​어디서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

​어디서 살고 싶어요? 남자나 여자나 자기 일생이라는 것을 앞으로 이제 살아가는 데 있어서는 어디서 사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고,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답은 '멋지게 살고 싶다.'예요.「멋지게, 해피(happy)라고 합니까? (김효율 보좌관)」해피도 안 돼요. 멋지다는 것이 뭐라 할까, 익사이트먼트(excitement;흥분)와 스티뮬레이팅(stimulating;자극)입니다.

그래 혼자 살면서 익사이트먼트가 되겠어요? 둘이 살면서 익사이트먼트가 되겠어요? 가정이 사는 것이 익사이트먼트가 되겠어요? 나라와 세계와 사는 것이 익사이트먼트 되겠어요? 그 한계가 무한히 연장된다구요. 이것을 정리한다는 것이 상당히 어려운 거라구요.

세계에는 여러 나라 있지만 그 나라의 국민들은 그 나라의 전통을 자랑합니다. 전통을 자랑한다 할 때는 그 전통의 출발이 어떻게 되느냐, 출발과 더불어 어떤 방향을 통해서 어떤 목적을 이루느냐, 문화세계를 이루느냐 하는 모든 것을 자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출발, 방향, 결과, 목적입니다. 여기에 미국 하게 되면 미국 국민들은 필그램 파더스(Pilgrim Fathers;1620년 메이플라워호로 도미하여 플리머스에 정착한 영국 청교도단)를 중심삼고 출발이 이랬다, 기독교 문화를 중심삼고 서구 문명의 새로운 이상 천국을 꿈꿨다 그래야 됩니다. 그러려면 구라파의 모든 반대하는 환경을 떠나서 새로운 천지, 새로운 세계를 행하여 방향을 어떻게 취했느냐 이거예요. 대서양을 건너 가지고 미국 대륙을, 미국이 대륙이 있는 줄 몰랐다구요. 이런 대양을 건너는 모험적인 과정의 방향을 취해 가지고 미 대륙에 왔다 이거예요.

여기에는 자연의 위험이 있고 인종의 위험이 있다는 것입니다. 대서양을 건너고 원주민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이거예요. 백인들이 미 대륙에 와서 자연적인 소모를 했느냐 강제적인 소모를 했느냐? 그게 문제입니다. 자연적으로 흡수해서 소모시켰느냐, 하나 만들었느냐, 강제적으로 없애 가지고 소모했느냐 이거예요.

그걸 볼 때 필그램 파더스로 처음 출발을 자랑할 수 있다면 여기 강제적인 제압이라는 문제는 역사에 오점으로 남기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선으로서 초역사적인 이러한 전통으로 남기느냐 하는 문제가 얽혀져 있는 것입니다. 그 남길 수 있는 때는 다 지나갔다 그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미국이라는 나라, 미국이라는 이 결과의 세계를 이루었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국민이 2억4천만이 살고 있지만 그것이 백인만이 아닙니다. 앵글로색슨만이 아니고 다민족이 와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을 지도하는 것은 뭐냐 하면 앵글로색슨입니다. 그래서 그 이후에 이민해서 오는 유대 민족이라든가 독일 민족이라든가 여러 가지 민족이 왔지만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같은 입장에서 발전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 백인 위주하고 발전했다는 이 전통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어떻게 세계에 제시하느냐 이거예요. 같이 사는데 백인 위주로, 앵글로색슨 민족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해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세계에, 전미국의 국민으로서 소화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암적 존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흑백 문제, 인종 차별의 전시장이 복잡한 환난 와중을 이루고 있다는 사실을 어떻게 소화하느냐가 큰 문제입니다.

어디에서 살 것이냐

그래 미국 사람들은 어디에서 살 것이냐 이거예요. 미국에서 사는 데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사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도 잘사느냐 못사느냐, 잘살고 있느냐 못살고 있느냐 하는 것을 검토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역사적 배후의 오점들을 지닌 여기에 있어서 미국의 제일이라고 주장하면 누가 따라가겠느냐 이거예요. 점점점점 앞으로 소화할 수 없는 환경이 앞으로 찾아오는 것을 어떻게 대처할 것이냐 이거예요. 큰 문제입니다. 어떻게 사느냐 하는 문제가 전부 다 걸려 있는 것입니다.

미 대륙 하게 되면 남북미를 말하는 것입니다. 미국에 온 사람들, 필그램 파더스는 신앙을 목표로 해 온 사람들이지만 남미는 돈을 목표로 하고 왔다 이거예요. 이것이 다르다구요. 그래도 미국이라는 나라가 하나님에게 가까울 수 있는 기독교 신앙권 내에 있어서 나왔기 때문에 이만큼 유지했지, 기독교 사상만 끊어지면 처음부터 전쟁으로 시작하고 투쟁으로 시작해 가지고 연합할 수 있는 모티브(motive;동기)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미국을 형성하는데 위대한 공헌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탕감법이라는 게 있다구요. 인과원칙에 있어서 탕감법이라는 것을 통일교회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보게 될 때 아메리카 인디언이 있는데 아메리카 인디언은 어떻게 살았느냐? 환경을, 자연을 따라서 사는 민족들입니다. 목축을 하고 양을 치고, 목축지를 따라가면서 남북을 이동하면서 살았다구요. 그러면서 자연을 믿고 살기 때문에 자기의 족속이 있으면 족속이 살기 위해서는 언제나 자기 민족을 중심삼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자연을 의지하고, 하늘을 의지했다는 사실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자연을 따라서 환경을 따라서 자연의 힘과 자연의 신비로운 것, 신에 의해서 살겠다는 것하고 기독교도 역시 신을 중심삼고 살겠다는 것인데 뭐가 달랐느냐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인디언을 자연 가운데 신비로운 것이 있으면 그것을 신으로 모시고, 자연신을 숭배해 나왔지만 기독교는 유일신입니다. 근본 되는 신을 숭배했다는 것입니다. 요것이 다른 것입니다. 그 차이라구요.

인디언들이 살기 위해서는 자기 족속 보호를 위한 신앙을 위주했지만 기독교라는 것은 세계를 위하겠다는 그런 신앙 기반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어떻게 되어서 인디언을 전부 다 학살시킨 기독교 문화 배경을 왜 축복했느냐? 이걸 여러분 생각해야 된다구요. 인디언을 다 없애지 않았으면 얼마나 번성했겠어요?

자, 미국 역사를 보게 된다면 인디언이 왜 죽었느냐 해서 자기들이 학살했다는 얘기는 없고 병나서 죽었다 하는 거예요. 그것을 믿어요? 미국 사람들 대답해 보라구요.「안 믿습니다.」그것이 틀린 거라구요. 수억 년을 인디언이, 원주민이 살아 왔는데 왜 이게 전부 다 없어졌느냐 이거예요. 학살이에요, 학살! 그것을 미국 청년들이 알아야 됩니다.

콜럼부스가 미 대륙을 발견했다고 하지만, 콜럼부스가 파선이 돼 가지고 기어오른 것을 불쌍해서 구원해 준 것입니다. 그게 무슨 미 대륙을 발견한 거예요? 그것 미 대륙을 발견했다는 것은 원주민은 사람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런 거짓말을 누가 믿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나오던 미국이 아무리 세계에 번창하고 기독교 문화를 자랑하더라도 그렇게 나가다가는 점점점점 탈선해 가지고 자기 중심삼은 백인 종족적 국가 형태로 떨어졌기 때문에 세계와는 관계없는 자리에서는 것을 알아야 된다 그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참부모

하나님은 어떨 것 같아요? 오색 인종을 품고 자기 민족과 같이 생각하는 그런 주의가 있고 그런 나라가 있다면, 미국보다도 훨씬 모든 인종을 대해 차별 없이 하나되기 위해서 모든 문화를 소화하기 위해서 산다면 하나님이 있다면 어느 편이 되겠느냐? 미국편이 되겠느냐, 지금 전체를 화합하기 위해서 조화를 이루겠다고 그렇게 사는 민족을 위할 것이냐 하는 문제가 문제 된다구요.「후자입니다.」

그러면 미국의 어느 부분을 안고 가서 후자로 가겠느냐, 미국을 포기하고 가야 되겠느냐? 어떤 거예요? 이것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미국의 모든 것을 버리고 가서 하나되느냐, 어느 부분을 안고 가서 하나되느냐? 그래서 어디서 살 것이며 어떻게 할 것이냐 해서 문제에 걸린다구요.

지금 미국 전통과 자유로운 환경, 세계 패권주의, 세계의 도가니라고 자랑하고 있는 미국에 살 거예요, 좀더 크고 인류에 화합하고 평화를 위해 가지고 미국이 반대하는 자리에도 어디 가서 살 거예요? 반대하는 자리에 가서라도 미국을 잘라 버리고 가 살 것이냐 이거예요. 이런 문제가 걸리는 거예요.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이렇게 볼 때 미국 역사가 그런 관점에서 앞으로 세계로 가는 역사를 찾기 위해서는 미국 국민이 인종차별하고 앵글로색슨 제일주의로서 나가는 것보다도 세계만민평화주의, 소화주의, 하나돼 가지고 나갈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운동이 앞으로 새로운 미국을, 미국 이상의 나라와 하나님의 뜻을 이어받을 수 있는 곳일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결론이 자연히 나온다구요.

이렇게 볼 때 그러면 세상 나라 중에 미국이 그렇다면 영국은 어떻고, 일본은 어떻고, 선진국가는 어떠냐? 다 마찬가지입니다. 세계의 선진국가라고 하는 나라들은 모든 민족, 인종의 피를 흘리게 한 그 담 위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세계의 난 문제가 있다구요. 그것은 환경문제, 공해문제, 윤락문제, 기근문제(식량문제)입니다. 이 4대 문제입니다. 세계의 이 난문제를 미국이 해결할 수 있느냐? 아무리 미국이 잘한다 하더라도, 이걸 다 한다 하더라도 세계라는 것이 미국보다 커요. 미국 안에 세계가 아니고, 세계 안에 미국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미국이 앞으로 세계를 지도하기 위해서는 세계를 의식하고 세계를 위하는 미국이 되어야지, 미국을 위한 미국은 세계를 위한 미래의 이상세계 앞에 반대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 앞에 배치되는 것으로 이것은 제거 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종교를 사랑하겠어요, 비종교를 사랑하겠어요?「종교를 사랑하십니다.」그래, 종교인 가운데 어떤 종교인을 하나님이 관심 갖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인류를 자기 아들딸이라고 사랑했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나님같이 생각해서 '인류를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고 생각하고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면 형제와 같이 생각한다.' 그런 사람하고, '아이구, 앵글로색슨 민족이 일방적인 형제다.' 하고 주장하는 것은 상대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하나님편에서 좋아하는 종교가 어떤 것이냐? 종교 가운데서 미국의 종교가 돈을 사랑하는 거예요, 지식을 사랑하는 거예요, 권력을 사랑하는 거예요?「돈입니다.」(웃음) 하나님이 돈의 왕이 되고 싶겠어요, 무슨 왕이 되고 싶겠어요? 권력의 왕? 지식의 왕? 하나님은 언제 어디서든지 그 세 가지를 문제없이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 뭐예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 뭐냐 이거예요.「참부모님입니다.」(웃음) 참부모라고 하는데 참부모를 알게 뭐예요? 보고 모르잖아요. 금을 보게 되면 진짜 금인지, 가짜 금인지 알 수 없잖아요. 가짜 금이 더 아름답고 더 빛나고 더 갖고 싶다구요. 그래서 그걸 전부 다 분석해 가지고 알게 되면 모르는 것입니다. 어디로 가느냐? 반대로 가야 됩니다. 원자재를 분석해야 되는 것입니다. 24금 이 결과이니까 원자재로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24금이 결과이니까 원자재에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끝날에는 종교가 없어져야

하나님이 뭘 좋아해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종교, 지금 기독교가 하나님을 제일 좋아해요, 돈을 좋아해요, 지식을 좋아해요, 권력을 좋아해요?「돈을 좋아합니다.」그 다음에?「힘을 좋아합니다.」그 다음에는?「지식을 좋아합니다.」그 다음에는? 없지요? 끝날에 하나님이 목적하는, 최고를 찾아 나오는 하나님의 뜻이 있다 할 때는 그런 종교가 하나님 앞에 남아져야 되겠어요, 제거당해야 되겠어요? 미국 청년들 어때요?「제거당해야 됩니다.」아무리 제거 안 당하겠다고 해도 자연히 망하는 것입니다. 겨울에 얼어붙은 눈은 봄이 오면 녹지 말라고 해도 자연히 녹는 것입니다.

아무리 눈이 안 녹으려고 하더라도 봄이 오면 점점점 녹아 흘러서 자연히 없어집니다. 미국이 지금 현재 전통이니 기독교 문화라든가 전부 다 떨어져서 흙탕물, 더러운 물이 돼 가지고 흘러가고 있다는 사실을, 기분 좋지 않지요? 그게 사실입니다. 미국이 망해 가지고 있어요, 흥해 가지고 있어요?「망해 가고 있습니다.」외적으로, 내적으로?「내적으로 망해 가고 있습니다.」알기는 아누만. 미국이 세계의 뭐 어떻고 어떻고 하지만, 클린턴이 제일 나쁜 녀석인데 미국 대통령이 돼 가지고 흔들고 있더라구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그 미국이 좋다고 생각해요? 그걸 두둔하고 있는 것입니다. 언론계는 전부 다 클린턴을 지지해 가지고 차기도 대통령을 만들면 좋겠다고 하는데 통일교회는 적극적인 반대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게 돌았다고 하는 거예요. 미국 도가니에서 녹아나지 않고 문 도가니에서 녹아났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웃음. 박수)

그런다고 좋아해요, 소화 싫어해요? 내가 이렇게 한다고 미국 사람이 좋아하느냐 싫어하느냐 이거예요. 머리가 좋은 레버런 문이 다 좋아하지 않는 것을 알면서 왜 이런 얘기를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무니(moonie)들과 미국 사람 비교하면 무니가 나은 게 뭐예요? 한번 꼽아 보자구요. 비교해 보자구요. 머리를 깔끔하게 깎습니다. 통일교인은 히피 히피가 없다 이거예요. 버튼을 채울 때도 여기서부터 다섯 버튼을 다 채우고 다니고 와이셔츠도 늘어뜨리지 말라 이거예요. 군대와 같이 단정해라 그거예요.

미국 사람들은 셔츠로부터 전부 다 냈기 때문에 다섯 꺼풀이 쌓였어요. 그런데 다 집어넣어 보이지 않습니다. 이것 다섯 꺼풀이 흔들흔들 하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청바지를, 궁둥이가 바짝 붙은 바지를 입는 거예요. 요전에 어머니가 나한테 청바지 입으라고 한 거예요. 낚시 가면 추우니까 청바지를 입으면 춥지 않다고 입으라고 해서 입는데, 이게 들어가야지. 보통 바지 입다가 입으니 이게 걸려서 넘어질 뻔했어요. 이거 왜 이렇게 좁아요? 이것 안 들어간다구요.

그것 왜 그래요? 미국이 자본주의니 장사하는 놈들이 이익을 남겨 먹기 위해서 그렇게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그것이 좋다고 입고 야단한다구요. 그것도 아까우니까 올려 입어라, 올려 입어라 해서 숏 팬츠, 미니스커트가 나오고 다 벗어라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식구들은 그걸 좋아하지 않아요, 바보가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이 볼 때 숏 팬츠를 입고 다니는 것을 좋아하겠어요, 보통 것을 입고 다니는 것을 좋아하겠어요? 에덴동산의 타락한 아담 해와가 여기만 가리고 싶겠어요, 몸뚱이 전부를 가렸겠어요? 타락한 이후에 입기 시작했는데 여기만 가리는 옷이겠어요, 전체를 씌우는 옷이겠어요? 하나님이 타락한 몸뚱이를 보기 좋았겠어요, 싫었겠어요? 누가 보기 좋아했겠어요?「사탄입니다.」사탄은 벗는 몸을 좋아하고 하느님은 가린 몸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본래의 것을 좋아해야 할 때는 어떤 걸 좋아하느냐? 미니스커트를 해 가지고 팬티만 입고 젖뚜껑만 가리고 거리에 궁둥이를 젓고 다니는 그런 여자를 좋아하겠어요? 해와가 벌거벗었다고 해와를 따라가는 그런 여자들을 좋아할 거예요, 옷을 뒤집어쓰고 다니는 중동 패, 모슬렘 패들같이 하는 것을 좋아할 거예요? 어떤 것을 좋아할 거예요?「모슬렘패같이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식구는 수영복만 입고 거리를 활보하고 싶은 생각이 있어요? 좋아해요, 좋아하지 않아요? 물어 보잖아요?「노(no)입니다.」케이(k) 엔(n) 오(o) 더불유(w)입니다. (웃음) 확실해야 돼요. 우리 이것을 정하자구요. 아니다는 '노(no)!'이고, 아는 것은 '노우(know)'입니다. 노는 잠깐이지만 지식을 영원하기 때문에 노입니다. '노(no)!'와 '노우(know)'를 구별하는 것처럼 레버런 문이 벨베디아에서 한 것이 어휘 조례집이 되어서 전통이 됐다, 영어에 공헌한 레버런 문이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웃음) 그런 거예요. 그래서 기원이 귀한 것입니다.

기원은 절대적으로 하나

기원이라는 것은 절대 하나입니다. 둘이 아니예요. 기원이 둘인 것을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것 미친 녀석입니다. 기원이 하나인데 방향은 둘이다, 어때요? 전부 다 하나다 이거예요. 또 결과는 어때요?「하나의 결과를 원합니다. 이것을 바른 말로 하면 원인과 결과가 하나다 이거예요. 원인도 하나고, 방향도 하나고, 결과도 하나고, 목적도 하나다 이거예요.

그러면 인류 시조가 아담으로 출발했어요, 아담 해와로부터 출발했어요? 둘이에요, 하나예요?「둘입니다.」그러면 기원이 틀리잖아요? 그것 어떻게 해요? 기원은 하나인데 방향도 남자 가는 길 여자 가는 길로 두 방향입니다. 목적도 여자 생각하는 목적 남자 생각하는 목적이 다 다릅니다. 그러면 남자가 기원이 되느냐, 여자가 기원이 되느냐? 문제가 크다구요.「남자가 기원입니다.」이것 문제가 크다구요. 이것을 전부 다 알아야 돼요. 이것을 정리해야 된다구요.

그럼 남자가 왜 주체예요?「씨가 있기 때문입니다.」무슨 씨예요? 씨는 남자가 가지고 있어요, 여자가 갖고 있어요?「남자가 가지고 있습니다.」미국 여자도 남자가 가지고 있다고 해요? 할 수 없이 통일교회 미국 여자들은 '누가 주체야?' 하면 '맨!' 그런다구요. 옛날에는 '우먼' 했지 '맨'이라고 한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미국 도가니에서 녹아난 미국 여자는 '누가 주체냐?' 하면 '우먼'이라고 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맨!'이라고 하니까 '맨!'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문의 도가니에 녹아난 사람들은 문의 말대로 했다. 남자가 주체 아닌데 주체라고 한다! 틀렸다! 반대한다!' 하는 거예요. 그래 어떤 것이 살아 남을 것 같아요? 반대한 녀석들이 살아 남을 것 같아요, 반대 받은 녀석들이 살아 남을 것 같아요?

미국 여자들이 남자가 주체가 아니라고 하게 된다면 미국 여자를 쫓아 버리고, 남자가 필요치 않다면 쫓아 버리고 인디언 여자, 아프리카 여자를 데려다가 얼마든지 씨받이 할 수 있어요. 문제 없다구요. 그러나 쫓겨난 여자들은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문제가 있습니다.」무슨 문제? 남자 문제입니다. 얼마나 문제돼요? 보통 문제돼요, 절대 문제돼요? 절·대·적으로 문제되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뭘 하는 거예요? 밭이에요, 밭. 밭은 콩 심으면 콩 나야 되고, 팥 심으면 팥 나야 되고, 보리 심으면 보리 나야 되고, 옥수수 심으면 옥수수 나야지 그것 안 나는 날에는 그 밭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주인 대해서 '아이구, 여기 밭에다가 제일 좋은 것을 심으소!' 할 수 없다구요. 심어 주는 대로 받고 그걸 키워 줘야 하는 게 밭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예.」'예'라는 목소리 나올 때까지는 몇 번 죽었다 살아 가지고 '예'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란 것은 씨의 주인이 남편인데 남편의 물건을 자기 것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권리가 있어요, 없어요? 밭이 그 열매를 내 것이라 할 수 있느냐, 주인 것이라 할 수 있느냐? 주인의 것이에요, 밭의 것이에요? 어느 거예요?「주인의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기들은 누구 아기예요? 여자 아기예요, 남자 아기예요?「남편의 아기입니다.」절대적으로 남편의 아기입니다! 미국 헌법을 뜯어 고쳐야 돼요. 여자 위주 하는 헌법을 뜯어 고쳐야 돼요. 여자는 남편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남편이 뼈라면 여자는 살입니다. 그래서 하나, 한 몸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기원도 둘이고, 방향도 둘이고, 목적도 둘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으면 평등해

이혼할 때 아기를 중심삼고 여자들이 아기를 가지려고 그래요, 남자들이 아기를 가지려고 그래요?「여자들이 가지려고 그럽니다.」그 여자가 도적놈이에요, 정상적이에요?「도적놈입니다.」(웃으심) 할 수 없이 '도적놈'이라고 하는 거예요. 입으로는 대답하는 데 말은 안 나와요. 이것이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아버지 다리를 놔 올라가야 돼요. 아버지 다리가 아니고는 밭이 올라갈 수 없어요. 아버지는 종적이기 때문에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가정의 주인은 누구냐 하면 어머니가 아니고, 아버지입니다. 가정의 아버지는 가정의 왕을 말합니다. 왕이 둘이 아니예요. 둘이 아니라 왕은 하나뿐입니다. 미국 가정은 어때요? 둘입니다. 계모 계부 해서 왕이 여럿이에요. 그거 뭐예요? 그러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 원칙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이런 원칙에서 이혼할 때 아기를 주지 않는 거예요. 가는 여자는 밭이니까 남자가, 그 곡식만 열매만 거둬 가면 되는 거예요. 밭은 필요 없어요. '후원 안 하고 너 가고 싶으면 가라!' 이럴 수 있는 법이 됐다면 오늘날 미국은 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남자가 주인이기 때문에 아이들도 아버지를 따라가고 어머니를 안 따라간다 하면 그 어머니가 남편 뒤, 아기 뒤를 따라오겠어요, 안 따라오겠어요? 주인이 심지 않으면 그 밭은 황폐해집니다. 풀이 나 가지고 쓸데없는 곳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 몸뚱이를 보면 이게 자기 거예요? 누구 거예요?「아기들 것입니다.」히프가 왜 이렇게 커요? 자기 거예요?「아기들 것입니다.」얼굴이 왜 이뻐요? 남자 때문이에요, 자기 때문이에요?「남편 때문입니다.」남편입니다. 나는 잘 모르겠다구요. 여기서 수직으로 내려가면 뭐예요? 생명의 샘이 있다구요. 그것이 여자 거예요, 남자 것이에요?「남편 것입니다.」아무것도 없잖아요? 남편을 위한 것하고 아들딸을 위한 것입니다. 그것밖에 없다구요. 말해 보라구요? 여성운동하는 사람들이 '레버런 문은 여성운동의 반대자다!' 하고 주장하는 사람이 여기 왔으면 손 들어서 나한테 물어 보라구요, 답변할게.

'남자 여자는 평등이다. 우리는 그거 좋아한다.' 하는데, 평등이에요? 올림픽 대회에서 여자가 모든 종목에 챔피언 하는 것을 하나라도 봤어요?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없어요? 그래도 평등이에요? 한 사람도 없다구요.

보라구요. 옷을 입는 데도 남자가 크고, 밥을 먹는 데도 크고, 걷는 데도 여자들보다 많이 걸어요. 모든 것이 전부 다 앞서요. 뭐가 평등이에요? 여자 레슬러가 '훈련해 가지고 남자 레슬러를 때려잡겠다.' 해서 10년, 1백년, 1천년 해도 남자 챔피언 레슬러를 여자 챔피언 레슬러가 이길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절대적으로 없습니다. 그것이 평등이에요? 손을 보라구요. 손이 조그만 해서 남자가 두 손을 잡게 되면 꼼짝못하고 당하는 것입니다. 꽉 쥐게 되면 못 빼는 것입니다. 당하는 것입니다. 뭐가 평등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사랑이 있기 때문에 평등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평등입니다. 어떻게 돼요? 오목 볼목이 하나되니까 같다구요. 하나될 때는 이렇게, 위가 아래 가도 좋고 아래가 위에 가도 좋고 이렇게 굴러도 다 좋다는 것입니다. 다 오케이(OK)입니다. 평등은 사랑을 중심삼고입니다. 무슨 사랑? 속된 세계의 사랑이 아닙니다. 천국의 사랑입니다. 참사랑입니다. 거짓사랑이 아니예요.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

여자들이여, 돈 있는 데서 살 거예요, 지식 있는 데서 살 거예요, 권력이 있는 데서 살 거예요, 참사랑이 있는 데서 살 거예요?「참사랑이 있는 데서 삽니다.」그 참사랑의 왕국이 거지 왕국이라도 좋다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거지의 사촌이 되어 있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사랑이 가는 데는 산이나 들이나 어디든지 막힘 없이 날아가는 것입니다. 사랑의 힘은 어디든지 가는 것입니다. 땅도 통할 수 있고 모든 방해물도 통할 수 있고 초고속도로를 가는 데 거침없이 간다는 것입니다. 우주를 직단으로 날아서 하나님의 의자 뒤로해서 이걸 뚫고 나갈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속도가 가장 빠른 것입니다.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합니다. 방해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환영, 사계절 언제든지 환영!'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세포까지도 그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벨베디아를 온다고 하면 많이 온다구요. 보통 때는 안 모이다가 내가 온다면 다 모여 온다구요. 일요일에도 보통 때는 안 모이잖아요. 하나 문제는 5시간 6시간을 하기 때문에 문제다, 5분 10분만 하면 좋겠다 이거예요. 참사랑의 아버지, 참사랑의 자녀를 만나 가지고 키스할 때 벼락같은 키스를 할 거예요, 빙글빙글 돌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서 시간이 긴 키스를 할 거예요? 어떤 것을 원해요?「시간이 긴 키스를 원합니다.」그래서 도망을 안 가고 선생님이 말하는데 붙어 가지고 오줌을 싸면서도 듣겠다고 하더라구요.

자식들은 아버지가 돈벌이하기가 얼마나 힘들고, 자식을 위해서 눈물지으면 같이 울고 같이 기뻐하고 다 그러는 것입니다. 하루종일, 이틀 사흘, 1년 10년을 살더라도 기뻐하는 거라구요. 참사랑을 가지고 말하는 말은 천년 계속하더라도 싫지 않고 자꾸 좋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내용에는 그러한 고차원적인 힘이 있습니다. 그러한 고차원적인 가치의 것입니다.

영계에 가면 농사도 안 짓고 먹고 놀기만 하는데 어떻게 재미있게 살겠어요? 이것 생각해 보라구요. 지루해서 어떻게 살아요? 싸움도 못 하고 사는데 어떻게 재미있게 사느냐 이거예요. 천년 봐도 싫지 않고, 천년 만져도 좋고, 만년 들어도 좋고, 억만년 좋을 수 있는 그것이 없어 가지고 어떻게 살아요? 밥이야 매일같이 먹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먹을 수 있고 마음대로 구할 수 있는 곳입니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곳입니다.

뭐가 그렇게 만들겠어요? 오로지 참사랑만이 그런 환경을 이룰 수 있습니다. 그래 선생님이 여기 떠나면 다 빈 것 같지요?「예.」보라구요. 아버지 어머니가 있고 자녀들까지 해서 여덟 식구가 같이 사는데 말이에요, 아버지가 출근했다 집에 돌아와 가지고 어머니가 없으면 '아무도 없구만.' 하는 거예요. 자식들은 '우리가 여섯 사람이나 있는데 왜 없다고 그래요?' 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아버지에게 틀렸다고 나쁜 아버지라고 항의하는 것이 아니예요. '히히히히' 좋아하는 것입니다. 나쁜 아버지라고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를 사랑하니까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참남편과 참아내의 품에서 살아야

그것이 왜 해피예요? 거기에는 자식을 무시해도 괜찮다, 할아버지 할머니를 무시해도 괜찮다 이거예요. 어디 갔다 와서 새로 결혼해서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데 색시 없다고 '아무도 없구만.' 이렇게 얘기한다면 기분 나쁘겠지만 다 웃는다는 것입니다. 웃는다는 거예요. '이 놈의 망할 자식!' 안 그런다는 거예요.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요?「예.」

왜 그래야 되느냐? 부부는 오목 볼록을 맞출 수 있는 것은 그거 하나밖에 없어요. 그건 형제들끼리도 안 되고, 부모끼리도 안 되고, 조부모끼리도 안 돼요. 할아버지가 손녀딸이 있으면 결혼을 시켜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도 결혼시켜야 되고, 형제들도 결혼시켜야 된다는 것이 원칙입니다. 오목 볼록이 하나되지 않으면 인간의 가치가 없고 미래가 없기 때문에 불가피합니다. 아무리 슬프더라도 그 길을 가는 데는 축하해 주고 복을 빌어 줘야 되고 거기에 선물을 가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살게끔 준비해 줘야 됩니다.

그 길을 가는 데 방해하면 그 집안이 멸망하고 나라가 멸망하는 거예요. 우주의 원칙이 그걸 따라 가지고 생사지권의 발전 원칙이 거기에 동기가 돼 있기 때문에 그걸 제일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집안이 망하고 나라가 망한다 그것입니다.

그러한 커플이 있어서 거리에 가게 된다면, 둘이 아름답게 가게 된다면 지나가던 할아버지 할머니가 돈 있으면 '야, 야, 야, 점심을 내가 오늘 사줄게.' 하며 길을 못 가리만큼 해야 되는 거예요. '저녁을 내가 사줄게.'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걸 무엇보다도 우주의 귀한 것으로 사회와 국가와 가정에서 보장할 수 있는 사회가 되면 세상은 참사랑이 꽉 찬 지상천국이 되는 것이요, 천상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천상의 기지가 되는 것입니다. 아멘!

이게 하나되는 것은 할아버지와 대등하고 아버지와 대등하고 형제와 대등하고 나라님과 대등하고 하나님과 대등한 것입니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걸 하고, 나라님도 마찬가지고, 조부모도 마찬가지고, 부모도 마찬가지고, 형제도 마찬가지입니다. 평등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렇게 살지요? 어머니 아버지도 그렇게 살지요? 여러분 부부도 그렇게 살지요? 앞으로 손자들도, 자손만대도 그렇게 사는 거예요. 후대 천년 만년도 그렇게 살게 마련입니다. 아무리 복잡한 세상이라도 이것을 하나 만들지 않는 곳에는 자유가 없고 사랑이 없고 평화가 없고 행복이 없고, 사막이요 지옥이요 하나님도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오늘 제목이 뭐예요? 어디서 살 거예요? 미국에서 살 거예요, 참남편과 참아내의 품에서 살 거예요? 어느 환경이에요? 어디가 더 좋아요?「품입니다.」품! 그거 사실이에요?「예!」나는 몰라요. 지금 내가 배웠다구요. 간단한 것입니다. 어디에서 살 거예요? 참사랑하는 부부의 품입니다. 어떻게 살 거예요? 영원히 줄이 끊어지지 않는다, 하나님도 못 끊고, 할아버지 할머니도 절대 못 끊는다 이거예요. 집이 망하니까 할아버지 할머니도, 어머니 아버지도, 형제도 끊지 말라 하지 끊어라 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 이거예요.

누구든지 그것을 옹호하는 것입니다. 가정, 국가, 천국, 하나님도 그것을 영원히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 그거 좋아해요? 특히, 미국 여자들! 프리 섹스를 좋아하는 여자들, 레즈비언들은 마약을 통한 인위적인 사랑을 원하는 거예요. 인간의 양심은 그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첫사랑이 귀하다

어때요? 그것 싫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때려서 쫓아 버리게. 그것 반대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없구만. 그것 다 지지해요. 또, 그러기를 바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래도 알아들으니까 천국 갈 수 있는, 따라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이거예요. 남자 여자가 한번 붙들고 사랑했으면 놓아야 되겠어요, 안 놓아야 되겠어요?「안 놓아야 됩니다.」참사랑은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참사랑은 영원해요. 참사랑으로 남자 여자가 하나되면 완성한 아담 해와의 세계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경계가 없어요. 엄청난 왕국이 그 파트너에게 전개되는 것입니다.

어디서 산다구요? 참사랑의 부부의 품속에 사는 것입니다. 그거 좋아해요?「예.」나는 싫어! (웃음) 왜? 프리 섹스는 '나 그거 싫다!' 하고, 호모, 레즈비언도 '나 그거 싫다!' 하고, 마약을 먹는 녀석도 '나 그거 싫다!' 하는 거예요. 미친 것들이에요, 미친 것들! 그건 가지가 못 되고 잎이 돼서 거름밖에 안 돼요. 떨어지는 것입니다. 떨어지는 것입니다. 어떻게 살래요? 첫사랑이 귀하니까 붙드는 것도 있는 정성을 다 해서 선언하고 결심하거든 놔서는 안 돼요. 그걸 찬양해야 됩니다. 첫사랑의 기쁨은 프리 섹스에서 발견을 못 해요. 첫사랑이 귀한 것입니다.

첫사랑이 전부 다 땅에 떨어져 가지고 엉망진창이 되고 누더기판 돼 가지고 결혼하는 이 미국 사회는 망합니다! 자, 통일교회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우리는 아무것도 안 가졌지만 이상적인 사랑의, 이상적인 꿈의 세계에서는 왕궁의 왕이요, 왕후로 살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영원한 세계가 있다는 거예요. 그 세계와 인연 맺고 그 세계와 더불어 하나되려고 한다구요.

통일교회 사상 이상 높은 사상이 있어요?「없습니다.」왜 없어요? 한 조그만 여자가 세계 남자 왕 될 수 있는 사람을 완성시킬 수 있고, 해방시킬 수 있고, 또 그 한 여자가 하나님을 완성시킬 수 있고,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사상입니다. 그것이 이루어질 때까지는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아요. 미국의 필그램 파더스 주의는 유치원도 못 돼요. 통일교회의 가르침은 박사과정의 수준입니다. (한 식구가 웃음) 너도 무니가 되었구나, 얼굴을 보니까. (웃음)

그래 무니가 된 것이 한스러워요, 좋아요?「좋습니다.」(판서하시며) 문(文)이 이거예요. 파더(父)도 이거예요. 문이즘(moonism)이 뭐냐 하면 파더이즘(fatherism)입니다. 같아요. 이건 뭐냐 하면 두 사람입니다. 이게 '아버지 부(父)' 자지요? 땅의 두 사람이 와 가지고 하늘의 이성성상을 모시는 것입니다. 이것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두 사람이 받들고 있어요. 뜻이 그래요. '하늘(天)' 하게 되면 두 사람입니다. 이것을 갖다 놓은 것이 이것입니다. 하늘입니다.

미국 글자는 전부 다 싱글(single)입니다. 그런 내용의 뜻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은 그 글자밖에 몰라요. 동양 사람은 이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우주를 관찰할 수 있고 세계를 관찰할 수 있는 내용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중으로 돼 있습니다. 말도 보게 된다면 전부 다 상대적입니다. 흔들흔들, 미국은 그런 것이 안 돼 있거든. 슬로우(slow)면 슬로우지 '슬로우 슬로우'가 안 된다구요. 패스트(fast)도 '빨리 빨리'입니다. 전부 상대적이라구요.

그런 의미의 말을 썼기 때문에 선생님 같은 사람들이 우주적 진리를 발견할 수 있는 제일 가까운 거리에 있고, 선생님같이 아시아에서 탄생한 것도 의의가 통하는 것입니다.

유일한 사랑 불변의 사랑의 출발지인 생식기

자, 어디서 살 거예요? 여기 흑인은 너의 여편네한테 가야 된다구요. 영원히 살아야 됩니다. 어때요? 백인 여자가 와서 살자면 어떻게 할 테예요? 답을 확실히 해요! 선생님을 유인하려는 사람이 참 많아요. 미국 가면 미국 여자들이 나를 유인하려고 했고, 일본 가면 일본 여자가 나를 유인하려고 했고, 어디 가든지 선생님을 유인하려는 사람이 참 많았습니다. 요즘은 80 노인이 돼서 그런 사람이 점점 적어지지만 말이에요. 그거 그럴 수밖에. 못하는 것이 없어요. 운동 못 하는 것이 없고, 손대면 못 만드는 것이 없고, 모든 것을 많이 했기 때문에 일생 동안 세계의 어느 누구, 나라도 못 하는 것을 다 했습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은 세계 여성들을 유혹하는 왕이다. 가지 말라! 여자들이 가면 전부 다 홀린다!' 하는 소문이 난 것입니다. 여자들을 호리는 대장으로 소문나지 않았어요? '가지 말라! 레버런 문, 고 홈!' 해서 전세계가 시끄러웠다구요. 너무 시끄러운 그게 통일교회에서 문제입니다.

그래, 선생님을 사랑해요?「예!」소리가 너무 크다, 이 쌍거야! 진짜 사랑하면 소리 없이 사랑해야 돼요. 진짜 선생님을 사랑해요?「예!」소리 없이 그러면 된다구요. 소란을 피우는 것이 참사랑이에요, 그냥 신호로 이러는 게 참사랑이에요?「시그널(signal;신호)입니다.」시그널 러브입니다. 시그널 러브에는 비밀이 통해요. 사운드 러브(sound love)는 비밀이 안 통해요. 사랑하는 남편이 앉아서 시그널 러브를 하게 되면 어디 가더라도 다 통한다구요.

그래서 남자 여자, 아담 해와가 무엇을 중심삼고 출발했느냐? 아담이 먼저 아니요, 해와가 먼저 아니고 둘이 하나될 수 있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출발했습니다. 눈, 코, 전부 세포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벨트로 묶어 가지고 쇠를 채우는 것이 뭐냐 하면 부부생활입니다. 그냥 두면 녹슬고 작동을 안 하기 때문에 주인이 열고 작동시키는 놀음이 부부생활이다 그거예요. 그게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부생활입니다.

그래, '참사랑의 출발하는 본원지가 어디냐?'라고 하면 뭐라고 하겠어요?「생식기관입니다.」그게 뭐예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 참사랑의 출발지가 어디예요? 어디가 참사랑의 출발지예요? 지금까지 전인류가 그것을 잘 몰랐습니다.

남자 혼자예요, 여자 혼자예요, 둘이에요? 어떤 거예요?「둘입니다.」둘이 하나되는 게 뭐예요? 남자 여자에서 둘이 하나되는 것은 손잡는 것하고 키스하는 것하고, 키스해 가지고 혀를 빠는 것하고, 그 다음에 세 번째는 부부관계입니다. 어떤 게 중심이에요? 손도 아니고 입도 아니고 그곳입니다. 그것을 연결 못 하면 영원히 남자 여자가 사랑을 몰라요. 그것이 없으면 사랑을 경험할 수 없습니다. 사랑의 본연의 출발지인데 그 사랑이 일시적인 사랑이에요, 영원한 사랑이에요?「영원한 사랑입니다.」영원한 사랑입니다. 절대적으로 맺어지는 거기에 영원한 사랑, 유니크(unique;유일)한 사랑, 불변의 사랑, 무한한 사랑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런 본연의 출발지가 소위 생식기입니다.

생식기가 얼마나 귀한 것인지 알아요? 돈으로 살 수 없고, 지식으로 점령할 수 없고, 권력으로도 컨트롤할 수 없습니다. 참사랑의 파트너만이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참사랑의 상대만이 그것을 영원히 컨트롤할 수 있는 것입니다. 출발지가 결혼할 때입니다. 결혼한 첫날밤의 사랑이 가장 귀한 것입니다.

우주의 진리, 우주의 참, 우주의 가치가 다른 데 없어요. 내가 다 갖고 있어요. 레버런 문이 진리가 뭔지 찾아보고서 얼마나 낙심한 줄 알아요? '세상에, 다 깔고 달고 다니면서 이랬구만.' 한 거예요.

지옥과 천국은 생식기에서 갈라져

자 그래서 결론이 뭐예요? 어디에서 살겠어요? 가슴이에요, 생식기예요?「생식기입니다.」그렇다구요. 부처끼리 사는데 생식기를 붙들고 살잖아요. 그게 결혼의 이상입니다. 아무리 똑똑한 사람이라도 그렇게 따라가야 합니다. 그런 생식기를 다 갖고 있어요? (웃음) 아, 그런 생식기를 갖고 있는가를 물어 보는 거라구요! 남자 여자가 공평하게 가지고 있는 가장 귀한 그것이 소위 남자 여자의 생식기입니다. 틀림없는 결론입니다. 누구든지 다 가지고 있어요. 가지고 있어요, 안 가지고 있어요?「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도―하나님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그러면 참사랑의 센터인 하나님의 생식기하고 참사랑의 결과적인 생식기가 뭐가 달라요? 같은 가치의 것이기 때문에 하나 만드는 데 불평이 없는 것입니다. 그 기관이 '세상의 왕을 점령하고, 왕 중 왕을 점령하고 싶다.'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왕과 왕 중 왕입니다. 지상에서 그 기관이 점령하고 싶은 왕이 참남편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생식기가 가장 원하는 것이 어떻게 남편을 완전히 점령할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된 데서 종적인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얼마나 놀라운 왕궁이에요? 그것이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 천국 출발의 왕궁, 해방의 왕궁, 행복의 왕궁, 평화의 왕궁, 통일의 왕궁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행복의 환경을 이룰 수 없어요.

나는 그것이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때요?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요?「예.」세상 사람들, 세상에서는 이것을 제일 나쁜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것이 우주를 파괴했기 때문에, 타락한 기관이니 하나님이 제일 싫어했습니다. 그래서 '독신생활해라!' 한 거예요. 할머니 할아버지도 그것을 붙들고 놓지 말라 하고, 어머니 아버지도 그것을 붙들고 놓지 말라 하고, 부부도 그것을 붙들고 놓지 말라 하고, 형제도 미래에 그것을 붙들고 놓지 말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모두 평등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도 이걸 붙들고 영원히 살지 않으면 불행이 벌어집니다. 이것이 만약에 틀어지는 날에는 가정 전체가 흔들려요. 흔들흔들한다구요. 부모가 해도 그렇고, 부부가 해도 그렇고, 형제가 미래에 해도 그렇다는 거예요. 이것이 정착돼 가지고 이렇게 주고받는 것이 이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여자여, 절대 결혼했다 할 때는 남편을 놓칠지어다, 놓치지 말지어다! 어떤 거예요?「'놓치지 말지어다.'입니다.」그 소리가 나쁘지 않구만.

통일교회 교주가 되어 세상에서 제일 나쁘다는 것을 풀어 가지고 그것을 생명의 근본으로 하니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겠어요? 타락이 어디에서 벌어졌어요? 남자 여자 그릇된 생식기를 하나 만든 것입니다. 이것이 중심인데 이 중심 말고 또 다른 없는 중심에서 이 놀음을 했습니다.

지옥과 천국이 어디에서 갈라졌느냐? 생식기입니다. 그거 인정해요? '예'예요, '아니오'예요?「'예'입니다.」절대적으로 '예'입니다. 잘못 사용하면 지옥으로 연결되고, 바르게 사용하면 천국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180도 달라요, 180도! 요건 지옥입니다. 사랑에서 갈라지는 것입니다. 이걸 아는 통일교인은 지옥생활이냐 천국생활이냐 이거예요. 재창조니까 나쁜 데서부터 이상적인 세계, 다시 해와나 아담을 만들어야 된다, 재창조 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만들어 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 가치를 몰랐어요. 레버런 문이 와서 가치를 확실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사랑의 중심은 사랑을 보호하고 키워 줘야

여러분의 부부가 영원히 하나돼 가지고 참된 자녀가 되고 참된 가정이 되는 거예요. 여기에 프리 섹스라든가 제3자의 관계를 맺게 된다면 전부 다 지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여기에 왔더라도 전부 다 돌아가 떨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축복 받은 가정들이 내가 지옥편에 있느냐 천국에 있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다 알아요. 모르질 않아요. 다 알아요. 양심은 속일 수 없습니다. 천국길이 먼데 빨리 가야 할 텐데 지그재그 가 가지고 이래서 언제 가요? 일생에 미치질 못해요. 사탄권의 경계선을 넘어갈 수 없습니다. 왜 레버런 문은 그렇게 먹지도 않고 자지도 않고 놀지도 않고 일생 동안 달리느냐?

여기에 처음 오는 사람들, 여러분이 부부생활하는 거기에 천국과 지옥, 하나님의 창조이상 생활을 하느냐 못 하느냐 그 차이에 있어서 믿을 수 없는 천국을 포기하고 믿을 수 없는 지옥 간다, 믿을 수 없는 지옥을 버리고 믿을 수 있는 천국으로 돌아가는 것이 구원섭리요, 복귀섭리요, 재창조 섭리입니다. 딱 결정되어 있다구요.

부부가 사랑 관계를 맺게 되면 그걸 떠날 수가 없어요. 그래서 남자는 여자의 무릎에서 자고, 여자는 남자의 품에 안겨 자겠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왜 그러느냐 하면 쿠션이 좋아요. 베개입니다. 또 남자는 뼈다귀가 있기 때문에, 여자는 쿠션이 있기 때문에 자극이 없어요. 품겨야 자극이 있지요. (웃음) 그렇다구요. 나는 그거 좋아요. 여러분은 안 좋아해요? 피곤해서 다리를 끌고 들어가면 여편네 무릎에서 하룻밤 8시간 자는 것보다 10분 30분만 자면 더 기분이 좋더라 그거예요. 이것 해보라구요. 피곤한 남편이 오게 되면 피곤하니까 목욕탕에 가서 목욕하라는 말을 말고 무릎에 한잠 재우고 나서 목욕탕에 데리고 들어가 씻기자 이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자, 통일교회 축복 받은 가정들은 행복한 가정이에요, 불행한 가정이에요?「행복한 가정입니다.」한국에서 와서 여기서 몇 년 살았나?「여기서 22년째입니다. (김효율 보좌관)」여기서 결혼했지?「예.」곽정환 목사라든가 이런 사람들은 5년, 7년을 여기서 혼자 살면서도 미국 여자가 암만 그래도 바람피우고 손짓할 생각을 안 한다구요. 혼자 10년을 살더라도 한국에 있는 여편네가 안심해 가지고 잠도 잘 자고, 남편 뭘 하는지 걱정도 안 하는 거예요. 혼자 살면서도 걱정을 안 하니까 살이 포동포동 뽀얗게 피고 살더라구요.

행복한 여자예요, 불행한 여자예요? 그래서 그리워하는 것이 점점 산과 같이 돼 가지고 처음 만나면 우레와 같이, 번개와 같이 사랑한다 이거예요. 어때요? 그거 좋아해요?「예.」나는 싫어요. (웃음) 그것 꿈이 있다구요. 사랑의 꿈입니다. 가져 봤어요? 미국 여자들, 프리 섹스에는 사랑의 꿈이 없어요. 언제든지 벌리고 있는 거예요.

자 '그것을 붙들고 그 가까이를 떠나지 말라' 그것이 오늘 제목입니다. 어디서 어떻게 살 것이냐 이거예요. 그러면 그 여자가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 남자는 여자가 사랑하고 좋아할 수 있게 만들 책임이 있습니다.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먹을 것만 있으면 줄로 매 가지고 전부 다 자물쇠를 채워서 둘이 다녀도 누가 뭐라고 하지 않아요. 그것이 죄가 아닙니다.

그리고 사랑에도 눈 사랑, 코 사랑, 입 사랑, 귀 사랑, 손 사랑, 손가락 사랑, 발 사랑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모든 동물, 참새 사랑, 토끼 사랑, 호랑이 사랑, 뱀 사랑, 너구리 사랑, 개 사랑 등 얼마나 많아요? 여러분이 중심입니다. 모든 피조물이 중심이에요. 중심이 모든 사랑법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중심에는 보호의 책임이 있습니다. 사랑의 중심은 사랑을 보호하고 키워 주어야 됩니다. 여러분이 일생 동안 모든 사랑을 다 해보라구요. 늙어 죽더라도 그것을 다 못 하고 죽어요. 얼마나 멋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자, 이제 어디서 살고 어떻게 사느냐를 알았다구요. 자, 확실히 알았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그렇게 살 거예요?「예!」천국 직행! 예수를 안 믿고도 직행하는 것입니다. (박수) 그러면 단 두 사람이 살 거예요, 전체의 중심이 되어서 살 거예요? 이것 문제입니다.「전체의 중심이 되어서 삽니다.」그러니까 우리 두 부부는 가정의 중심이다, 종족의 중심이다, 민족의 중심이다, 국가의 중심이다, 세계의 중심이다, 하늘땅의 중심이다, 하나님의 중심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곳은 자연세계

하나님이 이성성상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돼 가지고 상대에게 모든 것을 투입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나도 그 전통을, 원인을 찾아 출발과 방향과 결과를 따라서 살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중심은 하나님과 마찬가지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영원히 이렇게 살 때 여러분의 생애는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노정과 평행하게 됩니다.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면서 보게 된다면, 오늘날 이 세계를 보게 된다면 도시와 농촌이 있다, 그렇게 된다구요. 어디에서 살고 싶어요?「농촌에서 살고 싶습니다.」주동문이 어디갔나? 요즘에 학자세계에서 연구하고 연구했는데, 인간이 살고 싶은 대로 최고의 길을 따라가 사는 것이 어디냐? 다 벗고 사는 원숭이시대로 돌아가야 된다는 결론을 냈다는 것입니다.

그것 왜 그래요? 사랑의 행동을 할 때 옷 입고 하는 게 좋아요, 벗고 하는 게 좋아요?「벗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웃음) 웃기는 왜 웃어요? 좋아하지. 웃을 때 '헤헤헤' 왜 이래요? 선생님 목을 안고 키스하려고 그러지? (웃음). 선생님이 미국에 오니까 이건 붙들고 키스하려고 그래요. 남미 가도 그 버릇이 있더구만. 어떤 여자들은 언제나 키스를 못 하기 때문에 물어뜯어 가지고 그걸 기념물을 하려고도 하는 거예요. 그렇게 위험천만이기 때문에 1미터 이내에 오지 말라고 경계를 했다구요. 남미 가도 그래요. 곤란하다구요.

그것이 에덴동산에서 타락하면서 배운 키스예요, 하나님이 좋아하면서 '너희들 결혼해서 키스해라.' 해서 출발한 키스예요?「에프터(after)입니다.」에프터(after)! 에프―터! (침을 뱉으심) 잊어버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잊어버리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사랑하는 곳이 어디겠느냐? 도회지예요, 자연세계예요?「자연세계입니다.」왜? 거기에는 하나님이, 첫째로 하나님이 환경을 창조한 것입니다. 태양, 공기, 물, 흙, 이게 환경입니다. 여기서 한 가지라도 없게 되면 생물이 존속 못 해요. 물이 없어도 안 되고, 한 가지라도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참 과학자입니다. 지식의 왕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흙을 만들고 하나님이 좋아했겠어요, 안 좋아했겠어요? 이런 땅을 통해 가지고 미래에 사랑하는 상대가 생겨난다, 하하하! 희망이 벅찬 것입니다. 그래, 사랑의 왕이 하나님이니만큼 우리는 왕자 왕녀이기 때문에 그 왕의 습관, 사랑의 품에 품기려니까 사랑하시던 본연의 땅을 내가 어떻게 사랑하느냐 하는 게 숙제입니다.

자, 그래서 하나님이 벌거벗고 지었겠어요, 옷 입고 지었겠어요?「벌거벗고 지었습니다.」나는 모르겠어요. (웃음) 그래서 물어 보는 거라구요. 이런 것을 깊이 생각해 보라구요. 네이키드(naked;벌거벗다)라도 땅을 만들어 놓고 하나님이 좋아서 뒹굴었겠어요, 안 뒹굴었겠어요? 이 땅을 사랑하니까 사랑하는 것이 나하고 하나되기 위해서 눈에도 어디도 다 붙여 주려고 했다구요.

여러분도 신랑이 전부 다 만져 주는 것이 좋아요, 여기만 만져 주고 여기만 만져 주는 것이 좋아요?「전부 다 만져 주는 것이 좋습니다.」이래 가지고 '아이구, 좋아!' 하면서 비비고 밀어 주는 게 좋아요, 그냥 이러는 게 좋아요? 밀어 주는 것이지요?「예.」

그러니까 하나님이 흙에서 아이들 장난하는 것처럼 땅 구덩이도 파고 머리도 받고 차기도 하도 이고 다니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 이거예요. 그렇다 해서 하나님이 안 했더라도 이런 얘기를 하는 레버런 문에게 '저 녀석, 거짓말을 한다!' 해서 기분 나쁘겠어요? 안 한 것도 했다고 해서 벌을 주겠어요? 심판하겠어요? 자랑스러워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 넘버 원이다 그러는 거예요.

여러분 아이들이 나가 놀면서 흙을 파먹는 것을 봤어요?「예.」한 달에 한번씩 진흙을 파먹으면 얼마나 건강할 것이냐? 그런 것을 생태학적으로 이제 선전할 때가 오리라고 나는 보고 있어요. 풀을 통해 가지고 흙에 있는 원소를 이동해서 조금 붙은 것을 먹는데 원료를 먹으면 얼마나 건강하겠어요?

하나님보다 더 땅을 사랑해야

여기서 그만두자구요. 두 시간 반이 지났다구요. 내가 어머니하고 약속했는데 두 시간 넘지 않고 하려고 했는데 벌써 반이나 넘었어요.「노―우(no)!」'노―우' 하지 말고 '노!' 하라구요. 아침에 배운 것을 점심에 가서 잊어버리면 돼요. (웃음) 전부 다 잊어버리니 이제 안 가르쳐도 되잖아요.

자 이제 빨리 빨리 끝내자구요. 선생님은 두 시간 말할 것을 2분에도 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입니다. 내가 빠르게 하면 여러분이 몰라요. 얘기를 했다면 무슨 말인지 모르기 때문에 이렇게 설명이 필요한 것입니다. '자, 이제는 선생님의 말씀을 알았습니다. 하나님이 누구보다고 땅을 사랑하니 난 하나님 동생보다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겠습니다!' 그러면 틀림없이 하나님이 미워하지 않고 절대적으로 좋아한다 이거예요.

'오늘 아침에 하나님에게 난 경고합니다. 당신이 나보다도 땅을 사랑하지 못하게끔 일생 동안 나 하겠습니다.' 맹세한다고 해서 벌을 주겠어요? 흙이 싫다는 것을 봤어요? 세수한 물을 퍼부어도 오케이, 똥물을 퍼부어도 오케이, 오줌물을 퍼부어도 오케이, 늙은이를 무덤에 묻어도 오케이, 젊은이를 묻어도 오케이, 개를 묻어도 오케이, 썩어진 것을 던져도 오케이입니다.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입니다.

오케이(OK)의 오(O)는 완성, 케이(K)는 코리아를 말하는 것입니다. 지금 코리아가 문제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미국에서는 한국이 문제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탄세계는 '우리는 한국이 싫다! 코리언 고 홈!' 하면서 떠들어 대고 있는 것입니다. 오케이?「오케이!」코리아를 환영하는 오케이입니다.

5천년 역사, 7천년 역사를 가진 것이 한국입니다. 중국 역사보다 앞서 있다는 것을 여러분 알아야 됩니다. 한문도 동이민족이 지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한국 민족은 이중의 특징이 있습니다. 모든 말도 그렇고 문화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한문도 그런 내용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상적 배경을 가진 것은 한국사람밖에 없습니다. 중국 사람이 아니예요. 공자님까지도 한국, 동쪽 나라를 가려고 원했습니다.

한국 사람은 활을 잘 쏘는 사람입니다. 활을 잘 쏘고 무용에 소질이 있기 때문에 만주 벌판에서 많은 싸움을 했는데 싸움이 싫어 가지고 반도로 내려온 거예요. 평화를 애호하는 거예요. 먼저 공격해 오니 싸웠습니다. 그게 바로 하나님의 입장과 같습니다.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이 먼저 공격한 적이 없어요. 언제든지 공격받고 방어해 나왔습니다.

한국 사람은 인내력이 강해요. 어려움을 참는 것 말이에요. 한국 민족의 특성이 조상을 하나님같이 모시고, 아들딸을 하나님의 아들딸로 기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어머니들은 전부 다 자기가 굶으면서라도 업고 다니면서 공부를 시키려고 한다구요. 앞으로 하버드 대학이라든가 아이비 리그(Ivy League;미국 동북부의 여러 명문 대학), 미국 대학에 앞으로 어떤 나라 사람이 많아 들어가느냐? 한국 사람이 많이 들어간다고 나는 보는 것입니다.

우리 집만 해도 보라구요. 하버드 대학 출신이 몇 사람이 되잖아요. 현진이도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에, 대학원에 들어갔다구요. 인진이도 그렇고, 국진이도 그런 거예요. 하버드 들어가는 사람이 미국의 도라든가 군에서 한 사람 있을까 말까 한데 이건 다스(dozen)가 있는 거예요. 머리가 좋아요.

선생님 머리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좋아요, 나빠요? 나는 좋은 것이 싫어요. 좋다는 것이 문제가 많아요. 어디 가든지 누가 3년 하던 것을 사흘 동안에 다 해치워요. 그래서 이번에 브라질에서 전시회를 했습니다. 선생님이 일생 동안 한 모든 성과를 전시했는데 브라질 사람, 나라가 와 가지고 '와,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이런지 몰랐다!' 해 가지고 전부 다 입을 다물어 버린 거예요.

나도 가 봐 가지고 '어, 이것 누가 했나!' 해서 눈이 돈다구요. (웃음) 그것이 5분의 1도 안 돼요. 남미에 대한 것은 그만큼 하고 그만두자구요. 이것 하려면 하루종일 해도 다 못한다구요. 너무 흥분되어서 점심도 잊어버리고 저녁도 잊어버리고 여기에 영원히 앉아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같이 하나님이 만든 걸작품을 사랑해야

자, 땅을 사랑하자,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좋은 것입니다.」지금까지 해 봤어요? 이제 알았다구요. 하나님같이 하나님이 만드신 걸작품을 사랑해야 됩니다. 여자의 화장품을 진흙으로 하고, 자연화장품, 땅에 있는 모든 것을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어때요? 땅을 보니까 진흙도 흰 것, 노란 것, 붉은 것, 별의별 것들이 있더라구요. 이게 보드랍기가 분은 문제가 아니고 화장품이 문제가 아닙니다. 몸뚱이가 얼마나 건강해 지는지 모릅니다. 내가 선전물을 써 가지고 목욕탕에 컬러풀한 진흙을 풀어 가지고 한 달만 목욕하게 되면 이렇게 된다, 건강하게 된다, 무엇이 빼어나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능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장사를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이 사업 감각입니다. 다른 뭐, 식물성 무엇을 하는 것보다도 모든 것의 근본이 흙이니만큼, 흙에 모든 것이 있으니만큼 그걸 효과적으로 활용하자 이거예요. 이거 이론에 가까운 말입니다.

자, 땅을 사랑하자! 해 보라구요.「땅을 사랑하자!」이제부터 그래야 됩니다. '도시에서 아스팔트가 원수로구나, 시멘트가 원수로구나, 아이구 싫어!' 해야 됩니다. 이것을 누가 만들었느냐? 문명인들이 만들어 놓았다 이거예요. 선진국이 만든 것입니다. 환경파괴를 도시인 문명인이 했느냐, 미개 농촌인, 자연 농촌인이 했느냐? 어떤 게 했어요? 나쁜 도시를 점령한 후에 나쁜 성을 만들어 가지고 방어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 도성이다 이거예요.

아까 네 가지를 말했는데, 세계적 대문제인 환경파괴는 도시인·문명인이 하고 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둘째는 공해문제인데 공해문제의 생산지는 도시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세 번째가 부도덕 행위, 윤락하는 것이 도시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네 번째가 뭐냐 하면, 기근문제인데 도시는 전부 다 벽입니다. 통하지 못하게 전부 다 울타리를 친 것이 벽입니다. 기근이라든가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원수의 벽으로 둘러싸인 것으로 확대한 세계와는 관계없는 것이니 방해물이다 이거예요. 사탄이 좋아하는 곳이다, 왕토다 이거예요.

그 반대가 뭐냐 하면, 농촌입니다. 순수한 농촌, 순수한 자연이에요. 도시에서 자란 아이들은 오모쨔(おもちゃ;장난감)를 가지고 놀고 있어요. 뱀 새끼, 곤충 새끼, 개구리 새끼, 독수리 새끼, 전부 다 인조의 오모쨔입니다. 그런 오모쨔를 가지고 사는 데, 그게 무슨 정서적인 모든 내용에 인연과 재료 돼서 교육할 수 있는 아무 내용이 없다 그거예요.

그러나 농촌은 진짜 살아 있는 것이 있습니다. 개구리를 잡으면 오줌을 찌익! 싸는 거예요. 어디를 가든지 검은 놈, 노란 놈, 큰 놈, 작은 놈, 수두룩하다 이거예요. 얼마나 정서적이에요. 새만 하더라도 얼마나 종류가 많아요. 아침마다 밑감을 주니까 알록달록한 수만 종류가, 남미 가니까 얼마나 새가 많은지 먹이를 주니까 전부 다 몰려들어요. 동산 저쪽 너머까지 데려고 오더라구요.

새도 많지, 동물도 많지, 물에는 고기도 많지, 나무도 많지, 과일도 많지, 식물도 많지 전부 다 친구입니다. 놀 수 있는 오모쨔에 대할 거예요? 그 오모쨔 공장 주인이 못 느끼고, 못 만들 수 있는 재료가 꽉차 있습니다.

자 그러면 아담이 주인이에요, 해와가 주인이에요?「아담입니다.」뱀 같은 것을 잡아다가 해와에게 갖다 보이면 '악!' 하는 거예요. 뱀도 좋아서 가지고 놀고 포켓에 넣고 다니고 그것 사는지 다 조사하고, 고기도 잡고 짐승도 잡고 호랑이까지 잡아요. 제일 큰 짐승 잡으려고 하는 것이 사람이라구요. 가지고 놀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자연과 하나님

선생님은 동산에 나는 새 벌레, 안 잡아 본 게 없고 안 가지고 논 벌레가 없어요. 새도 그래요. 안 잡아본 것이 없다구요. 새가 새끼를 둥지에 치게 되면 새끼를 가지고 오고 암놈까지 잡아오면 수놈이 없는 줄 알았더니 그것 잡아오는데 와 가지고 '짹짹짹!' 찾더라구요. 세 마리 새끼가 있으면 한 마리 놓아주어도 우는 것이 조금 다르고 두 마리, 세 마리를 놓아주면 우는 것이 절반으로 줄어요. 그래도 암놈이 있으니 또 찾더라구요. 암놈까지 나중에 놓아주니까 얼마나 좋아하고 날아가든지 다 인사하고 가더라구요. 나만 보면 더 짖어요. 안다구요. 반드시 그냥 안 가요. 위에서 빙 돌고 가는 것입니다.

자, 오모쨔를 가지고 천번 만번 그걸 알 수가 있어요? 그래 한국에서 사는 새는 안 잡아 본 새가 없고, 뱀 종류 안 잡아 본, 개구리 종류 안 잡아 본, 지렁이 종류 안 잡아 본, 곤충 종류 안 잡아 본 것이 없어요. 그것 재미있다구요. 그 말을 하면 한정이 없다구요. 그렇게 알아두라구요.

또, 물이 있으면 물 속에 사는 큰 붕어를 하나 보고 40일 동안 그걸 잡기 위해서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밤낮 낚시해서 그걸 잡고야 마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서양·태평양의 고기를 다 잡아 봤어요. 이제는 남미에 고기가 많으니까 3천6백 종류를 판타날에서 전부 다 잡아 보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밤낮없이 낚시질해야 되는 숙제가 남아 있습니다.

3천6백 가지 종류의 내가 양식장을 만들면 여러분 아들딸이 그것 하나를 중심삼고 연구하면 3천6백 종류의 박사가 나온다는데, 후손들이 출세할 수 있는 길인데 그것 준비하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지요. 박사 논문을 쓰면 3천6백 명의 박사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쉬지 말고 그 놀음을 계속해야 되겠어요, 말아야 되겠어요?「계속해야 됩니다.」왜? 어째서? 하나님이 만물을 얼마만큼 사랑해 지었느냐 하는 것을 알고 싶어서입니다.

색깔이 천만가지입니다. 남미의 고기 가운데 노래할 줄 모르는 고기는 하나도 없어요! 야, 처음 봤어요. 이상하게 들리지요? 그거 사실입니다. 실제로 그렇다구요. 왜 아니예요? 가 보고 싶어요, 안 가 보고 싶어요?「가 보고 싶습니다.」그러면 3년은 낚시질을 매일같이 하지 않은 사람 못 온다, 밤낮 없이 열심히 선생님의 뒤를 따라가겠다 하는 사람만 온다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하겠습니다.」이게 크레이지(crazy;미친)예요. 크레이지라는 것은 완전히 세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낚시질 좋아해야 되겠어요, 안 좋아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전부 다 죽여서는 안 되겠으니까 피싱 팜(fishing farm)을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사랑해야 된다구요, 사랑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참사랑하지 않을 때까지는 잡았지만 참사랑하고 나서는 양식을 해서 사랑해 줄 수 있는 새끼를 온 자연에 꽉 채워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인간들은 자연을 파괴하고 모든 창조물을, 종별을 멸종시켜 나가지만 레버런 문은 제2창조 사업, 팽창, 번창하게 해 가겠다 이거예요. 어때요?

통일교회의 식구들은 섭리는 복귀섭리고 복귀섭리는 재창조의 섭리고, 재창조를 하는 것은 제2창조주의 입장에 서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가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참부모가 모든 것을 다시 창조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의 우리 뉴욕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노래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아침이 와서 해가 떠나올 때 지저귀는 수백 종류의 소리는 오케스트라는 저리 가라입니다. 별의별 소리가 다 나요. 개구리 소리에 사람 소리, 새 소리가 다 있더라구요. 개구리 종류가 얼마나 많은지 말이에요. 사람 소리인 줄 알고 들으면 개구리 소리입니다. 얼마나 흥분적이고 얼마나 정서적인지 정서적인 청각, 미각, 감각, 모든 정서적인 감각을 팔방으로 확대할 수 있는, 그걸 감지할 수 있는 본성적 개발이 얼마나 풍부하냐 이거예요.

모든 창조물은 쌍쌍제도로 돼 있어

환경 창조 가운데는 반드시 뭐냐 하면 전부 다 주체 대상으로 돼 있습니다. 수놈 암놈입니다. 반드시 환경에는 주체와 대상이 있는 것이 공식입니다. 광물세계에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있고, 식물세계에도 수술과 암술이 있고, 곤충세계도 수놈과 암놈, 동물세계도 암컷과 수컷, 인간세계에도 남자와 여자가 있습니다. 주체와 대상입니다. 이게 공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창조물은 페어 시스템(pair system;쌍쌍제도)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관리하고 보고 듣고 말할 수 있는 오관도 전부 다 쌍쌍으로 돼 있습니다. 그들을 감지할 수 있게끔 말이에요. 쌍을 못 가진 것은 이 우주 창조세계에서 추방돼 없어지는 거예요.

나라는 것은 반드시 부모가 있어야 되고, 나라는 것은 남편 아내가 있어야 되고, 나라는 것은 아들딸이 있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하나의 이상적 가정권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부자 관계, 부부 관계, 형제관계입니다. 3대상 목적입니다. 그래서 고아는 다 싫어합니다. 형제가 필요하지요?「예.」어머니 아버지 필요하지요?「예.」남자 여자 전부 다 상대가 필요하지요?「예.」이것이 가정형태의 모델입니다.

그러면 어디서 하나되느냐? (판서하시며) 여기서 어머니 아들딸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자 남자도, 부부가 여기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형제도 여기서 하나돼요. 요게 무슨 자라느냐 하면, 결혼하는 자리입니다. 여기서도 남자가 이렇게 가서 합하고, 여자가 이렇게 자라 가지고 합하는 거예요. 이것이 여기에 커 가면 하나님은 무형의 세계에서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플러스 성상 마이너스 형상, 아담 해와도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여기에서, 요 센터에서 플러스 마이너스 위에 종적인 것이 와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한 다음에는 종적입니다. 하나님은 아기의 조상도 되고, 형제의 조상도 되고, 부부의 조상도 되고, 부모의 조상도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적으로 주욱 나가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이렇게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모든 근본의 씨, 아버지 자리니만큼 가정의 아버지의 씨요, 종족의 아버지의 씨요, 전부 다 이 가정의 중심이 돼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까지 가는 거예요. 그것을 꽉 누르면 이것이 8단계로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마음대로 갈 수 있고, 여기서 마음대로 갈 수 있고, 여기서는 마음대로 가는 거예요. 여기서는 로스(loss;손실)가 없고 부하(負荷)가 걸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버지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아담 가정의 아버지가 하나님입니다. 족장도 하나님이요, 전부 다 아담이 후손입니다. 아담 종족의 확장입니다. 그 중심은 같은 것입니다. 나라 왕이 되고, 그 다음에 세계의 왕이 되고, 맨 나중에 하나님이, 아버지가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이 중심이 왔다갔다하면 안 돼요. 중심은 한 자리입니다. 그래서 여자를, 어머니를 상대로 해 가지고 12면을 중심삼고 자녀와 연결시켜 가지고 180도를 도는 것입니다. 중심축이 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중심은 갈 수 없지만 어머니는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360도가 어머니의 자리입니다.

아버지가 사다리입니다. 여기서 개인적 사다리, 가정적 사다리, 민족적 사다리, 국가 사다리입니다. 어머니와 아들딸은 아버지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 가정은 나라님이 책임져야 하고, 아버지와 어머니와 아들이 하나되는 것은 나라님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이 나라, 많은 나라는 하나의 세계, 지상천국의 중심 존재인 대왕마마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냥 그대로 옮겨가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많이 가져라

세계의 아버지, 나라의 아버지, 종족의 아버지, 가정의 아버지와 하나된 모든 상대와 아들딸은 전부 다 천국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은 큰아버지이니만큼 그 큰아버지의 피살을, 사랑을 대신해서 먹고사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어머니를 따라가서는 안 된다 그거예요. 서양세계에는 그런 전통이 없어요. 한국은 전통적으로 장자 하게 되면 절대적 전통입니다. 조카가 나이 한 살이 되더라도 장손은 할아버지라도 전부 다 존중시하는 것입니다. 중심은 하나뿐입니다. 중심에 연결되지 않는 횡적인 것들은 영원한 존재로 남아질 수 없습니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의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아버지 앞에 효자 효녀가 되어야 되고, 어머니도 열녀가 돼 가지고 어머니도 아버지 등을 타고, 그 아버지의 가족은 왕의 등을 타고, 그 전체 나라는 세계 왕의 등을 타고, 세계 왕의 하나의 세계는 하나님의 등을 타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단 하나 필요한 것은 이 전통을 통해서 연결되는 아기씨입니다, 아기씨! 어머니는 공중에 떠 있어요. 없습니다. 아무리 유명한 여자라고 하더라도 그 씨는 라인에 연결되지 못합니다. 차원이 다르다구요. 씨가 없습니다. 역사와 관련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부계 쪽으로는 씨 라인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는 절대적으로 남편에게 복종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그런 전통을 세워야 돼요. 지금부터 미국의 가정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세상의 가정들은 지옥의 밑창으로 무너지는 것입니다.

집에서 쫓아내면 할아버지를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쫓아내면 할아버지를 찾아가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쫓겨나면 삼촌집에 찾아가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 직계 장손 집이 있으면 찾아가라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이런 가족 제도가 필요하고, 이런 종족이 필요하고, 민족이 필요하고, 나라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미국 여자들을 불쌍하게 만든 것이 레버런 문 아니냐? '퉷퉷 퉷!' 하겠지만, 아닙니다. 레버런 문 말을 들어 보니까 형편없이 공이 아니냐 이거예요. 「아닙니다.」 그러면 뭐예요? 여자는 바스켓(basket;바구니)와 마찬가지입니다. 없다구요. 빈깡통입니다. 거기에 무엇을 담았느냐 하는 담은 물건의 가치와 비례한다는 것입니다. 젖을 1백 퍼센트 활용하고, 궁둥이를 1백 퍼센트 활용하고, 얼굴과 생식기를 1백 퍼센트 활용해 가지고 많은 보물들을 담아라 이거예요. 보물 중의 보물이 아들딸입니다.

하나를 낳겠어요, 둘을 낳겠어요? 「많이 낳겠습니다.」 하나 낳을 거예요, 둘 낳을 거예요? 말해 보라구요. 「둘입니다.」 「많이 낳겠습니다.」(웃음) 카고(かご;바구니)에 있는 아들딸을 황금 보물을 주고 바꿀 수 있어요, 못 바꿔요?「못 바꿉니다.」그러면 그 금이 많은 게 좋아요, 적은 게 좋아요? 두 개가 좋아요, 한 개가 좋아요?

로마 왕이 세계 국가를 다루었으면, 12나라를 다스리는 왕이 돼 있으면 12나라의 아들로 왕을 배치하고 싶겠어요, 종을 왕으로, 심부름꾼을 왕으로 배치하고 싶겠어요?「아들입니다.」아들을 많이 낳아서 배치하면 그 나라는 영원히 갈 수 있다 그거예요. 왕가에는 그렇기 때문에 많은 아들딸이 필요하기 때문에 많은 여자들을 데리고 살아 가지고 많이 치려고 그런다구요.

이렇게 생각할 때 아들을 많이 가져야 되겠어요, 딸을 많이 가져야 되겠어요?「딸을 많이 가져야 됩니다.」(웃음) 딸은 씨가 없어요. 이건 날아가는 것입니다. 아들은? 거기에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래 아들을 많이 낳겠어요, 딸을 많이 낳겠어요?「아들을 많이 낳겠습니다.」미국 사람은 딸 낳기를 바라고 동양 사람은 아들을 낳기를 바라는데 어떤 것이 원리적이에요?「아들을 낳아야 됩니다.」아들? 딸은 오모쨔만 사주면 크는데 아들은 와일드 해 가지고 동산의 새고 무엇이고 잡고 매일같이 사고를 일으키는 폭력배 같은데, 얼마나 기르기가 힘들어요. 나가면 종일 거기서 놀고 있는 것입니다. 남자는 막 깨뜨립니다.

아기를 많이 기른 여자는 남편을 컨트롤할 수 있다구요. 아들을 많이 기른 사람은 남편을 컨트롤할 수 있는 왕이 된다는 것입니다. 아들은 안 돌아다니는 데가 없어요. 그런 아들을 컨트롤하면, 큰아기가 아버지잖아요? 그러니까 남편을 컨트롤하는 것도 문제없는 것입니다. 그거 옳아요?「예.」나는 모르겠다구요. 그거 그래요? 미국 여자들, 똑똑히 대답하라구요. 그거 사실이에요?「예.」소리가 작다구요. (웃음)

땅과 공기를 영원히 존중하고 찬양하라

이것 웃을 일이 아니예요. 혁명적입니다. 혁명적인 이론, 내용, 철학입니다. 이것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안 따라가야 되겠어요? 어디 싫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알기는 다 아누만. 듣기만 하고 가다가, 여기서는 그렇다고 해도 집에 가서는 다 잊어버려요. '내가 살아 온 그대로가 좋다!' 이거예요. 생각해 봐요. 그런 이상을 어떻게 재건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여기서 들을 때는 오케이 하지만, 집에 가면 다 잊어버린다구요.

