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은 끝나고 새로이 1996년이 시작되었어요. 날은 변함이 없는데 해는 변했다는 사실을 우리가 알아야 돼요. 여러분 나이가 50이 되고, 또 나이가 많아서 늙어죽더라도 한해, 한해 변해 가는 그 사실을 기억하고 죽는 사람은 없습니다. 해를 중심삼고 나라면 나라의 프로젝트가 달라지고, 개인이면 개인의 프로젝트가 달라지고, 그렇게 모든 것이 달라지는데 그것을 모르고 죽어 간다는 것입니다.

​죽음과 싸워서 이겨 가는 것이 신앙길

​큰 나무를 보면 조그마한 싹이 나와서 자라면서 가지가 돋고, 해마다 가지가 늘어납니다. 북쪽, 눈이 오는 나라는 그것이 확실해요. 해마다 달라지고 연륜(나이테)이 생겨나지만 그 연륜과 가지를 기억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사람들이 기억을 못 합니까? (통역자)」아니, 나무 자신이 그렇고, 사람도 마찬가지라구.

여러분, 죽는다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사람들은 자기가 죽는다고 생각하면서 죽는 사람은 없습니다. 죽지 않는다, 않는다 하면서 죽어 간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우리 흥진군이 간 애승일이 만 12년이 되었다구요. 생각해 보면 어제 같은데…. 어제와 같이 생생한데 12년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어머니가 '이제 12년이 있으면 선생님이 몇 살이 되겠어요?' 하는 것을 걱정하는데 이제야 내가 느끼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오늘 반성을 했어요.

그러니까 섭리의 뜻, 이제부터 전개될 세계가 어떻다는 것을 두고 볼 때, 12년 동안 이것을 어떻게 수습하느냐 하는 문제는 크나큰 사건이고, 크나큰 역사적인 문제가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이제부터 10년, 선생님의 나이가 이제 76세입니다. 그런데 1백 살까지 몇 살이 남았어요?「24년 남았습니다.」그러면 달로 몇 달이에요?「360(288)개월입니다.」

360달이라는 것은 엄청나요. 그러나 우리 애들이 자라는 것을 보면 10년이 어제 같고, 20년이 어제 같아요. '쟤들이 언제 커서 시집 장가가서 아들딸을 낳느냐?' 했는데 벌써 그런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뜻 앞에서 많은 결심을 하고 왔습니다. 고향을 떠나서 몇 년 동안이면 성공하겠다고 결심을 해 가지고 떠났던 그 걸음이 결실하지 못하고 돌아가야 할 입장이라면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저 사람이 고향을 떠날 때는 성공하고 돌아온다고 장담하더니 맨발 벗고 돌아왔다!' 하면 그걸 어떻게 하겠어요?

자,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은 누구나 어차피 영계에 갑니다. 영계에 안 갈 자신이 있는 사람이 있어요? 그러면 오늘 저녁에 죽는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내가 살고 있는 것은 죽음의 힘을 밟고 그 위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죽음과 싸워서 이겼기 때문에 살아 있는 거예요. 그러나 이 싸움에서 언제나 승리할 수 없고 한 번은 집니다. 그 날이 여러분이 죽는 날이에요.

자, 그러면 여러분이 내가 사랑하는 얼굴, 사랑하는 자기 자체를 거울로 볼 때, 미남자면 이렇게 잘나고, 미인이면 이렇게 잘생겼던 사람이 죽어서 물이 되고, 원소로 돌아가서 모든 아름답던 모습이 근본적으로 없어진다고 생각할 때, 기분이 어때요?

통일교회 무대라는 것은 세상에 없는 무대고, 역사 이후에 처음, 창세 이후에 처음 나타난 것으로 인간으로서 성공할 수 있고, 영계에 들어갈 때 표창받을 수 있는 걸음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집에서 반대를 받고, 환경에서 반대를 받다가 아무 공적 없이 죽어 가지고 영계에 가서 소원하던 그 기준의 반대에 가서 머물렀을 때 어떻겠어요? 훗날에 동네에서 반대하던 모든 사람들이 와서 '와! 통일교회 사람은 다 저렇게 좋은 데에 갔는데, 저 사람은 왜 저런 데에 있어?' 하는 입장에 있으면 얼마나 비참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입장에 도달했다고 할 때, 무슨 생각이 나겠어요?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자기가 비참하다고 해도 돌아와서 처리할 길이 없습니다. 통일교회를 자랑하고 다니며 주변의 모든 문제를 일으킨 사람들에게 반대를 받고, 말리는데도 불구하고 다녔는데도 통일교회를 안 믿은 사람들보다 더 비참한 자리에 서게 될 때, 기가 찰 것 아니예요?

죽음과 싸워서 이겨 가는 것이 신앙길입니다. 작년이 지나갔지만, 1995년을 지날 때 '1년을 내가 잘 지낸 것을 감사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무엇을 갖고 감사하느냐? 살아남아 있는 것을 감사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그대로 살아남은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 사는 가운데 하늘의 재산이 될 수 있고, 하늘의 실적이 될 수 있는 것을 남긴 것을 기뻐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생애에 남길 실적을 위해서 한 날을 어떻게 더 찾아내느냐? 한 시간을 어떻게 더 찾느냐? 내일의 한 시간을 오늘에 찾아오느냐? 이런 것을 고민해야 됩니다.

사명을 남기고 죽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것이 없다

저녁이 되고 잘 시간이 되었더라도 내가 한 시간을 움직여 가지고 하루를 얻을 수 있는 일이 있다면 그 일을 당연히 행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한 날을 얻어서 무엇을 할 거예요? 그 한 날에 그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한 사람을 내가 감동시키면 나라가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그래, 그 한 날에 갖춰진 실적은 나라를 구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시간을 아끼고 거기에 정성을 들이는 마음을 가지고 하늘의 실적을 찾는 간절한 마음이 내 생활을 자극시켜서 인도함을 받으며 살아야 할 것이 신앙길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매일같이 죽음을 생각해야 돼요. 내가 오늘 가다가 여기서 끝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 가는 길이 한 시간을 통해서 하루를 찾겠다는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가는 사람은 거기서 쓰러지더라도 지옥에는 안 갈 것이라는 것입니다.

통일이라는 것은 생애를 통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순간에 되는 것입니다. 원수 되었던 친구, 일생 동안 만나지 않기를 원했던 친구도 한마디 말로 감동되는 순간에 모든 것이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나 일을 끝낼 때는 '하나를 더 보태겠다. 하나를 더 남기겠다.' 이런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나이가 70이 넘고, 80이 넘게 되면 자기가 언제 간다는 것을 대개는 알아요. 그럴 때, 보통 사람들은 모르지만 큰 책임을 진 사람은 그때 얼마나 조급하고 얼마나 바쁘다는 것을 여러분이 몰라요. 뜻을 품은 애국자로서 나라를 세우려다가 실패해서 추방을 당해 사는 사람들은 나이가 많아지게 되면 잠을 못 자는 것이 정상적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생애를 두고 보면 감옥도 많이 가서 고문도 많이 받았지만 '이 자리에서 죽으면 큰일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왜 그러냐? 상처를 입고, 몸에 고문 자국을 남긴 자리, 신음하는 그 자리에서 죽는다면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이런 탕감복귀의 길을 누가 책임지느냐 이거예요. 그 자리에서 죽음을 넘을 수 있는 감동과 충격의 눈물을 흘리게 되면 하늘이 모든 것을 수습해 주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고문이 문제가 아니고, 자기의 고통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명을 남기고 죽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무서운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활동한 것, 정성껏 하늘에 기억될 수 있는 날들을 가졌고, 그런 때가 있었다고 하는 것을 잊어버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 심정적 자리, 그런 체휼적 자리가 10년 전, 20년 전이었다면 '오늘, 내가 왜 이렇게 되었느냐?' 하는 것을 비교해 봐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그때 여러분의 심정 기준은 공적인 뜻을 위하여 생각하는 것으로 오늘 자기들이 뜻을 위하는 생각과 차이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천주 복귀의 뜻

여러분이 천주 복귀라는 술어를 알고 있다구요. 그것은 하나님을 완성시키고 하나님까지도 해방시켜야 된다는 엄청난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방대한 천주 복귀라는 내용을 중심삼고 그 자체에 내가 주체의 자리에 설 수 있는 때가 하루라도 있었느냐? 이것이 문제라구요.

그게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느냐 이거예요 '내게 있는 몸 마음을 다 투입하고, 죽음을 넘어서더라도 그것을 이루겠다!'고 하는 관계를 맺지 않고는 그 일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여기서 수평으로 갈 수 없습니다.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가면 갈수록 편안하기를 바라고, 어제보다 낫기를 바라고, 가면 갈수록 쉽기를 바라는 생각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죽음의, 희생의 제물의 다리를 놓고, 놓고, 또 놓아 가는 가는 길인 것을 알아야 돼요. 사다리로 이렇게 올라간다면 어떻게라도 올라가기 위해서는 하늘을 붙들고 눈물이 앞서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온 것을 감사하고, 지금부터 남겨 놓은 길을 내가 가야 할 텐데, 내 힘이 부족하니 나를 바라보는 하늘이 얼마나 애타겠느냐?' 하는 생각을 하고 하늘이 승리하기를 바라고 있는데, 그럴 수 있는 미래를 못 갖는 자신을 눈물이 앞서서 하늘이 동정하고 위로해 줄 수 있는 자리에 있는 사람에게 그런 길을 갈 수 있는 시간이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다고 거기서 떨어질 수도 없고, 내려올 수도 없습니다. 내려올 수 없는 거예요. 공인이 책임을 못 하게 되면 책임 추궁을 받는 것입니다. 그런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올라갈 수 없으면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눈물을 흘리면서 죽을 기를 써 가지고 손을 내밀고, 죽을 각오를 하고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은 복귀노정에서 지금까지 아담 해와를 완성시키지 못했으니, 이런 사다리보다 몇백 배의 힘든 길을 올라갔던 것을 생각할 때, 눈물을 흘리면서 이것이 문제가 되지 않고 이것보다 더 어려운 하늘의 가는 길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서 하나님이 올라간 길보다 더 어려운 자리에서 못 올라갈 수 있는 입장에 있다면 하나님의 심정을 내가 체휼할 수 있는 좋은 장면으로 생각하고, 그것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나는 응당 이래야 된다!'고 하면 하늘이 협조해 준다는 것입니다. 어디서 힘이 오는지 모르게 힘이 솟아나는 거예요.

죽음을 넘는 자리에서 하늘을 위로하며 감사할 수 있는 자리를 찾지 않고는 하나님의 도움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애의 체험입니다.

자, 여러분, 내가 5일에는 남미로 내려가서 아르헨티나의 바다로부터 전부를 조사해야 돼요. 그런데 아침에 출발할 때, 저녁을 생각하니까 '피곤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그러나 피곤하니까 못 간다고 생각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피곤하니까 가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나 같은 사람이 열 사람이 같이 배를 탔다고 하더라도 나는 더 큰 사명을 짊어졌기 때문에 이들이 다 쓰러지더라도 나는 쓰러지지 않아야 된다는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하늘은 그런 사람을 좋아해요. 자기를 생각하는 데서는 하늘이 나타나지 않는 것입니다. 그것은 타락권 내예요.

여자들은 화장하고 나섰을 때는 기분이 좋지요? 화장한 얼굴을 보고 나가면서 길거리에 가다가 불쌍한 여인이 화장은 고사하고 때화장, 거름화장한 여자를 보게 될 때, 어때요? 그런 자리에서 그 여자를 어머니와 같이, 자기의 사랑하는 아내와 같이, 딸과 같이 여기는 마음을 어떻게 형성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보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감옥 생활을 할 때 배고픈 사람도 많이 봤어요. 그런 것이 지금도 추억에 남는 일들이 많아요. 옆에서 배가 고파서 밥을 먹다가 물고 죽으면 그 입에 들어가 있는 것을 빼 먹어요. 거기에 자기 어머니, 혹은 남편, 아내가 있으면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그래, 거기에 있는 사람에 대해 그런 심정,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그 감방에 있는 사람이 말하지 않아도 자기를 부모보다 존경하고 형제보다 존경한다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돼요.

중심 뿌리와 중심 줄기가 수직이 되어야

흥남은 상당히 추운 데예요. 보통 영하 27도, 30도를 오르내리는 곳입니다. 그렇게 추운데 죄수복은 홑껍데기예요. 그래, 얼어서 부들부들 떨더라도 자기도 모르게 자기의 옷을 벗어 줄 수 있는 마음이 부모의 마음이요, 사랑하는 남편, 아내의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을 내가 어떻게 실천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늘은 그런 자리를 찾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을 찾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벗어 주었다고 해서 죽지 않아요. 미국 사람, 2억4천만 가운데 그런 사람이 몇 명이나 되겠느냐 이거예요. 이런 말을 왜 하느냐 하면, 뜻을 위해서 살았는데, 그 뜻이 내 뜻이라고 생각했느냐,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했느냐, 다른 사람의 뜻이라고 생각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것이라도 상대적 관계가 있습니다. 주체와 대상간의 거리가 있는 거예요. 참부모의 뜻이라 하더라도 거리가 있는 것입니다. 관계의 세계에 머무는 것입니다. 그래, 내 뜻이에요, 내 뜻!

아담 해와를 찾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지만, 그 뜻을 내게서 찾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찾고 있는 것이 나로 말미암아 채워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나로 말미암아 뜻이 채워진다는 거예요.

여러분, 선생님이 타락 원리를 어떻게 찾았을 것 같아요? 타락한 그때의 하나님의 심정권 내에 가면 그 아픔이 가슴에서부터 시작해서 아픈 자리로 가는 거예요. 그래, 그것이 가슴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타락한 곳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픈 곳도 연관관계, 주체 대상 관계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랑으로부터 타락했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뜻을 중심삼고 얼마나 가슴 아파해 봤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하면 대번에 상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원리에는 주체는 대상을 창조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대번에 상대의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섭리사에서 선생님이 결정한 것은 대개 다 맞아요. 선생님이 점을 쳐서 아는 것이 아닙니다. 자연히 알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괴로운 것이 어떤 것이냐? 제일 먼저 해결해야 하는 것이 뭐냐 하는 것을 대번에 아는 거예요. 세상에 하나님의 친구가 없습니다. 나밖에 없기 때문에 내가 직접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자, 작년에 남미에 가서 1년을 지냈는데 1년 동안 얼마나 많은 일을 했어요? 많은 사람들은 무슨 회의하는 날짜를 정해도, 전부 늦추려고 하는데 선생님은 전부 다 잡아당기려고 하는 거예요. 이게 싸움입니다. 선생님이 체휼한 것을 알고, 자기들이 체휼해서 무엇인가를 알게 된다면 선생님보다 더 바빠야 할 텐데,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상대가 없습니다. 이런 섭리의 길을 거쳐오면서 통일교회 여러분을 아들과 같이 믿고 하나님 대신자로 믿고 맡긴 것이 다 실패로 끝나 버렸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우루과이에는 은행도 있고, 호텔도 있고, 신문사도 있지만 15년 동안 내가 가 보지 않았습니다. 15년 동안 체크를 안 했어요. 믿었습니다. 나 이상 믿어 준 거예요. 믿고 내버려두었는데 전부 다 망쳐 놓았습니다. 책임을 진 사람이 모든 것을 자기 이름을 중심삼고 자기의 친척을 연결시키면 대번에 뒤집어 박는다는 것입니다.

책임자가 회사를 움직이려면 법적 환경권이 얼마만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무 것도 모르고 자기가 출발하던 그때의 기준을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될 줄 알고 결정하고 있더라구요. 사무 감사를 하고 왔다갔다 한 수많은 사람들이 전부 자기 때문에 밀려났기 때문에 선생님도 그럴 줄 알고 뭘 하라고 지령을 내리니까 전부 코웃음하고 있더라구요. 이 자식! 내가 손을 댄다는 것입니다. 그런 능력이 없는 선생님이 아닙니다.

여러분을 대해서도 그렇습니다. 여러분 중에 뜻을 위해서 바로 선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10년, 20년, 스트레이트(straight)예요? 뿌리가 많지만 중심 뿌리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한 뿌리에서 나온 가지가 둘 있다면 그것은 절반의 가치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중심 뿌리에서 말이지요? (통역자)」그렇지. 뿌리에서 두 가지가 나오면 안 됩니다. 하나가 되어야 됩니다. 중심 뿌리와 중심 줄기가 수직이 되어야 됩니다. 둘이 되면 가늘어지는 것예요. 그래,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가지의 이 거리가 제일 짧아야 되는 거예요.

모든 것은 심정 문제다

그래, 여러분이 뜻 세계에 들어와서 그렇게 살아 왔어요? 말씀을 처음 듣게 되면 흥분해서 이것 아니면 안 되겠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한 3년 지나가면 가라앉는 것입니다.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가지를 연장한 거기에 하나님이 앉아 있는 보좌가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래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 하늘나라의 왕권의 계대를 잇는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재창조를 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왕권을 상속시킬 수 있는 직계의 자녀를 만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아담 해와가 지그재그 했지요? 아담 해와의 아들딸도 그렇게 되었지요? 그러니까 문제입니다. 이것이 관념이 아니라 사실이에요. 여기서 하나님이 바라보는 중심 뿌리에서 중심 줄기, 중심 가지라는 자체는 영원히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맞는 사람을 세우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믿는 사람이 12제자를 중심삼고 제멋대로 교파를 만들 수 있어요? 중심은 하나인데, 가지를 만들면 이것은 전부 다 지옥 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장자권·장부모권·장왕권을 말하고 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것은 인간으로서 최고로 바르게 하는 것입니다. 똑바로 서는 거예요. 그것이 종적으로 하게 되면 횡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종적인 것이 이렇게 되었는데, 횡적으로 이렇게 되면 전부 다 들이 맞는다는 것입니다.

왜 선생님이 지금 이런 말을 하느냐 하면, 지금 한 고개를 넘어갔습니다. 여러분과 선생님이 이렇게 자유로이 만날 수 있는 시간이 점점 멀어져 간다고 보는 것입니다. 장자권 시대는 부모권과 다릅니다. 장자의 생활과 부모의 생활은 달라요. 또 종족이 되고, 민족이 편성되어 나라가 될 때는 종적인 하나님과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그래, 종적이 되기 때문에 왕권시대는 부모시대와 다르다는 것입니다.

지금 남북미에서는 기독교의 지도자들이 회의를 끝냈습니다. 그것이 아벨권이라고 한다면 나라의 가인권을 수련해야 됩니다. 지도자들을 모아서 교육하는데, 그 날짜를 1월 14일로 잡았습니다. 왜 14일로 잡았느냐? 나라예요. 나라의 대통령입니다. 14는 7년 7년, 나라를 대표한 기준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18일까지 하는 것입니다. 교회를 아벨로 보면 이 가인에 대해서…. 18일에 끝난다구요.

18이라는 것은 청춘시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을 닦아 놓으면 우리 젊은이들이 활동할 수 있는 자유 무대가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그런 원리적 관점을 보고 그런 것을 정하는 거예요. 그런데 책임자들은 '3월에 해야 됩니다!' 이러고 있어요.

각 나라에서 대통령 해먹던 패들이, 우루과이에 와서는 가인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교육이 끝나고 아벨권을 사흘 이내에, 그러면 20일이 되는데 1백 명을 여당 야당, 홍당 백당에 정치적 영향권을 중심삼고 워싱턴에서 '1백 명 이상의 교육이다!' 하는 것입니다. 사흘이내에 우루과이 정치권을 묶어 준다는 것입니다.

시간이 짧으면 짧을수록 좋아요. 3개월을 연장하면 그만큼 게을러지는 것입니다. 마음에 여유를 두는 것입니다. 눈앞에 들어오면 심각하기 때문에 짧으면 짧을수록 노력을 하는 것입니다. 3배가 짧으면 3배 이상 노력하라는 거예요. 자기 힘이 모자라면 형제를 데리고 오고, 부모를 데리고 오고, 친구를 데리고 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전도가 되는 거예요. 벼락같이 해치우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다고 해서 성공 안 되는 일은 절대 없는 것입니다. 모든 일은 심정에 달려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모든 것이 심정 문제라는 것입니다.

섭리의 목표에 맞춰라

지금 360만쌍 축복을 1997년 11월에 한다고 했어요. 그것을 금년 11월에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얼마나 심각해요? 그러면 심각해지겠어요, 뻗어 버리겠어요? 죽어서라도 가야 할 길입니다. 죽어서라도 해야 할 길이에요. 누가 안 해 줍니다. 원자포면 원자포, 대포면 대포는 이미 날고 있어요. 생각해 봐요. 목표에 맞춰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4천년 역사를 40년에 어떻게 탕감복귀해요? 1백 배 이상 해야됩니다. 그래야 하늘이 협조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앉아서 밥을 먹는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언제나 쪼그려 앉고 걸어가면서 일을 처리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가미야마! 어때?「예.」대답은 잘하고 있어. 대답이 먼저가 아니라 실천이 먼저야. 말 많은 사람은 변명이 많아요. 알겠어요? 대회 같은 것을 하는데, 시간을 오래 끌고 하면 좋겠어요, 일주일 이내에 하면 좋겠어요, 2주일 이내에 하면 좋겠어요? 길어야 3주일입니다. 3주일도 하늘은 원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슨 대회를 하게 되면 책임진 부서는 3차까지 할 것을 미리 다 짜 놓으라는 것입니다. 전부서가 다 짜 놓으라는 것입니다. '일주일 이내에도 할 수 있고, 사흘 이내에도 할 수 있습니다.' 이래야 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15년 전에 내가 우루과이에 막대한 자금을 투자했을 때는 미친 사람이라고 흉봤어요. '아이고, 거지같은 곳에 뭘 하려고 저런 것을 하나?' 했어요. 우루과이는 자기 마음대로 할 것으로 생각했다구요. 천만에!

이 우루과이가 한국과 축이 되는 곳입니다. 반대 축이에요. 매일같이 중심축이 필요하다고 얘기하는 사람이 그런 생각을 안 하면 바보예요. 세계를 수습할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15년 동안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니 파라과이도 보고, 아르헨티나도 보고, 브라질도 보는 거예요. 그래, 자기 나라가 더 크니까 레버런 문을 끌어 오면 더 좋게 해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공짜를 좋아하는 거예요. 입을 벌리고 말이에요.

그것을 어디서 배웠느냐? 낚시에 그런 철학적 관념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입을 벌리는 것이요? (통역자)」아니, 먹이를 주는 거예요. 먹이를 주고 기다리는 거 아니야? 간섭하지 않고 말이에요. 뭐 인기척이 있으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웃음) 낚시가 철학적이에요. 조용히 하고 있어야 큰놈들이 입을 벌리고 먹는 것입니다. (웃음)

그런 사람은 아무리 기다려도 손해 안 본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큰 뜻을 인류 앞에 남기려고 하는 사람은 절대 망하거나 실패하게끔 안 된다는 거예요. 큰 고기를 잡으려면 큰 미끼가 필요한 것입니다. 큰 미끼를 들였다고 소리를 내고 그래서는 안 돼요. 사람이 없는 것처럼 되어야 됩니다. 그래야 고기가 찾아와서 그것을 먹는 것입니다.「큰 미끼를 던질 때요? (통역자)」큰 미끼를 던졌는데, 사람이 있으면 고기들이 와서 물어요? 그럴 때는 우루과이가 미끼가 된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다구요.

그래, 여러분은 선생님을 잡고 싶어요, 통일교회 지방 책임자를 잡고 싶어요?「아버님을 잡고 싶습니다.」지방 책임자가 차 버린다고 해서 '아이고, 나는 그 녀석 때문에 통일교회 다니지 않는다.' 하는 사람은 싼 고기입니다. 그런 것은 미끼 중에 첨(chum;밑밥)도 못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베이트(bait;미끼, 유인물)예요, 첨이에요? 뭐예요? 이걸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이 미국에서 이렇게 앉아 있으면 보고 싶고, 마음이 끌려가는 사람이 없어요. 선생님은 보통 사람과 좀 다르다 이거예요.

불평하는 사람은 하늘 길에서 낙제하기 쉬워

서울에서 야목까지 얼마나 돼요? 한 2백 리 되나?「2백 리입니다.」2백 리 되는데, 거기에 있는 세 자매가 선생님을 오라고 매일같이 정성을 계속 들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길은 걸어가야 갈 수 있는 길입니다. 자동차가 다니는 길이 아니예요.

간절히 기도하면 꿈에 나타나서 '내가 내일 간다.' 하면 떡도 해 놓고 잘 차려놓고 기다리고 있는데 안 온다는 것입니다. 안 왔다고 떡을 내던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몇백 번이라도 되풀이하는 것을 하늘은 보는 것입니다. 몇 번이나 하느냐 이거예요. 몇 번이나 계속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어때요? 한 번만 하면 싫다고 하지요? 불평하고 말이에요.

불평하는 사람은 하늘 길에서 언제나 낙제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낙제하기 쉽다는 것입니다. 가미야마도 불평할 수 있는 소질이 많은 사람이지?「불평 없습니다.」눈은 선생님을 보고 '불평이 없습니다.' 해야 되는데, 선생님을 피하고 '불평이 없습니다.' 하고 있어. (웃음) 그거 안 통한다구.

선생님이 불평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40년 동안 가르쳐 주지 않고 그것을 가슴에 품고 있었는데,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뜻이 이루어질 것을 가슴에 품고 얘기도 못 하고 기다리면서 지금까지 나왔는데, 불평을 한다면 얼마나 불평을 많이 했겠느냐 이거예요. 이 말씀을 가지면 세계가 하나될 것은 물론이요, 미국이나 소련을 넘어 세계 중심이 될 것은 틀림없는데, 그러고 있는 것이 얼마나 기가 찼을지 생각해 봐요.

그래 가지고 욕을 하고 세상의 나쁜 것을 다 집어던지고 사방에 가서 기관총으로 사격하고 그랬다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불평을 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랬으면 여러분이 참부모라는 이름을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 어제도 참부모에 대해서 개략적인 얘기를 했습니다 탕감길이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얘기했어요. 그걸 세밀히 하려면 몇천 년이 걸려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의 성격이 얼마나 불같은 성격이에요? 그런 불같은 성격이 그렇게 참기 때문에 효과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지금까지 뜻길을 따라오면서 불평을 했어요, 안 했어요? 안 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여러분,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종교라는 것은 죽을 길을 넘어서기 위한 것입니다. 죽은 다음에 목적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아직까지 죽지 않았어요. 죽기 전에는 불평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하는 말이 맞는 말입니다.

여자들이 뜻길에 바빠서 머리 빗는 것을 잊어버리고 일주일이고 한 달이고 활동했다고 하면, 미친 사람 같지만 하나님이 미쳤다고 하겠어요, 축복해 주겠어요?「축복해 줍니다.」미친 사람이라고 하면 그걸 때려부숴 버리는 것입니다.「누굴 때려부순다는 것입니까? (통역자)」하나님이 그런 사랑하는 사람을 미친 사람이라고 하면 때려부숴 버리고 그 복을 전부 빼앗아 버린다는 거야.

여러분, 선생님이 사탄의 작전법과 하나님의 작전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하나님의 작전은 맞고 손해 배상을 찾아오는 것이고, 핍박받게 하는 것은 핍박하는 사람의 모든 소유권을 상속해 주기 위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고마운 거예요? 사탄은 치고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래, 말이나 보는 것이나 행동이나 먼저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뜻길에서 제일 무서운 일은 책임자가 되는 일

선생님이 오늘 말씀한 것을 중심삼고 죽음길을 생명길로 바꿔 나가는 것이 복귀의 길이라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기를 희생시켜서 가야 사는 길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살아서 죽어 가야 된다구요. 그러려니 오직 비참해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하나님의 상대가 되려니 할 수 없습니다. 하늘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현재의 나를 죽여 가지고 미래의 부활체를 찾아가는 것이 신앙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뜻길에서 제일 무서운 일이 책임자가 되는 일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책임자는 자기를 투입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미국에서 성공했기 때문에 상원 의원이나 세계적으로 이름이 있는 사람이 나를 만나려는 사람이 많은 것을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남미의 산골짜기, 농촌에 가서 박히는 것입니다. 물이 있는 곳, 풀이 있는 곳, 하나님이 창조할 때와 같은 원시적 근원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자연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복귀예요, 복귀.

그 물을 사랑하고, 풀을 사랑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것을 하나 하나 만드는 데 얼마나 수고했어요? 강에는 별의별 종류의 고기가 있는데, 하나님이 그것을 만들어 놓고 슬퍼한 것이 아니라 다 좋아했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한 달을 고기 잡아먹었으면, 그 대신 곡식이나 먹이를 밑감으로 한 보따리씩 갖다 먹여 주어야 됩니다. 그게 순환 법도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처음 잡는 고기는 전부 제물로 놓아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루에 한 마리 잡는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럴 때는 한 달이면 한 달, 정월 초하루면 초하루, 이렇게 조건을 걸고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며칠 조건으로 해서 놓아주니 그때까지 하늘이여, 받아 주소.' 하는 것입니다. 그 대신 첫 번째 잡은 것을 두 마리, 세 마리 놓아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고기들이 내 낚시에 와서 자꾸 물어요.

그래서 같이 낚시를 하면 사람들이 '선생님의 낚시는 귀신같이 붙는데 내 낚시는 왜 하루종일 가도 안 무나?' 하는 것입니다. 동물도, 고기도 심정이 통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가만히 있으면 큰 고기가 물 것을 미리 마음으로 알려 와요. '와, 큰놈이 와서 문다.'고 해요. 그래, 그것을 알아요. 그러니까 재미있어요. 남들은 피곤하다고 도망가는데 재미있어요. 밤을 새워 밤낚시를 해도 재미있다는 것입니다. 취미가 달라요.

자, 낚시 얘기가 나왔으니, 내가 하나 지시하는데, 이제 여러분이 돌아가면 배를 각 나라에 네 척씩 보낸 것을 받게 될 것입니다. 받게 되면 그 책임자들은 반드시 낚시 훈련을 해야 되고, 배를 운전하는 훈련을 해야 되고, 수리하는 훈련을 해야 됩니다. 잘 하게 되면 앞으로 그 나라에 그런 공장이 생길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박구배, 어디 갔어? 박구배! 미스터 박! 김광인이 안 왔어? 전화 안 왔어? 전화도 안 해 봤어? 전화 해 봐, 언제 오나.

선생님이 하고 있는 일은 여러분의 조상 중의 조상이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내가 첫째로 상속받겠다.' 하는 생각을 가져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이 백인들. 그런 생각은 다 싫어하지요? 가미야마도 배타고 나가자고 하면 도망만 다니던 것이 이제는 눈이 달라졌어요. (웃음)「나가고 싶습니다.」마음대로 가나? 내가 오라고 해야지. (웃음) 책임하고 가야 돼요. 책임 못 하는 것이 어디를 가요?

내가 요즘 다른 일을 다 했기 때문에 수산산업도 할 수 있어요. 세계를 위해서 내가 아니면 안 되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미래에 해야 될 것을 얘기하게 되면 여기 있는 사람이 전부 다 미치겠기 때문에 얘기를 안 해 주는 것입니다. (웃음)

앞으로는 취미산업이 세계적인 산업이 돼

지금 탈락하게 되면 10년 후에 '이렇게 될 줄 누가 알았나?' 하는 것입니다. 떨어진 녀석들이 다 그러고 있어요. '아이고, 선생님이 저렇게 할 줄은 몰랐구만. 20년 전에 저랬으면 안 떨어졌을 걸.' 하고 후회하더라구요. 그렇게 해서 자기가 20년 동안 번 돈을 '이걸 뭘 하느냐? 죽을 때 가지고 가지도 못하는 것을 뭘 해?' 하면서 다 차 버리고 싶다고 하는 것입니다. 저승길을 갈 때는 선생님의 길을 닦아 가야 된다는 것을 알고 나서는 기가 차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 원수의 조건이에요.

자, 죽음 길을 닦아 가는데 소로를 닦을 거예요, 고속도로를 닦을 거예요? 천 사람을 옆에 세우고 가는 길을 닦을 거예요, 소로를 혼자서 가는 길을 닦을 거예요?「고속도로를 닦겠습니다.」알기는 다 아는구만. 해 보라구요. 그것이 쉬워요, 어려워요? 놀면서, 남과 같이 살면서 그것이 될 것 같아요?

여러분이 닦아 놓은 길을 하나님과 선생님이 행차한다고 생각해 봐요. 하나님이 행차하고 선생님이 행차할 때 고속도로로 행차할 수 있게 몇 개의 나라를 닦아야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자, 여러분의 나라에 선생님이 한번 가면 좋겠어요? 본래 미국 사람이 아닌 사람, 손 들어 봐요. 대부분이지. 여러분은 길을 닦았어요? 여러분 중에 누가 '내가 닦아 놓은 길로 선생님이 행차하고, 하나님이 행차하여 우리 나라에 올 수 있게 하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어때요? 선생님이 가는 데는 하나님이 따라오려고 하겠어요, 안 따라오려고 하겠어요? 그런데 산골짜기는 좁은데 어떻게 고속도로를 닦아요? 재미가 있어야 됩니다. 어떤 재미가 있고, 무슨 고기가 잡히고 하는 재미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오시게 되면 모시고 설명할 때 '당신이 만드신 창조의 묘미가 이 고기 세계에도 있소.' 하면서, 하나님도 같이 낚시질을 하고, 하나님도 웃고 좋아하는 것을 보고 싶으면 고생을 무릅쓰고 준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비가 억수같이 오는 날에도 하나님이 찾아왔을 때, 내가 낚시질하던 데에 모시고 가서 재미있게 낚시질을 어떻게 하고, 홍수가 났을 때는 어떻게 하고, 밤에는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것을 전부 훈련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년에 남미에 가서 한 것이 수수께끼 같은 것입니다. 선생님이 새벽같이 나가는데 무슨 재미로 그러느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무엇이 생기느냐? 소나기가 쏟아지는데 낚시를 들고 있는 게 얼마나 재미있어요? 우산도 없이 비를 맞으면서, 비 맞는 것도 잊어버리고 잡고 있는 것입니다. 그게 멋진 거예요. 요만한 고기를 잡아 끌어올리면 '이것 가지고 집에 들어가면 여편네가 야단하고 동네의 같이 있는 사람이 야단하겠구만.' 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런 것을 준비하고 들어가서 당당하게 큰 고기를 잡을 때 그 맛은 비교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인생살이의 묘미가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무뚝뚝하던 남편이 그 날만은 비가 내리는데도 웃으면서 나타나면 아내에게는 추억이 남을 수 있는 시간이라는 것입니다. 어때요? 그런 체험이 많으면 자유자재로 환경을 조절할 수 있고, 그러면 대중도 지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는 사람의 귀를 잡고 뺨을 쳐 가지고 웃게도 할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웃음) 왜 그러냐? '딱 내 형님 같은데 내가 옛날에 형님에게 그렇게 하니까 웃더라. 그 추억에 때문에 그랬다.'고 할 때 얼마나 가까워지겠느냐 이거예요. (웃음) 그렇게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좋아요? (웃음)

잘났다는 사람은 치켜세워 주는 것입니다. 끝까지 치켜세워 주어 가지고 올라갈 데가 없으면 고개 숙여 내려다보는 거예요. (웃음)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누구든지 다 좋아해요. 노동자도 좋아하고, 장사꾼도 좋아하고, 소를 먹이는 목동도 좋아하고, 도적질하는 녀석도 내 말을 듣기 위해 쉬었다가 말을 듣고 가요. 다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만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 그게 얼마나 멋진 생활이에요? 그게 멋진 생활이에요. 선생님이 낚시하러 가는 데 따라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 대신 50명씩 클럽을 만들라는 것입니다. 이거 명령이에요! 50명 이상이라구요. 최소가 50명입니다. 많이 된 사람은 비행기를 타고 아무 데로 오라고 하면 그때는 배나 낚싯대 같은 것은 안 가지고 와도 됩니다. 내가 다 준비해 줄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낚싯대를 드리우면 생각지도 않던 고기를 잡을 수 있는 곳을 안내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티켓은 사 와야 됩니다. (웃음) 그것까지 해 주면 버릇이 나빠져요. 그것은 나빠요. 나중에는 도적놈이 되는 것입니다. (웃음)

흥미 있어요?「예.」나는 틀림없이 낚시 클럽을 만들겠다 하는 사람은 눈 감고 손 들어 봐요. 나는 눈 뜨고 있을 테니. 어디 얼마나 돼요? 다시 한 번 해요. 일본 사람들은 못 들은 모양이야, 영어를 모르니까. 모르니까 못 드는 것입니다. 다 들었어요?

일본 멤버는 무슨 말인지 알았어요? 여기에 참석한 여자나 남자나 같아요. 돌아가면 곧 낚시 클럽을 50명 이상 편성하겠다고 결심한 사람은 눈을 감고 힘차게 손을 들라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눈을 뜨고 보고 있을 테니까. 정말이에요. 정말 자신하는 사람은 한 손 더 들어요. 이게 세계적입니다. 내려요.

그러니까 배가 네 척씩 가게 되면 몇 사람까지 타느냐 하면 30명이 탈 수 있어요. 그것을 가지고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에게 보고하라구요. 전부 다 본부를 하나 만들 거예요. 그래, 본부에 보고해 가지고 무슨 고기라고 하면 여기에서 사람을 즉각 보내서 조사해 가지고 거기에 관광객을 유치할 것입니다. 지금 세계를 보면 앞으로는 선생님이 말하는 취미산업이 세계의 큰 산업이 되는 것입니다.

일화 천마팀과 남미 축구팀의 경기 준비

선생님이 만든 일화 천마 축구팀이 3연패하고 아시아의 챔피언이 된 것을 여러분이 알아요? (박수) 아시아컵은 아마추어가 아닙니다. 이래서 그 팀이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우루과이 등과 경기하려고 옵니다. (박수) 챔피언이 된 것을 서로가….

흥태!「예.」그거 준비했어?「예, 준비하고 있습니다.」뭐라고 그래?「산토스 팀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산토스?「예.」일화 준비 팀이 왔었어?「예?」준비 팀이 왔었느냐고?「7일에 준비 팀이 옵니다.」그 다음에 누구야? 송영석!「예.」번대머리.「예.」어때? 아르헨티나 대표팀과 약속했어, 안 했어?「지금 교섭중입니다.」뭐라고 그래?「오면 하는 거지요.」(웃음) 세상에 그래 가지고 어떻게 해? 약속을 하고, 대통령도 나와서 구경하고 장관도 나와서 구경하게 해야 된다구. 그래야 네가 출세한다구, 이 녀석아.「예.」그래 가지고 우리 맥콜 같은 것을 한 상자 갖다 주면서 더우니까 우리가 만든 한국의 특산품이라고 하면서 먹어 보라고 해서 선교사 명함을 주고, 아무 날 만나자고 하면 가서 만나잖아, 이 녀석아? 그렇게 해야 되는 거야. 여러분, 다 선생님의 얘기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알았어요, 몰랐어요?「알겠습니다.」

미국이 어떻게 되어서 세계에 이름이 난 나라가 되었는지 생각해 봤어요? 미국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내려요. 생각해 봤어요? 생각해 봤어요, 안 해 봤어요? 그게 이름이 그래요. 유 오케이 아메리카(You Ok America), 유(U;You) 에스(S;Yes) 에이(A;Number one)이라는 것입니다. 이름이 그래요. (웃음) 그런 말이라도 해야 어디 가서 밥을 얻어먹어요. 이렇게 되면 미국을 제일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밥이라도 얻어먹어요. 그게 필요한 것입니다.

자, 이제 클럽을 만들었어요. 여기 전부 이름을 써 놓고 가라고 그래요.「어떤 이름 말입니까? (통역자)」여기 참석해서 손 들었던 사람들은 전부 명단을 써 놓고 가라고 해요.

어때요? 먼 거리를 선생님과 같이 가는 게 좋아요, 가까운 거리, 이웃 동네에 가는 게 좋아요?「먼 거리입니다.」하루, 이틀, 사흘?「한 일주일 걸리는 거리가 좋다고 합니다. (통역자)」「세계일주가 좋습니다.」그래, 세계일주 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이 녀석들, 내일이라도 실천하는 거야. 손 들지 말아요. 그래도 그게 좋으면 들어요. (웃음) 왜 손을 안 들어요?「많습니다.」그래, 클럽을 만드는 거예요.

금년에는 틀림없이 호출해서 명령을 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우루과이 호텔에 한 주일에 한 번씩…. 이거 한 주일에 네 팀, 다섯 팀은 오겠네. 그렇지요?「예.」그 대신 호텔비는 절반밖에 안 받을 거예요. 그리고 고기 잡는 도구는 사 주겠다는 거예요. 시장에서 사는 값으로 사 줄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멋지게 살아야

그래, 여러분이 계산이 빨라 가지고 이것을 해서 충분히 먹고 살 수 있다는 자신이 있으면 해요. 세계의 어디를 가든지 배 하나 빌리는 데 얼마 안 주면 되니까 일주일을 빌려서 한 달을 먹고 살 수 있는 돈을 벌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요.

그래 가지고 5백 명이 넘게 이동한 사람은 우리가 만들 수 있는 배의 기술을 부쳐 줄 것입니다. 그래서 163개국에 우리 보트를 만들 수 있는 기술을 가르쳐 주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팔아먹어요. 우리 한국에서 만든 것을 여러분 나라에서 팔아서 선교비로 쓰라는 것입니다.

실적이 좋은 사람은 목포에 있는 우리 조선소의 기술을 가르쳐 줄 것입니다. 목포에 있는 우리 조선소가 본격적인 조선소입니다. 철로 만들 수 있는 오일탱크 선, 화학 선까지 만들고,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는 그 기술을 줄 것입니다. 그 기술을 대표적인 나라, 아프리카면 아프리카, 6대주를 중심삼고 그런 공장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잠수함을 중심삼고 물 가운데서 어디든지 떠서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다섯 명이 들어가 살 수 있는 잠수함을 만들어 가지고 살 때가 온다구요. 그런 배까지 만들어서 세계적으로 우리가 멋지게 살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잠수함을 타고 가서 한 달을 있어도 안 나오니 죽은 줄 알았는데 살아 있다는 거예요. 버튼만 하나 누르면 옆으로 낚싯대가 나가서 고기를 잡아서 구워먹고 살 수 있는 거예요. 물 가운데서 고기 이상 취미 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온다구요. (웃음) 웃을 일이 아니예요. 그런 것이 문제없습니다. 흥미가 있어요? 그 다음에는 뭐냐? 지금 각 나라에서는 원거리를 주행하는 국가 비행장을 쓰고 있는데 나는 국가 비행장은 안 쓰는 것입니다. 상류계급의 사람은 세계에 이름난 곳은 다 가 봤어요. 이제 갈 데는 없습니다. 이름난 해수욕장에 수십만 명이 해수욕을 하러 와도 남자나 여자나 물 안에서 오줌 싸지, 나와서 변소에 가서 싸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웃음) 오줌을 바다에서 싸요, 나와서 싸요? 어디 해수욕 갔다 온 사람 손 들어 봐요.

왜 웃어, 이 쌍것들아! 그런 녀석은 먼저 싸고도 웃는 것입니다. (웃음) 우리가 그것을 병에다가 채취해서 몇 퍼센트가 오줌이 있다고 신문에 내야 되겠어요. 한 번만 신문에 내면 관광객은 일주일 이내에 다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웃음) 어디로 갈 거예요? 개인 비치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조그마한 배를 누구라도 가져야 되고, 조그마한 비행기를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조그마한 배가 필요하고 작은 비행기가 필요한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이건 상식에 맞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세계의 이름이 있는 것은 우리 통일교회에 있는 이 사람들, 여기 한 3백 명 돼요? 3백 명이면 3백 명이 '올해 비행장 하나씩 닦자!' 하면 3백 곳이 금년 이내에 생기는 것입니다. 기분이 나빠요, 기분이 좋아요?「기분 좋습니다.」

어떤 비행장을 만들 거예요?「작은 비행장입니다.」그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남미 같은 데는 한 시간이면 닦아요. 불도저로 한번 쭉 갔다가 오면 비행장이 되는 것입니다. 자연 상태에도 내릴 수 있어요. 이렇게 되면 앞으로는 전부 비행장을 쓸 테니, 비행장을 관리할 수 있는 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먹고 사는 것입니다. 이렇게 쓰윽….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가고픈 데도 얼마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언제든지 만원이 안 돼요. 그런 것을 전부 알기 때문에 타고 어디든지 가고 돈 한푼 안 쓰고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좋겠어요?

160국가에 국가 비행장은 있지만 소형 비행장들이 없습니다. 이제부터 소형 비행기 시대가 오고 차 시대는 지나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차 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이번에 36만쌍들은 말이에요…. 곽정환!「예.」선생님에게 비행기 사 준다고 하더니 어떻게 됐어? (웃음) 비행기가 비싸지 않아요. 160국가에서는 틀림없이 소형 비행장을 만들어 가지고…. 경치가 좋은 데가 큰 도시가 아니예요. 깊은 산중에 있기 때문에 거기에 날아가서 개인 풀(pool)을 만들고, 필드(field)를 만들어 가지고 목욕도 하고 낚시도 하는 거예요. 앞으로는 그것만 남았어요.

비행기는 얼마든지 빌릴 수도 있어요. 빌려 가지고도 사업을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 비행기 회사를 만들고 있습니다. (박수)

취미산업을 위해서는 국경이 없어야

여러분의 마을이나 여러분의 도시에서 안내할 수 있는 관광지에 관한 안내 책자를 만들어요. 그래, 160개 국가에서 좋은 곳은 전부 다 우리 마음대로 갈 수 있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 여러분이 50명씩 1년에 한 번씩 구라파에 갔다 오고, 아프리카에 갔다 오고, 아시아, 북극에도 왔다갔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5년 이내에 관광하겠다는 사람을 몇백 명도 모을 수 있는 것입니다. (박수)

거기 가니까 반찬도 좋고, 밥도 맛있고, 생선을 잡아 요리하는 것도 좋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하면 소문이 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레버런 문의 이름이 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의 회사라면 입을 벌리고 다 따라가려고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항공모함 해군 함정을 알지요? 그 큰 것에 잠수함 몇십 척, 소형 헬리콥터 몇십 척을 싣고 가는 것입니다. 배는 천천히 가지만 여기서 헬리콥터로 안내해 가지고 일주일 앞에 가서 낚시 하다가 배가 오게 되면 타고, 또 작은 배로 먼저 섬 같은 곳에 건너가서 시원하게 있다가 다시 타고 그럴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한 배에서도 갈 길을 알면 일주일 먼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비행기로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돈이 있는 사람은 배를 타고 다 하는 것입니다. 컴퓨터가 있기 때문에 배 안에서 사무를 볼 수 있고, 여행하면서도 일하며 살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회사 같은 데서 20명 분의 표를 샀으면. 독일에 가는 사람은 독일 가는 것을 타 가지고도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 회사 이름만 있으면 20개의 티켓을 산 것으로 어디든지 왔다갔다 할 수 있는 거예요.「공짜로 갈 수 있다는 말입니까? (통역자)」회사에서 티켓을 20장 샀으면 한 사람이 그것을 다 안 쓰더라도 세계일주를 하는 노정을 회사 중역들이 갈라서 쓸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배가 여러 척이 있으면 어디든지 왔다갔다 할 수도 있어요. 이렇게 가던 것이 이렇게 돌아가는 배를 탈 수도 있고, 남으로 가다가 북으로도 갈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선생님이 준비를 하는 거예요, 사냥까지.

사냥하는 짐승들은 양식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기르는 것입니다. 호랑이도 기를 수 있고, 늑대도 기를 수 있고, 사슴도 기를 수 있고, 무엇이든 다 기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바지선으로 전부 다 사냥할 수 있는 곳으로 실어 나르는 것입니다.

낚시터 같은 곳은 물이 있는 곳을 깊이 파서…. 주변에는 나무를 심고, 좋은 주택도 짓고, 그 옆에서는 낚시를 하게 만드는데, 여러 종류의 낚시를 할 수 있는 규격의 낚시터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자기가 원하는 고기를 얼마든지 잡을 수 있는 거예요. 강물이 흐르는 것같이 만들 수 있어요. 한 곳에 세 종류의 고기를 놓아둔다면, 다섯 군데, 열 다섯 종류의 고기를 전부 다 터놓고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 것입니다.

정착하는 곳에 비행장이 있고, 보트장이 있고, 그 다음에 운동기구도 있고, 축구장, 테니스장, 농구장이 있고,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좀더 큰 데는 놀이터까지도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구 선수들이 훈련을 하더라도 보트를 타고 순회를 하면서 가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행을 하면서 훈련을 할 수 있고, 여행을 하면서 축구 경기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국경이 없어야 됩니다. 잠수함은 왜 만드느냐 하면, 국경을 없애 버리기 위해서입니다. 미국 항구에 들어와서 얼마든지 육지에 올라와 마음대로 다닐 수 있어야 돼요. 비자는 무슨 비자예요? 문제가 되면 세계적 언론을 가지고 있느니 '취미생활을 하면서 한 배에 몇 사람이 타는데 나라에서 막으면 그 위신이 뭐냐?' 하고 때려잡아 무마시키는 것입니다.

참부모라는 말은 하나님의 창조 전부터의 표준

더 얘기해요?「예.」눈이 시멘트 눈이 된다구요. 돌지 않아요. (웃음) 자, 그만 하면 선생님이 장래에 무엇을 하는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학교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중고등학교도 없어지고, 대학까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비디오로 공부하면서 국가 시험을 치고, 사무도 같은 계급, 같은 직종에 있는 사람은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6개월씩 바꿔 가지고도 일할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이건 선생님의 계획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계획이라는 것입니다. 비디오 같은 것을 가방에 넣어 가지고 다니면서 초등학교 졸업, 대학까지 다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세계적인 학자들을 다 묶는 것입니다. 또 신문 조직을 통해 세계를 중심삼고 선전하는 것입니다. 흥미 있어요?「예.」남자가 좋겠어요, 여자가 좋겠어요?「그런 것을 하는데요? (통역자)」아, 글쎄, 물어 보는 거야. 남자로 태어나는 것이 좋겠어요, 여자로 태어나는 것이 좋겠어요?「남자가 좋습니다.」미국 여자들은 '여자!' 하니까 미국 여자들은 배를 조종하는 법을 가르쳐 주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웃음) 잠수함을 운전하는 것이 얼마나 재미있는 줄 알아요? 그거 좋아요? 여자들, 그거 좋아요?「예.」확실히 대답했어요. 그거 준비해요. 이것은 말만이 아닙니다. 지금 그것을 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이제 아르헨티나에 배를 55척 주문해야 돼요. 이미 15척은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한 3백 척 정도가 남미에 필요해요. 그거 타고 싶어요?「예.」그러니 훈련하라구요. 배를 타는데 명단에 기록 안 한 사람은 받아주지 않아요. 초만원이 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루과이에 가면 우리가 몬테비데오의 상징과 같을 수 있는 호텔, 제일 좋은 호텔을 지었어요. 이 호텔이 남미에서 제일 커요. (박수) 그래서 몬테비데오가 문테비데오가 된다는 것입니다. (박수) 흥미진진하지요?「예.」

이 비즈니스 센스(사업 감각)라는 것이 정보 가운데서 제일 비싸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대단한 것입니다. 이런 것은 팔지 않아요. 영원히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재미있어요? 지금 몇 시예요? 내 시계는 9시네.「아닙니다. 6시 35분입니다. (통역자)」내 시계라고 했는데, 자기 시계를 보는 거야? (웃음) 그 말은 뭐냐 하면 배가 고프고 고팠다는 것입니다. (웃음) 말을 많이 하니 배가 고프잖아요?

자, 그러면 언제 갈래요? 내일 여기 있다가 갈 거예요, 오늘은 그만두겠어요?「내일 또 뵙겠답니다. (통역자)」내일은 먹일 것이 없어요. (웃음) 이젠 내가 구두쇠가 되어야 돼요. (웃음)

자, 금년의 표어가 뭐인가?「'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사랑하자'입니다.」어제가 정월 초하루인데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참부모가 비로소 귀한 줄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참부모가 나타나기까지 얼마나 힘이 들었고, 얼마나 많은 사람이 희생하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순교를 당하고 얼마나 많은 피눈물을 흘려 왔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라는 말은 하나님의 창조 전부터의 표준입니다. 그것을 만들기 위한 것이 창조이상적 동기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타락해서 잃어버렸으니 하나님이 얼마나 슬프고 가슴이 아팠겠는가를 생각해 봐요. 그것은 말만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참부모님을 자랑하자

자, 표어, 연두사예요. 1996년…. 써요. 1996년 1월 1일, 그건 괄호하고 원단이라고 써도 괜찮아요. 연두사, '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사랑하자.' 그걸 어떻게 할 것이냐?

제1이 뭐냐 하면 참부모님을 자랑하자. 그것의 작은 1은 창조의 표준적 제목, 표제는 참부모님이다. 표제는 표준적 목적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부모가 모든 창조한 것의 중심이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 자랑하는 데는 하나님 편에서 자랑할 거예요, 사람 편에서 자랑할 거예요?「하나님 편에서 자랑합니다.」아니면 통일교회 편에서예요?「하나님 편에서입니다.」하나님이 참부모를 세워 가지고 자랑해 보지 못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담 해와가 완성해서 하나님의 창조의 중심 표제가 되었으면 하나님이 얼마나 자랑하고 싶겠어요? 모든 피조세계, 영계 육계의 자랑의 표제라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 편에서 자랑해야 되고, 부모님을 만났으니 부모님이 원하는 입장에서 자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둘째 번은 뭐냐? 하나님의 절대적 참사랑의 목표다! 참부모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 '참부모님은 하나님의 절대적 참사랑의 목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절대적 참사랑의 목표가 되는 것입니다.

셋째 번은? 참부모는 하나님의 대신자, 제2의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랑할 만하지요? 그렇지요?「예.」(박수) 자랑하는 만큼 여러분이 커지는 거예요. 동네에서 자랑하면 동네 사람만큼 되는 것이고, 나라에서 자랑하면 나라만큼 크는 것이고, 세계에서 자랑하면…. 자랑하는 비준에 따라서 여러분이 대상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관심을 갖고, 참부모님이 관심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넷째 번은 참부모는 천국 가정 형성의 모델이다! 천국 가정 형성의 모델이라는 거예요. 만들어 가지고 완성하는 거예요. 참부모가 없으면 천국 가정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5번이에요. 참부모는 하나님과 동거하여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출발기대가 된다! 하나님과 동거하여 지상천국 천상천국 출발의 기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6번은 '만물, 인간, 창조주가 기뻐하게끔 자랑하자.'예요. 만물과 인간과 하나님, 모두가 기뻐하게 자랑하자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 7번, '나와 나의 가정을 중심하고 축복가정 확대 준비.'예요. 이게 360만쌍 축복가정을 확장하는 준비를 하자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자랑하고, 종족이면 민족을 자랑하라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7번까지 하고 그 다음에는 다른 것입니다.

참부모님을 사랑하자

큰 두 번째예요. '참부모님을 사랑하자.'입니다. 자랑했으니까 사랑하자는 거예요. 작은 1이 뭐냐? '아벨을 제물 삼으며 원수를 사랑한 이상 사랑하자.'예요. 하나님이 아벨을 희생시키면서 원수를 사랑한 이상, 하나님 이상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해원 성사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해원 성사를 못 해 준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내가 이런 얘기를 해 주었지요? 원수의 자식을 자기 아들딸 이상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혈족,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된 부자지관계를 맺은 사람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사탄의 아들딸이 된 인간세계는 하나님과 핏줄이 연결 안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원수의 자식을 자기 핏줄이 연결된 직계의 아들딸보다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었을 것인데 말이에요.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인간을 창조해 놓고 지금까지 몇천만 년의 역사가 계속되었는데, 어떻게 해서 4천년 전에야 이 땅 위에 섭리가 착지를 했느냐? 이게 문제예요. 왜 그런 거예요? 아브라함·이삭·야곱 때예요. 하나님이 인류를 구하기 위한 관심이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핏줄이 달라져 가지고 사랑의 원수의 피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바꿔서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려고 했는데 이것을 도적질해서 새끼를 낳았는데, 잡혀갔던 사랑하는 사람이 아이들을 데리고 주체 되는 사람을 찾아왔을 때 마음이 어떻겠는지 하나님의 입장이 되어서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과 같이 사랑하지 않고는 그것을 돌이킬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가능해요? 어떨 것 같아요?「매우 어렵겠습니다.」어렵다는 것은 말할 것도 없지요. 그렇다고 아들딸이 둘이 있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밖에 없어요. 만질 수도 없습니다.「자기 아들딸은 없다는 말씀입니까? (통역자)」타락해 버렸기 때문에 만질 수도 없다는 거야. 아담이 둘이 아니고, 해와가 둘이 아니예요. 나누어 가질 수도 없고, 또 만질 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찾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그것을 자기 원수와 같은 아들딸을 사랑하는 입장에 돌아갔다고 하더라도 타락한 자식이 원수의 자식이라는 것이 생각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일생동안 잊어버릴 것 같아요, 일생동안 안 잊어버릴 것 같아요? 어때요? 생각이 나겠지요? 그래서 몇천 년 걸렸다는 것입니다. 올라갔다가도 다시 내려오는 것입니다. 98퍼센트까지 갔다가도 그 생각이 나면 떨어져 내려와야 된다구요. 몇백만 년이 걸렸다는 것입니다. 순수한 하나님의 생각에, 여러분보다 몇백 배 높은 심정 가운데 상처를 준 것은 영원히 잊어버릴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아벨, 자기편에 있는 사람을 피를 흘리게 해서 죽여 가지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죽어 피를 흘리는 것은 가인을 구해 달라고 피를 흘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 사람만이 아닙니다. 몇천 번, 몇만 번이라는 것입니다. 죽어 가는 아들이 '아버지, 저 가인을 구해 줘요.' 이러면서 죽어갈 때, '네 말대로 내가 사랑하마.' 해서 그 가인을 사랑하는 마음 이상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상처가 있어서 둔해졌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아벨이 죽는 소리, 가인을 구해 달라고 하는 그 비참한 소리를 듣고 원수를 자기가 품고 아벨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야 자기 아들 같은 자리에 돌이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개인에서도 그렇고, 가정이 그렇고, 종족이 그렇고, 계속해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여러분이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한 것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여러분이 원수를 사랑한 것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런 칸셉이 있는 것입니다.

둘째는 참부모를 자기의 혈족 이상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혈족이에요. 하나님이 가인을 복귀할 때의 그 심정이 있어야 합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물로 바칠 때의 심정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자식을 자기 손으로 제물 삼을 수 있는 이런 심정을 가져야 돼요. 하나님의 뜻은 가인을 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 가운데 가인이 뭐냐 하면 몸입니다. 일생동안 희생하는 것입니다. 그래, 내 자신이 마음을 동정해야 됩니다.

3번은 뭐야? 내가 안경을 안 가지고 왔어요.「제가 읽겠습니다. 자기 국가 이상 사랑하자. (통역자)」그래, 왜 그러냐 하면 나라를 찾으려면 자기 나라 이상 사랑해야 나라가 나오지, 그렇게 않으면 나라가 안 나온다구요.「참부모님을 그렇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까? (통역자)」그렇지, 그렇지. 이런 길을 통해서 부모님이 나온 것입니다.

4번은 '하나님이 세계를 사랑하는 이상 사랑하자.'예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해서 독생자를 주셨다.'고 했지요? 그런 말이에요.

5번은 뭐야?「참사랑 하는 곳, 하늘 동거, 동참할 수 있는…. (통역자)」그래, 참사랑을 하는 곳에는 하나님과 참부모와 언제나 동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을 하는 곳에는 하나님과 동거할 수 있고, 동참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기대가 돼요. 사랑이 그 기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에게 감사하자

이제는 자랑하고 사랑만 해서는 안 되겠어요. 그 다음에 우리의 환경에 대해서 감사해야 됩니다. 그래, 큰 세 번째는 '참부모님에게 감사하자.'예요. 여러분을 구해 주고, 여러분의 아내를 구해 주고, 여러분의 자녀를 구해 주고, 여러분의 일족을 구해 주고, 여러분의 나라를 구해 주니까 그것을 전부 다 감사해야 됩니다. 누가 그 길을 닦아 주었느냐 하면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작은 1번은 뭐야?「'만남을 감사하자.'입니다. (통역자)」그래, 참부모를 만난 것을 감사해야 되는 거예요. 세상에서 참부모를 만날 수 있어요? 오랜 역사 가운데 이 한 순간이에요. 점보다 작아요. (박수) 그건 기적적이라는 것입니다. 큰 사건입니다.

2번은?「앎을 감사하자. (통역자)」만나서 아는 것을 감사하자는 것입니다. 알아 가지고 전부 배우고 지도를 받잖아요? 만난 것도 고맙지만, 알아 가지고 배우는 것을 감사해야 돼요. 하늘나라가 어떻고, 뭐 어떻고 하는 것을 전부 배운다구요. 지상천국이 어떻고, 하늘나라가 어떻고, 참된 내가 어떻고, 참된 가정이 어떻고 하는 것을 전부 배운다는 것입니다. 그래, 감사하는 생활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전부 자랑하고 그 상대를 사랑해 가지고 하나된 것을 감사하는 것밖에 안 남는 거예요.

셋째 번은 참부모가 있음으로 효자가 될 수 있고, 그 다음에는 충신이 될 수 있고, 성인이 될 수 있고, 성자의 길을 갈 수 있는 것을 감사하자는 것입니다. 이걸 전부 다 알게 되니 어디든지 거리낌없이 환영받을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입니다. 참부모를 자랑하고, 사랑하고, 감사해야 돼요. 상대 세계를 사랑하고 화합하게 되니까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상대세계를 전부 자랑하잖아요? 세상에 전부 자랑해서 알려주어야 된다는 거지요? 알려주고 내버려두는 것이 아니라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사랑하고, 감사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인간문제, 개인문제, 가정문제, 국가문제, 세계문제, 지상의 이상문제, 천상의 천국문제, 하나님문제를 완전히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본부에서 이 형식을 스티커로 만들어 가지고 어디든지 붙이라는 것입니다. 개인의 문제, 가정의 문제, 국가의 문제, 지상의 문제, 영계의 문제, 모든 것을 완전히 알 수 있는 거예요. (박수)

세계의 어디 가든지 코카콜라 선전 이상 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크게도 필요 없어요. 어디든지 붙일 수 있게 해요. 스티커를 만들어서 심심하면 자꾸 붙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랑하자는 거예요. 광고 이상 자랑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돈을 모으기 위해서 선전하지만 우리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 자랑하는 것입니다. 사람을 묶기 위한 것입니다. 사랑의 세계를 넓히기 위한 거예요. 알겠어요? (박수)

360만 쌍 이상 해야

그 다음에 이것은 새로운 타이틀입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이 해야 될 것은 선전하면서 무엇을 해야 되느냐? 주된 생각을 무엇을 해야 되느냐? 이렇게 선전해 가지고 찾아오고, 알려주고, 전하는 것은 축복가정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360만 쌍 이상 해야 돼요. 그래서 제목이 360만쌍이에요.

자랑하고, 사랑하고, 감사하면서 뭘 해야 하느냐? 360만 쌍 돌파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첫째가 뭐냐? '종족적 메시아 사명 완수.'예요. 알지요?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은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나라는 대통령이 있든, 누가 있든지 가인의 왕권자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아벨 왕권자가 사탄세계의 국가적 기준을 넘어선 자리에 있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 책임자들은 대통령을 교육해서 굴복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대통령 이상이 되라는 것입니다.

160국가의 아벨 왕은 선생님이에요. 아담 가정이나 예수님 가정은 왕권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종족적 메시아는 각 나라에서 선생님을 대신한 예수의 자리입니다. 예수의 자리에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재림주, 3차 아담이라면, 여기서 예수님, 2차 아담이 실패했습니다. 가정을 못 가져서 실패했습니다. 여러분은 가정을 가지고 선생님과 하나되어 있으니, 절대 승리한 기반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일족을 냅다 밀라는 것입니다. 반대하면 왜 반대하느냐고 밤을 새워서 공격을 하라는 것입니다. 도전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부모님이 그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예수의 자리에 선다구요. 아담은 소생 아담이고, 예수는 장성 아담이고, 완성 아담이 재림주인데, 이것을 잃어버렸으니 한 나라에서 모든 종족은 아담 종족을 대신해 가지고 이것을 찾아야 되는 거예요. 160국가의 아벨 왕권을 가진 부모님이 160국가의 중심이 되고, 여러분은 그 나라의 왕권 앞에 하나님을 대신해서 이 땅 위에 평면적인 기준에서 예수를 보내 주어 가지고 결혼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다 축복을 받았어요. 축복을 받음으로써 종족적 메시아권을 가질 수 있었기 때문에 전부 다 가정적 메시아를 흡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족을 치리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평면적으로 아담 가정이 일족을 세워서 실패를 안 하고, 예수가 실패 안 하고, 국가가 실패 안 한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가정 메시아, 종족 메시아, 그 다음에 국가 메시아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전세계적으로 160국가로 확대했기 때문에 160국가의 중심이 되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160국가가 모여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160국가가 주체 앞에 대상의 국가로서 전부 다 하나로 통일되어 가지고 전체 평면적인 세계가 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나라의 아벨 왕은 아버님의 자리예요.「160개국 전체는 아버님이고…. (통역자)」나라를 복귀하는 왕권 시대는 이것이 이렇게 올라가서 되는 것입니다. 올라가면 왕권이 설 때는 이것이 전부 평면적으로 다 서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예수의 자리예요. 국가적 메시아는 재림주의 자리고, 여러분은 예수의 자리고, 종족적 메시아는 가정의 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면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160나라의 대표는 완성한 아담

모든 나라들이 잃어버린 것은 뭐냐? 아담 가정을 잃어버렸고, 국가적 예수 가정을 잃어버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가 오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각 나라에 와 가지고 가정을 수습하게 되면 이렇게 수습한 것이 전부 연결되는 거예요. 12나라를 합해서, 160국가를 합해서 중심을 세워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종족적 메시아들이 나가서 각 나라에 예수님의 입장으로 그 나라의 아벨 입장에 서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말씀을 처음에는 이렇게 하셨는데요. (통역자)」에이그, 부모님이 160국가에서 승리를 했기 때문에 160수로 늘려 놓아 가지고 이제 수습해 나가는 거야. 160이 1백 나라라든가 자꾸자꾸 하나되어서 올라가는 거라구. 그래 가지고 맨 나중에 하나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 자리로 올라갈 수 있는 것은 종족적 메시아가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단계적으로 소생·장성·완성으로서 올라가는 거야.「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종족적 메시아로 예수님 입장을 유지하고 있고…. (통역자)」그래, 그럼으로 말미암아 각 나라가 선민 국가 형에 선다는 거야. 160국가가 전부 선민 국가 형에 서면 160국가가 될 수 없지. 나라는 하나니까 하나로서 통일해 나가야 된다는 거야.

그러니까 160나라의 대표는 종족적 메시아가 아니고 완성한 아담이라는 거지. 이스라엘 선민권을 중심삼고 이것은 구약시대고, 이것은 신약시대고, 이것은 성약시대야. 이스라엘이 이것을 잃어버렸으니 각 나라가 그것을 탕감복귀해서 연합해 나가는 거야. 알겠어? 그것을 확실히 모르면 곤란하다구.「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의 입장에서 각 나라에 나가지만 나라의 수반은 아니다, 아벨적 입장의 수반은 아니라는 말씀이지요? (통역자)」각 나라가 분립되었다고 생각해야 돼.「나라지만, 그것을 나라로 생각 안 하고…? (통역자)」160국가, 자기 나라가 있잖아?「그 나라의 수반은 아직도 아버님이 수반의 입장에 서 계신다는 것이지요? (통역자)」서 가지고, 각 나라가 아담 가정 복귀, 예수 가정 복귀, 재림주 복귀를 해야 돼. 그러면 이스라엘 나라를 찾는 것과 같이 160개국 이스라엘 나라와 대등한 가치의 나라가 찾아진다는 거야. 그 말은 뭐냐 하면 선생님으로 인해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선생님을 통해서는 영계에 있는 모든 160국가가 자기 나라를 찾아 내려갈 수 있다는 거야. 알겠어?「예, 알겠습니다. (통역자)」이러지 않으면 협조가 안 된다는 거야. 영계가 통할 수 있는 것은 자기 나라의 메시아를 통해서는 안 되는 거야. 160개 국가를 대표한 통일적 왕권을 중심삼고 계열적으로…. 160개 주로 생각하면 돼요.

160개 주도 거꾸로 올라갈 때는 주지사가 없어요. 거꾸로 올라가니까. 재림주가 주지사를 대신해서 왕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야, 복귀니까.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참부모를 통해서 160국가에 재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믿지 않는 사람들까지도 통일교회를 믿으면 4천년 동안 찾아 나오던 주류 종교권의 가치가 주어진다는 것입니다. 대등한 자리에 선다는 것입니다. 알지요, 무슨 말인지? 그것이 혼란 되면 영계에서 통할 수 있는 길이 막혀 버리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세계의 왕이 되는 것 아니예요? 마찬가지예요.

왕이 있고, 주지사와 같은 것이 없으니 여기서부터 만들어서 하나의 왕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주지사가 없어요. 올라가는 거예요. 그것이 없으니까 선생님이 만들어 주어서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종족적 메시아예요.「이 사람들이 나가서 활동해 가지고 아버님께서 나중에 임명하는 것이 아닙니까? (통역자)」

그러니까 이게 뭐냐 하면, 160개 국가에서 하나의 이스라엘 나라를 찾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계적이 아니예요. 세계적이 되려면 160개 국가가 올라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는 나라의 중심이 아니예요. 한 나라가 주와 같은 것인데 주지사가 없어요. 주지사를 누가 만드느냐? 오시는 재림주가 주지사를 만들어 가지고 그 계대를 이어 끌고 160개 국가를 연결해서 올라가는 것입니다.「그러니까 나중에는 주지사를 이 종족적 메시아들에게 임명하는 것이 아닙니까? (통역자)」종족적 메시아가 주지사가 아니라구. 그 아래지. 160국가는 통일된 나라의 하나의 주와 마찬가지라는 거야. 주의 책임자가 없으니, 그 한 나라를 잘라서 대신 완성할 수 있기 위해서 제3차 아담이 이것을 전부 종결시켜 주는 거야.「그러면 종족적 메시아의 포지션은 뭐가 됩니까? (통역자)」종족적 메시아는 3차 아담 앞에 있어서….「길을 닦는 사람들입니까? (통역자)」종족적 메시아를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담 가정이고, 예수는 종족적 메시아야. 국가적 메시아는 누구냐 하면 재림주야. 3차 아담이라는 거야.「그 얘기를 했습니다. (통역자)」

3차 아담이 여기에 없어 가지고는 주지사가 올라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적 중심은 선생님이 되어서 길을 닦아서 연결시켜서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이 기반을 대신해서 말이에요. 그래서 이것을 연결해야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가 되어 가지고 여기에 160가정을 중심삼고 160국가를 연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주지사는 다른 사람으로 임명한다는 것이지요. (통역자)」「잠깐만요. 이렇게 한번 해 보세요. 참부모님이 지금 세계적인 승리를 하셔 가지고 이 일을 하시잖아요? 부모님 앞에 축복을 받고 아담 가정을 복귀했다는 입장에서 종족적 메시아 타이틀을 주셔서 파송하시는 것은 예수 입장, 메시아의 입장으로 파송은 하지만 우리는 왕이라는 그런 자리는 안 되거든요. 그러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은 뭐냐 하면, 그 나라에 참부모님을 아벨 왕으로 모실 수 있는 틀을 닦아야 되는데 참부모님은 한 나라 가지고는 안 되거든요. 만왕의 왕이니 160개 국가가 필요해요. 복귀되는 나라가 합해져서, 160개 나라가 한 나라가 될 때까지 종족적 메시아는 그 길을 닦는 일을 하는 거지요. (곽정환 협회장)」「그런데 주지사를 임명한다고 그러셨는데…. (통역자)」「그 말은 뭐냐 하면, 우리가 아벨의 왕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아벨의 왕은 언제나 아버님이시라는 거예요. (곽정환 협회장)」아벨이라는 말을 복종한다는 말입니다.「그러면 사회 사람들을 데려다가 주지사로 임명한다는 말이지요? (통역자)」「그건 가인이고.」「그러니까 대통령이나 왕은 없어지고, 전부 다 주지사급으로 다 해 놓고, 아버님 혼자 왕이라는 것이지요?」「복귀하면 전부 다 아버님을 모시잖아요? 그래야 가인이 책임하는 왕이 되는 것입니다. (곽정환 협회장)」(박수)

그 다음에는 뭐예요? 160개 국가에서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해 가지고 160가정을 전부 다 연결시켜야 돼요. 160국가와 연결하려니까 전부 다 이걸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나라에도 12지파가 있고, 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160가정을 연결시켜 가정 완성 메시아가 되라

세 번째는 뭐야?「'가정 완성 메시아'입니다. 두 번째를 안 했습니다.」두 번째는 160가정을 연결시키는 거야. 여러분은 종족적 메시아로서 그것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입적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한 나라면 12지파를 중심삼고 전부 어느 지파에라도 들어가는 것입니다.「1번은 무엇입니까?」「1번은 아까 얘기했지요?」1번은 종족적 메시아 사명 완수고, 큰 타이틀은 360만쌍 축복이에요.

3번은 뭐냐? 가정 완성 메시아예요. 이 가정 완성은 아담 가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가정 메시아를 말하는 거예요. 아담 가정은 가정 참부모입니다.「한국말로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가정 메시아 다음에 괄호하고 메시아입니다.」그것이 가정적 메시아예요. 가정적 메시아, 그 다음에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로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네 번째는 뭐야?「'참부모님의 옥중생활 기억'입니다.」참부모님이 이 모든 것을 하기 위해 얼마만큼 고생했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아까 얘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아무리 어려운 때라도 선생님도 이런 길을 걸으면서 세계적 기반을 닦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는가를 생각하면 종족적 메시아의 수난 길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어려울 때마다 선생님과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뭐야?「다섯 번째는 '국가 복귀 필요성을 알아야 된다'입니다.」나라를 독립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여섯 번째는 뭐야?「절대적 환경권에서 부모님의 본을 받아…. (통역자)」절대적 환경권에서 부모님의 본을 받아서 체휼하자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거쳐 나온 것을 본으로 삼아서 그것을 체휼해야 된다는 거예요. 절대적 환경권은 참부모님의 본을 받아 몸으로 체휼해야 된다는 거예요. 영계인이나 지상인이나 부모님의 일생노정을 체휼하자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는 절대적 환경권에서 부모님이 거쳐오신 노정을 본받아 체휼하자는 것입니다. 절대적 환경권이라는 것은 과거·현재·미래, 지상세계·천상세계를 통틀어 말하는 것입니다. 느껴야 된다는 거예요. 실제 내 생활로 느껴야 된다는 것입니다. 관념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야?「7번은 '360명 신교국가 상대 기도권 편성'입니까?」이제부터 각 나라에서 360명이 기도하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기도해야 돼요. 정성을 들여서 영계와 직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맨 처음에는 하루에 10사람씩 해서 한 달 동안 하면 3백 명이에요. 나머지 6수는 계속해서 돌아가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장소를 여러 곳에서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가 지금 종족적 메시아 교회라는 간판을 붙이게 되어 있어요. 한 달에 두 번씩은 전체가 모여서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철야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기도하는 데는 통일초를 켜 놓고 해요. 통일초를 다 받았지요? 360명이 하나되면 360일이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360일이 하나되고, 사람이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라가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을 계속해서 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 주체 일체화 완성

그 다음에는 '축복가정 주체 일체화 완성'이에요. 축복가정이 주체가 되어서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사회의 가정들을 하나로 만들어야 된다는 말입니까? (통역자)」그렇지. 하나로 만들어야지. 축복가정이 주체가 되어서 하나로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일족을 하나 만들고, 자꾸 하나 만들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축복가정들이 아니예요. 축복가정 하나를 말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이 주체가 되어서 다른 가정들을 일체화시키라는 것입니다. '축복가정들이'라고 하면 안 돼요.

