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6년 3월 17일 이 달을 맞이하여 세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이 코리엔테스 이 곳을 아버지 성별하시옵고 하늘이 이 곳을 중심삼고 금후에 남미의 섭리를 연결시키기 위한 뜻이 있어 남미를 중심삼은 역사를 시작한 지 1년이 넘었습니다. 당신의 경륜 가운데서 착지를 바라는 이 땅 위에 승리와 영광과 찬양과 존귀가 길이 길이 같이하시옵소서.

금년의 표어는 '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사랑하자.'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자랑하고 사랑하자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가정과 하나님의 아들딸과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세계를 자랑하고 사랑해야 할 저희들에게 맡겨진 임무가 얼마나 막중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와 반대로 하늘의 자식된 것을 자랑하고 사랑하며 자식들이 갖추어진 부모 된 것을 자랑하고 사랑할 수 있게끔 하여 주시옵고, 그리하여 자녀를 품을 수 있는 오늘의 가정을 가진 것을 자랑하고 사랑할 수 있기를 얼마나 고대하였습니까?

그러한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와 세계, 지상에 천국과 천상세계를 사랑하고 싶었던 아버지의 소원 일념이 저희 역사노정을 통하여 주류를 옮겨 받고 이 시대의 저희들이 생활 무대에서 가정을 통하여 정착될 수 있는 기준으로 바라고 있는 자랑의 중심이 이곳이요, 사랑의 중심이 이곳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오니 하늘이 저희를 자랑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하는 것 마찬가지로 저희들도 하늘을 사랑하고 자랑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만민 만상이 합하여서 하늘을 찬양하고 하늘을 자랑하고 사랑하는 이러한 땅이 되고, 이러한 만물이 되고, 이런 인간이 되고, 이런 인류의 역사를 편성할 수 있는 가정들이 되지 못한 것이 한이었사오니 통일교회를 내세워 이와 같은 한스러운 모든 것을 걷어차고 이 땅 전체를 하나님의 창조의 솜씨를 자랑하고 사랑할 수 있는 만민이 되고, 역사가 되고 세계가, 지상천국이 되어야 할 것을 생각하옵니다.

모든 만유의 존재가 그 하나에 모든 것을 숙명적으로 바라고 있다는 것을 안 저희들은 자연을 보기에 부끄럽지 않고, 만물 만상 앞에 부끄럽지 않은 동시에 과거·현재·미래를 통한 인류 역사 앞에 부끄럽지 않고, 창조주 앞에 사랑의 대상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자유와 해방의 실체를 갖추어 하늘에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존엄한 인류상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창조주가 이 땅 위에 인간과 더불어 같이 살고, 인간과 더불어 사랑하고, 인류와 더불어 역사 위에 그어 오지 못한 모든 것을 이제 이 시대를 통하여 참부모 이름과 더불어 참부모의 인연을 통하여 혈연적 관계를 다시 묶으신 모든 자녀들이 일심동체가 되어 하늘에 소원한 목적을 기필코 성사시켜 드릴 수 있는 자녀의 면모를 다 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에서 지상을 중심삼고 총결산을 바라는 이 시대에 있어서 개인과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사적인 모든 전부를 가정으로부터 싹 틔워 가지고 해방적 천주까지 발전시켜야 할 통일가의 사명 앞에 승리와 영광과 만사형통이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향심을 모아 정성을 들이는 모든 축복가정, 자녀들을 친히 같이하여 주옵고 그들이 처하고, 그들이 행하고, 그들이 모든 움직이는 전체는 이 땅 위의 사탄세계와 달리 하늘이 같이함을 보여주고 증거하심으로 말미암아, 어디서든지 하늘의 모습들인 것을 나타냄으로 말미암아 만민 만상이 그들을 존경하고, 그들을 사랑하고, 그들을 자랑할 수 있는 자리에서 숭배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앞날에 저희들이 바라는 360만쌍의 축복을 앞두고 온갖 정성을 다 하는 통일교회의 모습들을 축복하여 주옵고, 그 위에 갖춘 모든 모습들이 하늘의 자랑의 가정의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타락한 세계의 하나의 표준적 하늘의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부끄럽지 않고, 하늘에 자랑을 할 수 있고 사랑 받을 수 있는 가정들이 되옵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날 당신의 말씀과 더불어 나타나는 곳곳마다 재창조 역사가 하늘 끝까지 움직이시어서 살아 계신 하늘이 같이하는 것을 실질적으로 증거하고 보여줄 수 있는 역사가 계속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중심삼은 160여개국에 전체 축복권 내의 자녀들을 품으시어서 하나의 통일된 해방권 혈족으로서 만 천주에 드러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3월도 중간 정도 지냈사오니 찾아오는 날 앞에 모든 저희들이 결의와 새로운 각오로써 하늘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며, 아침부터 이 한 날, 이 달, 이 해를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일체적 사랑 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의 사랑에 전부 다 동거하는 생활, 온 천주가 환희와 영광 가운데서 품기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올 때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이멘, 아멘, 아멘!

​말씀

​선생님하고 6촌이라구. 증조부가 같다구.「전 어디 가든지 아버님하고 몇 촌 된다는 것이 잘 이해가 안 갑니다. (문승룡)」(아버님의 어린시절에 대한 문승룡 씨의 간증.)

참부모를 알고 참사랑을 체휼해야

남미 사람이 힘들다구요. 문화도 다르고, 천주교 신자도 있고, 이것이 길 잡아가기가 얼마나 힘들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원리 말씀을 잘 공부해야 된다구요. 원리 말씀이란 것은, 지금까지 성약시대에 대한 것을 몰라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해 나온 모든 것을 체계적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지식이 없어 가지고는 혼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 시작된 것을 취소시키기 위해서는 참부모를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의 내용이 어떻게 돼 가지고 가는 길이 어떤 방식으로 가고 이 모든 것을 확실히 알고, 참부모를 알고, 참사랑을 체휼을 해야 됩니다. 여기 문승룡 사장도 희열을 느껴야 돼요. 자기가 신앙길에 있어서 세상에서 느끼지 못한 기쁨, 세상 모든 것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기쁨, 요 기쁨을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서는 무슨 희생도 감사할 수 있는 이런 마음을 갖지 않고는 희열을 잃어버린다는 것입니다. 잃어버리게 되면 모든 것이 끝난다는 것입니다. 이것만 붙들면 모든 것이 절대권에 들어가기 때문에 병도 낫고, 원하는 것이 뜻대로 다 된다는 것입니다.

기쁨을 느끼면 하나님이 나에 대해 관심을 갖고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들어가지만 이 기쁨을 어떻게 실천화시키느냐 이거예요. 모든 것이 기쁘면 기쁜 자기 자체에 머무르지 않고 모든 만물과 더불어 화동할 수 있고 만물의 상대적 기쁨으로 남겨 놓아야 됩니다. 그것이 취미입니다. 재미가 있어야 된다구요. 신앙 생활도 재미있고, 하나님 뜻길에 있어서 하는 일이 재미가 있어야 됩니다. 할 수 없어 하는 것이 아니예요. 아무리 힘들어도 재미가 있고 힘들다는 것이 느껴지지 않아야 된다구요. 생활환경에서 이것을 뿌리박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작은 새, 조그만 새가 먼저 신호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점점점 밝아 오면 큰 새가 지저귀어서 전부 다 아침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침 햇빛을, 아침을 맞기 위한 기쁨의 환영입니다. 우리 신앙생활이 그래야 돼요. 하루하루에 모든 새들도 만물도 전부 다 햇빛을 바라고 찬양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매일같이 우리가 감사하고 찬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 귀한 거라구요. 감사 생활, 찬양하는 생활을 해야 됩니다.

여기 남미면 남미는 열대지방이니만큼 여러분도 얼마나 더워요. 다 잠자는데 잠자는 그 대낮에 햇빛을 받아 가면서 하늘 앞에 감사하고 찬양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입니다. 남들은 다 자는 데 자기만이 찬양한다는 그런 위대한 무엇을,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그런 게 좋은 거라구요.

또, 밤이 되면 모든 만물도 쉬고 다 쉬는데 그 쉬는 가운데 일어나 가지고 하늘을 찬양할 수 있게 될 때 하나님이, 하나님이 자질 않아요. 잘 수도 있지만 안 잔다구요. 안 자는 하나님 앞에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자, 그렇게 사람들에게 말씀을 듣게 하기 위해서 자기가 하고 감사하고 찬양하는 입장에 서면 하나님이 나를 위해서 그렇게 한다는 것입니다. 미래의 앞날을 가르쳐 주고 지시해 주고 다 그런 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생각해야 될 것은 하나님은 낮을 지배하고 사탄은 밤을 지배하는데, 이건 낮도 하늘이 지배하는 동시에 밤도 지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갖고? 사랑의 마음입니다. 사랑의 마음을 밤낮을 극복하는 것입니다. 계절을 초월하고, 시공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사랑, 부자지관계의 사랑이라는 것은 계절을 타지 않아요. 겨울에 자식을 생각하고 자기의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여 눈물짓는 그 눈물은 봄이나 여름이나 가을이나 계절을 초월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참사랑은 시대를 초월해

참사랑은 젊은 시대, 중년 시대, 노년 시대를 초월합니다. 그래서 영생할 수 있는, 영원히 기쁘고, 영원히 행복할 수 있는 궤도와 같은 것이 참사랑입니다. 세상에 변동이 오고, 혁명이 벌어지고, 생사지권이 바꿔지는 일이 있더라도 사랑만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그런 심정적 환경을 만들어 가야 돼요. 기도 생활이 필요한 것은 그런 환경을 계속할 수 있는 시간이라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자라요. 사랑 안 하는 것은 자라질 않아요. 그래 뜻길을 가는 데는,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데 감옥이 문제 아니고, 죽음이 문제 아닙니다. 죽음을 극복하고 어려움을 극복해 놓은 길이 참사랑을 찾아가는 길입니다. 자기가 혼자 있더라도 자연은 보면 자연이 전부 다 자기가 가르쳐 주는 거예요. 지나가는 새소리도 자연과 어울려서 음악소리와 같이 들리고 이렇게 모든 것이, 환경적 여건이 나와 공명한다는 것입니다. 공명할 수 있다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눈물짓는 것보다도 자연 대해 가지고 또 그런 마음을 느끼고 눈물지을 수 있는 일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이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뭘 하게 되면 심각히 생각해야 됩니다. 투시해서, 저쪽을 바라보는 이런 마음, 그러니까 심각하니만큼 어려운 걸 잊어버립니다. 그런 생활이 필요하다는 것을 여러분 잘 알아야 됩니다.

내가 사랑으로 얼마만큼 만물을 대하고 상대적 세계를 관리할 수 있었느냐? 지금 우리로 말하면 말이에요. 지렁이 같은 것을 만지기 싫어하지 않는다구요. 지렁이 만지기를 싫어하는데 자는 고기 잡을 자격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한국에서는 토룡탕이라고 해서 먹는데 나보다 낫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다섯 손가락에 낚시를 끼우는 것이, 낚시를 사랑하는 사람이라야 고기를 잡을 수 있다, 이런 생각을 한다구요.

거기도 어려움이 있어요. 낚시 가면 춥기도 하고 다 그런 것입니다. 마찬가지라는 거지요. 그러니 심각해야 돼요. 자기 생명을 위하고, 자기 생활 이념을 세워 나가는데 심각해야 됩니다. 할 수 없이 하는 사람은 전부 다 오(○) 엑스(×)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자기가 손대면 자기가 자기를 알기 때문에 주체 입장에서 상대를 전부 사랑하기 위해서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하나님의 창조과정을 되풀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누가 알아주나 몰라주나 그런 생활을 하게 되면 자연히 옆으로 크고, 위로 큰다는 것입니다. 10년, 20년 일생을 두고 보면 그 차이가 천지 차이가 돼요. 여러분 생명이 시작하기 위해서는 숨을 쉬어야 돼요. 몇천 번 몇십만 번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 면에서 숨쉬기를 싫어해요? 싫어해요? 마찬가지입니다. 반복입니다. 우리의 사는 생활은 반복입니다. 그것이 자연스럽고 그것이 생명을 유지시키는 근본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반복하는 것이 그렇습니다.

밥 먹는 것도 그렇습니다. 일하는 것도, 농사를 짓든 무슨 직장을 가든 반복입니다. 매일같이 반복이에요. 그 반복하는 세계에 있어서 커야 된다구요. 이것 전부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커야 됩니다. 10년을 지났으면 10년만큼 정성을 들였기 때문에 10년만큼 커지는 거고, 일생 동안 정성 들였으면 일생만큼 커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는 사람은 자기가 어떻게 해야 할 것 다 안다는 것입니다. 다 안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새들이 자기 둥지 트는 건 천년 전이나 만년 전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한국 참새가 집 짓는 것이나 미국 참새가 집 짓는 것이나 몇억 년 전에 갈라졌는데도 불구하고 같은 집을 짓더라는 것입니다. 모든 동물들도 생태 환경에 있어서는 천년 전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어떻게 유지하느냐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모든 지향성, 스스로 모든 것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지각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에 있어서는 나무가 자라는데 순이 큰다 하는 것을 언제나 생각하는 것입니다. 순이 하늘을 언제나 중심삼고 큰다는 거예요. 여기에 숨구멍이 있다고 하잖아요! 여기 숨구멍으로 숨을 쉬면서 큰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제일주의로 하게 된다면 모든 자기 일생의 가는 길이 어려운 일, 기쁜 일을 스스로 가려갈 수 있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은 하늘을 모시고 같이 사는 생활

그래서 결론적으로 하늘을 모시는 생활입니다. 신앙이라는 것이 하나님을 모시는 생활, 모시면서 같이 사는 생활입니다. 이걸 언제나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 길을 안 가면 편안치를 않아요. 벌써 길이 아니면 몸에 지장이 와요. 환경에 지장이 온다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은 전부 다 하늘을 모시고 같이 사는 생활입니다.

그러면 아침에 해가 뜨고, 점심이 되고, 저녁이 되는 것은 변하질 않아요. 천년 만년 다르지 않습니다. 그 궤도가 틀리게 되면 모든 것이 틀어져 나갑니다. 그래 사랑의 마음, 참사랑의 길을 찾아가야 됩니다. 참생명·참혈통을 이어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권속이 되어서 하나님과 같이 언제나 산다는 것입니다. 자연과 더불어 기뻐하며 살고 자기가 오고 가는 생활을 기쁘게 하는 것이 하나님과 같이 사는 것입니다.

이 모든 만물이 하나님의 대상이니 주체와 대상은 하나된다고 할 때 이 자연과 하나되는 것은 하나님과 가까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리적인 관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부모가 나를 길러주는 것은 잠깐입니다. 자랄 때까지 사회환경에 갖출 수 있는 모든 것을 갖추게 될 때는 부모의 지배를 받아서는 안 돼요. 자기 독자적으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과의 종횡의 사랑, 하나님과의 사랑을 중심삼고 살아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로서 자식을 지극히 사랑하고, 남편으로서 아내를 지극히 사랑하고, 또 가정을 지극히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하는 것이 만물의 주체적 입장에서 사랑하니 그걸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 하나돼 가지고 이 모든 만물들을 움직이기 위한 여기서 주체를 만들기 위한 생활입니다. 그 창조적 생활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새로운 것을 가졌으면 나눠주어야 되고, 나눠줬으면 또다시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받기 위하려니까 겸손해야 돼요. 받기 위하려니 겸손하고 정성들여야 됩니다. 그래 받아 가지고는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정성들인 사람이 무서워요. 정성을 무한히 들인 사람은 무한히 줄 수 있는 길이 열려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배타고 낚시질하게 되면 보이지 않는 푸른 바다에서 고기를 잡겠다는 것은 하나님의 복귀섭리, 구원섭리와 마찬가지입니다. 타락한 인간이 고기라면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밑감을 좋은 걸 꿰어 넣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든든한 줄 해야 되고 낚싯대도 좋아야 되고 모든 걸 갖추어 가지고 잡아야지, 줄도 약하고 밑감도 나쁘고 낚시도 나쁘고 낚싯대도 나쁘고 잡는 기술도 나쁘면 그것 못 잡는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세상 사는 것도 딱 고기 잡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이 세상에 있어서 성공하려면 내 자신이 낚싯대와 같은 입장에서 좋은 줄을 걸고 좋은 밑감을 걸어서 낚시를 만들어 가지고 낚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냥 낚아지질 않아요. 낚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균형이, 상대적인 여건이 맞아 가지고 거기에 수확이 벌어지지, 상대적 여건이 맞추지 않으면 수확을 가져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혼자 사는 것이 아니예요. 전체와 같이, 만물과 같이, 인류와 같이, 하늘땅과 같이, 하나님과 같이 산다 이거예요. 그래, 만민이 바라보는 눈, 좋은 눈, 좋은 오관, 좋은 몸, 그것도 하나님이 바라보는 오관, 그러한 좋은 몸으로서 같이 살 수 있다 하는 이것을 자각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느끼고 살게 되면 그 사람은 그냥 그대로 종교가 필요 없어요.

자기가 옷 하나 잘 입었다고 자랑하는 것이 얼마나 부끄러운 것이냐 이거예요. 나무처럼 푸른빛을 가지고 스스로 자라나는 그 만물에 비교하면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박물관에 가게 되면 그 골동품들, 인간이 쓰다 남은 것이 비싸다 하지만 이것은 몇억만 년 된 골동품입니다. 나뭇가지 하나에 비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 스스로 자랑하고 뭐 어떻고 그런 것을 보게 된다면 만물이 웃는다는 것입니다. 쓰레기통과 같아요. 그걸 좋아 안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라는 것을 생각할 때는 대번에 이 우주를 생각하고 우주와의 관계를 중심삼고 생각하기 때문에 힘든 것입니다. 나라면 나라라든가 역사와 더불어 관계를 맺고 대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런 자기를 생각하면 생각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게 다르다구요. 세상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물과 공기와 사랑은 수평으로 움직여

선생님 성격으로 보게 되면 개인적인 개성이 강한 사람입니다. 누구보다 강한 사람입니다. 누구보다 강한 사람이 이 모든 자연과 더불어 누구보다도 줄 수 있어야 되고, 누구보다도 화합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신앙길, 하늘을 알았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하지, 하늘을 몰랐으면 선생님 같은 성격에 뭐라 할까, 세상으로 보게 되면 마피아의 장이 됐을 것입니다. 그런 성격이 있다구요. 자기를 위하라고 하게 되면 누구보다도 독재가가 될 수 있는 성격입니다. 그러나 그런 모든 성격이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될 때 다 수평이 된 것입니다. 물도 수평이 되고, 기름도 다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도 물과 마찬가지입니다. 공기도 수평으로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간다고 해서 거기 가더라도, 특별히 거기 가더라도 거기가 제2고향입니다. 거기에 나무도 있고, 물도 있고, 모든 환경적인 것 태양도 있고, 하늘도 있고 별반 차이 없다구요. 어디든지 고향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가정적 사랑보다도 국가적 사랑을 받아야 되고, 국가적 사랑은 세계적 사랑, 세계적 사랑은 천주적 사랑을,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됩니다. 더 큰 사랑을 찾아 나가는 만큼 더 큰 고향의 사랑을 체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은 동서남북, 자기 중심삼고 3개국을 거쳐라 이거예요. 동서남북, 4개국을 거치라는 것입니다. 아르헨티나에 사는 사람은 아르헨티나만 생각해서는 안 돼요. 4개국, 브라질이면 브라질, 파라과이면 파라과이, 우루과이면 우루과이로 그것을 확대해야 됩니다. 그것을 확대하면 6대주가, 다른 대륙이 있는 것입니다. 수많은 나라가 있는 것입니다. 그 수많은 나라들이 생각할 때는 여러분 아르헨티나 국민이 아르헨티나를 사랑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수많은 나라 백성들도 아르헨티나에 못지 않게끔 더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어떻게 낚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연관짓느냐 하는 문제는 더 큰 사랑, 더 맛이 있는 밑감, 더 좋은 것이 아니고는 안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참사랑이라는 표제는 놀라운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참사랑이라는 놀라운 것입니다. 참사랑을 통해서 영적 오관 육적 오관, 모든 세포가 거기에 다 달려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어떻게 희열을 이루느냐? 이 4백조나 되는 모든 세포가 기쁨을 느끼는 것입니다. 희열을 느낍니다. 희열이 구름 타고, 구름 가운데 이것을 느껴지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어느 자기 고향 땅의 자기 집에서 느끼는 것이 아니고 어떠한 세계, 어디 땅 끝에 가거나 어디나 가더라도 그러한 것을 느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평준화가 된 심정, 유대 관계를 이룸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연결시켜서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의 세계, 종횡의 사랑의 세계를 전부 다 연결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와 더불어 사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빼 가지고 그런 우주와 더불어 살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세상 사람들은 편안한 게 좋다고 생각하지요? 아닙니다. 편안한 건 수평적입니다. 어려운 것을 극복하고 나면 이것이 입체적으로 서는 것입니다. 수평적이 아니예요. 입체적인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더욱 어려운 것을 하면 자기가 점점점 커 가는 것입니다. 십자가 같은 것이 전부 둥글어지고 원형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많이 고생한 사람은 꿈이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죽은 꿈이 아니예요. 산 꿈을 지니고 살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만 나타나면 모든 현실적 사람이 다 좋고, 그 사람을 가까이 하고 싶고, 그 사람의 말을 들으면 몸 마음이 부활된다는 것입니다. 산 꿈을 갖고 살아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것은 사랑의 힘밖에 없는 것입니다.

자기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은 하나님과 하나돼 있다

여러분이 그런 마음 갖고 길을 가게 되면, 맨 발 벗고 가게 되면 이 땅이 '여기를 밟아 주소. 여기를 밟아 주소.' 그러는 것입니다. 발이 이렇게 이렇게 움직일 수 있는 체험을 해야 됩니다. 참 재미있는 것이 낚시질을 가더라도 오늘 기분이 복잡하면 고기가 안 물어요. 안 문다구요. 일심, 모든 것이 초점이 맞아야 됩니다. 사방이 말이에요. 기후가 맞아야 되고, 물의 속도가 맞아야 되고, 갖춘 기구가, 밑감이라든가 모든 것이 맞아야 돼요. 모든 것이 사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정히 위하지 않고는 이 세상 모든 만물은 진정히 대해 주지 않는다구요. 선생님이 지금 그렇잖아요. 선생님에게 경제적 문제가 제일 어려운 문제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하나님이여, 나에게 돈 주소.'라는 기도를 해본 적이 없어요. 문제가 있으면 '문제를 해결해 주소.'라는 기도를 절대 안 해요. 기도하기 전에 하나님이 알아요. 거기서 뭘 해야 되느냐? 이런 환경에서 하나님이 무엇을 원할 것이냐 이거예요. 도와주고 싶은 데는 돈이 아니예요. 정성이에요, 정성. 돈이 아닙니다. 정성입니다.

사랑의 마음이 앞에 서야만 경제도 따라오고 모든 축복도 오는 것입니다. 그 사람에게는 설명이 필요 없어요. 나 알아 달라는 것이 필요 없어요. 보면 알아요. 괜히 그 사람을 아침이나 밤에 만나면 마음이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환경에 전부 어울린다구요. 거기에는 담이 없어요. 자연스럽다구요. 사랑하는 사람들이 만나면 자연스럽지요? 환경이 자연스럽다는 거예요. 어색한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은 하나님과 하나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당기면 힘줄과 같아서 나뭇가지만 하나 잡아당기면 전부가 '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꺾으려고 할 때 '아이구!' 이런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사랑이라든가 생명이라든가 혈통을 중심삼고 움직이면 하나님도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생활에 하나님만이 관심 가질 수 있고 하나님이 동정할 수 있는 일들을 남기고 하나님이 나 때문에 눈물을 많이 흘리는 그런 입장에 서면 효자의 길을 가고, 충신의 길을 가고, 성자의 길을 가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를 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충신은 군왕을 밤이나 낮이나 눈물짓게 하는 것입니다. 효자는 자기 부모를 밤이나 낮이나 눈물짓게 하는 것입니다. 성자는 밤이나 낮이나 하나님을 눈물짓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성자의 길입니다. 자기가 있어 가지고는 언제든지 그것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래요. 어디 나타나게 될 때는, 세상으로 말하면 내가 성공한 사람입니다. 누구한테 존경도 받을 수 있는 입장에 있지만 자기가 나타날 때 그 기준이 어느 상대의 기준이냐 이거예요. 높은 상대가 아닙니다. 낮은 데서 크게 돼 있다구요. 큰 데서부터 낮은 데로 가는 것이 아니예요. 그건 죽는 것입니다. 낮은 데서 커 가는 것입니다. 모든 일을 대할 때는 아무리 자기 높더라도 낮은 데서부터 친구를 삼아 가지고 낮은 데서 끌어 올려야 된다구요. 높은 데서부터 더 높은 데를 올라가는 것도 좋지마는 높은 데 한계선은 모든 것이 포물선입니다. 인력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포물선을 그리기 때문에 그냥 높아질 수 없는 것입니다. 높아지면 반드시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높은 데서 하나님은 내려올 수 있는 길이지 내려왔다가 낮은 데서 올라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대한 인물이고, 훌륭한 인물, 이름 있는 사람은 높은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건 원수가 많아지는 것입니다. 원수가 많아지는 것입니다. 낮은 데 있으면 친구가 많아집니다.

사랑에서 영생 개념이 나온다

스페니쉬 사람들을 가만 보면 개인주의가 강해요. 이것은 미국의 바람으로 그런 것입니다. 서구사회가 앞으로 문제되는 것이 물질 문명을 중심삼고 발전해 왔기 때문에 세계의 첨단에 섰다 하는 자부심을 잃어버리기 쉬워요. 동양 사람이 위대한 것은 뭐냐? 동양 사람들은 지금까지 정신적 분야에 있어서 종교적인 모든 훈련을 받은 배경이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을 하나님의 소속한 물건으로 보기 때문에 모든 물건을 존중시 할 수 있는 이런 관념이 들어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 사람들은 산을 존경하고, 큰 나무를 존경하고, 큰 바위를 존경하고 그럽니다. 자연적인 모든 걸 의인, 인격적인 대상으로 섬겨 나왔다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은 그렇지 않아요. 자기를 중심삼고 이것을 분해하고 파괴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취소하게 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이라는 것은 교만한 자가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위해 산 사람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전부가 위해 사는 거예요. 보라구요. 벌레가 살지만 벌레는 더 큰 벌레한테 먹힌다구요. 우리 인간은 하나님 앞에 먹혀야 돼요. 하나님의 밥이 되고, 하나님의 영양소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순리입니다. 그래야 하나님도 기뻐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밥을 먹어야지요. 하나님도 먹을 수 있고 안 먹을 수도 있지만 먹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누구를 먹겠느냐 이거예요. 인간의 사랑, 자기 사랑의 상대의 사랑을 먹고산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가졌으면 먹어도 되고 안 먹어도 돼요. 사랑하고 사람끼리는 자도 고단치 않고, 먹지 않아도 배고프지 않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끼리 만나서 시공을 극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런 사랑하는 상대가 올 때는 밤이 되면 자야 돼요. 사랑하는 상대가 나타남으로 밤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영생 개념이 나와요. 영원한 사랑의 힘이 계속하는 한 영생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극복하고 사랑화할 수 있기 때문에 기쁨의 영생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재미있게 살아야 된다구요. 문사장의 문제는 뭐냐 하면 재미있게 산다는 것입니다. '내가 싫은 것이 이렇다.' 할 때는 그것으로 말미암아 피해를 받아요. '아무 것은 좋고, 아무 것은 싫다.' 할 때 싫다는 것으로 여기서 침해하는 것입니다. 원형이 못 된다는 것입니다. 침해받아요. 그래 싫다 하는 것이 내게 원수입니다. 나를 올가미로 걸어 놓은 것입니다. 신앙길에서는 싫다 하는 것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싫다는 그게 원형이 되는 것입니다. 원형이 되기 때문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위신과 처신을 벌여야 됩니다. 아무리 자기가 왕좌에 올라가서 연(輦)을 타고 간다 하더라도 어려운 환경을 보게 되면 뛰쳐 내려서 왕 자리를 잊어버려 가지고 끝까지 내려갈 수 있는 이런 태도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성격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선생님을 만나면 선생님은 자연인이라고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소개할 때 뭐라고 할까, 서론이 필요 없어요. 사랑하는 사람끼리 만나면 '나 당신 그리워했습니다. 그림을 그려 놓고 이와 같이 좋아했습니다.' 그것이 필요 없다구요. 직격탄입니다. 붙안고 키스를 하고, 품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말씀을 할 때는 거꾸로 하고 있어요. 선생님과 달라요. 제일 귀한 것이 참부모를 소개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재림주면 재림주, 사랑이면 사랑, 인간의 가치 문제, 여기에 연결되어서 오목 볼록, 왜 그런 얘기를 자꾸 하느냐? 그것이 근본입니다. 근본을 소개해 주는 것입니다. 다른 것이 필요 없어요. 가지가 절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씨를 주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곽정환 같은 사람은 유교사상에 있기 때문에 선생님 말하면 앉아 가지고 '저런 말은 나중에 하면 좋겠다.' 그러고 앉아서 듣는다는 것입니다. '왜 선생님이 저런 말을 하나?' 하지만, 아닙니다. 그런 말, 그것을 얼마만큼 선생님이 찾기 위해 수고했다는 것입니다. 그걸 헤치기 위해 얼마나 고생했다는 것입니다. 그것 생각이 앞에 나선다구요. 그것이 뿌리라구요, 뿌리. 그렇기 때문에 10년 20년, 여러분을 언제 만날지 모릅니다. 진정한 의미에서 그걸 전해 놓으면 잊어지질 않아요. 내가 생각한 그 밑창에 주체적 개념이 있으면,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창조한다는 원칙이 있으면, 자기가 그런 개념을 가지고 얘기했으면 그것이 꺼지지, 없어지지 않는 한 그 상대의 세계는 커 간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은 말씀 들어 가지고 자기가 은혜 받은 말씀을 먼저 하잖아요? 그렇지요? 우리가 보통 자기 정도의 상대적 기준에서 은혜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는 내용도 달라지고, 출발도 달라지고, 과정도 다르고, 목적지도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근본에서 해야 저 끝까지 가는 것입니다. 과정도 관찰해 가고 말이에요. 그런 것이 일반 사람과 선생님이 갖는 생각이 다르지요.

진정한 사랑의 길에는 가식이 없어

그래서 우리가 사랑완성이라는 것, 남자는 여자를 완성시키고, 또 남자는 여자를 사랑을 중심삼고 해방시켜 주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완성이 없어요. 태어나기를 그렇잖아요? 남자도 여자를 완성시키고 해방시키는 것입니다. 그 해방시키는 게 뭐냐 하면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남자 여자가 완성되고, 남자 여자가 사랑세계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근본이 그래요. 하나님의 완성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아담 해와가 이성성상이 되어 가지고 종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완성시키고 하나님을 해방시키는 게 인간이라는 거예요. 또, 인간을 완성시키고 인간을 해방시키는 것이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떨어질 수 없다구요. 그 자리에서 살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진정한 사랑의 길에는 가식이 필요 없어요. 사랑하는 사람이 어디 여행 갔다오면 옷 벗기 전에 가 가지고 키스하고 다 품어주고 그러는 거예요. 거기에는 소개가 필요없어요. 과정도 필요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나타나는 환경에는 그림자가 없고, 시공을 초월할 수 있는 환경이 되면 자연스럽다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이 되면 해 난 날과 같이 모든 것이 깊이 넓게 볼 수 있는 그런 환경이 조성된다는 것입니다. 사랑만이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래, 아침이 되어 태양 빛이 올라오면 모든 동물들의 생명선이거든. 인간에 대해서 하나님이 태양과 같은 입장에 있으면 하나님이 생명선이라는 것입니다. 생각하고 느끼고, 무엇을 생각하면 찬양하고 싶고, 감사하고 싶고, 그것이 언제나 사무쳐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자기가 혼자 은혜 생활하는 것도 좋지만 그것보다도 은혜 생활을 어떻게 환경적으로 하나 만들어 가지고 취미 환경을 생애를 통해서 확대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 확대된 환경이 그냥 그대로 천상세계에 자기 머물 수 있는 계열이 되는 것입니다. 급이 되는 것입니다. 위치가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많은 일을 한 것입니다. 손 안 댄 데가 없다는 것입니다. 바다에 대해서도 오대양을, 육지에 대해서도 육대주를 다 거친 거예요. 바다고 그렇고, 육지도 그렇습니다.

하나님 원래 이 자연의 친구도 되고, 자연의 아버지도 되고, 자연의 주인도 되지만 전부 다 친구들이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애기 친구도 되고, 청년 친구도 되고, 중년 친구, 노년 친구, 영원한 할아버지 친구도 돼요. 그게 사랑관계입니다.

동물도 보더라도 말이에요. 강아지도 그 집안에 열 식구가 산다고 해도 아무리 주인이 훌륭하고, 아무리 주인 마누라가 훌륭하고, 아들이 훌륭하다 하더라도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 관심 갖지 않는 그런 주인 아버지, 형님을 따르지 않아요. 애기들이라도 자기만 사랑하면 그걸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게 교재입니다. 제1 교재라구요.

그래서 새들도 사람 집을 따라서 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추울 때는 먹이를 주어야 되고 없을 때는 헛간을 열어 놓아야 됩니다. 거기서 추울 때는 문을 열어 놓고 들어와 자게 만들어야 됩니다. 집을 지어주고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사실이 그래요. 새들이나 동물들은 전부 다 사람 가까운 동물입니다. 사람이 사랑 안 해서 그렇지요. 사랑하면 지붕에 와 사는 것이고 헛간에 와 사는 거예요. 소들과 같이 살고 말들과 같이 산다는 것입니다. 약할수록 무시하면 멀어지는 것입니다. 사랑하면 전부 다 가깝게 됩니다.

새 소리를 듣고 자기를 위해 축하한다는 인간이 얼마나 되느냐 이거예요. 사람을 주인으로 모시고 싶어서 노래한다는 그걸 생각하는 사람이 없거든. 날아가는 새가 나를 찾아온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오게 되면 잡으려고 한다는 거지요. 반대라는 거예요. 이 새들을 다 누구 때문에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곤충도 그래요.

사랑의 눈을 가지면 친구 아닌 것이 없어

그런 의미에서 사랑의 눈을 가지면 친구가 아닌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잔디 같은 것도 밟게 되면, 몇억 년 전부터 나오는 박물관의 골동품은 자라질 않아요. 그림 같은 게 뭐예요? 푸르게 하는 거예요? 계절 따라 색깔이 달라지고 거기에 순응하면서 자기의 의연한 가치를 그냥 그대로 드러내면서도 알아주지 못해도 본색을 만 우주와 더불어 스스로 연결돼 가지고 동화하면서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앞으로 남미에 그런 걸 만들어야지요. 박물관도 만들고, 동물원도 만들고, 식물원도 만들고 말이에요. 식물원도 만들고 동물원도 만들었으니 인간의 이상적 마을을 만들어야 되고 이상적 도시를 만들어야 됩니다.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거기에 정성을 들이고 거기에 땀을 흘리면서 미련 없이 무한한 소망을 갖고 무한한 재미를 갖고 살면 거기에 하나님이 찾아와서 내 주체가 되어 준다는 것입니다.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재미화시켜야 돼요. 취미화해야 됩니다.

취미산업이라는 것이, 모든 것이 취미입니다. 색다른 곳에 간다면 산이 다르고, 바위가 다르고, 나무가 다른 거예요. 그것이 전부 다 관심사입니다. 그것은 누구를 위해서 만들었느냐? 하나님, 주인이 품기 위해서 만든 거예요. 아들딸이 땅위의 어디 가서든 살 수 있는 환경의 적절한 그러한 모든 것을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어디 그 지방에 태어났으면, 몇 대 살았으면 그 지방의 물건을 모두 알아야 됩니다. 병나면 다른 데 가서 약을 쓰지 않고 그 지방의 약초를 쓰고 그 지방에서 나는 샘물을 먹고 그 지방에 나는 건강제를 먹는 것이 병의 회복에 빠르다는 것입니다. 왜? 그 지방에 사랑이 집중돼 있기 때문입니다. 거기에는 땅의 주인들이 있어 가지고 모든 것, 농토를 사랑하고 인간의 관계에 있어서 사랑이 직결돼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은 하늘도 상대적 가치로 인정하기 때문에, 잊을 수 없는 것으로 인정하니만큼 언제나 그 환경적 여건이 자연스럽고 환경이 거기에 머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고향이 그래서 귀하다는 것입니다. 자, 이제 그만 하자구요.

​기도

​사랑의 아버님, 오늘은 1996년 3월 24일 이 달을 맞이하여 네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하늘땅이 주시하는 아줄라 이 호텔 방에서 아침 경배식을 갖게 된 것을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파라과이 이 땅을 중심삼고 1995년에 세계적인 모든 평준화 운동을 하기 위한 순회노정에 있어서 출발하였던 것을 다시 일주해 찾아와 이와 같은 자리에서 이 식전을 거행하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이 만물을 지으신 모든 것을 다시 찾아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물과 공기와 태양과 땅을 지으신 모든 전체를 사랑으로 말미암아 생겨났기 때문에 저희들 재창조 역사를 가야 할 복귀의 책임을 진 참부모의 일족들은 하나님이 창조한 환경적 조건인 태양과 공기와 물과 땅을 사랑하며 그 가운데에 있는 광물과 식물과 동물, 인간을 사랑함과 동시에 하나님을 사랑하여 사랑의 이상 동산을 이루어야겠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참가정으로부터 참자녀·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평화와 행복의 세계를 참사랑을 중심삼고 성사 못 한 것을 종결짓기 위한 수고하신 탕감복귀의 노정을 거쳐온 하늘 아버님의 전통을 받아 이 땅 위에 이를 상속해야 참부모 이름으로 이 모든 것을 청산할 수 있는 시대적 혜택권을 허락하여 주신 은사를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 땅이 거룩한 땅이 되어서 만민들이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이런 땅이 되기를 아버지께서 바라셔서 이 나라가 수난 가운데서 남북미 대륙을 중심삼은 본 거주민들이 남아진 하나의 혈족과 스페인들의 혈족이 연결된 남아진 민족의 대표한 것을 당신이 아심과 마찬가지입니다. 이 민족을 주위에 있는 모든 나라들이 없애려고 투쟁을 한 역사 가운데 참아 남게 하심도 당신의 뜻이 있었음을 알고 있사오니 끝날에 당신이 소원하신 남북미의 통일권을 가져올 수 있는데 지대한 소망을 가졌던 당신의 마음이 승리적 일로로써 결과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우루과이와 파라과이는 가인 아벨, 그리고 브라질과 아르헨티나는 가인 아벨입니다. 가인 아벨을 중심삼은 하나의 연결된 민족 해방을 대표할 수 있는 혈족을 갈라 세워 가지고 통일적 남북미를 당신이 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당신이 경륜한 모든 뜻은 승리의 일로만 남은 것이며 당신의 영광을 위하여 영존할 수 있을 수 기쁨의 실체들로서 하늘을 영원히 찬양할 수 있는 이 남북미 땅이 됨으로 말미암아 아시아에 있어서 아시아 민족이 잃어버렸던 세계 인류를 다시 찾을 수 있는 하나의 다시 연결된 기원을 청산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번에 아줄라 지역을 방문해 가지고 지낸 모든 일들을 통해서 당신이 경륜하시는 전체의 뜻 앞에 소망적인 하나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는 이런 기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우루과이에서 브라질을 중심삼고 침례교 전체 지도자들이 모여서, 3천6백 명을 넘는 사람들이 수련 과정을 거치고 있사오니 3차에 벌어진 이 모임을 당신이 주도하시옵소서. 비단 기독교뿐만이 아니라 남북미를 중심삼고 천주교와 신교가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기독교와 그 이외에 종교가 하나되고, 종교와 하나된 모든 전체가 아벨적 입장에서 불신자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 완결을 모방하는 당신의 경륜 앞에 승리만이 만사형통의 결과를 가져올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그 날과 그 섭리의 뜻 앞에 맡겨진 책임을 앞에 놓고 주저하는 자가 되지 말고 강하고 담대하여 전진적 일로를 개척하시어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직행의 길을 개통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아침도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를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이 마음과 몸을 다 하여서 이제 명년에 맞이할 360만쌍 해방의 축복을 세계화하기 위해서 전개하는 모든 일이 일취월장, 승리와 찬양과 영광이 동반하여 아버지의 존엄하신 선한 주권을 복귀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주권, 그리고 종족을 중심삼은 주권, 일국을 중심삼은 주권, 지상천국을 바라던 소원을 성취하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당신의 자녀들의 오늘 모임 자리를 축복하여 주옵고 말씀이 나타나는 곳곳마다 통일교회가 세상에 어떤 종교보다 다른 것을 보여주고 하늘이 같이하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증거하고 남음이 있게끔 재창조의 승리권을 발동시키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늘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를 통해서 당신만이 중심이 되시어 영원 복지를 차지하여 승리와 영광과 존귀와 찬양이 만세에 계속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신봉하는 모든 자들이 축복의 혜택권 내에 잠기게 허락하시어서 당신의 영원한 사랑에 권속으로 품어 주시기를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밝을 명(明)' 자, '큰 덕(德)' 자, '착할 선(善)' 자입니다.」명덕선, 이름이 제일 좋구만. 이름에 해와 달이 있어야 되겠네.「남미에서는 초대 한인회를 여기서 결성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여기가 제일 많이 들어왔기 때문입니다.」그런 책임을 하려면 여기를 떠나게 될 때 가정적 환경이 참 좋지 않았다 하는 그런 입장에서 출발을 했어야 할 텐데, 좋은 환경에서 출발했으면 여기서 좋질 않지요. 어땠어요?「아버지도 좋은 아버지고 부인도 친정아버지가 좋은 일을 많이 한 분입니다. 모친이 독실한 카톨릭 신앙을 하고 있는데 아주 효자입니다. 어머니한테 가면은 나이가 이렇게 많아도 어린애같이 합니다.」

한인회 연합을 만들라

어머니가 계셔요?「예. (명덕선)」몇 살이에요?「지금 80입니다. 제가 고향이 평북 영변입니다.」영변? 정주와 60리 되지, 영변이? 평안도 사람이구만. 피난 나와서 여기 온, 떠난 동기가 뭐예요? 일어서서 간증 좀 하라구요. 부모님한테 그것을 보고하는 게 영광입니다. 솔직히 말해요. (명덕선 씨의 이민 동기 간증)

이 성찬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창조이상을 완성했다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본연의 조찬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찬, 만찬이 있어야 된다는 모든 역사를 이어받기 때문에 우리의 본연적인 하나님과 같이 아담과 출발한 그런 기념할 수 있는 성일, 거룩한 승리를 대표한 성일, 모두 완성을 대표한 성일에서 그것을 기념하기 위해서 이런 식찬을 갖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음식을 먹고는 창조이상이 완성된 가정의 일원으로서 또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참부모로서 우리의 아담 해와를 모시지 못한 것을 탕감하는 의미에서 거룩한 이것을, 원래는 안식일에는 금식을 해 나왔다구요. 성혼식이 시작되면서부터 이런 조찬을 갖게 된 것을 아시고 이걸 먹고는 앞으로 우리의 오관이 둘이 될 수 없다구요. 영적 몸과 육적 몸으로 둘이 될 수 없습니다.

마음이 둘이 될 수 없고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남자도 하나의 남자, 여자도 하나의 여자입니다. 하나님과 조찬을 가질 수 있는 그 하나의 아담 해와 조상의 대신자가 돼 가지고 그 대신 존재로서 하나님과 같이 모셔 가지고 생활하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는 생활을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는 믿음으로, 법을 지켜 법으로 구원받고, 신약 때는 믿음이고, 성약시대는 모심으로 구원받은 것입니다. 생활적인 면에서 이와 같이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표시로서 하고, 같이 또 먹고사는, 활동하고 사는 원동력이 되기 때문에 이런 모든 것을 대표해 가지고 통일교회에서 안식일 아침에 이런 식찬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음식을 먹게 되면 잘못된 것이 무엇이고 해서 전부 다 아침에 반성해야 됩니다. 명 회장은 앞으로, 지금 회장이라면 파라과이 회장만 됐나요, 전국의 교민회장이 됐나요?「저는 파라과이 초대 한인회를 결성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13대 한인회장을 했습니다. 그 다음에 18대 공동한인회장을 했습니다.」어디에?「파라과이에서입니다.」

지금 연합회가 돼 있을 것 아니예요?「그렇지는 않습니다. 독립적으로 있습니다.」앞으로 누군가 연합회를 만들어야 돼요. 연합회를 만들어서 한국 사람들이 문화배경이 다른 세계에 와서 어려움도 겪었지만 이제부터 한국 사람들이 평 받는 국민이 되어야 됩니다. 여기 파라과이라든가 우루과이 등 여러 나라에 이민 왔던 사람들이 이민국과 약속을 이행하지 않고 사방으로 다 헤쳐졌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믿을 수 없다는 민족이 돼 버렸습니다.

또 그리고 이 사람들이 이국 땅에 와서 서로 단체를 구성하든가 애국 단체라도 만들어 가지고 결속하지 않고 서로가 싸우는 입장에 있습니다. 이런 모든 풍토를 만들었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믿을 수 없고, 또 한국 사람끼리도 앞으로 뭘 할 수 없다 하는 이런 평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이걸 청산해야 돼요. 이것을 청산하기 위해서는 별것 없다구요.

한인들을 묶는 것은, 잘 살기 위해서 지금까지 다 헤쳐온 것입니다. 6·25동란 때부터 이 정권으로부터, 박 정권, 전 정권, 노 정권, 김 정권(김영삼)까지 왔지만 그 모든 환경에 어울리지 못하고 온 거예요. 또, 내분하는 정당 싸움 때문에 몰려 가지고 쫓겨난 사람들이 많거든. 그래서 이국 땅에 온 사람이 많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파, 무슨 파 해서 갈래가 많아 가지고 역사적으로 그런 배후를 가졌기 때문에 이곳에 와서도 분쟁이 심하다는 것입니다.

남북미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기독교를 하나 만들어야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머리로써 하나 만들든가 지식을 통해 가지고 한민족이 갖고 있는 유일한 무엇이 있다든가 정신적인 면에서 대표될 수 있는 무엇을 있든가…. 그 다음에는 별 것 없다구요. 돈이라든가, 금전적으로 무엇을 갖고 있다든가입니다. 이래 가지고 지금 현재 살고 있는 나라, 그 환경에서 금전적으로 영향 줘야 되고, 지식적으로 영향 미칠 수 있게 되면 이것은 세계 민족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준비를 하늘이 시켰다구요.

그래서 명회장이 해야 할 것은 이제 연합회를 만들어야 됩니다. 연합회를 만들 자신 있어요?「자신 있습니다.」그러려면 기금이 필요합니다.「남미의 지역별 한인 회장이 다 제 동생과 같은 입장입니다.」그러니까 연합회를 만들어 가지고 여기가 뿌리니까 헤쳐간 모든 한인회 대표들을 전부 다 결속시켜요. 별 것 없어요. 천주교든 기독교든, 대개 여기 와서는 기독교 신앙을 해야 미국이라든가 어디 교회를 타고 들어갈 수 있는 이 입장이기 때문에 약삭빠른 한국 사람들은 기독교 신앙들을 많이 했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북미에 헤쳐 가지고 반드시 천주교, 신교를 방문해 가지고 그 기반 위에 지금 저 연결돼 있다구요.

그런 의미에 지금 하늘의 뜻으로 볼 때 남북미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기독교를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기독교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는 신구약 성경에 미지의 전체를 해결해야 되고, 하나님이 출발과 동시에 역사를 거쳐 지금까지 와 가지고 인류 역사는 실패 역사로서 전개한 이것을 어떻게 수습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메시아의 재림이라든가 이런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재림은 뭐냐 하면 거짓 부모가 모든 망쳐 놓은 것을 참부모가 와서 고쳐 놓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여기 인간에게 게재할 수 없다는 것이, 천사장이 사탄이 됐기 때문에 이것을 굴복시키기 전에는 하나님이 게재할 수 없다구요. 굴복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천사장 대신 될 수 있는 하늘 편 천사장을 중심삼고 아담이 천사장에게 맞던 것과 마찬가지로, 인류는 반드시 천사장 대신 입장에서 선한 입장에 선 하늘 편 천사장이 악한 천사장이 아담 대신 맞음으로 말미암아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전략 전술을 맞고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요걸 몰라요, 지금까지. 그래서 선한 사람은 언제나 먼저 맞았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세워 나오는 대분별시대를 시작하는 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 사상전까지도 전부가 친 녀석이 망하는 것입니다. 1차대전도 독일이 쳤고, 2차대전도 독일이 쳤고, 3차대전도 소련이 사상적인 면에서 기독교 문화권을 쳤지마는 결국은 친 녀석들이 다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한 사람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 통일교회 레버런 문 하게 되면 역사 가운데 종교 지도자로서 세계적인 핍박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나를 내놓고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한국의 남북한도 물론이지만 전세계의 기독교 문화권, 천주교 신교, 또 그 다음에는 종교 문화권이 반대했습니다.

거기에 유대교를 중심삼고 유교, 불교, 회회교가 다 들어갑니다. 전체가 레버런 문 타도 운동했다는 것입니다. 모든 전체가 반대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맞고 빼앗는 하나님의 전략을 중심삼고 세계를 정비하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이런 비방 와중에서 거쳐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2천년 동안 기독교를 통해 가지고 종적으로 해 나와 가지고 영·미·불을 중심삼고….

영국은 해와 국가입니다. 잃어버린 아담 가정에서 해와가 잘못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가인 아벨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 못 됐기 때문에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복귀한 세계적 국가형태로 열매 맺힌 것이 영국입니다. 영국은 섬나라입니다. 섬나라는 언제나 육지를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이건 해와 상징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상징입니다. 그 다음에 미국은 앵글로색슨 민족 중심삼고 해와국이 낳은 나라입니다. 그러니 아벨입니다. 그 다음에는 불란서는 천사장이라구요. 영국과도 싸웠고 미국과도 싸워서 원수지만 이것이 끝날에 와 가지고 연합군을 중심삼고 영·미·불을 중심삼은 통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섭리의 선민이 되기 위해서는 혈통전환을 해야

그래서 어머니가 잘못해 가지고 아들딸이 살육전으로 시작한 역사는 피 흘리는 역사를 거쳐 가지고 2차대전이라는 세계적인 피를 흘려 가지고 이것이 전부 다 수습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독·이도 딱 마찬가지입니다. 일본도 해와 국가입니다. 사탄편 해와 국가예요. 독일은 사탄편 아벨 국가입니다. 그 다음에는 이태리는 사탄편 천사장 국가입니다. 이태리는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독일은 뭐냐 하면 사탄편 아들이기 때문에 세계를 내 것 만들겠다는 거예요. 독재가의 역사를 대표한 하나의 사탄적 상징으로 나타나 가지고 전인류를 자기 품에 품으려고 한 것입니다. 인류의 태양이라고 했는데, 이것은 재림주를 가장하고 나온 것입니다. 이것이 2차대전에 있어서 영·미·불이, 연합군이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녹음이 잠시 중단됨)

기독교는 장자권 국가입니다. 장자권 국가에 있어서 장자만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은 인류의 맏아들입니다. 장자예요. 아담은 인류의 부모예요. 참부모입니다. 장자와 부모입니다. 아담은 누구냐 하면 장자권 왕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3대 축복입니다. 3대 축복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아담은 뭐냐 하면 인류의 맏아들이고, 인류의 첫 조상이고, 인류의 첫아들입니다.

이것이 잃어버린 것을 다시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오는 데 누가 와야 되느냐? 타락한 그 혈족을 넘어서서 본연적 아담 대신 완성한 사람으로 오는 것이 이것이 구약성경에서 말하는 메시아입니다. 섭리의 선민이 되기 위해서는 혈통전환을 해야 됩니다. 이것이 다말시대에 와서 복중 베레스와 세라를 중심삼고 복중에서 혈통을 분별시킨 거기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나오는 것입니다.

선민이라는 것이 왜 선민이냐 하면, 야곱을 중심삼고 천사와 싸워 이겼고, 야곱을 자기 형님을, 천사의 몸뚱이인 에서를 굴복시킨 것입니다. 어머니가 협조한 거예요. 어머니하고 아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장자를 굴복시킴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타락한, 어머니가 잘못해 가지고 첫번 천사장과 천사장 아들, 영적 천사장과 육적 천사장, 영적 천사장의 입장에 사탄이 서 있고 육적 천사장의 입장이 에서입니다. 그것을 어머니 중심삼고 뒤집어 박은 것입니다.

그와 같은 역사를 이제 끝날에 와서 가정적으로 이걸 뒤집어 박지 못한 것을 영·미·불과 일·독·이를 중심삼고 또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미·불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기독교는 영적 구원만 있지 실체를 잃어버렸어요. 기독교는 실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탕감복귀 역사에서….

탕감복귀라는 것은 뭐냐 하면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와 반대로 가는 것입니다. 원래 유대교가 예수님을 모셨다면 아시아를 중심삼고 이것이 아시아를 통일해 가지고 로마까지 통일해야 됩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몸뚱이를 잃어버렸어요. 거꾸로 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서구 문화권을 찾아, 로마를 거쳐 가지고 반대로 역사가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오려니까 피를 흘려야 돼요. 수많은 기독교가 개인적인 환경에 있어서 희생, 세계적인 대표 개인, 세계적인 대표 가정, 세계적인 대표 국가, 세계가 피를 흘리는 역사를 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 가는 데는 피가 연결되었습니다. 왜? 예수의 몸을, 자기의 부모를 죽였기 때문에 부모 죽인 자식들은 피를 흘리지 않고는 넘어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수많은 피를 흘린 거예요. 그래, 이스라엘 민족부터 6백만이 학살당한 것도 그것이 인류의 참부모로 오셨던 예수님을 죽인 죄를 탕감하기 위해서입니다. 일족이 없어져도, 인류가 없어져도 바꿀 수 없는 그분을 죽였기 때문에 전쟁으로 말미암아 유대민족의 희생과 더불어 2차대전에 많은 기독교가 학살을 당한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반대해 나온 기독교 문화권

그 기반 위에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역사 이래에 기독교 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했습니다. 통일한 그것이 미국이 중심이 됩니다. 미국이 맏아들이거든. 하늘편에 있어서 차자로서 이긴 승리적인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천주교는 가인이고 이것은 아벨이 돼 있다구요. 아벨이 천주교를 대표해 가지고 전부 통일한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종교권 문화, 모든 사탄이 지배하던 걸 완전히 복귀한 거예요. 장자권 복귀한 나라의 대표자가 미국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차자도 미국입니다.

그 미국이 책임할 것은 뭐냐 하면 오시는 주님을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 될 수 있는 아담을 타락시켰고, 또 참부모 될 수 있는 하나님을 추방했던 것을 비로소 세계적인 열매인 국가 형태를 갖추어 가인 아벨의 국가 형태를 갖춘 통일적인 세계 판도 위에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세계 판도를 창세 이후에 처음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오시는 재림주를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더불어 쫓아냈던 아담을, 비로소 세계적 승리한 해와권 아벨 가인권 국가 세계 판도 위의 통일세계를 갖춘 거기에 오시는 재림주를 맞았으면 7년 이내에 세계는 평화의 세계, 지상천국이 현현한다는 것입니다. 1945년에서부터 1952년까지입니다.

이것이 왜 틀어졌느냐 하면 기독교가 책임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때 영·미·불이 통일된 그 권한으로 레버런 문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모실 수 있어요? 피난 생활하고 감독에서 나와 쫓겨다니던 이런 신세였는데 모실 수 없다는 것입니다.

또 그리고 기독교는 구름 타고 온다고 그랬는데 사람으로 온다고 하니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완전히 미국의 선교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가 하나된 것입니다. 미국은 장자권인데 기독교 세계 판도를 이룬 영·미·불이 반대한 거예요. 기독교 중심삼아 가지고 영·미·불 이 반대한 거예요. 이것이 기독교 문화권 아니예요?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에서, 전세계 기독교 국가들이 합해 가지고 반대한 거예요. 천주교도 들어가요. 그 다음에는 불교, 회회교, 유대교까지 전부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것입니다.

왜 반대하느냐? 통일교회가 무서운 것입니다. 불교인도 말씀을 들어 가지고 전부 넘어가고, 유교인도 넘어가고, 회회교인도 넘어가고, 천주교 사람도 넘어가고, 신교인도 넘어가고, 그 다음에는 유대교 신자도 넘어가는 것입니다. 전부 넘어간다 이거예요. 그러니 종교권이 합해 가지고 전부 반대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또 내가 사탄을 굴복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 타도입니다. 이 선두에 서서 1945년, 1950년, 본격적으로 한국동란을 중심삼고 내가 기수가 돼 가지고 이 싸움을…. 이래서 냉전시대를 거쳐 가지고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에서 출발한 냉전시대가 한국에서 끝나는 것입니다. 내가 그것을 컨트롤하는 것입니다, 배후에서.

노태우 중심삼고 올림픽 대회를…. 노태우는 내가 대통령 시켰다구요. 전두환도 그렇습니다. 박정희가 자리를 못 잡고 있을 때 내가 국가적 면에서 공산당을 대처할 수 있는 입장으로 그 이론적인 모든 것을 기반 닦아주었습니다. 박 정권이 우리가 국민 계몽을 했고 또 새마을운동을 내가 한 것을 빼앗아 간 것입니다. 누군가? 한인수, 농도원 원장을 5·16민족 지도자로 빼앗아다가 이용한 것입니다. 최창림이 그때에 승공강의 주역을 하고 있는데 빼앗아다가 전부 다 했습니다. 나를 따 버리고 자기들 마음대로 새마을 운동이니 사상운동이니 빼앗아 가지고 될 게 뭐예요? 그것이 다 비참한 것입니다. 자기 명(命)에 죽지 못한 거예요.

거기에 제일 반대자가 차지철입니다. 이 녀석이 기독교 장로여 가지고, 내가 죽기 전에 사흘에 사람을 통했습니다. 내 말 안 들으면 벼락이 떨어진다고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우리들의 연락하던 사람이 매를 맞고 쫓겨났는데 그런 일이 사흘만에 벌어진 것입니다.

전통(전두환)도 삼청동에 박혀 있는 것을 내가 활동비까지 줘 가지고 박보희를 세워서 끌어낸 것입니다. 3김이 싸우는데 싸워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누가 이왕에 이랬으니 군대를 통해서 혁명했으니 혁명한 결과를 가져오기 위해서 끌어내 가지고 대통령을 시킨 것이 나입니다.

이론적 체제에서만 사탄은 굴복해

우리가 전국 조직인 승공연합을 중심삼고 있었고 자기는 반공연맹이라는 조직과 국보위를 중심삼고 있었습니다. 주권을 잡고 반공연맹을 자기가 지도할 수 있는, 공산당을 파악할 수 있게 되니까 반공연맹 조직은 전부 다 기독교 간부들이 되어 있어요. 승공연합을 중심삼고 가려고 하니 반공연맹은 기독교 패들로 국가적 환경과 전체 국민적 환경 여건이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지금 반대 받고 형편없는 입장이고, 반공연맹은 국가 대리권 돼 가지고 당당하거든. 이러니까 전두환이 정치적인 수완, 정치적인 행각, 그런 행동을 가지고 승공연합을 취했느냐, 반공연맹을 취했느냐? 반공연맹을 취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전두환이 삼청동 우리 집을 사지 않았어요? 우리 집을 샀다구요. 청와대보다도 집 자리가 좋다고, 운세가 전부 다 빼앗아 가진다고 해서 점쟁이들한테 솔깃해 가지고 우리 집을 압수했어요. 그래서 현찰 39억을 주고 샀었는데, 39억을 받아 가지고 전두환을 출세시킨 것입니다. 원수한테 받은 돈을 내가 안 쓰고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기 때문에 원수의 갈 길 닦아주고 계몽이니 무엇이니 한 것입니다.

국민계몽 교육 같은 것, 문맹퇴치는 우리가 다 해 줬습니다. 재건국민운동을 유달영이 책임져 가지고 했지만 19만 얼마를 교육했다고 하는데 16만7천을 우리가 다 한 것입니다. 자기들은 우리의 곁다리로 2세들로 교육받아 가지고 해 가지고 자기가 해먹었다구요. 이래 놓고 원수 취급하는 그 물결을 통해 가지고 '나쁜 녀석, 원수 녀석!'이라고 몰다 보니 결국은 자기들이 망하는 것입니다. 나는 내 길을 가는 것입니다. 전세계적 활동을 갖춰 놓고 미국 선교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세대와 이화여대 사건, 거기에서 만약에 김활란이 진짜 김활란 됐어요. 그 양반이 반대를 하지 않았으면 한국 기독교는 망하질 않아요. 김활란의 이화여대는 여자고 연세대는 남자입니다. 가인 아벨입니다. 이대의 여자 학생들과 연세대의 2세들, 1세가 받아들이지 못함으로 2세를 통해 가지고 묶으려고 했는데 이화여대 사건이 난 거예요. 6개월 동안이면 학교가 다 돌아가게 돼 있다는 거예요. 하늘의 작전입니다. 여기에서 분화구가 폭발할 수 있는 계기인데 목을 잘라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40년 돌아서야 돼요, 40년. 이것이 저번에 이화여대이니 연세대에서 우리 어머니가 강연한 것입니다. 해와가 복귀해 주는 것입니다.

그 모든 것이 그냥 그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론적 결과에 있어서 사탄이 항의할 수 없고, 물샐틈없게끔 짜 나가는 이론적 체제에서 사탄이 굴복하지, 하나님을 지금까지 창세 이후에 수천만년 농락하던 사탄이 얼마나 지혜로워요. 그냥 물러가지 않는다구요. 이런 원리가 있고 이것이 틀림없는 사실 원칙이기 때문에 사탄이 물러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완전히 제패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파라과이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미국의 16개 주에서 하고, 그 다음에는 한국에 들어가 가지고 전국에서 강연하고, 그 다음에는 세계를 대표해서 16개국을 순방해 가지고 돌아와 가지고 파라과이를 거치는 것입니다. 아줄라, 아줄라는 아시아에 불을 키는 아줄라입니다. 전라도의 '라' 자입니다. '벌릴 라(羅)' 자거든. 그런 마음으로 생각해 가지고 내가 여기에 왔어요.

남북미 기독교가 통일되면 한국은 그냥 넘어가

그래서 수산사업의 기지를, 우루과이를 중심삼고 수산사업도 얘기했고, 아르헨티나 브라질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사람한테 다 얘기하고 준비하고 있는데 본격적인 출발한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파라과이를 찾아와 가지고 이번에 돌아가야 돼요. 이번 돌아가게 되면 4월 16일은 워싱턴 타임스 창설일인데, 창설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워싱턴의 명물은 다 모일 거예요. 3천5백이 모이는 힐튼호텔, 새로 지은 호텔에서 하는 것입니다. 뱅퀴트(banquet;연회)를 3천5백 명이 하는 것입니다. 모이면 많이 먹일 거라구요.

그래서 말씀을 하는 거예요. 혁명적인 말씀입니다. 지금 현재 우루과이에서 3천6백 명을 교육하는데 있어서 내가 불렀으니 내가 인사 말씀을 해야 된다구요. 그 말씀으로 기독교를 갈등을 종결시켜 가지고, 남북미 연합적인 말씀으로 결합, 묶기 위한 놀음입니다.

여기서 지금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미국에서도 이제 3천6백 명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제리 파웰이라고 남침례교회의 총회장이 있습니다. 전세계의 침례교회가 7천만 된다면 4천만이 미국에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파닌이라는 브라질 사람이 세계 대표자로 돼 있지만 그 아래 직접 미국 대표자는 제리 파웰인데, 제리 파웰의 힘이 세계회장보다 세다구요.

이번에 남미에서 기독교지도자회의를 하는 데도 이 두 사람이 주역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 친구들, 신·구교의 모든 이름난 사람들, 손길 안 닿는 데가 없거든. 나라 왕족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배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들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또, 천주교면 천주교의 학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신교 학자들과 행정 책임자들이나 교회 장들과 연결시켜 가지고 대회를 시작한 것입니다. 상상외의 결과를 가져온 것이 그냥 된 것 아니라구요. 그렇지 않을 수 없는 내용이 엮었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가져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만든 것이 세계평화종교연합입니다. 이것을 전부 다 엮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축복받은 36만쌍 가운데는 회회교 신자, 불교 신자, 유교 신자, 초종교적 신자들이 축복받으러 가담한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축복을 다 빼앗겼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황족권 될 수 있는 기독교 문화권이 꼴래미가 됐다는 것입니다. 이것도 내가 구해주지 않으면 전부 지옥으로 처넣어야 됩니다.

그래, 로마 교황이 이제 곤란해요. 쫓겨나는 거예요. 보라구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는…. 내 눈으로 죽기 전에 볼 것입니다. 그래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창세 이후 기독교를 중심삼고 선민권이라는 것을, 혈통을 전환해 가지고 예수가 이 땅에 와 가지고 재림시대까지 그 임무를, 수리적 발판을 잃어버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수고한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나의 원수들이 됐지만 그들을 형님의 자리에서 모시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몰랐으니까 반대하고 다 그럴 수 있는 것입니다. 완전히 가르쳐 줘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할 이런 때가 왔기 때문에 지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종단장들에게 가르쳐 주어야 하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외적인 기독교 문화권을 통일하고 종교권을 통일하니 한국 민족에 있어서 내적인 기독교 통일은 자연히 그런 것입니다. 남북미 기독교가 통일되면 한국은 그냥 넘어가는 것입니다. 구라파, 모든 세계도 다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적인 통일권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외적인 통일도, 남북한도 지금 현재 길을 닦고 나갈 데가 없어요. 김정일도 내 말은 들어요. 자기 갈 길이 없다구요. 자기 생사지권을 나한테 부탁하고 있는데, 김영삼이 사람이 됐으면 이러한 문총재를 찾아와 가지고 자기의 갈 길을 열어 주라고 부탁해야 됩니다. 내가 부탁하게 안 돼 있다구요. 자기들 알지요. 끝까지 반대하고 옥살박살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대통령이 되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생각했는데 없앨 게 뭐예요? 문선생이 그렇게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예요. 세계에서 포위 작전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만만하게 알아 가지고 자기 손을 가지고 한국 정부가 손 될 수 있는 이런 통일교회가 아닙니다. 일본 정부도 손을 대보니 뿌리가 천리 만리 무한히 돼 있기 때문에 손들고 만 것입니다. 어디나 안 통하는 데가 없다 이거예요.

더욱이나 정보세계에 있어서는 대왕초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가 그렇습니다. [워싱턴 타임스]의 내부 설비에 막대한 자원을 들인 것은, 별것 없어요. 선전하기 위해서는 그 창고가 재료가 많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의 컴퓨터에 기재돼 있는 재료라는 것은 세계의 제일 큰 도서관 120개 이상의 재료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국방부나 국무부, 자기들이 군사전략을 하든가 정치전략을 하든가 또 백악관에서 모든 판결을 내리기 위한 재료라는 것은 [워싱턴 타임스]밖에 없습니다. [워싱턴 포스트]에도 없고, [뉴욕 타임스]에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워싱턴 타임스]에 몰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국장하고 3분 이내에 만날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3분 이내에 국가 비밀, 세계의 정보를 통해 가지고 결정한 모든 것을, 미국 행정부를 통해 가지고 백악관에 돌아가는 모든 것을 감독을 누가 해줘야 되느냐? 시 아이 에이(CIA)만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세계의 정보처가 이것을 감정해 가지고 오케이(OK)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추지 않으면 행정부처의 정치적 노정을 행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대신문이 [워싱턴 타임스]입니다. [뉴욕 타임스]도 못 하고 [워싱턴 포스트]도 못 하는 것입니다.

왜? 그들은 자기 돈 벌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공의의 길을 전부 무시해 가지고 사리 사욕을 위해서, 신문사 이익을 위해서 왔다갔다하고 별의별 기생충같이 화냥년 놀음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는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일방통행입니다.

세계적인 세계평화가정연합 설정 계획

카터 모가지를 친 것이 내가 쳐버린 것입니다. 클린턴을 지금 청문회에 끌어내는 것도 내가 주관한 것입니다. 그 회답이, 청문회 와서 입증시키는 것을 [워싱턴 타임스]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면 죽고 이렇게 하면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대통령을 두 번씩 죽일 수 없다 이거예요. 닉슨이 내 말을 안 듣다 저렇게 망한 것입니다. 그 자식 저래가지고 영계에 가서 비통의 자리에 서 있을 거라구요. 내 말만 들었으면 미국 전부 다….

닉슨이 내 말만 들었으면 하루 저녁에 다 끝나는 것입니다. 신문기자를 다 모아 놓고 그 재료를 해 놓고, 흰 보자기에 해 놓고 딱 스위치만 누르면 불이 켜져 가지고 폭발해서 다 태워 버리는 것입니다. 국가기밀 이 있기 때문에 공개할 수 없다고 하며 태워 버리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는 것입니다. 이랬으면 완전히 통일교회 판도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4대를 거쳐요. 닉슨, 포드, 카터, 레이건, 부시까지입니다. 4대를 거쳐와 가지고 부시 대통령를 내가 세운 것입니다. 레이건도 내가 대통령을 만들었다구요. 그건 세상이 다 아는 건데 어떻게 시켰느냐 그게 수수께끼지요. 박보희를 시켜 가지고 선거유세 때, 자기가 대통령을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는데 대통령 된다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아예 대예언을 해버렸습니다, 사흘 전에. '레이건 대통령 대압승!', 레이건이 승리한다고 발표한 것입니다. 그때 [뉴스 월드(News World)] 신문에서…. 사흘 전에 발표한 것입니다. 레이건이 이긴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구요. 이렇게 뒤집어 박은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동부 서부가 3시간 차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동부에서도 투표가 끝났는데 서부에서는 투표하는 것입니다. 절반 이상이 투표하기 전에 레이건이 이긴다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일반인은 누가 광고인 줄 모른다구요. 그 영향이 컸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그야말로 압승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때에 레이건이 이긴다는 것하고, 뉴욕시와 6개 주(州)를 공화당이 포기한 것입니다. 공화당은 사무실 문을 닫고 포기한 거예요. 그것을 나한테 인계하라고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완전히 뒤집어 박은 거라구요. 그것이 근대 선거사에 기적인데 어떻게 이겼느냐 하는 것이 수수께끼입니다.

그렇게 해서 레이건 대통령이 된 거예요. 내가 레이건 행정부 때 댄버리에 들어갔거든. 그러니 자기의 위신이 안 서니까 크리스마스날에 나에게 특사를 내 가지고 댄버리까지 자기 비행기를 가지고 나를 공수하기로 약속했다 이거예요. 그랬으면 세계적인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이 놈의 자식 덜 돼 가지고, 낸시하고 국무장관하던 그 자식하고 의장국장하던 자식이―감옥 갔지요―반대한 거예요. 셋이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환영했다가는 나라가 망한다고 해 가지고 반대했기 때문에 하지 못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약속 문이 다 있고, 변호사가 대통령하고 약속한 모든 변호 기록이 다 나와 있는 것입니다. 이 변호사가 캘리포니아의 자기 별장에 가 있는데 전화를 해서 30분 이야기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화로 30분 동안 당신이 이와 같은 내용을 약속해 놓고 거부했는데 국가 책임자가 뭐냐?'고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부시시대 와 가지고 그것을 다 알기 때문에, 부시도 보이콧한 것입니다. 이 놈의 자식이 원수예요. 그 놈의 자식을 그래서 내가 살려 주기 위해서 불러 가지고 이번에 어머니 모시고 일본을 돌아다니게 한 것입니다. 자기가 알거든. 그래서 지금 한이 뭐냐 하면 자기가 재임 당시에 가정문제를 손 못 댔는데 레버런 문이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가정문제를 다루는데 자기가 참 실수했다고, 그때에 레버런 문의 말을 고맙게 생각했다면 이것이 세계적인 판도로서 만민의 환송을 받을 수 있는 역사적 대통령이 되는데 잃어버린 것을 알고 있어요. 이제는 내가 무슨 말하게 되면 만나지는 않았지만 지령을 들으면 자기가 행동 개시를 마음대로 못 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통해 전세계의 가정협회를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고르바초프하고 대처 수상이든가 히스 수상, 히스 수상은 우리와 연결된 거예요. 그래서 셋이 합해 가지고 12개국 정상들을 모으고 60개국, 70개국의 모든 국가를 합해 가지고 세계평화가정연합을 설정하는 것을 지금 계획중입니다.

남북미의 교민을 묶어야

외적으로 이렇게 돼 있으니까, 내가 이런 얘기, 방대한 얘기를 왜 하느냐? 명회장을 누가, 파라과이를 누가 알아줘요? 명덕선을 누가 알아주느냐 이거예요. 나도 처음 만났지만 말이에요. 아무리 뭐 하더라도 그냥 그대로 흘러갈 사람이 되지 말라 그거예요. 와서 나를 만났으니까 이제 해야 할 것은 교민을 묶어야 됩니다. 남북미의 교민을, 백만 이상이 되는데 묶어야 됩니다. 미국만 해도 백만이 넘으니까, 요 남미가 얼마 되나?「남미가 한 10만 명이 됩니다.」이것을 묶어 가지고 미국까지 연결시켜 연합을 만들면 구라파의 모든 교민, 일본 교민, 전세계의 교포연합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세계적인 교포대회를 지금까지 해 나온 것입니다. 오늘 명덕선이라는 사람을 내가 처음 만났구만. 한번 교민들을 한번 묶어 볼래?「예.」

그러면 이제 미국까지 갔으니까, 도망갔으니까 뒤통수에다가 '이 놈의 자식들, 나를 버리고 가서 잘 사니 돈을 내!' 해서 강제로라도 모금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이제 남은 것은 교민연합회가 돈이 있어야 돼요. 돈을 모아야 되는 것입니다. 찾아가면 돈 좀 모을 수 있어요? 모금운동 할 수 있느냐 그 말이에요?「노력하겠습니다.」아니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노력이야 물론입니다. 노력 안 해 가지고 그것이 돼요?「할 수 있습니다.」얼마나 할 수 있어요? 내가 1백만 달러를 오늘로 기부해 줄게요. 이것 3배만 모아요.

3배만 모으거든 그 다음부터는 기금을 중심삼고 남북미 연합교민회 자금으로 해 써요. 이렇게 되면 떨어지지 않아요. 그 대신 통일교회 문선생한테 신세 지지 말자 이거예요. 자립하는 데서는 월정으로 얼마씩 내라 이거예요. 이러면 놓으면 자꾸 불어 나갑니다. 이것이 1천만 달러 이상, 몇천만 달러를 거둬들인다 하면 그곳의 유명한 사람을…. 알겠어요? 오늘 내가 백만 달러를 기부할게요.「꼭 조직이 필요합니다.」그렇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양심적으로 살고 교민의 대표로 왔으면 죽을 때 공동묘지에라도, 그 이름이 아깝구만, 김덕선이, 명덕선이. 김가를 갖다 붙인 것은 해와 달은 밝으니까 금같이 빛나야 된다 해서 김덕선입니다. 그게 축복의 은사예요. 금덩이가 따라올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일본 교포는 이미 내 손에 다 들어와 있습니다. 구라파도 그렇고 다 들어와 있습니다. 10만밖에 없는 여기 파라과이에 와 가지고 명덕선을 출세시키는 이런 놀음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한번 멋지게 해 볼 자신 있어요?「예.」정말이에요?「예.」그래 한 번 손 들고 하나님 앞에 이 맹세해 보세요.「맹세합니다.」다 봤지요? 박수해 줘요. (박수)

내가 당장에 돈을 대줄 수 있지만 3년에 걸쳐 가지고 틀림없이 내줄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금을 해요. 3백만이 된 다음에 쓰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3백만 달러입니다. 그것을 해놓고 도망갈 수 없어요. 명덕선 이름으로 안 해 주어요. 여기에 후원회를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후원회에는 파라과이라든가 여기에 통일교회의 책임자들 있잖아요? 여기는 문평래인가?「예.」문래평이에요, 평래예요?「평래입니다.」문래평이면 더 좋았을 텐데 말이에요. 평이 하나되기 힘든 건데 말이에요. 와 가지고 해야 할 텐데, 평이 돼 가지고 온다는 거예요. 거꾸로 돼 있다구요. 문평래, 그 다음에 우루과이는 유종영, 그 다음에 아르헨티나는 송영석입니다. 전부 다 괴물들입니다. (웃음) 브라질은 김흥태입니다. 형태가 하던 것을 흥태가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성격이 대단한 패들입니다.

이 사람들을 무시 못 합니다. 전라도 사람인데 무시 못 한다구요. 이 사람들을 후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선교사를 중심삼고 후원해 주어요. 통일교회를 밀어 줘야 됩니다. 이래야 사는 겁니다. 우리 선교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32개국을…. 우리 선교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도 있습니다. 이것을 세워 가지고 남북미,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자는 것입니다. 물질이 필요해요.