여자는 그 카고(かご;바구니)에다 12왕자를 낳고 그 품에 품고 있으면 매일 아침에 왕이 와 가지고 '굿모닝(good morning)!' 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자랑스러울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거기는 왕도 굴복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왕까지도 '여기 들어오소.' 하면 기뻐서 뛰어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퀸이 생겨나면 어머니보다도 훌륭한, 할머니보다도 훌륭한, 이 나라의 여왕보다도, 세계 여왕보다도, 자기의 상대보다도, 자기 딸보다도 훌륭한 어머니가 된다는 것입니다. 최고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어머니의 품에 품겨 가지고 12왕자가 잠자는데 왕까지 잠자는 거예요. 코를 골고 말이에요. 그거 얼마나 행복해요? 행복해요, 불행해요? 행복, 행복, 영원히 행복한 자리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자기 아들딸을 품고 자기도 품기고 싶어서 제일 아름답고 쿠션이 있게 여자를 만들었다 그거예요. 그래서 맨 나중 지어서 아름다운 여인을 만든 것이다, 아멘!「아멘.」여자들이 '아멘' 할 때 '아― 멘―!' 소리를 해야 하는데, 왜 기운이 없어요? 점심때가 되어서 그래요? 선생님이 처음으로 그런 귀하고 놀랍고 자랑스러운 내용의 얘기를 해주는데 '예스' 하는 것이 그냥 보통으로 하고 있어요.「아― 멘―!」아무리 고함을 질러도 여자의 목소리밖에 안 나온다구요. 남자의 목소리와는 달라요. 품기는 맛이 없습니다. 1차적입니다. 남자의 소리는 '와와와' 하면서 품기는 맛이 있는 것입니다. 1차적인 소리는 화살이 쉭 날아가는 소리같이 그냥 지나가 버립니다.

자, 땅을 사랑하겠다 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공기입니다. '공기님, 고맙습니다. 쩝쩝쩝!' 하면서 사랑해 봤어요? 사랑해 봤느냐 말이에요. 한번 해 봐요. 조건을 세우고 가자구요, 못 했으면. 쩝쩝쩝…. (웃음) 사랑해야 됩니다. 공기가 없으면 어떻게 해요? 10분을 살 수 있어요? 얼마나 무서워요, 공기가? 공기가 만약에 '야 공기들아, 파업 30분! 우주의 모든 존재물은 멸망이다. 그런 강력한 것을 모르는 이 존재물들이여, 경고해라!' 하면 어떻게 돼요?

내가 아무리 자랑스러운 존재라고 하더라도 진공상태에서 10분만 있으면 지상에서 사라지는 것입니다. 공기가 얼마나 대단해요. 고기압과 저기압이 횡적으로 이동하면서 태풍을 일으킵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공기의 힘이 대단해요! 놀랍다구요. 그러니까 공기를 영원히 존중하고, 찬양하고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찬양하고 사랑해 봤어요, 공기를? 하나님이 공기를 지을 때 '이 사람들, 생물이 얼마나 좋아하겠나?' 하며 기뻐했겠어요? '아이구, 내 사랑의 상대를 지을 수 있는 미래의 길잡이를 여는 것이 공기구만!' 하며 얼마나 기뻐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조용한 새벽 여명 때 일어나 가지고 공기를 사랑하면서 '아이, 맛있다. 아이, 맛있다. 아이, 맛있다!' 하며 30분을 이렇게 먹어 보라구요. 밥 안 먹어도 건강해요. 밥 한 끼가 문제 아닙니다. 밥 먹는 것보다 열흘 이상 건강해진다는 것입니다. '이야, 공기의 맛이 최고다. 스테이크, 꿀, 그 어떤 것보다 맛있다. 아침에 해가 떠오를 때보다 기분이 좋다.' 하며 아침마다 30분씩 그렇게 하면 건강에 좋습니다. 건강에 좋으니까 해보라구요.

공기를 사랑하자!「공기를 사랑하자!」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나무를 심어야 되겠습니다. 트리(tree;나무), 트리, 트리! 원, 투, 쓰리! 트리는 세 번째를 말하고 3수는 완성수입니다. 트리! 연결이 된다구요. 소리가 비슷합니다. 쓰리, 트리! 온 인류에게 트리가 필요하니까 더 많이 심자! 트리, 트리! 트리를 좋아해요?

우주의 근본은 남자와 여자의 칸셉

통일교회 교인은 1년에 12나무를 이상 심어야 됩니다. 12달을 살려면 말이에요. 그래서 1년 동안에 12개면 10년 동안에 120개고 백년 동안에 1천2백 개입니다. 백년 동안 1천2백 주를 심지 못하면 죽어야 돼요. 1년에 1천2백 주도 심을 수 있을 텐데 말이에요. 아무것도 아닙니다. 할 거예요, 말 거예요?「하겠습니다.」신선한 공기를 사랑해야 됩니다.

나무는 탄소를 먹고 산소를 내잖아요. 사람은 탄소를, 동물은 탄소를 전부 다 내는 것입니다. 큰 짐승들은 그렇기 때문에 숲이 많은 곳에서 사느니라, 아멘! 잘 알고 하나님이 다 그렇게 만들었다구요. 사람만이 벌판에 사는 거예요.

자 그러면 공해문제를 방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기를 맑게 하고 환경을 깨끗하게 하니 공해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고기보다도 더 잘 살아야 되고, 짐승보다도 더 잘 살아야 되고, 새보다도 더 잘 살아야 된다 하는 원칙입니다.

고기 가운데 있어서 수놈 암놈이 사랑하는데 제일 모범적인 것이 새먼(salmon;연어)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새먼을 참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가정은 새먼 가정이라는 별명을 붙이려고 하는 거예요. 새먼 가정!

보라구요. 이들이 고향을, 난 자리를 떠나서 5천 마일 오대양을 돌다가 4년, 5년, 6년이 되면 자기 고향, 자기 새끼 친 어머니 아버지한테, 낳은 그 자리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알래스카 기후가 차기 때문에 곤충도 없는 것입니다. 9월, 10월, 11월 이렇게 되면 전부 없기 때문에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새끼가 먹는 곤충 대신 죽어 가지고 먹여 줘 가지고 키운다구요.

만물의 영장이 고기만 못 해서 되겠느냐 이거예요. 새 중에도 그런 새가 있다구요. 암놈이 죽던지 하면 따라 죽고, 새끼를 위해서 어미 애배가 죽는 건 문제가 아닙니다. 동물세계도 그렇다구요. 사랑이 그런 위대한 힘을 갖고 있는데 만물의 영장들은 어때요? 인간은 참사랑의 주인입니다. 어떻게 고차원적인 부부의 사랑을 이루느냐? 가장 고차원적인 데는 하나님의 자리입니다.

고기보다 낫고, 동물보다 낫고, 새보다 나아야지요. 그걸 실제로 보고 배울 수 있는 것은 이 도시에 그런 것이 없어요. 도시는 아니예요. 반대입니다. 선생님이 원리의 모든 발견한 것도 성경이 아니예요. 자연 가운데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우주의 근본이 뭐냐? 남자와 여자의 칸셉입니다. 남자와 여자에 동물세계, 식물세계, 광물세계, 우주가 다 달려 있다 이거예요. 그 남자와 여자 관념이 어디서 생겼느냐? 남자와 여자보다도 사랑이라는 칸셉이 있었다 이거예요. 볼록 오목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기관이 생식기입니다. 생식기는 사랑을 위한 것입니다. 사랑을 위한 것입니다. 영원히 사랑이 따라가고 싶은 데가 생식기입니다. 생식기가 하나되어야만 사랑을 점령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주는 사랑에서 시작했습니다. 그거 무슨 사랑이에요? 종적인 사랑과 횡적인 사랑입니다. 전후의 사랑, 구형의 사랑, 그거 구형의 사랑을 말하는 것입니다. 상하·좌우·전후를 연결하는 중심은 가정입니다. 하나님한테 '하나님, 어디 계시오?' 하면 '사랑의 중심에 있다.' 하는 거예요. '사랑의 중심이 어디오?' 하면 '가정이 그 중심이다.' 합니다. '가정의 중심이 어디오?' 하면 '사랑의 정착지다.'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정착지가 어디오?' 하면 '생식기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것을 종착지로 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거기에서 살겠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자리, 파트너의 자리, 파트너의 무릎, 파트너와 나란히 있을 수 있는 데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남자도 거기서 살겠다, 여자도 거기서 살겠다 이거예요. 부모를 중심삼고 형제도 다, 처자도 다, 부모라는 그 칸셉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하나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자기 부부로부터 손자로부터 같은 전통을 가져야 됩니다. 이렇게 하나된 것이 가정 씨입니다. 하나님도 거기 살고, 이상적 남성도 거기 살고, 여자도 거기 살고, 아이들도 거기 살고, 행복한 가정이 연결되는 왕궁의 출발지입니다. 이것이 칸셉이 아니고 사실입니다.

사랑은 공기와 물처럼 어디든지 흐른다

자, 그러면 농촌에서 살 거예요? 공기도 흐르고 물도 흐릅니다. 사랑은 어때요?「흐릅니다.」더 많이 흐릅니다. 모세관 현상, 공기도 어디든지 통하는 것입니다. 물도 어디든지 올라가요. 그렇기 때문에 나무가 자라는 것입니다.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공기보다도, 물보다도 더 모세관 작용을 하기 때문에 사랑의 가는 길은 여기서 전부 다 방해하는 것이 아니라 전부 다 문을 열어 줍니다. 땅도 별나라도 어디든지 열어 줍니다. 그 이외의 힘은 전부 다 부딪치는 것입니다. 부딪치기 때문에 제지를 당합니다. 그러나 사랑의 힘만은 어디든지 침투합니다. 경계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을 사랑해요?「예.」여기 백인이고 흑인이고 누렁이고 아프리카 가서 살라면 아프리카에 가려고 하고, 남미 오라면 남미에 가고 싶어한다구요. 사진을 보고 결혼한 사람 손 들라구요. 이것 미치광이들이지요. 여기서는 6개월 살아보고, 1년 살아보고 결혼한다고 하는 데 사진을 보고 만나지도 못하고 냄새도 못 맡고 결혼하니 그것 미치광이들이지요. 얼마나 순수하고 순결해요. 어린애 같아요. 어린애는 엄마가 주는 대로 먹습니다.

얼마나 훌륭한 아들딸이에요? 그래서 참사랑의 종족이 지상에 현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세계가 문제입니다. 사랑의 세계가 자동적으로 사탄편의 세상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런 파워가 어디든지 충만한 것입니다.

그래, 40년 동안 선생님이 오다 보니 세계가 내 아래 다 왔더라구요. 도시는 환경 파괴의 원흉이요, 도시는 공해의 원흉이요, 도시는 도의세계 파괴의 원흉이요, 도시는 굶주리는 사람을 구하겠다는 것을 반대하는 원흉이다 그거예요. 사탄의 지옥이요 왕궁입니다.

지금까지 사람들이 도시에 가면 편리했습니다. 교통이 편리하고 문화의 접촉이 편리해서, 텔레비전 라디오를 듣고 해서 각국의 문화를 어디서든지 쉽게 접할 수 있기 때문에 도시에 집중했지만 지금은 그런 시대가 지나갔습니다. 인터넷 시대가 왔기 때문에 산골짜기의 자연을 바라보면서 흐르는 물소리를 들으면서 새소리를 들으면서 비밀 방에서 도시에서 즐길 수 있는 걸 배가로 즐길 수 있는 환경의 세계가 왔습니다. 레버런 문은 머리가 좋기 때문에 미래의 세계를 대비해서 지금 이런 준비를 하기 위해서 15년 전부터 준비해 가지고 남미에 빌딩을 짓고, 호텔을 짓고, 은행을 해 가지고 준비해 나왔다 이거예요.

어디든지 새 소리가 가득하고 아름다운 곳이 늘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물을 컨트롤하는 나라가 세계를 컨트롤할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눈 덮인 북극과 남극을 정복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알래스카에서 와서 북극을 정복하려고 하고 남미에 내려가서 남극을 정복하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큰 보트를 만들어서 만반의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선생님이 항공사를 만들려고 합니다. 남미에 최고의 국제공항을 만들 것입니다. 땅이 넓으니까 1년만에 만드는 것도 문제없습니다. 기술자들을 모으는 것도 문제없어요. 컴퓨터도 문제없고, 비용도 문제없습니다. 어디에 무슨 빌딩을 짓더라도 문제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1만8천 평 이상이 되는 세계 최고의 넓은 건물을 지을 것입니다. 최고의 기술자들을 동원해서 지을 수 있는 그런 힘을 선생님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국가 이상의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완전한 주체는 대상을 만들 수 있어

그래, 그런 집에 한번 와 보고 싶어요? 남미에서, 아마 세계에서 제일 클 것입니다. 한번 와 보고 싶어요?「예.」오려면 1만 달러씩 가져와야 됩니다. (웃음) 여러분은 잘살잖아요. 남미 사람들을 먹여 살려야지요. 그럼 먹여 살려야 됩니다. 아프리카를 먹여 살려야 됩니다. 지금 현재 미국의 3분의 1 재산을 남미, 아프리카에 주게 되면 미국은 영원히 망하지 않아요. 안 하면 통일교회 식구들을 시킬 것이다 이거예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왜? 어째서? 여러분 일족들을 구하고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서입니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럼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선생님이 질문을 하겠다는 것만 물어 손 들게 했지 하지 않겠다는 건 안 물어서 손 안 들었다.' 그럴 거예요. 그래서 먼저 하지 않겠다는 것을 물어 봤다구요. 변명할 수 없는 것입니다. 머리가 잘 돌지요? (웃음) 여러분은 고생줄이 훤해요. 고생줄이 훤하다구요.

부처끼리 80이 돼도 단스(たんす;장롱) 하나 만들어 놓지 못하고 테이블도 사과상자 테이블을 놓고 사는 그 집이 하늘이 보게 될 때 가정적으로는 참부모의 효자요, 나라적으로는 충신이요, 세계적으로는 성인이요, 하늘땅으로는 성자의 이름을 남길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기쁨으로써 살고, 일생을 소모시켜 사는 것이 성자의 길이요 충신의 길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을 다 좋아해요?「예.」선생님 같은 사람이 되고 싶지요?「예!」선생님이 고생을 얼마나 했어요. 인생세계에 있어서 누구보다도 고생한 사람입니다. 감옥도 여러 번 갔습니다. 감옥에 가면 훤한 운동장이에요. 전문가예요. 감옥에 가서 1주일 이내에 거기에 있는 사람들을 다 부하를 만들고, 거기의 간수들까지도 나한테 뭘 사다 주려고 돈을 걷는 거예요. 내가 하지 않아도 다 그런 거예요. 그 놀음을 다 해 왔습니다.

여기 댄버리에서도 그래요. 1년 동안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가 좋은 것을 가지고 오면, 사식이 들어오게 되면 좋은 걸 나에게 갖다 주고, 감옥 나갈 때는 나한테 새벽같이 인사하고 자기가 남긴 것을 전부 다 나한테 갖다 주고 가더라구요. 레버런이 문이 나오는 날에는 수인(囚人)들이 일주일 전부터 준비한 것입니다. 준비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갈 때 잘 돼라고 여기서 한 줄로 늘어서서 보내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간수장들이 일찍 가서 본 형무소의 제일 뒷문으로 끌어내는 거예요. 문제가 되겠다고 말이에요.

문제예요. 감옥에 가도 문제고, 세상에 나와도 문제고, 영국 가도 문제고, 독일 가도 문제고, 한국 가도 문제입니다. 트러블 메이커(Troublemaker;분쟁의 야기자)입니다. 베드 트러블 메이커예요, 굿 트러블 메이커예요?「굿 트러블 메이커입니다.」굿 트러블 메이커입니다! 그렇게 굿(good)한 존재라서 아무도 비교가 안 됩니다. 그러니까 핍박을 하는 거예요. 세계 역사에서 가장 많이 핍박받은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그래도 지치지도 않고 낙심도 안 해요. 싫다고도 안 합니다.

'허허허!' 웃으면서 왔지요. 그래, 80이 가까운데 몇 시간씩 서서 얘기해요. 다리도 쇠통이다, 이게 쇠다리예요? 남미에서부터, 한 달 전부터 계속해서 이렇게 사는 데도 끄떡없이 계속한다구요. 왜? 강한 정신이 있기 때문에 문제없는 것입니다. 완전한 주체는 대상을 만들 수 있는 것이 섭리관입니다. 그거 그래요?「예.」나는 모르겠다구요. 알겠어요, 믿어요? 어느 거예요?「압니다.」알았으면 실천하라구요. 선생님처럼 그럴 수 있어요?「예.」

제2창조주 입장에서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라

그러면 도시에서 살 거예요, 자연에서 살 거예요?「자연에서 살겠습니다.」자연을 사랑하는, 하나님이 창조하던 것처럼 제2창조주 하나님의 입장에 서 가지고 하나님이 즐기던 모든 창조를 내 손을 통해 가지고 길러내고 완성시키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 대신 창조주에 서겠다는 아들딸의 임무이니라, 아멘!

파리가 있다구요. 파리를 좋아해요? 파리를 따라다니면 제일 냄새 고약한 데를 찾아가는데 넘버 원입니다. 그 고약한 냄새는 고약한 내용의 소질이 있다 아니면 반대의 소질이 있느니라 그거예요. 이게 자연 이치입니다. 고약한 좋은 것이 있고 고약한 나쁜 것이 있다 그거예요. 한 점에서 선악이 갈라졌기 때문에 마찬가지입니다. 파리가 좋아하는 것, 하나님의 그 사랑의 뜻은 무엇을 돕기 위해서 그렇게 좋아할 수 있게 만든 거예요. 나쁜 냄새를 좋아하는데, 나쁜 냄새 뒤에는 좋은 냄새가 있다구요.

남자들이 코골고 낮잠 자게 된다면 파리들이 입에 와서 이래 가지고 빨아먹는 것입니다. 자꾸 와서 날고 그러면 깨워 주니 복입니다. 깨워 줘야 된다구요. 또 모기입니다. 모기가 물어뜯는 것입니다. 게으른 사람은 거름덩이밖에 안 되겠으니 열심히 하라고 모기도 필요하고, 파리도 필요하고, 벼룩이니 이니 모든 것이 필요하다, 아멘!

이나 벼룩도 다 필요해요. 게으른 여자들은 그게 많다구요. 그것 다 필요하다구요. 그것을 왜 만들었느냐? 독사 같은 걸 왜 만들었어요? 독사가 없게 되면 짐승들이 개구리를 잡아먹고, 무엇을 잡아먹기 위해서 날고 고양이 같은 건 마음대로 왔다갔다하는데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균형을 이루기 위해서 만든 거예요. 독사가 있으므로 물려 죽고 주의해야 되고, 새도 다 못 잡아먹고 놓치고 다 이러기 때문에 그것 보호하기 위해서 그런 것을 만든 것입니다. 주의하기 때문에, 전부 다 잡아먹기 때문에 도망가게 하기 위해서 그런 걸 집어넣은 거예요. 주의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뱀도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주의하지 않으면 물리는 것입니다. 사람도 말이에요. 사람이 뱀이 없다면 동네 아이들이 개구리를 다 잡을 것이고 새끼를 다 잡을 것입니다. 전부 다 잡을 거라구요.

자 이렇게 볼 때 뱀도 필요하다, 어때요? 앞으로 21세기에 모르던 병이 생겨나면 그것이 제일 약재가 될지 모릅니다. 그때에 필요해 가지고 만들었다 이거예요.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한국 사람들은 뱀을 잘 잡아요. 건강에 좋다는 것을 벌써 오랜 역사를 통해 경험했기 때문에 서구사회에서 흉을 보더라도 뱀도 잡아먹고 개도 잘 잡아먹습니다. 건강에 좋으니까 말이에요. 나쁘다고 하지 않아요. 장래에는 약으로 써서 서양 사람 따라가면 잡아먹는다 이거예요. 그거 약입니다, 약!

뱀은 71시간 사랑을 계속합니다. 개는 사랑을 45분 동안 계속하는 것입니다. 둘 다 사랑의 힘이 강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 남자들은 그 약을 먹으면 강해 가지고 그렇게 된다구요. 뱀같이 되고 개같이 되어서 사랑하는 것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좋아서 그래요, 나빠서 그래요? 전부 다 약재로 안 쓰는 것이 없다구요. 그것을 서양 사람들은 몰라요. 동물을 취급할 줄 모르고, 모든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자, 환경에는 플러스 마이너스, 반드시 쌍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판서하시며) 그래서 이렇게 되면 더 큰 플러스를 중심삼고 더 큰 마이너스가 되어 하나돼 나가는 거예요. 이게 발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어디 가든 그냥 그대로 마음대로 하면 안 돼요. 그 환경을, 미국은 미국 환경에서 플러스 마이너스 칸셉, 독일 가면 독일 환경에 맞춰서 플러스 마이너스 칸셉을 갖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든지 환영받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환경이 있고, 그 다음에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있고,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대응적 주체 대상입니다. 이것이 이 세상 재창조의 공식입니다. 남자 여자가 하나되었으면 더 큰 하나님 앞에 마이너스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체가 되어서 모든 창조물을 대상으로 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는 곳은 근원적인 곳

그래서 선생님은 물 있는 곳, 공기 좋은 곳, 태양 빛이 좋은 데, 땅이 좋은 데를, 근원적인 데를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미의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 우루과이 4개국을 중심삼고 4백 곳에 대한 유원지를 지금부터 시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배입니다. 파라과이 강, 파라나 강, 미래에는 아마존 강까지 개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는 전부 다 뭘 할 것이냐? 고기를 양식할 수 있는 데 있어 문제가 없다 이거예요. 언제든지 물이 많아요. 또, 그 다음에는 농사짓는 데 문제가 없다 이거예요. 벼농사를 물로도 지을 수 있고, 밭으로도 지을 수 있습니다. 산림을 가꾸는 데도 문제없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농장을 만드는 것도 문제없다 이거예요. 이 4대 난문제 해결의 기지가 돼 있다는 것입니다.

바다를 깨끗이 하고, 나무를 심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공기를 깨끗이 하고, 오염을 시키지 않으니 깨끗한 자연식량이 생산되고, 하나님이 창조하던 생활이념을 따라가며 살기 때문에 도의적인 모든 것이 완전하고 모든 것이 구비되는 것입니다. 공부는 문제없다 이거예요. 초등학교에서부터 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지금 만드는 것입니다. 한 곳에서 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사는 사람들은, 중고등학교 졸업한 사람들은 대학 코스를 졸업하기 위해서 월급 안 받고 자급자족할 수 있는 환경으로서 대학을 졸업하고 석사·박사 코스를 해 가지고 세계 환경보호, 이 4대 원칙을 보호할 수 있어서 인류를 자연히 해방할 수 있는 길로 인도할 수 있는 지도자를 양성해서 파송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세계의 유명한 대학 총장들, 유명한 사람들, 노벨 수상자도 어디든지 불러올 수 있는 인력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4대 연구소, 산림연구소, 농림연구소, 수산연구소, 공업연구소, 세계의 제일 가는 최대의 연구소를 만들 것입니다. 그래서 공해 없는 환경 조성, 그 다음에 깨끗한 농사법, 세 번째는 도의적 방어입니다. 도의적 방어는 문제 없다구요.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자연을 품고 사랑하면 그것만 하면 돼요.

그 다음에는 아프리카 형제, 굶어 죽는 사람들에게 위해서 농사를 얼마든지 지을 수 있습니다. 한국 같은 데는 1년에 한번만 하지만 여기서는 1년에 3모작을 할 수 있어요. 옥수수를 뿌리면서 거두고, 콩도 뿌리면서 거두고, 벼도 심으면서 거두는 것입니다. 고구마를 심으면 고구마가 여러분 머리보다 커요. 겨울이 없어요. 그냥 자라요. 그냥 자랍니다. 그 다음에는 만추카입니다. 어디든지 심으면, 학교 갈 때 꺾어 가지고 심으면 퍼지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그렇기 때문에 초등학교 도로 주변에는 그런 것을 심어 놓고 가다 오다가 어디든지 빈땅에 꽂아라 하면 완전히 벌판을 만들어 놓을 수 있다구요. 그것이 쌀이에요. 밀가루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굶어 죽는 사람 있어요. 이건 지도자가 없어요. 그러니까 미국의 책임 커요. 참부모가 이걸 구해 주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22년 동안, 수십 년 동안 배를 탄 것입니다. 여기에 가려면 배타고 가야 됩니다.

그래서 어촌을 부(富)한 어촌을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고기도 잡지마는 스포츠 피싱(sports fishing)도 하고 양식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육지를 만들어서 나무도 심고, 농토도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우리가 살 수 있는 활동무대는 세계

아르헨티나에 이번에 가서 배 50대를 사줘 가지고 3년 내에 이것을 네 물건으로 만들겠으면 배 하나를 받았으니 살 수 있는 돈을 벌어서 예치하게 된다면 이것이 네 것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대개 하루에 거기에서 배 빌리려면 사람까지 하면 150달러인데, 1백 달러는 주인 주고, 50달러 받아 가지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1백 달러만 해도 3만6천 달러이기 때문에 배 하나에 1만 달러를 잡으면 1년에 세 대를 만들 수 있다는데 3년 동안에 한 대를 만들라면 누구든지 이 배를 받으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나한테 한 배를 받았으니 네가 그 돈 될 수 있는 배 값 되거든 그 배 값으로 보트를 사서 한 사람 앞에 넘겨주고 그것은 네 것 해라 이거예요. 그런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내가 50대를 주면 그것 50개 받은 사람은 3년 이내에 배 한 대를 살 수 있어 가지고 다른 사람 앞에 넘겨줘라 그거예요. 훈련시켜서 너와 같은 사람을 만들어서 넘겨줘라 그거예요.

그러면 50대가 3년 이후에는 1백 대 되고, 6년 이후에는 2백 대가 되고, 9년 이후에는 4백 대가 되고, 12년 8백 대가 되고, 15년 뒤에는 1천6백 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기하급수적으로 나간다는 것입니다. 50대가 15년이 가면 1천6백 대가 되는 것입니다. 수역을 점령하자 이거예요. 파라과이 강과 파라나 강, 최후에는 아마존 강까지도 문제없습니다.

거기에는 무한한 광활한 땅이 쉬고 있다구요. 주인 없는 땅, 황폐한 땅, 거기에는 나무도 심을 수 있고 농사도 지을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동물 식물을 다 기를 수 있는 주인 없는 땅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해 가지고 앞날에 어려운 모든 세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자연 가까이 사는 농민들, 먼 곳의 사람들은 이러한 것을 개발해 가지고 지도하고, 도시 사람들은 과학적 최고 기술을 통해서 양면으로 지원할 수 있는 체제를 지금 준비하기 위해서 큰 연구소, 큰 실험장, 농사 실험장, 어장 실험장, 사냥 실험장, 낚시 실험장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것을 총합해 가지고 하나님이 창조한 기쁨을 느끼던 취미사업이다, 취미생활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도시 주위에는 첨단 기술세계를 조성하고 오지의 자연 속에는 농장을 일구는 것입니다. 그 두 목적을 달성하게 되면 세계를 구하고 기아로부터 해방될 수 있습니다. 그게 하나님이 우선적으로 바라는 희망입니다.

그러면 공기 좋고 물 맑고 태양 빛 좋고 흙 좋은 곳에 가서 살래요, 도시에서 살래요?「첫 번째 곳에서 살겠습니다.」그래서 앞으로 통일교회 사람 아들딸은 유치원으로부터, 초등학교·중고등학교까지는 자연에서 자라야 되겠다 이거예요. (박수) 대학 코스는 어디 가서 좋아요. 대학을 졸업하면 어디 가서 살아도 좋아요. 어떻게 사는 거예요? 도시 집중에서 사는 것이 아니고 여행하면서 살자 이거예요. 세계의 우리 농장이면 농장, 거기에 가서 일해 주고 거기서 살고 거기서 월급 받고 같은 레벨에서 살고 이러면서 여행하면서 살자는 것입니다. 세계가 우리 살 수 있는 활동무대다, 그렇게 지은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다 하는 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도시에 살 필요가 없어요. 외딴 곳에 가서 집 한 채 있는 데서 텔레비전 장치, 라디오만 있으면 앉아 가지고 대륙간에 연결하게 된다면 세계의 미술, 예술, 영화, 극장, 모든 것을 앉아서 보는 것입니다. 도회지에서 보는 것과 같이 볼 수 있고, 같이 교육할 수 있고, 같이 느낄 수 있는 시대가 됐습니다.

런던 박물관의 전시품 무엇을 보고 싶으면 번호를 해서 보턴을 누르면 다 볼 수 있고, 리틀엔젤스나 미국의 우리 공연단을 보고 싶다 하면 버튼을 눌러서 찾아 가지고 앉아서 무엇이든지 볼 수 있고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구요. 여기서 출근하는데는 교통지옥입니다. 뭘 그렇게 바쁘게 살아요? 천천히 노래하고 새하고 친구하고 동산을 바라보고 물 흘러가듯이 고기들하고 놀면서 살지요. 재미있게 취미있게 살지요.

취미생활은 인간이 바라는 최고의 생활

도시에 젊은 놈들 전부 다 모여 가지고 범죄를 짓고 나쁜 행동을 하니까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도시 주위에서 내 지금 그런 것을 하는 것입니다. 도시 주변에는 많은 유료 낚시터를 만들고 사냥터를 만드는 거예요. 지금 워싱턴에도 그것을 준비하고, 지금 하고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인공적인 낚시터 인공적인 사냥터보다도 자연 낚시터 자연 사냥터, 산으로 가자 바다로 가자 이거예요. 자연히 인도되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도시에서 젊은 사람을 전부 다 유치해 내야 돼요. 농촌이 소외됐으니 농촌 중심삼고 도시를 소화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러한 공식 기준을 만들어 놓으면 레버런 문이 이제 영계에 가더라도 통일교회 사람들이 이 전통을 세계에 남겨 가지고 평화의 왕국, 이상천국, 지상천국을 형성할 것이 틀림없다 이거예요.「아멘!」

'아멘' 그 소리가 좋지만 통일교회 여자들은 젊으나 늙으나 할 것이 없이 배 운전해야 되고, 배 수리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워터 제트(water-jet)를 타야 되고, 이것을 전부 다 배워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수상스키도 가르쳐 줘 가지고 중고등학생들을 토요일 되면 무료로 가르쳐 주는 놀음을 세계적으로 해서 청소년을 바다와 물가로 몰려들게 하는 것입니다. 끌어내야 됩니다.

그래서 여자들은 어디든지 휴가 리더들로서 가서 어머니가 아들딸을 가르치듯이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전세계의 산과 강, 그리고 들판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결국 우리가 전세계를 문제없이 컨트롤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므로 그것을 즐기는 사람들이 점점점 불어나서 온 인류가 우리의 뒤를 따라올 것입니다. 이거 논리적인 결론입니다.

태양을 보면 뙤약볕이라서 얼굴이 새까매져요. 선생님 얼굴이 새까맣지요? 새까매서 인도 사람 같고 혹인 같다고 어쩌고저쩌고 하지만 말이에요. 열대지방에 사는 사람은 까만 것이 자랑입니다. 흰둥이한테는 '풋풋풋' 이래요. 흰둥이들은 북극곰들이 살던 데서 살던 패들입니다. 해적단, 바이킹 출신입니다. 백인들이 해적의 후손들입니다. 그래서 백인들이 가는 데는 피를 많이 봐요. 싸우고 정복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어디서 살 거예요? 여러분은 50이 넘고, 70이 되면 도시에 가서, '아이구, 도시에 가서 살면 말을 아나, 기계를 조정할 수 있나, 텔레비전을 돌릴 수 있나, 앉아 가지고 천장을 보니 그거 지옥입니다. 60을 넘어 가지고 일이 없어 집에서 살게 되면 그 지역의 어디서 살 거예요? 통일교회 열심히 일하던 사람들은 60이 넘게 되면 내가 준비한 농장에 와 가지고 자연과 더불어 살다가 자연스럽게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면서 살다가,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감으로 말미암아 좋은 천국 가는 것은 정한 이치다, 아멘!

취미생활, 하나님이 그걸 좋아합니다. 여러분의 취미가 창조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처럼 말이에요. 모든 취미거리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치지 않아요. 취미가 겹치고 겹치고 해서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세계와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이 바라는 최고의 생활입니다. 그렇게 살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보기 좋은 손가락, 손, 몸!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길 바라겠습니다. 아멘! 「아멘!」(박수)

책임 완수하느냐 하는 문제, 계약 조건을 완수하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책임을 완수해야 됩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국가에서는 시험을 쳐야 됩니다. 각 전문 분야에 시험을 쳐야 돼요. 나이 많은 사람들이 지금까지 옛날에 수십 년 가르친 것 그거 하나 가지고 전부 다 교육했거든. 안 된다는 것입니다. 시험을 쳐야 됩니다.「우리 나라에서는 제도적으로 일단 뽑히면 재임용에 거의 탈락이 없습니다. 만약에 탈락이 되면 이것이 이슈가 되고….」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대상이 필요해

그래서 세계적 조직을 내가 만들려고 그런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물리학이면 물리학 세계의 협회를 중심삼아 세계 물리학에 종사하는 모든 교수들은 여기에 전부 다 가입시켜 가지고 시험 과정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평가할 수 있는 논문 같은 걸 제시하면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현재 자기의 서 있는 입장에 논문 쓴 것을 중심삼고 평가해서 세계 물리학 첨단 전진적 기준과 비교해 가지고 얼마나 차이가 있다는 것을 평가해 가지고 등수를 메기는 것입니다.

그 등수에 따라서 어느 대학에, 이 급은 무슨 대학의 어디에 갈 수 있다 하는 거예요. 대학도 그래요. 호텔과 마찬가지로 파이브 스타(five star), 포 스타, 쓰리 스타 해서 무슨 급은 무슨 급이 갈 수 있는 것이 자동적으로 되어야 됩니다. 거기에 인선에 대한 불평을 할 수 없다구요. 세계적으로 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누가 '실력 없는 사람이 여기 와 있다.' 그런 말을 못 하는 것입니다. 이미 인정된 제도권 내에 해당한 활동 기반을 갖고 있으면 불평할 사람 없어요. 그것을 정리해 줘야 됩니다.

선문대학이 그런 놀음을 앞으로 해야 할 텐데 그럴 수 있는 인맥들이 들어와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세계의 유명한 학자들을 내가 모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 사람의 평가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진성배는 뭐야? 철학이야?「예, 철학 중에서 제가 학부 때는 과학을 했습니다. 학위 논문은….」(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하나님을 방법론에 의해서 설명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인식론내의 철학을 초월해 있습니다. 인식권 내의 하나님이라면 설명할 수 있는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영원한 신비의 동기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찾아 나갈 때 어떻게 체득하느냐 하는 문제, 체득하고 나서는 인식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이론적 체제를 넘어서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자체가 이론에 앞서 있는 것입니다. 생명 자체가 이론에 앞서 있는 것입니다. 이론 위에 생명이 있지만 이론 위에 사랑이 있는 것입니다. 신비라는 것을 느낄 때는 오관 전체가 한꺼번에 다 작용을 해야, 한꺼번에 다 기쁨을 느낄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신비가 아닙니다.

신비라는 것이 뭐냐 하면, 인식이라는 과정, 오관을 통해서 보는 방향성, 이 의식을 총합해 가지고 그 자리에 신비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좌표를 다시 정해야 됩니다. 전기를 보게 되면 플러스면 플러스 마이너스면 마이너스, 플러스 마이너스가 합하게 되면 플러스면 플러스 대로 완전한 것이요, 마이너스면 마이너스로 완전한 것입니다. 거기에는 방법론이 필요 없고 인식론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 자체가 방법론을 커버하고 인식론을 커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설명이 필요 없는 자체로서 완전 존재하는 것입니다. 설명이 필요하다면 대상적 개념, 방법이라는 것은 대상적 개념을 찾기 위하려니까 신을 찾아가는데 있어서 필요한….

하나님도 대상이 필요하느냐, 필요치 않느냐? 그거 어떻게 대답하겠어요?「필요합니다.」그러면 대상이 없을 때는 하나님이 있을 수 없다 그 말이에요. 하나님이 대상이 필요하다면 왜 필요하느냐 이거예요. 무엇 때문에 필요하느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필요하느냐,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일을 하느냐,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사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사랑 때문에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돼 있기 때문에 느끼지 못해

그러면 창조 전에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정적인 시대와 동적인 시대를 나눈다는 것입니다. 모든 우주는 정과 동이 화합해서 생성하게 돼 있습니다. 정적인 시대가 있다는 거예요. 정적인 시대를 남자로 말하게 된다면, 여러분도 다 사랑을 갖고 있지요?「예.」또, 생명을 갖고 있지요?「예.」핏줄을 다 갖고 있다구요. 그러나 혼자 있을 때는 못 느낀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봤어요? 사랑을 만질 수 있어요? 모릅니다. 생명을 못 봤습니다. 생명을 느끼지를 못해요. 혈통을, 정자 난자를 볼 수 없어요. 다 있지만 그걸 느낄 수 없어요. 느낄 수 없다고 없는 것이 아닙니다. 그게 정적시대입니다.

정적시대에 있어서 그것은 한 자체에 원만할 수 있지마는 상대적 세계는 없는 것입니다. 자체로서 그냥 그대로 존속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충격을 느끼지 못해요. 그것이 균형이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돼 있기 때문에 느끼지 못합니다. 왜 못 느끼느냐 하면, 그것이 자체 내에서 주체와 대상 관계가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중적인 존재성을 인정해야 됩니다.

정적 분야에 정이 있고 동적 분야에 동이 있다는 개념이 거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 자체 내에 동정(動靜)을 중심삼고 존속할 수 있는 개체 개체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가 말하는 개성진리체라는 말이 나와요. 모든 만유의 존재는 정적인 존재시대 동적인 존재시대가 있기 때문에 내적인 정적시대에 있어서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돼 가지고 자기가 균형을 취했다면….

우리 몸뚱이의 사지백체가 수많은 복잡한 기관이 있지만 균형 되어 있기 때문에 상충을 못 느껴요. 고통을 못 느낀다구요. 그냥 그대로 정상적으로 움직이는 거예요. 환경 여건과 화합돼 가지고 상충을 느끼지 않고 평형이 되어야 됩니다. 그것 한 분야가 조금만 잘못돼도, 병이 그거예요.

균형이 깨지게 된다면 상충을 느끼는 게 병이라구요. 균형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상충을 느낌으로 병을, 아픔을 느끼는 것입니다. 아픔을 느낀다는 것은 정상적인 기준이 아니고 비정상적인 입장에 있어서 정적 상태가 위험 수위를 넘은 거예요. 파괴되던가 낙화되던가 제거되는 결과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균형을 취하면 몰라요. 사랑이 있는데 왜 모르느냐 이거예요. 왜 몰라요? 생명이 있는데 왜 몰라요? 그것 무엇이라고 대답할 거예요? 핏줄이 연결돼 있는데 그걸 왜 몰라요? 균형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밸런스가 돼 있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랑이 중요한 것이 인간에게 중요하고, 생명이 중요하고, 혈통이 중요한데 자기 자체에서는 몰라요. 왜? 균형이 돼 있기 때문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돼 있어서 그러한 자체를 중심삼고 연결돼 있고, 균형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논리는 하나님에게도 적용돼요. 하나님도 사랑을 갖고 있고, 생명을 갖고 있고, 혈통을 갖고 있지마는 자체에서 이것을 순환을 통해서 밸런스가 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적인 순환 운동을 통해서 균형이 돼 있기 때문에 느끼지 못해요. 그래서 정적인 힘만 가지고 안 된다 그거예요. 동적인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동적인 대상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만물의 창조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어

진성배도 사랑 갖고 있지? 생명 갖고 있지? 혈통 갖고 있지? 그러나 사랑 봤느냐 하면 못 봤다구. 만질 수 있느냐? 못 만집니다. 그리고 몰라요. 생명도 몰라요. 혈통도 몰라요. 그렇지만 없는 게 아니예요. 있어요. 종적이니까 균형이 되어 있으니까 그저 원만해 가지고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것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동적인 세계, 보다 자극을 느껴야 됩니다. 자극이 뭐냐 하면 하나의 중심적인 종적 기준에서 360도의 방향이 다른 그 자극을 느낌으로 말미암아, 충동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그 모든 전부가 흥분하고 기뻐하고 보다 기쁘고 보다 충격적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명의 상대, 사랑의 상대, 혈통의 상대로서 동적인 대상 존재가 필요하다, 이것이 인간 창조, 만물 창조입니다. 만물의 중심 존재인 인간을 창조하기 위해서 거기에 부가될 수 있는 원자재를 배열 한 것이 만물 창조입니다. 결국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적인 인간 완성, 사랑의 이상상대의 실체를 완성시키기 위한 원자재 보급 기지가 피조세계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원자재 보급 기지가 그냥 그대로 막 되어서는 안 돼요. 순환법도에 따라 가지고 원소 원소끼리 상충이 되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모든 창조세계의 환경을 창조한 그 가운데도 반드시 주체 대상 개념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의 공식입니다.

하나님이 먼저 창조할 때 환경을 창조했습니다. 해를 짓고, 물과 공기와 땅을 지었습니다. 이 요소가 생명이 존속하기 위한 절대 요소입니다. 그것 어느 하나를 빼더라도 생명이 존속할 수 없어요. 땅이 없어도 존속할 수 없고, 물과 공기와 태양이 없으면 생명이 존속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의 대상이 존속할 수 있는 필요 요건에 4대 원칙을 만들어 놓은 것이 환경 창조입니다.

그 환경 창조에는 무엇이 있어야 되느냐? 하나님과 마찬가지로 종적인 주체 대상을 중심삼고 균형의 평형을 취해 가지고 동화할 수 있는 존속권을 갖춤과 마찬가지로 만물도 반드시 환경 가운데는 주체 대상이 있는 거예요. 주체 대상 있는 데는 반드시 수놈 암놈 개념이 있어요. 주체 대상은 반드시 수놈 암놈입니다. 우주의 존속, 창조 존속, 계열적인 모든 질서도 수놈 암놈 계열입니다. 그것을 계열적인 분별적인 입장에서 말할 때 주체 대상 아니예요? 이런 개념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물도 전부 다 쌍쌍이 돼 있다구요. 그래, 원소라는 말 있지요? 그 원소 자체는 어떠하냐 하면 그것이 정적인 존재로서 깨더라도 그 자체가 된다는 것입니다. 정적인 자체 내에 있어서 밸런스를 취한 중화적인 존재, 더 이상 깰 수 없는 그 원소가 있는 거예요. 거기에 부가시킬 수 있는 상대적인 존재, 여기에 상대적인 원소권이 모든 만물의 요소라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그걸 중심삼고 연합해 나가는 것입니다. 우주 구성이 다 그렇게 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광물세계도 주체 대상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존속하지 못해요. 이것이 존속의 천리예요, 공식입니다. 그래서 환경 창조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식이 맞느냐 안 맞느냐 볼 때 광물세계에도 반드시 분자를 보면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이 주체 대상의 개념이 돼 있다구요. 주체 대상 관계입니다. 식물도 마찬가지고, 동물도 마찬가지고, 인간까지 남자 여자로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공식 계열에 존속하기 때문에 이것은 창조의 원칙에 일치되는 것입니다. 일치 개념입니다. 내용이 다르지마는 전부 다 존속하는 계열적인 개념은 일치합니다. 그래서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다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은 어떻게 되느냐? 그렇기 때문에 사람에게도 반드시 그와 같이 보게 되면 개인에도 주체 대상 관계이기 때문에 몸 마음이 있어야 된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있으면 정적인 남자, 정적인 여자가 상대를 모를 때입니다. 상대를 모를 때는 그 자체에 있어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자체에 원만한 것을 이루어 가지고 발전하는 것입니다.

통일교인은 환경을 창조할 줄 알아야

그러면 남자가 발전하고, 여자가 발전하면 어떻게 되느냐? 또 다른 주체와 대상 관계를 찾아 나가야 된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몸 마음을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의 관계는 반드시 성숙하면 또 다른 주체 대상은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말하게 될 때 대응적 상대 관계로 말하는 것입니다. 요것이 우주 창조 발전원칙이 되고, 창조 과정과 발전원칙, 진화론과 창조론이 일치되는 논리입니다.

진화세계도 그렇잖아요? 작은 데서 큰 데로 가게 되면 작은 것이 큰 것과 합하기 위해서는 작은 것끼리 합해 가지고 큰 것과 또 플러스 마이너스 관계로 묶어 가지고 큰 데로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돼 있거든. 그것은 창조론이나 진화론이나 발전하는 내용은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어떤 관계냐 하면, 창조원칙에 있어서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고, 주체 대상은 또 다른 주체 대상과 하나돼 가지고 또 다른 주체 대상을 이루는 것입니다. 크게 발전하기 위한 대응적인 상대권을 찾아가는 것이 공식이 돼 있습니다.

요 공식을 벗어나서는 크지를 못해요. 그것이 우리 생활철학이나 모든 사업철학에도 적용되는 것입니다. 사업하려면 반드시 주체 대상 관계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주체 대상 관계가 사업적으로 하나돼 가지고는 그것이 또 다른 주체 대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연계적 발전 내용의 그 내용이, 그 방향이, 그 개념이 다를 수 있느냐? 다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제면 경제의 중심이 세계까지 가려면 세계적 개념이 같아야 되고, 정치면 정치면의 개념이 같지 않으면 세계까지 못 간다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게 된다면 오늘날 학문이면 학문도 분과적인 입장에 있어서 계열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세계까지 연결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과학세계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정신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공식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창조 역사를 거쳐가는 오늘날 복귀노정에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통일교인도 이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가 가게 되면 환경을 만들 줄 알아야 됩니다. 이 원칙에 있어서 선생님은 세계적인 복귀역사를 하면서 환경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세계적 판도를 중심삼고 환경 개척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를 시작하면서 세계적 판도를 중심삼고 환경을 어떻게 개척하느냐 한 것입니다. 환경이 없으면 죽어요. 존속할 수 있는 기반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세계과학자대회니 정상클럽이니 안 한 것이 없습니다. 세계 판도 위에 있어서 주체 대상 관계, 통일교회가 진짜 창조이상 세계를 규합할 수 있는 본질적인 모델 형태 과정을 거쳤느냐 하는 문제, 또 개인적인 모델, 가정적인 모델, 국가적인 모델, 세계적인 모델, 천주적인 모델, 하나님의 창조이상적인 모델, 그것이 연결시키는 연계성을 중심삼은 관계를 맺고 있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대표적인 본질적인 내용이 뭐가 되었느냐? 돈이 아니예요. 돈은 시대 변경에 따라 다른 것입니다. 정책적 힘의 배경을 따라 가지고 국가 관념 여하에 따라서 가치가 오르락내리락 일정하지를 않아요. 그 다음에 지식적 기준이냐? 지식적 기준은 달라요. 평가 기준이 다르다구요.

국가 주권이 달라지면 사상을 타고 달라지는 것입니다. 공산주의의 가치 내용이 달라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민주주의의 가치 내용도 주권자의 힘의 배열에 따라 가지고 활용하는 방향이 전부 달라지기 때문에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일반통행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점진적 발전 노정을 투쟁 없이 연결시킬 수 없다는 논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평균적 가치의 기준은 사랑

그러면 뭐냐? 힘도 아닙니다. 힘은 천 사람이면 천 사람이 달라요. 그러면 연계적인 관계를 중심삼고 통일세계를 지향할 수 있느냐? 그러면 무엇이 평균적인 가치의 기준을 연결시킬 수 있느냐 이거예요. 사랑밖에 없는 것입니다. 왜 사랑이 문제냐? 사람이 생겨나기를 남자 여자로 생겨났는데 그 자체가 오목 볼록이라는 말인데, 그 말이 뭐냐? 무엇 때문에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인간은 그것을 중심삼고 가정이 연결되고, 그것을 중심삼고 문화가 발전되고, 그것을 중심삼고 예술이라는 자체가 발전되는 것입니다.

예술이라는 물건에 있어서 남자 혼자가 되어서 내세워 가지고 예술이라는 작품이 없다구요. 반드시 남자 여자가 화합할 수 있는 화동의 내적 내용을 지닌다면 예술품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역사를 초월해요. 과거·현재·미래를 대표할 수 있는 내용이 깃들여야 돼요. 그건 사랑입니다. 무슨 사랑? 참사랑입니다. 그러니 사랑은 영원한 것, 사랑은 유일한 것, 우리가 귀납적인 논리 방법으로 그렇게 정비해 나가야 됩니다. 사랑은 불변한 것, 사랑은 절대적인 것, 이래야 과거도 좋고, 현재도 좋고, 미래도 좋다는 이러한 개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이 무슨 사랑이냐? 어디서 출발이냐? 인간으로부터 출발한 것이 아닙니다. 사랑의 주인이 인간이 아니예요. 왜 인간이 아니냐? 남자가 태어날 때 자기가 원해서 태어났어요? 자기 스스로 창조했어요? 그런 논리는 없다구요. 어디까지나 제2적 존재지, 결과적 존재지, 원인적 존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남자가 있게 된 것은 원인적 존재가 또 따로 있다는 것을, 여자가 있게 된 것은 원인적 존재가 또 따로 있다는 것을 이론 추구에 있어서 귀납적인 논리 기준에서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원인이 누구냐? 하나님을 모르더라도 남자 여자가 생겨나게 된 것은 무엇 때문에? 그것 맞춘다는 게 뭐예요? 그것 맞춘다는 게 결혼입니다. 우주 역사 가운데 남자 여자가 합덕(合德)한다는 사실은 우주적 사건입니다. 이러한 정지된 그 개체 인격 완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일단 완성된다면 상대적 기준을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합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남자 여자가 만나 가지고 사랑이 싹트면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된다고 해요, 절대적으로 분립되어야 된다고 해요? 어때, 오서방?「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된다고 합니다.」절대적으로 하나 만드는 것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키스하는 거예요? 어디가 하나되는 거예요?「생식기가 하나되는 것입니다.」그게 귀중한 것입니다. 결혼을 무엇 때문에 하느냐 하면, 생식기 이상 완성을 위한 것입니다. 결혼이 뭐냐 하면, 생식기 기관 이상 만족을 충당시키기 위한 것이 결혼이다 이거예요. 그것 틀렸어요, 맞았어요? 속된 결론 갖지만 속된 결론이 아니다 이거예요. 속된 인간 세상에서 말하니 속된 것이지 하나님의 창조 본연세계에서는 거룩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지성소가 어디냐 그거예요. 사랑이 영원히 깃들 수 있는 곳이 지성소다 이거예요. 그것 맞지요?

하나님과 인간의 절대적인 사랑의 정착지는 생식기관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이 인간을 대표해서 머물 수 있는 곳이 어디냐?' 할 때 뭐라고 하겠어요? 학생들보고 물어 보라구요. 하나님이 지성소라고 인간세계에 필요로 원할 수 있는 정착기지가 어디가 될 것 같아요? '하나님도 절대적인 사랑의 정착지, 인간도 절대적인 하나님을 대한 사랑의 정착지를 원한다면 무슨 기관을 통해서 정착해야 되겠소?' 하고 물어 보라구요. 세 살 난 아기도 남자 여자 하나되는 곳이다 하는 거예요. 어디를 중심삼고? 생식기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곳이다고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것이 혁명적인 선언입니다. 이걸 몰랐어요. 내용이 간단해요. 세계 평화, 통일 평화, 이상세계의 완성은 거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는 세상을 주고도 안 바꾸려고 하잖아요? 절대적입니다. 유일적입니다. 영원한 것입니다. 불변한 것입니다. 그 개념이, 그것의 정착지가 나에게 있다는 사실, 나에게 정착되어 그 상대를 찾고 그 대상과 하나되는 그 이상 소원이 없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하나님도 있고, 우주도 거기가 뿌리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뿌리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동기가 어디냐 할 때는 하나님을 모르더라도 동기는 사랑 때문이다 이거예요. 부정할 수 있어요? 그건 생리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모든 만유의 존재가 주체 대상, 수놈 암놈의 개념으로 쌍쌍이 움직이는 사실을 누구 부정할 수 없다구요. 그것 무엇 때문에 생겨났느냐 하면 사랑이 그렇게 만들었다 하는 말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 이론적이라구요.

그 사랑을 누가 필요로 하는 거예요? 인간이 먼저 필요해서 그렇게 됐겠느냐, 신이 있다면 신이 필요로 해서 됐겠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인간이 그렇게 돼서 사랑의 상대 될 수 있는 자체를 자기가 만들어서 갈 수 없어요. 그 무엇이 필요했기 때문에 그렇게 됐음으로 말미암아 무엇이 필요했던 그 주체가, 사랑의 주체될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인격적 신이다 이거예요.

왜 그러느냐 하면, 인격적 아담 해와를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그걸 필요로 한 주체이니 사랑의 주체로 모셔야 할 근본적 존재는 인격적 신이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야 종교세계의…. 불교 같은 데는 법불(法佛)입니다. 현상세계의 신만 알지 인격신을 몰라요. 만유에 공존하는 현상세계는 인정할 수 있지만 인격적, 인간과의 관계에 사랑의 철학적인 문제는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남자 여자가 생겨난 건 틀림없다 그거예요. 우주가 생겨난 것입니다. 우주는 사랑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무슨 개념이 먼저 있었느냐? 우주의 발생한 피조세계의 조상의 개념이 뭐냐 하면 수놈 암놈 개념이다 이거예요. 그 개념의 조상이 누구냐? 그것이 사랑이다, 그 사랑의 조상이 주인이 누구냐?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이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 하나님의 성격이 어떠냐? 막연하다 이거예요. 그건 절대적이다, 유일·불변·영원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 사랑의 기지도 절대적이고, 유일·영원·불변한 것입니다. 부정할 도리가 없다구요. 그러한 사랑을 가진 사람은 절대적인 행복자요, 유일적인 행복자요, 영원적인 행복자요, 불변적인 행복자입니다. 거기에 비로소 영원한 자유가 있고, 절대적인 자유가 있고, 불변의 자유, 유일의 자유가 있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비로소 행복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거기에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영생은 자동적인 결론이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근본주의는 사랑의 기지가 정책해야만 되는 것

오늘날 젊은 녀석들이 '자유, 자유!' 하며 자유 때문에 생명을 버리면서 자유를 달라고 투쟁개념의 표어로 세워 나왔지만 그 자유의 근거지가 어디냐? 몰라요! 공산주의도 민주주의도 아닙니다. 근본주의입니다. 근본, 기본주의가 어디냐 이거예요. 사랑의 정착지, 사랑의 기지입니다. 사랑의 기지가 정착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비로소 사랑하는 사람끼리, 남자 여자 비밀이 얼마나 많아요? 남자 여자는 180도 달라요. 다른 데 사랑에 있어서는 개방입니다. 절대주의입니다. 남자가 여자의 세계를 절대적으로 간섭할 수 있고, 여자가 남자의 세계를 절대적 간섭할 수 있습니다. 그 이상 자유가 어디 있어요? 그 이상 자유가 어디 있느냐 말이에요. 그것은 그늘이 없어요. 언제나 24시간 백주(白晝)입니다. 정오가 되면 그림자가 없어지지요? 그늘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게 자유의 개방 기지가 되는 것입니다.

행복이 어디에 있어요? 부처끼리 싸움해 가지고 그 날이 행복해요? 한마디 말다툼하면 그 하루종일 편안해요, 불행해요?「불행합니다.」지옥이지요. (웃으심) 그것이 사방이면 전체 사방이 다 지옥입니다. 지옥이 따로 있는 게 아니예요. 천국이 따로 있는 게 아니예요. 그 세계에서 천국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간단해요. 모든 만사가 거기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자체만 만민에게 확장되면 전부 다 가르쳐 줄 필요가 없어요. 어려서부터, 유아시대로부터, 유치원에서 가르쳐 주면 누구든지 다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다 알 수 있는 거예요. 순식간에 교재를 50억 인류에게, 한 달 이내에 전부 다 교육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그래, 하나님의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유일·불변·영원하신 하나님입니다. 그래, 여러분도 절대·유일·영원·불변하고 싶지요? 하나님 닮았으니까 말이에요. 그것 왜 그래야 돼요? 동기가 그러니까 내가 그런 것입니다. 행복, 자유, 전부가 해방되는 자리입니다. 절대적입니다. 그럴 수 있는 본연의 세계가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영계는 사랑 이상의 내용의 심정을 가지고 추구하는 모든 사실을, 개념적인 것을 언제든지 실현화시킬 수 있는 세계입니다. 사랑하는 상대와 오늘 저녁에 먹기 위한 몇 십만, 몇 백만의 뱅퀴트(banquet;연회)도 가능한 것입니다. '옷은 이런 옷을 입고, 금이든 무엇이든 이렇게 장식하고, 음식은 이러 이런 것이다. 사랑하는 상대들이 모이는 뱅퀴트다!' 하면 그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가능하고, 유일적으로 가능하고 안 되는 것이 없는 세계라구요.

그런 인간의 가치를 안 사람들이 지상의 타락한 세계에서 죄를 짓고, 지옥 행각의 노정을 갈 수 있어요? 그러니 여편네를 놓치면 큰일나는 거예요. 남편네를 놓치면 큰일나는 거예요. 아들딸을 놓치면 큰일나는 거예요. 부모를 놓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게 삼대상 목적입니다. 그것이 천리의 가정 완성에, 우주의 가정 완성에, 통일교회 가정 완성에, 우주의 완성에 하나의 핵이 되어 있어 가지고 그걸 뺀 완성체는 우주에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렇기 때문에 가정 핵의 출발을 갖지 않고는 하나님 이상을 완성할 수 없다는 논리로 같은 연계 관계에서 결론 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어디나 가정으로 돌아가면 행복하고, 절대·유일·불변의 가정이 돼 있어요. 국가에도 그렇고, 세계에도 그렇고, 하늘땅에도 그런 것입니다.

그러면 만민 자체는 어떤 것이냐? 그 사랑 가운데 같은 한 몸의 세포와 마찬가지입니다. 4백조의 세포를 가진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저나라에 수많은 사람이 가 있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의 한 구성체의 세포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큰 남자 여자를 합한 것 같은 곳이 천국입니다.

참가정, 참사랑을 강조하지 않으면 안 돼

하나님이 있어요, 없어요? (웃으심) 하나님 왜 있어요? 우리에게 사랑이 있는 것을 부정할 수 없으니 사랑의 주인이 아니 될 수 없는 것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없다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사랑의 주인이 하나님입니다. 사랑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남자 여자가 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합한 것을 필요로 하는 것이 하나님입니다. 그 합하게 만든 것이 누구냐 이거예요.

그 동기적 존재가 아닐 수 없기 때문에 그 합한 자체를 필요로 하는 것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남자 여자가 하나된 사랑권 내에서 비로소 핵의 자리에 임재하겠다는 것이 창조이상입니다. 둘이 하나되는 곳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신성이 게재한다는 것입니다. 만유의 신성의 논리가 여기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범신론이, 범신형적 논리가 적용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철학 중의 철학입니다. 종교 이상 중에 이상입니다. 간단하다구요. 쏙 들어갔어요? 거꾸로 귀납적으로 생각하면 인간은 남자 여자인데 왜 태어났느냐? 남자 여자는 뭐냐 하면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그 플러스 마이너스는 공통분모인데 그것이 인간만이 아닙니다. 만유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남자 여자가 같으냐? 다르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뭐냐 하면, 계열적으로 보면 하나님의 형상을 닮았기 때문에 생명의 씨를 전수 받아요. 수천만 대의 생명의 씨를 전수 받는데 순결된 생명의 하나님으로부터 받아 가지고 순결된 생명 씨를 오늘날 이 시대까지 남겨지기를 바라는 것이 오늘날 개개인의, 인간 자체의, 남성의 인격 완성의 기준이다 이거예요.

여기 진성배 하면, 자기들 성을 중심삼고 볼 때 자기 아버지가 하늘로부터 시작된 생명의 씨를, 순결된 생명의 씨를 연결시켰겠느냐 잡동사니를 연결시켰겠느냐 이거예요. 천태만상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런 세상이 됐으니 오늘날 끝날에서는 순결을 강조합니다. 참가정, 참사랑을 강조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어 가지고는 세계를 수습할 수 없다는 사실, 이게 자연적입니다.

어때요? 순결의 핏줄을 가졌다고 생각해요?「못 갖고 있습니다.」나을 게 없어요. 살인자가 없나, 사기꾼이 없나, 별의별 다 사람이 많아요. 그런 핏줄을 연결시킨, 곡절을 뒤넘이치며 온 이 핏줄을 누가 바로잡느냐 이거예요. 바로 만들 수 없어요. 바로 만들지 못하면 하늘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이것이 거짓 부모가 그렇기 만들었기 때문에 참부모가 들어와 가지고 이 순결의 길을 개척하기 위한 놀음을 지금까지 해 나왔다는 걸 여러분 알아야 된다구요.

우주 창조의 3대 원칙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그래, 참부모의 혈통적 전통을 이어 가지고, 참부모가 사탄세계를 승리했기 때문에 그 문서를 받으면 됩니다. 빌딩이 아무리 크더라도 집문서만 넘어가면 집이 넘어가지요? 참부모로 승리한 문서를 갖다 붙이면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따라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하게 될 때 어떤 자리에서 창조했느냐? 절대신앙 위에서 창조했다 그거예요. 하나님이 말씀을 하면 말씀한 대로 되는 것입니다. 절대신앙 위에서 창조한 물건은 절대사랑의 대상을 위해 지은 것입니다. 만유의 존재를 인정하게 될 때 '너를 짓는 것은 내 사랑의 상대에 하나의 세포에 분자가 되지만 동형적인 가치, 동질적인 가치의 내용, 절대적인 그 기준을 중심삼고 너를 사랑한다.'는 기준에서 짓는다는 거예요.

같이 사랑 받았으니, 사랑을 크게 받으나 작게 받으나 마찬가지입니다. 나라는 인간도 머리카락이 있고, 오관이 있고, 별의별 세포가 많지만 나를 사랑한다면 전체를 사랑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대상을 위해 가지고 절대사랑을 가지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절대복종입니다. 하나님 자신에게는 아무것도 없어요. 우주는 창조가 나올 수 있는 힘이 있으니 힘 자체를 완전히 투입한 것입니다. 절대 영의 자리입니다. 절대 영의 자리가 어떤 자리인지 알아요? 무한대의 영의 자리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절대 영은 절대 유(有)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절대 영과 절대 유는 하나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 무에 들어가면 절대 유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세계는 순환 운동해요. 순환 운동을 하는데 높고 낮음이 없어 가지고는 운동이 벌어지지 않아요. 강하고 약함이 없어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정과 동의 원칙을 통해서 우주는 작동이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절대 무와 절대 유가 하나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무에 들어가게 되면 하나의 본질적인 모든 것, 마음으로 들어갔던 것이 몸뚱이로 나오고, 몸뚱이로 들어간 것이 마음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거기서 절대 무를 중심삼고 절대 유와 공통로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리도 갈 수 있고, 저리도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기압이 돼 있으면 저기압도 고기압을 중심삼고 있기 때문에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가요, 저기압이 고기압을 찾아가요?「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갑니다.」마찬가지라구요. 왜 그런 놀음하느냐? 절대 무의 자리에 들어감으로 절대 유의 자리가 나오니 자연히 찾아오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나님이 순환 운동의 논리적 기원을 밟아 가느냐 이거예요. 절대 무에 들어가게 되면 절대 유는 이미 여기에 찾아 나온다는 것입니다.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우주 운동의 발생이 어떻게 돼서 시작됐느냐 하는 문제가 무슨 논리적 입장이냐 하면 절대 무의 경지는 절대 유를 유발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숨을 쉬는 데 절대 무가 되게 되면 어떻게 돼요? 후―! 끌려 들어가게 돼 있지요? 흐―음! 운동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절대 무, 내가 절대 무니까 저리 가야 돼요. 자기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세포까지 꽁지까지 기울어지는 것입니다. '흐―음!' 할 때는 대가리부터 꽁지까지 전부 다 들이마시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운동이 교차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사람이 숨쉬는 것도 우주의 발생의 원인을 찾아서 움직이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말은 처음 듣지요?

그러니까 복종의 개념이 뭐냐 하면, 절대 무의 자리까지 그냥 그대로 투입한 거예요. 자기가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오관이 있으면 오관이 자기의 인격적인 존재 모든 전부를 인간 앞에, 피조물 앞에 투입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옛날에 하나님의 본질적 출발기준 이상까지도 가능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주 발생의 힘의 존재인 하나님이 존속할 수 있는 기원 자리까지 넘어서서 투입하겠다고 하는 우주의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사랑의 상대가 되어야 됩니다.

이렇게 3대 원칙입니다.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한 것이 그런 원칙에서 지었다는 것입니다. 절대신앙, 절대사랑,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절대복종입니다.」복종 개념은 교수세계에서는 못 가져요. 가질 자신 있어요?「자신 있습니다.」창조 당시에 하나님이 피조물을, 사랑의 대상을 얼마나 정성껏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그 정성껏 만든 존재가 아담 해와인데 아담 해와 앞에 정성껏 만든 그 존재의 대신자가 되기를 바랄 수 있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계명을 준 것입니다. 계명이 뭐냐 하면, 절대신앙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절대신앙을 가지고 창조하던 그 목적 실체가 되는 것입니다. 같은 자리에 서는 것이다 이거예요. 절대신앙의 자리에서 나를 절대 믿어라 그거예요.

우주는 상응적 대상 과정을 거친 자를 보호해

무엇을 중심삼고? 선악과가 뭐예요? 사랑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한 몸 되자는 것입니다. 절대 믿어라, 그 다음에는 절대 사랑해라, 이질적 분자가 영원히 있어서는 안 된다 그거예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절대복종입니다. 네 몸 마음 전체 존재의식까지 잊어버려라 이거예요. 존재의 전체 의식 개념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돼 가지고 자기는 하나님의 전체 대신 대표해 놓고 자기를 잊어버릴 수 있는 자리에서야 된다, 그런 복종개념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너와 내가 하나돼 가지고 천지의 대도 원칙에 같이 연결시켜 가지고 소유적인 공통 이상세계를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의 행복한 천상·지상천국을 완성하자 그거 아니예요? 거룩한 뜻이지요.

그런 관점에서 우주 관찰 이상적인 개념을 결정하고 두고 볼 때 여기 이 페이스에 합격된 사람이 누구예요? 하나도 없어요! 한 마리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문총재가 우주의 근본을 헤쳐 가지고 그런 개념을 가지고 그것을 실천해 보니 그것이 맞기 때문에 지금 일생 동안 그 공식을 따라나와 보니 망하질 않아요. 친 녀석이 깨졌지, 맞은 나는 안 깨졌습니다.

왜? 우주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보호하는 것입니다. 우주는 무엇을 보호하느냐? 주체 대상 개념, 상응적 대상 과정을 거친 자는 절대 우주는 보호하게 돼 있습니다. 공식입니다. 공식은 보호하게 돼 있어요. 그걸 깨뜨리면 우주가 파괴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대번에 환경을 만들어요. 그 마을에 가서 좋지 않은 환경과 불편한 것을 제거시키는 것입니다. 환경을 깨끗이 하는 거예요. 더러우면 소제를 해 주고, 수도도 청소하고, 변소로부터 혁신하는 것입니다.

칼로 기둥같이 새로 나오는 걸 칠 수 없어요. 그것을 쳤다가는 다 깨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어디든지 핍박이 있다고 걱정을 안 해요. 그 전에 주체 대상으로 하나되어 있는 것입니다. '쳐라, 이 자식들아! 네가 깨지나 내가 깨지나 두고 봐라!' 하는 거예요. 친 녀석이 다 깨져 나갔습니다. 이것이 우주의 공식입니다. 그런 실천 철학을 중심삼고 싸운 실적을 중심삼고 통일가의 모든 무리들이 이 뜻을 받들어 나가면 망하지 않고 전진적 무한 발전할 수 있는 궤도를 달릴 것이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루지 못한 것을 자기 자체들이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가르쳐 주기를 잘못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내가 잘못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아버지로 통해 가지고 생명의 씨를 받아요. 이게 주체예요. 기둥이에요, 기둥! 여자들을 뭐냐 하면 상대적으로 360도를 중심삼고 회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360도를 돌아야 돼요. 여자들이 남자를 중심삼고 돌게 돼 있지 남자들이 움직이면 인류는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2차대전 이후에 오시는 재림주 앞에 신부격 국가의 여성들이 되어야 했던 것이, 여자들은 남자를 내세우고 남자는 천사장의 자리에 세우기 위한 것인데 오시는 주님을 쫓아 버리고 천사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같이 부리는 풍습이 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는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자들을 따라가다가, 여자가 타락한 조상이 되었기 때문에 호모니 레즈비언이니 전부 다 나타나는 거예요. 천사장의 상대적 입장에 서 있는데 천사장은 상대가 필요 없으니 여자 여자끼리 남자 남자끼리 하는 것입니다.

정욕이라는 것은 벗어날 수 없어요. 본성적인 힘입니다. 아무리 위대한 사람도 벗어날 수 없어요. 학자들은 어때요? 정욕을 벗어날 수 있어요? 없지요? 그것이 밥보다 더 중요한 것입니다. 남자가 바람 피우고 여자들이 창녀가 되는 것이 다 그래서 그 놀음하는 것입니다. 상대가 없으니 그런 거예요. 영원한 이상세계의 상대 말이에요. 누가 그렇게 만들어 놓았느냐? 사탄이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곁길 가도록 한 거예요. 그래서 본 궤도를 찾아 줘야 할 참부모가 해야 할 일입니다.

핏줄을 맑혀 나온 복귀섭리 역사

참부모가 지금까지 이것을 수습하기 위해서 구더기 판을 꿰맨 것입니다. 여자들이 지금까지 별의별 생각을 했지만 여자를 동생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해방시켜 주어야 돼요. 오빠의 자리에 책임지고 꺼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들한테 대표적으로 내가 반대를 받았습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여자들이 전부 다, 전부 그래요. 타락함으로 한 순간의 행동이 뭐냐 하면 4대 심정권을 유린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를 망쳐 버렸고, 하나님 가정의 형제를 망쳐 버렸고, 하늘 가정의 부부를 망쳐 버렸고, 하늘 가정의 부모를 망쳐 버렸습니다. 4대 심정권을 유린했기 때문에, 이것을 한꺼번에 한 순간에 유린했기 때문에 탕감복귀 원칙은 180도 반대의 자리에 가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여자라는 여자는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역사를 통해서 희생해 나오는 것입니다.

본연의 남편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 한의 역사를 거쳐온 것이 여자입니다. 지금까지 별의별 유린당한 거예요. 눈물로써 골짜기를 메우고 몸뚱이의 썩어진 피살로써 골짜기를 메워 나온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들이 해방 될 수 있는 본연의 남편을 찾아 나오는 길이에요. 역사적 노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대표한 기독교가 신부의 국가로서 세계적 여성을 대표해 신랑을 맞기 위한 것이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신부 문화권입니다. 3대 종교권은 천사장 문화권이에요. 이걸 통합해야 됩니다. 종교권 내에 신부 문화권을 대표한 기준이 있다는 것이 우리 원리에 있어서 논고를 할 때 불가피적 결론입니다.

신부 문화권은 뭐냐 하면 오시는 주님을 맞이하기 위한 것입니다. 오시는 주님은 에덴동산에서 쫓아낸 하나님의 몸으로 지었던 아담입니다. 이것을 재창조하기 위한, 하늘의 혈통과 직계 될 수 있는 아들딸의 핏줄을 이 땅 위에 재생시키기 위한 것이 다말의 역사입니다. 그것이 원리의 근본 내용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핏줄을 교차해야 됩니다.

예수는 사탄 혈통과 관계 있는 자리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러니 해와가 태중에서 두 아들딸을 낳게 되면 거기에 가서 하늘적 아들딸로 성별해 가지고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혈통적 기준을 맑혀 가지고 국가적 기준까지 나온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 2천년 역사를 보게 되면 로마와 대치할 수 있는 형제적 기준의 국가적 형태에 서 가지고 대치하는 것입니다. 큰 형 될 수 있는 로마를 소화시켜서 거기서 지상천국을 이루어야 됩니다. 어쩔 수 없어요. 그것이 선생님의 논리가 아닙니다. 역사가 그렇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역사세계에, 인간세계에 선민이 어디 있느냐? 핏줄이 맑혀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시대까지 2천년을 기다려 가지고 핏줄을 맑히는 그 전통적 역사를 되풀이하는 것입니다. 왜 리브가가 이삭을 속이고 에서를 속이고 차자를 축복해 주느냐? 해와가 실수했다구요. 해와가 뭘 했느냐 하면 타락할 때 부자를 속였습니다. 아들을 속이고 하나님을 속였다구요. 그래 가지고 형님 되어야 할 장자권을 빼앗겨 버렸습니다. 사탄이 장자를 가져가는 것입니다. 이걸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의 원칙은 180도 반대입니다. 하늘편에서 그와 같은 부자를 속일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리브가라는 여자가 해와의 대신 자리에 서 가지고 아버지를 속인 거예요. 평면적 기준에서 남편을 속이고 그 다음에는? 장자를 속인 것입니다.

장자를 속여 가지고 뭘 할 것이냐? 차자에게 장자의 직권을 빼앗아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놀라운 역사입니다. 하나님이 그 편 돼 가지고 축복해 나왔다는 것은 지금까지 미지의 수수께끼입니다. 그걸 몰랐어요. 아담 해와가 모르고 타락한 그 기반을 넘어설 수 없어요. 할 수 없어요. 알았다면 하나님하고 천사장밖에 없습니다. 탕감복귀라구요. 180도 다릅니다.

이래 놓고 아담이 천사장한테 졌습니다. 아담이 천사장의 몸뚱이를 받았습니다. 이걸 탕감복귀해야 돼요. 야곱은 이걸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천사와 씨름해서 이겼습니다. 영적으로 천사를 굴복시켜야 돼요. 탕감복귀 원칙을 알겠어요? 그 다음에 예수가 이 천사장의 몸뚱이 실체를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형님을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에덴에 있어서 이걸 뒤집어 박았으니 반대로 역사시대에 2천년 만에 이 일을 가정에서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반대입니다. 그래서 영적 타락한 천사장과 육적 타락한 에서를, 영적 천사장의 실체인 에서를 굴복시켜야 됩니다. 굴복시켜 가지고 비로소 차자가 축복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섰는데 그 축복 받은 기반이 40대입니다.

다말을 통한 근본복귀

그러면 타락은 혈통적으로 출발한 것입니다. 환경적 복귀는 됐지마는 근본적 복귀가 안 됐어요. 그래서 3대 만에, 리브가의 손자며느리인 다말을 통해서 복귀하는 것입니다. 다말이 자기의 할머니를 모시고 이스라엘의 전통을 배운 걸 알아야 돼요. 이런 어려운 환경에서 네가 하나님의 혈통을, 네가 가야 할 것은 장래에 위험도 있을지 모르지만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 혈통을 이어야 된다는 것을 다 교시 받고 영적인 세계와 연결된 그런 교육을 받은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 남편이 죽게 될 때, 이스라엘을 보게 되면 동생이 대를 잇게 해 주는 것입니다. 오난은 자기 아들이 안 될 것을 알고 정자를 땅에 흘려서 죽은 거예요. 셋째 아들을 중심삼고 대를 연결하려고 했는데 유다가 허락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이스라엘 전통의 계대를 잇기 위해서, 부자 관계 외에는 혈대를 이을 수 없어요. 부자 관계, 복귀역사는 아들을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 시대에 잘못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러니까 아들 대에 안 되니까 아버지를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별의별 놀음해 가지고, 창녀 놀음을 해서 속여 가지고 혈대를 잇는 것입니다.

