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왜 이렇게 안 모였어요? 언제나 주일 날 이렇게 안 모여요?「지금 오는 중이랍니다.」모임 자리를 잃어버린 사람은 자기 생애를 잃어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동물을 보나 만물을 보더라도 떼거리가 종별로 합해 가지고 살고 있다구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도 세계에 살고 있지만,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조상이 가는 길, 나라가 가는 길, 세계가 가는 길에 있어서 한 떼거리가 아니라 여러 떼거리로 갈라질 수 없다 이겁니다. 그게 뭐냐 하면, 조상으로부터 이어받아 가지고 전통을 따라서 가는데, 그 조상이 변할 수 없고, 전통이 변할 수 없고, 내가 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막에서 사는 동물도 다르고, 물에서 사는 동물도 다르고, 자연에서 사는 모든 동물들이 다르지만, 조상을 따라서, 전통을 따라서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오늘은 전체 통일교회 식구, 미국의 식구들 앞에 얘기하려고 했는데 얘기를 하지 말아야겠구만. 일본 사람들 얼마나 되나, 손 들어 보라구요. 전부 다 일본 사람이구만. 어디 미국 사람 손 들어 봐요.「스페인 사람이 많습니다.」무슨 스페인 사람이 많아? 그건 말도 안 되지. (웃음) 그게 틀린 것입니다. 자기가 잘났다고 해서 잘난 것이 아니라, 사실 잘나 있어야 모든 사람이 인정합니다. 관념과 실제는 다릅니다.
여러분은 누구를 닮았어요?「부모를 닮았습니다.」부모는 누구를 닮았어요? 그러면 나라는 건 현실을 떠나 버리고 만다구요. 거꾸로 하게 되면, 조상도 나를 닮고, 우주도 나를 닮고, 하나님도 나를 닮고, 이런 결과가 된다구요. 그런 생각은 안 했지요? 그게 틀린 것입니다.
현재는 역사적 열매입니다. 현재라는 것은 역사입니다. 미국의 현재라는 것은 미국 역사입니다. 우주의 현재라는 것은 우주의 역사입니다. 인류의 현재는 인류 역사 전체를 대표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열매입니다, 열매. 미국 사람은 미국의 열매요 역사입니다. 두 세계를 갖고 있다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된다구요.
종적으로 두 세계, 횡적으로 두 세계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남자 여자, 하나님과 인간, 부모와 자식, 형제 남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남자 여자가 수평으로 전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두 세계에 연결되어서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혼자서는 통일이 안 됩니다.
오늘 말씀 제목이 뭐라구요? '천주사관과 나'입니다. '비유 포인트 오브 코스믹 히스토리 앤드 아이(View Point of Cosmic History and I)', 포인트를 빼면 안 된다구요. (판서하시며) 이것(천주)은 뭐냐 하면, 전부가 들어갑니다. 그래, '과거 역사의 관, 보는 점과 나',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에 있어서 나의 중심이 뭐냐 이거예요. 여러분에게 중요한 게 뭐예요? 눈·코·입·귀 등 오관입니다. 그래, 남자의 오관과 여자의 오관,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마음과 몸이 있기 때문에 몸의 오관, 마음의 오관이 있습니다. 과거의 관, 즉 역사의 오관과 현재의 오관이 있습니다. 그리고 서양이 보고 있는 오관, 동양이 보고 있는 오관, 이런 말도 되는 것입니다. 어때요? 서양하고 동양이 이렇게 반대라는 거예요. 반대여야 되겠어요, 하나돼야 되겠어요?「하나돼야 합니다.」어디가 먼저예요?「동양 사람이 먼저입니다.」왜 동양 사람이 먼저예요?「해가 그 쪽에서 뜨니까 그렇습니다.」해가 동쪽에서 뜨니까….
서양 사람들은 북극 가까운 데서 사는 사람들입니다. 코가 긴 것은 공기가 차니까 그렇습니다. 그러면 왜 서양 사람 눈이 새파랗게 됐느냐? 눈만 있으니까 물이 필요합니다. 봄이 와서 눈이 녹아 물이 되기를 바라기 때문에, 푸른 물을 그리워하기 때문에 눈이 새파랗다는 거예요. (웃음)
또 왜 키가 크냐? 사냥을 하려니까 키가 커야 된다구요. (웃음) 그래 가지고 잘 안 되니까 무엇을 연구하느냐 하면, '저것 잡고 싶다. 잡고 싶다. 따라가면 어떻게 될까?' 해 가지고 활을 생각하고 총을 생각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물론 활은 동양에서도 만들었지만 '더 빠른 것을 잡자.' 해서 서양의 백인들이 총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서양 사람들이 만든 것은 싸우고 잡고 피를 많이 흘리는 것입니다. 그거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렇잖아요?
동양 사람들은 왜 다리가 짧아요? 동양 사람들은 농사를 짓는 것입니다. 하늘을 바라보고 앉아서 비가 오기를 바라고, 자연이 잘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명상이 앞선다는 것입니다. 공중을 바라보고 언제나 하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농사를 하려면 비가 안 오면 안 되기 때문에 언제나 하늘을 바라보고 측정하는 것입니다. 왜 동양 사람 눈이 갈색이에요? 땅을 봐서 그래요, 땅을. 그렇게 보는 것도 나쁜 게 아니라구요.
이렇게 봄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고기를 보더라도 기후에 따라서, 환경에 따라서 적당히 맞게끔 생겨나고 그렇다구요. 남미 같은 남방에 사는 관상어는 색깔이 아주 많은데 그게 왜 그렇게 많으냐 하면, 물이 아주 미지근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물의 온도가 언제나 뜨겁지도 않고 차지도 않고 미지근합니다. 그러니 빨리 갈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웃음) 자연에 따라서, 환경에 따라서 달라진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공중에 나는 학 같은 걸 보라구요. 이것은 다리가 길고, 몸뚱이도 날씬하고, 전부 다 길어요. 그래서 나는 걸 보면 천천히 난다 이겁니다. 그리고 높이 날아간다 이겁니다. 그게 다 환경에 따라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게 무거우면 날 수 있겠어요? 오리 같은 것은 무겁기 때문에 이렇게 와∼ 그러면서 멀리 못 갑니다. (웃으심) 이런 걸 보면 자연에 따라서, 환경에 따라서 모든 생태가 변해 간다는 것을 알 수 있다구요.
왜 서양 사람들은 의자 생활이 필요했고, 동양 사람들은 왜 의자가 아닌 그냥 앉는 생활이 필요했나 이거예요. 그리고 서양 사람들은 신발을 신고 방에서 살아요. 그거 왜 그러냐 이겁니다. 동물을 잡으려면 뛰쳐나가야 되는데 신을 어떻게 신고 총을 어떻게 갖고 나가느냐 이겁니다. 그러니 옆에 두었다가 재까닥 들고 뛰쳐나가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서 생활이 다른 거예요. 그리고 언제나 누워 있으면 안 되니까 의자에 앉아 생활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많이 잡는 것입니다. 그렇게 환경에 따라 다르다는 것입니다.
동양 사람들은 왜 이렇게 앉기 시작했느냐 이거예요. 한번 겨울에 들어앉아 살면 6개월이나 앉아 살아야 됩니다. (웃음) 온돌이 좋으니까 자꾸 늘어져서 넓게 넓게 넓게 이렇게 해서 넓어지는 것입니다. (웃음) 앉아 사는 사람들이 인사를 하려면 언제 일어서서 악수를 하고 그렇겠어요? 그러니까 인사를 하면 앉아서 이렇게 간단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건 의자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하기 어렵습니다. 환경이 이렇게 무섭다는 걸 알겠지요?
여러분이 죽으면 어디로 가요? 어디로 가요? 프라이버시? 개인주의? 여러분 몸뚱이가, 손이 프라이버시를 말하고 개인주의를 말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눈이나 코가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몸뚱이에 프라이버시가 있고 개인주의가 있어요? 예스!「노.」미국 사람은 예스! (웃으심) 노, 예스?「노.」케이 엔 오 더블유(know)? (웃음)
이렇게 생각할 때, '내가 뭐냐? 나는 뭘 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일을 하게 될 때는 눈이 오케이, 코가 오케이, 입이 오케이, 귀가 오케이, 내 손발이 오케이 해야 된다구요. 모든 것이 오케이 해야 된다 이거예요. 미국 젊은이들은 어때요? 오관이 전부 다 달라요, 통일됐어요?「…」불리하니까 가만히 있어요. 프라이버시가 뭐야, 쌍것들! 전부 다 자체 파괴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눈을 감게 만들고, 코를 막고, 입을 막고, 귀를 막고 다 이렇게 만들어 놓는다 이겁니다. 여자들한테서는 향수 냄새가 나고, 남자한테서는 남자 냄새가 난다구요. 냄새가 있다구요. 그래, 눈에도 냄새가 있고, 귀에도 냄새가 있고, 손에도 냄새가 있고, 몸뚱이에도 냄새가 있어요. 사람에는 냄새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모든 전부에도 귀가 있다는 것입니다. 각 부위에서도 듣는다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할 때, 이 땀도 눈이 있고, 귀가 있고, 코가 있고, 오관이 있다! *이래서 그거 세 단계로 되어 있다구요. 가장 중요한 게 눈입니다. 목이 돌아가는 것도 눈을 중심삼고 돌아갑니다.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눈이 중요하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눈은 흰자위, 각막, 까만 눈동자(동공), 이렇게 3단계로 되어 있어요. 눈을 보게 되면 3단계로 돼 있잖아요? 하얀색, 갈색, 검은색 부분으로 나뉘어 있어요. 눈이 이렇게 되어서 한 눈으로 이렇게 빙빙 돌리면서 보면 얼마나 좋겠어요? 왜 이렇게 생겼어요?
여러분 코도 후후후, 한쪽으로만 쉬면 얼마나 편리하겠어요? 왜 한꺼번에 전부 다 맞춰야 돼요? 한 코 가지고 하루 살고, 다른 한 코 가지고도 하루 살고, 이렇게 하면 얼마나 편리하겠어요? 입술도 왜 이렇게 둘이 합해서 이래야 되느냐? 밥을 먹을 때 우물우물 위 아래 입술을 같이해야 하느냐 이겁니다. 거기에 자유가 있어요, 자유? 입술을 이렇게 한 쪽으로만 움직이면 어때요? (웃음) 그러면 '네가 말하는 거 안 듣겠다.' 해서 도망가 버린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식으로 말하면 왼쪽은 사탄 편인데 바른손만 쓰지 왼손은 필요 없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일할 때도, 뭘 들 때도 한 손으로 든다면 어때요? 부처끼리 껴안을 때 이렇게 한 손으로 껴안으면 어때요? (웃음) 여기에 자유가 있어요? '걷는데 네가 간다면 나는 안 간다. 가라, 가라.'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거기에 자유가 있어요? 눈이 말하기를 '나는 깜빡깜빡하기 싫어. 나는 안 할 거야.' 그럴 수 있어요? 자기도 모르게 깜빡깜빡하는 거예요. 눈이 얼마나 피곤하겠어요? '아이구, 나 피곤해서 못 하겠어.' 하고 한 시간만 안 해 보라는 거예요.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거 왜 깜빡거려요? 전체에 물을 뿌려 주는 것입니다. 자기 때문에 하는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거기에 프라이버시가 있어요? 눈썹이 왜 이렇게 위험하게 달려 있어요? 얼마나 위험한데 여기에 달려 있어요? 머리카락을 닮겠다고 하지 왜 여기에 붙어 있어요? 속눈썹 말이에요. 여기에 달려 있으니 얼마나 위험하냐 이겁니다. 자유가 있어요?「없습니다.」미국 여자들은 어때요? '여자들만 살아야 되겠다. 여자들만 좋아야 된다.' 그러지요?
미국 여자들, 남자가 절대 필요해요, 절대 필요하지 않아요? 미국 사람들은 프라이버시를 원하는데 왜 부부 생활을 해요? 부부 생활이 프라이버시예요? 프라이버시를 주장하면 젖이 울고, 궁둥이가 울고, 몸뚱이가 울고, 눈이 울고, 다 울어요. 육적 오관, 영적 오관의 10관이 운다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 그래요?「예.」나는 모르겠다! (웃음) 프라이버시가 좋다는 사람 손 들어요. 이런 여자는 우주 밖으로 추방해 버려야 됩니다.
프라이버시를 자랑하는 여자들, 지금부터 자랑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여자들 입은 언제나 프라이버시를 주장하는 입입니다. 그거 사실이라구요. 바바바바 바바바바, 전부 쏴 버리는 것입니다. (웃음) 사실이라구요. 재미있어요?「예. 재미있습니다.」
그러면 어디에서 살 거예요? 프라이버시에 살 거예요, 자연에 살 거예요, 전체와 더불어 살 거예요? 천주를 중심삼고 살 거예요, 자기 개인, 프라버시를 중심삼고 살 거예요?「천주를 중심삼고 살겠습니다.」그게 좋아요? 포켓에서 꺼내게 되면 여기 변소 똥통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는 비료가 나와야 되고, 씨가 나와야 되고, 푸른 잎이 나와야 되고, 나무가 나오고 이렇게 된다구요. 더러운 것이 먼저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거기서 비료가 나오고, 그 다음에는 씨가 나오고, 씨에서는 순이 나오고, 줄기가 나오고, 가지가 나오고, 잎이 나오고, 꽃이 나오고, 거기에서 열매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포켓에서 전부 다 꺼내놓고 '푸푸푸!' 이럴 거예요, 또 집어넣을 거예요?「차 버리겠습니다.」그러면 먹지도 않고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자기 혼자 살아야 됩니다. 혼자 살 수 있어요? 아침 식사를 어떻게 하고, 점심을 어떻게 하고, 저녁을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식탁에 음식이 많이 올라가 있는 게 좋아요, 하나만 올라가 있는 게 좋아요? 많은 걸 원해요, 작은 걸 원해요?「많은 것을 원합니다.」
그러면 식구가 많은 게 좋아요, 혼자가 좋아요? 그래, 동네에 살 때 한 집이 사는 동네에서 살고 싶어요, 세 집이 사는 동네에서 살고 싶어요, 3백 집 많이 사는 동네에서 살고 싶어요?「3백 집이 사는 동네에서….」왜 3백 집이 사는 동네에서 살겠다고 해요? 3백 집이 사는 동네에 살게 되면 매일같이 싸움이에요. 3백 집이면 얼마나 많아요? 1만 명이 살면 1만 명 대해 가지고 그런다면 남아지겠어요? 도망가야지. 도망가고, 도망가고, 도망가는 거예요. 그래서 히피 이피가 되고, 떠돌이가 되어 가지고 '끽!' 되는 거예요.
프라이버시가 우주에 있어요? 나는 모르겠어요. 프라이버시의 천국에 사는 미국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이 우주에 프라이버시가 어디에 있어요? 프라이버시의 최고 패가 미국이면 미국은 망해야 된다 이겁니다. 우주가 때려치운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미국 국민이 전부 프라이버시를 내세우니까 우주는 프라이버시를 파 버리기 때문에 이건 우주의 운명이, 천운이 다 때려잡는다는 것입니다. 그래, 망하는 것입니다.
미국에 자유가 있어요? 미국에는 자유가 없어요! 법을 보라구요. 죄 없는 레버런 문을 감옥에 처넣었어요. 미국이 내 신세를 얼마나 졌고, 내 빚을 얼마나 졌어요?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에게 빚졌어요, 안 졌어요?「졌습니다.」'노!' 하지, '노'? 미국 사람은 '노'가 더 많아요, '예스'보다도. 개인주의도 프라이버시도 노! 그거 누가 좋아해요. 결론은 그래요. 양키 고 홈! '양키 고 홈!' 하면 죽어라 이겁니다.
얼마 전까지 미국 사람들은 '레버런 문 고 홈!' 했어요. 그러나 지금은 '레버런 문, 가지 마시오!' 하고 있더라구. 가지 마라 이거예요. 워싱턴 대회 때 잘났다는 사람들이 돌아가라고 그러던 녀석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한테 와서 한대씩 맞고 '으-' 이렇게 있더라구요. 레버런 문이 하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레버런 문 뒤를 따라온다 이거예요. 내가 차더라도 따라오는 거예요.
나라는 것을 중심삼고 볼 때 이건 개인입니다. (판서하심) 여기는 공적입니다. 그래, 개인은 지옥과 통하고, 멸망과 통하고, 자살과 통하고, 공적인 것은 천국과 통하고, 번창과 통하고, 자유와 통하는 것입니다. 전부가 좋아하니까 자유가 있어요.
남편한테 사랑하는 아내가 자유예요? 사랑하는 남편이 여자에게 자유예요? 어때요? 여기에 제한이라는 게 있어요? 프라이버시가 있어요? 남편이 여자에 대해 프라이버시, 여자가 남편에 대해 프라이버시가 있다면 거기에 자유가 있느냐 말입니다. 남편 아내 사이에는 비밀이 없는 거예요.
여자는 남편이 어디든지 비밀 전부를 점령해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전부 점령해 주기를 바란다 이거예요. *참으로 사랑하는 남편이 이렇게 해 주는 것이 행복이라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이제 여러분은 확실히 알았지요? 자유를 원해요, 프라이버시를 원해요? 어느 걸 원해요?「자유를 원합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유가 있는 곳에는 프라이버시가 없어요. 사랑에 프라이버시가 있어요?「없습니다.」예스!「노!」예스!「노!」이 미국은 다 예스입니다.「노!」미국 사람이 프라이버시와 개인주의를 어떻게 해소시키느냐 이겁니다. 이런 미국은 세계를 하나 못 만들어요. '미국이 언제나 제일이다! 하나님 아래 한 나라다!' 이런다는 거예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하면 '노! 노!' 한다 이거예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라는 개념에는 세계도 없고, 우주도 없고, 천주도 없어요. 하나님도 없다 이거예요.
미국은 그것이 절대적인 칸셉으로 되어 있어요. 미국 사람만이 절대적이에요? 세계 만민이 절대적이지. 절대적으로 세계 사람이 뭘 원하느냐 하면, 미국 사람이 갖고 있는 이상 갖고 싶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유나 행복이나 모든 것을 미국 이상 갖고 싶어하고, 미국보다 잘나기를 바라고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만 갖고 있으면 때려치운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모든 자연이 웃고 있어요. 미국 사람이 그걸 몰라요. 내가 이런 말 하면 미국 사람은 듣기 싫을 것입니다. 듣기 싫으라고 내가 얘기하는 것입니다. 눈감으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나를 미워하는 미국 사람들은 미래에는 눈이 없고 귀가 없는, 오관이 없는 사람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미래에 오관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여기 이렇게 모이라고 그러는데도 왜 미국 사람이 안 오느냐 하면, 자기를 생각하는 개인주의를 갖고 있으니까 그래요, 개인주의. 장래를 생각하지 않고, 자기 후손들과 역사를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양 사람한테 먹혀 버린다 이겁니다. *모든 우주의 힘, 자연의 힘, 운명의 힘이 이런 사람들을 돕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의 순리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이 아무리 싫다 하더라도 우주는 이걸 밀어치우고 간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자연을 볼 줄 아는 레버런 문이, 하늘땅이 어떻다는 걸 알고 하늘과 정신세계를 볼 줄 아는 레버런 문이 여러분만 못해서 이 놀음 하고 있는 줄 알아요? 이런 얘기를 하면 여러분이 싫어한다는 거 알아요. 내게 이익 되는 것 하나도 없어요. 내가 일생 동안 이런 말 하다가 감옥에도 가고 욕도 먹고 이랬다구요.
그래, 개인 가정을 넘어서 그 이상인 국가와 세계를 위해서 사는 거예요. 고생을 계속하게 되면 결국 레버런 문에게도 봄이 오고, 여름이 오고, 가을이 온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때가 되면 미국은 어떻게 되느냐? 그때는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반대가 된다는 거예요. 프라이버시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프라이버시가.
'하늘(天)' 하게 되면 두 사람을 말합니다. 둘(二)하고 사람(人)을 말한다구요. 둘이 아니고서는 하늘이 안 된다 이겁니다. 눈도 같이 움직이고, 코도 같이 움직여요. 우리 오관은 혼자가 없어요. 혼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천국 가려면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이 돼야 천국 간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커 가지고 하나돼야 천국 간다는 것입니다. '나라' 하면 대통령하고 그 나라의 국민 전체의 둘입니다. 클 뿐이지 마찬가지입니다. 대통령 가정하고 나라 가정하고 둘이 하나돼야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대통령의 가정하고 나라 안의 모든 가정들, 두 가정이 하나되는 거기에 이상천국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동양 서양, 이 둘이 하나돼야 지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 하늘과 땅이 하나돼야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혼자여서는 천국이 없어요. 이 우주, 천주에는 개인이 없습니다. 개인주의는 없다는 거예요. 그건 없어지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광물세계도 분자를 보게 되면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 둘이 주고받는 작용을 하면서 영원히, 둘이 영원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식물이나 동물세계도 이렇게 작용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남자 혼자만 있으면 어떻게 돼요? 여자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여자 혼자만 있으면 남자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숨쉴 때 내쉬기만 하면 죽습니다. 또 들이쉬기만 해도 죽어요. 그래서 상대적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상대적이라는 것입니다. 혼자는 없어요. 프라이버시를 주장하려면 남자는 생식기를 잘라 버려라 이겁니다. 여자의 그 오목을 시멘트로 막아 버려라 이거예요. (웃음) 그 기관을 사용하지 않으니까 말이에요.
그래, 생식기에 프라이버시 개념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남자의 생식기가 자기 것이에요? 자기가 좋아하는 거예요, 여자가 좋아하는 거예요?
미국이 살 수 있기 위해서는 오늘 선생님이 얘기한 것이 절대로 필요한 것입니다. 프라이버시, 개인주의가 어디서 나온 거예요? 사탄으로부터 나온 것입니다. 에덴에서 하나님을 부정하고 남자를 부정하고 여자를 내 것으로 한 것입니다. 이것이 프라이버시입니다. *개인주의가 출발한 것은 에덴 동산의 아담과 해와로부터였다구요. 알겠어요? 아무도 그것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개인주의가 출발점은 타락한 천사장과 아담 해와입니다. 누구나 이 개인주의를 부정해야 됩니다. 이 미국은 망해야 됩니다. 미국 사람은 지옥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망하고 있는 것이 뭐냐? 마약을 먹어서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망합니다.」그래, 프리 섹스 해서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프리 섹스가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여자 남자, 아들딸을 부정해 버리는 것입니다. 손자가 할머니하고 관계하고, 어머니하고 관계하고, 자기 딸하고 그러는 것입니다. 마음이 볼 때, '저게 사람이야? 동물보다 못한 거야. 할아버지가 뭐야? 아버지가 뭐야?' 한다 이거예요. 프리 섹스로 말미암아 미국 가정이 완전히 파괴된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도 침범하지 않으려고 절대적으로 보호하는데 이거 뭐예요? 절대적으로 파괴하는 거예요. *절대적인 존재인 하나님까지도 아이디얼 러브 베이스(ideal love base;이상 사랑의 기반)를 보호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이디얼(ideal;이상)이 둘이에요, 절대적으로 하나예요? 절대적인 상대는 하나지 둘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은 그 절대적인 두 상대가 싸우기를 원하지 않고, 갈라지기를 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원한 불변의 진리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 개념을 알겠어요?
천주사적 뷰 포인트(관점), 뷰 포인트가 뭐냐 하면, 개인주의나 프라이버시가 아니다 이겁니다. 천주사적 관점은 개인주의나 프라이버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공적입니다. 알겠어요?「예.」우주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사람은 나 혼자가 아닙니다. 사방에 전부 둘려 있어요. 나라는 것은 '가정의 대표가 되고 싶다.' 그럽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이건 뭐예요? 공적인 길이에요, 사적인 길이에요?
그래, 여러분은 나라가 있으면 나라 대표가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되고 싶습니다.」그러자면 공적인 마음, 공적인 욕망을 가져야 합니다. 그 다음에 세계가 있으면 세계의 중심이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 자신이 없어서 답변을 못 하는 거예요. 마음은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하늘땅이 있으면 하늘땅을 대표하는 내가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천주의 주인이 하나님인데 하나님 뒤에 따라다니고 싶어요, 하나님을 데리고 다니고 싶어요?「데리고 다니고 싶습니다.」흑인도 황인도 백인도 데리고 다니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은 사람이 아니라 원숭이예요, 원숭이. (웃음) 원숭이는 동물입니다. 원숭이는 동물세계의 왕입니다. 여러분은 원숭이를 좋아해요? (웃음) 원숭이도 눈이 있고 다 있다구요. 원숭이와 사람이 다른 것은 뭐냐? 원숭이는 네 발로 땅을 보고 다니지만, 사람은 하늘을 보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게 다릅니다. 원숭이는 땅의 것을 주워 먹는 거예요. 사람은 높은 것, 고상한 것을 찾습니다.
남자는 45도 이상을 보고, 여자는 45도 내려다봐야 됩니다. 궁둥이가 무거워서 땅에 임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남자는 어깨가 무거워서 하늘을 향하는 것입니다. 지남석처럼 끌어당기면 남자는 어깨가 크니까 높아지려고 하고, 여자는 궁둥이가 크니까 내려가려고 그런다구요. 군대에는 여자가 가 있어요, 남자가 가 있어요? 군대는 남자여야 돼요, 여자여야 돼요?「남자여야 됩니다.」왜 그래요?
남자는 세상을 멀리 고개를 넘겨다보려고 헉헉헉헉 그러는데, 여자는 내려다보면서 '아이구, 숨자. 숨자.' 해서 골짜기에 내려가 숨자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군대라면 싸우지 않고 그저 한 사흘만 데리고 다니면 다 쓰러진다는 것입니다. 그런 전법을 쓰면 이겨요.
남자와 싸우게 된다면 남자같이 싸울 필요도 없어요. 총 한 방 안 쏘고 살랑살랑 보이게 해 가지고 따라올 수 있게 하면, 한 사흘만 되면 나가 자빠져서 다 쉬어 버리고 만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별스러운 거 생각하고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상한 원리를 발견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거 원하지요(하나님을 데리고 다니고 싶지요)? 이렇게 안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하나도 없어요? 하나쯤 손을 들어야지. (웃음) 그 말은 뭐냐 하면, 전부 다 천국 가서 하나님에게 업히겠다는 말입니다. 업히는데 할아버지한테 업힐 거예요, 삼촌한테 업힐 거예요? 누구에게 업힐 것이냐가 문제입니다.
여러분 아버지 어머니한테 업히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오빠한테 업혀야겠다고 한다구요. 여자들은 자기 언니한테 업히겠다는 것이 먼저예요, 오빠한테 업히겠다는 것이 먼저예요?「오빠한테….」(웃음) 왜 웃어요? 왜 웃느냐 말이에요. 그게 틀렸다는 것입니다.
아버지한테 업혀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러면 어머니는 누구한테 업히려고 하느냐?「아버지한테 업혀야 됩니다.」그 다음에 할머니는 할아버지한테 업히려고 하고, 그렇게 올라가면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할머니는 누구한테 업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한테 업혀야 된다구요, 하나님.
이 사상이 잘된 사상이에요, 잘못된 사상이에요? 있어야 할 사상이에요, 없어야 할 사상이에요?「절대적으로 있어야 합니다.」절대적이라구요. 와! 멋져! 정말 놀라운 말이에요. (웃으심) 즉각적이에요, 절대적이에요?「절대적입니다.」절대적입니다. 영원히 절대적이라는 것입니다. (표정을 지으심) 왜 이러느냐 하면, 여러분이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이런 포즈를 보고 여러분이 인상에 남게 해서 잊지 말라고 선생님이 이러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별의별 포즈를 취해도 만점이라는 것입니다. 설교를 하면 물을 마셔도, 춤을 춰도…. 내가 미친 게 아니라구요. 안 통하는 데가 없어요. 만사가 통한다구요, 만사가.
그래, 혼자가 아닙니다. 프라이버시가 개인주의 아니예요? 그래서 사람은 뭘 하자는 것이냐? 나는 하나님을 점령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점령해서 뭘 할 것이냐? 시공을 극복하자는 것입니다. 여기 인간세계 1년 2년… 백년 천년 이거 초월했어요. 만년이 눈앞에 있어요. 억만년이 눈앞에 있어요.
지구성을 중심삼고 보면, 태양을 중심삼고 한 바퀴 도는 것이 1년입니다. 이 대우주는 이 관계 이상의 몇천만 배의 거리를 가진 이런 서클 관계를 추구하는 것이 많다는 것입니다. 우주라는 것이 태양계와 같은 것이 1천억 개가 들어가 있습니다. 태양계의 몇천만 배 되는 거리를 중심삼고 몇천 년에 걸쳐 돈다는 것입니다.
별들이 자기들이 생겨나겠다고 생각해서, 자기가 원인이 되고 자기가 동기가 되어 자기 스스로 커서 방향성을 가지고 자기의 목적 개념을 중심삼았겠어요, 그것이 생겨나게 해서 생겨났겠어요? *어떤 존재가 동기와 방향과 목적을 취할 수 있어요? 노! 동기와 방향과 목적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어떤 원인에 의해서 생겨난 것이 틀림없습니다. 나는 원인적 존재가 아니고 결과적 존재입니다.
*존재는 원인이 아니라 결과입니다. 결과는 원인에 의해서 나타났습니다. 그거 사실이에요? 원인이 무엇이에요?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본연의 거대한 원인적인 존재가 있는 것입니다. 그분에 의해서 온 우주가 생겨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건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조그만 인간이 이 대우주를 만든 원인의 왕을 점령하겠다고 그런다는 것입니다. 작은 핀셋으로 끄집어 낼 수 있는 존재인데 말이에요. 와! 이게 미친 것들이에요, 정상적인 것들이에요? 미국 사람만 얘기해 봐요. 웃긴 왜 웃어요? 보기 싫게 '으으-' 이렇게 웃고 있어요? 보기 싫은 웃음을 웃고 있어요. 그건 웃음도 추한 웃음입니다. 알긴 알지만 답변하기 싫다는 건 틀린 것입니다. 솔직해야 됩니다. 솔직은 정의와 통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요? 나는 모르겠어요. 이게 절대적입니다.
지금까지 왔다 갔던 수많은 조상, 수많은 후손에게서, 이 개념을 인간 세계에서 빼내 버릴 수 있는 혁명이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없습니다.」그러면 인간은 언제나 불행한 사람입니다. 이런 허무한 것을 바라고 나오니 인간이 얼마나 비참하고, 인간이 얼마나 패배자가 되느냐 이겁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려면 이 우주가 나 때문에 좋아해야 되겠어요, 몸을 돌려 버려야 되겠어요? '노' 해야 되겠어요, '예스' 해야 되겠어요? 긍정해야 되겠어요, 부정해야 되겠어요? 프라이버시라든가 개인주의 갖고는 한 사람 벽을 못 넘어요.
그래서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이나 이 우주가 '와라. 와라. 와라. 와라. 나는 너를 필요로 한다. 필요로 한다.' 이래야 된다 이겁니다. 일본에 가도 그렇고, 원수 나라인 독일에 가도 그렇고, 한국에 가도 그렇고, 미국에 가도 그렇고, 어디든지 원수의 나라도 서로 오라고 하고, 지옥도 오라 하고, 천국도 오라 하고, 하나님도 오라 하고 '제발 가지 마라.'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이것을 지금까지 이룬 사람이 하나도 없었는데 세상에 우리 어머니보다도, 우리 아버지보다도, 내 남편보다도, 내 아들딸보다도 당신을 더 환영합니다.' 하지 않고는 갈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 경계를 넘어갈 수 없고, 이 경계를 부술 수 없다는 거예요. 그 경계를 무엇으로 '끽!' 부술 거예요?「참사랑으로….」참사랑인데 무엇 가지고 할 거예요? 참사랑을 쏘는 게 뭐예요? 참사랑의 총은 참사랑의 총알이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참사랑의 총이 돼야 하고 총알이 돼야 됩니다. 두 종류입니다, 두 종류. *총이 있더라도 총알이 없으면 안 되고, 총알이 있더라도 총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둘 다 있어야 목적을 이룰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총을 쏠 때는 엎드려서 쏘는 게 좋아요, 서서 쏘는 것이 좋아요? 혼자 서서 쏘는 것보다도 거기에 나무때기라도 좋고 사랑하는 사람이 기대 서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나무 대신 사람이라면 어떤 사람을 원해요? 나무가 '쏘는 사람의 총알아, 저 타깃을 맞춰라. 맞춰라.' 하고 생각해요? 누가 그렇게 해 주기를 바라요? 어머니 아버지예요, 자기 사랑의 상대예요, 아들딸이에요?
그래서 총을 쐈을 때에 타깃에 맞으면 누가 뛰어가겠어요? 총을 쏜 사람이 뛰어가야 되겠어요, 뒤에 붙은 사람이 뛰어가야 되겠어요?「뒤에 있는 사람이 뛰어가야 됩니다.」자기 상대자가 가지고 '총알이 어디 갔나?' 하고 찾겠어요, 안 찾겠어요? 그 총알을 쥐고는 '하하하! 여기 있다.' 이러면서 안고 키스한다구요. 맞은 그 타깃이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야, 좋다!' 하고 말이에요. 그 총이 어디 있어요? 마음에 있다는 거예요, 마음. 딱 쏴서 위에서부터 아래로 딱 했는데 좌우로 딱 붙들어 줄 수 있는 것이 총을 쏘는 사람입니다. *그 총이 조준하는 것이 여러분의 상대, 아들딸, 부모뿐만 아니라 우주를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예? 선생님이 말하는 영어가 바른 영어가 아니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귀가 보배로구만.
타깃에 한번 쏜 사람 있겠어요, 없겠어요? 문제가 이것입니다. 없지만 어느 한때에 있어야 됩니다. 한때에 어떤 사람이 와서 해결해야 됩니다. 그게 메시아 칸셉입니다. 메시아입니다. 메시아는 일본말로 식당 주인이라는 말입니다. (웃음) 메시아가 그래요, 메시아. 메시야는 빵집 주인입니다. 어떤 종류의 빵이에요?「참사랑의 빵입니다.」(웃음)
그러면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메시아가 필요한 존재예요, 불필요한 존재예요?「필요한 존재입니다.」인간이 남는 한 메시아는 절대로 필요합니다. 일본말로는 밥 먹는 집입니다. 무슨 밥? 사랑 밥을 먹는 집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이 경계하고 담을 치워 버려야 합니다. 메시아가 사탄의 성문을 자동적으로 열어 놓아야 된다구요. 성이 있더라도 아무 지장 없이 다 하이웨이로서 통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메시아는 뭘 하느냐? 밥 장사가 아니라구요. 뭐가 돼야 하느냐 하면, 사랑의 왕이 돼야 됩니다. 하나님도 이 일을 못 합니다. 메시아 뒤를 따라가야 할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진짜 사랑의 하나님이라면 우리 인류가 바라는 최고의 목적을 완성해 줄 수 있는 천만년 억만년 가더라도 변함없는 마음일 텐데, 왜 못 했느냐 하면 메시아가 안 나왔기 때문에 못 했다 이겁니다.
그러면 왜 하나님이 못 해야 되느냐? 하나님은 사랑의 왕이지, 물건의 왕이 아닙니다. 지식의 왕이 아니예요. 권력의 왕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그 셋을 언제든지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식도 문제없고, 돈도 문제없고, 권력도 문제없다구요. 문제없다는 것은 언제든지 만들어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필요할 때는 언제든지 꺼내 쓸 수 있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하나님은 뭐냐? 사랑의 왕입니다. 사랑은 바운더리(boundary;경계)가 있다, 없다?「없습니다.」*타락 세계의 사랑에는 온갖 바운더리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세계의 사랑에는 바운더리가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 타락한 세상에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의 바운더리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 바운더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누가 만들었느냐? 하나님이 만든 것이 아니라 인간이 만든 것입니다. 어떤 인간이 만들었느냐? 타락한 부모가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을 복귀하는 참부모가 필요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왜 하나님이 타락을 간섭하지 못했느냐 이겁니다. 참부모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완성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건 뭐냐 하면, 열매가 익지 않은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걸 하나님이 터치해서 가질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터치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타락하는 것을 간섭하지 못한 것입니다. 문제는 뭐냐 하면, 이런 문제를 모두 해결할 수 있는 메시아가 필요한 내용이 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거짓 부모가 생겼습니다. 거짓 사랑이 생겼습니다. 거짓 생명이 생겼습니다. 거짓 혈통이 생겼습니다. 그래, 타락권이 아직까지 있는 한, 빠져나가야 할 영역이 있는 한 타락권 내에 있기 때문에 이 힘의 권내의 지배를 받는 것입니다. 이것은 거짓이기 때문에 하나님한테 반대입니다. 될 수 있는 대로 영역을 많이 만든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만들고, 이렇게 만들고 그러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반대하는 사탄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찾아와서 이것을 없애 버리는 한 날을 바라고 있다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그래서 될 수 있는 대로 영역을 많이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경마다 전부 다 원수가 되게끔 훈련해 놨어요. 그렇게 해 가지고 자유로울 수 없게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개인주의 개념입니다. 우리 나라, 나, 내 집, 내 종족밖에 모르는 거예요.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섭리해 가지고 미국을 일등국가로 만들었는데, '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 해서 수많은 영역을 품고 '하나님 아래'가 아니라 '사탄 아래'가 돼 버렸어요. *미국 국민은 그것을 모른다구요. 그것을 어떻게 열 것이냐? 레버런 문의 칸셉과 하나님의 칸셉으로 여는 거예요. 먼저 미국을 구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게 이론이 아니예요. 섭리가 이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사실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은 어떡해야 되느냐? 메시아와 마찬가지의 칸셉을 배워야 되고, 메시아와 마찬가지로 그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참이에요, 참.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미국은 반대가 되어 있다구요. 이것을 중심삼고 가정이 되었고, 국가가 되었고, 세계가 됐고, 천주가 됐어요. 이게 영역이 돼 있다구요. 이것을 가정에서 잃어버렸어요. 이것이 반대로 이와 같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 있다가 지옥에 가서는 이 고개를 영원을 두고 넘어가야 됩니다. 그걸 어떻게 넘느냐? 몇천 년 걸려서 하나님이 걸렸는데 이것을 어떻게 넘느냐 이겁니다. 지옥 가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래서 참부모가 나타났어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가진 참부모가 나타났다는 거예요. 이것은 천주적입니다. 사랑도 우주적입니다. *개인·가정·국가적인 것이 아니예요. 그 이상적인 것입니다. 진리의 센터는 메시아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뿐만이 아닙니다. 나라도 세계도 전부 다 짊어지고 가는 것입니다. 예수가 와서 2천년 동안 이 목적을 이루기 위한 것이었는데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영·미·불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하늘이 창세 이후 모든 것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해서 이뤄 놓은 것이 영·미·불입니다. 영국은 어머니, 미국은 아벨, 프랑스는 가인입니다. 이들 나라는 원수입니다. 이게 하나됐어요. 원수가 없다는 거예요.
이것은 세계적입니다. 해와, 아벨, 가인, 이 셋이 지옥으로 갔다구요. 하나돼서 타락했어요, 전부 다. 해와, 어머니와 천사장하고 아담입니다. 아담하고 해와하고 천사장입니다. 이들이 합해 가지고 타락했기 때문에 지옥이 생긴 거라구요. 천사장과 해와와 하나가 돼서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남편과 참하나님을 추방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짓이 됐다구요. 나라를 중심삼고 가정에서 잃어버렸으니 이것을 찾기 위해서 나라를 중심삼고 유대 나라에 메시아가 오게 됐다구요. 뒤집어 놓으려고 왔다구요.
어머니하고 가인 아벨 전부 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유대 나라와 이스라엘이 가인 아벨과 하나되어서 오시는 메시아를 중심삼고 이랬다면 로마 제국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죽었기 때문에 다시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기 때문에, 국가 기준에서 죽었기 때문에 죽어서라도 뜻을 이뤄야 됩니다. 세계적 어머니 국가가 나와야 됩니다. 가정에서 참아버지를 쫓아냈으니, 참부모·참사랑·참생명을 쫓아냈기 때문에 나라에서부터 참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을 이루어야 하는데 뜻을 못 이뤘어요. 가정을 가져서 예수의 후손이 있었으면 이 세상은 틀림없이 통일세계가 됐다는 것입니다. 2천년 동안 합동결혼식을 했으면 전부 다 하나가 됐겠어요, 안 됐겠어요?「됐습니다.」나라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연결됐으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오시는 주님이 사람으로 와야 돼요, 허깨비로 와야 돼요?「사람으로 와야 됩니다.」왜? 가정에서 잃어버리고 나라에서 잃어버렸으니 메시아는 땅에서 나와야 됩니다. 메시아가 어디서 온다구요? 사람으로 오는데, 기독교는 무엇으로 올 줄 알고 있어요?「영적으로 온다고….」왜 그래야 돼요?
주님이 오기 전에 엘리야, 세례 요한이 왔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 실패한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엘리야 대신 예수가 탕감해야 됩니다. 세례 요한이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복귀해야 됩니다. 기독교는 그걸 다 몰라요.
재림주가 어떻게 와야 돼요? 재림주는 눈이 셋이지요?「아닙니다.」코가 둘이고?「아닙니다.」입도 십자로 되고? 여러분과 달라요, 같아요? 한 달에 밥을 한 끼 먹고 살아요? 자지 않고 살아요? 혼자 살아요? 색시가 필요하고, 아들딸이 필요해요? 마찬가지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뭐가 다르냐? 가는 방향이 다릅니다.
사랑 때문에 타락했기 때문에 두 갈래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무엇이 센터냐 하면, 사랑이 센터입니다. 천국과 지옥의 경계선은 참사랑이냐 거짓 사랑, 즉 사탄의 사랑이냐로 갈라진다구요. 참사랑은 하나님과 같이 출발하는 것이고, 거짓 사랑은 사탄과 더불어 출발하는 것입니다. 누가 본연의 주인이에요? 사탄이 아닙니다.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사랑의 길이 천국 가는 길입니다. 지옥은 뭐냐? *거짓 사랑의 종착지가 소위 지옥입니다. 그래요? 지금까지 모든 종교가 그것을 확실하게 몰랐다구요. 지옥과 천국의 바운더리를 몰랐던 것입니다. 이제 분명해졌어요. 타락한 사랑을 복귀해서 재출발하는 것이 천국의 출발이다 이겁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여러분은 사랑의 바운더리를 넘어갔어요, 못 넘어갔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여기에 사탄세계가 있어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있습니다. 여기에는 세계 사람들이 살고 있는데 지상지옥입니다. 여기를 벗어나려면 어떻게 가야 되느냐? 반대로 가야 됩니다. 180도 반대로 가야 됩니다. 그러니까 여기 이 길을 가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무엇을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넘어가느냐? 이 사탄세계는 나라까지지만 여기는 천주까지 가야 됩니다. 그러려면 여기 이것을 품거나 다 버려라 이겁니다. *사탄권에 속하는 것은 잘라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개인부터 국가까지 사탄이 점령하고 있다구요. 세계로 넘어가지 않으면 하나님의 권내로 들어갈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전부 다 이걸 부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에서는 출가를 명령하는 것입니다. *미국에 있어서의 가정은 사탄의 가정입니다. 그것을 차 버리고 180도 반대 방향으로 돌아서야 하나님의 가정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종교인들이 그걸 몰랐다구요. 어떻게 사탄권을 완전히 제거하느냐 하는 것을 몰랐던 것입니다. 그래서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뭘 해야 하느냐 하면, 버릴 뿐만 아니라 독신 생활을 해라 이겁니다. 넘어가서 하나님이 여기 있기 때문에 하나님한테 가서 참부모의 소원을 참하나님의 소원을 받으려니까 이것을 전부 다….
참부모가 아직까지 결혼식을 못 하고, 하나님이 아직까지 결혼식을 못 했는데,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지 못한 이 타락한 인간이 참부모 대신 결혼할 수 없고 하나님의 사랑 대신 침범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혼자서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이 책임 못 했으니 먼저 아담이 하나님의 품에 가서 하나돼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몸과 같은 입장에서 아버지가 돼서 비로소 여기 가정에 와서 출발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는 가담할 수 없어요. 쫓겨난 것이 아담이었다 이겁니다. 아담이 쫓겨났으니 다시 와서 찾아야 된다 이겁니다. 어디에서 찾아야 되느냐? 가정에서 찾아야 됩니다.
이것이 전종교가 원하는 메시아 사상입니다. 메사아에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됩니다. 아무리 아름다운 여자라 하더라도 그 얼굴에 침을 뱉고 나서야 되는 것입니다. *'더러운 것이다. 사탄에게 속하는 것이다. 추함의 왕이 사탄이다. 내 몸도 사탄에게 속하는 것으로서 더러운 것이다. 퉤퉤퉤!' 이래야 됩니다. 몸이 원하는 것은 전부 다 부정하는 자리에서부터 본연의 에덴 가정관으로 돌아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게 이론적입니다.
그래서 종교에서는 집을 떠나라고 하는 것입니다. '상대를 얻지 말라! 독신생활 해라!' 그러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가 죄인이에요, 죄인 아니예요?「죄인입니다.」*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죄인인 것입니다. 여러분의 조상들뿐만 아니라 모든 인류가 사탄 편에 속해 있는 것입니다. 이 사탄세계를 어떻게 청산하느냐? 그러니까 여러분의 뒤에 달려 있는 모든 것을 내던져 버리고 아는 체하지 말아야 된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에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데, 특히 일본 사람이 많지만, 내가 일본말을 하지 못합니다. 일본말을 하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말은 하나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딸이지, 일본이 어디 있고 미국이 어디 있어요? 그래, 하나의 언어요, 하나의 문화입니다. *무슨 문화냐? 하나의 국토, 하나의 문화, 하나의 언어 등 모든 것이 무엇을 중심삼는다구?「참사랑.」참사랑! 참부모로부터 출발해서 도달하는 곳이 세계적인 기반인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지상천국을 건설하려고 하는 것이에요. 확실히 알겠어요?「예.」오케이, 노 오케이?「오케이.」예스 오케이, 노 오케이?「예스 오케이.」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아니까 지금부터 훌륭한 사람들이 될 거라구요. 원더풀, 엉덩풀! 한국말로 히프를 엉덩이라고 그래. 남자들은 전부 다 여자의 엉덩이를 만지는 걸 좋아한다구. 남자들은 전부 다 여자의 엉덩이를 만지고 싶어해요. 이게 설명이 돼요? 알겠어요?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됩니다. 그 어떤 칸셉도 여러분의 몸 마음에 남아 있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이 한 점이라고 남아 있으면 사탄에게 속하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다 부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타락 세계에 속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예.」지금까지 하나님과 참부모는 쫓겨다녔어요. 역사에 있어서 그 어떤 인간도 그것을 몰랐다구요. 이렇게 깊이 숨겨진 비밀을 어떻게 찾아내느냐? 하나님과 사탄만 알고, 인간은 그 누구도 몰랐다는 거예요. 무지로 말미암아 타락하여 복잡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인간이 어떻게 될 것이냐? 그걸 모른다구요. 이 복잡한 세계를 어떻게 구할 것이냐? 이것이 문제다 이겁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구해 줄 수 없어요. 왜? 여러분이 완성된 결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완성된 결실이 수확되어서 하늘 창고에 들어가는 것이 본연의 창조이상인데, 타락 후 아무도 그곳에 들어가지 못했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에서는 천국이 비었다고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상 인간, 이상 가정, 이상 종족, 이상 민족, 이상 국가, 이상 세계가 없다구요. 본연의 세계는 그러한 창조이상을 원하는 것입니다. 이 땅은 사탄의 세계로 되어 있습니다. 사탄의 종착지는 지옥입니다. 이거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예스, 노?「예스.」'예스'가 확실해요?「예스.」그래, 누구를 따라가요?(*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참부모는 무엇을 하느냐 하면, 하나님의 비밀과 사탄의 비밀을 확 까발리는 것입니다. *비밀이 있다는 것은 무지를 말하는 거예요. 무지가 인간을 지상지옥의 늪에 빠뜨린 것입니다. 어떻게 그 인간을 끌어올리느냐? 아무도 그 방법을 모른다구요. 역사상 처음으로 메시아가 와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완전히 무지를 일소하고 사다리를 걸쳐 줌으로써 해방이 문제없게 되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절대적인 믿음으로 참부모를 따름으로써 아무런 문제가 없게 되는 거예요.
예수가 국가적인 기반인 이스라엘 나라에 와서 잃어버린 아담 가정을 찾으려고 했어요. 가정은 국가 기반에 속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런데 예수가 실패했다 이거예요. 왜? 십자가에 돌아갔기 때문에, 몸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독교 문화가 거꾸로 돌게 되었습니다. 서양으로 갔다가 동양으로 거꾸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이태리에서 출발해서 영국을 거치고 대서양을 건너서 미국에 정착한 거예요.
일본은 사탄 편 해와 국가입니다. 영국의 문화를 이어받았는데, 사탄권을 중심삼았기 때문에 하늘 편을 반대한 거예요. 기독교 문화가 태평양을 거쳐서 동양으로 돌아올 것을 알았다 이거예요. 그래서 사탄 편 해와가 이것을 막으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의 문화를 점령했다는 거예요. 많은 사람들이 태평양 문화권을 예상했지요? 로마를 중심삼고 예수의 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아시아에서 되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 로마를 대신하는 것이 한국입니다. 그런데 한국이 둘로 갈라져 있습니다. 하나는 자유세계고, 다른 하나는 공산세계예요. 자유세계는 마음을 대표하고, 공산세계는 몸을 대표합니다. 한국은 남북으로 갈라져 있고, 독일은 동서로 갈라졌는데 그 독일은 하나가 되어서 이제 남아 있는 것은 한국뿐입니다. 북쪽은 사탄 편이고, 남쪽은 하나님 편이에요. 예수가 로마를 중심삼은 반도에서 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아시아의 반도인 한반도에서 그 잃어버린 것을 되찾으려고 하는데, 사탄 편인 일본이 이것을 막으려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한국을 점령한 거예요.
2차대전 때 영·미·불이 연합국을 형성하고 일·독·이가 추축국을 이루었습니다. 그 추축국이 몸을 상징하고, 연합국은 마음을 상징합니다. 타락 후 갈라진 몸 마음이 세계적인 기반 위에서 확산되었어요. 끝날에 자유세계를 우익이라고 하고, 공산세계를 좌익이라고 하는데, 좌·우익이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느냐?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의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로부터 시작된 거예요. 오른편 강도는 하나님 편이었고, 왼편 강도는 사탄 편입니다. 거기서부터 시작해서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예수가 살아 있었을 때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은 한 나라를 이루려고 했는데, 그랬더라면 로마 같은 것은 문제가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나라가 하나의 축과 같은 기둥으로 설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로마가 강했더라도 그 기둥은 넘어뜨리지 못했을 것이다. 완전한 사랑을 중심삼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는 그 어떤 사탄의 세력도 무너뜨릴 수 없습니다. 로마가 쳤더라면, 그 로마가 깨졌을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수를 중심삼고 그러한 나라가 이루어졌더라면, 지금에 와서는 모든 인류가 참사랑·참혈통·참생명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었을 것입니다. 그게 지상천국입니다. 그런데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감으로써 모든 것을 잃어버리게 되었습니다. 만약 재림 때도 실패하게 된다면 얼마나 비참해질 것이냐? 예수가 실패한 것, 아담이 실패한 경우와는 비교도 안 될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재림주가 누구예요?「참부모입니다.」참부모가 누구예요?「사랑의 왕입니다.」사랑의 왕은 무슨 사랑의 왕이에요? 나라가 있어야 사랑의 왕이지, 쌍것들아! *온 기독교 세계가 레버런 문을 반대했습니다. 그러니까 국토와 국민과 주권이 있을 수 없었습니다. 모두 다 사탄권에 속하는 것들뿐이었다구요. 하나님이 어떻게 할 수 있었겠느냐? 길이 없고, 희망이 없고, 어떻게 해 볼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는 거예요.
문제는 가정을 어떻게 세울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합동결혼식을 해 주는 것입니다. 합동결혼식으로 36만 가정을 사탄권으로부터 해방시켜 주는 거예요. 얼마나 환영할 만한 사건이겠느냐? 사탄세계에서는 놀라운 사건이 될 것입니다. 영원히 사탄은 이 인간 세계를 지배하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씀을 알겠어요?
여러분은 사탄 편이에요, 하나님 편이에요?「하나님 편입니다.」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하나님 편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종교 세계가 그걸 원하고 있고, 하나님도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그렇게 바라고 나온 것입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각오를 단단히 하고 실천해야 할 것입니다. 실천이 없으면 모든 것이 허사가 되는 거예요. 이것은 칸셉이 아니라 사실이구요.
그래서 모든 만물들도 그러한 인간들에 의해서 사탄권으로부터 해방받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모든 것이 사탄에게로 돌아간 거예요. 우리는 그것을 되찾아야 합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160가정을 축복시켜야 그 다음에 여러분이 천국 사람으로 등록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등록하지 않으면 천국에 속하지 못합니다.
모든 미국 사람들도 태어나고, 결혼하고, 죽을 때 호적지에 신고를 하지요? 우리도 그렇게 해야 하는데, 우리의 나라가 없습니다. 우리의 나라가 있으면 우리도 태어나고, 결혼하고, 승화할 때 등록을 해야 합니다. 저나라에 가면 여러분은 미국 사람으로 들어갈 것입니다. '어디서 왔어?' '미국에서 왔다.' '천국에 들어가고 싶어?' 하면서 그곳의 문지기가 물어 볼 거라구요. '어디서 왔어?' '참부모를 모시던 지상천국에서 왔다.' 하면, 천국에 들어가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는 거예요. 이거 사실입니다. 칸셉이 아니라 사실이라구요.
그렇게 천국에 들어가면 아무런 경계선이 없습니다. 이 세상의 복잡한 장벽 같은 것들은 없는 거예요. 거대한 천국이 있을 뿐이에요. 여러분도 마을을 갖고 싶고, 나라를 갖고 싶고, 세계를 갖고 싶지요? 영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어디든지 여러분이 아는 얼굴들이 나와서 '어서 오소, 만세!' 하면서 반겨 주는 것입니다. 경계선이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에는 다양한 문화나 나라들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나라만 있는 거예요. 혈통도 하나고, 참부모로부터 상속받는 혈통뿐입니다. 그래서 하나의 천국 종족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어느 누구도 방해가 될 수 없어요. 그러니까 프리 맨(free man)입니다, 프리 맨! 프리 맨이라는 것은 어디든지 해방입니다. 하나님의 가슴까지 차고 들어가더라도 문제가 안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에는 그러한 이상한 힘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그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것을 갖고 싶어요? 그러려면 메시아를 만나고 참부모를 만나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참부모를 찾았어요?「예.」그래, 미국의 2억4천만 국민이 잡아당기면 어떻게 되겠어요? 고무줄같이 늘어나지만 끊어지지 않습니다. 미국이 자기 영역이 있어서 다 떨어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끊어지지 않고 늘어났다면 내가 어디로 갈 거예요? 피처가 던진 볼과 같이 더 빠른 속도로 던지면 하나님이 캐처가 돼서 쉭- 잡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되는 것이다. 그거 좋아해요?「예.」아무리 주위에서 핍박하더라도 문제가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고무줄처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을 냅다 밀거나 잡게 되면 십년 백년 못 간다구요. 한 일주일도 못 갑니다. 자야 되기 때문입니다. 하늘의 힘하고 사탄의 힘하고 비례됐던 것이 휘익 한꺼번에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사탄이 밸런스를 취하지 못하고 하나님 쪽으로 끽! 얼마나 놀라워요.
그러니까 이런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만 우주의 왕 해먹지 말고, 나도 가게 되면 같이 해먹읍시다.' 그말이라구요. 그게 하나님이 원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원이 아니냐. 하나님의 참사랑이 하나지 둘이 아니예요. 하나의 참된 남자 여자가 하나된 사람하고 합하지, 어디하고 합하느냐 이겁니다. '내가 당신의 앞자리의 왕좌에 앉고, 당신은 마음속의 보이지 않는 뒷자리에 앉아야 되오.' 이것입니다.
영계에 가서도 하나님은 보이지 않고 참부모만 보이는 것입니다. 죽어 보라구요. (웃음) 그래야 그 얼굴이 있어야 얼굴을 갖고, 모습이 있어야 모습을 갖고 살던 그 사람들이 천국 백성이 되는데,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치리하겠어요? 마찬가지입니다. *왕의 입장에서 어떻게 컨트롤할 수 있느냐? 그것이 불가능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먼저 모습이 필요한 것이에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어디서 그 모습을 취하겠나요? 아담 해와의 모습입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그러한 부모님을 세상에서 친하려고 만지고, 이렇게 차이고, 매를 맞고, 이렇게 야단하고 그게 얼마나 기억할 만한 찬스냐 이겁니다. 영계에 갈 때 웃으면서 가면 오지 마라고 하겠어요? '너는 벨베디아에서 내가 때린 아가씨로구만. 잘 와라, 아이구!' 이럴 수 없다고 그런다구요. (한 식구를 때리심) (웃음) 이렇게 맞는 것도 탕감입니다, 탕감. 여러분이 여기 앉는 게 복이라는 걸 알기 때문에 마음이 다 여기 앉고 싶어하는 거라구요. 한번 때리게 되면 상대가 되라 그말이라구요. 전부 다 죄가 씻어지고 그렇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옛날에는 선생님이 빗자루로 들이 팼더니 거기서 불을 받아서 영계를 통하고 은혜가 내리더라구요. (웃음) 그럴까봐 미국에서는 경찰이 매일 와서 수십 명씩 기다려야 할 것이다 이겁니다. 고소할래요? 경찰을 부를래요?「아닙니다.」폴리스(police;경찰)가 뭐예요, 폴리스가? 폴루션(pollution;오염물)에 가까운 것이 폴리스입니다. *그거 폴루션하고 발음이 비슷하다구요. 나는 모르겠어요. 미국 사람들도 폴리스하고 폴푸션의 발음이 비슷한지 모르겠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메시아가 참부모인데, 하나님이 창조 전부터 영원히 참부모를 중심삼고 전부 다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참부모를 보고 있다 이거예요. *언제나 하나님은 참부모를 생각하고 있고, 모든 피조물들의 생각의 초점도 참부모입니다. 그 참부모의 센터는 참사랑과 통일 관념입니다. 모든 피조물은 쌍쌍제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광물세계는 플러스와 마이너스, 식물세계는 암술과 수술, 동물세계는 수컷과 암컷으로 되어 있는데, 이 사람은 어느 쪽이에요?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남자입니다.
남자와 여자, 여자와 남자가 무엇이 달라요? 오목과 볼록이 다른 것이에요. 너는 남자를 좋아해, 여자를 좋아해? 여자가 좋아하는 것이 남자야, 여자야?「남자입니다.」여자는 남자를 좋아해요? 여자를 좋아하지 않아요? 자기보다 더 예쁜 여자가 옆에 앉는 것을 좋아하는 여자가 있어요? 그렇지만 못생긴 남자라도 그 남자가 자기 옆에 앉아 주는 것이 기분 좋은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아무리 예쁜 여자라도 여자 쪽에서는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예.」
여자 쪽에 절대적인 것은 남자입니다. 어떤 남자냐?「참남자입니다.」어떤 참남자? 핸섬한 참남자입니다. (웃음) 그렇다구요. 여자에게 있어서 그것 이상으로 절대적인 것은 없어요. 아무리 예쁜 미인이라도 남자를 만나야 됩니다. 그거 사실이에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 거라구요. 하나님은 모든 것을 사랑을 중심삼고 창조했습니다. 하나님도 상대가 없으면 어떻게 사랑할 수 있겠어요? 상대가 없어도 사랑할 수 있어요, 없어요? 혼자서 사랑할 수 있어요?
(판서하시며) 이 플러스가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이냐? 여기에 마이너스가 없으면 하나님이 어떻게 하겠어요? 작은 마이너스가 점점점 크게 된 대표적인 것이 인간입니다. 인간이 이 모든 것의 중심입니다. 이것도 플러스와 마이너스고, 모든 피조물이 마찬가지입니다. 광물세계도 주체와 대상, 식물세계도 주체와 대상, 인간세계도 남자와 여자로 되어 있습니다. 모든 것이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아무리 유명한 여자라도, 아무리 많이 배우고, 아무리 돈이 많고, 아무 것도 남부러울 것 없는 여자라도 그 여자 혼자만으로는 완전한 가치를 지닐 수 없습니다. 영원히 반쪽밖에 안 됩니다. 남자가 없으면 완전할 수 없다구요. 여자도 남자를 만나야 되고, 남자도 여자를 만나야 됩니다. 그래서 뭘 하자는 것이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자는 것입니다. 거기서 설명이 가능합니다. 남자와 여자가 없어 가지고는 사랑의 설명이 불가능합니다. 알겠어요?
그 남자와 여자가 하나될 때 모든 피조물들도 자연히 머리를 숙이는 거예요. '우리 사랑의 센터로서 환영합니다.' 하는 것이 영적으로 보인다구요. 타락한 세상이 아니라면 그런 것이 보이고 그 소리가 들릴 것이라구요. 모든 주위가 향기로 가득 차서 부우웅 천국으로 올라가는 기분을 느낄 것입니다. 꽃 향기가 온 주위를 덮을 것인데, 얼마나 놀라운 사실이냐? 개구리가 감전된 것과 같이 취하게 될 거예요. 그거 얼마나 놀라운 것입니까?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러한 신비스러운 일이 일어날 수 있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온 우주가 내 활동 무대가 되고, 거대한 세계가 내 활동 무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는 끝이 없어요. 여러분의 욕심은 엄청나지요? 인간의 욕심이 커요, 작아요?「큽니다.」크다구요. 돼지만큼 크다구요. 이 욕심을 중심삼고 온 천국이 내 것이 되어서 주위의 모든 것들이 영원히 '예-잇' 하면서 복종하는 것입니다. 내 세포가 기쁨으로 충만해서 온 우주로 확산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주의 센터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내 욕심이 말이에요.
내 욕심은 먼저 여기에 영원히 정착하고 싶은 것이고, 내 아내의 옆에 앉고 싶은 것입니다. 거기에서 완성이 벌어집니다. 그렇게 횡적으로 완성한 다음에는 종적으로 완성하고 싶은 거예요. 그럴 때 하나님이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명령하는데….' 하면, 하나님도 '하이(はい), 하이, 하이! 예스, 예스…!' 한다구요. (웃음) 원맨쇼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레버런 문이 원맨쇼를 잘한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실감나게 설명하고 싶어서 이러는 것이지, 원맨쇼를 하는 것이 아니라구. 착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원히 그렇게 취한 자극은 나에게서 지울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다가 천국으로 올라가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어느 누구도 선생님을 점령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만이 '내가 레버런 문을 점령할 것이다.' 합니다. 무엇으로 점령한다는 것이냐? 권력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돈도 아닙니다. 선생님이 바라는 것은 참사랑의 핵이에요. 하나님이 참사랑의 핵으로부터 확장시켜서 타이어에 바람을 넣듯이 점점점 주입시키면 '푸아, 오케이! 이제 됐다.' 하면서 입이 아니라 세포들이 소리를 지르는 것입니다. 4백조 개의 세포들이 하나같이 '오케이!' 한다 이거예요. 오케이 하는 것은 모든 것이 잘 되어 간다는 것입니다. 케이(K)는 코리아의 모든 것이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잘 되어 간다는 뜻이에요. (웃음과 박수) 그렇다구요.
한국을 중심삼고, 북한의 김일성은 사탄의 왕으로서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는 '내가 인류의 아버지다.' 하고, 남한에서는 레버런 문이 나와서 '내가 참부모다.' 하고 있습니다. 두 아버지가 싸우는 것입니다. 거짓 아버지인 김일성은 살인 무기를 가지고 있고, 레버런 문은 사랑의 무기로 한반도를 점령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느 쪽이 좋아요? 사랑의 힘입니다. 여러분도 사랑을 가지고 있어요? 총알은 뭐예요? 사랑입니다. 무엇이든지 깨뜨릴 수 있는 사랑입니다.
그래서 챔피언 사수가 되면, 하나님도 '아, 저 챔피언 사수를 만나 보고 싶다. 저 챔피언 사수를 내 장자, 장녀로 삼고 싶다.' 할 것입니다. 그 어때요? 그 다음에는 어떻게 하겠어요? 하나님이 가슴에 품고 영원히 놓아주지 않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너고, 네가 나고, 내가 너고, 네가 나고….' 하는 그런 것을 인간은 원할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결론이 뭐냐 하면, 혼자로써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센터입니다. 센터가 여러분의 집입니다. 원수까지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마을에 가서도 그런 마음으로 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에는 원수가 없습니다. 참사랑을 갖고 가면 사탄도 문을 열어 주는 것입니다. 이래서 어떻게 되느냐? 여기서 영점을 지나가서 작은 데로부터 사탄세계를 점령해 들어가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 전체를 부정하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자리에서 하나님과 참부모와 나하고 만나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무엇이 중요하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만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게 통하는 것입니다. 자기 사랑이 앞서면 안 됩니다. 내 사랑 앞에 참부모의 사랑, 그 참부모의 사랑 앞에 하나님의 사랑이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도 '야, 너를 찾기에 이렇게 고생했는데, 보람 있다.' 하고, 참부모도 '잃어버린 아들딸을 찾았으니 보람 있다.' 하고, 나도 '잃어버린 참부모와 하나님을 찾았으니 보람 있다.' 하고 다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지창조 할 때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서 만들었어요. 거기에 상대가 되려니 나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됩니다. 거기의 나를 부정한 전부를 사랑이 커버하는 것입니다. 너무도 강하게 품어 주는 힘에 몸도 찢어지고, 뼈도 물같이 녹아서 사랑을 중심삼고 어디든지 가는 수증기가 돼서 생명을 이뤄 우주를 친구 삼아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관(觀;文見)이에요, 관. 관이라는 것을 알겠어요? 이것(文見)을 본다면 '글월 문(文)' 자하고 '볼 견(見)'으로 되어 있습니다. '글들을 본다.' 그 말입니다. 이것(觀)을 정자로 쓰면 '입 구(口)'가 둘이고, 이건 뭐냐 하면, 풀(艸)과 사람(人), 아담 해와와 새( )가 들어가 있습니다. 풀, 식물, 동물, 인간 다 들어간다구요. 이 관(觀)이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개인적 관이 이렇게 갈라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가정적 관, 이것도 갈라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게 직선입니다. 돈이 될 수 없어요. 지식이 될 수 없어요. 아무리 돈이 있고 지식이 있고 권력이 있어서 삼상이 된다 하더라도 이 직선을 통하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개인이 살던 것이 가정에 연결되고, 가정이 살던 것이 나라와 세계에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하나님과 같이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이 방대한 우주가 생겨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내가 1백을 줬다는 칸셉이 있으면 1백밖에 안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니 잊어버리고 잊어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서 점점점 커져서 방대한 우주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고정된 세계에서는 무한한 세계가 나타날 수 없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 칸셉입니다. 하나님의 창조 칸셉은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 세계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모든 것을 하나둘 소화해 나오는 거예요. 그러한 칸셉이 없으면 구원이 불가능한 것이라구요. 그거 사실이에요?「예.」아, 똑똑한 사람들이구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통일교회는 개인은 하나님과 같이 가정을 위해 투입하고 투입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투입이 뭐냐 하면 희생하는 것입니다. 가정은 종족을 위하고, 종족은 민족을 위하고, 민족은 세계를 위하고, 세계는 하늘을 위하여 희생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으로 돌아간다 이겁니다. 그래서 뭘 하느냐 이겁니다. 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처럼. 그래서 최고를 바라는 것입니다, 최고를.
*그거 처음에 창조할 때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서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출발해서 참사랑의 결실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 참사랑의 결실을 수확해서 그 씨를 또 여러 곳에 뿌리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창고가 가득찰 때 '아, 부자다!' 합니다.
여러분도 그것을 원해요?「예.」그런 욕심이 있어요?「예.」가능한 욕심이에요, 불가능한 욕심이에요?「가능한 욕심입니다.」무엇으로 가능해요?「참사랑으로 가능합니다.」돈, 지식, 권력이 아닙니다. 대통령이 되고 싶고, 록펠러 같은 최고의 부자가 되고 싶고, 누구와 같은 최고의 학자가 되고 싶은 거예요. 최고의 학자가 누구예요? 미국에서 최고의 학자가 누군지 선생님은 모르겠다구요. 퉤, 신경 안 써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최고가 되고 싶다, 어느 쪽이 더 귀한 것이에요?「참사랑이 귀합니다.」선생님의 말씀을 듣기가 좋아요, 싫어요?「좋습니다.」말씀이 길다구요. 시간이 오래 걸리니까 졸음이 와서 이러고 있어요. 지금 몇 시예요?「3시입니다.」아직 12시는 안 됐다구요.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세 시간씩 졸지 않고 재미있게 말할 수 있는 것도 배우라구요. (박수) 그럴 때는 선생님이 말씀을 하면서 이렇게 해 주고 그러는 것입니다. 구석에서 매트를 깔고 코를 골면서 자는 놈을 깨워서 선생님이 이러면서 얘기하는 것은 졸음을 쫓기 위해서 그런다는 것입니다. 졸음에서 구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때려도 괜찮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깨워서 구해 주기 위해서 슬쩍 쥐어박는 것은 괜찮아요. 그래요?「예.」여자들이 모두 다 돌아가서 '레버런 문이 청중들 가운데 서서 연약한 여자의 머리를 쥐어박아서 울렸다.' 하면서 떠들어댈 거라구. 그거 깨워 가지고 구해 주려고 그러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니예요. 나쁘지 않다는 것은 좋다는 말이지요. 말씀이 귀한 것입니다. 이렇게 가도 오케이, 이렇게 가도 오케이, 이렇게 가도 오케이가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360도 이상을 돌아도 오오오…. 따라서 해 보라구! 오오오….「오오오….」케이!「케이!」(웃음과 박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내가 문제라구요. 원수인 미운 놈을 어떻게 대하느냐 하면, 자기 어머니보다도 할머니보다도 더 사랑하겠다고 점심밥 저녁밥 값을 가지고 미운 놈을 잘 해서 먹이는 거예요. 먹고 나한테 감사하다고 굴복하나 안 하나 보자는 겁니다. 감사해하겠어요, 안 하겠어요?「감사해합니다.」여러분 마음이 다 그래요? 그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그렇게 참사랑을 갖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세계가 나를 환영한다구요. 영원히 나를 점령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 방법을 취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구원섭리를 그렇게 해 나오면서 하나님이 얼마나 지루하고 얼마나 참았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생각하면 하나님 딸이 되고 싶지요?「예.」하나님 아들이 되고 싶지요?「예.」그러면 하나님을 닮아야 될 텐데, 나에게 세계의 원수가 오는 것을 어떻게 굴복시키느냐? 위하고 또 위하고, 세 번만 위하면 눈이 낮아지고 풀어지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렇게 되면 재미있어서 이렇게 또 하라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세계가 없어지는 거예요. *사탄의 기지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군대의 기지와 같은 것이 없어지는 거라구요. 기반을 포함하는 모든 것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기지와 기반을 모두 다 없애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제거하는 것은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은 지혜가 있어요, 바보예요? 레버런 문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미국의 2억4천만 전국민이 반대했다가 지금은 어때요? 굴복해요, 안 해요? 2억4천만 미국 국민이 파더를 반대했지만, 지금은 180도 돌아서서 환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요?「예.」여러분도 그렇게 보여요?「예.」지금에야 그렇지, 옛날부터 그랬어요?「예.」그러니까 미국 사람이 나왔기 때문에 여러분이 앞에서 지도자가 돼야 됩니다. 미국을 구해 주고, 미국을 가르쳐 줘서 이끌어 가야 된다구요.
오늘 내가 어디로 가야 되나요? 지금 어디로 가는 도중이에요? 가는 도중에 들렀다는 거예요.「남미에 가시는 도중입니다.」남미? 그 소리 나쁘지 않다구요. (웃음) 좋다는 것이 나쁘지 않다는 것입니다. 좋은 것이 못 됐다는 거예요. 그거 모르는 게 아닙니다.
남미를 누가 책임져야 돼요? 가인 아벨이 필요한데, 신교와 구교가 싸움하는 걸 누가 하나로 만들어요? 하나로 만들 사람이 없어요. 미국 대통령도, 미국 상원의원 하원의원도 원수가 돼 있기 때문에, 남미 누구도 할 수 없습니다. 할 사람은 나밖에 없으니까 할 수 없이 내가 나서는 것입니다. 그거 쉬운 거예요? 밥 먹는 거보다 쉽지요? 점심 먹는 거보다 쉽지요? 저녁 먹는 거보다 쉽지요? 아이구, 잠자는 거보다 쉽지요? 노는 거보다 쉽지요? 어려우니까 이 모든 것을 희생시켜서라도, 그걸 다 투입하고라도 이 길을 가야 되는 십자가의 핍박의 길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돈도 많이 필요하겠지요?「예.」없으면 옷이라도 팔아서 해야 됩니다. 몸뚱이라도 팔아서 노동도 하고 별의별 일을, 가릴 것 없이 다 하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의 위신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의 위신이 안 선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창조력을 통해서 해결해 주는 것입니다. 지옥에 하나님이 내려와서 돈을 만들면 사탄도 참소하지만, 사탄이 내려가면 다 무너져야 됩니다. 모자라면 옷을 다 벗어서 팔고, 벨베디아를 팔고, 이스트가든을 팔고, 미국의 신문사를 팔고, 사놓은 많은 땅을 팔아서라도 남미를 도와줘야 되겠다 할 때, 어때요? 브리지트포트 대학은?
그거 다 팔고 나면 어떻게 해야 돼요? 여러분 것을 팔아야 됩니다. 어때요? 앞으로 여러분 개인 재산을 팔아야 되겠어요, 앞으로 미국에 관광하러 오는 수많은 사람들이 성지라고 찾아올 수 있는 그 땅을 팔아야 되겠어요? 미국 식구들이 '나 가진 거 하나도 없다.' 하면 어떡할 거예요? 여자들 머리를 깎아서 팔자 이겁니다. (웃음) *여자의 머리를 깎아서 가발을 만들어 팔면 돈을 벌 수 있다구요. 미국 여자들, 어떻게 할 거예요? 환영해요, 반대해요? 나는 모르겠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환영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손 드는 데는 챔피언입니다. (웃음) 행하는 데는 꼴래미고 말이에요.
미국 여자는 벗고 육체를 자랑하기 좋아하지 않아요? 거리에도 잘 벗고 다니는데, 해수욕할 때 입던 삼각팬티만 남겨놓고 집에 있는 건 전부 다 남미 사람을 위해서 털어 가면 어때요?「좋습니다.」(웃음) 미국 여자는 벗겨 놓아서 나오면 세상을 망치니까, 수치스러우니까 집안에서 나오지 못하고 남자들이 짐을 나르고 일을 하면 어때요? 여러분 한 집이 망함으로써 남미의 32개국이 부활할 수 있으면 그걸 해야 됩니다.