내가 오늘부로 백만 달러를 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30만 달러를 해서 즉각 계좌를 만들어요. 문평래하고 우선 4개국을 해서 만드는 거예요. 파라과이,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브라질 4대 이름을 중심삼고 모금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미국에도 모금운동을 전개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남북미가 점점점 이렇게 하나되어 들어가는 운세로 북미를 밀어 제껴야 됩니다. 형님이 형님 대접받게끔 복귀해 주려고 그런다구요. 남북미를 하나 만들라는 것입니다.

가정을 파탄시켜 전권 지옥 세상을 만들어 놓은 사탄

미국의 고위층에는 나를 따르는 사람들 많습니다. 지금 [워싱턴 타임스]가 움직이는 데 공화당이 이제 우리 손에 들어와 있어요. 돌을 대통령 시키느냐, 안 시키느냐? 또다시 클린턴을 대통령 시키느냐, 안 시키느냐? 이런 세계적인 일을 내가 지금 구상하고 있는 것입니다. 남북한을 통일할 수 있는, 김정일과 김영삼을 불러다가 회합하는 것을 계획하는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평화연합, 유엔(UN)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우리 세계평화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고르바초프라든가 부시라든가 대처 수상, 대처 수상과 가인 아벨입니다. 대처 수상 밑에 고르바초프하고 부시가 합해 가지고…. 여자와 가인 아벨입니다. 아벨이 미국이고 그 다음에 공산당은 가인입니다. 대처 수상은 여자입니다. 여자가 유명한 것은 영국을 살리기 위한 것입니다. 다시 복귀하자 이거예요. 선생님을 위해야 되는데 그렇게 안 받아들였습니다. 이미지가 나쁘고, 소문이 나쁘다고 나쁘게 본 것이 잘못됐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양심적으로 하늘에 통하는 순이 물위에 나오는 연꽃같이 물위에 떠 있어 가지고 꽃이 피는 것입니다. 사망의 세계, 더러운 물 가운데 있어서 그것을 뚫고 나와서 꽃 피울 수 있는 사람을 모으기 위해서 '아이구, 그 물은 시궁창 물, 똥물이다!' 하는 소문 난 것입니다. 그 가운데서도 영계에서 지도하는 사람들은 꽃을 피운 사람들입니다.

여기 명덕선의 조상들이 나쁘지 않았던 모양이지. 30년 동안 파라과이에서 못살게 된 사람까지 내가 찾아와서 이렇게 축복을 해준다는 사실을 보게 되면 참 이상하다구요.「문씨 같은 인상이에요. (어머님)」주동문도 송영석도 박씨, 이게 박가들이 많아요. 박가도 의붓자식이지요? 알에서 나왔다니까 말이에요. 그것 다 첩 자식들입니다.「사람이 다 알에서 나왔지요.」(웃음)

우리 문씨도 알에서 나왔다는 역사가 있어요. 그것 전부 다 첩자식입니다. 끝날에 지금 세계를 지도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정상적인 정처의 아들로서 태어난 사람이 세계 지도자가 못 된다는 것입니다. 바람 피워서 낳은 아들딸이 세계를 지도한다는 것입니다. 그것 탕감법에 의해서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청소년 때 타락한 씨를 뿌렸기 때문에, 봄에 씨를 뿌렸기 때문에 전세계 끝날에는 청소년들이 전부 타락해요. 죄인 줄 모르고 타락했습니다. 그래서 천하가 다 이렇게 뒤집어 박힌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으로서도 지금 속수무책입니다. 아담 해가 타락한 것을 간섭 못 했기 때문에 이 세상의 끝날에 지금 청소년 윤락을 손댈 나라가 없습니다. 하나님도 어쩔 수 없고 세상 국가도 어쩔 수 없습니다. 가정을 완전히 파탄시켜서 사탄이 전권 지옥 세상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을 간섭할 수 있는 것은 참부모 외에는 손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거짓 부모 돼 있으니 탕감원칙에 있어서 복귀하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이런 모든 하늘의 비밀, 역사의 비밀을 전부 다 알아 가지고 사탄을 사탄으로서 분별하고 선은 선한 것으로 분별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 기독교라는 것이 천사세계입니다. 그래서 독신 생활하라는 것입니다. 상대가 없다는 거예요.

천주교도 독신 생활한다는 거예요. 로마 교황도 독신 생활하는데 마지막 때에는 결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신부 수녀가 말이에요. 그 바람이 불어 가지고 신부 수녀들이…. 에이즈 병의 근거지가 천주교입니다. 또, 공산당하고 짝짜꿍해서 해방신학을 주장해 나온 것입니다. 그건 멸망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문총재를 반대했기 때문입니다. 40년 동안에 4천년 역사를 세워 놓기 위한 것이, 40년 동안에 기독교 문화권, 회회교 문화권, 천주교 문화권, 유대교 문화권이 완전히 망한 것입니다. 종교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사람들, 사탄세계에서는 '하나님을 믿느냐? 하나님은 죽었다. 하나님이 어디 있어?' 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이전으로 돌아가야

이런 모든 손댈 수 없는 판국에 내가 나와 가지고 사탄의 비밀, 하늘의 비밀, 역사의 근원을 전부 다 파서 체계적으로 다 해 놓았기 때문에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지금 해 나가는 것이 공통되는 거예요. 시대적인 이 현세를 중심삼고 탕감복귀 원리에 일치될 수 있는 행동해 나온 것이 공식적 노정으로 정리되기 때문에 머리 좋은 사람은 대번에 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정상급들이 지금 현재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하나의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로 갈 수 있는 이런 시대, 그러려면 종교가 앞장서야 됩니다. 그래서 종교유엔을 만들고, 종교의회를 만들고, 종교연합을 만들고, 신학대학을 만들고, 세계 종교를 대표한 신학교가 우리 베리타운에 있는 유 티 에스(UTS;미국 통일신학대학원)입니다. 거기에서는 회회교도 가르치고, 불교도 가르치고,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가르쳐 주라고 하면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와 가지고는 그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화 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은 원리가 없거든. 근본이 불확실해요. 출발이 불확실하니까 목적이 불확실하고 방향이 불확실하고 그런 역사의 인류가 어디로 갈 것이냐 이거예요. 탄식과 절망과 비통의 역사로서 종교가 벽에 부딪쳤어요. 여기에 하나님은 구세주를 보내겠다는 것입니다.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국가적 전환시대에 벽에 부딪친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예수가 왔는데 벌써 예수를 잡아죽였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세계의 전환시기를 향해서 전진했다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구름 타고 온다고 하는데 구름 타고 오면 큰일나요. 허깨비가 와 가지고 뭘 해요, 땅에서 잃어버렸는데. 잃어버린 데 가서 찾아야지 공중에서 찾을 게 뭐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라는 것이, 구원이 그렇지 않아요? 병이 나서 병원에 들어가서 나오면 구원됐다고 그러잖아요. 그 자체가 복귀, 본연에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이전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실패의 하나님 이전으로 돌아가 가지고 아담이 실패하지 않은 본연의 기준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실패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력한 하나님으로 사탄 앞에 연금상태로 지금까지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줄 알지요. 마음대로 하면 왜 이 모양 이 꼴로 만들어 놔요? 할 수 없어요. 천사장 앞에 굴복 당했으니 천사장적 의인들, 역사적 의인을 세워 가지고 굴복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가정적 천사장 굴복, 종족·민족·국가·세계적 천사장을 굴복시켜 나오는 거예요.

세례 요한이 그런 사명입니다. 전세계의 종단적 세례 요한이 책임을 오시는 주님 앞에 해 가지고 자기 종단을 헌납해야 되고, 세계 대통령들을 중심삼고 끝날에 전부 다 헌납해야 됩니다. 그래서 장자권 복귀입니다.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해와를 중심삼고 장자권, 차자권, 부모권이 한꺼번에 복귀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시는 주님과 하나되어야 되는데 전부 다 갈라놓았기 때문에 선생님 자신이 세계의 이 길을 가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하는데 세계적인 모든 남자들이 반대해요. 이게 천사장입니다. 여자들은 반대 안 합니다. 영계를 통하는 사람이 여자들인데 여자들은 선생님 뒤에서 절대적으로 생명을 걸어 가지고 후원하는 것입니다.

전쟁의 동기는 사랑문제

해와가 에덴에서 본연의 신랑, 하늘의 신랑을 쫓아냈기 때문에 지상에서 하늘의 신랑을 모셔야 할 천운시대가 왔기 때문에 여성해방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앞으로, 미국 같은 나라는 여자들이 여왕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여자 전권시대를 이루려고 하던 것이 이것을 잊어버려 가지고 여자들이 지금까지 망치는, 프리 섹스의 주도를 여자가 하는 것입니다. 사탄의 품에 들어가 가지고 망살이 뻗친 거예요.

이걸 시정할 수 있는 모든 원리를 풀어 가지고 지상인들이 그러지 않을 수 없다는 이론적 결과가 이렇게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3천6백 명 교육하는 것을 보면 내가 얘기하는 것은 전부 다 새말입니다. 듣고는 나가자빠지는 거예요. 예수가 장가가야 된다는 문제, 예수의 아버지가 누구라는 문제, 이런 모든 근본을 파헤쳐 나오는 것입니다. 이론이 맞으니 할 수 없어요. 눈이 둥그래지고, 가슴이 막히고, 혼란이 벌어지지마는 이 말씀을 부정할 아무런 내용이 없어요. 성서 66권을 헤쳐 보면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또, 인간 도리 역사를 두고 볼 때 그렇게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태초로부터 지금까지 과정을 통해 가지고 사랑문제가 언제든지 역사의 전쟁문제의 동기가 된 것입니다. 전쟁은 어디서부터? 사랑에서부터입니다.

명회장도 부처끼리 더러 싸우잖아요? 사랑의 싸움입니다. 나를 더 사랑하니, 나를 알아주니 몰라주니 그 싸움입니다. 이 싸움, 사랑싸움 문제로부터 세상의 혼란이 벌어지니 근본은 해결하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는 오지 않는 것입니다. 평화의 세계는 세계 정상들이 모여서 평화가 되는 것 아닙니다.

보라구요. 냉전시대가 끝나면 평화세계가 온다고 했습니다, 퉷! 더 복잡해지는 거예요. 그래도 옛날에는 공산주의라든가 이념적인 무엇이 있어 가지고 민주세계의 체제를 강조할 수 있었는데 공산당이 망했다 이거예요. 이제는 무엇 갖고? 주장했던 민주주의도 망하게 돼 있습니다. 내적으로 보게 되면 공산당보다 더 부패했어요. 남녀문제가 혼란이 벌어져 가지고 에이즈 병이 만연해 가지고 벗어날 도리 없는 것입니다.

미국을 보라구요. 이미 다 망해 버린 것입니다. 내 손을 거치지 않으면…. 그들은 아는 것입니다. 내가 [워싱턴 타임스]에서 얘기했던 모든 전부, 지금 미국 고위층이 '아이구, 문선생님이 그때 말하던 것을 미국이 회개했다면 이렇게 안 될 텐데 지금은 다 망했습니다. 별수 없이 우리가 이렇게 잘못했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찾아와 가지고 '도와주소.' 하고 도움을 청하지 않을 수 없다는 가련한 신세입니다. '이 자식들아!' 해서 발길로 차 버리는 것입니다. 백악관이나 어디나 전부 다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이 돼 있기 때문에 워싱턴을 내가 버튼 누르면 뭐든 움직일 수 있는 이러한 전권시대를 가졌기 때문에 내가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해와를,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남북미 연합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가인 아벨입니다. 이것을 어머니가 해야 된다구요. 어머니가 모르니까 내가 길 닦아주는 것입니다. 이걸 길 닦아서는 어머니와 결탁시켜는 거예요. 그러니 어디든지 따라다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국이 전부 다, 사탄세계의 모든 가인 아벨이 다시 어머니 뱃속을 통해서 중생해야 됩니다. 거듭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뱃속을 통하려면, 세 사람이 타락했습니다. 아담 해와 천사장, 세 사람같이 보는 거예요, 하나님 눈으로는. 전세계의 아담이라는 남자는 뭐냐 하면 천사장입니다. 타락한 천사장과 복귀된 천사장이 있는 것입니다.

사탄의 최후 전술은 프리 섹스

천사장은 본래 상대 이념이 없어요. 끝날에 있어서는 남자가 여자를 백 퍼센트 불신하고 여자가 남자를 백 퍼센트 불신하는 것입니다. 의심 덩어리예요. '저 놈의 간나, 돌아다니면서 나 없을 때 바람피우지 않나?' '저 놈의 자식, 돌아다니면서 바람피우지 않나?' 이거예요. 저 놈의 자식입니다. 못된 자식이고 못된 년이에요. 자기 누나만큼도 안 믿어주고 자기 누이동생만큼도 안 믿어주는 것입니다. 자기 바람피우는 오빠, 바람 피우는 동생만큼 인정 안 해주는 거예요. 남자 여자의 상대 이념을 허락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랑은 필요해요. 사탄의 최후 전술이 뭐냐 하면 프리 섹스입니다. 프리 섹스예요. 하나님이 암만 닦아 놓았지만 프리 섹스해 가지고 세계가 얽혀 들어가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를 때려부수는 것입니다, 원리 원칙을 가지고. 통일교회 이론으로는 때려부술 수 있습니다. 프리 섹스는 지옥 멸망, 지상지옥을 만들어 놓은 것이 원자탄보다 무섭고 수소탄보다 무서운 것입니다. 여기에 따라 가지고 그것을 좋아하는 녀석은 전멸입니다. 에이즈 병으로 말이에요. 이것이 20년 후에는 세계 인류에 만연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막을 거예요? 막을 도리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 자체가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못 믿고, 자기 아내를 못 믿고, 자기 형님을 못 믿고, 자기 아들딸을 못 믿어요.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여자 자체가 할머니를 못 믿고, 어머니를 못 믿고, 자기 남편을 못 믿고, 자기 오빠를 못 믿어요. 신의라는 것이 없어요. 불신으로 타락했으니 완전히 불신하는 세계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어서 본성적으로 신의를 바라고, 정의를 바라고, 진실을 바라는 그 모든 마음이 천양지판(天壤之判)이 됐으니 탄식밖에 없고, 젊은 청년들은 정의를 바라는 본성의 부르짖음을 듣고 깨닫는 사람들은 자살해 가는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살려면 영영, 이런 탄식권 내에서 사느니 차라리 깨끗이 나 가지고 깨끗이 죽는 것이 이 땅에 사는 것보다 낫다.'고 해서 자살하는 생명이 많아요. 이걸 누가 방지할 거예요?

내 책임은 없다는 것입니다. 40년 전부터 발표하고 다 그랬는데 반대한 것입니다. 이 기독교가 책임져야 되고, 종교권이 책임지고, 인류가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누가 반대했어요? 기독교가 반대하고, 종교가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한 것입니다. 세계가 순차적으로 벌받을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제 기독교가 망하고, 민주세계가 망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가 망했으니 기독교 국가가 망하는 것입니다. 기독교 판도가 어디 있어요? 이것 다 망했습니다.

해방신학 때문에 로마 천주교 전권시대는 지나갔습니다. 벌써 국가 국가들이 로마 교황청의 지시를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해방신학에서 '예수도 빈민이다, 빈민의 왕이다!' 해 가지고 공산주의자다 그거예요.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 했다 이거예요. 부자가 천국 들어가기가 약대가 바늘구멍 들어가기보다 힘들다 이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해방신학의 논리가 돼 가지고 메시아니 구세주는 공산당 괴수였다 그거예요. 그래서 신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신은 죽었다 해 놓은 것입니다. 신이 없으니 결국 예수가 붙어야 할 것은 해방신학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망해 놓았습니다. 남미가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남미에 혁명이 안 일어난 나라가 없잖아요. 장군들이 혁명을 일으킨 거예요. 그것이 하늘의 작전입니다. 천주교 국가를 깨뜨리기 위한 것입니다. 미국이 전부 다 망해 들어가는 것은, 프리 섹스로 미국을 깨치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도 기독교 사상의 마음은, 습관적 마음은 있거든. 그러다 보니까 전부 다 깨쳐서 '통일교회만이 남아 있구나!' 하는 거예요. 그 문턱이 높다고 했지만 이제는 높아진 것이 아니라 문턱이 나오지 않아요. 평준화 돼 있습니다. 통일교회가 세계적인 최고의 기준에 있으니 평준화됨으로 말미암아 문턱이 높지 않고 더 낮아졌으니까 누구든지 마음대로 들락날락할 수 있는 것입니다. 조수물이 들어오는 데 장애가 없고 나갈 때도 장애가 없습니다.

남북미 교민회 전체를 묶어라

대통령이 누구? 「바스모스입니다.」 모스를 워시해라 그거예요. (웃으심) 그것 전부 다 베 짜박지입니다. 든든한 면(綿)도 못 되는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령관의 지령에 의해서 대통령 된 사람입니다. 어저께 '아순시온에 와서 선생님 만납시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 녀석아, 내가 너를 맞춰 주냐?' 한 거예요. 내 책임을 다했다 이거예요. 이 놈의 자식들 하자는 것은 안 하고 무슨 뭐 행차 후의 나발이야! 나는 내 길을 가는 것입니다. 자기가 따라오고 싶으면 따라오고 말겠으면 말라는 것입니다.

결론을 짓자구요. 내가 왜 명서방을 오늘 이렇게 출세시키려고 그래요? 교포들을 살려야 됩니다. 교포를 살리는 것은 이 말씀밖에 없어요. 앞으로 살아남지를 못해요. 갱스터(gangster), 남미의 마피아하고 하나된다구요. 제일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내가 염려하는 것은 이 길을 막아주고 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리고 있는 거예요. 미국도 지금 마피아의 시카고 책임자가 돼 있어요. 한국 사람이 말이에요. 그래서 '문총재님, 지령만 내리면 원수들 배를 째겠습니다.' 그러고 있다구요. 일본에도 그래요. 야쿠자의 75퍼센트가 한국 사람입니다. '일본 사람 미운 사람 배를 째겠습니다.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 이름만 가르쳐 주소.' 그러는 거예요. 내가 그럴 수 있어요? 원수를 살려 주어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렇게 내가 무섭다구요. 손만 대면 안 통하는 데가 없습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다 흘러가는 것입니다. 천국이 나오지 않아요. 천국은 사람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사람을 통해 잃어버렸으니 사람을 통해서 이루어져야 됩니다. 그 일을 내가 하기 때문에 나 혼자 독자적으로 국가를 건설할 수 있는 모든 준비를 다 했습니다. 정치적 세계에 있어서 내가 상좌에 있는 것입니다.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나한테 문의하는 것입니다. 경제문제도 그래요.

이번에도 우루과이에 가서, 우루과이가 사는 길이 뭐냐 하면 무역을 자유화시켜 가지고 수출할 때 세금을 먹여야 된다 이거예요. 파라과이는 그것하고 있더라구요. 박구배 그랬지?「수입은 거의 자유입니다.」내가 그런 얘기를 할 때는 저 사람도 눈이 빨개지고 이랬는데 여기 와서 보고 비로소 깨달았다는 것입니다. 우루과이를 살려줄 수 있는 비결이 그거라고 생각했는데 파라과이에서는 그 일을 분야에서 다 하고 있더라구요.

대대적으로 하면, 못 팔게 된다면 전부 다 내가 사줄게요. 사 가지고 남미의 선교부에 팔라고 해서 장사시키는 것입니다. 남미를 위해서 장사했다면 통일교회 망하지 않아요. 경제가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것을 통일교회를 위해서 쓰지 않고 남미를 위해서 썼다면 남미가 살기 전에 통일교회가 살려 놓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가는 길이 이렇게 다른 것입니다. 그래서 가인 아벨 역사가 다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이 기념날이구만. 내일이면 이제 돌아가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래서 교민회 남미 전체를, 남북미 전체를 묶어야 되겠습니다. 모금하는 것입니다. 남미만이 아니예요. 북미까지 하는 것입니다. 남북미 연합회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문선생이 백만 달러를 냈다고 하는 거예요. 지금은 말하지 않는 거예요. '누가 백만 달러를 지금 현찰로 냈습니다. 남북미 교포들이 합해 가지고 2백만 달러를 만들어서 기금을 만들기로 했으니 모금합시다. 당신들이 간판 붙여 가지고 이 땅에 와서 도적질하고 국경 넘어 가지고 도망 와서 잘 산다고 이 보따리를 내가 터쳐 버리겠다. 신문사와 계획해 가지고 뭘 해먹었다는 것을 터쳐 버리겠다.' 해서 반 협박해도 괜찮아요. 그럴 수 있는 배포가 있는지 모르겠구만.「태권도 사범입니다.」태권도 사범이 주먹질하겠나?

설득력이 있어야 돼요. 어저께 잠깐 얘기했는데 미국 가서 공부했다구요?「1965년도에 제가 미국으로 유학을 하게 되어 있었습니다.」글쎄 무슨 공부했느냐 물어 보잖아요.「그리 가려다가 이쪽으로 들어온 것입니다.」안 했구만. 그러니까 민족을 따라 가지고 대이동할 수 있는 선두자가 됐으면 민족을 따라서 천국에 있어서, 기러기가 날지 않아요? 대공을 날지만 한 대장을 따라서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거 시위하는 것입니다. 인류들은 이렇게 가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모르는 사람은 아는 사람을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 뒤를 따라와라

명회장이 별 수 있어요? 명회장 하게 되면 그건 어디든지 통하는 말인데, 좋은 말인데 말이에요. 명회장 하게 된다면 이름난 회장 아니예요? (웃음) '밝을 명(明)' 자, 밝게 아니까 이름나게 돼 있으니 명회장이 될 수 있다 그 말입니다.

가마우지, 바다에서 보게 되면 모가지를 내밀고 고기 잡아먹는 오리 같은 것 있잖아요? 그 녀석이 나는 못 날 줄 않았더니 얼마나 잘 나는지, 그리고 떼거리가 되어서 그것도 행차하더라구요. 자신 있는 사람 앞에 서라 그거예요. 결국은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 없게 되면 뒤에 서라 이거예요. 그 다음에 자신 있는 사람이 하나하나 나오는 것입니다. 먼 거리를 가면 먼 거리를 경험한 사람이 장(長)이 돼 가지고 목적지에 가는 것입니다. 인간도 그렇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종교니 철학이니 무엇이니 야단했지만 자신을 가지고 나오지 못하고 자신 있는 사람이 달려 가지고 세상을 끌고 왔지만 요 모양 요 꼴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사망의 판국, 절망 단계에서 지금 폭발 일로에 있는 이 인간들이 이제는 자신 있는 레버런 문의 뒤를 따라와라 이거예요.

그래, 명회장은 통일교회를 들어오니, 통일교인들이 쓰레기통들 아니예요?「제일 착실하니까 제가 감동이 됩니다.」아니예요. 착실하지 않아요. 쓰레기통인데, 냄새나고 그런데 이제 새로운 씨앗을 심으면 거름덩이이기 잘 자란다 그 말입니다. (웃음) 전부 다 보면 거름덩이들이 왔지, 선생님 앞에 있을 수 있는 사람들은 그 나라의 왕들이요, 대통령이 되어야 할 텐데 이게 뭐예요? 거름덩이지요.

그렇지만 선생님의 말씀을 심어 주었기 때문에 이제 순진해요. 순진하기 때문에, 죄에서 멀기 때문에 새로운 생명의 씨를 심어 놓으면 그 아들딸은 어떤 왕 자식보다도, 어떤 누구보다 훌륭한 아들딸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렇게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임자는 좋은 아들딸을 가졌나?「예.」이제 그것이 전통이 됐어요. 선생님이 쌍 맺어 준 것은 나쁘지 않다 이렇게 된 것입니다. 좋은 씨를 심어야 돼요. 이래서 2세들이 앞으로, 이 놈의 2세들을 교육을 시켜야 할 텐데 교육을 잘못했어요. 이 놈의 자식들이 잘못해 가지고 생각하는 것이 땅만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선생님 역사는 하늘만 보고 지금까지 살아 왔는데 말이에요. 땅 보는 시간이 더 많아지는 2세는 망하는 것입니다!

장작불에 수구대로 찔러가 가지고 구워서 먹지 않으면, 독수리 밥을 만들지 않으면 전부 다 불살라 가지고 영계라도 부활시켜서 제1차 부활, 제2차 부활이라도 해줘야 되겠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가 손 안 대면 안 되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최정렬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통일산업도 손대라구요. 이제 2세예요, 2세. 문사장이 실패했어. 통일산업을 둘이 만들었지?「예.」형님이 책임 못 했다 이거야. 동생이 끌고 나왔다가…. 아들을 갖다 모시는 거예요. 대리를 하고 있지만 부사장으로 임명을 하는 것입니다, 이 시간에. 부사장으로 임명을 하는 것입니다. 터 잡아 주는 것입니다. 그 대신 최정렬이 죽으면 문진호가 죽어야 돼요. 싸우라 이거예요. 그러면 살아나는 것입니다. 3대 안 가서 고개를 넘는다고 보는 것입니다.

참부모 앞에 배반한 사람들은 용서할 법이 없어

보니까 돌아다니는 데는 열심이더구만. 그 이상 하라는 것입니다. 밤이 됐는데 '아이구, 선생님 한 마리만 더 잡고 가요!' 그러더라구요. 간절하지요? 그 이상 되라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을 해결, 하늘이 해주는 것입니다. 어느 녀석이 필요하면 핀셋으로 집어던지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왔어요. 사고가 났든 벼락을 났든 당기라구요.

문진호 알겠나?「예.」아버지와 삼촌이 잘못했어요. 통일교회의 간판을 전부 다 똥칠해 놨어요. 이걸 내가 손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할 수 없어요. 전부 다 똥칠해 놓았던 거예요. 내가 2주일 동안에 전부 정리해 버렸다구요. 이래 가지고 사무 감사, 행정 처분하는 거예요. 행정 처분이 아니라 사법 처분을 해 가지고 안 되는 녀석들은 가서 감옥에 처넣으려고 그럽니다. 사탄세계가 잘못했으면 벌받아요. 사탄세계는 벌받아야 됩니다.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사탄 이상의 벌을 만들어 가지고 적용하려고 그런다구요. 일화로부터 전부 다 역사에, 사돈이든 오돈이든 걸리면 각을 찢어서 독수리 밥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 선생님이 악한 사람입니다. 이제는 악한 사람이 되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지금까지는 선했지만 말이에요. 악한 녀석을 심판하기 위해서는 더 악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훈련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산에 가서 포수가 돼 가지고 사슴을 따라서 잡게 되면 가슴에 칼을 꽂아서 파이프를 대고 피를 삼키는 것입니다. 그런 훈련을 다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사람의 피를 흘리기 시작하면 세계가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든 복수하게 되면 하나도 남기지 않고 3분의 1을 도말(塗抹)해도 하늘 앞에 죄가 안 됩니다. 그럴 수 없어요, 참부모의 이름 가지고.

그러나 지금까지 문제, 축복 받은 가정 이 놈의 자식들이 타락해 가지고 아들딸을 다시 낳은 걸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생지옥, 지상에서 죽기 전에 불태워 버려야 할 이런 놀음을 해야 할 텐데 이걸 어떻게 하느냐? 이것이 제일 지금 문제라는 것입니다.

참부모 앞에 배반한 사람들은 용서할 법이 없어요. 그걸 용서할 수 있다면 사탄세계의 모든 잘못한 것을 용서해야지요. 안 그래요? 용서할 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회유정책, 그 몇 대를 통해서, 선생님의 10대면 10대, 몇백 년 후에 다시 돌아오던가, 어떻게 정하느냐 하는 것이 내가 지금 제일 고민입니다. 하늘의 헌법을 제정할 때 그 가운데에 있어서 제일 문제가 축복을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축복해 가지고 재차 결혼하는 것, 서구사회가 누더기 판도가 됐어요. 이 놈들을 시멘트로 다 메워야 되고 검으로 잘라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통일산업도 정 안 되면 김정일을 통해서 손대려고 그럽니다. 내가 김정일을, 북한 정부를 믿고 싶지 않아요. 이용하고 싶지를 않습니다. 알겠어요?「예.」알겠나, 문진호?「예.」깜짝해 가지고, 얼굴 좀 들라고. 이제 눈은 부릅뜨고! '야, 생긴 것은 그늘 아래서 영향 없이 자란 콩나물 같아서 대가리는 꼬부라지고 개실개실해 보이지만 쇠꼬챙이가 들어가 있다.' 해야 됩니다. 너는 이제 그걸 길러야 돼. 패기! 싸움하는 판국에서 내 가슴을 먼저 찌르라고 나설 수 있는 이런 용맹할 수 있는 기질이 있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제2세로서 내가 대표로 출세시키는 그 간판을 붙여준 것입니다.

2세 이야기를 하지만 그럴 수 있는 자격이 못 돼 있어요, 아직까지. 싸움이 다 끝나고 나서 2세를 믿을 수 있게 되면 그 다음에는 원리 말씀을 하든가 '내 뒤를 따라라!' 할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이래 놓아야 문씨가…. 문사장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선생님과 동떨어져 있으면 자기는 흘러가 버리고 말아. 복귀해 줘야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따라다니면서 옛날 자랄 때 그때 그 놀음해라 이거야. 그래서 지금까지 내가 여태껏 얘기한 거야. 탕감복귀야. 아들딸에게 여태까지의 자유를 주지 말라구. 나 따라와 가지고 말 안 들으면 후려갈길 거라구. 혁명을 해야 된다구.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친구할 수 없어. 내 말 알겠나?「예.」그런 면에서 앞으로 시정해야 된다구. 명회장 알겠어요?「예, 알겠습니다.」종이 가져오라구요. 나도 미쳤지요. 이런 놀음해 가지고 생길 게 뭐 있어요? 백만 달러면 큰돈이에요, 작은 돈이에요?「큰돈입니다.」얼마나 큰돈이에요?「일하기에 달려서 다릅니다.」나 같으면 몇억 달러를 그냥 모을 수 있다구요. 내 이름을 부르지 마요. 어느 누가 했다고 해요. 그래 놓고 3백만 달러가 되거들랑 써요.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6년 3월 31일, 이 달을 맞이하여 다섯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오늘을 마지막으로 하여 1년의 4분의 1을 끝내고 새로이 봄절기를 향하는 시기로 접어들게 되었사오니, 모든 일이 당신의 경륜 가운데서 '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사랑하자'는 새해의 표어 앞에 부끄럽지 않은 자신들의 모습을 갖추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새해를 맞이해서 이 남미에서 여러 가지 집회와 여러 가지 모임의 자리를 당신이 주도하였고, 그 가운데 새로운 결의 결심한 모든 사람들이 하늘에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나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출발이 그릇된 것을 알고, 과정이 그릇된 것을 알고, 목적이 그릇된 것을 알아 가지고 혼란 된 현재의 자신을 중심삼고 새로운 출발, 새로운 방향, 새로운 목적을 향할 수 있는 결의를 하게 해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더욱이 기독교의 구교와 신교의 통일을 중심삼고 그 권내에 있는 수많은 사람들을 중심삼은 정상급에 있는 사람들을 아버지께서 교육하였고, 그리고 대학에 모든 있는 교수들, 그리고 모든 언론인, 뜻 있는 나라들을 대표할 수 있는 무리들을 워싱턴에 불러 교육하였사오니, 모든 그 사람들의 마음에 당신의 뜻과 당신의 사랑의 마음이 새로이 싹터서 민족을 바라보는 그들의 입장과 민족을 중심삼은 가정들의 입장과 민족을 중심삼은 세계의 입장, 하늘의 입장을 바라보고 자신들이 새로이 각성하는 마음을 가지고 그 가정을 수습하고, 사회를 수습하고, 민족을 수습하여 본연적 아버지 창조이상의 사랑의 세계에 품길 수 있는 모든 결의를 다짐하고 새로운 계기들을 마련하여 주시옵기를 다시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한국을 중심삼고 일본과 미국과 독일을 중심삼은 163개국의 선교 기지를 중심삼고 당신의 품에 있는 자녀들을 이미 축복하였고, 축복한 혈족으로서 2세들을 갖고 있사오니, 사위기대의 완성을 바라던 하나님의 소원의 뜻을 가정에서 정착할 수 있는 기원을 마련하고, 해결 기점을 가진 부모와 자녀들의 책임이 얼마나 막중하고 얼마나 중요한 자리에 서 가지고 천리를 바로잡고 천지의 갈 도리를 세워야 할 가정들을 세웠사오니, 그 가정들이 본연적 당신의 창조이상의 전체를 대신하기에 부끄럽지 않은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우루과이에서 벌어지고 있는 신교를 중심삼은 3천6백 명의 교회 지도자들을 교육하는 과정에 있사오니, 남은 4회와 5회를 주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고 4월 16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워싱턴에 있는 모든 머리 있는 사람들을 모아 새로이 말씀을 전하고 뱅큇(banquet;연회)을 준비하는 모든 전체가 일취월장, 자유세계가 새로운 방향을 갖춰 가지고 인류가 가야 할 평화의 행로를 바로잡기 위한 당신의 경륜이 거기서 승리와 영광으로 결속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섭리의 뜻 앞에 영계와 육계, 천상세계의 모든 천사를 중심 삼은 모든 선조들과 지상세계의 가인적 모든 인류와 아벨적 통일교회 무리가 하나가 되어, 이제 청평을 중심삼은 대모님을 중심삼고 흥진군을 중심삼고 충모님과 대형님을 중심삼은 섭리의 뜻이 아버지의 뜻 가운데서 계획하신 창조이상의 세계를 지상·천상세계가 축복의 은사권 내에서 본연적 해방권을 갖출 수 있는 중대한 일체의 모든 것이 뜻하신 대로 승리와 영광과 만사형통이 있게끔 축복, 지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새로이 4월을 맞기 전에 오늘 이렇게 지내는 모든 전체를 지금까지 지켜 주신 것을 감사드리며, 새로이 6월까지의 4분의 1을 당신의 경륜의 종말을 청산 짓는 기간으로서 필요한 모든 일체가 준비되고 해결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바라는 소원 앞에 부끄럽지 않은 스스로의 모습을 갖춰 나라와 세계를 창건하는 통일의 무리들의 가는 길 앞에 아버지의 영광이 길이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 당신의 말씀과 더불어 나타나는 곳곳마다 중생과 부활의 역사를 가져옴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같이하는 통일의 무리임을 대중 앞에 알려주어 하늘을 향해서 모일 수 있는 하나의 초점으로 삼아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여러분은 선생님이 간증을 왜 시킨다고 생각해요? 생각해 봤어요? 여기 이 자르딘 농장에는 내가 와 있기 때문에 수많은 통일교회 공로자, 통일교회 역사를 창조해 낸 사람들이 거쳐가는데, 그 사람들을 여러분 앞에 하나하나 간증시키려고 그래요. 간증을 이렇게 하는 것은 여기가 처음이라구요. 역사적 기록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절대 믿고 행하라

제2차 40년노정을 자르딘 농장에서 선언했습니다. 자르딘은 이것을 선언한 곳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40년을 지낸 모든 일을 재편성해서 새로운 시대로 넘어가기 위해서 역사적 재료를 이곳에 남겨야 된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을 위주로 해서 여기 자르딘 농장을 중심삼고 움직이고, 이 남미에서 새로이 움직이는, 전통을 만들려고 하는 모든 일의 선두에 선 사람들은 스페인계도 아니고, 앵글로색슨계도 아니고, 게르만계도 아닌 동양 사람들입니다. 동양 사람들이 와서 이 일을 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보는 거예요.

통일교회라는 단체는 지금까지 역사상 동양에도 없었고, 서양에도 없었던 단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이 통일교회는 개인을 혁명하고, 가정을 혁명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를 혁명하려고 하는 단체라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와 다른 새로운 세계를 형성, 창조해 내야 하는 거예요. 창조하는 데는 지금까지 있던 것을 창조하는 것이 아닙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바라는 뜻에 해당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없기 때문에 다시 창조해야 한다는 거예요. 다시 창조하는 제료라는 것은 새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있어 온 것을 뜯어고쳐 가지고 재창조해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지금까지 라틴 문명권에서 산 전통을 갖고 역사적인 습관성을 다 갖고 있는데, 그 습관성 그 자체 가지고는 재창조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이 타락한 세계의 역사성과 더불어 남아진 것이 있게 된다면 하늘 앞에 설 수 없기 때문에 이걸 다 때려부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신들은 지금까지 살아 온 20세, 혹은 30세의 잘살고 못살고 한 모든 배후 환경을 부정해야 돼요. 절대 부정하는 자리에 가지 않고서는 하나님이 창조하던 본연의 원자재, 그 본연의 자재의 출발 기준을 가질 수 없다는 거예요. 우리 신앙은, 새로운 세계로, 하늘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절대 부정하는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원칙입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하는 역설적인 논리를 가르쳐 줬고, 또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했습니다. 다 버리고 하나님만 사랑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출발할 것을 통고한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한 말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하늘 세계가 아래에 있기 때문에 아래에 있는 것을 위로 가게 하고, 위에 있는 것을 아래로 바꿔치기 위해서는 영점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부정적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자기가 설 자리가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가 어렵다는 것은, 지금까지의 습관성, 전통성, 민족성, 인종성 등을 갖추고 살던 사람들이 통일교회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이것을 개인적으로 부정해야 되고, 국가도 부정해야 되고, 습관이나 전통, 모든 것을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현재도 내가 어느 자리에 서 있는가를 언제든지 체크해야 됩니다, 내가 어느 자리에 서 있는가를.

그러므로 내가 그 영점…. 하늘의 출발 기점이라는 것은 이동할 수 없습니다. 그 출발 기점을 중심삼고 내가 어느 자리에 서 있느냐 하는 것을 놓고, 어떤 거리에 서 있느냐, 여기 앞에 서 있느냐, 뒤에 서 있느냐, 위에 섰느냐, 아래에 섰느냐 하는 것을 체크해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영점을 맞추어 가지고 부정적인 과정을 전부 다 종교를 통해서, 죽어 가면서 순교를 당하면서 역사시대에 희생적 과정을 거쳐왔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이 영점을 생각하게 될 때, 지난날의 모든 전부가 얼마나 어렵고, 또 앞으로 갈 길이 얼마나 멀고, 재창조해 가지고 갈 길이 얼마나 머냐 이겁니다.

내가 절대적인 완성을 바라는 한 절대 이상의 신앙을 가져야 되고, 절대 이상의 부정적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논리를 언제나 명심해야 돼요. 내가 하나님이 진짜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하나님이 한 일을 절대 믿어야 됩니다. 또 하나님이 하라고 하면 절대 믿고 행해야 합니다.

이 영점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언제나 이것을 거쳐 나갈 수 있고, 거쳐 나와 가지고 한 사람을 갖다 놓고는 자기 가정을 구하려고 하고, 또 거쳐 들어와 가지고 가정도 데려가 가지고 거쳐 나오고 이러면서 역사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간증은 인간 생활 전체의 상(相)

그래, 개인 구원을 위해서는 개인을 부정해야 되고, 또 가정 구원을 위해서는 가정을 부정해야 되고, 국가 구원을 위해서는 국가를 부정해야 되고, 세계 구원을 위해서는 세계를 부정해야 되고, 하늘땅을 위해서는 이 존재세계를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절대적인 신앙을 하는 사람들은 이것을 어떻게 부정을 빨리 하느냐 하는 문제, 한꺼번에 하느냐 하는 문제, 10년 1백년 걸려 할 것을 순식간에 하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게 될 때, 개인의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전체를 부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계는 이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출가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부정하고 나서는 자기 홀로 집을 떠나고, 또 나라를 떠나고, 세계를 떠나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독신생활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통하기 위해서는 개인적으로 참아야 되고, 가정적으로 참아야 되고, 종족적으로 참아야 되고…, 8단계를 거쳐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상대적 이념을 가지고는 통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독신생활, 독신생활을 하라는 거예요.

이 영점을 통해 가지고 개인적으로 통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적으로 통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것은 이 영점 앞에 있지 영점 뒤에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거쳐난 이 세계에 있기 때문에 이 세계를 가려니 부정을 해야 되고, 상대적 이념,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 상하관계,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자녀관계를 가지고서는 여기를 벗어날 수 없어요. 이 자리는 자기 개인, 아담 해와 혼자 있었던 자리니까 이 자리를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 8단계를 가기 위해서는 절대신앙이 필요한데, 우리 통일교회는 그 8단계를 전부 다 거쳐가려면 갈 길이 멀어요. 일생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절대신앙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믿는지, 믿지 못하는지 테스트한다는 거예요. 그것은 핍박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핍박. 부모가 자식을 죽이려고 하고, 남편이 아내를 죽이려고 하고, 아들이 부모를 죽이려고 하는 이런 일이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굴복하면 안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그러한 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나오는 길이 평탄할 수 없었고, 역사시대에 어떠한 단체, 어떠한 나라, 어떠한 전통에도 없는 새로운 전통을 세워 나온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 간증을 통해 가지고 수많은 사람의 생활상을 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 생활 전체 상(相)이에요. 인류 전체가 생활하는 상이, 통일교회의 내면적인 면에서 고개를 넘은 각자의 성격이 나타난 그 면의 고난 길을 거쳐온 기록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해요. 이 전체를 합하게 되면 인류 역사의 고난 길을 대표한 것이요, 하나님의 섭리사의 고통을 대표한 것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모든 사람들이 지금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갖고 있던 전통과 습관, 환경 여건의 모든 것을 부정하기 위해, 그 부정의 고개를 넘기 위해 수고한 산 기록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섭리로 보면 4천년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이 인간상의 모든 수난 길을 거치는 과정에서 하나님은 부정하는 자리에서 나왔지, 긍정하는 자리에서 나오지 않은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이 뜻을 알고 나서는 이 세상을 긍정하지 않았습니다. 이 세상에는 희망이 없다 이거예요. 다 부정하고 지금까지 생애를 바쳐 나온 거예요.

하나님의 4백년 역사와 선생님의 일생 역사를 중심삼고 40년에 전부 다 맞춰서 부정적인 기록을 남겨 나온 것이 통일교회 역사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계승하려는 그 공식 과정이 하나님과 선생님이 다름이 없고 이 통일교회 역사도 다름이 없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러분도 그 공식 과정을 거쳐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큰 나무의 자랑은 큰 중심 뿌리

여러분이 간증한 모든 사람 가운데 여러분과 같은 형이 있으면 '나는 저런 형이기 때문에 저 사람이 가던 이상의 길을 가겠다.' 하고 각오하고 새로이 결심할 수 있는 시간을 부여하기 위해서 많은 사람을 간증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발명가가 무엇을 하나 연구해서 발명을 해 가지고 자기가 관계를 맺어, 자기가 특허권을 갖기 위해서는, 자기가 아니면 안 된다는 그런 하나를 발견하기 위해서는 수만 가지 주위의 평면적인 종적, 횡적인 전부를 테스트, 비교해 보고 틀림없는 사실을 가지고 그와 더불어 내가 하나될 수 있는 그 자리에 서야만 새로운 것이 발견되고, 새로운 역사적 기원이 설정되어 나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의 세계, 전체를 극복 초월한 하나의 세계를 이루어 나가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라틴 문화권에 살던 그 모든 것을 부정하고, 아시아의 문화권도 소화해야 되고, 또 현재의 역사적인 모든 것을 소화해야만 세계적인 하나의 전통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성을 두고 봐도 그렇더라구요. 그런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통일교회의 역사는 이 세계를 넘어서 하나님이 우거(寓居)할 수 있는 새로운 전통을 만들기 위해서는 초세계적인 환경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 나무를 보게 되면, 나무가 아무리 가지가 크고, 키가 크다 하더라도 그 가지와 키가 큰 것을 지탱하기 위해서는 줄기가 커야 되고, 줄기가 큰 대신 뿌리가 이 가지와 마찬가지로 상대적인 입장에서 힘의 비준에 있어서 가지보다도 강해야 됩니다. 그래야 이 나무가 쓰러지지 않고 발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원칙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가 푸른 가지, 훌륭한 나무 모양을 보면 좋다고 자랑하고 칭찬하지만, 그 배후에 그것을 지탱할 수 있는 줄기가 있고, 그 줄기를 지탱시키는 뿌리가 있다는 것은 누구도 생각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래, 큰 나무의 자랑이 뭐냐 하면, 큰 중심 뿌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큰 중심 뿌리와 더불어 상대 될 수 있는 오랜 역사를 지닌 뿌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건 사실이라구요. 줄기가 하나 있다면 그 하나의 줄기에는 모든 뿌리가 전부 다 달려 있다는 거예요. 또 그 줄기에는 가지도 달려 있고, 잎도 달려 있고, 꽃도, 열매도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가지가 많고, 아무리 잎이 많고, 아무리 열매가 많이 열렸더라도 뿌리보다 약한 것입니다. 이 모두는 뿌리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살아 있는 생명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그 동기 되는 뿌리와 이 가지 전체가, 원인과 결과가 살아 있는 생명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방향은 하나입니다. 같이 산다는 생명의 방향을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열매를 보고 '아이고, 맛있겠다.' 하고 과일을 따는데, 그 과일만 귀한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과일을 딸 때는 가지가 귀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고, 가지만 귀한 것이 아니예요. 줄기가 귀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고, 줄기만 귀한 것이 아니라 뿌리도 귀하다는 그 원칙적인 기준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나무로 비유하면, 통일교회에는 중심 뿌리로부터 주변 뿌리가 있어요. 그 중심 뿌리와 주변 뿌리가 주체 대상 관계라는 거예요. 줄기도 주체 대상 관계가 되어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 사방으로 뻗친 가지도 동쪽·남쪽·북쪽·남쪽 가지가 상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열매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은 '나는 가지가 되겠다.', 또 '나는 잎이 되겠다.' '나는 꽃이 되겠다.' '나는 열매가 되겠다.'라고 생각하지만 '나는 뿌리가 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는 거예요. 그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위할 수 있는 사상을 갖지 않고는 하나될 수 없어

나무의 가지를 80퍼센트 잘라 버리고 20퍼센트만 남으면 나무는 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나 가지는 그냥 두고 뿌리를 20퍼센트만 잘라 버려도 그 나무는 죽는다는 거예요. 나무에서 중요한 것은 뭐냐? 물론 가지도 중요하고 줄기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가지도 아니고 열매도 아닌 뿌리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뿌리가 영원하면 그 줄기도 영원하다는 것입니다. 그 잎도 가지도 영원하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뿌리가 있으면 그 줄기를 잘라 버려도 줄기는 또다시 나오는 거예요. 가지를 잘라 버려도 줄기는 남아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뿌리가 살아 있어야만 영존할 수 있다, 오래 갈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통일교회가 그러한 역사성을 대표하기 위해서는 통일교회 뿌리가 될 수 있는 중심 뿌리가 있어야 돼요.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에요. 중심 뿌리는 하나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민주주의 관념,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중심 뿌리는 하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서구사회는 이런 관념이 없어요. '너와 나와 같다.'고 생각한다구요, 전부 다. 그러니까 중심이 없다는 것입니다. 뿌리로 말하면 중심 뿌리를 잃어버린 서구사회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디 가든지 둘만 있으면 '평등이다!' 이럽니다. 잎과 잎 사이에는 평등이 될 수 있지만, 가지는 절차에 있어서 먼저 달린 것이 먼저 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잎은 다 같다 하더라도 가지 반열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동서남북으로 뻗은 그 가지는 많지만 그 가지를 동서남북으로 뻗게 하기 위한 줄기는 하나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서구사회는 그런 사관이 없어요. 내 표준이 될 수 있는 중심이 무엇인지를 잊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에서는 부모가 되어야 되고, 나라에서는 왕이 되어야 되고, 세계에서는 왕 중 왕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중심을 망각해 버린 세상이 되었습니다. 사탄이 그렇게 만들어 놓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세계의 인류를 두고 보면, 중심 뿌리는 하나라는 걸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줄기도 하나라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수많은 나라가 동서남북으로 뻗은 가지 가운데 자기가 동쪽 가지인지, 서쪽 가지인지, 남쪽 가지인지, 북쪽 가지인지 몰랐다는 거예요. 서양 문명권은 서쪽 가지인데, 서쪽 가지만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동쪽 가지를 자르고, 남쪽 가지를 자르고, 북쪽 가지를 잘라 버려라!' 한다면 그 나무는 죽는 거예요. 죽는다는 것입니다.

'서양이 있는 것은 동양 때문이요, 동서양이 있는 것은 상하 때문이요, 상하가 있는 것은 전후를 중심삼고 이 전체를 위한 것이다.' 이렇게 되어야만 거기에 평등이 있고, 거기에 평화가 있고, 거기에 하나의 세계가 있는 것입니다.

이 세계를 보게 되면 말이에요, 동양과 서양이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해결하겠어요? 그것 자체 가지고는 해결을 못 합니다. 그 다음에는 남과 북의 빈부의 차, 빈부의 차가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상대가 필요해요. 상대의 세계를 모르는 자들의 개인주의, 개인주의로써는 동양은 서양을 부정하고, 서양은 동양을 부정하고, 남은 북을 부정하고, 북은 남을 부정하는 개인주의 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이건 사탄이 만들어 놓은 세계라는 것입니다.

세계적 현실 가운데 이와 같은 실제적인 현실에 내가 서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내가 살 수 있는 길은 뭐냐? 동양에서 났으면 서양을 위해서 살고, 서양에서 났으면 동양을 위해서 살고, 남에서 났으면 북을 위해서 살고, 북에서 났으면 남을 위해서, 앞은 뒤를, 뒤는 앞을 위해서 살겠다는, 위할 수 있는 사상을 갖지 않고서는 하나될 수 없는 것입니다. 영원히 하나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동서남북, 상하·전후·좌우가 있다면 이것이 한 뿌리, 중심 뿌리에 달려 있다는 것을 모른다는 거예요. 중심 뿌리를 중심삼고 동서남북으로 모든 것을 지탱하기 위한 뿌리들이 뻗어야 됩니다. 중심 뿌리는 사방에 뿌리를 달아 가지고 위가 크기 전에 그것을 지탱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위에 가지와 잎이 생긴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동서남북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위하는 사상이 절대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동서남북 그것만 하나되면 안 되는 거예요. 센터가 되는 중심 뿌리로부터 중심 순이 이 모든 움직여 가는 주체 대상 관계를 언제나 지탱시킬 수 있는 힘이 먼저 내재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한 곳에서 뻗어 가는 큰 나무와 마찬가지로 뿌리가 있고, 줄기가 있고, 가지가 있어서 한 자리에서 통일된 세계를 형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건 이론적이라구요.

참부모가 와서 가르쳐야 할 내용은 위해서 사는 사상

동양과 서양이 서로가 위하게 된다면 하나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평화의 세계가 실현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지금 서구사회는 어때요? 개인주의, 프라이버시란 말을 한다구요. 끽! 때려치워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망한다는 거예요. 미국이 그렇게 되어 있고, 남미가 그렇게 되어 있고, 공산주의가 그렇게 되어 있고, 다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이런 세계의 실정을 다 아는 하나님은 끝날에 있어서 참부모 재림주를 보내서 이 세계를 수습하게 하시는 거예요. 그러면 참부모가 와 가지고 가르쳐야 할 내용이 뭐냐? 위해 살 수 있는 그러한 사상을 가지고 교육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딱 맞는 말이라는 거예요.

메시아는 무엇부터 해야 되느냐? 이 동서남북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부터 해야 되느냐? 형님이 되고 누님이 되어서 동생을 사랑해 주고 자기 누이동생을 사랑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비참하면 비참할수록 눈물과 더불어 위하고 사랑해야 된다는 그 원칙을 부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하나의 뿌리의 중심이 되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은 하나님이 부모의 자리에 서 있으니 만 인류를 형제와 같이 생각하고 불쌍하고 못난 사람을 희생적으로 사랑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운동이 이 땅에 벌어진 것이 오늘날 국제합동결혼식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한 나무로 말하면, 순잎과 내가 상대가 되느냐? 또 썩어 가는, 벌레 먹어 가는 순을 중심삼고 내가 다시 그와 하나돼 가지고 그걸 막겠다고, 전체를 위해 희생하겠다고 하는 사상이 있으면 그 나무는 일일육성, 더 자라고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사람을 사랑하느냐? 이 잎이 썩어 가는 것을 희생으로 막겠다는 사람들이 더 좋은 일, 더 좋은 순을 중심삼고 사는 사람보다 하나님의 마음속에 효자·충신·열녀·성인의 삶에 가깝다고 할 때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가까운 자리에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하나님은 뿌리 중의 뿌리인데 하나님이 그렇게 살아 왔다는 거예요. 벌레가 먹게 되면 그걸 막기 위해 하나님은 상처를 받으면서 그렇게 나왔기 때문에, 처음 중심 뿌리가 그래 가지고 자라 나온 것을 알기 때문에 그 전통을 이어받는 하나님의 심정적인 대상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존하므로 나도 영존할 수 있고, 하나님이 절대적 가치를 가지므로 나도 절대적 가치의 자리에 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건 이론적인 결론이라구요.

이 중심 뿌리가 손해를 받을 수 있고, 피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에 동쪽 가지를 전부 다 잘라 버리고, 서쪽 가지를 전부 다 잘라 버리더라도 중심 가지에 피해가 안 가게 하겠다는 그러한 삶을 산 사람은, 그 후손과 그 나라는 세계를 지배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보호 밑에서 하나님의 대상적 이상세계를 대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거기서 망한다는 것입니다.

뿌리가 되는 하나님을 두고 볼 때, 인류가 타락한 그 날부터 지금까지 하나의 잎이 벌레를 먹든가 가지가 벌레를 먹으면 그 아픔을 참고 모든 것을 이겨 가지고 중심 뿌리가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아무리 가지가 잘리고 벼락을 맞아서 전부 다 옥살박살되더라도 나만은 옥살박살되지 않는다. 그 모든 것을 소화시키고 그 모든 것을 부활시키겠다.' 하면서 영원히 어려운 자리에서 뿌리를 깊이 깊이 박고 나가야 할 책임을 한 중심 뿌리라는 거예요. 그런 전통을 이어받은 통일교회로서 인류 역사에 없었던 전통을 세우려니까 역사의 어려운 장면을 소화하고 남아야 된다는 이런 사상 밑에서 자라 가야 된다는 것은 이론적이라는 거예요.

참부모의 생활과 생애를 표준삼아 맞춰 나가야

그러면 왜 하나님을 따라가고, 왜 참부모를 따라가야 되느냐? 하나님은 수많은 역사시대에 망할 수 있는 자리, 없어질 수 있는 자리에서도 남아져 가지고 중심 뿌리가 돼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것을 백 번, 천 번 그 표준에 맞춰 가야 됩니다. 또 참부모라는 분은 하나님, 즉 중심 뿌리의 상대적 자리를 맞추기 위해서 수난 길을 극복해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의 생활과 그의 생애를 표준삼고 맞춰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우리 어머니 아버지보다 낫고, 우리 나라의 왕보다 낫고, 이 땅 위의 성현, 애국자보다 나으신 분입니다. 역사시대에 모든 좋고 나쁜 것이 있었지만 인간들은 좋은 것만 바랐고 나쁜 것은 싫어했어요. 나쁜 것을 소화 못 했다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은 좋은 것은 물론이요, 나쁜 것도 좋은 것과 같이 소화해 나오신 단 한 분이라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은 없다는 거예요.

수많은 인류가 살아 왔지만 좋은 것은 뒤에 놓고 나쁜 별의별 일까지도 소화시키기 위해서, 악한 것을 메우기 위해서 선한 것을 그 몇 배 투입해서 탕감해 나왔다는 거예요. 나쁜 역사를 맑히기 위해서 지금까지 이 중심 뿌리로서 가지가 병이 뿌리가 병이 난 것을 전부 다 치유해 주고 그것을 전부 다 길러 나오신 대표자이기 때문에 그 하나님 한 분 가운데는 역사 과정의 나쁘고 좋은 모든 전부가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열 명의 식구를 데리고 살다가 그 열 명의 식구가 한꺼번에 원수 앞에 죽임을 당하더라도, 그러한 일 몇천 가지를 당하더라도 그것을 탕감 극복해 나온 하나님임을 생각하라는 거예요. 자기 가정과 자기 일족과 자기 나라와 자기 세계가 목전에서 전부 다 깨져 나갔다는 거예요. 그 깨져 나간 세계를 다시 수습하기 위한 하나님이시라는 거예요. '아이고 분해! 원통해. 원수를 갚아 버려야 돼.'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원수가 없는 듯이 참아 나왔고, 원수가 반대하더라도 그것을 잊어버리고 극복하면서 세상을 재창조해 나온 주인이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위하는 세계를 지었기 때문에 아무리 타락했을망정 내 마음 깊은 가운데 위하는 사상이 없어질까봐 염려하면서 그것을 붙들고 매일같이 투쟁해 나온 분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사탄이 제 아무리 흉악한 마피아같이 악독한 일을 해서 내게 타격을 준다 하더라도 원망과 불평과 탄식과 저주의 마음을 가지고 넘어가지 않고, 이걸 바라볼 때 없는 것같이 생각하고 넘어가야 하는 하나님의 자리를 지켜 왔다는 사실을 존경해야 되는 거예요.

그분 한 분을 절대적으로 모시고 그분 한 분과 절대적으로 같이 살겠다고 하는 사람은 이 인류 역사에 있어서 모든 전체의 패자의 서러움, 모든 비극적인 서러움을 극복한 천태만상에서 승리한 대표자를 모시는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사람이 되게 될 때는 인류 역사에 왔다 갔던 수많은 인류가, 선한 사람 악한 사람도 머리를 숙이고 '그대는 그대이다.'라고 찬양할 수 있는 사람으로서 영원히 위대하신 분의 상대가 된다는 놀라운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의 신조는 절대신앙·절대복종·절대사랑

동네에서 일가가 멸망을 했다, 한 마을이 멸망했다 한다면 그 마을을 책임지고 있는 거기의 모든 책임자들이 얼마나 비통해할 것이냐 이겁니다. 하나님은 그럴 때마다 어떻게 갔느냐 이거예요. 나라가 망해서 기가 막힌 그런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전국이 애통해할 수 있는 자리인데 하나님은 어떻게 갔겠느냐? 서슴지 않고 국가적 한의 고개, 세계적 한의 고개를 기쁨으로 희망을 가지고 넘어가지 않고는 세계의 한의 고개를 넘을 수 없는 탕감복귀의 길임을 언제나 기억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분은 선한 개인적인 부모 이상의 부모요, 나라 이상의 나라요, 세계 이상의 세계요, 악한 사람들의 부모 이상, 군왕 이상의 분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분을 붙들고 절대적으로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 타락한 세계의 모든 흉악한 환경도 승리적으로 넘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러한 주체적인 이분의 뜻 앞에 절대신앙·절대복종·절대사랑으로 하나되어 나가겠다는 결의를 다짐해야 하는 것이 타락한 세계를 구원, 재창조역사를 하는 통일교회의 신조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멘'이라구요.

하나님을 그런 자리에 세워 놓은 것은 거짓 부모가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참부모 되는 그분은 하나님을 해방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참부모라는 분은 하나님이 원망하고 싶었던 과거의 모든 분하고 원통한 무엇이 있으면 말이에요, 시어머니한테 야단을 맞고는 개 배때기를 찬다는 말과 마찬가지로 별의별 고통 속에 집어넣어 가지고 '한을 풀 수 있는 길이라면 응당히 그렇게 하소.' 하고 나온 것이 참부모의 사상적 전통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수많은 개인적 핍박도 불평으로 넘지 않았어요. 가정적 핍박도, 민족·국가·세계의 핍박도 싫어하면서 넘지 않았다는 거예요. 으레 이것은 있어야 되고, 이것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내가 접근할 수 있는 하나의 매개체가 되고 인연을 맺을 수 있는 조건이 됐으면 되었지, 나를 파괴시킬 수 있는 조건이 된다고는 꿈에도 생각지 않고 희망을 가지고 지금까지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장자권 시대를 넘고, 부모권 시대를 넘고, 왕권 시대까지 도달했다는 사실, 이것은 말뿐만이 아닌 내용이라는 놀라운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라는 말은 그러한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위하는 창조를 했던 하나의 뿌리, 하나의 전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까지 해방시키고 하나님을 위로해서 하나님이 자연히 기쁘게 참부모님의 뒤를 따라서 천국 기지를 넘어가야 한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역사시대에 친구가 없었던 것처럼 선생님도 친구가 없고, 친척이 없고, 나라가 없다는 거예요. 영점 과정을 전부 다 가눠 가지고는 사탄이 가누고 있는 전부를 무너뜨리고, 이걸 치워 버리고 되돌아가서는 반대로 이걸 소화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적인 소화, 가정적인 소화, 한국을 중심삼고 국가적 기준에서 소화해 나가는데 전부가 반대하는 거예요, 반대. 반대 받으면서 아벨 편을, 하늘 편 장자권을 창조해 나오는 놀음이 통일교회의 역사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세계 역사의 인류를 중심삼고 선한 개인의 왕이요, 선한 가정의 왕이요, 선한 나라의 왕이요, 선한 세계의 왕과 마찬가지입니다. 또 악한 세계에까지도 그 선한 내용을 전부 투입해 가지고, 주입시켜 가지고 악한 세계의 가정, 악한 세계의 국가, 악한 세계의 왕의 자리를 찾아 나온 것입니다. 두 세계의 왕의 자리를 찾아 나온 거예요.

그런 선한 전체의 왕의 대신자가 악한 세계의 어떠한 부모, 어떠한 왕보다도 선한 왕의 자리에서 우리를 재창조하기 위해 수고하신 하나님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악한 아들을 가진 부모, 악한 동생을 가진 형님, 악한 아내를 가진 남편, 악한 부모를 가진 자녀, 그 이상의 자리라도 그 모든 것을 채워 주고 남을 수 있게끔 책임을 지고 나오는 분이 하나님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하나님은 체를 가지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했어요. 하나님이 연금상태에 있는 것을 선생님이,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선한 세계의 조상이 되고 왕이 되어야 될 입장도 갖춰 가지고, 악한 세계를 왕의 자리에서, 부모의 자리에서, 선한 남편의 자리에서, 선한 형제의 자리에서 이들을 키워 가지고 이 일을 수습해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대등한 세계의 평등권을 만들어 가지고 형제가 잘못된 장자권을, 세계적 평면 자리에서 뒤집어 박고, 세계적 평면 자리에서 부모권을 복귀하고, 왕권을 복귀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가는 길

선한 영계에 간 모든 영인들도 선생님에게 전부 머리를 숙인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선한 영계에 간 아벨적 존재에 있어서 가인적 세계를 구하지 못한 것을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 줘 가지고 아벨적 세계가 가인적 세계를 이 평면 도상에서, 세계적 무대에서 이것을 복귀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줬으니 '감사합니다.' 한다는 거예요.

이 세상에는 많은 장벽이 있습니다. 개인적 장벽, 문화적 장벽, 전통적 장벽, 국경적 장벽, 이 모든 전부를 중심삼고 평면 도상에 있는 통일교회는 개인에서 가정을 넘고, 종족을 넘고, 이 담을 넘어, 세계로 쭉∼ 해 가지고 돌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돌아와 가지고 더 크게 가정으로 확대하고, 세계로 확대하고, 마음대로 천주까지 확대할 수 있는 내 자신의 앞길에 가림이 없는 자리에 세워지게 될 때, 모든 면에, 선한 면에서 승리하고, 악한 세계, 사탄세계에서도 승리의 왕자라고 찬양받을 수 있는 입장에서 가인 아벨을 마음대로 돌이킬 수 있는 이런 입장에까지 왔다는 사실을 놀랍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을 절대 믿는 것은 하나님을 절대 믿는 것이요, 선생님과 하나되고 사랑하는 것은 역사적 하나님과 인류를 사랑하는 하나님의 대표적 그 사랑관에 절대복종하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창조세계가 마음대로 활동할 수 있는 자유의 기반을 만들어 본연의 세계인 이상사회로 돌아간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어요.

인류를 사랑하고 통일교회를 사랑하지만 통일교회를 사랑하기에 앞서 하나님을 사랑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더더욱 사랑하는 길에서는 통일교회도 전부 다 포기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전세계가 통일교회 교인이 되어서 하나님 명령에 의해서 통일교회 레버런 문과 더불어 세계가 전부 죽음 길을 가서 자살하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과 더불어 자살할 수 있는 사람이 몇십 명이 되겠느냐, 몇천 명이 되겠느냐, 몇백만 명이 되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50억 인류가 넘고, 지금까지 왔다 간 수많은 사람들이 그런 자리에 서지 않고는 완전 해방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사랑'이라는 게 빠졌어요.―사랑을 다해 가지고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겁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자리에 나가려면 모든 것을 희생하는 그 길까지 거쳐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일도 한번 명령하고 싶겠어요, 안 하고 싶겠어요? 과거·현재·미래의 오색 인종이 전부 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서 그럴 수 있게 될 때에 비로소 하나님이 사탄 앞에 자랑할 수 있다는 거예요. '너의 과거·현재·미래를 볼 때 이런 무리와는 대등할 수 없다. 이런 무리를 섬기지 않을 수 없지 않느냐?' 할 때 '예, 옳소이다!' 하고 사탄이 굴복하여 해방권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자기 아들 이삭을 하늘을 위해서 제물 드렸지만, 여러분은 할아버지, 아버지, 동생을 제물 삼더라도 가겠다고 할 수 있는 결심을 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해방권의 자리에 동참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몸뚱이가 살아 있는 동안 고생해서 찌들어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죽어 버릴 수 있는 길을 찾아가려는 것이 통일교회의 정신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이러한 죽음의 길에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너는 나와 같은 많은 곡절이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너를 책임진다.' 할 수 있는 것이요, 이런 자리를 만들겠다는 것이 참부모가 가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이 세상의 죄악의 뿌리를 빼 버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간증의 재료가 쌓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참부모는 거지 어머니 아버지라는 거예요. 거지 세계의 왕과 여왕이라는 거예요. 마피아의 아들딸이 있으면 그 마피아 아들딸의 어머니 아버지 심정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마피아 아들딸을 구해 주기 위해서 죽을 때까지 노력하는 부모의 심정을 지녀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마피아가 지옥에 가서 그렇게 사는 것을 보고 그렇게 사는 하나님이요 참부모이기 때문에 그 지옥에 가서도 머리를 숙인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거리에 나가면 거지들을 보는데, 선생님이 과거에 그런 생활을 했다는 거예요. 그 이상 참았다구요. 노동자의 모습을 볼 때, 땀을 흘리는 것을 볼 때, 선생님이, 하나님이 그 이상 어려운 길을 갔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배를 타는 데 있어서 폭풍 경보가 내리더라도 이 바다에서 죽은 사람들의 어머니의 심정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폭풍이 부는 데서도 밤 열한 시, 열두 시를 넘어 가지고도 항해를 명령하지 않으면 그 길을 다 갈 수 없다는 거예요.

또 파선(破船)할 때의 심정의 세계는 어떻겠느냐? 그때 자기 아내, 자기 자식을 생각하는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모든 죽어 가는 사람들을 구조할 수 있는 밧줄이 되고 닻줄이 되어야 할 선생님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오랜 감옥 생활을 하는 가운데 원통한 사람, 혹은 모략 중상을 받아 선한 입장에서 형장에 나가는 사람을 붙들고, 그 어머니 아버지, 그 나라의 군왕이 동정하지 못하고 형장에 내보내는 마음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위로해 주고, 부디부디 나를 믿고 가라고 충고하던 그러한 사실들을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선생님의 명령에 절대복종하고 선생님에게 모든 것을 문의하고 살던 그런 역사를 생각하게 될 때, 감옥 아닌 자유 천지에서, 이렇게 자유스러운 환경에서 선생님을 그 이상 모실 수 있는 통일교회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되는지 주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통일교회에서 그래도 고생한 사람들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선생님을 믿고 절대적인 신앙을 가지고 의지하겠다는 전통을 알아 가지고 지금까지 믿고 나온 이 모든 산 기록을 여러분의 생애에 비교해 보고, '나는 이런 때에 이렇게 가야 되겠고, 그러한 분이 말씀한 것을 내 갈 길을 가르쳐 주는 나침반과 같이, 교재와 같이 존중해서 이것을 외우고, 또 감미하고 감미하겠다.' 해서 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역사적인 사랑의 길을, 재료를, 전통을 남겨 주는 것이 간증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노트에 여기 자르딘 농장을 중심삼고 시작한 제1, 제2, 제3, 제4…, 몇백 권, 몇천 권을 기록할 수 있는 간증이니, 이 간증은 통일교회의 산 역사의 표적인 것을 알고, 그 역사에 부끄럽지 않은 나와 민족과 나라를 만들겠다고 결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이 자르딘 농장에서 간증을 시켰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세계적인 간증의 재료가 여기에 쌓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매일같이 땀을 흘려야 되겠다고 결심해야 되겠어요. 당장에 도망가고 싶은 생각이 하루에 열 번이 들더라도 이 뜻을 존중시하기 때문에 참으면서, 내가 여기에서 타서 죽는 한이 있더라도 난 여기에서 무덤을 남기고 가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있어요? 상대적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성공했다고 해서 세계적으로 살았으면 거꾸로 되는 겁니다. 같이 고생으로 출발했으니 고생으로 마쳐야 된다는 거예요.

임자네들은 '왜 선생님이 이렇게 낚시질을 좋아하느냐?' 할 거예요. 낚시질을 좋아할 게 뭐예요? 매일같이 산 고기를 죽여야 되는데 말이에요. 그것 알아요? 펄펄 뛰는 고기를 죽게 만드는 일을 매일같이 해야 돼요. 고기를 잡는 것은 수산물을 중심삼고 굶어죽는 2천만 명을 구하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제물, 제물로 잡는 거예요. 제물인 소와 양을 제사장이 직접 잡는 것과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내가 제사장의 입장에서 고기를 잡아 가지고 만민을 해방하기 위해서 그 놀음을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육지에서 피땀을 흘려 왔지만 바다에서도 그래야 된다구요. 고기가 사는 생활 밑창까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잡은 고기를 먹지 않아요. 제물을 드리고 나서 먹는 거예요. 제물을 드리는 것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간증은 역사적인 재료로 남아

선생님은 여기서 양말을 벗고 다닌다구요. 통일교회의 교주이고, 왕의 왕을 대신한 참부모가 그렇게 살고 있다구요. 선생님을 아는 유명한 사람들, 친구들은 선생님보고 제발 남미에 가지 말라고 한다구요. 남미는 버려진 지역이에요. 버려진 자리에서 선생님이 출발했으니 버려진 자리에서 갖다 맞춰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여기에서 선생님이 하는 것을 서구사회를 대표해서 1백 퍼센트 감사한 마음을 갖고 받으려고 한다면 이 남미가 세계의 주도국이 된다는 것을 내가 아는 거예요. 이 역사의 전통과 남미는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와 천국 건설의 전통이 세워져서 천세, 만세를 중심삼고 라틴 문화권의 사람이 여러분을 선한 조상으로 찬양할 것을 알고 있는 거예요.

서구 문화권에 사는 사람들은 다 마찬가지입니다. 밥 먹고 살고, 같이 일하고 살고, 땀을 흘리고 살지만 우리가 땀을 흘리는 내용이 달라요, 내용이. 내용이 다르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친구가 되고, 내가 하나님이 이 사망의 세계를 건너갈 수 있는 다리가 되고 그 밑받침이 되겠다고 하는 희생적 삶을 삶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왕의 자리에 등극하게 될 때는, 지난날의 역사와 더불어 수난을 당한 사람들을 반대로 제일 가까운 자리에 편성시킨다는 걸 알아야 돼요.

눈물을 많이 흘렸어요. 자연을 보게 될 때 내가 이러한 사랑권 내에 살아야 할 텐데, 탄식권 내에 살게 한 이 아담 해와의 책임은 내 책임이니 조금 기다리라고 눈물지으며 부탁하는 선생님임을 알아야 돼요. 태양과 하늘을 바라볼 때 그 달을 보며 하나님이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이 죄악의 세상을 밝히고, 죄악의 세상에 하나의 추모의 대상으로서 밤을 비쳐 줄 수 있는 달님이라고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지금까지의 노정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모를 거예요. 선생님도 그런 눈물을 흘리고 나왔다구요. 나무를 붙들고, 초목을 붙들고 호소도 했어요. '이 남미의 주인이 누구냐? 내가 주인이다.' 하면서 눈물을 흘렸고, 선두에 서 가지고 그 일을 개척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남미를 위해서 움직이는 이 선생님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남북미 전부가 반대하는 환경에 있어서도 여러분이 선생님을 위하는 그 마음과 비준을 보게 될 때, 남북미 수억의 사람이 반대를 하더라도 여러분이 정성을 들여서 선생님의 죽을 자리를 감수하고 가겠다고 하게 될 때, 그 심정적 기준이 높다고 할 때에는 선생님이 희망을 가질 수 있고, 그렇지 않으면 내가 선두에 서서 십자가의 길을 개척해야 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선생님이 많은 사람을 불러 가지고 간증시킨 것은 역사적인 재료로 남는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8일 우루과이에 갈 일이 있는데 여기에까지 왔다는 거예요. 거기에 있으면 8일에 있을 목사들 대회에 참석할 것인데, 여기 이 사람들이 오기 때문에 말이에요, 내가 오라고 해서 왔으니 갈 때까지 보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까지 따라왔다구요.

역사적인 사건, 역사적인 재료는 하나님과 더불어 참부모와 더불어 남기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는 데는 하나님이 같이 가심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역사적 모든 간증이라든가 움직이는 그런 환경에서 동참적 가치를 인정하면서 선생님이 바쁜 생활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부모님을 모시고 천년 만년 살 수 있어야

여러분이 이제 전통적 기반을 닦기 위해서, 남미 전체가 환영할 수 있는 기반이 되게 될 때는 선생님의 2세들을 통해서, 선생님의 아들딸을 이 땅에 보내 가지고 여러분 이상 피땀을 흘리게 하겠다는 결심을 하고 있는 스승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선생님의 아들딸 앞에까지도 여러분 교재를 전달해 줄 수 있는 놀라운 실적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아들딸과 동참할 수 있는 영광의 자리에 연결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여기서 못 먹고 못 자고 지내는 것을 하루 일하고 잊어버리지만, 선생님은 시작한 날부터 지금까지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그렇게 정성들이고 피땀을 흘리기 때문에 아무리 어떤 수고를 한 사람이라도 내가 빚을 지는 스승이 안 되는 거예요. 효자가 아무리 정성을 들이고 부모 앞에 생사권을 다 바쳤다 하더라도 빚지려고 하는 부모가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길을 실제로 살고 가야 할 참부모의 입장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여기서 4백 킬로미터를 중심삼은 자르딘 지역을 중심으로 한 천국화 운동의 모든 계획에 있어서 내가 이 주위 도시에 기증한 앰뷸런스를 기억할 수 있는 그런 자리가 올 것이고, 그런 때에 참석한다는 것은 천세 만세 여러분의 후손들에게 자랑할 수 있는, 그런 조상의 권위를 자랑할 때가 온다는 것을 생각하고, 희망의 꽃이 여기서 핀다고 바라보는 선생님의 소원의 기점이 됐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되겠어요.

지금 각국의 대표들이 여러 가지 초민족적인 일을 한 것을 전 주변이 알고 있어요. 그러면 진짜 계속적으로 인원이 불어나갈 거예요, 줄어 갈 거예요? 여러분이 여기에서 이렇게 일하면서 어머니 아버지에게 여기를 찬양하는 편지를 하고, 친구들 앞에 자르딘 농장은 힘들지만 희망적인 꽃이 피고, 폭발적인 행복의 분화구가 분출했다고 권고해 봤어요? 자랑했어요, 오라고 했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은 여기에 착지함으로 말미암아 이중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여기에 자주 오기 때문에 도망 안 가지요? 안 오면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이 안 오더라도 이 뜻을 후대에 남겨야 할 전통이 여러분에게 달려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팔십이 가까워요.

희망찬 미래의 이 땅이 되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출정해 가지고 선생님이 해야 할 것을 천년 이상 아까워하고 그 결여된 입장을 내가 메워 가지고, 선생님이 하루라도 고생을 안 하고 편안히 생명을 연장할 수 있는 일을 지탱하겠다고 해 가지고 피땀을 남겨서 선생님이 하루라도 더 살 수 있다면, 하루라도 생명을 영위할 수만 있다면 무엇이든지 하겠다는 이 전통을 여기에 심어 줘야 됩니다.

선생님은 부모를 배반하고, 형제를 배반하고, 나라를 배반하고, 대한민국 전부 다 저버리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여기서 이 놀음을 하는 것은 나라를 찾기 위해서예요.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이 있어야 돼요. 나라를 찾으면 고향에 돌아갈 수 없는 선생님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환경만을 지시했지만 말이에요.

부모 중의 참부모가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우리의 참부모라는 거예요. 참가정의 왕, 참나라의 왕, 참세계의 왕이 우리 부모님이라는 거예요. 그분을 모실 수 있는 천년 태평시대를 맞이해야 돼요. 한국의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노래처럼 이 땅 위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천년 만년 살 수 있는 그런 희망을 이룰 수 있는 통일교회 각자의 사명과 소명적 목적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요.