다말도 자기 남편을 부정하고 시아버지를 부정한 것입니다. 다말도 마찬가지입니다. 속이는 거예요. 자기 남편 될 수 있는 입장과 아버지 될 수 있는 입장을 속여 가지고 사랑의 인연을 맺었습니다. 해와가 그랬으니 다말도 결국은 자기 남편을 부정하고 자기 시아버지를 부정하는 자리에 있어서 사랑의 인연을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그런 사람을 축복했느냐? 해와의 노정과 반대, 180도 입장을 대신하기 위해 남편을 버리고 시아버지를 속여서라도 뜻을 이루겠다고 나옴으로 말미암아 다말이 비로소 하늘의 축복을 받게 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시아버지를 통해 가지고 밴 두 아들딸이 베레스와 세라입니다. 똑같아요. 야곱과 에서가 리브가의 복중에 있을 때 둘이 싸웠습니다. 싸울 때 하나님 앞에 나아가 어머니가 기도할 때 '어찌하여 이 두 형제가 복중에서 싸웁니까?' 할 때 그때에 복귀의 노선이 나오는 것입니다. '네 복중에는 두 나라가 있음이요, 큰 나라가 적은 자를 섬기리라.' 한 것입니다. 동생이 큰 나라를 굴복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다말도 마찬가지입니다. 복중에서 싸우는 될 때 똑같은 얘기를 해준 것입니다. 역사가 그렇게 발전해 나온 것입니다.

그러니 어떻게 돼서 하나님이 그런 여자의 핏줄을, 시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그것도 시아버지가 화합한 것도 아닙니다. 강제로 속여 가지고 이렇게 된 것입니다. 에덴에서 해와가 속인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그런 것입니다.

이런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임신된 거예요. 다말의 복중에 임신된 아기들이 복중에서 싸우는 것입니다. 첫 번부터 싸움입니다. 모든 것이 상충에서 시작해서 비로소 상충을 통해 가지고 공인된 하나의 계율을 해 놓아야 거기서부터 사탄과 하나님이 갈라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다말의 복중에 세라와 베레스가 있는 거예요. 형이 손을 내고 먼저 나오려고 할 때 이것을 걷어치워 버리고 베레스가 나온 거예요. 베레스란 밀치고 나왔다는 뜻입니다. 동생 될 수 있는 사람이 형님으로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복중 투쟁과정을 거쳐 가지고, 10개월이라는 과정을 거쳐 가지고 비로소 태어날 때 장자권을 획득하고 나왔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장자권은 획득하면 되는 거라구요.

이래서 핏줄이 달라진 거예요. 장자권 기준을 갖고 나왔기 때문에 아무리 형님으로 됐던 사람도 차자로 태어나면 형님으로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계열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두 계열을 가지면 하나로 못 가는 거예요. 장자와 차자가 하나되어야 하나님을 따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에덴의 창조이상에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혈통적 기준을 비로소 순환해서 2천년만에 이것을 정비해 가지고 돌려 잡을 수 있는 출발 기지를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모자 협조와 마찬가지로 모녀 협조가 있어야

복중에서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정비된 핏줄을 가려 세워 놓은 이것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3대,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3대가 하나님의 이상을 갖춰 가지고 새로운 민족 출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사탄세계는 이미 수많은 국가 형태를 갖추었어요. 그러니 형제지권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해야 되기 때문에, 로마가 세계판도를 가지고 지배하고 있으니 그 세계를 대치해서 2천년 대치한 준비를 해 가지고 대등한 자리에서 세계 통일적인 사탄권 앞에 하늘편 통일적인 이스라엘 왕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왕과는 가인 아벨이라구요. 환경에는 가인 아벨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나라는 가인이요, 유대교는 아벨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와 세례 요한이 가인 아벨이라구요. 하나되어야 돼요. 마리아와 엘리사벳이 가인 아벨 부모라구요. 이게 전부 다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돼 가지고 동생이, 예수가 형님이 되고 마리아가 본처가 되고 사가랴가 마리아의 집, 예수의 집의 주인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옛날 본연의 집 자리를 첩으로 삼고 본처로 기리카에(切り替え;바꿔침)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고, 사가랴 가정에서는 예수를 중심삼고….

하늘나라에 두 집이 들어갈 수 없다구요. 본처 기준에서 나와 절대 복귀할 수 없습니다. 서자와 첩의 자리에서 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끝날에는 이름난 사람들이 첩의 자식들이거나 서자의 핏줄을 통해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가랴 가정은 어떤 가정이냐 하면, 야곱 가정에서부터 이게 분립된 것입니다. 야곱과 레아와 라헬을 중심삼아 가지고 레아는 라헬의 남편을 빼앗은 것입니다. 동생 남편을 빼앗은 거예요. 천사장이 동생 가정을 빼앗은 것과 마찬가지로 똑같아요. 이래 가지고 세 여자를 통해서, 첩을 통해 가지고 열 아들을 낳은 거예요. 라헬은 요셉과 베냐민 두 형제를 낳은 거예요. 이것이 가정에서 하나 안 됨으로 말미암아 훗날에 북조 10지파와 남조 2지파로 두 나라가 되어서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역사는 그래서 심은 결과대로 거두어야 되는 거예요. 악을 심었으면 악을 국가적으로 거두어야 되고, 선을 심었으면 선을 국가적으로 거두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로 만들지 않으면 메시아가 올 수 없어요. 그래서 말라기 성경에 예언하는 거예요. 끝날에 메시아가 올 때는 엘리야가 다시 와 가지고 그의 모든 첩경을 복귀한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갈 수 있는 모든 길을 준비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엘리야는 10지파와 2지파를 연합해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 8백여 명의 바알 선지자들과 싸워서 이겨 가지고 다 불사른 것입니다. 엘리야가 산 하나님을 증거하면 통합하기 위한 약속했는데, 자기의 악신을 모시는 선지자들을 죽였다고 엘리야를 잡아죽이려고 할 때 도망가 가지고 자기 생명을 거는 기도를 할 때 '나만 남았나이다.' 한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의 말하기를 '아직까지 바알과 아세라 목상에 굴복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남았다.'고 한 것입니다. 7천여 무리, 7천여 무리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7천여 무리를 수습하는 것이 천사장의 사명입니다.

야곱 가정에서 실패한 것을 또다시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기준에서 실패했으니 민족적 기준에서 정리해야 돼요. 그게 사가랴 가정입니다. 사가랴, 엘리사벳은 레아의 입장이고, 마리아는 야곱 가정의 라헬의 입장입니다.

야곱 가정에서 실패가 뭐냐 하면, 열두 아들딸을 중심삼고 요셉을 사랑했기 때문에 형들이 죽이려고 얼마나 했냐 이거예요. 형들이 모의를 해 가지고 요셉을 애급에 팔아먹지 않았어요? 원래는 라헬의 남편을 레아가 빼앗은 것입니다. 그랬으면 본래는 그걸 누가 해야 되느냐? 어머니가 책임했으면, 야곱의 어머니하고 레아의 어머니가 하나됐더라면, 어머니들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하나됐더라면 레아를 때려잡을 수 있는 것입니다.

시어머니가 '너 무슨 큰 소리 하느냐? 동생의 남편 빼앗는 간나!' 하는 거예요. 또, 어머니도 '이 놈의 간나, 동생의 남편 빼앗은 간나! 애비하고 합해 가지고 세상에 그런 망신살이 어디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런 행동을 못 하게끔 가정적으로 보호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들의 책임입니다. 모자 협조와 마찬가지로 모녀 협조가 있어야 돼요. 그걸 못 했기 때문에 레아가 만행을 해서 복귀섭리의 뜻을 완전히 파탄시키려고 한 것입니다.

해와가 타락한 180도 다른 방향을 찾아서 하늘편에 가야

그러면 첩 자리에 있는 라헬이, 본래는 본처의 자리입니다. 빼앗겼다구요. 탕감복귀입니다. 라헬을 중심삼고 레아의 그 만행 된 환경여건을 반드시 굴복시켜 가지고 라헬 앞에 한 계열이 되어야 돼요. 두 계열로는 천국 들어갈 수 없다구요. 타락함으로 하나님 앞에 두 여자와 두 아들딸이 있다구요. 타락한 아들딸과 복귀된 아들딸입니다. 레아의 아들딸과 라헬의 아들딸로 두 계열인데 이게 하나의 계열로써 천국 들어가게 돼 있지, 두 계열이 있을 수 없다구요.

그러려니까 동생을 중심삼고 형님의 자리에 세우고, 형님을 중심삼고 동생의 자리에 세울 수 있는 길 외에는 하나의 길이 될 수 없어요. 그래서 복귀라는 것은 지금까지 전통적 역사에 정처를 중심삼고는 안 돼요. 그건 사탄 계열이기 때문에 가지를 통해서 거꾸로 가야 됩니다. 서자와 첩자의 계열을 통하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정적으로 수습하기 위한 대표적 가정이 야곱 가정입니다. 레아와 라헬 싸움입니다. 정처의 모자와 첩의 모자, 거기에서 아버지가 어디 가느냐 하는 문제, 아버지가 첩의 자식을 중심삼고 본처의 자식을 버리고 첩의 자식을 교육시켜야 됩니다.

본래 첩을 얻는 사람은 본처 전체를 부정하더라도 첩의 사랑을 따라가기 마련입니다. 전통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끝날은 이것을 복귀하기 위한 탕감복귀 시대니만큼, 해와가 두 남자를 거쳐 가지고 타락했기 때문에 끝날에는 반드시 두 남자를 거쳐야 됩니다. 그 말이 무엇이냐? 본처만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첩의 자식을, 첩의 과정을 거쳐야 된다 그 말입니다.

그런 입장에 서 있음으로 말미암아 야곱 가정이나 사가랴 가정이나 그런 역사적 모든 것을 청산할 수 있는 가정적 계열, 2대 계열이 1대 계열로 수습하기 위해 불가피한 탕감노정이다 그거예요. 그러니까 형님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님 되어야 되는 이런 입장에 서니, 본처가 첩이 되고 첩이 본처의 자리에 서지 않고는 하늘로 들어갈 수 없다 이거예요.

야곱 가정에서 실수한 것을 마리아가 국가적 가정에서 수습해야 됩니다. 그러면 마리아도 역사적으로 2천년 동안 거쳐 나오면서 많은 이방나라에 포로가 되고 이런 과정을 거쳐왔기 때문에, 그 핏줄이 더럽혀졌기 때문에 다시 청산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마리아도 해와와 마찬가지로 아들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여야 됩니다. 탕감복귀입니다. 그래서 요셉과 요셉 아버지, 부자를 속여야 됩니다.

마리아와 약혼해서 머지않아 신접 살림살이 해 가지고 가정의 평화를 바라던, 요셉의 아들을 이상하고 그랬던 모든 전부가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사랑하던 그 며느리가 임신이 웬 말이냐 이거예요. 큰일 난 것입니다. 그러니까 속여야 된다구요. 요셉도 속여야 되고 그 다음에는? 아버지를 속여야 됩니다. 에덴에서 해와가, 하나님의 장자가 아담이지요? 장자를 속이고 아버지 속였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장자를 속이고 아버지를 속여야 되는 것입니다. 또, 마리아에 있어서는 전체를 속이는 거예요. 오빠니 뭐니 전체를 속이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사탄이 화합할 수 있는 길이 남기 때문에 180도 다른 길이 아니고는 이것을 정리할 도리가 없습니다.

해와가 타락한 180도 다른 방향을 찾아서 하늘편에 가는 것입니다. '이는 이, 눈은 눈'입니다. 이가 잘못했으면 이를 뽑아야 되고, 눈이 잘못했으면 눈을 뽑아야 됩니다. 타락한 행동을 그렇게 했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탕감, 180도 다른 방향을 취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몰라 가지고는 마리아의 갈 길, 요셉의 갈 길을 몰라요. 장자와 아버지를 속여야 된다는 그 사실을 마리아도 알지 못한 것입니다. 그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면서 야곱 가정에서 모자 협조 기준을 중심삼고 본처와 첩의 관계에서 뒤집어 박지 못한 것을 국가적 기준에서 사가랴 가정이 야곱 가정 대신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책임이 중하냐 이거예요. 이런 입장에 예수의 전권적인 모든 것을 앞으로 수호할 수 있는 책임이 있는 데도 그것을 몰랐다구요. 사가랴도 잘 몰랐습니다.

이래 가지고 엘리사벳이 맨 처음에는 계시에 의해 가지고 마리아를 소개해 준 것입니다. 자기 남편에게 소개해 준 거라구요. 그러니까 레아와 달라요. 레아는 라헬을 어떻게든지 죽이려고, 못살게 하려고 한 건 데 도왔다구요. 이것이 사촌 동생이라구요. 형제예요, 형제. 도와줘 가지고 아기를 배서 아기 낳은 것이 딸을 낳았으면 했었는데 아들을 낳았어요. 그래 가지고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여자들은 본남편을 찾기 위해서는 360도를 방황하게 돼

그러면 사가랴도 마리아를 첩과 같이 생각했으면 더 사랑해야 된다구요. 그 아들딸을 더 사랑하고 이래야 된다는 거지요. 자기 본처를 버리고 사랑했으니까 더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첩은 본처보다 더 사랑하는 것 아니예요? 아들딸도 더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사실은 첩자식을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남편은.

이래 가지고 거기서 돌려 잡아야 돼요. 돌려 잡지 않고는 복중의 예수님이 살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알아요? 몰랐지요. 계시에 의해 가지고 맨 처음에는 그렇게 했지만 나중에는 점점점 환경적 여건이 어려우니까 그 환경을 타고 나아갈 수 없으니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 만들어야 할 마리아 중심삼은 가정이, 첩 가정이 주류가 되고 주류 가정이 첩 자리에 서서 형제 관계의 이 계열이 하나되어서 천국 들어가야 할 텐데 그것이 대치하는 입장에서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모자 협조하는데 있어서 하나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세계에 연장된 그냥 그대로 뻗쳐 나가니 사탄 주관권 내를 피할 수 없음으로 말미암아 예수는 국가적 주인, 로마의 힘에 의해서 생명까지 빼앗기는 것입니다. 십자가 길, 원통하고 분한 길이라구요.

야곱 가정에 있어서 라헬과 레아가 하나 못 된 것을 사가랴 가정에 있어서 마리아와 엘리사벳과 세례 요한과 예수가 하나돼 가지고 형님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님이 되고, 본처가 첩이 되고 첩이 본처가 돼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돌아 들어가야 할 길이 없어진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예수는 반드시 십자가에 돌아가 가지고 두 갈래 길이 연장으로서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를 부모의 자리에서 수습해 가는 것입니다. 탕감원리를 알겠어요? 탕감복귀 원칙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끝날에 모든 여자들은 결혼한 남편에 대한 관심이 없어요. 그것이 천사장입니다. 그래서 끝날에 여자들은 오시는 본남편을 찾기 위해서는 360도를 방황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문제가 돼요. 보라구요. 본처를 중심삼고 나가는 역사시대에 있어서 돌아갈 것은, 주님이 올 때 국가적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이때 남은 것입니다. 이것의 연장이 재림입니다.

미국 나라가 해와 국가로서 준비해 나왔으면 미국 자체가 앞으로 가야 할 것은 본처의 자리에서부터 첩의 자리로 이양해 나와 전환해 가야 할 시대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신부권 기독교 문화권의 가정들을 중심삼고 볼 때 신부권 가정에 있는 미국 여성들은 남성을 앞서는 것입니다. 천사장 앞에 이것이 하늘나라의 왕녀입니다. 왕으로 모셔야 돼요. 미국 사람들이 이것이 전통이 되어 가지고….

이래 가지고 뭘 하자는 거냐?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가정을 버리고 전세계적으로 전환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본처를 중심삼은 이런 길이 아닙니다. 본처를 중심삼은 기준이 아니고, 뭐라고 할까? 첩 남편입니다. 여자들이 본남편 아니고 첩 남편을 찾아된다 그 말입니다. 반대예요. 주님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모든 가정에 속해 있던 남편 중심삼은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의 남편, 자기의 오빠 전부를 부정하고, 남편을 부정하고 새로이 오는 첩 남편을―사탄세계에서는 첩 남편이고 복귀시대에서는 본남편입니다―찾아가야 됩니다. 그러려니까 사탄세계의 전부를 돌아서야 되는 것입니다. 누가? 여자입니다. 남자가 아니예요.

이랬는데 불구하고 본남편을 못 만났어요. 그러면 그 가정적 환경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뒤집어져야 됩니다. 뒤집어져 돼요. 그러면 첩이 본처의 갈 길을 안내해 줘야 됩니다. 끝날에는 그래요. 첩은 남자들을 대한 경력이 있기 때문에 본처들을, 본처들도 뭐라고 할까, 두 남자를 대하고 싶어했기 때문에 평준화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누구 소개를 받느냐 하면, 첩의 소개를 받아 가지고 자기 사랑의 상대를 대신 묶어 가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가정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바꿔치는 것입니다. 당신은 내 남편 갖고, 나는 딴 남편과 붙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성(性)의 개방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참된 가정을 중심삼고 하늘을 찾아가는 책임을 져야 할 통일교회

첩이 뭐가 되고? 본처가 되고, 본처가 뭐가 되고?「첩이 됩니다.」그래, 어머니가 뭐가 되고?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딸 되고, 딸이 뭐 되고?「어머니가 됩니다.」다시 낳아 줘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기에 성의 혼란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속된 말로 성 개방이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낳아 주니까 그렇잖아요? 사랑 관계를 통하지 않고는 낳을 길이 없어요. 뒤집어지는 사랑 개념의 시대가 땅 위에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재림주를 중심삼고 이것이, 보라구요. 이 끝날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의 가정에서 돌이키지 않았기 때문에 세계적 판도에서, 가정 기반에서 잃어버린 것을 야곱 가정에서, 종족 기반에서 잃어버린 것을 민족 가운데 예수시대에 복귀하려고 했는데 그것이 연장되어서 재림시대에 오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오는 것은 뭐냐 하면, 새로운 성 해방을 이루어 가지고 새로운 민족편성을 위한 것입니다. 뒤집어 박는 거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 기반으로 해 가지고 돌아 들어가야 됩니다. 미국이니 기독교 문화권은, 신부 문화권은 재림주를 중심삼고 성적인 혼란시대를 거치지 않고 재림주를 따라 들어가야, 주인을 따라 들어가야 할 텐데 불구하고 재림주를 추방해 버렸다 이거예요. 돌아갈 수 있는 중심을 추방했으니 사탄세계는 그냥 그대로 직행으로서 지옥으로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어찌하여 40년 동안에, 미국이 세계의 왕권을 제패한 자리에서 40년 동안에 요렇게 망했느냐 이거예요. 재림주를 추방했기 때문입니다. 재림주가 다시 찾아 올라올 때까지, 그때까지는 사탄세계의 제물이 돼요. 사탄이 마음대로 아담 해와를 타락시킨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 전인류를 사탄이 마음대로 타락시킬 수 있고, 하나님의 창조한 것을 근본적으로 절단시킬 수 있는 사탄 만행으로 지옥 팽창화 세계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아담 해와 틴에이저를 통해서 뿌리던, 백주에 타락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와 같은 어린 청소년들이 전세계에 성 혼란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도 간섭하지 못하고 어느 누가 간섭할 수 없었어요. 그러니 어느 주권, 어떤 교육, 어떤 종교, 어떤 나라가 그것을 간섭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게 혼란입니다.

뿌린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그렇게 뿌렸으니 끝날에 그렇게 거두는 것입니다. 이것을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하나님도 어쩔 수 없다구요. 하나님이 어쩔 수 있으면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벌써 수습했지요. 수습 못 했으니 이런 세계 팽창화 된, 사탄 만행으로 지옥화 된 이 기지를 하나님이 어쩔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어쩔 수 있느냐 이거예요. 거짓 부모로 심어진 모든 것은 참부모가 오지 않으면 안 돼요. 참부모가 와 접붙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메시아 사상은 그래서 나오는 거라구요. 참부모가 와서 혼란된 세상의 이것을 갈아 치워 가지고 참된 가정을 중심삼고 하늘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책임을 져야 할 통일교회의 사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난잡한 교회라고 소문났습니다. 여기서 갈 길을 잡아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여자들은 들어오게 되면 전부 다 두 남편을 대하던 해와의 입장입니다. 천사장편이 본남편이고 에덴에서 쫓아난 이상적 남편을 찾기 위한 거예요. 천사장 개인의 모든 걸 뒤로 하고 오시는 재림주를 중심삼고,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에게 일방통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상 사탄세계의 남자들이, 남자의 혈족들이 이것을 가지고 반대하기 위한 별의별 놀음한 것이 통일교회의 40년 핍박 역사입니다.

축복은 자기 일족, 국가 기준을 넘어서는 것

여자들 때문입니다. 여자들! 여자가 들어오면 정신이 없어요. 봄바람이 분다구요. 남자들이 들어와 가지고 자기가 좋다고 해서 여자한테 소개했는데 여자들이 이제 열심히 선생님만 생각하고 자기 남편하고 성별 생활하니까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성관계를 못 해요. 20년 동안 성관계를 못 했는데도 축복 못 받고 간 통일교회 교인들이 많아요. 얼마나 핍박을 많이 받았어요.

그러니까 선생님하고 짝짜꿍 돼 가지고 이렇게 됐다고 해서 남자라는 귀신은, 천사장은 반대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것 반대 안 하면 안 돼요.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남편으로부터 오빠로부터 아들까지 5대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핍박이 얼마나 많아요. 그것을 통과해서 넘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심정적으로 4대 심정을 유린했기 때문에, 자녀의 심정, 형제의 심정, 부부의 심정, 부모의 심정을 전부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여자들은 그런 심정을 다시 찾지 않으면 안 돼요. 선생님 한 사람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타락한 천사장을 중심삼고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본연의 신랑 되신 선생님을 중심삼고 영적 기준에서 타락한 이 기준을 복귀해야 하기 때문에 그런 심정적 체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논리적으로 맞지 않으면 통일교회는 가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역사에 여자들에게 비로소 본성의 여성의 마음의 완성한 자리에서 싹이 터 가지고 본성의 사랑의 지향성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을 남자들은 몰라요, 무슨 말인지.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여자들을 따라가야 된다 그 말입니다. 여자들을 절대 믿고 따라가게 돼 있지, 자기들이 신앙을 간섭해서는 낙제, 탈락입니다. 그래서 3년 이상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천사장이 아담 뒤에 어떻게 연결짓느냐 하는 공식이 다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알아 가지고 떼 가지고 나가야 할 텐데 얼마나 복잡해요. 이론적으로 아는 것을 자기가 실천할 수 있는 길이 천리원정입니다. 선생님의 다리를, 몇천 년 역사를 요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엮는 거예요. 선생님 중심삼고 승리의 패권 티켓을 잡는 것입니다. 누가 잡든지 잡아 가지고 티켓만 가지면 극장에 들어갈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 아니예요.

그렇게 되는 것이 축복입니다. 여러분은 축복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 알아야 돼요. 자기 일족, 국가 기준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귀한 것입니다. 티켓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의 이름을 가지면 무사 통과입니다. 자기를 위해서 티켓을 주는 것이 아니라구요.

어떻게 그걸 할 수 있느냐? 참부모와 참자식이라는 부자 관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심정적 일체권이 되어 있기 때문에 자식은 아버지의 승리한 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축복 받게 되면 혈통복귀 축복을 해 주는 거예요. 소유권, 심정권 복귀, 3대 축복을 복귀한 조건을 선생님의 특권으로서 부여하는 것입니다. 이래서 통일교회가 말하던 사랑이상을 중심삼고 절대 가정을 중심해서 출발해 가지고 사탄과는 영 이별하는 것입니다. 영원한 천국 들어가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창조이상, 본연의 출발기지를 출발해 가지고 수천만년 역사 지내온 것을 지내왔다 하는, 타락한 것을 지내왔다 하는 승리적 대표자라고 해야만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기독교의 주류 사상입니다. 숨겨진 주류의 사상입니다. 그걸 누가 알아요?

어때요? 선생님이 꿰어 맞추어서 얘기하는 것 같아요, 역사가 그렇게 된 것 같아요?「역사가 그렇습니다.」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자가 남편을 속여야 된다는 거예요. 남편이 누구냐 하면 장자고, 나라가 누구냐 하면 아버지입니다. 남편을 속이고, 나라를 속이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재창조 역사를 해야

해와 국가가 그래요. 일본 여자들이 남편을 속이고 나라를 속이고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의 나라의 재산, 집 팔아 와, 나라 팔라!'면 나라를 팔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일본 재산은 일본 나라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의 것입니다. 참부모의 것입니다. 그래서 40개국에 전부 다 배치하려고 그럽니다. 이 놈의 망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일본 민족은 이민을 하지 않으면, 5천만 이상이 이민을 해야 됩니다. 이민 정책을 내가 계속해서 하려고 합니다.

한 나라에 160명씩 1만 6천 명을 동원하는 거예요. 땅 팔아 가고 집 팔아 가는 것입니다. 국가적 메시아들을 보내 가지고 거기에서 일본 여자들 160명씩 보내는 것입니다. 전부 다 대사관을 녹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왕권시대에 순식간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거짓말이 아니예요. 현실적으로 이걸 배치하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바빠요? 임자네는 세상이 그냥 그대로지만 얼마나 바쁜지 알아요? 선생님이 말한 것이 사실이라면, 그래 장자권, 에덴에서 아담이 장자라구요. 장자권을 잃어버렸습니다. 아담이 첫째 부모지요. 아담이 첫째 왕이라구요.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장자권 잃어버렸지, 부모권 잃어버렸지, 왕권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역사가 가인 아벨 복귀, 장자권 복귀입니다. 선생님이 와서 다 정리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산주의 민주세계, 가인 아벨이지요? 선생님의 손에 의해서 미국까지 따라갈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1992년을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했습니다. 그 다음에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 그 다음에 '참부모님 승리권을 상속받자' 해서 남미에 정착한 것입니다. 남미에 정착해서 남북미를 중심삼고 기독교 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 세계판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능한 단계에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남미에 국가 기준이 설정될 수 있는 때가 됨으로 말미암아 왕권 복귀시대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부모권 복귀를 했지요? 얼마나 선포를 많이 했어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세계를 순방하면서 선포한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에서 알기를 '참부모 하면 레버런 문이다.' 하는 거예요. 이런 것을 알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재림주가 사람으로 온다는 레버런 문밖에 없다 하는 것이 서구 사회에 공통적인 결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입을 벌려 가지고 반대할 수 없어요. 그렇게 반대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반대한 단체가 세계적 판도를 중심삼고 미국을 밟고 올라설 수 있는 그 자리까지 온 거예요. 꿈에도 생각지 못한 이 판도를 이룬 것은 하나님이 보호하사 그렇게 된 거지, 문총재의 능력 때문에 되었다고 보지 않아요. 이제 입을 못 벌려요. 멍하고 있는 거예요. 앙천(仰天)이라는 말이 있지요? 입을 벌리고 바라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워싱턴을 총공격하는 것입니다. 쏘는 대로 들이 맞아요. 그런 전환시대에 선문대학의 다섯 명을, 몇 사람이에요? 다섯 사람이에요, 여섯 사람이에요?「다섯 사람입니다.」이 교수들이 모여 가지고 내가 점심도 못 먹고 이런 얘기를 하게 만들어 놨어요?「죄송합니다.」그 책임이 중해요? 정신 똑바로 차리고 이런 역사적 비밀을 알고 나서 입을 다물면 화가 와요.

눈이 바라보는 하나님의 목표, 바라보지 못하고 말하지 못하면 화를 받아요. 그러니 대학교에 돌아가서 교수회를 만들어 가지고 대학교를 요리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다른 대학에서 온 사람들이 누군가? 몇 있지요?「예.」가 가지고 입 다물면 벌받아요. 밤이나 낮이나 재창조 역사를 해야 됩니다. 환경적 개발에 있어서 그것을 연구하고 밤이나 낮이나 활동을 계속해야 됩니다. 환경 개척해야 됩니다. 거기서 주체가 되어 가지고 대응적인 상대를 만들어야 됩니다. 교직원 10명이면 교직원회를 편성해서 총장과 학생까지 해 가지고 그 학교, 도를 중심한 학교 전체에 영향 미칠 수 있어야 됩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맡겨진 복귀적인 책임입니다. 재창조의 책임입니다.

주체 대상, 대응적 상대 관계로 발전해 나가야

환경에는 주체 대상, 그 다음에는? 대응적 상대 관계로 발전해 나가야 됩니다. 그런 몸 마음이 됐으면 남자 여자가 결혼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결혼해서 아들딸을 갖고 대응적 환경을 확대시켜서 가정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플러스 되었으면 대응적인 주체 대상세계, 종족을 중심삼고 하나되고, 종족은 민족을 중심삼고 대응하고, 민족은 대응적 국가, 국가는 대응적 세계로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식입니다. 그렇게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역사에 적용한 것이 가인 아벨입니다. 가정의 안팎 문제, 회사면 회사문제, 국가적 대외문제까지 거기에 맞지 않는 놀음이 없다구요. 그걸 통해서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공식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은 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 판도까지 탕감복귀노정을 공식으로 통해 나왔던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 가정이, 우리 일족이 이 공식적인 세계적 운세를 이어받을 수 있는 터전을 갖기 위해서는 그런 공식에 접합할 수 있는 요소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참 신기하지요. 알고 보면 신기할 정도입니다. 통일교회 문총재를 비판하고 있는데 따라잡을 수 없는 문총재입니다. 그렇게 알아요?「예.」교수님들, 정신차리라구요!

이런 사실을 벌써 40년 전에 민족을 중심삼고 가르쳐 주면 민족이 감동 받고 돌아섰겠어요, 안 돌아섰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요 놈의 기독교인들이 반대해 가지고…. 죄를 받아야 됩니다. 노태우를 대통령 시킨 것이 나입니다. 전두환을 대통령 시킨 것도 나예요. 그거 모르지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들은 우습게 알고 다 발길로 차 버렸지만 차였던 사람은 당당하고 세계적 판도를 갖고 호령할 수 있게 되었고, 차 버렸던 녀석들은 옥중에 가서 영어의 몸이 돼 가지고 따오기 춤을 추게 되었습니다. 김영삼은 뭐 나을 것 같아요? 요전에 나한테 살길을 열기를 바라고 있어요.

내가 여러분 같은 나이였으면 얼마나 희망에 벅차겠어요? 밤잠을 안 잘 거라구요. 핍박을 받으면서 반대 받으며 나왔으니 환영받을 수 있는 환경에 눈앞에, 시퍼런 눈으로 볼 때, 한 발짝을 비틀면 천하가 다 내 눈앞에 감돌고 내 환경에 춤출 수 있는 것을 틀림없이 알고 거기에 어떻게 잠을 자요? 어떻게 쉬어요? 천국은 무엇이 빼앗는다구요?「침노하는 자가 빼앗습니다.」다 빼앗기는 것입니다.

선문대학도 내가 1차, 2차, 3차 대학을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들 마음대로 지금 하라고 두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요 클럽을 만들어서 투입할 것입니다, 메시아가 오는 것처럼. 젊은 놈들이 크는 것을 모르지요. 1세, 광야에 세워 가지고…. 그래서 나이 많은 사람을 내세우는 것입니다. 윤박사를 시켜 가지고, 윤박사가 고집이 있다구요. 선생님이 계획하고 이래 된다는 것을 중심삼고 하려고 하면 관여할 게 틀림없어요. 윤박사가 관계할 게 뭐예요? 얼마나 고집이 센지 잘 알아요. 선생님을 만났으니 보자기가 크게 된 거예요. 보자기를 폈지만 쌀 줄은 몰라요. (이후 말씀은 녹음이 되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여러분이 알다시피 여기에 레버런 문이라는 그 실체가 나타났습니다. 오늘 여러분이 이제 음악을 통해 가지고 마음이나 기분이 공중을 휙휙 나는 새와 같이 날고 있어요. 지금 날고 있다구요. 이게 너무 날다가 날갯죽지가 기운이 없어서 떨어지는 것을 모를 만큼 올라가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모두 협력해서 땅 위에 착륙을 시키기를 바랐겠어요.

인간과 우주의 근본

시간이 많이 갔어요. 시간이 참 많이 갔습니다. 10시가 가깝다구요. 원래는 오늘 원고를 써 가지고 시간을 맞추게 하려면 2시간 이상, 3시간 걸릴 것 같아요. 그래서 원고를 안 쓰고 와서 간단한 말씀을 하면 좋겠는데 그 시간이 어떻게 허락하는지 모르겠어요. 1시간 하자구요, 2시간 하자구요? 여러분 정해 주는 대로 하자구요.

그러나 여러분이 레버런 문을 만나서 말씀 듣는 시간은 아마 드물 겁니다. 자 오늘 저녁에 폭탄 같은 말을 하는 것이 좋겠어요, 재미있고 취미적인 말을 하는 게 좋겠어요?「폭탄 같은 말씀입니다.」그러면 전부 다 없어질 텐데? 그래도 괜찮다면 한번 해 보자구요.

세상에는 남자 여자라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면 남성이라는 사람하고 여성이라는 사람을 이게 변경시킬 수 있어요, 영원한 거예요? 그것이 변할 수 없습니다. 절대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여러분이 원해서 그렇게 됐어요, 내가 원하지 않는데 그렇게 됐어요? 누구 생각지도 않고 나기를 원치도 않았는데, 원인도 모르고 결과도 모르고 과정도 모르는데 이렇게 태어났다 이거예요.

사람이 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이것은 원인적인 존재가 아니고 결과적인 존재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제1원인 존재가 아니고 제2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1존재, 그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제1존재가 누구겠느냐 이거예요. 사람이에요? 여러분 남자 여자예요? 그래, 모르지마는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있어야 되는 제1존재 그분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라고 해도 좋고, 스푼이라고 해도 되고, 나무라도 해도 괜찮아요. 이름은 무엇이나 괜찮아요. 그분이 있어야만 된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

여기에 모인 사람들은 세계에서 모인 사람들인데, 자기 나름의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이 모였는데 '하나님이 어디 있어? 이걸 믿을 게 뭐야? 우리는 몰라!' 그러고 있다구요. 그럴 수 있는 그러한 제1원인 존재를 부정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먼저 여기서 권고하는 바예요.

오늘 제목은 뭐냐 하면, '근본을 찾아서'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인간의 근본, 우주의 근본을 찾아 쭉 들어가면 무엇이 되겠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그래, 근본은 하나인데 그 하나에는 결과될 수 있는 두 분의, 남자 여자의 성격을, 동기를 갖고 있는 분이다 하는 것을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이 우주의 근본 시작, 근본 출발의 원인이 무엇이겠느냐 이거예요. 그걸 생각할 때 하나님은 모르지만 한 가지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면, 수놈 암놈, 주체 대상, 이러한 존재로 엮어져 있는 우주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제일 낮은 광물세계를 봐도, 분자를 보면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 식물세계를 보게 되면 수술과 암술, 동물세계를 보면 수놈과 암놈, 인간세계는 남자와 여자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존재세계는 더 높은 플러스 마이너스 자리에 있는 것은 낮은 플러스 마이너스를 흡수하고, 더 높은 플러스 마이너스에 흡수되는 것입니다. 동물은 식물을 흡수하고 동물은 인간이 흡수한다는 이 우주의 존재는 원칙을 부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뭘 하자는 거예요? 인간을 중심삼고 인간을 완성시키자, 인간이 만물의 영장으로서 '만물지중(萬物之衆)에 유인(惟人)이 최귀(最貴)'라 했는데 만물의 영장으로서 완성시켜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실제는 가족

그러면 광물세계의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이 도대체 뭘 하려고 이렇게 주체 대상으로 돼 있느냐, 무엇을 중심삼고 움직이느냐 이거예요. 그 보이지 않는 광물세계에도 저급한 사랑이라는 개념 가운데 그것이 하나되고 변치 않고 일체적 존재를 이루고 있다는 것입니다. 식물을 보더라도 수술이니 암술이니 이것도 전부 다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둘이 하나되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이라는 걸 중심삼고 연결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요즘에는 의학계에서도 말하기를 병균까지도 수놈 암놈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병균이 하나된다면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될 것 같아요? 키스예요? 포옹하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겠느냐 이거예요.「러브입니다.」러브? 러브는 칸셉(concept;관념)입니다. 실제가 아닙니다. 러브는 칸셉이에요. 실제가 아니라구요. 그러면 러브가 실제 사이트(site)가 뭐냐 이거예요. 대답해 봐요?「가족입니다.」가족인데 무엇을 중심삼고 가족이 출발했느냐 이게 문제되는 것입니다.

유명한 분들이 다 모였는데 말이에요. 포드 대통령으로부터 호주 대통령, 부시 대통령 등 여러 유명한 사람들이 모였는데, 이번에 참석해서 그들이 좋아하는 것은 뭐냐 하면, 세계평화가정연합을 다 좋아하고 축하하는 거예요. 여러분을 만나 가지고 오늘 노래하는 사람들도 칭찬하고 찬양하는 것이 사실인데 그것이 어디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이것을 몰랐어요. 남자가 남자 되고 여자가 여자 된 그 단 하나 다른 부분이 무엇이에요? 섹셜 오간(Sexual organ;생식기)입니다! 생식기를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또, 싫어하는 사람 있어요? 어떤 거예요? 정해야 되겠다구요. 좋아하는 거예요, 나빠하는 거예요?「좋아합니다.」그러면 나빠하는 것보다 더 좋아하는 거예요, 좋아하는 것보다 나쁜 것을 더 좋아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요걸 완전히 구별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지금까지는 좋지 않은 걸로 생각했는데 이제부터는 좋게 생각해야 된다, 미래의 세계는 어떤 것이냐? 생식기를 절대적으로 좋아하는 세계가 되면 이 세계가 망할 것이냐, 흥할 것이냐? 답변해 봐요. (웃음) 웃지 말라구요. 중요한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지을 때 제일 중요한 부처로 만든 것이 눈이에요, 코예요, 오관이에요, 심장이에요, 어디예요?「두뇌입니다.」두뇌를 가지고 뭘 해요? 아담이 두뇌만 가졌으면 다 죽어 버렸습니다. 없어진다구요. 안 그렇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 물어 볼게. 다 인정해야 된다구요.

하나님도 절대사랑이 필요해

오늘날 세계평화가정연합이니 무엇이니 도덕이니 종교니 수양이니 기도니 하지만 생식기가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까지도 박수할 수 있는 사람이다 했다면 세상이 어떻게 됐겠느냐 이거예요. 남자 여자가 태어나게 될 때 남자 그 기관의 주인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어떤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남자의 생식기는 남자 것이 아닙니다! 여자 것입니다. 주인이 여자라는 걸 알아야 돼요. 이걸 몰랐어요. 남자 생식기의 주인은 여자고 여자 생식기의 주인은 남자가 됐다는 것입니다. 간단한 진리예요. 이걸 부정할 수 있어요? 천년 만년 역사가 아무리 변해도 이건 변하지 않아요.

보라구요. 여기 남자들은 그것이 내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세계가 이렇게 됐고, 여자가 내 것이라고 하기 때문에 세상에 이렇게 됐어요. 주인을 모르기 때문에. 사랑이 절대적이고 영원하고 꿈같은 것으로 생각하지만 그러한 것을 확실히 아는 그 영원한 사랑의 주인이 엇바뀌어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세상이 요렇게 안 됩니다.

수많은 박사, 수많은 정치가, 잘났다는 사람, 이것을 생각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이걸 부정할 수 있어요, 잘난 양반들? 여러분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조상에게 물어봐도, 인류의 조상인 근원 되는 하나님한테 물어봐도, '이것이 사실입니까, 아닙니까?' 할 때 '예스' 한다는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그것 동의 안 하면 정신이 모자란 거예요. 머리가 모자란다 이거예요. 이건 철칙입니다!

우주가 바라고 억만 년 이 원칙은 철칙이기 때문에 이 철칙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가게 되면 옳은 사람 그른 사람이 판정된다 하는, 결과가 좋다 나쁘다로 판정 받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결론이다 그거예요.

아담 해와의 타락이 뭐냐 하면, 그것이 자기 것인 줄 알았습니다! 자기 것인줄 알았다 이거예요. 그런 말을 이번에 와서 배웠을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그릇된다는 것 말이에요. 왜 아담 해와를 쫓아냈을까요? 선악과를 따먹었다고 쫓아내요? 그런 무가치한 하나님이 아니라구요. 근본적인 문제가 틀렸기 때문에, 우주의 어디에도 공인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추방해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물의 세계에 있어서 주체 대상, 플러스 마이너스 이온도 자기의 모든 것을 상대를 위하고, 식물도 상대를 위하고, 동물도 상대를 위하는 것을 보관하고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있어서 생식기가 뭘 하기 위한 거예요? 종착지, 목적지가 뭐예요? 그것 무엇 때문이에요?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찾기 위해서 그렇게 수놈 암놈이 생겨났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속성에 있어서, 본질적인 인간의 본성말고 속성에 있어서는 절대적이고 유일하고 불변하고 영원하시다 이거예요. 그러면 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이거예요.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닙니다.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예요. 절대적으로 아닙니다! 그것 누구 거예요? 사랑의 주인이 누구예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둘이 아닙니다.

그러면 이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하나님도 이게 필요하고, 인간도 이게 필요하고, 사랑을 통해서 만나고 하나되자는 것입니다. 하나되자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도 절대 사랑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절대적인 사랑, 유일한 사랑, 불변의 사랑, 영원한 사랑을 좋아하니만큼 우리도 절대적인 사랑, 유일한 사랑, 불변의 사랑, 영원한 사랑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닮은 거예요. 하나님은 남성 여성, 플러스 마이너스를 갖고 계신 분이기 때문에 그걸 통해서 갈라 가지고 지은 실체를 중심삼고 커 가지고 남자 여자가 결혼하게 된다면 실체로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이러면 이것이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횡적 통일, 종적으로 갖다가 통일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구상이 없었겠느냐 있었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양심은 마음으로 느껴야

인간의 몸뚱이는 땅으로 횡적인 몸입니다. 횡적인 대표자가 몸뚱이라는 것입니다. 양심이 있어요. 양심은 종적인 모든 것을 사랑하고 종적 높은 곳을 찾는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이 횡적으로 임하는 것이 아니예요. 종적으로만 임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에 있어서 종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그 점이 어디냐? 만나는 것이 중앙지이고, 남자 여자 만나는 것은 한 점에서 만나야 된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서 자라 가지고 아이로부터 형제로부터 부부의 사랑이 다 커 가지고 서로 절대적으로 필요할 수 있을 때 이렇게 오면, 땅의 육신이 성숙해 오고 영계의 하나님도 성숙해 가지고 여기에 육적으로 마음적으로 하나되어야 되겠다, 절대적인 사랑이 주체 대상, 종적 횡적으로 하나되어서 모든 행복의 불변의 기지를 닦아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존재인 하나님도 기뻐하고,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사랑의 파트너인 인간도 기뻐할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부자 관계는 상하 관계이고, 부부간은 동서 관계이고, 형제는 전후 관계입니다. 상하·좌우·전후 관계로서 묶어지면 한 점입니다. 한 점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 이상적 구형이 이루지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자 관계는 동양사상에서는 일체라고 합니다. 한 몸이라고 해요. 또, 부부 관계는 한 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형제들도 한 몸이라는 개념이 있다구요. 무엇을 중심삼고? 여기에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사방으로 구형을 이루고 있다는 것입니다. 상하 관계, 좌우 관계, 전후 관계이기 때문에 그 점은 하나예요. 하나로 돼 있으니 통일돼 있으니 일체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인간은 부자 관계이기 때문에 하나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인간의 욕망이 얼마나 높아요? 여러분의 마음의 욕망은 하나님보다 높기를 바라지요? 그러면 하나님은 못 되더라도 세계의 제일 대표적인 자가 되겠다는 그런 욕망은 다 갖고 있지요, 암만 못났더라도?

여러분이 만약에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라면 하나님에 대해서 '아버님, 오소!' 하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여러분의 사랑하는 아내가 아무리 못났더라도 진짜 사랑하게 될 때는 오라 하면 어디든지 따라가는 것입니다. 여자도 남자를 어디든지 따라가고, 형님이 동생을 그렇게 사랑하면 어디든지 따라가고, 동생이 형님을 그렇게 사랑하면 어디라도 하나되어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갈라지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하나님을 사랑하나? 하나님은 보이지 않으니 모르겠다.' 하겠지만, 그건 이야기해 줄게 생각해 보라구요.「전세계가 레버런 문을 사랑합니다.」레버런 문을 사랑할 게 뭐예요? 하나님을 사랑해야지요. 하나님이 첫 번이고 다음이 레버런 문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다음에 자녀입니다. 그것이 사랑의 순서입니다. 그렇다구요. 그것을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자, 하나님 혼자 있으면 외롭겠어요, 안 외롭겠어요?「외롭습니다.」봤어요? 어떻게 인식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여기 신사들도 사랑을 갖고 있지요? 그 다음에 생명을 갖고 있지요? 그 다음에 혈통을 이을 수 있는 정자 난자를 다 갖고 있다구요. 그 다음에는 양심을 다 갖고 있습니다.

사랑을 봤어요? 생명을 봤어요? 혈통을 봤어요? 양심을 봤어요? 만져 봤어요? 그 존재의 현상은 봤지만 실체를 만질 수도 없고, 볼 수도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나 무엇으로? 마음으로 느껴야 돼요. 마음으로 느껴서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할 때, 하나님을 봤어요? 못 봤습니다. 하나님을 만져 봤어요? 못 만져 봤습니다. 못 봤다고 해서 없다고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돼 있으면 느끼지 못해

무엇이 귀하냐? 보이는 것이 귀하냐, 보이지 않는 것이 귀하냐? 보이지 않는 것이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그렇게 살았어요? 보이는 것이 더 귀하다고 생각했다구요. 지금까지 돈, 지식, 권력, 그건 다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만질 수도 없고, 생명은 만질 수도 없고, 양심은 만질 수도 없지만 귀하다는 것 알아야 됩니다.

다 갖고 있다구요. 다 갖고 있어요. 갖고 있는데 왜 못 느껴요? 왜 못 느껴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몸과 마음이 균형이 돼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눈이 깜박이는 것을 느껴요? 그것 3시간만 세어 보라구요. 정신이 돌아요. 그래, 숨쉬는 것을 세어 봤어요? 바른손을 들라구요. 그 손을 왼쪽 가슴에 꽉 눌러 봐요. 무슨 소리가 나요? 고동 소리입니다. 심장 소리가 아니예요. 고동 소리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들어요? 하루에 몇 번 들어 봐요? 느껴 봤어요? 어떤 때는 1주일, 6개월, 1년도 바쁜 사람은 느끼지 못해요.

그렇지마는 청진기로 들으면 폭탄 떨어지는 소리가 납니다. 들어보라구요, 얼마나 큰지. '꽝꽉! 꽝꽉!' 합니다. 여기에 파리 한 마리 붙어도 '앗!' 이러고, 머리카락 하나만 붙어도 '앗!' 이러는데 그 머리카락 파리보다 몇백 배 되는 고동 소리를 듣고도 왜 못 느끼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설명할 거예요?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이 단상에서 얘기하면 실례되는 말이지만 실감이 나기 때문에 얘기를 안 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 매일 아침 양변기에 가지요? 그럴 때 마스크를 하고 가요, 그냥 가요? (웃음) 웃을 게 아니예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옆에서 다른 사람이 해서 냄새나면 코를 막고 도망갈 텐데 왜 거기 앉아 가지고 감상하고 별의별 생각을 다 해요? 내 몸과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못 느껴요. 하나돼 있던 것이 모든 것이 나오니 못 느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어린 아기 때에는 코딱지를 이랬지요? 그래서 어떤 때는 이러는 거예요. 그것이 달아요, 짜요?「짭니다.」짜다는 것이 다 했다는 거예요. (웃음) 그것 왜 더럽지 않아요? 하나돼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세상에 누구도 모르던 것으로 레버런 문이 지금 말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대한 모든 전부를 더 깊이 말해 주면 좋겠는데 시간이 없습니다. 벌써 30분 넘었다구요. 여러분이 기침을 하게 되면 나오는 가래침을 꿀꺽 넘기기도 한다구요. 여기 대통령들, 다 그렇게 하지요? 점잔 빼지 말고 솔직히 얘기해요. 잘한다구요. 그것 왜 그러느냐 하면 더럽지 않기 때문입니다. 왜 더럽질 않아요? 하나돼 있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하루에 아침, 점심, 저녁 해서 밥 세끼씩 먹는데 여기서부터 1피트(feet)만 내려가게 되면 비료공장이 있다구요. 아침 식사, 점심 식사, 저녁 식사가 뭐냐? 비료공장에 재료를 공급하는 시간이 식사시간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생각할 때 젓가락과 숟가락이 입에 가겠어요, '엇!' 이러겠어요? 여기 배 안에 그 공장이 있는 걸 내가 담고 그러면서 기분 좋다 할 수 있어요? 그게 기분 좋은 거예요? 심각한 거예요. 왜 그것을 느끼지 못하고 왜 더러운 줄을 모르느냐 이거예요.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고, 양심이 있지만 혼자 하나돼 있으면, 균형 되어 있으면 느끼지 못한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남자나 여자나 모든 사람이 그렇듯이 하나님도 사랑을 갖고 있고, 생명을 갖고 있고, 혈통을 갖고 있고, 양심을 갖고 있는데 혼자는 못 느낀다 이거예요. 균형이 되어 있기 때문에 못 느낀다 이거예요.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이것을 느끼기 위해서는 혼자는 못 느끼니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상대가 필요하다는 논리를 여기서 추리해내야 되는 걸 알아야 돼요. 남자 여자가 자기 혼자서는 못 느끼지만 남자 앞에 여자가 나타나고 여자 앞에 남자가, 상대가 나타날 때는 충격적으로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양심이 발동하는 것입니다. 천둥, 번개와 같이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정신차려야 돼요. 이걸 몰랐어요. 하나님도 절대적으로 사랑의 상대가 필요하다는 논리를 몰랐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파트너

그러면 그 상대가 누굴 것이냐 하는 문제에서 공산당들은 원숭이라고 했습니다. 인간이 제2존재라면, 결과적 존재라면 원숭이가 원인적 존재가 될 수 있어요? 꿈같은 얘기 말라는 것입니다. 원숭이가 원인적 존재가 못 되는 거예요. 결과적 존재입니다. 아메바에서 사람까지는 수천 종의 사랑의 문을 통해서 일으켜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이것이 필요 없이 그냥 올라가요? 수많은 종의 사랑의 문을 통과해야 새로운 종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메바가 그렇게 올라갈 수 있어요? 모든 동물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과 마찬가지예요. 종의 구별은 엄격합니다. 누가 점령 못 해요. 공산당들은 원숭이가, 성성(猩猩)이 수놈하고 여자를 쌍을 엮어서 결혼해 보라구요. 백년, 천년, 만년 후에도 절대 사람이 안 나온다구요. 케이엔오더블유(know) '노'예요, 엔오(no) '노'예요?「엔오(no)!」엔오(no)입니다. 노의 의미는 네버 오케이(never OK)입니다.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오케이 하게 되면 네버 오케이(never OK), 포에버 오케이(forever OK)입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하나님이 뭘 필요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무슨 파트너를 원했느냐 이거예요. 눈으로 보는 오관 파트너가 아닙니다. 손발의 파트너가 아닙니다. 무슨 파트너예요? 하나님도 남성격 주체입니다. 하나님이 생기기를 여성 성품 남성 성품을 갖고 있지마는 아버지가 되기 위해서는 남성적 성품을 갖고 있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도 사랑의 파트너가 이런 원칙 기준에서 보게 될 때 필요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게 피조세계의 누가 될 것 같아요? 그 파트너가 뭐예요? 남자 혼자만 해서 파트너가 되겠어요? 여자 하나만 해서 파트너가 되겠어요? 하나님은 무슨 파트너를 원하느냐? 돈 파트너가 아니고, 지식 파트너가 아니고, 권력 파트너가 아닙니다. 사랑의 파트너를 원하기 때문에 남성 여성의 생식기가 하나된 그 자리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왜? 사랑은 절대적이기 때문에 둘이 있어도 하나되어야 돼요. 사랑은 절대적이니 사랑과 하나되기 위해서는 이것 둘이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만 사랑이 가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보면 남자가 플러스이고 여자가 마이너스로 이게 가까이 오고, 하나님도 보게 된다면 하나님 성격은 남성 성격 여성 성격이지만 이 격으로 와서 플러스가 돼 있습니다. 이것도 닮아 갈래니 둘이 하나돼 가지고 큰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종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게 어느 때 그렇게 되느냐 하는 문제가 문제라구요.

결혼은 사랑과 생명을 아는 자리

결혼이 왜 중요한 거예요? 사랑을 찾는 것입니다. 사랑을 아는 길입니다. 생명을 아는 것입니다. 여자의 생명과 남자의 생명이 일체가 되는 곳입니다. 그 다음에 남자 여자의 혈통이 여기서 혼합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통해 가지고 역사가, 여기서부터 나라가 생겨나고, 세계가 생겨나고, 이상세계가 생겨나요. 이것이 없으면 개인도 없고, 가정도 없고, 나라도 이상세계도 없었습니다. 이것이 공식이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절대로 여자와 하나되어야 되고, 여자는 남자와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되고, 아버지와 아들딸이, 하나님과 아들딸이 절대적으로 하나되고, 형제가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같이 한 가정에서 살고 죽어서 그냥 그대로 옮겨가는 것이 영계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그런 남자, 그런 여자, 그런 가정, 그런 나라, 그런 세계, 그런 온 인류가 안 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상하는 천국은 비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 지옥 갔어요. 천국 들어와 이 문을 중심삼고 그 아래 지옥까지 인간들이 가 가지고 잡아당기는 것입니다. 천국 못 들어가요.

이런 관점에서 예수님이 인류의 구주로 왔다갔지만 승천해 가지고 어디 갔느냐 하면, 천국은 못 들어가고 낙원에 간 것을 알아야 됩니다! 천국에 들어가려면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들어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림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결혼해 가지고 가정에서 하나님같이 살다가 들어갈 수 있는 천국에 가게 돼 있지, 예수님도 혼자는 못 갑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 풀리고, 땅에서 매면 하늘에 매인다.'고 했습니다. 땅에서 해결해야 돼요. 땅에서 병났고, 땅에 고장났으니 그 자리에서 고쳐야 됩니다. 오늘날 인류는 타락한 혈통을 받은 타락한 후손이기 때문에, 타락권 아래 있기 때문에 이걸 뚫고 올라가기 전에는 천국 못 가요. 타락권 내에 있다는 결론이 나왔기 때문에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우리는 이것을 격파해 넘어가요. 성경에 말하기를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한 거예요. 이 죽음의 고개를 위해서는 전부 다 생명을 뚫고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살고 있는 가정은 타락권 내의 가정입니다. 종족이요, 나라예요! 그래서 싸워요! 아담 가정에서 이렇게 뒤집어졌다구요. 아담 해와가 아기 낳은 다음에 쫓아냈어요, 쫓아낸 다음에 아기를 낳어요? 아담 해와를 쫓아낼 때 아담 가정을 쫓아내고, 아담 아들딸을 쫓아냈다는 것이 성경에 있어요? 그것도 모르고 예수 믿고 천국 가겠어요? 천국이 어떻게 된지도 몰라 가지고?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무지에는 이상이 없어요. 완성은 진리를 안 위에 있는 것입니다. 정신차리라구요. 경고합니다. 레버런 문의 말이 맞나 안 맞나 기도해서 물어 보라구요.

레버런 문 이런 길을 찾기 위해서 얼마나 수난 길을 갔는지 여러분은 몰라요. 여기에서 있는 레버런 문이 전과 6범입니다. 전과 6범이라면 그 앞에 있어요? 도망가야지요. 내가 남의 아들딸을 데려다가, 잘 사는 부부들을 이와 같은 훌륭한 사람으로 만들겠다고 하니, 갑자기 단 시간에 전부 다 돌려놓으니 브레인 워시(brain wash;세뇌)했다고 그러는 것입니다. 무신론자들은 신에 대해서 이렇게 세밀히 과학적인 이론적 기반에서 가르쳐 주니 공산주의가 깨져 나가겠으니 '저것 때려잡아라, 때려잡아라!' 한 것입니다. 기독교는 자기가 믿는 진리가 틀리니까 근본이 틀리다고 '때려잡아라, 이단이다!' 한 것입니다. 이단이라고 한 것이 이단이고 이단시 당한 것이 참단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꾸로 돼 있다는 것입니다.

타락은 자기 자각에서부터 시작돼

사탄세계가 좋아하는 것은 하나님의 원수입니다. 사탄세계가 싫어하는 것은 하나님편이고, 하나님편에서 싫어하는 것은 사탄편이라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레버런 문을 좋아하지 않아요. 여기에 온 사람들 중에 레버런 문을 좋아하고 온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레버런 문이 뭘 하는 줄 알기 때문에 여기 왔지, 알아보고 그래서 왔지, 그냥 왔어요?

[워싱턴 포스트]가 레버런 문을 모르기 때문에 반대하지 여러분처럼 알면 반대를 안 해요. 알게 되면 [워싱턴 타임스]보다 더 열성일 거라구요. 소련의 젊은 청년들의 사상적인 공백기간을 대치하기 위해서 레버런 문 사상을 중심삼고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중고등학교 교재, 대학교 교재, 형무소 교재, 소련에 속했던 30여 국가에서 교재로 쓰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미국을 앞서야 되겠다! 자유세계를 앞서자! 레버런 문을 반대하니 앞서야 되겠다!' 이러고 있어요.

그래서 서구사회의 부패한 모든 풍조가, 소련이 지금까지 모르던 프리 섹스니 알콜이니 레즈비언이니 호모니 이런 바람이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이것 막을 도리가 없어요. 그래서 '레버런 문의 사상이 급하다!' 이래 가지고 자꾸 선생을 보내 달라고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이 이런 것을 안다고 해서 미워하겠어요? 기독교 목사들,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낫다하는 사람들, 로버트 슐러 등 유명한 목사들이 다 나타났지만 레버런 문 말하는 것하고 그 사람들은 다른데 어느 것이 좋으냐고 하나님에게 물어보라구요. 하나님에게 묻게 된다면 레버런 문을 따라가라고 그러지, 다른 것을 따라가라고 안 그럽니다.

보라구요. 그런 내용, 예수가 잘못됐고 마리아가 잘못된 것, 그것을 선포해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가 이익 될 것이 뭐 있어요? 땅에서 모르는 것을 모르고 가게 되면, 땅에서 풀지 않으면 그들이 해방 안 돼요. 땅에서 다 이걸 밝혀 줘야 그들이 해방되고 모든 행동을 개시하기 때문에 그것을 아는 레버런 문은 핍박을 받을 것을 각오하고 이런 놀음하고 있다는 것 알아야 됩니다. 그것은 막연하게가 아니예요. 이론적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결혼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답변하라구요. 예수님이 결혼해서는 안 되는 것을 믿는 교회는 전부 다 예수님의 원수 된다는 걸 몰랐습니다. 예수님이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남자니까 예수와 같은 하나님의 성녀가 있다면 결혼하고 싶겠어요, 안 싶겠어요? 아무것도 모르잖아요. 에덴에서 아담 해와에게 생식기를 붙여 놨는데 그들이 크게 된다면 하나님이 결혼해 주겠어요, 결혼하지 말라고 하겠어요? 타락했으니 문제지요. 타락해서 이게 다 고장이 났어요. 뒤집어졌어요. 핏줄이 달라졌습니다. 그래서 쫓아낼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부인 될 수 있는 해와, 하나님의 몸 될 수 있는 아담의 몸뚱이를 망쳐 버리고 사탄의 짝을 만들어 가지고 핏줄을 달리했으니, 하나님의 원수를 만들었으니 그걸 생각하기에, 보기에, 두기에 둘 수 없다 해서 쫓아내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타락한 사람도 그런데 본연의 심정을 가진 하나님이 얼마나 강했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타락은 뭐냐 하면, 자기 자각에서부터입니다. 내가 제일이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 것 아닌 것은 도적질하는 것입니다. 자기 것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프리 섹스의 조상이에요. 그게 프라이버시(privacy), 개인주의의 조상인 걸 알아야 돼요.

타락인간이 천국 가려면 180도 반대의 길을 가야

미국이 어떤 나라예요? 프라이버시, 개인주의, 프리 섹스, 그것을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개인주의자는 뭐냐 하면, 하늘땅을 다 잃어버리는 거예요. 하늘을 잃어버리고, 세계를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사회를 잃어버리고 할아버지를 잃어버리고, 부모를 잃어버리고, 형제를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립니다. 다 잃어버립니다. 그래서 히피 이피가 돼 가지고 남의 집 기둥에 기대고 있다가 비 오고 눈 오게 되면 갈 데 없으니 나중에는 자살해요. 자살하고 마는 것입니다.

본심은 개인주의가 아니예요. 프라이버시가 아닙니다. 나라의 사랑을 받고, 우주의 사랑을 받고, 부모의, 동네의 사랑을 받고 싶은데 그것을 받을 수 없어요. 전부 다 반대했으니 양심이 불타기 때문에 상충이 벌어지니 죽는 것이 편하다고 해서 자살하는 사람, 약 먹고 자살하는 사람이 많아지는 거예요. 점점 많아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방지할 거예요?

심은 대로 거둔다구요. 이건 진리예요. 심은 대로 거둔다 그거예요.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무슨 씨를 심었어요? 프리 섹스 씨입니다. 프리 섹스 씨를 심었어요. 그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 그래서 하체를 가리는 것입니다. 왜 하체를 가려요? 어린 아기도 부모가 귀한 과자를 사 사놓던가 맛있는 뭐 생겼으면 그것을 훔쳐먹게 되면, 먹다가 부모가 오게 되면 감춰요. 범죄의 부분을 감추는 것이 본성의 작용입니다. 하늘 앞에 나타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선악과를 따먹었으면 손을 가리고 입을 가리지 왜 이걸 가려요? 레버런 문이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머리 좋은 사람입니다. 여러분보다 못해 가지고 이 놀음하는 것이 아닙니다. 음란으로 말미암아 타락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그것이 믿어지게 되면 증거적인 면에서 시간이 없더라도 내가 얘기할 것입니다. 보라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한 것은 타락한대로, 타락해서 떨어진 것을 구해 주기 위해서는 타락한 방향의 180도 다른 길을 통해서 구해 줄 수 있지 다른 길을 통해 구해 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론적입니다.

타락한 인간이 지옥에 떨어졌지만 천국 가려면 180도 반대의 길을 가야 돼요. 거기에서 핏줄을 잘못 타고나 가지고 지옥에 떨어지게 됐습니다. 혈통이 달라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가 와야 돼요. 하나님이 창조하던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고 타락 전의 자리에 가 가지고 가정을 이룰 수 있는 주인으로 보내는 것이 메시아입니다. 이게 이론적으로 맞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모시는 가정을 통해서 그걸 연결해 국가를 중심삼고 가정적으로 잘라 가지고 접붙인 자리에서 한꺼번에 뒤집어 박자는 것입니다. 접붙여야 된다구요.

자, 문제가 컸습니다. 이 사망의 세계에서 누가 나를 구해 주겠느냐 문제예요. 그러니까 반대입니다. 구약시대는 '눈은 눈, 이는 이'라고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탕감하려니, 보라구요. 이삭의 처 리브가가 장자를 속이고 남편을 속여 가지고 동생한테 축복을 빼앗아 준 거예요. 그러한 리브가를 하나님은 어떻게 사랑했느냐, 왜 사랑했느냐 이거예요. 그런 하나님이 무슨 하나님이에요? 그런 하나님 어디에 있어요? 지금까지 이 문제를 해결 못 했어요. 비로소 레버런 문이 풀어 주는 것입니다. 하늘의 비밀과 사탄세계의 비밀을 다 알았기 때문에 이 세상을 요리하겠다는 것입니다.

지옥과 천국이 어디에서 출발했느냐 그것을 생각하자구요. 어디에서 출발했어요? 공중이에요? 어디예요? 생식기입니다. 심각해야 됩니다. 이곳이 천지를 뒤집어 박았습니다. 그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 레버런 문의 원리책에 있는 타락논리를 부정할 길이 없어요. 하나님한테 물어 보라구요, 맞는가. 다 알아 보라구요. 그런 답변을 못 얻어 가지고, 레버런 문이 자기들이 꿈에도 듣지도 알지 못한 것을 이론적으로 체계를 만들어 놨으니 반대할 길, 도리가 없어요.

죽어서 가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맞나, 안 맞나? 오늘 저녁에 그것이 정 기분 나쁘면 할복을 해 가지고 죽어 보라구요. 영계에 들어가서 레버런 문이 가르쳐 준 것이 틀렸나 맞나 알아 보라구요. 레버런 문 말이 틀렸나 맞아나 알아 보라는 것입니다.

내가 이 길을 찾기 위해서 죽음 고개를 몇백 번 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몇백 번 울린 사람입니다. 역사 이래 레버런 문 이상 하나님을 잘 아는 사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세상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레버런 문은 망하지 않아요. 하나님이 보호하기 때문입니다. 레버런 문이 가르쳐 준 진리권 내에 들어오게 되면 하나님이 같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앱설루트 섹스(absolute sex)를 찾자

그러면 제일 무서운 지옥에 가는 것은 뭐냐? 천리로 정한 생식기의 반대의 길을 가면 지옥 직행이요, 이것을 반대로 정당한 하나님의 절대 사랑길을 가면 천국 높은 곳에 간다 이거예요. 깨끗한 결론입니다.

지금 청소년 문제가 문제돼요. 청소년 윤락 문제가 문제입니다.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청소년시대에, 틴에이저(teenager) 때에 그늘 아래에서 프리 섹스를 해 가지고 뿌리를 심었으니 끝날에는 반드시 세계적으로 틴에이저의 프리 섹스가 나타나야 된다, 그것이 이론적이라 이거예요.

사탄은 하나님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타락 전 절대사랑 기준을 중심삼고 천국으로 앞으로 데리고 가려 하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와서 그럴 것을 알기 때문에 사탄이 전략으로 완전히 이 기준을 다 깨쳐 버려 가지고 사랑이란 터전이 없기 때문에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이 된 것입니다. 호모 레즈비언은, 이게 천사장 씨이기 때문에 천사장은 사랑의 대상이 없어요. 끝날에는 벌거벗고 일시에 다 죽자는 것입니다. 이게 죽자는 천사장 후손의 말로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사탄은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를 내가 점령하고 내 마음대로의 소유권 됐으니 이 세계의 남자 여자를 내 마음대로 관리하고, 내 마음대로 반대의 자리에 끌고 가도 좋지요?' 하고 묻게 될 때, 하나님이 '못 한다!' 할 수 없다구요. '너 하고픈 대로 다 해봐라!' 해서 허락한 세계인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아는 거예요. '네 소원성취 해서 뭘 할 것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에게 돌아갈 수 있는 한 사람 한 마리도 없게 만들고, 하나님에게 돌아갈 수 있는 것이 상대 이상 부부를 이루어 천국 갈 수 있는 길인데 전부 다 호모 레즈비언을 만들어서 1대로서 인류는 멸하게 만들자!' 이것입니다. 이것이 지옥 천상 팽창화된 세계인 걸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상지옥이 됐으니, 사탄세계의 지옥과 화하는 세계이니 요것의 180도 반대를 찾아가면 천국과 통하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재림주는 와 가지고 이 세상을 구해 주기 위해서 180도 길을 가르쳐 줘 가지고 하늘로 데려가게 한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180도 다른 방향이 뭐냐 하면, 프리 섹스에 대항할 말이 없어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이것은 거짓 부모가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참부모가 생겨나야지, 죄지은 것을 부모가 청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가 이랬으니 참부모가 와 가지고 해야지, 하나님은 간섭하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의 어떤 나라의 주권, 어떤 군사력, 어떤 경제력, 어떤 정치력 가지고 이것을 손댈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거짓 부모가 심었으니 참부모가 와서 이걸 칼질하게 되면 수리되지, 하나님도 못 한다는 것 알아야 돼요. 죄 지은 것을 자기가 탕감해야 된다 이거예요. 핏줄을 돌이켜야 됩니다.

가정에서 결혼을 잘못해 가지고 핏줄이 180도 달라졌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결혼해 가지고 180도 돌려줌으로 천국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뭘 좋아하느냐? 아담 해와에 있어서 앱설루트 섹스(absolute sex;절대 성)를 좋아하는 것 알아야 됩니다. 오늘 이 시간에 온 세계의 여러분, 세계를 지도하는 수뇌부에 있는 여러분이 이것을 알아 가지고 여러분의 나라에서 '앱설루트 섹스(absolute sex)를 찾자!' 운동하게 되면 그 가정과 그 나라는 완전히 하늘나라로 직행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앱설루트 커플(absolute couple;절대 상대)입니다. 노 호모(no homo), 노 레즈비언(no lesbian), 앱설루트 커플이즘(absolute couplism)입니다. 그러면 천국 갑니다. 그 운동을 하기 위해서 레버런 문은 지상에서 일생을 바쳐서 수난 길을 극복해 이곳까지 와서 승리의 방패로서 세계를 호령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걸 하나님 앞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하나님 앞에 감사하는 것은 세계평화가정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평화를 파괴하는 아담 가정이요, 행복을 파괴의 아담 가정이요, 모든 희망과 절대 이상 전부를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렸으니 여러분의 가정은 그의 반대로, 180도 기준을 다시 찾아 돌아가지 않으면 행복이 없어요, 자유가 없어요, 이상이 없어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생식기가 되어야

여러분의 생식기가 절대 생식기, 유일 생식기, 불변의 생식기, 영원한 생식기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4대 속성인 이 기반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오고, 사랑의 기관이 되고, 생명의 기관이 되고, 혈통의 기관이 되고, 양심의 기관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나라가 생겨나고,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생겨난다구요. 다른 데 없습니다!

그런 남자, 그런 여자가 자기의 생식기의 주인이 자기 것이 아니고 상대의 것이라고 할 때 사랑의 상대에 대해서는 공손히 머리 숙이고 받아야 됩니다. 사랑은 상대로 얻는 것입니다. 사랑은 상대가 없으면 안 와요. 상대로 온다는 것 알기 때문에 상대 앞에 공손해야 됩니다. 위하지 않는 곳에 사랑이 있을 수 없어요. 절대 위해야만 절대사랑을 찾을 수 있다는 걸 오늘 여기서 여러분이 알게 되면, 수뇌부에 세계 지도자들이 여기서 오늘밤에 알고 돌아가면 그 영향이 얼마나 방대하고 사탄세계를 일시에 칼질해 버리는 일이 어디든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국가의 텔레비전 방송에 들어가서 레버런 문의 말을 전해 보라구요, 망하나 흥하나.

지금 세상은 지옥이나 다름없다는 사실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변화시킬 것이냐? 오로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을 때 가능한 것입니다. 무슨 사랑이냐? 절대적인 사랑, 유일한 사랑, 불변의 사랑, 영원한 사랑입니다. 이것의 출발점이 생식기입니다. 지금까지 생식기는 사탄의 무기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그것을 싫어했던 것입니다. 어떻게 생식기를 해방할 것이냐? 거기에 하나님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생식기의 주인입니다. 어떻게 그것을 부정할 거예요?

이제 여러분도 알았다구요. 어떻게 유일한 사랑, 영원한 사랑, 불변의 사랑, 절대적인 사랑을 이룰 것이냐? 이것이 세계평화가정연합이 지향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이 없어 가지고는 영원히 자유세계를 이룰 수 없습니다.

자, 여기에 찬동하는 사람 손 들어 보자구요. 약속했어요? 집에 돌아가서 자기 여편네 붙들고, 남편네 붙들고 '야, 절대 생식기, 유일·영원·불변 생식기가 내 것이 아니고 당신 것인데 잘 보관해서 감사하다. 그 사랑을 내게 주게 되면 나는 영원히 봉사하고 살겠습니다.' 해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가정에서부터 시작해서 영원불변 하나님에게 직행할 수 있는 세계적 가정 편성이 이루어지나이다. 아멘! 「아멘!」(박수)

​오늘 저녁에 저를 처음 만나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이 사람들은 남미 여러 나라에서 온 대표들일 것입니다. 우루과이에서 온 33명은 이미 만났기 때문에 다 알 거라구요.

​참사랑으로 밸런스를 만들어야

사람이 어느 동네에 찾아가도 반드시 안내하는 사람이 있든가 그러지 않으면 그 누가 나와서 기다려야만 모든 것이 편리하게 잘 해결된다 그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보면 이 우루과이의 33인은 이미 나를 잘 아는 사람들이라구요. 그 사람들은 미국에 와서 전번에 3박4일 교육받으면서 레버런 문이 일 한 모든 기반도 잘 알고, 이것이 미국과 세계에 어떤 관계가 있다는 것을 잘 알고 돌아갔다구요.

남미에서 제일 까다로운 나라가 우루과이입니다.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아르헨티나까지도 우습게 보고 있더라구요. 그래, 결혼 문제에 있어서는 혼혈해서는 안 된다 해 가지고 대단하다구요. 그래 가지고는 평화의 세계를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평화라는 것은 모든 것이 수평이 되어야 할 텐데, 수평이 될 수 없다구요. 그래서 이것을 무엇으로 밸런스를 만드느냐? 정치인 가지고 안 돼요. 정치적인 싸움을 하게 되고, 경제력도 싸움, 지식도 싸움, 권력도 싸움입니다. 무엇으로 만드느냐? 그것이 사랑입니다. 무슨 사랑이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박수)

여러분이 지금 사랑한다는 것은 변하는 사랑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해요. 변하는 사랑을 갖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이게 큰 죄입니다. 큰 수치라는 것입니다. 다 그래요? 안 그래요? 이러고 있다구요. 도적놈 심보를 다 가지고 있어요.

여기 잘났다는 남자들, 얼굴이 다 잘났구만. 어디 가든지 자기 여편네보다도 훌륭한 미녀가 있으면 그 옆에 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 어때요?「절대 안 갑니다.」그러면 여편네가 가정마다 '우리 남편!' 그러면서 아침저녁으로 경배하고 '아이구, 우리 남편은 사랑을 가진 데서 우루과이를 대표하고, 남미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한다. 행복하다. 하하하!' 이래요?「그렇습니다.」거짓말 잘하게 생겼구만. 내가 사람 볼 줄 아는 사람이라구요. 세계의 젊은이를 척 보고 상대를 묶어 줄 능력 있는 사람입니다. 잔소리 마요, 다들! 누구나 다 그래요.

여자들도 그래요. 암만 남편이 있더라도 미남자를 한번 만나고 싶고, 별의별 짓 다 한다구요. 그럼 왔다갔다하는 게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은 왔다갔다하지 않아요. 영원히 변하질 않아요. 잘났다고 해도 잔소리 말고 입 다물고 '그렇습니다.' 하면 칭찬을 받는데, 욕밖에 할 게 없구만. 욕밖에 할 게 없으니 말은 무슨 말, 만나서 시간 보낼 게 없다 이거예요. 이것으로 다 끝내는 것입니다. 처음 만난 사람한테 욕먹으면 좋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도 없다구요. 칭찬이 좋아요. 자, 얼굴들이 다 심각해졌다구요.

'처음 만났는데, 레버런 문을 만나면 좋을 수 있는 줄 알았는데 코너에 몰아 놓고 들이 제겨 놓는구만. 아이, 기분 나빠!'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이 두 사람 가운데 누가 남아지느냐 하면, 여러분 기분 나쁜 사람이 남아지지 않고 이런 말한 사람, 충고한 사람이 남아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게 진리의 세계의 가는 길입니다.

