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 녹음되어 있지 않음) 부부라는 것이 그렇잖아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반드시 그 누구의 아들딸이 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그 누구의 손자가 되어야 됩니다. 그 누구의 부모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부모에게서 자녀가 태어나면 이것은 하나입니다. 쌍둥이와 마찬가지예요. 그 다음에는 형제예요. 이 형제가 커서 결혼하면 부부가 되고, 이 부부가 아기를 낳음으로 말미암아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을 중심삼고 부모님 가정과 하나되어야

그래서 인간에게 제일 귀한 것이 뭐냐고 묻는다면 부모·형제·부부, 이렇게 말합니다. 안 그래요? 부모·형제·부부예요. 형제라는 것은 자녀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그 말은 인간에게 귀한 것이 부모·형제·자녀·부부라는 거예요. 이것은 어떠한 인간에게나 필요 요건입니다. 이것을 떠나 가지고는 자유스러운 사람으로서 행복한 환경을 가질 수 없습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을 잃어버렸습니다. 부모를 잃어버리고, 형제를 잃어버리고, 부부를 잃어버렸습니다. 이걸 찾아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축복가정은 부모님을 중심삼고, 부부를 중심삼고 형제를 갖추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한 가정이에요. 그래,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사랑의 혈통을 이어받았으면, 참생명·참혈통·참된 양심을 가진 참된 내가 되었을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거짓된 내가 되었기 때문에 몸 마음이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이제 본연적 아담 가정 세계형 판도에 가입해야 될 시대에 들어왔으니 전세계인들이 가정을 중심삼고 완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완성해야 될 것이 뭐냐? 타락한 가정을 탕감복귀한 가정이 되어야 하는데, 이것은 가정연합을 통해서 세계적으로 각자가 노력해 가지고 갖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완성은 아담 해와가 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해주는 것이 아니예요. 참부모가 해주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

참부모가 하나님의 전통적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모델, 하나의 플러스, 주체가 되면 그 주체와 절대적으로 하나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되는 데는 어떻게 하나되어야 되느냐?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찾아야 됩니다.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이 뭐냐? 절대 신앙! 절대 신앙을 잃어버렸습니다. 그 다음에 절대 사랑을 잃어버렸어요. 형제지애(兄弟之愛)라든가, 자녀애이라든가, 그 다음에는 부부애라든가, 그 다음에는 부모애를 전부 다 잃어버렸다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두 가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제부터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여러분은 절대 신앙, 절대 사랑으로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방법은 그것밖에 없어요.

그래, 절대신앙은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이요, 절대사랑은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해와는 하나님의 부인이에요. 우리 마음이 곧은 거와 마찬가지로 해와는 종적으로 보면 하나님의 부인이요, 횡적으로 보면 아담의 부인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와가 타락한 것은 절대적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게 타락이에요.

절대 신앙, 절대 사랑의 기준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가정과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가정연합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계적인 조직입니다. 타락한 세계의 아담 혈통을 넘어서는 거예요. 산을 넘어 비탈길을 넘는 것처럼 복귀 과정을 올라가다가 실수하면 언제든지 이걸 되풀이하는 것입니다. 몇천만 년, 몇백만 년을 되풀이하는 거예요.

생명의 기원

이제는 그런 시대를 지난 거예요. 가정이 이 고개를 넘었습니다. 분수령을 넘어 가지고 평원지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타락하지 않은 세계, 하나님의 평화의 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고개를 넘어서 가지고 새로운 가정 편성의 세계시대로 들어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여기에서 여러분이 가정의 생사지권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으로 말하면 하늘의 모든 비밀을 다 가르쳐 줬다는 것입니다. 개인이 어떻게 심신일치가 되느냐 하는 문제, 부부가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문제, 자녀가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문제를 여기서 앎으로 말미암아 극복해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지금 문제되는 것이 뭐냐? 여러분의 심신이 분립될 수 있는 그 동기가 어디서부터 시작됐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게 중요한 문제라구요. 사람이 태어나는 그 기원이 어디냐? 그 기원이 어디예요? 부모님의 사랑 속에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맨 처음에는 오목 볼록, 남자 여자들이 오목 볼록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 자리는 부부가 사랑 관계를 맺는 자리라구요. 여러분 남자 여자가 오목 볼록을 하나 만드는 것이 부부생활입니다. 그 가운데서 생명이 시작되는 거예요. 생명의 출발점은 다른 것이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의 다른 데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구요. 근원지가 그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인생, 자기라는 인생은 부모님의 사랑에 동참한 자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동참자라는 거예요. 그 동참하는 자리가 어디냐 하면, 남자의 그것과 여자의 그것이 하나되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 자리가 사랑이 맞는 자리예요. 그것을 통해서 남자가 사랑을 알고, 여자가 사랑을 알고, 그것을 통해서 남자 여자가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이 있어 가지고 남자 여자로 갈라진 거예요. 사랑을 위해서, 사랑과 하나되기 위해서 남자와 여자로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로 갈라진 이것이 오목 볼록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 사랑이 보이지 않는 플러스와 보이는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하나되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되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 앞에 보이는 대상 실체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잘 알아야 돼요. 이걸 모르면 큰일 난다구요.

그러면 우리 인간 조상이 누구냐?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의 아버지, 종적인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창조주가 우리의 종적인 아버지가 되고, 그 다음에 아담이 완성했다면 횡적인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아버지의 핏줄을 통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아담의 결혼식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 어떻게 그걸 이해할 수 있느냐? 보라구요.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모든 동기의 원천인 하나님

여러분, 사랑을 가지고 있어요?「예.」타락했을망정 사랑은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생명을 가지고 있지요?「예.」그 다음에 혈통을 가지고 있지요? 양심을 가지고 있지요?「예.」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사랑을 봤어요? 사랑은 볼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은 만질 수 없습니다. 사랑을 보지도 못하고 만지지도 못하는데, 사랑이 있다고 어떻게 아는 거예요? 또 생명을 봤어요? 생명체는 볼 수 있지만 생명은 못 보는 것입니다. 생명은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는 것입니다. 생명체는 만질 수 있지만 생명 자체는 못 만진다구요.

혈통도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해 가지고 자녀가 생겨나는데, 정자나 난자를 볼 수 없어요. 볼 수 없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 있다는 것은 알지만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는 자리에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또 여러분에게 양심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양심을 봤어요? 만져 봤어요? 이런 것들이 가장 귀한 것입니다. 가장 귀한 사랑도 나한테 있고, 가장 귀한 생명도 나한테 있고, 가장 귀한 혈통도 나한테 있고, 가장 귀한 양심이 나한테 있지만, 다 볼 수 없고 만질 수도 없어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하나님은 어디에 있어요? 하나님은 누구냐 하면, 사랑의 뿌리입니다. 이건 부정할 수 없어요. 사랑의 근원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뿌리예요. 알겠어요? 또 하나님은 생명의 뿌리입니다. 그걸 부정할 수 없어요. 그 다음에 하나님은 혈통의 뿌리입니다. 부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또 하나님은 양심의 뿌리예요. 양심의 맨 뿌리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랑이라든가 생명·혈통·양심을 보지 못하고 만질 수 없지만 있다는 것을 아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지만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생명의 뿌리가 되고 사랑의 뿌리가 되는 그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공중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생명과 사랑의 뿌리 가운데, 깊은 가운데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못 느끼는 것입니다. 왜 못 느끼느냐?

이런 문제는 여러분이 강의할 때, 앞서 이런 내용을 알고 얘기하면 어떤 질문을 해도 문제없습니다. '통일교회에서는 아담 해와가 사랑으로, 음란으로 타락했다고 하는데, 그거 얼마나 독선적 설법이야?' 하면 뭐라고 할 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말한 이 내용을 설파해 주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양심도, 혈통도, 생명도, 사랑도 보지 못했는데 틀림없이 있습니다. 부정할 수 없다구요. 사랑이 없다고 하게 되면 남자 여자로 태어나지 않았지요. 여자로 태어나는 한, 남자로 태어나는 한, 남자를 통해서 여자의 사랑을 이루게 해주고, 여자를 통해서 남자의 사랑을 이루게 해주는 것입니다.

사랑은 홀로는 못 찾는 것입니다. 왜냐? 사랑이라는 것은 개념이 먼저니까 둘이 합해 가지고야만 찾는 것입니다. 그래, 결혼은 뭐냐? 남자 여자가 만나서 좋아하는 것이 아니예요. 결혼은 사랑을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사랑을 찾기 위해서 결혼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과 하나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이 사랑의 뿌리이기 때문에 횡적으로 상대가 되어 하나되면 종적인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결혼은 남자 여자가 사랑을 가지고 서로 서로가 완성하는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를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시키고, 여자는 남자를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다른 것이 아니예요. 사랑이 없으면 아무 것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우주의 모든 근본은 사랑입니다. 생명이 먼저가 아닙니다. 사랑이 먼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태어났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참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창조할 때, 출발을 할 때 이렇게 내미는 것입니다. 줘야 됩니다. 당기는 힘 가지고 세계가 변화되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의 세계를 이루기 위해서는 투입을 해야 돼요, 투입. 이건 자기 소모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길이라는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자기를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자기가 소모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이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마음속 깊은 곳에, 생명의 깊은 뿌리 가운데, 사랑의 맨 뿌리 가운데, 모든 혈통의 근본에 계시는 것입니다. 모든 동기의 원천 밑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시겠어요?「예.」

자기와 하나된 것은 느낄 수 없어

그러면 있는데 왜 못 느끼느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있기는 있는데 왜 못 느끼는 거예요? 보라구요. 여러분이 손을 눈앞에 가까이 대면 손이 보여요, 안 보여요?「안 보입니다.」왜 안 보여요? 더 잘 보여야지, 왜 안 보이는 거예요?「너무 가깝기 때문입니다.」가깝다고 안 보여요? 하나되면 느끼지 못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된 입장에서는 못 느낀다는 것입니다. 이거 중요한 말이에요. 알겠어요? 중요한 말이라구요.

하나되게 될 때는 못 느끼는 것입니다. 느끼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한번 들어 봐요. 여러분은 눈이 다 있는데, 눈을 하루에 몇 번이나 깜빡 깜빡해요? 몇천 번을 깜빡 깜빡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센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이걸 세다가는 정신병자가 되는 거예요.

몇천 번을 깜빡 깜빡하는데 그걸 느끼고 살아요? 하나, 둘, 셋, 넷…, 이거 느껴요? (웃음) 느껴요, 못 느껴요?「못 느낍니다.」그거 왜 못 느끼는 거예요? 아까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되어 있을 때는 느끼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여기 1제곱센티미터에 1기압의 압력이 작용하고 있는데, 이것이 만약 작용하지 않는다면 '휘익' 하고 분산되어 버립니다. 진공 상태가 되어 가지고 전부 다 훅 빨아들이는 것같이 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분산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 있어 가지고 균형을 취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못 느끼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나를 잡으러 왔다구요. (웃음) 이거 잘 들어 봐요. 이게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못 느끼는 거예요. 1기압의 압력을 못 느끼는 것은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여러분은 전부 다 어릴 때 이 코딱지 같은 것을 먹어 봤지요? 그 맛이 짭짤해요, 달아요? (웃음)「짭짤합니다.」달지 않고? 짭짤하다는 사람들은 전부 다 맛을 본 거예요. 누구나 다 맛을 봤어요. 그게 왜 더럽지 않아요? 하나되어 있으면 더러운 걸 못 느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여러분 매일 아침 변소에 가서 신진대사를 할 때 마스크를 써요? 마스크를 써요, 안 써요?「안 씁니다.」왜 안 써요? 다른 사람의 것이 옆에서 냄새를 풍기면 마스크만 써요? 입을 막고, 코를 막고 도망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자기 것은 더럽게 느끼질 않는 거예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와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더럽게 느끼지 않는 것입니다. 그 냄새가 자기와 하나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와 하나된 데서 갈라져 나온 것입니다. 하나된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걸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게 놀라운 말이에요.

여러분이 전부 다 길을 가다가 10미터 앞에 똥 같은 것의 냄새가 나게 된다면 코를 막고 도망가요, 안 가요?「도망갑니다.」다 도망가는데, 여기서부터 한 자도 못 되는 여기에 똥공장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비료 공장이 있다는 걸 알아요? 매일 아침 저녁으로 맛있다고 짭짭짭 먹는 것이 비료 공장, 분(糞)공장에 원료를 공급하는 것입니다. 이걸 생각하면 밥을 못 먹는 것입니다.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10미터 밖에서 냄새가 나도 도망가는데, 내 몸에 있는 것은 한 자밖에 안 된다구요. 그걸 느낀다면 잠을 못 자는 것입니다. 아침을 먹고 좋아서 배를 쓸면서 '아, 기분 좋다!' 이게 있을 수 없는 놀음이에요. 만약 하나되어 있는 것을 느낀다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한 몸이 되어 있기 때문에, 몸의 한 부품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분신과 같이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여러분의 바른손을 들어서 왼쪽 가슴에 대 봐요. 손을 들어서 대 봐요. 왼쪽에 대요. 무슨 소리가 나요?「심장 소리가 납니다.」무슨 소리라구요? 심장 소리예요? 고동소리지. 고동소리나 심장 소리나 마찬가지지만 말이에요. 그것이 얼마나 커요? 청진기로 들으면 폭탄이 터지는 것 같아요. 앉아 있을 때 머리카락 하나를 스치더라도 아는데, 몇백 배의 진동, 폭발력을 가진 진동이 있는데도 왜 못 느끼느냐 이거예요. 왜 못 느껴요?「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잘 아는구만.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야

그러면 하나님이 왜 그렇게 지었느냐? 사랑을 느끼는데 말이에요, 내가 스스로 30퍼센트의 사랑을 느끼고 산다면, 100퍼센트 사랑의 상대가 나타났을 때, 70퍼센트의 사랑밖에 못 느낀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대상도 기가 막히고 주체도 기가 막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 느낄수록 좋은 것입니다. 안 느끼고 살아야 사랑의 상대가 나타났을 때, 100퍼센트 이상, 충격적인 사랑을 느낌으로 말미암아 부둥켜안고 놓고는 못 산다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왜 사랑하는 사람을 붙들고 놓고는 못 살겠다고 야단하는 거예요? 그것이 서로 100퍼센트 이상 느끼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참 지혜의 왕이에요. 우리 인간이 모든 자극적인 감성을 100퍼센트 느끼게 하기 위해서 하나된 자리에서는 못 느끼게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부처끼리도 일본 여자하고 한국 남자하고 사는데 말이에요, 세상적으로 생각하게 되면 죽이려고 할 수 있는 원수인데, 부부가 같이 붙들고 키스할 때 남편, 혹은 아내의 침이 써요, 달아요? 더러워요, 안 더러워요?「안 더럽습니다.」이놈의 자식들! (웃음) 그게 왜 안 더러우냐 이거예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사랑으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더러우면 안 돼요. 사랑하는 사람의 그 냄새나는 발꿈치를 빨아도 더럽지 않다는 것입니다.

키스하다가 '악!' 하고 사랑하는 남편의 가래침이 나오게 되면 어떻게 해요? 사랑할 때는 그것도 삼켜 버린다는 것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사랑은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주관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주체할 수 있는 능력, 소화할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더 이상 얘기 안 해도 다 알겠지요 뭐.

그러니까 부처끼리 하나되어 있으면 부끄러움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자기의 비밀단지, 남자의 비밀단지를 몽땅 풀어놓고 마음대로 하다가 뚜껑을 다 없애 버리고, 뚜껑이 뭐야? 단지까지 깨뜨려 버리고 하나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비밀이 없는 것입니다. 비밀이 없기 때문에 자유스러운 것입니다. 사랑만이 남자 여자를 자유롭게 해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다른 것이 없어요.

사랑이 없는 데는 행복도 없어요. 평화도 없어요. 남자 여자가 어떻게 평화스러울 수 있어요? 남자 여자가 평화스러우려면 오목 볼록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건 남자 여자, 부처끼리밖에 없다구요. 다른 남자하고, 다른 여자하고 평화스러울 수 있어요? 그건 큰 사고라구요. 다른 남자하고, 다른 여자하고 행복할 수 있어요? 큰 사고예요. 알겠어요? 전부 그래요. 다른 남자, 다른 여자하고는 자유로울 수 없어요. 사고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랑을 빼 놓고는 모든 것이 미완성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이런 얘기는 뭐 다 외워야…. 저 뒤는 안 들려요? 들리지요?「예.」가만히 있으면 마이크 없어도 다 들릴 텐데 뭐. 본래 우리 인간은 태어날 때,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그러면 사랑 때문에 태어나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하나되자는 것입니다. 하나되어서는 뭘 하자는 것이냐?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뭘 하자는 것이냐 이거예요.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그 사랑을 찾자는 것입니다.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모든 존재는 위하는 데서부터 시작돼

그래, 남자 여자로 생겨난 것은 사랑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이건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엇갈린 기관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여자가 여자를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개념이 없어요. 창조된 모든 대상 세계는 창조주, 하나님 자체가 투입을 했기 때문에 상대를 위하는 자리에서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모든 존재는 위하는 데서부터 시작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찾으려면 남자를 위한 존재가 있어야 하는데, 그것이 여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를 위해 태어났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남자는 뭐예요? 남자는 여자를 위해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남자라는 말 자체가 여자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오른쪽이라는 말은 왼쪽이 먼저 있는 것을 인정하고 하는 말이라는 것입니다. 위라는 것은 위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아래를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위라는 것은 아래를 위해, 아래 때문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라는 말은 남자라는 말을 인정하고 하는 말이고, 남자라는 말은 여자를 인정하고 하는 말이라는 것입니다. 남자 자체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존재하기 시작한 것은 여자 때문이고, 여자의 시작은 남자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으로 불가피한 결론이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참된 남자는 어떤 사람이냐?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고, 여자를 위해 살고, 여자를 위해 죽는 남자입니다.

사람들이 '내가 왜 태어났어?' 하고 생각하지요? 이것은 철학에 입문할 때 중요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왜 태어났어요? 여자가 왜 태어났고, 남자가 왜 태어났어요? 그게 문제예요. 그러나 간단한 것입니다.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자를 위해 태어났기 때문에 남자를 위해 살아야 되고, 남자를 위해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무엇을 가지고? 사랑을 가지고.

이것은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이 피조세계를 위해서 계시고, 피조세계를 위해서 영원히 같이 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같이 죽는다는 말은 없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여러분이 생각할 때 말이에요, 결혼할 때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랐지요?「예.」몇 배나 낫기를 바랐어요? 십 배, 백 배?「백 배, 천 배, 만 배 낫기를 바랍니다.」(웃음) 억 배, 억만 배?「억만 배….」억만 배, 무한 억만 배?「무한 억만 배….」이거 도적놈들이라구요. (웃음) 이게 문제예요. 누구나 다 같은 욕망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이 어디서부터 왔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지금까지 해결하지 못했어요. 인간의 욕망이라는 것은 세상 어떠한 것을 가지고도 충당할 수 없고 완성할 수 없다! 그래요? 아닙니다. 아니예요. 문선생은 완성할 수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누구나 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좋겠지요?

선생님도 그럴까요? 선생님도 그래요? 저기 어머님도 그럴까요? 그래, 둘이 만났으면 이제는 마음의 욕망을 다 이루었어요? '으으흥' 왜 그러고 있어요? 그게 문제되는 거예요.「어머님은 미인이시잖아요?」여러분 눈에 미인으로 보이지, 나는 추녀로 생각하는데? (웃음) 사랑이 없으면 미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랑이 있게 될 때는 추녀도 미인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 어머니가 다 미인이에요, 아니예요?「미인입니다.」아니, 우리 어머니 말고 여러분을 낳아 준 어머니 말이에요. 미인이에요, 추녀예요?「미인입니다.」여러분 어머니가 다 미인이에요?「예.」보게 되면 호박통 같고, 별의별 것이 다 있는데 말이에요. 미인이 아니라도 좋아요. 미인이 아니라도 아들딸에 있어서는 좋다는 것입니다. 왜? 사랑이 있기 때문에.

사랑을 가진 어머니 품에는 경계선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사랑을 가진 어머니는 모진 데가 없어요. 둥글둥글하고 경계선이 없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무한한 태평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태평이라든가 둥글둥글한 것이 어머니 얼굴보다도 더 멋지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어머니 얼굴이 아들딸에게는 미인보다도 좋다는 것입니다. 그 동네의 미인, 아줌마, 할머니 3대가 사는 집에는 한 번도 안 가더라도 보기 싫은 어머니 품에는 매일같이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사랑에는 미운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부모가 아무리 못났더라도 그 자식에게는 부모밖에 없는 것입니다. 왜? 사랑 때문에. 그런 조화의 능력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살아

첫사랑에 취한 남녀들은 말이에요, 얼굴을 보고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에 끌려가서, 사랑이 좋아서 사랑하는 거예요. 사랑이 좋아서 사랑한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이 동기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얼굴이 동기가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얼굴이 아무렇게나 생겼는데도 안 보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런 얘기 할 시간이 없다구요. 여러분을 데리고 뭐 길가에서 술 마시고 사먹을 것 사먹어 가면서 노래하며 지낼 수 있는 시간이 없어요, 지금. 정신차려 들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자기의 상대는 자기보다 억억억만 배 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자기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왔어요. 조상의 조상, 쫓아 올라가면 하나님으로부터 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우리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에게 하나님보다 몇천만 배 될 수 있는 자격을 이룰 수 있는 그 무엇이 들어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대상이 되는 존재라면 그 존재는 하나님의 대상으로서 하나님보다 몇천만 배 될 수 있는 그 무엇을 받을 수 있는 그릇이 없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것이 뭐냐 하면 양심입니다.

양심의 욕망은 무한한 거예요. 하나님이 있는 것을 알고 하나님을 딱 잡아넣는데, 그 옆에 하나님보다 더 큰 하나님이 있으면 있는 주머니마다 다 잡아넣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욕심이 그렇지요? 그게 뭐냐 하면, 양심은 우주의 최고의 것, 최고의 것, 최고의 것, 더 최고의 것을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가치의 세계를 우리 인간은 추구할 수 있게 된 것이 양심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양심이 타락을 알았다면 하나님을 점령한다는 것입니다. 뭐라고 그랬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이것이 혼자 동떨어져 있지, 주체 되는 하나님을 대해서는 무한한 힘을 발하고 무한한 능력을 가질 것이었습니다. 지남철은 플러스 마이너스가 남극 북극으로 되어 있는데, 이 인간은 절연체로 꽉 막혔어요. 작용할 수 없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 작용은 무엇으로 할 수 있느냐? 참사랑으로만 작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무엇을 가지고만 작용한다구요?「참사랑입니다.」참사랑! 거짓 사랑의 핏줄을 받은 인간에게 있어, 양심은 그런 바탕, 안테나를 가지고 그렇게 향하고 있지만, 그런 욕망을 가지고 있지만 하나님과 절연적 관계에 있기 때문에 상대기준을 접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양심 기준이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의 자리에 가서 양심과 하나님의 첫사랑이 결탁될 것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랬다면 양심의 욕망은 이루고도 남는 것입니다.

문제는 타락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없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타락은 뭐냐 하면, 거짓 사랑으로부터 거짓 생명체를 받고 거짓 양심 기준이 되었기 때문에 참사랑 기준과는 완전히 절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거짓부모로부터, 거짓사랑, 거짓생명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하나된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과 참된 양심을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타락을 가정에서 했으니 탕감복귀역사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참된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무한한 생명력을….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살아 계시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오늘날 기독교라든가 모든 인간들이 그걸 몰라요. 하나님이 왜 존재하기 시작했느냐?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의 완성을 위해서라는 거예요. 그 사랑의 완성이 언제 이루어지느냐? 사랑의 완성은 하나님 혼자 이루지 못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남자 여자들이 혼자 아무리 '사랑, 사랑, 사랑.' 하더라도 사랑을 못 찾아요. 못난 상대라도 있어야 사랑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양심의 주체

그러면 하나님의 상대가 누구냐? 인간입니다. 인간 자체는 고귀한 거예요. 하나님의 상대가 될 수 있는 밑바탕을 지녔다는 것입니다. 타락했을망정, 높고 높은 작용을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상대가 될 수 있는 마이너스면 마이너스, 플러스면 플러스 자리에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걸 인정해야 됩니다.

문제는 뭐냐 하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참된 하나님의 사랑과 양심이 하나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양심의 보따리가 크겠어요, 사랑의 보따리가 크겠어요?「사랑의 보따리가 큽니다.」어째서? 사랑으로 말미암아 양심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보따리가 더 큰 거예요. 사랑의 보따리가 크기 때문에 사랑 앞에 양심이 끌려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사랑은 뭐냐? 사랑은 우리 양심의 주체적인 입장에 있고, 우리 양심은 사랑의 대상적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남자 여자와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과 같은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과 같다면 분신이 되는 것입니다. 대상의 가치는 분신과는 지극히 다른 것입니다. 그래, 우리 인간의 양심 기준이 필요로 하는 것은 주체예요. 또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은 양심입니다. 완성한 양심, 성숙한 상대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지, 인간으로부터 시작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랑의 개념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태어나 가지고 무얼 하느냐? 상대적 사랑의 자리를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상대적 사랑의 자리를 찾아 나가는 양심은 또다른 입체적 하나님과 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은 두 부모의 혈육으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종적인 핏줄을 받아 난 것이 종적 나인 양심이요, 횡적인 참부모의 핏줄을 받아 난 것이 횡적인 나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이것이 종횡을 거치지 않으면 천주와 연결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문제는 무엇이냐 하면, 참사랑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참사랑과 하나되게 될 때 우리는 양심의 욕망 이상을 언제나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여러분의 사랑하는 어린 아기들이 말이에요, 엄마 아빠한테 손가락으로 '엄마 아빠, 와!' 하면 가요, 안 가요? '아빠 와. 엄마 와 봐.' 하면 가요, 안 가요?「갑니다.」끌려가요?「예.」자기도 모르게 끌려가는 것입니다. 사랑의 힘이 그렇게 큰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앞에 대상의 가치를 지니고 자기보다 몇천만 배, 몇억만 배 낫기를 바라는 그런 가치적 존재가 나타났다고 하면, 나타난 그 존재가 하나님을 오라고 하면 하나님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찾아오게 되어 있다구요. 사랑하는 아들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내를 찾아가고, 사랑하는 남편을 찾아가는 거예요. 가만히 앉아서 만나는 것보다 찾아가는 것이 기쁨이 더하다는 것입니다. 남편이 색시를 찾아오면 그 색시도 좋고 찾아가는 그 사람은 더 좋다는 것입니다.

찾아오는 것은 무엇이 찾아오느냐? 낮은 것이 높은 것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고 높은 것이 낮은 것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높은 것이 낮은 것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런 이치를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양심의 욕망

사랑은 흐르는 물이라든가 공기와 같은 것입니다. 사랑도 흐른다는 거예요. 공기로 보면 고기압과 저기압이 있는데 저기압이 고기압을 찾아가요,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가요?「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갑니다.」어째서 그래요? 높은 데서 주는 것입니다. 주고 잊어버리고, 주고 잊어버리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힘을 가진 그러한 공기는 어디나 통하는 것입니다. 틈이 있는 데는 어디든지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밀어 주기 때문에, 그 밀어 주는 힘을 가지고 어떠한 틈이든지 흘러가는 것입니다.

모세관 작용을 알아요? 틈만 있으면 전부 다 올라가는 것입니다. 나무 같은 것도 영양소가 어떻게 올라가느냐 하면, 모세관 작용으로 틈만 있으면 물이 타고 올라가요. 물도 타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어째서? 하나님이 밀어 주는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이치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사랑도 마찬가지예요. 사랑이 있는 곳은 어디나 가는 것입니다. 자기가 사랑하는 상대의 것이라면 손수건 하나라도 귀한 것입니다. 쓰고 남은 몽당연필도 귀한 것입니다. 실 짜박지도 귀한 것입니다. 부러진 바늘 짜박지도 귀한 거예요. 그거 그래요? 그게 왜 그렇게 귀한 거예요? 찾아가서 하나되는 데 영광이 있기 때문에 귀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이 뭐냐? 양심의 욕망을 추구해 가지고 사랑을 찾아 나가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었는데, 그것을 이루지 못했으니 그것을 복귀해 나가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복귀는 개인 복귀·가정 복귀·자녀 복귀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이 셋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 셋을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도 무한한 양심의 욕망을 따라 하나님의 대상으로서 사랑을 찾아서 하나되게 될 때는 세상만사를 다 준다고 해도 싫고, 오로지 그것뿐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 그렇잖아요. 상사병이 나면 얼굴이 어떻든, 돈이고 뭣이고 아무 것도 없어요. 그 사람만이 필요한 것입니다. 자기의 재산이라든가 자기한테 있는 모든 것, 생명을 팔아서라도 그걸 가지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걸 가지면 다예요, 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사랑은 무한한 가치가 있어요. 무한한 가치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 사랑과 하나가 될 때는 모든 것이 꽉 차는 것입니다. 오관으로부터 모든 세포까지 모든 욕망을 다 꽉 채워 버린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그렇게 무한한 거예요. 꽉 찬 그 사랑 가운데는 우주가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우주가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기분이 좋아요?「예.」선생님 말씀이 사실이라면 해볼 만하지요? 한번 생명을 걸고 실행할 만하지요?「예.」

이 사랑에 들어가서 접하게 되면 보이는 것이 없고, 안 들리는 것이 없습니다. 냄새를 못 맡는 것이 없고, 안 통하는 말이 없고, 만지지 못하는 것이 없어요. 시공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천야만야한 데 있더라도…. 와!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러니까 거기에는 좋은 것은 모두 다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어요. 욕망은 무한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가지게 된다면 어떤 물건을 중심삼고도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모든 만물에 대해서 전부 다 주고받을 수 있는 이런 조화경을 언제나 어느 곳에나 확대시킬 수 있습니다. 무한히 확대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새를 볼 때도, 새 한 마리를 가지고 천만 가지의 새를 우리가 연상할 수 있습니다. 무한한 가치의 세계를 포괄해 가지고 짧은 시간에, 순간의 기준에서 천년사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자리가 참사랑 세계라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러니까 그런 무한한 것을 점령하려니 양심의 욕망은 지극히 높았더라! 양심의 욕망이 몇억만 배 되는 것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좋아요?「예.」

첫사랑의 인연을 맺었던 것이 귀해

통일교회 사람들은 잘살지 못하고 돈이 없어 곤란하지요? 그래, '아이고, 돈이 있으면 좋겠다.' 하지요? 돈이 있기 전에 사랑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이고, 지식이 있으면 좋겠다.' 해도 지식이 있기 전에 사랑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권력이 있으면 좋겠다. 출세를 하면 좋겠다.' 해도 출세하기 전에 사랑이 있어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태어나기 전에 사랑이 있고, 태어나서 사랑이 있고, 사랑을 가지고 살다가 사랑을 가지고 영원한 하나님을 친구로 삼고 갈 수 있는 이 인생살이가 얼마나 고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가정을 보라구요. 남편의 하나님과 내 하나님이 같아요, 달라요?「같습니다.」남편이 가지고 있는 하나님의 사랑과 아내가 가지고 있는 하나님의 사랑이 같아요, 달라요?「같습니다.」정말이에요? 같다면 다 됐지요 뭐. 같다고 생각할 때는 다 해결된 것입니다.

그러면 싸움을 왜 안 해야 되느냐? 더 큰 사랑이 눈앞에 있어요. 부부가 하나된다면 더 큰 사랑, 더 큰 사랑의 선물이 눈앞에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둘이 다리를 놓아 가지고 이걸 잡아야 돼요. 이걸 잡는 것이 천신만고 고생을 하더라도 소원입니다. 만만세를 거치더라도 이것을 찾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싸우면 어떻게 돼요? 죽어요. 상대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잡을 수 있는 자리에서 사라져 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 싸움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안 해야 됩니다.」싸움하고 싶으면 하라구요, 이 쌍것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안 하겠습니다.」돌아가서 오늘 저녁부터 싸움하면 입을 꿰매 버려요. 한꺼번에 꿰매라는 것입니다. 싸움하면 사탄이가 꼬리를 치는 것입니다.

요전에 한남동에 어떤 사람이 와 가지고 부부가 싸우게 되면 사탄이 꼬리를 친다고 하는 것이《뜻길》말씀에 있기 때문에 자기는 이것을 철칙으로 해 가지고 절대 부부끼리 싸우지 않고 산다는 거예요. 놀라운 얘기예요. 사실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무엇이 꼬리를 친다구요?「사탄이….」그래, 여러분은 싸움을 얼마나 많이 했어요? 사탄이 꼬리 치는 소리를 들었어요? 그걸 못 들으니까 사고지요. 하나님이 운다는 것입니다.

이런 놀라운 사랑, 그런 놀라운 사랑의 세계가 참부모를 중심삼고 역사시대에 만민 앞에 샘이 터져 가지고 흐르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 물맛을 아는 사람이 맛을 보게 된다면 단지 쓴지 알아요. 하나님은 사람한테 그걸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찾아갈 수 있는 능력을 주셨기 때문에 벌써 와 보면 아는 것입니다.

그런 맛을 아는 통일교회 사람들은 통일교회를 따라 나오다가 떨어졌다가도, 떨어져 가지고도 이렇게 가지 않고 뒤로 돌아서 온다는 것입니다. 따라오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그거 얼마나 불행해요! 앞으로 가기도 힘든 천리 원정의 천상세계에 가는 길인데, 뒤로 가려니 죽고 못 사는 거지요. 그렇다고 죽을 수 없습니다. 그래, 한의 한을 품고 가다 보니 전부 다 태산준령이라는 것입니다. 나갈 때는 뻗대면서 나갔지만 다시 들어오기는 힘든 것입니다.

첫사랑의 인연을 맺었던 것이 귀한 것입니다. 그걸 잃어버리게 되면 실패가 크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다음 사랑이 커도 첫사랑에 미치지 못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첫사랑을 딱 붙들고 잘 살아야 되고, 선생님이 말씀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에 있어서 하나님이 추구하는 이상적 가정으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겠다는 것하고, 그 다음에는? 부부가 하나되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자녀를 잘 길러야 됩니다.

여자들이 특별히 주의해야 돼요. 에덴에서 여자가 타락했어요. 어머니라는 존재는 모든 아이들이 모방을 하는 모델입니다. 모방하는 교재라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투덜거리고 불평하게 되면 아들딸도 딱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닮는 것입니다. 아기가 말하고 자랄 때까지 어머니 품에서 자라지, 아버지 품에서 자라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의 책임이 중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 해와!「예.」

종교가 하는 일

이제 시간이 많이 갔어요. 한 가지만 얘기할 거예요. 양심과 이 육(肉)이 싸우는데, 지금까지 이 세상 생활에서는 이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녔습니다. 알겠어요? 마음이 몸뚱이를 끌고 다니게 되면 종교 같은 것이 필요 없어요. 사탄이 있더라도 그 양심이 하나님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문제가 뭐냐 하면 몸이 마음을 끌고 다닌다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타락할 때의 사랑의 힘이 양심의 힘보다 컸다는 것입니다. 그건 그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거짓 사랑이지만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미숙한 사랑이라도 사랑의 힘은 마찬가지입니다. 전깃줄이 굵으면 발전소의 전기가 몽땅 옮겨지지만, 가늘면 전기가 덜 통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그렇잖아요?

그와 마찬가지로 양심의 작용보다도 사랑이 힘이 컸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에서도 처녀 총각들이 사랑에 불이 붙게 되면 부모들이 반대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밧줄을 매거나 철길에 투신해서 자살을 하잖아요? 그런 거 잘 알지요? 생명을 끌고 양심을 끌고 죽음의 길까지 갈 수 있는 힘이 있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예요.

그래, 하나님이 종교를 왜 세웠느냐? 마음을 중심삼고 육신을 박멸하기 위한 것입니다. 종교는 육신 박멸운동이에요. 내가 무슨 말을 했어요? 종교는 뭐라구요?「육신 박멸운동입니다.」양심을 끌고 다니는 이 악마의 터, 양심보다 강한 사랑의 터전이 남아 있는 한 이것이 악마의 터전이 되어 가지고 하늘을 향해 가는 양심세계를 언제나 파괴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지옥으로 끌고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구원섭리를 통해서 약한 양심을 강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강하게 할 수 있느냐? 절대신앙, 하늘을 흠모하는 사랑을 가지고 양심을 키우는 것입니다. 양심의 힘이 커지면 자연히 이 몸뚱이는 약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양심이 커 가지고 본연적 기준에 올라가게 되면 하나님의 사랑과 점점 접하기 때문에 공명경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가 하는 일은 뭐냐? 육신의 힘을 전멸시키기 위한 것이 지금까지 종교가 해 나온 일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에서는 '금식해라!' 하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싫어하는 것을 시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온유 겸손해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몸뚱이가 제일 싫어해요. 또 '희생해라!' 하는 것입니다. 이걸 좋아해요, 몸뚱이가? 전부 싫어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제물이 되라. 피를 흘려라. 먼저 죽기를 각오해라!' 하는 것입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습니다. 또 제물이 되라고 하는 거예요. 이것은 전부 다 육신의 힘을 빼기 위한 놀음이었다는 것을 지금까지 종교들이 몰랐어요. 통일교회는 이제 확실히 알았어요.

해와가 타락한 것이 뭐냐 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을 추구하지 못한 거예요. 그래서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양심을 붙들고 절대 신앙, 절대 사랑을 찾기 위해 하늘을 위하는 일념, 일편단심밖에 없다는 거예요. 세상만사는 모두 하늘과 배반되는 것이니, 이걸 끊고 절대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끝날에는 자기가 사랑하는 모든 것이 원수가 된다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마음을 지옥으로 끌고 가는 거예요. 그러니 이걸 깨끗이 정리해 버려야 돼요. 수직으로! 양심이 지그재그가 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수직으로 나갈 수 있게끔 완전히 정비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높은 주인이 되려면 낮은 데에 가서 성공해야

종교의 사명도 알았습니다. 그래서 처리 방법도 알았어요. 그러니까 오늘날 이 땅 위에서 신앙생활을 하려면 완전 부정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출가를 명령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부모와 처자를 버리고, 자기 친척을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세계를 버리고 돌아서 가는 것입니다.

또 종교는 지금까지 독신생활을 강조했습니다. 부부생활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게 왜 그런 거예요? 아직까지 완성한 부모, 인류의 참된 부모가 결혼식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참된 부모에서 태어나야 할 인간들이니 결혼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거짓으로 태어난 것이니 태어나지 않은 것과 마찬가지예요. 태어나지도 않은 존재들이 결혼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전부 부정하는 거예요.

남자가 여자를 부정하고 여자가 남자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살고 있는 가정을 부정하고, 국가의 모든 전체를 부정하고, 고독 단신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사랑해라!' 그거예요.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 해와가 잃어버린 것을 자기 자신이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절대신앙! 그 다음에 뭐예요?「절대사랑입니다.」절대사랑! 자기 생명을 넘은 사랑입니다. 이것이 아니고는 사탄권을 넘어설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여러분을 지금까지 고생시킨 것입니다. 이제 가정을 중심삼고 때가 되면 하늘나라의 헌법을 제정해 가지고 국법에 의해서 전부 다 지옥을 거쳐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게 뭐냐 하면, 높은 곳에서 잘사는 사람은 아프리카 사람하고 교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사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니예요. 너무나 잘 산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거기는 밥 먹을 데가 없어요. 굶어 죽는 것입니다. 일년에 2천만이 굶어 죽어요. 그 판도를 찾아가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돌아가면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여러분의 가정이 어려운 것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고, 앞으로 새로운 가정을 편성해 가지고 세계의 모든 전부를 깨끗이 청산해야 됩니다. 물이 흐를 때는 깊은 주류가 있고 방계류가 있습니다. 주류로 흐르려면 깊은 데로 흘러야 되는 것입니다. 깊은 데로 흐르려면 더러운 것이 쌓여 있는 것을 밀어내야 돼요. 그걸 누가 밀어내요? 주류로 흐르는 물이 밀어내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가 세계 주류의 물줄기가 되고 태평양의 흑조와 마찬가지가 되어야 합니다. 태평양에서 4,500마일의 흑조가 돌아 가지고 오대양의 물이 도는 것입니다. 세계의 생명력을 전부 다 우주에 발발시키기 위해서는 그와 같이 깊은 곳을 돌아가서 움직일 수 있는 원천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더러운 세상을 깨끗이 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잘살았어요, 어렵게 살았어요?「어렵게 살았습니다.」얼마나 어렵게 살았어요? 세상에 사람으로 태어나 가지고 선생님같이 천태만상의 고생을 한 사람이 없습니다. 인간으로 할 수 있는 고생은 다 해 봤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지치지 않았어요. 왜? 그런 원칙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높은 주인이 되려면 낮은 데에 가서 성공해야 됩니다. 낮은 데서 밀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도는 것입니다.

그래, 나라의 대통령이 자기를 중심삼고 높은 데 가겠다고 전부 다 착취하고 그러면 안 됩니다. 줘야 할 텐데 착취하게 되면 끝장이라는 것입니다. 높아지기 위해서는 아래를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높은 데는 낮은 데를 찾아가고, 낮은 것은 높은 데를 찾아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낮은 자리에 있는 사람은 높은 분을 위해서 집어넣어야 됩니다. 주입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높은 데는 투입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이 우주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양심이 하나님보다 먼저다

이런 것을 알고, 이제 문제는 어떻게 해야 양심을 중심삼고 나를 조종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최후의 결론입니다. 여러분이 양심을 중심삼고 몸 마음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이걸 알아야 돼요. 양심은 위대한 것이다! 양심은 뭐라구요?「위대한 것입니다.」양심은 전능한 것이다! 해 봐요.「양심은 전능한 것이다!」양심은 전능만이 아닙니다. 전권이에요, 전권. '능(能)'만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처리할 줄 알아야 돼요.

양심은 못 하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양심이 다 해요? 양심이 못 하게 된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참사랑입니다. 이 우주의 근본, 발동할 수 있는 기원적인 힘, 그 자체의 사랑, 그 사랑과 하나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불가능한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양심을 가진 우리 인간은 하나님과 상대적인 관계입니다. 같은 것이 아니라구요. 남편과 아내가 같아요? 인격이 다릅니다. 내가 하는 일을 양심이 먼저 알까요, 하나님이 먼저 알까요?「양심이 먼저 압니다.」어째서 그래요? 씩씩하게 대답을 했으면 끝까지 답을 해야지요.「아까 배웠습니다.」글쎄 어째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양심은 하나님과 다른 것입니다. 하나님은 주체인데 인격은 주체와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주체가 먼저 알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대상이 먼저 알아야 돼요. 주체가 먼저 알게 되면 대상이 아니라 자기 분신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지체가 되는 거예요. 다르기 때문에 분신에서 일어난 사실은 분신이 먼저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가 한 일을 여자의 양심이 먼저 알지, 남자가 알겠어요? 남자가 먼저 알아야 되겠어요?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알겠어요? 마찬가지예요. 주체와 대상은 대등한 가치를 지녔기 때문에 자기가 한 일은 양심이 먼저 알고, 양심이 안 후에 하나님이 아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놀라운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이 양심을 중심삼고 몸뚱이를 처리하는 방법에 대해 결론 짓자구요. 가정에서 심신통일, 자녀통일, 가정통일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에덴에서 잃어버린 것을 탕감복귀하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니다! 기분이 좋아요?「예.」아무 것도 뭐라구요?「아니다.」아니다! 그러니까 오늘 돌아가게 되면 내일부터는 틀림없이 하나될 수 있다는 말입니다. 내가 이번에 일본 여자들을 교육할 때 이런 모든 비밀을 다 얘기해 줬어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간부한테도 얘기를 안 한 것인데, 해와 국가이니 아담의 입장에서 전부 다 가르쳐 준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어머니 아버지하고 양심하고 누구를 좋아해야 돼요? 누굴 더 좋아해야 될 것 같아요?「양심을 더 좋아해야 됩니다.」(웃으심) 그것도 배웠어요? (웃음) 뭐 그럴 싸한 대답이구만. 어머니를 더 좋아하면 어머니하고 나하고 상관 있지, 내가 양심하고 상관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양심이 내 몸을 주관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머니를 더 좋아하면 어머니의 주관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래, 어머니보다 더 좋은 것이 양심이에요. 어머니 아버지는 아들딸이 커 가지고 시집 장가 보내면 동떨어져서 다 갈라져 가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어머니가 죽을 때까지 붙어 다니면서 '아이고, 사랑하는 내 아들아!' 하며 사랑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양심은 언제나 나와 더불어 있으면서 영원히 나를 사랑하고, 나를 지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서 양심은 부모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그걸 지금까지 몰랐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 발견한 거예요. 양심이 지금까지 자기 부모보다 낫다는 것을 몰랐어요. 이걸 알아야 돼요. 이제부터는 양심이 자기 부모보다도 더 나를 사랑하고, 보호하고, 나를 영원히 지켜 주고, 사랑하는 부모 이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오늘날 여러분이 좋은 학교에 가서 좋은 선생을 만나 가지고 잘 배움으로써 휼륭한 제자가 되면, 제자는 선생의 뒤를 따라가기 때문에 출세가 빠르다는 것입니다. 뭘 배우려고 생각하지요? 앎으로 말미암아 범위를 넓혀 가면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앎으로 말미암아 높고 멀고, 큰 것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승이 필요한 것입니다. 초등학교에 가면 초등학교 선생님, 중학교에 가면 중학교 선생님, 고등학교에 가면 고등학교 선생님, 대학교에 가면 대학교 선생님이 필요해요. 학·박사를 거치더라도 선생님은 전부 다 필요한 것입니다.

가정 생활의 모토

통일교회에 선생님이 있어요?「예.」누구예요?「참부모님입니다.」참부모인지 거짓 부모인지 알게 뭐예요? 참부모라는 말 때문에 내가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한테 욕을 많이 먹었어요. 여러분이 집에 가서 '우리 참부모님, 참부모님!' 하니까 아버지 어머니 눈이 시퍼렇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를 낳아 준 어머니 아버지를 옆에 놓고 말이에요, 참부모라고 하니 '그게 누구야?' 하는 거예요. 그래, '문선생 부부가 참부모입니다.' 하니까 '우리는 뭐야?' 이럽니다. (웃음) 거짓 부모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욕을 많이 먹었다구, 이 쌍것들아!

진짜 참부모예요?「예.」결사적이에요?「예.」어머니를 죽이고라도 찾아갈 거예요? 어때요? 어머니를 제물로 바치더라도 따라가겠느냐는 것입니다. 심각한 문제예요. 모든 비법적인 것을 비판하고 옳은 것을 세워야 될 나라는 것은 어머니를 바쳐서라도, 제사를 드려 가지고라도 하늘을 통해서 참부모의 길을 찾아가야 된다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래, 선생님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훌륭한 선생님들, 혹은 여기 교육부 장관이 '양심을 교육합시다!' 하는 것을 들어 봤어요? 그런 미친 녀석은 없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아도 양심은 다 알고 있습니다. 양심은 교육이 필요 없어요. 내 일생의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양심은 속일 수 없습니다. 아무리 거짓말을 혼자 했더라도 양심은 알고 있는 거예요. 그 양심은 영계의 컴퓨터에 직접 입력이 되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면 틀림이 없는 것입니다. 김 아무개라면 김 아무개라고 딱, 딱, 딱, 버튼만 누르면 쫙- 순식간에 수백 년의 역사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 세계는 시공을 초월하기 때문에 이걸 잡는 직감이 빨라요. 어떻게 피할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뭐냐 하면, 영원한 세계에 가기 위한 지상생활의 기록판입니다. 컴퓨터와 마찬가지로 하나 둘, 전부 다 입력이 된다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입력이 되는 거예요.

영계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상대적 세계인 지상에도 컴퓨터가 나온 거예요. 지상은 천상의 상대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케이프 커내버럴에서 발사한 인공위성이 나는 것과 같이 이 땅에서 하늘나라로 날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상대적 세계라는 것입니다.

그래, 요즘에 지구촌이라는 말을 하지요? 지구 가정시대를 향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구촌도 아니예요. 지구 가정! 오늘날 가정연합이 나온 것과 상대적인 세계를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가정연합이 나왔기 때문에 세계의 환경이 상대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대등한 시대에 들어왔으니, 세계는 한꺼번에 시작만 하면 일시에 세계화되는 시대에 온 것입니다.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꿈 같은 얘기가 아닙니다. 가정연합의 세계 판도만 만들면 몇 국가가 먼저 반드시….

이 사망의 세계는 갈 길이 없어요. 개인적 중심, 가정적 중심, 모든 중심이 없어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개인적 중심,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도 알 수 있는 중심이 꽉 짜여 있기 때문에 이건 일일 육성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는 망해 가고 통일교회는 흥해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흥해 가는 세계를 이어받을 수 있는 가정적 자세를 갖추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세계를 중심삼은 주체인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권을 갖추지 않고는 그 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강요하고, 추구하는 데 있어서 일일 분석해 가지고 미급한 자체는 제거하고 여기에 가국적(家國的) 내용을 양육해 가지고 그걸 취해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정 생활의 모토(motto)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중심존재는 위하고 또 위하는 사람

양심은 스승보다 위대한 것입니다. 어떠한 스승보다. 석·박사는 사기꾼이 많고, 중고등학교 선생도 제자를 농락하고 속여먹는 선생이 많지만 양심은 자기에게 그러지 않아요. 양심은 자기를 속이지 않아요. 아가씨들이 자기 언니의 보따리가 세 개, 네 개가 있으면 동생이 하나는 가져도 괜찮다고 생각하고 밤 열두 시나 한 시쯤에 꺼내 가려고 하면 양심이 뭐라고 하느냐? '이 간나야!' 하는 것입니다. 말이라도 하고 가져가라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안 돼, 이 쌍것아!' 하는 거예요. 바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양심은 사기꾼이 아닙니다. 몸뚱이가 사기꾼이에요. 지금까지 사기꾼하고 친구가 됐다는 사실을 몰랐어요. 양심은 영원히 자기를 가르치고, 자기를 보호해 가지고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게 해주는 스승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스승을 무시해 버렸습니다. 그걸 몰랐어요. 이제 선생님 말씀을 통해서 깨달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양심은 세계 천지 어디를 가더라도 영원한 선생으로서, 양심보다 나은 선생을 찾을 수 없습니다. 이는 나와 더불어 영원히 같이 있으면서 나에게 정당하게 하늘나라에 가고, 하늘나라의 왕자가 될 수 있는 도리까지 가르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스승 중의 스승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또 양심은 하나님이 필요 없습니다. 양심적으로 사는 사람은 하나님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일일이 간섭해 가지고 나를 중심 존재로 만들려고 하고 하나님 대신 주인으로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나를 중심이 되고 주인이 될 수 있는 자격자로 만들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나라의 중심존재가 되고 가정의 중심이 되게 하려는 거예요. 이러기 위해서는 하나님같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반드시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열 식구 가운데서 제일 막내인 손녀딸이 식구 전체를 위해서 봉사하고 잊어버리고, 봉사하고 잊어버리면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도 모든 것을 그 손녀딸과 의논하는 것입니다. 비밀의 보따리는 모두 그 소녀한테 다 맡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연히 귀한 것, 사랑의 모든 예물은 그 소녀가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가정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위하고 또 위하는 사람은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틀림없는 거예요. 가정에서 효자는 뭐냐 하면, 부모를 위하고 위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그 가정의 중심 존재가 되어 가지고 그 가정의 상속을 받는 것입니다. 애국자도 마찬가지예요. 나라님을 위하고 나라를 위해서 전부 다 투입하고, 투입하고, 희생하고 또 희생하면 나라를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대통령, 수상들은 그런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반드시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성인은 뭐예요? 세계를 위해서 자기 생명을 포기하고 자기 나라를 잊고, 세계를 살리겠다고 하는 사람이 성인이라는 것입니다. 세계를 위해서 누구보다 많이 투입한 사람이 성인이에요. 또 하늘땅의 나라,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나온 사람이 성자예요. 예수님 같은 사람은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도 로마 병정, 원수를 위해서 기도하고, '내가 다시 와서 미진한 사실까지도 책임지고 이루겠다!'고 말씀하였습니다. 이것이 놀라운 것입니다. 생명을 주고 갔지만, 다시 와서 그 일을 계속하겠다고 했다는 사실은 성인 중의 성인이기 때문에 이 분에게 성자라는 이름을 붙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양심은 그곳까지 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효자가 되고, 나라에서 충신이 되고, 세계에서 성인이 되고, 나아가서는 하늘땅에 있어서 성자의 길까지도 가라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한테 일일이 가르쳐 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이 하나님보다 귀한 것입니다. 내가 무슨 말을 했어요? 양심은 하나님보다 더 귀한 것입니다. 하나님도 내 몸 가운데 있고, 양심도 내 몸 가운데 있습니다. 양심과 하나님이 다 여기 있는데 이것이 사랑 관계를 못 맺었다는 것입니다.

이게 사랑 관계를 맺었으면 사랑을 중심삼고 양심도, 사랑도, 생명도, 혈통도 차원 높은 천상에 등장하는 것입니다. 이럼으로써 모든 만사가 해방되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그러나 양심도 그것을 잃어버렸어요. 이걸 잃어버려 가지고 하나님과 동떨어진 것입니다. 그래, 동떨어진 하나님을 찾아오려니 내가 하나님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타락하지 않았으면 내 몸 속에서 양심과 사랑이 한꺼번에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보다 더 높을 수 있는 대상의 가치를 가지기 위해 준비를 서둘러야 할 것이 양심 판도를 확대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참사랑이 내게 있고, 참생명이 내게 있고, 참혈통·참양심이 내게 있어 가지고 내 몸 가운데서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마음하고 말하라

그래서 양심은…. 따라 해요. 첫째, 양심은「양심은」부모보다 앞서 있다.「부모보다 앞서 있다.」둘째, 양심은「양심은」스승보다 앞서 있다.「스승보다 앞서 있다.」양심은「양심은」하나님보다 앞서 있다.「하나님보다 앞서 있다.」

매일 아침 이걸 기도해야 돼요. 다른 기도 할 필요 없어요. 그래, 양심과 하나님이 갈라진 것을 내 몸뚱이에서 결탁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마음하고 말해야 돼요. 마음하고 말하는 거예요. 물어 보면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이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만나서 말하던 그 경지에 돌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탕감복귀의 완결을 지어야 숙명적 위업이 여러분 일신, 부부, 자녀를 중심삼은 가정에 있다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일원으로서 당당히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는 가정, 일족이 되고, 일국을 이루어야 됩니다. 전체가 참부모를 중심삼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그런 형제지 인연을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럴 수 있는 자신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이제 양심을 알았어요.

여러분이 기도해 가지고 정신이 통일되면 전부 다 양심이 물어 보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몰라요. 방향을 갖추려면 동쪽이 어디인지 알아야 됩니다. 정신을 집중하고 기도하면 다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심전(心田)', 마음의 밭을 개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심전개발(心田開發), 이런 말이 필요해요. 알겠어요?「예.」

그러려면 몸뚱이를 학살해야 돼요, 학살. 몸뚱이가 좋아하는 것은 다 까 버려야 됩니다. 알겠어요?「예.」몸뚱이는 술 마시고 취하는 것을 좋아해요. 마약, 프리 섹스를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담배 같은 것도 좋아하고 말이에요. 이것들은 악마의 무기예요. 양심세계를 파탄시키기 위한 악마의 마취제라는 것입니다. 마취시켜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그래, 가정을 원만히 이루어 가지고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본연적 가정,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일치되는 사랑의 가정이 될지어다! 아멘!「아멘!」(박수) 아이들이 떠들 줄만 알았는데 아멘도 할 줄 아네. (웃음) 내가 오늘 바쁘다구요. (만세 삼창.)

만장하신 내외 귀빈 여러분! 그리고 세계평화청년연합과 여성연합 회원 여러분! 이처럼 뜻 있는 자리에 창시자로서 말씀을 드리게 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연합을 창설한 이래, 연합 발전을 위한 회원 여러분의 노력과 수고를 이 자리를 빌려 치하드립니다. 여러분의 노고가 결코 헛되지 않을 것이라고 본인은 믿습니다. 이제 세계 평화와 인류 이상사회 건설을 위해 회원 여러분이 화합과 통일의 의지를 세워 평화세계를 이루는 데 앞장서야 하겠습니다.

오늘 본인은 이 강연을 통해 여러분과 격의 없이 평소 본인이 생각해 온 '참된 가정과 나'라는 주제로 말씀하고자 합니다.

참된 나라는 남자 여자 두 사람이 참된 가정을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인류는 두 사람, 남자와 여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세계의 복잡한 문제도 두 사람에게 달려 있습니다. 참된 두 사람으로 이루어지는 참가정 완성은 모든 인류와 세계문제 해결의 모델이 되는 것입니다.

이 참된 가정이 참된 국가와 참된 세계로 연결되므로 평화 세계, 이상세계가 형성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참된 가정과 나'는 어떠한 가정과 나이며, 우리가 해결해야 할 내용들은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왜 몸과 마음이 싸우는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가 선한 세계냐, 악한 세계냐?' 하고 묻게 된다면, 누구나 다 악한 세계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왜 악한 세계냐? 전세계 역사를 보나, 한 나라의 역사를 보나 전쟁사로 이어진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전쟁을 통해 싸운다는 사실은 하나의 평면적인 기준에서 같은 입장에 서 있는 사람들이 서로 싸우게 된다면, 서로 반드시 떨어지게 마련입니다. 그리고 세계가 악하다면 우리 나라도 악하다는 말이며, 그 나라 사람도, 우리 자신도 악하다는 말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자신들을 살펴보면 우리의 몸 마음도 싸우고 있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이 싸움의 기원이 도대체 어떻게 된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내 자신이 평화의 기지를 갖지 못하게 될 때는 아무리 가정이 평화롭고, 나라와 세계가 평화롭다고 하더라도 행복할 수 없습니다. 내 자신이 분쟁하는 환경에 있어서는 행복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제1차, 제2차, 제3차 세계대전은 종전도 되고, 또 얼마든지 휴전을 할 수 있지만, 우리의 몸 마음을 중심삼은 이 싸움은 자고로 역사를 거쳐 지속되어 왔으며, 현재는 물론 미래까지 계속할 수 있는 싸움인 것을 우리는 미처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런 문제를 중심하고 생각할 때, 하나님이 계신다면 우리의 몸 마음의 싸움을 왜 이렇게 역사성을 띠고 계속하게 했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죄를 지었다고 할 때, 죄 지은 사람이 그 일을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죄 지은 자체를 하나님이 책임지고 이것을 간섭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몸 마음이 싸우는 기원지가 어디냐? 우리 생명은 부모로부터 이어받고, 또 부모로 물어 올라가게 되면 제1대 우리 인류의 선조 자리까지 올라가게 됩니다. 즉 제1대조인 아담 해와 부부의 사랑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고 보는 것입니다. 생명의 기원은 부모님의 사랑으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 우리의 생명이 출발하기 전부터 이런 싸움이 시작되었다고 보게 되면 부모가 사랑할 수 있는 그 자리가 문제가 되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담 해와의 사랑이 기쁨의 사랑이 못 되고, 상충적인 사랑의 기원으로 말미암아 생명의 뿌리를 박은 우리 인간 자체들의 분쟁은 거기서부터 시작했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성경은 에덴 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쫓겨났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쫓겨나 가지고 인류의 조상이 자녀를 번식한 것은 사실입니다. 쫓아낸 아담 해와를 따라가서 하나님이 결혼식을 해줄 리는 만무합니다. 누구 밑에서 결혼식을 했겠느냐고 생각할 때,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수하에서 결혼식을 했다는 것을 우리는 긍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타락은 사탄에게 해와가 유인되었고, 유인된 해와가 아담을 유인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을 다시 찾고자 하십니다. 우리 선조 되는 아담 해와가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관계를 맺게 될 때 기쁨의 관계가 아니라 상충적 관계에 의해서 우리 인류 시조가 시작되었으므로, 그 관계에 뿌리를 박고 있는 우리 인간의 몸 마음의 투쟁의 기원이 거기에 연결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은 무엇보다도 이론적인 것입니다.

타락은 음란으로부터 시작됐다는 것입니다. 이런 원치 않은 사랑 관계로 말미암아 사탄과 더불어 하나되어 가지고, 선한 조상이 못 되고 악한 조상이 되어 악한 사랑과 악한 생명과 악한 혈통의 뿌리를 갖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와 같은 것이 사실이라면 우리 모든 인류의 타락한 후손들이 가정을 넘어서 종족을 넘고 국가, 세계까지 발전한 오늘날, 50억 인류는 모두 사탄의 후손이요, 악한 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았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의 몸 가운데에서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간부 되는 사탄의 피가 준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어느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면 이 뿌리를 어떻게 청산짓느냐? 사탄이 사랑의 뿌리를 어디에 박았느냐? 육신에 뿌리를 내렸다는 것입니다.

만약 타락을 하지 않았더라면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은 자연적 이치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을 대하는 양심의 플러스와 이에 반대하는 육신의 플러스가 상충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서 투쟁의 역사가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확실히 인식해야 되겠습니다.

이리하여 하나님은 선악의 분립역사를 하여 전환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공적이셔서 전체를 위하는 길을 취하며 사랑과 평화를 목적으로 향하는 반면, 사탄은 사적 입장을 취해서 전면적으로 선편을 파괴하려는 입장을 취하여 증오와 투쟁으로 영원히 인류를 하늘 편으로 가지 못하게 하늘과 지상세계를 망치려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탄 편으로 돌아간 인류를 선한 입장에서 칠 수 없으므로, 인류를 찾기 위하여 하늘 편이 맞고 빼앗아 오는 작전을 취하고, 사탄은 치고 빼앗기는 작전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탄은 사적 중심하고 증오와 투쟁으로 하늘을 망치기 위한 파괴를 역사를 통하여 해 나오며, 하늘은 반대로 공적인 입장에서 사랑과 평화로 재창조하여 나오는 것입니다.

말세가 되면 사탄이 영적으로 인류를 지배하여 존경받던 입장을 하늘 편에 빼앗기게 됨으로써 신이 없다는 무신론을 제시하여 인본주의와 물본주의, 공산주의의 출현을 도와 하늘 편 우익과 사탄 편 좌익의 투쟁을 세계적으로 전개하였으나, 하늘 편 승리로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기독교 문화권의 승리와 평화의 세계로 전환하는 대변혁 시대를 맞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시대는 개인주의 왕국시대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바라는 하늘 가정을 완전히 파괴시켜 놓은 프리 섹스시대, 부모 부정시대요, 부부 부정시대, 자녀 부정시대이며, 호모, 레즈비언이 이상가정을 찾아오는 하늘 편을 완전히 파괴하는 지옥 지상시대입니다. 하나님이 이를 천국으로 전환하려 하는 것이 메시아의 재림인 것입니다. 그리하여 메시아는 참부모로서 몸 마음 통일, 부부 통일, 자녀 통일, 세계 통일을 원하는 것입니다.

정신과 물질의 관계

전세계적으로 지금 문제는 사적이냐 공적이냐, 물질이 먼저냐 정신이 먼저냐, 무신론이냐 유신론이냐, 관념이냐 실재냐, 진화론이냐 창조론이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밝혀야 합니다.

예를 들어봅시다. 동물세계를 보면 태어날 때, 눈이 먼저 생기게 됩니다. 그 눈 자체는 물질 그 자체입니다. 그 눈이 태어나기 전에 태양이 있는 것을 알았을까요, 몰랐을까요? 그 눈 물질 자체는 몰랐지만 태양을 볼 수 있게 태어났습니다. 태어날 때, 그 물질 자체보다 먼저 안 자리에서 태양을 볼 수 있게 태어났습니다. 알고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또 공기가 있다는 것을 그 눈 자체는 몰랐지만 벌써 공기에는 먼지가 날아다닐 것을 알고, 눈에 스크린한 속눈썹이 준비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눈 자체는 몰랐지만 벌써 증발되는 복사열이 있음을 알고 눈에 눈물샘을 두어 방비하게 한 것은 본래의 물질 자체는 몰랐지만 생기기 전에 알고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두 눈썹과 코 아래 파인 두 가닥의 골도 이마에서부터 흘러내리는 땀방울이 눈이나 입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 주기 위해 미리 알고 그렇게 창조된 것을 증명해 주는 것입니다. 결론을 지어 보면 여기서 우리는 사유와 존재, 정신과 물질, 관념과 실재, 유신론과 무신론, 창조론과 진화론이 논쟁하는 문제의 해결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종교의 목적

그러므로 확실히 신에 의하여 창조되었음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리하여 본연의 하나님의 창조 이상세계로 돌아가서 하나님이 원하는 참된 가정과 나와 세계를 확실히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타락 후에 '나'의 주변에 대해 복잡한 관계를 밝혀 보아야 되겠습니다.

우리들의 몸 마음을 두고 볼 때, 몸은 지옥의 기지가 되어 있고, 양심은 하늘나라의 기지가 되었다는 두 세계의 분기점을 갖고 있는 인간인 것을 몰랐습니다. 이런 자리에 서 있는 내 자신을 두고 볼 때, 몸이 마음을 끌고 다닌다는 거예요. 몸이 마음을 자유자재로 역사를 통해 끌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만일 양심이 강하게 된다면 자연히 하늘로 돌아가기 때문에 세계는 벌써 하늘 앞에 설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 양심보다도 육신이 양심을 끌고 다닌다는 것은 타락할 때, 사탄과 관계맺은 거짓 사랑의 힘이 타락할 때의 양심의 힘보다 강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이 문제를 푸는 것은 선악의 출발과 섭리역사와 인류 역사의 미지의 인생 문제에 대한 중요한 해결점을 찾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와 같은 것을 잘 알기 때문에 타락한 인류를 내버려둘 수 없으므로 육신이 양심을 끌고 다니는 힘을 약화시키는 작전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역사적으로 하늘이 원하는 구원적인 체제를 세운 것이 종교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과거에도 필요하고 현재에도 필요한 것입니다.

전세계의 문화권이 다른 배경을 따라 여러 종교를 세워서 몸이 마음을 끌고 다니는 것을 어떻게 약화시키느냐, 어떻게 제거시키느냐 하는 것이 종교의 목적이었다는 것을 지금까지 종교를 믿는 신앙자들은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타락이 없었더라면 종교는 필요 없는 것입니다. 잘못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수정하기 위해서 종교가 필요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종교를 통해서 무얼 하자는 것이냐? 마음을 끌고 다니는 이 몸을 쳐서 약화시키자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종교를 믿음으로써 구원을 얻고, 기독교를 믿음으로써 천당에 가고, 불교를 믿음으로써 극락을 간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천국은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자녀가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아담 해와의 가정은 하나님의 자녀이며 혈족이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이 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라는 것을 지금까지 그 누구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양심의 힘을 강화하기 위해서 이 육신을 쳐야 되는 것입니다. 양심을 해방시켜 양심이 육신을 자유자재로 끌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하나님의 참사랑의 품에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종교가 해야 할 내용이 무엇인가 하면, 몸이 제일 싫어하는 것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싫어하는 것은 무엇이냐? 금식을 해라! 그리고 다음에는 봉사를 해라! 그리고 희생해라! 뿐만이 아니라 나중에는 제물이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제물은 피를 흘리게 마련입니다. 생명을 바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역설적인 논리를 가르쳐 준 것도 육신이 사는 그대로 가면 지옥에 가는 것이요, 육신을 죽여 가지고 양심의 해방권을 가지면 천국을 간다는 말입니다. 우리 몸을 완전히 굴복시켜서 양심이 절대적인 주체의 자리에 서게 되면 우리 양심은 무한한 욕망과 무한한 희망을 갖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양심의 본질

오늘날 역사 시대에 수많은 종교가 있었고 수많은 종교 지도자들이 있었지만, 그 종교 지도자들과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육신을 완전히 점령하여 무의 상태에서 양심을 가지고 본연적 기준에서 하늘과 상대할 수 있는 자리의 해방된 인간이 못 되었습니다.