그래, 여러분이 그렇게 전부 다 팔아서 남미가 통일될 때는 그 쌍간나들이 잘못해서 남미가 통일됐다고 욕하겠어요, 감사하다고 구세주라며 찾아와서 찬양하며 환영하겠어요? 그래도 모자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여자들 손에 끼는 결혼 반지, 귀고리 같은 것 전부 다 팔아야 됩니다.「문제없습니다.」문제없다는 말은 문제가 있다는 말이에요. (웃음)
그거 뭘 하자는 거예요? 거기에 있는 여자 남자를 여러분의 형제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형제입니다. 몇천 년 전, 몇백 년 전에 갈라져서 원수가 됐어요. 몇백 년, 몇천 년 담을 한꺼번에 무너뜨릴 수 있는 이런 공을 세울 수 있는 자리는 이런 자리밖에 없지 않느냐 이겁니다. 그렇게 되면 남미 어디를 가더라도 여러분을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 선조들이 가 있는 영계에 가더라도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선조들이 후손들을 도와줘서 북아메리카는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된다며 영원한 머리 같은 북아메리카라고 찬양할 수 있으면 남북미는 축복 받는 땅이 되고 지상천국의 복지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왜 여자들만 특별히 못 살게 그래?' 하고 생각할 것입니다. 여자가 아담을 쫓아냈지요? 세 번씩이나 말이에요. 가정·국가·세계 기반에서 쫓아냈습니다. 여자를 해방시키지 않으면 아들딸을 구할 수 없어요. 아들딸이 없으면 부모와 친척들을 구할 수 없습니다. 여자가 센터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미국 여자가 전부 다 여왕이라고 하잖아요? 이 놈의 여왕이 천한 여자가 돼서 다시 올라와야 된다 이겁니다. 원리가 그래요.
*그래서 내가 미국에 와서도 종 같은 놀음을 하고, 세계에서도 종 같은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종 가운데서도 가장 낮은 종인데, 여자들 가운데서도 그런 종이 필요한 것입니다. 여자 쪽에서 그와 같은 종을 따라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본연의 가정·국가·세계로 돌아갈 수 없다는 거예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러한 노정을 넘어가야 하는데, 그 길을 인도하는 센터가 선생님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가지고 천국을 개방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남북미만 하게 되면, 구라파도 천주교권 신교권이 돌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돌아가서 유대교권과 모슬렘권, 그 다음에 사가랴 가정의 엘리사벳권과 마리아권, 세례 요한권과 예수권이 돌아가고, 야곱 때의 레아권과 라헬권이 하나되는 거예요. 이게 하나 안 됐어요. 아담 가정으로 돌아가서 아담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원수입니다. 어머니 아들딸이 전부 다 원수가 됐어요. 이건 원수입니다. 여기에서 해와와 가인 아벨이 합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신부의 기독교 문화권 세계입니다. 어머니의 나라, 남미는 가인, 북미는 아벨입니다. 이 가인 아벨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돼야 합니다.
여기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성신, 즉 어머니 신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여기 예수님을 중심삼고 플러스와 마이너스, 왕과 여왕이 하나되어야 했는데 안 됐다구요. 여기도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하는데 이게 하나 안 되니까 여기 어머니가 중심이 되어서 아벨하고 가인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여기서부터 시작해서 세계를 돌아 가지고 가정으로 돌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통일교회는 전부 다 부정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이 나라가 아니고 하나님 나라다, 나라 주인이 다르다 이겁니다. 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틀렸다, 참부모가 있어야 된다고 합니다.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 미국 사람들이 참부모라는 말을 들을 때 '우리는 뭐냐? 거짓 아버지냐?' 하면서 '이놈의 간나야, 나한테 낳았는데 거짓 부모가 뭐야?' 이랬다구요. 나라가 반대하고, 가정이 반대하고, 형제가 반대한 것입니다. 거짓 부모, 거짓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개인도 갈라졌으니 통일교회는 '몸뚱이 하자는 것을 다 거부하고 마음이 하자는 대로 가라!' 그러는 것입니다. 몸뚱이는 마음 편을 반대하는데, 이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제는 개인이 반대해도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없애지 못하고, 국가·세계적으로 다 넘어갔다 이겁니다. 여기서부터 세계가….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나의 가치는 세계의 가치와 맞먹는다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서는 이 큰 것도 똑같은 가치를 갖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참으로 사랑하는 사람의 선물은 그 집 재산을 주더라도 안 바꾼다구요. 알겠어요? 참사랑의 중심 되는 칸셉은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치가 같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열매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가정에는 수많은 열매가 있습니다.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담이나 복귀한 세계의 합동결혼식을 해 가지고 나타난 가정이나 가치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가정들은 우주의 중심과 하늘나라의 보좌 위에 선 황족이요, 하나의 국가의 국민이라는 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아무리 왕과 여왕이 높다 하더라도 자기 친척을 하늘같이 높이지 않으면 그 나라는 망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왕과 여왕이 훌륭하더라도 황족들을 무시하는 그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받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높여야 된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이 왕 위에 올라가요, 왕 아래에 내려가요?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리예요, 사랑할 수 있는 자리예요?「사랑 받을 수 있는 자리입니다.」인류를 사랑하고 나서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다 이겁니다. 알겠어요?「예.」참사랑을 갖지 않고는 하나님과 모든 것을 움직일 수 없어요.
내가 1년 동안 남미에 가서 미국이 20년 이상 한 일을 해 놨어요. 어떻게? 잘사는 미국은 내가 이렇게 했지만, 못사는 남미를 미국보다 몇십 배 사랑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고 정성을 들였기 때문에 휘익 올라간 것입니다.
자기에게 있는 것 다 팔고, 통일교회를 다 팔고, 세계의 일등 빚을 지더라도 그 사랑의 고개를 못 넘는다고 하기 때문에, 사랑 때문에 빚진 것은 어느 한때에 만민이 풀어 준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아무리 빚을 지더라도 만민은 그 빚 고개를 넘어간 복지를 찾으려고 하지, 빚 이쪽의 복지를 찾으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이루어 준다는 것입니다. 이 땅의 그런 환경 가운데 남은 인류는 선생님이 원했던 것을 상속하는 데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런 엄청난 야망을 가져 우주 대표 전부가 역사에 하나님이 나를 기억하고, 지금까지 복귀해 나오는 시대시대의 모든 그 사람의 눈이 나를 기억하고, 그 하나님이 기억하고, 지금까지 이 세상의 하나님이 세계를 어떻게 해 나오는 혼란 가운데 기억하고, 미래까지 기억할 수 있는 그 길을 가게 되면 틀림없이 세계는 그 품에 안길 것이고, 온 인류는 그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고, 하나님까지도 같이 살기를 바라고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천주사관과 나'라 할 때 이 모든 관에 있어서 우리는 왕과 여왕이라는 것입니다. 미국은 지상천국을 직접 상속받고, 세계가 미국을….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지만 여러분은 선생님의 뒤를 따라와야 할 텐데, 여러분도 그렇게 선생님같이 할 거예요?「예!」내년에 360만쌍 합동결혼식만 하면 파탄 지경에 있는 모든 가정은 해방의 세계로 인도되는 것입니다. *사탄으로부터 모든 인류를 해방하는 데 문제없다구요. 알겠어요?「예.」이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알겠어요?「예.」그렇게 실천할 거예요?「예.」그렇게 결정하는 사람, 양손을 들어 보자! 우와, 놀랍구만! (박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멘!.
(제목을 판서하심) 글을 쓸 때도 동양은 종적으로 쓰고, 서양은 횡적으로 써요. 종으로 쓰는 것은 바른쪽에서 왼쪽으로 써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아래로 내려가는 거예요. 그것이 인간 세상에 나타난 모든 것의 법칙이에요. 인간들이 그려 가고, 살아 가고, 역사를 만들어 가는 모든 전부가 그냥 그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 천지, 모든 자연법도 이치에 따라서 움직인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동양은 정신문명이에요. 종교 문명입니다. 그래, 종교는 다 동양에서 발생한 것입니다. 동양문명은 종적 문명이고, 서양문명은 횡적 문명입니다. 횡적인 것은 360도로 돌아가기 때문에 서양은 변화하는 세계라는 것입니다. 360도를 돌아도 중심이 있어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고 360도를 돌면 변치 않는 것인데 중심이 없어요.
자, 미국 대통령과 여러분이 뭐가 달라요. 누가 중심이에요?「아버님입니다.」미국을 중심삼고 말이에요.「아버님입니다.」으이구, 여러분 나라 대통령 아니예요?「아버님입니다.」(웃음) 그렇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의 가정의 중심이 누구예요? 미국 여자들은 '엄마!'라고 할 것입니다. (웃음) 가정의 중심이 누구예요?「아버지입니다.」가정에서는 아버지가 중심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자신의 중심은 뭐예요?「마음입니다.」마음이라구요. 그 마음이 두 마음이에요, 한 마음이에요? 가정의 중심이 아버지인데 두 종류의 아버지예요, 절대 한 아버지예요?「한 아버지입니다.」나라의 대통령은?「한 대통령입니다.」그래, 대통령이 4년 만에 오색가지 얼룩덜룩한 것으로 전부 갈아 나가니 그 나라가 어떻게 되겠어요? 망하는 거예요. 민주주의가 흥하는 것이 아니고 중심의 혼란을 가져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라는 뜻이 무엇을 중심삼고 나온 거예요? 본래 인간을 중심삼고 나왔겠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나왔겠어요?「인간을 중심삼고 합니다.」그래, 인간을 중심삼고 나왔다는 것이 틀린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야 모든 것의 평등을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중심은 영원히 변할 수 없기 때문에 중심을 중심삼고 360도는 전부 다 평등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민주세계가 세계를 지배할 것이냐?「아닙니다.」왜 아니예요?「중심이 없기 때문입니다.」중심이 없어요. 종적 중심은 하나여야 돼요. 종적 중심이 될 수 있는 내용이 경제력이다! 그래요?「아닙니다.」경제력 가지고는 평등할 수 없습니다. 모든 질서는 상·중·하가 있는 것입니다.
자, 보라구요. 나무를 보면 중심 뿌리를 중심삼고 많은 뿌리가 있습니다. 또 중심 줄기를 중심삼고 많은 가지가 분열되어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평등이 아닙니다. 가지가 말하기를 '아, 나는 중심 뿌리고, 중심 줄기고, 중심 가지다!' 한다고 통할 수 있어요? 가지가 '나를 따라와라!' 한다고 나무가 따라가요?「안 따라갑니다.」
모든 나무는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순을 따라서 가게 되어 있지, 거꾸로 순을 따라가고, 가지를 따라가고, 곁뿌리를 따라가는 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가지에도 많은 잔가지가 있는데 그 가지가 '나는 중심 가지다!' 할 수 있어요? 안 된다구요. 다 평등한 거예요? 「아닙니다.」 그래, 질서가 있다는 것입니다. 질서를 몰라요.
질서를 통한 자기 분야에 있어서 크고 작은 것, 중심 상대가 결정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앞으로의 평화의 세계는 다민족을 중심삼고, 다혈족을 중심삼고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단일민족, 단일혈족을 중심삼고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는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가지를 통한 길 이외에는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본연의 하나의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가지입니다. 이것이 본연이라구요.
*본연의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순…. 이거 본연의 것이에요. 처음에는 조그마한 것에서 자라는 것입니다. 그 조그마한 것보다 더 작은 것이 씨예요. 씨는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순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거 그래요?「예.」마찬가지예요. 본연의 것은 어느 누구도 변경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영원한 정착이라는 거예요. 한번 정착한 중심은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금방 바뀌지 않아요. 이것이 우주 존재의 공식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여자의 중심이 뭐예요? 마음이에요, 마음. 마음인데 어디에 속한 마음이에요? 중심을 중심삼은 마음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본연의 종적인 정착은 오로지 하나지 둘이 아닙니다. 인간의 본연의 중심뿌리는 절대적으로 하나지 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예.」여기에 있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 거예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세계는 무슨 세계로 될 것이냐? 여러분은 평화의 세계를 바라지요?「예.」평화의 세계의 중심 사상이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그 사상과 내용은 절대적으로 하나라는 것입니다.
그래, 그 이상적 중심, 절대적인 중심이 될 수 있는 것이 뭐예요? 경제력이에요? 미국의 경제력이에요?「아닙니다.」경제를 가지고 평등의 이상이 이루어질 것 같아요? 여러분은 십 원짜리하고 백 원짜리가 있으면 어느 것을 가질 거예요?「백 원짜리요.」전부 다 백 원이라고 한다구요. 달라는 그 손을 잘라 버려야 돼요. 그 말은 그것 가지고 평등을 이룰 수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지식 가지고 될 것 같아요? 돈은 땅에 있는 것이고, 지식은 위에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돈이 뭐예요? 땅에 있는 것입니다. 금은 보화가 땅에 있는 것입니다. 지식은 어때요? 지식이라는 것을 인간들이 만들었어요, 본래부터 있는 거예요?「본래부터 있는 것입니다.」본래부터 있는 것입니다. 자연의 이치나 모든 것이 질서를 따라서 법이 되고, 땅을 싸고 있는 것이 이 우주입니다. 우주의 원인을 전부 계열적으로 분리시켜 놓은 것이 전문 분야의 지식이라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지식하고 경제는 무엇이 연결시킬 것이냐? 이게 연결 안 되면 큰일나는 거예요. 미국이 경제력을 중심삼고 아무리 해도 이 우주의 이치, 진리의 내용이 결여될 때는 끽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상과 진리가 필요 없다!' 하면 푸푸푸! 머리를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머리에 기관이 있어요. 정보를 담당하는 기관이 있습니다. 땅끝에서부터 오는 모든 것을 여기에서 잡아 가지고 이걸 요리하고 전부 조절해야 할 텐데, 경제가 조절할 수 있어요? 풋! 그것은 망한다구요.
그러면 힘 가지고, 권력을 가지고 이걸 조절할 수 있어요? 경제를 힘 가지고 조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상을 힘 가지고는 조절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힘이 사상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사상이 힘을 움직이는 것입니다.
자, 경제하고 지식하고 힘하고 볼 때, 그래도 무엇이 이것들을 움직일 수 있느냐? 사상이라는 것이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사상이라는 것이 경제도 움직일 수 있고, 지식도 움직일 수 있고, 힘도 움직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기에 뭘 하러 왔어요?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이상이 있어 가지고 '오늘 가게 되면 이러 이러한 일이 있어 가지고 내 갈 길이 바로 되고, 모든 환경도 전부 좋아진다!' 하는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온 것입니다.
미국이 통일교회를 좋아했어요, 싫어했어요? 미워했어요, 파괴시키려 했어요, 양성하려고 했어요?「파괴시키려고 했습니다.」(웃음) 경제력을 가지고 때리려고 했고, 지식을 가지고 때리려고 했고, 힘 가지고 때리려고 했지만 통일교회는 아직까지도 엄연히 남아 있는 것입니다. (박수)
가만히 있어요. 시간이 없어요. (웃음) 박수는 마음으로 하고…. 나는 박수 소리 듣기 싫다구요. 박수한 녀석들이 전부 기만하고 배반하더라는 것입니다. 전부 도적놈과 같더라는 것입니다. (웃음)
자, 그러면 레버런 문을 이 세계가 반대하는 환경에서 죽으라고 해 나왔지만 이제는 세계 정상에 올라가서 전세계가 주목할 수 있는 중심이 되어 간다고 볼 때, 통일교회 사람들은 좋아하지만, 미국 사람들은 싫어하고 세계는 싫어합니다. 그렇지만 또 좋아하는 분이 있는데 하나님이 좋아하느냐, 악마가 좋아하느냐? 악마가 좋아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좋아하기 때문에 문제라는 것입니다.
하나님하고 통일교회 힘하고 사탄의 힘하고 어느 것이 크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된다구요. 하나님이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사탄세계는 무너지고 작아지지만 커집니다. 레버런 문은 작지만 하나님과 더불어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커 간다는 것입니다. 43년 동안 세계가 완전히 뒤집어졌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 하게 되면 세계에 모르는 사람이 있다고 봐요?「없습니다.」미국 사람은 거지 새끼들도 레버런 문은 다 알더라구요. (웃음) 미국 대통령을 모르는 사람은 참 많아요. '여러분 나라 대통령 이름이 뭐예요?' 하면 '어제 달라지고, 또 그저께도 달라지니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웃음)
레버런 문은 과거에도 알고 자기가 죽을 때까지 잊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나쁘기 때문에 공동묘지에 가서 없어졌다.'고 생각했는데,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점점 커 간다는 것입니다.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자기 동네가 전부 레버런 문 패, 여러분처럼 축복받은 사람이 자꾸 늘어간다 해 가지고 야단이라구요.
모든 개인들이 죽었다고 했는데 그들이 찾아가는 가정 가운데 펄떡 나타나고, 가정들이 다 죽었다고 했는데, 종족 가운데 펄떡 나타나고 하니 언제나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이 8단계로 발전하는 지금까지 어디에나, 세계 끝까지 나타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잊으려야 잊을 수 없어요.
자, 레버런 문이 '3만 쌍 결혼한다.' 하니까 '3만 쌍을 하다니 머리가 돌았지, 미쳐도 어느 정도 미쳐야지. 세계 잡탕꾼들, 3만 쌍이 결혼해서 무슨 건더기가 남을 거야? 독수리, 개구리, 까마귀도 안 뜯어먹는 것을 뭘 하느냐?' 이렇게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또 36만 쌍을 한다고 하니까, '36만 쌍! 3년 만에 36만 쌍을 해? 머리가 돌고 정신이 돌고, 사람이 어떻고, 세상에 그럴 수 있어?' 하며 별의별 얘기를 다 했어요.
그래, 36만 쌍을 해서 뭘 할 거예요?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미국 사람들이 '우리 가정 중심삼고, 우리 종족을 중심삼고, 우리 나라를 레버런 문의 가정과 레버런 문의 종족과 레버런 문의 민족과 비교할 때 레버런 문의 축복받은 가정들은 지옥으로 가지만 우리는 지상천국에 살고 있고, 민주세계에 살고 있다. 하하하!' 이러며 야단했다구요. *그래, 시 아이 에이(CIA)가 지켜보면서 '앞으로 레버런 문이 어떻게 할 것이냐? 우리는 그거 싫다, 싫다.' 하지만, 그런 것은 자동적으로 세상에서 사라지는 것이 자연적 현상입니다. 시 아이 에이의 스케일을 가지고는 그런 일을 할 수 없어요. 끽! 내려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시 아이 에이(CIA)가 이겼어요, 레버런 문이 이겼어요?「레버런 문이 이겼습니다.」이 시간에도 시 아이 에이(CIA)의 녹음실에 녹음이 되는 것을 내가 알고 있다구요. 그거 알아요? (웃음) 그래, 이런 소리를 듣고 그들도 '아이구 그렇다!'고 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겠어요, 틀렸다고 하겠어요?「그렇다고 합니다.」그래, 저 꼭대기 뒤에서 교화되어 가고 창조되어 가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다구요.「예.」나는 모르겠어요. 지금 여러분도 그런 과정에 있으니까 더 잘 알 거예요.
자, 여기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여러분이 잘났다고 생각했어요, 레버런 문이 잘났다고 생각했어요?「저희들이 잘났다고 생각했습니다.」(웃음) 다 레버런 문을 자기가 때려잡고 잡아치우겠다고 들어온 패들이잖아요? 전부 그렇다구요. (웃음)「노!」노는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의 노예요. (웃음)
여기 들어올 때 발이 먼저 들어왔어요, 머리가 먼저 들어왔어요?「머리입니다.」레버런 문을 때려잡겠다는 거잖아요? 그러다가 점점 머리는 뒤로 가고 발이 먼저 오는 것입니다. 머리는 통일교회에 안 오려고 하는데 발은 이렇게 가는 것입니다. (웃음) 그런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할 수 없이 '아이구, 안 붙들려야 안 붙들 수 없구나. 야단났구나!' 하는 거예요. (웃음) 여기 오는 것도 할 수 없이 왔을 거라구요. 다섯 시, 여섯 시, 새벽같이 오라고 하면 좋아서 오는 거예요, 싫어도 할 수 없이 오는 거예요?「좋아서 옵니다.」(행동을 하심) 여러분이 거짓말하는 사람이에요, 선생님의 행동이 거짓말이에요?
(웃으시며) 전부 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문제 덩어리가 된 것입니다. (웃음) 사실이 그렇다구요. 얼마나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고, 얼마나 왔다갔다 하고, 얼마나 이렇게 돌았다 이렇게 돌았다 했어요? 한 번이에요?「아닙니다.」몇 번이에요?「많습니다.」그러니까 나쁜 놈들이에요. 나쁜 놈들인데, 그동안 10년 20년 따라오면서 옛날과 오늘…. 오늘도 흔들거리지만, 궁둥이로 춤을 추지만 걷기는 걸어요. (웃음) 나는 모르겠어요. 지금 왜 웃어요? 사실이 그러니까 웃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얼마나 달라졌어요?「예.」무엇이 달라졌어요? 몸뚱이가 달라졌어요?「마음이 달라졌어요.」통일교인은 이 몸뚱이가 거지 사촌 같아요. 외형으로 보게 되면 누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옷을 봐도 냄새나고, 머리도 보게 되면 잘 정리도 안 하고, 몸뚱이를 보게 되면 볼 것이 없어요. 그렇지만 마음은 크다는 것입니다.
'미국 2억 4천만이 반대해도 나는 간다. 세계 50억 인류가 반대를 해도 나는 간다. 하늘땅이 반대를 해도 간다. 하나님이 반대를 해도 나는 밀치고 가겠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말하는 것은 틀릴 수 있지만 참부모가 말하는 것은 옳다!' 하며 하나님이 막더라도 가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요?「예.」그래요?「예.」그래요?「예.」
*여러분의 눈도 나하고 다르고 여러분 머리카락의 색깔도 나하고 다르고, 여러분의 얼굴 색도 나하고 다른데, 어떻게 일치할 거예요? 이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을 보면 동양 사람이고, 동양에서도 한국 사람이에요. 한국이 지금 세상에 좋게 이름난 것이 아니라 나쁘게 이름났는데, 일등 국민 미국 사람들이 한국 사람 레버런 문의 궁둥이를 천년 만년 따라가겠어요? 한국은 문제가 복잡해서 여러 가지로 어려움이 많은 나라예요. 앞으로 어느 누구도 한국을 컨트롤할 수 없습니다.
자, 그러니까 그러한 대표적인 나라가 한국인데, 그 한국 사람이 와서 통일된 미국 국민들을 전부 미국화되지 않게 하고, 무니(Moonie)화시킨다고 하니까 '우 우!' 하고 야단하는 것입니다. *보통 미국으로 이민 오는 사람들은 5년만 지나면 미국화되어 버립니다.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20년 이상을 있어도 변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오히려 레버런 문이 미국의 모든 똑똑한 젊은이들을 무니화시켜 버렸다는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문제 아니예요?「문제가 아닙니다.」미국 입장에서 볼 때 말예요.「문제입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여기 미국에 와 있는 세계 사람들, 미국이 이상향이라고 해서 여기 온 사람들, 오색 인종이 레버런 문을 다 따라간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기 진짜, '나는 진짜 미국 시민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다 돌아가요. 진짜 미국 시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여기서 오늘 다 돌아가라는 것입니다. (웃음) '진짜 미국의 개념'으로 레버런 문을 죽이려고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는데, 내가 그 후계자들을 데리고 가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중에도 민주주의 식으로 하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우리는 미국의 개인주의가 좋다. 레버런 문은 다른 사람이다. 싫다, 퉤퉤퉤!' 하면서 침을 뱉는다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 그러니 지장이 있어요, 없어요? 지장이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제목이 뭐예요?「'본연의 세계를 향한 대전환시대'입니다.」대전환시대인데, 우주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미국이 돌아가는 것이 아니예요. 우주가 돌아 가지고 타락한 세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모든 타락한 세계가 하나님을 향해서 180도 돌아서 오고 있다는 거예요.
미국이 아무리 이것을 막으려고 해도 막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요전에 [워싱턴 타임스] 대회에 참석했어요? 몇 사람 못 가지 않았어요? 다 참석을 안 시켰어요. 여러분은 미국의 대표자들만 참석했지, 보통사람은 못 오게 되어 있잖아요? 교수들이 전부 다 '내가 레버런 문을 잘 아는데, 나를 왜 참석 안 시켜 주느냐?'고 하면서 자리를 못 찾고 삥삥 돌아가고, 정치하는 사람, 유명한 사람들이 다 그러고 있는데, 여러분은 거기에 낄 수 없다구요.
그래서 신교 구교의 문제, 인간의 근본문제,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한 그 과정으로부터 목적이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다 알려 준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비밀, 사탄세계의 비밀, 모든 인류의 미지의 사실을 전부 다 폭로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 출발이 지금까지 미분명했어요. 과정에 전부 다 혼돈이 벌어졌어요. 목적도 미분명한 거예요. 그런데 레버런 문은 출발이 확실했고, 과정이 확실했고, 목적이 확실한 것입니다. 그래, 이것을 원치 않는 사람은 없기 때문에 왔던 사람 중에 감동 안 받는 사람은 정신병자예요. (웃음) 그러니까 그것이 워싱턴 선언이 되는 것입니다. 우주사가 생겨난 이래 비로소 레버런 문에 의해서 워싱턴 선언이 마련되었던 것입니다. (박수)
바른 길을 가려면 레버런 문이 가는 방향에 발을 들여놓지 않을 수 없고, 바른 출발을 하려면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는 것을 짚지 않고는 못 가는 것이고, 바른 목적을 향해 가는 것이 이것을 벗어나서는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그럴 만한 것이 43년 동안 세계가 전부 다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이 어디든지 밟고 하는 것을 넘어왔기 때문에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가야 할 목적지를 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출발이 옳고, 방향이 옳고, 목적이 옳았기 때문에 세계가 레버런 문을 무시하지 못하고, '앞으로의 세계는 레버런 문밖에 기대할 것이 없다. 통일교회밖에 없다. 아멘!'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이제 반대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남미에 가게 되면 남미의 모든 대통령들이 나를 만나 달라고 해도 안 만나 주는 것입니다. 아프리카에 갔더니 대통령, 부통령이 전부 만나자고 하고 자기 나라로 초청한다고 하는데도 내가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이 아프리카 대통령보다 더 훌륭한 사람들이에요?「예.」(웃음) 생각은 그렇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지요.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사상이 무서운 것입니다. 무슨 사상이에요? 경제적 사상이 아닙니다. 학문적, 지식적 사상이 아니라는 거예요. 힘의 사상이 아니예요. 참사랑의 사상입니다. 무슨 힘이에요?「참사랑입니다.」여러분은 참사랑을 좋아해요?「예.」참사랑은 희생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백 대, 천 대를 때리고, 이게 다 무너져도 더 때리라고 해서 없어질 때까지 때리게 되면 부활해서 승천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승천할 때, 여러분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자와 공주들이 된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남자 여자들이 되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사람들이 되기를 원해요?「예.」예스? 영원히 '예스'예요, 지금만 '예스'예요?「영원히 '예스'입니다.」잠을 잘 때도, 활동할 때도, 화장실에 가 앉아 있을 때도, 아플 때도. 죽을 때도 '예스'라는 것입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하나의 길로 예스라면 그 인생이 얼마나 놀라운 인생이 될 것이냐! 그렇게 되면 피조만물은 물론이고 하나님까지도 내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 참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왕자와 공주들이 될 것이고, 하나님도 '네가 옳다, 네가 하는 모든 행동은 내가 바라던 것이다.' 하면서 칭찬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거 좋아해요?「예.」얼마나 좋아해요?「무한정으로 좋아합니다.」눈을 빼도 문제없고, 팔을 잘라도 문제없고, 다리를 끊어도 문제없고, 모가지를 잘라도 문제없어요?「예.」
그 문제없다는 것이 문제가 되면 절대적 주인이 안다는 것입니다. 문제없어요, 문제 있어요?「문제없습니다.」오관을 다 빼면 어때요? 그래도 문제없어요?「문제없습니다.」여러분의 사랑의 상대인 아내를 빼앗아가도 문제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의 나라, 미국을 전부 빼앗아가도 문제없어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돼요?「참사랑으로….」참사랑의 목적을 이루는 것이 문제없다고 하는 것보다 몇백 배, 몇천 배 가치가 있기 때문에 문제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문제없다는 그것을 넘어서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노 프로블렘 월드(no problem world)를 초월한 노 월드(know world)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칸셉을 가진 세계예요. 알겠어요?
자, 43년 동안 레버런 문이 이렇게 와서 이제는 다 넘어갔습니다. 여러분 [타임], [뉴스위크], [유 에스 월드 리포트]가 금년 부활절에 예수에 대한 대평가를 합니다. '예수의 아버지가 있느냐, 없느냐? 진짜 부활했느냐? 진짜 재림하느냐? 어떻게 된 것이냐?'를 질문해도 전부 답변하는 사람이 없어요. 레버런 문이 혼자 나가서 깨끗이 답변해 줄 때, 그것을 듣는 사람들이 레버런 문이 틀렸다고 써야 할 텐데, 쓰지 않아요.
그래서 [뉴스위크]니, [타임]이니, [유 에스 월드 리포트]니 하는 그런 모든 잡지들이 레버런 문을 때려죽이겠다고 했습니다. 레버런 문이 자진해서 손을 들어 그렇게 답변해 가지고 그 신문사들이 레버런 문 때문에 답을 얻었다면 그들이 레버런 문에게 머리를 숙여야 되겠어요, 안 숙여야 되겠어요?「숙여야 됩니다.」
자, 예수님이 구름 타고 와야 돼요, 사람으로 와야 돼요?「사람으로 와야 됩니다.」통일교인이니까 그렇지, 기성교회에 가서 알아보라구요. (웃음) 그러면 여러분이 맞을 것 같아요, 기독교인이 맞을 것 같아요?「저희들이 맞습니다.」
로마 교황도 그렇게 믿겠어요? 미국의 빌리 그레이엄이나 무슨 제리 파웰, 팩 로빈슨 같은 사람들이 나을까, 여러분이 나을까?「저희들입니다.」여러분의 대답을 누가 믿어요? 그 대답이 어디서 왔느냐 하는 거예요. 예수님에게서 왔어요, 하나님에게서 왔어요?「아버님에게서 왔습니다.」(웃음)
예수와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있으면 벌써 가르쳐 주었지만 못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못 가르쳐 준다구요. 그것을 가르쳐 줄 수 있었으면 타락을 안 시켰다는 것입니다. 밤나무로 말하면 익지도 않고 시퍼런 밤송이가 되어 가지고 밤알이 있을 것 같지만 아직까지 씨가 안 든 것 같은 것입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따 가지고 자기가 좋아할 수 없어요. 기다려야 할 입장이기 때문에, 기다리는 입장에서 열매와 같이 취급할 수 없으니 하나님은 간섭 못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왜? 하나님은 익은 열매를 필요로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거짓 사랑과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통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님도 시정 못 하고, 누구도 시정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청소년들이 윤락하는 것은 세계의 정치·경제·문화·군사력·지식이나 그 외의 모든 힘을 가지고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터치를 못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왜 청소년 윤락이 성행하느냐? 말세라는 것입니다. 끝날이 되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청소년기에 타락했기 때문에 끝날에는 이것을 심은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그러한 수확의 때가 되었기 때문에 전세계 젊은이들의 윤락이 만연하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예.」이 문제를 어느 누구도 손을 댈 수 없고, 하나님도 손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손을 대야 할 사람이 누구냐? 참부모가 와야 됩니다. 참부모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참사랑·참혈통을 중심삼고 그것을 대조해 볼 때, 전부 다 병균이 있기 때문에 그 병균을 떼어 낼 수 있는 진리를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뒤집는 거예요. 180도 뒤집어 박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맞는데도 부정하니까 엑스레이를 찍어 가지고 제시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엑스레이를 가지고 있어요, 없어요?「가지고 있습니다.」
*그래, 그걸로 보면 개인을 보고, 세계를 보는 것입니다. 푹푹푹! 수많은 단계를 극복할 때, 승리를 거둔 사람이 아니라 승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형용사는 필요 없어요. 승리를 거둔 사람이 좋아요, 승리자가 좋아요?「승리자가 좋습니다.」
본연의 승리자, 영원한 승리자는 하나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승리자가 될 때, 절대적인 참사랑의 파트너가 되는 겁니다. 하나님은 주체로서, 나는 대상으로서 참사랑의 상대권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상대권이라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동등권을 갖는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남편과 아내가 사랑으로 하나될 때, 아내가 웃으면 남편도 자연히 덩달아 웃고, 아내가 춤을 추면 남편도 춤을 추고, 아내가 노래하면 남편도 노래를 부르는 거예요. 그거 사실이에요?「예.」똑같은 가치의 동등권을 갖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사랑을 가진 부부가 얼마나 좋으냐 이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웃는 사람에게) 이 녀석 미친 녀석이지, 왜 여자같이 그래? (웃음)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이 참 매력적인 모양이지? '하하하!' 하면서 이래요. 완전히 선생님이 말씀하신 것에 빠져서 하나된 모양이구만.
자, 몇 시가 됐어요? 벌써 한 시간 됐어요. 아직까지 서론도 안 끝났습니다. 43년이라는 것은 수적으로 7수를 말하는 것입니다. 4는 사위기대를 말하고, 3은 센터를 말하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들은 43년 만에 세계의 고개를 넘어간다고 보는 것입니다. 40년 동안 탕감하고 3년에 걸쳐서 부활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는 것도 430년입니다. 43수입니다. 그리고 참부모의 날이 36주년입니다. 음력으로 말하면 36수는 360과 통해요. 음력으로 말하면 1년이 360일입니다. 그리고 5일 남는 것은 4년 만에 1년이 맞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달이 29일, 30일로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한 달에 달이 커졌다 작았다 하는 것인데 거기에 맞추어서 조수도 컸다 작았다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사람에 있어서 여자는 땅을 상징하기 때문에 월경이 한 달에 한 번씩 컸다 작았다 하는 것입니다. 달은 빛이 없어요. 달은 문(moon)입니다. 이것은 여자를 말하는 거예요. 선(sun)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남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여자는 아무 공이 없지만 남자를 따라서 남자와 같은 자리에 동참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그렇게 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동참하는 것입니다. 사랑관계라는 거예요. 부부는 서로 사랑을 중심삼고 동참권을 갖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우주적인 법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빛은 남편입니다. 그래서 선명 문, 문선명(文鮮明), 이것(明)이 뭐냐 하면, 이것(日)은 해(Sun)고, 이것(月)은 달(Moon)입니다. 이게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마을에 있는 남자 여자가 자라서 결혼할 때가 되면 소란스러워집니다. 그 남자 여자들은 모두 다 제일 좋은 상대를 원하는 거예요. 자기가 원하던 상대가 다른 사람과 결혼하면 '아, 내가 저 사람을 원했는데….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다.' 하면서 소란을 피우는 것입니다. 그렇게 소란을 피우다가 그 사람도 다른 사람과 결혼해서 부부를 이루고는 '히히히, 행복하다!' 이러는 거예요. 빛이 나는 것입니다. 소란과 빛이에요. 알겠어요?「예.」
구름이 낄 때, 천둥이 울리지요? 천둥이 울리다가 번개가 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자연의 결혼식이 천둥과 번개라는 것입니다. 플러스 전기와 마이너스 전기가 맞부딪칠 때, 천둥이 울리고 번개가 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지요?「예.」자연의 결혼식이 천둥과 번개예요. 그래서 비가 내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사랑할 때도 콧물, 눈물, 입물이 다 나오지요? 거기서 아들딸이 자라지요? 마찬가지예요. 우주가 땅 위에 위대한 왕자가 배태된다고 하면서 좋아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 선생님의 말씀을 듣는 이 시간에 여러분은 '우와, 천둥과 번개가 자연이 결혼하는 것이구나! 우리보다 더 강렬한 사랑을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지요? 여러분의 사랑이 그러한 사랑보다 더 강렬하기를 바라요, 약하기를 바라요? 어느 쪽이 더 강렬하기를 바라요?「예.」그래서 모든 것을 깨 버리고 모든 세포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에에에!' 하면서 안팎, 상하·전후·좌우가 다 불타면서 빛을 내는 거예요. 그럴 때 종적인 빛이 빛나면서 온 우주를 뒤덮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명(明)은 빛입니다. 그리고 선생님 이름의 '선(鮮)'에 이것(魚)은 고기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바다를 좋아하고 고기를 좋아하는 것입니다. 바다의 주인이에요. 이것(羊)은 뭐냐 하면 양입니다. 죄를 많이 짓지 않는 것은 양이에요. 양(羊)은 제물로 많이 쓰이는 것이고, 그 다음에 고기(魚)입니다. 제물 대신이에요.「제물 대신 고기를 잡는다는 말씀입니까?」아니, 양이라는 것은 제물 대신이라는 거예요. 그리고 선도 빛이라는 것인데, '선명'이라고 하면 아름답고 밝은 빛이라는 것입니다. 아침 햇빛과 같이 찬란한 것입니다. 모든 피조물이 환영하면서 웃고 춤추고 노래하는 그런 빛이에요.
그 다음에 이것(文)은 뭐냐? 이것은 진리입니다. 문학이에요. 모든 학문을 대표하는 문입니다. 이것을 빨리 쓰면 이렇게(父) 되는데 이것은 아버지입니다. 이것을 통일교회에서는 '글월 문(文)'이 아니라 '아버지 문'이라고 해야 되겠어요. 이것이 플러스고, 이게 마이너스입니다. 전부 플러스 마이너스로 간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빛이 나는 거예요.
동양 사람이 선생님의 이름을 보면 '참 이름이 좋다.'고 합니다. 서양에서는 뭐라고 해요? '선명 문'이라고 하지요? 이 눈, 둘의 중심이 여기예요. 코도 여기가 센터고, 말하는 입도 여기가 센터입니다. 센터에서 조정하는 거예요.「눈이 센터라는 것입니까? (통역자)」아, 눈도 전부 다 뇌에서 조정하는 거 아니야? 눈도 귀도, 전부 다 한 곳에서 조정하는 것입니다. 의식 기관은 전부 한 곳에서 조정하는 거예요.
그것은 하늘땅의 통일, 만물에 대한 것도 통일, 학문에 대한 것도 전부 통일해 가지고 내 갈 방향을 정한다는 것입니다. 개인에서 떠나서 가정을 지내고, 종족을 지내고, 민족을 지내고, 국가를 지내고, 세계를 지내고, 영계에 가서 하나님을 모시고 바른 쪽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세계로, 그 다음에는 나라로, 종족으로, 가정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영계를 찾아가는 데는 반대가 있지만 다시 돌아오는 데는 반대가 없습니다.
자, 그래서 어디로 돌아가야 하느냐? 본연의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 대전환시대라는 것입니다. 그림을 그려보자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장자가, 사탄이 먼저 세계를 점령했어요. 맨 처음에 개인 시대부터 이렇게 커지는 거지요? 이렇게 점점 더 커지는 것입니다. 아벨은 따라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싸우는 것입니다. 이게 플러스되어야 할 것인데 마이너스로 자리잡고, 이게 마이너스가 되어야 할 것인데 플러스가 되었어요. 딱 반대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이게 사탄이고 이게 아담입니까? (통역자)」가인 세계, 아벨 세계예요.
장자권을 빼앗겼어요. 아담이 본래는 하나님의 장자예요. 아담이 첫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또 아담은 부모 중의 첫 번째 부모입니다. 또 첫 번째 가정의 왕입니다. 가정적 장자, 가정적 부모, 가정적 왕이 되고, 국가적 장자, 국가적 부모, 국가적 왕이 되고, 세계적 장자, 세계적 부모, 세계적 왕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을 가정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예수는 국가적 기준에서 이것을 전부 뒤집어 박으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 가인 아벨을 하나로 못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재림주는 세계적 무대에서 세계적 아담 가정, 세계형 지상천국을 이루어 가지고 여기서 전부 뒤집어 박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런 것을 중심삼고 비로소 여기에서 이것이 바꿔져야 됩니다. 이래서 가인이 왼쪽으로 가고, 아벨이 오른쪽으로 가야 됩니다. 바꿔져야 된다구요. 이것이 플러스가 되고 이것이 마이너스가 되었는데, 마이너스가 플러스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류 역사입니다. 이건 타락권이에요. 그래서 본연의 세계하고 하나님이 갈라진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 세계에 들어올 수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들어올 수 없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전부 들어올 수 없다구요. 여기에 개재하는 것은 아벨 형입니다.「아벨이 와서 해야 한다는 말입니까? (통역자)」동생이 이것을 거꾸로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하나님하고 아담하고 해와하고 가인하고 아벨인데, 사탄이 위를 가져갔기 때문에 하나님은 별수 없이 맨 아래, 아벨을 중심삼고 뒤집어 박는 것입니다. 이걸 세계적으로 해야 돼요.
개인으로서 세계적 입장에서 이걸 뒤집어 박은 사람이 없습니다. 그 다음에 가정적 기준, 종족적 기준, 국가적 기준, 세계적 기준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원히 사탄세계의 지배를 받게 되는 거예요. 이와 같은 실정이 가정에서 이렇게 되었으니, 예수는 국가적 기준에서 이것을 전부 바꾸려고 했습니다. 그것이 구약의 메시아 사상입니다.
메시아는 뭐냐? 장자권을 가지고 오고, 참부모권을 갖고 오고, 참왕권을 갖고 오는 분이 메시아입니다.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이 본연의 장자권·부모권·왕권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루지 않고는 하나님이 여기에 개재할 수 없어요.
여기는 사탄적 장자권, 사탄적 부모권, 사탄적 왕권입니다. 사탄은 분열입니다. 하늘은 통합입니다. 하나로 연합하기 위한 것입니다. 하늘이 미래에 이렇게 하나되어 만들어 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사탄은 전부 반대로 헤쳐 버리는 것입니다.
왜 헤쳐 버리느냐? 전부 자기 것으로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본연의 주인을 부정하고 언제든지 '내가 주인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역사를 부정하고 시대를 부정하는 거예요. *그것이 현대 사회의 조직입니다. 모든 것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내가 세상의 모든 권세를 다 잡겠다는 거예요. 생각해 봐요. 그것이 사탄의 개념입니다. 알겠어요?「예.」언제나 나를 중심삼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탄의 개념이 개인주의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오늘날 기독교 문화권이 어떻게 해서 사생활을 주장하고, 개인주의를 주장하게 되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왜 그런 거예요? 실용주의 때문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실용, 보이지 않는 것은 모른다고 하고 보이는 것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보이는 것은 뭐냐? 전부 다 자기에게 속하는 것입니다. 그래, 전부 개인주의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한번 움켜쥐면 다른 주인을 허용치 않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탄의 개념입니다.
자, 미국이 지상지옥이 돼요, 지상천국이 돼요?「지상지옥이 됩니다.」*미국 여자들 어때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나쁩니다.」얼마나 나빠요?「많이 나쁩니다.」많이, 많이, 많이. 많이가 홍수처럼 범람할 지경이에요. 희망이 없고 길이 없어요. 지옥의 밑창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모든 젊은이들이 에이즈에 걸려 있는데, 어떻게 그걸 해방시킬 거예요? 방법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희망이 없는 거예요. 퉤! 더러운 미국에 침을 뱉어 버려요! 그래서 세계 각지에서 '양키 고 홈!' 하면서 미국 사람을 싫어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 젊은놈들이 가서 에이즈(AIDS)를 전부 번식시키고 있어요. 각성을 해야 됩니다.
자, 이렇게 되어 가지고 본연의 하나님이 갈라졌으니 어떻게 하나님이 여기에 자리잡을 거예요? 여기에서 예수님의 십자가를 중심삼고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로 갈라졌습니다. 그래, 우익과 좌익이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2천년 역사는 그것을 중심삼고 출발하여 그 목적을 향하여 나가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왼편 강도는 예수를 조롱하면서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면 여기서 뛰어내려 너를 구하고, 우리도 구하라.' 하고 조롱한 것입니다. 그러나 오른편 강도는 예수를 지지한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낙원에 누가 먼저 갔어요?「오른편 강도입니다.」제사장이 아닙니다. 베드로나 야곱 같은 제자들이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를 지지하는 사람은 천국으로 향하는 것이고, 이것을 지지하는 사람은 지옥을 향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되기 전까지는 예수와 사탄이 싸워 가지고 끝날에는 이 복음을 세계적으로 선포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이스라엘 나라하고 유대교가 가인 아벨이에요. 이것(이스라엘)은 가인이고, 이것(유대교)은 아벨입니다. 이래 가지고 아벨이 맞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과 사탄의 작전을 말하면 하늘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하고, 사탄은 치고 잃어버리는 작전을 해 나왔습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한 마을에 옳은 청년이 있게 될 때, 맨 처음에는 그 청년이 하는 것에 대한 내용을 몰라서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래, 청년이 맨 처음에는 전부 다 자기와 달리 하는 것입니다. 그 마을과 다른 행동을 하는데 그것이 1년, 2년, 3년 계속해서 지내고 나서는 결과가 좋으니 마을은 자연히 핍박받던 그 청년 편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기 때문에 이런 방법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희생하는 것입니다. 봉사하고 희생하면 자연적으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이 하늘나라의 작전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청소년 시기에 알고 지내던 사람들이 반대로 흘러가서 희생이라는 것을 모르는 개인주의에 물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10년이 지나서 이 사람이 하는 얘기를 들어 보니까 좋다는 생각이 들어서 점점점 주위로 몰려드는 거예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마을 전체가 따르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작전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레버런 문을 생각해 봐요. 전 기독교 세계는 가인의 입장이고, 레버런 문은 혼자서 아벨의 입장에 서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가인이 '나를 따라와! 온 세계가 따라오는 기반을 우리가 닦았는데, 어떻게 조그만 네가 그런 소리를 할 수 있어?' 하면서 아벨인 동생을 쳤다는 거예요. 퉤퉤퉤! 그렇지만 1년이 지나고, 2년이 자나면서 의로운 사람들이 아벨의 주위로 몰리기 시작했습니다. 한 사람, 두 사람 모이고 모여서 마을이 따라오게 되고, 세계까지 따라오게 된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예.」
그러니까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 오고, 사탄은 치고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생각해 봐요. 전세계 기독교가 선생님을 친 것입니다. 그렇지요?「예.」온 인류가 다 미워했지만, 레버런 문은 오로지 한 길을 통과해 온 것입니다. 불변하고 유일하고 영원한 길을 따라온 것입니다.
그래, 위하여 희생해 온 것이 쌓이고 쌓여서 에베레스트 산 이상으로 높게 솟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세계의 사람들이 '저거 봐라, 우와, 대단하다!' 하면서 놀라는 거예요. 1세들은 선생님을 반대했지만 그 다음 세대의 젊은이들은 그 산을 오르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1세들은 40년 동안 나를 반대했지만, 다음 세대들은 산처럼 쌓인 실적을 환영하는 것입니다. 세계가 바뀌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은 싸우지 않습니다. 사탄이 이 세상을 싸움의 터전으로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걸 싫어해요. 어떻게 그걸 청산하고 해방시킬 것이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써 높은 차원으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40년 동안 그렇게 함으로써 오늘날과 같은 실적을 쌓은 것입니다. 정치 세계, 문화 세계, 첨단 기술 분야 등 모든 분야에서 정상에 올라와 있는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예.」
그것이 하나님의 소유로 연결되는 거예요. 사탄의 소유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선생님은 그러한 하나님의 소유를 날마다 불려 나가려고 노력했습니다. 여러분의 소유는 어때요? 미국의 재산은 사탄 것입니다. 전세계가 사탄권에 속하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되찾아올 거예요? 하나님이 누구와 더불어 그렇게 할 수 있어요?「참부모님과 더불어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참부모의 아들딸과 더불어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처음에 인간이 타락할 때, 가정이 뒤집어진 거예요. 가정이 사탄권에 연결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예요. 처음에 혈통이 사탄권에 연결되고, 소유권이 사탄권으로 넘어가고, 그래서 자연히 모든 피조물도 사탄 편에 연결된 것입니다.
한 가정에 4대가 살 수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증조할아버지, 이게 4대입니다. 이것이 몇 대인가?「4대면 증조까지 됩니다. (통역자)」그래, 8촌까가 한 가정입니다. 여기서부터 사방으로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절반으로 갈라도 돼요. 이렇게 나누어지는 것입니다. 이게 레벨은 넷이지만 단계는 세 단계입니다.「증조까지면 네 단계인데요, 증손자대, 손자대, 자녀대, 자기까지…. (통역자)」그러니까 레벨은 넷이지만, 단계는 소생·장성·완성, 3단계라는 거야. 이것이 한 팀이에요. 거기에서 5대, 6대, 7대로 확장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縱)을 중심삼고 이 네 대가 가정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4대가 연결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그래 가지고 종족으로 편성해 나간다는 것입니까? (통역자)」그렇지. 셋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4대 형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번성해 나가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으로 퍼져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종족의 하나의 씨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은 이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결혼한 상대를 중심삼고 하게 되면 160가정 이상으로 얼마든지 확장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혈통 전환을 해야 되고,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한 패턴이에요. 하나의 궤도라는 것입니다.
자, 하나님하고 갈라진 것을 어떻게 하나님을 모셔들이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이것이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판서하시며)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세계를 전부 뒤집어 박아야 되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아벨을 중심삼고 동생이…. 이것이 동생입니다. 세상으로 보면 가인이 형님이고 아벨이 동생인데, 아벨이 동생이지만 하늘 편에 속해 있으니까 플러스 입장의 형이 되고, 가인이 동생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가려면 이것이 여기 가야 돼요. 여기에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것이 교차되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반대의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여기서 내 개인을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종족을 버리고, 민족을 버리고, 국가를 버리고, 세계를 버리고, 천주를 버리고 지금까지 온 것입니다. 사탄세계, 전부를 버려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를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본연적 개인을 중심삼고 본연적 가정, 본연적 국가, 본연적 세계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여러분 하나만 돌아가서는 안 된다구요. 이것을 부정하고 이 세계 이상의 자리를 넘어가야 됩니다. 넘어가야만 여기 와 가지고 전부 교체해 가지고 가정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생활을 안 하고 영계에 가면 몇억천만 년 걸려서라도 그걸 해야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 안 갈 자신이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손 들어 봐요.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에 갈 것을 준비해야 됩니다. 영원한 세계, 저나라의 백성으로 살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가정 맹세 5번이 '우리는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 하는 것입니다. 촉진화, 쉬지 말라는 것입니다. 촉진화시키라는 것입니다. 전진적 발전을 하며 매일 촉진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다 가르쳐 준 것입니다. 그래, 영계에 가서 선생님에게 '부모님이라면 모든 것을 다 가르쳐 주어야 되는데 왜 안 가르쳐 주었어요?' 하며 참소할 수 없는 것입니다. *'당신이 참부모라면, 왜 나한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지 않았소?' 할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은 다 가르쳐 주었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여러분이 실적을 쌓아야 됩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를 전부 돌아서 나가야 돼요. 돌아서 나가는 것이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좌익 우익이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생겨났어요. 원래는 살아서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살아서 뒤집어 박아야 할 텐데, 못했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 신이 없다는 주의, 하나님을 부정하는 주의가 세계 끝에 와 가지고 왼편 강도가 오른편 강도를 반박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우세한 자리에서 기독교 문화권을 친다는 것입니다.
좌익 사상은 지금까지 '하나님도 죽이고 하나님 아들도 죽여라!' 한 것입니다. 인간을 중심삼은 좌익 사상은 신을 부정하는 사상이니, 예수를 죽이던 것과 마찬가지로 기독교를 죽이고 하나님을 죽이는 자리, 하나님을 부정하는 자리에서 '신이 죽었다!' 하고, 해방신학이라는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입니다. 세계 정상에 올라와서 재림시대와 연결해서 예수가 죽었던 것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재림은 다시 하는 것입니다. 뭘 다시 하자는 것이냐? 해와, 어머니하고 하나된 이것을 중심삼고 이것을 하나 만들고 어머니를 하나 만들어서 이것을 청산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설명하심) 기독교는 어머니 종교입니다. 여기서 가인 아벨, 구교와 신교가 벌어져 나왔습니다.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이와 같은 것이 예수시대에는 이것이 이스라엘 나라하고 유대교입니다. 이스라엘 나라가 가인 입장이고 유대교가 아벨 입장입니다. 이런 싸움을 끝날에 와서 청산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2차대전 이후에 세계적인 형으로 나타난 것이 영·미·불입니다. 영국은 어머니고, 아벨은 미국, 가인은 불란서입니다. 이것이 영국, 이것이 미국, 이것이 프랑스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와 딱 반대로 나타난 것이 일·독·이예요. 사탄 편입니다. 그래, 이것은 하늘 편, 영적이고, 이쪽은 사탄 편, 육적입니다. 육적 기독교는 영적인 것입니다. 몸뚱이를 잃어버려서 영적 중심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나라가 없기 때문에 어느 나라에 가든지 핍박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탈리아 반도로부터 섬나라를 거치고 대륙을 거쳐 가지고 이렇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 대륙이 아시아 대륙입니다.
본래 예수가 죽지 않고 출발했다면 아시아에서 출발했을 것입니다. 여기서 예수가 왔다면 플러스인 예수를 중심삼고 수많은 마이너스 종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뜻을 이루는 것입니다. 종교가 바라는 하늘나라, 지상에 천국을 이루어야 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했던 것입니다. 그것을 받들지 못하고 죽음으로 말미암아, 로마에 끌려가 죽은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문명의 조류는 반대로 가서 서양에서 출발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사탄이 침범해 가지고 피를 흘려 나오면서 역로로 탕감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로마 반도를 중심삼고 통일되었던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이 로마가 하나님의 뜻대로 못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갈라져 가지고 섬나라 영국으로 이동하였고, 이 섬나라가 뜻을 못 이루어서 남북미 대륙을 통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 남북미 대륙을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아시아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의 몸뚱이를 잃어버린 것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 몸을 누가 가졌어요?
정신무장을 다시 하여 반대로 육적 세계를 한바퀴 돌아 동양으로 들어와서 잃어버린 육체를 찾아야 하는데 일·독·이, 사탄 편적 상대가 가로막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비로소 통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영적으로 통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육적 세계와 영적 세계가 2차대전 후에 비로소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일본은 사탄편인데 완전히 영국의 문화를 빼앗아 온 것입니다. 히틀러는 사탄 편적 미국과 마찬가지입니다. 이 세 나라 전체는 영·미·불의 상대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유대교와 기독교를 박멸하는 것입니다. 히틀러가 유대인 6백만을 학살했어요. 학살도 세계적인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깨져나감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영육이 하나된 것입니다. 영과 육이 갈라진 것이 하나되었으니, 예수님 몸뚱이가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미국은 어머니 종교입니다. 신부 종교라는 거예요. 이 영국은 아벨 아들과 가인 아들을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이것이 전부 어머니 품에 품겨 가지고 해와를 중심삼고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찾아야 합니다. 세계적 중심으로서 어머니 나라와 가인 아벨 나라가 통일된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세계를 하나의 큰 가족으로 보는 것입니다.
에덴에서 아담을 쫓아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쫓아냈습니다. 그래, 영적인 아버지와 육적인 아버지로 갈라졌습니다. 이것을 가정에서 잃어버렸으니, 세계적으로 찾을 때는 세계적 대가정 형이 생겨난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 문화권은 어머니 문화권입니다. 신부 문화권이에요. 동양 서양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된 아들딸을 기독교가 품어 가지고 누구에게 가야 하느냐 하면 오시는 재림주입니다. 그래서 오시는 주님에게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7년 이내에 세계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 오시는 재림주가 참부모입니다.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참자녀가 나오고, 참가정이 나와야 됩니다. 참가정을 편성하는 것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축복이에요. 가정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의 가치는 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 세상 전체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나라와 세상의 모든 가정과 인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이 축복가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요. 그것이 예수님이 와서 결혼 못 하고 죽은 것을 여러분은 예수님을 대신해서 결혼해서 이긴 것과 같이 나라를 거느릴 수 있는 왕권을 가져야 돼요. 사탄권 내의 왕권을 중심삼고 많은 왕들 앞에 가인 왕이 되어서 나라를 굴복시켜 가지고 세계 왕 앞에 헌납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영·미·불이 큰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하나되어 가지고 주님만 모시면 이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가 하나되지 못하고 재림주를 모시지 못했기 때문에 재림주가 추방당했습니다. 추방당해서 어디로 갔느냐 하면 광야로 간 것입니다.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잃어버려 가지고 비참한 것은 에덴 동산에서 아담 가정, 한 가정을 잃어버린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예수를 죽였고, 재림 예수까지 죽여 놓는 입장에 서니 역사적인 최고의 비참한 한 날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재림주가 광야로 쫓겨난 것입니다.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다시 이 놀음을 해야 됩니다. 전세계를 돌려놓아야 돼요. 역사를 통해서 4천년 동안 개인시대 반대, 종족시대 반대, 민족시대 반대, 국가시대 반대를 다 거쳐서 세계까지 올려놓았는데, 이것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잃어버렸으니 다시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누가 재림주예요? 누가 참부모예요?「레버런 문입니다.」2차대전에서 영·미·불이 세계를 통일한 그날 '레버런 문에게 전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라!' 하면 할 수 있어요? '레버런 문은 역사적인 세계 인류를 대표한 장자고, 세계 모든 가정들을 대표한 참아버지고, 모든 왕을 넘은 최고의 왕이다!' 이럴 수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모든 하나님의 역사가 다 깨져나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그래서 끝날에는 참부모를 중심삼고는 장자도 하나고, 어머니도 하나고, 왕권도 하나입니다. 그렇게 되니까 이것이 큰 가정, 세계형이지만 전부 다 세계 가정형으로 아담 해와를 확장한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에는 수많은 남자가 있지만 형님이 없어요. 하나님의 아들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탄의 몸입니다. 사탄의 아들이에요. 그것을 바꿔야 됩니다. 그것이 몇천 년 묵은 올리브 나무인데, 뿌리로부터 이것을 전부 잘라 버리고 접붙여야 됩니다. 접붙이지 않고는 본연의 세계로 돌아갈 길이 없어요. 접붙인 그 가치는 왕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같은 가치입니다. 같은 가치를 가진 것이 뭐예요? 사랑의 길입니다. 참사랑입니다.
(판서하시며) 자, 그러니까 이와 같은 것이 세상으로 어머니와 아들딸, 어머니와 가인 아벨입니다. 이것이 끝날에 가서는 어머니도 한 사람, 가인도 한 사람, 아벨도 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것의 소원이 뭐냐 하면 아벨이 돌아와서 형님이 되고, 아버지가 되고, 왕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전부 거꾸로 되어야 됩니다. 그래야 아벨이 장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플러스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적이기 때문에 가인은 무슨 명령이든 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사탄 편 관념은 일체 용허하지 않아요. 미국이 사탄 편 나라예요, 하늘 편 나라예요?「사탄 편 나라입니다.」미국 문화, 경제적 힘, 지식의 힘, 정치적 힘은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한 것이 아닙니다.
장자권을 이어받아야 돼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참아들딸이 '부모님이 장자권을 찾기 위해서 수고하는데 나는 장자권을 인계 받아야겠다!' 하는 그런 결심이 되어 있어요? 「예.」 응? 「예!」 응? 「예!」
사랑을 중심삼고 문제가 되어 있어요. 참사랑이 어디서 결합되어야 돼요? 그게 어디서부터 연결되어야 돼요?「성기에서 연결돼야 됩니다.」그게 어디예요?「생식기입니다.」(웃음) 이놈의 자식, 어디서 들었구나. (웃음) 그게 어디서 갈라졌느냐? 성기예요, 성기.
타락이 뭐냐? 성기를 잘못 사용한 것입니다. 타락을 알겠어요? 이것을 몰랐어요. 거기서 출발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잘못 사용한 것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 출발 기관이 어디 있어요? 제대로 접붙여 출발할 수 있는 생식기의 포인트가 어디냐 이거예요. 이것은 거짓 부모입니다. (판서하시며)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입니다. 그러니까 참부모가 나와서 참사랑을 복귀하여 참사랑으로부터 접붙여 줌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특히 미국 여자들, 어때요? 자기 중심이에요, 남편 중심이에요, 사회 중심이에요? 무엇이 중심이에요? 그것도 몰라요? 사랑이 누구 것이에요? 자기 것이에요, 남편 것이에요?「남편 것입니다.」공동의 것입니다. 부부가 없어 가지고는 사랑이 생겨나지 않아요. 여자가 아무리 미인이라도 혼자서는 사랑을 몰라요. 여자들, 큰소리하지 말라구요. 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누가 있어야 사랑을 알게 돼요? 누가 있어야 사랑을 찾을 수 있어요? 그 상대가 여자의 세계에는 없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예.」절대적으로 사실입니다.
또 여자가 없으면 남자의 세계에서 절대적으로 사랑을 몰라요.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이 절대적인 상대를 바라기 전에 절대적인 사랑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절대적인 부부, 상대가 필요한 것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을 모르잖아요? 인류 조상이 성 관계를 할 때, 거기에 사랑이 있다고, 혹은 거기에 생명이 있다고, 거기에 혈통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했어요, 모르고 했어요?「모르고 했습니다.」
아담 해와가 완성한 다음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을 할 때는 참사랑 가운데서, 참사랑 생명 가운데서, 참사랑 혈통 가운데서 맺어졌을 것인데, 벗어나 가지고 생각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그런 내용과 인연을 맺을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세계를 구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구세주가 아닙니다. 참된 생식기입니다. (웃음) 참생식기예요, 참생식기. 왜 웃어요? 지금 대부분의 사랑 행위는 거짓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생각하는 것과는 완전히 180도 다른 거예요. 타락세계의 사랑 행위가 가정에서 벌어지는데, 거기에서 관계를 맺는 것이 참남자가 될 수 있고, 참여자가 있을 수 있고, 참 이상적 아들딸이 나올 수 있다고 봐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그런 거짓된 생식기에 연결될 수 있어요? 아니야! 절대적으로 아니고, 영원히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특히 미국 여자들이 잘 알아야 돼요. 미국 여자들은 360도가 다 열려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프리 섹스! 360도를 다 열어 놓고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곳을 통하지 않고는 사랑이 없어요. 사실이에요? 참사랑도 그곳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뭐냐? 절대적으로 한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남자 여자를 둘씩 만들지 않았어요. 하나씩 만들었어요. 남자 여자가 다른 것이 뭐예요? 눈도 그렇고 전부 다 같아요.「생식기입니다.」생식기라구요. 여자는 오목이고, 남자는 볼록입니다. 오목 볼록 해서 뭘 하느냐? 맞추는 거잖아요? 그것이 콘크리트와 철근같이, 또는 볼트를 채우는 것보다 더 튼튼해야 되겠어요, 찍찍 소리가 나야 되겠어요?「튼튼해야 합니다.」튼튼해야 할 뿐만 아니라 나사로 꽉 조여서 절대적으로 움직이지 않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원해요, 싸우는 것을 원해요?「튼튼한 것을 원합니다.」(웃음) 이놈의 자식들, 왜 웃어? 이게 얼마나 심각한 자리야! 세상에 이런 줄 누가 알았어요? 미국 젊은이들이 알았어요?「아닙니다.」한번 잘못하면 천하가 달아나고, 우주가 달아나고 다 잃어버립니다.
*타락 이후의 세상을 생각해 봐요. 수천 년 역사를 통해서 잘못 흘러와 가지고 지옥의 밑바닥에 떨어져 있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걸 모르고 있다구요. 미국 여자들! 미국 여자 중에 천국 갈 여자가 한 사람이라도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이 미국 여자들!「없습니다.」
*그렇게 비참한 나라로서 희망이 없습니다. 미국 여자들, 먼저 여자가 타락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자가 세상을 타락한 것으로 만든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는 얼굴을 들고 주위의 피조물들을 바라볼 수 없을 만큼 부끄러운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도 마찬가지예요. 모두 다 부끄러운 여자들입니다. 모든 피조물들이 여러분을 참소하고 있는 거예요. 사랑을 잘못한 장본인이 여자라는 것입니다. 이걸 언제 바로잡을 거예요? 레버런 문의 가르침이 없으면 이건 불가능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남자들? 이 번대머리는 뭣 때문에 번대머리가 됐나? (웃음)「알겠습니다.」생식기가 귀하다는 것을 한 번이라도 생각해 봤어요? 천만 개 남자의 생식기가 있더라도 여자의 생식기가 없으면 이 천만인을 구해 줄 수 없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무효예요. 그렇게 귀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들?「예.」내가 없으면 모든 피조세계가 완성될 수 없는 것입니다.
자, 그 생식기가 없으면 사랑을 찾을 수 있어요?「없습니다.」있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180도 거짓되어 있는 것이 180도 바로 되면 지옥이 천국으로 화하는 것이다! 아-멘!「아멘.」미국 여자들, 아멘이에요?「아멘.」워멘이야, 아멘이야?「아멘.」난 모르겠다구요. (웃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모든 승리의 패권, 모든 실패, 사탄세계를 멸망시킬 수 있는 해머가 여기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우리가 데이트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안 해야 됩니다.」미국 부모들은 데이트하라고 야단인데…. 그게 악마의 어머니예요, 하늘나라의 어머니예요?「악마의 어머니입니다.」남자 여자가 합하라고? 만나라고?「안 됩니다.」
프리 섹스가 어디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술 먹고, 마약 먹고, 춤추고, 노래하고 문란한 데서 벌어지지요?「예.」그래서 술 먹고 취해야 되겠어요, 안 먹고 정신 똑바로 차려야 되겠어요?「정신 똑바로 차려야 됩니다.」마약은?「안 됩니다.」
남자로서 미남이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미남자가 되기 위해서 화장하는 사람이 있어요. 미남이 되기 위해서는 여기, 미스터 김까지도 화장할 텐데….「그런 사람이 있느냐구요? (통역자)」자기도 미남자가 되고 싶어하잖아? (웃음)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여자들도 루즈도 바르지 말라구요. 손톱도 자르지 말고 이렇게 기르라고 내가 다 가르쳐 주었다구요. 여우가 닭 잡아먹고 이러고, 발톱을 이렇게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웃음) 아, 웃지 말아요. '나는 붉은 피, 피가 좋아요.' 하고, 입도 '피가 좋다!' 하는 것입니다.
요즘에 여자들은 죽은 살빛, '나는 죽는다!' 하는 그것을 좋아하더라구요. 여우는 죽어서 썩은 고기를 좋아해요. 화장을 시퍼런 화장을 하잖아요? 입술도 시퍼런 것을 하지요? 그것은 죽어 나가자빠진 것입니다. 미국말로 욕할 때 '댓 이즈 스네이키 폭스(That is sneaky fox) 이런 말을 하지요. 스네이키(sneaky)가 뭐냐 하면 생식기라구요. *여자의 생식기가 언제나 열려 있어 가지고 한번 물었다고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여자의 생식기는 열려 있는 뱀의 입과 마찬가지예요. 남자의 생식기는 그 대가리예요. 모든 여자들이 그것을 벌리고 유혹해서 한번 물었다고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해와가 그런 입을 벌리고 남자를 유혹해서 사탄의 지옥으로 떨어뜨린 것입니다. 무서운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거기에 에이즈(AIDS), 여자 1대가 망할 수 있는 에이즈가 들어가기 시작했다구요. 왜 독사를 상징했느냐? 독사는 혀가 둘이라구요. 해와가 타락했다는 것을 모르고 두 마음을 가지고 아담을 유인했다구요. 여자들은 주로 두 혓바닥, 열 혓바닥을 가지고 있다 이겁니다. 남편을 잘 속이지요? 응?「아닙니다.」
거짓말 잘하는 것이 여자지 남자일 게 뭐예요? 남자는 사회에 나가서 거짓말하고 여자는 집안에서 거짓말해요. 누가 잘못이에요? 집안에서 사회에 나가서 거짓말을 하는 남자를 속이니까 더 악하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다구요. 역사적으로 여자 해방이 1차대전 이후지, 동등하다는 말이 없었다구요. 탕감으로 죽고, 끌려가고, 감옥에 가고, 그렇게 되어 있지, 해방이 없다구요.
오시는 재림주가 미국이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첨단에 서 있기 때문에 미국 여자들이 여왕의 자리에 올라가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은 오시는 주님을 맞기 위한 준비 때문에 그렇게 한 것입니다.
*미국은 신부 국가예요. 미국 여자들이 신랑이 오면 제일 먼저 맞겠다고 가정에서 여왕의 자리에 올라와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역사가 돌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영원히 계속되는 것이 아니예요. 한 때뿐이라는 것입니다. 신랑이 올 때, 모든 여자들은 똑같은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여자들이 신부의 후보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 여자들이 가정에서 여왕과 같이 되어 있는 거예요.
여러분의 남편들은 천사장입니다. 지금이 바로 그런 때예요. 이런 경향이 영원히 지속되는 것이 아니라 한 때뿐인 것입니다. 과거에는 이런 일이 없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스트리킹을 알아요, 발가벗고 뛰는 것?「예.」여자만 뛰었어요, 여자 남자 섞어 가지고 뛰었어요?「섞어 가지고 뛰었습니다.」(웃음)
*벗어야 돼요. 다 벗어야 됩니다. 그래, '누가 참가슴과 참생식기를 가지고 있느냐?' 하고 온 피조물이 지켜보는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생식기를 잘못 사용할 때, 모든 피조물들이 그걸 지켜보았습니다. 지금도 온 우주가 참된 생식기를 가지고 있는가를 지켜보고 있어요. 그래서 발가벗고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들이 어디로 연결되었느냐? 히피 이피들과 연결된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예.」
마지막에는 혼자가 되어서 '내가 어디로 가야 하나?'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들에게는 어떤 방향도 희망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끽! 자살을 하는 거예요. 수많은 젊은 사람들이 자살을 하고 있습니다. 여자들이 죽은 아들딸의 시체를 안고 울부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아무리 울부짖는다고 하더라도 그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아기들도 쓸데없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미국에 세계적 기록으로 아기들을 없애 버리고 있다구요.「지금 사회가 그렇다는 말이죠? (통역자)」그렇지. '프리 섹스를 해야 할 텐데, 아기가 무슨 소용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보기도 싫고, 그 새끼가 누구의 자식인지 모르는데…. 그 아기를 사랑할 수 없습니다. 본심은 사랑하는 사람의 진짜 아들을 갖고 싶은데, 진짜 아들이 아니라 가짜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얼룩덜룩한 것은 싫다는 것입니다.
자, 결론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선악의 경계선이 어디예요?「생식기입니다.」세상에 통일교회 교주가 이런 말을 하다니. 나는 그것을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어요. 알고 보니 그렇게 되어 있더라는 것입니다. (웃음) 다 웃어요.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없으면 사랑이 이 세상에 안 나오고, 이게 없으면 남자 생명, 여자 생명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역사가 없어지고 세계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없어지는 거예요. 혈통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역사가 가정·국가·세게·우주·천국으로 확장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선하게 사용하는 데 모든 이상적인 것들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예.」그래요?「예!」나는 모르겠어요.「사실입니다.」
세 시간, 네 시간을 얘기하니까 머리가 복잡하다구요. 여러분은 앉아서 듣기만 하니까 편하지요? 그러니 나보다 더 잘 알 거예요. 그래요?「예.」그러니까 이제부터는 내가 그 생식기의 사랑세계를 배워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오관은 무엇과 하나되기를 원하느냐? 생식기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이라고 할 때는 오관이 확!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예.」어느 누구도 오관이 참사랑으로부터 분리되기를 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예.」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눈도 코도 전부 다 막혔던 것, 피곤한 것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배고픈 것도 잊어버려요. 그렇다구요. 딴 친구가 무슨 말을 하고, 좋은 것을 주고, 뭐 한다고 같이 가자고 하더라도 안 따라가는 것입니다. 돈을 가질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을 가질 거예요?「사랑하는 사람을 가집니다.」
열 개의 박사 학위를 가질 거예요, 참사랑을 가질 거예요?「참사랑입니다.」이놈의 자식들, 정말이야? (웃음) 세계를 가질 거예요, 참사랑을 가질 거예요?「참사랑입니다.」그 참사랑이 뭐예요? 참생명이 뭐예요? 참혈통이 뭐예요? *참사랑이 어디에 있어요? 참사랑의 집이 어디에 있고, 참생명의 집이 어디에 있고, 참혈통의 집이 어디에 있고, 천국이 출발하는 집이 어디예요?「생식기입니다.」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맞는 거예요, 안 맞는 거예요?「맞습니다.」그것이 하나되어야 행복하고, 그것이 하나되어야 희망이 있고, 그것이 하나되어야 자유가 있고, 그것이 하나되어야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예.」
여러분 1천 달러가 든 지갑을 넣고 다니는 여자들이 자기 정조를 지키는 것하고, 1천 달러를 지키는 것하고 어떤 것을 귀하게 생각했어요? 미국 여자들 말이에요?「정조입니다.」도둑맞을까봐 돈을 보관하는데 1천 달러가 든 지갑을 더 중요하게 했어요, 정조를 훔치겠다는데 그것을 지키기 위해 더 노력했느냐 말이에요. 1천 달러를 넣은 포켓은 단추를 채우고 다니지만 여러분의 생식기는 채우고 다녀요, 오픈하고 다녀요? 미남자가 눈에 보이면 이것이 벌리려고 해요. (웃음)
다 웃잖아요? 심각한 문제예요, 심각한 문제. 이 쌍것들아! 이것이 우주를 파괴한 근본이고, 이것이 나타나는 모든 곳에 하늘땅이 왔다갔다하고 지옥이 왔다갔다하고 매일같이 하늘땅이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입니다.
여자 핸드백에 뭘 넣고 다닐 거예요? 가장 귀한 것. 그게 뭐예요? 여러분 남편의 생식기! (웃음) 결혼하는 것은 그것을 붙들기 위한 것 아니예요? 그것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요?「예.」*그거 심각한 거예요. 그래요?「예.」결혼이라는 것이 남편의 생식기를 영원히 붙들기 위한 것 아니예요? 해방시켜 주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붙들면 밧줄로 묶어 가지고 여러분의 몸 안에 집어넣으라는 것입니다. (웃음) 아, 웃을 일이 아니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여러분 남편의 물건이 얼마나 귀한지 잘 조사했어요? 파트별로 사진을 찍듯이 뒤지고 해서 잘 알아요? (웃음) 첫날밤 사랑하고 난 다음에는 남편 그것을 떼어 가지고 다닐 수 없으니 그 털이라도 가운데서 하나, 둘, 셋, 넷을 뽑아 가지고 꽁꽁 싸서 보물과 같이 자기 핸드백에, 귀한 데 싸 가지고 다니는 여자는 절대 타락 안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조상이 되어 가지고 그 아들딸이 그 전통을 자랑하는 가문은 하늘의 축복을 받을 것이고, 천하를 주관할 수 있는 혈족이 될 것이다. 아-멘! (박수)
미국 사람들은 노골적으로 가르쳐 주어야 돼요. 이런 노골적인 얘기를 오늘 5월 첫날이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제목이 뭐예요? '본연의 세계를 향하는 대전환'이니 이 이상 대전환이 없어요.