남미 가정을 연합한 기반조성

자 그래서 처음으로 돌아가 가지고, 여기 미국이라든가 세계에 가는데 있어서 안내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우루과이를 중심삼고 33개 대표로 한 사람씩 오라고 했는데, 스물다섯 명이 왔다구요. 33개 대표로 오라고 했는데 25명이 왔다니까 여덟 사람이 덜 왔습니다. 이 여덟 사람들은 처음 오니까 길을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우루과이 33인이 안내하는 뒤를 따라가면 된다 그 말입니다. 안내가 필요하고, 그 안내를 받아 가지고 가는데 주인이 나와 기다리면 좋겠어요, 안 기다리면 좋겠어요?「나와 기다리면 좋습니다.」이상이 그래요. 안내자가 있고, 주인이 우리를 위해 준비해 주면 좋겠다, 최고의 준비를 해 주면 좋겠다, 바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주인이 난데 잔치를 하고 있어요, 싸움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처음 온 사람들은 누구한테 감사해야 돼요? 자기 안내한 사람한테 감사하고, 그 다음에 안내한 사람과 둘이 합해 가지고 주인에게 감사하고, 주인과 합해서 오늘 이 잔치에 자기들보다 높은 손님이 있으면 높은 손님을 환영할 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볼 때 주인 되는 레버런 문이 여러분을 이 시간에 환영하고 있다구요. 많은 사람들을 다 빼놓고, 대통령 수상 장관들이 수백 명 모여 있는데 그 사람들을 만나 주지도 않고,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나 주고 남미에서 온, 미국으로 보게 되면 시골 사람들인데 이 시골 사람을 초대했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로 여기 왔던 수상 이상 장관 이상들이 전부 불평한다는 걸 모르지요? 불평하지 않고 그 손님들이 전부 다 '야, 훌륭한 손님들이 왔다.' 하는 거예요. 역으로서 꼭대기에서부터 전부 다 위해 주고 있어요. 주인과 더불어 세계의 훌륭한 사람들이 여러분을 손님으로 맞아 준다는 걸 고맙게 생각해야 됩니다. (박수)

그리고 여러분 올 때 명함을 만들어 가지고 왔어요?「33명은 명함을 만들어 가지고 왔습니다. (통역자)」33명뿐만 아니라 33명의 상대 국가도 명함을 만들어 가지고 오라고 한 거예요. 그거 책임 못 했다는 것입니다. 한 나라씩 책임해야 돼요. 33명은 그렇지만 남미의 어떤 나라 책임졌으면, 나라 다 책임을 맡았지요? 책임 맡은 거기에 한 사람을 중심삼고 명함을 만들어 가지고 왜 안 왔느냐 이거예요.

여기에 들어오려면 티켓이 필요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것이 앞으로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입장권을 부여해 준 건데 그 입장권을 안 가지고 왔어요. 입장권을 안 가지고 와서 특별히 승낙을 맡아 가지고, 주인들이 사정해 가지고 입장시킨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우루과이의 33명이 상대국 되는 나라, 33개국의 대표자의 네임 카드를 만들어 와야 할 텐데 그것을 안 했기 때문에, 자기들 것은 해 왔지만 상대의 것은 안 해 왔습니다. 주체가 있으면 대상이 필요해요. 대상이 없는 자가 됐으니 불합격자요, 사명 못 했다는 충고를 받아야 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한 손 가지고 암만 해도 소리가 나요? 손이 부딪쳐야 소리나지요. 이래야 소리 나는 것 아니예요? (손뼉을 치심) 이래서 그 명함을 가지고 뭘 하려고 그랬느냐? '중남미 평화의 요원으로서 아무 나라를 대표해서 왔습니다.' 하면서 여기 대통령이니 왔던 훌륭한 사람에게 카드를 주는 것입니다. 백 개 카드가 된다면 백 명을 친구 만들 수 있는데, 이런 복이 어디 있어요?

명함을 만들었다면 일이 되는 것 아니예요? 여기의 유명한 사람, 미국의 대통령 하면 세계의 왕 아니예요? 포드 대통령, 부시 대통령이 여러분 개인들에게 사진 찍어주는 것입니다. 세계 사람들을 레버런 문이 이용하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거짓말이 아닙니다. 여러분 사진만 백 명에게 보내 주라구요. 이런 복 받을 수 있는 좋은 찬스를 놓여 버렸습니다.

레버런 문이 그런 생각을 가지고 일을 시작하라고 했는데 실천을 못했다는 사실, 이것은 남미 전략에서 실패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유명하게 만들어서 내가 장사하겠다는 생각이 없어요. 여러분의 나라를 유명하게 만들고 남미를 하나 만들어서 미국에게 지지 않는 상대적인 국가를 만들어 보겠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힘있는 기반을 무엇 갖고 만들어요? 나라가 아닙니다. 남미 가정을 연합해서 하는 것입니다.

세계의 유명한 대통령, 수상하던 사람, 장관들, 세계 인맥이 다 모였어요. 이들이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축복을 받겠다. 다음 번 360만 대회에 참석하겠다.'고 결의하게 될 때 여러분을 중심삼고 33개 국가를 한꺼번에 결합해 가지고 하늘편으로 돌릴 수 있는 통일적인 완전 기반이 형성된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나라를 지도하던 중요한 책임자들을 알아주어야 하기 때문에 여러분을 우대하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 이상 33명 움직일 수 있는 인맥을 과거에 다 만들어 놓은 사람입니다. 중남미통일연합(AULA)으로부터 카우사(CAUSA;남북미통일연합) 운동으로 교육해서 66명이 아니라 6천 이상, 6만 이상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이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을 내세우면 일사천리로 할 수 있는데, 이것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을 세워놓으니…. 그 나라를 시켜서 중진들을 빼서 하니 전부 다 옛날 정치 해먹던 바람이 들어 있다라구요. '어떻게 되나? 뭘 하나?' 하며 눈을 돌리고 있어요. 레버런 문을 이용해 먹기를 하지 않나. 그리고 오지 않았어요? 솔직한 얘기입니다.

가정 문제가 세계적 문제

어차피 가정 문제가 제일 세계적 문제입니다. 이 세계적 문제가 지상세계만이 아니고 영계 하나님 세계까지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이걸 누가 하나 만드느냐 하는 문제는 역사적인 대변혁을 이루는 것입니다. 대혁명인 동시에 대도약이 아니라 대비약을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여기 제와니니 알리오도도 묻게 된다면 자기 나라의 가정도 하나 만들 수 없는 거예요. 땅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여기 훌륭한 사람들, '우리 집, 나는 그것 자신 있다!' 하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보라구요. 내 물어 볼게요. 자신 있느냐 말이에요, 이 양반?「할 수 없습니다.」그래도 양심이 살았다구요. 젊은 사람,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구요, 내가.

그러면 미국 대통령이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부시가 할 수 있고, 포드가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히스 수상이 할 수 있느냐? 어느 누구도, 대통령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를 중심삼고 관심을 갖고 모였다는 것을 알아줘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미트 클럽(세계정상회의)을 만들고, 학자 클럽을 만들고, 정치·경제·문화면에 내가 손 안 댄 것이 없어요. 그런 세계적 인맥을 안 갖고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전 분야에서 유명한 사람을 다 갖고 있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 없는 사람이 하나도 없지요? 보지는 못했지만 다 들었어요. 들었는데 누가 선전했느냐? 신문 기자들, 신문사, 공산당, 반대하는 기성교회, 천주교, 신교입니다. 이들이 다 나를 싫어해요. 왜? 공산당도 나를 만나서 일주일만 교육받으면 공산당에서 픽 돌아서요. 천주교 주교들도 모여서 1주일이면 픽 돌아서요. 신교도 픽 돌아서요. 국가 자체가 픽픽 돌아서니까, 자기의 핵심 뼈다귀를 뽑아 가고 살을 옮겨가니까 미워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아이구, 우리 집이 무너지고 불이 붙는구나!' 이러면서 야단입니다.

한참 남미에 공산혁명, 쿠데타가 일어나는 판국에 들어가 가지고 아울라(AULA)를 만들고 카우사(CAUSA)를 만들고, 총칼 앞에 나선 사람이 나입니다. 돈을 막 써 가면서 사상적 교육한 것이 나라구요. 미국의 공산당을 때려잡은 것이 나입니다. 그 다음에 고르바초프를 중심삼고 설득하는 것입니다. 종교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역사적으로 이론적으로 설득했어요. 이것 사실이라고 믿느냐고 하니까 사실이라고 믿었어요. 그래서 종교를 수입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 한다고 한 것입니다.

김일성은 세계 공산당 중에 제일 악질입니다. 만나 가지고 담판하는 것입니다. 죽을 것을, 생명을 걸고 담판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아도 남한 사람을 납치해 가는 판국인데 레버런 문, 원수가 왔으니 자기 올무에 걸린 호랑이 새끼와 마찬가지입니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 가서 가만있는 것이 아니라 '주체사상을 혁명해라, 이 자식아!' 하며 멱살을 잡고 밀어대는 것입니다.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니까 하겠다고 한 것입니다.

학자의 세계, 서로가 잘났다고 하며 '나를 천하에서 굴복시킬 사람이 누구 있어? 레버런 문? 허허허허!' 이러는데 만나 가지고 설득해서 전부 다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한테 노벨 평화상을 준다고 했는데 내가 싫다고 했다구요. 내가 그 이상 상을 줄 것입니다. 너희들 노벨상 주는 사람이 뭘 했느냐, 그것 받는 사람 뭘 했느냐 이거예요. 자기 일파, 일족, 개인 출세를 위해서 받았지, 세계를 위해 한 일이 많지를 않아요.

그럴 수 있는 자격자가 될 것 같아요? 내 나이가 몇 살 같아 보여요?「43살입니다.」한국 나이로는 77이고, 미국 나이로는 76입니다. 다 내 동생들이라구요. 잘났다고 하지 말라구요. 내가 자랑하면 여러분 이상 자랑할 수 있는 배경을 갖고 있지만 내가 자랑하지 않아요. 밑에 들어가 가지고 아버지 놀음, 기초를 닦는 놀음을 지금까지 40년을 했습니다, 세계가 망하지 않게.

[워싱턴 타임스]의 영향력

오늘 비가 오니까 기분 나쁘다구요. 비 오는 날 우울한 얘기하게 되면 기분 나쁠 텐데, 이런 아침에 정신이 바짝 드는 자리에서 '레버런 문을 존경할만 하느냐? 따라갈만 하느냐?' 이런 질문할 때, 여러분 대답이 어떨 것 같아요? '예스', '노'?「예스!」따라가고 싶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좋아요. 여러분이 그렇게 따라가겠다면 성심 성의를 다 해서 내가 교육시켜 줄 것입니다.

교육하는 날에는 그 나라의 대통령까지도 각료, 막료를 모아 놓고 교육할 수 있는 실력자가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워싱턴 타임스]가 15년밖에 안 됐지만 150년을 가진 수많은 신문, 백년, 50년 이상 되는 1천772개의 일간 신문이 있지마는 이제는 [워싱턴 타임스]의 영향을 받아 가지고 따라갈 수 있게 만들어 놓았다 이거예요. 백악관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백악관의 클린턴 대통령이 24시간 뭘 하고 있다는 보고가 들어와요. 담배를 피우는데 몇 시에 무슨 성냥을 썼다던가 라이터를 썼다던가, 피우기 시작해 가지고 어디로 돌아다니다가 어디에 꽁초를 버렸다는 그것까지 아는 거예요. 24시간 프로그램을 기재할 수 있다구요.

국방부, 국무부의 우리 출입 기자가 거기에 왕 같아요. 아침에 국방 장관에게 가면 자기가 인사 먼저하지 우리 출입 기자가 인사 안 해요. 국회에 가면 상원 분과위원장들이 먼저 인사하는 거예요. 이런 놀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느 사람이라도 입을 열어 가지고 당하질 못해요. 이론에 집니다. 이론에 지면 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실적입니다. 그들이 갖춘 실적에 지는 것입니다. 실력이 아니예요. 실적! 실력은 누구나 가질 수 있는데 실적은 누구나 못 가져요. 실적에 있어서, 언론계에 있어서, 자기의 부처에 영향 미치는 정당한 길을 교시하는데 있어서 이 사람이 역사적 기록 대표를 가졌다면 존경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제일 무서워해요.

여기 자유세계의 선진국가군, 여러 나라들이 알기를 미국은 미국을 위한 정보 관계라든가 조직, 정치 조직, 금융 관계, 문화 조직을 주로 하지 세계를 알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 미국 가운데서 욕을 먹어 반대 받고 있는 레버런 문은 미국을 넘어서 세계를 위한 정치 방향, 세계를 위한 경제, 세계를 위한 문화, 세계를 위한 종교권, 모든 것을 초월한 자리에서 해 나간다는 걸 세계 각국 사람들이 알기 때문에 그 나라의 모든 비밀은 우리 [워싱턴 타임스]로 보내는 것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부)에서는 지금 뭘 하고 있는 것을 다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고도 얘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거짓말을 했다가는 문제가 크다구요. 우루과이, 조그만 나라에서도 레버런 문이 뭘 했다는 것을 전부 보고하지요? 전세계가 다투어 가지고 이런 정보적인 조직이 어느 누가 많으냐? 시 아이 에이의 기준을 중심삼고 보고된 것하고 이것 중심삼고 한 것이 맞는 날에는 시 아이 에이 자체가 상대적 정보처로 믿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경쟁의 한 모델 인물이 됐던 걸 알아야 돼요.

여기 어떤 인물을 한번 조사하라고 하면 순식간에 똥싸개 아기서부터 일생 지금까지 뭘 해먹고 나왔다는 것이 다 나온다구요. 나 그런 능력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여기 [워싱턴 타임스]에서 세계의 인물, 국장 해먹은 사람 누구의 이름을 딱딱딱 하게 되면 다 나와요. 세계의 모든 인물을 한꺼번에, 1분 이내에 조사할 수 있는 그런 재료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 큰 국가의 도서관 120개 이상의 서적에 대한 재료가 다 들어와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백악관이 하는 모든 것, 국방부 국무부의 비밀문과 인맥, 앞으로 누가 장관이 되고 누가 차관 된다는 것을 프로그램 짜 가지고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정보부의 공문이 돼 가지고 인사 조치하기 전에 벌써, 공문 내기 전에 내면적인 모든 수사, 누구누구 될 것을 일주일 2주일 전에 전화해서 물어 보는 것입니다. '당신이 어떻게 되는 것 아느냐?' 하면 모른다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알려주는 것입니다.

웃는 곳에 희망이 찾아온다

여기 남미의 천주교 신교 짜박지들이 반대하는 것을 내가 명령만 하면 옥살박살 다 깨쳐 버릴 힘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레버런 문을 말하지만 레버런 문 이상의 실적을 가졌느냐, 그런 경력을 갖고 있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따라지입니다. 때려 가지고 돌이키려고 하지 않아요. 교육시켜 가지고 돌이키려고 하는 주의입니다.

여러분이 그럴 거라구요. '아이구, 남미의 인물들을 모아 놓고 레버런 문이 자랑을 잘하는구만!' 하겠지만, 남미의 인물을 가지고 자랑할 수 있는 레버런 문이 아닙니다. 대통령들을 모아 가지고 욕을 하고 자랑하는 사람입니다. 대통령들을 모아 가지고 들이 까는 것입니다. '너희들, 일생 동안 뭘 했느냐? 나라를 팔아먹고 착취해 먹지 않았느냐?' 하는 것입니다. 혁명한 것이 뭐냐 이거예요.

그런 사람이니 겸손해야 됩니다. 그런 사람을 대해서 앞으로 지도 받을 수 있는 준비를 해 돌아가면 앞으로 남미는 희망이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 못하면 다 해산이에요. 간단한 것입니다. 한국말보다 2배나 길구만. 스페니쉬를 혁명해야 되겠다. (웃음) 속도시대에 지는 것입니다. 그런 얘기를 하니 다 웃네, 웃기 전에는 심각하더니. '처음 만나 가지고 저런 얘기를 그렇게 자랑할 수 있어? 뭐이 잘났게 자랑해.' 이러더니, 이것 한 마디 하니까 씩 웃는구만. 씩 웃으라구요. 웃는 데는 희망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웃는 데는 희망이 찾아온다!' 한번 해 봐요. 스페인어로 한번 소리내서 해봐요. 웃는 데는 희망이 찾아온다!「웃는 데는 희망이 찾아온다!」

집에 들어가게 되면 집안의 웃음의 여왕이 누구냐 하면, 부인입니다. 부인이에요, 아줌마예요, 엄마예요. 엄마와 아내예요. 그래, 언제나 웃음의 꽃이 되어 있어요? 어디 나갔다 와서 아들들이 보더라도 엄마가 좋아하면 척 보고 '야, 우리 엄마가 제일 좋아한다.' 해서 달려가서 키스하고 안기고 그래요. 그래서 어머니다운 권위가 서는 것입니다. 아내가 남편 갔다올 때 웃게 되면 거기에 꽃이 피는 것입니다. 그것을 왜 안 해요? 여자들이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서구 사회 말이에요. '당신, 돌아오소.' 해 가지고, 서구 사회 여자들은 전부 다 따라지입니다.

엄마를 좋아하는 아기들을 품고 '호호호!' 하는 것이 여자의 웃음입니다. 그 다음에 엄마와 아기가 사랑하는 것을 품고 '하하하!' 하며 남자가 웃어야 돼요. 이 품는 것도 크니까 거기에 행복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의 울타리가 넓어지는 그 권내에서 행복이 깃들이는 것입니다. 아멘!

자, 레버런 문을 싫다고 하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없구만. 다 좋다는 말이라구요. 받아들이겠다구요. 이러니까 어디 가든지 욕먹는 것입니다. 말할 시간도 많지 않지만 언제 또 만날 시간이 없다구요. 이렇게 손님을 초청했으면 손님 초청한 주인으로 책임 했고, 국제적 손님들도 기쁘신 가운데서…. 포드 대통령 부시 대통령, 그 양반들이 어떤 존재인데 여러분 개인들에게 사진 찍어줘요? 돈 몇천만 원을 준다고 해줄 것 같아요? 이것은 관념이 아니라 실제입니다. 이것이 관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그걸 부정할 수 없어요.

그러면 이러한 간판을 붙여 가지고 어떻게든, 내가 그 일을 하기 위해서 어떠했겠어요? 그 사람들이 이래 주기를 바랄 때 레버런 문이 하고 있는 세계평화가정연합의 가치가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자기 재임 시에 못 했던 것을 해준다고 해서 존경하는 마음이 앞서 있기 때문에 그런 일을 했다는 사실을 고맙게 받아 들여야 됩니다.

그러면 그렇게 쌓아 놓은 담을 넘어서면 평화의 이상세계로 다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 명함을 남기지 말고 다 인사들하고 나눠주고 가요. '남미 국가들을 대표한 것인데 왜 우리한테 이런 카드를 만들어 오라고 말하지 않았소?' 할 거예요. 세계 국가 앞에 자랑할 수 있는 명예스러운 훈장인데 훈장을 차 버리는 입장이 얼마나 억울하고 분해요. 이런 시간이 없다구요, 다시는. 미국 대통령에 대해서 국회의 상원 의원들이 그걸 바라고 '우리 개인 개인에게 일대일로 사진 한 장 찍어 주소.' 하면 '오케이!' 할 것 같아요? 어때요? '노', '예스'?「노!」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그런데 당신들에게 그 이상했다는 사실, 앞날에 남미 연합국을 중심삼고 세계 가정을 혁명하는데 레버런 문이 제안하는 것이 틀림없다고 했기 때문에, 이것은 나라의 국운과 세계 운을 바로잡을 수 있기 때문에 미국 대통령이라 해도, 미국 이상의 대통령이라도 받들어 드려야 된다 해 가지고 그 행동이 벌어진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사랑 나무의 맨 중심 뿌리는 하나님

남미에 이제 그 양반들이 찾아오면 내가 '당신이 사진 찍어준 것을 얼마만큼 훌륭히 자기 도서관이라든가 침실에 걸어 두었나 한번 비밀리에 방문해 보자!' 할 때, 어떻게 할 테예요? 그걸 금테두리에, 금틀에다 훌륭하게 넣어 가지고 '우리의 자랑이요, 우리 일족의 자랑이요, 파라과이, 우루과이, 남미의 전체, 세계의 자랑이다.' 할 수 있는 그러한 네임밸류를 써 붙여 가지고 걸어 놓고 싶어요, 안 싶어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우루과이가 벌떡 뒤집어지겠어요, 안 뒤집어지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이 여러분의 일생에 있어서 남미의 공신이 될 수 있는 소재, 기반이 된다는 사실을 생각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이런 생각을 하고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 사상에는 따라가야 돼요. 암만 잘났든 못났든. '아멘', '노멘'? 어떤 거예요?「아멘!」

자, 이제 시간이 많이 없다구요. 결론적으로 도대체 레버런 문이 뭘 하자는 거예요? 간단해요. 여러분의 마음 몸이 싸우고 있어요. 우리 선조 아담 해와로부터 지금까지 수천만 년 역사를 거쳐 50억 인류가 되고 앞으로 미래에 수천억의 인류가 살더라도 이 싸움을 말리고 휴전시킬 수 있는 사람과 방법이 없어요! 어떻게 할 테예요, 이 싸움을?

여기 신사분, 훌륭한 신사인데 몸 마음이 있는데 일생 동안 마음 하자는 대로 살았어요, 몸뚱이 하자는 대로 살았어요? 어떻게 살았느냐 이거예요. 마음 하자는 대로 살게 되면 선한 사람이고, 그것이 높으면 선한 사람으로 경계선을 넘어서고, 몸뚱이 하자는 대로하면 악한 사람의 경계선을 넘는 것입니다. 일생 동안 양심의 명령대로 살았느냐, 몸뚱이 하자는 대로 살았느냐 이거예요. 자기 자신의 잘 알아요. 양심적으로 다 알아요. 백 퍼센트 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합격됐느냐가 문제라구요.

싸우는 데는 승리가 없고, 평화가 없고, 행복이 없고, 자유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도 안 계셔요. 선도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몸 마음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참사랑입니다.

여러분의 사랑이라는 건 타락한 이후에 떨어진 사랑입니다. 타락 전 본연의 사랑은 얼마나 높고, 얼마나 강하다는 걸 여러분 모르는 것입니다. 그 사랑을 알게 되면 모든 문제가 해결돼요. 몸뚱이를 '이 놈이 자식아!' 하며 마음대로 끌고 다닙니다. '이 자식아, 이것 왜 이래? 따라와!'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참사랑의 발전기입니다. 그 참사랑의 발전기의 전기 줄이 여러분에게 연결되어 있어요? 양심은 다 아는 거예요. 몸뚱이는 마이너스이고 양심은 플러스로 마주치면 스파크 되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이 안 돼 있어요.

거짓 부모의 사랑으로 거기서 떨어져 내려왔기 때문에 참부모의 사랑으로써 올라가야 그것이 가능합니다. 그 사랑의 지배를 받게 된다면 이 몸뚱이는 절대복종합니다. 여자들은 귀 막으라구요. 아무리 사랑하는 미인이 있더라도 흥분돼 가지고 타고 관계를 맺는 그 순간에서도 영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영점으로 돌아서야 된다구요. 발동하기 전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럴 수 있어요?

그래서 도의 세계는 남녀 관계, 사랑 문제를 제일 금하는 것입니다. 그 벽을 넘어야 돼요. 누구나 다 그렇게 할 수 있느냐? 누구나 다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이 파괴되고 분쟁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가정을 통합하고 가정을 변형해 가지고 새로이 하나님이 왕래할 수 있는 기반을 기틀 위에 만들려고 하고 우리 가정이 되면 천하의 역사적 대표 가정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무로 비유한다면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 나무가 있다면 사랑 나무의 맨 중심 뿌리가 누구냐? 하나님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중심 뿌리입니다. 중심 순입니다. 이건 수직이에요, 수직! 그래서 여러분의 양심은 곧기를 바라요. 곧기를 바라지만 곧은 본연의 사랑과 연결하지 못했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이것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모든 것이 없습니다. 그런 힘을 체험해야 됩니다.

중요한 문제는 기도하면 하나님이 가르쳐 줘

통일교회는 그런 사랑의 세계를 체험하기 때문에 아무리 반대하고 목을 자른다 해도 문제가 안 된다구요. 이 통일교회가 무서운 곳입니다. 그런 사람이 술을 먹을 수 있어요? 술이 좋을 게 뭐예요, 퉷! 담배, 퉷! 마약, 퉷! 참사랑에 취하는 충격적 감동에는 세계에 비할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옥중도 레버런 문은 무서운 게 아니예요. 철창도 개방되고, 지옥도 개방되는 것입니다. 문제가 없다 이거예요, 어디 가든지.

레버런 문이 나이 많아서 그러지 동양 사람으로 보게 된다면 잘생긴 미남형이에요, 추남형이에요?「핸섬(handsome)합니다.」그래, 여자가 '핸섬(handsome)!' 했습니다. 여자가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여자의 유혹이 있어요. 여기 미국 와도, 남미에 가도, 일본에 가도 어디 가든지 레버런 문에게 여자들이 프로포즈, 별의별 놀음 다 하고 있다구요. 그러나 안 통합니다.

우리 어머니를 참어머니라고 하는데 우리 어머니는 미인들이 벌거벗고 자는 방에 자기 남편이 벌거벗고 자더라도 의심 안 해요. 참어머니는 내가 벌거벗고 수십 명의 여자들 가운데 다리를 겨누고 자더라도 의심을 안 한다 이거예요. 그 부부가 이상적 부부라고 하는 것입니다. 갈라질 수 없어요. 횡적인 사랑은 절대 허락할 수 없습니다.

자, 이런 얘기할 시간이 없어요. 몇 시에 시작해요?「3시에 시작합니다.」조금 더 남았구만. 재미있는 얘기를 많이 해 주고 싶은데 얼굴들을 보니까 하고 싶지 않은 생각이 난다구요. 욕심들이 얼마나 더덕더덕 붙었는지 말이에요.

레버런 문은 안테나가 높고 투시하는 안경으로 멀리 보기 때문에 보면 알아요. 말하지 않아도 다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젊은이들은 결혼을 부탁하기 위해서 '레버런 문 외에는 절대적으로 안 합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 안 만나고 사진이라도 좋아?' 하니까 사진이라도 좋다고 해요. '사진으로 사람 맞추고, 앞으로 사진 보내면 내가 기도해 가지고 수만 장을 중에 남자 여자 뽑아 가지고 해도 좋아?' 하니까 '오케이!' 이러고 있다구요.

그런 얘기를 하게 되면 '야, 결혼에 있어서, 뚜쟁이 중의 사기 대왕이다! 마피아보다 더 무서운 사기 대왕이다!' 이러고 있다구요. 결혼한다고 내가 그 결혼비를 받아 가지고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렇게 결혼한 사람은 자기들이 결혼한 것보다도, 3년만 지나면 전부 다 감사하기 시작합니다.

여기 보니까 다 50대가 넘고 늙은 사람들이 많구만. 아들딸이 있고 손자가 있을 텐데, 결혼 안 한 아들딸을 레버런 문한테 맡기고 싶어요, 안 맡기고 싶어요? 여러분의 할아버지 아버지, 7대 조상, 일족이 모여서 추첨해도 틀림없이 좋다 이거예요.

그러면 보라구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다 하늘과 통한다구요. 기도하면 답변을 받아요. 레버런 문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안 통하는 사람이 없어요. 중요한 문제는 기도하게 되면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것 원치 않아요? 하나님이 가르쳐 줘요. 하나님은 세계의 가정과 세계의 나라에서, 모든 하늘땅의 중심인데 그 중심적 책임을 어디든지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걸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을 남미가 환영치 않는데, 우루과이가 레버런 문의 돈을 얼마나 떼먹었어요? 15년 동안에 수많은 돈을 피해 입혔지만 그것을 개의치 않아요. '레버런 문이 우루과이를 통해 가지고 가는 길에서는 남미가 통일될 수 있는 길을 준비할 것이다.' 이런 약속이 있기 때문에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누굴 믿고? 이런 사람들을 믿고 수억의 돈을 지불해요? 대한민국은 나라가 반대하고, 친구가 반대하고, 동기들, 유명한 정치인, 대학가가 반대하며 '그 돈 가지고 우리를 도와주면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데 왜 거기다가 투입하느냐?' 해서 얼마나 야단하는 줄 알아요.

하나님과 약속했기 때문입니다. 내가 도울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누가 못 하는 이런 실적을, 짧은 생애에 나라가 하지 못하는 실적을 쌓았다는 사실은 누가 거짓말이라고 하는 사람 없고 사실이라고 할 때 내 힘으로 하지 않았다는 것을 인정해야 된다구요. 이것 하나님이 도우시사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원하는 길이 가능할 것이다 생각이 되면, 보따리 싸 매 가지고 산꼭대기에 올라가면 따라 올라가야 되고, 바다에 헤엄치고 가라 하면 다 죽는다고 생각하겠지만 헤엄쳐 건너가면 잠수함을 만들어 띄워줄 수 있는 거예요. 그 잠수함은 천국으로 올라갈 수 있는 길도 있다고 생각하고 따라와 보라는 것입니다, 망하나.

여기 미스터 곽이 촌놈입니다. 촌놈 아들이라구요. 대학교 다니다가 머리를 깎고 원리 듣고는, 일족 일가 그 문중 친구가 반대했습니다. 유명한 대학을 다녔는데 선생이 반대하고 못 간다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팬티 입고 뛰쳐나와 가지고 지금 몇십 년을 따르다 보니 세계평화가정연합의 회장이 됐다구요.

'자격이 없다!' 해 가지고 물어 보라구요. 가정에 대한 얘기를 여러분이 10년 배워도 그칠 줄 모르는 내용이 다 쌓여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대통령이고 뭐고 가게 되면 전부 다 교육받아라 이거예요. 남이 욕하고 나발 불고 북 치고 노래 가락으로 방해하는 이 세계에서 자기 허리띠를 졸라매고 준비해 왔습니다. 이제는 자기들 이상으로 대등합니다. 그들이 반대하거든 행차 후 나발같이 쓰레기통에 들어가게 돼 있고 레버런 문 비상천할 시대에 왔기 때문에 '우―!'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정신 무장하라

나를 따르기로 다 약속했지요? 이제 굿바이 하게 됐는데 믿고 굿바이 하면 좋겠어요, 얼룩덜룩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그런 입장에서 굿바이 해야 되겠어요?「믿고 굿바이 하면 좋습니다.」할아버지들은 대통령을 했든 무엇을 했든 양심이 없게 되면 들이 죄기는 것입니다. '회개하라, 이 녀석아!' 하는 것입니다. 안 하면 무엇을 했다고 지적하는 것입니다. 그런 권리가 있다 이거예요. 이것 협박이 아닙니다. 충고입니다. 충고의 선물입니다. '진실로 감사합니다!' 이래야 된다구요. 처음 만나는 이 90명 가까운 사람이….

자, 돌아가서 복 받기를 부탁하겠다구요. 레버런 문이 지키지 못하는 명령을 해 주면 좋겠어요, 지킬 수 있는 명령해 주면 좋겠어요?「지킬 수 있는 명령해 주면 좋겠습니다.」33개국에서 왔던 사람들은 우루과이의 문으로 33명을 태워 가지고 정신 무장해야 되겠습니다. 정신 무장해야 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박수)

​반드시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그래서 이번에 워싱턴에서 세계평화가정연합을 창설한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시대에 있어서도 대단한 거예요. 하나님도 타락하기 전부터 그것을 바랐던 것입니다. 타락해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역사를 통해 수천만 년이 걸렸습니다. 6천년이 아니에요. 수천만 년이라는 것입니다. 수천만 년을 통해서 찾은 이 가정적 기반이 세계적 판도를 중심삼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주체 대상의 세계입니다. 환경은 반드시 주체와 대상으로 엮어져 있기 때문에 어떤 존재든지 플러스 마이너스의 이중 존재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과 몸을 중심삼고 볼 때도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마음이 플러스고, 몸이 마이너스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또, 그것만 하나되어 가지고는 안 돼요. 이것이 남자가 되고, 이것은 여자가 되어서 하나되는 거예요. 종적으로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 하나된 여자가 횡적으로 하나되는 것이 부부예요, 부부.

남자가 완성된 것이 플러스가 되고, 여자가 완성된 것이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몸 마음이 주체 대상으로 일체 된 것이 하나의 주체가 되고, 대상이 되어 가지고 더 큰 것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큰 것이 플러스되어 마이너스와 하나되어 커 가는 거예요. 그것이 공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복귀역사는 재창조 역사라는 것입니다. 첫째는 환경을 창조하는 것이고, 둘째는 주체 대상입니다. 셋째는 뭐냐? (판서하시며) 이 대상이 플러스되든지 마이너스되든지, 그건 어떻게 되어도 좋아요. 이것이 더 큰 것을 향해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대응적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큰 플러스가 되고, 큰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발전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작은 것은 이리로 가서 붙어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생기는 것입니다. 플러스로 큰 것은 큰 마이너스와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은 대응적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이 환경을 창조할 때, 주체적 요소가 뭐냐? 사랑입니다. 주체 대상도 사랑이에요. 대응적 상대가 되는 것도 개인적 사랑에서 우주적 사랑으로 확장해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은 대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재창조의 과정을 거쳐가야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모든 사람들도 남자 여자…. 남자 여자가 사랑 관계를 맺으려면 이와 같은 공식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환경을 만드는 데는 남자는 남자로서의 환경, 여자는 여자로서의 환경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서로가 사랑을 주고 화합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어야 됩니다. 환경을 창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환경은 반드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님은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반대가 되어서 몸과 마음이 싸우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고는 하나님의 창조 가운데 주체와 대상의 자리에 설 수 없습니다. 반드시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으면 남자는 주체가 되고, 여자는 마이너스가 됨으로 말미암아 대응적인 관계를 통해서 둘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데는 이것이 큰 마이너스가 되고, 그 다음에 이것은 더 큰 플러스가 되는 거예요. 이것이 더 큰 것으로 가려면 마이너스를 흡수해야 되는 것입니다. 더 큰 것을 흡수해 가지고 더 큰 플러스에 흡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된 이것이 주체 대상과 같이, 대응적 관계로 발전되는 것입니다. 대응적 상대관계로 여기에서 플러스 마이너스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이에요, 공식.

하나님의 4대 속성

타락한 여러분은 우선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고, 몸과 마음이 하나된 남자 여자들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되는 데는 주체인 남편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되어 있지, 여자를 중심삼고 하나되게 안 되어 있습니다. 누가 주체예요?「남편입니다.」미국 여자들은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여자가 주체라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물을 받아야 될 입장이에요. 그래, 컵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오목한 것이 이것이 그릇이에요. 물을 받아야 돼요. 볼록한 것은 주는 거예요. 물을 부을 때, 가장자리부터 부어야 돼요, 복판, 깊은 데서부터 부어야 돼요?「깊은 데입니다.」

남자는 생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명의 씨를 심는데, 깊은 데 심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생명의 씨를 가지고 있어요?「없습니다.」절대 없어요! 절대 없으니까 절대적인 씨를 받으려면 절대적인 마이너스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체를 가져야 되는 거예요. 절대적인 주체가 뭐냐? 절대적인 신앙, 절대적인 사랑, 절대적인 복종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절대적인 주체의 상대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절대자니까 절대적 신앙 위에서 시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자리, 중간 자리, 최고의 자리에서 시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 모든 만물이 하나님의 절대적인 신앙 위에서 생겨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절대적인 사랑으로 절대적인 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복종은 완전히 없어지는 거예요. 완전히 투입하는 것입니다. 생명을 완전히 바치는 것입니다. 주체 되는 하나님은 절대적인 복종을 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복종은 절대적으로 투입하는 것입니다. 영원히 투입하는 거예요. 자기는 제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주체의 상대가 되려면 마찬가지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제로에서 주니까 여기도 절대적인 제로가 되어야 된다구요. 받을 때 그릇이 비어 있어야지, 자기의 개념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릇이 완전히 비어 가지고 받아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절대적인 개념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이 어디서 연결되기 시작하느냐? 절대적인 제로가 되는 점에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가 없어요. 완전한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나'라는 개성이 없어야 되는 것입니다. 믿는 것도 절대적인 주체와 대상이 서로 믿지, 여기에 자기가 없어요. 절대신앙이라는 것은 자기가 없다는 것입니다. 제로예요, 제로. 절대적인 사랑으로 하나되는 데는 자기가 없고, 절대적인 믿음으로 하나되는 데도 자기가 없어요. 이 둘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되는 것입니다.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미국에 사는 여자나 남자 중에 그런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사랑 앞에는 자기 인격이 없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인격이 못 되었기 때문에 사랑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는 자기가 존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도 천지를 창조할 때, 사랑의 파트너, 이상적 파트너를 창조하기 위해 투입하게 될 때, 하나님은 신앙의 절대적 주인이니까 절대적 신앙의 자리에 서서 지었다는 것입니다. 절대적 신앙 위에서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절대자니까 절대적 신앙의 자리라는 거예요. 이 모든 만물이 하나님의 절대적인 신앙 위에서 생겨났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그러한 신앙, 그런 신념 가운데서 사랑의 상대를 지었기 때문에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적 사랑 위에서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대상에게 완전히 투입하는 데는 절대적인 복종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투입하면서 자기는 없어져 가지고 영원히 투입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절대적인 복종 위에서 창조가 시작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속성이 그래요. 절대적인 분, 유일적인 분, 불변적인 분, 영원한 분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4대 속성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모든 창조는 절대적이고, 유일한 것입니다. 모든 것이 절대적인 자리에 있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자기 자신을 그 위치에 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것이 유일한 거예요. 어디에서 마음대로 섞어지지 않아요. 모든 종의 구별이라든가, 사랑의 길이라는 것은 유일한 거예요. 그 다음에는 불변하고 영원한 것입니다.

모든 것은 사랑을 완성하기 위한 것

그런 의미에서 모든 존재는 개성진리체라는 것입니다. 개성진리체예요. 모든 것의 개성이 진리를 중심삼고 이런 원칙에서 완성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갑이라는 종자가 을로 갈 수 없고, 을이라는 종자가 갑으로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전부 성별이 확실할 뿐만 아니라 개별적으로 되어서 수억만 년 계속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의 주인, 만물의 중심이 인간입니다. 그런데 만물도 절대적 신앙 위에, 절대적 사랑 가운데, 절대적 복종의 기반 위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주관하려면 인간도 그렇게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론적이에요.

그런 존재로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풀이라면 풀을 뜯게 되면 아프겠어요, 안 아프겠어요? 풀을 뜯으면 물이 나오지요? 그것이 풀의 피예요. 그리고는 죽는 거예요. 사람의 피를 다 빼면 죽는 것과 같아요. 풀을 뜯어먹는 것은 사람으로 말하면 사람의 지체를 깎아 먹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손을 잘라먹고, 다리를 잘라먹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것을 생각해야 돼요. 주체 대상의 원칙, 창조원칙에 있어서 작은 것은 더 큰 것 앞에 흡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흡수되는 것이 사랑 관계로 흡수되게 되어 있지, 다른 관계로 흡수되는 것이 아니에요. 사랑하고 먹게 될 때는 전부가 거기에 순응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지 않고 먹으면 반발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만물은 전부 어디를 통하느냐 하면 사랑하는 주체인 사람에게 흡수되어 가고, 사람은 더 큰 하나님 앞에 흡수되는 것입니다. 대응적 상대가 원할 때는 사람까지도 하나님 앞에 흡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무엇에 가서 붙으려고 하는 거예요? 남자 여자의 이성성상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 앞에 오면 하나님도 무형의 성상과 형상, 이성성상을 이루어 큰 플러스니까, 남자 여자 하나된 것이 마이너스되어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이에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가장 큰 플러스고 보이는 남자와 여자가 가장 큰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가장 큰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하나되어 가지고 가장 큰 참사랑이 가장 큰 존재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모든 것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진화론도 이렇게 발전하는 것입니다. 환경에서 이 공식을 통해서 그렇게 발전하는 거예요. 공식은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진화론에는 사랑이 없습니다. 하나님이라고 하는 주인이 없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수많은 단계를 사랑의 문을 통해서 큰 것이 나오고 올라가지, 사랑의 문을 통하지 않고 이 자리에서 큰 것으로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아메바가 있어서 이렇게 사랑의 문을 통해서 새 것이 되고, 또 그것이 이렇게 돌아와서 사랑의 문을 통해서 또 새 것이 되고, 이것이 또 이렇게 돌아오는 거예요. 이것이 이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래야 여기서 아메바가 이렇게 올라갈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올라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부 부정하고 그냥 올라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모든 종은 유일이요, 불변이요, 영원이라는 것입니다. 절대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 사랑의 문을 아메바에게 열어 주겠어요? 사랑의 문은 낮은 것에는 열어줄 수 없어요. 대등해야 돼요. 하나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야 하나될 수 있는 문이 열리지, 그렇지 않으면 끽! 훌떡 삼켜 버린다는 것입니다.

높은 레벨에 있는 것은 낮은 레벨을 삼켜 버리는 것입니다. 아메바를 삼켜 버린다는 거예요. 발전 내용의 개념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걸 전부 다 무시하고 하는 말이에요. 진화라고 하는 것은 이것을 무시하고 '아, 이렇게 발전해 나왔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약육강식'이라는 말이 나온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 파괴예요. 무지해요.

그러니까 서양이 지금까지 기독교를 중심삼고도 '강하니까 잡아먹어야 한다. 미국이 강하니까 다른 나라를 죽여도 된다!' 그렇게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모든 것이 사랑을 완성하기 위한 것이지, 힘을 완성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흡수하면 거기에는 조화가 이루어지고 수평이 되지만 강제로 하게 되면 파괴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을 하려면 절대적인 재료가 되어야

여기 미국 사람들은 일본 사람이 왔다고 해서 무시하고, 한국 사람이 책임자가 되었다고 무시하고, '우리는 선진 국가인데….' 하고 있다구요. 풋! 그런 미국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망하는 거예요. 세계가 지금 전부 거부하고 있어요.

미국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세계에서 '양키 컴백(Yankee Come back)!'이라고 해요, '양키 고 홈(Yankee go home)!'이라고 해요? 지금 세계 사람들이 다 뭐라고 해요?「돌아가라고 합니다.」그러면 망한다는 거예요. 거기에 재창조 원칙이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이라는 사람도 이 공식을 벗어나서는 발전도 안 하고 존재도 없어지는 거예요. 발전하지 않고 내려가고 존재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을 때, 절대신앙 위에서 하나님을 모시려고 하는 것입니다. 또, 식구를 대하는 데는 하나님이 재창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절대적 신앙 위에서 여러분을 사랑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되려고 하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절대신앙을 하려면 절대적인 재료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창조하기 이전의 재료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점이 되어야 돼요.

말해 봐요. 선생님을 평할 때, '한국에서 왔고, 동양사람이고, 아이구, 하나님을 사랑하는지, 무엇인지 알지 못하겠다. 보여 주어 가지고 느껴야 되겠다.' 하면 이것은 창조의 재료가 아니예요. 악마의 소질로 꽉 차 있다는 것입니다. '오관을 보면 눈도 나하고 닮지 않고, 코도 닮지 않고, 몸뚱이도 그렇고, 생긴 것을 볼 때도 우리들보다 못하다. 그런데 어떻게 믿을 수 있어? 후후후!' 하는 거예요. 그러니 결론은 '절대 통일이 없다!' 그게 사실이에요. 그래요?「예.」할 수 없어요.

그래, 여러분은 레버런 문이 천당 간다면 여러분이 레버런 문과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천당 갈 수 있어요?「없습니다.」'누가 나를 막아? 자유인데.', '나는 프라이버시의 왕이고, 개인주의의 왕이다. 하나님보다 높다. 하나님도 프라이버시, 개인주의다!' 그러지요? 미국 사람은 그러지요? 개인주의니까 하나님도 여러분을 찾아오려면 인사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들어갈까요, 안 들어갈까요?' 하는 전화를 안 하면 하나님도 못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아침 태양이 빛을 발하는 데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그런 개념을 갖게 된다면 태양도 '나는 개인적인 태양이다. 개인주의의 태양이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또, 공기는 어때요? 공기도 '나는 개인적인 공기, 개인주의자 공기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물도 마찬가지고 땅도 그렇게 말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렇게 하면 이 몸뚱이가 다 분산되는 거예요. 없어지는 것입니다.

태양 하나만 없어져도 다 죽는 것입니다. 물, 공기, 땅까지도 다 개인주의를 주장하면 자기한테 줄 것이 어디 있어요? 올 것이 어디 있어요? 이거 어떻게 돼요? 다 분산되는 것입니다.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우주는 사적이거나, 개인적인 개념이 아니예요. 전체의 개념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개인주의는 우주 앞에 고립되어서 떨어져 나갈 수 있는 주의고, 그런 행동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런 것을 모르고 사는 미국 사람들은 망해 가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망해 죽어가고 있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레버런 문은 사적이다, 레버런 문은 개인주의자다!'라고 한다면 여기 오겠어요?「안 옵니다.」와.「안 옵니다.」절대 온다구!「안 옵니다!」절대 와!「절대 안 옵니다!」알기는 아는구만.

*여기 올 때는 완전히 흡수되어야 돼요. 완전히, 몽땅, 한꺼번에 흡수되어야지, 꽁지가 달리면 안 돼요. 자기라고 하는 개념의 꽁지가 달려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이 꽁지를 보고 '내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프라이버시와 개인주의의 왕으로서 여러분의 그 꽁지를 끌어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미국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에요, 어리석은 사람이에요?「어리석은 사람입니다.」어리석은 사람이에요?「예.」어리석은 사람은 누구나 싫어하고, 쫓아버리고 싶으니까 '양키 고 홈(Yankee go home)!'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더 큰 사랑을 하면 무엇이든 소화할 수 있어

여러분은 선생님을 쫓아 버릴 거예요, '돌아오세요.' 할 거예요? 「'돌아오십시오.' 합니다.」 어디까지 오기를 바라는 거예요? 살을 뚫고, 뼈를 뚫고, 여기 와서 구멍을 뚫고, 또 구멍을 뚫어 가지고 얽어매어 주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얽어매서 하나 만들어 달라고 하는 거예요. 사랑으로 묶고 묶어서 완전히 하나되면 영원히 뗄 수 없습니다.

이 멍청이들아, 그런 멍텅구리가 어디 있어요? 그래서 통일교인을 전부 싫어하는 거예요.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제일 싫어하니 사탄편 미국 나라고, 사탄편 국민이고, 사탄편 주권이라는 말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끝날에는 이렇게 되어서 지옥으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걸 누가 브레이크를 걸어요? 그것은 통일교회 사람밖에 없습니다. 선생님과 하나된 통일교회 교인밖에 없어요.

미국 국민이 미국 나라를 사랑하는 힘보다 더 큰사랑을 하게 된다면 이것을 소화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배 안에 들어가서 '나는 미국 문화고 미국의 습관이고 미국의 국민성인데, 소화 안 돼?' 하면 뱃속에 들어가면 소화가 돼요, 안 돼요?

미국의 자존심은 뭐냐 하면 '미국에 와서 5년만 있으면 미국 안에서 소화되고 없어진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레버런 문이 삼켜 버린 통일교회 패들은 미국화가 안 되고, 무니(Moonie)화 한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미국 쪽으로 미국화되기를 원하는데, 반대쪽으로 무니화되는 것이 더 심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이 그걸 싫어하는 거예요.

미국이 아무리 해도 레버런 문의 사상을 소화 못 합니다. 레버런 문의 사상은 미국 전체를 소화시키고도 남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가정연합을 만드는데 미국과 전세계의 꼭대기들, 왕들, 왕자, 별의별 높은 사람이 와서 전부 여기에 소화되겠다고 하고 '환영합니다, 어서 오세요.', '만세! 만세!' 하더라구요. *가정이 없으면 국가가 있을 수 없습니다. 가정 기반 위에 종족·민족·국가·세계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가정이 없으면 모든 것이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또, 개인 기반만을 고집하게 되면 자연히 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국이 가정을 소화할 수 있어요? 미국 청년을 소화할 수 있어요? 또, 미국이 장년을 소화할 수 있어요? 미국이 노인들을 소화할 수 있어요? 레버런 문, 통일교회는 그것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야야, 결혼 다시 해라, 이 늙은이들! 장년들!' 하는 거예요. 그러면 50이 된 부부도 '예스' 하고 청년들, 혼자 생활한다는 사람들도 다 갈라져서 '예!' 하고 결혼하고, 청소년들도 이 말씀을 듣고 전부 '예!' 하는 것입니다. 늙은 사람도 '예!' 하고, 장년도 '예!', 청년도 '예!', 젊은이도 '예!' 한다구요. 여러분도 개인이 '예', 가정이 '예!', 종족이 '예!', 국가도 '예!' 그래요? 나라를 넘어서야 돼요. 어때요? 세계, 천주를 넘어서야 됩니다.

어디든지 따라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따라가려고 하지요? 그게 걱정이에요. 어디든지 따라가고 싶은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이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인간은 절대복종·절대사랑·절대신앙으로 하나님과 묶어져

8월 첫 번째 주일은 선생님이 워싱턴에서 여기로 왔으니 오늘 벨베디아에 올 줄 알고 많이 모였지, 내가 없으면 여기 구석에 조금 모여 가지고 야단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제는 내가 벨베디아에 안 간다는 약속을 다 했어요.

아들이 좋아하지 않는데 부모가 좋아할 수 없고, 부모가 좋아하지 않는데 그 친족이 좋아할 수 없고, 친족이 좋아하지 않는데 민족이 좋아할 수 없고, 민족이 좋아하지 않으면 나라가 좋아할 수 없고, 나라가 좋아하지 않으면 세계가 좋아할 수 없고, 세계가 좋아하지 않으면 하늘땅이 좋아할 수 없고, 하늘땅이 좋아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좋아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게 맞는 말 같아요, 레버런 문이 조작한 말 같아요?「맞는 말입니다.」

맞는 말이면 그것과 하나되어야 되겠어요, 보고 좋아만 해야 되겠어요?「하나되어야 됩니다.」진리가 뭐예요?「절대입니다.」진리가 절대예요? 진리가 절대라는 거예요? 진리가 뭐예요? 진리는 자기보다 높은 자리에 있는 것이 주체적 격을 갖출 때, 자기보다 높은 차이만큼 진리예요. 자기보다 높은 것이 진리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자기 레벨보다 높은 것이 있으면 그것을 받아들이고 거기에 절대복종해서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진리가 많아요. 진리의 단계가 천태만상이라는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과학적으로 자기가 주장하는 것이 참이라고 하고, 종교인들은 종교가 참이라고 하고, 다 참이라고 하지요? 그러면 모든 분야에서 자기보다 높은 차이만큼 주장하는 것을 진리로 받아들이고 거기에 하나될 수 있으면 그 세계와 연관되는 것입니다. 이런 개념이 있는 데서는 이단이니, 옳다고 주장하는 것이 어리석은 거예요. 밤이 아니고, 해가 나면 보면 누가 옳은지 다 알게 되는 것입니다.

못 뛰는 사람이 잘 뛰는 사람을 중심삼고 '저 놈의 새끼, 틀렸다!'고 해요? 그것을 어떻게든 따라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따라가야 따라잡는 것입니다. 땀을 흘리고 죽을 수 있는 힘을 다하고, 밤잠을 안 자고 따라가야 같은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세상은 레버런 문이 나라가 못하는 것을 하고, 다른 사람이 10대에 걸쳐서 해도 못 하는 것을 하니 '아, 틀렸다! 이 놈의 레버런 문, 도적놈이다!' 그러는 것입니다. (웃으심) 여러분도 그래요?「아닙니다.」높은 데는 팔방으로 따라가야 됩니다. 미국이 안 따라가면 어떻게 돼요? 끽! 빼창코(ぺちゃんこ;눌러서 납작해진 모양) 될 거라구요.

미국 대통령하고 나하고 비교해 가지고 지금 대통령, 클린턴을 따라갈 거예요, 레버런 문 따라갈 거예요? (웃음) 클린턴 따라가! 이 쌍것들아! 내가 이렇게 욕을 해도 웃으면서 돌아서는 거예요. 욕을 하면서 '따라가!' 하고 이렇게 섰더라도 웃으면서 돌아서는 거예요. 그러니까 클린턴이 나를 좋아하겠어요, 미워하겠어요? 클린턴이 망하겠어요, 내가 망하겠어요?「클린턴입니다.」

그래서 내가 '진리의 왕이 되고 싶거든 나에게 절대 복종해 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부부가 개인보다 나으니 개인은 절대 부부생활을 중심삼고 복종하라는 것입니다. 부부는 가정에 있어 어머니 아버지가 크니까 거기에 절대복종하라는 거예요. 가정보다 친족이 더 크니까 이 공식에서 가정은 친족 앞에 절대복종하라는 것입니다.

친족은 민족 앞에 복종하고, 민족은 국가 앞에, 국가는 세계 앞에, 세계는 하늘땅 앞에, 하늘땅은 하나님 앞에, 하나님은 누구에게 복종하느냐? 만물에게 복종하는 거예요. 우리 인간 앞에 복종하는 것입니다. *만물의 중심인 인간이 하나님과 절대복종·절대사랑·절대신앙으로 묶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온 인류가 '오케이, 그레이트(great) 오케이! 지(G)오케이!' 하는 것입니다. 어때요? 그냥 오케이를 원해요, 지(G) 오케이를 원해요?「지(G) 오케이를 원합니다.」'지(G)'는 하나님(God)과도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은 지 오케이를 좋아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여러분이 그것을 이해하고 '우와, 우리가 미국 사람들을 지 오케이 쪽으로 돌린다. 보통의 미국 사람들은 오케이를 좋아하지만, 통일교회의 멤버들은 지 오케이를 좋아한다! 어느 것이 높아? 어느 것이 주체야?' 하게 되면, 결국에는 미국 사람들도 지 오케이 쪽으로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좋아요?「예.」왜 좋은 거예요? 사실이라서 좋아요, 선생님이 말하니까 좋아요? (웃음) 왜, 왜, 왜 좋아요?「진리이기 때문입니다.」그래, 진리예요. *진리니까 복종하는 것입니다. 좋다, 좋다, 좋다, 영원히 좋다고 하는 거예요. 배고플 때, 먹을 것을 주는 것처럼 '좋다, 좋다, 좋다….' 이거예요. 낮에도 좋고 밤에도 좋고, 일할 때도 좋고, 죽어서도 좋다고 하면 하나님의 보좌로 끌어올리는 겁니다. 그게 얼마나 좋아요? 좋아요?「지 오케이!」이야, 처음으로 그런 대답을 했는데 다른 많은 사람들도 지 오케이라고 대답하면 오케이라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

산에 가면 큰 나무 그늘에 앉고 싶어요, 조그마한 나무 그늘에 앉고 싶어요?「큰 나무 그늘입니다.」레버런 문이 등산 갔다고 하면 통일교회 사람들은 알아요. '큰 나무 아래, 큰 나무 바위 위에 앉는다.' 해서 대번에 따라오더라구요. (웃음)

그래, 레버런 문이 어리석은 사람이에요, 현명한 사람이에요?「현명한 사람입니다.」현명하니까 망하지 않아요. 세상이 '망해라! 망해라!' 하고 암만 두들겨 패도 망하지 않았어요. 지금도 그래요. 이제는 세상이 '훌륭하다, 잘 되라, 잘 되라!' 하는데 이 땅에 없어지는 거예요. 영계에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히말라야산맥의 에베레스트 산이 가장 높기 때문에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에베레스트 산 꼭대기에서 만날 수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틀리다고 생각해요, 사실이라고 생각해요?「사실입니다.」하나님을 만나고 싶어요?「예.」하나님을 만난다면 밑창에서 만나고 싶겠어요, 꼭대기에서 만나고 싶겠어요?「꼭대기에서 만나고 싶습니다.」

왜 꼭대기예요? 거기에는 흰 눈이 있습니다. 만년설이 있고, 만년 얼음 덩어리가 있는 거예요. 승리는 흰빛을 발해요. 흰빛은 승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높은 산이 왜 하얀지 알아요? 눈이 왜 쌓이는지 알아요? 승리를 표시하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내가 제일이다!' 하는 거예요. 사탄은 어디에 있느냐? *가장 깊은 골짜기에 있습니다. 골짜기에는 온갖 더러운 것들이 다 모이는 거예요. 그리고 하얗게 덮여 있는 이것은 하나님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높은 산의 흰 눈은 하나님을 상징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레버런 문이 거기 있으면 거기까지 올라 갈 거예요? 따라갈 거예요?「예.」'땀을 흘리고 추워서 살이 갈라지고 뼈가 갈라질 텐데, 그 노릇 왜 하느냐, 올라가는 것보다 밑에서 쉬는 게 좋지?' 하지요? 어떤 것이 좋은 거예요? 땀흘리면서 가는 게 좋은 거예요, 쉬는 게 좋은 거예요? 쉬는 것은 사탄이 매고 지옥으로 내려가는 것이고, 올라가는 것은 하나님이 싸 가지고 천국으로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올라가는 사람, 눈 위에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 싸 가지고 천국으로 데려가는 거예요. 그런 표시로 성경에 말하기를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습니다. 죽을힘을 다해 가겠다고 하는 자는 해방을 받고, 살겠다고 하는 사람은 지옥 간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선생님의 가정이 전부 핍박받고, 여러분은 핍박받지 않는다.'는 것을 누가 공문 내라고 했어요? 이 놈의 자식아! 여러분이 다 같이 그런 자리로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나쁜 것이 있고, 그런 일이 있으면 여러분은 좋은 일을 하고 감옥에 들어가라는 것입니다. 무슨 불평이야, 이 쌍것들아! 여러분 때문에 다 그렇게 된 거예요. 이 미국 때문이에요. 골짜기에서 편안하겠어요? 망해요! 망한다구요! 골짜기가 편안한 곳이 아니라 위험한 곳입니다. 그런 데 머물러 있고 싶어요? 퉷! 퉷! 퉷! 빠져 나와야 됩니다.

그러면 평화의 기지, 그것보다 더 높고 훌륭할 수 있는 입장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변명을 하겠어요? 역사 앞에 그것을 어떻게 지울 거예요? 내가 무엇이든 용서할 수 있어요. 용서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미국이 지옥 갈 것을 내가 책임지고 여기까지 끌고 왔어요.

선생님의 가정은 내가 책임지고 있는 거예요. 내가 아들딸을 대할 수 있는 시간이 없었어요. 여러분을 더 사랑한 것입니다. 왜? 이 가인을 위하고 재창조하기 위해서 더 복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아들딸은 뒤돌아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그래 가지고 이 미국에 모든 것을 다 투입했다는 것입니다.

빚을 지고 이 놀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을 팔고 있는 거예요. 한국 사람을 제물 삼고 이 놀음하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과 동양 사람이에요. 무엇 때문에 그랬느냐? 미국 사람들을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빚을 지고 하는 거예요. 다리를 자르고 팔을 자르면서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정은 잊고 가야지, 그것을 생각하게 되면 갈 길이 더뎌지는 것입니다. 자기 집안은 잊어버리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갈 길이 더뎌진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실수 한 것은 내 책임

하나님이 그와 같은 선생님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죽이면서도 그 길을 간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예수가 비참하고 예수가 피 흘리면서 죽음으로 이 타락한 사탄세계를 살려 준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들을 위해서, 이 나라와 사탄세계의 나라를 위해서 희생했다고 굴복하고 찬양하고 그래야 될 텐데, 이것은 뭐 어떻고 어떻고, 입을 째 버려야 돼요.

미국편에는 하나님이 안 계시지만 선생님편에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이런 공식적인 내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미국이 망하고, 미국이 반대했다는 것을 치고 용서해 줄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미국을 치게 되면 선생님의 가정이 구원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을 제물로 바쳐서 선생님의 아들딸을 해방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주체가 그렇게 하면 대상은 따라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입니다.

선생님의 가정에 대해 이러고 저러고 말을 말라는 것입니다. 이 놈의 자식들이 지금까지 선생님에 대해서, 어머니 아버지에 대해서 평하던 그런 습관을 가지고 아들딸이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평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건 내가 책임질 거예요. 내 책임이에요. 여러분의 책임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은 그 자리를 못 가는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가다가 세계가 돌아서게 될 때는 따라오던 아이들을 위할 때가 올 것입니다. 위할 때는 모든 것을 용서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핸드릭, 알겠어?「예.」이거 네 교회가 아니야. 모든 것이 네 것이 아니라구. 미국 사람들이 나를 따라오고 싶어한다는 거야. 어느 게 옳아? 너야, 선생님이야?「선생님입니다.」

이 놈의 자식들, 모가지를 쳐버려야 돼. 아무리 어렵더라도 하나님을 평할 수 없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아무리 고통이 있더라도, 죽을 사지에서도 하나님을 평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미국에서 선생님이 댄버리에 들어갈 때 세계가, 기독교가 '레버런 문 반대! 만세! 통일교회는 망하는구나!' 하는 판인데,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내가 죽지 않았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면서 위로하는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로한 거예요. '걱정마소, 내가 살아있습니다. 내가 책임집니다. 내 손으로 정리하겠습니다.' 한 것입니다.

왜 그러냐? 거짓 부모가 하나님에게 고통을 안겼으니 참부모는 이것을 해소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불평을 하지 않는 거예요. 이것을 해소하고 나서 하나님을 위로하고 불평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해방하고 위로하고 나서 '당신이 지금까지 한 것 중에 이런 것은 잘못입니다.' 그런 것을 얘기해도 '내가 이렇게 잘못하고, 이렇게 잘했다.' 하고 하나님도 자기 고백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때 가서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할 때, 하나님이 '내 잘못이다!' 하게 될 때는 이 모든 하늘땅의 상속권을 부여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아닙니다. 내가 책임 못 해서 그렇습니다.' 하면, '내 아들아!' 하면서 우주의 상속권을 전수해 주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역사적인 소생 아담, 장성 아담이 실수 한 것은 내 책임이라고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이 '내 아들아!' 하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하나님이 내 아들이라고 온 세계에 선포한 다음에 모든 것을 상속받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이 없으면 상속받을 수 없어요. 그런 기반 위에서 하나님이 모든 것을 상속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이 없더라도 있을 때보다 더 모여야 미국이 살아날 수 있어

이 도적놈의 새끼들, 전부 절반도 가지 않고, 통일교회 뜯어먹고 복 받고 신세지고 있어! 일본 식구들이 와서 이 미국 책임자들, 엎드려 있는 것들, 개새끼 같은 것을 지금까지 펀드레이징 해서 먹여 놓으니까 그것을 계속해 주기를 바라고 있어. 돈을 마음대로 쓰고 별의별 짓을 하고 있어요. 이 놈의 자식들, 미국을 망치는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돈 엄마예요. 일본 멤버들이 돈 엄마라는 말입니다. 그거 일본은 해와 국가입니다. 그거 알아요, 돈 엄마? 돈을 모아서 전세계의 아들딸들에게 젖을 주듯이 먹여 살리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책임자들이 자꾸 돈을 더 달라고 하는데, 그거 생각해 봐요. 그러면 발전하는 것이 아니라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금도 선생님에게 와서 '아이구, 선생님 돈….' 하고 있어요. 이 녀석들은 신문사나 뭐나 와서, 미국 신문사를 지키는데 우리가 돕겠다고 하는 녀석은 한 녀석도 없어요. '선생님이 도와주고, 미국을 살려주어야지!' 이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놈의 자식들, 전부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여러분이 돈 한푼을 댔어요? 한국에서는 집을 팔고, 땅을 팔고, 일본 사람이 희생하고 별의별 짓을 다하고 있는데, 여러분은 편안하게 일등 국가가 되어 가지고 이러고 있으면서 그것을 도적질 해먹겠다고 해요? 도적질 해먹는 배때기가 살아남을 것 같아요?

*미국 사람들은 태도가 달라요. 한국과 일본 멤버들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다르냐, 다르면 미국이 높은 차원에 있는 것이냐? 노! 낮은 차원에서 더 내려가고, 더 내려가서 망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거꾸로 돌려놓을 것이냐?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지금 180명을 보내지 못해서 영국을 빌고, 프랑스를 빌어 가지고 가겠다고 그래요. 이 쌍것들! 미국이 승리하더라도 주는 것도 나누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횡적인 레벨에 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 미국 자체를 모르고 살고, 똥개같이 여기 모여 앉아 있어요. 그렇게 살겠다는 거예요? 나는 그런 사람 몰라요. 그런 사람을 원치 않는다는 것입니다. 문명을 자랑하는 이런 사람들이 남미를 무시하고 있으니, 남미를 길러 가지고 이 사람들을 부끄럽게 만들어야 돼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얼마나 나빠요? 죽을 만큼 아파요? 죽을 지경이면 살려달라고 그래요.

그래, 이제 미국에서는 공식석상에서, 여기 벨베디아에서 얘기를 안 하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끼리 해 봐요, 싸움만 벌어지지. 앉아서는 선생님이 말하던 기준을 중심삼고 '저 놈의 자식, 저런 것이 왜 나타나서 얘기해?' 하는 거예요. 선생님과 비교하면 영점도 안 된다고 불평하다가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 그거 좋아요. 선생님이 사랑의 파트너의 자리예요, 반대의 자리예요? 지옥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거기에서 평하면 통할 것 같아요? 여러분이 망하는 것입니다. 먼저 들어온 통일교회 지도자들을 전부 다 사탄이 물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끼리 벨베디아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없더라도 선생님이 있을 때보다 더 모여야 살아날 수 있는 거예요. 자체들이 다 지옥갈 것인데, 천국 왕좌에 올라가겠다고 하면 그냥 둘 것 같아요? 천운이 쳐버리는 것입니다. 아무리 미국이 '우리가 세계를 리드한다, 자유 세계는 우리의 뒤를 따라와라!' 하면서 자랑을 하더라도, 노! 절대 노예요. 바뀌는 것입니다.

주체의 자리는 하나님처럼 재창조하는 자리

이 놈의 자식들, 여러분의 아들딸을 그렇게 길러 놓았지요? 축복 받은 부부가 앉아 가지고 그렇게 하니 자식은 자기 부모에게 배우게 되어 있기 때문에 자식도 같이 망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을 전부 다 남미에 데려다가 땅을 파게 하고 고생시키려고 합니다. 그래야 여러분의 아들딸에게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농부는 땅을 파야 되고, 어부는 냄새나는 고기를 잡아야 돼요. 미국 사람들은 고기 냄새를 싫어하지요? 미국 사람들은 더러운 것을 싫어합니다. 그러나 농부한테는 거름이 있어야 돼요. 거름은 더러운 것이지만 식물을 키우잖아요?

어부는 건장한 사람입니다. 우리도 더 많이 잡기 위해서는 건장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훈련을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복귀해야 돼요. 그쪽으로 하나님이 도와주면 온 세계를 정복하는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기분 나쁘지요? 기분 나빠서 죽을 만큼 기분 나빠야 살아남는 것입니다. *최악의 상태를 넘어서야 선(善)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 레버런 문도 일생 동안 전세계가 핍박한 최악의 한 점을 통과했습니다. 사방에서 화살을 쏘아 댔어요. 그래, 상처투성이예요. 그렇지만 쓰러지지 않았어요. 그래서 유명해진 것입니다. 누구든지 그 상처를 보면 '우와!' 하면서 무릎을 꿇는다는 것입니다. 대번에 굴복시키는 거예요. 그렇다고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런 것이 선생님의 진정한 칸셉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 통일교회의 멤버들은 이러한 선생님의 칸셉과 반대가 되는 칸셉들을 가지고 있지요? 그렇지요? 알겠어?「예.」확실히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알았으면 180도 돌아서야 됩니다. 다시 새롭게 시작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본연적인 창조이상의 세계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되고, 남자 여자가 주체와 대상으로서 완전히 하나되었어요? 그래 가지고 싸우지 않게 되어 있어요? 이 싸우는 것을 바꿔야 됩니다.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임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기분 나빠요? 기분 나쁘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8월 첫 번째 주부터, 첫 번째 주는 시작하는 수예요. 새로 출발하는데 칭찬하지 않고, 때려주는 것입니다. 이 녀석들, 여기 앉아있는 것들을 때려잡아야 돼요.

그래서 공식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환경을 먼저 만들어야 하는데, 여러분 집에서 통일교회 환경을 만들었어요? 동네에 다닐 때, 이웃에 사는 사람들이 '야, 통일교회 사람들은 달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참 좋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침에 보면 굿 모닝을 먼저 하게끔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관을 중심삼고 알면서도 부끄럽고 뭐 어떻고, 환경이 뭐 어떻고 하면서 환경을 전부 다 죽여 놓았어요. 환경을 만들 게 뭐예요? 환경을 전부 죽여 놓았다는 것입니다.

환경을 만드는 데도 주체가 되어야 돼요. 대상이 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주체가 되어 가지고 가르쳐 주고 투입해 주고, 전체 주변을 설득해 가지고 자기 상대권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주체의 자리는 하나님처럼 재창조하는 자리예요. 여러분이 주체의 자리에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모든 가정들이 여러분을 따라올 것입니다. 여러분이 밤낮으로, 1년뿐만 아니라 수십 년을 그렇게 계속하면 주위의 사람들이 밤낮으로 1년뿐만 아니라 수십 년을 여러분의 뒤를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온 마을 사람들이 하나님의 편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데 몇 년이 걸릴 것이냐?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아요. 마을 사람들 가운데 50퍼센트만 돌아서면 돼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재창조하는 것과 같은 입장에서 여러분이 그 사람들을 다른 마을로 파송해서 교육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히 확장되고 더 확장되는 것은 당연한 결론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반대하는 환경을 수습하기 위해 투입해야

자, 환경을 만들었어요? 이 놈의 입을 가지고 한 아파트에 10년 넘게 사는 환경에서 입을 열어 말을 못하는 것이 악당이에요, 선당이에요?

*그런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여러분에게는 마음대로 돌아다니면서 재창조할 수 있는 환경이 있잖아요? 그런데 여러분이 그런 기반을 닦았어요? 못 닦았다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같은 주체적인 입장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주위의 모든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쳐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땀과 피살을 다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상대편이 커지는 거예요. 투입하면 할수록 빠르게 자란다는 것입니다.

10년만에 반대하는 환경을 다 수습할 수 있느냐? 아닙니다. 30년 이상 투입하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해야 됩니다. 그런 결심을 하고 3수 이상을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3수가 성장 공식이잖아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못 해 봤다는 것입니다. 사탄편에 있었던 거예요. 마음속으로는 모든 것을 알고 있었지만, 겉으로는 흑암의 골짜기였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탄편이에요. 확실히 알겠어요?「예.」나는 모르겠다구. 선생님은 지금까지 미국에서 상대권을 못 찾았기 때문에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야 시집갈 수 있어요. 결혼할 수 있습니다. 여자가 이 원칙에 있어서 남자에게 절대복종하고 절대 하나되겠다고 하고, 남자도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가정을 만들었어요, 안 만들었어요? *여자들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반 위에서 헌신적으로 주체를 따라가야 됩니다. 지금까지 여자들이 그렇게 했어요? 노! 케이 엔 오 더블류(konw)의 노가 아니고 엔오(No)의 '노'라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게 공식 같아요, 공식 같지 않아요?「공식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미국을 위해서 많은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거기에 경제를 투입했고, 사람을 투입했고, 내 정성을 투입했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미국을 위해 투입했어요. 미국은 내 원수의 나라예요. 그래도 이것들을 절대적으로 믿고, 절대사랑하고, 절대복종하고 이들을 구하기 위해 이 원리를 적용했어요. 20년 동안 그렇게 했어요. 지금은 많이 돌아갔지요?「예.」

여기, 로버트 슐러도 '레버런 문이 만나주겠다면 대회에 오겠습니다.' 그 다음에 포드 전 대통령까지도 '레버런 문이 디너에 초청하면 가겠습니다.' 이러고 있더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흑인 코미디언 빌 코스비도 '레버런 문이 만나겠다면 가겠습니다.' 해서 이번에는 왔더라구요. 오면 만날지 모르겠다고 해서 온 거예요. 그만큼 유명해졌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뭐야? 가수, 펫분도 레버런 문이 워싱턴에 온다니까 오는 거예요. 내가 그 사람들 만나겠다고 찾아다니는 사람 아니에요. 대통령을 만나겠다고 해도 찾아가는 사람이 아니고, 장관이 만나자고 해도 찾아가는 사람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찾아와야지.

자, 그 사람들이 높아요, 내가 높아요?「아버님입니다.」이번의 자매결연을 중심삼고 미국에서 연설을 잘하고 돈벌이하는 녀석들은 우리 모임의 자리에 오겠다고 서로 경쟁이 붙었어요. 미국의 주택장관, 잭 캠프도 아주 으시대는 사람인데 자기만 불러주지 않으니까 '제발 불러 줘요!' 사정을 하는 것입니다. '어느 때든지 불러주소. 날 빼면 안 됩니다.' 이러고 있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비밀 전화번호까지 주면서 부탁하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

자, 그런 입장에 있는 내가 여러분의 시중거리를 지금까지 했는데, 여러분은 내 시중거리를 안 하겠어요? *지금까지는 내가 여러분의 시중을 다 들어주었습니다. 그렇게 유명한 녀석들까지 그럴 수 있도록 여러분의 시중을 들어주었는데…. 이제 여러분이 사탄의 종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그럴 수 있는 하늘편 여왕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내가 언제나 시중을 들어주니까 레버런 문은 언제나 그럴 줄 알고 '우리들의 시중꾼'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아니라구요! *대번에 하나님의 보좌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사탄의 종의 자리에서 대번에 거꾸로 하나님의 보좌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지금까지 종의 자리에 있었던 거예요. 이런 것은 보통의 사람들이 하는 일이 아닙니다. 비정상적인 거예요.

이제 알았으니까, 여러분이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럴 수 있어요? 선생님이 다 가르쳐 주었고, 여러분도 다 목격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여러분이 나서야 할 차례라는 것입니다. 사명이 교대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이 살아 남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거 잘 가르쳐 주는 거예요, 잘못 가르쳐 주는 거예요?「잘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절대적으로 따라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노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완성이 있을 수 없어요. 완성이 없으면 하나님과도 연결될 수 없습니다. 어느 누구도 이 노정을 참소할 수 없고, 따라가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순종해야 돼요. 그런 공식을 따라 가지고, 선생님은 망하지 않고 발전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고 있을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환경! 해 봐요.「환경!」여자가 주체예요, 대상이에요?「대상입니다.」남자는?「주체입니다.」그래, 여러분은 항상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그래 가지고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들은 모든 것이 작은 것입니다. 키도 더 작아요. 작으니까 집안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360도를 도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다 채워지면 주체의 자리에 올라오는 것입니다. 집에서부터 그런 주체를 가르쳐 주어 가지고, 싫다고 하면서도 하게 되면 바깥으로 나가고, 그 다음에는 나라로 나가고, 세계로 나가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이제 보따리 싸서 집 팔고 땅 팔고, 외국으로 나가는 출동 명령이 내려졌는데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가겠습니다.」왜 가야 되느냐? 여러분이 지금까지 아무것도 못 했어요. 선생님이 세계 해방까지 올라온 것입니다. 개인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 하나님까지 해방해 가지고 올라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서부터 대번에 '국가 메시아로 올라가라!' 할 때는 올라갈 길이 없어요. 국가 메시아의 자리에 올려 줄 테니까 선생님이 하는 것과 같이, 하나님과 같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떠날 때는 집을 팔고, 땅을 팔고, 모든 것을 그 나라에 갖다 심으라는 것입니다. 선생님과 같이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가 투입할 수 있는 것이 적으니까 종족적 메시아로서 가정적 메시아 160, 180가정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가는데 대이동이 벌어져 가지고 그 나라에 주체적 메시아 단이 가서 그 나라를 구하면 되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가인 아벨을 굴복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부모는 가인 아벨을 굴복시켜야 돼요. 그 나라의 전직 대통령, 현직 대통령을 하나로 만들고 각료들을 하나 만들고, 이것이 플러스 마이너스로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국가적 전환점을 만들어서 일시에 국가를 접붙일 수 있게 해야 돼요. 국가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완전히 주고받는 기반 위에 서면 자연히 하나돼

이 공식으로 보면 선생님이 이미 환경을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선생님은 아담 완성, 예수 완성, 재림주 세계완성까지 다 이루었어요. 선생님 가운데는 예수도 들어가 있고, 아담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아담 실패, 예수 실패를 다 완성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옥에서부터 하늘나라까지 사다리를 놓았어요. 사탄이 사다리를 꺾겠다고 했지만 이제는 다 굴복했어요. 사탄과 싸워서 굴복시킨 것입니다. 이제는 고속도로가 닦아졌어요. 그것은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걸 여러분이 언제 올라 갈 거예요. 선생님이 40년 걸려서 한 것을 여러분은 4천년이 걸려도 못 올라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승리한 그 사다리를 여러분에게 빌려주는 거예요.