우리 타락한 인간은 거짓 사랑의 뿌리를 중심삼고 돌감람나무가 되어 버리고, 참감람나무가 되지 못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뿌리를 박아야 할 인간이 악마의 사랑을 중심삼고 뿌리를 박았기 때문에 돌감람나무가 되었다는 이 사실을 어떻게 청산해야 될 것인가? 이것이 오늘날 현재 살고 있는 우리 인류에게 해결해야 할 중차대한 숙명적인 과제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들을 중심삼고 볼 때, 여러분의 양심은 여러분의 모든 것을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양심은 나에게 있어 부모보다 더 가까운 자리에 존재하므로 영원한 참사랑을 갖고 영원히 하나님의 품에 품기기를 바라고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부모들은 결혼하면 나누어지는 일이 있지만, 양심은 나를 중심삼고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나와 더불어 같이 존재하여 나를 사랑하면서 영원히 하나님의 참자녀로서 해방시키고자 하는 것이 그 사명이었다는 것입니다.

양심의 세계에는 스승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어느 나라의 문교부 장관이 양심을 교육하자고 선포를 했다는 말을 들어 봤습니까? 양심이 본연의 길을 갔더라면, 내가 일생동안 가야 할 길을 확실히 알아서 틀림없이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게끔 다 가르쳐 주고 인도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양심을 중심삼고 볼 때, 양심이 모든 내 일생의 것을 다 아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에 가면 그곳에 컴퓨터와 같은 것이 있어 가지고 지상에서 되어진 모든 사실이 역력히 기억된다는 것입니다. 내 양심이란 것은 나를 영원한 하나님의 참된 아들딸, 그런 흠이 없는 자녀가 되게끔 하는 것이 사명이라는 것을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영계에 가지 않을 자신 있는 사람 있어요? 어차피 다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영계에 들어가면 순식간에 이름을 알게 되어 여러분의 일생뿐만 아니라 수천 대의 선조들도 일순간에 알 수 있습니다. 그 세계는 시공을 초월한 세계이므로 양심에 배치되는 내용을 남겨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기에 참석하신 분들 중에 아무리 고명하신 분이라도 양심 이상의 사실을 가르쳐 줄 수 있는 내용은 갖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여러분의 양심은 운항하는 배에 있어서 컴퍼스와 마찬가지의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양심의 뿌리다

여러분 가운데 결혼할 때, 상대가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혹은 '사랑하는 상대가 자기보다 열 배 낫기를 바라느냐, 백 배 더 낫기를 바라느냐?' 하고 물어 보면 서슴지 않고 백 배, 가능하다면 천 배, 만 배, 억만 배 더 낫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양심의 욕망은 최고의 참사랑을 구하고 절대적 중심자를 점령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 조상들도, 우리 후손들도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이와 같은 질문을 하나님 앞에 해 보아도 같은 대답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욕심과 욕망을 다 이룬다는 가망이 없지요? 한국의 한 국회의원이 대통령이 되고 싶어하고, 아시아 전체, 더 나아가 세계의 제일 높은 자리를 차지하고 싶은 것이 양심의 욕망인 것입니다.

역사이래 지금까지 모든 사람들의 생각은, 양심의 욕망은 달성할 수 없다,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 서 있는 레버런 문은 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양심의 보자기가 얼마나 큽니까? 양심의 크기가 얼마나 커요? 양심이 하나님을 점령했다 할 때, 그것으로 끝날 것 같아요? 하나님보다 더 큰 것이 있다면 더 큰 것을 점령하고 싶어하는 것이 양심의 욕망이겠어요, 아니면 거기에 미치지 못하는 욕망이겠어요? 하나님보다 더 큰 것이 있다면 더 큰 것을 점령하고 싶어하는 것이 양심의 욕망인 것입니다.

그러면 양심의 욕망이 도대체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 우주의 최고의 것이 있다면 그 최고의 것도 점령하고 또 점령하려고 하는 방대한 큰 보자기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양심의 보자기는 얼마나 크겠어요? 인간의 양심의 보자기와 하나님의 양심의 보자기를 비교하게 되면 어느 것이 더 크겠어요? 하나님의 양심의 보자기가 인간 것보다 크다면, 그 보자기로 무얼 할 거예요? 하나님이 제일 점령하고 싶은 것은 크나큰 인간의 참사랑에 대한 욕망이라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양심은 참사랑을 원한다

하나님이 절대적인 분이시라면 혼자 있어서 외롭겠어요, 행복하시겠어요? 여러분이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혼자 살게 되어 아내가 없으면 불쌍해지는 것입니다. 사랑의 대상이 없으면 불쌍해지는 거예요!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하겠어요, 필요치 않겠어요?

아무리 하나님이라도 혼자는 외로운 겁니다. 인간은 돈이 없어서 외롭고, 지식이 없어서 외롭고, 권력이 없어서 외롭지만, 하나님은 돈이 필요 없고, 지식도 필요 없고, 권력도 필요 없습니다. 왜냐하면 창조주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에게 제일 필요한 것이 무엇이겠느냐가 문제입니다. 하나님을 뭐라고 해요? '하나님은 참사랑의 왕이시다! 참사랑의 주인이시다!'라고 합니다. 만일 참사랑의 왕 되시며 신랑 되신 분이 하나님이라면 상대자 되는 황후가 필요하다는 말이 절대적 원리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앞에, 절대적인 그분 앞에 '참사랑의 상대가 될 수 있는 분이 누구겠느냐?' 하고 묻게 된다면 그것은 참된 인간이에요! 하나님의 참사랑에 일체가 된 아담 해와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돈을 필요로 하고, 지식을 필요로 하고, 권력을 필요로 하지만 아내가 없다면 다 허사예요! 남편에게는 아내가 필요하고, 자식이 필요하고, 아내는 남편이 필요하고, 자식이 필요한 거예요. 그런 참사랑의 대상이 사는 곳이 참된 가정이라는 곳입니다.

양심의 욕망을 꽉 채울 수 있는 참사랑의 주체이신 하나님을 모시고 그 하나님의 참사랑의 대상인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 그 참사랑에서 아들딸을 가져 행복하게 잘살 수 있는 참된 가정이야말로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한 지상천국의 첫 출발의 기지가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도 사랑하는 상대가 자기보다 몇천만 배, 무한대의 가치의 존재로 나타나기를 소원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자기의 참사랑하는 상대가 무한한 가치의 존재가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참된 인간이었습니다. 여러분! 그런 남자와 여자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해야 할 아담과 해와였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높은 양심의 욕망이 주어진 것은 하나님의 대상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주체이면 인간이 대상의 자리에 있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분신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또 다른 별개의 인격자라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대상 앞에 하나님이 몇천만 배 기대할 수 있는 가치적인 존재가 되기를 바라는 욕망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것이 우리 인간들에게 허락해 준 양심의 참사랑에 대한 욕망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과 인간의 참사랑

하나님이 창조 당시 이상으로 바랐던 참된 사랑, 위대한 참사랑을 중심삼고 인간과의 참사랑 관계를 맺어 하나될 수 있는 이런 신인애일체(神人愛一體)의 가정을 이루었다면 오늘날 우리는 천국이니 지옥이니 염려할 것 없이 그냥 그대로 천국으로 다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문제 되는 것은,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인간의 참사랑이 주체적 참사랑과 상대적 참사랑으로 하나되어서 한 점에서 출발하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참사랑과 인간의 참사랑이 다른 두 사랑의 출발이 되어지기 때문에 두 사랑의 방향과 목적지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될 때는 하나님과 인간이 바라는 절대적 이상세계는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두 참사랑이 한 점에서 출발할 수 있기를 바랐던 하나님의 뜻은 타락으로 완전히 정지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사랑을 중심으로 거짓 부모가 생겼고, 인류는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이어받은 이런 후손이기 때문에 이건 전부 다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천국과는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강한 육신을 제거시켜 가지고 마음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을 중심해서 양심을 통해 하나님의 참사랑을 점령해야 한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천국에 가자면

양심의 보자기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어떻게 점령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무슨 돈이 있고, 지식이 있고, 권력이 있어도 자기 생명을 걸고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버리면 다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마음을 해방시키고 해원성사시켜 360도로 해방권을 양심세계에 놓아두면 그 양심은 자연히 하나님의 참사랑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보자기와 양심의 보자기 중 어느 것이 더 크냐 하면 사랑의 보자기가 크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양심은 사랑으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에 사랑의 보자기가 보다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양심을 해방시켜 하나님의 참사랑과 하나되어 가지고 살다가 들어가는 곳, 하나님의 참사랑의 혈족을 위해서 준비해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하고 살다가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라는 거예요. 이 참사랑을 점령하지 못하면 영원히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그 날을 위하여 수천만 년을 기다려 준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참된 하나님의 사상과 경륜의 등불이 인간들에게 하나님의 참사랑을 갖추어 밝혀져서 일체 되지 않는 한 천국과는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참양심과 참사랑이 하나되어서 사는 사람은 천국에 자동적으로 들어갑니다. 예수님을 믿고도 하나님의 참사랑과 결탁하지 못한 자는 천국에 못 들어가요. 몸과 마음이 싸우는 자체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사탄의 혈통을 받아 가지고 분쟁하는 자는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이런 일을 개척해야 할 모든 종교가 스스로 싸울 때에는 끝날에 가서는 다 망하게 됩니다.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안 계십니다. 모든 종파와 종교가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라는 것은 몸을 쳐서 양심을 해방시키는 단편적인 운동이지, 이것이 구원의 문을 여는 키는 아닙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이어받지 않고는 구원이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종교를 믿음으로써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종교는 사실 육신을 치는 거예요. 양심의 해방권을 갖추게 되면 양심의 참사랑에 대한 욕망은 하나님보다 높을 수 있는 자격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때요? 내가 하는 일을 양심이 먼저 알겠어요, 하나님이 먼저 알겠어요? 어때요? 양심이 먼저 안다는 거예요. 우리 인간은 상대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남편 앞에 아내와 마찬가지로 개성이 다르다는 거예요. 인격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먼저 안다면 인간은 하나님의 분신이며 한 몸인 것입니다. 혼자서는 상대적인 이상을 완성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 해와가 타락한 다음에 하나님이 '야, 아담아! 너 어디에 있느냐?' 하고 먼저 물어 보는 거예요.

인간은 하나님의 참사랑으로부터 출발했기 때문에 대상적 인격자로서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부모가 백 살이 되고, 아들딸들이 나이가 많아져서 80살이 되게 되면, 아버지와 아들은 부자지관계는 물론 친구가 되는 거예요. 여자와 남자를 힘으로 비교하면 상대도 안 되지만, 사랑이란 것이 개재된다면 아내와 남편이 서로 밀고 끌어당기며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하나님 앞에 상대적인 참사랑의 존재가 되었다면 하나님이 좋아하시겠어요, 안 좋아하시겠어요? 절대로 좋아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상적 대상을 미래의 욕망으로 바라면서 참사랑의 대상이 완성되기 전에 이 우주를 만드셨는데, 참사랑의 대상으로 완성된 아담 해와가 그 이상 큰 것들을 다시 창조해 달라고 하면 하나님이 창조하실 수 있는 능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우리 양심의 욕망이 아무리 무한한 것을 요구한다 하더라도 그것을 창조해 줄 수 있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와 같이 무한한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대상의 가치로 지었다는 사실을 완전히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회복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인간의 생애요, 인류 역사의 목적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종교를 세워 가지고 종교 자체보다는 종교의 주인들이 다시 온다고 했어요. 예수님이 재림한다고 했고, 불교는 미륵불이 온다고 하고, 유교는 신공자가, 회회교는 마호메트와 같은 분이 재림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종교를 세운 목적이 무엇이겠어요?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아들딸, 하나님의 뼈와 살이 하나될 수 있는 그런 사랑하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참사랑하는 가정·종족·민족·국가를 형성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닐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메시아는 어떤 분이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영원한 하나님의 참사랑을 뿌리로 하고, 비로소 지상을 찾아오셔서 모든 종교들이 바라는 이상을 완성할 분이 재림 메시아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그리하여 참부모가 되어 가지고 잃어버렸던 참사랑을 중심하고 참된 생명과 참된 혈통을 이상가정으로써 찾자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목적이었습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는 아담 가정의 참어머니와 아들딸들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이 가질 수 있는 참아들딸이 없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적인 인연을 가질 수 있는 참된 가정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과 거짓 생명과 거짓 혈통의 인연을 맺음으로써, 우리의 몸 마음의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아담 해와가 원수가 되었습니다. 또 아담의 아들딸 사이에 살육전이 벌어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것을 복귀하기 위한 구원의 섭리가 복귀섭리입니다. 구원섭리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잃어버린 참된 몸 마음이 하나된 아들딸로서 절대적으로 하나되는 부부, 절대적으로 하나되는 아들딸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가 되어 하나님과 영원히 같이 살 수 있는 참가정을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신부 종교격인 기독교와 연결시켜 하나님과 혈연관계를 맺음으로써 하나님의 참사랑으로 통일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다시 편성하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완성인 것입니다.

참부모의 필요성

여러분! 여러분은 우리 나라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 원하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된 백성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절대적으로 하나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자녀가 절대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가정이 우리 나라에 많아지게 될 때는 하나님이 우리 나라에 와서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히 대한민국이 세계의 중심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중심 국가가 아니 되려야 아니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람도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농촌이나 빈민굴에 있더라도 그 사랑하는 주체는 대상이 사는 곳에 가서 같이 살고 싶은 것입니다. 어떤 곳이든지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곳에 가서 살고 싶은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제일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이 있는 곳이 있다면 그곳이 빈민굴이라도 천국이 되는 것이요, 고위층도 천국이 되는 것이요, 중류도, 그 어떤 환경을 넘어서 천국이 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오늘 통일교회 교주라는 사람이 여기 나타나서 말하고 있습니다. 통일교회는 도대체 뭘 하는 곳이냐? 하나님의 참사랑을 소개하는 곳이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게 만들려는 곳이며, 몸과 마음이 하나된 그 부부가 절대적으로 하나되는 이상적 부부를 만들려고 하는 곳이라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은 절대적으로 갈라지지 않는 통일된 형제로 만들고자 하는 주의로서, 하나님 명령에 의해서 그 사명을 수행하는 것이 통일교회라는 것을 전달해 드립니다.

타락으로 인하여 거짓 부모로부터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받아 거짓된 결혼식을 한 가정으로부터 비롯된 더럽혀진 것들을 완전히 청산하고 복귀하여, 참된 하나님과 참된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우리 부부가 외적으로는 두익사상을 세워 좌·우익을 극복하고, 외적으로는 하나님주의, 즉 참사랑을 통해 양심세계와 영적 세계를 극복하여 참부모가 됨으로써 신인애일체가 된 참사랑의 씨, 참생명의 씨, 참혈통의 씨를 접붙여 주어 큰 축복을 전수해 주는 부활의 예식이 바로 국제합동결혼식인 것입니다. 즉 참되고 새로운 가정으로 나아가는 길을 열어 주는 예식입니다. 세계 전인류가 큰 축복을 받아 천국 가정으로 전환하여 지상천국에 입적하기를 바라 마지않습니다.

이리하여 초국가적인 혈연관계를 결성하여 하나님을 중심한 천주적 대가정 주의를 형성하여 참된 부모주의, 참된 부부주의, 참된 형제주의를 선포하여 양심문화세계를 맞이함으로써 지상에서 천상세계까지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 해방된 지상천국 세계를 완성하자는 것이 통일교회 목적인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레버런 문은 전세계적으로 50년 동안 핍박을 받아 왔습니다. 그러나 알고 보니 죄가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자기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많은 핍박을 받았던 것을 알 수 있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거꾸로 제일 훌륭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레버런 문의 손에 의해서 공산주의가 망했습니다. 고르바초프와 김일성을 교화시킨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망해 가는 미국을 구하려고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된다는 희망적인 체제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남북한의 어려운 그 정치적 배경도 레버런 문이 관계되어 있는 것입니다.

중동도 그런 것입니다. 미국의 공화당이 40년 만에 민주당을 누르고 승리한 것도 레버런 문이 배후에서 미친 영향이 지대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아시고, 대한민국이 레버런 문을 절대적으로 미국보다 앞서 점령하게 되면 세계의 일등 국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레버런 문은 말한 것을 다 이루어 나왔습니다. 전세계가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죽지 않고 당당히 세계의 정상에 서서 오늘도 외칠 수 있는 입장에 선 것은 하늘이 사랑하기 때문이며,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보호하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오늘 여러분은 아시고, 통일교회에 대해서 생명을 걸고 알아보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오늘 이와 같이 뜻깊은 날, 여러분을 만나 믿을 만한 자리에서 제일 중요한 사실에 대해 소개해 준 것을 아시고, 부디 잊지 말고 이 길을 따라 새로운 각성 하에 결의하여 여러분의 가정과 대한민국에 축복을 유도하는 지도자가 되기를 부탁합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상적 가정이 우리 대한민국에서 출발하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본인은 한학자 총재와 함께 중남미 17개국의 대통령을 비롯한 사회 저명 인사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또 얼마 전에는 서울에서 개최된 세계 163개국이 참가한 36만쌍 국제합동결혼식을 성공리에 마쳤습니다. 그리고 본인은 미국 16개 도시 순회강연을 대성황리에 마쳤고, 한학자 총재는 전 미국 대통령인 부시 부부와 함께 일본 동경 도쿄돔 5만 명 집회를 비롯하여 일본 주요 도시 강연을 했습니다. 여기에서 우리 부부는 21세기 제반 문제 해결의 근본이 되는 참된 가정과 청소년 윤리의 핵심이 되는 순결에 관한 내용을 교육하였습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한학자 총재와 본인은 '참부모'라는 말로서 전세계에 알려져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 부부가 진정 참부모로서 참된 사랑, 참된 생명, 참된 혈통으로 하늘과 연결된 것이 사실이라면, 이 땅 위에는 평화를 이룰 수 있는 '참가정과 나'로부터 해방과 자유와 통일과 평화의 천국이 싹터 온다는 것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본 강연에 참석한 여러분이 본인의 메시지를 마음에 새겨 하나님을 중심한 참된 개인과 가정으로 거듭나서 인류에게 희망과 행복의 21세기를 열어 줄 것을 당부드리며, 여러분의 가정과 대한민국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마흔 다섯 살 이상 된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리고, 마흔 다섯 살 이하! 내려요. 외국을 빨리 나갈수록 좋다구요, 외국을. 외국을 나가 봐야 자기 나라도 알고 세상을 알아요.

자기보다 실력 있는 사람을 기쁨으로 내세워야

선문대학 대학원생이 30명, 신학대학원생?「60명이 되었습니다.」60명. 언제나 학생을 제한하나?「정원이 있습니다. (곽정환 협회장)」「현재 학교의 정원은 적게 정해 주고요, 과를 편성하는 것까지는 학교에 재량권을 줬습니다. (김영휘 선문대학 이사장)」과를 편성하다니, 무슨 과를?「학교에서 어떤 과를 설치할 수 있다 하는….」그래, 여러 과를 만들 수 있지.「그런데 내후년부터 학교의 정원조정도 자율화를 하겠다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마는….」

그래, 신학대학원 하게 되면 4년제 일반대학까지도 전부 다 할 수 있잖아?「신학대학원요?」신학대학교.「다른 대학도 대학원을 만들 수 있지 않느냐 이 말씀이십니다. (곽정환 협회장)」아니, 신학대학원 말이야. 대학원은 대학교 졸업하고 들어가는데 대학교를 신학교로 말이야.「그렇습니다. 신학생만 들어가는 게 아닙니다. 일반대학 졸업생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들어갈 수 있지.「예.」

어차피 대학원을 나와야 돼요. 그래, 협회장은 말이야, 교역자 가운데 우수한 사람들 추천해요. 추천하라구.「예. 대학원에요?」그래, 나한테 추천해서 올려요.「예.」봐 가지고 영어 실력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앞으로, 스페인어 실력이 있어도 선문대학으로 보내야 됩니다. 앞으로 선생님의 계획이 남미하고 북미는 인사 조치를 한 나라처럼 같이 하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교육제도를 미국 사람은 수련 받게 될 때에 남미에 가서 받고 남미 사람은 북미에 가서 수련을 받도록 해야 되겠어요. 일년씩만 교체 교육하면 다 통한다구요. 일년이면 다 통하는 거예요. 그래서 한 나라 취급해서 인사를 전부 다 그러려고 한다구요.

영어나 무엇이나 외국어는 현지에 가서 배우는 게 제일 빠릅니다, 현지에 가서. 자기 혼자 하는 것보다 3배 이상 공부가 되는 거예요. 현지에 가서 하는 게 제일 빠르다구요. 그러니까 보따리 싸 가지고 고생할 생각 하고 가서 땅을 파면서, 우리 농원에 가서 일하면서 공부하는 거예요. 제일 빠른 게 그거라구요.

여기 여성연합에서 통일교회의 축복받지 않은 외부 사람들이 책임자 된 사람들도 있지요?「별로 없습니다.」앞으로 그래서는 안 돼요. 이제부터는 확대해야 돼요, 확대.「예.」우수한 사람은 전부 자리를 놓아주고, 새로이 개척할 수 있는 생각을 해야 됩니다.「지부장을 목회자 부인 시켜도 됩니까? (사길자 순회사)」뭐?「지부장을 목회자 부인들을 시켜도 됩니까?」지부장 뭐?「여성연합 지부장들은 목회자 부인들이 됩니까?」목회자 부인들이 실력 없게 되면 어떻게 하겠나? 안고출 수 있는 실력 있으면 말이야….「외부 사람이 있을 때는 바꿔요?」바꾸는 거라구. 그럼.

이제 그걸 포섭하지 못하면 앞으로 나라를 살릴 수 없습니다. 나라를 포섭할 수 없다구요. 자기보다 실력이 있으면 기쁨으로 내세워야 됩니다. 이것은 자기 자리가 문제 아닙니다. 나라를 구하기 위해 식구를 어떻게 교육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이기 때문에 부족하면 아무래도 지장이 있다는 것입니다.

3시대를 대표해 들어온 통일교회

이제는 축복해 주는 것도 일주일이면 돼요. 축복받으면 같은 자리에 올라가는 거라구요. 그러니 빨리빨리 전부 다 교육시켜 가지고 그걸 해야 됩니다. 「외적인 실력은 앞서더라도 심정면에서 아직까지…. (사길자 순회사)」심정면에서는 교회 책임자들이…. 앞으로 교회에 출석해야 됩니다. 그냥 내버려두는 게 아닙니다. 앞으로 축복받음과 동시에 교회를 거쳐야 됩니다.

가미야마, 아까 이야기한 거 좀 이야기해 줘요. (《그리스도의 재림》이라는 책에 대해 45분 정도 소개) 알면 안 대로 그냥 있으면 큰일납니다. 모르는 게 낫다구요. 알면서도 실천 안 하면 문제가 크다구요. 모르면 용서받지만 알면 용서를 못 받아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이 이런 책임 있다는 거 알고 말을 전하지 않으면 반드시 선조들 앞에 책임 추궁을 받는 거예요. 선조들의 갈 갈이 다 막힌다는 것입니다. 지금 통일교회에 들어온 것은 자기 혼자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과거·현재·미래, 현재의 사람과 자기 일족과 과거의 자기 선조들과 미래의 후손을 대신해서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3시대를 대표해서 들어왔기 때문에 서슴지 않고 이것을 발표하라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반대를 받아 가지고 뭐라고 할까, 못난이 놀음, 겁쟁이 놀음을 하면 문제가 된다고 보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입을 열어 가지고, 어디 가든지 선포해야 된다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욕을 하든, 반대를 하든 그것을 전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전하게 되면 그 전함을 받은 그 사람 세계의 모든 반대 여건을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전해서 안 들으면 안 듣는 사람이 책임을 지지, 전하지 않으면 전하지 않은 사람이 책임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떤 계급을 막론하고 전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미국에 가서 맨 꼭대기를 대해 가지고 씨름을 한 거라구요. 그래, 닉슨 대통령을 중심삼고 그랬고, 레이건 대통령을 중심삼고 그랬고, 카터의 모가지를 쳐 버린 거예요. 또 부시 대통령을 중심삼고 그랬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지금도 미국의 하원 의장을 모가지 잘라 버리고, 국회의 상·하원 78명을 모가지 잘라 버리고, 기관의 모든 중요 인사들 가운데 프리 섹스, 호모 패들은 다 모가지 잘라 버렸어요.

그렇게 해 가지고 이로운 것이 없습니다. 그 부하들이나 그 친척은 반대하는 거예요. 반대하더라도 해야 된다 이겁니다. 지금 클린턴 대통령의 모가지를 걸고 있는 거예요. 청문회를 지금 우리가 컨트롤하고 있습니다, [워싱턴 타임스]가. 최고를 공격해 버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교구장들은 가게 되면 도지사하고 씨름해야 되고, 경찰국장하고 싸움해야 됩니다. 밥을 같이 먹으면서 매일같이 자면서 싸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시시하게 따라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세계의 유명한 노벨상 수상자 같은 학자들로부터 유명한 정치가들,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를 중심한 과학자라든지 경제학자들과 관계를 짓고 나가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미국 사람들은 선생님에 대해서 산업을 하는 공업기술자, 장사하는 사람, 전도하는 사람 등 별의별 이름을 다 붙이고 있는 거예요. 그 누구든지 대하면 이야기하는 거예요. 누구든지, 얼마든지. 절대 가만히 안 있는 거라구요.

축복받음으로써 지상천국 천상천국으로 들어가

사람들을 만나는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반드시 인연이 있어 만났기 때문에, 인연 있어 만났으니만큼 싫든 좋든 뜻을 전해 주는 거예요. 전하면 나는 안 걸려요. 안 받은 사람은 걸리고, 받으면 복을 받는 거예요. 안 받게 된다면, 그 사람이 다 뜻이 있어서 만났는데 뜻이 있어 만나서 전했으니 뜻을 받을 수 있게끔 전부 다 전했는데도 불구하고 안 받으면 지금까지 쌓은 복이 우리 통일교회로 전부 다 인수되어 오는 것입니다. 복을 거두는 거예요. 복을 수거해 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반대도 많이 받지. 반대받는 반면에 복이 따라오는 거예요. 이제는 전세계의 사람들이 '주님이 사람으로 오게 되면 레버런 문이다.' 하고 알고 있어요. 이건 공식화되어 있어요. (웃으심) 기독교가 암만 반대하더라도 사람으로 주님이 온다 할 때는 그건 레버런 문 외에는 없다 하는 게 이제 공식화되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 하게 되면 벌써 레버런 문이라고 다 안다구요. 그게 얼마나 대단한 거예요? 참부모 하면 레버런 문 하는데, 그 이상 어떻게 더 알겠어요? 그 이상 가르쳐 줄 수 없는 거예요. 생각을 해봐요. 지금부터 40년 전에는 재림론을 하기 위해서는 성경 66장을 다 뒤지면서 이야기했는데, 지금은 재림론 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아느냐?' 하면, 그분은 36만쌍을 결혼시키고 앞으로 360만쌍을 결혼해 줄 사람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게 사람이오, 메시아요?' 하면, 메시아라는 말이 맞지 사람이라는 말은 안 맞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 민족 4천만을 대해 가지고 이제 통·반장을 타고 앉아 가지고 후려갈겨 버려야 됩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동생 연령의 사람은 모가지를 잡고 끌고 가서 훈련시켜 가지고 사냥개를 만드는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사정 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기 손아래 사람은 조카든 동생이든 발길로 차서라도 그러라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아, 형님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어머니 아버지 앞에 담판하자. 여기 유지하고 담판해 보자.' 이렇게 나가는 것입니다. 문총재를 나쁘다고 할 사람 없다는 거예요. 이번에 우리가 전국을 누비고 다니고 전세계를 누비고 다녀도 한 사람 반대한 것을 못 봤습니다. 참 신기할 정도라구요. 그렇게 누비고 다니고 별의별 소리를 다 하더라도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왜? 그 말씀이 너무나 대단한 말입니다. 상상할 수 없는 차원의 말이라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모르는 내용인데 이론적으로 틀리지 않고 들어맞는 거지요. 그러니까 반대하겠다는 생각이 미치지를 못해요. 뻥 해 가지고 '큰일났구나!' 하는 거지요.

이번 말씀은 그런 말씀이라구요, 여러분이 뭘 몰라서 그렇지. 전부 들어가 있습니다.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 선악의 관계, 그 다음엔 종교와 인간의 이상관계, 전부 들어가 있다구요. 그리고 개인은 어떻게 되어서 가정을 위해야 하고, 가정은 어떻게 되어서 나라를 위해야 하는가 하는 내용이 다 들어가 있다구요. 그리고 왜 종교를 세워 나왔는가 하는 내용 등 모든 게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리고 축복까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축복.

그릇되게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올바르게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 천상천국으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한 점에서 출발하지 않고는 방향이 둘이 되고 목적이 둘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세계와 인간이 바라는 세계가 영원히 있을 수 없다는 말이 됩니다.

한 점에서 출발했는데 그 한 점이 어디예요? 그 한 점이 어디냐 이거예요. 어디예요?「참부모입니다.」한 점이 어디예요?「재림주님입니다.」하나님의 사랑과 재림주의 사랑이 한 점에서 합하는데, 그 합하는 자리가 어디냐 그말입니다.「생식기요.」생식기, 생식기라구요. 거기서 하나가 되어야만 하나님의 가정이 생겨나고, 하나님의 나라가 생겨나요. 하나님의 나라를 대한 기쁨, 세계를 대한 기쁨, 그 자리에서 하나되어야만 그런 세계를 찾을 수 있지, 그게 따로 되면 두 사랑의 출발지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원하는 것하고 인간이 원하는 것이 영원히 갈라진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사랑·생명·혈통·양심의 주인

그 말은 무슨 말이냐? 아담의 결혼식은?「하나님의 결혼식….」하나님의 결혼식이다 이겁니다. 이게 하늘의 제일 비밀입니다. 알고 보니 이야, 통일교회 문교주가 생식기 해부학의 대표자가 되었어요. 생식기, 생식기에서 전부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니고는 사랑을 모릅니다. 그것이 아니면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이 묶어질 수 있는 장소가 없어요. 거기서 여자의 피하고 남자의 피가 만납니다. 그래요? 거기서부터 역사가 연결됩니다. 거기서부터 양심이 출발합니다. 그것이 없어 가지고는 사랑도 땅 위에 나타날 수 없고, 생명도 나타날 수 없고, 혈통도 연결 안 되고, 역사도 연결 안 되고, 또 양심세계도 연결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귀한 거라구요.

그것이 아담을 중심삼고 볼 때는 사랑의 근본 출발지입니다. 이게 사랑의 본궁입니다. 사랑의 궁터다 이거예요. 아담과 하나님의 본궁입니다, 본궁, 사랑의 본궁. 여러분은 그 아담 가정과 마찬가지로 궁은 궁인데 별궁입니다, 별궁. 내용은 마찬가지입니다. 궁이니까 하나님을, 왕을 모실 수 있는 근본 자리입니다, 이게. 그렇기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면 인사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어디를 보고? 왜 웃어요? 부부생활은 하나님을 모시는 시간이라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주인, 참된 사랑의 주인이 여러분이 아닙니다.

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하나님입니다. 생명의 주인도 하나님, 혈통의 주인도 하나님, 양심의 주인도 하나님입니다. 여러분이 갖고 있는 사랑이니 생명이니 혈통이니 양심이니 하는 것은 여러분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관리인입니다, 관리인. 관리인인데 자기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상대적인 사랑을 가져와야 됩니다. 남편을 맞이하면 남편을 하나님같이 사랑할 수 있는 아내의 자리에 서야 소유권을 갖습니다.

사랑은 소유권을 결정합니다. 사랑은 한 몸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 몸이 되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관리인이 사랑을 채움으로 말미암아 내 것이 되는 거예요. 내 것이 되기 때문에 그 사랑 관계에 의해서 내 아들딸, 내 남편, 내 색시, 내 형제가 되는 거예요. 사랑을 빼면 다 해체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부인이 남편의 사랑을 받으러 들어갈 때는 말이에요, 하늘나라의 왕 되신 하나님을 모시러 가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종적인 기준은 하나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종적인 기준이 없다면 이게 이동하면 정착이 안 됩니다. 떠돌이가 되는 거예요, 떠돌이. 종적인 기준 한 점에서 결착합니다. 그 한 점 위에 90각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은 누구냐? 하나님의 몸입니다, 하나님의 몸. 보이는 하나님의 몸이라는 것입니다. 그 아담의 마음 가운데 하나님이…. 여러분은 몸뚱이가 있고 마음이 있는데, 그 마음은 누구냐 하면, 창조주 하나님의 피살을 받을 수 있는 종적인 나입니다, 종적인 나. 이건 영원히 불변입니다. 양심은 없어지지 않아요, 영원히.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부모고,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스승이고,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왕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의 부모고, 또 하나님은 우리에게 모든 진리, 생명의 근본을 상속해 주는, 가르쳐 주는 분입니다. 타락을 안 했으면 다 안다는 거예요. 양심이 다 안다는 거예요. 자기가 뭘 배울지 다 안다는 거예요.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 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다, 양심은 왕보다, 하나님보다 낫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양심은 결혼할 때에 자기 상대가 자기보다 백 배를 원해요, 천 배를 원해요?「천 배를 원합니다.」천 배하고 만 배 중에 몇 배를 원해요?「만 배를 원합니다.」만 배하고 억만 배는?「억만 배를 원합니다.」무한 억만 배, 억만 배?「무한 억만 배….」무한 억만 배를 원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욕망은 무한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공명권에 들어가면 못 할 일이 없어

하나님은 영계에 가 가지고 지금 창조한 세계보다 몇십 배, 몇백 배 더 큰 세계를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분이라는 거예요. 사랑하는 마음만 있으면 자기가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 이상의 세계를 만들어낼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내가 원하는 대로 모든 것이 가능한 세계입니다.

여러분이 아무 것도 없지만 사랑하는 마음만 사무쳐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공명권에 들어가면 못 할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한 시간에도 억만 년의 역사를 엮을 수 있고, 순식간에 수백만이 뱅큇(banquet;연회)도 할 수 있습니다.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이 가능한 세계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상상할 수 있는 이 초한계, 초경계적인 일까지도 가능한 세계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천국 같은 것을 만들어서 살고 싶다 하면 천국이 그냥 된다는 것입니다. 관리하는 일을 하는 것이 귀찮아서 그렇지.

그래, 사랑의 속도가 제일 빨라요. 그렇기 때문에 억만 년을 순식간에 달릴 수 있는 거예요. 무한 세계를 주름잡고 살 수 있는 세계라구요. 자기를 생각했다가는 한계 귀퉁이에 가 머물러요.

벌레들도 말이에요, 유충으로 있는 시대가 있고, 그 다음엔 번데기로 있는 시대가 있고, 그 다음에 나비가 되어 나온다는 거예요. 3시대를 사는 것입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3시대를 살아야 됩니다. 인간이 전부 다 그렇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래서 사랑이 귀한 거예요.

사랑하게 되면 어떤 사랑을 원해요?「영원한 사랑을 원합니다.」그렇기 때문에 여자도 반쪽입니다, 반품(半品). 남자도 반품입니다. 이 둘이 사랑 때문에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완품(完品)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혼은 뭐냐 하면, 여자의 세계를 점령하고 남자의 세계를 점령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의 세계가 신비로운 거예요. 사랑만이 그걸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돈 가지고도 안 됩니다. 지식 가지고도 안 됩니다. 권력 가지고도 안 돼요. 그런데 돈에 팔려가고, 지식에 팔려가고, 권력에 팔려가는 쌍년들이 되었어요. 그건 타락한 쌍년들이에요. 정도를 가지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력을 보고, 지식을 보고, 권력을 보고, 그 다음엔 돈이 있다고…. 돈이 생명의 근원, 지식이 생명의 근원, 권력이 생명의 근원이 될 수 없습니다. 인품만이 생명의 동기가 되는 거예요. 아무리 지식이 많더라도 그 본바닥이 나쁜 어머니 아버지는 나쁜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그것을 돈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여기에 순결된 고차원적인 양심, 높고 넓고 깊은 양심세계의 활동 무대를 추구하는 그런 사람, 그런 사랑의 터전을 바라는 사람일수록 영계에서 활동 무대가 크고 높고 넓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자기를 생각하면 자꾸 좁아집니다.

지금 타락한 세계는 개인주의 세계로서 전부 다 죽음 자리에 연결되는 거예요. 다 잃어버리고 나니까 큰일났거든. 개인주의를 해 보니 세계를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사회를 잃어버리고, 가정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처자 다 잃어버렸으니 고독단신이 돼 가지고 갈 데가 없어 남의 집 처마 밑에서 비를 맞고 있는 신세가 되었다구요. 지금까지 다 부정한 그 세계에 가 가지고 잠자고 살다가 나중에는 자살하는 것입니다, 자살. 그러니까 사랑이 없습니다. 사랑적 이상이 없다구요.

그래서 결혼이 중요한 거예요. 결혼이라는 것은 남자의 세계를 내 것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왜? 사랑은 한 몸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소유권을 결정짓는 것입니다. 여자가 아무리 미인이라도 깡패 새끼하고 육체 관계를 하면 그 사람의 소유가 되는 거예요.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자가 사랑 관계를 맺으면 '이 자식아!' 하며 무슨 폭행을 해도 도망갈 수 없다구요.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사랑의 자리에서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생활은 환경적 완성, 사랑은 종적 완성

결혼이라는 것은 남자나 여자나 반품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반품을 어디에 써먹겠나요? 그러니 완제품이 되기 위해 여자는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무엇에? 사랑에 하나되어야 합니다. 사랑에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남자는 여자를 점령하고 여자는 남자를 점령해서 완제품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는 뭘 하자는 거냐?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사위기대입니다, 사위기대.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 이렇게 사위기대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카테고리(kategorie;범주)입니다. 뗄 수 없습니다. 나눌 수 없어요. 이건 눈과 같고 코와 같은 것입니다. 얼굴은 이 셋을 빼낼 수 없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입니다, 하나. 하나의 구조라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1대고 아담 해와가 2대인데, 3대가 없습니다. 3대에 가서 열매 맺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손자는 할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아버지의 사랑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손자는 두 대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데, 아담은 두 대의 사랑을 못 받았습니다. 그러니 두 대의 사랑을 받으려면 손자가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하고 손자하고 수직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부부는 횡적인 관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는 자기 아들딸보다도 손자를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나이가 많아지면 그렇다구요. 그래, 손자와 친구 되기 위해서 어린애와 같이 건망증이 생겨나고 그러는 것입니다. 아기 친구밖에는 없다구요. 아기 친구가 제일 좋다는 거예요, 솔직하고. 그렇기 때문에 아기로 태어나서 아기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순환해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는 손자를 못 만나고 손자가 없으면 희망이 없습니다.

선생님을 가만히 봐도 손자들에게 관심이 많다구요. 옛날에 아들딸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바쁘니까 뭐 관심을 가질 수 있었나? 이제 나이가 많아 가지고 가만히 세상의 이치를 바라보니까 말이에요, 아들딸보다 더 손자들에게 관심이 있는 거예요. 그래, 손자를 품는 세계는 미래의 희망이 싹터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에서 새로이 확대되는 것입니다, 3대에서부터.

아담의 아들딸은 한 사람만이 아닙니다. 아담도 아들딸을 낳는 데는…. 하나님은 한 쌍을 만들었는데 아담 해와는 열두 쌍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제1 창조주, 여러분 부부는 제2 창조주입니다. 손자는 제3 창조주예요. 하나님보다 위대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1대를 지었는데 아담과 그 후손인 우리는 1대1이 아닙니다. 많이 낳게 되면 뭐 열두 쌍도 낳을 수 있다구요.

사랑만이 그걸 가능하게 하지 사랑이 없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 없이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을 연결시킬 수 있어요? 어디서 그게 연결돼요? 부부 관계에서 연결되지요?「예.」첫사랑.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얼마나 귀한 것인가를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천하가, 하늘땅이 하나되고, 세계의 동과 서가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서 남자가 여자를 만나 완성함을 받는 거예요. 여자가 남자를 만나 완성함을 받는 거예요. 여자 남자 없으면 완성이 없는 거예요. 또 사랑을 중심삼고 해방을 받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된 입장에 있을 시에 하나님이 완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남자 여자 둘이 하나된 부부가 없으면 완성의 자리에 못 섭니다. 하나님 노릇 못 한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대할 수 있는 주체 대상 관계를 갖지 못합니다. 그 주체 대상 관계를 중심삼고 생활하면서 사랑을 하는 거예요.

생활은 완성하는 거예요. 생활 환경적 완성이요, 사랑은 종적 완성입니다. 횡적 완성, 종적 완성을 한 것이 한 점에서 중심이 결정되어야 정착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이동해 가지고 흘러가는 것입니다. 깨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되어 있더라도 아들딸을 낳아야 정착하는 것입니다.

가정을 이루는 공식

그래, 여자의 몸을 보게 되면 사랑의 대상이 둘입니다. 여자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남자, 그 다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자녀입니다. 이 젖과 궁둥이는 아들딸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생명체입니다. 생명의 근원입니다. 남자를 상징한다는 거예요. 궁둥이는 여자를 상징하는 거예요. 삼각관계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누구 것이냐 하면, 아기들 것입니다, 아기들 것.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상대는 아기들하고 남편입니다. 이 얼굴은 누구 것이냐 하면, 남편 것입니다. 여자가 아름답게 보이려고 하는 것은, 화장하는 것은 남편 좋아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 수직은 남자의 것입니다. 얼굴하고 여자의 그것이 남자의 것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오목을 말하는 거예요. 왜 웃어, 쌍년들? 웃는 간나들은 나쁘게 생각하기 때문이라구.

하나님이 그걸 지을 때 나쁘다고 생각 안 했습니다. 가장 귀한 것으로 지은 것입니다. 가장 귀하게 지은 것이 천하를 다 망쳐 버렸기 때문에 나쁜 것으로 취급받는 거예요. 손가락질 받는 거예요. 눈이 잘못됐으면 눈을 째야 되고 눈을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 눈이 전부 다 했기 때문에 역사상으로 제일 나쁜 것으로 취급받는다구요.

사람에 있어서 생리학적으로 신경과 핏줄이 제일 집중적으로 모여 있는 것이 생식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와 같은 것을 재창조할 수 있는 기관이 되는 거예요. 제일 힘들게 만든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게 똥통 노릇을 하고 있다구요, 똥통. 그것 가지고 여자는 남자도 점령하고 하나님도 점령할 수 있다는 거예요. 남자도 그것 갖고 여자를 점령할 수 있고 하나님을 점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이고 사람은 횡적입니다. 종횡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형제를 낳고 아들딸을 낳아서 가정을 이루는 거예요. 이게 공식입니다, 공식. 누구나 다 필요한 거예요. 부모, 그 다음엔? 부부, 형제, 자녀라는 거라구요. 부모, 처자, 형제 이렇게도 말한다구요. 그 말이 그말이라구요.

그걸 가져야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도 어릴 때 하나님이 있었다구요. 하나님이 한꺼번에 '와- 나다!' 하고 나온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도 자라 왔다는 것입니다. 어릴 때 하나님, 형제 때 하나님, 부부 때 하나님, 부모 때 하나님, 이렇게 나왔다 이거예요.

부부 때 하나님이 갈라져 가지고, 전개되어 가지고 화합했던 것이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자극을 느끼는 거예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못 느끼지만, 갈라짐으로써 느끼는 거예요. 아무리 얌전한 여자라도 자기 마음에 맞는 남자를 만나면 모든 오관이 움직인다구요. 오관이 전부 다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얌전하더라도 가서 점령하고 싶고, 하나되고 싶고 다 그렇다는 거예요. 화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내 것, 네 것이 없이 하나되고 싶다는 거예요. 그런 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가 귀한 것입니다, 상대가. 상대가 없게 되면 작용을 안 합니다. 만약 상대가 안 나타는데 30퍼센트를 느낀다 하게 된다면, 사랑도 생명도 30퍼센트를 느낀다 하게 되면 30퍼센트가 삭감된 70퍼센트밖에 못 느낍니다. 70퍼센트를 느껴 가지고는 둘이 충격적이요 이것 외에는 없다 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1백 퍼센트 이상 충격을 받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되어 있을 때는 못 느껴요. 이 심장이 뛰는 것을 느껴요? 고동치는 걸 느껴요? 못 느끼지요? 코로 숨쉬는 것을 세어 봤어요? 눈 까박까박 하는 것을 세어 봤어요? 못 느껴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모른다구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못 느끼는데, 못 느끼는 것은 1백 퍼센트 상대가 나설 때 1백 퍼센트 충격적인 그러한 자극을 느끼게 하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 주파수가 하늘까지, 폭이 땅 끝까지 퍼져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결혼은 사랑이상을 완성하는 것

그래, 결혼은 뭐라구요? 결혼하는 자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이상 사랑을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한 점이라구요. 그 다음엔 형제들로서 형제들이 바라는 사랑을 완성시키는 곳입니다. 그리고 남자 여자가 사랑하고 싶어해 가지고 부부를 중심삼고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결혼 자리는 부부가 사랑으로 하나되는 자리인데,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정착할 수 있는 곳입니다. 모든 존재들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시키는 하나의 사랑의 터다 이거예요.

그래, 아들딸을 낳으면 잘 길러서 결혼시켜야 되겠다고 생각하지요? 다 훌륭한 남편, 훌륭한 아내를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훌륭한 아버지, 훌륭한 어머니를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지요? 그거 아니예요? 훌륭한 아내, 훌륭한 남편은 전부 다 수직입니다. 두 상대입니다. 사랑의 상대는 둘이 있는 거예요, 반드시. 남편하고?「자녀….」자녀입니다. 두 종류의 사랑의 대상을 가져야 되는 거예요. 남편은 중심입니다, 하나님 대신. 자식은 횡적입니다. 세상의 미래의 것, 세상과 관계를 맺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대상은 하나만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구조적으로 볼 때에도 여자의 얼굴과 수직은 남편 거예요. 자기 것이 아닙니다. 이 젖이나 궁둥이가 자기 것이 아닙니다. 아기 것입니다 여자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깡통입니다, 빈깡통. 빈깡통은 거기에 담는 물건의 가치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그래, 열두 아들딸, 왕자 왕녀를 낳아서 담아 놓으면 말이에요, 왕도 매일 아침 와서 인사드리고, 그 나라의 모든 백성이 인사한다는 거예요. 남자에겐 그럴 수 없습니다, 남자에겐. 자녀라는 것은 어머니 몸뚱이의 분신입니다, 분신. 어머니 몸뚱이의 연장선이라는 거예요. 아버지는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아버지에게서는 정자 씨 하나 떨어진 거예요. 1억5천만의 정자 가운데 하나 살아서 남은 것이 씨라는 거예요. 그걸 고이 키워 가지고 어머니의 피살을 합해 가지고 아들딸을 키우는 거예요. 어머니 몸뚱이를 확대해서 제2 어머니로 태어난 것이 아들딸이기 때문에 아들딸은 어머니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그래요. 아이들이 어디 갔다 오게 되면 아버지가 저 앞에 있고 어머니는 여기 있는데 아버지 앞을 지나가면서 '엄마!' 하고 뛰어가지, '아빠!' 하고 뛰어오질 않더라구요. 어머니 몸의 분신이니까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걸 섭섭히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러나 어머니가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인사하는 그 아이들을 거느리고 와 가지고 아버지 앞에 가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아버지의 사랑을 받으려면 자녀를 품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자녀를 많이 낳은 아내를 버릴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가르쳐 줘야 돼요. 어머니들은 아이들이 어디 갔다 오면 반드시 아이들을 데리고 와 가지고, 하나되어 가지고 아이들한테 인사법을 가르쳐 주고, 그 다음에는 아버지한테 가 가지고 어머니가 붙들고 같이 아버지를 섬길 줄 알아야 됩니다. 그게 인사법입니다. 그래야 가정에서 사위기대 정착이 벌어집니다. 사위기대가 수직을 중심삼고 찌그러져서는 안 됩니다. 찌그러진 사위기대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품은 어머니는 사랑을 받고, 보호를 받고, 책임을 지워 줄 수 있다구요. 그래, 아내가 아기를 배게 된다면 남편은 보호해야 됩니다. 또 그 다음엔 책임을 져야 됩니다. 그 다음엔 키워 줘야 됩니다. 발전하게 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아기를 못 낳으면 불쌍하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쌍쌍제도의 수놈 암놈이 사는 세계에 불합격자가 된다구요. 그것은 그 기관이 잘못되어서 그런 거예요. 누가 책임을 져요? 그러니 이 땅 위에서 아기를 못 낳아 놓고 산아제한 하고 하는 사람은 저나라에 가 가지고 곤란하다는 거예요. 갈 곳이 없습니다. 어디 공중에 뜰 수도 없고, 그대로 가면 머물 곳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정착시키고, 남편과 아내가 정착할 수 있는 곳은 사랑만이다 이겁니다. 아시겠어요? 그 사랑으로 자녀를 낳고 사는 것이 부부 생활하는 가정이더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아들딸은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손주를 못 안아 보면 지금보다 몇십 배, 몇백 배 좋을 수 있는 하늘의 복을 가지고 오는 아기를 모른다는 거예요.

결혼식은 남자 여자가 완품이 되어 하나님까지 점령하자는 것

엄마들, 자식 많이 때려 봤어요? 때릴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기 때문에. 그리고 엄마는 아기들한테 눈물을 보여서는 안 돼요. 부처끼리 싸움하는 것을 보여서는 안 돼요. 그것을 배우는 거예요. 신중하게 들으라구요. 하나님의 아들인데, 작은 하나님인데…. 어렸을 때 하나님이 자라던 그 모습입니다. 천진난만해 가지고 부모를 중심삼고 1백 퍼센트 믿으려고 하는데 싸움으로 말미암아 50퍼센트도 안 믿는다는 거예요. 매일같이 싸움만 하니 믿을 게 뭐냐 이거예요.

결혼 자체가 그렇게 되어야 돼요, 결혼 자체가. 최고의 가치로서 최고의 높은 귀한 자리에 찾아가 가지고 반품 되는 사람들이 완제품이 되어, 완성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무한한 사랑의 세계의 어떠한 높은 자리에 있든지 자기가 관계를 맺고 왕래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 위한 것이 결혼 출발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남편을 세워 준 하나님이, 내적인 하나님이 계셔 가지고 나를 찾아온다고 생각하고, 몸적으로는 자기 남편을 모시지만 마음적으로는 하나님을 모시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귀한 거예요.

그래, 여러분의 욕망은 최고를 바라는 것입니다. 양심의 욕망은 사랑의 상대가 몇천만 배 낫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자기의 사랑하는 상대가 몇천만 배 낫기를 바라기 때문에 우리 양심도 사랑의 상대는 하나님 대해서 몇천만 배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런 고귀한 인간이라구요.

그래, 하나님하고 사랑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사랑해서 시집가게 되어 남편의 집에 가면 남편의 비밀이 있어요? 보물함도 내 마음대로 뒤질 수 있잖아요? 안 그래요? 보물 중의 보물이, 사랑의 창고가 그 생식기입니다. 여자들이 남편 생식기를 마음대로 다룰 수 있어요, 없어요?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두 부부가 같이 앉게 되면 여자의 손은 어디로 가는 거예요? 남자 얼굴로 가요, 어디로 가요? 말해 봐요. 어디로 가는 거예요? 생식기로 가요? 생식기로 가요, 입으로 가요?「생식기로 갑니다.」정말이에요? 또 남자의 손은? 마찬가지입니다. 남자의 손도 그리 가는 거예요. 그것 붙들고 사는 것입니다, 일생 동안. 영원히 그걸 놓쳐 버리면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다 파괴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잡고 있던 그것이 틀어지게 되면 집이 왱강댕강 합니다. 정상적인 것이 파괴가 벌어지고 요동이 벌어진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가 그게 잘못되면 어떻게 돼요? 난장판이 벌어지는 거예요. 부처끼리 잘못되게 되면 금은 보석으로 꾸몄던 모든 오색 가지의 단지가, 보석이 담을 넘어가요, 후르륵. 귀한 것은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한번 붙들면 놓지 말라 그거예요. 죽으면 죽었지…. 그래, 한국말에 시집가면 그 집 귀신이 된다는 말이 고마운 말입니다. 죽어도 같이 죽어라 그거예요. 살아도 같이 살고.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한 점에서 출발하는데, 그 한 점이 어디냐? 타락이 없던 아담 해와의 결혼 첫날밤에 오목 볼록을 맞추는 그 자리입니다. 그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아담 해와만의 결혼식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 그 결혼식은 남자나 여자나 완품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까지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렇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같이 이것이 한 범주로서 공식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여기서 또 다른 하나님을 중심삼고, 여기 둘째 번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의 관계가 맺어지는 것입니다. 3대가 되면 또 아래에서 멀지만 그와 같이 딱 관계를 맺는 거예요. 이렇게 언제나 최고의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자리가 부부의 자리입니다. 이게 하늘땅의 비밀입니다. 그걸 지금까지 그 누구도 몰랐습니다. 알겠어요?「예.」

하나님도 인간을 점령하고 싶어해

그래, 여러분이 남편하고 사랑 관계를 하게 될 때 그런 두 하나님과 하늘땅이 완성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동참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땅이 완성해 가지고 해방을 받습니다. 해방을 받는다는 거예요. 남자의 세계를 마음대로, 가슴으로 들어가서 뒤까지 나가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붙들고 사랑할 때는 힘껏 부둥켜안나요, 밀어 제끼나요? 뼈다귀가 소리가 날 수 있게, 골수가 합할 만큼 부둥켜안는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앞으로 해서 뒤로 나가도 좋다 이거예요. 자기 여자세계의 모든 것을 점령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렇지요?「예.」사랑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또 남자는 남자의 세계를 여자가 점령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되는 것은 하나님도 자기를 점령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인간을 점령하고 싶다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인간을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첫째는 형태를 느끼기 위해서, 둘째는 사랑의 대상을 위해서, 셋째는 종적인 기준은 한 점밖에 없기 때문에 생산을 못 하니 생산하기 위해서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는 아들딸을 못 낳습니다. 반드시 면적이 필요해요. 구형과 같이 면적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공간이 생기면 면적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아들딸을 낳아야 되는 거예요. 종적인 기준은 한 점이니까 아들딸을 못 낳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땅의 부부라는 것은 하늘나라의 백성을 생산하기 위한 분공장입니다. 부부가 뭐라구요?「분공장입니다.」분공장입니다. 아담 해와는?「본공장….」본공장입니다, 본공장. 그렇기 때문에 분공장에서 방대한 하늘나라의 백성을 많이 데리고 가야 되겠어요, 하나 데리고 가야 되겠어요?「많이 데리고 가야 됩니다.」동서남북으로 꽉 차고 남을 수 있게끔 데리고 가야 됩니다. 이 공중에 해만 하나 있으면 어떻게 돼요? 별이 많지요? 밤에는 별이 꽉 차 있지요? 무수히 많습니다. 마찬가지로 무수한 사람이 있어야 됩니다. 하늘의 별은 인간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많이 기른 사람은 악한 사람이 없습니다. 아들딸을 많이 기른 사람은 말이에요, 동서남북 어디를 보더라도 자기 아들딸과 비교하기 때문에 악한 마음을 가질 수 없습니다. 활달하고 얌전하고 열두 가지 종류의 그런 아들딸을 낳아서 기른다면 세상 열두 종류의 인간 형을 전부 다 대할 수 있는 입장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람을 싫어할 수 없는 입장에 서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가까운 자리에 있는 것이 여자라는 것입니다. 여자는 그렇다는 거예요, 남자보다. 남자는 중심입니다. 여자는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열두 달을 품어 기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한 천국에 가까이 가는 것이 남자보다 여자들이 비율적으로 많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자식을 많이 낳아 기르는데 악한 마음으로 키울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가 아이들을 낳았기 때문에. 그러니까 여자가 하늘 앞에 가까이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전부 다 여자가 불행하지 않고 행복하다 이거예요. 사랑에 제일 가까운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그걸 확실히 해야 돼요. 밤이나 낮이나 이런 내용을 가르쳐 줘야 된다는 거예요.

첫사랑은 바꿀 수 없어

그래, 남자 세계에 여자가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큰일이 있다 해도 이 이상 큰일이 없습니다. 야단났다, 야단났다 해야 이 이상 야단나는 일이 뭐겠어요? '어쩌다가 저 남자를 만났노?' 할 수 있지만, 그 남자가 자기를 찾아오기 위해서 수천만 년을 통해 어머니 아버지의 조상의 사랑의 문을, 수천 선조의 문을 거쳐왔다는 것입니다. 조상들이 서로 사랑을 함으로써 얼마나 공을 들였느냐 이거예요. 모든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을 낳는 데 있어서 선조들이 하는 모든 걸 되풀이하고 되풀이해서 수천 대를 거쳐왔다는 거예요. 나를 하나 살리기 위해서, 나를 하나 해방시키기 위해서, 나를 하나 기쁘게 하기 위해서 말이에요. 그런 거 생각해 봤어요?

그렇기 때문에 인연이 무서운 것입니다. 태평양 바다 가운데서 만들어진 수증기와 한국의 저 산골짜기에 있는 샘터의 수증기가 돌다가 돌다가 여기에서 만났다 할 때, 이거 얼마나 대단한 거예요. 역사적이라는 것입니다. 대단한 거라는 거예요. 이게 귀한 거라구요. 인연이 있기 때문에 만난 거라구요. 인연이 있기에 만난 거예요. 그 인연이라는 것은 천년사가 아닙니다. 만년사, 창세 이후 몇천만 년의 인연이 거기에 개재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걸 부정하면 그 인연을 파괴시키기 때문에 선조들이 수고하여 사랑의 문을 거쳐온 전부를 부정하는, 하늘과 땅으로부터 용서받을 수 없는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생각하면 여자가 얼마나 무서운 존재냐 이겁니다. 여자 하나 잘못 다루었다가는 나라도 망하고 일생도 망하는 거예요. 또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남편 하나 잘못했다가는 나라도 망하고, 자기 일족도 망하고, 선조로부터 남겨 나온 순결의 일대가 전부 다 상처를 받는 거예요. 심각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 앞에 최고 진리의 본체가 뭐냐? 참된 본체가 뭐냐 하면 남편입니다, 남편. 남편을 대해 가지고 첫사랑을 주었다는 거예요. 첫사랑은 바꿀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주고도 못 바꾸고, 아담을 주고도 못 바꾸는 것입니다. 완성한 하나님과 아담 두 분을 줘야만 바꾸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엄청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오늘 선생님 말씀을 듣고 가 가지고 '아이고, 이렇게 놀라운 남자가 어떻게 내 방에 들어와 있노?' 이렇게 생각하고 잘 하라는 거예요. 만약에 25억 여자들이 있는데 남자는 하나라면 어떡해요? 남자가 하나밖에 없다 할 때 싸울 거예요, 가만히 있을 거예요? 쟁취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25억 여자들이 다 죽고 자기 하나만 남아야 된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힘들어요? 그런 무섭고 두려운 싸움판이 벌어질 것인데, 자동적 자연 환경에서 이렇게 만날 수 있게 된 복은 천하의 무엇보다도 큰 복이라는 것입니다.

여자가 남자 것을 마음대로 만질 수 있어요? 그게 불행한 거예요, 행복한 거예요? 최고로 행복한 것입니다. 하늘땅만한 금은 보따리보다 더 큰 거예요. 그것을 붙들어야 거기에 생명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여자는 아들딸을 안 낳으면 안 돼요. 그것 못 붙들어 가지고는 아들딸이 없습니다. 영원히 없습니다. 억천만금을 붙들고 암만 춤추더라도 아들딸이 없다구요.

선생님이 여자들 교육을 잘하나요, 못하나요?「잘하십니다.」첫번 붙든 건 영원히 자기 것이니 놓치지 말라 그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남자들도 그래요. 오목을 붙든 다음에는 절대 놓치지 말라는 것입니다, 곽정환같이. (웃음)

내가 곽정환을 존경하는 것이, 저 색시가 뭐라고 할까, 식물인간이 되어 가지고 모든 사람이 죽는다고 하는데 그걸 붙들고 살아나기를 바라 가지고 정성을 들여서 살려 놓았다 이거예요. 그래, 칠성판에서 떼어놓은 여자인데 지금까지 그 여독이 있어 가지고 걷는 것도 잠자리를 잡으려는 놀음꾼같이 이렇게 걷고 그래도 사랑하고 사는 것을 보면 참…. 통일교회의 남자들이 배울 수 있는 교훈의 보따리가 윤정은이다 이거예요. 그런데 자기는 고마운 줄 몰라요. 저래 가지고 남편 대해서 불평하더라구요. (웃음) 나한테 와서 뭐 어떻고 어떻고 말이에요

그래도 없는 거보다는 낫지, 곽정환? (웃음)「절대적입니다.」그래, 통일교회 남자들이 훌륭하다구요. 나보다 훌륭하다구요. 그런 면을 보게 된다면 내가 존경해요. 나는 이혼한 사람이라구요. 곽정환은 이혼하지 않았어요. 왜 이혼했느냐 이거예요. 기독교 문화권이, 신부 문화권이 나를 받들어야 했는데…. 다 빼앗겼습니다. 이 나라도 남과 북 둘로 갈라졌어요. 북쪽 사탄세계의 아버지와 하늘 편 아버지로 갈렸는데 싸워 가지고 이겨야 돼요. 그런데 통일교회 문씨 가문이 전부 다 깨져 나간 거라구요. 형제를 다 잃어버리고 같이 살 수 없는 일생을 거쳐온 것입니다.

그래, 다 잃어버렸습니다. 신부권을 다 찾아갔기 때문에 가정에서 아담 해와가 쫓겨난 거와 마찬가지로 고독단신이 되어 다 버리고 쫓겨나야 했습니다. 광야에 쫓겨나는데 상대이상이 없습니다. 다 빼앗아 간 거예요. 그러니까 이혼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내가 이혼한 것이 아닙니다. 그 성진이 어머니가 도망을 간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는 곽정환이 나보다 낫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솔직해서 좋지요?「예.」솔직하다구요. 솔직은 정의와 통합니다. 정의와 통한다구요.

성진 어머니와의 사연과 곡절

내가 이런 얘기 해서 안됐지만, 성진이 어머니가 이제 칠십이 된 할머니가 되었는데 그런 이야기를 해도 괜찮다고 생각해서 말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알기는 오시는 주님이 구름 타고 온다고 했는데, 여기의 자기 남편이라는 사람은 사람인데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 말입니다. 전부 다 사람으로 오는 주님을 믿겠다고 하고, 자기는 구름 타고 오는 주님을 믿겠다고 하니 그거 어떻게 되겠나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으로 오는 그런 주님은 결혼해서 남자 여자가 오목 볼록 맞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아기를 낳아서는 안 된다 그거예요. 참 놀라운 부인을 만났어요.

그리고 남편에 대해서는 절대적입니다. 남편을 고생시키는 여자는 절대 안 되겠다는 거예요. 그 남편을 벌어 먹였으면 먹였지 남편 신세를 지고 살지 않겠다는 거예요. 놀라운 여자라구요. 하는 말이, 여자든 남자든 통일교회 사람들이 선생님을 땅에 발을 붙이고 다니게 한다는 사실이 신기하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주님이라 믿는데 어떻게 땅에 발을 붙이고 살게 하느냐 이겁니다. 어떻게 감옥에 가게 하느냐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생각에는 오시는 주님을 그렇게 모시는 것은 가짜라고 보는 거예요. 말이야 맞지. 알뜰살뜰한 여자입니다.

그런 여자를 대해 내가 벌써 약혼할 때 다 이야기한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된다고 말이에요. 또 벌써 영계에서 다 가르쳐 준 거예요. 하늘땅을 비칠 수 있는 이 지구 같은 큰 거울이, 편편한 거울이 둥근 거울이 되어 가지고 안 보이는 게 없다 이거예요. 전부 다 보여 준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약혼 말이 나왔을 때 1년 8개월을 기다렸어요. 나는 꿈도 안 꾸는데 말입니다.

일본에서 학교를 졸업하고 고향에 돌아오니까 우리 이모뻘이 되는 사람과 어떻게 인연이 되어 가지고 그 여자에게 사진을 갖다 주었다는 거예요. 그 사진을 보고 나니까 전부 다 영계에서 가르쳐 주었다는 겁니다. 말하는 거 보니 대담하더라구요. 다 가르쳐 주고, 평화의 세계가 된다는 것을 다 보여 주고, 땅 위에 천국이 이뤄질 것을 다 보여 줬더라구요.

그렇게 보여 주니까…. 그 집안이 잘사는 집안입니다. 내가 스물 네 번째 약혼 상대로 들어왔다는 거예요. 다 퇴짜 놓은 거지요. 가문이 그러니 좀 해 가지고는 자기 상대가 없다 이거예요. 기도해 보면 가르쳐 주거든. 통하는 여자라구요. 이렇게 되니까 선생님 사진을 보고는 이 양반이 아니면 결혼 안 하겠다고 해 가지고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다 퇴짜 놓고 말이에요.

그러니 내가 고향에 돌아오니까 이모랑 와 가지고 세상에 이렇게 여자를 고독단신으로 짝사랑하게 만들어 놓은 게 죄 아니냐고 닦아 치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밤이건 낮이건 거기를 가자면 가겠느냐고 해 가지고 밤에 거기를 찾아간 거예요. 동경에서 돌아와서 집에 오니까 아홉 시쯤 되었어요. 그때가 겨울이었는데, 겨울 밤 아홉 시니까 추울 때라구요. 그래, 밥을 먹고는 선보러 떠나는 거예요. 70리 길을 걸어가요, 70리 길. 참 선생님 성격도 대단하지. 잠을 자고 그래야 하는데, 70리 길을 가자고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가는 거예요. 뭐 밤새도록 걸어간 거지요. 얼마나 다리가 아픈지 몰라요. 그때 자갈이 깔려 있는 신작로를 가려면 여기 차이고 저기 차이고 그러니 한 발짝을 옮겨도 정신을 써서 옮겨야 된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70리 길을 걸어간 거예요. 그 집이 잘사는 최씨 집안인데, 정주에서 처음으로 교회를 지은 곳이라구요. 성진이 어머니 할아버지가 지었다는 거예요. 그 집터에 같이 교회와 딸려서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머니로부터 아들딸 전부 다 매일같이 교회화해서 사는 거지요.