자, 오늘이 협회 창립 43회 기념일인데, 여러분은 그런 기념물을 가졌어요? 가장 귀한 기념물이 이것이라는 것입니다. 오늘 가서 그런 기념물을 만들 거예요, 안 만들 거예요?「만들겠습니다.」(웃음) 그것을 뽑는데 그냥 뽑는 게 아니라 배를 타고 앉아 가지고 '이야! 이야! 이야! 이야!' 하면서 기념할 수 있게끔, 울고 통곡하면서 하라는 것입니다. 잊을 수 없게끔 하라는 거예요. (웃음) 죄악의 뿌리를 뽑아 버리라는 것입니다. (웃음) 아니, 웃을 게 아니예요. 여러분 전부 색시 손수건을 기념하기 위해 일생의 가슴에 품고 살고, 편지를 일생 품고 사는데 그것이 편지에 비하고, 손수건에 비할 거야, 이 쌍것들아!
어디를 가서 미남자, 미녀를 보게 되면 대번에 그것이 '이 눈아! 어디를 봐? 딴 데 보면 안 되지!' 한다는 것입니다. 자, 선생님 말을 듣고 그게 필요치 않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왜 말할 때는 다 웃더니 이제는 심각해졌어요? (웃음) 그럼, 절대 그것을 지키겠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뽑겠다는 그 말씀입니까? (통역자)」그렇지, 지키겠다는 사람.「가지고 다니겠다는 사람 말입니까? (통역자)」그렇지.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아멘.」여기는 다 안 할 거예요? (웃음) 다시 한 번 해 보라구요. 강제가 아닙니다. 강제가 아니예요. (웃음) 중요한 거예요. 오늘 내가 이렇게 지시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으로 전부 그렇게 방향을 정하면 세계는 완전히 대전환 세계로 간다는 것입니다.「아멘.」(박수)
자, 사탄세계에서 180도로 전환해 가지고 영원히 고착되는 것입니다. 1도도 2도도 돌아갈 수 없는 거예요.「사탄세계에서 말입니까? (통역자)」그렇지, 그런 결심을 하게 되면 말이에요, 그 1도가 틀리면 영계에 가서 몇백 년 몇천 년 맞추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마음에 한 각도가 틀렸다는 것을 지울 수 있는 무엇이 없습니다. 그 1도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영원히 지옥으로 향하게 되는 것입니다. 고통을 당하는 거예요.
여러분 여편네나 사랑하는 파트너가 1백 퍼센트 자기를 향하고 있는 것을 원해요, 1도 2도 정도는 여유를 두고 오는 것은 문제없다고 생각해요? 어때요?「1백 퍼센트입니다.」그거 왜 그래요? 여자의 조상의 눈, 뿌리까지도 남자의 조상의 눈까지도 함께 꿰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눈으로 말하면 전부 그런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 세상 끝까지 완전히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뛰게 되면 전체가 나를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내가 가는 대로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눈을 맞추자, 남편하고 아내하고 절대적으로 눈을 맞추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코도 그래요. 코를 맞춘다고 해서 남자 여자가 이렇게 맞추는 게 아닙니다. 그런 것이 아니예요. 알겠어요?「예.」「코를 직접 맞추는 것은 아니라고 그랬습니다. (통역자)」그래. 냄새를 맞추는 것입니다. 결혼하기 전에 데이트 할 때, 그 냄새가 좋고, 그 처녀를 냄새를 맡을 때 '어머니 냄새도 사랑으로 좋고, 아버지 냄새도 사랑으로 좋고, 동생 냄새도, 자기 처갓집 냄새도 좋고, 세상이 전부 좋고, 하늘땅의 냄새가 좋구나!' 하는 것입니다.「그래야 된다는 말입니까? (통역자)」그렇지. 그래야 된다구. 참사랑은 그렇게 상대도 좋아하고 전부 좋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요?「예.」
그래, 남편하고 키스해요?「예.」입술로 키스해요, 이까지 키스해요, 혀까지 키스해요, 목구멍까지 키스해요? 입술 키스, 이 키스, 혀 키스, 목구멍 키스, 네 가지 키스가 있어요. (웃음) 목구멍까지 전부 빨아들여서 '아!' 하고 남편을 탁 치면 바람벽에 뚝 떨어져서 '아! 행복하다.' 이래야 된다구요. (웃음) 얼마나 자극적이에요? 자극의 꽃 세계, 향기의 세계라는 것입니다.
오늘 오월 초하룻날 43회 창립기념일인데 내가 미친 사람 노릇을 하고 있어요. 무슨 노릇을 하고 있는지 나도 모르겠다구요. 입에서 자꾸 이런 말이 나와요. (웃음) 그래, 여자의 가슴을 남자가 먼저 점령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생식기를 남자가 점령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아들딸이 이용해야 된다구요. 아버지가 빨듯이 아들도 빨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산고(産苦)가 있는데 그게 왜 그런지 알아요? 골반을 벌리고 그 기관이 완전히 1백 퍼센트 늘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남편을 더 사랑해요, 아들딸을 더 사랑해요?「아들딸을 더 사랑합니다.」왜 그래요? 어째서 그런 거예요? 어머니의 모든 생식기관을 최대로 확장한 것은 남편이 아닙니다. 아기라는 것입니다. 또 배나 자궁도 그래요. 최소에서부터 최대까지입니다. 왜? 왜 그래야 되느냐? 잊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아들딸을 잊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아기를 젖을 먹일 때는 임신을 안 합니다. 아기를 안 낳는다구요.「그때는 임신을 안 한다는 말입니까? (통역자)」임신을 안 한다구.「젖을 먹이는 동안에요. (통역자)」그럼. 신랑도 그렇게 그립지 않아요. 왜 그런지 알아요? 아기가 젖을 빨아 주는 것은 사랑입니다. 아기를 많이 낳은 부인은 점점 남편을 좋아하지 않아요.
자, 그 기관을 쓸 수 있는 사람은 남편인데, 남편은 작게 쓰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들딸은 더 크게 쓰고 나온다고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가정에서 어머니는 생명까지도 확장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까지도 확장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는 많은 아기를 낳아서 기를수록 원만해지는 것입니다. 남편을 오래 섬기고 아들을 많이 갖는 사람은 원만한 여자가 되는 거예요. 땅같이 되는 것입니다. 땅은 침을 뱉어도, 오줌 똥을 싸도 무엇을 갖다 뿌려도 싫다고 안 합니다. 다 받아들이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가정의 사랑의 여왕이 되는 것입니다. 남편을 위하고 자식들을 많이 기른 사람은 동네방네 남자나 여자나 다 존경하고 여왕같이 섬긴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가정이 전부 같은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어머니를 갖고 사는 아버지가…. 어머니도 수고했지만 아버지도 거기에 협조했기 때문에 그런 부모의 아들딸은 그 동네의 모든 사람들이 가지로서 옮겨 갖다 놓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땅을 맞추어 주인 노릇을 해야 되는 것이 여자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방에서 누구든지 와서 쉬고 싶어하게 해야 됩니다. 너는 어때? 코가 그렇게 생겼으면 신경질적인데 어때? 알겠어? 어머니는 땅의 주인이 되어야 돼요. 땅으로 기어다니는 동물을 전부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아들딸을 길렀으니까 그것들을 자기 아들딸같이 생각하면 그 아들딸이 병이 안 나요.
(판서하시며) 그러니까 여기 와서 보게 되면 남자도 한 사람, 오시는 재림주도 한 사람, 신부도 한 사람, 그 다음에 천사장도 한 사람입니다. 오시는 재림주 앞에 여자도 한 사람, 천사장도 한 사람으로 보는 거예요. 그래서 한 사람 되는 신부가 재림주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타락한 천사장은 따 버리고 복귀된 천사장을 접붙여 가지고 아담 동생의 자리에서 재축복을 받고 나서야 천국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세계의 여자를 한 사람으로 보는 거예요. 이것도 한 사람입니다. 모든 세계의 여자들은 해와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신부권 속에 있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전부 여기에서 어머니의 분신이 되어 가지고 천사장을 복귀했으면 이 사람의 아들딸을 전부 복귀해야 돼요. 복귀노정입니다.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옛날 자기 부인과 하나된 입장이 되어 가지고 여기와 하늘의 인정을 받아서 재차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머니는 본처고, 세계의 모든 여자는 첩입니다. 하나님을 두고 보면 두 여자예요. 타락한 어머니를 중심삼은 아들딸과 복귀될 어머니와 아들딸입니다. 이것이 하나로 되어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정처들이 첩을 통해서 들어가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한 여자가 낳은 아들딸이 먼저 들어가게 되어 있지, 두 여자가 아니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전부 다 거꾸로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혼을 허락하는 것입니다.
본처보다도 첩들이 남자를 많이 알기 때문에 본처도 타락한 두 남자를 대할 수 있는 조건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첩을 통해서 소개를 받아 가지고 천국으로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가 있다는 것입니다.「첩을 통해서 본처가 남자 둘을 소개를 받아야 합니까? (통역자)」해와가 두 남자와 관계해서 타락했는데 복귀시대에 이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모든 여자들은 두 남자를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본남편을 좋아하지 않고 새로운 남편을 구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본처와 첩으로 볼 때, 새로운 남편은 첩의 자리를 중심삼고 찾아오기 때문에 본처가 새로운 남편을 맞기 위해서는 첩의 후원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그러니까 본남편이 자기가 첩의 입장에서 맞이한 남자처럼 두 번째 남자로도 된다는 그 말이지요? (통역자)」아니야. 대개 첩들이 남자 관계가 많잖아?「그렇습니다. (통역자)」
그러니까 해와가 타락할 때 두 남자를 대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두 남자를 대해서 자기 상대를 찾아갈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거예요. 그런 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에 이혼을 자유화시키는 것입니다. 이혼을 자유화시키지 않으면 그 일이 안 되기 때문에 이혼을 자유화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비족이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제비는 봄을 찾아 왔다갔다 한다구요.
세상이 왜 이렇게 되어 있는가를 다 알아야 돼요. 그런 것을 훤히 알고, 지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가를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좀더 세밀히 예기해 주면 좋겠는데 시간이 없어요. 자, 이제는 대전환 시대인데 어디로 돌아가야 되느냐? 타락 전의 세계로 돌아가야 됩니다. 이게 결론이에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취미산업을 말했습니다. 세상이 전부 과학세계로서 최고의 기술을 통해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생산을 중시해서 하는 말이지, 취미산업이 아니라 취미 생활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예.」눈 취미, 코 취미, 입 취미, 귀 취미, 감촉 취미, 몸 취미, 마음 취미, 사랑 취미, 모든 종류의 취미가 있습니다.
여기에서 바뀌어 가지고 내려와서 여기 돌아와서 결론은 딴 세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하나님을 쫓아 버려 가지고 이상세계와 하나님이 갈라졌는데, 여기서 하나되어 가지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국가적 예수시대로 또 예수시대에서 종족적 메시아 시대를 지나고 가정적 메시아 시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기서부터 선생님을 따라와 가지고 종족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곧바로 가정으로 못 가는 거예요. 예수 실패를 복귀해 주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 가정시대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더불어 세계적인 장자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아담하고 하나님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중심삼고 이것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는 가정으로 잃어버린 것을 가정으로 횡적인 것을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수평선을 이루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셔 보지 못했다는 것입니다.「누가요? (통역자)」전부 다 축복가정들이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실제로 한 집에서 살아 보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살고 싶어요?「예.」
여러분의 집에 가면 말이에요, 독일 사람 집에 가든가, 미국 사람 집에 가든가, 선생님이 집에 가게 되면 본래의 주인이 누구예요?「참부모님입니다.」그래, 여러분의 재산과 여러분이 가진 전부는 누가 먼저 주인이 되어야겠어요?「참부모님입니다.」참부모가 아니라 참하나님이에요.
*지금까지 타락한 인간들이 구원해 주는 하나님을 원했는데, 그렇게 구원해 주는 하나님은 참하나님이 아닙니다. 그런 구원이 필요 없는 본연의 자리에 본래의 하나님이 계시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세이빙 갓(saving God)이요? (통역자)」세이빙 갓이라고 하는 것은…. 구원이 필요한 것은 하나님이 아닙니다. 그래, 세이빙 갓이라고 하면 타락세계를 구원하겠다는 것 아니예요? 여기서 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의 하나님이 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도 하나님이 먼저고, 소유도 하나님이 먼저고, 모든 생명과 혈통도 하나님이 먼저고, 전부 다 하나님이 먼저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상속받아 가지고 자기도 자기 아들딸에게 넘겨 주어야 됩니다.
이 손목시계가 누구 거예요? 모든 물건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물건이 되어 가지고 축복받은 아담 해와가 상속을 받고, 아담 해와의 물건이 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 내가 상속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한 몸으로 동등권을 이루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참사랑과 더불어 모든 것을 상속할 수 있는 거예요. 참사랑이 없으면 한 몸으로서의 횡적인 동등권을 이룰 수 없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횡적인 동등권에 연결될 수 있고, 횡적인 이상권 확장의 개념도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래서 하나님이 여기 와서 전부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종족·민족·국가…. 이와 같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느 마을이든지 통일교회 교인들은 '우리집에 와라!' 하고 높은 데에 깃대를 달아야 돼요. 참부모가 들어갈 수 있는 집에는 참형제들이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누구든지 깃발 있는 데 가서는 일주일이라도 잘 수 있고, 같이 일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올 거라구요. 같이 일하는 거예요.
그 가정에서 한 주일 더 있기를 바라고, 자기도 시간이 있으면 더 있기도 하는 거예요. 참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 참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에서 일하는 것은 세계 어디나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뭘 하고 있어요? 통일교회 교주요, 왕 중의 왕의 자리에 있고, 참부모의 자리에 있고, 참형제의 자리에 있지만, 미천한 자리, 제일 낮은 자리, 인간 쓰레기와 같은 자리, 부모들의 쓰레기 자리를 전부 다 정비해 나온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농민같이 남미에 가서는 왕발(맨발의 평북방언) 벗고 다녀요.「그렇게 걸으신다는 말입니까? (통역자)」아니, 맨발 벗고 다닌다는 말이야.「농촌에 가면요? (통역자)」남미, 남미 농장에 가면 말이에요, 남미 사람들은 곰처럼, 호랑이처럼 맨발로 다니더라구요. 호랑이가 신을 신고 다녀요? (웃음) 맨발이 더 편리해요. 곰처럼 다니면 행동하기가 얼마나 좋고 편리한지 몰라요. 피곤한 줄도 모르겠더라구요. 해 봐요. 여기는 눈이 오고 그러면 '아이고 추워!' 뭐 그런데, 거기는 눈도 없어요.
선생님이 얼마나 모기하고 많이 싸웠는지, 몸이 모기 물린 자국 천지예요. 그래, 모기 세계에서는 '누가 참부모의 피를 맛보나? 경주해서 달려와라!' 그러고 있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나에게 모기가 제일 많이 달려온다고 보는 것입니다. (웃음) 낚시를 드리우더라도 큰 고기는 내 낚시에 먼저 물리고, 고기가 많이 물리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이상한 거예요. 하나님도 미스터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내가 여기를 출발하게 된다면 반대하는 데가 없어야 돼요. 독일 가고, 미국 가고, 어디를 가더라도 축복가정 세계는 '만세, 만세, 만세, 만세, 만세, 만세!'라구요. 이래 가지고 돌아서 마음대로 이렇게도 돌아올 수 있고, 이렇게도 돌아올 수 있고, 영계까지 갔다가 돌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집에 내가 가겠다면 환영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언제 한번 찾아갈 거예요.「지금 오십시오.」밤 12시에 가게 되면 아침밥을 먹을 때까지 여섯 시간 기다려야 할 텐데, 저녁을 못 먹었다면 밤 12시에 밥을 해 줄 수 있어요?「아침 6시에 오시면요? (통역자)」아니, 밤 12시에 찾아갔는데 저녁밥을 안 먹고 들어가게 되면 저녁을 준비해 가지고 대번에 식탁을 차릴 것이냐, '여섯 시간 자고 식사를 하소.' 할 것이냐 이거예요.「당장에 차리겠습니다.」그러니까 그 한 날을 맞추기 위해서 일생동안 세끼를 해 놓고 기다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할 수 있어요?「할 수 있습니다.」
우루과이에서 3천6백 명의 목사들을 5차에 걸쳐 교육하는데 이번이 마지막이에요. 8백여 명의 목사들이 와서 기다리는데 내가 여기 워싱턴 대회도 있고 해서 갈 시간이 없어요. 그래서 안 간다고 하니까 이것들이 엎드려서 기도를 얼마나 했는지, 선생님이 안 오면 큰일난다고 기도하고 그러기 때문에 내 마음이 자꾸 끌려가는 거예요. 그거 이상하다구요. 그래서 할 수 없이 하루 가서 세 시간 있다가 왔어요. 12시간 동안에 가서 두 시간 있다가 12시간 걸려서 돌아온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박수)
한국에도 말이에요, 아무 곳의 세 자매가 선생님을 위해서 열심히 기도드리기 때문에 차가 가다가 이렇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차가 가는데 차가 알아요. 이렇게 가려는데 차가 그쪽으로 돌아가요. (웃음) 옛날에, 저 누군가?「정석온 할머니가 따라오신 것 말씀입니까? (통역자)」당나귀가 말하는 것이 구약성경에도 있잖아요? 만물이 갈 길을 다 지도하는 것입니다. 그런 일들이 얼마든지 있어요. 정성들이는 것이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자, 정성을 들이는 데 동양 사람이 잘해요, 서양 사람이 잘해요? 일본 사람이 잘해요, 미국 사람이 잘해요?「동양 사람입니다.」일본 여자예요, 미국 여자예요?「일본 여자입니다.」외국에 있는 식구들이 미국에 있는 선생님을 오라고 하는 정성을 들이는 것하고, 미국 식구들이 선생님이 오래 계시라고 정성들이는 것하고 어느 것이 강할 것 같아요?「외국 식구들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한 번도 안 오고 오늘 오월 초하룻날 여기 왔다는 것을 알게 되면, 미국에 있는 전식구가, 50개 주 사람들이 여기에 다 모여서 벨베디아는 자리가 없어서 야단이 날 거예요. 그런데 이게 뭐예요? 그래, 미국을 점점 더 좋아하겠어요, 점점 싫어하겠어요? 세계를 돌다보니 아프리카에 몇천 명이 모여 가지고, 새까만 얼굴들이 모여 있는데 얼마나 눈이 반짝반짝한지 몰라요. 이빨이 얼마나 자극적인지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오셨으니 한 말씀이라도 더 듣겠다고 하면서 열성을 두고 있는데 언제나 그것을 잊을 수 없어요. 여러분을 보게 되면 이건 퉷! 차 버려야 돼요. 그래, 생각을 하게 된다면 미국이 생각되겠어요, 아프리카가 생각되겠어요?「아프리카입니다.」그러면 여러분은 어때요? 미국에 살래요, 아프리카에 살래요?「아프리카입니다.」그러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야-! 이상한 사람들이네. (웃음) 미국 사람이 아니구만! 여러분은 일반 미국 사람들하고 다른 사람들입니다.
왜 그런 거예요? 이런 사실을 알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부모의 입장에서는 형제 중에서도 불쌍한 자녀를 먼저 생각하는 것입니다. 옷을 사더라도 그를 생각하며 사야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미국이 잘살아요, 남미가 잘살아요?「미국입니다.」그러면 내가 미국에 투입한 모든 재력, 모든 인력, 정성들인 모든 전부를 거두어서 남미에 갖다 뿌려 주어야 되겠다! 어때요?「좋습니다.」선생님이 미국을 포기하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겠어요? 미국을 내가 떠난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겠어요?「저희도 따라갑니다.」그러면 미국 땅이 상당히 서러워할 것입니다.
내가 미국에 와서 핍박받는 환경에서 자연을 보고 많은 눈물을 흘렸어요. 이런 눈물의 동무, 슬픔의 동무, 고통의 동무, 아픔의 동무는 언제나 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 길, 이 진리를 찾아 나오면서 사람을 통해서 찾지 않았어요. 자연을 통해서 찾았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전부 다 반대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람의 세계는 매일같이 자기, 같은 종(種)끼리 투쟁하고, 죽이고, 피살을 전부 다 깎아먹고, 희생시키고 있지만 모든 동물의 세계는 자기 종을 지키는 데 협력을 하고 있더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왜 이렇게 되었어요? 그 원인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이렇게 만들었다면 그건 하나님이 잘못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어떻게 해소해야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인간이 고장났다는 것입니다. 고장이 났기 때문에 하나님도 간섭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그 병이 무엇이냐? 그것을 종교에서는 타락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있어요? 하나님이 없을 수 없습니다. (판서하시며) 세상을 보게 되면 태양이 있고, 흙이 있고, 물이 있고, 공기가 있습니다. 이게 뭘 하려는 것들이에요? 생명체를 보호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는 광물이 있고, 식물이 있고, 동물이 있습니다. 이것들한테 절대 태양이 필요하고, 물이 필요하고, 공기가 필요하고, 흙이 필요해요. 이것이 없으면 생겨날 수 없습니다.
어떻게 나무에 물이 올라가요? 모세관 작용이 있기 때문에 공기나 물도 틈이 있으면 올라가는 것입니다. 공기도 그래요. 그것이 없으면 어떻게 생명이 유지될 수 있어요? 식물이 그런 것을 다 알아서 연관관계를 지녀 가지고 자기가 살 수 있는 존재의 기원을 이룰 수 없습니다. 세상을 가만히 보면 광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여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환경이라는 것은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식물세계도 그렇고, 동물세계도 그래요. 그래서 108개면 108개의 원소를 중심삼고 자기가 상대하게 되어 있으면, 동물이나 식물이나 끌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꽃도 수술 암술이 있는데 그 자체로는 번식을 못 합니다. 나비와 벌들이 와서 수정을 시켜야 되고, 바람이 불어서 수정해야 번식할 수 있습니다. 자기가 원해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닙니다. 전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공동 관리하고 서로 협조, 협력하면서 살게 되어 있는 거예요.
식물의 꽃을 보게 되면 자기 종이 있는데 다른 것을 중심삼고 다른 종자로 변하지 않아요. 변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면 종의 구별이 엄격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메바에서 원숭이로 진화되었다고 하는 진화론의 논리는 형성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종의 구별이 엄격한데, 어떻게 수천 가지의 종의 협조를 받는 체제에서 연결시키고 발전했겠느냐 이거예요.
*진화론에서는 사랑의 힘을 인정하지 않아요. 그 사랑의 힘을 통해서 번식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 사랑의 힘이 없으면 어떤 것도 번식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아메바에서 원숭이까지 사랑의 힘이 정상적으로 통할 수 있어요? 퉤! 그런 것은 그 어떤 경우라도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그런 모든 관계를 중심삼고 볼 때, 관계의 세계를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연을 보게 되면 동물세계는 조그마한 표제…. 요즘에는 균의 세계까지 부부가 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사랑하면서도 만물이 느끼는 것같이 좋게 느끼겠는지 슬프게 느끼겠는지 생각해 봐요. 거기에도 전부 기관이 있다는 것입니다. 눈이 있고, 코가 있고, 오관이 다 있어요. 느끼겠어요, 못 느끼겠어요?「느낍니다.」그것이 느낀다면 거기에 눈이 있고, 귀가 있고, 코가 있고, 모든 기관이 다 있겠어요?「예.」
*그거 생각해 봐요. 어떻게 사랑의 깊은 즐거움을 느끼겠어요? 어디서 그런 느낌이 연결되겠어요? 보고, 만지고, 냄새를 맡고, 말을 하고, 듣는 모든 것을 통해서 그러한 느낌을 잡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들이 없으면 그 즐거움의 세계를 가질 수 없어요. 그렇다면 상대권의 사랑의 세계도 필요 없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사랑은 다 같은 거예요. 눈, 코, 입, 귀가 있어서 그런 것을 느끼고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영원과 연결될 수 없습니다. 거기서 영원한 사랑의 세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요거 조그마한 것이 귀가 있고, 입이 있어서 말하고 살고 그런다구요. 아이구! 미국 여자보다 더 민감할지 몰라요. (웃음) *왜 그러냐? 미국 여자들은 타락한 후손들이고 그것들은 타락하지 않는 본연의 존재세계입니다. 그러니까 그것들이 미국 여자들보다 더 민감하다는 거예요. 이거 이론적인 결론이라구요. 어떻게 생각해요? 그거 사실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조그마한 것도 수놈 암놈이 있다는 것입니다. 수놈 암놈,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분자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 전부 상대적으로, 주체 대상 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무엇을 좋아하는 양반이냐? 하나님이 어떤 양반이에요? 플러스 마이너스, 암놈 수놈이 사랑하게 만든 것을 보니까 그렇게 행동하는 것을 좋아하는 하나님입니다. 그래요?「예.」우주의 근본이 뭐냐? 주체 대상이고, 수놈 암놈이다!
*본래 우주의 출발점은 남자 여자 개념입니다. 거기서부터 모든 것이 전개된 거예요. 그거 맞아요?「예.」왜 내 눈이 두 개고, 콧구멍이 두 개고, 입술이 두 개고, 손이 두 개고, 다리가 두 개냐? 또 왜 남자와 여자가 있느냐? 본연의 그런 개념으로부터 연결된 것이 모든 존재 세계의 현상이기 때문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보자기를 영어로 뭐라고 해요?「보자기는 없습니다.」「스카프입니다.」스카프는 여자나 갖고 있지 남자가 쓰나요? 플러스 마이너스 보자기로 싸니까 하나고, 펼쳐 놓으면 수많은 플러스 마이너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두 플러스 마이너스 보자기로 전부 싼 것이 뭐냐 하면 사람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세계가 다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이렇게 보고 사람은 여기 있다고 하면 여기를 중심삼고 이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달라요. 거리가 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크기가 달라진다구요.
천태만상이 사랑을 중심삼고 보자기에 싸게 되면 한 보자기가 되고, 펼쳐 놓으면 무수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플러스 마이너스를 사랑의 보자기로 싸면 하나되는 것입니다. 큰 사랑의 보자기로 싸면 전부 다 싸더라도 좋아한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그러면 중심은 어디로 가겠어요? 이리 나가려고 하겠어요, 어디로 가려고 하겠어요? 참사랑의 중심이 사람입니다. 여기에 있는 모든 것의 목적지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을 가지고 광물을 흡수하고, 식물을 흡수하고, 동물을 흡수할 수 있게끔 우주는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은 물건은 큰 물건 앞에 흡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목적지가 어디냐? 사랑입니다.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의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동물에게는 여러분의 생식기관이 이상의 종착점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모든 동물은 거기를 찾아가겠다는 것입니다. 세포들이 '입술이 되겠다, 젖이 되겠다, 궁둥이가 되겠다, 생식기관이 되겠다.' 하는데, 전부 다 생식기관이 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나는 그러한 사랑의 자리로 가고 싶다.' 하는 거예요. 사랑에 보다 더 민감한 데가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거기서 하나님과 인간이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로 가고 싶어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전부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다윈이 약육강식이라는 말을 했는데, 그것은 아니예요. 사랑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는 생명을 바치려고 하지요?「예.」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고 먹으라는 것입니다. 동물을 사랑하고 먹고….
여러분 집에서 기르는 애완용 개나 고양이도 식구들이 아무리 많더라도 자기를 제일 사랑하고 제일 좋아하고 같이 끼고 자는 사람을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우리 자르딘 농장에 많은 종류의 앵무새들을 내가 사 오라고 해 가지고 기르고 있습니다. 앵무새도 자연의 사람들과 같이 살 수 있고, 타조들도 먹이를 자꾸 주니까 자꾸 오는 것입니다. 사람과 친해져 가지고 사람이 가서 먹이를 주어도 도망을 안 가요. 하나님이 지어 가지고 그것을 보고 좋아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아담과 같이 놀던 그 세계를 만들어 보자는 것입니다. 지금 그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자, 그래서 무슨 종류가 오느냐? 농장의 주변도로를 중심삼고 거기에서 막사를 두고 종을 '땡땡' 두 번 치면 앵무새가 찾아오게끔 습관을 들이고, '열 번 치면 무슨 종류, 스무 번 치면 무슨 종류가 온다 하는 것을 전부 구별해서 한번 모아 보자!'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기르자는 거예요. 새가 그것을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웃음)
자, 그래서 주변에 도로를 만들고 막사를 지어 가지고 앞으로 그런 놀음을 하려고 해요. 먹이를 쌓아 두고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 종류의 새가 종소리를 듣고 온다면 그곳이 세계적인 관광지가 될 것입니다.
고기도 먹을 것을 주고 훈련을 하면 와요. 이스트 가든에서도 '와라, 와라!' 하니까 맨 처음에는 멍청히 보기만 하고 안 오더니 요즈음에는 들어가서 '오라!' 하고 몇 번만 하면 다 오더라는 것입니다.
그래, 내가 오색인종에 대해 하늘의 종을 울리며 '젊은 놈들 모여라!' '왜?' '축복해 줄 것이다, 땡땡땡땡….' 하니까 오색의 인류가 몰려오더라구요. 마찬가지예요. (웃으심) (박수)
마찬가지입니다. 참사랑을 가졌으면 무엇이든지 통일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동물세계, 식물세계, 독사까지도 전부 보호해 준다는 것입니다. 내가 낚시질할 때는 '야, 야, 고기들아! 내가 너를 잡는 것은 나를 위해 잡는 것이 아니야. 세계에서 굶어죽고 저 불쌍한 사람, 하나님이 눈물을 흘리고 먹이고 싶어하는 그런 심정을 대신해서 잡는다. 나를 위해서가 아니고 후손과 만민을 위해 잡는 것이니 너희들 용서해야 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처음 잡는 것은 먹지 않고 놓아주는 것입니다. 제물로 놓아주는 거예요.
사랑을 받았으면 그 앞에 생명을 바치려고 합니다. 그래, 배에 12명이 타게 되면 3분의 1은 내가 잡아요. 그러니까 주위에서 '고기들이 미쳤어. 선생님의 낚시에만 자꾸 물어!' 한다구요. (웃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더 사랑하는 데로 따라가는 것입니다.
자, 이 손수건도 누가 만져 주기를 바라겠어요?「더 사랑하는 사람입니다.」재미있어요?「예.」재미있는 것보다 더 좋은 말이 뭐예요? 뭐 다 비슷한 말이지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창조하기 전부터 무엇을 가지고 창조하느냐? 사랑을 가지고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이 우주가 생겨나게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사랑의 중심이 누구예요? 하나님입니다. 사랑을 갖고 있는 중심은 하나님이고,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수놈 암놈입니다.
*수놈은 동쪽이고, 암놈은 서쪽입니다. 수놈은 해고, 암놈은 달이에요. 언제나 달은 해의 빛을 받습니다. 그래서 횡적인 이상세계를 이루는 거예요. 그렇게 연결되어서 하나될 때는 같은 가치를 갖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언제나 동쪽과 서쪽은 하나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이 무엇을 생각했느냐? 수놈 암놈을 중심삼고 창조를 시작했다 하는 것까지 갔어요. 그래서 모든 피조물은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맞아요?「예.」이 눈도 마찬가지고 세포 하나를 봐도 그래요. 세포도 전부 핵을 중심삼고 부체가 있습니다. 이중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것을 펴면 평면으로 펴지는 것입니다. 이 모든 혈관이나 근육도 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예.」그거 왜 그러냐? 사랑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사랑의 하나님인지를 몰랐지만 이렇게 보게 될 때 하나님이 사랑을 가졌기 때문이에요. 그 사랑을 가진 사람은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만 이 사랑이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오목 볼록이 하나되어 가지고 횡적인 사랑이 되어야 종적인 사랑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결혼의 목적이 뭐냐? 남자 여자는 반쪽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반쪽입니다, 반쪽. 그래, 반쪽인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것이 결혼이라는 것입니다. *오목도 반쪽이고 볼록도 반쪽입니다. 그 둘이 하나되어야 완전한 존재, 하나의 통일체가 됩니다. 그래 가지고 중심의 사랑에 연결되지 않으면 하나될 수 없는 것입니다. 결혼이 뭐냐 하면 오목과 볼록을 맞추기 위한 거예요.
그것이 일시적으로 맞춰지는 거예요, 영원히 맞춰지는 거예요? 처음에는 시멘트와 콘크리트로 고정시켰다가 나사를 가지고 '끼익' 조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원히 움직일 수 없어요. 그렇게 단단하게 고정되는 것이 부부의 사랑이에요. 일단 부부의 참사랑이 정착되면 움직일 수 없습니다. 영원히 갈라놓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한번 갈라지면 모든 존재의 가치가 무너지는 것입니다. 이게 선생님 말씀이 아니라 원리 말씀이에요.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되어 가지고는 그 다음에 뭘 점령하느냐? 남자는 여자 세계, 여자는 남자세계에 가서 한 글로벌 세계를 점령해 가지고 나중에는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그걸 어디에서 점령하는 거예요?「생식기입니다.」그러면 하나님의 사랑하고 인간의 참된 사랑이 어디서 결착하느냐? 결착점이 둘이면 방향이 둘이요, 목적이 둘이라는 개념이 되기 때문에 싫든 좋든 하나의 결착점을 찾지 않으면 이상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통일할 수 있는 길을 영원히 찾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사랑은 상대적 관계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하나님 혼자 마음대로 느끼는 것입니다. 사람을 짓지 않고 절대적으로 하면 좋잖아요? 그러나 사랑이라는 것만은 혼자 못 느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을 갖고 있고, 생명을 갖고 있고, 혈통을 갖고 있어요. 영원한 사랑, 영원한 생명, 영원한 혈통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 혼자는, 몸과 마음에 대해서 자기 자신에게 하나되어 있는 것은 느낄 수 없어요. 남자가 아무리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자기 혼자는 못 느끼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 생명을 봤어요? 사랑을 봤어요? 혈통을 봤어요? 만져 봤어요? 혼자는 몰라요. 이런 멋진 남자가 혼자 있을 때는 못 느끼지만 미녀가 나타나게 된다면 이것이 한꺼번에 '확!' 하는 것입니다.
*사랑이 커져서 확! 폭발하는 것입니다. 생명도 마찬가지고, 혈통도 주체의 자리에 있으면 대번에 대상을 끌어당기는 것입니다. 사랑의 힘도 끌어당기고, 생명의 힘도 끌어당기고, 혈통의 힘도 끌어당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이렇게 만지다가 이렇게 가서 키스하고 그 다음에는 깊은 구멍을 찾아서 전부 메워 버린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사랑이 그렇다는 말씀이지요? (통역자)」
그러려고 하는 거예요. 남자 여자 둘이 만나 가지고 서로가 하나되려고 할 때는 깊은 데까지 다 메워 버리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되려고 그렇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남자인지 여자인지도 모르고 '아이구! 사랑이다, 사랑!'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남자에게 취해요, 사랑에 취해요?「사랑에 취합니다.」사랑이에요.
*사랑의 힘은 이상한 것입니다. 여자도 이상한 존재고, 남자도 이상한 존재예요. 그 두 이상한 존재가 이상한 힘에 품겨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워요! 영원히 갈라질 수 없습니다. 사랑의 밧줄로 매 놓으면 어디에 가더라도 휙!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로 만드는 기지가 가정이에요. 아버지도 나갔다가 돌아오고, 어머니도 나갔다가 돌아오고, 남편도 나갔다가 돌아오고, 아내도 나갔다가 돌아오고, 형제들도 나갔다가 돌아오고, 모두 다 나갔다가 돌아오는 것입니다. 왜 돌아오느냐? 사랑의 기지가 가정이기 때문입니다. 군대의 기지와 같은 사랑의 기지가 거기에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거기에 할아버지와 할머니도 연결되고, 부모도 연결되고, 부부도 연결되고, 아들딸도 연결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소위 이상가정이라고 합니다. 그와 같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그러한 가정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와 어머니, 남편과 아내, 아들딸이 머무는 거예요. 그것이 이상적인 홈(home;가정)이에요. 호모가 아니라 홈이라구요. 호모가 좋아요?
알코올 중독자와 같이 술을 마시고, 마시고, 마시는 것이 호모예요. 호모가 그런 것입니다. 사랑의 가정을 중심삼고 마시고 취하는 것은 사랑의 호모라고 합니다. 누구든지 사랑의 호모가 되고 싶을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다 그런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성욕에 대해서는 도적놈 같은 생각을 다 갖고 있지요? 여러분은 하루에 몇 번씩 하고 싶어요? (웃음) 백 번이라도 하고 싶지만 죽겠으니 못 하지 뭐. (웃음) 그것을 붙들고 영원히 자고 먹고, 먹으면서 자고 하고, 가면서도 하고, 놀면서도 하고 싶은 것이라구요.
남자나 여자나 정욕의 왕들입니다. 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원리가 그래요, 원리가. 사랑하고 또 하고 싶고, 서서 하고 싶고, 앉아서 하고 싶고, 누워서 하고 싶고, 구르면서 하고 싶고, 공중에서 날아가면서 하고 싶고, 기어가면서 하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사랑 가운데는 참새 사랑, 토끼 사랑, 사슴 사랑, 곰 사랑, 호랑이 사랑…. 모든 사랑을 다 해보는 것입니다. 만물의 영장이니 모든 사랑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왕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여러분이 그런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날마다 그렇게 살면 이혼 같은 것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뱀은 71시간, 개는 45분을 사랑해요. 자, 여러분은 얼마예요? (웃음) 자기 부처끼리는 하루종일 춤을 추고 싶으면 추고, 한 달, 40일 동안 끼고 살겠으면 살고, 마음대로 해도 그건 자유예요. (웃음) 그런다고 하나님이 가서 재판을 하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그래, 하나님이 좋다고 하겠어요, 나쁘다고 재판하겠어요? 영계에 갔는데 지상에서 남편 아내가 사랑하는 시간이 제일 긴 기록을 가진 것을 전시한다고 할 때 40일이나 몇 달 동안 했다고 하면 챔피언이 되는 것입니다.
둘이 그렇게 한다면 갈라질 게 뭐예요? 절대 따라다니게 되는 것입니다. 갈라질 생각을 꿈에나 하겠어요? 그런 무엇이 없다구요. 알겠어요?「예.」남편을 못살게 공장에 가서도 사랑하려고 하고, 어디 가서도 사랑하려고 하고, 또 남편도 여편네를 사랑하려고 한다고 해서 도망 다니지 말고 '오케이 언제나 좋아요. 어서 오소!' 하게 되는 것입니다. (웃음)
여기 여자들 아침에 남편이 나갈 때 키스해 주고 나가는 게 좋아요, 안 해주고 나가는 것을 좋아해요?「키스해 주고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키스보다 더 좋은 게 뭐예요? (웃음) 아, 아! 매일 아침 꽃같이 아름답게 해 가지고 사랑하고 출근하면 행복하지, 불행할 게 뭐가 있나, 이 쌍것들아!
자, 여기 여자들, 낮잠을 많이 자는 게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여자라구요. 그런데 저녁에 지쳐 가지고 들어온 남편한테 들어오자마자 '목욕하고 오소!' 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그래요. 자기는 낮잠을 자 놓고는 저녁에 들어오면 밥 먹고 그 생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생각해요, 남자들이 생각해요? (웃음) 솔직히 말해요, 솔직히.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
남자들은 고단해 가지고 자려고 생각합니다. 샤워가 뭐예요? 그렇게 하면 샤워라는 말만 들어도 싫고, 기분 나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말고 아침에 나갈 때 남자하고 며칠 만에 한번씩 한다고 하는, 프로그램을 짜서 하면 뭐가 기분 나쁘겠나 말이에요. 저녁에 무조건 그러지 말고 남편이 출타하기 전에 기분 좋게 해 주고 향수를 바르고 있으면 왜 나쁘다고 하겠어요? 주고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연구하고 프로그램을 만들라구요. (웃음)
참새 사랑, 너구리 사랑, 토끼 사랑, 호랑이 사랑, 황소 사랑…. 일생동안 그런 사랑을 다 배워 가지고 하라는 것입니다. (웃음) 그런 생각을 안 해 봤지요? 자, 지금부터 그것을 연구하라구요. 그것은 죄가 아닙니다. 자기 부처끼리 그러는 것은 죄가 아니라구요. (박수)
그래 놓아야 천국에 가게 되면 동물도 많고 사람들도 많은데 모든 사랑의 전문가가 되어 있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교육을 할 수 있고 따라오라고 하면 다 좋아서 따라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다구요. 뭐가 부끄러워요? 부끄러울 게 뭐예요? *왜 부끄러워요? 선생님은 이런 얘기 해도 부끄럽지 않아요.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왜 부끄러워요? 그게 자연스럽지 못한 것입니다. 그것은 타락성이 여러분의 몸 안에 남아 있기 때문에 부끄러운 거예요.
하나님이 오목 볼록을 만든 것은 하나되라고 만들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둘이 아니라 하나다! 따라해 봐요! 원(one)!「원!」영원히 원원원원원 와와와와…. 역사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개념을 가져야 돼요. 그런 안전한 개념을 가지게 되면 의심하지 않는 여자와 의심하지 않는 남자가 되는 것입니다.
결혼한 부부는 언제나 의심이 많아요. '오늘 내 아내가 어디에 갔다 왔나?' 하면서 의심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이 그런 개념을 가지게 되면 영원히 의심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의심의 세계를 넘어서 영원히 평화와 행복을 누릴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영원히 안전한 세계, 영원히 희망찬 세계, 영원한 자유의 세계는 그 자리를 넘어서지 못하면 취할 수 없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기 색시에 대해서 의심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여자들! 자기 남편이 다른 여자를 끼고 가는 것을 보고도 의심 안 한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것이 쉽겠어요? 그렇게 되려면 누구보다 사랑하던 사람을 원수에게 데리고 가서 안겨 주고 '나대신 영원히 사랑해 달라!'고 축복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아량의 고개를 넘지 않고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정의 세계를 몰라요.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역사적인 원수인 사탄에게 안겨 주고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랑했다는 조건을 남기지 않고는 이상세계를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사탄과 사탄세계를 구해 주자는 것입니다. 그런 고개를 넘어가지 못하면 참사랑의 완성이 있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어차피 이 길은 영원을 두고라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서는 무한히 연장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땅에서 이루어야 됩니다. 그래서 본연의 세계는 대전환한 사람들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창조시대에 그런 취미를 갖고 지었습니다. 하나님이 재미로 지었다는 거예요.
여러분, 미국 여자들은 시집가게 되면 웃지요? 남편에게 줄 옷을 뜨고, 모자를 만들고 밤을 새워 가면서 그렇게 정성들이는 것이 얼마나 재미있어요?「미국 여자들이 그렇게 한다는 말입니까? (통역자)」미국 여자들이 그런 것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모른다구. 그렇게 만들어 놓고 그것을 두고두고 봐야 되는 것입니다. '남편이 크게 되면 늘려 가지고 입히면 어떨까?' 이런 여러 가지를 생각해야 돼요.
넥타이도 떠서 만들고 하면 얼마나 재미있겠는지 생각해 봐요. 여자들이 파마한 머리카락을 이어서 사랑하는 남편의 양말을 뜨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웃음) *높은 머리가 낮은 양말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사랑, 사랑이 넘버 원!' 할 수 있는 참사랑의 세계를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세계를 찾을 수 있다면 어디로 내려가더라도 문제가 안 되는 거예요. 어디든지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그거 생각해 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기 머리카락을 잘라 가지고 남편의 양말을 만들어 봤어요? 통일교회 문선생은 세계의 여자들이 자기 머리카락을 잘라 가지고 양말을 만들고, 내복도 만들고, 옷도 만들어 주는 것을 입어 봤겠어요, 안 입어 봤겠어요? 그게 숙제예요. 어때요?「입어 보셨을 것 같습니다.」여자로 충성을 하고, 여자로서 넘버원이 되고,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가서 자랑할 수 있기 위해서는 갈색 머리, 노랑머리, 백발, 모든 종류의 머리카락을 가지고 양말을 한 켤레가 아니라 열 켤레, 다스를 만들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여자가 있으면 제일의 사랑을 했다는 표시가 될 것입니다.
정성이라는 것은 같은 것을 천번 만번 하는 거예요. 전문적 기술자가 되기 위해서는 그 면에 천 번, 만 번, 억만 번, 많이 되풀이해야 되는 것입니다. 되풀이하는 데 있어서 최고의 권위가 생기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세계에서 전문가가 되고, 사랑의 최고 기술자가 되어야 되는데, 반복하는 데서 전문가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하는 데 있어서 왕이 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숙제라는 것입니다.
부부가 사랑하는 것이 20대의 사랑과 80대의 사랑과 같아요, 달라요?「같습니다.」사탄세계는 자꾸 하면 내려가지만 하늘세계는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참사랑을 가지고 늙으면 다 시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머리카락 하나 가지고 천년의 역사를 엮고, 귀 하나를 가지고도 천년 역사, 옷 하나를 가지고 천년 역사를 찬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머리카락에 담겨진 눈물의 역사가 얼마나 깊으냐? 사랑의 역사가 얼마나 깊으냐, 슬픔의 역사가 얼마나 깊으냐? 그것이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천년이 간다는 것입니다. '너도 참사랑 때문에 그랬구만!' 할 때, '예스, 오케이' 한다는 것입니다. 사지백체에 그렇게…. 그 사랑을 남겨야 될 때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변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변하지 않고 깊고, 넓고, 높은 곳으로 가야 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20대, 30대의 사랑, 50대, 80대, 천년 만년 후의 사랑을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그렇게 연결되는 거예요.
자, 그래서 창조 전의 하나님은 어떻게 느끼고, 인간이 타락한 이후에는 어떻게 하나님이 느껴 왔다는 것을 우리가 알기 위해서는 참사랑 세계의 내용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 내용을 몰라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창조하던 본질적 세계에 가지 않고는 그것을 알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시인이라면 하나님의 대신 자리에서 그를 사랑하면서 창조하던 과정을 낱낱이 표현하게 될 때는 시 중에 그런 시가 없고, 문학 중에 그런 문학이 없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세상에 남길 수 있는 기록적인 사실 중에 이 이상의 기록적인 사실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도서관 앞에 서서 '네가 아무리 지식의 보고를 가졌다고 하더라도 참사랑의 보고는 없으니 너는 내 앞에 경배를 해야 되고, 나에게 배워야 된다. 하하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철학자, 물리학자가 우주를 찬양하더라도 '참사랑을 중심한 개념을 통한 찬양에 미칠소냐! 하하하!' 하는 것입니다. 그래, 나는 살아있는 박물관 세계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은 창조세계의 박물관의 주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봄을 알고, 여름을 알고, 가을을 알고, 겨울을 알고 사시 장철 모든 것을 모르는 것이 없어요. 거기에 세계가 있고, 씨가 있고, 생명이 있고, 번식이 있고, 사랑이 있다는 것입니다.
가정에 들어가서 보면 여자들의 화장대에 있는 모든 향기는 사람에서 취한 것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전부 자연에서 취한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자연한테 고마워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풀 한 포기를 세계 박물관, 세계 도서관보다, 세계 어떤 나라보다 더 귀한 사랑이 깃들어 있다고 쓰다듬어 주는 주인이 있으면 그 모든 전체는 천만년을 '당신을 위하고 당신 앞에 희생되어도 고맙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 말은 '우주가 당신을 따라갑니다!' 하는 말이에요.
하나님이 취미의 세계를 찾은 것은 자연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본연의 취미의 세계를 재탐구하고 재차 느낄 수 있는 상대는 자연밖에 없다는 거예요. 여러 동물, 여러 가지 짐승들을 다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서 살게 된다면 하나님의 심정세계에 가까이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바다의 모든 생물을 친구 삼기 위해서 낚싯대를 들고 바다를 찾아가고, 강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정성들이는 그 느낌은 고기들이 다 알아요. 참 신기하다구요. 고기도 냄새를 맡겠지요? 개가 냄새맡는 것과 여러분이 냄새맡는 것하고 어느 것이 더 굉장해요?「개입니다.」개하고 파리하고 어느 것이 더 민감해요?「파리입니다.」「개입니다.」야! 그런 것도 생각 안 해 봤구만. (웃음) 그러니까 민감한 것을 몰라요. 동산 같은 데 가서 큰 것을 누게 되면 날아오는 것이 파리예요, 개예요?「파리입니다.」그것이 어디서 오는지 한 놈만 오는 것이 아니라 닐니리동동 떼거리로 오는 것입니다.
그게 좋은 현상이에요, 나쁜 현상이에요?「좋은 현상입니다.」뭐가 좋은 현상이에요? 파리를 좋아해요? (웃음) 그렇지만 파리가 없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냄새가 고약한 것은 썩은 것들입니다. 죽어서 썩어지고 뭉그러져서 냄새가 나는 것입니다. 그 냄새는 파리가 빨리 날아와서 구더기를 번식시켜 가지고 다 먹여서 빨리 자연으로 돌아가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중간 매개체 역할을 하는 것이 파리예요. 빨리 제거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파리가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연의 협동세계의 공동 존재, 매개체로서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보다 나아요.
그래, 여러분이 자연에서 파리보다 중간 매개체의 노릇을 못 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 봤어요? 그러니 '파리 선생님, 고맙습니다. 나보다 아침밥을 먼저 먹으소!' 해야 돼요. (웃음) 그거 얼마나 멋져요? 통일할 수 있는 무엇이 있어요. 그러면 온 우주가 여러분을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거기에 균이 있더라도 병이 안 나요. 병이 도망가고, 병균이 번식을 안 하는 것입니다. 좋고, 사랑스럽고 맛있게 먹으면 병이 없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이 음식을 먹더라도 나보다 더 맛있게 못 먹고, 나보다 사랑스럽게 못 먹고, 나보다 더 재미있게 못 먹는다고 생각하면서 먹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넘버원이에요. 하나님이 병이 안 걸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나를 잡아갈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참 좋구만. 그렇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무엇이든지 다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못생긴 여자도 컨트롤할 수 있고, 못생긴 남자도 문제없어요. 세계 최고의 악랄한 독재자도 사랑을 중심삼고 컨트롤하면 문제없습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러한 자리에 서면 하나님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부르는 거예요. '내 보좌 앞으로 나와라! 영원히 귀한 것을 주겠다.' 하면 못 할 것이 없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오케이, 어디서든지 오케이, 무슨 짓을 하더라도 오케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힘을 갖는 것이 참사랑이에요. 그거 사실이에요?「예.」
참사랑이 그걸 가능하게 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어요? 가능한 힘이에요, 불가능한 힘이에요?「가능한 힘입니다.」불가능한 힘!「가능한 힘입니다!」끽! 불가능한 힘!「가능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웃음) 컨트롤하고, 점령하고, 복종하는 것이 문제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래서 '자연에서 배우자!' 이거예요. 선생님은 원리의 80퍼센트 이상을 자연에서 배웠습니다. 정말로 자연을 사랑한 것입니다. 쇠똥구리라는 것을 알아요?「불피우고 반짝반짝하는 것 말입니까? (통역자)」쇠똥을 동그랗게 만들어서 나르는 것이 있잖아?「반딧불이 아니고요? (통역자)」아니, 반딧불이 아니고 쇠똥을 굴려 가는 것 말이야. 그것이 쇠똥을 동그랗게 만들어 가지고 뒤로 밀고 가는 것을 보면 얼마나 열심히 해요? 그것이 너무 재미있어 가지고 쇠똥을 굴려 가는 것을 생각지도 않고 쇠똥을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자, 이거 쇠똥이다!' 하고 놀던 때가 생각난다구요.
「그 벌레를 죽여 버리고요? (통역자)」아니야. 벌레를 가지고 노는 것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내가 쇠똥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이게 무슨 힘이 있어서 이렇게 하는지, 발을 봐도 그렇게 안 되어 있고, 입을 봐도 그렇게 안 되어 있는데 말이에요, 쇠똥을 동그랗게 만들어서 자기 몸의 몇 배나 되는 것을 굴리면서 가는 것이 재미가 있어서 손 위에 쇠똥을 놓아두고 관찰하는 것입니다.
또 이게 수놈이냐, 암놈이냐를 연구하는 거예요. 그래, 수놈 암놈이 그걸 열심히 나르는데 말이에요, 그것을 나르고 있는 수놈 앞에 암놈을 앞에 갖다 놓으면 수놈이 굴리고 가던 것을 놓아두고 가서 만나 보고는 둘이 속닥거리고 인사하고 그러더라구요. (웃음) 그게 무슨 말을 할까, 궁금한 거예요 (웃음) 그것이 재미입니다. 재미의 세계입니다. 그 세계에 자꾸 파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새를 봐도 그래요. 내가 본 새는 안 잡으면 안 돼요. 전부 잡는 것입니다. 새도 잡고, 뱀도 잡고, 벌레도 다 잡고 그랬어요. 안 잡아 본 벌레가 없어요. '아침에는 무슨 노래를 하고, 저녁때는 무슨 노래를 하나? 아침에 부르는 노래는 배가 고파서 부르고, 저녁에 부르는 노래는 임이 그리워서 노래 부른다는데 진짜 그런가?' 하고 연구하는 것입니다. 새에 대한 관심, 동물에 대한 관심, 식물에 대한 관심을 가졌어요. 커다란 나무는 안 올라가 본 나무가 없습니다. 커다란 나무가 동네 몇십 리 밖에 있다고 해도 거기에 내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나무도 잘 올라가요. 소질이 많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다 보니까 수놈이 암놈을 사랑하고, 암놈이 수놈을 사랑하고, 어미가 새끼를 사랑하는 힘이 얼마나 강한가를 잘 느꼈다는 것입니다. 해가 뜨고 지는 것도 새벽에는 '저놈의 해가 왜 늦게 뜨나?' 하고, 해가 지면 '이놈의 해가 왜 지노? 지지 않으면 좋겠다.' 그랬다구요. 그것이 습관이 되어서 새벽에 일어나고 저녁 늦게까지 관심을 가지고 무엇이든지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인간들이 하지 못하고, 그 누구도 하지 못하는 것이 뭐냐? 그 하지 못한 것을 내가 할 것이다!' 하는 결심을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지 못한 것이 뭐냐? 하나님이 창조의 능력을 갖고 있어 돈도 갖고 있고, 지식도 갖고 있고, 권력도 갖고 있는데 무엇을 갖지 못했느냐? 사랑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혼자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을 하기 위해서 창조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바라는 창조의 대상은 어떤 것이냐? 절대적인 사랑의 대상자는 자기보다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동물 같은 것도 둥지를 틀고 새끼를 까면 암놈이나 수놈이나 야단하는 것은 똑같다구요. 까치, 까치는 여기 미국에 없더라구요.「여기도 있습니다. (통역자)」여기 어디 있어?「이스트 가든에 가끔 있습니다.」있어?「예.」나는 알래스카에서만 봤는데….「알래스카에도 있구요. (통역자)」알래스카에는 봤지만 미국 본토에서는 못 봤는데, 내가 봐야지.
까치가 둥지를 틀 때, 나무로 크게 틀어요. 안에는 전부 다 공고하게 감탕(진흙)을 발라놓고 바람이 부는 방향을 다 알고 구멍도 뚫어 놓아요. 맨 처음에 그 둥지에 올라갈 때는 얼마나 야단하는지 몰라요. 그러나 한번 올라가고 두번 올라가고 해서 알 낳는 것을 보고 그랬어요. 알이 하얀 데에 파란빛이 있고 해서 아주 예뻐요.
매일같이 아침에 올라가고, 점심때 올라가고 해서 하루에 두 번은 올라가는 것입니다.「그러면 가만히 있습니까? 안 웁니까? (통역자)」맨 처음에는 죽겠다고 야단하는데 일주일 그렇게 올라가면 가만히 있어요. 자기에게 무슨 피해를 입히지 않으니까. 자기들이 괜히 야단한 거지요. 그런데 비오는 날은 못 가요. 비오는 날이 이틀 사흘 되면, 사흘 동안 못 올라가고 맑은 날 올라가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깍깍깍 깍깍깍' 하며 올라오라고 신호하는 것입니다. (웃음) 친하면 통하지 않는 것이 없는 것입니다.
'사탄이 있다면 사탄을 친하게 해 가지고 하나되는 길이 무엇일 것이냐?' 이런 것도 생각하고 '하나님하고 친하는 방법이 무엇일 것이냐?' 이런 것도 생각해 보니 '돈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다.'라는 것입니다. 사랑밖에 없는 거예요. 하나님하고 사탄이 싸우는 것을 내가 중재자가 되어 가지고 화해를 시키려고 한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세상이 이렇게 되지 않을 것 아니냐 이거예요.
사랑의 하나님이고, 하나님이 사랑이라면 하나님이 사랑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을 어떻게 하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의 파트너가 누구예요? 사람밖에 없습니다. 사람하고 하나님하고 원수가 아니면 사랑을 같이 할 거예요? 세상 사람 같으면 사랑을 같이 하면 전부 원수인데, 이것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문제는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근본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보다도 하나님이 지은 물건을 더 사랑하면 어떻겠어요? 작가가 자기가 만든 그 물건이나 제품, 그림이라든가 미술품을 자기보다 더 사랑하게 되면 그 주인도 끌려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만든 자연을 사랑하면 하나님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이렇게 됐다.' 하는 것을 전부 가르쳐 준다는 것입니다. 자연이 그렇게 귀한 거예요.
도시를 생각하면 도시에 있는 빌딩들의 30퍼센트는 사기꾼이 산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30퍼센트 이상 거짓말을 해서 이익을 남기려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물건값이 현재 가격의 30퍼센트 미만인데 그렇게 사실대로 얘기하면 사는 사람이 10퍼센트밖에 안 주려고 하니 그것을 상습적으로 높게 하는 거예요. 자기와 같은 물건을 파는 사람이 있으면 '저 집이 망하면 좋겠다!'고 하면서 전부 바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렇게 안 되면 그 집을 망하게 하려고 별의별 짓을 다 해 가지고 피해를 입히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도시는 사탄 도성이라는 것입니다. 이 반대의 행동을 할 수 있게끔 만들지 않으면 이상세계는 없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도적놈의 마음으로 망하기를 바라고, 저 집에 좋은 것이 있으면 전부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한다구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과 자연세계를 가까이 하면서 깊은 사랑의 세계를 파고 들어가는 것하고 도시에서 거기에 취해 가지고 취미를 붙이는 것이 천국과 지옥이 갈라질 수 있는 경계로구나!' 하는 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동물의 세계, 만물 세계의 사랑의 질서는 엄연하고 고상한 유혹이 있기 때문에 꽃을 보면 아름답고 향기가 나는 것입니다. 주위의 모든 것이 관심을 갖게끔 끌어들이는 매력적인 힘을 가지고 있는데 도시의 매력이 뭐예요? 파괴적인 것입니다. 그래, 앞으로 이 도시를 어떻게 분산시키느냐 하는 문제와 절대 위기에 봉착한 환경 오염을 어떻게 해소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도시에 있는 사람을 어떻게 농촌으로 돌려보내느냐 하는 것이 세계적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연계와 농촌으로 찾아가는 것은 천국으로 찾아가는 길이요, 도시를 찾아가는 것은 지옥으로 찾아가는 것이다.' 이것을 가르쳐 주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농촌과 도시문화를 어떻게 융화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것이 공해문제를 해소하고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절대적인 방안입니다.
앞으로 통일교회가 얼마만큼 확장될 것 같아요?「세계적으로 확장됩니다.」몇 년이면 그렇게 되겠어요? 모든 만민이 통일교회를 거쳐가야 되겠어요, 안 거쳐가도 되겠어요?「거쳐야 됩니다.」그러면 벨베디아가 어떻게 되겠어요? 선생님이 없다면 말이에요. 한 10년, 50년 후에 세계가 통일되어 가지고 세계의 사람들이 벨베디아, 선생님이 서 있는 단상을 보고 선생님을 생각하면서 수련을 하고 '세계적인 지도자를 길러낼 수 있는 이 단에 서 가지고 내가 한번 얘기해 봤으면…' 하는 천추의 소원의 표준이 남아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에서 거닐던 선생님의 발자국이 어디에라도 남아 있을 터이니 그것을 한번 디뎌 보려고 명상하고 기도 가운데서….
[워싱턴 타임스]를 세계 제일의 신문으로 만들어 놓고, 거기에서 제일 귀한 자리, 테이블이나 사무실을 다 만들어 놓고 거기에 앉아서 행차를 하고 행사를 할 수 있고, 자랑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만들어 놓고는 그걸 뒤고 하고 남미의 제일 골짜기에서 시골 할아버지 모양으로 농촌의 자연과 더불어 이렇게 사는 것은 누구나 다 원치 않는 것입니다.
*그런 외진 곳에 모든 종류의 왕이 살고 있습니다. 거기를 찾아가서 친구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모기뿐만 아니라 모든 벌레들이 내 뒤를 따라오는 일이 벌어집니다. 그러면 그 소문이 대번에 번져서, 모든 사람들이 '나도 가 보고 싶다. 레버런 문이 일구어 놓은 환경에 접해 보고 싶다.' 하는 것입니다. 그걸 생각해 보라구요. 그 외진 곳이 성지가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모기와 벌레들의 왕국이라고 하더라도 가장 귀한 성지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거기에 가 보고 싶어요?「예.」어디든지 소똥이 널려 있는데, 맨발로 다녀야 됩니다. 미국 여자들, 어떻게 생각해요? 그래도 좋다면, 미친 녀석들이지! 완전히 세뇌되어 가지고 미친 녀석들이 된 것입니다. 미친 녀석이 좋아요?「예.」아무리 세상 사람들이 '미친 것, 미친 것, 미친 것!' 해도 문제가 안 되는 것입니다. 나는 왕 중의 왕, 주인 중의 주인, 스승 중의 스승, 어머니 중의 어머니, 부모 중의 부모가 되겠다는 즐거운 참사랑의 감정이 솟구치는 것입니다. 그것이 최고의 인생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이 걱정이 되어서 여러분의 뒤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친구가 되어 주는 거예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최고로 좋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얼마나 취미가 있느냐 말이에요. 그래서 젊었을 때부터 자연과 더불어 살아야 됩니다. 죽을 때는 반드시 자연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자연에서 배울 게 참 많아요. 북반구에서 생각하던 모든 존재들과 남반구에 있는 것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게 많습니다. 배울 게 참 많아요. 자연 천지에서 배울 것이 너무 많아요. 자연에는 모든 것이 전부 갖추어져 있습니다.
우리 통일교회 패들, 목사 하던 패들 불쌍하잖아요? 어디로 갈 거예요? 공동묘지로 가야 됩니다. (웃음)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자연에서 출발했다가 자연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우리 인간이 태어나 가지고 자연을 잘 배우고, 자연을 알고, 자연과 더불어 사랑하고 살다가 자연으로 돌아가고, 자연의 근본인 하나님같이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중고등학교를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종합 중고등학교입니다. 물론 초등학교도 만들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하나님이 만물을 지은 환경을 사랑하게 하는 거예요. 태양을 사랑하고, 흙을 사랑하고….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친구가 되게 하는 것입니다. 친구가 되는 것은 청소년 때가 좋아요. 어릴 때, 순진한 그때부터 자연과 친구 되는 것은 하나님의 친구가 되는 것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정원에서 자라는 풀과 농촌의 식물과 모든 것과 더불어 자라 가지고 결실되는 것을 보고 여러분도 자연과 같이 아기가 자라 가지고 이렇게 꽃을 피워야 되고, 향기를 풍겨야 되고, 열매를 맺고, 모든 것을 키워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 이상 배울 것이 없어요.
자연을 위하게 되면 인간들의 전통을 배울 것이 없어요. 도시 문화, 망해 가는 타락한 세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새로운 문화의 도시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새로운 전통, 새로운 융합, 새로운 통합, 하나의 종족, 하나의 문화, 하나의 전통을 중심삼은 도시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박수)
일생 동안의 생활 중에, 인생의 취미 생활이 인간의 역사와 더불어, 인간 이상생활과 더불어 화합해 가지고 영계와 연결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자연적 행복의 세계와 연결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래서 내가 지금 소형 비행기 회사를 세계적으로 만들려고 그래요. 관광지에 가게 되면 국제공항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어디나 마음대로 못 가요. 그래, 어디나 갈 수 있는 비행기를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배를 만들고, 버스를 만들고, 밴(van)을 만들어서 관광 활동을 해 가지고, 취미 관광회사를 세계적으로 만들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이 국제결혼을 했기 때문에 친척집을 찾아가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래서 특별한 비행기를 만들어서 축복가정이 친척을 방문하는 비행기가 각 도시로 날아가서, 한 달에 한번씩 날아가서 세계를 연결시킨다는 것입니다. (박수) 돈벌어서 친척들을 왕래시키는 것입니다.
'하비(hobby;취미)'라는 말은 맛이 없어요. 재미라구요. '재미'는 '하비(hobby)'보다 더 멋진 말입니다. 재미라는 것은 미국에 산다(在美)라는 말과 같은 것입니다. 타락한 미국이 아니라 부활한 미국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 미국이 부활해야 됩니다.
또, 재미가 무슨 뜻이 있어요? 이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재미라는 말을 들으면 참 재미있다구요.「맛이 있다고 할 때도 씁니다.」그래 맛이 있다(在味)고 할 때도 써요. 알겠어요? 재미!「재미.」
*계속 듣고 반복함으로써 그 개념을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얼마나 재미있어요? 몸 전체가 즐거움으로 충만해서 공중으로 떠오르는 것입니다. 그래, 그 '재미'가 얼마나 멋져요? 그거 좋아해요?「예.」'인터레스팅'(Interesting;재미있다)은 발음이 너무 길어요. (웃음)
이 재미, 취미 문화라는 것은 어디나 있는 것입니다. 창조 때로부터 복귀 때, 완성 때, 지상생활, 천상세계까지 재미있게 되어 있어요. 미국 사람만 잘살라는 법이 없다구요! 아프리카도 잘살기를 원해요?「예.」미국 사람 중에 제일 잘살던 사람의 집을 아프리카에서 제일 못사는 사람을 한 달 동안 살게 해 주라고 하면 어때요? 그것을 못 하면 레버런 문이 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아프리카에서 못사는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내가 비행기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미국의 잘살던 사람들도 못 가는 식당에 데려가서 한 달동안 잘 먹여 주어 가지고 환고향시켜 줄 것이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취미로 그런 일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취미의 개념은 무엇이든지 다 품을 수 있습니다. 어디든지 다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과거도 오케이, 현재도 오케이, 미래도 오케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취미 생활이에요. 그거 좋아해요?「예.」정말이에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그런 일을 하게 되면 돈이 많이 드니 헌금하라고 하면 헌금 할 거예요?「예.」
자, 네거리에서 여자들에게 걸고 가는 목걸이를 하나 안 하고도 살 수 있으니 그것을 떼어서 이렇게 살리자고 하는 운동을 할 때, 거기에 가담하는 미국 여자들이 복 받을 여자들이에요, 벌 받을 여자들이에요?「복 받을 여자들입니다.」*그렇다구요. 대답 소리가 나쁘지 않구만. 물론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대답을 여자들 쪽에서 한 것이 아니라 남자들 쪽에서 했을 것입니다. 누가 물론이라고 그래요? 여자가 아니라 남자라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그런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물론'이 아니지요?「물론입니다.」여자가 대답하는 것을 내가 들었습니다.
여자들이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앞으로 미국에는 희망이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 미안해요. 그러니까 변명하지 말고 내놓으라는 것입니다. 목걸이 하나쯤은 문제없을 거예요. 그것을 모아서 아프리카의 굶주리는 사람들을 구해 주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못 할 이유가 어디에 있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모든 여자들이 핸드백을 열고, 길가의 모금함에다 돈을 넣고, 또 갖다 넣고, 또, 넣을 때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댕큐, 댕큐, 댕큐….' 하는 소리가 거리마다 가득 찰 것입니다. 그럴 때, 이 도시는 대번에 번창할 것입니다. '싫어, 싫어, 싫어….' 하는 여자들만 가득한 도시는 자동적으로 망할 것입니다. 이거 틀림없는 사실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따라 해 봐요. 재미!「재미.」재미 산업!「재미 산업.」재미 생활,「재미 생활」재미 공부,「재미 공부.」재미 파이팅!「재미 파이팅!」모두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재미 파이팅이라는 말을 알겠어요?
자, 여자들, 노는 게 재미있어요, 일하는 게 재미있어요?「일하는 것입니다.」일하는 것이 재미있는 거예요. 그러면 다른 사람을 부려먹는 게 좋아요, 내가 봉사하는 게 좋아요?「봉사하는 것이 좋습니다.」통일교회 교인이 마을에 세 사람이 있어 가지고 그 마을이 우리 통일교회 때문에 일 안 하고 살 수 있게 만들어 주었다면 그 마을이 통일교회 패가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여러분을 따라오겠어요, 미워하겠어요?「따라옵니다.」
따라온다면, 어디를 가는데 따라오는 거예요? 통일교회 멤버가 데리고 가는 데가 어디예요? 이 통일교회라는 것입니다. 그래요?「예.」'오지 마라, 오지 마라!' 하면서 미워하던 사람들이 여러분을 따라오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만드는 데,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문제없습니다.」문제가 없으면 그렇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그렇게 하겠습니다.」지금부터 그렇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러니까 오늘 말씀을 들어 보니까 참사랑 가지고는 능치 않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요?「예.」여러분 축복받았지요?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축복을 받을 때, 축복 챔피언이 되고 싶어서 받았어요, 축복의 챔피언 말고 보통사람이 되기 위해서 받았어요?「챔피언이 되기 위해서 받았습니다.」챔피언이 말이에요, 마라톤 선수가 챔피언이 되려고 훈련을 하는데, 같은 코스를 백 번, 천 번, 만 번, 억만 번 할수록 챔피언에 가까워지는 거예요, 안 할수록 가까운 거예요?「할수록 가까워집니다.」
그래, 여러분의 집을 챔피언 홈으로 만들기 위해서 남자나 여자나 옛날 사랑하던 것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반복해서 훈련을 하게 된다면 그 가정이 챔피언 가정이 되기에 가까워지겠어요, 멀어지겠어요?「가까워집니다.」사랑하는 아내를 찾아서, 천리길을 순식간에 가서 세상에 없는 키스를 해 주고 안아 주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힘을 다해서 안고 키스해서 죽었다.' (웃음) 그러면 그 사람은 무슨 상을 주어야 되겠어요?「챔피언입니다.」보통 챔피언 가지고 돼요? 챔피언 중의 왕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 색시 손을 몇만 번 잡아 봤는지 기억해요? 그거 기억해야 돼요. 부인의 가슴을 만지고 전체 몸뚱이를 내가 매일 저녁이면 만져 준 기록을 갖고 있어요? 밥 먹는 것을 잊어버리면 잊어버렸지, 사랑 길은 밥보다 더한 것이니 잊어버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아멘.」한 달에 한 번도 안 만져 주고 산다면 축복받은 가정이 되겠어요?
내가 요전에 플로리다에 가서 45분을 붙들고 키스하는 사람을 봤어요. 시간을 재 봤다구요. (웃음) 30분쯤 지나서 변소 갔는데 '재는 것이 틀리겠다. 빨리 가야겠다.'고 휙 돌아오던 것이 생각나요. (웃음) 그런 것을 했기 때문에 여기서 써먹더라도 그게 실감이 나는 것입니다.
여기 미국에서 세 시간 동안 붙들고 키스하자면 남아질 여자가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여자가 남자를 얼마나 품고 있겠느냐 이거예요. 여자가 오래 가겠어요, 남자가 오래가겠어요?「여자입니다.」왜 여자예요? 여자는 가슴이 나왔으니 가슴을 누르니까 '아, 아!' 하면서 오래 못 간다는 것입니다. (웃음)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보면 생각 안 해 본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웃음) 그렇다구요. 진리를 찾기 위해서 무엇이라고 손을 안 댔겠어요? 여기 나가더라도 내가 동산에서 보던 풀이 수두룩해요. 무엇이 독초고, 무엇은 먹고, 무엇은 나쁘고, 무엇은 좋은지 훤하게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산에 가더라도 먹는 것은 문제없어요. 비행기로 아프리카에 떨어뜨려 놓더라도 굶어죽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석 달이면 기반을 닦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잠재력을 갖고 있는 사나이예요, 잠재력을 갖지 않은 사나이예요?「갖고 있는 사나이입니다.」
자, 여자들이 결혼한다면 선생님 같은 남자하고 결혼할 거예요, 여러분의 남편 같은 사람과 결혼할 거예요?「아버님 같은 남자입니다.」(웃음) 그러니까 여러분의 신랑을 나에게 맡겨요, 나 같은 사람을 만들어 줄게. (웃음) 7년만 맡기라는 거예요. (웃음) 오케이, 노케이?「오케이.」오케이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예-!」여러분이 왜 이래요? (박수) 또 반대로 말이에요, 어머니 같은 색시 얻고 싶으면 어머니에게 남자들이 여편네를 7년씩 맡기라는 것입니다. 어때요? 그럴 사람, 손 들어 봐요.
오늘이 제43회 협회창립 기념일입니다. 그래, 이제부터 본연의 세계를 향한 대전환시대입니다. 이거 문제예요. 안 지키면 걸린다는 것입니다 '여자나 남자나 아프리카에 데리고 간다!' 하면 어때요?「좋습니다.」눈감고 '좋습니다!' 하는 것보다, 올려다보면서 '좋습니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좋습니다!」하나님이 선생님에 대해서 무슨 약속을 안 시켰겠어요? '너 이거 할 거야?' '예!' '이거 할 거야?' '예, 예, 예!' 일생 동안 그러다 보니까 80노인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절대예요, 절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것은 전부 다 이 위에서 만든 것입니다. 이 아래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을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지었기 때문에 그 상대는 절대신앙 위에 있어야 되고, 절대사랑, 절대복종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천국과 지옥이 여기서 갈라지는 것입니다. 계명의 내용이 그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 사랑, 절대적 생명, 절대적 복종입니다. 이것이 천국과 지옥의 경계선입니다.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것이 갈라지는 데가 여러분, 부부의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처음으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실수하게 될 때는 천국이 이지러지고, 이상이니 하는 모든 것이 이지러진다는 것입니다. 파트너의 세계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상세계가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무슨 핑계를 댈 수 없어요. 사실입니다. 거기에 참사랑이 있어야 되고, 참생명, 여자 남자의 사랑, 여자 남자의 생명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두 생명이 연결되고 그 가운데 혈통, 역사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것이 뭐냐 하면 모든 것이 녹아 있는 도가니와 마찬가지예요. 모든 것이 연결되어 가지고 모든 것이 재창조되는 곳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지러지면 천국도 이지러지고 하나님이 모두 추방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길이 얼마나 무섭고, 얼마나 철저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무서운 만큼 귀한 것입니다. 그 어떤 것도 그 가치에 비할 수 없어요. 거기에는 절대적인 가치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잃어버리면 지식도 소용이 없고 돈도 소용이 없습니다. 아무리 귀한 보물을 장식해 놓았더라도 사랑을 잃어버리면 그것들을 전부 다 울타리 너머로 던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예.」그런 것들은 다 필요 없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사랑의 규칙이 그렇게 엄하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룰을 지켜야 된다구요. 자, 그래서 본성의 세계를 향해서 대전환하는 것입니다. 이런 일화 같은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본성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전환점을 찾는다는 것입니다.