간증을 가정의 기록으로 자랑할 수 있게 남겨 줘야

내가 복을 받는다는 이 사실은 선생님이 듣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했지만, 어떻게 돼서 이렇게 인연이 돼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살아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복귀의 길을 찾아오는 하나님은 그런 비참한 자리에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축복의 약속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 사실을 묵살해 버려야만 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무슨 약속을 다 그르쳐 나왔느냐? 약속을 하고는 막 때려 치워요. 감옥에 처넣는 거예요. 축복의 길에는 전진적인 영광의 발전, 환영의 자리가 아니고 피눈물 나는 죽음의 골짜기를 넘어야 할 길이 있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그런 처사를 원통하고 분하게 느끼며 해 나오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아무 것도 모르는 레버런 문 한 사람이 나타나 가지고 하나님을 많이 울렸다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하나님의 심정적 골짜기에 통곡을 시킬 수 있는 길을 찾아 나오기에 많은 수고를 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그런 체험을 시키고, 그런 고생을 시킨 그러한 아들딸을 세상의 그 무엇이라도 천배 만배 주고 싶은 복의 태산이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누가 계승하느냐 하는 것이 지금 이 경쟁시대에 나타난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한다구요.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만나는 자리, 헤어지는 자리에서 통곡을 깊이 한 사실이 많은 그런 인연을 버릴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과 그런 심정적 유대를 살아생전에 여기서 맺어야 돼요. 죽어서는 불가능한 거예요. 영광의 하나님이 되기 전에 눈물의 왕이 되었던 하나님, 십자가의 죽음의 왕이 되었던 하나님, 고통의 왕이 되어 나오는 하나님이 해방의 날을 맞기 위해서는, 이 해방을 시키기 위한 우리는 그 몇십 배, 몇백 배의 책임을 감당해야 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돼요.

여러분이 살아 갈 수 있는 길에 고개를 넘지 못한 것을 알고, 이 고개를 넘기 위해서는 선생님을 붙들어야 됩니다. 비행기를 타고 차를 타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길을 빨리 넘을 수 있는 길은 별거 없습니다. 선생님을 붙들라는 거예요.

여기에서 많은 사람이 간증하는 것은 여러분이 수난 길에 있어서 뜻을 배반할 수 있는 자리를 막아 줄 수 있는 방패임을 생각해야 돼요. 어느 때, 어떤 자리에서도 그럴 수 있는 일이 많다고 보기 때문에 이 일을 계속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다 기록에 남기라구요.

선생님이 이러한 목적 때문에 이런 내용을 간증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선배들의 역사를 알아 가지고 여러분의 후대 후손 앞에 보다 빛나고, 보다 영광스러운 큰 나무로서 빛나는 그런 열매와 꽃이 피기를 바라서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유언을 통해서 보다 더 영광의 자리로 나가게끔 돼야 지상천국과 완전히 하나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간증을 누구누구 한 모든 기록이 있을 때는, 1번, 2번, 3번, 4번…, 1백 번, 1천 번 그걸 하나도 빠트리지 않고 수련이 끝났더라도 그 소식을 통해서 기록을 남겨 가지고 앞으로 자기의 후손들 앞에 선조로서 이러한 기록을 남김으로써, 부모님이 당부하고 하나님이 당부하는 전통 사상으로 우리 가정에 전수된 수고한 기록들이라고 죽을 때 전수해 줘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기록이 끊어져서는 안 돼요. 그런 사실을 빨리 이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세월이 지나 가지고 10년 후에, 1백년 후에 '자르딘 전통 시대에 선생님이 살아 있는 생전에 간증한 사람이 아니오?' 하고 이 가정의 기록으로 자랑할 수 있게끔 전부 다 남겨 줘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밤늦게 또 간증이 뭐야?' 하고 불평하는 사람들은 큰일나는 거예요. 왜 그러냐? 간증하는 사람의 역사를 내가 이어받아 받드는 의미에서, 상대적인 입장에 서기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후대 앞에 맛있는 뜻길을 남겨 주어야

자르딘 생활 감사해요? 「예.」 씨예요, 씨? 「씨(si)!」 꼬리가 커야 돼요, 꼬리가. 사탄세계는 시작이 크고 꼬리가 작지만, 하늘은 시작은 작지만 꼬리가 커요. 하늘은 머리가 작지만 꼬리가 크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통일교인들은 뭐라고 하면, '예!' 할 때, '예!' 이러지 않아요. '예∼!' 하고 꼬리가 크다구요. 오늘보다 내일 더 힘차게, 내일보다 모레 더 힘차게, 꼬리가 크다구요.

날 따라 다니는 젊은 녀석들도 말이에요, 선생님이 좀 쉬면 좋겠다고 어떻게 하든지 재간을 피워 가지고 쉬게 하고, 밥 먹는 시간, 뭐 해 가지고 지금 이러고 있다구요. 내가 감옥 생활을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서 감옥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먹고 싶어도 빵을 먹을 수 없고, 아무리 먹고 싶어도 과일을 먹을 수 없고, 아무리 먹고 싶어도 과자를 먹을 수 없다구요. 그런 일이 계속되더라도 뜻길을, 후세 후대 앞에 맛있는 뜻길을 남겨 주려고 생각했지, 나만 맛있는 것 먹겠다고 생각도 안 했다구요.

중간에 '선생님, 이게 잡수고 싶지 않으세요?' 하는 것은 자기가 먹고 싶어서 그런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생활이 달라요. 밤 열두 시가 지나면 '선생님, 고단하시겠습니다.' 그러고, '열두 시가 지났습니다.'라고 하는 것은 자기가 고단하니까 그런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선생님은 자고 먹고 노는 데는 넘버 원이 아니라 넘버 텐이에요. 나보다 먼저 자는 사람을 보게 되면 발길로 차고 싶어요. 어머니도 옛날 아기를 낳기 전에는 그랬다구요. 지금은 아기를 많이 낳아서 고단하고 그래서 안 그렇지만 말이에요.

오늘 아침에도 말이에요, 한 시간만 지나면, 아기를 많이 낳았기 때문에 아랫배에 힘이 없어서 한 시간만 지나면 변소에 가야 된다구요. 약속했기 때문에, 변소를 가도 된다고 해서 나가지만 중간에 나가는 것은 나는 절대 못 보는 거예요. 어머니가 어떻게 다들 앉아 있는데 중간에 나갈 수 있느냐 그거예요. 그렇지만 체력적으로 아기를 많이 낳았기 때문에 힘이 없어서 할 수 없다구요. 오줌 싼다구요.

선생님은 1955년부터 62년까지 7년 동안은 두 시간, 세 시간밖에 잠을 안 잤어요. 두 시간도 안 자거나 아예 밤을 새운 날이 많았습니다. 자지 않는다 이거예요. 보통 하루종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밤을 새워 가지고 얘기하고, 공적인 입장에서 대중을 모아 가지고 설교한 기록이 열여섯 시간 반이에요. 아홉 시간은 보통이에요. 그랬기 때문에 하늘이 도와 가지고 40년 만에 지금 세계의 정상을 넘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선생님의 사랑을 받고 싶어요?「예!」그 동네의 제일 미남자를 남편으로 모시려면, 그 미남자를 대표할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가 그 처녀 앞에 감동받을 수 있는 행동을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책임자들도 다 좋아하고 선생님도 좋아하고 통일교회 교인들도 다 좋아할 수 있어야 된다 그거예요. 그래야….

내가 우리 통일교회에 들어오는 사람들을 보고, '저건 미인 타입인데 며칠 걸릴꼬?', '미남 타입인데 며칠 걸릴꼬? 사탄이 총결집해서 물어 가려고 할 터인데, 돈줄에 차일 것이고, 또 사랑 줄에 차일 것이고, 모든 환경 줄에 차일 것이고, 다이아몬드라든가 좋은 차라든가 비행기 타고 다닌다든가 이런 것에 끌려갈 텐데 어쩔 것이냐?' 하고 생각하면 80퍼센트가 끌려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통일교회 여자들은 화장을 못 하게 했어요, 화장을. 미인들은 열십자로 흠을 좌우에 만들어 놓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통일교회 사람들은 못난 사람들이 들어와야 할 터인데, 그래도 잘난 사람이 들어오더라구요. 내가 '잘났다.' 하거나 '미인이다.' 하는 사람이 나가게 되면 그보다 더 잘난 사람, 미인이 들어오더라구요. 그 사람이 그 쫓겨난 사람의 복까지도 전부 다 인계받는 거예요. (웃음)

간증의 내용을 참조해 밟아 가라

내가 평양에 있을 때 선생님을 사랑하고 선생님을 지극히 정성들여 받드는 사람들이 떨어지면 말이에요, 말도 같도, 얼굴도 같고, 이름도 한 자는 같은 사람이 들어오더라구요. 참 신기할 정도입니다. 그 사람은 모든 면으로 보나 그 떨어져 나간 사람보다 몇배 더 낫고 충성을 하더라 이거예요. 이렇듯 하늘을 위해서 공을 들인 그 길은 절대 망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체휼적으로 내가 체험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성진 어머니가 이렇게 반대하고 뜻을 배반하고 그랬지만, 처음에는 영계가 다 가르쳐 주었다구요. 자기 남편이 뭘 할 사람이라는 것을 다 가르쳐 줬는데도 불구하고 기성교회 사람들한테 말해 가지고 반대를 받아 가지고 그렇게 됐다는 것입니다. 우리 남편이 메시아라고 하니까, 그게 뭐 메시아냐고 전부 다 악마라고 하고 악선전하고 그런 거예요. 참 신기한 것이 그보다도 1백 배 훌륭한 어머니를 길러 나오고 있더라 이거예요. '어쩌면 이럴 수 있느냐?' 할 정도로 얼굴도 같고, 모양도 같고, 말소리도 같은 그런 분들이 엮어져 가지고 어머니를 길러 나오고 있는 걸 볼 때 놀라운 거예요. 무서워요, 사실은.

그 성진 어머니가 반대 안 했으면 어떻게 됐을 것이냐? 내가 고생 안 해요. 이렇게 통일교인들이 고생 안 한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세계의 가정이 전부 다 이혼을 해야 되고, 가정에 파탄을 가져와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재정비하려는 거예요. 가정을 재정비하려고 그런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동안 얼마나 공산당이나 악한 사람들이 자기들 가정이라든가 모두를 뒤집어 박으려고 하니 얼마나 반대했느냐 이거예요. 그렇지만 반대하는 것은 다 지나가고 마는 거예요. 이제는 환영 일색입니다. 어디 가든지 환영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승리한 영광의 자리, 챔피언 자리에 서 가지고는 거기서부터 올라가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승리했으면 반대로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미국에서는 승리적 영광이 선생님을 찾아오는 것으로 알았지만, 선생님은 이 자르딘, 제일 벽촌인 자르딘으로 왔어요. 여기에 왔으면 부정해야 됩니다. 부정해서 이 촌까지 들어와서 가정적 축복을 해 가지고는 다시 크게 돌아와 가지고 다시 반대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말하기를 '나는 처음과 나중이다.' 그랬습니다. 고생으로써, 고난으로써 출발한 하나님의 역사는 고난으로부터 수확하겠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왜 존경하고 선배들을 왜 존경하느냐 하면, 우리들의 갈 길을 대표해서 승리적 방패를 세워 주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붙들고 가면 여러분도 수난 길을 무난히 넘어갈 수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존경을 하고, 그에게 절대순응하고, 절대복종해 따라가야 된다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는 거예요.

그 간증한 사람들까지 나와 같은 입장인데 '어쩌면 그러한가?' 하는 사람이 있거든, 그를 주체로 해 가지고 자기 신앙생활에 있어서 인연을 맺어서 그의 생애 기록을 참조해 가지고 밟아 가면 틀림없이 그 사람의 성공의 자리에 동참할 것입니다.

사람들이 여기에 많이 와 가지고 오래 된 한국 식구들이 전통을 말했으면, '아, 한국에 가면 그분을 내가 만나 가지고 나라를 사랑하지만 그분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의 전통과 그분의 전통을 받아서 우리도 그 나라와 그분들의 전통, 백성과 나라가 하나될 수 있는 길을 연결시키겠다.' 이렇게 생각해야 돼요.

몇 사람이나 찾아가겠다고 생각했어요? '아이고, 졸음 오는데 간증이 또 뭐야?' 하고 그것을 반대하면 복줄이 끊어짐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선조의 혜택의 길이 전부 다 무너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세상은 혼자 사는 것이 아니예요. 역사적으로 사는 것임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것 참 덥구만! 밤에도 이렇게 더운데 잔다고 생각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이 살았던 형무소가 딱 그랬어요. 선생님이 그런 형무소에서 살았던 그런 생활도 한번 체험해 봐야 돼요. 낮은 물론이고 밤에도 이렇게 더운 데서 내가 3년 정도 지낸다고 할 때는 그거 살아 있겠나요? 어디로 도망가지. 도망간다구요. 그 자리에 있어 가지고 이 감옥에 있는 사람 전부 다 죄를 회개시켜 가지고 데리고 나가겠다 할 때에는 나 혼자 나오겠다는 생각 안 한다구요.

선생님은 분한 것도 많이 참았고, 억울한 것도 참았고, 기가 막힌 사연들이 많았지만 그것을 다 잊고, 그것이 내 일생에서 한이 되지 않았고, 그것이 내 갈 길에 올무가 되지 않고 그걸 다 넘어왔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생애에도 그런 일이 많이 있을 테니까, 선생님을 따라가는 한 아예 결심하고 일생을 나를 잊겠다고 공식적인 결론을 내리고 칼을 꽂고 맹세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이 길을 가기 힘들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러면 기도하고 끝내자구요.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6년 4월 1일 새로이 4분의 1을 시작하는 이 달도 전체를, 아버지,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금년의 전반기를 넘어갈 수 있는 이런 기간에 저희들이 계획하는 모든 전부가 승리적으로 완결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4월에 우루과이에서 열리는 4차 수련회에 같이하여 주시옵고, 미국에서 16일 저녁에 힐튼호텔에서 갖게 될 만찬대회를 위한 모든 전체가 아버지의 뜻과 일체를 이루는 가운데 이 세계가 새로운 시대의 전환기를 알 수 있는 계기로 삼아 주시옵소서.

4월은 이제 북반구에 있어서 봄을 맞이하여 번성기를 향하여 출발하는 이런 기간인 줄 알고 있사오니, 만물이 소생하고 만화가 만발하는 이런 계절에 있어서 하늘의 뜻도 그와 같이 활짝 피어 발전할 수 있는 시대상을 맞게 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통일교회에 있어서 언제나 4월은 수난의 달이었지만, 영광과 찬양을 아버지에게 돌릴 수 있는 새로운 변화적 시기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이제 새로이 출발하는 이 달을, 아버지, 축복하시어서 유종의 미를 거두어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이 시간에도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향심을 모으고 정성 들이는 곳곳마다 언제나 부모님과 더불어 같이하신 하나님과 모든 영계의 전체가 후원 협조하시어서, 시대적인 사명을 맡은, 선민적 소명을 받은 무리임을 기억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새로이 시작하는 모든 날들을 축복하심과 동시에 만민까지도 공히 축복의 은사를 나눠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가 있는 수많은 통일교인과 대모님을 중심삼은 흥진군이 역사적인 영계의 개방을 위하여 활동하는 모든 전부가, 지상과 더불어 일체화되어 결속시키는 모든 일들이 전부 거기에서 벌어지고 있사오니, 전체가 아버지의 뜻 가운데서 유종의 미와 승리의 영광과 존귀의 찬양을 아버님 홀로 받으시게 승리적 결과를 가져올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국과 일본, 미국을 중심삼은 163개국에 미쳐진 기독교 문화권의 전체 위에 새로운 봄을 맞이해서 통일교회와 하나가 되고 신교와 구교가 통일하여, 남북한 통일세계까지 갖추어야 할 해방된 나라를 고대하고 있는 모든 인류의 희망을 완결지어서, 하늘과 땅이 통일적 지상·천상천국과 직결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모든 전체를 아버지의 뜻 안에 모으시옵소서. 여기에 모여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선조들과 그들의 나라가 합해서 뜻 앞에 협조할 수 있고, 뜻 가운데 기억될 수 있는 나라와 민족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자르딘 농장을 중심삼고 계획한 이 남미의 금후의 그 모든 일이 합하여 당신의 영광을, 당신의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역사적인 새로운 전환 시기를 승리로 거두어 하늘 앞에 바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제 시작하는 한 달을 아버지 앞에 맡겼사오니 친히 지도하여 주시옵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그래, 전부 다 배치했나?「예. 순서대로….」26개 군?「26개 시입니다.」26개 시?「예.」한 사람씩 배치해야 할 텐데…. 그런데 왜 여기에 와 있어, 개척 안 하고?「조금 전에 배치했습니다. 강의 연습 좀 시키느라고….」강의 연습 누가 시키나?「자기들 마음대로 하다가….」

전도는 사람을 정하고, 고생을 하고 정성을 들여야

그래, 전도들 해 봤어요? 전도를 몇 사람씩 해 봤어요, 몇 사람씩? 「…….」이번에 우루과이에서 수련회를 하는데 이 근방에 있는 목사들을 방문해 가지고 참석시키면 좋을 거라구요. 목사들을 만나 봐야 앞으로 책임자가 될 수 있다구요. 그 사람들의 태도가 어떤지 전부 다…. 이번에 수련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많은 목사들이 참석하고, 많은 목사들이 우리를 환영하려고 하고 그러니까 교회의 목사들에게 한두 사람만 보내면 그 교회에 들어가서 전도할 수 있습니다. 교회에 들어가 가지고 강의할 수 있고 말이에요. 그게 제일 빠른 길입니다.

교역자가 되려면…. 하늘이 협조하게 하기 위해서는 어때야 하느냐? 하늘은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그 사람이라면 무엇을 하든지 멀어집니다. 멀리 가는 것입니다.

제일 나이 많은 사람이 몇 살이에요?「스물 아홉입니다.」좋은 나이로구만. 여러분이 교역자가 되려면 일생의 계획을 세워야 됩니다. 내가 몇 년에서 몇 년까지, 몇 년에서 몇 년까지 40명이면 40명을 전도하는 데 어느 정도까지 기반을 닦겠다 하고 각자가 하늘과 약속을 해 가지고 결정을 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많은 사람을 정했으면 많은 고생을 해야 됩니다.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간증한 히라 군도 보더라도, 그 믿음의 어머니라는 사람이 매일같이 내용을 그렇게 갖고 다니면서 정성들이고 방문했던 그 사실로 말미암아 인연되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끊임없이 계속해야 된다구요. 전도하기가 쉬운 게 아니라구요. 아들딸을 낳아서 기르는 3배 이상 수고해야 됩니다, 3배 이상.

그리고 일하는데 맨 처음부터 잘되면 안 됩니다. 반드시 고개를 넘어가야 됩니다. 탕감길이 있기 때문에 고개를 넘어가야 된다 이겁니다. 고개를 넘어갈 때까지 많은 반대를 받는 것입니다. 반대를 받을 때는 그 반대 받는 환경을 싫어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나를 앞날에 하늘이 크게 쓰기 위한 것이다. 복을 주기 위한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참고 참고 넘어가게 되면 하늘이 직접 복을 줄 수 있는 때가 오는 거라구요.

그래서 맨 처음에 어느 지역을 맡았으면 처음부터 맡은 지역 전체를 편답하지 말고 어느 지역이면 지역을 정해서 그 지역을 중심삼고 하나도 놓치지 않고 매일같이 정성들여서 거기에 있는 모든 물건, 거기에 있는 사람, 집집마다 전부 찾아다녀 가지고 어떤 사람이 살고 있는가를 파악해서 상·중·하로 나누는 거예요.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몇 사람, 그 다음에 중간에 있는 사람이 몇 사람, 그 다음에는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 몇 사람, 이렇게 상·중·하로 정해 그 비율을 알아 가지고 반대하는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수고를 더 많이 투입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반대하는 사람들을 감동시켜서 돌이켜 가지고 지지하는 사람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지하는 사람을 어떻게 절반 이상 넘기느냐 하는 목표로 해서 끊임없이 기도하고 정성들여 나가는 거예요.

자기 개인 가지고는 안 됩니다. 하늘을 어떻게 움직이느냐, 영계를 어떻게 동원하느냐 하는 것을 자기 자신이 동기가 돼 가지고 시작해야 됩니다. 그래 놓으면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뜻 있는 어떤 청년이 온다고 자기 조상을 통해서 가르쳐 준다는 거예요. 이런 사람이 오게 되면 자기 꿈 가운데서 보여 준 사람이라고 해 가지고 환영하고, 그런 일들이 자꾸 벌어져야 됩니다.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으면 발전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나이 20, 30세 가까이 되도록 살기를 자기 중심삼고 살겠다고 생각하고 살아 왔기 때문에, 일생동안 하나님과 같이 전체를 위하고 나라를 위하고 혹은 다른 사람을 위한다는 생각을 갖지 않고 살았기 때문에 그런 생활이 근본적으로 달라져야 됩니다.

사람을 하늘같이 사랑해 줘야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뭐냐? 여러분은 여러분을 길러 준 어머니 아버지를 안다구요. 또 형제들을 안다구요. 그러면 식구를 기르는 데 있어서, 전도하는 데 있어서 자기가 전도할 사람이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형제들의 사랑을 받는 그 이상 사랑해야 됩니다. 그런 자리에 올라가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됩니다. 사람을 참 좋아해야 되고, 자기 아들딸보다도, 자기 형제보다도 더 좋아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하늘이 움직여 주지 않습니다.

아무나 오면 그 세계에 가서 동기를 누가 만드느냐 하면, 여러분이 만들어야 됩니다, 동기를. 내가 하늘을 사랑하는 그 사랑의 마음을 평면적인 면에 있어서 모든 사람들을 사랑해 가지고, 그 사람들이 내가 하늘을 흠모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땅 위에 있는 사람들이 나를 흠모할 수 있게끔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정성을 들여야 된다 이겁니다. 정성들이는 것은 말씀을 해 주는 것입니다. 말씀을 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진정한 말씀을.

그러면 자연히 마음 기준이 맞춰져서 인연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점점점점 서로 알게 되면 그 다음에는 그 식구 될 사람이 안 찾아올 수 없습니다. 찾아오는 것입니다. 찾아오게 되면 세상 그 누구보다도 반갑게 대해 주는 것입니다.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보다도, 자기 사랑하는 부모보다 반가운 마음이 싹터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런 마음을 갖고 부모의 자리에서 찾아오는 사람을 사랑해 줘야 됩니다. 하늘같이 사랑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서 그렇게 인연이 되면 점점점점 하늘의 정이 깊어 가는 것입니다. 정이 깊어 가는데 세상의 남자 여자가 연애할 때 그리워하는 이상의 자리까지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서로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이상의 자리까지 회복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천번 만번 생각을 하고, 그를 위해 기도해 주고 정성들여야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따라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듣게 되면, 말씀에는 재창조할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에 그 말씀을 듣고 감동 받게 되면…. 말씀을 감동 받을 수 있게 해줘야 됩니다, 내가 감동 받고 말이에요. 내가 말씀과 더불어 살면서 얘기해야지, 들은 말씀, 자기와 상관없는 말씀을 해 가지고는 감동 받지 않습니다. 피살이 동하는 그런 말씀을 전해야 됩니다. 그런 말씀만 들으면 그 마음에 들어가서 씨가 되어 가지고 잊어버리질 않습니다. 잊어버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 사람이 지금까지 살던 습관성이 있고, 돈을 그리워하고, 친구를 좋아하고, 놀기를 좋아한다면, 좋아하는 그 환경 이상의, 내가 매력적인 힘을 가지고 끌어당길 수 있는 것이 없어 가지고는 그 환경을 극복해 나올 수 없다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하늘의 믿음의 부모가 되는 길

집회를 해 가지고 식구들이 생겨나면 모든 식구들의 이름을 알고 사람들이 자라 나가는 것을 의사와 같이 감정해야 됩니다. 정성들여 기도하면 다 보여 주는 거라구요. 누가 어떻고, 누가 어떻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수가 많더라도 그 사람들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전화해 가지고 너는 이러 이러한 사실이 있으니 이러면 안 되겠다고 일러주는 거예요. 그렇게 영적인 세계의 화답하는 내용을 전부 다 지상세계에 연결시킬 수 있는 자리에 올라가지 않고는 영원한 생명의 인연을 맺기가 힘들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새벽에 기도하게 되면, 그 기도하는 자리에 있어서, 이 동네, 이 환경권 내에 하늘이 찾고 싶고 하늘이 만나고 싶은데도 만나지 못하는 그런 사람들을 생각하고, 부모가 자식이 그리워도 만나지 못하는 안타까운 심정을 가지고 그들을 위해서 눈물로 기도해야 됩니다. 그들은 모르지요. 세상은 모르지만 부모의 인연, 심정적 동기를 가져야 할 하늘의 믿음의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세상 부모보다 더 위하는 마음으로 흘리는 그 눈물이 그 기도하는 자리에 말라서는 안 됩니다. 언제나, 1년 열두 달 젖어 있어야 됩니다.

그 닦은 심정적 터전, 심정을 쌓아 올린 그 기준이 얼마나 높으냐에 따라서 영향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절대 그냥 안 됩니다. 이렇게 하루에 몇 번씩 눈물짓는 심정을 붙안고, 그 주위 환경에 있는 하늘이 원하는 사람을 찾기 위하여 자기도 모르게 허덕이면서 찾아다녀야 됩니다.

여러분이 이렇게 심령 상태가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의사가 되어야 병을 고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문적인 이런 터전을 닦아 나감으로 말미암아 생명을 인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공부할 때는 공부를 중심삼고 나왔지만, 이것은 공부와 달라요. 공부할 때 이상의 정성을 들이고, 공부할 때 이상의 노력을 해야 됩니다. 병이 난 사람, 환자를 고치기 위한 의사와 마찬가지로 매일 체크하면서 그 사람을 찾아가 가지고 심령 검토를 해서, 영적으로 알아 가지고 지도해 나갈 수 있어야만 앞으로 훌륭한 지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사람을 사랑하기 전에 먼저 그 지방의 땅을 사랑하고, 모든 만물을 사랑해야 됩니다. 그것이 재창조역사에 있어서…. 창조한 것을 전부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재창조 과정을 거쳐야만 복귀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태양을 짓고, 물과 공기를 짓고, 흙을 지은 것과 마찬가지로 내가 반드시 가 가지고 그 환경적 여건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문제를 언제나 생각해야 됩니다.

동네에 가게 된다면 거기의 나이 많은 사람하고 어린애들과 가깝게 지내라는 것입니다. 나이 많은 사람은 세상 경력이 많기 때문에 그 동네의 모든 것을, 누구든지 다 압니다. 그 나이 많은 사람을 시켜 가지고 여러분을 소개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어린애들을 중심삼고…. 어린애들은 순진합니다. 어린애들이 나를 따라다니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아이들의 어머니 아버지나 그 집이 전부 다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을에 들어가 가지고 좋은 어린아이들을 친구 만들고, 좋은 할아버지 할머니의 친구가 되어야 합니다.

하늘을 생각하는 사람은 할머니 할아버지들입니다. 신앙생활은 더욱이나 나이가 많음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갈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하늘에 대한 내용을 언제나 생각하기 때문에 하늘에 대한 내용을, 더 깊은 내용을 가지고 얘기해 주면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마을 전체의 분위기가 하늘이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그리고 어린아이들과 사귀는데, 어린애들은 유치원 어린애와 같이 노래도 가르쳐 주고, 데리고 놀기도 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 재미있는 동화나 동요 같은 것을 들려 주고 이래야 됩니다. 그런 모습을 어머니 아버지들이 볼 때 '저 양반은 우리보다도 아기들을 더 사랑한다. 저 교회는 이 동네의 할아버지 할머니를 누구도 돌보지 않지만 할아버지 할머니를 자기 손자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한다.' 하는 말이 나오도록 해야 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외로운 사람들입니다, 외로운 사람들. 어떻게든지 그 동네에서 인연 맺기 위해서는 말입니다, 이 할아버지 할머니를 친구로 해야 됩니다. 그 동네에 새로운 사건이 있으면, 이런 일을 하게 되면 아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전부 다 선전해 준다구요. 이 동네에 통일교회 책임자가 들어왔는데, 보통 목사와 다르고, 보통 자기와 심정적 관계를 가진 아들딸 손자보다도 더 낫다고 자랑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까지 가야 됩니다.

그래서 아이들을 지도하려면 노래라든가 예술 방면의 것들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노래도 할 줄 알고, 어린애들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재미있는 프로그램도 만들 수 있어야 합니다. 만나게 되면 많은 이야기를 해 줘야 됩니다. 동요 같은 것도 만들어서 얘기해 주고 말이에요. 그 어린이들이 '아이구, 어디 놀러 나가지 말고 아무개 목사네 집에 가자!' 이럴 수 있게끔 하라는 말입니다. 한 사람만이 아닙니다. 열 사람이 줄을 지어서 찾아올 수 있게끔 하는 해 주는 것입니다.

그 아이들이 좋아하면 여러분이 어린이들 손목을 잡고 그 집에 데려다 주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람이 아이들 가정을 찾아가게 되면 절대 반대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자기 아들딸을 자기보다 사랑한다 하게 된다면 누구보다도 그를 믿고 누구보다 가까운 자리에서 대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아이들 주일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지도하게 된다면 주일학교 때에는 반드시 그 어머니 아버지가 따라올 수 있게끔 만드는 것입니다. 그게 제일입니다. 그 부락에 아이들이 1백 명쯤 있다 하면 1백 명의 아이들이 나를 좋아한다면 아이들은 자랑하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자기 어머니 아버지한테 이야기한다는 거예요. '엄마 아빠, 오늘도 통일교회 목사라는 사람을 만나서 이런 얘기 하고, 이렇게 놀아 주고, 내가 코를 흘렸는데 자기의 수건으로 코를 닦아 주었어요. 먹을 것이 있으면 어렵게 살지만 같이 밥 먹자고 해서 먹었어요.' 이렇게 얘기한다 이거예요.

식구 같은, 어머니 아버지와 같은 입장에서 아이들을 대해 주게 된다면 자연히 자기 집 어머니 이상 나를 더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그렇게 얘기해 줘요? 매일같이 재미있는 얘기도 해 주고, 노래도 해 주고 말입니다.

그리고 교회 식구들 가운데 춤을 잘 춘다든지 예능에 소질이 있는 식구가 있으면 그런 것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런 프로그램을 짜서 해 나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유치원을 끝내고 초등학교에 다니게 된다면 운동을 잘하는 사람을 내세워 가지고 운동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들어서 철봉 같은 것도 만들어 운동도 가르치고, 아이들이 좋아할 수 있는 그런 환경적 여건을 전부 다 묶어 나가야 됩니다.

그런 환경을 묶어 나가면 그 가운데 동네 사람들이 그 움직임을 보고 있다구요. '저렇게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우리 마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크구만.' 하기 때문에 주위에서 관심을 가진다는 것입니다. 관심을 가지고 여러분을 부르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이 됐으면 동네 사람들을 모야 놓고 한번 잔치를 하는 것입니다. 돈은 없지만 그 동네의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모셔 오고, 아이들은 물론이고 아이들의 어머니 아버지까지 모셔 와서 잔치를 하고 그러면 그 동네 전부가 걸려들어 가는 것입니다.

그 동네에 1천 명이 산다 하면 그 가운데서 2퍼센트, 20명이라도 모아 가지고 그렇게 하고, 점차 이 비율을 높여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 혼자만 하던 일을…. 내가 하던 일을 나 혼자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가 하던 것을 자꾸 분담적으로 떠맡기는 것입니다. 떠맡겨야 됩니다. 떠맡기면 아무 것도 모르던 사람이 일해 보니까 영계가 협조하기 때문에 재미나거든. 성과가 나거든. 짓궂은 초등학생이었고 짓궂은 중고등학생이던 아이들이 그렇게 움직여 보니 그 결과가 짓궂은 것이 아닙니다. 학교에 가든 어디 가든 본이 되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마을 전체의 분위기가 하늘이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이 되는 것입니다.

핵심적인 가정이 되어 마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야

그래, 여러분이 이런 대중집회, 잔치 같은 것을 할 때는 정성을 들여서 해야 됩니다. 공개석상에 나타나서는 말씀을 하더라도 조리 있게 하고 말입니다. 그 자리에서는 다른 얘기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말씀을 듣고 감동한 말씀을 하나, 둘, 셋, 넷쯤 추려 가지고 그것을 원고를 써 가지고 얘기하라는 거예요. 자기가 충격적인 감동을 받은 것은 언제든지 내 마음이 동화되기 때문에, 눈물의 경지를 언제나 연결시키기 때문에 눈물 어린 심정을 가지고 그들 앞에 호소하면 완전히 대중이 감동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 동네 사람들이 하늘을 모르는 사탄세계에 있는 사람들인데 말이에요, 평지로 보게 되면 구덩이와 마찬가지입니다. 그 구덩이에 물을 채워야 됩니다. 물을 채우려면 샘물을 공급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비가 와야 됩니다. 두 가지 방법입니다. 딱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그 물 대신 눈물을 흘리고 피땀을 흘려야 되고, 그 다음에는 정성들여야 됩니다. 그래서 하늘이 협조해 줌으로 말미암아 그 구덩이를 메우고 넘쳐흐르게 될 때는, 거기서부터 자기가 책임 안 지더라도 그 가운데 있어서 자기 일을 책임져 가지고 넘치는 물과 같이 사방으로 뻗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닦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까지 있는 정성을 다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아기들을 좋아해요? 그러기 위해서는 노래도 가르쳐 주고 그래야 됩니다. 여러분이 결혼했으면 여편네가 노래를 가르치든가 무슨 일을 하든가 어떻게든지 부처끼리 협조해야 됩니다. '야! 저 두 부부는 참 재미있게 산다.' 할 정도로 말입니다. 남편하고 아내가 노래도 가르쳐 주고, 운동도 같이 도와 주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동네의 모든 젊은 부부들이 '야! 통일교회 목사 부부는 참 의도 좋다.' 하는 것을 보여 줘야 됩니다. 또 여러분 아들딸이 있으면 동네의 아이들과 형님 누나처럼 같이 연결될 수 있게끔 데려다가 같이 밥도 먹이고 친구로 만들어 줘야 한다구요.

내 가정의 연장인데, 동서남북의 그 가정과 우애가 높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낮은 데 있으면 그 동네에서 반대를 받고 쫓겨나는 일이 절대 없다구요. 자기들이 빚진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언제나 이 환경이 점점 넓어지는 것입니다. 소문이 자꾸 나는 것입니다. 소문이 자꾸 난다는 것입니다. 이러면서 거기에서 하나 둘 자기 대신 정성으로 길러 가지고 말씀을 대신 시키고, 전도를 대신 시키고, 유치원도 시키고, 중고등학교 학생도 가르치게 함으로써 그럴 수 있는 기반을 확대시켜 나가야 됩니다.

오늘날 가정에서부터 사회와 국가 형태로 발전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그 가정의 출발을 중심삼고 핵심적인 가정이 돼 가지고 마을에 영향을 미치고, 마을을 넘어 면과 군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야 된다구요. 퍼뜨려 나가야 됩니다.

동기를 투입해야 되는 것은 여러분이라는 것입니다. 절대 다른 사람이 투입 안 해 줍니다. 또 들어온 사람에 대해서 신세를 지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신세를 끼치라는 것입니다. 지금 통일교회의 문제가 뭐냐? 좋은 말씀을 해 놓고는 자기가 실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말씀은 말씀대로 전해 놓고 자기는 안 하고 말씀한 그 상대에게는 하라고 하니 안 됩니다. 가르쳐 줘야 됩니다.

여러분이 다 가르쳐 줘야 됩니다. 농사 터에 나가면 농사일도 할 줄 알아야 되고 말이에요. 다 배워 둬야 됩니다. 노래도 할 줄 알고 말이에요. 어디 차를 타고 어디 가든지 하면 반드시 나이 많은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한테 자리를 양보해 주고, 자기가 남자라면 여자가 있으면 양보해 주는 거예요. 이런 도의적인 면에서 그 환경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3년 이상 지나지 않으면 안 됩니다, 3년 이상.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전도가 될 수 있게끔 전부 환경을 봐 가지고 그 지방이 어떤 지방이라면 지방에서 그런 일을 해야 됩니다. 그 동네가 장사하는 곳이면 장사도 가르쳐 줘야 됩니다. 돈 버는 것도 가르쳐 줘야 됩니다. 수영도 가르쳐 주고, 낚시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자면 모든 것을 알아야 됩니다.

구원의 길은 복귀의 길이요, 복귀의 길은 재창조의 길

아들딸 된 사람들은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자랑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우리 아버지는 낚시로 고기도 잘 잡고, 사냥도 잘 하고, 얘기도 잘 하고 재미있고, 재미있고, 재미있다.'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공중에 떠 가지고 자기 혼자 왔다갔다 하며 뭐가 되기를 바라서는 안 됩니다. 되게끔 동기를 만들어 줘야 됩니다, 동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동기를 만들어 줘야 됩니다. 아무 것도 없습니다. 거기에 있기 위해서는 내가 있을 수 있게끔 전부 보여 주고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 길밖에 없습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 남미에 와 가지고 말입니다, 벌써 수십년 전부터 그런 준비를 주욱 했지만 여기 와 가지고 높은 자리에 서 있지 않습니다. 낮은 자리에서 나가는 것입니다. 높은 분이 낮은 자리에 가게 되면 그 동네에서 올려 주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 레버런 문이 유명하다 하면, 그런 유명한 분이 여기 왔다 하게 된다면 어떻게 대하느냐? 내가 높은 자리에 서려고 하지 않고 낮은 자리에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이 주변 사람들은 올려 주려고 한다구요.

자기가 올라간다고, 대우받는다고 해서 그것을 좋아할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나와 같이 당신들을 만들어 줄 것이다.' 해야 됩니다. 그러면 그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언제나 위하고, 언제나 협조하려고 합니다. 그래, 환경적 여건은 내 마음의 반응체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내가 원하는 기준 앞에 반드시 상대적 기준, 참이면 참의 상대가 나타나야 되고, 내가 나쁘면 나쁨의 상대가 나타나서 빨리 망하는 것입니다. 참의 상대를 중심삼고 움직이면 그건 전부 다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양 갈래로 갈라질 수 있는 분수령의 책임을 여러분이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책임자로 왔다 하게 된다면 가나 오나 전부 측정하는 것입니다. 더더욱이나 반대하는 사람은 조건을 잡아서 쫓아내기 위해서, 가나 오나 따라다니면서 체크한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따라다니는 데서 사탄의 참소를 받지 않는 길은 뭐냐? 하늘이 사탄을 물리치고 나를 협조할 수 있기 위해서는 내가 사탄세계가 못 한 것을 해야 됩니다. 못 하는 것을 하려니까 그 동네의 모든 나쁜 것은 내가 다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 강에 물이 흐르면 주류가 있고 방계 흐름이 있다구요. 주류로 흐를 거예요, 곁다리로 흐를 거예요? 어떤 거예요? 모든 사람은 주류로 흘러가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은. 그러면 주류로, 가운데로, 복판으로, 맨 깊은 데로 흐르게 되면 여기에는 더러운 것이 먼저 쌓이는 것입니다. 이걸 청산해야 됩니다. 그것을 청산 짓고 난 후에는, 그것이 없어지게 되면 그야말로 깊을수록 샘물에 가까운 것이 되기 때문에 주류는 환경의 모든 생명체를 기르는 데 중요한 요소가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뿌리는 깊은 데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깊은 데. 깊은 데는 지하천이, 샘물이 있기 때문에 샘물을 찾아가려고 뿌리는 천신만고 노력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도 그와 같은, 이 모든 자연이 발전하는 그 동기의 내용과 같은 이런 생활 체제를 경험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뿌리로 말하면 중심 뿌리입니다. 거기에 그 동네면 동네, 하나님이 뿌리 중의 뿌리인데, 하나님과 연결될 수 있는 무엇이 없기 때문에 여러분이 뿌리가 돼 가지고 연결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를 위하는 생활을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전체를 위해서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남자가 태어난 것도 여자를 위해서, 여자가 태어난 것도 남자를 위해서입니다. 남자 여자가 태어난 것은 하나님을 위해서입니다. 모든 것이 상대적으로 돼 있는 것입니다.

구원의 길은 복귀의 길이요, 복귀의 길은 재창조의 길입니다. 여러분이 재창조해야 됩니다. 재창조하려면 어머니 아버지 이상의 자리, 사랑하는 아내 이상의 자리, 사랑하는 남편 이상의 자리, 사랑하는 효자, 충신 이상의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을 결의해야 됩니다.

자기를 부정하라

그래, 여러분은 젊은 사람들이니까 놀고 싶고, 어디든지 돌아다니고 싶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런 생각을 해서는 안 됩니다. 먹을 것이 좋은 것 있으면 반드시 식구들에게 좋은 것 3분의 2를 나눠 줘야 됩니다. 내가 3분의 2를 먹고 나머지 3분의 1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소생 장성이 사탄권 내에 있으니만큼 내가 좋을 수 있는 기준이라도 3분의 2 이상을 보태 줘야 사탄세계에 예속된 환경을 끌어낼 수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좋은 옷을 입고 나타났다가도 식구가 불쌍하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옷을 벗어서 입혀 줄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그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그런 부모의 마음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믿음의 부모라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믿음의 부모. 믿음의 부모가 세상 부모보다 높아야 되고, 믿음의 형제가 세상의 형제보다 높아야 되고, 믿음의 교회 일족이 자기 친척보다 높아야 됩니다. 그러면 사탄세계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 있어서 이제 출발하는데, 일방적이 아니고 사방적으로 그렇게 균형을 취해 나가야만 여러분이 동서남북 사방에서 환영받을 수 있는 그 지방의 조상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지방의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조상. 죽은 조상들의 무덤을 파 버리고 산 조상으로서 그들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부활된 산 조상, 아담이 실패한 완성한 아담으로 그 부락에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믿음의 어머니가 되고, 믿음의 아버지가 되고, 믿음의 형님이 되고, 믿음의 누나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자식을 위해서 정성들이듯이 정성들여야 됩니다. 부모가 그렇지요? 언니나 형님도 동생을 위해 정성들이면 그 동생은 언니 형님을 영원히 따라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여러분이 가정을 중심삼은 그 기준을 극복하고 넘어갈 수 있는 이런 심정적 유대를 어떻게 사방에서 맺고, 어떻게 하늘과 연결시키느냐? 내가 연결되기 위해서는 나로 말미암아 하늘을 체험해야 됩니다.

이 선생님이 다른 것은,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말씀을 들으면 많은 눈물을 흘리고, 하늘의 심정적 곡절이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래야 됩니다. 그 말씀을 듣고 감동 받으면 반드시 선생님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나타나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타나서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그것이 세상 어떤 종교가 갖지 못한 통일교회의 비밀 무기입니다. 부모님이 나타나서 전부 다 가르쳐 준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형님의 자리에 있으면 형님으로 나타나서 가르쳐 줘야 되고, 누님의 자리에 있으면 누님으로 나타나서 가르쳐 줘야 되고, 더 나아가서는 부모의 심정적 유대가 필요하면 부모 대신 입장에서, 선생님 대신 입장에서 여러분이 나타나서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라는 것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내가 좋아야 되겠다.' 해서는 안 됩니다. 자기를 부정해야 됩니다. '내가 사랑을 받아야 되겠다.'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반대로 해야 됩니다. '내가 잘돼야 되겠다.'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 반대로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부모의 마음입니다. 하늘의 마음입니다.

그래, 결론은 간단합니다. 어떤 사람으로 갈 것이냐? 그 마을이 크더라도,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살아 온 부모들이 많은데 그 부모들 가운데 나는 최고의 부모의 심정을 갖고 간다.' 이런 마음을 갖고 가라는 것입니다. 형님 누나로 간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그 동네의 할아버지는 내 할아버지요, 그 동네의 어머니 아버지는 내가 어머니 아버지의 본을 가르쳐 줘야 할 어머니 아버지요, 아들딸은 그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 못 하면 내가 사랑해 줘야 할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해야 됩니다.

봄은 구속 가운데서 완전히 해방되는 시기

여러분이 가정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인연을 재차 현현시켜 가지고 그 이상의 자리에 끌고 올라가면 반드시 하늘이 역사합니다. 그래서 '내가 어머니 중의 참어머니다!' '참아버지다!' '참형님이다!' '참누나다!' '참동생이다!' '참조카다!' '참삼촌이다!' 하는 마음으로 그들과 간격 없이 참의 기준의 심정적 유대를 번식시키면 여러분은 반드시 성공의 자리에 나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면 그 동네에서 아침 햇빛을 받아도 내가 먼저 땀을 흘려야 됩니다. 내가 먼저 수고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비치는 태양이 나에게 관심을 갖고, 그 동네의 모든 초목이 나에게 관심을 갖는다는 것입니다. 환경적 여건이 이러면 모든 사람도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그래서 창조된 이상적 하나님의 모든 지은 그 물건들과 내가 살고, 심정적으로 그 물건 앞에 본이 되겠다고 하면, 하나님 대신 자리이기 때문에 영계가 협조하고 하나님이 협조합니다. 이 천운이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지요?「예.」

자기가 맡은 지역을 동서남북 사방으로 거치고, 몇 번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내가 활동하는 몇 년 동안에 구두를 몇 켤레 구멍 내고, 자동차라면 타이어는 얼마만큼 소모하고, 자전거라면 자전거를 몇 대 소모하게끔 열심히 활동해 가지고 여기 기록을 깨뜨려야 되겠다고 결심하고 나가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보고 '저렇게 열심일 수 있나? 무엇 때문에 저렇게 열심히 하나?' 할 정도로 하라는 것입니다. 그건 세상은 몰라요. 하늘 때문에 한다는 것입니다, 하늘 때문에.

그래서 하늘 부모의 심정, 하늘 형제의 심정, 하늘 가정의 심정을 거기에 심기 위해서 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범적 남자, 모범적 여자, 모범적 부부가 되고, 또 아들딸을 잘 키워 가지고 모범적인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어서 그 동네의 모든 사람들이 본받겠다고 하면 자연히 발전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예.」

이제는 일시켜야 됩니다. 왜 웃어요?「일은 이미 하고 있습니다.」일을 하는 데는 원칙에 맞게 해야지요. 접붙이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접붙이려면 진액이 통할 수 있게 가지를 접붙여야 됩니다. 딱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접붙여서는 안 됩니다. 3년 동안 정성들여야, 3년은 지나야 접붙인 가지에도 새싹이 나고 열매가 맺히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뿌리에서 진액이 가지에 새로이 공급돼 가지고 지금까지 자라던 나무의 모든 진액을 감동적인 면에서 소화시켜 가지고 자기화할 수 있어야 접목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접목이 하나가 된다는 것입니다. 내 가정보다도 훌륭한 하늘 가정을 확장한다 이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내 가정도 커 가고, 내 가정도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는 춘하추동의 계절이 없기 때문에 안 그렇지만, 북반구 한국 같은 데서는 지금 꽃피고, 겨울을 맞아 잎이 다 떨어졌던 초목에 싹이 나오는 그런 때라구요. 4월 15일쯤 되면 창경궁의 벚꽃이 만발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눈이 오는 나라에서는 봄이 얼마나 좋은 절기인지 모릅니다.

봄은 구속 가운데서 완전히 해방되는 시기입니다. 모든 전부가 푸른빛으로 옷을 갈아입고, 자기의 소성을 전부 드러내 가지고 1년 동안에꽃을 피우고 열매를 잘 만들기 위해서 전체가 활동하는 때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4월을 중심삼아 가지고 출발해서 잘 해 봐요.

제일 어려운 일이 제일 가치 있는 일

여러분, 여기에서 문제 되는 것이 뭐냐 하면, 여러분이 이제 레버런 문이 보내서 지역 책임자로 왔다 하면 레버런 문하고 여러분을 비교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여기에 와 가지고 모든 일을 하고 있는데, 여러분은 뭘 하나 붙들면 끝까지 뿌리를 뽑고, '내 것이다.' 할 수 있는 자리가 될 때까지 손을 놓아서는 안 됩니다. 계속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나로 말미암아 무엇을 남길 것이냐, 무엇을 재창조할 것이냐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힘들다고 후퇴하겠다는 사람은 안 되는 것입니다. 처음 출발, 시작을 잘 해야 됩니다. 내려가면 안 됩니다. 어떤 일이 있든지 올라가야 됩니다. 좋은 일은 어려운 일이라구요. 제일 어려운 일이라구요. 제일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제일 가치 있는 것입니다.

일생동안 목사가 돼 가지고 가진 것 없고 세상에 아무 것도 없지만, 죽게 될 때는 묻히는 그 동산이 사람으로 덮일 수 있는 이런 일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 지방에 가 가지고 전도하다가 그 지방 동산에 묻히면 그 동산 전체가 자기 무덤을 방문하고, 사시사철 그 무덤에 꽃이 시들지 않는 이런 사람이 되어야만 그 사람의 본을 받아 가지고 그 나라와 백성, 인류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젊은 사람들 다 축복 받았어요?「예.」남편과 아내가 우리 남편, 우리 아내가 제일이 되기를 바라는데, 제일 되려면 별수 없습니다. 제일 될 수 있는 길을 가야 됩니다. 제일 될 수 있는 건 하늘이기 때문에, 하늘이 모든 면에서 제일이기 때문에 하늘이 원하는 길을 가야 된다는 것은 당연한 결론입니다.

여러분의 남편도, 여러분의 아내도 하나님이 표준입니다. 하나님같이 일하겠다고 하면, 그렇게 따라가려고 하게 된다면 남편의 사랑을 받게 되고, 아내의 사랑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 남편이 자랑할 수 있는 것은 그것밖에 없고, 그 아내가 자랑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 같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거기서 다 동기가 되고 풀린다는 걸 알고, 여러분 부모들이 바라보고, 남편과 아내가 바라보고, 환경이 바라보는 데 있어서 백점을 받을 수 있는 합격자로서 살기를 바랍니다. 아멘.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6년 4월 7일, 이 달을 맞이하여 첫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북반구에서는 만물이 소생하는 봄을 맞이하지만, 이곳에서는 가을을 맞이하는 이 4월, 하늘의 축복 가운데서 결실하고 추수할 수 있는 시기에 하늘의 창성과 번성을 위하여 수확의 한 날을 바라는 역사적인 복귀의 소명의 목표를 위해 움직이는 이 모든 천운의 전체를, 아버지, 주관하시옵소서.

춘하추동의 중심이 되고 4계절을 중심삼은 365일 전체의 중심이 되어 그 가운데 존재하는 모든 존재물은, 당신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상대적 이상적 존재들로 존재하는 모든 것을 당신을 중심삼고 일체 이상권 내에서 주관을 받게 하시사 하나의 이상적 환경과 통일세계를 이루려는 당신의 창조이상을 완결하시옵기를 부탁드립니다.

여기 자르딘 농장을 중심삼고 소문난 모든 이 남미에 있어서 전체 국민들의 그 마음속에 하늘의 마음이 어려, 태양 빛을 향하여 모든 만물이 아침 동쪽을 바라보듯이 모든 만민들의 그 마음이 부모님이 계신 곳을, 하늘을 모신 그 자리를 향하여서 일체 일신, 하나의 초점을 중심삼고 통일적 핵을 완성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인들, 지상의 수많은 후손들과 선한 자녀들이 이상을 갖추어 이 땅 위의 참부모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대모님과 흥진군이 영계에 가 가지고 해방의 역사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에서는 왕권 수립을 위한 전체적인 총진군과 전체를 봉헌해서 생축의 제물로서 하늘의 소원이 남음이 없게끔 완결 완성을 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청평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집회들이 당신의 축복 가운데서 시작하여 그 과정에 있사오니, 성사되고 있는 모든 전체가 만민 해원 해방과 하늘의 해원 해방을 위하여 움직이는 거룩한 몸과 활동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이름과 같이 깨끗하고 수평을 이루는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를 갖추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이 날 이 아침 정성을 들이고 향심을 갖춘 곳곳마다, 아버지,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이 부모님을 모시고 부모님이 원하는 소원의 길을 가고 있는 소명적 책임을 다하려는 그들 노정 위에 아버지의 축복이 같이하여 주시옵고, 그들이 가는 길, 그들이 환경에 처한 것은 남다른 하늘의 보호권 내에서 모든 것이 발전하고 모든 것이 번창할 수 있게끔 축복하시어서, 하늘의 존경을 세우고, 하늘의 뜻을 펼 수 있는 거룩한 무리들, 거룩한 종족장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날에 당신의 말씀을 가지고 모이는 곳곳마다, 새로운 봄, 새로운 추수기를 맞는 이 지구성에 되어지는 모든 거룩한 뜻이 아버지의 뜻을 자랑하고 칭찬하고 보태는 이러한 말씀의 복음 자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영계 육계에 남아진 모든 전체를 축복 가운데 이루시옵고, 4월에 시작하는 모든 전체의 프로그램이 당신의 축복과 보호 가운데서 승리, 승리, 승리에로 전진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우루과이에서 있을 목사들의 집회와 '워싱턴 타임스 재단'을 중심삼고 대회를 준비하는 모든 것과 이 새로운 시대에 하나의 전환기를 마련할 수 있는 남북미에 새로운 소망의 기치가 높이 들릴 수 있게끔, 아버지, 역사하고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오늘 되어지는 일체를 주도하여 주시옵고, 이 4월을 축복하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몇 나라 사람들이에요?「현재는 20개국….」20개국을 대표하는 사람이 여기 왔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어제 주욱 내가 낚시터를 돌아봤는데, 남자 두 사람하고 여자 한 사람이 와서 열심히 낚시터를 정리하는 걸 봤다구요. 그걸 보면서 '무슨 생각을 가지고 저렇게 일할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갈 길을 그렇게 개척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냐, 그렇지 않으면 교회가 갈 수 있는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냐, 부모님이 가는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냐, 하나님이 가는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냐? 여러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복귀의 길은 탕감의 길

자기 갈 길을 닦기 위한 것, 혹은 자기 교회, 브라질이면 브라질 교회의 길을 닦기 위한 것, 자기 나라의 갈 길을 닦기 위한 것, 그것을 넘어서 세계의 갈 길을 닦기 위한 것, 하늘의 갈 길을 닦기 위한 것이 있지만, 그 길이 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여기서 느껴야 할 것은, 어렵다 하는 한계선이 어디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된다구요. 힘든 줄을 모르기 때문에 덥고 시원한 것을 모르지만, 밤이 되어 춥게 되고 더 큰 어려움에 부딪히게 되면 어떻게 할 것이냐?

여러분이 일할 때 자기 갈 길을 위해서 이렇게 개척하고, 그것이 펼쳐졌다 하더라도 그 다음에는 가정의 갈 길, 나라의 갈 길, 세계의 갈 길, 부모님이 갈 길, 하늘이 갈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복귀의 길이라는 것은 탕감하지 않고는 안 됩니다. 복귀의 길은 탕감의 길입니다. 거기에 자기 일신을 중심삼고 생각하고, 내가 이런 입장에서 이렇게 살아야 되겠다는 그 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전체적인 그런 관이 없는 가운데서 하늘이 남기신 수난 길을 내가 가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느끼면서 한 발짝이라도 더 빨리 그 수난 길을 소화시켜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비판하고 어렵다고 생각하면 소화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감사하는 마음 가지고 소화하고 가야 됩니다. 청춘시대는 좋은 시대지만 정신의 의욕이 사무친 때라구요. 의욕이 사무친 때라는 것입니다.

언제나 자기가 앞서 있기 때문에 '내가 이런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내가 잘 된다. 내가 출세한다. 내가 성공한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하늘의 차이는 뭐냐 하면, 하늘은 높고 여러분은 낮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가 어떻게 하늘이 내세우는 자리에 가겠느냐 하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됩니다. 개인과 하늘이 높은 것을 어떻게 평준을 잡아 가느냐 이겁니다.

하늘은 나를 찾아와야 되고, 나는 하늘을 찾아가야 됩니다. 내가 하늘까지 가는 데는 어려움이 크다는 것입니다. 하늘은 나를 찾아와야 되는데, 반대라는 것입니다. 큰 어려움을 거쳐 가지고 자기를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탕감하는 것입니다. 탕감되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둘이 만나는 자리는 영점이 되는 자리입니다. 둘이 영점, 영점 자리에서 만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만나는 자리에서 내가 주체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영점 자리에 있어서 하늘을 주체로 하고, 절대적인 신앙, 절대적인 사랑, 절대적인 지혜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이 영점 자리에 서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믿음을 몰랐고, 사랑을 몰랐고, 지혜가 없었다는 거예요. 누가 주체냐 하면, 하나님이 주체입니다. 자기가 주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해와가 타락한 것도 자기가 주체적 입장에 서려고 했기 때문이고, 천사장도, 아담도 역시 공적인 하늘을 중심삼고 절대시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그 고개를 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지혜로 타락권을 넘어서야

여러분이 언제나 알아야 할 것은, 내가 이렇게 고생하고 고생해도 누가 알아주지 않고, 뭐 어떻고 어떻다는 생각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복귀의 길을 가는 데서는 언제나 새 날이다, 언제나 새로운 날이라는 것입니다. 오늘 당하는 것은 점점점점 올라가게 하기 위한 것이라는 생각으로 나가야 됩니다. 하늘과 평면 수준이 될 때까지는 배가되는 그런 수난길이 첩첩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서 제일 문제가 뭐냐? 사탄과 하나님인데, 문제가 뭐냐 하면, 사탄이 된 것은 하나님을 절대 믿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아담 해와도 사탄 이상의 자리, 사탄이 믿어야 할 이상의 자리에 서야 할 텐데 그런 자리에 서지 못해서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나오면서 제일 중요시한 것이 신앙이었습니다, 신앙. 세상에 천하만상이 다 있지만 그 모든 만상이 나를 믿지 못하게 할 수 있는 조건을 갖고 나오더라도 나는 상관치 않겠다 하는 이런 신앙을 갖고 나왔습니다.

만일 사탄이 나에게 '이게 하나님의 말이다. 하나님의 명령이다.' 하고 말하더라도, 사탄도 3분의 2, 타락권을 넘어서게 될 때는 하늘로 속해야 됩니다. 타락권을 넘어서게 되면, 수난과 믿지 못할 모든 것이 있더라도 그걸 넘어서게 된다면 그 자리는 자기 이상이기 때문에 하늘을 소개해 줘야 됩니다.

역사 이래 타락권 이상에 올라간 신앙자가 없었습니다. 사탄은 타락권을 넘어설 수 있는 신앙을 가진 사람을 어떻게든지 때려잡으려고 했습니다. 타락권 내에서 지금까지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 이 모든 걸 넘어섰다는 것입니다.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지혜가 있어야 아담 해와의 타락권, 천사장의 타락권을 넘어설 수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도 십자가에 돌아간 원인이 어디에 있느냐? '아바 아버지여, 내 뜻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시옵소서.' 그 관념이 틀린 거라구요. 내 뜻과 아버지의 뜻, 두 길로 나눠졌다는 것입니다, 두 길.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에서 내 뜻과 자기의 뜻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내 뜻, 이게 상대적인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대등한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탄의 참소조건에 걸려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수일 후에 죽을 것을 앞에 놓고 세 번의 담판 기도를 하면서 '내 뜻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시옵소서.'라고 했습니다. 그런 생각을 했다는 것입니다. 자기 뜻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신앙이었습니다.

그래, 신앙세계에 혼란을 가져오는 어떤 물건이든지 나에게는 상관이 없다는 이런 신앙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을 믿는데, 그렇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무엇보다도 지혜의 왕으로 모시고 믿는데, 하나님이 나에 대해서 불신하는데도 믿겠느냐는 것입니다. 인간에게는 오관이 있는데, 오관 전체를 부정하고, 눈을 빼고도 동정 안 하고, 코를 자르고, 귀를 망쳐 버리고, 입을 벙어리 만들고, 손을 못 쓰게 만드는 이런 일을 하나 하나 가해 갈 때에 내가 그 이상 믿을 수 있겠느냐 이겁니다.

그래서 내 자신에서도 그렇지만, 자기 아내가 제일 사랑하는 무엇을 빼앗아 가는 일까지 해도 내가 믿을 수 있겠느냐? 탕감복귀의 사실을 아는 하나님은 지금까지 역사 이래에 당했던 모든 사실을 그 누구로 말미암아 탕감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인간도 탕감해서 복귀해야 되지만, 하나님도 탕감해 가지고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말이 뭐냐? 하나님으로 볼 때에 인류 역사의 모든 사람들이 악하고, 하늘을 배반한 모든 전부가 극악에 도달하더라도 하나님은 믿어야 되고, 하나님은 사랑해야 되고, 하나님은 지혜의 길을 가서 걸려들지 않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어떻게 해방해 드릴 것인가

하나님은 절대신앙의 상대를 찾아오고, 절대사랑의 상대를 찾아오고, 절대지혜의 상대를 찾아오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아야 됩니다. 그 길에서 아무리 어렵더라도 그것을 잃어버리고, 거기에 혼돈된 일이 없는 분이 하나님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그러한 자리에 서 가지고 오늘날 이 땅 위의 인간들을 사랑하고 구해 줄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있겠느냐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의 길을 걸어오시는 하나님은 눈물의 생활이 아닐 수 없고, 비통한 생활이 아닐 수 없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 우주를 창조하신 절대적 하나님이 이렇게 비참하게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그 마음을 어떻게 탕감, 해방해 드리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자기 이상의 자리에 서겠다는 그런 아들딸이 있게 될 때, 그 앞에서는 자기의 마음을 전부 다 직고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이랬으니 이런 모든 걸 너로 말미암아 해원 성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 하고 직고할 수 있는 자리를 갖지 않고는 풀 길이 없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로부터 거짓 가정, 거짓 민족, 거짓 국가, 거짓 세계가 나왔습니다. 거짓 세계 뒤에 하나님이 있다는 것입니다. 복귀되어야 할 세계는 이 고개 너머에서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기준을 중심삼고 사탄세계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야 됩니다. 핍박이 왜 있느냐? 이 사탄세계가 올라가지 못하게 막는다는 것입니다. 올라가지 못하게 누른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넘어서야, 여기의 이 일을 지나가야 하늘과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역사시대에 수많은 선조들을 통해서, 구원섭리의 중요 인물을 통해서 천사장이 타락할 때의 기준 이상의 자리에, 세계 이상의 자리에 발판을 닦아 가지고 악한 세계와 투쟁하면서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한 것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 영·미·불은 하늘 편의 해와 국가, 아벨 국가, 가인 국가입니다. 가인 아벨이 언제나 필요하고, 부모가 언제나 필요합니다. 가인 아벨과 부모가 필요하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사탄세계는 가인의 자리입니다. 아벨이 태어나면 개인적 입장에서 사탄은 국가 기준이기 때문에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 개인을 때려잡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슬퍼하느냐? 하나님이 슬퍼하기 전에 자기 어머니가 슬퍼해야 됩니다, 어머니. 모자협조를 해야 됩니다. 어머니 될 수 있는 사람이 슬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성신이에요. 성신이 와 가지고 이 가인 아벨, 새로이 영적으로 부활되는 이것을 가인이 전부 영육을 통해서 핍박을 하라고 이래 놓으면 하나님 대신 수난 길을 거쳐 나오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해와가 잘못했기 때문에 어머니 나라가 승리할 수 있을 때까지는 모든 여성들은 수난 길을 가는 것입니다, 핍박의 길. 탕감의 제물과 같은 희생과 핍박의 길을 피를 흘리면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2차대전 전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사탄 편과 하늘 편을 중심삼고 어머니적 이 모든 기반을 중심삼은 기독교, 유대교를 중심삼은 기독교가 어머니적 전통의 이상을 받았기 때문에 이 기독교가 희생해 나온 것입니다. 유대교와 기독교가 사탄세계에서 전부 다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타락한 이후 4천년 역사를 통해서 비로소 영·미·불, 세계적인 가인 국가, 아벨 국가를 중심삼고 해와 국가가 세워졌다는 것입니다. 성신이 왔다 하더라도 아벨적인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볼 때, 해와 나라, 아벨 나라, 가인 나라를 중심삼고 볼 때 누가 중심이 되느냐 하면, 아벨 나라가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가 영·미·불 가운데 미국인데, 해와 나라와 가인 나라는 이 미국 앞에 절대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2차대전의 승리의 권한은 미국이 갖게 되는 것입니다. 이 미국을 영국도 따라가야 되고, 불란서도 따라가야 됩니다.

이 아벨 국가는 뭐냐 하면, 주님과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주님과 통할 수 있는 아벨 국가 기준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미국은 복귀된 천사장 나라와 같이 되어 가지고 타락한 천사장과 타락한 어머니를 수습해 줘야 됩니다.

그래서 미국이 오시는 주님을 모셨다면 어머니도 구하고, 가인도 구했다는 것입니다. 또 예수님을 중심삼고 볼 때, 미국은 세계적인 천사장 복귀 국가인데, 오시는 주님은 천사장 복귀 국가와 아담 이상세계의 복귀 국가를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천사장이 해와를 타락시켰으니 천사장이 하늘나라의 천사장 입장에 서 가지고 어머니를 복귀시켜 가지고 참아버지와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야

미국을 중심삼고 영·미·불이 오시는 주님과 하나됐으면, 어머니의 역사적 모든 청산도, 가인의 모든 청산도, 또 아담의 모든 청산도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땅과 하늘이 같은 자리에 있어서 오시는 주님을 절대 주체로 하여 그 다음에는 장자권을 가진 미국은 천사장으로서 절대 하나된 자리에서 비로소 세계사적인 장자권 접이 붙여지고, 부모권 접이 붙여지고, 그 다음에는 왕권 접이 붙여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오시는 주님은 하나님을 대신해서 왔기 때문에 어머니와 아벨이 천사장권에서 유린당했던 걸 넘어서야 됩니다. 넘어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까 말한 대로 하늘이 찾아와 가지고 오시는 주님이 여기 임하고 여기서는 찾아가 가지고 지금 탕감해서 영점 자리에 서는데, 여기에서 누가 주체냐 하면 오시는 주님이 절대적인 주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지금까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을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아벨인 미국을 중심삼고 어머니와 가인권이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 셋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러면 어머니와 아벨과 가인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요것이 하나되게 되면, 이 에덴에서 가정의 어머니와 가인 아벨을 잃어버렸으니 영점 자리에서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절대 플러스로 하여 절대 마이너스가 하나되어야 된다 이겁니다.

영·미·불도 마찬가지입니다. 영·미·불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지혜를 갖지 않고는 못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비로소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된 것입니다. 통일되었다는 것입니다. 통일된 세계가 오시는 주님을 위한 것이란 걸 누구도 생각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기독교 문화권이라든가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지혜를 가졌으면 넘어설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하늘, 영계, 하늘나라 플러스의 상대가 돼 가지고,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완전히 하나돼야 합니다. 이 지상이 마이너스가 되어서 하나되어야 할 텐데, 이 영국, 미국, 불란서가 플러스적 요소가 있었기 때문에 문제가 된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에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형제가 하나되어야 합니다. 어머니하고 아벨하고 가인이 하나되어야 한다 이겁니다. 그래서 그 세 사람이 전부 다 영점에 돌아가야 됩니다, 영점. 그 공식은 거지 가정이나 빈민 가정이나 어떤 계급을 막론하고, 전부 다 층층 계급에 따라서 마찬가지로 적용되는 공식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지혜를 가지고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산이 있던 것을 뒤집어 놓으면 평평해지는 것입니다. 영국 여왕은 해와고, 미국 대통령은 아벨이고, 소련 공산당 서기장은 가인입니다. 영국의 주장이나 미국의 주장이나 소련의 주장이나 다 다릅니다.

문제는 어디에 있느냐? 기독교가 하나 못 됐다는 것입니다. 구교, 신교, 영국의 앵글리칸 처치(성공회), 전부 다 하나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셋이 하나돼 가지고 자기들의 구교니 신교니 성공회를 부정해야 됩니다. 다 부정해야 됩니다. 그 셋을 합한 것보다, 전체가 하나로 통일된 그 세계권보다 가치 있는 것이 오시는 주님이요 하나님이기 때문에, 주님은 하늘땅의 통일적 중심으로 왔기 때문에 세상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해와가 가정에서 뒤집어 박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가정에서 전부 다 뒤집어 박아야 합니다. 가정에서 뒤집어 박았기 때문에 무엇을 잃어버렸느냐? 혈통을 잃어버렸습니다. 혈통이 바꿔졌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소유권이 바꿔졌습니다. 하나님의 소유권이 없어졌다 이겁니다. 하나님의 가정과 하나님의 일족이 잃어버렸다 이겁니다.

그래서 가정이면 가정 급에 있는 사람은 가정을 중심삼고 정리해야 되고, 도지사면 도지사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 대통령이면 대통령을 중심삼고, 왕이면 왕을 중심삼고 가정적으로 그런 입장에 서야 됩니다.

자기에게 소속한 모든 전부는 자기 것이 아닙니다. 자기와 인연돼 있는 모든 것은 사탄적 인연입니다. 그 결속된 조직체라는 것은 사탄세계의 혈족과 관계돼 있는 것입니다. 이걸 부정해야 됩니다. 전부 부정해야 합니다.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돼 가지고 있을 때 어머니 주장, 가인 주장, 아벨 주장이 다를 수 있어요? 셋이 주장할 수 있는 내용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하나되기 위해서는 부정해야 됩니다. 어머니도 부정해야 되고, 가인 아벨도 스스로를 부정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전체가 통일된 자리를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시는 주님을 위해서 어머니나 가인 아벨이 한꺼번에 제물이 되어서 죽더라도 가겠다 할 수 있는 결심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셋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오시는 주님을 모시지 못합니다. 개인적으로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된 거기에 하나님의 사랑과…. 해와가 어머니 자리에서 사랑하지 못했기 때문에 전부 다 사랑하는 입장에서 몸 마음이 하나되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아담 해와가 지혜가 없어서 타락했습니다. 하나님은 가르쳐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영점 자리에 서라

세계를 통일한 꼭대기에 있는 것을 완전히 뒤집어 박아 가지고 영점 자리로 내려가야 됩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왕은 종의 자리에 나가야 되고, 주인은 머슴의 자리로 내려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없어져야 된다 이겁니다.

사탄은 공산당을 중심삼고, 노동조합을 중심삼고 뒤집어 박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배운 사람이나 못 배운 사람이나 같다는 것입니다. 평등주의를 주장하는 그런 개념이 있습니다. 그러한 때가 오기 때문에 사탄도 그때를 향해서, 그걸 부정하는 것보다도 환경적 여건을 그렇게 끌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노동자 농민의 천국, 노동자 농민의 유토피아 세계를 그려 왔습니다. 그건 자기들 중심삼은 것입니다. 자기가 플러스가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사탄입니다.

영·미·불이 전부 다 영점이 돼 가지고 혈통 복귀, 소유권 복귀, 심정적 복귀를 하기 위해서는, 모든 핏줄도 주님의 것이요, 소유권도 주님의 것이요, 자기 일족도 주님의 것이라고 해서 접붙여 가지고 다시 존재 가치로 올라가야 됩니다.

영·미·불이 통일권이 됐지만, 오시는 주님과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시하고, 자기들이 절대 재창조 받을 수 있는 원자재, 흙덩이와 같은 입장이 되어서, 완전히 플러스 자체를 동기로 삼아 모래알도 거기에 자갈이 하나도 박이지 않은 입장이 되어야 재창조 세계 기준이 한꺼번에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사탄이 제일 일선에 섰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선두에 서 있기 때문에 사탄이 안다는 것입니다. 개인주의, 프라이버시, 이런 말을 중심삼고 누구도 간섭 못 하게 딱…! 개인주의가 남아진 그런 환경에는 언제나 사탄세계는 계속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개인주의를 들고 나온 것입니다. 하늘이라는 완전한 플러스 앞에 완전히 영점에 돌아가야 할 텐데, 완전 자체들이 남아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기독교 문화권의 통일권인 영·미·불의 2차대전에서의 승리권이 전부 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지시에 절대적으로 따를 수 있는, 360도를 마음대로 들어오더라도 거기에 있다고 하는 의식을 느끼지 않을 수 있는 영점 자리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은? 여러분은 선생님이 이렇게 함부로 사니까…. 선생님이 이렇게 여러분을 같은 자리에서 평면적으로 대해 주는 것은 여러분을 위해서 그런 것입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여러분이 절대신앙을 갖게 하고, 절대사랑을 할 수 있고, 절대지혜를 갖게 하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지혜의 가름 길을 가게 하기 위해서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지혜가 있었기에 이만큼 나올 수 있었습니다. 영점 자리로 가야 됩니다.

아벨을 통해서 가인이 갈 길을 가르쳐 줘야

지금까지 선생님 생애의 40년 1차 생활은 북반구의 선진국가들을 중심삼은, 땅을 중심삼은 수난 시대였습니다. 그래서 20년 전부터 남미의 해양문명권을 준비해 왔습니다. 열대지방권 내에 있는 모든 나라들을 구하기 위해서 해양 시대를 닦는 것입니다. 하나는 육지라면 바다와 같이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수난 길을 닦아 나온 그게 선생님의 20년 노정입니다.

영·미·불의 기성교회 기반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갈라져 가지고 육지에서 40년간에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비참한 심정권을 다시 타고 넘어가야 됩니다.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오시는 주님은 어머니를 세우면서 미국을 다시 찾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유엔 총회에 가서 전부 다 굴복시켜야 됩니다.

아벨이 누구냐 하면, 미국 의회입니다. 의회가 아벨 대표입니다. 이 미국 의회에서 어머니를 추대하고, 자유세계, 가인권을 대표한 유엔을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역시 과정으로 가기 때문에 아담을 통해 가지고 어머니가 전부 다 인수받는 것입니다, 아담 완성 기준을. 여기에서 어머니는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어머니는 자기가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절대복종, 절대사랑, 절대믿음을 가지고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과정을 거치게 되면, 영국 대신 해와 국가로 세운 일본과 천사장 국가,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아담 국가 한국을 찾아와야 됩니다. 아담 국가인 한국을 다시 찾아와야 됩니다. 재창조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아담이 재창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평면적으로 해와 국가, 그 다음에는 아벨 국가인 미국과 유엔이 가인 아벨인데, 이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일본을 중심삼고 일본 국회를 타고 앉고, 한국도 적극적으로 반대했지만 어머니를 통해서 한국 국회까지 전부 다 점령해 버린 것입니다. 한국에 있어서는 선생님의 가족이 전부 동원되었습니다. 선생님의 가족이 한국에서 비로소 전국을 군까지 누볐다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가정이 국가를 중심삼고 자리잡을 수 있는 조건을 세워 나가는 것입니다.

그 기반 위에 세계 40개국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어머님을 중심삼고, 잃어버린 기독교 문화권, 해와, 어머니 기반, 가인 아벨을 영적으로 잃어버린 것을 실체적으로 어머니를 중심한 가인 아벨권을 중심삼고 복귀 조건을 세워 가지고 40년 고개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의 4대국을 중심삼고 세계 40개국에 연결된 그 기반 위에 가정들이 있어야 됩니다, 가정. 세계에 아담 가정의 일족이 있어야 되겠기 때문에 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아담 일족을 중심삼고, 아담의 가인 아벨 가정적 기반을 중심삼은 이 일을 중심삼고 세계적 판도를 연결시켜서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한 것입니다. 축복받은 가정으로 하여금 세계의 가정을 책임지게 하는 것입니다.

3만쌍 결혼 때 사진을 가지고 약혼을 했습니다. 이건 놀라운 것입니다. 사탄세계에는 없다구요. 결혼하는 데 있어서 절대적인 영점 자리에 서라 이겁니다. 결혼하는 데 절대신앙을 가진 자리에 섰다 이겁니다. 해와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절대사랑을 못 가졌지만, 이들은 국경을 넘어 가지고 사탄세계에 있을 수 없는 이러한 사랑의 길을 찾아 나섰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절대사랑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해와가 절대사랑을 못 했는데 절대사랑하는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전체를 부정하는 자리에 섰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됩니다.

여러분에게는 두 세계가 있습니다. 두 세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호화찬란하게 사는 것하고, 통일교회에서 비참하게 사는 것하고. 우리 축복가정들은 호화와는 반대로 제일 비참하게 삽니다.

그러면 선생님은 왜 이런 생활을 해야 되느냐? 아벨권을 중심삼고 가인권 구교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아벨이, 부모님이 맨 밑창에 가 가지고 아벨이 갈 길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아벨을 통해서 가인이 갈 길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혈통과 소유권과 일족이 전환되어야

그래 뜻적인 입장에서 아담 국가, 해와 국가, 가인 아벨 세계의 40개 국가에 하늘의 민족을 형성할 수 있는 단계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이제 북미와 남미가 원수가 돼 있는 것이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남북미 원수권이 무너지고 있다구요.

남북미가 가인 아벨 형제인데, 이 가인 아벨을 무엇으로 하나 만드느냐? 축복으로 바꿔쳐서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축복. 잘못 결혼했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역사적인 이 일을 했기 때문에 하늘을 중심삼은 축복으로 말미암아 전부가 일시에 평면적으로 정리된다는 것입니다.