겨울 밤에 잠을 안 자고 간 거예요. 가 가지고 선보러 왔다고 하니…. 세상에 새벽에, 밥도 하기 전에 선보러 오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인사가 안 되지요. 시간을 맞춰 가지고 정성으로 준비해 놓고, 점심이면 점심, 저녁이면 저녁을 준비하는 데 지장을 가져오지 않게끔 다 전달하고 가야 할 텐데, 이거 밤도둑같이 왔으니 어떡해요? 도착해서 연락하니, 지금 자고 있는 판이거든. 자고 있는 판에 귀한 손님이 왔다고 하는데 말이에요, 함부로 대접할 수 없거든. 그러니 야단이 벌어졌어요. 닭을 잡느니 뭘 잡느니 이러다 보니 말입니다.

아침에 갔는데 아침밥을 안 하고 점심 가까이 열 시쯤에 아침을 먹게 되었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니 할 수 있어요? 잠을 못 잤으니 잠 오니까 아 이거 사람 잠 좀 자야 되겠다고, 색시건 뭐건 나중에 뭐 결혼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지금 신랑 뭐 지금 전부 다 잠이 와서, 이 동경서부터 사흘 동안 못 자서 자야 되겠으니 잘 자리 내라고 해 가지고, 윗간 방에 들어가 가지고, 그 처남 댁이 시집올 때 해 온 양단 요에 모본단 이불을 덮고 자는데, 점심때면 밥 먹을 줄 알고 잔다고 잤는데 들입다 자네. 세 시가 되도록 자 버렸어요. (웃음) 세상에! 재미있는 이야기지?「예.」그만둘까요, 얼른 가서 잘까요?「더 해 주십시오.」나는 재미없습니다.

그렇게 세 시가 되도록 자니까, 중매를 선 우리 이모가, 아랫방에서 쿨쿨 자고 있는 어머니를 깨운 거예요. 깨 보니까 오후 세 시예요. 그러니 아침도 못 먹었지, 점심도 지났지, 겨울날 세 시면 벌써 해가 져 온다구요. 저녁밥을 먹게 되었다구요, 저녁밥. 그래 가지고 아침 대신, 점심 대신 오후 늦게 밥을 먹었습니다.

나는 내일 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내일 가야 될 터인데, 아무개의 딸 누구가 바라는 그런 약혼자가 왔는데 여기 이 동네의 사돈의 팔촌 친척 되는 사람를 한번 만나 보자고 해서 모이라고 했어요. 그래 놓고는 그 이튿날 내가 닭을 한 30마리 사 오라고 그랬어요. 잔치를 하고 가겠다 이거예요. 와서 실례를 했으니까 탕감하고 가야지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닭이 자기 집에 있다나? 그래, 열 몇 마리를 잡았는데, 사돈의 팔촌까지 오라고 해서는 너도 먹고 물러가라, 너도 먹고 물러가라 이거예요. 이러다 보니 그 이튿날도 점심때가 되었네. (웃음) 색시 선 보는 건 나중이고 그 놀음 하고 있으니까, 색시 집안에서는 이 남자가 무슨 남자기에 이렇게 약혼하러 와 가지고 잔치 밥 먹기 좋아하고 놀기 좋아하느냐는 거지요.

이렇게 되어서 저녁쯤 되어 가지고 색시를 만나 보는 거예요. 만나 보는데…. 어슬렁 어슬렁 도깨비 같은 게 자꾸 모여드는 것 같다? (웃음) 이런 이야기를 처음 하는 거예요. 이런 것도 다 가르쳐 주려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저녁이 되어서 저녁을 먹었다구요. 저녁을 먹고 나서도 선보겠다는 이야기를 안 하는 거예요. 그러니 죽을 지경이지요. 장모 될 사람, 처남 될 수 있는 사람이 보니, 남자가 선보러 왔으면 색시 만나자는 이야기를 재까닥 먼저 해야 할 텐데, 거기엔 관심을 갖지 않고 이것 저것 물어 보고, 세상 살던 이야기, 어떻고 어떻고 세상 이야기부터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색시가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눈치를 보니까 야단났거든, 가만 보니까. 하룻밤 또 잘 것 같거든. (웃음) 여기에 대한 일화가 많지. 이래 가지고 안 되겠기 때문에 거기서 차 타는 곳이 한 십 리 돼요. 차 시간을 알아 놓고 저녁을 먹고 만나 보고는 돌아가려고 한 거예요. 이틀 밤씩 잘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선보는데, 나는 이러이러한 사람이고 이런 사람이라고 말하는데, 벌써 다 안다는 거예요. 당신이 그런 양반이라는 것을 다 알기 때문에 내가 기다렸지, 그렇지 않으면 기다릴 수가 없다는 거지.

신앙 경력을 말하는데 신앙은 철저해요. 벌써 신사참배를 반대해서 감옥살이하고, 지하 집회 교회 다니는 데 주동적 일을 한 거예요. 감옥에 들어간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볼 때, 신앙은 우리 통일교회 어떤 신자도 대하지 못할 정도로 철저했습니다.

성경에 대해 물어 보니까 훤하더라구요. 성경을 하루에 다섯 장에서 열 장을 안 읽고는 안 자는 사람이라구요. 그러니 일생 동안 얼마나 많이 읽었겠어요? 백 번 이상 읽었다는 거예요. 훤해요. 그래, 성경에 대해 물어 보니까 재까닥 재까닥 해요. 이래 가지고 내가 아는 타락론은 모르지요. 주님이 사람으로 온다는 것도 모르고. 그래서 그때 내가 앞으로 나하고 결혼하면 이런 일이 있을 것이라고 쭉- 설명한 거예요. 6년을 갈라져서 살아야 한다고 말이에요.

그래서 나는 지금 파이란, 몽고와 중국과 소련의 삼각지대가 파이란인데, 내가 전기 공부를 했기 때문에 만주전업이라는 회사에 취직해 가지고 이동하는 데 필요한 비용을 타 가지고 거기 가는 길이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왜 거기를 신청했느냐 하면, 거기에 가면 중국어를 배우고 몽골말을 배우고 소련말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라구요. 극동에 있어서 앞으로 전도하기 위해서, 뜻을 펴기 위해서 그랬던 거예요.

그렇게 만나 보고 와 가지고 답변을 안 해 준 거예요. 답변을 안 한 거예요, 할지 말지. 그래, 그 뒤에 그 집을 내가 한 번 더 갔어요. 안동이라는 곳에 만주전업 지점이 있었는데 그 지점장을 만나러 갔던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만주로 가게 되면 앞날이 좋지 않겠더라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입사해서 부임하기 위해 받은 비용을 안동 지점장을 만나 가지고 전부 다 반환하고 나와서 그 집을 들렀어요. 해가 진 뒤에 저녁 때 들렀다구요. 십리 길을 걸어가니 열 시가 넘은 밤이 되었다구요.

그러니까 문제가 생겼어요. 아직까지 결혼도 안 하고 약혼도 확실히 안 한 남자가 처녀를 찾아왔다고 말이에요, 최씨 문중에 그런 일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맏처남이 집에 못 들이겠다는 거예요. 그거 사실 이치에 맞지. 장모 될 할머니도 맏아들 휘하에 서 있으니 반대할 수 없는 거예요. 또 맞는 이야기고 말입니다. '아무개 누구는 그렇게 약혼도 채 안 한 남자하고 잠자고 갔다.' 하면 문제 되는 거지. '요전에 하룻밤 자고 가더니 무슨 사건이 없었나?' 이럴 수 있는 별의별 소문 다 나겠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안 들이는 거예요.

그런데 작은처남 댁이 앞에 있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그 작은처남한테 처남이 될 사람이 이럴 수 있느냐고, 여관도 없고 그런데 사랑방이라도 내서 잠을 재우는 것이 인간의 도리지 이럴 수 있느냐고 투정을 한 거예요. 작은처남은 또 결혼도 안 한 사람이 뭘 하러 찾아왔느냐고 하는 거예요. 문전박대하더라구요. 그러니 무슨 체면에 거기서 밥을 얻어먹고 있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차 시간이 몇 시라는 것을 알고 되돌아 나온 거예요.

그럴 때 참 처량한 것이 뭐냐 하면, 눈이 내리기 시작하는 거예요. 본격적으로 눈이 내리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 성진이 어머니가 혁명적입니다. 한 3리쯤 나오는데 누가 뒤에서 부르더라구요. 그거 볼 때 보통 여자가 아닙니다. 틀림없이 이게 마지막 판이라구요. 다 깨진다 이거예요. 내가 한 70퍼센트는 약혼을 한다는 표시를 했지. 어머니 아버지에 대해 물어 보고 다 해야 될 것 아니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이렇게 이야기했는데, 그런 말을 중매에게는 전했지만 당사자에게는 못 들었으니 믿을 수 없지요. 안 그래요? 그런 판에 갔다가 이 퇴짜를 맞고 그랬으니 틀림없이 이건 깨끗이 흘러갔다고 생각한 거예요. 오빠가 그러고 어머니가 그랬으니까 말이에요. 그러니까 눈 내리는 데서 따라나선 거예요. 따라나서 가지고 돌아가라니까 절대 안 돌아가는 거예요. 우리 집까지 따라왔어요. 보통 여자가 아니라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 각심을 해야 돼요.

그러다 차를 놓쳐서 눈이 내리는 70리 길을 거꾸로 걸어간 거예요, 70리 길을. 그 길을 걸으면서 자기의 일대, 자기 오빠에 대한 얘기를 하는 거예요. 오빠가 배를 수술했다나? 개 밸인가 뭘로 배를 수술했기 때문에 변태증이 있다고, 엄마도 그러고, 그게 동네에 유명하다고 하면서, 그러니 당신에게 뭘 몰라서 그렇게 박대했다고 이상하게 생각지 말라는 거예요. 이렇게 쭉 설명한 거예요. 이렇게 70리 길을 걸어와 가지고 내가 우리 삼촌네 집에 들어가서 자겠다고 하니까 틀림없이 들어와 가지고 자기는 밤을 밝히면서 집 지키기 하는 거예요.

그래, 집에 와 가지고도 일주일 동안 부엌에 가서 밥도 하고, 어머니 아버지하고 다 친하고, 동네 삼촌들을 다 방문하고 이래 놓고 안심이 되게 해 놓은 입장에서 고향에 돌아간 거예요. 보통 여자가 아닙니다. 내가 그런 성진이 어머니를 지금도 인상적으로 생각한 거예요. 어떻게 그렇게 살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늘이 가르쳐 주는 건 자기 생명보다 더 중요시하기 때문에 여자라고 할 수 없는 행동을 한다 이거예요. 그걸 볼 때 혁명적인 기질이 농후합니다. 기독교가 받들어 줬으면 성진이 어머니는 훌륭한 아내가 되었을 거예요. 지금 어머니가 이런 말 들으면 기분 좋지 않겠지 뭐. (웃음) 그런 역사가 있어요. 재미있어요?「예.」

그래 가지고 결혼할 때는 어땠느냐? 보라구요. 결혼 날짜를 받았는데 결혼하기 일주일 전에 장인이…. (녹음이 잠시 중단됨) 4월 17일이 부활절이기 때문에 5월 4일로 잡았는데, 시집오는 이 날 비가 억수같이 오는 거예요. 모든 것이 어려움이 많았어요. 그래, 탕감길입니다, 탕감길. 곡절이 많았습니다.

기독교 문화권이 선생님을 받들지 못해 이혼하게 된 것

그런 걸 생각하게 되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성진이 어머니를 잘 모셔야 된다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 성진이 어머니는 지금도 그래요. 남자 중에 성진이 아버지 같은 남자는 없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지금도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혼자 살면서도 자기가 잘못했기 때문에 응당 그래야겠다고 생각하면서도….

감옥에 있을 때 자기 어머니하고 맏동서하고 작은동서하고, 그 다음엔 언니들을 데리고 와 가지고 협박 공갈했어요. 네가 재림주라면 뭐가 어떻고 하면서 우리 최씨네 집에서는 구름 타고 오는 주님을 믿지 사람으로 오는 악마 소통자는 상관 않는다고 별의별 놀음 다 하고 별의별 협박을 한 거예요. 내가 3년 동안을 기다려 달라고 했는데 기다릴 게 뭐야? 협박해 가지고….

장모하고 며느리하고 맏딸이 나빠요. 극성맞았어요. 재건교회파였다구요, 재건교회파. 정면 충돌하니까 반대받고, 거기서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영락교회로 소문나고 전부 소문난 거라구요. '최씨네 누구 사위가 재림주라더라. 재림주는 사람으로 온다더라.' 하고 소문이 났거든. 그렇게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소문이 나기 시작해서 통일교회가 핍박을 박기 시작한 것입니다. 또 성진이 어머니는 자기 남편을 절대 빼앗기지 않겠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에 와 보니까 여자들이 전부 다 생명을 걸고 다니네. 북한에 가 있다가 7년 만에 만났는데, 아들이라고 성진이를 데리고 와 가지고 만났는데 얼마나 반갑고 그랬겠어요? 그런데 통일교회를 시작해 가지고…. 범일동 그 하코방에서 살 때입니다. 그때 원필이도 있었지?「예.」성진이 어머니가 원필이에 대해서 여자 같은 남자라고 하면서 말이에요…. 말도 여자같이 하니 남자 같지 않거든. 그렇기 때문에 좋지 않게 생각한 거예요. 둘이 살림을 한다고 생각해 가지고 말이에요, 호모. (웃음) 세상에 기분 나쁜 남자하고 산다고 해 가지고 오자마자 투정이네.

그리고 밥 해 주는 할머니가 와서 사는데 그걸 보고 저건 어떤 할머니냐고, 어머니도 아닌데 밥 해 주고 왜 같이 사느냐고 하는 거예요. 방이 한 칸 방도 안 되는데 말입니다. 그래, 모든 게 불평입니다. 그리고 말씀을 듣고 따라온 사람들이 남자보다 여자들이 많지요. 열심분자들은 여자입니다. 거기에 젊은 색시인 강현실이 매일같이 부르르 온다 이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기성교회와 다른 통일교회를 지금 만나기를 처음 만났어요.

그런데 선생님에 대해서는 결사적이라구요. 어디 간다 하게 된다면, 시장 간다 하면 벌써 시장에서 기다리고, 온다 하게 되면 집 가까이에 와서 기다리고, 이러니 화가 나서 폭발했지요. 그런 걸 전부 구슬리면서…. 별의별 역사가 많지요. 여자가 뭐 어떻다고 그러나요? 여자한테 한이 맺히면 오뉴월에?「서리가 내린다고….」서리가 내린다는 거예요. 생각만 해도 지긋지긋할 만큼 반대를 하는 거예요.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결국 이제 이 단체를, 통일교회를 없애야 되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대단한 여자입니다. 이래 가지고 자기 남편이 세상에서 제일 나쁜 남자로 보고해 가지고 경찰을 동원한 거예요. 그때 부산 북부경찰서에 고발해 가지고 형사들하고 짜 가지고 남편의 이런 걸 다 헤쳐 버리고 나중에 교회가 완전히 해산되게 되면 자기 남편을 빼내겠다고 한 거예요. 그런 계획을 다 짰더라구요. 이야, 수완도 좋아! (웃음) 그것도 그렇게 실패하니까 치안국에 고발했다구요, 치안국에. 이야- 참….

그러니 자기 여편네가 이야기하는 말 듣지 내 말 듣겠어요? 안 그래요? '우리 남편이 이렇다!' 하는데, 그렇게 알게 되어 있지 누가 그렇게 안 믿겠어요? 조사해 보니 전부 다 아니거든. 이렇게 경찰을 통해 가지고 일을 꾸민 거예요. 통일교회를 때려부숴야 자기 남편을 찾는다 이거예요. 결사 반대했습니다. 그래, 선생님이 그 길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그냥 그대로 가야 되겠어요? 그냥 그대로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나타나 가지고 얼굴을 대할 수 없는 부끄러움이 되니까 자동적으로 물러가고 다 그렇게 된 거예요.

감옥에 집어넣고는 반역분자가 되어 가지고 이혼하자고 협박하는 거예요. 협박은 뭐냐 하면, 통일교회고 뭐고 집어치우고 자기하고 약속하자는 거지요. 증인들을 세워 가지고 그렇게 나왔는데 내가 그러나? 그러니까 이혼장을 써 가지고 온 것을 사인해 주어서 끝장이 난 거예요. 결국 자기 수에 말려 가지고 이혼한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선생이 이혼 안 할 수 없게 된 거예요. 반대 받고 다 그렇게 되니 말이에요, 기성교회로부터.

복귀의 길이 준비된 어머니

이혼하고 나니까 어머니가 모든 면에 있어서 바뀌게 되었어요. 정반대입니다. 이 어머니가 성진이 어머니같이 자주관이 강했더라면 이 복귀의 길을 못 가는 거예요. 복귀를 못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만 열일곱 살에 결혼을 했습니다. 40난 남자가 자기 딸 같은 여자하고 결혼하겠다고 하는데, 이게 나쁜 녀석이에요, 좋은 녀석이에요? 그야말로 도적놈이지. 그러나 할 수 없습니다. 해와가 열여섯 살에, 16세에 타락했기 때문에 3년 이내에 들어가는 여자여야 됩니다. 스물이 넘으면 어머니가 못 되는 거예요. 할 수 없다구요.

통일교회의 칠십 된 할머니들도 영계를 통해 가지고 어머니 후보자라고 나서는 거예요. 이 늑대 같은 것들, 세상의 왈가닥은 다 모인 거예요. 영계에서 가르쳐 줘서 다 오는 거예요. 그래 놓고는 문총재가 메시아라고 해 가지고 자기들은 그의 아내가 되기 위한 경쟁이 벌어지는 거예요. 나는 20대였는데 미남자지요. 팔십 난 할머니가 삼십도 안 된 남자인 나보고 '당신, 나는 이제부터 아기를 열둘을 낳아야 돼요.' 하는 거예요. (웃음) 할머니들이 참 세상에 웃겨도 그런 웃기는 일이 없지. 자궁이 떨어졌는데 수술해 가지고 아기를 낳겠다고 하는 할머니도 있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결사적입니다.

할머니로부터 열두 살 이상 된 여자들은 그 모양이 된 거예요. 전부 다 통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뭘 하는가 하는 걸 다 보고 살아요. 그러니까 그 여자들 마음에는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다 보고 사는 거예요. 그러니 내가 백화점에 간다 하게 된다면 우루루 몰려옵니다. 영계에서 '어디로 선생님이 갔으니 빨리 가라, 빨리, 빨리.' 이렇게 가르쳐 줘서 여자들끼리 서로 경쟁이 붙는 거예요. 세상에 그렇게 경쟁이 심한 건 내가 처음 봤어요.

요즘에는 어머니가 있기 때문에 그런 일이 없습니다. 할머니, 며느리, 딸 3대가 합해 가지고 이렇게 한 패당이 많아요. 그래 가지고 오시는 주님을 모셔 가지고 세상에 잘살기 위해서 집안이 동원되어 가지고 준비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식구네 집에 초대받아서 갔다가는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누구 집에는 가고 우리 집에는 왜 안 오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식구네 집에 갈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싸움 밭에서 헤쳐 나온 거예요. 여자들의 사랑 싸움이지요. 결과는 그 환경을 다 가려 줘 가지고 평지를 만들어 줘야 됩니다. 칠십 난 늙은이부터 다 거두어야 됩니다.

타락이 뭐냐? 해와가 아담을 유인해서 타락했기 때문에 그와 같은 입장에 당신들이 섰기 때문에 해와의 제2 분신과 같이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선생을 유인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 말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라야 됩니다. 그게 또 사실입니다.

이렇게 해서 설득해 가지고는 이제는 그 모든 여자들이 가진 은혜는 오시는 주님을 위해서 준비해야 되니 거둬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겠다고 하고는 사흘도 못 가서 돌아가는 거예요. 한번 의식 가운데 결심한 것은 생명과 바꾸더라도 그 길을 가겠다고 맹세했는데도 불구하고, 선생님의 말을 듣겠다고 해 놓고는 순종 안 하는 거예요. 몇 번씩 뒤넘이치는 거예요.

어머니 자리에 세우기까지의 곡절

그리고 어머니가 있으면 죽이려고 그럽니다. 사랑이란 게 무서운 거라구요. 어떡하든지 무서운 행동을 합니다. 그래, 결혼해 가지고 3년 동안 다른 집에서 살림살이시키는 거예요. 이게 3년 반이 걸렸어요. 그래서 나중에는 학생들이, 여학생들이 할머니들 대해서 들고 일어선 거예요. 세상에 어머니를 모셔야 할 텐데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청소년들이 어머니를 보호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3년 후에야 비로소 같이 한 집에서 살기 시작한 거라구요.

그 전에는 대모님도 정문으로 드나들지 못했어요. 저놈의 할미가 선생님을 유인해 가지고 우리 딸 갈 길을 망쳐 놨다고 해서 원수시하기 때문에 뒷문 출입을 했습니다. 그 할머니가 없으면 어머니가 곤란하지요. 영계에서 할머니에게 매일같이 선생님이 뭘 하는가를 다 보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오늘은 누구 누구를 이렇게 만나고, 내일은 무슨 일이 있어서 이렇게 해 가지고 어디 가는데 누구 누구를 데리고 간다 하는 거 다 보여 주는 거예요. 그것이 다 맞으니까, 이 대모님이 키워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모님 대해서 정문 출입을 허락하지 않았어요. 저녁이 되면 뒷문 출입을 하는 거예요. 정문으로 오게 되면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게 드센 늑대 같은 여자들이 먼저 들어왔다고 자리잡고 앉아 있는 거예요.

그리고 어머님이 와서 생활하는데도 그냥 지나가지 않는다 이겁니다. 몇 년 전까지도 와 가지고는 '이 방이 내 방인데….' 하면서 어머님을 나가라고 하는 거예요. 이야! 여자처럼 무서운 게 없습니다. 내가 손을 잡고 키스라고 한번 해 주면 큰일나지. 칼을 갖고 죽이겠다고 달려든다는 거예요.

그래, 그런 여자들 때문에 내가 얼마나 단련 받았는지 몰라요. 여기도 여자 떼거리가 많구만. 딱 그런 여자 얼굴을 한 사람도 여기 있어요. 비슷하게 생겼으니까. 웃는 것도 그렇고, 말소리도 그런 사람도 있더라구요. 그런 얼굴을 보게 되면 '이야, 지독한 여자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런 모든 복잡한 여자 세계를 수습해서 어머니를 전부 다 믿게끔 만들어 가지고 어머니를 자리잡아 줘야 됩니다. 그러니 얼마나 마음 고생을 했겠어요!

나이 어린 중전마마와 같이, 왕은 궁녀를 데리고 별의별 짓을 다 하더라도 중전마마는 질투하면 안 되게 되어 있는데, 그보다 더 무서운 환경을 넘어야 됩니다. 더 눈총을 받는 자리라구요. 누구만 만나 봐도 말이에요, 왜 만나 보느냐고 따지는 거예요. 밤을 새워 가면서 따지는 거예요. 별의별 할머니들이 와 가지고 자기가 우주의 어머니라고 해서 '내 말 들어라!' 하고 명령하고 말이에요. 참 그런 요지경 속을 다 거쳐 가지고 통일교회가 이런 편안한 자리에 자리를 잡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그래, 꿈 같은 이야기입니다. 이 원리세계의 배후를 몰랐으면 다 망쳐 먹었습니다. 다 망쳐 먹었어요. 여자들이 자는 방의 창문을 유리를 빼고 기어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때는 자물쇠를 둘씩 채우고 잤어요. 왜 웃어요? 그렇게 지독한 여자들이에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한테 간다고 하니까 무슨 일까지 있었느냐? 자기 집에서 반대하지, 성별생활을 하려고 부부 생활 안 하려고 도망다니니까 뭐 매질을 하고, 머리를 깎고, 발가벗겨 가지고 팬티만 입혀 쫓아난 거예요. 영계도 참 곤란했을 거예요. 자꾸 가겠다니 영계에서 다 풀어 주는 거예요.

옛날 감옥에 잡혀 들어가 있다가 나오고 한 그런 일들이 다 사실이라구요. 참 밧줄로 있는 힘을 다해서 시아버지하고 아들인 남편이 묶어 놓았는데도 다 풀고 나와요. 풀고 와 가지고는, 새벽 네 시만 되면 사이렌 소리가 나거든. 기다렸다가 네 시가 되어 사이렌 소리가 나면 발가벗은 몸으로 그 추운 겨울인데 밝기 전에 온다고 해서 달려오는 거예요. 달려와 가지고 문이 닫혀 있으니까 담을 넘어 들어오는데, 서리가 왔으니 미끄러워 가지고 담을 넘다가 떨어져서 쾅 하니 동네의 개들이 '왕왕왕!' 짖어대서 가 보면 떨어져 가지고 그러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무슨 소문이 안 났겠어요? 이렇게 요사스러운 여자들입니다. 별의별 소문이 다 났어요.

그러니 어머니가 그런 걸 볼 때 기분 좋았겠어요, 나빴겠어요?「나빴겠습니다.」얼마나 나빴겠어요? 오는 것마다 칼침 놓아 가지고 소문 안 났다면 공동묘지에 갖다 생매장하고 싶은 생각이 있었을 거라구요. 그래도 어머니가 잘 참았어요. 그래, 나하고 약속한 대로 틀림없이 간 거예요.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될 테니까 이때는 이렇게 해 가지고 가야 된다고 했다구요. 전부 다 약혼하기 전에 이야기한 대로 그냥 그대로 되니 믿었지요. 또 자기 어머니, 대모님이 전부 다 받는 대로 전부 다 맞으니 믿지, 어디 믿을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하나 택해 세워서 어머니 자리에까지 오기에 천신만고를 겪었다는 거예요. 인간 역사에, 여자 남자들이 사는 생활에 열두 고개의 곡절을 다 거쳐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런 입장에서 선생님이 길러 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70평생 닦은 전부를 3년 이내에 전부 다 전수해 준 거라구요. 이제는 통일교회 그 누구도 어머니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어떤 여자든지 어머니를 무시할 수 없으리만큼 어머니로서 당당한 안팎의 인격을 갖추었다고 보는 거예요.

4대 심정을 갖추어 하늘 가정으로 돌아가야

그래, 어머니와 선생님이 오게 된다면, 어머니를 더 존경하려고 하지, 선생님은 오래 안 가 가지고 영계에 갈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기 통일교회 교인도 그렇지요? 어머니를 더 사랑하고 존경해요, 선생님을 더 사랑하고 존경해요? 이야기해 봐요. 곽정환!「언제나 아버님이시죠.」어머니는 뭐 둘째 번인가? 이게 앞으로 문제입니다. 어머님을 아담이 길러 나가야 됩니다. 세상의 어떠한 여자와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런 자리에까지 올라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옆에 세우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뒤에 따라와야 돼요. 옆에 서 가지고 하나님 보좌 앞에 같이 나란히 서서 들어가 알현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창세 이후에 아담 해와를 짓고 하나님의 소원하던 그 보좌에 앉아 가지고 본연의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예를 갖출 수 있는 생활이 땅에서 비로소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이게? 4대심정을 갖춰 하늘 가정으로 돌아가자

그런 길을 가는 부모님 앞에 여러분이 나타나 가지고 빚이 되고, 짐이 되고, 문제의 제시 조건을 남기게 되면 그거 어떻게 할 거예요? 선조가 부끄러워한다는 거예요. 선조가 부끄러워한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자식이 잘못하게 되면 부모가 얼마나 부끄러워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다 뜻이 있어서 선조의 공 때문에 들어왔는데, 여기 들어와 가지고 공을 세워서 덕을 쌓을 수 있는 이런 입장이 되어서 선조들에게 위안이 되어야 할 텐데, 그렇지 못하고 문제가 되게 될 때는 오히려 기가 막힌 사실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3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대사로,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볼 때에 대사로서 선생님 앞에 보냈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신세를 졌어요, 신세를 끼쳤어요? 뭐예요? 신세를 졌어요, 신세를 끼쳤어요?「졌습니다.」신세진 걸 갚을 수 없습니다. 갚을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건 못 갚아요. 여러분이 암만 했더라도 갚을 길이 없습니다. 선생님이 참부모라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용서를 받는 거예요, 용서를.

자기 자식이 사형을 당할 만한 죄를 졌는데도 그 나라의 법에 따라서 교수대에 나간다 할 때는 부모의 마음은, 어머니의 마음은 이 나라의 법을 다 없애 버리고라도 자기 아들을 살려 주고 싶은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상의 타락한 부모도 그런데 참부모란 이름을 가졌으면 그 이상 것이라도 용서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다 용서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의 승리권을 상속받자' 하는 말은 놀랍고도 엄청난 말입니다. 엄청난 말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역사 이래에 여자가 제일 피눈물을 많이 흘렸다 이거예요. 이상적 남편을 어떻게 만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오빠의 자리에서 대해 주는 거예요. 해와를 잘못 관리했어요. 키우기를 잘못했다는 거예요.

그래, 들어온 여자들이 복귀의 길, 찾아온 이 고개를 넘기가 얼마나 힘들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게 되면 동생과 같이 사랑해 가지고 훌륭한 동생으로 만들고, 훌륭한 아내로 만들고, 훌륭한 어머니로 만들어 줘야 할, 교육해 가지고 길러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하나님 대신 딸과 같이 생각하고, 동생과 같이 생각하고, 사랑하는 상대, 즉 약혼녀와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결혼식은 안 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 가지고 그 모든 심정적 기준을 복귀시켜 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4대 심정권을 잃어버린 것을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전부 다 조건적으로 느껴야 돼요.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늘 앞에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만나면 할아버지 같고, 지금은 할아버지 같고, 같은 연령이면 남편 같고, 그 다음에는 아버지 같고, 오빠 같은 거예요. 이게 4대 심정권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4대 심정권을 유린했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유발시켜서 찾아 가지고, 본연의 심정, 더 아름다운 심정을, 4대 심정을 갖추어 가지고 하늘 가정으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훌륭한 오빠를 가진 여자가 되어야 돼요. 훌륭한 오빠를 가진 동생, 그 다음엔 훌륭한 남편을 가진 아내가 되어야 돼요. 훌륭한 아내 될 수 있는 도리를 배워야 돼요. 그걸 선생님이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 다음에 훌륭한 어머니 될 수 있는 도리를 가르쳐 줘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여자로서 역사 이래에 어머니 대신 존재를 내가 키운 거와 마찬가지로, 어머니 동생과 같은 분신자로서 훌륭한 동생, 훌륭한 아내, 훌륭한 어머니를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해와의 말을 듣다가 타락했기 때문에 이제는 반대로 해야 됩니다. 절대적으로 전부 다 내가 결혼을 해 주는 거예요. 틀림없이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영원한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부부가 되라

그래, 선생님에게 축복받은 축복가정으로서 자기 여편네, 자기 남편네가 그래도 괜찮아요?「예.」어디 괜찮다고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정말이에요?「예.」후! 내려요. 내가 남자들한테 여자를 맡겼어요. 동생과 같이 사랑하라고, 또 자기 아내와 같이 사랑하라고, 그 다음엔 어머니와 같이 사랑하라고, 할머니와 같이 사랑하라고 말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영원한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부부가 못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땅의 역사상 여자로서의 한이 비로소 풀리는 거예요. 선생님을 만남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원하는 영원한 가정의 영원한 남편을, 영원한 아내를 맞아 가지고 천국을 상속받을 수 있는 입장이 될 수 있다는 것은 혁명 중의 혁명입니다. 꿈 같은 이야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살아서 이런 일을 하기 때문에 예수님보다도 더 훌륭하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결혼하는 데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만 못하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결혼 못 하지 않았어요? 예수님의 결혼식을 누가 해 줬어요?「아버님이 해 주셨습니다.」언제? 그걸 아는 사람 있어요?「73년….」73년?「1월.」1월?「3일.」3일. 그런 것을 했기 때문에 우리 흥진이를 땅 위에서 결혼시켜 줄 수 있는 거예요, 흥진이를.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우리 어머니와 형님도 해줄 수 있다구요. .

그건 일반인은 모르지요. 선생님이 말한 걸 지금까지…. 지금부터 50년 전의 설교집을 지금 읽고 있는데, 전부 가르쳐 줬습니다. 전부 가르쳐 줬어요. 지금 될 것도 전부 다 꿈같은 이야기인데 다 가르쳐 줬어요. 런던에서 아침밥 먹고, 점심은 동경에 와서 먹고, 저녁은 뉴욕에 가서 먹는 그런 시대가 온다고 했는데 이제 그런 때가 왔다구요. 하루에 세계를 무대로 해서 의논하고 살 수 있는 시대가 된다고 얘기했는데, 지금 전부 다 그렇게 되었다구요. 꿈 같은 이야기지요. 아시겠어요?「예.」

선생님이 말한 것은 반드시 이루어진다구요.「예.」이루어진다구요. 현재 통일교회 교인들은 안 믿으려야 안 믿을 수 없게끔 전부 다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얼마나 잘못되고 얼마나 미안한 것이 많아요?

몇 시?「열두 시 2분 전입니다.」열두 시. 이제 굿바이 하자구요, 더 있자구요? 선생님이 이번에 떠나면 언제 온다고?「12월 5일….」12월에 여기 안 와요. 미국으로 가요. 12월 5일쯤 되면 미국의 공화당이라든가 대통령 후보들이 만나기를 지금 바라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 못 들어온다구요. 여기 들러야 되겠어요, 그 사람들을 만나야 되겠어요?

12월이 되면 차기 대통령 준비를 본격적으로 해야 할 텐데 대통령 해먹을 사람이 문총재 꽁무니를 누가 잡느냐 하는 경쟁이 벌어졌다구요. 미국 대통령을 시킬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할 때가 왔을지 몰라요. 내가 오늘 듣자니까 독일 대통령도 우리 식구의 사촌이라며?「독일 대통령….」독일의 3당을 내가 만들었어요. 꿈 같은 이야기들입니다.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몰라요.

사나이로 태어나서 사는 사나이 일생은 귀한 거예요. 잃어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못 할 것이 없는 사나이 길인데 못 하는 자리에 왜 서느냐 이거예요. 해 보려고 해야, 해 봐야 저나라에 가서 한이 없다는 거예요. 자기가 만나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다 만나고 다 이래야 됩니다.

그래, 동네에 가게 되면 동네의 장(長)들하고 만나고 싶어요, 꼴래미하고 만나고 싶어요?「장을….」장. 나라에 가게 되면 나라의 대통령을 만나야 되겠어요, 안 만나야 되겠어요? 곽정환!「대통령을 만나야….」장들을 만나야 돼!「예.」훈시를 해야 돼요.

선생님이 미국에 가 가지고는 이름난 사람은 안 만난 사람이 없이 다 만나 봤어요. 이름 있는 사람은 다 만나고, 상원의원 하원의원으로부터 군 관계, 재향군인 관계, 경제인 관계 이름난 사람은 다 만나 봤어요. 그때 '당신, 나하고 같이 일합시다.' 하니까 다 웃더라구요. 손님으로 와 가지고, 지나가는 손님이 미국의 어떤 나라인데 와 가지고 나하고 일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니 그때 웃던 사람이 지금에 와서는 탄식을 하고 있어요. '이야, 지나가는 손님으로 왔더니 그때는 내가 웃었는데, 웃은 나는 요렇게 되었고 웃김 받던 문총재는 미국의 생사지권을 쥐고 좌지우지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그런다구요.

160국가의 대통령들을 교육할 수 있는 훈련 장소를 만들어야

답답한 여러분을 중심삼고 만나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 되겠어요, 나라를 움직이는 대통령 같은 사람들을 친구 삼아 가지고 만나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돼요? 어떤 거 해야 되겠나 말이에요. 대통령 친구들을 만나야 돼요? 대통령이 되면 할 일 없는 사람 없습니다. 불쌍한 사람입니다. 어디 선술집에 가 가지고 술도 먹을 수 없고, 어디 마음대로 가 가지고 국수 한 그릇도 못 사 먹는다 이거예요. 제일 불쌍한 사람입니다.

어디 가더라도 그 나라에서는 자유가 없습니다. 전부 정보원이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일일보고를 하는 거예요, 전부 다. 보고받는 생활을 하기 때문에 자유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불러 주겠다면 해방이라구요. 그래서 이 대통령들, 160국가의 대통령들을 모아다가 교육할 수 있는 훈련 장소를 지금 만들어야 돼요. 만들어 주면 선교 나가 있던 사람들이 와서 시중해야 됩니다, 시중.

그래서 지금 코리엔테스라고 아르헨티나에 있는 곳인데 앞으로 낚시터로 세계에서 유명한 곳이 될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있는 고기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라구요. 그야말로 회로 해서 먹을 수 있는 고기예요. 점심을 안 먹고 저녁을 안 먹어도 고기만 먹고 살 수 있을 정도예요. 아예 고기들이 달아요. 그런 고기가 무진장으로 있다는 것입니다, 무진장. 무진장이다 이거예요.

그런 낚시질을 하게 된다면, 대통령을 해먹었던 할아버지 된 사람들이 낚시질에 취미 들이면 절대 자기 고향에 안 간다는 것입니다. 어떻게든지 여기에서 살겠다고 그런다구요. 한 2년만 먹여 주고 데리고 있으면 통일교회 교인 다 돼요. 한 나라에 세 사람씩만 딱 되게 되면 그 나라 대통령은 밤이든지 언제든지 꼬리표를 달아서 팔아먹을 수도 있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대통령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낚시대회도 하고 사냥대회도 하고 그러는 거예요. 자기 나라의 자가용 비행기를 타고 마음대로 왔다갔다하고, 그렇게 살 때가 왔다구요. 그런 사람들을 전부 다 요리해야 되겠어요, 여러분을 요리해야 되겠어요? 그 160국가 대통령들이 날 만나려고 하니까 이제는 자가용 비행기를 타고 하루에 서너 곳씩 쓱 다니면서 아침 얻어먹고, 그리고 점심 얻어먹고, 저녁 얻어먹고, 이렇게 얻어먹고 살려고 합니다.

얻어먹을 수 있는 자격이 선생님에게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늙어 죽도록 얻어먹더라도 환영을 받으면서 얻어먹을 수 있을 만큼 내 신세를 진 사람이 꽉 차 있다구요. 정치계, 학자세계, 각계 각층의 사람들이 내 신세를 졌다구요. 이번에도 어머니가 40개국을 매일같이 강연할 수 있었던 것은 그 사람들이 전부 다 내 신세를 졌기 때문에 레버런 문 사모님이 온다 하게 된다면 뭘 하겠다 해도 다 준비해 주고 울타리가 되어 주기 때문이에요. 알겠어요?「예.」그래, 많은 돈도 썼지만 많은 사람과 관계도 맺었다 이거예요. 세계를 움직이려면 그런 사람들을 엮어야 됩니다.

그래서 낚시터에 고기가 없거들랑 양식장을 만들어서 고기를 양식해 가지고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고기가 없거들랑 고기를 양식해서 어디든지 운송해서 낚시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어요. 기후가 맞고 온도가 맞는 데서 양식장을 만들어 양식하면 어디든지 무슨 고기든지 낚시터에 집어넣는 거예요. 배로 운반해다가 놓아 줘 가지고 잡을 수 있는 거예요. 짐승들도 호랑이 사냥까지 할 수 있는 시대가 와요, 호랑이. 늑대를 길러서 사냥터에 풀어놓고 늑대 사냥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곰 사냥도 할 수 있고 말이에요. 무슨 동물이든 사육해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은 지역만 맞추면….

그래서 내가 160국가에 배를 전부 다 나눠 줄 거예요. 배를 네 척씩 나눠 주고, 그 다음엔 총은 얼마 안 줘도 다 살 수 있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물이 있는 데서는 낚시질을 하고, 또 산이 있는 데서는 총을 쏠 줄 알면 사냥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 굶어 죽지를 않아요. 굶어 죽는 사람이 없습니다.

취미와 관광산업으로 세계가 서로 화합할 수 있어야

그러니까 이제부터 내가 할 일은 이름 있는 사람들의 간판을 붙여 가지고 그 나라를 대표하는, 낚시대회를 할 수 있는 책임자로 시킨다는 거예요. 어때요? 대통령을 했던 사람들이 자기가 대통령 할 때 부하였던 사람들하고 사냥대회를 하고 낚시대회를 하면 어때요? 그게 가능하다구요. 그래 가지고 세계의 뜻 있는 친구들이 거기에 가 가지고 축하도 해 주고 후원도 해 줄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취미산업이라구요, 취미산업. 이렇게 세계적으로 관광사업 터전을 연결시켜 가지고 서로 화합할 수 있는 세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을 움직여야 세계를 움직이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여러분을 대해 가지고 이마 맞대고 사는 이런 생활을 하는 것보다도 그런 이름 있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외교세계의 챔피언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여러분이 기르는 놀음을 했는데 이제는 기르지 않아도 돼요. 축복들 해 주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360만쌍까지 결혼해 줬는데 뭐 다른 걸 하겠어요? 할 게 없다구요. 팔십이 가까워 오니만큼 손자들을 데리고 재미있게 살다가 영계에 가야지, 언제나 고생만 하면 되겠어요? 이제는 선생님을 해방해 줘야 돼요.「예.」알겠어요?「예.」

요전에도 열세 시간 동안 이야기했습니다. 잠자고 싶으면 한 40시간 자면 어때요? 잠꾸러기라고 또 흉보겠지요, 잠꾸러기라고? 그거 생각하게 되면 일생 동안 안 자고 산 선생님이 한 십년 동안은 매일같이 잠만 자면 어떡할 테예요? 불평하겠지요? 또 선생님이 술 먹어 봤어요? 술 먹어 봤어요, 안 먹어 봤어요?「안 잡수셨습니다.」이제는 술을 맥주 같은 것을 파이프로 먹으면서 오줌을 싸고 그렇게 일생 동안 살면 어떻게 하겠어요? 다 도망가지요? 좋은 선생님이 되었으니까 나쁜 선생님도 한번 되어 보고 싶다구요. 그래야 나쁜 사람도 용서받지요. 안 그래요?

내가 술도가니 친구가 되었기 때문에 술도가니를 용서해 줄 수 있다 하면, 지옥에 간 술도가니도 해방시킬 수 있으려면 술을 그렇게 먹어야 된다고 하게 되면 술을 먹어야 되겠어요, 안 먹어야 되겠어요? 내 대신 먹으라고 하면 먹겠어요? 탕감은 대신 하잖아요? 아담 대신 예수님이 탕감하고, 예수님 대신 선생님이 와서 탕감하는데 다른 사람이 와서 할 수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그러한 탕감법에 걸리지 않아야 된다는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통일교회에 있어서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나라에 왕비로 팔아먹겠다 할 때는 팔려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정략결혼이라는 게 있지요, 정략결혼? 정략결혼한 사람들을 어떻게 탕감할 거예요? 그런 정략결혼과는 반대로 망하는 그런 데 가는 것이 아니고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정략결혼도 없지 않다 해서 그렇게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탕감이라는 것은 놀라운 것

지금까지 축복받아서 잘 사는 남자들 말이에요, 이제는 그만 살고 중국 사람한테 시집 보내서 중국을 구해야 되겠다고 한다면 중국 사람한테 시집 보내야 되겠어요, 안 보내야 되겠어요? 말해 봐요, 곽정환이!「금방 답이 안 나오네요.」(웃음) 그런 것도 생각 안 해? 간단한 거예요.「원리는 나눠지지 않는 건데, 원리의 주인이 그러시니까….」원리는 나눠지지 않는데, 보라구요.

남편이 죽었는데 말이에요, 위안 축복을 해 주잖아요? 그런 원리가 있어요? 아담 해와에게 위안 축복이 있어요? 마찬가지입니다. 죽어서 다시 만나나 살아서 갈라져 가지고 만나나 뭐가 달라요? 그 사람들이 환영해 주고 그런다면 그럴 수도 있는 것이지요. 남편이 죽었다고 다시 축복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12억 인민을 구원할 수 있다면 어서 그래야지요. '12억 인민이 죽더라도 우리 여편네는 죽어도 못 내놓는다.' 그럴 수 있어요?

왕궁 법은 어때요, 왕궁 법? 신하들의 여편네라도 왕이 사랑하겠다 하면 갖다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런 거 알아요? 요전에 서궁이라는 영화에도 나오잖아요, 서궁? 계씨. 자기 선왕의 상대가 되었더랬는데 말이에요, 자기 아들 되는 왕을 대해 가지고 자기 사랑의 상대라고 하는데도…. 가만 보면 자기는 무엇이 되고 싶어요? 중전마마가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을 탕감복귀를 어떻게 해요? 지옥에 들어갔는데 그걸 어떻게 꺼내 줘요? 그럴 수 있는 패당이 생겨나야 됩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자기 한 사람이 희생해 가지고 수많은 그런 패당을 해방시키려면 제물이 되는 것도 당연한 이치지요.

솔로몬의 어머니가 누구예요? 다윗이 누구의 아내를 빼앗아 왔어요?「우리야의 아내를….」우리야의 아내를 빼앗아다가 솔로몬의 어머니를 만든 것이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답변해 봐요. 아버지가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에요?「좋은 사람입니다.」자기의 충신인 장군의 여편네를 빼앗아 가지고 데리고 살았는데, 그게 잘한 거예요?「아버님 말씀에는 잘못했다고 나와 있습니다.」어떻게 잘못했다고?「다윗이 우리야의 아내를 빼앗았기 때문에 6백년이란 탕감기간이 생겼다고 하셨습니다.」그것도 생겼지만 다윗에서 영광의 솔로몬이라는 왕이 생긴 거예요. 양면이 있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런 일을 안 했으면 솔로몬 왕이 나와요? 탕감도 받지만 그 반면에 좋은 일도 있는 거예요. 좋은 일이 요만큼 크다면, 탕감보다도 좋은 일이 요만한 것이라도 더 있으면 하늘나라에 이익을 주는 거예요. 그 사람들의 나쁜 생활을 통해 내가 좋은 생활을 볼 때 좋은 생활이 나쁜 생활보다 낫다 할 때는 좋은 곳에 가는 겁니다. 탕감법이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처해 있는 자리가 어떠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 중국이 큰일났습니다, 이제. 전부 다 아들만 하나 낳고 여자는 다 죽여 버리는 판국이니 이제 20년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결혼하겠다는 남자들이 몇백만이 되어 가지고 '한국을 침공해서 여자 도적질하자!' 할 날이 불원하다고 보는 거예요. 그거 어떡해야 되겠어요? 이거 큰 문제입니다. 그렇잖아요?

장가 못 간 남자들이, 군대 몇백만이 남침해서 여자란 여자를 다 잡아가면 어떡할 테예요? 하나님이 불벼락을 내리겠어요? 그것을 할 수 있다 하겠어요, 할 수 없다 하겠어요? 곽정환!「할 수 있겠습니다.」(웃음) 탕감이라는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천국 가려면 3조상이 희생해야

그래, 선생님이 지금까지 사람은 한 사람도 안 죽여 봤어요. 전부 다 내가 희생했지만, 앞으로 선생님이 여러분을 희생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반대로 죽을 자리에 내세울 것이다 이거예요. 나는 안 죽고. 그러면 어떡할 테야? '고약한 우리 선생님이 먼저 죽어야 돼!' 이러겠어요?「아닙니다.」그러면 어떡할 테예요?「저희가 죽겠습니다.」그런 준비하고 있어요?「예.」

자기가 죽게 되었는데 아들부터 죽이라고 하면 어떡할 테예요? 그건 싫다고 그러지요? 또 아들하고 여편네를 죽을 자리에 내세우라고 하면 더 싫지요. 너하고 한꺼번에 일가를 중심삼고 죽을 자리에 나서라고 하면 선생님에게 침 뱉고 돌아설 거 아니예요? 일족이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있는데 일족이 죽을 제물이 되라고 할 때는, 내 일족이 희생함으로써 천족 만족을 해방시킬 수 있다면 제물이 되어야 될 길이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일족은 민족을 위해서 희생하라고 그랬으니 말이에요, 수많은 종족이 해방 받기 위해서 너희 일족 하나 제물이 되라고 하면 그렇게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누가 해야 돼요? 제사장이 해야 됩니다. 제사장이 피를 봐야 됩니다. 제사장이 주인입니다. 속죄할 수 있는 대표적 주인입니다. 주인이 제물의 피를 봐야 됩니다, 제사장이.

그러니까 천국 가려면 3조상이 희생해야 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로부터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자기 여편네로부터 4대 만에 서 있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3대를 제물 삼아서 하늘 앞에 바쳐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전부 다 아브라함은 아들 하나를 바쳤다고 해서 믿음의 조상이 된 게 아닙니다. 사랑과 천하의 왕권을 닦기 위해서는 3대 조상을 전부 다 제물로 바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3대 아들딸이 아닙니다. 후손은 문제도 아닙니다. 조상을,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 자기 형님 내외를 전부 다 제물 삼아 가지고 바칠 수 있다 할 때는 말이에요, 지옥까지도 해방할 수 있다는 거예요.

뭐야?「지하에서도 많이 듣고 있는데….」누가 지하에 있으래? 지하에 있는 사람들 그거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지금 다 못 올라오니까….」누가 나중에 오래? 보이지 않는 사람을 봐 가지고 어떻게 이야기해? 보이는 사람도 똑똑히 교육받는지 안 받는지 모르는데, 지하에 있는 녀석들 교육받을지 어떨지 누가 알아? 앞으로 한국 여자들 1천 명만 내가 하라 하면, 중국 사람 10만 명을 살려 준다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여자를 팔아먹어야 되겠어요, 안 팔아먹어야 되겠어요? 말해 봐요. 장사 중에 그런 장사가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모든 미인들은 세계 최고의 왕궁을 점령할 수 있는 특권시대가 올지 몰라요. 선생님이 세계의 만왕의 왕이 되어 가지고 세계의 왕들이 '예이!' 하고 전부 환영할 수 있게 된다면 말이에요, 통일교회의 여자들이란 여자는 전부 왕자들하고 결혼시킬 거예요. 싫어요, 좋아요?「좋습니다.」

그 반대로 거지하고 결혼시키겠다면 어떡할 테예요?「좋습니다.」왜 '좋습니다.' 하고 눈을 감아요? (웃음) 솔직하지 못해요. 올라가는 사람이 있는 반면 내려가는 사람이 있지요. 나는 올라가는 것만 좋고 내려가는 것은 싫다면 그건 안 되는 거예요. 올라가는 것도 좋고 내려가는 것도 좋고, 내려가는 게 더 좋다는 사람은 2배 올라간다는 거예요. 탕감 가치가 몇 배가 된다는 거예요.

추녀를 탕감시키는 것보다 미인을 탕감시키는 게 몇십 배가 된다면 미인을 탕감시킬 거예요, 추녀를 탕감시킬 거예요? 그래, 제물은 소를 잡더라도 암소, 쌍을 엮어 보지 못한 1년 반쯤 된 것을 잡지, 벌써 2년 넘어 가지고 수놈을 대해서 암내를 내고 이런 것은 제물이 못 된다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제물은 암소를 잡는 거예요. 그렇지요? 서낭당에 바칠 때도 암소를 잡지 황소는 안 잡습니다. 제물로 숫처녀를 많이 바쳤지요? 역사가 그런 거예요. 해와가 그랬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선생님도 앞으로 많은 사람들을 희생시킬 수 있어요. 세계 인류를 3분의 2까지 도말하더라도 선생님은 걸리지 않습니다. 무서운 선생님입니다. 세상을 망칠 수 있는 그런 힘을 가진 선생님이라는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3분의 2를 중심삼고, 소생·장성권을 가지고 지금까지 수많은 하늘 사람을 희생시켜 왔습니다. 그러니 쓰레기통 같은 3분의 2야, 쓰레기 미완성품이야 그건 언제든지 무엇을 하더라도 누가 참소할 수 없다는 거예요. 사탄이 미완성품을 관리하는 주인으로 있었기 때문에 참소하지, 사탄을 굴복시키고 완전히 추방하면 무슨 짓이라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선생님을 믿지 말라구요. 선생님 눈을 보라구요. 매섭게 생겼지요? 관상학적으로 보면 선생님 눈이 말이에요, 봉황 눈입니다, 봉황 눈. 3분의 1이 이렇게 덮였어요. 그런 사람은 모사입니다, 정치적 모사. 그런 거 알아요? 그런 사람은 머리가 예민하다는 거예요. 벌써 사건을 취급해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관이 투철하다는 거예요. 봉황 눈이 그렇다는 거예요, 봉황 눈이. 여기만 크고 이렇게 길어요. 이게 길수록 사기꾼 왕이 될 수 있고, 모사의 왕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거짓말도 잘 하는지 몰라요. 3분의 2는 깎아 놓고 3분의 1만 믿겠다고 생각해도 괜찮을 거라구요. 정말입니다. 선생님 말을 믿을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하는 말은 반드시 행하고 하는 말

여러분은 믿지 않지만 나는 죽어도 믿어야 돼요. 선생님이 하는 말은 다 행하고 하는 말이지, 행하지 않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그 가치를 몰라요. 모르니까 행하겠다는 사람이 1백 퍼센트 못 됩니다. 50퍼센트도 힘들어요. 30퍼센트도 힘들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주인 된 자리를 맡길 수 없습니다. 언제나 심부름꾼이나 삯꾼으로 생각하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진짜를 요구하는 선생님은 진짜같이 취급해 가지고 이러고저러고 하고 싶지를 않습니다. 미안하지요. 이경준 박사님, 선생님은 무자비한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피를 보고도 눈물을 흘리지 않아야 됩니다.

그래서 사냥을 나가 가지고 높은 산 속에 한 쌍밖에 없는 사슴이나 노루를 쏘게 되면 칼로 가슴을 찔러서 파이프를 대 가지고 심장의 피를 빨아먹는 그런 훈련도 하고 있다구요.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 피를 봐야 할 때는 피 고개도 넘어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특별한 사람이 아닙니다.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는 제일 가까운 사람부터 해야 한다 이겁니다. 언제나 그 철칙이 남아 있습니다.

나를 이용하려고 하는 사람한테 내가 이용당하지 않습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용을 안 당하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이용당하는 날에는 통일교회의 완전한 기반을 닦을 수 없습니다. 한 귀퉁이가 무너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누구하고 중요한 것을 의논하는 법이 없습니다. 여기 곽정환이 있지만 곽정환을 내가 불러서 의논할 때가 있어?「없으십니다.」어느 누구든지 그래요. 어머니를 불러 가지고도 의논 안 합니다. 영계와 자기 자신이 처리하지. 복귀노정에서는 신세를 질 수 없는 거예요. 거기에 철저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런 이야기까지 다 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 따라올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게 어디서 나온 잡지야? 일본에서 만든 거야? 우리 잡지야?「일본 여성연합에서….」아, 일본 여성연합! 여러분도 어머니가 훌륭해 보여요?「예.」그래요?「예.」

선생님을 믿으라고 그랬어요, 믿지 말라고 그랬어요?「믿겠습니다.」믿으라고 그랬어요, 믿지 말라고 그랬어요? 재판장이 자기 아버지일 때는 믿어야 되겠나요, 안 믿어야 되겠나요? 어떻게 생각해, 곽정환?「안 믿어야 됩니다.」믿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는 선생님이 철저합니다.

옛날에 우리 어머니하고 동생들이 내가 길 떠난다고 그렇게 통곡하던 것을 다 걷어차고 나섰다구요, 뒤도 안 돌아보고. 자기와 제일 가까운 부모와 가족을 그렇게 내치고 나섰다구요. 혈통적으로 관계없는 사람이 모여 가지고 이루어 놓은 통일교회의 길을 가는데, 사정이 깊이 통할 수 없는 거라구요. 언제 무서운 선생님을 볼 때가 있을 거라구요. '세상에 어찌 저럴 수가 있나!' 할 정도로. 그렇기 때문에 무서워합니다. 어떤 나라든지 선생님을 무서워하는 거라구요.

이제 몇 시 됐나? 열두 시 됐어? 열두 시 되면 자는 거예요, 노래하는 거예요? (웃음) 요즘에는 열두 시만 되어도 벌써 '선생님, 주무십시오.' 하면서 척 일어서더라구요. 그거 효자예요, 충신이에요? 이제부터 뭘 할지 모르고. 이번에 이제부터 윷놀이 한번 해보지. 어때? (웃음) 선생님 생각이 착잡하다구요.

(이경준씨에게) 이 메일(E-mail;전자우편) 했어?「예.」돈이 얼마나 있어?「자금이 얼마 많지 않습니다.」내가 지불할 것이 많지?「주신다고 약속은 하셨는데 안 주셔서….」아니야. 주는 거야. 지금 주면 다 써 버릴까봐….「아니, 지금 원금을 쓰는 중입니다.」글쎄 다 써 버린다구.「아닙니다, 지금….」원금이라는 게 뭐야, 원금이라는 것이? 주면 그게 원금인데 써 버리는 거 아니야?「지금 현재로서는 원금을 쓰고 있지만요, 주시는 원금은 안 쓰도록 하겠습니다.」지금 없으면 쓰는 훈련이 되어 있는데 어떻게 안 쓰노?「쓰지 말라고 그러시면 안 씁니다.」원금을 안 쓸 때 되면 주는 거야.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한 4억 되지? 5억인가?「아버님 주신다는 약속은 4억을 하셨는데요, 지금 저희가 겨우 거두고 쓴 게 반밖에 안 됩니다.」그러면 내가 반만 주면 된다구?「아니요.」그럼?「열심히 더 걷겠습니다.」거둬. 거두라구.

그 4억을 언제든지 줄 수 있는 거야. 돈이 없는 사람이 아니야. 지금이라도 달래면 주지. 주면 써 버려.「이자로 하겠습니다.」무엇이?「주시면 이자로 활동을 하고요, 지금은….」이자로 모자라면 빼 쓰지 별수 있어? 내가 아는 사람은 다 그러더라구. 애원은행 이경준이 별거 있어? 마찬가지지.

한 일주일쯤 밝혀 봤어, 일주일쯤? 일주일쯤 잠 안 자 봤나 말이야.「안 자 봤습니다.」사람이 성이 나면 눈뜨고 자, 눈뜨고. 그런 세계도 있어. 옛날 청단에서 용매도 갈 때까지 그 80리 길을 가는데 졸면서 따라오더라구. 편안한 사람이지. 그거 모르면 그래, 모르면.

여기서 열두 시 지내고, 한 시까지 지내고, 두 시까지 지내고, 세 시까지 지내고 있을지 모를 텐데 어떡할 테야? 여기 쫓겨날 사람들은 없지요?「예.」다 축복받은 여편네들이기 때문에. 그래, 그게 복입니다, 복. 내가 외국을 찾아가게 되면 여기서 여러분을 중심삼아 헤어지고 싶지 않은 마음 간절한 거와 마찬가지로 하루 가서 만나고 이별할 수 있는 식구는 그 이상의 마음을 가져야 되겠다, 그런 것을 어디서 찾느냐 하는 것을 생각중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이제 불란서에 가게 되면 얼굴이 노란 사람이 이렇게 모일 텐데 열두 시도 안 되어서 '자자!' 하고 다 헤쳐 놓으면 어떻겠어요? 그들의 소원이 어떨까요? '아이고, 열두 시 지나면 좋겠다. 한 시 지나면 좋겠다. 두 시 지나면 좋겠다.' 할 거라구요. 아침밥 먹으면 선생님과 이별입니다. 어떨 것 같아요?

이동한인가 뭔가?「예.」노래 한번 해보지, 어디. 이 동네 개들 짖고 동네 사람 모여들게 말이야. 이번 기념 날에 어디 한번 석별의 노래도 한번 해보지. 요전에 노래를 잘했던가, 못했던가?「잘못합니다만 아버님이 말씀하셨으니까 하겠습니다.」응. 한번 해 봐. 잘해야지. 잘 못하는 것이 아니라 잘해야 된다구. 자던 아가씨들, 아줌마들 다 깨게. 아가씨란 말이 좋아요, 아줌마란 말이 좋아요?「아가씨가 좋습니다.」아가씨? 해 봐요. (이동한씨 노래 부름)

선생님이 준 순석을 보관한 사람들 손들어 봐요. 그 순석을 중심삼고 종이를 묶었지?「예.」그거 붙여 있는 채로 그냥 그대로 생생하게 보관한 사람 있어요?「예. 보관하고 있습니다.」그거 모아 봐요. 몇 사람이나 되는지. 내가 그거 어느 때에 그거 찾을 때가 온다고 그랬는데, 그거 생각나요?「예.」그 명단을 적어서 나에게 줘요.「예.」그때 몇백 명이었나?「백 사오십 명 정도….」

또 노래하고 싶은 사람 한번 해 봐요. 이름이 순자던가, 뭐던가? 너 양자를 잘 길러?「양녀요.」양녀인가, 양자인가?「양녀입니다.」신랑은 뭘 해? 신랑은 뭘 하느냐구?「세일합니다.」세일? 노래 한번 해봐요. 여편네를 뒤에 두고 여편네를 칭찬하는 거 보니, 내가 아주 반할 지경이더라구. 생활력도 강하고 일생 동안 자기 남편에 대해서 요만한 거라도 생활 걱정 한 번도 안 했다고 아주 나보고 자랑을 더러 하던데? 통일교회 색시들이 아주 훌륭한 사람이 많아요. 곽정환이 저런 색시 한번 얻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웃음)「아버님이 잘 맞춰 주셨는데요. (곽정환 협회장)」

간증해 봐요. 들어 봐요.「무슨 간증을 합니까?」간증은 무슨 간증이야? 자기 간증을 하지, 무슨 간증이야?「그런데요, 간증도 종류가 있잖아요?」(웃음) 간증 종류 중에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종류를 하라구. 여러 가지가 있는 모양이구만. 간증해 봐요.「가정 생활하는 간증을….」가정 생활하는 거든 싸움 생활하는 거든, 하고 싶은 대로 해요. (박귀옥씨 간증) 유행가나 노래나 하고 들어가라. 그래도 부끄러워하니 여자 같다. (웃음) (박귀옥 노래함)

무슨 원주인가? 정원주인가, 무슨 원주인가? 정원주 언니 왔어, 언니? 안 왔어?「안 왔습니다.」안 왔어? 우리 협회장이나 하고 그만두지. 몇 시 됐나? 두 시는 안 됐지? 옛날 두 시, 세 시, 네 시 이렇게 지내던 것이 그립다구요. 그럴 때가 좋았다구요. (곽정환 협회장 노래함)

다들 가야지, 이젠. 내가 내일 몇 시에 떠나나? 여기서 몇 시에 나가야 돼?「아홉 시 반쯤 나가시면 될 겁니다.」이젠 굿바이 하지, 굿바이. 「아버님 노래 한번 좀….」내 목이 쉬었어. 무슨 노래? (박수) 작별의 노래로 무슨 노래 할까? (녹음이 중단됨).

이렇게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이 대만에 왔다 간 지가 23년이 됐다구요. 그렇지요? 1972년이니까. 그때 선생님을 만나 본 사람이 몇 사람 있을지 몰라요. 여러분은 전부 다 선생님을 처음 볼 거예요. 선생님을 처음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30세 이상, 30세 이상 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전부 다 젊은 사람이라구요.

통일의 중심적 핵은 양심세계의 욕망을 이루는 데서만 가능

젊은 사람들은 젊은 사람을 좋아해요, 늙은 사람을 좋아해요? (웃음) 늙은 사람은 좋아하지 않겠는데, 여기 서 있는 사람이 몇 살이에요? 벌써 팔십이 되었어요. 80세는 할아버지 중의 할아버지이기 때문에 세상에 나타나서 단체라든가 무리들을 이끄는 리더가 되어 있으면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 말은 뭐냐? 여기 앉은 젊은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는 사람한테 무슨 얘기를 듣는다는 것이 좋은지 안 좋은지 모르겠다구요. (웃음)

사람은 나이를 먹으면 늙고 그런데, 사람한테서 그래도 늙지 않는 것이 무엇이겠어요?「마음입니다.」마음을 봤어요? 보이는 사람인 몸뚱이를 중심삼고 볼 때 무엇이 제일 늙지 않느냐 이거예요. (웃음) 이빨? 이것도 늙어요. 다 늙어요. 눈은 어때요, 눈알? 눈도 늙는다구요. 그러면 늙지 않는 것이 뭐예요?

세상에서 나이가 제일 많은 분이 누구겠어요? 세상에서 나이가 제일 많은 분이 누구겠어요, 하늘과 땅에서?「하나님입니다.」하나님은 몇 살이에요? 하나님이 몇 살이냐고 물으면 여러분은 대답 못 한다구요. 이제부터 내가 대답해요. 하나님은 0살입니다, 0살. 영원히 계시니까 모르는 거예요.

그러면 지구는 몇 살이냐? 지구도 도는 한, 돌기 시작할 때부터 보면 몇억 년이 돼요, 몇 억년. 하루도 안 쉬고 돌고 돌기 때문에 우리가 알 수 없다구요.

여러분은 몇 살까지 살고 싶어요? 영원히 살고 싶지요, 영원히? 영원한 가운데 들어가서 내가 있다 할 때에 그 영원을 알 수 있어요, 몰라요? 영원한 그 세계에, 영원 그 가운데 내가 들어가 있으면 그 영원이 어떤지 내가 알 수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자기를 중심삼고, 나를 중심삼고 가정의 중심이 되고 싶고, 민족의 중심, 국가의 중심, 세계의 중심, 하늘땅의 중심, 우주의 중심, 영원한 중심이 되고 싶다구요. (웃음)

여러분 자신들은 어디서든지 자기를 중심삼고, 남자나 여자나 작고 크고를 막론하고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가정의 중심이 되고 싶고, 종족의 중심이 되고 싶고, 나라의 중심, 세계의 중심, 하늘땅의 중심, 더 큰 우주가 있다 하더라도 그 중심이 되고 싶다 하는 그런 생각들을 다 가지고 있지요? 그래요?「예.」

세계에 나라는 존재가 많이 있지만 그것을 종별로 구별하면 남자 여자 두 사람이에요. 그런 중심이 되고 싶지 않은 여자들 있어요? 남자들 있어요? 그런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중국에서 떨어져 나온 이 대만에 사는 사람 전부 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중국에 사는 사람하고 대만에 사는 사람하고, 혹은 선진국가에 사는 사람하고 후진국가에 사는 사람하고, 백인하고 흑인하고 그 생각이 달라요, 같아요?「같습니다!」

그러면 세상의 인류 가운데서 공통분모를 찾아 보니, 얼굴도 다 다르고, 또 오색인종의 색깔도 다르고, 풍습도 다르고, 전통도 다르지만 단 한 가지 같은 것이 뭐냐? 사람의 욕심만은 다 같다 이거예요. 평화의 세계라든가, 하나의 세계라든가 이런 세계를 추구하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겠느냐? 얼굴을 가지고도 안 되고, 아름다움 같은 잘난 남자 여자의 그 외적인 형태 가지고도 안 되고, 세상에 가진 소유니, 국가의 땅이니 무슨 권력 가지고도 안 된다구요. 단 하나 통일될 수 있는 중심적 핵이 되는 것은 양심세계의 욕망을 이루는 데서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예.」그렇지 않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여자나 남자한테 '뭐가 되고 싶어?' 하고 물어 보게 되면 말이에요, 나는 여왕이 되고 싶고 왕이 되고 싶다, 둘이 하나된 여왕, 남왕이 되고 싶다고 한다구요. 다 그래요?「예.」여왕이라는 말은 여왕 자체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예요. 반드시 남자 왕을 전제조건으로 하고 여왕이라는 말이 나오고, 남자 왕이라는 말은 남자 왕만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여자 왕을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또 여자 할 때는 여자만 가지고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자라는 말은 남자를 먼저 인정한 후에 하는 말이고, 남자라는 말도 남자 자체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라 여자를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위라고 할 때는 위 자체만을 중심삼고서는 위라는 말이 안 나와요. 아래를 먼저 인정하고 나서 위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바른쪽이다 하는 것은 왼쪽을 인정하고, 왼쪽이라 할 때는 바른쪽을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앞이라는 말은 뒤를 인정하고, 뒤라는 말은 앞을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여자 남자는 뭘 하는 거예요? 우리 인간의 욕망은 최고를 바라는데, 어떻게 되어서 최고를 바라느냐 하는 것은 중요한 문제입니다. 여자는 여자만으로 존속할 수 없고, 남자는 남자만으로 존속할 수 없어요. 여자만으로 존속하겠다 한다면 1대면 전부 다 인류가 망하는 것입니다.