9번은 뭐예요?「'2000년까지 세계통일 방안을 제시하여야 된다'입니다.」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것을 보여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지요. 지금의 때는 대이동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가정시대에 입적함으로 말미암아 대이동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160가정을 중심삼고 이동해야 돼요.

대 이동하는 시대이니 인사조치를 강행해야 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자기 고향을 자기 고향으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160가정을 먼전 연결한 사람이 먼저 이동하기 때문에 아프리카 사람이 먼저 이동하게 되면 한국 백성은 자리가 없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교체가 벌어지는 거예요.

공산당, 스탈린이 사탄 편 재림주 상징이에요. 그래서 소련에 한국 사람들을 많이 흩어 놓은 것입니다. 김일성도 마찬가지예요. 남한에서 잡아도 가고 강제로 하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는 자원해서 가는 것입니다. 미국이 등록을 못 하게 되면 맨 꼴래미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흑인이고 뭐고 없어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이 일대고 그 다음에 2대 3대 하는 대수가 있을 텐데, 복귀된 나라에는 대수가 없어요. 그래, 편성해서 그걸 만들어야 됩니다.「1대, 2대가 없어진단 말입니까? (통역자)」아니야.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한 1대, 2대가 없어지지 않았어? 사탄에게 있는 이것을 복귀하려니까 부모님을 1대로 해서 세계 전체가 하나되어 가지고 1대, 2대, 3대, 4대로 등록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 얼마나 굉장한 것인가를 알아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타락하지 않고 1대조로부터 세계 인류는 전부 다 아담 해와의 후손이 되어야 할 것인데, 사탄의 혈통이 되었으니, 그것을 전부 다 복귀적 책임을 한 사람들을 전부 등록을 시켜서 대(代)를 정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이것은 선생님의 생각이 아닙니다. 복귀적 전체 체계예요. 그래서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일본에 살지 못해요. 입적한 사람들이 한국에 차게 되면 일본에 가는 것입니다. 해와 국가로 해서 그 다음에는 천사장 국가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미국이나 독일로 가는 거예요. 잘사는 나라로 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복귀되는 것입니다. 하나의 혈족이요, 하나의 문화요, 하나의 전통입니다. 그거 질문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 혼란이 벌어지기 때문에 전부 교차결혼을 시켜 놓은 것입니다. 국제결혼을 시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깡패니 마피아니 하는 것은 전부 오지로 쫓겨나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가 성립되고 발표만 하게 되면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자기 나라에서 땅이나 집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은 벼락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참스승·참왕의 전통으로 생활무대를 형성해야

지금 때는 아담이 복귀된 아담의 자리에 서려면 세상에 나가서 해와를 찾아와야 됩니다. 여성연합이 그래요. 남자들이 이동해서 그 나라의 여성들을 복귀해 주는 것입니다. 천사장 국가인 미국이 지금까지 해와 국가를 구해 주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 부부를 시켜서 일본을 구해 주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여자가 남자를 동원한다고 불평할 수 없어요. 그 나라에 가서 여자들을 복귀해 가지고 그 나라를 움직일 수 있을 때까지 여자는 기다려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펀드레이징을 다 가르쳐 준 것입니다. 펀드레이징을 여자가 잘해요, 남자들이 잘해요?「여자들이 잘합니다.」여자예요. 그런데 그것을 다른 집에 가서 할 것이 아니라 자기 동네, 자기 일족을 찾아가서 하면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이런 모든 새로이 다짐하는 것을 결의하고, '나는 틀림없이 한다!' 하고 선포하라는 것입니다. 제목이 뭐냐 하면 '나의 결의'예요 선포하라는 것입니다. 첫째는 '나는 한다'고, 둘째는 '나는 승리한다'예요. 해 가지고 승리한다는 것입니다. 하다가 중간에 그만 두는 것이 아닙니다. 지는 게 아니예요. 반드시 승리해야 됩니다.

셋째는 '나는 실적을 남긴다'예요. 이기더라도 실적이 없으면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넷째는 '주권시대의 표준자가 된다'입니다. 주권시대에 모범이 되는 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왕권복귀시대에 있어서 상징적인 존재, 대표적인 존재가 된다는 것입니다. 주권은 나라를 말합니다.「주권은 하늘 주권을 말하는 것이지요?」아니, 자기 나라, 모든 나라를 말하는 거야. 그러면 이제 세계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다른 1번은 '참부모님·참스승·참왕의 전통을 양심을 중심삼고 생활무대에 형성한다'입니다. 우리 양심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양심 자체가 참부모의 대신이고, 스승 대신이고, 왕 대신의 전통을 생활무대에 형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양심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고, 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고, 양심은 왕, 주권자보다 앞서 있다고 하는 말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전통을 생활 환경, 가족 전체의 환경에서 그것을 이룰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양심 일체화, 이상화된 세계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전통이 되는 것입니다.

이 다섯 가지 표제를 중심삼고 인사조치를 언제 할지 몰라요. 돌아가면서 여자들이 생활 대책을 강구해 가지고, 남자를 협조해 갈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입니다. 그 기간이 6개월이 될지 7개월이 될지 몰라요. 원래는 축복받은 1대는, 2차대전 이전에 태어난 사람들, 50세 이상 되는 사람은 다 동원해야 됩니다. 그 사람들은 천사장권이에요. 그것은 가인권입니다. 2차대전 이전 것이라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전은 재림주와 같은 시대에 속하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반대 안 했으면 이들이 전부 하늘의 권속으로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2세권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1세들은 다 동원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피난민으로 이동할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마리아가 예수님을 잉태했는데 호적을 정리하러 가다가 헤롯이 영을 내려 가지고 호적 하러 가다가 예수를 낳았잖아요? 왕이 달라지면서 호적을 다시 하라고 해서 가다가 도중에서 낳은 거예요.

심정권 복귀는 종족적 메시아 사명

이제 호적을 만들어야 됩니다. 호적은 고향에 가서 하는 것입니다. 고향에는 선생님이 먼저 가야 됩니다. 문제가 크겠지요? 제일 간단하게 하는 것이 편해요. 짐보따리니 뭐니 갖는 것보다 말이에요.

일본 사람, 알겠어요? 할 수 없습니다. 이게 뜻이에요. 하나님의 섭리라는 것입니다. 이러지 않고는 어떻게 세계를 공평하게 하겠어요? 후손들이 전통을 올바로 받아서 태어나서 입적하게 되어 있는데, 전통이 없는 시대이니, 종족적 메시아를 시켜서 전통을 세워 가지고 160국가를 축복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 인구가 8억이나 되었는데, 그때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했으면 사탄세계는 하나도 안 남아난다는 것입니다. 일시에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복귀되었더라면 말입니까? (통역자)」그럼. 8억이에요.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 얼마나 돼요? 그러니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아프리카의 못살던 사람이 복받고 그러는 것입니다. 일본도 그래요. 맨 꽁지가 대가리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뒤집어지는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일본이 뭐야? (통역자에게)「제일 꽁지에 섰다가 앞에 섰다고 했습니다.」꼴래미가 되기 쉽다는 거야. 잘못하면 안 된다구.

한국에서 기독교가 반대하다가 전부 다 거꿀잡이가 된 것입니다.「한국이 지금 꼴찌라는 것입니까? (통역자)」많은 사람이 자꾸 들어오게 되면 어디 갈 데가 없잖아? 뜻이 그러니까. 주인을 바꿔치는 것입니다. 이동을 안 할 수 없어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생각해 봐요. 어떻게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일대에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다 해요? 이것이 1대, 2대 3대로 하나님의 판도 왕권이 설정되어야 할 텐데, 대수가 없는 거 아니예요? 이런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를 해서 혈통 복귀, 소유권 복귀, 심정권 복귀를 해야 돼요. 이것은 전부 종족적 메시아가 160개 나라…. 일족을 말하는 것입니다. 일족은 7대까지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뒤집어야 돼요.

심정권 복귀가 뭐냐 하면, 종족적 메시아 사명입니다. 아담 일족의 심정권 복귀입니다. 아담의 일족이 심정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되어 가지고 같이 축복을 받아야 될 것 아니예요? 이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통일국가가 안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면 한국말을 안 배울 수 없는 것입니다. 같은 레벨의 열 사람이 있다면, 열 사람 가운데서 한국말을 하고 한국 풍습을 익히고, 그 다음에 국제결혼을 한 사람들을 가려서 편입시키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끼리, 자기 나라 사람들끼리 결혼한 사람들은 그 가운데서 떨어지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 알겠어요, 선생님 말씀을? 종족적 메시아로서 아무 관계가 없는…. 이것은 심각한 문제이기 때문에 잘 알아야 돼요. 이것을 깨끗이 알아야 넘어가는 것입니다. 왕권을 찾으려면 입적을 해야 된다구요.

아담이 장자권·부모권·왕권이니까 그것을 전부 넘어가야 되는데, 부모권을 넘어가면서 왕권으로 등록을 해야 돼요. 그러려니 나라가 있어야 돼요. 그리고 일족들이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 단위이기 때문에 등록하는 순서가 달라집니다. 가미야마의 일족이 가미야마가 축복 받아 가지고 먼저 들어왔더라도, 떨어져 가지고 160가정 다음에 들어오면 나중에 가는 것입니다. 가미야마 일족에 속하지 못하는 거예요. 그 순번에 의해서 지파 편성이 달라지는 거예요. 전부 다 갈라지는 것입니다. 다른 지파가 되는 거예요. 동서남북 지파로 돌아가면서 배치하는 것입니다.

2차대전 후에 세계가 하나되었기 때문에 일족이 한꺼번에 다 등록한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남북이 통일되었기 때문에 대번에 한 지파씩 들어가는 것입니다. 나라가 들어가는 거예요.

천국에 들어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천국에 들어가서 다 섞어져야 돼요. 국제결혼을 하니까 그렇지요, 뭐. 이제 우리 통일교회가 아벨로서 국제결혼을 하면, 세상에서 국제결혼한 사람들이 제일 불쌍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구보다 먼저 구해 주어야 돼요.「세상에서 국제결혼한 사람들이요? (통역자)」그럼, 가인적 국제결혼한 사람들이 세상에서 제일 천대받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호해 주어야 돼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세계 전체에 나가 있기 때문에, 일본 사람이 다른 데 가서 결혼했으면 일본 사람이 찾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일본 책임자들과 4개국이 자매관계를 맺으라

내가 요전에 여기 본부에서 일본을 중심삼고 상대 국가로 정해 준 것이 4개국이지요? 일본 책임자들과 4개국, 섬 책임자들을 중심삼고 자매관계를 맺으라고 지시했어요.「필리핀, 캐나다, 대만, 뉴질랜드까지입니다.」「일본하고. (통역자)」「일본하고 그 네 나라입니다. (곽정환)」일본이 많으니까 그 상대될 수 있게끔 하라는 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하면, 일본이 책임을 못 하면 일본은 탈락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걸 구해 주기 위해 이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요전에 요코이에게 얘기하면서 지시를 한 것입니다. 선교본부를 통해서 지시했어요. 그러니까 심각한 것입니다.

그리고 일본 식구는 지금부터 돌아갈 때까지 여기서 기도를 받아요. 기도를 받고 돌아가라는 것입니다.「지난번 일본에서 다 받았다고 들었는데요. (통역자)」아니, 이제 본격적으로 여기서 기도 받아요. 그리고 이번에 자매결연을 맺은 사람들도 참가해서 기도 받고 가면 좋을 거예요. 이건 특별한 일입니다. 대모님의 역사가 중요한 역사예요. 선생님이 그런 역사를 할 수 없어요.

아까도 얘기한 것처럼 비행장 닦는 것하고 배 만드는 것을 전부 준비해 두면 좋을 것입니다. 먼저 시작하는 것이 복 받을 거예요.

일본 식구들은 기도 받고 갈 때 선생님에게 연락하고 선생님을 만나고 가라구요. 오늘부터 해요. 오늘이 2일이고, 5일날 가지요? 2일, 3일, 4일, 사흘이면 넉넉할 것입니다. 3일이면 많은 사람들이 기도 받을 수 있어요. 가미야마라든가 책임자들은 특별히 아주 영계에 관해 못이 박히게끔 훈련시켜야 되겠어요.

한국 책임자들도 다 갈 때…. 한국에서 온 사람들은 이스트 가든에 들렀다 가도 괜찮아요.「그럼 내일 오라고 할까요?」응.「한국에서 오신 분들은 내일 아침 7시까지 이스트 가든으로 들어오시고….」「일본에서 온 한국 사람들은 어떻게 할까요?」여기서 같이 기도받으라구.「일본에서 오신 한국 분들은 같이 일본 팀들하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만세 삼창).

(앞부분 녹음이 안 됨) 여러분들, 모든 일이 그래요. 신문사도 그렇고 선교사들도 열심히 해야 길을 열어 주는 거예요. 갈 길을 다 치워주는 거예요.

최고로 노력하는 사람이 정상을 점령할 수 있어

선생님이 낚시질하려고 낚시하는 것이 아니예요. 정성들이면 갈 길이 전부 동이 터 온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혼자서 세계적인 일들을 안고 춰야 돼요. 누가 세상에 상대가 없어요. 그래, 정성을 들이고 다 그런 것이 정신을 통일해 가지고…. 정성을 들이는 것은 무서운 거예요. 유종영이도 알겠어?「예, 알겠습니다.」

어디에 뭐 손 못 댈 데가 없어요. 장관이니 대통령이니 뭐 자기의 지갑 안에 집어넣은 조약돌같이 생각한다구요. 그걸 염려하면 길이 열리지 않아요. 언제나 하늘은 선두에 서야 협조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업을 한다고 하면 역사적인 모든 어떤 사람보다도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하늘은 선두에 선 사람을 돕는 거예요. 우리 와콤도 전부 10년 역사밖에 안 된다구요. 세계적으로 이렇게 이름난 것이 5년만, 7년 이내입니다. 세계에 있어서 어떠한 컴퓨터에 지지 않을 수 있는 실력을 갖고 있다구요. 그것이 우리 통일교회의 힘이에요. 거기에 독일의 과학 기술을 콤바인(combine;결합시키다) 하려고 그럽니다.

그래, 독일 공장에 5억 달러라는 돈을 다 빼먹었어요. 일본의 그 책임자들 때문에 은행 관리를 설정해야 되는 거예요. 어떻게 그것을 다시 돌리느냐 하는 것이 지금 문제라구요. 이것만 하게 되면 독일을 전부 다 눌러야 되고, 일본의 세계적인 모든 과학 기술을 다 잡고 선두에 서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 국가가 지원하게 돼 있어요, 국가가. 미국이라든가 그 다음에는 독일과 상대될 수 있는 영국이라든가 불란서라든가 말이에요. 대번에 연결된다구요. 그러면 한국정부는 전부 다 살려 달라고 손을 벌리고 나설 것입니다. 일본의 교육이 문제예요. 할 수 없이 그런 입장에 있으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정성을 들이는 사람은, 참 노력을 하는 사람은 최고의 노력하는 사람은 정상을 점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수산사업도 그래요. 앞으로 물 관리를 못 하면 인류가, 모든 생물이, 하나님의 창조물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이제부터 2백년을 어떻게 지내느냐? 2세기를 어떻게 넘어 가느냐 이거예요. 바쁘다구요. 고개가 이렇게, 2차대전 이후 50년이 되는데 2차대전 이전과 이후의 모든 세계의 공해라는 건 몇백 배가 된다는 거예요. 그 시기의 4배가 되는 2020년까지 이 비(比)를 어떻게든 묶어 놓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그냥 내버려두었다가는, 전부 다 관리를 못 하게 될 때는 공해로 인해서 전부 다 생물이 없어져 버리는 거예요. 학자들은 눈앞에 보듯이 말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도시 지역을 해체하고 농촌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물과 농촌을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물을 사랑하고 농촌을 사랑하는 것은 생물을 관리하자 그거예요. 물을 사랑하더라도 생물이 잘 자라게 하는 것이 간단하다는 거예요. 우리 사람 몸뚱이의 4분의 3이 물이 아니예요? 이 지구도 마찬가지라구요. 물 관리가 큰 문제라구요. 알래스카라든가 남미의 물, 이것이 오염이 안 되어야 됩니다. 이런 문제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가정과 인간문제, 사랑문제를 해결하는 레버런 문 사상

그래서 작년 1년 동안에 내가 남미에 와서 지금 움직이는데 내가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새로운 각도로 전환됐다는 거예요. 구라파 위주로 나오던 이런 방향이 아시아 위주로 나오던 건데 아시아 위주로 나가던 것이 이제는 남미 위주로 나갈 수 있는 방향이 설정됐다는 것입니다. 구라파를 따라가다가 미국이 지금 최후가 됐어요. 이제 아시아 따라가다가 중국, 일본, 소련이 합해 가지고 차 버리면 갈 데가 없다는 거예요. 머물 데가 어디예요? 남미도 천주교고 전부 다 원수인 거예요. 착륙할 데가 없다구요.

거기에 앞서서 내가 말한 대로 남북미의 기독교가 합해 가지고 이제는 기독교가 당을 만들 때가 왔다구요.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말이에요. 공산주의 리버럴(liberal;자유주의) 한 사람들이 정계에 들어가 가지고 종교권·정신권·사상권을 완전히 타파하려고 그런다는 겁니다.

세계적 사상을 제일 미국이 무서워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자기가 세계의 패권을 잡고 있는데 또다시 히틀러나 무솔리니와 같은, 스탈린과 같은 사상적 기반을 중심삼고 나온다면, 이것은 세계적 사상이고 그 사상은 독일보다도 무섭고 말이에요, 러시아보다 무섭다는 거예요. 그러니 미국은 사상을 갖고 들어오는 것을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벌써 선생님을 반대하고 나설 때 그런 것 다 예측하고 있었다는 것 알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 사상이 기독교 뿌리부터 연합시켜 가지고 종교를 다 묶고 국경을 초월해 가지고 자유 왕래하고 거기에 국제합동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그건 미국이 어떤 정신적 자산을 세워도 할 수 없는 일이라구요. 역사 이래 지금까지 인간들이 해결할 모든 문제, 가정이라든가 인간문제 사랑문제를 못 가누는 것으로 봤던 세계인데 이 자리에 있어서 이걸 수습할 수 있는 기수가 돼 있다는 사실은 그건 무서운 거라구요. 어떻게든지 막으려고 하는 거예요.

더구나 기가 막힌 것은 기독교 사상 중에 골수 기독교 사상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이건 기독교만 내 놓으면 기독교는 몇 년 이내에 다 아예 짐 싸게 될 것을 다 안다구요. 이제는 메시아라는 것을 다 알아요. 아무리 선전했댔자 통일교회가 어떻고 레버런 문이 어떻다고 해도 근대 20세기의 말기에 있어서 공헌한 것은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아마 국회의사당에 선생님의 이름이 수십 번 기록돼 있을 거예요.

그 내용이라는 건 뭐냐 하면, 나쁜 내용도 있지만 그것을 헤치고 보면 레버런 문은 죄지은 것 없다구요. 그건 역사가 판단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지난날의 모든 자기 선조들이 잘못한 것을 직고할 수 있는 이런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무서워하는 거예요.

주동문이 그런 걸 느끼지? 사상을 제일 무서워하는 거라구요. 이번에 36만쌍 합동결혼식 할 때 '어이쿠!' 그런 거예요. 미국을 몇백 배 뺏는 것하고 남았다고 생각할 때 미국에 지금까지 반대한 그 입장을 어떻게 자세를 갖추느냐 하고 염려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무서워할 필요 없어요.

여기에 360만쌍 합동결혼식을 하면 완전히 굴복하는 거예요. 역사상에 어떠한 사상을 능가할 뿐만 아니라 지금 창건해 나가는 거예요, 창건. 새로이 창건하는 거라구요. 또 이제, 보라구요. 가정윤리 파탄했지, 청소년 전부 다 윤리세계에서 도외시 돼 있지, 거기에 에이즈 병, 프리 섹스로 막 혼란돼 가는 거예요. 이걸 수습할 길이 없다구요.

미국의 군사력 무슨 정치력, 사상기조, 종교 사상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 세계를 가로막고 나가는 선생님은 순식간에 책임지는 거예요. 그래 내가 왜 축구 같은 데 관심 갖느냐 이거예요. 이 세계를 끌고 가는 건 운동이에요, 운동. 남북미가 지금 전부 다 겨루어 나가고 서로가 대치해 나갈 수 있는 것은 뭐냐? 약소국가, 우루과이 같은 나라도 작은 나라라구요. 3백만밖에 안 되는데 1억7천만 되는 브라질을 때려눕혔다 그거예요. 지금부터 경쟁 세계에서 전쟁으로써 전부 다 영토 점령하던 시대는 지나갔다구요. 영토 점령해 가지고 남미 땅을 점령해서 뭘 해요? 뭘 할 것이냐 이거예요. 점령하면 화근이 되는 거예요. 그런 시대는 지나갔다는 거예요.

입체적인 하나님을 생각하라

또, 자기들이 사람을 많이 가진 걸 자랑하고 있지만 말이에요. 사람을 전부 점령했댔자 소용없다 그거예요. 그 사람들이 전부 병이 나 있어요. 엉망진창이 돼 있어요. 손 댈 수 없다구요. 사람이 많을수록 그것이 화예요, 화. 그렇잖아요. 프리 섹스니 무슨 에이즈니 전부 다 이렇게 되니까 우루과이 같은 나라가 미국 같다면 말이에요, 순식간에 없어지는 거예요. 에이즈고 무엇이고 법적으로 제정해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민주세계의 선도국으로서 법치국가의 모범 국가로 서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곤란하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못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 같은 나라를 새로이 돌이킬 길이 없어요. 이미 벼랑에 떨어진 거예요.

이런 것을 보게 될 때, 이제 우리 때는 다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축구 같은 것도, 수산사업도 세계를 위해 벌이는 거라구요. 바다에 대한 관심은 세계적이라구요. 이제 바다에 관심 갖게 한 사람이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을 지명할 것입니다. 누가 세계에 있어서 바다를 구하고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결하겠느냐 할 때 수십 년씩 해 나오기 때문에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내가 왜 헌팅(사냥)을 하려고 그러느냐? 그것이 새 잡는 것이 아니예요. 새를 전부 다 보호하자는 거예요. 양식해서 나이 많은 새들을 수련 삼아 하자는 거예요. 사슴 같은 것은 15년만 지나게 되면 말이에요, 이게 퇴물이에요. 새끼도 안 낳는 걸 잡아먹는다는 거예요. 잡아먹으면 소 값 3배, 5배밖에 못 받아요. 고기 값만 말이에요. 고기 값도 비싸기는 비싸지요.

그러니까 그걸 어떻게 소화하느냐 이거예요. 헌팅하는 거라구요. 사슴 같은 것이라든가 그 다음에는 거기에 따라 가지고 모든 동물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야생동물을 전부 다 길러 가지고 전부 다 헌팅을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수렵과 겸하는 것이…. 땅하고 말이에요, 땅하고 연합해야 된다구요. 낚시하고 헌팅은 뗄 수 없습니다. 지금 관광사업에 있어서 둘을 뗄 수 없는 거예요. 앞으로 젊은 사람들이, 젊은 청년들이 바라는 게 뭐냐? 노래하고 춤추는 것하고 운동이에요.

그래,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예술분야에 리틀엔젤스에 무용단을 만든 거라구요. 어린 소녀들이 리틀엔젤스예요. 그 다음에 예술분야에 있어서 동양, 서양의 최고의 정상급에 올라왔어요. 아이들에 있어서는 노래하고 춤은 전부 다 누구나 다 하고 싶은 거예요. 안 그래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운동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문화대축전이라는 말도 나온 거예요. 그게 문화올림픽대회입니다. 체육만이 아니예요. 거기에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취미산업이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문화올림픽대회에 낚시도 헌팅도 들어간다구요. 운동도 다 들어간다 이거예요. 종교대회에 합동결혼식을 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그게 세계를 한꺼번에 뒤넘이칠 수 있는 이런 일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세계에 앞으로 찾아올 수 있는 21세기는 전부 다 하나님 사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문화창건이라는 것입니다. 문화창건은 어디서 시작하느냐? 노래와 춤서부터 달라져야 돼요. 전부 다 잡된 유행가들이 다 없어지게 돼 있다구요. 그거 유행가에서 사랑한다고 '사랑하는 님이여' 할 때 님이라는 말은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님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자기가 사랑하는 세상의 평면적인 상대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입체적인 하나님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로 생각하게 되면 세상에 유행가는 완전히 없어지는 것입니다.

인류의 복지를 향하는 뜻을 품은 주인이 되자

그래서 지금 내가 오디오 시스템을 미국에서 제일 가는 것으로 만든 것도 다 그런 것 때문이라구요. 비디오까지 다 한 것입니다. 앞으로 일주일에 한번씩 시사회에 와 달라 하는 겁니다. 그 내용이 뭐냐 하면 모든 청년이 와서 고상한 세계적인 뜻, 인류의 복지를 향하는 뜻을 품은 주인이 되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찬양할 수 있고, 자기 남편과 자기 아내, 사랑하는 사람을 찬양하게끔 다리를 놔 가지고 연결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세계가 바로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손댄 것은 정상 자리에 올라갔습니다. 와콤이 컴퓨터 세계의 왕자의 자리에 12년만에 올라왔다는 것입니다, 12년만에. 이번에 전부 다 천마팀이 말이에요. 대한민국에서 3연패하고 아시아를 제패했어요. 아시아 국가로서 그게 제일 꿈이에요. 세계 제패는 요원한 거예요. 그건 요원한 거라구. 아시아에서 제패했다는 사실은 알아줘야 된다구요.

여기 우루과이 국가 팀들이 제일 1번, 2번 될 수 있는 팀하고 겨루려고 자기들이 틀림없이 원하고 있는 거예요. 브라질도 그렇고 아르헨티나도 그렇고 이번에 와 가지고 여기 우루과이 패하고 비기고만 가더라도 레버런 문은 남미의 어느 제국을 휩쓸 수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축구 때문에 전쟁하고 말이에요, 야단이라구요. 죽고 사는 싸움이 벌어진다구. 이래 가지고 이름 있는 팀들이 전세계의 자기 자랑하던 것이 한국 팀한테 졌다, 레버런 문 팀에게 졌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충격을 받을 것인가 말이에요.

그러니까 관심을 안 가질 수 없어요. 이렇기 때문에 뭐 어떻게든 3년 패 해라 그거예요. 어떻게 하든지 아시아 제패해야 된다고 한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이 보호한 거예요. 전부 다 하나님이 보호한 거예요 국내에서 3연패하는데 최후 결승전에서는 전·후반 결승을 지나 연장전까지 했어요. 포항제철과 할 때에 1분전에 하나를 넣었어요. 아시아 챔피언 전에서는 4분전에 또 하나를 넣는 거예요, 4분전에. 이거 넘어가게 되는 것은 귀한 거예요. 아슬아슬하게…! 적수도 불평을 하지 못하게 돼 있어요. '이 못난 녀석들, 1분전에 져 줘!' 불평을 못 해요. 자기들끼리 싸움하지 우리보고 싸우자고 못 그러게 된 거예요. 너희들이 1분만 11사람이 문에 전부 다 조이게 들어가서 막았으면 지지 않을 건데 말이에요. 그래, 너희들이 공격하다가 졌다 이거예요. 말을 못 하는 거예요. 이번 아시아 팀도 말을 못 하는 거예요. 그 대신 정성을 들여 열심히 한 것입니다.

그래, 내가 골대가 있으면 주욱 해 가지고 골대 금을 긋고 말이에요. 여기 중앙선에 서 가져 가지고 전부 다 할당해 가지고 골문 앞에 전부 다 가 가져 가지고 말이에요. 차고 들어갈 수 있는 거리인 20미터 이내는 전부 다 골대를 보고 저쪽 표준을 봐 가지고 자기가 요 자리에 골만 오면 눈을 감고 차도 들어갈 수 있는 훈련을 하는 거예요. 조금만 각도를 틀면 되는 거예요. 핑퐁(탁구)도 말이에요. 잘하는 선수들하고 할 때도 나는 서서 핑퐁 하는 거예요. 각도만 맞추는 거예요. 그것이 개발이라는 거지요. 개발하면 무엇을 못 해요? 일반 핑퐁 했으면 아침부터 종일 하면 나중에는 지쳐 떨어져요. 나는 서서 한 달이라도 할 수 있다구요. 각도 위치만 맞추는 거예요. 그러니까 머리를 쓰라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벌써 척 보면 목표가 보이고 문 거리가 이렇게 되면 그냥 차는 거예요. 천 발이고 만 발이고 차라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하는 거예요. 그것이 다 적중한 거지요.

그러니까 남의 10배 훈련한 사람하고 10분의 1한 그건 비교도 안 되는 거예요. 이런 데 와서 하더라도 말이에요. 훈련하더라도 정신이 앞서 있으면 10배 이상 한다는 거예요. 힘의 세계의 균형이라는 건 그것이 이상만 되도 그건 떨어지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노력하는 사람이 승리한다

여러분이 '이제 앞으로 선생님이 바쁘겠구만. 젊은 사람들이 지치는데 선생님이 지치겠구만.' 할 지 몰라도 선생님은 지치지 않는 거예요. 이번에 살토에 가 가지고 소낙비가 억수같이 오는데 거기에 참새가 있어요. 그게 역사적인 전부 다 재료 수습할 수 있는 전통을 남길 수 있는 재료 수집상이에요. 다 도망가고 비를 다 맞고 고기 한 마리도 안 잡히더라도 하는 거예요.

이번에 그저 어떤 새인지 말이에요. 고기가 전부 무리 지어 가지고 고기가 안 물더라구. 어저께, 그저께 말이에요, 한 마리도 못 잡았어요. 일생의 기록이에요, 못 잡은 기록. 그래, 기록인데, 가자 하고 이제 갔는데 요만한 고기가 그 중간에 와서 턱 물더라구요. 그게 조건이에요. 어저께도 말이에요. 이렇게 3킬로그램 되는 것이 줄줄이 나오는 곳인데 말이에요, 한 마리도 안 물어요. 조그만 것들이 자꾸 물기만 하니 '에라, 모르겠다. 이놈을 잡고 간다' 하는데 요만한 게 하나 잡혔다구요. 그래서 못 잡았다는 얘기는 안 하게 됐다구요. 그게 재료 역사예요. 전통이라구요.

그게 얼마나 재미있느냐? 얼마나 재미있어요? 고기 잡는 건 문제가 아니예요. 전통을 살릴 수 있는 하나의 끄나풀이 그게 천만금보다도 더 귀한 거라구요. 그런 데 취미를 붙일 줄 알아야 돼요. 어렵다고 도망가고 말이에요. 배고픔을 잊고 전부 다 고기를 기다리는 간절한 마음, 세상에 사랑하는 님 그리워하는 이상의 마음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거기에 얼마든지 무한한 정서가 깃들여 있다는 거예요. 그래야 발전하는 거예요.

열심히 하는 사람은 챔피언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젊은 놈들, 육십이 가까워 또 뭘 하겠나 말이에요. 이제라도 열심히 하라는 거예요. 전부 다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하지 못한 것을 이제부터 1년 2년에 수십 년 이내에 할 수 있는 환경이 돼 있다구요. 돌아가 가지고 기록을 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오늘 이와 같은 전시회 한 것도 다 자랑이 될 수 있다구요. 여기 와 가져 가지고 전부 다 결의하고 돌아가 가져 가지고 전세계에 퍼져 성과를 거두어 대한민국에 희망이 싹터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노력하는 사람이 이기는 거예요.

내 자신이 그렇지 않아요? 산 표준이에요.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저 사람은 적당히 해서 나온다고 누구도 생각하지 않아요. 세계의 정상급들을 내가 가누어 가지고 이러고 다닌다 해 가지고 기반 닦아 다 할 때에. 알겠어요? 노력하는 사람은 뭐라고? 정상을 점령하는 거예요. 그렇게 노력하라구요. 알겠지요? 「예.」

[기 도]

사랑의 아버님, 오늘은 1996년 2월 4일, 이 달을 맞이하여 처음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축복의 은사 가운데서 새해의 둘째 번 달에 맞는 첫 번 안식일에 아버지,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가들을 축복하여 주시옵고, 특히 축복가정에서 자라고 있는 자녀들을 축복하시사 그 가정들이 하늘이 찾아와서 축복의 인연을 맺기 위해 얼마나 수고하고 얼마나 탕감의 길을 치렀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마음 몸 다 바쳐서 엄숙히 하늘 앞에 지성을 다하고 성심을 다하여 충효의 도리를 다해 모실 수 있는 당신이 바라던 소원적인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고, 당신을 모시고 같이 살 수 있는 지상천국의 출발의 가정들을 갖게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이제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과 참양심의 세계를 이 땅 위에서 각자가 하나가 되어 참남자와 참여자가 되어 참된 부부의 인연을 갖추어 가지고 한 몸이 됨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하늘과 땅의 부모 부자지 관계·부부관계·형제지 관계·부모의 관계를 맺게 허락하여 주신 아버지의 놀라운 은사 앞에 감사드립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가의 자녀들은 같은 마음을 갖고 새로운 경배식을 저희들이 거행하는 곳곳마다 스스로를 다짐하고 스스로의 미래를 다짐하고 스스로의 남기신 사명을 다짐해 가지고 땅 위의 사람들과 하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생애의 역사를 남기기 위하여 온갖 지성, 충성을 다하는 통일가의 무리가 되게 하시옵고,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바라고 있는 소망의 기준이 되고 실천하는 하나의 표준이 되고 이상적 천국과 평화의 세계로 연결할 수 있는 하나의 전환적인 가정적 조건을 완수하여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행복한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어젯날은 이 주변에 있는 여러 군에 있는 사람들과 대화를 허락하시어 스스로 마음 몸을 열고 하늘과 인연 맺을 수 있게끔 영계가 선조들을 통하여 역사에 이 지역을 찾아온 하늘의 소망적 기준이 일체화 될 수 있는 이 일을 하늘과 더불어 땅 위에 사랑하는 자녀들이 다 일체가 되시어서 부모님의 소원 성사가 땅끝에서 땅끝까지 될 수 있는 하나의 모범적인 지역으로 책정하고 실천한 모든 것들이 미래에 일취월장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관심을 갖고 정성들이는 곳곳마다 아버지 같이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은 말씀을 가지고 나타나는 모임 자리를 아버지, 축복하시어서 재창조의 말씀으로써 부족한 모든 타락한 혈연적 관계를 벗고 넘어서서 하늘의 권속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스스로의 모습을 가지고 하늘 앞에 지성과 성심을 다하는 모든 봉헌의 날로써 기념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고, 그 자리에 하늘이 재창조의 부활의 역사를 일으켜 주시어서 하늘을 모시는 사람들이 다름을 환경에서 보여주시고 실천하는 노정을 존경과 경의를 표시할 수 있게끔 주변 종족과 민족, 주변 나라를 복귀하는 데 지대한 하나의 표준이 되고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하늘이 같이 하는 무리인 것을 보여 주시고 지켜 주시옵고 이것을 이끄시사 당신의 소원을 해원성사할 때까지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 지상천국으로 천상세계까지 가는 길을 아버지께서 보호, 지도, 인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부터 금년에 되어지는 모든 일들을 아버지께서 친히 맡아 주관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천마 팀이 내일 이곳에 도착하는 모든 일정도, 경기하는 모든 전부도 하늘이 같이 하시어서 유종의 미를 맺고 새로운 하늘 앞에 가까이 접근할 수 있는 붐을 일으킬 수 있는 기회로 삼아 주시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의 식구들이 부모님을 향해서 정성들이는 모든 정성을 하늘, 모든 전체가 받으시사 하늘에 있는 지성을 다하는 선조들이 지상 위에 모두 협조하심으로 말미암아 유종의 미, 대성상을 이룰 수 있게끔 아버지, 내일 인도하여 주시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모든 전체 위에 아버지 축복이 같이 하여 주옵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선생님에 대해서 이상하게 생각하는 것이 많을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앞으로 내가 무엇이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 거예요. 자기는 뭘 하고 뭐가 되겠다 하고 말입니다. 그러면 그 분야에서 내가 소생급이냐, 장성급이냐, 어떠한 급의 사람이 되느냐 하는 것을 생각지 않는다구요. 그렇게 내가 어느 분야에 뭘 하겠다 하면 그 분야에 있어서 소생적인 분야, 장성적인 분야, 완성적인 분야, 보다 완성적인 분야가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소생·장성·완성 3단계를 전부 거쳐 나가야

소생급의 그룹, 소생급의 그 분야의 그룹이 있고, 장성급의 급이 있고, 완성급의 급, 그 이상 미래의 급이 있다 이겁니다. 내가 소생 단계의 기준을 넘고 장성 단계를 넘으려면 소생 단계에서 장성 단계를 넘기 위해서 그 소생 단계에서 원하는 모든 전부를 끝내야 장성 단계에 연결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소생 단계에서 하고 있는 모든 일을 내가 모르면 안 된다 그거예요. 그걸 전부 다 하나에서 전부 다 거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장성 단계로 올라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장성 단계에 올라가게 되면 소생 단계의 모든 사람들이 잘되고 못되고…. 그 자리에서는 장성 단계에 연결할 수 없기 때문에 소생 단계에 머물렀으니 자기가 실천한 그 모든 소생 단계의 내용을 앎으로 말미암아 장성 단계까지 연결하면 그 사람들을 끌고 나갈 수 있다 그거예요. 소생 단계가 하나에서 열, 백까지 모든 것을 전문적이지는 아니지만 내가 전부 거쳐 나가야 되는 거예요.

이것 장성 단계에 올라가 가지고 장성 단계도 마찬가지예요. 소생 단계의 모든 내용을 전부 다 하나에서 둘을 전부 다 검토하고 하는 거예요. 뭐 세상에서 하는 말 듣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실제 검토해 가지고 이것은 이렇고 저것은 이렇고 실제 해봄으로 말미암아 환경적 여건에서 일을 이룬 사람이 자연히 중심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완성 단계도 마찬가지예요. 장성 단계에서 모든 것을 자기가 체크하고 거기에 감정을 하고 완성 단계에 올라가게 되면, 완성 단계도 마찬가지라구요. 완성 단계에 넘어서 가지고는 그 위의 것은 연구대상이에요, 연구 대상. 지금까지 어떠한 사람이 손을 대지 못한 그런 최고의 자리에서 손을 대는 것이다 그거예요.

여러분들이 책을 봐서 아는 것하고 자기가 직접 관여해서 아는 것하고 다릅니다. 직접 관여해서 아는 것이 책을 보고 아는 것보다도 차원이 높다는 것입니다. 그건 알래스카의 바다면 바다, 여기에 있어서 남해의 더운 열대 지방의 물·강·바다와는 어떤 차이가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 내가 꼭대기까지 가려면 지금까지 한 사람들이 한 일을 전부 내가 알아야 되고 하지 못한 일까지 알게 된다면 그 사람은 전부 다 소생 단계에서 장성 단계, 완성 단계 갈 수 있는 하나의 다리가 되는 것이다, 하나의 표제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보통 사람들이 이제 배 타고 낚시 나가게 되면 기후 좋고, 기분 좋을 때 가려고 한다구요. 그건 보통 사람이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보통 사람이 아닌 특별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소낙비가 오고 벼락을 치는 이런 환경에서 낚시질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비가 올 때에 환경적 변화, 주변의 모든 물이 어떻게 다르고, 그 물이 움직이므로 고기에 어떤 영향을 가지고 있다 하는 사실들은 억수같이 비 오는 자리에서 낚시를 해보지 않고는 모르는 것이다 그거예요.

자, 이래 가지고 어떤 곳에 물이 어떻게 흐르는 데는 무슨 고기가 있다는 것을 체크해 가지고 하지만 그래 가지고도 자기가 체크 안 한 것이 있으면 그것도 미련을 가지고 체크해야 되는 생각이 남아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산사업에 있어서 일반이 거쳐가는 소생 단계, 장성 단계, 완성 단계 그 이상까지도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들이 앞으로 살아가면서 전문 분야에 내가 소속할 수 있는 심적 태도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자세가 필요하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는 거예요.

여기는 말이에요, 여름인데 여름에는 매일같이 비가 오는 거예요. 여기 이 지방에 오게 되면 어느 지방이던지 열대지방은 비가 오는 거라구요. 여기 자르딘 지역을 중심삼고 비가 오는데도 자르딘 여기만이 아니고 다른 지역에서도 여러 곳에서 비가 온다 그거예요.

비가 옴으로 말미암아 뭐냐 하면 그 지역에는 덥다가 찬비가 내림으로 말미암아 전부 바람이 불어간다 그거예요. 열대지방에 있어서 소낙비라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 걸 알아야 돼요. 비가 옴으로 말미암아 여기 더운 공기가 전부 다 이동을 하게 돼요. 찬 공기도 유동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벌써 하나님이 더운 지방에 소낙비가 옴으로 말미암아 평면적인 기준을 화합시킬 수 있는 놀음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래스카에서 만약에 비가 이렇게 오면 어떻게 되겠나 이거예요. 그것이 큰 문제예요. 큰일이라구요. 더 추워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비가 오고 우레 치고, 맑은 날도 우레 소리가 들리고 번개불을 볼 수 있는 것이 남미의 자연적인 미다 이겁니다. 그러면 비가 오게 된 다음에 사람만 그렇게 시원한 것이 아니예요. 새들이나 나무도 마찬가지라구요. 이 나무가 얼마나 전부 백년이면 백년 그 한 자리에서 그게 커 나가는데 얼마나 지루하겠나 그거예요. 얼마나 안타깝겠나 그거예요. 그런 나무들과 그런 모든 초목들은 전부 다 비에 대해서, 비오는 이 소낙비에 대해서 얼마나 고맙게 생각하겠나 그거예요. 그러한 모든 자연들이 만물의 영장 되는 인간들을 더 사랑해야 할 텐데…. 비를 누구보다도 내가 사랑한다, 비를 누구보다도 좋아해야 되겠다 그거예요. 비가 오게 된다면 자연은 벌거숭이 돼 가지고 몽땅 맞고 있는데 사람은 비만 오면 파라솔을 쓰고 뭐 우비를 입고 전부 다 큰 문제시한다 이거예요. 그래, 머리니 뭐니 쓰지 않고 전부 다 자연과 같이 이 소낙비를 흠뻑 맞으면 기분이 얼마나 좋겠느냐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전부 다 남방지방, 열대지방에서 가능하지 한 대 지방이라든가 온대 지방에는 불가능하다 그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비라는 것은 얼마나 더운 지방에 있어서 복음이 되는 것이냐 이거예요. 축복이라는 거예요.

그래, 지금 사람들이 보지 않으면 발가벗고 전부 다 한번 하루 종일 비를 맞아 보면 어떨까 그것도 생각하는 거예요. 아침에 나가 하고, 낮에 하고 저녁 때 하고 밤에 하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자연의 환경과 나와 얼마나 밀접해 지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환경에 서 가지고 자연과 더불어 하나님 앞에 '감사합니다!' 하면 그것도 기도 중의 기도라구요.

어떤 분야든지 새로운 환경을 뚫고 나가라

어떤 분야에서든지 우리가 연구할 수 있는 철학은 어디나 있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원리 세계를 찾은 것도 보통 사람이 가지 못하는 것을, 보통 사람이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보통 일로써 생각하고 보통 일같이 대했기 때문에 이런 방대한 실적을 거둘 수 있었다는 거라구요. 그러려니까 얼마나 바빠요? 얼마나 시간이 많이 필요해요? 지금 우리가 지금까지 투입한 그 노력 가지고는 그 자리에 미치지 못하는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그 과정에 있어서 낙심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손을 대게 되면 끝까지 가보는 것입니다. 끝까지 해보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어떤 분야든지 새로운 환경을 뚫고 나갈 수 있는 새로운 무대, 새로운 세계가 연결될 수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 세계를 향해서 나는 간다고 하는 그런 결의가 필요합니다. 내가 보게 된다면 윤기병이니 여기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연구를 많이 하고 있다구요. 각자 보게 될 때는 무엇을 정하고 어떻게 갈 것이냐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을 모시고 간다면 선생님 앞에 연구하고 싶은 것을 내가 개척하고 그것을 알아 가지고 도와줄 수 있는 길이 어디 있는가 생각하는 사람이 없더라 그거예요. 그 사람은 그러면 미래 세계의 보다 발전된 세계를 가던 과정에서 탈락해 버리고 마는 거예요. 선생님을 모시게 되면 선생님이 탐구하는 모든 것도 새로운 것을 내가 해야 되겠다 그거예요. 내일은 저기 가고, 다음은 무엇을 가봐야 된다 하는 프로그램이 주욱 다 있어야, 그 사람을 중심삼고 하늘이 대상적으로 일을 추진시켜 나가지 언제나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따라가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무한한 계획과 무한대의 발전적 세계, 미래의 세계를 갖고 있다 그거예요.

그러면 자기 특성이라는 것은 전부가 다르다구요. 그 전문 분야에 있어서 이러한 모든 연구를 하고 연구를 하고 연구를 하는 그것이 무한대까지 확장돼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지상세계, 보이는 세계로부터 보이지 않는 세계까지 연결돼 있다 이거예요. 그 세계를 통치하는 것이 하나님이다 할 때에, 하나님의 마음에 맞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탐구, 하나님이 아는 그 이상의 것까지도 내가 생각하고 하나님이 전부 다 나를 중심삼고 그 일을 해낼 수 있게끔 자극을 줘야 할 그 길을 가야 할 것이 우리 영원한 생애의 하나의 표적이 돼 있다는 것을 누구도 생각지 않는다는 거예요.

수산사업을 시작하면서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를 내가 벌써 20년 전에 만들었는데, 그 때에 왔던 수많은 사람이 희망 가운데서 열을 띠고 대했지만 1년 가고 2년 가고 3년 가보니 전부 떨어졌다는 거예요. 그것이 새로운 분야니 만큼, 자기가 살아오던 건 별동부대니 만큼 새로운 분야에 상대가 되고 주체가 되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갖고 있는 그런 생각, 그 이상의 생각을 하지 않고는 그 일을 상속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자기가 수산사업에 관여하기 전에 살던 그 이상 좋기를 바란다는 그건 바보 생각입니다. 여러분들 수련 받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누구를 따라가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누구를 따라가려고 해요? 아버님만 따라가려고 그래요? 아버님을 따라가던 그 길이 끝나게 되다면 하나님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아버님보다도 덜 열심히 하겠나, 더 열심히 하겠나? 하나님은 아버님보다도 전부 다 밤잠을 자지 않고 일하겠나 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한계가 아니예요. 선생님을 넘어서 하나님을 따라가는 영계는 무한한 세계예요. 방대한 세계로, 거기에 없는 것이 없어요. 우리 생각 이념을 언제든지 충당시킬 수 있는 그 세계라구요. 그 하나님의 뜻에 의해 가지고 모든 상대적 여건이 돼 있으니 그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아무리 아들의 자리요, 딸의 자리에 저 있다 하더라도 부모 되는 하나님의 생각과 하나님이 갈 수 있는 방향성에 상대적 기준이 되지 않게 되면 나는 그 기준에서 머물게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갈 수 있는 무한한 발전, 무한한 세계는 한계선을 극복하지 못하고 가지 못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자, 영계에 가게 되면 영생한다고 하는데 영계 가서 영원히 살면 뭘 할 거예요? 매일같이 같은 것을 하는 것이 좋겠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어느 한계까지 끝내고는 또 다른 것, 또 다른 하늘에 있는 비밀의 세계의 모든 것을 접수해 가지고 하나님과 같은 상대적 자리에 올라가야 된다는 것이 내가 태어난 생애의 목적이요, 영생의 목적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벌써 내가 좋아하지 않는다 하는 그 말을 결정짓게 될 때는 난 탈락자예요. 내가 좋아하지 않는 이상의 세계가 얼마든지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일생 동안 사는데는 얼마든지 이 세계에 대해서 나는 하나님과 주체적인 개념을 전부 다 좋아할 수 있다, 무엇이든지 내가 하면 다 좋아하면서 살 수 있다, 이런 사상기조가 필요하다구요.

끝까지 하라

선생님은 지금까지 많은 단체를 만들었습니다. 일반 사람은 단체를 만들게 될 때는 말이에요. 그 단체를 중심삼고 이익을 보려고 합니다. 이익을 보려고 하기 때문에 가다 망하는 거예요. 자기 출발하던 것을 얼마나 계속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어떤 단체를 만들어 가지고 각 국가라든가 어떤 단체, 어떤 개인들이 설정한 목표를 중심삼고 그 사람들 나름으로 가는 그런 식이 아니라 출발하게 될 때는 끝까지 가는 것입니다. 끝까지 하는 것입니다.

자기 가는 길을 전부 끝까지 가면서 어려운 것을 알더라도 어렵다고 후퇴하지 말라는 거예요. 계속하면 그건 세계적이 된다 이거예요. 세계적이 돼요. 백 사람이 가다가 정지하고 실패했는데 내가 백 한 사람이 되게 되면 백 사람 이상 또 천 사람 이상 길도 간다 그거예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무엇이든지 손 댄 것은 최고의 자리에까지 갈 수 있다 하는 이런 사상을 가져야 됩니다.

그래, 선생님의 생애에는 실패가 없다구요, 실패. 자기가 투입할 수 있는 것을 투입하지 못했고, 정성이라든가 모든 생애의 가장 귀한 시간이라든가 모든 전부를 투입하고 또 투입하겠다고 그러면 발전할 수 있는 미래가 언제든지 보장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전문적으로 앞으로 하겠다고 하면 얼마만큼 내 눈이 어떠한 사람보다도 주목을 하고 어떤 사람보다도 분석적인 입장에서 그걸 보려고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 되는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이 영적 세계에 그렇게 정성들이게 되면 말을 통해요. 상대에게 물어보면 답변은 마음으로 답이 오는 거예요. 그래서 미래에 더 계속하겠다는 입장에서, 낙심될 수 있는 입장에서 머물러 가져 가지고 후퇴하지 않고 전진하려고 할 때는 반드시 우주력의 협조 기반이 연결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이와 같은 어려운 자리를 만나는 자리에서는 우리 스승도 물러갔다 그거예요. 우리 아버지도 물러갔다 이거예요. 우리 어머니도 세상 어떤 미국 사람, 세계에 선진국가 누구도 다 물러갔다 그거예요. 그러나 나는 물러가지 않고 전진하는 것입니다. 그런 정신적인 방향을 찾아 나가는 거기에 새로운 세계적인 발명과 세계적인 새로운 형태가 생겨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개발의 기원의 형성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지금까지 어디 가든지 말씀을 하는 거예요, 말씀을. 말씀하기 싫다 하면 끝입니다. 더 말씀해야 돼요. 시간이 필요하다, 시간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말하게 되는 거예요. 보는 것이 다르고, 듣는 것이 다르고, 맡는 것이 다르고, 말하는 것이 다르고, 행동이 달라지는 거예요. 10년 전에 레버런 문이 전부 다 저래 가지고는 망한다고 생각했는데 10년 후에는 차원이 높은 다른 세계에 가 있는 겁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앞으로 선생님을 따라 나왔지만 선생님이 이런 사상적 기준을 갖고 어떠한 한계선이라도 격파해 나왔다는 사실, 무한한 세계에 격파해 가려는 그런 준비 태세로써 생애를 걸어오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던 성격, 그것이 좋아요. 그런 습관이 되고 그런 성격이 되어 있다구요. 그 성격이 영계에 가게 되면 가만히 보좌에 앉아 가지고 명령할 수 있는 선생님이 안 된다 그거예요. 영계 가게 되면 지금까지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사람들이 개척 못 한 하나님의 마음세계의 차원 높은 그 세계를, 생각지 못한 세계를 레버런 문이 가서 또 개척의 용사가 될 것입니다.

어제보다도 더 정성을 들여야

영계에 가게 되면 자지도 않고 먹지도 않고 행동할 수 있는 세계라구요. 보라구요. 천리 만리를 순식간에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이 우주를 전부 다 행동 반경권 내에 소화시킬 수 있다 이거예요. 여기 자연에 있어서 남미에 어떤 나무가 있고 어떤 새가 있고 전부 다 관심이 얼마나 많아요? 요전에 큰 구렁이 잡은 것이 8미터 가까운 그 껍데기가 있다구요. 야, 그것 한번 잡으면 좋겠다 그거예요. 그 이상의 구렁이를 잡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그것을 쏘지 않고 전부 올가미로 해 가지고 잡아다가 전부 우리 동물원을 만들어 놓으면 세계의 사람들이 관광할 텐데 오겠나, 안 오겠나? 그런 종류가 말이에요. 그런 종류가 세 가지 종류가 있으면 그 세 가지 뱀만 하나 동물원에 넣으면 세계의 관광을 유치할 수 있는데 그것을 잡아야 되겠어요, 안 잡아야 되겠어요? 죽여야 되겠나, 살게 잡아야 되겠나?

그러면 잡는 데 있어서 어떻게 잡을 것이냐 이거예요. 여기에 소 백 마리를 먹여 가지고 잡자 그거예요. 그 뱀 있는 동네에 그런 소 한 마리 갈비 한 짝씩 매일 갖다 준다 이거예요. 뭐 그래 가지고 어제 먹던 데서 10미터 다른 데로 이동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높고 낮은 그런 거리를 그렇게 유치하는 거예요. 이런 농장에 큰 동물원을 만들어 놓고, 들어가 살 수 있는 데를 해 놓고 문을 크게 해서 버튼만 하게 되면 10미터 문을 재까닥 닫을 수 있게 된다면 말이에요.

자동적으로 유치해다 우리 동물원에 갖다가 살게 할 수 있다구요. 우리 농장에 있는 소 몇 마리를 희생시켜도 살게 잡아올 수 있다면 그걸 하자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암놈, 수놈 두 쌍을 갖다 두면 새끼를 세계적으로 팔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생각도 하고 있다구요. 또, 있다고 하면 틀림없이 그걸 한다 이거예요. 돼지 100마리, 소 100마리 이상이라도 그걸 통해 가지고 하는 겁니다. 세계에 관광 유치하는데 우리 농원에 그런 뱀 종류가 한 100가지 종류가 있으면 세계 사람이 보러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여기 남방지대에, 열대지방에 사는 새는 북반부에는 없어요. 그러면 동물원을 만들어 가져 가지고 북반부에 가서 살 수 있기 위해서는 북반부의 온방 기후에 맞게끔 전부 다 동물원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북방지대의 요것을 동물원에서 교육해 가지고 방도 취미 있으면 그걸 방도 그렇게 해 가지고 얼마든지 남방 새를 북방세계에 팔아먹을 수 있다 그거예요.

이제 여기에 고기 농장(fishing farm)를 해도 얼마나 좋아요. 파라과이도 전기가 남아서 야단인데 말이에요. 호수 같은 데 온도를 얼마든지 조정해 가져 가지고 남방 고기를 북방에서도 얼마든지 양식할 수 있다 이거예요. 자르딘 중심삼아 여기 살고 있는 미란다에 사는 고기를 북방지대에 그냥 그대로 온도 맞춰 살게 한다면 남방 사람도 와 구경하고 북방 사람도 구경하러 오게 마련이라구요.

이렇게 생각하게 되면 전문 분야는 전부 다 하나님에게 가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연구하는 그 전문 분야의 한계점이 하나님까지 가 가지고 끝장이겠느냐, 또 연장되겠느냐 이거예요. 내가 끝까지 가 가지고 하나님을 만나게 되면 '하나님, 요것이 끝이요? 나는 끝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끝 아닌 것이 뭐요?' 물어보면 하나님이 끝이다 하고 답변 못 한다구요. 그 이상 것을 알고 싶으냐 이거예요. 그 이상의 것은 나로 말미암아, 내가 찾아내고 하나님도 그 이상 것을 나로 말미암아 만들 수 있게끔 만들면 좋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나는 그 이상 것을 원합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무한한 능력자이니 내가 원하는 그 이상 것도 만들어 줄 수 있지 않소?' 그러면 하나님이 노(No)하겠느냐, 예스(Yes)하겠느냐?

우리가 완성되지 못하고 그 내용을 모르는 자리에서 타락해 버렸는데 하나님이 사랑의 대상을 지어 가져 가지고 하나님 이상 것을 사랑하는 아들딸이 원하게 될 때에 그 이상 것을 새로운 천국에 가서 만들 수 있는 내 세상이 생겨난다 이겁니다. 기분이 어때요? 지칠 수 있겠어요?

'아, 이거 자르딘은 싫다.' 그건 낙제꽝이에요, 낙제꽝. 아이고, 난 알래스카만 좋다 하는 건 남방에서는 낙제꽝이라구요. 알래스카도 좋지만 남방도 좋다 해야 합격자라구요. 아침에 알래스카 살고 저녁에 와 가져 가지고 남미에 살라고 할 때 그것을 계속해서 일생 살 수 있고 그 이상도 하겠다 하는 사람은 알래스카나 남방세계를 전부 다 통치하고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어한다 그거예요.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인 이상의 세계, 그런 세계를 내가 가야 되겠다 이래야 되는데 '아이고, 이것 복잡하고 무슨 말씀이 이러냐!' 하면 '아이고!' 하는 자리에 머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총결론으로, 어제보다도 오늘 시간에는 한 가지 더 정성을 들이고 한 가지 더 격파해 나가야 된다는 겁니다. 따라다니는 사람들이 배를 타게 된다면 말이에요. 하루종일 앉아 가지고, 한 주일 되면 지쳐 버려 가지고 빼 버리려고 한다구요. 가 숨더라구요. 그런 사람은 바다의 세계의 주인이 못 되는 거예요. 그것은 고기의 세계를 침해하기 위한 존재밖에 안 된다 그거예요. 고기도 거기서 살려면 얼마나 어려워요? 어렵더라도 그 일을 전부 다 극복하고 고기를 대신해 너도 이런 나를 따라와야 된다 할 때에 고기 왕들이 '예이!' 하게 될 때에 고기도 따라가는 거예요.

하나님을 닮자

하나님이 만들고 싶은 것을 내가 먼저 만든다 할 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하나님이 옛날에 수억 년 전에 만들어 놓은 모든 고기들의 종을 중심삼고 만든 그 때를 다 잊어버릴 수 있는 것을 내가 다시 하나님이 만들고 기뻐하던 이상의 기쁨으로써 하나님을 대해 가지고 '당신이 이랬지요?' 하면 얼마나 하나님이 좋아하겠느냐 이거예요.

길가에 잡초가 생겨나서 이렇게 다 사람들이 천대하지만 그 잡초를 만든 하나님의 마음 이상 그 주인의 자리에 서서 이 잡초를 대해서 당신을 찬양할 수 있는 그런 아들딸이 있다면 하나님이 좋아하겠느냐, 벌주겠느냐? 하나님이 싫어하겠어요, 기뻐하겠어요?

이런 사상을 갖고 살던 레버런 문이 영계에 가게 되면 지상에서 모든 창조한 피조물 전부를 터치하고 전부를 관계를 못 가졌기 때문에 내가 다시 지상에 와 가져 가지고 터치하면서 '하나님이 이렇게 만들었을 때 이래서 이렇게 됐지요?' 묻게 될 때에 하나님도 '그렇다' 할 때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의 친구 되고 살겠어요, 차 버리고 싶겠어요? 레버런 문이 어디 가 있다면 하나님이 찾아 와서 구경하려고 할 것입니다. 필요해 가지고 더 알아보고 싶어하는 것을 가르쳐 주고 싶다하시는 겁니다. 언제든지 관심을 갖고 그와 더불어 같이 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은 이론적으로 타당한 결론이다 이거예요.

하루에 매일같이 4백 킬로미터를 달리겠다. 5백 킬로, 6백 킬로, 그 배, 3배까지 달려야 되겠다. 그래서 샅샅이 관여해 가지고 내 발걸음, 내 생각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다 할 정도로 달리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누구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한 거예요. 인류를 구하고, 하나님을 해방시키자는 거예요. 양심을 가진 인류가 거기에 관심을 안 가질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전부 다 거기에 관심을 안 가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람이 따라와서 보조하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선생님이 좋아요?「예.」선생님을 진짜 좋아해요? 자랑하고 싶어요?「예.」무엇을 자랑할래요? 선생님의 눈도 여러분과 같은 눈, 코도 여러분과 같은 코, 입도 같고 귀도 같고 손발 오관도 사람은 다 마찬가지라구요. 자랑할 게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여러분 닮았지만 레버런 문은 하나님을 닮아 가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닮고 여러분 자체가 되려고 하지만 레버런 문은 자기 자신을 넘어서 하나님을 닮자는 거예요.

그것이 소원이라면, 하나님이 자기를 닮겠다는 데는 나보다도 더 닮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착착착 협조해 주는 거예요. 그런 사상적 동기에 있어 가지고 40년 동안 수많은 나라가, 수많은 사람들이 하지 못하는 걸 단시일에 해낼 수 있었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미국에 있어서 수산사업 할 때에 '레버런 문이 전부 다 미국 선진국가의 모든 기술을 갖춘 거기에 들어와 가지고 맨손바닥 가지고 무슨 수산사업을 하고 미국의 수산세계를 혁명화하겠다고. 푸푸!' 다 이랬다구요. 미국의 수산청 자체에 대해서 양식하는 문제라든가 법적 조문이라든가 세계에서 하는 그것을 전부 다 가르쳐 줬는데 이놈의 자식들은 손안에 쥐고 레버런 문이 허가 제출한 그 내용을 전부 다 법규로 만들어 가지고 자기가 이용해 먹고 있는 거예요. 수산사업의 양식은 허가는 못 받았지만 수산사업에 기본 되는 미국의 판도에 있어서 미래의 수산사업의 법규를 만들 수 있는 공헌자가 됐다는 거예요. 그 세계에 있어서 참되고 성실하게 대해 나오는 것은 레버런 문밖에 없기 때문에 그건 법규가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맨 처음에는 전부 다 배척하고 막으려고 하지만 지금에 와서는 후원해 가지고 그 이상 우리에게 나라가 밀어 줘 가지고 '하고 싶은 대로 하소' 할 수 있는 단계에 왔다는 거예요. 그래, 전부 다 알래스카에 있어서 세계 오대양을 상대로 해 가지고 미국에 있어서 정성들이는 이상 정성들이려고 하기 때문에 미국이 해양 사업을 앞으로 점령하기 위해서는 내가 간 길을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일해 나가는 그 과정이 심판 과정

자르딘에서 살던 사람들이 앞으로 레버런 문이 여기서 3년만 되게 되면 여기에서 일생 동안 살던 이상의 그 모든 경험과 모든 학습과 모든 관찰과 모든 관계를 맺을 것입니다. 이걸 넘어 가지고 내가 중심이 안 되려고 도망가더라도 잡아다가 중심자로 세우려고 할 것이다 이거예요. 어제 저녁의 그 사람들을 대해 내가 기대를 안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이용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나 내가 이용당하지만 너희들은 세계적 내 이용권 내에 들어온다 그거예요. 미래적 내 이용권에 들어온다, 포위돼 버린다 이거예요.

내가 죽더라도 통일교회 사람들은 여기에서 내가 정착하려던 기준을 중심삼고 어떠한 사람, 어떠한 누구보다도 열심히 밤이나 낮이나 개척하고 밤이나 낮이나 더 높은 차원으로 전진할 수 있는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내가 아는 한 낙심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전진의 전진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선생님이 열심히 일해 나가는 그 과정이 심판 과정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상대적으로 뭐 뜻을 위해 맹세하고 이러던 사람이 어느 정도까지 가느냐 전부 테스트하는 시범 과정인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뜻길에 있어서 불평을 하고 비판한다는 것은 아직까지 연구와 모든 미치지 못하는 노력이 얼마나 남아 있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정지는 내게 원수라는 것입니다. 정지라는 건 그 이상 발전할 수 있는 길을 막는 거예요.

지금에 있어서 선생님을, 이런 모든 세상으로 보면 역사적인 성공자로 추앙하지만 그 성공된 모든 것을 일시에 버리더라도 정지하지 않고 또 간다 이거예요. 또, 이것을 전부 다 없애 버리고 전부 파탄했다 하더라도 또 다시 이 이상 것을 만든다 하게 될 때는 하나님이 보호하사 그 이상 것이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전과 몇 범이에요? 한 번만 들어가도 도망갈 텐데 여섯 번씩 갔다구요. 거기에 또 여섯 번, 60번을 가더라도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그러한 분을 전부 양성하고 그런 길을 개척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은 이론적입니다.

그래, 자기 전문 분야를 중심삼고 뭘 하겠다는 그 전문세계에 있어서 소생 단계로 망해 떨어질 거예요, 장성 단계로 망해 떨어질 거예요, 장성 완성급에 망해 떨어질 거예요? 그걸 극복해서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까지 내가 떨어지는 일이 없이 가려고 할 것이에요? 자기 전문 분야의 일을 하는 데는 지금까지 평범한 사람들이 하는 길을 따르지 말라는 거예요. 모두 싫다고 하는 일을 투입해서 하라 이거예요.

여기에 농지를 개척하기 위해서 밭갈이하게 될 때는 트랙터가 말이에요. 땅을 그 트랙터가 한 자 이상 깊이 전부 뒤집으려면 맨 처음에는 지장이 있지만 그 땅이 3년 후에는 좋은 땅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깊이가 30센티미터, 10센티, 15센티미터 깊이 이상 갈 수 있는 그런 트랙터를 만들면 트랙터 세계에 혁명이 나 가지고 트랙터 가지고 성공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되어진 그것이 전부 다 한계에 머무는 것이 아니예요. 그 한계를 두고 무한한 길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타락한 세계의 인간들이 한계적인 환경에서 떨어져 나가는 그것을 극복하고 몇천 배 이상까지도 가겠다는 신념을 가져야 할 것이 통일교회의 사상이요, 통일의 용사들이 가져야 할 생애에 가는 걸음이다 하는 것을 기억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르딘에 처음 온 사람은 말이에요, 이건 뭐 낚시도 1주일만 되면 도망가고 모기 쏘이고 이러면 한 달도 안 가 가지고 도망가려고 하는데 여기서 십년 백년 천년이라도 이런 놀음을 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어떻게 되겠어요? 전부 내 손을 거쳐야 할 것이다, 저 모든 평야의 나무들도 이렇게 볼 때에 균형이 안 돼 있으면 잘라 버리고 새로이 10년 20년 후에 균형 된 세계를 내가 볼 것이다, 만약에 보지 못하면 죽어 영계에서 보게 될 때에 소원 성취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내가 자르고 정성들이던 것을 하나님도 아시지만 이와 같이 좋습니다.' 하고 하나님을 모시고 들어와 가져 가지고 안내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준비하자는 것입니다. 어때요?

보라구요. 통일교회 교주도 말이에요. 참아버지고 재림주라고 하는 사람이요, 하늘의 첫사랑을 땅에 심을 수 있는 대표자인데 여기 와 가지고 농민 중의 농민이고, 노동자 중의 노동자처럼 전부 형편없이 지금 살고 있다구요. 높은 천국이 있다면 제일 높은 지옥에 가 승리한 자가 높은 천국에 가는 거예요.

인간에게 제일 귀한 것

그러면 통일교회 교인들로서 통일교회 수산사업을 할 때에, 선생님이 일생 동안 그렇게 전부 다 어부 옷을 입고 말이에요, 비오는 날 전부 다 맨발로 다니고 이래 가지고 배타는 것이 바람직한 것이 아닌데 10년, 20년 수십 년 가다 보면 뒤에 따라오게 되는 성공적인 배려와 더불어 세계적으로 알려질 수 있는 기반이 남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알래스카에서 출발한 그런 수산업보다도 더 큰 무대를 중심삼고 남미에서 출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출발을 하고 있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리고 내가 이런 사상적 관점에서 볼 때에 여기서 박구배가 얼마만큼 가다가 나가떨어질 것이냐? 김형태가 어느 날에 나가떨어질 것이냐 이거예요. '나는 누구하고 절대 일을 못 합니다.' 그것은 낙제꽝이에요. 낙제꽝이라구요. '나는 못합니다.' 세상에 그런 말이 있을 수 있어요? 뜻길 가운데 가는 사람이 '나는 못합니다. 난 싫습니다.' 할 수 있어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전문 분야에 이런 사상이 필요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러면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보내주는 것이 성공 길이 빠르겠어요, 원치 않는 길을 가라 하는 것이 성공 길이 더 크겠어요? 원치 않는 길을 갈 때에 누구든 다 떨어지는 길을 내가 가게 되면 그 세계의 대장이 되는 거예요. '나만 남았다' 할 때는 보람을 느끼게 되는 거라구요.

그런 관점에 보면 '다 가라! 나 혼자 남아 가지고 밤새껏 혼자 이 자연 보금자리에 있겠다' 이거예요. 사람들은 물러가더라도 자연은 내 친구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 사람이 틀렸지요. 사람은 다 도망가지만 주인은 내가 되는 거예요. 더욱이나 젊은 놈들이 말이에요, 쉬운 길, 편한 길, 좋은 길을 찾아가는 그건 그 세계에서 탈락자가 되는 거예요. 자기 현재 입장에서 더 이상 못 올라가는 거예요.

높은 산은 골짜기가 깊은 거예요. 그래, 골짜기 없는 높은 산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높은 산은 크고 범위가 넓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그 깊은 골짜기는 더러운 거예요. 제일 비료, 똥, 전부 다 그 산에서 필요 없는 것이 거기 다 쌓이는 거예요. 거기는 벌레가 많습니다. 곤충이 많아요. 고기도 벌레가 많으니까 물이 흐르면 거기에 고기가 모이고 전부 다 골짜기에 물이 없을 때는 새들이 곤충을 잡아먹으러 오는 거예요. 그래서 명산이 되는 거예요. 새와 고기가 뛰고 노래함으로 말미암아 명산이 될 수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자, 아름다운 씨가 있으면 아름다운 씨에다가 기름을 바르고 화장을 하고 향수를 발라 가지고 심어요, 똥과 냄새나는 더러운 비료를 갖다가 묻혀 가지고 심어요?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인간에게 제일 귀한 것이 뭐예요? 뭐예요? 뭐냐구요?「오목 볼록입니다.」오목 볼록, 오목 볼록인데 여러분 인간에게 있어서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요, 양심의 왕궁으로, 가장 귀한 기관과 오줌똥이 제일 가까운 자리를 통하는 거예요. 오줌이 같은 기관을 통해서 나온다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자, 여자들은 전부 다 시집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무엇보고 시집가요? 남자 생식기보고 시집가지요? 무엇을 보고 시집가요? 얼굴보고 시집가요, 생식기보고 시집가요? 남자 생식기 붙들기 위해 가는 거예요. 또, 남자들은 여자 생식기 잡으러 가는 거라구요. 그렇게 귀한 거니까, 거기에 생명이 붙어 있고 역사가 붙어 있고 전부 다 양심이 붙어 있으니 그걸 놓으면 안 되는 거예요. 내 마음과 뜻을 다하고 정성을 다 해 가지고 붙들고 웃고 마시고 전부 다 불지르고 지지고 다 하라는 거예요.

남자 생식기가 자기의 생식기에 들어오게 될 때에 오줌싸던 기관이 들어온다고 생각해 봤어요? 소변 나오는 기관과 애기씨가 나오는 기관은 한 길이라구요, 한 길. 한 기관이에요, 한 기관. 그렇기 때문에 선과 악이 갈라진 것이 하나돼 있는 거예요. 여기 선이라면 이쪽은 전부 다 상대예요. 사랑하면 사랑할수록 전부 다 사랑하는 사람의 더러운 것을 자기 좋아하는 이상 좋아하게 될 때에 참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자, 당장에 소변보고 씻지도 않고 사랑하게 될 때, '아, 목욕하고 오소!' 사랑할 때 그래요? 둘이 목욕했는지 안 했는지 몰라 가지고 전부 다 좋아하는 거라구요. 매일 아침 양변기에 앉으면 여기에 세례를 받아요, 세례. 어이구, 냄새 세례를 받는다 이거예요.

그래서 생식기가 그래 가지고 '아이고, 나 이 자리 싫습니다. 꼭대기에 갖다 주소!' 그러겠느냐? 그것은 높은 산에 있는 골짜기를 모르는 거예요. 골짜기를 모르는 사람이라구요. 산을 품으려면 산꼭대기가 골짜기를 같이 품고 기뻐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한 증거적 구조가 여러분의 생식기입니다. 그것을 언제든지 생각하고 언제든지 내게 나쁘다고 하는 것이 나를 실패시키고 나를 망하게 만드는 거예요. 나쁜 것이 없다 할 때는 실패가 없고 망하는 것도 없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기억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순금이라는 24금은 한국 땅에서 나온 것이나 경치 좋은 데서 난 것이나 물 가운데 난 것이나 어디 산골짜기, 사람이 관여하지 않는 땅에서 나온 것이나 가치는 마찬가지다 그거예요. 자기 사랑하려는 상대에 대해서 생식기의 사랑이라는 것이 '아이고, 당신 얼굴이 나쁘니 나 싫다'고 그래요? 사랑관계를 맺으면 그 곰보가 예뻐지는 거예요. 백인하고 흑인 부부가 전부 다 사랑하게 된다면 그 백인 여자가 흑인 남자를 흑인으로 생각지 못한다구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래, 여러분이 선생님이 여기 있다가 자기들 있는 곳을 떠나면 다 빈 것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자르딘 있다가 떠나게 되면, 선생님이 없어지면 다 빈 것같이 느껴지는 거예요. 뭐 전부 다 공(空)이 된다 느껴지는 거라구요. 왜 그러냐? 땅에서 제일 지옥에서 천상까지 갈 수 있는 사다리가 없어지니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 오늘 아침 선생님 말씀을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기서 10배 이상 고생시키면 몇 명이 남을 것이냐? '선생님 이상 여기서 매일같이 5시에 일어나 가지고 비오든 뭐 하든 전부 고기 잡아 와!'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이 영계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고기들이 우리의 왕이 왔다! 하는 거예요. 고기를 더 사랑하는 사람은 영계의 모든 고기들을 주관할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거예요. 만물을 사랑하는 사람이 만물의 주인이 되는 거라구요. 더 사랑하는 것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렸을 때에 산을 바라보고 주변에 강이 있으면, 바다가 있으면 안 가보고는 못 견디었습니다. 바다를 가든가 호수에 가면 그 호수에 무슨 고기가 사는 것을 몰라 가지고는 절대 못 견디는 거예요. 그 산에 이렇게 큰 독사를 만나 혼나 가지고 도망갔다면 그 독사를 만나기 위해서 일주일 동안이라도 그것을 기다리는 거예요. 그러면서 어떻게 잡느냐? 죽여 잡느냐, 살려 잡느냐 생각하는 겁니다.