1992년을 지내고 3년 만인 95년에 36만쌍 축복을 한 것입니다. 3만 쌍에서부터, 국제적 수준의 3만 쌍에서부터 축복을 같은 자리에서 해 주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을 같은 자리의 혜택을 주는 것입니다. 1주일만 말씀을 듣고 절대신앙을 가지고 참부모를 모시고, 절대사랑을 가지고 참부모를 사랑하고, 절대지혜, 참부모의 지혜, 사탄세계의 지혜가 아니라, 무지가 아니라 참부모의 지혜를 가지고 뜻길을 가겠다고 결심만 하면, 1주일만 말씀을 듣고 결심하고 맹세를 하게 되면 축복을 해 준다 이거예요. 같은 자리에 세워 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아담이 타락할 때 하나님이 간섭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걸 간섭할 수 있었다면 하나님이 지금까지 고생을 안 합니다. 타락한 행동은 무지에서 나온 것입니다. 무지에서 타락해서 혼돈한 세계에 떨어졌기 때문에, 끝날에는 개인적 무지, 가정적 무지, 세계적 무지 때문에 전세계가 혼란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평면적으로 세계적인 무지와 세계적인 혼란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백인 흑인 할 것 없이 인간은 같아야 됩니다. 나라나 모든 소유는 자기들 것이 아닙니다. 전부 다 어머니 것으로 돌려줘야 됩니다. 종족이 있으면 종족은, 천사장권의 종족은, 천사장은 소유권이 없기 때문에 어머니권에 소개해 가지고 어머니권에 연결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거짓 어머니인 해와로 말미암아 혈통이 전환됐고, 그 다음에 소유권이 전환됐고, 심정권 일족이 전환됐으니, 참어머님으로 말미암아 혈통이 전환되고, 소유권이 전환되고, 일족이 전환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모든 가정은 어머니를 찾을 수 있고, 가인 아벨이 횡적으로 대등한 자리에 섰다 이겁니다. 사탄세계의 가정 전체, 할아버지 할머니가 관여 안 하고, 어머니 아버지도 상관없고, 부부도 상관없고, 아들딸도 상관없고 다 갈라진 것입니다. 천사장은 상대가 없습니다. 전세계가 천사장의 후손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혈통적이라든가 소유권이라든가 심정세계의 권한이 없는 것입니다. 그거 다 헤쳐 놓은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에덴 동산에서 청소년이 타락하는 것을 하나님이 간섭 못 했으니, 이 끝날에 청소년의 윤락을 나라나 군사력이나 지식이나 종교도 손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다 문제가 됩니다. 지금 세상이 그렇게 됐어요, 안 됐어요? 브라질도 청소년 문제를 나라의 힘 가지고 손댈 수 없고 지식, 종교, 무엇 가지고도 손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탄은 '우! 내가 원하는 대로 다 만들어 놨다. 하나님이 복귀섭리를 한다는데 이것을 어떻게 수습하느냐? 아하하!' 이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의 혈통을 통한 사탄의 지상지옥 현상을 이루어 놓았다는 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호모가 나오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가 나오는 것입니다. '와! 남자 여자의 절대 부부가 없다! 프리 섹스다!' 이런 시대가 되었습니다.

에덴 동산에서 천사장이 하던 것이 프리 섹스 행동입니다. 지금 사탄세계의 왕권을 중심삼고 이기게 되면, 자기가 싸워서 이기게 되면 그 아벨적 세계의 모든 여자들을,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 색시로부터 딸까지 유린했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왕, 그 다음에는 아들 눈앞에서 유린해 왔다 이겁니다. 이렇게 악한 사탄입니다. 한 곳에서 할머니, 어머니, 자기 처, 딸까지 군왕들이 유린했다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이걸 알아야 됩니다. 역사가 그렇게 나왔고, 사탄이 이런 세계를 넘어왔는데 여자들이 호화 찬란하게 사치할 수 없다 이겁니다. 그래, 통일교회 여자들은 전부 다 그걸 구하기 위해서 누구보다도 선두에 서야 됩니다.

통일교회 여자들이 앞장서야 되겠어요, 배반한 선진국가의 여자들이 앞장서야 되겠어요? 그래, 이러한 환경을 처리할 수 있는 참부모가 나와야 됩니다.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이렇게 뒤집어 박았으니 참부모가 나오지 않고는 뒤집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어쩔 수 없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가정 조직은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조직

그래, 선생님이 40년 동안에 세상이 그렇게 반대하는 데 있어서 선생님 혼자 이 일을 전부 다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선진국가라고 해 가지고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영·미·불이 통일권을 가져왔지만, 하나님 앞에 원수의 자리에 선 것을 찾아 나오는 오시는 재림주님이 그 세계를 대하게 될 때, 자기 생각을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고 선생님까지 이용해 먹고 종 삼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그러면 참부모가 무엇을 갖고 수습하느냐? 이 원리 가지고 수습하는 거예요, 원리. 원리를 알고, 뜻길이 어떻다는 역사적 관을 알고 생활적인 원리를 중심삼고 수습할 수 있는 내용을 가졌기 때문에 이 악한 사탄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다 그렇잖아요? 마찬가지입니다. 프리 섹스를 하고 호모, 이런 패들을 전부 다 돌려잡는 것입니다.

1992년의 3만쌍 축복은 소생입니다. 국제적인 기준이었습니다. 인종이니 문화니 모든 것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결혼이 뭐냐? 아담 해와의 사랑을 위해서 만든 것이 결혼이지요? 아담 해와는 사탄을 중심삼고 하늘을 부정했지만,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걸 긍정함으로 말미암아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세상 사탄세계는 가정이 할아버지로부터 부모로부터 부부로부터 자녀가 전부 다 갈라져 있지만, 통일교회는 할아버지로부터 부모로부터 부부로부터 자녀가 새로운 가정을 편성하고 있습니다. 세상으로 볼 때 세상은 다 조각조각 갈라져 야단하는데, 통일교회는 건전한 변치 않는 부부, 변치 않는 가정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하늘을 존경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왔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세상에는 말입니다, 결혼하게 되면 남자를 따라갔지만 이제는 여자를 따라가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여자 앞에 3년 반 동안 절대복종하라는 것입니다. 그래, 반대입니다, 반대. 180도 반대라구요, 180도. 사탄세계의 180도니까 하늘 편이 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결혼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사탄 편에 갔지만 가정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선생님 혼자, 여러분은 별의별 생각을 했지만 선생님은 일당백입니다. 개인적 시대, 가정적 시대, 종족적 시대, 민족적 시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지혜를 통해 가지고 사탄세계의 침식을 받지 않는 승리적 패권을 세우며 지금까지 40년 동안 나와 가지고 이제 세계의 정상에 다 올라왔습니다. 이제는 세계적으로 유명해졌습니다. 앞으로 레버런 문은 뭘 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가 돼 있습니다.

92년의 3만쌍 결혼도 세계적이요, 그 다음에는 3년 만인 95년의 36만쌍도 세계적입니다. 레버런 문이 역사에 없는 36만 가정을 축복해 줬습니다. 프리 섹스가 아닙니다. 프리 섹스도 절대 반대고, 호모, 레즈비언도 반대고, 그 다음에는 술, 모든 마약도 반대라구요. 반드시 반대라구요.

남자 여자들의 관계를 중심삼고 절대시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모래알만큼도 못하고, 점심 한 끼 먹는 가치도 없을 만큼 사랑이 떨어져 내려갔다 이겁니다. 절대적 사랑을 마음으로 그렸는데 전부 다 타락해 가지고 자살하는 수가 점점 늘어 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가정 조직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창세 이후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의 사상을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조직입니다. 그런 세계 판도, 하나의 주권 세계, 하나의 평화 세계를 이루지 못한 것을 끝날에 사탄세계가 혼란한 가운데 이 모든 것을 때려부숴 가지고 영점의 자리에서 접붙여서 개인 재창조, 가정 재창조, 종족 재창조, 민족 재창조, 국가 재창조를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160문도와 같은 자리에서 일해야

참부모라는 분은 이러한 심정적 세계에 있어서 하나님을 많이 울렸습니다. 하나님한테 물어 보게 된다면 말입니다, 하나님이 가르쳐 주기를 '나는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일을 못 했지만, 참부모는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엄청난 일을 했다. 나보다도 몇백 배 수고했다.' 그런다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형태로써 실패하고, 세계적 국가 기준에서 실패해 버린 것을 선생님은 아무 발판이 없는 데서 40년 동안에 그 일을 거뜬히 해 놓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한 일의 몇 십 배의 일을 했다는 것입니다. 40년은 4천년 기간의 1백분의 1입니다. 그렇지요? 4백년 끝날에도 실패했는데, 선생님은 40년에 다 끝냈어요.

이제 세계적으로 유명한 분은 선생님밖에 없다구요. 그것 알아요?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이때가 됐기 때문에 우루과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호텔에서 정상급들,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 장관 해먹던 사람들, 교수들, 구교 신교 지도자들, 그 다음에는 똑똑한 청년, 대학생 등 전부 다 모아서 대회를 하는 거예요. 지금 대학연맹으로부터 중고등학교연맹 초등학교연맹을 만들기 위한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세계올림픽대회 모든 전반적 정상의 자리에서 지금 그것도 컨트롤하고 있는 것입니다.

브라질의 대통령하고 선생님을 비교하면 선생님은 누구예요? 브라질 대통령하고 선생님을 비교하게 되면 브라질 대통령은 뭐예요? 종입니다. 천사장권입니다. 종, 종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뭐예요? 참부모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님을 대신입니다. 비교가 안 되는 것입니다. 이건 중심의 왕권을 중심삼고 360도의 수많은 종족들의 방향성을 대표할 수 있는 하나의 존재이기 때문에 그 외의 존재는 중앙에 설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수많은 인류 역사, 민족 중심의 역사가 많았지만 그 역사의 중심 핵은 선생님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아담 가정에서 타락함으로써 그 중심을 잃어버렸고, 국가적 기준에서 예수가 중심이 되어야 했는데 죽어 버렸고, 세계적 기준에서는 참부모가 중심을 잡았기 때문에 개인적 가정을 대신한 중심, 국가를 대표한 중심, 세계적 중심이 돼 있기 때문에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여기에 와 가지고 하는 게 뭐예요? 여러분 나라의 대통령보다 앞장서 가지고 예수 제자들과 같이, 120문도와 같이, 선생님에 있어서는 160문도와 같은 자리에서 일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여기서 훈련해 가지고 세계 국가 모델 형을 형성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 도시라든가 세계 가정의 모델 형을 형성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기서 일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젊은 사람들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를 졸업 안 한 사람들은 여기에 들어와서 대학 공부를 해야 됩니다, 세계 통신교육을 통해서. 많은 사람이 이동해 온다구요.

여러분은 여러분 나라의 전통을 접붙이기 시작하는 자리에 와 있다는 걸 생각해요? 20개국이면 20개국의 젊은이로서 선생님의 후계자가 되어 가지고 선생님의 복귀노정의 역사와 더불어 하나되어 승리한 그 모든 전통, 핵을 그냥 그대로 나라에 씨와 같이 심으라구요. 씨와 같이 심으라는 것입니다. 역사 이래 최고의 자리에 섰어요. 고생도 인간으로서는 제일 많이 하고, 종교 지도자로서 핍박도 제일 많이 받고, 피와 눈물과 땀도 제일 많이 흘리고, 수난도 누구보다도 더 많이 당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평면적으로 360도의 한 방향을 대신한 수평의 영점 자리에 설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래서 이 자르딘을 중심으로 4백 킬로미터에 이르는 원형을 중심삼은 이 땅을 나한테 맡기라고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내가 4만 헥타르, 3만 핵타르 이상의 땅을 사야 된다구요. 또 이 지방에서 이 땅을 사 놓았는데, 이 지방을 전부 다 살 수는 없어요. 혈통 복귀, 소유권 복귀, 심정권 복귀를 하기 때문에 일족이 살더라도 전부 다 소유는 맡겨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소유권도 인정할 수 있는 시대

원래는 하나님의 나라가 서면 전부 다 압수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반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소유권도 인정할 수 있는 시대에 왔기 때문에 여기서는 회사 조직을 해 가지고, 플러스적 선생님을 중심삼고 회사 조직을 해 가지고 주권을 나눠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 26개 군에 앰뷸런스를 준비해 줬습니다. 그건 아기들을 위한 것이고, 어머니 위한 것입니다.

자르딘 이 군을 중심삼고 캄포 그란데에서 얼마나 앰뷸런스가 왕래했느냐 하면, 5백 번을 왕래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한 주가 5백 번이니 26개 군이면 몇천 번이에요? 목장에서 아기가 앓게 되면 어머니만 고생하고, 아이들이 병원에 갈 수 없고, 학교에 갈 수 없어요. 그래서 그런 문제를 생각하고 아이들과 어머니를 해방시키기 위한 일을 해 준 것입니다. 의사가 '레버런 문을 전적으로 지원하겠다.' 해서 왔다 갔다 한다구요. 이 군을 중심삼고 장성급으로 올라가니까 하나되는 것입니다. 소생 장성이 하나된다 이겁니다.

이런 때가 오기 때문에…. 군이나 주가 자치제가 돼 있습니다, 자치제. 중앙 정부의 승인을 안 받고도 각 주에서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이겁니다. 그래서 이 지역의 4백 킬로미터에 이르는 땅을 팔라고 그러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1헥타르에 한 달 동안 소를 길러서 나오는 수입이 1백 달러도 안 되니까 목장을 해서는 아무 것도 안 된다 이겁니다. 손해 난다 이겁니다. 그러니 다 팔려고 그래요.

지금 보게 된다면, 소 기르는 것을 그만두고 사슴을 기르게 된다면 1천 평에 세 마리 이상 기를 수 있습니다. 그러면 몇 배예요? 다섯 마리라면 250배가 됩니다. 소를 기르는 것보다 수입이 많다는 것입니다.

이런 일을 선생님이 30년 전부터 해 왔는데, 이제는 세계의 사슴 목장주의 대표자가 돼 있습니다. 캐나다 미국 영국 뉴질랜드에 선생님이 사슴목장을 갖고 있습니다. 사슴도 나쁜 사슴이 아닙니다. 세계적으로 우수한 사슴입니다. 엘크라는 사슴 종류가 좋은 것은 한 마리에 종자 사슴은 8천 달러에서 1만3천 달러까지 받습니다. 그게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재료가 다 있습니다. 사슴 뿔 세계 전시회에서 1등도 하고, 그 증거가 다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농지에서 생산한 곡물들도 팔 수 없어서 문제입니다. 콩 옥수수 이게 문제라구요. 그래서 뭘 만드느냐? 왜 그런 방대한 땅이 필요하냐? 우리 피시 파우더(어분) 한 톤을 만들려면, 재료가 20톤, 30톤이 필요합니다. 가루를 내 가지고 화합해야 영양이 됩니다. 유엔과 적십자사, 미국이 합해 가지고 우리에게 구호미를 살 수 있는 그런 허가를 내준 것은 레버런 문을 믿는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은 유엔도 믿을 수 없고, 적십자도 믿을 수 없고, 미국도 믿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미곡 같은 것을 사 주면 30퍼센트, 절반이 현지에 안 간다 이겁니다. 통일교회는 틀림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허가도 내준 거라구요.

그래서 전세계적으로 국가적으로 잉여농산물을, 팔지 못하고 창고에 쌓아 놓은 곡식을 언제든지 지방 행정관을 입회시켜 가지고 현재의 5분의 1 값으로 인수받을 수 있게 돼 있습니다. 콩이 1톤에 120달러 한다면 얼마예요? 5분의 1이니까 1백 달러 한다면 20달러만 주면 1톤을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트럭을 몇백 대 몰고 큰 창고에 가서 문 열고 5분의 1 가격으로 가져와서 가루를 내는 것입니다. 5분의 1 가격으로 가져와 가지고 가루를 내서 밀가루 모양으로 세계로 전부 다 배포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종교적으로도 성공한 사람이고, 정치·경제·문화·외교 등 모든 분야에서, 유엔까지도 끌고 나갈 수 있고, 미국까지 끌고 나갈 수 있는 자리에 섰으니 선생님 이상의 자리에 선 사람이 없다 하는 것은 세계적인 지도자들이 공인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인류의 식량과 기근문제 해결이 부모의 소원

그래, 선생님한테 지겠어요, 이기겠어요? 지겠어요, 이기겠어요?「이기겠습니다.」보라구요. 부잣집들 영감이 아들을 놓고 '너 나보다도 훌륭하게 되겠어, 못하게 되겠어?' 하면 훌륭하게 되겠다고 대답해야 기분이 좋지, 못하겠다면 '이 자식아!' 이런다는 것입니다.

말 가지고 한 번 하고 눈 보고, 한 번 하고 입 보고, 한 번 하고 귀 보고, 한 번 하고 코 보고, 한 번 하고 손 보고, 자꾸 이렇게 하면 세포들이 그렇게 결의를 하는 것입니다. 다시 묻는다구요. 선생님보다 낫겠어요, 못하겠어요?「낫겠습니다.」선생님보다 머리도 나아야 되고, 눈도 나아야 되고, 코도 나아야 되고, 입도 나아야 되고, 손도 나아야 되겠다고 해야 됩니다. 고기잡이도 선생님보다 나아야 된다 이겁니다.

여러분,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무슨 재미가 있어서 새벽 네 시 반에 나가 가지고 밤 열두 시가 되어서 들어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무엇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미쳤어요, 정신이 나갔어요? 깊은 데는 제일 깊은 데 가야 되고, 높은 데는 제일 높은 데 가야 되는 거예요. 하늘의 뜻을 세우기 위한 목적입니다. 거기에는 자기 뜻이 없어요. 누구도 못 따라올 그 전통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고기를 잡아 가지고 생계를 도모하는, 열 식구를 거느리고 있는 아버지가 고기를 잡는데, 저녁까지 고기를 못 잡아 가지고 끝까지 열두 시가 되더라도 한 마리를 잡기 위해서 저녁밥을 기다리는 그 아내와 자식을 먹여 살리겠다며 정성들이는 사람이 많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한 가정의 아버지도 자기 아내와 자식들을 위해 그런다면 세계의 아버지, 참부모는 1년에 굶어죽어 가는 1천2백만을 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고기를 잡고 나서도, 두 마리 물게 되면 두 마리 잡고, 또 물게 되면 또 잡고, 또 잡고, 계속해서 그 놀음을 하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인 걸 알아야 됩니다.

내가 피시 파우더를 몇 년 전부터 개발했습니다. 세계의 선진국가들이 실패한 것을 개발함으로 말미암아 인류의 식량문제와 기근을 해결한다고 했던 것이 해결됐으니 얼마나 바쁜지 모릅니다. 내가 나눠 준 이 식량 가루를 먹고 죽음의 자리에 있던 1백만, 1천만이 하루에도 살아날 수 있으면 그것이 부모님의 소원, 하나님의 소원인 걸 알아야 됩니다.

낚시하러 다니는 선생님을 보면 신경질을 내고 그런다구요. 뭐가 그렇게 바빠요? 틀리면 '빨리 하라구!' 하고 말이에요. 내가 하게 되면 몇 개 했을 텐데 한 개도 못 하니 그거 기합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1분 동안에 한 마리라도 더 잡으면 한 사람이 살아나고, 한 시간에 열 마리면 열 사람이 살아남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얼마나 바빠요?

그래, 선생님은 친구가 하나도 없다구요. 따라다니는 사람들도 불평합니다. '하는데 선생님은 왜 자꾸 재촉하는가?' 한다구요. 다 알면서도 그런 것입니다. 모르는 게 아닙니다. 심통들이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윤기병은 요즘에야 조금 나아졌지, 요전번에 아무 것도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맹탕이었다구요. 그 사람들을 말없이 자기를 닮게 만들어야 할 복귀섭리입니다.

제3세계의 난민들이 레버런 문이 자기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이렇게 고생한다는 것을 다 압니다. 소문이 나서 다 안다는 것입니다. 고기를 가지고 피시 파우더를 만들고, 그것을 위해서 자르딘에 농장을 만들어 가지고 가루 공장을 만들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제3세계에 있는 3분의 1 못사는 사람들은 레버런 문 편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 브라질이 반대한다면 데모한다 이겁니다, 데모. 전세계에서 말이에요. 그러면 브라질은 어떻게 할 것이냐 이겁니다. 정부를 반대하게 되면 말입니다.

만약 세계의 난민들을 우리가 가루를 만들어 가지고 밀가루 모양으로 공급해서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됐다 할 때는, 전세계의 3분지 2는 10년 이내에 통일교인 다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2천년 동안 전도해 놓은 10억이라는 기독교인도 이제 다 망해 버렸습니다. 어디에 쓸 게 하나도 없다구요. 쓰레기통이 되어 도리어 믿지 않는 사람보다 더 나쁘게 됐다는 것입니다.

이런 일을 5년 이내에, 10년 내에 해 놓았다면 참부모의 위대함이, 땅이 꺼지고 하늘이 꺼지도록 영원히 그 이름이 남는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후손들이 얼마나 당당하게 타락한 세계를 전부 다 지배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찬양을 돌리겠느냐 하는 걸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통일교회 신자는 전세계 인류가 된다고 생각할 때, 그 인류들이 여기 자르딘을 찾아오겠어요, 안 찾아오겠어요?「찾아옵니다.」그러면 선생님이 갔던 곳, 이름 있는 곳은 전부 다 찾아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성지가 되는 것입니다, 성지가. 고기를 양식해 가지고 인류를 살리기 위해 수고한 그 공적의 터전을 중심삼고 만민이 입을 모아 찬양하고, 발걸음을 재촉해 가지고 그곳을 지나서 '하늘나라를 건설하자!' 할 수 있는 함성이 세계에 울려 퍼진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땅과 물을 사랑해야

그래, 통일교회는 땅을 잡아야 되고, 바다를 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바다와 땅이 중요합니다. 이 젊은이들은 땅에 관심이 없고, 바다에 관심이 없어요! 다 버렸다구요. 여기 청년들 없잖아요? 브라질도 청년들은 다 도망가잖아요? 누가 바다를 좋아해요? 통일교회는 땅을 사랑해야 되고, 물을 사랑해야 됩니다. 앞으로 바다를 점령하고 물을 지배하는 사람은 세계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우리 몸뚱이도 4분의 3이 물입니다. 4분의 1이 몸뚱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런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은 역사적 일이니만큼 선생님이 발 하나를 디디고 쉰 자리에 비석이 선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땀을 흘리고, 선생님이 피땀을 흘린 이곳에 와서 땀을 흘리고 피땀을 흘린 역사를 노래로 찬양할 수 있는 시대가 머지않아 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통해 가지고 땅에서 곡식을 심어서 곡식을 베어야 할 때, 그때의 그 모든 심정과 더불어 화합한 노래 가사가 나오는 거예요.

여자도 남자에게 지지 않겠다고 수꾸맥질해서 물속에 들어가 가지고 작업하는 그 모습을 고기가 보고 어떻게 생각할까 해서 남자보다 나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 여자들은 그것을 보고 '아이고, 여자가 저렇게 수꾸맥질하고 물에 들어가 남자와 같이 하면 여기에 있는 여자 수련생들도 수련을 저렇게 시킬 텐데, 저놈의 여자가 왜 선두에서 저러나? 선생님이 보게 되면 틀림없이 그럴 텐데, 우- 우- 우-!' 이렇게 반대하는 여자는 벌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 여자를 따라다니는 것이 그 남자들 중에 누가 사랑해서 따라다니느냐?' 하고 내가 생각해 봤어요. 여자가 들어가야 하는데도 안 들어가면, 궁둥이로, 발로 집어넣어야 되고, 어깨를 눌러 줘야 된다 이거예요. 세상에서는 그런 남자 여자라면 사고가 생기지요.

그래, 남자들 어떻게 생각했어요? 여자로 생각했어요, 남자로 생각했어요?「여자로 생각했습니다.」가슴을 보고 여자로 생각했어요, 궁둥이를 보고 여자로 생각했어요? 일하는 데서 그것을 만져 보겠다고 생각하거나 그런 마음을 가져서는 안 됩니다. 거룩한 성모 마리아의 젖이요, 성모 마리아의 궁둥이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예수님보다도 더 귀한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어머니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함부로 살았으면 여러분 아들딸은 종이 되지만, 앞으로 그 여자의 아들딸, 손자가 대통령 될지 누가 알아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남자 여자 데이트하라고 그래요, 하지 말라고 그래요?「노.」그 '노!' 하는 것이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노예요, 뭐예요? 왜 데이트를 하지 말라고 해요? 자기 누이동생입니다. 누이동생입니다. 자기 상대는 누이동생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자기 어머니하고 데이트하겠다는 사람 있어요? 할머니하고 데이트하겠다는 사람 있어요? 누나하고 데이트하겠다는 사람 있어요? 없다구요. 동생하고 데이트하겠다는 사람 어디 있어요? 데이트라는 건 상대와 더불어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타락해서 거꾸로 되었습니다. 데이트하다가 결혼하는 것이 아닙니다. 결혼해 가지고 데이트하는 것입니다. 탕감입니다, 탕감. 탕감이라구요. 지금 세상은 반대입니다. 통일교회는 절대 데이트하지 말라고 하는데, 여러분 어머니는 '데이트해라. 데이트해라.' 합니다. 그러니 사탄세계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반대 받겠어요, 안 받겠어요? 그러니 잡아치우기 위해 별의별 없는 말, 있는 말, 세상의 나쁜 말은 다 갖다 씌우는 것입니다. 그것을 상관하다가는 갈 길 못 갑니다. 싸움하기 시작하면 싸우다가 죽습니다. 동네를 지나가는데, 동네의 개들이, 흉악한 개들이 궁둥이까지 와서 옷을 째 버리고 다리를 물어 가지고 피를 흘리더라도 상관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갈 길이 바쁜 사람입니다.

여자들이 어머니 책임을 하라

레버런 문이, 마사 많은 레버런 문이 자르딘에 와서 뭘 할 거예요? 내가 얼마나 마사 많아요? 한편에서는 레버런 문 좋다고 하고, 한편에서는 나쁘다고 합니다. 여자들이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여자들이. 싸우는 여자들이 말이에요. 어머니 책임을 해야 됩니다.

싸움의 동기는 여자가 많으냐, 남자가 많으냐?「여자가 많습니다.」여자가 많은데, 이제는 반대라는 것입니다. 여자가 싸움을 말려야 됩니다. 복귀예요, 복귀. 복귀는 180도 반대로 해야 된다구요. 이 이상 더 말 안 해도 다 알겠지요? 세상이 어떻게 됐다는 것 알겠어요, 이제는? 원리가 이 세상에 살아 있음과 더불어 앞으로 갈 길을 훤하게 알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알아야 되겠다구요.

눈이 사랑 때문에 태어났고, 코도 사랑 때문에, 입도 사랑 때문에, 귀도 사랑 때문에, 오관이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고 할 때 오관이 '그렇다. 그렇다. 그렇다.'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요?「예.」하나님같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만물을 지을 때 얼마나 사랑했겠어요? 땅을 만들고, 공기를 만들고, 태양을 만들고,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모든 초목을 가지각색으로 다 만들 때 얼마나 기뻤겠느냐 이겁니다. 곤충도 얼마나 많고, 새도 얼마나 종류가 많고, 고기도 얼마나 많아요? 사람도 얼마나 많아요?

그래, 모기들이 있는 게 좋아요, 없는 게 좋아요?「싫습니다.」그거 왜 싫어해요? 만물들이 '왜 인간에게만 왜 특권을 주느냐? 하나님도 공평하지 않다.' 그런다는 것입니다. 모기가 있어서 물어뜯고 그러니까…. 여기 남미 같은 데서는 모기가 없으면 낮잠만 잘 거라구요. 열두 시에서 세 시까지 낮잠을 자는데, 모기도 없고 파리도 없으면 얼마나 더 자 버리겠어요? 모기가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있어야 됩니다.」(웃음)

그리고 여기에는 독거미가 있다구요. 이놈은 낮잠 자는 사람을 뜯어먹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천장에 숨어서 가만 내려다보고 이 주인이 하루 종일 움직이지 않게 되면 죽은 줄 알고 '뜯어먹자.' 해서 '왁!' 달라붙는 거예요. 독거미가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있어야 되겠습니다.」생각해 보라구요. 공평해야 됩니다.

전갈이라는 것을 알아요, 전갈? 그게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 그것은 열대지방에만 있습니다, 열대지방에만. 어디에 가서 털썩 앉으면, 돌이나 어디든지 으슥한 데 앉으면 따끔하게 무는 거예요. 이런 걸 주의해야 됩니다.

보라구요. 고기들도 큰 고기, 작은 고기 할 것 없이 자기들이 살기 위해서 얼마나 기를 쓰는지 모릅니다. 그렇지 않으면 죽어요, 죽어. 밥이 돼 버린다구요. 아무리 큰 고래라도, 아무리 큰 상어라도 명태보다 작을 때는 홀딱 삼켜 버립니다. 잡아먹는 것입니다.

만일 여기에 뱀들이 없으면 사람이 왕발로 산이고 무엇이고 얼마나 뛰어다니면서 못 살게 그러겠어요? 뱀이 있어서 왁 달려들어 물기 때문에 한 발짝 주의하고, 한 발짝 주의하고 그러는 것입니다. 독사가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있어야 되겠습니다.」또 독초가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 열매도 독 열매가 있습니다. 주의해야 됩니다. 동물도 살아남기 위해서 주의하는데, 만물의 영장이 마음으로나마 그런 주의를 안 하면 만물들이 참소합니다. '왜 인간에게만 그런 특권을 주었소?' 하고 하나님한테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게으른 사람의 집에는 독거미야, 가라. 전갈아, 가라. 모기야, 가라. 파리야, 달라붙어라! 그러니 냄새가 안 나게 깨끗이 닦아라 이겁니다.

복귀의 길, 하늘을 찾아가는 길에서는 참고 견뎌야

선생님 말씀을 들어 보니까 그것이 다 나쁘지 않고 필요하다는 걸 알겠어요?「예.」그렇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자기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주의해야 됩니다. 우리가 주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병이 얼마나 많아요? 병이 얼마나 많아요? 남자 여자 관계를 중심삼은 에이즈라든가, 병이 얼마나 많으냐 이겁니다. 주의해야 됩니다, 주의. 잡아먹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은 공평한 분이다!' 할 때에 하나님이 '어허, 그렇다! 너희들 고맙다.' 그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북쪽에는 모기도 많지 않습니다. 전갈도 없고, 독거미도 없고, 독초도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이렇듯 모든 것은 평등을 중심삼고 자기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위해 주는 이런 생활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해야 됩니다. 사랑하면 독초도 그 눈에 안 보인다는 것입니다. 뱀도 사랑하게 되면 물지를 않는다는 것입니다. 독거미를 매일 시간 재 가지고 먹여 줘 보라구요. 독거미가 무나. 물어도 손해나게 안 문다구요.

이 오관이 사랑 때문에 있다는 것입니다. 김원장(김윤상 원장)은 빠빠가야 같다구요. 사랑하는 걸 볼 때 딱 소같이 생겼다구요. 소같이 생겼으니까 전부 다 무서워하지 않고 소등에 와서 빠빠가야가 뭘 뜯어먹고 타고 다니기 쉽다구요, 가만 둬두면. 이렇게 더운 데 앉아 가지고 '헉 헉 헉!' 하고 땀을 흘리면서 그러고 있다구요. 김원장이 그 성격이라구요.

소와 양은 제물이 되는 것입니다. 참고 견디기 좋아하는 것입니다. 복귀의 길, 하늘을 찾아가는 길에서는 참고 견디는 자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많이 참고 견뎠겠어요, 짜증내고 불평했겠어요? 여러분, 죽지 않을 자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죽는 것입니다. 죽어서 어디로 가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영계에 가는 거예요?「영계에 갑니다.」하나님이 가는 길, 선생님의 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닮아야 되고, 참부모를 닮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나라, 여러분을 닮아 가지고는 안 됩니다. 다 상관없습니다. 천국 갈 수 있는 공식은 선생님이 가졌습니다. 공식은 선생님이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믿어요, 알아요?「압니다.」알면 실천해야 됩니다. 믿는 것은 실천하기 힘들어요. 아는 건 실천해야 합니다.

선생님이 알기 때문에, 남북미가 어떻게 될 것인지 알기 때문에 행동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일한 지가 1년 됐어요. 1년 동안에 남미에 와 가지고 얼마나 일을 많이 했는지 알아요? 브라질에서 목사들 3천6백 명이 지금 교육받고 있습니다. 목사들이 교육받고 있다는 거예요. 한 사람이 백 명씩만 하면 36만 명입니다. 36만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 가정들이 원리 말씀을 알고 전부 다 일어서게 되면, 한 가정에 열 가정만 해도 얼마예요? 7백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브라질 대통령을 만드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여러분, 상원의원이 되고 싶지요?「예.」(웃음)

내가 몇 년 동안에 미국을 이렇게 해도 누가 믿지 않았지만 선생님은 하고도 남았습니다. 미국 현재의 대통령이 내 손에 달려 있습니다. 이번에 미국에 가게 되면 대통령 될 사람이 선생님을 방문하겠다고 노리고 있습니다. 내 말대로 할 거예요?「예.」그럼 뭘 어떻게 하겠어요? 바터제로써,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남미를 살리자 이겁니다.

브라질 대통령도 못 하고, 아르헨티나 대통령도 못 하고, 여기 32개 국가 대통령이 합해도 못 하지만, 나는 할 수 있는 거리가 가까운 자리에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가인을 키우고 자연 굴복시켜야

여러분이 선생님을 매일 보고 이렇게 산다는 것이 예수님 시대에 제자들과 같이 낚시질도 하고 배를 탔다는 것보다 십 배, 백 배, 천 배 가치 있는 자리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떨어져 가지고 자기 혼자 있으면 미친개가 물어 갑니다, 미친개가. 사탄이 물어 간다구요, 사탄이. 사탄이 미친개보다 더한 거예요.

이제 결론을 짓자구요. 처음에 뭐냐 하면, 절대믿음이 있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에서 절대믿음을 누가 가져야 되느냐? 어머니가 가져야 됩니다. 여자가 제일 사랑하는 아벨하고 하나돼야 합니다. 아버지하고 아들이 반대하더라도 어머니하고 아벨이 하나되어서 그 반대를 절대신앙으로 넘어가야 된다는 가정적 해결 문제가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어머니는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고, 그 다음에 아버지는 가인이 사탄이 되어 가지고, 가인적 맏아들과 하나돼 가지고 싸우더라도 같이 싸워서는 안 됩니다. 키우는 것입니다. 위해야 됩니다. 매 맞고 화가 나 있을 때는 더 좋은 음식을 대접하고, 그 아들을 더 사랑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자연굴복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왜 그러냐 이겁니다. 천사장은 천사장 아들, 사탄과 하나된 가인을 물리치고 하늘 아버지와 하늘 가정을 찾기 위해서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축복 받은 어머니들은 그러한 전통을 남겨 줘야 됩니다, 자기 아들딸한테. 내가 여러분에게 이론적으로 가르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가르쳐 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인 아벨과 하나돼 가지고야 자기 남편을 구할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자기 남편을 구하려면 완성한 아담을 절대신앙할 수 있는 남편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야만 다시 자기 가정을 찾아갈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절대신앙입니다.

여러분이 가정을 중심삼고 했으면 또 종족을 찾아야 됩니다. 종족을 찾기 위해서는 그 가정적 아벨, 가정에서 승리한 아벨은 종족권 내에 나가 가지고, 반대를 받고 거꾸로 잡아 가지고 내가 형의 자리에 서야됩니다. 그래야만 가정의 자리에 돌아와서 종족권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아담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이 거꾸로 돼 있기 때문에 동생이 형님을 자연굴복시킬 때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지금 7단계에 있으면 8단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 수직으로 올라가려면 가인을 이겨야 됩니다. 아벨이 가인세계에 나가 이겨 가지고 그 가인이 형님같이 모실 수 있는 자리에서 형의 자리에 올라가야 됩니다. 소생 가정 단계, 그 다음에는 종족 단계, 또 나가 싸워 가지고 이기고 와서 받들어 줘야만 종족에서 민족·국가·세계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것을 되풀이하는 것이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 복귀, 국가 복귀를 하는 길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개인·가정·종족… 8단계 기준을 전부 다…. 한 자리를 중심삼고 전세계가 때리는 것입니다. 그래, 개인적 핍박의 과정, 종족·민족·국가… 8단계 과정을 40년 동안에 참고 넘어가서 '휙!' 올라갔습니다. 선생님은 세계적 기반을 닦았으니 여러분은 국가적 기반을 닦아야만 세계적 축복의 자리에 들어갈 수 있고, 영계에 들어가서도 따라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연금상태에서 고통을 받게 한 그 능란한 사탄을 어떻게 굴복시키느냐 이겁니다. 참부모가 나와서 사탄의 비밀, 하늘의 비밀을 다 알기 때문에 꼼짝 못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본연의 이상세계는 취미 세계

그래, 거짓 부모가 저끄러 놓은 개인·가정·종족… 세계적 사건, 하늘땅의 사건을 참부모가 다 정리해 주는 것입니다. 앞으로 타락이 없는 본연의 이상세계로 돌아가면, 취미 생활을 합니다. 재미있는 생활, 재미있는 생애를 보내기 위한 취미 세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믿었다 이겁니다. 사랑했다 이겁니다. 지혜의 왕이 됐다 이겁니다. 그래, 절대신앙의 조상이 되고, 절대사랑의 조상이 되고, 절대지혜의 조상이 되는 분이 참부모다 이겁니다. 원리 말씀을 절대믿음 가운데, 절대사랑 가운데, 절대지혜를 갖춰 가지고 찾은 것을 알기 때문에, 하늘을 대하나, 사탄을 대하나, 인류 역사를 대하나 이 원칙을 부정하지 않고 긍정할 수 있는 패권을 가질 수 있는 하나의 방패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절대 뭐?「신앙.」그 다음에는 절대?「사랑.」절대?「복종.」그 복종은 괜히 하는 게 아닙니다. 알기 때문에 복종하는 것입니다, 지혜롭기 때문에. 선생님의 공적인 40세까지, 어머니를 모시기 전까지 기도 내용이 뭐였느냐 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었습니다. 절대지혜. 예수님이 하나님을 절대신앙하고, 절대사랑하고, 절대지혜와 절대복종의 길을 못 갔다는 것입니다.

그래, 지혜는 솔로몬의 지혜, 사랑은 예수의 사랑 이상, 믿음은 하나님 이상 믿음을 추구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둘이 서로 자기 아들이라고 하니까 '이 아들을 칼로 쪼개자.' 해 가지고 어머니를 찾아 준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지혜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사랑입니다, 사랑. 예수님이 사랑을 품고 이 땅의 만물을 사랑하지 못하고 갔습니다. 사랑하는 손자를 못 가졌고, 사랑하는 아들을 못 가졌고, 사랑하는 아내를 못 가졌고, 사랑하는 어머니를 못 가졌습니다.

하나님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지혜를 중심삼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가려 나가는 것입니다. 절대지혜와 절대사랑, 절대믿음을 가지고 사탄이 제 아무리 뭐 하더라도 그 사탄의 조건에 감기지 않고 지금까지 복귀노정을 전진했지, 후퇴가 없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몸뚱이가 누구 것이에요? 내 것이에요, 하늘 것이에요?「하늘 것입니다.」이것은 하나님 것도 되고, 참부모 것도 됩니다. 그러면 말과 모든 전부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님도 부모고, 참부모도 부모입니다. 마음 부모, 실체의 부모인데, 전부 다 그 부모의 전통을 받아야 됩니다. 말, 문화, 모든 행동과 생활전통을 받아야 하는데 말을 못 하면 안 됩니다.

통역이 필요하다는 것은 천사장을 불러들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랑하는 자리, 사랑하는 세계에 제3자를 불러들이고 싶어요, 안 불러들이고 싶어요?「노.」절대적 '노'예요, 일반적 '노'예요?「절대적 '노'입니다」말을 모르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통역해서 들으면 30퍼센트는 안 통합니다.

어디 잔칫집에 가서 떡을 주는데 귀퉁이가 떨어진 떡을 주면 좋겠어요, 완전한 떡을 주면 좋겠어요? 전부 다 작더라도 귀가 떨어지지 않은 떡, 흠나지 않은 떡을 원하는 것입니다.

말을 못 하면 조국이라는 말이 성립 안 됩니다, 조국. 부자지관계와 나라는 것은 혈통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집도 혈통, 나라도 혈통이지요? 핏줄이 연결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말을 못 하면 하늘나라의 그 본연의 가정과 그 나라를 가질 수 없는, 나라를 알 수 없는 입장에 서니 국민이 아니고, 나라 없고, 집 없는 사람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국제결혼을 하는데, 선생님의 아들딸도 손자들이 자꾸 번식합니다. 어머니가 아기를 몇을 낳았어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아기들을 잘 낳는다구요. 많이 낳는 게 좋아요, 적게 낳는 게 좋아요? (이후 말씀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이렇게 만나게 돼서 감사합니다. 오래 전부터 아는 분도 많이 계시고, 구면인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한 집안같이 생각하는 이 시간을 갖기를 바랍니다.

​참사랑은 자기 생명을 투입하고도 잊어버리는 것

실례지만, 오늘 저를 처음 보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보시라구요. 많이 아는 사람들이구만. 오늘 말씀드릴 주제는 이런 말입니다. (판서하심) 이런 내용을 가지고 말씀해 보자구요. 세계에 복잡한 문제가 많습니다. 개인에서도 그러고, 가정에서도 그렇고, 민족과 국가, 전체의 나라를 넘어서 하나님까지도 복잡한 문제가 있다고 우리는 결론짓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세계가 크고 아무리 복잡한 문제가 많지만, 그 근원을 찾아보면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모든 문제가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두 사람으로 말미암아 확대된 사건들이 이 세계의 전반적인 문제다 하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결론을 짓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 참된 남자, 하나님이 바라는 남자, 또 하나님이 바라는 여자, 참된 여자가 도대체 어떤 것이냐? 이게 문제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이라는 말은 하나님 혼자에게는 필요가 없는 말입니다. 뜻이란 반드시 상대적 관계, 대상이 있어야 됩니다. 상대적 관계가 있는 데서 뜻을 이룰 수 있지, 하나님 자체에서는 생각뿐이지 상대가 없으니 뜻을 이룰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이십니다. 유일무이한 분이시고, 불변의 분이시고, 영원한 분이십니다. 그런 하나님의 뜻이란 것은 유일무이하고 절대적이지만, 그 절대적인 뜻을 이루고 절대적인 뜻을 펼치는 데는 절대적인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을 우리는 생각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 하게 되면, 뜻 중에 주류의 뜻입니다. 뜻 하면 여러 가지 뜻이 있을 거예요. 우리 인간으로 보면 사업의 뜻이라든가 배움의 뜻이라든가 여러 가지 자기 분야의 뜻이 있을 터인데, 그 뜻 중에서 주류의 뜻이 무엇이냐? 이것이 중심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뜻 중에 어떤 것이 하나님의 뜻이냐? 우리 인간들로 말하면, 돈이 필요하다, 지식이 필요하다, 권력이 필요하다 하는데, 그런 것을 이루기 위한 뜻이냐 이거예요. '나 하나님은 돈이 필요하다.' 그럴 것이냐? 창조의 주이기 때문에 돈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지식이 필요하겠느냐? 전지전능한 지식의 왕이시라는 것입니다. 요즘 정치가들이 원하는 권력, 힘, 파워가 필요하겠느냐? 전지전능한 하나님이기 때문에 이 힘도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 자체가 전부 다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편에서 필요한 것이 뭐냐? 하나님이 세우기 위한 중심 뜻이 무엇이냐? 이게 문제다 이겁니다. 그게 뭘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되려면 그 제일 좋아하는 뜻에 상대적인 길을 찾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은 이론적이다 이겁니다.

하나님이 필요한 게 뭐겠어요? 그런 것 생각해 봤어요? 한번 얘기해 봐요. 뭐라구요?「사랑입니다.」무슨 사랑? 사랑의 종류가 많습니다.「무조건적인 사랑입니다.」무조건적인 사랑보다 절대적인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절대적인 분이니까 절대적인 사랑을 요구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유일의 존재, 불변의 존재, 영원의 존재이기 때문에 유일무이한, 영원불변한 그런 사랑을 좋아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영원히 보장하고, 영원히 보호하고, 영원히 키워 나가고 싶은 그 사랑이 도대체 무엇이냐? 절대적이고 유일무이한 그 사랑의 내용이 어떤 것이냐 이겁니다.

그 내용은 참사랑이란 것인데, 그 참사랑의 내용이 무엇이냐? 사랑하고 잊어버리고, 사랑하고 잊어버리고, 그것을 영원히 계속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 참사랑이라는 것이 문제인데, 참사랑이 도대체 어떤 것이냐? 자기 생명을 투입하고도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부모도 그렇지요? 부모는 자식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는 무조건 사랑하는 것입니다. 계속적으로 사랑하고 잊어버리는 그런 사랑이더라 이거예요. 그러면서 위하는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라는 사랑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면서도 위하려고 하는 사랑이지 위하라는 사랑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그런 남자들 있어요? 나라의 장(長)인 대통령이 돼 가지고 세계에 자기 명성을 떨치겠다고 여러 가지 환경을 움직여서 행차를 했지만, 그와 같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그러면서도 위하는 사랑을 갖고 산 대통령들이 있었느냐? 어때요?

하나님도 절대적인 사랑의 상대를 원해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할 때 혼자밖에 없었습니다. 하나에서부터 시작됐다는 것입니다. 혼자에서 대상의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대상으로서 없는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자기를 투입해야 됩니다.

'백만한 것을 투입했다. 아, 이제는 됐다.' 하게 되면 백만한 존재밖에 안 나오는 것입니다. 이 무한한 세계, 방대한 대우주를 창조하기 위해서는 백만 투입해서는 안 됩니다. 천, 만, 억만을 투입하고도 또 투입하겠다는 생각을 계속하는 데에 방대한 우주가 존속할 수 있지, 제한된 한계적 그런 생각세계에서는 방대한 우주가 조성될 수 없다는 것은 이론적이라구요.

이 대우주가 얼마나 커요? 태양계만 해도 방대한데, 이런 태양계 같은 것이 1천억 개가 들어가는 대우주입니다, 1천억 개. 이런 대우주를 짓겠다는 하나님이 '아, 이쯤 했으면 됐다.' 하는 개념을 가질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런 개념을 가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제한을 넘어서, 한계를 넘어서 투입하고 투입하고, 무한히 지금까지도, 우주가 존속하고 있는 지금까지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입장을 취하지 않으면 방대한 우주가 현현할 수 없다는 것은 이론적이라구요.

우리 인간들이 조그만 지구성에서 살고 있지만, 인간이 관여할 세계는 이 지구성뿐만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지으신 이 피조세계 전체가 우리가 관계 맺을 세계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이고 관계돼 있는 모든 세상의 주체라면, 주체에 관계된 모든 세상은 우리가 관계를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참사랑의 내용이 그렇다면 왜 그렇게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느냐? 여기에 대통령으로 오신 분들도 자기 아내를 사랑한다면 아내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1년 사랑하고, 2년 사랑하고, 영원히 사랑한다면, 영원히 사랑하기를 계속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고 '아, 내가 사랑을 이마만큼 했으니 됐다.' 하면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그걸 넘어서야 됩니다. 무한히, 무한히 투입하고 위하고, 위하고, 위할 수 있는 데서 이상적인 상대가 형성됩니다.

하나님이 이 대우주를 지었지만, 대우주 가운데 하나님의 주류사상을 대할 수 있는 사랑의 상대가 누구냐? 이게 문제 되는 것입니다, 이게. 이 우주 가운데서 하나남의 사랑의 대상이 있다고 한다면 그것이 무엇일 것 같아요? 천사세계가 있고 인간세계가 있다면, 천사세계의 중심이냐, 인간세계의 중심이냐 이겁니다. 그런 것 생각해 봤어요?

이 우주를 분석해 보면, 이 우주는 혼자 있는 것이 없습니다. 반드시 주체와 대상 관계로 형성돼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관계되어 있어 가지고 존재하기 시작한 모든 존재는 하나님의 사랑을 좋아할 수 있는 이런 존재로서 존재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상대는 무슨 상대? 참된 사랑, 절대적인 사랑의 상대를 하나님도 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인정해요? 지금까지 기독교 사상이라든가 모든 종교의 사상에서는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하다는 개념이 없어요.

'사랑'이라는 말은 주체 대상 관계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혼자서는 안 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은 전지전능한 모든 존재의 주인으로서, 악한 사람은 지옥 보내고 선한 사람 천국에 보내는 제판장으로 계신다.'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재판장을 좋아하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의 개념 가운데 지옥이라는 개념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피조세계에 있어서 주체 대상 관계로 보이게끔 실체로 지은 것은 만물밖에 없다 이겁니다.

양심은 하나님보다도 더 큰 것을 점령하고 싶어해

여러분이 결혼하기 전에 자기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랐던 사람 있어요?「없습니다.」그것은 누구를 닮아서 그래요? 자기 조상을 닮아서 그렇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이렇게 올라가게 되면 나중에는 하나님에 도달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닮았다 이겁니다.

그래, 자기 사랑의 상대가 백 배 잘나기를 바라느냐, 천 배 잘나기를 바라느냐고 물으면, 어느 누구나 '천 배!'라고 대답하지 백 배라고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그거 틀림없어요? '천 배, 만 배?' 하면 만 배, '만 배, 억만 배?' 하면 억만 배, '억만 배, 무한 억만 배?' 하면 무한 억만 배를 바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은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렇다는 사람은 사람이 아니지요. 여기 우루과이면 우루과이의 모든 백성들은 '대통령보다 높아지겠다.' 한다는 것입니다. 대통령까지 가서는 말이에요, '대통령보다 더 높아지겠다.' 하고, 대통령보다 높은 그 자리에 가면 더 높아지기를 바라고, 또 높아지기를 바라고, 이렇게 최고를 바라는 양심의 욕망이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다 그렇지요? 어때요? 대답을 해야지요.「그렇습니다.」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이 우주에 인간 외에 그런 양심의 욕망을 갖고 있는 존재가 있겠느냐, 없겠느냐? 어때요? 원숭이가 그런 생각을 하겠어요? 이렇게 서서 다니는 존재는 인간밖에 없습니다. 전부 다 네 발로 땅을 바라보게 되어 있지, 이렇게 서 가지고 '우주의 중심이다.' 하는 존재는 사람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추녀고 아무리 추남이라도 '내가 제일이다!' 하는 걸 원하게 돼 있지, '내가 꼴래미다.' 하는 것은 원치 않는다구요.

그러한 양심의 욕망은 평등입니다, 평등. 차별이 없습니다. 돈 많은 부자가 문제가 아니고, 학자가 문제가 아니고, 권력자가 문제가 아닙니다. 누구나 다 그런 욕망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 사랑을 추구하는 인간으로 태어난 이상 틀림없이 최고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창조주가 있었다면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어때요? 하나님이 사랑의 주체라면, 그 주체 되는 하나님이 자기의 사랑하는 상대가 자기보다 낮기를 바라겠어요, 자기보다 높기를 바라겠어요? 그런 생각도 안 해 봤지요? 틀림없이 하나님도 자기의 사랑하는 상대가 몇천만 배, 무한 확대의 가치적 존재가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 인간을 중심삼고 볼 때, 우리 결과적 존재가 그러니까 원인적 존재도 그렇다는 것은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하나님을 점령했다 할 때, 그것으로 끝날 것 같아요? 하나님의 몸을 점령했지만 마음속의 비밀 창고, 보화 창고에 무엇이 있으면 그것을 점령하고 싶은 것입니다. 하나님 속에 숨겨져 있는 위대한 사랑이 있으면 그 사랑을 점령하고자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했지만, 하나님보다 더 큰 분이 있다면 어떨 것 같아요? 여러분의 양심에 하나님보다도 더 큰 것을 점령하고 싶은 욕망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그것이 무한히 높더라도 무한히 높은 것을 점령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주체와 대상은 단 둘입니다. 제3자가 필요치 않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이건 처음 듣는 말들이기 때문에 이상할 거라구요.

그렇게 딱 둘이 되어서 만나는데 주체 되는 존재, 혹은 대상 되는 존재가 그 자리에서, '야. 너는 나를 위해라.' 이렇게 말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거기에서 문제 되는 것은 자기를 중심삼고 위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위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서로 하나되지만 거기서 무한히 위하고, 사랑하고 잊어버리고 또 위하겠다는 마음을 가진 주체 대상이 돼야 비로소 정착하는 것입니다. '아, 우리 둘이 놓지 말고 정착하자!' 한다는 것입니다.

보다 위해 사는 사람이 중심 존재가 돼

그러면 왜 그래야 되느냐? 우리 한 가정의 식구를 두고 볼 때 말이에요, 열 식구가 산다고 합시다. 열 식구는 없지만, 있다고 하면 그 열 식구는 다 대등한 가치를 갖고 있어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가 있고, 자녀가 있다 이겁니다. 그 가운데 제일 나이 어린 손녀가 있는데, 나이가 열 다섯 살 미만이다 이거예요. 그런 미성년인 소녀지만 할아버지 할머니를 비롯한 전체 열 식구 가운데서 대표적으로 밤이나 낮이나, 사시사철, 십년이 아니라 일생동안 위하게 될 때는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도 자기 비밀을 그 손녀에게 맡기고 말하고 싶고, 귀한 것이 있으면 그 손녀한테 맡기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우리 딸밖에 없다.'고 하면서 그 딸 앞에 자기들의 비밀, 귀한 것을 맡기려고 하는 거라구요. 여러 형제가 살지만 형제들도 전체를 위하는 그 동생을 중심자로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보다 위해 사는 사람은 중심 존재가 된다는 것입니다.

또 우리 개인에 돌아가 가지고 우리 친구를 두고 말하면, 어떤 사람이 친구를 열 명 갖고 있다고 합시다. 그 중 한 친구가 매일같이 그 친구들을 대해서 '나를 위해라, 위해라, 위해라.' 하면 어떻겠어요? 그 사람의 친구가 불어나요, 줄어요? 틀림없이 줄어드는 것입니다. 3년이 지나고, 5년이 지나고, 10년이 지나면 하나도 없이 다 사라진다 이겁니다.

그렇지만 열 친구를 갖고 있는 이 사람이 열 친구들을 위해서 매일같이 위하고 또 위하고 또 위하게 되면 친구가 점점점 불어난다는 거예요. 열이 열 다섯 되고, 스물이 되고, 그 고을 전체가 그 사람에게 관심이 집증돼 가지고 그를 전체의 중심 존재로서 추앙하게 됩니다.

이것은 한 가정의 문제요 한 개인에 대한 문제지만, 이 우주와 대조해 보게 될 때, 이 역사의 시작으로부터 끝까지 무한히 위할 수 있는 분이 있다면 그분은 이 무한 방대한 세계의 중심 존재가 되느니라!

여러분이 일상생활에서 잘 느끼는 것이지만,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를 보다 위하는 존재가 있다면 그 존재에게 모든 것을 갖다 맡기고, 보고하고, 같이 즐거워하고, 같이 살고 싶어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볼 때, 뜻이 바라는 평화의 세계, 행복의 세계, 이상의 세계가 되기 위해서는 위하라는 주의 가지고는 절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위하려고 하는 주의 아니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그러한 주체로 계시니 그 주체 되는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보호하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이 발전, 영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러한 분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았다면, 여러분에게 좋은 것이 있다면 자기 혼자 '좋다!' 하고 호주머니에 집어넣겠어요, 다가가 가지고 그분 앞에 보고하고 같이 좋아하겠어요? 그래서 어느 누구나 위해 주는 주체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래요?「예.」

그러면 무엇을 중심삼고 위하는 사람을 필요로 하느냐? 절대·유일·불변·영원하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닮은 그와 같은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를 위해 주는 상대가 필요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이 자유세계, 기독교 문화권을 이룬 서구세계, 자유세계를 두고 볼 때, 미국이라든가 선진국가들은 개인주의 왕궁이 돼 버렸습니다. 그 개인주의 역사를 보게 되면 '위해라!' 하는 것입니다. 말해서 안 들으면 총칼로 '안 위하겠어? 이 녀석아!' 이런 역사였다는 것입니다.

기독교 사상은 위하라는 사상이 아닙니다. 성경 66권을 보면 전부 다 원하기 전에 먼저 하라고 그랬어요. 상대를 위하라고 했다구요. 그게 주류사상입니다. 이제는 개인주의 세계와 시대는 끝날 때가 왔습니다. 끝날입니다. 다 떨어지고, 다 잃어버립니다.

세계까지도 사랑해야

이 남미만 보더라도, 나라의 대통령은 충신 이상의 충신이 되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대통령이 돼 가지고는 전부 다…. 이거 문제가 돼 있다구요. 부정을 하고, 그 나라의 백성을 착취하고 도망가고 그런다 이겁니다. 그런 대통령이 많다는 것입니다.

나라의 대통령은 하나님 대신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위해서 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나라의 백성,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이나 위하는, 보다 낮은 사람을 보다 더 불쌍히 여기며 위하고 살아야 합니다. 이러한 대통령이라면 그 나라의 표준이 되어 가지고 그 나라의 백성은 반드시 대통령을 닮아 가지고 위하는 백성이 될 것이다 이겁니다.

여기 남미에서는 전체가 스페인 말을 쓰고 있는데, 물론 포르투갈 어를 쓰는 브라질도 있지만 한 말이라구요. 그 가외에 불어나 영어를 쓰는 나라는 소수입니다. 그러니 남미 전체의 대표적인 존재가 있으면, 그가 남미 전체를 위할 뿐만 아니라 세계를 위해 산다 하면 남미는 세계를 점령할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상을 가지고 그 나라의 대통령이 됐다면, 그 사람은 남미의 모든 32개 국가에서 알고 백성들이 알게 될 때에 그놈 쫓아내라고 하겠어요? 자기를 중심삼고 위하라고 하는 낙제자는 추방하라고 하게 돼 있습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이겁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남미 전체를 더 사랑하려고 하겠어요, 여러분 가정을 더 사랑하려고 하겠어요, 여러분의 이 우루과이 나라를 더 사랑하려고 하겠어요? 남미뿐이 아닙니다. 세계까지도 사랑하려는 남미의 중심 리더가 있으면 하나님이 관심 갖겠어요, 안 갖겠어요?

하나님이 타락한 인간을 구하기 위해서 세상을 구하는데, 개인 구원을 기뻐하겠어요, 민족 구원을 기뻐하겠어요, 국가 구원을 기뻐하겠어요, 이 남미 전체 구원을 기뻐하겠어요, 세계 인류 전체 구원을 기뻐하겠어요? 어떤 것을 기뻐하겠어요? 이거 심각한 문제예요. 역사가 그냥 그냥 흘러가고, 역사가 그냥 그냥 이어지는 게 아닙니다. 천리의 대도, 그 원칙에 따라 가지고 역사는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 세계는 지금 절망상태입니다. 세계주의도 없어지고, 민족주의도 없어지고, 가정주의도 없어지고, 이제는 개인주의도 없어졌습니다. 여기에 캐나다의 총독으로 계시는 분이 오셨는데, 이 총독의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이라면 이 총독이 캐나다만 생각하겠어요, 남미를 생각하겠어요, 세계를 생각하겠어요, 하늘땅을 생각하겠어요?

여러분은 한 국가를 대표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남미 혹은 세계, 하늘땅을 대표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지금 국가주의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연합국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연합국 시대.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동양과 서양이 문제 되는 때가 왔어요.

그러면 어느 나라가 세계에서 남아지고, 어느 나라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최후에 남아지는 주인이 될 그러한 곳이 되겠느냐? 가정에서 보다 위하고, 부모와 전체를 위하고 죽어 가게 될 때에 그를 효자라고 하는 거예요. 자기의 생명 재산 전부를 투입해서 나라를 위하다가 죽어 가더라도 또다시 살아나면 나라를 위하겠다고 할 때 애국자라는 말이 성립되는 거예요.

애국자가 되어야 되겠어요, 성인이 되어야 되겠어요? 애국자보다 성인이 되어야 된다는 건 알고 있다 이겁니다. 어때요? '대통령이니 질문에 답변 안 해도 된다.' 하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게 아니라구요. 사람은 솔직해야 된다구요. 솔직은 정의와 통하는 것입니다. 애국자가 될 거예요, 성인이 되고 싶어요? 어때요? 왜 대답을 안 해요? 들었으면 답변을 해야지요. 그러면 말하는 사람도 기분 좋고 분위기도 좋아지는데. 여기에 '아이구, 레버런 문 암만 그래도 애국자가 될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고 본다.' 한다면 그건 미친 녀석입니다.

성자의 마음에는 원수의 개념이 없어

세계의 4대 성인들은 뭐냐 하면, 종교의 주인입니다. 종주들입니다. 그러면 성인은 세계를 사랑한 사람이지만 하늘땅을 사랑하는 사람은 성자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성인이 되고 싶어요, 성자가 되고 싶어요? 성자의 마음에는 원수가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가지고 운명하기 직전에 자기의 몸에 창을 찌르는 사람에 대해서 '저가 행하는 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저러니 용서하소서.' 하고 용서를 구했습니다. 그렇게 원수를 사랑했기 때문에 미래의 로마까지 정복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예수에게 그런 사랑의 개념이 있었습니다. 위하는 개념이 있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런 사람들은 자기를 위해 사는 개념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상대 세계를 위해서, 뜻의 세계를 위해서, 나라의 세계를 위해서, 세계의 세계를, 하늘땅의 세계를 위해서 산 사람들이라는 것만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어때요? 보다 위하는 사람이 우주의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레버런 문을 좋아해요?「예.」그러면 여러분이 처음 친구를 만날 때 만나자마자 한 번 점심 먹고, 말 몇 마디 듣고 '좋다!' 그렇게 간단히 좋아했어요? 수십 년 역사를 통해 가지고 지내 보고, 해체해 보고, 뒤집어 보고 그래 가지고 '좋다!' 하게 되었습니다. 수십 년 걸렸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이겁니다, 왜. 세계의 훌륭하다는 사람 다 만나고, 많은 사람하고 내가 친하지만 나를 위해서 도와 달라는 말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지금도 여러분이 나를 만나면 '레버런 문 도와주소.' 합니다. 한 손 가지고 도와 주게 되면 '두 손까지 도와 주소.' 그러고, 두 손까지 도와 주면 발까지 내민다구요.

레버런 문이 감옥에 몇 번 갔어요? 전과 6범입니다. 한 번 전과자만 만나도 도망가는데, 전과 6범한테 뭐가 좋아요? 좋긴 뭐가 좋아요? 좋은 것을 주고, 더 가치 있는 걸 주려고 하다가, 위하다가 감옥에 간 것입니다. 세상은 반대입니다. 전부 다 위하라고 그러는데 마을이 한꺼번에 돌아가고, 나라가 한꺼번에 돌아가니까…. 하기야 생기기는 사기성이 농후하게 생겼지요. 코가 크고, 눈이 작다구요. 그렇게 생겼다구요. (웃음) 머리도 좋고, 판단을 잘 하고, 투시력도 있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라는 것입니다.

미국이 레버런 문을 때려잡으려고 했지만, 이제는 완전히 굴복한 것입니다. 무릎을 꿇었어요. '나를 위해라. 미국에 오게 되면 레버런 문도 미국을 위해 사는 사람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랬지만 '푸푸푸!' 이러고 나온 것입니다.

20년이 지나니까 미국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내 뒤에 따라오더라구요. 배후에 미국을 움직일 수 있는 막강한 힘이 생기기 때문에 '우우- 레버런 문은 미국 대통령, 미국 권력을 움직일 수 있는 무서운 자다.' 이러고 있다구요.

닉슨도 내 말을 안 듣다가 망했어요. 닉슨은 자기 정치 사상이 제일이라고 하고 하나님의 사상은 팽개쳤다구요. 레이건을 내 손을 통해 가지고 대통령으로 만들었어요. '대통령이 되면 이 일을 할 거요?' 하니까 '하고 말고.' 그러더니 결국 사기를 치더라구요. 한다고 약속해 놓고 이행 안 했다구요.

미국이 8년 동안에 레버런 문 말을 들었으면 전세계를 하나 만들고도 남았습니다. 그런 것 믿어요? 처음 만난 사람은 '저 사람 어떻게 돼서 저런 얘기 해?' 할 것입니다. 카터를 모가지 쳐 버린 사람이 나입니다. 카터 목을 친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그것 인정해요? 레버런 문이, 커터(cutter;절단기)가 카터 목을 커트했어요. 여기 나 먹으라고 갖다 놓은 거야? 「그 대통령들한테 무슨 충고를 하셨습니까? 무슨 말씀을…?」내 말을 들으면 미국이 공산세계를 통일한다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부시 대통령은 내 신세 안 졌으면 대통령 못 됐습니다.

이 정치적 배후에 비화가 많아요, 막후에. 그건 누구도 모릅니다. 내가 그런 사람이라구요. 그 나라에 대한 감정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세계의 방향을 감정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무엇에 의해서? 하나님에 의해서. 그러니까 문제라구요.

망하는 자리에서 흥해 나온 선생님

여기에 우루과이 대통령 한 사람 왔어요? 우루과이가 내 말만 들으면 틀림없이 남미의 중심 국가가 된다 이겁니다. 들어 보라구요. 2차대전 이후에 전세계가 레버런 문을 반대했어요. 공산세계, 민주세계, 종교단체, 세계 모든 국가가 레버런 문 타도 운동을 했다구요. 그렇게 반대하는 세계에서 살아 남았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인 환경, 민족적인 환경, 국가적인 환경, 세계적인 환경을 탁 밟고 이 자리에까지 왔어요. 세계의 어떤 국가가 하지 못한, 미국이 하지 못하는 이상의 것까지 내가 하고 있습니다.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그건 마음대로 하라구요. 코리아에서 난, 쓰레기통 같은 나라 코리아에서 난 농부의 한 아들이 나타나 가지고 빈촌에서 시작해 가지고 어떠한 왕궁, 어떤 나라의 수도가 부럽지 않은 이런 자리에까지 쌓아 올라왔습니다.

이번에 36만쌍을 레버런 문이 축복했습니다. 결혼식을 했다 이겁니다. 미국 시 아이 에이(CIA;중앙정보국)도 믿지 않았고, 에프 비 아이(FBI;연방수사국)도 믿지 않았고, 다 믿지 않았어요. 어느 나라의 지도자도 믿지 않았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패들, 통일교회 지도자들도 다 안 믿었습니다. 그렇지만 어땠어요? 성공했어요, 실패했어요?「성공했습니다.」누가? 누구 이름으로? 레버런 문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자기 아들딸을 마음대로 못 하고, 자기 나라의 젊은 청년들을 마음대로 못 하는 세상인데, 국경을 넘고 종교를 넘고 사상을 넘어 가지고 이 세계의 젊은 청년들을 결혼식해 줄 수 있어요? 전부 다 보지도 않고, 만나지도 않고 말이에요. 그것 믿어져요?

아프리카의 한 나라는 말이에요, 목사만 2천 명 이상이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 사람들은 영계를 통하는 안테나를 가진 사람들입니다, 안테나. 사람 말을 듣지 않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반대하고 그래도, '레버런 문이 하는 축복의 자리에 참석해라, 이 자식아! 안 갈래, 이 자식?' 하고 내모니 참석하지 않을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런 것을 믿을 수 있어요? 믿을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나도 이 길을 오면서 믿지 않으려고 했지만 할 수 없어서 믿어요. 내가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안 하면 그 나라와 관계맺었으면 그 나라가 망해 들어가고, 내가 손댔던 상대가 망해 들어가요. 가정이 문제 되고, 국가가 문제 된다구요. 그러니 안 갈 수 없다구요.

공산주의는 몇 년에 망한다 하고 말이에요, 어디 어디는 어떻게 된다고 내가 얘기하면 다 그렇게 되더라구요. 미국 같은 나라는 깜짝 놀랐습니다. '우-! 히틀러같이 독재적인 자가 세계를 유린했는데, 스탈린 같은 공산주의자는 세계를 제패했는데, 이 세계를 제패할 수 있는 사상이 나오게 된다면, 그보다 무서운 사상이 나오면 미국이 큰일이다. 가만 보니 레버런 문의 사상이 그 이상 강하다. 와와와!' 이러고 있습니다.

자기들은 망해 가지만 레버런 문은 망하는 자리에서 흥해 왔습니다. 여러분이 자유세계를 구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대통령도 모였지만 말입니다. 하나님이 안 계십니다. 하나님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협조를 안 한다는 것입니다. 원인은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오랜 친구고 그렇기 때문에 이런 사실을 통고해 주고, 내가 죽기 전에 가르쳐 주고 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이 남미의 30여 개국 대통령을 초청한 건 틀림없는 거고, 10여 분이 모였더라도 모인 것은 사실이고, 그 가운데서 말한 것은 사실이라고 할 때 나는 내 책임을 하는 것입니다. 듣건 안 듣건, 따라오든 안 따라오든 말이에요.

전과 6범을 좋아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내가 죄지은 것이 없습니다. 미국이 이제 역사적 심판을 받아야 된다구요. 예수가 범죄자예요, 무범죄자예요? 무범죄자인데 누가 죽였어요? 반대입니다. 악마가 죽였습니다. 예수가 하나님 편이라면 로마는 악마 편입니다. 안 들으면, 안 들으면 지금까지 사탄세계 국가들이 종교 지도자들의 모가지를 틀어 가지고 형제가 피를 흘려 왔다구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살아남은 것이 뭐냐 이겁니다. 젊은 사람들이 레버런 문의 말씀을 듣고는 전부 다 감동을 받는 것입니다. 그 나라가 반대하고 그 나라의 주권자가 반대하더라도 반대하는 사람보다도 정의에 선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고 하기 때문에 핍박의 와중에서 발전해 나왔다 이겁니다.

보다 위하고 보다 희생하라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것이 종교계입니다. 종교 지도자들입니다. 그런 종교 지도자들을 묶어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든 사람이라구요. 10년이 지나더라도 자기가 가운데 서겠다고, 중심이라고 그러고, 레버런 문은 코너에 서 가지고 전부 다 위해 주기만 했다구요. 이러니까 자기들끼리 쑥덕공론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게 뭐냐, 이 자식아?' 하고 그 가운데 서겠다는 사람을 밀어내더라구요.

그래 가지고 세계의 잘났다는 종단장들이 모여 가지고는, 레버런 문은 종과 같이 위해 주고, '무감각자다!' 해 가지고 코너에서 봉사만 하고 위해 주고만 있으니 10년 세월이 되니까 뒤를 돌아보고 그래 가지고 가운데 자리를 내주더라구요. 그 대표자가, 가운데 섰던 사람이 얼마나 미안하겠어요? 그래 가지고 제발 여기에 와 서라고 하더라구요.

여기에 젊은 전직 대통령이 있거들랑 보다 민족을 위하고 보다 위하고 보다 희생해라 이겁니다. 그러면 또 대통령 되는 거예요. 모든 종교, 종단들의 파들이 있는 것을 내가 연합운동을 했습니다. 자기 종단들은 돈 한푼 안 내고.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연합운동을 한 것입니다. 모슬렘만 하더라도 모슬렘의 세 반대파 대표들이 모여 가지고도 서로가 등을 지는데, 우리 통일교회 패가 들어가야 화합하고 그럽니다.

이제는 그 사람들이 레버런 문이 대회에 안 나타나면 관심이 없더라구요. 내가 언론계를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언론계를. 힘을 쓸 수 있는 언론계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그 언론계를 통해 가지고 자체의 이익을 위해서 쓰라는 말은 한 번도 안 했습니다. 공정히 하라고 합니다.

이렇게 하다 보니 미국에 1천7백 개 일간지가 있지만, 그 1천7백 개 일간지는 자기를 위하고 자기 이익을 위해서 별의별 짓 다 하지만 그 일을 안 하는 레버런 문의 [워싱턴 타임스]가 세계의 1등 신문사가 됐다구요. 지금은 어떻게 됐느냐 하면, 시 아이 에이보다도 세계의 정보를 1주일 먼저 포착할 수 있는 신문사가 되었어요.

세계의 정보처는 알아요. 미국은 민주주의를 대표하는 미국 제일주의 권한을 유지하려고 하지만, 그들은 평화를 이룰 수 있는 사상이 나오는 길이 있다면 그것을 막을 수 있는 패지 지지할 패가 아닙니다. 그러나 2차대전 이후 20세기 말기에 있어서 평화와 통일의 세계, 하나의 세계를 위해서 수고한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있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 신문사의 그 누구한테 보내면 틀림없이 이 비밀정보가 발표된다는 것을 안다구요.

아까 가정의 열 식구를 위하는 소녀의 비유를 들었지만, 세계 무대에 있어서 세계를 보다 위하는 것이 이 통일교회 신문 기반이요, 통일교회 조직밖에 없고, 통일교회의 젊은이밖에 없으니 이제는 통일교회 뒤를 따라가야 된다 하는 그러한 소문이 세계에 자라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정부와 연락하는 모든 사람들은 자기 국가의 비밀을 전부 다 의논하려고 하더라구요. 그런 친구가 많습니다. 보이지 않는 친구가 많다구요.

내가 지금도 욕을 먹고 있지만, 세계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정보처도 모르는 일을 하고 있다구요. 요전에 미국 정부하고 유엔이 싸움하는 것을 화해 붙인 사람이 나입니다.

남북미를 연합시키자

여기 캐나다의 대통령 되는 양반도 배포를 좀 가지라구요, 배짱. 대통령쯤 되면 반대하더라도 이 세계를 한번 차고 나갈 수 있는 배포가 있어야지, 소문 듣고 짜그라들면 안 되겠다구요. 내가 분해요. '그 사람 가지고 캐나다 구하지 못한다!' 하고 결론 내린 것입니다. 캐나다가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레버런 문은 전진하는 걸 쉬지 않습니다.

여기에 온 남미의 대통령들이 나를 협조하면 남미가 살길이 나는 것이요, 협조 안 하면 레버런 문은 떠납니다. 오라는 데는 많아요. 아시아에서도 지금 '왜 남미로 가시오? 남북이 통일할 수 있는 시대가 왔는데, 당신이어야만 될 텐데…. 가지 마시오.' 그래요. 아프리카에 갔더니 '왜 남미, 미주에서만 그렇게 욕을 먹으면서, 감옥 가면서 그러시오? 여기는 대통령을 중심삼고 환영할 텐데 왜 여기에 안 오시오? 인종차별주의자 아니오?' 이럽니다. 이번에 가 가지고 공격을 많이 받았다구요.

내가 여기에 온 것은 정치 풍토를 익히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남북미를 연합시키자는 것입니다. 남북미를 왜 연합시켜야 되느냐? 이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 천주교하고 신교는 형제입니다. 형제가 하나 안 되는데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이룰 수 있어요? 내가 사람으로 말하면 똑똑한 사람입니다.

4백년 동안 원수였습니다. 여기 주교 되는 사람하고 신교의 이름난 목사가 한 비행기 일등석을 탔더라도 서로가 얘기도 하지 않고 등을 돌리고 있는 판입니다. 누가 남북미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회합을 해 가지고 하나되기 위한 입을 모으는 판인데 그 판에 왜? 레버런 문이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뭣이 자기에게 이익이 있다고 그래요?

레버런 문이 머리가 좋다고 생각해요, 나쁘다고 생각해요? 여기 우루과이의 뭘 바라고 이런 빌딩을 수억 달러를 투자해 가지고 잊어버린 듯이 있다가 15년 만에 와 가지고 이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망하게 됐으니까 할 수 없이 내가 손대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가서는 미국 사람을 한국 사람보다 더 믿었어요. 세계를 사랑하려니. 내가 이것을 한국에 세웠으면 얼마나 당당해요? 미국의 [워싱턴 타임스]에 15년 동안에 16억 불을 썼습니다. 그 돈을 예금하게 된다면 한국을 다 도리하고도 남아요. 미국이 원수의 나라입니다, 원수의 나라. 나를 죽이려고 하는 미국과 법정 투쟁하는 테이블 위에서 [워싱턴 타임스] 창간 비용을 첫 번으로 사인한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가 아니면 미국은 망한다고 알았어요.

하나님이 수고해서 이뤄 놓은 신교 구교의 터전이 얼마나 핏자국이 남아 있고, 얼마나 수난길이 남아 있는가를 알기 때문에 아들 되는 레버런 문은 그 부모님이 남긴 핏자국을 포기할 수 없습니다. 중세에 구교 앞에 세계를 지도하라고 맡겼지만 망쳐 놨어요! 신교 프로테스탄트를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삼은 신교 앞에 이 세계를 맡겨 가지고 세계를 구하라고 했더니 이제는 망쳐 놓았어요. 미국 가지고는 세계를 못 구합니다.

하나님의 중심 뜻은 참사랑

그러면 하나님의 뜻은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의 뜻은?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것입니다. 그 뜻을 누가 세울 것이냐? 이제라도 과거에 실패했던 신·구교가 하나돼 가지고 남북미만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하나님의 뜻 앞에 일치되게 되면 세계를 구하고도 남는다는 것입니다!

남미는 미국이 필요해요. 그것 알아요? 이 대통령들, 남미는 미국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힘 가지고는 미국을 접견할 길이 없습니다. 신교를 감동시킬 길이 없습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을 빈대하는 미국이, 미국의 프로테스탄트 신교가 이제는 레버런 문을 따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정 단계에 온 걸 내가 알아요.