오늘 이후에는 딴 생각을 해서는 안 돼요! 그래서 뭐라고 할까? 자르는 기계, 커터(cutter), 남자 여자 둘이 카터를 가지고 다니다가 실수하면 잘라 버리고, 파 버리라는 것입니다. 남자들은 잘라 버리고, 여자들은 파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웃음) 아, 왜 웃어요? 그거 심각한 거예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그것을 놓치면 집안이 깨지는 것이요, 어머니 아버지가 그러면 깨지는 것이요, 부부도 그러면 깨지는 것이요, 가정이 왔다갔다하고, 나라가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그래, 절대 그것을 놓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느슨하면 열쇠를 채우고 체인을 걸어 가지고 보관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것을 가르쳐 주었으면 이것을 정리해야 할 법을 만들어야 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잘못해도 용서하고, 축복받고도 별의별 짓을 다 했는데 그거 안 됩니다. 천국문 앞에 왔어요. 천국을 넘어가는 문 앞에 왔다는 것입니다. 이 원칙이 성립이 안 돼요.
오늘이 며칠이에요?「5월 1일입니다.」오늘이 협회창립 몇 년이라구요?「43년입니다.」43년은 출애급 430년, 4300년에 해당하는 해입니다. 넘어가야 됩니다. *지금까지 아무리 기다려도 그런 것을 넘어가지 못했는데, 이제 선생님이 이렇게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안팎으로 그와 같은 완성된 사랑의 무기를 갖추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준비가 없으면 넘어갈 수 없어요. 확실히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몇 시간 됐어요?「두 시간 됐습니다.」얘기하다 보니까 너무 했어요. 딱 10분만 하고 가서 회의하려고 했는데 회의는 다 그만두어야 되겠구만. 청평에 갔다 온 사람 손 들어 봐요. 일어서요. (박수) 통일교회 사람들은 전부 청평을 거쳐야 됩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축복받은 사람들은 책임 완성을 못 했어요. 왕권 복귀시대를 향하게 될 때는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왕권을 하늘 앞에 봉헌해야 하는데, 그 사명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앞장서서 그 놀음을 했어요. 그러나 아들딸이 못 했기 때문에 이제 세계로 나가서 왕권복귀의 책임을 해야 합니다. 1세들은 세계로 나가서 고생해 가지고 다시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가정을 가지고 나라를 못 찾았던 것을 탕감해야 할 때가 됐기 때문에 축복받은 가정 전체,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 3대가 전부 나가서 이 일을 감당해야 할 때에 들어온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황족적 전통을 세워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는 황족이 없어요. 왕도 없다구요. 선생님이 전부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 세계와 영계에 모두 만들어야 됩니다.
세상에는 선생님이 머물 수 있는 왕좌가 없어요. 보좌가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아담과 마찬가지예요. 가정의 보좌로부터 국가·세계·우주의 보좌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러한 왕을 따라서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 땅을 떠나면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이 창조본연의 원리입니다. 이것이 아담의 권위라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여러분이 그러한 가치적 가정 제도를 다시 세워야 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기도하라구. (김효율 보좌관 기도. 만세 삼창).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 남자로 태어나고 싶어요, 여자로 태어나고 싶어요?「남자입니다.」「여자입니다.」(웃음) 그게 문제입니다. 그래, 세계 인류가 아무리 많더라도, 이 세상 모든 만물이 많더라도 상대적 관계에서 살고 있는 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광물세계도 마찬가지고, 식물이나 동물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우주는 무엇으로 생겨났느냐 하면, 수놈 암놈의 주체 대상 관계로 돼 있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남성 여성. 맞아요?「예.」주체 대상, 플러스 마이너스인데, 플러스만 있어도 없어지는 거고 마이너스만 있어도 없어진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기 청중을 보더라도 여자 남자인데, 여자만 있어도 없어지는 거예요. 1대로 끝나는 것입니다. 세계에 여자만 25억 명이 있고 남자가 없다면 며칠 가겠어요? 25억 여자들 가운데 남자 하나 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25억 인류가 보고 좋다고 하겠어요, 싸우겠어요? 전쟁 중에 제일 무서운 전쟁은 그것이 마지막 전쟁일 것입니다. (웃음) 그거 그렇지요? 한 남자 앞에 25억 여자들의 오관이 전부 다 집중합니다.
그러면 25억 여자들이 발가벗고 달려들겠어요, 옷을 잘 입고 대들겠어요? 답변해 보라구요. 젖도 다 봉하고 전부 다 씌워 버리고 이렇게 대들겠어요, 다 발가벗고 생생하게 달려들겠어요? 그럼, 우- 잡아먹겠다고 하며 가겠어요, 웃으면서 춤추고 노래하면서 가겠어요? 어때요? 여자가 취할 수 있는 최고의 아름다움과 최고의 관심을 가질 수 있는 행동으로써 나타날 것이 틀림없습니다.
남자 여자를 보게 되면 비슷하다구요. 여러분이 여자로 태어날 때 시집 갈 걱정을 하고 태어나고 자라면서 시집 갈 걱정을 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안 합니다.」왜 걱정 안 해요? 그건 걱정할 수 없게 되어 있어요, 아담 가정에서부터. 아담이 자라면서 장가갈 걱정하고, 해와가 시집 갈 걱정을 하면서 자랐겠어요, 어떻게 자랐겠어요? 걱정 안 했다는 거예요. 그거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다 준비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주는 무엇으로부터 시작했겠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주체 대상, 플러스 마이너스, 수놈 암놈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우주는 수놈 암놈에서 시작됐다! 어때요? 통틀어서 '수놈 암놈을 중심삼고 우주가 생겨났다!' 할 때, 노예요, 예스예요?「예스.」예스예요. 영원히 예스예요, 일시 예스예요?「영원히 예스입니다.」
그러면 여자로 태어난 것은 영원한 목적이 있어요, 임시적인 목적이 있어요?「영원한 목적이 있습니다.」알긴 아누만. 여자가 없다면, 마이너스가 없다면 플러스가 생겨날 수 있는 가망성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가망성 말이에요. 그러면 수놈은 암놈이 없다는 걸 알고 태어나지 않을까요, 모르고 태어날까요? (웃음)
이 둘은 필연적으로 생겨났는데, 여자는 여자 때문에 생겨나고 남자는 남자 때문에 생겨났다면 그냥 그대로 곧바로 가야 돼요. 지그재그로 해서 합할 길은 없는 것입니다. 이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평행선만 되면 망하겠어요, 안 망하겠어요?「망합니다.」망해요! 그래, 여자 마음대로 살 수 있게 돼 있고, 남자 마음대로 살 수 있게 돼 있어요?「아닙니다.」아니라는 거예요. 심각한 말입니다.
여자 혼자서 갈 수 없습니다. 남자가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남자 혼자 갈 수 없습니다. 필연적 결론은 세상이 뭐라 하더라도 둘이 같이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함께 갈 때는 온 우주가 '예스!' 하지만, 함께 가지 않을 때는 '노-!'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뭘 하면서 함께 가는 거예요? 싸움하면서?「아닙니다.」여자가 먼저 주인, 센터 되려고 해요, 남자가 먼저 주인 되려고 해요? 싸우면 어떡해요? 미국 가정에서는 여자가 센터예요, 남자가 센터예요? 남자들, 얘기해 보라구요.「남자가 센터입니다.」정상적인 미국 가정이 어떠냐 이겁니다. 통일교회 얘기가 아니라구요. 뭐가 센터예요? 남자가 센터예요, 여자가 센터예요?「여자입니다.」(웃음) 여자가 센터가 되어 있다구요.
미국 여자들은 전부 다 여왕같이 남자 알기를 우습게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는 가정이 잘될 리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미국 가정에서 이혼하고 파탄이 벌어지는 것은 전부 다 여자 때문이에요, 남자 때문이에요?「여자 때문입니다.」알긴 아누만. (웃음) 그래, 가정이 파괴되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나쁜 것입니다. 제일 나쁜 것입니다. 여자들이 이혼할 때 재판소에서는 여자 편을 도와서 판결을 내려요, 남자 편에 서서 판결을 해요?「여자 편에서….」
그래, 아기가 누구 아기예요? 엄마 아기예요, 아빠 아기예요? 아기가 누구 거예요? 엄마의 아들딸이에요, 아빠의 아들딸이에요?「아빠의 아들딸입니다.」아무리 뭐래도, 이혼하더라도 아들딸은 아버지한테 가야 되는 것이다 이겁니다. 왜, 어째서? 아기씨의 주인은 아버지입니다. 어머니는 빌린 보자기밖에 안 됩니다. 그건 자기 것이 아닙니다. 이혼할 때 여자가 '아기는 내 것이다! 절대 내 것이다!' 하면 된 여자예요, 안된 여자예요?「안된 엄마입니다.」
미국의 법이 '아기는 절대 아버지 것이다!' 하고 제정됐다면 미국 가정이 이렇게 파탄이 안 됐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자들이 이혼하려면 혼자 달랑 나가야 돼요, 혼자. 여기에 위자료나 아기를 데리고 나가면 아기를 기를 수 있는 양육비를 주고 그러는데, 보상을 왜 아비가 해요? 여자들이 아기를 갖고 나가 가지고 남편과 떨어져서 아기를 기르면서 남편을 뜯어먹고 살 수 있게 됐으니 이혼들을 하지, 아기를 다섯씩 낳아 놓았는데 혼자 나가라고 하면 나갈 여자가 있겠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있어! 있어!「없습니다.」얼마나 틀렸나 이겁니다.
여자는 아기의 보자기입니다. 여자의 젖이 누구 때문에 생겨났어요? 아기를 기르기 위해서입니다. 궁둥이가 왜 커요? 아기를 기르기 위해서입니다. 복중에서는 자기 몸뚱이를 전부 나눠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기를 많이 낳을수록 어머니의 사랑이 커진다는 것입니다.
춘하추동 봄철을 알고, 비가 오고 우레 치는 여름을 알고, 바람 불고 홍엽이 생기는 걸 알고, 눈이 내리는 것을 알고, 사시장철의 성격이 다르니만큼 그것을 맞춤으로 말미암아 어머니는 센터가 돼서 사시를 품을 수 있는 사랑의 주인공이 되느니라! 아멘!
어머니는 땅을 상징합니다, 땅. 땅을 중심삼고 춘하추동이 생기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몸은 땅과 같습니다. 그래서 이 땅을 중심삼고 전부 다 뜯어먹고 사는 거와 마찬가지로 아기들이 어머니 자체를 땅 대신 뜯어먹고 사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자는 땅을 대신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땅에 정월이 있고 춘하추동 열두 달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자도 동서남북 세 아들딸, 네 아들딸, 열두 아들딸을 낳아서 길러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땅과 같이 원만한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땅이 불평해요? 어머니가 정월, 2월, 3월… 열두 달을 전부 다 좋아해서 그 열두 달을 품고 그러면, 밀치고 '치워라, 치워라!' 하지 않고 어머니가 품어 주면 서로가 어머니를 중심삼고 어깨를 같이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지겠어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아이들도 손을 내밀고 어머니 몸뚱이를 중심삼고 서로가 형제끼리 함께 앉잖아요?
*그렇게 화합하는 데에 통일이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워요! 어머니가 이렇게 원형을 이룰 때 항상 아들딸이 따르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특정한 방향이 있을 수 없습니다. 어때요?「위대합니다.」여자의 목적은 그러한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아기를 많이 낳아야 되겠어요, 적게 낳아야 되겠어요?「많이 낳아야 됩니다.」매니(many;많은), 많이. (웃음) 한국말로 많이는 매니(many)입니다. 그래, 여자들은 하나만 낳겠다고 한다면 하나님이 젖을 하나만 만들지, 왜 둘을 만들었어요? 남자든 여자든 둘은 낳아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인류가 망합니다. 망해요. 딸만 낳아도 망하고 아들만 낳아도 망해요. 남자나 여자나 둘 이상을 낳지 못하면 여자가 아니고 남자가 아닙니다.
*둘 이상을 낳지 못하면 부모라고 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둘 이상을 낳아야 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미국 여자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둘 이상은 낳아야 돼요.
보라구요. 여자들은 조그만 방에 앉아 가지고 교통정리를 하느라고…. 아이들이 열두 방향으로 동서남북 춘하추동 한꺼번에 다 커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자는 앉아서 살아야 되겠어요, 의자에 걸터앉아 살아야 되겠어요? 여자는 땅, 땅입니다. 그래서 여기(엉덩이)가 더워야 됩니다. 여기가 더워야 아기를 잘 낳는 것입니다. 차면 안 됩니다. 그래서 한국 온돌이 좋은 것입니다. 시집은 한국으로 가야 된다는 말이 나온다구요. (웃음) 온돌은 한국에서 시작했다구요.
그걸 보면 한국 여자들이 하부를 잘 보존했기 때문에 그 나라에 있어서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여자들이 바라고 소원하고 하늘이 바라고 소원하는 아들딸을 낳을 줄 모르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한국에서 재림주, 참부모가 올지 모른다 하는 말도 할 수 있다구요.
한국 여자는 치마를 전부 다 가려요, 바람이 들어가지 못하게. 서양은 짧은 스커트를 입고 하이 힐을 신은 채로 추우니까 이래 가지고 '아이고, 와와와와!' 그럽니다. (웃음) 그러니까 서양 여자들은 아기를 낳기 싫어했다 이겁니다. 아기 낳기를 싫어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 여자들은 신경질적입니다. 신경질적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동양 여자 한 사람하고 서양 여자 열 사람과 말을 하면 제일 나중에 말하는 사람이 서양 여자예요, 동양 여자예요? 말을 안 하고 기다렸다가 '너희들 그래서 안 된다.' 하고 훈시할 수 있는 여자는, 듣고 다 비판할 수 있는 여자는 동양 여자예요, 서양 여자예요?「동양 여자입니다.」서양 여자예요!「동양 여자입니다.」저렇게 둔하게 생긴 뚱뚱한 여자도 동양 여자라고 하는 것을 보니 진짜 동양 여자로구만. 뚱뚱한 사람은 영리하지 못해요. (웃음) 저렇게 뚱뚱한 여자가 그렇다니까 틀림없다 그 말입니다.
그래, 아기를 많이 낳아야 되겠어요, 안 낳아야 되겠어요? 보라구요. 자기 남편을 대할 때는 말이에요, '이 남편이 내게 열두 아들딸을 안겨 줬구만!'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남편같이 생겼다 이겁니다. 아기들이 남편 절반, 엄마 절반 닮잖아요? '와, 그 남편이 나에게 이 젖이 좋아하고 궁둥이가 좋아하게 만들어 줬구만!' 하고 생각해 봤어요? 그 젖이 젖 되게 하고 궁둥이가 궁둥이 되게 한 것이 자기예요, 남편이에요?「아기 아빠가….」*어느 쪽이에요? 누구는 어머니라고 하고, 누구는 아버지라고 합니다. 나는 모르겠다구요.「아버지입니다.」아버지예요! 한번 해 봐요, 파더(father)!「파더!」(*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남자입니다. (웃으심) 여자의 생리적 모든 기관 전체를 해방시키는 것이 남편이었구나! 아멘.
여자들은 생리가 있지요, 생리? 그거 왜 해요? 남자를 환영하기 위해서 해요, 남자를 배척하기 위해서 해요? *남편을 환영하고, 그 다음에 아기를 환영하기 위해서 합니다. 먼저 남편을 환영하고, 그 다음에 아기를 환영하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예.」그래요, 여자들? 나는 모르겠다구요. 나는 남자입니다. 여자들인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거 어쩔 수 없는 진리입니다.
그러면 남편과 관계를 맺으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결혼해야 됩니다. 결혼하지 않는 여자라는 물건은 망살이 붙은 것입니다. 이건 없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존재의 가치가 없다구요. 그래, 망살이 붙은 것은 벼락을 맞아 죽든지 죽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안 죽으면 자연이 차 버려요. 그거 맞아요? 결혼해서 밤과 낮, 계절, 일년, 백년, 백만 년을 넘어서 사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여자 노릇을 한 미국 여자가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한 사람이라도 있다고 봐요?「없습니다.」궁둥이가 작으면 아기를 낳겠어요, 못 낳겠어요? 미국 여자들은 궁둥이가 크기를 원해요, 작기를 원해요? (웃음) 여자들이 날씬한 몸뚱이를 좋아해요, 뚱뚱한 몸뚱이를 좋아해요?「날씬한 몸을 좋아합니다.」(웃음) 그게 무슨 말이에요? 아기를 안 낳겠다 그 말입니다.
궁둥이가 작으면 젖도 작아야 될 텐데, 젖은 크고 궁둥이는 작으니 이게 얼마나 볼품이 없어요? 서양 여자들이 가슴은 크고 궁둥이는 작으니 이게 뭐냐 이겁니다. 우주는 다 균형이 잡혀 있는데, 불균형한 건 전부 다 망하는 것입니다. 망하는 것 좋아해요? 미국 여자를 자랑하다가 선생님을 만나서 벼락을 맞는구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괜찮습니다.」(웃음) 나쁘다고 하지 않고 괜찮다고 그러네, 괜찮다고.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도 양심은 있다구요. (웃음)
그러니 얼마나 모르고 살았어요? 얼마나 어리석게 살았어요? 혼돈돼 있습니다. 그래, 통일교회에 잘 들어왔어요, 잘못 들어왔어요? 여러분은 안됐지만 여러분 후손들은 잘 됩니다. 여자들의 기관은 자기 아들딸과 자손들을 위해 생겨난 것입니다. 사랑도 자손을 위해서.
그러면 여자가 '절대적으로 나는 내 것이다.' 하고, 남자도 '절대적으로 내 것은 내 것이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둘이 전부 다 그런다면 둘 다 망하는 것입니다. '나는 영원히 당신을 위해서 있소.' 하는 남자가 있고, '30세까지는 당신을 위해 있지만 그 가외는 나를 위해 있소.' 하는 남자가 있다면 어떤 남자를 원해요?「영원히 위하는 남자를 원합니다.」(웃음) 이건 여자나 남자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부부를 중심삼고 위해 사는 데는 여편네만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예요. 그 여편네의 거울을 위해 살고, 그 여편네의 화장을 위해 살고, 그 여편네의 옷을 위해 살고, 그 여편네의 오관을 위해 살고, 그 기관을 위해 산다고 할 때, '아이구, 기분 나빠! 우∼!' 하겠어요, '아이구, 좋다! 하하하!' 하겠어요? 눈만 사랑하고 오관만 사랑할 때 기뻐요, 얼굴, 발가벗은 몸뚱이만 사랑할 때 기뻐요, 누더기를 입든 무슨 옷을 입든 기뻐요, 여기에 딸린 자기 친척, 자기 나라 전체, 과거·현재·미래까지 좋아할 때 기뻐요? 어떻게 사랑하는 남편을 원해요?「마지막 남편을 원합니다.」
그러려니 남자가 자기를 위해 산다는 생각이 없게끔 살 수밖에 없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요?「예.」우와, 정말?「예.」*그래, 안을 때 어떻게 안아요? 이렇게 안아요, 이렇게 안아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 그 뒤에 남은 꽁지까지도 전부 다 말아 올려서 안아 주어야 됩니다. (웃음) 그러한 남자가 바쁜 남자예요, 한가한 남자예요?「바쁜 남자입니다.」바쁜 남편이에요, 한가한 남편이에요? 그런 남편을 여자 쪽에서는 최고의 남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볼 때, 자기를 위해 산다는 개념이 없어야 됩니다. 그래, 자기 색시가 남편의 넥타이만 좋아하고, 뭣만 좋아하면 그거 되겠어요? 머리카락도 좋아하고, 남편에게 딸린 모든 것을 좋아하게 될 때 넘버원 아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론은 위해서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위해서 사는 것이 행복을 창조하는 것입니다.「아멘.」'아멘'은 '넘버 원 맨'을 말하는 거예요. (웃음) 이제 알겠어요? 이렇게 하면 종착역까지 언제 가겠어요? 그러다 보니 시간이 자꾸 간다구요. 한 시간 지났네, 저 놈의 시계. 이것만 하고 말지 뭐.「안 됩니다.」
우리 오관을 보라구요. 오관이 뭣 때문에 생겨났어요? 내 눈이 나를 보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코가 자기 코를 맡으려고 생겨났어요? 귀가 자기 말을 듣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입이 자기 말을 하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손이 내 손을 만지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전부가 상대를 위한 것입니다.
남자로 생겨난 것은 여자가 상대이기 때문에 여자를 위해서 생겨났고, 여자는 남자를 위해 생겨난 것입니다. 이게 자연적인 결과입니다. 그거 아니라고 하는 미국 사람 손들어 봐요. 없구만. 알아듣기는 알아듣누만. 눈이 파란 눈이고 갈색 머리고 흰 얼굴인데, 흑인과 다르고 그래서 모를 줄 알았는데 다 알아듣습니다. 진리에는 사람이라는 종류는 전부 다 화합하고 하나되고, 한 길로 가게 돼 있습니다. 아멘!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교만하고 개인주의 만점인 여자들이 오늘 아침 이 말씀을 듣고 '레버런 문 말을 잘 하는구만. 쓸데없는, 나와 관계없는 말을 하는구만.' 해서 머리를 흔들고 가스를 내뿜고 도망가겠느냐 이거예요. 아무리 자기 주장을 했지만 레버런 문의 말을 듣고 그 레버런 문의 말의 색깔이 그 몸 마음에 배겠어요, 안 배겠어요?「뱁니다.」*몸에 밴다 이겁니다. 그래요?「예.」정말이에요? 환경이 나쁘지 않아서 영원히 좋다. 여기서부터 나쁘지 않은 세상의 인간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출발하는 것이 나쁘지 않고 않고 않아서 좋고 좋고 좋아 가지고 절대적으로 좋게 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왜 태어났어요? 우리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왜 살아요? 사랑의 세계를 점령하기 위해서. 사랑의 우주를 점령하기 위해서. 그래서 오늘 제목이 '우주의 참사랑의 길을 따르자, 잡자' 이겁니다.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자기를 위하는 사람은 낙제가 되지만, 영원히 영원히 위해 산다면 하나님 꼭대기 위에도 올라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론적인 결론이 그렇게 도달한다구요.
레버런 문이 이런 걸 알고 실천하다 보니, 세계를 한 식구와 같이, 자기 사랑하는 상대의 피살을 받은 뗄 수 없는 한 지체와 같이 사랑하기 위해 고달프고 슬프고 원통하고 절망적인 길을 걸어오다 보니 우와, 세계에서 제일 높은 레버런 문이 되어 가더라 이거예요.
우주는 돌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런 세상을 가졌으니 아무리 땅에 집어넣어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까이 들어가서 뼛골까지, 솜털에까지 나왔다 들어갔다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주를 위해서 주지 못해 눈물을 흘려 가지고 눈이 물렀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눈은 영원히 눈의 왕이 될 수 있었다 이겁니다. 하나님의 눈이 영원히 온 세상 모든 눈의 왕 중의 왕이 될 수 있었다 이겁니다. 하나님의 코도 마찬가지입니다. 오관도 마찬가지입니다. 육적 오관, 영적 오관, 모든 전부가 왕 중의 왕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기를 잊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런 어머니 아버지를 바라지요? 여러분 색시도 그러길 바라지요? 여러분 형제도 그러길 바라지요? 여러분 나라 사람도 그러길 바라지요? 그 반대로 나라를 위해서 나라가 나보고 '나라를 위하라는데 왜 싫다고 해, 이 자식아! 가정을 위하라고 하면 왜 싫다고 해? 어머니 아버지, 형제를 위하라고 하는데 왜 싫다고 하느냐?' 한다 이겁니다. 그게 틀렸다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자기가 원한다면 언제든지 내가 위하고 싶은 마음이 준비돼 있기 때문에 그걸 상대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언제나, 슬프나 외로우나 기쁘나 말이에요. 그러길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자기가 환경이 그래 주길 바란다면 내가 환경에 그래 줄 수 있어야만 균형이 맞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머니가 아기에게 젖을 먹일 때 교만해요? '오늘 먹일 젖 양이 몇 파운드니까 값으로 하면 얼마다.' 해서 매일 기록해서 받겠다고 생각해요, 잊어버려요? (웃음) 어때요? 시작도 끝도 없습니다. 시작도 없고, 과정도 없고, 그건 영원이에요. 주면서 좋아해요. 주면서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왜 위해 살아야 되느냐? 왜 그렇게 해야 하느냐? 그것을 원치 않는데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줄이 매여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줄. 사랑의 줄이 만물에 연결되어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의 줄이 내 몸을 묶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럴 때 전부가 손을 벌리고 어서어서 감아 달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빨리 빨리 크자 이겁니다. 사랑의 우주를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사랑의 우주도 우주지만, 그건 파트너 세계지만 사랑의 근본인 하나님까지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디서 살겠어요? 하늘땅이 하나된 파트너의 그 마음 복판에 핵으로 살아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모든 세계를 점령하고, 주인까지 점령하고, 그리고 참사랑으로 관계된 모든 전부를 내 것 만들자 이겁니다. 여자는 아기를 사랑하고 남자를 사랑해야 됩니다. 누구를 먼저 사랑해야 돼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특히 미국 여자들, 분명하게 대답하라구요! 여러분한테서 배워야 되겠다구요. 어느 게 먼저예요? 남편이 먼저예요, 아들딸이 먼저예요? 나는 모른다구요. 그거 잘 생각해 보라구요. 어느 게 먼저예요?
여러분이 일생을 걸고 어느 걸 먼저 생각해야 돼요? 미국 여자들! 남편이 먼저예요, 아들딸이 먼저예요?「남편이 먼저입니다.」크게 대답하라구요. 잘 안 들린다구요.「남편입니다.」남편입니다! 그렇다구요. 남편이에요. 이건 사실입니다. 이 몸뚱이는 남편의 사랑을 받아요. 아기가 사랑할 수 있어요? 처음에 여자의 몸은 남편의 사랑을 받습니다. 여러분의 몸이 참사랑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 사랑을 한 다음에 아기를 배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래, 남편을 사랑하는 마음이 첫사랑 이상 점점 커 가야 그 아기가 발전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훌륭한 아들딸, 하나님의 사랑의 안방에 들어갈 수 있는 아들딸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아기의 몸뚱이에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자국, 어머니 손, 아버지 손, 어머니가 키스한 거, 아버지가 키스한 거, 온 몸뚱이에 사랑의 인이 전부 다 밴다 이겁니다. 사랑이 충만한 그걸 뭐라고 하나요? 수정체! 우와! 얼마나 놀라운 아들딸이에요? '아멘!' 해 보라구!「아멘!」
하늘나라에 갈 때에 그 아들을 세워서, 타락된 부모였지만 그 아들을 보고 하나님은 '어서 와라, 너 수고했다.' 이래 가지고 타락한 해와가 하나님 앞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있지, 그렇지 않으면 영영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인 아벨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위하지 않고 하나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없습니다.」절대적으로 없습니다. 특히 여자들은. 미안합니다. 그렇지만 내가 가르쳐야 됩니다. 여자가 타락해서 아담이 완성한 참부모가 못 됐고 아담이 완성하지 못해서 이렇게 됐기 때문에 완성한 참부모가 오고 아담이 완성했으면 이걸 세밀히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르쳐 주니까 싫든 좋든 들어야 되고 이 뜻대로 행해야 된다 그 말입니다. (박수)
여자들을 죄악에서 해방시키고, 여자들을 본연의 모든 자세를 갖추어 자리를 잡게 할 수 있는 것이 레버런 문의 가르침입니다.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받지 않고는 세계 여성들은 지옥으로 떨어지느니라! 여러분이 말을 할 때는 사랑을 품은 말을 해야 되고, 볼 때는 사랑을 품고 봐야 되고, 오관이 사랑을 품고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관은 두 길이 있습니다. 원칙적으로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서 양심의 문을 열어놓고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몸뚱이만 중심삼고 전체를 버리고 자기 욕심을 따라서 두 길을 간다 이거예요. 한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경계해야 됩니다. 내가 하나의 길을 가고 있는지 두 길을 가고 있는지 내 오관이 언제나 감정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혼란스러워요? 그 모든 것을 일생 동안 감정하고, 혼란스러운 걸 계속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면, 나는 좋은 사람이나 나쁜 사람이나 위해서 살아 가지고 죄인까지도 선한 사람으로 만들겠다 해야 됩니다, 영원을 두고. 간단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럴 거라구요.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고 내가 그렇게 된 열매, 씨가 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하는 거라구요. '심어져서 땅의 온기를 받고 나지 않고 씨로서, 선생님이 그렇다면 말만 듣고 이렇게 됐으면 좋겠다.' 그 말이라구요. 씨라는 것은 처음에 커 가지고 더하고 더해서 이래서 큰 것입니다. '선생님 말씀은 좋지만 선생님이 하는 것은 안 따라가겠다.' 그런다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씨가 될 수 있어요? 될 수 있어요, 없어요?「될 수 없습니다.」절대로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 말씀 한마디 듣고 백 배 만큼 행하는 사람이 될 거예요, 백 번 듣고 한 번 행하는 사람이 될 거예요?「한 번 듣고 백 배 행하는….」지금 희망찬 아침이라구요. 답이 뭐예요? 여러분 마음은 '아이구, 백 번 듣고 한 번 하는 것도 싫다!' 그렇지요?「아닙니다.」하늘나라의 창고에는 완전한 씨가 되어 들어가야 할 텐데, 씨 본래대로 마찬가지로 되풀이해서 이렇게 돼야 될 텐데 이게 안 될 때는 선생님이 말한 것이 여러분을 심판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기에 몇 퍼센트 맞았느냐 하는 것을 추궁하는 것입니다.
뱀은 허물을 벗어야 크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양이나 소도 봄이 되면 털을 벗어야 큽니다. 여러분은? 만우주에 살아 있는 것들이 다 그런데, 사람만 예외일 수 있어요? 선생님 말씀이 여러분이 클 수 있는 얘기예요, 줄어들 수 있는 얘기예요?「클 수 있는 말씀입니다.」그렇다면 껍데기를 벗겨라 이거예요. 껍데기는 '이거 좋다, 저거 좋다.' 하는 여러 가지의 칸셉들을 감싸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벗겨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더 이상 자랄 수 없는 것입니다.
뱀이 허물을 벗으려면 좁은 데로 대가리를 집어넣어야 됩니다. 안 들어가겠다면 집어넣어야 됩니다. 집어넣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하기 싫어요? 그게 해산의 수고예요, 해산의 수고. 탕감 길을 가야 됩니다. 탕감이라는 말이 나쁜 것이 아니예요. 탕감을 통해야 발전을 하고, 탕감을 통해야 자유가 있고 가벼워지고 증기가 돼서 구름이 되어 가지고 세계를 유랑하는 것입니다.
봄날이 좋은데 뭘 하러 이렇게 앉아 있어요? 몇 시간씩 말이에요. 나가 가지고 벨베디아 산보나 하면 좋겠구만. 그만두고 나가 돌까?「아닙니다.」「예.」(웃음) 나도 봄 좋아한다구요. 자연을 대하면 말도 할 수 있고 통하는 것도 많지만, 이건 답답입니다.
어저께 우리가 만든 쾌속정을 타고 여기서부터 배리타운 신학교까지 두 시간 걸려서 달렸다구요. 그렇게 휘익 달렸는데 허드슨 강의 경치가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모든 비행사들이 세계 전부를 돌아다녀 봤지만 허드슨 강 지역의 경치가 제일 좋다는 평입니다. 그게 사실인가 아닌가 달려 보니 사실 경치가 참 좋더라구요. 높은 산도 있고, 다양한 경치, 거기를 기차가 달리고, 또 그 위에는 택시가 달리고 말이에요, '우왕- 샤샤샤!' 그 자연이 얼마나 좋은지 춤추고 싶더라구요. 기차가 2백 칸 이상을 달고 달리는데, 그렇게 길더라 이거예요. 일목요연하게 세계 정상(情狀)의 모든 형태가 한눈에 다 들어오더라구요. 비행기도 날고 말이에요. 한 동네에서는 배 발동기가 시동이 안 걸려 가지고 '팍팍팍! 왁왁왁!' 이러고 있더라구요. (웃음)
거기에 내가 박자를 맞춰 상대가 되어 춤도 춰야 되고 별의별 놀음 다 해야겠더라구요. '이야, 하나님이 살기에 얼마나 바쁘겠나? 우주를 하나로 만들기에 바쁘겠구만.' 하고 생각했어요. 귀가 천만 개가 있어도 모자라고, 눈이 그렇게 있어도 모자라고, 코가 있어 냄새를 맡으려면 얼마나 복잡하겠나 이겁니다.
그렇지만 복귀섭리의 길은 놓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길을 달려가면서 그 일을 전부 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그런 소원이 많더라도 배리타운을 가는 데 있어서는 그 목적지까지 달려야 하는 것이다. 달려라, 달려라.' 해서 다녀왔습니다.
그게 뭐예요?「배리타운.」베리(very;대단히), 베리 굿 타운, 거기에 우리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가 있다 이겁니다. (웃음) 배리타운이니까 베리 굿 액션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그렇게 배리타운에 들렀다가 올 때, 딴 사람들은 차를 태워서 보내고, 나는 비를 맞으며 배를 타고 매우 기분 좋게 여러분을 만나려고 달려왔다구요.
이제부터 본론으로 들어가자구요. 간단한 것입니다. 왜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에. 하나님이 무엇을 생각했느냐 하면, 전부 사랑을 생각했습니다.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남자 여자의 오목 볼록이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요?「예.」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남성 여성의 개념입니다.
여자는 오목, 남자는 볼록입니다. 이건 뭣에 쓰는 것이냐? 글을 쓰기 위한 것이에요, 머리에 쓰기 위한 것이에요, 핸드백같이 가지고 다니는 것이에요? 무엇 때문에 필요한 거예요? 무엇 때문에 그걸 만든 거예요?「사랑 때문에….」사랑? 무슨 사랑?「참사랑입니다.」참사랑이 되려면 오목하고 볼록이 가닥가닥 소리나게 맞춰야 되겠어요, 딱 맞춰 가지고 소리가 안 나야 되겠어요?
*절대적으로 소리가 있어야 돼요, 절대적으로 소리가 없어야 돼요?「없어야 됩니다.」절대적으로 소리가 없어야 됩니다. 대답은 간단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발길로 들이차면 떨어져야 되겠어요, 안 떨어져야 되겠어요?「안 떨어져야 됩니다.」
왜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사랑을 점령하려면 볼록하고 오목이 절대적으로 접착제로 붙인 것같이 안 떨어져야 됩니다. 그것이 일 년쯤 계속하다 떨어져야 되겠어요, 십 년쯤 가서 떨어져야 되겠어요, 영원히 안 떨어져야 되겠어요?「영원히 안 떨어져야 됩니다.」*영원해야 됩니다. 누구든지 그러한 영원한 사랑, 유니크한 사랑, 불변의 사랑을 원하잖아요. 누구든지 그런 사랑을 원합니다. 절대적인 사랑! 따라해 봐요.「절대적인 사랑!」유니크한 사랑!「유니크한 사랑!」영원한 사랑!「영원한 사랑!」불변의 사랑!「불변의 사랑!」얼마나 원더풀하냐!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여러분, 첫사랑을 잊어버릴 수 있어요?「없습니다.」잊을 수 있어요? 첫사랑 할 때 순수한 첫사랑이에요, 좋지 않은 첫사랑이에요?「순수하고 순진한 사랑입니다.」*순수하고 순진한 사랑이라는 것은 절대적인 사랑, 유니크한 사랑, 영원 불변의 사랑이라는 거지요?「그렇습니다.」영원히 그렇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눈이 그러한 사랑을 찾아서 헤매겠어요, 오관이 그러한 사랑을 점령하기 위해서 노력하겠어요, 그렇지 않은 사랑을 위해서 노력하겠어요? 여자로 생겨나 가지고 사랑할 때는 남편을 사랑하는 거예요.
젊은 사람 둘이 결혼해서 재미있게 살면서 사이좋게 걷는 것을 보고 '야, 너희들 아무리 그래도 나만 못하다. 아무리 늙어서 지팡이를 들었더라도 너희들은 내 본을 받아야 된다.' 그래야 되겠어요, '아이구, 부럽다! 나도 또 그랬으면 좋겠다.' 그래야 되겠어요?「첫 번째입니다.」'너희들은 맨 부하이고 나를 따라오고 있다. 유치원생이다.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를 거쳐 박사 학위를 갖고 이제 하늘나라의 사랑의 박사 학위를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로 입적한다.'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나이 많은 존재가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할래요? 여러분 남편을 놔두고 하나님을 사랑할 거예요, 하나님을 먼저 사랑하고 네 남편을 사랑할 거예요, 남편을 먼저 사랑하고 나서 하나님을 사랑할 거예요? 왜 웃어요?「남편을 차 버리고….」(웃음) *왜 웃어요? 대답 소리가 좋아서 웃지요? 대답 소리는 그렇게 나쁘지 않다구요. 그래서 웃지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사랑이 어디서 왔어요? 직접은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왔습니다. 부모, 부모의 부모, 부모… 해서 맨 조상에까지 갑니다. 그러면 사랑을 중심삼고 제일 가까운 자리가 무엇일 것이냐, 하나님 앞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먼저예요, 자기 상대가 먼저예요?「상대가 먼저입니다.」그렇다구요. 하나님이 창조한 것은 아담 해와를 아들딸로 지었지만 상대를 목적으로 해서 지었다 이겁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뭐가 돼야 돼요? 남자라면?「아버지가 되어야 합니다.」아버지보다 볼록입니다. 사람은?「오목입니다.」우주의 비밀이 그것입니다. *창조의 비밀, 모든 존재의 비밀, 모든 역사의 숨겨졌던 비밀, 하나님의 비밀이 그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입니다. 왜? 지금까지 그걸 몰랐습니다.
남자 여자는 반쪼가리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여기에서 아기가 나오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은 주체예요. 어머니와 자녀 둘이 합해서 주체 앞에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잖아요? 어머니가 플러스가 되고 자식이 마이너스로서 하나돼야 된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모든 것의 주체입니다. 주체는 종적이고 대상은 횡적입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유치원을 다닐 때 기쁜 일이나 슬픈 일이나 돌아와서는 어머니 아버지한테 전부 다 보고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와 더불어 좋으나 나쁘나 평형, 균형을 취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여기 와서 하나되어서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가 핵이 되어 아들딸이 플러스 마이너스, 이건 플러스가 되고 이건 마이너스 상대가 돼서 주체 대상 관계로서 수습하면서 커 올라가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거짓이 없습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은 방편적이고 수단적인 사랑이 아닙니다. 본질적인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젖을 먹고 커서 유치원에 가서 유치원 때에도 또 이렇게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로서, 남자 플러스 여자 플러스 합해서 플러스 마이너스로서 하나되어 가는 것입니다. 이게 또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게 하나되면 이거 플러스 돼서 여기서 남자 여자 이렇게 전부 해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된 이것이 큰 마이너스나 큰 플러스가 되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대학을 가서 어머니 아버지 플러스 마이너스, 아담 해와 플러스 마이너스가 합해서 이 중심 플러스와 이 중심 마이너스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종적으로 이게 하나될 때는 종적인 사랑이 되고, 이건 횡적인 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또 중심의 이건 종적인 사랑의 핵이 돼서 횡적인 핵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중이 되는 거예요, 이중.
그렇게 됐으면 여기 남자는 연장선에 갈 수 없다구요. 연장선에 가면 안 됩니다. 사랑을 찾아가는데 큰 사랑을 찾아가려니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무대로 확장해서 세계 끝에 가서는 수평을 이루어 여자는 남자를, 남자는 여자를 찾아가야 된다 이겁니다.
그러면 사랑의 근원은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을 어떻게 만나느냐 이거예요. 여기서 아기를 키워서 여기까지 올라가는데, 하나님이 과거에 자라 나온 것을 대신 보기 위해서 인간을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아기 시대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그렇다는 거예요. 이것은 영적입니다. 하나님이 한꺼번에 확 하나님 됐겠어요? 하나님도 자라 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라 온 그 모든 것을 보이지 않으니 볼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다시 심어야 됩니다. 다시 씨를 보기 위해서는 땅에 들어갔다가 나와야 돼요. 땅을 거쳐야 된다는 말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어디서 하나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하나님도 플러스 마이너스, 성상 형상을 중심삼고 남성격 여성격으로서 자꾸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이거 반대라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체를 입게 되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체를, 과거에 자기가 자라 나오던 보이지 않는 그러한 몸뚱이에 보이는 체를 입게 한다 그것입니다. 창조의 첫째 목적은 하나님이 체가 없으니 체를 입기 위해서, 보이지 않는 체를 가진 하나님이 어린 아기로부터 자라 나온 것을 다시 한번 보기 위해서, 체를 쓰기 위해서 아담 해와를 지었다 이겁니다. 첫째 목적은 실체, 둘째는 사랑의 상대, 그 다음에는 하나됨, 일체입니다. 알겠어요?「예.」
창조는 뭐냐 하면,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자라 나온 역사를 보이는 실체로서 느끼면서 보이지 않는 옛날의 자기 모습이 여기에 옮겨져서 이중적인 마음과 몸의 형태로 나타나는 것이다 이겁니다. 여러분은 어릴 적의 사진이 보고 싶어요, 안 보고 싶어요?「보고 싶습니다.」보자기 싸고 똥 싸고 그런 것을 보고 싶고, 걸어다니고 초등학교 다니던 모습을 전부 다 보고 싶지요? 사진이 아무리 많더라도 자기가 오줌 싸는 모습의 사진을 제일 먼저 잡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옛날 자기 자신을 보이지 않는 자라 온 과거 역사를 다시 실체로서 느껴 보기 위해서 아담 해와를 지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보면 기뻐하고 안고 싶고 그런다는 것입니다. 창조는 뭐냐 하면, 과거에 보이지 않는 실체로 자랐던 자기 모습이 보이는 실체로서 자극적 폭발적인 충격을 느끼기 위한 것이다 이겁니다.
여러분은 전부 다 아기 복중시대가 있었고, 낳아서 자란 유아시대가 있었고, 형제의 시대가 있었고, 부부 시대, 부모 시대로 발전해 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볼 때, 어릴 때도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올라왔습니다. 부모예요, 부모. 문제는 부모 되는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부모 되기 전에 무슨 과정을 거쳐야 되느냐? 부부 사랑을 거쳐야 됩니다. 부부가 뭐예요? 상대 사랑입니다. 상대 사랑을 거쳐서 부모의 자녀에 대한 사랑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생겨났느냐? 사랑 때문에 생겨났습니다. 그 사랑 때문에 지은 모든 인간이라는 것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실체로 현현한 것인데, 현현한 그 실체를 역사적인 하나님의 무형의 사실로부터 지금까지의 상대이상을 바랄 수 있는 자리에까지 내세워서 그 실체 자체에 대해서 무형과 유형이 사랑의 터전, 보금자리에 정착하기 위한 것이 창조이상이다 이겁니다.
여기서부터 남자가 커 가는 데는 유아시대 형제시대 부부시대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녀시대를 거쳐서 형제시대, 부부시대, 부모시대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4단계입니다. 자녀도 부모와 하나되는 것이고, 형제도 부모와 하나되는 것이고, 부부도 부모와 하나되는 것이고, 부모도 부부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됐던 것이 부모가 가운데 주체, 핵으로 돼 있기 때문에 여기에 가서도 핵으로 남아져야 됩니다.
부모를 중심삼고 자녀 시대의 사랑 이상도 부모가 하나된 점을 통해서 가야 되고, 형제 시대의 사랑 완성도 부모와 하나되어 올라가야 되고, 부부의 사랑 이상도 부모와 하나되어 올라가야 됩니다. 그런 종적으로 가는 길은 자녀의 사랑이나 형제의 사랑이나 부부의 사랑이나 부모의 사랑의 길이나 종적 하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영적인 하나님이 여기에서 이렇게 자녀와 한 몸이 되고, 형제와 한 몸이 되고, 부부와 한 몸이 돼서 이리로 내려오는 거라구요, 부모의 자리로. 그래서 영적인 것이 육적인 것으로 들어가 딱 하나된다 이겁니다. 그러면 자녀의 사랑이상 완성점, 형제의 사랑이상 완성점, 부부의 사랑이상 완성점, 하나님이 바라는 전부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모든 자녀, 형제, 부부, 부모 사랑의 출발지, 하나님이 바라던 어릴 때의 형제와 같이 자라고, 부부와 같이 자라고, 부모와 같이 자라던 모든 내적인 완성 기준과 외적인 완성 기준이 사랑에 의해 한 자리에 정착할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결혼식, 결혼할 때다 이겁니다. 결혼 후 첫사랑을 할 때, 그 볼록과 오목이 하나될 때 모든 것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종적인 것이 둘이어야 되겠어요, 하나여야 되겠어요?「하나여야 합니다.」절대적으로 하나여야 됩니다. 그 자리가 여기입니다. 그래서 여자도 아기 때, 형제 때, 부부 때, 부모 때, 남자도 아기 때, 형제 때, 부부 때, 부모 때 이것이 여기에 와서 합해서 더블(double)이 되는 것입니다. 영육이 합하는 것입니다. 남자 어린애의 사랑이상 완성점이 결혼하는 자리요, 형제의 참사랑이상의 정착지가 결혼의 자리요, 부부 사랑의 정착지가 결혼의 자리요, 부모의 사랑의 출발지가 결혼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부부의 사랑과 부모의 사랑이 영원히 정착하는 때는 결혼해서 사랑하는 때입니다. 나는 모르겠다구요. 사랑할 때 어디로 사랑해요? 입, 눈, 귀를 가지고 사랑해요? 나는 모르지만 여러분은 잘 알 거예요. 어떤 거예요?「생식기입니다.」생식기! 지금까지 인간은 생식기를 나쁜 것으로 생각해 왔는데, 이제 레버런 문이 그것을 신성한 본궁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얼마나 놀라운 남자 여자의 생식기예요? 그렇지요?「예.」생식기가 없으면 참사랑·참생명·참혈통·참양심을 연결할 수 없습니다. 그것 없이 천국이 출발할 수 있느냐? 없습니다! 거기를 통해야 자유·행복·평화의 통일세계가 가능한 것입니다. 안 그래요?
남편과 아내가 사랑할 때 옷을 벗고 사랑해요, 옷을 입고 사랑해요?「옷을 벗고 사랑합니다.」거기에 그림자가 있을 수 있어요?「없습니다.」있을 수 없습니다. 숨겨지는 것 없이 모든 것이 개방됩니다. 부끄러움이 없고 완전히 자유와 해방이잖아요?「예.」사랑은 자유입니다. 그것이 자극적이고 취하는 것이에요, 그냥 그런 것이에요? 어떤 거예요? 취하고 자극적인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사랑할 때 어때요? 여편네와 사랑할 때 상처 날까봐 가만 가만히 사랑해야 돼요, 있는 힘을 다해 사랑해야 돼요?「모든 힘을 다해서 사랑해야 됩니다.」천지가 놀랄 정도로 해야 됩니다. *천둥과 번개가 칠 때 비가 내립니다. 그렇지요?「예.」
비둘기를 알아요, 비둘기? '구구구구!' 하고, 조그마한 쥐들도 '찍찍찍' 하고, 고양이도 '야옹, 나 여기 있다.' 하면서 사랑합니다. 그것들도 사랑을 할 때 소란을 피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랑의 왕 중 왕이라는 인간은 얼마나 큰 소리를 질러야 되겠어요? 소리를 지르는 것이 좋아요, 조용한 것이 좋아요?「소리를 지르는 것이 좋습니다.」소리를 지르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천둥 번개보다 더 큰 소리를 질러야 됩니다.
태초에 타락하지 않았을 때 하나님과 인간이 사랑할 때 얼마나 큰소리로 세상을 뒤덮었겠어요? 아이들은 천둥이 칠 때 '우와!' 하고, 번개가 칠 때도 '우와!' 하면서 엎드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해 봐요. 하나님과 인간이 완성한 사랑을 할 때 얼마나 세상이 사랑의 소리와 사랑의 빛으로 뒤덮였을 것이냐? 너무도 충만해서 못 느끼는 것입니다. 모든 세포들을 다 태우는 것입니다. 세포들이 술 취한 것처럼 취해서 좋아했을 것입니다. 그런 것을 보고 싶어요, 안 보고 싶어요?
오늘부터 집에 돌아가서 그렇게 해 보라구요. (웃음) 소리를 지르더라도 문제 될 게 없습니다. 온 마을 사람들이 모여서 '이 집에 무슨 일이 있나? 사랑의 사건이구만!' 하면서 '와와와!' 하면서 박수를 칠 것입니다. (웃음) 그러면 행복한 마을이 되지 않겠느냐? 그거 좋아요?「예.」나는 모르겠다! (웃음) 요거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인간은 재창조의 주인을 따라야 합니다, 재창조의 주인. 그러니까 아들딸을 낳아야 됩니다. 남편과 아내가 자기들의 과거를 보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여러분이 재창조주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아들은 아버지를 닮고, 딸은 어머니를 닮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이 자라서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를 거쳐서 성숙한 남자 여자가 되어 가지고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아, 저 여자가 필요하다.' 하고, '아, 저 남자가 필요하다.' 하면서 사랑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주위의 모든 환경은 그러한 남자 여자가 아들딸을 키우는 것을 바라보면서 행복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나도 사랑을 중심삼은 저런 주체와 대상으로서의 남자와 여자가 되고 싶다.' 하면서 같은 차원을 바라보는데, 어디서 그들이 만나요? 여기가 아닙니다. 그곳은 자동적으로 중앙점, 센터의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센터의 자리가 어디냐? 그렇게 만나는 때가 소위 결혼한 첫날밤에 사랑하는 때입니다. 그렇게 사랑하는 것이 사랑의 도가니인 것입니다. 미국에 이민을 오게 되면 5년 이내에 미국화되기 때문에 미국을 도가니라고 하는 것입니다. 무슨 도가니냐? 사랑의 도가니입니다. 그거 그래요? 남자의 사랑과 여자의 사랑이 여기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이 도가니에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을 쏟아붓는 것이 소위 아기씨를 심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역사가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 여자의 생명과 남자의 생명이 거기서 연결되고, 사랑이 연결되고, 하나님과 인간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런 도가니가 없으면 하나님도 완성될 수 없고, 인간도 완성될 수 없습니다. 거기를 통해야 처음으로 인간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예.」모든 행복, 희망, 평화와 통일이 거기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말씀은 하고 있지만 그 내용은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이 말씀을 듣고 생각해 보면 나보다 더 많이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 사람이 말씀을 해서 수백 명이 이해하는 것보다 더 나은 장사가 없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한 사람이 투입해서 수천 명이 이해하는 결과가 되니까 얼마나 놀라운 것이냐? 이와 같은 것을 재창조라고 하는 것입니다. 재생공장을 알겠어요? 종교는 재생공장입니다. 통일교회가 무엇을 하는 곳이냐? 통일을 가르치는 곳이 통일교회입니다. 교회는 가르치는 곳이잖아요?
그러면 개인의 갈라진 몸 마음을 어떻게 통일할 것이냐? 통일교회에서는 원리를 배웠으니까 나의 몸 마음을 완전히 하나로 만드는 데 문제가 없습니다. 남자 여자도 갈라져 있고, 부모와 자식도 갈라져 있고, 형제들도 갈라져 있고, 모든 것들이 갈라져 있는 것입니다.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사탄의 목적은 이와 같이 본연의 이상 세계를 깨뜨리는 것입니다. 그것과 180도 반대 방향에서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모든 것을 하나로 수습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동양과 서양이 갈라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레버런 문이 나와서 동양과 서양을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사실이냐? 그거 사실이에요?「예.」서양 남자들은 서양 여자들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 여자들은 '내가 주체다. 남자들은 따라와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미국 남자들도 미국 여자들을 싫어하는 것입니다. 모든 서양 남자들이 동양 여자들과 결혼하고 싶어하잖아요? 그렇지요?「예.」
그러면 서양 여자들은 어떻게 할 것이냐? 다른 길이 없습니다. 잽(Jap;일본), 일본 남자들밖에 없습니다. (웃음) 그들은 걷는 것도 이렇게 걷는데, 미국 남자들은 이렇게 성큼성큼 걸어가잖아요? (웃음) 그러니까 언제나 뒤에서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지금 통일교회가 동양과 서양을 하나로 만듦으로써 재창조의 역사가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국제결혼한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래, 내리라구. 서양 남자 중에 코디악에 있는 아는 사람이 동양 여자와 결혼했는데, '네 형제들하고 아내 자랑을 하면 누가 이기냐?' 하고 물어 보니까 자기가 이긴다는 것입니다. 왜? 얼마나 살이 부드러운지 모른다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은 면도로 이렇게 하고 있는데, 동양 여자는 이런 거 없다구요. 얼마나 매끈매끈한지 모른다구요. 밤에 잘 때 살을 대게 되면 얼마나 매끈매끈한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 발을 찾아다닌다는 것입니다. 여자 발이 어디 갔는지 찾아다닌다는 것입니다. (웃음) 자다 보면 침대가 거꾸로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새우같이 자기 때문에 다리가 없어 자꾸 찾으려고 돌아가니 거꾸로 된다는 것입니다.
이건 다 들은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사실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리고 여자가 서양 여자면 자기보다 큰 사람이 많은데 얼마나 무섭겠나 이겁니다. 안으면 한 품에 다 품긴다구요. 가슴에 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서양 여자는 얼마나 멋대가리가 없어요? 크기는 왜 그렇게 크고 길기는 왜 그렇게 길어요? (웃음) 그런 면에서 하나님이 참 지혜의 왕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자들이 신세를 많이 져야 되겠어요, 남자들이 신세를 많이 져야 되겠어요? 어디를 가다가도, 강을 건너더라도 업기도 간단하고 들기도 간단하고 얼마나 편리하냐 이겁니다. 미국 여자들은 뭘 하게 되면 이렇게 들어라, 저렇게 들어라 하고 말도 많은데, 동양 여자들은 거꾸로 들어도 아무렇게나 하더라도 불평이 없다구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아침식사를 준비하게 되면 서양 여자는 쾅쾅거리며 하이힐 찧는 소리가 요란한데, 동양 여자는 사뿐사뿐 소리도 안 나고, 눈을 뜨면 밥을 다 해놓고 앉아서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 가정에서 얼마나 오순도순한지 모른다 이거예요. 남편이 밖에서 들어오자마자 '와, 다녀오셨어요?' 하며 싹 인사하고, 저녁 먹고 나면 손톱 깎아 주고 발톱 깎아 주고, 귀에지를 파 주고, 코딱지까지 파 준다 이겁니다.「정말입니까?」정말이라구! (웃음) 그런 말 처음 듣는 모양이구만. 콧수염도 잘라 주고 그런다구요. 미국 여자들은 그거 할 줄 모르잖아요? 재미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서양 여자보다 동양 여자가 좋다는 것이 미국 대표적인 남성의 답이었더라! 아멘.
귀한 것은 큰 것이 없습니다. 다이아몬드가 집처럼 커요? (웃음) 감촉이 좋고 남모르게 가지고 다닐 수 있게 되어 있으니 드러나게 큰 것이 없다구요. 저놈의 시계가 몇 시야? 설교가 30분 40분이면 되지 몇 시간 하는 거예요? 그런 목사가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계속해요?「예.」이제 하면 한 달 해도, 1년 해도 안 끝나요. (웃음) 골자만 얘기할 테니 잘 들으라구요, 정신차려서.
하나님은 제1창조주입니다. 아담 해와는 제2창조주입니다. 아담 해와의 아들은 제3창조주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소생·장성·완성 3단계 과정의 하나님이 손자를 못 가졌기 때문에 세상이 망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가정이 왜 우주의 중심이냐? 하나님도 여기에 들어오고, 남자 여자도 여기에 들어오고 아기시대, 형제시대 전부 다 여기에서 결정됩니다. 그것이 어디라구요?「생식기입니다.」느낌이 좋지 않아요! (웃음) 타락해서 이 모든 걸 파괴시켰기 때문에, 이 이상 악한 것이 없기 때문에 제일 싫어하는 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잘난 남자, 아무리 잘난 여자라 할지라도 그것을 찾아가지 않고는 희망이니 가치니 무엇이니 전혀 없기 때문에, 싫든 좋든 그것을 찾아가야 할 운명 지워진 숙명적인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도 창세 이후에 지금까지 그것을 생명보다도 더 귀하게 여기고 찾아왔다는 사실을 알고, 정착할 수 있는 장소가 그곳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 자리가 없으면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을 못 합니다. 남자 여자가 가진 그 기관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에서 해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거 그래요?「예.」여러분이 아무리 이와 같은 칸셉에 대해서 불평을 하더라도 이것은 진리입니다. 절대적인 진리인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안 사람이 세상에 있어요, 없어요? 그렇게 안 사람이 없었다구요.
하나님이 천만 시대를 거쳐오며 천만 왕권을 망하게 만들고 천만의 남자 여자들을 망하게 만들면서 이 완성의 한 곳을 찾아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찾기 위해 희생시켜 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 기관을 잘못 쓰게 되면 우주가 파괴가 되는 거고, 잘 쓰면 우주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를 찾아가려면 남자 무엇 가지고 찾아가요? 하나님이 이렇게 가르쳐 주는데도 못 찾아가요. 여자가 여자끼리 결혼하는 수가 있어요? 레즈비언이에요. 남자끼리 결혼하는 것은 호모입니다. 이것은 동물세계에도 없습니다. 이런 가치를 생각할 때 사랑이 얼마나 귀한 것이냐 이겁니다. 요것이 딱 하나된 거기에는 하나님도 따라갑니다. 아담 해와가 딱 그렇게 하나됐다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이렇게 하나되면 하나님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이걸 보면 1대가 할아버지예요. 그 다음에 아버지, 부부예요. 이렇게 볼 때 이들이 무엇을 붙들고 사는 거예요? 할아버지는 뭘 붙들고 사는 거예요? 돈 붙들고 살아요?「할머니를 붙들고 삽니다.」뭐예요? *할머니는 할아버지의 생식기를 붙들고 살고, 할아버지는 할머니의 생식기를 붙들고 산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 외에는 없습니다. 이게 뭉그러지면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그걸 붙들고 놓기를 바라는 동네 사람, 아들딸, 가족이 있어요, 없어요? 또 어머니 아버지는 돈을 붙들고 살아요? 뭘 붙들고 살아요? 그 기관이에요, 그 기관. 여러분 부부가 깨지면 왱그랑 집이 야단이 납니다. 나라면 나라가 다 요동이 벌어진다구요. 그거 맞아요?「예.」그거 붙들고 사는 것입니다. 이것은 칸셉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이거 부정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의 가정은 어떤가를 알아보니까 거기에는 조부모의 사랑이 없고, 부모의 사랑이 없고, 부부의 사랑이 없고, 형제의 사랑도 없습니다. 텅텅 빈 곳이 소위 미국 가정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행복한 거예요, 불행한 거예요?「불행합니다.」확실히 알았어요?「예.」
하나님은 제1창조주고, 아담 해와는 제2창조주, 그 다음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제3창조주입니다.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열, 열둘도 될 수 있다구요. 여기서부터 열매를 거둬 가지고 확장하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와 할아버지를 버리는 사람은 확장한 이 모든 근본을 부정하기 때문에 하늘나라와 지상에 행복이 없습니다. 여러분도 아들딸을 낳아야겠어요, 안 낳아야겠어요? 타락 전이에요, 타락 전. 그건 얘기할 시간이 없습니다.
아담 해와의 아들이 제3 창조주가 돼야 하는 거예요. 아담의 아들딸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아담이 자라던 모두 사실을 처음부터 다시 재연해서 아들딸을 두고 영적인 과거를 다시 체험함으로 말미암아 실제적으로 나눌 수 없는 관계를 찾는 거와 마찬가지로,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 아담을 지어서 나눌 수 없는 사랑을 체득한 결과가 되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제3의 창조주가 될 수 있다 이겁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뭐냐 하면,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못 된 것을 찾아서 완성하려니 하나님이 제1창조주고, 아담 해와가 제2창조주고, 자기가 제3창조주라는 것을 몰라서는 완성할 수 없기 때문에 이런 내용을 밝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아담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지만, 손자는, 아담의 아들딸은 하나님의 사랑과 아담의 사랑 두 사랑을 받을 수가 있다구요. 영계의 왕권과 지상의 왕권을 이어받는 것입니다. 그래야 지상천국에서 천상천국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이 카테고리 하나는 나눌 수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젊은이들이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랑을 받고,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받아요? 조부모도 계조부모, 부모도 계부모, 남편도 계남편, 아내도 계아내로서 본연의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이 그래요?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를 모셔서 그 두 세계의 축복을 사랑으로 이어받지 않는 자는 후대에 상속받을 수 있는 자격이 없다 이겁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가정이 귀한 것입니다. 이와 같은 사랑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것은 가정밖에 없습니다. *사랑의 전통을 상속받고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상속받을 수 있는 곳입니다. 그 두 천국을 상속받는 곳은 가정 기반밖에 없습니다. 가정이 없으면 이상세계를 상속받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그리고 나서 여기서 이상세계의 출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공식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참부모는 뭐냐 하면, 온 인류 앞에 할아버지 대신, 아버지 대신, 남편 대신, 오빠 대신 나타난 분이 참부모다 이겁니다. 얼마나 고마운 말이냐 이겁니다. 그래서 역사적으로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여러분이 한꺼번에 참부모와 절대적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횡적으로 1대 2대 3대가 전세계에 확대돼서 평면적으로 완성할 수 있는 조건을 걸어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참부모의 후손이 되어 가지고야 참사랑으로 천주의 상속권을 부여하겠다는 것입니다. (박수) 창조가 어떻게 됐는가를 모르면 여러분이 하늘땅의 모든 비밀을 알기 위해 하나님의 궁전에 들어가서 다시 교육받을 수 없습니다. 교육받기 위해서 들어가는 거 아닙니다. 교육을 다 받아 가지고 완성해서 들어갈 곳이 궁전인데, 이걸 모르면 궁전을 못 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말씀을 생방송을 통해서 미국 2억4천만 국민이 듣는다면 한꺼번에 몇 퍼센트가 돌아가겠어요?「1백 퍼센트 돌아갑니다.」몰라요. 모른다구요. 이거 거짓말 같아요, 사실 같아요?「사실입니다.」이런 내용을 가졌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세계에서 단기간에 발전한 것입니다.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들은 사람, 본 사람, 느낀 사람은 이 길을 안 갈 수 없기 때문에 핍박이든 뭐든 죽음의 고개를 넘어서 이렇게 세계적인 발전을 한 것입니다.
선진국가들은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만, 아프리카 사람들이 앞장서기 때문에 앞으로 아프리카 사람들의 종 새끼 모양으로 취급받을 때가 올 것입니다. *50년 동안 선진국들이 레버런 문을 반대함으로써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지옥으로 떨어졌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1백년에 한 사람이 죽는다 하더라도 50억이라면 일년에 5천만이 죽습니다. 1백년을 산다고 보더라도, 1백년에 한 사람씩 죽는다고 계산하더라도 50억 인류가 1년에 5천만이 죽어 간다는 거예요.
물론 지금은 50억이지만 30억쯤 됐을 텐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죽은 사람이 수십억 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전부 지옥 갔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보다도 많다는 것입니다. *수십억의 사람들이 지옥으로 떨어졌습니다. 50년 동안 지옥으로 떨어진 사람들이 선진국을 때려부수고 기독교를 때려부수라고 야단을 피우는 것입니다. 지금 그들이 망하고 있습니다. 희망이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진국이 동양한테 완전히 물립니다. 동양한테 완전히 빼앗기는 것입니다. 동양 사람들은 밤낮없이 일합니다. *개미와 베짱이에 관한 얘기를 알아요? 서양 사람들은 베짱이와 같습니다. 춤추고 노래하고 놀면서 소란을 피우고 있는 것입니다. 동양 사람들은 문을 닫고 전깃불 아래서 조용히 일을 하는데 말이에요. 결국 누가 이길 것이냐? 아무리 부정해도 결국에는 동양 사람들이 승리할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금 전부 다 빼앗기고 있는 거예요. 빼앗기고 있습니다. 미국이 중국을 어떻게 소화하고, 일본을 어떻게 소화하고, 레버런 문을 어떻게 소화하고, 공산주의를 어떻게 소화할 거예요? 레버런 문은 중국도 통일시키고, 일본도 통일하고, 소련도 통일하고, 미국도 통일하는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아프리카도 통일운동을 해주고 있습니다. *종족을 넘고 역사를 넘고 문화를 넘고 종교를 넘고 철학세계도 넘어서 모든 것을 컨트롤하고 있습니다. 그거 그래요?「예.」나는 모르겠다구요. 이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니까 레버런 문의 머리가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너무 좋아서 세상의 모든 비밀을 다 알고 있으니까 타락한 세상에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이쪽인데, 이쪽과 완전히 반대입니다. 사탄은 이쪽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역사를 통해서 밤낮으로 부정해 온 것입니다. 만약 사탄 세계가 이해를 하게 된다면 40일 이내에 레버런 문 쪽으로 돌아설 것입니다. 왜? 진리의 무기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한번 그 무기를 사용하면 모든 사탄세계를 파괴할 수 있습니다.
사탄은 레버런 문을 철저하게 싫어합니다.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레버런 문은 완성의 단계에 서 있습니다. 알겠어요? 사탄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작전은 맞고 빼앗아 오는 것이고, 사탄은 치고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핍박도 나쁜 것만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친 쪽에 속하던 모든 것들이 이쪽으로 넘어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비밀스러운 작전입니다.
세상의 모든 지도자들은 '레버런 문이 그렇게도 핍박을 받았는데 어떻게 발전하게 되었느냐?' 하면서 궁금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작전 내용인 것입니다. 먼저 맞고 그 다음에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사탄은 치고 잃어버립니다. 소유권을 넘겨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 남미에서는 각 나라들이 레버런 문의 사상을 서로 가져 가려고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남미보다 아프리카가 더합니다. '3백60만쌍을 아프리카에서 하겠소.' 이러고 있더라구요. 이번에 브라질의 3천6백 명 목사들을 교육시키니 '와! 3백60만쌍을 브라질 국민이 전부 다 하겠소. 우리가 하겠소.' 하고 있다구요. 브라질 국민이 1억7천만입니다.
그러니까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파라과이에서는 '우리를 내버려두고 큰 나라만 좋아하는 레버런 문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작고 불쌍한 우리도 생각해 주시오. 우리도 하겠소.' 이러고 있다구요. '왕권 복귀가 빠를 텐데, 어디 가려고 그래요?' 한다 이겁니다. 재미있지요?「예.」내가 이제 남미에서 하다가 살짝 빠져 나와서 구라파 혹은 히말라야 산맥 깊은 골짜기에 가 숨어살아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가서 '나를 만나고 싶으면 와라.' 하면 틀림없이 통일교인들은 한 사람도 남지 않고 따라오리라고 봅니다. 문제 있어요, 문제없어요?「문제없습니다.」
남미에 있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남미에서 한 나라를 잡고 있으면 거기에 와서 선생님을 못 살게 할 거예요, 살게 할 거예요? 남극에 산다 하면 '남극에 배 타고 오지 말고 다리를 놓아서 와라!' 하면 어떡할 거예요?「다리를 놓고 가겠습니다.」정말 그래요?「예.」한국에서 파라과이로 가는데 엘리베이터를 태워서 줄 하나 달아 가지고 휘익 갈 수 있게 지구에 구멍을 뚫으면 좋지 않겠어요? 여러분에게 지구에 구멍을 뚫으라면 뚫을 거예요?「예.」이거 못 뚫으면 천국 못 간다고 하게 되면 별수 없이 뚫을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 소리 이상하지 않다구요. 희망의 소리예요.
선생님이 하라면 다 할 거예요. 지금까지 못 할 짓 다 하지 않았어요? 집을 버리고 나오고, 욕을 먹고, 감옥도 가고 별의별 짓 다 했잖아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지요?「예.」그거 할 때는 사랑은 평등이기 때문에 잘살고 못살고가 문제가 아닙니다. 못사는 자리에서 사랑하면 할수록 더 깊고 넓은 사랑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돈이 많고 잘사는 사람은 그것이 반대라는 것입니다.
그래,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잘사는 사람들이에요, 못사는 사람들이에요? 거지 사촌들입니다. (웃음) 그러면서도 좋아하거든. 세상 왕보다도, 세상의 잘사는 왕보다도 여왕보다도, 어느 부자보다도 좋아하면서 잘살고 있다구요. 여자들, 오늘로 보따리 싸서 아프리카로 가라고 하면 갈 거예요?「예.」*아, 대답 소리가 듣기 좋구만! 지금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는 이러한 이상한 소리를 듣고 '우!' 하면서 여러분을 미워할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 시 아이 에이에서 녹음하고 있는 걸 다 안다구요. 들으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정보세계가 어떻다는 걸 여러분은 모르지요? 나는 신문사를 하기 때문에 잘 아는 사람입니다. 감출 것이 없습니다. 미국만 해도 몇천 개의 정보기관이 있다구요. 그걸 안다면 말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말하지 않는다면 도적놈입니다. 레버런 문은 내놓고 말하는 거예요, 도적놈이 아니기 때문에. 어디에 가더라도 천하에 무서울 것이 없습니다.
사랑을 찾아 나서는데, 사랑이 어디서부터 시작되느냐? 이제부터 빨리 얘기할 테니 잘 들으라구요.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 이번 4월 부활주일에 우리가 참부모의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말한 것이, 전부 다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아버지 신세, 나라 신세, 하나님의 신세를 지고 돌아가야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사랑의 신세를 지지 않고는 사다리를 타고 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는 걸 쭉 얘기했다구요.
여러분은 세계의 중심이 되고 싶지요? 그래요?「예.」중심이 되어 가지고 어느 시대든 나를 따라오고 나를 본받으면 좋겠다고 하지요? 그런 생각 갖고 있지요?「예.」세계가 이렇게 넓습니다. 이것이 수천 년의 역사를 가졌습니다. 이래 가지고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타락한 세계라 하더라도 본연의 사랑의 곳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이 시대에 있지만 이 시대의 중심이 되고 싶고, 이런 과정을 거쳤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로 발전해 가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이 씨의 가정입니다. 씨를 중심삼은 이런 가정들이 많이 있어 가지고 종족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도 전부 마찬가지입니다. 이 전통은 전부 다 가정 제도입니다. 가정이 없으면 여기에 연결할 수 없습니다. 그 다음에 통일교회에서는 아담 가정에서부터 역사과정을 통한 모든 전체를 총합한 가정의 종적인 기둥을 갖고 있습니다. 가정의 주인이 아담이고, 종족의 주인이 족장이고, 국가의 주인이 왕이고, 세계의 주인이 앞으로 생겨나야 됩니다.
그러면 세계 끝날에 나타날 수 있는 왕의 가정이나 아담의 가정이나 내용은 마찬가지인데 그게 다른 가치냐, 같은 가치냐? 같은 가치라는 것입니다. 타락한 이후에 씨 가정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은 이 씨 가정을 거쳐야 되기 때문에 모든 사람은 이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받지 않았지만 전부 다 접붙여서 연결시키자 이겁니다. 이것이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나가는 것입니다. 개인 가정 전부 이겁니다.
이렇게 종적인 중심으로 시작한 것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횡적인 중심이기 때문에 마찬가지입니다. 이건 남자고 이건 여자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참부모가 나오게 되면 이걸 중심삼고 이 씨를 서로가 나눠 가져서 이것에 전부 연결시키면 타락하지 않은 가정과 마찬가지가 됩니다. 그래서 부모님으로부터 3만쌍에서부터 36만쌍, 360만쌍으로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가정입니다. 씨 가정을 번식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축복 세계화 운동이다 이겁니다, 축복 세계화 운동.
지금 세계는 세계화 시대가 왔다고 하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그렇게 말하느냐? 경제, 혹은 학문, 혹은 체육 이런 것을 중심삼고 그렇게 말하고 있지만, 가정 세계화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세계의 문제가 경제문제도 아니고, 정치문제도 아니고, 가정문제라는 거예요, 가정문제.
특별히 선진국가에 있어서 가정문제는 형편이 없다 이겁니다. 다 깨져 나갔습니다. 프리 섹스 판도를 확장시키는 이런 주체국이 미국이란 걸 알아야 됩니다. 프리 섹스가 모든 가정들을 다 깨 버렸습니다. 그거 사실이에요?「예.」그게 미국입니다. 그래서 '양키 고 홈!' 하는 것입니다. 도끼로 대가리를 까 버리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엔 총회를 열어서 미국 청년들이 세계 각국에 못 들어오게 하는 금지령을 내려야 될 때가 왔습니다. 왜? 프리 섹스, 에이즈 때문에. 하나님 앞에 벌을 받을 수 있는 일입니다. 그거 알아야 됩니다, 이놈의 미국. 그거 사실이에요, 아니예요?「사실입니다.」
돈이 있다고 각 나라에 가서 그 나라의 풍습을 깨뜨리고 남녀 문제를 혼란시키는 대표적인 나라가 미국입니다. 미국은 망해야 됩니다. 망해야 된다 이겁니다. 차라리 거지 국가가 된 아프리카가 미국 땅이 됐으면 미국은 희망이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 땅이 백인들이 사는 땅이 아니고 아프리카처럼 흑인들이 사는 저개발 국가가 됐더라면 도리어 희망이 있다는 거라구요.
가정 세계화 운동을 알겠어요?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이상가정이라 할 때, 하나님으로부터 역사가 어떻게 되고, 세계가 어떻게 되고 하는 모든 것을 꿰차서 알아 가지고 그 누구도 사탄세계 사람이 끌어 갈 수 없는 권위 있는 해방둥이로 만들어 놓는데, 이 지구성 역사를 통해서 찬양하고, 모든 만민이 입을 한꺼번에 모아 영광 영광, 찬란한 영광을 찬양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반대했으니 그 죄가 얼마나 큰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은 선생님을 알아 가지고 손해 봤어요, 이익 봤어요?「이익 봤습니다.」빚을 져도 죽어서도 갚을 수 없는 빚을 지고 있다구요. 그렇다고 받겠다고 하지 않아요. 여러분의 아들딸을 내 대신 잘 길러라 이겁니다. 그 받은 보물 앞에 딱지, 수(繡)를 놓아서 자기의 모습을 붙여 가지고 후손 앞에 넘겨주라는 것입니다.