어렸을 때부터 그러한 천성을 타고났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인간들이 모르는 미지의 세계를 개척할 수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밥 먹을 것, 아침이 되었으니, 점심때 됐으니, 아이고, 저녁때 됐으니 가자고 하더라도 그것 다 생각이 없어요. 그 저녁때, 점심 먹을 때, 저녁 잘 때에 새로운 세계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때가 나를 기다렸다면 그 때를 놓칠 수 없다 그 말입니다. 그 사람이 제일 원하는 것을 하나님이 가르쳐 주기 때문에, 제일 피곤하고 제일 싫어할 수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이 기다려 가지고 그것을 가르쳐 주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런 사랑을 가지고 일생 동안 살게 될 때 그 사람이 거지가 될 거예요, 그 마을이라든가 그 주라든가 그 나라에서 중심 존재가 될 거예요? 여러분이 길가에서 깜탕칠하고 지금 전부 다 형편없는 모습인데 그걸 비웃고 가는 미녀가 있고 귀부인이 있어서 잘 차려 가지고 가는 걸 볼 때에 '네가 먹고 자는 자리는 전부 다 망함이 오지만 내가 먹고 자는 자리는 발전밖에 없다. 10년 후에 두고 봐라. 내가 어떻게 되느냐? 너는 틀림없이 내 발아래 온다.' 이거예요. 모든 사람이 레버런 문을 손가락질하고 나쁜 녀석, 나쁜 녀석 하던 것을 10년 후에 20년 후에 전부 다 그 손가락을 대해서 하늘이 주관이 좋은 것에 찬양할 때가 올 것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인간들이 할 것이 무엇이냐? 사람을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지었고, 만물을 지었는데 하나님을 위해서 지은 거예요?

여러분이 본자이(ぼんざい) 알아요? 본자이, 분재 말이에요. 분재가 전부 다 북반부에서 발생한 거예요. 이 열대 지방에서는 필요 없어요. 자기가 이 푸른 지대를 사랑하고 전부 다 이런데 북방지대는 눈이 쌓이는 겨울이 와서 푸른 지대를 볼 수 없으니까 푸른 지대를 대표해 가지고 조그만 나무를 만들어 가지고 그걸 보고 푸른 지대와 같이 찬양하게 될 때에 북반부의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망하지 않는다구요. 푸른 지대의 모든 나무와 만물이 찬양한다는 거예요. '우리 주인 중의 주인이로구만' 그러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본자이 인간이 되어 가지고, 내가 조그만 감옥에 들어간 본자이다 하고 생각해 봤어요? 감옥도 좋다 하고 천국화될 수 있는 푸른 내용을 갖춘 그러한 본자이와 같은 인간이다 생각하면 얼마나 멋져요? 지금은 겨울이기 때문에 싫어하지만 여름 때가 될 때는 세계가 환영할 수 있는 때가 온다 그거예요. 이 본자이 같은 감옥은 전부 다 좁은 데 축소된 싫은 환경이지만 그것은 푸른 지대와 연결될 수 있는 제일 빠른 길이기 때문에 앞으로 감옥에 있어서 그 나라와 그 국민을 사랑하는 사람은 본자이의 대표적 인간의 자리에 서서 전부 다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이 기억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서는 걸 알아야 돼요.

수천만 년을 참고 나온 하나님

이 세상이 겨울 되어서 눈 세계인데 나는 옥중에서 본자이가 돼서 푸른 지대를 대표할 수 있기 위해서 '영원히 여기에 사라지더라도 고맙습니다.' 할 때에 나중에 여름이 되게 될 때는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옮겨 준다, 해방해 준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옥문을 열고 필요로 하기 때문에 해방해 준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인간은 모르더라도 말이에요. 통일교회 교주로서 사는 것이 통일교회의 제일 비참한 사람보다도 밑바닥에서 살고 있어요, 위에서 살고 있어요?

지금 맨 발 벗고 다니고 있는 거예요. 남미 땅이 얼마나 내 맨 발을 좋아하겠어요? 악한 개인주의를 중심삼고 자기 욕심을 가지고 큰 땅을 이용하고 땅을 가지고 기름 팔아먹고 전부 다 짜먹던 이런 사람과 달라 가져 가지고 하늘의 축복의 인연의 다리를 놓아 천국기지화 될 수 있는 발바닥으로 밟아 준다 할 때에 '만세!'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낚시를 가게 되면 배에 열 사람이 타더라도 열 사람 고기는 안 물지만 내가 드리운 낚시는 고기가 와 물게 돼 있다는 겁니다. 어때요? 그런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정성들이는 그 땅의 모든 곡식은 비료를 안 주더라도 비료 준 이상의 훌륭한 수확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여러분이 말이에요, 발끝이 아프면 손과 눈과 전부 다 같이 치료해 주는 거예요. 발끝이라고 천대 안 한다구요. 네 자신에게 층하가 있어요? 층하! 계급이 있어요? 다리 뒤축에 조그만 가시가 박히더라도 온 정신이 합해 가지고 빼려고 한다구요. 가시가 박히면 전부가 아파하게 되지 여기만 아프지 않다구요. 전 세포가 동원해 가지고 빼라 하는 것입니다. 전체가 동원되지 부분이 동원 안 한다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모든 다리도 불평 안 하고 손도 불평 안 하고 머리도 불평 안 하는 거예요. 머리라고 언제나 대장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나이 많고 일을 많이 하게 되면 빈대머리가 되는 거예요. 머리가 빠져 나가는 거예요. 발바닥을 보고 너는 나보다 못하다고 그럴 수 있어요? 그런 거예요.

물은 아무리 더럽더라도 수평을 취할 줄 압니다. 사람은 아무리 못되더라도 수평을 취할 줄 알아야 됩니다. 내가 여기 자르딘에 왔다고 해서 브라질은 관련 없어요. 여기에 오색 인종이 사는데 말이 통하지 않은 다른 종자로 생각 안 하는 거예요. 자기 친척이요, 자기 동생이요, 전부 6천년을 떨어져 가지고 다시 만났기 때문에 말 못 하는 사연을 넘어 습관과 풍습이 통하지 않아도 자연으로써 받아들이고 있는 거예요.

자, 기록적인 인간이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손 들어봐요, 기록적인 사람. 여기 브라질이라든가 남미, 이것이 오 케이(OK) 되면 오 케이 된다구요. 좋은 사람은 둥글둥글 도는 거예요. 오 케이가 둥글둥글한 케이(K)예요. 케이 자를 말이에요. 이걸 눕혀 놓으면 의자가 되는 거예요. 오케이는 만사 오케이, 거기에 그 의자 위에 오(O)를 하면 천하가 다 승리했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아담 해와는 둘인데, 사랑의 의자인데 그런 하나님이 전부 만사 오케이가 돼 가져 가지고 사랑 오 케이 천국이 되는 거라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지옥이 있다 하면, 지옥은 내가 전부 다 소화해 버리고 천국으로 만들겠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얼마만큼 참아야 돼요? 얼마만큼 인내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전세계가 레버런 문을 때려죽이겠다 할 때에 도망 갈 거예요, 앉아서 맞을 거예요? 40년 때리는 것을 맞다 보니 전부 다 세상이 변했어요. 알고 보니 매맞은 그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이요, 하나님 자체다 그거예요. 거기서 사탄이 영원히 굴복하는 거예요. 이것이 복귀의 길입니다. 40년, 4천년 이상, 수천만 년을 하나님은 참고 나온 걸 알아야 됩니다. 수천만 년을 기다리면서 찾고 싶은 고귀한 사랑을 알아야 됩니다.

레버런 문 사상을 가진 아들딸은 천하를 지배해야

여기는 신학생들이야? 신학생들, 누구야? 여러분들 어디로 갈 거예요? 상파울루 도시에 갈 거예요, 벽촌으로 갈 거예요? 언제든지 둘 중에서 정해야 될 것 아니예요? 10년 후에 주인 되게 된다면 1년 이후에 종새끼가 되는 거예요. 5년, 8년 후에도 종새끼가 되는 거예요. 10년이 지나면 왕이 되는 거예요. 어때요? 어디로 갈 거예요?「상파울루 피하고 저….」아, 피하고 할 게 뭐예요? 상파울루는 침 뱉고 돌아서는 거예요. 상파울루에 살다가는 지옥가게 돼 있어요. 180도 돌아서 가지고 가는 게 천국이라구요. 그 말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여러분들이 1년 성공해 가지고 1년 동안 촌의 촌장 되겠어요, 10년 돼 가지고 주지사 되겠어요, 백년 돼 가지고 그 나라의 대통령이 되겠어요? 어떤 걸 원해요? 여러분들, 전부 다 상파울루 살 때는 눈이 올라가면 안 돼요. 자꾸 올라가다가, 전부 끝없이 올라가다가 내려다보니 어지러우니까 떨어져 즉살 맞는 거예요. 높은 데가 있다면 저 밑창에서 훈련해서 더 높은 데 올라가고 올라가야 어지럼 타지 않고 천국 동산에 패스되는 거라구요.

자, 결정하자구요. 오늘 아침에 이거 선생님이 어제 한 말이 중요한 말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남북한이 통일될 수 있는 내적, 외적 문제를 결정할 수 있는 날도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상대적 되는 3일을 중심삼고 이런 회합을 하는 거예요. 여기 참석했던 사람이 이것을 받지 못할 때는 그 일족이 벌을 받을 것이고, 전부 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 땅을 지배할 것입니다. 선생님이 말하는 왕권 복귀라는 말이 세계적으로 가능할 수 있는, 한꺼번에 수평선으로 넘어 갈 수 있는 그런 기념의 날도 될 수 있는 날입니다. 그건 여러분이 몰라요.

이렇게 볼 때, 상파울루에 가서 살다가 죽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여기서 고생하더라도 여기의 조상이 되고 싶어요? 몇 년 고생할지도 모르는 거예요. 40년이 틀림없다 해도 선생님은 간 거예요. 천대를 받던 욕을 하던 밤에 비가 오던 전부 다 벼락을 치던 내 갈 길은 끊임없이 40년 계속 직행했던 것입니다. 재창조하기 위해서 나는 하나님 대신 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어때요? 복귀역사는 재창조 역사라고 했다구요. 40년 중심삼고 4백년을 내 활동무대로 남기고 죽겠다는 겁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정한 이 프로그램에 의해서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따라가면 지옥 갈 거예요, 천국 갈 거예요? 여러분 아들딸은 삼 사는 십이(3×4=12), 120년 참고 갈 수 있는 아들딸로 만들겠다고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이 핍박받는 데서 40년 갔으니 여러분은 환영받는데 120년 가는 것은 문제도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원리 말씀 가지고 어디 가도 왕 노릇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보라구요. 선생님이 한국 농촌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가지고 세계에서 이런 놀음 할 줄은 몰랐다구요. 무엇을 갖고? 말씀을 가지고. 무서운 무기예요. 기관총의 성능을 모르는 사람은 총탄이 연결돼 가지고도 총탄이 하나밖에 안 나간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방아쇠를 당기면 우르르 총탄이 연결돼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전문가는 알게 되면 방아쇠를 원수가 하루에 수백 명도 날아가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은 총은 하나밖에 쏘지 못하는 줄 아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총알 하나, 빵 빵 쏘는 그것밖에 모르는 거예요.

이번에 우루과이에서 전 대통령을 기합을 주고 전부 다 이렇게 발길로 차더라도 말이에요. 가만있더라구요. 얼마나 급했으면 대번에 사형장, 대번에 감옥 갈 것인데 말이에요.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다 봤다구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그들의 왕들, 아들딸을 데려다가 여러분들을 훈련시킬 수 있는 거예요. 전부 다 훈련시키는 겁니다. 그것 훈련을 잘해야 되겠어요, 못해야 되겠어요? 제일 힘든 훈련을 시킬 때는 여기 자르딘에서 수련생을 데려다가 훈련시키려고 하는데, 어때요? 그것이 세계의 최상입니다.

상파울루는 원수고 자르딘은 행복의 기지다 그거예요. 고향 땅이다 이겁니다. 어때요? (웃음) 홈타운, 알겠어요? 독수리는 천하를 공중을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 사상을 가진 아들딸은 천하를 나는 독수리까지도 지배해야 되는 거예요. 참새새끼가 될 거예요, 독수리 잡아먹는 매가 될 거예요?

하늘을 위해서 땀과 눈물과 피를 흘려야

오늘 아침에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환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리라구. 지금 35도, 40도, 45도 되는 그 세계에 있어서 나는 십년, 백년이라도 여기서 일해 가지고 나무들까지도 존경할 수 있는 주인 되겠다고 한 번 생각해 보라구요. 땀을 흘려서 물이 다 나가고 나중에는 기름까지도 내 몸뚱이에서 나오게 될 때에 천하가 다 무릎을 꿇고 그러지 마소서! 할 수 있게끔 하겠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땀은 뭘 한다구? 땅을 위해서 땀을 흘려야 되고, 눈물은 뭘 한다구? 인류를 향해서. 피는 뭘 한다구?「하늘을 위해서.」 땀은 물론이고, 눈물도 물론이고, 피까지도 뿌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렇게 기가 막힌 길을 천지의 창조주께서, 참부모님이 가다니! 눈물이 그치질 않는 거예요.

이런 전통을 위해서 아담을 사탄 앞에 빼앗긴 이후 찾기 위해서 보낸 예수를 잃었고, 오시는 참부모를 고생시키는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피가 마르고 피가 얼마나 격동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죽으면서도 말없이 죽은 예수 그리스도는 부활의 역사가 벌어졌어요. 또, 로마 병정까지도, 창검으로 심장을 찌르는 그 원수를 대해 '저가 행하는 죄를 모르는 것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한 것입니다. 하나님까지도….

그런 생각을 할 때에 어제 저녁 선생님이 말씀하는 가운데도 원수라고 저주해야 되지만 그런 생각을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모르니까 이제는 내가 알게 가르쳐 줘 가지고 그런 사람이 되나 안 되나 테스트해 봐야 되겠다는 겁니다.

자, 여자들, 상파울루에서 전부 다 이제 뭐, 아르헨티나는 탱고고 말이에요. 여기는 다른 것이 뭐라고 그래요?「삼바!」삼바 노래가 울려 나오고 전부 음악 소리에 춤추는 소리가 울려 나오는 상파울루로 갈 거예요, 와! 죽는다. 못살겠다, 야단났다, 도망가겠다 하는 자르딘 찾아 올 거예요?「자르딘에서 살겠습니다.」진짜 그럴 거예요?「예.」

여기에 그 다음에는 쇠말뚝을 박고 쇠고랑이 4백 킬로미터 이내에는 못 나가게 돼 있다 하면, 어때요? 자르딘 지역, 자르딘 감옥에서 나는 4백년 살더라도 여기에서 하늘 앞에 공신의 이름을 남기고 죽겠다. 어때요?

한 사람이 그런 전통을 남겨서 여기에 살아 앞으로 후세들이 그런 전통을 이어받게 되면 세계를 점령하고도 남음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가능한 거예요, 불가능한 거예요? 역사는 영원히 계속하는 거예요. 역사의 미래를 내가 끌어 당겨 가는 것입니다. 역사를 지옥으로 끌어갔던 것을 밀어 버려 가지고 하늘나라에 가는 거예요. 개인적인 천국이 아니예요. 역사적인 천국을 개발할 수 있는 하나님 대신자가 되겠다는 그러한 위대한 사상이 통일교회 사상인 걸 알아야 됩니다. 역사를 천국화하게 될 때 이 지상에 천국이 생겨나고 천상에 천국이 생겨날 수 있지, 자기 중심삼고 천국 가는 사람은 역사 해방과 지상천국 해방을 할 수 없는 거예요. 지옥에서 천국으로 변화시킬 수 없다 그거예요.

미국에서 오늘날 남미 제일 남단에 와 가지고 보니, 이게 브라질은 35퍼센트가 전부 다 문맹이에요, 문맹. 그래 가지고 큰 소리 하고 있다구요. 전부 다 독재하다가 나라의 귀한 것을 다 팔아먹고 말이에요, 레버런 문으로 말미암아 지옥으로 가던 것을 올려 주겠다고 하는 겁니다. 사상만 하더라도 여러분들이 가치 있는 사상으로 받아들여야 돼요.

보라구요. 어제 여기 24개 군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전부 다 밴을, 전부 다 앰뷸런스(ambulance;응급차) 사주게 된다면 3만 달러씩이라도 얼마예요? 80만 달러가 필요해요. 80만 달러가 작은 돈이에요?

자, 통일교회 교인들은 고생을 시키고, 여기 있는 사람들은 호사를 시키는 거라구요. 하나님하고 가까운 사람을, 아벨을 희생시켜 나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구원의 길을 열 수 없어요. 돌아설 길이 없어요. 이런 역사와 더불어 여러분들에게도 이와 같은 전통을 남기는 데 있어서 하늘나라가 따라가지 이 전통이 끊어지면 지옥이 따라온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자격자

전문가 이상 되고 싶지요? 여기에 이 사람들이 결심했으면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이런 사상을 가지고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단계에 올라왔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일을 하면 환영받는 환경에서 얼마나 천국화시키기가 쉽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배를 타고 바다 위에서 매일같이 땀을 흘려야 되고 그 다음에는 눈물을 흘려야 된다는 겁니다. 바다에서 비가 올 때는 땀물·눈물·빗물·콧물을 합해 가지고 감격돼 가지고 내가 하늘을 위해서 이렇게 공헌할 수 있는 자리에 감사하다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피를 짜내는 아픔을 느끼고 복귀의 길을 가는데 충성의 길을 다짐하고 성인의 길을 다짐하고 가는 사람들이 통일교회의 정통적인 사람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땀이 흘러서 콧등으로 내려간다 할 때, 하늘을 위한 정성을 천 방울, 만 방울 계속하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는 게 한이다 그거예요. 내 눈물이 흘러 가지고 이 골짜기를 타 이리 흘러가고 여기에 흘러 가지고 내 배꼽을 통해 남자의 생식기 끝에서 떨어진다, 여자의 생식기 끝에서 떨어진다 이거예요. 눈물이 말이에요. 그래서 안 되게 되면 내 일신을 바쳐 가지고 죽어 피를 흘려서라도 제물이 되어서 간다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거룩한 사람이에요.

그래, 내 땀과 내 눈물을 내 일신에 전부 다 채워 가지고 나를 세례해 주는 것입니다. 비를 맞으면서 고독 단신 세계를 대표해서 이런 심정을 가지고 기도하는 자는 하나님이 강림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어제도 그런 기도를 하고 소나기 오는 오늘도 그런 기도를 나는 한다. 눈물과 더불어 땀과 더불어 내 생명을 바쳐 가지고 이 땅을 사랑하고 이 땅을 구원하는 것을 하나님 대신 하겠다고 하는 그 자리는 영원히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영원히 망하지 않는다구요. 길을 왔다갔다 하면서 땀을 흘려야 되고, 눈물을 흘려야 되고, 피를 말리는 이런 생활을 하더라도 그런 땅을 축복하고 이 땅을 사랑했다는 것을 남기고 가야만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되는 것입니다.

상파울루, 부에노스아이레스를 저버리고 농촌에 찾아 와 가지고 맨 끄트머리 붙들고 불붙이는 것을 알아야 돼요. 불을 붙이는 데는 맨 끄트머리가 잘 붙는 거예요. 사랑의 불을 붙이는 겁니다. 도시에는 사랑의 불을 붙일 수 없다는 거예요. 전부 다 사기를 당하기 때문에, 전부 다 눈을 뜨고 주목하고 있는 거라구요. 시골은 순박하니까 100퍼센트 믿으니 전부 다 마른 나무와 같고 마른 종이와 같아서 사랑의 불이 잘 붙게 돼 있는 거예요. 사랑의 해방과 사랑의 천국을 건설하는 데는 이런 원칙에서 농촌부터 시작하는 것이 그 나라의 부흥할 수 있는 지주가 되는 것이요, 기둥이 되는 거예요. 그래, 여기서부터 노력해 가지고 상파울루도 우리가 세운 기둥을 따라가 가지고 전부 다 천국 가려고 한다는 겁니다. 10년 후에, 20년 후에 만나 보자. 나는 그곳에 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기 신학생들은 전부 다 여기 자르딘보다도 더 나쁜 곳에 배치할 거예요, 자르딘도 좋아요?「여기 이 사람들은 자르딘이 좋다고 그럽니다.」다른 사람은 어때요?「자르딘보다 나쁜, 어려운 자리에 가겠답니다.」그것 좋아요. 그래, 오늘로부터 전부 다 각 군을 대신해서 24개 군 앞에 여기 10명을 전부 다 배치하는 거예요. 추첨으로 전부 다 인사조치 하는 것입니다. 색시들 있어요?「전부 다 축복받았습니다.」애기들 있어요?「축복받은 여자 있는데 애기 있습니다.」그래, 애기가 가지 말라고, 엄마 가지 말라고 그러면 어떻게 할 테예요? 바른 발로 차지 말고, 사탄 편인 왼발로 차라 그거예요. 왼발로 차라 그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일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 어머니는 나를 참 사랑했다구요. 형제들이 팔을 붙들고 '오빠, 왜 그런 일을 하느냐?' 하는 겁니다. 제발 세상에 그리 말라, 좋은 머리, 좋은 능력 있는 사람이고 세상에 대통령이 되고 왕 될 수 있는 그릇인데 왜 그 감옥 찾아다니고 그러느냐 이거예요. 이제는 그러던 부모는 영계에 갔지만 영계에서 전부 다 요전에 편지를 통해 가지고 보낸 것을 보니 어머님이 지상에 있어서 자기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한 마디라도 했더라면 천상세계에 부끄럽게 되지 않을 텐데 어째서 한 마디도 안 해주었느냐 이겁니다. 그럴 수 있는 상대가 못 됐다는 것입니다. 자, 부모님들한테, 형제들한테, 친척한테 못 한 것을 여러분한테 이렇게 세밀히 가르쳐 줘 가지고 전부 다 지시를 할 수 있고 자원해서 갈 수 있는 행복된 자리가 얼마나 귀하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어려운 자리가 있더라도 그 자리를 넘어가야

여러분이 가는 길은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은 30세까지 배고프지 않은 날이 없었어요. 돈이 없어서, 먹을 것이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니예요. 이식(二食)을 했어요, 이식. 30세까지 옷을 내 손으로 사 입어 보지 못했어요. 불쌍한 사람들을 구해 주어야 할 책임 있는 걸 알았기 때문이에요. 배고픈 와중에도 배고픈 세계 사람들을 구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언제 옷을 입을 적에도 자기를 보고 몇 번 푸대접하는 것을 중심삼고 진정한 기도로써 옷 입지 못하는 불쌍한 사람들을 해방하는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은 하늘나라에 직통하는 거예요.

인간이기 때문에 가다가 낙심도 하고 절망고 하고 전부 다 비난도 할 수 있는 일이 많다구요. 그럴 때는 하나님이 나와 같은 자리에서 하나님은 어디로 갈 것이냐를 하나님한테 물어 보는 거예요. '하나님 뒤를 따라가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내 자리에 예수님을 세워 가지고 예수님이었다면 이 자리를 어떻게 갈 것이냐 이거예요. 십자가에 돌아가고 로마 4백년 후에 로마를 점령할 것이냐, 로마 병정을 사랑하던 마음을 가지고 예수님 자리에 대신 내세우면 어떻게 할 것이냐? 처방이 나오는 거예요.

내가 미지의 세계를 개척하는 것도 어렵지만 개척한 그 실제 승리적 판도를 얼마나 오래 가게 하느냐? 참부모님이 이런 자리에서는 어떻게 할 것이냐? 자기와 같이 행동했다면 세상을 다 망쳤을 텐데 이걸 극복할 수 있는 그런 참부모를 중심삼고 대신할 때 참부모는 이렇게 갈 것이다 하고 자연히 그 답의 길을 엄숙히 따라가는 거예요. 그래, 가는 길은 피난길이라구요. 땀과 눈물과 피를 토하는 자리가 있더라도 그 자리를 넘어가야 될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기 자신을 넘어 하나님을 닮자 자르딘 시민을 믿을 수 없는 것을 알아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을 믿고 이런 지시를 하는 것은 희망의 불꽃을 심어 주고, 그 불꽃이 붙고 있다는 것을 나는 알고 기쁨 마음으로 여러분을 배치하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에 있어서 할아버지가 안 들으면 할머니, 할머니가 안 들으면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 아버지가 안 들으면 자기의 여편네나 남편네와 같이, 그것도 안 들으면 애기들을 통해서 내 손을 거쳐 가지고 전부 다 한 사람이라도 놓지 않겠다는 생각을 가져야 됩니다.

부모님에게 전부 다 애기들이 많아요. 애기가 아무리 많더라도 한 사람만 없어도 다 빈 것 같습니다. 아들딸이 천 명 있더라도 한 사람이 없으면 마찬가지다 그거예요. 그 천 명을 기다리게 하고 한 명을 찾아가야 되고, 천 명을 동원해서 그 한 명을 찾아 나서게 명령할 수 있는 것이 부모의 심정이 아니냐 하는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이 쉴 새가 어디 있어요? 만약에 그 집을 구하고 이 동네를 구하지 못하고 그렇게 살다가 가게 되면 그 이룬 이상의 자리에 내가 갈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오늘 아침에 내가 죽어 쓰러지더라도 하나님은 나 이상의 자리에 그 뜻을 이 땅 위에 남길 수 있는 대신자를 세우려고 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정성들여 높은 실적을 남겨라

자, 그래서 오늘 자르딘은 인사 조치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까운 요 세 군으로부터 이렇게 해서 전부 다 같이…. 열 사람이지요? 여자가 누구예요? 여기 열 명이라고 그랬는데, 손 들어 보라구요. 손 들어 보라구.「남자 여섯, 여자 두 명 왔습니다.」8명이에요? 다음에는 전부 다 유 티 에스(UTS;미국 통일신학대학원)학생이 오게 되면 전부 다 신학대학원 학생도 배치할지 모를 거라구요. 여러분들보다 공부도 더 많이 했어요. 석사님들이 찾아올 거라구요. 전부 다 대학원 출신들이라구요. 그들이 와 가지고 여러분들한테 스페니쉬계 혹은 아르헨티나 혹은 포르투갈어 쓰는 브라질에 있는 사람들이 우리보다 훌륭하다 해 가지고 당신들의 공적 이상을 내가 접붙여서 크게 되겠다 할 수 있는 실적을 남기면 되는 거예요.

우리가 이 땅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심던 것과 마찬가지로 당신들은 이국 땅이지만 하나님의 나라요, 하나님의 땅이니 만큼 우리 이상 정성들여 가지고 높은 실적들을 남겨야 된다. 내가 다시 공부해 가지고 석사 학위를 낼 때에 당신 이상의 노력할 것을 기대하라고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 유 티 에스(UTS) 졸업할 수 있다 이겁니다. 2년제 했으니까 4년제 전부 다 선문대학 갔다가 대학원을 갈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어요. 형님들이 와서 찬사를 해 가지고 추천을 해 가지고 '이런 인재를 우리 후대에, 우리 온 세계의 만민을 지도할 수 있는 책임자로 세워야 되겠다'고 선생님에게 보고할 수 있는 미래를 바라보면서 인사 조치를 끝내는 거예요. (박수)

네 사람밖에 없어요?「다섯 사람입니다.」누구?「저기 왔습니다.」열심히 하라구. 여자들도 전부 다 배타고 낚시질도 가고 다 그럴 때는 말이에요, 배도 전부 다 사주고 다 그럴지 몰라요. 여러분들, 세상 사람은 믿을 수 없어요. 경찰서장이고 시장이고 자기 이익, 자기 가정을 위해 쓰고 전부 다 공적으로 안 쓴다구요. 여러분들이 운영해 가지고 관리를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이 맡은 앰뷸런스는 3년이면 누더기 될 텐데 10년, 20년, 30년이 돼 가지고 갓 사온 것과 마찬가지다 할 수 있게끔 그렇게 관리해야 된다구요. 앰뷸런스는 앞으로 이 땅 위에서 박물관에 보관할 수 있는 자동차가 된다는 걸 알고, 전부 다 관리를 잘못해 가지고 쇠자국이 남고 전부 철자국이 남게 하지 말고 그 자체가 남을 수 있게끔 10년, 20년 되어질 수 있는 이러한 정비, 관리를 할 줄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식구들을 만들어 가지고 자기 할 것을 전부 다 해 가지고 어느 마을 마을 전부 다 배치해 가져 가지고 그 일을 관리, 전부 다 지원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면 앞으로 여러분들이 출세할 수 있는, 선거전에 나가 대통령도 될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거예요.

자, 통일교회를 앎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고차적인 사상을 가졌다는 놀라운 것을 알게 되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의 사상과 그 사랑은 하늘땅을 하나 만들 수 있는 놀라운 기적이라는 것입니다.

우선 세 군을 중심삼고 12군을 중심삼고 24개 군까지 36개 군까지 합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저 파라과이 볼리비아 전부 가운데 한 반이 점령될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4백 킬로미터라면 28개 군이라구요. 36개 군은 전부 저쪽으로 파라과이도 볼리비아 쪽도 확장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완전히 세 나라가 들어가는 거라구요. 여기에 무한한 원자재가 있습니다. 무한한 원자재가 있다는 것입니다. 물과 산이 여기 있다구요. 남미에는 산이 없어요. 남미에서 저 미란다 같은 물이, 파라나 같은 물이 없어요. 여기는 그것이 있고 이 지역은 그런 물이, 강이 또 있다구요. 몬테비데오,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어저께도 가보면 강물이 아이구, 시커먼 데서 전부 목욕들을 하는데 그 사람들이 맑은 물에서 수영하고 전부 다 이럴 수 있게 되면 남미를 대표할 수 있는 관광지를 개발할 수 있는 거예요.

보라구요. 여기 몬테비데오라든가 그 다음에는 강을 보게 되면 바다로 가지만…. 전부 물이 흐르는 데는, 물이 흐르기 때문에 갈매기가 없어요. 갈매기가 없는 데는 바다 느낌이 안 난다 그거예요. 그래, 고기가 보이질 않아요, 고기가. 그것 생각해 봤어요? 우리가 낚시질을 하더라도 전부 다 고기가 대가리를 내밀기 전에는 무슨 고기인지 몰라요. 맑은 물은 왔다 갔다 하면 대번에 물 속에 있어도 다 알 수 있는 거예요.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남미에서 제일 좋은 곳을 내가 다 그런 관점에서 전부 다 선발해 가지고, 답사해 가지고 여기를 정착한 것으로 알라구요. 사람 사는 곳, 만물 있는 곳 어디든지 내가 주인으로서 행차하겠다는 마음을 일생 동안 갖게 되면 여러분은 성공한 사람이 되지 실패한 사람이 안 될 것입니다.

이론적인 체제를 만들어 순응할 수 있는 길을 터 나가야

지희선!「예.」오늘로써 전부 다 다른 데 이동 지시를 하면 어떨까? 「아버님 뜻대로 하십시오.」아버님 뜻대로 하는데 지금까지 그렇게 불평을 했어?「개인적인 불평은 안 합니다.」그것이 개인적인 불평이지. 선생님이 여기 있으라고 하면 그 이상 좋은 것이 있어? 앞으로 뭐가 될지 모르잖아. 개인적 불평이지, 그게.「보다 큰 것을 생각….」이 이상 더 큰 것이 어디 있어? 필요하면 낚시를 만들고 지렁이를 만들지만 그게 거룩한 거예요. 여편네가 반대했나?「아닙니다.」그러면 딸들이, 아들딸들이 반대했나?「아닙니다.」그 아들딸은 아버지한테 앞으로 낚시질 배우면 아버지보다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아들이 갔어.「개인적인 삶 때문에 그렇게 불평한 것이 아니고요, 여러 가지 환경을 놓고 제가 볼 때는 이것이 아니다, 제가 여기서 있는 것이 아니고요. 농장 가는 길이 아니다 생각했기 때문에 안타까워서 그랬습니다.」

아, 그러면 충고해야 될 것 아니예요.「그것 때문에 고민도 좀 많이 했습니다.」아침 새벽간에 가 가지고는 트랙터를 타고 땅을 파고 하는 거예요. 자기 의논하라 할 때 김윤상한테 맡기지 않았어. 전부 다 회의를 해 가지고 해야지 자기가 혼자 독단으로 해서는 안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선생님도 그걸 설득할 수 있게끔 이론적으로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순응할 수 있는 길을 터 나가야지 불평이 벌어진다구. 소를 팔고 다 그런 것도 전부 다 의논도 하고 다 그래야지. 세상에, 소를 팔게 되면 선생님에게 보고해야지. 이래 가지고 의논도 하고 이럴 수 있게끔 선생님에게 보고해야 된다구. 편지를 쓰고 전화라도 못하나? 와 가지고 왜 소 팔았나 하면 인사조치 할 수 있는 거예요. 모가지 달아나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렇게 했기 때문에 전부 다 일상농원을 망쳐 놓았어. 그것 때문에 이번에 일상농원 정부에서 전부 다 세무조사해서 빼앗아간 것 알아? 선생님이 정성들여서 만들어 놓은 것을 전부 다 이렇게 해 가지고…. 똑똑히 생각해야 된다구. 보라구요. 아, 낚시 밑감 준비하라는 것, 지렁이 양식하라는 것이 벌써 언제예요? 1년 지났어요. 이러면 2년, 3년 갈 것 아니야. 땅이라도 다리를 놓기 전에 전부 다 파 가지고 말이에요. 뚜드라 같은 것도 양식할 수 있는 것은 하루에 다 만들 수 있는 거야. 우물우물 해 가지고 말이야. 충청도 식이 안 된다구, 충청도식. 둘 다 충청도 사람들이야. 선생님이 와서 전부 다 해치웠어, 전부 다.

여기 컴퓨터실을 보더라도 전부 다 그것 관리하는 체제가 뭐야? 아이구, 선들도 전기선을 다른 걸 색깔 맞추어 가지고 전부 다 묶어 놓고 다 관리할 수 있게 해야 하는데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고, 비싼 가격품을 전부 다 물 떨어지는 방에다 쳐 넣고 말이야. 이러고는 비가 와서 전부 다 물이 샙니다 하는 거라구. 컴퓨터를 그런 데 놓는 것이 아니야.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배를 만드는 조선사업 하게 되면 대번에 자기들이 감춘 것을 적발해 냅니다. 여기 폴 워너가 우리 조선소, 마린 마스터 조선소 책임자 될 때에 전부 다 잘났다고 자랑하고 다녀서 전부 다 감춰 놓은 것을 들춰내 가지고 공격을 해 버리는 거예요. 제일 무서워하는 게 선생님이에요. 배 디자인이라든가 신문사의 모든 레이아웃 같은 것도 전부 내가 지시해 가져 가지고 미국의 신문 올림픽 대회에 있어서 10년 1등 한 것입니다. 그렇게 빠르다구요. 그전같이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오늘날 사탄세계의 어떤 정부가 갖지 못한 기반을 다 닦은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을 모신다고 하지만 그렇게 모시는 것이 아니라구. 선생님이 없을 때라도 밤에라도 자지 않고 전부 다 새벽에 일어나서 답사해야 돼. 김윤상이는 운동도 할 줄 모르고 낚시도 할 줄 모르는 사람이다 그거예요. 전부 다 같이 관리할 줄 알아야 돼. 알겠지, 무슨 말인지?「예.」서둘러야 돼, 선생님 성격을 알아?「예.」밤 10시에 돌아왔더라도 한 시간 가지고 내일 하루 일을 처리할 수 있다면 내일 하루를 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지 않고 그 일을 하는 거야. 우리 농장에서 1년 동안에 한 게 뭐야? 열심히 한다고 했지만 한 게 뭐야? 만추카(남미에서 나는 고구마 비슷한 작물) 심어 놓은 밭 그건 전부 다 한 사람이 하고도 남을 수 있는 거예요.

돈을 얼마나 썼어, 그 동안에? 가구들을 전부 다 여기 이런 집이라도 받쳐 가지고 하나 더 지으면 납고시킬 수 있지 않아요. 비 맞춰 가지고 말이야. 그것을 자기 몸뚱이보다 더 사랑해야 할 텐데 그것 비 맞는 것을 봐 가져 가지고 그 녹스는 걸 알고 쳐 넣는 거예요. 내 말을 알아, 무슨 말인지?「예.」관리할 줄 알아야 돼. 그걸 보충하기 위해서 지희선을 시켰다구. 저 사람 혼자 가지고 안 된다고 본 거라구. 알겠어? 무슨 일이 있으면 다 나한테 보고하게 돼 있어.

닭이 '꼬꼬꼬' 한다. 아까 '꼬꼬'가 뭐라구요?「대변입니다.」나도 고기들이 전부 다 똥을 잘 먹는 것은 여기서 봤다구요. 야! 소똥도 잘먹지, 돼지똥도 잘 먹지 말이에요. 여기 다린이라는 사람이 있었다구요. 선생님이랑 도라도 잡으러 가 가지고 깊은 데 낚시줄을 쳐 가지고 말이에요. 똥이 마려우니까 거기서 똥을 쌌다나요? 밑 구덩이를 씻어 버렸는데 똥이 붕 뜨니까 그것 흘러가는 걸 도라도니 무슨 고기니 싸우면서 먹더라구요. 똥 잘먹는 고기더라구.

그래, 선생님이 올라가서 쉬어야 똥을 싸지 종일 있으니까 별수 없이 똥을 싸는 거예요. 똥을 쌀 수밖에 없지요. 내가 '야, 똥 쌀 시간도 안 주니 내가 나쁜 사람이다.' 하고 생각했지만 말이에요. 고기에게 좋은 일을 했구만 하고 위로받았다구요. 그것이 다 화제 될 수 있는, 위로가 남을 수 있는 추억에 기록된다는 거예요. 그런 일을 했기 때문에 실감이 나는 거예요.

나쁜 것을 소화하라

자, 나쁜 것을 고기도 좋아하고 새들도 좋아하는 거예요. 닭도 애기들 똥 싸 보라구, 잘 쪼아먹는다구요. 개도 똥 잘 집어먹는다구. 돼지도 물론 먹지요. 그러니까 나쁜 것이 나쁜 것이 아니고 나쁜 것을 소화하기 때문에 좋은 것이 되고 자기의 생명의 기초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머리가 좋아요? 요 깍쟁이 같고 전부 다 흘러갈 수 있는 젊은 놈을 잡아다가 이렇게 일 시킬 수 있는 것이 머리가 좋은가, 수완이 좋은가? 어떤 거예요? 수단도 좋고 머리도 좋지만 실제 행동을 했기 때문에 더 좋다는 걸 알아야 돼요. 거기에는 반대할 수 없습니다. 그런 생각으로 살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설교 준비해 가지고 십년 백년 천년 가더라도 설교 해먹고 사는 겁니다. 엎드려서 기도하는 것보다도, 책보고 하는 것보다 실제 무대에서 어려움을 개척해 나오는 것은 자기 피가 뛰고 살이 움직였기 때문에 눈물과 감정이 통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 말씀을 들으면 정신이 번쩍 들고 가슴이 뛰는 거예요. 바이브레이션(vibration;떨림)이 벌어지는 거예요. 왜? 그것이 실천한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혼자서 갈 길이 먼데 시간 많이 쓰면서 어디 가서 찾겠어요? 갈 길이 먼데 어디 가서 찾겠어요? 피살을 바쳤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뭐라구요? 피살, 피와 살에서…. 피와 살은 살아 있어요! 명령하면 뛸 수 있어요. 행동할 수 있다구요. 사람을 기르기 위해서는 귀한 시간도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장사하는 비즈니스 센스가 참 예민한 사람입니다. 이것 전부 다 비즈니스 센스와 마찬가지라구요. 희망을 가지고 출전! 아멘! 해야 되겠어요.「아멘.」 자, 그러면 오늘 아침은 그만하고, 인사조치까지 했으니 오늘은 기념할 날이고, 이제 내가 가더라도 여러분들 믿고 '열여덟 사람이 살아서 잘하겠구만' 생각하면 얼마나 희망이 넘쳐요? 자, 마치자구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6년 2월 11일, 이 달을 맞이하여 두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바로 오늘 아침에 이 곳을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번 기간에 여행을 아버지께서 지켜 주시옵시고, 그 기간에 되어지는 모든 일화 천마팀의 축구단이 움직이는 모든 일체를 아버지께서 주도하시어서 유종의 미를 거둘 것을 알고 있사오니, 아버지의 영광을 드러내고 승리와 찬양의 길이 당신의 뜻을 중심삼고 운행하는 곳에 같이 운행하기를 비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의 교인들이 이번 이 소식을 듣고 하늘 앞에 감사하고 통일가의 움직이는 모든 전부를 하늘이 직접적으로 주관하여 되어지는 모든 것을 가일층 더 분발하여 남겨진 사명과 탕감의 노정을 세계적으로 빨리 극복, 완수를 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있는 흥진군을 중심삼고 모든 통일가의 선한 영들과 지상에서 살다 간 모든 선조들이 일체가 되어서 지상 복귀를 위한 참부모님이 일선에서 움직이는 모든 전체 위에 무한하신 승리와 축복의 힘을 가중시키시어서 하늘이 같이 함을 어떤 곳이든지 어떤 사람이든지 보여 주고 느낄 수 있게끔 아버지,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남아진 모든 일정을 아버지, 주관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가의 축복받은 가정들과 2세들이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향심을 품고 정성을 들이는 곳곳마다 하나님이 언제나 임재하시어 부모님의 실체들로서 그 가정들을 지키게 할 수 있는 승리적 지상, 천상 천국을 연결시키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자르딘에 돌아와서 오늘부터 있는 모든 날들이 아버지의 보호와 사랑과 감사에 뭉칠 수 있는 날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통일가의 승리의 모든 것은 당신의 영광이요, 당신의 승리요, 당신이 바라시는 소원의 뜻의 기반으로서 알고 있사오니 움직이는 모든 전체 위에 무한하신 당신의 사랑과 자비와 은총이 길이 길이 같이 하시어서 같이 인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중심삼은 163개국에 널려 있는 모든 지부들이 하나가 되어 다가오는 24일의 부모님의 생일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모든 천의의 계획이 뜻 한 대로 일취월장 되어서 승리적 패권의 권한이 이 지상 위에 넘쳐흐르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모든 전체를 맡겼사오니 주도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여기서도 축구하나요? 여기서 가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종교 지도자인데 이 축구에 대해서 세계 제패를 위해 가지고 이제 한국 제패, 아시아 제패, 남미 제패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아시아 시대가 오면 아시아의 시대 문을 연 사람은 축구선수들도 아니고 레버런 문이다 하게 되면 그거 얼마나 영향이 크겠느냐 이거예요. 운동세계에 메인(main;주) 게임이 뭐냐 하면 축구인데 전체가 영향받는다는 거라구요.

영계가 동원된 천마팀

우리 일화 천마팀이 유명한 것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완전히 하나되어 있는 것입니다. 상하가 하나돼 있고, 모든 것이 하나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에 있어서나 어디 세계에서나 어떤 팀보다도 맹훈련을 한다구요. 엄격한 훈련을 한다 이거예요. 이렇게 훈련 도중에 담배 피면 벌금 내고, 술 먹어도 벌금을 내고 전부 다…. 50만원이면 얼마인가? 7백 달러. 그렇지? 한 50만원 벌금 내는 거예요.

전부 훈련 도중에는 가정에 못 가게 하는 거예요. 여자 못 만나게 하는 겁니다. 코치 자체가, 코치보다도 감독 자체도 1년 동안에 집에 가서 묵는 게 열흘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훈련하니까 불평이 없어요. 뭘 하면 절대 순응해야지 불평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경기하는 도중에서 봐 가지고 코치가 리드하는 대로 딱 하게 되면 전체가 휙 변경된다구요. 작전 변경이 가능한 거예요.

그래, 사격하는 사람들이 말이에요. 그것 목표에 대해서 슈팅하게 되면, 그 목표를 백발백중 맞출 수 있는 훈련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볼을 아무리 많이 차도 그건 상관없다는 거예요. 어떻게 맞추느냐 이거예요. 그런 훈련하는 사람은 없다구요.

그래서 어떠한 세계 팀도 우리와 같이 훈련하는 데가 없다, 이게 문제예요. 그 다음에는 어떤 팀보다도 하나돼 있다 이거예요. 어떤 팀보다도 절대 지도하는 대로 따라간다, 순응한다는 거예요. 벌써 이게 프로 팀 되게 되면 기술은 다 비슷한 거예요. 서로 그 비밀들을 다 알기 때문에 막을 줄도 다 알고 전부 찰 줄도 다 알기 때문에 비슷하지만 거기에 다른 것이 뭐냐 하면 우리는 전부 다 명령에 절대복종하고 누구보다도 훈련을 하고 누구보다도 열의를 가지고 한다는 겁니다. 그런 면에 있어서 앞서기 때문에 결국은 승리한다는 그건 이론적이라구.

그리고 단장이 우리 72가정인가?「예.」72가정 식구인데 그 부처끼리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하늘에 매달리는 거예요. 뭐 기도하는 거예요. 그런 단체는 없다구. 벌써 기도를 하고 다 이러기 때문에 이번 경기는 이긴다 하면 이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건 자연적으로 세계적이 안 될 수 없다구요.

자, 만 7년 된 그런 일화 팀이 와 가지고 남미 축구의 본고장에 와 가지고 전부 다 겨루겠다고 하니까 우습게 알았지요. 우습게 알았다구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경기 그라운드에서도 정복, 자기의 팀 복도 안 입고 그렇게 무시한 녀석들을 어떻게 이기느냐 이거예요. 실례 중에 그런 실례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거기 일하는 사람들도 이미 다 이겼다 해 가져 가지고 말이에요. 일하는 사람들까지도 축구경기를 보지도 않는 거예요. 이거 뭐 다 질 것이라고 해 가지고 1차전을 했는데 스코어(score;점수)가 달라지니까 눈이 이래 가지고 이럴 수 있느냐 한 겁니다.

그래, 흥진이를 상징으로 천마를 만든 거라구요. 그 천마팀에 영계가 동원돼 가지고 끼익…! 그 산토팀이라는 것은 브라질 추구를 대표한 왕좌에 올라앉았는데, 펠레 팀이거든. 이게 잿더미를 쌓았으니 이건 말이 아니라구요. 죽은 거예요, 완전히.

다음에 어제 한 포르틱 팀은 말이에요, 전부 다 정장을 하고 운동장에 나왔는데 자기들이 심각한 거예요. 전부 다 우리 진영에 갖다 몰아치려고 했는데 그게 안 된다구요. 자기들은 틀림없이 일화한테 5대 1, 10대 1 하겠다고 결심했지만, 안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국적인 대표 방송 팀이 오고, 다섯 개 방송 팀이 와 가지고 전부 다 현장에서 방송을 하고 야단했다구요.

여러분들도 언제나 교만하게 되면 때려 치는 거예요. 교만한 자는 망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이고, 천마팀에 그렇게 유명한 레버런 문이 와서 레버런 문이 망신당한다'고 한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결국은 우리한테 졌다 이거예요, 완전히. 브라질이 완전히 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아르헨티나가 얼마나 심각하겠느냐? 최고의 정신 무장을 하고, 최고의 자기 기량을 전부 다 발휘해 가지고 틀림없이 이번에는 이겨야 되겠다고 한 것입니다. 이것 꺾어 놓으면 완전히 남미는 다운(down;내려가다)이라구요. 이제 14일에 아르헨티나하고 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보호하사! 알겠어요? 선생님의 생애가 그래요. 선생님의 생애가 그런 마음으로 나왔어요. 아이구, 레버런 문 망한다, 망한다. 전부 다 실패한다 그럴 때마다 뒤집어 박은 거예요.

운동은 화합과 평화를 증진하는 데 필요해

그러면 레버런 문이 왜 이 축구팀을 만들고 운동에 대한 관심을 갖느냐? 운동이라고 하는 것이 화합과 평화를 증진하는 데 있어서 필요하다 이거예요. 이제 한번 유명한 축구팀이 하든가 하면 이것은 전세계가 보는 거예요. 축구하고 이제 권투 말이에요. 권투는 한 사람이 해요. 축구는 열한 사람이 해야 된다 이거예요.

아무리 권투를 잘하더라도 그건 전부 다 몇 번만 챔피언이 지나가면 제로가 되는 거예요. 전부 내려가지만, 축구는 이기면 이기는 데에 시스템이 돼 있기 때문에, 한 사람이 이긴 것이 아니고 전체가 이겼기 때문에 한 두 사람이 빠지더라도 그 전통은 남는다는 거예요.

그 축구 팀 자체가 전부 다 융합이 되어야 된다구요. 하나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화합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 자체가 화합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전부 다 싸움이 없이, 투쟁이 없이 평화가 벌어진다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조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리고 축구팀들이 경기장에 나오고 팀을 만나는 것을 자기 일생살이보다도 더 좋아할 수 있어야 돼요. 이것이 통일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구팀 자체가 화합과 통일이에요. 하나예요, 하나. 이것이 뭐냐? 우리 가정에 필요하고 사회에서 필요하고 국가에서 필요하고 하늘땅에 필요한 것입니다. 평화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평화가 되지 않고는 통일이 안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이 축구에 있어서 세계적 팀 하게 되면 전세계 어린이로부터 말이에요, 관심을 갖는 거예요. 복싱 같은 건 전문적인데 여자들이든가 할머니들은 관심 갖지 않는다구요. 이건 어린애부터 노인까지 관심 갖는다 이거예요. 전 국가가 동원하는 것입니다.

자, 거기에서 우리 천마팀이 어떻게 승리했느냐 하면, 자체가 하모나이즈(harmonize;조화)되고, 자체가 평화 위에 통일되었기 때문입니다. 통일은 평화가 되어야 돼요. 평화로 가야 되고, 여기에 통일이 벌어지는 전통적 사상으로 말미암아 승리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전세계에 있어서 모든 인류도 화합으로 해야 되고, 평화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통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세계에 평화의 세계가 온다. 이게 직결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모든 운동이라는 것은 하모나이즈하기 위한 것이고 말이에요. 평화에 연결된 통일의 세계를, 통일되기 위한 것이라구요. 모두 하나되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하나의 중심, 메인 게임(main game;주경기)을 세워 가지고 세계문화대체전을 내가 만든 거예요. 이것을 1992년도에 1차 하고, 지금 2차 하는 거예요. 3차는 1998년도에 워싱턴에서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왜 축구팀에 관심이 있는지 알겠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에 국경 국경, 가정 가정 얼마나 담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위대한 전통적 하나님이 바라볼 때 '야! 잘해라' 할 수 있는 이런 전통이 서 있기 때문에 이걸 중심삼고 최고로 하는 브라질을 끼익 쳐버리는 거예요.

저기 총을 쐈는데 타깃(target;표적)을 누가 먼저 맞추느냐? 빠른 녀석이 맞춘다구요. 그 표적을 맞추고 슈팅(shooting)하려면 전부 침착해야 돼요. 침착해야 됩니다. 흥분하다가는 절대 안 맞아요. 그게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 문 앞에 가면 갈수록 사람들은 흥분하는데 문 앞에 가면 갈수록 더 침착해야 된다구요. 그래, 첫째 훈시가 그거예요. 그 다음에는 열성입니다. 가슴이 터지도록 뛰어 봐라 그거예요. 달려라 그거예요. 그 다음에는 브라질 축구는 쇼트 패스(short pass;짧은 연결)예요. 이것보다 쇼트 패스하는 것을 연습해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숏 패스를 계속하면 안 돼요. 롱 패스(long pass;긴 연결)로 빨리 가야 됩니다. 여기에 뭉쳤던 것이 전부 다 헤쳐 버리는 거예요. 이 작전하는 거예요. 그래, 빠르다 이거예요. 우리 팀 가운데 12초 이내에 달리는 사람이 다섯 사람이나 있는 거예요.

이렇게 훈련된 사람은 지지 않는다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자연히 나타나면 전부 어디 가든지 우습게 봤다가 들이 맞는 거예요. 거기에 뭐냐 하면 통일교회, 유니피케이션 스피리트(unification spirit;통일정신)가 나오고 유니피케이션 센터 갇(unification center God;하나님 중심의 통일)이 발동하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하나님과 연결되어 가지고 팀 전체의 정신이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골키퍼의 손은 하나님의 손, 발은 하나님의 발, 몸도 전부 다 하나님의 몸이 되니까 무엇이든지 오케이다 이거예요. 운동장에 떡 나서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그런 느낌이 드는 거라구요.

그래, 그런 스피리트(spirit;정신)가 아니면 이기지 못해요. 여러분도 그 정신 원해요?「예.」그렇기 때문에 기도하는 데는 세계의 어떠한 영통인들보다 1등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말이에요, 선생님의 훈련만 받고 싶지요? 아니예요. 어린 애기가 여러분들을 훈련하더라도 복종하라는 거예요. '저 사람은 초등학교도 안 나오고 나는 대학을 나왔는데…!' 그러는 사람은 지는 거예요. 거기서 끝나는 거예요 .

역사적인 재료를 사랑하는 사람은 역사적인 주인의 자리에 올라가

보라구요. 이제 물레방아가 말이에요. 물레방아가 돌게 될 때는 꼭대기가 밑창으로 가는데 밑창 아래로 가려고 하는데 또 발길을 차 가지고 돌아가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방아가 아래로 내려가지만 거기서 그대로 밑으로 꺼지는 것이 아니라 더 강한 힘으로 확장되어 올라간다는 거예요. 이것이 우주의 작용 내용입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높더라도 더 깊이 가려고 하고, 아무리 낮은 사람을 품고 그 아래까지 가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정신이 필요한 거예요. 이것이 크는 거라구요. 암만 위에만 이렇게 좋아하고, 아래 좋아하게 되면 다 날아가는 거예요. 잘못 되는 거예요. 개인도 그런 사상을 갖게 되면 망하는 것이고, 일가나 일개국, 세계도 그런 사상을 가지면 망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백 사람이 자기 스승이 된다는 것입니다. 백 사람을 스승으로 모시고 말이에요. 천 사람을 스승으로 모셔야 된다 이거예요. 그들이 말하는 걸 내가 전부 다 나에게 있어서 적응할 수 있는 내가 되게 될 때는 자동적으로 커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을 보더라도 들판에 좋은 것만이 좋은 것이 아니예요. 좋은 것과 이 모든 낮은 것까지 하나돼 있지 잘라져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 지금 수련생 중에 제일 못난 사람, 제일 못하는 사람이 말이에요. 나타나 가지고 이러자 할 때는 푸우…! 그러면 그건 거기서 끝나는 겁니다. 거기서도 배워야 돼요. 많은 훌륭한 선배들이 있고 말이에요 동지들이 있는데 아무 실력도 없고 모든 낮은 입장에 선 사람이 여기에 서 가지고 말하기가 얼마나 힘드냐 이거예요. 몇십 배 힘든 것을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과거에 그런 체험이 있으면 그 체험을 중심삼고 나에게 있어서 그런 체험을 느낄 때에 나를 도와줄 수 있는 환경의 사람이 얼마나 고맙겠느냐는 거예요. 나도 옛날에 그랬던 것을 생각하면서 그의 아버지가 되고 스승이 되고 전부 지도자가 되어야겠다는 입장에서 받들어 준다고 할 때에 얼마나 그게 위대하냐 이거예요. 그것이 필요하다구요.

누구든지 나무에 올라갈 때 한꺼번에 휙 꼭대기에 올라가고 싶어한다구요. 한꺼번에 휙 올라가서 '아이 좋아!' 자랑하고 내려올 때는 떨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하나 더 올라가서 줄기를 타 가지고 전부 다 그 나무가 훌륭하다, 훌륭하다 다 공인 받아 가지고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뛰어 넘어 올라가면 공인 안 받았기 때문에 싫어하는 거예요. 그러니 떨어져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꺼번에 위대한 사람이 안 되는 것입니다. 천년을 움직이려면 천년 역사를 전부 다 역사가 환영할 수 있는 그러한 시련 과정을 거쳐야 돼요. 인연을 맺고 가야 돼요. 만년 역사라면 그런 인연을 맺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생각지 않는 것이 인연을,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이것이 전부 다 상대적 관계를 맺지 않고는 성사될 수 없고, 전부 다 실적을 찾을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여기 와서 이런 말을 하는 것도 말이에요. 다른 데로 가지 여기에 뭘 하러 농촌에 찾아와요? 전세계 사람들이 레버런 문이 여기 와서 한 일이 그때를 위한 것이 아니라 천년, 만년을 위한 뜻을 품고 했다는 사상이 들어있다 할 때는 이것은 천년 만년 그 뜻을 따르는 사상을 연구하는 사람은 거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이런 걸 생각할 때에 앞으로 수많은 사람이 통일사상과 부모님의 사상을 탐구하기 위해서는 자르딘에 안 올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때에 지은 이 모든 천막이니 이런 모든 것이, 이런 집 같은 것의 사진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연차적으로 정비해 가지고 천년 만년 후에 그 만년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재료를 누가 수습하느냐는 것입니다.

그 재료, 역사적인 모든 재료를 사랑하는 사람은 역사적인 주인의 자리에 올라간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기 자르딘의 흙은 어떻고, 강물은 어떻고 이렇다는 것을 전부 다 알아 가지고 그것을 기념으로 남겨 가지고 여러분들이 한 집에 그런 것을 전부 다 설치함과 동시에 마음에 설치하고, 사진에 설치해 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어디나 다 손을 대고 있는데, 노라리로 손을 대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손대서 만드신 그 심정세계, 그 전통적 사상에 어떻게 가까이 서느냐? 축구면 축구팀에 이 정수가 어디 있느냐, 어떻게 되어야 이기느냐 하는 문제를 전부 다 팀장이라든가 단장이라든가 코치의 말을 들으면 선생님이 생각한다는 거예요. 거기에 더 플러스할 수 있는 내용과 플러스할 수 있는 전통을 갖게 되면, 지금까지 갖지 못한 기준을 가지면 그 사람이 역사를 후대에 끌고 갈 수 있는 대표자가 되는 거예요. 그것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세계문화체육대전의 꽃은 축복

앞으로는 말이에요. 이 운동 경기와 마찬가지로 모든 경연대회를 중심삼고 세계의 화합을 끌고 나간다 이거예요. 지금까지는 상금 같은 걸 전부 다 국가에서 지불한다 하면 말이에요. 이름난 그런 모든 것에 상금을 주었지만 앞으로는 반대라는 거예요. 이름 안 난 것에 보다 상금을 붙여 가지고 찬양할 수 있는 이런 시대가 된다 그거예요.

젊은 놈들은 다 농촌을 싫어해요. 그래, 땀을 누가 많이 흘리느냐 하는 경연대회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기 꽁무니에 해 가지고 딱 붙여 가지고 말이에요, 땀을 흘리는 것이 전부 다 모인 걸 측정하는 거예요. 그것이 넘버 원 챔피언, 세계적 챔피언이라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땅을 파는 데 있어서 한 시간에 몇 평을 파느냐 경연대회 하는 겁니다. 그 다음에는 전부 트랙터를 중심삼고 누가 깨끗이 갈아치우느냐 이거예요. 같은 트랙터를 가지고 누가 더 깊이 파고 가느냐 이거예요. 그러려면 빨리 갈아서는 안 돼요. 천천히 가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 현재 트랙터가 파는 것이 3인치만 깊이 파면 땅의 공해를 방어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같은 트랙터를 가지고 매일 깊이 하니 그 땅에 공해 물질이 떨어지면 새 흙으로 공해를 연장할 수 있다 그거예요. 이제 그런 트랙터를 만들어야 됩니다.

보라구요. 각국 나라에서 남미면 남미 30개국에 있어서 무슨 나무인가? 뭐 유칼리(eucalyptus)나무든 무슨 나무든 좋아요. 그것을 전부 다 심어 가지고 20년 후에 챔피언을 따자 그거예요. 그러면 그 때는 남미 전체 사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어디든지 심어라 해 놓고 틀림없이 그때에 심었다 하게 되면 거기서 자라나던 것이 연상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든 마을 마을이 전부 다 유칼리나무로 꽉 찬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비료를 주고 뭐 하고 물을 주고 별의별 짓 다한다는 거예요. 소변이 필요하고 인분이 필요하게 된다면 거기 가서 소변도 보고 말이에요, 파서 똥도 싸고 별의별 짓 다 한다는 거예요. 매일 그 나무를 붙들고 20년 동안 정성들인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이 산야가 푸른 지대가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바다에서 고기 잡는 콘테스트(contest;경연)가 아니예요. 무수한 콘테스트 시대가 오는 거예요. 이런 것을 보게 되면, 내가 농장을 왜 만드느냐, 여기 와서 고생을 왜 하느냐 이거예요. 젊은 사람들, 대학 나와 가지고 왜 고생시키느냐? 그때가 온다는 거예요. 안 하면 내가 한다구요. 내가 할 거예요. 내가 경연대회 선두 주자가 돼 가지고 세계에 이러한 모든 농장을 만들고 경연대회를 할 거예요.

현재 세계문화대체전이라는 것은 체육만 하는 것이 아니예요. 문화가 들어가기 때문에 말이에요. 학자면 학자, 종교인이면 종교인, 여자면 여자의 모든 장기를 자랑할 수 있는 대회라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멋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 가운데서 젊은 청년들이 전부 다 축복을 하는 거예요. 모든 존재의 물건들은 음양이 합동하는, 서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는데 어울리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이러한 대회를 했다 한다면 얼마나 멋져요? 360만쌍, 3600만쌍, 3억6천만쌍을 하는 거라구요.

문화 하면 안 들어가는 게 없습니다. 거기에 뭐냐 하면 말이에요, 거기에 꽃과 같은 자리가 축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축복을 얼마나 찬양하겠어요? 거기 왔던 모든 세계적인 학자, 노벨 수상자, 왕, 신문기자, 모든 세계의 유명한 사람이 만세! 할 때에 그 젊은 사람들이 사랑의 커플(쌍)을 가지고 감사하고 축제할 때, 지금 여기서 브라질이라든가 남미에서 페스티벌(Festival;축제) 한다고 야단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관심을 갖고 정성을 품어 관계를 맺는 사람이 주인

축복받은 사람이 '이것은 내 축복연회를 위해 찬양하는 무리다. 나는 세계의 제일, 최상의 신랑, 신부다!' 하는 그것이 얼마나 멋져요? 그래, 이제부터 여러분들도 아무 풀을 보게 되더라도 관심을 가지라 이거예요. 관심을 가져 가지고 정성을 품고, 거기에 자기와 관계를 맺는 사람은 그 관심 갖는 물건이 따라오기 때문에 주인이 된다구요.

여러분, 뱀 좋아해요? 그게 장기예요. 야, 그 뱀을 사랑하는 전통을 세워 가지고 세계 사람들이 어떻게 와서 그 뱀을 찬양할 수 있게 하느냐 이거예요. 뱀이 선악과 따먹으라고 했다는 그건 전부 다 거짓말이고 말이에요. 하나님이 뱀을 만들 때에 어떻게 만들었느냐 생각할 때, 뱀이라는 건 힘을 자랑할 때 때리지도 않고 말이에요. 세상에 힘이 많으면 때리고 물고 이러거든. 물고 때리고 차고 하는데 이것은 전부 다 그렇지가 않아요. 입으로 자랑하는 것보다도, 입에 독이 있기 때문에 그 독을 가지고 뭐 입을 함부로 쓰는 것이 아니예요. 입에 독이 있기 때문에 입 쓸 줄 모른다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뱀의 입은 말이에요, 이것이 전부 다 고무 통을 갖다 씌워 놓은 것 같기 때문에 먹으려면 다 늘어난다구요. 그게 입이 아니예요. 이렇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힘이 뭐냐 하면 감는 거예요. 감아 치워 버리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동물은 없어요. 감아 가지고 전부 다 자기의 권위를 중심삼고 살아간다는 그런 것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내가 여기 73에이커의 못이 있어요. 거기에 여러 마리가 산다고 해요. 그래서 그걸 잡자고 한 겁니다. '잡으면 한 마리에 5만 달러씩 줄게.' 그러는 거예요. 많이 지불할수록 좋은 거다 그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모든 나라들이 전부 다 동물원이 있으면 동물원에 뱀을 갖다가 기른다는 건 누가 더 큰 뱀을 갖고 있느냐는 경연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거기에 모든 뱀을 연구하는 사람, 뱀에 대해서 알고 싶은 사람, 전 세계의 사람들이 전부 다 여행을 해야 된다. 관광 재료로서 이 이상 챔피언 브랜드가 없다는 거예요.

50만 달러 주었으면 말이에요, 그 새끼는 하나에 10만 달러, 20만 달러 받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비싸게 샀으니 새끼도 비싸게 파는 거라구요. 새끼는 매해 나니까 얼마나 이게 장사가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그런 뱀을 동물원에서 사다가 기르겠어요, 안 기르겠어요? 그게 없으면 동물원이 가격이 떨어져요. 두 쌍 세 쌍만 가졌으면 세계적인 동물원이 되는 거예요. 이것이 백년 백년 몇백 년 지나 주욱 새끼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 몇백 년 된 새끼 뱀일수록 값이 비싼 거예요. 그러한 동물원을 여기 자르딘에 마련했으면 세계 사람이 한번 와 보겠나, 안 와 보겠나? 그러면 그 뱀을 어디서 잡았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그 못에 가보겠어요, 안 가 보겠어요? 다 가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지방은 관광지대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여기 남미에는 말이에요, 남미에는 사자가 없지요?「예, 없습니다.」없다구. 그러면 아프리카 라이온(lion;사자)을 전부 다 여기에다가 잡아다가 왜 그렇게 놔주지를 않아요. 이제 틀림없이 레버런 문은 라이온 새끼를 길러 가지고 여기에 중요한 산야에다 놔 줄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바라볼 때 말이에요. 아프리카 지역보다도 기후도 좋고 산도 좋고 이런데 라이온들이 살기에 그 평지가 얼마나 힘들어요? 여기는 고기도 많고 산도 많고 전부 짐승도 많은데 말이에요. 저 아프리카 광야에서 큰 사자가 먹고살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아이고, 남미 여기 좋은 산, 모든 고기 많고 동물 많은데 라이온을 갖다 놓고 싶겠어요, 안 놓고 싶겠어요?

하나님이, 주인이 바라볼 때 라이온을 갖다 놓고 싶겠어요, 안 놓고 싶겠어요? 어느 땅이나 말이에요, 어느 땅이나 중심존재, 왕이 필요한데 제일 못난 왕을 원하는 것은 없어요. 동물세계의 왕은 사자니까 사자를 갖다 놓아야 모든 동물들이 전부 전통을 세우고 다 그러는 거라구요.

피눈물 나고 도망갈 수 있는 환경을 극복해야

보라구요. 여기에 남미에 동물이 아무리 많고 어떻고 자랑하더라도 왜 사자가 없느냐 할 때는 뭐라고 하겠어요? 동물세계의 왕이 사자인데 그 사자가 없으니 우리는 관심 없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킹 메이커(king maker)인데 동물세계에서도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사자를 가져온다는 게 얼마나…, 얼마나 자연이 환영하겠어요? 보라구요. 짐승들은 사자를 무서워하지만 이 만물들은 사자가 보고 싶겠어요, 안 보고 싶겠어요? 만물들이 말하는 거예요. 이 풀이라든지 나무들이 '아, 사자가 보고 싶다' 그런다는 거예요. 그것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내가 못하게 되면 여러분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거 통일교회는 틀림없이 하는 거예요.

그래서 뱀이 어디 사느냐? 물에도 살고, 산에도 사는 거예요. 큰 구렁이는 물에서 살아요. 고래하고 뱀하고 한번 싸워 보면 어떨까? 이런 생각도 하는 거라구요. 고래하고 이런 뱀하고 말이에요.

자, 그런 대회를 한다 그러면 세계 사람이 모이겠어요, 안 모이겠어요? 그것이 역사에 처음이요, 이 인류 세상에 한번밖에 그런 싸움을 볼 수 없다 하게 될 때에 거부들이 모이겠어요, 안 모이겠어요? 거기 와 구경하는 티켓을 1만 달러씩, 10만 달러씩 안 내면 안 된다 할 때는 서로가 거부들이 거기에 가겠느냐 안 가겠느냐 할 때 안 간다고 하면 네가 안 가니까 내가 가야 돼, 네가 가니까 나도 또 가야 돼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이게 거부들만 중심삼고 일시에 돈벌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 고생한 사람들에게 벽돌집을 지어 줄 수 있고 말이에요. 명 주택을 다 지어 줄 수 있으면 돈을 벌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뱀을 사야 되겠어요? 여러분은 굶고 있더라도 10만 달러, 50만 달러 주고 뱀을 사야 되겠어요, 안 사야 되겠어요? 예스(Yes), 노우(No)?「예스.」

그러니까 보통 사람은 레버런 문을 욕하는 거예요, 식구들은 고생시키면서 세계가 어떻고 하면서 말이에요. 그러나 40년 후에는 옛날에 전부 불평하던 사람도 '레버런 문, 글로리어스(glorious;영광스러운) 레버런 문!' 이러게 되어 있다구요. 축구팀도 피눈물 나고 전부 도망갈 수 있는 환경을 극복할 수 있었기 때문에 세계를 전부 다 차 버리고 굴려 버릴 수 있는 거라구요.

자, 그러면 여러분, 남자로서는 선생님 같은 남자 되고, 여자 같으면 선생님 같은 신랑 얻고 싶어요, 안 싶어요? 매일 같이 비오는 데 따라 다닐 수 있어요, 어머니처럼 말이에요? 아이고, 매일 아침밥도 전부 다 새벽에 나가기 때문에 도시락 싸 가지고 비 맞으며 먹고, 점심도 그렇고 저녁도 그러는 거라구요. 좋아할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김밥 알아요? 왜 김밥을 만들어 가지고 나가느냐? 그게 편리하다는 거예요. 포크니 스푼이니 젓가락이 필요 없다 이거예요. 가장 편리하다는 겁니다. 그것 좋아해요? 보통 남자는 다 싫어하는 걸 좋아하니까 싫어하는 세계를 지배하는 거예요.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 축구팀이 어떻게 되어야 되겠어요? 꼴지 되어야 되겠어요? 둘째가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이제 그런 사상을 가져 가지고 통일교회가 160국가에 다 있으니 만큼 어느 나라의 축구팀 가운데서도 왕 축구팀이 생겨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앞으로 축구 팀 경연대회 그라운드에는 통일교회의 팀만, 세계의 팀만 나타나니까 재미가 없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그걸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렇게 되면 개 축구팀을 만들자, 호랑이 축구팀을 만들자는 거예요. 전부 다 그것 할 수 있다구요. 곰 축구팀을 만들자 이거예요. 그건 트레인(train;훈련)하면 되는 거예요. 이것은 사람보다도 둔하니 만큼 몇백 배 수고하면 만들 수 있다 그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그런 세계로 가고 있는 거예요.

축구 하나로 전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때

그러면 이제 보라구요. 내가 전부 다 1년에 얼마씩 쓰느냐? 선생님이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돈이 얼마 들어가야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사 팔은 삼십 이(4×8=32), 오 팔은 사십(5×8=40)이면 5백만 달러, 1년에 5백만 달러를 날려 버리는 거예요. 그 돈을 여러분이 전도하는 데 쓰면 좋겠지요? 선교사들은 그렇게 고생하는데 '그 돈 가지면 세계의 선교사들이 잘먹고 잘살고 이럴 텐데! 뭐야? 축구팀에 돈을 넣다니!' 이랬다구요.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아무리 수백만이 전부 다 잘먹고 잘살더라도 세계를 한꺼번에 모아 가지고 한 방향으로 끌고 왔다갔다할 수 있는 힘은 없다구요. 그건 운동밖에 없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축구팀을 가지고 브라질에 와서 이기니까 어디 가든지 놀라서 '야…!' 이러고 있더라구요. *남미 사람들, 특별히 브라질 사람들은 '우리가 세계에서 제일인데…. 어느 팀도 우리 팀을 이기지 못한다' 하면서 자랑하는데, 조그만 한국에서 와 가지고 자기 팀을 꺾어 버렸다 이거예요.

얼마나 놀라워요? 전세계가 쳐다보는 거예요. '결과가 어떠냐? 큰 녀석을 한 방에 끽! 쓰러뜨렸다' 하면 우와! 하고 흥분하게 돼 있다구요. 전세계에 영향을 미치게 되어 있어요. 그런 때를 하나님이 바라 나온 것입니다. 누가 그런 때를 만드느냐? 선생님과 여러분이 그런 때를 만드는 거예요. 그렇지요?「예스, 파더」예스 파더, '예스 파더' 하는 그 소리를 전세계가 다 듣는다구요. 하나님도 내려다보고 '야! 너희가 내 최고 아들딸이다. 너희들을 천국의 센터 부부로 품겠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부부로 품으려고 했던 것이 인류의 첫 번 조상 되는 아담 해와였습니다. 여러분도 그거 필요로 해요?「예.」정말이에요?「예.」

그러면 어떤 자리를 필요로 해요? 개인 센터, 가정 센터, 세계 센터, 우주 센터, 하나님을 대표하는 센터 중에 어떤 걸 원해요? 하나님을 대표하는 센터를 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보다 더 훌륭한 사랑의 파트너를 원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사랑의 상대가 여러분보다 잘나기를 바라지요?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주체와 대상으로 완전히 하나되어 있는 것인데 그것이 창조의 근본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둘이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래요? 거기서 하나님이 해방되는 거라구요. 사랑의 자리에서 노래하고 춤추고 뒹굴고 모든 피조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가 얼마나 즐거운 세계일 것이냐?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녹음이 잠시 중단됨)

유명한 사람들이 줄을 지어 만날 수 있는 자리인데 그걸 버리고 농촌, 아무도 안 찾아오는 곳에 온 거예요. 나를 만나고 싶거든 여기까지 찾아와라 이거예요. 좋은 데서 만나겠다면 나를 이용하려는 녀석이고, 나를 이 나라로 찾아온다면 나를 돕기 위한 녀석이라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 선생님을 매일 같이 만나나, 안 만나나? 매일 만나잖아요? 상파울루 가 가지고 전부 다 생트로 축구팀, 거기서 축구하는 사람을 만나지 여기는 뭘 하러 오는 거예요. 이제는 농장에 찾아오게 되면 앞으로 유명한 사람들도 전부 다 일주일 동안 일하고 오라는 것입니다. 일주일 할래요, 한 달 할래요, 두 달 할래요? 선생님이 가르친 거예요. 한 주일만 지나가고 가는 사람은 한 주일짜리 교육, 두 주일이면 두 주일짜리 교육, 한 달 교육, 두 달 교육, 석 달 교육, 뭐 몇 달 교육도 할 수 있다구요. 3년, 4년 교육도 하는 거예요.

그래서 고등학교 졸업한 사람이 여기서 대학교 수료증을 줘서 보내려고 그래요. 여러분은 뭣도 모르고 왔지만 잘 왔어요, 못 왔어요? 선생님이 맨 발 벗고 다니는 것도 봤다구. 비 맞고 낚싯대 든 그 사진 가지고 얼마나 자랑하겠나? 전세계 사람은 레버런 문에게 관심을 가지고 만나고 싶어하는데 사진을 보게 되면 전부 마을이 모여 가지고 말듣겠다고 하는 때가 온다구요.