기독교의 모든 지도자들을 침을 놓아 보니까 그들의 갈 길이 없습니다. 그들이 갈 방향이 없습니다. 갈 길이 없습니다. 이 구교에 대해서도 그래요, 구교에 대해서도. 그래서 '남북미의 기독교 지도자들을 연합해 가지고 통일하겠다.' 하니까 '히히히히! 레버런 문이?' 이랬다구요. 이 레버런 문을 잘 몰랐어요. 그 기반을 다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남침례교회 미국 대표, 세계 대표, 천주교의 주교급들을 수두룩하게 모아 가지고…. 120명 보내라는데 180명이 모였더라구요. 어때요? 성공했다고 소식 들었어요, 실패했다고 소식 들었어요?

여기에 갔다 와서는 신교 구교의 사람들이 '이제 같이 일하자!' 하더라구요. 광장이 벌어지니 전부 다 자기가 대표자가 되겠다고 눈이 붉어져 가지고 '이때를 놓치지 말자.' 이러더라구요. 레버런 문을 이용하려고 그러더라 이거예요. 나는 생각지도 않는데 말이에요. 여기 이번 회의에 참석하라고 통고도 안 했는데 와 가지고 귀빈 모양으로 '어떻게든지 레버런 문을 만나 줘야 되겠소.' 이러더라 이거예요. 풋풋! 세상에 그런 무례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래서 '내 눈에는 여기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고, 브라질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고, 파라과이 대통령, 미국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야!' 하고 충고한 거예요.

그런 노릇 할 줄 아는 힘이 있고, 배짱이 있는 레버런 문이란 것을 여러분은 알지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얼마나 반대를 받았어요? 세계가 나 하나를 놓고 얼마나 반대했어요? 내가 배짱 있게 싸워 가지고 밀고 나왔지.

여러분, 이제라도 나하고 하나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70이 넘었더라도 그 나라의 대통령 할 수 있는 길도 얼마든지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육을 해 가지고 대통령을 중심삼고 다섯 개 장관, 내무장관, 외무장관, 상공부장관, 관광장관, 문교부장관 다섯 장관을 데려와라 이거예요. 그 나라의 살길을 가르쳐 주겠다는 거예요.

여기 책임자 누구야? 여기 책임지고 걱정 많이 했지? 얼굴이 홀쭉해졌구만, 요전보다. 배짱을 가지라구, 배짱. 나보다도 더 배짱이 있기를 바란다구, 나보다도. 그래야 하는 거야. 여기 다 앉아 있구만. 또 한 사람 어디 가 있나? 저기 앉아 있구만. (녹음이 잠시 중단됨)

세계에 유명한 학자들도 레버런 문이 전화로 '무슨 원고 써야겠다.' 하면 재까닥입니다. 어디 통하지 않는 데가 없다구요. 아까 '좋아해요?' 하고 물어 볼 때 '씨-!' 했는데, 그만하면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 어때요? 첫번 '씨'보다 다음 번 '씨'가 더 자신 있고 힘차게….「씨!」(웃음) 이 녀석, 젊은 녀석이 불참해야 할 자가 참석했구만, 젊은 것을 보니까. 초청장 받고 왔어?「중앙아메리카의 온두라스에서….」온두라스? 온두라스에서 뭘 해먹었어?「대통령 후보자였습니다.」어! 그래? 그래, 대통령 후보자 했으면 다시 다음에 대통령 할 수 있는 배짱을 가지고 기반 닦아요. 대통령 하게 되면 내가 후원할지도 모르지요. 모른다고 했어요, 후원하겠다가 아니라. 후원할지도 모른다 이거예요. (웃음. 박수)

보라구요. 오늘 하나님에 대한 얘기를 하는데, 하나님의 뜻 중에 중심 뜻이 무엇이냐 하면 참사랑 뜻이다 이겁니다. 참사랑은 뭐냐? 세 번 죽더라도 또 위해서 살겠다고 할 수 있는 데서 참사랑은 영원히 계속됩니다. 여기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 이혼한 사람들은 그런 사랑 길을 못 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대통령 된 사람이 싫다고 하지 않았는데 여편네가 도망갔을 때는 할 수 없습니다. 그건 괜찮아요.

제일 깊은 곳에 계시는 하나님

여러분, 만물의 영장이 만물보다 나아야지요? 동물세계도 그렇습니다. 여기에 그런 새가 많지요. 골프장에 가든지 하게 된다면 알락달락한 새가 있는데, 그건 누가 새끼들 있는 데를 점령하려면 침으로 막 찌른다구요. 그 새를 뭐라고 그래요?「엘 떼로라고 합니다.」엘 떼로, 테러, 테러단! 그 새가 그래요. 그놈의 새가 자기 새끼에게 조금만 가까이 가면 와 가지고 막 달려들어서 공격하는 거예요. 동물들도 자기 새끼를 위해선 목숨을 걸 줄 아는 거예요.

여러분은 어때요? 서구사회의 여러분은 부모가 돼서 자식을 살리기 위해 동물 이상 사랑할 수 있느냐? 인간이 그런 만물의 영장이 될 수 있느냐 할 때 없다는 것입니다.

새도 수놈 암놈 관계없이 살 때는 그렇지 않다가도…. 그게 벌어먹기가 힘들어요. 그렇지만 짝을 짓고, 집을 짓기 시작하게 되면 결사적으로 보호하는 것입니다. 둥지를 틀고 새끼를 까 가지고 새끼를 치다가 이혼해요? 이혼해요, 안 해요? 새 새끼 보기에 부끄러운 인간이에요, 자랑스러운 인간이에요? 부끄러운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광물세계에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고, 식물세계에도 수놈 암놈이 있고, 이 동물세계에도 수놈 암놈이 있고, 인간세계에도 남자 여자가 있습니다. 전부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왜 그렇게 되어 있을까요? 하나님을 닮았다구요, 하나님.

레버런 문의 솜털도 레버런 문을 닮았다구요. 이 머리카락 하나도 사랑할 수 있는 감동력이 있고, 여기도 사랑에는 전부 다 일어선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싫다고 하는 존재는 없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그 동기, 주체적인 입장과 관계를 맺은 상대적인 존재는 사랑권, 사랑 자체를 싫어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광물세계도 그렇지 않아요? 광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 식물세계를 봐도 수술 암술의 상대적 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자기들이 원해서 그렇게 됐어요? 여기 대통령 양반들, 자기가 원해서 그렇게 남자가 됐어요? 자기가 동기 아닙니다. 그러니까 남자로 태어난 걸 자랑할 수 없습니다. 주체를 모시고 자랑하는 것입니다.

문제는 간단합니다. 하나님 같은 남자 여자가 됐다면, 인류 세상은 이렇게 복잡한 문제로 꽉 차 가지고 절망과 탄식권 내에 살지 않는 역사적인 인류가 됐을 것입니다. 정신 차리라구요. 이제 그만했으면 대개 '아, 위해 사는 사람만이 사랑의 세계에 접할 수 있다.' 하는 것을 알 거예요. 이제 빨리 얘기할 테니까 잘 들으라구요.

하나님이 상대가 필요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필요하다 이겁니다. 왜 필요하냐? 왜 필요하냐 이겁니다. 혼자서는 느낄 수 없습니다. 여러분, 여기 레버런 문은 사랑을 갖고 있습니다. 레버런 문이 생명을 갖고 있어요. 아기씨를 갖고 있어요. 혈통을 갖고 있고, 양심을 갖고 있어요. 이것들을 볼 수 있어요? 만질 수 있어요? 사랑을 만질 수 없고 볼 수 없고, 생명을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습니다. 혈통을 만질 수 없고, 볼 수 없습니다. 양심을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때요, 하나님은?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어디 있느냐 말입니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고 하면, 지금까지 종교는 '공중, 우주에…' 하지요? 그런 공상 그만두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거기에 없습니다. 암만 뒤져봐도 없습니다. 그런 면에서 누구보다도 고생하고, 누구보다도 정성들인 사람입니다, 여기 서 있는 사람이.

하나님이 누구냐? 사랑의 뿌리요, 생명의 뿌리요, 혈통의 뿌리요, 양심의 뿌리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참된 사랑, 참된 생명, 참된 혈통, 참된 양심을 가졌으면 그 뿌리의 하나님이 나와 더불어 같이 있습니다, 나와 더불어. 이 아줌마의 사랑의 뿌리, 생명의 뿌리 그 밑창에 하나님이 있고 싶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귀한 것은 볼 수 없는 것입니다. 보다 귀한 것은 보다 볼 수 없게 돼 있기 때문에 제일 깊은 곳에 계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하나님을 찾기 위해, 하나님이 일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내 사랑을 전부 다 끌어내서 영점을 만들고, 생명도 영점, 혈통도 영점, 양심도 영점, 자기를 위하는 것은 전부 다 영점, 공점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심전(心田) 계발이라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계발입니다. 제일 깊은 곳에 있는 것을 끌어내는 거예요. 제일 높은 것은 제일 깊은 골짜기와 통하기 때문에 제일 높은 곳에 있는 것이 아니고 제일 깊은 데 있다는 것입니다. 축을 낼 때 공중에 축을 먼저 세우는 것이 아니라 아래 축을 대고 공중에 축을 세우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고는 하나님 앞으로 갈 수 없어

여러분은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아줌마, 싸우지요?「예.」싸워요. 하나님이 그런 사람을 만들었다면 원망하겠어요, 환영하겠어요? 하나님은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고, 절대적인 개념의 유일·불변·영원하신 그런 분으로 계시고, 그 상대 될 수 있는 사람은 몸 마음이 싸워 가지고 잠깐 영원 불변하다면 그 상대가 기뻐하겠어요? '이놈의 하나님, 무용지물로 만들어 가지고는 고생하게 만들어?' 해 가지고 하나님이 원수가 되는 거예요.

타락했다는 말은 지극히 원통하고 분한 말이에요. 타락해서 쫓겨났어요. 쫓겨났다는 것입니다. 쫓겨났다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는 남자 여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아들딸이 돼 가지고 남자 여자 오목 볼록으로 만든 이 사람들이 살 수 있는 가정이 없고, 종족이 없고, 민족이 없고, 국가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집이 없고, 하나님이 나라가 없습니다. 사탄한테 다 빼앗기고 연금상태에 있는 하나님임을 몰랐어요, 인류가.

하나님이 잃어버렸으니 실패의 하나님이 될 수는 없기 때문에 다시 찾아야 됩니다.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복귀섭리는 그냥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재창조, 다시 만들어야 돼요. 다시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이 창조하던 블루 프린트(blue print;청사진)을 전부 다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고장난 인간을 수리하는 공장이 종교입니다. 팔을 만들고, 발을 만들어 가지고, 4대 문화권을 중심삼고 이래 가지고 나중에는 팔을 갖다가, 다리를 갖다가 조립해야 됩니다. 총합 조립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정신을 불어넣어 가지고 다시 사람을 창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블루 프린트를 모르기 때문에, 세상의 종교, 어떤 사람도 모르는 그걸 가르쳐 주기 위해 오시는 분이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메시아.

메시아가 뭐냐? 참부모가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좋아하는 땅의 부모가 되지 못하고, 악마가 좋아하는 사랑과 악마가 좋아하는 생명과 악마가 좋아하는 혈통과 악마가 좋아하는 양심을 가진 인류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싸워요! 하나 못 된다 이겁니다.

종교를 세운 것은 몸뚱이를 때려잡기 위해서입니다. 이놈의 몸뚱이를 때려잡고, 마음을 키우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몸뚱이가 제일 싫어하는 '금식을 해라. 희생을 해라. 봉사를 해라. 제물이 되라.' 하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제일 싫어하는 것을 시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싸우는 사람은, 통일되지 않은 사람은 하나님의 통일된 사랑의 세계에 갈 수 없다는 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틀림없는 말입니다. 죽어서 영계에 가 보라구요, 레버런 문 말이 거짓말인지.

일생동안 이 마음을 플러스로 해 가지고 몸뚱이를 끌고 갈 수 있는 하나된 자리를 갖추지 않고는 본연의 하나님 품으로 돌아갈 수 없어요! 그게 과제입니다. 종교의 목적은 몸 마음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마음이 원하는 대로 몸뚱이를 끌고 다닐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지금 타락한 인간들은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녔어요. 이게 실패입니다. 이게 타락입니다.

나중에는 몸뚱이의 사탄 사랑으로 말미암은 정욕까지도 주관해야 됩니다. 독신생활을 하라는 것입니다, 독신생활. 거짓 사랑의 사탄의 피를 받은 이 정욕을 컨트롤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에 돌아갈 수 없습니다.

종교세계에서 수양에 들어갈 때에는 반드시 최고의 고개에 가 가지고는, 남자가 수양해 가지고 천국을 간절히 기원하게 되면 미인이 나타나 가지고 품고 자기도 모르게 생식기에 대고 웃는 것입니다. 키스를 하려고 그런다구요. 그걸 극복해야 됩니다.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야 본연의 생명이 시작돼

여기에 이름난 사람들 많이 왔을 것입니다. 바람들 많이 피웠지요? (웃음) 여기 입 큰 사람 한번 얘기해 보지.「그건 비밀입니다.」이 썅! 비밀이라고 하는 것은 그런 짓 했다는 얘기지, 이 썅거야!

자기가 지극히 일생동안 사모하던 사람을 품고 사랑할 수 있는, 음양이 접속하는 그 순간에서 무로 돌아갈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독신생활을 하라는 것입니다, 독신생활. 이게 원수, 간부(姦夫)의 피, 하나님이 아니라 원수의 피가 여기에 준동하고 있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거짓말했나. 다 가는 것입니다. 영계에 안 갈 자신 있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말한 것이 사실이라면 어떻게 할 테예요? '끽!' 걸려 버리는 것입니다. 정신 차리라구요, 웃지 말고. 정신 차리라구요.

종교 지도자로서 세계적인 핍박을 받은 나입니다. 세계의 13개 종단, 종교를 연합시키는 클럽을 만들어 가지고 한 길로 끌고 가는 사람이 나입니다. 서미트 클럽(세계평화정상회의), 세계적 정치가들을 모아 가지고 한 방향으로 갈 수 있게끔 끌고 나가는 사람이 나예요.

세계평화언론인회의를 만들어 가지고 한 방향을 갖추기 위해서 지금까지 수고한 나라구요. 그 다음에 학교를 중심삼고 세계의 유엔 대학, 국제연합대학을 만들고 있는 사람이 나라구요. 그것을 해서 뭘 하자는 거예요? 돈 모으자는 거예요? 명예 얻자는 거예요? 무슨 권력을 잡자는 거예요? 아닙니다. 지식을 얻자는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을 완성시키고,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에, 하나님이 참사랑의 상대를 잃어버렸습니다. 못 찾았어요. 그 말이 이해 안 되면, 남자가 완성하는 것은 뭐냐? 남자 자체로는 완성할 길이 없습니다. 혼자 사랑을 느낄 수 있어요? 혼자 생명을 결탁할 수 있어요?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서 생명이 결탁되는 것입니다. 아기가 혼자 나올 수 있어요? 남자 여자가 합해야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디서 연결되는 거예요? 남자는 여자를 통해서 사랑을 배우고,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이 사랑을 통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을 통해서 하나된 생명에 혈통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 혈통을 통해서 양심이라는 것이 자리를 잡는 거예요. 인격이 조성되는 것입니다.

남자에게 제일 귀한 게 뭐예요? 자기예요? 여자예요, 여자! 여자에게 제일 귀한 게 뭐예요? 보석 반지? 천만금? 재벌이 되고, 박사의 명예를 아무리 갖고, 정치하는 대통령이 됐다 하더라도 여자가 없으면 대통령의 가치도 없는 거예요. 불쌍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여자 남자가 어떻게 되어야 가치가 있어요? 혼자? 호모? 레즈비언? 프리 섹스? 하나님의 사랑 개념에 있어서 프리 섹스가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그리고 호모가 있었겠어요? 레즈비언이 있었겠어요? 남자가 여자를 싫어하고, 여자가 남자를 싫어하는 그런 것이 있어요? 남자도 절대적으로 하나였습니다. 여자도 절대적으로 하나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둘을 만들지 않았어요.

그래, 남자를 만들고 외롭다고 해서 여자를 만든 것은 누구 때문이에요? 남자 때문이에요, 여자 때문이에요? 중요한 말입니다. 세계가 이렇게 악하게 되고 문제가 되는 것은 뭐냐? 남자가 자기 때문에 태어난 줄 알고 있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여자가 자기 때문에 태어난 줄 아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세계 문제는 간단하다구요.

그래, 남자의 그 생식기가 자기 거예요, 여자의 것이에요? 주인이 자기가 아니라 여자입니다. 주인이 여자라는 걸 모르고 살았어요, 지금까지 남자들이. 내가 주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지을 때에 남자를 위해 지었어요, 여자를 위해 지었어요? 저 젊은 사람, 대답해 보라구.「여자를 위해….」정말이야, 이 녀석아? (웃음)

그 여자는 여자를 위해 지은 거예요, 남자를 위해 만든 거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이 자기 것인 줄 알고 행동했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 때문에,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나

오늘 여기에 10개국 이상의 대통령들이 왔는데, 그 나라의 방송을 통해서 이것을 통고해 보라구요. 남자가 남자 때문에 생식기를 가졌느냐, 여자 때문에 가졌느냐고 물어 보라구요. 그것이 자기 거라고 하는 사람은 도적놈입니다, 도적놈. 자기 거라고 생각하는 도적놈들아! 웃을 것이 아닙니다. 역사적인 선언입니다. 이렇게 살면 세계는 평화의 세계가 눈앞에 옵니다.

하나님의 뜻 중에 중요한 뜻이 뭐냐 하면, 사랑의 뜻입니다. 이 사랑의 뜻을 인간 앞에 전수해 주기 위해서 제일 귀중한 기관을 만들었으니 그것이 생식기인데, 남자의 생식기는 여자 것이요, 여자의 생식기는 남자 것이다! 아멘! 이거 젊은 놈들 알겠어? 그거 아니라고 해요? 그게 틀렸다고 생각해요?「그럴 것 같습니다.」이 녀석, 그럴 것 같다니? 바람을 피우겠다는 말이지. 이놈의 자식들, 똑똑히 알라구!

세계의 80퍼센트 이상은 다 꺼져 나가요. 꺼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다 망해 떨어집니다. 우루과이가 오늘 저녁에 레버런 문 말대로 3백만 국민 전부가 손들고 '그렇다!' 하고 그렇게 가게 되면 평화의 세계가 옵니다. 이 남미 제국을 지도할 수 있는 국가가 된다는 것입니다. 틀림없습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리고 청소년 문제가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남자 여자가 태어나기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모든 존재물은 자기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없어요! 상대적 존재가 되어 있기 때문에 상대를 위해, 위해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실을 몰랐습니다.

대통령들 해먹고, 다 한 자리들 해먹은 사람이니까 머리가 좋고, 나보다 사기성도 많고, 수단도 좋을 터인데, 지금 레버런 문이 말하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사람은 하나도 있을 수 없다 이겁니다. 당신들을 부른 것은 뭐냐? 이제 돌아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전 대통령 이름으로 해 가지고 라디오 방송, 텔레비전 방송을 통해 가지고 레버런 문으로부터 이런 말을 들었다고 통고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당신 나라가 망하지 않는다 이겁니다.

위해 사는 캐나다 위원장, 위해 사는 파라과이 위원장, 위해 사는 아르헨티나 위원장, 위해 사는 브라질 위원장이 되라! 어때요? 이제부터는 여러분이 원리 말씀을 들을 거예요. 신·구약의 그 골수가 어떤 것인지 확실히 알 것입니다. 예수도 인류를 위해서 왔습니다. 다른 성인들도 세계 인류를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애국자도 그 나라를 위해서 산 사람입니다. 위대하다는 이름을 가진 모든 사람은 자기를 벗어나 가지고 그 환경과 국가를 위해 산 사람이란 건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보게 되면, 뒤집어 가지고 하나님과 이 피조세계를 두고 볼 때 하나님은 피조물을 위해서 지금까지 살아 왔다는 것입니다. 위해서 살아 온 것입니다. 그러한 주체한테 상대 될 수 있는 존재는 자기를 위하라고 사니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문제가. 이 인류가, 인간들이 위해 사는 날에는 세계는 하나의 나라가 된다 이겁니다.

그래, 그것이 믿어지지 않거들랑 보라구요. 남자라는 말 자체가 남자가 있기 전에 여자를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여자라는 말은 남자가 있기 전에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하는 말이에요. '위'라는 말은 '아래'를 인정하고, 오른편이라는 건 왼쪽을 인정하고, '앞'이라는 것은 '뒤'를 인정하고 하는 말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나 있는 거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있다는 말입니다. '위'는 '아래' 때문에 있고, '아래'는 '위' 때문에 있다는 말입니다.

새로운 역사는 사랑의 본궁에서 출발해

그래, 오늘부터 위해서 살겠다고 해서 새출발을 하면 이 남미가 얼마나 변화하겠느냐 이겁니다. 여러분은 실천 못 했더라도 대통령 가문의 일원으로서 후손들에게 그 나라 전체를 위해서 사는 후손이 되라고 가르쳐서 그렇게 산다면 그 집안 계통, 가계는 수많은 대통령이 나올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우리 아줌마를 두고 말하면 말이에요, 여자들은 가슴이 크고 히프가 큰데, 그것은 누굴 위한 거예요? 그게 누구 거예요? 그게 누구 거예요?「남자 것입니다.」남자 것이 아니라 아기 것입니다, 아기 것. 그것은 여자 자기 것이 아니야! 그것 맞아요, 안 맞아요?

여자들의 그 예쁘장하게 생긴 얼굴이 여자 때문에 생겨났어요, 남자 때문에 생겨났어요? 여자 때문이에요, 남자 때문이에요? 대답해 봐요. 어떤 거예요? 화장하는 것은 자기 때문에 해요? 그렇게 얼굴이 예쁘게 생긴 것은 남자가 그런 얼굴을 좋아하고, 보드러워서 만지기 좋으니까 그렇습니다. 그래서 여자 얼굴이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남자 때문에 여자가 아름답게 생겼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자 때문이 아니야, 이 쌍것들!

그리고 여기 수직으로 내려가 가지고…. 여자로 된 것은 한 가지 달라 가지고 그렇게 됐는데, 그 본부가 여자 것인 줄 알았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게 여자 것이 아닙니다. 자기 거라고 하는 여자는 쌍년이에요, 쌍년, 쌍년. 자기 게 뭐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라는 것은 남자를 위해서 생겼다는 것입니다, 남자를 위해서.

또 남자 그 어깨가 크고, 이 덩치가 크게 생긴 것은 왜 그러냐? 버스 같은 것을 타 가지고 여자 셋이 앉아 보라구요. 위 아래가 맞지 않지만, 남자 여자 이렇게 앉으면 딱 사각이 돼서 기분이 좋은 것입니다. 맞게 돼 있다구요. 남자는 어깨가 왜 이렇게 커요? 여자는 왜 엉덩이가 커요? 화장실 표시를 해 놓은 것을 보면, 여자는 아래가 동그랗고, 남자는 위를 동그랗게 해 놓는 거예요. 다 맞게끔 돼 있습니다. 자기 혼자 있으면 불쌍한 것입니다. 그걸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여자는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를 완성시키기 위한 주인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자는 남자를 완성시키는 주인입니다. 또 남자는 여자를 완성시키는 주인입니다. 무엇 중심삼고? 사랑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오목 볼록에서 사랑을 느끼고, 거기에서 생명이 연결되고, 거기에서 혈통이 연결되고, 거기에서 양심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인류 시조 아담 해와의 그 기관은 사랑의 본궁입니다. 사랑의 본궁이라는 거예요, 사랑의 본궁.

왕궁이라는 것은 새로운 역사가 출발하는 그 장소를 말합니다. 그곳이 왕궁이 되는 것입니다. 전통적 왕궁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 가정의 본궁은 왕궁의 자리인데, 왕궁 자리가 그 자리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요, 양심의 왕궁이라는 것입니다. 한번 얘기해 봐요. 첫째가 뭐라구요?「사랑.」그 다음에는?「생명.」셋째는?「혈통.」넷째는?「양심.」그게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그 왕궁이 누구부터 살기 시작하느냐? 하나님부터 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결혼을 절대적으로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그래서 생겨난 오목 볼록은 맞게 돼 있습니다. 우주의 신비가 뭐냐 하면, 오목 볼록이란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주의 기적 중에 기적은 사랑을 이루는 것입니다. 생명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혈통, 역사를 창조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잘못 쓰면 우주가 파괴되는 것입니다. 천하가 멸망하는 것입니다. 무서운 것입니다. 잘못하면 그 가정이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나라가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불장난하지 말라고 합니다. 태풍 부는데 불장난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았어요, 무슨 말인지? 그게 얼마나 귀해요? 이 나라의 왕궁보다도, 이 남미의 왕궁보다도, 천하의 왕궁보다도 그게 귀한 거예요.

여자가 그걸 알게 될 때, 남자를 몇 명 상대했으면 천하를 망칠 수 있는 죄인인 걸 알고, 남자가 여자의 왕궁을 망칠 수 있는 그 행동을 했으면 천하의 용서받을 수 없는 죄인인 줄 알고 무릎을 끓고 통곡하며 하나님 앞에 사죄를 구한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 아침에 일어나면 그것에 대해 '굿 모닝, 서!(Good Morning, Sir!;안녕하세요!)' 이래야 됩니다. (웃음) 복잡다단한 이 세계에서, 망칠 수 있고 파괴시킬 수 있는 위험천만한 데서 살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점심 먹기 전에 '굿 애프터눈!(Good Afternoon!)' 하고 인사해야 됩니다. (웃음) 아아, 웃지 말라구요. 그러면 여러분 국가가 흥해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틀림없습니다. 저녁 먹기 전에 인사하면, '오늘 편안히 지냈으니까, 안전 책임을 다했기 때문에 밥 먹소.' 거기의 명령을 받고 밥을 먹는다고 해 보라구요. 지옥 안 가! 틀림없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 가지고 천국 직행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시고 싶은 곳은 가정

대통령 해먹은 사람들도 가 가지고 회개를 단단히 해야겠구만. '나라가 원하고 세계가 원하는 대통령이 됐느냐? 가짜 대통령이냐, 범죄 대통령이냐, 이 원리적 사랑을 중심삼은 전치의 대도를 파괴시킨 자냐?' 하고 각성을 해야 된다구요. 이것 반대할 게 없다구요. 내가 똑똑한 사람입니다. 여러분보다 젊지는 않지만, 내가 머리에는 지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핍박을 받고 일생 동안 고생했습니다. 직행했어요, 직행. 이것을 반대하는 모든 여자 남자는 무가치하고 지옥행입니다. 추락, 추락입니다. 독단적인 선언이지만 절대적인 선언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독단적인 선언이지만 그 반면에 절대적인 선언인 것을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사진첩을 뒤지면서 회개해야 됩니다. 에덴 동산의 아담 해와는 하루 실수를 통해서 영원히 쫓겨난 것입니다. 여러분은 몇 번 실수했어요? 제일 아픈 데 얘기해서 미안합니다.

바쁘니까 말이에요, 인간이 가야 할…. 오늘 얘기를 달리해 가지고 중요한 얘기는 못 했네. 하나님의 뜻, 하나님 뜻인데 하나님의 뜻이 종착할 수 있는 곳이 어디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할 말이 많은데 시간이 없어서 이제는 결론만 내려야 되겠어요.

이것은 남자, 이것은 여자, 이것은 하나님, 이건 자녀입니다. (판서하심) 우리 인간의 소망이 뭐냐 하면, 이렇습니다. 여러분은 부모가 절대 필요하지요? 어느 누구든 고아는 원치 않아요. 그 다음에 남자로 생겨나 가지고 남자 혼자 사는 걸 원치 않습니다. 아내가 필요하고 남편이 필요해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남자 여자 둘이 살아 가지고 아기가 필요해요, 아기가 필요치 않아요? 선진국은 점점 인구가 줄어간다는 것이 망할 소식이에요, 흥할 소식이에요? 흥할 소식이 아니라 망할 소식이라는 것입니다.

인간이 사랑을 중심삼고 원할 수 있는 4대 공식이 있다는 걸 몰랐어요. 이것은 공식입니다. 누구나 다 거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갈 수 없는 공식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도 아들이 필요했어요. 그래서 아담 해와를 지은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자녀 시대, 자녀 시대입니다. 이것이 연장돼 가지고 자녀시대로부터 형제시대를 거쳐 가지고, 남편시대로 가는 거예요. 형제시대를 거치고 옆의 부인시대로 가는 거예요, 형제.

그래서 이것을 원형을 그리게 된다면 구형이 되는 거예요, 구형. 이것은 평면이 된다구요. 이걸 보게 되면 이것은 형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전부 다 해 가지고 구형이 되는 거예요, 구형. 그래서 상하가 있고, 좌우가 있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전후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환경을 거쳐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야 구형이 되는 거예요. 구형, 구형, 구형이 되는 거예요. 원만한 가정, 부딪치지 않고 영존할 수 있는 가정이 된다는 거예요. 누구나 그런 가정을 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보라구요. 남자의 갈 길에서는 자녀를 통해서 형제를 통해서 부부의 자리, 이걸 통해 가지고 부모의 자리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것이 돌아가는 길입니다. 인생길입니다. 순환 과정을 거쳐서 가야 할, 누구에게든지 적용되는 공식노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것을 숫자로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중앙 해서 7수입니다. 7수는 러키 세븐(Lucky Seven)이라구요, 러키 세븐. 여기에 와 있으면 하나님을 갖게 돼 있고, 여자는 남자도 갖고, 남자는 여자도 갖고, 자녀도 갖고, 형제도 가질 수 있는 인간 세상의 모델 중에 완전한 모델 형이다 그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섰을 때 상하가 있고, 좌우가 있고, 전후가 있는 것입니다. 가정도 이와 같이 돼 있는 것입니다. 상하가 있고, 좌우가 있고, 전후가 있고 말이에요.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형제지관계입니다. 나라를 중심삼고는 나랏님을 중심삼고, 백성을 중심삼고 이와 딱 이와 같은 공식입니다. 나랏님을 중심삼고, 백성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남자 여자 중심, 형제 중심, 부모 중심…. 대통령 집이나 어느 집이나 마찬가지의 공식이 연결돼 있다 이겁니다. 세계가 되더라도 세계의 대통령이 있고, 전부 다 공식적입니다. 클 뿐이지 공식은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이것을 보게 되면, 이 중심을 중심삼고 그리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이런 원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모든 것의 중심에 서 있는 것이 가정이다 이겁니다. 가정이 모델이에요, 가정이. 하나님이 어디에 계시고 싶어하느냐 하면, 여기 있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판서하신 것을 지적하시며 설명하심) 이렇게 들어가 가지고, 요렇게 들어가 가지고, 요렇게 요 중심에 가고, 이것이 모든 것의 중심입니다. 전부 다 같습니다. 전부 다 같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자식을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고, 남편 아내를 사랑하고, 부모가 돼 가지고 하나님 대신 그 가정을 사랑한 사람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모델이 그래요, 모델. 공식이 돼 있다구요, 공식이. 여기에 어긋난 집들은 쓰레기통에 들어가요. 지옥 가요. 지옥 가는 것입니다.

가정은 천국 훈련도장

하나님이 비참한 게 뭐냐? 이런 원칙에서 보게 될 때, 하나님이 비참한 것이 뭐냐 하면, 가정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가정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쫓아내 버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딸이 탈락해 버렸다 이겁니다. 형제가 탈락해 버렸다 이겁니다. 하나님의 이상적 부부가 없어졌다 이겁니다. 이상적 부부가 없고 하나님 대신 사탄이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 사탄이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파괴꾼이.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안 계십니다.

모든 것이 쌍쌍이 돼 있습니다. 전부 다 쌍쌍이 돼 있다구요. 이게 싸우질 않아요. 여러분의 가정에서 몸과 마음이 싸우고, 부부끼리 싸우고, 어머니 아버지가 싸우는 세상이 되었으니 전부 다 집에 있지 않고 다 도망가 버리는 것입니다. 이제 서구사회에 집이 어디 있어요? 히피 이피가 뭐예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필요 없고, 부모도 필요 없고, 남자 여자도 다 필요 없고, 나중에는 나까지 부정해 버려 가지고 자살해 버린다는 것입니다. 갈 데가 없습니다.

왜 그러냐? 왜 그러냐 이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천사장의 후예가 됐다는 것입니다, 천사장의 후예. 천사장에게는 소유권이 없습니다. 소유권이 없다구요. 사탄은 천사장이 변해서 됐는데, 세계가 없는 거예요. 세계를 갖출 수 없습니다. 끝날이 되면 전부 다 끝장나는 것입니다. 세계를 잃어버리고, 국가를 잃어버리고, 사회를 잃어버리고, 자기 가정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를 잃어버리고, 남편 아내, 자식까지 잃어버리는 세상, 따라지 되는 세상, 개인주의가 천국화된 것이 지옥 팽창주의 세계화를 이룬 멸망시기가 됐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상적 가정은 개인 가정을 대표한 것이요, 종족을 대표한 것이요, 민족을 대표한 것이요, 국가를 대표한 것입니다. 이 모든 8단계를 축소한 대표 세계가 가정입니다. 여기에서 전체가 천국 가고, 세계에 있어서 모든 심정적으로 훈련하는 도장이에요, 도장. 어느 세계에 가든 내 나라와 같이 생각하고, 내 집이 큰 것이 내 나라라는 생각을 갖는 곳이 천국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집에서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영원히 같이해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가 영원히 같이해야 되고, 형제와 영원히 같이하고, 부부가 영원히 같이하겠다고 할 수 있는 것이, 그런 훈련 도장이 가정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자기 가정을 확대한 것이 나라이니, 나라에는 수많은 가정이 들어가 있으니 수많은 가정을 품고 있는 나라를 위해서 희생해야 됩니다. 나라의 모든 백성들을 볼 때, 할아버지 할머니 연령, 어머니 아버지 연령, 부부 연령, 자녀 연령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4단계의 각 백성이 거기에 분포돼 있는 것입니다. 이 가정이 나라를 위해 희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라를 이용해서는 안 됩니다. 나라에 이용당해야 돼요. 그래야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더 큰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여기 우루과이만 해도 3백만이라면 말이에요, 4명씩 잡더라도 사 팔은 삼십이(4×8=32), 80만이구만. 80만 가정이 있습니다.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80만 가정을 이용하겠다는 건 악마입니다, 악마. 자기가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국이 어떤 거예요? 여기 우루과이, 자기 나라의 할아버지 할머니를 보더라도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와 같이 생각하고, 자기 아버지 연령의 사람을 보면 자기 아버지와 같이 생각하는 그런 곳이 천국이다 이겁니다. 세계를 중심삼고 볼 때, 세계는 자기 나라와 같은 것이 180개, 수백 개가 들어가 있는데 그 나라를 자기 나라, 그 세계를 자기 나라에 집어넣는 건 악마입니다. 그 나라를 위해서 자기 나라가 희생하겠다는 나라가 이 땅 위에 없어요!

가정에서 훈련한 것은 나라를 차지하기 위한 것이요, 나라의 이런 4단계 백성의 마음을 맞추고 사는 것은 세계를 점령하기 위한 것이요, 세계에서 그렇게 맞춰 사는 것은 하늘땅을 점령하기 위한 것이요, 하늘땅을 그렇게 맞춰 사는 것은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결혼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것

그래, 할아버지 할머니가 절대 필요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절대 필요하고, 부부가 절대 필요하고, 자녀가 절대 필요하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나라는 자기 가정보다 더 사랑해야 되고, 세계는 그와 같이 4단계 인류가 분포돼 있는 것을 알고 자기 나라보다 더 사랑하고, 그런 세계는 하늘땅을 대할 때, 과거·현재·미래가 합해진 그런 영계에 가서 살려면 그런 4단계의 모든 사랑했던 사람들이 간 곳이니 그걸 사랑해야 됩니다. 그러한 세상을 땅 위에 이룬 것이 지상천국이요, 천상천국은 지상천국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형성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여기 우루과이에 왜 이렇게 하느냐? 한국과 이 우루과이는 말이에요, 축입니다. 땅 끝이에요, 땅 끝. 한국에 있는 모든 것을 여기에 투입했습니다. 한국 나라 이상, 한국 나라를 희생시켜 가지고 세계를 사랑하자! 이게 하나님 뜻입니다. 여기에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돈을 벌어서 한국에 가져가겠다는 생각 없습니다. 세계로 가자, 세계로 가자 이겁니다.

여기에 이 기반을 닦으면 남미를 통해서 남북미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세계를 살리자 이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사상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사상이요, 하나님의 뜻인 것을 내가 아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는 나라는 절대 하나님이 없어지게 하지 않고, 이렇게 가는 사람은 절대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건 철칙입니다.

이제 결론 내립니다. 남자가 태어난 것은 여자를 완성시키고 여자를 사랑을 중심삼고 해방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남자는 하나밖에 없는 여자, 자기 아내를 완성시키고, 하나밖에 없는 아내를 사랑을 중심삼고 해방의 왕녀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여왕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자를 왕 만들자는 것입니다. 암만 훌륭하더라도 반쪽이에요, 반쪽. 암만 해도 반쪽이에요, 반쪽. 반쪽입니다. 볼록이 오목 없으면 무엇에 써먹어요? 반쪽입니다. 오목은 남자 없으면, 볼록 없으면 뭘 해요? 쓸데없어요!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반쪽밖에 아닌 것이 여자를 맞음으로 말미암아 완전하게 되고, 여자도 남자를 맞음으로 말미암아 완전하게 되는 것입니다. 서로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완전하게 되는 거예요. 완전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오목 볼록이 생겼어요, 오목 볼록 때문에 사랑이 생겼어요? 사랑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사랑 때문에. 사랑 때문에 결혼하는 것입니다. 돈 때문이 아닙니다. 권력 때문이 아닙니다. 지식 때문이 아닙니다. 앞으로 며느리를 맞게 되면 양심적으로 하나된 사람, 하나님을 닮은 여자를 찾아야 돼요.

결혼은 뭐냐? 결혼은 반품이 완품 되기 위한 것입니다. 동구권 서구권으로 갈라진 그것을 완성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보이는 남자 여자가 하나됐으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의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사랑의 주체 되는, 천만 배, 억만 배 높은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하자 이겁니다. 결혼을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을 점령할 수 없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고, 그런 것을 느껴 보고 결혼한 사람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축복 받아서 이런 것을 다 알고, 그 실천노정을 위해 이 지긋지긋한 길을 곧추 가 가지고 죽기 전에 그걸 맞추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참생명·참혈통으로 전환하라

거짓 부모가 거짓 사랑, 거짓 혈통, 거짓 생명, 거짓 양심을 만들어 놓은 것을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으로 전환시키지 않고는 하나님에게 돌아갈 수 없는 거예요. 전환해야 됩니다. 자기 제일주의를 중심삼은, 개인주의를 세계적으로 팽창시켜 사탄세계를 만들어 놓은 걸, 전부 다 갈라놓은 것을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거꾸로 하나되게 하려니 죽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을 한번 이루고 싶지 않아요? 대통령도 별수 없습니다. 원리 원칙에 합격 안 되면 국물도 없다구요.

내가 한국에서 통일교회 교주가 안 됐으면 말이에요, 대통령을 몇 번이라도 해먹었을 것입니다. 암만 대통령이라도 레버런 문의 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안 받으면 망해요, 망해!

여러분, 말씀을 듣기 전과 지금 말씀 듣고 나서 여러분 머리가 많이 변했어요, 그냥 그대로예요?「변했습니다.」얼마나 변했어요?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뒤집어져서 안 되겠다고 생각해요, 뒤집어져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그게 브레인 워시(brain wash;세뇌)입니다, 브레인 워시. 그렇기 때문에 브레인 워시의 챔피언이라고 하면서 만나지도 말고 듣지도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돌아가서 손자들하고, 이웃 친척들에게 이 말씀을 전하겠어요, 안 하겠어요?「전하겠습니다.」전해야 된다구요. 전해야 망하지 않습니다. 내가 망하지 않았어요. 세상이 망치려고 별 짓 다 했지만 나 망하지 않았어요. 당당합니다. 어디 가나 당당하다구요.

나이가 많아서 늙었지만, 이제라도 배짱 있게 '레버런 문의 10배의 실적을 남기겠다. 나라 터전이 없어서 고생했지만 나라 터전을 위해 1년 동안에 레버런 문을 따라잡고도 남겠다.' 하는 결심을 하고 가게 되면, 그 나라에 하나님의 축복이 있을 것이다! 아- 아- 아- 멘 멘 멘! (박수) 감사해요. 시간 다 됐다구요, 시간. 5분 늦었어요, 5분. 감사해요.

​존경하는 내외 귀빈, 고명하신 신사 숙녀 여러분, 오늘날 역사적 대변혁시대를 맞이하여 레버런 문과 여러분이 상봉하게 된 것을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는 바입니다.

​종교와 구원섭리의 목적

​하나님은 절대자이시며 유일·불변·영원하신 분입니다. 그의 뜻도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인간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일체가 되었다면, 만사는 완전, 완성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출발, 목적과 그 정도, 그리고 원인과 결과와 그 방향도 절대적인 것입니다.

인간 시조 아담 해와는 무지에서 타락하여 혼돈에 빠졌습니다. 개인적인 무지와 혼돈에서, 가정·국가·세계적 무지와 혼돈으로 빠지게 되었습니다. 이 타락권을 벗어나기 위한 것이 종교와 구원섭리의 노력인 것입니다.

끝날에 메시아가 와서 하나님 편에서 보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원인과 방향과 결과를 확실하게 가르쳐 주어 무지와 혼돈의 세계를 청산하여 본연의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야 할 것이 뜻의 완성입니다.

그렇게 되지 않으면 끝날에 모든 종교도, 주의나 사상도 국가도 다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인류는 불과 수년 만에 21세기를 맞고 2천년대의 새로운 역사시대로 접어들게 됩니다. 이러한 중대한 시점에서 본인은 '구원섭리사의 원리관'을 주제로 한 말씀으로 새 시대를 준비하는 우리의 마음을 다지고자 합니다.

창조주와 인간과의 참사랑을 중심하고 완전, 완성을 바라는 하나님은 인간과 일체 될 조건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인간 시조에게 주실 계명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인간이 성장기간을 자라 올라가는 미완성단계에 있었음을 아시고 하나님이 자녀인 인간에게 가장 귀한 참사랑을 상속해 주시려는 조건이 계명이었습니다.

원래 참사랑은 경험을 통해서 얻고, 체휼을 통해서 알게 되어 있습니다. 참사랑은 말이나 글, 혹은 일반 교육을 통해서 터득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생활을 통해서만 완전히 체득하는 것입니다. 아기로 지음받은 아담 해와는 성장하면서 단계적으로 생활을 통해서 경험하고 참된 자녀의 심정, 참된 형제의 심정, 참된 부부의 심정, 참된 부모의 심정을 체휼함으로써 완성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전체적으로 체득할 때 비로소 창조목적을 완성한 이상적인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자기의 사랑하는 상대가 자기보다 몇천만 배, 아니 무한대의 가치적 존재로 나타나기를 소원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당신이 사랑하는 상대인 인간이 무한한 가치적 존재가 되기를 바라시는 것입니다. 인간이 완성하면 신성을 이루고 하늘 아버지의 온전함같이 온전하여 하나님적 가치를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절대자이시지만 참사랑의 이상은 혼자서 이룰 수 없습니다. 사랑이상은 반드시 상대를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하나님의 참사랑과 인간의 참사랑의 출발과 완성이 서로 어떠한 연관을 갖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참사랑의 절대적인 대상체로 인간을 세우지 않고, 다른 방법을 통하여 당신의 참사랑의 출발과 완성을 이루려 하셨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하나님과 인간의 참사랑 이상은 각각 동기가 다르게 되어, 두 사랑의 방향과 목적은 다를 수밖에 없게 됩니다. 이렇게 된다면 하나님의 사랑이상은 인간보다 상위에 또 다른 사랑의 대상을 세워서 이루어야 하며, 한편으로 인간의 사랑이상은 하나님과 직접적인 관계를 가질 수 없게 되고 맙니다.

참된 부부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이상의 완성

참사랑의 주체자 되신 하나님께서는 그 참사랑의 상대자로 인간을 세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상은 인간을 통해서만 완성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신인애일체의 절대적 사랑이상세계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최고 최선의 사랑의 대상으로 지음 받았습니다. 그런고로 인간은 창조물 중에 유일하게 하나님의 실체를 입은 대상입니다. 무형의 하나님 앞에 보이는 몸으로 태어났습니다. 인간은 완성하면 하나님의 성전이 됩니다. 하나님이 자유롭게 또 평안하게 언제나 들어와서 거하실 수 있는 유형의 실체입니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참사랑의 전체적 이상은 인간을 통하여 부모와 자식의 종적 관계로 실현 완성됩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몸으로 아담을 먼저 지었습니다. 아담은 하나님의 아들인 동시에 체(體)를 쓴 하나님 자신이기도 합니다. 그 다음 아담의 상대자로 해와를 지어서 횡적인 사랑 즉 부부사랑 이상을 완성하고자 했습니다. 해와는 하나님의 딸인 동시에 하나님의 횡적 사랑이상을 실체로 완성할 신부이기도 한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완성하여 하나님의 축복 하에 결혼을 하고 첫사랑을 맺는 그 자리는 곧 하나님이 실체의 신부를 맞는 자리인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부부 사랑이상이 횡적으로 결실되는 그 자리에, 하나님의 절대사랑 이상이 종적으로 임재, 동참하시므로, 하나님의 참사랑과 인간의 참사랑이 한 점에서 종횡의 기점을 중심하고 출발하여 한 점에서 결실, 완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는 필연이었습니다. 목적 없는 창조는 가상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창조가 필요하셨던 이유는 단 하나 참사랑의 이상이었습니다. 가장 간단하고 저급한 피조물로부터 인간에 이르기까지 각각 주체와 대상, 양성과 음성의 쌍쌍으로 전개하신 이유도 사랑이상 아래 상대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창조물의 사랑이상과 하나님의 궁극적인 사랑이상이 별개가 아닙니다. 인간세계의 남자와 여자의 사랑 완성을 통하여 하나님의 절대사랑이 완성되도록 하신 것이 창조원리입니다. 태초에 인간을 아담 해와 일남일녀로 창조하신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아담 해와가 참사랑의 주체이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어 참사람으로 완성되는 것입니다. 나아가 하나님의 참사랑으로 하나된 참된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또한 그들이 그 참사랑 속에서 아들딸을 갖고 행복하게 잘살 수 있는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참사랑으로 완성되는 것은 곧 하나님께서 실체를 입는 소망이 성취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참된 부부로 완성되는 것은 곧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이상의 완성을 의미합니다.

다음으로 아담 해와가 선한 자녀를 가져 참부모가 되는 것은 곧 하나님께서 영존의 부모위(父母位)를 실체적으로 확정짓고, 또 하나님이 인간 혈대를 통하여 자자손손 번성하심으로써 천상천국의 시민을 무한으로 두고 싶어하신 이상을 성취하시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 시조 아담 해와는 타락하고 말았습니다. 에덴에서 쫓겨날 때 그들은 자녀를 거느리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쫓아낸 아담 해와를 에덴 바깥까지 찾아가서 축복하고 결혼식을 해 주셨을 리 만무합니다. 전인류는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없이 번식한, 쫓겨난 조상의 후손입니다.

인간의 완성은 사랑에 대한 책임성을 지닐 때 가능해

만장하신 내외 귀빈 여러분! 인류의 타락이 나무 열매를 따먹은 결과일 수 있겠습니까? 아담 해와의 타락은 하나님의 참사랑 이상을 저버린 불륜의 범죄입니다. 지켜야 할 계명이 필요했던 타락 전 아담 해와는 미완성 단계, 즉 성장기간에 타락했습니다. 뱀으로 표시된 천사장의 유인을 받고 해와가 영적으로 타락하고, 그 해와가 아담을 유인하여 (때 아닌 때에 선악과를 따먹는) 육적인 타락을 하고 만 것입니다.

본연의 동산에서 하나님과 대화하면서 기쁘게 뛰놀며 살던 아담 해와가, 사망을 무릅쓰고까지 저지를 가능성이 있는 범죄는 잘못된 사랑의 범죄밖에 없는 것입니다. 인류 조상의 첫사랑의 결합은 하나님 자신의 사랑의 완성이기도 하므로, 마땅히 하나님도, 아담 해와도, 우주 만상도 역사를 통하여 환희와 축복 속에 취하는 행복한 잔치의 연속이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인간 속에서 시원을 이루면서 정착하는 행복한 의식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하체를 가리고 나무 뒤에 숨어서 불안에 떨었습니다. 천도를 거역하는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의 근원을 만든 불륜의 관계를 맺었기 때문입니다. 타락한 아담 해와의 후손인 전인류는 자자손손 태어날 때부터 원죄가 있게 됩니다. 인류가 개체 속에 마음과 몸의 상충을 모순으로 느끼게 됨도 타락에 근원했고, 사랑의 질서가 문란한 사회 속에서 본심이 원치 않는 삶을 살아감도 모두 여기에 연유했습니다.

사랑의 이상을 중심하고 볼 때, 동·식물세계에서는 그 사랑의 관계가 모두 번식을 전제로 하여서만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인간만은 예외입니다. 인간은 부부사랑의 관계에 자유를 누립니다. 이것이 만물의 영장 된 특권입니다. 하나님은 아들딸인 인간이 무한한 사랑의 기쁨을 갖도록 축복했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한 참된 자유는 책임성을 전제로 합니다. 만일 책임성이 없이 개개인이 사랑의 자유만 주장하고 실천한다면 얼마나 큰 혼란과 파국이 오겠습니까? 지고한 사랑이상을 이룰 인간의 완성은 사랑에 대한 책임성을 지닐 때 가능한 것입니다.

그 책임성은 다음 세 가지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첫째, 인간은 사랑의 자유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자기 수양, 자기 관장으로 자유로운 참사랑의 주체가 되는 책임입니다. 사람에게 있어서 사랑의 책임성은 법이나 이목 때문에 지켜지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의 생명적 종적 관계 속에서 자아 주관, 자기 결단으로 지켜지는 것입니다.

둘째는 상대에 대한 책임성입니다. 인간은 본성적으로 자기 상대의 자기에 대한 사랑이 나누어지기를 원치 않습니다. 부부간의 횡적인 사랑의 관계는 부모와 자식간의 종적인 사랑의 관계와 달리, 나누어지면 벌써 그 온전성이 파괴됩니다. 이는 부부간에 절대적인 사랑의 일체를 이루게 되어 있는 창조원리 때문입니다. 사람은 자기 상대를 절대로 위해야 할 사랑의 책임성이 있습니다.

셋째는 자녀에 대한 사랑의 책임성입니다. 자녀들의 자랑과 행복의 기지는 부모의 사랑입니다. 자녀들은 참사랑으로 화합 일체 된 부모를 통해 생명이 태어나고, 그러한 사랑 속에서 양육되기를 바랍니다. 부모의 자녀에 대한 가장 귀한 책임은 외적인 양육만이 아니라 그들의 영성을 온전하게 해 줄 참사랑의 생명적인 요소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가정이 소중한 이유는 이 때문입니다. 생활적인 경험을 통해 체득하는 참된 자식의 심정, 형제의 심정, 부부의 심정, 부모의 심정은 참된 가정 이외 그 어느 곳에서도 얻을 수 없습니다.

메시아는 새로운 생명의 씨를 접붙여 주기 위해서 오시는 참사람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한 참사랑의 부부를 이루게 되면, 하나님은 이상 하셨던 대로 당신의 실체인 아담의 몸 안에 거하시면서 해와를 사랑하시게 되는 것입니다. 나아가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실체를 쓴 참부모가 되어 선한 사랑, 선한 생명, 선한 혈통의 시원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는 사탄의 실체가 되어서 악한 부부, 악한 부모, 악한 조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들의 결합은 악한 사랑과 악한 생명과 악한 혈통의 뿌리가 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인류는 모두 이 뿌리에 근원을 두었으므로 태어날 때부터 모두가 하나님의 원수요 간부(姦夫)인 사탄의 후손이 되고, 악한 부모의 혈통을 이어받게 되고 만 것입니다.

친애하는 신사 숙녀 여러분!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참사랑의 이상이 허물어졌을 때, 하나님의 괴로움이 얼마나 크셨겠습니까?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할 인간들이, 본래의 부모인 당신을 알지 못하고 오히려 사탄을 섬기는데도 하나님께서는 구원역사를 해 오신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창조이상도 절대적이므로 슬픈 구원역사를 하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잃어버린 참사랑의 창조목적을 회복하는 복귀섭리입니다. 그러므로 구원섭리는 재창조섭리이기도 합니다.

이런 점에서 복귀섭리의 근본은 어떻게 하면 창조이상을 완성할 인간의 씨, 본연의 아기씨를 찾느냐에 있게 됩니다.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간부 된 사탄의 거짓 사랑으로 유래된 생명과 혈통을 청산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참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일체 된 구세주, 참부모를 어떻게 태어나게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인간 조상이 자기 책임분담을 완수하지 못하고 불륜한 혈통관계를 맺어 사탄의 주관을 받게 되었으니, 하나님께서 직접 나서서 원상회복시킬 수는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악한 천사장 편으로 돌아간 인류를 조건 없이 선한 입장에서 취할 수도, 칠 수도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선한 천사장적 중심 인물을 세워 먼저 맞으면서 탕감조건을 세우게 하여 빼앗아 오는 작전을 해 오셨습니다. 그러나 사탄은 먼저 치고 빼앗기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제1차, 제2차, 제3차 세계대전이 그 예가 됩니다. 먼저 친 편이 망했습니다.

복귀섭리를 개관하면, 모자협조의 기반이 중요했습니다. 야곱 때, 모세 때, 예수님 때 다 그러하였습니다. 타락의 장본인인 해와를 대신한 책임하는 어머니를 세워 차자와 모자협조를 하면서, 사탄의 혈통과 생명을 분립하려는 섭리가 있어 왔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타락으로 인류를 선점한 사탄과 혈연적으로 직결된 장자를 곧바로 대하실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선편을 대표하는 차자를 상대로 조건을 세우게 하고, 악편을 대표하는 장자를 굴복시키는 것으로 선한 혈통을 복귀해 나오셨습니다.

아담 가정에서, 하나님은 차자 아벨을 세워 장자 가인을 굴복시키려는 섭리를 하셨습니다. 타락한 어머니이지만, 그 해와에 의한 형제를 하나로 만들려는 노력이 있었겠지만, 결국 가인이 아벨을 살해함으로 말미암아 구원섭리는 종결을 못 보고 연장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노아 때도 모자협조의 기준은 있었지만 본격적인 모자협조의 기준은 리브가야곱 때부터입니다. 인간 타락은 아담, 해와, 천사장의 세 존재에 의하여 저질러졌습니다. 천사장이 해와를 유인하여 영적 타락을 했고, 그 다음 타락한 해와가 아담을 유인하여 육적 타락을 함으로써 하나님을 저버린 것입니다. 타락한 천사장이 사탄이 되었습니다.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복귀의 원칙은 180도 반대의 길을 통하여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과 참생명의 씨를 가진 아담을 잃은 하나님은 사탄의 참소조건이 없는 새로운 씨를 가진 아들을 찾아 세워야 합니다. 창조 때 아담을 먼저 지었듯이 재창조섭리인 복귀섭리도 타락과 무관한 아들을 먼저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메시아 사상의 근본입니다. 메시아는 사탄의 관장 하에 있는 타락한 혈통을 지닌 사람들의 생명을 부정하고 새로운 생명의 씨를 접붙여 주기 위해서 오시는 참사람이십니다. 뿌리는 하나님에게 두었지만 후아담으로 와서 아담으로 저질러진 것을 청산지어야 하는 메시아입니다. 하나님께서 능력만으로 역사할 초인을 메시아로 보낼 수 없는 사정이 여기에 있습니다.

다말을 중심한 혈통복귀섭리

이 땅에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의 씨를 갖고 태어날 아들을 위하여 먼저 어머니가 있어야 합니다. 어머니가 아들을 낳더라도 그냥 그대로 낳을 수 없는 것입니다. 반드시 복귀의 공식을 통해서 낳아야 되는 것입니다. 복귀섭리 속에 나타난 모자협조들은 모두가 하늘의 아들이 사탄의 참소를 벗어나 새생명의 씨를 지니고 착지하기 위한 준비요, 조건인 것입니다. 모자 모두 사탄의 공격을 벗어날 수 있는 조건을 세운 터 위에서 사탄을 대표하는 장자를 굴복시킴으로써 사탄이 선점한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복귀해 오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기록한 성경 속에는 이해할 수 없는 기록들이 많이 있습니다. 리브가가 남편 이삭과 장자 에서를 속이고 차자 야곱을 도와 그가 축복을 받게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일견으로 부당해 보이는 방법을 동원한 그 모자의 편에 서시어서 그들에게 축복을 계속해 주었습니다.

아담 가정에서는 가인과 아벨 형제가 태외에서 다투어 차자 아벨이 오히려 죽임을 당했습니다. 야곱은 아벨 이후 선편에 선 많은 사람의 희생과 탕감조건의 기대 위에 섰으므로, 선점한 사탄을 더욱 더 따라잡아 쌍태 형인 에서를 상대하게 된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야곱은 얍복강에서 천사를 굴복시키는 영적 승리를 거두고 실체 천사장의 몸인 에서를 굴복시킴으로써 역사이래 처음으로 승리했다는 이스라엘의 축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이미 나이가 사십대였습니다.

사탄의 거짓 사랑의 씨가 해와의 태중에 뿌려져서 악의 생명이 태어났으니까, 하나님께서는 어머니의 태중에까지 들어가서 분별해 놓지 않고서는 하늘의 아들이 태중에서 탄생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야곱의 승리에 의해서도 아직 분별되지 아니한 잉태에서부터 사십대까지의 기간도 사탄 분립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이 책임을 맡은 위대한 어머니가 다말입니다. 다말은 유다의 장남 엘과 결혼했지만 엘은 하나님께 합당한 사람이 아니어서 죽고 말았습니다.

당시 관례에 따라 유다는 차자 오난을 다말에게 주어 아이를 낳게 했지만, 오난은 태어날 아기가 자기 것이 되지 않을 것을 알고 정자를 땅에 흘렸습니다. 이것이 하나님 앞에 죄가 되어 오난도 죽고 맙니다.

다말은 유다의 세 번째 아들 셀라와 함께하려 했지만 유다는 셀라를 다말에게 주지 않았습니다. 다말에 의해 두 아들이 죽었다고 생각했던 유다는 셀라마저 죽어서 가계가 끊길 것을 염려했기 때문입니다.

다말은 선민의 혈대를 이어야겠다는 일념으로 매춘부로 위장하여 시아버지인 유다를 맞아 쌍태 아기를 가졌습니다. 아기들이 태어날 때 먼저 손을 내밀고 나오려던 장자 아기가 다시 들어가고, 동생이 되어야 할 차자 아기가 형이 되어 먼저 태어났으니 그가 베레스입니다. 다말의 태중에서 장자와 차자가 싸워 분립되는 태중복귀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러한 조건 위에 선민의 혈족을 보아 2천년 후에 로마 제국의 국가기준을 대치할 이스라엘 국가적 터 위에 메시아가 잉태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의 씨가 준비된 어머니의 태중에, 사탄의 참소 없이 자리를 찾을 수 있게 된 국가적 승리의 터전이 조성된 것입니다. 이러한 기반 위에 성모 마리아가 섭리의 주류에 등장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첫사랑을 독차지할 수 있는 독생자 예수님

요셉과 약혼한 마리아는 자기의 몸을 통하여 메시아가 태어난다는(눅 1:31) 가브리엘 천사장의 놀라운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처녀의 입장에서 아기를 가지면 죽을 수밖에 없는 당시의 규례였지만 "주의 계집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면서 절대신앙으로 하나님의 뜻을 받았습니다.

마리아는 친족이요 존경받는 대제사장 사가랴에게 상담했습니다. 사가랴 가정에서는 그 부인 엘리사벳이 하나님의 능력에 의하여 임신한 세례 요한을 태중에 지닌 채, 마리아에 대하여 "여자 중에 네가 복이 있으며 네 태중의 아이도 복이 있도다. 내 주의 모친이 내게 나아오니 이 어찌된 일인고"(눅 1:42∼43) 하고 예수님의 잉태를 증거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마리아와 사가랴와 엘리사벳으로 하여금 메시아의 탄생을 제일 먼저 알게 하였습니다. 이들은 예수님을 잘 모시고, 하나님의 뜻을 잘 받들어야 할 중대한 사명을 가진 자들이었습니다. 사가랴 부부는 마리아를 자기들 집에 머무르게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사가랴 가정에서 잉태했습니다.

엘리사벳과 마리아 사이는 어머니 쪽으로 종자매 관계였지만 섭리상으로는 언니(가인)와 동생(아벨)의 관계였습니다. 사가랴 앞에서 엘리사벳의 도움을 받은 마리아는 레아와 라헬이 야곱 가정에서 모자가 일체 되지 못했던 것을 국가적 기준에서 사가랴 가정을 통하여 탕감하는 조건까지 세우면서 예수님을 탄생시켜야 했습니다. 역사 이래 처음으로 하나님의 아들의 씨, 참아버지가 되어야 할 씨가, 준비된 어머니의 태중에 사탄의 참소조건 없이 착지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상에 처음으로 하나님의 첫사랑을 독차지할 수 있는 독생자가 탄생하게 된 것입니다.

당시의 법에 의해 용인될 수도 없고 또 상식으로도 생각할 수 없는 일을 마리아가 해내야 했습니다. 세 사람이 모두 영적으로 감동되었고, 하나님으로부터 온 계시에 따라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소원임을 무조건 믿고 따라야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비록 착지는 했다 하더라도 사탄세계 안에서 무사히 자라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보호받을 울타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가랴 가정의 세 사람에게 그 기반이 되어 줄 것을 기대하셨습니다. 세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을 보호하고 모시는 일에 어떻게 전념하고 얼마나 오랫동안 하나되었느냐에 대해서는 생각해야 할 점이 많습니다.

성경에는 "마리아가 석달쯤 함께 있다가 집으로 돌아가니라"(눅 1:56) 하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후 성서에서 보는 한, 마리아와 엘리사벳과 사가랴는 서로 교통한 기록이 없습니다. 여기서부터 마리아와 예수님의 어려움이 시작됩니다. 사가랴 가정은 최후까지 예수님의 울타리가 되어야 했습니다.

조금 지나서 요셉은 마리아가 아기를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때 그의 충격이 얼마나 컸겠습니까? 사랑하는 약혼자 마리아가 자신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는 상태에서, 3개월간 어딘가 갔다가 돌아왔을 때는 아기를 임신하고 있었으니, 요셉이 마리아에게 태내에 누구의 아이를 갖고 있는지를 추궁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그때 만일 마리아가 정직하게 이야기해 버렸다면 무슨 일이 벌어졌겠습니까? 만일 밝히는 날에는 일족이 멸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리아는 오직 '성령으로 잉태했다'고만 말했던 것입니다.

마리아의 배가 불러 왔고 주위 사람들도 임신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 요셉이 자기는 모르는 일이라고 했다면 또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요셉은 하나남의 계시를 믿고 임신이 자신의 책임이라고 방어한 의인이었습니다. 이리하여 마리아는 약혼기에 임신했다는 조소는 받았을지언정 돌에 맞아 죽는 일은 없었던 것입니다.

마리아를 사랑한 요셉은 처음에는 이렇게 마리아를 지켜 주었습니다. 그러나 요셉의 마음 밑바닥에는 고민이 많았습니다. 특히 태어난 예수님을 지켜보는 요셉은 그 아버지에 대한 의문과 연계되어 마음속 고통을 자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자라면서 요셉과의 관계가 심정적으로 거리가 있어지고, 이로 말미암아 가정에 자주 분란이 일어났음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이렇게 예수님은 사생아의 입장에서 사가랴 가정의 보호도 못 받고, 또 요셉과도 어려운 조건에서 심정적으로 말할 수 없이 외로운 처지에서 자랐습니다.

예수님의 외로운 3년노정

메시아의 길을 자각하게 된 예수님은 자기의 외로운 사정들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 심각한 장애 요인임을 홀로 안타까워했습니다. 메시아는 참부모이며, 그 사명을 위해서는 실체 신부를 맞이하여야 합니다. 천사장이 아담과 남매와 같이 자라던 해와를 거짓 사랑으로 타락시킨 것을 근본적으로 복귀해야 할 예수님입니다.

따라서 아담 대신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예수님은 천사장 형의 여동생을 아내로 맞아야 합니다. 그가 바로 사가랴의 딸, 세례 요한의 여동생인 것입니다. 사탄 권세가 주인 노릇 하는 세상에서 이 일이 성사되기 위해서는 절대적인 믿음으로 형성된 보호기대가 있어야만 합니다. 불행하게도 예수님 주변에서는 이와 같은 터전이 다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만일 사가랴와 엘리사벳이 하나님의 계시와 영적인 은혜 아래, 처음 가졌던 절대적인 믿음을 계속 가졌더라면 상황은 달라졌을 것입니다. 그들이 책임을 다했다면 마리아는 3개월 뒤에 그 집을 나왔더라도 계속적으로 그들과 교통하고 의논하였을 것입니다. 사가랴 가정은 예수님 탄생 후에도 땅을 대표하여 제일 앞장서서 메시아를 보호하고 모시면서 증거해야 할 사람들로 하나님께서 선택한 가정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드님으로, 메시아로 지극 정성 모실 뿐만 아니라, 또한 예수님을 통하여서 하나님의 뜻을 받고 절대적으로 따랐을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위하여 태어난 세례 요한이었으니 그가 회개시킨 백성들로 하여금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도록 인도하는 책임을 다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불행히도 사가랴도 엘리사벳도 세례 요한도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증거만 했지 모신 실적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존경받는 제사장인 사가랴가 방관하고, 세례 요한이 예수님과 무관한 자리에 서게 되므로, 오히려 예수님의 가는 길을 더욱 어렵게 만들었고 백성들이 따르지 못하도록 하고 말았습니다. 하물며 그들이 믿음을 잃고 인간적인 생각으로 흐를 때에, 예수님이 바라신 신부를 맞는 일을 도왔을 리가 만무했던 것입니다.

다음으로 생각해야 할 점은 요셉과 마리아의 관계가 예수님에게 미친 영향입니다. 마리아는 해와와 다말을 탕감복귀해야 할 입장이므로 요셉과는 약혼 관계에 있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섭리적으로 보면 그들의 관계는 부부간일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예수님이 탄생할 때까지는 물론, 그 후에도 성관계를 맺어서는 안 되는 것이 하나님의 바라심이었습니다. 요셉은 마리아에 대하여 예수 탄생 후에도 계속 사랑의 마음을 가졌습니다. 마리아는 요셉과 헤어지고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키우고 싶은 마음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것을 쉽게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본심으로는 안 된다고 하면서 마리아는 요셉과 성적 관계를 맺게 되어 자녀를 가짐으로써 해와의 실수를 반복한 결과가 되고 말았습니다. 사탄은 이를 조건으로 그들에게 침범하게 되었습니다.

예수 한 사람 남기고 모두 사탄의 관장 하에 들어간 결과가 된 것입니다. 예수를 지켜야 할 아버지도, 어머니도, 아벨 편 형제(세례 요한과 그 형제)도, 가인 편 형제(요셉의 자녀)도 모두 사탄 편이 되고 말았습니다.

사람이 사탄의 침범을 받으면 이미 영적으로 받은 은혜와 감동을 잃어버립니다. 하나님에 대한 확신과 감사를 잃게 됩니다. 모든 것을 인간적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이리하여 마리아까지 예수님이 원하시는 결혼을 돕지 못하고 오히려 반대해 버린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님이 신부를 맞아 참부모가 되지 못하고 십자가의 길을 가지 않을 수 없게 된 직접적인 원인이 되었던 것입니다.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예수님이 마리아에게 "여인이여 너와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요 2:4) 한 것도, 가장 귀한 섭리의 요청인 예수님의 신부 맞는 일에 등한시하고서 먼 친척의 혼인잔치를 도우려는 마리아를 책망한 심정이 표출된 것입니다. "누가 내 모친이며 내 동생이냐"(마 12:48) 하신 말씀도 이런 기준에서 이해해야 합니다.

예수님도 어머니 마리아로부터, 사가랴, 엘리사벳으로부터도 반대를 받고, 최후로 세례 요한으로부터도 반대를 받아 육친의 보호를 받으면서 사명을 완수할 것을 단념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새로이 영적 기반을 찾아서 다시 복귀섭리를 하시고자 출발한 것이 예수님의 출가였습니다.

출가한 예수님은 갈 곳이 없었습니다.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오직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마 8:20)고 탄식하였습니다. 가문의 기반을 잃은 예수님은, 그것을 대신할 수 있는 기반을 찾아 나선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3년노정이었습니다.

구원섭리사의 원리관

그러나 민족이 불신하고 제자들의 믿음이 약해져서 사탄의 침범을 받고 말았으므로, 예수님의 기대는 무너지고 십자가의 길을 가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본래 예수님은 메시아로 지상에 와서 제자들과 만민을 축복하시고 죄 없는 천국을 이룩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불신을 받아 신부를 맞지 못하였으므로, 참부모가 되지 못하여 그 사명을 완수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재림할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재림주는 예수님이 못다 한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근본을 완성하러 오십니다. 즉 창조이상을 완성할 참된 본연의 아기씨로 와서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근원이 되는 참부모 이상을 완성하러 오십니다. 그는 이미 예수 때까지 하나님 편이 승리한 근본섭리의 터전 위에 임재하십니다. 즉 예수님이 장성하실 때까지의 승리적인 기반 위에 바로 서시어서, 그가 못다 하신 신부를 찾아 참부모가 되시어 만민을 구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참부모는 혈통을 전수하는 새로운 결혼행사를 통하여 전인류를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으로 접붙여 참된 사람으로 구원하고, 나아가 참된 가정을 이루어 지상천국을 건설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재림주는 육신을 쓰고 오셔서 새로운 혈통관계를 편성하려는 것이며, 이것이 국제합동결혼식인 것입니다.

아담 한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세계 대가정권에서 탕감함으로써 아담 가정에서 완성해야 할 참장자권·참부모권·참왕권을 찾아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지상천국으로 전환하여 천상천국으로 입적을 보아 하나님을 중심한 지상·천상왕권시대로 진입하여, 승리와 자유와 행복과 통일의 세계를 찾아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맞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원섭리사의 원리관입니다.

여러분도 미래에 행복한 새로운 결혼 축복을 받기를 바랍니다. 경애하는 이 나라 지도자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오늘 이 저녁 '워싱턴 타임스 재단' 창설을 기념하기 위하여 왕림하여 주신 여러분에게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리며, 특히 이 사회를 위한 선한 업적으로 워싱턴 타임스 재단이 수여하는 제1회 수상의 영광을 받으신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6년 4월 18일, 제37회를 맞는 참부모의 날 기념 행사를 하는 축전의 이 시간이 되었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고 만민이 마음을 모아 바라보는 이곳, 천상세계의 선한 선조들과 땅 위의 선한 후손들이 미래의 소망으로 태어날 미래의 자녀들까지 공히 일체적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는 거룩한 식전으로 받아 주시옵소서.

창조이상의 실현을 위한 당신의 실권의 중심의 사랑의 대상을 찾아 세우기 위하여 당신의 실체를 이 땅 위에서 순결된 사랑을 자극적으로 느끼시기 위하여 창조하였던 모든 세계가 벌써 당신의 뜻한 대로 이루어져, 이 땅 위의 만물 만상은 당신의 사랑에서 하나가 되고, 사랑의 품에 품기어 자기들이 지음을 받은 존재로서 자랑의 영광을 하늘 앞에 돌리고, 계속되는 승리와 영광의 사랑이 영원한 당신의 승리의 판도로서 개인을 넘고, 가정을 넘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상까지 일체권을 갖추어 당신의 행차의 터전이 되고 기쁨과 만족의 대상들이 되었어야 할 것을 그렇게 이루어 드리지 못한 우리의 선조로부터 지금까지의 저끄러진 모든 그릇됨을, 아버지, 참으시면서 용서의 한 날을 마음에 품고 눈물어린 복귀의 고개와 뜰과 강과 바다를 건너지 않으면 안 되는 깊은 아버지의 심정을 아는 사람이, 아는 우리의 선조가 없었고, 또 이 땅 위에 사는 인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참부모님을 이 땅 위에 보내시어서 불쌍한 한민족을 강대국 사이에 남게 하시어, 모든 제물적인 역사의 비참상을 걷게 하시고 탄식과 더불어 미래의 소망의 일념을 계속적으로 가지면서 지금부터 4백여 년 전부터 이 땅 위에 정도령이 나타난다고 희망을 주어서, 꺼져갈 수밖에 없는 민족적인 맥을 지켜 주신 아버지 앞에 한민족이 감사해야 할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것 모두 당신이 찾아 만나고 싶은, 잃어버린 아들딸을 세우기 위한 준비요, 탕감역사 가운데 개인으로나 가정으로나 국가적으로 어떠한 민족 앞에 설 수 없고, 가인적 세계 앞에 아벨적 국가로서 책임 소행을 맡기신 그 사명을 하기 위해서 역사의 배후에 눈물의 골짜기, 땀과 피의 골짜기로 엉클어진 그 나머지 터전을 타고 남아지게 한 이 한민족의 갈 길을 인도하고 지켜 주신 은사를 다시 이 시간 감사를 드립니다.

그 땅 위에 하늘이 축복의 은사를 내리기 위해서 비참한 민족상을 한과 더불어, 탄식과 더불어 영원한 절망의 한계선에 서서 절규하지 않으면 안 될 민족적 해방을 그리는 노예와 같은 국가의 운명도 서슴지 않고 저버리고 나오신 탕감의 노정을 아는 한민족은 하늘 앞에 한으로써 지내 왔지만, 해방과 더불어 참부모로 말미암아 세계를 향하여 도약이 아니라 비약할 수 있는 천운을 받들지 못한 모든 것을 저희들은 아옵니다.

참부모의 갈 길을 지키고, 참부모의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개척하고, 참부모의 세워야 할 새로운 하늘의 국가를 건국사상과 더불어 건국의 총아가 되어 이 일을 완수해야 할 한민족이 이분이 되어 남북으로 원수가 되었고, 피를 흘리어 서로가 동족상잔의 원통하고 억울한 역사를 엮게 하신 이 모두 다 하늘이 탕감하기 위한 노정이었음을 알고 있사오니, 그리하여 오시는 참부모는 이 땅 위에서 가정의 기반을 잃어버리고, 국가의 기반을 잃어버리고, 광야로부터 세계 기독교, 종교권의 여자들을 앞에 세워 나와 가지고 수습하여, 하늘 가정이 가정·종족·민족·국가의 환경을 넘고 새로운 어머니를 세우고 새로운 자녀를 세워 가지고, 새로이 부모의 이름을 일가족에서 이것을 성사시키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를 넘어 하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버지가 있고, 어머니가 있고, 자식이 있다 하는 만민과 더불어 만우주와 더불어 부모들을 품고 승리를 원하였던 본연적 우리의 제1대조 아담 가정에서 이루지 못한 한과 슬픔과 원통함을 다 씻어 버릴 수 있는 기쁨의 가정과 기쁨의 종족·민족·국가·세계를 참부모로 말미암아 하늘 앞에 안겨지기를 바랐던 아버지 앞에 40년, 50년 반세기의 역사를 또 슬픔으로 하늘 앞에 못을 박고 탄식의 제단을 하늘 앞에 드렸던 과거 2차대전 이후의 반세기를, 아버지, 용서하시옵소서.