미국은 몇 쌍이나 돼요? 앞으로 해야 할 책임이 몇 쌍이에요?「36만쌍입니다.」미국 국민이 얼마예요? 2차대전 후에 선생님을 모셨으면 전부 다 축복받고 아들딸 낳아 가지고 3대 이상 지났을 거 아니예요? 여러분은 중심이 되고 싶지? 참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 길을 찾아가는 데는 자기 혼자 찾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아버지로부터 수천 대의 조상을 통해서…. 종적인 것은 누구냐 하면, 남자예요, 남자. 남자의 수천 대의 조상을 통해서 여러분을 찾아 나왔다는 것입니다. 수천 대의 아기씨의 모든 요소들을 받아서 태어난 역사적인 결실, 아기씨의 열매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사람 가운데는 아담 이후로부터 연결되어 나온 선조의 피가 4백조나 되는 이 세포 가운데 다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나무로 비유하면 나무의 씨에서 중심 뿌리가 생겨 가지고 줄기, 가지가 나오고 이것이 전부 합해서 새로운 씨가 열리는 거와 마찬가지로 전체 역사를 대표한 열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맨 나중의 씨 가운데서 중심 씨가 되고 싶다 이겁니다. 알겠어요?「예.」그렇게 수많은 아버지의 핏줄을 통해서, 수많은 뱃속을 통해서 이러면서 유전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아담 가정 시대, 아담 나라 시대, 아담 지상천국 시대가 있었다 이겁니다. 아담이라는 것은 하나님 자신입니다. 가정의 주인이지만 하나님 자신의 몸입니다. 나라의 중심도 하나님 자신입니다. 세계의 중심도 하나님의 자신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태어나기를 이런 가정에 있어서 가정이 하나되고, 나라가 하나되고, 영계가 하나되는 세 단계를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게 될 수 있는 씨가 아버지를 통해서 어머니의 뱃속을 찾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역사를 통해서 왔다구요, 역사. 그런 생각해요? '야, 역사를 통해서 생명의 씨가 죽지 않고 살아남아서 내 남편이 됐고, 남편의 생명의 화신이 되어서 나를 찾아왔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이것이 수많은 세월을 거치는 동안 끊어지지 말고 천년만년 영원히 하나님의 사랑으로 돌아가 하나님화될 수 있는 아들딸로서 하나님 친구가 될 수 있는 자리까지 가기를 바라고 바라고 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의 종적, 종적, 종적, 종적… 종적으로 연결되어서 자기 남편이 왔다구요. 플러스가 마이너스가 하나되어 여기에 가지를 치는 것입니다.
역사를 대신해서 자기가 역사의 열매의 아들을, 역사의 대표적인 남편을 통해서 역사의 열매를 내가 갖춘다는 생각을 여자들이 해 봤어요? 생명의 씨는 죽지 않았다 이겁니다. 죽었어요, 살았어요?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살아 있는 남편, 역사적인 조상을 대신한 그 남편으로부터 생명의 씨를, 세계를 품을 수 있는 생명의 씨를 받을 수 있는 자리에서 부부관계를 맺어야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심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그런 수많은 남자를 보기에 부끄럽지 않고, 수많은 아들딸을 보기에 부끄럽지 않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내 남편은 세계의 대표 남자입니다. 그를 통해서, 넘버 원 남편을 통해서 넘버 원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넘버 원 남편과 절대적으로 하나돼야 되겠어요, 적당히 하나돼야 되겠어요?「절대적으로 하나돼야 됩니다.」오관이 다 맞고, 몸 마음이 다 맞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관뿐만 아니라 영적인 오관까지 포함해서 10관이 다 맞아요? 여자의 몸 마음과 남자의 몸 마음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어디든지 마음대로 갈 수 있습니다. 지그재그로 가든지, 아래 위로 가든지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하나돼 있어요?
그래서 이 센터를 중심삼고, 남편을 중심삼고 어머니 뱃속에 있는 아기하고, 마이너스하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것은 플러스, 속에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지만 이 플러스가 이렇게 돼서 이것은 큰 플러스가 되고 이것은 큰 마이너스가 되어 하나되어 가지고 전부 다 돌아가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아기는 첫째 어머니하고 절대로 하나돼야 합니다. 하나되어 이 플러스인 아버지를 중심삼고 돌아가야 됩니다. 그래서 영원히 하나되어 가지고 돌아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 안 되면 이 역사가 다 끊어지는 것입니다. 본연의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본연의 씨는 하나님으로부터 여러분의 남편에게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예.」그것이 수천 년 역사를 지내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와 아들이 하나되어 있으니 어머니는 아들 앞에 생명의 씨를 전부 다 나눠주는 것입니다. 복중에서 말이에요. 어머니 몸 전부를 나눠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엇 하자는 것이냐? 어머니 몸뚱이를 완전히 절반으로 나눠서 아기를 낳아서는 어머니 품속에서 젖을 먹고 어머니한테 품겨 가지고 아버지와 하나돼야 됩니다.
그래서 복중 때는 어머니의 피살을 나눠 갖고 나온 거예요. 자기 것이 없습니다. 그 씨는 자기 것이 아니예요. 아버지 것입니다. 그 몸뚱이는 어머니 것입니다. 자기 것이 없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똑똑히 알라구요. 자기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 죽을 때까지 어머니 아버지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가야 한다 그 말이라구요. 그게 근본입니다.
이것이 평면적으로 수천 년 역사 동안 평면적으로 달고 나와 가지고 인연이 맺어져야 역사적인 사랑을 받은 존재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내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언제 내 것이 되느냐? 사랑을 준 하나님이 아담 해와가 하나된 다음에 들어가서 하나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들어가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될 때 하나님 것이 생기고 내 것이 생기는 거와 마찬가지로, 결혼해서 사랑을 중심삼고 내 것이 비로소 생기는 것입니다. 내 남편, 내 아내가 되고 내 가정이 생기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참사랑의 열매가 돼야 됩니다.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돼야만 내 것이 생기지 그 전에는 없습니다. 그 전에는 절대 부모님의 말을 복종해야만 이 길을 사고 없이 갈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은 여러분이 아니었습니다. 부모의 몸 마음이 확장된 것이었습니다. 그러니까 결혼하기 전까지는 부모에게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자유 개념이 없습니다. 이건 내 말이 아닙니다. 본연의 창조이상입니다. 알겠어요?「예.」*미국 젊은이들에게 이 칸셉이 필요합니다. '자유, 자유!' 하는데 자유가 뭐예요? 프라이버시가 뭐예요? 모든 오관이 프라이버시나 개인주의를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결혼하지 않은 간나 자식들은 그런 자유가 없습니다. 결혼하기 전에는 자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결혼한 가정을 가져야 사회에서도 하나의 완성한 사람으로 인정한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자리에 가야 된다구요. 그거 그래요? 결혼을 한 다음에 부모의 자리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결혼하기 전까지 부모님 말에 절대복종했어요, 안 했어요? 아담 해와도 하나님 부모를 중심삼고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전부 다 내려왔습니다. 자유고 뭐고 없잖아요? 아담 해와 축복의 자리에 나가기 전까지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 같은 참부모의 심정을 가져야 참자녀가 나오는 것입니다. 결혼하기 전까지는 어머니 아버지의 손목을 잡고 다니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여자끼리 할 수 없다구요.
입으로 첫 키스를 자기의 영원한 상대하고 해야 되겠어요, 노라리가락으로 해야 되겠어요?「영원한 상대하고 해야 됩니다.」본심이 그래요, 본심이. 당연히 대답은 영원한 상대라는 것입니다. 손목을 잡는 것도 그렇고, 자기 몸뚱이를 대는 것도 그래요. 24금은 전기가 몸뚱이 전체에 확 통해요. 한 부분만 통하는 것이 아닙니다. 24금은 전기가 1백 퍼센트 통하는 것입니다. *전기가 몸 마음에 다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순금같이 말이에요. 그러면 영원 불변한 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어차피 그걸 놓고 영계에 가서 이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이렇게 돼서 세계까지 확장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떻게 가느냐 이겁니다. 그래서 가정에서 누구를 중심삼고 돌아간다구요? 자기 상대하고 돌아야 되는 거예요. 도는 것은 360도고, 센터의 한 점에서 돌아요. 그러니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돼야 됩니다.
그래서 아기가 태어나서는 어머니 뱃속에서 어머니 피살을 나눠 갖지만, 아기를 낳아 키우게 될 때는 어머니와 아기가 하나돼야 됩니다. 하나되어 가지고 누구의 피살을 빨아먹느냐 하면, 아버지의 피살을 빨아먹습니다. 어머니는 아기를 길러야 됩니다. 아버지는 나가서 피땀을 흘려서 피살을 먹여 주기 위해서 키워야 한다구요. 처음에는 어머니의 몸을 나눠 먹고 컸지만, 다음에는 어머니와 아들이 아버지의 몸을 나눠 가지고 큰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없습니다. 여편네도 자기가 없고 아들딸도 자기가 없다구요. 그래, 아기는 어머니를 절대 인정해야 돼요. 어머니를 모체로 생각하고 하나돼야 되고, 그 다음에는 아내나 아기도 남편을 모체로 생각해야 됩니다. 아기가 어머니의 모체고, 이 둘이 하나돼서 아버지가 아기와 어머니의 모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거기서 피살을 깎아 먹고 사는 것입니다. 남자는 어머니와 아기를 먹여 살리고 키워 살리는데,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게 키워 살려야 할 뭣이 있기 때문에 자기 살이 에어지고 땀이 나고 무슨 일을 하더라도 감사하면서 그 일을 소화해 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아기는 사랑의 모체가 어머니고, 생명의 모체가 어머니고, 그 다음에는 핏줄의 모체가 어머니라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키울 때는 사랑의 모체가 아버지고, 그 부인도 사랑의 모체가 아버지라고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기와 어머니 이 둘이 하나되어서 부모님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둘이 상대가 될 수 있다구요.
그래야 복중에서 남편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내가 될 수 있고, 아들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아기를 땅에 낳아 가지고 그러한 전통을 일생을 통하여 연결시켜 나가야 되는 것이다 이겁니다. 이래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남편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하나되는 거 아니라구요. 생명이 갈라졌으니 다시 돌아와 붙어야 될 거 아니예요? 어머니를 통해서 돌아 붙어야지요.
*그렇게 돌아서 아버지의 혈통이 아기씨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출발해서 어머니의 복중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 아기가 돌아올 수 있는 어머니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아기를 사랑하고, 아기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어머니를 사랑하기 때문에 아기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여자는 아들딸하고 갈라질 수 없는 거예요. 아버지의 피살을 빨아먹고 자라잖아요? 그렇지요? 이렇게 자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가정천국입니다. 가정에서 이런 사랑을 중심삼고 커 가는 것입니다. 커서는 나라의 부모를 통해야 됩니다, 나라의 부모. 나라의 아버지가 누구예요? 아담이고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상속받아서 나라의 자리에 있을 뿐이지 아담 대신 하나님이 자리를 대신한 것입니다.
큰 나라, 이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의 아버지 어머니 플러스를 중심삼고 이것이 수많은 가정이에요, 수많은 가정.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게 하나되어서 여기에서 아버지 어머니와 내가 완전히 나라 부모의 사랑을 받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이것은 뭐냐 하면, 아버지와 어머니가 이렇게 전부 다 위해서 살았기 때문에 나라가 이걸 보호해야 됩니다. 이 어머니 아버지가 나라 어머니 아버지의 피살을 뜯어먹고 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왕은 자기 나라 가정들을 위해서 자기 아들딸을 희생시키고 왕 자신이 희생해야 됩니다. 그렇게 희생하더라도 자기 백성들을 먹여 살리는 책임을 하는 사람이 선군(善君)입니다. 그래서 어머니와 아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왕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왕과 하나돼야 된다구요. 이래 놓으면 이 왕이 자기 대신 부모 사랑을 가지고 잘 먹이게끔 전부 다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선군입니다.
그래, 미국 나라는 누구 땅이에요? 미국 왕이 있어요? 대통령은 4년마다 바뀌는 거예요. 그건 땜 때우는 것입니다. 앞으로 오는 재림주를 모시기 위한 준비 터전을 닦는 것입니다. 나라의 왕은 나라의 부모니만큼 아버지의 피살을 그 어머니와 아들딸에 나눠주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 왕의 피살을 아버지와 어머니와 아들딸이 빨아먹고 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국은 왕 가정의 소유권에 속합니다. 땅, 국민, 주권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이 그 셋을 중심삼고 발전해 왔습니다. 여러분의 가정뿐만 아니라 수많은 가정들이 미국을 발전시키려고 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희망했습니다. 여러분의 가정과 같은 수많은 가정들이 그러한 칸셉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어머니 아버지와 완전히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것은 영원히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이 국가의 기반이 되어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어떤 일이 있더라도 그 셋은 영원히 갈라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모든 센터는 부모입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부모의 피살을 뜯어먹고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어디 있어요? 가정에서는 어머니 아버지를 찬양해야 자기가 좋아지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효자고, 나라에서 충신이 돼서 나라를 찬양해야, 일생 동안 나라를 위해서 봉사하고 나라를 위해서 하나되려고 해야 애국자가 되고, 세계를 위하고 하늘땅을 위해서 하나되려고 해야 성자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마지막이니까 나라라든가 집이라든가 자기를 투입해서 하나님과 하나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투입해 가지고 어떻게 하나되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내가 없어요. 내 가정이 없고, 내 나라가 없습니다. 비로소 하나님과 하나돼야 내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세상이 혼란스럽고, 독재자가 나오고, 파탄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하나되면 둘째 번 나라에서 하나되고, 셋째 번 하늘나라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기 맨 나중에 왕과 우리집, 어머니와 아버지하고 나하고 완전히 하나되어서 이 왕권 전체가 같은 가치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서 저나라의 모든 것을 사랑을 중심삼고 취해 가지고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그래, 나라에 여러 가정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늘나라에는 여러 나라가 이렇게 돼 가지고…. 그래서 가정맹세 둘째 번에, '우리는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나라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한다.'고 되어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부모님의 사랑, 하늘나라의 부모, 나라의 부모, 가정의 부모의 모든 혜택을 받아서 하나되어 가는 길에는 자기가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자기가 없습니다. 이래서 하나님과 하나돼서 해방이 벌어집니다. 알겠어요? 그때는 자유가 없습니다. 내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세계 제일이 되고 싶어하지요? 그러려면 어머니부터 하나되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3시대, 3단계의 부모의 사랑을 받아서 해방의 세계에 내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서 천지의 하나님 대신 상속받기 위해 간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 전에는 자기가 없습니다. 부모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가정의 부모를 따라가고, 나라의 부모를 따라가고, 하늘의 부모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 따라갈 수밖에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거기에는 자기 의견이 없습니다. 나라는 것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 가는 사람들은 나라와 더불어 가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는 들어가지만, 아담 가정은 가정의 완성인 동시에 나라의 완성이요, 세계의 완성이요, 하나님 자체와 연결돼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가정으로부터 나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잘못하게 된다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다시 돌아온다는 것이? 힘들다는 것입니다.
아까 사위기대, 하나님을 중심삼고 여기에 부모님을 중심삼고 의논해 올라간다고 얘기했지요? 가정 시대, 나라 시대, 천주 시대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그렇게 가야 됩니다. 가정에 들어가는 것은 나라를 위해서입니다. 나라를 찾아가기 위해서는 가정을 사랑해야 됩니다. 가정을 사랑하는 것은 나라를 찾기 위해서고, 나라를 사랑하는 것은 하늘을 찾아가기 위한 것입니다. 하늘땅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어서 하나님 대신 우주의 중심자가 되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랑만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랑의 길을 가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가정에서는 어머니 아버지를 따라갈 수 있지만 나라는 못 따라가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합해서 나라를 따라가게끔 나라를 위한 가정이 돼야 됩니다. 그게 틀림없는 것입니다. 나라를 위한 가정은 하늘을 위한 가정이 돼야 됩니다. 원칙이 그렇습니다. 생명의 씨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서 돌아왔으니 올라가서 하나님한테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래서 여기서부터 새로운 우주 생활이, 영원한 세계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자유입니다. 어디 가든지 먹을 것 걱정 없고, 살 것 걱정 없고, 모든 게 꽉 차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자동차가 필요 없습니다. 공장도 필요 없습니다.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부모를 사랑하고, 부모를 위하고 싶은 마음, 상대를 위하고 싶은 마음, 아들딸을 위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본연적 그 사랑의 3대 조건만 중심삼고 이런 것을 원하면 원하는 모든 것이 가능한 세계입니다. 천리만리, 이 우주가 우리의 활동무대라는 것입니다. *별 세계를 생각해 보라구요! 다이아몬드 별, 금 별, 은 별 등 수많은 보석 별들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 주인은 하나님의 왕자와 왕녀를 말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순식간에 억천만 리를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어떤 것을 보고 싶다고 딱 생각만 하면,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보고 싶다면 전부가 가능한 것입니다. 하루 저녁에도 1백만 명, 몇천만 명이 뱅퀴트(만찬회)를 할 수 있습니다. 테이블은 어떡하고, 옷은 어떤 걸로 하고, 무엇 무엇 해서 '현현할지어다!'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뜻을 중심삼고 '이루어질지어다!' 하면 금방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쉽게 이루어질 수 있는 세계입니다. 그거 좋겠어요?「예.」
여러분이 그 세계에 한번 갔다 오면 세상이 싫어져요. 얼마나 편리하고 좋은지 몰라요. *그 세계는 얼마나 편리한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거기서 본연의 부모님이 우리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이 땅 위에서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문제가 안 되는 것입니다. 이 지상에서의 행복은 비교가 안 됩니다. 선생님도 그런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아무리 극렬한 핍박을 받아도 문제가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런 고생은 그 세계와 비교해 말하면 하나의 점과 같은 사소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신경을 안 쓰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러면 좋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여러분 참부모님이 가는 세계를 다 따라가고 싶지요?「예.」전부 다 알아야 됩니다. 그런 것을 알고 지금까지 그런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비로소 금년 봄에야 사실을 가르쳐 준 거예요. 마지막으로 다 가르쳐 줬습니다. 이걸 알기 때문에 가정에서도 사고 없이, 나라에서도 사고 없이―누가 지킬 필요가 없어요.―나 혼자 하나님 대신 가고, 세계에까지 틀림없이 내 갈 길을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 오늘 말씀 제목이 뭐라구요? '천주의 참사랑 길을 따라서'인데, 이게 그것입니다. 돌아가서 하나님화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하나님의 친구가 돼야 됩니다. *처음에는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자라나서 부모와 아들딸이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로 자라서 천국의 모든 것을 이해한 다음에 하나님의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했으니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알겠어요?「예.」이건 중요한 것입니다.
'천주', '하늘 천(天)'은 두 사람을 말합니다. '주(宙)'의 이것()은 편안한 것을 말해요. *아담이 중심 뿌리와 연결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 자동적으로 천국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두 사람이 천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주(宙)'는 하나님을 모시고 둘러싸여 있다 이겁니다. 그 자체가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아서 전부 다 효자가 돼야 되겠다, 참부모 나라 앞에 충신이 돼야 되겠다, 참부모의 지상천국의 성인이 되고 천상세계의 성자가 되기를 바랐는데 지금까지 이것을 못 했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이 길을 갖춰 가야 된다는 것을 알았으니 이제는 할 수 있다 이겁니다. 성인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지금 혼자 살고 있는데 가정을 가져야 돼요. 가정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박수)
결론을 내리는 것입니다. 나는 가정을 위해서 투입해야 되고, 가정은 나라를 위해서 투입해야 되고, 나라는 세계를 위해서 투입해야 되고, 세계는 하늘을 위해서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받은 것만 하더라도 갚을 길이 없으니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갚아야 된다구요. *처음에는 어머니로부터 받아서 내 몸을 이루고, 그 다음에 아버지의 길리움을 받아서 하나님의 아들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해서 하나님한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알파와 오메가예요.
하나님이 '나는 알파요 오메가다.'라고 했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본연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것을 알았으니 이제는 따라서 행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렇게 할 사람 손들어 봐요. 5월 달이에요. 5월 달은 모든 것이 자랄 때예요. 이 자라는 때를 맞아서 축복이 있기를 바란다구요. (박수) 기도하라구요.
감사합니다. 젊은 사람들을 이렇게 만나게 되니 상당히 반갑다구요. 아주 멋진 남자, 아리따운 여자들이라구요. 이 세계의 대표들이 모였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좌석을 바라보면서 상당히 기뻐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기뻐해 주길 바랍니다. 그래, 기분이 어때요?「좋습니다.」(박수)
여기에 서 있는 사람을 오늘 처음 만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나를 처음 보는 사람. 여러분이 이래저래 지나가는 소식을 통해서 레버런 문이라는 이름은 다 들었으리라고 보고 있어요. 세상 사람들은 전부 다 나쁜 사람으로 봤다구요. 남자로서 생기기를 그렇게 나쁘게 안 생겼는데 나쁜 사람 이름을 남기게 된 데 대해서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그건 잘 몰랐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박수) 잘생긴 레버런 문이 칭찬 받을 수 있는 때를 바라고 이와 같은 모진 활동을 했다는 것을 자랑으로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이런 일을 했다구요.
레버런 문 하게 되면 미국도 무서워하고, 일본도 무서워하고, 독일도 무서워하고, 영국, 불란서 등 선진국가가 다 무서워하는 사람이라는 것만은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총칼을 가지고, 폭력의 힘을 가지고, 테러의 힘을 가지고 나가는 것이 아니라 진리의 무기를 가졌기 때문에 무서워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통일교회는 진리의 무기를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어느 누구도 이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문제없습니다. 만세! (박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이 오늘 미세스 문을 통해서 긴 말씀, 역사의 기원과 근본에 대한 모든 내용을 들었는데, 이것은 기독교 문화 세계에서의 미지의 사실, 또 문화사에서의 미지의 사실, 철학사에서의 미지의 사실, 종교사에서의 미지의 사실을 밝힌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인류의 비밀이었고 미지의 사실이었지만,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은 어떻겠느냐 이겁니다. 오늘 말씀의 내용을 보면, 타락한 사실로 인하여 하나님 대신 악마가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서게 되었고, 하나님은 자기의 행사할 수 있는 모든 자리를 빼앗겨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이 행사할 수 있는 세계 가운데 있기 때문에 이 비밀은 먼저 하나님이 알고 사탄이 알고 있습니다. 사탄과 하나님 외에는 알지 못하는 비밀이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하나님과 악마는 알고 있지만 인간은 몰랐다는 것입니다. 왜? 타락이라는 것은 무지해서, 알지 못했기 때문에 벌어졌습니다. 그리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혼돈 가운데 빠졌다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이.
그렇기 때문에 악마가 인간에게 그 비밀을 가르쳐 주면 그 처해 있는 입장이 뒤집어지고,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있는 입장에 섰다면 타락하게 될 때에 '야, 타락하지 말라!' 할 수 있었는데 간섭할 수 없는 입장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없었다는 사실은 그 누구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문제 되는 것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는 인간을 사탄의 사랑의 대상으로 해 버려 가지고 무슨 관계를 맺었느냐 하면, 혈통적인 관계를 맺었습니다. 그래서 혈통이 전환되게 됐습니다. 이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사탄의 피를 받았기 때문에 사탄과 혈연 관계가 돼 있는 그 사람을, 하나님이 사랑의 원수와 인연된 그 혈족을 끌어 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터치(touch)할 수 없다 이겁니다.
무지와 혼돈에서 하나님을 저버리고 사탄과 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역사는 개인적 무지, 개인적 혼돈, 가정적 무지, 가정적 혼돈, 국가적 무지, 국가적 혼돈, 세계적 무지, 세계적 혼돈에 떨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전부 다 미지의 세계에 떨어져 있고 혼돈된 자리에 서 있는데, 출발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출발할 곳이 어딘지 모르고, 나아가는 그 방향을 모르고, 과정을 거쳐서 가야 할 목적지가 어디인지를 모르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이 세상에는 나라가 많고 이 나라들은 각양 각색의 문화 배경의 전통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또 수많은 종교가 있지만 그 종교의 출발 기지, 출발점과 그 출발을 해 가지고 가는 방향과 과정, 목적점을 아무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듯 무지와 혼돈 가운데 서 있기 때문에 어떠한 종교, 어떠한 철학도 인간들을 무지와 혼돈에서 구해 줄 수 있는 사람이나 단체, 국가가 없다고 결론지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역사상의 수많은 종교는 메시아사상, 재림사상이 있어 가지고 앞으로 끝날이 되게 되면 모든 것을 청산 지을 수 있는 주인이 와 가지고 해결해 준다 하는 결론을 짓고 있는 거예요.
만일 인간 시조가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어떻게 됐을 것이냐? 여기서 잠깐 짚고 넘어가자구요. 아담 해와는 누구냐? 아담과 해와는 우리 인류의 첫째 조상이라구요. 내 조상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관점에서 볼 때 아담과 해와는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하는 완성된 남성과 완성된 여성이 되지 못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되요.
그러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왜 만들었느냐? 근본으로 돌아가서 생각해 보자구요. 왜 아담 해와를 만들었느냐 이겁니다. 돈 때문에? 「노.」*케이(K) 엔(N) 오(O) 더블유(W)? (웃음) 같은 소리입니다. 엔오(No),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어떤 거예요?「엔 오(no).」고맙다구요. 그 다음에는, 지식 때문에 만들었어요?「아닙니다.」그렇지 않다면 권력, 파워(power:힘) 때문에 만들었어요? 하나님은 모든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돈도 언제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또 지식의 왕이고, 권력의 왕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전체의 왕이요, 전체의 주인이요, 전체의 센터다 이겁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왜 아담 해와를 창조했겠느냐? 이제 근본 문제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내가 얘기하려는 관계의 분야로 넘어가는 거예요. 여기에서 전제할 것이 있는데, 우리가 해결해야 할 세계적 문제를 두고 보면, 환경 파괴, 그 다음에는 공해 문제, 그 다음에는 윤락, 도덕성 파괴, 그 다음에는 기근 문제가 있습니다. 이런 문제가 지금 현 세계에 있어서 앞으로 다가올 난문제로 걸려 있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넘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에게는 이와 같은 문제가 문제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하나님에게 환경 문제가 문제 되겠어요?「안 됩니다.」 하나님만 이것을 책임진다고 하게 될 때는 환경 파괴 문제는 순식간에 해결됩니다. 어때요? 맞아요, 틀려요?「맞습니다.」레버런은 '아니다!'입니다.
아니다!「맞습니다!」아니다!「맞습니다.」여러분이 이겼다구요. (박수) 문제는 어디에 있느냐? 그리고 아담 해와가 잘못 심었다는 것입니다. 잘못된 역사가 시작됐다는 거예요. 역사가 시작되는 것은 봄철에 씨를 뿌린 것과 마찬가지기 때문에 아담 해와에 의해 뿌려진 것이 끝날이 되면 열매 맺게 된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아담 해와가 청소년 시대에 타락 행동을 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무화과나무 아래에 숨어서 그릇된 사랑 행동을 한 것이, 10대에 그런 행동으로 심어진 것이 끝날이 되어 가지고 결실된 행동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그것이 초지구적인 형태로 나타난 것이 청소년, 틴에이저의 윤락 행동입니다. 그런 결과를 볼 수 있는 시대에 왔는데, 이 결과를 어떤 정부나 어떤 종교나 어떤 힘도 해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에 하나님도 간섭 못 하고 인간도 간섭 못 한 것과 똑같은 세계상을 이루었으니 봄철에 심어진 것이 거두어질 수 있는 마지막 때가 됐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아담 해와가 타락 행동을 한 다음에 추방당한 것과 마찬가지로 온 인류는 지옥으로, 멸망의 곳으로 추방당해야 할 운명에 처해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된다 이겁니다.
타락한 아담 해와를 추방한 것과 마찬가지로 인류를 지옥으로 추방할 때가 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아담 해와 때에 타락하던 것과 같은 결과가 수확의 때에 전인류에게 나타난 것입니다. 물론 이때도 자동적으로 추방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믿을 수 있어요? 믿을 수 없다면 그것을 이해할 수 있어요? 원인 결과의 확실한 사실이라구요.
오늘날 미국의 방대한 군사력을 가지고 청소년 윤락을 방지할 수 있어요? 지식력, 또 발전된 과학, 모든 경제력·정치력을 가지고도 이걸 해결할 수 없다는 거예요. 속수무책입니다. 그러니 멸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이런 환경에서 벗어날 수 있느냐? 이것이 인류가 마지막으로 해결해야 할 숙제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프리 섹스를 하나님이 좋아해요?「아닙니다.」이것을 사탄이 뿌려 놓았어요. 프리 섹스가 10대의 아담 해와 때에 처음으로 벌어졌기 때문에 결실된 이 세상은 지옥 판도의 세계가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지옥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 때문에 타락했느냐? 천사장 때문에 타락했어요. 천사장은 상대, 소유권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그래, 끝날에 왔으니 천사장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음란한 혼돈 세계의 성 개방을 논의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천사장은 뭘 대하느냐? 천사장은 소유권, 상대가 없어요. 파트너십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호모가 나오고 레즈비언이 나온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소유권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세계의 모든 가정과 사회에서는 국가가 관여해 가지고 소유권을 마음대로 침해해서 마음대로 행사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의 유물론적 공산주의 같은 건 전체 당의 명령에 의해 전체 소유와 모든 전부를 빼앗아 가지고, 인류의 모든 것을 빼앗아 가지고 공중으로 던져 버린다 이거예요.
그래서 끝날에 이르면 하나님이 하나님으로서 가만히 있을 수 없다구요. 사탄세계의 끝날이 됐기 때문에 하나님이 새로운 역사를 출발하는 것입니다.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복귀섭리는 재창조 역사이기 때문에 메시아를 찾아 보내줘 가지고 혈통을 전환하고, 소유권을 전환하고, 심정적 일족을 전환시켜 가지고, 세계를 하나의 가정에서부터 하나의 종족, 하나의 민족, 하나의 국가, 하나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한 책임을 메시아를 통해서 하자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메시아를 보낸다고 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은 지옥으로 만들어 놓은 이 세계를 지옥 반대의 천국으로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탄세계의 방향과 180도 다른 방향을 세워 가지고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이것을 끝까지 가게 되면 하나님과 천국이 이루어진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구요. 프리 섹스를 사탄이 전개해서 지상지옥을 만들었으니 절대 섹스(성) 주의로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절대 섹스라는 말을 들어 봤어요? 어떤 섹스가 절대 섹스예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여러분도 몰라요? 어떻게 해결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러나 하나님만은 문제없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래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절대적으로 맞다 이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문제는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을 다시 찾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몰라요. 하나님을 모른다구요. 하나님의 뜻을 몰랐어요. 하나님 앞에 타락하지 않고 완성될 아담이 개인 완성할 아담이라는 것을 몰랐어요. 지금까지 역사세계에는 완성한 남자 여자가 나타나지 않았다 이겁니다. *사탄이 거짓 부모가 돼 있기 때문에, 거짓 부모를 중심삼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 거짓 양심이 생겨났다 이거예요. 모든 것이 거짓된 것입니다. 역사상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라도 하나님과 연결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이것과 180도 다른 것이 뭐냐? 거짓 부모 대신 참부모가 나타나야 됩니다. 참부모로 말미암아, 참부모를 따라서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 참양심, 참하나님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180도 다르다구요.
그래서 180도 돌아선 그 사람 가운데서 참된 남자 참된 여자가 되려면 트루 페어런츠(참부모)가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참된 아들딸이 나오고, 참된 아들딸이 나와야 참된 부모와 참된 자녀가 서 가지고 참된 가정이 나오고, 참된 가정이 나와야 참된 민족, 참된 국가, 참된 세계, 참된 하나님이 이상하던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완결을 보는 것입니다. (박수) 간단해요. 결론은 간단하다 이거예요. 분명해요! 이거 이해 못 할 사람 있어요?
그래, 지상천국, 천상천국,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의 가정으로 돌아가는 것은 사탄세계와 180도 반대로 가면 된다 하는 것이 거짓말 같아요, 사실 같아요? 그러면 여러분이 알아 가지고 여러분이 그렇게 행동하면 같은 자리에 참석할 수 있겠느냐 없겠느냐? 하나님에 있어서의 장로교파, 성결교파, 남침례교파, 수많은 불교, 유교, 잡동사니가 필요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은 종교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종교라는 다리를 놔 가지고, 매개체를 통해서 소개하는 소개자가 있어야 되겠어요, 직접 연결되어야 되겠어요? 직접 가는 걸 원해요, 소개자를 통해서 가는 걸 원해요?「직접 가는 걸 원합니다.」간접적으로 연결되는 건 어때요?「안 됩니다.」알기는 다 아누만. 세계평화청년연합에서 부려먹을 만하구만.
여기에 잘못 왔어요. 잘못 왔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독재 왕이라는 칭호가 붙었어요, 독재왕. 무슨 왕이냐 이겁니다. 나쁜 왕이면 좋겠는데 좋은 왕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볼 때는 최고의 왕이지만, 사탄이 보게 될 때는 거짓 왕입니다, 거짓 왕. 거짓 왕!
*하나님 편으로 보면 좋은 왕입니다. 하나님 편에는 참가정·참국가·참세계의 기반이 없습니다. 사탄은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거짓 세계가 모든 것을 다 덮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현실에서 레버런 문이 나왔는데, 사탄 편에서는 '어떻게 무너뜨릴까?' 하면서 반대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보호하사 커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사탄의 가정 기반이 끝나고, 국가 기반도 끝나고, 세계 기반도 끝나고, 우주 기반도 끝났습니다. 끝날에 사탄은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사탄 편에 속하는 전세계의 인류가 하나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을 반대했습니다. 알겠어요? 사탄 편에서는 '극악한 독재자 레버런 문!' 하지만, 하나님 편에서는 '레버런 문은 선한 독재자!'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선한 가정, 선한 민족, 선한 국가가 출발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바라는 복귀, 재창조의 목적입니다.
그래, 어때요? 여러분의 대답이 '굿!'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멘, 에이멘(Amen)! '에이멘'은 '넘버 원 맨(number one man)'을 말합니다. 그래요?「예.」그거 좋아해요?「예.」모두 다 그거 좋아해요?「예.」대답 소리가 너무 작다구! 그거 좋아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다 끝났다구요. 그러면 천국에 다 갈 수 있다 이겁니다.
오늘 미세스 문의 말씀 가운데는 말이에요, 하나님의 작전과 사탄의 작전이 분명하게 나타나 있습니다. 하나님의 작전은 뭐냐? 하나님은 선한 분이기 때문에 칠 수가 없습니다. 칠 수가 없어요. 형제가 있을 때 아무리 형님이 유명하다 하더라도 아무 죄 없는 동생을 치게 되면, 부모는 '이 자식아, 왜 그래?' 하면서 동생 편을 드는 것입니다. 형님 것을 전부 다 빼앗아서 동생에게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와 같은 작전을 하십니다. 하나님은 먼저 칠 수 없으니 천사장보다도 나은, 선한 천사장 형을 세워 가지고 맞게 하는 것입니다.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시간이 있으면 가인 아벨의 역사를 전부 다 얘기하고, 이 세상이 어떻게 된 것인가 확실히 가르쳐 줄 텐데….
하나님의 작전은 선한 사람을 세워 가지고 맞게 해서 빼앗아 오기 때문에 하나님의 제일 가까운 개인·가정·종족·민족을 맞게 해 가지고 거기에 해당하는 국가와 세계를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이 민주세계는 하나님 편에 선 것이고, 공산주의는 사탄 편에 서 있었지만, 사탄 편에 맞고 70퍼센트 이상 사탄 편이 승리할 수 있는 기반으로 넘어갈 때는 하나님이 전부 다 찾아오기 때문에 사탄 편은 치고 가는 것입니다. 사탄 편은 치고 망하고, 하늘 편은 맞고 찾아 나온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거 중요한 거라구요. 하나님의 작전은 맞고 빼앗아 오고, 사탄의 작전은 치고 빼앗긴다는 것입니다.
그래, 역사시대에 독재자가 나와 가지고 착취를 하고 국민을 쳐버리고 이렇게 할 때는 말이에요, 국민이 선해 가지고 독재자의 침해를 받을 때는 하늘이 일어나 가지고 뒤집어 박아 버린다구요. 역사적 사실에 있어서도 이것이 이루어진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정치사에 있어서 민주주의 세계가 나온 것을 보면, 제국주의 독재자들의 행패로 민족이 희생당함으로 말미암아 그 제국주의는 멸망으로 가고 백성은 올라가기 때문에 민주주의 세계가 되어서 바꿔쳐 가지고 올라온 것입니다. 이런 논법에 의해서 전쟁사를 대조해 보게 될 때, 제1차 세계대전에서도 하늘 편인 기독교 문화권보다 친 녀석이 졌고, 2차대전에서도 친 녀석이 졌고, 소련과 미국을 중심삼은 3차대전에서도 먼저 친 녀석이 멸망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선한 입장에서 자기가 주장할 수 있는 것이 확실하게 될 때는 세계가 반대하고 하늘땅이 반대하더라도 끝까지 가면 세계가 굴복하는 것이요, 하늘땅이 굴복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이겁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이런 원칙은 개인과 가정이라는 지극히 작은 사회, 역사를 대표한 선진국가 영·미·불을 대표한 연합국과 추축국인 이 독재자들의 일·독·이 전체도 이 공식, 원칙에 지도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레버런 문의 머리가 스마트(smart:영리한)한 것 같아요, 덤(dumb:멍청한)한 것 같아요?「영리합니다.」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을 다 아는 것입니다. 이런 전략 전술의 비법을 통해서, '하나님의 아들의 입장에 서고 하나님의 참된 사자의 입장에 서 있는 나를 전세계가 반대해라! 한 사람도 빠지지 말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40년, 일생 동안 반대받고, 맞고 맞고 맞고 참의 자리에서 맞게 될 때는 그 친 사람들은 맞은 사람 앞에 갖고 있는 모든 것을 넘겨줘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 미국과 소련이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때렸습니다. 천주교와 신교가 합해서 레버런 문을 반대했어요. 수많은 종교, 수많은 나라가, 개인에서부터 전세계 지구성에 있는 모든 단체, 모든 존재들이 반대했어요. 반대해 가지고 자기 가진 것을 완전히 전수해 주는 거예요.
미국, 소련 등 모든 국가, 모든 종교가 '레버런 문 사상을 연구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제는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 하고 있습니다. 왜 그렇게 됐느냐 이겁니다. 하나님의 전략 전술의 비법을 통해 가지고 그런 결과를 이룬 승리적 패권자이기 때문에 모든 세계는 굴복해야 된다 이겁니다. (박수)
핍박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핍박하는 사람들의 소유권, 모든 전체를 핍박하는 하늘 편 앞에 전수하기 위한 하나님의 제2 전략, 전술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상속해 주는 제2 전략이다 이겁니다. 이런 우주의 진리를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천만인, 만국이 반대해도 정정당당히 정면 돌파해 나가는 것입니다, 정면 돌파. 지금은 신교나 구교나 레버런 문을 따르지 않으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수많은 종교가 레버런 문을 따르지 않으면 없어지고, 수많은 나라들이 레버런 문을 따르지 않으면 전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전부 다 흘러가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현재 미국에 레버런 문이 갖고 있는 힘,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연결된 그 파워를 보고는 '미국의 대통령과 미국의 주권을 침해할 수 있다. 우우우-! 우리는 그거 싫다. 레버런 문은 고향에 돌아가라.' 이러고 야단합니다.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연방수사국)가 그런다 이거예요. 나는 미국 좋아하지 않아요. 미국 싫어요. (웃음)
하늘나라는 개인주의가 없고 프라이버시가 없어요. 이것을 갖게 되면 지옥 생활을 해야 됩니다. 민주주의는 희망이 없습니다. 다 망했어요. 청년이 아편쟁이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마약으로 죽어 가고 있다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 이거 사실이에요?「예.」각성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필요합니다. 레버런 문이 아니면 이것을 해결 못 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어떻게 해결하느냐? 하나님을 잘 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관점을 보게 된다면, 개인 완성은 이렇게 하고, 가정 완성은 이렇게 하고, 하나님이 바라보는 소원의 개인은 이렇고, 가정은 이렇고, 나라는 이렇고, 세계는 이렇고, 지상천국은 이렇게 이루고, 천상천국은 이렇게 이룬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확실히 알기 때문에, 미친 사람이 아니고는 가르쳐 주면 다 알기 때문에, 지금 세상은 아는 것은 다 만들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 길을 통해 천국을 개발하는 데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만 하고 그만두지요.「아닙니다.」듣고 싶으면 밤새껏 해도 또 해 달라고 할 게 뻔한데 말이에요. 그러니 아예 초장에 그만두자구요. 이만 했으면 됐다구요. 목사님으로서 40분만 하면 되잖아요? 지금 한 시간 넘었지요? 설교 시간으로 너무 충분하다구요. 그만큼 했으면 '아, 앞으로 사탄세계와 180도 반대로 가면 천상천국, 하늘나라에 간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았을 거예요.
*'노 프리섹스, 절대 섹스, 노 알콜, 노 마약, 노 호모 섹슈얼, 노 레즈비언!' 그러면 다 되는 것입니다.
가정과 갈라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조부모가 필요하고, 부모가 필요하고, 부부가 필요하고, 아들딸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영원 불변의 그런 가정은 자동적으로 연결되기를 지옥, 천국?「천국.」나는 모르겠다구요. 천국, 지옥?「천국.」지옥!「천국!」여러분이 나보다 낫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만 했으면 대개 다 알았다구요.
그렇게 되면 종교도 필요 없고, 다 필요 없어요. 그래, 통일교인들을 만나게 된다면 말이에요, 위해 살라고 그래요, 위해 살라고. 사탄세계는? 개인을 위해서 살려고 합니다. 180도 달라요. 통일교회 가정은 가정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해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를 중심삼고 사는 사람들이 천국 가겠어요, 전체를 위해서 희생하고 살겠다는 사람이 천국 가겠어요?「전체를 위해서….」알기는 다 아누만. 그러면 레버런 문을 따라갈 거예요, 안 따라갈 거예요?「따라가겠습니다.」따라만 갈 거예요, 하라는 것을 하면서 따라갈 거예요?「하면서 따라가겠습니다.」정말이에요?
너희 나라를 복귀하는 메시아가 되라! 어때요?「좋습니다.」그것이 이루어지면 우리는 아프리카 지역의 메시아가 되겠다! 그래 가지고 동양과 서양을 위하는 동양의 메시아, 서양의 메시아가 되겠다! 세계 통일된 메시아 되겠다! 얼마든지 희망찬 길이, 180도 다른 길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에게 '너는 세계의 일등 부자, 경제계의 왕 중의 왕이 되고 싶지?' 하고 물으면 전부 되겠다고 손 들 거라구요. 그렇지요?「예.」나는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 거라구요. 여기 있는 사람에게 '지식의 넘버 원, 킹(king:왕)이 된다.' 하게 되면 전부가 자기가 되겠다고 생각할 거라구요. 그것 원하지요?「예.」욕심도 많구만. 또 딴 것이 있다면 또 원하겠어요? 권력이 최고라고 하면서 누구든지 그걸 원할 것입니다. 권력의 왕이 될 사람 손 들라고 하면 전부 들 거라구요. 각자가 정하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 왕 중에 넘버 원 왕이 뭐겠어요? 지식의 왕이에요, 권력의 왕이에요? 사탄세계의 사람들은 경제의 왕, 지식의 왕, 권력의 왕을 원하고 있다 이겁니다. 여러분은 그렇잖아요? 원하지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사탄 편에 서 있어요, 하나님 편에 서 있어요?「하나님 편에 있습니다.」하나님이 원하는 왕이 뭐겠어요? 하나님이 '지식의 왕이 되고 싶고, 경제의 왕이 되고 싶고, 권력의 왕이 되고 싶다. 하하하!' 이러겠어요? 풋 풋 풋! 킥 킥 킥! 차 버린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무슨 왕이 되고 싶어하겠느냐 하는 문제를 알아야 됩니다.「사랑의 왕이 되고 싶어합니다.」사랑이라는 말을 듣기는 들었구만. 어떤 사람이 '러브(사랑)!' 그러니까 어떤 놈은 '트루 러브(참사랑)!' 한다구요. 트루 러브를 봤어요? 트루 러브를 만질 수 있어요? 여러분은 사랑을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갖고 있습니다.」내가 모르니까 여러분에게 물어 보는 거예요. 트루 러브를 봤어요?
또 생명을 갖고 있지요?「예.」봤어요? 만질 수 있어요? 그것을 어떻게 알아요? 또 여러분의 혈통을 봤어요? 여러분 정자를 봤어요? 정자 난자를 볼 수 있어요? 현미경으로 봐야 돼요, 현미경으로. 그래, 봤어요? 만져 봤어요? 그렇지만 있는 줄 알아요, 몰라요?
또 양심을 봤어요? 만져 봤어요? 못 봤어요. 그렇지만 양심이 있어요, 없어요? 보지도 못하고 만지지도 못하는데 사랑이 뭐고, 생명이 뭐고, 혈통이 뭐고, 양심이 뭐예요? 실용주의 관점으로 보게 된다면 전부 다 없어요!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심각한 것입니다.
그러면 있는데 왜 몰라요? 내가 갖고 있는데, 여러분 자신에게 그것이 있는데, 혼자 있을 때 사랑이 있는지 없는지 알아요, 몰라요? '아이고, 내 사랑아! 아이고, 좋다! 아이고, 내 생명아! 아이고, 내 혈통아! 아이고, 내 양심아, 좋다, 좋다!' 그래요? 있어도 몰라요.
그리고 누구든지 일생 동안 눈을 깜박거리는데 깜박이는 것을 알아요, 몰라요? 눈 깜박이는 것을 세 시간만 쉬게 되면 큰일납니다. 깜박이는 것을 느껴 봤어요? 숨쉬는 것, 들이쉬고 내쉬는 것을 세어 봤어요? 숨을 쉬는 것을 모르고 산다구요.
아침에 여러분이 양변기에 앉아 가지고 소변, 대변을 보는데 말이에요, 마스크를 끼고 양변기에 앉는 사람 있어요? (웃음) 왜 웃어요? 사실입니다. 그 사실을 모르고 산다구요. 여러분의 바른손을 들라구요, 바른손. 들라구요. 안 든 사람은 나쁜 사람입니다, 나쁜 사람. 좋은 것을 가르쳐 주려고 그런다구요. 힘을 줘 가지고 여기 왼쪽 가슴을 꽉 누르라구요. 하라구요. 무엇이 느껴져요? 심장이 고동 친다구요. 그것을 하루에 몇 번씩 세어 봐요, 한 주일에 몇 번씩 세어 봐요? 한 달 내내 그것을 잊어버리고 살고, 일년 내내 잊어버리고 사는 사람이 많아요.
이것을 청진기로 들으면 폭탄이 터지는 소리가 들립니다. 후르르 훅, 후르르 훅, 폭탄 터지는 소리가 들린다 이거예요. 그런데 왜 못 느껴요? 왜 못 느끼느냐 이겁니다. 요것을 내가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하나돼 있기 때문에 못 느낍니다. 이 가운데는 진동이 안 왔기 때문에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 레버런 문이 지어서 하는 말 같아요, 사실 같은 말 같아요?「사실입니다.」그것 하나 배웠다구요. 하나되면 몰라요.
여러분 중에 축복받은 사람, 결혼한 사람 손 들라구요. 고맙다구요. 자기의 색시, 남편하고 키스해요? 노골적으로 해야 노골적인 진리가 나타난다구요. 그래, 입술 키스예요, 이빨 키스예요, 혀 키스예요, 목구멍 키스예요? 네 가지 키스가 있다구요. 남편이 여자, 여자가 남편하고 키스할 때, '아이구, 퉤! 푸!' (흉내 내심) 그래요, 전부 다 침도 빨아먹고 그래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내가 플로리다에 갔을 때 옆집에서 만나 본 이놈의 자식은 내가 변소 가는데 이 녀석이 45분 동안을 이렇게 붙들고 있더라구요. (웃음) '크-! 야, 레버런 문이 사랑의 철학을 몇십 년 했지만 그것 배우자. 나도 한번 그렇게 해 봐야겠다.' 생각했지만 아직까지 못 해 봤어요. (웃음) 여러분은 그 이상 해도 좋아요. 좋아!
그런데 왜 더러운 줄 모르느냐 이겁니다, 하나돼 있기 때문에. 무엇으로? 지식으로? 돈으로? 권력? 무슨 힘이에요? 사랑의 힘입니다! 어떤 사랑이냐? 절대사랑. 불변의 영원한 사랑입니다. 그런 사랑의 힘은 영원한 통일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 논리적인 결론입니다.
그래, 여러분 사랑하는 색시하고 딱 붙어 다니고 싶어요, 길가에서 두 편으로 갈라져서 다니고 싶어요? 오늘 목구멍 키스라는 말을 들었는데 말이에요, 돌아가 가지고 오늘 저녁에 사랑하는 여편네하고 혓바닥을 목구멍까지 넣어 가지고 숨이 막혀서 '악 악 켁!' 하면서 바람벽에 휙 날아 쾅 떨어져서 뻗어 버린 여편네 남편 사진을 찍어 놓으면 영원한 세계의 박물관에 전시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웃음)
그러면 그 후손들에게 '우리 부모나 조상들은 이렇게 사랑했다! 영원불변한 절대적 사랑했다.' 하는 것을 보여 주는 거예요. '그분들이 얼마나 멋지냐!' 할 거예요.
여기에 세계 164개국 사람들이 와 앉아 있는데 말이에요, 이게 하나되게 된다면 옆에 앉아 있는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모른다구요. 그렇지만 하나 안 될 때는 '이거 이상하구만. 이거 누구냐?' 이래 가지고 문제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하나되면 그런 것을 다 잊어버린다 이거예요.
또 하자구요?「예.」월사금 냈어요? (웃음) 내 일생을 걸어 가지고 세상 어느 누구도 발견을 못 한 걸 발견하기 위해 레버런 문은 눈물, 콧물, 십자가의 고통 등 별의별 놀음 다 했다구요. 월사금 낼 거예요, 안 낼 거예요? 나에게는 월사금 안 내도 돼요. 월사금 대신 통일교회 선교사들이 위해 살기 위해 불쌍하게 사는 것을 도와주라구요. 그러면 복 받아요.
그러면 이제부터 근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근본. 하나님이 뭣 때문에 미쳐 가지고 이 세상을 만들고, 타락한 인간을 위해 고생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무슨 하나님이에요? 선한 하나님이에요, 못된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에게 물어 보는데 '당신이 돈이 그리워서 이 세상을 만들었소?' 하면 아니라는 것입니다. '지식이 그리워서 만들었소?' 하면 아닙니다. '권력이 그리워서 만들었소?' 해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 때문에 만들었느냐? 하나님을 만나면 그걸 물어 볼 것 아니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너희들은 모른다. 암만 해야 모른다. 나만 안다.' 하고 답합니다. 참사랑으로, 참사랑 때문에 지었다 하더라도 참사랑을 가르쳐 줄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만약 트루 러브를 가진 것을 알았다면 죽을 고생을 하고 맞아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를 세워 가지고 트루 러브를 가르쳐 줄 수 있는 한때를 바라는 것이 메시아가 재림하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트루 러브의 주인으로 와 가지고 이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때를 기다리고 있다!
그러면 하나님은 무엇을 좋아하느냐 하면, 트루 러브를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트루 러브는 타락한 세계에 생명을 던지고 난 그 위에서 찾을 수 있지, 생명과 생명 아래서는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타락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시작된 세계, 타락권 내의 사랑 가지고는 안 됩니다. 타락권을 넘어선, 넘어선 곳에서부터 트루 러브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 말하기를 '죽고자 하는 자는 죽고, 살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그랬어요? 생명을 던지지 않고는 참된 사랑의 세계에 남아지지 않습니다. 죽지 않기 위해서는 죽음의 3단계를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권, 거짓 사랑, 거짓 생명의 인연을 연결시킨 인류가 살고 있는 생명을 넘어서지 않고는 하늘의 사랑의 생명권에 동참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왜 인간을 창조했느냐? 하나님이 혼자 있으면 좋겠어요, 외롭겠어요, 기쁘겠어요? 오늘날 종교가 그것도 해결 못 하고 있어요.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은 심판주가 대심판주가 돼 가지고, 재판장이 돼 가지고 나쁜 놈은 지옥 보내고, 좋은 놈은 천국 보낸다.' 그럽니다. 그렇다면 하나님 노릇 해먹겠어요? 하나님이 재판장이 된다면 하나님 자격이 돼요?「안 됩니다.」그렇다면 무서운 하나님입니다. 대하고 싶지 않은 하나님입니다. 무슨 하나님이 되고 싶어하느냐 하면, 인류에 대해서 참사랑의 하나님이 되겠다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알았어요.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에 하나님 자신 하나밖에 없었어요. 혼자 있는 하나님이 갖겠다고, 투입하라고 하는 놀음을 했다면 이 우주가 생겨날 수 있어요, 없어요? 투입시키라고 했다면 말입니다. 우주의 출발은 하나님 자체의 투입에서부터 시작됐습니다. 투입하는 데서부터 우주의 생성이 가능하다는 원칙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주입이 아니라 투입에서부터 이 우주는 생성하기 시작했다는 논리를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백만한 것을 만들고 기억하면 백 이상 것은 못 만들어요. 백을 만들고도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천을 만들고도 잊어버리고 만을 만들고도 잊어버려야 이 우주가 계속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이것을 영원히 계속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잃어버립니다. 피조세계는 커지고 커지고 커지고, 축적해서 큰 것이 되는 것입니다. 마지막에는 하나님이 완전히 진공 상태와 같이 됩니다. 그러면 온 우주가 따라옵니다. 그 진공 상태와 같은 곳으로 모든 피조물의 핵심 센터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둥근 것은 반드시 안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씨도 그 안에서 맺고, 그와 같이 연결되는 이 공(空) 가운데, 이 모든 것이 여기 공 자리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비어 있기 때문에 따라가는 그것은 자동적으로 중심을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우주는 그렇게 형성됐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모든 씨도 둥근 가운데에서 맺는 것입니다. 상징적으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 절대 투입해 가지고 의식적 모든 내용이라든가 존재 기준까지 상실한 그 복판 가운데 하나님이 계신다 이겁니다. 천지를 창조할 때 하나님이 절대 신앙 위에서 만들었어요, 절대 신앙. '내가 말하면 절대적으로 이루어진다!' 이겁니다. 그 다음에는 절대사랑 위에서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만든 모든 전부는 자기 사랑의 대상을 찾기 위해서, 절대적인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상대를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절대사랑은 상대를 창조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절대복종 위에서 만들었습니다. 창조하는 것은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너를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절대적이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존재의 칸셉까지도 없이 그 전체를 투입해 가지고 그 만들어진 사랑의 대상을 자기보다도 절대적인 권위의 자리에 세우기 위해서 절대적인 복종을 통한 창조를 해 나왔다는 걸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너희들 때문에 전부 창조했고 너희를 위해 있는 것이다.' 이겁니다. 그래서 전체를 하나님에게 옮겨 받은 실체가 완성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이쪽으로 자리가 바꿔지는 것입니다.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주고받는 운동이 벌어진다 이겁니다. 전부 다 완성되게 되면, 상대가 하나님 마음대로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여기는 절대 공(空)이니만큼 운동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공기를 보게 되면 고기압은 저기압을 향해서 이동하고, 물은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흐르는 것입니다. 사랑도 물과 같이 흐르고 공기와 같이 흐르기 때문에 절대적인 대상의 자리에 서 가지고 완전한 사랑의 객체가 주체 이상 되게 될 때는, 자연히 없는 자리에 최대의 힘을 통해 가지고 접선해 들어오는 것입니다. 폭발적인 힘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인류는 고기압이고 하나님은 저기압입니다. 고기압은 저기압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거기에 힘, 작용, 활동이 있게 됩니다. 이게 자연세계가 움직이는 현상입니다. 그래요?「예.」분명히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를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남편 된 여러분들이, 혹은 아내들이 말이에요, 자기 사랑하는 상대가 절대적으로 믿는 자리 위에 서기를 바라요, 아래 서기를 바라요?「위에 서기를 바랍니다.」절대적 신앙입니다. 또 사랑하는 상대가 자기보다 몇 천만 배, 무한대의 상대가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거 왜 그래요? 하나님을 닮았다 이거예요, 하나님.
그 다음에는 어떻게 되기를 바라느냐 하면 말이에요, 사랑하는 상대가 절대복종하기를 바랍니다. 자기가 없기를 바란다구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리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다음에는 자연히 하나됩니다, 하나.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의 원칙입니다. 우주의 출발이 그런 내용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 인간도 절대적인 신앙 위에 완성을 보고, 절대적인 사랑을 통해서 완성을 하고, 절대적인 복종을 통한 완성을 해서 이상적 전체를 대표한 상대를 품게 될 때에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서기 때문에 그런 것을 원치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왜 창조를 시작했느냐? 하나님은 사랑의 대상 때문에 창조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혼자는 외로워요. 보라구요. 지식이 있고, 돈이 있고, 권력이 있고, 다 있더라도 사랑이 없으면 외로워요. 그 모든 것이 필요 없어요. 하나님이 그러니까 참사랑의 주체는 하나님을 통해서 그 사랑과 더불어 상대적 입장에 선 물질, 사랑과 더불어 상대적인 입장에 선 지식, 사랑과 더불어 상대적 입장에 선 힘이 필요할 뿐이지, 사랑을 빼놓은 모든 것은 사탄에 속하니까, 하나님의 사랑과 결별된 것은 사탄세계에 종착이 됐기 때문에 그것은 하나님이 원치 않는다는 걸 확실히 알아야 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 하나님은 사랑 때문에 인간을 지었습니다. 왜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혼자 있으면 사랑을 못 느끼느냐 이겁니다. 하나님도 인간들과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답이 이겁니다. 하나님도, 남자와 같은 신인 하나님도 말이에요, 하나님이 사랑을 갖고 있고, 생명을 갖고 있고, 혈통을 갖고 있지만 하나돼 있기 때문에 못 느낀다 이겁니다. 못 느낀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느끼지 못한다 이겁니다, 사람과 같이.
*여러분이 사랑을 가지고 있고, 생명을 가지고 있고, 혈통을 가지고 있고, 양심을 가지고 있지만 혼자 있을 때는 그것들을 느끼지 못합니다. 그래요? 그렇지만 남자 앞에 미인 여자가 나타나면 대번에 사랑의 파워, 생명의 파워, 혈통의 파워, 양심의 파워가 '푸우악 푸우!' 발동하는 것입니다. 그래요?「예.」미인 여자 앞에 멋진 남자가 나타나면 대번에 사랑의 파워, 생명의 파워, 혈통의 파워, 양심의 파워가 온통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둥과 번개같이 자극을 일으킨다는 것입니다. 화산이 폭발하는 것 같은 힘이 벌어지는 거예요, 화산 같은 사랑의 힘.
혼자서는 그런 자극적인 사랑의 힘을 생성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혼자서는 그런 자극적인 사랑의 힘을 일으킬 수 없다 이겁니다. 인간도 마찬가지입니다. 혼자서는 아무 것도 느낄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피조세계를 상대로 만든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도취되는 자극적인 사랑의 파워…. 몸의 오관과 마음의 오관, 10관이 참사랑에 연결되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북극과 남극,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푸아!' 합하는 것처럼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지금 밤이에요, 낮이에요? 말씀하는 진리의 입장에서 보면 밤이 아니라 낮입니다. 확실히 알고 기억해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하나님이 왜 창조하지 않을 수 없었는지 이유를 알았어요. 혼자 있으면 못 느끼기 때문에 상대가 절대 필요했다는 거예요. 무슨 상대? 절대적인 사랑의 상대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사랑의 상대인데, 남자만이에요, 여자만이에요? 어떤 거예요? 우주의 출발점이 어디냐 이겁니다. 수놈 암놈의 개념이었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수놈 암놈이라구요.
하나님은 환경을 창조했어요, 환경. 맨 처음에 태양을 짓고, 공기를 짓고, 물을 짓고, 흙 짓는 등 환경을 지었습니다. 그 환경은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습니다. 이 공식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광물세계에도 플러스 마이너스, 식물세계도 수술 암술, 동물세계도 수놈 암놈으로 되어 있습니다. 작은 데서부터, 곤충세계로부터 사람에 이르기까지 전부 다 수놈 암놈, 여자 남자로 전개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주체와 대상이 있다는 게 공식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개념 가운데는 수놈 암놈의 상대 이상이 있어 가지고 환경 창조의, 실제 창조의 주체자가 됐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남자 여자라는 그 개념은 뭐냐 하면, 사랑 개념을 중심삼고 수놈은 암놈을, 암놈은 수놈을 찾게 마련이다 이겁니다.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남자가 왜 태어났어요? 인생문제, 철학 입문에 있어서 '인간이 뭐냐?' 하는 문제, '왜 나는 여자로 태어나고 남자로 태어나지 않았느냐?' 이런 문제가 문제 되는 것입니다. 인간은 수놈 암놈의 개념을 따라 가지고, 그 개념대로 태어난 것입니다. 이렇게 태어난 것이 남자 여자나 모두 쌍쌍제도의 피조물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수놈 암놈은 무엇 때문에 그렇게 생겨났느냐? 이것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찾을 수 있기 때문에, 사랑 때문에 그렇게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고 할 때는 다 '옳소!' 그럽니다.
사랑을 이루려면, 사랑을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남자 혼자 못 이루고, 여자 혼자 절대 못 이뤄요. 사랑 때문에 남자 여자도 태어났고, 남자 여자가 태어난 동시에 수놈 암놈이 생겨나게 되어 있습니다. 수놈 암놈은 사랑 때문에 있는 것이다 이겁니다. 그러면 남자 자체가 혼자서 사랑을 찾을 수 있고, 여자 자체가 혼자서 사랑할 수 있느냐? 절대 없는 것이다!
그러면 남자는 왜 태어났느냐?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남자나 여자나 사랑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에 남자의 사랑을 찾게 하고 남자의 사랑을 완성시켜 주는 것은 여자 외에는 없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여자가 필요하다 이겁니다. 그거 맞아요?「예.」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대답을 확실히 해요.「예!」이제 알았구만.
또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사랑을 위해 태어났는데,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어요. 남자는 왜 태어났느냐? 여자를 위해서입니다. 우주의 근본은 간단한 것입니다. 그것이 천리요, 진리입니다. 이걸 변경시킬 수 있는 딴 것은 없어요. 이 간단한 진리를 지금까지 몰랐어요.
남자들은 전부 다 자기 때문에 태어났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이 도적놈의 새끼들! 도적놈이 뭐예요? 남의 것을 자기 것으로 쓰는 사람입니다. 여기에 남자나 여자나 도적놈 아닌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다 들어야 된다구요. 전부 들어야 됩니다, 전부.
'이거 처음 만나 가지고 사랑의 도적놈이라고 하니 그런 실례의 질문이 어디 있어?' 할지도 몰라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물어 보는데 얼굴을 들어 가지고 대답 안 해, 이 썅것들.
이제는 알았어요. 여자가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남자는?「여자 때문에….」그러면 여자 때문에 태어난 그러한 남자의 상대적인 목적물, 남자 때문에 태어난 여자의 상대적인 목적물이 뭐냐? 그것은 사랑의 기관인데, 사랑의 기관이 뭐냐 이겁니다. 양심이에요? 몸뚱이에요? 오관이에요? 키스하고 눈을 암만 맞춰도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사랑을 이룰 수 있는 하나의 기관이 어디냐 하는 문제가 지금까지 중요한 문제였는데, 이것을 모르고 이것이 제일 나쁜 것으로 취급했다는 거예요. 그게 뭣이에요?「생식기입니다.」지금까지 생식기를 나쁜 것으로 취급했습니다. 사랑을 이루는 그 기관이 어디예요?「생식기입니다.」생식기가 뭐예요? 오목 볼록 그것 아니예요? 오목은 뭘 하는 곳이에요, 그 썅것? 볼록은 뭘 하는 곳이에요, 쌍것? 그걸 맞춤으로 말미암아 사랑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사랑. 그것을 맞추지 않으면 사랑을 모릅니다. 완전한 사랑이 나타나서 절대적으로 하나되는 데가 생식기입니다. 다른 길은 없습니다.
그래,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되겠어요, 한 중간쯤 하나되어야 되겠어요, 헐렁헐렁해서 가다 가다 소리가 나게 하나되어야 되겠어요? 어느 거예요? (웃음) *서양 멤버들, 대답을 확실히 하라구! 이게 문제입니다. 여기서부터 사회가 무너지는 것입니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에게 절대적인 문제입니다. 지금부터 여러분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심각한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되겠어요, 가다 가다가 소리가 나야 되겠어요?
하나님같이 영원 불변해야 됩니다. 사랑은 하나님같이 절대적으로 유니크하고 불변적인 완성을 이루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인류는 이와 같이 중요한, 통일을 이루는 곳이 생식기라는 것을 모릅니다. 어느 누구도 그것을 모른다는 거예요. 이거 문제입니다.
인간 타락 후 모든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절대적이고, 유니크하고, 영원 불변한 내용을 가지고 사랑이 정착하는 데는 생식기입니다. 지금까지 어느 누구도 그것을 몰랐습니다. 이제 여기에 참석한 여러분은 확실히 알았지요? 그만큼 귀한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조부모, 부모, 부부, 앞으로 여러분의 아들딸도 모두 다 생식기가 하나되는 데서 행복한 가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깨지면 가정 전체가 깨지는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 할머니도 할아버지의 생식기를 잡고 영원히 놓지 않으려고 하고, 할아버지도 할머니의 생식기를 점령해서 영원히 잃어버리지 않으려고 합니다. 생식기에서 사랑·행복·자유 등 모든 것이 출발합니다. 그거 부정할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부부끼리 비밀이 있어요? 부자유가 있어요? 자유입니다, 자유. 어두운 데나 낮이나 언제든지 그것이 정착해야 행복이 정착하는 것이요, 그것이 정착해야 희망이 싹터 오는 것이요, 그것이 정착해야 꿈이 있는 것이요, 그것이 정착해야 평화가 있는 것이요, 그것이 정착해야 통일이 있습니다. 아멘! 이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부처끼리 싸움하고 나면 행복해요? 부처끼리 싸움하고 나서 그 날 상여금을 몇 배 받았다고 해서 기뻐요? 다 불평입니다. 평화가 없어요. 이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축복 받은 가정들은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천지의 대도에 입각한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해서 해방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도 아니고 남자만도 아니고 여자만도 아닙니다. 남자 여자가 절대적 하나님이 원하는 사랑의 대상이 되어야만 하나님을 사랑해서 해방하고 사랑해서 완성시킬 수 있습니다. 이건 위대한 진리입니다. (박수)
그래, 하나님은 종적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주체입니다. 우리 아담 해와는 동서와 마찬가지입니다. 이들이 부부를 이룰 수 있는 사랑이 결탁하게 될 때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게 될 때는 종적인 하나님이 여기에 임재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아담 해와만의 결혼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결혼식이라는 것을 몰랐어요.
*남자는 동쪽을 대신하고, 여자는 서쪽을 대신합니다. 서쪽의 여자가 결혼하게 되면 남자와 같은 레벨(level;단계, 수준, 위치)에 설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횡적으로 가서 센터에 연결됩니다. 같은 레벨에 서서 중앙에 접근합니다. 결혼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습니다. 그때 종적으로는 성상과 형상, 횡적으로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그때 종적인 것이 센터에 내려오는 것입니다. 종적인 마음 편, 정신적인 면이 90각도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연결되는 센터는 영원히 하나밖에 없습니다. 종횡이 연결되는 것은 90각도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오로지 한 점입니다. 알겠어요?「예.」
참사랑의 길은 직단거리입니다. 가장 빠른 직단거리라는 것입다. 횡적인 관점에서 가장 빠른 직단거리는 90각도입니다. 알겠어요? 91도가 되어도 안 됩니다. 89도가 되어도 안 됩니다. 90각도밖에 없다 이겁니다.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 참사랑에 연결되었을 것입니다. 결혼할 때 횡적인 플러스와 마이너스, 종적인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평면은 360도입니다.
종적인 정착은 한 점에서밖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둘이 아니라 영원히 하나, 하나입니다. 하나님이 연결되는 사랑의 길은 하나뿐입니다. 인류는 360도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연결되는 90각도를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이것을 재창조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노정입니다. 그것이 소위 창조의 복귀입니다. 복귀노정은 재창조노정입니다. 같은 뜻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하나님의 절대사랑과 인간의 사랑은 한 점에서 결착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두 점이 되면 방향이 둘이요, 목적이 둘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바라는 절대 이상세계, 인간이 바라는 절대 이상가정과 사랑의 상대를 영원히 못 찾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절대사랑은 직단거리입니다. 종적인 직단거리라는 것입니다. 인간의 참사랑도 직단거리를 통합니다. 그 횡적인 것과 종적인 것이 90각도에서 하나됩니다. 알겠어요?「예.」그 점이 없으면 인간의 이상적인 사랑이 정착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어떤 자리에 있어요? 여러분 스스로 잘 알 거라구요.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종횡이 하나되는 그 정착지를 찾아야 됩니다. 그 자리를 찾지 못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희망이 없다는 거예요. 확실히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트루 페어런츠(true patents:참부모)는 뭐냐 하면, 그런 사랑의 기점을 지상에 만들어 가지고 만민에게 가정의 씨를 심어 주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가정의 씨,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가정의 씨가 나왔을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기 때문에 복귀해야 됩니다. 이것이 구원섭리입니다.
하나님 편의 완성한 아담의 자리로 오는 참부모는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인연을 가지고 아담의 씨가 못 된 것을 비로소 지상 위에 세계 판도의 씨가 돼 가지고 횡적으로 접붙여 가지고 일시에 이것을 재편성하는 것입니다.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 지상·천상천국까지 이룬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천국은 왕창 비어 있습니다. 이러한 이상적 기반을 통한 가정에서 살다가 저 나라, 천국에 가게 되어 있는데 그런 가정들이 없어서 지금까지 몽땅 비어 있다는 것입니다. 비어 있던 천국을 수천 년 이후에 주님이 와 가지고 재편성해서 채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완성한 아담이 지상의 왕, 천상의 왕권을 수립해 가지고 영원한 행복의 천국으로 계속되는 것이다! 아멘입니다. (박수)
그래서 통일교회는 국제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씨드 페어런츠(seed parents;씨 부모)라구요. 씨 부모니까 그 씨를 심어 가지고 그 씨와 같은 것이 몇천 배, 몇만 배 수확하는, 360만쌍과 같은 가정적 세계화 시대로 넘어갈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때요? 축복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받아야 됩니다.」거기에 참석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의 일족이 이 지상천국의 백성이 됩니다. 일국이 하늘나라가 되는 것이요, 세계가 지상천국이 될 수 있는 길은 가정적 해방권을 통일화시키는 세계 무대에서부터 가능하다 하는 결론이 나왔어요.
시간이 많이 갔기 때문에 이제 결론으로 생식기가 얼마나 귀한가 하는 데 대해서 얘기하자구요. 통일교회 교주가 성(性) 교주가 됐다 하는 얘기가 벌어지겠어요. 성(性)이라는 것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것이 사랑의 본궁입니다, 본궁. 왕궁인데 언제나 왕이 정주(定住)할 수 있는, 생활할 수 있는 본궁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본궁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뭐라구요? 생식기가 본부 사랑의 궁전이라는 것입니다.
왕궁이라는 것이 뭐예요? 왕이 출발해 가지고 태어난 본연의 고향 땅이 왕궁입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이 길을 통하지 않고는 없어요. '아, 그것 아니야!'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한 녀석도 없구만. 오색인종의 별의별 사람들이 다 모였는데 말이에요. 이 레버런 문 말대로 그것을 사랑의 본궁으로 알고 그렇게 지키는 사람이 있다면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입장에서 보게 될 때에 그런 자리는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자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완성시키고, 하나님을 사랑을 중심삼고 해방할 수 있는 본거지입니다. 위대한 기관입니다. 남자의 사랑을 완성시키는 건 여자요, 여자를 남자의 사랑으로 해방해 주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요? 그것이 가장 귀한 것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굿 모닝?' 하면서 인사해야 됩니다. (웃음) 웃지 말라구요. 농담이 아닙니다. 우주적인 진리를 선포하는 순간입니다. 심각한 시간이라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걸 받아들여야 됩니다. 절대 받아들여야 된다 이겁니다.
그 다음에는 이곳에서 생명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남자의 생명, 여자의 생명이 이곳 외에는 결탁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거 그래요? 그 기관이 남자의 생명과 피, 여자의 생명과 피를 섞어서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포트(pot;항아리), 멜팅 포트(melting pot;도가니)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생명을 일체화시킬 수 있는 본궁입니다. 생명을 발상시킬 수 있는 생명의 본궁이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생명의 본궁입니다. 알겠어요?「예.」이것이 없으면 남자와 여자가 하나될 수 없습니다. 거기를 중심삼고 혈통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혈통의 본궁입니다. 본궁이어야 됩니다.
그 장소 없이는 참된 아내와 참된 남자를 찾을 수 없습니다. 참된 사랑을 찾을 수 없어요. 참된 생명을 찾을 수 없어요. 참된 혈통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된 가정과 참된 나라와 참된 세계, 참된 하나님이 이상 하는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이것이 없으면 이룰 수 없기 때문에 이 장소는 지상·천상천국의 출발지입니다.
그러니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습니다. 여러분 한 생명을 주고 바꿀 수 있어요? 바꿀 수 있어요? 우주를 주고도 살 수 없는 귀한 곳입니다. 이것을 파괴시키는 이 본궁 발판이 되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하늘나라를 파괴시키고 이상적 사랑의 왕, 생명의 왕, 혈통의 왕을 파괴시키는 본거지가 됐기 때문에 지금까지 제일 나쁜 것으로 취급했어요. 이 나쁜 것이 180도 반대로 제일 좋은 것이 된다는 것은 복귀, 오늘 말씀하는 내용에 적합한 결론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는 생식기를 나쁜 것으로 말합니다. 알겠어요? 사탄이 그렇게 나쁜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은 180도 바꾸어서 좋은 생식기로 만들려고 합니다. 거기에서 하나님이 희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거기에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 하나님의 행복 등 모든 것이 다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생식기가 지옥과 천국으로 갈라놓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이것을 잘못 쓰면 지옥과 연결되고, 잘 쓰면 자연히 천국에 이르는 것입니다. 출발지는 하나이지 둘이 아닙니다. 사랑의 행위가 얼마나 중요하냐 이거예요. 이제 여러분도 알았지요? 확실히 알겠어요?「예.」확실히 알겠어요?「예!」모든 여자와 남자들이 집으로 돌아가서 '이제 진리를 알았다. 지금부터 실천해 보자! 이것이 우리 가정의 희망의 본거지다.' 할 수 있게 되면 모든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이 없으면 자유와 행복과 평화의 세계를 이룰 수 없습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결론은 우주적 선포와 더불어 우리는 우주적 선포의 내용을 알아 가지고 생식기를 보호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어머니가, 해와가 타락했어요. 그 다음에 가인이 망치는 놀음을 했어요. 파괴했어요. 아벨이 그걸 도와 가지고 망했어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어머니의 세계 단체를 만들었어요. 가정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세계적 판도를 다시 찾으려니….