이게 뭘 하겠다는 거예요? 여왕이 되고 남왕이 되기 위해서 둘이 갈라져 가지고 최고의 자리에 들어가겠다는 말이에요, 둘이 하나되는 자리에서 그런 자리에 들어가겠다는 말이에요?「둘이 일치된 관계에서입니다.」(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사랑을 가지고 점령해야

선생님을 지금 만나면 언제 또 만날지 모른다구요. 23년 전에 왔던 선생님을 언제 바라겠어요? 안 그래요? 이런 자리에서 이렇게 얼굴을 한번 쓱 돌아 보고, 이 대만 사람들 미인이 얼마나 많고 미남이 얼마나 많은지 여기서 내려갈 테니까 기다리라구요. 전부 다 여기에 쭉 서요. (박수)

이 대만 사람들 얼굴이 다 잘생겼어요. 다들 미남이 되고 싶고 미녀가 되고 싶지요?「예.」미남 미녀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 세상이 불공평한데, 못생긴 사람은 못생긴 대로 가치가 있고, 잘생긴 사람은 잘생긴 대로 가치가 있는데 맨 나중에는 똑같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못생긴 여자들 낙심하지 말고, 못생긴 남자들 낙심하지 말라는 거예요. 어때요? 미남 미녀들이 마음이 깊어요, 넓어요?「깊고 넓어요.」이 중국 사람들은 이래요. 대통령이 이렇게 되면 이 대만은 세계를 지배할 거라구요.

가만 보니까, 우리 형제가 8형제인데 말이에요, 우리 형제 같은 사람이 많네. 선생님 형제가 8형제인데 8형제 같은 얼굴들이 많다구요. (웃음) 갈라졌던 형제들이 23년 만에 만났으니 얼마나 반가워요! 그러니 하고 싶은 비밀 얘기가 태산 같을 텐데 많은 사람이 다 할 수 없으니 마음에 꽉 쟁여 두고, 이제는 여러분의 말을 듣던 이 선생님이 아무 것도 안 듣고 나만 말하겠으니 용서해 줘야 돼요. (웃음) 알겠어요? 약속하자구요.「예.」약속했다구요.

아까 말한 대로 남자는 남왕이 되고 싶고, 여자는 여왕이 되고 싶은데, 그 남왕 여왕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남자는 남자, 여자는 여자대로 그렇게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왕권을 쥘 수 있는 이런 부부가 될 수 있어요, 없어요? 왕도 여왕이 되는 게 좋아요, 남왕 되는 게 좋아요, 둘이 여왕 남왕보다 더 높은 사랑이 있다면 사랑을 가지고 사랑을 점령하는 게 더 좋아요?「사랑을….」사랑을 가지고 점령한다는 것을 뭐라고 그래?「썅아이 자이시. (통역자)」썅아이 자이시. (박수)

그러면 여왕이라면 세계에 제일 가는 여왕, 남왕이 되고 싶어요, 사랑하는 남편, 사랑하는 아내를 갖고 싶어요? 나는 나이가 많아서, 너무 나이가 많아서 모르겠는데, 젊은 사람들은 상대를 어떻게 해야 될 것인지 불붙는 때니까 잘 알 거라구요. 어떤 거예요?

세계의 여왕이 되는데 혼자 해먹겠어요? 남왕도 혼자 해먹겠어요? 아니면 여왕이 못 되더라도, 굶더라도, 여왕의 자리, 왕의 자리에 못 올라가고 그대로 살더라도 사랑하는 부처끼리 살 거예요? 어떤 것을 찾아갈 거예요?「부부가 완전히 사랑으로 하나되어… .」

그래, 그 여왕 필요 없고, 남왕 필요 없지요. 사랑이면 그만이다, 사랑이면 그만이다 이거예요. 오늘 이 대만에 와서 처음 배웠네. (웃음) 거 얼굴들을 보니까 사랑을 좋아할 수 있게 안 생긴 것 같은데 무엇보다도 사랑을 제일 좋아하는 얼굴들이 앉아 있어요.

돈이 여기에 있고 말이에요, 여자가 여기에 이렇게 있으면 돈을 쥘 거예요, 여자를 쥘 거예요? 요즘 인간의 가치가 얼마나 돼요? 이 남자가 찾는 여자들이 얼마나 가치 없는지 알아요? 여자가 찾는 여자들이 얼마나 가치가 없는지 알아요? 가치가 없다는 거예요. 요즘 사람들 그렇잖아요? 여자로서 진짜 남자를 찾을 수 없고, 남자로서 진짜 여자를 찾을 수 없으니 가치가 몇 푼 안 나간다 이거예요.

그래, 얼마짜리 남자를 찾고, 얼마짜리 여자를 찾아요? 대만 여자들은 '이이구, 우리 나라 대통령 같은 남자면 그만이다.' 하고, 중국 본토의 인구가 12억이 있는데 '6억의 남자 가운데 주석 감이 제일이다.' 하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중국 사람은 중국을 중심삼고 그러지요? '이야, 중국이 제일 된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래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자그마치 내가 여자로 태어났으면 말이에요, 중국 사람도 그만 두고, 서양 사람도 그만 두고, 인류가 50억이라면 '50억 인류 가운데 25억을 대표한 여자다!', '25억 대표한 남자다!' 이렇게 생각해 봤어요? 세계의 제일이 되겠다면 여자는 25억 여자의 대표고, 남자는 25억 남자의 대표인데, 세계 모든 인류의 절반 절반을 대표한 사람끼리 사랑하겠다면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래, '25억 전체를 통합한 사랑의 꽃이다!' 이러면 기분 좋아요, 기분 나빠요?

세계를 품고 세계와 친구하고 동거하면서 살아야

하나님이 있다면 말이에요…. 하나님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어디 있어요? 볼 수 있어요? 만질 수 있어요?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습니다. 여러분이 만약 하나님이 있다 할 때, 하나님이 남자를 택해 세울 때에 대만 가운데 1등, 혹은 중국 가운데 1등, 미국 가운데 1등, 온 인류 전체 25억을 대표한 남자 여자를 택할 거예요, 대만 사람을 택할 거예요? 어떤 거예요? 대답해 보라구요.「대만 사람을….」(웃음) 그건 대만밖에 모르는 사람이라구요. 그건 세상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고 하는 말이에요.

보라구요. 이 바닷물도 말이에요, 세계를 알고 있어요. 오대양을 무대로 해서 돌고 있고 말이에요, 구름도 이 바다와 육지를 친구 삼아 가지고 전부 다 살고 있는데, 이 대만만 원해요, 대만? 이 철새만 해도 말이에요, 대양을 넘고 육지를 넘어서 이동해 가지고 새끼치고 다 그러는데 말이에요, 사람이 대만에서만 살겠다면 되겠느냐 말이에요. 안 되는 거예요.

대만에서만 살다가 죽고 싶어요, 남극도 가고 북극도 가고, 세계를 내 이웃동네처럼 다니다가 살고 싶어요? 어떤 거예요?「세계를 돌아다니면서….」그런 생각하고 있어요?「예.」생각하고 행동할 줄 모르는 사람은 아무리 생각했더라도 그 세계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세계가 대만 속에 들어올 거예요, 대만이 세계에 들어갈 거예요?「대만이 세계에 들어갑니다.」세계 사람이 대만 사람인 이 아주머니 마음에 들어가야 돼요, 여러분이 세계 사람의 마음에 들어가야 돼요? 대만식 옷을 입고, 대만 가죽 쓰고 들어갈 거예요, 세계 사람과 같은 가죽을 쓰고 들어갈 거예요?「세계 사람과 같은….」정말이에요?

그러면 중국말 하는 대만 사람으로 들어갈 거예요, 세계 말을 하는 대만 사람으로 들어갈 거예요?「세계 말을 하는 사람으로….」말은 다 알기는 아네, 답변하는 것 보니까. 여자들이 우리 형제들같이 생겼으니, 선생님같이 생겨서 전부 다 친척 동생같이 생겼다는 말을 들어서 그렇게 대답하는 모양인데, 대만에서만 살고 싶지 않다는 말이지요? 세계와 더불어 살 거예요, 대만과 더불어 살 거예요?「세계와 더불어 살겠습니다.」

그러면 결혼하면 말이에요, 까무잡잡한 대만 남자하고 까무잡잡한 대만 여자하고 결혼할 거예요, 까무잡잡한 여자하고 희멀덕한 백인하고 결혼할 거예요? (웃음) 빨리 대답하라구요. 대만 사람과 다른 사람하고 결혼하는 사람이 잘난 사람이에요, 못난 사람이에요? 전통의 골이 익은 말입니다. '대만이 제일이다. 중국이 제일이다.' 하는 이런 아저씨들 말이에요, 어때요?「세계 사람과 결혼하는 것이….」그건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그런 소리를 하지, 대만 사람들은 그런 생각 못 할 거라구요.

이제 머리가 달라졌어요. 이렇게 되면 브레인 워시(brain wash;세뇌)됐다 그 말이라구요. 브레인 워시를 뭐라고 그래요? 내가 브레인 워싱하는 챔피언이에요. 세계 챔피언이에요. 레버런 문은 브레인 워시하는 챔피언입니다.

옛날 대만 사람은 나도 싫고 여러분도 싫지만, 이제 오늘 때라는 것은 세계를 품고 세계와 친구하고 세계와 동거하면서 살겠다는 그러한 사람은 여러분도 좋아해야 되고, 나도 좋아해야 된다 이거예요. 내가 먼저 좋아했어요. 여러분이 좋으니까 이 좋을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여기에 왔다구요. 환영이에요, 환영 아니예요?「환영합니다!」(박수) 박수 많이 치는 거 싫어요. 시간 자꾸 잡아먹으니까 박수 안 쳐도 괜찮아요. (웃음) 박수 안 쳐도 좋다구요.

하나님은 천주주의를 원해

하나님이 있다면 말이에요, '아이고, 우리 하나님은 민족주의자면 좋겠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없어요? 그 다음에는 국가주의, 세계주의, 천주주의? 여러분은 어떤 것을 원해요? 하나님은 어떤 것을 원할까요?「천주주의를….」알기는 다 아는구만.

여러분을 천주주의로 바꿔치려면 싫어한다구요. 어때요? 여기 중국 음식을 먹을 때 한국의 고추장을 먹으라고 하면 '아이고, 중국 음식이 넘버원이지. 한국 음식은 넘버 텐.' 그런다구요. 그러면 중국에서만 살지 한국에 못 들어가고 세계에 못 간다구요.

키가 작은 게 좋아요, 큰 게 좋아요?「큰 게 좋습니다.」홀쭉한 게 좋아요, 뚱뚱한 게 좋아요?「홀쭉한 게 좋습니다.」키 큰 만큼 뚱뚱하고 커야 될 것 아니예요? 사람은 말이에요, 큰 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작은 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구요. 키가 아주 큰데 몸뚱이가 이렇게 가늘면 말이에요, '나 한번 저렇게 뚱뚱해졌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생각합니다.」다 아누만. 그렇게 본다면 세상은 좋고 나쁜 것이 다 같다는 거예요. 아주 예쁘고 잘생긴 사람은 복이 없습니다. 미인은 박복하다구요.

초등학교 학생들이 그림을 그리면 본 대로 그리지만 말이에요, 전문가가 되면, 화가가 되게 되면 그림을 상징적으로 그려서 전부를 표현하는데, 그것이 그 세계에서 챔피언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자기 얼굴을 그릴 때 말이에요, 자기와 다르게 그립니다. 백 퍼센트 같게 그림을 그린다 하게 되면 재미있겠어요, 싫증나겠어요?「싫증납니다.」그렇게 자꾸 그린다면 눈 하나 빼고 그려도 돼요, 눈 하나. (웃음) 그렇게 되면 백 가지 사람 다 그리게 되면, 눈 하나 뺀 그 그림을 먼저 본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큰 사진첩에 말이에요, 세계의 유명한 학자, 유명한 성인, 유명한 대통령의 그림은 다 같은데 맨 구석에 못난 자기 사진을 붙여 놓았으면, 그 훌륭한 대통령이나 훌륭한 성인들 얼굴보다 지지리 못나고 쪼그라진 자기 얼굴을 먼저 보게 되어 있어요. 어떤 것을 먼저 봐요?「자기 얼굴을 먼저 봅니다.」전부 그래요? 그거 왜 그래요? 이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 부처끼리…. 여기 다 아들딸 있지요? 아들딸 시집 장가 다 보낸 늙은이가 되어서 동양 풍속에 대해서는 다 잘 알 거라구요. 그래요? 나이 많은 양반들은 잘 아느냐구요?「압니다.」

여러분도 어머니 아버지가 되고, 아들딸 시집 장가 보내서 손자도 다 있는데, 자기 부처끼리 싸움하는데, 아이들 가운데 잘나고 재간 있는 아이를 놓고 아버지는 자기 닮았다고 하고 어머니도 자기를 닮았다고 하면서 싸움하더라구요. (웃음) 자기 닮은 건 다 좋아한단 말이에요.

세상에 아무 것도 모르는 여자가 촌에서 알록달록한 옷을 입고 적당히 살다가 도시로 나왔는데, 세계에 1등 미인이라고 신문에서 야단하고 라디오에서 야단하고 그런 사람이 누구인지 만나고 싶다고 다 이러고 있는데 가만 보니 자기 얼굴보다 못생겼다 할 때,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기분이 나쁘겠습니다.」기분이 나쁘기는? 기분이 좋지. 시골뜨기를 누가 알아줬느냐 말이에요. 통역을 잘못한 모양이구만.「자기는 시골에서 나왔는데…. (통역자)」시골에서 나왔는데 얼굴이 자기보다 못생긴 것을 가지고도 세계 제일이라고 하는데, 내가 그 여자보다 나은 것을 알았을 때 기분 나쁠 것이 어디에 있어? 좋지.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얼굴이 더 못나게 되었어요, 잘나게 되었어요?「잘나게 되었습니다.」통일교회 사람은 사는 것도 못살고, 자기 멋대로 살지만 말이에요, '말만은 잘한다!' 하는 게 세계적 표현이에요. 생활은 거지 사촌 같지요. (웃음) 말 잘하는 사람은 어디 가든지 써먹을 때가 많다구요.

여자는 절대적으로 남자가 필요해

오늘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오늘 말하는 제목이 무엇일 것 같아요? 현실적인 얘기를 하는 거라구요. 오늘 별 다른 얘기 할 줄 알고 왔다가 '다 알고 있는 이런 얘기를 왜 해?' 할지 모르는데, 오늘 얘기가 무슨 내용인지 그것 생각 안 해 봤어요?

선생님이 와 가지고 말이에요, 무엇을 찾아 주면 좋겠어요? 원하는 것 중에 무엇을 이루어 주면 좋겠어요? 한번 말해 봐요. 금덩이, 다이아몬드? '머리털이 다 빠져 가지고 번대머리가 된 큰 머리를 가지고 박사학위 10개 가진 것이 좋다.' 그래요? 박사 되기 싫어요? 그러면 데모하는…. 어제 무슨 선거를 했다며? '대만 대통령 선거에서 이겨 대통령 되는 게 좋다! 대통령이 큰 힘이다! 나는 힘이 좋아!' 그래요?

선생님이 여러분한테 갖다 줄 선물을 생각해 봤어요? 나이 많은 사람은 '뭐 선생님 오면 잘 해 준다고 아이고, 미스 윤 해 가지고 이러나?' 할 거예요. 무엇 때문에 그렇게 미스 윤 했나 이거예요? 무엇을 원하는 거예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전부 정장을 하고 있는데, 평복을 입고 나왔으니 실례지요. 이런 옷이나 입고 나오고, 존경할 거 하나도 없잖아요? 틀린 옷을 입고 말이에요. 그런데도 필요한데 어떻게 하나요? 뭘 보고 하는 거예요? 여기 앞에 앉아 있는 이 양반들 때문에 내가 살고 있지요.

내가 세상 모르는 것을 많이 가르쳐 줬는데, 그 이상 말 잘하게 만들어 줘요, 잘살게 만들어 줘요? 말 잘하게 만들어 주면 좋겠어요, 잘살게 만들어 주면 좋겠어요? 뭐라고 그래?「잘살게 만들어 주면 좋겠다고 합니다. (통역자)」잘사는데, '잘산다'는 말은 혼자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잘된다' 하고 '잘한다' 할 때는 모든 사람 가운데 드러날 때 '잘'이라는 말을 쓰는 것입니다. 혼자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잘살기를 바라요? 지금까지 왜 못살았어요? 살아 왔는데 왜 못살았느냐 이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간단하고 귀한 거예요. 가르쳐 줘요?「예.」못살아서 그랬어요. (웃음) 다 거저 주면 좋아하는 거예요. '거저 줬으면….'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많이 받고 주면 귀한 줄 안다구요. 거저 주면 귀한 줄 몰라요.

여기 손수건 같은 몇십 달러 하던 것도 몇만 달러 돈이 된다면 얼마나 귀하게 생각한지 모른다구요. 그걸 갖고 아침에까지 인사하면서 산다는 거예요. (웃음) 잘살려면 어때야 되느냐? 혼자 가지고는 잘 못 살아요. 혼자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겁니다.

여자로 태어나 가지고 여자 혼자 잘살라는 법 있어요? 여자는 절대적으로 남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죄되자!「절대적으로.(통역자)」그걸 뭐라고?「죄되자. (통역자)」죄되자!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여자에 있어서 진리는 뭣이냐? 참이고, 진선미고, 인생의 가치가 귀하다고 하지만, 여자 앞에 남자가 없다면 따라지요, 망국지종이에요, 망국지종. 여자는 여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권운동을 잘해 왔다구요.

(한 여자 식구를 대해서) 여자들은 입이 크면 지장이 많다구요. 남자들이 좋아하지 않아요. 남자를 존경하지 않잖아? 맞지? 뭐라 그래?「자기 남편은 아주 존경한대요. (통역자)」글쎄, 존경하지만 세상 남자들을 다 깔보고 그러지 않나 말이야. 할 수 없이 존경하지, 뭐. (웃음) 이렇게 생겼으면 얘기도 잘 한다구요. 뭐라고 그래요?「여성연합과 비슷하지 않느냐고…. (통역자)」응. 그렇구만. 그러니까 얘기도 잘 하게 생겼어. 그렇기 때문에 내가 젊은 사람들을 여자나 남자나 매칭해 주는 세계 챔피언인 거 알아요?

아무리 박사학위를 가지고 있고, 아무리 세계의 1등 부자가 돼 있고, 아무리 여자 대통령이 돼 있다고 해도, 남자를 모르는 여자는 죽어야 됩니다. 죽어야 돼요. 자기로 끝나는 거예요. 그런 여자들은 세상에서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자는 남자를 인정하고 나서 하는 말이고, 남자는 여자를 인정하고 하는 말이라고 했어요. 하나님이 있단다면 사람을 지을 때에 여자에게 맞게끔 남자를 지었고, 남자에게 맞게끔 여자를 지었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은 멍텅구리요, 이 세상은 필요 없는 것이 된다 이겁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예.」맞는 말이지요?

남자 여자를 확실히 알아야

그러면 여자는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결론이 나와요.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에 여자 때문에 살아야 되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살아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알면 세상만사 복잡한 것이 다 정리돼요. 그래, 여기 여자들도 '남자 때문에 내가 태어났다!' 그렇게 알고 살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 왔어요, '나 때문에 살아 왔다. 집에 들어가도 어머니 아버지, 남자고 무엇이고 나는 필요 없다.' 이렇게 살아 왔어요? 어떻게 살아 왔어요?

누가 주체예요? '남자는 남자지. 여자가 주체지.' 이렇게 생각하는 여자들이 많습니다. 이것이 문제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되어 있느냐? 오른쪽은 무엇이고 앞쪽은 무엇이냐 하는 것이 정리되어야, 여자 남자 둘이 이 복잡한 세상을 만들어 놓았는데…. 이 대만만 해도 얼마나 복잡한 문제가 많아요? 여자 남자 두 사람이 저끄러 놓은 사건으로 말미암아 일어난 문제예요. 질서가 어떻게 돼 있느냐 그말이에요. 이것을 가려야 된다구요.

그러면 누가 주체고, 누가 대상이냐? 미국 여자들은 말이에요, '여자가 주체지 남자는 대상이다.' 그럽니다. 남자는 밤에도 일어나서 뭘 하고, 여자가 종같이 부려먹으니까 말이에요, '여자가 제일이다. 주체다.' 그런다는 거예요. 대만 여자들은 어때요? '대만 여자들도 마찬가지다.' 그렇지요? 대만 여자들 어때요? 여자가 주체다, 남자가 주체다? 여자들에게 물어 보면 '여자가 주체라고 하고 싶다.' 그래요. '좋겠다' '됐다' 중에 어떤 거예요?

올림픽 대회 때 남녀 공동으로 수백 가지 종목에서 경기를 하는데, 그 수백 가지 종목 가운데 여자하고 남자가 같이 해 가지고 챔피언이 될 수 있는 여자가 한 사람이라도 나올 것 같아요, 안 나올 것 같아요?「안 나옵니다.」키를 봐도 작고, 먹는 것도 적게 먹습니다. 길을 가는 데도 남자는 키가 크니까 앞에서 싱싱싱 가는데, 여자는 발발발 이렇게 가니까 같이 간다 해도 떨어지게 마련이에요. 그런데 평등은 무슨 평등이야, 이 쌍것들아! (웃음)

이렇게 말하고는 땀이 나게 되면 물 좀 먹어야 된다구요. 그거 실례가 아닙니다. 이렇게 해 놓고 더우니까 벗어도 된다 그말이라구요. (웃음) 이렇게 하는 것이 조합이 된다구요. 자연이 이렇게 아름다운 거라구요, 자연이. 염치를 내고, 부끄러워하지 않고 이러니 자연의 미를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주체가 되고 싶어하는 여자들이 있지요? 어때요? 남자가 주체예요, 여자가 주체예요? 여기 이 아줌마들, 우리 여성연합 대장 얘기해 봐요. 남자가 주체라는 사람들 손 들어 보라구요. 남자가 주체라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여자들도 많네. 통일교회 여자니까 그렇지 뭐. 내리라구요. (웃음) 남자들 옷은 말이에요, 검정 아니면 회색 아니면 블루(blue;파랑) 이 세 가지인데, 여자들은 알록달록 천만 가지 색깔입니다. 빛깔을 보면 여자가 높고 사치하고 다 그럽니다. 남자는 사치하면 보기 흉한 거예요. 못 입고 못 사는 남자도 그래요.

옷도 잘 입고 싶고, 먹는 것도 잘 먹고, 사는 것도 잘 살고 싶고 그런 거예요. 그렇다면 남자들은 말이에요, 남자들은 되는 대로 여자가 먹던 찌꺼기를 갖다 주면 타박하지 않는데, 여자들은 웽가당 성질을 낸다구요. 남자 동생 셋 가운데 여자 동생이 하나 있으면 이 여동생은 하루에 두 번, 세 번 울어야 된다는 거예요. (웃음) 셋도 마음을 못 맞추면 어떻게 살꼬? 그렇지만 장래에 시집가 가지고 남편을 모시는 데는 넘버원이라는 거예요. 하루에 세 남자의 마음을 맞추려 하니 오죽이나 훈련이 잘 됐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생을 두고 보면 그것이 나쁜 것만도 아니고 좋은 것만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내가 오늘 왜 이렇게 시간을 많이 내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남자 여자를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여자의 것은 자기 남편의 것

우리 여자를 한번 분석해 보자구요. 세상이 잘못되게 된 것도 여자가 문제가 되어서 그런 거예요. 이혼의 원인이 남자가 비율이 높아요, 여자가 비율이 놓아요? 아기를 버리고 도망가는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웃음) 남자는 집을 나가서 한 달 아니라 두 달 있어도 그건 돌아다녀도 아무 문제가 없지만, 여자가 일주일만 나갔다가는 문제가 생긴다구요. 집안에 문제가 생긴다구요.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은 후대가 다 알고 싶어해요, 후대가.

이혼하는 동기가 여자들에게 많아요, 남자들에게 많아요? 남자들은 입이 무거워요. 입이 무겁다구요. 여자가 입술이 얄팍하고 입이 크면 말이 많은데, 그 말 때문에 망해요. 살림을 못 한다구요. 이거 잠깐만 참으면 간편한데, '아이고, 나 당신하고 결혼을 잘못했으니 이혼하자.' 한다구요. 이혼하자고 한마디 해 버리면 남자는 도장을 찍어 주는 거예요.

그래, 입을 못 지키는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가정의 싸움을 통계 내 보니까 70퍼센트 가까이가 여자가 먼저라는 거예요. 바바바…, 기관총을 쏘듯이 쏘아대는 거예요. (웃음) 에덴 동산에서도 여자가 먼저 발악을 하더니 세상을 망친 것도 여자가 아닐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왜 그러냐 하면, 여자가 자기 때문에 태어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나는 나고, 남편은 남편이지.' 이런다 이거예요. 여자가 남자 때문에 태어났으면 남자 의견을 따르고, 남자의 제언을 존중하고, 남자의 요구를 다 들어 본 후에 따라갈 줄 알고 말할 줄 알아야 할 텐데 말이에요, 들어 보지도 않고 먼저 '나를 위해 살아다오.' 이러니까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 자기 말을 들으라고 하는 사람이 좋아요, 들어 보려고 하는 사람이 좋아요?「들어 보려고 하는 사람이….」이것을 남편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얘기를 해 보고 이것은 어떻게 되고 어떻다고 전부 다 해명을 해야 할 텐데, 무턱대고 '빵!' 쏴 버리면 문제가 생긴다는 거예요. 남자 때문에 태어났으니 그래야 되고, 또 남자도 그렇게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으니 여자보다 더 위해 줄 줄 알아야 하는 거예요. 이러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거예요. 위해 살면 다 해결돼요.

여기 이 아주머니 잘생겼구만. 선생님이 옛날 같았으면 상대로 만나서 내가 프로포즈했을지도 모를 정도로 여자가 잘생겼다구요. (웃음) 틀림없이 그랬을 거예요. 그러면 여자를 분석해 볼 때 말이에요, 여자의 이것이 몸뚱이의 5분지 2는 될 거예요, 무게가. 이 가슴하고 궁둥이가 자기 것이에요, 누구 것이에요? 그게 누구 거예요? 그게 아줌마 거예요? 대답해요. 이게 자기 때문에 그렇게 생겼어요? 궁둥이가 큰 게 자기 때문에 그렇게 생겼느냐 말이에요.「아닙니다.」그럼 누구 거예요? 이것을 해명해 주는 거예요. 그게 자기 거예요, 아기 거예요?「자기 것입니다.」자기 것이라고 하면 빵점입니다, 빵점. (웃음) 그것은 자기 것이 아니라구요.

또 여기 미인 여자가 있는데 말이에요, 자기 결혼 상대인 남자를 볼 때에 자기보다도 미인이고 여자 같은 얼굴을 가졌다면 그걸 여자가 좋아해요, 싫어해요?「안 좋아합니다.」그러면 어떻게 생겨야 돼요? 수염이 나고, 손이 황소 발 같고 그래야 됩니다. 선생님은 손이 좀 작다구요. 선생님은 일 안하고 살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작다구요. 그렇지만 남자는 손이 크고, 발도 크도, 일도 잘하고, 씩씩하고, 덩치도 크고, 어깨가 넓으면 되는 것 아니예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여자가 말이에요, 남자가 여자같이 생겼는데 그런 남자를 보고 '아이고, 보듬어 주면 얼마나 좋겠나!' 그래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 웃음) 키스하는 것도 그래요. 쿠션이 있는 여자끼리 할 때는 자극이 없다구요. 남자는 뼈가 많아요, 뼈가. 남자는 뼈가 있고 여자는 살이 많습니다. 푹신푹신한 것은 뼈가 있어야 맛이 나는 거예요. (웃음) 여자가 여자 같은 남자를 더듬으면 아무 쿠션도 없고 그렇다 이거예요.

여자의 얼굴은 남자가 좋아한다! 맞았어요? 그래요? 남자는 여자 얼굴을 이렇게 만져 보면 부들부들해야 됩니다. 미안합니다. 다른 여자들은 전부 부끄러워하는데, 이 여자는 아무리 해도 부끄러워 안 한다구요. 교육 재료로서 됐다구요.

그래서 여자들은 매일 아침 화장하고 이러는데, 그것을 남편 때문에 해요, 자기 때문에 해요? 아마 두 시간은 잡아먹지요? (웃음) 나갈 때는 가방에다 손거울을 넣고 다니면서 가다가 쓱 보고, 또 가다가 쓱 보고 그렇지요? 그래, 화장은 여자 때문에 하는 게 아니라구요. 다 남자한테 잘 보이고, 남편한테 사랑 받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남자가 여자 얼굴을 좋아하거든요. 그러니까 여자의 이 머리도 자기 것이 아니예요. 자기 남편 것입니다. 남자의 것이 아니라 자기 남편 것이다 이겁니다. 남편이 좋아하는 머리 모양을 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말이에요, 여자의 특징은 남자와 다른 한 가지가 있다구요. 남자가 남자 된 것, 여자가 여자 된 것이 있다구요. 이 몸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수직으로 보는 거예요. 종적으로 쭉 내려오면 여자의 기관이 있는데 그 기관이 여자의 것이에요, 남자의 것이에요? 미안합니다. 그게 여자의 것이에요, 남자의 것이에요? 중요한 말이에요. 모든 여자들이 그게 자기 것이라고 생각하고, 남자도 그 생식기가 자기 것이라고 생각하는 게 문제입니다.

여자의 그 생식기는 자기 것이 아닙니다. 남자의 것입니다. 남편의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지금까지 내 것이라고 생각했다구요, 내 것이라고. 자기 것이 아닙니다. 자기 여자에게는 필요 없어요. 이것을 필요로 하는 것은 남자입니다, 남자. 남자의 것을 갖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남자의 것입니다. 남편의 것이라는 겁니다. 남편의 것인데, 자기 것으로 아니 세상만사를 요사스럽게 다 망쳐 버리는 거예요. 남자가 없으면 그것을 무엇에 써요? 무엇에 쓰느냐 이겁니다. 중요한 문제예요. 지금까지 그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내가 태어나기를 나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여자가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걸 부정할 수 없어요. 자기 것이 없잖아요? 자기 것은 하나도 없다구요.

아까 말하기를 모든 사람의 마음은 다 같다고 했는데, 여자는 자기를 생각하는 마음이 앞서야 되겠어요, 남자를 생각하는 마음이 앞서야 되겠어요? 자기 때문에 태어났다고 생각해서 자기를 위하는 마음이 없고 상대를 위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전부 다 태어난 본성의 세계에 그냥 가는 것입니다.

이 아주머니의 마음과 몸은 아줌마를 위해 생겨난 것이 아니예요. 남편을 위해 생겨났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남편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 이 아저씨, 오고 가다가 바람도 피우고 잘 하지요, 마음대로? 그게 자기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아내 것이에요, 아내 것. 그 생식기는 아내가 좋아하는 거예요. 그 몸뚱이는 자기 것이 아니고 아내 것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혜의 왕이기에 주인을 엇바꿔 놓았기 때문에 남자 여자 두 사람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남자 여자를 떼지 못하게끔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엇바꿔 놓았어요. 남자 여자의 주인이 엇바꿔 있다는 말이에요. 남자의 것은 저쪽 여자에게 있다는 거예요. 교차된 것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엇바꿨다고 하는 거라구요. 한국말을 잘 모르누만. 남자의 것은 여자가 가져야 되고, 여자의 것은 남자가 갖게끔 엇바꿔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둘이 더블이 되어야 돼요. 하나님이 둘에게 바꿔 주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는 남자를 사랑할 때 붙안고 사랑하게 된다는 거예요.

사랑은 절대적이어야

사랑의 주인은 하나가 좋아요, 둘이 좋아요?「하나가 좋습니다.」그래, 어째서? 사랑은 절대적이어야 돼요. 절대적인 사랑을 원하는 것입니다, 최고, 최고의 사랑을 원한다는 거예요. 아까 말했던 여왕이고 남왕이고…. 둘이 사랑하는 사람끼리 하나돼 사는 것, 사랑을 갖고 사는 게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이 무엇이냐 하면 말이에요, 위해 사는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위해서 사는 사람이라야 사랑에 대한 참된 주인이 되지, 자기를 위하라는 사람은 사랑에 대한 참된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악마의 무기가 된다는 것입니다.

화장도 하는데 남편 없는 여자가 화장하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어때요? 그건 거리의 매춘부입니다. 거리의 매춘부들이 그러지요? 이 대학생들, 결혼하지 않은 처녀가 루즈를 바르고 다니는데, 루즈가 얼마나 더러운지 알아요? 젊은 사람들의 본연의 자연색이 얼마나 아름다워요, 얼마나! 천년을 봐도 밉지 않고 아름다운데 말이에요. 그 빛깔이 얼마나 아름다워요! 그 이상의 빛깔을 낼 수 없어요. 루즈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여자로서 '나 여자다! 남자 필요 없다.' 그 여자가 옳은 여자예요, 못된 여자예요?「못된 여자입니다.」알겠어요?「예.」참된 남자는 그 반대예요. 태어나기를 여자 때문에 태어났고 살기를 여자를 위해 살게 될 때에 참된 남자라구요. 무엇을 중심삼고?「사랑을 중심삼고!」사랑을 중심삼고! 무슨 사랑? 참된 사랑. 참된 여자, 참된 남자가 하나되어 사는 그 사랑이 참된 사랑이기 때문에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는 위해서 사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확실히 알았어요, 젊은 사람들?

이제 여자나 남자나 선생님 말씀대로 '산다!'예요, '보겠다!'예요? 어떤 거예요? '산다!' '보겠다!' 둘 중 어떤 거냐 이거예요. '살겠다! 산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리고, '살아 보겠다는 사람!' 손 들어요. 이야, 대만사람들 훌륭하다! (웃음)

그렇게 된 백성이 꽉 차 있고, 이러한 남자들이 꽉 차 있는 집에서 싸움이 일어나겠어요, 안 일어나겠어요?「안 일어납니다.」보라구요. 열 친구가 있으면 매일같이 만나면 무엇을 하든 전부 다 위하는 친구가 있다고 하자구요. 위해 주게 되면 열 친구가 점점점점 나한테 손을 내밀게 되고, 그들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가정에서 생명을 바칠 때까지 부모를 위해 사는 사람은 효자가 되고, 나라를 위해서 생명을 바쳐서 살겠다 하면 애국자가 되고, 세계를 위해서 인류를 구하겠다고 죽음 길을 몇 번을 가고도 또 위하겠다는 사람은 성인이 되고, 하늘땅을 위해서 살고 죽어 가면서도 위하며 가는 사람은 성자가 된다구요. 그런 사람이 역사에 남는 것입니다.

세계를 위해서 일생동안 산 사람을 자기를 위해 산 자가 치게 되면 다 깨져 나갑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지금 알아듣기는 들었는데 행하기는 쉬워요, 어려워요?「어렵습니다.」여기 있는 젊은 사람들도 제일 싫어한다구요. 제일 싫어한다구요. 자기가 뭐 대학을 나오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해도 그것을 제일 싫어해요. '나를 위해 산다!' 이런다 이거예요. 학교 선생님도 학생을 위해서 살 때, 나라님도 나라를 사랑할 뿐만 아니라 국민을 위해서 살려고 할 때 역사가 엮어진다는 것을 걸 알아야 돼요. 그래야 역사가 남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를 위해 태어난 것은 없어

오늘 이 시간부터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결심을 해야 되겠어요.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지,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게 아닙니다. 결정했어요? 결정했다면 얘기를 진행하고, 결정 안 했다면 그만두자구요.

오늘 선생님 말씀을 듣고, 듣기 전날하고 다음날하고 근본적으로 달라진다! 자신 있어요? 나이 많은 여자들은 가만히 앉아 있으면 잊어버려요. 마찬가지라구요. 오늘부터 그렇게 결정했기 때문에 '천년 만년 역사는 변해도 내 결심은 변하지 않는다.' 하고 결의한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이게 뭐예요, 이게? 죽은 사람 손같이 이게 뭐예요? 구멍이 뻥 뚫린 것같이 이게 뭐예요? 내리라구요. 다시 해요! 결심한 사람은 한번에 '휘익-' 힘있게 손 들어 봐요. 다 결심했지요? 그랬으면 내려요.

그래도 믿어지지 않아요. 그래도 믿어지지 않기 때문에 한마디 더 해 줄게요. (웃음) 여러분, 오관을 갖고 있지 않은 사람은 없다구요. 오관을 다 갖고 있지요? 갖고 있어요, 없어요?「갖고 있습니다.」하나, 둘, 셋, 넷, 다섯 개가 오관이에요. 통일교회에는 영적 오관, 육적 오관 10관이 있다구요.

이놈의 눈이 말이에요, 눈 자기를 보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상대를 보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여러분 눈은 하나가 아니라 둘입니다. 이 코는? 이 코가 자기를 위해 태어났어요, 상대를 위해서 태어났어요?「상대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그래, 입술 이것이 말하고 먹고 하는 것은 자기를 위해 태어났어요, 상대를 위해 태어났어요?「상대를 위해서….」자기를 위해서 태어났다면 미치광이가 되는 거예요. 틀림없어요! 틀림없다구요.

그리고 귀도 귀 자체를 듣기 위해 생겨났어요, 상대의 말을 듣기 위해 생겨났어요?「상대의 말을 듣기 위해서….」또 그 손이 자기 손을 타고 다니려고 생겨났어요, 상대를 들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자기를 위해 태어났다는 개념이 있나 보라구요.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있다구요. 몸 마음이 있다구요. 몸 마음이 있는데 이것이 싸우고 있어요. 왜 싸우고 있어요? 그게 문제예요. 오늘 저녁에 선생님 강연을 들어 보면 그 설명이 쭉 나올 거예요. 인간의 근본문제, 역사가 어떻고, 하나님과 인간 관계가 어떻고, 세계가 어떻게 되고, 종교가 무엇이고, 사상이 무엇이고 다 나오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 태어난 것은 없습니다. 마음은 몸을 위해 있는 것이고, 몸은 마음을 위해 있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우주가 생겨나기를, 하나님으로부터 우주가 생겨날 때는 자기를 위해 생겨난 게 하나도 없어요. 왜 없느냐? 하나님이 창조할 때에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환경을 만들 때 반드시 태양을 만들고 물, 공기, 지층을 만들었는데, 이것은 생명체가 존속하는 데 절대 요인이에요. 어느 하나가 없어도 생명이 존속하지 못한다구요.

그러니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다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이 없는 것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물세계도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주체 대상이. 식물계도 수술과 암술이 주체 대상이요, 동물도 수놈 암놈으로 되어 있고, 인간세계도 남자 여자로 되어 있습니다. 전부 상대적인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남자와 여자로 되어 있는데 말이에요, 남자가 남자 된 가치의 완성, 여자가 여자 된 가치의 완성을 해 줘야 되는데, 여기에는 상대가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남자도 완성을 할 수 없고, 여자도 완성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 아가씨도 결혼해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 혼자 되어 가지고 다니는 것보다 결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건 왜 그러냐? 역사적이고 철학적인 사회 근원에서 비롯된 거예요. 사랑을 가져야 하나님 앞에, 이 우주 가운데 모자람 없이 자기 전체를 줄 수 있어요. 사랑이 없어지면 그렇게 못 한다구요. 형편없다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

사람이 왜 태어났느냐 할 때,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불평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아무리 못생기고 아무리 잘생겼어도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고 해야…. 배 안에서부터 사랑 받고 태어나고, 커서도 사랑하는 부부가 되고, 그 다음에는 아기를 낳아서 사랑하고, 그 다음에는 하늘나라에 사랑을 가지고 가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태어나고 사랑으로 살아서 사랑을 가지고 완성해 가지고 사랑을 가지고 이 우주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 맞아요?「예.」

자기를 위하는 사람은 상대가 없습니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위하는 사람은 중심 존재가 된다는 것입니다. 애국자가 1백 명 있다면 그 중에서 일등 애국자는 보다 위한 사람이에요. 다 같은 레벨이라도 눈에 상처가 있든가, 고름이 있든가 보다 더한 사람이 일등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보다 위하는 사람은 중심 존재가 된다는 말입니다. 젊은 사람들, 욕심 많은 젊은 사람들, 알겠어요?「예.」

한 집안에 열 식구가 있으면 그 열 식구 가운데 아가씨 같은 소녀가 말이에요, 지금 열 다섯 살 먹었지만 할아버지와 몇 배 차이가 있고 아버지보다도 어린데도 불구하고 그 가정 전체를 위해서 10년을 일하고, 일생동안 위해 살게 되면 그 할아버지나 할머니, 모든 식구가 비밀을 그 소녀에게 갖다 바친다는 거예요.

죽게 된 할아버지 할머니는 자기 아들이 있고 자기 며느리가 있더라도, 자기 모든 비밀을 그 손녀에게 털어놓는다 이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말한 것을 할머니에게 말하면 좋아하지 않고, 또 할아버지에게 말하면 좋아하지 않는 말들을 다 지켜 준다구요. 그들을 위해서 그러면 점점점점 전부 다 나를 중심삼고 상대가 되려고 한다는 거예요. 이론적이에요, 이론적. 이론적이라구요. 위하는 사람은 중심 존재가 됩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전세계 160국가에 지도자가 나가 있는데, 통일교회 문선생을 전세계에서 통일교회의 어떤 사람들보다도 기다린다구요. 내가 지키려고, 위하려고 하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영원히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책임자가 전세계의 상대 되는 사람들 대해서 '위해라!' 하게 될 때는 발전이 없습니다.

이 대만이라는 섬나라는 누가 주인이 될 것이냐? 대만을 위해서 보다 위해 살고 어떤 단체보다도, 어떠한 정당보다도, 대통령실보다도 대만 전체를 위해서 보다 위해 살게 되면 이 단체는 대만의 중심 단체가 된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아무리 뭐라고 하고,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위하고 위하고 보면 반대를 받으면서도 크는 거예요. 중심 존재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지금 수수께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일생 동안, 2차대전 이후 반세기 동안 반대했는데 레버런 문이 어떻게 돼서 세계의 정상까지 누구보다도 그런 출세를 하고 성공을 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영원히 위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영원히 위하기 때문에 영원히 주인이 되는 거예요. 영원히 위하는 거예요. 그런 레버런 문으로 말하면 아니라고 역사가 못 하고, 우주가 아니라고 못 하고, 하나님이 아니라고 못 하고, 아무도 아니라고 못 한다는 거예요.

지금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들, 레버런 문을 얼마나 알고, 통일교회가 한 것을 얼마나 알아서 반대를 해요? 미리 알려서 충고해야 되겠다구요. 그 사람들 그냥 두면 망하겠으니까, 동생이 그래도 쓸 만하다면 잡아서 고쳐 나가라구요.

젊은 사람들, 오늘 30대 젊은이들이 여기에 전부 다 모였습니다. 대만의 희망이요, 아시아의 희망이 싹터 오는데, 그것을 무엇으로 측정할 것이냐? 대만을 넘고, 대륙을 넘고, 아시아를 위해서 어떠한 민족, 어떠한 단체보다 보다 위하고 위하고 투입하고 위하고 살다 보면 반드시 중심 존재는 자동적으로 끝이 나는 것입니다. 이게 선생님의 생활 철학이에요, 사랑을 중심삼은. 증거적 사랑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기를 위한다면 상대가 없어

예를 들면 미국이 나를 잡아죽이려고 감옥에 집어넣는 그런 자리에서, 조사하는 테이블 위에서, 판사에게 조사 받는 테이블 위에서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기 위해 처음으로 지불하는 자금에 사인을 했다구요. 뭐 세상 같았으면 밟아 죽이고 이럴 텐데…. 그래 가지고 10년, 15년 세월이 돼 가지고 지금은 미국 전국민이 레버런 문을…. 자기 자랑도 필요합니다. (웃음)

기성교회가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자기를 위할 때는 내려가는 것이고, 세계를 위할 때는 발전하는 거예요. 공산주의가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세계를 위해야 할 텐데 자기 제일주의로 나가면 내려간는 거예요. 그걸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은 공산주의 세계, 혹은 민주세계, 기독교 세계, 종교세계, 모든 단체가 레버런 문을 때려잡으려고 했지만, 지금에 와서는 다 무릎을 꿇게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는 것은 가짜가 아니라 진짜더라 이거예요.

말없이 남편을 굴복시키는 것은 남편보다 더 위해 사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면 남편을 굴복하게 마련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아무리 여자가 악하더라도 남자가 여자를 위해서 살게 된다면 그 여자는 굴복하게 마련이라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여자가 암만 해도 남편이 여자를 위해서 살게 되면 그 여자는 굴복하게 마련이다 이겁니다.

왜, 어째서 중심 존재가 되느냐?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주체자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그와 같이 사는 사람은 하나님이 보호하므로 망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는 오목이고 남자는 볼록인데, 이것이 소리나게 적당히 맞아야 되겠나요, 절대적으로 딱 하나되어야 되겠나요?「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절대적. 하나님이 떼면 떨어져야 되겠어요? 여러분의 사랑의 상대는 여러분보다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란다구요. 그렇지요, 다? 여러분은 그런 마음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런 마음이 있다구요. 그런 마음이 있으니까 하나님까지도 점령하더라도 더 높은 하나님이 있다면 또 점령하려고 하는 거라구요. 사랑의 욕망은 무한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이런 게 문제가 되잖아요? 그런 생각도 안 하고 살았어요? 그러니까 데데하게 살았지요. 중요한 문제들이라구요. 하나님이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여자는 아니고? 이걸 오리진 디비전(origin division)이라고 한다구요. 하나님으로부터 갈라져 나왔어요. 여자도 보게 되면 여성 호르몬만 있는 게 아닙니다. 남성 호르몬도 있다구요. 남자 여자나 남성 호르몬도 있고 여성 호르몬도 있는데, 여성 호르몬이 더 많으면 여자로 나타나고, 남성 호르몬이 많으면 남자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한 사람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바른손 남자하고 왼손은 여자하고 대하는 거예요. 남자의 바른손은 여자의 왼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딪치게 되면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으로 이렇게 딱 맞추는 게 아니예요. (손짓으로 해 보이심) 센터를 중심삼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바른손을 쓰지요? 이게 짝짝이면 저쪽으로 휙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하고 남자가 똑같은 권내에 가면 작아진다구요. 자동적으로 운동같이 느껴져요. 그래, 여자하고 남자하고 만나야 되겠나요, 안 만나야 되겠나요?「만나야 됩니다.」여자들은 방위, 남자는 방수, 사랑의 공식을 위해서 이 단위를 쓰지 않고는 사랑이 없다는 것입니다, 단위 공식. 단위면 단위, 1, 2, 3, 4를 해 가지고 숫자로 풀이해 가지고 그런 공식을 편성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남자 여자라는 공식이 나와 가지고 그 공식에 의해서 사랑을 가질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남자 여자는 절대 필요하다구요, 절대.

남자도 반품이요, 여자도 반품입니다, 반쪽. 알겠어요?「예.」사랑을 위해 태어났어요. 사랑을 위해 태어났기 때문에 사랑을 찾으려면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나되지 않고는 못 찾아요. 알겠어요?「예.」이게 반쪽이에요. 결혼해서 비로소 둘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사랑이라는 것이 성립한다는 거예요. 근본을 얘기하는 거예요. 근본을 얘기하는 거라구요. 할 수 없다구요. 근본, 오리지널(original)을 하는 거예요.

여자가 왜 생겨났느냐? 자기를 위해서 생겨나지 않았다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생겨났어요. 자기를 위한다면 상대가 없어요. 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사랑을 못 찾기 때문에 사랑을 위해 태어났으면 상대를 위해 살아야 한다는 건 이론적이라구요.

사랑은 결혼할 때 하나된다

그러면 언제 하나되느냐? 사랑이 언제 하나돼요? 손목을 잡고 다닌다고 하나돼요? 언제 하나돼요? 결혼할 때 하나되는 것입니다. 결혼해 가지고 뭘 맞추는 거예요? 오목 볼록을 맞추는 거예요. 그게 결혼이라구요. 그것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결혼해 가지고 처음 잘 적에 남자 여자가 사랑으로 하나되는 이 시간이, 순간이 비로소 여자로 태어난 목적, 남자로 태어난 목적, 사랑 길을 찾아 가지고 열매의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남자나 여자나 역사를 통해서 결혼을 중요시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여자 남자가 말이에요, 벗는 것이 부끄러운 거예요, 부끄럽지 않은 거예요? 부끄럽다면, 사랑에 대해서 부끄러워해 가지고 사랑을 존중할 수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허리띠를 졸라매고, 다 졸라매고 이래 가지고 사랑하겠다고 해서 사랑할 수 있어요? 여자랑 하나될 수 있어요?「없습니다.」결혼 첫날 저녁에 남자 여자, 신랑 각시가 만나 가지고 옷을 꽁꽁 입고 그저 매고 자야 돼요, 훌훌 벗고 자야 돼요? (웃음) 왜 웃어요?

그것을 여러분이 전부 다 좋지 않게 생각하기 때문에 웃는 거예요. 선생님은 안 웃었는데 말이에요. 하나님 입장에서 얘기하는 거예요, 하나님 입장에서. 그게 왜 부끄러운 거예요? 주인을 만났는데 부끄러워요, 주인을 만났는데? 천년 만년 역사를 통해서 그 주인 하나 만나려고 지금까지 여자로 태어나서 기다려 왔는데, 주인을 만났는데 뭐가 부끄러워요?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부끄러워요, 안 부끄러워요?「안 부끄럽습니다.」

이 아저씨, 색시가 언제나 자기 옆에서 벌거벗고 자는 게 좋아요, 옷을 몇 벌씩 뒤집어쓰고 자는 게 좋아요?「벗고 자는 게 좋습니다.」(웃음) 왜 웃어요, 왜? 자연적인 현상이라구요. 지금까지 그런 것을 나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웃는 거예요.

세상의 남자나 여자에게 있어서 결혼이 제일 귀한 것은 그것을 중심삼기 때문에 귀하다는 거예요. 그것이 제일 귀한 것이기 때문에 제일 귀한 그것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로 갈라진 거예요. 갈라지면 제일 귀한 것을 잃어버리기 때문에 갈라질 수 없다는 거예요. 여기 부처끼리 왔나요?「예, 부부 맞습니다.」

사랑하는 사람 두 사람이 젊었을 때 만나서 앉아 있으면 말이에요, 20분도 못 가서 벌써 남자 손은 여자 손을 붙드는 거예요. 왜 웃어요? 웃으면서 얼굴이 왜 빨개져요? 선생님 말을 들으니 부끄러운 모양이구만. 둘이 다 했으면서 말이에요. 두 사람 손이 어디로 가요? 엇바꿔 가요, 같이 가요? 아줌마는 어때요?「엇바꿔 갑니다.」그게 제일 귀한 거예요, 제일. 이것이 우주 하늘까지 파탄시켰기 때문에 나쁜 것으로 취급한 거예요.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할 때에 제일 정성들인 분야가 거기예요. 거기에 일신의 모든 정력, 모든 근본의 씨를 중심삼고 전부 다 투입해서 지은 거예요. 그래서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걸 놓쳐 버리면 큰일나요. 나중에 가정이 왱가당 댕가당 된다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것 붙들고 사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그것 붙들고 살고, 부처끼리도 그것 붙들고 살고, 천년 만년 그것 붙들고 산다는 거예요. 그것을 안 붙들면 다 망한다는 거예요.

더더욱이나 여자가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들은 왔다갔다할 수 있지만, 할아버지는 그것 붙들고 떨어지지 말라는 거예요. 어머니도 절대 아버지의 그것을 붙들고 놓아서는 안 됩니다. 여편네도 남편의 그것을 붙들고도 놓지 말고, 아들딸도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것을 모르고 살았어요. 그 집안에 하나만 풀어지게 되면 가정이 굴러 떨어지고 파탄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나라의 수많은 가정들이 이렇게 되면 나라가 편할 길이 없어요. 전부 다 누더기 판이 될 게 아니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자기 아들딸들이 한 집에서 살더라도 절대 갈라지지 않게 되면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위하고 할아버지가 할머니를 위하고, 아버지가 어머니를 위하고 어머니가 아버지를 위하고, 남편이 아내를 위하고 아내가 남편을 위하고, 동생이 형님을 위하고 형님은 동생을 위해서 사는 그 집안은 행복한 집안이다 이겁니다. 그거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습니다.」

부부 생활을 예술화시켜야

하나님이 내려와서 이 원만한 집안에 같이하는 거예요. 원만(圓滿)은 다 찬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가 12개인데, 네 면이 12개인데 어디를, 상현 것을 하현, 전현 것을 후현, 좌현 것을 우현에 갖다 맞춰도, 한 면에다 이 12개를 다 맞춰도 맞아떨어진다는 거예요. 할아버지 품에 손자가 들어가도, 아들딸이 들어가도 다 하나될 수 있는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원만하다고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 가운데 임하기 때문에 영원히 망하지를 않는다는 거예요.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는 말이 중국에도 있지요?

여자들은 말이에요, 목걸이를 좋아합니다. 여자들은 귀고리를 좋아하고, 또 반지도 좋아해요. 그것은 사랑의 표시라는 거예요, 사랑의 표시. 남자는 크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의 목에 안겨서 쓰윽 하게 되면 말이에요, 그 가슴이 허리에 딱 들어맞는 거예요. 한번 해 보라구요.

쓰윽 해 가지고 이렇게 안게 되면 여자는 90도가 돼 가지고 빙- 돌 때 한번 휘익…. 여자가 쓱 가 있는데 휘익- 90도…. 목걸이나 귀고리는 그걸 상징하는 거라구요. 남자 목에 달려서 사랑 받고 사는 것이다 이거예요. 아침 저녁으로 그래야 될 거예요. 남자는 그런 것을 해줄 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여자는 키가 작아요. 여자가 크면 남자는 어떻게 되겠나요? 남자가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얼마나 사람이 과학적으로 되어 있어요? 이게 뭔 줄 알아요? 이어링(earring;귀고리)을 공중에 달고 나들이를 간다 이거예요. 그게 뭘 상징하느냐 하면, 남자 생식기를 상징해요. 그래서 여자는 달려 살자는 거라구요. 어디를 따라다녀도 한 번도 놓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랑의 줄을 놓칠 수 없다 이거예요. 이런 원리를 알면 놓칠 수 없어요. 언제나 달려 가지고 사는 거예요. 여자는 그것 때문에 태어났지요?「예.」말을 안 할 수 없어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반지를 끼어요, 반지. 이것은 사랑을 받겠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손을 쓰면 바른쪽을 쓰기 때문에 여자는 보통 반지를 낄 때는 왼손에 낀다구요, 왼쪽에. 여자는 반지를 왼쪽에 끼잖아요? 여자가 왼쪽에 끼는 것은 남자의 사랑을 받을 수 있기 위해서 그런다는 거예요.

여자는 남편이 돌아오게 될 때까지 낮에 잠을 자고 그러고 있다가 남편이 늦게 돌아오게 되면 말이에요, 목욕탕에 갔다 오라고 그러는데, 남편은 그것을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여자들은 남편이 출근해서 돌아올 때까지 기다리는 거예요. 낮잠을 여자가 많이 자나요, 남자가 많이 자나요? 누가 많이 자요? 여자는 남편이 출근해서 돌아오기 전까지 다섯 시쯤에 일어나 가지고 화장을 하고 이래 가지고 '남편 돌아온다.' 해 가지고는 다 준비해 놓고, 남편은 하루 종일 일하다가 지쳐 가지고 돌아오는데 '사랑 받겠다.' 해 가지고 자기는 몸단장을 하고는 남편도 '저 목욕탕에 갔다 오소.' 그런다는 거예요. 남편은 그게 싫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가 깨끗이 씻었으니 남자도 깨끗이 씻으라는 거예요, 피곤한데. 목욕하면 더 피곤하다구요.

여자들은 그것을 알아야 돼요. 여자들이 그럴 때는 말이에요, 밥을 딱 지어놓고는 말이에요, '목욕은 나중에 해도 좋소. 얼마나 피곤하오, 중노동해서?' 이러면서 안마도 해 주고 누여서 한잠 자게 해놓고 밥을 먹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밥도 먹었으니 목욕탕에 가서 다 씻어 주고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분위기를 만들어 놓고 사랑 받아야지요. 안 그래요? 아줌마들 안 그래요? 부부 생활을 예술화시켜야 된다구요, 예술화.

얘기가 자꾸 많아지는데, 시간이 없어요. 벌써 두 시간이나 됐다구요, 2시간. 하나님 얘기는 하나도 못 했구만. (웃음) 하나도 못 해 가지고 큰일났어요. 중요한 얘기라구요. 알겠어요?「예.」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사랑은 사랑의 본궁

여러분, 남자 여자는 하나되는 그 기관이 없으면 사랑을 못 합니다. 사랑, 사랑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찾을 수 없습니다. 찾을 수 있어요? 남자의 그것이 없어도 큰일이고, 여자도 그것이 없으면 큰일이에요. 돈이 문제가 아니고, 지식이 문제가 아니고, 권력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것은 언제든지 굴러다니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영원한 것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왕 하게 되면 그 나라가 창건될 수 있는 애국적인 전쟁이라든가, 기념할 수 있는 기반을 중심삼고 나라가 출발하게 될 때에 그것이 왕궁이 되는 거예요. 세상과 국가와 세계로, 생활권 내로 뻗어나게 될 때에 그 출발한 지역이 주로 왕궁이 된다는 것입니다. 궁이 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래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곳이 사랑의 역사 이래에 출발할 수 있는 조상의 집이 되는 거예요. 이것이 왕터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사랑은 사랑의 본궁이 된다는 거예요, 사랑의 본궁. 그게 뭐라구요?「사랑의 본궁입니다.」사랑의 왕궁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왕궁.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여러분이 그런 귀한 것을 갖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귀한 것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생명이 거기서부터 출발했어요. 남자 여자가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의 생명, 아버지의 생명이 엮어져 가지고 아들딸이 역사를 이루어서 나오는 거예요. 생명의 근원지가 그곳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생명의 왕궁이라구요, 생명의 왕국. 아버지의 피에 어머니의 피가 거기에서 섞어지는 거예요. 생명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생명의 출발점, 근원지라는 것입니다, 생명의 왕궁.

그 다음에 아버지의 생명의 씨, 어머니의 생명의 씨가 합해져 가지고 거기에서 역사가 생긴다구요. 핏줄이 생긴다는 거예요. 핏줄이 생겨난다구요. 혈통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혈통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거기에서 비로소 어머니 아버지의 이것을 중심삼고 내 양심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내 양심과 몸 마음이 생겨나기 시작한 거예요. 모든 인간이 바라는 최고 욕망의 절정의 출발 기원지가 그곳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한번 해 봐요. 그곳이 뭐라구요? '사랑의 왕궁이다.' '사랑의 본궁이다.' 한번 해 봐요.「사랑의 왕국이다! 사랑의 본궁이다!」이곳은 '생명의 왕궁이다.' 해 봐요.「혈통의 왕궁이다!」여러분의 '양심의 왕궁이다.'「양심의 왕국이다!」제일 귀한 것입니다.

우리 인간들은 사랑을 다 필요로 해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필요하고, 아내가 필요하고, 형제가 필요하고, 자식이 필요한 거예요. 사랑은 이것을 부여한 거예요. 4대 요건은 거기서부터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이 없으면 다 연결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통일교회 사위기대에는 할아버지가 필요하고 할머니가 필요하고, 어머니 아버지, 아담 해와가 필요하고, 아들딸이 필요한 거예요. 세 쌍이 부부가 됐더라면 타락이 없는 세상이 되었고, 하나님이 하나님의 손자의 가정을 사랑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아들밖에 사랑하지 못했습니다. 아담 해와는 아들의 자리입니다. 손자들의 가정을 사랑 못 했어요. 그 손자를 악마가 가졌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다 같은 가족이 못 되었다는 거예요.

모든 존재는 공간세계에 떠 있다구요. 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모든 존재는 공간에 떠 있다구요, 공간에. 그래, 지구성의 여러분도 다 떠 있다구요. 이게 거꾸로 돼 있어요. 거꾸로 돼 있다구요. 여기의 모든 만물은 지구의 인력에 끌려서 사는 거예요. 지구의 인력, 인력에 붙어서 산다는 거예요.

인간은 무엇에 끌려서 사는 거예요? 사랑의 중력, 사랑의 중력에 의해서 사는 거예요. 공중에 떠 있으니 상하가 필요하고, 좌우가 필요하고, 전부 다 필요한 거예요. 위 하늘과 아래 하늘, 좌우 하늘, 전후 하늘, 이런 입체적 하늘에 있는 자기 육체를 알 수 있어 가지고 전부의 자기 세상적 권한을 가졌기 때문에 존재의 세계에 상충을 안 느끼고 존재를 계속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요건

사람도 상하가 필요합니다. 부모가 필요하고 아들딸이 필요합니다. 상하관계가 필요하고, 좌우관계가 필요하고, 동서관계가 필요합니다. 남편과 아내는 횡적이에요, 횡적. 횡적 관계예요. 그 다음에 전후관계는 형제예요, 형제. 그 전후나 좌우나 상하관계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아들딸은 뭐냐? 이 아들딸은 자기 역사를 이어 주는 거예요. .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귀한 것은 자녀와 형제…. 거꾸로 올라가는 거예요. 자녀와 형제와 부부와 부모의 이 4대 심정권을 전부 다 맞출 줄 알아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공중에 떠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있어야 됩니다.」3대예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우리의 사위기대입니다, 3대. 할아버지 할머니는 3단계예요, 3단계. 이것은 한 카테고리(category; 범주), 한 폼이에요. 이것은 3대로 되어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것은 하나, 둘, 셋, 3단계로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도 3단계 될 수 있는, 균형이 3단계로 이뤄져 있어요. 여기도 3단계, 저쪽도 하나, 둘, 셋, 전부 다 셋이에요. 3수를 맞춰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상하를 묶었던 것은 부자지관계예요. 부자지관계, 부부지관계, 형제지관계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혈통적 자녀를 중심삼고 이 4대 원칙을 떠나서는, 4대 원칙의 사랑관계를 갖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는 거예요.

그러면 이 모든 것이 연결되면 무엇을 중심삼고 연결되느냐? 남자의 생식기, 여자의 생식기, 이 사랑의 기관을 통해서 연결되는 거예요. 형제도 부모의 사랑의 그 기관을 통해서, 부부도 그 기관을 통해서, 부모도 그 기관을 통해서, 자녀도 그 기관을 통해서 전부 다 연결되지, 그 기관을 벗어나서는 연결될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이 일곱의 이 둘레는 8수예요. 이것이 완전한 무리가 돼 가지고 마음대로 상처를 안 입고, 우주 공간에 있더라도, 부딪치더라도 피해를 안 입을 수 있는 하나의 존재성을 갖출 수 있다구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런데 함부로 대할 수 있어요?「없습니다.」

할아버지는 하늘나라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는 하늘나라를 대표해서 보낸 특권대사입니다. 우리 아버지는 이 세상, 천국의 왕권 나라의 왕입니다. 할아버지는 하늘나라에서 보내 준 왕 대신이고, 자기 아들딸은 이 지상세계의 왕국과 천상세계의 두 왕국을 인수받을 수 있는 존재입니다. 그런 존재가 손자입니다. 손자가 두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을 사랑하듯이, 아담이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두 사랑을 겸해야 되기 때문에 갈라져 있던 것이 합하게 되는 거예요. 두 사랑이 있기 때문에 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종적인 과거·현재·미래 이것을 횡적으로 돌리면…. 이 중심은 변할 수 없기 때문에 이것이 아버지 자리, 하나님 자리고, 이건 아담 자리고…. 요건 돌려놓아도 하나님은 하늘나라의 왕 대신이고, 자기 아버지 어머니는 이 땅 위의 왕권, 왕과 왕후의 대신이고, 자기는 하늘나라와 후대, 현재 지상천국을 이어받을 수 있는 손자라는 것입니다. 지상세계의 왕권 복귀입니다. 그 가정에 우주의 내용이 다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나라, 지상 나라, 아담 해와와 아들딸이 3왕권을 이루는 거예요, 3왕권. 그래, 어디가 중심이냐 하면, 아버지가 아닙니다. 아담을 중심삼고 역사가 엮어졌기 때문에 깨져 나간 거예요.

그래서 부모·부부·형제가 있어야 돼요. 형제가 있다구요. 형제가 있지만 이 형제는 자기 아들딸이 아닙니다. 아들딸이 있어야 돼요, 자녀가. 자녀·형제·부부·부모가 있어야 됩니다. 이것은 인간으로서 필요로 하는 3대 원칙입니다. 공식입니다. 그걸 못 꿰어 놓는다면 결여된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그것은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할아버지의 마음은 할머니에게 있는 것이요, 할머니 마음은 할아버지 사랑에 있는 것이요, 어머니 아버지가 여기서 생겨난 것입니다, 교차돼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한 사랑을 중심삼고 위에도 올라갈 수 있고, 아래에도 내려갈 수 있고, 어디에 돌아가도 다 들어맞는 것입니다. 상충이 벌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남자 여자는 아침에 같이 인사를 하는데 그것에 대해서 인사를 할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가정에서 제일 평화의 왕궁 터가 그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한테 그렇게 가르쳐서, 어머니 아버지가 사는 거와 같이 아들딸도 완전히 위해 사는 이 전통이 연결되면 그 집안은 영원히 하늘나라의 제왕이 되는 거예요. 메시아, 종교의 매개체를 통하지 않고 직접 천국 갈 수 있는 아들딸을 낳을 수 없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는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여기에 어머니 아버지가 두 사람씩 있으면 좋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없어요? 지금만 그랬으면 좋겠어요, 자기 조상도 전부 다 그랬으면 좋겠어요, 후대도 전부 다 그랬으면 좋겠어요? 어떤 거예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절대 하나만 있기를 바란다는 말이지요? 그렇다면 여러분 아들딸들도 절대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이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그 아들딸도 언제나 하나를 원한다는 논리입니다. 이론이 있을 수 있어요?「없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두 어머니, 두 아버지가 되는 것을 환영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러한 지혜의 왕이기 때문에 우리 인류 조상을 절대적으로 여자 하나, 절대적으로 남자 하나를 지었다구요.