부모는 광야에 쫓겨나 가지고 개인의 터전을 찾아 한의 길을 개척하여 나오면서 가정을 넘어 종족의 길을, 민족의 길을, 국가, 세계의 길을 수많은 인류가 깃발을 들고 '없어져야 할 아무개'라고 몰아치는 그 권내에서 하늘의 뜻의 심정을 갖고 이 고개를 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일심일체가 되어 한 많은 사방의 모든 것을 잊어버리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전통을 남겨야겠다고 몸부림치는 그 노정을, 아버지께서 같이하시어서 오늘의 승리의 패권적 자리를 잡아 당신의 잃어버렸던 영원한 통일가의, 통일세계의 왕권과 왕의 보좌의 자리를 개척하기 위한 수고의 뜻이 목전에 온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눈물과 더불어 몸 굽혀 감사를 드려야 할 통일가의 무리인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어제 그제는 미국의 워싱턴에 있어서 당신이 이 4월을 넘기지 않으면 안 될 거국적인 행사를 통하여 이 기독교 문화권이 2차대전 신부권 기독교를 수습하여 하늘과 더불어 하나되고, 오시는 재림주와 더불어 참부모와 더불어 일체적 발판이 되어서 자유스러운 환경에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평면적 도상에서 저 멀리 멀리 가려졌던 하나님, 인류 저편에 있던 하나님과 사탄에게 가려졌던 이 편의 그 자리를 빼앗아 가지고 만나야 할 부자의 심정을 사탄 편 대신한 가정과 종족, 민족을 하나의 탕감 고개로 넘고 사십 평생 하늘이 불쌍한 이 자식과 더불어 개척의 길을 열고 걸어오셨던 걸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통일가의 식구들은 부모님이 간 길을 앞놓아 제물의 제단을 놓고 눈물과 피와 땀을 대신하여 이 터전을 닦아야 할 생축적 기반을 상실하고, 오로지 무지한 자녀들을 거느리고 홀로 이 길을 아버지와 더불어 이렇게 개척하게 된 모든 사실을 잃어버리고, 창세 후에 메시아가 이 땅 위에 올 때까지 수난의 몇십 배 탄식의 한을 품고 오신 아버지를 모시는 가운데 불효막심하였던 때가 얼마나 많았는가 하는 것도 내 자신이 알고 있습니다. 개인을 대하는 데 하늘이 자유로 대할 수 없고, 가정을 대하는 데 자유로 대할 수 없고, 종족, 민족을 대하는 데 자유 환경을 못 갖춘 세계의 판도에서 지상천국 해방권을 갖춘다는 것은 머나먼 꿈나라의 피안의 환상 가운데 생각하였던 멀던 그 고개를 하늘이 선두에서 이 불쌍한 참부모의 길을 손을 붙들고 인도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해방의 정상에 서 가지고 분수령의 고개를 넘을 수 있는 시대적 환경을 주시어서,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장자권을 세계의 가정권을 세우시어서 탕감복귀 참부모권을 잃어버린 아담이 하지 못한 것을 거짓 부모가 돼 있기 때문에 이걸 부정하고, 부정하는 기준에 사탄과 이 모든 부정된 자체와 그 혈족을 부정하는 자리에 서서 승리했다고, 사탄을 잊어버리고, 반대하는 가인적 세계를 잊어버리고, 오로지 아담 가운데 승리할 수 있는 본연적 아담의 모습을 대신하여 장자 대신, 부모 대신 승리의 판도를 닦고, 악랄하던 사탄세계의 왕권을 밟고 넘어설 수 있는 시대를 가질 수 있는 날을 바라던 모든 전부가 이제 명실공히 세계에 대해서 참부모를 넘고, 참장자를 넘어서 새로운 왕권 시대를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이제 사탄권을 넘어서서 해방적 당신의 사랑에 품길 수 있는 시대상을 갖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합니다.

이 땅 위에 있던 공산주의도 꺼져 갔고, 민주주의도 이제는 싸움의 환경을 넘어 부모님을 향하여 함성 높이 어떤 역사과정에 혁명적 대군이 부르짖는 것과 마찬가지로 부모님을, 참부모님이라는 이 소리를 지르면서 찾고, 찾고, 만나고, 만나고 싶었고, 사랑을 받고, 받고 싶었던 그 중심을 만났다고 이 온 천주 가운데서 통일가의 깃발을 들고 참부모를 자랑하면서 사랑하면서, 사랑 받을 수 있고 자랑 받을 수 있는 해방적 민족, 해방적 인류를 이루어야 된다는 걸 알고, 나머지 4년간, 부모님의 축복 36회째를 지나면서 36의 고개를 넘으면서 이제 남은 40고개를 향한 땅 위에 평면적인 이 모든 것을 연결시켜야 할 민족 해방의 길을 개척하는 360만쌍의 축복의 길이 남아 있사오니, 가정의 기준을 넘고 가야 할 천국 길이기 때문에 아담 가정이라는 고개를 하나님의 사랑과 더불어 일체 되어 넘지 못한 것을 온 세계의 가정, 축복가정을 중심하고 가인적 가정 기반을 넘을 수 있는….

이 참부모의 날은 36회 고개를 넘은 이런 날이기 때문에 하늘이 여기에 승리의 패권의 기대를 세우시어서, 만국을 밟고 가인적 나라의 주권을 밟고, 참부모의 주권을 높이 가정으로부터 찬양, 종족·민족·국가·세계 전체가 찬양하여, 하늘이 기뻐하는 데서 이제 다 이루었다 할 수 있는, 뜻의 성사, 한스러운 고개를 다 넘었다고 인류 해방을 하나님에 있어서 자체가 선언해야 할 이 시간인 것을 아오니, 아버지 뜻하시는 대로 이루시옵고 뜻하시는 대로 거느리시어서 당신이 자유자재권을 친히 이 땅 위에 만민 어디든지 행사하고 남음이 있게 되었사옵고, 참부모권을 넘어서서 참왕권 앞에는 상대할 수 있는 사탄세계의 그의 혈족이 남은 것이 없는 아버지의 입장인 것을 아옵니다.

저희들은 하늘 앞에 원하오니, 최후에 남아진 하늘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를 대행하시어서, 악의 장벽을 끊어 버리고 평화의 장벽으로 이것을 연결시켜 평지 해방적 자유천지가 오늘날 통일가를 중심삼고 인연 맺은 모든 통일 식구들과 통일 식구들을 아는 일족들이 해방의 기쁨을 만세, 만만세, 만만세를 찬양할 수 있는 지구성 해방의 날들이 오늘로부터 드러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먼 곳의 거리를 넘어서 저희들이 이와 같은 축하의 날을 대해 그리워하고 바라던 소원이 무엇이냐 하면, 참부모의 현현이요, 하늘 부모가 땅 위에 방문할 수 있는 그 날을 개척하기 위한 걸음걸이기 때문에, 막혔던 담을 사방으로 헐고 모든 한의 고개를 걸어가 가지고 평준화시켜서 참부모와 더불어 한 중심이 되시어 한 마음 일체권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하늘 부모의 자유, 이 땅 위에 재림 환경을 개척하신 직접주관권 내에 해방권을 그려 가지고 저희들이 오랜 36년 간 이런 행사를 거치던 소망의 날을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소서. 승리와 찬양으로써 지내던 날로서 이 모든 것을 하늘이 기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식전에 참석하는 일이 얼마나 엄청나다는 것을 모르고 참석했던 모든 전부는 하늘의 법에 걸릴 수 있는 입장을 몰랐던 철부지들을 용서하여 주시옵고, 부모님이 이 길을 개척해서 선두에서 싸우는 길을 하늘이 협조한 혜택권을 만민과 더불어 통일가의 이 날들을 축하하는 모습을 대신하여 받아 준 것을 알기 때문에, 이 날을 맞이하여 과거의 축복가정들이 하늘 앞에 체면을 세우지 못하였던 것을 용서하시어서, 부모님이 가는 길을 직접 그 발자취를 밟아 고개를 넘고 넘어 승리의 지상천국으로 입성할 수 있는 해방적 축전을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이제 오늘의 축전을 중심삼고 4년을 남긴 2000년까지 부모님이 80회를 맞는 그때에 이 모든 전부를 청산하여야 할 것이 세계적 국가들이 방향을 한 곳으로 모아야 할 역사적인 책임인데, 그 표준적 목표가 축복가정이요, 온 세계 인류가 가슴과 몸과 자기의 환경의 역사의 문을 활짝 열고 축복의 꼬리를 달아 지상에서부터 천상 끝까지 거리낌 없이 직행할 수 있는 만민 해방 축복의 날이 이 땅 위에 임하게 하시옵소서.

오늘을 기하여 새로운 역사의 출발을 선언하오니, 아버지, 영계와 더불어 같이 선언된 이 땅 위에 평화와 지상천국으로 연결시켜 주시옵소서. 이 모든 이 날의 기쁨과 환희의 마음을 땅과 하늘이 공히 받아 주시어서, 이것으로 기쁨으로 만민의 모든 과거·현재·미래의 부족함을 잊고 해방을 선언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이 날의 모든 내용을 아버지의 이름으로, 하늘의 이름으로 이 땅 위에 선포하는 선포의 내용에 축복의 은사를 만민이 공히 그 몸 위에, 그 가슴 위에, 그 환경 위에 품게 허락된 것을 알고 선언하오니, 만민은 그 뜻 앞에 순응할 수 있는 평화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선언하나이다. 아멘.

​오늘은 왜 이것(케이크 커팅)을 먼저 하느냐 하면, 하늘과 더불어 연결시킬 수 있으려면 이것이 다 끝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는 축하를 끝난 뒤에 했지만, 이번은 36주년입니다. 36수는 12수의 3배이기 때문에 36가정, 아담 가정, 노아 가정, 야곱 가정,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연한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참부모, 참자녀가 돼야

​이제 40년이 되면…. 36수를 중심삼고 보면 360도, 둘레를 말하고, 날로 말하면 양력으로는 365일이지만 음력으로는 360일입니다. 이 모든 도수가 전부 맞기 때문에 36년, 부모님이 태어나서 (부모님의 날이 시작되어서, 부모님 성혼 이후) 36년이 되었다는 것은 이 모든 세상, 이 험난한 세상에 운동하고 사계절이 움직이는 그것을 넘어서서 새로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제 40고개를 중심한 4년 동안에 전세계의 모든 나라와 모든 인류가 한 방향으로 갈 수 있는 것을 만들어 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왜 한 방향으로 가게 만들어야 하느냐? 천국 들어가는 길은 한 길밖에 없습니다. 또 천국 들어가는 데는 혼자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천국에 들어가려면 가정이 들어가야 합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 아담이 부모가 되었으면 전체가 따라서 한 길로 들어가야 됩니다. 그것을 아담 가정, 가정적 기준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런 고개를 넘게 될 때는 전세계 가정이 아담 가정을 대표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를 대표한 그 가정과 하나되어 가지고 들어가야 합니다. 들어가는 날은 늦었지만 들어갈 수 있게끔 기다려 가지고 한 줄로 들어가야 할 때가 되었기 때문에 세계의 방향을 결정하고, 세계시대의 문을 여는 데는 360만쌍 축복을 하면 이 일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니까 한국말을 배워야 돼요. 통역은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 가정이 못 들어간 것을, 부모님이 와 가지고 전세계 가정들을 편성해 가지고 들어가지 못한 것을 한꺼번에 문을 열어서 아담 가정 완성, 아담 종족 완성, 아담 민족 완성, 아담 국가 완성, 아담 세계 완성, 아담 천주 완성을 이루어 가지고 지상천국, 천상천국으로 갖다 맞추어 가지고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4년 동안 전세계 사람들이 나라를 넘어서 한 곳으로 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 길은 가정들이 전부 부모를 따라가는 길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부활적 가정 편성입니다. 그리하여 천국부활 입성이 가능해진다는 것입니다. 이걸 똑똑히 얘기해 줘요.

아담이 다시 축복받아 가지고 재림한 것과 같이 아담 족속, 아담 혈족의 형태를 갖추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가 된 아담이 다시 참부모로 와서 아담 참부모 가정, 종족·국가·세계….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되기 전에는 천국 들어갈 수 없습니다. 천국에 들어가는 데는 참부모가 들어가야 됩니다. 참부모가 앞에 서고 뒤따라 들어가야 되는 것예요. 참부모의 혈족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혈통이 연결된 것은 부자지관계입니다. 참부모, 참자녀가 안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축복가정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타락해서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반대로 뒤집은 것이 축복가정이라는 거예요.

천국문은 완성한 부모가 앞장서서 입성을 못 했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만들어 놓고 참부모가 앞장서서 들어가고, 그 다음에는 축복받은 것이 앞으로 전부 반열이 되어 가지고 등록하는 순서대로 따라 들어가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사랑과 혈통이 필요한 인류

처음에 아담 해와가 완성한 부모가 되어야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건 참부모를 말하는 거예요. 타락 때문에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거짓 부모가 되어서 이렇게 뒤집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전인류를 사탄의 혈통으로 연결한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없애느냐 하는 것이 인류의 사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사랑, 참부모의 혈통이 필요한 것입니다.

지상에 참부모의 혈통이 나오면 사탄은 땅 밑으로 사라지는 거예요. 반대할 수 없습니다. 언제나 싸움을 걸었다가 후퇴하는 거예요. 사탄이 아무리 반대를 하더라도 원리적으로는 자동적으로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참부모가 승리의 기반을 닦는 거예요. 거기에는 사탄이 머물러 있을 수 없습니다. 오로지 참부모의 혈통만이 전인류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완성한 부모가 나오는 것입니다. 처음으로 하나님이 원하던 참부모가 나오게 된다는 거예요. 첫 조상, 완성 아담의 자리…. 참부모의 자리예요. 그 참부모의 자리는 가정 참부모, 종족 참부모, 국가 참부모, 세계 참부모, 우주 참부모…. 그래 가지고 하나님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두 다 본연의 천국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전부 다 갈라져 있었습니다.

가정이 없고, 형제가 없고, 종족이 없는 개인주의 관점뿐이었다는 거예요. 왜 그랬느냐? 인류가 사탄권에 속해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탄이 뭐냐? 사탄의 천사장의 입장에 있습니다. 천사장은 혈통을 취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상대권을 허락하지 않았고, 소유권도 허락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은 혈통과 소유권을 가질 수 없는 거예요.

끝날에는 전인류가 개인주의로 떨어져서 완전히 하나님을 부정하게 됩니다. 그것이 개인을 중심삼은 개념이에요. 이것을 대표하는 나라가 미국입니다. 왜? 재림 때, 재림주를 반대했던 기독교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기독교 세계는 해와 세계입니다. 해와 세계는 신부 세계예요. 알겠어요? 신부의 책임은 세계의 기반을 닦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독교 세계입니다. 그래서 재림 때 메시아가 다시 강림하는 것입니다.

처음에 잃어버린 해와가 참남편을 내쫓았습니다. 이 지상에 신부를 세우는데, 거짓 신부가 전인류를 묶어 버린 거예요. 그래, 지금 이때 신부가 품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는 신부권 문화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신부를 중심삼고…. 어머니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자리에서 가인 아벨을 품는 거예요. 2차대전 후, 기독교 문화권이 하나되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 문화는 영적인 것이지, 육적인 것은 아니예요. 2차대전 후 기독교 세계에 있어서 해와의 자리에 서게 된 것이 영국입니다.

영국은 섬나라이기 때문에 항상 대륙을 동경하는 것입니다. 영국은 어머니, 해와의 입장으로서 기독교를 대표하는 나라예요. 그것이 신부의 입장, 어머니의 입장입니다. 알겠어요? 신부의 입장은 오로지 영적인 것입니다. 왜? 예수님이 이 땅에서 몸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래,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해와는 그 잃어버린 몸을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잃어버린 몸을 찾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2천년이 지나고 다시 올 때 해와가 완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영국이 해와의 입장에 처한 것입니다.

미국은 영국이 낳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아벨의 입장입니다. 프랑스는 미국의 원수고, 또 과거에 영국의 원수였습니다. 그래, 가인의 입장입니다. 이 세 나라가 하나되는 거예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2차대전 후에 그러한 승리적인 기반을 닦은 것이 연합국이었던 그 세 나라였습니다. 그 세 나라가 모든 세력을 다 쥐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반대편에서는 일본이 영국과 같은 섬나라로서 사탄 편에 서게 되었습니다. 히틀러는 사탄 편 아벨이에요. 그래서 '연합국이 아무리 강하더라도 내가 점령하겠다!' 하고 사탄 편이 나선 것입니다. 그리고 이태리가 천사장, 가인의 입장에 선 것입니다. 이태리는 언제든지 변할 수 있는 성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프랑스도 마찬가지예요. 국가의 성향이 완전히 대비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2차대전 후 미국을 중심삼고 하나된 것입니다. 미국은 아벨의 입장이었습니다. 알겠어요?

아무리 어머니가 나왔지만 여왕의 자리에 설 수 없습니다. 이 지상에 처음으로 나오는 왕은 여자가 될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가 아니예요! 왕이 주체입니다. 여자는 주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자가 아무리 힘이 있고, 위대하더라도 주체인 남자를 컨트롤할 수 없습니다. 미국 여자들, 조심하라구! (웃음)

이상적인 가정 기반을 닦아야

가정으로 돌아가야 돼요! 여자가 있어야 할 곳은 가정입니다. 바깥 세상이 아니예요. 바깥 세상에서는 남자들이 일하는 것입니다. 바깥 세상은 국가에 연결되는 것이지, 가정에 연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가정이 아니예요! 바깥 세상은 국가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유명한 가정이라도 국가를 따라가야 됩니다. 국가적으로 활동하는 것이 남자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정은 자연히 남자인 남편의 뒤를 따라가야 됩니다. 미국 여자들, 기분이 안 좋을 것입니다. 아무리 기분이 나쁘더라도 행동을 바꿔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미국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원리가 필요한 거예요.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이 레버런 문만의 칸셉을 가지고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원리관이에요. 알겠어요? 그거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여자는 앉아 있을 수 있게 엉덩이에 탄력이 있습니다. 남자는 그렇지 않아요. 돌아다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이렇게 생겼고, 남자는 이렇게 생겼기 때문에 이 둘이 하나되게 되면 안전한 사각형이 되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이 아무리 아름답게 꾸미더라도 남자들이 좋아하지 않아요. 지금은 그런 때예요. 아무리 얼굴에 화장을 하고 예쁜 치장을 하더라도 사탄 편의 여우 같은 여자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조심하라구요. 미국 여자들! 알겠어요?「예.」전부 다 얼었구만. (웃으심)

여자는 이상적인 가정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미국에서는 그것이 불가능해요. 모든 종교 세계도 그걸 모르고 있습니다. 어떤 단체도 그렇게 못 하고 있어요. 희망이 없어요. 알겠어요? 왜? 출발이 완전한 무지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입니다. 첫출발이 타락이었다는 거예요. 타락이 무엇이고, 선악과가 무엇이냐? 어느 누구도 그걸 몰랐어요. 완전히 무지에 떨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가는 방향도 모르는 거예요. 인류가 어떻게 갈 것이냐? 어떻게 바른 길을 택할 것이냐? 그 길을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개인의 무지가 가정·국가·세계로 확산되어서 끝날이 되었습니다. 지금이 끝날이에요. 알겠어요? 이와 같은 코스가 이와 같은 결과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무지한 세계가 된 거예요. 인류가 무엇이고, 여자가 무엇이고, 남자가 무엇이냐? 인류가 왜 생겼느냐? 왜 모든 사람들이 아들을 원하느냐? 왜 여자로 태어난 것을 한탄하느냐? 여자가 박대를 받고 희생을 당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참남편을 못 만났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언제 그런 참남편을 만날 수 있을 것이냐? 절대적인 참사랑의 센터인 남편을 만나는 것이 타락 세계 여자들의 소원입니다. 알겠어요? 이상적인 남편을 만나는 것이 여자들의 마지막 소원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걸 아시고 끝날을 준비하신 것입니다. 끝날에 참부모를 세워서 거기에 과거에 있었던 모든 부모의 사랑, 부모의 생명, 부모의 혈통을 뒤집어서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연결하는 것이 참부모예요. 그것이 인류를 접붙이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상에는 참사랑이 없어요. 그래요?「예.」

그러니까 참사랑, 참생명의 씨에 연결하는 것입니다. 타락 후 세상에는 참된 아기씨가 없습니다. 거짓된 아기씨밖에 없는 거예요. 그것이 확산된 것이 인간이 살아가는 이 지상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뒤집어 박는 거예요. 내가 개인적으로 아무리 잘나고 자랑스럽더라도 그것은 전부 다 사탄 편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그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아무리 유명하고, 아무리 권력이 있고, 아무리 많이 배우고, 아무리 돈이 많더라도 그런 것들은 전부 다 타락권에 속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탄 편이에요. 어떻게 이 사탄세계를 개조해 넘어가느냐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떻게 그것을 극복하느냐? 참부모를 통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참부모를 통해서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상속받는 것입니다. 그 참사랑, 참혈통으로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을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누구를 통해서 그것이 가능하냐? 참부모입니다. 무엇으로?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참사랑의 힘이라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든지 마음속으로 영원한 사랑, 영원한 생명, 영원한 혈통을 원합니다. 타락 후에 그런 것들을 잃어버린 거예요. 알겠어요?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 끽! 모든 본연의 피조물들은 타락한 인간세계를 부정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보고 싶지도 않고 상관하고 싶지도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 천운이 깨끗이 쓸어 버리는 것입니다. 끽!

아무리 힘이 있는 미국이라고 하더라도 지금 지옥으로 굴러 떨어지고 있습니다. 누가 이 나라를 구할 수 있느냐? 아무리 유명한 사람도 불가능하고, 권력으로도 못 하고, 군사력으로도 못 하고, 경제력으로도 못 하고, 지식으로도 못 합니다. 미국 국민들이 어디로 가고 있느냐?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중생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다시 낳는 것

모든 인간은 오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이 처해 있는 상황을 보고 싶지 않고, 냄새도 맡고 싶지 않고, 듣고 싶은 소리도 없고, 어디든지 퉤퉤퉤! 침을 뱉어 버리고 싶은 것입니다. 프리 섹스? 어느 누구도 그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동물이 프리 섹스를 원해요?「아닙니다.」왜 아니예요? 프리 섹스를 좋아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인간세계에 프리 섹스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피조 만물 가운데 가장 무가치한 것입니다.

처음에 누가 이렇게 했느냐? 여자예요, 여자! 여자가 실수한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에 퍼진 것이 프리 섹스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인간 시조를 유혹한 것은 뱀입니다. 그래요? 뱀! 뱀이 무엇이냐? 남자의 생식기가 뱀 대가리 같은 것입니다. 여자가 자궁을 열고 남자의 뱀 대가리를 환영해서 물면 남자는 '아, 이상적인 여자!' 꼭, 그대로예요.

지금 여자들이 생식기를 열고 있습니다. 사방에서 여자들이 남자들을 부르고 있는 거예요. 남자들의 눈이 사탄 편으로 돌아가서 '저거 좋다. 냄새도 좋다.' 하는 거예요. 그 입으로는 말도 두 가지의 말을 합니다. 뱀은 혀가 둘이에요. 여자는 뱀의 혀를 가지고 말합니다. 알겠어요, 여자들?

그래서 여자가 모든 인류를 지옥으로 몰고 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막을 것이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인류를 다시 낳아야 됩니다. 그것이 중생입니다. 프리 섹스의 세계는 사탄 편의 세계로서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본연의 남편과 아내를 만드느냐?

그래서 메시아가 완성한 아담으로 오는 것입니다. 그 육적인 완성 가운데 마음과 같은 입장으로 하나님이 임재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몸과 마음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본래부터 그것이 무엇 때문에 갈라졌느냐? 생식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참사랑이 어디에서 하나되느냐? 그것도 생식기입니다. 남자 여자가 처음으로 결혼해서 만날 때 거기에 하나님이 찾아오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은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종적인 중심이에요.

처음에 완성한 아담 해와가 사랑을 중심삼고 만나서 생명을 잉태해야 했던 것입니다. 그 생명이 연결되는 것이 혈통입니다. 혈통의 본원지가 생식기입니다. 이것이 참사랑이 출발하는 본원지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우리는 생식기가 참사랑의 궁전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참사랑의 궁전에 연결되는 것이 완성한 남자와 여자입니다. 남자와 여자의 피가 섞이는 데가 생식기입니다. 생명의 출발지, 사랑의 출발지로서 그것들이 섞여 하나님의 아들딸로 연결되는 것이 참혈통입니다. 개인적인 혈통이 가정, 종족으로 연결되는 것이 종적인 혈통입니다.

타락 세계는 다릅니다. 이것이 원래는 90각도였습니다. 평면에서 90각도였습니다. 그런데 타락 때문에 이 90각도를 벗어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그 90각도를 찾지 못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서 있는 자리는 잘못된 자리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마찬가지입니다. 미국도 아무리 선진국이라고 하더라도 그 본연의 90각도에 연결되어 있지 못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그 참된 출발지에 연결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어느 누구도 그 방법을 모릅니다. 하나님도 가르쳐 줄 수 없습니다. 왜? 이것은 미완성의 단계이기 때문입니다. 주인이 손을 댈 수 없습니다. 아무리 하나님이라고 하더라도 완성 이전의 것에는 손을 댈 수 없습니다.

그 대신에 참부모가 나타나서 수습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모든 비밀을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비밀과 사탄 편의 비밀을 다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짓 부모가 무지해서 잘못 출발한 것과 모든 복잡한 것들을 다 정리하는 것입니다. 개인의 길, 가정의 길, 세계의 길이 하나의 방향입니다.

그 하나의 방향을 취해서 가는 것이 무엇이냐? 가정입니다. 아담 해와가 그것을 몰라 가지고 복잡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옥으로 떨어진 것입니다. 지금 이때 참부모가 나와서 모든 것을 밝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실수를 하게 되면 어떠한 비참상이 연결될 것인가를 분명하게 알게 되는 것입니다.

참생식기를 따라가야

사람에게는 좋고 나쁜 것을 가릴 줄 아는 능력이 있습니다. 아무리 어린애라도 좋은 것을 압니다. 아무리 타락한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도 그런 머리는 갖고 있는 것입니다. 어느 것이 좋으냐? 보기에 좋고, 냄새가 좋고, 소리가 좋고, 말이 좋고, 느낌이 좋고…. 그런 것이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영원한 것입니다.

모든 여자들도 영원한 남자를 원합니다. 불변적이고 절대적인 남자를 모든 여자들이 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참생식기를 따라가야 됩니다. 거기에 참사랑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참생명이 연결되고, 거기에 참혈통이 연결되고, 거기에 참천국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거기에 천국의 기원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요?「예.」

그것은 이 자리가 참사랑 이상으로 귀하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참사랑이 연결됩니다. 더 귀한 생명, 더 귀한 혈통, 더 귀한 천국이 거기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 자리가 아니면 행복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 자리가 아니면 자유도 없습니다. 여자와 남자의 자유가 거기서 드러나는 것입니다. 그만큼 귀한 곳이 생식기입니다.

지금 미국 사람들은 엉망진창입니다. 한번에 2억4천만을 지옥으로 차 넣어 버리고 싶을 만큼 불쌍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생식기의 유일한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더러운 것이 아니예요, 그 자리는. 하나님이 그것을 잃어버리고 사탄의 감옥에 갇힌 것과 같은 신세가 되어서 지금까지 해방을 못 맞았습니다. 그러니까 불쌍한 하나님입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해방하느냐? 참사랑의 부부, 참사랑의 가정, 참사랑의 종족, 참사랑의 민족, 참사랑의 국가, 참사랑의 세계, 참사랑의 지상천국이 아니면 하나님을 해방할 수 없는 것입니다. 타락한 혈통, 타락한 사랑, 타락한 남자 여자, 타락한 생명으로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해방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이런 내용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레버런 문의 칸셉(개념)이 아니라 역사를 통한 우주적인 칸셉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기 전까지 수십억 년의 비참한 역사가 흘렀습니다. 어떻게 그 비참상으로부터 하나님을 구할 것이냐?

그것을 위해서 레버런 문도 일생 동안 모든 것을 다 바쳤습니다. 그런데 사탄의 박해를 받았습니다. 사탄들이 사방에서 화살들을 쏘아댔습니다.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쓰러지지 않았습니다. 수많은 부모들이 나를 반대했습니다. 통일교인들이 '참부모, 참아버지, 참어머니….'라고 하는 소리들을 듣고 그 육신의 부모들이 '우리는 뭐냐?' 하고 야단한 거예요.

그 부모들이 생각해 보니까 기분이 어떻겠어요? 좋다, 나쁘다? 어느 거예요?「좋지 않습니다.」안 좋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에 가지 말라! 세상에서 악마 중의 악마가 레버런 문이다.' 하면서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모두 다 싫어한 것입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은 쓰러지지 않았습니다. 온 나라가 하나되어서 반대하더라도 끄떡없었습니다. 그거 사실이에요?「예.」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우리의 원수는 레버런 문이다. 레버런 문을 쓰러뜨리는 것이 우리의 숙제다. 이 땅에서 레버런 문을 없애라!' 하고 아무리 소리치더라도 하나님이 막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원히 정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게 되면 어떤 것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천운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오히려 그 중심을 치려고 하는 녀석이 굴러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부터 미국이 굴러 떨어지는 것입니다. 아무리 감옥에 집어넣어도 소용이 없어요. '감옥에 들어갔다, 만세!' 했지만, 결국에는 무릎을 꿇는 것입니다. 얼굴을 못 들게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가정을 복귀하느냐 하는 것이 인류의 목표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참부모를 찾아야 합니다. 사탄세계에 대해서 승리하고 등장하는 센터가 참부모입니다. 참부모에게는 참사랑·참생명·참혈통과 참가정이 있습니다. 그러면 다 되는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참사랑·참생명·참혈통과 참환경을 잃어버렸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복귀해야 됩니다. 오로지 사랑하고 즐기는 것밖에 없다고 하다가는 지옥으로 굴러 떨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참남편·참부모·참임금·참형님·참동생·참누나·참아내·참어머니·참할머니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의 희망은 참가정이 되어 지상천국으로 연결되는 것

오로지 유일하게 남아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신경을 쓰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프리 섹스의 세계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가 좋아요?「노!」어떤 '노'예요? 케이 엔 오 더블유(know)?「노, 엔 오(NO)!」소리는 같잖아? 이러나 저러나 마찬가지잖아? 그러니까 딸이 엄마가 되어도 좋고, 할아버지가 손녀딸하고 살아도 오케이 아니야? 딸이 아버지하고 살고…. 그런 것은 인간이 아니라 동물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미국 사람들이나 서구 사람들은 동물처럼 밑으로만 내려다본다구요. 동물처럼 땅 위에서 무슨 좋은 것이라도 찾겠다고…. 그래서 인사를 할 때도 손을 잡고 이렇게 악수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동양 사람들은 종적입니다. 인사를 할 때도 악수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이러지요? 못된 놈들이 손을 잡고 이렇게 끌어안고 그러다가 프리 섹스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동양 사람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인사하는 것이 다릅니다.

횡이 먼저예요, 종이 먼저예요?「종이 먼저입니다.」아버지와 아들이 먼저예요, 어머니와 딸이 먼저예요?「아버지와 아들이 먼저입니다.」왜? 아버지와 아들은 종적인 것입니다. 그러나 어머니와 딸은 횡적인 것입니다.

어머니, 여자는 땅을 상징합니다. 그래서 여자의 히프가 쿠션이 있다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앉아서 일하는 데 있어서는 여자가 제일입니다. 방안에서 아이들이 뛰어다니면, 어머니가 앉아서 컨트롤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는 언제든지 입도 열 수 있도록 하나님이 허락한 거예요. 따따따…! (웃음) 그렇다구요. 여자의 입술은 두껍지 않고 얇아서 바바바 바바바! 열 이상이 되는 아이들이 뛰어 돌아다니고 넘어지고 하더라도 전부 다 컨트롤하고, 교통이 복잡하고 위험한 데서도 바바바 바바바 바바바…!

또 여자의 마음은 깊지를 못합니다. 그거 사실이라구요. 사발이 아니라 접시, 접시같이 조금만 기울어져도 후루룩 쏟아지는 것입니다. 그거 하나님이 그렇게 허락한 것입니다. 왜? 큰아들이 뭐라고 하더라도 오케이, 딸이 뭐라고 하더라도 오케이, 열 아들딸이 다 뭐라고 하더라도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그렇게 접시 같은 마음이라구요.

그래서 여자의 마음 가운데는 숨길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대번에 드러나는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왜 그런 기질을 어머니가 가져야 되느냐? 아들딸을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어머니가 그러는 것은 아들딸을 위한 것이지, 남편이나 친척들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특히 미국 여자들은 그런 것을 모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얘기하는 이런 칸셉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요?「예.」나는 모르겠다구. (웃음) 여러분의 얼굴 표정이 안 좋다구요. (웃음) 알겠지요?

어떻게 참가정으로 돌아가서 종족·민족·국가·세계·지상 뭐라구요?「천국!」지옥이 아니라구요. 지상천국으로 연결하느냐?「아멘!」이것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그렇게 교차되고 있다는 것을 우리의 눈으로 틀림없이 목격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요?「예.」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고 있을 거라구요. 댕큐, 베리 베리 댕 댕…. 아리가토(ありがとう;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수. 축하 노래)

참부모님의 날은 내 참아들의 날

몇 시예요? 벌써 두 시간 지났어요.「열 한 시입니다. 예, 아직 멀었습니다. 하실 말씀이 엄청나실 텐데, 말씀을 많이 해주십시오. (통역자)」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참부모의 날입니다.」('참부모님(父母任)의 날은 내 참아들의 날'을 판서하심) 지금까지 36년을 지낼 때까지 참부모라고 했는데, 거기에 필요한 것이 참자녀입니다.

참자녀를 찾기 위해서 참부모도 필요한 것이라는 말입니다. 참아들이 없으면 참부모가 없는 거예요. 참가정이 없으면 참국가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참국가 왕국이 없으면 참국가 천국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상대가 없으면 주체도 없고 모든 것은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다 있어야 돼요. 그래, 부모는 주체, 아들딸은 대상으로 하나될 때, 영원한 기반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상대적이기 때문에 같은 운동권 내에 있는 것은 상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걷는 것도 손과 발이 이렇게 맞아야 된다구요. 눈을 보더라도 그래요, 눈이 둘이 있는데, 하나는 이러고, 하나는 이래요? (웃음) 그러면 없는 것보다 못한 거예요. 숨을 쉬는 것도 이렇게…. (제스처 하심)

입술도 그렇고, 전부 둘이 맞추어야 됩니다. 사방으로 들어오는 모든 소리가 여기(귀)에 들어와서 하나되어 가지고야 들리지, 하나 안 되면 안 들리는 것입니다. 무거운 것을 들려면 한 손으로 들어요, 두 손으로 들어요?「두 손으로 듭니다.」무거운 것이 있으면 한 손이 가 있는데 바른손이 가서 이것을 바쳐 가지고 드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 들리는 것입니다. 그래, 상대가 없으면 모든 것이 불완전이요, 위험천만이라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아들딸에게는 주체가 필요하니, 영원히 주체인 부모와 자식은 하나되어야만 됩니다. 하나되어야만 부자지 관계가 역사를 움직일 수 있지, 갈라지면 역사와 관계가 없기 때문에 탈락되어 버립니다. 상대가 없는 물건은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프리 섹스를 좋아하는 남자나 여자는 일대로 영원히 끝나는 것입니다. 레즈비언도 마찬가지예요. 마약을 좋아하는 나라와 가정은 멸족, 멸국 하는 것입니다. 마약을 먹어 가지고 이익 될 수 있는 상대적 개념은 없는 거예요. 술 먹어 가지고 이익 되는 것이 없어요. 담배 피워 가지고 이익 되는 것이 없어요. 여편네가 싫어하고, 아이들이 싫어해요. 요즘에는 암이 생긴다고 기찻간이든지 어디든지, 공원에서도 못 피우게 하더라는 것입니다. (웃음) 상대적으로 이익 될 수 있고, 기쁠 수 있는 환경을 개재하지 않은 세계, 상대가 없는 세계는 사라지는 것입니다. 전부 다 지옥이기 때문에 없어지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뭘 하는 곳이에요? 뭘 하는 거예요?「참사랑을….」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가 뭘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뭘 하는 분이고, 통일교회는 뭘 하는 곳이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혼자는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참된 상대가 있어야 돼요.

참상대권은 참주체와 참대상이 하나되는 데서 가능한 것입니다. 그 상대권은 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유일무이한 커플, 불변의 커플, 영원한 커플을 우리는 절대적인 커플이라고 하고, 거기에 천국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상대권을 찾는 곳이 통일교회라는 것입니다.

유니파잉(nuifying;통일하는)이 아니예요. 유니파잉은 일방적인 거예요. 유니피케이션(unification;통일)이 상대적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의 통일을 가르치는 곳이 통일교회예요. '교회(敎會)'는 가르치는 곳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꼭 말 그대로예요.

자, 여기 통일교회가 뭘 하는 곳이라구요? 주체와 대상을 통일하는 곳입니다. 그러면 누가 주체냐? 많은 통일교회 식구들!「아닙니다.」노?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누가 주체예요?「참부모님입니다.」나는 참부모가 누구인지 모르겠어요. 누가 주체예요? 레버런 문입니다. (박수)

하나님이 보는 관점의 참부모님 레벨을 가져야

레버런 문이 참부모라는 이름으로 점점 더 유명해진다는 것입니다. 세계의 모든 사람이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레버런 문인데, 통일교회 사람들은 제일 싫어해요, 제일 좋아해요?「제일 좋아합니다!」너무 소란스럽다구! 밖에서 이 소리를 들으면 '아, 소란스러워! 저 통일교회를 없애 버려라!' 하면서 데모를 할 거예요. 그러니까 조심하라구요.

지금까지는 그렇게 살았지만 이제는 여기서 '예!' 하면 저기서도 '예!' 하는 주체 대상의 통일세계가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워싱턴에서 레버런 문이 메이킹 사운드 하니까 전부 다 '우우우' 하고, 거기에서 끌어오르는 것입니다. 끌어올라 가지고 꽉 차서 '푸푸푸-' 입에 뭘 먹다가 기침하는 것과 같이 터져 나올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오늘 제목이 뭔데,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하루종일 얘기해도 끝나지 않아요. 참부모를 알아요?「예.」누가 아는 것만큼 알고 있어요? 미국의 책임자, 타일러만큼 알고 있어요?

그래, 그 레벨이 천차만별이에요. 참부모라는 이름을 안다는 것이 전부 통일되어 있어요, 다양한 레벨이에요?「레벨이 다릅니다.」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은 개인적이라는 거예요. '내 개인적인 기준이 있다. 개인주의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 다양한 레벨이 있는데, 이것이 개인적인 패들을 중심삼고 개인적인 기반이 확장이 되지, 통일은 없는 것입니다.

자, 이 시간 이후에 개인적인 관념을 지울 거예요, 안 지울 거예요?「지우겠습니다.」미국 사람은 백인인데, 흑인이나 황인종은 얼룩덜룩해요. '얼굴도 개별적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것을 인정해야 되겠어요, 부정해야 되겠어요?

자, 그러면 누구를 표준한 참부모의 개념을 가질 거예요? '하나님이 보는 관점의 참부모님 레벨을 갖고 싶다!' 하는 것은 천만인, 억만인도 마찬가지 답이지만,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무엇이 있게 되면 천만인의 형태가 달라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떻게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보는 기준과 통일시키느냐 하는 문제가 오늘의 중요한 과제가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원해요?「예.」

자, 그러면 하나님이 한 눈을 감고 보는 참부모, 여러분이 그 세계에 도달할 자신이 있어요? '하나님이 한눈으로 보는 참부모는 저렇구나!' 하는 칸셉의 세계에 도달할 자신이 있느냐구요. 하나님이 한눈으로 참부모를 보고 '아, 저런 것이 참부모로구나!' 하고 인정할 수 있는 그 레벨에 여러분이 두 눈을 뜨고라도 도달할 수 있느냐는 말이에요.「없습니다.」

그래, 하나님이 한 눈으로 보는 참부모의 칸셉에도 도달하지 못한 사람이 두 눈으로 바라보는 하나님 앞에 나타날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한 눈으로 바라보던 하나님이 좋아서 두 눈을 뜨겠어요, 나머지 한 눈마저 감아버리겠어요? 떠요, 감아요?「눈을 뜹니다.」아, 분명하게 대답해요.「눈을 뜹니다.」

하나님의 길은 반대예요. 여러분이 두 눈을 가지고 바라보는 참부모에 대한 칸셉이 하나님의 한 눈에도 미치지 않기 때문에 보기 싫어서 눈을 감아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천국 가는 거예요, 지옥 가는 거예요?「지옥 갑니다.」그러면 선생님도 옆에 서 있다고 할 때, 선생님도 눈을 감겠어요, 눈을 뜨고 여러분을 붙들겠어요? 똑똑히 대답하라구요.「감습니다.」「뜹니다.」(웃음) 눈을 감으면 여러분은 지옥 가는 거예요. 이거 심각한 말입니다.

하나님에게도 오관이 있어요. 코도 있고, 눈도 있고, 귀도 있고, 전부 다 있다는 것입니다. 10가지 오관을 통해서 참부모를 바라볼 때, 합격한 참부모로 생각한다면 열 가지 관을 바라보는 그 기준 앞에 여러분은 몇 가지를 맞출 수 있어요?

하나님의 침묵을 해방해 주어야

자, 여기 참부모가 잘생겼어요, 못생겼어요?「잘생겼습니다!」(웃음) 나는 미국 여자들의 소리는 안 들어요. 미국 여자들은 선생님을 붙들게 되면 자기가 독차지하려고 다 차 버려요. (웃음) 둘레에 있는 사람들을 다 차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코가 높아서 자존심이 강하고, 눈이 깊어서 음흉하고 교만해요. 미국 여자들은 그럴 수밖에 없어요. 도적놈 심보예요. 옆에서 못 보게 숨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웃음) 그러니 얼마나 무서워요? 그것이 누구의 창끝이 되었느냐? 사탄의 창끝이 코가 되어 있고, 사탄의 창고가 이 눈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은 욕심이 많잖아요? 동네에서 누구 하나가 뭘 하게 되면 들고 싸우고, 밤낮 싸우면서 지지 않겠다고 야단하잖아요? 여기, 미국 여자로서 아기를 배고 있는 동안 싸움을 한 번도 안 한 여자가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말해 봐요. 나는 미국 여자가 아니라서 이것을 기록으로 남기려고 그래요. 아버님은 역사를 만드는 사람이라구요. 그것을 다 가려 놓아야 앞으로 미국 여자들이 바로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뱃속의 아이가 자고 있어요, 일어나서 놀고 있어요?「자기도 하고 뛰기도 합니다.」그게 미국 여자들의 센스예요. 그것은 진정한 어머니의 센스가 아닙니다. 정말이라구요.「자기도 하고 뛰기도 한답니다. (통역자)」뛰기는 뭘 뛰나? 발이나 요랬지. 뛰기는 어떻게 뛰나? (웃음) 자는 거예요. 쉬는 것입니다.

자, 이런데 어머니가 매일같이 '야, 이년아, 바바바바….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싸움하는 거예요. 말싸움을 해요. 미국 여자가 말싸움 대장 아니예요? 이래 가지고 뱃속에서 아기가 노는 것도 모르고, 그것까지 잊어버리고 싸운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에서 싸우는 여자들, 입을 '바바바바….' 하며 움직이는 여자의 뱃속에 있는 아이는 점점점 신경질적이고, 점점 비정상인 아이가 나타나기 때문에 그런 여인들에게서 태어난 그 국민은 장래에 망할 수밖에 없다! 아멘!

자, 세계에서 말하지 않는 침묵대회를 여자들만 한다고 하게 될 때 먼저 뛰어 나가는 여자는 어느 나라 여자일 것이냐 하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웃음) 어느 나라 여자예요? 아프리카 여자예요, 미국 여자예요? 여자들이 전부 다 웃는다는 것은 미국 여자라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 (웃음) '사실이야!' 해도 아니라고 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구만. '노(No)' 하는 여자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사실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면 누가 맨 나중에 남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중국 사람이요.」중국 사람이 아니고 통일교회 여자!「아멘.」(박수) 그런 여자들이 낳는 아들딸을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사탄이 좋아하겠어요? 입으로 조잘거리고 문제를 일으키는 어머니가 좋아하는 아들딸이 될 거예요, 하나님같이 영원히 조용한 아들딸이 될 거예요? 어느쪽이 하늘에 가까워요?「두 번째입니다.」정말이에요?「예.」여러분이, 미국 여자예요? (웃음) 개념이 아니라 실제예요. 그렇지 않아요?「예.」이제 알긴 알았다는 것입니다.

분석해서 알고 난 다음에는 하나 만드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돌아서는 거기서부터 지상천국을 연결할 수 있는 희망이 생기는 것입니다. 맞아요?「맞습니다.」나는 모르겠어요. 여러분은 알아요? 와! 말한 것이 성공이다! (웃음) 잘 알았어요?「예.」

자, 그러면 중국 여자들이 이길 텐데, 왜 통일교회예요? 통일교회를 봐요. 국제결혼을 했어요. 그래, 미국 여자하고 중국 남자하고 결혼을 했어요. 그러면 매일같이 싸움할 터인데 그것을 참고 나오는 것입니다.「미국 여자가 참는다 그말이지요? (통역자)」미국 여자든, 남자든 국제결혼하면 한 가정이 참는 거예요. 남편이 참다가, 또 여자가 참는다는 거예요. 중국 커플은 도망가도 우리는 참고 있다는 것입니다. (환호와 박수) 좋아하기는…. 사실이 그래요.

참는 데 왕이 된다는 말입니다. 그거 환영해요?「예.」그러면 참부모가 어떤 양반이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싸우는데 힘도 최고로 갖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백을 가지고 있으니 이 이상의 힘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 자신도 선생님을 도와 주지요?「예.」

자, 그러면 하나님이 입을 다물고 있어요, 입을 열고 있어요? 웃지 말고 대답해 봐요. 침묵의 왕이다! 그래요? 하나님은 침묵의 왕이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인간들이 하나님은 죽었느니, 하나님이 있느니 없느니, 그놈의 하나님, 우리 교회 이렇게 못살게 하느니, 죽어 없어지라느니, 하는 귀에 거슬리고, 눈에 거슬리고, 입에 거슬리고, 마음에 거슬리는 말을 얼마나 많이 했어요? 벼락을 내려서 한꺼번에 없애 버려도 시원치 않을 만큼 분하고 원통한 것이 얼마나 많아요? 그래도 하늘은 침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왜 그래야 돼요? 타락한 세계의 인류가 아무리 떠들고, 아무리 참소하라도 그것을 상대할 수 없는 하나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하나님의 위신과 권위를 위해서 입을 열 수 없고, 본 것도 잊어버리고, 느낌도 잊어버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해방해 주어야 되는 것이 우리들이요, 내 자신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박수)

이 시대는 하나님이 심판주가 될 수 있는 시대

자,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반세기를 사는 동안에도 '레버런 문 죽어라. 죽어라!' 하고 저주하고 통일교회에 와서 두들겨 패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역사에 없는 비참한 것을 다했지만 선생님은 그것을 잊어버리고 지금까지 듣지 않은 것처럼,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처럼 대해 주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 눈으로 다 보고도 가만히 있어요, 그런 말을 하는 것을 듣고도 가만히 있어요. 이 코로 추악한 냄새를 맡고도 가만히 있고, 때려도, 감옥에 집어넣어도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왜 가만히 있어요? 타락권 내에 나타난 모든 오관적 행사는 어차피 지상에서 없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없어질 것을 간섭하는 것도 자기의 몸에 흠이 생긴다는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참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문선생에게 미국은 신부 국가요, 해와 국가인데도 불구하고 미국이 2차대전 후에 오시는 재림주를 맞이해야 할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원수 중의 원수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미국을 미워하지 않고 사랑해 가지고 다시 구해 주기 위해 그 나라에 해방의 문을 열겠다고 하며 지금까지 말없이 나왔다는 사실, 침묵의 길을 개척해 나왔기 때문에 침묵된 하나님을 내 뒤에 모셔 올 수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내 뒤를 따라온다구요. .

그래서 레버런 문이 입을 열고, 레버런 문이 행동하는 데 같이 행동할 수 있는 시대가 찾아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야말로 이제부터 찾으면 즉각 답을 하고,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할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이 시대는 하나님이 심판주가 될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하나님은 창조주예요. 지금도 창조의 주라구요. 아담 해와가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에 품기게 될 때 하나님에게 지금까지 이 세상보다 훌륭한 우주를 창조해 달라고 하면 창조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이 있는 하나님인데, 타락으로 그 문이 닫혀 가지고 영어의 몸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제 비로소 다시 그런 자리에 올라가니, 오시는 재림주와 그 아들딸이 원하는 모든 것을 일시에라도 이루어 줄 수 있는 창조주인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 때문에 영어의 몸으로 갇혀 살았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해방의 날을 위해서 무엇이나 한다는 것입니다.「아멘!」(박수)

그러니 오늘날 통일교회 여러분은 역사 이래, 창세 이후에 한의 역사를 거쳐 나오면서 많은 봄날이 지나갔지만 이제야말로 통일교회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봄이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만물이 다시 소생해 가지고 결실무대를 향해서, 여름 절기를 향해서 시작하는 봄날, 꽃이 피고, 향기로운 시대가 찾아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영원한 왕으로 모실 수 있는 가정을 이루어야

봄이 지나고 여름이 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자라서 결실되어 씨앗을 얻을 수 있어야 합니다. 씨에는 모든 요소들이 다 집약됩니다. 모든 성장 과정이 다 들어갑니다. 최후에 남는 것은 오로지 씨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씨와 같은 것….

타락한 아담 가정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복귀될 때, 여러분의 축복가정이 그 가정의 씨로서 아담 가정을 대신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에게는 종교가 필요 없고, 믿음이 필요 없고, 구세주가 필요 없습니다. 아들딸을 낳으면 바로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우리의 가정은 그러한 영원한 정착지입니다. 그 위에 우리의 종족, 우리의 민족, 우리의 국가, 우리의 세계, 우리의 천국을 건설할 수 있고 하나님을 영원한 왕으로 모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을 이루고 싶어요?「예.」

여러분이 어떤 자리에 있더라도 사랑을 중심삼게 되면 어디든지 연결됩니다. 중심 뿌리가 모든 가지들을 뻗친 거기에 모든 잎들이 달리는 것입니다. 거기서 꽃이 피고, 열매를 맺고, 씨가 생기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심은 본연의 나무와 같은 것이 여러분의 가정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어요?「예.」여러분이 그런 가정을 다시 일으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미국 사람이라는 사실을 잊어버려야 됩니다. 하나님이 그걸 원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성과 이름까지 잊어버리는 제로(영;零)의 자리에서 출발해야 됩니다. 완전히 제로, 완전히 그것을 부정해야 됩니다. 완전히 순수한 흙덩이에서 재창조가 가능한 것입니다. 처음에 출발한 것은 순수한 흙덩이로부터였습니다. 알겠어요?

거기에는 미국의 개념이나 전통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미국 가정의 가지, 잎, 꽃, 열매, 씨 같은 것을 하나님은 원하지 않습니다. 개인도 제로, 가정도 제로인 순수한 자리로 돌아가야 합니다. 개인적인 개념도 없고 가정·국가·세계도 없고 이상과 종교의 개념도 없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그런 개념이 없었어요. 종교도 없었습니다.

완전히 제로 포인트(영점;零點)에서 시작해서 절대적인 사랑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제로 포인트에서 출발하지 않으면 참사랑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

오늘날의 전환기에 있어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절대적인 제로 포인트로 돌아가야 됩니다. 완전히 부정하는 자리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결혼해서 잡다한 개념을 가졌던 그런 것들을 다 '푸!' 잊어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살고자 하는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 뭐라구요? 산다고 했어요. 어떤 일이 있어도 제로 포인트로 돌아가야 됩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의 본래의 제로 포인트는 하나였습니다. 한국 사람이나 미국 사람 같은 그런 관념이 없었어요. 절대적으로 하나의 포인트였습니다. 지금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하고 여러분이 듣는 것도 그런 기준에 서지 않으면 재창조가 불가능합니다.

복귀섭리는 재창조의 섭리입니다. 그 재창조의 출발점이 제로 포인트인 것입니다. 거기에는 어떤 개념도 있을 수 없습니다. 인류의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이 본연의 그 포인트를 찾아 나온 것입니다. 그 포인트를 찾지 못하면 참된 것을 재창조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관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부정해요?

(판서하시며) 타락 후 이렇게 횡적으로 뻗은 것입니다. 개인으로부터 세계까지 뻗쳐진 거예요. 역사의 주류는 참사랑인데, 이것이 타락 후 반대로 되었습니다. 위가 하나님의 자리고, 이 아래는 사탄의 자리입니다. 타락 후 하나님이 내려가고, 이것이 올라간 것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아래로 내려갈 수 있느냐? 어떻게 하나님은 올라가느냐? 이 때가 끝날입니다. 알겠어요?

완전한 제로 포인트에서 출발하라

지금 이렇게 두 세계로 갈라져서 하늘 편 세계는 올라가고 사탄세계는 내려갑니다. 이 가운데 있는 인간은 선한 세계와 악한 세계로 나누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종교 세계, 이것은 믿음이 없는 세계가 되어서 싸우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들 것이냐? 참부모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입니다.

이 아래는 몸을 대표하고 이 위쪽은 마음을 대표하는 것으로서 이 둘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여기서 출발해야 됩니다. 사탄권에 있는 이 몸 편을 뒤집어엎어서 이 제로 포인트에서 다시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완전히 부정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이름까지 잊어버려야 됩니다.

매일 아침마다 거울을 들여다보고, '이 얼굴이 누구의 얼굴이냐? 이상한 얼굴이구만!' 하는 거예요. (웃음) 아,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이 푸른 눈은 누구의 눈이야? 내 눈은 검은 눈인데….' 하면서 심각해지는 것입니다. '내 얼굴은 흑인의 얼굴인데, 백인의 얼굴을 하고 있으니까 이상하구만! 잊어버려라, 푸푸풋!' 하면서 다 지우고 제로 포인트로 찾아가야 됩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 제로 포인트를 찾아가지 않으면 본연의 이상적인 인간으로 재창조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떤 일이 있더라도 그 제로 포인트를 찾아가야 됩니다. 내 가정, 내 나라뿐만 아니라 일체의 모든 것이 그 제로 포인트를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늘 편 세계가 나올 수 없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통역이 필요해요. 내가 영어를 자꾸 하게 되면 틀린 영어가 되기 때문에 영어를 쓰면 안 되겠어요. 통역이 필요해요.

그래, 여러분이 한국말을 배워야 돼요. 내가 완전히 한국말을 중심삼고 말을 하고, 그 가외의 것은 전부 제로 퍼센트가 되어야 되는데 내가 영어를 쓰게 되면 제로 퍼센트가 못 되기 때문에 말이 원통해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이 사람들이 한국말을 못 하면요? (통역자)」내가 영어로 말하거나 통역하면 말이야.「아멘.」

완전히 제로 포인트에서 출발하기 위한 거예요. 언어가 문화를 창출하는데, 언어가 둘이면 앞으로 두 문화가 나오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제로 포인트! 모든 것을 부정하고 하나만 있어야 돼요.

그래, 한국말 배울래, 안 배울래? 이 쌍놈들아!「배우겠습니다.」안 배우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웃음) 그러면 배우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백인들보다 흑인이 먼저 드네.「와!」(웃음)

그러려니까 하나님이 침묵을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있으면서도 없는 것 같고, 없는 것 같으면서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입을 다물고 있으면서도 세계의 것을 내 것이라고 하는 개념을 가져야 됩니다. 나의 천국! 그거 생각해 봐요. 내 하나님! 그거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래요?「예.」그래서 우리에게는 최고의 왕이 있는 거예요. 그렇게 거대한 것을 소유하고 있으면 다른 것은 필요 없습니다. 알겠어요?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나라를 가져야 할 하나님

참부모의 날, 이 땅 위에 참부모의 날이 나왔어요, 안 나왔어요?「안 나왔습니다.」통일교회 안에 참부모의 날이 있지, 국가를 넘어서 세계의 참부모의 날이 못 된 것을 명심해야 됩니다. 통일교회에서는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있어요.

정치적 풍토에서 레버런 문 이상, 세계가 미래의 역사를 넘어갈 수 있는 길을 아는 사람이 없어요. 경제관계에서도 레버런 문 이상 미래 세계의 관을 가진 사람이 없어요. 정치·경제·문화, 모든 면에서 최고라는 것입니다. 과학기술도 통일교회는 다 가지고 있어요. 없는 것이 없다구요. 선생님이 손 안 댄 데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봐도 하늘땅 앞에 레버런 문 이상,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레버런 문같이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세상에 한 사람도 없다구요.「아멘.」그거 거짓말인지 모르지요, 내가 사기꾼처럼 생겼는데…. 내 눈도 사기꾼같이 생겼고, 코도 사기꾼같이 생겼고, 머리도 사기꾼같이 생겼어요. 머리도 크다구요. 그러니까 의심하고 남을 수 있는 사기꾼인지 모르기 때문에 믿지 않아도 좋아요. 사기꾼, 거짓말쟁이가 아니라 사기꾼! 눈도 그렇게 생겼고, 머리도 너무 커요. 그래, 생각이 단순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믿지 말아요. (웃음) 믿지 않아도 좋고, 믿어도 좋아요. 그건 자유예요. 그러나 하나님의 비밀을 아는 사람은 세상 역사를 보나 백악관을 찾아 봐도 레버런 문만큼 아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 사실이에요.「예.」(박수) 비밀을 알지만 도적놈이 되었느냐, 왕이 되느냐 하는 것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의 길을 개척하겠다고 하니 그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는 결론이 나올 것 같다는 거지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아무리 해도 교회의 권한을 가졌지만 나라의 권한이 없어요. 나라가 없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참된 가정을 만들기 위해 축복도 해주고, 참된 종족, 참된 민족을 편성하고, 참된 인류를 편성하는 과정을 가는데, 국가 과정을 넘어설 수 있는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나라를 가져야 할 것이 하나님의 권인데 그 권에 도달할 수 있는 나라가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가 아니예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가 되어야 되는데, 이러한 개념이 지상에 아직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단 하나,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주장한 것이 기독교인데, 미국이 기독교의 재림이상과 연관된 그 길을 망각해 버리고 그것을 반대했기 때문에 미국은 망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가 나타날 때는 미국은 없어진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나라가 되었다고 해도 그것이 하나님이 바라는 소원이 아니예요. '하나의 사랑의 우주적인 세계' 라는 개념이 남아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사람은 '하나님 앞에 하나의 세계'가 아니예요. '하나의 사랑의 우주적인 세계'라는 개념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도 사랑 앞에….

그것이 우리가 도달해야 할 종착지입니다. 안 그래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로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최후의 목적입니다. 그거 그래요?「예.」나는 모르겠다구요. 그래,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의 세계예요, 하나의 사랑의 우주적인 세계예요?「하나의 사랑의 우주적인 세계입니다.」확실히 알겠지요?「예.」정말이에요?「예.」그런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어요? 예스, 노?「예스.」예스, 노?「예스!」지금 대낮이지, 밤이 아니라구요. 틀림없이 '예스!' 했어요. 그렇게 할 수 있어요?「예.」

이 개인주의 패들이 그거 하겠어요? 이런 세계가 되면 개인주의는 전부 다 자살해야 되는 것입니다. 목을 매는 거예요. 그래, 날이 갈수록 젊은 사람들의 자살이 많아지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은 하나님의 세계로 날아가는 데 문제가 없는 세계

자, 그러니까 참부모의 날도 개인적인 날, 가정적인 날, 민족적인 날, 국가적인 날을 가질 수 있는 단계로 넘어가 가지고 사탄의 기준인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야 장자권 세계 판도, 참부모권을 넘어 왕권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 왕권시대에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가 '하나의 사랑의 우주'의 세계로 이행해 가는 데, 우리의 사명적 책임이 얼마나 중차대한가를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 누에를 알아요?「예.」그 누에의 입에 뭐가 나와요? 실이 나와요. 그게 언제 필요하냐 하면 말이에요, 죽을 때 필요해요. 누에가 뽕을 먹던 시대를 지내고 나비가 될 때 필요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뭘 해요? 둥지를 틀고 있다가 그 고치의 구멍을 뚫고 나비가 나와서 날 수 있는 것입니다. 천하로 날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지금 누에같이 먹을 것을 다 먹고, 이제 둥지를 틀려고 하니 그 뱃속에 실을 가뜩 갖고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고치는 실크로 만들었기 때문에 다른 것은 구멍을 못 뚫어요. 자기만이 뚫을 수 있는 특권이 있는 것입니다. 특별한 힘이 있어요.

그와 같은 누에가 대표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멤버들입니다. 지금 끝날에 우리는 그 고치, 보호의 집을 가져야 됩니다. 그 무엇도 침범할 수 없도록 우리 자신을 보호하는 거예요. 그러다가 때가 되면 자연히 열고 나비가 되어서 어디든지 날아가는 것입니다.

자유, 자유! 백 퍼센트 이상의 자유의 세계예요. 그거 해방이라는 말입니다. 그거 그래요?「예.」하나님의 세계로 날아가는 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 세계가 지상천국입니다. 프리!(free), 프리! 이 플리(flea;벼룩)가 아니라구요. 그거 알지요?「예.」아, 귀여운 아들딸들이에요. (웃음) 자, 이렇게 되어야만 참부모의 날이 오는 것입니다. 우리의 세계가 온다는 것입니다. (박수)

자, 이제는 어디 있는지 알았어요. 그러면 '나'라는 존재가 도대체 무엇이냐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나' 하나만 떼어내 가지고 말할 수 없는 것이 나라는 것입니다. 나는 우주와 더불어, 근본과 더불어 엉클어지고 설켜 있는, 뗄 수 없는 운명적 씨라는 것입니다. 알이라는 거예요, 알.

모든 주위의 존재를 대표하는 씨라는 뜻입니다. 뿌리, 줄기, 잎 등 모든 것들이 응축된 것이 씨입니다. 그러니까 씨 이외에는 모든 것을 다 버리는 거예요. 뿌리도 버리고, 줄기도 버리고, 싹도 버리고, 가지도 버리고, 잎 등 모든 것을 다 버립니다. 왜? 씨 안에 모든 본질적인 요소들이 다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 씨를 심으면 싹이 나고 자라서 완전한 본래의 것이 됩니다.

거기서부터 재창조의 서클이 점점 커지는 것입니다. 그 안에 가정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 우주 완성이 있고 사랑의 주류가 역사를 통해서 영원히 연결되는 전통의 완성이 있습니다. 알겠어요?「예.」놀라운 씨라구요.

그것을 대표하는 것이 남자 여자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이성성상과 같습니다, 성상과 형상. 남자는 성상, 여자는 형상으로서 그 둘이 하나의 씨가 되는 거예요. 모든 씨는 둘로 나누어져 있는 것입니다. 배(胚)와 같은 것입니다. 이와 같은 씨가 이렇게 둘로 덮여 있는 것입니다. 우주 창조의 공식이 모두 씨에서 찾아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담 가정에서 남자 여자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했던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의 공식이에요. 그것이 영원한 사랑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부부의 참사랑이 연결되고, 아들딸의 참사랑이 연결되고, 가정의 참사랑이 연결되고, 종족의 참사랑이 연결되고, 민족의 참사랑이 연결되고, 국가의 참사랑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 모든 것이 가정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모든 것의 출발과 처음은 참부모

그런데 처음에 하나의 가정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모든 가정들을 그 이전의 상태로 복귀시키는 것이 섭리의 목적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나는 모르겠다구요. 영어가 너무 어려워요. 선생님의 머리 속에서 두 갈래의 흐름이 하나되어 가지고 영어의 발음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쉬운 것이 아니예요. 머리가 복잡하다구요. 그러니까 나는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은 듣고만 있으니까 나보다 더 잘 이해할 거예요. 그래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언제든지 부모님이 찾아가면 여러분의 안방에 모셔들여서 주무시라고 할 수 있어요?「예.」아침에는 미국 대통령 이상으로 모실 수 있어요? 그러니까 몸 마음을 다 열고 모든 비밀을 다 얘기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비밀이 있을 수 없어요. 돈 문제도 비밀이 없는 것입니다. 통장도 둘이 아닙니다. 오로지 하나일 뿐이에요.

그러니까 부모님 앞에 여러분의 가족들이 다 모여서 '우리한테 돈이 이만큼 있습니다. 쓰시고 싶으시면 마음대로 쓰십시오!' 할 수 있어요? 「예.」 대답은 쉽다구요. (웃음) 웃으면서 대답하는 것을 보니까, 그렇게 할 수 없다는 뜻이로구만!

여러분 가정의 중심은 참부모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참부모와 함께 사는 가정을 이루지 못했어요. 여러분이 그것을 복귀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부모님의 명령에 절대적으로 따라야 합니다. 부모님 앞에서 여러분의 의견이 있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에게 개인적인 개념이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참부모의 이름이 여러분의 가정에 정착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상적인 가정을 복귀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선생님의 생각이 아니라 본연적인 하나님의 창조의 개념입니다.

그래, 모든 시작은 참부모로부터입니다. 모든 것의 출발, 처음은 여러분이 아니라 참부모입니다. 사는 것도 마찬가지고, 행동하는 것도 마찬가지고, 사랑의 가정을 연결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출발, 처음은 참부모입니다. 그거 부정해요, 환영해요?「환영합니다.」환영해요? 이것은 선생님의 얘기가 아니라 우리의 첫 조상에 대한 하나님의 공식적인 개념이었다는 겁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어떻게 우리 가정을 부모님의 가정처럼 만들 수 있느냐? 그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참부모의 가정적인 내용에 대한 공식을 상속받았으니만큼 선생님을 따라오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런 가정이 될 때,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중심 가정이 가인 가정을 재창조하는 거예요. 아벨 가정이 가인 가정을 재창조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랑을 투입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주위의 160가정을 묶어야 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여러분이 입적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태어났을 때 호적에 입적하고 결혼할 때와 죽을 때, 세 번 신고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나라가 없습니다. 축복가정의 아들딸들이 많지만, 하나님이 바라시는 이상 국가를 못 세우고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아들딸의 이름을 입적할 데가 없고 앞으로 결혼하고 승화할 때도 등록할 데가 없습니다. 나라가 없으면 정착이 있을 수 없습니다. 머물러 살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종족보다 국가, 국가보다 세계를 품고 사랑해야

여러분이 미국의 여권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어떤 나라에서도 인정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한 국가의 국민으로서 인정을 못 받는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우리도 우리의 나라가 없기 때문에 여권이 없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멤버들이 어디에 소속되어 있어요? 미국이에요, 다른 어떤 나라예요?「하나님 나라에….」어디서 왔어요? 타락한 세상에서는 물어 보지요? '어디서 왔어?' 할 때 미국, 독일, 일본 등의 나라 이름을 대지요? 그 가운데 최고의 나라는 천국입니다. 가장 귀한 나라가 지상천국,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여러분이 어디에 속하느냐?' 하면, '나는 하나님의 나라에 속한다.' 하고 대답해야 됩니다. 여기서부터 천국이에요.

자, 그래서 여러분 가정이 참부모님을 모신 가정이 되었느냐, 종족이 되었느냐, 국가가 되었느냐, 세계가 되었느냐? 종족보다 국가보다 세계를 우리가 품고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는 종족이나 국가가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개념이 있는 통일교회는 국제적 사람들을 형제로 알고 사랑을 노래하고 사랑을 찾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형제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형제의 개념을 초민족적·초전통적·초인종적·초종교적 활동이 가능할 수 있다는 것은 이런 세계적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기반을 닦기 위한 지상천국의 이념 때문에 그랬다는 것입니다. 360만쌍이 결혼할 때, 이것이 세계적이에요, 우주적이에요?「우주적인 것입니다.」우주적인 거예요. (박수)

그래서 하나님이 축복할 수 없어요. 거짓 부모가 축복해 가지고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축복은 참부모가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레버런 문은 하나님보다 훌륭하다.' 그런다는 것입니다. (박수) 타락을 안 했으면 한 가정, 아담 가정을 축복하면 그만이에요.「한 가정이요? (통역자)」그렇지. 아담 가정만 축복해 주면 끝나는 거야. 그런데 360만쌍을 축복해 주었으니 하나님이 '나보다 낫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훌륭해요? (박수) 그렇다구요.

하늘 앞에 통하는 사람이 하늘 앞에 레버런 문이 어떤 사람이냐고 물어 보게 되면 일주일을 통곡하고 눈물밖에 흘릴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게 되면 눈물을 흘리는 것입니다. 통곡하고 배밀이를 하고 뒤넘이쳐도 레버런 문의 사정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눈물, 콧물, 입물이 일주일 이상 흐르는, 그러한 사연이 산처럼 쌓여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몰라요. 그래, 참부모의 길이 쉬운 길이에요, 어려운 길이에요? 최고의 왕권, 최고의 왕권의 수천 배로 어려운 길이라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

그러나 왕권이라고 해서 왕이 되는 것을 원치 않아요. 여러분을 왕으로 만들기를 원하지요. 그게 부모의 영광이요, 자랑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디까지 참부모의 책임이 남아 있는가를 알았어요. 참부모에 대해서 알았으니, '내 참아들의 날'이 남았어요. 그래, 내 참아들이 어떤 것인지 먼저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내 참아들'에 나라는 개념이 있을 수 있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생각해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조그마한 여러분도 가정의 중심이 되고 싶지요? 그것이 혼자, 다른 사람과 관계없이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아요. 가정 전체와 상대적 관계를 가지고 있는데 여러분이 주체적 자리에 서야만 이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래, 가정에서도 그렇고, 동네 친척 가운데서도 넘버 원이 되고 싶지요? 그러려면 거기에 영향을 미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투입한다는 말입니다.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은 점점점 내려가는 것입니다. 한쪽이 내려가면, 다른 쪽은 올라갑니다. 개인이 내려가면 가정과 종족이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습니다. 투입함으로써 환경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영원히 계속함으로써 상대적인 세계가 재창조되는 것입니다. 파이프를 통해서 투입하는 것과 같이 영원히 투입, 투입, 투입하게 되면 주위의 모든 것이 충만하게 됩니다. 그렇게 계속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다 보면 투입하는 주체도 점점점 커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이거, 이거, 이거…. 누가 중심이에요? 남자와 여자가 중심입니다. 이거 절반 가치의 것입니다. 하나될 때 완전한 것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을 무엇으로 하나 만드느냐? 지식이에요?「아닙니다.」왜 아니예요? 여러분이 지식을 좋아하잖아요? 그럼, 돈이에요?「아닙니다」왜 아니예요? 미국 사람들의 눈은 돈을 따라가면서 '마니(money), 마니, 마니!' 마니는 한국말로 '많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나 그 돈으로 하나 만들 수 없습니다. 그러면 권력이냐? '우와! 내가 상원의원이 되고 국회의원이 되고, 대통령이 되었다.'고 해서 그 권력이 남자와 여자를 하나 만들 수 있어요?「없습니다.」

오로지 참사랑으로만 하나님과 연결돼

그러면 무엇으로 남자와 여자를 하나 만들 수 있어요?「참사랑으로 하나 만들 수 있습니다.」참사랑이 어디에 있어요? 참사랑을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어요? 여러분이 사랑·생명·혈통·양심을 가지고 있는데 그런 것들을 만질 수 있고 볼 수 있어요?「없습니다.」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습니다. 그러나 생명이 있고, 사랑이 있고, 혈통이 있고, 양심이 있는 것입니다. 볼 수 없는 그 네 요소의 주체적인 존재가 하나님입니다.

그러한 상대의 것들을 볼 수 없는 것이 우리의 한계입니다. 어떻게 그 한계권을 넘어서 하나님을 볼 수 있느냐? 어떻게 그 하나님과 연결될 수 있느냐?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닙니다. 오로지 참사랑으로만 가능합니다. 타락한 사랑이 아니예요.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플러그를 꽂으면 전기처럼 바로 통하는 그런 힘을 실제로 느끼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세포가 취해서 춤을 추는 거예요. 4억 이상의 세포들이 춤추고 노래하면서 야단법석을 떠는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즐거울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도 좋아서 쳐다보는 거기에는 번개 이상의 힘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거 좋아요?「예.」

여러분이 마이너스가 되어서 히말라야의 꼭대기 같은 제로 포인트에 이르면 플러스의 끝이 자동적으로 연결되면서 천둥과 번개가 꽝! 그런 사랑이 연결되면 어떤 피조물이든지 춤을 추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그런 세계를 하나님이 나를 위해서 창조한 것입니다. 사탄은 전부 다 이것을 깨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재창조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 힘은 하나님한테만 있습니다. 타락한 인간에게는 없습니다. 사탄한테도 그런 힘은 없습니다. 사탄의 세력은 아무리 모이더라도 그렇게 될 수 없습니다. 그것이 가능한 것은 사랑의 왕 중 왕입니다. 우리는 그 사랑의 왕 중 왕의 아들딸입니다. 알겠어요?「예.」

(판서하시며) 이것들이 연결되는 코스는 오로지 하나의 방향밖에 없습니다. 둘이 아닙니다. 본연의 사랑의 주체도 하나요, 본연의 사랑의 대상도 하나입니다. 이 둘이 연결되는 코스도 하나입니다. 개인의 사랑이 가는 길도 하나요, 가정의 사랑이 가는 길도 하나요, 종족이 가는 길도 하나요, 국가 세계 우주…. 결국, 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입니다. 그것을 넘어서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하나님 아래 하나의 우주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경계선이 있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제한받을 수 없는 무제한의 세계로 확산되는 거예요. 소위 그것이 천국입니다. 그런 천국을 여러분이 점령할 수 있어요? 그것이 쉬워요, 어려워요?「어렵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재창조하기 위해서 수천만 년을 기다렸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라구요. 아담의 가정을 재창조하는 데 수천만 년을 보냈습니다. 하나님도 그만큼 시간이 걸려서 메시아를 보낸 것입니다. 그 메시아가 누구예요? 메시아는 여자 앞에 영원히 바로 서는 남편을 말합니다.

(판서하시며) 에덴 동산에 세 존재가 있었는데 타락한 천사장, 해와 그리고 아담이었습니다. 메시아는 이 남자입니다. 그래서 여자, 그리고 천사장이 있는 것입니다. 이 기독교 세계는 신부의 자리입니다. 그리고 미국이 기독교를 대표하는 국가입니다. 그러니까 미국 여자들이 메시아를 맞는 거예요. 끝날에 참남편을 미국 여자들이 맞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끝날이 가까워짐에 따라서 하나님이 여자들을 해방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리브가와 다말을 통한 장자권 복귀

2차대전 후 재림주를 환영하고 하나되었더라면 미국 여자들이 참어머니의 입장에 서게 되었을 것입니다. 참신부로서 남편을 만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러지 못했던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해와가 타락할 때 하나님을 부정하고 남편을 부정했기 때문입니다. 장자와 아버지를 부정한 것이 타락 세계의 시작이었습니다. 복귀는 180도 다른 것입니다.

그래서 리브가를 택한 것입니다. 그 리브가는 해와와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래서 리브가도 남편과 장자를 부정한 것입니다. 아버지와 장자를 해와가 부정한 것입니다. 그것을 모두 다 탕감하는 것입니다. 해와가 실수한 것을 뒤집어엎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리브가가 무엇을 해야 되느냐? 차자인 야곱을 택해서 사탄 편의 장자권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해와가 타락할 때 장자권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런 실수의 역사를 해와가 출발시켰기 때문에 리브가가 복귀해야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차자인 야곱이 장자와 아버지를 속인 것입니다. 이것은 선생님의 얘기가 아니라 지금까지 아무도 모르게 숨겨져 왔던 부정할 수 없는 섭리관입니다. 하나님과 사탄만이 알고 있었던 거예요. 그런데 참부모가 나와서 처음으로 그런 내용을 들추어내서 밝히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그래서 복귀의 기반에서 야곱이 밤새도록 천사와 씨름을 한 것입니다. 축복해 주지 않으면 갈 수 없다고 하면서 자기의 환도뼈가 부러지도록 야곱은 천사를 붙들고 놓아주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것은 에덴 동산에서 천사장이 아벨까지 정복하려고 했던 것과 같은 것으로서 결국에는 천사장이 그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머리를 숙이면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은 역사상 처음으로 한 인간이 천사장을 굴복시킨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천사장을 아담이 복귀한 것과 같은 거라는 거예요.

그래서 야곱이 21년 후에 돌아오려고 하는데 에서가 죽이려고 할 때 어머니였던 리브가의 협조가 있었던 것입니다. '지금까지 21년 동안 다른 데 가서 얼마나 고생을 했겠느냐? 지금 동생이 돌아오니까, 제발 반갑게 맞아 주어라!' 하면서 어머니가 품어서 둘을 하나로 만든 것입니다.

해와의 입장에서 리브가가 갈라진 형제를 하나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편이 가정을 복귀할 수 있었던 거예요. 야곱이 장자권을 복귀해서 에덴 동산에서 잃어버린 가정을 복귀한 것입니다. 그때 야곱의 나이가 사십이었습니다. 그러니 야곱은 사십 이후의 승리적인 기반을 닦아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이전까지는 복귀되지 못했기 때문에, 다시 다말이 나타나서 시아버지와 하나된 것입니다. 그것은 죄악이에요. 그런데 왜 하나님이 그런 여자를 통해서 축복했느냐? 지금까지는 몰랐던 내용입니다. 왜 하나님이 야곱을 축복했고, 리브가를 보호했느냐 이거예요. 게다가 다말의 처신은 리브가보다 더 나쁜 것이었습니다. 속였을 뿐만 아니라, 기생같이 꾸며서 시아버지와 관계를 맺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의 복귀의 완성이 거기서부터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야곱과 에서가 리브가의 복중에서 싸웠습니다. 그래서 리브가가 하나님한테 기도하면서 '왜 이 둘이 싸웁니까?' 할 때, 하나님이 분명하게 가르쳐 준 것입니다. '네 복중의 두 아이가 싸우지만, 나중에 두 나라가 될 것이다. 앞으로 큰 나라가 작은 나라를 섬겨야 할 것이다.' 하고 하나님이 대답했어요. 그것은 장자가 내려가고, 차자가 올라갈 것을 말한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의 개념이 남아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다말의 경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베레스와 세라도 다말의 복중에서 싸우기 때문에 문제가 되어서 다말이 '왜 이와 같이 싸우느냐?' 하면서 기도할 때, 하나님이 마찬가지의 대답을 한 것입니다. '네 복중에 두 나라가 있는데, 큰 나라가 작은 나라를 섬길 것이다.' 하고 대답한 것은 복귀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이것은 비밀이었습니다. 4천년 이상, 어느 누구도 그 내용을 몰랐어요. 하나님과 사탄만이 알고 있었습니다. 사탄은 거짓 부모입니다. 하나님이 바라는 것은 참부모입니다. 그것이 메시아의 개념이에요. 참부모는 본연의 에덴 동산에서 하나님이 바랐던 가정의 주인입니다. 그러니까 복귀의 개념이 여기에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참부모가 밝히는 하나님과 사탄의 비밀

지금 이때에 참부모가 나와서 하나님의 비밀과 사탄의 비밀을 밝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차자를 통해서 복귀역사를 하는데, 복중까지 찾아 들어가서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혈통이 정착할 수 없는 거예요. 그 당시에 세라가 먼저 나오려고 손을 내밀었다가 도로 들어가고 베레스가 밀치고 나왔던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혈통이 맑아진 이스라엘 민족이 나온 것입니다. 이스라엘이라는 것은 승리했다는 뜻입니다. 거기서부터 승리의 기반이 출발한 거예요.