눈물과 땀과 희생이 없으면 사랑의 세계에 연결될 수 없어

그래, 선생님이 거짓말하는 것 같아요, 그 일이 가능할 것 같아요? 그 일이 사실일 것 같아요? 정신차리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힘들여서 땅을 파고 땀을 흘리는데 선생님은 전부 다 그늘 아래서 낚시를 한다, 놀고 다니니 불공평하다 그러지?

보라구요. 어디 동네 동네에 그냥 레버런 문이 찾아왔다면 그 동네가 큰일나고 경찰이 동원해 가지고 문제 되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왜 여기 왔느냐? 왜, 왜? 뭘 하러 여기 농촌에 왔어요? 문제가 벌어진다구. 그러나 낚싯대를 하나 들고 강가에 가 앉았으면 말이에요. 사람을 천명 만명 만나더라도…. 그게 조사예요, 조사. 조사하는 데 있어 부작용이 없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전문적 낚시꾼이 되는 거지요. 어디 가든지 말이에요. 레버런 문이 여기 와서 코리엔테스 여관에 가더라도, 어디 도시에 가도 거기에 있는 유료 낚시터에 왔다갔다하니까 '저 양반은 전부 다 욕을 먹고 고생하더니 할 수 없이 이제 낚시꾼이 됐구만.' 하는 거예요. 상파울루 가게 되면 유료 낚시터가 6백 개나 있어요. 거기 찾아가는 거예요. 교회를 찾아가지 않고 낚시터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러니 낚시 광이다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이 이해가 돼요? 이제는 총 하나, 헌팅 건(hunting gun;사냥 총)을 메고 가는 거예요. 뭐 산에 오르고 이러고 전부 조사하는 거예요. 강에 가고, 물에 가고, 헌팅 총을 들고 벌판에도 가는 거예요. 산에도 갈 수 있고, 마을에도 갈 수 있고 어디나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게 취미적으로 전부 다 조사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하는 거예요. 내가 잡는 고기는 내가 안 먹어요. 그걸 맛있게 먹으면 '너는 고기잡이 꾼이다. 먹기 위해서 다녔다' 하는 거예요. 그래, 처음 잡는 고기는 반드시 놓아줍니다. 낚시꾼들의 취미가 뭐냐 하면, 첫 번 잡히는 고기가 무슨 고기냐 이거예요. 놔 준 고기는 큰 고기가 잡혔다고 조그만 고기 생각 열이면 열 사람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요즘에 한꺼번에 두 마리 걸리니까 말이에요. 처음 걸렸는데 큰 놈을 놔주나 작은 놈을 놔주나 보니까 작은 놈을 놔주더라 이거예요. 그것이 자기 욕심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자이언트 튜나 같은 것은 하루에 한 마리도 못 잡는 그것을 첫 번 잡았는데 놔주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하느냐? 그것을 잡아서 하나님에게 바치는 거예요. 그런 투나 잡은 것을 전부 다 예금하라고 했어요. 선생님이 예금했어요. 예금으로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하는 수산사업은 발전해야 된다는 원칙이 거기 있다구요. 자, 여러분들이 잡는 것은 내가 먹기 위한 것이 아니고, 통일교회 먹여 살리기 위한 것이 아니고 굶어 죽는 사람들을 먹여 살리기 위한 거예요. 고기들은 자연사하고 있는데 인류, 하나님의 아들딸이 죽어가요. 잡아서라도 자연사할 그 고기를 전부 배급하면 의로운 것이요, 하늘이 원하는 것이라는 겁니다.

남미에 오게 된다면 여기 뭔가 클레이 쉬림프(shrimp;새우)가 있는데 말이에요. 그것이 수억 톤이 1년 낳다가 1년에 죽어요. 이걸 어떻게 빠른 시일 내에 잡아 가지고…. 인류가 지금 고기 잡는 것이 1년에 1억 톤이에요. 1억 톤에서 1억4천만 톤에 불과한 거예요. 그 몇 배가 죽어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한꺼번에 잡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파우더(가루)를 연구한 것입니다. 이래서 인류를 전부 다 죽음에서, 굶주림에서 해방하자는 거예요. 이제 그러한 칸셉(concept;개념)을 중심삼고 이제는 세계 사람이 레버런 문을 존경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가는 건 눈물의 길이요, 피땀을 흘리는 길이요, 죽음을 각오하고 가는 길이다 이거예요. 그런 길을 가는 것은 부모예요, 부모. 그런 길을 갈 수 있는 것은 사랑하는 남편이요, 아내라는 거예요. 그런 길을 갈 수 있는 것은 사랑하는 형제라는 거예요. 그런 길은 형제 가운데 있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한 사상을 가지고 움직이는 통일교회라면 여기에는 부모의 사랑이 있고, 부부의 사랑이상이 있고, 거기에는 형제의 사랑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사랑에 굶주려 있는 세계 사람을 포용하고 남을 수 있고, 그를 평화의 세계로 데려갈 수 있는 여력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에는 타락한 부모의 사랑은 없어요. 타락한 부부의 사랑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한 번 여기 들어오면 나가고 싶은 마음이 안 생기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의 세계가 횡적으로 전개된 것이 소위 참사랑을 중심삼은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거 원해요?「예.」정말이에요?「예.」대답은 쉽지만 그것을 실천한다는 것은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닙니다. 더 높고 더 깊고 더 넓은 사랑의 전통을 세운다는 것이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눈물과 땀과 희생이 없으면 천국의 사랑의 세계에 연결될 수 없습니다. 이론적으로 그것이 맞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참사랑의 주인이 되어야

자, 선생님 말 들으니까 무섭지요? 그 전통을 어떻게 내가 다 전수할 것이냐? 내가 있어 가지고는 안 돼요. 미스터 지? 눈을 깜박깜박하고 자꾸만 불리하게 되면 뭐 어떻고 어떻고…. 그것으로 끝장이야. 미스터 윤도 마찬가지야. 선생님이 어떻게 보면 둔한 사람 같다구. 그렇지요? 불평할 때도 불평 안 하고 가만있고 말이에요. 쏴 버려도 가만있고 말이에요. 지도자가 그런 환경을 만들지 않으면 갈 길에 지장이 많아요. 갈 길에 지장을 없애기 위해서 그런 생활을 안 할 수 없다는 거라구요.

여자들이 말이에요. 매일 선생님을 3시간씩 업고 다니겠다 해서 업으라고 하면 몇 년 동안 계속해서 하루 3시간씩 업을 것 같아요? 어때요? 사흘도 안 가 도망갈 거라구요. 미국 여자들은 3시간이 뭐예요? 30분도 못 돼 도망갈 거라구. 남미 여자들은 어때요? 30분 도망가는 미국 여자보다 한 시간 더 가면 이길 수 있다 이거예요. 한 시간 더 있다 도망가는 남미 여자들보다도 10시간 가 가지고 이길 수 있고, 그것을 십년 백년 하게 되면 그 백년 십년 한 사람이 전부 다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동양 여자들은 어때요? 동양 여자들은 얼마든지 참는 데 문제없습니다. 언제나 '어느 길이 쉬운 길이냐?'를 비교해 가지고 찾아가는 데는 희망이 없습니다. 그런 면에서 서양 여자들이 동양 여자들을 따라갈 날이 멀지 않다는 것입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남미 사람들이 밤새도록 술 마시고 노래하고 춤추고 하는데, 동양 사람들은 그런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러다가는 망한다구요. 아무리 힘이 들더라도 힘 들여서 일을 하고 공부를 해야 발전이 있는 것입니다. 동양 사람이 남미의 어느 마을에 들어가서 '내가 너희들보다 더 열심히 하겠다.' 해 가지고 일년 십년이 가도 계속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느냐? 1대만이 아니고 2대까지 가더라도 계속하게 되면 나중에는 그 마을 전체가 따르는 거라구요.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자연히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해서 주인이 되어야 된다구요. 참주인이 되어야 됩니다. 참주인은 어떤 주인이냐? 그것은 돈이 아니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 참사랑의 주인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남자 여자를 비교해 보라구요. 남자 여자의 그 기관이 남자 여자를 다르게 만드는 거라구요. 그걸 어떠한 목적으로 사용하는 거예요? 그걸 돈을 위해서 사용해요? 그 기관이 있는 것은 참사랑 때문입니다. 영원한 참사랑에 연결되게끔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원, 불변, 유일의 기관입니다. 절대적인 기관입니다. 서양 여자들, 그게 무슨 놀음놀이하기 위한 기관이에요? 뭐 취미로 사용하는 기관이에요? 절대 아니라는 겁니다. 그곳은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요, 양심의 왕궁이라는 것입니다. 가장 귀한 장소입니다. 그 어떤 것도 그것과 바꿀 수 없습니다. 오로지 절대적 사랑만이 연결될 수 있는 기관입니다. 참사랑의 상대를 품는 거기에 행복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거기에 최고의 행복이 연결되는 거라구요. 모든 최고의 목적을 거기에서 다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희망의 세계, 이상의 세계가 거기에 있습니다. 그런 곳이 사랑의 기관입니다.

여자가 다 자라서 결혼하려고 할 때 '나는 많이 배운 남자, 돈 많고 권세 좋은 집안의 남자와 결혼하고 싶어…!' 푸! 그런 상대권은 사라지는 것입니다. 영원하지 못합니다. 돈도 흘러가고, 지식도 다 흘러가는 거라구요. 권력도 10년을 못 갑니다. 그러나 사랑만은 영원한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완성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이 찾아오는 거라구요. 얼마나 놀라운 참사랑이냐 이거예요! 그렇게 높고 귀한 가치의 존재가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생식기는 사랑을 위한 기관

사랑은 새로운 역사를 창조합니다. 참사랑의 힘으로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습니다. 지식에도 그런 힘이 없고 돈에도 그런 힘이 없고 참사랑에만 그런 힘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의 생식기는 사랑을 위한 기관입니다. 어떤 독재자가 나타나서 그 사랑의 기관을 혁명하고 싶다고 하더라도 불가능하다구요. 역사상에 수많은 변화들이 있었지만 생식기만은 영원히 변하지 않은 것입니다. 참사랑의 상대를 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중요합니다. 온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이 그런 칸셉을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이 문제 됩니다. 인간의 모든 문제들이 남자와 여자로부터 발생하는 것입니다. 그 남자와 여자가 완전히 하나되면 대번에 평화의 세계가 눈앞에 전개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그 기관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아무리 다이아몬드가 여러분 앞에 산처럼 쌓여 있다 하더라도 그것과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가장 귀한 것이 남자 여자의 그 기관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역사가 연결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여러분의 오관도 그러한 사랑의 기관과 만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나는 아무것도 필요 없다. 참사랑만 있으면 된다.' 이거예요. 참사랑만 붙들면 무엇이든지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그 깊숙한 자리에서 하나님도 언제나 나와 하나되고 피조 만물도 나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어디를 가든지 만물들이 '우리의 이상적인 센터, 주인!' 하면서 받들어 준다구요. 여러분이 그런 칸셉을 가지고 가면 모든 타락한 세계는 끽! 깨지는 것입니다. 남미가 아무리 축구 세계에서 자랑하더라도 하나님이 역사하시니까 끽 무너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맨 처음에는 횡적인 환경을 먼저 창조했습니다. 환경은 횡적인 것을 말합니다. 태양, 공기, 물, 땅이 전부 횡적이라구요. 그것은 동양이나 서양이나 똑같이 평등하다는 것입니다. 동양 서양을 가리지 않는다구요. 거기에 필요한 것이 주체와 대상입니다. 평준화된 횡적인 세계에서 주체와 대상의 통일이 이루어진다구요.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의 기반입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도 이런 상태를 이루어야 하는데 타락 후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몸의 힘이 더 강해졌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바라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는데 몸은 돈, 지식, 권력을 원하는 거예요. 그래, 거짓말을 하고 독재권을 휘두르는 것입니다. 이러한 타락 세계가 점점 확대되어 가지고 지옥의 밑창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완전히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상대가 없어요. 프리 섹스, 호모! 호모는 상대가 없어요. 평화라든가 통일도 없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세상은 지옥이 되는 것입니다. 이거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구요. 그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본연의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되찾아야 하는데, 어느 누구도 그 방법을 모른다구요. 역사상 처음으로 참부모가 나와서 분명하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제 이론적으로 알게 되었으니까 모든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구요. 알겠어요?

마음과 몸이 싸우는 근본도 우리가 알았다구요. 인류의 첫사랑이 하나님이 아니라 사탄을 중심삼고 연결되었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사랑의 원수예요. 그래, 역사를 통해 점점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져 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현실이에요. 어떻게 이것을 본래대로 되돌리느냐? 아무도 그것을 모른다구요. 참부모님의 가르침에 의해서 그것이 가능하게 된 것입니다.

행복은 보다 투입하고 희생하는 자리에서 나오는 것

여러분이 사랑을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의 세포까지도 참사랑을 원합니다. 우리의 오관도 그것을 느끼기 원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타락 후 그것이 불가능해졌습니다. 그래서 인간이 불행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하나님의 구원섭리를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절대적으로 사랑이 필요하지요? 어디서 그 절대적인 사랑의 상대를 찾느냐? 여자는 볼록을 찾아야 된다구요. 남자는 오목을 찾아야 된다구요. 이걸 갈라놓을 수 없습니다. 갈라놓으면 전 인류가 멸망합니다. 1대만에 망하는 거라구요. 호모, 프리 섹스, 마약 등이 전 인류를 망치고 있습니다. 이게 가장 무서운 사탄의 무기입니다. 이것으로 사탄이 하나님 편을 망치게 하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지요?

우리가 그러한 사실을 앎으로써 지금부터 선한 씨앗을 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던 그런 참사랑의 개념을 중심삼고 참남자, 참여자의 씨앗을 뿌리는 것입니다. 영원한 사랑, 절대적인 사랑, 불변의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의 마음속에 그런 칸셉이 없었다구요. 그래, 내가 참주체가 될 때 참대상을 만날 수 있는 거라구요. 결혼할 때 원수가 되었습니다. 아담과 해와가 원수가 되었다구요. 가인 아벨이 원수가 되었고, 인간과 하나님도 원수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러한 타락 세계를 소화하느냐?

지금까지 여러분은 나쁜 습관에 물들어 있었습니다. 어떻게 그 습관을 청산하느냐? 그걸 청산하기가 얼마나 어려워요? 겹겹으로 물들어 있다구요. 수십 번을 닦아내도 남아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어쩔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그렇게 하기 힘든데 내가 악을 청산하기 위한 그 길이 얼마나 어렵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니라구요. 심각해야 됩니다. 하나님 이상으로 심각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하나님도 그러한 세상을 못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이 책임져야 됩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심각한 거라구요. 언제나 벼랑의 끝에 서 있는 것과 같았습니다. 한 발만 잘못 디디면 지옥 밑바닥으로 굴러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 지옥 세계를 어떻게 청산하느냐? 참사랑이 없으면 불가능합니다. 이쪽은 사탄세계고 반대편은 천국입니다. 참사랑이 아니면 다리를 놓을 수 없다구요. 사탄세계 이상의 참사랑만 있으면 그 자리를 청산하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없으면 그러한 하나님의 세계를 건설할 수 없습니다. 심각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축구팀도 심각한 자리에서 만든 거라구요. 여러분은 굶어 죽더라도 이래 가지고 세계를 한꺼번에 구하기 위해서, 세계를 한 방향에 몰 수 있게끔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 사상이 어디든지 게재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니만큼, 여러분을 고생시키는 것을 단행함으로 말미암아 세계 인류를 구할 수 있는 것이 보다 가치 있기 때문에 그 일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주일날은 내가 얘기 안 하면 좋겠지요? 여러분, 전부 들으니 전부 다 못 할 걸 얘기만 하잖아요. 좋아서 할 일이에요, 싫어서 할 일이에요? 싫어서 해야 되겠어요, 좋아서 해야 되겠어요? 좋은 일로 그것을 넘어가야 좋은 길이 닦아지지 가다가 실패하면 구덩이가 파지는 거예요. 여기 울퉁불퉁한 길이 아니라 평탄한 길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일하면서 기뻐해야 돼요. 노래를 하고 기뻐해야 됩니다. 아무리 감옥에 들어가 사형장에 나가도 기뻐하면서 가야 기쁨의 천국이 연결되는 거예요. *누구든 행복의 센터가 되기를 원합니다. 행복은 보다 투입하고 희생하는 자리에서 나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주변의 모든 것들이 부정을 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침에 비가 많이 오더라도 '오늘 참 행복하다!' 하고 점심때 무슨 안 좋은 일이 있어도 '이거 나한테 가장 행복한 일이다' 하고 그래야 그 행복이 나를 덮어준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행복의 집, 행복의 환경, 행복의 세계가 온다는 것입니다.

불행한 자리에는 하나님이 찾아오지 않는 것입니다. 가장 행복한 곳에 하나님이 찾아와 머무는 거라구요. 여러분, 행복해요, 불행해요? 여러분 눈은 어때요? 행복한 눈이에요? 행복한 코, 행복한 입, 행복한 귀, 행복한 몸 마음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행복한 사랑 기관이 되어 있느냐? 행복이 가득한 곳에 모든 힘도 넘치는 것입니다. 그곳이 완성한 자리예요. 거기에 하나님이 찾아오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기에게 연결되는 것이면 무엇이든 행복하다고 해야

때를 뭐라고 그러나? 때 말이에요. 폴런 스킨(fallen skin;타락한 살갗)을 영어로 뭐라고 그래요?「데드 스킨(dead skin)이라고 합니다.」데드 스킨! 그러니 영어는 말이 아니예요. 데드 스킨(dead skin)이 뭐예요? 그거 왜 '데드'를 갖다 붙여요? 아, 글쎄 그런 단어도 없다 그 말이에요.

*자, 그런 때도 '나는 행복한 때다' 하는 거예요. 왜냐? '나는 행복한 몸에 붙어 있기 때문에 행복하다' 하는 것입니다. 그걸 자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에게 연결되는 것이면 무엇이든 행복하다고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천국은 요원한 거예요. 행복하지 못한 사람은 그런 데 닿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나는 모든 것이 행복하다. 내 엉덩이도 행복하고…, 어렸을 때도 행복했고 어른이 되어서도 행복하고 늙어도 행복하고 죽어도 행복하다' 그래야 된다구요. 죽더라도 행복한 죽음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하나님이 같이 하지 않겠느냐는 겁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이 죽었다면 누가 묻어주었겠느냐? 물론, 해와가 묻었겠지만 하나님이 함께 도와주었을 거라구요. 그랬다면 그것이 얼마나 귀했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가장 귀한 것입니다. 그래, 나는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은 어때요? 그거 알겠어요? 여러분이 그걸 알면 선생님보다 더 귀하게 될 수 있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나는 하나님의 왕자와 왕녀다!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하나님 이상도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부모는 아들딸이 자기보다 더 잘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도 제자가 자기보다 더 잘되기를 바라고 왕도 자기보다 잘난 왕이 나오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런 자리에 나갈 수 있어요? 예스, 노?「예스.」예스는 한국말로 예수 그리스도를 말한다구요. 예스 그리스도는 참남자였습니다. 그러니까 '예스' 한다는 것은 내가 예수 이상의 참남자가 되겠다 그런 말도 된다구요. 자, 마치자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6년 2월 18일, 이 달을 맞이하여 세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이 날 이 아침에 우루과이 우리 호텔에서 경배식을 갖게 된 것을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금년에 들어와서 새해의 목표를 중심삼은 '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사랑하자'는 표어를 중심삼고 이제 남은 것은 온갖 정성과 지성을 다 드려 이 목표를 갖추어 가지고 하늘이 있음을 감사하고 하늘 부모와 땅의 부모가 하나되어 사랑의 이상세계를 이 땅 위에 전수하여 만민 해방권을 다시 사랑으로 품고자 하는 것임을 아옵니다. 그러한 당신의 은사 앞에 온 피조 만물, 만물의 중심 된 인류가 합하여서 경배를 드릴 수 있는 변화된 새로운 세상을 맞게 된 은사를 감사합니다.

참부모님이 이 땅에서 많은 수난 길을 거쳐 역사적 한의 고개를 넘고 넘어 승리의 표적인 당신의 사랑의 가정을 만민 해방과 더불어 갖출 수 있는 시대상을 허락하여 주신 놀라운 은사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이 성일을 맞이하여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가의 축복받은 자녀들과 합하여 경배식을 같이 하는 곳 위에 무한한 아버지의 사랑의 축복의 손길이 같이 하여 주옵고, 교회의 모임 가운데서 당신의 말씀을 중심삼고 재창조의 역사가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늘을 모시고 살고 참부모와 더불어 사는 무리들이 다름을 보이시어 만민, 만국을 해방시킬 수 있는 공고한 기틀을 삼아 주시고 보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영계와 지상세계가 선한 선조들을 묶어 가지고 통일과 평화의 세계로 전진적인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이 모든 전체 축복의 은사와 더불어 만민 해방의 은사를 연결시키어 당신의 심정을 통하여 혈통적 인연과 모든 승리적 기반 위에 당신의 소유권을 갖추어 가지고 나라와 세계의 해방의 자리에서 당신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주도적인 축복의 세계를 가누어 갖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향심을 모으고 정성을 들이고 지성을 다하는 그 곳곳마다, 그러한 자리마다 아버지의 무한한 사랑과 재창조의 축복의 은사가 충만하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모든 전체를 아버지, 맡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더욱이 오늘은 천마팀을 중심삼은 여기에 패나로 팀과 대치하는 날이오니 모든 전체가 유종의 미를 갖추어 하늘이 원하는 승리적 패권을 남미에 심을 수 있는 아버지의 계획과 은사로 이 나라 이 민족에게 새로이 재교육 할 수 있는 때를 맞게 하여 주심을 감사하오니, 모든 것이 합동하여 유익한 결과를 하늘 앞에 특별하게 보내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모든 나타나는 일들을 새로이 2월에 축복하여 주옵고 여기 시작하는 여러 교육들을 아버지 주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니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박판남 일화 천마팀 단장의 축구와 관련, 아르헨티나에 와서 느낀 소감 보고) 남미에 와서 우루과이하고 내일 모레 하는데, 이렇게 다 쓸어버리면 세계적인 일이라구요. 전세계 축구인들이 아무리 정성들여도 하늘을 위한 통일교회 무리들이 정성들인 이 박 단장 중심삼고 이론에 그치지 않고 우리는 대처하고 있다는 겁니다. 정성을 들이는 도수를 가진 데 상대적 주체가 되고 이걸 협조하기 때문에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결과가 나온다는 거예요.

체육과 예술세계는 국경을 초월해

체육인들이 느끼는 그 감정세계는 국경을 넘어요. 국경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일화가 아시아의 대표가 됐다 하면 아시아인의 초점이 되는 거예요. 남미에 와 가지고 휩쓸었다 하면 전세계 축구인 여기까지 모아진다구요. 그래, 완전히 종교성이 없이 일화 축구팀을 중심삼고 언제든 누구나 다 환영하려고 하고 다 상대하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축구하면 남미가 제일 잘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어요. 그러니 그 이상 올라가면 세계, 구라파 무슨 남미, 아시아 전체 세계가 일화를 따라다닌다는 거지요. 또, 그와 같은 단시간 권내인 90분 동안에 세계의 모든 50억 인류가 단결돼 가지고 같이 박수하고 만세 할 수 있는 것은 운동밖에 없다구요. 그래, 체육이라는 건 후회가 없다구요.

예술이라는 것이, 체육과 예술이라는 것은 그런 힘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은 이 체육과 예술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을 갖고 나왔다는 거예요. 리틀엔젤스 그 다음에 유니버설 발레단, 키로프 발레단 이건 세계가 주목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통일교회가 사상적인 면에서, 종교적인 면에서 그 누가 따를 수 없는 그런 것을 전부 다 갖고 있기 때문에 이 모든 종교권, 혹은 철학세계, 사상계의 모든 걸 넘어서 어떤 나라든지 레버런 문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는 거라구요. 세계의 모든 만민이 바라는, 희망하는 게 뭐냐 하면 세계의 정상을 어떻게 차지하느냐는 것인데 사상계라든가 종교계라든가 정치계라든가 문화계라든가 체육계라든가 예술계라든가 그 정상을 차지할 수 있는 경계선을 넘었다는 것입니다.

자, 통일교회가 갖고 있는 것은 미국이 갖지 못한 것을 다 갖고 있고, 소련이라든가 중국이라든가 세계의 어떤 나라든지 갖고 있지 못한 것을 갖고 있습니다. 전부 다 레버런 문은 세계적 정상권 자리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드러나 있다구요. 그런 기반을 레버런 문이 일생 동안 일대에서 갖추어 왔다는 사실, 일대에서 혼자 모든 역사적 이런 기반을 몇백 년, 몇천 년 전통을 세워 가져 가지고 닦아야 할 것을 40년 동안에 닦아 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기반을 닦은 사람이 역사에 없기 때문에 그 분이 닦은 것은 사람이 했다고 보지 않는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도왔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한 환경적 여건들이 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레버런 문을 따르는 제자들, 여러분들을 대해서 세계가 그런 면에서 저 사람들은 문총재의 사상을 받았기 때문에 모든 면에서 정상급을 차지할 수 있고 어디든지 중심존재가 된다고 믿고 바라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그런 환경에서 바라보는 그 사람들에게 보여줄 것이 뭐가 있느냐 이거예요.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예요. 저렇게 열심히 저렇게 지성을 다한다고 하는, 모든 사람들이 부정할 수 없는 정성을 들이고 하늘을 저렇게 위한다는 그 사실만이 모든 환경적 여건을 통일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한 세계적인 책임을 지고 있기 때문에 박 단장도 그렇게 열심히 했지만, 세계적 문제를 책임진 선생님이 한 순간이라도 순간을 놓치면 안 되는 거예요. 한 순간이라도 정성을 들이고 어디 가든지 최고의 정성을 들이고 지성을 다 하는 그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이 보호하고 하나님이 찾아와서 그 일을 이끌어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런 기반을 유지함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제패하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인간의 희망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하나의 축구 단체를 이끌어서 정상에 올리기도 그렇게 힘든데 이 섭리사 전체, 역사 전체를 뒤집는 데 있어서 얼마만큼 힘든다는 것은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그걸 이해 못 하는 거라구요. 거기에는 눈물과 피와 땀이 엉클어져 있고, 정성들인 정성이 일년에 참대나무와 같이 하늘에 다 솟구칠 수 있게끔 자랑할 수 있는 힘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물처럼 모두 품고 소화시켜 새로이 변화시킬 수 있어야

선생님이 참대(왕대)를 사랑해요, 참대. 참대를 사랑한다구. 이번에 선생님이 땅을 샀는데 강물을 접하는 곳에 참대 나무가 무성하게 있어요. 참대나무가 10년이 되고 늙어 죽을 때까지 아무리 컸더라도 그 큰 것을 그 순이 나와 1년 동안에 자라는 거예요. 1년 동안에 따라잡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자라는 나무는 참대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대는 태풍이 불더라도 부러지지 않아요. 그 환경에 적응을 잘 하고 자기 자세를 잃어버리지 않고 언제나 그렇게 원기가 왕성해 자랄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것인데,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천년 전이나 만년 전이나 하나님의 뜻 앞에 자라는 사람은 일시에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로 한꺼번에 솟구칠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할 수 있는 인간은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선생님은 바다를 사랑합니다. 물을 사랑해요. 물이라는 것은 모든 생명의 근원입니다. 물이라는 것은 모든 걸 품고 소화시킨다는 거예요. 자르딘에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미란다 강과 플라타 강이 있는데, 그 둘이 음양이라구요. 플라타는 맑은 물인데 미란다는 흙탕물이에요. 어저께도 보니까 흙탕물이 얼마나 세상으로 보면 도망가고 말이에요, 그럴 수 있겠는데도 불구하고 그 소용돌이 물에 그 맑은 물이 서슴지 않고 휘돌아 가는 겁니다. 자기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흙탕물과 더불어 화해 빛깔이 달라졌지만 흐르고 흘러 시일이 가면 갈수록 다시 제 빛을 찾아 가지고 맑아질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의 사상은 뭐냐 하면 맑은 물과 같은 사상인데, 흙탕물에 들어가더라도 그걸 품고 오래 정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슨 힘을 갖고 있느냐 하면 전부 다 자라나는 생명체의 끝까지 올라갈 수 있는 힘이 있어요. 또, 무슨 힘이 있느냐 하면 저 땅끝의 몇 천 미터에도 숨어 들 수 있는 그런 힘이 있다는 거예요. 인연을 갖지 않은 곳이 없다 할 수 있는 그런 자세를 가진 것이 하나님의 소유권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사상을 이어받은 것이 통일교회 사상이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는 곳에는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물과 같은 사명을 감당해야 되는 것입니다. 모두 품고 소화시켜서 깨끗한 것은 모든 만물 앞에 자랑하고, 그 다음에 숨어든 것은 생수의 근본이 돼 가져 가지고 모든 것을 격려하고 모든 것을 새로이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지만 보이는 땅은 어머니 상징이기 때문에, 하늘은 아버지 상징이고 땅은 어머니 상징인데 땅은 위대하다는 거예요. 모든 만물을 소생시키고 전부 다 번식시키는 것입니다. 땅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물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소유권과 마찬가지로 모든 더러운 것, 모든 세상의 나쁜 죽음의 피, 악한 모든 것을 다 흡수하는 거라구요.

그런 역사적 모든 비참한 것, 역사적인 사연들을 다 알고 한스러우신 것을 한하지 않고 넘어 가지고 새로운 세계를 세우는 것이요, 지상에 천국으로 향하는 하나님의 뜻과 더불어 보조를 맞춰 나오고 있다는 걸 우리는 생각해야 됩니다. 거기에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얼마나 참고 얼마나 견디기 때문에 그렇게 나쁜 것이 변해서 자기를 닮게 됐겠느냐 하는 그 사상을 공부해야 돼요. 그러한 땅과 그러한 물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만물이 거기에 생명체를 거두어 들여 가지고 발전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그 발전된 모든 초목에는 꽃이 되고 향기로써 그것을 다 뿜는다는 거예요. 거기에 덮어 가지고 새로운 생명을 번식해 나간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거룩한 거예요?

물도 그렇고 공기도 그렇고 땅도 그렇기 때문에 물과 공기와 땅은 새로운 세계의 새로운 것을 창조해낼 수 있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언제나 새로운 정성이 가중되어야

자, 정성을 들였다면 물 이상 정성들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언제 변하지 않아요. 천년 만년 움직이는 거라구요. 천년 만년 쉬지 않는 것입니다. 땅도 천년 만년 생명 생태적 환경을 만들기 위해 쉬지 않고 일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 보기에 부끄럽지 않고 땅 보기에 부끄럽지 않고, 공기 보기에 부끄럽지 않고, 태양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 정성을 들여야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런 사람이 될 때에 하나님 대신자로서 주인이 되고 모든 만물이 당신 아니면 안 되고, 당신의 사랑과 당신의 품에 품기겠다는 통일적인 세계가 거기에 빚어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박 단장의 소감을 듣고 여러분들도 26명밖에 없는 소수의 단원을 위해서 있는 정성을 다하던 이런 사실을 생각할 때에 내 나라를 살리고 내 교회를 살리기 위해서 박 단장 몇 배를 더 해야 된다는 것을 생각해 봤느냐 이거예요. 이게 통일교회의 전통 사상을 배우는데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이 시간에 기억해야 될 거라구요.

정성을 들이지 못하는 사람은 변명이 많아요. 정성을 들이는 사람은 정성의 도수가 더 크게 들여야 할 것이 얼마든지 남아 있기 때문에 변명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침묵을 지키는 거예요. 창세 이후에 지금까지 한 마디도 안 하고 정성을 들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느 존재든지 하나님은 전체를 위해서 관계 갖지 못한 것이 없다고 할 수 있는 자리에 서기 위해서 아직까지도 낮은 세계가 더 좋은 세계로 가는 데 더 좋은 정성을 들이고 더 좋은 충성을 하고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이, 지금 선생님이 가는 길도 마찬가지입니다. 언제나 새로 출발한다 그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새로운 정성이 가중되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거기는 패자의 서러움이 따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승자의 기쁨만이 따르는데 승자의 기쁨이 일화 축구, 천마팀이 아니예요. 나라를 대표하고 하늘땅을 대표했다는 그러한 자리의 가치가 얼마나 크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나 이 지상의 만물 앞에 모두 다 부끄러움이 없습니다. 왜 정성을 들여야 하느냐 하면 부끄러운 세계, 탄식의 세계를 탈출해야 돼요. 탈출하기 위해서 정성을 들이는 겁니다. 어떤 분야에서 정성을 들이는 데는 하늘이 같이 함으로 세계적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 전부 다 우리 우루과이 호텔을 중심삼고 걱정을 하는 사람들은 전진을 못 하는 사람이에요. 걱정하기에 정성을 못 들였다고 생각할 때는 침묵과 더불어 오늘 이 시간 이내에 계속되는 정성의 도리를 품고 이 민족과 이 단체 앞에 부끄럽지 않은 내가 되겠다고 길을 찾아 나가는 데는 성공만이 연결된다고 보는 거예요.

정성을 들이는 데는, 정성의 결과는 자기를 위한 결과는 없어요. 자기 보다 큰 가정을 위하고, 가정에서 정성들이는 건 나라를 위하고, 나라에서 정성은 세계를 위하고, 세계의 정성은 하늘땅을 위해서 들이는 것입니다. 자기보다 큰 것을 위해서 정성들이게 돼 있지 자기를 중심삼고 정성을 들이는 데는 하늘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과거 40년 동안 수많은 똑똑한 사람들이 많이 거쳐 가지고 레버런 문을 따라나왔지만 자기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것이 실패한다고 알았다구요. 그들이 이 길을 가는 레버런 문은 세상에 없는 실패자로 봤지만 선생님이 알고 있는 것은 정성을 들였다는 거예요, 정성을. 자기들이 갖지 못한 정성을 큰 것을 위해서 들였다 이거예요. 하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해서 정성들이는 것이 앞섰기 때문에, 천운이 인류를 찾아오고 하늘이 인류를 찾아오는 데는 정성들인 그 다리를 통해서 오기 때문에 나는 언제든지 망하지 않는다. 상대적 주체가 있고 상대적 대상이 되어 있을 때는 망할 수 없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어제보다도 오늘 더 플러스돼야

오늘 박 단장을 중심삼고 박 감독이 축구를 하는데 '우우! 일화가 승리해 가지고 내가 유명해지는구나' 이러면 안 된다구요. 그건 하늘이 처 버린다구요. 일화가 승리해 가지고 아시아가 유명해지는 거예요. 아시아 챔피언이 귀한 거예요. 일화가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아시아가 유명해 지고 말이에요, 아시아가 유명해지면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전체가 유명해 지는 거라구요. 더 큰 것을 위해서 전부 다 있는 정성을 다하면서 내 정성이 미치지 못하는 것을 놓고 '하늘이여 나에게 플러스의 정성의 대가를 접붙여 주소!' 하면 하늘이 같이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 골키퍼인 사리체프가 신의 손이라 하는데, 모든 축구인은 신의 발이 되자 이거예요.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내가 차기 전에 하나님이 찬다 생각하고 킥 하면 어떻게 차도 골을 넣는 거예요. 그것이 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축구단을 만들어서 이런 정상 끝까지 가야 되겠다고 생각한 겁니다. 그 정상 갈 수 있는, 하늘에 인연 지어지는 데 있어서 그것을 전부 잊어버려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선교사들은 그 나라의 대통령과 그 나라의 모든 각료들을 교육해야 된다구요. 사람은 영물이기 때문에 선교사들이 와서 뭘 하러 왔느냐? 통일교회의 이익을 위해서 왔느냐, 세계의 이익을 위해서 왔느냐, 그렇게 본다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왔다 하면 통일교회는 부단히 발전하는 것이고, 세계는 하늘의 축복 가운데 내 눈 아래 점점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런 원칙에서 미국에서 선생님이 핍박을 받으며 20년을 지냈지만 남미에서 그걸 품을 수 있는 하늘의 대외적인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세상이 급변하게 돌아가는 거예요.

이번에 일화 축구팀이 3차전을 중심삼고 전부 다 축구하는데 2회전을 할 때 전부 내려가는 것은 뭐냐 하면, 자기 자체를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완전히 자기를 없애는 거예요. 자기가 없어 가지고 공적인 그 뜻 가운데서, 공적인 입장에서 표창 받음으로 말미암아 100퍼센트 하늘이 기뻐하고 땅이 기뻐할 수 있는 결과를 추구하기 때문에 제로 상태로 포기해 버리는 때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처음에 출발한 것이, 내가 천마를 만든 것이 한국을 위한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출발했기 때문에 아무리 어렵고 아무리 나가떨어지더라도 하나님을 위해서 당할 고통이라는 것은 하늘이 갚아 준다는 거예요. 망하는 법이 없다는 거예요. 감옥에 가서 비참한 입장이 돼 가지고 형장에 나가서 목숨을 잃더라도 그 후손들이 받아 가지고 그 일을 계승시켜 준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서구사회의 젊은 사람들은 이런 사상을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루과이로부터 아르헨티나 여기 전부 남미 32개국이 아시아 사람한테 빼앗긴다, 전수해줘야 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사상이 무서운 거예요. 남미에 들어와 가지고 남미에 어떠한 한 사람이라도 피해를 입히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 일을 하면서도 지치지 못 해요. 지칠 수 없다구요. 남미가 부활하고, 세계를 도울 수 있는 하나의 대륙을 바라고 있기 때문에 세계를 도울 수 있는 희망을 하나님이 버리지 않는 한 남미는 버림받을 수 없다는 거예요. 정성을 들이는 사람이 있으면 말입니다.

선생님도 지금 팔십이 가까운 연령이 돼 있지만 지금도 매일 같이 플러스시킨다는 거예요. 매일 같이 플러스시키는 겁니다. 어제보다도 오늘 땀을 흘려도 한 방울 더 흘리고, 걷더라도 동작을 하더라도 하나 더 하지 마이너스 안 시킨다는 거예요. 발전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에게 정지라는 말은 없습니다. 정지, 스톱(Stop)이라는 말이 없다는 거예요. 정지는 전부 다 퇴폐와 사망과 연결되고, 발전은 전부 다 번창과 천국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 축복받은 가정은 세계를 위해서 희생해야 되는데 축복받고 나서는 말이에요. 애기 하나 둘 낳으면 자기 가정, 자기 아들 딸 생각한다구. 떡잎이 되고, 죽은 가지가 되는 거예요. 그 가정에 어려움이 닥치면 어려움으로 말미암아 그 가정을 고통 시켜 가지고 멸망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라 더 큰 축복을 주기 위한 거라구요.

북미의 어려움을 찾아 와 가지고 극복하고는 남미에 와서는 남미의 어려움을 극복하고는 세계의 어려움을 극복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남북미가 하나되면 세계의 어려움은 다 극복하는 것입니다. 그래, 남미 대륙에 와 가지고 어떠한 이 땅을 점령한 독재자나 충신이 있다면 내가 정성들인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구요.

제물적인 입장에서 흡수되어야 하는 것이 존재 세계의 가는 길

그러면 하나님이 모든 이 박물관에 물건을 지어 놓던, 물건을 자기가 지은 것을 다 잊어버렸다 하자구요. 다 잊어버리고는 박물관을 순방하게 될 때에 자기 지은 모든 물건들을 보면 얼마나 귀엽고 얼마나 사랑스럽겠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남미 땅에 찾아 와서 남미에 있는 모든 만물이 이 북반구와 다른 것을 아는 거예요. 남반부의 열대지방이기 때문에 새로운 박물관을 문을 열어 가지고 구경하는 것과 딱 마찬가지라구요.

산에 있는 짐승을 언제나 볼 수 있고, 언제나 찾아가 만날 수 있지만 물 속에 있는 고기는 언제나 볼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물 속에 있는 고기를 잡아서 하나님이 물 속에 있는 전시장을 비로소 시찰하는 것과 같이 자기가 지었던 그 기쁨의 마음을 가지고 고기를 사랑하자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낚시를 가서 첫 번 잡은 고기는 놔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어 가지고 놔주는 그 마음을 가지고 놔주는 거예요. 그리고 선생님이 잡은 고기는 지금까지 먹지를 않아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2천만이 굶어 죽는데 고기가 자연사 할 것을 허락할 수 없다 그거예요. 너를 잡아 가지고 2천만 하나님의 아들딸을 살려 주어야겠다 이겁니다. 그렇지만 동물이 혹은 생물들이 생겨난 원칙이 그것이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낚시 대회에 나가게 되면 선생님 낚시에는 잘 잡히고, 일반 사람의 낚시에는 안 잡혀요. 정성이에요, 정성. '야, 하나님이 지었던 그 물 박물관에 잠수해 가지고 전부 물 속에 들어갈 수 없으니 한번 전부 다 물 속에서 뛰쳐나와 가지고 나한테 하나님이 놔주는 기쁨의 감상을 하게 하라.' 그러면 자기가 잡혀 찾아오는 거라구요.

고기들이 먹이를 먹는데 밤에 먹이를 찾아먹어요, 낮에 찾아먹어요? 낮에는 활동하고 전부 다 돌아 다닌다구요. 고기들도 밤에는 잔다구. 그렇기 때문에 깊은 물에 있는 고기는 얕은 물가의 조그만 고기들을 찾아오는 거예요. 자지 않으면 얼마나 잡아먹기가 힘들겠어요? 너희들은 우리 큰 놈을 잡아먹지만 우리들은 작은 놈, 너희 새끼를 잡아먹는다 이거예요. 같이 잡아먹는다구. 그것이 다 수수작용을 하는 거예요. 주체 대상의 수수작용입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바다에 무슨 고기가 살고, 남미에 현재 자르딘을 중심삼고 몇 가지 종류가 있는지 다 잡아봐야겠다는 겁니다. 여기에 판타날에는 말이에요, 3천6백 가지가 있는데 그걸 전부 잡아 봐야 되겠다 생각해요. 그러니 얼마나 바빠요? 자르딘에 있는 고기는 다 알고, 그 다음에 코리엔테스에 있는 고기도 다 알고 샐토(salto)에 있는 고기는 다 알고 그 다음에는 대서양의 고기도 다 알고, 태평양의 고기도 다 알고 말이에요. 나머지 판타날의 3천6백 가지 고기를 잡아 봐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내가 돈을 벌어 통일교회를 살리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인류 가운데 지금 죽어 가는 그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이러고 있는 거라구요. 고기들을 대해서 '내가 너를 잡아 가지고 목을 따고 전부 다 칼로 배를 째고 피를 나게 하더라도 그것은 할 수 없다' 그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죽어 가는 것을 살리기 위해서, 가치로 몇백 배 몇천만 배 가치 있는 것을 위해서 너는 제물적인 입장에서 흡수되어야 하는 것이 존재 세계의 가는 길이다, 공로(公路)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바다에 가게 되면 바다에서 이 모든 전부 낚시질을 그렇게 하고, 바다에서 띄우는 배도 만들고 바다에서 필요로 하는 모든 물건을 전부 다 우리가 관리, 제작해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인류를 위해서 그리고 하나님을 위해서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기도하고 정성들이는 모습은 하나님의 가슴속에 영원히 기억돼

내가 이 블루핀 튜나(tuna;참치), 자이언트 튜나를 잡는데 말이에요. 21일만에 그 튜나를 잡았는데 그 동안에 몇 마리를 놓쳤느냐 하면 16마리를 놓쳤어요, 16마리. 자기들이 잡는 법을 다 거쳐 봤지만 안 된다 그거예요. 그래, 자꾸 놓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연구하는 거예요. 21일간 잡고는 말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것을 잡았는데 그 만세를 부를 수 있는 기쁨은 말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일화 축구팀의 기쁨, 승리적인 패권을 맛보게 할 수 있는 것은 어느 세계나 있다구요, 어느 세계나. 심각한 입장에서 그것을 쟁취하게 될 때는 어떤 세계의 승리와도 대치될 수 없는 가치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말이에요. 창조한 3천6백 가지 고기를 잡아 가지고 하늘 앞에 제물로써 바치면 하나님이 '야, 이 녀석들아 왜 그래? 제물이 뭐야?' 그러겠나, 하나님이 감탄하겠나? 타락함으로 하나님이 잃어버렸던 것을 돌려 잡기 위해서 제물을 통해서 그것을 성별을 하고 바치게 될 때에 하나님이 창조하던 정성의 그 도수를 대신해 가지고 이 땅 위에 그 누가 이런 정성을 대신하게 되면 하나님은 그와 더불어 주체 대상 관계로 일치, 사랑으로 일치할 수 있다 이거예요.

이 땅을 위해서, 하늘땅을 위해서 얼마나 눈물을 흘렸느냐? 땀을 흘렸느냐, 피를 흘렸느냐? 그게 문제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주체사상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땀은 무엇을 위하여? 땅을 위하여…. 땅은 물과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높이 승화될 수 있고 깊이 파고들 수 있다는 겁니다.

눈물은 무엇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파고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눈물을 가지고 대하는 데 있어서 감동 받지 않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남편을, 사랑하는 아내를 대할 때에는 눈물을 갖고 대하는 거예요. 눈물이 언제나 앞을 가릴 수 있도록 아내를 사랑해야 되고, 아내는 남편을 대해서 눈물을 앞세우는 사랑을 해야만 그 깊은 세포까지 아내와 남편의 사랑이 스며드는 거예요.

피는? 피는 뭐라구요? 하늘을 위하여…. 하나님의 가슴을 파고들어가는 것입니다. 동기 된 그 분 앞에 결과적 존재는 동기의 모든 원인적인 그러한 소망 이상을 내가 죽음으로 희생하고 피를 흘려 내 생명을 바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자기가 창조하던 소망 이상의 것으로 받아들인다는 거예요. 피라는 것은 무섭고 두려운 것입니다. 피로써 모시는 것은 정성의 생활, 희생 생활이요, 탄식의 생활이에요. 전체를 위해서 살이 전부 다 홀쭉하게끔 말이에요, 기도하고 정성들이는 그런 모습은 하나님의 가슴속에 영원히 기억되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땀은 물 대신, 전부 다 하늘같이 모든 것을 소생의 동기로 삼고, 그 다음에 눈물은 인류의 가슴을 파고, 희생적 제물은 하나님의 가슴을 파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살려고 하는 사람은 이 존재 세계가 배척을 하지 못합니다. 여러분들이 타락한 인간을 재창조하기 위해서는 하나님 대신 서 가지고 땀을 흘려야 되고, 눈물을 흘려야 되고, 피를 흘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새로운 생명을 부활시킬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런 심정이 안 나 가지고는 말이에요. 거지 굴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 심정이 떠나게 될 때는 거지 굴을 찾아가라구요. 빈민굴을 찾아가고 고아원을 찾아가야 돼요. 고아원을 찾아가는데 밤이나 낮이나 시간을 모르고 찾아가고, 또 거지 생활을 하더라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전부 그 행동을 계속해야 된다구요. 거기에는 하나님이 뒤를 따라다니는 거예요. 하나님이 뒤를 따라 다니는 것입니다.

참이라는 것은 전체를 위하는 데 있어

가정을 위해서, 가정의 사람을 위해서 그렇게 산 사람을 효자라 하고, 나라를 사랑해서 그렇게 산 그 사람을 충신이라고 하고, 세계를 위해서 그렇게 산 사람을 성인이라고 하고, 하늘땅을 위해서 그렇게 산 사람을 성자라고 하는 거예요. 성자의 주인 되는 하나님은 그 이상 일을 상대세계를 위해 하기 때문에 영원한 세계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같이 공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생적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현현한다는 거라구요.

희생적 정신을 가지고 희생적 충성을 다하고 지성을 다하는 사람은 희생하고 정성들여 나오는 하나님이 주체가 되고, 그 대상이 되어서 망하지 않고 승리만이 같이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기도하며 눈물 흘려 봤어요? 힘을 줘서 땀과 눈물과 비통한, 전부 피를 말리는 기도를 해야 돼요. 선교사로 나와 가지고 남미 전도한 식구들을 이용해 가지고 부려먹고 그것을 타고 앉아 가지고 속이는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벌을 받습니다. 그 후손이 반드시 병이 나요.

인과원칙이라는 것은 변함없는 천리입니다. 참이라는 것은 전체를 위하는 데 있지 자기를 위하는 데는 참은 없어요. 참 중의 참이 뭐냐 하면 영원한 것입니다. 이 영원한 속성에 속할 수 있는 것은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사랑만이 영원한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부부가 됐으면 사랑의 길을 지키기 위해서 얼마나 정성을 들였느냐 하는 것이지요. 자기 중심삼고 하면 비판하라는 거예요. 아내는 남편 중심삼고 비판해야 되고, 남편은 아내를 중심삼고 비판해야 됩니다. 거기에 위하는 환경이 이렇게 되면…. 자기의 마음에 거슬리는 말을 하게 된다면 그 말하는 남편을 대해서 자기 마음대로 말하지 말라는 거예요. 남편이 왜 그러냐 하는 것을, 남편서부터 찾아 나가야 돼요. 그것이 분명하지 않으면 침묵을 지키라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문제를 드러내지 말고 침묵을 지키면 반듯이 간다는 거예요. 침묵을 지키라는 거예요. 침묵을 지키라구요.

침묵은 뭐냐 하면 들은 것을 듣지 않은 것으로 인정하는 거예요. 침묵은 뭐냐 하면 들은 것을 듣지 않은 것으로 하는 거예요. 내가 본 것을 보지 않은 것으로 하는 거예요. 나를 중심삼고 느낀 그것을 느끼지 않은 것으로 인정하는 거예요. 그것이 침묵입니다.

동양사상의 수도의 비결이 침묵입니다. 제일이 침묵이에요. 죄 된 것을 보고 본 것같이 행동하고 듣고 들은 것같이 행동하고 말을 같이 상대하게 되면 자기 자체가 도의 길을 쌓아 올라가는데 벽돌을 다 허무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침묵의 대왕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볼 때, '저 사람은 나를 닮았구나.' 그런다는 거지요. 도와주고 싶다는 거예요. 부부생활 가운데서 남편이 이랬다고 말 한 마디하고 대꾸하면 점점 부딪치는 거예요. 침묵하는 사람이 승리하는 거예요. 남편이 무슨 욕을 해도, 눈을 보면 눈을 왜 보나 하고 말이에요, 그것을 잊어버리는 거예요. 보지 않은 것같이, 느끼는 모든 전부도 전부가 없던 것으로 하는 거예요. 없던 것으로 하는 겁니다.

가정 파탄의 80퍼센트가 여자로 말미암아 벌어져요. 남자보다도 여자가 동기가 많다구요. 남자는 여자보다도 입이 무겁습니다. 여자는 뭐 와와와…! 또, 표정이 안팎이 얇아요. 그래, 이혼의 동기니 모든 가정의 파탄의 동기, 불순한 환경의 여건은 여자로부터 생긴다 이거예요. 남자들은 입이 무거워서 침묵을 지키고 행동을 몇 번 생각하고 하지만 여자는 즉각적입니다. 모든 폐단은 여자로 말미암아 생겼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주의해야 된다구요.

여자에게는 말이에요, 금 고리 하는 집게를 입에다 채워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자는 장식품이 필요하잖아요. 귀고리, 코고리, 입고리까지 하자 이거예요. 이것 하려면 손으로 떼고 입을 열겠으니 침묵을 지키게 된다 이거예요. 여자는 이 침묵이 제일 중요해요. 큰 대가 집에 큰며느리는 침묵을 지키는 거예요. 보고도 잊어버리고 듣고도 잊어버리고 말하고 싶어도 참고 전부 다 참아 나오는 것입니다.

침묵과 인내는 평화를 이룰 수 있으니 어머니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여기 서구사회의 여자들은 다 와와와! 그러지만 동양 여자들은 침묵을 지키는 거예요. 10년 같이 있어도 말하게 되면 무엇 갖고 언제나 그 물건을 벼려 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동양 사상이 세계를 지배할 것이다!

부모는 자식들을 사랑으로 길러야

나무들이 자랄 때에 '아이고, 봄이 와 나는 잎이 나온다. 아이고, 이 눈 동산에 삭막하던 그 가지에 푸른 잎이 나왔다.' 하고 자랑해요? 침묵을 지켜야 돼요. 꽃이 피게 되면 '나 꽃 되었다.' 하고 향기를 뿜으며 자랑 안 해요. 열매도 보라구요. 모든 열매들은 잎 빛과 마찬가지예요. 푸르다구요. 그렇게 누런 것이 없어요. 전부 다 새파래요. 잎하고 닮았다구. 그래, 점점 커 가면서 새도 와 먹을 수 있고, 나를 전부 다 간섭해 주기를 바라기 때문에 빛깔이 달라지는 거예요. 열매가 익을 때까지는 환경 여건에 화합되게끔 전부 다 자기 자신이 침묵을 지키면서 환경을 맞추어 나가고 있다는 거예요. '나를 따 가라. 아이고, 나를 따 가소. 나를 잡아먹으소. 나를 데려가소' 그럴 필요가 없다구요. 완전히 열매가 맺혀서 빛이 나게 되면 그걸 필요한 사람은 전부 다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순이 나오자마자 자랑 안 하는 거예요. 침묵을 지켜 가지고 때를 기다려 가지고 씨가 다 여무는 입장에서 자기 자체를 전부 다 부수러뜨리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예요. 자기 자체를 파괴시키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씨라는 건 깊은 데 있기 때문에 자기 외적인 분야를 파괴시키지 않고는 깊은 것이 나타날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람은 사과를 먹으면서 그 깊은 가운데 씨앗은 무관심한 채로 천대하고 집어던지지만 그 무관심한 것이 사과를 번식시키는 거예요. 모든 새들은 씨를 좋아하는 거예요. 전부 다 새 같은 것이 보면 까맣거든. 그렇기 때문에 씨를 삼켜 버리고 똥을 싸면 똥 싸는 그것을 거름 삼아 가지고 거기서 싹이 터 가지고 번식하는 거예요. 전부가 연대관계로써 도와주는데 그것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예요. 자연적 환경에서, 자유로운 환경에서 이루어 나가는 거예요. 여자들, 알겠어요? 침묵이 필요합니다.

여자들은 궁둥이가 무겁기 때문에 앉아서 살아야 됩니다. 남자는 궁둥이가 전부 뼈가 있기 때문에 서서 돌아 다녀야 돼요. 참으라는 거예요. 편안하게 앉아서 살라는데 앉아서 살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좁은 방에서 아들딸을 키워야 효자가 나온다는 거예요. 한 방 조그만 방에서 애기들 다섯을 기르게 되면 매일같이 싸움하는 거예요. 아이들은 그렇게 되니까, 전부 싸움만 하게 되면 안 되니까 입술이 얇아 가지고 '어바바바' 하고 말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교통사고가 나면 빨리 수습하기 위해서 말이에요.

거기에는 말을 다 하더라도 사랑의 말을 한다는 거예요. 그 아들딸에게 문제 된 것은 자기 부모의 사랑이 심어지게 말을 하고, 공경하면서 말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기분 나쁘다고 매질하고 '이놈의 자식들, 왜 떠들어, 이놈아?' 그러면 안 된다 이거예요. 전부 다 부모는 자식들을 사랑해 줘야 된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길러야 돼요. 어머니의 사랑이 떠날까봐 '야야, 조용히 하자' 하면서 침묵을 지키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의 생활 가운데는 전부 다…. 가정은 어머니 중심삼고 되어 있어요. 단스(たんす;옷장)를 보면 옷이 들어가 있는데 모두 어머니 중심삼고 치다꺼리하기를 원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들이 다 보고 있다는 거예요. 주변에 걸려 있는 사진, 액자도 내려다보고, '너 뭘 하니? 어머니는 잘하느냐?' 다 보고 있다는 거예요. 바람벽까지 보고 있다는 거예요.

눈물과 피를 말리는 애절한 심정이 통해야 하나님이 임재해

그래, 사랑을 가지고 그들과 화합하는 가운데서 아들딸을 키워 가야, 그렇게 그 좁은 방에서 많은 아들딸을 키움으로 말미암아 어머니의 눈물을 많이 보는 거예요. 눈물을 보는 거예요. 그것으로 자식들에게 영원히 그 어머니의 인상이 남아지는 거예요. 말없이 땀을 흘리는 거예요. 희생하고 밤을 새우고 다 자식을 위해서 땀을 흘리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자식을 위해서 피를 말려 가는 거예요. 먹을 것이 없으면 자기는 굶더라도 자식을 먹이려고 하는 거예요.

사람은 영물이기 때문에 그렇게 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이렇게 했는데 너희도 어머니 아버지와 같아라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더 주지 못하는 것이 애달픈 마음을 가지고 그런 자식들을 대해 부끄러움을 느끼는 사람은 하나님이 와서 전부 다 그를 위로해 준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정성들여야 돼요. 여자가 정성들이는데 남자가 밖에 나와서 말이에요, 그 여편네가 금식을 너무 해서 이제 허리 배가 나왔다는 말을 듣게 될 때, 그건 무서운 말이에요. 그것이 얼마나 위대해? 남편이 그 여편네에 대해서 '엄마, 어떻게 된 거야?' 하고 위로할 거라구요. 그런 위대한 정신력을 내가 보면서 내가 보는 충효의 기준에 지금 움직이고 정성들이는 데 있어서 정성의 기준이 미치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계속 정성을 들이면 그 환경은 끌려나간다고 보고 '아, 두고 봐야 된다'는 자신 없는 말을 하게 된다면 하나님이 동정하기 때문에 자신 있는 결과를 가져온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설교할 때는 반드시 땀을 흘려야 됩니다. 설교라든가 말씀 할 때는 반드시 땀을 흘려야 돼요. 눈물이 앞서고 피를 말리는 애절한 심정이 통해야 그 자리에 악이 일어날 수 없습니다. 하나님만이 임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를 책임지는 자는 마루 바닥이 있으면 기도하여 눈물이 마루 바닥에 1년 열두 달, 10년 동안이라도 말라서는 안 되는 거예요. 마르지 않게 되면 그 교회는 번창하는 거예요. 여기 유 회장도 여기 와서 얼마나 눈물을 흘리고 땀을 흘리고 피살을 에이는 정성을 들였느냐 이거예요. 지금 왔다갔던 것은 모두 지나갔지만 정성들인 사람은 주인으로 남아지는 거예요. 내가 여기 와 볼 때 말이에요. 내가 유정옥을 볼 때에 그런 면에서는 점수가 없어요.

아무리 자기 부하, 아무리 자기 수하에 있던 사람을 무슨 중요한 일을 할 때 대하게 될 때는 새로이 만나는 하나님의 계승자를 대하듯이 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인사조치를 잘못 했다가는 그 1대가 망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초라한 모습으로써 눈물이 앞서 가지고 하늘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는 그 자리에서 충신이 생겨나고 그 나라를 처리할 수 있는 대통령이 그 후손을 통해 태어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정성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우리 세계문화대체전이라는 것이 벌써 2회 하고 3차까지 했는데 우리가 이 체육 분야에 있어서 세계의 톱 되는 모든 패권을 갖지 않고는 그런 걸 주장할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가 주장할 수 없다구요.

내가 지금부터 몇 년 전인가? 1977년, 78년 독일에 가 가지고 그때 한국에서 축구 잘하는 누구인가? 독일 선수로 팔려간 사람? 차범근. 그 사람이 독일에 있을 때 그때 그 사람 친구가, 동창 친구가 있어요. 그때 신 무엇이라는 사람인데 이름은 잊어버렸지만 그 사람을 통해서 '내가 이제부터 세계에 없는 축구단을 만들려고 생각하니까 차범근, 당신이 여기 친구로서 그러한 축구단을 만드는 데 후원을 해 주겠느냐?' 할 때에 노(No)! 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니까 통일교회 종교 지도자인 당신이 축구는 무슨 축구냐고 했다구요. 차범근이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전부 다 지금 코치되고…. 지금 현대 코치했지? 했댔지? 그런데 와! 통일교회 일화 천마팀의 감독이 됐으면 얼마나 좋겠나 이거예요. 그런 생각은 꿈같은 얘기예요.

운동에서는 제일이 개인기예요. 운동 가운데 개인기가 필요하고 단체기가 필요한 건 축구밖에 없어요. 조그만 방이 아니라 큰 필드(field;경기장)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서 있는 힘을 다해 뛰고, 있는 힘을 다해 노력하고 피땀을 다 뿜을 수 있는 것은 농구와 다르다 그거예요. 농구와 달리 전부 다 들에서 하는 거예요. 개인기가 아무리 훌륭해도, 남미가 아무리 개인기가 훌륭하더라도 단체 기가 강하지 않으면 전부 다 못 당한다구요. 3연패하고 아시아를 제패했지만 그 기술은 별반 차이 없다구. 문제는 생명을 투입해 가지고 포탄과 같이 쏘는 그 타격, 격파가 필요하고 용기가 필요하고 그 다음에는 힘 조직이 잘 되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미를 살리기 위한 계획

우리 통일교회가 세계를 위해서 한다는 것에 비해 여기 모든 서구사회, 미국이나 이 남미 사람들은 전부 다 개인주의화 돼 있어요. 개인기의 축구와 마찬가지로 개인적인 삶의 기술은 다 갖고 있지만 단체적인 삶의 기술은 못 가졌다구. 남미, 이 서구사회 사람들은 전부 다 단체 생활에 집어넣으면 도망갑니다. 사람은 이중 목적이 돼 있다구요, 이중 목적. 개인적인 주장도 강력하지만 단체적인 주장도 보다 강력하게 할 수 있는 그 단체는 세계와 국가를 움직일 수 있는 힘을 갖는다는 거예요.

개인을 중심삼고 삶의 기반이 가정인데, 가정을 버리고 단체 훈련하라 그러면 노(No) 한다는 겁니다. 전체의 가정의 중심으로서 설 자리를 잃어버리는 겁니다. 서구사회의 가정을 중심삼고 서구 사회가 자기 가정 제일주의를 주장하는 반면 거기에 세계 제일주의를 주장하는 체계적인 가정 형태가 이루면 세계를 점령한다는 것은 이론적입니다.

선생님이 어저께도 비행기 타고 와 가지고 축구팀들과 저녁도 같이 하고 일본 식구들을 데려가 가지고 말씀도 하고 그 다음에는 돌아와 가지고 전부 다 한 시가 됐는데 이 박구배를 불러 가지고 보고도 듣는 거예요. 졸면서라도 보고를 들어요. 시종여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침에 출발할 때 이렇게 열심히 출발했으면 자기 전까지 열심히 갖다 맞추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예요. 뜻을 위해 출발한 입장에 선 사람은 뜻을 위해서 저녁도 맞춰야 돼요. 아무리 피곤해도 그 뜻을 남기고 넘어가면 내일의 새로운 기반이 조성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이런 훈련이 돼 있기 때문에 내가 손을 대는 날에는 밤잠 잘 것을 잊어버리고, 먹고 자고 노는 것을 다 잊어버리는 겁니다. 오로지 거기에 몰입하는 거예요. 최고, 최고, 최고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정성들이면 남미의 4억 인류 앞에 부끄럽지 않고, 과거 현재 미래까지 내가 세우는 전통을 따라와야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남미에 투자할 때에 한국과 다른 것이 더 큰 가치가 있다고 투자한 거예요. 남미의 기지를 장악하려니 말이에요. 그것이 안 되면 복귀해야 돼요. 또, 복귀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 호텔 지은 것이 뭐냐 하면 아르헨티나하고 브라질하고 하나 만들기 위한 거라구요. 중요한 회의, 우루과이가 그런 면에서는 차원 있고 민주주의 중심삼고 수준이 높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다 지었기 때문에, 결국은 남미를 살리겠다는 거예요. 남미를 구하겠다고 시작했으니 그 출발 기지를 갖추어야 되기 때문에 실패한 것을 반드시 살리기 위해서, 무한히 투자해서라도 살릴 때까지 투자를 계속해야 된다는 거예요. 14년 동안, 15년 동안 전부 방치해 가지고 전부 다 망하게 된 것을 내가 손을 대고 혁명해 버린 거예요.

그래서 4개국 권내에 관광기지 4백 곳을 만들어야겠다는 거예요. 배를 4백 대 만들어줘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런 놀음하는 거예요. 그래, 거기에는 비행장을 닦아 되겠다 하고 지금 닦는 거예요. 이제부터 선생님과 같이 정성들일 수 있는 이런 사람들이 있으면 4백 곳은 대번에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될 수 있으면 전부 다 호텔의 관광 거리는 배예요. 그 다음에는 전부 비행기 회사를 만드는 거예요.

자기 몸을 태워 희생해서 가는 곳에 가정의 빛이 생겨나

이 브라더 호텔, 콘티넨탈 호텔은 말이에요, 이러 이러한 휴양지가 4백 개나 있고 비행기가 수백 대가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거기에 맨 처음에는 배를 갖다 놓지만 집을 짓는 거예요. 집을 짓고 거기에 전부 다 환경적인 마을을 만드는 거예요. 배 한 대만 가졌으면 먹고살아요.

이번에 코리엔테스(Corrientes)에 가서 선원들, 배 안내하는 사람들한테 '당신들, 소원이 뭐요?' 하니까 '빨리 달릴 수 있는 낚시 배 하나 있는 것이 소원이요' 하는 거예요. 낚시 배가 왜 소원이냐? '먹고살고 자기 하고 싶은 모든 것을 전부 다 만족히 할 수 있기 때문에 배 한 척이 필요합니다' 하는 것입니다. 여기 도라도 같은 것이 코리엔테스에서는 8킬로그램, 5킬로그램 이상 짜리를 전부 잡는 거예요. 8킬로 되게 되면 한 파운드에 5달러예요. 8킬로가 오 팔은 사십(5×8=40), 40달러가 돼요. 하루에 두 마리, 세 마리, 다섯 마리 잡는 건 문제 없다구. 그러면 사 오는 이십(4×5=20), 2백 달러 이상 벌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런 배 한 대 가지고 먹고사는 건 문제없어요. 여러분들은 어때요?「문제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도 생활이 걱정돼 가지고 남편보고 바가지 긁지 말고 말이에요. 당신 대학을 나오고 누구보다 공부를 많이 하고 누구보다도 세력 기반 닦아야 출세를 한다 하지만, 천만에, 그거 선생님에게 통하지 않아요. 정성들인 사람은 부모님을 눈물을 흘리게 할 수 있는 거예요. 한 번 눈물, 두 번 눈물, 세 번 눈물, 이 손가락이 열 번 꼽았다 펼 수 있는 눈물을 흘리게 된다면 부모도 꼼짝 못하고 그 정성들인 아들딸의 부속품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부속품이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이해돼요? 이해돼? 하나님을 눈물을 흘리시게끔 이렇게 해 보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로 부모의 심정권 내에 있기 때문에 내 부속품 노릇 하는 걸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누구보다 세상에 믿지 못하는 일을 지금 해 온 것은 그러한 정성들이는 하늘이 계시고 하늘이 정성들인 대상을 찾고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라구요. 그래서 오늘날 남이 못하는 역사시대에 많은 일을 성취시켰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땀과 눈물과 피가 엉클어 있는 것과 더불어, 선생님이 주체면 통일교회의 모든 식구들이 땀과 눈물과 피에 엉클어진 터전이 있기 때문에 이걸 부정할 수 없는 하나님은 통일교회를 발전시키지 않을 수 없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어머님이 통일 기도 초를 세계적으로 분배했다구요. 그거 다 알아요?「예.」촛불이 자기 몸뚱이를 살라 가는 거예요. 그 대상이 되는 나도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내 몸을 사랑 때문에 살아야 되는 거예요. 주체 대상 관계에 하나님이 계신다는 거예요. 성경에 두 세 사람이 모아 기도하는 데는 하나님이 같이 하겠다는 말과 마찬가지로, 거기에는 하늘이 같이 하는 거라구요. 자기를 태워 가지고, 몸을 태워 가지고 계속하는 곳에 빛이 나는 거예요. 빛이 나는 거예요. 그래, 자기 몸을 태워 가지고 희생해서 가는 곳에 가정의 빛이 되는 것입니다. 그걸 효자라고 하고, 나라를 위해서 자기 전체 국민이 희생돼 가지고 빛을 발하는 것이 나라의 충신이 되고, 세계의 성인, 하늘땅의 성자라고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 길을 갔습니다. 우리 성진이 어머니가 선생님을 못 따라온 것이 그거라구요. 가정을 가졌으면 가정을 제일 귀하게 여겨야 된다 이거예요. 가정을 나라보다도 더 사랑하고 다 이래야 할 텐데, 자식이 있으면 자기 몸보다 더 사랑해야 할 텐데 통일교회 전부 다 거지 떼들을 모아 가지고 왜 희생하느냐고 반대한 거예요. 자기는 잘한다고 전부 별의별 짓을 다한 것입니다. 법정투쟁이라든가 모든 소문, 나쁘다는 것이 거기서부터 나왔어요. 길을 막기 위해서 별의별 소문을 다 퍼뜨린 거예요.

성진이 어머님이 선생님을 사랑하는 데는 남자 중에 성진이 아버지 같은 사람이 없다고 한 것을 알아요. 가정에서 자기만 사랑해 주고, 자기 집만 사랑하지 않고 무슨 세계 구원이니 무슨 나라 구원이니 무슨 공산당을 때려잡느니 전부 다 하느냐 이거예요. 그건 나라가 해야 되고 세계가 할 일이지만 그 길이 없으니 길을 닦아주겠다는데 반대했으니 그것은 선한 처보다는 악처가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 보따리 싸 가지고 이혼을 시키려고 협박 공갈해 가지고 떠나 버린 거예요. 자기가 잘한다고 일가가 전부 다 협동해 가지고 그렇게 했지만 자기가 잘한 것이 아니예요. 그 문중이 이제는 땅을 치면서 탄식을 하고 배밀이 하면서 원통해 할 수 있는 단계에 넘어갔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그렇게 될 줄은, 레버런 문이, 그 성진이 아버지가 그렇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한 거라구요.

여자는 애기와 남자 때문에 태어나

그러니까 천배 만배 훌륭한 어머니를 하늘이 준비해 주는 거예요. 알았어요? 어저께 축구하는 사람들이 정서적인 면에 둔하다고 하는데 말이에요. 어머니는 자기 어머니 같고 전부 미인이고 누나 같고, 제일 가깝다고 얘기한다는 것을 듣고 '알기는 아누만.' 그랬다구요.

어머니가 훌륭한가, 하나님이 훌륭한가? 아, 물어보잖아. 대답해 보라구. 하나님이 훌륭하고. 또 아버님이 훌륭한가, 어머님이 훌륭한가? 아버님을 위해서 어머님을 만든 거예요. 전부 다 어머니 좋다고 하게 되면 남자는 좋아하게 되어 있고 여자도 어머니를 좋아하게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은 어떻게 되느냐? 전부 다 꽁무니에서 돌아보지 않게 되면 통일교회는 망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어머니를 좋아하는 것은 아버님을 높이기 위한 것이요, 하나님을 높이기 위한 것을 잊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여자들이 말이에요. 어머니하고 아버님이 있으면 말이에요, 뭐 먹을 것이 있으면 어머니부터 먼저 갖다 주려고 하더라구. 그것 된 일이에요, 안 된 일이에요? 하나님이 정성을 들여 지은 건 남자예요, 남자. 주체가 남자지 여자가 주체가 아니라구요. 왜 여자가 주체 아니냐? 서양 여자들은 남자를 전부 다 종같이 부려먹고 다 그런데 말이에요. 여자 마음대로 전부 다 왈패가 돼 가지고 여왕같이 살고 있는데 문선생만은 왜 남자가 주체냐고 하느냐, 여자가 주체지 그러고 있더라구요.

여자는 애기를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또,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남자 때문에 태어났는데, 주체가 남자인데 남자를 무시하는 여자는 자연히 없는 자리에 서는 거예요. 여자 것이 뭐가 있어요? 젖하고 궁둥이는 애기 것이라구. 그렇지요? 얼굴 이것은 말이에요. 얼굴을 여자가 좋아해요, 남자가 좋아해요? 여자가 수염이 나면 어떻겠나? 키스하다가 남자가 '악!' 하고는 도망쳐 간다구요. 여기에 남자는 전부 껄껄하고 다 이렇기 때문에 보들보들한 게 착 품어줄 때에 기분이 좋은 거예요. 그래, 여자 얼굴을 좋아하는 것은 여자가 아니고 남자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수직을 중심삼고 종적인 기준에 있어서 모든 미인 하게 되면 얼굴을 보고 미인이라고 그러는 거예요. 미남이라고 할 때, 여자 같은, 미녀 중의 제일 잘난 미녀와 같은 얼굴을 한 것을 미남자라고 하느냐? 추남의 이름도 가질 수 없는 제일 못생긴 사람이 그런 면에서 남자라는 거예요.

세계의 제일 가는 미인이 테이블에 앉아 가지고 선보는 환경인데, 앉아 가지고 남편 될 사람을 기다리고 있는데 구두 소리가 나서 돌아다보니까 말이에요. '아, 어느 미인이 저렇게 훌륭한 미인 같은 여자가 말이에요, 남장을 하고 오노?' 생각할 때, 그 남자가 자기를 찾아오는 남자라고 꿈에도 생각지 않았다 이거예요. 그래, 자기 사진과 대조해 보니까 결국은 사진에 맞는 사람이 어디에 있는 것을 알고 찾아오는데 자기 앞으로 성큼성큼 올 때 마음이 좋겠어요, 기분 나쁘겠어요?

앞에 앉아 가지고 성명을 밝히면서 아무개라고 하고 앉는데 가만 보니까 자기가 일등 미인인데 자기보다도 더 잘난 미인 얼굴을 하고 있다 그거예요. 기분이 좋겠어요? 수염도 안 나고 말이지요. 고자같이…. 손을 바라보니까 가늘어요. 선생님 손도 작지만 말이에요, 이게 여자보다 손이 가냘퍼 가지고 그 손이 움직이는 것이 게 발이 움직이는 것같이 보일 때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그리고 말하다 말고 웃는데 '헤헤헤!' 하고 웃으며 입술을 가리는 거예요. 여자는 '헤헤헤!' 웃을 때 입술을 가리지요? 입술 때문에, 말을 잘못해 타락한 거예요. 동양 여자들이 서양 여자보다 훌륭한 건 그거예요. 남자는 부끄러우면 머리를 긁어요. 남자가 머리를 잘못 써서 타락했고, 여자가 입을 잘못 써서 타락했다는 것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주체를 무시하는 사람은 장래가 없다

자, 그렇게 앉아 얘기하는데 남편이라는 건 생각지 못하고 그 여자가 자기보다도 더 잘났으니 얼마나 밉겠어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생각하게 되면 기분이 나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 앞에 여자다워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여자 앞에 남자는 남자다워야 된다는 겁니다. 그러려면 큰 황소 발톱처럼 손이 두툼하고 말이에요, 털이 북실북실 나고 말이에요. 털이 나는 것은 힘을 상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가 먼저 태어났느냐 하면, 남자가 먼저 태어난 거예요. 남자가 주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주체를 무시하는 사람은 장래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서양에 있어서 여자가 전부 자기를 주장하다 보니 주체 의식이 강해져 가지고 남자가 필요 없다 하니 여자 여자끼리 하는 레즈비언이 생겨나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전부 다 호모가 생겨나는 거예요. 호모가 생겨난 동기는 남자가 아니고 여자야, 여자!