여러분은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기반도 없어요. 공(空)이에요, 공. 선생님이 그걸 봐 가지고 '올라가라, 올라가라, 올라가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사다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의 기준까지 올라갈 사다리가 없다는 거예요. 어떻게 올라갈 거예요? 선생님의 사다리를 이용해서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올라가는 데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올라가다가 발을 잘못 디디면 지옥으로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의 자리는 직접주관권입니다. 사탄권은 간접주관권이에요.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늘로 올라가고, 이것은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 메시아는 선생님의 사다리를 타고 하늘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사탄이 가지고 있는 왕권을 하나님편으로 되찾아 오는 것이 국가 메시아예요. 선생님은 왕 중 왕입니다. 타락 후에 그 모든 것들이 다 깨져 나간 것입니다. 지금 이때,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그러한 기반을 닦음으로 말미암아 그 기반에서 여러분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하나됨으로써 마음대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사탄이 닦은 국가 기반을 되찾는 것은 문제없어요.

그것은 여러분의 책임이지, 선생님의 책임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은 그런 것을 모른다구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고 있을 거예요. 지상천국의 개념을 가져야 됩니다. 그러면 어느 누구도 침범할 수 없어요. 영원한 승리자가 되어서 만세를 외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얼마나 자랑스럽고 영광스러울 것이냐! 여러분이 그러한 승리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투입하고 희생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그런 영광스러운 자리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런 자리에 못 들어가면 참부모, 하늘 부모와 연결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고 있을 거라구요.

이것은 투입하는 노정입니다. 사탄은 거두어들이려고만 하는 것입니다. 방향이 달라요. 영원히 투입하는 데는 사탄이 물러가게 되어 있습니다. 사탄이 물러가면 거기에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런 희생이 없으면, 여러분이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은 당연한 결론이라는 것입니다.

지금은 아침이지 저녁이 아니예요. 낮이지 밤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밝으니까 확실히 알 수 있을 거예요. 그렇게 아는 데는 어두운 밤이 아니라 아침의 빛이 찾아드는 것입니다. 자신감을 가져야 된다구요. 확실히 알겠어요? 남자들, 알겠어요?「예.」여자들, 알겠어요? 「예.」어느쪽이 더 확실해요? 남자예요, 여자예요?

남자는 주는 것이고, 여자는 받는 것입니다. 완전히 주고받는 그러한 기반 위에 서면 자연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거기서 빅토리우스(victorious;승리의)가 아니라 빅터(victor;승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형용사는 필요 없어요. 승리자예요. 하나님이 그 승리자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빅터가 좋아요, 빅토리우스 맨이 좋아요?「빅터가 좋습니다.」피터가 아니라 빅터예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아니까 와글와글…. 여러분은 피터고, 선생님은 빅터예요. 비교해 봐요. 자신감을 가져야 됩니다.

완전한 생식기, 절대적인 생식기, 유일한 생식기, 불변의 생식기

하늘은 아버지를 상징하고, 땅은 어머니를 상징합니다. 제1의 어머니는 여러분을 낳아 준 어머니고, 제2의 어머니는 땅이라는 것입니다. 땅은 모든 것을 다 주어서 생명을 길러 줍니다. 그래서 땅은 여자의 입장이라는 거예요. 다 주면서도 불평할 줄 몰라요. 아무리 더러운 것도 소화할 줄 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존재물을 길러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땅은 제2의 어머니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성령이 제3의 어머니예요.

제2의 어머니인 땅의 주인이 왕입니다. 미국 땅은 누구의 것이에요? 미국 대통령의 것입니다. 주권, 국민, 국토도 마찬가지예요. 나라의 아버지가 왕인데, 그 왕의 모조품이 대통령입니다. 왕은 영원한데, 대통령은 4년마다 바뀐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왕권이 변하는 것은 민주주의 방식이에요.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입니다. 형제는 싸운다구요. 부모의 사랑을 서로 더 많이 받으려고 싸운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부모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가 있으면 형제들이 싸울 수 없어요.

천지부모가 나오면 민주주의가 끝나고 평화통일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때에 온 우주가 횡적인, 평지의 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소위 지상천국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완전 일체의 가정 시대가 열리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천지는 뭐냐 하면 천은 종적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마음의 아버지예요. 이것이 땅입니다. 땅은 어머니예요. 몸이라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은 플러스로서 여기에 있고, 절대적인 몸은 마이너스예요. 이것이 절대적인 몸이에요, 변할 수 있는 몸이에요? 못 믿을 몸이에요? 어느 거예요? 여러분이 잘 알 거예요. 여러분의 몸은 절대적인 몸이 됐어요? 변하는 몸이에요, 불변의 몸이에요? 유일한 몸이에요? 영원한 몸이에요? 어느 거예요? 나는 모르겠어요. 선생님은 미국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여기에 앉아 있는 여러분에게 물어 보는 거예요.

그래, 절대적인 여자예요, 변하는 여자예요? 어느 거예요? 영원한 여자예요? 유일한 여자예요? 하나님은 절대적인 사랑, 유일한 사랑, 불변의 사랑, 절대적인 사랑을 필요로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그런 사랑의 기관을 만들 수 있어요? 키스로 사랑이 될 수 있어요? 어디를 사랑이 점령해요? 어떻게 사랑을 점령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어떻게 사랑이라는 것을 점령할 수 있어요? 사랑의 상대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와 여자가 있는 것인데, 그 남자와 여자가 무엇이 달라요? 눈이 달라요? 오관이 다르게 생겼어요? 그런 것들은 다 마찬가지입니다. 한 가지 다른 것이 있는데, 그것이 무엇이냐?「생식기입니다.」생식기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영원한 존재, 유일한 존재, 불변의 존재다! 그거 그래요?「예.」무엇을 중심삼고 그렇게 완전한 여자가 되는 것이냐? 생식기를 중심삼고 여자는 영원한 여자가 되는 것입니다. 무엇이 여자를 여자로 만드느냐?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무엇이 남자를 남자로 만드느냐? 그것도 생식기예요.

그러면 어떤 생식기가 영원한 생식기가 될 수 있느냐? 절대적인 생식기, 불변의 생식기, 유일한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그런 속성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이거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여러분이 절대적인 생식기를 가지고 있어요? 미국 여자들! 프리 생식기예요, 절대 생식기예요?「절대 생식기입니다.」여러분이 언제나 그런 생식기를 가지고 있어요? 그러기를 희망하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어느 거예요? 완전한 생식기, 절대적인 생식기, 유일한 생식기, 불변의 생식기가 다 깨져 나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류가 지금까지 그것을 좋게 여기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특히, 종교세계에서는 그것을 완전히 부정하는 것입니다. 결혼을 못 하게 하고, 가정을 버리라고 가르쳤다는 거예요. 그것이 훌륭한 것입니다.

왜 그랬느냐? 다 깨져 나간 그런 생식기를 사용하는 것을 하나님은 보고 싶어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퉤퉤퉤! 소돔과 고모라도 그런 것으로 충만했기 때문에 망한 것입니다. 로마도 그래서 망했고, 지금 미국도 그런 것으로 넘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공식이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소돔과 고모라, 그리고 로마가 그렇게 망했으니까, 미국도 자연히 망해야 되는 것이 역사적인 공식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정확한 결론이에요.

기도는 마음의 힘을 몸보다 두 배 세 배 강하게 해

프리 섹스가 뭐예요? 프리 섹스를 하나님이 좋아해요?「아닙니다.」그런데 하나님의 나라에서 그것을 환영해요? '우와, 호모, 호모, 호모!' 호모는 미국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세계에 그런 것이 있었어요? 노! 그런 것은 하나도 없었다구요. 이래서 피조세계가 하나님의 반대쪽으로 떨어져 내려가는 것입니다.

알콜이나 마약 같은 것들은 사랑보다 더 자극적인 것입니다. 알코올, 마약, 프리 섹스 등으로 인해서 본연의 귀한 것을 잃어버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들은 이 지상을 망하게 하기 위한 사탄의 도구들입니다. 프리 섹스는 모든 것을 열어 제끼는 거예요. 독사가 입을 벌리고 있는 것입니다. 여자의 생식기가 그런 것이고, 남자의 생식기가 뱀의 대가리예요. 이것이 에이즈를 퍼뜨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 독사에 한번 물리면 이상세계는 끝나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의 혀는 뱀의 혀와 같이 둘로 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인 칸셉이냐, 공적인 칸셉이냐? 개인적인 것은 공적인 세계에 통하지 않아요. 하나님은 사람의 혀를 그렇게 둘로 만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완전한 하나의 혀를 만들었어요. 그러면 누가 그 혀를 둘로 갈라놓았느냐? 사탄이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몸이 그 뿌리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양심을 중심삼고 완전히 정복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가르치는 곳이 소위 종교세계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어떻게 몸을 정복할 것인가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술 마시지 말라, 담배 피우지 말라, 프리 섹스를 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어떻게 마음이 몸을 정복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세계에서는 결혼도 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무런 소유권도 없고 상대권도 없는 이상의 자리로 나가라는 것입니다. 거기는 재산도 없고, 사랑의 상대도 없는 거지와 같은 자리입니다. 이름도 없는 종과 같은 자리라는 거예요. 사탄은 그런 것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더 이상 따라오지 못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점점점 올라와서 끝날에는 신부의 자리에 서게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재림 때가 되면 신랑이 천국에서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플러스의 입장에서 내려오는 것이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천국의 참부모가 지상에 참부모를 파송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책임자, 그 분이 누구예요? 하늘의 아버지는 하나님입니다. 지상 아버지, 그 분이 레버런 문이라는 것입니다. 지상 아버지는 하늘 아버지의 몸과 같아요. 하나님의 몸과 마음은 유일하고 영원·절대·불변적으로 하나여야 됩니다.

여러분이 그런 경지에 들어가야 돼요. 그렇게 하나되지 않으면, 여러분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영원히 못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창조원칙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참사랑을 알지요?「예.」사탄은 참사랑을 몰라요. 그것은 사탄이 몸을 정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의 힘이 점점점 강해지면 자연히 몸을 정복하게 됩니다. 몸의 힘은 약해지고, 마음은 강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은 기도밖에 없어요.

기도를 한다는 것은 '나는 하나님의 소유권이다. 사탄은 나를 터치할 수 없다.' 하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항상 기도하라고 한 것입니다. 성경이 그것을 가르쳐 주고 있지요?「예.」

기도는 마음의 힘을 몸보다 두 배 세 배 강하게 합니다. 그래서 마음 앞에 몸이 레슬링 선수 앞의 어린애와 같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마음이 몸을 마음대로 컨트롤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 사탄권을 넘어서 천국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사흘 동안 지옥에 내려가서 그것을 가르쳐 주었던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천국으로 올라가는 데 아무런 장애가 없어요. 거기에는 자유가 있어요. 예수님이 그런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그래서 영원히 하나님이 컨트롤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확대된 것이 2차대전 이후에 처음으로 하나된 기독교 세계였는데, 그것을 누가 상속받았느냐? 미국이 상속받았다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의 왕좌에 미국이 앉는 것을 하나님이 허락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미국은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를 이루기를 바랬는데, 하나님의 섭리관은 그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의 나라가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의 세계를 이루기를 하나님은 바랬다는 것입니다.

세계평화가정연합 창설 세계대회

카톨릭 세계는 장자의 입장이고, 신교세계는 차자의 입장에 있습니다. 차자의 입장에 있는 것이 장자권을 복귀해야 돼요. 그래서 미국이 차자인 신교세계의 주권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케네디 대통령 때 처음으로 카톨릭과 신교가 횡적인 기준 위에 서게 되었습니다.

그때 미국이 선생님을 환영했더라면 아무런 문제가 없었을 것입니다. 성경의 숨겨진 비밀을 아무도 모르고 있었어요. 선생님이 그것을 확실하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그냥 그대로 받아들였다면 카톨릭과 신교를 하나로 만드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갈라진 형제권을 종교권이 처음으로 하나로 만드는 거예요. 그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군사력, 정치력, 경제력, 첨단 과학기술의 힘 등이 모두 다 미국만의 것이 아닙니다. 그런 것들을 미국만의 것으로 생각한다면 지옥으로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경찰국)가 이상국가를 건설하겠다고 해도 하나님이 그것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룰 수 없다는 거예요. 끽! 반대로 내려가는 거예요. 아무리 부정하더라도 하나님의 입장은 미국보다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워싱턴에서 세계평화가정연합 창설 세계대회를 한 것입니다. 역사에 없었던 대집회가 된 거예요. 어느 누구도 반대하지 못하고 환영한 것입니다. 미국이 미국의 정치적인 힘을 가지고 청소년들을 컨트롤할 수 없고, 깨지는 가정들을 수습할 수 없습니다. 경제력으로도 그것을 할 수 없고, 지식의 힘을 가지고도 그런 것은 할 수 없어요. 그러나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그런 일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계적인 자랑거리예요. 그것을 어떻게 부정할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인간이 무가치한 자리로 떨어졌기 때문에 하나님이 재창조를 하는 것입니다. 그 타락으로 말미암아 거짓된 사랑의 씨가 심어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모든 것을 뽑아 버리고 새로운 혈통을 심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본연의 그 기반을 어떻게 복귀할 것이냐? 사탄이 심은 것을 하나님은 청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에서와 야곱의 싸움이었어요. 복중에서부터 에서와 야곱이 싸우기 때문에 리브가가 하나님한테 기도하면서 '왜 내 복중의 두 아이가 싸웁니까?' 하니까, 하나님이 대답하기를 '두 국민이 네 태중에 있다, 두 민족이 네 복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 이 족속이 저 족속보다 강하겠고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고 한 것입니다. 그것이 복귀의 칸셉이라는 것입니다.

사탄이 위의 것을 붙잡았기 때문에 하나님은 꼬리 부분을 붙잡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장자는 사탄편이요, 차자가 하나님편이 된 것입니다. 본연의 창조적인 관점에서는 장자가 차자를 컨트롤하게 되어 있었어요. 말을 안 들을 때는 두들겨 패더라도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어떻게 뒤집어 박을 수 있느냐? 그 둘이 싸워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재창조섭리는 둘 다 키우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어려워요? 어떻게 위에 있던 것이 아래로 내려가고, 아래에 있던 것이 위로 올라가게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나 이렇게 해야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복귀섭리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것이 얼마나 시간이 많이 걸리고, 하나님은 얼마나 지루했겠느냐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했을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본연의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그 본연의 가정이 종족이 되고, 민족이 되고, 국가가 되고, 세계가 되고, 지상천국이 될 것이었는데, 하나님의 본연의 창조목적이 상실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 재창조의 섭리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걸 하기가 얼마나 어려워요! 사탄으로부터 잘못 그려진 가정의 청사진을 다 찢어 버리고 새롭게 시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내 가정이 현재와 미래의 모든 가정들의 중심

지금까지 그 재창조의 섭리를 위해서 기다리고 기다렸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재림주가 가정을 재창조하는 참남편으로 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 분만이 하늘 편 아기씨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씨는 거짓된 씨예요.

여러분도 그 거짓된 씨를 받아서 태어났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그 거짓된 씨를 본연의 것으로 바꿀 수 있느냐? 여러분은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재창조를 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얼마나 어려운 입장에 있는가를 알아야 돼요. 아무리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전체가 비참한 상황에 처하여 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비참상과는 비교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공산주의가 무너지고 있는 것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도 마찬가지예요. 민주주의도 희망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둘 다 무너지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도 썩어 가고 있어요. 가정·종족·민족·국가가 점점 썩어 가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썩어 가고 있는 것을 어떻게 방지할 거예요? 그것을 방지할 수 있는 힘이 없다는 것입니다. 가정을 구할 수 없고, 청소년들을 구해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이 썩은 씨를 뿌렸어요. 그것이 지금 수확의 때가 되어서 청소년들의 문제로 결실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세계를 뒤덮고 있다구요. 그 어떤 힘으로도 그러한 현상을 되돌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터치할 수 없어요. 왜? 하나님은 거짓된 것에는 손을 댈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세계에는 거짓이라는 칸셉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미국 정부도 어쩔 수 없고, 종교도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없고, 군사력으로도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참부모가 나와서 의사와 같이 전세계의 병을 어떻게 고칠 것인가를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 있는 것이 참부모예요.

참사랑의 힘, 참사랑의 힘만 있으면 거짓 사랑은 대번에 무력해지는 것입니다. 사탄의 사랑은 참사랑과 어울릴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은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점점 작아지고, 하늘 편 세계는 점점점 커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다 올라온 것입니다. 국가 기반 이상의 레벨은 사탄이 터치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직접주관권이에요. 사탄편에 있는 것은 간접주관권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참사랑만이 직접주관권과 간접주관권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절대사랑을 좋아해요?「예.」절대사랑을 갖고 싶어요? 「예.」누구에 의해서 그 절대사랑을 취할 수 있어요? 참부모가 없으면 불가능한 것입니다. 재림주라는 것은 세계적인 참아버지가 온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참아버지가 온다는 거예요.

끝날이 되어 가지고 공산세계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필요 없다. 국가를 중심삼고 하나되면 된다. 그것이 유토피아다!' 했지만, 그 세계가 지금 무너지고 있는 것입니다. 또, 미국도 무너지고 있어요. 사탄세계와 싸우던 민주세계도 무너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희망이 없어요.

그것을 어떻게 스톱시킬 것이냐? 어떻게 사탄권인 간접주관권에서 뛰어 가지고 타락권을 벗어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것이 인류 역사의 목표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하나님의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여러분이 이 곳을 벗어나야 돼요. 그래서 내가 인류 역사의 중심이고, 내 가정이 현재와 미래의 모든 가정들의 중심라고 할 수 있는 칸셉을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 가정이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을 대표한다는 것입니다. 가정이 없으면 지상천국의 권내에 들어갈 수 없어요. 그 권내에 들어갈 수 없으면 하나님이 임재할 수 없기 때문에 그 하늘편 왕과 지상의 왕이 하나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대표하는 기반이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기반이에요. 이 마음에 종적인 왕인 하나님이 임재하는 것입니다.

가정의 기반이 없으면 나라를 세울 수 없어

그리고 횡적인 왕인 참부모가 여러분의 몸 마음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거하는 곳이 영원한 본궁이라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아담 가정이에요? 아담 가정은 참사랑의 센터를 말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이냐? 그것이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것은 나쁜 것으로 여겨져 왔어요. 왜 그것이 그렇게 나쁜 것으로 여겨져 왔느냐? 아담의 타락 후 모든 것이 사탄의 소유권으로 돌아가 버렸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하나님은 재창조를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무엇을 가지고 재창조를 하느냐? 종교를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도 소생 종교, 장성 종교, 완성 종교가 필요한 거예요. 소생 종교는 유대교이고, 장성 종교는 기독교이고, 완성 종교는 통일교회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기에 완성이 있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의 칸셉에 대한 얘기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모든 것이 종적으로 품기는 것이 아니라 횡적으로 품기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종적인 탕감을 위해서 싸워 나왔습니다. 선생님도 40년 동안 종적으로 싸워 나왔습니다. 사탄은 종적으로 선생님을 반대할 수 없어요. 윗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세계의 주권이 다 무너졌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사탄의 흔적이 남아 있지 않아요. 횡적인 평면 세계라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개인이 종족·민족·국가·세계에 횡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어떤 장애물도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고속도로를 닦아 놓은 거예요. 버튼 하나만 누르면 '예스!' 하면서 어디든지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과 마찬가지예요. 영계도 어디든지 통한다는 것입니다.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하나님까지도 문제없어요. 이 세상이 아무리 넓다고 하더라도 어디든지 전화로 대번에 연결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육계뿐만 아니라 영계도 볼 수 있는 때가 도래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벨베디아에서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것도 전세계에서 보고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편리한 준비를 해 놓았다는 거예요. 지금 참부모를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가 연결되고 있는 것입니다. 영계가 선생님을 내려다보고 있고, 전인류가 선생님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왼쪽으로 가면 '와와와!' 하면서 왼쪽으로 따라오고, 오른쪽으로 가면 오른쪽으로 따라오는 것입니다. 하나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인류가 선생님을 따라오겠다고 하는 그런 상황으로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참부모는 주체적인 칸셉이고, 아들딸은 대상적인 칸셉입니다. 이 둘이 한번에 문제없이 하나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지상천국을 건설하느냐? 지금의 세상이 그쪽으로 향해서 발전해 가고 있는 중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상가정을 어떻게 발전시켜 나가느냐 하는 것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가정의 기반이 없으면 나라를 세울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나라의 기반은 가정이에요, 가정.

지상천국을 원한다면 선생님의 노정을 따라와야

그래서 내년에 360만쌍의 축복을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6개월 후에 360만쌍의 축복이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문제없습니다.」그 다음에 1년 후에는 3천6백만쌍도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문제없습니다.」 지금 선생님이 그렇게 확장해 나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3억6천만쌍도 문제없을 거라구요. 그러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컴퍼스와 같이 360도를 휙 돌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승리적인 기반을 닦는 것이 쉬운 일이에요, 어려운 일이에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면, 그 어떤 것도 문제가 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의 꽁무니만 붙들고 따라오라구요. 절대신앙과 절대복종으로 따라오면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비행기만 타면 한국까지 날아가는 데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비행기를 타고 잠을 자든지 무엇을 하든지 한국까지 날아가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는 주체적인 칸셉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뭐 내 가정, 내 국가…. 노! 그런 것들은 다 필요 없어요. 오로지 선생님을 따라오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가정이 하나되고 종족·민족·국가·세계로 연결된다면 그것이 바로 지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말은 쉽지만, 실제로 행동하는 것은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니예요. 그러한 지상천국을 원한다면, 여러분이 선생님의 노정을 따라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여러분을 메시아로 파송한 것입니다.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지금은 가정적 메시아나 종족적 메시아가 아니라 국가적인 기반 위에서 메시아를 파송하고 있다구요.

여러분의 마지막 희망은 어떻게 하나님의 자리까지 나아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모든 것을 상속받는 거예요. 그때야 하나님이 '너는 내 아들이다.' 하시는 것입니다. 그것이 모든 인간의 최후의 목표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우와, 가정 기반만 있어도 오케이다.' 하면서 거기에 안주하려고 해요. 그러면 국가 기반까지 나갈 수 없습니다. 영계에 가더라도 더 높은 국가 기반에 연결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가정 기반이 마련되면 국가 기반까지 나가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 거예요. 여러분도 항상 그런 충동을 느끼지요? '더 높은 레벨, 더 높은 레벨….' 하지요? 국가·세계·우주·하나님의 자리까지 나가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거기까지 가서 모든 것을 상속받는 것입니다. 그 이하의 레벨에서는 그 어떤 것도 상속받을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람들의 마음은 그것을 알고 있어요. 자석의 북극과 남극은 서로를 대번에 아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북극과 남극이 보이지 않더라도 그 작용은 틀림이 없다는 것입니다. 플러스극과 마이너스극이 없으면 그런 작용이 일어나지 않아요. 지금까지 어느 누구도 그런 마음의 방향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 마음의 방향을 따라서 연결되는 본연의 자리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모든 마음의 방향성이 그쪽으로 잡히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천지부모와 완전일체 가정시대

자, 그러면 이 공식을 적용해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목도 '천지부모와 완전일체 가정시대'라는 것입니다. 이런 때가 왔으면 벌써 우주는 가을이 되어서 열매를 맺게 되어 있고, 모든 전부가 익었다는 것입니다. 사람을 시켜 가지고 후려갈기면 다 거둘 수 있다는 것입니다.

축복 데모, 세계 시위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태풍이 되고, 토네이도가 되어야 돼요. 토네이도는 방향이 있지만 태풍은 완전히 쓸어 버리는 것입니다.

자, 360만쌍 결혼하고 난 다음에는 결혼하고 싶은 처녀 총각들이 통일교회 결혼식에 대해서 관심을 갖겠어요, 안 갖겠어요? 알아보겠어요, 안 알아보겠어요? *'한 사람이 한번에 360만쌍을?' 그거 우주적인 사건입니다. 역사상에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그렇게는 못 했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어때요? 그렇게도 나쁘다고 하는 마왕이 말이에요. 그거 생각해 봐요.

그런 사람이 세계의 젊은이들을 컨트롤해서 하나로 만들 수 있어요? 레버런 문이 사탄편 사람이에요, 하늘편 사람이에요? 모든 사람들이 어떻게 결론을 내리고 있어요? '레버런 문은 사탄편 사람이 아니라 참사랑을 갖고 있다, 그러니까 참부모요, 재림주다. 아멘!'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결혼의 태풍시대가 와요, 태풍. 앞으로 결혼했다가 이혼하는 사람이 있으면 마을에서 추방해 버려요. 절대적인 사랑의 마을에 그런 가정이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런 마을에서 사탄권에 속하는 것은 쫓겨나는 것입니다. 대번에 쫓겨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앞으로는 때려죽일지도 몰라요. 세계가 절대 사랑, 유일 사랑, 영원 사랑, 이런 사랑을 하려면 전부 엄하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 축복 받고 타락한 가정과 그 놈의 새끼들이 있으면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강물에 처넣고 태평양에 흘려 버릴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미완성한 것도 쫓아버렸는데 완성급에서 부모님의 몸 마음을 더럽힌 것을 용서할 수 있어요?

미국에 있는 2세들이 미국 풍조에 물들어 가지고 프리 섹스하고 이렇게 되었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전부 섬에다가 혼자 살게끔, 가정을 못 갖게 해서 씨를 말릴 수 있는 일을 할 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하지 않더라도 이렇게 말했다는 것을 알면 그렇게 할 수 있는 역사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내용은 역사의 주류로 남을 것입니다. 그런 행동을 하는 것들은 무인도로 보내 버리든가 어두운 데 가두어 버릴 것입니다. 나는 그거 아주 싫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국 사람이 미국 사람 마음대로 여기서 살 수 없어요. 전부 격리 당해야 할 사람들이에요. 그러니까 사탄세계는 나를 미워하는 거예요. 얼마나 죽이려고 했어요? 그렇게 행동한 것의 70배 이상 행동할 수 있는 권한이 선생님에게 있습니다. 얼마나 악하면 세계 인류 3분의 2를 도말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참부모라는 이름이 거룩하기 때문에 거기에 흠을 남기지 않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것을 사랑으로 책임을 지느냐 하는 것이 지금 제일 고민이에요.

지금까지 일해 나오면서 내가 사람을 한 사람도 죽이지 않았습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이 죽일 수 있는 개념을 못 가진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힘들겠어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잘못하게 되면 인류의 맨 끄트머리 사막지대에서 살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온다는 거예요. 지상에서 천국과 지옥으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지금 이것이 지옥이에요. 몸뚱이가 지옥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정들이 지옥 가정이 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부모와 지상부모, 참부모가 일체된 가정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건 심각한 것입니다. 공식을 잊지 말아요.

참가정의 세계화시대는 종교가 없어

눈을 볼 때는 마음도 봐야 되고, 말이나 행동도 전부 봐야 되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믿고 있으면 그 마음도 표시해야 되고 행동으로도 표시해 가지고 환경에 적응해야 돼요. 환경의 주체성을 상실하지 말아야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그 다음에 입으로 말했으면 바늘로 꿰든지 집게로 집어 버리는 행동을 해서라도 자기가 자원을 해서 그런 행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여러분이 입을 봉하고 살았잖아요? 귀와 눈, 오관을 닫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이제 어떻게 이상 가정을 이루는 것인가를 알았으면, 선포를 해야 됩니다. 왜 선포를 안 하는 거예요? 이제 선포하지 않으면 영계가 여러분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럴 때가 왔어요. [워싱턴 타임스]가 6개월 동안 대회 한 것을 보고 워싱턴 사람들이 눈이 뒤집어 가지고 '와! [워싱턴 타임스]가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다!'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좋아하는 거예요? '놀랍다!' 하면서 따라와 가지고 '이놈의 통일교회 먼저 들어온 사람들이 왜 입을 다물고 있어?' 하면서 저주하는 것입니다. '너희들의 입이 필요 없어! 저리 가!' 그런다는 것입니다. 아벨이에요. 나중에 나와서 여러분을 쫓아내는 것입니다. 형님들이 책임하지 못했으니 쫓아내고 동생이 전부 차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와 세계를 다 휘젓는 거예요. 일년 내내 외치는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들으면 어디든지 그 얘기의 내용으로 물이 드는 것입니다. 통일의 물이 드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입을 다물겠어요, 입을 열겠어요?「입을 열겠습니다.」여러분이 안 하면 새들이 하고 동물이 할 때가 왔어요. 동물이 한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와요. 하늘이 지금까지 행사하지 못한 것을 땅 위에 서서히 힘을 가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자, 희망의 때가 왔다! 한번 해 봐요.「희망의 때가 왔다!」이제부터는 탕감복귀시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실적 완성시대예요. *실적을 보여야 됩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 실적이 크면 클수록 더 높은 차원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제 뭐라구요? 실적을 보이는 시대라는 것입니다. 행동으로 나타내 보여야 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실적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미국 협회장은 어디 가서 그것을 해명할 거예요? 사무실에 앉아서 할 거예요? 이제 참가정의 세계화시대에는 종교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나라도 다 없어지는 거예요. *종교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지상에 종교세계가 사라지는 거예요. 종교보다 참가정과 참국가, 이것이 더 높은 차원입니다. 그래 가지고 사랑을 따라서 하나의 길로 나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때가 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오는 때에는 쉬지 말고 활동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시간은 여러분을 기다려 주지 않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일생 동안 어떻게 전환기를 놓치지 않을 것인가를 알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전환기라는 것을 알았을 때는 여러분에게 절대적으로 따라오라고 선포했습니다. 그 전환기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선생님에게는 그러한 천재적인 소질이 있어요. 그런 면에 있어서는 어느 누구도 선생님을 따라올 수 없습니다. 전환기 때마다 사다리를 타고 올라와서 지금 이러한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완전한 주체는 완전한 대상을 창조해

지금은 모든 국가의 지도자들이 선생님의 가르침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우리 모두 레버런 문을 따라가야 한다.' 할 수 있는 세계적인 실적을 다 쌓은 것입니다. 그들도 축복가정들을 지켜보고 있고, 하나님도 영원히 환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나도 저기에 내려가서 살고 싶다.' 하면서 지켜보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생각해 봐요. 그런 가정이 있다면 그런 가정은 절대 망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오로지 번창할 뿐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천지부모와 완전일체 가정시대니까 가정에 참사랑의 분위기를 만들라는 것입니다.

*언제나 선생님은 그렇게 해 왔어요. 사랑의 빛을 발하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아, 저게 누구야? 국제결혼을 한 저 사람들을 만나면 내 머리가 먼저 숙여진다. 우리 마을에 이상한 사람이 살고 있구나!' 하면서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빛이 온 마을에 퍼지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자연히 여러분의 가정을 찾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한번만 얘기를 해 줘도 그 사람들은 영원히 그 내용을 못 잊는 것입니다. 그러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환경을 어떻게 만드느냐? 여러분이 주체적인 행동을 하면 대상이 생기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게 원리라는 것입니다. 완전한 주체는 완전한 대상을 창조하고, 완전한 대상은 완전한 주체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완전한 인류는 완전한 하나님을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해방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이론은 어디든지 적용될 수 있는 거예요. 놀라운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알면 잠시도 쉬지 않고 밤낮으로 활동할 거라구요. 휴가를 가고 싶어요?「아닙니다.」지금 휴가철이잖아요? 휴가, 어때요? 이런 때일수록 더 바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을에 주인이 없어요. 거기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찾아가서 그 사람들에게 지금까지 받아 보지 못했던 참사랑의 선물을 주게 되면 그 고마운 마음을 영원히 못 잊을 것입니다. 그래서 무슨 모임이 있을 때마다 여러분을 부르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 외모를 갖추고 웃는 얼굴로 나타나서 진리를 선포하면 대번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면 하나님이 실적을 보이라고 할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돈이 재산이지만, 저나라에서는 사람들이 재산입니다. 하나님한테는 돈이 필요 없어요. 그런 것은 언제든지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금별과 은별들이 가득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돈, 지식, 권력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들은 언제든지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거기에 참사랑을 중심삼은 사람들이 없어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고, 복귀섭리는 재창조의 섭리예요. 지금 천국은 비어 있습니다. 예수도 가정을 못 가졌기 때문에 천국에 못 들어가고 낙원에 머물러 있다는 것입니다. 낙원은 대합실이에요. 기차역의 대합실과 같은 곳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지상에 내려와서 결혼을 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무엇 때문에 오는 거예요? 결혼하기 위해서 오는 것입니다. 결혼해서 아들딸을 생산하기 위해서 오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아담이 잃어버린 이상가정을 다시 세워서 이상종족과 이상국가로 연결하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문제없이 연결해 나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결혼해서 아들딸을 얼마나 낳을 거예요? 많이 낳고 싶어요, 하나만 낳고 싶어요? 미국 여자들은 아들딸을 낳기를 싫어하고 무리한 다이어트를 해서 뼈만 남아 있어요. 미국의 인구는 매년 줄어들고 있습니다. 반대로 흑인들은 증가하고 있어요. 백인들은 줄어들고, 흑인들은 증가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런 현상을 어디든지 볼 수 있어요.

이것을 어떻게 막을 거예요? 백인 여자들이 모두 다 쌍둥이를 낳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거 어때요? 환영해요?「예.」그런데 왜 얼굴은 찡그리고 있어요? (웃음) 지금까지 선생님이 좋은 얘기만 하는 줄 알고 있었는데, 지금 쌍둥이를 낳으라고 하니까 그래요? 천국의 백성을 어떻게 늘어나게 할 거예요? 하나님은 셀 수 없을 만큼의 백성들을 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정성들여서 아들딸을 낳아야 돼

너는 몸집이 크구나! 지금 아들딸이 몇이야? 그 밀크 탱크가 한 아들한테는 너무 크고, 두 아들한테 맞겠다. 그러니까 쌍둥이를 낳아야 되겠다구. (웃음) 아들이 아니고 딸이라도 좋아, 두 딸. 아들과 딸도 괜찮고.

하나님은 한번에 아담 하나밖에 못 만들었는데, 네가 쌍둥이를 낳으면 하나님보다 훌륭하게 된다구. 그러니까 얼마나 놀라운 존재야? 그거 원하지 않아, 원해?「원합니다.」그럼, 오늘 아침에 돌아가서 쌍둥이를 배게 해 달라고 기도를 하라구.

열둘 이상을 낳아야 돼요. 어머니도 열둘 이상을 낳았지요? 예수의 열두 제자들 이상을 낳아야지! 예수의 열두 제자들이 하나되어서 예수의 가정을 이루어 주지 못했기 때문에 모든 것들이 다 갈라져 버렸던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아이들을 많이 낳겠어요, 안 낳겠어요?「많이 낳겠습니다.」핸드릭! 너는 아기가 몇 명이야?「다섯입니다.」그냥 다섯이 됐나, 조정했나?「모르겠습니다.」(웃음) 이 녀석은 하나님 앞에 사기꾼이고, 참부모 앞에 사기꾼이야. 물어보는데 몰라? 그러면 누가 아나? (웃음) 너의 부인은 대상이니 대상은 따라가게 되어 있는데, 네가 알아야지. (웃음) 다음에 태어날 때 하나님의 왕자가 나올지 모르는데 자신이 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의 어머니 아버지가 자식을 많이 낳았는데, 내가 여섯 번째예요. 그때 안 낳겠다고 조정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조정해 가지고 안 낳으면 하나님이 잘 했다고 할 것 같아요? '쌍 간나 같으니라구!' 하는 것입니다. 기다려 가지고 다음에 또 줄 것 같아요? 어림도 없는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도 낳은 때, 어머니의 배를 네 번씩이나 쨌어요. 여러분은 어머니보다 더 많이 쨀 거예요, 덜 쨀 거예요?「더 많이 하겠습니다.」해 봐요. 인류를 사랑하고, 하나님의 백성을 그렇게 사랑하면서 하겠다고 하면 축복을 할 것입니다. 그러면 좋은 아들딸이 나올 거예요.

우리 아이들도 배를 째고 낳은 아이들이 천재적입니다. 점점 천재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더 영적이에요. 벌써 누가 오면 저 사람은 좋고, 저 사람은 주의하라고 아버지에게 충고하는 것입니다. '저 사람 누구야? 저 사람은 앞으로 좋지 않으니 아버지, 주의해요.' 그러더라는 것입니다.

하늘이 선물로 주는 아기를 받아서 한번 낳고 싶어요?「예.」그럴 때 신랑이 부족하다면 왕으로 기르라는 것입니다. 왕의 어머니가 되어야 돼요. 나라의 어머니의 입장에서 길러요. 왕을 만들어 가지고, 부인 중에서 여왕이 되어 가지고 왕자 왕녀를 낳는 것이 여자들의 소원입니다. 타락한 여자들의 욕망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위해서 정성들여 가지고 낳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 어머니의 의사가 레버런 문이 야만인이라고 불러오라고 하더라는 것입니다. 중국인 남편을 가진 의사인데도, 그러고 있더라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열둘 이상을 안 낳으면 큰일나요. 다른 여자를 통해서라도 열둘을 낳아야 돼요. 절대 이상가정을 주장하는 레버런 문이 다른 여자를 통해서 아기를 낳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야곱도 네 여자가 열두 아들을 낳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 여자로서 이것을 안 하면 문제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20년 동안 열두 아들딸을 낳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참어머니가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사탄편을 대표한 아들도 있고, 딸도 있고, 여러 가지 재간을 다 가지고 오는 거예요. 그것을 어머니가 하나 만들어 가지고 교육을 해야 돼요. 아버지가 교육할 시간이 없습니다.

절대 섹스에서만이 절대 기쁨과 절대 자극을 느낄 수 있어

기독교가 선생님을 받아들였으면 그때서부터 그 일이 가능한데, 기독교가 나를 쫓아내고 가정도 파괴시키고 이혼시켰다는 거예요. 가정, 종족을 다 버리고 새로 창조하기 때문에 전부 핍박을 받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제물조건으로 하는 거예요. 열두 지파, 종족적 70문도, 국가적 기준 120문도, 세계적 기준 180가정을 전부 다 잃어버린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세 가정으로부터 12가정의 3배인 36가정, 72가정, 120가정, 그 다음에는 430가정, 그 다음에는 777가정, 그 다음에는 1800가정, 그 다음에 6000가정을 중심삼고 넘어서는 거예요. 그래서 확장하는 것입니다. 3만쌍에서부터 평면적으로, 초민족적으로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아담 가정 기준 3만쌍, 예수형은 36만쌍, 그 다음에는 360만쌍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가정협회를 만드는데 세계의 수상들이 협조하고, 나라가 협조해 가지고 완성한 왕권의 최고를 정하는데 '세계적 가정왕은 레버런 문이다!' 한 것입니다. 가정왕이라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자기 민족, 자기 왕권을 중심삼고 어떤 가정보다 훌륭한 가정이니 따라가야 되겠다!' 이러므로 말미암아 가정적 중심이 되는 왕이니, 거기에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왕으로서 왕 중 왕이 되는 거예요. (박수)

자, 하늘나라에 황제가 없어요. 황족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황족을 채워야 돼요. 민족적인 것이 아니예요. 세계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아들의 손자 때에는 국제결혼을 장려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은 3대예요. 3대가 혈통적으로 수직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다른 데는 사랑의 상대가 없어요. 자기 가족끼리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앞으로 여러분의 목적이 뭐냐 하면, 자기 가정의 혈통이 선생님의 3대 이후의 혈통과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최고의 이상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결혼한 부모들 중에 제일 고생한 사람을 구해주는 거예요. 세상으로 보게 되면 비참하고 그런 사람, 제일 고생한 사람들의 아들딸을 사위 삼고, 며느리 삼고 있는 것입니다. 꽁무니 빼고 편안한 사람들은 다 탈락하는 거예요.

만약에 세상같이 돈을 바라고 세력을 바라면 하늘이 쳐버리는 것입니다. 완전히 순결을 지키는 가정이에요. 혈통을 깨끗이 하고, 그래서 순결을 지켜 나오는 가정, 그러면서 자기의 모든 전부를 가정 전체를 투입하고 잊어버리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저나라에 가면 영원한 황족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편성해 가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래요. 영계에서는 안 되는 거예요. 황족권은 지상에서 예수와 같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피를 흘리며 넘겠다며 죽음을 각오하고, 순교할 수 있는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2000년이 되면 내가 유치원으로부터 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 다 세워 가지고 이 교육계를 완전히 갖출 수 있게 빨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사탄세계의 험한 침투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빨리 치워야 되는 것입니다. (박수) 세계적으로 가정이 파괴되고, 계부 계모가 선진 국가일수록 점점 불어간다는 것이 통계적인 결과니만큼 선진 국가의 문화권과 어떻게 격리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의 가정도 오래 안 가서 미국에서 철수하려고 그래요. 여기가 아이들을 기를 데가 돼요?「아닙니다.」천사장, 하나만 있어도 타락된 것을 걱정해서 하나님이 주의했는데 이 타락한 천사장이 우글우글, 구더기 떼가 우글우글하다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담배, 알콜, 마약….

우리 아이들은 사실 안 데리고 오려고 했어요. 데리고 와서도 미국 식구들도 만나지 못하게 하려고 했는데 같이 살고 있으니 그 영향을 얼마나 받아요? 타락한 천사장의 환경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프리 섹스하는 것입니다. 하늘은 절대 섹스예요. 이번에 가정연합에서 선포한 것입니다. 프리 섹스는 거기에 절대적인 섹스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프리 섹스가 만연되어 있는 환경을 어떻게 청산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절대적이고, 유일하고, 불변하고, 영원한 사랑만이 프리 섹스를 청산할 수 있습니다. 절대 섹스에서만이 절대 기쁨과 절대 자극을 느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약을 통해서도 그런 높은 차원의 자극은 느낄 수 없는 것입니다.

어떻게 모든 세포들이 그 중심에 연결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술 취한 기분과 비교할 수 있어요? 마약과 프리 섹스는 비교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만큼 최고의 이상적인 정수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절대 자유, 절대 행복, 절대 희망, 절대 꿈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하나님을 해방할 것이냐? 하나님을 해방하는 것도 참사랑이 없으면 불가능합니다. 사랑의 상대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되잖아요? 모든 세포들이 어디서 하나되고 싶어해요? 생식기예요. 모든 피조물이 원하는 마지막 종착지가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사랑이 연결되고, 생명이 연결되고, 혈통이 연결되고, 양심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이구, 내가 배가 고프다. (웃음) 배가 고프다구요. 그러니까 잘 이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남미를 중심삼고 정성들여야 돼

자, 이제 알겠지요?「예.」다음부터는 벨베디아에 안 올지 몰라요.「안 됩니다.」보라구요. 이번에도 코디악에 가려고 한 것입니다. 거기에 가려니까 마음이 원치 않아요. 가서 좋은 게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한곳, 두 곳 들르면 감기 들어서 기침이 나고,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이번에 가는데 어떻게 가느냐? 낚시질 가지 않고 휴가로 가야 되겠다고 하면 좋을지 모르지요.

지금 내가 할 일은 남미를 살리는 것입니다. 남미에 가서 정성들여야 될 텐데, 중간에 다른 데에 가서 남미를 잊어버리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밤이나 낮이나 남미를 중심삼고 정성들여야 돼요. 코디악에 가면 그것을 잊어버리게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몸이 알아요.

우리 아들도 아까 들어오면서 하는 말이 실버 새먼(silver salmon) 시즌이 팔월 중순쯤인데 그때 자기들도 낚시하러 가기를 작년부터 기다렸다는 거예요. 아버지가 성공하면 갈지 모른다고 했는데, 이제 가야 할 때가 됐으니 날짜를 정해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면 이러한 기간에 갈지 모르지만 아직까지 결정하지 않았다고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내가 책임자를 만들어 놓고, 뉴욕에도 해양 회사에도 책임자를 세우고 기도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이제 남미에 가서 기도할 것이 남아있는데 다른 데에 가서 그 곳에는 관심을 안 가지면 모든 길이 다 흐트러지는 것입니다.

기도해 주니까 남미에 가서 밤이나 낮이나 정성들여 가지고 누구보다 열심히 해서 전통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옮겨주는 거예요. 그 다음에 농장을 만들고 산림지대를 만드는 것도 남미가 살 수 있는 길입니다. 여기 미국 땅은 남미 땅보다 좋지 못해요. 남미는 열대지방이에요. 여기도 열대지방이 남쪽에 있지만 남미의 땅은 주인도 없고 갈지 않은 원시림 가운데 있기 때문에 비옥한 땅이에요. 나무를 심으면 북미의 몇 배로 빨리 자랍니다.

추운 지대보다 성장이 5배나 빨라요. 곡식은 한 곳에서 씨를 뿌리고 한 곳에서는 추수를 해요. 나는 미국 땅에서 그런 것을 못 봤어요. 선생님의 머리가 나쁘지 않습니다. 또, 값으로 말하면 땅 한 헥타르에 2달러를 주고 살 수 있고, 비싸야 5백 달러예요. 여기는 얼마나 해요?

미국 통일교회도 내가 언제 명령할지 모릅니다. '땅을 팔아 가지고 남미로 와라!' 할 때 미국 사람들은 밤에 보따리 싸 가지고 와야 되는 것입니다. 비행기를 내가 사 가지고 실어 나를 거예요. 미국 땅을 팔아서 남미의 땅을 사면 몇십 배의 땅을 사는 것입니다. 그 땅을 사 가지고 하늘나라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어때요?「좋습니다.」

신문사와 비행기회사

지금 중형 비행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것이 세계적이 되는 거예요. 큰 비행장이 있는 관광지는 관광객들이 안 가본 데가 없고, 중간 크기 이하가 전부 다 재미있는 관광지가 많아요. 이것을 완전히 점령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파라과이, 네 나라의 유원지 4백 곳에 비행장을 4백 개 만들고, 배를 4백 척 만들어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그걸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배 공장도 사고, 비행기도 사고, 비행장도 닦고 있는 것입니다. 길이 얼마나 먼지, 버스 타고 12시간 걸리는 것을 이웃 동네라고 그러더라는 것입니다. (웃음) '얼마나 머나?' 그러니까 '저기'라고 그래요. (웃음) 그런데 밤새껏 가야 돼요. 선생님이 바쁜데 그것 가지고 살 수 있어요? 비행기 안 가지면 안 되지요. 그러니까 비행기를 사야 되는 것입니다.

최고의 인력을 내가 다 가지고 있어요.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우리 회사의 후원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비행기를 타는 데는 싸게 해 주어 가지고 그 사람들이 우리 것을 이용하면 그 사람들의 휘하를 중심삼고 자연적으로 고객을 얼마든지 불릴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활용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 순회 요원들이 비행기를 타고 활동해야 되는데, 버스 타고 다니면 어떻게 해요? 그 시간에 강의를 해도 몇 번씩 할 텐데 말이에요. 그러기 위해서는 어디 어디 비행기가 갈 때에는 미리미리 주문하고 주위에 있는 나라에 연락해 가지고 빈 좌석이 있으면 전부 다 태우고 왔다갔다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제2의 비행사 역할을 하는 거예요. (박수)

그래서 매일 우리 활동의 프로그램을 신문에 내는 거예요. 32개국에 신문사를 곧 세우는 거예요. 그래, 신문사에 보고하는 거예요. '누구누구는 어느 나라, 어디로 가고, 이번 비행기는 어디로 날아간다.' 하는 것을 신문에 게재하면 신문을 보고 대번에 전화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전화하면 그걸 순번적으로 교체하고 왕래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루과이의 호텔에는 미국에도 없는 최고로 비싸고 호화스러운 매점을 만들어서 판매하는 것입니다. 상품을 사기 위해 미국에 가지 말고, 여기 와서 사게 하는 것입니다. 여기 온 손님들은 어디에서든지 전화만 하면 데리러 가는 거예요. 자기들이 손해 안 되는 기준을 중심삼고 사 가라는 거예요.

남미 사람이 북미에 와서 물건을 사려고 하면 천대받고 있는 것입니다. 비자를 내려면 얼마나 천대받는지 몰라요. 아무리 안 걸려도 사나흘이 걸려요. 세 시간이면 사 가지고 좋아할 텐데, 사흘 나흘을 기다리면서 이러고 앉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디에서든지 비행기 회사로 전화만 하면 30분 이내에 와 가지고 세 시간에 다 가는 것입니다. (박수) 말만 들어도 기분 좋지요?「예.」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 파운데이션에서 비행기 회사 만들고 워싱턴 타임이 50개 주에 30개 신문사를 만들어서 신문사와 비행기회사가 자기의 고객들을 안내하는 입장에서 봉사하면서 엮어나가자는 것입니다. 이거 얘기하지 않을 것을 괜히 얘기했구만.

브라질에서 제일 좋은 땅이고 남미에서 제일 좋은 땅

여기 신학교 졸업한 사람들, 다 모였어요? 이 놈의 자식들이 이런 말을 듣고 남미에 가겠다고 할 것을 생각하니까 기분이 안 좋아요. 안 가겠다고 하는 것을 끌어 모아 가지고 고생시키려고 했는데 '고생은 몇 개월도 안 하겠구나.' 하는 희망에 차 가지고 뛰쳐나가게 되어 있어요.「지금 여기 와 있는 사람들이요? (통역자)」이 사람들이 모르고 갔어야 될 텐데, 알고 있으니 빨리 내려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곤란해요. (웃음) 얘기를 안 하고 데려가서 땅을 파게 해 가지고 일주일 정도에 다 도망갈 수 있게끔 만들겠다고 했더니, 이 말을 듣고는 몇 달이 가도 도망가지 않을 것입니다.

어디 갔어, 흥태?「예.」내가 캄포그란데에 앰뷸런스를 나눠 주겠다고 한 것을 나누어 줄 수 없겠다구. 캄포그란데에서 서명해 주지 않으면 그 책임자를 네가 맡아 가지고 나 대신 일을 하면 네가 유명해지는 거야. 나는 유명한데, 더 유명해지면 나는 짐이 된다구. 나중에는 싫어. 그러니까 대신 맡아서 할 수 있게끔 김원장이 할 것을 위탁하는 거야.「전시회 때는 어떻게 할까요?」전시회를 보러 내가 캄포그란데까지 찾아가겠나? 그건 자기들끼리 하는 거지. 나를 바라지 말라구. 그 동안에 내가 한국도 갔다오고, 갔다올 데가 있다구.

「앰뷸런스가 몇 대입니까?」30대입니다. 4백 킬로미터의 땅을 나에게 맡겨라 이거예요. 여기 1헥타르(㏊;면적의 단위, 1만 평방미터)가 80달러에서 120달러밖에 안 하는데 이것을 10배 이상 해 주겠다는 거예요. 1헥타르는 2.5에이커(Acre;면적의 단위 약 1,224평)예요. 그것을 우리가 얼마나 샀느냐 하면 한 2만 헥타르를 샀어요. 그러면 5만 에이커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4만 헥타르 이상을 사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 땅이 남한보다 크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카운티가 30개가 있어요. 여기에 한 대씩 하니까 앰뷸런스가 30대라는 것입니다.

왜 이걸 하느냐 하면 큰 목장이 있는데, 주인들은 차를 가지고 병원에 오지만 일하는 사람은 차가 없어요. 병이 나면 거기에 앉아서 어머니를 붙들고 죽을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주(州)의 앰뷸런스가 있는데 한 곳에 가려면 4시간 이상 5시간이 걸린다는 것입니다. 한 번 갔다오면 열 시간 정도 걸리니까 그 동안 죽고 살고 하니 얼마나 비참한지 몰라요. 또, 학교 갈 수 있는 차가 없어요. 교육하지 못하고 있는데, 이것을 전부 내가 개발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8월 15일까지 30대를 나누어 주어야 될 텐데, 한꺼번에 모아서 주지사라든가, 도시의 인맥들이 와서 큰 모임을 하고 축제를 해 가지고 나누어 줄 거예요. 우리가 원치 않지만 차의 문에 유 티 에스(UTS)를 쓰고, 레버런 문이 기부했다는 것을 쓰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원해 가지고 주청 소재지에 일년에 5백 번씩 왔다갔다합니다. 그러니까 그 30대가 5백 번씩 왔다갔다하면 몇 번이에요? 그것이 도로를 따라다니는데 도로는 한 길밖에 없어. 그 도로를 왕왕 거리면서 달리면 아이들까지 다 알게 되는 것입니다. (웃음)

한 곳에서 5백 명이 모여 있다면 1차, 5백 명의 교육이 끝나는 거예요. 그 이상 전부 교육 할 거예요. 한 군데서 5백 명씩이에요. 그것을 끌고 가려면 할 수 없이 교육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곳이 농사를 짓든가, 과일을 하든가, 식목을 하든가 하는 데 제일 좋은 이상적인 땅입니다. 브라질에서 제일 좋은 땅이고, 남미에서 제일 좋은 땅이라는 것입니다. 남미는 벌판만 있는데 이곳에는 산도 있어요. 딱, 한국 풍토예요. 산이 많고 물이 맑아요. 맑은 호수 같은 강이 흐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남미에서는 맑은 강을 보기가 참 힘든데, 오로지 여기만 맑은 강이 있어요. 맑은 강이 흐르는 거기에 22개의 폭포가 있어요. 이것이 우리 땅에 다 들어갔습니다. 내가 산 땅에 다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박수)

이구아수 폭포는 하나지만 이것은 관광지로 이 이상 좋은 곳이 없어요. 수영도 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는 도라도가 없나, 무슨 고기도 많아요. 그렇지 않아도 잘 무는데 먹을 것을 주면 뛰어와서 잡힌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한번 오기만 하면 거기서 살려고 야단일 거예요. (웃음) 그 주위의 사람들이 '레버런 문이 왜 자르딘에 왜 관심이 있느냐?' 하다가도 그것을 와서 보고는 '야! 여기가 천국 같다, 주가 그것도 모르고 아이구, 레버런 문에게 빼앗겼다!'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주가 나를 도와주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육지 여행, 수중 여행, 우주 여행하면서 살다가 영계에 가야 돼

거기에 한번 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여러분은 그냥 가면 내가 수고한 빚을 내기 때문에 티켓 값을 2배, 3배 가지지 않고는 못 온다 할 때, 어때요?「좋습니다.」일본에서 자꾸 끌어 올 것입니다. 요전에도 얼마예요? 매 달 올 것입니다. 일본 사람은 이렇게 오는데, 일본보다 여기 북미가 가까워요. 이웃 동네인데 안 간다면 창피해 가지고 통일교회 식구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선생님이 한 모든 실적을 전시해 놓는 거예요. 박람회를 하는데 이게 유명해요. 전자세계에서 우리가 세계적인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공위성 기술도 최고예요.

지구에는 인력이 있는데 이 인력권 내를 벗어나면 관성의 법칙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이용해서 앞으로 물건을 실은 공중 기차를 만드는 거예요. 관성의 법칙을 중심삼고 충격을 주고 이것을 운동하게 하면 그냥 그대로 세계의 고공을 도는 거예요. 그것을 지금 연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건 연료가 필요 없어요. 우주열차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연구하는 거예요. 그것은 어려운 것이 아니예요.

또, 바다에 들어가서 살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5인이 들어가서 얼마든지 살 수 있는 잠수함을 연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땅에서 정착생활을 하면서 여행을 하는 거예요. 육지 여행, 수중 여행, 우주 여행하면서 살다가 영계에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도시에 집중하는 것을 분산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것을 할 수 있는 과학 기술을 가지고 있어요. 일본의 최고의 전자기술, 독일의 최고 기술, 미국의 우주에 관한 모든 것을 전부 다 알고 있습니다. 미국 나사(NASA;미항공우주국)의 모든 것을 점령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상한 선생님이지요?「아닙니다.」그렇기 때문에 망할 수 없습니다. 망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이런 준비를 다 하는 거예요.

하루에 6만 명씩 죽어 가요. 이것을 어떻게 살리느냐 하는 거예요. 일년이면 2천만 명이 죽어 가는 것을 어떻게 살리느냐 이거예요. 미국 정부도, 미국 국민도, 선진국가도 그것을 오히려 착취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다 끊어 버려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구해 주어야 돼요. 20여 년 동안 선진국가를 통해 피시 파우더를 내가 연구했어요. 세계적인 연구를 한 것입니다. 세계적인 연구품이니 유엔이 구조하는데 돕겠다고 거기에 자원 같은 대고 있는 것입니다.

그 파우더가 고성능 단백질로서 우리가 만든 영양식은 같은 영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30배 정도 늘려야, 주스를 20배 30배를 먹어야 그와 같은 영양이 되는 거예요. 이것은 인공위성의 식량이 되는 거예요. 관심이 있어요?「예.」이것을 가지고 한달 두 달 사는 것은 문제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행하면 서 살 수 있는 시대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관심 있어요?「예.」

한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같이 살 수 있는 것을 보여주어야

자, 이런 얘기 해주면 시간이 많이 갔구만. (판서하시며) 남북미를 중심삼고 보면 이것이 플러스와 마이너스예요. 이게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건 세계를 하나 만드는 거예요. 구교 신교가 싸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되는 거예요. 남미의 천주교 핵심 요원들이 '와! 남북미 통일은 문제없다.'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은 얘기해야 잘 모르지요. 하여튼 그래요.

자, 그러니까 여러분 가정이 이렇게 중요한 거예요. 여러분 가정의 마루를 크게 해 가지고 180개 국가의 사람들이 와서 자더라도 '환영한다!' 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안 되지만 정성들이면 문제없이 하늘이 도와주는 거예요.

벨베디아에는 웨스턴 멤버가 있어서 그렇지, 서울 청파동 본부에는 거지나 누구나 다 와서 밥 먹게 했기 때문에 와서 밥 먹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지나가던 손님도 오고, 지나가던 통일교회 사람도 와서 밥을 달라고 하면 밥 주고 하는 풍토를 만들어 나왔다구요. 그게 준비예요.

백인이 흑인을 좋아해요?「예.」외부 세계도 그래요? 통일교회만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오색인종이 한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같이 살 수 있는 것을 보여주지 않고는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되지 않아요.

꿈을 실천할 수 있는 길에 섰다는 것을 알고, 꿈 같은 사람이 되어, 꿈같은 소망이 기다리고 있다는 겁니다. 그런 희망을 갖는데 낙심하겠어요? 피곤해서 지쳐 떨어지겠어요? 거기는 햇볕이 따뜻해서 좋지요?「예.」저녁때까지 계속할 거예요. 어디 앉아 있나 보자구요.「예!」(웃음과 박수) '예!' 하는데, 얼굴은 이러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 이상 얘기 안 해도 되겠기 때문에 여기서 그만 두자구요. (박수).

존경하는 의장, 세계에서 오신 귀빈, 그리고 한국의 각계 대표, 신사 숙녀 여러분! 본인은 인류의 복지와 평화세계 실현을 위한 여러분의 노고를 치하드립니다. 그리고 본인의 조국 한국 땅을 찾아 주신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21세기를 4년 남겨 둔 현시점에서 개최되는 이번 회의가 인류에게 평화세계에 대한 확실한 희망을 주는 보람된 토론장이 되기를 바라면서, 인류의 궁극적인 이상과 세계평화 실현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표명하기로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이상과 인간의 완성

​본인은 세계 주요 강대국들이 이념과 자원 전쟁을 일으킴으로써 큰 고통을 겪었던 한국 반도에서 성장하였습니다. 본인은 어려서부터 인생과 우주의 근본적인 의문에 대한 답을 찾고자 진력해 왔습니다. 본인은 살아 계신 하나님을 체휼로써 알게 되었고, 또한 그 하나님은 역사 속에 인류와 함께 해 오시는 참사랑의 주인이심을 알았습니다. 본인은 하나님께서 죄와 모순과 투쟁이 가득한 이러한 세계를 계획하시고 창조하셨다고는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본인은 청소년기의 경험을 길게 이야기할 시간이 없습니다. 다만 본인의 청년시절은 진리를 찾는데 사무치고 몸부림치는 생활이었음을 말씀드립니다.

본인이 밝힌 통일교회의 교리서인 '원리'는 평범하게 얻어진 것이 아닙니다. 원리의 근본은 사무치는 기도 속에서 예수님을 비롯한 영계의 성현들과의 교감은 말할 것도 없고 하나님과 깊은 교통으로 찾은 것입니다. 방해하는 사탄과 혈투전을 벌이면서 얻은 승리의 결실입니다. 본인은 이 원리를 가르치고 실천함으로써 인류를 지도하기 위하여 생애의 매 순간을 긴장하면서 바치고 있습니다. 원리는 세계 184개국에 전파되었으며 사람으로 하여금 살아 계시는 하나님과 생명적인 관계를 맺게 하여 그 삶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에 의하여 창조되었기 때문에, 하나님과 연관된 꿈과 이상세계를 향한 열망을 갖고 태어났습니다. 그 어떤 비참한 환경 속에서도 인간은 이상적인 평화 세계를 향하는 소망을 버리지 않습니다. 이상세계라고 할 때 '이상'이란 원인자 되신 하나님으로부터 유래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권력이나 영광, 혹은 부를 위해 세상을 창조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은 권력, 영광, 부에 대한 욕망이 없으십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하시며 만유의 원인자이신 하나님은 이 모든 것들을 혼자서 이미 다 갖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어떠한 욕망도 갖지 않으신다고 생각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의 본체로 계십니다. 하나님도 사랑을 체휼하시기 위해서는 상대가 필요합니다. 사랑은 주체와 대상관계, 즉 상대를 통하여 관계를 맺어야 가능한 경험이요 기쁨이기 때문입니다. 그 어떠한 존재도 혼자 고립되어 사랑을 느낄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예외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동기는 참사랑과 그 대상인 참사람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과 자유로이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는 존재로서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온전한 사랑의 대상체로 지음 받은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아들과 딸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인간의 참된 부모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 해와가 참사랑을 중심하고 순수하게 성장하여 참사람이 되기를 바라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외적, 생물적인 성장을 위한 발판으로 아름답고 섬세하게 예비한 환경인 만물세계를 창조하셨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인간은 장성하고 발전합니다.

하나님의 더 깊은 관심은 인간의 내적 성품과 사랑의 인격에 있었습니다. 그들은 참사랑의 경험을 통해 하나님의 참사랑을 닮고 완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힘을 내적이며 비물질적 힘 중에서 가장 강력한 것으로 창조하셨습니다. 그와 같은 사랑의 힘을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법도 안에서 체휼한다는 것은 사람이 부모 되신 하나님을 닮는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무한한 참사랑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책임성을 지켜야 합니다. 인간은 참사랑으로 하나님과 일체를 이루고 하나님을 닮을 때 비로소 사랑의 완성체, 온전한 인격을 소유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인간의 행복과 생명과 이상의 원천이 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참사랑 안에서 참남자, 참여자가 된 후에 서로가 참사랑으로 참된 부부가 되고, 그 다음 자녀를 가져 참부모가 되게 되어 있습니다.

인간은 성장기간을 통하여 하나님의 참사랑을 단계적으로 체득합니다. 인간은 생활 속에 부모의 사랑을 통하여 자녀의 심정을 느끼고, 형제의 사랑을 통하여 형제의 심정을 느끼고, 남편 혹은 부인의 사랑을 통하여 부부의 심정을 느끼고, 자녀를 통하여 부모의 심정을 체득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네 가지 사랑과 심정이 머물 수 있는 기대가 가정입니다.

그러기에 가정은 인간의 사랑과 행복과 생명과 혈통의 기지가 되는 것입니다. 가정이외 그 어떤 곳에서도 인간은 네 가지 사랑과 심정을 배우고 체득할 수 없습니다. 사랑은 경험을 통하여 느끼고 아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인간 개개인이나 가정, 그리고 사회, 국가나 환경의 완성은 가정 안에서의 참사랑의 구현에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평화세계의 현실과 복귀섭리

세계의 현실은 어떠하십니까? 인류는 기술의 개발, 생활의 편리에도 불구하고 인간성을 상실하는 등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전쟁과 갈등, 폭력과 범죄, 그리고 마약 등 온갖 병폐들이 인류를 불안하게 하고 있습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젊은이들의 성도덕이 급격히 허물어지고, 이혼율이 급증하며, 어린 미혼모 문제와 가정 파괴가 인류사회의 기저를 무너뜨리고 있는 점입니다.

사람들은 여러 면으로 평화와 행복을 계속 추구해 왔습니다마는 만족할 만한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1,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전쟁을 방지하기 위하여 결성된 국제연맹과 유엔(UN)의 양대 기구가 전개해 온 세계적인 활동으로도 평화세계는 오지 않았습니다.

종교단체들의 노력으로도 행복한 세계는 실현되지 않았습니다. 국제 공산주의의 이상과 파시즘의 꿈으로도 이상세계 실현은 실패했습니다. 고도의 기술로도, 정치적인 노력으로도 인류에게 평화와 행복을 가져다주지 못했습니다. 이는 인간의 불행과 고통의 근원이 하나님을 거역한 타락으로 연유했는데, 그 근원에서부터 문제를 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아담 해와는 성관계를 맺음으로써 하나님의 원리로부터 벗어나게 되었고, 참사랑 안에서 스스로 성장하기 전에 자녀를 갖게 되었습니다. 아담 해와는 하나님을 불신하고 결과적으로는 사탄에게 순종하여 거짓 부부를 이루고, 거짓 부모로써 인류역사가 출범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들의 자손은 하나님의 창조이상과는 관계없는 죄와 전쟁과 고통 속에 살게 된 결과를 초래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의 심정이 얼마나 슬프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해서라도 본래 계획하신 참사랑과 평화의 이상을 회복하셔야 합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원상회복의 섭리, 즉 복귀섭리입니다. 이와 같은 복귀섭리를 위해서 종교들을 세우시고 선의 판도를 넓혀 오셨습니다.

하나님이 보내시는 메시아는 이 복귀섭리를 완결짓는 총책임을 지고 오시는 분입니다. 그러므로 메시아는 참부모로 오셔서 근본부터 바로 회복하여야 합니다.

메시아로 오셨던 예수님은 참부모 사명을 갖고 오셨습니다. 그는 지상에서 인류를 참사랑으로 중생시켜 참된 사람, 참된 부부로 회복시켜 참부모가 되도록 하기 위하여 오셨던 것입니다. 불행하게도 그는 지상의 불신으로 인하여 뜻을 다 이루지 못하고 가시면서 재림을 약속하셨습니다. 참부모로 다시 오셔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전 회복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원리적으로 본 반도 문명

예수님은 유대 땅에 나셨지만 유대만을 위한 예수님은 아니었습니다. 메시아요, 참부모 입장으로 오신 예수님의 뜻은 지상에 하나님의 이상, 즉 참사랑의 평화세계를 실현하는 것입니다. 당시 유대는 로마제국의 속령이었습니다. 예수님의 뜻이 유대를 근거로 이루어지면 그 뜻이 로마를 거쳐 세계에까지 이루어지기를 바라시는 섭리가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바다로 둘러싸인 반도국가가 역사적으로 귀중한 문명을 꽃 피웠음을 압니다. 위대한 종교 이념과 사상들이 반도국가에서 많이 발생하여 인류의 정신세계를 지도해 왔습니다. 발칸 반도에서 시발된 그리스 철학, 이태리 반도에서 꽃이 핀 기독교 문화, 인도의 힌두교 문화와 철학, 아랍 반도의 회교 문화, 동남아 반도들에서 결실된 불교 문화, 이베리아 반도에서의 항해술, 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서의 게르만 문화 등입니다. 이처럼 반도국가는 세계문화사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인류역사에 있어서 문명 발전의 흐름을 보면, 하천 유역에서 발생한 고대 대륙문명은 그리스, 로마, 이베리아 등의 반도문명으로 이동해 갔습니다. 이 반도문명은 영국을 중심으로 한 도서문명으로 옮겨졌으며, 이 도서문명은 다시 미국을 중심한 대륙문명을 거쳐 일본의 도서문명으로 되돌아왔습니다. 이제 이 문명의 순례는 한국에서 반도문명으로 결실되어야 한다고 보는 것이 섭리관입니다.

다른 면으로 보면 나일강, 티그리스강 등 하천 연안의 고대문명이 그리스, 로마, 스페인 등의 지중해를 중심한 문명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문명은 다시 영국, 미국으로 이어지는 대서양 문명으로 옮겨졌고, 이 문명은 또 미국, 일본, 한국을 잇는 태평양 문명으로 결실하게 됩니다. 이태리 반도에서 결실되어 세계화되어야 할 메시아의 뜻이었기에 예수님의 재림, 즉 참부모의 재림으로 섭리의 중심이 되어야 할 곳은 반도국가인 한국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지구는 육지와 해양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바다는 가장 단순한 생명의 탄생을 비롯하여 어머니의 역할을 해 왔다고 믿습니다. 이렇게 바다는 양육하고 품어 주기 때문에 여성을 상징하며, 육지는 남성을 상징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해양에 위치한 도서국가는 여성을 나타내는 국가이고, 대륙국가 및 대륙에 연하여 있는 반도국가는 남성을 나타내는 국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반도국가의 국민들은 대륙과 바다 양면의 적을 대비하는 생활에서 생긴 강인함과 용맹스러움이 있습니다. 또한 개척하고 탐험하는 진취적인 기상과 함께 찬란한 문화를 꽃피우고, 또 그것을 세계로 전파하였습니다.

새롭게 천년을 맞아야 할 시점에서, 반도국가는 섭리적으로 귀중한 사명을 해야 할 나라들입니다. 이들 나라는 그 동안 세계 문화에 기여한 공로와 공통된 경험들을 반도국가연합으로 결집하여 평화세계를 실현하는 데 선도적 역할을 다해야 합니다.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본인은 그 동안 인류가 평화세계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길을 놓고 가르쳐 오기만 한 것이 아닙니다. 어려운 개척을 하고, 평화세계를 이루기 위한 여러 기구들을 창설하면서 많은 지원으로 육성하고 있습니다. 세계평화연합, 세계평화종교연합,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평화청년연합, 세계평화대학생연합, 세계평화교수협의회, 세계평화도서연합 등이 모두 이런 목적 때문에 창설된 기구들입니다. 이번에 세계평화반도국가연합을 창설함도 같은 목적입니다.

인류의 행복과 평화 이상을 실현하는 데는 장애들이 많습니다. 정치적, 경제적 이해관계의 상충을 비롯하여 여러 부정적인 요인들이 허다합니다. 그 요인들 중에서 가장 근본적인 것은 인간이 자체 내에서 마음과 몸이 상충을 일으키고 모순되는 것입니다. 긴 인류역사를 통해서 마음 몸의 갈등이 완전히 해결되어 본 적이 없었습니다. 인간 조상의 타락의 결과가 이토록 심각하고 비참한 것입니다.

자신 속에 모순과 갈등을 지닌 사람들이 가정을 이루었으니 그 가정이 완전 화합 일체를 이룰 수 있겠습니까? 특히나 참사랑에 의한 심정의 완성적인 체휼도 없이, 사랑의 책임성도 망각한 채 윤리 도덕의 온전한 기준을 세우지 못할 때는 가정은 흔들리고 파괴되는 것입니다. 가정이 깨어지는데 화평한 사회, 국가, 세계를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본인은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미국의 수도 워싱턴에서 세계평화가정연합 창설대회를 가졌습니다. 제럴드 포드, 조지 부시 두 분의 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하여 40개국의 전·현직 국가 원수 및 수상들과 세계 120여 개국 대표들이 같이 모여서 역사적인 세계대회를 개최한 것입니다. 본인이 그 동안 참사랑의 평화세계 실현을 위해서 생애를 바쳐 닦아 놓은 세계적인 기구들과 기반 위에 창설한 가장 귀한 기구가 되겠습니다.

오늘 인류는 하나님의 참사랑 안에서 마음 몸의 조화 일체를 이룸으로써 본연의 인간성을 회복하여야 합니다. 인류는 순결운동과 참가정 실천운동을 통하여 영원한 행복의 터를 마련해야 합니다. 이를 위하여 이 기구를 만든 것입니다.

하나님의 경륜과 역사의 귀추를 놓고 보면 인류는 국경과 인종을 초월하여 하나님을 참부모로 모시고 살아가야 할 거대한 한 가족입니다. 하나의 세계가족으로 한 울타리 안에서 어울리고 협력해야 할 운명 공동체입니다. 더 이상 이웃과 다른 나라의 어려움이 나와는 상관없는 것일 수 없는 시대에 왔습니다. 우리는 인류가 전쟁과 범죄, 마약과 폭력, 환경 오염과 생태계의 파괴, 패륜과 에이즈 등에 휘말리어 떨어지는 것을 방관할 수는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과 역사 앞에 답해야 합니다. 크게 화합하고 하나를 이루어야 할 인류가 무엇으로 어떻게 현실을 극복하고, 다가오는 새 천년을 소망 속에 맞이할 수 있을 것인가? 또한 개체와 자국의 이익을 넘어서서 위하고 신뢰하며 살아야 할 평화세계를 이루고, 또 이를 지탱할 새 가치관을 어떻게 정립할 것인가? 과학, 기술의 찬란한 누각 위에서 인본주의의 안경을 끼고 물신의 유혹 아래서가 아니라, 본심의 문을 열고 겸허하게 답을 찾아야 합니다. 땅에서 찾지 못하면 하늘로부터 오는 소리를 통하여 해결을 보아야 합니다.

이번에 여러분들의 토의가 평화세계의 꿈을 실현하는데 매우 유익하고 보람된 회의가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하나님의 가호가 항상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이렇게 거쳐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땅에서 출발해서 하늘나라까지 가는 거라구요. 그 과정에 있어서 좋은 사람 나쁜 사람, 좋은 가정 나쁜 가정, 좋은 나라 나쁜 나라, 좋은 세계 나쁜 세계, 좋은 천국 나쁜 천국 그렇게 벌어져 나간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지금. 모든 사람들은 나쁜 것은 전부 다 제거하고 좋은 것만 나와 연결시키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것이 인간의 욕망이고, 누구든지 희망하는 바이다 이거예요.

가정이 필요한 것은 사랑을 만나기 위한 것

그러면 우리 세계의 모든 실상을 두고 볼 때 그 배후의 동기, 좋고 나쁜 동기를 무엇으로 가리느냐 하는 문제가 중요하다구요. 그게 돈이에요? 지식이에요? 권력이에요? 뭐예요?「참사랑입니다.」사랑이에요. 사랑이라는 것이 문제 된다구요. 어차피 우리 인간은 사랑을 떠나서 살 수 없어요. 사랑이라는 것이 제일 중요한 문제라구요.

그래서 사랑이 필요한 것입니다. 가정이 필요한 것은 뭐냐 하면 사랑을 만나기 위한 것입니다. 가정이 없으면 사랑을 찾을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가정에서 둘이 만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이 뭐예요? 사랑이 맛있는 거예요, 햄버거가 맛있는 거예요?

(웃음)「사랑입니다.」햄버거는 하루에 세 번씩 안 먹으면 안 되지만, 음식은 안 먹으면 안 되지만 사랑을 먹어요? 사랑을 하는 거예요, 사랑을 먹는 거예요? 어떤 게 좋아요? 먹는 게 좋아요, 하는 게 좋아요?「하는 것이 좋습니다.」「먹는 것이 좋습니다.」(웃음)

이걸 볼 때 선악과를 따먹었다고 했다구요. 그 과일이라는 것이 뭐예요? 사랑의 기관입니다. 누구의 사랑의 기관이에요? 해와의 사랑의 기관입니다. 여자의 사랑 기관은 훌륭한 남자를 만나면 왕을 만나면 왕자를 낳고, 마피아를 만나면 마피아의 아들을 낳는 것입니다. 선악의 열매의 근거지가 여자의 생식기다 그거예요. 선악을 알게 하는, 그 결과를 봐서 선하냐 악하냐를 알려 줄 수 있는 기관이 여자의 생식기입니다.