그래서 여성연합, 그 다음에 전부 다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를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이것은 동생이에요, 동생. 어머니와 차자가 하나되지 않고는 가인을 굴복시킬 수 없어요. 청년은 가인입니다, 가인. 그래서 어머니하고 가인 아벨이 타락했기 때문에 세계적 가정을 대표한 어머니들과 아벨을 통해 가지고 청년(청년연합)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청년연합입니다. 이래 가지고 형과 하나돼 가지고 어머니와 하나되어 에덴 가정에서 쫓아냈던 참아버지와 참하나님을 받아들여야 세상이 바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해서 이런 운동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담 가정에서 그 셋을 잃어버렸습니다, 어머니와 가인 아벨. 이 가정권에서 우리가 어머니의 조직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차자의 입장에 있는 것이 카프입니다. 차자라는 거예요. 그 어머니와 차자가 어떻게 장자를 구하느냐? 그 셋이 하나님 편에서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세계적으로 복귀하는 것입니다. 아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이런 조직을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섭리상의 조직이기 때문에 오늘날 이 단체의 가는 길은, 이런 사상적 섭리관의 이론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이 단체는 급속적으로 세계에 파급해 가지고 세계를 지도할 것입니다. 아멘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장자권을 세계적 가정 기준에서 복귀하고,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부모권을 세계적 가정을 중심삼고 복귀하고, 아담을 중심한 가정에서 잃어버린 왕권을 세계적 가정 기준에서 복귀해 가지고 넘어갈 때라는 것입니다, 지금이. 이것이 세계 가정권에서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래, 우주는 한 가정입니다, 한 가정. 그래서 잃어버린 걸 다시 찾는 것입니다.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처음 온 사람도 있겠지만, 이런 내용을 완전히 알았으니 여러분 나라의 생사지권이 여러분 거취에 달린 것을 알고, 심각히 이 길을 규명해 가지고 여러분 나라에 복지 건설의 주도적 사상으로 소개해 주고, 하늘의 백성이 되기를 부탁드리면서 레버런 문의 말씀을 끝내겠습니다. 그러면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은 일어서라구요. 양심을 걸고 하나님 앞에 맹세하자구! 우리는 그것을 하겠다! 나는 하겠다! 만세!.
그러니 이것은 중심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센터.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변경할 수 없어요. 따라가야 된다구요. 데스터니 하게 된다면 주체 대상을 갈라 가지고도 이동할 수 있어요, 센터가 없기 때문에. 페이트라는 건 운명적이라구요, 운명.
그래서 서양 사람의 생각은 평면을 중요시하지만 동양 사람은 종적인 것을 중요시한다구요. 그거 다 하늘이…. 그건 그럴 수밖에 없어요.
'동양' 하게 되면 농경 문화입니다. 농경 문화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일기를 따라서, 기후에 따라서 자연과 더불어 살기 때문에 자기 의사가 들어가지 않는다구요. 자연 환경에서 사는 거예요. 농사를 지어 매일같이 하늘을 바라보지 않은 날이 없다는 거예요. 또 기후가 어떻다든가 말이에요…. 그래서 언제나 하늘을 바라보고 땅을 바라보고 이렇게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신적인 문화는 아시아입니다. 아시아에서 나왔어요. 모든 종교들, 4대 종교도 아시아 지역에서 나온 거예요.
그렇지만 서양 문명은 뭐냐? 백인 하게 되면 폴라 베어(polar bear;북극곰) 모양으로 말이에요, 북극에서 출발했어요. 그래서 사냥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땅을 찾아다니는 것입니다. 어디를 바라볼 수 없다구요. 짐승이 어디 있나 하고 짐승을 찾아다니는 거예요. 그랬으니 짐승의 발자국을 찾아서 어디든지, 산을 넘고 바다도 건너가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현대의 지상 문명, 현대 문명을 발전시키고, 산을 넘고 자기가 성공할 수 있는 것을 찾아다닌다는 거예요. 그걸 부정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이 사는 것은 역사를 창조하는 것입니다. 문화를 창조하고 문명을 발전시켜 나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동양의 글은 이렇게 쓰는 거예요. 바른쪽에서부터 이렇게 써 간다구요. (판서하심) 서양은 여기서부터, 왼쪽부터 이렇게 쓰는 거예요. 이게 여기 와서 합하게 되면 어떻게 될 것이냐? 두 가지가 상충이 벌어져요.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종적인 것은 언제나 하나라구요. 이상적 종은 둘이 아니예요. 하나예요. 그래서 지금까지의 사상세계를 보면 이 종이 개인주의, 가정주의, 민족주의, 국가주의, 세계주의가 있어서 전부 다 달랐다는 것입니다. 종이 못 됐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개인이 가진 사상이 가정과 연결되는 길이 없었고, 가정이 국가와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없었다구요. 국가가 형성됐더라도 국가가 가정과 개인과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개인이 가정·종족…, 이렇게 커 올라가면 연결이 안 되는 거예요.
미국이 세계의 지도 국가라고 자랑하지만 미국 사람들이 가는 그 길이 종적인 기준에서 변하지 않는 하나의 길을 중심삼고 미국 국민이 살고 있느냐?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미국 국민이 갖고 있는 주의가 다르기 때문에 가정, 가정이 가는 길이 전부 다 달라요. 그 다음에는 계열적인 독일계, 화란계, 이태리계, 영국계 전부 다 달라요. 이것들이 세계적인 이 시대에 와 가지고 말이에요, 어디로 가느냐? 중심이 없어요. 중심이 없기 때문에 멀어지는 거예요. 이건 자연법칙이 그래요, 법칙.
그래, '숙명적인 나의 생애'는 뭐냐? 우리 인생살이가 자기 중심삼고 마음대로 살게 안 돼 있어요. 그런데 지금 가정이라고 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부정하고 형제를 부정하고 살고 있어요. 마을 사람은 마을 촌장이든가 책임자를 부정할 수 없다구요. 그것은 숙명적인 따라가야 하는 변할 수 없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개인 혼자 중심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뭐냐 하면, 가정을 대표하고 민족을 대표하고 국가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한 주축적인 사상, 그런 체계적 사상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개인적 기준을 가지고는 말이에요, 뭐가 없다구요. 어디로 가요? 어디로 가요? 개인은 가정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가정. 그러면 가정 레벨까지 왔으면 가정은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종족 레벨로 가야 됩니다. 종족 레벨은 이렇게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그것이 이렇게 되면 이것이 여기에 연결되고, 이것이 여기에 연결되고, 이것이 여기에 연결되고, 이것이 연결되고, 여기에 연결되어야 돼요. 종적인 중심은 하나다 그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런 뭐가 있어야 될 게 아니예요?「예.」그렇지 않으면 높은 곳을 못 가요.
그리고 소모가 벌어져서 여기서 돌다가 그만 두고, 여기서 돌다가 그만두고, 여기서 돌다가 그만두고, 여기서 돌다가 그만두고…. 끝까지 갈 수 없어요. 출발을 여기 높은 데에서 했으면 이것이 돌아가야 돼요. 여기까지 가야 더 큰 데로 가지, 못 가서 큰다든가, 더 큰 데를 돌든가, 반대로 돌든가, 이곳까지 돌아갈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여기서 이렇게 되면 개인이에요. 여기서 시작했으면 말이에요, 이렇게 가야 되고, 또 이렇게 가야 되고, 이렇게 가야 된다구요. 이런 원칙이 아니면 내 마음대로 이렇게 중심이 어디든 무시하고 어떻게 가겠어요? 몇천 년 가도 못 가는 거예요. 직선으로 가야 되겠나요, 지그재그로 가야 되겠나요?「직선으로 가야 됩니다.」그러면 직선 칸셉이 있어요, 직선? 문제는 직선으로 가야 할 텐데 직선의 칸셉을 갖고 있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미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개인주의, 프라이버시(privacy)라는 것은 어디로 가는 거예요? 어디로 가는 거예요? 다 거꾸로 왔다구요. 이것을 다 잃어버리고 거꾸로 내려온 거예요. 다 잃어버렸어요. 프라이버시가 어디 있어요? 미국 사람들은 개인주의를 좋아합니다. 이것은 파괴적이요, 우주를 분립시키기 위한 고독적인 사탄주의를 따라와 가지고 멸망의 길로 가는 주의예요.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니 그런 사람은 다 망하는 것입니다. 세계가 다 싫어해요. 세계가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세계가 '양키, 고 홈!(미국으로 돌아가라)' 하면서 환영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건 칸셉이 아니라 사실인데 어떻게 부정할 수 있어요? 미국 국민의 운명은 끝났습니다. 어떻게 종적인 사고 방식을 찾느냐? 이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그것을 찾지 못하면 지옥 밑창으로 굴러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동적으로 망한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럼 여러분의 중심은 어떻게 되어 있어요? 센터 칸셉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개인을 위한 센터예요, 가정을 위한 센터예요?「가정을 위한 센터입니다.」미국 사람들은 부부주의라도 깨진 부부주의라는 거예요. 프리 섹스에 의한 깨진 부부주의라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하겠어요?
그래, 가정이 가야 할 중심이 필요하고, 나라가 가야 할 중심이 필요하고, 세계가 가야 할 중심이 필요하고, 하늘땅이 가야 할 중심이 필요하고, 하나님이 가야 할 중심이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하나님이 있다면 말이에요.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에서 출발하고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알파와 오메가라고 하는 거라구요. 이걸 부정할 수 있어요?
개인주의를 환영해야 되겠어요, 차 버려야 되겠어요?「차 버려야 됩니다.」개인주의를 차 버려야 돼요. 가정주의는 어때요? 가정주의는 개인주의를 전부 품을 수 있는 것입니다, 가정에는 여러 사람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개인은 가정을 원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품어 주는 곳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정은 뭘 해요? '우리 가정 혼자면 세계가 없어도 된다.' 할 수 있어요? 나라도 없고 세계가 없으면 어떻게 돼요? 그래서 종족이 필요한 거예요. 씨족, 종족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백인이면 백인, 영국계면 영국계, 이태리계면 이태리계, 전부 다 종족을 중심삼고 되겠어요?「안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종족을 합해 가지고 나라의 중심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나라의 중심을 찾자는 것입니다.
현재 지상에는 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184개국이 있는데, 그 국가들이 갈 수 있는 중심이 뭐냐? 자기 나라가 중심이 아니라구요. 세계적 중심이 있어야 됩니다. 그 184개국이 전부 다 자기 나라가 중심이 되겠다고 한다구요. '미국이 지금 세계의 중심이니 미국을 따르라. 내가 지금 세계 나라의 중심이다.' 그런 큰소리 하지 말라는 거예요. 미국 위에 세계가 있고 우주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이 184개국을 품을 수 있는 이러한 중심이 되어 있지를 않아요. 자기를 위주로 한다는 거예요. 이 나라도 싸워요. 흑백의 싸움, 종교의 싸움이 있다구요. 그게 사실이라구요. 그래, 어디로 갈 거예요? 미국은 어디로 갈 거예요? 미국이 이렇게 평면적으로 가서는, 평면적으로 가게 된다면 지구 중력에 의해서 자꾸 내려가는 거예요. 돌아가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세계의 중심이 뭐냐 이거예요. 세계가 어디로 가는지 길을 못 찾고 있어요. 세계의 중심이 뭐냐? 이걸 모르고 있다구요. 세계의 중심이 됐으면 말이에요, 평면적인 면에서 세계가 하나됐다 해서 그놈의 중심이 자꾸 이동하게 되면 파괴되어 버린다구요. 운동하면 벌써 파괴가 벌어져요. 부딪친다구요. 자꾸 부딪친다구요. 서로가 센터가 되겠다고 한다구요. 대신 센터 된 것은 영원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세계는 기필코 하나의 세계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만민이 바라고, 역사가 그렇게 흘러오고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한 센터를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가 돼 가지고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 이상의 세계를 그려 나가는 것입니다.
미국의 축복가정을 보게 된다면, 뜻길이건 무엇이건 자기 부처끼리 아들딸을 중심삼고 잘살면 된다 하는 가정이 있다구요. 그놈의 자식들!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가요? 천년 만년, 억만년 가더라도 중심과 관계를 맺을 수 없고, 전부 다 분산되고 해체되어 가지고 없어지는 무리다 이거예요. 길이 없어요, 길이. 갈 길이 없으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미래가 없으면 자동적으로 망한다는 것은 논리적인 결론이라구요.
여러분, 사람의 사지백체가 말이에요, 자기 멋대로 노나요? 중심 칸셉이 있어야 돼요, 중심 칸셉. 그게 뭐예요? 양심이에요. 본심이다 이거예요. 그런데 여기에 반대되는 몸뚱이가 있어요. 또 다른 센터가 되겠다는 몸뚱이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두 센터가 싸우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인류역사가 시작된 이래 이 싸움은 계속되고 있는데, 이 싸움을 말려 가지고 절대적인 하나의 중심 칸셉을 언제 만드느냐? 이것을 해결 짓지 않고서는 인류의 개인적인 평화, 가정적인 평화, 국가·세계적인 평화의 길을 출발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일반 사람은 몰랐지만 하늘은 모든 성현들에게 가르쳐 주었어요. 이 성자들은 종교의 종주들이에요. 종교를 통해서 가르쳐 주었는데, 그게 뭐냐 하면 마음을 절대시하고 몸뚱이를 때려잡아라 이거예요. 몸뚱이를 없애 버려라 이겁니다. 그러니까 종교가 한 중심이기 때문에 금식을 해라, 몸뚱이가 원하는 걸 죽여라, 정욕을 죽여라, 봉사해라, 희생해라, 교만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이것은 전부 다 몸뚱이를 때려잡는 것입니다. 하나의 중심 자리를 찾기 위한 거라구요.
양심이 지향하는 것은 더 높은 곳입니다. 자꾸 높아지겠다는 것입니다. 최고의 자리를 바라는 거예요. 몸뚱이는 그걸 싫어해요. 그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점점점 몸뚱이를 벗어 버려야 돼요. *몸의 욕심은 어떻게 하면 더 많이 갖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마음 편은 모든 것을 잃어버리는 거예요. 가볍기 때문에 올라가는 것이 쉽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버리라는 것입니다. 자꾸 버리라는 거예요. 왜? 올라가기 위해서.
여러분이 현실의 생활에서 매일같이 이 환경에서 싸우면서 살고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몸뚱이 제일주의자는 폭력으로 세상을 내 마음대로 하겠다고 하는 독재자의 행로인데, 그러한 독재자의 행로가 이 땅 위에 영원히 남아질 수 있는 일은 영원히 없다는 것입니다. 그건 망하는 길이라구요. 아무리 잘생긴 얼굴이라도 이 몸뚱이를 따라 살면 지옥 가는 거예요. 망하는 것입니다. 마음을 따라 살면 천국 가는 것입니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어느 편에 있어요? 어디에 있어요?「마음 편에 있습니다.」일생 동안 살 때에 말이에요, 50퍼센트 이상 마음의 명령을 받고 살지 않고는 경계선을 못 넘어요. 어느 편에 서느냐 하는 것은, 이 인류 사회상에서 어떤 사람들이 육체적인 면에 있어서 선두에서 달리느냐 하는 것과 어떤 사람들이 양심적 세계 달리느냐 하는 것에 따라 달라지는 거예요. 이걸 분석할 줄 알아야 돼요.
그러면 '나'라는 걸 중심삼고 볼 때에 말이에요, 오른쪽이 하늘이고 왼쪽은 사탄이라면 몸 쪽이 사탄 편이겠어요, 마음 쪽이 하늘 편이겠어요?「몸 사탄 편입니다.」그건 틀림없지요?「예.」여러분을 보게 된다면, 오관이 있지만 말이에요, 눈도 사탄 눈과 하나님 눈이 있고, 코도 사탄 코 하나님 코, 귀도 이렇게 돼 있다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여러분의 눈 중에 하나님의 눈은 이 절반이 되고, 사탄의 눈은 이 절반이 되게 되면 지옥과 천국의 경계선에서 우물대는 거예요. 그것 사실이라구요. 선생님의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 눈이 절반을 넘어서 60퍼센트면 바른쪽으로 가는 거예요. 70퍼센트도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은 여러분이 알아요. 지금 자기들이 어디 있는지 안다구요. 설명 안 해도 자기 스스로 다 알고 있어요. 양심이 다 알고 있어요. 핑계를 할 수 없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은 천국 사람들이에요, 지옥 사람들이에요?「천국 사람입니다.」말은 '천국!' 하고 쉽게 하지요. (웃음) 말은 쉽지만 실제로 그렇게 되기는 쉽지 않다는 거예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그래, 천국 가는 게 쉬워요, 지옥 가는 게 쉬워요? 지옥 가는 것이 쉽습니다.」지옥은 훈련도 필요 없고, 수련도 필요 없고, 수양도 필요 없고, 교양도 필요 없고, 멋대로 해도 어디든지 만사 오케이라는 거예요. 세상을 따라가면 1백 퍼센트 지옥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천국 가려면 이걸 다 잘라내야 합니다.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우리 화의하자.' 해 가지고 회합할 수 있어요?「없습니다.」일시적으로 없어요, 절대적으로 없어요? 영원 불변 없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타협이 벌어지게 되면 사탄이 들어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들이 지옥 갈 패들이에요, 천국 갈 패들이에요?「천국 갈 패들입니다.」그건 말이지요, 말. 말은 좋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이 알아요. 자신이 잘 안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의 오관이 양심과 하나되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서 하나의 목적의 곳으로 하늘을 중심삼고 가정을 넘고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고 하늘땅을 넘고 하나님으로 가야 돼요. 하나님으로 출발했으니, 알파와 오메가로 출발했으니 하늘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이걸 보게 된다면, 여기서 출발해서 가정이 되고 전부 다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 오게 되면 이것이 커 가고, 커 가고, 커 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걸 '쉭' 하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센터가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이 사다리를 올라가는데, 가다가 사다리 하나가 중간에 여기 있다가 중간에 이렇게 돼 가지고 또 이렇게 되는 사다리를 원해요, 수직으로 딱 된 걸 원해요?「하나짜리를 원합니다.」하나라는 거예요.
사다리는 두 다리가 있다구요, 두 다리. 이것을 우리로 보게 된다면 몸 마음이라는 거예요. 바른쪽이 가고, 여기는 이렇게…. 이렇게 해서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리 가도 갔다가 돌아와서 또 이리 가야 되고, 이리 가도 왔다가 돌아가야 된다구요. 여기가 몸 마음이라는 거예요. 이 사다리가 뭐냐 하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칠판에 그리시면서 설명하심) 이것이 센터예요, 센터. 올라갈 때 이렇게 올라가야 돼요.
이 이론이 틀린 게 아니라구요. 그래, 어디 가요? 이것이 뭐냐 하면 나와 가정이라는 거예요, 가정. 여러분은 '나는 하늘땅의 중심, 세계의 중심, 국가의 중심, 종족의 중심, 가정의 중심이다.' 그렇게 생각하지요? 여러분의 가정이 세계의 왕가가 되고 싶지요? 어머니가 왕이 되고, 여러분은 왕자 왕녀가 되고 싶지요? '우와, 어머니 아버지가 우주적인 왕이 되고 여왕이 되면 좋겠다. 나는 왕자 왕녀가 되면 좋겠다.' 그러잖아요?「예.」그런 욕망들 갖고 있어요? 일본 사람은 안 갖고 있어요? 흑인은 안 갖고 있어요? 못사는 사람일수록 그런 칸셉이 강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흑인들이 백인들을 보면 '세계를 지배해 가지고 이놈의 백인들을 때려잡아야 되겠다.'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것을 이렇게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렇게 돼 가지고 이와 같은 것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게 되고, 전부 다 대표가 되고 싶어해요. 어디나 마찬가지예요. 동서남북 민족이 전부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센터 될 수 있는 이러한 나라들이 어디로 통해야 되느냐 하면 하늘이에요, 제일 높은 곳. 제일 낮은 곳은 지옥이에요. 지옥에 가더라도 이건 변하지 않기 때문에 이 전체의 지옥 자체가 그걸 부러워하는 거예요. 이런 대표적 가정이 됐다 할 때는 지옥을 가더라도 그걸 다 부러워한다구요.
이것이 전체를 대표했기 때문에 돌아가는데, 움직이는데 반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옥도 방해를 놓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환영해야 돼요, 지옥도 전부 다. 그것 맞는 말 같아요?「예.」 그래, 마왕을 찾아갈 거예요, 천왕을 찾아갈 거예요? 하나님을 찾아갈 거예요, 악마를 찾아갈 거예요?「천왕을 찾아가야 합니다.」그것이 어디서 시작하는 거예요? 출발점은 개인과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왜 가정이 필요하냐 하면, 남자 여자 이 두 사람이 있어야 돼요. 플러스 마이너스. 이 눈깔도 플러스 눈깔과 마이너스 눈깔, 코도 플러스 코와 마이너스 코, 입술도 플러스 입술과 마이너스 입술, 다 플러스 마이너스로 돼 있어요. 위는 플러스고 아래는 마이너스입니다. 이거 다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습니다. 상대적이라는 것입니다. 손도 둘이지요? 그리고 사람도 종적인 마음과 몸의 둘로 되어 있어요.
몸뚱이의 모든 사지백체는 마음을 중심삼고 돌아가야 돼요, 영원히. *센터, 변할 수 없는 센터, 유일의 센터, 절대적인 센터, 모든 사람들은 그러한 센터 포인트를 가지고 있는데 그것이 여러분의 양심이라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여러분의 마음의 명령에 복종해야 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게 숙명적인 길이라는 것입니다, 숙명적. 변할 수 없어요. 보통 남자가 하던 일을 여자가 할 수 있고 여자가 하던 일을 남자가 대신할 수 있고, 아버지가 하던 일을 자식이 대신할 수 있지만 이것은 대신할 길이 없어요! 그것을 숙명적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부자지 관계,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가 그렇습니다.
부자지 관계를 가를 수 있어요? 그래서 운명과 숙명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런데 서양에는 없어요. 숙명과 운명이라는 것이 없다구요.「같이 겸해서 씁니다.」그러니까 모른다구요. 혼란돼 있어요. 운명은 변할 수 있는 횡적인 것이고 숙명은 불변의 종적인 것입니다.
집에도 그 종적인 포인트가 있어야지요, 가정에도? 그게 뭐예요? 부모라는 것입니다. 부모는 가정의 센터예요. 어느 누구도 바꿀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부모는 가정의 센터니까 억만 가정이 이것을 바꿀 수 없어요. 그걸 따라가야 돼요. 숙명적이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부모의 아들딸이 아니라고 그걸 인정할 수 있어요? 영원한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숙명적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에덴에 있어서 아담 해와 둘이,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데 있어서 세 사람이 하나되는 거예요? 오로지 영원히 두 사람이 하나되는 거예요. 거기에 제3자가 가입할 수 있어요? 그랬으면 하나님이 세 사람도 만들고, 네 사람도 만들지요.
그러면 에덴 동산에 있어서 해와의 그 생식기는 자기 것이에요, 남편 것이에요? 남편의 생식기는 해와 것이에요, 남편 것이에요? 서로의 것입니다. 그것을 바꿀 수 있어요? 사랑의 칸셉은 절대적인 칸셉, 유일의 칸셉, 영원 불변한 칸셉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변하는 사랑을 원해요?「아닙니다.」
아담 해와의 갈 길도 숙명적인 길이었음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이 세상 사람들이. 어느 누가 갈 수 없어요. 변경시킬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자기 마음대로, 자기 마음대로 뜯어고치면…. 여자가 마음대로 태어났고 남자가 마음대로 태어났어요? 천리의 원칙의 전통을 파괴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태어나기를 숙명적인 노정을 통해서 태어났습니다. 아무리 해도 변경시킬 수 없어요. 결혼이라는 것은 숙명적인 거예요. 운명적인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숙명적이라는 거예요. 운명은 갈 수 있지만 숙명은 갈 수 없는 거예요. 영원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중심을 따라가자.' 해 가지고 숙명적인 중심을 따라가는 사람은 천국 직행이다! 이런 말이 나와요. 기분 좋아요?「예.」지금까지 그걸 몰랐어요. '아이고, 어디 가야 행복이 있고, 어디 가야 성공이 있나?' 하고 돌아다니는 거예요. 전부 다 일생을 그렇게 배회하면서 소모하고 간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말이 맞는다면 이런 칸셉을 중심삼고 '숙명적인 나의 생애'에 대해 생각해 보자구요. 생애라는 것은 일생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생활은 1일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생활' 할 때는 1일이 중심이라구요. '생애' 할 때는 일생을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그것이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생활과 생애가 달라요. 생활이 합해져 가지고 생애가 되는 것이고, 생애가 합해져 가지고 천운을 이루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여자들은 태어나기를 자기 마음대로 태어났어요? 숙명적으로 태어났으니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없어요! 자유가 없어요, 자유가. 여자는 여자의 길을 가야 되는 것이고 남자는 남자의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는 남자를 찾아가야 되고 남자는 여자를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숙명이라는 것입니다. 숙명적인 길이라구요. 부모를 모시고 부부가 돼 가지고 자식을 길러 가지고 하나의 길을 가는 것이 숙명적인 터전, 울타리 안에 드는 가정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숙명적인 인연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가정에는 위가 있고, 동서가 있고, 아래가 있고, 사방이 있는 거예요. 형제 다 필요한 것입니다. 남편과 아내, 그리고 앞뒤로 형제, 그 셋이 완전히 하나된 곳이 소위 참사랑을 중심삼은 완성한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나는 모르겠다구요.
선생님이 싫다고 해도 여러분은 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타락해도 이것을 가르쳐 준 것은 틀림없기 때문에 이대로 가면 선생님이 가지 못하는 천국을 점령할 수 있다 이거예요. 선생님을 따라가지 말고 이 원칙을 따라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그만두고 다른 데 가더라도 여러분은 이 길을 따라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확실히 알겠어요?「예.」확실히 이해한다면 선생이 필요하고 지도자가 필요해요? 사실이라구요. 뭐 이렇게 알면…. 아이고, 벌써 한 시간 했네. 한 시간이 지났네.
그래, 개인주의라는 게 있다 이거예요, 개인주의. 가정주의라는 게 있다는 거예요, 가정주의. 그 다음에는 종족주의, 민족주의, 국가주의, 세계주의, 우주주의, 하나님주의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주주의를 취할 거예요, 하나님주의를 취할 거예요?「하나님주의요.」왜? 왜 하나님주의예요? 출발을 하나님에서 했으면 말이에요, 알파가 됐으면 오메가가 되어야 돼요.
그래야 여기에 개인주의, 가정주의, 종족주의, 민족주의 전부 다 이렇게 커 나오게 되는 거예요. 이게 전부 다 하나님주의에서 나왔으니 하나님주의를 주체로 해 가지고 일생 동안 개인 생활을 그 주의에 맞춰서 가정·종족·민족·국가 어디 가든지 걸리지 않고 모든 걸 극복해 가지고 하나님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아멘!
우리는 지금 여기 천국과 지옥의 경계선에 있어요. 사다리로 올라가는데 센터로 가는 거예요. 이거 이렇게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되면 이것이 가정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부모가 센터라구요. 그 다음에 마을에 들어가게 되면 마을장이 있는데, 그 마을장의 가정이 센터라구요. 그 다음에는 종족의 센터인 가정이 있다구요. 국가 센터 가정은 대통령 가정이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센터가 있는 거예요. 끝날에 있어서 이 땅의 만왕의 왕이요, 왕 중의 왕은 뭐냐 하면 센터 왕이다 그 말이에요, 센터 왕의 가정. 알겠어요? 혼자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지상에서 신부를 맞아 부부, 가정을 이루기 위해 오는 것입니다.
세상에 가정이 동서남북으로 아무리 많더라도 왕의 가정을 찾아가게 되면 왕과 왕비를 만날 수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황족을 누구든지 다 그 나라의 백성들은 따라가요. 따라가면 동서남북 어디를 가더라도, 어디든지 들어가더라도 왕과 왕비를 만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황족을 존경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의 아들딸이 자기 이상 존재이기 때문에 따라가려고 합니다. 그러면 가정의 왕인 부모님을 만나는 거예요. 하나님은 누구냐 하면, 개인적인 왕이요, 가정적인 왕이요, 종족적인 왕이요, 민족적인 왕이요, 국가적인 왕이요, 천주적인 왕이요, 하늘땅의 왕입니다. 대신자라는 거예요, 대신자. 연관이 이렇게 되었어요.
이렇게 볼 때 앞날에 세계의 정치 조직, 이상적 조직이 왕권이 되겠어요, 민주주의 시스템이 되겠어요?「왕권이 됩니다.」그러면 미국은 어떻게 돼요? 왕권이 나타나면 반대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아무리 반대해도 이 원칙은 불변이라는 거예요. 숙명적인 노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민주주의는 다 부패했어요. 사람의 힘, 돈의 힘, 폭력의 힘, 언론의 힘을 가지고 바람을 일으켜서 대통령을 해먹겠다는 거예요. 그런 대통령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미인들을 세워서 별의별 짓을 다 하고 말이에요. 그것을 깨뜨려 버려야 되겠어요, 그냥 두어야 되겠어요?「깨뜨려 버려야 합니다.」그러려면, 이론적으로 각자가 돌아설 수 있고 그래서는 안 된다는 내용을 알려 주려면 이런 칸셉이 필요한 것입니다.
여기 올라가게 되면 가정이 있고,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이 있고, 종족 중심삼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 이 속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요것 중심삼고, 요것 중심삼고, 요것 중심삼고 다 들어가 있다구요. 여기서는 이것까지 다 들어가는 거예요. 이것, 이것 다 들어가는 거예요. 이런 관계가 있기 때문에 이 가정을 중심삼고 비로소 통일세계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말한 이것을 여러분의 생애의 표준으로 정할 거예요, 지금까지 교육받은 너덜너덜하게 망해 가는 세계의 어떤 주의를 따라갈 거예요?「아버님 말씀을 따라가겠습니다.」아버님이 누구예요? *아버님은 한국 사람이에요, 한국 사람. 백인들의 서구세계는 한국을 좋아하지 않아요. 한국 사람을 안 좋아해요.
이 땅의 문젯거리가 한국 사람이라는 거예요. 어디서든지 문제를 일으킨다는 것입니다. 문제를 일으킨다는 것은 개혁을 한다는 거예요. 그러한 새로운 발전을 모든 세계는 반대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상 사람들이 한국 사람을 싫어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한국 사람이 문제라구요. 유대인보다도 더 문제가 한국 사람이에요. (웃음) 그런 민족성이 있기 때문에 한국 사람 가운데 선생님 같은 배포를 가진, 세계를 혁명하겠다는 사람이 나올 수 있는 전통적 역사성이 있었다 하는 것도 인정해야 된다구요.
한국이 왜 그랬느냐? 보라구요. 중국과 소련과 일본과 서구 문명권을 중심삼고 강대국 가운데서 지금까지 압제를 받고 핍박을 받아 온 거예요. 이 강대국을 어떻게 때려잡느냐 이거예요. 5천년 역사에 수난을 당하면서 한번도 자유를 누린 적이 없고 세상에 등단한 적이 없기 때문에 우리 때에는 세계를 지배해야 되겠다는 사상이 있다는 것입니다. 예언을 통해서 그렇게 가르쳐 줬어요, 예언을 통해서, 예언.
유대 사람들은 2천년 동안 나라를 잃어버리고 추방을 당했지만, 한국은 지금까지 5천년, 동양 역사, 인류 역사의 7천년 역사까지도 한국 사람에 의해서…. 이 한자도 중국에서 쓰고 있지만 한국 사람이 지었다고 말하고 있는 거예요. 문화 민족이에요. 하늘을 사랑하고, 절대 부모를 하늘같이 모셔 온 민족은 한국 민족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같이 조상을 모셔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할아버지 할머니의 명령은 하나님같이, 아버지 어머니의 명령은 왕같이, 형님 명령은 부처의 장같이 모셔 온 것이 한국의 가정 제도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조부모는 하나님의 입장이고 부모는 왕의 입장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또 장자한테는 형제들이 절대복종하는 거예요. 장자가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절대복종. 형제들은 부모한테 절대복종하고, 부모는 조부모한테 절대복종하고, 조부모는 하나님한테 절대복종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가정은 세계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가정이상을 표방한 하나님의 뜻이 있다면 틀림없이 한국으로 메시아가 와야 된다는 논리는 타당한 논리다 이겁니다.
그래서 한국의 가정하면 형님을 위해서 목숨을 버리고, 동생을 위해서 목숨을 버리고, 남편을 위해서 아내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고, 자식은 부모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고,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목숨을 버리고, 그 가정의 일가족 전부가 할아버지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고, 할아버지는 그 일가·일국을 중심삼고 하늘을 위해서 목숨을 버릴 수 있는 전통이 딱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은 세계에 없어요.
이런 걸 볼 때 그러한 가정은 어디든지 맞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센터가 돼요. 센터가 됩니다. 미국이 이런 가정 제도, 한국적인 이런 전통을 가졌더라면 미국은 세계를 통일하고도 남았어요. 역사가 변하더라도 미국의 가정 제도는 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이 세계를 지배하는 선진국가라고 자랑하고 있지만, 미국 문명을 따라가는 바람에 한국 가정을 파괴하는 놀음을 하기 때문에 '양키 고 홈(미국인들은 미국으로 돌아가라)!'을 부르짖고 있는 거예요. '양키는 에이즈의 조상이다.' 이러고 말이에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듣기 싫지요?
미국이 살려면 근본적으로 해부해 가지고, 죽을 사람을 해부해 가지고 심장을 떼내고 가짜 심장을 붙여서 살리듯이 미국도 그렇게 해서라도 살려내야 된다구요. 미국 사상 가지고는 안 돼요. 죽어요. 다 죽게 돼 있다구요. 배때기를 째고, 가정을 째고, 사회를 째니까 '레버런 문 싫다! 레버런 문은 돌아가라!' 한다구요.
일본이 다리가 나빠서 다리를 자르면 '아이고, 레버런 문 싫다!', 영국 가게 되면 골통이 나빠서 골통을 수술하면 '레버런 문 싫다!' 한다 이거예요. (웃음) 전부 잘라내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래, 세계 어디 가든지 좋아하지 않는 것이 의사라는 거예요, 의사. 알아요?
의사들 다 좋아해요? 아기도 싫어하고 어른도 싫어하고 죽을 자리에 있는 사람도 싫어하는 거예요. 같은 뜻이에요. 전부 다 타락병이 걸렸어요. 타락병에 걸려서 레버런 문이 타락병을 고쳐 주겠다니까, 타락병의 주사를 놓겠다니까 전부 다 싫다고 한다 이거예요. 눈을 빼내고 코를 잘라내고 머리를 수술하고, 이 몸뚱이를 근본적으로 고쳐 주겠다니까 반대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통일교회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타락병의 분야가, 어디가 나쁘다는 걸 다 알고 있고, 어디를 수술해야 하는지 다 알고 있다구요. 모르고 있는 것 같지만 다 알고 있어요. 타락균에 감염되어 있는 부위를 알고 있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아이고, 통일교회 선생님 아침 집회에 가지 말라.' 하는 거예요. 마음은 집회에 가고 싶은데 가지 말라, 가지 말라고 몰아 가는 거예요. 가면 칭찬하는 것이 아니라 자꾸 두드려대야 되는 거예요. 대장간에서 일본도를 만들 때 쇠를 두드리면 두드릴수록 훌륭한 일본도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래, 그런 가치적 내용을 두고 볼 때 여러분은 백 번 맞고 싶어요, 천 번 맞고 싶어요?「천 번 맞고 싶습니다.」영원히 천 번! 그러면 영원히 강한 칼이 나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말이에요, 하나님이 얼마나 훈련을 했을 것 같아요?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에 대해서 해 주겠다고 한 적이 한 번도 없어요. 내가 그렇게 되겠다고 내가 약속을 세워서 지금까지 해 나오니 하나님이 협조하지요. 그래야 하나님의 아들이 되지, 하나님이 전부 다 대신 해 주면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어요? 상속은 대신자가 못 받는다는 것입니다.
축복을 해 주겠다고 약속을 하고는 감옥에 처넣었어요, 감옥에. 그걸 알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워싱턴에 있으면 상원의원 하원의원, 잘났다는 미국 사람들, 백인 그룹들이 매일같이 줄을 지어 찾아올 것이 틀림없는데, 레버런 문은 벌써 하나님이 처넣을 수 있는 시험 무대가 남미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미리 가 버렸어요. 하나님이 끌어당겨도 가니까 하나님이 끌려오지요, 하나님이. 하나님이 선생님을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아니면 마지막까지 하나님의 뜻의 정착점을 모르거든요. 여러분은 어때요?
*모든 미국 사람들은 남미를 싫어해요. 아무리 선전하고 가르쳐 줘도 '우리는 따라갈 수 없다. 풋풋풋!' 그러는 것이 미국의 젊은이들이라는 거예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어떻게 미국을 구할 수 있을 것이냐? 그건 여러분의 책임이지 선생님의 책임이 아니라는 거예요. 이제 선생님은 미국에서 해야 할 책임을 다 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 미국을 버리고, 남미를 버리고, 아프리카를 거쳐서 한국으로 돌아가야 돼요. 아시아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래서 아프리카의 죽어 가는 사람들을, 기근으로 죽어 가는 사람을 먹여 살릴 수 있게 되면 아프리카도 전부 다 뒤로하고 그 다음에는 한국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내가 남미에 가 있는 것은 1년에 1천5백만 이상 2천만이 죽어 가는 아프리카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서예요. 그건 참부모가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20년 동안 배를 탔어요. 20년을 매일같이 배를 타는 거예요. 보트 피플(선상 난민)을 알지요, 보트 피플? 보트 피플하고 아프리카 피플을 누가 책임지느냐? 미국이 책임져요? 미국이 해요? 유엔이 책임져요?
미국이나 유엔에 세계적으로 구제할 수 있는 그런 자본이나 돈이 생기면 30퍼센트밖에 현지에 안 가는 거예요, 다 잘라먹고. 다 잘라먹어요. 유엔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적십자도 그래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레버런 문 단체만이 틀림없이 하기 때문에 레버런 문에게 유엔과 미국과 적십자사 대신 세계의 구호미를 살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해 준 거예요. (박수) 미국과 유엔, 적십자사가 레버런 문한테 위임했다는 것입니다.「그 허가는 미국에서 나온 거예요.」미국과 유엔과 적십자사가 연합해 가지고 그렇게 한 거라구요. 왜? 통일교회는 잘라먹지를 않아요. 포켓에 집어넣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만큼 세계도 레버런 문을 믿는다구요.
미국의 회사들이 한국의 도자기 회사를 찾아오게 되면, 다섯 개 도자기 회사가 다 우리보다 역사가 길지만 레버런 문 회사를 찾아온다는 거예요. '왜 여기를 찾아오느냐? 여기보다 더 좋은 회사가 있는데.' 하면 '그 사람들은 믿지 못해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믿습니다.' 그런다구요. 우리가 안 하겠다면 거기로 가겠다는 거예요. 그러더라구요. 이 미국이 나를 죽이려고 별의별 반대를 하는데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만큼 달라진 거예요. (박수)
결국 라오스에서도 그래요. 라오스의 국토 건설 계획안도 세계의 별의별 회사, 미국 일본 불란서 독일 영국의 회사들이 공개 입찰에 나섰지만 한국에 있는 레버런 문 회사인 일성건설이 모든 회사를 젖히고 30억 달러에 해당하는 공사를 따낸 거예요. (박수)
왜? 어째서 레버런 문 회사를 전부 다 믿느냐 할 때, 감이 괜찮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잡으려고 한 원수의 자유세계의 중심인 미국인데도 불구하고 수십억 달러를 투자해 가지고 미국을 구해 주기 위해 일한 역사적인 대표자가 레버런 문임을 알았다는 거예요. 고르바초프, 김일성이 원수인데도 불구하고 그 원수가 쓰러지려고 할 때 그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선두에 서서 간 그 대표자가 레버런 문이라는 거예요. 역사에 그런 사람이 없고 그런 나라가 없으니 라오스가 현재 공산권으로 레버런 문밖에 붙들 사람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안 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답은 간단해요. (박수)
기분이 좋아요?「예.」며칠 기분이 좋아요, 몇 년이나 기분 좋아요? *선생님은 이렇게 일생 동안 고생해서 기반을 닦았어요. 이제 여러분이 이런 기반을 위해서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아, 대단하다! 레버런 문을 영원히 따르겠다.' 하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얼마나 그런 칸셉을 갖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1년? 10년? 영원히? 여러분이 어떤 차원에서 다짐을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정확하게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다구요. 지금 내가 어떤 차원에 있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안다구요. 그거 그래요?「예.」선생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이구, 시간이…. 아직 서론도 끝나지 않았는데 시간이 다 갔어요. 여러분도 별의별 잡동사니를 다 가지고 있으면 이것을 털어 내려면 시간이 걸린다구요. 환경을 만들고, 그 다음에는 주체 대상을 만드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예.」이 다음은 내가 남미에 갔다 와서 이것을 계속할까요, 그만둘까요? 내가 배가 고프다구요. (웃음) 이제는 알겠지요?「예.」
이러한 논리적 관점에서 직선으로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가 아무리 넓더라도 문제없다는 거예요. 옆을 바라보지 말라. 오직 한 곳만 바라봐라 이거예요. 옆을 보는 사람은 몽롱해져 가지고 굴러 떨어진다는 거예요. *한 점, 하나님 가슴의 한 점,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절대 사랑의 마음 가운데 한 점만 바라보고 가라 이거예요. 틀림없지요? 모든 레벨을 올라가는 데 문제없다는 거예요. 어디든지 방해 없이 쉽게 통과하는 것입니다. 고속도로같이 원활하게 통과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은 그렇게 넘어가는 데 문제없다는 거예요. 모든 레벨에서 환영하는 것입니다. 360도 어떤 방향을 돌아도 깨질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빨리 도와 주고 밀어 주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사탄하고 사탄세계, 알았지요? 이것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가 전부 다 이 한 포인트를 중심삼고 이렇게 연결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를 보게 되면, 이것이 가정 중심이고 센터, 센터, 센터… 이렇게 8단계의 중심이 된다구요. 여기 가정이 중심이에요. 가정이 전부 다 중심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적 우주적 조직은 가정 제도를 확대한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부모가 있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에게는 마음이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마을이면 마을장은 그 어머니 아버지도 위해야 되는 거예요. 어때요? 현재의 세계는 데모가 벌어지고 말이에요, 반대 말이 벌어지고 '네가 뭐냐?' 하고 센터를 무시하고 있어요. 그런 나라는 해체되는 거예요. 공산주의가 그래서 전부 다 깨져 나간 거예요.
세계적인 데모를 리드하던 공산주의는 70년도 못 간 겁니다. 1백년도 못 가서 다 무너진 거예요. 데모를 가르쳐 주다 보니, 데모 전문가들이 자기 수뇌부에서 하다 보니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들이 전세계의 인류들을 교육했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꼭대기는 데모 전문가들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들끼리 싸워 가지고 무너지는 거라구요.
여기를 보라구요. 여기서는 위해서 사는 거예요. 위해서 살고…. 그래야 올라가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라고 하면 자꾸 내려가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는 지옥이 없어요. 전부 다 이렇게 됐어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런데 여기에는 다리가 없어요. 암만 올라가도 다리가 없어요. 다리가 없어요. 이게 없다구요. 이게 지옥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는 서로가 분쟁하고 싸우는 거예요. 그걸 지옥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거기에는 하나님이 안 와요. 마음이 주체로서 여기에 몸뚱이가 완전히 하나되어야 돼요.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경권 내는 광물도 플러스 마이너스, 식물도 플러스 마이너스, 동물도 플러스 마이너스, 인간도 남자 여자, 전부 다 상대적으로 돼 있어요. 그것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쌍쌍제도로 돼 있기 때문에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에 이렇게 센터 칸셉을 추려 놓았으니 센터 칸셉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겠지요? 이것이 숙명적인 내용이라는 것을 이제 알았다구요. 여러분의 집을 두고 볼 때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세 사람, 네 사람이면 좋겠어요, 절대적인 한 쌍이면 좋겠어요? 어떤 거예요? 여러분 집안에서 할머니 할아버지가 절대적으로 한 쌍이 좋으냐, 여러 쌍이 좋으냐 이거예요.「한 쌍이 좋습니다.」절대적이에요, 일시적이에요?「절대적입니다.」
그래, 미국 가정에 의붓 부모, 의붓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어요, 없어요? 그것 지옥 가야 되겠어요, 천국 가야 되겠어요? 이 이론에 의해서 지옥 가야 되겠어요, 천국 가야 되겠어요? 이것은 인간의 힘으로 조정할 수 없어요.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숙명적인 운명이라구요, 숙명적. 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나님 대신입니다. 하늘나라의 왕의 특권 대사로 와 있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이 세계 왕국의 왕과 왕후라구요. 그리고 형님과 누님은 미국의 각 부처의 장관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법적인 기준에서 법을 지키며 살아야 돼요. 자유가 없어요! 그러면 미국의 법 가운데 센터 법이 뭐냐? 횡적인 법, 360도 다양한 법이 있다구요. 그 종적인 법을 중심삼고 모든 일반적인 법들은 횡적인 법인데, 그 종횡이 하나되어야 완전한 국가가 성립되는 거예요. 그 주체 대상, 둘 다 지켜야 돼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의 모든 조직은 이중성을 가졌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종적 기준, 횡적 기준. 새는 자기와 다른 종류가 들어오는 걸 전부 다 부정해요. 진화란 논거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거 확실히 알겠어요?「예.」세상을 확실히 알고 우주를 확실히 알고 살게 될 때에 어떠한 혼란 가운데서도 살아 남을 수 있는 주인이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오늘 여기서 레버런 문이 말한 것은 우주적인 선언입니다. 선언이라구요.
여러분은 그렇게 생각 안 하지요? 그저 매일 아침마다 하는 얘기를 오늘도 한다고 생각하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레버런 문의 주장은 하나님주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에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는 이 주의 이상은 없어요. 왜 그러냐? 그 내용을 보면 하나님을 완성시키고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커플이 없으면 하나님은 완성할 수 없고 하나님을 해방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만큼 중요한 기지가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기지. 그 본연의 기반에 모든 것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확실히 알겠어요?「예.」이제는 선생님이 없어도 이 사상은 세계를 지배하고 이 땅을 승리의 해방권으로서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천국으로 전환할 수 있다 하는 논리가 형성된다구요. 여러분이 하든 안 하든 말이에요.
여러분, 참부모란 어떤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세계를 구해 주기 위해 오신 주인이요 부모요 스승이라는 거예요. 그래, 참부모 가운데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개인 완성 칸셉이 있고, 가정 완성 칸셉, 종족 완성 칸셉, 국가 완성 칸셉, 세계 완성 칸셉, 우주 완성 칸셉, 하나님 완성 칸셉이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선생님을 개인적으로도 좋아하겠어요, 안 좋아하겠어요? 좋아하는데 얼마만큼 좋아하느냐? 세계에서 제일 좋아한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의 가족, 어머니 아버지, 누구보다도 하나님이 좋아합니다. 참자녀도 좋아하지만, 이것은 아직까지 에덴 동산에서 돌아가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명을 주었어요.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 하던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따라가지 않고 참부모를 따라가지 않으면 얼마든지 타락할 수 있는 권내에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낳자마자 완성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계명은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것이에요. 타락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미국에 데려왔기 때문에 내가 손해를 많이 봤어요. 아들딸이 침해를 받았어요, 미국 교육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한국에 있었으면 그런 일이 없었을 텐데 말이에요. 여러분의 자녀들은 전부 다 그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가지 않고는 타락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교회에서 나라를 찾고 세계를 찾게 될 때는 다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도 교회 축복, 나라 축복, 세계 축복 3단계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제일 문제가 그거예요. 그래서 얼마만큼 순수한 혈통을, 하늘의 축복 받은, 부모로부터 받은 혈통을 더럽히지 않았느냐 하는 데 따라 앞으로 여러분이 천국에 동참하는 반열의 차이가 벌어지는 거예요.
인류는 50억이에요. 센터는 하나라구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선생님이 여러 가지 다방면의 일을 했어요. 전부 다 했다는 거예요. 내가 손 안 댄 것이 없어요. 과학기술도 세계의 첨단, 사상 면에서도 톱, 종교에서도 톱, 경제적 관에 있어서도 톱, 정치관에서도 톱, 전부 톱이라구요. 문화까지도 톱이에요.
요즘에는 운동에서도 톱입니다. 우리 일화 축구 알아요?「예.」아시아 챔피언이 되고, 이번에 52개국 되는 아프리카 챔피언인 남아프리카공화국 팀을 5대 0으로 때려잡았어요. (박수) 그뿐만 아니라 남미에 와 가지고 말이에요, 남미 브라질의 강한 팀, 아르헨티나의 강한 팀을 '끽!' 물리쳤다구요. *다른 팀과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레버런 문의 팀은 참부모와 하나님이 배경이 되어 있으니까 넘버원이라는 거예요. (웃음) (박수) 이런 것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문제없어요. 어디든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을 해방하고 하나님을 완성시킬 때까지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는 거예요. 왜? 어째서? 이론적이에요, 이론적.
그래, 가정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가정은 하나님을 해방시키는…. 하나님도 우리 가정에 달려 있고 하늘땅 통일, 세계 통일, 국가 통일, 민족 통일, 종족 통일, 가정 통일도 우리 가정으로 말미암아 이루어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제멋대로 살았다구요, 축복가정들. 축복 받은 사람들 손 들어 보라구요. 전부 다 똥개 새끼 모양으로…. 이제는 알겠지요?「예.」
이제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여기 가서, 여기 여러분 가정이 센터가 되어 가지고 민족 대표, 국가 대표, 세계 대표, 천주 대표, 하나님 대표가 될 수 있는 가정이 되고 싶어요, 여기서 반대로 발전한 사탄 가정, 사탄 종족… 이것이 되고 싶어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하고 말이에요, 통일교회에 들어온 뒤 몇 년 동안에 여러분이 얼마나 달라졌나, 얼마나 혁명적인 배경을 남기고 있는가 하는 사실을 생각해 봤어요? 그마만큼 변천했어요? 달라졌어요? 발전했어요?「예.」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틀림없어요.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래, 어디까지 갈 거예요? 왕의 아들딸이 암만 많더라도 그 아들딸은 궁전 보좌 앞에도 마음대로 가 가지고 조찬 오찬 만찬 자리든, 잠자는 시간에도, 언제 어디든지 참석할 수 있는 거예요. 왕의 아들이 되게 되면 그렇잖아요? 1천 명이 있더라도 1천 명이 전부 다 그 아버지에게 마음대로 들락날락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 *점심 때, 저녁 때, 잠잘 때, 어디든지 방해물 없이 완전히 개방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내 나라요 내 궁전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참사랑으로 하나돼 있기 때문에 참사랑은 언제나 모든 레벨, 모든 것이 완성으로 충만하다는 거예요. 참사랑은 모든 것을 완성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모든 인물, 모든 레벨, 모든 존재를 완성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얼마나 참사랑을 좋아하느냐? 그것을 얼마나 좋아하느냐? 이 눈보다 좋아하고 이 코보다 좋아하고 이 머리보다도 좋아하고 이 몸보다도 좋아해요. 내 자신보다도 좋아하는 것이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런 칸셉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참사랑을 점령하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래요?「예.」그래요?「예.」정말이에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안다구요. 그러니까 만세입니다. '만세'는 사방팔방 모든 것의 해방을 뜻하는 거예요. 그런 칸셉이라는 거예요.
영원한 생명, 영원한 성공, 영원한 완성…. 그런 칸셉의 만세예요. 영원한 완성, 영원한 사랑, 영원한 존속…. 만세라는 칸셉이 얼마나 놀라운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주의를 중심삼은 통일교회의 멤버들이 만세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디든지 그런 완성의 결과를 남길 수 있는 거예요.
생각해 보세요. 모든 피조물이 환영하고 찬양하면 따르는 거라구요. 얼마나 놀라운 참사랑이냐? 그거 그래요?「예.」코만, 입만? 어느 거예요? 전체예요, 각각이에요?「전체입니다.」전체예요. 몸 마음도 그래요?「예.」여기 이상한 사람들만 모였구만!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는 대개 다 알 거라구요. 여기 50억 인류가 말이에요, 참부모가 뭐냐 하면…. 이걸 전부 다 개인적으로 탕감해서 레벨을 전부 다 세계를 중심삼고 저 전부 다 이렇게 이렇게도 여기까지 올 수 있고, 여기서도 여기서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서 갈 수 있고, 가 가지고 여기 와서는 돌아올 수 있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인류가 여기 전부 다 이렇게 이렇게 연결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게 여기서부터 개인으로부터 세계까지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이 세계 무대를 전부 다 연결시켜…. 이와 마찬가지라구요. 이것 이와 같은 것이 여기서 돌아올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게 여기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이렇게. 가정·종족·민족… 8단계. 이걸 중심삼고 이것을 전부 다 합하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 이래에 전세계적으로 하늘땅을 통틀어 가지고 반대받은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구요. 그래, 핍박이 나쁜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작전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사탄은 치고 잃어버리는 거예요. 이것 4천년 역사를 40년 동안에 전부 다 해 나온 것입니다.
원래는 2차대전 직후에 했으면 오늘날 선생님이 고생 안 했어요. 1952년이면, 7년 동안에 전세계를 하나의 천국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에 결속시킬 수 있는 실력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그때에 하늘나라의 헌법이 나왔을 거예요. 알겠어요?
헌법이란 것은 말이에요, 이렇게 쓰는 거예요. 여기(憲法;헌법이라는 한자)에는 우주의 내용이 들어가 있어요. 이것(憲)을 보게 되면 그래요. 이런 형이 나와요. 이것(면)은 우주를 상징하는 거예요. 이건 하나님을 상징해요, 하나님. 그리고 집을 말하는 거예요. 우주도 '집 우(宇)' 자고, '집 주(宙)' 자예요. 전부 다 집이라구요. 이것()은 집을 말하는 거예요, 집.
이게(王) 뭐냐 하면 말이에요, 소생·장성·완성의 센터입니다. 이게 왕이에요. 그거 이상한 내용이지요. 알겠어요? 이것(四)은 사방을 말해요. 이것(心)은 마음이에요. 사방을 중심삼고 집이 돼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통할 수 있는 것이 마음이에요. 이야! 이때에 문선생이 이런 번역을 써먹으라고 저렇게 만든 것 같아요. (박수)
법(法)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이것()은 물을 말해요, 흐르는 물. 물을 말하는 거예요. 법은 뭐냐 하면 흘러간다(去)는 거예요. 흘러간다는 게 '法' 자예요. 흘러가서 횡적으로 평평하게 하는 것이 물의 사명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물은 빠를수록 희망이에요. 뜨면 뜰수록 물이 더러워지는 거예요. 빠를수록 깨끗한 거예요. 돌아가요. 계곡의 흐름은 빠르기 때문에 맑은 물이 되는 것이고, 평지에 흐르는 물은 천천히 흐르기 때문에 더러워지는 거예요.
남미에 가게 되면 전부 다 흙탕물이에요, 흙탕물. 천천히 흘러요. 물은 가만히 있으면 썩는 거예요. 운동을 해야 돼요. 그래서 바닷물은 움직이는 것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아무리 큰 물결이라도 컸다가는 본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순환하는 거예요. 그래서 원인과 결과는 반드시 주고받는 운동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만약에 바람이 없었다면 큰일나는 거예요.
바람도 마찬가지라구요. 물의 흐름과 마찬가지로 깊은 곳을 향해서 전부 다 불어 가는 거예요. 고기압에서 저기압을 찾아가면 태풍이, 토네이도(회오리바람)가 벌어지는 거예요. 물이 가고 공기가 가는 데는 장애물이 없습니다. 다 환영해야 된다는 거예요. 방해했다가는 '끽!' 못 견디는 거예요. 영원히 흐르기 때문에 낙숫물은 바위를 뚫어요. 흐르는 물은 그런 힘이 있다구요.
그런 힘을 가졌기 때문에 높은 데도 갈 수 있고 낮은 데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물은 나무의 모세관에 틈만 있으면 메우고, 공기도 틈만 있으면 들어가는 거예요. 그 공기와 물이 어떤 칸셉을 중심삼고 특성을 가졌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공기는 폼이 없어요. 형태가 없다구요. 구름이 형태가 있어요? 영원히 형태가 없기 때문에 영원히 누구든지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내가 오늘 내 형태가 이렇게 되는 것을 좋아한다면 그 이상 형태 그 몇 배, 천만 배의 다른 형태를 갖기 때문에 그것을 전부 다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렇게 볼 때에 공기도 흐르고 물도 흐르는데, 그러면 사랑은 어떠냐 이거예요. 사랑은 한 길로만 통해요?「아닙니다.」어디든지, 방해 없이 어디든지 통한다는 거예요. 어디든지 갈 수 있다구요, 어디든지. 그래, 물이 가는 데보다도, 공기가 가는 데보다도 떨어져 가겠어요, 앞서 가겠어요? 사랑은 죽음도 뚫고 갑니다. 사랑은 이 실체의 세계를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다는 거예요. 지구성도, 별나라도 뚫고 어디든지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만일 거기에 철판으로 막으면 철판도 뚫고 가겠어요, 철판이 그냥 막고 있겠어요?「뚫고 갑니다.」뚫고 갑니다.
장애물이 없기 때문에 그 사랑을 갖고 사는 세계는 무한한 세계라는 것입니다. *시공을 초월하는 거대한 왕궁이라는 거예요 왜? 사랑은 자유롭고 장애가 없기 때문에 올라가거나 내려가거나 어디든지 환영이라는 것입니다. 그 무한한 자유 천지가 천국이라는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예.」왜? 사랑의 힘은 가장 빠른 속도로 무한히 아래 위를 오르내리는 데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사랑은 그런 엄청난 힘이 있기 때문에 그것의 자유 행동을 허용하는 데가 소위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의 눈의 속도가 얼마나 빨라요? 사랑의 눈이 얼마나 빨라요? 그렇게 오관은 한 점에 연결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오관이 집중해 있는 그 한 곳이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수억의 세포들이 집중하고 있는 것도 하나지 둘이 아니예요. 참사랑, 참사랑의 핵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든 것이 집중하고 있는 그 점이 하나님의 심정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집중되어 있는 그런 에센스가 하나님의 심정의 문을 통과하는 데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모든 존재가 집중하는 점이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참사랑에는 그런 집중력이 있어요. 그거 믿어요?「예.」정말이에요?「예.」이상한 사람들이구만. 그러니 미친 무니들이라는 거예요. 재미있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모든 우주가 전부 다 이래요. 천주(天宙)도 그래요, 천주. 천주의 '천'은 '하늘 천(天)'인데 하늘의 집을 말하는 거예요. 천(天)이 뭐냐 하면, 두 사람이에요, 두 사람. 남자와 여자의 집이 천주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두 사람이 필요한 거예요.
보라구요. 이거 인(仁)도 두 사람, 두 사람이에요. 인(仁)은 포용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하는 거예요. 재미있지요? 그리고 양(羊)이라는 것은 이렇게 돼 있다구요, 양(羊). 의(義)도 여기(羊)에 나(我)를 갖다 붙이고, 희생의 희(犧)도 여기(羊)에 갖다 붙인 거예요. 아름다운 것(美)도 여기(羊)에 갖다 붙인 거예요. 양이란 것은 희생이라구요, 희생. 제물을 말하는 거예요. 제물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희생은 다른 사람을 위한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해방, 중생을 위해서 죽는다는 말입니다. 전부 다 그런 의미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 사람을 서양 사람이 못 당해요. 외교를 하는 것도 그래요. 서양 사람은 일방통행이지만, 동양 사람은 벌써 동서남북을 보고 전후 좌우를 가려 가면서 생각하기 때문에 외교무대에서는 중국 사람과 아시아 사람을 못 당한다는 거예요. 서구의 외교관들이 말하게 되면 벌써 아시아 외교관은 '아하, 저 사람은 어떤 분야밖에 모르는구나. 저거 빵점이다.' 하고 다시 평가를 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을 40년 모셨지만 선생님을 몰라요. 40년 따라가느라 지쳤어도 또 따라가야 돼요. 또 따라가야 됩니다.「아멘.」(웃음) 아멘이 뭐야? '우∼ 우∼!' 그래야지. 그렇지만 재미가 있어요. 재미있다는 거예요. 선생님 말씀을 듣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몰라요. 몇 시간이 가도 말이에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앉아 가지고 '될 대로 되라.' 하고 허리띠 풀어놓고 오줌 싸면서 듣고 있다구요. 그런 중요한 것도 빼 먹는다구요.
(통역에 관해서) 통일교회가 얼마나 가짜인가 보라구요. 이것 엉터리예요. 내가 모르면 잘 한다고 하겠지만 다 알고 이어서 해 준다구. (웃음) 그래, 대신한다는 게 참 힘든 거예요. 잘못하면 지옥 가는 거예요. 여러분은 통일교회의 참부모를 대신하고 있지요? 통역처럼 틀리면 '끼익!' 하는 거예요.
이제 제목으로 돌아가자구요. 어디 가든지 센터를 알고, 센터를 중심삼고 모시고 그를 위해 살겠다는 사람은 어디 가든지, 헌법이나 무슨 법에 저촉하지 않는다는 사실, 해방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간단하다구요. 알겠어요? 이야, 그것 편리한 방법이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모든 사람이 전부 다 밤이나 낮이나 일생 동안 영원히 같이 살고 싶다 하는 사람은 이 우주, 천국에서도 어디든지 같이 살고 싶다 한다는 거예요. 참부모, 참사랑을 중심삼고 살면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누구 손수건이에요? (손수건을 꺼내 보이시면서) 누구 거예요? 「선생님 것입니다.」 선생님은 내 것이라고 생각 안 해요. 하나님 것이고, 지상천국의 것이고, 그 다음에는 우리나라 것이고, 종족을 대표하고, 가정을 대표하고, 온 인류 개인을 대표한 손수건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이 내 포켓에 들어왔기 때문에 함부로 코를 풀고 나서도 던질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 '흥' 하고 이것을 접어 가지고 또 '흥' 하고, 또 접어 가지고 '흥' 하고, 또 접어 가지고 '흥' 하고 나서 할 수 없으니까 포켓에 집어넣는 거예요. 이것이 참주인을 떠나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테이블에 좋은 반찬이 있으면 여러분은 좋은 것부터 먹지요? 이게 평준화 사상이 있기 때문에 '야, 너는 테이블의 주인 앞에 가까이 오고 싶지?' 하면 그렇다는 거예요. '거기에 있으면 얼마나 외로워?' 이렇게 얘기하는 겁니다.
참사랑의 주인, 알겠어요? 거짓 사랑의 주인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주인이 먼 곳부터…. 그러다 보니 열 사람이 먹게 되면 그런 뜻을 모르는 사람들 때문에 내가 바깥 것들을 먹는 동안에 가운데 것은 다 없어져도 된다는 거예요. 그래도 괜찮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그 먹지 않은 음식들이 나를 기억하고 따라다니면서 먹여 드려야 되겠다며 그것이 나를 요구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모든 물질이, 그 귀한 물질이 나를 감싸고 모여든다는 거예요, 먹게 하려고.
그래서 모든 만물이 '나는 본연의 참부모 사랑의 품에 그의 세포가 되고, 사랑하는 가정들을 전부 기를 수 있는 몸뚱이가 되고, 뼈가 될 수 있는 요소다.' 하는 걸 다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인들은 참부모의 입을 대신해서 먹고 다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또 코도 귀도 눈도 오관도 몸뚱이도…. 각 부분에 참부모의 이름을 갖다 붙이라는 거예요, 이름을.「아멘.」'아멘' 할 때는 나를 보고 그래야지, 왜 눈이 내려가요? '아!' 할 때 '멘!' 이래야 할 텐데…. 그 자체가 진 게 아니야? '아멘' 할 수 있는 자격도 낙제다 이거예요. 알겠지요?「예.」
그러면 참부모는 뭐냐? 역사 이래 지금까지, 창세 이후 개인적인 완성 대표, 가정적인 대표, 종족적인 왕 대표, 민족적인 왕 대표, 국가적인 왕 대표라는 거예요. 또 센터, 가정 센터라는 거예요. 세계적이요 천주적인 대표의 자리에 서 있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것은 왕권이에요. 종적인 센터의 정착지가 왕의 보좌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모든 사람이 그것을 원하는 거예요. '나는 완전히 참부모의 참아들이 되었다.' 하기를 바라는 거예요.「아멘!」'아멘'은 넘버원인 사람을 말하는 것이지요?
50억 인류가 이렇게 종적으로 많지만 선생님이 여러 가지 일을 다 해서 지금 현세에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시대에 비로소 모든 우주의 센터로 등장함으로 말미암아, 이 종적으로 갈라졌던 것을 횡적으로 전부 다 연결해서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민족·세계의 완성권을 횡적으로 해 가지고, 센터 되는 부모님을 여기에 놓고 하나되라는 말이에요. 좌우로 전부 다 하나되라는 것입니다.
아담의 가정에서 아담은 장자라구요. 그렇지요? 아담이 누구냐 하면, 부모의 장(長)이에요. 장부모, 장형제, 그 다음에 여기서 뭐냐 하면 장왕이라는 거예요. 아담이 그래요. 알겠어요? 타락해서 이런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적으로 이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종족·민족·국가적으로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편성하는 거예요.
이게 사탄 세계, 하늘 세계로 갈라진 거예요. 우익, 좌익이 된 거예요. 무신론과 유신론으로 갈라졌어요. 이것이 갈라져 가지고 서로가 상충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리 가려 하면 여기서 반대하고, 이리 가려 하면 여기서 반대하고, 이리 가려 하면 이렇게 반대하고 전부 반대하게 되어 있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마음 몸이 싸우고, 부처끼리 싸우고, 국가끼리 싸우고, 전부 다 싸우는 역사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담으로 막혀 있는 거예요. 개인·가정… 8단계 모든 것을 더하면 16단계가 되는데, 여기에도 담이 많다구요. 알겠어요? 이것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여기서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전부 다 흡수해야 돼요. 그래야 이 담이 없어져요. 담이 없어집니다. 물이 마음대로 흐를 수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것이 마음대로 360도…. 그러면 지상천국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이제 통일교회는 전세계에 있어서 톱까지 올라왔어요, 톱까지. 미국 국회를 어머니가 점령했고, 유엔 도상을 점령했어요. 자유세계의 왕궁과 마찬가지로 완전히 엮은 거라구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를 하나로 만든 거라구요. 이제 남은 것은 뭐냐 하면, 종교권에 대해서 비종교권이 남아 있으니 이걸 하나 만든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의 이치로써 하나될 수 있는 길을 다 짜 놓았다 이거예요.
여기는 담이 많지만 여기는 담이 없다구요. 그래서 개인적인 담을 헐고, 전부 다 헐어 가지고 오픈해야 된다구요. 전부 다 오픈해야 된다구요, 이것 다 흡수해 가지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이 비어 있던 것을 한꺼번에 부모님의 가정을 접붙여서, 가정에서 뒤집어졌으니 가정을 접붙여 가지고 흡수함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은 세계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이 장자권·부모권이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전부 다. 왕권이 전부 다 반대한다는 것입니다. 가정적인 장자권, 가정적인 부모권, 가정적인 왕권을 중심삼고 나라와 이 8단계에서 우리는 쭈욱 전통을 갖는다는 거예요.
지금 전세계적으로 문제가 뭐냐 하면, 가정 문제라는 것입니다, 가정 문제. 지금 세상에는 가정도 없고, 종족도 없고, 민족도 없고, 국가도 없고, 세계도 없고, 천주도 없고, 하나님도 없고 다 없는 거예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개인 센터, 가정 센터, 종족 센터, 민족 센터, 국가 센터, 전세계 초국가 초세계적인 가정 편성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에덴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 가정의 장자권·부모권·왕권이 다시 되살아나 가지고 종족적 왕권, 민족적 왕권, 국가적 왕권, 세계적 왕권, 천주적 왕권으로 돌이킬 수 있게끔 여기에서 평면적으로 되어진 것을 전부 다 흡수해 가지고 이런 세계로 다 해놓았다 이거예요.
세계는 사탄의 가정주의 시대로서, 그 다음에는 민족주의로부터 종족주의로 가야지 가정주의로 떨어져 내려간다 이거예요. 공산주의도 지금 세계적 공산주의, 국가적 공산주의, 민족적 공산주의로 전부 후퇴하는 거예요. 공산주의는 가정 레벨이 없다구요. 가정적으로 내려가는 단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옥이라는 거예요. 천국이 못 된다구요. 이것이 흡수되면, 이것이 점점 없어지면 없어질수록 이것은 자꾸 커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참부모의 이름이 하늘이나 땅이나 같이 움직이고, 참부모를 자랑하고 사랑할 수 있는 기반이 되게 되면 온 세계는 하나되고 마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縱)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센터를 중심삼고, 참부모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 (판서하시면서 설명하심)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기서는 어디든지 마음대로 갈 수 있다 이거예요. 어디를 가더라도 장애가 없다구요. 전부 다 참부모 대신이라는 것입니다. 통일이 벌어진다구요, 통일.
그래서 세상은 가정이 파탄되고, 다 잃어버렸어요. 세상은 다 잃어버렸어요. 세계를 잃어버리고, 국가를 잃어버리고, 사회를 잃어버리고, 민족을 잃어버리고, 종족을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전부 다 개인, 프라이버시, 혼자라는 거예요. 전부 다 히피, 이피가 되어서 비가 오면 어디로 갈 거예요? 남의 집 처마 밑에서 비를 맞으면서 '어디로 갈 것이냐?' 그러다가 '끽!' 자살하는 거예요. 그래서 자살 수가 점점 많아지는 거예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마약, 그런 것들은 하나님한테 속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오로지 사탄한테 속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상이 그렇게 되었으니 세상을 사탄의 지옥 왕국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을 확실히 알았기 때문에, 한 점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한 점에서부터 극반대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 프리 섹스와 반대로 180도 다른 길을 가게 되면 천국이 나오는 거예요. 이건 지옥행입니다. 180도 다르다는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섹스를 중심삼고 지금 살고 있어요.
*그거 그래요? 섹스를 중심삼고 가정을 이룬다는 것, 그거 사실이에요?「예.」나는 모르겠다구요. 특히 미국 여자들이 나보다 더 잘 알 거라구요. 그거 그래요?「예.」섹슈얼 센터로 가는 거예요. 섹슈얼이 사랑·생명·혈통의 기반이 된다는 거예요. 생식기가 없으면 사랑·생명·혈통을 연결할 수 없어요. 거기서부터 천국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모든 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거기에 행복이 연결된다구요. 그것이 없으면 행복이 있을 수 없으며, 진정한 자유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예.」
아침에 아내와 남편이 싸우는 날은 하루종일 되는 일이 없어요. 그 날은 희망이 없고, 자유가 없고, 꿈도 없고, 즐거움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요?「예.」하루종일 '아∼!' 하는 거예요. 이래서 지옥이 되는 거라구요. 사랑을 중심삼은 데서부터 모든 것이 해방이라는 거예요. 그마만큼 중요한 거라구요. 그 생식기가 천국을 만드는 것입니다. 사랑의 본궁, 생명의 본궁, 혈통의 본궁, 양심의 본궁이 하나님이 아니라 여러분의, 인류의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완성이 없으면 종적인 세계의 센터인 하나님에게로 연결될 수 없어요. 참사랑이 없으면 하나님이 완성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한 다음에는 하나님이 여러분의 가정 기반에 임하는 데는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 모든 360도가 개방이라는 거예요. 그거 사실이에요? 그런 기반이 닦아진 다음에 비로소 하나님이 해방되고 천국 가는 데 문제가 없어요. 개인 가정의 정착에도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자유라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내가 하나님을 해방하겠다는 각오를 해야 돼요. 내가 하나님을 해방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내 몸 마음이 하나됨으로써 하나님을 완성하고 사랑을 해방하는 데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해방하는 데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그만큼 가치 있는 존재가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거기서 하나의 방향이 설정되는 거예요. 어떤 방향이냐? 개인적인 참사랑이 연결되면 가정 연결은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어디든지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 결론을 내리자구요. 알겠어요? 그래, 숙명적 공식의 길을 가야 되겠다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 중 누가 센터가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남자입니다.」(웃음) *특히 미국 여자들, 세상의 미국 여자들은 '여자가 주체고 남자는 대상이다. 그러니까 언제든지 남자가 여자를 섬겨야 된다.' 이런다구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잘못된 세상이요, 잘못된 미국이라구요. 이것을 어떻게 바꿀 것이냐? 이와 같은 원리적인 공식을 알게 되면 방향을 전환하는 데 문제가 없습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가정의 넘버원 칸셉은 '하나님이 내 가정에 임재하시는 것이다.' 이겁니다. 내 가정이 온 우주의 본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가정에 들어가도 천국이고, 다른 나라에 가도 천국이고, 산에 가도 천국이고, 전부 천국이라는 거예요. 앞으로는 '숙명적인 나의 생애'에 남겨서 가야 할 것은 간단한 거예요. 그것 길을 잡으면 나를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를 중심삼고,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렇게 수직으로 그리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이 가정의 센터, 이 센터가 종족 레벨, 이 센터가 국가 레벨, 이 센터가 세계 레벨이지요? 그 다음에는 천주 레벨입니다. 이것이 센터가 되면 이 세계를 중심삼고 거꾸로 가야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이렇게 작아졌지만 이것이 영계를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전부 다 가정이에요. 아까 말한 가정 사다리라는 말이에요. 가정, 이것만 바라보고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자녀는 인류의 전체상을 표시한 거예요. 세계 어느 나라에 가도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부부가 있고, 형제가 있는 거예요. 부모, 아들딸, 부부가 있어요. 알겠어요? 조부모, 부모, 부부 그리고 아들딸, 이것이 역사적인 전인류를 대표하는 모델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다른 나라에 가 가지고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보다도 더 크니까 더 위해야 됩니다. 그러면 천국과 통하는 거예요. 그 나라의 가정들의 자기 아버지 어머니와 같은 그 분들 대해서도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존경하면 천국과 통하는 거예요. 형제도 그렇게 대하면 전부 다 이런 생각을 갖기 때문에 모든 전통적 역사라는 것은 둘이 아니고 하나로 되는 것이다 이겁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와 보니 미국은 커플주의예요. 부모는 어디로 갔느냐 이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는 어디로 갔느냐? 아들딸은 어디로 갔느냐? 이것은 천국 공식에 완전히 위배되는 것이니, 지옥 갈 날이 눈앞에 보이는 거예요. 가정이 이렇게 병이 났으니 이걸 살리기 위해서 레버런 문이 의사 입장에서 밤을 새워 가며 일생을 쉬지 않고 노력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내 의무라는 것을 난 알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어느 도시의 공원에 가게 되면 낮이 되면 나이 많은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앉아 가지고 하늘을 쳐다보고 한숨을 쉬고 있어요. '당신 아들집 마음대로 갈 수 있고, 당신 손자를 사랑하고 싶지요?' 하면 '그렇고 말고.' 그런다구요.