그러면 아담 가정은 뭐냐? 아담 가정에 대해서 알아야 됩니다. 아담 가정은 어떤 가정이냐? 장자 중에도 왕입니다. 장자 왕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 다음에는 아버지 왕입니다. 부부 왕입니다. 왕 중의 왕이라는 것입니다. 하나입니다. 둘이 아니라구요. 장자도 둘이 아닙니다. 하나라구요. 이걸 말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왕중 왕입니다. 이 우주에 장자도 하나고, 부모도 하나고, 왕도 하나여야 됩니다. 그러므로 통일의 세계,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했기 때문에 다 잃어버렸습니다. 장자권이 뒤집어졌다구요. 부모권이 뒤집어졌다구요. 왕권이 뒤집어졌다구요. 이걸 찾아야 됩니다. 이것을 거꾸로 해야 됩니다. 이걸 전부 다 사탄이 유린해 가지고 왕권을 이루고 있는데, 아벨을 중심삼고 장자권 형님을 동생으로 만드는 게 쉬우냐? 거짓 부모의 세계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거짓 부모가 자연굴복해 가지고 '내가 거짓 부모지만 당신은 참부모입니다.' 할 수 있게 해서 전향해 주고, 왕이 많지만 하늘나라의 후손은 하늘나라의 하나의 왕권을 가지고 와서 전향해 줘야 됩니다.

이것이 가정에서 뒤집어졌기 때문에 이걸 찾으려면 나라에서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나라권을 가지면 가정을 전부 다 주관할 수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끝입니다.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나라에서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잃어버린 것을 예수님 때에 와서 찾아야 됩니다. 예수님은 제2 아담입니다. 나라 형태를 찾으려고 왔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장자권 복귀는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됩니다. 이스라엘 나라는 가인이고 유대교는 아벨인데, 종교가 필요한 것입니다. 유대교가 아벨이 돼 가지고 이것을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파탄이 벌어졌기 때문에 파탄된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어머니를 찾아 세워야만 이 땅 위에 메시아가 올 수 있다구요. 가정에서 쫓아냈던 아버지를 예수가 와 가지고 맞춰야 됩니다. 복귀하는 거예요, 복귀.

그래,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나라에서 찾아야 됩니다. 나라의 장자권을 찾기 위해서 예수가 독생자로 오는 거예요. 장자권, 부모권을 찾기 위한 참아버지로, 나라의 아버지로 와 가지고 나라의 왕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데도 불구하고 이 나라의 왕이 될 분을 죽여 버렸기 때문에, 그런 분이 다시 와 가지고 세계를 중심삼고 가정에서 잃어버리고 나라에서 잃어버린 걸 다시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그것이 재림사상입니다.

제3차 아담이 와 가지고 이 세계를 바로잡겠다는 역사가 이 기독교의 주류사상, 종교의 주류사상인 기독교 역사라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와 가지고 아담 가정이 실패하고 예수 가정이 실패한 모든 전부를 이 세계 정상의 자리에서, 부모의 자리에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고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아버지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장자권, 세계적인 부모권, 세계적인 왕권을 수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를 세계적 기준까지 추방해 가지고 이 땅 위에 하나님이 본연의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세계롤 다시 돌려 붙여 가지고 천국으로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귀섭리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복귀섭리.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입니다.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서는 왕권을 찾아야

그래서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예수가 가정을 가져 가지고 찾아야 했는데 가정을 못 가짐으로써 그것을 못 했습니다. 그래, 부모가 없으니 아들딸이 싸움을 하는 거예요. 이 가인 아벨의 싸움이 연장된 것이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려 있을 때의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우익 좌익이 된 거라구요. 부모가 없음으로 말미암아 자식간에 싸움이 벌어진 것과 마찬가지로, 부모가 되어야 할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우익과 좌익의 싸움판이 된 것을, 오시는 재림주가 세계 무대에서 부모가 되어서 무신론 세계와 유신론 세계, 좌익과 우익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비로소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장자권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부모권을 복귀하고 왕권을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전부 다 주인이 돼 있는 이 세계에서 사탄을 추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왕권시대라는 것은 직접주관권이기 때문에 이 권내에 사랑이 연결되면, 가정을 중심삼고 거짓 사랑이 아닌 참사랑으로 붙들어 놓았기 때문에 세계 어디든지 사탄이 침입 못 하고 물러나지 않을 수 없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재림주로서 완성한 아담의 자리, 완성한 부모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공산당의 좌익과 우익인 민주세계를 전부 다 처리해야 됩니다. 공산당을 무너뜨리고 민주세계를 다시 개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영·미·불(영국·미국·불란서)이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은 영적인 면의 아벨 입장이었는데, 사탄 편의 일·독·이(일본·독일·이태리) 가인이 아벨을 쳤습니다. 2차대전은 뭐냐 하면, 영·미·불과 일·독·이, 영적인 것과 육적인 것을 하나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여기에서 누가 먼저 쳤느냐? 사탄 편이 먼저 쳐 가지고 2차대전이 일어나서 비로소 기독교 문화권 통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역사 이래에 세계가 통일이 벌어진 것은, 통일된 세계가 벌어진 것은 이때가 처음입니다.

영국은 해와 국가입니다. 해와의 그릇된 것을 하늘 편에다 추수해 놓은 세계적 국가입니다. 미국은 아벨입니다. 영국이 낳았다구요. 영국의 직계 아들과 마찬가지입니다. 불란서는 원수입니다. 과거에 영국과 싸우고 미국과 싸운 원수 국가입니다. 완전히 요것이 가인 아벨과 어머니로 묶어진 것입니다. 여기에 재림주가 와 가지고 합해서, 에덴에서 아버지를 쫓아내고, 하나님을 쫓아냈던 것을 비로소 승리한 여기에서 지옥을 돌아와서 이 영·미·불과 하나됐더라면 오늘날 선생님이 고생 안 하는 것입니다.

1945년에서 1952년까지 세계를 통일한 하나의 세계, 평화의 세계로 지상천국을 완성할 수 있었던 것을 기독교가, 예수 입장과 똑같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광야에 쫓겨나 가지고 다시 찾아오는 40년을 통해서, 4천년 역사를 40년에 탕감해 가지고 비로소 올라온 것입니다. 그러면서 장자권 복귀를 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전세계가…. 선생님이 혼자 남아 있는데 전세계가 반대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맨 뒤에서 따라가는데, 이것을 찾기 위해서 따라가는데 나중에는 이것을 전부 다 흡수해 가지고 돌아서야 됩니다. 이게 장자권 복귀입니다.

그래서 핍박노정에서 세계 정상을 넘어서 가지고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를…. 그래서 재작년서부터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성해방 운동을 하는 그 자리에서 뭘 했느냐 하면,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는 '성약시대 안착', 금년에는 '참부모님 승리권을 상속받자'를 발표하여 모든 것을 이루어서 완전히 돌아갈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를 한 거예요. 그 다음에 왕권 복귀를 해야 할 텐데 사탄세계의 왕권하고 아벨 세계의 왕권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왕권은 장성기 완성급이기 때문에 국가 이상에는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건 원리결과주관권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찾아야 할 왕권은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서는 왕권이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무너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한국이라든가 일본이 자꾸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탕감복귀라는 거예요.

지금은 왕권시대로 넘어가는 때

그러면 여기서 참부모가 해야 할 것은 뭐냐? 가정부터 뒤집어져야 됩니다, 가정. 가정으로부터 세계가 무너지기 시작하기 때문에 가정을 찾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가정 편성을 하는 것입니다. 축복을 해 줘 가지고 가정을 찾고, 종족을 찾고, 민족을 찾고, 국가를 찾고, 세계를 찾고, 하늘땅을 찾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하늘땅을 다 찾아 가지고 참부모로서 왕권시대를 맞아 사탄세계를 정리할 수 있는 단계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종말시대에 왔다는 것입니다.

1992년에 여성해방을 선포했는데, 여자들이 지금까지 깔려 살고 전부 다 남편 밑에 눌려 살았다구요. 그런데 여성해방을 1992년에 선포해 가지고 그때 여성해방과 더불어 전세계의 여자들이 비로소 주님을 맞을 수 있는 시대를 맞아 가지고 비로소 가정을 새로이 정립할 수 있는 때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때부터 이혼문제라든가 남녀문제로 혼란이 벌어진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순회강연을 하는데, 남미를 중심한 구교와 신교의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고, 일본 해와 국가하고 한국 아벨 국가를 묶어 가지고 착지시키는, 160국가에 분배해 준다는 연설을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앞으로 어머니 강연문을 가정마다 전부 다 배부했는데, 이 말씀을 듣고 감동받은 자기의 선조들이 지상에 내려와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지상과 천상세계가, 아담 가정에서 갈라졌던 것이 비로소 통일될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 영계는 천사세계고 땅은 아담세계인데, 이제부터 축복받은 2세들은 전부 다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로 천상의 조상들이 와서 협조해 가지고 새로운 왕권시대로 넘어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복귀시대에 있어서 왕권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왕권이 제일 문제 되는 것이 가정문제에 걸려 있다는 것입니다, 청소년 윤락 문제, 가정 문제. 이것은 어떠한 나라 왕권이라도, 어떠한 군사력, 어떠한 경제력을 가지고도 수습할 수 없어요. 이건 참부모님만이 가능합니다. 하늘만이 가능한 때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992년에 여성해방을 선포해 가지고, 어머니 자리에서 선포했기 때문에 전부 다 선생님 앞에 상대 될 수 있는 시대에 왔기 때문에 선생님이 결혼을 마음대로 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남편은 천사장 자리고, 오늘날 여자들은 해와의 자리고, 선생님은 아담 자리인데, 잃어버린 세 사람을 다시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잃어버렸느냐 하면, 가정 때문에 잃어버렸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새로운 가정과 성약시대를 넘어서 가지고 새로운 가정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장성기 완성급인데 사탄세계의 결과주관권이 아닙니다. 세계적 기준이기 때문에,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왔기 때문에 사탄은 여기를 침범 못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뒤집는 놀음을 가정을 중심삼고 하는데, 92년에 3만쌍, 금년에 36만쌍, 다음에 360만쌍, 다음에 3천6백만쌍을 하는 것입니다. 결혼으로써 수습할 수 있는 시대라는 것입니다. 결혼문제가 가정에 달려 있기 때문에 이것을 해결해 가지고 세상을 뒤집어 박는 놀음을 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 선생님이 광야에 쫓겨난 뒤에 40년에 걸쳐 복귀해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북이 통일될 것이 갈라져 가지고 북쪽에 김일성이라는사탄세계의 재림 아버지가 나와 가지고 싸운 거예요. 이것이 40고개를 넘지 않아서 한 아버지가 되었기 때문에 이제 통일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남북이 갈라져 가지고 선생님의 일족도, 선생님 가정도 다 깨져 나간 것입니다. 혼자 남아 가지고 다시 어머니를 찾아, 가정을 찾아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을 찾고, 나라를 찾아 가지고 세계를 찾아 나오는 40년노정을 중심삼고 김일성 부자의 공산주의를 물리쳐 가지고 민주세계를 중심삼고 돌아설 수 있는 때가 됐다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적으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공산당이나 민주세계가 다 꺾였다는 거예요. 다 물러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핍박받아 나왔지만, 핍박을 받으며 가만 두더라도 그 사람들이 전부 다 걸려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빨리 실현해 줄 수 있는 책임자가 왔기 때문에 핍박을 받아서는 안 될 때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해서 최고의 자리에 올라왔기 때문에 반대받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명년부터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때가 달라진다구요.

양심의 명령에 절대복종하라

땅 위에서 이와 같은 복귀역사를 해 나오는데,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 인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이 출발점이 둘이 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이상을 이룰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과 인간의 절대적 사랑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사랑에 뿌리를 박았습니다. 생명에 뿌리, 혈통에 뿌리, 양심에 뿌리를 박았습니다.

하나님은 어디에 있느냐? 여러분은 사랑을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어요? 생명을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고, 혈통을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고, 양심을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다구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습니다. 어디에 있느냐? 우리의 마음 가운데에 있고, 생명 가운데에 있다 이겁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아느냐? 자기의 모든 생명과 사랑과 혈통과 양심을 전부 다 투입해야 됩니다. 투입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확 잡아당기면 가운데가 쑥 올라옵니다. 자기가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이런 자리에 서게 될 때에…. 여러분의 이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양심이 여러분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관리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관리인!

이 관리인이 어떻게 주인 되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하나님을 닮아야 됩니다. 하나님같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전체 대상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생활을 하고 하나님같이 살아야만 내가 제2 대상의 존재로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할 수 있고, 생명을 점령할 수 있고, 혈통을 점령할 수 있고, 양심을 점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아들딸을 생산할 수 있다구요.

하나님은 종적인 주인이고, 아담 해와는 횡적인 주인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종적인 주인은 횡적인 주인을 알아야 하고 말이에요. 아담 해와가 성숙해서 결혼하는 그 시간은 하나님이 결혼하는 시간입니다. 사랑을 먼저 체험하고, 생명을 먼저 체험하고, 양심과 혈통을 먼저 체휼해야 할 것이 하나님이 되어야 되겠어요, 남자여야 되겠어요?

사랑의 주인, 생명의 주인이 하나님이고, 아담 해와는 대상이라면 대상 된 아담 해와가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양심을 먼저 느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먼저 느껴야 되겠어요?「아담 해와가 먼저….」사랑의 주인이 하나님인데? 생명의 주인도 하나님인데?「하나님이 먼저 느껴야 됩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느끼느냐? 하나님은 무형의 신이니까 하나님의 성상은 아담에게 들어가고 형상은 해와에게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실체와 연결되는 대신, 영적으로 보이지 않는 마음의 세계에 하나될 수 있는, 몸과 마음으로 사랑의 주인이 갈라져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먼저 사랑을 느끼고 아담 해와가 다음에 느껴야 된다구요. 마음이 먼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아담 해와의 결혼식이 누구 결혼식이에요?「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종적인 하나님이니 이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마음은 하나님의 혈통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종적인 나고, 몸뚱이는 횡적인 나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90각도에서 하나돼야 됩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마음에는 하나님이 대신 들어온다 그말이라구요. 그렇게 된다면 마음은…. 하나님은 부모입니다. 그 다음에는 최고의 스승입니다. 최고의 주인입니다. 왕권을 가진 분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양심은 여러분을 낳아 준 부모보다 먼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부모보다 먼저 있고, 여러분의 양심은 하나님과 직결돼 있기 때문에 어떠한 스승보다도 앞서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어떠한 나라 왕보다도 이 3대 주체 되는 하나님의 모든 속성을 갖고 있는 양심이기 때문에 양심의 명령에 절대복종하면 하나님을 부모로 모실 수 있고, 스승과 하나될 수 있고, 주인과 하나될 수 있기 때문에 천상세계에 직행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마음은 제2 하나님을 갖고 있다

그래, 전부 다 사랑과 하나돼 있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내 몸이 되고, 하나님의 소유가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 피조세계가 다 내 것이라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의 마음은 제2 하나님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은 부모요, 스승이요, 왕과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한테 직접 받아서 이러한 자기 고향 부모, 그 다음에는 스승과 왕권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 마음대로 하게 되면 자연히 천상세계의 하나님과 상대적 자리에 서 가지고 비로소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의 모든 전부가 완성으로 끝맺을 것입니다. 아멘.

양심의 뿌리는 하나님이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예.」이 내 마음과 몸이 얼마나 차이가 많아요? 그래, 이 마음과 몸의 두 세계를 하나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종교생활이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참부모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을 직접 교육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갔기 때문에, 여러분이 마음을 모으고, 정성을 들이고, 부모님이 원하는 길을 언제나 따라가게 되면 자연히 하나되므로 여러분 양심이 좋고 나쁜 것을 점점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점점 밝아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제2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의 자리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내 양심에 들어와 있다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됩니다. 한 몸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가까워요? 종적인 아버지라는 것을 느껴야 됩니다. 사실로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고 일반 생활 속에서 환경의 모든 것을 처리해 나가야 됩니다. 그러면 하늘나라의 여러분의 모든 선조들이 나와 가지고, 천사권이 같이함으로써 아담 가정 대신 훌륭한 완성한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축하 케이크 커팅) (만세 삼창)

여기 여자들이 많구만. 여자들 손 들어 봐요. 틀림없는 여자들이에요. 세상을 망친 것이 여자들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여자가 중요한 거예요. 해와가 하루 행동한 것이 몇천만 년 하나님을 고생시켜 왔고, 또 역사시대의 수많은 하늘 편의 사람들이 희생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루의 실수를 바로잡기 위해서 지금까지 일하고 있는 거예요.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다구요. 그 말은 뭐냐? 사랑 문제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만큼 희생시켜서라도 본연의 하나님의 창조이상적인 사랑이상을 복귀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자는 자기 남편과 아들을 복귀해야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무엇을 잃었느냐 하면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의 자녀를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자녀들을 잃어버리고, 또 아담 해와는 오빠를 잃어버리고 동생을 잃어버리고, 그 다음엔 이상적인 남편을 잃어버리고 아내를 잃어버리고, 이상적인 아버지 어머니를 잃어버렸다는 거라구요. 이게 굉장한 죄라는 거예요. 그래, 자녀들의 사랑 완성도 결혼의 자리고, 형제들의 사랑 완성도 결혼의 자리고, 부부들의 사랑 완성도 참사랑을 중심해서 하나되는 그 결혼하는 자리고, 하늘이 바라고 찾고 있는 참부모도 결혼의 자리를 통해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인간에게 절대 필요한 그 모든 것이 해와의 한 날 실수로 한꺼번에 파괴되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인류 역사를 통해서 이 4대 심정권을 상실한 것을 어떠한 역사 과정에서도 아들딸을 메워 버리고, 그 다음에는 형제의 그 모든 사랑을 실수한 것을 찾고, 부부의 사랑을 찾고, 부모의 사랑을 찾을 수 있는 이런 기준을, 하나님이 원한 기준을 한 번도 이루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 4가지 가운데 하나도 이루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거 할 수 없다구요. 거짓 사랑으로 시작된, 파괴된 물건이 완성된 가치의 사랑이상의 기준을 나타낼 수 없다는 것은 이론적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여자들은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의 딸로서, 아기로서 하나님이 바라는 사랑을 받을 수 있고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몸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몸을 가진 형제의 자리에서 전부 다 잃어버린 것을 여러분 일생에서 맺어야 됩니다.

해와는 하나님의 몸을 가진 딸인 동시에, 형제인 동시에, 이것이 합해져 가지고 남편과 아내, 부부가 되는 거예요. 그런 부부가 될 수 있는, 심정적 유대를 이룬 부부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한 어머니 자리까지 올라선 이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여인이 4대 심정권을 저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때워야 된다, 탕감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여러분이 생각해 봤어요? 그래, 타락했다는 것을 통일교회에서 말로 가르치는데 그게 사실이에요. 이게 어떻게 됐느냐 하면, 사탄의 피와 사탄 사랑을 받아 가지고 사탄의 아들딸로부터, 사탄의 형제로부터, 사탄의 부부로부터 사탄의 부모가 됐다는 사실을 확실히 안다 할 때는 이것을 뒤집어 박기가 얼마나 힘들겠는가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하나님의 자리에서 이걸 맡았다고 생각할 때 얼마나 심각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자, 앞으로 미래세계에 우리 뜻을 이루어 나가는 데 있어서 누가 책임을 져야 되느냐? 심정세계의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하면, 지금까지 축복받은 남자들이에요. 남자는 전부 다 사탄세계를 계승한 도적놈의 심보가 아직까지 남아 있다는 거예요. 남자를 믿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뭘 했느냐 하면, 아담을 속이고 하나님을 속였어요. 부자(父子)를 속였다는 거예요. 부자를 부정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 중요한 거예요. 이것을 타락시켰기 때문에 여자라는 모든 여자는 말이에요, 자기 남편과 아들을 복귀할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자기 남편을 찾아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바라는 남편을 찾아내야 됩니다. 그 남편이 무얼 갖고 있느냐 하면, 생명의 씨를 갖고 있는 거예요. 여자의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첫번 남편은 아무래도 더럽혀진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아담의 아들 시대에 있어서 복귀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자로서 해야 할 것은 자기 남편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바라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생명의 씨를 갖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보다도 아들을 통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더럽힌 모든 것을 찾아낼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왕권 전환시기

여러분 가정에서 여러분의 어머니가 아들을 낳았지만 그 아버지하고 어머니하고 하나님과 일체화돼 가지고 그를 하늘 앞에 돌이킬 수 있는, 접붙여서 완전한 열매를 맺히게 함과 동시에 그 어머니 아버지가 합해 가지고 아들딸을 타락하지 않고 완성된 순결한 인류의 조상의 자리로 길러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전환시기인데 왕권 전환시기라는 것입니다. 그 왕권은 어디서 전환돼야 하느냐 하면, 아담 가정에서부터 전환돼야 된다구요. 아담 가정에서 왕권이 전환되려면 부모권이 복귀돼야 되고, 부모권이 복귀되려면 장자권이 복귀돼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기준을 세워야 돼요. 아담에게 부여한 것이 장자권·부모권·왕권입니다. 이 셋을 다 결합시켜야 됩니다. 거기에는 무엇이 있어야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맏아들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사위기대에 있어서 부모 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또 왕 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된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창세 이후 아담 가정에서 이루어야 할 장자권·부모권·왕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 일을 해 나오고 있는 거예요. 참부모가 오지 않으면 역사시대에 타락한 세계가 하늘로 돌아갈 길이 영영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오시는 참부모, 재림주는 누구를 만나러 오느냐 하면 말이에요, 아들을 만나러 오는 것이 아니예요. 신부를 만나러 오는 것입니다. 신부에게 책임이 전부 있다는 거예요. 신부를 통해 가지고 참사랑의 씨를 심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그 신부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전부 다 하나님을 쫓아 버리고 이상적 아담을 쫓아 버렸기 때문에 쫓아 버린 하나님과 아담을 다시 불러들일 수 있는 순결한 전통을 갖추어야 된다 그말입니다.

그 신부 자체를 두고 볼 때는 과거를 보나 현재를 보나 미래를 보나 모든 면에서 순결하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있어서 순결하다 할 수 있고, 역사를 대표한 하나의 어머니다 할 수 있어야 돼요. 여자로서 하나님의 아기로부터 하나님의 가정의 형제로부터 신부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순결된 내용을 갖추는 데 결핍이 없다 할 수 있는 그런 신부가 돼야 한다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있어서 탕감이라는 것은 일시적 탕감이 아니예요. 역사 전체를 탕감해야 됩니다. 해와가 타락함으로써 어떻게 됐느냐 하면, 자기 이상적 아담을 죽여 버렸다 이거예요. 또 둘째 번의 국가적으로 찾아오는 자기 이상적 남편을 잡아죽이고, 앞으로 세계로 찾아오는 재림주까지 전부 다 추방해 버렸다는 거예요. 잡아죽인 거예요. 사형의 자리에, 죽음 자리에 내쫓아 버렸다 이거예요. 세 남자를 죽였다는 것입니다. 아담하고 예수님하고 셋째 남편 된 재림주까지 전부 다 죽여 버렸다는 거예요.

그래, 순결한 여성으로서 오시는 신랑을 알아보지 못했다는 거예요. 오시는 참부모가 이런 걸 가르쳐 주지 않더라도 여자가 그런 여자라는 걸 알고 3시대에서 승리한 아담의 장자권·부모권·왕권, 나라에 있어서 장자권·부모권·왕권, 세계에 있어서 장자권·부모권·왕권을 복귀해 드려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 신랑을 기다릴 수 있는 여자는 하나도 없었다는 거예요.

가정 기반에서 장자권·부모권·왕권을 복귀해야

*먼저 가정 기반에서 장자권·부모권·왕권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다음의 예수 때는 국가 기반에서 장자권·부모권·왕권을 잃어버렸다구요. 재림주 때는 2차대전 후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광야로 쫓겨났습니다. 그래서 세계적인 기반에서 장자권·부모권·왕권을 잃어버렸습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미리 알아야 돼요. 재림주, 신랑이 오는 걸 신부가 다 알고 준비해 가지고 거기에 결점이 없는 신부로서 나타나야 할 것인데, 말도 못 해 가지고 죄악 세상에 그냥 살면서 신부 되겠다는 그런 엉터리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 얼마나 더럽고 끔찍하겠어요? 오시는 주님을 만나기 전에 그런 준비를 해 가지고 만난다면 거기서부터 모든 것이 해결되고 교육할 필요 없이 그냥 갈 수 있는데 말이에요.

지금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가르침 받아 가지고 가려니 얼마나 힘들어요? 아담 가정의 장자권·부모권·왕권 모든 것을 가르침 받더라도 무슨 말인가 하고 지나가는 말로서 자기하고 관계없이 전부 날려 버린다 이거예요. 어때요? 미국 여자들은 어때요? 그런 생각이나 해 봤어요? 자기가 갖출 것을 갖추어 가지고야 오시는 주님이 같은 자리에 세워 주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여자나 남자나 대등하다고 그래요. 통일교회에 들어온 여기 책임자들도 전부 선생님도 자기와 대등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신랑 하나 세우기 위해서 하나님이 얼마나 희생하고 모든 탕감을 치렀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건 여자 때문에 그랬기 때문에 이 땅 위에서 신부가 되려면 하나님과 같이, 아니 그 이상 수고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신랑을 만들어 준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거 중요한 말이에요. 협회장, 알겠어?「예.」돌아와 가지고 이제 가정적 전통을 본격적으로 근본을 찾아 세워야 할 때이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탕감, 탕감을 치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담 이후로 얼마나 많은 탕감을 치러 왔느냐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엇 때문에 하나님이 그런 무거운 짐을 지고 나왔느냐? 해와의 타락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해와가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다구요. 하나님이 해와를 대신해서 그 많은 탕감을 치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여자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는 지상에서 영적인 아버지가 했기 때문에 해와로 말미암아 수고하신 그 아버지 일을 땅 위의 여자들이 계승해 가지고 자기 아들과 남편을 살려 놓아야 돼요. 재창조해야 된다 그말입니다. 아들은 아담 포지션(position;자리)이고, 아버지는 하나님 포지션이라구요. 하늘은 영적인 대표이고 아담은 땅적인 대표라는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를 갈라놓았다는 거예요. 이걸 통일하기 위해서는 어머니로 말미암아, 여자로 말미암아 갈라놓았기 때문에 여자가 이 일을 책임지고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왕권을 지탱시켜 나가는 전통적 기준이 거기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 자신이 하늘 아버지 입장에서 아들을 세우기 위해서 수고한 것과 마찬가지로, 땅 위에 있어서는 여자들이 아버지와 아들을 하나님이 수고한 것과 같이 대해 가지고 순결의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 알겠어요?

*아담은 횡적인 지상 기반을 대신하고, 영적인 세계의 센터를 대신하는 자리는 하나님입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아담을 세우기 위해서 준비했는데, 그 아담의 자리에 내려오는 것이 재림 메시아입니다. 이것이 아담의 재창조 역사입니다. 하나님이 누구의 책임을 대신해서 이러한 수고를 하셨느냐? 타락한 해와의 책임을 대신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해와가 장자를 잃어버리고 아버지를 쫓아냈기 때문에 하나님의 목적은 지상에서 신부 될 수 있는 해와를 찾아 세우는 것입니다. 그 해와는 횡적인 남편의 신부, 종적인 남편의 신부예요. 그것은 아담의 신부, 하나님의 신부를 뜻합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이 땅에서 준비해야 하는 것이 해와의 책임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준비한 재림 기반을 상속해서 재림주가 지상에 강림해 가지고 명백하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해와가 타락해서 그런 무거운 짐을 하나님의 어깨에 남겨 놓았습니다. 그 짐을 풀기 위한 것이 지금까지 하나님의 섭리노정이었습니다. 그 섭리의 목적은 아담을 완성한 아들의 자리에 세움으로TJ 창조주요, 참 센터이신 하나님이 아버지의 자리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아들과 아버지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해와의 책임

그래, 이것은 하늘 편이 준비하는 것이고, 이것은 땅 위의 신부 편이 지상에서 준비해야 됩니다. 그것이 아들딸과 참남편입니다. 해와가 이것을 복귀할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둘 다 마찬가지라구요. 해와는 지상에서 아들딸과 아버지를 완성해야 되고, 하나님도 아들과 아버지를 완성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하나되어 가지고야 본연의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지상에서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영계의 완성도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입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여러분이 해와의 책임을 대신해서 아들딸과 남편을 완성시켜야 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것을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여자들이 자유가 없습니다. 자유보다도…. 이것밖에 없습니다.

선생님도 하나님도 전부 다 복귀해 가지고, 왕권복귀 시대를 향해 나오는 이런 놀음을 한 것은 악한 세상에 가르쳐 줄 수 없는 거예요. 여자들은 못 견디어 내는 거예요. 그러나 이제는 이런 시대가 다 넘어갔기 때문에 이런 것을 알아 가지고 자기들이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아들과 남편을 하늘 앞에 축복받을 수 있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아담 몸으로서, 아담 가정으로서 하나님이 직접 관리할 수 있도록 어머니들이 책임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이렇게 해서라도 접붙여 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해와의 사명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오시는 재림주는 아담을 완성한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책임분담을 완성한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책임분담 못 해 가지고, 타락해서 잃어버린 아들딸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을 해와에게 완전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기에 절대복종하고 그 결실을 가져와야 할 것이 해와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완성과 하나님의 이상을 완성한 것과 마찬가지로 해와도 그와 같은 남편을 중심삼고 자기 가정에서 하늘을 받들게 할 때 하늘의 아담과 하늘 편의 하나님이 기뻐서 받을 수 있는 지상적 천국 백성, 천국 가정의 중심을 만들어 놓아야 한다 이거예요.

해와가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쫓아낸 대신 사탄을 받아 들였다구요. 아담을 쫓아냄과 동시에 타락한 아담, 사탄이의 몸뚱이를 만들어 버렸다 이겁니다. 그러면 해와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영적으로 하나님 대신 받아들인 거짓 사랑의 아버지인 사탄을 추방해 버리고 본연의 아버지를 환영해 들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담 몸뚱이가 사탄의 몸뚱이 된 것을 벗겨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하나님의 몸을 받아 가지고 그 아들을 하나님과 더불어 한 몸 될 수 있게 만들어 줘야 된다, 복귀다 그거예요.

그거 곽정환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타락할 때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사탄 아버지를 받아 들였다구. 그건 뭐냐 하면, 하늘 아버지를 추방해 버리고 사탄 아버지의 거짓 사랑을 받아들였다는 거예요. 거짓 사랑을 받아들여 가지고 하나님 대신 그 타락한 몸을 대해 가지고…. 완성한 아담과 하나돼야 할 텐데 거짓 아버지를 받아들여서 거짓 아버지와 한 몸 돼 가지고 거짓 아버지의 몸뚱이를 만들어 놓은 게 아담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들어올 수 있는 길하고 아담이 들어올 수 있는 길이 완전히 없어졌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것을 다시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지금까지의 구원섭리다 이거예요. 그럼, 이해돼지요?

여자는 하나님과 오시는 재림주를 남편 대신 모셔야

그러니까 해와는 이것을 다시 해산해야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오시는 주님과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거짓 부모 된 사탄을 추방하고 잃어버린 남편을 다시 찾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모셔들이고 참부모를 모셔들일 수 있게끔 준비를 전부 다 해야 됩니다. 그래서 가정 전체에 전부 다 하늘이 기쁨으로 찾아올 수 있는 이 일을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해와가 해야 된다 그거예요. 아담이 하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하는 것이 아니다 그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해와는 하나님을 쫓아 버리고, 이상적인 남편을 쫓아 버리고, 3시대를 거쳐 가지고 하나님이 세우려 하던 남자 셋을 잡아먹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세계 여성을 전부 다 하나로 보는 거예요. 하나, 하나. 해와로 보고 아담으로 보는 개념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찾아올 때까지는, 하나님이 재림주를 보낼 때까지는 하나님이 전부 다 남편으로서 부족한 것을 보냈다 그거예요. 여자가 하나님 대신 해야 된다 그말입니다. 아들을 만들어야 되고, 자기 남편을 모실 수 있는 그런 기준을 에덴에서 잃어버렸으니 사탄세계를 이겨 가지고 하나님 아버지를 대신 모셔야 되고, 남편 대신 오시는 재림주를 모셔야 된다 그말입니다. 확실히 이해되지요? 지상의 준비는 여자들이 해야 된다 그 얘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일을 위해서 국가적으로 해와 국가인 영국이 전부 다 가인 아벨 아들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준비하는 거예요. 이걸 하나 만들지 않고는 아담 자리에 들어올 수 있는 자리가 없다구요. 그렇잖아요? 어머니가 함으로 말미암아 신랑이 올 수 있는 길을 닦는 거라구요. 추방했기 때문에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길을 전부 닦아 놓는 거예요. 아담을 맞아들여야 하나님이 들어온다는 거예요. 복귀라구요. 신부가 그렇게 중요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이번에 순방하는 것은 장자권 복귀하고 부모권 복귀하고 왕권 복귀하기 위한 놀음이라구요. 그것을 세계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사탄이가 미완성단계, 원리주관권 내에서, 소생·장성·완성인데 장성급 완성에서 타락했다 이거예요. 완성급에 못 갔다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의 복귀라는 것은 세계 정상을 넘었기 때문에 결과주관권이 아니고 직접주관권 내에서 이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이 복귀되게 될 때는 그 누가 빼앗아 갈 수 없는 거예요. 사탄이 여기에 침범할 수 없고, 부모권 복귀에 침범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부모권을 복귀해서 넘어서게 되면 그건 벌써 왕권인데, 아벨적 왕권은 완성한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가서 출발하기 때문에 이제부터 사탄세계의 왕권은 반대하면 즉각적으로 반대한 비례적으로 몇 배 이상 빨리 망해 나간다는 거예요.

여기서 직접주관권은 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성된 가정 기반을 말해요. 알겠어요? 그래, 직접주관권은 이 세계나 하늘땅을 다 컨트롤할 수 있는 것인데 원리결과주관권은 아직까지 직접주관권하고 연결이 안 돼 있어요. 타락권이에요. 국가 기준, 여기서 완성급을 남기고 있는 장성 완성급이라는 국가 기준이지 세계를 치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완성급을 중심삼고 오시는 재림주는 뭐냐 하면,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와 있는데 아직까지 사탄세계에는 소생 장성 기준입니다. 그러니 완성한 기준을 남기고 세계와 연결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재림주는 소생 장성 단계인 사탄세계를 넘어서 완성 단계인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갔기 때문에 사탄이 여기에 대항했다가는 직접 하나님이 결정해 가지고 처리할 수 있는 거라구요.

*직접주관권의 시대에는 국가·세계·우주를 컨트롤할 수 있는 거예요. 사탄이 컨트롤하는 데는 국가 기반입니다. 지금 이때 재림주가 컨트롤하는 데는 완성 기반, 직접주관권입니다. 그것은 국가를 초월하는 세계와 우주의 기반입니다. 재림주는 우주의 기반을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사탄의 기반은 국가 이하의 기반입니다. 알겠어요? 국가를 컨트롤하는 사탄은 직접주관권을 침범할 수 없다 이겁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참부모가 가인 아벨 2세를 품어야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영향을 미치는 대로 사탄세계는 무너져 나간다 그말이라구요. 하나님은 내적인 주인이고 재림주는 외적인 주인이에요. 내적 주인은 천국의 주인이고 외적 주인은 지상천국의 주인이에요. 그것이 하나돼 있기 때문에 그 두 세계를 하나로 관리할 수 있는 하나님의 창조이상권은 사탄과 관계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거 중요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제부터는 말이에요, 이제부터 2000년까지 이것이 바뀌어 돌아가는 거예요. 7년까지, 7년간에 있어서 바뀌어 돌아가는 거예요, 2000년까지. 재작년부터지요? 우리가 3만쌍을 축복하던 그때서부터 7년을 잡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전두환이니 노태우니 그들을 선생님이 다 세웠는데, 이놈들이 배반해서 모가지가 달아나는 거예요. 미국도 그 코에 걸리고, 일본도 오움 진리교를 중심삼고 거기에 다 문제가 벌어진 거예요.

미국도 행정부에 전부 다 해산 명령이 나고 야단이 벌어지지 않았어요? 그러면 미국이 지금까지 말이에요, 이제 7년 동안에 전부 다 예산 편성해 가지고 적자를 면하겠다는 것을 깅그리치가 주장하는데, 그것을 세계 때문에, 하나님의 뜻 때문에 그렇게 한다고 하면 되지만, 미국 자체 때문에 한다면, 그래서 수많은 약소국가를 희생시키는 놀음이 벌어지면 벌받는 거예요. 벌받는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것도 7년 동안이에요, 7년. 아시아를 망쳐 놓는 놀음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일본, 한국, 전부 다 아시아가 말이에요, 사탄세계에 의해 그 나라가 희생되었을 때는 하늘 앞에 용서를 못 받는다는 거예요. 그런 위험성이 있어서 선생님이 남미에 가 가지고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조건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잘못되더라도 세계 기반을 내가 연결시켰기 때문에 떨어지지 않고 선생님을 따라갈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회생할 수 있는 길을 준비한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서 일본이 위험하니까 160국가에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여성들을 규합하려는 운동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일본이 망할 수 있는 것이 이 선교사들을 도울 수 있는 조건으로 말미암아 남아질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천사장 국가와 해와 국가를 살려 주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곽정환,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그래서 남미로부터 북미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부시 대통령 부부를 중심삼고 일본과 어머니를 협조해 가지고 어머니 기반이 없는 일본에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거꾸로 한국에 가 가지고 심어놓는 놀음을 해서 부모님 중심삼고 대학가의 가인 아벨 2세를 포섭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세계적으로 뿌려 놓는 것입니다. 16개국에 뿌리려고 하니 사탄세계가 무너지겠으니 사탄이 여기에 반드시 반기를 든다고 생각했는데 반기를 들었다는 거예요. 들었지만 선생님은 가는 그 행로를 변경시키지 않았습니다. 일방적으로 밀고 나왔기 때문에 사탄이 별수 없이 굴복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연결되는 겁니다. 카프(CARP;원리연구회)는 아벨이고 공산세계의 학생들은 가인으로서 어머니와 아버지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정부가 반대하더라도 문제없습니다. 참부모가 가인 아벨 2세를 품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벨 왕권의 자리에 서는 거라구요. 여기서 가인은 내려가고 선생님은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들은 다음 세대도 잃어버리고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김일성은 가인 편 학생들을 잃어버렸고 남한은 아벨적 대학생들을 잃어버렸다는 겁니다. 참부모가 그 가인 편 학생들과 모든 학생들을 품는 것입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의 책임

그래, 산의 정상을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승리 기반을 160개 국가를 대표한 16개 국가에 다시 심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전세계 160개국 선교사들이 같은 말씀을 선포함으로써 전부 다 연결시켜 놓는 거예요. 그 말씀은 같은 내용, 같은 가치의 말씀입니다. 이걸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이 말씀을 듣고 환영하는 데는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영계의 선한 영들이 나와 가지고 그 종족을 관리해 가지고 사탄을 추방하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대치하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모든 가정에 선생님의 말씀을 전하게 되면 그것을 읽는 가족들에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영계의 선한 조상들이 내려오는 것입니다. 영계는 뭐냐 하면 천사세계와 마찬가지예요. 선생님 말씀이 전달되는 자리는 아담 완성의 자리입니다.

타락 후 천사상 세계와 아담 세계를 잃어버렸다구요. 그런데 이 시대에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천사장과 아담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아담 세계와 천사장 세계가 갈라지고 인류와 하나님이 갈라졌지만, 참부모가 나타나서 아담 세계와 천사장 세계를 하나로 묶어 돌아가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리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천사장 세계와 아담 세계로 내려오는 것입니다. 지금이 그런 전환시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말씀을 전파해야 돼요. 이것은 완성 가정을 재창조할 수 있는 말씀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을 읽고 앎으로써 영계가 대번에 거기에 협조하는 것입니다. 영계에 혁명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의 책임이 중요합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해와가 사탄을 받아들여 가지고 이와 같은 타락한 세계가 되었지만 이제 여러분이 사탄을 추방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재창조해야 됩니다. 여러분 여자들이 수고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벨 왕권, 세컨드 킹(second king;두번째 왕)을 창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왕권이 상속됩니다. 거기에는 싸움이 없다구요. 신부의 입장을 알겠어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신부는 두 번째 왕이 될 아들딸을 품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전세계적인 조직을 만들어서 그들을 키워 나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전세계의 가정을 연결함으로써 왕을 만드는 건 문제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거 곽정환이 알겠어?「예.」그런 때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 왕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가인 왕을 자동적으로 굴복시켜야 됩니다. 여자 때문에 전부 다 지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유엔도 점령하고 모든 것이 해결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가정의 것을 복귀하고 그 나라의 왕을 복귀함과 동시에 유엔에 대번에 가서 그 상부를 뒤집어엎는 거예요.

*여러분이 160개 국가에 있어서 그 나라에서 아벨 왕이 되어 가지고 유엔 대사로 파견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루아침에 유엔 기반을 뒤집어엎는 거예요. 하루에 돌릴 수 있다구요. 로라, 알겠어?「예.」미국에서 여자의 자리가 중요합니다. 2차대전 후 신부의 자리를 잃어버렸다구요. 그걸 되찾아야 됩니다. 두 번째 왕, 아벨 왕을 키워야 합니다. 여러분이 미국 대통령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클린턴은 최악의 대통령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은 신부 입장입니다. 영국과 마찬가지예요. 영국에는 가인 아벨이 있었다구요. 해와 국가에서 가인 아벨이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 해와 가정과 해와 세계를 대해서 가인 아벨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신부의 자리를 대표한 것이 영국인데 신랑을 환영하지 않고 쫓아내서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지금 미국 여자들이 2차대전 이후의 신부 자리를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여러분이 아벨 왕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각 나라에서 아벨 왕을 많이 만들어야 돼요. 강력한 여성조직을 중심삼고 아벨 왕권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한번에 전세계의 기반을 바꾸는 거예요. 그런 기반 위에 유엔 대사를 파견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단번에 유엔을 하늘 편으로 돌릴 수 있다구요. 세계평화여성연합의 책임자들, 알겠어요? 유대교와 기독교 세계가 굴복할 때까지 그 일을 해야 합니다.

해와가 가야 할 주류의 길

지금 하나님의 계획은 아프리카를 움직이는 것입니다. 자원이 풍부한 곳은 제3세계입니다. 아무리 선진국이라도 거기에는 자원이 없다구요. 모든 것이 고갈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제3세계에는 남아 있다구요. 미국이 그런 자원을 원하고, 소련이 그런 자원을 원하고, 중국이 그런 자원을 원했지만 모두 다 쫓아냈습니다. 그들은 레버런 문을 환영합니다. 이제 우리 시대가 옵니다. 지금까지 내가 미국을 위해서 쓴 돈을 가지고 아프리카에 투입하면 대번에 아프리카를 구할 수 있다구요. 내가 그것을 압니다. 미국 통일교회 멤버들이 그러한 준비를 못 하고 있습니다. 내가 다른 데로 가면 미국은 어떻게 할 거예요? 자동적으로 바닥으로 가라앉는 것입니다. 정신차려야 된다구요. 지금 세계 순회강연을 하고 있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후회가 막심하다구요. 왜냐? 20년 이상을 내가 미국에서 허비했습니다. 그만한 시간 동안 아프리카에 전부 투입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이 받은 모든 것들은 미국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전세계를 위한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곽정환이 알겠지?「예.」지금 때가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중요한 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나님이 자기의 아벨을 희생시키면서 가인을 구하기 위해 일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 아들딸과 남편을 희생시켜서라도 전부 다 아벨 왕을 만들어야 되고 나라를 구할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아들딸과 남편이 죽어 나라의 아들과 나라의 대통령을 찾아야 된다 그말이라구요.

*여러분 가정이 핍박을 받고 희생하면서 어떻게 나라와 나라의 대통령을 구하느냐? 지금까지 선생님은 가인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친척과 처자를 버렸습니다. 알겠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시대에 어머니 되는 여러분 여자들이 그 일을 해야 된다구요. 지금 내가 미국 여자들한테 분명하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 잘 알겠지요? 그러니까 유엔이 이제 우리 앞으로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성연합을 만들고 남성연합을 만들고 종교연합을 만들고 전부 다 대학생총연합, 카프를 만들고 청년연합을 다 만들었어요. 이것을 가지고 각국, 160개국의 대통령 선거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여자들 대표만 하루 보내게 되면…. 한꺼번에 이 모든 것을 집어넣어 가지고 거수로 하면 대번에 끝나는 거예요. 그걸 다 준비했다는 거예요.

*모든 가정의 여자들을 세계평화여성연합의 회원으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런 시스템을 만드는 것입니다. 머리로부터 뿌리, 가지, 잎까지 전부 만드는 것입니다. 여자의 책임이 그렇게 중요합니다. 그것이 신부의 자리입니다. 새로운 가정과 나라를 해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아담 가정과 하나님의 세계를 잃어버렸지만, 지금 이때에 와서 해와의 자리에 있는 신부가 새 가정과 새 나라를 만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떻게 여러분 가정을 희생해서 나라를 구하느냐? 이것이 해와가 가야 할 주류의 길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알겠어요? 안다는 여자들은 손 들어 봐요. 여자들이 손 들었는데, 내가 여자들한테 가르쳐 주는 것을 남자들도 확실히 알겠어요? 여자들한테서 여러분이 전부 다 인수받아야 돼요. 내가 어머니에게 인수해 줘 가지고 여자들이 인수받았으니 여자를 통해서 여러분이 인수받아야 된다구요.

교회축복과 국가 축복, 세계 축복까지 3차 축복을 거쳐야

*선생님이 어머니한테 인수해 주는 거예요. 어머니가 선생님의 자리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해와의 자리에서 가인 아벨을 품는 것입니다. 가정 기반과 국가 기반을 같은 공식으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해와에게 그것을 인수해 주었으니 지금부터 그것을 여러분 남편에게 상속하는 것을 참부모가 허락하는 것입니다. 지금 모든 남편들이 해와의 입장, 신부의 책임을 이해한다구요. 여러분이 절대적으로 도와 주어야 합니다. 그것은 일방통행입니다. 양방통행이 아니라구요. 천국에 들어가는 길은 일방통행이지 양방통행이 아닙니다. 여러분 아내를 따라가야 된다구요. 타락하던 것과 반대로 이렇게 여자에 의해서 남자들이 재창조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의 방향입니다. 두 방향이 아닙니다. 복귀시대에는 장자가 차자가 되어야 하는 거라구요. 절대적으로 일방통행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걸 확실히 해야 되겠다구요. 왕권이 뭐냐 그거예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를 해서 왕권 시대로 넘어가는데, 지상에 있는 여자들, 해와들이 해야 되는 것이 뭐냐 하면, 재림주를 보낼 때까지 역사시대에 수고한 것과 마찬가지로 아벨 왕권을 만들고 가인 왕권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늘 앞에 바치지 않으면 본연의 세계로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쉬지 말고 자꾸 흔들라구요. 자꾸 흔들라는 것입니다. 소리를 지르라는 것입니다. 남자를 만나면 전부 다 타락하던 해와 십 배 이상 백 배 이상 그 남자들을 무시하면서 전부 다 가르치라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이 전부 다 남자들을 컨트롤하잖아요?

미국 여자들은 여왕이 되어 있고 남편들은 하인과 같이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이 이런 때가 오는 걸 알고 다 준비해 두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하인 말고 이상적인 남편을 다시 낳아 놓아야 한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려면 아들하고 어머니가 진짜 하나돼야 돼요. 자기 아들딸과 어머니하고 하나되어서 우리 아버지를 구해 주자, 이렇게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복귀의 길입니다. 알겠어요? 남자들, 알겠어요? 그 길을 가야 된다구요. 자기 마음대로 해 가지고 여자를 부려먹고 그러면 안 된다 그거예요. 여자한테 의논해 가지고 하늘로부터 전달해 오는 축복의 길이 그를 통해서 오는 줄 알고 엄숙히 받아들여 가지고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25억 여자들은 선생님 편에 있다는 거예요. 25억 여자들이 선생님에게 전부 달려 있는데 그걸 전부 다 어떡하겠어요? 선생님은 하나인데…. 25억 남자를 재창조하려면 아담의 몸뚱이를 잘라서 접붙여 줘야 된다구요. 자기 어머니하고 아들딸을 완전히 섬겨 가지고 천사장의 책임을 다했다는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낳았지만 하나님의 아들딸같이 모셔 가지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자기 아버지를 부모님으로 원해서 말이에요, '불쌍하게 아버지가 없으니 안됐고 어머니도 외롭고 하니 제발 아담 자격을 만들어 주어 가지고 재축복해 주세요.' 하게 될 때, 선생님이 16세 이후에 사탄 몸으로부터 50억 인류를 낳아 놓은 것을 선생님의 완성한 몸뚱이를 전부 다 남자에게 잘라서 접붙여 줌으로 말미암아 제2 아담을 만들고 제2 해와 자리에 세워 축복을 시켜 가지고 천국 들어가게 만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적 축복시대가 온다구요. 교회 축복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예요. 세 번 해야 됩니다, 세 번. 국가 축복과 세계 축복까지 3차 축복을 거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국제결혼 한 것을 전부 다 그리워해야 되는 거예요. 국제 결혼한 사람들이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그런 맥을 찾아갈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그런 걸 알기 때문에 그런 준비를 하지 않았다는 말을 듣기 싫어서 고생을 하고 핍박을 받으면서도 이 날까지 이 놀음을 다 해서 '국제결혼의 챔피언이 레버런 문이다.' 하는 소문이 난 거예요.

취미산업을 해서 세계를 리드하려 해

이제 여러분이 나라를 구한다면 여러분 앞에 전부 다 나라를 맡겨 주었기 때문에 선생님은 이제 세계 정상급들을 데리고 놀러 다니고 말이에요, 낚시하러 다니고 사냥 다니면서, 술은 먹지 않지만 노래하고 춤추며 살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들을 통해 세계 취미 사업을 발전시키려고 160국가에 배를 나눠 줘 가지고 그 준비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콘도미니엄을 지어 가지고 집 없이도 살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서 나이 많은 사람들을 세계 공원들에 전부 다 같이 데리고 다니면서 교육을 하려고 합니다. 배가 있고 사냥터가 있고 그 다음엔 비행장이 있고 호텔이 있게끔 만드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취미산업을 해서 세계를 리드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콘도미니엄 시스템을 전부 다 만들어 가지고 말이에요…. 여기 미국 사람들은 콘도미니엄 시스템을 아나요? 모르지요. 미국 사람들은 전부 다 별장 가지고 자랑하는데 이건 별장이 아니예요. 합숙 별장과 같은 장소라구요. 빌라 같은 것을 삼백 사백 오백 세대, 한 집 호텔같이 만드는 거예요. 한국에서 콘도미니엄 시스템으로 제일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게 우리 회사라구요. 지금 세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이것만 하게 되면 여러분이 집에서 살 필요가 없어요. 세계 순방을 다니는 거예요. 비행기 타고 어디 가든지 몇 개월씩 재미있게 취미적으로 살 수 있는 시대가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준비하기 때문에 지금 비행기 회사를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중형, 소형 비행기를 타면 어디든지 날아가요. 지금 대형 비행기로 갈 수 있는 이름 난 리조트(resort;휴양지)는 다 가 봤다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전부 다 시골 마을까지 갈 수 있는 비행장을 닦아 가지고 세계적인 관광기지를 만들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 소형 비행기를 세계화시키겠다 이거예요. 160국가에 비행장을 지금 만들려고 현재 비행기 회사를 만들고 있는 거예요. 현재 큰 비행기가 가는 곳은 전부 다 리조트 에어리어(area;지역)이기 때문에 다 가 봤다는 거예요. 그래서 안 가려고 그런다구요. 다 가 봤다 이거예요. 그래, 호수를 만들고 낚시터를 만들고 헌팅 장소를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체육, 운동…! 내가 많은 운동도구를 만들어 내려고 지금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아벨 올림픽 대회를 만드는 것이 현재 세계문화체육대전인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축구팀이라도 하나 한국에서 제일 가는 이름난 것을 만들어야 레버런 문이 아벨 올림픽 대회를 만든다 할 때, 그것 할 만하다고 인정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축구팀을 만들었어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농구나 무슨 야구나 이건 일년 안에 다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다 쉽다고 봐요. 테니스 같은 것도 전부 다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축구팀을 만들어 가지고 3연패 했으니 레버런 문 하게 되면 무엇이든지 일등을 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막 끌어들이는 거예요. 이번에 축구팀을 만들어 일본이라든가 중국 아시아 전체, 아시아 대회에 나갈 준비를 하려고 한다고 하면 '레버런 문, 통일교회 종교 지도자가 운동세계의 왕이 되누만.' 이렇게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전세계가 무슨 정신이 있어서 저렇게 꼴찌로 시작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왕초가 되었느냐 하고 전부 다 연구한다는 거예요. 그 영향이 크다는 것입니다. 기성교회가 왕왕 반대하다가 눈하고 귀하고 돌아가는 게 비참하기 짝이 없다는 거라구요. 이게 얼마나 멋져요? '일화 일화 져라, 져라!' 이랬는데 기성교인들마다 전부 아 완전히 망해 가지고 눈물 흘리면서 '하나님, 이렇게 정성껏 다 해서 기도했는데 이게 뭐냐?' 하고 반성하는 거예요. 입을 다물고 눈 딱 감고 전부 다 자기 과거를 반성하고 회개하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앞으로 로마 교황이 낚시질을 해 가지고 전부 내 뒤에 따라오게 만들 수 있는 거예요. 1년 2년만 같이 데리고 다니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밤에 동원해라 하고 아침에 동원해라 하더라도 미사를 못 하더라도 동원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따라다니니 재미가 있다구요. 한국말이 얼마나…. 그 말이 얼마나 재미있는 말이에요?

재미라고 하게 되면 레저(leisure;취미, 여가)도 뜻하고, 미국에서 사는 것도 재미(在美)예요. 그래, 아메리카에 사는데 이 똥개 같은 아메리카 말고 앞으로의 이상적인 아메리카를 말하는 거예요. 이제 그만 하고 말이에요….

세계의 방향을 하나 만드는 것은 축복의 세계화 운동

지금 왕권 시대의 변천기, 전환시대에 하나님 대신 이 땅 위에서 어머니들이 책임하게 돼 있으니, 그 어머니가 장자, 아들도 낳고 아버지, 왕도 낳을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얼마나 여자들이 복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담 가정에서는 장자권을 잃어버리고, 예수의 가정에서는 부모권을 잃어버리고, 선생님의 가정에 있어서는 왕권을…. 선생님은 지금까지 40년 왕권을 잃어버렸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걸 한꺼번에 다 찾는 거예요. 2000년 선생님 80세까지, 늦으면 83세까지 3년 연장될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이 결혼 문제, 축복문제를 중심삼고 세계를 돌이키는 것입니다. 어떻게 세계의 방향을 하나 만드느냐? 축복 문제예요. 세계화 운동입니다.

*지금까지 160개 국가들의 방향이 모두 달랐기 때문에 하나의 방향으로 연결할 수 없었다구요. 우리가 세계의 방향을 잡아야 합니다. 무엇으로 그걸 하느냐? 축복으로. 우리가 360만 쌍을 축복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전세계의 젊은이들이 '통일교회의 결혼이 좋으냐, 나쁘냐?' 하면서 물어 보게 된다구요. 모든 선생들, 모든 국가의 지도자들, 부모들한테 물어 보게 돼 있다구요. '그거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하고 물어 볼 때, 아무도 입을 열어서 '그거 나쁜 것이다.' 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완전히 달라지는 거예요. 모두가 손을 들고 '존중한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젊은이들이 나오게 되면 국가 기반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하나의 방향을 보여 주는 것은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2세들이 국가를 넘어서 선생님 뒤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지금 젊은이들은 국가 기반을 원하지 않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2000년까지 방향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 길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에이즈가 지금 말이에요…. 2020년이면 인류가 멸망한다고 보는 거예요. 2020년대면 이 인류가 망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을 성별해야 돼요. 축복밖에 없다는 거예요, 축복밖에. 그래서 우리가 오늘 캐나다에 갔다 오면서 워싱턴 타임스 사장을 대해서 이제부터 에이즈 격리 운동을 하라고 했습니다. 문둥병이 문제가 아니예요. 문둥병이 문제가 아닙니다.

남자 생식기, 여자 생식기가 뭐냐? 에덴 동산에서 뱀이 전부 독을 쓴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독사의 입을 벌리고 있는 것이 생식기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물리면 망해요. 일족이 망한다는 거예요. 뱀이 독을 품은 것보다 더 무서운 자리라는 거예요. 스네이크(snake;뱀)보다도 사자보다도 더 무섭다 이거예요. 악마예요, 악마. 악마 스네이크, 악마 타이거(tiger;호랑이)라는 겁니다. 전부 지옥이에요, 지옥. 보통 호랑이나 사자는 말이에요, 고기나 뜯어먹지만 이것은 뼈까지 뜯어먹는 거라구요. 그러니 호랑이보다 무섭다는 거예요. 골수를 녹여내는 거예요. 천국이고 무엇이고 다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거 서둘러야 되겠어요, 안 서둘러야 되겠어요? 서두르지 않아도 좋다는 여자는 손 들어 봐요. 서둘러야 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알긴 아누만. 그러니 바쁘다는 겁니다. 남자들, 알겠어요? 이것 내가 얘기하려면 밤새껏 얘기하고 내일까지 얘기할 게 많은데, 오늘 중요한 것만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여자들에 해당해 가지고 여성연합 조직을 활성화시켜서 집집이 여성연합 깃발을 꽂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깃발 꽂은 집은 축복에 가담시키자, 이 운동을 하는 거예요. 한번 써 볼래요?「예.」

지시 사항

[섭리사적 견해]

첫째가 뭐냐 하면 장자권, 둘째가 뭐냐 하면 부모권, 셋째가 뭐냐 하면 왕권이에요. 그건 얘기했다구요. 그렇지요? 여자가 중요하다는 것 알았지요?

1. 160개국 선박 준비

책임자 선정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을 하게 되면 남자만 하는 것이 아니예요. 여자도 해야 되고 집안 전체가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160국가에 배를 만들기 위해서 지금 나눠 주고 있는 거예요. 지금 나눠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둘째 번은 뭐냐 하면 이 물건은 선생님이 생전에 나눠 주기 때문에 그 나라에 있어서 박물관이라도 갈 수 있는, 영원히 남겨야 할 유물이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잘 다루어야 된다 이거예요. 몇백 년 몇천 년 남기느냐 하는 문제가 생겨난다구요. 이것이 파이버 글라스(fiber glass;유리섬유)이기 때문에 썩지 않아요. 맨 마지막에, 몇천 년 가서 제일 요만한 한 쪽이라도 누가 오래 관리하게 되면 그것이 세계의 보물이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미국 책임자들은 각 주에 50개 주 전부 배 두 대씩 나눠 준 것이 전부 썩어 버렸어요. 앞으로 책임자들이 여기에 관심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교회 물건을 중요시해야 돼요. 자기 집은 중요시하고 교회 물건은 중요시하지 않으면 그 집은 망해요. 그 날 망해요. 그렇게 되면 미국도 망하고 세계기독교도 망하는 거예요.

셋째 번은 말이에요, 50명 단위 클럽을 만들라 그거예요. 앞으로는 내가 이제 세계적인 관광지역에 이 50명 단위로, 버스 한 대에 탈 수 있는 단위를 만들어 가지고 취미산업의 중추적 요원으로서 세계 조직을 완료하려고 하는 거예요. 지금부터 그걸 전부 준비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취미는 농사짓는 것도 취미로 할 수 있고, 운동도 취미로 할 수 있고, 헌팅도 취미로 할 수 있고, 고기 기르는 양식도 취미로 돌이키는 거예요. 그 50명이 다 각각 달라도 괜찮아요. 그 농장에 풀어놓으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구요. 그런 운동을 하려고 그런다구요. 축복가정은 160가정을 전부 다 전도할 수 있게 돼 있기 때문에 50가정은 언제든지 데리고 다닐 수 있어야 됩니다. 3분의 1은 틀림없이 데리고 다녀야 된다 그말이라구요.

그 클럽이 하나만이 아니예요. 하나, 둘, 셋…. 능력 있으면 열 개도 만들 수 있고 백 개도 만들 수 있다 그거예요. 콘도미니엄 집을 구입해 가지고 세 집 네 집만 가지면 일년 동안 콘도미니엄 세계 160곳 있는 데 가서 언제든지 취미로서 이동하면서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집 없어도 산다 그말이라구요. 4번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4번이 뭐냐 하면 교육과 전도입니다. 교육과 전도하는 데에 이 시스템이 제일 필요하다는 거예요.

2. 360만쌍 축복

첫째는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완수하라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서책(書冊)을 중심삼고 160개국에 전부 나누어 줘 가지고 읽게 하라는 것입니다. 둘째 번은 서책을 위한 전도 160재료. 그 다음에 종족 교육! 어떻게 하든지 자기 종족을 강제적으로라도 교육을 감행하라 그거예요. 장자권 복귀하고 부모권 복귀하고 왕권 복귀했기 때문에 명령을 해도 된다는 거예요, 명령을 해도. 그래 가지고 말씀을 듣게 되면 고맙다고 격려하게 돼 있다구요. 나쁘다고 멱살 잡으면 그거 왜 나쁘냐고 모가지 잡고 들이 까 버리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4번은 뭐냐 하면 순결운동과 어머니의 책임입니다. 어머니가 잘못했기 때문에 아들딸이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어머니 때문에 아들딸이 다 나가고 전부 다 못 쓰게 되는 거예요. 어제 캐나다에 갔는데 자기 아비를 모르는 사람이 캐나다에 16퍼센트, 15퍼센트라고 해요. 이 미국은 아마 30퍼센트는 될 거라. 20퍼센트 넘을 거라구요. 그러니 어머니 책임이 큰 거예요. 알겠어요? 순결운동과 어머니의 책임, 어머니가 그 아들딸을 순결을 지키도록 잘 길러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내가 이번에 한국에서 처음 들어온 날 감동한 것이 뭐냐? 두 쌍이 그렇다는 말을 들었어요. 이번에 새로이 축복을 해 주었는데 나이를 18세까지 낮추자 해서 낮추어 주었다구요. 나이 18세 된 아가씨가 결혼 안 하겠다던 사람이 갑자기 결혼하겠다고 그러길래 왜 결혼하려고 그러느냐 하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부모가 돼 가지고 너무 잘사는 것을 보니까 자기도 저렇게 남자 여자 만나 가지고 재미있게 사는 것이 사실인가 알아보고 싶어서 결혼하겠다고 하더래요. 그런 쌍이 두 쌍이 있었다구요. 두 쌍이 그렇다고 해요. 그러니까 얼마나 통일교회에 그런 커플이 많겠나 그 말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가 책임져야 돼요. 어머니가 나빠서 그런 거예요. 앵! 하고 싸움만 하고 말이에요. 아버지가 나쁘다고 아버지에 대해 불평만 하는 거예요. 그 자식들이 잘 클 게 뭐예요? 아버지 나쁘다고 하고, 삼촌 나쁘다고 하고 동네 전부가 나쁘다고 하니 그 아기가 잘될 게 뭐예요? 그래서 잘될 게 뭐냐 이거예요. 매일 듣는 것이 노 굿, 노 굿(no good;안 좋다)이니까 잘될 게 뭐냐는 것입니다.

3. 왕권 회복 시대

1) 세계 상주권 주관시대 사탄은 국가적 주관시기인데 세계 위에서 주관할 시대가 왔다 그 말이라구요.

가) 영적 동원 영적 세계를 동원해야 됩니다. 영계를 동원하려면 영계의 선조보다도 내가 무엇이든 앞서 있다, 무엇이든 정성을 들이는 데 있어서 효자 효녀 충신이다 하는 그런 자각적인 입장에서 움직여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 선조 일체시대 그렇기 때문에 혼자 있지 말라는 거예요. 3시대를 대표해서 선조와 후손 앞에 영향을 줄 수 있기 위해서는 선조와 자기 부모가 하나돼 가지고 후손 앞에 영향을 줘야 된다구요. 영계를 똑똑히 가르쳐 주고 영계를 이어받을 수 있는 부모가 상속자 앞에 보여 줘야 된다는 거예요.

다) 합동작전 시대 영계하고 육계가 따로 따로 일하던 것이 이제 합동할 때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자기 선조들을 불러서 어디 갈 때는 동원하고 움직여야 된다구요. 그리고 영적으로 선조들이 가르쳐 주는 그 환경을 따라가면서 전부 다 땅 위에서도 일체화 운동을 해야 된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라) 역사적 최고 충신시대 역사상에 어떠한 선조 누구보다도, 하늘땅을 대신해서 참부모를 모시는 데 있어서 어떠한 시대 사람보다도 충효가 된다 하는 그 자각을 갖고 움직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과 그 환경에 모든 사람이 영향을 받아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고 하나되게 됩니다.

2) 어머니는 아벨 대신 가인 왕권 복귀시대

아벨과 하나돼 가지고 대신 가인 왕권을 복귀해야 된다 그말이라구요. 그런 뜻이에요.

가) 자녀 복귀와 아버지 복귀

아들을 재창조하는 거예요. 아들을 다시 해산하고, 남편을 하나님 대신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하나님이 할 일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아담 복귀하고 하나님이 복귀된 것과 마찬가지로 해와 때문에 그런 일 한 것을 땅위에서는 어머니가 아벨을 복귀하고 가인을 복귀해서 여기에 신부권 가정 기반을 확보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아까 얘기한 그 내용입니다. 그래서 결론이 뭐냐 하면, 오늘부터 시작, 승리할 것을 하나님 앞에 맹세합니다. 아멘.「아멘!」

160국가에 선박 파송하는 데 대한 책임을 하라

첫째 큰 타이틀이 뭐예요? 섭리사적 견해, 160국가 선박 파송하는 데 대한 책임을 하라 그거예요. 선생님이 지금부터 이걸 착수해 가지고 남미에서 이 일을 준비하기 위해 서둘러야 된다구요. 이제 이번 캐나다가 끝났으니까 이제부터 우루과이에 가 가지고 남북미 종교지도자대회가 끝난 다음에 이 일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려고 해서 사람도 데려가야 되겠고 집도 지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런 일을 모두 하려고 그런다구요.