그러면 선악과를 따먹었다는 말이 실감이 나요, 선악과를 행했다는 말이 실감이 나요?「따먹었다는 말이 실감납니다.」먹어야 에너지가 되는 것입니다. 먹어야 세포까지도 피가 되어서 움직이지 행하는 것은 관계가 없다구요. 먹어야 에너지가 될 수 있습니다. 먹지 않고는 에너지가 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악과를 따먹었다 이거예요. 한국말이 재미있는 것이 어떤 남자가 숫처녀와 관계를 맺으면 따먹었다고 합니다. 한국말이 계시적인 말이 많다구요.

타락했는데, 무엇 때문에 타락했다구요? 사랑 때문에 타락했습니다. 잘못된 사랑이 타락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잘못된 사랑은 어디서 출발했느냐 하면, 잘못된 생식기의 행동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건 공식이라구요.

아담 해와가 생식기가 없었다면 인류가 생겨날 수 있어요?「없습니다.」생식기가 없다면 지상천국이 출발할 수 있어요?「없습니다.」그 생식기가 완전한 참된 선한 생식기를 통해서 참된 선한 지상·천상천국이 생겨난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참되지 못한 생식기를 통해서는 어떻게 돼요? 지옥이 생겨납니다.

천국은 영원히 변하지 않아요. 천국은 영원한 이상세계입니다. 변하지를 않아요. 미국 여자들의 생식기는 변하는 것을 좋아해요, 안 변하는 것을 좋아해요? 미국 여자들, 미국 남자들은 프리 섹스를 좋아합니다. 그 프리 섹스가 영원한 섹스예요?「아닙니다.」그러면 뭐예요? 무슨 섹스예요?「지옥입니다.」지옥인데 무슨 섹스예요?「일시적인 섹스입니다.」일시적이라는 것은 일주일도 일시적이지만 일 초도 안 된다구요. 그러면 사랑이 뭐냐 하면, 일 초를 기쁘게 해주고 끝나는 것이다 이거예요. 기분이 좋아요? 그런 사랑을 추구해요?「노!」노, 케이 엔 오 더블류(know)?「엔 오(no)!」그렇다구요.

타락은 생식기를 잘못 사용한 것

그러면 타락이 뭐냐? 생식기를 잘못 사용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못 사용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됐느냐 하면, 신랑이 달라지고 사랑하는 상대가 달라졌다 이거예요. 그래서 근본적인 타락입니다. 이것을 범해 가지고 우주의 어디를 가든지, 동물세계라든가 식물세계라든가 광물세계라든가 인간세계 어디든지, 쥐새끼 세계에서도, 어떤 벌레 세계에서도 이것을 내세우지 못하리만큼 그릇됐기 때문에 이 우주에서 쫓아내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에덴에서 쫓아낸 것입니다.

프리 섹스를 왜 나쁘다고 하느냐 이거예요? 핏줄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순간순간 핏줄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 역사라는 것은 조상으로부터 역사를 통해서 좋은 일, 전통을 세워서 미국의 정신을 만드는 것입니다. 미국이 전통적 정신이 좋다 하려면 선조들이 엮어놓은 모든 좋다는 내용이 사실이어야 되는데 엮어놓는 데는 나쁘다는 것은 다 빼 버리고 좋다는 것만 엮겠다, 그러면 미국이 좋은 나라예요, 나쁜 나라예요?「나쁜 나라입니다.」하나님이 볼 때 차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이 보기에는 번지르르 하지만 미국이 좋은 나라예요, 나쁜 나라예요?「나쁜 나라입니다.」또, 미국 사람들이 좋은 옷을 입고 자랑하며 다니는 것이 좋은 여자예요, 나쁜 여자예요? 전부 다 이러고 다니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이에요? 하루에 옷을 세 번 갈아입는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에요, 1년에 한 번도 안 갈아입는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에요? 어떤 게 좋은 사람이에요? 그 말이 뭐냐 하면, 모든 것이 변하기를 좋아하고 신경질을 내며 하루에도 몇 번씩 벌떡 벌떡 변하는 사람하고, 1년도 그냥 꾸준히 가는 사람하고 어떤 사람이 선한 사람이라고 봐요? (웃음) 웃을 게 아니라구요.

중국 사람하고 미국 사람을 보게 되면 중국 사람은 옷을 1년도 입고 3년도 입는데 미국 사람은 그런 걸 보고 비웃는다구요. 어느 민족이 훌륭해요? 미국이 훌륭한 민족이에요, 중국이 훌륭한 민족이에요?「중국 민족입니다.」왜? 미국 국민은 참을 줄 몰라요. 이렇게 풍족하게 생활하다 보니 참을성이 없어요. 침묵과 참는 것을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미국 사람들은 왜 그렇게 떠드는 걸 좋아해요? 와와와! 열 명만 있어도 야단하는데, 중국 사람은 천 명이 있어도 조용해요. 조용한 게 좋은 거예요, 시끄러운 게 좋은 거예요?「조용한 것입니다.」시끄러우면 내려가야지만 조용한 것은 올라갈 수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 낮에 보게 되면 얼마나 시끄러워요. 새니 뭐고 야단하고 그러는데, 밤에는 얼마나 고요해요. 모든 식물이나 모든 곡식이 자라는 것은 낮에 많이 자라겠어요, 밤에 자라겠어요?「낮입니다.」왜 낮이에요? 너무 시끄러우니까 신경이 다 쓰여지고 오관이 이러고 이러고 그래서 분주하다구요. 그러니까 자연히 자는 거예요. 그러나 밤에는 조용하니까 맘대로 자랄 수 있는 것입니다.

도시에 가게 되면 미국은 얼마나 시끄럽고 방도 시끄럽고 도시도 시끄럽지만 중국 거리를 가게 되면 도시도 조용하고 사람이 있는 데도 조용하다 이거예요. 미국 사람은 자기 마음에 드는 것이 3년을 못 가요. 중국 사람은 30년, 3백년도 간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미국은 이 땅에서 소리를 내고 떠날지 모르지만 중국은 이 땅에서 말은 쓰면서 아직까지 시작하지 않았기 때문에 중국의 소리가 땅을 덮게 되면 세계는 중국을 통해 통일된다 이거예요.

남미 열대 지방에 가면, 미국 사람이 열대지방에 가면 한 시간도 안 돼 다 도망가지만 중국 사람은 열대지방에 가서도 농사를 짓고 살 수 있다 이거예요. 누가 세계를 지배하겠어요? 그러면 열대 지방 한대 지방을 누가 지배하겠느냐 이거예요. 미국이 아닙니다. 누가 하겠어요?「중국 사람입니다.」중국 사람보다 더 지독한 패가 있으면 그 더 한 패가 있으면 지배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 더 한 패가 되자는 것이 통일교회 교인들입니다. (박수) 레버런 문의 말을 믿지 말라구요. 거짓말인지 몰라요.

프라이버시에는 사랑의 상대도 없어

미국 사람들은 아침에 일어나면 '사랑하는 달링!' 해서 키스하고 있다구요. 중국 사람은 그거 할 줄 몰라요. 일년 내내 부처끼리 살면서도 키스하는 걸 보려야 볼 수 없고, '달링' 하는 말을 들으려야 들을 수 없어요. (웃음)

그래 가지고 미국 가정들은 잘 했느니 하며 싸움 많지만 그 가정은 조용해요. 하나님이 나는 좋을 줄 알았더니 하나님은 지금까지 몇억천만 년 침묵을 지켜 온 것입니다. 그게 좋아요?「좋습니다.」왜 좋은 거예요? 중국 사람이 10년, 백년 그렇게 참고 말 안 하고 그럴 수 있는데 그들을 다스리고, 그들의 왕이 되고, 그들의 주인이 되려면 그보다 더 해야 되겠기 때문에, 중국 사람에게 지지 않기 위해서 하나님은 입을 다물고 있다, 어때요? 그렇게 말하게 되면 중국 사람이 하나님을 참게 할 수 있는 자극을 주고 본을 주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이런 말을 이상하게 듣지 말라구요. 레버런 문은 지금까지 40년 역사를 탕감해 오면서 미래 역사의 프로그램이 다 있었지만 말하지 않고, 역사를 보게 되면 가끔가끔 말해 가지고 나왔다구요. 세계 사람들이 '아이구, 레버런 문!' 하며 야단하고, 시끄럽고, 뭐 어떻다고 그렇지만 나 관심 없어요. 불평하지 않고 그냥 그대로 사는 것입니다.

자, 색다른 뜻을 품고 가는 사람은 동네방네를 지나가면 개들이 짖게 마련입니다. 짖는 것이 자연적인 현상이지 나쁜 현상이 아닙니다. 내가 한국에서 어느 동네를 가든지 개들이 짖는 거와 마찬가지로, 동네가 우수수하고 도시 가도 그렇고 나라 가도 그런 거예요. 미국에 가면 미국이 야단이고, 남미 가면 남미가 야단이고, 아프리카 가면 아프리카가, 소련에 가면 소련이 야단합니다. 개들이 짖는다구요.

이방인으로 이방의 냄새가 나는 사람입니다. 내가 지나가는 데는 소리를 내지만 나는 입을 다물고 소리를 내고 있다 이거예요. 내가 왕왕 하면 세계가 망한다 그거예요. 여기에 서 있는 레버런 문이 문제의 사나이예요, 무슨 평화의 사나이예요?「평화의 사나이입니다.」왜 웃어요. 왜 웃느냐는 말이에요? 평화의 사나이면 '평화의 사나이!'라고 하지 '평화의 사나이, 해해해!' 해요? 그렇지 않다는 거 아니예요?

선생님이 많은 문제를 일으켰지만 통일교회 자체 사람들은 선생님이 문제를 일으켰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국제적으로 통일교회 식구들에게 문제 있는 말을 하더라도 서로 따라가려고 경쟁하고 있어요. 왜, 어째서? 사다리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사다리로 올라가는데 누가 빨리 올라가려고 그래요.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이익 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어렵더라도 선생님의 길을 따라가려도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국가적 메시아를 파송한다는 소리를 들어봤어요? 국가 메시아 파티입니다. 7개국입니다. 7개국의 축복 받은 가정들이 가서 한 집에서 살아라 이거예요. 어때요? 혼자 사는 게 좋아요, 많이 같이 사는 게 좋아요?「같이 사는 게 좋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프라이버시 개인주의입니다. 프라이버시라는 게 있잖아요, 프라이버시! '이거 내 개인적인 문제다. 상관하지 마!' 이러잖아요? 프라이버시 조상이 누군지 알아요? 타락한 아담 해와요, 그 뿌리 되는 것이 사탄입니다. 여러분 혼자 가만히 있어서 프라이버시라면 '나를 누구도 사랑하지 마라! 나라 백성들, 미국 사람들, 나를 미워해라!' 하고, 그 다음에 어떤 회사 가게 되면 '회사 사람들, 나를 미워해 다오!' 하고, 가정에 들어가면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남편, 아들딸, 미워해 다오!' 하는 것입니다.

사랑 받는 데도 프라이버시예요? 다 사랑 받고 싶어하잖아요. 세계적 사랑, 국가적 사랑, 사회적 사랑, 가정 전체의 사랑을 받겠다고 하면서도 프라이버시예요. 우주의 사랑 받은 나, 나라의 사랑 받은 나, 회사의 사랑 받은 나, 동네의 사랑 받은 나, 가정의 사랑 받은 나, 그렇게 되고 싶지요? 그게 프라이버시예요?

우주도 포함되고 하나님도 포함되고 더 높은 존재가 포함되어서, 그 모든 것들을 다 포함해서 나를 사랑해 달라고 하지요? 이렇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을 받는 데도 프라이버시예요? 프라이버시에는 사랑의 상대도 없다구요. 프라이버시에는 사랑의 상대도 없습니다. 이거 이론적이고, 정확하고, 올바른 결론입니다. 프라이버시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속으로 프라이버시 좋아하면서 왜 손 안 들어요!

영원한 사랑이 정착되는 곳

자 그만, 이렇게 하다 보면 어머니하고 약속했는데, 어머니가 10시면 떠나야 될 텐데 그 전 시간에 안 오면 기합 받겠다고 약속했으니 길게 해야겠어요, 짧게 해야겠어요? '세계평화가정 해방화 시대'는 문제가 아닌 말 같다구요. 그거 관계없는 말같이 생각한다구요.

여러분이 평화를 찾는데 돈 중심삼고 나는 평화의 왕국에서 살겠다, 어때요?「아닙니다.」나는 평화를 사랑하는데 지식을 중심삼고 하겠다, 힘을 중심삼고 하겠다, 어때요?「아닙니다.」무엇 갖고 할 거예요?「참사랑입니다.」사랑을 좋아해요? 사랑은 혼자 못 해요. 반드시 둘이어야 됩니다.

그러면 무엇을 갖고 행복이니 평화이니 지상천국의 출발을 삼고 싶으냐?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닙니다. 그 무엇도 아니다 이거예요. 무엇 갖고? 사랑을 가지고입니다. 사랑은 혼자 못 한다 이거예요. 그거 좋아해요?「예.」그러면 행복이 잠깐, 프리 섹스 모양으로 자유롭게 바꾸는 게 행복이에요, 안 바꾸는 것이 행복이에요? 어느 것이에요?「안 바꾸는 것입니다.」소리가 듣기 좋구만.

사람들이 무엇을 중심삼고 시작하고,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행복하고 싶겠느냐 이거예요. 사랑? 변하는 사랑이에요, 영원한 사랑, 절대사랑이에요?「절대사랑입니다.」대답소리가 놀랍도록 좋구만! 절대사랑을 중심삼아 절대로 하나되게 살아야 절대 행복이 시작한다 이거예요. 이론적입니다.

절대사랑을 생각해 봤어요?「예.」너 혼자 해 봤어, 사랑 찾으려면 혼자 못 하니까 상대를 놓고 해 봤어? 대답해 보라구?「이상적인 상대자를 놓고 해 봤습니다.」이상 상대가 영원한 이상 상대예요, 일시적인 이상 상대예요?「영원한 이상 상대입니다.」

그러면 이상 상대가 밤에도 만져도 좋고 '언제든지 사랑하고 무엇이든 사랑하겠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그런 파트너를 생각하고 그런 말을 하는 거예요, '아이구, 싫으면 싫고 좋으면 좋고 너 하는 대로 하겠다!' 하는 입장에서 좋아하는 거예요? 웃지 말라구, 이 쌍것들아! 자신 없으니까 웃잖아.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러면 사랑은 어디서 오느냐? 내게서 오질 않아요. 사랑은 상대로부터 오는데 절대적 사랑을 찾으려면 절대적으로 믿고, 절대적으로 하나되고, 절대적으로 위하고, 절대적으로 받들어야만 절대적인 사랑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눈도 절대를 좋아하겠어요, 일시적인 걸 좋아하겠어요?「절대적인 것을 좋아합니다.」영원히 가는 것, 냄새도 절대적인 것, 오관의 모든 것도 절대적인 것을 좋아합니다. 오관은 절대를 좋아해요. 절대사랑을 좋아합니다.

남편을 미워한 적이 없어요? 눈을 보게 되면 이렇게 본다구요. 절대 부부에서만 절대사랑이 성립되는 걸 알아야 돼요. 절대 부부가 없으면 절대사랑이 없는 것이다 이거예요. 미국 여자들, 결혼해서 일주일도 안 돼서 이혼하고 간판 뒤집어 박는 그런 여자들이 절대 상대를 생각해 볼 수가 없어요.

절대사랑은 어디서 찾을 수 있어요? 키스에서? 어디서? 절대사랑을 어디서 찾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절대 생식기에서 절대사랑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절대사랑을 찾을 수 없습니다. 어디서 절대사랑을 찾을 수 있어요? 키스하는 것, 보는 것, 듣는 것, 만지는 것이에요?「아닙니다.」성적인 관계에서밖에 찾을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걸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영원한 사랑, 영원한 섹스, 섹스가 정착되는 곳이 어디인지 몰랐습니다. 어디서 출발하는지를 몰랐다구요. 그게 뭐라구요?「생식기입니다.」생식기를 안 갖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갖고 있구만. 그거 뭘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거 물어보면 *생식기가 대답하기를 '나는 두 생식기가 함께 단단히 묶어져서 절대사랑을 이루는 것이 마지막 소원이다!' 하는 것입니다. '원더풀!' 하면서 영원히 '하하하!' 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그 소리가 좋아요, 싫어요?「좋습니다.」좋아요, 싫어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미국 여자들이 나보다 더 잘 알 거라구요. 싫어요, 좋아요?「좋습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절대 생식기를 원해요?「예.」유일한 생식기를 원해요?「예.」불변 생식기를 원해요?「예.」영원한 생식기를 원해요?「예.」그런 거 갖고 있어요?「예.」이것이 문제입니다.

사랑의 주인은 하나님

자, 그 생식기가 남자가 필요해서 여자가 필요해서 됐겠어요, 남자 여자 다 필요해서 됐겠어요? 하나님이 남자 여자만 필요해서 만들었겠어요, 하나님도 필요해서 만들었겠어요?「하나님도 필요해서 만들었습니다.」그러면 사랑을 찾으려면 자기 생식기를 사랑한다고 그럴 수 있어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내 생식기라고 그래요? 그거 어디서 찾느냐 이거예요. 남자는 여자한테서 찾아야 되고 여자는 남자한테서 찾아야 됩니다. 이것을 몰랐습니다.

생식기의 주인이 누구냐? 여자 생식기의 주인은 여자가 아니고 남자요, 남자 생식기의 주인은 남자가 아니고 여자였다는 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사랑으로 하나된 생식기는 자기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생식기가 자기 것이 아닙니다. 여자의 것이 여자 것이 아니고 남편 것이요, 하나님의 것이라는 걸 알아야 되고, 남자의 것이 여자의 것이요,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인류역사를 창조한 역사적인 생식기인 것을 몰랐습니다.

*생식기가 없으면 역사가 이루어지지 않고, 다음의 세대로 상속이 불가능합니다. 거기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비롯한 모든 것이 이루어집니다. 이상 가정, 이상 인간, 인상 국가가 그 기관을 통하는 것입니다. 그 기관이 없으면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거 사실이에요?「예.」나는 모르겠다구요. 그거 그래요?「예!」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사실이에요? '나는 레버런 문이 말하는 그런 칸셉이 싫어!' 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나는 싫다고 돌아섰지만 자기도 모르게 '아이구, 레버런 문 맞다, 맞다!' 하고, 또 이렇게 돌아섰지만 '아이구, 이거 맞다!' 하고, 360도 멀리 갔던 것이 '아이구, 맞다!' 해서 영점에 다시 돌아온다구요.

그래서 생식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상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아니고 생식기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거예요. 왜? 절대적인 사랑을 찾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생식기가 얼마나 귀한 것인가를 말해 주는 것입니다. 피조세계의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습니다. 남편을 돈 1억 주면 팔아먹겠다는 여자, 미국 여자는 10만 달러만 줘도 하루저녁에 팔아먹을 거라구요. 그게 참 여자예요, 나쁜 여자예요?「나쁜 여자입니다.」그러니 절대 남편은 절대 보호해야 됩니다. 여러분 본심의 사랑은 그것을 찾고 있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왜 이렇게 됐느냐?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프리 섹스와 프라이버시의 주인은 사탄입니다. 프리 섹스는 뭐냐 하면 사랑 기관을 완전히 전멸시킨 것입니다. 완전히 파괴시킨 것입니다.

타락으로 난 우리에게 천국과 지옥이 어디에 있느냐? 생식기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언제나 영원히 하나되어 나가면 참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몸이, 행동이 사랑을 중심삼고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하루에도 몇 번씩 왔다갔다해요?

이상적 사랑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사람들은 몰랐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확실히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이상적 사랑을 소유하려면 이상적 생식기를 가져라 이거예요. 이것이 가장 귀한 것이니만큼 그것을 가장 귀하게 가치를 지닐 수 있게 해주는 것은 그것이 변하지 않아야 돼요. 영원해야 됩니다. 이혼하고 싶은 생각해 봤어요?「노.」생각들 했지, 노는 무슨 노예요? 왔다갔다하고 별의별 생각을 다 한다는 것입니다. 저기 지나가는 남자가 우리 남편보다 잘났으니 나 한 번 따라가서 점심이라도 얻어먹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도 안 했어요? 별의별 생각을 다 하잖아, 이 쌍것들!

미국 여자들은 창녀의 후계자다, 결론이 그거예요. 창녀보다 나쁘다 이거예요. 기분 나쁘지요? 프리 섹스 하면서도 창녀를 보면 '퉷!' 이러고 있지요. 창녀보다 더 나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창녀들은 간판을 붙이고 하지만 이건 숨어서 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그거예요? 남자예요, 여자예요? 남자도 여자도 아니예요. 부부도 아닙니다. 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그런 생각해봤어요? 그 사랑의 주인이 공인해서 남편으로 세운 것이 이 남자다, 사랑의 주인이 공인해서 세운 것이 이 여자다, 이 부부다 이거예요. 이 부부는 영원히 하나님 같은 사랑을 관리 지지하면서 행복하게 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속성에 있어서 절대·유일·불변의 분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하십니다. 그래서 그 아들딸 부부도 영원해야 되고, 그 사랑도 영원·유일·불변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론적입니다. 그것이 사랑의 주인의 속성입니다. 하나님이 그러니까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천국은 가정이 가야 되는 곳

자, 시간이 많이 갔어요. 내가 역사를 전부 다 풀려고 해도 시간이 많이 가겠구만. 몇 시예요?「8시 20분입니다.」엄마, 빨리 끝내요, 이 무식한 사람들을 시간 줘서 가르쳐 줄까요?「마음대로 하세요.」마음대로 하다가 10시 넘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니까 마음대로 하라고 하면서도 딱 걸고 있다는 거예요. (웃음) 내가 걸리지 않아야겠어요.

보라구요. 아담 가정이 어떻게 됐느냐 하면, 사랑의 경계선을 탈선해 버렸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거짓 사랑을 중심삼고 거짓 핏줄을 이어놓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바라던 정상적으로 이렇게 놓을 수 있는 가정이 뒤집어졌다 이거예요. 뒤집어졌으니 그냥 그대로 천국 들어갈 수 없어요.

천국은 이상적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이 좋아할 수 있는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부부가 절대적인 가정을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살다가 들어가는 곳이 하나님의 지은 천국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천국은 혼자 못 가요. 가정이 가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절대적인 사랑을 파괴하기 위해 끝날에는 프리 섹스를 하게 하고 남자가 남자를, 호모라는 것은, 남자 남자끼리 결혼하면 1대밖에 못 가요. 레즈비언도 1대도 못 가요. 인류를 전부 다 멸망시키기 위한 역사적인 종착점에 임해 있다는 걸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 종착지인 현세세계는 지옥 팽창 세계화 시대인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남자 여자 생식기가 달라서 이뤄지는데 남자끼리 결혼하고 여자끼리 결혼하고 하는 것은 인간 근본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악마가 끝날에 있어 인류를 멸망시키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이 이상하는 오시는 주님이 와서 이상세계를, 절대사랑 중심삼고 이상적 가정 이상적 천국을 이루는 것을 완전히 파탄시키기 위한 악마의 계교가 지상에 현현하게 됐기 때문에 지상은 팽창한 지옥세계라는 것입니다.

미국이 망해야 되겠어요, 안 망해야 되겠어요? 아무리 망하지 않는다고 해도 하나님이 때려치워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세계에는 이런 것이 없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누가 이렇게 만들었어요? 사탄이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말하기를 가라지는 거둬서 불에 사르고 곡식은 창고에 거둔다고 했습니다.

미국 나라에 가라지가 많아요, 알곡이 많아요?「가라지가 많습니다.」*알곡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처음으로 만든 참알곡은 가정제도입니다. 완성한 아담 가정이 참알곡이 될 것이었습니다. 거기에 하나님의 혈통을 비롯한 모든 것이 연결될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타락으로 인하여 사탄의 혈통이 상속된 것입니다. 어떻게 그것을 극복할 것이냐? 이것이 모든 인간, 국가, 세계가 해결해야 할 숙제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하나님의 8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타락으로 인하여 지옥의 밑창으로 떨어진 것입니다.

그 8단계를 어떻게 올라올 거예요? 종의 종, 종, 양자, 서자, 친자, 부부모, 부모, 하나님의 8단계를 어떻게 올라올 것이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하나님의 종적인 8단계입니다. 모두 다 이걸 모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판서하시며) 이렇게 돼 있다구요, 8단계. 이게 떨어졌다구요. 이것을 꽉 누르면 이게 나와요. 이것이 8단계입니다. 횡적으로도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입니다. 종적 횡적으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없다구요. 창조했지만 타락해서 하나님의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남자도 없고 여자도 없고 다 없어요. 모든 만물은 사탄세계에 넘어갔다구요. 모든 것이 재창조입니다. 천사세계까지 타락시켰어요. 아담 세계는 물론이지만.

그래서 맨 밑창에서부터 창조해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의종, 천사장이 종이지요? 천사장이 종인데 종의 종입니다. 그래서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것입니다. 노예가 문제 아니예요. 노예 이상입니다. 거기서 복귀입니다. 그래서 종의 종에서부터 그 다음에는 종의 자리, 천사의 자리입니다. 천사 가정을 찾아나가야 돼요. 천사 가정을 복귀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천사장의 가정을 잃어버렸습니다.

천사장이 타락했다구요. 그래서 그 천사장의 주인이 되려면 양자여야 됩니다. 사탄보다 나아야 됩니다. 아들보다 더 천시되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 가정을 찾으려니 천사장이 본 남편이면 하늘편은 첩 남편과 같은 자리에서 찾아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본 남편 될 텐데 사탄이 첩 남편에서 빼앗아 갔으니 딱 반대입니다. 사탄이 본 남편의 자리에 있으니 하나님이 첩 남편의 자리에서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첩의 입장에서 전부 다 빼앗아 와야 되는 것입니다.

첩이 본처를 굴복시켜 나온 섭리역사

그게 성경에 나오는 리브가의 역사입니다. 자기가 에서를 속이고 남편을 속여서 장자권을 빼앗아서 둘째 아들에게 주는 놀음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빼앗아 온 것입니다. 사탄 가정의 할아버지로부터 3대가, 아들딸을 좋아하지만 남편도 좋아서 자기 아내를 나눠줄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남자는 너 하나밖에 없으니 아기를 갖고 싶으니까 우리 여편네를 통해서라도 아기를 가져라.' 이래야 복귀의 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사장보다 더 나은 양자가 되고, 그 다음에 서자가 나오는 것입니다. 여자는 하나지만 두 남편으로 서자가 나오고 그걸 지나서 참자녀가 나오고, 참어머니 참아버지, 참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런 역사를 다 모르고 있어요. 세상이 모르고 있다구요. 오직 참부모인 레버런 문밖에 모르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악한 부모의 전부를 청산 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박수)

하나님 앞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어머니와 아들이 있고 복귀될 어머니와 아들이 있다 이거예요. 사탄편을 보게 된다면 타락한 혈통, 사탄편이 정처예요, 본처라구요. 그래서 이걸 복귀하려면 그냥 그대로 못 복귀해요. 이것이 곁가지, 돌아가려면 이렇게 해서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첩이 본처를 굴복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천국은 두 어머니와 아들로, 두 줄로, 평행적으로 못 들어가요. 한 줄로 들어가게 돼 있어요. 그래서 두 번째입니다. 두 번째 어머니와 두 번째 아들을 통해서 이들이 여기에 굴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반대라구요.

본처가 앞에 서 있었는데 뒤로 돌아가려면, 사탄세계에 끌려가던 것이 뒤로 돌아서니까 첩이 형님의 자리에 가고 본처가 동생의 자리에서 동생 앞에 절대 굴복하지 않고는 본연의 세계로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왜? 지옥으로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본연의 세계는 완전히 180도 돌아서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첩이 본처가 되고 본처가 첩이 되는 것입니다.

또 여기에 아들로 본다면, 본처 아들이 첩의 아들이 되고 첩의 아들이 본처의 아들이 되어서 본처의 아들이 첩의 아들한테 절대 굴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거꾸로 돼야 된다 이거예요. 왜 그러느냐 하면, 이건 사탄의, 타락한 아버지의 피를 받았어요. 여기는 돌아서니까 하나님의 선한 핏줄입니다. 이것이 싸우면서 통일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것을 야곱 가정에서 야곱을 중심삼고 한 것입니다. 야곱이 하나님의 자리라구요. 원래는 라헬이 본처 돼야 돼요. 그 다음에 레아는 본처의 자리에서 라헬의 남편을 빼앗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이는 이, 눈에는 눈'입니다. 타락한 구멍이 삼각형이 되었으면 삼각형을 해서 때워야 된다구요. 딱 마찬가지의 현상으로 해야 됩니다.

여기서 이래 가지고 이게 본처 돼야 될 텐데 뭐냐 하면, 본처가 타락했으니 본처를 빼앗기는 것입니다. 본처의 자리를 빼앗기는 것입니다. 빼앗기고 라헬은 첩 자리에 서야 된다 이거예요. 본래는 라헬이 본처가 되는데 빼앗아 갔다구요. 본래 하나님의 본처 될 수 있는 해와를 빼앗아 간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래서 이 가정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됐으니까, 두 어머니 두 아들딸을 가지면 천국 못 가니까 하나로 수습해야 돼요. 돌아가려면 반드시 여기서부터 이래 가지고 돌아가야 돼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천국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라반을 중심삼고 완전히 사탄편인데 자기 딸을 중심삼고 빼앗아서 야곱을 망치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야곱이 지혜를 써서 재산을 다시 찾아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탕감복귀의 역사를 그렇게 한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결혼했는데 레아는 완전히 사탄편이기 때문에 어떡하든지 야곱이, 라헬의 남편을 빼앗았기 때문에 거기에 가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세 여자를 합해서 열 아들을 낳은 거예요. 여기는 두 아들을 낳아서 열두 지파인데 열두 지파가 두 패, 두 어머니 아들딸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 안 됐기 때문에 북조 10지파와 남조 2지파로 나누어 싸우는 것입니다. 원수가 돼 갈라진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실패했기 때문에 예수님 때 와서 사가랴 가정, 사가랴 가정을 중심삼고 엘리사벳과 세례 요한하고 마리아와 예수님입니다. 딱 이와 같은 공식이 전개되어서 이건 본처인데 본처를 따라가지 않고 첩과 같은 자리에서 이리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걸 국가적 기준에서 청산짓지 않으면 못 간다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레아 라헬과 달리 엘리사벳이 마리아를 자기 남편에게 소개해 준 것입니다. 마리아와 하나된 것입니다. *반대입니다. 엘리사벳의 입장은 레아의 입장입니다. 레아는 야곱과 야곱의 가정을 어떻게 독점하느냐 하는 것이었는데, 이때의 엘리사벳은 반대입니다. 어떻게 그 가정에서 하나님의 섭리를 이룰 것인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동생을 불러서 남편과 하나되게 한 것입니다. 반대인 것입니다. 그것은 엘리사벳이 뒤에 선다는 것이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 세례 요한이 예수 앞에 절대 복종해야 돼요. 이래 놓고 전통이 이렇게 가는 것을 깨 버리고 이것이 돼 가지고 이것이 형의 자리에서, 본처의 자리에서 동생한테 굴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통이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한 부모의 한 어머니 아들딸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왜 세례 요한이 예수를 못 받아들였느냐? 예수가 사가랴의 아들인 것을 안다구요. 자기의 이복동생인 줄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믿지 못한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결혼하는 데는 이것이 가인이고 예수님은 아벨인데 에덴동산의 천사장이, 가인이 아담의 해와를 빼앗아 갔으니 여기서는 가인적 누이동생인 세례 요한 동생을 아내로 맞이해야 된다 이거예요. 가인이 아벨의 동생 해와를 빼앗아 갔으니 가인 입장에 있는 세례 요한의 동생을 예수가 찾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탕감복귀입니다. '이는 이, 눈은 눈'입니다.

*마찬가지로 예수는 완성 아담의 확장된 국가 기반 위에 선 것입니다. 예수의 입장은 완성 아담의 국가 기반이었습니다. 에덴동산에서는 아담 가정에서 천사장이 해와를 빼앗아 갔는데, 이 국가 기반에서는 예수가 아담을 대신하는 센터입니다. 에덴동산에서는 가인인 천사장이 아담의 누이동생을 빼앗아 간 것입니다. 그런데 이때의 국가 기반에서는 완성 아담이 천사장을 대신하는 이 가인의 동생을 취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왜 이것을 허락지 않았느냐? 사가랴나 엘리사벳, 마리아 자신도 '이복동생과 결혼해야 되겠다.'고 하니까 허락하지를 않아요. 허락할 수 없어요. 마리아는 엘리사벳의 남편인 사가랴를 빼앗고 예수는 자기 누이동생을 빼앗아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가정에서는. 그때 이스라엘 민족의 전통은 그런 것을 허락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 일이 벌어지면 돌에 맞아 죽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 때였습니다. 일족이 멸망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예수가 결혼 못 한 것입니다.

이것을 다시 찾기 위해 나선 3년 공생애가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십자가에 가지, 죽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현상이 끝날에 연장되는 것입니다. 끝날에는 이것을 탕감해야 돼요. 왜 끝날에 재림주가 올 때가 됐는데 가정이 파괴되느냐 하는 문제가 여기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는 하나님의 혈통이 연결되어 있다

사탄이 아무리 하더라도 하나님이 허락지 않고는 사탄이 이루지 못 한다는 것입니다. 이 원칙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첩이 본처가 되고 본처가 첩이 되어 가정이 뒤집어지는 놀음이 벌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 뭐냐 하면 근친상간 관계입니다. *알겠어요, 근친상간? 예수가 세례 요한의 누이동생과 결혼할 것이었는데, 사탄의 간섭 때문에 그렇게 하지 못한 것입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었더라도 세례 요한의 친족들과 마리아가 그것을 도와주어야 했던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랬으면 하나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신부교회입니다. 전세계의 기독교의 끝날에 이것을 탕감 못 했기 때문에 탕감하기 위해서 첩이 본처가 되고 본처가 첩이 되는 거예요. 끝날에 와서 1차대전 이후부터 세계를 지도하는 사람들은 바람피워서 난 사람들이 많다는 거예요. 첩 혈통, 양자 계통의 사람들이 출세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들의 사랑이 혼란이 벌어지는 때가 들어온다구요. 본남편은 다 싫어하게 돼 있어요. 누가 오느냐 하면 첩 남편과 같은 참된 주인이 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자기가 관계하는 모든 사람이 다 싫어요. 그래서 자기 참사랑의 상대는 누가 될 것인가 해서 방황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말미암아 사탄은 그걸 이용해서 프리 섹스를 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녀관계를 누가 더하느냐 하면 본처보다 첩이 더 많이 하기 때문에 본처가 첩을 통해서 자기 사랑의 상대를 소개받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둘째 처는 첩이니까 남자를 많이 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본처가 첩을 중심삼고 사랑할 수 있는 상대를 찾는 거예요. 본처가 소개받아서 첩 뒤를 따라갈 수 있는 놀음이 해야 하기 때문에 이런 것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역사가 본처를 중심삼고 이런 역사로서 벌어질 것이었는데, 돌아가야 될 텐데 이걸 모르는 것입니다. 이걸 누가 돌아가게 하느냐 하면, 오시는 재림주입니다. 이러한 근친상간 관계의 문제가 벌어진 것을 컨트롤할 수 있는 주인이 재림주라구요. 모든 여자는 재림주를 중심삼고 전부 다 건너가야 된다구요. 여자들이 먼저 건너가야 됩니다. 돌아서야 됩니다. 미국 여자들도 선생님을 사랑해야 된다구요. 남편보다도 더 사랑해야 돼요. 부모 이상 사랑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은 어떤 분이냐? 할아버지 중에 세계 왕 같은 할아버지고, 아버지 중에 왕 같은 아버지고, 오빠 중에 왕 같은 오빠고, 동생 중에 왕 같은 동생이고, 남자 중에 넘버 원입니다. 과거·현재·미래에 저와 같은 남편을 얻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25억 여자가 다 그걸 바란다는 것입니다.

여자라는 여자는 레버런 문 같은 남편을 얻고 싶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은 낙제가 되는 것이다. *내 남편, 내 부모, 내 조부모, 내 형제 등 모든 사람들 가운데 넘버 원을 대표합니다. 그게 소위 재림주입니다. 그 센터에 연결되는 것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는 하나님의 혈통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참혈통이 연결되는데 참자녀, 참가정, 참종족, 참국가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혈통이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참부모의 핏줄을 이어받아야 돼

그런데 지금까지의 모든 인류는 거짓 부모의 혈통에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이것을 180도 반대 방향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혈통을 바꾸고, 모든 것을 다 바꾸어야 됩니다. 가정 제도도 완전히 반대로 바꾸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늘편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완전히 혈통을 원 웨이 코스로 청산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려니까 본남편, 여자라는 여자는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남자들 앞에 사랑의 상처를 받았다구요. 바람을 피우기 때문에. 사랑 때문에 많이 죽고 많이 희생하고 눈물을 흘리고 비참했는데, '우리가 가야 할 것이 참남편인데 참남편을 언제 찾느냐?' 이거예요. 이런 바라던 것이 앞으로 재림시대에 이뤄짐으로 말미암아 모든 여자들은 참남편을 찾는 것입니다. 참남편이 나타났다 하게 된다면 그 본성의 마음이 지남철이 끌려가듯이 다 끌려가는 것입니다.

그 참신랑을 만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세계가 막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환점의 한 기둥이 누구냐 하면 재림주입니다. 이걸 붙들고 돌아서야 될 텐데, 개인 돌아서고 가정 돌아서야 될 텐데 이걸 못 했기 때문에, 미국이 이와 같은 입장에서 재림주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그냥 그대로 세속한 세상의 본처 중심삼아 직행하다 보니 전부 다 지옥행입니다. 레버런 문을 통해서 이렇게 돌아가야 할 텐데 이걸 반대했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지옥행입니다. 기독교가 4천년 동안 핍박 가운데 발전해 왔는데 어떻게 해서 40년 동안에 미국이 절망해서 망하게 됐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을 반대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미국이 2차대전 후 40년만에 이렇게 망하게 되었느냐? 그것은 재림주를 쫓아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로 지옥으로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지금 하늘편으로 연결되고 있는데 그 뒤에는 레버런 문이 있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레버런 문의 축복을 뒤집어 놨기 때문에 이것을 뒤집어서 다시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참부모의 핏줄을 이어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그것을 해서 1992년을 중심삼고 어머니가 해방되고 여성해방 운동을 해서 여성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어머님이 비로소 선생님 옆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종적이었기 때문에 여자에게는 힘이 없었습니다. 아무런 기반이 없었어요. 신랑인 예수의 신부로서 뒤따라왔습니다. 옆에 설 수 없었습니다. 역사상 처음으로 세계 기반 위에 어머니가 선생님의 옆에 나란히 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둘이서 함께 하나님의 보좌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처음에 아담 가정에 있어서는 가정 기반 위에서 하나님의 보좌로 향했습니다. 지금 이때는 세계적인 기반 위에서 어머니와 나란히 하나님의 보좌로 향하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동등권의 시대로 들어온 것입니다. 선생님의 옆에 어머니가 섰다는 것은 참부모의 뒤를 따라오는 온 인류도 마찬가지의 동등권을 갖는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모든 가정이 개인으로부터 평면적으로 서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이렇게 되니까 개인·가정·종족·민족, 8단계가 맘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출발해서 이렇게도 왔다갔다할 수 있고, 이렇게도 왔다갔다할 수 있고, 어디든지 왔다갔다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40년 동안에 왕궁이나―왕궁은 종적입니다―백성 전부가 세계 국가가 '레버런 문을 때려잡아라!' 한 거예요. 레버런 문을 환영한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구요. 개인적 입장에서 때려잡으려고 하고 가정적 입장에서 없애려고 한 거예요. 그래서 납치하는 것도 어머니 아버지가 동원하고 나라가 동원한 거예요. 별의별 짓 다 한 것입니다.

*부모가 아들딸을 납치한 것입니다. 역사상에 없던 경우였습니다. 어떻게 레버런 문을 무너뜨릴 수 있을까 하고 전세계가 시끄러웠습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이 승리한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적으로 사탄이 쳤던 것입니다. 사방팔방에서 화살을 쏘아 댄 것입니다. 그래도 레버런 문은 쓰러지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모든 것을 다 극복했습니다.

전세계의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훌륭한 지도자로 알고 있습니다. 이제는 반대하지 않고 환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돌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레버런 문의 이름이 부활해서 천국으로 올라가는 것과 같습니다. 이름이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몸도 자연히 승리자로서 진군하는 것입니다.

원 월드 원 코스모스 언더 갓

끝날의 종착점은 모든 가정들이 어떻게 구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사탄편 거짓 부모가 이렇게 뒤집어 놓은 모든 가정들을 어떻게 타락 이전의 아담 가정으로 복귀하느냐? 아담 가정, 그것이 가정의 씨입니다. 이걸 잃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이때에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아담 가정의 완성, 예수 가정의 완성, 세계 가정의 완성을 이루는 것입니다. 사탄으로부터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아무리 치더라도 레버런 문은 쓰러지지 않습니다. 사탄편은 치고 탕감을 치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법은 맞고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사탄은 치고 빼앗기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친 세상은 망하고, 레버런 문은 끄덕 없습니다. 왜 그렇느냐? 레버런 문은 직접주관권 내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직접주관권은 사탄의 주관권과는 다릅니다. 아무리 레버런 문이 미워도 죽일 수 없습니다. 도리어 핍박한 사탄이 그 핍박을 받는 것입니다.

사탄이 소생권과 장성권을 점령하고 있습니다. 완성권이 남아 있습니다. 재림 때 완성권이 출발합니다. 그 직접주관권은 사탄이 터치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방해하더라도, 레버런 문은 그 방해를 문제없이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때에 세계적인 기반 위에서 장자권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선생님에 의해서 해방을 받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손으로 공산세계를 깨끗이 청산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장자권을 복귀해서 참부모의 자리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3만쌍, 36만쌍, 360만쌍의 축복을 전세계적으로 선포했습니다. 그것은 세계적인 기반의 소생 축복, 장성 축복, 완성 축복입니다. 모든 가정들이 자동적으로 통일교회의 축복가정들을 따라올 것입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도 '선생님! 통일교회의 축복결혼식이 나빠요, 좋아요?' 하고 물어 볼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나빠, 나빠!' 했다구요. 중고등학교의 선생들도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나쁜 것이라고 생각하겠어요,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겠어요? 지금까지는 나쁜 것으로만 알았습니다.

지금까지 어느 누구도 믿지 않았습니다. 모든 국경과 인종을 넘어서 360만쌍의 축복이 가능하리라고는 아무도 생각을 못 했던 것입니다. 이거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어떻게 피부색이 다르고, 전통이 다르고, 종교가 다르고, 모든 것들이 다른 사람들이 모여서 결혼식을 할 수 있어요? 앞으로 결혼할 사람들은 통일교회의 결혼관을 알아볼 것입니다. 중학교에 다니는 아이들도 '통일교회의 결혼이 나빠요, 좋아요?' 하고 물어 보면, 선생님들은 '아마 나쁘지 않을지도 모른다.' 할 것입니다. 아마 나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바뀌어 가는 환경이 우리의 축복가정들 앞에 전개되고 있는 것입니다.

360만쌍, 문제없어요. 그 다음에 3천6백만쌍도 문제없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가정을 잃어버렸습니다. 아담 가정이 가정의 씨였습니다. 그 씨가 심어져서 아무리 번식되더라도 그 가치는 마찬가지입니다. 이거 자동적으로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거 참부모의 참혈통을 상속받아서 천국에 들어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거기에는 종교도 필요 없고, 하나의 세계입니다.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이 아니라 원 월드, 원 코스모스 언더 갓(one world, one cosmos under God)입니다. 싸움이 없어요. 그것은 참사랑이 최고이기 때문입니다.

자석의 힘을 알아요?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하나되면 어느 누구도 갈라놓을 수 없습니다. 참사랑은 그러한 자석과 같은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느 누구도 그것을 갈라놓을 수 없습니다. 일단, 오감(五感)이 모여서 초점을 이루면 영원히 갈라놓지 못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참사랑을 알면 다른 방향으로 엇나갈 수 없습니다. 술 취한 기분 이상입니다. 가장 자극적인 것이 참사랑입니다.

참가정이 없으면 하나님의 자리로 연결될 수 없어

여러분의 모든 세포들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그 세포들 가운데 하나의 세포도 떨어져 나가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이 참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가정을 그렇게 만들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 가정을 완성하지 못했습니다. 그 가정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때 그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만 해놓으면 내년 이후에는 영계도 결혼해 주는 것입니다. 천국 들어가려면 가정을 갖지 않고는 못 가는 것입니다. 흥진군을 통해서 예수님이 축복 받고 예수님이 전달해서 석가모니 마호메트를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영계에 있는 사람들까지도 참가정이 필요합니다. 그 참가정이 없으면 하나님의 자리로 연결될 수 없습니다.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에 살던 부부들이 나중에 천국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입니다. 거기에는 종교도 없고, 문화도 하나밖에 없고, 가정이 모든 것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가정이 모든 것의 센터입니다. 그러니까 우리의 가정이 센터에 서고 싶은 것입니다.

왜? 똑같은 가치입니다. 여러분도 다 그런 욕심을 가지고 있잖아요? 최고의 부모, 최고의 남편, 최고의 아들딸,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왜 넘버 원이냐? 절대사랑은 똑같은 내용, 똑같은 파워, 똑같은 가치를 지니기 때문입니다. 이 머리카락도 레버런 문의 몸이잖아요? 그와 같은 뜻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종교가 필요 없어요. 기독교도 해방이고 불교도 해방이고 전부 다 해방입니다. 예수님도 가정이 필요하고, 석가모니도 가정이 필요하고―참가정입니다.―마호메트도 필요하고, 모든 성인도 가정이 필요한데 그 가정은 누구를 말미암은 것이냐? 참부모의 가정입니다.

*지금까지는 모든 가정들이 거짓혈통으로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본연의 가정이 아니었습니다. 축복가정들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혈통이 연결된 참가정들이 생기게 된 것입니다. 그것이 결실의 가정들이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다른 리더를 믿을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의 부모, 남편, 형제가 리더입니다. 여러분의 조부모는 영계를 대신하고, 부모는 이 세상의 왕이고, 부부는 그 다음에 왕궁을 상속받는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조부모는 영계의 대사와 같은 입장에서 여러분의 가정에 파송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부모는 조부모의 명령에 절대적으로 순응해야 합니다. 그럴 때 그 다음 세대의 아들딸이 부모와 조부모를 절대적으로 따르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국의 왕을 찾을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내 인생노정이 승리적인 노정이 될 수 있느냐? 그것은 조부모를 절대적으로 모시는 것입니다. 부모를 절대적으로 모시고, 사랑의 상대를 절대적으로 모시고, 아들딸을 절대적으로 받들면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 참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언제 어디든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참사랑의 가정과도 당연히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가정의 센터로 임재해 계시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출발해야 영원히 하나님을 중심삼은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살다가 죽어서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영계와 육계를 다 완성했습니다. 그것이 참부모의 사명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가정의 가치가 상실되었습니다. 그것을 복귀해서 완성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8단계를 넘었습니다. 그러니까 문제는 어떻게 여러분을 접붙일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중요합니다. 왜?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절대신앙의 기반 위에서 창조를 시작했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창조해서 지금까지 그 사랑의 대상을 위해서 모든 것을 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계명을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작년에 자르딘 선언을 한 것입니다. 그 주요한 내용은 여러분이 절대신앙·절대사랑을 가지고 절대복종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국으로 들어가는 실마리, 문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레버런 문이 사방팔방의 모든 곳에 승리적인 기반을 다 닦았습니다. 영계와 육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참가정으로부터 참세계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참가정으로부터 참종족, 참민족, 참국가, 참세계, 참우주, 참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세계평화가정 해방화 시대의 의미

그래서 오늘 '세계평화가정 해방화 시대'입니다. 레버런 문만 붙들게 되면 사탄이, 8단계입니다. '팔정식'을 1989년 8월 31일에 발표했습니다. 이해 9월 초하루에 '천부주의' 발표했습니다. 민주주의니 공산주의니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벌써 망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가 가장 나쁜 제도입니다. 둘로 갈라져서 싸우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그런 형제의 칸셉은 없습니다. 가인 아벨의 입장에서 서로 나라의 주인이 되겠다고 싸우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1991년 9월 1일에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했습니다. 1992년 4월 10일에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창설해서 어머님 해방을 선포했습니다. 그 다음은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한 것입니다. 1993년입니다. 그 다음에 1994년은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입니다. 땅에 착륙하는 것입니다. 세상이 반대 못 한다 이거예요. 정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 세계, 공산주의가 누가 이걸 치워 버릴 수 없어요. 정착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1995년은 '참부모님 승리권을 상속받자'입니다. 정착했으니까 축복을 해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정과 여러분 축복가정과 완전히 절대신앙 위에 절대사랑과 절대복종하는 것입니다. 이의가 없어요. 다른 칸셉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거기에 미국이라는 칸셉이 들어갈 수 있어요?

*본연의 세계에는 미국, 미국 문화, 앵글로색슨 같은 것이 없습니다. 참부모인 하나님과 아들딸들만이 있을 뿐입니다. 언어도 영어가 아닙니다. 영어가 본향 땅의 말이 아닙니다. 영어는 횡적인 언어예요. 종적인 개념이 없습니다.

미국의 문화도 횡적인 것입니다. 악수를 하는 것도 횡적인 인사방법이지 종적이 것이 아닙니다. 거기에는 횡적인 부부의 칸셉만 있고 종적인 가정의 칸셉은 없습니다. 서구세계는 센터 필링을 잃어버렸습니다. 센터는 오직 하나입니다. 그 센터가 무엇이냐? 유일한 센터는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모든 존재의 본질입니다.

그러한 참사랑의 포장 박스가 없습니다. 그 포장 박스라는 것은 참가정을 말합니다. 그래서 어디든지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동물과 같은 횡적인 사랑입니다. 나는 미국을 싫어해요. 하나님과 반대방향으로 망해 가고 있습니다. 에이즈를 어떻게 할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금년에는 뭐예요?「'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사랑하자'입니다.」*이 인간세계와 영계에 있어서 모든 것을 대표하는 것이 참부모이기 때문에 그 참부모를 자랑하고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 해를 중심삼고 전부 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1988년 10월 3일에 세계통일국개천일을 선포한 것입니다. 여기서 시작해 나온 것입니다. *이미 선생님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의 길고 긴 꼬리를 붙들고 점점점 크고 큰 원형을 이루면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입니다. 이건 몇이에요? 단계로 보면 여덟 단계입니다. 그래서 금년에 전부 다 돌아가는 때입니다. 8수를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나중에는, 지금 세계평화도서국가연합과 세계평화반도국가연합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세계평화대륙국가연합을 만들어서 아벨 유엔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평화가정연합을 중심삼아 세계 대표의 모든 사람들이 선생님과 가정을 중심삼고 묶어짐으로 말미암아 나라는 자동적으로, 왕권 복귀는 가정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아담은 가정 기반에서 왕이었습니다. 세계적인 기반에서는 선생님이 세계평화도서국가연합과 세계평화반도국가연합과 세계평화대륙국가연합을 만들어서 왕권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 왕권이 설정되는 곳이 지상천국입니다. 지금 그런 때가 목전에 다가왔습니다. 이것이 칸셉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미국 정부가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선생님을 따라와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굴러 떨어질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다음 번 대통령을 세우는 것도 문제없습니다. 이 말이 거짓말인지 참말인지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나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에 물어 보라구요! 지금 선생님이 미국에서 그런 기반을 닦아 놓고 남미에 손을 대고 있습니다. 지금 거기서 카톨릭과 신교가 싸우고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묶느냐? 로마 카톨릭도 선생님을 따라와야 되고, 신교도 선생님을 따라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이 이론적이고 논리적인 결론이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러니까 이 세상이 끝인 줄 알고 대략 이렇게 평화세계가 지상천국이 찾아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가정을 해방하는 시대가 됐다 이거예요. 주동문, 가방 안 가지고 왔지? 내가 워싱턴에서 강연한 원고를 누가 갖고 있어요? 내가 가져오라고 그러려다 깜빡했어요. 누구 안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사랑을 이룬 곳이 어디라구요? 사랑을 완성시키는 곳이 어디라구요?「생식기입니다.」생식기가 해방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 프리 섹스 반대되는 것이 절대 섹스입니다. 절대 섹스, 유일 섹스, 불변 섹스, 영원 섹스입니다. *그 네 가지의 칸셉이 얼마나 자랑스럽고 귀한 것이냐! 그 둘이 그냥 그대로 있으면 어떤 변환도 있을 수 없습니다. 이것이 참사랑의 뿌리입니다. 여기서 참사랑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주동문이 나와서 대회에 대해 개략적인 얘기 좀 하라구요. 얼마만큼 힘들었다는 거 얘기해 보라구요. (주동문 [워싱턴 타임스] 사장의 세계평화가정연합 창립대회에 대한 보고가 있었음).

​존경하는 내외귀빈, 그리고 신사숙녀 여러분! 냉전의 종식과 더불어 평화와 사회 정의에 대한 새로운 희망이 급속도로 전 지구성에 번져 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세계적 현실을 외면하거나 직시하지 못하는 지도자들은 해일처럼 밀려오는 변화에 씻겨가고 맙니다. 이제 우리는 새로운 세기의 문턱에 서서 우리의 전통적인 사고방식을 재조명해 보고 새로운 기회와 가치관을 맞이하는데 과감히 나서야 할 때라고 믿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오늘 일생 동안 주창해 온 세계평화 구현과 참가정의 가치에 대해 말씀을 드릴 수 있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이 세상에는 남자와 여자 두 종류의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스스로 자리를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자신이 원해서 그처럼 태어났을까요? 내가 생각하지 않고 원하지도 않았는데, 그리고 원인은 물론 결과나 과정도 모르는데 그렇게 태어난 것입니다. 사람이 제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원인적인 존재가 아니고 결과적인 존재임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제1원인적인 존재가 있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그분이 누구겠습니까? 남자일까요, 여자일까요? 그 제1원인적인 존재를 하나님이라고 부르든지 아니면 그 무슨 이름으로 불러도 좋지만 그 원인적인 존재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 여기에는 세계적으로 내로라하는 유명한 분들이 모였는데, 모두들 '하나님이 어디 있어? 보여주면 내가 믿지!' 할는지 모르지만, 적어도 그 원인적인 존재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부정하면 안 된다는 것을 먼저 경고하는 바입니다.

​병균까지도 양성과 음성이 있다

오늘 저녁 본인은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라는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우주의 근본을 찾아 들어가면 하나님께 귀착되는데, 그분은 남성격과 여성격의 두 가지 성품을 소유하고 계신 분이라는 것을 알아야겠습니다. 우주 출발의 원인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하나님에 대해서는 아직 모른다고 하더라도 인간은 남자와 여자,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광물계의 분자를 보면 양이온과 음이온으로 구성되어 있고, 식물계는 수술과 암술로, 동물계는 수컷과 암컷으로, 그리고 인간은 남자와 여자로 되어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존재계를 살펴보면 광물계, 식물계, 동물계 어느 세계를 막론하고 차원이 더 높은 양과 음이 더 낮은 양성 음성을 흡수하여 존재 발전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생길까요? 이 모든 존재세계는 만물의 영장인 인간을 완성시켜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광물계를 보아도 양성 음성, 즉 주체와 대상이 사랑이라는 개념 가운데 서로 일체되어 존재하고 있으며, 식물계도 마찬가지로 모두 수술과 암술, 즉 주체와 대상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로 결합되어 존속하는 것입니다. 요즘 의학계에서는 병균까지도 양성과 음성이 있다고 합니다.

주체와 대상 즉 양성과 음성이 하나되는 데는 무엇 중심삼고 하나되겠습니까? 키스하는 것으로입니까? 사랑은 개념이자 실재가 아닙니까? 사랑이 정착할 수 있는 실재가 무엇입니까? 여기 유명한 분들, 대통령을 비롯하여 고명한 분들이 모였는데 어디 자신 있으면 대답해 보십시오.

여러분이 모르는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남자가 남자 되고 여자가 여자 되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생식기입니다. 그것 싫어하는 사람 있어요? 좋아한다면 얼마나 좋아합니까? 지금까지는 그것이 좋지 않은 것으로 생각했더라도 이제부터는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미래의 세계는 어떤 세계일까요? 생식기를 절대적으로 귀하게 여기는 세계가 된다면 그 세계가 좋은 세계일까요, 나쁜 세계일까요? 흥하는 세계일까요, 망하는 세계일까요? 농담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 때 가장 중요하게 정성들여 만드신 곳이 어디겠어요? 눈이요? 코요? 심장이겠어요? 아니면 두뇌일까요? 이것들은 전부 죽어 없어진다구요. 사실이 그렇지 않습니까?

세계평화를 위한 가정연합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도덕과 종교 등 모든 분야를 완전히 초월하고 생식기가 하나되어 하나님까지도 박수로 환영할 수 있는 사람이 사는 세계가 있다면 어떤 세상이 되겠습니까? 남자와 여자가 태어날 때 그들의 생식기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남편의 생식기 주인은 아내이고, 아내의 것의 주인은 남편입니다. 생식기의 주인이 서로 엇바뀌어 있는 것을 몰랐어요. 간단한 진리입니다. 이것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천년 만년 역사가 아무리 흘러도 이 진리는 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남자들은 그것이 자기들 것이라고 생각하고, 또 모든 여자들도 그것이 자기들 소유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세상이 이렇게 망해 가는 것입니다. 서로들 주인을 잘못 알고 있다는 말입니다. 모두들 사랑은 절대적이고 영원한 것이라며 꿈같은 것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그 영원한 사랑의 주인이 뒤바뀐 것을 확실히 안다면 세상이 이렇게 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수많은 박사, 수많은 학자들은 많지만 이것 하나 생각해 낸 사람이 없어요. 여러분은 부정할 수 있어요? 여러분의 부모, 조부모, 또 조부모, 그리고 인류의 조상되는 분과 더 나아가서는 우주의 근본 되시는 하나님께 물어 보아도 전부 동의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철칙입니다. 이 진리야말로 우주가 억만 년 지나도 원리 원칙으로 남기 때문에 철칙입니다. 그리고 이 철칙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나아가게 되면, 옳은 사람과 그른 사람의 판정을 받게 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지금은 절대적 사랑이 필요

아담 해와의 타락도 알고 보면 이 철칙을 어긴 데서부터 연유된 것입니다. 아담이나 해와는 자신들의 생식기가 자신들의 소유인 줄로 착각한 것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선악과를 따먹었다고 아담 해와를 쫓아내요? 하나님은 그처럼 엉터리 하나님이 아닙니다. 근본적인 문제가 틀려 우주의 어디에서도 공인 받을 수 없게 되었기 때문에 추방해 버린 것입니다. 광물계나 식물계나 동물계의 수컷도 암컷도 모두 사랑의 상대를 위하여 자기의 성기를 보관하고 있다는 것을 아담 해와가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사랑의 주인은 누구일까요?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닙니다. 그분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통해서만이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에게나 인간에게나 사랑이 절대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사랑은 과연 어떤 사랑일까요? 절대적 사랑을 원하십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절대적 사랑, 유일한 사랑, 불변의 사랑, 영원한 사랑을 필요로 하는 것처럼 우리 인간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다 하나님을 닮아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남성격 여성격, 양성과 음성으로 가지고 계신 분이기 때문에 거기에서 갈라져 실체대상으로 창조된 인간도 남자와 여자로 창조된 것이며, 그들이 결혼하게 되면 실체로서 하나님을 대신한 양성과 음성이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결혼을 통해서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이 횡적으로 완전 통일 되도록 추구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몸뚱이는 이 땅을 대표한 횡적인 것입니다. 즉 육신입니다. 그와 반대로 양심은 언제나 종적인 것을 사랑하고 종적으로 높은 것을 찾는 것입니다. 따라서 인간은 하나님의 종적인 기준과 하나될 수 있는 점을 찾아가야 합니다. 그 점은 중심점이어야 하며 바로 이 점에서 남자와 여자가 함께 만나야 합니다. 그리하여 이 중심점으로부터 출생한 인간은 사랑과 더불어 어린아이의 성장과정을 형제사랑, 그리고 부부사랑을 경험하면서 성장하는 것입니다.

이때 육신은 땅을 대표하여 성장하게 되고, 마음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성숙하여 마침내 몸과 마음이 종적 횡적으로 하나되어 행복의 기지를 닦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곳이라야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존재인 하나님도 기뻐하고 사랑의 대상체인 부부도 행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상하의 관계인 부자관계, 동서의 관계인 부부관계, 전후관계인 형제관계가 한 점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될 때 이상적인 구형을 이루게 됩니다. 이런 연유에서 부자관계를 동양에서는 한 몸이라고 합니다. 더 나아가서는 부부관계도 한 몸이고, 형제도 한 몸으로 보고 있습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이렇게 말할 수 있겠습니까?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 모든 관계가 사방으로 구형을 이룰 때 이 모든 것이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한 점에서 만나서 구형을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점은 하나예요! 하나이기 때문에 통일이 가능한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도 부자지간이기 때문에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말입니다.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인간의 욕망이 얼마나 높습니까? 여러분의 마음의 욕망은 하나님보다 더 높아지기를 바라기도 합니다. 아무리 못난 사람이라도 하나님보다 더한 세계의 대표자가 되겠다는 욕망은 가질 수 있는 겁니다. 만일 여러분이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라면, '아버님, 어서 오십시오!' 할 때 하나님께서 안 오시겠어요? 여러분의 아내가 아무리 못났을지라도 진짜 사랑한다면 아내가 부를 때 남편은 따라가는 겁니다. 이렇게 참사랑으로 하나되면 아내가 남편을 불러도 따라가고, 형님이 부르면 동생이 따라가고, 동생이 부르면 형님이 따라가고, 모두들 절대로 갈라지고 싶어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혼자 있으면 외롭겠어요, 안 외롭겠어요?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신사 숙녀 여러분! 사랑 가지고 있어요? 생명 가지고 있어요? 여러분의 혈통을 이을 수 있는 정자 난자 다 가지고 있지요? 양심도 가지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사랑을 본 적 있어요? 생명, 혈통, 양심을 보았어요? 만져 보았느냔 말입니다. 그 존재의 현상은 알지만 만질 수도 볼 수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오직 마음으로 느껴서만이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같은 논리로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할 때, 또는 하나님을 봤느냐 못 봤느냐 물을 때, 못 봤다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안 보이는 게 더 귀하다

무엇이 중요합니까? 보이는 것입니까, 안 보이는 것입니까? 보이지 않는 것이 더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돈, 직위, 명예는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지만 사랑, 생명, 혈통, 양심은 볼 수도 만질 수도 없는 것입니다. 다 가지고 있는데 왜 못 봅니까?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몸과 마음이 절대적으로 밸런스를 유지하고 있으면 못 느끼는 것입니다.

여러분, 눈이 깜박거리는 것을 느끼고 삽니까? 세 시간만 계속해서 세어 보세요. 숨쉬는 것 세어 보면서 삽니까? 바른 손을 들어 왼쪽 가슴 위에 대어 보세요. 무슨 소리가 납니까? 고동소리, 심장의 고동소리를 느낍니다. 그 고동소리를 여러분 하루에 몇 번씩이나 들어봅니까? 청진기로 들어보면 폭탄 터지는 것 같은 소리가 들리는데도 우리는 일주일 일개월, 바쁠 때는 몇 달 동안도 그것을 못 느끼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작은 파리 한 마리만 머리 위에 앉아도 금방 느끼는 우리가 왜 몇백 배 큰 고동소리를 듣고도 못 느끼느냐는 말입니다.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점잖은 단상에서 이런 얘기하면 실례라고 하겠지만, 실감이 나는 얘기라서 한 가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여러분, 매일 아침 일어나서 화장실에 가지요? 대변을 보게 될 때 마스크를 쓰고서 봅니까? 웃을 일이 아니라 심각한 일이라구요! 만일 다른 사람이 곁에서 작업을 하느라고 그런 냄새를 피우면 당장 코를 막고 몇만 리라도 도망을 갈 텐데, 왜 자기 대변의 냄새는 그대로 맡고 앉아서 별의별 짓 다하는 것입니까? 내 몸과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 대변을 더럽게 못 느끼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린 시절 코딱지를 파서 맛을 본 적이 있어요? 그 맛이 달던가요, 짜던가요? 짜다고요? 그 맛을 아는 것 보니 모두들 유경험자군요! 왜 그 코딱지가 더럽게 안 느껴졌을까요? 그것이 바로 우리 몸의 일부분이었기 때문입니다. 세상 그 누구도 모르던 것을 문선생이 비로소 발견해 낸 것입니다.

여러분, 기침을 하다가 가래가 나오면 꿀꺽 삼키기도 하지요? 여기 참석하신 대통령들은 어때요? 그런 경험 없어요? 점잔만 빼지 말고 솔직히 대답해 봐요. 왜 더럽게 느끼지 않을까요? 다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 아침, 점심, 저녁 세 끼씩을 매일 먹어대는데, 입에서 한 자만 내려가면 비료공장이 있어요. 매일 세 끼씩을 먹어서 그 비료공장에 원료를 공급하고 있는 것입니다. 휴! 그것을 알고서도 젓가락 숟가락이 입으로 들어가겠어요? 배 안에 비료공장이 있는 것을 알면서도 느끼지 못하고 사는 우리의 생활입니다. 왜 느끼지 못해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 생명, 혈통, 양심이 있어도 하나되어 있어 완전히 밸런스로 이루면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원숭이를 조상으로 믿는 사람들

우리 인간이 그러하듯이 하나님도 사랑, 생명, 혈통, 양심을 다 갖고 있지만 혼자서는 그것을 못 느끼는 것입니다. 완전 밸런스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느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한 것입니다. 상대의 필요성을 여기서 찾아낼 수 있는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혼자일 때는 사랑을 못 느끼지만 남자 앞에 여자가 나타나고, 여자 앞에 남자가 나타날 때는 상대적으로 자극적인 사랑과 혈통이 천둥 번개처럼 충격을 갖고 문제를 일으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정신을 바짝 차려야 됩니다. 이런 진리를 모르고 살아온 것입니다. 하나님도 절대적으로 사랑의 상대가 필요하다는 논리를 인간이 깨닫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는 누구겠습니까? 원숭이일까요? 인간이 결과적 존재라면 원숭이가 그 원인적 존재, 즉 우리의 조상이 될 수 있어요? 꿈같은 소리는 아예 하지도 말라는 것입니다. 아메바로부터 시작된 생명체가 인간에 이르기까지는 수천 단계의 사랑의 문을 통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냥 무조건 올라갑니까? 천만예요. 모든 동물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종의 구별은 엄격합니다.

어느 누구도 점령 못 합니다. 유물론을 신봉하는 공산당원들이 원숭이를 조상으로 믿고 원숭이와 인간을 교배시켰다고 해서 새로운 생명체(인간)가 나올 것 같아요? 백년 천년 해봐도 헛수고입니다. 왜 안 될까요? 생각해 봐야 할 문제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도 뭘 필요로 하겠습니까? 무슨 부분을 더 필요로 하겠습니까? 눈일까요, 손일까요? 우리가 생각하는 오관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남성격 여성격 두 성품을 다 소유하고 계시지만, 아버지로 계시기 위해서는 남성격 주체로 존재하시는 분입니다. 이런 기준을 놓고 볼 때 하나님께서도 사랑의 파트너가 필요하시지 않겠습니까?

피조세계의 누가 과연 하나님의 사랑의 파트너가 되겠어요? 남자 혼자서일까요? 여자 혼자서만 될 까요? 하나님은 무슨 파트너를 원하시겠습니까? 돈의 파트너입니까, 지식의 파트너입니까, 권력의 파트너입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파트너를 원하시기 때문에 남편과 아내가 생식기를 통해 하나되는 그 자리를 중심삼고 현현하시어 인간과 만나는 것입니다.

왜 그 자리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자리입니까? 사랑은 절대적이고, 남자와 여자가 절대적으로 하나되기를 원하는 곳이 바로 그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횡적으로 보면 양성인 남자가 그 중심을 향해 가까이 오고, 음성인 여자가 또 가까이 오고, 하나님도 남성 성격 양성과 여성 성격 음성이 합하고, 크게 양성적 입장에서 큰 음성과 합하여 하나되는 것입니다. 언제 어느 때 그렇게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결혼제도가 없으면 이상세계도 어려워

결혼은 무엇입니까? 왜 결혼이 중요한 것입니까? 결혼은 사랑을 찾아가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하는 길, 생명을 창조하는 길입니다. 남자와 여자의 생명이 일체가 되는 길입니다. 남자와 여자의 혈통이 혼합되는 곳입니다. 결혼을 통해서 역사가 생겨나고 여기서부터 나라가 생겨나고 이상세계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개인의 존재의미도 없고 나라도 없고 이상세계도 없습니다. 이것이 공식이 되어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는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하고, 부모와 자식들은 절대적으로 하나님과 하나되어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과 같이 살다가 죽어서 그대로 영계에 가면 그곳이 하늘나라입니다. 그러나 그와 같은 사람, 그런 가정·국가·세계, 그런 인류 이상의 사람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상하는 천국은 비어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죽어간 인류는 모두 지옥에 떨어져 있습니다. 천국에 못 들어갔다는 말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예수님도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구세주로 오셨지만 승천한 후 천국에는 못 가고 낙원에 가 계신 것을 알아야 됩니다. 천국에 가려면 가정을 이루어서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예수님도 재림하시기를 원하신 것입니다. 예수님도 결혼해 가지고 가정을 이루어 그 가정과 함께 하나님을 모시고 살다가 함께 천국에 들어갈 수 있지 혼자서는 천국에 못 들어가기 때문에, 성경에는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고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인다고 한 것입니다. 땅에서 해결해야 됩니다. 땅에서 병이 났으니 그 병난 자리에서 고쳐야 합니다.

오늘날 인류는 타락한 후손이 되어 타락권 아래에 떨어져 있기 때문에 이 권을 뚫고 올라가기 전에는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타락권 내에 있는 인간은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 권을 격파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도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습니다. 이 죽음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전 생명을 걸고 뚫고 올라가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은 타락권 내의 가정입니다. 종족, 국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싸워서 이겨야 됩니다. 아담 가정에서 뒤집어졌습니다. 아담과 해와가 아기를 낳은 후에 쫓겨났습니까, 쫓겨난 후에 아기를 낳았습니까? 그들은 쫓겨난 다음 하나님과 무관한 자리에서 자식을 낳은 것입니다. 이런 것도 모르고서 천당에 가겠다구요? 천만에요! 무지에는 이상이 없고 완성도 없습니다. 정신차리세요! 이렇게 경고합니다.

문선생의 말이 틀리나 기도해 보세요. 내가 이 길을 찾기 위해서 얼마나 수난의 길을 걸어왔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죄없이 감옥을 여섯 번이나 다녀올 정도로 고난을 당하며 찾아 나온 길입니다. 그런데 남의 귀한 아들딸들을 데려다가 이런 진리를 가르쳐 단시간에 돌려놓으면 모두들 세뇌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무신론자들은 신이 없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이론적 체계를 세워 증명하려다가 스스로 깨져 나갔습니다.

그와 반대로 기독교인들은 자기들이 믿는 교리와 다르다고 하여 이단이라고 몰아세우며 우리를 때려잡으려고 야단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부르는 이단 삼단 집단이 참단이라구요! 거꾸로 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탄이 싫어하는 것은 하나님편이고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은 사탄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전세계적으로 문선생을 좋아하는 사람 하나라도 있었어요? 여러분도 문선생이 무슨 일들을 하는지 알아보고서야 여기에 왔지, 모른 체 그냥 왔어요?

사상적 공백기에 처해 있는 소련의 젊은 청년들도 문선생의 사상을 중심삼고 출판된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교재를 통해서, 그리고 심지어는 형무소 죄인들까지도 그 교재를 통해 사상무장을 하고 있습니다. 소련내 3천6백 개 학교에서 문선생 사상의 교재를 쓰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외치고 있습니다. '우리가 미국을 앞서야 한다! 문선생을 반대하는 미국을 앞서야 한다!' 서양의 부패한 퇴패풍조인 호모섹스, 프리 섹스 등을 수습하는 길은 문선생의 사상뿐이라고 믿고 서두르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을 앞서 문선생을 모서야 한다고 외치고 있습니다.

땅에서부터 풀어야

여러분! 하나님 좋아하십니까? 문선생이 이러한 일들을 전개하고 있는 것을 바라보시는 하나님께서는 좋아하겠습니까? 교황청의 가르침과 이번 대회에 참석한 로버트 슐러 목사의 가르침이 같을 수 있어요? 몰론 크게 다릅니다. 그렇다면 누구의 가르침이 옳은지 하나님께 물어보세요.

예수님과 성모 마리아에 대한 여러분의 이해가 잘못된 것이라고 아무리 가르쳐 줘 봐야 그것 자체가 통일교회에 이익 될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그러나 여러분이 꼭 알아야 할 한 가지 사실은 '땅에서 풀지 못하면 하늘에서도 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일찍이 알게 된 문선생은 일생을 바쳐 이 길을 걸어온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이 결혼을 해야 되겠어요? 결혼을 했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여자입니까, 남자입니까? 성녀가 있다면 예수님도 그녀와 결혼을 하고 싶지 않겠어요?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에 아담 해와를 창조하시면서 그들에게 생식기를 함께 허락하셨는데 무엇 때문에 그러셨겠습니까? 그들이 성장하면 하나님께서 그들을 결혼시켜 주겠어요, 안 시켜 주겠어요?

문제는 그들의 타락에 있습니다. 타락 때문에 핏줄이 달라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을 에덴동산에서 쫓아내신 것입니다. 본래 하나님의 몸이 되고 부인격에 있어야 할 아담 해와가 타락으로 인하여 하나님 자신의 몸과 이상을 병들게 만들고 원수가 되었으니 그것을 바라보신 하나님의 심정이 오죽했겠습니까? 타락은 스스로를 매장하는 무덤입니다. 남의 것을 빼앗아 가는 행동입니다. 다시 말해서 타락은 프리 섹스의 뿌리가 되었고, 개인주의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오늘 미국은 어떤 나라입니까? 극도의 개인주의, 분수에 넘치는 사생활 추구, 프리 섹스, 이런 것을 하나님이 좋아하겠습니까? 극도의 개인주의가 추구하는 게 무엇이겠습니까? 그들의 말대로 하면 하늘과 땅, 세계, 국가, 사회, 가정 심지어는 할아버지 할머니까지도 다 내팽개쳐 버리고 부모와 형제도 잃어버린 채 집시나 히피가 되어 멋대로 방황하다가 비오고 눈오면 갈 데가 없으니 자살하여 일생을 마치자는 얘기가 아닙니까?

그러나 인간의 본심은 극도의 개인주의나 어처구니없는 사생활 보장을 원하고 있지 않습니다. 우주와 국가, 동네와 마을, 그리고 부모의 사랑을 받고 살고 싶어하는 것이 우리의 본심이 원하는 바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반대의 길을 가다보니 양심이 불타 버리고 본심과의 상충을 느끼게 되어 차라리 약이라도 먹고 자살하는 것이 낫겠다고 판단, 스스로 목숨을 끊는 현상이 점점 늘어가는 것입니다. '심은 대로 거둔다.'는 진리가 맞아떨어지는 것을 목격하는 셈입니다.

아담 해와가 에덴동산에 무슨 씨를 심었습니까? 프리 섹스 씨드(free sex seed), 즉 절제 없는 성 관계의 씨를 심었어요. 그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 그랬기 때문에 그들이 하체를 가렸던 것입니다. 어린아이들도 부모가 숨겨놓은 귀한 과자를 훔쳐먹다 들키면 숨기는 게 본성의 작용이 아닙니까? 만일 선악과를 따먹었다면 그 따먹은 손이나 입을 가려야지 왜 하체를 가렸느냐는 말입니다.