죽어도 하고 싶은데 아들한테 가려야 갈 수 없고, 손자한테 가려야 갈 수 없고, 며느리를 볼 수도 없고, 전부 다 이렇게 막혀 있다 이거예요. 전부 다 갈라놓았어요. 전화도 승낙 받지 못하고는 하지 못하는 이 원통한 일을 누가 만들었느냐? 부모도 원치 않고, 부부도 원치 않고, 전부 다 조부모도 원치 않고, 형제도 원치 않는데 누가 만들었느냐? 이걸 모르고 있어요. 이것을 악마가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뜻이 통일의 가정 이상을 찾아올 끝날에 프리 섹스가 판을 치게 만들어 놓았다구요. 하나님은 절대 성, 앱설루트 섹스(absolute sex)를 원하는데 프리 섹스, 호모 같은 것이 있을 수 없다구요. 남자 남자끼리 결혼해요? 세상이 어떻게 그렇게 되었느냐 말이에요. 동물도 그런 것이 없는데, 세상이 이렇게 되었다구요. 그건 악마가, 사탄이 천사장이었으니 천사장이 상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하늘을 망치기 위한 것이라는 거예요. 또 레즈비언이 뭐예요? 그 다음에 마약이 뭐예요? 이것은 전부 다 파괴적인 악마의 무기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담이 후계자이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돌아갈 수 있는 이런 체를 갖고 사랑을 소유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 사랑 길을 포기시키기 위해서, 끝에 가서는 자기와 같이 지옥으로 돌아가게 하기 위해서 1대 이상을 허락한 거예요. 프리 섹스는 1대면 다 끝나는 거예요. 완전히 끝장내자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미국 사회가 천국에 속할 수 있는 사회라고 봐요?「아닙니다.」할아버지는 하나님 대신이고 아버지 집이라든가 며느리 집에도 마음대로, 그 다음에는 자기의 손자며느리 방에도 마음대로, 손자 집에 마음대로 행차하고, 어머니 아버지도 마음대로, 부부도 마음대로, 또 아들이 사랑하는 손자들도 할아버지 집에 마음대로 들락날락할 수 있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갈 수 있는 집이라는 거예요. 경계선을 누가 다 만들어 놨어요? 사탄이 만들어 놨다는 거예요.
나이가 많아지면 아기들의 친구가 되어야 돼요. 그 손자가 친구예요, 손자. 순진하고 욕망 없는 사람이 되어서 천국으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아기들은 알아서 커 가지만, 이 할아버지들은 점점점 점점점 잃어 가는 거예요, 하나씩. 영에서 나왔으니 영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노망이 나쁜 것이 아니예요. 오줌 똥 싸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예요. 그것은 본연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인격이니 자랑이니 욕망이니 하는 것 없이 출발했으니 그 자리로 돌아가야 하늘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손자가 있는 그 일족은 그 할아버지 가는 것을 부모가 자식을 길러 주던 것과 마찬가지로 가정과 나라가 대신 그를 고이 길러 가지고 하늘로 돌아가게 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고이 보호해서 말이에요. 아기를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하고 일가가 기르고, 나라가 길러 가지고 키워 주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할아버지가 돌아가는 데 있어서 나라와 가정 전체가 도와 줘 가지고 편안히 돌아갈 수 있게끔 해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영이 돼 가지고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새로운 출발을 하려면 영에서 하나님과 더불어 출발해야 돼요. 그 준비를 해 주는 거예요. 영광스러운 준비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은 나이 많은 사람을 싫어하지요?「아닙니다.」특히 미국 여자들 말이에요. '시아버지 시어머니, 할머니 할아버지 나 싫어!' '아들딸도 낳지 말자. 우리 둘이….' 그런다는 거예요. 둘이 어디로 갈 거예요? 어느 누구도 그러한 커플은 환영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침을 뱉는다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지상에서 사라지는 거예요.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남은 것은 지옥으로 가는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다른 길이 없다 이겁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그러면 여러분의 할머니 할아버지가 똥 싸고 하는 것을…. 할머니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 아버지, 자기 여편네 남편, 이 3대의 똥을 받았다 하는 사람은 천국 직행한다는 거예요, 직행. 우와! 좋아하면서 해야 된다 이거예요. 다들 아들을 길러 봤을 거예요. 자기 아들을 기르는 것보다 더 좋아하면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국 가는 프리 티켓!
알겠어요, 미국 사람들?「예.」여러분은 레버런 문으로부터 처음으로 이런 소리를 들었지요?「예.」이거 중요한 거예요, 중요하지 않은 거예요?「중요한 것입니다.」얼마나 중요한 거예요?「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비교할 수 없이 중요한 것입니다. 기분이 좋아요?「예.」
만일 그런 할아버지 할머니가 없으면 양로원에 가 가지고 아침 저녁으로 봉사하라는 거예요. 월급 받으면 안 돼요! 자기 점심밥을 싸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하고 같이 먹고, 자기 혼자 못 하는 일을 대신 해 주고, 또 그런 어머니 아버지, 자기 상대가 그런 사람이 있으면 친구 해 가지고 봉사할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살 수 있는 사람이라야 하나님이 좋아하고, 이 땅이 좋아하고, 우주가 좋아한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내 집에 오겠다면 자기의 어머니나 할머니와 같이 모시고 살아야 돼요. 그것 얼마나 멋져요! 그렇게 살면 그 가정은 할아버지 할머니 세계에 있어서 어떠한 종족, 민족을 초월한 할아버지 할머니의 왕궁이에요. 그 다음에는 어떠한 민족을 초월한 어머니 아버지의 왕궁이요, 어떠한 국경을 초월한 부부의 왕궁, 자녀의 왕궁이 되느니라! 아멘!
얼마나 놀랍고 귀한 가정의 본궁이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게 사는 가정은 천국 들어가는 데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고속도로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고속도로라는 것은 모든 레벨에서 방해가 없다는 거예요. 어느 걸 원해요? 고속도로?「예.」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링컨, 메르세데스 벤츠같이 아주 잘 달리는 훌륭한 차가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이게 인간이 살아가는 목적이라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은 지금 무슨 차를 타고 다녀요? 여러분이 잘 안다구요. 고속도로를 잘 알았지요? 알겠어요? 고속도로에 가담할 수 있는 티켓을 타려면 이상적 가정의 증명서, 면허가 없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 집에 몇 사람이에요? 여덟 사람이 되는 거예요. 여덟 사람이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여덟 사람이 되는구만, 아들딸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여덟 사람이 사는데, 여덟 사람이 전부 다 좋아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기를 중심삼고 여덟 배 되는 사람들을 자기 앞에 굴복시키겠다는 것은 악마예요. 여덟 사람을 위해 살아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관이라구요.
보다 위하는 존재가 센터가 되고 중심이 된다는 이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더 위하고 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센터의 주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역사를 보더라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성인도 마찬가지라구요. 성자도 마찬가지고, 참부모도 마찬가지예요. 일생을 남을 위해 투입하고 잊어버리라는 것입니다. 일생을 그렇게 살면 센터가 되는 것입니다. 주체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여자하고 남자하고 누가 센터예요?「남자입니다.」똑똑히 얘기하라구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누가 서브젝트(subject;주체)고 누가 오브젝트(object;대상)예요?「남자가 주쳅니다.」맨(man)이에요? 미(me)가 아니고? 뭐예요?「맨입니다.」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말이에요, 우먼(woman)이라고 얘기하지 않고 '맨'이라고 해요.
이게 틀렸어요. 일반 사회에서는, 미국 사람들은 '아이고, 정신이 돌아서, 무니가 되어서, 무니의 생각으로 주체가 남자라고 한다.' 하고 세상에서는 틀렸다고 하는 거예요.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았습니다.」옳다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옳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영원히 남자를 싫어할 수 없다! 아멘! 또 남자도 마찬가지라구요. 남자도 나면서 여자를 영원히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멘!「아멘!」
그러면 여자에게 절대 진리가 무엇이고, 남자에게 절대 진리가 뭐냐? 여자에게 절대 진리의 실체가 뭐냐? 진리의 실질적인 몸체는 소위 남자라는 거예요. 남자에 있어서는 여자예요. 알겠어요? 진리의 대표자라는 것입니다. 다른 것 없어요. 여자가 찾아야 할 것은 참된 남자예요. 참된 남자를 찾음으로 말미암아 진리를 점령하는 거예요. 맞아요?「예.」간단해요. 간단해요.
여자는 '남자로 태어나지 왜 여자로 태어났어.' 이렇게 불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자는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어요. 여자는 말이에요, 빈 상자예요, 빈 상자. 빈 상자는 들어가 있는 물건의 가치에 대등하다 이거예요. 그래서 남자보다도 훌륭한 그런 물건을 집어넣으면 몇 남자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 있는 존재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보통 남자들 몇백 배, 몇천 배 가치 있는 물건이 들어가 있으면 말이에요, 죽어도 바꿀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그런 여자라는 거예요.
무엇을 주고도 살 수 없는 역사적인 예물, 역사를 상속받는 예물이 자기의 아들딸인데, 남자는 아들딸을 낳을 수 없어요. 자신 있어요? 없다구요. 아기를 낳으려면 어디에서 받아야 돼요? 아기를 받을 사람이 교만해야 되겠어요, 받으려면 머리 숙여야 되겠어요?「머리 숙여야 됩니다.」내려가야 되는 거예요. 내려가면 평지가 되어서 더 넓은 소유권을 갖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여자의 몸은 자기 것이 아니예요. 아기 것이에요. 서양 여자들은 젖이 커야 되고 궁둥이가 커야 된다고 그러지요? 그러니 허리가 작아 가지고 이렇게, 궁둥이가 커서 이렇게 걸어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 이러고, 이러고, 이러고, 이러고 걸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사방을 둥글게 걸어야 돼요. 이렇게 걷고, 이렇게 걷고, 언제든지 종적 횡적으로 이러고 걷고, 이러고 걷는 거예요. 이게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앞으로 가자.' 해서 이러는 거예요. 앞으로 가자는 것은 아들이 있고 남편이 있다는 거예요. '아이고, 빨리 가서 젖 먹여야겠다. 빨리 가서 남편 만나야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 여자들은 만나면 키스예요, 키스. 아기를 보면 키스, 남편을 보면 키스예요. 그게 행복한 거예요. 아무리 다리가 아프고 몸뚱이가 아프더라도 다 풀리는 거예요.
그래, 젖먹일 때에 의자에서 먹이는 게 편안해요, 이렇게 앉아 가지고 먹이는 게 편안해요? 어떤 게 편안해요? 이와 같이 앉는 게 얼마나 편안해요? 아기도 편안하고 엄마도 편안하고, 사방이 조화를 이룬다는 거예요. 그런데 의자는 얼마나 위험해요? 졸면 '우와∼!' 넘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아기가 문제라는 거예요. (웃음) 그렇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여자들은 앉는 것을 배워라 이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이렇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웃음)
또 보라구요. 의자에 앉아 가지고 아기를 안고 남편이 와 가지고 키스하면 뒤로밖에는 갈 데가 없어요. 그런데 이렇게 앉으면 말이에요, 이걸 뒤로도 할 수 있고, 옆으로도 할 수 있고, 위에서도 할 수 있고, 아래서도 할 수 있다구요. 자유분방하다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행복해요, 여자가! 그러니까 동양문화와 서양문화가 합쳐져야 돼요.
서양 사람들은 말이에요, 자기 전까지는 방안에서 신발을 신고 돌아다니는 거예요. 어디를 돌아다녀요? 그게 뭐예요? 동물이나 그렇게 다니다가 그냥 자지, 사람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 사람들은 동물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땅만 바라보고 다녀요, 땅만. 땅만 바라봐요. 땅 끝만 찾아다녀요. 그렇지만 동양 사람은 하늘을 생각한다는 거예요. 동양 사람은 걸을 때 말이에요, 95도 가슴을 펴고 위를 바라보는 거예요. 옛날 남자들은 45도 이하로 내려다보면 큰일나는 거예요. 45도 이상을 바라보라고 하는 거예요.
서양 사람들이 키가 왜 컸겠어요? 땅을 바라다보니 이게 보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얼마나 힘들어요? 그러니까 나무를 보려니까 '아이고, 키가 컸으면 좋겠다.' 하고 언제나 바랐다는 거예요. 그래서 키가 커요.「땅을 내려다보니까 안 보인다 그 말입니까?」땅을 바라보니 하늘을 바라볼 수 없잖아? 키가 크고 싶은데 작으니 이 마음이 언제나 키가 크기를 바랐다는 거예요. 나무같이 커 가지고 모든 것을 이렇게 못 보니까, 사방을 바라볼 수 있게 키가 컸으면 좋겠다고 바라 가지고 서양 사람들은 키가 큰 거예요.
동양 사람은 왜 작아요? 이렇게 앉고 싶다, 앉고 싶다, 앉고 싶다 하니까 이 다리가 전부 쭈그러 들어가 작아지는 거예요. (웃음) 레버런 문이 지어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치에 맞는 말이라구요. 생각해 봐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렇기 때문에 서양 사람들은 인사해도 이렇게 앞발을 가지고 인사하니 전부 서양 인사는 이렇게 하는 거예요. 동양 사람은 전부 다 위에 서서 내려가고 싶으니 위에서 땅에 내려가는 거예요. 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뭐가 틀렸어요? *기어다니니까 인사할 때도 손으로 인사하는 거예요. 종적인 인사법, 횡적인 인사법입니다. 종적인 인사법은 동양식이고 횡적인 인사법은 서양식인데, 어느 쪽이 주체이고 어느 쪽이 대상이에요? 나는 모르겠다구요.「종적인 인사법입니다.」나는 몰라요. 나는 몰라!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 거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에게 맡기겠다구요. 땡큐?「예.」땡스. 땡큐는 안 좋아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프리 섹스를 하지, 동물같이. 그러니 동물이 자기 아버지를 알아봐요, 자기 파트너를 알아봐요? 전부 다 먹을 것이 있으면 '앙-앙!' 개인적이라구요. 그러나 동양은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끝날에 서양 여자는 동양 남자를 사모하고, 서양 남자는 동양 여자를 사모하게 된다 이거예요. 여기가 미국이에요, 어느 나라예요? 순수한 미국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봐요! 이것 얼마예요? 이것 몇 마리예요, 몇 마리? 그 다음에 아시아 손 들어 봐요! 우∼우! 미국 사람들이 '동양 세력, 앞으로 무서운 원수가 될 것이다.' 생각해 봐라! 무서운 친구예요, 놀라운 친구예요?「친구입니다.」그 미국을 구해 주겠다는 거예요, 미국을.
보라구요. 레버런 문은 나라를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왔어요. 한국이 얼마나 복잡해요! 선생님은 모든 오색인종 전부 다 할아버지로부터 4대를 자기의 일족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고향에 못 가는 거예요. 그게 천리입니다. 그래서 독일 할머니 할아버지, 원수 되는 이 미국의 할머니를 자기 할머니보다도 사랑해야 되고, 자기 가정보다 나라가 크니까 더 사랑해야 되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 사랑해야 돼요. 자기 여편네보다도 아들보다도 더 사랑해야 된다구요. 사랑하고야 돌아가지, 그렇지 않고는 못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품으로 못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바로 직행하는 직선, 하나의 길이 뭐냐 하면,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라, 위해 살아라 그 말이라구요. 맞는 말이라구요. 그래서 가정은 종족을 위하고 종족은 국가를 위하고 국가는 세계를 위하고 세계는 우주를 위하고 우주는 하나님을 위하고 하나님은 나를 위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개인적으로 사랑할 수 있고, 가정적으로 사랑할 수 있고, 민족·국가·세계 대표로 사랑할 수 있고, 위에서 아래까지 전부 다 안고 사랑하기에 1백 퍼센트가 된다는 거예요. *그런 정착지에 서 있는 하나님이 주체로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인간을 대상으로 세우면 더 높이, 더 높이 연결되는 데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알겠어요?「예.」
위함의 길을 통해서 우리는 모든 것과 연결될 수 있다는 거예요. 위함의 길을 통해서 우리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점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그럴 수 있어요?「예.」문제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대답 소리는 좋구만! 너무 취한 입장이에요. 마시고 나서 완전히 취한 것 같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 이만 했으면 세계 무대를 다 소화하고도 남을 수 있는 내용이 여러분의 칸셉에 들어가 있으리라고 본다구요. 알겠어요?「예.」여러분에게 파이브 센스(five sense;오관) 있지요?「예.」그 오관이, 자기 눈이 자기 때문에 생겨났어요? 코가 자기 때문에 생겨났어요? 입이 자기 때문에 생겨났어요?「아닙니다.」상대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그래, 주체 대상 개념을 알겠어요?「예.」
그러면 여러분 여자들이 여자로서 결혼해 가지고 남편을 만나서 그 남편이 어떤 남편이냐 하는 것을 몰랐어요. 그 남편은 인류 개인을 대표하고, 가정의 아버지를 대표했고, 국가의 왕을 대표했고, 하늘나라의 하나님을 대표한 남자라는 걸 몰랐다는 거예요. 개인 왕, 세계 왕, 우주의 왕, 왕 앞의 아들,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나온 거예요. 거기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우주로부터 세계를 지나 가지고 가정에 돌아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의 가정에 아기가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가지고 왔느냐 하면, 아기씨를 가지고 왔다는 거예요. 하늘로부터 천주를 넘어서, 세계를 넘어서, 나라를 넘어서, 종족을 넘어서 여러분 가정의 남편을 찾아왔다는 거예요. 그 선물로 주는 아기씨가 여러분의 아들딸이 아니라는 거예요. 인류를 대표하고, 수많은 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주인이 되고, 수많은 종족, 수많은 나라의 주인이 되고,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수많은 왕자의 대표자로 왔다는 사실을 몰랐어요. 반대로, 오는 데는 반대로 왔다는 거예요.
그래, 몇억만 년 가더라도 몇억만 년 역사를 이겨 가며 죽지 않고 나를 찾아왔다는 그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런 사실을 아는 사람이 이혼을 생각하겠어요? 그 생식기라는 것은 영원한 행복과 영원한 가치와 영원한 영광의 자리에 도착할 수 있는 유일한 기관이라는 것입니다. 행복과 평화와 모든 것이 그 참사랑의 칸셉 안에 들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 아기씨를 받기 위해서 수많은 여자들이 죽고, 얼마나 많은 피를 흘리고 왔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천사장은 모든 것을 부정합니다. 여자들이 천사장인 남자들로부터 핍박을 받았다는 거예요. 승리적인 역사의 완성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이 고생할 필요 없어요. 세상이 아무리 반대해도 이 환경을 전부 다 눌러 가지고 사탄이 없는 해방권 내에서 이런 축복 기준을 찾아 나오는, 가정적 십자가를 짊어지고 나오는 통일교회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에서 축복을 받고 나서 여러분의 가정은 십자가를 지는 거예요. 그것은 주위의 세상으로부터 핍박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십자가를 넘어서 이르는 종착지, 이것이 모든 통일교회인들이 바라는 승리의 목적지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그렇게 중요한 남자와 여자라는 것입니다. 결혼한 첫날밤에 사랑하는 순간은 역사적으로 가장 심각한 때예요. 이때가 타락한 세계를 넘어가는 꼭대기에 서서, 나로부터 온 우주가 완성 복귀를 통한 가정 정착이 이루어지는 때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절대적인 기반의 사랑 정착은 가정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맞아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사탄 세계를 억천만 개 줘도 바꿀 수 없어요.
축복가정 여러분은 길가에 나가서 미남자를 보게 되면 눈이 그리 가고 말이에요, 또 남자들도 미인을 보면 눈이 그 여자에게로 가요, 안 가요?「안 갑니다.」어떻게 천년 만년 우리의 후손이 저 순수한 혈통을 계속 이어가느냐 하는 과제를 선언하는 자리가 축복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해와 한 사람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에 지금까지, 몇천만 년을 하나님과 인류가 피를 흘리고 희생됐다는 것입니다. 이 사랑 관계의 순간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됐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제 결론 짓자구요. 몇 시나 됐어요? '야 이놈의 시계야, 죽어라! 썅것.' 몇 시나 됐느냐 할 때 힘이 빠진다구요. 얘기를 하면 힘있게 할 텐데 말이에요, 자꾸 멈추게 되니 기분 나쁘다구요. 잔칫집에 온 손님들은 떡 한 개 얻어먹으면 가는 거예요. 여러분도 잔치 구경 와서 떡 한 개 먹고 갈 손님들이라면 다 가라구요. 주인은 잔치 하고 남은 것을 먹는 거예요. 오래 가면 갈수록 남는 사람은 주인이 되는 거고, 짧게 있다가 가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도적놈과 손님이 되는 거예요. 도둑을 원해요, 손님을 원해요, 주인을 원해요? 어느 걸 원해요?「주인을 원합니다.」주인이 되어야 됩니다.
여자로 남자로 태어난 것을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어요! 여러분이 마음대로 태어나지 않았어요. 여자들이 반지를 착 끼고 귀고리를 잘 하고 목걸이를 잘 해 가지고 맨해튼 애비뉴 거리에 가 가지고 '빵빠라' 불면서 자랑할 것이 못 돼요. 자랑할 것이 아무 것도 없다 이거예요.
남편을 아무리 잘 얻었고 아무리 잘살더라도 하나님을 모르면 빵점이에요. 지옥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입적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아무리 유명한 하버드 대학 총장이라도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등록이 안 되게 되면 지옥 가는 거예요.
언청이나 앉은뱅이라 해도 말이에요, 미국 시민권이 있으면 어디 가든지 자랑해요. 이러면서 자랑하고 있더라구요. 시민이면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언청이가 자랑하고, 벙어리가 자랑한다 이거예요. 아무리 미국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도 미국 시민권이 없으면 소용이 없어요. 가치가 없다는 거예요. 그거 사실이지요?「예.」
그 여권이 뭔가 하면 등록한 증거예요. 여권은 등록한 결과라는 말이에요. 태어났을 때 등록하지요? 그리고 결혼할 때 하지요? 죽을 때에 이것을 떼어 줘야 영계에 가요. 그래야 미국 국민이에요. 그것이 없으면 무효예요. 없어요, 없어.
여러분은 통일교회에 등록했어요?「예.」출생도? 물어 보잖아요?「예. 했습니다.」그게 언제예요? 여러분은 전부 다 통일교회에 입적한 거예요, 입적. 들어온 거예요. 그래, 출생한 거예요, 출생된 것.
여러분은 믿음의 아버지가 있지요? 부모?「예.」그래서 천사장은 아버지 하나예요. 여러분도 지금 부모가 아니예요. 하나를 가져요. 천사장같이. 지금까지 천사장이 부모가 없었는데 외톨이가 부모 노릇 하니 여러분도 부모를 두어 가지고 믿음의 부모가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거예요, 천사장같이.
천사장은 상대 개념이 없다는 거예요. 상대가 없고 소유가 없고 종족 기반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그 다음에는 입적해요, 안 해요? 그래서 천국 갈 때는 전부 다 오케이해 가지고 하나님의 참된 부모와 참된 가정과 그 나라의 환영을 받아야 돼요.
가정·사회·국가·세계·인류의 환영을 받은 다음에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세 번 등록을 해야 된다구요. 축복 받았지요?「예.」시집오고 장가가게 되면 다 한 족속이 되는 거예요. 거기는 전부 미국도 없고, 일본도 없고, 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결혼한 후에 말은 어디 말을 써야 되겠어요? 부모님이 쓰는 말을 써야겠어요? 부모님의 조국과 미래 영계에 가서 쓸 수 있는 조국의 말을 써야 되겠어요? 영국 색시가 화란에 가서는 화란 시장에서 '나는 영국 사람이오. 구라파 제일이니 화란 너희들이 내 말을 배워라!' 그래요, 며느리가 그 화란 말을 배워야 되는 거예요? 뭘 배워야 돼요? 영어를 버리고, 네덜란드 말을 배우지 않게 되면 쫓아내는 거예요. 잘라 버리는 거라구요. 기분 나쁘지요? 기분 나쁘지만 할 수 없어요. 기분 나쁜 말을 하고 싶지 않지만 머리가 있는 레버런 문이 기분 나쁜 말을 할 때는 할 수 없이 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게 틀렸어요, 안 틀렸어요?「안 틀렸습니다.」여기에 들어와서는 한국말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기서는.
*선생님의 말이 무슨 말이냐? 참부모의 말이라는 것입니다. 나는 모르겠다구요. 왕궁의 첫 시민이 레버런 문입니다. 그거 그래요?「예.」그 다음에는 어머님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거라구요. 배워야 돼요.
앞으로 우리나라가 세워지면 그 나라에서는 한국말을 하지 못하는 사람은 발을 못 들여놔요., 못 들여놓는다는 거예요. 내가 미국 사람으로, 미국 국민으로서 여권을 가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면 좋겠지요?「아닙니다.」아니, 그렇다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다 미국말 하면 된다 그 말이에요? 나무가 있으면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순이 있는 거예요. 이게 중요한 거예요. 센터를 따라서 사방으로 자라서 횡적인 가지를 가지고 하나되면 사랑을 중심삼고 똑같은 가치를 지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심 순은 하나지만, 가지가 수 만개 있다 하더라도 이 중심 순을 반대하고 이렇게 우그러지면 안 된다는 거예요. 전부 다 그것에 맞춰 가지고 자라게 돼 있어요. 만물 가운데 무엇이 중심이 되느냐? 나무는 높은 나무가 그 만물의 영장이에요, 만물의 영장.「나무가 만물의 영장이란 말입니까?」나무 가운데 제일 똑바르고 제일 큰 것이 거기의 왕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똑바르고, 제일 큰 나무가 되려면 말이에요, 똑바른 중심 뿌리에서 똑바르게 나와야 돼요. 센터에서 내려가야 되고, 또 거기에 따라서 똑바른 줄기와 하나돼 가지고 같이 수직으로 되고, 또 이것과 하나돼 가지고 한 점에서 연결된 순과 줄기가 되어야 똑바른 줄기, 똑바른 순이 되는 거예요.
(칠판에서 그리면서 말씀하심) 종자에서 뿌리가 나와요. 뿌리를 중심삼고 이것이 커 나오는 거예요. 이것이 수직이 돼 가지고 이 버드(bud)도 플러스 마이너스, 이것도 플러스 마이너스, 이것도 플러스 마이너스, 이것이 플러스권과 마이너스권으로 되어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주고받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센터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움직이는 거예요.
여러분이 차를 타게 되면 나무를 보고 배워 보라구요. 여기서 맺힌 열매 하나에서 수많은 가지에, 수많은 가지에 이 조상을 닮아 가지고 수많은 열매가 열리는 거예요. 그래서 아무리 작은 가지의 열매 씨라 하더라도 오리지널 씨하고 가치가 같은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플러스예요. 이것이 플러스고 이 시드(seed;종자)가 마이너스예요. 모든 것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야만 사는 거예요. 여러분은 어때요? 황금 남자 같은 걸 만들어 놓고 말이에요, 남편이라 해 가지고 일생 동안 그것을 보고 사랑하고 살라면 살 수 있어요? 그냥 금이에요, 순금!
무한한 가치가 있는 거예요. 얼마나 놀라운 남편이에요! (웃음) '키스, 나 키스가 좋다. 우우우∼.' 하더라도 한 번, 두 번만 하면 그것으로 그만이라는 거예요. 몇 번 만져 보면 그만이라는 거예요. 웃고 쳐다보는 것도 그만이라는 거예요. 그 남편을 통해서 행복이 얼마나 계속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그런 남자가 있으면 그 남자를 보고 살겠다는 여자가 한 사람이라도 남을 것 같아요, 여자라는 여자는 다 도망가고 없을 것 같아요? 그 옆에 거지같이 남루하고 여기 생식기만 감추고 아무리 남루한 누더기를 걸치고 있더라도 그 사람 붙들고 가서 키스하려고 그러지, 황금 상에 키스하려고 안 한다는 거예요. 남자 중에도 금으로 만든 상보다도, 돈보다도, 무엇보다도 거지하고 키스하는 것이 더 가치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돈 길에서 사랑 길을 찾을 수 있어요?「없습니다.」지식의 길에서 찾을 수 있어요? '도서관 책들을 전부 다 알고 앉아 가지고 여왕이 됐다. 왕은 나한테 와서 키스해 다오.' 하고 암만 불러 보라구요. 안 나타나는 거예요. 내가 지식의 여왕, 왕이 되었다고 나에게 키스해 줘요? 노, 예스?「노.」노(know), 케이(k) 엔(n) 오(o) 더블류(w)? 확실히 알았다구요. 지식이 그렇게 귀한 자리에 세울 수 없다구요. 간단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권력의 길에서 찾을 수 있어요? 어때요? 권력을 쓰는 데에 사랑이 있어요? 사랑이 도망가는 거예요. 알아요? 여자를 대해서 '이 녀석아, 와!' 한다고 오나요? '제발 내려오소!' 해야 오지. 그래야 움직여 오는 거예요. 권세를 가지고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한 사랑 가지고 '천년만년 위하는 사랑을 내가 주고 있는데, 너는 와서 나를 사랑해라.' 하면 풋풋풋 도망가는 거예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 웃음) 왜 웃어요? 여기서 통역하는 사람은 내 가슴을 치면 되잖아요? 그래요?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기 때문에 위하는 사랑을 원했겠어요, 개인을 중심삼은 사랑을 원했겠어요?「위하는 사랑을 원했다는 거예요.」
처음에 하나님은 어떻게 진정한 사랑이 우주에 나타날 수 있을 것인가를 생각했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을 위해서예요, 상대를 위해서예요? 어떤 것을 취했을 것 같아요?「상대를 위해서입니다.」*상대를 위해서라는 거예요. 이게 우주 사랑의 출발점이라는 것입니다. 위하는 데서 하나될 수 있고, 평화의 행복의 기반이 놓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방법이 없다는 거예요. 확실히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레버런 문이 미국 와 가지고 만나는 쪽쪽 소매치기하듯이 하고 말이에요, 전부 다 밤낮 때려부숴 버리고 그렇게 한다면 어디 한 마리나 남을 것 같아요? 다 도망가 버리지요. 레버런 문은 미국에 와 가지고 20년 세월을 지냈는데 자기를 위해 산 생활이 하나도 없다구요. 전세계 통일교회의 맨 파워를 갖다 여기 집어넣고 돈, 지식, 권력을 전부 투입했어요. 그런 것이 통일교회의 움직임이라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라든가, 유니버설 발레단, 브리지포트 대학 이런 것을 중심삼고 볼 때 그 앞에 가서는 얼굴을 못 들고 아무리 미국에서 제일 가는 부자라 하더라도 머리를 숙이고 자꾸 내려가는 거예요. (박수)
통일교회와 통일교회 멤버. 여러분 마을에서 반대받고 그랬지만, 오래 가지 않아서 마을에 있는 사람들이 통일교회 교인들 모두 그 마을에 불러모아 가지고 잔치해 줄 날이 올 것이라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본받을 것이요, 가정적으로 본받을 것이요, 종족적으로 본받을 것이요, 민족적으로,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하늘땅, 하나님까지 본받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분을 반대했으니 천만 년 역사를 굽혀 가지고 회개하면서 찬양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멀지 않은 장래에 세계는 순식간에 전부 다 하나될 것입니다. 세계에 가정이 어디 있으며, 남편이 어디 있으며, 아내가 어디 있으며, 자식이 어디 있으며, 친척이 어디 있으며, 마을이 어디 있으며, 사회가 어디 있으며, 나라가 어디 있으며, 세계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다 잃어버렸어요! 그러나 통일교회에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다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을 여러분은 천만 달러 주고 사올 수 있어요?「아니요.」그럼 얼마에 팔려 갈래요?「무한정입니다.」그거 정말이에요? 그럼 이게 금덩이, 다이아몬드 산보다도 더 귀하구만. 이것 하나 잡으면 된다 이거예요. 여자만 갖고 행복하게 살다가 먹지 않고 죽어도 행복한 거예요.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소리가 이상하구만. 소리가 이상하다는 것은 세상에서 들을 때 그렇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사람들은 돈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없는 패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여왕의 자리, 왕의 자리를 갖다 주더라도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걸 차 버리고 거지의 놀음을 하더라도 통일교회 사람들이 가는 길을 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게 귀한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돈에 팔려 갔으면 오늘날 통일교회가 남았겠어요? 하나님이 나를 믿고 일하겠어요?「아닙니다.」벌써 50년 전 일이에요. 일본의 어떤 학자가 우리 원리 책을 보고는 말이에요, 나한테 말하기를 일본 나라에서 이 책을 2억5천만 엔을 줄 테니 팔라고 하더라구요.「그때 돈으로 그 정도면 지금 얼마쯤 됩니까?」지금이야 뭐 무한이지. 몇백억 달러 될 거예요. 미국을 주었다면 팔았겠어요?「아니요.」그러면 뭘 주면 팔겠어요? 참사랑. (웃음) 참사랑이면 개인도 살 수 있고 나라도 살 수 있어요. (박수)
그래, 여러분이 세계에 인종 차별이 있고, 잘살고 못살고, 오색인종이 별의별 얼룩덜룩하고, 높고 낮고 하지만 참사랑을 원하고 이걸 사겠다고 하니 내가 세계로 막 뿌려 주는 거라구요. 이 참사랑의 가치가 얼마나 값이 많아요? 그 가치를 값으로 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참사랑 원해요?「예.」참사랑을 볼 수 있어요?「없습니다.」만질 수 있어요?「아니요.」참생명을 봤어요? 참혈통도 못 보는 거예요. 참양심도 못 보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여러분 각자가 다 갖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하나님의 아들딸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갖고 있는 걸 다 갖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사랑을 갖고 있고, 생명을 갖고 있고, 혈통을 갖고 있고, 양심을 갖고 있지만, 자기 자신이 이걸 만질 수 없고, 볼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들이 있어도 필요가 없어요. 여러분의 눈이 깜박깜박 하는 것을 몰라요. 모른다구요. 심장이 뛰는 걸 몰라요. 변소에 가 가지고 큰 볼일을 보더라도 그게 더러운 줄 몰라요. 왜? 어째서 몰라요? 하나돼 있기 때문에. 못 느끼는 거예요. 움직임이 없기 때문에 못 느껴요. 느끼질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여자도 사랑을 갖고 있지요? 생명을 갖고 있지요? 혈통을 갖고 있지요? 양심이 있지만 몰라요. 모른다구요. 그렇지만 미인인 이 여자 앞에 미남자가 나타나면 '확' 한꺼번에 사랑 왕, 생명 왕, 혈통 왕 우우우…. *구름같이…. 자연의 구름이 만나는 현상은 천둥 번개로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서 비가 쏟아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우르릉 하면서 주체적인 존재와 대상적인 존재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움직이면서 사랑의 힘, 생명의 힘, 양심의 힘이 점점점 커져서 이게 서로 다른 방향으로 갈라지느냐? 아니라는 겁니다. 한계점에 이르러서는 서로 부딪치면서 천둥을 울리고 번개를 치는 것입니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수증기가 어떻게 소리를 내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이상한 힘이라구요. 얼마나 빠르면 소리가 나겠어요? 그거 이상하다구요. 사랑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거 볼 수는 없지만 수증기 이상으로 빠르고 강력해서 그 사랑의 힘을 막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피조만물들은 그것을 알고 그 뒤를 따라가는 일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환경이 확장되고 모든 것이 흥분하는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예.」화산이 폭발하는 것과 같은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만약에 상대가 없으면 강력한 그런 일이 벌어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혼자서는 그런 활동을 유발시킬 수 없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만큼 했으면 다 알 거라구요. 여자 앞에는 남자가 없으면 아무리 사랑이 있어도 죽어요! 생명도 죽어요! 혈통도 다 행동을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아무리 훌륭한 하나님도 하나돼 있는 것을 못 느끼니 이것을 느끼기 위해서 사랑의 파트너를 만들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기 때문에, 창조는 하나님이 사랑하기 위해서 했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들은 말이에요, 남자의 몸뚱이를 볼 때에 눈을 봐요, 어디를 봐요? 손을 봐요, 어디를 봐요? 남자를 볼 때 어디를 보느냐 말이에요.「눈을 봅니다.」*눈을? 그 다음에는?「얼굴을 봅니다.」얼굴, 그 다음에는? 내려가서 모든 오관이 머무는 자리가 어디예요? (웃음) 어디예요? 어느 기관이 제일 나쁜 거예요? 역사를 통해서 생식기가 제일 나쁜 것이 되었어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지옥이 출발한 포인트와 180도 다른 방향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참생식기는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이고, 거짓된 생식기는 지옥으로 들어가는 출발점이라는 것을 지금까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 기반이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생식기를 잘못 사용하는 것은 지옥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사랑을 올바르게 하는 것은 천국으로 가는 거예요. 간단하다구요.
지금 사탄세계에서는 완전히 생식기가 다 깨져 버렸어요. 프리 섹스, 레즈비언, 마약이 판치고 있다구요. 마약은 정신을 잃게 하는 거예요. 사람이 아니라 동물과 같게 만드는 거라구요. 동물 같은 생각밖에 못 하는 거예요. 그러나 천국은 이거와 180도 정반대라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가 아니라 절대 사랑의 칸셉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원한 사랑의 칸셉이라는 것입니다. 불변 유일의 사랑의 칸셉이다. 이것은 대번에 천국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그런 기반을 닦으면 지상천국이 되는 거예요. 부정할 수 없는 이론적인 결론이라구요. 여러분의 사랑의 기반을 조심하라구요.
아무리 아름다운 여자가 여우같이 웃으면서 나를 유혹한다 하더라도 '퉷!' 해야 됩니다. 관심이 있어요, 없어요? 관심이 없어야 되는 것입니다. 더러운 거예요. 가장 더러운 사랑이 그런 세상의 사랑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장 더러운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거 그래요?「예.」해와의 거짓 사랑으로 인하여 우주의 모든 것이 깨져 나갔다는 거예요. 역사가 깨지고, 인류의 종족이 깨지고, 가정이 깨지고, 국가가 깨지고, 온 우주가 깨져 나갔다는 거예요. 그만큼 나쁜 것입니다. 이 기관이 역사를 통해서 가장 나쁜 것이 되었다는 거예요. 본래는 180도 다른 가장 귀한 것이었어요.
탕감의 노정은 완전히 반대의 노정입니다. 알겠어요? 악한 출발점을 대신해서 선한 출발점이 있어야 돼요. 그거 그래요? 본래 선한 사랑이 출발해야 할 자리에서 사탄의 악한 사랑을 출발시킨 거예요. 자동적으로 그것은 지옥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건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확실히 알겠어요?「예.」
여러분의 생식기가 귀한 생식기가 될 때 천국으로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틀림없는 거예요. 초등학교에서부터 그러한 중요성을 가르쳐야 돼요. 남자와 여자가 추구하는 목적은 사랑의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오목과 볼록으로 생긴 것은 사랑을 위해서라는 거예요. 그거 사실이에요?「예.」왜 이 생식기가 다르게 되어 있어요? 사랑을 위해서입니다. 무슨 사랑을 위해서냐? 참사랑을 위해서라는 거예요. 영원한 사랑, 불변의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상대와 하나되는 것은 하나님의 성상과 형상,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것은 아담 해와가 결혼할 때와 마찬가지 것이었습니다. 그 결혼은 하나님의 결혼이었다는 거예요. 처음으로 종적인 센터의 칸셉이 나오게 된 거예요. 알겠어요, 센터 칸셉? 그거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인간은 주체와 대상, 동쪽과 서쪽으로 갈라져서 자라다가 종(縱)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보이는 육적인 세계가 이렇게 자라서 올라가고, 보이지 않는 세계가 내려오는 것입니다. 어린 시절은 하나님의 과거의 어릴 때인 거예요. 어릴 때, 형제, 부부의 사랑의 길과 부모…. 그렇게 자라서 하나님의 영적인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그것을 못 느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유아 시대, 형제 시대, 부부 시대, 부모 시대를 혼자서는 못 느끼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것을 다시 느끼느냐? 상대가 있어야 되는데, 그것이 아담이었다는 거예요. 아담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어렸을 때와 같은 거예요. 알겠어요? 다시 보는 거라구요. 그게 아담과 해와였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이 어렸을 때의 실체적인 몸이었어요. 알겠어요? 그 상대권은 하나님의 사랑의 자극을 다시금 느낄 수 있게 하는 것이었다구요. 그래서 내려다보고 좋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과거를 보이는 아담 해와를 통해서 다시 느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라서 완성해 가지고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이렇게 갈라져서 자라 가지고 성숙했을 때 피조세계를 둘러보면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거예요. 광물세계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 식물세계도 수술과 암술, 인간세계도 남자와 여자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모든 것이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게 사랑의 사다리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의 사다리. 광물세계는 더 높은 차원으로 올라가고 싶어하고, 식물세계도 많은 것들이 더 높은 차원에 흡수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모든 것이 인간에게 흡수되고 하나님에게 흡수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채소나 풀 같은 것들은 동물들이 먹어 주기를 바라고 있어요. 알겠어요? 모든 피조만물들이 어떻게 흡수되어서 하나님의 사랑까지 이르느냐? 더 높은 차원의 것이 흡수해 주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마지막 주인은 인간인데, 인간은 무엇이든지 다 먹을 수 있어요. 곤충도 먹을 수 있고, 물고기와 동물 할 것 없이 무엇이든지 다 먹을 수 있다구요. 그래서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어떻게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의 생식기까지 도달하느냐? 모든 피조물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의 생식기에 이르는 것을 마지막 소망으로 갖고 있다는 거예요. 찰스 다윈은 약육강식의 진화론을 주장했지만 그게 아니라는 겁니다. 사랑의 칸셉이 온 피조세계를 커버하고 있는 거예요. 더 높은 사랑의 존재에게 나는 흡수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인간은 사랑의 센터라는 거예요.
그러니 먹기 전에 모든 것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 사랑의 주체로서. 알겠어요? 모든 먹는 것들은 주체의 사랑과 하나되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모든 피조만물의 소망이라는 것입니다.
어디서 참사랑과 연결될 수 있느냐? 남자의 사랑과 여자의 사랑이 하나되는 곳이 어디예요? 입? 눈?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오목 볼록. 어떻게 그것을 하나 만드느냐? 소리가 나는 통일, 소리가 나지 않는 통일 중에서 어느 쪽을 원해요? 절대적인 통일, 절반 정도만 절대적인 통일?「절대적인 통일을 원합니다.」덜 절대적인 칸셉의 통일, 소리가 나는 통일 중에서 어느 거예요? 절대적이고 소리도 없고 움직이지 않는, 한번 정착하면 영원한, 하나님도 옮길 수 없는 사랑을 원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자랑하는 거예요. '나는 이렇게 정착했으니까 영원히 어느 누구도 옮길 수 없다. 우리 커플 만세!' 하면, 하나님도 듣고 '그거 옳다. 나도 너와 같이 되고 싶다.' 하고, 모든 조상과 수천 대의 후손들도 '저 커플을 따라가고 싶다.'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자리에 서면 하나님도 고개를 들고….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그게 자유라는 것입니다. 밤에도 자유, 낮에도 자유, 사계절, 열 번, 백 번, 천 번, 백만 번 자유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참사랑의 힘이라는 거예요. 그 얼마나 놀랍고, 얼마나 귀한 것이냐? 그 어떤 것도 비교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자리에 설 수 있다면 얼마나 자랑스럽겠느냐? 생각으로는 지옥에 가고 싶어도 다리는 천국으로 향해 가는 거라구요. 얼마나 좋아요? 거기에 무한한 가치가 있는 거예요. 그러한 힘이 있으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나라도 문제없이 움직일 수 있고, 권력, 지식, 돈도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러한 참사랑의 주인은 무엇이든지 점령할 수 있다는 거예요. 무한한 힘이 있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내가 지금 한국말 해요, 영어 해요?「두 가지 다 하셨습니다.」나도 모르겠다구요. (웃으심) 이제 결론을 얘기하자구요. (웃음) 보라구요. 여러분은 점령을 해야 돼요, 점령. 점령할 욕심을 다 갖고 있어요. 그래요? 여러분이 태어날 때는 물에서 태어났어요. 물에서 태어났어요, 물, 물. 그래서 여러분은 뭘 하느냐 하면 어머니를 점령하겠다 하는 거예요, 어머니를. 거꾸로 어머니를 점령하고 있다구요. 뱃속에 있지만 어머니를 전부 점령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아버지까지도 점령하는 거예요.
생명의 씨는 하늘나라로부터 이 우주를 대표해서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를 통해서 남자와 현재 있는 모든 수놈들에게 전해졌다는 거예요. 모든 동물의 수놈은 아기씨를 갖고 있는 거예요. 역사적이라구요. 몇천 년 걸려 왔다는 거예요. 동물세계는 수놈이 예뻐요, 암놈이 예뻐요?「수놈이 예쁩니다.」수놈이 예뻐요. 그러면 사람은? (웃음) 물어 보잖아요? 얘기해 보라구요.「여자가 예쁩니다.」남자는 힘이 있어서 와일드하고 그렇다구요.
예술가 중의 예술가요, 작품가 중의 작품가요, 사랑 이상의 모델을 짓는 데 왕 중의 왕이신 하나님이 여자를 아름답게 안 만들 수 없었더라! 아멘! 여자들은 얼굴은 못생겨도 궁둥이가 잘생겨야 돼요. 궁둥이 폼이 잘생겨도 미인입니다. (웃음) 여기 이 가슴이 나와도 미인이에요.
남자들이 좋아하는 것은 여자 궁둥이를 만지고 가슴을 만지는 것입니다. 지하철 같은 데 만원이 되게 되다면 말이에요, 남자가 여자 궁둥이를 잘 만진다구요. 히프 만지는 것을 남자들이 좋아한다 이거예요. 그것 다 경험했지요? 경험 안 한 여자는 여자가 아니예요. 그렇게 만진다고 해서 말이에요, 이 하이 힐로 이렇게 밟지 말라는 거예요. 왜 그러냐? 미래의 아내를 사랑할 수 있게 훈련한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궁둥이를 만져도 가만있으면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손이 이리로 가든가 해서 이 젖가슴으로 가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다 경험했기 때문에 웃잖아요? *그거 그래요? 나도 모르겠다구요. 그런 사랑의 공식을 생각해 보라구요. 히프를 사랑하고 가슴을 사랑하고 키스하면서 올라갔다 하는 거라구요. 연습 키스, 진짜 키스예요. 한 번은 연습이고 두 번째는 진짜입니다. 두 번째 터치는 진짜로 이 히프를 만지는 것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솔직하게 노골적으로 가르쳐 줘야 잊지 않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그래야 잊지 않기 때문에. 오늘 웃은 사람들은 영원히 잊어버리면 안 된다구요.
연습을 한 번, 두 번, 세 번 하다가 진짜 행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진짜 키스, 진짜 터칭, 진짜 하나되는 것입니다. (웃음. 박수) 참사랑을 중심삼고 진짜로 하나되는 것을 모든 피조물은 원하는 거예요. 왜 그런 감정을 못 느끼느냐? 재미있어요? 점심 때인데 배 안 고파요? 이것이 더 재미있다!
그래서 내가 태어난 것은 어머니를 점령하기 위해서입니다. 어때요? 무슨 힘 가지고? 이 생명의 씨는 이런 우주를 감싸 가지고 주류로 흘러서 어머니를 점령해야 되고, 나라를 점령해야 되고, 세계를 점령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관계하는 데는 복중에서 '엄마 아빠 이것 주세요.'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연히, 자연히 주는 거예요. 부모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점령하는 거예요. 완전히 점령하는 것입니다. 태어난 아기가 나라면 나는 아버지로부터 생명의 씨를 받아 태어났는데, 아버지 어머니의 몸과 같다는 거예요.
그럼 내가 생겨날 때에 그 주체가 뭐예요? 어머니의 몸뚱이 그 살이에요, 아버지로부터 받은 씨예요?「씨입니다.」씨가 주체지요?「예.」정말이지요? 그거 걱정하지 말라구요 아버지의 씨가 내 생명의 주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1백 퍼센트라면 씨는 0,00000 몇 퍼센트는 될 거라구요.
보이질 않아요. 여기에 어머니 몸뚱이만 갖다 붙이면 남자가 생겨나고 여자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 컴퓨터에 수많은 프로젝트가 들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버지의 생명의 씨는 컴퓨터 프로젝트에 전부 다 들어가 있다구요.
그러면 어머니는 99.99999… 이렇게 되는 거예요. 생명의 핵을 중심삼고 어머니의 몸뚱이가 99.99999… 합해진 거예요. 그래도 생명의 중심인 씨가 주체예요. 그러니 어머니를 먼저 사랑해야 되겠어요, 아버지를 먼저 사랑해야 되겠어요?「아버지를 먼저 사랑해야 됩니다.」왜? 센터의 핵이기 때문입니다. 이 우주의 핵은 하나님과 연결돼 있기 때문에 아버지 자리를 대표해 있는 아버지를 먼저 사랑해야 된다는 이치를 알아야 된다구요. 세상의 가정이 그런 것을 지금까지도 알지 못했어요. 생각도 못 했다구요.
가정의 주체가 누구예요? 왕이 누구예요?「아버지입니다.」아버지예요. 아버지가 사랑의 왕이요, 양심의 왕, 마음의 왕, 몸의 왕, 환경의 왕이라는 것입니다. 어때요? 미국 남자들, 어머니를 더 사랑했어요, 아버지를 더 사랑했어요?「아버지를 더 사랑했습니다.」이놈의 자식들, 뭐 아버지를 사랑했어? 이 쌍놈의 자식들! 아버지가 어디 있어? 그러면 다 천국 갔게?
왜 아버지를 주체로 사랑해야 되느냐? 이게 문제예요. 어머니라는 것은 변할 수 있어요. 변할 수 있는 자리라는 거예요. 센터를 중심삼고 360도를 돌 수 있다구요. 어머니를 표준으로 했다가는 어디 가서 떨어질지 몰라요. 여자가 잘 변해요, 남자가 잘 변해요?「여자가 잘 합니다.」알기는 아누만. 그걸 주체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아들은 망해요. 그래서 아버지가 주체가 되어야 돼요. 그러면 어머니의 주체는 누구예요?「아버지입니다.」그러면 아버지가 어머니의 주체고 아들의 주체면 파트너가 둘이게?
그걸 알아야 돼요. 어머니하고 나, 아들딸이 있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나는 아들딸이에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게 플러스고, 이것은 마이너스예요. 왜 이렇게 됐느냐 하면, 어머니가 하늘을 통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늘 생명, 하늘의 생명의 씨와 어머니가 통할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녀를 낳아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아버지와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돼요. 중요하다구요. 알겠어요?
둘이 사랑해 가지고 사랑한 씨를 심어 줘 가지고, 심어진 것도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돼 가지고 어머니와 하나되어서 아버지와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남편 앞에 두 사랑, 몸 사랑 마음 사랑 가지고는 안 돼요. 한 사랑을 받았지만 그 사랑의 진짜 열매가 때를 갖춰 가지고 아기로 태어나야 됩니다. 그 씨가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 가지고 어머니하고 아들하고 하나된 과정을 거치는 것이 모자관계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아버지의 사랑권 내에 동참했다는 사랑의 일체성을 이룰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이 돼 있기 때문에 이 전통을 따라서 부자지 관계, 부부 관계가 자녀를 중심삼고 일체라는 말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이렇게 하나돼 가지고는 누가 이것을…. 복중에서는 어머니가 아기를 먹여 살리는 놀음을 했지만 이 땅에 나와 가지고는 아버지가, 플러스인 아버지가 어머니와 아들딸을 먹여 살려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를 나눠줘야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아기를 기르는 어머니하고 그 아기를 남자가 책임지고 먹여 살려야 된다는 겁니다. 남자의 피와 살을 나눠줘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는 하루종일 아기하고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남편과 하나되도록 일년, 일생을 통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어머니만으로도 안 되고, 아들만으로도 안 돼요. 어머니가 자기의 피살 모든 전부를 뱃속에서 아기에게 투입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세상에 나와 가지고는 아버지의 피살을 빨아먹고 크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하고 사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자기 아기씨를 사랑했고 한 몸 되었으니 둘 다 사랑 안 할 수 없다구요. 사랑의 씨를 품어 가지고 자기가 심어 놨으니 자기의 상대로 커 올라오는 것을 둘 다 품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의 피살을 빨아먹고야 크지 다른 길이 없어요. 그 아기를 젖먹이고 다 키울 때까지 하는 거예요. 그러니 둘 다 합해서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기는 어머니 뱃속에서 어머니의 전부를 빨아먹고 크고, 태어나서는 아버지의 피살을 빨아먹고 큰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랑으로 하나된 것은 나라의 왕의 집과 왕의 재산과 왕의 피살을 빨아먹고 커야 된다는 거예요.
나라는 모든 가정들, 아버지와 어머니, 아들딸이 하나된 그 가정을 먹여 살려야 되는 거예요. 나랏님과 그 나라의 땅을 빨아먹고 큰다는 거예요. 그런 나라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아들딸을 위해서 투입하면서도 좋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아버지와 어머니 아들딸이 하나된 그 가정을 품고 자기의 가정과 자기의 모든 전체를 투입하면서 잊어버릴 수 있는 왕국이 되어야 되고, 왕이 되어야 됩니다. 그것이 이상적 나라다 이거예요. 완성된 가정을 길러서 전부 다 천국으로 데려가야 할 왕국이라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여러 나라가 아니라 한 나라라는 겁니다. 그게 누구냐 하면, 아담 해와입니다.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몸이라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가정의 왕이 되고, 나라의 왕이 되고, 천국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실질적으로 남자 여자를 갈라서 만들었는데, 이것을 무엇으로 하나 만드느냐? 사랑으로, 사랑으로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오목 볼록이 사랑을 중심삼고 뭘 하자는 것이냐? 종적인 사랑을 상대하자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반쪽밖에 안 돼요. 여자도 반쪽밖에 안 돼요. 이들이 비로소 사랑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완성돼 가지고 결국 전체의 주체적인 센터인 하나님의 성상 형상과 하나되자는 것입니다.
(칠판에 그리심) 이 한 자리, 한 점에서 결탁해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로 태어난 아이는 플러스로 이렇게 커 가고, 여자 아이는 마이너스로서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커 가는 시간이 달라요. 그 다음에 형제관계는 이렇게 돼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이것이 부부의 사랑, 그 다음에는 부모의 사랑, 그 다음에….
전부 다 이것이 어디서나 언제나 부모를 중심삼고 커 가는 거예요. 무슨 일이 있든지 부모와 통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커 가는 것입니다. 재창조는 뭐냐? 하나님은 무형이기 때문에 자기 자신이 느끼지 못하니 사진을 찍어…. 여러분이 사진을 찍어 가지고 사진을 볼 때, 아무리 미인이 많고 유명한 사람이 많더라도 누구를 먼저 찾느냐 하면 벌거벗고 헌옷을 입었다 해도 자기를 먼저 찾는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맞아요? 그것을 보고 좋아하는 거예요. '야야야, 이렇게 해서 찍었다. 요것 봐라.' 이러면서 좋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상대적인 면에서 이렇게 사람을 창조했기 때문에 아기 시대의 하나님, 형제 시대의 하나님, 부부 시대의 하나님, 부모 시대의 하나님으로 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이 실체로 자람에 따라 가지고 실체로 내려오는 거예요. 여기는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기에 와 가지고 남자는 확장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예요. 여기서는 뭐냐 하면, 에덴 동산의 모든 것이 쌍쌍제도로 됐기 때문에 동물들이 새끼를 까고, '암컷과 수컷이 즐거운 환경을 만들고 있구나.' 이래 가지고 사랑이라는 것을 배웠다 이거예요. 그러니 아담 해와도 '둘이 만나야겠구나.' 생각하는 거예요. 옛날 아담 해와가 자랄 때 얼마나 복잡해요? 남자는 와일드해 가지고 산에 올라가고 뛰어다니는데 여자는 매일 앉아 가지고 구경하고 장난감이나 가지고 놀고 그런다구요. 이렇게 성격이 다르지만 이런 환경에서 다 배워 가지고 자연적으로 상대를 찾아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아기 때의 옛날에 느꼈던 자극을 상대로부터 실체적으로 느끼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 해와가 커 가지고 결혼식을 하여 여기서 둘이 만나게 될 때는 말이에요, 아기 완성, 형제 완성, 부부 사랑의 완성, 부모 사랑의 완성이 이 한 점에서 전부 다 결속되는 것입니다. 그래, 영계 육계의 두 세계를 전부 다 완성시킨 사랑의 자극을 받을 수 있는 자리가 결혼, 축복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결혼은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가 종횡으로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흥분되고 자극적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춤을 추고 노래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사랑을 중심삼고 춤을 추게 돼 있어요. 노래는 전부 다 사랑 노래 아니예요? 타락한 세상도 사랑을 가지고 춤추고 노래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랑을 표시한 실체를 어떤 밤이나 낮이나 사시사철, 아기 시대로부터 전부 다 노인들까지 영원히 그것을 표상으로 나타내면 걸작품이 되는 거예요. 그게 예술 작품이라는 겁니다.
여자의 얼굴을 보면 눈이 제일 아름답지만, 사랑의 상대에 대해 흥분된 그런 시선은 가장 아름다운 시선이라는 거예요. 여자의 눈이 아름답지만, 사랑하는 최고의 상대를 대해 그리워 가지고 보는 눈이 가장 아름다운 눈이라는 것입니다. 가장 아름다운 코, 가장 아름다운 오관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랑이 없으면 모든 것이 지옥이라는 거예요. 그것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이런 것을 알았다구요.
가정에서는 아버지의 피살을 빨아먹고 살기 때문에 어머니와 아기들은 세계의 어떠한 누구보다도 아버지를 왕과 같이 받들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리고 모든 아이들은 어머니한테 엉키게 되는데, 어머니의 몸뚱이를 받았다는 거예요. 그런데 어머니한테 품겨 가지고 어머니의 얼굴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고, 어머니와 더불어 아버지의 얼굴을 바라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걸 잊고 사는 타락한 세계가 됐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버지가 좋아해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머니의 몸뚱이를 1백 퍼센트 가까이 받았기 때문에 아이들은 어머니의 품에 품기고 어머니를 사랑하는데, 아버지가 시켜서 어머니를 사랑하는 그 아기에게 아버지의 사랑까지 플러스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아버지에서 출발한 것 아니예요? 세상에서는 잘난 아기가 있으면 서로 안고 말이에요, 서로 자기 아들이라고 싸우고 이러고 있다구요. 서로 닮았다는 거예요. 여자들, 어머니들이 그러고 있다구요. 그런 말은 할 수 없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에게는 전부 다 아름다운 것입니다.
그래, 남자는 힘이 있어요. 활동력이 있어요. 여자의 몇 배를 활동해야 먹여 살리는 거예요. 이러한 세계관을 아는 레버런 문은 참부모·참아버지가 되어 활동적이고 강하고 지속적이어야 된다구요. 모든 것을 이루지 못할 게 없다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신세를 안 지고 세계를 내가 만들 것이다 이거예요. 정치계, 문화계, 경제계, 과학세계, 종교계, 사상계의 정상을 점령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의 심정권, 그 다음에는 장자의 심정권, 부모의 심정권, 왕의 심정권, 제일 핵심의 심정권을 점령했다는 것입니다. 모든 피조물이 그 세 가지 심정권을 따르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1992년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했습니다. 세계적 시대라는 거예요. 어머님이 비로소 선생님 옆에 서는 거예요, 횡적으로. 그 다음에는 뭐냐?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을 발표했어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참부모의 승리권을 상속받자' 이거예요. 다 끝났다구요. 참부모로서 할 것을 다 이루었어요.
그 다음에는 다 주었으니, 금년은 무엇이라구요?「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사랑하자!」자랑해야 돼요. 여러분 자신을 자랑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을 사랑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타락권 내의 모든 걸 넘어서 자랑하고 사랑할 것은 자기 남편도 아니고, 부모도 아니고 오로지 하나님이 역사 이래에 비로소 찾아오신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자랑하고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내가 찾아야 할 개인적 권한, 가정적 권한, 종족·민족·국가·세계적 권한을 대신 다 찾아 주었으니 그를 찬양하지 않을 수 없어요. 자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아멘!」가정보다도, 나라보다도 더 중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야 타락한 거짓 부모가 떨어져 내려오는 거예요. 거짓 사랑(worst life), 거짓 생명(worst life), 거짓 혈통(worst lineage), 전부 다 엘(L)이네. 호호호, 놀랍구만! 스리 엘(three L)이에요. 내려왔으니깐 이걸 넘어선 참부모로부터 참사랑(true love), 참생명, 참혈통, 스리 티엘(three TL)입니다.
편리하구만! 여기에 아무리 체계가 많더라도 이걸 다 부정하고 여기를 찬양하고 사랑해야 돼요. 사랑하지 못하고 찬양하지 못한 것이 타락이에요.
눈으로 보는 것도 먼저 부모님을 사랑하는 눈으로 보고, 냄새도 그런 코로 맡아야 되고, 전부 다 거기서부터 시작해야 돼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인류 가운데는 부모님의 눈을 맞추고, 냄새를 맞추고, 오관을 맞추고, 몸뚱이를 맞추고, 마음을 맞추고, 생활무대를 맞춘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세계의 무엇보다도 사랑하고 자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가 사실 내용이 그렇다면 자랑할 만해요, 자랑할 수 없어요?「자랑할 만합니다.」(박수) 이런 원리 원칙에서, 이런 모든 내용은 하버드 대학의 총장이 가르치더라도 '옳다!' 해야지, '노!'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이론 중의 이론이에요. 방대한 내용이 한 꿰미에 꿰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나를 낳아주는데 왕자 왕녀로 낳아 주고, 나를 가르치는데 하버드 대학, 지식의 왕자로 만들어 주고, 나를 키우는데 왕이 될 수 있는 자격자로 키워 줬다는 것입니다. 아멘! 그러니 자랑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여러분의 진정한 부모라는 거예요. 참부모가 여러분을 낳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에게는 거짓 부모와 참부모가 있어요. 알겠어요? 본연의 부모가 있다는 것입니다. 본연의 지식, 우주의 지식, 참사랑의 칸셉을 중심삼은 넘버원 지식을 갖고 있는 거예요.
모든 피조물이 참사랑의 지식을 기반으로 하여 속해 있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참지식, 참왕권을 갖고 있어요. 여러분이 참지식을 가질 때 참왕권을 가질 수 있고, 참부모에 의해서 참소유권이 상속되는 거예요. 그거 그래요?「예.」알겠어요?「예.」참부모가 본연의 제일의 부모이고, 제일의 스승이고, 제일의 왕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모두 다 그런 부모가 되면 똑같은 가치를 갖게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부모님을 찬양해야지요. 여러분은 하나도 없어요. 아들딸은 말이에요, 어머니 몸뚱이를 도적질했고 아버지 몸뚱이를 도적질했으니 자랑할 것이 없어요. 여자는 자랑할 것이 없어요. 여자는 남자의 피살을 받아 가지고 보호를 받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식을 키워야 되는 것입니다. 두 일을 해야 돼요. 상하관계, 횡적 관계로서 전부 연결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된 이렇게 된 가정은 누가 먹여 살려야 되느냐? 국가가 먹여 살려야 된다는 거예요. 국가에는 이런 가정과 같은 것이 수천, 수만이 들어가 있어요. 아무리 자기 가정이 귀하지만 나라 앞에는 투입해야 돼요. 그래서 이렇게 된 가정은 나라가 먹여 살려야 됩니다, 나라가. 이게 플러스고 이게 마이너스예요.
나라가 필요하다구요. 가정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희생하고 개인을 희생해서라도 나라를 보호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타락한 세계는 이 방편적인 노정을 이용하고 있다는 거예요, 사탄도. 알겠어요? 만일 타락하지 않았다면 한 나라가 되었다는 거예요. 여기에 사는 사람들은 형제이라구요, 형제. 차별을 두는 사람은 사탄 편으로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북빙양(북극해)으로 갈 것이고, 남해로 떠나갈 것이다 이거예요.
장래에는 대이동 시대가 오는 거예요. 대이동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런 공식적인 칸셉을 가진 세계가 하늘땅 천국이요, 아버지의 나라, 우리나라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중심인 센터에 모여들지만 먼 사람은 멀리 가야 된다구요.
이런 방대한 이론적인 체제를 전부 다 체계화해 가지고 가정이나 세계가 안 갈 수 없는 내용을 제시하는 것이 통일교회라는 것을 생각할 때, 통일교회가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은 각자가 자동적으로 결론을 지을 수 있기 때문에 그 목적을 위해 행동할 수 있는 일을 계속적으로 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에 수많은 나라가 모여 있지만, 레버런 문, 참부모가 사는 데 따라가고 싶은 마음 안 가진 사람은 통일교회 패가 아니라구요. 남편이 회사나 밖에 나갔다 돌아와 가지고 사랑하는 여편네가 없게 된다면 아무리 아들딸이 많이 있어도 '아무도 없구만.' 이런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아들딸이 '왜 아무도 없어요? 아들딸이 있잖아요?' 이러는데, 그것은 하나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사실이에요? 암만 미국이 잘 살고, 요리를, 스테이크를 매일같이 먹더라도 선생님이 미국에 없게 되면 텅 빈 것 같다고 느끼는 것이 통일교회 사람들이 사는 삶이다 이거예요. 그거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이게 사실이 아닐 때는 레버런 문이 가짜라는 걸 알아야 돼요. 이야, 전체가 '예스.' 하네! 정말이에요?「예.」
그래, 레버런 문은 행복하겠어요, 불행하겠어요? 어떻겠어요?「행복합니다!」나뿐만 아니라 하나님도 행복하고, 모든 만물도 행복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요즘에 한국에도 6개월 동안 안 갔더니, 식구들이 모여 가지고 선생님 오라고 기도하고 야단한다는 그런 소문을 들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있을 때는 생각 안 하더니 없을 때는 왜 야단이야!
그래, 내가 여러분 집에 가게 되면 재워 줄래요? 호텔을 소개할 거예요, 네가 사는 안방을 소개할 거예요?「안방에 모시겠습니다.」호텔도 없고 방이 하나밖에 없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을 가운데 눕히고 남편은 바른편, 여자는 왼편에 누워서 하나되어서 잘 수 있다! 이게 행복한 가정이다 이거예요. 어때요? 민족을 초월하고 인종을 초월해서. (박수)
그 보기 싫은 얼굴들이 웃으면 예쁘니까 그거 어떻게 봐야 할지 문제예요. 그래, 할 수 없이 아름다운 얼굴 되는 그것을 보고 선생님이 '히히히!' 하고 따라서 웃는다구요. 그러니까 우리가 얼마나 놀라운 사람들이냐!「아멘!」(박수)
나라는 왕을 중심삼고 모든 가정들이 하나되어서,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된 것이 영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 영계로 들어가서 하나님을 빨아먹는 거예요. 하나님의 피살을 빨아먹고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거기에 들어가면 농사도 없고 일이 없어요. 참사랑의 음식은 냄새를 맡아도 영원히 살 수 있고, 보기만 해도 맛있고 그렇다는 거예요. 사랑의 음식을 나눠 먹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몸뚱이, 피살과 사상을 나눠 받아 가지고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자랑할 것이 없어요. 자랑할 것은 오로지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참사랑을 찾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있어서…. 참사랑을 찬양하고 참사랑을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서만 이 모든 공식적인 세계가 이뤄지는 거예요. 어머니 배에서부터 어머니가 나눠주고 아버지가 살을 주고, 그래 가지고 나랏님과 합해서 하나님까지 점령해 나가는 겁니다. 내 몸뚱이가 하나님 몸이 되는 거예요.
나의 숙명적 생애라는 것은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아버지의 피살로부터, 나라의 나랏님의 피살로부터, 하나님의 피살을 받아 가지고 사랑의 상대자가 된 그 자체는 먼저 이들을 자랑하고서 나서 그들을 자랑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부모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내 자신의 생애의 무대가 생기는 것입니다. 처음부터는 생애가 생겨나지 않아요.
여기서는 어머니를 통해서 이렇게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이 어머니하고 아들하고 하나되고, 이래 가지고 아버지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나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 것이 왕을 중심삼고, 왕권을 중심삼고 행복해야 되는 거예요. 사랑으로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것은 천국을 중심삼고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서 올라가 가지고 국가를 이루어서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부 다 받아야 돼요. 왕을 중심삼고 받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니 나를 자랑할 것이 없어요. 어머니를 찬양하고 어머니와 하나 됐다는 선포를 해야 되고, 아버지를 찬양하고 아버지와 사랑으로 하나됐다고 선포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전체 가정이 합해 가지고 나랏님과 나라의 가정과 나라 땅과 하나되고, 그래 가지고 이렇게 된 그 왕하고 우리 가정하고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의 몸뚱이를 이어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으려면 아버지를 하나님같이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은 생명의 씨예요. 생명의 씨가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게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언제든지 아버지를 존중시해야 된다구요.
왜 여기에 여자가 있어야 되느냐? 이것이 이렇게 돌아가야 되겠기 때문에 어머니가 여기에 나와야 되는 거예요. 아버지는 언제나 플러스예요, 언제나 플러스. 가정의 플러스는 아버지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어머니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어머니는 아들딸의 상대가 되고, 여기에서 나라의 여왕이 되고, 하늘나라의 여왕이 돼 가지고 이 온 우주가 하나의 대가족 이상세계가 된다 이거예요.
미국 여자들은 특별히 깨달아야 되겠어요. 어머니는 밭이에요, 밭. 아버지는 씨고. 그 아기의 주인은 여자가 아니예요. 누가 주인이에요?「아버지입니다.」아버지가 주인입니다. 지금 이 미국은 가정 제도가 다 무너졌어요. 어머니가 아기들을 중심삼고 아버지의 피살을 빨아먹고 살겠다고 해 가지고 이혼해요. 법적으로 그 아기들은 아버지 것으로 결정되는 비율이 5분의 1에서 4분의 1밖에 안 됩니다. 이혼이 없어져야 돼요. 그래야 가정 파탄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은 어떻게 생각해요? 어떻게 미국 가정을 형성할 거예요, 이 미국 사람들아? 레버런 문의 하나님주의를 빼놓고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교회 지도자, 정치 지도자, 교육자, 경제인들이 어떻게 이상가정을 찾아가느냐 이거예요. 길이 없어요. 참부모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거 그래요?「예.」나는 모르겠다구요. 나는 그거 안 믿어요.「저는 믿습니다.」(웃음)
보라구요. 선생님이 생기기를 사기꾼같이 생겼어요. (웃음) 눈이 조그맣고, 코가 이렇고, 말도 빠르고, 활동도 민첩하고, 못하는 것이 없으니까 속일 수 있는 챔피언 소질을 갖고 있다구요. *코는 히말라야 꼭대기 같고, 눈은 너무 작아서 무엇이든지 멀리 꿰뚫어 볼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의 얼굴은 동양 사람을 닮은 것이 아니라 서양 사람을 닮았어요. 히프도 처지지 않고, 핸섬하고, 못 하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웃음) 운동을 하는 데 있어서도 넘버 원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거짓말을 하려고 했으면 넘버 원이 됐을 거라구요.
어디 갔어? 사길자! 사길자!「예.」이놈의 썅간나 같으니라구. 천마 팀 비디오 테이프를 가져 왔다며?「예.」왜 안 줬어? 뉴욕 갔을 때 갖다 바쳤어야 될 것 아니야? 천마 팀도 넘버 원이라구요. 넘버 원이 아니면 선생님은 배가 아파서 못 살아요. 배가 아파서 못 산다 이거예요. 사상계, 종교계, 경제계, 정치계, 문화계, 예술계까지 전부 다 넘버 원이에요. 다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영계를 포함한 전세계에 그런 기반을 닦아 놓았어요. 얼마나 어려운 사명이에요?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극복해 넘어갔다는 겁니다. 주위의 모든 국가들이 나를 반대하더라도 모든 것을 문제없이 해결했다구요. 교육은 물론이요, 첨단 기술에 있어서도 넘버 원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일하는 데 있어서도 넘버 원이에요. 알겠어요? 어부의 세계에 있어서도 넘버 원, 학자들의 세계에서도 넘버 원, 모든 분야에 있어서 넘버 원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분야에서 통일을 이루었어요. 그거 사실이에요, 아니예요?「사실입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를 하나님같이 모셔야 되겠어요. *아기는 어머니를 하나님같이 모시고, 어머니와 아기는 아버지를 하나님같이 모셔야 돼요. 여자는 플러스, 아들딸은 마이너스로서 참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더 큰 마이너스가 되어 더 큰 플러스인 아버지와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더 올라가서 왕의 가정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미국은 대통령이 통치하는 땅이고, 미국 국민도 대통령이 통치하고, 미국의 권력도 대통령에게 집중되어 있어요. 그 대통령은 왕이나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국토, 국민, 주권이 대통령에게 속하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 미국의 모든 부모와 아들딸은 마이너스가 돼요. 플러스인 왕의 상대로서의 마이너스가 되는 거예요. 그 왕은 상대를 세워서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써 텅 비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왕이 참왕이라는 거예요. 그런 왕이 국가를 발전시킨다는 것입니다.
수많은 가정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더 큰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왕의 가정이 플러스가 되고 일반 가정들은 마이너스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이 장래에 우리가 가야 할 공식적인 길입니다. 그러니 가정에 들어와 가지고 자기를 자랑할 수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나라로 인도해 줘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나라하고 하나되면 나랏님은 하늘나라로 인도해 주어야 됩니다. 자랑할 수 없어요. 개인도 자랑할 수 없고, 가정의 부모도 자랑할 수 없고, 왕도 자랑할 수 없고, 하나님도 자랑할 수 없어요. 하나님까지도 자랑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이루지 못하면 자랑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를 구원섭리하는 것은 슬픈 하나님의 역사를 엮어 가는 것임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숙명적 가정 시스템을 중심삼고 모든 것에서 해방되어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내 생애를 이렇게 삶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고, 나중에는 하나님의 친구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타나는 마을에는 센터를 중심삼고 모든 마을이 마이너스가 되어서 둘러싸고 좋아하고 그런다는 거예요. 참부모도 마찬가지예요.