그 다음에 세 번째가 뭐냐? 360만쌍 축복입니다. 360만쌍 축복, 이게 중요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서책을 통해서 160개국에 전달하라는 것을 다 했다구요. 그 다음에는 교회에 있어서 종족적 메시아 간판을 붙이라는 것입니다. 간판을 뗐다구요. 중간에 간판, 종족적 간판을 붙이라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교회라고 간판을 붙여라 이거예요. 그걸 해 놓고는 강제로 동생을 끌어다가 책을 줘 가지고 읽게 하고 더러 물어 보고 해 가지고 관심 있는 사람은 전부 모이게 하는 거예요. 축복가정들은 누구나 붙여야 돼요. 만일에 선생님이 어느 도시에 가 가지고 경찰서에 전화로 '이런 통일교회 종족적 메시아 교회라는 간판 있는 집이 어디 있 소?' 물어 봐서 알려주면 선생님이 그 집에 가서 하룻밤 지낼지도 모르지요. 찾아갈지 모를 거라구요. 그러면 내가 가자 할 텐데, 거기 있는 동네 사람들한테 '레버런 문이 유명한 사람이니 다 모여라!' 하고 나발 불고 준비하라구요. 몇백 명이 모이면 우리 선생님이 올지 모른다고 선전하라는 거예요. 비행기로 날아가면 어디든지 문제없이 갈 수 있는 겁니다. 160국가에 비행기 회사가 다 있기 때문에 수백 도시 어디 가든지 날아갈 수 있다구요. 이미 시작했다구요. 비행기 회사를 만들었습니다.

그 다음 네 번째는 뭐냐 하면, 왕권복귀 시대입니다, 왕권 복귀. 알겠지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하는 데 여자들이 세상 왕권을 다 망쳤으니 말이에요, 여자들이 이 일을 해야 된다구요. 가인 왕권을 복귀해서 자기 나라의 아벨적인 조직을, 대통령을 만들어야 됩니다.

여성연합이 한 단체가 돼 가지고 하면 이건 문제없다구요. 완전히 우리를 못 당한다는 거예요. 어머니와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가인 대신 왕권을 복귀해야 된다 그 말입니다. 그 타이틀이 그거예요. 그것이 여성의 사명입니다. 알겠어요? 로라, 알겠어?「예.」정말이야?「예, 정말입니다.」이제부터 밤낮없이 일해야 되겠다구, 쉬지 말고. 이것이 중요한 거예요.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 시대가 달라지는 것을 알겠지요? 여자의 책임이 큰 거예요. 유엔에 여성연합이 가입하는 것도 문제없다구요. 여자 때문에 몸 마음이 갈라졌다구요. 정치권하고 종교권이 갈라진 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러려면 유엔에 종교권이 가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여자 때문에 가인 아벨이 벌어졌기 때문에, 가정의 가인 아벨은 누구냐 하면, 중고등학교가 아벨이고 대학교 학생이 가인인데 이걸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벨권이 돼 가지고 대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나가 있는 가인권과 하나되고, 이 가인 아벨이 하나되면 이 청년들 조직을 중심삼고 현재의 정치권을 가인 아벨로서 완전히 흡수해야 된다구요. 이것을 어머니가 해야 돼요. 어머니의 책임이 중하다구요, 어머니 책임이. 확실히 알겠지요?

남자 대통령보다도 이렇게 되면 여자 대통령이 많이 나타나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 그 말을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어머니 왕이 많이 나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렇게 되면 전세계 여자들이 하나돼 가지고 대통령 선거만 하게 되면 왕권이 복귀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그래서 종교계하고 정치계하고 하나 만들고, 몸 마음을 하나 만들고 해와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에서 가인 아벨이 싸워 가지고 죽이던 것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안팎으로 하나 만들면 다 끝나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재미있게 효와 충을 다하라

그 다음에는 국제결혼 시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전부 다 땅끝에서 땅 끝으로 날아가 가지고 친척들끼리, 끼리끼리 모여 사는 시대가 온다구요. 여기 로라 하게 되면 미국에 살지만 저 아프리카 오지에 가 가지고 컴퓨터만 치면 로라에 관한 미국에 있는 것이나 세계의 모든 것이 샅샅이 다 나오게 돼 있어요. 신원보증이 다 나오는 거예요. 컴퓨터 자료가 있다구요.

거기에 미국 여성연합의 화장이다 하면 그 나라가 동원돼 가지고 텔레비전 방송에 나와 달라고 귀빈으로 모시고, 왕같이 모시는 때가 온다구요. 방송국, 텔레비전 방송국에서 연설해 달라고 전부 다 부탁한다는 것입니다. 로라가 거기서 천막 치고 살더라도 왕권을 대표할 수 있는, 미국에서 어떠한 고위층보다 잘사는 대접받을 수 있는 시대가 온다 그 말이라구요. (웃으심) (박수) 유명한 세계에 있어서 잘살고, 못살고가 문제가 아니예요. 누가 하나님을 모시고 재미있게 효도하고 충성하느냐,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여자들, 알았지요? 알았어요? 중요한 말이라구요. 이제 알겠나요? 이걸 세계에 참부모로서 인류 앞에 선포하는 선포문을 발표했으니 이걸 전부 다 여러분이 따루어야 돼요. 아들딸에게 가르쳐 줘야 돼요. 매일같이…. 곽정환,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리고 신문을 내 가지고 누구도 모르는 사람이 없게 하라구요. 라디오 방송을 하고 신문에 내서라도 전세계의 가정 가정마다 이것을 듣지 않은 사람이 없게끔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자, 이런 소식 이상의 기쁜 소식이 어디 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말한 게 사실이라면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아담 가정 하나 찾기 위해서 지금까지 역사가 이렇게 됐는데 세계를 찾는다 하게 될 때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시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상철이! 만만세 잘하지? 한번 해 보라구.「참부모님 만세!」만세!「만만세!」만세!「만세!」만세! (박수)

자, 저녁들 먹고 가라구요, 저녁들 먹고. 곽정환이, 이걸 세계에 골자를 해 주는 게 좋다구. 이것이 너무 외부에 드러나면 말이야, 진짜 왕권을 복귀한다고 반대가 있다구. 그런 걸 잘 알아 가지고 참조해 가지고 전부 다 잘 가르쳐 줘.「예.」이번에 정월 초하루 여기에 대한 모든 것을 내가 세밀히 얘기해 주려고 그런다구.

여기 2세들이 모였는데 2세들 손 들어 봐요, 2세들. 여러분이 장자권 시대를 거쳐 가지고 부모권 시대 복귀노정을 거쳐 가지고 왕권 시대로 접어든다는 이런 말을 들었어요. 이것이 아담 가정에 부여된 특권입니다.

사탄세계의 습관성, 풍습, 문화, 전통을 절대 부정해야

아담은 누구냐 하면 인류의 장자입니다. 아담이 누구냐 하면 인류의 아버지입니다. 첫째 번이에요. 장자이며 첫째 아버지요, 첫째 왕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완전히 아담 가정과 더불어 사랑을 표준 해서 지은 모든 피조세계 전체가 사랑의 실수로 말미암아 전부 사탄권 내에 귀속돼 버렸다는 거예요. 이걸 찾아오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과거·현재·미래를 거쳐 가지고 사랑의 터전을 능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복귀의 길이 이 땅 위의 인류역사 가운데 출발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까지 구원역사의 표준이 된 것입니다.

수많은 종교를 세워 다리를 높여 나와 가지고, 결국 뭐냐 하면 사탄세계의 타락권 사랑으로 떨어져 내려갔기 때문에 이 타락권을 어떻게 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넘기 위해서는 근본적인 문제가 문제 되는 거예요. 근본적인 문제가 뭐냐 하면, 아담 가정이 문제 되는 거예요.

아담 가정에서 세울 수 있었던 자리는 어떠한 자리냐 하면, 아담은 하나님의 맏아들이다 그거예요. 하나님이 이 땅 위에 대신 몸으로 세울 수 있는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아담은 누구냐 하면 이 땅 위에 왕 중의 왕이다 이거예요. 1대 왕이에요. 1대왕이고 1대 부모고 1대 장자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오늘날 타락한 인간들은 이걸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찾을 길이 없습니다. 복귀할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 가운데 어떤 종교나 고차적인 종교권에는 메시아 사상이 있는 거예요, 메시아 사상. 그 메시아라는 분이 여러 사람이 아니예요.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아무리 동서남북을 갖추었다 하더라도 중앙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중앙이 없으면 모든 동서남북 갖춘 것이 이동해 가지고 정착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수많은 나라들이 전부 다 흥했다가는 망하고, 흥했다가 망한 것은 중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탄세계는 장성기 완성급, 타락한 그 기준에서 떨어졌기 때문에 국가 기준 이상 못 된다는 거예요. 국가 기준 이상을 넘어설 수 있는 세계적 판도 위에 서야 할 것이 아담 가정이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기 때문에, 역사시대를 거쳐 나와 가지고 종교 배후를 통해서 희생하는 거예요. 아벨을 희생시켜 가지고 그것을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가인권과 아벨권을 중심삼아 동생이 형님이 돼야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역설적인 역사를 거친다는 것은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선생님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역사의 전반적인 그 관을 알게 되었고 개인관·가정관·종족관·민족관·국가관·세계관·천주관·신관까지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까지 제멋대로 돼 있었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개인 생각을 중심삼고 내 마음대로 한다고 해서 별의별 놀음이 다 벌어지는 거예요. 가정도 제멋대로이고, 가정의 방향을 갖추지 않았다 이거예요. 민족이면 민족의 방향이 없습니다. 전부 다 국경을 달리한 모든 민족들은 전부 다 대치되는 민족으로서 분열돼 가지고 투쟁적 개념을 중심삼고 국경을 대한 모든 나라들은 원수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민족도 갈 길이 제멋대로이고, 국가도 갈 길이 제멋대로이고, 세계도 갈 길이 제멋대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방향을 거쳐야 되는 거예요. 그거 왜 제멋대로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거기에 계셨다면 제멋대로 될 수 없습니다. 개인적 기준에서부터 가정적 기준에서 한 방향, 절대적인 방향을 갖추어야 할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잃어버린 그 동기는, 사탄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인류 조상의 자리를 넘겨 주게 됐다는 거예요. 혈통적으로 다르다 이거예요, 혈통적으로. 종자가 달라졌다는 거예요. 비로소 남자 여자를 하나님의 이상 가운데 세워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인연으로서 한 몸을 중심삼은 가정의 출발로부터 전부 다 횡적 확대를 해 가지고 종족 편성, 민족 편성, 국가 편성, 세계 편성, 지상천국 이상을 실현하려던 것이 악마를 중심삼고 반대 방향으로 떨어졌다 이거예요.

그런데 그 반대 방향이란 것이 무슨 물질적 문제가 아니예요. 지식적 문제가 아니예요. 권력적 문제가 아니예요. 사랑 문제, 근본 문제를 중심삼고 근본 가정에 정착하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피조세계가 생겼는데, 그 피조세계 전체를 대신한 중심 표준 되는 아담 해와가 그릇된 사랑으로 떨어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 사랑의 출발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성한 아담 해와로부터 벌어지는 것입니다. 장자권·부모권·왕권 자리에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의 출발이 이루어졌다면 이건 영원불변이에요. 거기에 둘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걸 볼 때 여러분은 타락한 세계의 소속으로 타락한 혈통을 받고 났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기서 어떻게 되느냐 하면, 여러분 과거·현재·미래를 중심삼고 볼 때 사탄세계의 습관성, 풍습, 문화, 전통을 절대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더욱이 이 미국에 와서 공부하는 사람들은 말이에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 투입하라

이 미국은 망하는 나라입니다. 미국은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이미 탈선해서 구덩이에 떨어지고 말았어요. 수습할 길이 없습니다. 여기서 교육받는다고 자랑할 것이 아무 것도 없다 이거예요. 그 교육받은 그 자체가 여러분이 미래에 갈 길에 방해가 될 것입니다. 미국에서 공부하겠다는 자체가 말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복귀노정에는 아무 소용이 없는 거예요. 아무리 지식이 많고 아무리 학박사라 하더라도 그 학박사 지식이 미래에 참부모를 중심삼은 하늘나라에 있어서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전통이 개인적 방향, 가정적 방향, 종족·민족·국가·세계적 방향, 하나님이 갈 수 있는 방향이 전부 다 직행으로 연결될 수 있는 그런 길을 찾을 도리가 없는 거라구요. 오로지 참부모로 말미암아 이 일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면 개인관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개인은 가정을 위해 투입하라 그거예요. 민주세계의 관점에서 보더라도 소수는 대수 앞에 흡수되라 그거예요. 그 원칙이 맞는 거예요. 개인관에 있어서 가정에 다섯 사람이 있으면 다섯 사람 가정을 중심삼고 자기 한 사람은 흡수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5분의 1 되는 자기를 중심삼고 다섯 사람을 지배하겠다고 하면 파탄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자기 주장하는 것은 에덴 동산에서 중심적 뜻을 배반하던 사탄이 역사하는 것임을 알아야 돼요.

가정 앞에 있어서 부모 앞에, 형제들 앞에 자기 주장을 할 수 없다 그거예요. 부모의 의향을 따라 가지고 전부 다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부모는 가정을 대표해서 종족을 위해서 투입해야 돼요. 가는 길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모든 만물 피조세계를 보더라도 광물질은 식물한테 흡수되는 거예요. 식물질은 동물한테, 동물 가운데 곤충이나 작은 동물은 큰 동물한테 흡수되는 것입니다. 여기 고기들을 보더라도 작은 고기들은 큰 고기한테 흡수된다구요. 먹이사슬이라는 것이 작은 것을 흡수해서 먹지 않고는 존속하지 못하게 돼 있는 거예요. 이것이 창조 원칙입니다. 만물지중 유인최귀(萬物之衆 惟人最貴)라고 한 인간 자체를 중심삼고 볼 때, 사랑하고 먹어야 되는 거예요. 사랑하고 먹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물은 식물세계에 전부 다 흡수되려고 그래요. 흡수되려고 하는 목적은 사랑 받을 수 있는 하나님과 인간을 위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그들이 사랑의 손길을 찾아가기 위해서 더 높은 곳을 향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광물은 식물, 식물은 동물, 동물 중에서도 작은 것은 큰 놈, 이렇게 해서 전부 다 먹이사슬 사다리를 놓아 가지고 올라가서 최후에는 아담 해와 완성을 위해서, 아담 해와의 사랑이상을 완성하는 그 자리를 위해서 전체가 동원된다는 거예요. 피조물 자체가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타락했다는 것은 그 사랑의 근본이, 사슬이 끊어져 나갔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영별(永別)했다는 거예요. 또 하나님의 이상인 완성한 가정이상, 장자권·부모권·왕권 기반이라는 것은 이 땅에 있을 수 없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걸 전부 다 파탄시키려고 하는 사탄은 그 뜻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 파탄, 국가 파탄을 시키는 것입니다. 끝날이 뭐냐? 이걸 완전히 파탄시키는 것입니다. 왕권이 이 땅 위에 있을 수 없고, 부모권이 이 땅 위에 있을 수 없고, 장자권이 있을 수 없는 시대에 왔어요. 미국이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민주세계를 주도하는 미국이라도 미래의 세계를 지도 못 합니다. 끝장이에요, 끝장.

그들이 장자권을 몰라요. 그들이 부모권을 몰라요. 왕권을 모릅니다. 지금 민주주의라는 것은 형제주의 권내입니다. 가인 아벨권, 형제는 서로 싸우는 거예요. 서로가 사랑을 중심삼고 경쟁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이원제의 민주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사랑의 세계는 이원제도가 아니예요. 일원제도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일원제도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은 중심,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로부터 혈통적 인연, 부자지관계의 인연을 전수받아 가지고 세계까지 그 중심이 변하지 않고 연결돼야 할 것이 주권국가의 이상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모르고 있다구요.

메시아는 장자권을 완성한 사람

그래서 그러한 뜻을 아시는 하나님은 구원섭리를 완성하기 위해서 반드시 메시아를 보낸다고 약속했습니다. 메시아는 누구냐 하면, 장자권을 완성한 사람입니다. 타락한 세계의 모든 인류와 더불어 역사시대의 모든 사람들, 50억 인류가 있더라도 50억 인류의 형님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50억 인류가 완전히 그 앞에 순응해야 돼요.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기독교를 중심삼은 섭리의 목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 이후에 역사상에 비로소 한 번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세계가 벌어진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통일세계가 벌어졌다구요. 그 통일세계를 누가 주도했느냐 하면 영·미·불이에요. 영국은 해와 국가라는 것입니다. 심은 것을 잘못 심었기 때문에 하늘은 다시 심어 가지고 거두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목적이 뭐냐 하면, 아담 가정을 잃어버렸어요. 아담 가정을 잃어버렸다는 것은 뭐냐 하면, 어머니를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해와를 잃어버렸습니다. 그 다음에는 가인 아벨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본연적 아버지 되는 하나님과 지상적 아버지를 쫓아냈다는 것입니다. 평면적 아버지와 종적 아버지, 하나님을 추방해 버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여성들이 지금까지 인류 역사 앞에 거름이 돼 오고 비료 돼 온 것이 여자들이에요. 종교를 발전시켜 나온 것이 남자들이 아닙니다. 남자들이 아니라 전부 다 여자들이라는 거예요. 왜? 해와권을 여자로 말미암아 잃어버렸으니 해와들이 찾아야 돼요. 그래서 어머니 중심삼고 남편을 모셔 나오는데 그 남편들은 말이에요, 전부 다 해와를 유린한 천사장 자리라는 것입니다. 사랑 문제를 중심삼고 피눈물을 많이 흘려 나온 것이 여자들입니다. 그 여자들의 소원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소원이 뭐냐 하면 본연의 남편을 맞는 것입니다.

여자가 아버지를 잃어버리게 했다구요. 아버지권을 찾기 위해서는 장자권이 복귀돼야 돼요. 이게 가인 아벨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두고 보면, 가인은 사탄 편이고 아벨은 하늘 편입니다. 그래서 국가적 차원에서 예수시대를 중심삼고 예수님이 부모 될 수 있는 국가적 중심이 되었더라면 거기에 있어서 가정적 실패를 만회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이스라엘 민족은 가인권이고 유대교는 아벨권인데,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 될 수 있는 사람을 세워서 오시는 주님을 모셔야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쪽을 책임져야 할 것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는 신부 종교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2천년 동안 나온 것은 신부로서 신랑을 맞기 위한 거예요. 어머니로서 신랑을 맞이하는 거예요. 어머니로서의 실패가 뭐냐 하면, 장자권 파괴, 부모권 파괴, 왕권 파괴를 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들이 역사시대의 이 모든 것을 넘어서기 위해서 수많은 피를 흘려 나왔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추방당하고, 가정에서 죽임을 당하고, 가정에서 피를 흘리고, 가정에서 전부 비운에 사라지는 역사를 거쳐 온 것이 어머니였다는 거예요. 가정뿐만이 아니라 사회에서도 그렇게 당하고, 나라에서도 그렇게 무시를 당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판도를 통해서 지금까지 해와가 저끄러 놓은 죄의 뿌리를 끊기 위해서 탕감의 길을 걷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 지금까지 여자들의 가는 길이에요.

세계 평화의 기준

그래, 여자들이 지금까지 바란 것은 뭐냐 하면, 어떻게 참된 남편을 모시느냐 그거예요. 세상에 그렇잖아요? 결혼해 가지고 일주일도 안 돼 가지고 이혼하는 이 세상에 여자가 영원한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적인 남편을 모실 수 없는 거예요. 전부 다 여자들의 갈 길을 혼란시시켜 놓는 것이 사탄의 의무라구요. 왜? 이것을 그냥 놔두면 하나님이 찾아오는 거예요. 참부모가 찾아와 가지고 하늘나라로서 전부 다 귀속돼 버린다구요. 순간에 돌아가 버림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의 가정이 나타나고 참사랑의 민족이 나타나고 참사랑의 국가가 나타나게 될 때는, 사탄세계는 일시에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래, 2차대전 이후에 가인 아벨을 중심삼은 기독교를 중심삼고…. 기독교는 신부 종교라구요. 어머니 종교예요. 이래 가지고 성신과 예수님이 영적으로 부모가 돼 가지고 해산 사업을 하는 거예요. 영육을 중심삼고 해산 사업을 평면적으로 해서 뻗쳐 나가 가지고 싸움 없는 기반을 닦아야 할 텐데, 영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해산 사업을 하는 것이 기독교의 문화권입니다. 그러니까 몸적인 기반은 전부 다 기독교를 침해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정치권이에요. 몸이 마음을 쳐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나오잖아요?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 이제부터 일일생활 훈련의 도장이 뭐냐 하면, 몸뚱이가 마음을 끌어들이는 것을 가로막아야 돼요. 세계 평화의 기준은 나로부터, 남자면 남자로부터 여자면 여자로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그게 뭐냐 하면, 타락됨으로 말미암아 싸움이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의 싸움이 벌어졌기 때문에 나로부터 평화의 나를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론적으로 확실해야 돼요. 이것 하나 안 되면 가정이 어떻게 되고, 민족이 어떻게 되고, 국가가 어떻게 되고, 세계가 어떻게 되고, 하늘땅이 어떻게 되느냐? 그 침해당한 피해가 얼마나 막대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과거 자기 조상으로부터 현재 자기 일족, 미래의 후손까지 걸려 버리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게서 청산지어야 되는데,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몸 마음이 통일될 수 있었던 아담 해와,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더라면 부자지관계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부자지관계의 자리에 서려면 혈통적 관계가 연결되어야 돼요. 부자지관계라는 것은 핏줄이 연결돼 있다 그거예요.

그래, 여러분 하나님하고 여러분이 핏줄이 연결돼 있어요? 축복받아 가지고 핏줄이 연결돼 있어요? 사탄세계의 그늘 아래서 제멋대로 하고 있는 패들이라구요. 하나님이 슬퍼하면 여러분이 슬퍼해요? 부모님이 슬퍼하면 슬픔을 느껴요? 한 집에서, 아담 가정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산다면 하나님이 슬퍼하면 그 집안 전체와 더불어 그 전체 집안과 관계된 전 만물이 슬픔을 느끼는 거예요. 하나님이 기뻐하기 위해서는 하나님 혼자 기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마음에 맞게끔 일치될 수 있는 그 자리에서 하나님이 기뻐하게 돼 있지, 일치 안 되는 자리에서 기뻐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건 불가능한 거예요. 이론적으로 불가능한 겁니다. 그래,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게 하나돼 있어요? 이게 문제라구요.

아직까지 축복 2세라고 하지 말라구. 2세가 다 된 게 아니야!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위로부터 내려온 명령에는 절대 복종이에요. 이걸 알아야 돼요. 2세 여러분, 선생님이 여러분의 나이에 출발할 때에 선생님이 어떤 결심을 했느냐 그거예요. 사탄세계는 아무리 기독교 문화권이 선생님을 모신다 하더라도 두 패로 갈라집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2차대전 이후에 선생님을 모신다 하더라도 두 패로 갈라지게 돼 있고, 믿지 않는 기독교 교회 문화권이 통일적 세계를 만들었다 하더라도 믿지 않는 기독교권은 가인으로 남아지는 거라구요. 이걸 알아야 돼요.

2세들이 가야 할 가정의 입장

세계를 하나 만들 때까지 가인권이 남아 있는 거예요. 가인권을 능가할 수 없다 이거예요. 어디까지나 세계 가인권까지 굴복시키고 자기 집에 돌아가게 돼 있지, 가인권을 남겨 가지고 '국가적 기준 됐으니 우리 돌아가자.' 그것은 안 되는 거예요. 세계적 가인권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통일적인 기독교 문화권이 통일적인 이러한 시대를 맞이했다 하더라도 불신하는 가인권을 소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그런 선두적 입장에서, 영·미·불이 선두적 입장에 서 가지고 외적 세계를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구요. 이건 참부모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가능한 것입니다. 좌·우익의 근본으로부터 타락의 근본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그 연관된 관계를 역사적 과정에 지내 온 모든 사실들을 하나님의 섭리관과 비교할 때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현실적 자아로서 자각하고 체휼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않고는 자기 스스로를 수습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나를 수습하기 위해서는 가정을 생각해야 돼요. 가정을 잘 알아야 돼요. 내가 가야 할 가정이 어떻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가야 할 가정은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가야 할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입니다. 여러분, 새로운 민족 편성이 벌어집니다. 이제 축복받은 가정을 중심삼고 12지파 편성을 해 나간다구요.

2세라고 그냥 있지 않는 거예요. 여러분의 실적 여하에 있어서 앞으로 아프리카 족속에 가 붙을지 몰라요. 선생님을 모시고 이런 것은 문제가 아니예요. 실적이 문제 돼요, 실적이. 실적 가운데 몸 마음이 하나돼 있느냐 하는 문제, 그 다음에 가정이 하나되어 있느냐, 부부가 하나돼 있느냐 하는 문제, 아들딸이 하나돼 있느냐 하는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3대 문제입니다.

아들딸이 문제 될 때는 장자권이 복귀 안 돼요. 알겠어요? 여자 남자가 하나 안 되거든 부모권이 복귀 안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 부모권 중심삼은 가정들이 친척, 일족이 횡적으로 하나 안 되거든 왕권이 성립 안 돼요. 그 왕권 성립을 대표하기 위해서, 부모권 성립을 아담 일족에서 잃어버리고 장자권을 일가에서 잃어버린 것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일족 앞에 있어서 타락하지 않은 입장에 서 가지고 장자권이 복귀되었으면 사탄과는 인연이 없다 그거예요. 사탄세계의 요사스러운 사악된 행동 일체 모든 전부와는 관계없는 것입니다. 개인주의 사상은 끼익…! 이것은 악마 사상이에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에는 개인주의 사상이 없습니다. 자기 위주하는 사상은 없다구요.

하나님의 창조의 출발이 주입이냐, 투입이냐? 투입이에요. 혼자 절대적인 분이 만물 대상세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투입해야지 주입, 끌어당길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세계의 이상, 온 천주적 우주를 완성할 때까지 투입하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투입해야 된다구요. 그냥 완성이 될 수 없어요. 하나님 자체가, 완성된 자체가 완성한 이상의 것을 바라면 자기 자신까지도 희생하지 않고는 자기 이상의 상대를 찾을 수 없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개인의 욕망이 뭐예요? 자기 사랑의 상대는 자기의 몇천만 배, 몇억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지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러면 자기 전체를 투입하고도, 자기 생명의 몇십 배, 몇천 배를 투입하더라도 또 투입하고 싶을 수 있는 마음이 없는 한 몇천만 배의 이상적 상대가 나타날 수 없다는 것은 이론적입니다.

2세들을 가만 보니까 안 되겠다구요. 닦달해야 되겠어요. 곽정환이 알겠어?「예.」여기 알겠나?「예.」확실히 알라구요. 내가 아담 가정에 서 가지고 장자권을 대신하고 장녀권을 대신하고 부부권을 대신하고 아담 이상이 될 수 있다고 자인하느냐? 자인 못 해 가지고는 부모님의 뒤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거기서 떨어져 내려갔다구요. 거기서 올라가야 돼요.

나로부터 역사가 출발한다는 자주적인 사상을 가져야

부모는 뭐냐 하면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 하나님이 바라는 기준 앞에 있어서 '저 남자와 여자는 내 장남 장녀고, 미래에 커 가지고 내 몸을 받을 수 있는 인류의 횡적인 부모고, 왕권을 이을 수 있는 종적인 부모다.' 그럴 수 있는 본질적인 그 자체가 여러분 자체와 여러분 가정과 여러분 아들딸 가운데 핏줄로 엉켜 있느냐, 사랑이 엉켜 있느냐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데데한 통일교회가 아니예요. 확실합니다. 이론적이에요.

여기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아담 가정에 있어서 하나님이 소원하던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할 때 일족을 중심삼고 나로부터 천지상에 비로소 역사가 출발한다는 자주적인 그 사상을 가져야 됩니다. 전통적인 사상을 가져야 돼요. 여기 제멋대로 살다가 세상의 똥구덩이 같은 것들이 들어와 가지고 축복받았다고 해서 다 같은 것이 아니라구요.

그래, 내가 축복해 주는 건 기독교 문화권에 있어서 신부 수녀와 같이 순결한 처녀 총각들을 모아 가지고, 세계 기독교의 순결한 2세들을 축복하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순결한 처녀 총각들 말이에요. 그것이 선생님의 뜻이었다구요. 지금까지 이 똥구덩이들, 이것들을 수습하지 않고는 전부 다 순결된 자리를 세울 수 없고 그걸 가르쳐 줄 수 없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천대받고 별의별 놀음 다 해 나온 거예요.

표준은 뭐냐 하면, 장자권 복귀된 나! 여자는 장녀권 복귀된 나! 알겠어요? 또 그 다음에는 뭐예요? 부모권 복귀된 나예요. 참부모 대신이라는 겁니다. 참부모의 씨를 받아 가지고 심은 그 나무는 가지가 천만 가지 되고, 잎이 천만 가지가 되더라도 열매는 같은 것이다 이거예요. 사탄적 내용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제2 창조가 되지 않았다구요. 제2 창조가 될 아담 일족 가정들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중심이라면 선생님 가정 주변에 있어서 일족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왕권을 이어 줄 수 있는 전통적인 혈연적 관계, 순결을 지켜야 돼요.

그래, 여자에 있어서 간판이 뭐냐 하면, 장녀권, 어머니권, 황후권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소원이 이거지요? 여러분은 무엇이 되고 싶으냐 하면, 천지의 일등 가는 여왕이 되고 싶다고 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왕이 되고 싶은 거예요. 왕권이에요, 왕권. 그런 자리의 출발을 이 땅 위의 역사에서 보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알겠나? 「예.」

그러면 이제부터 선생님이 보고 싶은 것은 그런 가정을 보고 싶은 거예요. 똥개들이 제멋대로 자기 중심삼고 사는 그런 세상 세계는 아주 내가 이제부터는 보기 싫다구요. 진저리가 나요. 그들 때문에 얼마나 유린당하고, 그들 때문에 얼마나 배척받고, 그들 때문에 얼마나 이용당했는가를 알아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하나님 앞에 대항할 수 있는 평면적인 3대 조건을 가져 가지고 하나님이 찾고자 원하는 유신론적 그런 신이 없다 하는 걸 만들어 놓고 그 다음에는 휴머니즘, 인간제일주의를 만들어 놓고, 그 다음에 몸뚱이 제일주의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사랑이 어디 있어요? 프리 섹스, 남자 여자가 어디 있어요? 동성연애, 남자 남자끼리 결혼하고 여자 여자끼리 결혼하는 것이 동물세계에 있어요? 어디 곤충세계에 그런 것이 있어요? 식물세계에 있어요, 없어요? 없어, 있어?「없습니다.」이놈의 자식들, 앞으로 만물 앞에 그놈의 남자 생식기를 칼을 들고 자를 때가 온다는 거예요. 남자가 문제라는 거예요. 여자는 남자를 따라가게 마련이에요.

장녀 장남으로서 가야 할 길은 하늘 가정의 일선에 나서는 것

그리고 앞으로 헌법적 국가가 선포되게 되면 그 헌법대로 실행하는 거예요. 용서가 없습니다. 그걸 잘라다가 어미 아비가 있으면 '부끄러운 줄 알아, 이 자식아! 자녀교육 잘못했지.' 하는 무서운 때가 오는 것입니다. 내가 얘길 안 해요. 나라가 될 때까지 한 때 특사가 있을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지금 이번에도 특사, 두 번씩 타락한 녀석들을 특사를 했다구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여자는 누구라구?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상대이상을 완성한 대상적 자리에 있는 장녀라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키워 가지고 무엇을 시키는 거예요? 하나님이 뭐예요? 부모 만들어 주기 위한 것이지요? 장녀가 뭐예요? 장(長) 어머니 되는 거예요. 장모가 되는 거라구요. 뭐 색시가 아니예요. 첫 번째 어머니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뭐가 되는 거예요? 장(長) 여왕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해와가 가야 할 길이에요. 똑똑히 알라구요. 첫번은 뭐라구요?「장녀입니다.」둘째 번은?「장모입니다.」셋째 번은?「장 여왕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태어났다면 몸 마음이 싸울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몸 마음이 싸우겠어요? 하나님의 피를 받고 태어난 아들딸이 어떻게 싸울 수 있어요? 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문제가 걸려 있어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이 문제를 가지고 앞으로 심판하는 거예요.

그러면 장녀로서 가야 할, 장남으로서 가야 할 것은 하늘 가정에 있어서의 일선에 나서야 되는 것이다. 맞아요, 안 맞아요? 부모의 자리에 서려면 모든 가정을 대표해 가지고 하나님 대신 장남까지도 지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 부모가 돼 가지고 장남 장녀를 잘 키워야 된다구요, 왕 대신. 우리 일가는 왕손이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준비된 가정으로 알아 가지고 왕손을 기르는 훈련을 해야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는 왕손이 들어가게 돼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왕 중의 왕이지요?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은 영적인 마음과 같은 자리에서, 아담은 몸적인 자리에서 마음과 몸이 하나되는 자리에 있어서 횡적인 하나님 대신 실체가 되었을 것입니다. 핏줄이 통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사랑할 때 몸 마음이 하나돼서 사랑하나요, 갈라져서 사랑하나요? 사람을 사모하게 될 때 몸 마음이 하나돼서 사모하나요, 몸 따로 마음 따로 하나요?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 사랑 길은 하나 안 돼 가지고는 못 가는 거예요. 영원히 하나돼 가지고 가는 거예요. 이런 전통이 없었다는 거예요. 요 문제를 잘 알아야 돼요.

미국의 이 여자들, 미국이 제일 악한 자리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제일 첨단에 섰다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선생님을 반대하고 나서니 망하는 것입니다. 40년 동안에 왜 이렇게 기독교가 망했느냐? 로마 4백년 동안 그 핍박 가운에서도 살아남았는데 왜 40년 동안 하늘의 왕자의 권한을 가지고 세계를 치리할 수 있는 자리에서 따라지가 되고 망하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군사력 가지고 경제력, 정치력, 무엇을 가지고도 방어할 수 없는 거예요. 사랑의 질서가 깨질 때는 하나님은 벌써 퉤퉤 불어 버리는 것입니다. 다 뱉어 버리는 것입니다.

앞으로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들딸하고 같이 못 가요. 대청소 기간이 오는 거예요. 대이동이 벌어집니다. 태평양 저 깊은 데 갖다 매장할 수 없으니까 아프리카 오지에 사랑하는 자식을 보내야 돼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무서운 때가 와요. 대이동의 때가 옵니다, 대이동. 알겠어요? 사탄이 전부 다 이 지구상에서 대이동해 가지고 무저갱으로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 수하에서 제물 된 모든 사람도 대이동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산당이 그것을 파괴시키기 위해서 모든 신앙이라든가 사상적으로 결속된 것을 전부 다 대이동해 분산시킨 것입니다. 거기에 스탈린이 대표라구요. 역사시대에 되어진 모든 반대 현상이 오늘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세계 무대까지 가는 데 있어서 벌어지는 겁니다. 그런 현상을 피치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어머니도 잘못하면, 자식도 잘못하면 용서 없다 이거예요. 언제나 그런 관을 갖고 있는 거예요. 타협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나라가 성립 안 됐으니 내가 책임지고 나가는 거예요. 이제 헌법이 제정되고 나라가 선포되면 법의 치리를 받는 거예요. 우리에게 나라가 없다구요. 사탄세계를 능가할 수 있는 나라, 그럴 수 있는 나라를 세울 수 있는 사람은 역사시대에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미국 대통령도 아니예요. 아무도 아니예요.

선문대학, 브리지포트 대학에 전학하라

그래서 세계의 가인적 왕, 될 수 있는 대로 왕을 만나려고 그래요. 안 만나겠다면 상관없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안 만나겠다는 것은 자기들은 장자권을 포기한다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이번에 브라질 대통령이 요전에 지나간 다음에 레버런 문을 못 만났다고 상·하의원이 참소하니까 이제 1월 이후에 언제라도 레버런 문을 만나겠다고 했지만 푸우- 집어치우라는 겁니다. 내가 거지새끼가 아니다 이거예요. 160개 대표 신문에 선포했어요. 160개국에 명령했다구요. 선교본부를 중심삼고 전부 전달한 거예요. 안 했으면 선교본부와 그 식구들이, 그 나라 자체가 문제가 되지 내가 문제 되지 않습니다. 이 말씀이 가는 곳곳마다 영계 육계, 장자권·부모권·왕권을 복귀할 수 있는 지상통일권의 운세가 깃드는 거예요. 여기에 감동하면 즉각 선조들이 협조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전권을 가지고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3천6백만 쌍을 축복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기 자유세계는 어떤 나라를 보게 되면 결혼해 가져 가지고 일주일 내에 이혼하고, 55퍼센트, 75퍼센트까지 간다는 말이 있다구요. 결혼해서 뭘 해요? 여자가 여자로 생겨나 가지고 남자를 맞을 수 있는 안심 지대는 이미 없다구요. 포화상태예요. 절망 상태예요. 그렇다고 여자 생식기를 콘크리트로 막아 버릴 수 없습니다. 메워 버릴 수 없고, 남자 것을 잘라 버릴 수 없어요.

그러니까 프리 섹스가 나오는 거예요. 마지막입니다. 우리끼리 전부 다 갈래야 갈 수 없으니 이왕지사 이렇게 포기 상태에 있으니,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으니 마음대로 하자는 것입니다. 에이즈 병도 정욕의 불을 꺼 주지 않았다 이거예요. '이러다 죽으면 그만이지! 사랑하다 죽자!' 하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가 맨 마지막이에요. 호모가 어디 있어? 호모, 레즈비언! 여자 여자끼리 결혼하는 법이 어디 있어요? 동물세계에 그것이 있나요? 식물세계에 그것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곤충세계도 그런 놀음은 안 해! 인간이 동물만도 못하게 똥개새끼가 다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그것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거예요. 절대 순결을 잃게 하라, 협박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 우리 동네에 오기만 해 봐라! 프리 섹스 패들이 전부 다 반대한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오래 못 간다구요. 어두움은 지나갑니다. 땅에 지평선이 떨어지면 땅거미가 찾아드는 거예요. 순식간에 어두워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순간이에요, 순간. 단단히 알아야 되겠어요. 미국 자랑할 것 없다구요.

여러분이 지금 무슨 학교 자랑할 것 없어요. 관심 없어요. 내가 그 이상의 학교를 만들고 그 이상의 환경을 만들 수 있는 자신이 있습니다. 그런 준비를 다 해 나왔어요. 그래서 이번에도 표창 주는 사람들은 일반기관, 회사니 무슨 딴 데서 일하는 사람은 전부 떼 버려라 이거예요.

곽정환이도 열심이더구만. 오면서 몇 번씩 문의하는 거예요. 똑똑히 얘기하라는데 누구는 어떻고 누구는 어떻고…. 사정 보기 위한 협회장이 아니라구. 일은 의리를 중심삼고 처리해선 안 돼. 정의를 중심삼고 처리해야 돼. 교회를 등한히 해 온 사람은 앞으로 사람 취급하지 않을 거예요. 자기가 한 대로 대할 거라구요. 지금 인재가 필요한데, 신학교에 가서 공부하고 전부 다 교회를 세계적으로 발전시켜서 하늘나라를 편성시키기 위한 놀음을 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자기 미래에 잘살겠다고 무슨 기술 분야 전부 다 찾아가고 말이에요, 앞으로 그런 것은 문제 된다구요. 내게는 기술이 없습니다. 기술이 없어요. 그 이상 것을 내가 만들 자신이 있는 거예요. 지금 만들고 있는 거예요.

이제 다 선문대학, 브리지포트 대학에 전학하라구요. 누가 다른 학교에 가라 그랬어요? 자기가 갔어요, 자기 어미 아비가 가래서 갔어요? 선생님이 천신만고 미래의 전당, 교육의 전당을 마련해 가지고 역사시대의 누구보다도 노력을 다 하는데, 그걸 저버리고 어디 가, 이 쌍것들! 벼락이 떨어진다 이거예요.

장자권을 탈환해야

법이 그래요, 법이. 깨끗이 칼로 잘라야 돼요. 두 패를 갈라야 돼요. 한 패가 아닙니다. 두 패를 갈라야 돼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축복도 곽정환이 축복해 주라고 한 겁니다. 개인 축복, 이제 앞으로 결혼한 사람들은…. 다음 번에 하게 되면 소생·장성·완성이에요. 그래서 서두르는 거예요, 2000년까지. 내가 혼합결혼, 축복을 안 해 주겠다 이거예요. 순결 된 처녀 총각을 중심삼고 가르쳐 줘 가지고 하려고 합니다. 그래, 금년 들어서 순결을 선전하라는 것입니다. 그때를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문대학에 순결대학을 만들려고 그래요. 그래, 지금 그 청년들, 학생들이 전부 다 도의적인 선포를 하고 나선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축복가정의 자식들이 타락했으면 전부 다 그 생식기를 불로 지질지 몰라요. 자기 일족의 어미 아비 할아버지 3대가 걸리는 겁니다. 그런 것은 하늘이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는 거예요. 보기도 생각도 하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순결을 지켜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여러분을 대해서 개인을 붙들고 권고할 시대는 지나가요. 이제 여러분을 만날 시간이 없어요. 2세들은 이런 가정맹세가 나왔기 때문에 그 어머니와 아버지가 책임지는 거예요. 내가 책임질 때는 지나간다구요. 그래서 가정맹세를 주었다구요. 어머니 아버지 1세들이 실패했으면 원리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가르친 전통을 통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잘못된 것을 굴복시켜야 됩니다. 장자권을 탈환해야 돼요. 그런 숙명적인 과제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운명이 아니예요.

숙명적인 과제는 변할 수 없어요. 부자지관계의 도리를 바꿀 수 없는 거예요. 바꿀 수 없으니까 어머니 아버지의 잘못된 것은 그 아들이 책임지고 탕감하지 않고는 돌아서 못 간다는 것입니다. 심각한 날이 온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 서양 미국 처녀들은 이 내용을 모르겠구만. 한국어를 배우라는데 왜 안 배워요? 앞으로 한국말 모르는 사람은 나라를 찾게 되면 나라에 들어오지 못해요. 상륙을 불허한다구요. 알겠나요, 무슨 말인지?「예.」그것이 하나님의 한이에요. 땅의 잡동사니 말을 듣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여러분, 미국이 좋아요? 내가 미국에서 철수하려고 그래요.

가정을 잃어버린 걸 몰랐어요. 아담 가정을 잃어버렸을 뿐만 아니라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아담 일족을 잃어버렸어요. 7대예요, 7대. 7대만 내려가면 아담 일족을 중심삼고 지상천국 기반을 완성시킬 것인데 7대가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맺지 못했다구요. 7대만 되더라도 많이 번식하지요. 몇천 가정이 될 거라구요. 그렇지 않아요? 개인 소생, 가정 장성, 완성 종족이에요. 이것이 카테고리, 한 범주입니다. 이건 뗄 수 없어요. 3단계 과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뜻길에서는 여러분이 혼자 살 수 없어요. 가정을 위해 살아야 되고 종족을 위해 살아야 돼요. 그 종족을 넘지 못하면 세계 국가권에 가입을 못 합니다. 종족 편성을 못 하게 되면 세계 국가, 세계 판도 위에 입적 못 한다는 걸 다 알지요? 160가정 이상 축복을 해 줘야만 하늘나라에 입적하는 것입니다. 그것 알지요? 알아요, 몰라요? 이게 말뿐이 아니예요. 이대로 하자는 거예요.

이제부터 기성교회가 알게 되면 대번에 편성해 가지고 일시에 마을이 전부 다 종족 편성이 아니라 민족 편성을 할 수 있는 패들이 생겨난다구요. 먼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축복받은 1세, 2세 꼴 좋겠구만. 뒤로 가는 거예요. 똑똑히 일러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오늘 세계적인 선포를 다 했고 전부 다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를 넘어가는 거예요. 장자권을 복귀했고 부모권을 복귀했다 이거예요. 부모권이 복귀됨으로 말미암아 성약시대를 선포한 것입니다. 왕권 복귀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정상급들을 만나야 될 때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루과이에서 정상 클럽을 중심삼고 14일서부터 18일까지 남미 중심삼은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북미까지 집어넣을지 몰라요. 캐나다까지 집어넣어 가지고, 와서 교육받아라 이거예요. 무슨 교육이냐? 왕권 교육을 새로이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라의 부모로서 세계의 부모를 모시지 못했으니 탈락자가 되는 거예요. 그런 혜택을 주기 위해서 모이라고 하는데 안 오는 녀석들은 나중에 배밀이 해 가지고 따라오기 바쁘다는 거예요.

2세들의 눈에 인류가 달려 있다

그래, 이제 그걸 지시하고 나왔어요. 거기에 이제 20일부터 와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의 전자세계 모든 최고 기술을 동원해서 통일의 모든 전부를 사진으로 해 놓고 말이에요, 비디오로 찍어 가지고 측정 기계로 해 가지고 전시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1월 20일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일주일 동안. 레버런 문이 무엇을 했다는 모든 것, 여성연합이라든가 모든 수산사업이라든가 전체 내용을 전시하는 거라구요.

주로 전시는 와콤이 하는 거예요. 일본의 모든 전자가 문제라요. 전자제품이 문제예요. 기계제품보다도 전자제품이 문제입니다. 삼성 같은 전자제품이 일본에 앞설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되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거기 꼭대기가 와콤이에요. 통일산업도 이제부터 만반의 준비를 해 가지고 사진을 다 찍어 놓고 비디오로 다 찍어 가지고 하라는 겁니다. 그래, 측정기계 작동을 해서 앉아서 통일교회 내부의 실황을 볼 수 있게끔 비디오를 만들어 가지고 전시하라 이거예요. 수산산업으로부터 모든 전부를 다 하는 거예요. 여성연합이라든가 다 전부 다…. 오늘날 이번에 선생님 탄신일 때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전부 다 전시해 가지고 무엇을 해 나왔다는 걸 보여주어야 됩니다. 종합적인 것을 준비하라구요. 이제 우리 호텔을 완성하기 전에 이걸 준비해 가지고 우루과이를 타고 앉아야 되겠다구요.

이번에 우루과이에서 혁명을 해 놓고 온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제멋대로 15년 동안 해먹은 거예요. 전부 조사해서 다 법적 처리하고 감옥에 처넣을 건 처넣고 깨끗이 정리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인사 조치를 하고 오는 판이라구요. 그 나라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다 설득하고 온 것입니다. 여러분이 못 하니 내가 설득해야 되겠다구요. 외교도 내가 해야 되겠고 말이에요. 국가적 안정 기반을 선생님이 닦아 놓으면 여러분은 가정적 안정 기반을 닦아야 돼요. 그렇지 못하고는 국가적 기반을 따라갈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걸 선생님이 허락한 거예요. 160가정을 찾아 종족적 메시아 책임을 함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실패한 2대 종족권, 자기 색시 편하고 남편 편을 흡수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겠다는 거예요. 이것을 다 가르쳐 줘도 못 하면 나는 몰라요.

이래 가지고 국가가 되게 되면 제1대가 선생님이면 제2대가 누가 될지 모르지요. 아프리카 사람이 될지 몰라요. 제3대가 되면 오색 인종, 어느 민족을 유지하지 않아요. 한국 민족은 분산돼 버리는 거예요. 반대하던 패들은 보따리 싸 가지고 아프리카에 데려가고 고도(孤島) 섬나라에 처박아 놓을지도 몰라요. 대이동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정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죽이지는 않아요. 사탄세계는 전부 죽여 버렸지만 말이에요. 알겠어, 2세들?「예.」

이제 2세들을 방망이질을 잘 해야 되겠다구. 1세들이 책임 못 해서 내가 고생했어요. 우리 가정까지 전부 피해를 입었다구요. 그걸 다시 수습하려면 여러분이 본이 돼야 돼요. 여러분을 때려 몰아서라도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들, 저것은 안 믿어진다구. 전부 다 맏아들 맏딸을 사탄이 끌어가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책임을 못 하면 다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내가 똑똑히 알아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편지들을 제멋대로 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고 말이야, 되는 놀음 안 되는 놀음을 해 가지고 별의별 분열공작을 하는 거야. 그건 사탄이 전략적으로 코치한 녀석들이 있다는 걸 알고 있다구. 똑똑히 알겠어? 2세가 이제 1996년서부터 5년 동안에 세계 방향을 전부 다 잡지 않으면 안 돼. 문제가 벌어진다구.

2세를이 바라보는 눈에는 인류가 달려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예수님이 십자가를 진 이상의 어려운 길을 각오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너희들이 그 각오를 해야 돼. 그러지 않고는 선생님의 전통을 이어받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내가 지금 무슨 얘기했나요? 2세들은 예수님이 이루지 못한 것을 이룬 자리에 서 있으니까 예수님 이상 돼야 된다 이거예요. 예수님은 국가를 위해서 희생했지만, 여러분은 세계를 위해서 희생할 각오를 해야 돼요. 여편네 남편네가 문제가 아니예요. 그 남편네 여편네가 사탄세계에 그냥 있으면 다 깔아져 없어져 버려요.

우리 판도를 세계화시켜야

우리 판도를 세계화시켜야 돼요. 그래, 선생님이 일생 동안 만든 단체에 '세계평화'가 전부 들어 있는 거라구요. 세계평화가정연합,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평화종교연합, 세계평화연합, 세계평화청년연합, 세계평화교수협의회, 전부 다 '세계평화'가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건 분쟁이 없는 거예요. 자기 욕심을 중심삼은 존재는 앞에 세울 수 없어요. 자기 생애가 방해물이 돼요.

레버런 문은 미국이 반대하는 법정투쟁 테이블에서 워싱턴 타임스를 세우는 데 필요한 돈을 지불할 것을 사인한 거예요. 잡아죽이려는 원수의 나라를 구하겠다고, 원수의 나라 미국을 구하려고 한 거예요. 미국과 기독교, 기독교를 장악해야 돼요. 기독교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내가 주인 된 자리에서 미국을 구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가르친 대로 다 해 놓았다구요. 했나요, 못 했나요? 선생님이 말만 했나요, 실천했나요? 자기 아들딸보다도 세계를 더 사랑했고, 자기 일족보다도, 자기 나라보다도 세계를 더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전부 다 깨져 나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일족이 깨져 나갔어요. 선생님의 가정이 깨져 나갔어요. 그래, 14년 만에 제2차적인 축복한 가정들을 끌고 다니다 보니 주인이 없어요, 주인이. 주인이 없으니 사탄이 별의별 짓 다 했다는 거예요. 도적놈의 새끼들이 주변에 있어 가지고…. 이 사돈이라는 간나 자식들도 문제라구. 사돈! 죽을 '사' 자, 머물 '둔' 자 아니예요? 사돈들 정신 차려야 돼요. 알겠어요?

원필이!「예.」말만 해서는 안 되는 거야. 곽정환이 알겠어?「예!」또 박 무엇이야, 임자는? 「박중현입니다.」그 다음에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이 책임을 못 했어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존경하지 말라구요. 어머니 아버지를 훈시할 수 있는 2세가 되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러기 위해서는 아담 가정을 중심삼은 그 선 이상 넘어가야 돼요. 하나님이 아담 가정이 타락하기 직전에 훈시한 것이 아니예요. 따먹지 말라고 한 것은 어렸을 적부터 말한 것입니다. 남자 여자, 남녀 칠세 부동석이라는 그 때에 하나님은 훈시한 거예요. 따먹지 말라고 말이에요.

따먹지 말라고 했는데, 뭘 따먹지 말라고 한 것이냐? 에덴 동산의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는 아담 해와를 말한다구요. 생명나무가 아담 아니예요? 그렇지요? 아담 생식기가 생명나무라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뭐냐? 해와의 사랑을 말합니다. 마피아와 사랑하면 마피아 아들딸이 열매 맺히는 것과 같아요. 왕하고 사랑하면 왕의 아들딸을 맺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혈통적으로 악마의 혈통을 이어받았다는 거예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하나님은 연금 상태에 있어 가지고 그 원수의 자식을 자기 직계의 아들딸 이상 사랑하지 못하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거예요.

내일이면 결혼할 사랑의 상대를 전부 다 빼앗아 도망가 가지고 새끼쳐서는 '옛날에 나와 결혼할 수 있는 상대이니 찾아왔습니다.' 할 때 환영하겠어요, 도끼를 들고 대가리를 까겠어요? 하나님 입장에서 여러분이 바꿔 생각해 보라구요. 타락한 혈통을 받아 가지고 순결 된 사랑이 아니고 제멋대로 사랑의 역사에서 더럽힌 그 배후를 갖고 왔는데, 순결 된 하나님이 어떻게 원수가 놀던 그 방에 들어가 가지고, 더럽힌 그 침실에 들어가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보기도 싫다 이거예요. 불을 사르고 싶어도 불사를 수 없는 하나님인 걸 알아야 돼요. 그렇지만 자기 아들딸보다도 원수의 아들딸을 더 사랑할 수 있는 길을 찾지 않고는 구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도 거기에 굴복하는 거예요. 당신은 나보다도 본연적 아버지 창조주로서 사랑할 수 있는, 혈통적 아버지로서 사랑함에 틀림없다 하게 될 때 거기서 비로소 사탄이 인수해 주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지요?「예.」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고 있다는 것을 선포해야

타락할 때, 하나님이 절대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명령한 것이 아닙니다. 그 전이에요. 따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했는데 죽었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영원히 없어진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영원히 없어지고, 하나님의 생명, 천국 갈 수 있는 생명은 하나도 없이 다 죽었다는 것입니다. 전부 지옥행 했다구요. 어떻게 하나님이 수천만년 인류 역사를 중심삼고 지금부터 4천년 전에야 구원섭리를 착지했느냐 이거예요. 신학자들도 모르고 영계의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선생님이 아니었으면 미지의 사실로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그 마음을 중심삼고 타락한 것을 잊어버리려야 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심적 고통을 몰랐다는 거예요. 여러분, 자기 사랑하는 사람을 빼앗아 간 원수를 생각하게 되면 어떻게 할래요? 피가 끓고 뼈가 운다는 거예요, 뼈가. 타락한 후손도 그런데 순결 된 본연적 사랑의 주체이신 하나님이, 원수의 개념을 가질 수 없는 그 하나님이 원수의 개념을 가져야 된다는 입장을 생각해 보라구요. 원수의 개념이 생긴 것을 없애 버려야 돼요. 그것은 보다 사랑하는 입장에 서지 않고는 없어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것이 수천만년 걸렸다는 거예요.

마음이 가까이 다가가더라도 생각만 하면 마음이 뒤돌아 버리는 거예요. 그것을 몇천만 번 되풀이한 것입니다. 그러니 할 수 없이 아벨을 희생시키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피를 흘리게 하는 거예요. 피를 흘리는 것을 보아 가지고 그 하나님의 순결 된 마음에 상처를 입혔기 때문에 그 현장에서 사탄이 쳐죽이는 자기 편에 있던 사람을 붙들고 '내 아들아!' 할 수 있는 자리를 찾겠다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라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그런 모습 하나를 해와한테 권고했는데 그걸 못 이루었으니 사지사판에 서 있더라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자리에서 피를 흘리면서도 하늘의 승리를, 미래의 천국을 호소하는 그런 무리를 하늘은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 원수의 아들딸을 내 아들 대신 품겠다고 할 수 있는 데서부터 복귀의 길이 시작되는 걸 알아야 돼요. 참부모와 하나님 앞에 원수의 핏줄을 받았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돼요. 여러분이 3대를 거쳐야 돼요. 3대 이상 실수가 없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심정의 빚을 얼마나 졌다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그러니 자기 일신(一身)이 천만 번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비료가 썩어드는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2세는 그런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선생님은 여러분과 같은 연령에 감옥에 끌려 다니고 전부 다 고독 단신으로 핍박받고 쫓겨다니던 그 신세를 잊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선포해야 돼요. 나는 하나님의 아들딸이요, 하나님을 대신한 역사적 가정으로 선포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집은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고 있다는 것을 일족 앞에, 일국 앞에, 일 세계 앞에 선포하지 않고는 1대에 있어서의 이 타락한 세계를 넘어설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 세계를 넘어가야 돼요.

지금 통일교회는 세계가 환영할 수 있는 환경에 있습니다. 국경이 없어지게 돼 있어요. 전부 다 환영하게 돼 있지요. 그래, 가정을 자랑해야 됩니다. 내 자체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것을 자랑하고, 우리 부부가 하나된 것을 자랑하고, 우리 아들딸이 하나된 것을 자랑하고, 고이 천년 만년 하늘의 왕권을 지탱시켜야 할 황족 교육을 할 수 있는 터전이 내 가정이라는 것을 자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축복받은 가정들이 해야 할 책임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는 다 실패했습니다. 장자권을 몰랐고 부모권을 몰라요. 그때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가르쳐 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이제는 다 넘어서 다 가르쳐 준다구요. 알겠어요? 알겠어요?「예.」

여자는 장녀권을 복귀해야 돼요. 장녀권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레아와 라헬, 그와 같은 입장에 있다구요. 여러분이 싫더라도 선생님의 직계 아벨권에 절대 복종해야 돼요. 장자권, 장녀권, 가정 중심삼고 그렇게 나가야 됩니다. 똑똑히 알겠지요?「예.」

사가랴 가정에서 엘리사벳하고 마리아가 레아와 라헬과 마찬가지예요. 엘리사벳이 훌륭한 것이 레아와 달랐다구요. 야곱 가정에서 실패한 레아를 복귀하기 위해서 엘리사벳은 마리아를 자기 남편에게 넘겨 준 거예요. 이런 때가 오기 때문에 전부 다 이혼을 하나님이 허락한 것입니다. 가정에 있어서 두 형제가 하나되지 않았어요. 본처하고 첩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 형님과 동생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마태복음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밧세바가 나오고 그 다음에는 룻이 나오고 말이에요, 다말이 또 나온다구요. 4대 음녀가 나옵니다. 예수의 족보 가운데 왜 그걸 집어넣었느냐 이거예요. 다말이란 여자가 뭐예요? 시아버지를 유인해 가지고 쌍둥이를 낳은 거예요. 세상에 돌무더기에 맞고, 가정에서도 전부 다 벼락을 맞을 일 아니예요? 또 솔로몬의 어머니는 누구예요? 우리야의 아내를 뺏은 것이 밧세바 아니예요? 자기의 어영대장, 총사령관이요, 자기 일신과 일국을 보호하는 그 사령관의 여편네를 빼앗아 간통해 낳은 것이 솔로몬이라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룻도 자기 시어머니의 말을 차 버리지 않고, 이제 기업을 무를 자를 지탱할 수 없으니 보아스의 첩이 되더라도 네 갈 길을 가라고 할 때 시어머니의 말에 절대복종한 거예요. 4대 특정한 여자들…. 마리아도 그렇지요. 천사가 '저는 주의 계집종이니 뜻대로 하시옵소서!' 했어요. 자기가 없었어요. 그런 혼혈적 입장에서 어떻게 돼서 메시아가 나올 수 있느냐 이거예요.

지금 때가 그래요. 첩이 말이에요, 남녀 관계가 본처가 많을 수 있나요, 첩이 많을 수 있나요? 어디가 많을 수 있어요? 첩이란 술집 여자들이니까 많은 남자들을 다 대하다가 이럭저럭 만난 패들이에요. 끝날에는 본처가 자기 남편을 싫어해 가지고 첩이 남편을 소개해 주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반대예요. 탕감복귀입니다. 그러니까 혼혈 문제가 벌어져요.

그런 얘기는 지금 할 시간이 없지만 말이에요, 가정 기준을 중심삼고 잃어버린 모든 전부를 탕감복귀해야 하는 거예요. 이것이 공식적인 궤도니만큼, 노정이니만큼 이 길을 가정을 중심삼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천국에 들어가느냐 못 들어가느냐 하는 생사지권이 여기에 달려 있다는 사실은 분명하다구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선생님이 돌아와 가지고 2세들한테 한 이 얘기를 잊어서는 안 될 거예요. 이건 영원히 남을 거라구요. 장자권 그 다음에는? 이 세계가 내 세계예요. 나라가 내 나라입니다. 가정이 내 가정이에요. 그래, 하나님이 하나님의 가정과 하나님의 나라를 찾기 위해 수고한 것과 마찬가지로 부모님이 수난 길을 피땀을 흘려 가지고 간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사탄세계의 마을 마을, 촌촌, 사탄 편에 한 사람이 남는 것을 보지 않기 위해서 밤이야 낮이야 울면서 달려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 축복받은 가정들이 해야 할 책임이에요. 어머니 아버지 노릇 해야지요. 알겠어요? 알겠나요, 모르겠나요?「알겠습니다.」이놈의 자식들, 너희 어머니 아버지를 따라가지 말라구! 똑똑히 가르쳐 줘야 되겠어. 알겠지?

아담 가정이 표준입니다. 장자권, 장녀권, 아버지권, 어머니권, 왕권, 여왕권을 다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지구성에서 없어졌어요. 그걸 여러분들 대신 하나님의 사랑에 접붙여 가지고 나라를 찾고 세계를 내 나라에…. 그래, 160국가를 선생님이 다 만들어 준 것입니다. 그것이 아버지 책임이에요. 참부모가 씨라면 그 씨와 같은 열매를 여러분이 맺어 세계의 판도를 이어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씨의 가치는 이퀄(equal;같은)이에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수고한 것은 장자권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에요. 그렇지요? 유신론과 무신론, 사탄권과 하늘권의 투쟁의 역사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세계를 위해서 사는 통일교회

그래,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 안 됐어요? 이것은 숙명적인 과업이에요. 숙명적인 과업은 부자지관계와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죽더라도 이루고 가야 돼요. 운명이라는 것은 대신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가 하던 것을 대신할 수 있지만 말이에요, 숙명은 대신 못 합니다. 죽어서도 이루고 가야 되는 거예요. 똑똑히 알겠지요?

선생님이 여러분 같은 연령 때에 혁명을 표준 한 거예요. 어디 가든지 선포하는 거예요. 나를 따르지 않으면 나라가 망한다, 나를 믿지 않고는 집안이 망한다고 얘기한 것입니다. 그래서 유명한 목사, 유명한 단체를 다 찾아가는 거예요. 다 반대한 거라구요. 반대했더라도 나는 안 걸리는 거예요. 그걸 넘어서서 세계로 뻗어 가 가지고, 수많은 나라를 넘어 가지고 반대하는 나라는 가인 나라가 되고, 환영하는 나라는 아벨 나라로 삼는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을 환영하는 나라가 많다구요. 알겠어요? 한국을 가인 나라로 취급하는 거예요.

전통(전두환)도 내가 대통령 만들었고, 이 노통(노태우)도 내가 대통령 만든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약속하고도 하늘을 이용해 가지고 배신하더니 전부 때가 되니까 다 추풍낙엽으로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은 남북미를 통일하기 위한 기수가 돼 가지고 어디 가든지 왕들을 찾아다니면서, 내가 많이 신세를 지웠으니 이제 점심도 얻어먹고 저녁도 얻어먹고, 그 집에서 하룻밤 자겠다 하면 자기들 자는 방을 내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고 다니려고 해요. 비행기도 사서 비행기 회사를 만들려고 합니다. 전부 다 소형 비행기로 해서 남미 같은 데서 우리 손으로 통일교회가 있는 곳은 비행장을 닦아라 하면 곡괭이로 파더라도 비행장을 닦게 돼요. 2천 미터로 닦아 놓아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을 마을마다 경치 좋은 데는 전부 닦아 놓는 거예요. 그 비행장은 우리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그 비행기 장소를 이용하려면 부락 사람들도 우리 허가를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계획을 지금 전부 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수상 육상을 전부 다 다니고, 그리고 우주시대가 오는 거예요. 앞으로 차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차 타고 다닐래요, 비행기 타고 다닐래요? 기술이 다 올라갔기 때문에 어느 공장이든 비행기 다 만들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컴퓨터만 가지고 전부 다 본만 따오게 되면 몇천 곳이든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진국이 자랑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갑니다. 이것을 관리하고 이것을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에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단체, 세계를 위해서 사는 단체가 누구냐 하면 미국이 아니예요. 미국은 전부 다 각국 대사관을 시켜 가지고 착취해 오는 거예요.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물질을 투입하고 몸을 투입하고 사랑을 투입해 나왔다는 거예요. 전세계 사람이 그걸 알아요. 망국지 종말시대에 있어서 평화를 위한 대표자는 레버런 문 한 사람밖에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마틴 루터 킹 30주기 기념행사는 50만을 잡아요. 백인 흑인이 25만씩 하는데도 메인 스피커(main speaker;연설자)로 나를 초대하더라구요. 왜 그러냐? 세계의 평화를 위해 달려 나온 사람이 레버런 문밖에 없지 않느냐 그거예요. 내가 코디악에서 일본 여성들을 교육하느라고 못 했지만 말이에요. 평화의 사도가 되어야 된다구요. 평화의 사도다운 가정을 가져야 돼요. 가정이 표본이 되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여러분 일족이 표준이 되어야 된다 그거예요.

12종족만 편성하면 민족이 되는 거예요. 12지파 있지요? 알겠어요? 120국가 하게 되면 지상에서 천국이 벌어집니다. 예수님은 120문도예요. 120국가, 우리 통일교회의 124가정하고 유엔에 가입한 그 나라 수가 딱 맞아야 돼요. 전부 수리적으로 맞다구요. 4300년하고 430수하고 전부 맞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가정맹세를 표준으로 합격자가 되라

가정이 중심이에요, 가정. 가정맹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여러 분들이 합격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그 첫째가 뭐냐 하면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이렇게 나오지요? 첫째가 무엇인가? 환고향 하라는 것이고, 둘째가 뭐예요? 효자 효녀가 되라는 것이고, 셋째가 뭐예요? 하늘나라의 텍스트북이에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입니다. 넷째가 뭐예요? 대가족! 다섯째가 뭐예요? 아무리 대가족이라도 혼자 사는 것이 아니예요. 주체적 하늘과 상대적 땅의 세계를 통일해서 맞춰야 돼요. 아무리 잘되더라도 하늘나라와 땅의 세계가 비준을 맞추지 않고는 탈락이 일어나는 거예요. 여섯 번째는 뭐예요? 자기가 받은 축복을 주변에 나누어 주어야 되는 거예요. 자기 것이 아니예요. 하늘땅의 도수를 맞춰 가지고 자기 주변에 하늘의 주권을 받게끔 연결시키는 거예요. 일곱째가 뭐예요?