그렇지만 2천년을 더 기다려야 했습니다. 왜 2천년을 더 기다려야 했느냐? 로마 제국이 전세계를 정복했기 때문입니다. 로마는 사탄 편 장자권 국가예요. 하나님 편 나라가 장자의 자리에 정착할 수 없었습니다. 가인 국가인 로마가 전세계를 통일했는데, 이쪽은 국가의 기반을 갖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2천년 동안 차자 편이 로마의 상대가 되기를 기다리고 기다린 것입니다. 그것이 2천년 동안 기다려서 나오게 된 유대교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대교는 아벨의 입장이에요. 그리고 이스라엘이 가인의 입장입니다.

그 이스라엘이 예수님과 하나되어야 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예수님이 정착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 당시에 로마 제국의 상대편에 이스라엘 나라가 서게 되었는데, 그 로마 제국도 두 편이었습니다. 하나는 중심, 다른 하나는 반대편이었습니다. 그것도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스라엘도 똑같아요. 이스라엘 나라는 가인의 입장이었고, 교회는 아벨의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 둘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것이 갈라진 것은 야곱의 두 아내로부터였습니다. 레아를 중심삼고 세 여인들을 통해서 열 아들이 연결되었고, 라헬은 두 아들을 낳았습니다. 레아 쪽으로 열 아들이 있었고, 라헬에게는 두 아들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 만드는 쪽이 남편을 차지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이것은 본처로서의 어머니의 자리와 아들의 자리이고, 이것은 첩으로서의 어머니의 자리와 첩에서 난 아들의 자리인데 어떻게 본연의 가정으로 돌아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이쪽으로 따라 내려가면 자동적으로 떨어져 내려가는 것이고, 이쪽을 따라가면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기를 장자의 자리로 만들고, 이것은 차자의 자리로 만들어서 절대적으로 이것을 따라가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셉을 중심삼고 베냐민이 하나된 것입니다. 요셉은 사탄 세계인 애급으로 내려갔습니다. 아브라함이 제물 가운데 비둘기를 쪼개지 않아서 솔개가 날아 내리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네 후손들이 4백년 이상 원수의 나라에서 종이 되리라.'고 했기 때문에 요셉이 애급으로 내려가서 430년을 탕감하게 된 것입니다. 모든 가족들 72명이 애급으로 내려가서 4백년 후에 이스라엘로 돌아오는데, 이것이 나라의 복귀였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의 목적밖에 있을 수 없습니다. 그 60만이 다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때 하나님이 모든 금과 은을 취해서 밤에 도망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되지 못하고 둘로 갈라져서 많은 문제들을 일으켰습니다. 그래 가지고 사탄이 침범해서 이스라엘로 돌아갈 수 없었어요. 그래서 40년 동안 광야를 헤맨 것입니다. 그것이 4천년 동안 광야를 헤맨 인류를 대표한 것입니다. 광야에서 먹을 것도 없는 불쌍한 시기를 보내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믿음이 없으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어

지금 미국이 사탄권에 있습니다. 미국이 공산주의와 하나되어 있는 거예요. 모든 종교도 공산세력과 하나되어 있는 것입니다. 또 미국 정부에 자유주의가 팽배해 있습니다. 지금은 몸밖에 남아 있는 것이 없어요. 몸을 망치는 것이 사탄의 마지막 목적입니다. 그래, 미국 사람들의 몸 마음이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이렇게 미국의 젊은이들을 모아서 180도 전환시키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본래는 여러분이 히피 이피들이었지요? 안 그래요? 알코올에 중독된 미친 녀석들같이 되어서 희망이 없었다구요. 개인주의였어요. 개인주의에는 세계관이 없습니다. 세계라는 개념이 없어요. 국가도 없습니다. 그래서 설 자리를 잃어버리고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지옥으로 떨어진다는 것은 사탄과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의 인류가 하나되어서 레버런 문을 반대했습니다. 처음에는 의심스럽게 뱀 같은 삼각의 눈을 뜨고…. 여기에 모인 여러분도 마찬가지였지요? 안 그래요? 그런데 원리를 듣고 보니까 '아, 이것이 없으면 전세계에 희망이 없겠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의 머리가 좋지요? 나쁘지 않지요? 분석해서 알고 나면, 세계가 아무리 반대해도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미국과 소련이 하나되어서 나를 반대했지요? 그런데 결국에는 누가 이겼어요? 레버런 문이 이겼습니다.

소련이 내 손에 의해서 무너졌고, 김일성도 마찬가지고, 미국도 나한테 졌습니다. 특히 카터 정부 때 '레버런 문이 가장 원수다. 통일교회를 추방해야 된다.'고 전세계에 선포했다구요. 그래서 수많은 선교사들이 투옥되었습니다. 1976년, 그때 전세계가 반대했습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레버런 문이 커터(cutter;절단기)를 가지고 카터의 목을 벤 것입니다. 내가 카터를 쫓아낸 거예요. 내가 그것을 허락할 수 없었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컨트롤한 것입니다.

지금도 클린턴 대통령과 상원이 싸우고 있는데, 그 둘 다 선생님의 원수입니다. 돌 상원의원이 레버런 문을 꺾었다고 해서 명성이 대단했습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은 꺾이지 않았습니다. 지금 반대로 되어 있어요. '두 원수들, 너희가 어떻게 할 거야?' 하면서 큰소리칠 만큼 레버런 문이 힘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제는 부활절이었지요? 그리고 오늘은 37회 부모의 날입니다. 의미 깊은 날입니다. 이와 같은 전환기에 선생님의 40년간의 싸움이 끝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이 숨겨진 비밀을 선포하는 것을 듣고 어떻게 부정할 거예요? 엊그제 저녁에 시스팬(CSPAN)을 통해서 들었다구요.

씨(see.)는 본다는 것이고, 스팬(span)은 뭐예요?「전체입니다.」전체! 그런 뜻이에요. 그 이름이 말해 주는 대로 미국 사람들의 눈과 귀가 열려서 '참진리에 관해서는 어느 누구도 레버런 문의 상대가 안 된다.' 하는 걸 안 거예요. 얼마나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핍박했어요? 그것을 어떻게 용서받을 거예요? 그러한 과거의 잘못이 이 나라에 산더미처럼 쌓여 있습니다. 그래, 미국이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나설 수 없어요.

자, 다시 성경의 얘기로 돌아가 보자구요. 마리아는 요셉의 약혼녀였는데, 요셉의 아버지는 그 둘이 평화로운 가정을 이루기를 바랐습니다. 그런데 마리아는 약혼 후 임신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 사실을 요셉의 아버지도 몰랐고, 요셉도 몰랐습니다. 그것도 해와의 실수를 탕감하는 것입니다. 임신한 사실을 장자와 아버지한테 숨긴 것입니다. 그때는 처녀가 임신한 사실이 밝혀지면 돌에 맞아 죽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그것이 관습이었어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데 마리아가 임신을 한 것입니다. 그걸 어떻게 부정할 거예요? 달이 갈수록 배가 불러서 주위 사람들이 알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요셉이 보호한 것입니다. 요셉이 그녀를 보호하지 않았다면 마리아와 임신된 아이는 이 땅 위에서 없어졌을 것입니다. 마리아가 어떻게 할 수 있어요? 그것을 어떻게 보호할 수 있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요셉에게 몽시를 준 것입니다. '마리아를 데려오기를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보호하겠다.' 하는 몽시를 받고 마리아를 보호한 것입니다. '걱정하지 말라. 내가 약혼한 남편이 아니냐? 지금 임신한 것을 아무도 모른다. 나만이 알고 있는 것이다.' 하면서 사람들 눈에 보이지 않는 곳으로 숨겼습니다. 요셉의 아버지가 찾아와서 '이게 뭐냐?' 했을 때, 요셉은 '내 걱정은 하지 마소! 이게 내 책임이오. 결혼도 문제없소.' 하고 대답한 것입니다.

처음에 마리아가 임신할 때, 가브리엘이 나타나서 '앞으로 네가 메시아를 잉태할 것이다.' 했을 때, 마리아는 '주의 계집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했습니다. 절대적인 믿음의 결정이에요. 마찬가지예요. 누구든지 그러한 절대적인 믿음이 없으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습니다.

할례는 사탄의 피가 들어온 것을 탕감하기 위한 의식

(판서하시며) 사가랴 가정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이것은 두 어머니와 아들입니다. 이것은 언니고, 이것은 동생입니다. 야곱 가정과 마찬가지입니다. 야곱에게 있어서는 레아 쪽으로 열 형제, 그리고 라헬에게 두 형제가 있었습니다. 그들이 북조 이스라엘 열 종족과 남쪽 유대의 두 종족으로 갈라져서 싸웠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였기 때문에 엘리야가 나타난 것입니다. 그 갈라진 나라를 어떻게 하나 만들 수 있느냐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되지 않으면 메시아를 맞을 수 없었던 거예요.

그래서 엘리야가 모든 백성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두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쫓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쫓을지니라.' 하면서 그들의 선지자들을 한 군데로 모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어느 쪽이 진짜 하나님인지를 밝히는 싸움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제단을 쌓고 희생물을 올려놓고서 모든 8백 명의 선지자들이 모여서 기도를 했습니다. 이쪽은 엘리야, 혼자뿐이었습니다. 그렇게 싸운 거예요.

엘리야가 선지자들을 보고 먼저 기도하라고 해서 그들이 기도했지만, 아무리 기도를 해도 아무 소리도 없고 아무 응답도 없었던 것입니다. '당장에 불이 내려와서 태우는 쪽이 진정한 하나님이 될 것이니, 어느 쪽이 진짜인지 시험해 보자! 해 보겠느냐?' 해 가지고 그들이 기도를 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더 이상 할 수 없지?' '그렇다.' '그러면 내가 기도를 하겠다.' 해서 기도하니까 당장에 불이 내려와서 제단을 깨끗이 태워 버린 것입니다.

그 소문을 나라 전체의 모든 사람들이 다 들었습니다. 특히 여왕은 '아, 우리의 선지자들이 다 죽었다. 엘리야가 누구냐? 반드시 죽이고 말겠다.' 한 것입니다. 그래서 엘리야는 거기에 머물 수 없어서 산으로 도망을 가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라고 해서 했는데, 이게 뭐요? 차라리 내 생명을 취하소!' 하면서 기도를 하니까, 하나님이 '아직까지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있다.' 하고 대답한 것입니다. 그렇게 남은 그 기반 위에서 하나님의 섭리가 계속되었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메시아가 오기 전에 엘리야가 먼저 와서 메시아의 길을 곧게 준비하는 것입니다. 먼저 엘리야가 와서 환경을 정비한다고 구약에서 약속한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래서 메시아에 앞서서 엘리야가 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잃어버린 곳은 지상이지, 천국이나 공중이 아닙니다. 그래서 엘리야가 세례 요한으로 온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엘리야라고 예수님이 분명히 밝혔습니다. 엘리야가 왔지만 이스라엘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은 천사장의 입장이었습니다. 타락한 천사장이 아니라 새로운 세례를 주는….

아담 때의 혈통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할례가 있었던 것입니다. 할례는 남자의 생식기에서 피를 뽑는다는 것입니다. 아담 때에 남자의 생식기를 통해서 사탄의 피가 들어온 것입니다. 그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할례예요.

몸 마음이 갈라지게 된 동기

그 다음에는 물입니다. 더러운 몸을 정결하게 하는 것이 세례인 것입니다. 할례로 생식기를 정결하게 한 다음에 몸을 정결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떻게 그것을 사랑의 길로 연결하느냐가 문제예요. 예수님의 때는 사랑의 할례였습니다. 그것이 복귀의 노정입니다. 기독교인들이 그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세례 요한을 중심삼고 새로운 종자를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였는데, 그 둘이 싸우지 않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않은 7천여 무리를 찾느냐? 그 엘리야를 대신해서 세례 요한이 그 이상의 사람들을 모으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 편 천사장의 종자를 복귀해서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인으로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가인 편에서 부모와 형제들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예수님한테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아들딸도 없었고, 가정도 없었고, 나라도 없었습니다. 세례 요한이 이스라엘 민족을 완전히 하나 만들어 가지고 예수님한테 연결하면 이스라엘 민족과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하나되는 것이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여기서의 문제는 야곱 가정을 하나 만드는 것이었는데, 이때에 와서는 사가랴 가정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과거에 잘못되었던 것을 국가 기반을 중심삼고 바로잡는 거예요. 그러한 책임을 지는 중심의 가정이 사가랴 가정이었습니다. 이 첩이 이렇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사가랴는 이쪽이고, 야곱은 이쪽입니다. 그래서 야곱의 옆에 레아가 있고, 레아의 뒤에 열 명의 아들딸이 있고, 그 열 명의 아들딸의 뒤에 사탄이 있는 거예요. 이것이 완전히 하나되어서 갈라지지 않으면 거기에서 사탄이 돌아서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예요.

야곱이 그것을 몰랐어요. 왜 몰랐느냐? 참부모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해결하는 분이 참부모인 것입니다. 그 복잡하고 지그재그로 되어 있던 것을 곧게 하는 데 너무나도 긴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것이 진정한 전통의 길입니다. 사가랴, 엘리사벳, 그리고 세례 요한이 전통을 이어받아야 될 것인데 여기서 등을 돌렸기 때문에 틀어진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몸 마음이 갈라져서 싸우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거기서부터 갈라진 거예요. 남자와 여자도 갈라지고, 종족도 갈라지고, 국가도 갈라지고, 세계도 갈라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예수님을 중심삼고 오른쪽 강도와 왼쪽 강도가 갈라졌습니다. 우익은 오른쪽 강도로부터 시작되었고, 좌익은 왼쪽 강도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역사적으로 우익과 좌익이 여기서부터 갈라졌다는 것을 아무도 모릅니다. 두 번째 부모였던 예수님 때에 갈라진 것입니다.

첫 번째 부모는 아담 해와였는데, 그들을 중심삼고 우익은 아벨이었고, 왼쪽인 가인은 사탄 편이었습니다. 왼쪽에서 사탄이 가정·국가·세계로 연결한 것이 공산주의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 편의 이상적인 세계와 싸우는 것입니다. 오른쪽 강도로부터 이상세계가 전개되어서 싸우는 거라구요. 그 싸움이 예수님의 죽음으로부터 비롯된 것입니다. 만약에 예수님이 죽지 않았다면 국가 기반에서의 두 강도,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생식기는 참사랑의 왕궁

메시아는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 오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는 아내가 필요해요. 여왕이 필요합니다. 또 메시아는 이 땅에 왕으로 오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충신들이 필요합니다. 열두 제자, 72장로, 120문도를 연결해야 참혈통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그것을 몰랐어요. 모든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이 마굿간에…. 뭐예요, 그거? 먹이통을 뭐라고 그래요?「트로프(trough;구유)라고 합니다.」트로프?「예.」'구유에서 태어나신 예수님이 얼마나 거룩하시냐!' 하는데, 퉷!

그분은 왕으로 오신 것입니다. 모든 이스라엘 민족이 모여서 준비를 했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했다는 거예요. 지금의 기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메시아가 오면 그 나라가 세계 최고가 될 거라고 생각했다구요. 아니라구요! 세계를 구해야 됩니다. 누가 세계를 구하느냐? 요한복음 3장 16절을 알지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했기 때문에 교파가 문제가 아니라 세상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문제는 교회가 아니고 종교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구하려고 하는 것은 세계라는 것입니다.

지금 기독교인들이 재림주가 올 때, 기독교인들을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주를 영접하게 하여 천국을 이룰 것이라고 믿고 있는데, 그게 뭐예요? 미쳤다구요, 미쳤어! 미친 생각이라구요. 이거 잘못된 거예요. 끝날에 잘못된 출발, 잘못된 방향, 잘못된 종착지는 보호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출발점을 확실하게 알아야 됩니다. 방향과 종착지도 분명하게 알아야 됩니다. 지금 레버런 문이 분명하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출발점이 분명합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냐? 아버지와 아들딸은 혈통이 연결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부자관계가 맺어질 수 없습니다. 그것을 어디서부터 연결할 것이냐? 무엇보다도 먼저 참남자와 참여자가 어떻게 완성할 것이냐? 둘이서 키스하는 것이 참남자와 참여자예요? 참남자와 참여자는 생식기가 달라요. 하나는 볼록이고, 하나는 오목입니다. 그것이 하나되는데 참남자와 참여자가 있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여자들은 모두 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남자가 여자를 완성시키고, 여자가 남자를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는 반쪽의 존재입니다. 아무리 여자가 교만하더라도 남자를 절대적으로 필요로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자의 절대적이고 영원히 불변적인 희망은 남자입니다. 간단해요. 어느 누구도 그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거 그래요?「예.」지금까지 아무도 그것을 몰랐습니다. 무엇 때문에 여자는 태어났느냐? 남자 때문입니다. 이것은 영원히 불변적인 진리입니다.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요?「예.」정말이에요?「예.」

레버런 문이 이런 말을 한다고 사람들이 모두 다 '통일교회는 사된 것이다. 없애라!' 하면서 야단법석을 떨었습니다. 여러분의 생식기가 귀해요?「예.」지금까지 그것을 몰랐어요. 제일 나쁜 것으로 알았습니다. 퉷! 가장 더러운 것으로 알았습니다. 이 생식기가 온 우주를 망하게 한 것입니다. 그래서 나쁜 것이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참사랑의 본궁입니다. 여러분의 생식기는 참사랑의 왕궁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사랑의 세계에 접촉할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그것을 몰랐습니다. 그것은 참사랑의 왕궁입니다.

그것을 부정하고서 어떻게 하나님의 이상세계에 연결될 수 있느냐? 거기서부터 이상천국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거기서부터 참생명,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혈통이 뒤섞이는 것입니다. 도가니와 같은 것입니다. 남자의 피와 여자의 피가 섞이는 것입니다.

국가적인 기반 위에서 해와의 입장을 취했던 마리아의 책임

그런데 왜 남자가 주체고 여자가 대상이냐? 남자는 아기씨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자에게는 아기씨가 없어요.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아기, 아기를 위해서입니다. 이것은 아기의 뭐예요? 아기의 재산입니다. (웃음) 그렇다구요. 히프, 그것은 뭐예요? 아기의 집입니다. 이것은 우유입니다. 그러니까 여자 자신의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누가 여자의 얼굴을 좋아해요? 여자가 좋아해요, 남자가 좋아해요?「남자가 좋아합니다.」여자의 얼굴이 아름다운 것은 누구를 위해서냐?「남자를 위해서입니다.」남자가 아니예요. 남편을 위해서입니다. 남자, 그거 안 좋다구요. 오로지 남편을 위해서입니다. 두 남편을 좋아하는 여자, 손 들어 봐요! 그런 간나는 부모도 둘을 원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둘이 있으면 좋겠어요? 두 어머니, 두 아버지가 있으면 좋겠어요? 두 어머니가 좋아요, 한 어머니가 좋아요?「한 어머니가 좋습니다.」

아무리 악한 세상이라고 하더라도 '나는 두 어머니를 가졌다.' 하면 어때요? 미국 아이들의 어머니는 얼마나 돼요? 아버지는 얼마나 돼요? 세 어머니, 여섯 어머니, 세 아버지, 여섯 아버지! (웃음) 그거 행복한 아들딸이에요?「아닙니다!」불쌍한 거예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하나님은 그런 것을 원하지 않아요. 사탄이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이런 얘기를 하고 나니까 기분이 안 좋다구요. 미국 여자들, 못된 여자들이 선한 쪽으로 돌아서기 때문에 안 좋다 이거예요. 완전히 선하지 못한 여자들이 돌아서서 따라오니까 안 좋다는 것입니다. 얼굴들을 보니까, 아이구…. 10대 얼굴들 같구만! (웃음) 아, 본연의 해와의 자리였던 10대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몸은 늙었지만, 마음은 그렇지 않아요. 그거 사실이에요? 예스, 노?「예스!」아침에 말씀을 얼마나 더 계속할 거예요? 얼마나 더 해요? 이제 시작이라구요. (웃음과 박수)

여러분이 오랜 시간 동안 말씀해 주기를 바라지만, 많은 사람들이 쳐다보는 가운데서 계속해서 가르친다는 것이 그렇게 쉽지 않아요. 여러분이 힘들어요, 선생님이 힘들어요? 여러분이 편해요, 선생님이 편해요? 어느 쪽이에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복잡하구만! (웃음) 여러분이 편하다구요. 이제 그만해요?「안 됩니다!」더 듣고 싶어요?「예.」배가 고프다구요. (웃음) 여러분도 그래요? 여러분은 말씀을 먹어서 배가 부르지만, 나는 다 주어 버려서 텅 비었다구요. 배고픈 나를 어떻게 할 거예요? 너그럽게 봐 주라구요. 이 말은 그만두겠다는 것입니다. 오케이? 오케이, 오(O)는 백을 말하고 케이(K)는 진정한 코리언이 된다는 말입니다. 그런 말이라구요. (웃음)

(판서하시며) 에덴 동산에서 해와의 입장이 가정 기반이었다면, 이 국가적인 기반에서도 다시 해와의 입장을 취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리아가 요셉을 속이고, 요셉의 아버지를 속이고, 그 친척들도 속인 것입니다.

그것은 국가적인 기반 위에서 해와의 입장을 취했던 것입니다. 마리아의 책임은 너무나도 무거웠어요. 야곱의 가정에서 갈라진 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책임도 마리아가 감당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그것이 장자권 복귀예요. 차녀가 장녀가 되고, 장녀가 차녀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마리아는 사가랴 가정에서 둘째 아내의 입장이었습니다.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증거했어요. 세례 요한은 예수님이 누군지를 알았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아버지가 누군지도 알았다구요. 요단강에서 요한이 자기에게 예수님이 나옴을 보고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했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 가정 기반에서는 엘리사벳과 마리아, 마리아와 엘리사벳…. 야곱의 가정에서 갈라졌던 자매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례 요한과 예수님은 형제라구요.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언니였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마리아가 언니의 남편을 취한 것입니다.

언니가 마리아를 소개한 것입니다. 왜 그랬겠어요? 야곱 가정에서 두 자매가 싸워서 갈라졌기 때문에 복귀하기 위해서 여기서는 두 자매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되어 가지고 복귀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선생님의 생각이 아니라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예수의 아버지가 누구라구요? 마리아가 어떤 입장이었어요? 참아내였어요, 거짓 아내였어요? 첩, 둘째 아내였습니다. 세례 요한이 그것을 알았습니다. 마리아가 누구였느냐? 첩이에요. 본처는 세례 요한의 어머니였습니다. 그러니까 세례 요한은 가인의 입장이었고, 그의 누이동생은 해와와 같은 입장이었습니다.

끝날에 이와 같은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둘 이상의 남편을 만나는 거예요. 그래, 미국의 틴에이저들이 어때요? 지금은 수확의 때입니다. 봄에 씨를 뿌려서 가을에 거두는 것과 같습니다. 어디든지 그런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수확의 때이기 때문입니다. 이거 누가 원하는 세계냐? 사탄이 바라는 것입니다.

사탄이 하나님한테 참소를 합니다. '하나님, 내가 에덴 동산에서 이루었던 아담 가정을 되찾아야 되겠소! 남자 여자, 그리고 아들딸이 내 것이오. 끝날에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을 허락해야 되오. 횡적으로 온 인류가 단번에 망하는 것이오.' 하면서 참소하는 것입니다. 끝날에 그 주인이 수확하는 것입니다.

단번에 인류를 망하게 하는 것이 사탄의 목적입니다. 하나님한테 사탄이 '아, 할아버지하고 손녀딸이 하나되었소! 당신의 창조이상은 찾아볼 수 없소. 세상이 내 생각대로 되어 가오, 하하하!' 하면서 참소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들이 시도 때도 없이 사방 팔방으로 다 열어 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프리 섹스, 호모? 호모를 그대로 두면 한 세대도 못 넘어갑니다. 레즈비언? 불법적인 사랑으로 즐거움을 얻을 수 있어요? 푸푸푸! 그렇게 하면 할수록 더 비참하게 되어서 더 깊은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

여자에게 필요한 것은 완성한 아담

여기서 우리가 어떻게 해방할 수 있겠어요? 아무리 둘러보아도 해방받을 곳이 없습니다. 그런데 온 인류가 반대하는 한 군데가 있는데, 그곳이 소위 나쁘다고 하는 통일교회입니다. 사탄의 눈에는 나쁜 곳으로 보일지라도 하나님의 눈에는 그렇지 않은 곳입니다. 전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 왕 사탄이다.' 한다구요. 레버런 문이 왕 뭐라구요? 왕 사탄! 제일 나쁘다는 것입니다. '한번 거기에 들어가면 가정도 잃고, 부모도 잃고, 나라도 잃고, 세계도 잃고,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린다. 그러니까 사탄들이 모이는 센터가 통일교회다. 이단이다, 마피아, 깡패들보다 더 무섭다.' 하면서 소란을 피운다구요.

여러분이 여기에 들어와 보니까 어때요? 180도 다른 것입니다. 완전히 다른 이상세계가 펼쳐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 보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국의 완성이 벌어집니다. 지옥까지 깨끗이 해방되는 거예요. 모든 것이 다 깨끗이 이해되는 것입니다. 대낮같이 환해지는 것입니다. 선명 문! '문'은 진리를 말하고, '선'은 빛을 말하고, 그리고 '명'은 밝음을 말합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놀라운 이름이에요? (박수)

기독교가 재림주를 광야로 쫓아냈습니다. 그렇게 광야로 쫓겨난 재림주는 아담보다 더 비참했습니다. 그렇게 쫓겨난 레버런 문은 하나님이 홀로 쫓겨난 것과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때의 슬픔은 아담 가정의 그것과 비교할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세계의 기반입니다. 재림 때 4천년을 단축해서 40년에 탕감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40년 동안 사탄세계의 8단계를 넘어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누구를 위해서 그 무거운 십자가를 지느냐? 여자를 해방하기 위해서입니다. 왜? 여자가 사탄 편에 연결되어서 아들딸의 사랑을 잃어버렸습니다. 형제의 사랑도 잃어버리고, 부부의 사랑도 잃어버렸습니다. 또 부모 사랑의 정착지도 잃어버렸습니다. 네 종류의 사랑을 잃은 것입니다. 한 번의 불법적인 사랑으로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것을 어떻게 복귀하느냐? 오시는 재림주는 완성한 아담입니다. 그래서 자녀 완성, 형제 완성, 부부 완성, 부모 완성이 가능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재림주는 쌍둥이 오빠입니다. 아담 해와도 남매였습니다. 남자는 아담밖에 없었어요. 그래, 재림주도 혼자이지 둘이 아닙니다. 모든 여자들이 그 아담의 뒤를 따르는 것입니다. 해와는 누이동생이었습니다. '왜 나는 안 데리고 가?' 하면서 불평만 한 것입니다. 주위에는 다른 남자가 없었습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도 여자 옆에는 다른 남자가 없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도 필요 없고, 아버지도 필요 없습니다. 모든 것을 부정하는 거예요. 남편도 필요 없고, 오빠도 필요 없고, 동생도 필요 없습니다. 필요한 것은 재림주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이 그런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복귀가 불가능해요. 복귀노정은 타락할 때와는 완전히 180도 다른 방향입니다. 25억의 모든 여자들이 재림주를 따르는 것입니다. 그분은 오빠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은 아담의 입장입니다. 참아버지로서의 아담의 입장, 참왕으로서의 아담의 입장입니다. 여러분, 여자들은 세 남편을 죽인 죄인입니다. 아담 때 오빠를 죽였고, 예수님 때 부모를 죽였고, 끝날에는 세계의 왕을 죽이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재림주를 따라와야 됩니다. 여러분에게 아무리 엄한 명령을 하더라도 철저하게 따라와야 하는 것입니다. 아담과 같은 오빠가 필요한 것입니다. 거짓 부모도 참부모의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그 모든 것을 누가 잃어버렸느냐? 남자가 잃어버린 것이 아닙니다. 여자가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세계평화여성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모든 여자들이 하나되어서 사탄을 정복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국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하지 못할 경우에는 장자권·부모권·왕권이 깨져 나가고 해와의 복귀가 불가능해지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미국 여자들, 확실히 알겠어요?「예.」여러분한테는 남자가 필요 없습니다. 할아버지도 필요 없고, 아버지도 필요 없고, 남편도 필요 없고, 오빠나 남동생도 필요 없습니다. 어떤 남자도 필요 없습니다. 필요한 것은 완성 아담뿐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살아 계신 참아버지, 참부모의 가정에 연결될 수 없어요. 이것이 무거운 탕감이라는 사명입니다. 돌아가서 잘못한 것을 탕감하는 길입니다. 이 길을 따라오지 않으면 천국으로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

참사랑이 출발하는 곳은 완성한 남자와 여자의 결혼

이제 결론을 내리자구요. 아, 조용히 하라구! 지금부터 더 중요하다구요. (웃음) 이걸 안 들으면 해방받을 수 없습니다. 자유로울 수 없어요. 행복의 꿈을 꿀 수 없고, 자유를 누릴 수 없습니다. 지금부터 얘기하는 걸 알아야 돼요. 듣고 싶어요?「예.」몇 시예요? 거의 3시예요? 3시 10분이에요?「예, 3시입니다.」선생님의 말씀이 길다구요.

자, 들어 보라구요! 내가 어디서 태어났느냐? 부모로부터 태어났어요? 아닙니다. 부모의 부모,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서 하나님으로부터 태어난 것입니다. 혈통은 하나님의 창조목적과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탄으로부터 거짓 혈통을 이어받은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끊어진 것입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하나님한테로 돌아가서 혈통을 다시 연결해야 돼요. 그러니까 참부모의 개념이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의 마음이 중심이에요, 몸이 중심이에요? 어느 거예요? 마음이 센터예요, 마음의 핵이 센터예요? 마음의 핵이 먼저예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그러니까 물어 보는 거예요. 여러분이 전문가들이잖아요? 핵이 먼저예요, 마음이 먼저예요? 마음의 핵이 먼저예요, 마음이 먼저예요? 마음의 핵이라는 것은 여러분의 몸의 센터가 마음이라는 것과 같은 말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마음은 몸의 핵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몸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결론이 그거예요. 둘이 품는 데 있어서 어느 것이 먼저냐? 핵이 먼저 연결되는 거예요, 마음이 먼저 연결되는 거예요, 몸이 먼저 연결되는 거예요? 응? 분명하게 대답하라구요.? 코(core;핵)예요? '코'는 한국말로 이 코를 말하는 거예요. (웃음) 핵이 먼저라는 것은 하나님이 먼저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은 아담이 아닙니다. 아담은 하나님의 몸이에요. 하나님의 몸과 같은 것이 마음입니다.

여러분은 몸과 마음의 이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의 몸과 마음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게 결혼할 때입니다. 결혼의 자리가 참사랑의 완성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형제 사랑의 완성의 자리고, 부부 사랑의 완성의 자리고, 앞으로 부모 사랑의 완성이 출발하는 자리입니다. 하나의 점, 그것은 한 군데입니다. 생식기가 그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뭐라고 그랬어요? 잊어버렸다. (웃음) 무슨 기라구요? 참사랑이 출발하는 곳은 완성한 남자와 여자의 결혼입니다. 그것은 아담 해와의 결혼이 아니라 하나님의 결혼입니다. 지금까지 그것을 몰랐습니다. 몸의 사랑과 마음의 사랑이 결혼해서 맞이하는 첫날밤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만큼 사랑은 귀한 것입니다.

모든 여자와 남자는 반쪽입니다. 어떻게 그것을 완전한 것으로 만드느냐? 두 기관을 연결해서 평지로 만드는 데 완성이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갈라져 있어 가지고는 완성이 있을 수 없습니다. 호모와 레즈비언, 남자와 여자로서 완성될 수 없습니다. 거기에는 참사랑이 있을 수 없고 영원한 사랑이 연결될 수 없습니다. 거기에는 역사도 없습니다. 그것이 거짓 사랑의 피노미난(phenomenon ; 현상)입니다. 피노미난이에요, 피노미나(phenomena ; phenomenon의 복수형)예요? 피노미나, 피노미난? 피노미난이지요?

거기서부터 혈통이 연결되어서 남자와 여자의 성상과 형상이 불타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천둥과 번개와 같이 우르릉 꽝 하는 것입니다. 천둥과 번개는 자연세계의 결혼과 같은 것입니다. 자연의 결혼이 천둥으로 울리고 번개로 번쩍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사랑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너무 좋아서 눈물이 흐르고, 콧물이 흐르고, 침도 흐르는 거예요. 얼마나 좋아요? 모든 세포들이 흥분하는 것입니다. 그런 감정의 꼭대기에서 모든 것이 폭발하는 것입니다. 그토록 좋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날 밤에 하나님이 플러스가 되고 남자와 여자가 마이너스가 되어서 하나되어 가지고 전기의 스파크가 발생하는 것과 같이 동서남북 사방팔방으로 번개가 번쩍거리게 되는 것입니다. (웃음) 마찬가지라구요. 남자는 플러스고 여자는 마이너스입니다. 왜 웃어요? 하나되는 가장 귀한 데가 생식기입니다. 하나님의 너무나도 심각한 파워가 투입되는 것입니다. 그거 가장 귀한 곳입니다. 그거 그래요? 여러분이 선생님보다 더 잘 알고 있을 거라구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이게 가장 귀한 것인데, 어디에 연결되어 있어요?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가 더러운 곳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오줌이 어디서 나와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아, 아무도 이렇게 중요한 것을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다구요. 그런 걸 모르면 완성이 불가능합니다. 봄에 씨를 뿌릴 때 그 씨를 물에 씻어요, 거름으로 덮어요? 깨끗하게 씻어요, 더러운 데 뿌려요? 대답하라구요. 씻어, 거름을 묻혀? 높은 데 앉아 있는 너! (웃음) 대답하라구!「씻습니다.」씻어? 노! 네가 있는 지역의 목사가 그것을 모르는구만! 노노노! 거름으로 덮는다구. 더럽고 냄새나는 거름으로 덮는다구. 땅에다 묻고 밟는다구요. 그렇게 취급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절대적으로 완전한 것은 가장 더러운 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 더러운 곳을 소화하지 않으면 꼭대기까지 자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랑의 기관이 가장 귀한 것이지만 더러운 곳에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서구 사람들은 화장실에 갔다 나와서 손을 씻습니다. 그렇게 더러워요? 사랑은 더러운 것을 완전히 소화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얘기하는 걸 알겠어요?「예.」

부처끼리 서로 껴안고 키스하면서 사랑하지요? 그렇게 키스할 때 상대의 침이 단맛이에요, 쓴맛이에요? 달아요?「예.」누가 그렇게 달게 만들었어요? 무엇이 그렇게 달게 만들어요? 사랑의 힘이 그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남편이 하루종일 돌아다니다가 저녁에 집에 돌아와서 양말을 벗어 던지면, 아내는 그걸 들고 흠흠흠 하면서 '그렇게 안 좋지 않구만!' 합니다. (웃음) 그렇게 안 좋지 않다는 거예요. 왜? 하루종일 열심히 돌아다닌만큼 냄새가 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안 좋지 않다는 거예요. 여자들, 그래요? 나는 여자가 아니라서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이 선생님보다 더 잘 알고 있을 테니까 물어 보는 거예요. 그거 사실이에요?「예.」

남자가 열심히 활동해서 나는 냄새이기 때문에 그 냄새는 눈물이 나도록 귀한 것입니다. 사랑은 그처럼 묘한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 그래서 사랑은 묘한 힘을 더하고 더해서 천국의 꼭대기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피조물은 사랑의 개념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성숙한 남자의 오관은 여자를 위한 것

여러분이 완전한 사랑의 주인이 되고 싶다면 안 좋은 모든 것을 소화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현명하신 분이에요. 지혜의 왕이십니다. 여러분이 아침마다 화장실에 가면 냄새가 안 좋지요? 그렇지만 여러분의 냄새는 못 맡습니다. 그렇지요? 왜?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된 것은 상대로서 느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눈을 몇 번이나 깜박거리는지 헤아릴 수 있어요? 금방 지쳐 빠질 것입니다. 항상 여러분의 심장이 박동하는 것을 느껴요? 왜 못 느껴요? 완전히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된 것은 못 느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사랑과 생명, 그리고 양심도 못 느낍니다. 여러분에게 사랑과 생명, 그리고 양심이 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이 못 느끼는 것입니다. 사랑을 보았어요? 생명, 양심을 보았어요? 만져 보았어요? 그 주인, 뿌리는 하나님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도 알 수 없는 것입니다. 완전히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그 존재를 못 느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하나되어 있으면 자극을 못 느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사랑·생명·혈통·양심의 상대를 창조한 것입니다. 아무 것도 모르고 있다가 상대가 나타나면 사랑·생명·혈통·양심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 움직임이 너무 빠르기 때문에 눈 깜짝할 사이에 모든 것을 점령합니다.

그래서 사랑의 상대가 나타나면 입도 벌어지고, 눈도 꼼짝을 않고 '아아아!' 너무 충격적이어서 스톱입니다. 육적인 것은 완전히 없어지는 것입니다. 사랑의 힘만이 작용하는 것입니다. 서로 품고 완전히 하나되는 데는 경계선이 없습니다. 옷을 하나 벗고, 둘 벗고, 셋 벗고, 전부 다 벗고, 몸의 가죽까지 벗고 뼈 속까지 들어가는 것입니다. 나는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이 선생님보다 더 잘 알 거라구요. (웃음)

무엇 때문에 하나님이 피조물을 창조했느냐? 사랑의 자극을 원했기 때문입니다. 그 가운데 들어가면 다른 모든 것들은 다 사라지고 사랑의 힘만이 남는 거예요. 개구리가 전기가 통하면 영원히 뻗어 버리는 것과 같은 그런 느낌이 사랑의 세계에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게 좋은데, 여러분은 안 좋지요?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은 안 좋아하지요? (웃음)

지금 선생님이 몇 살이에요? 열 일곱 살! (웃음과 박수) 아, 열 일곱도 너무 많다구요. 틴에이저라구요. 어디서든지 참사랑의 힘이 발동하는 것입니다. 몇 시간이나 되었어요? (웃음) 선생님의 기록은 열 여섯 시간 반이라구요. 무슨 소리야? 시끄럽다구! 앉아 있는 사람도 열 여섯 시간 이상을 어떻게 앉아 있어요?「사랑의 힘으로 앉아 있습니다.」그래, 사랑의 힘은 모든 것을 컨트롤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 모두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여러분의 아기씨가 최초로 연결된 본원지가 어디예요? 하나님이지요? 하나님으로부터 연결되어서 누구에게 이어졌어요? 아담, 해와? 어느 쪽이에요?「아담입니다.」아담입니다. 여자들의 기분이 안 좋을 거라구요. 특히 미국 여자들! (웃음) 그렇지만 이게 원리예요. 원리는 그 어떤 힘으로도 바꿀 수 없습니다. 오로지 따를 뿐입니다. 아기씨가 처음으로 아담에게 연결되었는데, 그 아담이 어떤 아담이었느냐? 미성숙, 성숙? 성숙한 아담입니다. 성숙한 남자의 오관은 남자를 위한 것이 아니예요. 해와를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아기씨가 남자에게 상속되어서 여자의 복중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의 몸으로부터 영양을 섭취하면서 자라는 거예요. 자라는 것은 아버지의 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몸으로부터 모든 것을 취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모두 다 그렇습니다. 그 씨가 어머니의 몸으로부터 모든 것을 받아서 자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어머니의 원수입니다. 가장 무서운 원수입니다. 생명의 원수고, 사랑의 원수고, 모든 것을 다 빼앗아 가는 원수입니다.

그렇지만 어머니는 그것이 좋은 것입니다. 모든 것을 주면서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 그래서 어머니의 몸으로부터 갈라져 나와서 성장하는 것입니다. 이게 여러분의 성장 배경입니다. 태어난 거기서부터는 아버지가 키우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희망을 걸고 키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의 몸을 여러분의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아니예요! 내 것이 아닙니다. 거기에 어머니가 있고 아버지가 있는 것입니다. 또 나라의 모든 것이 깃들어 있습니다. 만약에 타락한 세계의 것을 취하지 않았더라면 완성한 남자와 완성한 여자로부터 비롯된 국가는 하나의 국가이지, 두 국가가 아니었을 것입니다. 그 국가가 확장되어서 지상천국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 다음에 천상천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영계에 들어가면 아무 것도 필요 없습니다. 거기는 차도 필요 없습니다. 그래, 차 만드는 공장도 필요 없고, 음식을 만드는 공장도 없습니다. 꽃향기로 가득할 뿐입니다. 영계는 사랑의 세계입니다. 알겠어요?

나는 참어머님·참아버님·참왕·참하나님의 대신자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냐? 참부모, 본연의 부모입니다. 참스승, 본연의 스승입니다. 왕, 참왕입니다. 참스승은 어떤 스승이냐? 제자들에게 자기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을 다 가르쳐 주고 자신은 제로 포인트로 내려가겠다고 생각하는 스승입니다. 어디서 그런 참스승을 찾아볼 수 있느냐? 지금 이 타락한 세계에는 참스승이 없습니다. 주고, 주고, 더 주고 싶어하는 그런 스승이 이 타락한 세계에는 없어요.

이와 같이 생각해 볼 때, 여러분이 어디서 출발해서 성장하게 되었느냐? 여러분 자신들로부터 시작된 것이 아닙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어머니와 아버지, 국가, 하나님이 연결되어 있는 기반으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그것이 연결되어 있는 근본적인 개념이 참사랑이에요. 희생적인 사랑, 주고 더 주고 싶어하는 사랑입니다. 주고 난 다음에 되돌려 받는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는 그런 것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미국 대통령도 그런 개념은 안 가지고 있습니다.

상대권이 더 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러한 자리에서 천국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그런 개념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왕, 하나님의 개념을 가지게 되면 가정·국가·우주를 넘어가는 데 문제없습니다. 경계선이 없습니다. 이 사랑의 사다리를 올라가고 올라가면 결국에는 하나님의 보좌에 이르게 됩니다. 거기서는 여러분의 조상인 아담도 만나게 됩니다. 여러분이 무엇을 갖고 싶으면 그렇게 갖고 싶은 만큼 열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무한정으로 모든 것이 제공되는 곳이 참사랑을 중심삼은 천국입니다. 거기서 여러분이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이상적인 창조목적입니다. 언제나 영적으로 자라나서 하나님께 이른다는 것이 고마운 개념입니다.

그래서 이 타이틀이 '참부모님의 날은 내 참아들딸의 날'입니다. 거기에는 여러분의 개념이 없어요. 언제나 참어머님의 대신이고, 참아버님의 대신이고, 참왕의 대신이고, 참하나님의 대신입니다. 여러분의 개념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이 참아들딸로서 참부모 앞에 나설 수 없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개념을 갖게 되면, 사탄이 길을 막을 수 없는 것입니다.

360만쌍 축복을 향해 진군하자

내년 11월 29일에 360만쌍의 축복이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어떻게 그거 할 수 있어?' 하겠지만, 아니라구요. 여러분의 생각이 문제입니다. '나는 최선을 다할 것이다. 하나님이 도와 주시면 나 혼자서도 다 할 수 있다. 문제없다.' 할 수 있어요, 할 수 없어요?「할 수 있습니다.」그런 생각을 가져야 돼요. 여러분이 가는 데마다 문제를 일으켜서 이상 가정, 이상 국가, 이상 왕국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면 축복은 자동적으로 성공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국 사람들, 어때요? 몇 쌍이나 해요? 360만쌍, 문제없다구요. 미국의 각 주마다 문제없을 거예요. 하룻밤만 방송을 하면 나라 전체가 시끄러울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것을 6개월만 계속하면 미국이 어떻게 변하겠어요? 6개월도 안 가요. 40일만 하면 완전히 뒤집어집니다. 문제없습니다. 지금 이상세계가 찾아오고 있다구요. 그 축복을 어떻게 이상세계에 연결시키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이 360만 쌍의 축복밖에 관심이 없어요. 얼마나 시끄러울지 생각해 봐요. 온 우주가 춤추고 떠들어대는 소리에 잠자던 하나님이 일어나서 '왜 이렇게 시끄러워? 아, 레버런 문이 360만쌍의 축복을 한다구? 그거 너무 적다. 3억6천만쌍….' 그거 어때요? (박수)

문제없어요. 거기서부터 이상가정을 이루는 것이 문제없고, 국가를 세우는 것도 문제없고, 세계를 세우는 것도 문제없고, 참사랑을 중심삼은 우주를 건설하는 것도 문제없습니다. 어디, 문제 있어요? 없어요, 없어! 여러분이 그런 기반을 닦아서 해피, 해피, 해피! (박수) 지금부터 그런 목적을 가지고 내년 11월 29일까지 진군할지어다! 하겠어요?「예.」

얼마나 많은 커플들을 동원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거 숙제입니다. 그것이 성공하면 여러분은 천국에 정착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모범이 될래요, 그 반대가 될래요? 그것이 성공하면 세계는 자연히 우리를 따라오게 됩니다. 나이 많은 사람들도 젊은이들을 통일교회에 밀어 넣어서 이 방향으로 따라가기를 바랄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하나님의 주권이 나타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부터 출발해요, 안 해요?「출발합니다.」지금부터 출발하겠다는 사람들은 양손을 들어 봐라! 결심을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을 믿어 보겠다구요. 고마워요.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박수)

진짜 대표자들은 오늘 아침에 다 회의 끝났는데…. 미국은 미국 대표가 참석했기 때문에 미국의 각 주에서 온 사람들끼리 모여서 얘기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중심 뿌리가 필요해

앞으로는 회의할 때 많은 사람들이 모이지 않게 해야 되겠어요. 앞으로 점점 때가 가까이 오면 비밀을 지켜야 할 일들이 많고, 여러분에게 공개하지 못할 일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 전체 모임을 갖지 않아야 되겠다 하는 때가 오는 거예요. 이제는 통일교회 내의 회의가 아니고 국가라든가 국제적인 모든 고급 관리들과 연결지을 수 있는 내용을 중심삼고 말하고 의논해야 할 때가 가까이 오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해하기를 바라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여러분이 선생님을 만나는 것도 지금까지처럼 자유롭지 못할지도 모르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알아들을 만한 사람들은 알 거라구요. 그거 못 알아듣는 사람은 이런 모임에 참석할 수 있는 자격이 없는 사람이에요. 오늘 아침에도 여러분에게 얘기 못 할 내용도 다 얘기하고 그랬는데, 그 비밀을 지켜야 되요.

이 개략적인 모든 것을 내가 이제 얘기해 줄 거예요. 이제 섭리의 때가 가까이 옴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세계를 추구하는 데 있어서는 하나의 목표가 있어야 되고, 하나의 목표를 이루는 데는 하나의 중심을 통해야 돼요. 그 중심을 통해 가지고 중심과 연결된 개인·가정·종족·민족… 전체의 중심을 중심삼고 개인과 연결되고 가정·종족·민족과 연결될 수 있는 그런 방향성이 있을 거라구요.

세계에는 국가들이 많지만 그 국가를 중심삼고 가는 데에 있어서는 어떤 국가를 중심삼고 센터에 연결하느냐 하는 것이 이제부터 중요시해야 할 시점에 들어온 거예요. 가는 것도 그렇지만 센터를 중심삼고 돌게 될 때 말이에요, 이 돌게 되는 중심이 둘이라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하나여야 되는 것입니다.

복귀시대에 있어서 재림주님이 오시게 되면 세계적인 모든 판도를 중심삼고 통일되어야 되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 기독교 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한 그런 시대에 있어서 오시는 주님을 맞았더라면, 그 주님이 온 그 나라와 주님의 가정을 중삼심고 종족·민족·국가를 중심삼고 출발할 것이 원칙이었다는 거예요.

아무리 큰 나무가 있더라도 큰 나무의 중심은 뭐냐? 일반 사람들은 가지가 필요하고, 중심 줄기에 연결된 수직에 달린 이 버드(bud;순), 순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겠지만 그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중심 뿌리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센트럴 루트(central root;중심 뿌리)란 것은 생명의 근원이 출발할 때부터 싹이 나기 시작한 것이에요. 이 중심 뿌리라는 것은 싹이 안 나는 거예요. 모든 것이 거기서 시작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나라를 중심삼고 센터를 말하지만 인류 역사를 중심삼고 쭉 보게 된다면, 그 인류 역사의 센터가 뭐냐? 아무리 퍼졌다 하더라도 이 센터가 땅에 내려와서 중심이 되는 거예요. 중심 뿌리가 중심이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문제는 오늘날 이 선조 문제, 인간의 근본에 대한 문제, 타락 문제라든가 선악 문제, 성선설 성악설의 선악 세계 등 이런 모든 근본적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이 중심이 서지 않기 때문에 그것을 지금 어느 때나 필요로 하게 되는 거예요. 여기서 국가면 국가에 대한 역사라든가, 종교 역사를 중심삼은 전통 사상이라든가 하는 중심 되는 것이 나와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는 중심 뿌리가 될 수 있는 출발점

여러분, 트루 패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가 뭐예요? 인류의 맨 뿌리가 될 수 있는, 중심 뿌리가 될 수 있는 출발점이 참부모라는 거예요. 타락한 인간 세계에 있어서 참부모라는 말은, 우리 인류가 타락하지 않은 인류가 되었더라면 그것은 옛날 옛적에 우리 첫번, 제1 인류의 조상을 두고 하는 말이라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이 없어졌으니 이제 그것을 재현하게 될 때는 모든 인류 전체를 대표한 첫번 조상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타락하지 않고 창조 이후에 완성한 참부모가 나타났다는 거예요. 세계적인 모든 타락세계에 의해 이 가운데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가운데에.

세계적인 모든 인류를 중심삼고 참부모가 비로소 이 맨 첫번, 중심적인 자리에 혼자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혼자 나타나 가지고 세계 판도의 국가인 연합국을 중삼삼고 하나 만든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연합국에 나라가 많고, 영·미·불(영국·미국·불란서)이 모든 것이 많다 하더라도 그게 뿌리가 아니고 이 하나가 조상의 뿌리가 된다는 거예요. 이게 아담의 자리예요, 아담의 자리.

그러니까 참부모가 되려면 오리지널(본연의) 그 뿌리와 요소가 같아야 됩니다. 그런 참부모와 합해야 되는 거예요. 아무리 미국이 여기에 있다 하더라도 이 한 분 참부모하고 접붙여야 돼요. 이게 중심이 아니라구요. 세계가 주체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 주체가 전체를 대표한 주체라면 개인적 주체라 하더라도 세계적 주체가 되기 때문에 그 주체를 중심삼고 전부 다 상대적인 대등 가치로 완성해야 된다는 말이에요.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이 세계적 기준까지 올라오기 전까지는 전부 제멋대로였어요. 미국은 자기 나라가 제일이라고 생각했다구요. 그 중심 뿌리는 중심 줄기와 중심 순하고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순, 이 셋을 중심삼고 많은 가지들이 뻗어 나가는 거예요. 그러나 중심 줄기가 없으면 가지들은 뻗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열매가 아무리 좋게 열렸더라도 그 줄기를 못 당하는 거예요, 이게.

이 말을 왜 하느냐? 이제는 나라면 나라를 전부 뜻 앞에 수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면 세계가 뜻 앞에 수습돼야 되고, 나라가 뜻 앞에 수습돼야 되고, 종족과 민족과 가정과 개인이 수습되어야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원칙적인 이 중심 뿌리를 통할 수 있는 줄기와 순과 연결돼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우리 섭리사로 보게 되면, 지금 때는 장자권 세계 판도를 넘어서는 때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세계 인류의 맨 꼴래미로 따라갔어요. 그래, 반대하니까 맨 꼴래미가 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 모가지를 잘라 버리고 밟아 치우려고 했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사탄세계의 지금까지 선생님 앞에 있는 온 인류는 전부 장자 가인이다 이거예요. 장자 가인은 사탄 편에 속하는 인류라는 것입니다. 장자는 사탄 편이고, 사탄 편 장자는 차자 아벨을 죽였어요. 차자는 챔피언이에요. 세계에 있어서 차자는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죽이려다가 못 죽이고 지금 세계가 돌아서게 되었으니 누가 앞서는 거예요?「아버님이 앞섭니다.」그래서 장자권 복귀가 된 거예요. 수많은 사람들이 없애려고 했지만, 이제는 다 레버런 문을 따라갈 수 있는, 돌아올 때가 되었기 때문에 세상을 다 버리더라도 레버런 문을 전부 다 향하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돌아섬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늘 편 차자가 맨 꼴래미에 섰던 것이 뒤로 돌아섬으로 말미암아 일등이 된다는 거예요. 장자가 된다는 거예요.

이런 장자권은 에덴 동산에서, 한 가정에서 이루어야 돼요. 아담은 누구냐 하면, 인류의 가인이에요. 그렇지요?「예.」가정이었어요. 지금의 때는 가정이에요, 세계적으로. 여기에서 장자권을 잃어버렸어요. 이것은 장자 세계가, 이것이 확대해 나와서 된 거라구요 이것은 가인권이에요, 가인권. 이것이 반대로 이렇게 선생님을 중심삼고 서는 거예요. 이게 장자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선생님이 여기서 장자권·부모권·왕권을 갖는 거예요.

참부모권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세계적인 운동

아담이 뭐냐 하면 장자고, 부모의 처음이고, 그 다음에는 왕의 처음이에요. 그래서 결국은 따라올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 판도가 여기의 가정이 돼 있지만 사탄세계의 장자권, 사탄세계의 부모권, 사탄세계의 왕권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장자를 싸워서 이겼다는 거예요. 이김으로 말미암아 장자권과 참부모권을 복귀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장자 부모권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장자 부모권은 참부모입니다. 또 참부모는 하늘 부모의 센터를 말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부터 왕권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왕권 시대로 넘어갈 때만이 이것은 또…. 그러려면 여기의 이것을 중심삼고 이것이 다 연결되는 거예요. 여기는 이렇게 연결되고, 이건 이렇게 연결되고, 이게 이렇게 연결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2차대전 이후에 한국으로 주님이 왔다면 한국의 그분을 중심삼고, 오시는 주님의 가정을, 선생님이 결혼했던 그 성진이 어머니를 아버님이 그냥 맞이했다면 지금의 어머니는 필요 없다는 거예요. 오늘날 40년 후에 찾은 축복이 필요 없어요. 그때 다 축복해 버리는 거예요, 일시에, 일시에.

예수님이 결혼을 못 하고 죽었기 때문에 예수님의 결혼과 더불어 세 제자의 결혼, 열두 제자의 결혼, 그 다음에는 72문도의 결혼, 120문도의 결혼이 이뤄지는 거예요. 부활 후에 마가의 다락방에 성신과 함께한 120문도가 예수님의 결혼과 더불어 한꺼번에 다 결혼하고, 그 다음에는 새로운 민족 편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로 퍼져 가지고 모든 가인 가정들을 아벨 가정이 형제지연으로 묶어 버리면 되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7년도 안 가요.

그 일을 쫓겨나서 못 이루었기 때문에 재차 편성을 해야 됩니다. 그러려니까 무엇을 찾아와야 되느냐 하면, 해와를 찾아와야 돼요. 신부를 찾아 나오고 아들을 찾아 나오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래서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확대된 세계 무대에서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반대를 받으며 이 고개를 다 넘어왔어요. 넘어와 가지고 이제는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참부모를 선포했다는 거예요. 1992년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하고, 거기서부터 한 분수령을 지나 비로소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을 선포한 거예요. 정착이라는 것은 비로소 자리를 잡는다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면 자리를 잡아서 뭘 하느냐? 이 모든 세계의 참부모권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서 세계적인 이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축복도 3만쌍으로부터 36만쌍, 지금 360만쌍을 하는 거예요. 소생·장성 단계를 넘었다는 거예요. 장성 단계를 넘었다는 것은 국가적 기준을 넘어섰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실패한 이스라엘권, 국가를 잃어버렸던 것을 복귀할 수 있는 때에 왔기 때문에, 이런 관점으로 보면, 이제 선생님을 위주로 한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국가를 찾아 들어가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왕권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왕권을 복귀할 수 있는 이스라엘이 실패한 걸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예수님 때에 이스라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면 로마 같은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따라올 수 없다는 거예요. 그때 그것을 하면 국가적 기준에서 장자권 복귀, 국가적 기준에서 부모권 복귀, 국가적 기준에서 왕권 복귀를 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었다면 타락한 장성 기준, 사탄권 장자권, 사탄권 부모권, 사탄권 왕권을 능가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히 세계적인 무대로 연결되는 거라구요.

창조이상은 장자권·부모권·왕권을 이루는 것

*예수의 자리는 장성급이었어요. 그 장성급은 사탄 편 국가 기반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예수가 참장자권·참부모권·참왕권을 이루게 되면 그것은 자동적으로 직접주관권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은 사탄이 점령할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이 칠 수 없는 그런 참장자권·참부모권·참왕권의 출발점이라는 거예요. 아무리 로마가 강해도 문제없다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 이룬 모든 것은 세계적 기반이라는 거예요.

예수 때는 가정 기반이 없었어요. 가정이 없으니까 국가·세계·천국도 이룰 수 없었다는 거예요. 타락 전의 창조이상은 장자권·부모권·왕권을 이루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니 본래대로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일을 해야 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건 세계적인 기준이에요. 세계적으로 예수가 와서 국가적 기준에서 장자권 세계 판도, 장자권 국가 판도를 넘어 참부모로 서서 장자권을 중심해서 세계 국가를 넘고 세계의 왕권을 넘어야 되는 거라구요. 만일 예수님이 결혼해 가지고 씨족만 있었다면 선생님이 이와 같이 세계 판도의 국가적 기준을 넘지 않아도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없으니, 가정이 없으니 다시 해야 되는 거예요.

종족 하게 되면 예수님의 핏줄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핏줄이. 그랬다면 예수는 뭐냐 하면, 국가 기준의 장자, 장자권 부모, 장자권 왕이 되는 거예요. 그 핏줄이 남아 있기 때문에 이건 사탄과 관계없어요. 사탄과 관계없기 때문에 이것은…. 그랬다면 오늘날 선생님이 이런 세계적 국가의 반대를 받을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세 아들딸이 축복만 받게 됐으면 말이에요, 2천년 이내에 세계는 통일되었다는 거예요. 결혼해 가지고 핏줄만 연결되었다면 말이에요. 그 말씀 가지고 세계를 전부 통일해 버렸는데, 핏줄까지 연결된다면 얼마나 빠르겠어요? 결혼해 가지고 핏줄이 연결되었다면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지금 세계적 판도로 뒤넘이치는 데 있어서 참부모를 중심삼은 가정과 참부모를 중심삼은 혈족,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내려온 종족과 국가가 연결되게 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국가의 중심으로 등장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래, 한반도가 2차대전 이후에 세계적 중심 국가가 될 것이었는데 둘로 갈라졌어요, 선생님을 쫓아냈기 때문에. 이걸 다시 통일해야 돼요. 한국이 다시 통일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로서 환고향을 명령한 거예요, 환고향. 가정을 통일하게 되면 종족이 나오고, 종족을 통일하면 민족이 나오고, 민족을 통일하면 국가가 나오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참부모를 쫓아냈으니 사탄 된 공산주의는 북한을 책임져 가지고 대행 행사로 김일성이 나와서 '내가 인류의 아버지다!' 그런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레버런 문이 쫓겨나 가지고 지금까지 방황하는 거예요. 아직까지 환고향을 못 했어요. 국가까지 잃어버렸으니까. 그러나 40세 고개를 넘음으로 말미암아, 예수의 실패한 것, 역사적 아담의 실패한 것을 40고개를 넘음으로 말미암아 편성할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통일교는 세계 핍박권을 넘어서 가지고 참부모권을 회복하고 왕권을 회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환고향할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김일성은 가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남한의 모든 대통령, 선생님이 후원한 박대통령을 비롯한 3대가 전부 나를 배반해 버렸어요. 나라의 아버지 놀음을 박정희가 했고, 전두환이 했고, 노태우가 했는데 그것은 진짜 아버지가 아니라는 거예요. 나라의 아버지가 아니고 가짜 아버지인 걸 몰랐다는 거예요. 진짜 아버지 때문에 됐는데 진짜 아버지를 차 버렸기 때문에 전부 다 옥살박살 난 거예요. 북한이 망하듯이 망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정치면에 선전되는 소문도 그렇게 안 하는 거예요. 안 그럴 수 없는 거예요. 박정희가 그러한 입장에서 책임을 다했다면 한국은 이 40고개를 넘어 국가를 가진, 남북을 통일한 주인으로서 넘어서고도 남았을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부모님은 40고개를 넘어 수습해야

그래서 이곳은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유신론 무신론의 결판장이 돼 있는데, 결판하는 데 있어서 누구를 놓고 했느냐 하면 말이에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예요. 형제지간이었어요. 부모를 놓고 하지 않았다구요. 부모를 쫓아내고 말이에요. 통일이 안 되면 40고개를 못 넘는 자리이므로 부모님은 그 40고개를 넘고 찾아가 가지고 이걸 수습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해외의 세계적 무대에서 공산주의 제압, 세계적 무대에서 민주주의 제압운동을 지금까지 해 나오는 거라구요. 그러면 40고개를 넘는 데 있어서 성진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했다면 그냥 그대로 40고개를 넘었을 것인데, 그러지 못했기 때문에 다시 어머니를 택한 문제의 출발점을 중심삼고 36년 만에 미국과 40년을 중심삼고 세계 판도의 이걸 넘으려고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제가 성혼 36주년 되는 날이었어요.

그래서 신부권인 기독교 문화권을 밟고 타고 앉아서 내놓아야 할 것이 여기 워싱턴 대회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저께 주동문이 얘기한 어디? [타임], [뉴스위크], 또 어디? [유 에스 앤드 월드 리포트] 등 전부가 예수에 대한 내용의 기사를 실었어요.

예수를 믿어야 될 것이냐, 그 아버지가 누구냐, 구름 타고 오는 것이 사실이냐, 무덤에서 그냥 그대로 시체가 일어나느냐는 등 전부 다 자기들도 모르는 것을 들춰 가지고 문제시하는 거예요. 마리아가 버진(virgin;처녀)인데, 처녀가 아버지가 없는데 아기를 낳을 수 있느냐, 아버지가 있다면 그게 누구냐, 부활할 때 몸뚱이는 구름 타고 오느냐 하는 그런 내용을 썼더라구요. 세상에 전부 다 엉터리라구요. 그런데 선생님이 워싱턴에서 얘기한 것을 완전히 다 깨끗이 설명한 거라구요.

그리고 공화당이 말이에요, 선거 자금을 모으기 위한 중요한 대회를 왜 그만뒀겠어요? 선거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천명(天命)이, 하늘의 뜻이 중요하기 때문에 하늘이 그것을 다 차 버리는 거예요. '똑바로 해라, 이 자식들!' 선생님이 한 것은 다 아벨 입장이라구요, 아벨.

*경제적인 힘을 모으려고 하는 것은 외적인 것이에요. 선생님의 말씀은 내적인 것, 정신적인 것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느 쪽이 더 귀한 거예요? 내적인 것이 더 가치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방해하는 것은 하나님이 허락할 수 없습니다. 끽!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거 어쩌면 그렇게 탕감조건에 다 들어맞아요? 예수가 구름 타고 오는 것은 거짓말이다 이거예요. 마리아한테서 낳았다는 것, 동정녀가 잉태했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이거예요. 예수가 장가 안 가야 된다는 건 거짓말이라는 거예요. 장가가야 된다는 거예요. 전부 다 나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가 지금 와서 어떻게 그것을 뒤집어 가지고 가정을 이뤄 나가느냐 이거예요.

예수님은 본연의 아담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미국이 신부 국가로서 미국에 있는 모든 여자들은 주님을 맞기 위한 준비를 하게 될 때 여왕의 자리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이 전환시대에 있어서 탕감복귀는 정반대로 해야 되는 거예요. 타락할 때 해와는 두 남자와 관계했기 때문에 순결을 지키는 여자가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사가랴 가정에서 말이에요, 엘리사벳이 언니고 마리아가 동생인데 동생 마리아가 언니의 남편을 빼앗아야 된다는 거예요. *남편에 대한 관점이 이와 같이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엘리사벳 편을 복귀하는 것은 180도 다른 거예요. 이쪽이 연결되는 것은 마리아와 예수라는 거예요. 사가랴를 중심삼고 보면 두 아내와 두 아들이 있는 셈인데 본래의 어머니와 아들은 새 아내와 새 아들이라는 거예요. 이것은 동생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어떻게 가느냐? 언니는 사탄 편이므로 동생이 언니의 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한 부모뿐이에요. 알겠어요? 한 부모와 한 아들딸. 타락은 두 어머니와 두 아들이 나와서 싸우는 것이에요. 거기에 싸우는 칸셉을 연결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어떻게 그것을 한 라인으로 만들 수 있느냐? 그것은 동생이 센터가 되고 언니가 뒤를 따라감으로써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동생인 마리아가 언니의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언니인 엘리사벳은 동생을 따라가야 돼요. 그래서 하나의 라인을 만드는 거예요. 그거 거꾸로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와 같았던 사탄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거 확실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동생이 자기 언니의 남편을 빼앗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말이에요, 예수의 색시는 누가 되어야 한다구요?「세례 요한의 누이동생이 되어야 합니다.」왜, 어째서? 에덴 동산에 있어서 가인이 천사장이에요. 가인이 천사장이라구요. 가인 입장인 천사장이 아벨 입장에 있는 아담의 동생을 빼앗아 갔어요. 역사가 그렇게 뒤집어졌으니까 여기서 바로잡으려니 그 누이동생을 빼앗아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동생은 아담의 동생이라는 거예요. 천사장은 가인 입장이구요. 가인이 아벨의 동생을 빼앗아 갔어요. 알겠어요? 끝날에 아벨이 여기에 나타난다는 거예요. 사탄 편인 가인은 여기라는 거예요. 그것은 한 가정이 전개된 결과로서 세계를 대표한다는 거예요. 그런 중심은 하나의 가정이라는 거예요, 하나의 가정. 그 가정이 사가랴 가정이에요. 사가랴는 레아와 라헬의 자매와 연결되었던 야곱을 대신한 거였어요. 야곱은 종족 기반이요, 이것은 국가 기반이라는 거예요. 종족의 실수로 하나되지 못했던 야곱의 입장으로 전개된 국가 기반에 있어서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가정을 하나 만들어야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리고 과거의 실수를 깨끗이 청산해야 돼요. 그게 국가 기반을 중심삼은 복귀라는 거예요. 그것이 예수 가정의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어머니를 바꾸고, 아들딸을 바꾼다는 거예요. 그러나 아버지의 입장은 하나님의 입장으로서 바꿀 수 없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그와 같이 반대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가랴는 언니와 동생의 남편으로서 하나님의 입장을 대표했다는 거예요. 언니의 남편으로서는 본연의 세계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돌아가서 연결되는 데가 마리아와 예수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야곱 가정에 있어서도 하나님의 입장이었던 야곱은 변할 수 없었어요. 레아와 라헬이 싸우는 것과 같다는 거예요. 레아의 열 아들과 라헬의 두 아들이 싸운 그것이 북조 이스라엘 열 지파와 남조 유대 두 지파로 갈라져서 싸운 것과 같다는 거예요. 하나 만들 수 없었어요.

그래서 구약시대의 엘리야가 다시 와서 메시아의 길을 곧게 한다고 했던 것입니다. 모든 준비를 한다고 한 것은 하나로 만든다는 것이었어요. 그것을 대표한 녀석이 세례 요한입니다. 그 세례 요한은 가인의 입장이었고, 예수는 아벨의 입장이었어요. 하나님 편 천사장의 입장이 세례 요한이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예수는 본연의 아담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결혼한다면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하나님 편 천사장이 자동적으로 예수를 모시고 따라야 되는 거예요. 7천 무리 이상만 예수한테 연결되면 끝난다는 거예요. 세례 요한은 예수를 전혀 믿지 않았어요. 세례 요한이 예수의 열두 제자, 72문도, 120문도를 한꺼번에 축복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재림시대가 있어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예수님이 결혼한다면 누구하고 결혼해야 되는 거예요? 이복동생하고 해야 한다는 거예요, 이복동생. 동생이에요, 동생. 그때 그 환경에서, 처녀가 아기를 배면 돌로 때려죽이고 말이에요, 가정적으로 음란한 일이 벌어지면 일족이 망하는 그때에 있어서 이것을 행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됐겠느냐, 안 됐겠느냐? 사가랴 가정만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동생이 언니의 남편을 빼앗아 임신을 해 버리고 오빠라는 녀석이 이복동생을 겁탈해 버렸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드러나는 날에는 일가가 멸족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가랴 혹은 엘리사벳, 세례 요한도 예수가 누구인지를 알고, 또 마리아도 그런 환경에 있었는데 그런 놀음을 하겠다면 눈이 둥그래지고 입술이 이렇게 포개지게 되었겠어요, 안 되었겠어요? 저렇게 첩에서 태어난 아들이 자기 누이동생을 빼앗겠다고 하면 '이놈은 음란의 자식이다.' 그런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례 요한도 예수를 거부한 거예요. 엘리사벳도 부정하고, 사가랴도 부정하고, 마리아도 '할 수 없다.' 한 거예요. 열여섯 살 때 타락했기 때문에 예수가 결혼한다고 열 일곱 살 때 한 번 얘기하고, 스물 일곱 살 때 얘기하고, 서른 살 때 결판하듯이 얘기했는데도 불구하고 듣지 않았기 때문에 집을 떠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거예요.

왜 13수가 나쁜 수가 된 줄 알아요? 예수님이 상대적 이상을 이루지도, 정착하지도 못했던 원한의 수이기 때문에 13수는 나쁘다고 하게 된 거라구요. 결혼하는 것은 13세가 제일 좋은 건데 이것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개인을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나라, 세계 전부 다 잃어버렸어요. 얼마나 악하고 나쁜 수냐 이거예요. 제일 바랐던 수인데 말이에요. 알겠어요? 이것을 세 번 얘기했는데도 말을 안 들었어요.

그러니까 열 일곱 살 때에 마리아를 통해 가지고 사가랴한테 말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엘리사벳한테 얘기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세례 요한이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 '이놈의 자식, 내 동생의 자리를 빼앗아 가려고? 나도 결혼 안 했는데 뭐 어째? 집안을 망치려고….' 이랬을 거예요. 예수는 세례 요한의 이복동생인데 '이놈의 새끼, 나도 결혼 안 했는데, 뭐 내 동생 가지고 또 이래? 이놈의 음란 대표!' 그런다는 거예요. 집안 망치는 대표라고 한다는 거라구요.

이것이 뭐냐? 프리 섹스 개념이 여기에 있어요. 미국이 어떻게 해서라도 오시는 주님을 붙들었으면 모든 게 넘어갔을 텐데 쫓아냈다는 거예요. 해결 방법, 중심 뿌리를 쫓아 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니 미국은 40수에 망해요. 40년에 망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메시아, 재림주를 쫓아 버렸으니 그런다는 거예요. 확실해요?「예.」

예수님이 결혼할 수 있어요, 없어요? 아버지가 봐도 '이놈의 녀석!' 하고, 엘리사벳이 봐도 '이놈의 자식!' 그러고, 세례 요한도 '이놈의 자식!' 하고, 마리아도 '이놈의 자식!'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스물일곱 살 때 가서도 '그 놀음 하겠어, 이놈의 자식아?' 그랬다는 거예요. 안 되니까 3년 후에 그 담판을 지었는데 '이 자식, 이게 뭐야?' 하고 쫓아낼 수밖에 없었다는 거예요. *아버지도 그런 예수를 보고 싶어하지 않았고, 어머니도 마찬가지였고, 형제도 마찬가지였다는 거예요. 그러면 예수는 어디로 가겠어요? 쫓겨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예수가 나가 가지고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는데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한 거예요. 이게 다 뭐예요, 이게? 그래요, 안 그래요? 환영받아야 할 가정과 부모에게서 쫓겨나고 형제에게서 쫓겨났어요. 가정에서 쫓겨난 예수가 그와 같은 환경을 다시 만들기 위해서 제자들을 중심삼고 해 봤지만 아무리 꿈꿔도 불가능한 거예요.

제자들끼리 싸우고 원수가 되고 시기하는 것을 볼 때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소망이 없으니 영적 구원이라도 얻기 위해서 십자가에 돌아가 가지고 영계의 어머니를 땅 위에 보내 가지고 아버지를 다시 해산하기 시작한 거예요. 나라 없고 땅에 근거 없는 이 구름과 같은 물을 만든 것이 기독교 물이에요. 나라에서 피를 흘리고 죽게 된 거예요, 이게.

그래서 예수 나라에 있어서 그런 호모 섹스형 가정 형태를 다시 탕감복귀하기 위한 세계적 형태를 맞춰 놓은 그 가운데서 복귀해 가야 할 운명이 자유세계, 기독교, 해와권이었는데, 오시는 재림주를 반대했기 때문에 마찬가지 운명에서 지금 허덕이고 있는 거예요. 나라 기준도 못 넘었어요.

그런 것을 평정하고 평준화시키기 위해 오시는 재림주를 쫓아냈으니 그 판국에 걸려 가지고, 그 역사적 전통 환경에 사로잡혀 가지고 전국가와 자유세계가 거기에 전부 다 말려들어서 지옥으로 떨어진 거예요. 이것을 구해 주기 위해서 선생님은 지금부터 20년 전에 와 가지고 이 일을 해서 방향을 전환시킬 수 있는 환경 여건을 만들었다는 거예요. 히피 이피들이 전부 다 애국자가 됐다구요.「땡큐, 파더(아버님, 감사합니다).」

'땡큐'가 뭐야, 이 쌍것들아? 나라를 잃어버리고, 세계의 가정이 다 파탄하고, 민주세계가 얼마나 피해를 입혔는데, 지금 와서 '땡큐'가 뭐야? 여러분 조상들이 잘못한 거예요, 전부 다. 40년 전에 '땡큐, 파더!' 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여러분의 모든 조상들은 지옥 밑창으로 다 떨어졌어요. 희망도 없고 길도 없어요. 여러분의 희망은 레버런 문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따라가겠습니다.' '하나되겠습니다.' 하고 앉아 가지고도 '땡큐, 파더!' 해야 된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40년 전에 그랬으면 어떻게 되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중생의 과정이 남아 있는 우리

세계적으로 레버런 문을 반대한 주도 국가가 미국이에요, 공산당이에요?「아메리카(미국)입니다.」아메리카(America) 하면 '아 머리 아파.' 이런 기분이 나요. 정말 머리가 아프다구요. 두통이 심해져요. 그걸 구해 주려고 내가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40년 동안 고생한 것보다 몇백 배 더 고생해야 되겠나요, 몇십 분의 1 고생해야 되겠나요?「수백 배 더 해야 됩니다.」수백 배 더 해야 됩니다. 이 원수의 나라를 구해 주려고 이러고 있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서 뭘 잘못했어요? 말해 보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예수가 죽었으니 부모가 못 된 것을 선생님이 부모의 자리에 와 가지고 예수가 국가 기준에서 실패한 것을 세계적 판도 위에서 이것을 성사시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자리잡는 데에 있어서 그 세계적 판도에 자리잡는 것은 개인적 완성 세계적 대표요, 가정적 완성 세계적 대표요, 종족·민족·국가적 완성 세계적 대표의 중심점이 되는 거예요.

그랬으니 그 역사가 말이에요, 과거·현재·미래가 한 혈통으로 연결되어야 돼요. 선생님이 완성했으면 말이에요, 선생님의 가정이 달리고, 선생님의 문씨 종족이 달리고, 선생님의 나라가 달리고, 아시아가 달리고 이래 가지고 세계의 중심 국가로 등장하는 거예요.