수놈은 말이에요. 남자는 말이에요, 남자는 수놈인데 수놈은 말이에요. 사슴으로 말하게 된다면 사슴 암놈을 52마리를 품고 새끼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하게 되면 남자가 여자를 못살게 한다구요. 다들 체험하지? 여자가 자꾸 사랑해 달라고 해요, 남자가 자꾸 사랑하려고 해요? 어느 거예요? 여자가 그러지요? 남자가 그래요, 여자가 그래요? 여기 남자들도 전부 다 경험자인데 남자가 더 그러나, 여자가 더 그러나?「여자가 먼저 꼬리칩니다.」꼬리치기는 뭐가 꼬리치나요? 남자가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있으니까 그렇지요? 계속적으로 매일 같이 사랑하는 거예요. 첫 번 결혼한 사람들은 몇 개월 동안 그런다구. 안 그랬어? 여자는 하루 두 번 세 번만 하면 나가 자빠져 가지고 일어서지 못해요. 피곤하고 낮잠만 자야 된다구요. 어디 낮잠을 여자가 많이 자나, 남자가 자나?「여자가 많이 잡니다.」그것 왜 그래요? 피곤하니까 그렇다구요.

여기 이제 알레한드로 색시가 어디 있던가?「여기 왔습니다.」어디, 어디 왔어? 나는 뭐 안 보이는데. 어제 저녁 합방 한 게 자연이치로 합방했다면서? 전부 다 이렇게 남자가 싫어하고 자꾸 이렇게 되면 애기를 못 낳아요. 이 사람은 중 얼굴이기 때문에 빨리 애기 안 낳으면 애기 없다구요. 그거 천막을 전부 다 쳐서라도, 움막에서 살라고 했는데 왜 따로 떨어져? 따라 다니지 왜 떨어져 다니고 있어? 정말이라구. 중 얼굴이야. 중 얼굴이라구, 중. 알겠어? 애기씨가 강하지 않아요. 남이 열 번 하면 백 번 해야 된다구요. 아니예요. 웃지 말라구, 쌍것들아. 괜히 얘기하는 것이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따라 다니라구. 밥 한 그릇 가지고 절반씩 먹더라도 따라 다니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문적으로 연구를 해 가져 가지고 애기 밸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 정말이라구. 그것 괜히 듣지 말라구. 선생님은 그런 면에서는 전문가니만큼 선생님 말을 흘려 버렸다가는 큰일나요.

여자가 애기 못 낳으면 생리적인 것은 전부 불합격자에요. 구조적인 불합격자입니다. 왜? 결국, 때를 놓쳐 가지고…. 젖이 울어요, 젖이. 궁둥이가 울어. 부처끼리 생활하는데는 말이에요. 여러분이 뭘 해야 되느냐 하면 말이지, 만물의 영장이니 모든 동물들의 사랑하는 방법을 내 일생 동안 가르쳐 주고 사랑을 하겠다 하는 그런 마음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자, 토끼 사랑하는 것, 토끼 사랑을 하는 저녁을 가져라 그거예요. 참새 사랑은 어떻게 하느냐 해 가지고 그렇게 하라 그거예요. 소 사랑하는 것을 배워라 이거예요. 그러니 이혼할 사이가 없어요. 이혼할 사이가 없다구요. 수천만 가지 종류가 있는데 그 사랑의 만물이 사랑의 교재로서 등장한다 생각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일생 동안 날이 모자라요. 부처끼리 사랑하는데 누가 흉을 봐요? 하나님도 벌거벗고 전부 춤을 춰도 흉 안 보고 말이에요, 거꾸로 사랑해도 흉 안 보고 말이에요, 바람벽 붙어서 전부 다 거미새끼 모양으로 새끼치는 그것도 다 하더라도 웃는다는 거예요. '야, 사랑이 저렇게 좋은가? 조화무쌍 하구만, 하하하!' 웃으신다는 겁니다.

여러분, 개 사랑…. 개고기가 약이 되는 거예요. 한국 사람들은 영물이기 때문에 개고기를 좋아하는 거예요. 그것이 보약이에요, 보약. 개가 서로 쌍이 연결될 때 소보다도 사슴보다도 무엇보다도 오래 한다구요. 이게 45분 동안을 하는 거예요. 몇 분?「45분.」사람이 아무리 좋아하더라도 45분은 못 해요. 후르타, 몇 분이야? 그리고 뱀은 72시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뱀이 건강에 좋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뱀 먹으려고 야단하는 거라구요. 뱀 이상 72시간 전부 다 한번 사랑해 보겠다 그래 가지고 붙들고 단스 안에 들어가 가지고 쇠고랑을 채우고 그 72시간을 지내는 놀음을 해 보라는 거예요. 둘이 그렇게 산 사람이 어떻게 이혼을 하겠느냐 이거예요.

오늘은 오른 눈 사랑 왼 눈 사랑, 왼 코 사랑 바른 코 사랑, 왼 귀 사랑 바른 귀 사랑, 이게 전다 몇 구멍인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구멍이에요. 일곱 구멍, 얼굴이 왔다갔다하면서 한번에 일곱 번을 사랑하고도 남는다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하루 저녁에 한 다스(dozen;열두 개) 이상 사랑하겠다 생각해 봤어요? 내가 그런 남자, 그런 여자가 있다면 그 남자 여자는 일생 동안 영원히 잊을 수 없어요. 사람이 기록이라는 건 다 중요시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동물들은 1년에 한번 사랑하지만 사람은 하루에 몇 번씩 사랑할 수 있는 특권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만물의 영장이에요. 만물의 영장의 가치는 거기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축구경기를 시발로 남북미 올림픽 대회를 개최해야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앞으로 여자, 남자 전부 다 업고 다니면서 말이에요, 업고 다니면서 전부 다 사랑할 수 있고, 그러면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가 말이에요, 여자가 젖을 많이 먹이면 이렇게 늘어난다구. 이렇게 배꼽까지 가요. 그렇다구. 어머니같이 열네 사람을 전부 빨아먹게 하려니 일어나게 되면 이마만큼 될 거예요. 업어 가지고 젖 먹일 수 있는 만큼 되는 거라구요. 얼마나 좋으면 업고까지 이렇게 젖 먹이려고 정성을 들였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정성이에요. 그것이 자랑이라구요. 서양 여자들은 젖뚜껑, 브래지어인지 뭔지 모르겠어요. 그것이 늘어지는데 배꼽 아래에 뭉치가 있고 브래지어가 통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바람벽과 같이 되는 거예요. 그게 자랑 아니냐 이거예요. 그런 사람은 지옥 안 가요. 지옥 안 간다구요. 전부 높은 천국에 다 간다구요.

그래서 가정을 예술화시켜라 그거예요. 사랑하는데 사랑하는 자기 일신을 잊어버리고 위해서 살아 봐라 그거예요. 임자, 성이 뭐야? 뭐라고 해?「이름 말씀입니까?」그래.「세츠니입니다.」세츠니. 세츠니(せつに;진심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란다 그 말이야. 그래서 세츠니라구. 무엇을 하더라도 세츠니 해 주시기 바란다고 하잖아요.

자, 이거 오늘도 길어졌는데 이왕지사 아침 먹기는 틀렸으니까 점심 먹기로 생각하고 앉았으면 좋잖아요. 이왕 시간이 갔으니 앉아 가지고 기다리기가 지루하니까 할 수 없이 선생님이 이제 12시까지 끌고 가려고 하고 있다구.

그래, 아침 못 먹으니 힘이 없으니까 축구장에 가 가지고 졸아라 그거예요. 정성을 들여 응원하려면 밥 세끼 안 먹고 밥 세끼 먹은 사람을 때려부숴야 된다 그거예요. 오늘 어떨 것 같아요? 박 단장, 어떨 것 같애?「예감이 좋습니다.」예감이 좋을 때도 실제는 나쁠 때가 있지.

이제 보라구요. 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이것을 제패하는 날에는 구라파 눈이 이렇게 될 거라구요. 아시아는 이미 제패했으니 전세계가 주목하는 거라구요. 남미는 뒤틀어져 나가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레버런 문이 전부 다 프로 축구 구단주가 돼 있다. 이것은 수수께끼예요. 어떻게 돼서 레버런 문이 종교 지도자요, 목사라는 사람이 말이에요 세계적인 챔피언이 될 수 있는 프로 팀을 양성했을까 하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돈 벌기 위해서가 아니고 무엇 때문에 그럴까 관심 갖게 돼 있다구요. 이제 태풍이 불기 시작했다구, 태풍. (박판남 단장의 축구경기 제의 들어온 것 보고)

이제 보라구요. 160국가에 우리 기반이 있기 때문에 일화 팀을 4개 팀 이상 만들어야 되겠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뭘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전부 다 세계를 제패한 일화 팀하고 싸워서 이기고 싶은 모든 팀들은 세계에 꽉 차 있다 이거예요. 그래, 너도 먹고 물러가라, 전부 다 해 가지고 돈 버는 거예요. 그래 그 나라에 전부 다 축구 경기장이 초만원이 되면 유명한 단체를 데려왔으니 광고 전부 다 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국비로 후원해 가지고 장려금을 현상 걸고 싸우는 거예요. 이제 돈이 많이 들어온다 그거예요.

돈 벌어서 뭘 하느냐? 그 돈은 통일교회를 위해서 쓰질 않아요. 굶어 죽어 가는 사람을 살리는 데 쓰는 것입니다. 전부 다 아프리카의 오지에 사는 불쌍한 사람을 살려 줘야 된다구요. 전부 다 인류의 3분의 2가 못사는 사람이에요. 그러면 전세계 50억 인류 가운데서 3분의 2는 통일교회 편이 되고 통일교회를 전부 다 지지하게 될 때, 통일교인이 틀림없이 되기 때문에 20년 이내에 수억의 사람을, 수십억 사람을 전도할 수 있다구요.

기독교는 2천년 중심삼고 10억 인구를 만들었어요. 문총재는 전부 다 이제부터 20년도 안 가 가지고 35억 사람을 전도하겠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나? 세계가 모시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남북미 올림픽 대회를 하는 거예요. 축구대회부터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북미 올림픽 대회가 있다구요. 이건 34개국의 올림픽 대회가 아니예요. 전부 다 남미 대 북미 하는 거예요. 32개국하고 두 나라 합한 것이 대치해 가지고 겨루게 될 때는 32개국 나라가 하나가 되는 겁니다. 이렇게 해서 승리하게 되면 극동하고 중동 아시아 해서 챔피언을 하고 또 하고 그 다음 날에는 구라파하고 하고 그 다음에는 동양, 서양 다 해 가지고 챔피언만 딱 잡으면 말이에요. 세계는 전부 다 이리 가자 하면 하자는 대로 하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정성들여야 돼요, 정성.

밥 먹고 노는 것도 잊어버리고 자는 것을 잊어버려야 돼요. 정성들여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이 자나, 안 자나? 하나님이 먹을 수도 있고 안 먹을 수 있다구요. 하나님에게 지지 않겠다고 약속하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에게 지지 않게끔 오늘 여기 참석해 말씀 들은 것은 박 단장이 불을 붙였으니 불을 활활 붙여 가지고 선생님까지도 태워 버릴 수 있는 정성의 왕자들이 되겠다고 결심하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내려요. 그러면 여러분의 장래는 승리만이 보장된다구요. 틀림없이 그렇게 됩니다. 중간에 후퇴하지 말라구요. 죽기 전에는 후퇴할 줄 몰라야 됩니다. 자, 마치자구요.

​(앞부분 녹음이 안 됨) 마지막에 내일 저녁에 3대 2라든가 3대 1로써 이기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아르헨티나, 우루과이를 제패했다는 것이 대번에…. (박수) 이번 계기로 말미암아 남미의 모든 나라, 축구 제일주의를 주장하던 여기에서 우리가 개입함으로 말미암아 여기 일화의 책임자나, 여기 교구장들이 책임져 가지고 레버런 문 이름을 가지고 어떠한 축구단장을 찾아가더라도 환영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내가 만나자 하면 올림픽 책임자라든가 체육부 장관이라든가 누구든지 환영하고 만나게 돼 있고 오라면 다 올 수 있는 단계가 된 것입니다.

​역사를 새롭게 세우는 것은 새로운 전통에 의해서

​그래서 이제 펠레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내적으로 개척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브라질, 파라과이 해서 이 4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미 중미 해서 남미 전체를 묶기 위한 남북미 대치 올림픽 대회를 계획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미주 올림픽 대회가 있다구요. 그건 남미의 32개국이 나라 나라마다 가담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남미 한 팀과 북미 한 팀의 축구팀을 만들어 가지고 경기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32개국의 남미 국가들이 서로 으르렁댔지만 여기서는 한 팀 돼 가지고 남미 팀이 되고 북미의 캐나다하고 미국이 한 팀을 만들어서 두 팀 대결하면 32개 나라가 '와, 북미 때려라! 북미 때려라!' 하는 것입니다. 북미 사람들은 남미 불쌍한 사람들을 때리려다가 못 하고 어떻게 되나 구경하는 거예요. 구경하는 데 우리는 습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기자 이겁니다.

북미로부터 이것 준비위원장을 부시를 시키던가 카터를 시키던가 클린턴을 시키던가 대통령 해먹던 사람을 시키는 것입니다. 남미에도 펠레 장관을 중심삼고 여러 나라 대통령들을 시키는 것입니다. 부시라든가 이런 사람들이 '자, 하자!' 하면 거기에 춤을 안 출 수 없다구요. 올림픽 대회는 언제 하느냐? 11월 29일 우리 문화체육대전 합동결혼식을 중심삼은 전후 2주간에 한다 이거예요. 그래, 거기에 참석하던 선수단들은 3분의 2를 축복시키자 이거예요. 어때요?「예.」(박수)

그 다음에는 남북미 팀하고 구라파 팀하고 아프리카 팀하고 한 번 하자 이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모든 문제, 국경에서 분쟁하고 싸우던 것이 다 화합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남북미 팀하고 아프리카 팀하고 해서 거기에 이기는 팀 한 패하고 아시아 팀하고, 서양 동양팀 결승하자 이거예요. 통일입니다.

전세계 인류의 역사적 올림픽 대회의 총관리를 선생님이 지도해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제3세계 사람들은 대개 흑인인데, 얼굴이 좀 까무잡잡한 유색인종인데 유색인종이 놀기 좋아하고 춤추고 먹고 자고 해서 일하기는 싫어하지마는 운동은 다 좋아합니다. 흑인편에 절대 지지 말라, 백인한테 지지 말라, 아시아에 지지 말라 하는데 누구든지 균등하게 해 가지고 민족국경, 인종국경, 문화국경, 역사전통도 박살내야 됩니다. 운동장에서 뛰는 모든 전부는 형제다 이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일화 천마팀의 감독하고 단장하고 코치한테 내가 무슨 부탁을 했느냐 하면, 남미에 우리 통일교회 축구팀이 지금 하나 있습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남미 통일교회의 우수한 사람들이 전통적인 사상을 가진 사람한테 가서 배우는 거예요. 남미의 축구가 전부 다 팔아먹었으니까 우수한 것을 배워 가지고 축구팀을 몇 개 팀 만들어 가지고 일화하고 매년 대치 운동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천마팀에 지지 않게끔 만들어 놓고 통일교회 힘을 중심삼고 여기의 산토스니 무엇이니 다 깨 버리는 것입니다. 축구세계에 패권을 쥘 날이 멀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회장이 돼 가지고 지시하게 되면 7년 이내에 아시아를 제패하고 남미까지 제패해 버리는 것입니다. (박수)

그러니까 세계 올림픽의 챔피언들은 전부 다 남미에서 흑인세계에서 나와야 된다, 어때요? 백인들은 너무 먹어서 배가 불러 가지고 뛰지를 못해요. 흑인들, 유색인종들은 어렵게 사니까 빼짝 말랐어요. 이건 잘된 것입니다. 그래 어렵다고 탄식을 하고 낙심 말라는 것입니다. '세계의 축복을 주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있었구나. 하하하!' 하라는 거예요. 거기에 선생님이 이런 사상을 갖고 있다는 걸 알고 오늘 들었으니까 여러분도 그런 사상을 갖고 싶어요, 안 갖고 싶어요?「갖고 싶습니다.」

그러면 일화 축구팀, 남미에 있는 우리 통일교회 팀이 뛰게 되면 통일교회 전원이 여기에 따라다니면서 후원부대가 되지 못한 것이 지금까지 실수다 이거예요. 운동장에 가게 되면 '천마팀, 일화팀.' 해야 됩니다. '천마!' 해서 그 운동장이 부들부들 떨게 해 가지고 지금까지 후원하던 부대들이 아무 것도 안 되고 '이것 뭐야? 하늘이 진동할 수 있는 이것 무슨 패야?' 할 때 '천마팀 일화다!' 하면 '오, 하나님이 같이한다.' 할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어저께는 뭐예요? 여러분 후원이 뭐예요, 후원이? 여기의 책임자들 알겠나?

될 수 있으면 십리, 백리, 천리길을 걸어서 상파울루도 가고, 멕시코도 가겠다, 그럴 수 있는 열성이 넘치게 되면 그것이 앞으로 정신 무장의 전통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열대지방이라 더운데, 브라질 북부 같은 데는 40도 넘는데 거기를 응원부대가 지나가다가 죽으면 '백 명이 가다가 백 명이 다 죽었다, 비참하다!' 하지만 아니예요. 역사는 거기서부터 분화구가 되는 것입니다.

운동하는 사람보다 후원부대가 열심히 하게 될 때 세계를 제패하고 남을 수 있는 전통적 사상의 재료가 거기서 생긴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역사를 새롭게 세우는 것은 새로운 역사 전통에 의해서입니다. 전통이 먹고, 춤추고, 놀고, 약속 지키지 않아 가지고는 안 됩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노(No)'가 없어

여러분 어려운 것, 힘든 것은 싫지요? 힘들다고 하는 그 자리에서는 후퇴입니다. 아무리 세계가 좋은 세계가 오더라도 그 후퇴한 기준 이상에 있게 될 때는 나하고 상관없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젊은이들은 후퇴라는 말을 쓸 수도 없고 어렵다는 말을 해서도 안 됩니다. 어렵다고 생각하게 되면 물러가는 가는 것입니다. 그 이상의 세계를 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세계의 어떤 수난, 어떤 고통이 있더라도 그것을 붙안고 나와 가지고 그걸 극복할 수 있기 때문에 지상에 천국이 오는 것입니다. 한숨쉬는 불가능이 없다는 것입니다. 거부가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못 하겠다는 말, 싫다는 말을, 생각을 할 수 없는 하나님이었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이 나라의 지도자가 되려면 이 나라가 싫다는 것 모든 것도 극복하고, 더 어려운 이 나라의 싫다 할 수 있는 것도 내가 감당해 가겠다는 그 사람에 의해서 이 나라는 차원 높은 부활의 혹은 부흥의 역사가 시작되는 것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40년 동안 세계가 반대하고, 공산당이 때려잡으려고 하고 미국이 감옥에 처넣는데 있어서 그것을 못 하겠다고 거기서 후퇴하게 되면 오늘날 이와 같은 길이 없어요. 그것은 문제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보다 더 어려운 것, 더 큰 것을 바라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을 바라고 있고, 하나님의 해방을 바라는 더 큰 어려운 고개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 이상까지 가겠다는 소망이 없어서는 하나님이 구원 못 한다 그거예요. 안 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노(No)'가 없어요. '예스(Yes)'입니다. 거부가 없어요.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하니까 절대 권한, 절대 사랑, 절대 믿던 소망의 선물을 다 하나님이 레버런 문에게 주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노가 없어요. 거부가 없어요. 지금까지 재미있게 살면서 며느리까지 얻어 가지고 재미있게 살던 그 할머니를, 그 부부를 출동 명령하면 오늘 보따리 싸 가지고 갈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여기 남미의 축복 받은 가정들이 그것을 못 하면 그것을 하는 아시아 사람, 흑인들을 데려오는 것입니다. 그 흑인과 아시아 사람이 남미의 주인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무리 잘나고, 아무리 과거에 뭐했다 하더라도 다…. 선생님이 24시간 자지 않고 일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쉴 새가 없어요.

일화 축구팀을 훈련시키는 지령을 선생님이 했습니다. 담배 피우지 못 하게 해라 이거예요. 술 못 먹게 해라 이거예요. 작년 1년 동안에 집에 보낸 것이 열흘밖에 없어요. 여기 남미의 축구선수 중에 그렇게 해 가지고 한 마리라도 남아질 사람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이것 못 하게 되면 이것 하는 사람한테 지는 것입니다. 암만 기능이 우수하다 하더라도 말이에요. 쓰러지더라도 기어가면서도 발로 차겠다는 것입니다. 승패는 이와 같은 정신적 원칙에 있어서 갈라진다는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일화 축구팀 훈련과 같은 강력한 훈련을 성공리에 마친 사람들을 통일교회의 앞으로 지도자를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어때요? 몸뚱이를 쳐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세계문화올림픽대회를 시작한 것입니다. 올림픽 대회는 외적인 하나밖에 없어요. 우리는 모든 분야, 정치·경제·문화·모든 분야의 올림픽입니다. 선생님은 정치·경제, 모든 분야의 세계 대가리들을, 대학의 대가리들을, 남미의 대학총장급들, 이름 있는 사람들을 360만쌍 때 모으려고 한다구요.

360만쌍 문화올림픽대회를 하자

1회가 1992년, 2회가 1995년입니다. 3만쌍, 36만쌍, 그렇지요? 소생·장성?「완성입니다.」360만쌍 문화올림픽대회를 하는 거예요. 미국 워싱턴을 중심삼고 남북미 청년들이 모여 가지고 '와!' 하고 부시 대통령은 미국 대통령 깃발을 드는 것입니다. 그러니 모든 방송국, 텔레비전이 세계로 내보내지 말래도 미국이 내보내게 돼 있습니다, 미국 선전하기 위해서.

'남북미 올림픽 대회 참전 선수들을 중심삼고 후원할 수 있는 가정들은 워싱턴에 모여라! 모이자!'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청년들을 올림픽 대회의 한 날을 짜 가지고 축복 받는데 예복을 주어 가지고 '축복 받으러 행렬!' 하는 거예요. 올림픽 광장에 꽉 차게끔 친척과 후원부대가 하나돼 가지고 '아, 만세!'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선생님이 머리가 돌았지요?「아닙니다.」(웃음) '아닙니다.' 하는 것을 '그렇습니다.' 하게 하려니 얼마나 어려워요? 여러분이 생각하지 못할 때, 15년 전부터 우루과이에 다 만든 것입니다. 여기의 몬테비데오,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 브라질은 상파울루하고 리우 데 자네이루에 준비한 것입니다. 그래서 남북미를 하나로 엮어서 우리가 주도해 가지고 남미, 스페니쉬(spanish)를 말하는 사람들 전부 다 '축복 가담!' 하게 되면, 이게 다음에는 3600만쌍입니다. 그 미국하고 남미를 묶는다면 얼마예요? 한 7억을 중심삼고 3600만쌍 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브라질하고 아르헨티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에노스아이레스와 리우 데 자네이루에 큰 감동을 주어 가지고 전국가적으로 축복가정이 줄을 짓는 3600만쌍은 문제없다 이거예요. 3년 기다리기가 기니까 내명년에 하자, 1998년에 하자 이거예요. (박수)

이런 것이 가능하게 하려니까 북미에 있는 [워싱턴 타임스]가 50개 주에 신문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제 금년부터 10개 신문을 만들기 시작해 가지고 50개 주에 만드는 것입니다. 브라질에도 만들고 남미에 32개국 24개 신문은 1년 이내에 만들 것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구교책임자, 신교책임자, 교수들, 대통령, 전대통령들이 선생님의 꽁무니에 다 달렸다구요. 여러분이 이런 판도가 됐으니 들고 나와 라디오 방송, 텔레비전 방송을 점령해 가지고 매일 방송해라 이거예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아르헨티나는 미운 브라질을 지금까지 때려잡아라 한 거예요. 스페니쉬 국가를 대표한 아르헨티나가 중심이 되면 문제가 안 된다 이거예요. 포르투갈어를 쓰는 브라질은 '아르헨티나를 때려잡아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32개국이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티격거리는 것입니다. 거기에 레버런 문이 가서 '싸우지 말라.' 하고 가인 아벨을 설명하게 되면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31개국하고 브라질이 싸우는데 하나 만들게 되면 '남미순회 고속철도를 만들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파라과이 강을 중심삼고 전부 잘라 가지고 거기에 운하를 만들어 가지고 배를, 몇만 톤급이 움직일 수 있게 볼리비아까지 길을 만들자, 운하를 파자 이거예요. 이 순환철도하고 이 운하는 자기 나라가 하지 말라도 하게 돼 있습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내장된, 잠자고 있는, 세계가 지금 꿈으로 바라고 있는 원자재를 우리가 수출해 가지고 세계의 돈을 끌어 모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를 살리자 이거예요, 남북미가 하나되어서. (박수)

선생님이 이번에 여기 오기 전에 자르딘에서 직경 4백 킬로미터를 중심삼은 주변 이 땅을 전부 다 나에게 맡겨라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박수치고 '그러자!' 한 거예요. 주지사를 만나 가지고 '이렇게 나를 돕겠소, 안 돕겠소?' 하니까 '오케이!' 한 것입니다. 그래, 주지사까지 '무엇이든 돕겠다.' 해서 '정말입니까?' 하니까 '그렇다.' 한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에서 취재요원이 가서 '이런 질문을 했는데 당신이 약속한 것이 사실이요?' 해서 즉각 인터뷰해서 신문에 실어서 세계로 선전한 것입니다. 메트로사 솔 주지사가 흥분해 가지고 '옳소, 옳소!' 해서 반대할 수 없어요. 그 다음에는 거꾸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군(郡)이 협조하고, 주(州)가 협조하는 거예요.

한국말을 공부하라

한국말을 공부해야 됩니다. 99퍼센트 이상 할 수 있게 다 노력하라구요. 젊은 사람들이니까 5년이면 한국말을 배울 수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남미에 축구팀이 오더라도 한국말로 말 못 하는 사람은 참석을 못 하는 것입니다. 어저께 뭐예요? '천마'를 '찐마, 찐마, 찐마!' 하는 거예요. 발음이 뭐예요, 그게? 또, '일화' 그것도 못 하겠으니까 '코리아, 코리아!' 했다구요. 유명한 선생님을 모시려면 한국말을 필히 배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한국말을 공부할래요, 안 할래요?「하겠습니다.」손 들어 봐요! 이 놈의 자식들, 들었다구요. 몇 년 동안에? 일 년? 이 년? 한국말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아야 됩니다. 그런 배경적인 내용을 이해해야 돼요. 열심히 해야 됩니다. 열심히 해야 된다는 것을 알겠어요? 3년도 안 갑니다.

선생님이 이런 연령에서 스페니쉬를 공부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안 하면 여러분을 부려먹으려면 나도 또 공부해야지요. 통일교회에서 복귀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제 노망이 온다구요. 자꾸 잊어버려요. 지금까지 영어 공부하는 것도 콘사이스를 수백 번까지 찾으면서 기억하는 것입니다. 길이 없다구요. 내가 그것을 알아요. 공부는 젊은 시대에 시켜라 이거예요. 강제로라도 시켜야 됩니다.

이제 젊은이들이 한 3천 명, 5천 명 들어갈 수 있는 감옥을 만들겠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국말을 공부해서 패스하는데 일 년이든 이 년이든 삼 년이든 그 방에 들어가게 해서 책을 줘 가지고 한국말을 공부시키는 것입니다. 빨리 나오고 싶으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싫거들랑 거기에 박혀서 죽어라 이거예요. (웃음) 오히려 징그럽게 일 년 해서 하면 '선생님, 고맙습니다. 그 감옥이 내 하늘나라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다구요. 공부할래요?「예.」

밥을 많이 안 줘요. 배고파야 공부가 되는 것입니다. 스테이크 먹고 양식 먹고 그러던 것이 그리우니까 그것을 먹기 위해서도 공부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맨 처음에는 '레버런 문이 남미에 있는 귀족 아들들을 데려다가 감옥생활 하게 하고 노예 이상 부려먹는다.' 하겠지만, 그런 욕을 먹어도 아무 상관하지 않겠다, 아멘!「아멘!」거기 들어가서 공부하고 나온 사람은 전부 다 만세입니다. 돌아서며 만세, 동서남북으로 돌아 위의 하나님을 보고 '만세' 하는 것입니다.

나온 사람들이 하나도 불평하는 사람이 없게 되면 지금까지 나올 때까지 기다리며 불평한 사람은 전부 다 종새끼가 됩니다. 무릎을 꿇어야 됩니다. 공부를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참부모의 입장에서 세계적인 지성계를 넘어갈 수 있는 공부를 시키겠다는 것은 욕심이 아닙니다. 당연지사, 당연한 부모의 욕망입니다.

아까도 말했다구요. 우리는 못 하겠다는 말이 필요 없습니다. 선생님을 보라구요. 철학계의 왕좌에, 정치계의 왕좌에, 경제계의 왕좌에, 과학기술계의 왕좌에, 대학가의 왕좌에, 문화세계의 왕좌에, 운동세계의 왕좌에, 모든 분야의 최고 왕좌에 있는 것입니다. 모든 나라가 레버런 문을…. 미국도 '우-, 레버런 문 오지 말라.' 일본도, 독일도 '브레인워시(brainwashing;세뇌) 챔피언 오지 말라!' 하는 것입니다. 남미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무 것도 모르고 눈을 꾸벅꾸벅하다가 좋은 일을 그냥 그대로 선물로 받게 되었으니 복 받는 것입니다.

여기서 축구팀을 만들게 될 때는 브라질 어떤 센터 팀이 문제가 아니고, 아르헨티나의 무슨 팀?「우라칸 팀입니다.」우라칸 팀이 문제가 아니고, 페나놀 팀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이제 일화 축구팀 몇 배 훈련을 시켜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무턴, 배트로 훈련을 시킬 것입니다. (웃음) 아, 자기가 원해서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것 하라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원하는 사람이 그렇게 해주는 것입니다. 앞으로 가는데 이마만큼 견디기 힘든 일이 있더라도 넘어가기 위해선 견디고 환영해라, 미래의 승자를 위해서. 원하는 사람, 손 들어요. 다 들지 말라구요. 다 못 합니다. (웃음)

특별한 사람이나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다 훈련된 사람, 훈련되어서 다리를 깨물고 하는 이상 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불어나서 채우고도 상처 안 받을 훈련이 필요하니까 그런 것을 하는 것입니다. 배트로 들이갈길 때 상처 안 나게끔 맞을 줄 알아야 됩니다. 그런 훈련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골문 중심삼고 몇 개를 편성해 가지고 여기서, 15미터 20미터 한 곳에서 몇만 볼이 와도 같이 들어갈 수 있게끔 훈련을 해야 됩니다. 골문하고 저 상대세계까지 이 발로 1번, 2번, 3번, 15번, 20번…, 해 가지고 거기 가면 눈감고 차도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르헨티나 축구팀은 그런 훈련을 안 한다구요. 자, 그러니까 틀림없이 챔피언 은 우리 통일교회의 미래의 남미 축구팀이 안 될 수 없다, 아멘!「아멘!」

축구팀이 되면 색시하고 가서 마음대로 자지 못해요. 경기하는 1주일 전부터 출입금지입니다. 통일교회 축복받은 여편네가 불평하면 '이 놈의 간나 같으니라! 그런 것도 모르고 축복받아, 쌍간나야!' 하는 것입니다. 운동 패들이 그렇게 되면 그 이외의 패는 운동 패 전통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전통일색으로써 브라질이 그렇게 되고, 아르헨티나가 그렇게 되고, 남미가 전부 다 그렇게 되면 세계 제패, 무엇이든지 세계의 왕자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위해서 살 수 있는 사람이 우주의 중심존재

그리고 한국의 역사적 전통으로 하나님이 세워 나온 가정을 중심삼고 천하가 요구하는 표준을 세우려니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모델형, 부부 모델형, 자녀 모델형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한국은 친족 대가족주의입니다. 7대가 한 집에서 살 수 있는 이런 주의로 몇백 명, 몇천 명이 한 가족 생활할 수 있는 전통적 역사를 여러분이…. 통일교회 종족적 메시아의 길과 어떻게 그렇게 딱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여러분 가정이 대가족을 중심삼고, 앞으로 세계 앞에 서로가 대가족을 품어 자랑할 수 있는 경연대회 시대가 와서 가정 일족이 축복받고 일족으로 상금 받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전부 다 황족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몇백 명 일족이 됐으면 나는 몇백 명을 위해서 산다 이거예요. 위하라는 사상 가지고는 안 됩니다. 몇백 명 위하고도 몇천 명의 십배 백배 천배, 세계 형제를 위하겠다는 사상을 가져야만 이것이 평화의 한 일족으로서 나라의 표준적 씨족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될 것입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의 공상이지 그럴 수 있는 것이 가능하느냐?' 할 것입니다. 어째서 가능하느냐? 영계에는 수천억의 사람이 있다구요. 어떻게 평화를 취하느냐? 전부가 수천억, 수만억을 위해서 살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위해 사는 거예요.

환고향, 본향땅이 거기인데 거기에 돌아가기 위해서 요 짧은 일생동안, 영원에 비교하면 한숨과 같은 그 시간을 극복 못 하면 안 됩니다. 위해서 살 수 있는 훈련을 필요로 하는 것은 영계 가 가지고 장애가 안 되기 위해서 훈련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누구나 아니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마음 몸이 하나되어 위해서, 전우주를 위해서 살 수 있는 사람은 우주의 중심존재가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효자' 하게 되면 가정에서 부모를 보다 위해서, 보다 위해서 사는 사람이 효자가 되는 것이요, 나라에 있어서 나라님과 백성을 보다 위해서 사는 사람이 애국자가 되고, 세계를 중심삼고 보다 위하는 사람이 성인이 되는 것이고, 하늘땅을 중심삼고 보다 위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 성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중심삼고 생각할 때 친구가 열 명이 있다고 할 때 매일같이 만나 가지고 '나를 위해라, 나를 위해라!' 하면 친구가 불어나요, 적어져요? 열 사람이라도 보다 전체가 위하게 된다면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친구를 데리고 와서 자꾸 불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위하는 사람은 중심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중심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전체의 책임이 내 책임이다 이거예요. 나라가 어려운 것이 내 책임이요, 세계의 어려움도 내 책임이라고 하는 사람은 세계의 중심자가 될 수 있습니다. 세계를 위해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자연히 전세계의 중심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 우루과이에 수많은 돈을 투입해 가지고 15년 동안 내버려뒀습니다. 자기를 잊어버리고 선생님과 같은 사상을 가지고 이 단체를 선생님 이상 키울 수 있는 우루과이 사람이 있느냐? 하나도 없습니다!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 '이건 내 기반이다!' 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전번 2주일 동안에 깨끗이 정리한 것입니다. 내가 여기서 돈을 벌어 가지고 한국에 돌아가도 남미를 살리는 것입니다. 미국을 위하는 것이 아니고, 한국을 위하는 것이 아닙니다. 남미를 위하자는 것입니다. 남미를 구해 가지고 남북미를 통일하고, 남북미를 통일해 가지고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통일하자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돈을 모아서 살 때는 일족, 자기 주변에 있는 친족을 위해 돈을 쓰는 거예요. 돈을 모아 가지고 친족들에게 나눠주게 되면 신세 진 것을 10배, 백배 우리 가정이 어렵게 되면 도와줄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가정을 위해서 벌었던 돈보다 몇백 배의 돈을 차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중심자는 책임지고 보호하고 키워주는 것

그래서 중심자는 첫째는 책임을 져야 됩니다. 둘째는 보호를 해야 됩니다. 우루과이의 호텔이니 은행이니 전부 다 깨쳐 놓아야겠습니다, 보호해야 하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전부 다 수습하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서로 갈래갈래 많던 것이 레버런 문이 하는 걸 보고 자기들이 돌아서 가지고 한 데로 뭉치는 것입니다.

셋째 번은 키워 주는 것입니다. 우루과이 나라를 키워 가지고 아르헨티나가 따라오고 브라질이 따라오고, 남미가 따라오게 하는 것입니다. 키워 주어야 한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목사입니다. 목사만 하는 줄 알았더니 정치배경, 경제배경, 사상배경, 문화배경, 과학기술 배경, 다 갖고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하는 것을 이번에 전시했지요? 미국이 하지 못하고, 일본이 하지 못하고, 독일이 하지 못하는 걸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독일의 최고 기술은 레버런 문 손에 있습니다. 일본의 최고 전자기술은 레버런 문 손에 있어요. 미국 나사(NASA;미국국립항공우주국)의 최고 기술은 레버런 문 손에 있어요. 소련이 소련의 나사 세계를 레버런 문에게 맡기려고 합니다. 미국도 싫고 독일도 싫다는 거예요. 그들은 침략자이기 때문에 안 준다고 이거예요. 나한테 전부 맡기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안 사람들이 입 다물고 가만있겠어요, 흥분해 가지고 레버런 문의 꽁무니를 따라와서 쥐겠어요? 대통령들이 '아이구, 레버런 문 도와주소!' 하는 거예요. 브라질도 그렇고, 아르헨티나도 그런 것입니다. 여기 싸움터에 축구라는 것이 와 가지고 화합하는 것입니다. 양면작전입니다. 손바닥이 둘이 있어야 소리가 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암만 해도 소리 안 난다 이거예요. 박수하면 두 손은 환영하는 것이요, 서로가 때려 가지고 싸우는 소리는, 비명은 반대하는 것입니다.

자, 자르딘의 4백 킬로미터를 중심삼고 농작물을 내가 몇십 배 발전시킬 것이고, 목장에서는 소를 다 집어치우고 사슴목장을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내가 세계적인 사슴목장의 대표입니다. 엘크(elk;거대한 뿔이 있는 사슴 종류 중 최대의 것)를 중심삼고 캐나다라든가 뉴질랜드라든가 영국에서 미래를 위해서 계획해 나오는 것입니다.

여기 남미는 한 헥타르에 소 한 마리를 기르는데 1백 달러밖에 안 돼요. 1백 달러를 벌지만 사슴을 치게 되면 세 마리 이상 칠 수 있는 것입니다. 세 마리에서 다섯 마리를 칠 수 있는 것입니다. 사슴을 보통 길러서 팔게 된다면 7천 달러에서 제일 좋은 것은 1만3천 달러를 받아요. 몇 배예요? 5배만 하게 얼마나 부자가 돼요. '그것 사실이냐? 레버런 문이 거짓말을 한다.' 하지만, 내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환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환영합니다.」

그래, 주인이 없어요. 목장주인이 없어 못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목장을 중심삼고 수많은 강입니다. 풍부하게 흐르는데 강에는 무진장의 고기가 있다는 것입니다. 고기의 주인이 없어요. 여러분 주인 될 자신 있어요? 고기 주인이 없어요. 그 주인이 누구냐 하면, 본래 아담을 위해, 사람을 위해 지은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새끼를 너무 치기 때문에 자기 에미가 먹을 것이 없기 때문에 자기 새끼를 잡아먹는 이런 세태가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 얼마나 비참한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길러 가지고 고기를 잡아서, 내가 사는 거예요. '여러분은 고기 잡아라, 내가 사서 팔아 주마!' 그거예요. 그래서 말하기를 '내가 손을 가지고 고기를 어떻게 잡겠소? 배가 필요하고 고기 잡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하는 것입니다. 내가 가르치고 내가 사 줄게요. 그래서 낚시 챔피언 가운데 왕이 레버런 문입니다. 어디 가든지 말이에요. (박수)

기분 좋아서 박수하지 말라구요. 여러분이 아프리카의 강 있는데 가서 백 명씩 고기를 잡아서 먹여 살려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한 사람이 백 사람 굶어 죽은 것도 살려 줄 수 있다, 그것은 복된 일이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산이 많아요. 거기에는 산이 좋아요. 수많은 짐승을 길러 가지고 헌팅(hunting;사냥)하는 것입니다. 세계에 제일 가는 자연 동물원을 만들어서 무진장의 종자를 치게 해서 길러내는 것입니다. 사료가 좋으니까 우리 사료를 줘 가지고 얼마든지 길러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취미산업의 육성

그 다음에는 전세계에 통일교회 본부가 있는 데는 그 나라의 헌팅 필드를 만들자 이거예요. 기후 맞는데 만들어 놓고는 전세계의 수렵가들을 중심삼고 기간을 만들어 가지고 아프리카 어느 나라, 아시아 어느 나라, 자기 원하는 대로 동원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현지에서 동원해서 수백 마리, 수천 마리를 놓아 놓고는 사냥하는 것입니다.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새로부터 짐승, 모든 전부를 사냥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취미가 있어야 됩니다. 앞으로 밥 먹고사는 것은 문제없어요. 그 다음에는 뭘 모르고 살겠어요? 싸움하고 살겠어요? 재미가 있어야 됩니다, 취미. 강에 나가면 배타고, 수상세계에서 다이빙으로부터 고기하고 친구하고 노는 거예요. 그렇게 취미적 생활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취미산업이라는 말을 지금 만들어 내고 있는 것입니다.

취미 가운데는 사냥이 취미고, 낚시가 취미고, 그 다음에는 모험하는 것, 비행기 타는 거라든가 자동차 경기라든가 하이 스피드, 이게 취미라구요. 그 다음에는 운동입니다. 남미를 중심삼아 가지고 에어쇼를 한다면, 수천 비행기가 안 부딪치는 그런 쇼를 한다면 전세계가 남미에 모여든다는 것입니다. 1만 미터에서, 높은 데서부터 지상까지 몇 초 동안에 수직으로 내려온다 이거예요. 그리고 지상 10미터에서 다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와!'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푸는 것은 자동입니다. 눈을 뜨고 보니까 별천지입니다.

경마장도 그렇습니다. 경마 대신 수상 경마를 하는 것입니다. 보트로 3백 킬로미터 이상 달리며 경주하는 것입니다. 재미있어요?「예.」내가 시간이 되어서 그만둬야 할 텐데 어떻게 해요? 또 해요?「예.」오늘 저녁에 교수님들한테 이야기하면 수십만 명이 알 텐데 여러분 몇 사람에게 얘기해서 뭘 해요?

그래서 취미 가운데는 운동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올림픽으로부터 운동을 지시하는 거예요. 과학적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뿔개질하는, 헤딩하는 운동도 내가 만들려고 합니다. 올림픽 경기에 곧 들어간다구요. 선생님이 중심인데 죽으면 안 되겠지요? 말만 들어도 흥분하고 재미있는데 사실이 그렇데 된다면, 세상의 눈앞에 선생님이 전개할 수 있는 모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자 그래서 거기에는 뭐냐 하면 도박장도 있다구요. (웃음)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카지노를 하라고 안 그래요. 클럽을 짜는 거예요. 한달 취미산업을 방문할 때는 카지노는 이틀밖에 시간이 없어요. 거쳐가는 것입니다. 카지노를 하게 되면 젊은 녀석들이 전부 다 미치는 것입니다. 그것도 취미산업입니다. 그래서 만약에 1만 달러를 잃었으면 잃은 사람에 대해서는 30퍼센트를 돌려 줘라 이거예요. 라스베이거스라든가 애틀랜타의 그 배후의 암흑가를 선생님이 다 조사했습니다.

젊은 귀공자들이 갔다가는 녹아나는 것입니다.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손으로 라스베이거스, 할리우드 세계를 깨끗이 정리해야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서 이익이 나는데 폭리를 허락지 않아요. 은행이자에서 7퍼센트 10퍼센트까지는 용서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리고 남아진 이익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추첨해 가지고 전부 다 돌려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라스베이거스에 결혼한 귀가집 아들딸들이 와 가지고 벤츠를 타고 금반지를 하며 자랑을 하고 왔다가 전부 다 팔아치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라스베이거스에 오려면 라운드 티켓을 가져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비행기표까지 팔아먹는 것입니다.

이래서 10만 달러는 잃었으면 10만 달러의 30퍼센트의 대한 복권을 나눠주는 것입니다. 그 대신 거기에 참석해서 3시간 이상 되는 사람은 한 시간은 반드시 사상교육을 받아라 이거예요. 카지노가 역사적으로 얼마나 더럽다는 것, 이것을 취미산업으로 해서 참부모님이 우리 인간에게 특별히 이상적 꿈을 그릴 수 있는 기구로 만들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결혼한 부부가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일주일 동안 머무른다면 사흘 저녁에 전부 다 팔아먹고 보따리 싸 가지고 '굿바이!' 해서 이혼하고 돌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요. 얼마나 비참해요. 색시 있는 신랑은 자기 집에 돌아갈 수 없어요. 이 놈의 자식 문중망신이고, 전부 다 매 맞아서 쫓겨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10만 달러를 잃었지만 3만 달러에 대한 복권을 가졌으니 이것이 맞아떨어지게 되면 천만 달러 수백만 달러의 수입이 된다 할 때는 마을 사람들이 반대를 못 한다는 것입니다. '두고 보자, 추첨 결과가 어떨 것이냐?' 하는 거예요. 10만 달러를 잃었기 때문에 50만 달러, 1백만 달러, 몇백만 달러, 몇천만 달러의 수당이 떨어질 수도 있는 것입니다.

취미산업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사람들은 손가락을 자르고도 또 하는 것입니다. 안 하겠다고 결심해서 손가락을 자르고도 이 손, 자른 손가락으로 또 도박하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 지방의 유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대형 비행기가 머무는 국제공항을 중심삼고 관광 다니는 것은 돈 있는 세계 사람은 다 거쳤습니다. 그렇지만 지방에, 시골에 있어서 중형비행기를 타고 여행할 수 있는 수많은 곳이 있는데 거기에 가 본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이 호텔을 중심삼고 관광 유원지가 4백 개, 이 호텔을 중심삼고 비행기가 4백 대, 4천 대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래 가지고 여기에 방들도 있지만 앞으로 금도금한 방을 꾸며 가지고 1백 달러 받던 것을 5백 달러를 받자 이거예요.

여기에 오게 되면 아르헨티나를 가려면 가고, 멕시코까지 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제트기를 만들어서 멕시코도, 미국도 날아서 직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호텔의 방이 비겠어요, 방이 모자라겠어요?「모자랍니다.」그러니까 사업하는 사람은 미국에 가고 어디에 가서 하는 것보다 여기를 기지로 해서 하는 것입니다. 하루에 몇 개국에 왕래할 수 있는 길이 다 트여 있습니다.

120명 이하의 중형 비행기, 소형비행기를 만반에 갖추어 가지고 세계의 미개발 관광지를 편리하게 만들게 될 때, 농촌에 살고 먹기도 비참하던 사람들이 어디든지 비행기 타고 왕래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기름 값만 내면은 불쌍한 사람들을 도와주려고 합니다. 4대국에 있어서 비행기가 손님을 내려놓고는 돌아갈 때는 그 지방의 어디 가겠다는 사람들이 비행기 기지, 그 출발지에 돌아오겠다면 무료로써, 기름 값만 받는 것입니다. 기름 값만 받고 태워다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마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요 공짜 비행기를 타기 위해서 전부 다 줄을 지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추첨해서 태우는 것입니다. 그러면 교외의 모든 마을마을 사람들이 비행기를 타는 데는 우리 비행기를 타겠어요, 다른 비행기를 타겠어요? 그러면 국제 비행하던 그것은 어떻게 돼요? 나라의 비행기가 다 펑크 난 뒤에 '레버런 문을 쫓아내자!' 하는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러면 '쫓아내겠다는 대통령의 모가지를 쳐버리자.' 해서 추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더 얘기를 해요?「예.」정신이 돌아서 전도하지 못한다구요. (웃음) 전도를 많이 한 사람은 거기에 가담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제3세계의 난민들을 구하기 위한 사업

여러분 머리가 지금 브레인 워시 되고 있어요, 안 되고 있어요? (웃음) 알면서도 좋아하니까 됐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사기꾼이 아닙니다. 희망에 벅차요?「예.」이러한 구상을 실천하기 위해서 이미 선생님은 비행기 회사를 갖고 있어요. 당장에 이 나라의 외교무대를 통해서, 국력을 통해서 여기에 비행장을 만들고, 비행기를 파견할 수 있다 그 말입니다.

들어보라구요. [워싱턴 타임스]가 미국 50개 주에 신문을 갖는 것입니다. 32개 남미의 신문사를 갖는다구요. 미국에 있는 워싱턴 타임스 소속 신문사와 남미의 워싱턴 타임스 지사가 합해 가지고 구호민, 빈민들, 굶어죽는 사람들, 제3세계의 난민들을 구하기 위해서, 이 일을 워싱턴 타임스가 주도해 나왔기 때문에 이 워싱턴 타임스가 사업으로 중형 비행기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남미 중심삼고 여러 나라와 북미 중심삼은 미국, 캐나다가 이 일을 지원을 해라 이거예요. 안 하면 '끼익!' 안 해줄 수 없는 것입니다.

멀리 안 가 가지고 나라 비행기를, 레버런 문은 나라 비행기까지는 안 합니다. 그 대신 수입되는 것은 면세조치를 해줘야 된다 그거예요. 내가 돈을 벌어 가지고 쓰는 것이 아닙니다. 전부 다 구호해 주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면 국가적인 비행장을 나에게 주면 세금을 받아야겠어요? 안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적으로 레버런 문이 하는 구호민, 난민들, 기아선상에서 죽어 가는 사람들이 1천5백만에서 2천만이 되는 것입니다, 매해. 이를 살려주기 위해 20년 동안 수고한 것을 모든 세계 지도자들은 다 아는 것입니다. 미국에 있어서 아이 아르 에스(IRS;미국재부성내국세국)가 레버런 문을 전부 다 조사해 보니 레버런 문은 의인이다 이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어디 가든지 법을 지키면서 그 지방의 이익을 위해서 해 나온 사실은 거짓말이 아닌 사실이다 이거예요, 20년을 지나보니까 말이에요.

지금은 뭐라고 하느냐 하면 '레버런 문, 미국 시민이 되지 않고 왜 영주권을 가지고 있소? 시민이 되면 좋겠소.' 하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양키 고 홈(Yankee go home;미국인은 미국으로 돌아가라)!' 하던 것같이 '레버런 문, 고 홈!' 했지만 이제는 '돈 고 홈(Don't go home;돌아가지 마소)!'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남미는 그걸 알아요. '돈 고 홈! 레버런 문, 여기에 머물러라. 레버런 문이 남미에 오니까 좋다.' 하는 거예요. 자르딘에서는 좋아서 이렇게 춤추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남미의 구교와 북미의 신교는 내 손에 있어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구교 지도자들도 신교 지도자들도 나한테 부탁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세밀하게 이야기하면 몇 년 걸릴 텐데 말을 그만두자구요. 자, 그러한 여러 가지 분야에 필요한 사람들을 길러서 써야 할 텐데 월급 받고 일할래요, 월급 안 받고 일할래요?「월급 없이 일하겠습니다.」(웃음) 미국 사람이나 남미 사람들은 제일 먼저 월급을 물어보는 거예요? '월급이 얼마요?' 하는 거예요. 사람 가치가 한 달에 몇백 달러, 1년에 몇천 달러 하는데 이것을 누가 정했느냐 이거예요. 밥은 먹여 줄게요. 빵은 먹여 줄게요. 여기에서 제일 싼 것이 스테이크입니다. 고기 먹여 줄게요. 밥 먹는 것이 영양제가 아니예요. 우리는 영양식품을 만들어 가지고 무진장의 보고가 있습니다. 동물까지 살지게 만들고 새들까지도 우리 동네 울타리에 와서 먹이를 찾아먹고 날아가게 만들려고 꿈을 꾸고 있는 것입니다.

자, 먹고 자고 하면서 재미있게 사는 걸 원해요, 먹고 자는 것을 걱정하면서 사는 것을 원해요? 레버런 문의 생활이 얼마나, 감옥을 여섯 번이나 들락날락해도 레버런 문은 늙지 않았어요. 재미있는 레버런 문입니다. 지금도 희망에 벅차요. 나이가 80세가 아니고 8살의 기분이다 이거예요. 어때요? (박수)

그런 것이 어떻게 가능하느냐? 이 방대한 지역, 4백 킬로미터면 남한 땅보다, 한국보다 큰 것입니다. 그걸 나한테 맡기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그것을 맡기면 맡아 가지고 일 하겠어요? 몇만 헥타르 농장을 맡기면 경영할, 주인 될 자신 있어요?「예.」어떻게? 무엇을 중심삼고? 그냥 '예, 예.' 하면 돼요? 내용이 어떻게 됐느냐 이거예요. 맡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해서, 몇십 배, 몇백 배 이익 된다 이래야 '어서 맡으소.' 그러는 것입니다.

심각한 인류의 식량문제

선생님은 앞으로 인류의 식량문제가 긴급하다고, 정신문제 경제문제보다 제일 심각한 것이 식량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 갖고? 바다입니다. '도라도'를 알지요? 큰놈은 새끼를 치는데, 요전에 전문가가 말하는데 3백만 알을 낳는다는 것입니다. 도라도 양식하는 전문가가 말하는데 알이 3백만 개가 넘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3백만 개의 큰 도라도가 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인공적으로 3백만 개를 다 깨어 가지고 한달 반만 먹여 주면 어느 고기가 못 잡아먹어요. 그걸 살려줘서 자꾸 바다에 내놓으면 바닷물보다도 고기가 많아진다는 것입니다. 모든 고기들은 알을 많이 까지만 전부 다 잡아먹어요. 아무리 큰 고기 새끼라도 작으니까 작은 고기 잡아먹는 것입니다. 고기가 작은 고기를 잡아먹지만 작은 고기새끼들이 자기보다 작은 것을 잡아먹기 때문에 서로 마찬가지라구요, 잡아먹는 것은. 그래서 살아 남는 것이 0.8퍼센트에서 1.1퍼센트밖에 안 됩니다.

그러려면 그러한 양식장을 만들어서 새끼를 수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 호수와 전세계 바다에 뿌려 주어야 됩니다. 그래서 온도라든가 적지 생태계에 대해서 전세계 학자들, 수산대학의 학자들을 통해서 보고를 받는 것입니다. 어느 호수에는 무슨 고기 무슨 고기가 산다는 것을 전부 다 통계 내 가지고 본소에서는 비행기를 중심삼고 비닐박스에다 넣고 위에다 구멍을 뚫은 거예요. 죽지 않게 산소를 공급해서 날아가 가면서 뿌리는 것입니다. 비행기로 거기에 맞는 고기를 뿌리면 전세계의 호수는 우리 양식장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알래스카만 하더라도 3백만 개의 호수가 있습니다. 2만 평 이상이니까 하나에 얼마예요? 7헥타르입니다. 7헥타르의 호수가 3백만 개가 됩니다. 그걸 양식하게 되면 2백 명이 먹고 살 수 있어요. 그러면 3백만 개니까 6억이라는 사람을 먹여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프리카 전체를 이동해서 먹여 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바다가 있지, 강이 있지, 물이 많고, 남미에 전부 다 꽉 차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 앞으로 도시를 다 철폐해 놓고, 이 도시에는 양식빌딩을 세우는 것입니다. 고기 양식하는 빌딩을 1백 층으로 지어 가지고 컴퓨터로 연년생을 배치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이제 앞으로 불 때는 것을 그만두어야 됩니다. 불을 땜으로 말미암아 공해가 벌어져요. 도시에 집중함으로 말미암아 오물이 모여서 바다가 다 오염되는 것입니다. 다 쫓아버리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도시에 사나 농촌에 사나 생활하는 모든 문화수준이 같고 텔레비전을 매일같이 보기 때문에 농촌 사람이 도시 사람보다도 국가에 대한 모든 사정을 더 알 수 있는 평균적인 문화권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남북미와 세계를 좌우할 수 있는 통일사상과 언론매체

도시의 편리한 것, 먹는 것을 좋은 것 마음대로 먹고 아들딸을 공부시키는 문제 외에는 다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래서 교육하기 위해서는 비디오로 교육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초등학교가 6년간인데 머리 좋은 사람은 3년 이내에 패스할 수 있고 대학교…. 농장에 가든 목장이든 텔레비전만 틀면 공부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시험을 쳐서 국가시험 패스만 하면 졸업장을 줄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집중, 학교가 필요 없는 시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브리지포트대학을 중심삼고 전세계에 공부 못 한 것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세계의 유명한 학자들이, 내가 전세계의 학자들을 다 갖고 있기 때문에 유명한 사람들이 죽기 전에 그 모든 학설이라든가 그런 것을 비디오테이프로 해서, 21시간이라든가 30시간 강의하던 것을 7분의 1, 10분의 1로 단축시켜 가지고 비디오로 딱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의 학과는 그것만 보면 시험 쳐서 패스하는 것입니다. 학교의 선생 없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본부에서 거기에 대해 문의가 오면, 언제든지 개인적으로 문의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텔레비전에 앉아 가지고 상세히 설명해 주고 같이 살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문제는 다 해결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워싱턴에는 그것을 방송할 수 있는 좋은 우리 텔레비전이 있어요. '노스탤지어' 시스템을 중심삼고 그 텔레비전을 만들기 위해서는 저 오디오시스템, 비디오시스템이 있어야 하는데 세계에 제일 가는 이런 시설을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주 시사 난문제를 중심삼고 하나의 영화를 만들 수 있는 준비가 다 돼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오디오 시스템 스튜디오를 중심삼아 가지고 뉴욕의 맨해튼 센터에 세계에 제일 가는 시설을 했기 때문에 노래라든가 예술분야에 있는 사람들이, 할리우드의 시스템이 우리 시설보다 나쁘니까 중심 멤버들이 뉴욕의 뉴요커 호텔 주변에 옮기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리우드가 문제 생겨 가지고 뉴욕 가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뉴요커 호텔의 한 층을 전세 주소!' 해서 '기다려라.'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 브라질의 이름 있는 텔레비전 회사가 그런 비디오를 우리 맨해튼 텔레비전 센터에서 만들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미 그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시 엔 엔(CNN;뉴스만을 방송하는 미국의 유선 텔레비전방송국) 알아요? 시 엔 엔의 모든 프로그램을 우리 회사에서 만들어 주는 것을 모르지요? 애틀랜타는 사무실밖에 없고 프로듀싱하는 것은 우리 회사가 있는 뉴욕에서 워싱턴에서 하는 것입니다. 워싱턴의 160명, 뉴욕의 220명을 중심삼고 우리가 만들어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공화당, 민주당이 전당대회를 하는데 그 선전 비디오나 재료들을 전부 다 우리가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가 신문협회를 대표해 가지고 세계에서 제일 1등가는 신문사가 되었습니다. 미국은 물론이고 세계적으로 제일 1등가는 신문사를 전부 표창하는데 거기에 워싱턴 타임스가 상을 받은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언론계의 왕좌에 올라갔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남북미에 신문사를 갖게 되면 세계를 마음대로 좌지우지할 것이다. 그 사상을 가지고 좌지우지할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은 그런 선생님을 잘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잘 만났습니다.」선생님으로 볼 때 여러분을 잘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 (웃음)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걸 탕감하기 위해선 10배 그들보다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선생님 앞에 책임을 세울 수 있다는 것을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제 우리 잘 시간인데, 12시 지났는데 자겠다.' 할 때 '아침이 되었으니 새로운 아침으로 출발한다!' 하면 환영할 거예요?「예.」정말이에요? 안 자고 살면 죽지요. 변소에 들어가서 남은 15분 있는데 나는 30분 들어가 있더라도 늦다고 책망하지 않아요. 소변보러 갈 때 두 시간에 한번씩 가면 하루에 12번 가니 가서 양변기 타 가지고 소변보고 10분씩만 쉬더라도 몇 시간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잠을 탕감할 수 있는 법도 배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디 가서 앉든지 앉아서 10분, 20분 자는 것입니다. 차 타고 가면서 자는 거예요. 남과 같이 자고, 남과 같이 먹고, 남과 같이 놀고는 어떻게 세계를 소화하고, 어떻게 세계를 넘어갈 수 있어요?

난민구호 식량인 피시 파우더

자, 자르딘에서 4백 킬로미터의 땅을 얻게 되면 피시 파우더(fish powder;생선가루) 공장을 세우는 것입니다. 불란서·이태리·독일·미국·일본, 선진국가가 전부 다 연구해서 실패한 것을 우리가 계속해 가지고 개발해서 성공했습니다. 전세계가 파우더를 만들어 가지고 식량 보급하는 길을 해결하자 이거예요. 수송이 문제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유엔이 '와!' 하고, 적십자사가 '와!' 하며 '우리와 같이 이것으로 세계 난민을 구합시다!' 하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자기들이 그런 특별한 것을 기대 못 했는데,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난민 구호를 위해서 이것을 수십 년 동안 연구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우리와 같이 협조하게 하자!' 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난민구조미, 난민을 구하기 위한 미곡이라든가 후원 자료를 미국과 유엔과 적십자가 갖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미국도 믿을 수 없고, 유엔도 믿을 수 없고, 적십자도 믿을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람들이 불신하기 때문에 흘러가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통일교회 사람들은, 레버런 문이 하는 구호사업은 1백 달러를 주면 틀림없이 지방에 1백 달러 가고 틀림없이 한다는 걸 알기 때문에 이런 구호미를 마음대로 사서 난민에게 배급할 수 있는 허가를 허락하자 해서 3개 단체에서 통일교회의 서미트 클럽(summit club;정상회의)에 구호미 자유구매를 허락할 수 있는 면허를 내줬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박수) 박수 나오면 너무 쳐서 선생님 귀청이 싫다고 해요. 박수하지 말라구요. (웃음)

그러면 그것 뭘 하느냐? 구호미, 구할 수 있는 전권을 갖은 미곡이라는 것은 어떤 나라의 잉여농산물, 창고에 들어간 물건이 있다면, 정보가 있다면 어디든지 가서 5분의 1 가격을 줘 가지고 그걸 마음대로 인수할 수 있는 특권이 있는 것입니다. 남미에서 콩을 많이 심어도 콩을 팔 수 없어요. '창고에 그냥 쌓여 있다, 옥수수도 쌓여 있다, 만추카(고구마와 맛이 비슷한 식물)도 쌓여 있다, 고구마도 쌓여 있다.' 해서 금년 내에 팔지 못해서 창고 들어간 것은 잉여 농산물로 취급해 가지고 인수 가능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먹고 남아서 지금 굶어 죽지 않는데 굶어 죽는 사람들을 위해서 기부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차후에 유엔과 적십자, 미국이 개입돼 가지고 그 일을 허락하니 안 할 수 없어요. 대통령으로부터 지사로부터 경찰서장으로부터 허락하게 되면…. 이 놈의 목장주들은 전부 다 먹고 착취하려니 그것을 허락지 않는다구요. 그것은 참부모밖에 할 수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꿰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전부 다 끌어 모아 가지고, 난민 구호 식량을 만들기 위해서 우리가 피시 파우더를 만든 것입니다. 피시 파우더가 85퍼센트의 고성능 단백질이기 때문에 이것을 건강식품으로 만들려면 20배 확대해서 잡곡 가루를 섞어서 만들어야 된다구요. 20배가 확대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르딘의 4백 킬로미터 안의 농촌에 콩 심고, 옥수수 심고, 만추카 심고, 무슨 곡식이든 심어 가지고 푸르러서 수확되는 모든 전부는 여기에 가루를 만들어 20배 확대 식량을 만들어 가지고 난민 구호다 이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그러면 고기는 어디서 잡아요? 고기가루는 어디서 만들 거예요? 자, 여기에 강이 많아요. 호수를 만들고 낚시터를 만들어 가지고 고기를 잡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전부 다 우리가 사주는 거예요. 펄펄 뛰는 고기가 10분 이내에 가루가 돼 나와요. 그래, 자르딘에서 환영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안 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믿지 않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거짓말을 한다는 거예요. 반은 거짓말이라도 좋다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했는데 백 퍼센트가 사실이니 얼마나 놀라자빠지겠어요?

자, 거기에서 목장을 하면 사슴이 뛰놀고, 이게 공짜수입예요. 사슴도 공짜고, 또 고기를 길러 팔아 주는 것도 공짜수입입니다. 그 다음에는 비행장을 만들고 관광지를 만드는 것도 전부 다 공짜수입입니다. 그래서 회사가 나와서 거기에서 벌어먹을 수 있는 수입, 인구의 3분의 2가 농사만 짓지 않고 반드시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이 되니 그 지방이 천국 되는 것은 자연적 이치다 이거예요. 아멘.「아멘!」

만민의 소원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일족을 만드는 것

남미의 푸른 광야, 농지들의 주인이 없고, 바다 물들의 주인이 없고, 지방에 사는 사람들이 닫혀 사니 길을 터 주어서 자유왕래하게 해 가지고 세계로 뻗어 갈 수 있는, 날아갈 수 있는 환경 만들어 주니 그 일을 하는 것이 메시아지, 뭐가 메시아예요?

여기에 비참한 것이 어머니가 애기를 품고 애기가 앓는데 병원에 갈 수 없어서, 발이 묶여서 운다는 소식을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그 군에 앰뷸런스 차를 한 대씩 구비해 준 것입니다. 내가, 아무 상관없는 사람이 이런 것을 구비했지만 여기의 목장주들은 대도시에는 호화롭게 살고 있어요, 이 놈의 자식들!

그래서 50만 달러에 해당하는 돈을 내가 전수하는데 지사가 온 거예요. 지방 경찰서장, 시장, 그 다음에는 병원장들이 모인 가운데 이런 해설을 해 가지고 이것을 적절히 쓰게끔 한 것입니다. 전화를 지서에 하게 되면 즉각적으로 출동해서 병원으로 데려다 주는 것입니다. 이런 운동을 계속해서 하려고 그래요. 이것이 출발된 50대가 5백 대, 몇천 대까지 불려 나가게 되면 자동적으로 가정에 의사를 불러올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아이들이 많아요. 다섯이 있더라도 먹을 것은 먹지만 맨발 벗고 다니고 돼지와, 동물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무 것도 몰라요. 개돼지 같은 사람을 만들어야 그 목장에 영구히 남는다는 거예요. 지식이 있으면 다 취직해서 도망가니까 도망 못 가게 주인들은 그 놀음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남미에 대한 교육을 한다면 전세계 목장은 텔레비전이 있고 브이 티 알(VTR)만 있으면 미국 방송을 틀고 미국에서 교육하는 그 교재를 여기서 비디오를 가지고 공부하는 것입니다.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주일에 한번이라든가 2주일에 한번씩 모이게 해 가지고 공부한 것을 총 문답해 주고 지도할 수 있는 체제가 되니 그들이 모일 수 있는 차가 필요한 때 앰뷸런스(ambulance;구급차)를 중심삼고 학교 안내할 수 있는 그런 일까지 시키는 것입니다. 이중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주(州)에 인구에 비례해 가지고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만들고 중고등학교를 만들어서 대학으로 연결할 수 있는 교육체제를 만드는 것입니다. 초등학교 4학년서부터 농사짓는 방법, 나무 심는 방법, 광야를 다룰 수 있는 방법, 양식하는 방법을 전부 다 하나 둘 중심삼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등학교 졸업할 때는 거기에 전문적인 요원이 되는 것입니다. 대학교까지 가면 세계적인 그 지역의 대학 스승이 되고 지도자를 만들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초등학교를 졸업하면 열두 살, 열세 살이니만큼 4학년에서부터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덟 살 아홉 살부터는 일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고등학교를 들어가게 되면 고등학생들이 목장 지키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목장을 개발하고 앞으로 경쟁하는 모든 걸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고등학교 졸업해서 대학교 졸업하는 16년간에, 박사 코스까지 해서 20년간에 목장에서 이런 전문적인 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일단 우리 체제에 들어온다면 자기들 집에 먹을 것이 필요 없어요. 다 자급자족할 수 있는 것입니다.

빵 만드는 밀가루 같은 것은 문제없는 것입니다. 강냉이 가루든 콩가루든 무엇이든지 조합해서 빵을 만드는 원료를 만들 수 있고, 그 다음에 채소는 거기 자체에서 만들 수 있고, 고기는 목장에서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육류는 나쁘니까 보다 영양가 있고, 보다 우수한 단백질은 고기에 있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보급할 수 있는 내용을 다 갖추었습니다. 원료를 배합시킨 밀가루를 중심삼고 무엇이든지 해먹을 수 있는 환경이기 때문에 들어와 가지고 대학 졸업할 때까지 이런 기술을 습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지방과 그 나라를 개발할 수 있는 요원으로 점점 커 가니 20년 후에는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또, 선거, 야당 여당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모든 실적에 의해 가지고 모범이 되고 수십 년간 실적을 거둔 것을 중심삼고 그 사람들을 공인으로 만들어서 선거를 하면 주지사도 만들고 대통령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착취자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남미 국민들 중에 대통령이나 각료를, 장관을 신임하는 사람이 있어요? 퉷! 그래서 통일교회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그 마을에서 잃어버린 것을 다시 만들어 가지고 하늘나라를 편성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일족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은 만민의 소원입니다.

그래서 자르딘의 4백 킬로미터 안팎 중심삼고 내가 조사를 했습니다. 무슨 고기가 살고 있는지 말이에요. 모기를 쏘이면서 한 거예요. 누가 돈이 필요해서 그래요? 명예가 필요해서 그래요? 정치적 배경이 필요해서 그래요? 죽어 가는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입니다. 형제예요, 형제! 내가 이런 생각을 안 하면 누가 만민을 구해줘요? 어느 정치가, 어느 나라 주권이 그런 것을 생각한 것이 있어요? 이런 기반 된 그 땅에서 나는 모든 원자재 생산품은 우리가 파서 수출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하려는 대로 해주는 것입니다. 공장이 필요하면 공장을 지어 줄 것이고 무엇이 필요하면 대 주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실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인류를 구하기 위해 정성을 들여

선생님이 남미에 머물러 있어야 되겠어요, 날아가야 되겠어요?「머물러 있어야 됩니다.」선생님 나이가 몇이에요? 며칠 있으면 76세입니다. 몇 살 살기를 바래요? 노망하고 똥싸게 되면 어서 죽으라고 손가락질을 나중에는 한다구요. 여기에서 사는 것보다 영계에 가서 내가 할 일이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내일이라도 가면 어떻게 해요? 가면 가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프로그램에 의해서 이 지상이 따라가게 돼 있지, 선생님의 프로그램에 의해서 하늘나라가 따라가게 안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밀하게 얘기를 해 주는 것입니다. 내가 영계에 가더라도 선생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그치지 않는 한 이 뜻을 개발해야 할 정신이 남아져 가지고 활동할 수 있는 기조가 터전이 되겠기 때문에 세밀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자르딘의 새소망 농장을 가게 되면 그 기지를 중심삼고 물이 있게 되면 물이 있는 곳에 선생님이 낚시를 드리워 고기를 잡으며 무슨 고기가 사는 것을 조사했습니다. 어느 누가 묻게 될 때 그 설명을 다 해서 낙심하지 않을 수 있게끔 다 답사했습니다. 이젠 시간이 없어요. 선생님이 있는 코리엔테스 주를 중심삼고 몇백 리 수역에 무엇이 나고, 무엇이 없는가를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조사를 해야 되겠습니다.

여기에 살토를 중심삼고 어떤 고기가 있고, 우루과이나 파라과이 강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수역에 어떤 고기가 사는지 전부 다 답사해야 되겠습니다. 파라과이에 새로 만든 발전소가 뭐인가?「'아젤라스'입니다.」아젤라스 수역을, 고기 많은 곳을 전부 조사해야 된다구요.

여러분 중에 '선생님은 여기 좋은 호텔을 두고, 상파울루 본부를 두고 낚싯대를 들고 고기만 잡으러 다니다.' 이런 사람이 있을지 모릅니다. 새벽 다섯 시면 일어나고 밤 12시에 들어오는데 따라와서 '아이구, 점심 때 밥 먹여 주소. 저녁 됐으니 돌아갑시다.' 하더라도 척 위에 앉아 가지고 '한 시간 더, 한 시간 더.' 이러고 있는데, 선생님 뒤에서 불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지금 목을 매고 밤을 새우며 낚시를 하고 연구를 하는데 여러분은 네 발을 펴고 코 골고 자고 있다 이거예요. 이런 말을 듣기 전에는 전부 다 선생님에게 미안하게 생각했지만 이제부터는 미안해서 엎드려 가지고 기도해야 할 이런 책임이 생기니까 좋아요, 나빠요? 잠을 못 자고 말이에요. 지금까지는 누구고 '선생님은 낚시질에 미쳐 가지고 저런다.' 했지만, 아닙니다. 낚시하러 와 가지고 새벽 5시에 일어나서 밤 12시 어두운데 들어온다 하게 되면, 사흘만 하면 그 사람이 낚시하러 왔지 정탐하러 왔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그냥 나타나면 '레버런 문, 나타난다!' 해서 소문나서 신문기자들이 떼거리 와 가지고 '와 와 와! 뭘 하러 왔나?' 해서 쫓아 버립니다.

그래 신문기자들이 오더라도 레버런 문을 찾지 못해요. 어부 중의 어부로 꽉 둘러쓰고 다니다 이거예요. 어부 중의 어부인 그가 레버런 문인걸 꿈에도 생각 안 합니다. 맨 발 벗고 젖은 발로 다니는 거예요. 보트 타는 데도 제일 좋은 보트를 타는 것이 아니예요. 제일 나쁜 보트를 빌려 타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보트를 타면 대통령 이상 가는, 아르헨티나 가게 되면 메넘 대통령 이상 가는 보트를 탈 줄 알았는데 맨 쓰레기 보트를 타고 가는 거예요. 거기에 레버런 문 왔다고 신문기자 암만 찾아 봐도, 오래도 못 온다구요.

작전상 이 이상, 스파이 공작을 하는데 이 이상 편리한 방법이 없기 때문에 낚싯대를 메고 다니고 그런 비참한 생활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일부러 손 장갑 끼라고 해도 손 장갑을 안 끼는 거예요. 그래서 '뜯어라, 뜯어라, 뜯어라!' 이거예요. 그래서 먹거든 레버런 문의 피를 언제 맛보겠냐 이거예요. 이것이 조건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모기 세계에서 '레버런 문의 피를 우리 일족이 빨아먹었다.' 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리고 처음 잡는 고기는 반드시 놔 줘요, 내가 잡은 고기가 모자라도. 자기를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남을 위해서 산다구요. 이래 가지고 고기를 잡아서 고기 가루를 만들어 가지고 인류를 구하겠다는 꿈이 있는 것입니다.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는 출발부터, 새벽같이 정성을 들이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를 편성하는 길

선생님의 머리가 나쁘지 않아요. 컴퓨터가 들어 있어 선생님이 말한 모든 것을 기억하고 있다구요. 어부 가운데 불쌍한 사정 얘기를 들어서 '안됐구만.' 하게 되면 내가 차후에 배도 사주고 다 그것을 길러서 쓰려고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나라를 편성하는데 빈민굴에서부터 고위층까지 갈 수 있는 길을 내가 닦아주어야 됩니다. 맨 처음 바다의 어부에서부터, 농민으로부터, 도시민으로부터, 대도시의 지도자로부터, 학자로부터, 대통령까지 길을 닦는 것입니다. 그래야 참부모의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의 사정을 다 알고 어느 누구 가정의 사정을 다 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생을 바쁘고, 서글픈 생활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친구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전부 다 자식들이라 해서 자녀로 삼고 레버런 문의 자녀로 크고 아들딸의 임무를 받았으면 그걸 알고 부모님 대신 이 일을 상속받기 위해서 누구보다도 노력하는 사람들에게는 하늘에 가호와 레버런 문을 보호하던 하나님의 선물을 인수해 주겠습니다.