심정문화세계입니다. 타락한 심정문화세계가 아니라구요. 혈통적 새로운 인연을 연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정맹세의 골자라구요. 그 전체가 다 그래요. 그걸 전부 다 풀려면, 신·구약을 다 풀어야 되고 원리말씀을 다 풀지 않고는 풀리지 않는 거예요. 이것을 외우려면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외워야지, 싸우던 기분을 가지고는 못 외우게 돼 있습니다. 기분 나쁜 일이 있으면 문제가 걸린다구요. 자기 양심은 알아요. 누가 잘못했는지 다 안다구요. 알아요, 몰라요? 둘이 말다툼을 하고 싸우고 다 그랬으면 자기 양심이 잘했는지 못했는지 아나요, 모르나요? 여러분이 다 알지요? 알면서 고집하는 것은 안 돼요. 양심이 명령하는 대로, 양심 앞에, 하늘 앞에 사죄하고 환경을 통해 빌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 양심은 스승보도 앞서 있다, 양심은 주인보다 앞서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부모요, 하나님은 스승 중의 스승이요, 주인이에요. 그 하나님에게 직결되어 있는 것이 양심입니다. 그릇된 것을 하려면 양심이 대번에 지시하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는 지시를 못 하지만 양심은 자기에게 지시하지요? 왕도 지시 못 해요. 부모도 지시 못 해요. 스승도 지시 못 하고 왕도 지시를 못하지만 그 양심은 나를 지시하는 것입니다. 부모 대신, 스승 대신, 왕 대신 지시할 수 있는 양심의 전권을 찾아 나서야 할 것이 오늘날 하늘나라의 구도의 길을 가는 종교 신자들이 해야 할 일입니다.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돼요. 몸뚱이를 때려잡기 위해서 몸뚱이가 싫어하는 것을 시키는 거예요. 금식해라, 희생 봉사해라, 또 그 다음에는 뭐예요? 제물이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제물은 피를 흘리는 거예요. 공상들 하지 말라구요, 2세들. 알겠어요? 이제는 내가 본격적으로 훈련시킬 거예요. 그래서 너희 어머니 아버지를 여러분이 훈련시켜야 돼요. 개척 나가겠나요, 안 나가겠나요?「나가겠습니다.」그래서 세계 대학 연맹을 만들고 있어요. 2세들을 전세계에 배치해 가지고…. 대학교에 가 가지고 본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그걸 준비하라구요.

여러분 선배들, 어머니 아버지 가운데는 대학교에 들어가는 월사금까지도 전부 다 교회를 위해 썼고, 대학을 그만 두고 출동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유종의 미를 거두어야 할 텐데 나중에 전부 다 새끼들을 쳐 가지고 어려우니까 도적놈들이 다 됐어요. 나는 그렇게 안 가르쳐 줬다구요. 이걸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가정에서 실패했으면 어디에서 복귀해야 된다고? 종족적 메시아를 복귀해야 돼요. 알겠어요? 종족적 메시아가 복귀되려면 국가적 복귀, 나라를 찾아야 돼요. 다 공통적인 임무를 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국가, 선생님은 세계라는 차이가 있을 뿐이지 마찬가지예요. 나라만 하게 된다면 세계 국가 기준은 자동적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160국가를 전부 넘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환영을 받으면서 160가정을 연결시키면 그 중심이 돌게 돼요. 160가정을 통해서 160국가가 돌아가는 거예요. 360도로 도는 거라구요. 그러지 않고는 탈락되는 거예요. 곽정환이 알겠지?「예.」박중현이 알겠지?「예.」똑똑히 기억해. 오늘 내가 한 얘기를….

선생님이 크리스마스도 못 지키고, 그 동안 여러분들 축하해 주기 위해서 고향에도 못 갔고, 새해를 맞더라도 부모님을 모시고 축하도 못 하게 됐기 때문에 크리스마스 대신, 새해를 맞는 대신 참부모 가정과 더불어 이런 날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탕감해서 넘어간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모이라고 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작은 선물을 주려고 하니까 하늘땅보다 귀한 것으로 알고 받아 가지고 기념으로 생애의 역사, 역사적 조건으로 세우는 물건이 됐으면 하는 것이 선생님의 소원이에요. 빨리 와요. 그래, 한마디 하고 줘요. 한마디 해요. (어머님께서 간단히 말씀하시고 2세들에게 준비하신 크리스마스 선물을 나누어 주심.)

하나님은 누구를 닮았겠느냐고 묻게 된다면 말이에요, 아들이 누구를 닮았겠느냐, 부모를 닮았다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시조가 된다면 우리를 닮았다는 결론이 되는 거예요.

세상의 문제는 하나님과 나의 문제

그러면 하나님과 내가 문제라구요. 세상의 문제는 하나님과 나 문제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평면적으로 보면 나라와 나, 스승과 나, 부모와 나, 주체와 대상을 중심삼은 관계가 맺어지는 거라구요.

전부 다 모든 사람은 내가 중심이요, 가정의 중심, 나라의 중심, 세계의 중심, 하늘땅의 중심, 하나님 앞에도 내가 중심이 되고 싶다 하는 마음을 갖는다구요. 그래요? 그러면 가정이라든가 나라라든가 세계를 무엇으로 연결시키느냐? 이것이 돈으로 묶어지는 세계냐, 지식으로 묶어지는 세계냐, 권력으로 묶어지는 세계냐, 그 다음에 그 가외에 무엇으로 묶어야만 묶어지겠느냐 하는 것은 모든 일상 역사시대에 사는 인류들이, 우리들이 해결해야 할 중차대한 문제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모르고 있는 거예요.

현재 전부 다 돈도 있고, 지식도 있고, 권력도 있지만 이걸 중심삼고 세계를 묶을 수 있고 세계의 역사를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안 된다 하는 것은 이미 지난 경험을 통한, 숙제를 풀고 난 결과라는 것입니다. 그것들 가지고는 불가능하다는 결과에 도달한 것입니다.

미국이 돈이 있지요? 세계를 리드하는 지식의 첨단 국가요, 힘에 있어서 첨단 국가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 가지고는 나 하나를 소화 못 하는 거예요. 그러면 2억4천만이라는 모든 미국 국민 전체를 어떻게 소화하느냐 하는 문제는 절대 불가능하다는 결론이 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만일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돈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지식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권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해서 역사적인 요소로서 남길 수 있는 것이라면, 하나님도 이것을 중요시하고 있다고 한다면 세계의 문제는 벌써 해결한 지 오래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 가슴에는 무엇을 채우고 싶으냐 이거예요. 지식이라든가 권력이라든가 돈은 다 이미 창조해 놓은 것입니다. 창조는 그것 때문에 한 것이 아니고 보다 더 차원 높은 것을 위해서 해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지식의 왕이고, 권력의 왕이고, 돈의 왕이다 이거예요. 그는 창조주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슴에 채울 것이 뭐냐? 이것 셋을 한꺼번에 갖다 넣더라도 안 찬다 그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누구를 닮았다구요? 여러분 가슴에 돈을 갖다가 채워 가지고 꽉 차느냐? 암만 채워 보라구요. 안 찬다는 것입니다. 또 지식을 갖다 채우고 권력을 갖다 채우려고 해도 안 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어때요? 그것이 가능해요, 절대 불가능해요?「절대 불가능합니다.」그것이 왜 그래요? 하나님의 가슴을 닮았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가슴을 채울 수 있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아담 해와 이 둘을 묶어 가지고 하나님의 가슴에 채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돈을 갖고 채우고, 무슨 지식을 갖고 채우고, 그 이외에 무엇을 갖고 채우더라도 하나님의 가슴에는 차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텅텅 빈다는 거예요. 무엇만이 채울 수 있느냐?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완전히 그 가슴들을 채우는 것입니다. 사랑을 가진 그 실체를 갖다가 맡겨야 꽉 찬다는 거예요.

돈 갖고, 지식 갖고, 권력 가진 실체 가지고는 안 찬다는 거예요. 그래, 사랑을 볼 수 없어요. 그 사랑이 꽉 찬 실체를 갖다가 갖추어 놓으면 가슴이 꽉 찬다는 거예요. 사랑과 하나된 실체는 갖다 놔도 오케이 한다는 거예요. 전부 다 오케이 한다는 거예요.

통일은 몸 마음의 통일부터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부처끼리 전부 다 몸 마음이 사랑으로 차게 될 때는 그 아내를 내 가슴에 집어넣어도 부족하다는 거예요. 더 큰 것이 들어오더라도…. 그것이 꽉 찼기 때문에 다른 것을 갖다 붙일 수 없다 이거예요. 돈도 필요 없고, 다른 무엇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가슴이 그래요?

그래, 그것이 무슨 사랑이에요?「참사랑입니다.」참사랑이 뭐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자기로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도 사랑을 갖고 있고, 생명을 갖고 있고, 혈통을 갖고 있고, 양심을 갖고 있다구요. 혼자 있을 때 그 사랑을 느끼고 생명을 느끼고 혈통을 느끼고 양심을 느낄 수 있어요? 볼 수 없고 터치(touch;만지다, 접하다)할 수 없다구요. 왜? 왜 못 느끼느냐 이거예요. 하나돼 있습니다. 한 몸이다 이거예요. 하나돼 있다구요.

여러분은 눈 깜박깜박 하는 것을 알아요? 요 머리칼 하나 하나는 대번에 안다구요. 그 눈 위에 있는 것 둘이 얼마나 터치하고 얼마나 소제하고 그러는데 못 느껴요. 왜 못 느껴요?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하루종일 숨쉬면서 후우욱 후욱 하는데, 몇 번 헤어 봤어요? 모르고 있는 거예요. 모르니 잊어버린다구요. 하나돼 있기 때문에 모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심장이 뛰고 있지만 청진기로 들으면 폭탄 떨어지는 소리가 나는 거예요. 그렇지만 바쁜 사람은 1년 동안도 느끼지 못합니다, 1년 동안도. 그것이 사실이에요. 그것을 왜 못 느껴요? 머리 하나도 상대적으로 대번에 느끼는데 못 느껴요. 하나돼 있기 때문에 못 느끼는 것입니다. 그것이 왜 그렇다구요? 밸런스가 돼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 이게 아무리 무겁더라도 딱 밸런스가 되면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모든 존재는 상대적으로 돼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페어 시스템(pair system;쌍쌍제도)으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눈도 페어(pair)로 돼 있어요. 밸런스를 취하고 있습니다. 코도 밴런스가 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 입술도 밸런스, 귀도 밸런스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밸런스가 돼 있어요? 그게 왜 이렇게 돼 있느냐 그거예요. 그러면 하나님도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있다는 증거가 되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이 없다는 말이에요. 하나님이 절대적인 존재가 되려면, 몸 마음이 절대적으로 하나된 위에 절대적인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문제는 어디 있느냐? 하나님에게 있는 것이 아니요, 세계의 역사에 있는 것이 아니예요. 역사를 꾸며 나온 남자, 여자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은 데서 나온다구요. 몸 마음의 싸움이 문제입니다.

미국이 하나 안 된 것이 문제가 아니고, 세계가 하나 안 된 것이, 하늘땅이 하나 안 된 것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내 몸 마음이 하나 안 되고, 나와 같이 전세계 사람의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것이 문제다 그거예요. 우리 자체가 문제다 그 말이라구요.

통일은 어디서 벌어지느냐? 몸 마음이 통일 안 되면 외적인 세계에 아무리 통일이 벌어지더라도 몸 마음이 투쟁하는 나와는 아무 관계가 없는 거예요. 여러분 눈 하나 아플 때는 요 눈 하나만 아파요, 전체가 아파요? 눈 말고 요 손톱 끝이 조금만 아프다 하게 되면 여기만 아파요, 전체가 아파요? 누가 머리카락 하나 착 뽑으면 전체가 아파요, '여기만 아파.' 그래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머리카락이 여러분 자체의 한 세포인 것과 같이 인간이 밸런스가 안 될 때는 우주 밸런스가 안 됐다는 것을 증거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내 슬픔은 우주의 슬픔, 내 슬픔은 하나님의 슬픔, 내 슬픔은 역사적 슬픔이 연결된다는 사실을 우리는 여기서 알아야 된다 그말입니다.

하나님의 가슴은 몸 마음이 하나된 가슴

그래, 하나님의 가슴은 몸 마음이 하나된 가슴이겠어요, 몸 마음이 싸우는 가슴이겠어요?「몸 마음이 하나된 가슴입니다.」왜 그래요? 중심은 절대적으로 하나예요. 모든 원인, 근본은 하나에서부터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포에버 센터(forever center;영원한 센터), 앱솔루트 센터(absolutely center;절대적인 센터)가 무엇이겠느냐? 하나님이 몸뚱이를 잡아다가, 마음을 빼놓은 몸뚱이를 갖다 놓으면 하나님이 센터가 될 수 있어요? 이 몸뚱이를 끌고 가면 어디로 가고 싶어요? 마음과 몸이 어디가 센터예요? 몸뚱이가 센터예요, 마음이 센터예요? 이건 저리로 가고 싶다는 거예요. 끌고 가고 싶다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를 두고, 원리는 마찬가지예요. 그래, 하나님의 가슴에는 무엇으로 꽉 차 있겠느냐 그거예요. 생명을 중심삼고 사랑을 갖다 엮었을까? 혈통을 엮었을까? 양심을 엮었을까? 어떤 것이 중심이겠느냐는 것입니다. 무엇이 센터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생명이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예요?「사랑이 먼저입니다.」사랑이 중심이라는 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 다음에는 무엇이냐? 사랑으로 말미암아 생명, 남자와 여자가 태어나는 거예요. 남자 여자의 생명체는 사랑 다음에 시작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그 남자 여자의 생명이 핏줄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핏줄도 사랑을 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생명도 사랑을 빼면 없어지는 것이요, 핏줄도 사랑을 빼면 없어지는 거예요.

양심은 뭐예요? 혈통이 없으면 부모님의 양심을 닮을 수가 없습니다. 무엇이 첫째예요? 양심이 첫째겠어요, 혈통이 첫째겠어요, 생명이 첫째겠어요, 사랑이 첫째겠어요? 우주의 모든 전체는 사랑을 추구하는데 사랑을 갖다 넣으면 우주 전체가 밤이나 낮이나 영원히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영원한 센터이기 때문입니다.

생명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생명체는 실체가 있기 때문에 갖다 놓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보이는 거예요, 안 보이는 거예요? 생명도 그래요. 생명도 안 보여요. 혈통도 그래요. 혈통도 전부 다 그 사랑하는 가운데서 정자와 난자가 만나는 거예요. 그것은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그래, 양심을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양심을 센터로 하더라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생명이 싫어한다는 거예요. 양심이나 혈통이나 생명을 갖다 놔 줘도 사랑이 '이 녀석아, 네가 센터가 될 게 뭐냐?'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 사랑을 위해서 생명이 죽어야 돼요, 생명을 위해서 사랑이 죽어야 돼요?「생명이 죽어야 됩니다.」

미국 사람들, 어떻게 생각해요? 생명이 센터예요, 사랑이 센터예요? 「사랑이 센터입니다.」사탄세계의 미국 사람들 말이에요.「생명이 센터입니다.」생명보다도 돈이 센터라구요. 생명도 이거 거리가 멀다구요. 하나님이 볼 때 푸우…! 미국이 세계의 리더라고 하지만 오래 안 가요. 미국이라는 자체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자, 고기압이 아무리 자랑하더라도 저기압만 생기면 그것을 찾아가는 거예요. 밸런스를 취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자기 주장이 없어요. 개인주의 개념을 취할 수 없습니다. 평등, 통일의 개념만 있을 뿐입니다. 그것이 횡적인 평면 세계에 있어서 이상입니다.

물도 흘러서 낮은 곳으로 흘러가서 수평을 만들어야 돼요. 그 물이, 공기가 고착이 됐으면 어떻게 돼요? 모든 식물이 존재할 수 없는 것입니다. 물도 공기도 어디든지 틈만 있으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도 4분의 3이 물이에요, 물. 물 주머니예요. 사랑이 물 같은 것이에요? 물같이, 공기같이 흐르는 거예요, 아니면 스톱해 있는 거예요? 사랑은 흐르는 것입니다. 그러니 깊은 데를, 불쌍한 곳을 먼저 메우려고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저기압, 낮은 데로 흐르는 본성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도 불쌍한 곳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낮은 곳으로 흘러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사랑이 어디로 흘러갈 것이냐를 우리가 알게 됐다구요. 미국으로 흘러갈 것이다! 어때요? 미국은 꼭대기나 마찬가지예요. 사랑이 미국같이 높은 꼭대기로 흘러가겠어요, 아니면 낮은 밑바닥으로 흘러가겠어요?「낮은 곳으로 흐릅니다.」하나님은 저 먼 아프리카 땅에 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론적이라구요. 칸셉(개념)이 아니라구요. 미국 사람이 살기 위해서는 아프리카로 전부 가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히 올라오는 거예요, 자연히. 그렇게 안 하면 미국은 밑바닥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물이 다 흘러가고 고기압이 다 흘러가고 여기는 없어요. 발바닥밖에 안 남는다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미국을 좋아하는 사람이 점점 많아 간다, 점점 적어 간다? 어떤 거예요?「점점 적어 갑니다.」그래서 세계가 '양키 고 홈(미국으로 돌아가라)! 양키 고 홈!'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 고 홈! 양키 고 홈! 어느 것이 듣기 좋아요? 미국 사람들이 '우와! 레버런 문 고 홈!' 이랬다구요. 지금은 어때요? 여러분은 어때요? 레버런 문을 두고 뭐라고 하느냐 하면 부활해서 올라섰다고 합니다.

그래, 여러분은 미국을 따라갈 거예요, 레버런 문을 따라갈 거예요? 「레버런 문이요.」왜? 어째서? 레버런 문은 비를 가지고 있다구요. 비를 안고 다니고 있다는 거예요. 구름을 몰고 다닌다는 겁니다. 각국의 군중을 몰고 다닌다는 말입니다. 레버런 문이 이 나라를 구해야 되겠다 해서 그 나라가 환영하게 되면 그 나라가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사막도 문제없다구요. 그래요?「예.」

내가 이번에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놀란 것이, 나를 왜 이렇게 좋아하는지 아무리 연구해도 모르겠다구요. 그거 왜 모르느냐 이거예요. 그 사람들과 하나될 수 있는 보이지 않는 것이 이미 밸런스가 되어 있기 때문에 모른다, 이런 결론이에요. 몰라요, 몰라. 좋기는 좋은데 모른다는 거예요. 전 국민이 하나되어서 나라를 찾자, 세계를 찾자 하게 될 때는 큰 하나님을 주체로 알게 되면 충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여기 결혼생활 한 사람들, 축복받은 사람들 손 들어 봐요. 그래, 결혼생활이 재미있어요, 재미없어요?「재미있습니다.」그러면 남편이 없어지면 어떻겠어요? 아내가 없어지면 어떻겠어요? 웃던 얼굴이 찌그러지는 거라구요. 온 몸과 마음이 그 얼굴과 마찬가지로 되고 세포까지 그렇게 찌그러지는 것입니다. 거기에 있고 싶지 않게 되는 거라구요. 감옥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해방이 없다구요. 그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래, 아내로서 남편 손 잡는 것이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얼마나 좋아요? 손 잡는 것이 좋아요, 키스하는 것이 좋아요?「키스하는 것이 좋습니다.」키스하는 것하고 부부관계하고 어느 것이 더 좋아요? (웃음) 왜 웃어, 이 쌍것들! 물어 보면 대답해야지. 웃는 게 기분 나쁘다구. 이 고개를 통과해야 되기 때문에 물어보는 거라구요.

그래, 자기 아내를 생각할 때 전부 다 사랑하던 관계를 영원히 잊어버릴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키스할 때 남편의 혓발을 빨아 봤어요? 결혼생활 잘 하나, 못하나 체크할 권한이 선생님에게 있는 거라구요. (웃음) 그거 사실이라구요. 그래서 물어 보는 거예요. 내가 다 축복해 주지 않았어요? 잘살라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체크하는 것이 당연하지요. 그것을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이상하다는 거라구요.

사랑을 해서 흥분하는 순간에 선생님이 간다면 '야! 이리 나와!' 할 때 '조금 기다리소.' 할 거예요, 아니면 후닥닥 그만두고 나와서 환영하겠어요?「환영합니다!」사랑하던 그 가운데 안기고 선생님을 붙들고 더 좋아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부끄러울 게 뭐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아담 해와를 벗고 살게 한 거라구요. 여러분 중에서 벗어 보자고 하면 전부 벗을 수 있겠어요? 이렇게 되면 벨베디아가 [뉴욕 타임스] 기자가 와서 사진만 찍게 되면 하루저녁에 공개되는 거예요. 얼마나 선전이 빠르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되더라도 산다면 그걸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 선전이 얼마나 효과적이겠어요?

그래, 부부가 혓발을 가지고 그렇게 빨고 키스하더라도 그것이 더러워요, 안 더러워요?「안 더럽습니다.」그거 왜 그래요? 왜 더럽지 않아요? 밸런스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 침이 더럽다고 느껴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되면 못 느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처끼리 살 때는 전부 다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자유예요. 하나되어 있다면 자유입니다. 벗어도 부끄럽지 않고 자도 부끄럽지 않고 말이에요, 거기서 무엇을 하더라도 부끄럽지 않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슴을 채울 수 있는 것은 참사랑뿐

완전한 자유는 밸런스 위에, 통일된 위에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몸 마음이 밸런스가 되어 있어요? 그렇지 않다면 진짜 자유는 없는 것입니다. 참된 행복, 참된 자유는 없는 거라구요. 공산당이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데 투쟁 개념을 가지고 자유를 찾자고 하니 다 망하는 거예요. 자연히 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 모든 존재는 페어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 광물계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으로 되어 있고, 식물도 수술 암술, 동물은 암컷 수컷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공식으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밸런스 때문입니다. 그래, 모든 전부가 밸런스 된 그것을 중심삼고 연결해야 되는 거예요. 사랑 길을 중심삼고 연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먹더라도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으면 달다는 거예요. 이것이 밸런스 되어 있으면 먹으면서 기분이 좋은 거예요. 아이고, 맛있다, 맛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밸런스가 꽉 차면 스톱, 배가 부르게 되면 숟갈을 놓지요?

오늘 내가 얘기하지만, 변소에 들어가서 볼 일을 볼 때 왜 더럽지 않아요? 마스크를 안 쓰고 한다구요. 마스크 하는 사람이 역사상에 한 사람이라도 있었어요, 없었어요? 마스크 했다는 사람 봤어요? 그렇지만 다른 사람이 그걸 해 놓은 것을 보면 코를 막고 '우우우!' 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게 왜 더럽지 않아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남편이 여름에 나가 가지고 노동을 해서 땀을 흘린 양말짝을 여편네 무릎에 놓아도 들고 냄새 맡아 보고 말이에요, 싸움을 안 한다는 거예요. 도리어 동정하고 다 그런 것을 좋아한다는 겁니다. '나를 위해서 고생했구나!' 하고 말이에요. 양말을 가지고 당장에 나가서 세탁을 못하게 하면 이게 전부 다 내일 아침에 남편이 신게 해 주기 위해서 가방에 넣어 가지고 갔다가 말려 가지고 오는 그런 생활을 하는 부부들도 있다는 거예요. 집에서 떠나는데 그 양말을 전부 다 세탁할 시간이 없다구요.「그래서 나중에 갖다 준다 그 말이지요?」가방, 핸드백에 넣어 가지고 세탁해서 젖은 것을 가지고 들어와 가지고 다음 날 아침에 신겨야 되겠다는 그런 놀음을 기뻐 가지고 한다 이거예요. 하나돼 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이 그런 조화를 이루는 거예요.

남자 여자, 부처끼리 돼 가지고 사랑이 없다면 전부 키스를 하고 그러는 것이 얼마나 복잡해요? 일생 동안 남자 생명체를 붙들고 살아요, 일생 동안 사랑을 붙들고 살아요?「사랑을 붙들고 삽니다.」사랑이라는 말을 알고 있다는 사실도 신비로운 거라구요.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는 것을 말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의 가슴에 채울 수 있는 것은 뭐냐? 물질이니 지식이니 뭐 힘 가지고는 아무 것도 채울 수 없는데 하나 가능성이 있는 것은 모든 것들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냐 볼 때, 그것은 사랑밖에 없다는 것을 우리는 결론지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누구를 닮았느냐 할 때에, 우리를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가슴을 채울 수 있는 것도 사랑밖에 없다는 결론이 자동적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랑? 참사랑!

참사랑은 위하는 사랑

그럼, 어디서 참사랑을 찾느냐? 개인주의 왕국인 미국에서 찾을 수 있겠느냐? 절대 찾을 수 없습니다. 참사랑이 무슨 사랑이에요? 위하는 사랑입니다. 위해서 태어났다구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위해서 태어났다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자기 자신을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구요.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 사랑을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그 사랑 없이는 개인 완성이 불가능한 거라구요.

그래,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고 했는데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몸뚱이, 전부 사지백체가 다 좋아요?「예.」절대적으로 좋아요?「예.」그러면 사랑이라는 것을 나 혼자 찾을 수 있어요?「아닙니다.」누구로 말미암아? 상대로 말미암아 찾을 수 있습니다. 상대가 없으면 사랑을 영원히 찾지 못합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는데 사랑은 상대 없이 찾을 수 없으니 상대 때문에 태어났다고 하는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 때문에,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는데 사랑은 혼자 할 수 없으니, 남자를 통하지 않고는 사랑을 할 수 없으니 이론적으로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여자가 왜 태어났다구요?「남자 때문입니다.」그러면 여자의 오관은 누구 때문에 태어났어요?「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눈이 눈을 보기 위해 태어나지 않았어요. 오관이 오관 자체를 위해서 태어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냄새도 사랑하는 냄새를 맡고 싶은 것입니다. 듣는 것도 사랑하는 상대가 내는 소리를 듣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얼굴에 있는 모든 기관이 전부 다 사랑의 상대를 향하는 것입니다.

모든 전부가, 몸과 마음도 사랑 때문에 움직이고 사랑 때문에 방향을 맞추는 것입니다. 오관 전부 다, 영적 오관이나 육적 오관이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알겠어요? 여자의 손이 아무리 힘이 없더라도 사랑하는 사람만 나타나면 와! 힘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모든 힘의 원동력이요, 이상적 행동의 원동력이요, 기쁨의 원동력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못 살 정도로 그립던 임을 품게 되면 가슴이 꽉 차요, 비어요? 그 이상 필요 없다 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상대를 품는데 거기에 조그만 무엇이 들어와 끼는 게 좋겠어요? 그런 것은 절대 용허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 자리에서는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참사랑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는 데서 참사랑이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자, 임자도 참사랑을 원하지?「예.」그래, 참사랑을 영원히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거기에서 참사랑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혼자 있을 때는 참사랑을 못 느끼는 거예요.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고 양심이 있지만, 그것을 혼자 있을 때는 못 느낍니다. 몰라요. 모른다구요. 못 느낍니다. 그런데 이것을 어떻게 한꺼번에 느끼느냐? 미남자 앞에 미녀가 나타날 때는, 미녀 앞에 미남자가 나타날 때는 그것이 한꺼번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불꽃같이 폭발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사람은 백 퍼센트 사랑을, 백 퍼센트 이상 충격적인 사랑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래, 백 퍼센트 사랑을 원해요, 천 퍼센트 사랑을 원해요?「천 퍼센트를 원합니다.」세포가 한꺼번에 후루루룩…! 사랑이 헤쳤다 합했다, 헤쳤다 합했다 하는 겁니다. 보자기로 싸게 되면 요것이 하나밖에 없지만 헤쳐 놓으면 우주에 꽉 찬다는 것입니다. 싸는데도 그것이 모양이 있을 수 없다구요. 모양이 없는 거예요. 쥐면 한 줌에 들어가지만 펼치면 우주에 꽉 찬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라도 상대가 있어야

여러분 마음이 세계를 갖고 싶지요? 어디에 넣을 거예요, 어디에? 돈 가지고 넣을 거예요, 무엇 가지고 넣을 거예요? 안 된다구요. 그래, 중요한 것은 보이지 않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사랑도 볼 수 없고, 생명도 볼 수 없고, 혈통도 볼 수 없고, 양심도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공기를 볼 수 있어요? 물이 더 귀해요, 공기가 더 귀해요?「공기가 더 귀합니다.」공기는 10분만 숨쉬지 않아도 죽어요. 10분도 안 가지요. 그런 거예요. 보이지 않는 것이 귀하다는 것입니다.

자, 하나님이 사랑의 하나님이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모든 보이는 물체 세계에 어디든지 들어갈 수 있고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도 나일론 실과 같이 전부 다 가다가는 원하는 사람한테 자꾸 가지를 쳐 가지고 만물 끝까지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나무에 달린 것도 그 나무 전체를 점령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나를 중심삼고 볼 때, 이건 '나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 미스터 김의 머리카락 가지고 이건 내게 속해 있다 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세포 하나라도 그것이 사랑이 있으면 전부 우주와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내가 마지막 말이기 때문에…. 무엇으로 우리 가슴을 채울 것이냐? 이것이 귀중한 거예요. 하나님 혼자서 자기 가슴을 채울 수 있어요? 절대 채울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다 하나돼 있기 때문에 못 느껴요. 여러분이 사랑·생명·혈통·양심을 다 갖고 있지만 혼자서는 못 느끼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혼자서는 사랑의 힘, 생명의 힘, 혈통의 힘, 양심의 힘을 못 느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밸런스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상대를 필요로 한다는 것입니다. 상대가 나타나면 자동적으로 주체인 하나님의 사랑·생명·혈통·양심이 솟아나는 것입니다. 상대가 없으면 사랑의 힘, 생명의 힘, 혈통이 힘, 양심의 힘을 느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절대적인 하나님이라도 상대가 있어야 된다 그말이에요. 하나님이 상대를 원해서 창조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창조하기 시작했는데 낮은 급에서부터, 광물세계부터 출발해서 식물세계, 동물세계까지 올라갔다는 거예요. 그래, 낮은 단계의 것은 높은 단계의 것을 위해 희생하는 것입니다. 흡수되는 거라구요. 이것이 존재하는 세계의 원칙입니다. 작은 것은 큰 것이 흡수하고, 그 큰 것은 더 큰 것이 흡수해 가지고 나중에는 제일 큰 것이 모든 것을 흡수해서 하나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최고의 존재세계의 센터를 위해 전부 흡수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자랑스러워하는 것입니다.

낮은 차원의 것들은 인간과 같이 최고 가치의 존재의 일부가 되었다고 자랑스러워하고, 인간은 그들을 대해서 '나를 만들어 주어서 고맙다. 내가 여러분을 사랑하고 보호하겠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받은 사랑이 되돌아가는 것입니다. 어떻게 돌아가느냐? 더 큰 것에 흡수됨으로 말미암아 더 높은 단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순환하는 거예요.

자, 여기 개인이 있고 가정 센터, 종족 센터, 국가 센터, 우주 센터가 있는데 어떻게 정착하느냐?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 자리에 연결됨으로써 그것이 전부 정착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여기 위에 있고 인간이 이 아래 있다면 이것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양심은 하나님보다 더 높아지기를 원해

인간은 개인에서부터 가정의 중심, 국가 세계의 중심 자리까지 올라가려고 합니다. 인간의 마음은 그 자신이 센터가 되고 싶어한다구요. 그러나 참사랑에 연결되지 않으면 이러한 자기 욕망을 이룰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양심은 하나님보다 더 높아지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모든 사람은 전부 다 결혼할 때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란다구요. 사랑의 파트너는 자기보다 수십 배, 수백 배 낫기를 바랍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자기보다 더 나은 상대를 하나님도 원하는 거예요. 누가 그러한 자리를 취할 수 있느냐? 그것은 사랑의 상대입니다. 만약에 아담이 완성해서 그러한 참사랑의 센터가 되었다면 처음으로 무한한 가치의 존재로 출발할 것이었습니다. 거기서 다음 세대로 이어져서 지금에 이르렀다면 완성된 종족·민족·국가·세계가 될 것이었다구요. 이 완성될 세계가 지상천국입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은 양심적으로 그것을 바라는 것입니다. 나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연결하려고 한다구요. 무엇으로 그렇게 만들 수 있느냐? 위하여 사는 참사랑으로만 그것이 가능합니다.

그러한 자리에서 출발한 참남편이 이 지상에 나타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참남편이 나타나고 참여자가 나타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참부모는 뭐냐 하면, 아들딸을 위해서 사는 부모입니다. 또 부모를 위해서 사는 아들딸을 효자 효녀라고 그래요. 국가를 위해서 자기 생명까지 버리는 사람을 애국자라고 합니다. 성인은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처럼 생명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주체가 있으면 상대가 나타나서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런 존재는 우주가 보호하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그런 존재를 해칠 수 없다구요. 영원히 보호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생각해 보라구요. 사탄세계 전부가 나를 반대했지만 그때 선생님이 하나님의 대상의 자리에 수직으로 서 있으니까 거꾸러지지 않았다구요. 아무리 거대한 미국과 공산세계가 치더라도 하나님의 절대 중심권에 있는 레버런 문을 쓰러뜨릴 수 없었던 거라구요. 결국에는 레버런 문이 승리자가 되었습니다. 그래요?「예.」

이번에 전세계 순회강연을 하면서 고위층에 있는 사람들에게 선생님이 한두 가지 물어보면 아무도 대답을 못 합니다. 물어 봐도 대답을 못 하기 때문에 내가 그런 내용을 깨끗이 정리해 주면 모두 다 '땡큐 레버런 문! 당신의 가르침을 영원히 잊지 않겠소! 땡큐!' 그런다구요. 하나님의 가슴을 무엇으로 채울 것이냐? 참사랑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슴을 무엇으로 채울 것이냐? 하나님과 같이 참사랑이 아니면 안 된다구요. 그래, 참사랑은 죽어도 참사랑, 죽어도 참사랑이다 이거예요. 참사랑이 아니면 하나님한테 연결될 수 없습니다. 왜냐? 하나님은 참사랑의 주인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인간이 훌륭하더라도 참사랑의 동기가 될 수 없습니다. 인간은 결과적인 존재입니다. 우리는 상대일 뿐입니다. 주체를 부정하는 것은 대상을 부정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이제 통일교회의 멤버들은 참사랑의 칸셉을 다 알았다구요. 그렇지요? 위하여 자기 생명까지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과 같은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한테 하나님의 혈통이 상속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의 자리가 상속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가지면 우주를 품을 수 있어

지금까지 하나님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나오시는 거예요. 내가 투입한 것을 기억하는 날에는 더 큰 세계가 나타나지 않는 것입니다. 계속 투입하는데 더 큰 우주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사랑의 칸셉에 무한한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러한 무한히 소망할 수 있는 파트너, 사랑의 파트너를 원했기 때문에 창조 때부터 계속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며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남편이라고 할 때 어떤 남편이 참남편이냐? 아내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남편이 참남편입니다. 참부모도 마찬가지입니다. 참자녀도 마찬가지라구요. 애국자, 성인, 성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성자의 아버지라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위하여 살다가 죽어서 가는 곳이 소위 천국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예.」지금까지 여러분은 어떻게 살았어요? 여러분을 중심삼고 살았어요, 우주를 중심삼고 살았어요? 내 개인을 중심삼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이제부터 나도 프라이버시(privacy;사생활)다. 영원히 내 것은 내 소유다!'라고 선포해 버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얼마나 이 세상이 외롭겠느냐? 인간세계가 다음 세대로 계속 이어져 내려오는 동안에 하나님께서 계속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나왔기 때문에 더 커진 이런 인간 세상을 품고도 남을 수 있는 여유가 하나님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만일 '이것이면 충분하다!' 하고 그만둔다고 생각해 봐요. 더 큰 세계가 나타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칸셉이 그런 큰 우주를 품을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랑이 없으면 더 큰 세계를 이룰 수 없습니다. 자기 자신을 중심삼게 되면 작아지는 것입니다. 자기한테 좋은 친구들이 있는데 전부 '나를 위하라!' 하면 다 떠난다구요. 나중에는 자기 혼자만 남게 됩니다.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린다구요. 우주가 도망가고, 국가가 도망가고, 사회가 도망가고, 조부모가 도망가고, 부모가 도망가고, 남편이 도망가고, 아들딸도 도망가고 혼자만 남는 것입니다.

히피, 이피가 되어 가지고 비 오는 날 밤에도 어디 갈 데가 없는 거예요. 아무 데도 머무를 곳이 없다구요. 마지막에는 자살하는 것입니다. 그런 젊은이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이거예요. 이런 실정입니다. 왜? 하나님을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참사랑의 하나님, 참행복의 하나님, 참희망의 하나님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이 위하여 살게끔 되어 있는 것이 존재세계인데 거기에서 이탈하니까 전부 다 잃어버리는 거라구요. 자기 혼자밖에 남지 않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 있으면 아무도 보호하지 않는 것입니다. 우주가 그런 사람은 추방해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 비참한 자리에서 쓰러져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슴도 사랑이 아니면 안 채워진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선생님 말씀을 안 듣고 하버드 대학에 가겠다고 하면 하버드가 뭐예요, 똥버드가 되는 거예요. 그건 다 지옥 가는 거예요. 여기 쓸쓸하고 의자도 없는 곳에서 서양 여자들, 남자들이 앉아서 고생했다구요. 선생님도 고생했지만 여러분도 고생했어요. 그렇지만 여기에 뭐가 있느냐 하면 참사랑이 있기 때문에 이래도 좋다 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없는 뭐가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볼 수 없고 잡을 수 없으니까 세상 사람은 미친 것들이라고 그런다구요. 미쳤는데 무엇에 미쳤느냐 하면 사랑에 미쳤다는 것입니다.

그래, 어떤 사랑에 미쳤느냐? 참사랑에 미쳤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참사랑에 미친 분이라구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분입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잊어버려 가지고 진공 상태에 가더라도 그것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고기압도 진공 상태에 가면 끽-, 업사이드 다운(upside down) 액션이 거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진공 상태에 들어가면 절대적인 힘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진공 상태에서 절대적인 플러스 마이너스가 끽- 천둥같이, 번개같이 부르르- 떤다는 거예요. 절대적인 진공 상태에 절대적인 힘이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고기압은 저기압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높은 곳은 낮은 곳을 찾아가는 거예요. 사랑도 마찬가지예요. 높은 사랑의 힘이 낮은 사랑의 빈 자리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수직 강하하는 거라구요. 절대적인 진공 상태에서 무한한 힘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랑의 힘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위하고 보다 위하고 절대적으로 위해 가지고 완전히 진공의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진공 상태에 가면 거기에 구멍이 생긴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위해서 생명을 바치고 기도할 때는 우주의 힘이, 기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가슴이 꽉 차면 터지겠어요, 안 터지겠어요? 이게 터질 거예요, 이렇게 돌아가요? 돌아서 영원히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력이 필요해요, 중력이. 던지면 이게 포물선을 그린다는 것입니다.

오관의 최고 목적은 참사랑

그래, 우주의 생성은 3점에서부터 출발한 거라구요. 직선에서는 생성이 없어요. 3점에서부터 우주가 형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상대세계라는 것은 3점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 3점에서부터 출발하는 거라구요.

자, 알겠어요? 여러분 가슴에 무엇을 채운다구요?「참사랑입니다.」눈의 목적 완성, 눈이 볼 수 있는 최고의 목적 달성은 무엇이어야 하느냐?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의 최고의 목적도 참사랑이고, 이것의 최고의 목적도 참사랑이고, 오관 전부 다 최고 목적은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가슴에 참사랑을 품고 다닐 때 눈이 좋아하고, 코가 좋아하고, 귀가 좋아하고, 입이 좋아하고, 손이 좋아한다는 겁니다.

그러면 병균까지도 거기에 협조해야지 잡아먹겠다고 못 한다는 거예요. 기뻐서 사는 사람은, 사랑에 취해 사는 사람은 하나님이 함께하기 때문에 어느 누가 점령하고 어느 누가 파괴시킬 수 없다 이거예요.

세상에서 나를 위해 살라고 했다가는 전부 다 껍데기를 벗기고 불알을 떼어 가고 할 거라구요. 그렇지만 마을에서 10년 20년 전체를 위해 살게 되면 욕 잘하는 할아버지들까지도 그 사람 앞을 지나갈 때는 자기가 부끄러워진다는 거예요. 그런 일이 생긴다는 거예요.

여러분, 선생님이 좋아요, 무서워요?「좋습니다.」좋기만 해요? 이렇게 되면 주체 대상 개념을 잃어버리게 된다구요. 그러면 안 돼요. 그걸 잊어버리면 큰일나요. 알겠어요? 주체는 센터로서 자기보다 높으니까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 남자들도, 여기 장(長)들도 선생님이 가까이 오라고 하면 다 도망가더라구요. 그게 뭐냐? 그게 작아지는 거예요. 진공이 되니까 절대복종하겠다 그거예요. 그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구요.

요 머리카락 하나에도 사랑을 채우고 다니겠다고 해야 됩니다. 전부 다 구멍이 있다구요. 숨을 다 쉰다 이거예요. 숨을 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 손에도, 내 몸뚱이에도 참사랑을 채우고 다닌다 할 때 하나님이 '당신, 하나님! 날 따라오면 안 됩니다. 떨어져 있으시오!' 하고 도망가 숨더라도 자기를 따라와 가지고 지켜 준다는 거예요. 어디든지 하나님이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아무 것도 아닌 여자지만 말이에요, 자기 남편을 놓고 못 살겠다, 형제를 놓고 못 살겠다 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좋아하고 동네 거지든 왕이든 다 좋아하고, 인류가 좋아하고, 하나님이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는 그런 사람들이 소유하는 거라구요. 여러분, 화가 나 가지고 눈을 부라리고 하는 것을 좋아해요? 눈 감고도 위하는 눈을 가지면 거기에는 사랑이….

하나님의 가슴을 우리 가정이 채워 드리자

하나님의 가슴을 채우고 있느냐, 채우지 못했느냐? 그런 문제를 두고 볼 때, 지금까지 채우지 못했으니 나라도, 우리 가정이라도 채워 보자 하는 것이 1995년을 보내면서 1996년을 맞이할 수 있는 통일가의 희망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님보다도 위하겠다면 하나님을 내가 부려먹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거 사실입니다. 보다 사랑하는 상대가 원한다면 무엇이든 해 주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은 하나님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미국 사람들이 천국 갈 사람이 있겠어요, 없겠어요?「노(No).」노!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알다)? 어떤 거예요? 미국 문화는 횡적인 문화라는 거예요. 악수하는 것도 횡적인 인사법이라구요. 동양식은 종적으로 인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종적인 개념이 없으니까 동물이 된다구요. 프리 섹스가 뭐예요! 그건 동물보다 못하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하니 지옥 중에서 쓰레기통, 제일 나쁜 곳으로 가는 거예요. 내가 미국 사회에 가 가지고 조금도 부끄러워한 것이 아니예요. 버젓이 간 거예요. 법정에 가서도 '이 자식아!' 하고 들이 까는 겁니다. 그래, 미국 정부가 나한테 졌어요, 이겼어요?「졌습니다.」레버런 문 이름이 있는 한 백인들은 무릎을 꿇어야 된다 이거예요.「아멘!」뭐가 아멘이에요? 진짜 아멘이에요?「예.」그러니 미국 사람들이 미쳤다고 다 쫓아내려고 그러잖아요?

아담 가정에 있어서 개인이 갈라졌고, 몸 마음이 갈라져서 네 패가 돼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으니 여섯 사람이 된 거라구요. 3단계로 여섯 사람이 되었으니 열두 패가 되었다 이거예요. 지옥이 된 거예요. 타락은 자기를 자각한 데서부터 일어난 것입니다. 자기 중심에서부터 벌어진 겁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가슴을 채울 수 있는 우리 가정이 되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가정을 잃어버린 것이 한이라구요. 이것을 채워 드려야 할 여러분이라구요. 그 가슴에 사랑을 가득히 채워드려 가지고 기쁨으로써 노래를 부르고 춤출 수 있는 에덴의 가정을 잃어버렸으니,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춤출 수 있는 가정을 복귀해서 하나님을 해방해야 되겠다는 이런 결의를 다시 해 가지고 과거를 잊어버리고 새로운 세계를 향해 전진적 발전을 할 수 있는 새해를 맞기를 바라면서 선생님 말씀을 끝내려고 합니다. 해피 뉴 이어(Happy new year!) 기도하고 마치자구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지금 막 1995년을 보내고 1996년 원단을 시작하는 순간이옵니다.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승리와 찬양이 지금 이 시간에서부터 이 한해에, 그리고 2000년대를 넘어설 때까지 길이길이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받아야 할 작년을 지내고 이제 이 땅 위에 새로이 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사랑해야 할 시대를 맞는 순간이 되옵니다. 이 해의 모든 전체가 아버지의 보호와 사랑과 긍휼과 당신의 영광적 승리로,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갖추고, 땅 위에서는 참부모와 더불어 하나님을 모시고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세계와 천주,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이 땅 위에서 맞이할 수 있는 시대를 갖추어 주신 아버지의 노고 앞에 감사하오며, 섭리적 과정에 있어서 우리 선조들이 타락한 그날로부터 지금까지 이것을 수습하기 위한 한 날을 중심삼고 많은 희생과 많은 제물적 노정을 가셔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 땅 위에 새로이 기틀을 마련하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당신을 모시고 사랑의 지상천국을 형성할 수 있는 시대를 갖추어 주신 모든 은사를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중심삼은 전세계, 160개 국가가 당신의 사랑의 인연으로 말미암아 축복받은 권속들로 이어진 모든 통일가가 새로이 이 아침을 맞이하는 순간에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향심을 갖고 축수를 드리는 곳곳마다 당신의 사랑이 같이하여 주시옵고 영광과 승리를 길이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땅 위에는 당신을 모실 수 있는 자랑과 승리와 찬양의 소리가 천지를 꽉 채우고, 하늘을 모시고 하늘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짐하는 가정 가정에 있어서 자랑스러운 일들이 자기 개인으로부터 모든 전체 가정을 연결하여 세계까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소생의 새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1996년 새로운 해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땅 위의 환희와 더불어 천상세계가 지상에 협조를 갖추어 가지고 땅에는 영광이요, 하늘은 영화의 승리가 가득 차게 허락하시옵소서. 우리의 선조들과 땅 위의 후손들이 일체가 되어서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한을 남겼던 모든 전부가 참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적 도상 위에 있어서 승리와 찬양과 영광을 하늘 앞에 돌릴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것을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새로운 원단을 맞이한 이 기쁨과 더불어 승리와 영광과 찬양을 아버지 앞에 돌림과 동시에 만민이 하나의 혈족으로서 당신의 큰 사랑에 품기는 형제자매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모든 전체가 뜻하신 대로 승리를 갖추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체의 뜻 앞에 당신의 자랑스러운 결실이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옵고, 새로이 아버지 앞에 통고하는 모든 일들이 승리로 완성을 다짐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새 아침에 축원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금년의 표어는 '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사랑하자!'입니다. 작년의 표어는 뭐예요?「'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받자.'입니다.」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받자.

하나님의 소원

하나님의 소원이나 우리 인류의 소원이나 모든 만물의 소원이 뭐냐 하면, 참부모가 이 땅에 나타나서 하나님의 참사랑의 출발을 바랐던 것입니다. 그것이 창조의 시작이요, 창조의 과정이요, 목적과 결과가 되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참부모가 이 땅 위에 나타나서 아담 가정이라는 가정이 하나님의 소원의 목표가 되고 창조하던 이상적인 목표였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이 땅 위에 참부모가 되었다면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피조세계,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전체가 하나가 되어 참부모를 중심삼은 한 세계가 되어 가지고 참부모가 움직이는 사랑을 통해서 모든 피조물이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 품겨서 시작되었을 것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와 더불어 하나가 되어서 이 모든 만물을 주관하면서 사랑 가운데 살아야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었습니다.

그러면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아담은 누구냐? 하나님의 첫 번째 아들입니다. 장자예요. 아담은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가 되어서 인류의 참부모가 되었을 것입니다. 또 아담은 이 땅 위에 하나님을 대신한 왕 중의 첫째 왕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하나가 되어서 출발했다면 우리의 모든 인류는 하나님의 장손의 후손이요, 참부모의 혈족이요, 왕권의 백성이 되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장자가 되어야 할 아담 해와였기 때문에 아담은 하나님의 첫사랑을 받아야 할 것이고, 또 하나님의 첫사랑을 중심삼고 첫사랑을 이 땅 위에 번식할 수 있는 참부모가 될 것이고, 하나님의 사랑의 전권을 치리할 수 있는 왕자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평면적으로 지상 위에서 아담 가정으로부터 아담의 혈족이 종족이 되고, 민족이 되고, 국가가 되고, 세계가 되어 가지고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지상에서부터 시작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럴 수 있는 이상적 아담 가정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전부를 잃어버리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슬픔이요, 인류의 슬픔이요, 역사적인 슬픔이 되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냥 그대로 순리적으로…. (판서하시며) 하나님의 말씀과 여기 플러스 마이너스, 가인 아벨입니다. 이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아담이 플러스 마이너스, 이건 해와입니다. 어머니하고 가인 아벨이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되는 거예요.

이게 왜 그러냐 하면 구원섭리는 복귀섭리, 재창조섭리입니다. 문제는 이 재창조라는 것을 그냥 하는 것이 아닙니다. 공식대로 하는 거예요. 그러면 재창조의 공식이 뭐냐? 하나님이 창조할 때 처음에는 환경을 창조했습니다. 이게 주체 대상이에요. 대응적 상대라는 것입니다.

존재세계의 발전 법칙

이와 같이 창조한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주체와 대상이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주체 대상 관계를 중심삼고 더 큰 것으로 발전합니다. 그래,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발전하는 데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큰 것을 중심삼고 더 큰 플러스 마이너스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오늘 이와 같은 모임의 환경이 있다면 반드시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있습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주체라면 여러분은 대상권으로서 이것이 반드시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광물세계를 보게 되면 반드시 거기에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이 있습니다. 식물세계를 보아도 마찬가지입니다. 동물세계를 보아도 동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인간세계를 보면 남자 여자가 있습니다. 반드시 주체 대상 관계가 있습니다. 그것이 없어 가지고는 이 땅 위에 존속하지 못합니다.

이와 같은 공식에 의해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플러스라면 아담이 마이너스로 이것이 하나되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그 다음에는 아담이 플러스, 해와가 마이너스로 하나되면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면 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둘이 하나만 되면 하나님의 간섭을 받지 않아도 된다 그말입니다. 그 다음에 해와가 아담과 하나된 그 기반 위에 어머니하고 장자가 하나되면 아담의 지시를 받지 않고 하나님의 지시를 받지 않아도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면 원리 원칙, 대상적 환경을 창조하는 과정의 공식에 맞는 존재가 되어 하나님의 보호를 받고 우주의 보호를 받게 마련입니다. 가인과 아벨이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되면, 이것이 공식이 되어 가지고 우주 전체, 창조세계에 하나의 존재물로서 남아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공식 적용을 중심삼고 재창조역사를 하는데, 그냥 그대로 복귀되는 것이 아닙니다. 재창조는 이와 같이 환경 가운데 반드시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주체 대상이 하나된 것은 더 큰 것으로 발전해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공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원리원칙에 선 아담 가정, 창조이상으로 생긴 아담 가정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전부 사탄세계로 오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어진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복귀해 가야 되는데 사탄이 위에 서서 전체를 지배하기 때문에 이것을 복귀하기 위한 하나님이 위를 차지할 수 없으니 제일 밑창, 끄트머리, 발 밑에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여기에서부터 내려오고, 아벨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형님의 자리로 돌아가야 됩니다. 본래의 주체의 자리에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주체가 하늘 편이었는데 하나님의 섭리를 중심삼고, 아벨을 중심삼고 거꾸로 복귀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러니 가인은 차자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교체가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형님의 자리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으로 돌아가야 되고, 하늘 편 되는 동생은 형님의 자리에 돌아가야 됩니다. 그러한 역설적인 역사노정이 전개되었습니다.

말세는 악한 부모와 참부모가 교차되는 시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반대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여기일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차지했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반대가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여기에 내려와 있고, 사탄이 여기 올라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본연의 자리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역사를 통해서 올라가야 됩니다. 올라가는 것은 하나님이 되어야 되고 내려오는 것은 사탄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통해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투쟁역사가 벌어진 거예요.

그래서 지상세계의 말세가 어디냐 하면 이 점입니다. 전환시기입니다. 이래서 이것이 악한 세계요, 이것은 선한 세계입니다. 여기서부터 악한 부모와 참부모가 교차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반드시 바꿔지는 거예요. 이것을 흡수해서 반대로 전환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사탄을 제거하고, 하나님의 본래의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 이렇게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귀하는 것은 반대예요. 동생이 형님이 되어야 되고, 사탄 편의 형님이 동생으로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아담 가정에서 잘못한 것을 예수시대, 국가적 교체시대에서 바로잡아야 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잘못한 것을 국가적 기준에서 교체하고, 국가적 기준에서 실패한 것을 세계적 기준에서 교체하기 위한 역사가 섭리역사이기 때문에 기독교의 주류 사상은 뭐냐 하면, 이 잃어버린 모든 세계를 뒤집어 박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의 역사는 개인적 가인 아벨 시대, 가정적 가인 아벨 시대, 종족적 가인 아벨 시대, 민족적 가인 아벨 시대, 국가적 가인 아벨 시대, 세계적 가인 아벨 시대로 역사가 연결되어 나왔습니다. 그래서 개인으로부터 가정을 넘어 이 세계 끝까지 투쟁의 역사, 전쟁의 역사로 연결시키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아담 가정에서 부모님이 없어졌습니다. 부모님이 없어지고 가인 아벨의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피 흘리는 역사가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아담 해와의 가정에서 살육전이 벌어졌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을 이렇게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장자, 맏아들을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이 세우려는 인류의 참부모를 잃어버리고, 인류의 왕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자, 그렇게 볼 때, 여기서 복귀하기 위해서는 이것을 반드시 교체해야 합니다. 이렇게 교체해야 할 것이 개인으로부터, 가정으로부터 세계까지 연결되어 있습니다.

종교가 가는 길

여러분 자신을 두고 보면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니는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디에 와 있느냐? 마음과 몸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자동적으로 순리적으로 하나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서 역설적으로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될 운명에 서 있는 것이 타락한 인간들입니다. 이렇게 타락한 인간들이 가야 할 복귀노정, 재창조의 노정을 다시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가 플러스고 여기가 마이너스인데,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가 플러스가 되고 여기가 마이너스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개인에서부터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몸뚱이는?「마이너스입니다.」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마음이 플러스가 되고, 몸뚱이가 마이너스가 되어서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타락으로 말미암아 몸뚱이가 플러스되어 가지고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실이지요?「예.」

마음이 여러분의 몸뚱이를 끌고 다니는 것이 아니고, 마음이 주체가 되어 가지고 몸뚱이가 마이너스가 되어 마음이 하자는 곳으로 자동적으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고장이 남으로 말미암아, 문제가 생김으로 말미암아 사탄 편 몸뚱이가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주체가 되어 가지고 마음을 끌고 다니는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투쟁 과정을 벗어나지 못한 자리에 서 있는 것이 온 세계, 지상에 살고 있는 인류라는 거예요.

자, 여러분이 지금도 사는데, 마음이 몸뚱이를 끌고 다니는지,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니는지는 누구나 다 아는 것입니다. 마음이 몸뚱이를 끌고 다니는 것이 아니고,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닌다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이것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뒤집어 박는 것은 그냥 할 수 없습니다. 종교라는 것이 나와서, 하늘이 종교라는 기반을 통해서 뒤집어 박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에서 하는 일은 몸뚱이를 때려잡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제거해야 돼요. 마음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몸뚱이를 강제로 때려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마음이 하자는 대로, 마음대로 따라다닐 수 있는 몸뚱이를 만들지 않고는 본연의 자리에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종교의 가는 길이라는 것은 몸뚱이를 제거시키는 놀음입니다. 몸뚱이가 싫어하는 놀음을 시키는 것입니다. '금식을 해라, 봉사를 해라, 희생을 해라, 제물이 되라!' 전부가 그런 거예요. 제물은 피를 흘려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종교 믿는 게 좋아요? (웃음) 몸뚱이를 빈사상태에 머물게 해서 마음이 마음대로 끌고 다니게 하기 위해서는 3년 내지 5년을 강제로라도 습관화시키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재창조의 공식을 따라가야

아담 해와는 미완성 기준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완성 기준에 나갈 수 있는 참된 장자권, 참된 부모권, 참된 왕권의 자리에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아담 가정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완성해야 할 장자권과 부모권과 왕권은 완성 기준에 머물 수 있는 자리에 가지 못하고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품으로 돌아갔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완성적 장자권·부모권·왕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악한 장자권을 갖고, 악한 부모권을 갖고, 악한 왕권을 가졌기 때문에 참된 하나님의 이상의 장자권과 부모권과 왕권은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설 자리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편 장자권, 사탄편 악한 형님, 악한 부모, 악한 왕권이 나왔습니다. 이것이 지상에서 형제끼리 싸우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선악이 싸움과 동시에 이 세상 사탄세계도 선악 관계로 싸우고 있습니다. 양심 세계와 몸뚱이 세계가 선악을 중심삼고 싸워서 양심 세계가 활동할 수 없게끔 완전히 육체적 활동이 전성을 위한 파괴적인 역사, 분열적인 역사를 해 나오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끝날이 어떤 때냐? 사탄이 욕망하는 모든 것을 이 땅 위에 이룰 때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완전히 파괴되는 때입니다. 끝날은 그런 때예요. 지금이 그런 때입니다. 지금이 바로 끝날이라는 것입니다.

본래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이 하나되고, 국가가 하나되고, 세계가 하나되고, 모든 하늘땅이 하나되고,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되어 살아 가지고 사랑으로 위하는 세계가 되어야 할 텐데, 반대로 이 모든 것이 전쟁과 분쟁, 불신풍조로 꽉 차서 서로 서로가 타도하고 파괴시키고 분열시키는 것입니다. 이런 행동을 하는 전성시대가 바로 지금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개인주의를 좋아해요, 전체주의를 좋아해요?「전체주의를 좋아합니다.」개인주의는 어때요?「싫어합니다.」미국이 어떤 나라예요? 개인주의를 좋아하는 나라예요, 전체주의를 좋아하는 나라예요?「개인주의입니다.」그래, 미국은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호모 섹슈얼이 있을 수 없어요. 프리 섹스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레즈비언이 있을 수 없어요. 마약이나 이 모든 사탄적인 현상, 사탄이 요구하는 것으로 충만된 나라는 오래 못 간다는 것입니다. 지옥!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와 같은 극반대, 사탄이 사탄의 전성 시대, 팽창주의 시대를 만들어 놓았으니, 이것과 180도 반대로 돌아서는 길이 하늘과 통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게 가자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통일교회는 뭘 원하느냐? 프리 섹스를 원해요, 순결을 원해요?「순결입니다.」자유결혼을 허락지 않는 것입니다. 남녀의 자유 접촉을 허락지 않는 것입니다. 섹스라는 개념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는 남녀 관계를 절대적으로 허락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연애할 수 있어요?「없습니다.」결혼이 먼저예요, 데이트가 먼저예요?「결혼입니다.」처녀 총각들이 결혼하게 될 때, 데이트를 많이 한 남편을 좋아해요, 데이트를 안 한 처녀나 총각을 원해요?「데이트를 안 한 처녀나 총각을 원합니다.」왜 그래야 되느냐? 모든 창조 원칙이 그런 것입니다. 이런 공식을 통한 재창조 역사이니만큼 반드시 하나님이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되면 되는 것입니다. 이 공식을 따라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도 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면 재창조역사로서 창조적 환경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남자면 남자를 중심삼고 몸 마음이 플러스 마이너스, 여자를 중심삼고도 몸 마음이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이게 재창조의 공식에 맞는 것입니다.

절대부정의 자리, 영점의 자리를 거쳐 큰 것 앞에 흡수돼야

인간의 환경에 있어서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고, 이 주체와 대상이 하나된 이것이 더 큰 것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대응적 상대관계로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대응적 상대관계로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런 부부가 플러스되고, 자녀가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된 가정은 종족이라는 더 큰 것을 중심삼고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더 큰 플러스, 종족과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더 큰 플러스인 나라 앞에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진화론과 마찬가지의 공식적 형태를 거치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도 여자들은 세계에서 제일 높고 귀한 여왕이 되고 싶고, 남자는 왕이 되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에서부터 왕까지 쭉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이것이 사다리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최고의 여왕이 되려고 하고, 왕이 되려고 해도 그냥 그대로는 안 됩니다. 이 사다리를 거쳐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몸 마음을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되어 가지고 더 큰 플러스를 중심삼고 하나되고, 그 다음에 이것이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더 큰 것을 중심삼고 하나되고, 그 다음에 이것이 또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더 큰 플러스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냥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큰 것 앞에 흡수되어야 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개인적인, 자기라는 개념이 있으면 있을수록 큰 플러스와 마이너스는 하나되기 어려운 것입니다. 그래서 그 과정을 거치는 데는 어떤 과정을 거치느냐?

이것이 영점(零点)입니다. 절대부정의 자리, 영점의 자리를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반대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원하고 우리의 몸이 원하는 반대의 길을 거치지 않고는, 제로의 자리를 거치지 않고는 큰 것 앞에 완전히 흡수될 수 없습니다. 흡수되는 데는 무엇에 흡수되어야 하느냐? 돈이 아니고, 지식이 아니고, 권력이 아닙니다. 사랑으로부터 이것이 뒤집어졌기 때문에 사랑으로써 반대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자, 여기서 이와 같은 투쟁의 역사가 이런 공식적인 과정을 거쳐 나가는 데 있어서 하나님이 복귀하는 데는 아래에서부터 사탄이 주관하는 이 세계를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맨 꽁지, 아벨을 중심삼고 본연의 자리를 찾아가서 가인의 자리, 형님의 자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또 가인은 형님의 자리에 있으니 동생으로 뒤집어져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여러분은 몸뚱이를 부정해야 됩니다. 자기라는 개념이 있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자,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것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사탄은 아래로 동생의 자리에 내려가고, 동생의 자리에 있던 하나님은 형님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복귀되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역사가 이 문제예요. 그러나 가인 아벨의 문제에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이건 재림할 때까지의 문제입니다. 메시아가 올 때까지 가인 아벨 전쟁은 끝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 전쟁은 누가 일으켰느냐 하면, 아담 해와입니다. 아담 해와, 부모가 실수로 일으켜 놓았기 때문에 부모가 다시 나타나기 전에는 이것을 수습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재림주님을 맞기 위한 준비

아담 가정에서는 가정의 형제가 싸우는 가인 아벨이지만, 예수시대에 있어서는 예수가 국가적 부모로 나타나서 국가적 자녀로서 가인 아벨입니다. 가인적인 입장은 이스라엘 나라고, 아벨적인 입장은 유대교라는 것입니다. 그래,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된 위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메시아가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된 그 자리에 메시아가 와야 된다는 거예요.

아담 가정에서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지옥으로 갔기 때문에 하늘을 향하는 기준에 있어서도 아들딸과 어머니가 하나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국가적인 기준에서 세우려 했던 것이 예수님이 메시아로서 온 역사였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국가적 부모, 예수를 중심삼고 국가적 가인 아벨이 하나되었다면 가정적 실패를 완전히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것을 국가적 승리의 기준으로 세우려던 것이 국가적 기준에서 승리의 기반을 이루지 못하고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실패가 연장되는 것입니다. 그래,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의 싸움이 또 벌어지는 것입니다. 부모가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싸움이 또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확대되어 가지고서 세계로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교권과 육체권의 싸움인 것입니다. 몸뚱이는 신이 없다고 하고, 양심은 사탄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이 싸움이 좌익과 우익의 싸움으로 전개되는 것입니다. 좌익은 가인이요, 우익은 아벨입니다. 아담 가정의 가인이 예수시대의 왼편 강도요, 세계시대에 있어서는 좌익(공산세계, 무신론)입니다. 아담 가정의 아벨은, 예수시대에 있어서는 오른편 강도요, 재림시대에 있어서는 전세계, 기독교 종교 문화권 세계라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부모가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이 싸움이 벌어지고, 나라의 부모, 예수가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연장되어 가지고 세계 부모 현현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을 대신할 수 있는 재림주라는 분은 부모로 오시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부모가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자녀의 살육전이 벌어지고, 국가의 부모로 왔던 예수가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의 싸움의 역사가 지금까지 연장되어서 좌익과 우익이 싸움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없음으로 말미암아 싸움이 벌어지기 때문에 재림주는 부모로 오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으로서 장자권·부모권·왕권을 가지고 오시는 그분으로 말미암아 싸우는 형제들을 지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박수)

(판서하시며) 그래서 2차대전 후에 영·미·불(영국·미국·불란서), 일·독·이(일본·독일·이태리), 이것이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해와와 가인 아벨이 세계적으로 전개된 것입니다. 영·미·불은 하늘편 어머니와 아벨, 가인입니다. 또 일·독·이는 사탄편 어머니와 아벨, 가인입니다. 미국은 영국이 낳은 것입니다. 불란서는 원래 원수 관계입니다. 미국과도 싸우고 영국과도 싸운 것입니다. 영국은 섬나라예요. 대륙의 어머니라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를 상징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미국은 아벨이고, 프랑스는 가인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가정 형태가 국가적인 기준에서 하늘 편으로 찾아진 승리적 패턴 국가가 이 영·미·불이에요. 일·독·이도 마찬가지입니다. 내용이 똑같아요.

아무리 어머니라 하더라도 아들딸이 크면 지는 것입니다. 미국이 아벨이니 이것을 중심삼고 전부 하나되어야 됩니다. 미국이 세계를 지도하는 거예요. 프랑스나 영국이나 전부 다 지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일·독·이도 전부 점령해서 이것이 플러스고 이것이 마이너스였는데, 이것이 플러스 자리에서 마이너스 입장으로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누가 먼저 치느냐 하면 사탄 편, 일·독·이가 먼저 치는 것입니다. 사탄편이 장자권을 쥐고 있으니 먼저 치는 것입니다. 종교권이 먼저 맞는 것입니다. 그래, 여기서 뒤집어 가지고 플러스가 되고 이것은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교체해 버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반대로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 때 일·독·이는 영·미·불, 기독교와 유대교를 전멸시키려고 했습니다. 유대교인과 기독교인을 학살한 거예요. 여러분의 몸뚱이가 마음을 치는 것과 같이 세계적으로 이 싸움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될 때는 어머니가 생겨나고, 가인 아벨도 플러스로서 정상적인 형제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2차대전 후에 비로소 통일되어 가지고 영·미·불을 중심삼고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가정에서 잃어버린 어머니와 아들딸을 세계 도상에서 국가 기준의 장자권을 가지고, 참부모권을 가지고, 왕권을 가지고 와서 하나되면 비로소 장자권복귀·부모권복귀·왕권복귀가 다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신부 문화권입니다. 그래, 이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역사 이래 처음으로 세계가 통일된 것입니다. 세계가 하나된 것입니다. 이런 통일된 국가 위에서 오시는 주님을 맞아들여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역사의 공식이에요. 잃어버린 것을 탕감복귀해 나가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나라에서 찾아야 되는데, 나라에서도 못 찾았으니 세계로 연장해 가지고 이걸 찾기 위해서 재림주가 이 땅에 오시는 것입니다.

재림주는 장자권·부모권·왕권을 다시 찾아야

재림주가 와 가지고 장자권 복귀 세계 무대, 부모권 복귀 세계적 도상, 왕권 복귀를 세계적 도상에 갖다 맞춤으로 말미암아 가정적 기준에서 잃어버린 장자권·부모권·왕권, 국가적 기준에서 잃어버린 장자권·부모권·왕권을 다시 찾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탕감해 버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가정에서 참부모와 하나님을 쫓아낸 것을 세계적 도상에서 세계적 어머니 국가, 아벨 국가, 가인 국가가 통일된 세계, 가인 아벨이 통일된 세계에 하나님과 참부모가 와 가지고 비로소 접붙이게 되면 그것이 타락하지 않고 세계 기준까지 승리한 것과 같은 가치의 자리에 선다는 것입니다. 영·미·불과 오시는 재림주가 1945년에 하나되었더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되어서 오시는 재림주를 맞았다면 여기서부터 1952년까지 7년 동안에 지상천국이 현현하는 것입니다.