*그래서 동반구는 아벨의 반구고, 서반구는 뭐예요?「가인입니다!」나는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은 잘 알지요. 가인이 뭐예요? 천사장 입장이라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가인하고 여기에 참부모 둘이 하나돼 가지고 세계가 딱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면 한반도가 둘로 갈라진 것을 통일시켜야 되겠어요, 안 시켜도 되겠어요?「통일시켜야 합니다.」여러분은 뭐예요? 한반도가 통일되면 말이에요, 그것이 한국 국민으로서 아벨이라면 통일시키기 위해서 도와 준 여러분은 말이에요, 가인 편 한국 사람으로서 진짜 형님을 모시고 진짜 한국 사람이 되어 들어가는 길이 있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아담을 중심삼고 아벨은 본연의 장자권 복귀가 되었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을 넘어선 아벨 형의 동생이 되는 것입니다.「이 사람들이 아벨 편 동생이 되는 겁니까?」그렇지! 그러니까 여기 사탄 편에서 복귀되는 거예요.

복귀된 후에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복귀된 그 자체로는 못 들어가는 거예요. 장자권에 절대 복종하고 장자권 부모, 장자권 국가에 절대 복종하면서 하나돼 가지고야 비로소 어머니 뱃속에서 나와 가지고 동생이 자라고, 민족 국가 된 그 자리를 전부 탕감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참한국 앞에 참동생에서 형제가 되어 천국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참동생이라는 것은 천사장의 자리를 넘어서 아담 앞에 연결되는 자리라는 것이에요. 알겠어요? 연결된 다음에 참한국인이 되는 거예요. 본래의 한국인은 장자의 한국인이 되고 여러분은 차자의 한국인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버지를 따라가는 장자와 차자가 되면 천국에 들어가는 데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복잡한 거예요. 여러분은 이런 중생의 과정이 남아 있다는 것을 생각했어요? *'아이고, 선생님과 같이 여기에 왔는데, 한국 사람이 뭐야? 우리는 한국 사람 싫어. 우리한테는 미국 사람, 서구 사람들만 필요하다. 동양 지도자들은 전통도 다르고 말도 다르고…. 모든 것이 싫다. 퉷!' 그랬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부끄러운 거예요. 지금까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한국 사람이 필요해요?「예.」몽둥이로 두드리고 들이 밟고 무엇을 하더라도 감사해야 돼요. 피를 흘려도 말이에요, 불평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깨끗이 잊고 새로 태어나야

한국말을 배워야 되겠어요, 안 배워야 되겠어요?「배워야 됩니다.」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은 어머니 뱃속에 다시 못 들어가요. (웃음)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면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아기가 되면 다 잊어버리지요. 그래 가지고 다시 낳아야 돼요. *새로운 자리에서 출발하는 것이 참된 거예요. 모든 것을 깨끗이 잊고 새로 태어나야 됩니다. 새로 태어나는 사람이 영어로 말해요? 그건 미국 사람이지요? '노!' 이건 선생님 말이 아니예요. 이러한 것은 복귀를 해결하는 노정이라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여러분은 한국 사람이 싫다고 해도, 궁둥이를 몇 번이고 차여도 따라가야 돼요. 열두 번, 서른 여섯 번, 1백 이십 번, 1백 육십 번 차여도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얼마나 차였어요? 하나님이 얼마나 차였느냐 말이에요. 눈도 차이고, 코도 차이고, 가슴도 차이고, 사지를 다 차였다는 거예요.

이젠 선생님도 한국을 찾아야 되겠나요, 안 찾아야 되겠나요?「찾아야 합니다.」내가 기독교가 갈라지고 사탄 때문에 가인 아벨이 또다시 갈리진 걸 내가 통일시키고, 서양문명, 동양문명이 갈라져 가지고 원수가 된 걸 다 화합시켰으니 여러분은 그런 혜택받은 자리에 서 가지고 선생님의 나라가 갈라져서 싸우는 걸 그냥 보고 있겠어요?

그게 누구 나라예요? 여러분의 집이 거기에 있고, 여러분의 아버지가 있고, 형제가 있고, 참형제가 있고, 참부모·참가정·참종족·참국가가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모든 것이…. 그거 사실이에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말한 것을 확실히 몰랐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럼 알았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눈 감고! 됐어요.

그러면 여러분이 총 가지고 싸운다면 총 한 자루씩 사겠어요, 안 사겠어요? 어떻게 살 거예요? 국진이가 만든 조그만 총을 살 거예요, 기관총을 살 거예요, 캐넌(cannon;대포)을 하나 살 거예요?「캐넌을 사겠습니다.」캐넌 하나만 살 거예요, 캐넌도 사고, 기관총도 사고, 엠원(M1)도 사고, 보통 피스톨도 사고 전부 다 살 거예요? 그 총 하나에 몇만 달러예요, 몇십만 달러예요? 여러분이 '우리 모두 다 사겠습니다.' 하는 소리를 내가 분명히 들었다구요. 그래, 열 가지, 1백 가지도 사겠다는 녀석이 한 가지도 안 사겠다고 할 때는 그놈은 이단자로 추방해 버려야 돼요. 그건 반역자예요, 반역자. 사기꾼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전세계에 한국 사람이 다 도망 나와 있어요. 한국 사람은 도망 나온 사람들이에요, 전부 다. 사실이라구요. 도망 나왔기 때문에 도적질도 잘 하고, 먹을 것 없으니까 말이에요, 사기도 잘 쳐요. 사랑을 얻기 위해서는 국경도 보통 넘어가는 거예요. 대낮에도 지켜 서 있는데도 깜박 졸면 넘어가는 거예요. 지켜봐 가지고 재워 놓고 넘어가는 거예요. 배짱도 좋지. *눈뜨고 있으면 다가가서 얘기하고 친구로 만들어 가지고 시간을 보아서 그들이 지쳐서 졸면 휙 국경을 넘는 거예요. 얼마나 배짱이 좋아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이 미국의 마피아를 누가 잡느냐 하면, 독일 사람도 아니고, 이태리 사람도 아니고, 미국 사람도 아니고, 한국 사람이 잡는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국경을 보통 하루에 두 번, 세 번을 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죽어요. 먹고 살 수 없다는 거예요. 내가 낚싯대를 들고 낚시를 산골 같은 곳까지 가서 '한국 사람은 여기 못 오겠다.' 생각하는데 거기에도 누가 와 있더라구요. 이야, 놀랐다구요. (웃음) 왜 거기까지 가느냐 이거예요. 그 불쌍한 사람들을 구해 주기 위해 왔다고 생각하니까, '이야, 이것 도적놈들이 구세주가 되는구나.' 이렇게 생각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는 도적같이 온다고 했기 때문에 도적 같은 놈들이 모여 있구나.'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사실이라구요.

그렇게 생각할 때 '이야, 하나님은 참 지혜도 많고 못 하는 일이 없구만. 나보다 먼저 여기 와서 개척적인 후보자들로 하여금 다리를 놓게 하고 있구만. 하하하하!' 이러는 거예요. 여기는 중국 사람도 없고, 일본 사람도 없고, 다른 아시아 사람은 하나도 없고, 한국 사람만 있어요. 그런데 그 전부 다 칭찬 받지 못하고, 와일드하고 말이에요, 배짱이 세 가지고 싸움도 잘하고 못하는 게 없다는 거지요. 고기도 잘 잡고, 목부 노릇을 하면서 말도 잘 타고 그러더라구요.

그게 뭐냐 하면, 그 나라 사람을 구해 주려는 하나님의 뜻이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무리 가인이 훌륭하더라도 아벨을 찾아 모시지 않으면 부모를 찾을 수 없고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만민 구도의 자비심을 갖고 그렇게 했다 할 때 '아멘!'이라는 거예요.

180가정을 연장해서 세계적 나라를 찾아야

이제 전세계의 통일교인들이 '한국 사람 도와주자!' 하면 그 산골에 있는 사람이 가만 있겠어요, 행동하겠어요? 한국 사람을 가인 아벨 된 모든 형제나 일족으로 하려면 그 한국 사람하고 하나됐다는 조건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1백 사람, 160가정이 달려 들어오는 그런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종족적 메시아의 그런 놀음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본연의 천국을 만들어 놓고 입적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걸 여러분이 못 하면 여러분이 꼴래미 되겠어요, 그 사람들이 앞장서겠어요? 전세계적으로 한 일주일만 방송하면 말이에요, 이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잘 안다고 하면서 처음 듣는 사람이 한눈을 팔고 있으면, 자기 동네에 가 가지고 자기 일가들을 모아 놓고 '여기에 등록 안 하면, 부처끼리 전부 등록 안 하면 기관총으로 후루룩 해 버리겠다.' 이런 위협 한 번에 전부 다 복귀될 수 있는 이런 때라는 거예요. 행동으로 하면 돼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입회원서를 다 써 가지고 한꺼번에 160명이 '며칟날 축복 받겠습니다.' 하면 '오케이, 오케이.' 하는 거예요. 160가정이 그러면 등록될 수 있어요, 등록.

그러면 말이에요, 그 친척들이 말하기를 '총으로 위협해서 이렇게 했습니다.' 그렇게 말하고 싶은데, '위협했어도 하늘나라에 입적되는 천하의 복된 것이 어디 있느냐!' 해 가지고 '위협한 것이 아니오. 우리가 원해서 했습니다.' 이런다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멋지냐 말이에요.

그렇다구요. 왜 아니예요? 그런 남아 있는 길이 여러분의 나라와 세계에 연결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누가? 하나님이 그것을 하라고 했겠어요? 자기들이 시켜서 했다는데 누가 뭐라고 그래요? 그거 맞다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머리에는 '종족적 메시아 사명 완수' 이것밖에 없어요. 예수가 120명 축복 완성 못 함으로 말미암아 죽었어요.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180가정을 연장해서 세계적 나라를 찾아야 돼요. 160나라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같다구요. 원래는 180이라구요. 그래, '180가정 할 거야, 160가정 할 거야?' 하면 180가정 하겠다는 사람은 별로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서울 올림픽 대회도 184개국이 모일 것인데 말이에요, 160개국이 모였다 이거예요. 유엔에 가입하는 것도 북한이 160번째고 한국이 161번째예요. 이것(160)을 잘라 버리면 넘버원이에요. 그래서 한국의 때가 온 거예요.

주동문! 국회의원이 몇 명 왔다구?「82명이 왔습니다.」구 구는 팔십일(9×9)이에요. 9는 사탄의 완성수라는 거예요. 그걸 곱한 완성수에 더해진 것이 하나라는 거예요. 그건 사탄세계의 국회의원이 다 왔다 그 말이에요. 한 사람이 더 오면 82명이 될 것인데 이놈의 것이 떨어져 나간 거예요. 늦었기 때문에. 시간이 늦었어요. 몇 분 늦었어요. 그래서 '82명이면 곤란한데?' 그랬다구요. (웃음) 웃지 말라구요. 시간이 없다구요.

선생님이 말이에요, 원래는 둘이, 부모님이 나가서 할 자리라구요. 알겠어요? 연설하는 것은 상대를 갖추어서 선포할 내용이에요. 예수님도 가정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아버님 어머님 같이 하신다고요?」그럼, 가정이 해야 된다구. 그런데 할 수 없으니 둘째 딸을 대신 세운 거예요. 인진양, 둘째 딸. 그러니까 부녀가 하나돼서 한 거예요. 모자(母子)가 하나됐으니 말이에요, 부녀(父女)가 하나되어야 하는 거라구요. 딱 맞다구요. 따라서 하나되어서 완성하는 거예요.

이런 것을 전부 다 볼 때에 탕감조건을 완전히 세웠다 하더라도 누가 입을 벌려 가지고 말할 수 없는 게 워싱턴 사건이라는 거예요, 섭리적 대사건. 거기에 국회 방송국도 왔지, 피 비 에스(PBS) 나라 방송국도 왔지, 시스팬(CSPAN)도 왔어요. 그러니 졸던 미국 사람들도 못 들었다 하게 되면 사채기(사타구니)를 차라 이거예요.

남북을 통일하지 않고는 왕권복귀 세계 판도가 연결되지 않아

윤박사는 들었어? 들었나 물어 보잖아? 방송 들었어, 뭘 들었어?「직접 들었습니다.」나는 못 봤는데? 내가 봐야 들었다고 생각하지.「맨 앞쪽에 앉았습니다. 루빈스타인 박사와 같이 앉았습니다.」루빈스타인 나 못 봤다구.

그러니까 아까 처음 얘기하던 것이, 중심은 하나고, 중심 개인이 있고 중심 가정, 중심 종족, 중심 국가 형태가 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국가 대표로서 가정에서 쏙 나와 가지고 국가가 되는 데 통일된 기초가 되어야 되기 때문에 남북을 통일하지 않고는 왕권 복귀 세계 판도로 연결이 안 된다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 들은 사람들은 알아요. 명실공히 선생님이 남북의 통일적 중심 필러(pillar;기둥)가 돼 있다는 것입니다. 꼭대기를 우리가 전부 다 연결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걸 생각이나 해 봤어요? 여러분은 조국이 필요해요?「예.」꿈에도 생각이나 했어요? 먹여 살릴 여편네 아들딸 생각만 하고, 지금까지 사는 것만 염려했지, 나라를 생각하고, 세계의 중심을 만들겠다는 생각을 했느냐 말이에요.

여러분이 말이에요, 이제 세계에 널려 있는 한국 교포들을 하나 만드는 건 쉬워요. 전세계에 널려 있는데, 160가정만 데리고 들어오게 된다면 말이에요, 한국 사람 가운데서도 상류층이 될 거예요. 이건 세계에서 데리고 들어왔다는 거예요. 세계에서 복귀해 왔다는 거예요. 강 건너, 이웃 동네보다 가치 있다는 거예요. 남북이 하나된 것보다 더 가치 있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으로부터 60만이 탈출했지요? 왕권을 찾아 돌아가는 한국 사람들은 6백만이구요. 이번에 한국 교포들이 얼마라구요? 6백만이에요. 이들이 광야에서 돌아와야 돼요. 광야에서 돌아와야 되는 거예요. 한국 사람하고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본토 사람과. 알겠어요? 여러분이 그들과 하나되어 들어오면 여러분은 직접 새로운 건국 당시에 있어서 국가 대표의 무리로 등장하는 거예요. 외국 대표로 말이에요.

그러면 이제 그 따라 들어온 사람들은 이 아들딸하고 직계 자녀와 같은 자리에서 결혼할 수 있는 거예요. 참가정이 되는 거예요. 참가정 참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러면 이제 외국에 가면 한국 교포들하고 하나될 수 있는 행동을 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하나되고 싶습니다.」그래서 협조해서 하나돼 가지고 뭘 할 거예요? 아들딸 갈 길을 닦는 거예요. 그러면 한국 주민하고 여러분의 아들딸이 결혼할 수 있는 길이 문앞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다음 세대가 복을 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모금 운동을 해 가지고 학교를 세워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한국말을 배우고 한국 전통을 배워 가지고 이런 새로운 교육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한국 교민들을 중심삼고 나라 전체가 그 나라의 국민과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나라의 국민은 자동적으로 다음 세대의 한국인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다음의 2세 한국인은 복귀된 한국인을 말하는 거예요.

그 아들딸들이 어떻게 앞으로 참사람을 중심삼고 연결되느냐? 이상적인 인간이 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에서 조국에 있는 사람들과 같은 수준으로 모든 것을 배워야 한다는 거예요.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이런 체제를 만들어야 해요. 교육제도에 의한 체제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그것을 부정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웃음) 이렇게 우스운 놀음이에요. 하나 손들었다고 이렇게 '하하하!' 하고 있어요. 세상이 이렇게 웃을 때가 온다구요.

*지금 여러분이 선생님의 얘기를 듣고 고향으로 돌아가서 그런 목적을 가지고 교육하려고 하면 주위 사람들이 '나쁜 것, 너는 못된 녀석이 될 것이다.'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게 할 거예요?「예!」지금 밤이에요, 낮이에요?「낮입니다.」밤이야!「낮입니다.」나는 모르겠다구요. 낮이라고 하는 것은 분명하게, 확실하게 이해했다는 말이라구요. 나보다 더…. 선생님은 밤이라고 생각했는데, 여러분은 낮이라고 했으니까.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얼마씩 기부할 거예요? 정하자구요, 이제. 차제에 우리가 정하자구요. 이때는 민주주의 식이라구요. 다 이루었으니까 평등이 되는 거예요. 다 이루어 놓고 민주주의라구요.

피스톨 하나 만들 거예요, 머신 건을 하나 만들 거예요, 캐넌을 만들 거예요?「캐넌을 만들겠습니다.」*어느 거예요? 이거예요, 이거예요? 결정을 해야 된다구요. 지금 여러분이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를 확실히 알았다고 했다구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지요? 안 그래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나는 기부 안 할 거예요. '아유, 선생님이 기부 안 하니까 나도 안 해.' 그래요? 선생님은 이 이상의 것을 이미 다 만들어 놨어요.

유치원도 만들고, 초등학교, 중고등학교를 만들고 대학도 다 만들어 놨어요. 돈 있으면 하라고 그러겠어요, 하지 말라고 그러겠어요? 내가 안 하니까 여러분이라도 해야지요. *선생님이 안 내고 아무도 내고 싶어하지 않더라도 여러분은 선생님을 대신해서 그렇게 해야 돼요. 그래서 어디를 둘러봐도 그들이 훌륭하다고 한다면 선생님을 따라서 천국으로 올라갈 거예요.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그게 자유라는 말이에요. 해방의 자유는 어디를 가든지 주위로부터 환영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행복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7백 달러는 시드 머니(seed money;종자 돈)

여러분, 무슨 수가 좋은 수예요?「1수입니다.」1수? 하나님이 절대적 하나를 가지고 좋아했어요? 하나, 이게 상대권이 있어요? 하나에는 사랑의 칸셉(concept;개념)이 없어요. 그러면 몇 수예요? 둘? 둘이면 아담 해와만 가지고 뭘 해요? 아들딸이 없으면 다 없어진다구요. 아담도 없어져요.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4? 4는 사탄 수인데, 사탄한테 질 거예요? 그러면 5? 5는 상대가 없어요. 그래서 싫더라도 6으로 넘어가야 돼요.

보라구요. 그렇다구요. 6이 필요하다구요. 조부모, 부모, 네 부처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7은, 이 왕의 자리로 7수는 완성수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대표한다는 거예요. 7이 좋아요? 그런 의미에서 7달러를 할 거예요? 7달러를 키우면 장성 70달러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소생은 7달러고 장성은 70달러예요. 그러면 완성은 얼마예요? 7백 달러라구요. 얼마라구요?「7백 달러입니다.」왜 7백 달러가 필요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절대적으로 7수가 필요하지요?

그래서 앞으로 통일교회 교인들은 서양이든 어디에 있든 한국 교포를 만나게 되면 말이에요, 그들한테 강제로라도 7백 달러를 받아내라는 거예요. 기부하는 것이 아니고 받아내라 이거예요. 그래서 '야, 이 녀석아, 무슨 힘으로 그래?' 하면 '우리 선생님이 포켓에 7백 달러가 있는 사람은 강제로 하라고 했다.' 그래도 된다는 거예요.

이게 플러스 마이너스를 하나 만드는 거예요. 14수는 소생, 장성을 넘어가는 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동적으로 완성에 이르러서 마지막 7수권에 들어가는 것이다.「자기가 7백 달러하고 한국 사람한테 받은 돈 7백 달러 해서…. (통역자)」그러니 14수 아니야? 14수니까 7수 중의 소생, 장성, 아담 타락하던 장성기를 넘었으니까 여기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게 되면 하늘로 간다 이거예요.

「그러면 완성 수 2천1백 달러 할 때 7백 달러는 누가 냅니까? (통역자)」그건 본토에서 내야지.「예.」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둘이 와 가지고 한국 사람보고 내라는 거예요. 본토 사람들에게 내라는 거예요. 본토가 완성이니까 완성 수와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삼위기대를 만들라는 거예요.

*본토는 어머니를 대신하는 거예요. 타락한 사람은 가인이고, 타락한 한국 국민은 아벨로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타락할 때 그 셋이 갈라졌다는 거예요. 이때는 가정이 복귀되는 때니까 어머니와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그 칸셉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맛이 써요, 달아요?「좋습니다.」좋아요?「예. 좋습니다.」왜 얼굴을 이러면서 '좋습니다.' 이래요? (웃음)

선생님의 눈을 보고 '예스!' 하는 것하고 다르다구요. 겉과 속으로 그렇게 분명하게 결심을 하면 주위에서 모두 다 아는 거예요. 그렇게 좋아요? 그렇게 좋기를 바라던 것이 요 꼴이 되었어요. 역사를 통해서 여러분의 조상들이 언제 어디서나 좋기를 바랐지만, 지금에 이르러서 이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 결실과 같은 것들이 여기에 앉아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 좋기를 바라던 대로 얼마나 이루어졌어요? 여러분의 입, 코, 몸, 모든 것이…. 노!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이 부족한 걸 회개해서 탕감조건이라도 세우라는 거예요. 이걸 이렇게 하면 얼마나 좋아요? 자기 상대로서 전부 다 있는 정성 다 해서 하늘을 대신해서 그 사람들이 합해서 나라를 세워 가지고 그 나라를 바치겠다고 하니까 얼마나 좋아요! 나라를 바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을 듣고 7백 달러만 해냈으면 말이에요, 지나가는 길거리에서 물어 보고 '당신, 한국 사람이에요?' 할 때는 끌고 가는 거예요. '누구야?' '나는 한국을 좋아하는 사람이야. 점심 사 줄게. 오라구.' 해서 국수 집에 가 가지고 5달러짜리 국수 한 그릇 사고 '내가 7백 달러를 당신네 나라 당신 아들딸 교육 기금으로 모금하고 있는데 얼마나 보태 주겠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갑에서 돈을 꺼내 보이면서, '내가 한국의 당신네들을 위하고 후손들이 학교가 없으니 학교를 만들기 위해서 지금 7백 달러를 기부했습니다.' 하고 돈을 펴놓으면서 '나는 이렇게 했는데 당신은 얼마 기부하겠소?' 눈물을 뚝뚝 흘려 보라구요. 몇십 배, 몇십 배가 나온다구요. 눈물을 흘리고 보이면서 그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이 7백 달러는 시드 머니(seed money;종자 돈)라는 거예요. 열 사람만 되면 7천 달러가 생겨나요. 한 1백 사람쯤 했으면 그것이 얼마나 되는 거예요? 10만 달러가 아니라 1천만 달러가 되고, 몇천만 달러가 될지도 몰라요. 부자가 있으면 말이에요. 자기 아들딸만 학교 다니겠다고 할 수 없다는 거예요.

7백 달러 준비할 만해요?「예.」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달 동안에? 몇 달 동안인지 정하자구요, 몇 달 동안? 자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달? 한 달? 두 달은 안 넘는구만. 오늘이 며칠이에요?「4월19일입니다.」

그러면 말이에요, 무슨 수가 제일 나쁜가요?「13입니다.」13이 뭐가 나빠요? 맨 처음에 나쁜 것이 4수입니다. 4하고 3하게 되면 12수예요. *120은 좋은 수예요. 4는 사방을 말하고, 3은 소생·장성·완성입니다. 그것은 나무의 뿌리, 줄기, 순으로, 3수는 그 모든 수를 대표하는 거예요. 완성수예요.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좋아요. 그렇게도 좋아서 모든 구멍이 다 열린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정해요. 그러면 주소를 쓰고 이름을 쓰고 전화번호를 써서 전부 다 넉 달 동안에 7백 달러를 보내는 거라구요. 넉 달하고 7수를 전부 써내라구요. 그리고 여러분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이와 같은 수로서 받아 가지고 나한테 보내라구요.

곽정환은 말이야, 세계통일교회에서 써 올린 그 수, 쪽지 수를 세계선교본부의 컴퓨터에 집어넣으라구. 아메리카는 아메리카대로 여기 컴퓨터에 이 수를 중심삼고 전부 다 집어넣고, 누구 누구가 몇 퍼센트 했다는 것을 매달 기록해 가지고 통계를 잡아 나가야 되겠다 이거예요.「그걸 세계 선교본부로 보내라고 그러셨죠, 아버님. (통역자)」그래. 선교본부로 보내라구요. 그래서 각국의 본부에 보내라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하겠나? 일본과 한국은 다 들어가겠나, 안 들어가겠나? 7백 달러를 준비해야 된다구요. 가마야마, 알겠어?「예. 7백 달러 하겠습니다.」돈을 다루더니 계산이 빠르구만. 그래서 여기에 첫번 기록이 뭐냐 하면, 교포 지원금 문제. 각 주는 10만 달러 이상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세계지도자회의 지시사항

1. 교포 지지금 문제

각 주에서 10만 달러 이상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교포 지지금이에요.「각 주니까 말이에요, 스테이트(state;주)입니까? 그러면 스테이트가 없는 나라들이 많은데 어떻게….」지금 예상이 그렇다는 거예요. 일본 같은 나라는 이것의 몇 배가 된다구요.

그러니까 한 사람이 7백 달러씩만 하면 말이에요, 1백 명이면 얼마예요? 7만 달러지요? 2백 명이면 얼마예요?「14만 달러입니다.」그러니까 2백 명씩 쭉 하면 일본 같은 나라는 뭐 전부 다…. 한국만 해도 10만달러 넘지요. 그렇게 본다구요. 그러니까 다른 것은 다 잊어버리고 7백 달러 그것만 기억하라는 거예요.

7백 달러는 여러분은 훈련돼 있으니 쉽게 번다구요. 발렌타인 데이니 무슨 날이니, 마더스 데이(Mother's Day;어머니 날) 같은 날에 꽃 같은 것을 팔면 말이에요, 하루에 열 배도 버는 사람이 있다구요. 한나절 동안에 그렇게 벌 수 있다 이거예요.

이 7백 달러 걱정돼요, 안 돼요?「안 됩니다.」걱정되면 그 점심 먹지 말고 점심 안 먹은 돈을 기억해 가지고 4개월 동안 모으면 그것 내고도 남아요. 남들은 40일 금식을 하는데 이틀에 한 번씩 금식 못 하겠어요? 빵 조각 하나씩이면 금식 안 한 것과 마찬가지가 될 수 있어요. 아침 저녁 때 빵 한 개 덜 먹으면 점심 양 채우고도 남는다구요. 빵은 어디든지 있잖아요, 서양에는? 그러니 문제가 없다구요. 누가 제일 꼴래미 되는지 볼 거라구요. 이제 선생님에게 보고할 거라구요.

여러분이 언제 한국 사람들을 좋아하고, 본토에서 그렇게 고생하고 5천년 동안 수고하고, 세계를 탕감하기 위한 조상들의 눈물과 피와 땀이 있었고, 지금도 한국이 비참한 상을 보이며 이 목적을 이룰 수 있는 연결체가 안 되고 저러고 있는데, 그것을 해방할 수 있는 놀음을 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세계 어디에 있느냐? 이런 시기에 그런 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역사적인 사람이다 이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이것을 하기 때문에 여러분의 아들딸이 어디든지 가서 한국 사람과 앞으로의 본 고향 사람과 공부하더라도 천대를 안 받아요. 천대를 안 받는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후손들이 자랑스러워지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건 작은 돈의 위력이 아니라는 거예요. 여러분의 수천 대 후손들까지 영원히 그와 같은 기준이 될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 필요하겠어요? 얼마나 필요해요? 옷 한 벌만큼 필요해요?「더 필요합니다.」알긴 아누만. 모어(more;더욱) 하는 것을 보니 말이에요. 모어라는 것은 '돈을 모아' 그 말이라구요. 한국말이 훌륭한 말이에요. 내용이 다양하다구요. 그거 사실이에요.

여기 있는 미스터 김이 영어를 잘해요, 못해요?「잘합니다.」발음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외국인 입장입니다. 외국인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발음이 좋은 것은 학생 때 배워서 그런 게 아니예요. 다 커서 배워 가지고도 이렇게 미국 사람이 듣기에 거슬리지 않는 발음을 한다는 것은 한국말이 그만큼 고차원적인 발음 수련을 한다는 거예요.

한국말만 마스터하게 되면 49억의 발음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우주의 모든 발음을 49억으로 보고 있다구요. 지금 학자들이 그렇게 말하고 있는 거예요. 발음을 못 할 것이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그런 발음을 할 수 있는, 천재적인 발음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그 아들들은 세계의 어떤 나라에 가든지 지도자가 된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첫째는 각주 교포 지지금 책임입니다.

2. 교육 문제

둘째는 뭐냐 하면 교육 문제입니다. 학교를 만들자 이거예요, 학교. 여러분은 전부 다 리틀엔젤스 학교를 다 가고 싶어하지요? 그 리틀엔젤스 학교 같은 것을 만들자 그말이에요.

*선생은 한국 교민들로 많이 있어요. 알겠어요? 그 사람들은 많은 전통을 알고 있어요. 한국 역사를 잘 알고 있다는 거예요. 훌륭한 선생이에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사는 데서 마음대로 선발할 수 있다는 거예요. 얼마나 편리해요? 안 그래요?

그러니 학교를 만드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장소는 방을 빌리면 돼요. 지금은 아이들이 많지 않아요. 문제없다는 거예요. 선생은 둘, 셋, 열도 문제없다는 거예요. 초등학교, 중고등학교도 그렇고, 대학도 마찬가지로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여러분 나라의 사람들도 하나 만들어서 저 먼 나라 한국 학교를 만들어서 그 두 나라의 사람들을 모아서 가르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민족은 다르지만 인종 문제도 해결되고, 전통과 문화의 경계선도 없어진다는 거예요. 어떻게 자유인으로 해방할 수 있느냐?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나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미국 여자들, 알겠어요? 선생님이 엉터리 영어로 말하지만 빨리 캐치해서….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둘째 번은 교육 문제입니다. 교육 때문에 이게 불가피하다는 거예요. 앞으로에 있어서 본국이 설정되고 남북이 통일될 때는 한국말을 못 하는 사람은 들어오지 못하게 할 때가 온다 이거예요. 그것은 강제가 아니예요. 강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이념이 그래요, 이념이. 선생님이 강제로 하는 것이 아니예요. 이 이념이 그래요, 이념. 통일교회 사상, 원칙적 이념이 그래요. 뭐 어떻게 하겠어요? 알겠어요? 원리적인 내용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억지로 그러는 것이 아니라 자연적인 해답이라는 거예요. 왜? 타락하지 않는 자리라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는 자리에는 오로지 하나의 언어, 하나의 나라, 하나의 문화가 있을 뿐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원리적인 관점에서 본 내용이에요. 그래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 다음에는 뭐냐? 그저께인 16일에 워싱턴에서 치러진 대회를 볼 때 모든 미디어 세계가 말이에요, 자기도 모르게 다리가 걸려들었어요. 이놈의 미디어 월드(media world;매체세계)가 전부 발길로 차던 것이 발길을 갖다 집어넣었습니다. 이걸 잡아 가지고 거꾸로 후려갈기자 이거예요. 이걸 잡아 가지고 휙 반대로 조정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미스터 주(주동문 씨)가 우리 애틀랜타 비디오 센터에서 말이에요, 국회 방송국인 시피에스(CPS), 그 다음에는 시스팬(CSPAN) 등 방송국에 방송한 것을 잘라 가지고 완전히 홍보물로 만들면 여러분이 이걸 세계적으로 뿌려야 되겠어요. 세계가 이렇게 돌아갔어요. 그걸 보게 된다면 놀라 자빠질 거예요. 그걸 가지고 가서 '반대하던 미국이 지지해 가지고 이렇게 나오는데 지금 당신네들은 뭐요? 한번 보시오. 이것을 해야 되겠소, 안 해야 되겠소?' 이렇게 하는 거예요.

지금 미국의 이라든가 라든가 등 잡지에서 커버 스토리로 다루고 있다 이거예요. 방송국에 가서는 방송에 내고, 신문사에 가서는 신문에 내고, 잡지사에서는 잡지에 내라고 하는 거예요. 이것을 반대하면 너희들에게 복수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비디오 같은 것도 갖다가 보여 주고, 연설문을 전부 다 복사한 것을 에서 만들었는데 그것을 가지고 가서 너희 신문에 내라고 하는 거예요. 그냥 내 달라고 해요, 그냥 내 달라고. 돈을 달라면 조건적으로만 지불하고 말이에요.

워싱턴에 있는 힐튼호텔이 뭐라 그랬나요?「'힐 타운'입니다.」'힐 타운' 하게 되면 힐튼이 되는 거예요. 힐이 무엇이냐 하면, 세이턴(Satan;사탄)이에요. 사탄이 점령해서 만든 언덕의 동네, 그게 사탄 동네라구요. 그걸 깨 버리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거기에서 3천3백 명이 모여 가지고 수덕수덕한 것이 전미국에 후루룩 후루룩, 여기 미국 한 나라가 이러더니 전세계에 그 여파가 점점 작아지지 않고 더 커져 가는 거예요. 여기서만 이랬는데 나라가 이러고, 세계가 이렇기 때문에 뒤집어지는 거예요. (박수)

*그러면 전세계를 어떻게 휘젓느냐? 그것은 우리의 목적이에요. 알겠어요? 스터럽(stir up;휘젓다)! 에스(s) 티(t) 아이(i) 아르(r) 유(u) 피(p), 스터럽. 그거 좋아해요? 나는 대단히 좋아한다구요, 스터럽. 1백 명이 스터럽 하는 소리가 나라 전체를 뒤덮고, 그 파문이 오대양 육대주를 뒤덮는 데 문제가 없다구요. 아멘?「아멘!」컴플리션(completion;완성) 아멘! 컴(com;함께)맨! 아멘은 내가 앞으로 그런 사람이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컴맨, 코우(co;공동)맨은 여자와 남자를 말하는 것이다. 하나되는 거예요. 서양 맨(man;사람)과 동양의 맨이 코우맨이라는 거예요. 칸셉이 그렇게 나쁘지 않다구요. (웃음) 그 코우맨의 내용을 잊지 말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언론기관은 말이에요, 하루저녁에 이 나라와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을 다 하나님이 준비했어요. 그런 능력과 수완이 있으면 하루저녁에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끝날에 온 세계를 일시에 통일세계로 만들기 위해서, 또 오시는 주님은 하늘땅의 비밀을 갖고 오니 그 비밀을 아는 사람을 따라가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한꺼번에 이루기 위해서 미디어 월드를 만들었다는 거예요. 현대 과학문명의 이기를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아멘!

그거 생각하면 잠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그러면 '빨리 아침에…. 이것 몇 시야?' 하고 일어나 보면 이제 두 시예요, 두 시. '아이고, 언제 다섯 시가 되나? 그 집 찾아가야 되겠다. 케이 비 에스(KBS) 사장의 집을 찾아가야겠다. 텔레비전 방송국 찾아가야겠다.' 전부 다 무장하고 5시 '땡' 하게 되면 찾아가는 거예요.

그때 부르는 노래는 얼마나 신나는 노래겠어요? 일생에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를 부르면서 취해 가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도 취해 같이 가게 되면 모든 것이 오케이라는 거예요. 왜? 느낌이 너무 좋아서 좋아하는 노래를 부르는 거예요. 얼마나 그 노래에 취해서 흔들거리고 그러겠어요?

주인이 나오면 (표정을 지으시면서) '굿 모닝, 하이!' 이렇게 하는 거예요. (웃음) 기분 나쁘게 이렇게 하지 말고. 자기 어머니 집에 오고 말이에요, 자기 색시네 집에 오고 말이에요, 자기 형님네 집에 온 것 같은 기쁜 마음으로 '아이고, 나보다 나이 한 살 많으니까 우리 형님으로 생각하겠습니다.' 인사를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대번에 '당신 입은 내 입과 닮았구만. 우리 형님 같네.' 그러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웃게 돼 있어요. 둘레의 사진들을 보고 '아이고, 당신 여편네가 우리 삼촌 어머니 같네. 형님 같고, 삼촌 어머니 같으니 내 집 같소. 내 집에 왔으니 반대할 수 없겠구만요.' 이러는 거예요. 그 사람 성격이 나쁘면 말이에요, 성격이 나빠서 곧 성낼 것 같으면 척 들어와서 앉자마자 '이게 뭐요? 이게 뭐예요?' 하는 거예요. '왜 그러시오?' 하면 '뭐가 붙었길래 안 떨어지니까 이렇게 했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웃는 거예요. 기분 나빠하지 않아요. 자기를 위해 그러는데, 이거 실례인 줄 알지만 그래야 돼요.

그리고 테이블에 앉아서 점심 먹을 때는 말이에요, 이 사타구니를 차는 거예요, 다리가 아니라 삼각지대. '얼굴을 보니까 미남이고 말이오, 원기가 왕성하기 때문에 미인들이 보게 되면 잘 따를 수 있는 모습으로 보이는데 이게 사실인지 아닌지 조금 알아보고 싶소.' 그러면 웃는다는 거예요. (웃음) 웃지 별수 있어요? 웃지. 그러면 대번에 친구가 되는 거예요. 악수하고 말이에요. 그럴 때는 웃으면서 일어서 가지고 악수하는 거예요. 이야, 내가 너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었는데 오늘에야 만났다고, 기분이 좋다고 한다구요.

그래, 점심때가 됐으면 여편네 있으면 '점심 좀 준비하지요. 이와 같은 친구가 왔는데 푸대접할 거요?' 농담을 그렇게 해 들어가는 거예요. 어떻게 하겠어요? 싫다고 하겠어요? '하지요.' 하면 그 다음에는 내 페이스에 말려들어 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남자들 벗으면 똑같아요. 다를 게 없다구요. 그런데 터치를 못 하겠어요? 남자 몸뚱이를 남자가 건드린다고 누가 뭐라고 해요? 여자면 모르지만. '당신 키도 큰데 내가 더 클지 몰라요.' 하고 비교해 보고, 목욕탕에 발가벗고 들어가서 친구 만들고 다 하는 거예요. '내 것이 네 것보다 더 크다. 어느 것이 더 크냐? 작은 것이 큰 것을 따라와야 된다.' 하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왜 안 돼요? 남자끼리 뭘 못해요? 남자끼리 한 대 때렸다고 해서 뭘 못 하느냐 말이에요. '왜 때리냐?' 하면 '아이고, 모기가 있더라.' 하는 거예요. (웃음) 모기는 평범한 대머리에 잘 앉는다구요.

내가 남미에 가서 말이에요…. 어디 대통령이라고는 얘기 안 할 거예요. 앉아 가지고 그 사람의 포켓을 전부 다 뒤지는 거예요, 앉아서. 포켓을 뒤져 가지고 보는 거예요. (웃음) 거기에서 손수건을 끄집어 내 가지고 나쁘니까 내 것하고 바꿔 주는 겁니다. 대통령이 이게 뭐냐고 하면서 좋은 손수건으로 바꿔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친구가 되는 거예요. 좋아하면서 하는 거예요. '세상에 이런 손님 처음 만난다.' 한다 이거예요. 일생 동안 잊지를 못해요. 그게 외교 무대에서 승리하는 길이에요. 필요하다구요.

맛있는 빵을 먹고 있으면 척 찢어 가지고 말이에요, 내가 한 덩어리 턱 뜯어먹고는 이것을 입에 척 갖다 대는 거예요. 같이 먹지도 않는데 그러는 거예요 '야, 이것 맛있구만.' 하면서 말이에요. 이것을 물어뜯으면 내 친구가 다 되는 거예요. 외교는 문을 열고 춤을 추든 쓰러지든 만졌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곽정환은 10년 교육해도 그것을 못 해요. (웃음) 그러니 큰일을 못 한다 이거예요. 큰일을 못 한다구요. 뭘 못 해요? 왜 못해요? 장관을 왜 못 만나요? 주지사가 뭐예요, 주지사? 시장이 뭐예요? 경찰국장이 뭐예요? 문앞에 가 가지고 세 시간만 기다리면 다 나오는 걸. 다 변소 앞에 의자 하나 갖다 놓고 낮잠 자거나 책을 보고 앉아 있으면 지나갈 텐데, 시장이 지나가게 되면 자는 척하면서 다리를 척 내밀어서 넘어뜨리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친구가 되는 거예요. 모르고 했는데 뭐 어때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혼자 40년 동안 세계를 밟아 가지고 여기까지 올라왔어요. 그래서 여자가 남자를 사귄다면 선생님 같은 남자를 얻고 싶고, 친구를 만나려면 선생님 같은 친구를 만나고 싶고, 왕이 되게 된다면 선생님과 같은 왕이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러면 왕이 멋지니까 '왕의 동생이 돼야겠다.'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천하가 다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왜 못 해, 이 썅것들아! 그놈의 생식기가 비웃어요. '이놈의 남자가 돼먹지 않았구만. 작대기는 그저 아침마다 운동할 줄 아는데 이놈의 머리와 행동은 죽었구만.' 그런다 이거예요. *남자의 생식기는 아침 저녁으로 힘이 세지만 행동하고 머리를 쓰는 것은 죽은 것이나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 생식기가 '이게 남자인지 여자인지를 모르겠다.' 하면서 불평한다는 거예요.

생식기는 언제든지 아름다운 여자를 보면 휙 대번에 일어나는 그런 힘이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희망이 있는 남자의 생식기가 아니라는 거예요. 모든 여자들이 그런 남자를 좋아한다구요. 나는 모르겠지만. 정말로 그래요? (웃음) 죽는 것이 좋아요, 오관을 다 열고 쳐다보는 그런 힘 있는 것이 좋아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은 내려가 있으면 나는 올라가 있어야 밸런스(balance;균형)가 되는 거예요.「무엇이 내려가 있다는 말씀입니까? (통역자)」생식기가 내려가 있잖아? 내려가 있으니 올라가 있어야 밸러스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밸런스가 안 맞고 지옥 밑창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뭐가 부끄러워요? 뭐가 부끄러워요?

내가 어디 가 가지고…. 엊그제도 말이에요, 구멍을 뚫고 와 가지고 문총재를 만나겠다고 온 사람들을 내가 모른 척하지 않았어요. 쓱쓱 악수해 줬지요. 식구들은 전부 다 못 하게 하지만 말이에요. 그러니까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길에서 만나면 따라와 가지고 점심 사 주고 저녁 사 주었는데 그것을 기억하는 거예요. 그러면 친구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런데 교만해 가지고 배를 턱 내밀고 이러면 아이쿠! 하나님이 그랬다면 세상은 다 망했다는 거예요.

내가 지금 뭘 하나? 원맨쇼예요, 티칭 쇼(teaching show)예요?「티칭 쇼입니다.」티칭 쇼예요, 티처(teacher;선생님)예요? 어느 거예요? 나도 모르겠어요. 원맨쇼. 내가 원맨쇼를 했어도 잘 했을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박수)

내가 감옥에 있을 때는 말이에요, 감옥에 몇 년 있을 때, 장편소설 단편소설을 매일같이 밥 먹고 앉으면 하루에 열 시간씩 계속해서 1년도 하고 2년도 한 그런 능력 있는 사람이라구요.「쓴다는 말씀입니까?」말로 해 먹지. 쓰긴 뭘 써, 바쁜데? 거기에 쓸 거라도 있나? 선생님이 그런 소질이 있을 것 같아요?「예.」

어저께도 몇 시간 얘기했나? 일곱 시간을 듣는데, 모르게 일곱 시간 갔어요, '저놈의 늙은이 미쳤구만. 노망이 들었구만. 죽기나 하지.' 그러면서 할 수 없이 들었어요?「아주 재미있게 들었습니다.」발라 맞추는 그런 말 하지 말라구. 나중에야 그런 얘기 하면 내가 듣지 않아요. (웃음) 여자가 나를 좀 알아 달라는 말 아니야?「아닙니다.」

설교 준비를 뭐 하러 해요? 그렇게 준비해서 언제 해먹겠어요? 여기에 나오면서 설교 준비를 하는 거지, 5분도 안 걸려 가지고. 제목만 정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웃음. 박수) 얼마나 편리한 생각이에요? 이것 생각해 보라구요. 재미로 해먹어야지 어려운 걸 어떻게 해먹나? 재미예요. 얼마나 재미있어요? '5분 동안 딱 생각해 가지고 다섯 시간, 열 시간 청중 1천 명이고 1만 명이고 꼼짝 않고 좋아서 들었다.' 하면 그거 얼마나 재미있어요! 그런 것이 선생님의 취미입니다. 알겠어요?「예.」

*모든 것을 보면서 그 내용을 생각할 때 대번에 나타나는 그 실체가 얼마나 자극적이에요? 얼마나 재미있어요? 그것은 고차원의 취미 활동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앉아서 듣는 것도 취미 느낌이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배우는 것도 취미로 배우라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여러분의 일생이 길지 않아요. 안 그래요? 그런데 왜 그렇게 슬프고, 외롭고, 안된 얼굴을 하고 있어요? 취미를 바꾸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레버런 문은 취미의 왕입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레버런 문의 기분은 나쁘다구요. 그게 쉬운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고생해서 찾아내는 그런 것이 얼마나 재미있어요? 하나님도 창조하고 나서 그 피조물을 바라볼 때 얼마나 기뻤겠어요? 어렵게 만든 그 기분이 취미처럼 좋았다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모든 것이 취미라는 거예요, 취미.

이와 같이 일생을 사는 사람은 취미를 즐기는 사람으로서 쉽게 천국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곳은 취미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안 그렇겠어요? 보는 것도 취미고, 얘기하는 것도 취미고, 만지는 것도 취미고, 발로 차는 것도 취미고, 앉는 것도 취미고, 모든 것이 취미다 이겁니다. 그렇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얼마나 살겠다고…. 재미있게 살아야지요. 알겠어요?

3. 언론기관 활용

그래, 언론계를 잡아야 되겠어요, 안 잡아야 되겠어요? 제목이 '언론기관 활용'입니다.

1) 시스팬(CSPAN) 자료 활용

2) 여성연합 활용

활용한다 하지만 혼자 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성연합은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급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거예요. 이 방송을 통해 여성연합의 활동 내용이라든가 섭리적 내용을 활용하면 여성연합은 완전히 세계의 한 시스템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뭐냐 하면, 언론기관을 대상으로 활동하는데 남자 혼자 다니지 말고 여자들과 같이 활동하라는 거예요. 그 만나는 사람이 젊은 여자라면 여편네를 동원하거나 여편네 동생도 데려가고, 어머니 뻘 되면 삼촌을 데려가고 친척을 데려가서 만나는 거예요. 그 만날 사람이 방송국 사장의 어머니, 이모, 사돈의 팔촌이 여성연합과 관계돼 있으면 그 사람을 소개받아 가지고 그 사람을 내세워서 여자 둘을 데려가는 거예요. 만날 사람이 어머니 나이면 자기 이모라고 하고 말이에요, 할머니 같은 나이면 우리 할머니 동생이라고 하는 거예요. 활용할 수 있는 대상은 자기 가정에 다 있잖아요?

그렇게 만나 가지고 그 여자를 데리고 갔는데 그 여자가 아주 말도 잘 하고 그러면 말이에요, 내가 초대했으니 점심을 사겠다 해서 점심을 사는 거예요. 그 다음에 데리고 갔던 이 친구 여자가 또 사고, 이렇게 두 번 세 번만 하게 되면, 만난 사람이 신문사 사장의 부인이면 그 부인이 자기 남편한테 '당신 바쁘지 않으면 한번 시간 내세요. 이 사람들이 참 좋은 사람들인데 당신을 만나고 싶다고 해서 그러면 점심이라도 내가 사라고 부탁했으니 한번 만나 보세요. 나가겠어요, 안 나가겠어요?' 하게 되면 안 나가겠다고 할 수 없다구요.

3) 청년연합 활용

그 다음에는 우리 여성연합도 있고, 청년연합이 있어요. 청년연합, 똘똘한 청년연합이 있어요. 거기에는 신문사 기자도 있을 것이고, 변호사도 있을 것이고, 판사 검사도 다 있으니 이름 있는 사람을 데리고 방문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신문사 기자 같으면 전부 조사하고, 검사가 가도 조사해 가지고 '당신 역사가 이렇더구만. 어느 학교 나왔더구만. 학생 때는 싸움도 잘 했다더니, 요 손을 보니까 요즘에는 싸움 안 하구만, 여자 손 같은 것을 보니.' 하면서 만지고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 '당신 누구요?' 하면 '당신 친척인지 모릅니다.' 하는 거예요. '어떻게 그렇게 잘 알아요?' 하면 '당신의 제일 가까운 친척인지 모릅니다. 사돈인지 모릅니다.' 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푸대접 못 하는 거예요.

이거 내가 통일교회 교인이라면 무엇이든지 다 했다구요. 대통령을 한 달에 한 번씩 만나고도 남는다고 봐요. 문제가 안 된다구요. 왜 못 만나요? 국회의장 같은 사람은 마음대로 만날 수 있다구요. 변소 앞에 가 가지고 세 시간만 기다리고 있다가 나오면 말이에요, 붙드는 거예요. 그래, '당신이 누구냐?' 하면 붙들고 얘기도 할 수 있지요. 뭐가 무서워요? 노력해 보라구요. 그런 여자라면 배짱이 있기 때문에 천하에 없는 장군을 남편으로 모실 수 있다구요, 그 배짱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 자르딘에 가서 봤는데 말이에요, 닭들이 아주 크더라구요. 그런데 헝가리 무슨 닭이라고 해 가지고 대가리가 아주 작은 닭이 있어요.「싸움 닭이요?」그래. 사냥 때 쓰는 거라구요. 그런데 이 녀석이 다리를 버티고 대드니까 그 큰놈이 도망가는데, '통일교회 교인이 저러면 큰일나겠다.' 하고 생각했다구요. 그렇게 큰 닭이 도망가는 것을 보니 '이놈을 때려잡아 먹어야겠다.'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실이라구요. 이제는 그런 게 필요하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주인 노릇이 쉽지 않아요, 주인 노릇이. 이제는 따라갈 때가 아니예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과거에 브라질 책임자 하던 사람이 와 가지고 나한테 보고하는데 '큰일났습니다.' '왜 그래?' '이거 매일같이 강연해 달라고 초청을 받는데 안 가려야 안 갈 수 없고 가려니 야단났습니다.' 그러는 거예요. 왜 그러냐고 하니까 가게 되면 옛날의 훌륭하다고 숭배할 수 있는 그런 타이틀로 부르는데 말이에요, 옛날에는 병아리 새끼처럼 아무 것도 모르고 해 줬는데 이제 와서 그들에게 가르쳐 주려고 하니까 찜찜하다는 거예요. 그러니 어떻게 하느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놈의 자식아, 사내가 한번 태어나 가지고 왕 앞에 들어가서 술을 한 잔 먹고 취해 가지고 왕하고 키스하고 씨름 한번 하게 된다면 그 왕은 잊지 못하는 거야. 출세의 길을 놔두고 그 따위의 것으로 무서워해, 이 썅거야?' 했다구요.

누구를 보면 '군대라면 사령관으로 만들고 싶다.'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 만나게 되면 혼자 생각하게 될 때에 '만일 군대였다면 사령관을 만들 것인데….' 한다는 거예요. 또 미남자면 말이에요, '외교관으로 만들었을 것인데….' 생각하고 말이에요.

이것 원맨쇼 하다가 시간 다 갔다구요. 점심때인데 이게 뭐야? 이러니까 내가 병이에요, 병. 너무 좋아하는 게 병이에요. 말을 이렇게 재미있게 하다가 병이 났다는 거예요.「저희들도 좋아합니다.」여러분도 그래요?「예!」땡큐, 땡큐, 밤, 낮, 달, 해를 지나서 영원히 땡큐로 연결되는 것이다!

한번 그렇게 살아 보면 좋지. 부끄러울 게 뭐 있어요? 죽을 때에 그 동네가 전부 다 한꺼번에 울 수 있는 사건이 얼마든지 있었다는 것을 생각할 때에 뭐가 불행하겠느냐 말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그거 성공할 수 있게끔 연구해야 돼요. 프로그램을 짜야 돼요.

언론기관 활용, 그 다음에 시스팬 자료 활용, 그 다음에 여성연합 활용. 여성연합이 있잖아요? 남자 혼자 가면 안 된다구요. 여자를 내세워서 하는 것이 좋다구요.

4) 카프 멤버 활용

그 다음에는 늙은 사람, 60대 되는 사람들을 만나려면 젊은 청년, 씩씩한 청년을 데리고 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카프(CARP;대학원리연구회) 멤버 대학생. 이 셋이 하나되게 되면 못 할 게 없다고 보는 거예요.

여자는 해와의 입장이고, 젊은이는 가인의 입장이에요. 알겠어요? 그 중에서 학생은 아벨의 입장이라구요. 그 셋이 하나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이게 원리관이에요. 안 그래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여러분은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다.' 하고 대답해야 돼요. 언제든지 '할 수 있다.' 하는 생각을 가져야 됩니다.

너무 많이 하면 머리가 복잡하기 때문에….

4. 360만쌍 축복

그 다음에는 뭐냐? 360만쌍 축복이에요. 이거 중요한 거예요. 아침 밥 먹기 싫거들랑 잊어버려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아침밥 먹기 싫거들랑 360만쌍이란 걸 잊어버려라 그말이구요. 아침밥 먹으려면 기억하고 먹어라 그 말이에요. 그것보다도 더 맛이 있게 생각하라 그말이에요.

그렇게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 행동 결과가 어떻게 되겠어요? 점심때에도 점심 먹고 싶지 않거든 잊어버려라 이거예요. 잊어버려라 이거예요. 저녁때도 저녁을 먹으려면 기억해야 되고, 먹지 않으려면 그것을 잊어버리라구요. 살고 싶은 이상, 내가 살아 있는 내가 되기 위해서는 그것을 생각하고 살아라, 모든 것이 그렇게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밥 먹는 것보다 열심히, 사는 것보다 열심히 해라 이겁니다.

그래,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 한 커플이 말이에요, 1백 쌍만, 1천 쌍만 1년 동안에 하게 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1년 동안에 1천 쌍만 하면 사형수가 살 수 있다 하게 된다면 1천 쌍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문제가 돼요, 문제가 안 돼요?「문제없습니다.」노 프로블렘(No problem;문제없습니다)의 노는 케이 엔 오 더블류(know). 오케이?

그런데 160가정을 못 해요? 눈 감고, 하나 코 막고, 이만큼 잘라 버리고 이것 없이 반 쪽 가지고 해도 할 수 있어요. 디스(this), 디스, 디스, 디스, (행동으로 해 보이심) 그래야 밸런스가 되기 때문에 그래야 돼요. 함께 다 하면 넘어진다구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이란에 갔던 색시 요즘엔 어디 있나? 어디에 있나? 워싱턴에서 뭘 했지, 여성연합에서? 뭘 하는 거야? 안 보이던데?「데려오겠습니다.」어디 있는데 데려와?「워싱턴에 있습니다.」글쎄 워싱턴에서 뭘 하느냐 말이야. 에 있나?「예. 프리랜서입니다.」그놈의 자식, 바람잡이가 됐구만. 그 사람 왜 잡아다 안 써?「……」신문사가 많이 생길 것 아니야? 그 녀석 잡아다 쓰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너는 똑똑하니까 남편을 컨트롤하는 데 문제가 없을 거라구. 나는 그렇게 생각해. 지식도 있고 기술이 있잖아? 그러니까 남편을 컨트롤하는 데 문제가 없다는 거야.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 그렇지 않으면 네 남편 같은 사람은 어디로 흘러간다구. 그래서 똑똑한 여자를 맺어 준 거라구. 바람기가 많아. 360만쌍 축복, 알겠어요?

1) 필사적 활동

필사적 노력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거 필사적 노력은 통역이 안 되는구만.

2) 세계를 향한 국가관

나라를 틀어 가지고 세계로 밀어 제껴라 그말이에요. 세계적 국가 방향이에요. 이건 뭐냐 하면, 세계를 향한 나라의 방향을 만들어 끌고 가라 그말이라구요. 그 말은 뭐냐? 국가를 통해 가지고 세계적 360만쌍 결혼식을 연결시킨다는 것은 초국가적 행동을 해 가지고 세계에 태풍을 일으키자 그 말이에요. 다시 말해서 붐(boom)을 일으키자,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로 나가서 붐을 일으키자 이거예요. 붐을 일으켜야 돼요. 붐이 뭐냐? 밤이 아니라 붐을 일으키자는 것입니다. 이거 알지요?

3) 축복가정의 세계화

이 운동은 세계화를 일으키는 거예요. 360만 가정을 축복해 주는 것은 세계화로 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세계가 하나되는 것이다 그말이라구요. 가정의 세계화예요. 축복가정을 360만쌍 만든다는 것은 세계적인 통일을 하는 운동이다 이거예요. 지금 세계화하잖아요?「가정 자체를 얘기하는 건 아니죠?」이렇게 축복가정 운동을 하는 것은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명년 11월29일에는 남북미 올림픽 대회를 하자 이거예요. 여기서 올림픽 연합, 남북미 올림픽 연합, 올림픽 대회를 그때 같이 하자 이거예요. 이건 두 팀이에요. 남미팀, 북미팀이 대결하는 거예요. 거기서 최고 기록을 가진 사람이 각 팀, 각 여러 가지 팀에 참전권을 주는 거예요. 남미의 최고 기록자, 북미의 최고 기록자들이 1백 미터면 1백 미터의 선수로 출전시킨다는 것입니다.

그 챔피언은 북미 어느 나라에 가든지, 남미 어느 나라에 가든지 그 챔피언의 실력을 인정해 가지고 학교나 대학교나 어떤 운동클럽에 가더라도 스승으로 모셔 가지고 그의 지도를 받을 수 있게끔 특권을 주고, 그가 활동한 시간에 대한 보수도 받는다 이거예요. 남북미가 합해 가지고 하는 대회에서 이긴 팀이나 사람은, 남미가 이겼다면 남미의 챔피언들이 북미 어디 가든지 그런 체육 부서, 체육 학교, 어떤 팀에 가더라도 왕자로서 모시고 거기에 참석하면 참석한 시간에 따라 전부 다 월급으로 계산해 줘라 이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좋겠어요?

같은 나라, 같은 나라 백성이 가진 챔피언을 국경을 초월해서, 대륙을 초월해서 인정하자 이거예요. 왜 그러냐? 거기에는 국경이 사라져요. 인종이 없어져요. 습관, 풍습이 다 쓰러지는 거예요. 그리고 남북미 올림픽 대회 하면 남북미 전국민이 그 시간에 그 운동이나 그 분야에 취미가 있는 사람은 동참해서 보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완전히 국경을 넘어서 하나의 행동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반경과 배경이 성사되기 때문에, 이것은 평화로 가는 직단거리이기 때문에 이렇게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은 체육만이 아닙니다. 세계문화대체전이에요. 문화까지도 전부 다 겨뤄 가지고, 거기의 넘버원은 국경을 넘어 가지고 세계 어디든지 같은 내용으로서 취급해 가지고 최고의 노력한 시간으로써 대접할 수 있는 초국가적인 행동권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평화 세계를 촉진화시키기 위해서는 이 방법 이상의 효과적인 것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물리학자인 윤박사는 세계적 물리학자로서 챔피언십(championship)으로 자기 학설을 중심삼은 논문으로 감동시켜라 이거예요. 그래서 물리학자들이 모여 가지고 추첨해서 챔피언이라고 결정하면, 이 사람은 세계 어디든지 총장 이상의 권한을 가지고 세계 어느 나라 대통령 못지않게 거느려 가지고, 그 나라 어느 학교를 가게 되면 장으로서 몇 개월도 거기서 가르쳐 줄 수 있고, 최고의 대우를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국경을 초월할 수 있는 환경으로 밀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런 문화가 우리 체전이 아니예요?

그렇게 되면 세계의 모든 물리학자들이 왕으로 모시는 거예요. 많은 교수들이 모여서 '당신의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하면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세계 최고의 권위를 갖는 거예요. 알겠어요? 최고의 자리에는 문화적인 전통의 경계선 같은 것이 없어요. 그 최고 권위자의 관점이 넘버원이라는 거예요. 넘버원 킹이라는 거예요. 나라와 종교와 민족의 경계선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게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나는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이 그렇게 되어야 됩니다. 거기서 그런 학자들이 텔레비전을 통해 볼 것이고, 체육하는 사람, 춤이나 노래를 하는 예술가들이 '이야! 여기에 축복결혼의 챔피언이 있다. 얼마나 놀라운 장면이냐!' 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축복 안 한 사람도 오색 인종이 모여 가지고 사진을 짹 짹 짹 찍는다는 거예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우와, 우와!' 얼마나 흥분하겠나 말이에요. 우리가 본고장이고, 우리가 중심이라구요.

'저것들 저렇게 해서는 한 사람도 안 올 텐데, 360만쌍 결혼한다고 거짓말한다.' 하고 생각하지만, 그게 성공만 하게 되면 세상은 다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의심했는데 실제로 결혼 날에는 초만원이기 때문에 놀라 자빠진다 그말이라구요.

그러면 할아버지 할머니가 손자가 있으면 '이놈의 자식들아, 통일교회로 가라!' 하고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에게 '이놈의 자식들아, 통일교회로 가라.' 하고, 교수가 있으면 '이놈의 학생들아, 통일교회 나가라.' 하고, 중고등학생도 '이놈의 간나 자식들아, 전부 다 연애하지 말고 통일교회 나가라.' 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학생이란 학생은 전부 다 눈이 합하고, 행동 대열이 일방통행이 되어 끝난다 그말이에요. 그러면 세계는 통일돼 버리고 만다 그말이라구요.

그래서 한 나라에 안 가겠다고 해서 매를 맞아 죽는 사람이 열 사람 이상 나타날지 모른다는 거예요. 자기 부모가 안 간다고 때려 가지고 말이에요. 모든 나라가 그렇게 해야 돼요. '대디(daddy;아빠)가 살인했다!' 하는 소문이 나면 날수록 이 축복이 좁아들겠어요, 팽창하겠어요? 팽창한다는 거예요. 이해가 가요? 팽창한다는 것입니다. 터지는 힘으로 팽창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 봐요. 열 명의 남자가 부모나 할아버지한테 얻어맞아 죽었다 하면 누구든지 놀라서…. 전세계 사람들이 입을 벌리고 '아, 살아 계신 하나님이 역사한다! 지상에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비참한 거예요, 원더풀(wonderful)한 거예요, 엉덩풀한 거예요? 한국말의 발음으로는 엉덩풀이나 원더풀이 비슷하다구요. 춤출 때는 이렇게 해야 기분이 나는 거예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 어깨를 두드려야 돼요, 엉덩이를 두드려야 돼요? 어깨를 두드리면 재미없고 궁둥이를 두드려야 재미나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엉덩. 재미있지요? 알겠어요?

올림픽 칸셉을 알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여성들은 혼자 있지 말고 반드시 자기 주변 나라의 세 나라와 자매 관계를 맺으라는 거예요, 자매 관계. 하나를 중심삼고 주위의 셋이 합해서 사위기대를 이루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 나라 저 나라에 가서 친척한테도 찾아가고 서로가 이 친척을 소개하는 거예요. 저녁이든 점심이든 될 수 있는 대로 자기 집에 와서 먹게 하고 말이에요,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어차피 밥 먹잖아요? 혼자 먹지 말고 친구 셋을 데리고 먹고, 빙빙 돌아가면서 그렇게 해 보라구요. 동네에 소문나 가지고 '야야, 대화 클럽에 우리도 들어가고 싶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때는 말이에요, 시디(CD) 음악에 따라 가지고 춤을 추는 비디오를 보면서 재미있게 지내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혼자 따라지같이 살지 말라는 거예요. 전화를 해서 신랑들 앞에서도 말이에요, 아무 나라 누구냐고 해 가지고 그렇게 해 보라구요. 그러면 신랑도 존경받아요. 존경받는다는 거예요. 그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이 볼 때 '이야, 우리 어머니 훌륭하다. 저런 사람이 친구가 돼 가지고 우리 집에 찾아온다.' 그런다 이거예요.

5. 전시회

여러분은 우루과이에서 전시회한 것 알아요? 그것은 조그마하게 했어요.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해야 되겠다구요. 첫번은 브라질에서 하고,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멕시코 이 네 나라만 해야 되겠다구요, 일주일씩. 그래서 브라질에는 말이에요, 지금 생각에는 자르딘이 있는 캄포 그란데에서 할까 하는데. 거기서 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브라질 수도에서 하든가 4개 도시 중 한 곳에서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할까 아직 결정하지 않았어요. 첫번은 틀림없이 상파울루에서 할 것이다 이거예요.

여기 이 세 사람이 와콤에 있는 사람들인데, 머리가 천재적인 머리라구요. 옛날에는 하얗더랬는데 어떻게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어요. 연구는 이 사람이 다 했다구요. 자기 색시가 보면 울 것 같아요. 이건 서양 사람도 아니고 동양 사람도 아니예요. (웃음)

그래서 이 사람하고 말이에요, 협회장!「예!」통일하고 그 다음에는 박상권! 박구배! 수산사업 미국 책임자와 긴밀히 해 가지고 거기 전시회 계획을 이번에 짜 가지고 가야 되고, 거기에 파송 인원까지도 분배 배치할 수 있게끔 서로 의논하고 돌아가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뭘 하고 있다는 것을 학교로부터 모든 것을, 지금 대회 하는 것도 전시해야 되겠어요. 이걸 하고 나서는 이제 나라들이 나에게 자기 나라에 뭘 하자고 본격적으로 절충해 온다 이거예요. 어떤 나라는 말이에요, 앞으로 외자까지 유통할 수 있는 길을 우리에게 허락하려고 하는 일이 지금 벌어지고 있다구요. 외자, 차관을 유치하는 단체를 후원하겠다는 나라가 생겨나고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레버런 문이 뭘 하고 있다는 것을 전부 다 알게 되는 거예요.

6. 기계공장 설립

문성균! 문성균 어디 갔어?「예!」어디 가? 지금 자기를 부르는데. 사탄이 참 잘 안다. 이리 와. 너는 통일산업에서 패자가 되어서 앞으로 이름까지 패자로 남는다구. 남미에 와 가지고 분공장 만들 수 있게끔 해 가지고 통일산업 기술을 옮겨오고…. 이제 남미에서 뭘 하려고 지금 생각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모든 농기구를 내가 개조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농기구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제일 문제가 뭐냐? 여기 윤박사 알아야 돼. 세계에서 유명한 소련의 주물공장과 기술제휴 했지? 그 우크라이나 기술을 중심삼고 생산한 좋은 주물로 일등 가는 농기구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지금 가는 것은 얕게 갈고 있다구요. 이것을 1인치, 2인치 더 깊이 갈 수 있게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생 땅을 긁어 뒤집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하면 대단한 거예요.

그리고 말이에요, 분공장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한국 통일중공업의 분공장, 일본의 와콤 분공장, 분공장 시스템을 만들려고 그래요. 그 다음에 기계공장의 모든 것을….

그래 가지고 이걸 중심삼고 종합상사를 우루과이하고 파라과이에 만들려고 그래요, 종합상사를. 이번에 그런 걸 여기에 온…. 어디 갔어? 명회장 어디 갔어? 명회장! 언제든지 그래. 언제든지 그렇더라구. 오래 참지 못하는 사람은 벼락을 맞고 재산 탕진한다는 말이 생기는 거예요. 성균이는 말이야, 기본 기계를 최소한도로 제작할 수 있는 그런 기계 공장을, 소공장을 5백만 달러 한도 내에서 계획하라고 내가 진호하고 최소장한테 얘기했다구. 알겠어? 프로그램 짜라구, 와서. 알겠나, 무슨 말인지? 돌아다니면 이제 이름이고 뭐고 다 없어진다구. 70이 됐어, 70. 누가 써먹어? 형님 말 들어야 돼. 알겠어? 알겠나?「예.」형 말 알겠어?「예.」안 하면 발길로 차서라도 보내라구. 문씨들 죄지어 가지고 뭘 하려고 그래?

그 다음에 문장로하고는…. 어디 갔어? 문장로! 용현이! 용선이! 죽었어? 형 어디 갔어? 내일 전부 다 어디 가지 말고, 허드슨 강에서 낚시하게 아침 일찍 다섯 시 반에 오라구. (웃음) 왜 웃어, 이 썅것들아? 여러분도 허드슨 강에 낚시하러 가고 싶어요?「예.」책임 못 하게 되면 밥도 안 주고, 몽둥이로 열 대씩 궁둥이를 두드려 댈 거예요.

여러분 같은 초보자들이 가 봤자 남의 코를 낚시해요, 코. 입 낚시하고 눈 낚시하고 말이에요. (웃음) 미끼 하나가 비쌀 때는 말이에요, 옛날엔 50센트까지 주고 사 왔다구요. 1달러까지 주고 한 마리를 샀다구요. 달러 벌이해요? 달러 벌이할 자신 있어요? 몇 마리? 매번 매어 놓으면 고기가 무는 줄도 모르고, 조그만 것들이 다 뜯어먹는 줄도 모르고 전부 다 잃어버려요. 하루에 수십 마리니까 수십 달러가 도망간다구요.

돈 가지고 왔어요? 돈 가지고 왔어요? 공짜나 좋아하지. 여러분은 전부 다 배들 갖고 있지요?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두 대씩 전부 다 나눠 준 것 어디 갔어요? 줬어요, 안 줬어요?「……」그것 다 팔아먹은 모양이구만, 말이 없는 걸 보니.

7. 종합상사 설립

기계공장, 그 다음엔 종합상사, 무역상사예요. 제일 싼 것을 수입해서는 남미에 제일 싸게 공급하는 거예요. 아시아 제일 싼 나라에서, 중국에서 사 오는 거예요. 중국의 우리 공장에서 싸게 만드는 거예요. 베트남에서도 만든다구요. 그래서 남미로 해서 중미 멕시코로 해서 미국에까지 들여온다 이겁니다.

이제는 전도 필요 없을 때가 왔어요. 이제 전부 텔레비전에서 전도하는데 무슨 활동이 필요하겠어요? 그 다음에는 남미에 신문사를 만들고 북미 각 주에 신문사를 만들 계획이라구요.

8. 주권 복귀

1) 종족적 메시아 완성

이건 잘 알지요? 그건 더 얘기 안 해도 되지요? 그건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운명적이에요. 숙명적인 과제라구요, 숙명적. 숙명이라는 것은 변경할 수 없어요. 부자지관계는 숙명적 관계이기 때문에 아들이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아무리 좋든 나쁘든 아버지고, 아들이 아무리 좋든 나쁘든 아들이에요. 이걸 변경할 수 없어요. 숙명적인 과제라는 거예요, 숙명적인. 변경할 수 없다는 거예요. 운명이라는 건 바꿀 수 있다구요. 데스티니(Destiny;운명)는 운명이고, 숙명은 뭐냐 하면 페이트(fate;숙명)예요. 아버지 대신 어머니가 할 수 있고, 아들 대신 형제가 할 수 있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대신할 수 있는 입장에 있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2) 각국 실천

모든 나라들은 말이에요, 이 주권 복귀가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은 안 하면 안 돼요. 주권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각국에서 실천, 실제적으로 활동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말만이 아니예요.

3) 연합단체 활동

정당, 모든 종교단체, 상대적 관계를 가진 어떠한 단체든지 다 들어가는 거예요. 연합단체 할동. 정당도 단체에 들어가는 거예요. 문화, 교육, 모두 다 들어간다 이거예요. 전부 다 이런 모임을 해서 교육을 해야 돼요. 무엇 갖고? 무엇 갖고? 책 갖고. 강연할 때 전부 다 원리책 가지고 해야 돼요.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교수의 선생이 책이에요. 학교 선생의 선생이 책이에요. 여러분이 40일 중심삼고 칠판에서 판서하면서 했는데, 그것이 통일교회 교리라고 해서 40년 동안 우려먹다 보니 의심되고 한 것을 그때 생각이 안 나면 다 잊어버려요. 그러나 책을 중심삼고 여백 부분에 기록하고 노트까지 해 놓으면 언제든지 혼자 그 이상 공부할 수 있고, 그 이상 발전할 수 있는데, 그것이 불가능했다는 것은 통일교회에 피해가 막대하다는 거예요.

그래, 교육을 해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일생을 시간마다 입 벌리고 얘기하고 교육한 것과 같이 여러분도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그래야 남아지는 거예요.

육대주의 책임자들은 내일 허드슨 강에 낚시하러 가고 싶은 사람은 참석하고, 일본에서 온 특별히 내가 초청한 사람 30명은 말이에요, 전부 다 허드슨 강 낚시에 참석하라구요. 지시하는 거예요.

명회장, 여기 나오라구. 이 사람은 남북미의 교포 회장을 시켰다구요. 세계 교포 회장으로 확대할 터인데, 실적이 좋으면 세계 회장까지 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남북미 회장으로 만들면서 내가 돈을 3년 동안에 1백만 달러를 대주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첫 해인 금년에 40만 달러를 대주고, 다음 해에 30만 달러를 대주는 거예요. 1백만 달러로 이 교포들을 통해서 2백만 달러를 만들게 된다면 교포연합을 만들어서 모든 교포들은 월정금을 내게 해 가지고 이것을 어떻게 3백만 달러, 1천만 달러로 불려 나가느냐 하는 이런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참한국인은 여기에 전부 다 가담해야 되고, 가짜 참한국인…. (웃음)

*나도 모르겠다구. 그런데 여러분은 웃는 것을 보니까 아는 모양이구만. 가짜 한국인을 여러분이 어떻게 해방하느냐? 이것을 결정해서 따라와야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거기의 이사 되는 사람 일어서요, 전부 다. 남미의 선교사, 네 사람 어디 갔어요? 일어서라구요. 이와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 각 나라의 책임자들은 앞으로 한국 사람을 지도하는 데 있어서 통일교회 대표자로서 가인 아벨을 묶어 나가요. 알겠어요? 남미의 모든 지방 책임까지, 군 책임까지 그걸 묶어 나가려고 그래요. 북미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교육할 때는 이 미스터 유(유정옥 씨)가 남북미의 모든 교포들을 교육하는 전체 책임을 맡게 됐다구요. 북미하고 남미하고 자매결연을 맺어 가지고 앞으로 하나 만들려고 그래요, 가인 아벨.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기 미국의 주 책임자는 한국 교포들을 앞으로 끌어내고 리드할 수 있는 교회 대표자가 되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동생으로 조직해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조직하려는 거예요.

그래서 북미의 교회 대표자는 박중현이에요. 안 왔구만. 박중현이 될 것이고, 미국에서의 가인 아벨이에요. 다 그렇게 조직하는 거예요. 있잖아, 협회장?「타일러 헨드릭스….」타일러 헨드릭스와 박중현은 가인 아벨이에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앞으로 책임자들하고 미국 책임자들은 형제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한 달에 한 번씩 여편네 남편네 아들딸 데려와 가지고 식사라도 할 수 있는 이런 풍토를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교회 전통이라든가 이런 모든 것은 한국인들이 지금까지 선생님에게 훈련받았기 때문에 여러분도 훈련받아 가지고 같은 레벨의 전통과 그런 활동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미국적 사고 방식, 미국적 관념을 중심삼고 행동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할 때 그런 한국 책임자라고 한국 풍습, 한국 옷을 생각하면 안 돼요. 그 사람들이 지금까지 모든 한국 사람들을 싫어했어요. 왜? 방식이 다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하늘 편 전통! 그러나 그것은 한국 전통이 아니예요. 알겠어요?「예.」형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

입을 열지 말라구요. 입을 여는 녀석은 사탄 편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건 삼각형을 만드는 것입니다. 삼각의 입장은 사탄의 출발이에요. 입을 열어 불평하는 사람은 사탄이 되는 거예요. 불평하는 녀석은 대번에 사탄 편에 연결된다는 거예요. 입을 열지 말라구요. 복종만을 할 뿐이에요. 알겠어요?「예.」그런 기반을 닦은 후에 얘기하는 것은 좋다구요. 말부터 하는 녀석은 사탄이 참소하는 거예요. '너는 이런 말을 하더니 왜 결과가 없어?' 하고 말이에요. 하나님 편의 책임자는 실제적인 결과가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탄 편에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게 원리적인 관점이라는 거예요. 확실히 알겠어요?「예.」앉으라구요.

그래, 얘기 하나 해야지. 한마디 하라구. (명회장의 인사말)

우리 여기 대륙 책임자들은 말이에요, 교포를 연합시키는 일을 겸임하는 거예요. 이제는 대회도 다 끝났고, 이런 모든 지시한 사항과 모든 내용을 지금까지 앉아서 듣느라고 상당히 허리도 아프고 지루할 텐데, 이만 끝내고 해산하자구요.

여기서 낚시질 한번 가고 싶다는 사람 일어서 보라구요. 얼마나 되나요? 너무 많으면 안 돼요. 너무 많아도 안 된다구요.

박상권!「예.」배가 몇 척 있나?「예, 다섯 척이니까요, 40명 타는 게 가능합니다.」40명밖에 탈 수 없어? 아냐, 배 더 가져오면 되잖아?「배 준비된 것은 다섯 척만 있습니다.」52피트짜리 있잖아, 52피트짜리?「아버님, 그 배는 못 띄웁니다.」어디를 못 띄워? 띄우고도 남아. 띄우고도 남아!「배가 못 들어옵니다…. 바다 가까운 데서 하면 할 수 있습니다.」이거 너무 많아요. 다음에 가요. 다음에 오면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기도하고 폐하자구요.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27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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