이제 천국 질서를 선생님이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럴 만한 소질이 있을 것 같아요?「예.」속지 말아요. 속지 말라구요. 시험을 칠 때는 거의 반대를 제시하는 거예요.「문제를 말입니까?」문제를 모르게끔, 걸리게끔 제시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사기꾼이 되어 그런 문제를 내면 여러분은 '노.' 하겠어요, '예스.' 하겠어요?「노!」노(know), 케이 엔 오 더블류?「아닙니다. 엔 오의 노(no)!」노(no)예요, 노. 엔(n)이 들어가는 것은 좋은 것도 많아요. 네이션(nation), 네이티브 컨트리(native country) 이렇게 되어 있는데 말이에요, 이 노(no)는 다 싫어해요. 미국은 오케이를 좋아해요. 오케이가 뭐냐 하면, 올 유니버스(all universe)를 말하는 거예요. 케이(k)는 코리아(korea)예요, 코리아. 미국이 한국을 좋아할 때는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코리아에는 선생님이 있지요? 그렇지요?「예.」선생님이 없으면 남북이 통일될 수 없어요. 선생님과 하나될 때 그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북한도 선생님의 뒤를 따라오고 남한도 선생님의 뒤를 따라온다는 것을 미국 정부는 다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레버런 문을 통해서 북한과 다리를 놓느냐?' 하면서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이 모르는 일을 선생님이 많이 하고 있다구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여러분은 '하나님!' 하고, 죽게 돼도 '하나님!' 이런다구요. 알겠어요?「보통 그런다 그 말이죠?」가정에서 힘들어도 '하나님, 날 도와 주소.' 한다구요. 어머니도 그렇고 자식도 그렇고 전부 다 '하나님, 날 도와주소.' '하나님, 날 도와 주소.' 그런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뭐냐? 모든 것의 플러스라는 거예요. *개인의 플러스, 가정의 플러스, 종족의 플러스, 국가의 플러스, 천국의 플러스라는 것입니다. 모든 것의 플러스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플러스의 주류 센터가 360도 전세계를 커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누구든지 어려울 때는 '하나님, 도와 주소!'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모든 차원에 있어서의 아버지예요. 주체,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려울 때 '하나님, 도와 주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모든 피조물이 그렇게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부모를 잊어버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에게는 그런 칸셉이 없어요. 그런 칸셉 없이 천국에 들어가면 하나님의 본궁으로 나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이것은 가를 수 없어요. 가를 수 없다 이거예요. 숙명적이에요. 운명적으로 가를 수 없어요. 영원히 가를 수 없는 공식이다 이거예요. 선생님도 변할 수 없고, 하나님도 변할 수 없어요. 하나님도 못 하는 것입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런 칸셉을 갖지 못하면 하나님을 만날 수 없어요. 확실히 알겠어요?「예.」정말이에요?「예.」아침에 일어나서 '선생님, 천국에 어떻게 들어갑니까?' 하면 하나는 이렇고 둘은 이렇고 셋은 이렇다고 가르쳐 준다구요. 그렇게 배워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오면 천국 들어가는 데는 문제없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생애의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게 공식입니다. 이런 불변의 공식을 따름으로써 여러분의 생애가 행복할 수 있는 거예요. 이건 이론적인 결론이에요.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아멘!」아멘(Aman)은 넘버 원 맨을 말하는 거예요.
몇 시간 했어요?「여섯 시간 하셨습니다」야, 80 노인이 여섯 시간씩 하니 다리도 아프고, 엉덩이도 아프고, 죽고 살지 못할 정도만큼 기가 막히다는 것을 알아요? 힘을 소모하고 나니까 배가 어때요?「고픕니다.」아주 고파요, 중간쯤 고파요?「아주 고픕니다.」아주 고프니까 눈물이 난다! 행복했어요?「예.」이렇게 긴 말씀이 싫지 않았어요?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기를….「감사합니다.」.
한국을 중심한 일·미·독이 영·미·불 대신입니다. 영·미·불이 실패했기 때문에 사탄이 빼앗아 간 것입니다. 하늘이 빼앗겼기 때문에 사탄편의 사람을 다시 찾아 가지고 끌어올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편 나라 일본을 빼앗고 독일을 빼앗고 거기에 미국을 넣어야 됩니다. 미국을 누가 세웠느냐 하면, 하나님의 섭리는 하나님이 세워 가지고 영·미·불을 중심삼고 실패했기 때문에 그거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귀의 역사는 아들을 위해서, 2대를 위해서 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미국을 아벨 국가로서 택하여 세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 미국에 대한 모든 전부의 그릇된 것을 해방시켜 주어야 된다구요. 서구사회의 모든 신부권, 기독교 문화권을 해방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유대교와 기독교를 통해서 신부권 민주세계에 영·미·불 판도를 만들었는데 잃어버렸기 때문에 신부권을 다시 찾기 위해서는 잃어버린 사탄편에 들어가서 찾아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미국을 세웠느냐? 미국은 구교 신교의, 구약시대 신약시대 제1 제2이스라엘의 배경을 가졌기 때문에 이걸 잘라버리면 제3이스라엘, 성약시대의 설자리가 없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이것을 찾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을 잃어버린 것이 역사가, 구약시대 신약시대가 날아갔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이것을 다시 찾아서 그 기반을 갖지 않고는 완성시대인 성약시대의 정착지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울며 겨자 먹기로라도 이걸 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미국을 택해서 지금까지 미국 때문에 싸워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제1, 제2, 제3 이스라엘권입니다. 유대교가 제1 이스라엘, 기독교가 제2 이스라엘, 통일교회가 제3 이스라엘입니다. 여기서 문제되는 것은, 유대교라든가 기독교에서 문제되는, 하나님의 섭리는 세계 구도입니다. 영계와 육계와 미래의 세계를 구하기 위한 표준이 있다는 걸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모르면 앞으로 성약시대에 넘어갈 수 있는 길을 몰라요.
청산을 어떻게 하느냐? 구약시대 권내에 메시아가 와서 신약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신약시대는 새로운 싹과 마찬가지입니다. 돌감람나무 앞에 참감람나무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이기 위해서는 돌감람나무를 부정해야 돼요. 부정적 과정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모든 것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떻게 구약의 돌감람나무에 신약의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구약의 모든 것을 부정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접붙이는 것입니다. 구약의 칸셉(concept;관념)이 남아 있으면 참감람나무를 접붙일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신약의 기독교 세계도 완전한 참감람나무가 아니라 육적인 구원이 아닌 영적인 구원 기반으로서 절반만의 참감람나무인 것입니다. 재림 때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어서 완전한 참감람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완전한 참감람나무가 아니기 때문에 신부의 입장에서 신랑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2천년 동안 기다려 온 것은 신랑을 만나는 것입니다.
그 신랑은 온 인류의 엘더(elder;나이가 위인) 브러더(brother;형), 엘더 페어런츠(parents;부모), 엘더 킹(king;왕)입니다. 타락 후 그 모든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아담은 그 세 가지의 자격을 갖고 있었습니다. 아담은 첫 엘더 브러더, 엘더 페어런츠, 엘더 킹이었습니다. 그 아담이 자라서 국가 기반에서 엘더 브러더, 엘더 페어런츠, 엘더 킹이 되어야 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어떻게 그것을 복귀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구약은 타락한 아담의 입장을 대신합니다. 타락했다는 것은 돌감람나무가 되었다는 거예요. 참감람나무가 아니라 돌감람나무가 된 것입니다. 그 결실은 수확이 되어서 하늘의 창고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두 번째로 국가 기반에서 예수가 메시아로 온 것입니다. 그 예수는 국가 기반에서 엘더 브라더, 엘더 페어런츠, 엘더 킹이었던 것입니다. 그 메시아의 가정을 중심삼고 모든 이스라엘 나라가 연결되게끔 되어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 이스라엘 나라는 가인의 입장이었고, 유대교는 아벨의 입장이었습니다. 그 가인 아벨이 하나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모든 것을 점령하게 되었습니다. 사탄이 윗부분을 붙들었기 때문에 하늘편은 꼬리를 붙들었던 것입니다. 그것이 아벨의 입장입니다. 아벨의 입장에서 장자권인 가인의 입장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이 복귀되면 어머니가 오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성신입니다. 어머니가 와서 인류를 다시 낳아 주는 것입니다. 그게 어머니예요. 어떻게 사탄편에 있는 가인의 아들딸을 하나님의 아들딸로 중생시키고,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로 바꾸느냐? 이쪽에 있는 구약의 모든 것을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유대교도 없고 이스라엘 민족도 없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오로지 예수를 중심삼고 접붙여서 새로운 출발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와 하나되지 못했던 것입니다. 이것이 갈라진 거예요. 그래서 예수가 십자가 위에서 모든 것을 잃어버리게 된 것입니다. 그 십자가를 중심삼고 사탄은 좌익이 되고 하늘편은 우익이 된 것입니다. 좌익과 우익의 출발 역사가 그렇게 된 것입니다.
예수가 신부를 맞이해서 가정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십자가 위에서 죽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잃어버리게 된 것입니다. 예수는 신랑의 입장에서 영계로 들어가고, 이 땅은 신부의 입장으로 남은 거예요. 그것이 종적으로 남자와 여자의 부부인 것입니다. 그것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영적으로 접붙여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 스피리추얼(spiritual;영적인) 베이비(baby;아기)인 것입니다.
예수는 영계로 가면서 다시 오겠다는 약속을 했습니다. 그것이 재림인 것입니다. 가정 기반은 구약, 국가 기반은 신약, 세계 기반은 성약인데 여기에 메시아가 강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성약시대에 참부모와 참아들딸이라는 이름이 지상에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세계 기반에서 엘더 선(son;아들), 엘더 참부모, 엘더 킹이 나오는 것입니다. 왕이 메시아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가정에서 이런 걸 탕감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기독교를 무슨 일이 있더라도, 신부 되는 기독교는 오시는 재림주와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다 깨뜨렸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찾아야 됩니다. 기독교가 알지 못해서 실수했다고 해서 그것이 용서되는 게 아닙니다. 역사는 이미 사탄편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미국이 2차대전 이후에, 지금부터 50여 년 전인데 말이에요. 세계 최고의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왕자의 자리에 갔던 것이 어떻게 50년 동안 이렇게 쫄딱 망했느냐 이거예요. 역사를 모르는 거예요. 섭리사를 몰라서는 해결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여기에 필요한 것이 헤드 윙(head wing;두익)입니다. 예수님, 부모가 헤드 윙입니다. 이것이 우익, 좌익입니다. 헤드 윙은 하나님과 연결돼 있다구요. 여기서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헤드 윙이 연결 못 됐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을 지배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아담 가정에서 부모 중심을 딱 마찬가지라구요. 요것은 좌익이라구요. 사탄편입니다. 이건 우익이고, 이건 헤드 윙입니다. 헤드 윙이 이렇게 됐더라면 타락이 없습니다.
예수가 죽음으로 이 싸움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것이 아담 가정이고, 이것이 예수 신약이고, 그 다음에는 성약시대입니다. 이게 실제로 세계적인 좌익 우익입니다. 좌익이 70퍼센트 이상 자유세계를 침범했다구요. 사탄이 3분의 2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 좌익 우익이 생겨났느냐 하는 근원을 몰라요. 이런 원리적 섭리를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좌익과 우익이 대혼란되어서 싸우는 이것을 참부모가 여기서, 예수가 죽음으로 이것이 싸워서 연장되었기 때문에 참부모가 두익사상을 알고 하나님주의를 중심삼고 이것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통일하게 되면 예수님이 죽은 것이 세계적 정상에서 살아서 하나를 만든 것같이 되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근절되는 것입니다. 역사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역사가들도 누구도 모르지만 이것은 하나님의 섭리를 두고 볼 때 이런 원칙의 역사가 발전돼 나온 것입니다. 그러면 좌익은 어디로 가느냐 하면 육체 파괴주의까지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입장에서 개인주의가 나와요. 그래서 프라이버시가 나와요. 세계를 이렇게 만들어 놨으니 하나님을 못 들어오게 '우리는 개인주의요 프라이버시다!' 이거예요. 침범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프리 섹스입니다. 여자고 남자고 모르게끔 혼란시켜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호모, 레즈비언입니다. 그거 누가 그렇게 해놓은 거예요? 자연히 그렇게 되는 줄 알아요? 무엇이든지 악한 힘에 끌려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악한 힘이 그렇게 한 것입니다.
자, 하나님편은 프리 섹스예요, 절대 섹스예요? 사탄편이 프리 섹스라면 하나님은 무슨 섹스를 좋아하겠어요?「절대 섹스입니다.」절대 섹스는 절대 하나이지 둘이 아니예요. 영원히 한 길입니다.
하나님은 절대 섹스를 원하는데 사탄은 프리 섹스입니다. 완전히 하나님 이상, 사랑 때문에 지은 이상세계를 완전히 멸망시키자는 것입니다. 그래, 절대 섹스는 뭐예요? 절대 남편이에요, 절대 아내예요, 이혼하는 커플이에요? 어느 거예요?「절대 남편 아내입니다.」정말이에요?「예.」그래, 남자끼리 결혼해야 되겠어요, 남자 여자가 결혼해야겠어요? 호모가 뭐고, 레즈비언이 뭐야? 이 쌍것들! 지옥입니다. 그것들이 시민권을 얻어서 어떻게 하겠다고 야단하고 있는데 세상이 그럴 수가 있어요. 그건 동물도 없어요. 곤충도 그런 놀음 안 한다구요. 만물의 영장이 이게 뭐예요? 똥개가 됐다는 것입니다.
성서에는 그런 걸 절대로 금하고 나오는데 이걸 일반 사회 풍조로서 취미로서 일반 국가 전체가 거기에 관계하고 있다는 것은 지상 지옥 팽창 세계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말씀을 들으면, 이론적으로 한번 들으면 획 돌아가겠으니까 마약으로 정신상태를 혼돈시켜 놨다는 것입니다.
밤인지 낮인지 몰라요. 아침인지 저녁인지 점심인지도 모르게 혼동돼 버린 것입니다. 밥 먹는 것이 아침인지 점심인지 모르고 혼동되어 밥 먹고 있다구요. 하나님이 있다면 그런 사람들을 원하겠어요, 원치 않겠어요? 어때요?「원치 않습니다.」절대적 사랑, 유일적 사랑, 불변 영원한 사랑을 원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오관을 가지고 있어요? 뭘 하려고 오관이 있어요? 오관을 하나의 핵에 집중시키는 것은 사랑의 힘밖에 없다구요. 사랑의 핵이 되어 이것이 플러스 극과 마이너스 극이 되어서 안테나 꼭대기에 올라가서 번개 치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초점이 많아야 되겠어요, 단 하나여야 되겠어요?「하나여야 됩니다.」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둘이 아니예요.
미국 여자들이 와 있는데 결혼하면 남편이 '나는 절대적이다. 사랑의 핵의 극이다.' 하고 아내도 '나도 사랑의 극이다.' 이거예요. 두 극이 스파크를 일으켜 천둥치고 우레질하고 빛을 발하면 세상이 다 밝아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눈이 한 점을 바라보고 있어요, 몇 점을 바라보고 있어요?「한 점입니다.」결혼한 간나들이 바람을 피우고 남자들 하나 둘 셋, 프리 섹스가 뭐예요? 360도에서 산다면 그게 여자예요, 남자예요? 그건 사람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런 남자 여자가 그렇게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스파크 하는데 영원히 스파크 할 수 있는 그 핵의 극을 갖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간다는 걸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 여자 남자들 어때요? 자기들이 다 알아요. 극을 몇 개 갖고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 개의 극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 여자들은 여러 개의 폴(pole;극)을 가지고 있습니다. 밤낮과 계절마다 다른 폴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를 추구하는 미국 여자들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거 지옥 가야겠어요, 천국 가야겠어요? 이거 사랑을 중심삼고 쓰레기통이에요, 안방이에요?「쓰레기통입니다.」그러니까 대접받아야 돼요, 밟아 치워야 돼요?「밟아 치워야 됩니다.」밟아 치워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그렇게 되는 게 좋아요? 똥개, 똥개예요. 지옥 중에 제일 더러운 지옥입니다. *더럽고 더럽고 더럽고 더 더럽고 수천 번 더럽고 더러운 사랑입니다. 미국 여자들, 그거 좋아요? 노, 예스?「노!」케이 엔 오 더블류(know)?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건 망해야 돼요. 어떻게 되어서 40년 동안에 기독교가 망했느냐 이거예요. 재림주를 이 모든 전부를 고쳐주고 시정해 주려고 보냈는데 이걸 쫓아냈기 때문에 미국은 40년 동안에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망하게 돼 있어요. 왜? 재림주를 추방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추방함으로 말미암아 2천년 동안 나라를 잃고 피살을 온 인류가 흘린 것과 마찬가지로 미국도 비참상을 벗어날 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지옥의 밑창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미국 사회를 보라구요. 이것이 희망이 있는 곳이에요, 희망이 없는 곳이에요? 사탄세계예요. 사탄세계는 망해요. 망한다구요.
레버런 문이 브레이크를 안 하면 살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의 원수인데 원수를 살려주기 위해서 지금까지 내가 22년 동안 이렇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기간에 세계를 위했으면 몇 개 나라를 구했을 거라구요. 이것이 기독교 문화권, 제2 이스라엘은 제1 이스라엘이 기반, 제3 이스라엘은 제2 이스라엘이 기반입니다. 신약 구약을 잘라 버리면 성약의 기반이 없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이것을 품어서 소화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핍박을 받으면 이걸 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이어서 참다운 자식이 돼서 하늘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구약은 신약에 옮길 수 있도록 접붙여야 되고, 신약도 성약에 접붙이려면 이걸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부정하지 않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완전 부정하지 않고는 접붙여지지 않는다구요.
우리가 신랑 신부를 보게 되더라도 오시는 주님이 신랑으로 오면, 신부가 시집가게 될 때 자기를 키워준 어머니 아버지, 자기가 생활하던 과정, 배경, 시시한 칸셉을 품고 가면 완전히 하나 못 돼는 걸 알아야 돼요.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완전 부정하고 나서야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재림주는 신랑의 입장입니다. 기독교는 신부의 입장입니다. 그거 여자의 입장이고 재림주는 남자의 입장입니다. 그래서 결혼할 때는 그때까지 가지고 있던 모든 전통을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전통이 남아 있으면 남아 있는 만큼 신랑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제로 포인트에서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남편은 뼈와 같고 아내는 살과 같습니다. 어떻게 살과 뼈가 완전히 하나되느냐? 이전의 칸셉을 부정하지 않으면 하나될 수 없는 것입니다. 두 칸셉이 남아 있는 거기에는 통일이 이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절대 신앙해야 돼요. 이런 얘기하다가는 시간 많이 가겠구만.
세계의 문제가 무엇이 문제예요? 남자예요, 여자예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목적을 향해서 똑바로 갈 수 없다구요. 여자가 문제예요, 남자가 문제예요?「여자입니다.」(웃음) 그래서 여자는 선악입니다. 나쁜 거예요. 왜 그러냐? 여자는 자기를 생각합니다. 시집가서 남편 집을 자기 중심삼고 움직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건 악마입니다. 요녀가 되는 것입니다. 시집의 전통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시집가서 '할아버지 할머니 필요 없다, 시아버지 시어머니 필요 없다, 시누이 시동생 필요 없다, 우리만이다!' 이거예요.
미국 신부들의 칸셉이 가정주의예요, 개인주의예요?「개인주의입니다.」아무리 심었댔자 개인으로 심었으니 개인의 뿌리는 개인으로 날아가는 것입니다. 가정의 뿌리가 필요하고, 나라의 뿌리가 필요하고, 세계의 뿌리가 필요하고, 우주의 뿌리가 필요한데 부정하고 있으니 이건 망할 수밖에, 잎이 되어서 거름으로 흘러갈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개인주의는 잎과 같은 것입니다.
*잎은 가지도 부정하고 트렁크도 부정하고 뿌리도 부정하고 모든 것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나 저거 싫어!' 하는 것은 자동적으로 거름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그거 그래요?「예.」노!「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뿌리를 위하고 줄기를 위하고 가지를 위하고 전체 잎을 대표하겠다고 할 때 여기에 열매가 맺는 것입니다. 열매가 없는 것은 천국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자연히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론적이에요. 지옥 가겠어요, 천국 가겠어요?「천국 가겠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프라이버시를 자랑하지요? 여자가 프라이버시를 주장하니 코너에 가서 저 쪽 보고 있어야 돼요. 이렇게 해도 안 돼요. 어머니 아버지 앞에도, 형제 앞에도 프라이버시를 주장하니 코너에서 이렇게 하고 있어야 돼요. 그것이 지옥이지 별 수 있어요? 거기의 주인이 사탄입니다. '나 따라와!' 해서 지옥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거 좋아요?「노!」똑똑히 알라구요, 미국 여자들!
이런 말을 하기 때문에 미국 여자들이 레버런 문을 좋아하지 않아요. 칼끝으로 자르려면 이렇게 잘라야 되겠어요, 쉬익 잘라야 되겠어요? 지그재그로 잘라요? 여러분의 생활이 지그재그잖아요? 스트레이트가 없잖아요. 미국 사람이 무슨 스트레이트가 있어요? 좋은 줄 알고 옳은 줄을 알면서도 보고도 가만히 있어요. 나와 상관없다 그거예요. 그러니 지그재그예요. 레버런 문은 이렇게 까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나를 좋아해요, 무서워해요?「좋아합니다.」좋아해요?「예.」정말?「예!」거꾸로 서 다니라고 하면 어떡할 거예요?「하겠습니다.」(웃음)
그래서 천국 가려면 여기서 그냥 천국 올라가는 사다리가 없어요. 지옥을 뚫고 가야 천국이 있느니라, 아멘! 그거 왜 그러느냐? 자기 중심삼고 자기가 제일 되려고 하는 사탄 사다리는 얼마든지 있지만 하늘나라의 사다리는 없으니 그 하늘나라의 사다리는 지옥 반대편에서 뚫고 가야 된다 그 말입니다.
(판서하시며) 이거 악한 세계이고 이건 선한 세계입니다. 그래서 선을 찾으려면 희생하라, 봉사하라, 금식하라, 위해 살라고 하는 것입니다. 반대예요, 반대! 180도 다른 길을 가면 지옥인데 여기는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지옥에 속해 있어요, 천국에 속해 있어요?「지옥에 속해 있습니다.」여기 미국 대통령이, 클린턴이 말하기를 '레버런 문은 싫다!' 하는데, 퉷! 누가 하나님이 보기에 좋겠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을 좋아하겠어요, 클린턴을 좋아하겠어요?「레버런 문입니다.」
그럼 레버런 문이 클린턴 말을 들어야 돼요, 클린턴이 레버런 문 말을 들어야 돼요?「클린턴이 레버런 문의 말을 들어야 됩니다.」그러면 미국 국민들이 레버런 문 말 들어야 돼요, 레버런 문이 미국 국민들 말 들어야 되겠어요?「미국 국민들이 레버런 문 말을 들어야 됩니다.」레버런 문은 한 사람인데 2억4천만이 들어요?「들어야 됩니다.」말은 좋지요.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이 다 알아요. 양심적으로 몇 퍼센트 레버런 문 말을 듣느냐 이거예요. 어떤 사람은 30퍼센트짜리이고 어떤 사람은 40퍼센트짜리이고 어떤 사람은 50퍼센트, 60퍼센트, 70퍼센트, 80퍼센트짜리입니다. 그 이상은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 양심이 다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 속일 수가 없어요. 30퍼센트이면 30퍼센트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성 밖에서 레버런 문은 궁안에 있더라도 그걸 바라보고 30퍼센트 자리에서 '어떻게 저기에 가겠나?' 하며 한의 역사를 남기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은 어때요? 레버런 문은 백 퍼센트 길을 갔다고 봐요? 레버런 문 자신은 백 퍼센트 길을 갔다고 보느냐 이거예요.「백 퍼센트 가셨습니다.」어떻게 돼서? 그게 뭐냐 하면 전세계가 반대하는 길을 갔다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반대하는 길을 가고 있어요. 여기에 들어온 여러분도 선생님을 반대했지요, 맨 처음이에요? 손을 꽉 잡아 가지고 이래 잡으려고 해도 이러려고 했어요. 물어보잖아요? 여러분 양심한테 물어보라구요. 여러분 양심 다 있잖아, 이 쌍것들아! 전부 다 반대했지요.
이게 사탄편들입니다. 요즘에는 뭐예요? 이것이 180도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몇 도 했느냐 이거예요. 여기 90도에서 어디로 갈 것이냐? 이게 안 맞으면 전부 다 사탄세계에 떨어져 가는 것입니다.
할리우드의 미녀들을 데리고 와서 레버런 문 중심삼고 프리 섹스 하자고 하면 레버런 문이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듣겠어요, 들이 차 버리겠어요?「들이 차 버립니다.」여러분은 어때요? 미인계를 통해서 유혹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지식을 통해서, 잘 아는 여자 박사들이 와서 유인한다구요. 그 다음에는 권력을 통해서, 대통령 부인이 유인하는 거예요. 돈을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하고 명예를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했겠어요? 환영했겠어요, 차 버렸겠어요?「차 버렸습니다.」봤어요. 모르잖아요. 말이야 그렇게 할 수 있지만 그걸 어떻게 믿어요? 그 미인들도 지식 있는 사람도 자기들의 말을 안 들으니까, 권력 있는 사람도 자기들의 말을 안 들으니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전부 반대하니까 그거 알 수 있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반대하던 세계가 지금 어때요? 레버런 문을 따라가게 돼 있어요? 내가 세계를 따라가요, 세계가 따라와요? 미국에도 난다긴다하는 유명한 사람들 중에 레버런 문을 존경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진다구요. 남미에 가봐도,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반대하던 사람들이 편이 돼서 레버런 문을 위해서는 목숨을 바치겠다고 자처하는 사람들이 참 많아지더라구요.
미국을 보라구요. 미국 사람들이 부모의 사랑을 알아요? 그게 무슨 사람이에요? 동물의 새끼도 참새 새끼도 부모의 사랑을 알고 있는데. 그래서 애미 애비는 새끼를 위해서 목숨을 바치고, 또 새끼들도 어미 아비를 도와서 싸워서 원수를 물리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이게 사람들이에요? 동물보다 못해요. 아무리 잘났다고 해도 지옥 가고 동물 취급받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싫은 이런 말을 왜 해요? 좋게 찬양, 미국이 훌륭하고 찬양하면서 하지 말이에요. 안 하면 밟아서라도 가르쳐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명의사는 싫다는 걸 배도 자르고 팔을 잘라야 돼요.
그래서 여기 미국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잘 먹고 잘 살아라, 여행하고 비행기 타고 다니라 그래야 되겠어요, 땅 구덩이에 집어넣어서 거지 새끼 모양으로 반대의 길을 가게 해서 천국 가게 해야 되겠어요? 결론은 간단한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축복해 주면서 잘 살라고 했다고 자기 둘을 중심삼고 세계가 망해도 미국이 망해도 내버려두고 잘 살겠다고 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다 망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반대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를 위해서 희생의 길을 가야 되고, 레버런 문이 수백만의 식구들을 거느렸다면 그들을 희생시켜서라고 세계를 구하고, 앞으로 수천만 쌍이 축복 받게 되면 그들을 희생시켜서 세계를 구하겠다는 것입니다. 그 길을 가지 않으면 하나님 섭리의 해방권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한 일족이 보따리 싸 가지고 피난민이 되더라도 세계를 구하는 길 나설 거예요, 일국이 보따리 싸 가지고 세계를 구하는 길 나설 거예요, 아시아면 아시아의 동서 나라에 있어서 한 절반을 중심삼고 보따리 싸 가지고 섭리의 뜻을 나설 거예요? 어떤 것을 원해요?「대륙을 중심삼고 보따리 싸 가지고라도 섭리의 뜻을 나서겠습니다.」알기는 아누만. 머리가 있어요. 그러니 미국 국민 2억4천만이 보따리 싸서 세계를 위해서 희생된다면 미국은 영원히 남아질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그걸 알아요. 내 개인을 희생시켜서 가정, 가정을 희생시켜서, 우리 가정이 미국에 와서 있음으로 말미암아 애들이 얼마나 고생하는데 말이에요. 또, 통일교회를 고생시키고 통일교회 축복가정을, 360만쌍이 축복 받으면 720만입니다. 4배 하게 되면 2천8백만이 세계를 구하기 위해 고생해야 되고 그 세계를 구했다면 우주를 구하기 위해서는 세계까지 고생시켜야겠다 이거예요. 그 생각이 망할 생각이에요, 흥할 생각이에요?「옳습니다.」왜, 옳은 생각이에요?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합니다. 또, 장사하는 사람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을 십자가에 박을 수 있느냐 그거예요? 하나님이 그 놀음을 해 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아브라함에 대해서 이삭을 제물 드려라 이거예요. 앞으로 있어서 세계에 있는 통일교회 축복가정을 제물 삼아서 하나님과 천상세계를 해방하자, 그것이 성인 성자의 도리의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아침에 모인 사람들, 그걸 환영하는 사람은 한번 손 들어 보자구요. 아이구, 다 드는구만, 다 들어. 아이구, 놀랍다, 놀라워!
그러면 몇 퍼센트나 그런 길을 갈 것 같아요? 조금 더 어려운 길을 가라고 하면 옆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저 사람과 비교하고, 앞에 보고, 선배를 바라보고 말이에요. 이런 패들입니다. '그런 것 싫다. 내가 왜 그렇게 해야 돼? 나 그거 싫다!' 하는 그 무리에 들어가겠어요, 그걸 부정하고 절대적으로 간다 하는 무리에 갈 거예요?「절대적으로 간다 하는 무리에 가겠습니다.」이놈의 자식들, 거짓말 말아! 내가 얼마나 거짓말에 속았는지 몰라요. 여기서는 손 들고 문을 나가 집에 돌아가게 되면 전부 다 잊어버리고, 결심을 언제 했느냐 해서 잊어버리는 그런 패들이 미국 사람들이고 세계 사람이다 이거예요.
이제 '오늘 아침부터 보따리 싸고 아프리카 행!' 하면 한 사람도 빠짐없이 아프리카에 가겠어요?「예.」어떤 생각을 하느냐? '돈 주면 가겠다. 도와주면 가겠다.' 다 그런 패들입니다. 그러면 예수 팔아먹은 가롯 유다와 다를 뭐 있어요? 이익 나게 되면 별의별 사기하고 거짓말해서 통일교회 돈 뜯어가려고 하고 레버런 문을 협박 공갈해서 통일교회 망치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머니(money)가 뭐예요, 머니가? 돈은 굴러가서 가는 것입니다. 굴러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그것 따라가면 생명은 지옥 가는 것입니다. 명예, 지식, 권력 다 필요 없어요. 레버런 문이 세계에 나오다 보니 돈도 생기고, 돈 많다고 소문났지요? 지식도 생긴 거예요. 레버런 문은 정보가 뛰어나고 세계 최고라고 하는 거예요. 또, 레버런 문은 힘있는 사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부정했지만 전부 다 뒤에 따라오더라는 것입니다. 정치계, 경제계, 문화계, 교육계 어디든지 레버런 문을 존경하는 입장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르헨티나에서 선생님이 일대기에 한 것을 전시하니까 나라가 야단하고, '세상에, 이런 양반을 핍박한 나라, 이 놈의 나라 때려죽여야겠다! 미국이 나쁘다, 세계가 나쁘다, 기독교가 나쁘다!' 해서 야단 나발이 불고 붐이 일어나고 있다구요. 문제가 크다구요.
정치, 경제, 문화 모든 면에서 손 안 댄 것이 없고, 세계적으로 성공했다 이거예요. 독일의 최고 과학기술을 잡고 있고, 일본의 최고 전자, 미국 나사(NASA;미국국립항공우주국)의 최고 기술까지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될 수 있는, 다 손을 대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처음 들으니까 잘 알지 못한다구요. 그거 누가 다 성공할 수 있게 해줬겠어요? 레버런 문이 했겠어요, 하나님이 했겠어요?「하나님이 했습니다.」레버런 문하고 하나님이 함께 해서 이룬 것입니다.
자, 그래서 오늘 제목이 뭐냐 하면 '선악 역사의 대청산기'인데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세계를 대청산하려면 세계 끝까지 내가 가서 하나님과 같이 투입해서 잊어버리고 희생과 제물 된 길을 가야 된다는 결론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청산이 못 된다 이거예요. 사탄이 떨어지질 않아요.
여기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내가 서 있는 자리를 중심삼고 보고 상하 전후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이런 구형이 있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러면 선한 것이 어디 있느냐? 이거 위라구요. 그 다음에는 이건 악한 것에 속합니다. 바른쪽은 선한 것, 왼쪽은 악한 것입니다.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앞이 선이고 뒤가 악이라 이거예요. 언제나 그거를 알아야 됩니다.
선한 사람은 자기 중심삼고 자랑하고 자기를 센터로 생각하는 것이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자기를 자랑하고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사람은 선한 자리에 설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악한 자리에 서는 거예요.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교만한 사람들 중심삼고 내가 위해서 나가게 되면 교만한 사람은 내 뒤에 와 붙는다는 것입니다. 잘났다는 사람, 상류세계의 사람들이 다 교만하고 그런다면 내가 그 세계에 같이 있다면 그 사람들을 위하고 그 사람들은 갈 길이 세계를 위하는 길이 없는데 내가 세계를 위한 길은 가면 그 사람들이 없더라도 내가 세계를 중심삼고 더 높은 자리에 간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하나님 뜻 가운데서 충성을 한 나라면 그 충성하는 미국 사람, 미국 나라보다도 내가 더 희생하고 더 충성하겠다 할 때는 어차피 바꿔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사탄세계에 있는 줄 알고 두 세계가 싸우고 있다는 걸 알게 되면 이 자리에 올라가게 되면 이 세계의 기준 중심삼고, 내려간 기준 중심삼고 여기는 반드시 이 사람 중심삼고 내려갔다면 여기서부터 이게 플러스된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올라 있는데 이 사람들 반대의 자리에서 충성을 하게 된다면 이같은 것이 이 위에 붙기 때문에 이 모든 세계는 이 사람의 소속권 내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자, 인디언과 미국 사람과 같이 있다구요. 미국이 힘을 가지고 인디언을 죽이고 나머지를 요즘에는 원조한다고 해서 먹여 주고 술만 먹게 하고 이러는데 이것을 전부 다 원수시하지 않게 그들보다 더 노력하고 그들보다 더 희생하겠다고 하면 앞으로 미국을 상속받는 인디언이 된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이 원칙에서 상속받는 인디언이 될 수 있는 길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은 망하더라도 그렇게 사는 인디언은 망하지 않아요. 미국을 상속받은 것입니다. 흑인이나 인디언이 반대하면서 '이놈의 자식들, 망해라! 망해라!' 한다면 그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너희들과 같이 합하지 않겠다, 너희들 따라 안 가겠다.' 그게 문제입니다.
레버런 문은 일본 사람 독일 사람을 해서, 소련 사람까지 해서 미국에 와서 '미국을 구하자, 미국 사람보다 고생하라, 앞에 서서 희생하라!' 하다보니까 미국 사람들이 레버런 문 따르는 사람들을 존경하고 그들을 앞에 세우지 않을 수 없는 역사가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일본은 한국과도 원수고 미국과도 원수입니다. 독일도 미국과 원수입니다. 그 네 나라들이 서로 원수지간인데,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하나된 것입니다. 핍박을 받아도 신경을 안 쓰는 거예요. 우리는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그러한 십자가의 길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이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러다 보니 자연히 미국이 따라와서 이들이 미국을 구할 수 있는 역사를 상속받게 된다는 원칙이 여기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미국에서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고 브리지포트 대학을 만들고 통일교회를 만들어 구교나 신교가 당하질 못할 사상면에서 좌우를 연합시킬 수 있는 강력한 사상을 중심삼고 이들을 위하다보니 이들이 듣고 나면 하루라도 돌아가는 것입니다. 전부 다 꽁무니에 가 달린다구요. 그래, 공적인 입장에서 피를 흘리고 눈물을 흘리고 수난길을 간 사람이 역사의 주류가 된다는 걸 알지어다, 아멘!
그것이 진리가 가는 길이었다 그거예요. 그래서 핍박을 받고 감옥을 여러 번 들락날락했지만 망하지 않고 발전해 나온 것은 이와 같은 역사적 공식이 통해서 발전한 사실을 여러분이 알고 주변에서 욕을 하든 뭐를 하든 내 갈 길이 바빠요. 할 일이 바빠요. 남북미를 통일하고 아프리카와 세계의 동서를 통일하고 남북미의 빈부의 차를 통일하고 그 일을 위해서 지금까지 바쁘게 달리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을 중심하여 현재 미국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을 가지고 미국을 못 구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선생님 같은 사정을 안 갖고 있어요. 그게 문제예요. 그래서 고생을 시켜야겠다 이거예요. 고향을 다시 찾는 것은 고향에서 쫓겨나 봐야 고향을 찾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침에 보는 햇빛도 고향에서 추방당할 때 그 어려움과 비교하고 달빛을 받더라도 고향을 그리고 풀과 나는 새소리를 듣더라도 고향을 사모할 수 있는 이런 일이 되면 고향을 찾아갈 수 있는 길이 생기지만 거기에서 환영을 받고 나왔으면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합동결혼식을 세계 국경을 무시하고, 습관과 풍속 문화 배경을 무시하고, 종교를 무시하고 한 것입니다. 합동결혼식을 한다고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는지 몰라요. 그래서 신랑을 찾아서 아내를 찾아서 이국땅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고향의 부모가 반대해요, 나라가 반대해요. 여기 미국에 있어 일본 여자들과 일본 남자들이 미국 사람과 결혼해서 여기 와서 살기 위해 결혼한 것이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고향에 반대하던, 거기에 있는 부처 이상 조상이 되고, 본이 될 수 있고, 태양처럼 빛날 수 있는 가정을 이국 땅 민족끼리 해서 그것을 고향에 돌아가 자랑하고 쫓겨나던 그런 서러움을 전부 다 탕감해서 영광의 자리를 잡기 위한 놀음에서 이렇게 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미국 남자에게 그 나라가 일본이 아니예요. 아프리카 오지, 제3세계의 낙후된 나라라 할지라도 아내를 찾아서 미국 일등국가를 뒤를 두고 따라가는 그것이 미국 사람들 앞에 미래에 부활할 수 있는 전통을 세울 수 있는 대표적 가정이다, 이런 전통을 남겨 주기 위한 목적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 가정들이 파괴된 여기에서 저러한 남자가 있다니, 흑인 여자를 어느 여왕보다도 더 사랑하고 그 나라에 가서 봉사하고 희생하는 남자가 있다니 하는 이 전통을 세우기 위한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전통을 바라는 선생님에 있어서 앞으로 새로운 문학이 생겨나고 예술이 생겨나게 된다면 세계에 없는 참부부를 중심삼은 사랑의 역사를 통한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문학 사상과 그 예술 세계가 탄생할 것이다, 그런 꿈을 갖고 있는데 결혼하게 되면 미국에 와 다 살겠다고 그런다구요, 도둑놈의 새끼들! 무슨 여기에 문학이 있고 예술이 있어요?
세계에서 제일 가는 가정이 되어 사랑의 깊고 넓고 높은 인연을 중심삼고 한스러운 과거를 넘고 미래의 역사를 개척할 용사의 부부의 심정을 통해 자녀가 자란 그 세계에서부터는 그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대문학, 대시, 대예술이 탄생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미국 남자가 아프리카 여자가 있는 데 가서 아프리카에 사는 모든 남편들, 역사에 있었던 그 남편들을 내가 능가했고 왕 중의 왕의 남편의 모형을 미국 사람으로 보여주는 것을 자랑으로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런 생활을 하면 미국 사람이 그 조상이 되는 거예요. 커플 세계에서 기록을 남길 수 있는 이런 생각을 한다면 얼마나 놀라운 거예요. 그 나라의 남자들이 자기 아내를 생각하는 것의 기록적인 왕 중의 왕의 기록을 갖겠다 하면 미국이 망하겠어요? 미국 사람이 망하겠어요?「흥합니다.」알기는 아누만.
그래, 국제결혼한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여러분 왜 여기 있어요? 미국에서 사는 게 편하니까 여기에 정착해서 살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걸 무대로 해서 세계를 날을 수 있는 생각을 해서 세계 미지의 형제들이 하늘 전통을 접할 수 있는 다리가 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이걸 그냥 둬야겠어요, 때려서 아프리카 오지에 처박아야 되겠어요?「처박아야 됩니다.」그냥 둬 두어야 돼요. 나는 그게 좋아요!「아닙니다.」이것이 문제입니다.
세계적 기준까지 축복해 주기 위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피살을, 얼마나 뒤넘이쳤는지 누구도 몰라요. 사진을 보고 해줘도 따라갈 수 있는 전통까지 생겼는데 그냥 그대로 돼요? 그것이 선생님이 수많은 결혼을 다 비교해 봐서 틀림없다고 하기 때문에 그 놀음하는 거 아니예요? 선생님의 손이 알아요. 손이 안다구요. 이렇게 가려면 이렇게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그런 걸 누구도 몰라요. 거짓말이라고 하지요. 선생님이 틀림없다고 하는 부부는 훌륭한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이젠 그런 전통이 섰어요. '사진 보고도 좋은데 계속해 주소.' 하는 거예요. 사진으로도 내가 이제 안 해 준다구요. 그것도 안 해준다구요. 미국의 젊은이들은 살아 보고도 결혼 못 하는데 사진을 보고 결정해서 일생 동안 영원히 변치 않는 부부가 되겠다는 그 사상 기준이 얼마나 차이가 있어요. 지옥과 천상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가 하늘나라의 최고의 왕족이 안 되면 지옥 가야 돼요. 이거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목적이 뭐냐 하면 선악의 역사를 대청산하자는 것입니다. 결혼 문제 이상 중요한 게 어디 있어요? 여러분이 고향이 그리워 여기에 와서 눈물을 흘려야 돼요. 핍박을 받고 부모의 환영을 받지 못하고 왔지만 그 나라가 환영하고 그 부모가 땅에 붙어 가지고 사죄할 수 있는 그 부부를 만들고 그런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돌아가겠다는 결심을 해야 된다구요.
이와 같은 사상을 가지고 세계의 오색 인류를 넘고 전통이 다르고 풍습이 다르고 국경이 다른 그런 사람들을 자기 일족이 얼마만큼 많이 가지고 있느냐, 많은 나라의 국민들과 결혼하고 있는 가족이 세계적으로 자랑할 때가 온다구요. 그 나라가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나라가 되는 때가 온다구요. 한국 같은 나라는 전세계 사람들이 선생님 고향 땅이라고 해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결혼하겠다고 하기 때문에 한국이 앞으로 세계의 중심국가가 된다는 것이 이런 원칙에도 맞는 말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일본, 독일, 미국이 통일교회를 반대한 대표 나라였습니다. 미국도 이제 돌아가는 것입니다. 미국은 부모의 나라가 아니예요. 천사장 국가입니다. 부모의 책임은 한국과 일본입니다. 보라구요. 아시아에서 기독교 국가가 한국입니다. 그리고 제일 잡교 문명 대표국이 일본입니다.
극반대라구요. 기독교 사상이 없어요. 이것을 하나 만들기가 얼마나 힘드냐 이거예요. 한국 기독교가 미국에 와서도 반대하고, 독일에 이민 가서도 반대하고 있다구요. 일본에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미국에도 많은 사람이 있는데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은 한국 기독교 바람에 아무것도 모르면서 반대했기 때문에 미국이 걸려 들어갔어요. 레버런 문이 제일 나쁘다고 재판해 보니, 조사해 보니 전부 다 거짓말입니다.
기독교와 공산당이 하나되어, 사탄들이 하나되어 나를 반대한 거라구요. 선생님은 이 땅 위에 40년 동안 가만히 있는 거예요, 하나님같이. 변명을 안 해요. 얼마나 사탄편이, 하나님이 죽었다, 하나님이 뭐 어떻다 뭐 했다 별의별 야단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하나님이 인류 앞에 반대 받은 역사적인 모든 사실을 레버런 문도 같은 입장에서 받아야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마음의 자리에 있다면 레버런 문은 몸 자리에 있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매를 맞아도 같이 맞아야 되고, 그 흔적이 있어도 같이 있어야 됩니다. 맞는 목적은 가인세계, 사탄세계의 자식들을 자기 아들딸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그 길을 가지 않고서는 완전히 돌이킬 수 없기 때문에 그 길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을 가지고 180도 돌려놔야 돼요. 미국에 선생님이 와서 수십 년 동안 고생하고 핍박받고 감옥 가고 다 그런 만큼 미국 사람이 그걸 알기 때문에 마음의 아픔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에게 180도 돌아서서 앞에 서려고 하는 전통을 세우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미국 국민이 반대한 것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에게는 선두에 설 수 있고 깊이 하나님의 품에 품길 수 있는 하나의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레버런 문과 사랑하는 사람을 희생시켜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의 후손에게 여러분이 죽지 않고 '레버런 문의 전통과 사상을 가지고 선생님의 이 길을 따라간다.' 하게 될 때는 역사의 잘못한 모든 사실이 후세에 젊은 청년들을 전부 폭발시킬 수 있는 분화구가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기독교를 반대하던 로마가 기독교 국가가 되고 로마 교황청이 생긴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원수로 대하는 이들을 중심삼아서 기독교 역사의 열매로서 거둬 가지고 세계의 회개를 깊이 해서 선두에 세울 수 있는 하나의 모티브를 만들기 위한 뜻이 있는 것을 미국 국민, 통일교회 교인, 특별히 여기에 사는 사람들은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레버런 문 이상 통일교회 현재에 남은 여러분이 눈물을 흘리고 피땀을 흘리며 수난길을 가면서 여러분의 후손들, 2세들에게 그 전통을 남겨줄 수 있는 그것을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이렇게 수고했으니 그 전통에 반해 가지고 미래의 미국에 희망의 터전을 너희들이 닦아야 한다.' 하는 그 교육을 할 수 있는 전통을 잊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모든 역사시대의 선악을 대청산하지 않으면, 틀림없이 청산기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서구에서 백인들이 천년 만년 레버런 문 앞에 무릎을 꿇을 수 있는 역사가 시작하는 것입니다. 눈물을 흘리고 회개하는 길일수록 미국은 발전하고 그 전통은 역사와 더불어 세계를 커버하고도 남을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이 수습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 선악의 대해서 말이에요. 자기를 중심삼고 더하는 사람은 악이 되고, 전체를 위해서 더하는 사람은 선이 된다는 이러한 공식을 알아야 돼요. 미국도 자기 자신을 세계의 중심이라고 자랑하면 제일 악이 되는 것이고 세계를 위해서 거름이 되고 봉사하고 어머니 심정, 형님의 심정으로 희생해서 세계를 구하겠다고 하면 영원히 남는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의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인들이 메시아가 오게 되면 이 나라가 세계의 중심국가가 되어 다 점령할 줄 알았다구요. 이거 잘 들으라구요,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나라만 원한 것이 아닙니다. 이스라엘 나라를 희생시켜서 세계를 원했다는 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지금 기독교도 그래요. 주님이 오면 우리는 공중에 들어가서 전세계가 멸망하고 우리가 세계를 지배한다, 퉷! 인류 53억을 중심삼고 볼 때 10억이니까 이것이 5분의 1도 안 돼요. 하나님이 여기서 10억을 희생시켜서라도 50억 인류를 구하려고 하는 그걸 모르고 있다구요.
우리들은 그걸 알고 있어요. 레버런 문은 그걸 알고 있어요. 통일교회가 세계를 장악해서 마음대로 할 수 있더라도 이 세계를 천주를 위해서,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투입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사람을 세계에 중심 세우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관이라구요.
그런데 미국이 힘으로 다하고 별의별 압력을 해서 남미를 점령하고 아시아를 제압하더라도 그 자체 내에 썩어 가는 것입니다. 자체가 썩는 것은 막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외적으로 세계를 지배하고 있더라도, 안에서 완전히 썩어 가는 것입니다. 나라가 없고, 가정이 없고, 조부모가 없고, 부모가 없고, 남편과 아내가 없고, 아들딸이 없습니다. 어디에 희망을 걸 수 있는 데가 있느냐? 없습니다. 망해가고 있는 것입니다. 누가 이것을 구할 거예요? 지식, 권력, 군사력, 어떤 문화의 힘을 가지고도 구할 수 없는 것입니다. 방법이 없어요. 180도 돌아서서 레버런 문을 따라오는 길밖에 없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미국 대륙이 없어질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보라구요. 레버런 문은 미국에 있어서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공화당 민주당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런 기반을 닦고 남미에 가서 또 개척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상원의원 하원의원, 누구나 잘났다는 사람을 가르쳐 주고 당당할 수 있는 걸 다 뒤로 두고 말이에요. 그래서 1년 동안에 미국과 밸런스를 만들어 놨어요. 22년 동안에 한 것을 1년 동안에 다 했습니다.
그래서 남미 근대 역사에 있어서 레버런 문의 이름을 뺄 수 없는 일을 하고 있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작년 11월부터 금년 5월까지 1천만 달러를 썼습니다. 교육하는데 1천만 달러를 이상을 썼다구요. 무지한 사람을 가르치는데 말이에요. 여러분은 헌금했어요? 미국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 대신한 나라가 미국의 축복을 옆으로 가로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공평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미국 사람한테 경고합니다. 각성하라구요, 잘났다고 하지 말고. 할리우드의 음란가를 전부 다 퇴치하게 해야 하고 도박장을 전부 다 폐쇄해 버려야 돼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사창굴입니다. 여자가 나빠요. 여자는 하루에 한번씩 옷 갈아입고 싶지요?
짐승들, 양들이 하루에 한번씩 털 갈아입어요? 일년에 한번 갈아입는 것입니다. (웃음) 배워야 돼요. 사치한 그 옷을 빼앗아다가 팔아서 굶어 죽는 사람한테 먹여 주는 것이 선이라는 것을 나는 알고 있어요. 하루에 6만 명이 죽어가요. 다섯 아기를 놓고 같이 굶어 죽는 어머니의 마음은 얼마나 애달프고 아기가 얼마나 탄식하며 죽어 가는 것을 모르는 이 여자의 세계는 망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나는 수십 년 전부터 그 일을 준비하고 있어요. 하루에 전통이 안 서요. 어머님에게 양변기에서 소변 세 번 보기 전에는 물 내리지 말라고 그럽니다. 그 돈 가지고 아프리카 굶어 죽은 사람들을 살려주자는 것입니다. 그런 주인이 살고 그런 가정이 사는 집은 망하지 않아요. 집에 들어가면 양말을 벗는 것입니다. 그래서 습관이 돼서 '아이구, 선생님은 양말 벗기 좋아하는구만.' 그래요. 선생님이 호텔도 많지만 호텔에 가면 수십 가지 타월이 걸려 있지만 제일 작은 것, 네모난 것, 언제나 그것을 쓰기 때문에 아예 전통이 돼 있다구요.
미국 사람들이 일생 사는 동안 낭비가 심해요. 그걸 무엇으로 변상할 거예요? 그 반면에 굶어 죽고 비참하게 희생돼 가는 사람이 있는데 그것을 무엇으로 탕감할 거예요? 속옷 같은 것도 땀을 흘리게 되면 그냥 입고 있으면 마르는 것입니다. 사흘 이상 입겠다고 하면 어머님이 와서 벗겨 가지고 빨래통에 넣은 것을 꺼내 입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땀내가 나든 비참하고 무슨 교주라는 사람이 그런다고 소문나도 좋아요. 인류를 살려야 돼요, 죽음에서. 집에 가게 되면 선물이 들어와도 다 잊어버려요. 내가 안 쓰고 전부 쌓아 놓는 거예요. 이번에 구관에서 신관 올 때 얼마나 그런 것이 많았는지 놀랐다구요. 그런 집은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습관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2천만 아프리카 사람을 구하느냐 이거예요. 낚시가 좋아서 다니는 게 아니예요. 낚시를 바라보면서 대양을 건너서 2천만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피살을 퍼부어서라도 살려줄 수 있는 길을 개방해야 된다 이거예요. 누구도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걸 잊지 않기 위한 작전입니다. 많은 고기들을 잡아서 바다로 유통한다는 것입니다. 바다 아니면 이 사람들을 살릴 수 없다구요.
이번에도 지도자들이 왔지만 젊은 놈들이 80노인이 견디는데, 비가 오나 무엇이 오나 시간을 아껴서 하려고 그러는데 이것들은 전부 다 핑계를 대고 도망가려고 하고 그저 어떻게 해서든지 못 가게 하려고 그러더라구요. 그건 마음을 몰라서 그래요. 왜 그러는지 몰라서 그러는 것입니다. 그 쉬는 시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 간다구요.
선생님이 통일교회 책임자들과 그런 일을 했다는 것, 그 땅은 앞으로 성지가 돼요. 오지에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해서 이와 같은 말씀을 통해서 낚시 정신, 코디악 정신을 이어받겠다고 하면 그것이 후대에 세계의 구도의 길을 확장하는데 하이웨이를 달릴 수 있는 동기가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걸 생각하는 것입니다. 백년 천년을 생각하면서 일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강한 나라가 배로 지나가다가 점령해서, 영국 같은 나라는 전부 다 약탈해서 연방을 만들었더라구요. 대영박물관에 가보라구요. 전부 다 도적질한 물건을 쌓아놓고 있어요. 줘서 바친 것이 아니예요.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섬나라 연합을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철두철미하게 교육할 것이다 이거예요. 문제없어요. 혼란한 가정, 서양 사람들이 퇴폐사상으로 가정파탄한 그런 풍조를 일소해 버려야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일본이 책임 못 하면 일본 통일교인들을 세계에 전부 다 쫓아내 버려 가지고 섬나라로부터 약한 나라를 돕는 운동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요전에는 1천6백 명을 동원했지만 이번에는 1만6천 명을 동원하는 것입니다. 한 나라에 백 사람씩 동원할 거라구요. 축복 받은 가정들입니다.
그래서 일본 나라의 땅이나 집을 팔아서라도 세계를 구하는 일본이 돼야 하는데 그걸 못 하니까 일본 나라를 내버려두고 통일교회가 그 책임을 대신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일본 나라는 날아가는 것입니다. 세계에 확장해서 해와 국가의 사명을 촉진화시키려니 도서국가를 연합시키는 운동을 하지 않을 수 없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강대국들이 점령한 것이 섬나라고, 그 다음에는 반도입니다. 반도 나라는 사람 취급을 안 해 가지고 가서 힘으로 전부 다 빼앗아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걸 탕감복귀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반도국가가 강대국에게 핍박받아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반도국가연합을 만든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코디악에 가서 전세계적으로 인사조치를 했습니다. 한국과 일본이 책임져라 해서 그런 인사조치를 하고 돌아오는 길이라구요. 그래서 한국을 중심삼고 이태리를 중심삼아서 이제 반도 제 국가 연합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엔을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세계를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는 것을 섭리적 입장에서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게 되면 섬나라가 57개국입니다. 반도나라가 20개국입니다. 그거 창시자가 나예요. 유엔이 아닙니다. 여러 나라를 합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6대륙의 연합국가를 만드는 것입니다. 아프리카 51개국에 '구라파로부터 제압받은 것을 해방하자!' 해서 아프리카 대륙의 51개국을 연합하는 것입니다. 남미는 선생님을 이미 다 좋아한다구요. 남북미 연합국을 만들자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유럽 연합국을 만드는 거예요. 반대하는 나라는 빼 놓으라 그거예요. 몇 나라가 안 된다구요. 그래서 이 목적은 평화를 위한 세계 국가 연합이다 이거예요.
세계의 모든 정치가들, 제압해서 강탈하던 악한 대 섭리 국가들은 '레버런 문은 독재가 중에 독재가'라고 악선전하지만 내가 독재가가 아닙니다. 반대를 다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 개인에 대해서 독재했어요?「아닙니다.」자유지요, 자유. 자기 양심의 가르침을 받아서 양심이 그래서는 안 된다고 가책을 받으며 컨트롤할 수 있는 그런 교재를 얘기했지 가르침을 얘기했지, 레버런 문이 강제적인 힘을 통해서 이용한 적이 없다구요.
그건 세계 지도자들이 다 알아요. 레버런 문이 하는 것은 지금 성공하지 못한 것이 없고 세계적인 일을 다 성공시켰다, 근대 평화를 위한 단 하나의 대표자로서 지상에 남는다, 그가 원하는 것을 협조해야겠다, 그런 분위기가 감돌고 있다구요.
그래서 남미 32개국은 오래 안 가서 레버런 문을 다 좋아할 거라구요. 자기들을 구해주려고 그러거든. 아프리카도 그래요. 20년 전부터 자기들을 구하기 위해서, 이런 기아인들을 구하기 위해서 별의별 해양사업을 발전시켜 왔다는 걸 다 알고 있다구요. 그래서 지금 피시 파우더(fish powder;고기가루)를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프리카 대륙 제국이 하나로 연합회를 만들어 구라파로 모든 자원이 방출되는 것을, 착취하는 것을 막아내자!' 이거예요. 평준화된 평화를 만들어야 돼요. 아프리카 사람들이 일어나서 구라파 사람들을 교육해서 하늘 앞에 예속시킬 수 있는 힘을 레버런 문이 가지고 있는 걸 알게 될 때는 틀림없이 하나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유럽 사람들을 인도하는 것입니다. 이제 하늘의 지식을 배워서 높은 차원에 서면 낮은 차원에 있는 유럽 사람들은 문제없는 것입니다. 그 방향으로 유럽 사람들이 따라가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래서 6대주의 연합을 만들어 놓고 '유엔이 뭘 하는 거야?' '강대국이 뭘 하는 거야?' 하는 거예요. 많은 나라에 돈을 받아서 공산당 후계자들이 스파이 공작하는, 유엔에 있어서 악당들이 써 버리고 있어요. 샅샅이 조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력한 자유세계가 이 무리들에게 후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가 깨끗이 교육해서 정비하겠다 이거예요.
미국하고 유엔하고 싸움이 붙었어요. 미국은, 공화당은 유엔을 해체하겠다고 해서 15억 이상을 내지 않고 잡아들인 것입니다. 싸움하는 거예요. 이것을 해체하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화해시킨 것이 레버런 문입니다, [워싱턴 타임스] 중심삼고. 레버런 문이 미국에 힘을 갖고 있다구요. 언제 이렇게 컸어요? 하나님의 도움으로.
미국을 망치기 위한 레버런 문의 사상이에요, 미국을 구해주기 위한 사상이에요?「미국을 구해주기 위한 사상입니다.」구원받으려면 미국이 180도 돌아서야 됩니다. 180도 돌아설 수 있는 놀음할 수 있는 것은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미국 정부도 할 수 없고,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부)나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경찰국)뿐만 아니라 군사력으로도 할 수 없고, 문화의 힘으로도 할 수 없고, 종교의 힘이나 기독교 세계도 할 수 없습니다. 그 어떤 것도 할 수 없어요. 그럴 수 있는 힘은 통일교회밖에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거 사실이에요?「예.」그거 어떻게 알아요? 배워서 아는 것입니다.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방해를 해도 문제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것을 뚫고 넘어가는 데 문제없습니다. 그거 그래요?「예.」똑똑하구만! 우리가 망해 가는 미국에 새로운 씨를 심어서 소생시킨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정말이에요?「예.」예스, 노?「예스.」노!「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세계 유엔에 내가 제창하는 것이 유엔에 세계평화종교연합을 가입시켜라, 세계평화여성연합을 가입시켜라, 세계평화청년연합을 가입시켜라, 세계총학생연합을 가입시켜라 이거예요. 이 4개 단체를 가입시키면 유엔의 빚을 내가 일시에 물어준다 이거예요. 문제없다구요. 종교계가 인류의 75퍼센트니 1달러씩만 내도 몇 배의 빚을 물고도 남는다구요.
선생님이 계획하게 되면 문제없다구요. '계장급 이상은 월급의 3분의 1을 3년 동안 받자!' 하면 그게 가능한 것입니다. 종교 지도자뿐이 아니라 세계 국가의 모든 기관을 통해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이래서 세계를 살리자 이거예요. 3년만 하자 이거예요. 암만 못 살아도 3년 동안 3분의 1을 했댔자 그것을 감당하지 못하고 생활하는 사람은 자유세계에는 없어요. 만약에 안 듣거든 내가 내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 일을 위해 수십억 달러를 써 왔다 그거예요. 전부 다 세밀히 분석해 가지고 입을 못 열게 가르쳐 줄 것입니다.
자, 어때요?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선생님의 말대로 하면 하나되겠어요, 안 되겠어요?「하나됩니다.」이제 40년만 되면 선생님이 영계에 가지요. 이제부터 한 50년만 되면 각 나라의 대통령이 통일교회 사람으로 3분의 2 이상 될 것이다 이거예요. (박수) 너무 길어요.
보라구요. 기독교가 2천년 동안에 10억을 전도했는데…. 내가 아프리카라든지 이런 곳을 중심삼고, 인류 53억 중심삼고 5분의 4에 가까운 사람들이 전부 다 못 사는 사람들입니다. 경제적으로 못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피시 파우더니 무엇이니 내가 도와주니, 2천만 명이 굶어 죽는데 식량문제를 해결해준다면 40억 인류가 사상적으로 유명하지 물질적으로 돕지 통일교회 교인 되지 말라고 해도, 때려쳐도 구멍을 파고 들어와서 통일교회 교인 되려고 할 것입니다.
이제 도서국가 중심삼고 7월 초하루부터 거기에 왔던 대표자 중심삼고 그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중요한 열 사람 씩 일본에 데려다가 2주일 동안 교육하게 돼 있다구요. 이 사람들이 가서 나라의 센터가 돼서 그 나라의 대통령과 수반을 중심삼고 방송국을 통해서 교육할 수 있는 운동을 하자 하는 시작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참가한 나라가 40개국입니다. 중요한 나라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 중심삼고 이제는 나라를 중심삼고 국가 방송국을 통해서, 대통령과 각료를 통해서 전부 다 교육하자 이거예요. 그럼 몇 개 나라가 통일교회에 들어오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게 꿈이 아니예요. 꿈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은 내가 갖고 있는 과학기술과 실력을 부러워해요. 여기에 배경을 중심삼고 일본이라든가 영국이라든가 도서국가의 모든 발전된 경제력을 투입해서 살려주는 것입니다.
라오스의 국토개발을 전부 다 내가 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비행장으로부터 부두로부터 철도로부터 공장으로부터 대학으로부터 모든 것을 다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능력이 있다고 봐요, 안 봐요? 공산국가들이 돌아갔지만, 레버런 문은 미국이 원수이지만 미국을 살려주기 위해서 일했기 때문에 자기들을 돕는데 선두적인 입장에서 모범될 줄 알기 때문에 자기 국토를 개발해 달라고 맡기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세계적인 붐이 일어나고 있는 환경에 여러분이 여기 앉아서 썩겠어요, 거기 가서 싸우겠어요?「싸우겠습니다.」정말이에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선생님이 비웃고 그래도 '내가 틀리면 비웃는 선생님을 밀치고 나는 날아가겠다, 행동할 것이다!' 할 자신 있는 사람 한 번 손 들어보자구요. 저기 머리 저렇게 하고 온 사람들, 따라가겠어요? 이게 뭐예요, 이게. (웃음) 미쳤구만. 세상 사람들은 통일교회의 멤버들을 미쳤다고 한다구요. 선생님은 그 미치광이들의 왕입니다. (웃음과 박수)
이제는 뭐냐 하면 왕권 시대, 장자권 복귀, 세계적입니다. 이것 세밀히 얘기를 다해야 될 텐데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 그럴 시간이 없다구요. 역사가 어떻다는 걸 확실히 알 텐데 그럴 시간이 없어요. 그 다음은 참부모, 그 다음에는 왕권입니다. 전세계는 그런 단계의 환경에 가기 때문에 도서국가연합을 통해서 나라를 가입시키는 거예요. 나라를 통일교회에 가입시켜야 하는 운동을 하려니 이런 일을 구상하고 이런 일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자, 57, 20, 32, 51, 34 하면 얼마예요? 해양국가는 57개국이라구요.「해양국가가 아까 40개국이라고 하셨습니다. (김효율 보좌관)」아니예요. 57개국입니다. 작은 나라는 부르지 않았다구요. 반도가 20개국이고, 남미가 32개국이고, 아프리카가 51개국이고 그 다음에 소련제국이 34개국입니다.「그러면 유엔에 가입 안 한 나라도 있습니까?」있지요. 그러니까 몇 개 나라예요?「194개국입니다.」유엔에 가입한 것은 184개국입니다. 능가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 선교사들한테 한 나라에 백 명씩 보내는 것입니다. 이들은 가서 무엇을 하느냐 하면, 그 나라에 가서 대사를 중심삼고 그 나라에 온 모든 대사관 점령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대사관을 전도하면 된다 이거예요. 한 나라만 해도 180개 나라가 다 통하는데 180국가에서 이 놀음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한 나라에 백 명이 가서 180개 대사관에 영향을 줄 수 있는데 180개의 나라에서 하면 영향이 얼마나 크겠느냐 이거예요.
한국, 그 다음은 일본, 그 다음은 미국, 그 다음은 독일입니다. 이 나라 가정들이 184개국에 전부 다 들어간다구요. 이번에 주된 이 네 나라의 가정들이 한 나라에 배치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184에 4배 하면 얼마예요? 736명이구만. 여기에서 미국이 모자라게 되면 영국하고 불란서를 보충시킵니다. 자유세계예요. 독일은 이태리가 가입한다 이거예요.
그럼 몇 개 대사관이에요? 7개 대사관을 대할 수 있는 각국 나라에 가정들이 가는 것입니다. 그 7개국 사람들이 가서 뭘 하느냐? 첫째는 참가정 운동입니다. 그래서 참가정 운동은 순결 운동이고 참사랑 운동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아담 해와가 가정에서 순결을 잃어버리고, 참부모를 잃어버리고, 참사랑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걸 탕감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 모든 가정들이 한 책임자, 부모의 밑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에 영향을, 그 나라에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 이 나라의 대표들은 종족 메시아와 가정적 메시아가 아니고 국가적 메시아 입장에서 파송하는 것입니다. 이게 국가적 메시아의 가정 그룹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국가 메시아를 180개국에 배치했으니 이것이 복귀하면 자동적으로 세계 메시아권은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왕권 복귀, 지상천국이 지상에 현현할 수 있는 출발의 운동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여기에 왕적 나라 대표자의 메시아권을 선정 받아 가는 것은 그 나라의 새로운 조상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런 나라들이 절대 부모를 중심삼고 아들딸로서 완전히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이 두 나라가 부모의 나라 아니예요? 그 다음에는 가인 아벨 나라입니다. 이걸 중심삼고 완전히 세계가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때가 오기 때문에 선생님은 취미 산업, 취미 세계를 생각한 거예요. 앞으로 각국에 무슨 조직을 해야 하느냐? 건축을 하는데 콘도미니엄 시스템 건축, 네 가정이 하나되어서 살 수 있는 그런 시스템에서 훈련해야 된다 이거예요. 돈 벌어서 먹는 것도 같이 먹고 아들의 교육도 같이 시키고 한 식구와 같이 살아야 돼요. 같이 못 살고 화합 못 하면 영계에 가서 제한된 환경에 몰려난다는 것입니다. 같이 화합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래에 하나님이 바라는 가정 시스템이 어떻게 되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에 있어서 양로원이 필요해요, 없어져야 돼요? 3대, 할아버지와 아버지와 아들, 3단계가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사위기대가 되어야 됩니다. 자기 센터를 중심삼고 상하가 있어야 되고, 좌우가 있어야 되고, 전후가 필요합니다. 상하, 좌우, 전후, 그것이 사방입니다. 사방의 보증을 받을 수 있는 여러분이 돼야 된다구요. 그러니 세 나라에, 일본 사람이 얼마나 달라요? 한국 사람이 얼마나 달라요? 미국 사람이 얼마나 달라요? 독일 사람이 얼마나 달라요? 이건 원수들입니다.
*2차대전 이전에 그것들은 전부 다 원수 국가들이었습니다. 어떻게 원수 국가를 소화하느냐? 그 위에서 지상천국이 가능합니다. 그러한 기반이 없으면 지상천국을 세울 수 없습니다. 여러분도 그러한 삶의 방식의 훈련을 받아야 됩니다. 3년 이상 그렇게 살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고, 그런 가정 시스템을 통과하면 천국에 등록할 수 있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나라를 갖는 것입니다. 나라가 있어야 입적이 벌어져요. 출생신고, 결혼신고, 사망신고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수많은 가정들이 축복을 받았지만 지금 전부 다 수속을 할 수 없어요. 수속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나라가 없기 때문에. 등록을 다 새로 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대이동이 벌어져요. 북극 사람이 남극으로 남극에서 북극으로 가는 거예요. 앞으로 수속하는 절차에 따라서 나라와 지파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대이동이 벌어진다구요.
지금은 문명의 발전 구역이라는 것이 제한되어 있지 않아요. 개방되어 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서 어디든지 가서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워싱턴 타임스]가 인터넷을 통해서 세계의 신문이 된 것을 알아요. 보수세계의 왕좌에 올라 가지고 세계 각 나라들이 전부 다 이걸 보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가 다 본다구요. [워싱턴 포스트]도 [뉴욕 타임스]도 못 따라오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머리가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그래서 레버런 문 같은 사람으로 여러분 남편을, 신랑을 만들어 주려고 생각한다구요. 여러분 딸들은 레버런 문 같은 훌륭한 사위를 얻게 하기 위해서 이런 놀음하고 있다구요. 또, 며느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서 한국 대사관에 가서 매일같이 먹고사는 것입니다. 살고 전도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대사관에 들락날락하는 한국 사업가와 관계를 지어서 왔다 갔다 하는 나라를 중심삼아서, 우리가 기술적으로 도울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대사관은 못 해도 우리가 도울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전부 다 내 꽁무니에 달라붙게 돼 있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의 뒤에는 모든 것이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첨단 기술도 문제없습니다. 독일, 일본, 미국의 대표들이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과 관계를 맺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일본에 영향을 미치는 것도 문제없습니다. 7개국의 대사들이 모여서 '점심을 같이하는 것이 어떻겠소?' 하면서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럴 때 끽, 강력한 사상을 집어넣은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나라를 구하는 것도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정부의 관료들도 모이게 되면 그 나라를 움직이는 것은 문제없는 것입니다. 쉬워요, 어려워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대사들이 시간이 많기 때문에 점심만 되면 매번 불러올 수 있다구요. 7번만 그렇게 하면 문제없이 하나될 수 있습니다. 이런 기반을 닦아서 영향을 미치면 180개국을 횡적으로 묶는 것도 문제없습니다. 그때 어머니 국가의 일본 여자들이 그 나라에 귀화하는 것입니다. 귀화해서 간 멤버를 앞으로 유엔의 대사로 보내자 이거예요. 지금 백 명을 동원하니 유엔 대사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유엔의 모든 기구에 일본 멤버들만 가득 차는 것입니다.
그래서 머리 좋은 미인들을, 똑똑한 사람, 대학 나온 사람을 이번에 전부 보내는 것입니다. 일본 여자들을 다 좋아한다구요. 미국에도 많이 와 있잖아요. 원수의 나라인데 말이에요. 이게 공상이 아닙니다. 열 명 보낸 것도 대사 전도하라고 보낸 것입니다. 그리고 20년 전인 1975년도에 120개국에 선교사를 보낼 때 선생님을 중심삼고 일·독·이의 네 나라 사람들이 나가서 싸워서 안 됐기 때문에 이것이 실패했으니 세계적으로 다시 수습하기 위해서 가정을 보내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입니다.
옛날에 예수님의 기준인 120개 나라에 혼자 갔지만 이제 성약시대에 들어와서는 가정을 중심삼고 가는 것입니다. 혼자 가서 가인 아벨 문제에 걸린 것입니다. 내가 아벨이지 네가 아니다 이거예요. 여기는 부모가 있기 때문에 가인 아벨 싸울 수 없고 하나될 수 있다 그거예요.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가 부모 앞에서는 싸울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정이 정착되는 것입니다. 어느 나라도 그런 기반을 움직일 수 없습니다. 그런데 모든 국가의 가정들이 다 깨져 나갔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세계적인 문제가 가정을 어떻게 다시 세우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방법이 없습니다. 모두 다 손을 들었습니다. 아무리 선진국가라고 하더라도 아무런 영향력을 미칠 수 없습니다. 경제, 정치, 지식, 종교, 문화 등 그 어떤 것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만큼은 가정에 대한 생각이 놀라운 것입니다. 한번 듣기만 하면 문제없이 180도 돌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사탄 가정 가운데 있다가 '우와, 이상 가정!' 해서 들어온 것 아니예요? 거기서 사다리를 타고 세계뿐만 아니라 영계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가정 기반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예.」예스, 노?「예스.」노!「예스!」알겠다는 노우(know)예요? 그거 발음이 비슷하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을 다 해놨습니다. 조직만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아프리카 나라의 많은 왕들, 대통령도 만나고, 레버런 문을 얼마나 존경하는 줄 모른다구요.
그래서 유엔 무대에서 세계 정상들과, 세계 각 분야의 정상에서 일할 수 있는 때가 되었으니 여러분은 지금 외국어를 몰라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세 나라 말은 해야 돼요. 그래서 여자 외교관, 통일교회는 세계 제일 가는 여자 외교관을 가진 왕국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각 나라에 백 사람씩 간 사람들이 전화를 걸게 되면 유엔 대사니 각국 대사들이 전부 꽁무니 달려나오게 돼 있어요. 통일교회 여자들이 세상 대사들한테 말에서 지겠어요, 이기겠어요?
그래서 일본에서는 지금 일본 나라가 안 돕고 레버런 문을 반대하기 때문에 집을 떠날 때는 집을 팔고 나라를 팔아 대이동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남미로 대이동시킬지 몰라요. 반대 받는데 두고 싶지 않아요. 그래서 도서국가연합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반도국가연합을 만드는 것입니다. 여자 앞에 있어서 반도국가는 남자의 생식기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 연합국과 반도는 하나입니다. 타락한 남자 여자가 잘못해서 그 후계자들이 세상을 망치고 있으니 이제 하늘나라의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서, 섬나라와 반도나라가 하나되어서 대륙의 나라, 사탄세계를 소화해야겠다 이거예요. 탕감복귀입니다.
*반도국가와 섬나라들이 하나되어서 육대주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들에게는 조직이 없습니다. 국가도 깨져 나가고, 사회도 깨져 나가고, 타락된 행위들만 가득 차 있습니다. 희망이 없습니다. 이와 같이 반도국가와 섬나라들이 하나되어서 대륙의 국가들까지 묶어 가지고 한 방향으로 끌고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대륙의 국가들이 그것을 바라보고 '언제 우리를 위해서 저런 기반을 준비했나?' 하면서 놀랄 것입니다.
앞으로 그들을 구해 주려고 하는 것을 알면 머리를 숙일 것입니다. 그래서 대륙과 반도, 그리고 섬나라들이 하나되어서 하나님의 품에 품기면 섭리의 목적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끝입니다. 거기서 비로소 하나님이 해방되고, 인간의 자유와 행복과 희망과 평화 등 모든 것이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그게 사실이에요?「예.」여러분이 잘 알고 있을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멀지 않았어요.
자, 이런 것을 알고, 그러면 이제 여러분이 도서국가연합에 흥분적인 모든 감동을 받아서 그런 내용을 알고 싶어하기 때문에 그 연설문을 한 번 읽자구요. 이거 처음이에요. 이것을 한 다음에 반도 메시지를 선포하고, 대륙 메시지를 선포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세계 대청산기가 왔어요. 청산하려니 할 수 없다구요. 그러면 마치자구요. (박수)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