이제 4백 대의 배를 만들 것입니다. 배 만드는 기술을 알아요. 선생님의 명령이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사람, 어디 가든지 적재적소, 자르딘의 4백 킬로미터의 프로젝트는 반드시 교육하는 제도를 빼놓고는 왔다가 다 도망가게 돼 있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이런 것을 시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부모 대신, 스승 대신, 그 나라의 왕 대신 누구보다 정성들여 가르치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 남미 세계에서 찾을 수 없는 젊은이 만들어 놓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젊은이를 빼앗아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안 내주니 사 가야 됩니다.

자, 선생님이 그런 구상을 가지고 있는데 앞으로 세계를 하나 만들고 하늘땅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 조직체계가 선생님의 머리에 들어가 있는데 그걸 누가 배워 가지고 할 거예요? 왜 브라질에서부터 시작하느냐? 브라질은 인종에 대한 차별이 없어요. 아르헨티나는 '스페인 문화를 중심삼은 라틴 문화의 주인이다.' 이거예요. 차별이 커요. 여기 우루과이도 흑인을 차별시키는 거예요. 우루과이가 우습더라구요. 아르헨티나도 비판하고 브라질도 비판해서 우리가 제일이라고 이러고 있더라구요. 레버런 문이 이런 일을 해도 다 우습게 보고 그렇다구요.

브라질의 자르딘에서 이런 일을 하는 것은 만국 평등주의 사상적 기반을 급속히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초민족적인 환경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자르딘에서 하는 것입니다. 자르딘이라는 것은 본래 가든(garden;동산)입니다. 가든은 에덴동산을 말하는 것입니다.

옛날에 예언한 신부들이 자르딘에 주님이 온다고 하고 이곳은 복 받는 곳이라고 예언한 사람이 많대나? 그렇기 때문에 '주님이 오는 곳이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이곳이 해발 9백 미터의 기준에 있기 때문에 열대지방 곡물과 한대지방 식물이 마음대로 어디든지 만들 수 있는 좋은 지방이 돼요. 벼농사나 무슨 농사든 간단히 지어진다구요.

여기 강물은 더러워서 갈매기가 없어요. 눈에 보이질 않아요. 얼마나 기분 나빠요. 아르헨티나나 브라질에서 내려온 전부 다 흙탕물입니다. 지금 내가 착석한 데는 맑은 물이 춤을 춥니다. 5미터 이상 밑에 있는 고기가 보여요. 남미에서 그런 곳은 처음 봤다구요. 관광지로 개발할 수 있는 꿈같은 사실이 있다 이거예요. 이것을 여러분에게 내가 세밀히 얘기하게 되면 소문나서 땅값이 올라가기 때문에 세밀히 얘기를 안 해요. (웃음)

아르헨티나에도 그렇고, 브라질이나 남미도 그런 곳은 물이 맑아야 됩니다. 그러면 동식물, 사슴을 기릴 수 있는 거예요. 산이 많고 그러니까 말이에요. 산이 높고 큼에 따라서 고산지대의 동물도 여기서 기를 수 있는 것입니다. 파라과이같이 1천3백 미터 고지까지 연결된 산이 있기 때문에 무슨 짐승이라도 기를 수 있는 것입니다. 고기도 기르는 것입니다. 판타날 같은 데는 3천6백 가지의 고기가 있습니다. 거기에 관심이 있다구요. 3천6백 가지의 고기를 잡아 전시장을 만들어 가지고 비싸게 입장권을 파는 거예요. 박물관을 만들어서 관광지로 만드는 것입니다. 바다에 관심 있는 사람은 여기에 한 번 안 와 볼 수 없다 그거예요. 3천6백 가지입니다! 그런 박물관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굶고도 일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이렇게 선생님이 생각하다가는 빨리 늙어 죽겠지요? 시간마다 자꾸 머리를 써먹으니까 피가 마르고 빨리 죽을 것 아니예요? 선생님이 필요해요?「예.」옛날의 통일교회 교인들, 여러분보다 잘난 미남 미녀들 '예, 예, 예! 영원히 예!' 했지만 그런 간나들이 보따리 싸고 다 도망가더라구요.

여러분, 세 끼를 먹던 사람에게 두 끼를 먹여 주면 도망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안 갑니다.」한 끼를 먹이면 어떨 거예요?「안 갑니다.」그리고 중노동을 시킬 것입니다. 40일만 그렇게 하게 되면 다리가 휘청 휘청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그런 전통이 필요합니다. 놀고 먹는 남미 사람들, 남미 나라를 어떻게 교육할 거예요? 천주교가 잘못한 거예요. 전부 다 도와주니 받아먹기를 좋아하는 남미 사람들에게 누가 좋은 소리를 해요? 그럴 때가, 틀림없이 야단날 때가 오기 때문에 그때가 오게 되면 살아 남을 수 있는 준비를 위해서는 굶고도 일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단체와 경쟁이 있어서 '3년 동안 우리가 월급을 안 받고 일하자!' 하면 '오케이!' 하는 것입니다. 밥만 먹고 일하는 것입니다. 우리 기관의 1천6백 명의 대학 나온 사람들이 미국에서 놀고 일하고 있는데 그 3분의 2를 가지고, 5분의 1을 가지고 내가 하게 되면 전부 다 경영하고도 남아요. 나 같은 사람을 중심삼고 3년이 아니라 10년이라도 해서 올라가겠다 이거예요. 빚이 문제가 아닙니다. 은행에 빚진 것도 그렇게 해서 3년 이내에 물어주게 되면 모든 세계의 은행에서, 32개 각 나라 은행에서 '세금을 거두어 가지고 레버런 문을 후원하자!'는 원성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사흘에 밥 한 끼씩 먹이면 어떻게 할 테예요? 사흘에 밥 한끼입니다. 사흘이면 삼 삼은 구(3×3=9), 아홉 끼인데 한 끼만 먹이고 여덟 끼는 내가 굶으면서라도 세계 사람을 도와준다 이거예요. 그것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하나님이 도와주겠어요, 나라가 도와주겠어요, 세계 사람들이 가만있겠어요? 사흘에 한 끼씩 먹고 석 달만 지내게 된다면 여러분이 하루에 밥을 열 끼 먹을 수 있는 일이 벌어집니다. 어떻게 할 테예요?

나 그런 능력 있는 사람입니다. 남미 대통령, 전대통령들을, 모르는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우리 사람들은 사흘에 밥 한 끼 먹고 3개월을 했습니다. 이래 가지고 남미를 구하자고 하는데 당신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당신의 휘하에 있는 옛날의 각료와 부하들, 후손들이 어떻게 생각합니까? 돕겠소, 안 돕겠소?' 하는 것입니다.

아들을 위해서 죽어 가는 사람들도 있어요. 아직까지 죽지 않았으니 죽어 가는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이것도 감사해야 된다 이거예요. 어때요? 이런 걸 아는 선생님은 30세까지 배고프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밥 한 그릇을 볼 때 눈물이 앞서 가지고 감사하고, 하늘 앞에 찬양할 수 있는 날이 있기를 기도하면서 먹었습니다. 30세까지 자기 옷을 사보지 않았습니다. 씻지 않은, 전당포에 가서 졸업한 학생들의 옷을 사서 입었습니다. 선생님은 청년시대에 2식 했습니다. 뜻을 품은 사나이가 그런 놀음을 하며 공부하고, 노력하면 되는 것입니다. 감옥에 들어가서 중노동을 하며….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기 도]

부모님을 중심삼고 일체적 중심으로 개인을 대표하고, 가정을 대표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를 대표하여 지상천국을 중심으로 천상천국이 벌어진 후에 종적인 사명을 지시하는 하나님과 일체화시키어 지상에 승리적, 패권적 자유 환경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임재, 통고할 수 있는 평면적 세계권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만민의 탄식권을 저버리고 해방과 더불어 승리와 영광의 천국을 향하여 부모님과 더불어 하나님을 모시고 전진할 수 있는 대 승리의 전환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하나님과 참부모의 모든 공로를 감사드리옵니다.

남기신 전통을 후대, 모든 인류는 물론이요, 천상세계에 갔던 모든 사람들까지도 지상의 부모의 승리권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영적 대모님과 영적 장자권을 이룬 흥진군을 중심삼고 예수님과 성신의 일체화를 지상 부모와의 일체화, 하나님과 일체화 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적 사랑 이상의 정착점을 지상에 만듦으로 말미암아 사랑 이상을 공적으로 선포할 수 시대를 맞음으로 말미암아 장자권 완성을 넘어서고, 부모권 완성을 넘어서고, 왕권 완성을 넘어서서 하나님에게 직결된 통치시대로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지상 위의 모든 전체, 하늘을 중심삼은 전권, 전체, 전능, 전반의 세계를 향하여 하나님을 승리의 중심으로 모시고 찬양의 핵으로 모실 수 있는 사랑 이상의 세계가 전개되는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하늘의 탄식, 땅의 탄식, 남자의 탄식이…. (이후 기도는 녹음되어 있지 않음.)

말씀

40 이하, 손 들어 봐요. 효율이 왔지?「예.」「서반어로 통역하겠습니다.」서반어로?「예.」서반어로 통역하는 사람은 말을 좀 천천히 해야 될 거예요. 기독교 문화권은 신부의 문화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국을 중심삼고, 앞으로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벨과 가인을 중심삼고 기반이 된 후에, 부모님이 와서 접붙이는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세계가 빨리 되기 때문에 섭리적인 입장에서 하늘은 이렇게 발전할 수 있는 영국을 만들고, 미국을 세계적인 중심 국가가 되게 한 것입니다.

새로운 언어·새로운 문화·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영국과 미국은 어머니와 아들입니다. 장자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입장이 되어 참부모가 와 가지고 이것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로 말미암아 참어머니와 참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장자권 기반이 성립되고, 그 다음에 부모, 부모가 있기 때문에 부모권 출발, 왕권 출발이 2차대전 이후에 영·미·불을 중심삼고 시작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어가 중심 언어가 된 것입니다.

어머니 문화, 장자·차자 문화를 대표한 언어를 썼던 것이 이제 아버지 문화, 아버지 문화에 접붙여야 하는 것입니다.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머니 아들딸은 본래의 장자권 어머니, 장자권 아들딸, 그냥 그대로, 아버지와 하나되면 하나의 문화가 될 것인데…. 이 시대에 아버지를 어머니와 가인 아벨이 하나된 문화권을 중심삼고 아버지 넘어서는 그림자에 하나되어야 됩니다. 시집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타락한 세계는 뭐라고 할까? 결혼했다가 실패해 가지고 잃어버린 두 아들을 다시 찾은 입장에서 본연의 남편을 다시 맞는 입장이기 때문에 언어가 통일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문화권은 새로운 아버지 문화권으로 복귀해 가지고 통일문화권으로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돼요.

타락한 세계의 복귀한 어머니가 되면 복귀된 아들의 자리에 찾아 가지고 전부 다 타락했던 세계를 넘어서 본연의 남편의 나라로 입적해 들어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영어를 쓰는 시대는 지나가고, 또, 자기 나라 말을 쓰는 때는 지나가고 시집가서 새로이 맞는 남편, 아버지 말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로 넘어가는 문화적 대전환시기가 오는 것입니다. 언어나 모든 제도, 풍습이 대전환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대전환시기가 이 시간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여러분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76세인데, 이제부터 4년, 2000년까지 4년 동안은 지상에서 4수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나라와 직계적인 참부모 문화권의 기반을 중심삼고 연결시켜야 되기 때문에 이제부터 2000년까지 지상에서 벌어지는 모든 행사는 반드시 한국말로 해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선포합니다.

앞으로는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은 이런 행사에 참가 안 시킬 것입니다. 선생님이 계시는 집에 들어오려면 반드시 한국말을 할 줄 알아야 됩니다. 한국말을 하는 사람만이 출입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한국말을 못 하는 사람은 한국말을 할 줄 아는 사람을 통해서 바깥에서 선생님에게 전달하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선교사와 일본 선교사를 보낸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은 천사장 문화권인데 거기에 어머니 문화권, 아버지 문화권을 접붙이기 위해서 전세계적으로 일본 선교사와 한국 선교사를 내보냈어요. 선교사로 나가는 일본 여자들은 전부 다 한국 선교사를 통해 재창조되어야 합니다. 말씀 재창조·문화 재창조·습관 재창조를 해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는 막 살았어요.

그래서 180개국에 선교사로 어머니를 대표한 일본 사람들이 나갔습니다. 그래, 선교사로 나간 여자들은 그 나라에 가면 열한 사람이 되고, 그 나라의 대표되는 여자들, 열두 여자를 중심삼고 세계여성연합 조직을 강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새로운 언어·새로운 문화·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한국인 선교사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그걸 해야 되는 거예요.

중심이 되는 선교사 가정은, 아담 가정의 국가를 대표한 부부와 아버지와 마찬가지고, 예수시대는 12제자가 설정되어 가지고 국가를 대표하고, 재림주 시대에 새로운 원칙적 기준, 국가 기준에서 전부 다 접붙이는 것입니다. 36가정이 소생·장성·완성으로 되어 있다구요.

취미 문화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사랑문화

앞으로는 시대가 바꿔짐으로 말미암아 전도가 필요없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세계대학연맹을 선포했습니다. 세계대학연맹을 중심삼고 우선 대학과 중고등학교의 세계연맹, 초등학교 세계연맹이 생김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 정부와 그 나라 부모 혹은 일족들 전부에게 원리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들을 지도하는 교육을 할 것입니다.

이제 하늘나라의 법도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 일을 지금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북미 교회 지도자들의 원리 무장, 그 다음에 정상들, 대통령들도 원리 무장, 언론인 원리 무장, 교수 원리무장을 하게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가야 할 주류 노정이 원리의 길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다른 것은 필요치 않다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오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급속한 시일 내에 세계화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교육이 중요한 것입니다. 대학 교육, 중고등학교 교육, 초등학교 교육, 그 다음에 교수들을 중심삼고 원리 교육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배들이 잘못했기 때문에, 1세가 잘못한 모든 전부를 통해서 청산하기 위해서는 원리를 받아들여야 됩니다. 여기는 학자 세계, 언론인 세계, 종교권 지도자 세계, 그 다음에는 국가 수반들이 전부 다 제1세들입니다. 1세들이 원리를 몰라서 타락했기 때문에 원리를 앎으로 말미암아 복귀되는 것입니다. 원리를 알고 2세들을 그렇게 가르쳐 주면 상하가 연결되어 가지고 전도가 필요없는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교육은 정신을 대표하고 체육은 몸뚱이를 대표하기 때문에 이런 세계적 대학연맹을 통해서 앞으로 원숙된 방향을…. 이것을 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사랑의 이상에 맞게끔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취미산업이라는 것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재미있게 살아야 되기 때문에, 이상적 가정의 세계는 취미산업 세계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대학은 뭐냐 하면 정신을 대표한 것입니다. 정신을 무장했으면 육체를 강화해야 됩니다. 정신은 무장했는데 육체가 반대하면 안 되니까 육신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대학연맹은 체육과 하나로 합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것이 하나되어 부모님의 내적 외적 이념을 다 앎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서는 싸움이니 투쟁이니 하는 것이 없습니다. 취미입니다. 운동하는 것도 재미있고, 공부도 재미있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세계문화체육대전을 만든 것은 이것을 대표한 세계적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마음세계의 통일과 더불어 인류의 몸 마음을 지배해 온 사탄세계를 갈아치우고 정신적 한 방향으로 갈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이런 체제를 만들어 왔다고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중심이 뭐냐 하면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부부가 갈라지고, 전부 다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재미있게 살아야 됩니다. 동물과 말하고 모든 만물과 화합하고 하나님과 화합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국경이라는 것이 없어요. 문화가 다르지 않습니다. 사랑의 문화입니다. 사랑 문화는 취미 문화이기 때문에 취미 생활이 사랑입니다. 자기가 아내를 사랑하고 아들딸을 사랑하고 하는 것을 세계 판도에서 할 수 있다구요. 전부 다 자기 가정을 확대한 문화축전은 대상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참석해서 즐기는 심정문화세계가 지상천국 문화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취미 문화예요. 취미 문화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사랑의 문화예요. 취미 문화는 지상천국의 문화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확장시켜야

전통은 참부모의 사랑을 위한 전통입니다. 거기에는 하나님이 임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부모님의 모든 것을 상속받은 것이 뭐냐 하면 가정문화 세계문화인데, 가정문화로 말미암아 세계문화가 창건되지, 세계문화가 가정문화를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은 지상 전체를 대표한 가정이기 때문에 그 핵심적 주체 가정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36만 쌍이라는 가정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한 확대입니다. 무한확대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마찬가지로 통일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센터가 되어 있다면 쭉- 갔다가 돌아와야 된다구요. 위는 낮을 대신하고 밑은 밤을 대신하는 것입니다. 낮은 하늘을 대신하고 밤은 땅을 대신하기 때문에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하늘땅까지 연결되어서 원형을 그리면서 돌아온다는 생각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과 나, 이것을 횡적으로 확장하기 때문에 자기 가정을 투입해야 됩니다. 그러므로 가치를 생각해야 됩니다. 세계 가정들을 자기 가정같이 생각하고, 전부 큰 것을 생각하고 작을 것을 투입해야 되기 때문에 가정은 종족을 위해 투입하고,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를 위해 투입하여 여기까지 돌아가야만 끝에 가서 다시 돌아오는 것입니다. 돌아와서 하나의 원형을 이루는 센터의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평면적 입장에서 횡적인 입장이라면 종적인 입장에서 제시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확장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생활 환경에 맞게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확장시켜 가지고 종적인 원형을 이루어야 합니다. 뿐만이 아니라 그 종적인 것이 부자지 관계고, 횡적인 것은 부부관계라면 여기에 형제 관계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하늘같이, 땅같이 종적인 기준이 서고, 동서같이 부부의 사랑 기준을 통하지 않고는 자녀가 안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형제를 종적 중심 횡적 중심과 같이 사랑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상하·전후·좌우를 중심삼고 구형이 이루어진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체를 두고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것을 무엇 갖고 완성하느냐 하면 절대적 사랑을 갖고 상하를 연결시키고, 좌우를 연결시키고, 전후를 연결시켜 가지고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7수가 완성되어 비로소 구형이 됨으로 말미암아 어디든지 거침없이 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7수를 완성수라고 하는 거예요.

8수입니다. 구형은 8수예요. 왜 8수냐? 어디든지 운동시키게 되면 수평을 맞추는 것입니다. 어디에 서더라도 수직이 되는 거예요. 모든 볼은 서게 될 때는 수평에 90각도 딱, 수직으로 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표면은 평등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앉아도 종을 맞추어야 되고, 서도 종을 맞추어야 됩니다. 그게 사람의 특권입니다. 이 온 평면세계에 완전히 주체를 대해서 하나님과 연결될 수 있는 종적 축이 될 수 있는 표상으로 앉아도 바로 앉고, 서도 바로 섭니다. 사람 외에는 바로 걸어 다닐 수 없어요. 자는 것도 그래요.

잘 때는 어떻게 자느냐? 사람만이 잘 때, 반듯하게 누워 자는 것입니다. 잘 때는 하늘을 주체로 삼아서 품기는 것입니다. 자는 것도 서양과 동양이 달라요. 동양사람은 전부 하늘을 향해서 품기려 하고 자는데 서구 문명을 보게 되면 엎드려 자요. 사람은 그러면 안 돼요. 그렇게 되면 동물적 사람으로 떨어져 내려가는 것입니다. 동양의 정신 문명은 하나님이 좋아하는 문화인데 서양의 문명은 타락한 문명의 결실이기 때문에 그렇게 나가 떨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호모 섹슈얼, 프리 섹스, 전부 사랑의 파탄이 벌어진다구요.

기독교 원리의 핵심

체육 문화는 서양문명입니다, 육체 문화예요. 동양문명은 정신 문화입니다. 그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 온 것이 부모님인데, 부모님은 정신문명의 힘과 물질문명의 힘을 가지고 이것을 연합시키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무엇으로? 주먹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힘으로 하는 게 아니예요. 다른 무엇이 아닙니다. 사랑입니다. 무슨 사랑이에요? 위하는 사랑입니다! 위하는 사랑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또, 천사장 문화권, 해와 문화권, 아담 문화권이 하나 안 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권은 어머니 문화권(해와 문화권), 천사장 문화권 거기에 장자권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로 되어 있습니다. 아버지 문화권이 없기 때문에 타락하여 가정을 잃어버린 입장에서 여자를 잃어버렸고, 이 땅 위의 인류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찾아가야 됩니다.

아버지를 누가 쫓아냈느냐 하면 해와와 가인 아벨이 쫓아냈습니다. 그렇게 쫓아냈던 것을 환영해야 합니다. 환영하려면 세계가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되어 가지고 환영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아버지, 하늘땅의 아버지를 맞아들여야 할 것이 기독교의 재림 사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무엇을 가지고? 참사랑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참사랑과 참생명을 가지고 모델형 가정을 중심삼고 전복하는 것입니다. 혈통 전환·소유권 전환·심정권 전환을 세계적으로 하나로 해 가지고 다시 돌아와서 아담 문화권·아담 심정권·아담 소유권·하나님 심정권, 하늘의 심정권 하나님의 혈통권을 다시 접붙여야 됩니다.

레버런 문은 참사랑의 센터예요. 어떻게 거기에 연결되느냐? 타락한 후에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참사랑·참생명·참혈통·참문화를 잃어버린 거예요. 지금 이때 참부모, 참사랑을 어떻게 찾느냐 이거예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참문화…. 어머니가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참사랑을 출발시키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는 자리에서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모든 것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선생님이 이 땅에 찾아와서 교육을 하는 목적이 무엇이냐? 장자권 복귀가 목적이 아닙니다. 장자권 복귀가 목적이 아니고, 해와권을 복귀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기독교 원리의 핵심이 뭐냐 하면 재림주는 신랑으로 오고 기독교는 신부가 되어 가지고 재림주를 맞는 것입니다. 그 재림주가 와서 참사랑과 참생명, 참생명의 씨, 참사랑의 씨를 가지고 와서 참문화의 생활을 하는데, 그걸 누구와 더불어 시작해야 되느냐? 해와예요, 해와. 해와의 나라와 더불어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된 그 어머니로부터 상속받아 태어난 것이 아들딸입니다. 그래, 아들딸은 어머니를 따라가면 그냥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는 어머니 나라를 찾아온다 것을 여러분이 먼저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사상이 신랑 신부의 어린양잔치라는 말이 거기에서 생겨난 것입니다.

천사장의 아들딸은 참아버지와 참어머니의 혈통적 관계나 모든 것이 관계없습니다. 그러니까 어디서 이어받느냐? 어머니와 아들딸을 사랑해서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관계를 맺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전에는 관계를 맺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타락한 세계는 천사장권하고 종교권이 가인 아벨 형제인데 이것이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하면 다시 참어머니를 통해서 참아버지의 참생명의 씨와 관계가 없기 때문에 이 참생명의 씨에 접붙이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하기 위해서 혈통 전환·소유권 전환 심정권을 넘어서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혈통권·소유권·심정권을 전환해야

타락함으로 하나님과 아담을 속였으니 사탄으로부터 혈통전환을 해야 되고, 소유권을 전환해야 되고, 심정권을 전환해야 됩니다. 전환해 가지고 그 다음에 가정을 전환하고, 종족을 전환하고, 민족을 전환하고, 국가를 전환하고, 세계가 전환해야 됩니다. 그것을 전부 다 가정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전환하기 위한 것을 세계적 상대권 가정세계판도를 만들기 위한 것이 축복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세계는 있는 힘을 다해서 이것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로서 종족을 전환해야 됩니다. 모든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아담 가정을 내세워 가지고 일족을 하늘편으로 돌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7대입니다. 7대에 해당하는 것이 일족입니다. 이것이 종족권입니다. 거기는 개인적 승리권·가정적 승리권·종족적 승리권·민족적 승리, 국가적 승리를 해서 선생님이 센터가 되었으니 모든 가정을 여기 갖다 접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자기 나라 민족 감정, 전통 감정, 지금까지 자기에게 있는 돈은 자기 것으로 알고, 지식도 자기 것으로 알고, 권력이니 하는 이런 것을 자기 것으로 알고 살고 있는데 이것은 전부 사탄이의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전부 쳐버려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롯에 대해 소돔과 고모라를 돌아보지 말라고 했는데, 롯의 아내가 얼굴을 돌려 소금기둥이 된 것과 마찬가지로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은 출가를 선언하고, 독신생활을 선언하는 것입니다. 결혼, 사랑을 못해요. 독신생활을 하라는 것입니다. 결혼할 수 없습니다. 참부모가 결혼을 못 했어요. 그러므로 재림주가 와서 비로소 종교권의 이름을 가지고, 축복이라는 말을 가지고 결혼시켜 주는 것입니다. 그 휘하에서 하늘이 주관할 수 있는 가정과 국가와 세계가 생겨나지, 그렇지 않으면 생겨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기준으로 메시아, 재림주가 절대 필요하고, 참부모가 절대 필요합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종족적 메시아는 참부모님의 가지

일본 나라 일본 여성들 16만 명을 모아 가지고 교육할 때 전부 다 공개적으로 가르쳐 준 것입니다. 알겠어요? 기독교 문화권이 섭리로 볼 때, 영·미·불이 하나 못 되어 가지고 재림주를 반대해서 잃어버렸던 것입니다. 그걸 찾기 위해서 해와권 일본에 모든 통일교회 사상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은 전부 선생님 것이지 다른 것이 아닙니다.

세상의 남자는 전부 다 천사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을 받는 것도 가짜 아담의 티켓을 가지고 극장에 자리잡고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그러니까 남편들이 천사장이라는 말씀이시지요?」남자가 천사장인데 극장에 아담이 들어가야 할 텐데, 신랑 티켓을 선생님이 빌려줘 가지고 들어가는 것입니다.「극장이라는 것이 예식장 들어가는 것 말씀이시지요?」예식장! 그 옆에 신부가 앉아 있으면 백방으로 마음을 맞추어야 되지 나는 이런 것이 싫다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이제 나라가 성립되고, 세계가 하나되어 국법을 세울 때, 축복받은 가정이 선생님과 하나되면 하늘나라의 왕 노릇을 할 수 있고 왕으로 모심받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여자가 소생 결혼도 할 수 있고, 장성 결혼도 할 수 있고, 완성 결혼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도 3대가 있다구요. 교회축복 시대, 국가축복 시대, 세계축복시대로 소생·장성·완성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앞으로 교회시대에서 국가시대를 넘기 위해서는 모든 조건을 넘어야 합니다. 그걸 못 넘으면 나라의 축복장에 못 나가는 것입니다. 이 아니라 세계의 축복장에 나갈 수 있는 가치적 자리에 나갈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세계의 축복장에 못 나가고 전부 다 탈락된다구요.

그것을 어떻게 방비할 것이냐? 이것이 큰 문제입니다.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일족을 수습하는 거예요. 일족을 보게 되면 전부 타락한 가정, 이혼했다가 만난 가정, 프리 섹스 한 가정, 별의별 가정이 다 있습니다. 거기에도 소생 결혼·장성 결혼·완성 결혼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부 하나 만들어 가지고 주체 대상관계로서 선생님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통해서 자기가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절대적으로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완전한 주체는 완전한 대상을 창조하고 완전한 대상은 완전한 주체를 창조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자체는 불완전하지만 종족권이 전부 완전히 하나되어서 소생·장성권을 넘어서 완성권을 갈 수 있는 길이 있으면 나도 거기와 하나되어서 갈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3차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참부모님의 가지와 마찬가지입니다. 참부모님의 나무와 같은 것을 잘라서 심으면 열매맺는 것은 전부 다 같은 것과 마찬가지로 종족적 메시아라는 말은 종족적 참부모를 말하는 것입니다. 씨가 같아야 된다구요.

160국가를 중심삼고 160가정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입적시대가 벌어지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이 나면 출생신고를 해야 되고, 결혼하면 혼인신고를 해야 되고, 죽으면 사망신고를 해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나라가 설정됨으로 헌법을 중심삼고 호적이라든가 거기에 대한 체계를 이루어 가지고 관리할 수 있는 기본법이 생겨나야 됩니다.

그 나라에 입적하기 위해서는 160가정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입적해야 된다구요. 입적할 때 모국어를 모르면 입적이 안 됩니다. 말과 문화와 생활환경이 완전히 부모님의 문화권을 상속받고 심정문화세계를 대표한 가정으로서 마찬가지의 모양을 갖추지 않고는 천국에 입적할 수 있는 자격을 박탈당하는 것입니다. 한국말을 모르면 안 됩니다. 한국말만 할 줄 알면 어디든지 다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조국에 입적할 수 있는 자격자

360만 쌍이 축복의 받으면 많은 가지가 생기기 때문에 그 지파를 중심삼고 중심가지 되는 36가정, 72가정 어디든지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가정은 모든 가정을 마음대로 찾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1주일은 어느 집에 가서 마음대로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모든 마을 사람들은 문을 동서남북으로 열어놓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세계의 책임자들이 자기 집을 방문하는 것이 최고의 희망이요, 최고의 자랑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엇 때문에 못 갔느냐고 할 때, '비자가 없어서 못 갔다, 돈이 없어서 못 갔다, 뭐가 어때서 못 갔다.' 할 수 없어요. 말을 몰라서 못 가는 것이니 말을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생활이 달라서, 고추장 먹고, 김치 먹고 설사할까봐 못 갔다.' 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

전부 다 밴(van), 밴 자동차 공장을 갖고 있어요, 세상은 모르지만. 밴 하면 살림살이를 딱, 싣고 다니면서 음식은 요만큼만 가지면 한 달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물만 부으면 되는 거예요. 물만 타면 한 달도 먹을 수 있고, 두 달도 먹을 수 있는 것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인공위성에서 한 달, 두 달도 살 수 있고, 반년도 살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가 물입니다. 물이 있으면 어디든지 사는데 물이 없으니 지상에서 한 곳으로 물을 공급해서 그 물을 공급받으면서 얼마든지 공중에서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무엇을 생각했느냐 하면 양털 같은 것이나 면을 보면 모세관 현상이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모세관 알아요? 물은 좁은 데를 파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작용이 있기 때문에 저 위에 수도꼭지를 해 놓고 땅으로 연결시켜 놓으면 땅에서 자동적으로 물을 공급할 수 있다구요. 몇억만 톤이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밴 가정, 잠수함 가정, 우주선 가정이 있어요. 일주일은 여기서 살고, 일주일 바다에서 살고, 또 가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런 최고의 기술을 선생님이 갖고 있습니다. 밴을 만들 수 있고, 잠수함을 만들 수 있고, 이제 우주선도 만들 수 있습니다.

우주선을 타고 거기 가서 뭘 해야 돼요? 잠을 잘 수 없어요. 큰 망원경, 50미터 되는 망원경을 걸어 가지고 역사시대에 최대 12일 동안 장시간 수리할 수 있는 기술이 우리한테 있고, 그래서 나사(NASA;미국항공우주국)를 전부 컨트롤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금 하고 있어요.

어느 별이 하나 가고 있으면 '10년 전, 50년 전에 출발한 별이 저기 간다.' 하고 통계를 내 가지고 기록해 가지고 어디 가서 뭘 하고, 전부 보고를 받는 것입니다. 그 재미가 어떻겠어요? 부처끼리 인공위성을 타고 가면서 애기를 낳고, 그 아버지는 죽고, 2세 3세…. 7대까지 그렇게 산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멋있는지? 영계가 그래요. 여러분들이 가고 싶은 데는 얼마든지 갈 수 있습니다. 시간이 안 걸려요. 휙 가는 것입니다. 순식간에 가요, 순식간에. 할 수 없이 이렇게 할 수밖에 없어요. (박수)

선생님이 이런 말을 하니까 미친 사람이라고 해요. 그래요, 선생님은 미쳤습니다. (웃음) 50년 전에 런던에서 아침 먹고, 동경에서 점심 먹고, 뉴욕에서 저녁 먹고, 음악도 듣고, 영화도 본다고 했는데 지금 런던서부터 동경을 거쳐 뉴욕까지 재미있는 음악을 듣고 영화를 보는 때가 왔다구요. 자, 그리고 요전에 가미야마가 왔다갈 때, 일본의 책임이 막중하다는 것을 강조하던 것을 얘기했는데, 뭔가 하면 지금까지 해와 국가가 가인 아벨 국가, 남북미를 품을 수 있는 책임진 입장에 있는 것을 교시했습니다. 오늘날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머니가 아는 그런 내용을 다시 배워서 거기에 하나되어야만 앞으로 조국에 입적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기 아들딸보다 선생님의 아들딸을 더 사랑해야

'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사랑하자!'는 남미에서의 말씀이 있습니다. 그것이 두 편으로 여기 있어요. 선교사들이 이것을 카피해 가지고 돌아가서 번역해 가지고 통일교회 식구는 전부 여기의 내용을 모르는 사람이 없게 해야 됩니다. 한국 선교사는 아버지 대신, 일본 선교사는 어머니 대신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에 선생님이 전세계에서 강의한 연설문까지 첨부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지상 천상천국 이상세계가 되어 들어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 다시 지시할 수 있는 내용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 내용을 가지고 선생님을 대신하기 때문에 선생님을 만날 필요도 없고, 선생님이 가르쳐 줄 필요도 없고, 선생님이 다른 무엇을 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것을 중심으로 선생님 대신 행사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 오는 것을 잊어버려라 이거예요. 자꾸 사모해서 오는데, 내년이 오기 전에 죽으면 어떻게 해요? 잊어버리고 가야 돼요. 또, 왜 이렇게 조치를 하느냐 하면 지금까지의 습관이 있어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안 하고 그냥 넘어가서 선생님이 책임져 가지고 개인시대를 넘고, 종족적 책임을 못하면 종족을 선생님이 책임지고, 민족적 책임을 못하면 또 선생님이 책임을 지고, 국가적 책임을 다 못 하면 선생님이 또 책임을 지고 하니까 전부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딱, 끊어버리고 차 버려야 된다구요.

이렇게 선생님을 따라오고 싶어 가지고 말이에요,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민족 대이동. '선생님이 아프리카에 가겠다!' 하면 전부 다 떼지어서, 선생님이 아프리카에 오라면 집을 팔고, 모든 전부를 팔아서 아프리카로 올 수 있는 사람들, 그 사람들로부터 먼저 대이동을 하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갈 길을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자기 집을 팔고 모든 전부를 팔아서 아프리카로 대이동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기도도 그렇게 했지만,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성진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천국 생활을 하고, 문씨 문중을 중심삼고 종족 중심이 되고, 한국나라의 중심이 되고, 한국은 세계 중심이 될 수 있는 전통성을 이어갈 것인데, 이것을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전부 잃어버렸으니 재편성하는 것입니다. 재창조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의 가정과 일족과 한국 나라를 전부 희생시켜 가지고 다시 복귀해 들어오는 것입니다. 세계를 위해 투입하고 잊어버리겠다는 놀음을 해 가지고 복귀되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제 2차대전 이후에 하늘이 다시 찾을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입장에 서면 반대의 기반, 사탄세계가 무너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는 선생님이 가정으로 돌아가서 버렸던 종족을 다시 편성하고, 버렸던 민족, 버렸던 나라를 다시 편성하고, 버렸던 아시아를 다시 편성하지 않으면 안 돼요. 아시아가 주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자기 아들딸보다 선생님의 아들딸을 더 사랑해야 돼요. 자기들보다 선생님의 아들딸과 먼저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님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의 아들딸과 참가정의 아들딸이 하나되어서 부모님을 모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기반을 닦지 못하면 지상천국에 연결될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건 원리입니다. 국진이가 여기 있지만 국진이가 15살 때 아버지에게 항의하지 않았어요? '아버지가 우리 아버지야, 통일교회 아버지야? 무슨 아버지가 그래?' 하고 막 공격을 했어요. '그래 네가 아직 철이 없어서 그렇지, 알 때가 온다.'고 했는데, 이제 와서는 그것을 생각하면 부끄럽다고 해요. (웃으심)

선생님의 아들딸은 부모님이 그리워서 많은 눈물을 흘렸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돼요. 학교에 가면 무니라고 반대하고, 미국에 오니까 차이니스라고 반대하고, 어디 가든지 전부 홀로 서야 되는 거예요. 누가 그것을 풀어 줄 수 없습니다. 어머니 아버지에게 말을 해서 풀어야 하는데 그럴 수도 없고, 형제들과 그것을 풀어야 하는데 그것이 그렇게 안 되니 고독단신이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의 가정은 벌판에 놓아두고 사탄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부모는 여기에 다 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은 여기에 잘못 되는 조건만 있으면 전부 다 부모님 가정을 때려잡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내버린 아들딸보다 더 귀하게 만들려고 하는데 이것을 차지할 사람들이 전부 조건이 걸려 있기 때문에, 그 아들딸이 상대적 입장에서 피해를 받고 상처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탕감시대에 모든 것을 지키지 않으면 직접 탕감이 벌어져

기독교가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책임을 못함으로 말미암아 성진이 어머니가 반대하고 성진이가 반대했어요. '가정을 돌보지 않고 돌아다니면서 통일교회 만들어 가지고 메시아고 뭐고 한다.' 하면서 기성교회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반대한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면 축복받은 가정이 있으면 자기의 아들딸을 선생님의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면 안 되고, 자기 여편네나 남편을 부모님보다 더 사랑하면 안 됩니다. 접붙여야 돼요. 주체 앞에 접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접붙이면 거기서 완전히 영점이 되어 가지고 100퍼센트 하나될 수 있는 과정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의 모든 무리는 전부 선생님의 십자가를 지고 아들딸에게 피해를 주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늘 편은 사탄 편 차자를 시켜 장자권을 복귀하려고 모든 것을 투입하는데 거기에 실수가 있게 될 때는 사탄은 조건을 들어 하늘 편을 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늘 편은 장자권이 이루어 질 수 없게 되면, 이것이 제로가 되면, 상대가 없기 때문에 이것이(부모님 가정) 침해를 받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들은 부모님의 가정과 심정적으로 일체된 모자 관계, 혹은 형제관계를 중심삼고 자녀와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님을 모실 수 있어야 되는데, 그게 안 됨으로 말미암아 이쪽(참자녀)이 피해를 받는 것입니다.

이런 공식적 위치에 있어서 역사적으로 보면 반드시 장자와 차자를 중심삼고 언제나 차자는 맞아 왔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가정을 보면 둘째 아들은 전부 객사했어요. 성진이가 첫째 아들이고 둘째는 희진인데, 희진이는 객사했어요. 어머니의 첫째 아들이 효진이고 둘째 아들이 흥진인데, 흥진이도 객사했습니다. 기가 막히는 노릇입니다. 이 공식은 어쩔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효진이도 사탄편에 서 가지고 부모님의 십자가를 졌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평하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있다면 저주받아요! 그리고 맏딸 예진이도 문제가 되어 있어요. 둘째딸 혜진이도 죽었습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외적으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모든 고위층은 전부 다 무엇으로 죽느냐? 암으로 죽는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잘못하면 에이즈에 죽어갈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이것을 가지고 치려고 해요. 에이즈는 하늘의 천벌입니다. 천벌을 받아야 하는 것은 사탄편인데 사탄편이 먼저 이 법을 하늘 앞으로 돌려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탕감으로 추방하는 것입니다. 그런 무서운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탕감시대에 모든 것을 지키지 않으면 직접 탕감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서운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조상들이 와서 친다는 것입니다. 조상들이 천사장이에요. 천사장이 아담 해와를 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의 조상들이 천사장이 되어 후손을 직결 처리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심판하여 즉결처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조상의 천사장을 대표하는 자리예요. 그것이 장자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모든 축복가정이 아담 가정이 세워야 했던 기준을 세우지 못할 때, 대번에 나타나서 주먹질을 하게 되어 있는 것이 원리입니다.

선생님 가정에 대해서 잘못했다고 뭐 어쩌고 하는 것은…. 선생님이 잘못한 것이 아닙니다. 상대가 잘못한 것입니다. 오늘부터 축복가정의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선배 가정이나 선생님의 가정에 문제가 있는 것을 평하는 사람이 있으면 입을 째고, 편지를 쓰면 손을 잘라 버릴 것입니다. 깨끗이 정비할 거예요. 우리 사람들이 두들겨 맞고 정리할 것입니다. 정리! 이런 기준에 서지 못하면 이 때에 정리할 거예요.

자기 책임은 못 하고서는 선생님이 어떻고, 뭐가 어떻고…. 또, 대한민국의 노태우 전두환, 대한민국의 무슨 주권자고 다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김일성이 죽고, 북한이 망하게 되어 있어요. 참부모라는 사람이 망하는 것을 죽일 수 없어요. 어떻게든 살려 주기 위해 고민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라도 전부 해방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북한을 살리기 위한 방안

남한이나 자유세계는 전부 다 북한이 굶어죽기를 바라는데 나는 먹여 주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유엔이나 미국에서 구호물자를 살 수 있는 특권을 허가받은 것은 북한이 죽게 된 것을 살리기 위해 그런 것입니다. 죽게 된 것을 살려 주어야 한다구요. 보태 주어야 된다구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무엇을 하느냐? 잉여농산물이 있다구요. 어디든지, 어느 나라에 있든지 배를 갔다 대고 창고를 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지방의 지사를 통하든가 군수를 통하든가 해서 문을 열라고 하는 것입니다. 창고에 먹고 남은 것이 있으면 전부 다 5분의 1가격으로 살 수 있어요. 여기 남미에서는 20달러만 가지면 한 트럭을 살 수 있습니다. 북한에 옥수수 같은 것이 3백만 톤만 있으면 굶어 죽지 않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5천만 달러 가지면 북한 나라를 먹여 살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나 혼자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사람을 시켜 가지고 정부의 안기부를 통해서 대통령에게 통고하는 거예요. '이것을 사서 주어야 되겠나, 안 주어야 되겠나?'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보내 주어야 됩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1백 톤 값의 돈을 내자고 하면, 2백 달러인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1백 톤씩 다 사라고 하면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못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런 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에 레버런 문이 구호물자를 보내 가지고 난민, 죽어가는 2천만에 해당하는 사람들을 살릴 수 있다는 것이 공식화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급되면 '문총재가 무슨 사상을 가지고 있느냐? 부모보다 더, 그 나라의 왕보다, 선생보다, 더 높은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한다.' 하는 것을 알면 그 하나님의 사랑에 다 따라 붙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세계의 5분의 3이 10년 이내에 통일교회의 교인이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미국은 잉여농산물을 전부 창고에 재어 놓은 왕국입니다. 남미는 땅은 얼마든지 있어요. 미국의 몇 배의 곡식을 생산할 수 있는 땅이 있다는 것입니다. 주인이 없다구요. 땅은 있는데 주인이 없는 거예요. 누가 주인이 되느냐? 남미 사람들이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오로지 통일교인들만이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2백 달러를 동원하고 희생하겠다고 하는 정신을 가진 통일교회의 사람들이 남미에 와서 ,학자가 농사를 지어서 세계를 구호하고, 대통령이 와서 피땀을 흘려 가지고 세계를 위하여 농촌 도시화 운동을 하자 할 때, 어떻게 되겠어요. 전세계 사람들이 그 뒤를 따라 오지 않은 사람이 없고, 찬양하지 않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전세계 대학연맹, 전세계 학부형대학연맹, 전세계 장년대학연맹, 전세계 노년대학연맹을 만들어 가지고 그들이 주도해서 교수들 따라오라고 하면 안 따라올 사람이 있겠어요?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다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의 언론기관이 북을 치고 나발을 불도록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미디어 세계를 점령해야 돼요. 내가 지금 남미에 언론사를 만들고 있습니다. 미스터 주!「예.」사실이야?「예.」

그래서 남미에서 세계 구호를 위해서 노동하다가 통일교회의 어느 학생이 죽었다 하면 그게 역사적인 일이 되는 것입니다. 유관순 같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거 문제없어요. 선생님이 많은 미디어 회사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디든지 컨트롤할 수 없습니다. 세계를 휘젓는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정신차리라구요. 여러분들의 아들딸을 그 선두로 내보내야 되겠어요. 자기 여편네하고 자기도 가야 되겠어요. 전부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일본 간부들, 어디 있어요? 일본 간부들에게 전부 보따리 싸서 오라니까 남자들만 오고 여자들은 안 오더라는 거예요. 일본의 여자와 아들딸을 내가 데려다가 부려먹을 수 있는 특권을 가진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북한 청년, 남한 청년, 일본 사람을 데려다가 여기서 하나 만들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제 대이동이 벌어져요. 선생님은 인정이 없습니다. 이유가 없어요. 선생님이 1대라면 다음에 입적하는 사람이 흑인이라도 2대가 되는 것입니다. 2대가 되면 황족이 되어서 백인들을 지도할 수 있는 거예요.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아프리카가 흑인 세계는 선진국가를 다 차버리고 선두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세상이 뒤집어 지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얘기한 것은 중요한 것입니다. 앞으로 전환시대이기 때문에 선생님을 만나면 '굿 모닝(Good Mornjng)'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오하요 고자이마스(おはようございます.)' 하지 말아요. 알겠어요?「예.」입적하면 어느 나라 말을 할 거예요? (이후 말씀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오늘은 여러분이 생일이라고, 축하의 날이라고 이렇게 모였는데 매번 이렇게 모이게 되면 제일 힘든 것이…. 축복도 안 받고 죽었다 이거예요.

​참부모가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오늘이 무슨 날이에요? 「참부모님 탄신일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몸과 참부모의 몸이 무엇이 달라요? 통일교회 선생님을 참부모라고 한다면 여러분을 낳아 준 부모는 무엇이냐? 레버런 문이 진짜 참부모라면 자기를 낳아 준 부모는 거짓 부모라는 결론이 나오기 때문에 여러분 부모들이 '레버런 문을 때려잡자!' 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진짜 참부모가 무엇인 줄 알아요? 참부모가 귀하다는 것을 알아요?「예.」왜 '예.'예요? 만약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둘이, 여기의 조상이 거짓 부모가 됐겠어요, 참부모가 됐겠어요?「참부모가 됐습니다.」

참부모가 나왔더라면 타락이 있었겠어요? 지옥이 됐겠어요? 참부모가 생겨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거짓부모가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무엇이 있게 되었느냐 하면, 원죄라는 것이 생겼습니다. 원죄의 조상이 누구예요? 사탄입니다. 그 다음에 누구예요? 타락한 아담입니다. 나쁜, 악한 사탄이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사탄과 더불어 하나되어 전도된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부모가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종적인 참된 부모의 자리에 있고 아담 해와는 횡적인 참된 부모의 자리에 있어서 한 점에서 사랑으로 동화되어 가지고 혈통을 이어받은 후에 참된 조상이, 이것을 두고 볼 때 이것을 전부 다 가르쳐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역사가 언제부터 시작했느냐 하는 문제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언제 시작했을 것 같아요? 참부모의 이름이 언제 생겼느냐? 생각해 봤어요? 세계의 지금 현재 수많은 나라를 중심삼고 국립도서관들이 많지만, 그 도서관에는 그 나라의 말로 된 백과사전 등 여러 사전이 있지만 '참부모'라는 말을 찾을 수 없습니다. 참부모라는 말을 선포한 것은 통일교회에서 했고 통일교회가 하는 것은 레버런 문에 의해서 생겼기 때문에 레버런 문에 의해서 참부모라는 말이 생기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있었다면 하나님은 참부모라는 말을 레버런 문이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그때에 배웠겠느냐, 전부터 알았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어떻게 생각을 해요? 창조이상으로 그리고 창조를 시작하기 전부터 표준은 참부모였다는 사실을 하나님은 전만물이 시작되기 전부터 지금까지 알고 있는데 타락함으로 인간들은 아직까지 그 말을 몰랐다는 사실, 인류를 중심삼고 타락의 지옥 지상을 빚어낸 결과가 돼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아담 해와가 참부모가 되어서 뭘 하자는 거예요? 하나님도 혼자는 기뻐하지 못하고 반드시 상대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피조물을 보게 되면 상대 없는 존재는 이 지구성에 존속할 수 없고 영계에도 영원히 존속할 수 없다는 논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을 보게 된다면 모든 존재는 쌍쌍제도로 돼 있다는 것입니다.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인간도 남자 여자의 쌍쌍의 그 원칙을 벗어나서는 존재할 수 없기 때문에 그와 같은 존재들로 피조세계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

그러면 인간에게 있어서 존속할 수 있는 기원의 동기는 무엇이냐 하면 자기가 아닙니다. 상대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상대 때문에 태어났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왜 계시느냐? 왜 존재하느냐? 하나님으로 돌아가서, 근본에 돌아가서 보더라도 하나님도 상대 때문에 존재하기 시작했다 이거예요. 그래, 단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이 상대가 필요하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여기서 자기를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기원은 투입이 먼저이지 주입, 받는 것이 먼저가 아닙니다. 여러분은 뭘 해요? 상대가 필요한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주입시키는 세계는 상대가 없어지지만 투입하는 세계에서만이 상대가 형성되고, 상대이상이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것이 돈이다?「아닙니다.」그러면 돈은 무엇 때문에 하나님이 만들었어요? 하나님의 상대가 될 수 있는 것이 지식이다? 여기 박사님들이 와 있구만.「아닙니다.」그것은 하나님의 속성 가운데 하나 있는 것입니다. 창조력이라든가 지식력이라든가 권력은 하나님의 속성 가운데 속해 그건 필요 없다 그거예요. 상대가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절대로 좋아하는 게 뭐냐? 사람이 절대적으로 좋아하는 게 뭐냐? 사람은 절대적으로 '돈!' 하지만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심각한 것이 돈이다?「아닙니다.」여러분은 돈을 좋아하지요? 돈, 돈! 돈 때문에 팔려 다니는 거예요. 돈 때문에 사는 것입니다!「아닙니다!」그렇다는 사람을 하나님이 필요하겠어요, 하나님이 원치 않겠어요?「원치 않습니다.」왜? 돈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이 방대한 금강산, 다이아몬드 산도 만들고 다이아몬드 배도 만들고 다이아몬드 세계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다이아몬드니 돈은 하나님이 얼마든지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너무나 많이 만들 수 있기 때문에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돈이 필요하지요?「예.」시집을 가게 되면 돈 있는 사람한테 가야 되고, 아내를 얻는 데는 돈이 여자를 얻어 가지고 잘 살아 보자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원하는 목적이 돈이에요?「아닙니다.」그렇다!「아닙니다!」'아닙니다.' 했으니까 그러면 지식이다 이거예요? 대학교 총장들은 지식이다고 할 것입니다.「아닙니다.」하나님은 지식이 필요없어요. 지식은 얼마든지 가지고 있습니다. 전지(全知)입니다. 모르는 것이 없어요. 너무 알아 가지고 귀찮을 정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기 여자들, 시집갈 때 초등학교 졸업도 안 한 사람한테 시집가려고 했어요, 대학교 나오고 석·박사 되는 사람한테 했어요? '지식, 지식!' 해서 얼마나 학교 다닌 것을 가지고 야단이에요? 하나님이 필요치 않은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진짜 사람이에요, 가짜 사람이에요? 진짜 사람이에요, 가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냐 나쁜 사람이냐 이거예요.「나쁜 사람입니다.」그러면 박사님들도 왔는데 그런 사람은 필요 없게요? 하나님이 '박사님, 잘 오셨습니다.' 이러겠어요, '야 이 녀석아, 여기에 왜 왔어?' 그러겠어요? (웃음) 문제예요, 문제. 문제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모든 문제가 문제 되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이 필요하냐? 여기 살면 돈이 필요하다, 지식이 필요하다, 권력이 필요하다, 모든 것이 필요하다고 그러지요? 이 나라의 대통령이 누가 되느냐? 대통령은 사기꾼입니다. 대통령한테 누가 선한 사람이고 해서 '성인'이란 이름을 붙이는 사람이 있어요? 전부 다 독재자, 사기꾼입니다. 퉷! 하나님은 힘의 대왕이니까 힘이 절대 필요하다고 그래요?

하나님이 생겨난 것은 돈을 위해 생겨난 것도 아니요, 지식을 위해 생겨난 것도 아니요, 권력을 위해 생겨난 것도 아닙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참된 사랑의 발원지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다.' 하는 사람은 손을 들라구요. 지식을 가졌으면 총장은 무엇이든 다, 며느리도 따르고 색시도 따르고 무엇이든 따른다 이거예요. 권력을 가졌으면, 파워를 가졌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상대입니다. 남자 앞에는 여자요, 여자 앞에는 남자입니다. 광물세계는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으로 주고받으면서 쌍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식물세계는 수컷 암컷이 하나되어 있습니다. 동물세계는 수놈과 암놈이 하나되어 있습니다. 인간세계는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도 더워요?「예.」나는 안 더운데? (웃음) 여러분은 덥기 때문에 벗었고 나는 안 덥기 때문에 입었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땀을 안 흘리는데 나는 땀을 흐리는 이상한 세계에 들어왔습니다. 많은 사람이 땀을 안 흘리면 옷을 입어야 되겠어요, 벗어야 되겠어요?「벗어야 됩니다.」(박수)

암놈 수놈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생겨나게 될 때 플러스가 자기를 위해서 생겨났겠느냐, 마이너스 때문에 생겨났겠느냐? 남자라는 플러스가 돼 있다면 여자는 마이너스라면 남자가 생겨날 때 남자 때문에 플러스가 돼 있어요, 여자 때문에 플러스가 돼 있어요? 이것 문제입니다.

남자가 남자 때문에 생겨났어요, 여자 때문에 생겨났어요?「여자 때문에 생겨났습니다.」여자가 넘버원입니다. 태어난 동기는 여자가 여자라는 것을 하나님이 생각하기 때문에 남자라는 동물이 그렇게 생겨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지금까지 몰랐다 이거예요.

여자라는 동물은 왜 태어났느냐? 여자 때문에 태어난 줄 알았는데 태어나게 된 동기는 남자라는 것을 놓고, 남자 때문에 필요로 한 말이 여자라는 말이 나왔다 이거예요. 여자는 말도 남자 때문에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지요. 아니라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렇다면 남자는 남자 생식기를 잘라 버리고 여자는 생식기를 파 버려라 이거예요. 여자 생식기가 필요한 것은 남자 것이다니, 이게 교주가 무슨 생식기 얘기한다고 흉보지 말라구요.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것이 누구 거예요? 여자 생식기의 주인이 여자예요, 남자예요?「남자입니다.」놀랄 사건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는 왜 태어났느냐 할 때 여자 생식기 때문에 태어났다 이거예요. 주체 대상으로 이야기하면 여자 생식기가 주체라면 남자는 대상 존재다 이거예요. 여자가 이기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도 '그렇다.' 하는 것입니다. 열심히 하는 패들이 '레버런 문을 만나 가지고 돈을 벌 줄 알았는데 이런 말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지금까지 알고 보니 거짓말인데 그거 사실이냐?'고 할 때 한 번 알아보라구요.

남자에게 있어서 여자 것, 여자에게 있어서 남자 것 그 외에는 세계의 주인이 귀한 없습니다. 그것을 돈주고 사자 해서 살 수 없습니다. 지식 가지고 바꾸자 해도 안 바꿔요. 권력 가지고 바꾸자고 해도 안 돼요. 그 특권적 주인의 행사를 하기 위해서는 오로지 사랑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면 시집을 왜 가요? 장가를 왜 가요? 돈 때문에 시집가고 장가가는 망할 간나 자식들! 도적놈이 됩니다. 지식을 관계로 해 가지고 시집 장가가면 망해야 됩니다. 망하는 것입니다. 권력의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고 팔아먹는 사람은 전부 다 지옥 가는 것입니다. 남자의 것을 여자에게 주고, 여자의 것을 남자가 받은 것은 참된 사랑만이 주고받을 수 있는 근본이요, 근거지요, 출발이요, 모든 희망이요, 행복이요, 모든 꿈이 거기에 있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오늘날 수많은 인류, 지금까지 수많은 인류가 살아왔지만 '내가 왜 태어났느냐? 인간이 왜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를 고민했습니다. 역대의 여자들이 '왜 남자로 태어나지 여자로 태어났어?' 한 거예요. 천하의 문예가가 묻는 것이 '인간이 왜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가 될 때, 답이 간단합니다. 다 이루어 있다는 것입니다. 다 완비했다는 거예요. 여자가 태어난 것은 자기를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을 몰라요.

여기 브리지포트 대학의 총장인 루빈스타인도 백작의 가문이다 하더라도 태어나길 마누라 때문에 태어난 것을 알아야 됩니다. 루빈스타인 부인도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라 남편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에 그 모든 것은 남편 것이요, 남편을 위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된 남자는 여자 앞에 백 퍼센트 위해 사는 사람

참된 남자가 어떤 남자냐 하면 여자 앞에 백 퍼센트 영원히 위해 사는 사람이 참된 남자입니다. 참된 남자는 누구냐? 일생 동안 천년 만년 여자를 위해서 죽어 가고 여자를 위해서 영원히 희생해야 그것이 참된 남자입니다. 위해서 태어났는데 그것이 돈이 아닙니다. 지식도 아닙니다. 권력도 아닙니다. 오로지 사랑을 중심삼고 위해서 사는 데만이 그 가치의 정착이 벌어지고, 가치의 완성이 벌어지고, 가치를 중심삼은 해방이 벌어지고, 노래하고 춤 출 수 있는 출발이 거기서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적인 사랑이기 때문에 두 길로 가는 사랑이 아니고 영원히 한 길로 가는 사랑입니다. 방향이 하나, 출발도 하나, 결과도 하나입니다. 처음인 아담 해와도 출발도 같고, 길도 같고, 천만대의 후손도 하나와 마찬가지로 같은 존재의 가치를 가지고 같은 방향으로 감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세계,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길을 가면 모든 만민들은 평등입니다. 차이가 없습니다.

지식과 돈과 권력을 가지고는 화합을 할 수가 없어요. 통일의 개념을 가질 수 없습니다. 오로지 위하는 참사랑만이 화합과 사랑과 통일과 평화의 천국과 해방과 만세 평등세계를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이기 때문에 절대적이요, 유일이요, 불변이요, 영원한 사랑이다 이거예요. 태양이 몇억 전부터 아침을 비쳤다면 지팡이를 짚는 것과 마찬가지로 퇴색하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퇴색하지 않습니다. 억만 년이 지났어도 그 빛을 내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돈 가지고 본질적인 사랑의 빛을 그냥 믿을 수 있는 힘이 없다는 것입니다. 돈 가지고 지식 가지고도 마찬가지입니다. 권력 가지고도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면 돈을 필요로 하는데 돈은 '내 것이다.' 하는 개념이 없습니다. 지식도 '내 것이다.' 하고, 권력도 '내 것이다.' 하는 개념이 없어요. 돈도 내 것, 지식도 내 것, 권력도 내 것, 전부 다 그래 가지고 때려잡자 이거예요. 그래서 타락한 세계의 우리 인류 조상은 나를 찾아가고 나를 실수한, 끌어당기게 한 출발이 있기 때문에 끝날의 세계에는 전부 다 개인주의 왕국세계가 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미국과 자유세계가 그런 것입니다. '국가가 뭐야?' 하는 거예요. 국가에 대한 것이 어디 있어요? 악마의 무기입니다. 하늘은 위해 주라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라는 사람은 악한 사람이요, 전체를 위하는 사람은 선한 사람입니다. 선악의 기준이 여기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기독교는 사랑이라는 제목 하에서 원수를 사랑하고 총칼 앞에서 죽음의 고개를 피를 흘리며 넘어온 그 길이 위해 가지고 사람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피를 흘려 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망하지 않고 피를 흘리게 한 사람은 망하는 것입니다. 자기들로부터 출발한, 타락한 후손들은 자기 중심삼고 위하라고 하는 역사 발전을 중심삼고 위하지 않을 때는 강제로 위하게 할 수 있는 놀음한 거예요. 그래서 세계를 제패한 것이 망국지 세계이기 때문에 심판을 모면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타락한 세계는 위하라고 하는 세계입니다. 위를 위하라고 하는 세계입니다. 위하고 아래가 하나가 안 되었습니다. 위하고 달라요. 오른편하고 왼쪽이 달라요. 전후가 달라요! 그러니까 전도된 역사로, 비참과 탄식의 역사로 절망에 도달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 타락한 인류들이 가야 할 그 전체 역사였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자, 사람이 필요한 것은 돈이다! '예.'예요, '아닙니다.'예요?「아닙니다!」어떤 '아닙니다.'예요? 절대적이에요, 임시적이에요?「절대적입니다.」돈이 굴러다녀도 차 버리겠다 그 말이에요? (웃음) 이 세상은 돈을 절대적으로 좋아하니 나는 절대적으로 미워하고, 지식을 절대적으로 좋아하니 나는 절대적으로 미워하고, 권력을 절대적으로 좋아하니 나는 절대적으로 미워한다 할 때는 절대적으로 하나님편에 가까울 수 있는 길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돈 때문에 부부간에 싸우고, 지식 때문에 교수들이 싸우고, 권력 가지고 지배하기 위해서 싸우는 것입니다. 이것을 절대 미워함으로 싸우지 않고 화합시키는 자리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에게 절대로 필요한 것

그러면 인간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뭐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고, 인간이 제일 좋아하는 것 무엇이 되겠어요?「사랑입니다.」사랑이에요?「예.」사랑이 있기 때문에 주체가 필요하고 대상이 필요한 것입니다. 사랑 관계를 필요로 하면서 대상을 몰라요. 이것이 사고입니다. 오늘날 과학자들은 이 우주는 힘으로 생겼다고 합니다. 힘 먼저예요, 작용이 먼저예요? 뭐예요? 힘이 먼저예요, 작용이 먼저예요?「작용이 먼저입니다.」

전기 작용을 통해서 전기 힘을 압니다. 자, 작용하는데 남자 혼자 작용을 할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혼자 작용하면 힘이 안 옵니다. 작용하기 위해서 대상이 얼마나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있고, 작용이 있기 전에 주체와 대상의 개념이 있다는 걸 몰랐습니다, 지금까지.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기 위해서 전기 작용이 벌어지고 하나되어 힘이 나오는 것입니다. 우주가 작용을 것은 하나되기 위한 것이고, 하나되기 위하려면 주체와 대상 개념을 인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논리가 나옵니다.

주체와 대상이 작용하기 위해서는 힘 가지고도 안 됩니다. 돈 가지고도 안 됩니다. 지식 가지고도 안 됩니다. 오로지 둘이 좋아할 수 있는 내용, 사랑이라는 개념이 필요한 것입니다. 왜 광물세계를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으로 만들었느냐? 그들의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하기 위해서는, 그것을 깨뜨리는 사람이 없어요. 그 작용이 필요한 것입니다. 식물세계도 수술과 암술이 있습니다. 식물의 꽃이 작용을 하는 데 생명력으로 살기 전에 주체와 대상 개념이 있다는 걸 몰랐습니다.

동물세계는 수놈 암놈으로 되어 있습니다. 제일 큰 것에서 작은 것까지도 수놈 암놈으로 돼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요즘에는 과학이 발달해서 의학세계에서 뭐라고 하느냐 말이에요. 균도 수놈 암놈이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박테리아에 있어서 수놈 암놈도 눈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사랑기관이 있어 가지고 좋아하겠어요, 물겠어요? 인간보다 더 자극적인 사랑을 하겠어요, 덜 자극적인 사랑을 하겠어요? 어떤 거예요? 박테리아 둘이 붙어 가지고 새끼를 배겠어요? 새끼를 낳겠어요, 그냥 나오겠어요?

닭은 매일같이 알을 낳는데 사람은 십 몇 년에 알 낳은 것을 가지고 죽는다고 하고 박테리아도 암놈이 새끼 낳는 것은 정상적으로 자유인데 애기 낳지 못하겠다고 그렇잖아요. 잘 한 게 있어요? 아이들을 낳아도 엉망진창으로 기른다구요. 박테리아 세계, 동물세계는 안 그럽니다. 새도 새끼를 낳아 가지고, 내가 안 잡아본 새가 없습니다. 조사해 보니까 낳게 되면 거기에 가려고 하면 죽을 각오하고, 생명을 내놓고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가 낳아 가지고 고생스럽더라도 먹이고, 죽을 것까지 염려해서 보호하고 싸워 지켜 주는데 오늘날 인간세계는 그렇지 못합니다. 인간이 가짜예요, 진짜예요? 이 만물 앞에 부끄러워요, 당당해요?

여기 새 새끼가 쌍쌍이 새끼를 기르는 것보다 남자 여자 에미 애비가 더 잘해요, 새 새끼보다 못해요? 낳아 가지고 사흘이 되었는데 에미를 새끼를 품고 있고 애비는 새끼를 먹여 주어서 매일같이 '우리 엄마, 처음 봤다.'고 그랬는데 한 일주일 되더니 다른 에미, 다른 애미를 데려와 가지고 이사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아구 아구 아구' 하다가 굶어 죽는 것입니다.

새는 새끼치기 시작해 가지고 한 달쯤 살다가 이혼한다, 암만 요구해도 나는 듣지를 못했습니다. 새 새끼들이 자기들끼리 살다가 쌍쌍이 둥지를 틀기 시작하게 되면 제3자는 절대 가입을 허락지 않습니다. 사람은 결혼을 한번 한다면 자식을 낳아 가지고 시집 장가가기 전에, 죽기 전에 갈라지면 안 되는 처지가 숨어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남자가 애기를 원했다면 사랑의 절반이기 때문에 남자의 생식기가 절반짜리요, 여자의 생식기가 절반짜리가 된다 그 말입니다. 그것이 합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이 출발하는데 출발할 사랑이 반쪽짜리 출발이다 이거예요.

참사랑은 투입하게 잊어버리고 주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천년까지 준 것을 수첩에 기록하고 이것을 받겠다는 그런 미국 부모와 같은 부모는 참부모가 아닙니다.

타락은 자기 중심삼고 위하라고 하는 것

코디악에는 새먼(salmon;연어)이 있어요. 자기가 태어난 곳을, 오대양에서 5천 마일, 4천 마일 이상 돌아다니다가 어떻게 고향 땅 자기 출생지를 찾아오는 힘이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돌아오는데 주체가 누구냐? 맨 처음에 돌아다닐 때는 수놈 암놈 섞어 다녔는데 오는 데는 수놈끼리 먼저 올라갑니다. 암놈은 나중에 올라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서로가 제일 높고 깊은 데서 만나 가지고 연애해서 쌍을 이루어 가지고 새끼를 낳는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적입니다. 천리에 어김이 없어요.

수놈하고 암놈하고 올라올 때는 고기가 다 미남 미녀입니다. 그러나 쌍을 맺어 가지고 상대가 생기면 남자가 사자와 같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입이 구부러지고 이빨이 생기고 깃도 생기고 사자와 같이 되는 것입니다. 자연적으로 살 때는 남자는 미남자입니다. 미남자의 모습이 보기 싫은 남자가 되어 가지고 적이 오면, 또 다른 상대가 오면 보호하기 위해서, 여자 때문에 변했다 이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참사랑이라는 것은 제2창조적 변형을 가져올 수 있는,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내용을 엿볼 수 있습니다. 타락한 사랑으로 연결되었기 때문에 그렇지 본연의 사랑이, 고차적인 사랑의 내용이 연결되면 모든 자체의 본질과 형태도 변경시킬 수 있는 혁명적 사건이 벌어지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계에서 '아, 자유를 위해서 투쟁한다. 자유를 위해서 생명을 투입한다. 죽음을 갖느냐, 자유를 갖느냐? 자유를 위해서 죽음을 바친다!' 하는데, 아닙니다! 자유라는 문제를 중심삼고 혁명을 일으키어 단체, 나라를 가졌더라도 거기에서 또 투쟁이 벌어집니다. 거기에는 영원한 주체의 개념이 없는 것입니다. 내 자연적 힘의 일체로 표시해 놓은 총칼의 힘을 가해 가지고 강제로라도 얻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대표적인 존재가 공산주의입니다. 개인주의입니다. 여기에다 또 가정주의, 가정주의자입니다. 민족주의, 국가주의입니다. 지금은 국가주의 한계선을 못 넘고 세계주의라는 그 개념 위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 가지로 사탄이 분별 지어 가지고 그것을 넘어오면 때려잡는 것입니다. 총칼을 철폐할 수 있는 역사적인 내용, 그 모든 본질적인 가치관의 내용을 어디에서 찾겠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거기에 필요한 것이 뭐냐? 남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나고 여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자기들 때문에 태어났다면 싸움이 언제나, 점령해야 할 개념을 제거시킬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기 때문에 이런 목표에서 개인에서부터 세계, 우주까지 관찰해 보는 입장에서 하나님 자신도 위하여 존재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창조주라는 존재가 이 우주의 필요하게 된다면 누구를 위해서 창조주가 필요하느냐 하면, 피조물을 위해서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 중심 존재가 절대적인 모든 왕궁의 왕이고 모든 전체의 참사랑의 왕입니다. 이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창조의 원칙을 알았다면 인간 자체도 전부 다 그 세계에 도달하고 남아야 할 텐데 왜 도달하지 못하고 싸움의 세계에서 씨름하고 있느냐? 타락 때문입니다, 타락!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하나님에게 돌아갈 수 있어

타락은 무엇을 가져왔느냐 하면, 위해서 존재하는 가치, 위하는 세계, 위하는 하늘땅, 위하는 하나님의 법도에 질서를 따라야 할 텐데 자기 중심삼고 위하라고 한 것입니다. 지옥형의 기본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이런 개념이 세계를 망쳐 놨습니다. 탄식과 절망 세계로 잦은 싸움과 전쟁으로 피를 흘리는 역사를 거쳐왔다는 비통한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절대적인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이 이 세계에 존재세계를 확정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야, 나를 위해라. 주입해라!' 하는 천리가 있다면 세상은 다 생겨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자기를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린 것입니다. 절대 유에서 절대 무의 자리에 서슴지 않고 완결하면 무의 자리에서 유의 세계로 전환하면서 더 큰 세계를 발전 확대시켜 나오면서 우주 창조가 가능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자기 중심삼고 중심이 되고 싶지요? 무한히 투입하면 무한한 세계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자격이 되면 내 가정의 중심이 되고, 자기 일족의 중심이 되고, 마을의 중심이 되고, 나라의 중심이 되고, 세계를 중심삼고 모든 길이 되고 싶지요? 나를 중심삼고 위하라는 개념을 가지고 그 세계에 못 가는 것입니다. 여기 하나의 자리도 발전할 수 없습니다. 위하라고 하면 이것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나와 상관없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과학을 공부한 사람입니다. 수리에 맞지 않으면 논리적 체제를 펼 수 없는 사람입니다. 보다 위하고, 가정의 중심 된 자는 종족을 위해 가정을 희생시켜 투입하면 가정의 넘어 종족의 국가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국가를 중심이 되어 보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국가를 넘고 세계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세계의 중심이 되어 또 잊고 투입하게 되면 우주로 가는 것입니다. 우주의 중심이 되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창조 이후에 하나님이 지금까지도, 아직까지도 우주를 확대할 때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계속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분이야말로 이 전체의 주인으로 모실 줄 알아야 됩니다. 브리지포트 대학교 총장 이름으로 세계의 대표가 되려면 롱아일랜드 대학들에 대해서 자꾸 주게 되면 또 주겠다고 해야 미국 대표, 세계 대표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롱아일랜드가 브리지포트만 위해라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면 '레버런 문이 이상한 사람이다. 그렇게 복잡한 다방면에 전부 다 기반을 닦은 원인은 뭐요?' 할 것입니다. 더 투입하고 더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려 가지고 출발하면 이것이 세계적이 되는 것입니다. 국가를 넘고, 종족을 넘고, 가정을 넘고 세계적이 되는 것입니다. 무한히 투입하면 무한대의 세계로 발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를 따라 하지 말라, 하지 말라, 하지 말라!' 하는데, 세계가 반대하며 '하지 말라!' 하는데 전부 다 오케이입니다. 여기도 오케이 여기도 오케이입니다. 우주가 자연히 오케이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도 오케입니다. 종적으로도 오케이, 횡적으로도 오케이입니다. 그러니까 천주의 도수가 맞고 두 집이 합하니까 클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모든 인간들도 내 발아래, 공격하던 공산당도 내 발아래, 반대하던 천주교도 내 발아래, 학계, 예술계 모든 계가 레버런 문의 발아래 가더라도 '좋습니다. 어서 하소. 아멘!' 하는 것입니다.

위하는 사람이 책임자다

보라구요. 침례교의 3천6백 명을 데려다가 우루과이 우리 호텔에서 공부시키는 것입니다. 비행기 값만 해도 120만 달러입니다. 교육을 하려면 350만 달러, 4백만 달러가 날아간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의 포켓에는 한 푼도 없는데 4백만 달러를 어디 가서 가져올 거예요? 은행에서 빌려오고 세계에서 펀드레이징 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꽃 팔이 하고 전부 다 위해 살겠다고…. 그렇다고 해서 통일교회 사람이 망하지 않고 이 지상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육성해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가정에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종족에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국가에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 단체를 세계에서 볼 때,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는 통일교회 가정은 반드시 중심 존재가 되느니라. 아멘!

위하는 사람은 책임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위해 가지고 투입하고 자꾸 더 큰 것을 투입하다보니 레버런 문을 전세계가 받드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를 위하라고 하면 할아버지도 없고, 부모도 없고, 평화도 없고, 돈도 없습니다. 부처끼리 싸우는 데 있어서, 자기 아버지를 위하고 자기 아들을 위하는 어머니가 있게 되면 전부 다 울면서 어머니를 붙드는 것입니다. 위할 수 있는 데는 상대가 결정되지만 위하라는 사랑을 중심삼고는 파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위하라는 사랑을 중심삼고 파탄이 벌어집니다.

보라구요. 부처끼리 싸움하고 사랑하고 싶어요?「아닙니다.」위하는 마음으로 밤이나 낮이나 보다 하늘땅을 대해서 위하게 될 때…. 발로 차고 때리고 하더라도 자유가 있습니다. 위하는 데에 있어서 그것이 반대로 되면 자유를 잡아가고 모든 것을 파괴하고 모든 평화·사랑을 다 까먹습니다.