문선생은 똑똑한 사람입니다. 여러분보다 못해서 이러고 있는 게 아닙니다. 타락은 음란으로 저질러졌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해 떨어진 것을 구해 주기 위해서는 타락한 방향과 180도 다른 방향의 경로를 통해서야 구해줄 수 있다는 것은 지극히 이론적인 것입니다. 타락으로 인하여 지옥행의 혈통을 타고났기 때문에 메시아가 와야 하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타락 전 하나님의 창조한 에덴동산의 자리에서 가정을 이룰 수 있는 주인으로 오시는 분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이론적으로 맞아야 됩니다.

천국과 지옥이 갈라지는 자리는 생식기

메시아는 먼저 하나님을 모시는 가정을 이루고 그 가정을 통해서 국가를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가정이 문제입니다. 메시아의 가정을 중심삼고 접붙이는 섭리를 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사망의 세계에서 누가 나를 구해주겠는가가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대를 받은 것입니다.

구약시대를 보십시오. 그때는 '눈은 눈, 이는 이로'라는 원칙 하에 탕감해 나왔습니다. 이삭의 아내였던 리브가를 보십시오. 장자인 에서와 남편까지도 속이고 차자인 야곱에게 축복을 빼앗아 준 여자가 아닙니까? 그런 여자를 하나님께서는 왜 사랑했습니까? 그런 하나님을 어떻게 믿을 수 있다는 말입니까? 지금까지 이런 문제들을 그 누구도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문선생이 비로소 풀어주고 있는 것입니다. 문선생만이 하나님의 비밀을 다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어디서 천국과 지옥이 갈라지는지 알아봅시다. 공중입니까? 어디겠어요? 바로 여러분의 생식기입니다! 심각한 일입니다. 이것이 천지를 뒤집어 놓았어요. 어느 누가 부정할 수 있습니까? 문선생이 발표한 《원리강론》의 타락론에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의심이 가면 하나님께 물어보라구요. 여러분으로서는 꿈에도 상상할 수 없는 내용과 이론을 갖고 체계를 잡아놓은 문선생의 《원리강론》을 반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문선생이 천국에 갈 것인지 아닌지가 궁금하면 죽어보십시오. 죽어서 영계에 가보면 알 수 있어요. 오늘 저녁 내가 한 얘기가 기분이 나쁘면 할복을 해서라도 죽어보라구요. 그러면 알게 될 것 아닙니까? 문선생이 이 길을 찾기 위해서 죽음의 길을 몇백 번씩이나 넘어온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수백 번이나 울린 사람이 문선생입니다. 역사 이래 그 누구도 문선생만큼 하나님을 사랑한 사람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세상이 나를 없애려고 해도 문선생은 절대로 망하지 않아요. 하나님이 보호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문선생이 가르치는 진리권 내로 들어오면 하나님께서 함께 보호해 주십니다.

생식기를 눈먼 장님처럼 방향을 잃은 채 사용하게 되면 지옥행이요, 반대로 이것을 하나님의 절대사랑에 기준을 맞추어 쓰게 되면 천국 높은 곳에 가는 것입니다. 깨끗한 결론입니다. 지금 청소년 문제가 심각합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청소년기에 그늘 아래서 음란으로 타락을 하여 프리 섹스를 심었기 때문에 추수기인 끝날에는 반드시 세계적으로 청소년들의 프리 섹스 풍조가 만연하게 되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끝날에는 재림주가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타락권 내에 떨어진 인류를 절대사랑권 내로 끌어올려 구원하시는 전략을 사탄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탄은 그 어디에도 사랑의 기준을 둘 수가 없기 때문에 아담과 해와를 타락시킬 때 그러했듯이 전인류를 프리 섹스로 밀어붙여 전세계를 발가벗기고 다 죽어 가는 방향으로 끌고 가는 것입니다. 인류가 모두 천사장의 후예 된 말로를 당하게 되는 것이지요. 에덴동산에서 사탄의 지배권 내에 떨어진 아담 해와의 후손이 오늘의 인류이기 때문에 사탄은 당당히 하나님 앞에서도 이 세계의 모든 남자와 여자를 끌어다가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는 권한을 주장한다는 것입니다.

절대적 사랑이 필요하다

하나님은 사탄이 무엇을 원하는지 아시는 것입니다. 사탄은 프리 섹스를 통해서 단 한 사람도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지 못하도록, 다시 말해서 전인류를 완전히 망가뜨려 지상지옥을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가 지상지옥이 되어 가는 세계가 아니고 무엇입니까? 따라서 이처럼 지상지옥이 된 이 세계와 180도 다른 정반대의 길로 찾아가면 천국 가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와서 이 세상을 구해 주는 데도 바로 이러한 180도 반대의 길을 가르쳐 주어 하늘나라로 인도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프리 섹스의 길과 180도 다른 정반대의 길이 어떤 길입니까? 거짓 부모가 나타나서 만들어 놓은 길이 프리 섹스의 길이기 때문에 참부모가 나타나서 이 잘못된 길을 바로잡아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간섭하실 수 없습니다. 이 땅의 그 어떤 주권이나 군사력, 경제력, 정치력 가지고도 손댈 수 없는 문제입니다.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야기된 것이기 때문에 참부모가 칼을 들어 수술해 내지 않으면 인류는 구제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죄를 지은 자가 그 죄를 탕감해야 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 아담 해와 가정에서 결혼을 잘못하여 혈통이 180도 틀어졌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서 결혼시켜 가지고 180도 원상으로 돌려줌으로써 천국 가는 길을 열어 주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에게 기대한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절대 순결 사랑을 기대했던 것입니다. 이 자리에 모이신 세계의 지도자 여러분께서 이런 내용을 알아 가지고 돌아가시어 여러분의 나라에서 '절대 순결 사랑 찾기 운동'을 벌이시면 여러분의 가정과 나라는 그대로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절대적 사랑이 있는 곳에는 절대 순결 부부가 탄생하게 되며 자동적으로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하는 말이 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운동을 세계적으로 펼치기 위하여 문선생은 일생을 바쳐 수난길을 극복해 왔고 이제는 승리의 팡파르를 울리며 세계를 호령할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하늘 앞에 감사하는 바입니다. 세계평화를 향해 갈 수 있는 초석을 놓는 것도 가정이요, 세계평화로의 길을 파괴할 수 있는 것도 가정입니다. 인류의 희망과 행복의 기틀이 파괴된 곳이 아담 가정이었습니다.

참사랑을 실천하는 전위대가 되자

따라서 오늘 이처럼 세계평화가정연합을 창설하여 여러분의 가정도 이제는 사탄세계와 180도 다른 각도로 갈 수 있는 길을 열게 된 것을 하늘 앞에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길이 아니고서는 자유도 행복도 이상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이제 절대 순결 생식기, 유일 생식기, 불변 생식기, 영원 생식기를 중심삼고 이것을 기반으로 하여 하나님을 찾아가시기 바랍니다. 이 기반이 사랑의 기반, 생명의 기반, 혈통의 기반, 양심의 기반이 되어야 하고 여기서 바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생겨나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모든 남녀가 자기들에게 소속된 생식기가 알고 보니 자기 것이 아니고 주인이 자기의 상대라는 것을 인정하게 되면 우리 모두는 머리를 숙이고 겸허한 자세로 사랑을 받아들이게 될 것입니다. 사랑은 상대가 없이는 오지 않습니다.

상대로부터 온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위하지 않는 곳에는 사랑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절대 위하는 곳에서 절대사랑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고 여러분도 이제 돌아가시면 사탄세계와의 일전을 각오하시기 바랍니다. 어디를 가시든지 티브이(TV)나 기타 언론기관을 통하여 문선생의 말씀을 전해 보십시오. 절대로 망하지 않습니다. 지옥이 된 이 세계를 과연 무슨 힘으로 바꿀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사랑, 즉 절대·유일·불변·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우리의 생식기도 절대·유일·불변·영원의 기준에 세워 살아가지 않고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우리의 생식기의 본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이제 우리 모두 함께 이 목적을 위해 전진합시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실천하는 전위대가 됩시다. 이제 집에 돌아가시거든 부인 남편 붙들고 자신들의 생식기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기관인 것을 서로 확인하고 그것이 바로 내 것이 아니고 당신 것이고 당신이 지금까지 잘 보관해 온 것이 내 것이라고 선언하고 서로를 위해서 영원히 봉사하고 감사하며 살겠다고 맹세하십시오. 그런 가정이라야 영원히 하나님께서 거하시게 되고, 그런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가정 편성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여러분 모두 함께 차기 360만쌍 축복 결혼식에 참석하여 지상천국에 입적하는 참가정이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앞부분 녹음이 안 됨) 가인적인 그런 열매가 다 나와야 돼요. 이걸 전부 거두어서 불살라 버려야 됩니다. 그것이 이제 하나님의 최후의, 그런 때를 청산 짓기 위해서 선생님을 준비한 것입니다.

신구국연합의 목적

세상에 한 사람이 나타나 가지고 그런 길을 가기 위해서는 세상의 고통을 당하는 것입니다. 마음세계의 전쟁을, 어떤 인간들이 느끼지 못하는 전쟁을 타고 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복수할 수 있는 심정이 있다면 누구보다 강해야 되고, 선한 마음이 있다면 어떠한 선민보다도 하나님보다도 선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극과 극을 넘어가야 돼요. 그래야 사탄세계의 원한도, 하나님 세계의 원한도 내가 소화해서 다 이루어 줄 수 있다구요.

사탄을 부정하면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렇잖아요. 아벨을 죽여 가지고, 자기의 혈족을 죽여 가지고 간부(姦夫)의 혈족을 구해 주겠다고 하기 때문에 세상이 굴복하는 것입니다. 주먹으로만 돼요? 이 사회에 짜고 들어가서 그 다음에는 뭘 해야 되느냐? 간부들을 녹여 놓아야 됩니다. 대표자가 '내가 대신 너를 세워 주겠다!'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지금 남미에서 하는 것을 보라구요.

신구국연합을 만들어서 우루과이의 33인을 시켜 가지고, 이것은 33개 대사와 같은 자격을 임명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33개국의 총독 같은 입장에서 수습하자 이거예요. 이래서 33개국에 대표자를 세우는 것입니다. 그것을 딱 묶어 가지고 어디로 가야 되느냐? 세계평화가정연합입니다. 이건 세계적 입장이라구요. 세상의 이름난 정치가들이 다 모였어요. 유명한 정치가들이 다 모였다구요. 영국의 히스 수상으로부터 대양주의 호주 수상, 코스타리카의 대통령 등 정치세계의 최고 사람들,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 모아 가지고, 그 사람들을 선발대로 내세워서 이 일이 얼마나 귀하다 것, 찬양하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귀하다는 것보다도 이 자체가 귀하다는 것입니다. 자체를 책임지고 이런 대회를 만든 문총재를 그 다음에 귀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되는 거예요. 주체가 결정되면 상대적 기준이 따라가야만 일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창조할 때 환경을 만든 것도 주체 대상 아니예요? 태양을 만들고, 공기를 만들고, 물을 만들고, 토양을 만든 것입니다. 이 네 가지가 있어야 생명이 존속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는 것입니다. 환경을 만들어야지요. 둘 다 무시하면 둘 다 편이 돼요? 이사장이면 공산당 패를 이용하던가 공산당 패 재단 이사장을 이용하던가 이래 가지고 둘이 서로 싸움을 붙이고 화해를 붙이면서 일을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신구국연합을 하게 되면, 이거 반드시 정치 기반 아니예요. '아하, 문총재가 정치하려고 한다.' 그런 생각하는 것입니다. 아닙니다. 세계가 그렇게 나를 오해해 왔습니다. 급진적인 발전을 해 나오니 어떤 나라도,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까지도 나를 무서워했다구요. 이럴 수 있는 기반을 닦았으니 '이제는 미국과 소련만 수중에 넣으면 힘을 가지고 밀어 제긴다.' 이래 가지고 정치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내가 미국 와서 워싱턴에 있어서 미국 자체가 내 손에 놀아나는 것입니다. 공화당 민주당에서 대통령이 되려면 내가…. 이제 11월에 선거인데 누구를 지지하느냐에 따라서 미국 대통령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클린턴도 원수고 돌도 원수입니다. 나를 청문회에 끌어내 가지고 통일교회를 잡아치우려고 하던 원수가 다 걸렸습니다. 원수를 때려부숴야 될 텐데 어떻게 때려부수느냐 이거예요. 자연굴복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날 만나면 자기들이 고백할 것이 있습니다. 클린턴이 만나게 되어도 그렇고, 카터를 만나도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호모를 군대에 집어넣고, 그게 악마의 계책입니다. [워싱턴 타임스]에서는 있는 수 없어요. 내가 카터의 목을 쳤습니다. 지금 클린턴이 3대의 게이트에 걸려 있는 것이 [워싱턴 타임스] 때문입니다. 그걸 죽이고 살리는 건 내 손에 있다구요. 그러니까 굴복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찾기 위한 구원섭리사의 원리관

이번에 세계평화가정연합 창설 당시에, 2년 전이구만. '부모의 날'을 설정한 것이 어머니 강연하는 날입니다. 그걸 다 알면서도 금년에도 가정, 3년 전에 어머니가 강연한 다음에 '부모의 날'을 만든 때부터 정치 풍토가 달라졌어요. 공화당 민주당의 정책 방향이 전부 다 가정이다, 가정 개선이다, 청소년 윤락 방지다 이거예요. 자기들이 처방이 있나?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클린턴이 시카고대학에서 연설하는데 한 시간에 스물네 번씩이나 가정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구요. 그러니 가정 정책을 누가 빼앗느냐 해서 공화당하고 민주당이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 특권이 내 손에 있는 것입니다. 미국이 제작권을 세계적으로 세워 가지고 이걸 받아먹으려고 한다면, 그 가정 권한을 출발한 나에게 돈을 내고 써먹어야 된다구요.

그러니 가정이 문제되는 것입니다. 세계적이라구요. 요때를 하늘이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주인이 그들이 아니예요. 그 처리하는 방법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그걸 처리하려면 가정이 왜 그렇게 됐느냐 하는 근원을 파헤쳐야 될 것 아니예요? 그러면 조상이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가정을 파헤쳐 보면 잘못된 조상들입니다. 인류 시조로부터 지금까지 조상들이 잘못한 것이 성 관리를 잘못했다 그거예요. 총론이 그거예요. 타락 원리를 두고 볼 때 성 관리를 잘못한 것입니다.

그 법에서 위정자로부터, 국가 수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행정부처의 요원들, 말단 가정까지 성 관리를 검출하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조상이 잘못했다는 것입니다. 이걸 고치기 위해서, 조상이 잘못했으니 이걸 수리하기 위한 하나님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의사가 있어야 됩니다.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 할 텐데 의사의 처방도 모르고, 성 관리가 어떻게 된 지도 모르고 어떻게 처방해요? 누가 상대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참부모 되는 사람이, 참부모 아니면 손 댈 수 없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참부모 노릇을 못 했고 아담이 아담 노릇을 못 했으니 아담이 실패한 아담이 있고 완성한 아담이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책임져야 된다구요. 결과주관권에서 타락한 것도 아담이 잘못한 것이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연결되어 혈통적인 인연을 못 맺게 한 것도 아담의 책임입니다. 그러니까 아담 책임을 완성하기 위해서 오신 분이니 하나님편에서 성 문제를 완결 지어야 되고, 그 다음에 자녀 문제, 윤락 문제를 완결 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에서 했으니, 가정에서 잃어버렸으니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내용이, '구원섭리사의 원리관'이라는 것은 아담, 조상의 잘못한 것을 풀어줘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렇게 잘못했다 이거예요. 그 반대 180도 반대의 길을 가면 해방된다 이거예요.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 인정되기 때문에 돌아서는 것입니다. 부모를 찾아라 이거예요. 그래, 무슨 부모? 세상 부모가 아니예요.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를 찾아라, 참부모 역사가 이렇게 되는 것이다.' 한 것이 '구원섭리사의 원리관'입니다.

전체를 위해서 피살을 나눠줘라

창조원리로부터 내려와 가지고 인간을 재창조해서 이렇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 말씀 가운데서 이 세계는 남자 여자 두 사람 문제입니다. 세계가 복잡다단하지만 두 사람 문제입니다. 그 두 사람 문제의 골수가 뭐냐 하면, 성 문제입니다. 여자 하나를 놓고 나라가 싸움 벌어지고, 여자 하나를 놓고 별의별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것입니다. 사랑 문제입니다. 성 문제의 해방을 위한 것입니다. 전 인류가 구속을 받고 있음으로 개인 욕망을 환영하다가는 성의 세계는 지옥과 직결돼 있기 때문에 성 해방을, 개인 욕망을 해탈해야 됩니다.

성을 주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성을 주관함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불평하는 것이 성 주관 못 했기 때문입니다. 대번에 문제가 되는데 있어서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고는 전부 다, 그건 여러분의 일과입니다. 24시간 사는 가운데 어떻게 몸 마음이 하나되느냐, 장기적으로 어떻게 유지하느냐 그게 제일 문제입니다. 관리 문제가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마음을 중심삼고 위해 사는 것입니다. 그것이 넘어갈 수 있는 길입니다. 몸 마음이 지금까지 싸우는 그것을 넘어갈 수 있는 길입니다. 나를 위해서 싸우지 않아요. 몸뚱이는 나를 위해서 싸우라고 한다구요. 내가 원수예요. 나를 위해서 싸우라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확실하기 때문에 이거 어떻게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내 몸이 원하는 것을, 몸은 배고프면 좋은 거 먹고, 잘 살고 싶고, 세상의 고생하기도 싫고 편안히 가고 싶은 것입니다. 그걸 원한다구요.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나를 중심삼고 그 모든 생각이 사탄으로부터인 것을 알기 때문에 이걸 부정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를 위해서 살라는 것입니다. 전체를 위해서 피살을 나눠줘라 이거예요. 그래야 전체의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피살을 나눠줘 가지고 아들딸 낳지요? 자기 피와 살을, 전체를 나눠주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아무 대가가 없어요. 단지 찾은 것은 참다운 생명, 참다운 사랑을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를 생각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몸 마음이 자동적으로 녹아나는 것입니다. 개인 중심삼은 세계의 개인시대를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가정 중심삼은 세계의 가정 고개를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종족 중심삼은 세계 고개, 민족 중심삼은, 국가 중심삼은, 하나님 중심삼은 세계 고개를 다 넘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 일을 하기 위해 하나님도 넘어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 몸 마음을 직접 사랑한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가진 마음, 자기 사랑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또 자기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된 것이 종족과 나라가 되어 있으니 그 사랑의 세계의 반대의 것을 없애면 180도 반대로 가는 것입니다. 이게 생활 철학으로 딱 서 있어야 됩니다.

밥을 먹어도 자기를 위해 먹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위해 먹기 때문에 같이 여러 명이 먹더라도 숟가락이 어디 가 있느냐 하면 좋은 밥이 아닙니다. 제일 맛없는 곳에 숟가락이 가야 돼요. 좋은 것은 다 자기들 먹어라 이거예요. 부모가 그런 것입니다. 부모의 심정같이 높이 서는 것이 그런 마음입니다. 자식을 사랑하고, 자식을 앞서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지금 어머니가 남미를 주름잡고 다니는데 세상 남자 같으면, 자기가 천년 만년 고생을 죽도록 해 가지고 어머니를 내세우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몇 년 동안에 기반 닦은 것입니다. 1992년부터 1993, 1994, 1995, 1996년까지 이 5년간입니다. 5년간에 완전히 자리잡는다구요. 자기가 성공한 자리에 내세우려고 그럽니다.

섭리사의 골수

요즘에 통일교회 사람들을 국가적 메시아를 만들어 주었으니 부모님 앞에 요구할 것이 없다 이거예요. 사탄세계에 종족적 메시아를 세우려고 하나님이 원했는데 하나님보다 나은 국가적 메시아를 세계에 배치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대해서 '더 해 주소, 도와주소!' 할 이야기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이제 선생님이 할 일이 다 끝났습니다.

그러니까 나라를 다스릴 수 있는, 사탄세계를 다스릴 수 있는 아들딸을 축복 결혼해 가지고 배치했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기게 되어 있어요. 부모님과 같은 신념을 가지고 가게 되면 어디든지 환영받고 그 환경이 일시에 돌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가정연합을 만들었지요? 그 모든 대표들이 손으로 선서하고 갔지요? 남미에서는 신구국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가정에 가서 틀이 다 되어 있지요? 국가적 대표 메시아를 보내 줬지요?

그 다음에 남미에서 중추적인 40대 전후를 중심삼고 소생 장성, 둘째가 문제라구요. 상·중·하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딱 중심입니다. 그 나라를 움직이는 핵심요원, 중심 패들입니다. 이 사람을 딱 해 가지고 너희들 가정이 축복 받아라 이거예요. 한 나라에 33사람이면 1천 명 이상이 모여 가지고 결성하면 남미 전체가 걸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대통령도 내가 다 아는 사람들입니다. 내 신세를 많이 졌습니다. 남미의 난다긴다하는 사람은 내 신세 안 진 사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하자니 전부 다 고맙게 생각하고 그것을 갚기 위해서라도 대회 때 참석하는 것입니다. 나라를 다스렸던 사람들이 모여오는 것이 뭐냐? 선생님의 신세를 졌으니 그분의 부인이 온다니까 자기들이 함부로 대할 수 없어요. 자기들이 지극 정성으로 대하는 거예요. 이미 알지 못하는 수십 년 전에 자기들이 대통령 되었을 때 세계적 정상의 길을 열어 주기 위해서 노력한 것을 알기 때문에 그분의 부인이 온다니 그걸 대응하고 안 모셔 주면 세상에서 망해야지요.

위했기 때문에 돌아오는 것입니다. 위하는 것이 없으면 그 나라가, 사람이 없으면 나라가, 그 남편이 신세를 졌는데 갚지 못하면 그 여편네와 아들이 갚아야 돼요. 나한테 와야 된다 그 말입니다. 복귀입니다. 그 나라가 못 하더라도 그 백성들은 나한테 오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을 다 만들어 놓고 이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신구국연합을 중심삼고 모여 가지고 보니까, 옛날에 자기들이 어느 나라 누가 장래에 무엇되고 무엇된다 해서 가망했던 사람들을 알거든. 전부 다 보고 '당신도 왔구만. 당신도 왔구만.' 하는 거예요. 이거 대단한 일입니다. 둘째 번 패에게 '너희들이 가는 것은 나라가 아니다. 가정연합이다.' 한 것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신구국연합에서 '구원섭리사의 원리관'을 얘기한 것입니다. 들어보았더니 정치 얘기를 한 마디도 하지 않아요. 한마디도 안 했다구요. 별동부대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왜 저런 말씀을 하느냐 이거예요. 신구국연합이면 나라가 어떻고, 우루과이가 어떻고, 남미를 어떻고, 정치적으로 어떻고 해서 정치적으로 모여 가지고 이야기할 줄 알았는데 한마디도 안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했다가는 걸려 들어가요. 신 구약 성서의 골수, 섭리사의 골수만 엮어대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마리아 문제 예수 문제, 근본을 뒤집어놓아 가지고 내가 이익 될 게 뭐 있어요. 그것 때문에 반대를 받았는데 말이에요. 예수가 장가가야 하고 예수가 구름 타고 안 온다고 해서 핍박받지 않았어요. 마리아가 잘못한 것이 이렇다, 마리아가 음녀라고 이야기한 것입니다. 음녀 아니예요? 이런 이야기를 하니 세상에 환영받을 게 뭐예요? 핍박받을 것을 알고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풀어 주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못 풀어 줘요. 예수가 걸려 있는 것, 마리아가 걸려 있는 것을 하나님이 못 풀어 줘요. 거짓 부모의 인연을 따라서 묶어진 것을 간섭 못 하신 하나님이 이걸 풀어줄 수 없어요. 그러니까 누가 풀어 주느냐? 참부모가 풀어 줘야 됩니다. 그 사실을 해방해 주겠다는 그런 내용을 말하니까 그 자체가 참부모의 네임밸류가 드러나는 것입니다. 이건 세상이, 만천하가 알게 되어 있습니다.

메시아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섹스 완성을 위해서 와

재림주가 구름 타고 안 온다는 레버런 문의 말이 맞는다면 재림주는 레버런 문이라는 것이 서구 사회는 이미 다 결정되어 있습니다. 누가 무슨 말을 하더라도 레버런 문이 재림주라면 놀라지 않아요. 그것이 그냥 그렇게 되었어요? 핍박을 받고 별의별 소문이 방방곡곡에 난 것입니다. 기독교 신자는 날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그거 망할 줄 알았는데 안 망했습니다.

로마 교황청도 그래요. 남미의 추기경 몇 사람을 데려다가 교육해 가지고 주교들을 교육해서 한 백 명만 해 놓으면 로마 교황청이 내 뒤를 따라오는 거예요. 로마 교황이 '날 살려주소.' 하며 내 꽁무니에 달리는 거예요. 뒤에 따르는 것입니다. 그것을 바라보고 지금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법에 저촉할 일을 할 필요 없다구요. 나하고 관계없어요. 나를 데려다가 감옥에 넣으면 그 나라 그 역사가 탄식하게 되어 있지 내가 탄식하게 안 되었다구요. 그건 잘못한 거예요. 자기가 걸리지 않아야 돼요. 여기는 테러단이 우글우글 합니다. 얼마나 테러단들이 무서운 거예요? 돈만 주게 되면, 살인청부는 몇백 달러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위험천만한 개방된 자리에 들어와 있어요, 내가. 보는 사람을 알아요.

경호원으로 따라다니는 사람들이 능란하게 훈련된 마피아 같은 사람들은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고 봐요. 따라다녀야 경호고 뭐고 아무것도 소용없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으면 딴 사람들 걱정하기 때문에 그렇게 말을 하는 거지요. 내가 무슨 누구의 보호를 받고 사는 거예요? 벌써 동쪽으로 가다가 안 되겠으면 서쪽으로 가는 거예요. 차가 그리 가게 되어 있어요. 내가 지금까지 어느 누구한테 신세를 지고 보호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지를 않아요. 벌써 그런 자리를 가지를 않아요. 부산 가자고 해서 가다가 야목도 가고 딴 데로 가는 것입니다.

걸리지를 않아야 돼요. 하나님도 창조할 때 섹스를 절대 섹스, 사랑은 절대적이고 영원한 것으로 세워 놨기 때문에, 하나님이 절대 섹스의 주인이기 때문에 그 개인주의 사랑권 내에 이래라 저래라 못 하는 것입니다. 할 수 없이 손을 댈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전부 다 거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결론은 그래요. 내가 법에 안 걸렸습니다. 남미에서 이제 별의별 내가 북을 치고 하더라도 나라가 반대하면 가정이 당장 엉켜 버려요. 다 만들어 놨다구요. 이번에 33명씩 모여서 9백 명 가까운 사람이 모여 가지고 전부 다 손 들고 다음에 그 나라의 대표로 축복을 받겠다고 해서 쌍수를 들어 결의해서 보냈다구요. 이래서 '이제 어머니가 찾아가니까 모시고 대회를 성공리에 너희들이 주선해라.' 한 것입니다. 33국 중에 16나라에서 하기 때문에 가인 아벨입니다. 주체 대상입니다. 이래서 먼저 한 나라에서 승리하고 그 인원을 중심삼고 옆의 나라를 후원하는 것입니다. 완전히 성공리에, 사람이 없더라도 성공하게끔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내가 공문 내려는 것이 뭐냐 하면, 이 33명이 자기 나이에 따라 가지고, 이번 대회하는 그 내용입니다. 어머니 대신 너의 여편네를 세워라 이거예요. 어머니가 잘못 되었으니까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아버지 대신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뭘 잘못했느냐? 프리 섹스로 잘못했습니다.

생식기를 잘못 썼어요. 그걸 혁명해라 이거예요.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어머니를 내세워 가지고 여자들을 동원하는 것입니다. 여성연합 동원해 가지고 어머니 자리 정착입니다. 거기에 재림주가 오는 거 아니예요? 메시아는 뭘 갖고 오느냐? 절대 섹스를 갖고 오는 것입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섹스 완성을 위해서 오는 것입니다.

그걸 완성한 완전한 자리에 있어서 섹스가 완성하니까 참사랑을 가지고 참아들딸을 심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론적이라구요. 곽정환이 한국의 지도자한테 오목 볼록 이야기를 한다고 다른 것을 하면 좋겠다고 하다가 벼락을 맞았습니다. 그 일이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오목 볼록을 어떻게 처리해 주느냐 이거예요.

이것 벌써 5년 전부터 이야기할 때 뒤에 앉아 가지고 쑥덕거리는 녀석들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내가 협회장한테 기압을 준 것입니다. '이 자식아, 그게 얼마나 귀하냐. 천지의 모든 것이 요동을 해 가지고 죽고 사는 것인데, 뒤집어 졌는데 이것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오목 볼록 이야기를 안 해서 안 된다.' 한 거예요. '교주의 입장에서 저런 얘기한다.' 했다구요.

새로운 가정 편성으로 천국 직행

교주가 뭐예요? 하나님이 그것을 발표해 주기를 바라는 것 아니예요? 그것을 서슴지 않고 천하가 뭐라고 해도 하는 것입니다. 그 아들이 되고 대변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자면 대변자가 별거 없어요. 절대 섹스 대변자가 통일교회 책임자입니다. 그러면 하늘나라의, 그 나라의 총리가 될 수 있고 대사가 되고 총독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 빼게 되면 없는 거라구요. 그래서 새로운 가정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180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국 직행하는 것입니다.

박구배, 자신 있어?「노력하겠습니다.」옆에 예쁘장한 미인이 앉아 있으면 손이 가려고 그래, 마음이 가려고 그래? 아, 물어보어잖아!「좀 마음이 가려고 그럽니다.」(웃으심) 왜 나 보고 이야기해야지 옆을 보고 답변해? 그것이 언제나 자기 과제예요. 의식이 먼저 가느냐 동작이 먼저 가느냐 이거예요. 그걸 보게 되면 누이동생 같은 생각이 먼저 가야 됩니다. 자기 딸을 생각해야 됩니다. 딸을 사랑했지?「예.」누이동생같이 사랑해 주고, 언니같이 사랑해 주고, 누나같이 사랑하고, 그 다음에는 여편네같이 사랑하고, 어머니같이 사랑하려고 해야 됩니다. 그게 앞서야 돼요.

어머니 생각이 앞서고, 누이동생 누나 생각이 앞서 있고, 그 다음엔 딸 생각을 앞세우고, 그 다음에 여편네 생각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 이상 사랑하기 위한 것이 자기 여편네라는 것입니다. 오목 볼록을 맞추는 동기 아니예요?

내가 요즘 데리고 다 사는 것도 그래요. 불쌍한 사람을 보게 되면 누이동생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저기 일을 하겠나, 명숙이? 앞으로 여자들을 내세워서 일을 많이 시키려고 그래요. 남자를 믿을 수 없어요. 그러나 여자의 선생님에 대한 향심이 왔다갔다 안 해요. 그러니까 어머니를 내세웠으니 어머니 말에 절대복종하는 것입니다. 나한테 복종 못 했더라도 어머니한테 복종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천국 못 가요.

그렇기 때문에 성신을 거역하게 되면, 아들과 아버지를, 예수님과 하나님을 거역하더라도 성신을 거역하면 구원받지를 못합니다. 태어날 수 가 없어요. 중생을 해야 될 텐데, 중생길이 얼마나 어려운지 않아요. 한 날의 해와의 순간적 사랑으로 억천만세 한의 고통을 느낀 것을 생각할 때 끔찍하고 무서운 것입니다. 여자의 그것이, 남자의 그것이 말이에요.

호랑이한테 물려 가지고 죽고 사는 자리, 숨이 끊어지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게 그 자리입니다. 독사, 독 있는 뱀이 생식기와 마찬가지입니다. 남자의 생식기가 뱀 대가리 같아요. 딱 그것을 상징했다구요. 또, 여자의 생식기는 음부와 마찬가지입니다. 음부는 지옥입니다. 거기에 물리는 날에는, 앞으로 세상은 에이즈 병에 걸리면 일대가 망하고, 일국이 망하는 것입니다. 넣기만 하면 걸려드는 것입니다. 다 모르는 거예요. 8년, 12년이 잠재기간입니다.

그러니 병에 걸리고도 몰라요. 자기가 병에 걸린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 섹스가 종적으로 거기서 끝날 줄 알지만 아니예요. 그건 반드시 후환이 따르는 것입니다. 8년 후에 10년 후에 생사지권이 벌어지고 일족의 핏줄을 말리는 것입니다. 더러운 핏줄은 완전히 사탄이, 하늘이 그걸 허락한 것입니다.

뜸의 효능

그래서 내가 뜸을 지금 연구하는 것이 이것이 에이즈 병까지 영향 미치는 않느냐 이거예요. 개봉하는 것입니다. 암 걸린 사람들, 죽으려고 아파하는 사람들 한 백 명한테 뜸을 떠 가지고 얼마만큼 실효가 있느냐 이거예요. 자체가 실험 무대에서 지금 실천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래서 에이즈 병까지도 치료하고 있다 이거예요. 이건 세계적이라구요.

레버런 문으로부터 이것이 시작된 것입니다. 이것을 세계적으로 생각한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그래서 열심히 하고 있는 것입니다. 뜸 할머니가 있다고 해서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벌써 뜸에 대해서 내가 아는 거예요. 우리 집안에서 맏누나가 나를 사랑했는데 시집가서 병에 걸린 거예요. 그것도 역사라구요. 아무리 병원에 가도 안 나아요. 17살인가 시집갔는데 신랑이라는 사람을 내가 투정한 거예요. 어려서 그렇게 생각한 것입니다. 저거 어떻게 죽여 버리면 좋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렇게 날 사랑하고, 어머니가 아이들을 많이 낳아 가지고 아기들을 다 볼 수 있어요. 그래서 맏누님이 치다꺼리를 한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시집갈 때 울던 생각, 어머니가 눈물 흘리는 것을 볼 때, 맏딸이 있다가 가니까 울 거 아니예요. 붙들고 울던 생각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옛날 얘기가 되었습니다. 우리 누나가 시집가는 다음에, 우리 등 넘어서 저쪽 고개 넘어까지 벌판이 5리 가까이 돼요. 그래서 장에 갔다 오던가 손님이 오게 되면 고개에 올라가면 오는 것까지 바라보고 인사해서 전송하고 그럴 수 있는 곳입니다. 매일같이 저녁때도 되면, 거기서 오려면 40리 길이니까 아침에 떠나면 저녁때에 오거든. 그때 한번씩 가서 바라보고 그러던 것이 생각나요.

그러던 누님이 병나 가지고 딱 죽게 되었어요. 아무도 병을 몰라요. 최후의 방법이 뭐냐 하면, 뜸밖에 뜰 수 없다고 해서 내가 한 5천 장을 떠 주었어요. 뜸을 떠 주었더니 흠이 이렇게 생겨 가지고 이렇게 나왔습니다. 폐로부터 내장에 불을 달아 가지고 균이 죽게끔 한 것입니다. 그래서 터져 가지고 피가 솟아나야 길이 유통되어 가지고 낫는다는 것입니다. 내가 해준다고 한 것입니다. 누나한테 내가 5천 장 가까운 뜸을 한 두 달 이상 떴어요. 밤새껏 앉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밥만 먹고는 하는 거예요.

내가 뜸뜨고 나서부터 나았어요. 역사인지 모르지요. 완전히 나았다구요. 뜸이 훌륭하다는 것입니다. 우리 집안이 그런 전통이 되어 가지고 뜸을 뜨는 거예요. 어렸을 때 어머니가 나한테 8일마다 붙들어 가지고 뜸을 떠서, 이렇게 큰 자리가 있잖아요? 위장에 뜨는 거라고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건강한 것도 있다고 본다구요.

그래서 어머니라든가 형제들에게 말하기를 '네가 이렇게 건강한 것은 엄마가 옛날에 무지하게 뜸뜬 공이다.' 한 거예요. 그런 말을 많이 들었기 때문에 뜸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박도희가―혈액암 하게 되면 제일 어려운 것입니다.―30일 뜸을 뜨고 그게 없어졌다는 말을 듣고 그게 사실이냐고 한 거예요.

내가 이제 80일이 되어 와요. 오늘이 며칠인가? 9월말이 되면 81일이 되는 거예요. 이틀을 빼먹었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이제 하려고 그런다구요, 이틀을 복귀해 가지고. 80회만 하고 나면 징조가 많아요. 여기 뒤에 기름덩이 맺혔던 것이 다 풀렸어요. 그리고 무엇을 삼키게 되면 목에 무엇이 나왔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가 알아요. 넘기는 데 지장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 깔아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피곤하지 않아요. 두 시간을 허비하더라도 뜸뜨는 것이 두 시간 쉬는 것보다 낫다 하는 걸 느꼈다구요. 그러니까 이건 국민 건강으로써 앞으로 해도 괜찮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해서 안 되었지만 곽희석이 말이에요. 이 아줌마 보게 되면 여자로서 무슨 매력이 없습니다. 매력 없는 여자라구요. (웃음) 쓰고 남은 바가지도 다 깨져 가지고 엎어놓은 바가지로 여자로서 제일 매력 없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게 생겼기 때문에 자기 인생이 그런 것입니다. 눈이 저렇게 작기 때문에 생각은 높아요. 선생님 눈이 작잖아요. 눈이 작은 사람들이 책략적인 두뇌가 있어요. 남이 생각 못 하는 부분이 있어요. 눈 큰 사람들은 눈앞에 있는 것만 보는데 말이에요. 서양 사람들이 눈이 크니까 종교세계에는 후진입니다. 현실문제를 생각하는 거예요. 외적 물질 문명을 창건한다는 거예요. 거기에 선생님 같은 눈 작은, 내가 본래 어렸을 때 조금눈이였습니다. 그래서 군(郡)에 소문 난 사람입니다. 면에 유명했지만 군까지 유명했다구요. 저 사람이 앞으로―왜정 때입니다.―왕 안 되면 역적이 되어 죽는다고 다 했다구요. 한번 정하게 되면, 여덟 살 때부터 벌써 사람 볼 줄 알고, 그 결혼하면 안 된다고 결혼 절대 시키지 말라고 했는데 하게 되면 반드시 죽고 망하는 것입니다.

사진을 중매해서 보내게 된다면 나한테 갖다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 신랑이 어떻느냐 이거예요. 색시 것하고 가져오면 맞으면, 괜찮으면 놓아주고 안 맞으면 집어던져요. 집어던졌는데 결혼하면 다 바빠요. 그건 누구한테 배운 것이 아니고 마음이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 결혼을 내가 책임지고 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아무리 결혼하더라도, 또 결혼해서 운세가 올라가는 사람이 있고 내려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려가는 사람은 틀림없이 둘 다 죽어요. 아기를 고아 만들어요. 그래서 올라가는 운세 내려가는 운세를 균형을 취하는 거예요. 몇 살쯤 가서 자립할 수 있는가 그런 것까지 봐야 되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수많은 사람을 어떻게 사진보고 결혼하느냐 이거예요. 세상에 그걸 누가 믿겠어요? 못 믿어요. 어떻게 그 많은 사람을 쌍을 묶어요? 손이 알아요. 눈과 손이 가요. 이리 가다가도 이리 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틀림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작정한 대로 안 했다가는 문제가 생겨요. 좋지를 않아요. 그것이 선생님의 비밀입니다. 세상에 누가 그걸 믿어요. 손이 안다구요. 눈보다도 손이 귀하다는 것입니다. (웃으심)

환경을 수습해 더 좋은 곳으로 나가야

선생님이 어디 가고 오고 하는 것도 가고픈 데 가야 됩니다. 벌써 거기는 하늘의 프로그램이 있기 때문에 거기를 통과해야 된다는 영계의 사인이 온다구요. 그러니 안 갈 수 없어요. 그래서 가는 것입니다. 가고 싶지 않으면 안 가요. 거기에 이러고 저러고 비평하는 사람은 조건에 걸려요. 따라다니는 사람은 주의하라 이거예요.

윤기병도 요즘에 정신이 조금 들었어요. 자기가 알아?「예.」선생님이 자기가 아는 줄 안다구요. 저 녀석이 저렇게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편네 아기들은 불러 가지고 묶어주는 것입니다. 전부 다 자기를 바라보고 있다구요. 어디 가든지 선생님 모시고 다니는데 누구보다도 잘 모시고 다닌다고 이렇게 보는데, 어디 가서 숨어 가지고 잠자고 살살 빠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옆의 사람이 그렇게 생활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 모시기가 제일 어려워요. 내가 그걸 알아요. 알기 때문에, 어렵기 때문에 그만큼 관용을 해주는 것입니다. 간섭을 안 해요. 여러 사람을 이스트 가든에 10년 20년을 데리고 있어도 내가 한 마디도 책망하지 않았어요. 큰소리를 내 본 적이 없어요. 입 다물고 있지마는 질서가 지켜져 나가는 것입니다. 자연 질서가 이루어진다구요. 우리 통일교회가 그래야 된다구요. 어디 가든지 자기 질서를 지켜 가지고, 천도라는 것은 어디서든지 적응되는 것입니다. 좁은 집이나 큰 궁전이나 사회나 어느 개인 자체나 공식적으로 적응되는 것이 천국은 천리입니다.

원리라는 것은 그 나라의 법에 따라서 대상적인 입장에서 조정을 할 수 있지만 천리라는 것에는 적응할 수 없어요. 조정을 해야 됩니다. 절대사랑의 원리라는 것은 조정을 받을 게 아닙니다. 조정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그래요. 문제는 어디서 이야기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섹스 이야기를 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그럴 수밖에 없다 하는 이론이 딱 되어 있어야 이것이 어디 가서 앉더라도 동서남북의 균형이 되어 가지고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찌그리면 무(無)로 돌아갑니다. 그래서 환경을 생각해야 돼요. 하나님도 환경을 창조한 거예요. 그래서 어디 가든지 환경입니다. 책임자들도 그래요. 내가 이 나라 와 가지고 남미를 구해 주겠다고, 환경을 파괴해 가지고 구해 주기가 얼마나 힘들었어요. 환경을 수습해야 됩니다. 그래서 더 좋은 곳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싸워 가지고 기반 닦은 데는 무너집니다. 하나님은 시정을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가서도 내가 싸우지를 않았습니다. 나를 반대했지만 미국을 욕하지 않아요. 형무소 들어가게 된다면, 미국 법에 없는 놀음을 한 것이 전통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형무소에 가 가지고 미국을 평해 보라구요. 죽어요. 내가 들어가게 전에 벌써, 악당 괴수 레버런 문을 자기들이 일주일 후에 감쪽같이 처리해 버린다 이거예요. 6개월 이내에 감옥에서 레버런 문을 죽인다고 생각하고 결의했었다구요. 그런데 자기들이 한두 달 이내에 탄복해 가지고 그런 것을 직고하고, 누구누구 이랬던 사람들이 내 수제자가 되었다구요. 그런 거예요. 강제로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식이고 무엇이고 다 필요 없는 거예요. 금식을 천 번 해도 아무 소용없어요. 위해서 살아야 돼요. 자기라는 의식은 완성된 그 후에 상대가 받들어서 모시게 되어 있습니다. 인간의 부부가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아들딸 갖게 되면 아들딸과 부모가 합해서 하나님을 왕좌의 자리에, 조상의 자리에 올려놓게 되어 있는데, '내가 조상이다. 내가 왕이다.'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부모가 '내가 조상이다.' 해요? 사랑해 주니 밤이나 낮이나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사시장철 일생 동안 누구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의 주인이 되어 달라고 하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이 부모요, 하늘땅의 창조주가 부모라는 것입니다. 가정의 부모, 창조주, 천주의 부모를 모시는 사람이, 그 아들딸들이 하늘땅에서나 가정에서 천대받는 사람이 없어요.

선생님 가정의 환란

우리 가정의 효진이와 맏딸, 맏자식은 전부 다 문제입니다. 성진이도 그래요. 괜히 어머니를 싫어해요. 아무 조건이 없는 것입니다. 나이가 그렇게 많았으면 세상으로 보게 되면 아버지가 혼자 살면 어머니를 모셔다가 잔치를 해야 될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말이에요. 어머니는 자기 엄마하고 아무 관계가 없어요. 자기가 잘 알지요. 자기 어머니가 원해 가지고 이혼한 것을 다 안다구요. 그런 것을 다 아는데 왜 어머니를 천대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진이 어머니도 어머니를 싫어하고 아들도 싫어하는 거예요. 그 모자가 둘이 하나되어서 싫어하는 거예요. 또 둘은 원수입니다. 해와,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원수의 자리에 있는 거예요. 다 원수라구요. 이건 뭐냐? 하나님의 복귀섭리를 대표한 선생님의 가정이 하나님이 당한 모든 내적인 인연을 가지고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수습되는 거라구요. 제1차 아담, 제2차 아담, 맏아들 세우려고 했는데, 가정적 대표, 국가적 대표, 그 다음에는 세계적 대표 기준 때까지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없어집니다.

그래서 둘째 애들은 전부 다 제물 되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에서 딸도 둘째가 죽은 것입니다. 혜진이거든. 또, 흥진이가 중간에 죽는 것입니다. 객사입니다. 우리 가정으로 보면 증조부시대부터 둘째 할아버지는 객사했어요. 삼촌들도 객사했습니다. 내가 둘째 번인데 그런 입장에서 희생하게 되어 있는데, 그러니까 우리 가정에 7년 동안 환란이 오는 것입니다. 도깨비 난장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그것을 보고 수고를 겪은 거예요. 맨 나중에는 소 죽지 말 죽지 개 죽지 열세 사람 중에 다섯 사람이 죽고 일곱 사람이 남아졌어요. 일년에 들이 맞는 것입니다.

선생님 대신 맞는 거라구요. 선생님에게 손대려고 하려고 하는데 사탄이 그냥 가만있어요? 그걸 살려주려니 대가로 가정을, 이게 혁명적입니다. 선생님 나기 전에 기미년 만세를 중심삼고 3년 동안 흉년입니다. 만세 사건이 벌어진 것입니다.

선생님이 일본, 원수의 세계 권내에서 태어날 수 없어요. 독립만세를 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한국을 찾겠다고 해서 그런 운동하는 그 가운데 낳은 거예요. 1919년 3월 1일 그 기간에 내가 태어나는 거예요. 조건적인 나라를 중심삼고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종조부가 이승훈선생이랑 최남선이랑 해서 독립선언문을 기안한 한 사람입니다. 목사고 영어도 잘하고 그랬습니다. 우리 종조부가 원래는 33인 중의 중요한 인사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북쪽의 5도를 중심삼은 총회장이고, 독립만세 주동 책임자를 했기 때문에 독립만세 선언할 때는 참석 못 한 것입니다. 그 교회의 장로 이명룡 씨가 할아버지 대신 33인에 들어간 것입니다.

상해 임시 정부를 만들었는데 군자금이 없거든. 우리집이 독립군들이 출입하는 중간 거점이 되었습니다. 내가 어렸을 때 밤이면, 한 시 두 시에 눈길을 찾아오면 집에서 국수를 삶고 닭을 잡아 가지고 잔치한 거예요. 내가 일어나게 되면 다 먹고 먹을 것을 안 남겨 놨다고 땡강 부리던 생각이 난다구요. 그렇게 나온 입장에서 집안이 잘 되지 않아요. 가정이 흩어지는 것입니다. 맨 나중에는 형님이 미치고 누나가 미친 거예요. 가정에 수난이 오는 것입니다.

내가 15세 16세 때, 경계선이 돌아갈 때 완전히…. 도깨비 있다는 말이 거짓말이 아닙니다. 내가 많이 봤다구요. 솥뚜껑에서 불이 나가요. 어머니가 불을 때는데 부엌에서 불이 튀어 가지고 문의 구멍으로 불티가 나가서 처마 끝에 불이 붙는다는 것입니다. 그거 믿어요? 그렇게 실감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몽시에 소가 죽는다면 소가 죽는다구요. 삼촌 집의 돼지 아홉 마리가 하루 저녁에 물에 빠져죽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탄이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는 것입니다. 다 하고 나서야 물러서는 것입니다. 그런 판국에 그것도 몰라 가지고, 환경적인 것도 몰라 가지고 이렇게 내가 설명해 주면 책임자가 못 되는 것입니다.

정치 색깔을 내면 하나님의 뜻이 오염돼

왜 선생님의 사인을 가지고 그대로 보이고, 이사장 전부 다 해 가지고 보이고 이랬다구요. 그거 통해요? 세상에,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써먹으라고 했어요? 하나님이 어려운 일이 있으면 내가 책임져 나오는데, 자기 편하겠다는 이야기 아니예요? 이사장이 있으면 이사장의 말을 들어야 돼요. 이사장 철폐하지를 않았다구요. 여기 앉아 있는데 이번에 기합 준 것입니다.

이사회를 열게 해 가지고 가서 아무 생각 없이 모르는 척 있어 가지고 다 해놓고 회의를 해서 이사를 갈아야 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그 사람들을 소개, 이사의 환영하는 박수를 받고 그 다음에는 딱 해 놓고 그렇게 탕감지어야지요. 그게 정상적이 아니예요? 그거 몰라요? 회사법이라는 것은 이사회의 결정에 따라야지, 사장 마음대로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그런 사람들을 무시해 가지고 법원투쟁해서 지지 않았아요?

선생님이 이제 미스터 최를 사장시키라는 것…. 문총재는 마피아보다 더 무모한 사람입니다. 깨끗이 물러나는 것입니다. 암만 재단이 잘못했든 뭘 했든지 간에 이사들이 싸워 가지고 판결 받은 것은 법적입니다. 거기에 순응을 안 할 수 없어요. 내가 매달릴 수 없는 곳입니다.

세상에 눈이 다 있어요. 누구한테 임명하려면 누구나 임명할 텐데…. 그래, 선생님이 잘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미스터 최를 다시 넣어 두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래요. 한 1년이고 2년이고…. 그냥 그것을 들어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데 왜 일을 그렇게 했느냐 이거예요. 탕감복귀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가만 기다려야 됩니다.

걸렸다구요. 나라에 걸리고, 회사법에 걸린 거예요. 재단 이사장 곽정환이 자기를 나한테 추천했다구요. 재단의 모든 요원들 전부 다, 재단을 비판한다고 내가 재단을, 미스터 최의 말을 들어야 되겠어요? 재단이 암만 나쁘다고 하더라도 지금 그렇게 만든 것으로 내가 재단을 부정할 수 없어요. 그런데 뭘 하려고 여기에 또 왔어요, 나는 안 올 줄 알았는데?

거기에 문서가 전부 다…. 내가 어저께 그러지 않았어요? 전부 다 갖고 있지요?「예.」얼마나 통일산업이 잘못했다고, 똥바가지를 뒤집어 씌워 가지고 세상의 지탄을 받아서 밑창까지 더러운 것이 폭로될 수 있게끔, 통일교회가 잘못했다 이렇게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장(長)이라는 사람이 그렇게 마음대로 처신 못 하는 거라구요. 날 보라구요, 날! 감옥 갔다와서도 말이 없어요. 투쟁하자는 것을 못 하게 한 사람 아니예요. 40년 동안 기다려서 자기 후손을 시켜 가지고 무덤을 파 버릴 수 있는 전략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처리방향이 환경을 만들고 공식적인 주체 대상의 사랑 이상을 세웠던 공식이 있기 때문에 그 일을 위해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고생을 하면서 당연히 살아서 자기 책임지려고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나님입니다.

대한민국이 40년간 나를 반대했다구요. 전통(전두환)을 대통령 만든 사람 나입니다. 자기가 잘 해먹었지만 말이에요. 노통(노태우)을 대통령 만든 사람이 나라구요. 하늘을 배반한 대역한 사람, 자기들끼리 죽이고 살리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때문에 지금 쓴맛 봤다고 기분 나빠하는 김영삼이 앞으로 어떻게 될 거예요? 후계자는 그보다 더 하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나는 망하지 않는다구요. 참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이 남미에 와서 잘못하게 되면, 내가 나라와, 자유세계와 무슨 관계가 있어요? 정당을 만들자고 하는데 그런 얘기를 하면 안 돼요. 정치 색깔을 내면 하나님의 뜻이 오염이 된다구요. 하나님의 정상적인 길을 못 가요.

미국에 내가 앉아 있으면 상원 의원들이 줄지어 날 만나려고 하는 거예요. 내 한마디면 무엇이든지, 한국을 죽이고 살릴 수 있는 모든 것, 경제적인 것들 말이에요. 중국을 알고 소련을 알아 가지고 한국에 내세워서 일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을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런 실력이 있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경찰국)까지 나를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그런 길을 다 닦다 보니 보좌에 앉아 가지고 천하를 호령할 수 있고, 한국 대사 같은 것은 발싸개로 취급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다 버리고 내가 여기 와 가지고 지금 이 놀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사랑의 문을 돌려주어야 할 선생님

전부가 남미 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일년 동안에 수십 년의 기반을 닦았습니다. 이제는 미국 정부 자체도 '문총재라는 사람은 종교의 뜻을 중심삼아 가는 길이 성인의 도리의 길을, 성자의 도리의 길을 가고 있다.'고 해서 칭찬이 자자해요. 일년 동안에 같은 수준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미국 대사관, 미국 전체가 나를 후원하겠다고 하지만 내가 싫다고 했습니다. 당신들의 도움이 필요 없다 이거예요. 그래 놓으면 미국이 도와줘서 성공했다고 하는 거예요. 나는 그것을 원하지 않아요. 자력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우루과이 정부의 후원을 받아요? 자력으로 하는 것입니다. 내가 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역사의 기준을 딱 만들어 놓고, 주인이 누구냐? 자기들이 주인이 아닙니다. 주인을 찾아 모셔야 할 2세들이 있습니다.

남미에 와 보니까 대학생 연합 체제가 없어요. 우루과이 중심삼고 대학연맹과 여성연합, 그 다음에 학생총연맹을 중심삼고 기반을 닦고 핵심적인 체제를 만들기 위한 만반의 준비해 가지고 이제 어머니만 딱 끝나게 되면…. 끝나면 뭘 하겠어요? 선생님 그 나라에 가게 되면 상원의원이라든가 전대통령이 선생님의 친구라구요. 난다긴다하는 이름 있는 사람들이 내가 모이라면 하면 어디든지 밤이나 낮이나 몰려오게 되어 있습니다. 데려다가 교육하는 것입니다. 여기의 추기경들, 추기경을 데려다가 교육하고 그 다음에는 주교를 데려다가 교육만 시키게 되면 로마 교황청은 내 손에 녹아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착착착 진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한테 와서 뭘, 한국을 돕게 안 되어 있습니다. 오늘 금식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아무리 금식 많이 했더라도 결국은 자기 자신을 주관 못 하는 날에는 뒤로 돌아가는 것입니다.「저는 저 자신은 깨달으려고 했습니다.」그런 금식하는 것도 원리를 모르면 못 깨닫지요. 수많은 사람이 죽음길에서 희생해 간 것입니다. 전부 다 끝에 가서는 그 문제에 걸리는 것입니다. 남녀문제에 걸려요.

선생님이 가야 할 것은 모든 사랑의 문을 돌려주는 것입니다. 문을 누가 열어 주느냐 하면, 하나님이 못 여는 것입니다. 수많은 사람이 거기에 걸려서 죽었어요. 최후의 신령한 사람들이 내려가서 반드시 남녀문제에 걸리는 것입니다. 원리가 없으면 찾지를 못해요.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는 것입니다. 반드시 도의 세계, 종교의 세계의 마지막 문입니다. 그 문이 하나의 문이 아닙니다. 개인이 걸려 있고, 가정이 걸려 있고 전부 다 달라요.

개인과 가정이 달라요. 가정과 종족이 달라요. 커 가는 것입니다. 발달 이치입니다. 종족과 민족, 민족과 국가, 전부 다 문이 달려 있어요. 이것을 터치려니까 국제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국제결혼하는 그 동기가, 이념적 내용이 국제적인 모든 체제를 밟고 넘어설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이번에 선생님이 가정연합에서 발표한 내용의 핵심입니다.

얼마나 선생님이 생각했겠어요? 선생님이 바쁜 시간에도 이야기하고 그랬지요? 지금 그것을 가만 들어보니까 어디 흐트러진 데 있어요? 조직적으로 짜여 있지요?「예.」원고를 쓰더라도 그렇게 못 써요. 원고를 쓰게 되면 원고 쓰는 데 치중하기 때문에 하늘이 역사를 못 해요. 영계가 연결 안 된다구요. 하늘이 발표할 때 원고를 써 가지고 발표해요? 원고를 안 써 가지고 발표했지마는 내가 책임을 지고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 말이에요. 땀 흘리며 있는 정성을 다해서 발표했어요.

절대 섹스는 영원의 근원

하나님 살아 있어요. 나도 살아 있지만 하나님이 살아 있으니까, 둘이 살아 있으니까 그 말씀이 권위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계를 움직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절대 섹스입니다. 여편네와 매일같이 사랑하려면 절대 섹스를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생명의 근원이며 영원한 사랑의 근원입니다. 그곳에서부터 영원한 사랑의 꽃이 피고, 영원한 생명의 꽃이 피고, 영원한 나라와 영원한 세계가 출동하는 것입니다. 이 꽃이 피어 가지고 열매 맺게 했으니까 그 사람이 천국 가서 조상이 되어 부모 옆에 간다는 것입니다.

씨가 고장나면 안 되잖아요. 그런 걸 생각하게 되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이제 뭘 한다 하면 식구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달려 들어와 가지고 뭘 하겠다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기 자체를 부정해야 됩니다.

이번에도 그래요. 이 4개국을 중심삼고 선교사를 배치할 때 내가 책임지고 들어왔어요. 종교적으로 국가적 메시아를 배치할 때가 오거든. 그래서 모든 가정문제 책임, 배후 문제까지 해결해 가지고 대표적으로 끌어왔다구요. 그런 것을 누구도 모르지만 말이에요. 이 놈의 자식들, 책임 못 하게 되면 전부 다…. 내가 독려해서 뭘 하겠어요? 여기서 4개월 동안에 한국 돈으로 수천억이 깨졌어요. 달러로 말하면 8억이라는 금액을 4개월 동안에 처리했어요. 맨손이 됐습니다. 그러니 선생님을 따라와서 살림살이 기반 잡는 것은 문제 아닙니다. 내가 책임져서 하겠다는 사람, 모든 면에서 신앙길의 본 될 수 있는 사람을 내세워서 지금 하려고 그럽니다.

그런 사람들, 모범적인 한국의 교구장들을 데리고 온 것입니다. 문평래가 제일 어렵다는 말을 듣고도 안 도와줬습니다. 자기가 할 일은 자기가 해야지요. 최정열!「예.」선생님이 말할 뭐가 없어. 깨끗이 다 지금 이야기 했다구. 물어 볼 것도 없고. 이래라 저래라 이야기 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된다구. 세상에, 그만한 것은 상식적으로, 상식의 체제를 무시해요? 내가 그래요? 곽정환하고 여기서 인사조치 하게 되면 곽정환이 하는 대로 아무개 인사를 그렇게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왜? 체제를 무시하고 인사조치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리를 중심삼고 만들었지 원리를 무시하고 했다면 자기 마음대로 하게요. 마찬가지입니다.

임자가 여기 와서 이야기해 가지고 결정했다고 해서, 그러면 체제를 무시하는 것입니다. 체제 위에서 하는 것입니다. 박구배도 누구하고 교섭하는데 체제를 무시해 가지고 딱 걸려든 것입니다. 선생님이면 다인 줄 알아요? 자기가 만들고 자기가 얼굴을 돌릴 수 있어요? 내가 통일교회 국가적 메시아들을 국가적 메시아다 하면 그거 아니다고 할 수 있어요? 그걸 공인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저들이 망하질 않아요.

통일교회를 전부 다 빌어주었기 때문에 가야 돼요. 36가정부터 다 철폐해 버려야 돼요. 그거 할 수 없어요.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그러한 기준에서 선생님의 상대적 입장에서 일했다 하는 입장에 내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내가 책임지기 때문에 하나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소생, 장성, 완성 책임해 나갈 수 있는 하나님의 절대 권한을 가졌기 때문에 자기들이 얼마든지 국가적 메시아로 갈 수 있어요.

선생님을 따라나오면서 지금은 가정을 갖고 이러면서 문제가 되어 있지마는 그래도 순결된 출발은 거룩한 것입니다. 뜻을 일방통행해서 출발했던 거라구요. 가정을 갖고 어려우니까 별의별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을 다 불러 누르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때려잡을 수 없어요. 내가 세상에 버젓이 나서려면 따라오는 사람도 버젓하게 만들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적 메시아의 이름을 다 달아준 것입니다. 그것 못하는 날에는 십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입니다. 상장까지 다 줬지요? 그 상장이 천년만년 우려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국가 대표로 나선 것, 그 상장을 가지고 총독의 이름을 대신할 수 있기 위한 명예를 준 거라구요. 그거 내 책임 다 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해야 될 것은, 여러분이 한국 땅에서 국가를 복귀해서 선생님을 모시지 못했으니 세계의 국가를 수습해 가지고 세계의 왕으로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중심 존재는 책임지고 보호하고 육성해야

하나님은 국가적 책임을 하기 위해서 죽어 가는 예수를 중심삼고 장래에 메시아 한 사람을 보내겠다 한 거예요. 메시아 와서 결혼해 가지고, 어린양 잔치를 해 가지고 국가적 기준을 잡아야만 됩니다. 천국은 국가 기반을 통해서 가정을 갖고 살던 사람들이 가는 거예요. 그게 공식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가정 기반을, 국가 기준을 못 갔기 때문에 그 기반 닦을 때까지 기다려 가지고, 재림할 때를 기다려 가지고, 세계의 공인을 받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입니다.

낙원에 가 있어요. 낙원은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대합실입니다. 천국이 비어 있다는 것입니다. 다 지옥에 떨어졌어요. 지옥권 내에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지옥이라는 이야기를 해야 실감이 나요. 지옥권 하게 되면 희미해요. 지옥권에는 수많은 가정이 있고, 수많은 나라가 있는데 나쯤이야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실감이 나라고 지옥권을 빼 버린 것입니다. 지옥입니다.

그래서 내가 수십 억의 재산을 모으고 수많은 세계의 기반을 가졌지만 내 것이 없어요. 세계의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것이 아니예요. 세계의 것입니다. 대한민국보다도 세계에 남기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야 대한민국이 망해서 헤쳐지면 세계가 붙들고 살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해서 나라를 위하는 것이 국민을 위한 전통적인 무엇으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놀음하는 것입니다.

원래 이번 전시회 같은 것도 대한민국에서부터 시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한 것이 대단한 거라구요. 전시한 것은 10분의 1도 안 돼요. 지금도 내가 이러고 있지만 세계적인 일은 여러분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몰라요.

유엔을 수습하기 위해서 수십억 달러 예금 운동을 지금 하고 있어요. 돈 없다 없다 하지만 나는 쓴다구요. 통일교회가 6년 전부터 부도난다는 소문을 들었어요? 내가 세계적으로 부도나는 것을, 세계 고난을 막아야 되는데 나 혼자 밀어 제겨 나오고 있어요. 최정열도 잘하면 내가 빚 다 물어주려고 했는데 다 틀렸습니다. 저렇게 되면 나는 최종이라구요. 그래도 맡아 가지고 하겠다면 여러분이 맡아라 이거예요. 빚 다 청산하고 나가자빠지면 되는 것입니다. 그건 나중 수단이에요.

내가 통일교회가 있는 한 통일산업은 망하지 않는다고 도의적인 약속을 했어요. 우리가 23퍼센트밖에 안 돼요. 그것만 팔아먹으면, 주(株)를 싸게 팔아먹으면 손들어도, 밀어 제겨도 책임을 차 버리면 그만입니다.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다 끝나는 것입니다. 주도 없는데 어떻게 주인이 돼요? 여러분이 맡아 가지고 해라 그거예요. 맡아 가지고 해 봐야 알지요. 그거 그럴 수 없어요. 알면서도 하나님이 책임져야 하기 때문에 끝까지 가는 것입니다. 그건 표시를 안 해요.

그래서 문 닫으면 이제 공산당들이 전부 다 걸리는 거예요. 거기까지 가는 것입니다. 부작용이 없어야지요. 나라가 지원하고 나라 사람들이 지원할 수 있는 입장에서 하는 것입니다. 싸움판을 만들어 놓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말을 하려면 내가 아주 기가 차요. 말을 안 해요.

선생님이 다 답변해 줬어요. 여기 와서 분풀이하려면 벽을 박던가 나무하고 씨름을 하든가, 여기에 악어들 많다구요. 악어의 아가리를 째 가지고 분풀이하겠다고 하든가 그거 자기가 해결해야지요. 누가 동정할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그런 것 없습니다.」자기를 동정할 사람이 없다는 말이라구요, 주위에서. 책임자는 책임져야 됩니다. 중심 존재는 책임져야 되고 보호해야 되고 육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최고의 성군

나는 통일교회 재판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 기소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 독일에서 수련하다가 듣자마자 미국행입니다. 한국도 안 들렀습니다. 전쟁마당의 사령관이 전쟁을 피하게 되면 사형수가 되는 것입니다. 나는 하늘 앞에 그런 더러운 역사를 안 하는 것입니다. 깨끗이 갈 길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법무부의 열여섯 명이 '절대 문총재는 안 돌아온다.'고 결정했다가 문제가 생겨서 야단난 것입니다. 탄식했다는 말을 내가 듣고 있는 것입니다. 법적 규정에 외교적인 계약이 없거든. 문총재가 안 돌아오면 미미한 잘못이 있더라도 법정에 불러들여서 못 세운다구요. 미국 사람들도 법에 걸리면 도망가는데 외국 사람이 뭘 하러 들어오느냐 이거예요. 이게 상식으로 결정 난 사실입니다. 절대 안 들어온다고 자신해 가지고 전부 다 거짓말로 꾸며 가지고 재판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나중에 재판 끝나고는 시 아이 에이(CIA) 조사 문서가 나에게 들어왔습니다. 재판하는데 있어 시 아이 에이(CIA)의 문서가 있어요. 당신들이 사건 취급한 재료는 내 것이지 당신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미국 법이 그랬어요. 보내줬다구요. 받았는데 한국 안기부로부터 날 때려잡기 위한 명단이 다 나왔습니다. 일본, 세계의 명단이 나왔어요. 이름까지도 그냥 그대로 나왔습니다. 이 놈의 자식들! 한번 써먹으려다가…. 세상 같으면 내가 복수하기 위해서 일대를, 영화 속에서 일족을 멸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멸할 수 있는 거예요. 세계 국가를 망칠 수 있는 재료가 내 손에 다 들어와 있어요. 그걸 공개하는 날에는 미국이 걸려듭니다.

내가 하나님의 뜻을 알기 때문에, 역사적인 별의별 비운의 사실을 하나님이 알고 다 흘려 버린 거와 마찬가지로 그 흐름에 다 흘려 버리고 폐지로 쓰고 불쏘시개를 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 가지고 누구 피를 보고, 모가지를 자르겠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 미국 원수를 살려 주려고 지금까지 하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를 만드는데 얼마나 천대받은 지 알아요? 하나님을 내가 알기 때문에 수고한 그 역사의 오점을 내가 남기지 않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것입니다.

내가 세상의 남자를 보나 여자를 보나 부끄러운 것이 하나도 없어요. 당당하지요. 부끄러울 수 있는 내용이 있다 하면 그건 반드시 당당한 내용이기 때문에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건 영계에 가도 하나님이 나를 변호해 줘요. 나를 보호해 주는 것입니다. 사탄이 말도 못 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등뒤를 무너뜨리려니까 그 비결 대책을 하나님도 못 쓰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알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명령해야 됩니다. 전권이 내게 주어져 있습니다.

내가 세상의 물질 3분의 2를 피바다로 만들어도 선생님이 안 걸리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한 생명의 피를 보지 않기 위해서 내가 책임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 대신 고기를 잡아다가 이런 모든 제물로써 생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다에 가서 몇백 파운드 나가는 고기를 중심삼고 탕감조건으로 희생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인류를 해방하기 위해 너희들을 죽여 가지고 원수 되는 그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서 이러니까 그렇게 알라. 창조본연의 심정 가운데 너희들은 네 할 책임을 했다.' 이런 생각하고 그 놀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수많은 고기들이 살아 펄펄 뛰는 것을 한꺼번에 죽이는 교주가 어디 있어요? 인류를 쳐버려야 돼요. 용서할 수 없는 죄를 졌습니다. 그러니 고기세계에 나가서, 동물세계에 나가서 그 놀음하는 것입니다. 내가 1963년서부터 사냥을 시작했어요. 만약에 사냥을 한다면 사람 사냥을 내가 해야 돼요. 그것을 못 하니 사슴 같은 것을 따라가서 한꺼번에 두 마리 쏴 가지고 암놈 수놈을 칼로 찔러 가지고 파이프로 심장의 피를 빨아먹어요. 그런 일을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고도 남는다는 것입니다.

그 죽은 사슴을 붙들고 울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이 있어요. 그렇지만 악마세계를 청산하기 위한 천년 한 만년 한을, 하나님의 해원성사를 위해서 그 깊은 골짜기까지 가서 피를 빼 가지고 제사를 드려야 된다고 생각할 때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에게 제사를 드릴 때 제물을 내가 살라 버리는 것입니다. 영원한 제사의 법을 망칠 수가 없어요. 그래서 내가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튜너(tuna;다랑어)잡이도 그래요. 처음 잡은 것은 제사 드리는 것입니다. 첫 번 잡은 것은 제사했기 때문에 첫 번 잡은 고기는 내가 놔주는 것입니다. 어제께도 잡고 나서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아요. 그제께도 그렇지요. 처음 낚싯대를 들이 데니 이 놈이 대번에 물더라구요.「아버님이 저희들은 안 해도 된다고 하셨습니다.」언제나 그런 것이 아닙니다. 같이 나갔을 때 자기들이 해서 먼저 잡았으면 '선생님, 우리가 대신 먼저 잡았어요.' 그렇게 해서 '그래라.' 하면 대신 자기들이 제물 바치는 게 돼요.

역사가 그래요. 이걸 생각할 때 그 제물 바치는 뭐냐 하면, 인류를 망하게 하는 것인데 그 대신 가는 거예요. 도리어 살려 주기 위해서 죽이는 것입니다. 고기는 죽지마는 죽어야 할 사람들이 대신 해방되는 것을 생각하고 그 놀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제일 좋은 고기를 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좋은 고기를 잡아서 제사 드리는 것입니다. 자기 역사가 나타나 연결되고 있다구요.

세상에 나같이 무서운 사람이 없어요. 폭군 되려면 제일 폭군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사탄세계 앞에 말이에요. 하늘 앞에 최고의 성군이 됨과 동시에 사탄세계에는 폭군이 되는 것입니다. 성군이 되려면 못된 녀석들을 전부 다 잡아 치우고 정리해야 됩니다.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그러니까 판타날에 와서 악어들과 사는 거예요. 악어들이 우글우글한데 언제 악어밥이 될지 몰라요. 배가 뒤집어지면 그러는 거예요. 그걸 누구보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누구보다 사랑하는 거예요. 주인은 나예요. 주인이 나입니다.

자기가 없으면 사랑의 진공세계가 돼

엊그제 배를 타고 그런 곳에 가면서 '비로소 주인이 나타났구나!' 생각하는 거예요. 다른 사람들은 늪을 희생시키고, 늪을 파먹고 없애 버리려고 하지만 보호하고 환경을 정리하고 키워 주기 위한 주인은 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마음이 편해요.

여기 와 보니까 자르딘보다 여기를 더 좋아하겠어요. 자르딘에 이제 가야지요. 어머님이 파라과이에서 오면서 '아버님이 와 있을 것이다.' 생각할 텐데, 섭섭할 거 아니예요? 그 마음이 동정하는 대로 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디 가더라도 선생님의 손을 잡고 힘을 쓰고 다니는데, 기차로 말하면 기관차가 끌어주어야 달리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고 통일교회의, 전체 세계의 참부모가 바람 잘 날 있어요? 전부 나쁜 것을 선생님한테 보고하는 거예요. 이익 될 수 있는 것은 자기들이 해먹고 말이에요. 그러고 있더라구요. 박구배는 안 그렇지?「똑같습니다.」똑같아? (웃으심) 좀 달라졌겠지. 조금 달라진다고도 하기 때문에 조금 다르지, 똑같아? 말을 또 그렇게 하고 있어.「똑같습니다. 한 구덩이 속의 한 물입니다.」한 구덩이에 있더라도 줄을 잡고 더 떨어지지는 않아야 될 것 아니야? 올라가야 될 거 아니야? 올라오는 사다리가 없어요. 그 사다리는 선생님입니다. 자기들이 선생님의 사다리들 타고 다니며 출세하고 있는 거예요.

김원장도 얼굴, 되놈 같은 얼굴을 누가 믿어줘요. 마피아 장 같은 얼굴을 해 가지고 어디든지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언제나 조사를 받는 거예요. 나랑 내려서 언제든지 불려 가지고 신세 졌다구요. 조사하거든. 그래서 선생님을 팔아 가지고, 아들이 부모를 팔아 가지고 살다가 맨 처음에는 부모 재산을 팔아먹고 할 수 없이 거지가 되는 사람이 많은 거와 마찬가지로 이것들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고생시키는 것입니다. 돈은 쌓아서 썩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고생시켜야 된다구요.

김원장도 고생하지?「아닙니다.」언제 와서 선생님이 칭찬 한번 하는 것을 들어 봤어? 언제나 잘못한 것을 야단하지. 칭찬 한번 들어 봤어? 때로는 섭섭할 때 있도 있잖아? 언제나 책망만 하고 말이에요. 효자는 십년 백년 가더라도 칭찬하면 효자가 안 돼요. 열 번 칭찬하면 열 번 칭찬한 것만큼 감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래요. 선생님을 얼마나 무지하게, 나 일생 동안 하나님이 칭찬 한번 안 했습니다. 너 잘 했다는 이야기를 안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더 해야 되고 더 해야 되고, 고생을 죽도록 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역사시대에 선생님을 따를 수 없는, 하나님이 보기에 효자라는 네임밸류가 붙는다는 것입니다. 천 번 하면 도망갈 텐데 만 번 하면 도망갈 텐데 해도 천 번 해도 안 도망가고 9천999번까지 참고 만 번 하는 것이 효자라는 챔피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에 대해서는 무자비한 하나님입니다. 내가 그걸 알아요. 모른 게 아닙니다.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사탄이 떠나는 것입니다. 사탄이 참소를 못 해요. 그래서 '문총재를 내 앞에 효자 챔피언으로서 공인해도 너 이의가 있어?' 할 때 '없습니다.' 하면 거기서 끝나는 것입니다. 끝까지 다 했다구요. 내가 80대 일생 동안 쉴 사이 없었습니다. 뭐라고 할까, 형장에 나가는 사형수 같은 그런 마음을 가지고 살아온 것입니다, 일생 동안. 그렇게 살아온 것을 하늘이 알지요.

일기를 쓰더라도 자기의 기록은 하나도 남기려고 하지 않았어요. 뭘 잘 하더라도 하늘에 돌리려고 했습니다. 자기가 없어요. 자기가 없으니 최고 사랑의 진공세계가 되기 때문에 최고의 고기압이 되는 하나님의 여기에 먼저 들어오는 것입니다. 저기압의 최고가 되면 태풍이 불지요. 딱 마찬가지입니다. 최고의 저기압은 최고의 고기압, 이상적 사랑이 여기에 수직으로, 이것이 방향이 아니라 수직으로 만들어 주어요. 수직으로 내리 닿기 때문에 남아지는 존재가 없게끔 완전히 청산하는 거예요. 수직으로 내리 닿은 참사랑이 자리를 잡고 국가체제 세계체제로 자리잡은 것입니다. 이제 보라구요. 빠르다구요.

뜻길을 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가정연합을 만들었기 때문에 자기들이 국가를 동원해서 라디오 방송을 안 할 수 없어요. 이 내용을 중심삼고 볼 때 선생님이 그렇게 자신만만하게 했고, 문총재가 세계적으로 알려져 가지고 일생에서 세운 공적을 보게 되면 국가가 못 하는 일을 했고, 모든 젊은 사람들, 쓰레기통을 모아 가지고 애국자들을 만든 것을 아는 거예요. 그래서 그 말씀대로 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막더라도 이제 공개 연설해 가지고 지방까지 퍼져 나가는데 누가 마다할 사람이 있어요?