여기 오기 전에 대학연맹에서 내가 지시한 것과 마찬가지로 화합과 순결과 평화와 통일은 내 개인에도 필요한 것이요, 가정에도 필요한 것이요, 교수에게도 필요한 것이요, 도적놈에게도 필요한 것입니다. 도적놈에게도 필요합니다. 그것을 알 때는 도적놈이 안 됩니다. 성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브라질 국민에게도 필요한 것이요, 오색 인종이 알았다고 했으니 인종 차별이 없어라, 하나되어라, 오케이 퓨리티(purity;순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죄악이 많고 대통령이든 뭐든 사기꾼들이고, 집안에서도 형님 누나가 사기꾼들로 퓨리티하지 않아요. 옳지 않아요. 전부 다 거짓이니 퓨리티가 나와 가지고 '오케이!'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화합하기 때문에 하나되어 평화를 중심삼고 수평선이 되라 이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어디 가나 할아버지나 손자나 평화를 이루어라. 오케이!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천주의 중심 축이 될 수 있는 하나님이 임재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이 축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통일세계는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그런 표제를 세웠다면 우주의 표제를 바로잡아야 됩니다. 대학교에 없으면 대학교 학생들을 중심삼고 만들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표제는 참부모

레버런 문 부부의 생일 축하하기 위해서 몇 년만에 여기에 참석했어요? 오늘 레버런 문이 말한 대로 그렇게 살라구요. 죽을 때 자기 재산은 자기 아들딸에게 주지 말고 학교에 기부해야 됩니다. 나라에 기부해야 됩니다. 그러면 브리지포트 대학은 세계 일등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나라들이 와서 공부하는 부자 대학이 되는 것입니다. 통일 지식, 통일 힘보다 참사랑이 더 중요합니다. 모든 것을 다 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창조의 표제를 참부모로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재산과 하나님이 세워 놓은 참부모의 재산이 무엇이냐? 돈?「아닙니다.」지식?「아닙니다.」권력?「아닙니다.」뭐예요?「사랑입니다.」참사랑입니다. 남녀가 그것 때문에, 열매가 그것 때문에, 생활도 그것 때문에, 인생살이 가야 할 길도 그것 때문에, 지상천국을 그리는 것도 그것 때문에, 천상천국을 완성하는 것도 그것 때문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자 남자 여자의 오관을 세워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입니다. 이것이 오관입니다. 중심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머리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상인 가치를 받아 가지고 바로 가야 됩니다. 이 눈이 잘못 보고 있어요. 눈이 두 개, 코가 두 개, 눈이 두 개, 입이 두 개가 있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거짓 눈, 거짓 코, 거짓 귀, 거짓 입이 있습니다. 확실히 알았어요? 확실히 알았다구요.

그것이 자기 때문에 있다고 하게 되면 눈이 감겨 지는 것입니다. 눈은 상대를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머리도 상대를 위해서, 가슴도 상대를 위해서, 배도 상대를 위해서, 생식기도 상대를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생식기가 얼마나 귀한 것인지 한번 얘기해 줄까요. 그것 얘기하면 교주님이 생식기 기관의 전문가가 돼 가지고 은사를 내린다 하는 거예요. '그것밖에 모르는 레버런 문이 가르치니 좋다고 해서 바람나는 패를 만들고 가정 파괴를 할 것이다.' 하는 이런 소문나고 가능성, 위험성이 있지만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게 진리니까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참사랑을 요구할 수 있는 생식기를 관리할 수 있는 주인으로 태어났다, 아멘!「아멘!」'아멘'을 한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닙니다, 생각도 하나도 안 해 보고. 여기의 생식기가 말하고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사랑의 원칙, 그 원칙에 부합될 수 있는 사랑의 길이 아니면 전부 다 지옥으로 안내하는 악마의 무기가 되는 것입니다. 이 생식기를 잘못 쓰면 천하가 망하고, 나라가 망하고, 가정이 망하고, 문중이 망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어디에 목을 매고 살아요. 할아버지는 할머니 생식기에 목을 매고 살고, 할머니는 할아버지 생식기에 목을 삽니다. 이걸 놓치면 큰일납니다. 이게 잘못되면 둘이 댕가당하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사실로 알았어요?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사실입니다.」

가정에서 할아버지 할머니가 싸움 벌어져 가지고 깨지는 날에는 갈라져서 보따리 싸 가지고 그 일족 어머니 아버지도 야단이요, 손자와 손자며느리도 야단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생리적으로 볼 때 여자가 그렇게 생겨난 것은 생식기의 맞을 수 있는 체질로 태어난 것입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기 제일 힘든 것이 생식기입니다. 그것을 생각해 봤어요, 이 쌍것들아! 생각해 보지 않았으니 쌍놈들이지요.

구조적으로 볼 때 그 기관이 돈과 관계를 있는 기관이다, 아멘!「아닙니다.」뭐야? 이 많은 수천 명이 와서 '아닙니다.' 하면 천장이 날아갈 수 있는 소리를 해야 하는데, 너 혼자 답변이 뭐야, 쌍거야! 여자의 생식기가 지식 때문에 그렇게 태어났다, 아멘, 노멘?「노멘!」권력 때문에 생겨났다, 아멘, 노멘?「노멘!」여자들이 문제입니다. 돈을 위해서 그것을 막 벌리는 것입니다. 돈에 팔려 가는 건 악녀입니다. 돈에 팔겠어요, 안 팔겠어요?「안 팝니다.」지금까지 돈에 팔 수 있는 가능성이 있었지만 레버런 문의, 참부모의 말을 듣고는 영원히 돈에 팔지 않겠다고 맹세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스페니쉬 사람들이 너무 거짓말을 잘하기 때문에 내가 믿을 수 없어요.

하나님도 사랑을 찾기 위해 천대받는 자리에서 시작했어

자, 10점이 되었다면 50점을 원해요, 백 점을 원해요, 120점을 원해요?「120점을 원합니다.」그러면 여러분이 이걸 잡아다가 돈 받고 팔아먹겠다고 하는, 생식기를 팔아먹는 제비패들이나 같다구요. 돈에 그것을 팔겠다고 하면 그 여자가 쌍년이에요, 홑년이에요? 여자들을 보게 되면 지식 있는 사람들은 가슴을 보여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더라구요. 여자세계에서 그런 여자, 쌍년을 추방해야 되겠습니다. 구제해야 되겠어요, 추방해야 되겠어요?

그 다음에 '아이구, 이 나라 대통령의 권력이 좋다. 철썩 붙어야 되겠다.' 해서 뒤에 달라붙어서 왔다갔다하는 것이 쌍년이에요, 홑년이에요? 돈이 많고, 지식이 많고, 권력을 가졌더라도 거지 패 가운데 순수하고 아름다운 정의를 가진 참된 사랑이 있으면 거지 품을 중심삼고 시집가서 참된 아들딸을 낳아 보겠다고 하는 여자가 이 땅위에 있어요, 없어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거지 사촌입니다. 거지 사촌 아니예요? 대학 교수도 그 놀음하고, 박사도 그 놀음하고, 대학교 다닌 사람들이 소학교 졸업도 못 한 사람같이, 절름발이 같은 거지 떼가 된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도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세상 사람들 앞에 밟히고 천대받는 거지 생활에서부터 시작했다는 것을 모릅니다. 성인들이나 모든 사람들이 거지의 길을 통해야 됩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은 거지 생활을 했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왔습니다.

사탄세계의 거지 전통은 지옥 제일 밑창에 내려가지마는 하늘나라의 거지 전통은 최상 천국에 가느니라. 아멘!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사탄세계의 깡패가 있다면 하늘나라의 깡패가 필요하고, 사탄나라의 악한 왕이 끌고 왔다면 하늘나라의 선한 왕은 자기를 전부 다 죽여 버리고 제일 밑창에서부터 왕으로서 봉사하고, 수상으로 봉사하고, 장관으로 봉사하고, 교수로 봉사하고, 어머니 아버지로, 주인으로 봉사하자 이거예요. 그 사람이 주인이 되고, 그 사람들의 나라가 이상된 천국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반대입니다, 반대. 이게 뭐예요?「손입니다.」주먹이지 뭐예요? (웃음) 그 주먹이 뭐예요? 여기에 레버런 문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 레버런 문이 패자의 챔피언이에요, 승자의 챔피언이에요?「승자의 챔피언입니다.」승자의 챔피언이에요, 패자의 챔피언이에요?「승자의 챔피언입니다!」왕 같은 이상의 자리에 있지마는 사는 데는 종같이 살고 비참한 노예와 같이 살고 있다 이거예요. 오늘도 내가 넥타이를 안 매고 나오려고 했는데 어머니한테 기합을 받고 넥타이를 매고 왔습니다. 변명이라도 해야 할 텐데, 넥타이 입은 사람들을 거꾸로 넥타이를 벗겨야 할 텐데, 노타이로 나와 가지고 팬티만 입고 설교를 해야 할 텐데, 그것을 좋아할 수 있으면 이 사람들이 다 좋아지는 데 얼마나 교육이 빠르냐 이거예요.

요즘에 잘났다는 사람들, 대학총장으로부터 대통령, 노벨 수상자들도 다 내가 친구로 알고 있지만 그들이 전부 다 자랑하는 것이 자기 나라 가서 레버런 문을 자랑하더라 이거예요. 나한테 걸려들었다구요. 그게 문제입니다. 레버런 문은 그런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올라가는 것을 중심삼고 이 나라에서 출발이 영점에서 올라간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악에서부터 올라간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내려와 가지고 아무 것도 없는 자리에 돌아가서 다시 올라가야만 본연의 자리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복귀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덥다구요. 벗을까요?「예.」벗겠다면 다 도망가겠으니까 그만두자 그 말입니다.

부모가 남겨야 할 전통사상은 고생

자, 레버런 문이 성공한 사람이에요, 실패한 사람이에요, 루빈스타인 박사?「성공한 사람입니다.」내가 미국에 있으면 차기 대통령을 결정해서 만드느냐 못 만드느냐 하는 그런 키를 가졌다고 어떤 사람은 얘기하더라구요. [워싱턴 타임스], 그래? 예스, 노?「노.」신문쟁이라 무서워하기 때문에 '노' 하지만 마음으로는 '예스'입니다. 배짱이 없어요. 사람은 솔직해야 됩니다. 솔직은 정의와 통합니다. 우물우물 하면 전부 다 굴러가다가 끝날에는 자기 일생과 더불어 끝장을 보는 것입니다.

레이건이 내 손에 의해 대통령이 됐어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한테 물어 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주동문 대답해?「그렇습니다.」여기 워싱턴 타임스 사장이 '그렇습니다.' 했어요. 레버런 문이 카터로 말미암아 카터의 목을 카터(cut;자르다)했습니다. 그랬어, 안 그랬어?「그러셨습니다.」나는 몰라요. 다 잊어버렸습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내가 전문가입니다.

부시도 내 손에 의해서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내가 워싱턴에 상륙했다가는, 이번에 미국언론협회에서 1등상을 탔다며?「예.」[워싱턴 타임스]가 전세계의 언론을 대표한 미국을 언론계에서 최고의 일등 신문사라고 일등을 싹 쓸어 가지고 온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미국 국민들과 악으로 망해 가는 세계를 살릴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 50개 주에 있어서 금년에 12개 신문을 출발하는 것입니다. 전국적으로 이미 주간 신문은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의, 미국의 신문을 금년에 그래 저 출발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전체 뭐 이미 주간신문 갖고 있는 것입니다. 사우스 아메리카(south america:남아메리카)의 32개 나라에 신문사를 만들 계획을, 프로그램을 짜고 있는 거예요. 1차, 2차, 3차 계획을 해서 1차 지불을 했습니다. 1997년 11월 1일까지 이것을 전부 다 설치해 가지고 세계를 채찍으로 후려갈기는 것입니다.

그런 힘을 가진 레버런 문이, 워싱턴 타임스 본사에 회장을 겸해서 대통령을 부르고 시 아이 에이(CIA)국장을 부르고 상·하원 분과 위원장을 불러서 의논할 수 있는 자리를 버리고 땅을 파고 구더기들이 들끓고 산돼지가 사는 촌에 가서 농군이 되고 어부가 되었습니다. 아멘!「아멘!」그러니까 '아멘'이라는 말이 뭐예요? 만나려면 찾아와라 이 말입니다. 오려면 원리를 공부하고 레버런 문의 사상을 알고 와라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농군의 아들딸로서, 어부의 아들딸로서, 혹은 소도시와 대도시의 아들딸로서 고생을 내가 시켰습니다. 뜻 때문에 고생을 시켰기 때문에 그런 고생을 하지 못하고 그들을 위로하기 위해서는 나도 너와 같은 고생을 했다는 사실을 가지고 안팎으로 훌륭한 사람을 만드는데 불가피한 부모의 남겨야 할 전통사상입니다.

통일교회 여자들은 전부 다 농부의 아들, 농부가 되는데 산천초목을 붙들고 쫓겨나 가지고 그런 사상으로 내가 대표자가 되고 부모들을 전부 다 욕망으로 그 나라의 가정과 그 지방의 장(長)으로 인계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들기 위한 것인 걸 알아야 됩니다.

고향 땅에 부모들이 마을의 장, 지방이면 지방장관을 쫓아내 가지고 악당들이라 하고 이 집안은 꺼져라고 했던 그런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따라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그 지방 사람의 누구보다도 충신이 돼 가지고 일했다는 사실을 앎으로 말미암아 그 공동묘지의 조상 자리에 이것을 묻어 줘 가지고 반대하는 무덤들이 전부 다 머리 숙일 수 있게끔 영계까지 해방할 수 있는 놀음을 하기 위해서 이렇게 한다는 것을 알아 야 하겠습니다.

지옥이라는 저주의 땅이 하늘의 축복받는 땅으로 되기 위해서는 부모님의 공과 여러분의 공을 공으로 세워 가지고 비석을 세우는 마을이 되고, 여러분 중심삼은 마을을 만들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그 나라에 와서 살고 싶다고 할 수 있는, 그래 가지고 나라를 거치고 하늘나라에 다시 돌아가서 천상세계의 왕, 지상세계의 왕권을 도모할 수 있는 승리자가, 하늘에서부터 영계에서부터 전체 승리자를 만들기 위한 하늘의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지구성 어디든지 참부모를 만나고 싶었고 참아들딸을 만나고 싶었던 것을, 이 지상 어느 누구든지 어떤 것이든 원하는 것을 그 기반을 다시 찾아 주기 위해서 이런 놀음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 그러니까 이러고 있는 것은 반드시 지상에 천국기지가 되고 모든 지옥을 해방할 수 있는 기지가 되겠기 때문에 불가피적인, 숙명적인 책임으로 그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안중에는 통일교회밖에 없어

몇 시간 했어요?「두 시간 하셨습니다.」말은 한 시간 했지요? 두 시간은 해야지요? 그만두자구요, 하자구요?「해주십시오.」내가 죽겠다구요. 생일이 제삿날이 되면 어떻게 해요? (웃음과 박수)

신학박사에게 '하나님의 뜻이 뭐요?' 하고 물어 보니까 유명한 신학 박사가 하는 말이 '하나님의 뜻은 지극히 답변하기 어렵고, 복잡하고, 간단치 않다.' 그러더라구요. 하나님 뜻이 뭐예요? '하나님이 뜻은 하나님 뜻입니다.' 그런 대답을 하면 빵점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간단합니다. 가르쳐 줄까요?「예.」그것을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그거 알아서 뭘 하겠어요? 내가 복 받겠다고 하는 사람은 그것을 알면 못써요. 나는 가정을 복 받게 하고, 나라를 복 받게 하고, 세계를 복 받게 하고, 하나님을 복 받게 하겠다 해야 됩니다.

여러분 요한복음 3장 16절을 찾아보라구요. 거기에 첫 번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입니다. 세상을 사랑한다고 했습니다. 개인을 구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사랑을 잘 몰라서 그러는 것입니다. 천국 데려가자 이거예요. 그러면 개인천국 데려가는 것을 원하겠어요, 가정천국 데려가는 것을 원하겠어요, 민족천국 데려가는 것을 원하겠어요, 나라천국 데려가는 것을 원하겠어요?「나라천국 데려가는 것을 원합니다.」그렇기 때문에 세계천국을 데려가는 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문제가 세계니 세계를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교파가 뭐예요, 교파? 교파를 중심삼고 로마청을 누가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안 만들었습니다. 신교를 누가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안 만들었습니다.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안 계십니다. 통일교회는 싸우는 전체를…. 구교 신교가 싸울 때 하나님이 아플 때 그 교파만이 아니라 몸뚱이도 싸우는 것입니다. 천주교가 하나님의 안중에 없습니다. 신교, 프로테스탄트가 하나님 안중에 없습니다. 하나님 안중에는 무엇이 있느냐? 유니피케이션 처치(unification church;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박수)

예수님이 수건으로 이마를 동여매고 제자의 발을 씻어주며 너희들이 이렇게 살라고 했다구요. 하나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세 제자가 선생님 가까이에서 누가 높냐고 해서 싸운 것입니다. 이 미친 자식들! 예수가 대할 때는 요한은 곧 요한입니다. 사도들로 본 것이 아닙니다. 통일된 어린아이의 모습부터 그려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얼마나 안타까우면 어린애 같지 않으면 천국 가지 못 한다고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베드로가 싸우고 요한이 싸우는 패에 있어서 천국은 영원히 못 갑니다.

그들이 위한 나온 세계의 구교권 신교권이 다 망했습니다. 다 망했어요. 망하지 않았으면 나머지를 망하게 하려고 그럽니다. 천주교 해체! 신교 해체! 통일적인 세계, 한 교단을 만들어 나가고 하나님나라를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교 지방 교회에 내 말 들으라고 할 때, '이 자식아, 반대다.' 한 것입니다. 도시 교회에 내 말 들어라고 할 때, '이 자식아!' 그런 거예요. 큰 도회지가 '이 자식아!' 해서 반대한 것입니다. 나라에 맡겨 가지고 내 말 들어라 했는데 '이 자식아!' 하고 반대한 것입니다. 이단자로 몰린 것입니다. 그래서 핍박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무엇을 하자는 거예요? 나라를 통일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아직까지 나라 장관을 내 말 들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전부 다 빼앗는 도적놈이라고 해서 반대를 받아왔습니다. 통일하자는 것입니다. 나라 통일, 민족 통일, 세계 통일, 하늘땅 통일해서 하나님의 해방권을 만들자는 그 일념을 중심삼고 이 땅 위에 바닥에서, 할 수 없어요.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악당의 괴수가 되고 마피아의 장의 이름을 가지고 제일 악한 사람을 쓰고 지금 살고 있는 것입니다.

공산당을 내 손에, 민주세계를 내 손에, 우익 사상은 내 손에 녹아나는 것입니다. 이제는 큰 판도, 세계적 판도, 어떤 단체, 어떤 교회들이 열변을 하더라도 틀림없이 남극을 바라보고 북극과 통일하고 품고 나서겠다는 그런 용맹한 무리들이 세계에 꽉차 있으면 어쩔 수 없으니 손들어 가지고 '알아 봐야 되겠다. 또, 모셔야 되겠다.' 해서 이런 일이 벌어지는 대전환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데 있어서 가정의 부부끼리 하나 안 되고,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 안 되고, 그 가정을 통해 일족이 하나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일족과 나라, 나라와 세계, 세계와 하늘땅, 하나님이 하나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영원한 사랑에서 사랑의 소유권이 결정돼

그러니까 우리 통일교인들은 참부모를 자랑해야 되겠어요, 욕해야 되겠어요?「자랑해야 됩니다.」금년표어가 '자랑하자!'입니다. 저 하나님 꼭대기로부터 저 지옥 밑창까지 그 가운데 축을 중심삼고 환경 여건에 달려 있는 어떠한 존재물, 안팎의 몸뚱이 마음까지도 부들부들 떨게끔 해 가지고 자랑하자 이거예요. (박수)

그 사랑의 연결시킬 때 폭이 얼마나 넓은지 개인적으로 세계 기준이요, 높기가 얼마나 높은지 개인적으로 하늘땅, 하나님 보좌까지 꿰고 남을 수 있는 내용을 이루고 그것을 보게 될 때 반대할 사람이 없어지기 때문에 굴복밖에 남지 않았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고개를 넘어 새로운 천주를 전부 다 한꺼번에 넘어갈 수 있기 때문에 고생천만 길을 참고, 참고, 참고 나온 것을 알지어다. 아멘!「아멘!」하나님 뜻을 이루자 그 말입니다.

아까 물었는데 하나님의 뜻이 뭐예요? 참사랑입니다. 창조이상을 완성하자 이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하자, 그게 뭐냐? 사위기대를 완성하자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인류가 하나됐다면 만물이 전부 다 그 사랑 위에 일체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점령하고 창조된 피조물을 점령할 수 있는 제2주인이 되자 이거예요.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주인이요 우리는 보이는 주인이다, 하나님은 내적 하나님이고 우리는 외적 하나님이 되자 이거예요. 다 하나님 되고 싶은 욕심이 있다구요.

창조이상은 사위기대의 완성입니다. 사위기대 완성은 아담 해와가 사랑으로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상하·좌우·전후에 하나님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뭘 하자는 거예요? 첫째는, 인간 사랑과 하나님 사랑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신인애(神人愛) 완성입니다. 일체입니다. 사랑해서 하나가 되게 되면 소유권이 결정된다구요. 영원한 사랑에는 사랑의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남편 앞에 여자는 영원한 남편의 소유권이요, 여자 앞에 남자는 영원한 사랑의 소유권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기에 연결되어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될 수 있는 한 고개를 중심삼고 신인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종적이고 인간의 사랑은 횡적이기 때문에 땅 끝에서부터 천국 끝까지이고 동에서부터 서의 끝까지입니다.

여기에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으면 이 남자는 여자 끝까지 돌아오는 거예요. 남자가 비어 있기 때문에 이건 둘이 하나돼 가지고 돌아오자 이거예요. 돌아와서 여기에 있으면 이게 또다시 돌아서서 여기 와 가지고 착륙했다는 것입니다. 남자가 여자를 통해서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여자를 위해서 찾아가야 되고, 여자 남자 하나돼 가지고, 둘이 하나돼 가지고는 시집온 이곳에 환고향해야 되고, 환고향 해서는 하나님의 중앙에 찾아와서 여기 와서 정착하는 것입니다.

개인의 사랑, 남자의 사랑, 여자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 부부의 사랑이 여기 와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 여자는 남자를 존중하기 위해서는 여기까지 오는 남자를 하나에서 백까지, 수많은 개념을 전부 다 환영해라 이거예요. 어렵고, 슬프고, 고통스러운 것을 다 넘어 가지고 극복할 수 있는 기쁨 마음을 가지고 환영해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기서 하나되어서 고향을 가야 됩니다. 고향에 가서 가족을 중심삼고, 종족을 중심삼고, 민족을 중심삼고, 그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의 중심자가 되어서 하나님으로 돌아가 가지고 하늘나라를 가정·종족·민족·국가를 넘어 세계 판도권에 접붙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위하는 사상으로 출발해야

남자는 여자를 대하고 여자는 남자를 대해서 남자 여자가 두 축이 되어서 여기서 하나돼 가지고 종족과 하나돼 가지고 반대로 이렇게 중심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가정·종족·하나님을 중심삼은 세계의 완성을 위해서 여기에 정착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원칙에서 하나님이 제일 가운데에 맨 나중에 돌아와서 하나돼 가지고 나라와 세계가 하나돼 가지고 하늘나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여기서 정착할 수 있는 데로 돌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여기에 형제가 있어요. 형님 동생이 욕망을 중심삼고 다 품을 수 있어 가지고 다 이루어서 그것을 정착하기 위해서는 변치 않은 중앙 근처에 이렇게 개인·가정·종족·형제세계의 이상권을 중심삼고 경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누가 조상의 자리에 서느냐? 세계를 통해서 연결해야 할 먼 길이 있는 것을 알지어다. 이렇게 될 때 여기를 중심삼고 돌고 돌므로 회전한, 구형을 이룬 패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표면은 단단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 단단해야 되느냐 하면, 쇠를 보면 쇠가 왜 단단하느냐 하면, 상하가 이렇게 돌고 있기 때문에 하나, 좌우가 이렇게 돌고 있기 때문에 둘, 전후가 돌고 있기 때문에 셋, 3배의 껍데기가 곱함으로 말미암아 껍데기는 단단해지는 것입니다. 단단한 사랑을 중심삼고 얼마만큼 오래 유지하느냐 하는 것이 이 땅 위의 존재적인 이상의 씨와 같은 형태로 나타난다는 것 알아야 돼요.

여기에서 위하는 사람, 여기에서 위하는 사람, 여기에서 위하는 사람, 여기에서 위하는 사람으로 세계를 지탱할 수 있기 때문에 위하는 사상을 근본으로 출발해 가지고 돌아와 가지고 다시 위에서 했으면 아래로, 앞에서 했으면 뒤로, 좌로 했으면 우로 지탱하는 데에서 위하는 사상으로 끝까지 지배한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일체 이상으로 평화를 이루어 가지고 이상적 기지가 되는 하나님이 추구할 수 있는 출발의 기지가 되느니라. 아멘!

여자가 남자를 찾아갈 때 남자의 사랑의 기지가 어디예요? 이것은 뭐냐 하면, 어린애들의 사랑이상이 완성하는 기지, 형제들의 사랑이상이 완성할 수 있는 정착지, 남자 여자의 사랑이 완성할 수 있는 정착지, 인간과 하나님의 사랑이 완성하는 것은 정착지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남자는 전세계를 대하고 하늘땅을 대해서 제일 위대한 왕이 되고 싶다 이거예요. 되고 싶지 않은 사람들은 가짜입니다. 여자는 온 세계의 어떠한 여왕보다 제일 가는 여왕이 되고 싶다 이거예요. 그런 욕망을 갖지 않은 사람이 어디에 있느냐, 없느냐? 없다는 것입니다.(이후 말씀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앞부분 녹음이 안 됨) 남미면 남미를 중심삼고 상파울루 무대에 있으면 여기서 움직이는 것을 중심삼고 남미 전체가 평준화입니다. 같은 무대입니다. 평균 상대로 가인 아벨과 같이 취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본부라든가 전국에 있어서 특수한 사건이 있으면 그것이 본보기 될 때 그것 중심삼고 본부나 지방이나 보조를 맞출 수 있게 되면 자기 체제의 활동을 점점 발전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비결입니다. 자기 식대로 해 가지고 안 되는 것입니다.

2세시대는 세계 확장화시대

앞으로 젊은 사람들은 그렇게 해야 됩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우리 통일교회에서 지금까지 나이 많은 사람들이 주도하던 그런 때를 벗어나 가지고 젊은 사람을 잡아내 가지고 상·중·하, 아무렇게나 챙겨나도 맡아 움직여 나갈 수 있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형태를 형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2시대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면 뭐라 그래요?「2세입니다.」2세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2세시대는 세계 확장화, 세계 기반에서 서슴지 않고 하나님 뜻을 어디 가든지 간구하고 종횡무진할 수 있는 이런 일상적인 대신자가 그런….

그렇기 때문에 청년연합을 중심삼고 55세 이내인데 48세 사람을 투입하려고 합니다. 금년이 51년 되었지요? 2차대전 이후에 있어서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인사조치를 하려고 그럽니다. 금년에 청년연합회원이 55세까지지요?「예.」55세 이후는 전부 다 이제, 55세 이상 되는 사람은 평가를 해 가지고…. 이번에 특별히 상 받은 사람이 몇 명이에요?「전에 27명, 이번에 24명 합해서 51명입니다. (곽정환 협회장)」

앞으로 160국가 중에 특정한 국가를 선정해 가지고 책임자를 시키는 것입니다. 가서는 한국의 전통을, 지금까지 여러분이 나온 역사세계…. 왕권 시대에 있어서 장자권 부모권 책임 완수하라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예수님이 국가 주권을 찾아 가지고 가정적 모든 메시아를, 아담 가정의 메시아권을 완성을 시킨 그 기반입니다. 국가가 전세계에 승리권의 기반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나라를, 선포한 곳이 이곳 브라질입니다.

이것을 찾아가는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축복 받은 패들이 얼마나 많아요? 이것을 내세워 가지고 새로운 사명을 주어 가지고, 그들을 내세워 가지고 160가정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못 하면 큰일납니다. 그거 안 하면 이제는 탕감 받아야 됩니다. 자기 자신이 해야 됩니다. 명분이 없는 것입니다. 36가정이니 72가정이니 그렇다고 해서…. 종족적 메시아 사명은 누구나 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반대하지 않고, 레버런 문이 요즘에는 유명해 진 것입니다. 남미에서는 선생님을 만나자고 줄을 섰어요. 그것을 뿌리친 것입니다. 내가 안 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얼 말하느냐 하면, 여기 남미에 있어서 레버런 문한테 오는 사람이 다 유명하다구요. 또, 최근 하는 일이 남북미 기독교를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남북미 기독교를 하나 만들겠다니 정신나간 사람으로 생각했다구요. 왜냐하면 프로테스탄트의 목사하고 천주교의 신부가 한 자리에 서게 되면 궁둥이도 안 마주치는 것입니다. 말도 안 해요. 길가에서도 봐도 인사도 안 한다구요. 그런 실정인데 그것이 4백년 붙어서 그 기반이 된 것입니다. 미개의 지대에 가서 손님으로 왔던 레버런 문이 북미 남미 기독교 지도자들을 연합한다 할 때 '풋!' 했습니다.

그런데 몇 번씩 닦아세움으로 말미암아 할 수 없이 한 것입니다. 그런 거예요. 그런데 하고 보니 120명도 하게 될 판입니다. 침례교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그것을 해서 구교와 신교를, 신교의 이름 있는 사람이 와서 화합하고 앞으로 이것이, 이번에 이와 같은 모임을 중심삼고 처음으로 시작했는데 이것이 출발이지 끝으로 생각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희망이 싹트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서 순전히 원리공부입니다. 이번에는 얼마 하지 못하겠지요? 계속해서 하라구요. 다른 것은 통하지 않아요. 백 퍼센트 원리공부입니다. 그 다음에는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삼바 축제, 카니발 축제 때문에 잘못했지만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이 총책임자 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보게 되면 많은 사람들이 왔던데 어떻게 교육할 거예요? 전부 다 원리강의입니다. 이제는 우리의 모임의 전부는 교육은 다른 교육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원리강의를 해야 됩니다. 원리강의를 안 들었을 때는 대통령하던 사람들이 나를 만나면 친구로 알고 그래서 자기 부하 중에 신세를 진 한 둘로 생각했지 다른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인사 다니고 자기들이 가서 문총재 비판하고 이래 왔거든. 원리를 듣고는 사람이 달라졌습니다. 눈 빛깔이 다르고 태도가 달라졌습니다. 내가 지나가게 되면 세 갈래로 길이 난다구요. 그렇게 갈라진 것을, 이러한 우주를 전부 다 지울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제는 사탄과 관계없는 세계적 기준의 왕권시대

여러분이 통일교회 들어올 때 선생님의 소문 듣고 들어왔어요, 원리말씀 듣고 들어왔어요?「원리말씀 듣고 들어왔습니다.」원리말씀입니다. 다른 말이 뭐가 필요해요? 여러분이 그때에는 교회 목사의 말이 필요 없고, 주교의 말이 필요 없고, 대통령의 말이 필요 없는 거예요. 다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 말을 따라 들어오는 것은 하나도 없었다구요. 원리말씀을 들어 가지고 전부 다 좋았으면 그것이 키(key;열쇠)입니다. 다른 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강의를 해도 다른 얘기를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강의를 해도 다른 이야기를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원리책을 소개하고 읽어 주는 길이 제일 직단거리입니다. 거기에 자기의 취미를 붙여서 새로 만들어 가지고 많은 내용, 자기 칸셉(concept;관념), 천 사람이 있으면 천 사람의 내용이 다릅니다. 그것을 끌고 가서…. 땅에 뿌리를 박지 못하고 부평초와 같은 바람에 굴러다니는 것입니다. 그 사람 가지고 뭘 해요? 그래서 지금까지의 원리강의를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원리강의체제를 다 포기해라 이거예요. 암기식으로는 못 하는 것입니다.

일본에 지금 현재 5만 명의 식구들이 있다구요. 거기에 원리강의 21일수련 할 수 있는 사람을 조사시켰습니다. 얼마나 있나 말이에요. 마흔세 사람이 있는 거예요. 그건 죄입니다. 범죄입니다. 책을 가지고 하면 5만 명이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원리책을 손에 쥐어 가지고 모임이 있거든 언제든지 가서…. 40수련에는 통일교회의 모든 진리와 그 모든 인격 완성의….

매일 같이 원리책을 읽어야 된다구요. 원리책을 읽어야 되는 것입니다. 읽고 체제를 중심삼고…. 앞으로 있어서 지금까지 해먹던 교구장들을 전부 바꿔쳐야 됩니다. 못 당한다 이거예요. 대학 다니면서 전부 책 가지고 공부했기 때문에 원리책을 가지고 있으면 두 시간이라도 그것을 꿸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분위기로 새로이 출발할 수 있기 때문에 전도할 수 있는 기능이 더 강화되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뭐 할 때 사람이 한 것이 아닙니다. 책 가지고 한 것입니다.

못 찾아갈 곳이 어디 있어요? 반대하는 곳이 있으면 그 동네에서 찾아 가지고 멱살을 잡고 증거 대라고 두들겨 패야 됩니다. 에미 애비가 하는 그 따위로 하면 찾아가서 지지리 욕먹고 길들여지면 돼요? 패 버려야 됩니다. 그러니 횡적으로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종적으로 하면 길을 익힐 수 없어서 자체가 막힙니다. 이제는 넘었다구요. 장자권, 그 다음에는 부모권 장자, 부모권 사명이 끝났으니 왕권을 찾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왕권이라는 것은, 나라라는 것은 사탄편 장자권 부모 완성급이기 때문에 하늘편 부모권을 중심삼고 복귀하기 위한 것입니다.

선생님의 기준은 전부 다 바꿔지는 것입니다. 세계적 기준의 왕권시대로 들어왔기 때문에 사탄과 관계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전반·전권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하고 싶은 데로 맡겨져 나가는 것입니다. 다 치고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이 보호해 주는 것입니다. 사고 방식의 기점이 다릅니다.

이런 왕권은 특명입니다. 명령에는 이의가 없어요. 설명이 없어요. 갈 뿐이요, 실천할 뿐입니다. 실천하려니 입을 열지 말고, 가지 않고는 비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거기에 여러분 알아야 할 것이 선생님은 지금까지 일생 동안, 하늘이 지금까지 뒤에 서서 중간에 갇혀 가지고, 사탄세계에 갇혀 가지고 연금상태에서 생활했던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일생 동안 민중들 같이 웃지 못하며, 선생님의 한을 여러분을 통해서 풀어야 됩니다. 혈기 왕성한 선생님의 20대, 30대를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것을 계승해 가지고 민족과 세계가 전부 다 한이 맺혔기 때문에 피가….

2세들, 2세인데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입니다. 국가적 메시아는 지금은 가인을 공격하는 것입니다. 그 가인이 세계 국가의 대통령들입니다.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교육시켜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자유세계에서 선생님이 자유활동 있는 국가적 모든 체제를 여러분이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160가정을 수습해야

정교분립이 아니라 정교일체입니다. 모든 국가를 볼 때 리버럴(liberal;진보주의) 패들이 전부 다 국정에 참여해 가지고 종교 인맥을 해체뿐만이 아니라 전부 젖혀놓았습니다. 종교를 마녀같이 만들어 놓았습니다. 호모섹슈얼이니 하는 사상적 파괴를 이루어 놓은 그런 최후에 악마는 육체 파괴를 마지막으로 계획하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다 사탄이 파괴해 버리는 것입니다. 지옥 실체를, 지옥의 몸뚱이를 쓴, 지옥 가 있는 사람의 몸뚱이를 실체 전개해서 살고 있는 것이 현세 인류입니다.

그들에게는 가정이 있는 것이 아니요, 부모 친척 역사적으로 모든 전통은 다 없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로지 물신주의를 중심삼은, 호모 레즈비언을 중심삼은 행락주의이기 때문에 육체 파괴주의입니다. 하늘 앞에 마지막입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중심을 잡기 위해서는 일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대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라구요. 타락할 때 하나님도 간섭 못 했습니다. 사탄이 간섭해서 전능권을 행사했습니다. 그래 사탄의 행사는 뭐냐 하면 개인 파괴, 가정 파괴, 종족 파괴, 역사가 발전하는 모든 것을 파괴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 가정을 중심삼고 국가에 열 가정이 미침으로 말미암아 가정을 전부 다 해체하는 놀음 사탄의 일이라는 것입니다.

복귀시대의 재림주가 와 가지고 뭐냐 하면,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국가이상을 재편성하는 것입니다. 뜻이 다르기 때문에 그것을 완전적으로, 전면적으로 180도 파괴할 수 있는 이런 종착점을 끌고 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현재입니다. 그러니 미래의 젊은이들을 데려다가 가는 길을 발표했기 때문에 갈래야 갈 수 없고, 돌아서려야 돌아설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대는 어떤 정치가도 손댈 수 없습니다. 어떤 나라 주의 사상이 이 시대를 손 댈 수 없어요. 사탄은 망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은 전체 사람을 중심삼고 완전 파괴의 종착점에 찾아 돌아가는 것입니다. 인간들도 사탄의 상대적 실체가 돼 가지고 이제 절망 고개에 들어갔습니다. 거기에 부모가 있을 수 없고, 거기에 처자가 있을 수 없고, 거기에 조상이 있을 수 없고, 거기에 과거·현재·미래가 모두 깨져 버린 것입니다. 사탄의 전권 지옥 팽창주입니다.

이래 놓고 오시는 재림주를, 그러잖아요? 하나님이 간섭 못 해서 흘러나온 것을 재림주가 와 가지고 간섭할 수 없다고 본 것입니다. 그러나 재림주는 하나님의 비밀과 사탄의 비밀을 다 알아요. 사탄의 전략 전술을 알아요. 악마의 전술은 치고 빼앗겨 왔습니다. 하나님은 전략은 맞고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전략 전술을 다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가 40년 동안 맞아온 것이 4천년 동안 때려온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맞고 빼앗았습니다. 이제 그런 시대가 지나갔어요. 탕감하는 시대는 지나갔다 이거예요. 장자권 복귀·부모권 복귀·왕권 복귀의 세계 판도로 들어갔기 때문에 국가적 왕권시대인 지금 현재는, 이건 국가 기준의 예수의 로마시대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종족적 메시아, 축복가정들은 여기에 내려 와 가지고 메시아권을 가지고 그 나라의 정당을 맡겨 놓으면 야당 여당을 관리해서 그 나라의 주권을 복귀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이제 점점 간섭하면 여러분이 세계의 정상에 올라 가지고, 세계 이상의 갈 길을 나 이외에는 모릅니다. 어차피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프로젝트를 중심삼고 남미에서 본격적인 시작을 하는 것입니다. 나는 나대로 남미에 지금 해야 할 길을 닦아야 되고 세계적 새로운 판도를 닦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국가를 수습해서 그 판도에 참석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그래서 각자 나라마다 전부 다 합해서, 거기의 종족적 메시아들은 예수의 입장입니다. 예수가 120가정을 못 수습했기 때문에 죽었습니다. 여러분은 세계 판도에 나가야 되기 때문에 160가정을…. 선생님은 160국가를 중심삼은 것입니다.

참부모님을 자랑하자

여기에 다리를 놓으려면 여러분은 160가정을 여기에 접붙이지 않고는, 이게 한꺼번에 돌아가 가지고 160가정을 접붙이지 않으면 160나라가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것을 선생님의 판도로 이루어 놓은 여기에 입적함으로 말미암아 160국가가, 160가정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과 각 가정으로 돌아가면 160가정과 각 160국가가 돌아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접붙여야 됩니다. 입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건 불가피한 현상입니다.

여기의 사람들, 지금까지 습관적인 활동해 나오던 그와 같은 것으로 하면 전부 다 꼴래미 됩니다. 자기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뜻을 위한다고 하고는 자기 멋대로 아들딸을 시집 장가가도 내버려 둔 것입니다. 말로는 찌그러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전부 다 미끄러진다구요. 그런 것을 정비해 가지고, 하늘이 복귀노정에 누누이 걸어 나온 그 과정에 일치된 모든 제시한 조건들을 당시에 상대적 관계 맺지 못한 조건들은 앞으로 참소되는 것입니다. 가정 교회 주권시대, 국가 주권시대에 문제가 된다구요.

축복 받은 간나들이 세상 결혼하는 것을 하늘땅이 보고 용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만민의 공개 법정에 내세워 가지고 날려 버리고 싶은 것입니다. 축복 받아 가지고 다른 길로 연애해 가지고 애기를 낳아요? 곽정환, 알겠어? 똑똑히 알아야 돼.

교회 중심삼고 축복 받았으면 교회 길을…. 내가 한 것은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렇지마는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국가적 결혼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야 됩니다. 이것이 원리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세상을 수습할 길이 없어요. 뭐 가지고 수습할 거예요.

선생님이 세계 판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세계와 싸워 가지고 여기서 이겼으니 돌아가려면 내려가야 됩니다. 선생님 혼자는 못 내려와요. 예수가 죽었던 것을 여기서 탕감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실패한 것을 다음에 누가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축복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예수 실패한 기준을 이어 놓은 것입니다. 선생님은 세계적 기준을….

국가적 기준의 예수 승리의 패권을 필요로 하는 것이 종족권 메시아입니다. 이러니 예수 자신이 이루지 못한 것을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가 되었으면…. 사가랴 가정하고 요셉 가정이 하나되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 안 되었습니다. 자기 일족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일족에 가서 7대까지, 1대에서 7대까지, 이것이 몇백 년부터 시작하고 몇천 년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가인 아벨 형태에 있어서 아벨적인 가정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선전이 아닙니다. 내용 설명을 하면 전부 다 듣게 되어 있습니다. 과거에 단죄하던 모든 것이 이마에 정면적으로 들이 맞는 것입니다. 변명할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세계적 맏며느리 연합전선을 펴 가지고 그것이 승리적 기반을 품고 나오게 될 때는, 그러니까 올림픽대회도 그런 식으로 해서 세계에서 우승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세계 판도 위에서 돌아가는 데는 일족으로서 싸워서 이겼기 때문에 일족으로 싸워서는 안 됩니다. 탕감시대에 싸워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 모두가 하늘의 혜택을 받아 가지고 부모님의 승리를…. 그렇잖아요? 성약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과 '참부모님 승리권을 전수받자'가 그거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 흘러가 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받아 가지고 뭘 할 거예요. 참부모님을 자랑하자는 것입니다. 여러분 집에 있어서, 여러분 부처끼리 있어서, 가정에 있어서, 종족에 있어서, 민족에 있어서 선생님이 자랑하는 이상 자랑하는 것이 없다 이거예요, 과거에. 최고로 자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새나라에 자기 일족을 입적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1대가 되었으면 누가 2대가 될지 몰라요. 오색인종 축복 받은 새로운 가정, 축복 받은 사람들이 참부모님의 대신 여기에 들어갈 수 있다구요. 저 아프리카 같은 데서는 목사 2천 명이 한 곳에서 축복 받았습니다. 임자네들은 뭘 하는 거예요?

조상을 찾아 세우는 것입니다. 아담 이후 지금까지의 조상을 복귀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전세계에 조상 대물린 것이 12국가 자녀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 국가들이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하고, 이제는 교파, 민족적 가입시대에 들어온다구요. 교단이 들어와요. 여기에 곽씨 책임자가 있으면 곽씨 일족이 들어온다구요. 한 나라가 들어온다구요.

3대를 자연굴복시키지 않고는 종족적 메시아가 될 수 없어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그러니까 누가 반대하더라도 반대할 수 없어요. 지금까지 반대한 것만 하더라고 분하고 원통해서 회개해야 용서하는데 어떻게 반대해요? 전권을 편성하는 데 반대하는 녀석은 옮겨지는 것입니다.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점심 싸 가지고, 저녁때까지 안 자면서 증거 대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실력이 닦아져 있어요?「있습니다.」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면 밤을 세워서 항복시켜요. 3대를 항복시켜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형님까지 3대입니다. 그것을 굴복시키지 않고는 종족적 메시아는 못 됩니다. 그게 소생·장생·완성입니다. 할아버지는 타락한 아담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는 예수 자리이고, 자기는 재림주 자리입니다. 형님을 굴복시켜야 됩니다. 장자권 복귀해 가지고 부모권을 복귀하고 왕권 복귀를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종족·민족·국가 전부 다…. 이러니까 그것을 반대하는 사람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반대하는 부모를 설명하기 위해서 내가 신문을 하는 것입니다. 텔레비전 해설을 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고생한 역사를 전부 다 영화로 편성해 가지고 비디오를 만드는 것입니다. 지도자들을 먹여 가지고 몇 년 강의할 수 있는 것입니다. 누가 반대하겠어요? 세상을 살리기 위해서 이렇게 고생하고, 감옥 가고, 처참한 꼴을 많이 당하고, 피를 토하고 해 왔다는 것입니다. 그 사실을 욕한다면 혀를 빼 버리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지금 근친상간 관계를 하고 있어요. 야곱 가정에서 근친상간 관계가 벌어진 것입니다. 동생의 신랑을 빼앗았어요, 레아가. 빼앗기고 빼앗아서 같이 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두 부부, 두 어머니와 딸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복귀할 수 있는 어머니와 딸, 하늘에 돌아가기 위해서는 본처를 중심삼고는 못 들어갑니다. 반드시 곁다리, 서자라든가 첩 자식을 통하지 않고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본처는 생긴 대로 가는데 어떻게 돌아가겠어요? 거꾸로 올라가야 되는데. 그러니까 동생입니다. 둘째 번을 통해 가지고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장자권 복귀와 마찬가지로 장녀 복귀를 해야 됩니다. 차녀가 장녀 복귀를 하지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장녀 복귀된 해와뿐만이 아니라 아들딸을 중심삼고 이것이 어머니 아버지와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아버지까지 하나돼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하나돼 가지고 지금까지 정통권이 동생이 돼 가지고 섬겨 들어가야 됩니다.

하늘에 들어가게 될 때는 두 여인, 두 대륙이 갈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바꿔치기 하는 놀음을 안 할 수 없다는 얘기입니다. 이와 같은 놀음을 야곱이 해서 하늘을 중심삼고 아담 가정 대신해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아담 가정은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집과 마찬가지인데,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는 가정이 되려면 하나님 앞에는 두 여인을 중심삼은 아들딸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야곱이 라헬을 하늘 중심삼고 취하려고 볼 때, 라반은 사탄편에서 속여서 레아를 집어넣은 것입니다. 결혼은 누가 해주어야 되느냐? 사탄편이 했기 때문에 맏딸이 타락해 가지고 협조를 안 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또다시 7년입니다. 그 7년 동안에 해야 할 것은, 라헬이 잘못했다는 것입니다. 라헬이 지혜가 있어야 됩니다. 공작을 해 가지고 리브가, 시어머니를 감동시키고, 자기 어머니를 감동시키고, 자기 시아버지까지 감동시키고, 친족까지 감동시키고, 라반까지 감동시켜 가지고 '세상에, 이런 법이 어디 있느냐?' 하게 하는 것입니다. 때를 쓰고 전부 소문내 가지고 '저 놈의 형이 무슨 형이야? 이 간나, 화냥년이다!' 해 가지고 문제없이 쫓아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형이 무슨 소용이 있어요?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도. 차자권을 중심삼고 장자권 복귀하기 위해서는 한바탕 해 제겨 가지고 꼼짝못하게 휩쓸 수 있는 힘의 판도를 갖지 않으면 안 된다는 논리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정찰기관을 가끔 찾아가서 교육해 가지고 안기부랑…. 그 놈의 자식들이…. 그런 것을 해야 됩니다. 남북통일을 앞에 놓고 북한 공산당 사상의 모든 것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배우는 것입니다. 선거해 가지고, 남북통일이 눈앞에 왔는데 선거하자고 하면 어떻게 될 거예요? 선거운동 다시 한다 하면 그거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때에 있어서 북한 대치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 가지고는 남북통일시대의 주권이 못 됩니다.

남북통일의 사상적인 주도권을 가진 통일교회

우리는 남북통일을 대비할 수 있는 국회의원들을 교육해 준다는 것입니다, 초당적으로. 연락을 하라구요. 곽정환!「예.」통일교회의 배경을 중심삼고 당신들이 말한 당을 만들어 가지고도 전부 다 한국을 잡을 뜻이 있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공산당을 이길 수 없다 이거예요. 이길 수 없다면 무기명 투표로서 전국에서 투표하는 것입니다. 누구를 대통령 시켜야 되느냐고 하면 문총재를 시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머니를 시키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문총재는 정치에 관심 없어요. 어머니는 그런 생각을 하지 않지만 이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별수 없다구요. 가인은 아벨을 바로 잡아야 됩니다. 우선 정당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될 수 있어야 됩니다. 싸워 가지고는 안 돼요. 인신공격, 모략 중상도 안 됩니다. 그러지 않기 위해서는 남북통일을 위해 초당적인 입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형제권 당 준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남북통일을 상속받을 수 있는 정권이 될 것이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관입니다. 그게 원리적 관입니다.

우리는 가정당이 되어 있습니다. 나와서 얘기해 봐요.「'가정당'에 대해서 말입니까? (곽정환)」그래요.「전에 신청을 곧바로 했습니다.」등록하지 않았어?「예. 현재 계속 활동을 해야 되는데….」이제 또다시 실천하면 되는 거예요. 부활시키면 되잖아. 그전에 우리가 해야 될 것이, 아까 그 얘기라구. 그전에 해야 할 것이 여기에서 여당을 중심삼고 김영삼이 하나 하나님 뜻에서 남북통일을 하는 데 있어서 사상적으로 주도권을 가진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또, 기독교의 모든 전체 내용을 통일시킬 수 있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의 원리를 듣고 환영하는 국회의원이 얼마나 많게 되느냐 하는 그 수에 따라서 우리는 후원하겠다는 것입니다. 교육받아라 이거예요. 강력히 주장해야 됩니다.

아는 친척들을 배치해 가지고 '듣겠어, 안 듣겠어?' 하는 것입니다. 안 듣겠으면 '끼익!', 여성연합, 학생연합, 대학교 출신들, 아카데미 해서 전체 합해 가지고 모가지를 치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여당을 찾아가라구요. 초대해 가지고 비밀 이야기하라구요. 우리가 이럴 수 있는 남북통일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어차피 망하든가, 지옥을 가든가 통일 선거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내가 잘 알아요.

당장에 '남북통일 하자! 남북총선거 하자!' 할 때 안 하겠어요? 안 하겠다고 하면 전세계적으로 코너에 몰립니다. 외교적으로 몰리게 돼 있습니다. 그거 안 할 수 없어요. 해야 됩니다. 무엇을 가지고 할 거예요? 저쪽에서 나오게 되면 맨 처음에 무엇을 하느냐 하면, 인맥을 파송합니다. 40년 동안 자기들과 관계돼 있던 사돈의 팔촌을 다 알고 있어요. 그래서 어느 동네 누구는 삼촌이고 그 일족을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와 가지고는 말하기를 '당신네 아무개 아무개가 이 동네에서 북한에 간 지가 몇 년 전 몇 월 며칠이 사실이지요? 그 이름이 무엇이지요? 나는 그 사람의 아들이요, 그 사람의 조카요.' 하며 찾아온다구요.

그래서 삼촌이라든가 사촌형 사촌동생을 찾아오고, 친척 5촌 숙모에게 찾아와 가지고 인사하는 것입니다. 찾아다니면서 '아무개가 돌아왔습니다.' 하며 조카 이름으로, 손자 이름으로 다 방문하는 것입니다. 방문하면서 모시고 환영의 잔치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같으면 환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이래 놓고 '북한 실정이 이렇고 남한 실정이 이런데 선거할 때가 왔기 때문에 공평하게 선거하자.' 하면 '네 말이 맞다!' 그러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전하는 것입니다. '북한은 김정일을 중심삼고 2천만이 하나돼 있습니다.' 하는 거예요. 남한은 뭐예요? 걸레 짝이 돼 가지고 갈라져서 호되게 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나쁘더라도, 지금 다 공산당이 망하고 민주세계로 합하려고 선거를 하고 있는데, '깨끗하고 통일적으로 한 점이 되어서 나라를 갑자기 살려도 살릴 수 있는 힘의 배경을 갖춘 북한이 좋겠소, 삼분오열 되어 걸레 되어 가지고 싸우는, 똥냄새를 피우는 이것이 좋겠소?' 하는 것입니다. 이제 이 대통령선거에 몇 명이 나올지 몰라요. 10명이 전부 나올지 모릅니다.

또, 선거자금을 마음대로 못 쓰게 돼 있습니다. 5천만 원만 가지고 출마해서 행사할 수 있다구요. 돈이 필요 없어요. 떼거리로 많이 나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대통령이라든가 국회의원에 출마하고 싶으면 남북 대치할 수 있는, 북한 사람을 국회에 나가 소화할 수 있는 장자권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원하면 우리의 교육받아라 이거예요.

360만쌍 축복을 반드시 승리해야

금년에 못 하게 되면 나중에는 문총재가 추천하는 사람을 선거할 날이 있을지 모릅니다. 문총재가 지지하는 사람은 백 퍼센트 남북통일시대에 있어서 승리시켜라 이거예요. 그럴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때가 왔어요. 1월 18일을 중심삼고 정상클럽을 거기에 박자를 맞춰 가지고 교육하고 있는 것입니다. 북한과 남한이 타협이 하는 것을 맞추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 판도에서, 국가 판도에서. 여러분은 몰라요, 지금 내가 뭘 하고 있는지. 그런 때 왔다구요.

[워싱턴 타임스]에 지령을 보낸 것입니다. 어떻게 할 거예요? 북한 주민들을 놓아두면 큰일나요. 거지 떼거리 마냥 삼팔선을 넘어와 가지고 문전에…. 전부 다 그렇게 돼 있습니다. 6개월 동안 배급이 그쳤습니다. 평양에서는 군사…. 거지 떼거리가 되어, 굶어 죽겠으니 2천만이 남한에 넘어와 가지고 먹여 달라고 자빠지면 어떻게 해요? 잡아죽인다고 해서 쫓아내도 안 돌아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무너지기 전에 조치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한국이 희망이라도 찾아 주자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주장하는 것이 그것입니다. 어떤 모험을 해서도 무너지기 전에 조치를 취해야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내가 잠깐 얘기했지만 잉여 농산물을 5분의 1 가격으로…. 각 나라의 대표들이 있으면…. 3백만 톤이면 북한을 먹여 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안 죽어요. 그게 얼마냐 하면 6천만 달러입니다. 6천만 달러가 안 들어가도 북한 땅을 전부 다 먹여 살릴 수 있게 된다면, 나라도 그런 놀음을 못 하는데 남한 땅에 구세주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가 미래를 중심삼고 앞으로 말하게 되면 내 말을 들어야 할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이라든가 유엔이라든가 적십자와 작업을 해서 나누어주는 거예요. 전부 다 싸게 해 가지고 '당신들은 내가 6천만 달러를 냈으니 절반씩 내!' 해 가지고 하게 되면 몇 배를 보급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심각한 때에 왔습니다. 때라는 것은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통반격파를 몇 번 했어요? 했어요, 못 했어요? 그래서 승리를 선포하고 가야 됩니다. 선생님이 남북한을 사상으로써 지도할 수 있는, 기독교 내용을 중심삼고 문총재가 구교 신교를 화합하는 것은 이런 이론을 중심삼고 남미서 북미에서 3천6백 명, 제일…. 하나의 길로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천주교와 신교가 싸우는 원수 된 것을 평화 사도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길을 만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를 살릴 수 있는 원리 중심삼고 공산당을 소화시키지 못하겠어요. 그러니 현정권의 장관급 대통령은 우리 말씀을 들어 보라 이거예요.

만약에 남북통일당을 만든다 하면 돌아설 수 있는…. 우리 교회가 천대를 많이 받았지요? 그래서 이번에 박상권이 가서 안기부로부터 구호미를 보내는 것을 허가받았기 때문에 이제 북한에 사줘야 되겠어요, 안 사줘야 되겠어요? 답변을 하라구요. 요즘 북한은 심각한 것입니다. 내가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북한 실정이 딱한 것을 압니다. 어떻게 되면 빠른 시일 내에 해결된다는 것을 알지만 안 들어요. 2000년이 문제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섭리의 프로그램입니다. 때가 되기 전에 준비사업 완벽하게 해야 됩니다. 곽정환이 알겠어?「예.」그 선무공작 준비가 360만쌍 축복입니다. 360만쌍 축복을 반드시 해야 됩니다. 내가 지금 무슨 말을 했어요? 다같이 해치우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몇 명이에요? 720만 명이 된다구요. 가능한 말입니다. 오늘날 하는 말씀…. 선생님은 그때 따라지로 옥중에 왔다갔다하고, 형편없는데 감동받아 가지고 천하가 반대해도 통일교회를 믿는 여러분 아니예요?

종족적 메시아로서 160가정을 찾아야

이제는 천하가 레버런 문을 환영한다구요. 이 말씀을 가지고 몇십 배, 몇백 배의 영혼들이 살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이화여대 가서, 연세대학 가서 '총장 멱살을 붙들고 이 놈의 자식들, 말 들으라!' 하는 것입니다. 큰 교회를 찾아가서 장자가 되어서 차자권을 치리해야 됩니다. 그러나 협박하는 말이 아니예요. 뒤넘이치는 말을 하라구요. 피를 보지 말라구요.

두 대학, 여자 남자를 합한 것입니다. 연세대하고 이래 가지고 기독교를 전부 다 흡수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이것이 안 되면 한국 기독교를 수습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청년을 지배하는 사람이 그 사회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에 찾아 들어가서 목사들을 교육해야 됩니다. 완성시대 성약시대 아니예요? 신약시대의 제사장은 종입니다. 여러분은? 종이에요, 뭐예요?「아들입니다.」자녀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 장자권은 말로만이 아닙니다. 실천 정비를 해야 합니다. 사탄세계를 장악해 버려야 됩니다. 안 망하면 총칼로서 망하게 할 것입니다. 그래서 1차, 2차, 3차, 계속해야 됩니다. 한 6백만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교구장이 도책임자면 도지사를 찾아가고, 교역장이 군책임자면 군수와 경찰서장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하는 것이 신문사를 내걸었습니다. 군 신문사, 도 신문사 전부 다 만드는 것입니다. 완전히 장악하는 것입니다. 오라 하면 안 갈 수 없습니다. 군수로부터 거기에 관계된 모든 사람들에게 '나를 만나야 되겠소. 말 한번 들어보소. 좋은 내용, 좋은 일이 있으니, 나라 살릴 수 있는 길이 있으니 들어보소.' 하는 것입니다. 오라고 하면 전부 다 오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든 것이 언론 기관입니다.(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언젠가? 신문사 창설 기념일이 5월 초하루인가?「2월 1일입니다. (황환채 세계일보 사장)」기념행사 했어?「했습니다.」몇 명이나 왔어?「대외적으로는 못 했습니다.」왜 안 했어? 거기에 누구누구 와야 되겠다, 안 오면 안 되겠다 해서 반대하는 사람은 아가리를 째고 귀를 막을 수 있는 그런 계획을 하지 않았어?「대내적으로만 했습니다.」(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러니까 밤낮없이 선거활동보다 몇십 배 열심히 해야 됩니다. 나는 감옥에 들어가서도 몰려다니지 않았습니다. 부끄러워하지 않았습니다. 법정에 나갔을 때도 정정당당했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렇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그렇게 책임완수하고 이번 축복 대상자들을 완수 초과할 수 있는 자신하는 사람들은 이 시간부터 유임하는 것입니다. 아침에는 해고하고 이 시간은?「유임입니다.」못 하겠으면 내려놓아라! 뒤로 물러가! 36가정 나 필요없고, 72가정, 선임 가정이 필요없습니다. 일을 실천해 가지고 실적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건너올 수 있는 다리를 놓는 일이 할 일입니다.

그 가외는 나는 모릅니다. 나 그렇게 알고 가르쳐 준 적이 없습니다. 또, 내가 그런 걸 아는 법이 없어요. 내가 아는 것은 무슨 놀음이든 때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그 시대의 적절한 전환시기에 나로써 할 책임을 어떻게 하느냐 못 하는 주의를 주었지, 다른 것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제자가 될 때는 틀림없이 남는 것입니다. '이렇게 됐다.' 하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느껴요?「예.」준비 못 하는 사람은 낮은 데로 뒤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가르쳐 주면 다시 싹이 나서 꽃이 지고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입니다. 실적을 남겨야 됩니다. 실적은 종족적 메시아로서 160가정을 찾는 것입니다. 설자리가 거기라는 것을 확실히 가르쳐 줬다구요. 1991년 9월이지요?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하면서 지시한 내용을 보라구요. 똑똑히 가르쳐 주었습니다. 할 거예요, 못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각 지역의 책임자가 되면 그 책임을 중심삼고 각 교역장들을 중심삼고 각오를 하고 달성 못 하겠다면 자기가 책임을 져요. 책임져서 교육해 가지고 밤낮없이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못 하면 잠을 못 자는 것입니다. 나라가 망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죽게 되었는데 잘 수 있어요? 어때요? 협회장, 책임지지?「예.」그 다음에 책임 못 지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리고 나이 좀 많은 사람은, 60세 이상 된 사람들은 전부 다 외국으로 보내요. 환갑 연령 된 사람들은 지금 무슨 중요한 책임지더라도 외국 나갔다 와요. 3년 이내에 영어로 대화할 수 있는 것을 배워 오지 않으면 어디 써먹을 데가 없어요. 써먹을 데가 없습니다. 이제 한국 중심삼고 연결되는 시대는 국제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모든 나라가 국제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영어 없는 나라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전세계 기동대는 영어를 사용하라고 한 것입니다. 불란서 사람이 불평하고 독일 사람이 불필요하다고 했지만, 퉷! 그때는 설명을 안 했습니다. '잔소리 말고 들어, 이 자식아!' 한 거예요.

장자권 복귀의 첩경

어머니 말 하나를 중심삼고 세계 통일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여기에 아버지 말을 덧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말을 배워 시집간 여자가 자기 말을 가지고 아버지를 대했다가는 살아 남지 못해요. 그것 하면 쫓겨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을 보고 '안녕하십니까?' 할 때 '굿모닝!' 하지 말라 그거예요. '오하요 고자이마스(おはよう ございます)!' 하지 말라 그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한국말을 배울 때 얼마나 고생스러웠느냐 이거예요. 3년 4년 5년 동안 정성을 들여야 되는 사실이 누구보다도 나라에 충성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못 하는 사람은 선생님을 대할 수 없고, 하늘나라의 전통과 그 영토를 가질 수 없습니다. 내가 가짜 영어를 배우기 위해서 밤을 새우고 있습니다. 어머니도 밤을 새우고 있습니다. 한 단어를 콘사이스로 20번 이상 찾아도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선생님 연령에는 건망증이 생기기 시작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젊은 놈들이 공부 못 하겠다고 하면 배때기를 째 버릴 것입니다. 등을 갈겨 버릴 것입니다.

지금은 자녀의 자리에 있어서…. 어떻게 교육하느냐 이거예요. 김진문! 「예.」 어디 책임자야? 「중남미 책임입니다.」 말하나? 말이 통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통역이 필요합니다.」 밥을 먹는 데도 통역이야? 강의할 수 있는 기준이 있기 때문에 1년 동안에 강의할 수 있게 하라고 내가 조건부로서 남미 책임자로 세운 것 아냐? 「책 읽고 강의는 합니다.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책 읽고 강의 해? 「책 읽는 강의는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책 읽는 강의는 초등학교 학생도 하더구만. 「제가 알고 읽어 줘야지, 제가 모르고 읽어 주면….」 알긴 다 아나? 「예. 원리는 다 압니다.」 발음도 다 하고? 「발음은 영어보다 더 쉽습니다.」 그러면 내일부터 영어를 쓰지 말고 강의해.「예, 알겠습니다.」

송영석이 왔나? 송영석! 송영석이는 스페니쉬 말인지 무슨 말인지 모르지만 주절대는 것입니다. (웃음) 네가 모르는 것을 내가 알고 있으니 내가 더 권위가 있지 여러분들이 권위 없다 이거예요. 배짱도 좋아요. 그래 가지고 누구를 시키지 않고 경찰서를…. 그런 배짱을 나도 배워야 되겠구나 생각했다구요. 훌륭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언젠가는 모셔 드려야겠다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나 솔직한 사람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청춘시대를 다 잃어버렸습니다. 나라를 찾아 유리고객(流離孤客)했습니다. 내가 지금 80이 되어서 북망산천을 대하고도 하늘 뜻이 멀으니 천대받고 지금 준비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솔직히 얘기하는 것입니다. 솔직은 정의와 통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청춘시대에 소망했던 나라 착지 운동을 전세계로 확장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 체제를 다 알고 가능할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었습니다. 여러분에게 교육하고 전수해 주는 것입니다. 개척자로서 방황하고…. 선생님 때문에 눈물이 그 땅을 대하고 무덤 속에 들어가도 하늘이 기억할 수 있는 자리 터를 전수해 주는 것입니다.

유종영!「예.」밥 몇 끼 굶어?「밥 굶지 않습니다.」안 굶어? 색시가 지금 뭐라고 그래?「처음에는 덥고 언어가 안 돼서 곤란했었는데 요새 에스파니아어를 배워 가지고 전화가 오면 대답도 하고 맛을 살살 붙여 갑니다.」슬슬 아니고 살살해? (웃음) 그래서 한국말이 재미있는 것입니다. 살살한다고 말이에요. 그래, 빚지고 쌀 살 돈이 없다고 나한테 편지가 왔던데, 사실이야?「빚진 건 있습니다. 펀드레이징 멤버들이 사고가 나 가지고 어쩔 수 없는 돈이 나갔습니다. 조금 어려운 건 사실입니다.」그런 설명은 필요 없다고. 그렇다고 달라지지가 않아. 다 알고 이야기하는데.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옥수수가 얼마나 있는 것입니다. 트럭을 갖다놓고 한참 따도 문제가 안 되는 것입니다. '고아원에 가져다주려고 합니다.' 하며 전화를 하고 한 트럭을 따겠다고 하면 따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만추카 밭에 가서 '만추카를 파 가겠습니다.' 하면 파 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 물리치지 않는다구요. 그런 것을 몰라서 그렇지요. 걱정하지 마요. 다니면 땅 빈 데가 얼마나 많아요. 고구마 순을 심어서 막대기 꽂아서 비만 오면 크는 것입니다. 1천 평쯤 그렇게 했다고 누가 말릴 사람이 없어요.

왜 굶어 죽어요? 미숫가루 먹고 전도하던 때와 차원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배가 부르면 천하 만사가 오케이입니다. 물이 흙탕물이라도 설사를 안 한다구요. 땅에서 끝내게 되면…. 감기도 안 하고 병도 안 걸리는 것입니다. 내가 다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꼭대기들을 밭두렁 치듯이 갈아치우라구요. 갈아치우는 옳은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직접 다니면서 부하를 중심삼고 무슨 일이든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해결할 때까지…. 신분증을 다 가지고 있지요?「조사위원증이 있습니다.」그 신분증이 있으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얼마나 협박을 많이 받았어요? 쫓겨나고 말이에요. 하늘을 보고도 말하며, 쫓겨난 것을 눈을 부릅뜨고 '휴우, 10년 후에 보자! 20년 후에 보자!' 그런 생각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10년, 20년 쫓겨다녔다 그 말입니다. 눈을 두릅 뜨고 원수를 보고도 원수를 갚지 못하고 사랑으로써 굴복시켜야 됩니다.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장자권 복귀의 제일 빠른 첩경입니다.

반대하는 곳에 다시 가서 재개발해야

반대하는 곳에 다시 가서 재개발해야 되는 것입니다. 무서운 무기를 우리가 가지고 있음으로 말미암아 남미에 있어서 50년 동안 한 것을 대표해서 백 퍼센트 발휘하는 것입니다. 백 퍼센트 하면 한 마리도 안 남습니다. 이런 무서운 무기를 가지고 사람의 집이 옆 동산에 가서 천막 치고 살아요? 부잣집 안방에 들어가서 대접받고 상전 마마 취급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좋은 무기를 가지고 그렇게 싸구려예요?

선생님 무슨 축하하러 왔다고 하는데 기분 나빠요. 지금까지 축하한다고 하면서…. 수십 년 동안 그 놀음했다구요. 전부 내가 했습니다. 여러분이 했어요, 내가 했어요? 말해 보라구요.「아버님이 하셨습니다.」누가 하랬어요? 말을 안 해요, 기가 막혀서. 뼈에 사무쳐 있어요. 그것만 생각하면 사지에 경련이 나려고 그래요. 그것을 참는 것입니다.

안 할 수 없어요. 망할 수 없어요. 섭리로서 말이에요. 이 산에 굴을 뚫으라면 굴을 뚫어야 됩니다. 무슨 수를 쓰더라도. 이번에 360만쌍을 무슨 수를 써서라도, 섭리가 망할 수 없기 때문에 해야 됩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강현실이?「예.」60먹었지?「옛날에 60지났습니다.」선생님과 비슷한 나이니 70이 가까웠구만. 70이 넘었지?「넘지는 않았습니다.」몇 살이야?「70입니다.」70이면 70넘었지. 30대에….

똑똑히 이번에 정리해요. 나와 가지고 안 되었다면 인사조치해요.「예. (곽정환)」내가 인사조치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선언적인 내용이 되어 있기 때문에, 내가 언제 찾아다니면서 국가 잘하자고 160국가를 찾아갈 시간이 없잖아요. 주먹 쥐고 해야 되겠습니다. 거기서는 다른 사람을 보지 말라구요. 선생님의 말씀에 동의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것이 생일축하입니다.

생일 축하하러 여기 와서 잘 먹어요, 못 먹어요?「잘 먹습니다.」못 먹어야 됩니다. 잘 먹으면 기분 좋게 이렇게 쌍수를 들어서 환영하는 것도 생일축하에 대한 말이다. 아멘! 「아멘!」(박수)

박구배!「예.」이리 나오라고. 박구배는 코디악에서 와 가지고 지금까지 몇 달 동안 뭘 하고 있나? 자르딘에서 한 모든 것을 보고해서 청중을 감동시키라구요. (남미 섭리와 새소망 농장에 대한 박구배 씨의 보고와 김흥태씨의 보고)

​(앞부분 녹음이 안 됨) 이번에 상 받은 사람들을 중심삼고 세계로 나가야 됩니다. 또, 이렇게 한 3년 동안 가 있으면 영어는 다 배울 것입니다. 영어를 모르면 안 됩니다. 영어를 내가 하라고 그러는 것은 영국이 해와 국가권에 있습니다. 해와 국가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영국이 투입한 것은 섭리사에 기독교를 중심삼고 기반을 닦아 가지고 재림시대에 있어서 세계를 통일할 뜻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영어를 하라고 한 것입니다. 기동대들도 영어로 하라고 한 것입니다.

16만명 일본 여성들의 사명

이제부터 세계 어디든 통일교회가 나가서 영어를 하게 되면 알아들을 수 있는 기준이 돼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앞으로, 한 나라 뿐만이 아니라 전세계가 형제국이기 때문에 연합전선을 취해 가지고 이제부터 준비를 해야 됩니다.

임자들이 나가게 된다면 일본 여자들을 1백 명씩 동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1만6천 명이 동원되는 것입니다. 일본에서는 1천 명까지 해서 16만 명, 1천 명까지만 동원하게 되면, 이걸 빨리 해야 됩니다. 그래야 해와 국가가 실패한 것을 벗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16만 명을…. 한 곳에 일본 여자들이 1천 명씩 가는 것입니다. 일본 여자들이 가서 할 것이 무엇이냐? 한국하고 중국하고 소련하고, 2차대전 이후에 한국을 침공했던 것이 아시아에 있어서 중국과 세계적 사탄편이 소련입니다. 그래서 미국, 독일, 불란서 거기에 중국하고 소련까지 합해 가지고 대사들을 전부 다 낳아 놓아야 됩니다. 대사들을 복귀해야 됩니다.

세계에 와 있는 모든 대사들은 그 나라의 가인형입니다. 그 나라를 좋게 하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고 뜯어먹으러 온 것입니다. 기생충입니다. 이것들을 전부 다 교화시켜 가지고 반드시 선진 국가로 자기 이익 난 것은 30퍼센트 그 나라에 도와주고 돌아갈 수 있게끔 하게 된다면 완전히 세계는 우리편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열 명씩 보내면서 선생님이 명령한 것은 '여러분이 할 것은 여성연합을 강화할 것, 여성연합을 일본과 연결시키는 것이다. 그 다음에는 세계에서 온 대사들을 흡수하는 것이다.' 한 것입니다. 그게 사명입니다.

일본 멤버는, 이번에 이렇게 선생님이 부른 사람들은 모두 청평에 들어가서 40일 동안 모든 영적인 체험을 하고 세계에 파송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해서 일본에서는 백 명의 선교사들을 보내지 않으며 안 된다구요. 이번에 이렇게 함으로써 세계로 확대해서…. 세계를 위해서 눈물을 흘림으로써 일본의 입장이 연장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잘려 버립니다. 백 명을 넘어서 최후에는 천 명까지 파송하는 거예요. 16만 명이 전세계에 어머니로서 가서 나라를 낳아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해와이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그 나라에 4, 5년 정도 있으면 대사관 같은 것은 전부 다…. 전세계의 대사관을 소화하는데 문제가 없잖아요? 대사관을 통해서 무역섭외 같은 것을 해서 생기는 이익의 30퍼센트는 그 나라에 돌려주는 방법을 여자들이 취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면 전 국가가 선교사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런 수속에 의해서 해와 국가로서 전세계의 나라들을 낳아 주는 것입니다. 재빨리 그렇게 함으로써 일본을 반대해 온 모든 탕감조건을 넘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일본 자체가 16만 명의 선교사를 세우면 국가가 무시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16만 명의 교육이 중요한 것입니다. 가능하면 대학을 졸업한 젊은 사람들을 교육해서 하늘적인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파견함으로써 영적인 세계권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이거 그냥 해보는 말씀이 아니라구요. 지금까지 일본에서 축복받은 멤버가 얼마나 있어?「3만2천 명 정도입니다. (가미야마)」그거 충분하지 못하잖아? 원래 1만6천 명이 안 오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자는 많이 있어?

교회·국가·세계 축복시대의 3단계를 거쳐야

그리고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런던대회와 동경대회 등을 통해서 세계의 운동으로 전개해 나가는 것입니다. 2000년까지 이렇게 함으로써 남북이 하나되면…. 지금 한국에서는 선생님이 아니면 남북통일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일반적인 상식으로 되어 있다구요. 이제 일본에서는 여자들이 필요 없잖아? 아들딸을 전부 다 결혼시켰기 때문에 오쿠상(奧さん;안주인) 같은 것은 필요 없잖아? 필요해? 가미야마도 필요해? 몇 살이야, 지금?「쉰넷입니다.」쉰넷이니까, 없어도 좋잖아?「안 그렇습니다.」오쿠도 외국에 보내야 되잖아? 그렇게 함으로써 오쿠도 발전한다구요.