내가 곽정환한테 원고 쓰라고 했습니다. 자기가 써 가지고 와서 이야기할 때 선생님이 말씀할 것을 생각해 가지고 그것을 대체할 수 있는 원고를 써야 할 텐데 부끄럽게 생각해서 쓰지 못하고 그러고 앉았더라구요. 곽정환이 원고를 썼으면 어떻게 될 뻔했나?「….」그러고 있어요. 자기들이 하는 것이 다 낫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것을 몰랐으면 제자들 말 듣고 춤을 추고 따르는 사람들과 별의별 놀음 다 했게요. 내가 그런 놀음에 놀아나는 사나이가 아닙니다. 주의들 하라구요.

자기들은 각별히 선생님 십 배 이상 주의해야 됩니다. 누울 자리를 함부로 찾지 말고, 잘 자리를 함부로 찾지 말고, 일할 자리 함부로 찾지 말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대신한 그런 생활을 통해서 생애의 기록을 남겨야만 선생님을 장구히 모시고 선생님 뒤에 바로 따라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난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요즘에 국가시대, 왕권시대로 들어오기 때문에 식구들을 못 오게 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가정시대와 다르다구요. 왕권시대는 달라요. 이제 나라의 수상들이 친구들이라 할 때 그 사람들을 만나 가지고 임자들 교육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교육하면 세계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자가용 비행기 좋은 거 사야 되겠어요. 최정열, 비행기 하나 사 보지?「사야지요.」왜 사야 된다는 사람 얼굴이 이렇게 이상한 웃음을 하고 있어? (웃음) 왜 또 웃노?「아버님이 비행기를 사는데 좋은 걸로 사셔야죠.」사 주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사 줄 수 는 없다 그 말 아니야?

내가 이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는, 지금 비행기 회사를 만들어 놓았다구요. 이미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비행기 살 돈도 계획한 2배를 내가 이미 영치시켜 놨어요. 신문사도 벌써 예산편성 해서 배를 넘게 예치해 놓았습니다. 33개 신문사를 세워 놓으면 순식간에 돌아가요. 선생님이 말하면 벌써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준비 못 하는 사람은 흘러가요. 뜻길에 가득 찬 인생에 뜻길을 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됩니다. 언제든지 자기 하는 일보다도 귀한 자리를 닦아 놓은 것입니다. 뜻에 유념해서 무슨 놀음이라도 나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적 메시아 이름을 보내는 것입니다. 이게 국가로 말하면 나라님에게 발령 받은, 특명과 마찬가지입니다. 행동 못 하면 언제 며칠 연장했느냐 해서 앞으로 역사적 비판을 들어요. 자기 조상이 수천 명이 나가는 가운데 몇 째번이냐 하는 문제가, 그 가치 결정으로 후손의 역광의 빛이 가리는지를 모르고 있더라구요. 적당히 지금까지 습관성으로, 통일교회 하던 그 식으로 해도 되겠다 하는데, 천만에!

오늘 금식 이야기하다가 여기까지 왔구만. 말이 참 이상하다. 돌고 돌아서. 어디로 가자구요, 오늘은? 자기가 책임자 아니야?「어제 거기에 가시면 됩니다.」거기는 이젠 다 알았는데 암만 가 봐야 그렇다구요. 낚싯대를 보니까 1미터밖에 안 돼요. 기분이 얼마나 나쁜지 말이에요. 아이들 수영 배울 수 있는 곳에 와서 고래를 잡겠다고 하니 내 위신이 서지 않는다, 내가 생각했다구요. (웃음)

그렇잖아요? 1미터밖에 안 돼요. 낚싯대가 획 휘더라구요. 그러니까 오늘은 깊은 데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하루종일 한 마리만 낚더라도, 악어가 하루종일 한 마리를 못 잡아먹어도 자기 먹을 것을 찾아다니는 것과 마찬가지로 쉬지 않고 계속하면 살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생각하는 거예요. 깊은 데 가자구요.

파라과이에 가면 어때? 임자네들은 바다 안 가지?「아버님, 갔다 오십시오.」「아버님, 혼자 가세요?」여자들만 데리고 가지요. (웃음) 여자들이 날 좋아하잖아요, 남자들보다도.「남자나 여자나 다 아버님을 좋아합니다.」내가 이 할머니들을 데리고 다니는 것이 지극 정성이기 때문입니다. 어머니는 다른 사람을 데리고 다니지 왜 데리고 다니냐, 앉으면 졸기만 하는데 왜 데리고 다니냐 하지만, 아니라구요. 졸아도 지극 정성 하다가 졸기 때문에 밉지 않더라구요. (웃음) 졸아도, 코를 골더라도 눈뜨게 되면 밉지를 않더라구요. 코 골고 조는 것은 미운데 눈뜨면 밉지 않으니 그거 사고지요. 미우면 눈뜨면 쫓아낼 건데 말이에요. 지극 정성이 무서운 것입니다.

자기 생활에서부터 보고한 대로 실천해야

불효자가 효자의 자리에 가겠다면 부모님의 눈이 곁길로 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왕도 그렇다구요. 안 보면 보고 싶을 수 있는 그런 자가 되어야 됩니다. 이거 심각한 말들입니다. 나 일생동안 어느 누구에게 대접받기를 원치 않았어요. 하나님을 대접한 그 다음에 대접받는 거예요. 아직까지 하나님이 나에게 내 뜻을 이루었다는 그런 당부를 안 했어요. 하나님이 칭찬 안 하는데 세상에서 칭찬 받는 걸 원치 않아요. 그것은 다 꺼져 가는 것입니다.

내가 어디서 죽을 줄 몰아요. 고향에서 죽는 것보다 객사를 더 영광스럽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가두에 가다가 이국 땅에서 쓰러지면 거국적인 사람의 빛나는 죽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광 가운데 출발하지 못한 한의 해소할 때까지, 통일교회가 벌써 50년 전에 출세해 가지고 세계를 지배할 것인데 50년 늦어진 책임을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광 위에 설 수 있는 그때에 갖출 수 있는 것을 못 갖추었으면 자기의 일족보다도 통일교회에 전부 나눠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것을 맡기면 누가 책임지겠느냐 이거예요. 배 알아 봤어?「예. 상파울루에서 알아 본 것은 한 대에 1천150달러입니다.」(보트에 대한 보고가 있었음)

한국에 가서 오래된 사람이 있으면 오래된 사람을, 선생님하고 같이 행동한 사람을 써야 되는 것입니다. 왜? 선생님과 가지의 입장에서 많이 인연된, 그 내용이 많다는 중심 가지가 되었으니 중심 가지는 또 가지 가지에 많은 잎들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잘라 버리면 원 둘레가 살아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사람을 써먹고 버리는 사람이 아닙니다. 보라구요. 윤박사도 말이에요. 세 박사, 세 사람이 선생님한테 무례하게 한 일도 많았다구요.

별의별 짓 다 했지만 다 잊어버리고 그 사람들을 쓴 후에는 출세할 수 있게끔, 그 세계에서 누구보다 출세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런 것도 모르면서 '왜 나이 많은 윤총장을 쓰느냐?' 하며 나한테 사람 소개하며 몇 번씩 충고했지만, 아니예요. 그건 당신들 생각이라구요. 당신들 생각과 내 생각이 달라요. 이제는 대학 기준에 있어서 어느 대학에 지지 않고 발전할 수 있는 미래가 눈앞에 보이니까 이제는 그 사람들이 그 이상 책임을 안 해도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사람을 이용해 먹고 차 버리는 사람이 아닙니다. 언제나 천년 만년 역사 가운데 남기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여기 36가정 축복 받은 가정들이 법에 다 걸렸어요. 36가정 축복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섭고 얼마나 엄청났다는 사실, 그 축복을 세우기 위해서 그 대표가 얼마나 역사적인 배후의 제물적인 희생의 피의 입장에서 싸웠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그런 기준에서 택해 세우고 그런 기준에서 보는데 자기들은 자기 멋대로예요. 아들딸을 대학원을 보내지 말라고 했는데 대학원 보낸 사람은 외부하고 결혼했습니다. 이 사람들을 어떻게 정리하느냐 하는 문제가 큰 수수께끼로 남아 있어요. 선생님 말씀과 다른 이 일을 어떻게 청산 짓느냐 하는 문제가 걸려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축복 받은 가정이 외부 사람하고 결혼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선생님이 가는 노정에 큰 뭐라 할까, 원한이 남는 것입니다. 외부하고 결혼한 식구였던 사람이 우리 단체에 떨어져 있을 수 없습니다. 특별한 선생님의 명이 없어 가지고는 말이에요. 부모들이 행동을 잘못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자기 자체가 거름이 되어 가지고 가지를 잘라야 되는 것입니다. 암만 가지가 크더라도 잘라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한 것입니다.

김원장도 그래. 여기도 차 사 줬다며?「차가 필요한데 하나도 없어서….」필요하다면 선생님한테 이야기를 하고 사야지. 자기 마음대로 결정하면 도적질을 다 하게? 필요하다 하면 앞으로 집도 살 수 있고, 호텔도 몇천 달러가 필요하다면 당장 마련이 되잖아요. 그런 말을 들었으면 '내가 차 한 대 필요하니 김원장한테 이런 말을 해서 사달라고 해도 괜찮습니까?' 하는 거예요. 그렇다면 김원장을 불려 가지고 내가 해 주게 되어 있다구요. 많은 사람들의 지도자가 되려면 전체에 평준하게 해야 됩니다. 누구는 해 주고 누구는 안 해 주면 안 됩니다.

그리고 또 오자마자 '배 열다섯 척이 필요합니다.' 그러더라구요. 자기는 주인이고 나는 경리책임자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거꾸로 되면 지옥이 되는 것입니다. 천국이 지옥이 되는 것입니다. 선악의 선후가 달라지면 악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했다가는 흩어지는 것입니다. 질서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자기 생활서부터 보고한 대로, 기약 세운 대로 실천해야 됩니다. 따르는 사람이 자기 같은 사람이 된다면 다 팔아먹어요. 도적놈이 생겨나요.

책임자를 닮은 것이 그 소속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다고 자기가 일을 다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일을 시켜야 돼요. 이것 시켜 보고 저것 시켜 봐서 자기만큼 못하게 될 때 한번 두번 세번 용서해 주고 안 될 때는 갈아 버리는 것입니다. 무슨 손해가 났다 할 때는 사랑이 아니예요. 질서를 보호하기 위해서 사랑이 필요하지, 질서를 파괴시키기 위한 사랑은 무모한 사랑입니다. 그건 사탄 풍속입니다.

정의의 길은 하나

선생님이 본부의 지령인데 불구하고, 본부는 지령으로 했지마는 내 사정으로, 내 사랑으로…. 아니라구요. 길은 하나라는 것입니다. 정의의 길을 둘이 아니예요. 하나입니다. 선생님은 그래요. 가정에 들어가면 남편으로서 갈 길이라는 것은 하나예요. 선생님은 독재가 없습니다. 남편이라고 들어가서 가르쳐 주었으면 가르친 원칙을 중심삼고 따르면 어머님이 나한테 참소 받을 게 없어요. 차이가 있으면 벌써 선생님의 권위가 떨어져요. 상대 기준이 없기 때문에입니다.

모든 참소의 요소, 이혼한 것도 설명해야 됩니다. 이렇게 했기 때문에 이렇게 나왔다는 것 말이에요. 선생님이 어머니를 모시고 어떻게 한다는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그냥 그대로 가는 것입니다. 이런 고개가 있고 이런 고개가 있다는 것 말이에요. 말씀한 대로 그게 사실이기 때문에 거짓말이 없어요. 거짓말이 없다는 것입니다. 속이는 데는 하늘이 임재하지를 않아요. 거짓말을 통해 가지고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님이 아버님을 존경해요. 어디 갔다 와서는 반드시 인사하지 말래도 인사를 해야 자기의 마음이 편해요. 여러분 아들딸은 못 하잖아요? 어디 갔다 오면 인사하고 그래야 됩니다. 그러니까 그걸 자녀들에게 교육을 해야 됩니다. 절대적으로 교육을 통해야 됩니다. 자기들은 멋대로 살고 자식들은 잘살라고? 세상에 그런 법이 없습니다. 모범을 보여야 됩니다. 통일교회 식구 되기가 쉬운 게 아닙니다.

선생님이 50만 달러를 주면서 농기구 사라고 했는데 몇 달 되었나?「4개월 됐습니다.」4개월 됐으면 지금 어떻게 됐다는 것, 농기구 사고 얼마 남았다는 것을 보고해야지. 어물어물하면 앞으로 책임자의 소행에 결여가 되어 있다는 말이 됩니다. 왜 그러냐? 차기에 대한 많은 계획을 남아 있는데 계획을 세울 수 없어요. 일을 그렇게 하면 어떻게 하려고 그래요. 자기 혼자 잘못하면 천만 기반이 다 무너져 버리는 것입니다. 기적이란 질서를 통해서, 질서는 반드시 세부적인 내용의 확고, 내용이 완전하면 질서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헌금이 오게 되면 헌금한 사람에 대해서 보고를 해 주어야 됩니다. 내가 이렇게 이렇게 한 것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 일본 식구들 선생님을 믿는 것입니다. 아무리 옆에서 별의별 짓을 다 해도 말이에요. 내가 끝에까지 보고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상하관계를 유지시켜야 하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위가 중간이 있더라도 끝이 어디로 갈지 모릅니다. 상중하 중에서 위와 아래를 언제든지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틀리게 되면 언제 자기가 잘려 나갈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것 처리하면 됩니다. 3단계를 통해서 지상의 횡적으로 확대되게 되어 있지 이렇게 통했다가는 확대 못 시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타락이 뭐냐 하면, 가정적 지상 위에 착지를 못 한 것입니다. 3대가 연결 안 된 것입니다. 3대가 연결되어야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또, 부모의 사랑, 아담의 사랑 받을 수 있는 아들이 없어요. 아버지로서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이 없다 이거예요. 타락했으니까 아들도 자기 아들딸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명령을 내릴 수 없는 것입니다. 왜? 수직이 안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선생님 지금까지 혼자 그렇게 했기 때문에, 일생 동안 그렇게 했기 때문에 문제가 생겼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관계 안 하더라도 전부 다…. 돈은 더러운 것입니다. 그래서 보게 되면 갖고 있다가 어디에 썼는지 몰라요. 어머니도 그래요. 반드시 기록해 놓은 거예요. 차후에 선생님이 기록하게 될 때 한푼이라도 걸려 들어가면 이 세계가 걸려 들어가요. 돈처럼 무서운 독침이 없어요. 악마의 독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식구들도 그래요. 선생님에게 자기 자신을 맡겼으니 무엇을 맡기더라도 자기가 갖고 있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박구배도 이젠 자리에 앉아 가지고 뭘 하려면 자리잡을 수 있는 무엇을 빨리 해야 돼요. 양식을 하든가 뭘 하든가. 선생님을 이제 안 따라다녀도 된다구요. 그래도 선생님을 따라다니는 게 편하고 좋지? 자기로 봐서는 이롭지 않아. 벌써 일년이 지났어. 1년 세월이 갔다구. 그전에 한 말이 있잖아. 10만 달러를 달라면 내가 줄 테니까 백 개면 백 개를 해 가지고 일년에 한 5천 마리씩 하게 되면 3년만 하면 그 자리는 분명히 어장이 된다구.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신구교연합은 남북미 기독교 통합이 목표

주인 될 수 있는 기반 닦아야 할 텐데, 그냥 누가 주인 되라고 자체적으로 만들어 가지고 받쳐 주는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내가 그런 것을 일생 동안 배운 적이 없습니다. 협잡꾼들, 안토니 브라질 패들 말이에요. 내가 그걸 믿지를 않았어요. 벌써 눈치를 보면 다 알지요.

가정의 부처끼리 와서 일하는 게 힘들어요, 통일교회는. 혼자 와 있으면 몰라도. 아들딸을 데리고 들어오라고 했는데, 아들딸까지 전부 다 와 일하는 사람들의 앞에 서 가지고 먼저 곡괭이를 메고 일해야 됩니다. 지도자가 되겠다는 아들딸이 아니면 데려다가 일을 시킬 수 없어요. 앞으로 대학을 중심삼고 학생들이 와 있을 수 있는 농장을 만들려고 그럽니다. 학생들보다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자기의 가족들이 와야 됩니다. 졸업할 때까지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리드를 해야 됩니다.

집단같이 만들면 안 돼요. 세상 살림살이를 거기서 하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교육하는 것은 계속할 수 있어요. 4년 동안 거기서 자급자족 할 수 있게 만들고 얼마든지 계속하고 얼마든지 일할 수 있게끔 만드는 것입니다. 그 자체 주인이…. 죽기 전에 다 깨져 나가지 않았어요? 학교를 만들면 괜찮아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커리큘럼을 만들고 다 짜라고 했는데 다 만들었어요?

유박사는 산림 분야에 전체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자기는 농사 분야에 전적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여기는 수산 분야의 전적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그것 4대 분야를 중심삼고 연구소를 만들고 대학을 만드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직접 대할 수 있는 사람이 없잖아요? 또, 우리가 믿지를 못해요. 사기꾼이에요. 그래도 자기들은 믿는다구요. 박구배는 믿기 때문에 장관급들도 만나자고 약속을 많이 하잖아요. 데리고 다니는 사람이니 믿음이 있는 것입니다. 새로운 사람은 암만 해도 믿지를 않아요.

4대 분과를 만들어야 됩니다. 산림 분야는 유동춘, 농업 분야는 자기, 수산 분야는 저기가 하는 것입니다. 임자네들이 책임 못 하면 얼마든지 향상할 수 있는 후계자를 세우고 자기들은 언제든지 대신 후원할 수 있는 생활을 채우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 교주의 입장에서 똥구루마까지 끄는 놀음을 하고 있잖아요. 교주가 무슨 궁전의 교주예요? 어촌에 가면 뱃사람의 교주가 되어야 되고, 농사꾼의 교주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명한 교수들을 초빙해서 연구를 해야 됩니다. 임자는 못 해요. 내가 세계적인 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재단 형태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을 하려면 33개국 정부의 지원을 받는다는 후원이 있어야 그 사람들이 찾아와요. 문총재 밑에 와서 자기 일생을 마치겠다고 하겠지만 33개국은 내가 죽더라도 남아져요. 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그 밑에서 전부 다 해 놓은 것입니다. 여기는 본부가 되어서 대표적인 연구소가 되어야 됩니다. 그러려면 대학을 갖춰야 돼요. 대학연맹의 총연합적인 곳으로 지식을 규합하고 기술을 규합할 수 있는 그런 곳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한 단체가 천만 달러씩 재단 구성 자금을 마련한다고 이야기했다구요. 그거 생각나요? 내가 안 해 주면 어떻게 할 테예요? 자기들이 해야 될 것 아니예요? 내가 안 해 주면 자기들이 해야 됩니다. 천만 달러는 선생님이 할 수도 있지마는 자기들이 규합해서 하라면 어떻게 할 테예요? 나 못 하겠다고 하고 도망갈 거예요. 그런 책임자는 필요 없어요. 아무리 죽더라도 자기가 하고도 남는다고 자신감을 가져야 됩니다.

남미에 올 때는 맨손을 가지고 왔어요. 맨손 가지고 와서 쓸 돈은, 내가 필요한 돈은 만들어서 썼었습니다. 여기 교육비만 해도, 33개 나라에서 330명씩 워싱턴에 데려다가 교육하는데 만 명 가까이 돼요. 만 명이 넘는 거예요. 1만 890명이 됩니다. 그 사람들을 갖다 교육시키려도 한 사람이 얼마예요? 3천 달러 이상 들어가야 한다구요. 3천 달러 이상이면 얼마예요?「3천만 달러입니다.」3천만 달러를 전부 다 공중에 날려 버렸다구요. 그것을 교육해서 이것만 엮어 놓으면, 33인이 일할 수 있는 터전을 내가 닦아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열 사람씩 해서 330명은 워싱턴에 갔다 왔는데 내가 뭐라고 하면 확실히 믿어요.

빨리 일해 가지고 이 사람들이 국가 전체 축복 실행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대표를 330명씩 만들어 보라구요. 남미만 해 가지고 360만쌍 결혼문제가 해결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내가 임자들을 믿지를 않아요. 어느 누가 그걸 된다고 생각지를 않아요. 곽정환이 맨 처음에 믿지를 않았어요. 내가 배후 조정을 다해 준 것입니다.

남북미를 연결하기 위해서 세계평화기독교가정연합을 편성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기독교 목사들을 교육하고 주교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기독교가 세계가 아니예요. 평화의 길을….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열교인들, 외도인들을 가져서 하나 만들려고 하니 얼마나 답답해요. 외교인들을 대해 가지고는 내가 욕을 못 해요. 그래도 기독교 교인들을 데려다가 당장에 해 놓으면 당장에 욕을 하더라도 통한다구요. 그래서 신구교연합은 남북미 기독교 통합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결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포드 대통령, 부시 대통령, 히스 수상이 새벽에 와 가지고, 7시에 출동해 가지고 사진을 찍어 준 것입니다. 그 사람들과 사진 찍어놓은 것을 붙여 놓으면 그 지방의 누구보다도, 대통령보다도 훌륭한 사진이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원해서 그렇게 됐겠어요, 내가 원해서 그렇게 했겠어요? 이 놈의 자식들이 사진만 찾아간다면 문총재…. 딱 걸려들어요. '자, 논리적으로 이런 결과가 되었는데, 축복 안 받으면 안 되게 되어 있는데 받을 거야, 안 받을 거야?' 하는 거예요. 안 한다면 사채기(사타구니의 평안도 방언)를 차 버리는 것입니다. '사내 녀석이 약속을 하고 실천을 못 하는데 이거 달고 다니면 뭐 하느냐?' 해서 차 버리는 것입니다.

교육해서 축복 받게 하라

임자네들도 그런 생각을 가져요. 사람을 불러다가 해 놓고는 각자가 그런 놀음을 해야 됩니다. 불러다가 자기가 축복 받게 되었으면 축복 받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축복지원서를 만들었습니다. 한 사람 앞에 백 명씩입니다. 가지고 가서 '백 명씩 지원서를 채워!' 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자기 고향서부터 면, 군, 도까지입니다. 요것이 4단계입니다. 자기 집에서부터 면, 군, 도까지 4단계입니다. 4단계는 4군이요. 4군은 3단계가 되는 것입니다. 책임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그것을 여러분 자기 나이만큼 읽어라 그거예요. 40세 된 사람은 40번 읽어라 이거예요. 읽고 나서서 원고 안 보고도 강의하는 것입니다. 강의는 다 할 수 있는 사람들 아니예요. 중진들입니다.

그런 운동을 해 가지고 세계평화가정연합 천국 국가 기반의 편성 출동이다 이거예요. 그걸 반대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이번에 내가 전시회함으로 이게 다 선전입니다. 전략이에요. 문총재의 실적은 누구도 못 따라간다, 나라가 환영해야 된다 이거예요. 다 그것만은 알거든. 말 들어라 이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내가 남미에서 모였던 사람들에게 욕을 하더라도 누가 뭐라고 못 한다구요. 그 나라에 가서 '이 놈의 자식들, 나라 움직여 가지고 대통령으로부터 각료들을 축복 대상자 만들고 너의 부하들과 너의 일족들을 연결시켜서 축복 받으라고 백 장씩 줬는데 다 준비했어?' 하는 것입니다. 이제 이 일이 끝난 다음에 시간만 있으면 사람을 보내는 거예요. 순회사 배치할 것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순회사들이 가서 33명이 모이게 해서 이집 저집 찾아다니는 거예요. 거기에 이름 쓴 사람들, 그 집에 가서 교육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그 사람들이 가(假)축복을 받은 것예요. 가축복에 몇 십만이 동원되는 것이 아니예요. 몇 백만이 동원되는 것입니다.

교육해야 되는 것 아니예요? 앉아 가지고 바라는 사람은 언제나 벼락 맞아요. 곽정환도 여기에 와 가지고 한국에 있어서 일주일 이내에 청년들로 대운동장을 채운다고 한 것 아니예요. 그것 채우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어디 가든지. 체육관 채우는 것은 어디 가서든지 할 수 있습니다. '내일부터 시작한다.' 하면, 오늘 명령해서 '3일 내에 시작!' 하면 언제나 되는 것입니다. 그마만큼 통일교회의 기반이 있는 것입니다. 승공 강의를 2박3일 받은 사람이 백만이 넘어요. 통일교회 교인들 간판 안 붙여도 통일교회 축복 받지 말라 해도 다 받을 사람들입니다. 한 때 써먹으려고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또, 2천만 회원 명단을 갖고 있어요. 가입한 사람들 말이에요. 벌써 몇 년 되나? 7, 8년 되나? 그거 하지 않을 때는 사람들, 사람이 없으면 연기해서라도 해야 되는 거예요. 기간 내에 다 완료했어요. 그 명단을 다시 한 번 이제부터 활용해야 되겠어요. 마을마을 해 가지고 그 사람이 어디 갔나 찾아보고 연결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런 준비를 해야 됩니다. 창조할 때 환경 창조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오늘 비가 와요, 날이 맑아요?「안개가 끼었습니다.」밥을 여기에 가져올래요, 가서 먹어요? 거기에는 사람들이 자주 왔다갔다하니 내가 왔더라도 얼굴을 안 내미는 게 좋아요. 많은 사람이 알게 되는 거예요. 식당이 공개 사격장입니다. 기분 나쁜 사람이 와서 별의별 짓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거기에 매일 나타나는 것이 좋지 않아요. 내가 와 있는 것을 알아서는 안 된다구요.

낚시 갈래요, 돌라갈래요?「아버님을 모시고 따라가겠습니다.」내가 답변을 다 하지 않았어요. 그 이상 할 것이 없어요.「잘못한 모든 것을 제가 책임을 지겠습니다.」지금까지 수십 년 끌어 나온 통일산업이 난장판이 됐다는 소식을…. 사령관 되려면 전략을 짜야 돼요. 국가 정책의 전략이 있다면 그것을 중심삼고 세부적인 모든 계획을 짜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남미에 있어서 정치 바람을 어떻게 안 타느냐 이거예요. 내가 정치 풍토를 일으킬 수 없어요. 그걸 몰랐다면 언제 죽을지 몰라요. 그래서 신문사가 있지만 기사도 가정에 대한 철저한 내용의 기사를 쓰는 것입니다. 여기 대한 마약이니 무엇이니, 가정을 중심삼고 마약은 안 된다는 것을 써야 됩니다. 마약에 대해서 공격적으로 직접적으로 써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신문사 하다가 살해당한 사람이 많아요.

그래서 콜롬비아 사건을 콜롬비아에서 쓰지 않아요. 중미의 어떤 나라에서 쓰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콜롬비아에도 그걸 쓸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33개국의 신문사가 필요한 것입니다. 직접 안 하는 것입니다. 일 단계로 간접적으로 연구해서, 조사도 모르게 해서 얼마든지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새들이 지저귐) 아이구, 새들 천국이 되었다.

​(앞부분 녹음이 안 됨) 답변해 봐요. 둘 중에는 어디가 좋으냐 말이에요.「옆에 가는 좋습니다.」옆에 서려면 선생님의 누이동생, 선생님의 누나, 선생님의 처, 선생님의 어머니, 선생님 할머니, 선생님 나라의 여왕이 되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을 여자들은 남자 중의 제일 남자로 누구도 다 싫고 할아버지, 아버지, 오빠, 동생, 삼촌, 남자 전부를 주어도 안 바꾼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살길은 모든 것들을 뜻을 위해야 됩니다. 내가 동생의 자리에서 뜻을 위해서, 형님의 자리에서 뜻을 위해서, 남편의 자리, 아버지 자리, 할아버지 자리, 왕의 자리에 뜻을 위해서 있지 나를 위해서 안 앉아 있는 것입니다.

​어제보다도 오늘, 오늘보다도 내일이 나아야

​그러니 여자들이 그런 입장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들 알겠어요? 여러분 여편네들이 예금통장을 남편한테 이야기하지 말고 나한테 가져와라 해서 가져갔다면 잘 가져갔다고 할 거예요, '이 놈의 쌍간나야!' 하며 돈을 왜 선생님에게 가져갔냐고 할 거예요? 거기에 반대할 거예요, 지지할 거예요? 어떤 거예요?「지지합니다.」왜 죽는 소리를 하노? (웃음) 만족해서 찬양해 가지고 자기가 있는 돈까지 더 줘어 가지고 보내지 못한 것을 한스러워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망할 것 같아요, 흥할 것 같아요? (머리를 때리심) 내가 요즘에 머리 때리는 것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웃음) 절대복종의 의미가 거기에 통하기 때문에 기분이 나쁘지 않다구요.

가정을 가지고 막아야 되고, 자기 나라를 가지고 사탄을 몰아내야 됩니다. 사탄나라가 없어져야 됩니다. 자, 몇 시 됐나? 내가 배가 고프다.「여덟 시입니다.」내가 몇 시간 잤나?「얼마 안 주무셨습니다.」「안 주무셨습니다.」「한 시간 반 주셨습니다.」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잠을 못 잤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병이에요. 잠을 잤다고 생각하면 병이 안 되는 것입니다.

어제보다 오늘은 하늘 앞에 하나 더 보탰다 하니까 잠을 이길 수 있다구요. 매일 하나 어제보다 잘해 보자, 내일은 더 잘해 보자, 이러기 때문에 더 안 자더라도 쓰러지지 않아요. 박구배, 선생님을 따라 다니는 것이 고단해, 안 고단해? 젊은 놈이.「그래도 고단합니다.」(웃음) 그래도 고단하다는 것은 그마만큼 아직까지 책임이 남았다, 탕감이 남았다, 갈 길이 남았다는 말이라구. 그러니 내 이상 하라면 해야지, 고단해도.

보라구요. 바다를 내가 그렇게 열심히 나가는데 그 마음을 잊어버리면 문제가 생겨요. 그 마음을 계속해야, 정성이라는 것은 천년 만년 계속해야 되는 것입니다. 바다 나가서 정성들이는 것을 편안히 앉아서 하면 탕감조건적으로 조건이 안 서는 것입니다. 어제보다도 오늘, 오늘보다도 내일이 나아야 되는 것입니다. 온 강들의 물이 대서양으로 모이고, 대서양은 태평양으로 가는 것입니다. 앞으로 내가 굶어 죽는 사람들을 구해 줄 때까지 그 정성을 들이면 내가 죽더라도 그 뜻이 이 땅 위에 이루어진다고 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좋은 옷을 입을 수 없어요. 여러분은 다 넥타이를 맸지만 나는 이렇게 입었습니다. 언제든지 뛰어나간다 이거예요. 그러니 누구보다 앞서 간다는 것입니다. 집에 있을 때는 양말을 벗어 던지고 맨발로 살아요. 될 수 있는 대로 옷도 벗고 삽니다. 왜? 그런 것이 전부 다 예금입니다. 밥 굶은 사람을 위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버릇이 되어 가지고 양말만 신어도 귀찮아요. 어디 가든지 벗어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일생 동안 몇 주일 해서 얼마씩 계산하는 거예요. 내가 영계에 가면 이것이 몇천 달러가 된다면 예금해 가지고 아프리카 불쌍한 사람을 살려 줘라 이거예요. 기금을 만들어 놓고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잡은 고기는 값으로 쳐 가지고 전부 다 예금했다가 거기에 도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 마리라도 더 잡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10년 세월을 5년에 어떻게 하고, 5년 세월을 어떻게 5개월에 단축시키느냐 하는 그런 생각을 하니까 세상의 누가 알아 줘요? 몰라주더라도 그 일을 계속하다 보니 우리 해양사업은 자꾸 발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도와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일생 동안 큰 수건을 써 보지 못한 거예요. 여자들 쓰는 수건 말이에요. 목욕하다 나와도 요거 만한 것 외에는 안 쓰는 것입니다. 왜? 그것을 아껴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세계 만민이 그런 전통을 일시에 하게 된다면 아프리카 난민 2천만명이 죽어 가는 것을 먹여 살리고도 남아요. 그 전통은 바로 안 돼요. 수십 년 동안 그 놀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머님이 그 타월을 쓰고 나면 나는 갔다가, 목욕탕에서 그걸 끌어다가 내 몸을 닦아요. 왜? 그 타월 한 장이 얼마예요? 그걸 절약해서 형제들을, 선생님의 아들딸을 살려줘야 되는 것입니다. 변소 가게 되면 소변 보고 세 번 이상 누어야 물을 내리라고 그럽니다. 왜? 두 번 물을 절약해 가지고 불쌍한 사람을 살려주자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보호한다구요. 어디 가든지 좋은 이불은 내 놓고 담요 쓰고 자려고 하니까, 담요 쓰고 자는데 이불을 덮어주는 하나님인 것을 알아야 돼요. 빚지는 사람은 망하는 것입니다. 어느 나라든가 빚지는 국민을 좋아하지 않아요.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에 빚 지우게 하는 것이 아니예요. 자기가 통일교회의 빚을 지기 위해서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생활의 철학이에요. 하나님의 지금까지 복귀섭리의 주류 사상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자기들은 뜻을 다 알았어요. 가르쳐 주어서 알았다구요, 이제. 오늘 말을 들어보니까 갈 길을 다 알았어요, 몰랐어요? 남미에 이래 놓고 남북미 기독교 통일만 해 놓으면 구라파로부터 아담 가정에 돌아가는 데 서슴지 않고 일사천리로 다 갈 수 있기 때문에 세계는 한꺼번에 통일천하가 된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선생님 절약을 하게 된다면, 안 쓰고 절약을 하게 되면 하나님이 그 문제,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수전노같이 산다고 해서 그것을 화를 주는 것이 아닙니다. 몇십 배, 몇백 배 앞으로 준비해 가지고 갈 길을 마련한다는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사는 거예요. 젊은이들이 왜 빚지고 살아요? 왜 신세를 지고 살아요? 왜 말 듣고 살아요? 발이 없나, 손이 없어, 생각이 없나? 못할 게 어디 있어요? 못할 게 어디 있어요?

엄마 아빠가 죽어 가는데 병원에 가서 의사가 있으면 싸워 가지고 주사대를 쥐어 줘서 주사 놓아달라고 하는 아들이 효자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지 않고 전화해 가지고…. 송영석도 선교하는데 전화로 해먹는 습관이 되었어요. 발로 통통 걸어 다녀라 이거예요. 전화하면 '안 됩니다.' 하며 별의별 거짓말 잘 하는 거예요. 그거 안 통한다구요. 찾아가서 일대 일로 부딪쳐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많이 발전했다구요. 그렇게 사는 사람은 누구보다도 발전하는 것입니다.

힘이 힘을, 정성이 정성을 창조

이번에 국가적 메시아들, 국가 책임자들이 전부 다 왔는데 별거 없다구요. 보내 줘야 됩니다. '저렇게 외국 사람들이 와 가지고 우리나라를 살리기 위해 저럴 수 있나!' 이런 말을 들으면 일사천리로 일을 해도 반대 안 하는 것입니다. '저렇게 열심히, 부처끼리 저렇게, 그 아들딸이 저렇게 열심히 하다니! 조그만 아들도 엄마 아빠의 전화도 잘 받고, 심부름도 잘 하고, 저렇게 저러다니!' 해야 됩니다. 그거 다 보여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가 가지고 앞으로 축복 받을 수 있게끔 37명을 준비해 놓고 그 나라를 뒤집어 박아야 돼요. 때가 그렇게 되었다구요. 이런 원고 냈던 것을 내용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알아보고 그런 폼(form)을 만들어서 보내 주어야 됩니다. 내가 조치해 나온 것, 지금까지 하든 모든 것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자기 멋대로 하지 말라구요.

한국 정부에서는 레버런 문이 세계 185개 국가 앞에 세계평화가정연합 만든 것을 새빨간 거짓말을 하지 말라고 그러고 앉아 있다구요. 그래, 여러분은 대회 전문가들 아니예요? 얼마나 훈련이 되었게요. 아프리카 어디에 혼자 가서도 대회할 수 있는 능력들 다 가진 거라구요. 그래 185개 국가에서 하겠어요, 못하겠어요?「할 수 있습니다.」그건 문제도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이 못하는 걸 하는 사람이 지배자가 되는 것입니다. 남이 하지 못하는 것을 하는 사람이 지배자가 되는 거예요. 내가 그렇잖아요. 세계 국가가 하지 못하고 세계의 훌륭한 성인들이 하지 못하는 걸 다 했기 때문에 세계가 싫더라도 존경하고 하나님이 도와준다는 것입니다. 그 길밖에 없어요. 일하는데 신세 지고 땡땡이 부리는 사람은 며칠 못 가서 없어진다구요. 왜?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그러면 이제 돌아가 가지고 33개국의 세계평화신구국연합과 가정연합을 완성해 가지고 그 나라의 국가적 메시아 대신 책임 다 하겠다고 할 수 있는 결심했지요?「예.」

여러분이 돌아가서 그 사람들을 만나 가지고 회의를 해 주고 교육을 해야 됩니다. 선생님 어디에 앉더라도 일생 동안 전부 교육 아니예요. 어디 가도, 어디든지 교육입니다.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면 마음에 부담이 없어요. 짐이 없어요. 말할 때는 땀을 흘려야 돼요. 눈물을 흘려야 돼요. 힘이 힘을 창조하는 것입니다. 정성이 정성을 창조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그 원고를 전부 다 쓰고 훤히 아는 말들이라도 강연할 날이 되면 다섯 번 이상 정성을 들이고 준비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어머님이 그래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이 원리강의 두 시간을 하려면 여섯 시간 준비기도 하라고 그랬습니다. 이 놈의 자식들, 앉아 가지고 다 아는 내용이라 해서 되풀이하는데 그건 평면적입니다. 입체가 안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급속적인 발전을 하지 못한 것은 그러한 사람들, 습관적인 편안을 찾아가는 교역자들이 자리잡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발전 못한 것입니다. 이것을 정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이 남미에 와 있는 걸 환영해요?「예!」말만 '예' 하지요. 와 가지고 여러분을 못 살게 하는데? 여러분을 못 살게 하게 되면 통일교회는 불어 나가요. 여러분이 못 살게 되면 너희 나라가 살아나는 것입니다. 젊은 청춘시대를 잃어버리지 말라구요. 언제나 청춘이 있지를 않아요. 그 기간에 나 혼자 이렇게 일을 해 놓은 것입니다. 넓게 일을 해놓고 관계를 맺으라는 것입니다. 자, 알았겠지요?「예!」그러면 알레한드로 기도해요.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여자와 남자들을 중심삼고, 절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 편의 천국 이념을 세웠던 것을 완전히 유린시켜 버린 것이 프리 섹스요, 호모, 레즈비언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여자나 남자나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믿고 있던 여자들, 남자들을 이렇게 여지없이 파괴시켜 가지고 전부 다 프리 섹스 판을 만들고, 호모, 레즈비언으로 만든 것은 사탄이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타락의 구덩이에서 신음하는 여자임을 자각해야

사탄 앞에 제일 원수가 누구냐 하면 해와입니다. 해와 앞에 제일 원수가 누구냐 하면 사탄입니다. 알겠어요? 해와 앞에 제일 용서할 수 없는 원수가 사탄이라는 것입니다.

그 사탄이 어디를 기지로 하고 있느냐 하면 몸뚱이입니다, 몸뚱이. 몸뚱이가 사탄의 기지입니다. 군대의 기지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원수의 판도가 나타나면 군대를 마음대로 출동시켜 가지고 정복 명령을 하는 기지가 몸뚱이라는 것입니다, 몸뚱이. 이런 사탄이 내 몸에 붙어 가지고 기지를 삼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느껴야 됩니다. 그것을 못 느끼면 안 됩니다. 그것을 느끼는 한 하나님에 대해서….

하나님은 영적으로 보면 오빠인 동시에 남편입니다. 횡적으로 보면 오빠입니다, 오빠. 종적으로 보면 하나님과 관계되어 있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하나님은 해와의 오빠인 동시에 남편인 동시에 아버지 자리에 가 있다구요. 나에게 제일 필요한 아버지를 빼앗아 갔다는 것입니다. 남편을 빼앗아 갔다구요. 오빠를 빼앗아 갔다는 거예요. 빼앗아 가지고 지금까지 여지없이 학살해 나온 게 사탄이라는 것입니다. 사탄은 전부 다 점령해서 사랑의 본궁을 파탄시키기 위한 왕이라는 것입니다, 파괴시키는 왕. 그것은 말뿐이 아니라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타락의 구덩이에서 신음하는 여자 자신임을 자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완성된 자리까지, 참부모가 나올 때까지 그 반대의 세계에서 수천만 년 걸렸다는 것입니다, 수천만 년. 하나님 자신은 아담 해와 때문에 사탄의 감옥에 연금 상태로 지금껏 나왔습니다, 연금 상태. 아담 해와를 찾기 전에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참부모의 그 기반인 가정을 찾기 전에는 하나님이 해방될 수 없다 그거예요. 이 타락권을 넘어서 가지고 새로운 부모로서의 하나님, 남편으로서의 재림주, 오빠로서의 재림주를 모셔야 합니다.

하나님의 소원은 잃어버린 해와를 찾는 일이었기 때문에 기독교의 역사는 해와를 하나님 앞에 찾아 드리기 위해서 아담 몸뚱이인 메시아가 나와서 하나돼 가지고 해와를 해방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타락한 이 혈통권 내에서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태어날 수 없기 때문에 여자를, 6대의 여자를 통해 가지고 다시 하늘의 아들을 투입시키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납치하는 놀음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사탄세계의 국가를 이룬 것에는 위에서 들어갈 수 없어요. 찾아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강제로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연 굴복시켜야 됩니다.

사탄을 굴복시키는 방법

여러분은 하나님의 전략 전술과 사탄의 전략 전술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선한 분이기 때문에 칠 수 없습니다. 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형제 가운데서 잘난 형님이 그 나라의 대통령이 되었다 하더라도 누워 있는 식물 같은 동생이 있다 하면 그 동생을 대해 가지고 칠 수 없다 이거예요.

형님이 말하기를, '네가 식물인간이 돼 가지고 일생동안 누워 있는 것은 부모에게 불효니 너 자신이 생명을 끊어라.'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부모를 감동시키기 위해서는 부모 이상 식물인간이 된 그 동생을 사랑하고 눈물로 품어 주고 눈물로 부모를 대신하겠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아들은 효자 중의 효자가 되는 거예요. 부모 이상의 사랑의 환경이 벌어지게 될 때는 그 환경 전체가 부모 이상 사랑하는 그 자 앞에 수습되는 것입니다.

일 가정을 중심삼고 국가와 인류가 앞에 있는데 이걸 어떻게 굴복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 구할 수 없는 나쁜 것은 죽어라.'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들 이상 슬픈 마음을 가지고 사랑을 눈물로써 이들을 전부 다 커버하고 이들의 미래를 염려할 수 있는 마음이 드는 데는 사탄이 굴복한다는 것입니다. 보다 사랑하는 것이 모든 환경을 수습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그런 입장에서 타락한 인류를 수습해 나오니, 하나님의 아들딸들도 역시 그런 하나님 이상 사랑하겠다고 할 때에 하나님의 모든 축복의 전권이 전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을 어떻게 굴복시키느냐 할 때, 사탄세계에서 사랑하는 이상의 사랑을 가지고 그들을 감동시키는 자리에서만 사탄을 굴복시켜 나온다는 걸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사탄은 '하늘땅을 사랑해라.' 하는 성자의 길을 망치고, 성인의 길을 망치고, 그 다음에는 애국자의 길을 망치고, 효자의 길을 망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효자니 충신이니 성인이니 성자라는 것은 사랑의 마음, 사랑을 중심삼고 보다 희생하겠다고, 보다 위해서 사랑하겠다고 할 수 있는 길에서만 연결되는 거라구요.

어저께도 말했지만 하나님을 대신한 부모를 중심삼고 그 부모 앞에 어떠한 희생을 당하더라도, 과거·현재·미래에 어떠한 희생을 당하더라도 감사하고 하늘 앞에 영광을 돌리고 그들 앞에 절대 복종하는 입장에서 사랑하는 자 앞에는….

여자들이 지금까지 얼마나 희생을 당해 왔느냐 이겁니다. 목적은 뭐냐 하면, 참된 남편을 어디서 찾느냐 이겁니다, 참된 남편. 해와에 있어서 참된 남편을 맞기 위해서는 참된 남자를 만나야 되고, 아담에 있어서 참된 여자를 찾기 위해서는 참된 여자를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문제가 뭐냐 뭐면, 여자로서 참된 남자를 찾는 데 있어서 자기가 참된 기준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남자도 참된 여자를 찾는데 있어서 참된 남자 자신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 앞에 '내가 참된 여자다. 너하고 비교하게 될 때 너는 거짓이다.' 할 수 있는 그런 기준을 몰라요.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을 만나 가지고 주장할 수 없습니다. '내가 너보다 이런 면에서 나으니 너는 나의 부하다. 나한테 굴복해라.' 하고 말이에요. 지금까지 그것을 몰랐습니다. 이러한 여자로서의 생애, 과거를 대표하고, 현재를 대표하고, 미래를 대표해서 하나님 대신 딸로서, 하나님 대신 아내로서, 하늘나라의 왕후로서 갖출 수 있는 인격 기준을 몰랐다 이겁니다.

그것이 뭐냐?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아담 해와에게 계명을 줬습니다.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 하고 말이에요. 그 선악과가 뭔 줄 알아요? 여자의 생식기를 말하는 거예요. 여자가 왕을 만나면 왕자를 낳는 것이요, 마피아를 만나면 마피아의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선악의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이 여자입니다. 남편이 설 자리에 여자는 같이 설 수 있는 것입니다. 대통령의 부인이 되면, 초등학교도 안 나왔더라도 사랑의 관계만 맺으면 같은 자리에 설 수 있어요.

그래서 천사장의 지배를 받기 때문에 남자들이 가정의 주인이요, 사회의 주인이요, 나라의 주인이 되어 있습니다. 결국은 사랑관계만 맺으면 대등한 자리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자의 소원은 하나님 같은 남자를 만나는 것

그래, 그런 사랑의 인연을 통해 가지고 맺어진 부모 앞에 자식도 사랑관계로 통일, 하나되기 때문에 같은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 길밖에는, 그 길밖에는 하나될 길이 없어요.

여자의 소원은 뭐냐? 참된 하나님 같은 남자를 만나 가지고 그와 사랑관계를 맺는 것이 소원이다 이겁니다. 사랑관계만 맺게 된다면 같은 자리에 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랑을 중심삼고 남편을 모실 수 있는 그러한 대표의 자리, 그 다음에는 사랑을 중심삼은 아들딸의 자리, 요것만이 대등한 자리에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주님은 신랑으로 오는 거예요. 이 타락한 인류 가운데서 신랑으로 오시는 분을 중심삼고 아내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분이 있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그 신랑과 신부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적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그 부모의 자식이 될 수 있는, 부모와 관계를 맺어 가지고 자식의 도리를 찾을 수 있으면, 자식 된 자리에 나갈 수 있으면 그 부모와 같이 살 수 있고 대등한 자리에 설 수 있습니다.

해와가 본래 가져야 할 것이 하나님의 딸의 자리요, 하나님의 부인 자리였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 아줌마는 하나님의 딸이 되어야 되고, 해와였다면 하나님의 아내가 되었다 그 말입니다. 그게 소원입니다. 그게 소원이에요. 사랑으로 남편과 하나돼 있고, 부모와 사랑으로 하나되어 있으면 가를 수 없습니다. 참사랑은 가를 수 없다구요.

여자 남자가 타락했어요. 부모를 잃어버린 그들이 찾아야 분은 누구냐? 참사랑의 중심 된 하나님이 아버지, 남편이 되어야 합니다. 그의 딸이 되어야 되고, 하나님의 상대가 될 수 있는 아내가 되어야 됩니다. 이게 반대가 되었습니다. 사탄을 전부 다 남편으로 하고, 사탄의 아들딸이 되어 버렸다 이겁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이 몸뚱이라는 것입니다. 플러스되는 마음 앞에 몸뚱이는 마이너스가 되어 하나되어야 할 텐데 여기에 또 다른 플러스가 생겼다 이겁니다. 양심 기준을 중심삼고 사랑의 관계를 맺어야 할 것이 본래의 하나님의 아담 해와를 지은 목적인데, 양심 기준이 성장하는 과정에 성숙되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과 이 인간들은 아직까지 성숙한 자리에서 사랑의 관계를 맺을 수 없는 자리에 떨어져 버렸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오목 볼록을 맞춘 타락을 했기 때문에 그때의 기준을 중심삼고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떨어졌다 이겁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양심 기준이 다 자란 몸뚱이가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되었을 텐데, 그것이 연결되기 전에 악마와 더불어 핏줄을 연결시켜 버렸다는 것입니다. 타락을 안 했으면, 타락을 안 해 가져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다면 양심이 절대적인 힘을 가지고 몸뚱이를 마음대로 끌고 들어갈 수 있었을 텐데, 또 하나의 사랑관계를 맺어 사탄의 핏줄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몸뚱이가 거꾸로 마음을 끌고 다니게 되었다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은 그 양심의 힘보다도 사탄과 더불어 장성기 완성급에서 저질러진 몸뚱이의 사랑의 힘이 더 강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닐 수 있는 결과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을 알기 때문에 내가….

이런 몸뚱이가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악마의 행동이 발동하는 것입니다. 양심에 하나님으로부터 힘을 받아 가지고 이 마음의 힘으로 꼼짝 못 하게 이 몸뚱이를 눌러야만 무력화되는 거예요. 그렇더라도 하나님과 사랑 관계를 못 맺었습니다. 그런 자리에 올라갔더라도 거기서 해방이 벌어지지 않아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참부모와 더불어 받을 수 있습니다.

참아들딸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 땅 위에 그걸 나타내기 위한 것이 구약시대의 메시아요 신약시대의 재림주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몸 마음을 굴복시킨 자리에 있더라도 몸뚱이가 연장된 사회에 몸뚱이 가정, 몸뚱이 나라, 몸뚱이 세계가 꽉 들어차 있습니다. 종교를 세워 가지고 수천 년 동안 이걸 확장하는 운동을 해 나온 것입니다.

개인이 해방되기 위해서도 죽음길을 가야 되고, 가정이 해방되기 위해서도 몇십 배, 민족이 해방되기 위해서도 몇백 배, 국가가 해방되기 위해서도 몇천만 배의 피를 토하고 희생하는 그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넘어설 수 없는 양심 해방권을 찾아오기 위해 지금까지 수고해 나온 것이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종교, 이것을 움직여 나온 것이 하나님의 역사였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인정받으려면

그러면 오시는 재림주, 오시는 남편이 되고, 오시는 그분의 자녀가 되기 위해서는 이런 역사적인 모든 사실들을 하나님과 더불어 슬퍼하고, 이 시대적 어려운 모든 것을 하나님과 더불어 슬퍼하고, 앞으로 미래에 대한 것을 하나님과 같이 슬퍼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자리를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의 여자로서, 나라고 하는 여자로서 얼마나 엄청난 책임을 졌나 하는 것을 여러분이 몰랐습니다. 끝날에는 아담 해와를 찾자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아담 해와는 어떤 사람이에요? 무슨 아담 해와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몸이 되어서 하나님과 같이 일체가 될 수 있는 아담 해와,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아들딸에 고착되는 것입니다. 그게 목적이라구요.

그것이 역사의 모든 여자들, 남자들의 소원입니다. 그것 때문에 수많은 핍박, 수많은 희생, 수많은 순교의 역사를 거쳐왔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순교한 사람들이 '하나님이여, 우리를 죽인 원수를 갚아 주소서!' 했지만 원수를 갚을 수 있는 하나님이 못 된다는 걸 몰랐습니다. 오늘날 기독교면 기독교에 '아, 이 세계의 아들딸을 희생시키더라도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소서. 우리의 가정이 망하더라도 하나님의 나라를 구해야 되겠습니다.'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인류를 하루 저녁에 다 학살시켜 버리고 아담 해와를 찾았으면 좋겠다는 입장이라구요. 강제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선한 하나님은 칠 수 없습니다. 자연 굴복시켜야 됩니다. 사탄의 아들딸을 만들었으면 하나님도 자기 아들딸 만들려고 합니다. 사탄편 아들하고 하늘편 아들이 있다 할 때에 어떠냐? 하나님과 사탄이 다른 것이 뭐냐 하면, 사탄의 아들딸은 사탄이 시켜서 '그놈의 자식 때려죽여라!' 하고 명령할 수 있다구요. 그러나 하나님 편에서는 말이에요, 하나님 편에서는 '그놈의 자식 때려죽여서는 안 된다. 사랑해라.' 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이것을 찾아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사탄의 아들과 하나님의 아들 둘이 싸운다구요. 하나님은 사탄이 이 둘을 바라보고 있는 데서 '이놈의 자식 왜 싸우느냐?' 하고 자기 아들딸을 때려야 됩니다. 사탄은 죽이라고 그러는데 하나님은 사랑하라고 하고, 사탄은 때리라고 하는데 하나님은 도리어 맞고 있는 자기 자식을 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사탄이 굴복하는 것입니다.

또 자기 아들이 이웃 동네의 아들하고 싸우게 된다면 나가 가지고 자기 아들에게 '이놈의 자식아, 왜 그 아들하고 싸워? 네가 나쁘지!' 하고 때리게 되면 그 싸우던 아이의 어머니 아버지는 말을 못 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말을 못 하니 그 동네가 말 못 하고, 그 세계가 말 못 하는 원칙이 성립됩니다. 그런 싸움을 오늘날 역사시대를 거치면서 수많은 개인, 수많은 가정, 수많은 종족, 수많은 민족, 수많은 국가를 중심삼고 해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전략전술

이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뭐냐?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역사시대에 얼마나 원통하고 분하고 억울함을 당하면서도 참고, 원수 앞에 침해를 입히지 않겠다고 하는 놀음을 하면서 그 찾아오는 놀음, 맞고 빼앗아 나오는 놀음을 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오늘 여기에 33개국의 대표들 중에 24명이 왔습니다. 어떻게 여러분 나라를 찾아올 것이냐 이겁니다. 여러분이 맞는 자리에 들어가야 됩니다. 맞는, 사탄이 때리는 아들을 사랑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천주교하고 신교가 있습니다. 그런데 통일교회가 맞는다 이겁니다. 여기에서 하나님은 어떻게 하느냐 하면, 제일 가까운 통일교회를 때린다는 것입니다. 신교를 때리고 천주교를 때려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자기 아들딸을 때리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 가치에 해당하는 것을 직접 찾아온다구요.

하나님은 반대하던 이스라엘 민족과 로마 제국이 있는데도 누구를 쳤느냐? 예수를 죽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죽으면서 로마를 위해서, 로마 병정을 위해서 복을 빌었습니다. '저가 자기 죄를 몰라서 저러니, 아버지, 용서하소서.' 했습니다. 자기를 치는 데 대해서 감사하면서 로마 자체가 벌을 받을 것을 보호하고 갔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선 투쟁사에 장부 중의 장부요, 아들 중의 아들이요, 사랑할 수 있는 대표적인 아들이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이 신교국가가 나에게 제일 원수입니다. 원수입니다. 50년 전에 지상천국이 이루어질 수 있는 축복의 한 날을 다 깨뜨려 버렸어요. 같이 싸워 가지고는 영원히 평화의 기지, 통일의 기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 레버런 문은 신교 구교 앞에 개인적으로 핍박받았고 가정적으로 핍박받았고 종족·민족·세계적으로 핍박받았습니다. 지금까지 판도를 발전시켜 나온 모든 기준에서 반대를 받아서 그 한계선을 넘어섰습니다. 미국으로 보면 신교인데, 신교가 레버런 문,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공산당도 그랬습니다. 구교와 합해 가지고 그랬고 불교도 마찬가지라구요.

우리는 하나님의 전략전술, 사탄의 전략전술을 알기 때문에 제일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그래, 레버런 문을 반세기 동안 핍박했지만 기성교회, 천주교 이놈의 원수들이라고 치라고 명령 안 했습니다. 핍박이 심하면 심할수록 기도해서 사탄 이상 사랑해 주고 사탄 이상 보호해야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의 길이 있기 때문에 사탄도 망하게 못 하고, 하나님도 망하게 못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왜 그러냐? 왜 그러냐 이겁니다. 이 몸뚱이를 때려죽일 수 없습니다. 안 그래요? 몸뚱이가 죽으면 마음도 죽는 거예요. 이 몸뚱이가 마음에 자연 굴복할 수 있게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알았습니다. 사탄의 기지가 어디라는 것을 알았어요. 본연의 마음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리까지 성숙되지 않은 입장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과 혈연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원수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성경에 말하기를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놓아준다.' 했습니다. 이 사실을 알았습니다. 여러분이 돌아가게 된다면 무슨 일이 있더라도 양심의 명령에 자연 굴복할 수 있는 몸뚱이를 가지고 그들 앞에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던 것과 마찬가지로 맞고 희생해 가지고 찾아야 됩니다. 맞고 빼앗아 오는 작전을 하지 않으면 우리가 이길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말하기를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고 했는데, 그런 역설적인 논리가 무슨 진리냐 하는 문제를 알아야 돼요.

사탄세계에서 죽겠다고 하게 되면 하늘 세계에 돌아와요. 1백 만한 가치의 존재가 죽겠다고 하는 그 1백 만한 가치를 죽이게 되면 하늘 편에 1백 만한 것을 돌려줘야 됩니다. 하나님은 어찌하여 이스라엘을 로마 제국에 4백년 동안 고역시대를 두어 가지고 많은 순교자를 내게 했느냐? 그러한 하나님을 어떻게 믿느냐 이겁니다.

4백년 동안 고역을 당하면서도, 이런 전략전술을 알았으면 기독교인들이 죽어 가면서도 '우리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빨리 세계를 찾으시옵소서!' 이런 기도를 했을 텐데 '하나님 우리 죽는 것을 복수해 주소!' 이러고 갔다는 것입니다. 죽을 자리에 서 가지고 '내가 죽는 것은 천국 가기 위한 것이다!' 이랬습니다. 이것을 위해서 나라를 버리고 다 버렸습니다. 하나님이 바랐던 것은 세계를 구원하고 인류를 구원하는 것인데, 자기들은 세계도, 나라도, 가정도 자기가 구원받기 위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자기 구원을 받기 위해서 죽었어요? 기독교를 학살시킨 것은 자기들 기독교 자체를 구원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세계를 구하기 위한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민주세계가 지금까지 하늘의 축복을 받아 세계의 모든 패권과 부권을 가졌는데, 그 부권이 민주세계와 기독교인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인류를 위하라고 복을 받았습니다.

메시아로서의 자각(自覺)과 철학(哲學)

사탄은 강제로라도 빼앗아 오는 거예요. 노동자 농민을 위주한 공산당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때려 가지고 빼앗은 거예요. 하나님이 축복했던 걸 왜 이렇게 망하게 만드는가를 몰랐습니다. 하나님의 전략전술을 몰랐기 때문에 망하게 된 것입니다.

하여튼 이 통일교회가 수수께끼가 되어 있습니다.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이 세계적인 핍박을 받으면서도 어떻게 세계적인 발전을 해 나왔느냐 하는 것이 수수께끼라는 것입니다. 그 비법은 하나님의 전략전술을 알기 때문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요, 우주를 책임지고 나가는 대표자라는 신념을 가지고 하나님 대신 맞는 것입니다. '내 자신의 가치는 과거 역사 이래의 이 세계를 주고도 바꿀 수 없고, 미래의 무엇하고도 바꿀 수 없는 대표자다.' 그런 자각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철학을 갖고 있습니다.

레버런 문은 천주교 어떤 신부보다, 로마 교황보다도, 누구보다도 더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을 위해서 맞고 죽음의 자리에 들어가게 된다면 그것을 바라보는 사람은 레버런 문을 죽이겠다고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핍박이 나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전략전술을 중심삼고 볼 때에, 그 나라를 대표해서 맞는데 나라가 그를 쳐서 굴복시키지 못하는 한 그의 사랑 앞에 감동하는 환경이 벌어지게 되면, 그 나라를 그 핍박받은 사람의 소유권으로 넘겨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핍박은 소유권을 전수할 수 있는 방편적인 길입니다. 알겠어요? 이게 우주의 비밀입니다.

사탄과 하나님의 전략전술을 몰랐습니다. 이제는 여러분이 참부모를 통해서 하나님의 전략전술을 알았다구요. 또 사탄의 전략전술을 확실히 알았습니다. 레버런 문이 세계의 대표자라면 기독교가 하늘땅을 대표할 수 있는 사랑을 해야 할 텐데 오히려 반대를 했습니다. 기독교가 때리고 만국이 때리게 될 때는 만국은 레버런 문 뒤로 전수되는 것입니다. 아멘. (박수) 제아무리 천주교가 하나되고, 제아무리 신교가 하나되었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전략전술을 모르게 될 때는 패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 나라 우루과이에 와서, 우루과이에 왔다 간 선조들, 어떠한 왕, 어떠한 대통령 이상 나라를 사랑해야 됩니다. 이 우루과이를 해방해 가지고 남미의 해방과 남북미의 해방을 해 줘야 되겠다 해야 됩니다. 남북미를 해방하고 세계를 해방할 수 있는 우루과이를 그렇게 사랑하자 이겁니다. 남미를 사랑하자 이겁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은 우루과이의 백성을 어느 대통령, 어느 누구보다도 가르쳐야 되는데, 시간만 주게 될 때는 레버런 문은 완전히 소화시킬 수 있는 진리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나라가 라디오 방송을 40일 동안 레버런 문에게 맡긴다면 이 나라가 지옥 가는 백성이 되겠어요, 천국 가는 백성이 되겠어요?

돈을 투자하더라도 우루과이 뿐만 아니라 남미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아낌없이 투자하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주권은 탈락합니다. 망하는 것입니다. 힘으로도 레버런 문을 못 당합니다. 못 당한다구요. 하나님이 뒤에서 후원합니다. 하나님의 전략전술을 1백 퍼센트 활용합니다. 알겠어요?「예.」레버런 문은 망하지 않습니다. 망하게 되면 그 동네가 문제 되고, 그 백성이 레버런 문을 지지한다는 것입니다.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래, 종교는 핍박받을 때에 발전하는 것입니다. 종교가 나와 가지고 왜 망하느냐? 핍박받는데 이 세계적 핍박을 감수해 넘어가야 할 텐데 못 가고, 국가적 기준도 못 넘고, 가정적 기준도 못 넘기 때문에 그 종교는 망하는 것입니다.

해와 국가의 가정을 희생시키는 이유

이제 일본에서 23일에 4천2백 명이 여기에 온다구요. 여자들이 온다구요, 여자들이. 그 여자들은 동네에서 직책도 있고, 아들딸도 있는 어머니들입니다. 돈이 있고, 먹을 것, 살림살이가 있어도 '당장에 떠나! 출발!' 한 것입니다. 세계의 가정을 전부 다 거두기 위해서는 일본 한 나라의, 해와 국가의 가정을 희생시키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겁니다. 만일 이 4천2백 명이 남미에 와서 죄 없이 맞아 죽었다면 남미는 전부 다 거기에 굴복합니다.

일본은 한국 사람의 원수입니다. 그러니 사탄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런 놀음을 하는 것이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 그러나 그 남편이 뜻을 모르고, 아들딸이 뜻을 모르면 '이놈의 엄마 죽어라, 엄마 죽어라! 이놈의 엄마, 제일 악한 엄마다. 제일 나쁜 엄마다.' 이러는 것입니다. 아들과 남편과 그 일족은 반대하더라도 하나님은 '야 가라! 가라! 가라! 가라!' 한다 이거예요.

소돔과 고모라 성을 떠날 때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보지 말라. 가야 될 길은 이상의 나라를 찾아가는 길이다.' 했는데 뒤를 돌아봤습니다. 동네를 찾아가는 길이 아닙니다. 그걸 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됐습니다. 하나님이 이런 무한한 복을 주기 위해서 그랬는데…. 동네가 아닙니다. 소돔과 고모라는 마을이 아닙니다. 천하에 없는 지상·천상천국을 부여하려고 하는데 돌아봤다는 거예요. 그러니 '끽!' 된 거예요.

여자에게 '나라를 구해야 돼!' 하고 명령을 했는데, 가다가 '아이쿠, 아들딸, 우리 일족은 어떻게 하고?' 이러면 되겠어요? 하늘이 그 나라를 찾기 위해서 나를 보내는데 거기에 감사하고 그 길에 순응하는 길이 천도의 길을 확장시키고 발전시킬 수 있는 원천이 된다는 것입니다. 아멘.

전세계의 개인이 레버런 문을 반대했습니다. 전세계의 가정들이 레버런 문을 반대했습니다. 전세계의 종족들이 반대했고, 전세계의 나라들이 반대했고, 전세계의 종교들이 레버런 문을 반대했습니다.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반대하지 않은 나라가 없습니다. 반대하지 않은 종교가 없습니다. 그것 잘된 거예요, 못 된 거예요? 개인의 입장에서는 비참하고 원통하지만 이걸 넘어서면 세계가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세계 33개국의 여자들 와라! 대표 24명 와라!' 해 가지고 전부 다 몰려왔습니다. 좋아하면서 왔어요, 눈물 흘리면서 왔어요? 어때요? 울면서 왔어요?「아닙니다.」이제 돌아가야 할 텐데, '아이고 울면서 돌아가야 되겠다. 어디로 갈까? 어디로 갈까? 옆으로 가야 되겠다. 옆으로 가야 되겠다.' 그래요? 레버런 문은 바로 가는데 '옆으로 가자. 옆으로 가자.' 그래요? 어떤 거예요?

하나님의 전략전술을 알았습니다. 내가 높은 목표를 가지고 핍박받는 자리에 들어가는 것을 환영해 가지고 핍박을 받고 나서는 그 반대하는 세계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상속권이 따라온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세계적으로 말하면 개인을 찾아오고, 가정을 찾아오고, 민족을 찾아오고, 국가를 찾아오기 때문에 지금 세계의 최고의 노벨상 수상자, 정치하는 사람, 경제계의 꼭대기들이 레버런 문에게 다 걸려 있습니다. 2차대전 이후 50년, 반세기를 핍박을 받으면서 넘어왔다구요.

여기에 있는 여자들이 33개국에 돌아가 가지고 한 나라에 6대 부처에 있어서 130명을 엮어서 780명의 최고 여성들이 단결하게 될 때는 나라가 따라가겠어요, 안 따라가겠어요? 이렇게 돌아가면 나라가 말려 돌아가겠어요, 안 말려 돌아가겠어요?「돌아갑니다.」점점 굴복하는 것입니다.

어려울 때는 정정당당하게 직행하라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어느 누구도 망하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원수들 대해서 어떻게 빨리 원수의 이름과 그 모습을 잊어버리느냐 하는 이런 싸움을 해 왔지, '원수를 어떻게 갚느냐?' 하는 것은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원수의 아들딸이 학비가 없게 되면 학비를 보내 주고 그랬습니다. 그러면 '아이쿠, 아이쿠, 아이쿠!' 이러면서 후퇴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미가 레버런 문을 무서워합니다. 각국의 대통령들이 '우와! 왜 우리 나라에 와서 야단이야?' 이럽니다. 메넴이나 와시모시가 야단한다 이거예요. 괜히 무서워합니다. 나 하나, 지니고 다니는 폭탄도 하나밖에 없는데 왜 이렇게 무서워해요? '우리나라에 오지 말라. 오지 말라. 오지 말라.' 이런다구요.

여러분 남편들도 '아이고, 우리 아들딸한테 오지 말라. 오지 말라. 후후후!' 이러고 있더라구요. 여러분은 어때요? '핍박도 선생님 앞에서 받겠다'예요, '뒤에서 받겠다'예요? 어떤 거예요?「앞에서 받겠습니다.」말은 쉬워! 정말 그래요?

하나님의 전략전술을 알고 악마의 전략전술을 안 하늘나라의 여자들이다 이겁니다. 어려울 때는, 틀림없이 어려울 때는 정정당당하게 직행하는 것입니다. 돌아가지 말라 이겁니다. 돌아가면 벌받아요. 악마가 닥친다는 거예요. 정정당당! 아멘, 노멘?「아멘!」하늘의 전략전술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전략전술, 악마는 치고 잃어버리는 작전입니다.

두 형제가 있는데 형님은 대통령이고 동생은 식물인간이 돼 있다 이거예요. 동생이 그렇다 하더라도 그 형님이 동생을 대해서 부모를 고생시키니까 죽으라고 한다면 부모는 그를 원수시하는 것입니다. 계대를 이을 수 있는 복을 빼앗는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희생의 자리도 감사하고, 죽음 자리도 감사하고 나가야 됩니다.

여자에게는 역사적 과정의 빚을 지고, 시대적 과정의 빚을 지고 있는 것을 청산해야 할 입장에 서 있는데, 내가 한 사람 대표해서 살 거예요, 인류 전체 여성을 대표해서 살 거예요, 과거·현재·미래의 여성을 대표한 참어머니 입장에서 살 거예요?

우리 어머니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이쁘장한 얼굴로 유혹이 많은 그런 환경에 있더라도 세계 무대의 황무지 광야에 달려오라고 할 때에는 말 타고 달려옵니다. 말 타고 달려온다는 것입니다. '다다닥 다다닥 다다닥….' 하고. '아이고, 레버런 문은 참 나쁘더라도 저런 미인이고 얌전한 여자가 있으니 레버런 문이 나쁘지 않다.' 그러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고생시켜 가지고 남편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부모가 희생해 가지고 조상을 해원하는 것입니다. 자녀를 희생시켜 가지고 인류를 해방하는 것입니다. 어때요? 하나님이 그랬습니다. 자신이 아들딸을 무슨 짓이든 시켜 가지고 인류 해방의 대왕마마로 계시겠다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하나님은 선한 입장에서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사탄은 치고 빼앗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을 사탄은 자동적으로 반대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복귀할 수 있는 길이 있다 이겁니다.

돌아가게 되면 여러분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의 충신이 있으면 충신 열사요, 이 나라를 사랑하고, 이 나라를 위해 눈물을 흘리고, 노력하고, 밤을 새우고, 먹지 않고 고생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지금까지의 충신 열녀들이 나를 밀어야 됩니다. 그리고 '이 땅의 양심 있는 사람들, 그럴 수 있는 애국자가 되고 싶은 모든 사람들은 내 휘하의 아들딸이다. 대표적 입장에서 나를 쳐라! 내 말 들어라!' 하라는 거예요. 그래, 33개국에서 꼴등 될 거예요, 일등 될 거예요, 이게 될 거예요?

양심은 속일 수 없다

대통령으로부터 각료들을 대해서 '내 말 들어라! 내 말 들어라! 나라가 산다.' 하는 거예요. '내 말보다는 우리 선생님이 있으니 국회의원들을 모아 가지고 일주일 수련을 해 봐라. 이러면 살아날 수 있다. 해 보고 불평해라.' 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 나라가 어떻게 되겠어요? 남북미의 중심을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관심 있어요? 죽음을 각오하고 싸워라 이겁니다.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아이고, 새벽같이 왔더니 좋은 말은 안 하고 죽으라고 하는구만. 레버런 문 풋풋푸!' 이래야 되겠어요, '고맙게 환영하고 가겠습니다.' 이래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 선두에 서야 되겠어요, 안 서야 되겠어요? 안 서면 내가 가서 그것을 한다구요.

서양 여자들이 똥개 같은 행동을 하는데, 역사의 거름이 되라 이거예요. 이것 틀림없는 말입니다. 이론적으로 그럴싸해요, 안 그럴싸해요? 그렇습니다. (웃으심) 그러면 천국 가는 것입니다. 천국 직행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 혼자 50억 인류를 대해서 이놈의 자식들아….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하나님의 전략전술, 사탄이의 전략전술을 아는 하늘의 용장(勇壯)이 망할 수 있을쏘냐? 없다는 것입니다. 양심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접하지 못하고 떨어져 내려왔으니 양심 위에 하나님의 사랑을 접붙이게 된다면 천하를 앉아서 다 헤아릴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눈, 하나님의 몸까지 가지고 천하를 헤아릴 수 있는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될 수 있는 길이 있느니라! 아멘.「아멘.」(박수)

하늘나라를 바라보며 살 거예요, 이루고 갈 거예요? 이 기독교는 하나님이 있는지도 모르고, 하늘나라를 보지도 못하고 믿지도 못하고 이것들 다 망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번에 수련받음으로 말미암아 많이 발전했어요, 많이 퇴화했어요?

이런 아줌마는 사람을 믿지 않는 사람인데, 이 아줌마 머리가 돌았어요. (웃음) 브레인 워시(brain wash;세뇌)가 되었다는 거예요. 브레인 워시가 좋다는 거예요. '죽어도 좋다.' 하는 것입니다. 죽는 게 행복이지요. 죽어도 좋다는 것은 얼마나 행복하다는 거예요? 그래, 브레인 워시 됐어요, 안 됐어요? 고개를 넘어서 저쪽 세계에 돌아갈 수 있어요, 고개 올라가다가 미끄러져서 꽝 떨어지게 됐어요?「완전히 되었습니다.」그래, 완전히 브레인 워시 되었으니 이제부터 하나님의 전략전술의 기수가 되어서 달린다! 아멘. 자신 있어요?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복을 주는 것입니다. 복을 주기 때문에 지금까지 양심이 하나님의 사랑과 접선 못 하기 미완성했지만,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길인 걸 알았어요. 무한한 능력을 가지고 이 나라의 왕권 앞에 군림할 수 있는 나로다! 아멘!「예.」

양심을 속일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일생을 양심은 다 알고 있습니다. 이제 레버런 문 말대로 하나님의 전략전술을 취해 나가게 될 때는 양심이 좋아합니다, 양심이. 마음이 좋아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재미가 있습니다. 재미가 있습니다. 선생님은 여섯 번씩이나 감옥에 들어갔다 나오면 가만히 있더라도 세상이 벌컥 뒤집어졌어요. 얼마나 재미있는지 모른다구요. 재미가 있어요, 재미.

오늘도 빨리 가겠다는 여자들을 이렇게 새벽부터 모아 가지고 무슨 이익이 있어요? 이것저것 얘기해 주는 게 재미입니다. 모르던 사람이 알고 좋아하고 춤추고 불붙어 가지고 '와 와 와!' 하는 것을 보면 얼마나 재미있어요? 이거 재미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관심을 가지고 하나님도 재미있으니까 헤헤헤…, 헤헤헤…. 불쌍한 하나님이 지금까지 원한에 사무쳐 있어요. 하나님을 재미있게 만들 수 있다면 그 이상 아들딸로서의 효자의 길, 나라를 위하는 충신의 길, 세계를 위하는 성인의 길, 하늘땅 천지 대왕마마의 성자의 길을 가고 있노라! 아멘. 「아멘.」

정치하는 사람들이 나라의 어려운 일을 알면서도 앞에 안 나서는 거예요. 뒤로 가는 사람이 있더라도 앞에서야 됩니다. 여러분이 앞에 서라 이거예요. 정당한 길은 앞장서라는 것입니다. 남편들을 교육해라 이거예요. 아들딸도 정당한 길은 앞장서라, 나와 같이. 알겠어요?「예.」

아침 일찍 모여 가지고 선생님이 악을 쓰며 얘기하는 것이 실례가 되지만, 하나님의 전략전술을 가르쳐 주는 것은 이 아침에 선물 중의 선물이요, 악마의 전략전술을 아는 것은 사탄세계에 대해 승리의 패자가 될 수 있는 선물 중의 귀한 선물입니다. 아멘.「예.」여러분이 잘되기를 바라서 이런 얘기를 한 거라구요.

이제 작별의 노래를 들려 줄 테니까, 여러분이 돌아가서 힘차고 소망적으로 일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선생님을 감복시킬 수 있는 대표자가 되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석별의 노래 한 곡을 불러 드리겠다구요. (박수)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27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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