지금부터 여자도 남자도 영어를 못 하면 안 됩니다. 지금 유엔 본부가 지상천국의 궁중이 되기 때문입니다. 유엔을 움직이는 것은 문제없지요? 거기서부터 선생님의 보조에 맞추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엄청난 싸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혼자서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지상지옥이 되어 버리는 기독교를 그 누가 책임을 지고 발전시키느냐? 기독교가 선생님을 받아들이면 어떻게 되겠느냐? 구교와 신교가 하나되어서 참부모와 하나됨으로써 통일된 종교의 입장에서 참부모와 더불어 전세계를 하나로 묶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그렇다구요. 천국의 정병들이 점점점 세계적으로 뻗어 나가면 각 가정들이 축복 받은 가정들로서 오쿠는 어머니, 아들딸은 가인 아벨이 되어서 선생님의 직계의 아들딸과 세계적인 가인 아벨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축복 받고 낳은 장자를 장자로서 세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의 차남은 복귀된 것이지요? 자기의 가정에서 그렇게 하지 않으면 평면적인 아담의 승리권으로서 일족의 승리권, 국가의 승리권, 세계의 승리권을 이룰 수 없습니다. 가정 기반에서 해와의 사명을 대신하는 자리에 어머니의 대신으로 오쿠를 세우고 아들딸과 하나되어서 영적인 기준에 서게 되면 종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은 교회 축복시대, 국가 축복시대, 그리고 세계 축복시대의 3단계를 거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360만쌍을 여러분이 한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여러분이 없으면 오히려 2세들을 세워서 하면 두 배 이상의 성과가 있을 거라구요. 왜냐? 때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후 말씀은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6년 3월 3일 이 달을 맞이하여 첫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여기 우루과이 한 도시에 있는 살토를 중심삼고 이 호텔에서 세계에 널려 있는 당신의 축복 받은 대표의 가정들이 이 자리에 참석하여 전세계의 가정을 대신하고 2세들을 대신하여 이와 같은 경배식을 갖게 된 것을 감사하옵니다.

이와 같은 땅들이 인간들에게 있어서 복될 수 있는 땅이 되고 하늘이 기억할 수 있는 대상의 터진 인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일행이 살토를 통해서 움직여 거쳐 지나간 길들을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 안에 마음으로 느끼고 자기 자신을 다시 한 번 반성하면서 부모님과의 관계를 맺는데 있어서 하늘이 제시한 모든 조건이 일체화되지 못한 것을 다시 한 번 느끼면서 역사를 대신해서 스스로의 모든 전체를 수습하여 하늘 앞에 모든 걸 통고하고 용서받을 수 있는 기간이 되게 해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 3월은 모든 만물이 소생하는 새로운 봄 절기를 맞기 위한 준비를 하는 달도 되오니 이 달의 모든 전체가 소생하고 통일교회가 이 남미에서 활짝, 당신의 뜻과 당신의 종교권을 대표한 기독교가 활짝 꽃이 필 수 있는 봄 절기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합니다. 몬테비데오의 빅토리아 플라자호텔에서 이루어진 전세계를 대표한 기독교 신교 대표들 7백여 명이 모여서 교육받은 모든 전부는 당신의 섭리사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될 획기적인 하나의 사건을 제시한 것으로 남미를 중심삼고 북미, 남북미의 통합을 통하여 세계의 통일교회를 향해 넘어가는 숨가쁜 시대에 처해 살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이런 시대에 있어서 맡은 바의 책임을 가지고 하늘 앞에 자기 스스로를 내세워 소명받은 책임을 다 하겠다고 결의를 다짐할 수 있는 통일교회의 무리가 된 걸 진실로 감사를 드려야 되겠습니다. 이제부터 계속되는 4차에 걸친 모든 전부가 뜻하시는 보호 가운데서 3천6백 명이 하늘 앞에 다시 인연을 맺고 참부모의 뜻을 받아 가지고 역사적인 소원과 희망의 결실을 그 가슴 가슴 옮겨 받고 가정에 그 뿌리를 내려 일족이 승리를 한 터전을 마련할 수 있는 축복을 이어받는 기독교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말씀을 듣고 간 그들의 마음 가운데 새소망의 생명의 씨앗이 싹이 트고 자라 모든 전체, 일족 전체를 그 전체와 일체 되시어서 한 나무와 같이 생명을 지니는 무리들이 되게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만민이 하늘의 품에 품길 수 있는 자유롭고 행복스러운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고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무리들이 여기에 저희들이 움직이는 이 곳을 향하여 향심을 갖고 일심 일체 정성을 들이는 곳곳마다 언제나 아버지 같이 하시어서 하늘이 택한 무리들이 살고 가는 생애의 길이 빛남을 보여주고 증거할 수 있는 사실로서 남다름을 보여 주시게 허락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정성들이고 움직이는 모든 것이 일취월장, 당신의 소원의 뜻 앞에 승리의 방패를 세우는 그런 자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나머지 3월 이후에 금년의 표어인 '참부모를 자랑하고 사랑하자'를, 하늘을 사랑함에 있어서 무한한 사랑을 갖고 무한히 희생을 당하더라도 하늘은 빚지는 법이 없는 걸 알고 있는 지성, 성심을 다하여 생애의 자랑으로 세우는 그들의 생애가 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생애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모든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어 부모님이 나아가는 목적을 향하여 전체, 한 골수로 주류가 되어 흐르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오늘에 되어지는 모든 일체를 맡아 주관하여 주옵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유종관! 「예」 여기 나와서 지금까지 순회하면서 자기가 느낀 모든 것을 얘기 좀 해봐요. 우리가 어떤 결심을 하고 어떤 각오를 통해서 가야 할 길을 어떻게 가야 되겠다는 것 말이에요. (유종관 멕시코 회장 보고.)

대학연맹을 중심삼고 주력해야 할 대학과 신문사

여러분이 이제 돌아갈 날이 멀지 않았다구요. 코리엔테스에 가게 되면, 내일 가니까 4일, 5일, 6일, 8일, 8일쯤 떠나야 될 거라구요. 며칠로 돼 있나?「돌아가는 비행기가 7일에 떠납니다.」나흘이구만. 그동안 여러분이 다니면서 앞으로 한국의 협회장으로부터 중요 간부, 승공연합이라든가 청년연합이라든가 카프(CARP;대학원리연구회)라든가 누가 하면 좋겠다는 이런 의견서를 써서 내라구요.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은 대변혁이 벌어져야 됩니다. 자기들이 생각한 것, 누가 하면 좋겠다는 것 말이에요. 협회장으로부터 부협회장으로부터 각 기관장으로부터, 특별히 청년연합과 학생연합, 카프를 중심삼은 모든 것 말이에요. 또, 신문사라든가 기관에 모든 전체에 대한 것, 자기가 아는 단체에 누가 이런 책임자를 하면 좋겠다 하는 것을 지명해서 남기고 가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각 나라의 대표 말입니까?」아니예요. 한국만 하는 거예요. 각 나라 대표는 여러분이 모르니까 말이에요.「일본 식구들도 한국 사람을 추천합니까?」한국 사람은 뭐….

일본 식구들은 지금 중요한 것이 청년연합이 중요합니다. 청년연합과 학생연합니다. 카프라든가 하프(HARP;중고등학교원리연구회)까지 들어갑니다. 제일 주력해야 할 것이, 대학연맹을 중심삼고 주력해야 할 것이 외적으로는 대학과 신문사입니다. 남미에서 현재 정상급으로부터 기관에 모든 해당하는 사람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주로 내가 신문사를 많이 만들었기 때문에, 어떤 신문사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데려다가 전부 교육시키려고 그럽니다.

'이렇게 신문사를 만들어서 뭘 할 것이냐? 여러분이 갈 수 있는 하나의 주체적 보람있는 가는 길을 보여주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이 신문사의 내용을 알기 위해서는 수련을 받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무슨 사상에서 시작하느냐 이거예요. 동기가 있는 거예요. 모두 동기가 필요한 것입니다. 동기가 잘못되면 전체가 잘못되는 것입니다. 동기가 확실하면 묶여진 단체도 확실하고, 동기가 확실함으로 말미암아 목적이 확실해지고 목적이 확실해지면 방향성이 확실하기 때문에 언론기관이 갈 동기를 심어주고 목적을 알게 해 가지고 방향성을 알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미가 어디로 가야 된다는 방향, 목적은 무엇이냐? 남북미가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연속시키는 위해서는, 방향이 결정되면 자동적으로 모든 글을 쓰는 것도 거기에 맞춰 가지고 쓰는 것입니다. 그건 그런 것입니다. 자기가 목적이 뚜렷하면 목적에 대한 방향을 맞춰 가지고 살려고 하고, 말도 그렇게 하고, 글도 그렇게 쓰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준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제일 중요한 곳은, 글을 쓰고 영향 주는 것이 신문사하고 대학입니다. 그래서 대학연맹을 이번에 빅토리아 프라자호텔에서 선포했습니다. 선언한 것입니다. 대학연맹을 중심삼고 세계의 대학, 공동가치의 신념을 인정하는 세계로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국가의 권익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자유가 문제가 아닙니다. 학문의 세계에서는 인종을 초월하고 전통과 모든 국경을 초월해 가지고 실력 있는 사람은 어디든지 거리낌없이, 문화적 배경이니 모든 것이 방해 없는 자유적인 활동으로써 자기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대학을 찾아서 가르쳐 줄 수 있고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길을 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대학연맹이 유명해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중고등학교연맹, 소학교연맹입니다. 학교를 중심삼고 연대적 관계를 지금까지 맺지 못했습니다. 초등학교 나왔으면 초등학교 나온 다음에 그 학교를 중심삼고 옛날에 지냈던 모든 전통적 배움의 길을 다 잊어버린 거예요. 중고등학교면 중고등학교도 대학을 가면 다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또, 대학을 졸업해서 사회에 나가면 다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 전통에서 큰 오점이라는 것입니다.

세계대학연맹의 결성 목적

어렸을 적에 공부하던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그 다음에는 대학교, 그 다음에는 사회로 나와서 일하는 모든 것이 한 줄기, 한 터전 위에서 움직여 나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열심히 공부하던 그 사람은 사회 생활도 열심히 해야 됩니다. 역사적인 과거의 조상으로부터 엮어온 모든, 선조들이 남겨준 그 길과 마찬가지로 배움의 길에 모든 역사적 전통을 따라서 살아야 됩니다.

초등학교에서 결의하던 것, 일생의 배움의 길에서 인연되어진 모든 전부를 사회에 투입할 수 있는 동기, 모티브를 다 잃어버리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초등학교 선생이 가르쳐 준 내용, 애국적인 사상, 옳은 사람이 되라고 충고한 모든 전부, 그것이 학교 내에서만 부르짖을 것이 아니라 내가 일생 동안 사는 가정과 사회에서도 재현할 수 있는 내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교육이 산다는 것입니다. 초등학교 선생이 자기 생활권까지 살아남고, 중고등학교 선생이 가르치는 생활권이 남아요. 대학교의 가르침이 생활권이 남아요. 또, 청년들이 나와 활동하는 것이 자기의 역사에 남아 가지고 우리 조상들이 이렇게 살았고, 우리의 선조들은 이렇게 살았다는 국가적 전통까지 설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한 코스가 되어야 됩니다. 이게 떨어지면 안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배움의 전통인 대학을 중심삼고 연맹을 만들었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그걸 하기 위해서는 하루에 이틀에 된 것이 아닙니다. 수십 년이 계획해서 한 거예요.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대학자를 엮어야 되고, 수많은 대학교의 직접 단에 서서 사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줘 가지고 꼭대기에서부터 내려오게 하는 거예요. 뿐만이 아니라 학생들까지 영향을 줘 가지고 그럴 수 있는 일을 하게 될 때 세계적으로 이것이 일원화된 그 자리에서 어떻게 환영을 일으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이 대학가를 중삼삼고 많은 비용도 쓰고 많은 대회를 하면서 엮어 나온 것입니다.

그런데 엮어진 방대한 것이 다 흘러갈 수 있는 거예요. 누가 이것을 수습 못 하면 흘러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을 수습하기 위해서 세계대학연맹을 중심삼고 이것을 새로이 선포하고 묶는 것입니다. 이 일을 해 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내가 한 모든 것이, 자기들의 머리에 남아진 그 사실이 뽑으려야 뽑을 수 없는 거예요. 과거 자기의 소학교 시절과 비추어 보고, 중고등학교 시절과 비추어 보고, 대학교를 비춰 보고, 대학을 졸업해 가지고 사회생활까지 비춰 보게 될 때, 지금까지 살아온 전체를 지켜보게 될 때 그것이 전부 다 따로 따로 갈라진 것을 아는 거예요. 거기에서 충격적인 결의를 다짐해서 나이 많은 대학자로부터 연결된다고 보기 때문에 미쳐진 영향이 크다는 것입니다.

대학연맹과 학교연맹이 결성되는 것입니다. 선생들이라는 선생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작은 초등학교 선생으로부터, 유치원 선생으로부터, 초등학교 선생으로부터, 중고등학교 선생으로부터, 대학교수로부터, 그 다음에는 유명한 석학들, 그 다음에는 대학 총장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2세들을 중심삼고 완전히 한 주머니에 들어갑니다. 한 주머니에 들어가요. 여기에 학부형까지, 학부형연맹까지 들어가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초등학교 학부형, 전세계의 중고등학교 학부형, 전세계의 대학교 학부형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한 가정에 아들이 다섯, 여섯이 된다면 초등학교도 있고, 중고등학교도 있고, 대학교도 있기 때문에 완전히 이를 지원할 수 있는 마음 자세를 가진 부모들이 울타리가 된다면 이것은 계란의 껍데기같이 단단해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한 곳으로 가게 되면 전세계 인류가 한 방향으로 나아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선교사들은 통일교회의 전통을 자랑해야

남북미 대학연맹을 중심삼고 이제 아시아로부터 구라파로부터 아프리카까지 연결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자기 전문분야의 급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제일 추대할 수 있는 분이 누구냐 해서 이것을 매년 평가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대학이 사회를 움직이는 주동세력 기반이다 이거예요. 정신적인 면, 윤리적인 면, 도덕적인 면을 세울 수 있는 것이 교육입니다. 우리가 두둔해 가지고 종교는 그 교육기반 위에 새로운 생명문제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가르쳐 주면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언론기관이 연결되는 되는 것입니다. 내적 외적이 보조를 맞추게 될 때는 세계는 다른 데 갈래야 갈 수 없어요. 학교를 거친 사람이 사회에 나가고, 또 가르친 사람이 영향을 미치고, 또 그것을 보조하는 가정들이 하나된다면 세계는 한 방향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언론기관이라든가 우루과이에서 하는 정상 클럽, 그 다음에는 언론 클럽, 종교권, 모든 분야에서 새로이 선언을 하는 것입니다. 선언을 왜 금년에 하느냐? 금년 연두표어와 마찬가지로 참부모님을 자랑하기 위해서입니다. 이 이상 자랑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정리해 가지고 세계적인 선언을 할 수 있는 이런 단계 온 것입니다. 이 이상 가치 있는 것이 없습니다.

또, 여기 와서 상을 받은 여러분이 앞으로 지도자를 추첨해야 된다구요. 표창을 받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것은 교회 안팎을 잘 알고 인정을 중심삼고 생각지 않고 공적인 길을 바라고 미래에 갈 목적이 투철하고 멀면 멀수록 확실한 사람을 내세우지 않으면 그 길이 가다가 흩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바라 가지고 나오던 그 방향성 앞에, 참고 기다려 나오던 그 목적 앞에 부끄럽지 않은 책임자를 내세우는데 자격자라고 보기 때문에 이런 부탁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협회, 여성연합, 승공연합, 국민연합, 평화교수아카데미, 청년연합, 원리연구회, 하프, 타프 다 있다구요. 그 책임자들을 일괄적으로 여러분이 마음놓고 믿을 수 있는 추천을 하는 것입니다. 될 수 있는 대로 선생님의 손을 일일이 거치지 않고 선생님이 감정해 가지고 중심 요원들을 하나씩 바꾸는 것입니다. 한꺼번에 움직이면 360만쌍 합동결혼식에 영향이 가기 때문에 하나 둘, 하나 둘 인사조치를 해 나가려고 그럽니다.

자기 자체를 반성해 가지고 나 같은 사람, 나 같은 사람을 배치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자기가 반성하는 역사 가운데서 '나 같은 사람은 안 되겠다. 나같이 안 되는 그런 사람을 내세워야 되겠다.' 해서 추천하는 것입니다.

유정옥!「예.」이번 수련회한 이야기를 해요? 내가 중간에 보고를 받았지만 실제 책임자가 총평을 하게끔 내가 부탁했으니, 여기 와서 얘기해 봐요. (우루과이 활동에 대한 유정옥 회장 보고.)

자기들이 가서 다른 것 자랑할 것이 없다구요. 통일교회의 전통이 어떻게 생겼다는 것, 그 전통의 가정이 서고, 민족이 서고, 나라가 서고, 세계가 서고, 하나님의 선다는 그거 하나입니다. 어때요? 마음이 정리 됐어요? 앞으로 선교사가 되어 해외에 나갔다 들어오면 후손들 보기에 부끄럽지 않다구요. 앞으로 선교지에 갔던 그런 나라의 사람들이 여러분을, 여러분이 가서 씨를 심어 놓았기 때문에 조상집이라고 찾아 들어올 수 있어요. 그런 판국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 집이 국가와 세계 앞에 자랑스러운 집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몇 시인가?「8시 10분입니다.」이런 시간이 필요한가, 필요치 않은가? 필요하지요?「예.」8시가 넘었어요. 식사하러 가자구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만유의 중심 되시는 아버지 사랑의 근본으로서 만 우주를 창조하신 주체되시는 아버님을 모시고 이 아침에 여기 코리엔테스의 이 자리를 중심삼고 경배식을 갖게 된 것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이 같은 자리에 참부모의 인연을 따라 사랑의 이상을 결실하는 모든 우주의 존재들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된 하늘의 혈족이 되고 그 혈족을 통한 모든 만물이 되어야 것임에도 불구하고 인류시조가 타락의 한 날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역사노정에 비참과 수난과 억울한 노정을 하늘이 직접 책임지고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한 구도의 길을 개척해오신 노고 앞에 진심으로, 진심으로, 진심으로 사과를 하면서 용서를 빌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자고로 역사를 거쳐오시는 당신의 뜻 앞에 많은 사람들이 눈물을 짓고, 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리고, 많은 사람이 수난길에서 제물이 되어 이 땅 위에 피를 흘리고 간 사람이 많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자리에서 하늘을 위하여 정성을 들인 것을 한의 한으로 남겨 가면서 인류의 후손이 승리하기를 바랐던 그때가 바로 이 때인 것을 생각하고, 그 때를 책임질 수 있는 것이 참부모님인 걸 생각할 때 참부모님의 거룩한 그 이름과 그 내용이 엄청나고 지대하신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하늘땅이 아는 것과 온 인류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2차대전 이후에 50년 기간 피어린 투쟁의 노정을 거슬러 올라오면서 개인시대로부터 세계시대까지 얼마나 이 길을 개척하시기 위해서 하늘이 선도적 입장에 주도하여 주신 걸 감사하옵니다. 그 지도하는 배후를 따라 지금까지 참고 참으면서 승리의 방패를 이 땅 위에 남길 수 있게끔 하늘이 보호하여 주시고 인도하심을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 터전 위에 온 인류는 통일교회라는 이름을 가지고 하나님의 참된 사랑에 품길 수 있고, 참다운 사랑의 가정을 찾을 수 있고, 참다운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세계로 발전 지향할 수 있는 때를 허락하여 주심을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들과 그 2세들을 이 시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부모님의 혈족으로서 하늘의 혈족으로서 하나의 문화와 하나의 사랑 이상을 창건해야 할 당신의 혈족들이오니 그들이 있는 곳에 하늘이 같이하시옵고, 세상의 악한 무리와 다름을 보여 주옵시고, 만사에 하늘의 권위가 능력을 나타내시어서 하늘도 또한 모심의 가정들을 갖추어 가지고 만 우주가 소원하는 중심의 자리에서 부끄럽지 않은 본연의 본성적 내용을 갖추고 외적인 실체 환경으로서 일체가 될 수 있는 사랑의 인연을 연결시키는데 부족함이 없는 축복가정 2세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아침에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향심을 모으고 지성을 들이는 곳곳마다 당신의 권고와 사랑이 같이 하시옵고 당신이 향하는 이상의 완성 세계를 이룩하여 지상천국을 향해 전진하는 이 모든 일이 일취월장 승리의 가호가 길이 길이 같이하시어서 영광됨을 드러나고, 자랑스러움을 드러나고, 사랑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코리엔테스 이곳을 당신의 거처로서 봉헌하는 이 자리를 기억하시옵고, 여기에 우거하는 모든 사람, 이 곳을 중심삼고 관계를 갖고 마음으로서 생각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 도시와 이 주변을 중심삼고 새로운 발전적 기원을 만들어 주변 도시들 앞에 생명줄을 연결시키는 하나의 본거지가 되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오늘 당신의 이름을 가지고 모이는 곳곳에 같이하시옵시고, 말씀과 연결되어 재창조 역사가 이루어져 만족스럽고, 완성된 결과로서 거두어들이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국, 일본, 미국, 독일을 중심삼고 160국가에 벌어져 있는 당신의 거처 거처마다 친히 좌정하시어 전체를 주도하여 주옵기를 부탁드립니다.

하늘이자 땅이요, 땅이자 하늘로서 사랑으로 묶어진 이상세계가 희망의 미래의 날과 더불어 다가오는 이 한 해에 부모님을 자랑하고 사랑하는 그 터전 위에 길이 길이 같이 연결시키어서 만사 형통할 수 있는 결과를 가제 오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말씀이 전해지는 오늘 이 거룩한 날, 재창조의 역사가 어디든지 불길을 들어 일어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여기가 무슨 주? 「작코인입니다. (송영석)」 그 다음에? 「탄타테, 코엔테스, 미셀미스 이렇게 네 주(州)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네 주가 되면 우루과이 땅과 연결되잖아? 「예.」

새로운 개척정신에 따라가면 늙지 않아

브라질, 우루과이,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해서 네 주가 있는 것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4대 주를 중심삼고 앞으로 연결시켜야 됩니다. 앞으로 네 나라가 관세가 없으면 한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이구아수도 포함되어 있잖아요. 이 지구(地區)를 중심삼고 대학을 세우려면 세우고…. 4개국이 연결되면 하나의 문화권이고 이 문화권을 갖추어 하나로 수습하는 것입니다. 관계가 없으면 한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물 많고, 물이 많은 것이 필요합니다. 물이 많고 호수가 많습니다. 분지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르헨티나에서 이 지역은 중요시 안 되는 지역이라구요. 그러나 우리 앞날에 있어서 발전하는 데는 이런 곳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구요. 영석이 알겠나?「예.」4개 주, 여기서 교역을 발전 시켜 가지고 개척할 수 있는 것입니다. 빠른 시일 내에 개척하라구요. 그리고 앞으로 여기서 많은 사람을 전도해야 금후에 계획하는 것을 성사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이동하게 되면, 많은 사람이 이동하면 경비도 상당히 제약이 많아요. 여기 자체 내에서 움직여 나갈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그리고 송영석은 1백 곳을 정해요.「예.」1백 곳을 어디든지 정하라구요. 중요한 1백 곳을 정한 뒤에 축복가정이 오는 것입니다. 앞으로 나이 많은 축복가정들이 여기에 전세계적으로 많이 투입되는 것입니다. 교회 책임진 사람이 60, 65세에 가면 정년퇴직하는데 어디에 갈 거예요? 여기 와서 사는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추운 산악지대를 향해서, 이제 바다를 상대하고 자연을 상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의 나이 많은 축복가정들이 옵니까?」나이 많으면 뭘 하겠어요? 노동을 하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정년 퇴직한, 하나님만 바라보고 죽을 날을 기다리는, 공동묘지를 바라보면 사람이 낙심하기 때문에 안 된다구요. 60이 넘어 70이 넘더라도 새로이 개척정신에 따라가면 늙지를 않아요.

세상에서는 정년 퇴직하면 마지막이요, 인생의 삶이 석양길을 가려고 그러기 때문에 폭삭 늙어요. 이번에 60이 넘은 사람을 가만 보니까 얼마나 피폐한지 모릅니다. 세상과 다르다는 것을 알아라구요. 이제도 개척해야 되고, 이제도 자기들이 전진하려는 그 기백이 남아 있는 것을 볼 때 통일교회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옛날에는 70하게 되면 만나기 힘들었습니다. 내가 알기에는, 10대 그때에도….「120살 반정도….」요즘에 127세 넘는 사람도, 아니예요. 120세입니다.

앞으로 영계에 가기 때문에 지상에 있어서나 영계에 가나, 영계가 이 지상보다 편리하지요.「아버님, 그 말씀을 식구들이 들으면 좀 안 좋기 때문에 안 하시면 좋겠습니다. 그 말씀하시면….」무슨 말씀?「금방 하신 말씀이요. 아버님이 백수 넘으실 것을 다 알고 있는데 자꾸….」내가 성격 때문에 누워서 죽지 않고 안 죽으면 언제나 움직이는 것입니다. 기어서라도 움직이고 그러면 다 고생줄이지요. 나이 많아 가지고 주변의 주목을 받고 신세를 질 수 있는 이런 입장에서 더 살겠다는 것은 욕 중의 그런 욕이 없다구요. 우리는 영계를 알기 때문에, 몸을 벗어나면 얼마나 자유로워요?

영인체는 지구성을 통과하는 것입니다.「저희들 생각은 아버님을 따라갔던 제자들이 다 늙어 가지고 어디 갈데 올데 없을 때 그때까지 계셨으면 좋겠습니다.」그러면 그 시대, 임자라면 그때까지 선생님을 대하고 그 이후의 사람은 전부 다 못 대하라고? 욕심 바가지를 뒤집어썼구만. 다 공평해야지요. 한 때라는 것은 전부 다 공식으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순환하는 것입니다.

이제 배를 많이…. 아줄라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어저께 갔던 데가 어디지?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바닷가로 나가서 3백 리라고 그러더구만. 천 리?「1천 킬로미터입니다.」그 1천 킬로미터 수역을 우리가 개발해야 된다구요.

앞으로는 바다, 물을 점령하는 그런 주장 그런 사상을 가지면 세계를 지배합니다. 물이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영계 가기 전에 큰 지역을 중심삼고 착수해 놓고 가야 됩니다. 그러니 부지런히 말씀도 많이 하고, 말씀도 전부 다 해놓으면 후세들이 이룬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184개국입니다. 그 모든 나라들이 하나의 혈족입니다. 국경을 철폐하고, 지금 문화 배경이 전부 다 달라요. 전통이 다르고, 습관이 다르고, 인종이니 종교니 이런 것이 모두 달라 가지고 갈래갈래 되어서 가는 목적지가 전부 다르다구요.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을 표준하면 전부 다 한 방향입니다. 종교들이 지금 하는 것이 자기들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의 직접적 관계를 맺는다는 것을 몰랐어요. 하나님의 뜻 하면, 하나님의 뜻이 뭐냐? 신학자들한테 물어봐도 뜻을 모르는 것입니다. 지극히 간단하면서도 지극히 어려운 질문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하나님의 뜻이 딱 나와 있어요.

사랑완성은 남자완성·여자완성

하나님의 뜻은 무엇이냐?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창조이상이 뭐냐? 4위기대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4위기대 완성이 뭐냐? 사랑 이상, 일체 이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딱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전부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이 생겨났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슨 사랑?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어디서부터 시작하느냐? 자기의 전체를 투입하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기 전부터 절대신앙 위에서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는 절대신앙을 가진 사람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절대신앙 위에 지은 모든 피조물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절대 사랑 위에서 하나님의 실체 대상으로 지었기 때문에,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 위에서 지었기 때문에 절대적 사랑을 가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것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자기의 생명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부활한다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이 연결된 것과 마찬가지로 몇 차례 다시 태어나더라도 그 사랑을 위해서 태어나고 사랑을 위해서 완성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뜻의 종착지는 사랑완성입니다. 사랑완성이라는 것은 남자완성 여자완성입니다. 남자 여자의 완성은 부부가 사랑으로 일체를 이루는 것입니다. 절반입니다. 남자도 절반이고 여자도 절반으로 합해야 완성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완성된 그러한 사람을 중심삼고 두 사람이 됨으로 말미암아 정·분·합(正分合)입니다. 정에서 분되었다가 합이라는 것은 사랑함으로 말미암아입니다. 종적인 사랑의 전통이 전부 연결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입니다. 대상과 주체가 하나되게 될 때는 일체를 이루는 것입니다. 일체 된 그 사랑권 내는 우주를 포괄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움직이는 것도 사랑 이상을 원칙으로 합니다. 그것이 평온한 거예요. 내적 내면화를 묶어 가지고 외면화할 수 있는 내적 전개가 우리 인생살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오관이라는 것은 사랑에 초점을 맞추게 돼 있습니다. 사랑에서는 영적 오관과 육적 오관이 연결되는데 그 육적 오관과 영적 오관이 초점이 맞아야 됩니다. 영적 오관의 초점하고 육적 오관의 초점 중에 누가 앞서느냐 하면 영적 오관이 앞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중으로 초점이 되어 있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게 갈라졌습니다. 육적 오관이 영적 오관을 코치해 가지고 방향을 달리 해나간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이렇게 됐기 때문에 이것을 복귀해 가지고 영적 오관이 바라는 원칙, 표준에 육적 오관이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목적의 기준, 정착의 기준이 확실한 것입니다. 사랑 이상입니다. 그래놓고 영적 오관이 완성할 수 있는 길을, 그 오관이 일치될 수 있는 몸을 위해서 몸 자체나 마음 자체나 위하는 사랑입니다. 위하는 사랑권 내에서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위하는 사람은, 위해 사는 사람은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부모가 가정을 생각하고, 자식을 위하고, 전체 가정 식구들을 위해서 살기 때문에 가정에는 그 부모가 중심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도 우리를 위해 살지마는 중심은 할아버지 할머니가…. 중심은 사방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부모라는 것입니다. 부모를 중심삼고 위해 살기 때문에 가정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가, 하나님이 창조한 이상세계가 어떤 사람들을 중심삼은 가정으로 종족, 민족으로 편성하느냐? 위해 사는 사람입니다. 위해 사는 부부는 모든 전부가 따라가는 것입니다. 전부가 붙으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그런 것입니다. 선생님이 여기 있다가 가게 되면 선생님 한 사람인데 빈 것같이 생각합니다. 핵이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핵이 없기 때문에 엉킬 수 없어요.

부모의 사랑은 평준화된 사랑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전체에 위해서 살고…. 코리엔테스면 코리엔테스를 위해서, 집이 있는 곳에는 내 발길이, 춘하추동을 중심삼고 가정에 가게 되면 기도를 해 주어요. 기도한다면 기도하는 그 정성에 눈물이 덮여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 눈물이 마르지 않는 한 재창조 역사가 발전하는 것입니다.

신앙자로, 종교를 믿는 종교지도자들은 눈물 없는 생활을 하지 않고 재창조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왜? 타락했던 이 세계를 내가 다시 참을 찾는, 내가 정진하는 곳에 한 상대가 나타나고 나타나면 그 사람을 자기가 하나님이 창조할 때 아담 해와를 지도하던 그런 마음을 갖고 부모의 심정 이상, 영원한 부모의 입장에서 만나니까 눈물이 앞서는 것입니다. 사람이 그리워 사는 것이, 부모의 마음을 확장한 것이 하나님입니다.

그러면 그리며 살려고 하는 하나님의 그리움의 방향이 어디냐? 만나 가지고 자기 이익 보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자기 무한한 사랑의 기운이 바라는 것입니다. 주고 또 주고, 주고 또 주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동서가, 365일이 회전하지만 한 해를 이룬 것 마찬가지로 요 한 해와 두 이웃간이 우리 인생살이입니다. 궤도와 같이, 365일같이 일생을 지내가는 길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완성해 가지고 전체 우주완성, 살아가는 모든 것이 완성을 해야 됩니다. 완전한 것을 형성화시켜 가지고 완성한 것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사랑으로 말미암아 지은 모든 만물들이 다 완성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하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운동하는 데서 시작하면서 번식하면서 역사성을 일치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저변에는 위하는 사랑이 깃들어 있는 것입니다. 위하라는 사랑이 아닙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신세를 지겠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통일교회에 신세를 끼치려고 해야 됩니다. 교회에 있어서 여러 가지 자기들이 비판할 수 있는 길을 찾아가야 됩니다. 그래서 투입해야 됩니다. 투입하는 사람이 발전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다녀도 머리가 있고 꼬리가 있습니다. 머리가 뭐냐 하면, 꼬리가 뭐냐 하면, 위하는 그 길을 상속받는 것입니다. 자기도 그 길을 가야 머리로부터 등뼈가 생겨 가지고 꼬리까지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모든 교회의 주류 사상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기의 정원이라든가 모든 전부를 하나님이 창조해 가지고 전수한 것으로 생각해야 됩니다. 그걸 사랑해야 됩니다. 뜰에 뱀이 있더라도 쫓아내 버리면 모르지만 그것을 따라가 가지고 주인으로서 관리해야 됩니다. 그러면 그 뱀도 주인은 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위해서 사는 그 울타리 앞에 만 우주가 연결되어야 그 마음, 그 동물들도 좋다는 것입니다. 모든 동물들에게 사랑의 주인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명승지 하게 되면 새들도 살고 다 그럽니다. 새들이 많다는 것은 산이 험하고 골짜기가 깊고, 그 골짜기에는 나무가 썩고 벌레가 붙어산다는 것입니다. 벌레들은 전부 냄새나는 곳에 사는 것입니다. 그걸 잡아먹는 것이 새입니다. 명승지라는 것이 산에 눈 쌓인 것같이 전부 다 깨끗하지 않아요. 밑창에는 더러운 오색가지 오물들이 쌓이는 것입니다. 그 쌓여진 오물더미에 곤충들이 사는 거예요. 그래서 곤충들을 잡아먹는 새들, 조류가 많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사람에 대해서 차별하지 말하는 것입니다. 책임자는 제일 명심해야 됩니다. 여기 와서 좋은 사람만 대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사람은 다 같이 보아야 됩니다. 사람들을 같이 보는데, 맨 처음에 태어날 때 사람은 씨에서 태어났습니다. 부모에서부터 태어나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이라는 것은 평준화입니다. 왕이 갖는 부모의 사랑이나 짐승, 동물 부모의 사랑이나 그 내용은 다 같은 위하는 사랑 가운데서 어울러진 것입니다.

위하는 천리를 따라가라

그러면 교회는 큰 가정과 마찬가지입니다. 큰 가정에서 내용이 큰 내용을 지닐 수 있는 그런 것을 좋아하고 인연 맺기 위해서 훈련하는 것입니다. 교회라는 것이 어디 가서 노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 이 도시면 도시를 움직일 수 있는 기관차가 되어야 됩니다. 나쁜 것이 있으면 시정하고 좋은 것을 남기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면 그 사람은 이 시라면 시가 존경하고 역사적 자기 생애와 관계를 맺고, 미래의 후손과 더불어 관계를 맺게 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위하는 천리를 따라갈 수 있는 그런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한 곳이 있으면, 그 중심이 있으면 중심이 운동하려면 동서남북이 있어야 됩니다. 운동하려면 이것이 함부로 운동할 수 없습니다. 축이 있는 것입니다. 축이 뭐냐 하면, 횡적인 것이 본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축에 연결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축 앞에 상대의 기준이 될 때까지는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한 것입니다.

복종이라는 건 뭐냐 하면, 말씀대로 하나님이 자기의 속성적 모든 전부를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자체 내에서 이룩하니 창조적인 결과를 찾아서 투입하겠다 하는 것이 하나님입니다. 영원히 자기 자체가 없더라도 창조의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더 투입하겠다고 더 투입하겠다고 이럴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우주가 동기적 내용이 그렇게 영원히 계속할 수 있는 내용을 형성함으로 말미암아 결과의 세계도 영원한 상대의 세계로 동기가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면, 전부 다 위하여 사는 사람이 가지 위하라고 하는 사람은 못 갑니다. 그래서 학자가 되고 세상에서 대통령이 되고, 왕 된 사람들은 지옥 가는 것입니다. 위해서 살지를 않았거든. 목사들의 심정을 보게 되면 자기가 얻어먹을 생각을 하지 살려고는 안 하는 것입니다. 부모라는 것은 암만 가졌더라도, 암만 자식에게 주었더라도 또 다른 무엇을 준비해 가지고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주고 싶은 마음이 연결되는 그런 기반에는 발전하는 것입니다.

앉아 가지고 식구들하고 잡담이나 하고, '아이구, 내 불행하다.' 하고, 누워 가지고 이 동네를 이용하겠다고 하면 사람은 영물이기 때문에 그런 존재를 안 좋아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영물입니다. 영물은 가르쳐 주지 않아도 마음이 아는 것입니다.

벌써 아침이 되어 해가 떠오르면 만물이, 모든 순들이 태양을 향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주의 하나님의 사랑이 태양과 같아 가지고 모든 만물의 순이 그곳을 향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하면 반드시 주고 잊어버리고 주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태양에서 생명이 연결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참사랑의 생명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거울을 볼 때 이 눈이 누구를 위해서, 지금까지 누구를 그리워하며 살았느냐 이거예요. 자기 아내가 있으면 아내만 사랑하면 안 됩니다. 아내를 중심삼고 하나되었으면 자식을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런 자기 가정을 위하고, 자기 가정의 위하던 것이 종족을,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가 됩니다. 이래 가지고 나무가 이 원리로 커짐으로 말미암아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조그마한 것이 열매를 맺어 커지면 커질수록 많을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열매가 파종이 돼 가지고 확장되는 것이 열매되었던 그 존재의 본연의 희망이라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와 더불어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이상적 주류는 위해서 사는 것

사랑의 인연을 확대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영원한 세계에 자기의 지위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서 귀퉁이에 머물 것이냐, 어디 갈 것이냐 이거예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하나님이 최고의 꼭대기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따라서 동서 사방의 상대를 이루느냐가 등장하는데 그것이 어떻게 사랑하는 것이냐? 하나님과 같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품에 떨어지지 않고, 어떤 때에는 수평으로도 하나님을 중심삼은 상대적 사랑이 360도 감도는 것을 알아 가지고 천태만상의 그 상대가 될 수 있다고 할 수 있는 내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내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저나라에 가서 같이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영원한 세계에서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보다 위해 사는, 보다 희생하고, 보다 투입한 사람이 저나라에서도…. 이걸 알게 될 때 일생 동안 투입하고 또 투입해야 됩니다. 그 투입하는 역사가 변해서는 안 된다구요. 그래야 선한 혈족이 천대 만대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이 창조한 것이 오늘 현재까지 지장 없이 마무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순결된 혈통입니다. 그 혈통적인 내용이 있으면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자기 일생을 절반으로 갈라놓아서, 자기 운명할 당시의 그 시간에서 내가 나를 위해 산 비중을 중심삼고 몇 퍼센트고 전체를 위해 산 비중이 퍼센트냐 이거예요. 이게 50퍼센트를 넘지 못하면 저나라에 가서 걸리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것이 저울추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어디 직장 가서라도 땡땡이를 하고, 자기 일하는 것을 살살 돌리는 사람은 문제입니다. 중심에서 멀어지는 것입니다. 중심에서 일하는 것과 멀어지는 것입니다. 중심을 중심삼아 가지고 위해야 됩니다. 아래로 주었으면 위로 돌아와야 된다구요. 위로 주었으면 아래로 돌아가서 준 것을 마이너스시키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그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열만큼 투입하면, 열만큼 주입시켰으면 열하나를 보태야 이것이 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마이너스로 잘라먹으면 작아지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해서 사는 사람은 끝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동네에 들어가게 된다면 무엇을 위해 사느냐 이거예요. 일족을 위해 사느냐, 일국을 중심삼고 사느냐 이거예요. 그 나라가 무엇을 위해 사느냐?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에는 이상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상이라는 것은 개인적 생활을 투입하고, 가정적 생활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갈라지지 않아요. 한 체계적 과정에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상 사회하게 되면 개인이 마음대로 통할 수 있고, 가정이 마음대로 통할 수 있고, 나라가 마음대로 통할 수 있고, 세계가 마음대로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이상적 주류라는 것은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를 위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위해 사는 것이 이상적 사회입니다. 그 눈이, 그 오관이 그런 시선으로 봐야 되는 것입니다. 세상을 바라볼 때 내가 이익 돼서 잘 살겠다가 아니라 내가 수고해서 잘 살게 해 주겠다 해 주어야 됩니다. 이런 사람이 깊은 뿌리가 되는 것입니다. 깊은 중심 뿌리가 되고 중심 줄기가 중심 순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는 것은 곁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곁가지는 한 방향밖에 못 갑니다. 동서남북으로 통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서 요 4대 중심, 동서남북으로 통할 수 있는 나라를 어떻게 연결시키느냐를 생각하고 식구들을 길러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매일같이 강연하는 것입니다. 강의가 있는데 안 오게 되면 자기가 앉아 가지고 기다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누구를 시키려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맨 처음에 찾아가서 강의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위할 수 있는 정성을 들이면 내가 이동하면 따라오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급급의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 기준만큼 작용해 가지고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몇 사람을 시켜먹고 앉아 가지고 있으면 그것은 부모의 자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라는 것입니다. 3대, 3단계를 위주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히 자리 잡는 것입니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우주가 그러한 기반에서 움직이니만큼 그 상대적 기준을 자리 잡게 되면 하늘의 역사는 영원히 계속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야 됩니다.

전진은 생명과 통하고 발전과 통해

이광석을 배치하면 송영석은 어떻게 하겠어?「아버님 섭리가 지금 현재 남미의 우루과이 코리엔테스 자르딘 3군데에 중심이 되기 때문에 저도 여기에서 근무한다는 마음을 갖고 적극적으로 임하겠습니다.」여기 뿐만 아니라 한 지역이라고. 그리고 이제 선생님이 언제나 여기를 오지 않아요. 안 와도 된다 할 수 있는 대신자를 누구 세우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모시는 선생님은 전진하는 사람입니다. 선생님 일생이 개척해 가는 것입니다.

전진이 정지한테 제거될 수 없습니다. 정지는 사망과 통합니다. 정지는 지옥과 통하고, 전진은 생명과 통하고 발전과 통합니다. 어디 가든지 나이 많더라도 '아, 이제는 쉬자. 자리 잡고 잘살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잘 사는 것이 아니라 전부 다 치다꺼리입니다. 잘해 놓고 살려고 하지 않습니다. 매일같이 소제해야 되고 낚시해야 됩니다. 자기가 시간 투입하는데 전문 분야에 백 퍼센트를 투입해야 됩니다. 이것이 소모가 된다구요.

원안을 만들어 놓았으면 자기가 그것을 타고 앉아 가지고 거기서 뜯어먹고 살겠다면 안 됩니다. 투입했다는 것을 자기가 받는 것입니다. 투입한 것을 자기가 소망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역사와 더불어 이 나라와 더불어 어디 그 나라면 그 나라에게 남겨 주고 가야 됩니다. 그래야 그 나라 사람들이 그러한 남겨진 전통을 따라오면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투입했던 것을 뜯어먹으면 하나의 세계가 안 되는 것입니다. 모래와 같이 갈래갈래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 땅 위에 사는 동안은 신세를 지지 말라는 것입니다. 신세를 끼치고 가라, 뭘 남기고 가라 이거예요. 그 남기려고 하는 그 물건에 대해서 코리엔테스면 코리엔테스에서 자기가 몇 급인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세포니 뭐니 전부 다 그 한 시대의 평준화 가치를 지니고 사는 거예요. 그 사람의 인격이면 인격을 중심삼고 소속했던 세포면 세포가 그것이 표면적 상대로서 한 때를 중심삼고 사는 것인데 그 가치는 대동소이합니다. 자기 소속한 모든 물체는 차별을 짓지 말라는 것입니다. 무엇이 귀하니 무엇이 귀하니 하는데 전부 다 귀한 것입니다.

그리고 덜 귀한 사람을 대하게 되면 귀한 사람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귀한 것을 중심삼고 상대방과 연결되어 하나되라는 것입니다. 그 상대권이 주인 앞에 나와 가지고 주인을 위하는데는, 주인만 위하게 되면 이건 자꾸 흡수되어서 줄어들어 가는 것입니다. 주인이 위할 수 있게끔 자기 같은 마음을 사랑해 줌으로 말미암아 그게 커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자기 자식으로 생각해야 됩니다. 식구들이 일하는 것 수고하는 것을 볼 때, 부모님을 떠나 가지고, 형제를 떠나 가지고 와서 이런 일을 하게 될 때 동생과 같이, 아들딸같이 생각해서 끝까지 가르쳐 주고, 끝까지 인도해 주어야 됩니다. 이랬는데도 불구하고 그 사람 하나를 그렇게 하다 보면 많은 사람이 그런 자리에 모시게 될 때는 그 사람은 때가 돼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나오는데 저 사람이 싫다고 해 가지고 따버리겠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전부 다 인연되었으니, 선생님하고 인연이 두터워 가지고 만났으니 그 인연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소망을 가질 줄 알아야 됩니다. 내가 피해를 줘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거기에 소망의 플러스되겠다고 하기 때문에 그렇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자식을 낳아 가지고 좋은 자식 나쁜 자식 해서 가려요? 나쁜 자식은 더 위해 주어야 되고, 좋은 자식은, 좋은 자식을 움직여 가지고 위하는 동생이 되게 하든가 위할 수 있게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그것을 못 하면 부모의 자리가 이단입니다. 자기가 힘을 잃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지금 어디를 가나, 코리엔테스를 가나 우루과이를 가나 같은 마음입니다. 차별을 두지 않습니다.

물과 사랑은 수평을 이룬다

물은 언제나 수평을 이루는 것입니다. 사랑은 수평을 이룹니다. 사랑은 언제나 형태가 없어 가지고 용기 같은 데에 넣으면 그 용기를 따라서 언제나 꽉 차는 거예요. 물이라는 것은 꽉 차는 것입니다. 어디 빈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자는 어느 구덩이가 전부 다 공간이 생기는 것입니다. 위하려고 하기 때문에 넘쳐도 붓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데는 넘치는 물까지도 생수입니다.

이광석 알겠어?「예.」색시가 보이지 않네, 어디 갔어?「여기 있습니다.」여전에 보니까 색시 자랑을 많이 하던데?「예, 아버님의 축복입니다.」무슨 축복이야?「좋은 색시를 만나게 해 주신 축복입니다.」좋은 색시를 만나게 했다면 좋은 사람들을 많이 길러 줘야 된다구요.

좋은 부부가 되라는 것은 뭐냐 하면, 좋은 가정을 꾸며 가지고 많은 사람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표준이 되라는 것입니다. 좋은 색시를 얻고 좋은 남편이 돼 있으면 더 좋은 색시와 더 좋은 남편이 후대에는 나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자기가 길러야 돼요. 자기보다 못한 아들을 길러서는 안 됩니다.

그래, 선생님의 시대에 전세계적으로 볼 때 선생님의 일생은 다 같은 일생인데 영향을 준 것이 얼마나 커요. 선생님 한 사람이 말이에요. 그런 말씀의 내용이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말씀한 내용은 언제든지 밤이나 낮이나 재창조 역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시장철 계절이 변하지만 선생님의 가르친 것은 변하지를 않아요. 사랑은 변하지 않아요. 사시장철 어디 가든지 말씀이 접한, 진실되게 하나님 대해서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

복종이라는 말은 자기 자신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바닥을 만들었다면 바닥을 뒤집는 것 마찬가지입니다. 거꾸로 뒤집은 것과 마찬가지로 완전히 뒤집어 가지고 영이 되었더라도 영이 없어요. 무한한 영이 없다는 것입니다. 무한히 영인데 무한한 위에 표현하는 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위하고 또 위하는 데는 끝이 안 난다는 것입니다.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이래 놓아야 평화의 세계가 옵니다. 자기를 위하라는 것은 타락한 세계입니다. 그건 절망적인 세계, 암흑의 세계입니다.

그래서 농사를 짓게 되면 농사의 한 구석은 언제나 동네의 어려운 사람들이 거두어 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얼마만큼 벼를 길렀으면 그것을 베지 않고 남겨 두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농사를 동네에서 부자가 짓는다면 그 농토의 10분의 1을 동네를 위해서 주겠다 하는, 하나님 앞에 십일조를 바치면 망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하나님보다도 마을을 대해서 세계를 위해서 십일조를 내면 하나님이 십배 백배 돌려주는 것입니다. 십일조는 돌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돌아와서 십일조지 하나라도 갖지를 않습니다. 비어 있다는 것입니다. 십일조를 하나님을 위한 것보다도 이 땅을 위해 내는 사람은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전체가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십의 삼조를 하는데 십의 삼조를 기쁘게 하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되나 내가 생각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십의 삼조가 아닙니다. 십의 십조입니다. 먹는 것도 절약하고 입는 것도 절약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자기 옷을 사러 다녀보지 않았습니다. 세상은 그렇지 않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 땅에 사는 것이 의인이 되었다는 것보다, '의인(義人)' 하게 되면 '양 양(羊)' 자 아래 나(我)를 말하는 것입니다. 양은 희생을 말합니다. 털 깎이고 가죽 뺏기고 뼈까지 희생하는 것입니다. 희생의 '희(犧)' 자도 이렇게 소 우(牛) 하고 양 양(羊) 아래 빼어날 수(秀) 옆에 나(我)입니다. 나를 빼내고 양같이 제물되는 것이 희생입니다. 대표적인 나를 말하는 것입니다. 희생입니다.

한문이 뜻이 좋아요. 선(善)도 양이고, 의로운 것(義)도 양이고, 미(美)도 양입니다. 양 안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봐요. 정원도 잘 꾸미고 말이에요.「잘 꾸미면 모기도 좀 줄겠다. (어머님)」(웃음) 비가 오게 된다면 신 신고 가서 막아야 됩니다. 될 수 있으면 한 귀퉁이를 파 가지고 사방으로 해서 돌들을 묻어 놓은 것입니다. 그러면 수문같이 되어서 쭉 빠져나갑니다. 또, 만년 가는 것입니다. 관을 묻으면 조금 있으면 깨져 나가거든. 돌로 해 놓은 것입니다. 그 돌이 깨지면 수문같이 되어서 물이 다 빠져나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집이 얼마나 좋아요. 이 집은 나무 때문에 샀습니다. 나무들이 봄이 되면, 여기에 봄이 없지?「있습니다.」있기는 있지만 사철 잘 자라잖아? 여기도 나무가 연령이 있나?「예, 나이테 있습니다.」「낙엽이 지긴 지지? (어머님)」「지면서 크면서 그럽니다.」사철 지고 사철 크는 것입니다.

일은 하고 싶어서 해야

개미들도 보라구요. 개미가 집을 잘 짓지만 집 잘 짓는 개미들이 길을 잘 닦는다구요. 자기들이 일하러 가는데, 먹이 찾아가는데 있어서 길을 잘 닦아 놓고 거기서 일할 수 있는 것이 전부 다 개척입니다. 길을 훤하게 닦아 놓으면…. 길을 잘 닦아야 됩니다. 한국에서는 시민들, 마을민을 동원해서 길 닦지 않아? 여기서는 안 하나?「여기서는 안 합니다.」나를 보고 싶으면 정성을 들여야 되요.「여기에 천마팀이 오면 좋겠습니다. (어머님)」오지 말래도 올 거라구요. 배도 있어야 됩니다.

「이광석 선교사는 말을 잘 탑니다.」「아르헨티나에서 살려면 말을 탈 줄 알아야 되고, 이 나라의 말인 에스파니아어를 할 줄 알아야 되고, 또 이 나라 사람들이 즐겨 마시는 마테르를 마실 수 있어야 된 답니다. 그래서 저는 말을 배웠습니다.」우리 식구들이 마테르를 먹으면 에이즈에 걸리게 되면 대번에 에이즈가 전염돼요.「그건 틀렸더라. 그냥 같이 다 빨아먹어. 비위생적이더라구. (어머님)」「그런 이야기를 하면 그 사람들은 한국 사람들은 된장찌개를 놓고 같이 먹지 않느냐고 반문합니다.」한국 사람이 이민 갔다고 그냥 따라가겠어요? 다른 사람 입에 들어갔다 나온 것을 어떻게 먹나?

「부인은 자나깨나 전도가 원이랍니다.」송영석 부부하고 경쟁해요. 색시가 언제 오나?「이 달에 영주권이 나오면 바로 초청해서….」「이광석 선교사 부인이 똑똑합니다.」혓바닥이 조금 짧은 모양이지? 혀가 짧으면 신랑이 자꾸 키스하면서 혀를 빨아주면 자꾸 길어져요. (웃음) 어머니 젖을 빨면 젖이 늘어나지 않아?「오늘부터 노력하겠습니다.」(웃음) 부처끼리 좋다는 것이 그거라구요. 사랑의 표시를 여편네 남편이 무슨 짓을 해도 통하는 것입니다.「어렸을 때 엄마가 너무 많이 해 주시고 말을 잘 못 해도 귀엽게 봐주고 발음을 안 잡아 주어서 그렇습니다.」사랑병이로구만.「이번에 모친이 사망했습니다. 우루과이에 있었기 때문에 연락을 못 받아서….」여기서 묻혔나?「한국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영계하고 안팎입니다. 세상 다른 종교는 영계가 어디가 있는지 모르고 있는데 우리는 같이 사는 것입니다. 이번에 부모님의 상을 받은 사람들이 청평에 가면 실감할 것입니다. 하루에 자기가 숨어서 속닥거린 것도 전부 다 드러나는 것입니다. 천사들이 보고하거든. 그렇게 되면 무서워서 못 살아요. 옛날에 선생님이 그런 시대가 있었어요. 떠나 가지고 영적 기준에서 기반을 닦으면 실체 몸을 써 가지고도 영적 일을 할 수 있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영계가 도와주지 않아도 우리가, 천사장 세계의 도움을 받으면 그것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 몸 자체가 영계에 있어서 느끼는 그런 체휼적인 감을 느껴 가지고 지상에서도 영계 없이도 영계가 도와주는 이상의 자리까지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조금 드세요. 케이크가 맛있습니다. (어머님)」「집에서 만들었습니다.」이광석은 여기 낚싯대랑 관리를 잘 해야 돼요.「예, 알겠습니다.」관리를 잘 해야 되고, 번호를 매겨 가지고 한 방에 넣고 자물쇠로 잠가야 된다구요. 아무나 들고 나가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낚싯대를 많이 사다 놓았는데 몇 개 남았나?「다 있습니다.」그걸 관리 잘해야 된다구요.

아버님 낚싯대는 1년 쓰고는 이제 160국가 수산사업하는데 하나씩 나눠주려고 합니다. 예수님이 그때에 쓰던 젓가락 하나만 있어도 그것이 지금은 한 나라를 주고도 못 산다구요. 통일교회 역사는, 선생님의 역사는 흘러가질 않아요.「아버님이 여기에 지금 다섯 번째 오시는데, 제가 이광석 선교사한테 이야기했습니다. 아버님이 오실 때의 내용을 전부 기록하고 자료를 준비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아도 본인이 그런 기록을 다 해놓았습니다.」제일 중요한 것이 자기가 마지못해서 하면 절대 안 됩니다. 하늘이 제일 싫어합니다. 기뻐서 해야 됩니다. 재미있게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마지못해서 했어요? 사랑 목적을 찾아가는 것은 그저 그리워서 하고 싶어서 한 것입니다. 천년 만년 대하고 있더라도 싫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싫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성약시대는 모심으로 구원받는 시대

선생님이 바다에 대한 관심을 것이 22년, 22년 동안 해양산업을 한 것입니다. 1960년대에 천승호를 만들지 않았어요? 천승호를 만들어 가지고 오대양을 흘러갈 수 있게, 유효민 유효영을 시켜 가지고 바다에서 하게 했는데 바다를 싫어합니다.

「중요한 일이 있더라도 다 집어치우고 아버지 어머니 오신다 할 때는 그 일에 전력을 다해야 된다는 이야기를 서로 했습니다.」모시고 준비하면,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시의(侍義), 시의함으로 구원받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행하는 시대요, 신약시대는 믿는 시대요, 성약시대는 모시는 시대입니다.「박상권씨 후루타에게 조금씩 통역해 주어요. (어머님)」「예.」공부를 해야지. 내가 지금 스페니쉬를 공부하려고 책을 보니까 얼마나 복잡한지 모르겠어요. 동사변화가 얼마나 복잡한지, 여성단어 남성단어가 얼마나 복잡한지 말이에요. 전부 다 외워야 되겠더라구요.

「이 방 식구들도 한 자녀가 다 되지마는 충성하는 것을 보면 너무 눈물겹고 감사하고 있습니다.」충성하는 것을 볼 때 미안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자기 집에서 부모들의 사랑을 받다가 여기 와서 이 고생을 하는데 보면은 도와주고 싶어야 됩니다. 그래야 마음이, 마음이 품어 주는 무엇이 있어야 피곤을 느끼지 않아요. 일하는 식구의 방을 안 들어가도 바라볼 적마다 수고한다고, 부모가 시켰지만 그 마음이 언제나 두터워 져야 됩니다. 사람이 가르쳐 줘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마음이 동해서 해야 돼요.

서양은 동양하고 합하게 돼 있습니다. 서양은 너무 단조롭습니다. 일방통행해서 거기까지 가야 돼요. 돌아가는 것은 종합이고, 나가는 것은 확장입니다. 그렇게 확장하는 것을 세부적인 모든 면으로 발전시킨 것이 과학문명입니다. 과학문명은 서양 사람에 의해서입니다. 종교적인 면은 통합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가는 면이 일방통행이라면 돌아 들어오는 데는 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양 사람들은 외면적인 발전의 방향성으로 세분화되는 것입니다. 그것 세분화되는 것이 돌아 들어오기 위해서는 종합해야 됩니다. 그것 종합을 못 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원리가 종합하기가 좋지요. 그건 서양 사람들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 문화라는 것은 동양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 과학문명이 끝에 가서는 다시 돌려야 되는 것입니다. 돌아올 줄 모르거든. 신을 찾아야 되는데 과학적으로 증거한다면서 다 잃어버렸어요. 증거할 수가 없다구요. 보라구요. 서양 사람은 자는 것도 전부 다 엎드려 자잖아요. 엎드려 자는 사람이 많습니다. 오라는 것도 이렇게 합니다. 이건 받겠다는 것입니다. 동양은 주겠다는 것입니다. 전부 상대적이라구요. '헤이!' 하는 것도 거꾸로 하잖아요?「이발소에 가면 머리 감는 것도 뒤로 감습니다.」 (웃음)

내가 이제 내일 가서 단상에 서면 손만 새까맣다고 하겠네.「곤색 양복을 입으면 괜찮아요.」「워낙 미남이시니까….」내가 미남이라는 소리를 처음 듣게. (웃음) 내가 범일동에 있을 때 그 아래를 내려다보면서 말이에요. 옛날에는 호랑이 지키던 곳이라는 데, 골짜기 들어가는데 그 고개를 넘어가는 길이 있거든. 구포로 가는 길이에요. 그곳의 높은 둔덕, 호랑이 지키던 데에 우리가 돌담으로 막사를 지었거든. 거기서 이제 쭉 있는데 동네에서 소문난 것입니다. 잘난 남자가 혼자 살지만 저런다고 말이에요. 얼마나 소문이 났는지 때로는 그 남자를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 거예요.

종적·횡적 세계와 관계된 부부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을 많이 사모하잖아요. 그게 이상하지요. 사람이 타고나야 돼요. 타고난 사람을 자기가 뭘 할지 가릴 필요가 없어요. 다 안다는 것입니다. 보면 안다는 거예요, 어디로 가야 된다는 것을.「남자들은 사랑해도 어느 정도의 사랑인데 여자들은 조금 괴롭겠습니다. 가까이 갈 수도 없고 멀리서만 사랑을 해야 되니까.」부모를 버리고, 남편을 버리고, 아들딸을 버리고 3대를 버리고 따라오지 않으면 못 따라온다는 거예요. 뜻이 그래요. 3세대를 넘어가야 됩니다.

아담이 아버지예요. 아버지인 동시에 오빠예요. 오빠인 동시에 그 오빠를 통해서 아들딸 낳습니다. 그 아들딸은 그 오빠 대신 후계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아버지, 남편, 아들, 그 3대를 대표한 그것이 남편입니다. 그래서 남편은 아버지보다도 더 귀한 것이고, 상대적 사랑은 아버지를 통해서 못 받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남편입니다. 남편 중의 남편입니다. 모든 사람이 남편이 아니라 자기 남편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남편 중의 남편이고 아들 중의 아들입니다. 모든 사람의 아들 중의 아들입니다. 아들의 왕을 거느린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여자라는 것은, 어머니라는 사람은 남편 중의 왕 남편을 모시고 사는 것이고, 아버지 중의 왕 아버지를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자기가 아버지가 제일이니까 말이에요. 자기 남편이 제입니다. 그 다음에 아들이 제일입니다. 그게 왕이라는 것입니다. 개념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왕 아들은 낳았다구요. 그래서 무슨 왕 아들이냐? 하늘나라의 왕의 아들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대신한 남편하고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상대를 아버지 같이 생각하고, 아버지의 연속입니다. 그 다음에는 왕 남편, 세계의 대표입니다. 그 다음에는 왕 아들입니다. 왕 아버지, 왕 남편, 왕 아들을 가졌으면 그 이상의 행복한 것이 어디 있어요? 그렇다는 것입니다. 또, 남자로 말하면 왕 어머니, 왕 색시, 왕 딸을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그 자리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대표적 중심자가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그런 자리입니다. 장자권, 부모권, 왕권 아니예요? 아들·부모·부부·왕입니다. 그게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원리적으로 볼 때 자기 여편네를 어머니 이상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장가가기 전에는 어머니를 믿고 사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의지해서 사는 것입니다. 결혼하고는 여편네를 의지해서 사는 거예요. 그래야 된다구요. 영계 가서는 하나님의 대상세계에 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같이 살아야 됩니다. 그게 사랑에 엉클어져 있는 것입니다. 종적인 사랑 관계를 맺는 것은 남편밖에 없어요. 횡적인 사랑 관계는 남편밖에 없습니다. 동서 마찬가지입니다. 남자는 동쪽이기 때문에 태양 빛을 발하고, 여자는 서쪽이니만큼 남편의 빛을 받아 가지고 사는 반사체입니다. 남편을 따라가서 남편이 잘 나면 그 여자도 남편 같은 그런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동서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서로 연결시키는 횡적인 사랑의 인연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오로지 부부밖에 없어요. 이 종적인 사랑이 하늘과 사랑과 같이 절반 같이해야 된다구요. 이 크기를 같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를 사랑하듯이 남편을 사랑하고 자식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면 부모의 사랑과 지식 사랑과 남편의 사랑을 종합시켜서 예술로써 표시되는 것이 부부라는 것입니다. 부부 중심삼고 거기에는 부모도 펼 수 있고, 아들딸도 펼 수 있다 그거예요. 그래야 크고 원만한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짝해서 전부 다 같다는 것입니다. 형제까지도 같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남자 여자가 하나되면, 물론 남자 여자가 가정에서 살지마는 그 가정이 어디에 연결돼 있느냐 하면 부부입니다. 부부가 핵입니다. 종적 세계 앞에 횡으로 대등할 수 있는 가치를 지닌 것이 부부입니다. 3대를 보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가 중심에 있어요. 왜 중심이냐? 이게 크다구요. 여기서는 반드시 이 길을 가야 됩니다. 직선으로 가면 안 돼요. 반드시 이것이 90도를 중심삼고 절반 절반이 합하면 구형이 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러한 것을 연결시키는 것은 부모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를 모시고 자식을 대하는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의 중심이기 때문에 모델이 되어야 된다구요. 거기서 투쟁이 벌어지게 되면 전부 다 왱가당 댕가당 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도 비교하고, 자기하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사는 것을 비교해서 '저 놈의 자식들, 안 되겠구만!' 하는 것입니다. 또, 아들딸이 볼 때 '어머니 아버지가 저렇기 때문에 안 된다.' 하는 것입니다. 다 안 되는 것입니다.

개인완성·부부완성·자녀완성의 3단계를 넘어가야

남자 여자가 살을 대고 뼈를 합해 가지고 사랑을 하는데 그것이 뭐냐 하면 가정의 모델이요, 전통을 이어줄 수 있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참대로 말하면 매듭을 졌다는 것입니다. 참대가 매듭 없으면 크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수천 대가 연결되어 되는 것입니다. 수천 대가 연결되는 것은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3대를 거쳐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돌게 되면 이 축을 중심삼고 돈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합하는 것은 부부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여자들은 아버지 대신해 남편, 아들 대신해 남편, 그 다음에 전세계를 대표한 남자, 그 가운데 자기에 맞는 사람을 빼주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부모님이 그걸 선택해 주는 것입니다. 본래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축복을 못 받았거든. 하나님이 불러다가 결혼 못 해 준 게 한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와 가지고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어느 때까지? 국가 기준을 넘을 때까지입니다. 사탄세계를 넘을 때까지입니다.

그 정도까지 되면 앞으로 전국민이 사는 것입니다. 위해 사는 생활형태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는 사라져 버립니다. 사탄세계는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세계입니다. 그리고 이건 착취가 벌어져요. 그리고 도는 운동을 보면 올라갈 때 땅 하는 것보다도 내려갈 때 땅 하는 것입니다. 올라갈 때, 내려갈 때는 전부 다 위에서 밀어주고 당겨주어야 됩니다. 밀고 당겨야 된다구요. 그런 생각을 해야 됩니다. 원심력 구심력의 역할이 표시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안는 것은, 끌어당기는 사랑을 위해서입니다. 주는 것은 발전을 위해서, 확장을 위해서입니다. 호흡도 마찬가지입니다. 내쉬고 들이쉬는 것이 균형입니다. 안는다는 것은, 끌어당긴다는 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주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길이 같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같이 결합한다는 거예요. 같기 때문에 돌아가는데 있어서 서로 깎아 버리질 않아요. 하나는 길고 하나는 짧으면 모든 것이 잘못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 남자를 다 만든 것입니다. 자기를 생각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벌써 남편을 모시게 되면 아버지를 위해야 되고, 자식을 위해 줘야 되고 남편을 위하게 되어 있지 위하라고 하는 입장이 아니거든. 사랑은 위하라는 입장이 아니라 위해 주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해 주는 곳에 가서 자려고 하고, 위해 주는 곳에 가서 붙으려고 하고 다 이러지 위하라는 데는 다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이 원칙이 거기서 갈라지는 것입니다.

(새들이 지저귐) 저거 보라구요. 저 새들이 벌써 밝아 오는 것 알고 지저귄다구요.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 제일 어려울 때인데, 이 5년 동안에 통일교회 부도난다고 소문난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은 어렵다고 일을 중지 안 한 거예요. 그간에 선문대학을 만들고, 브리지포트 대학을 인수하고, 수산사업을 확장한 것입니다. 안 될 것 같지만 돼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입하는 데는, 백 퍼센트 투입하면 돌아오는 것입니다. 투입하면서 더 투입하고 싶은 데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걸 못 하게 될 때는 미안하고 안 됐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안 되는 걸 생각하게 되면 저쪽에서 여기 진공상태가 될 때는 들어올 때 휙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빨리 들어와 가지고 나를 자극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세 번만 반복시키면 고개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3단계입니다. 3단계를 지으면 하나의 매듭이 살아요. 개인완성·부부완성·자녀완성의 3단계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3수를 갖추었어요. 눈도 3단계입니다. 코도 하나, 둘, 셋 3단계입니다. 전부 다 3수를 중심삼는 것입니다.

「일할 때도 사심(私心)만 없으면 영계가 동원되어서 협조하는 것을 확실히 느낍니다. 사심이 들어가면 안 됩니다.」그런 생활을 하면 쓰윽 벌써 일이 안 되면 구름이 끼어요. 안개가 낀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척 나서면 광명한 아침입니다. 그걸 기도하지 않아도 벌써 이 피부가 안다구요. 그런 원칙으로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밀고 나가면 자기가 느낀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다 알고 사는 것입니다. 자기가 안 된 것을 알면서도 그것 안 하는 것을 거기서 후퇴지 전진을 못 합니다. 안 되는 것을 알면은 그것을 넘어서야 됩니다. 어떻게든 넘어서야 돼요. 그것이 수양입니다.

완전한 주체 앞에 완전한 대상이 되겠다는 것이 도의 길

길이라는 것은 '도(道)'라는 말입니다. 도라는 말은 '머리 수(首)' 앞에 이것()이 길 도(道)를 말하는 것입니다. 머리를 모시고 나간다 이거예요. 도가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나는 혼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위해서 살라 이거예요. 그게 도의 길입니다. 머리 수에 이것해서 길 도입니다. 머리를 이고 나간다, 모시고 나간다 이거예요.

그래, 주체 앞에 대상의 생활, 완전 주체 앞에 완전 대상이 되겠다는 것이 도의 길이다. 그러면 간단합니다. 도가 뭐냐? 간단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절대적인 분이라면 절대적 신앙, 절대적 사랑, 절대적 복종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름이 뭐든가? 이광석이 아내?「노수영입니다.」노대통령의 '노'로구나. 물 대통령이라서 물이 많은 데 노수영은 노대통령 있는 데서 수영해야지 않아? 노수영이야?「예.」수영하드만. (웃음) 그래 이광석, 그것은 땅을 상대하구만. 이광석은 이 놈의 광석을 누가 주인 찾아가겠나 이거예요. 하나님이 취해 가면 좋지만 사탄이 취해 가면 큰일난다구요.

오늘 10시까지 온다구?「예.」와서 전화한다고 그랬지?「예.」우리는 몇 시에 나가? 갈 작정한 사람 누구 누구야?「8명은 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알레한드로, 통역에 자신 있어?「있습니다.」알레한드로는 선생님의 통역을 하겠다고 한국에 가서 공부했나, 공부하다 보니까 스페니쉬를 말하고 한국말을 아니까 선생님의 통역을 하겠다고 했나?「저는 그렇게 욕심을 부리지 않았습니다.」그럼?「부모님의 통역을 할 거라고 생각도 못 했습니다. 제가 한국에 갔을 때는 흥진님이 승화한 때인데 제가 흥진님한테 어떻게 죽더라도 한국말을 약속하고 정성을 들였습니다.」공부하는 데는 그게 필요해요. 몇 개국 말을 하나?「자신 있게는 한국말하고 스페인어밖에 모릅니다. 영어는 그전에 많이 외웠는데 사용 안 하기 때문에 많이 잊어버렸습니다. 포르투갈 말은 스페인어하고 비슷하기 때문에 외국어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스페니쉬를 하게 되면 이태리 말도 그렇고 불란서 말도 다 할 수 있지?「배우기 쉽습니다.」세계에서 태어난 사람이 다 한데 모여 사는구만. 내가 큰일을 했지요. 오색인종을 섞어 놓고 말이에요. 그게 큰일입니다. 원리 말씀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붙들고 살면 다 한 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나침반 만들어 놓으면 나침반을 따라가면 대양도 건너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딱 그거라구요. 지금까지 인간들이 그것이 어떻게 됐는지 세상을 감을 못 잡았습니다. 남사고 얘기를 좀 해 보라구요.「예.」(격암유록에 대한 송영석 아르헨티나 회장의 보고.)

노스트라다무스가 끝날에 대한 예언을 했는데 지금까지 다 맞았습니다. 거기에 골자를 뺀 8가지가 다 맞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누가 되느냐 하는 문제가 문제되는 것입니다.

「어떤 책에 의하면 1999년도에 일본이 완전히 없어진다고….」일본이 사탄세계의 왕권의 대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땅이 무너진다는 것보다도 그런 것이 의의가 있다구요. 1999년에 함몰된다고 하는 것이 사탄세계의 외적인 땅이 아니고 전통적인 사상이라든가 이것이 전부 다 끝장났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해석을 해야 된다구요. 미국이 없어진다는 것은 미국 기독교가 없어진다는 뜻도 된다구요. 지금 브라질이든가 남미가 끝날에 있어서,「피난지라고 합니다.」피난보다도 선생님이 와 가지고 그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버님, 진지 드십시오.」몇 시야?「7시 반입니다.」진지, 진지하게 살아요? 사람이 진지해야 됩니다. 내 말을 하며 자꾸 꼬여 가요. 나를 이용하겠다고 하면 꼬리에부터 썩어 간다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꼬리가 썩게 되면 머리까지 썩거든. 공산주의가 지금 그런 입장 아니예요? 흉년이 들어 가지고 꼬리가 썩어 가는 것입니다.

북한에 대한 선생님의 전략

미국이 나를 이용하려고 그럽니다. 나를 붙들고 이용하려고 그럽니다. 내가 그걸 알아요. 돈 대 주면 문제가 큽니다. 지금 내가 돈을 대 주면 세계가 번연히 알게 되는 것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도 주목하고,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도 주목하고, 안기부도 주목하고 있기 때문에 돈을 대 주면 걸려 들어간다구요. 박상권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것 때문에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파우더(powder;가루)라든가 공개된,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북한만이 아니고 세계를 이렇게 같이할 때는 문제없지만 북한만 이렇게 되면 문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일본이 도와주면 됩니다. 일본이 한국을 빼놓고 북한을 도와주면, 한국을 내세워 가지고 도와줘야지 그렇지 않으면 도와준 것이 전부 다 자기 자체 목을 조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일본의 공산당들이 통일교회를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것입니다. 반대하기 때문에 공산당들이 이북 문제 연결시켜 가지고 한국을 고립시키려고 그럽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북한에 대한 전략을 어떻게 세우느냐? 김정일이 중국의 공산주의 체제, 사회주의 체제를 붙들고 나가기 때문에 그걸 끊어 놓아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군사력입니다. 정치면에서는 미국을 끊어 놔야 되고, 사상적인 면은 중국을 끊어야 되고, 군사면에서는 소련을 끊어야 됩니다.

지금 현재의 북한이 전면 전쟁을 하지를 못해요. 왜? 전쟁을 1년 이상 하려면 거기에 대한 유류가 문제입니다, 기름. 북한에는 기름이 한 방울도 안 나요. 지금 현재 북한에서는 보일러 기름을 때는 것, 불도 못 때고 있는 것입니다. 겨울에 난방도 못 피우는 입장에서 전쟁할 수 있는 기름이 없는 것입니다. 2년 이상의 그런 유류를 보유하고 전쟁이 가능한데 지금은 자기 소모품도 지탱 못 할 그런 입장에서 유류가 없기 때문에 전쟁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중국도 소련도 지금 앞날이 그래요. 자유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미국이 전부 다 그걸 방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옛날과 지금도 달라요. 지금 북한이 빨리 대책을 취하면 소련의 젊은이들 전부 다 포섭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사상만 가지면 소련에 들어가서 젊은이를 포섭할 수 있고 중국 젊은이들을 포섭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옛날 만주의 광개토대왕 때 찾았던 그 땅을 전부 다 복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인종을 소화할 수 있는 중앙 본부가 한국이 아니예요. 중국입니다. 중국에서 여러 민족, 아시아 민족, 구라파 민족이 연합돼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소화할 수 있는 것은 중국과 몽고 지방을 중심삼고 중동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소련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중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종소화를 해야 됩니다. 아시아인을 전부 다 소화함으로 서구에서 소화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빠른 시일 내에 우리 뜻을 안 받아들이게 되면 몽고도 독립하고 전부 다 갈라진다는 것입니다.

「어제 신문을 보니까 아시아고속철도위원회가 생겼습니다.」선생님의 고속철도 계획도 그런 뜻이 다 있습니다. 그런 거라구요. 김영삼이 선생님을 말 안 들으면 좋지를 않다구요.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27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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