부모를 잃어버릴 때 인간들이 참부모가 무엇인지 몰랐어요. 부모를 몰라보게 된 것입니다. 알아볼 수 없는 거예요. 그래, 재림의 날은 인자도 모르고 성신도 몰라요. 아버님만이, 하나님만이 안다는 것입니다. 그래, 구름 타고 온다면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오시는 주님은 알 수 있게, 볼 수 있게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들은 부모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모르는 거예요.

세례 요한이 엘리야로 왔다는 것을 누가 알았어요?「몰랐습니다.」구약시대에 그렇게 실패했기 때문에, 신약시대가 끝나고, 재림시대에 실패한 것을 복귀해야 됩니다. 예수님 자신이 엘리야와 같은 자리에 서고, 오시는 재림주님이 세례 요한과 같이 나타나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신약시대에 그랬다는 말씀이시지요? (통역자).」

세례 요한이 하늘에서 오지 않고 사람으로 왔기 때문에 예수가 죽었다는 것입니다. 딱 그와 마찬가지로 그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신약시대 끝에서 성약시대로 넘어갈 때도 예수가 구름 타고 오는 것이 아니라 사람으로 오기 때문에 실패한 것을 그와 같은 형식에 의해서 탕감해야 되겠기 때문에 인간들은 모르게 되어 있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과 같이 예수도 구름 타고 오는 것이 아니라 사람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프로그램이에요. 이렇게 되어서 지상천국이 현현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영·미·불이 하나되면 플러스가 되는 것입니다. 영국·미국·불란서가 통일된 세계가 오시는 주님이 구름을 타고 왔으면 전부 다 되는 거지요. 구름 타고 온다고 했는데, 사람으로 오는 메시아를 믿을 수 있어요? 믿을 수 없습니다. 없어요. 알겠어요?「예.」

오시는 주님이 누구냐? 참부모예요, 참부모. 참부모는 장자예요. 장자로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탄이 장자권을 차지해 가지고 완전히 방해하는 것입니다. 장자가 되어 가지고 형님 부모가 되고, 형님 왕이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냐 하면, '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사랑하자!'입니다. 그 제목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박수) 이것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이것이 하나되었으니까 어디로 가야 되느냐? 여기는 해와가 없습니다. 해와가 없으니 이리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해서 사탄 편에 왔는데 이것이 여기는 없어요. 올라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 찾아가는 거예요. 어머니를 찾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반대입니다. 어머니가 아들딸을 낳아야 되는데, 아들딸이 어머니를 찾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반대라구요. 순리대로가 아니라 반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이 형제가 사탄세계에 가서 싸워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것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돌아오는 것입니다. 이 해와가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해와예요. 이 자리가 바로 2차대전 후에 통일된 세계에 어머니 아들이 된 자리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딱 이 자리예요. 역사 이래 비로소 처음으로 어머니 자리를 찾아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성해방 운동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성해방을 선포한 것입니다. 이것이 1952년에 선포할 것인데 40년을 연장해서 1992년에 선포한 것입니다.

재림주님은 참아버지

자, 오시는 재림주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오시는 장자 되시는 재림주, 오시는 참부모 되시는 재림주, 오시는 참된 왕권을 가진 왕을 반대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기독교 문화 전부가 사탄에게로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아담 가정에서 해와와 가인 아벨이 타락한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세계 도상에서 복귀된 기준을 잃어버린 그 비참한 죄상이라는 것을 헤아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오시는 재림주를 받아들이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큰 죄를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 길이 생겨난 다음에는 뭘 할 것이냐? 새로운 가정과 새로운 종족과 새로운 민족과 새로운 국가와 새로운 세계와 새로운 천주를 이루려던 뜻이었는데 사탄은 이것을 완전히 세계를 파괴시키고, 나라를 파괴시키고, 사회를 파괴시키고, 가정을 파괴시켜서 완전히 무희망(無希望) 세계로 만들었습니다. 오시는 재림주의 이상을 완전히 파괴시켜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현재라는 것입니다.

자, 2차대전 후에 기독교 문화권을 주도하던 미국이 왕의 자리에 올라갔습니다. 재림주 앞에 복귀된 아담 나라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복귀된 아담 나라는 완성한 아담,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갖고 오는 그 분을 중심삼고 접붙여야 할 텐데, 복귀된 아담 국가가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갖고 오는 재림주를 추방해 버렸습니다. 아담 가정에서 타락한 그때와 마찬가지로 완성한 아담권은 다시 추방당하는 것입니다. 갈 곳이 없습니다.

하늘 품으로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세계가 마지막이기 때문에 돌아갈 수 없는 거예요. 광야로 쫓겨나는 것입니다. 세계의 통일 국가를 중심삼고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이념 아래 영광의 세계를 이루려 했던 것을 전부 다 사탄에게 넘겨 줌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광야로 추방당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미국이 어떻게 해서 공산당과 하나되고 말이에요, 미국 정부는 전부 다 리버럴(liberal;자유주의의)한 패들이 지도하고 있느냐 이겁니다. 이게 말이 아닙니다. 사실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어찌하여 자유세계 기독교 문화권이 40년 동안에 이렇게 망하게 됐느냐 이거예요. 기독교를 보라구요. 주인을 광야로 쫓아냈기 때문에 쫓아낸 패들은 광야보다 더한 무덤 가운데서 허덕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국가 기준을 가질 수 있던 모든 것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세계를 잃어버리고, 국가를 잃어버리고, 사회를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개인을 잃어버리고 완전히 지옥에 떨어진 세계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희망이 없어요.

미국이 금력을 가지고 세계에 자랑할 것이 아무 것도 없고, 지식을 가지고 자랑할 것이 아무 것도 없고, 권력을 가지고 자랑할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망해요. 다 엉망진창이 되어 죽게 되어 있습니다.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되었느냐? 오시는 재림주님을 반대했기 때문입니다. 재림주(Lord second advent)가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무슨 아버지예요?「참아버지입니다.」참아버지입니다. 참아버지, 참왕, 참장자라구요. (박수) 그러니까 그가 광야에 떨어져서 아무 것도 없는 것과 마찬가지가 되어 가지고 사탄세계가 가정이니 국가니 모든 것이 전폐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자유세계를 어떻게 지도해야 되고, 유엔이 앞으로 자유세계를 이끌어서 어디로 갈 것인가를 모르고 있어요. 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망해 가는 민주세계에 브레이크를 걸어야

자, 이래서 레버런 문은 광야에 쫓겨났습니다. 그러나 사탄은 레버런 문이 광야로 쫓겨났지만 이런 사명을 중심삼고 죽지 않는 한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4천년의 역사를 탕감해 가지고 다시 돌아온다는 거예요. 오시는 데는 레버런 문이 4천년을 살 수 없고, 4백년을 살 수 없습니다. 그래, 40수를 중심삼고 40년 동안에 돌아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사탄이 알고 있기 때문에 40년 동안에 이 자유세계의 해와권, 아벨권, 전부를 완전히 멸망시켜 놓은 것입니다.

천하를 통일해야 할 주인 되는 양반이 어디로 쫓겨났느냐? 감옥으로 쫓겨난 것입니다. 광야 중에 제일 비참한 사탄세계의 지옥으로 추방당한 것입니다. 몸뚱이가 양심을 끌고 다니는 것과 마찬가지로 발판을 잃어버린 재림주는 사탄에게 끌려 다니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딪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하고 인본주의 세계, 프리 섹스 패들, 호모 섹슈얼, 레즈비언, 마약 하는 패, 공창가, 테러단과 싸우게 되는 것입니다.

자, 이래 가지고 1952년을 중심삼고 가정이 설정되고, 국가 세계적 판도가 되면 거기에서 헌법을 설정해서 8억이라는 기독교인들을 축복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를 그때 배치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국, 남북이 통일된다는 것입니다. 김일성이 사탄세계의 재림주가 되어 거짓 아버지로 나타났습니다. 몸뚱이 아버지입니다. 몸뚱이 아버지임에 틀림없다구요. 사탄세계의 무신론적 아버지입니다. 통일되어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되었더라면 한 아버지가 될 텐데, 통일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두 아버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절반이 되어서 북쪽은 공산주의입니다. 무신론이에요. 남쪽은 유신론입니다. 이것이 세계적인 문제가 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냉전시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종적인 대결이에요. 독일을 중심삼고 동독과 서독의 대결은 횡적인 대결입니다. 동서독이 통일됨으로 말미암아 통일의 운세권 내에 들어온 것입니다. 그래, 남북한도 통일되어야 합니다.

영·미·불이 선생님을 모셨더라면 한국이 세계의 조국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랜드(land)예요? 마더랜드(Mother land)예요, 파더랜드(Father land)예요? 타락한 후에 조국을 못 가졌습니다. 역사상 처음으로 재림 때에 조국이 나온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거 관념이 아니예요. 실제라구요. 어떤 역사가도 이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이런 것을 몰랐어요. 그래, 미국은 망해야 돼요! 망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왜 미국에 와서 망하는 미국에 브레이크를 거느냐?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서입니다. 레버런 문이 없었으면 미국은 벌써 망한 지 오래 되었을 것입니다.

재림주는 참부모이기 때문에 예수가 국가적 부모가 못 된 것을 탕감해 가지고 세계적 부모가 되어서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를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 선생님의 손으로 공산주의를 멸망시키고, 민주세계가 망해 가는 것에 브레이크를 걸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른편에는 민주세계를 잡고 왼편에는 공산세계, 사탄세계를 붙들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멸망하는 사탄의 팽창으로 지옥이 된 이 미국이라는 자유세계를 붙들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 소련, 공산권이 레버런 문을 미국보다 더 지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원리를 중심삼고 중고등학교, 대학교 젊은 청년들을 전부 다 교육하는 것입니다. 2세는 완전히 레버런 문권 내에 속해 있다는 것입니다. (박수)

하나님은 공산세계의 2세를 잡지 않을 수 없어

자, 여기는 돌아섰기 때문에 바른쪽에 공산세계가 서게 되고 민주세계는 왼쪽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세계는 국가관과 세계관을 아직까지 가지고 있고, 윤리관을 아직까지 가지고 있지만 자유세계는 국가관, 세계관, 윤리관, 가정관이 완전히 멸망해 버렸습니다. 그거 왜 그러냐? 미국을 사탄이 쥐고 있고 있기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편은 왼쪽이 된 공산세계의 2세를 잡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머리를 붙들었으니까 하나님은 꼬리를 붙드는 거예요. 우익, 좌익, 꼬리예요. 알겠어요? 우익은 사탄이 점령해 버렸어요. 딱 그와 같이 되었습니다.

프리 섹스를 좋아하고, 마약을 좋아하고, 호모 섹슈얼을 좋아하던 미국의 젊은이들이 앞으로는 공산주의 젊은이에게 교육을 받아야 되고, 그들을 중심삼고 그들의 꽁무니를 따라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사람들은 세계관을 갖고 있어요. 거기는 전체주의입니다. 개인주의가 없어요. 중심이 명령만 하면 한 곳으로 다 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자유세계는 1천 명이 있으면 1천 갈래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한 곳으로 몰아요? 이길 것 같아요, 질 것 같아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브레이크를 걸지 않았으면 미국은 벌써 망했다구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부모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우익과 좌익의 전쟁이 벌어졌는데, 부모가 살아오는 것이 재림이기 때문에 재림시대는 우익과 좌익을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공산주의와 싸우지 않을 수 없고, 미국과 대항해서 싸우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싸우지 않을 수 없었다는 거예요. 싸움을 해 나오는 거예요. 자, 그래서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은 40년 동안에, 1952년에 이룰 것을 40년을 연장해서 1992년에 이루는 것입니다. 동시성을 갖추어 탕감해야 할 시대가 다시 찾아온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기독교 문화권이 선생님을 맞이했으면 남북이 통일되어 가지고 아시아에 공산주의가 안 나오는 것입니다. 그때 세계가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한국이 두 쪽이 나고, 선생님의 씨족인 문씨가 두 쪽이 나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 가정이 두 쪽이 나는 것입니다, 끽!

선생님의 가정이 갈라지고, 종족이 갈라져 가지고 타락후에 아담가정이 쫓겨났듯이 완성한 아버지도 종족을 못가지고 가정을 못가지는 것입니다.알겠어요?마찬가지로 광야로 쫓겨나는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의 가정에서 비참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탄이 여자를 시켜서, 성진이 어머니를 시켜서 어떻게 하든지 끌어내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다 갈라지는 것입니다. 해와의 말, 성진이 어머니의 말을 들으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다 죽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기성교회가 이단이라고 박해하고, 레버런 문 박멸운동을 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해와권 복귀세계를 바라던 것인데, 해와권을 중심삼고 파괴적인 행동을 하는 거기에 따라가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한국은 일본과 미국 때문에 갈라졌습니다. 그래서 미국과 일본이 한국을 통일시키지 않으면 세계는 망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미국이 할 수 없이 한국을 붙들고 돕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은 아직 사탄 편이니까 두 한국을 바라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이 다 알아야 돼요. 복귀역사가 이렇게 복잡하다는 것을 여러분이 몰랐습니다.

성혼식의 섭리적 의의

이 40년 동안에 세계를 대표한 한국을 중심삼고 가정으로부터 이스라엘 나라와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는 구약시대 완성을 표준하고, 미국은 신약시대 완성을 표준합니다. 구약과 신약을 대표했던 나라들을 전부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복귀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한국에서 20년 동안 이스라엘 나라 대신, 구약성경을 완성할 수 있는 것을 찾기 위해 싸움을 했다는 것입니다. 제1 이스라엘은 유대의 이스라엘이고, 제2 이스라엘은 미국, 제3 이스라엘은 한국입니다.

그래 가지고 14년 만에, 1960년에 비로소 성혼식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소생 장성, 7년, 7년을 지난 그 기반 위에서 성혼식을 한 거예요. 그 기간에 모든 국가가 반대하고, 한국이 완전히 반대하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합해서 한국을 내세워 가지고 때려잡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정부와 싸우고, 거꾸로 기독교를 굴복시키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예수님과 유대교가 하나되어 로마에 대항해야 할 텐데 유대교와 로마가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에 대항했으니 예수가 죽었습니다.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반대의 일이 벌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정부가 하나되어서 기독교를 때려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이 예수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로마를 물리쳐야 할 텐데, 이스라엘 나라와 로마와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를 잡아죽였다구요. 반대의 길을 갔다는 것입니다.

아담 시대에는 7이 셋이에요. 타락 이전에 장성기 완성급이 되었기 때문에 비로소 하늘나라의 완성적 가정을 여기서 찾는 것입니다, 14년 후에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1960년에 성혼식을 한 것입니다. 타락해서 떨어져 내려왔으니 다시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올라가면 이것이 원리결과주관권이요, 이건 직접주관권입니다. 쭉- 이렇게 되었습니다.

자, 가정을 끌고 7년간을 반대 받으면서 나가야 된다구요. 여기는 사탄권이에요. 7년 동안 싸워서 정비해 가지고 국가적 기준에서 통일교회를 반대할 수 없는 자리에 들어왔습니다. 그래, 20년이 걸려서 비로소 이스라엘 국가가 반대하여 예수가 실패한 모든 것을 다 찾아 가지고 세계 무대인 기독교를 향해서 진출하는 것입니다.

여기는 원리결과주관권이기 때문에 7년 과정이 남아 있으므로 사탄에게 선생님이 핍박을 받지만 이제는 사탄권을 지나서 세계를 향하는 노정에 있으니 사탄이 피해를 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죽일 수 없다는 거예요.「세계로 가시기 때문에요? (통역자).」완성급은 사탄 편이 간섭할 수 없어요. 하늘이 간섭할 수 있는 권내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죽이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이 아래는 얼마든지 죽일 수 있습니다.

3차 7년노정은 세계 노정

그래, 여기에서 비로소 승리권을 가지고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자리에서 미국으로 오는 것입니다. 세계적 무대인 미국은 해와 국가입니다. 신부권 기독교 문화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찾아야 됩니다. 2차대전 이후에는 환영받지 못하고 반대를 받으면서 가정이 다시 환영받을 수 있는 가정적 환경을 세계 무대에서 개척해 나오는 것입니다. 1980년대에 들어와서 3차 7년노정이 시작된 것입니다.

1960년도에서 이것을 중심삼고 싸워서 7년노정을 거쳐 가지고 여기서부터 20년노정을 중심삼고 나온 것입니다. 20년노정은 어머니를 중심삼고 한 것입니다. 1960년도부터 1980년도까지 세계 도상에 나서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게 하나님의 주관권 내이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그러니까 여기서부터 미국노정이 시작된다는 그 말씀입니까? (통역자)」여기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20년간.「여기 7년을 끝내시고 이 기준에서 세계 노정이 시작된다는 말씀입니까? (통역자)」그렇지. 이 7년을 끝내니까 67년, 하나님의 날을 중심삼고 세계 노정이 출발된 거야. 1970년대부터 1990년도까지예요.「예.」

3차 7년노정은 세계 노정인데, 1981년에 시작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기독교 문화권을 찾아오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4차 시대는 법정투쟁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12년 동안입니다. 닉슨으로부터 포드, 카터를 거쳐서 레이건을 하늘 편이 세웠다구요. 선생님이 레이건을 대통령으로 만든 것입니다. 부시도 선생님이 아니면 대통령이 못 되는 것입니다. 이건 역사적 사실이에요.

1992년부터 1995년까지의 어머니의 책임

이래 가지고 1980년대에 들어와서 12년을 연장해서 1992년에 비로소 이 시대를 맞추는 것입니다. 이 기간 중에 미국이 하늘 앞에 범죄를 짓게 된 것입니다. 오시는 재림주를 감옥에 처넣은 것입니다. 그래서 12년을 거쳐서 비로소 이 시대를 맞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해와권 해방운동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어머님이 미국과 미국 의회와 상·하원을 대표한 기반을 타고 유엔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인 아벨입니다.

그래 가지고 1992년에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여성해방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1952년에 모든 여성들이 신부의 자리를 잃어버린 것을 비로소 40년 역사를 거쳐 가지고 다시 신부권 여성해방 운동을 선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과 어머님을 중심삼고 미국 50개 주 강연을 거쳐서 미국 의회에서 강연을 하고, 그 다음에 유엔에서 강연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가인 아벨이에요. 미국이 아벨이라면 가인은 유엔인데, 유엔은 자유세계의 국회와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잃어버린 것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복귀하는 것입니다.

2차대전 때, 영·미·불과 일·독·이, 플러스 마이너스로 잃어버린 것을 평면적인 기준에서 통일시킨 것입니다. 주체 대상 관계예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미국에 있어서 부모의 날을 설정하는 것입니다. (박수) 미국의 부모의 날을 유엔의 부모의 날로서 전세계가 지지할 수 있는 환경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자연히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통일적 기반 위에 부모의 날을 설정할 수 있는 조건적 기반을 가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1992년서 1995년, 이것이 1993년 4월을 중심삼고 이 3년 기간에 어머니가 해야 할 책임이 크다는 것입니다. 선두에 어머니가 서야 된다구요. 3수는 분별수입니다. 그 기간은 언제나 분별하는 기간입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미국으로부터 유엔, 일본, 세계까지 전부 분별하는 것입니다. (박수)

한국에 가서는 40개 대학가를 중심삼고…. 40개 대학과 세계 40개국을 연결하는 거예요. 이것이 부모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입니다. 그래서 비로소 어머니가 아버지와 대등한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모든 승리의 패권은 어머님에게 전수되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부모님의 가정을 2차대전 후에 환영하지 못하고 쫓아낸 것을, 부모님의 가정이 2차적으로 전세계에 환영받을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영·미·불의 통일된 기반이 재림주님의 가정과 종족, 나라를 받아들이지 못한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가정적 환영 시대로부터 종족적 환영 시대로 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전세계의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선생님의 일족과 축복받은 가정들을 중심삼고 종족을 편성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가정이 가정적 아벨이라면 축복가정은 마이너스로서 가인인데 이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반드시 주체 대상이 이루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등장해서 선생님의 옆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같은 자리에 설 수 있는 거예요. 그전까지는 선생님의 뒤에서 선생님의 발자국을 밟고 따라와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자기 주장을 했다가는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 신부의 사명을 완성한 자리에 서야만 선생님 옆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박수)

그래서 3년이 넘어서 1995년에는 부모님을 중심삼고 세계 앞에 부모님을 선포해야 됩니다. 선포하면서, 만민이 가정에서 축복의 내용을 잃어버린 것을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를 편성하는 선언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금년에 들어와서 총평면적인 면에서 부모님을 중심삼고 거꾸로 가는 거예요. 남미로 가는 것입니다. 남미는 기독교 문화권인데, 이건 구교입니다 구교에서부터, 신교, 신교 문화권, 미국 자체를 수습하고 유엔을 수습했기 때문에 남미 자체가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이것을 수습할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반대 받으면서 아벨적 기준의 제리 파웰, 가인적 기준의 부시가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님과 협조하여 일본과 전세계에 영향을 미친 통일적 운동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하늘 편에 설 수 있는 미국으로 되돌아설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남미가 구교인데, 구교를 중심삼고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북미가 아벨이라면 남미는 가인인데 이것을 하나 만드는 운동을 누가 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작년에 남미에 내려가서 일년 동안 거꾸로 연합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남북미 통일을 중심삼고, 남북미를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일본을 중심삼고 해와 국가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평면적인 면에 있어서 부시 전대통령 부부가 어머니를 중심삼고…. 그 전에 한국과 일본의 여성자매결연, 미국과 일본의 자매결연이 있었어요. 여자들을 중심삼고, 한국, 일본, 미국을 연결시켜서 세계적 운세를 한국에 접붙이는 놀음을 해 나온 것입니다. 거꾸로 묶어 나오는 거예요. 세계적인 천사장 국가에서 거꾸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어머니 국가, 해와 국가로…. 어머니, 해와를 중심삼고 한국, 아담 국가에 갖다 심는 것입니다.

남북한이 하나되는 것은 세계적 문제

그렇기 때문에 재미있는 것이, 한국의 공산당 패들이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하고 원수 되었던 것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서로 어머니를 지지하기 위해서 공산당 패들이 꽃다발을 가지고 오고, 기독교 패들도 전부 굴복해서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지지하는 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환호와 박수)

가인 아벨이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입니다. 남북한, 가인 아벨이 하나되면 통일운세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김일성이 가는 거예요. 이제는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아버지가 하나로 결정되는 것입니다. (환호와 박수)

지금 남북을 통일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을 빼놓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아멘.」(박수) 이런 시대가 오니까 북한의 대표자, 남한의 대통령들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지금부터 말입니까? (통역자)」김일성이 죽고 남한의 대통령도 다 죽는다는 말이에요. 내가 세운 사람이 대통령이 된다구요.

남북한이 하나되는 것은 세계적 문제입니다. 남북한이 하나될 때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 유신세계와 유물세계의 투쟁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나라를 찾아서 돌아가야 할 시대이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를 배치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나라를 찾을 수 있는 종족적 메시아를 대표해 가지고 환고향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북에 가게 된 것입니다. 그런 조건적 기준 위에서 된 것입니다. 그래, 1991년에 북한에 가는 것입니다.

1990년에는 소련에 갔습니다. 모스크바에 가서 고르바초프를 만나고 나오니까 공산주의가 망했고, 내가 북한에 들어가서 김일성을 만나고 오니까 김일성이 죽는 것입니다. (웃음) 이게 웃을 얘기가 아니라구요. 심각한 얘기예요. 역사가 이렇게 되었다는 것을 누구도 몰랐습니다. 미국이 한국을 버릴 수 없기 때문에 내가 미국을 붙들어 주는 것입니다. 외적 내적으로 말이에요.「미국이 한국을 버릴 수 없다는 말씀이십니까? (통역자)」미국이 한국을 40년 동안 버릴 수 없다구요. 미국이 한국을 외적으로 버릴 수 없고, 나는 내적으로 버릴 수 없으니 미국을 붙들고 살려 주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이 망할 것을 선생님이 브레이크를 걸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이 내 말을 안 들으면 망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말을 한다고 싫어하지만 싫어도 할 수 없어요. 내가 거짓말을 하면 데리고 가라는 것입니다. 여기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가 다 듣고 있을 거예요. 레버런 문은 그런 말을 하는 대표이기 때문에 그들도 이제 익숙해서 '당연히 그래야지.' 하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웃음)

이제는 부모권 시대를 지나서 왕권 시대로 넘어가는 때

자, 이제 선생님의 가정이 세계 무대의 정상에서 정착할 수 있는 날이 멀지 않았어요. 왜 그러냐 하면, 전세계, 종교세계나 모든 면에서 보게 될 때 제일 꼴래미 취급받은 것이 레버런 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든 사람들은 다 잘났고, 못난 사람의 대표는 레버런 문이라고 해서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별의별 말을 다 했다구요. 맨 꼴래미였어요. 그래, 레버런 문은 반대를 받으면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새로운 가정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축복을 중심삼고 국제결혼식을 통해 국가 기준을 넘은 것입니다. 국가가 반대하다가 환영하는 거예요. 한국이 반대하던 것이 환영하고, 일본이 반대하고, 미국이 반대하고, 전세계가 반대하다가 이제는 레버런 문의 축복 행사를 전세계가 환영하지 않을 수 없는 멸망 가정 시대에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박수)

그러면 보라구요. 지금까지 많은 축복을 해 나오고 1992년에는 3만쌍 축복이 벌어진 것입니다. 왜 3만쌍이냐? 이것은 국제적입니다. 1956년에 부모를 중심삼고 세계적 축복할 수 있는 세계 시대를 잃어버린 것이 1992년, 40년 만에 세계적 축복 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3만쌍 결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적인 시대의 소생입니다. 3년 후인 작년에는 36만쌍입니다.

3만쌍 결혼했다가 3년 후에 36만쌍 결혼한다고 하니까 된다고 한 사람은 없었어요. 하나도 믿지 않았어요. 그래 그게 끝났어요, 안 끝났어요.「끝났습니다.」(박수) 세상에 그런 놀음을 할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어느 누가 이런 놀음 할 사람이 없습니다. 나라도 이런 놀음을 할 나라가 없다구요. 이것이 기록적입니다. 사탄세계 가정 전체를 밟고 올라갔다는 것입니다. 장성적 기준인 36만쌍을 승리했으니 사탄세계의 나라를 밟고 올라서는 것입니다. 이제 남은 것은 360만쌍입니다. 이것은 전권시대입니다. 결혼 전권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박수)

자, 사탄세계의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는 가정 발판을 세계에 펴놓았기 때문에 참부모 시대를 지나서 왕권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인적 왕권 시대가 아벨적 왕권 시대로 이양되어 가는 때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아멘.」

금년입니다, 금년. 부모님 시대로부터 세계 왕권 시대, 아벨 왕권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부모 왕권 시대입니까? (통역자)」부모권 시대를 지나서 왕권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왜? 사탄세계의 가정 기준을 중심삼은 이상의 기준을 밟고 넘어갔기 때문에 세계 시대로 넘어가니만큼 사탄 왕권 시대에서 하늘 편 왕권 시대, 가인 왕권 시대에서 하늘 편 왕권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선생님이 세계의 왕들, 세계의 통치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남미에서부터 미국의 주 책임자를 중심삼고 한국, 일본, 전부 왕권을 가지고 움직이는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을 밟고 넘어서는 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 선포와 더불어 새로운 아벨적 왕권 시대를 선언하고, 이것을 세계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시작한다는 것을 선포하는 것이 이번 순회강연입니다. (박수)

이제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의 무신론자들이 인본주의로부터 분열되어 가지고 공산주의 투쟁역사를 시작했던 모든 것이 이제 끝을 내리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 끝날에 있어서는 공산주의 잔재들이 미국이라든가 전세계의 주권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모든 사람을 추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 패들이 전부 종교를 완전히 때려잡은 것입니다. 전부 파괴시키고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권에서는 종교권이 전부 다 타도 당하고 망해 나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것이 거꾸로 되어야 돼요. 앞으로 하나님을 중심삼은 종교당이 출현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정교분립 포기!'를 선언해야 됩니다.「아멘.」(박수)

민주주의시대는 형제주의시대예요. 그래, 서로 싸웁니다. 가인과 아벨이라구요. 이것이 전권을 바꿔 쥔다는 것입니다. 싸우면 어디로 가느냐 하면 사탄 편이 가게 되어 있지, 하늘 편이 못 가요. 그러니까 민주세계는 지나가고 앞으로 새로운 하나님의 주권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박수) 역사적 선언입니다. 1995년까지 구시대 전부를 이렇게 설명함으로 말미암아 청산짓기 위한 선포식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포식이에요. (박수)

이렇게 해서 비로소 해와가 들어와서 이렇게 되어서 사탄세계의 이것은 전부 잘라 버려야 합니다. 오시는 재림주가 여기 와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이것은 잘라 버려야 됩니다.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여기에 오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설명하심) 완성한 아담, 하나님이 여기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플러스 마이너스를 없애 버리는 거예요. 끽! 그래서 여기에서 하늘 편 플러스 마이너스로 비로소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연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공식적 논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통일의 세계는 국경이 없어져

이제부터는 장자권·부모권·왕권으로 향하기 때문에 나라의 말을 들으면 되고, 부모의 말을 들으면 되고, 형님의 말을 따라가면 됩니다. 가인 아벨은 언제든지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자, 이것이 없어지는 거예요.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이것이 아담 가정이에요. 이것이 여기서부터 세계적으로 발전한 것입니다. 위는 아벨이고, 아래는 가인입니다. 전부 다 플러스 마이너스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이렇게 되어서 하나되어 플러스 마이너스,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습니다.

플러스 마이너스는 하늘 편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고, 사탄 편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이제 부모님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적인 승리를 했기 때문에, 세계적 정상에서 승리했기 때문에 여기는 국가적 승리권도 전부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가정적 승리권, 종족적 승리권, 민족적 승리권, 국가적 승리권, 세계적 승리권까지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밀어 제치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은 통일적 세계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하나님을 마음대로…. 여기서 출발해서 세계를 돌아 들어올 수 있습니다. 어디든지 돌아 들어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의 세계는 국경이 없어지는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경계를 누가 만들어 놓았어요? 사탄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참새세계에 국경이 있어요?「없습니다.」동물세계에 종별 차별 같은 차별이 있어요?「없습니다.」동물들은 타락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안 세계가 급속적으로 종교권이 되어 가지고, 종교권과 불신자권,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아벨적 종교권이 불신자권 동생의 자리에 들어가서 '따라와, 이 자식아!' 하고 끌고 가는 것입니다. 말을 안 들으면 압력을 넣어서라도 하나 만들 단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사탄이 장자권을 쥐고 하늘 편 아들딸을 죽여서 지옥으로 데리고 갔는데 이제는 강제로라도 교육시켜 가지고 천국에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딱 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대해 강제로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자기 마음대로 하지 못했어요. 이제는 통일교회 말씀만 들으면 누구든지 다 손들게 되어 있습니다.

오늘을 기해서 선생님과 여러분이 부모 시대에서 왕권 시대, 종적인 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는 방향이 달라진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제부터는 세계의 정상급들을 요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디에 가게 되면 내 말을 그들이 듣게 되어 있지, 그들의 말을 내가 들을 것이 아무 것도 없어요. 내가 다 아는 것입니다.「아멘.」(박수)

이래서 아벨이 가인권을 거꾸로 리드해 가지고 동생을 중심삼고 치리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입적하는 날에는 천국에 데리고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래, 이제는 자동차 시대는 지나갔어요. 비행기 타고 다니는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누가? 선생님이. 그래, 비행기를 사야 된다는 것입니다. (웃음) 비행기 회사를 만들어야 되고, 비행기를 제작하는 공장을 만들어야 돼요. 그런 준비를 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보게 되면 전세계 인류가 타락할 때의 상태에서 복귀된 세계 형태가 벌어지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이 세계 형태의 기준에서 전개되는 것입니다.

신부된 기독교 문화세계는 신랑을 따라가야

아담 해와가 에덴 동산에서 타락할 때, 아담, 해와, 천사장, 이 셋이 잘못되어 가지고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끝날에는 뭐냐? 타락했던 그 증상대로 이 인류를 보는 것입니다.「타락했던 증상으로요?(통역자)」아담 가정이 타락할 때, 아담 해와하고 천사장, 셋이 타락한 거예요. 그러니 복귀시대에도, 끝날에 있어서도 그와 같은 모습을 세계 판도에 전개시키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된다는 말이에요.

해와를 중심삼고 아담이 있었고 천사장이 있었습니다. 타락이 뭐냐 하면, 해와가 아담한테 가야 할 것인데 천사장에게 가 것입니다. 그래, 복귀시대에는 오시는 완성한 아담을 중심삼고 완성되지 못한 모든 여성들이 해방을 받아서 이상적 남편을 찾아 모실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 사람으로 보는 것입니다.

전세계 여자를 해와로 보고 전세계의 남자들은 천사장으로 보는 것입니다. 천사장이라구요. 모든 남자는 타락한 천사장의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천사장은 상대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인 오늘날에는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호모니 레즈비언이니 해서 상대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에 왔습니다. 천사장은 소유권이 없습니다. 그래, 전부 다 개인주의입니다. 자기주의라는 것입니다.

모든 여자들은 해와의 자리에 있는 한 해와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오시는 완성한 아담을 중심삼고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의 모든 여자는 해와의 분신이에요. 어머니의 분신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여자들은 완성한 아담, 오시는 신랑을 사모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기독교는 2천년을 사모했지만 이제 평면적으로 20년 이상, 40년을 사모하는 놀음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상 신랑을 사모하는 거예요. 지금 사탄세계의 신랑은 타락한 천사장의 자리입니다. 여기는 이상의 남편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모든 여자들이 완성한 아담의 뒤를 따라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오시는 재림주가 있으면 그 뒤에는 세계의 여자가 몽땅 따라서야 됩니다. 그러니까 여자들이 마음대로 행동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북에서도 뛰쳐나오고, 남에서도 뛰쳐나오고, 공중에서 뛰쳐나오고, 땅에서 뛰쳐나오더라도 방해가 없는 여자 자유 전권시대가 오는 것입니다.「뛰쳐나와야 된다는 말씀입니까? (통역자)」재림주가 가는 데는 북쪽에서나 남쪽에서나 모든 여자들이 따라가기 위해서 다 뛰쳐나와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신부 된 종교권인 기독교 문화세계가 신랑을 따라가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여자들! 선생님을 사랑해요, 미워해요?「사랑합니다!」미국 여자들이 제일 위험해요. 선생님을 만나면 언제든지 껴안아야 되고, 입을 맞추게 되면 볼을 물어뜯어서 장식품을 만들려고 한다구요.

자, 선생님에 대해서 키스하고 싶지 않은 여자 손 들어 봐요. 하나도 없구만.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어머니가 있어요, 어머니. 어머니가 방망이 들어요. (웃음) 어떻게 해요? 이게 둘이에요.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로 장녀 차녀도 싸우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남자에게 첩과 정처가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이 관계에서도 그게 나온다 그 말입니까? (통역자)」(웃음) 오시는 재림주에게는 타락한 여자가 있고, 복귀된 여자가 있기 때문에 여자 하나가 아니예요. 뒤에는 타락한 여자가 따라오고, 옆에는 복귀된 여자가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두 여자의 인연을 가지고 문제가 되는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지금 문제가 되어 있는 거예요. 여자가 문제 되어 있어요.

어머니는 종대 뿌리, 종대 줄기, 종대 순

장자권 어머니는 오시는 주님의 뒤를 따라오는 여자들을 미워하게 되면 어머니가 못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장자권 어머니가 못 되는 거예요. 또 모든 여자들은 어머니 분신이기 때문에 어머니의 행동과 같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명령하면 모든 여자들은 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뭐냐 하면 종대 뿌리요, 종대 줄기요, 종대 순입니다. 여러분은 동서남북으로 뻗은 가지가 되는 여자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중심 되는 뿌리와 줄기와 순을 따라다녀야 돼요. 하나되기 위해서는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미국의 퍼스트 레이디에 대해서 '야, 너 저리가!' 하면 그대로 움직여야 된다구요. 시집을 보내도 가야 되고, 팔아먹어도 팔려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웃음)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정략 결혼이라는 것이 있다구요. 사탄세계에 있었지요? 소련을 하루에 완전히 복귀하기 위해서 소련과 우리 통일교회의 아름다운 여자와 바꾸자고 할 때 '예.' 하고 시집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이제 어머님의 말을 들어야 됩니다. 그 여자들은 선생님의 말에 절대로 복종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어머니를 사랑하는 사랑을 여러분이 분신이 되어서 받을 수 있는 혜택권 내에 있기 때문에 어머니가 선 자리에서 횡적으로 쭈욱 서 있는 거예요. 선생님 왼쪽 옆으로 전세계의 여자가 쭉 섰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앞에 서면 어머니 뒤에는 여자가 떼거리로 오는 것입니다 25억의 여자가 어머니에게 달려 있으니 그것을 어떻게 처리하겠어요? 그 여자들 중에 아기를 낳은 여자들은 따라오기 싫겠어요, 따라오겠어요? 처녀만 따라오겠어요, 아기 낳은 어머니도 따라오겠어요?「아기를 낳은 여자도 따라갑니다.」아기 낳은 어머니가 서게 되면 그 아들딸도 울면서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아이고 안 놓겠다!' 하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버지만 남겨 놓고 아들딸이 전부 다 어머니에게 달라붙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은 전부 천국으로 향할 수 있는 방향으로 딱 갖추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가만 보니까 아버지만 남았어요. 그거 왜 그러냐? 아버지는 천사장의 몸뚱이입니다. 본래의 하나님의 아들딸, 본래의 아담은 하나님의 아들딸로 핏줄이 연결되어야 할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과 연결되어 가지고 복귀할 때는 맨 마지막에 남자만 남게 되는 것입니다.

미국은 신부 대표적 국가이기 때문에 재림주가 오게 되면 미국을 중심삼은 기독교의 모든 여성들이 재림주를 따라갈 것이고, 남자들은 천사장 편에 서기 때문에 이 여자들이 여왕이 되고 남자는 종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가정에서 여왕과 같은 행세를 하는 것이 미국의 여자들입니다. 그래서 남자도 데모하면서 '남권 회복이다!' 이러고 있어요. 그건 할 수 없어요. (웃음) 그건 때가 그런 때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여자가 오시는 신랑과 하나되었으면 그 아들딸이 전부 재림주에게 갈 것인데, 40년 동안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그 어머니 아버지도 아들딸까지 다 쳐 버리는 것입니다. 지금 남자들은 천사장으로서 바람을 피우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전부 열두 사람, 세 사람 이상 관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따라 가지고 미국 여자들은 '남자가 그러면 우리도 하자!' 해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한다는 것입니다. 오시는 재림주를 추방해 버리고 남편을 쫓아낸 여자들이기 때문에 '될 대로 되라.' 해서 프리 섹스를 하는 것입니다. 희망이 없는 여자들이 그걸 바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본처도 따라가야 되고 첩들도 따라가야 되기 때문에 이혼을 자유화시켜서 전부 같은 자리에 놓아두니, 혼란한 시대에 왔습니다. 누가 앞장서야 되느냐? 첩입니다. 첩이 앞장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지도자는 정처를 통해 낳은 아들딸보다 이질적인 여자를 사랑해서 태어난 사람이 많아요.

왜 그러냐? 사랑의 불길이 강해요. 그래서 강한 아들딸, 훌륭한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혼을 허락한 것은 하나님이 뜻이었습니다. 발가벗고 뛰고 그런 것도 아담 해와가 발가벗고 그러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지금은 그런 시대가 다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히피 이피입니다. 히피 이피는 갈 곳이 없어서 방황하는 사람들입니다. 히피 이피에는 남자가 많아요, 여자가 많아요? 미국 여자들, 대답해 봐요.「남자가 많습니다.」남자가 많아요. 천사장 패들입니다. 소유가 없어요. 다 잃어버렸습니다. 세계를 다 잃어버리고, 사회를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잃어버리고, 부부를 잃어버리고, 자기 자신까지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자기 자신을 버리고 자살하는 거예요. 하늘에 그렇게 피해를 입힌 사탄 편 남자들은 자기 목을 끊고 땅 위에서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국제결혼의 세계화 시대

이상적 부부가 어디에 있느냐? 할 때, 우리 통일교회밖에 없기 때문에 이제 우리가 360만쌍 축복결혼 운동을 하게 되면 자라나는 2세의 결혼을 생각하는 모든 사람, 초등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 청년 남녀들은 지금까지의 사탄세계의 결혼에서 돌아서서 통일교회의 결혼이 뭔가 하고 찾아 나서는 전체 청년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박수)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대학교 학생들과 젊은이들이 자기의 선생님에게, 부모에게, 리더에게 '통일교회 국제결혼이 나쁜 거요, 좋은 거요?' 하고 물어 볼 때, 아무도 입을 열고 '저 사람들은 좋지 않은 사람들이다!'라고 말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도 전부 따라가라!' 하는 것입니다. 지금 그러고 있어요. 레버런 문이 결혼시키는데 아들딸, 손자 손녀를 전부 다 맡기고 있습니다.

360만쌍 결혼했다고 할 때는 국가 국가가 서로 먼저 레버런 문을 찾아와서 '우리 국민이 일주일 이내에 축복을 받을 테니, 몇천 만, 몇 억 사람을 하루에 전부 축복을 해 달라.'고 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세계 천국이 일시에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왜 그렇게 되느냐? 국제결혼의 세계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국제결혼의 세계화로 말미암아 평화의 세계와 지상천국, 천상천국, 통일의 시대가 오는 것이다. 아멘!「아멘!」지상과 천국의 통일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럴 때 모두 다 아-멘!「아멘!」

그러면 25억 여자가 따라오는데, 따라오는 이 여자들을 어떻게 처리하겠어요? (웃음) 복귀 과정을 거쳐야 돼요. 그래, 남자들은 자기 아내를 자기 아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되고, 자기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로 생각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왕후요,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로 3년 동안 모셔야 됩니다. 그것이 복귀노정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아들딸이 하나되어 어머니에게 '어머니, 우리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뭘 합시다.' '뭘 할 것이야? 네 말대로 하겠다. 하나되어서 뭘 하느냐?' '아버지를 구해 줍시다.' 이런 복귀역사를 거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아내와 아들딸을 왕후로 모시고 왕자로 모셔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아들딸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를 모셔들이기 위해서는 참부모님의 승낙을 받아야 됩니다. 이런 원리 원칙에 있어서 천사장의 자리가 아니고 아담을 대신하여 탕감적인 기준을 세울 수 있는 아담의 후계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16세 때까지는 하나님의 분신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어요. 여기에 천사장이 몸뚱이를 쥐고 역사 이래 지금까지 천사장의 몸뚱이를 접붙인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사탄세계를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인 세계입니다. 그래서 하늘은 이것을 부정시키고 다시 아벨적인 몸뚱이를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을 복귀하는 거예요. 여기도 가인 아벨입니다. 여기도 가인 아벨이에요. 모든 것이 가인 아벨 관계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인이고, 이것이 아벨이 되어서 이것 대신 여기에 흡수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사랑에 접붙여 사탄의 혈통을 끊어라

재림주는 뭐냐? 완성한 재림주는 완성한 아담입니다. 6천년 사탄 몸을 통한 모든 가인 세계를 완전히 흡수 통일해 가지고 다시 낳아 줄 수 있는 입장입니다. 이것을 품어서 다시 낳아 주어야 할 입장에 섰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참아버지 참어머니고, 이것은 거짓 아버지 거짓 어머니입니다. 그래서 모든 인류는 어머니 뱃속에 다시 들어가야 됩니다. 잘못 태어났으니 거꾸로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거짓 사랑으로 거짓 생명의 씨를 받았으니 이것을 부정하고 참생명과 참사랑의 씨를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어머니 아버지가 개인적 레벨, 가정적 레벨, 종족적 레벨, 민족적 레벨, 국가적 레벨, 세계적 레벨, 천주적 레벨에서 그러한 실체기반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어머님을 중심삼은 여기에 있는 모든 여자들은 가정적 어머니 배, 종족적 어머니 배, 민족적 어머니 배, 국가적 어머니 배, 세계적 어머니 배가 되어 전세계 사람들을 다시 품어 가지고 다시 배야 합니다.

참부모가 와 가지고 세계를 대표하고 국가를 대표해 가지고 예수님의 가정 실패한 모든 부모의 기준을 다시 거꾸로 청산하는 것입니다. 천주적 기반, 국가적 기반, 종족적 기반, 가정적 기반…. 전부 다 거꾸로 만들어 가지고 이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태세로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종족적 메시아를 160국가를 대표한 참부모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파송하는 것입니다. 이 기준은 예수시대라는 것입니다.

평면적으로 탕감하는 거예요. 아담이 실패한 것을 국가적 기준에서 찾아야 하는데…. 이스라엘 나라에서 찾지 못한 것을 횡적인 면에서 다시 완성한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예수의 실패를 거치기 위해서 종족적 메시아를 주어 가지고 예수가 가정적 메시아를 구해 주지 못한 것을 구해 주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거꾸로 편성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완성해서 가정적 메시아 기준을 찾지 못하면 여러분이 중생, 다시 날 수 있는 출발 기지를 못 찾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버지는 천사장 자리이니 그만두라는 거예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다시 품어서 세계 어머니로서 종적으로, 심정적으로 한 몸이 되고, 분신이 되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그 사랑권 내에 다시 들어와서 색깔이 비슷해져야 돼요. 빨간 것이 본래의 사랑이라면 불그스레한 색깔이라도 물이 들어야 됩니다. 그래, 왼쪽으로 들어와 가지고 어머니 뱃속에서 바른쪽을 통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사랑의 인연을 맺었다는 조건을 통해 가지고 다시 천주적인 부모로부터 세계적 부모, 국가적 부모, 종족적 부모, 가정적 부모로 태어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인류가 다 그래야 된다는 말이지요? 남자들이 그래야 된다는 말이지요? (통역자)」아니야. 여자들과 태어난 아이들이 그래야 된다는 거야.「그러니까 어머님을 통해서요? (통역자)」전부 다 어머님의 분신이에요. 몸뚱이라는 것입니다.「이 사람들이 그런 역할을 해야 된다는 겁니까? (통역자)」아, 글쎄 그런 입장에 선다는 거예요.

어머니들의 입장에 있으니 자기 아이들이 있잖아요? 아기들은 자기 어머니가 배 가지고 어머니의 분신의 입장에서 다시 낳는 데는 참부모의 사랑의 인연을 맺었다는 심정적 통일기준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왼쪽으로 들어와 가지고 참부모의 사랑을 통할 수 있는 기간을 거쳐 사탄 편의 아들딸이 하늘 편의 색깔을 갖추어 가지고 오른편으로 나옴으로 말미암아 영원히 사탄세계와 혈통적으로 구별해야 하는 거예요. 부모님의 사랑하는 관계권 내로 색깔이 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섞어졌다는 조건이 있어야 돼요. 참부모의 사랑을 접붙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접붙이게 되면 사탄 편과는 완전히 다른 색깔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중생을 통해서 완전히 사탄의 혈통을 끊는 것입니다. 아무리 사탄이 침범하려고 해도 참부모의 혈통은 침범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중생의 노정에서부터 사탄의 혈통과 하나님의 혈통이 완전히 갈라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거기서부터 사탄은….

중생이 그렇게 어려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활하는 데는 언제나 어머니와 같은 마음을 느껴야 됩니다. 그래서 자식이 축복을 받을 때까지는 여자들은 언제나 어머니와 하나되어야 됩니다.「축복받은 사람도요?」축복받을 때까지. 그래서 어머니는 여자들을 전부 품어 주어야 됩니다. 따라오는 것을 싫어하게 되면 어머니 자격이 없어요. 할 수 없어요.

프리 섹스는 인간의 사랑 이상을 파괴시키는 사탄의 무기

야곱 가정에서 레아와 라헬, 형제가 싸웠어요. 그러나 마리아 시대, 사가랴 가정에 있어서 엘리사벳과 마리아는 반대예요. 복귀하는 것입니다, 복귀. 엘리사벳과 세례 요한, 마리아와 예수, 이것이 두 계열의 모자입니다. 누가 첩이냐 하면 마리아입니다. 누가 본처예요?「엘리사벳입니다.」이것이 거꾸로 되어야 됩니다. 두 라인으로는 한 천국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한 라인이 개통이 되어야 합니다. 알겠어요? 한 라인이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창조원리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형님의 아들딸이 동생의 아들딸, 첩의 아들딸 앞에 따라 들어가야 됩니다. 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혈통을 통해서는 복귀가 안 됩니다. 여기에서 가지를 쳐서 올라가야 됩니다. 이것은 본처입니다.

야곱 가정에서 레아와 라헬이 거꾸로 되어서 싸웠습니다. 그러나 여기에서는 하나되었어요.「여기가 어딥니까? (통역자)」여기가 엘리사벳과 마리아예요. 이것은 형제입니다. 레아와 라헬도 형제고, 엘리사벳과 마리아도 형제입니다. 그러니 예수와 세례 요한은 이종사촌입니다. 어쩔 수 없어요. 공식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 복귀, 장녀권 복귀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이 결혼을 누구하고 해야 되느냐? 세례 요한의 동생입니다. 세례 요한이 가인이고, 예수는 아벨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누가 누구를 빼앗아 갔느냐? 아담의 동생 해와를 가인이 빼앗아 갔기 때문에 가인의 동생을 대신 찾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결혼해서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마리아에게 예수님이 세 번씩이나 충고를 했지만 안 들어 준 것입니다. 세례 요한의 동생이 누구예요? 예수님의 이복동생입니다.「예수님이 말이죠? (통역자)」이복동생이에요. 이복동생하고 결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도 자기의 형님의 남편을 빼앗고, 또 아들은 자기 동생과 결혼을 한다는 거예요. 그 가정에 파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벼락을 맞는 것입니다. 이게 뭐냐? 이런 것에서 근친상간 관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혼음 사건, 프리 섹스 관념이 여기에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에 오시는 재림주는 이런 모든 것의 처리 방법을 아는데 미국이 이 코에 걸려서 프리 섹스를 함으로 말미암아 지옥으로 전부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재림주를 중심삼고 휙 돌아서야 됩니다. 다른 방향으로 전개해서 돌아서야 할 텐데, 돌아서게 할 수 있는 중심, 재림주를 쳐 버렸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지옥으로 떨어진 것입니다.

이것이 다 왜 이렇게 되었느냐? 원인이 있어서 이렇게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기독교의 비밀이고, 역사의 비밀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완전히 추방당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혼란된 세상에서 이런 것을 다 알기 때문에 여기서 헤엄을 쳐서 새로운 구출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프리 섹스는 인간의 사랑이상을 파괴시키는 사탄의 무기요, 마약은 인간의 양심세계를 파괴시키기 위한 사탄의 무기라는 것입니다. 술, 담배, 마취를 시키는 모든 것이 사탄의 무기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알고 사탄의 무기를 접할 수 없어요. 제거해야 되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전통을 세계 앞에 자랑하라

그러면 앞으로 이 25억의 인류를 어떻게 하느냐? 아까 말한 16세까지의 아담은 타락하지 않은 인연이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 있어서 선생님이 사탄의 몸뚱이로 태어난 모든 것을 다시 부활시킬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을 쥐었기 때문에 선생님의 몸뚱이를 중심삼고 접붙여 주는 것입니다.「25억 인류입니까? 50억 인류 아닙니까? (통역자).」50억 인류가 낳은 것입니다. 아담의 몸뚱이에다가 사탄의 몸뚱이를 접해서 50억 인류를 낳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16세의 몸뚱이 위에 지금까지 완성할 수 있는 아담적 세계의 패권을 승리했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를 부정하는 입장에 서서 부활된 아담의 몸뚱이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16세 된 이것을 잘라 버리고 이 자체를 갖다가 다시 접붙여 주는 것입니다. 아담 완성한 그 기준을 여기에 접붙여 줌으로 말미암아, 제1차 완성한 몸뚱이를 옮겨 줌으로 말미암아 제2차 완성한 아담을 창조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의 뒤에 있는 이 잘생긴 여자들을 처리해서 상대를 다시 복귀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들은 절대적으로 어머니하고 하나되어야 되고, 남자들은 절대적으로 아버지하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와 같은 모든 복잡한 과정을 거쳐 가지고 승리한 분이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모든 복잡한 것을 승리한 목적은 무엇이냐? 다시 아들딸의 가정을 완성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을 축복해 주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은 선생님에게 접붙인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 천주 완성, 하나님까지도 접붙일 수 있는 자리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축복가정은 선생님이 가는 곳은 한 몸뚱이가 되어서 따라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의 가정을 중심삼고 여러분 가정에서 개인보다 자랑할 것은 참부모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세상에 보물 중의 보물, 하늘땅에 없는 보물, 하나님까지도 수천만년 수고해서 찾기를 바랐던 가정을 여러분이 수고하지 않고 몽땅 접붙일 수 있는 자리에 있어 가지고 접붙일 수 있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이 자체가 얼마나 자랑스럽고 얼마나 놀라운 것인가를 알아야 돼요.

자,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었다는 사실은 역사시대에 승리자 중의 승리자요, 구원섭리 가운데 사탄을 퇴치한 대장 중의 대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부모님의 전통을 세계적으로 참부모를 선포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 자체는 마을에 들어가서 내 자신의 몸뚱이는 사탄의 것인데 몸뚱이 앞에 자랑해야 되고, 가정을 파괴시키던 가정 앞에 자랑해야 되고, 종족을 분열시키고 전쟁을 일으키던 그것들 앞에 자랑해야 되고, 국가 앞에 자랑하고, 세계 앞에 자랑해야 되는 것입니다.「예!」(박수)

참부모를 자랑하고 선포하는 자들은 가는 길마다 만사형통

그래서 마을의 어디나 참부모를 자랑하지 않으면 여러분의 갈 길이 막힌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자랑하고 선포하는 자들은 가는 길이 만사형통으로 열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를 다니면서 참부모를 선전함으로 말미암아 해방된 승리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아멘.」(박수)

보라구요.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는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핍박의 와중에서 이런 것을 선포하고 개척한 길을 여러분은 세계가 환영하는 데서, 세계의 환영받으면서 마을 마을 선포할 수 있는 때가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못 하는 사람은 선생님이 지옥으로 보내야 되는 것입니다. 딴 지옥을 만들어서 제2의 지옥으로 보내야 된다는 말입니다.

자, 입을 다물고 있겠어요, 입을 언제나 벌리고 있겠어요?「벌리고 있겠습니다.」웃으면서, 좋아하면서, 욕을 먹더라도 좋아하고, 매를 맞더라도 좋아하고, 참부모를 증거하라는 것입니다. 그곳은 천국으로 변하는 거예요.

자, 성경에는 바른 뺨을 때리면 왼뺨을 내밀라고 되어 있는데, 세상이 때리면 왼뺨을 맞고도 바른뺨을 내밀면서 '참부모를 자랑한다!' 이래야 됩니다. 자랑해야 돼요. (웃음)「아멘!」이제부터 그래야 돼요.

통일교회 말을 하지 않는 혀는 말려 들어갈 것이다! (웃음) 그러한 무서운 때가 오고 있습니다. 눈은 참부모를 증거할 수 있는 사람을 찾고, 귀도 그런 소리가 들리는 곳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어디에 가서 통일교인이 참부모를 증거하지 않는 곳에서는 '내가 증거해야 되겠다!'고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증거하고 좋아하는 데 있어서는 이 지구성의 만물까지도 하하하 웃으면서 춤출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기록을 깨라구요. 여러분이 걸어다니면서 발이 부르텄으면 그 10배 이상 부르트게 뛰어다니면서 기뻐하며 증거하고 자랑하라는 것입니다.

내 발을 자랑하라는 것입니다. (웃음) 자랑하면서 차 버려도 괜찮아요. 자랑하면서 차 버려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잠자는 것을 깨우고, 싸움하는 것도 말리고 자랑하라는 것입니다. (웃음) 알겠어요?

요란스럽게 소리치면 잠자던 쥐새끼도 나와서 여러분의 소리를 듣고 따라서 한다는 것입니다. '아이고, 참부모 자랑이다!' 하고 춤을 춘다는 것입니다. 땅 위의 어디에서나 다 듣게끔, 어디든지 알게끔 하지 않고는 걸린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해방이에요, 해방, 해방!

그럼으로 말미암아 개인 해방의 완성을 보고, 가정 해방, 종족 해방, 민족 해방, 국가 해방, 천주 해방이 완성되어 가지고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가는 데는 하나님의 사랑이 충만한 천상지상천국의 환경이 되는 것입니다. 해방권을 상속받는 것입니다.「아멘!」(박수)

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사랑하자

선생님은 참부모의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 6번이나 감옥에 들어가고 반대를 받으면서 했는데, 여러분은 자유환경에서 역사적인 부모님의 혜택을 받고, 상속권을 받은 복받은 해방의 자리에서도 그것을 못 하면 지옥에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괴롭고 어렵고 지쳐서 쓰러지는 자리에서도 불평하지 않고 그 자리에서 '참부모를 자랑한다! 사랑한다!'고 해야 됩니다.「아멘!」(박수) 그것도 못 하면 죽어야지요. 알겠어요? 더 이상 얘기 안 해도 알겠지요? 참부모를 자랑하는 것밖에 없어요.「예!」결혼을 못 하더라도 이것만은 증거해야 되겠고, 죽더라도 이것만은 증거하고 죽어야 된다구요. (웃음)

그래, 그것을 자원해서 하겠어요, 선생님이 이렇게 말씀을 해서, 하라고 해서 하겠어요? 어떤 거예요?「자원해서 하겠습니다.」자원해서, 자원해서, 자원해서! 그래야 하나님이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야, 이 녀석들! 오늘 1996년 원단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말을 듣고 해방동이(해방이 된 것같이 기뻐) 나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부모를 자랑하는 일이 지상천지에 꽉 찼구만.' 해 가지고 하나님이 '하하하…'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나가는 곳에는 하나님이 따라다니고 세계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고속도로가 개통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그 고속도로를 마음대로 자유스럽게 다닐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닦아 놓은 길, 좋은 집을 찾아가서 하나님이 천하에 없는 선물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없는 선물이에요. 이번 크리스마스 때에 선물을 받은 것과 마찬가지로 선물을 듬뿍 쌓아 주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찾아가고 싶어해요. 피곤해서 자게 되면 부둥켜안고 하나님이 품에 안고 사랑해 주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아! 얼마나 행복해요? 여러분 그거 좋아해요?「예.」나는 그거 싫어요. 어때요? 여러분은 그거 좋아요?「예.」나는 싫어요. 좋아요, 싫어요?「좋습니다.」그게 위대한 소리예요. 좋아요, 싫어요?「좋습니다!」

자랑하고, 그 다음에는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해야 된다구요. 사랑하는 데는 자기 남편보다, 자기 아들딸보다, 자기 나라보다, 이 땅, 타락한 인류의 모든 것보다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 없었던 사랑을 가지고 부모님을 사랑해야 여러분도 세상에 없는 사랑의 세계를 상속받는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하늘나라의 황족이 되고,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시대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이제 1997년 360만쌍이 결혼하게 되면 천국이 전개되는 것입니다. 천국이 얼마나 멀어요? 그러니까 천국에 들어가려면 참부모를 자랑해야 되고, 증거해야 되고, 참부모를 사랑치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우리는 이런 타이틀을 중심삼고 준비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 오늘 1996년 원단을 중심삼은 표제로서 '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사랑하자'입니다.「아멘!」(박수)

우리 통일교회가 참부모를 자랑하는 말과 사랑하는 행동을 이 세계에 먼저 커버할 거예요, 머지않아 기독교인들이 막 달려들 것인데 그 사람들이 하게끔 남겨둘 거예요? 어때요?「먼저 하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장자권 복귀의 통일교회 권한을 차자권에 빼앗긴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권, 왕권을 빼앗겨 버린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그렇게 되면 선생님이 그리로 가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안 받아들이면 아프리카로 가는 거예요.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제일 꼴래미가 뒤로 돌아서게 되면 선두가 되는 것입니다. 일등이 될 거예요, 꼴등이 될 거예요?「일등이 되겠습니다.」일등이 될 거예요?「예.」어디 두고 보자구, 이 쌍것들. 지금까지 거짓말을 많이 했다구. 뭘 하겠다고 해 놓고 한 번이라도 했어?

오늘은 약속한 대로 할 거예요? 「예!」 손을 이렇게 해 봐요. 손을 펴고 힘을 주라구요. 손을 이렇게 해 가지고 발끝에서부터 몸과 손끝으로 '와!' 하며 맹세를 해야겠어요. 와! 「와!」 우와! 「우와!」 우와! 「우와!」 여러분을 믿어요. 「감사합니다.」(환호와 박수)

​우리 통일교회에서 기념하는 하나님의 날이 이제 참하나님의 날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도 하나님 시대, 참하나님 시대로 나뉜다는 것입니다. 타락을 중심삼은 복귀의 하나님의 시대, 복귀된 본연의 하나님의 시대, 이렇게 두 세대로 가르기 때문에 참하나님이라는 말을 쓰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보다도 인류 자체를 복귀해서 승리해야만 참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싸워 가지고는 하나될 수 없어

​하나님과 마찬가지로 인간들도 타락한 세계의 인간과 복귀된 세계의 인간, 참인간과 타락한 세계의 인간, 두 세계가 있는 것입니다.

이 우주의 근본으로 돌아가서 생각하게 된다면 (판서하시며) 하나님이 이렇게 정(正)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 정(正)부터 나누어진다는 것입니다. 공산당들은 정분합(正分合)이 아니라 이 정반합(正反合)이라고 합니다. 반대라는 것입니다. 반대예요.

이것은 타락한 세계의 주인을 말하는 것이고, 이것은 복귀된 세계의 주인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타락 때문에 생긴 것입니다. 복귀시대, 완전복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개인으로 보게 되면, 나라는 사람을 중심삼고 볼 때,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습니다. 복귀된 사람은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있습니다.

자, 여러분 자신을 두고 볼 때, 몸 마음이 싸워 가지고는 하나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역사는 전쟁 역사입니다. 개인의 몸 마음의 투쟁으로부터 남자 여자의 투쟁, 형제의 투쟁으로 갈라져 가지고 온 역사는 투쟁의 역사가 된 것입니다. 거기는 화합과 통일과 이상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이런 원칙에서 봐도 불가피한 것입니다. 그래, 여기는 사탄권이라는 것입니다. (판서하심.)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남자도 몸 마음이 싸우고 있고, 여자도 몸 마음이 싸우고 있습니다. 그렇게 싸우는 사람들이 하나될 리가 만무합니다. 부자지관계는 상하관계인데, 부자지관계도 투쟁개념입니다. 전부 투쟁입니다. 자녀관계도 투쟁입니다. 사탄세계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기 때문에 끝날에 가서는 전부가 나누어지고 갈라지는 것입니다. 전부가 나누어지고 갈라지고, 가정이나 가정의 모든 관계, 부부나 부자지관계나 전부가 갈라지게 마련입니다.

그것이 전세계적으로 수습할 수 없이 가정 자체가 완전히, 민족 자체가 완전히 분열되는 것입니다. 가정 자체가 분열되면 민족이 분열되고, 세계가 분열되는 것입니다. 그때가 끝날인 동시에…. 분열되는 데는 전부 알알이 분열되는 것입니다. 개인주의, 알알주의라는 거예요.

세계도 믿을 수 없고, 나라도 믿을 수 없고 사회도 믿을 수 없으니 전부 투쟁하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믿을 수 없고, 부모도 믿을 수 없고, 남자 여자도 믿을 수 없고, 나만 믿을 수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사장 자리입니다.

타락은 천사장 개인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사장만 추방하면 됩니다. 타락한 천사장의 투쟁 역사로 연결시켰던 장본인, 하나님 대신 입장, 거짓 하나님의 입장에 있는 사탄만 추방하면 통일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오는 것입니다.

종교의 힘

자, 미국이 기독교 국가예요, 사탄 국가예요? 미국 사람들 대답해 보라구요.「사탄 국가입니다.」사탄 국가예요?「예.」그러면 하나님은 떠나 버리고 사탄이 주관하는 나라라는 말이지요? 왜 그런 거예요?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안 계시는 것입니다. 투쟁의 왕은 사탄이요, 평화의 왕은 하나님이라는 개념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이런 투쟁의 세계에 있는 사람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오늘 얘기한 것처럼 복귀하는 데는 맹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공식적 과정을 통해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재창조의 과정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환경에는 무엇이 있다고 그랬어요? 환경에는 태양과 물과 공기, 흙….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생명이 존속할 수 있는 원소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존속할 수 없어요. 그런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다고 아침에 얘기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피조세계를 보게 되면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전부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광물세계를 봐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있고, 플러스 전기와 마이너스 전기가 있고, 식물을 봐도 수술 암술이 있고, 동물도 수놈 암놈이 있습니다. 전부가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창조한 과정을 보면 환경 창조는 태양과 4대 원소를 가지고 한 것인데, 거기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주체와 대상이 없어 가지고는 존재세계에서 제거를 당하는 것입니다. 이 천운과 우주력이 추방해 버리는 거예요. 이런 원칙에서 보면 이런 관계가 아니고 투쟁의 관념이라고 하는 것은 창조이상에서는 절대 용허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악마의 개념입니다.

양심을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는데, 플러스 마이너스가 투쟁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같은 플러스끼리이기 때문에 투쟁하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또 다른 거짓 플러스가 탄생한 것입니다. 사탄적 사랑이 개재되어서 플러스가 생긴 거예요. 양심적인 본연을 중심삼고 반대되는 플러스가 생겼기 때문에 영원히 상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을 사탄도 알고 있다구요. 그러나 사탄도 자기의 본체의 정체를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정분합적인 입장에서 출발한 모든 자연세계와 반대의 입장에서 자기의 정체를 개재시켜 가지고 이것을 옳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산주의의 이론이에요. 그래, 이 투쟁개념이라는 것은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복귀된 세상에는 어떻게 되느냐?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마음과 몸이 플러스 마이너스로서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제3의 힘의 개입을 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하나된다는 거예요. 제3의 힘이 개입하지 않은 입장에서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타락한 여기에서 하나되기 위해서는 제3의 힘이 개입되어야 됩니다. 그것이 종교의 힘입니다. 종교는 약한 플러스를 강하게, 크게 만드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의 방법이고,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이 마이너스를 부정시키는 것입니다. 없애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하나님이 지도하는 힘을 받아서 양심을 양심에 반대하는 육신보다 강한 자리에 설 수 있게 끌고 들어가는 방법하고, 그 다음에는 같은 입장에서 양심을 중심삼고 반대하는 이놈을 때려치는 것입니다. 제3의 힘을 개입시키는 두 가지 방법을 통해 하나 만드는 운동을 하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에는 몸뚱이가 싫어하는 '금식을 해라. 봉사를 해라. 희생을 해라, 제물이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제물은 피를 흘려야 됩니다. 그것은 몸뚱이가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싫어하는 것을 3년 내지 5년 동안 강제로 습관화시켜서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의 플러스는 사탄

사탄이 인류를 속여서 하나님의 원칙을 반대한 입장에서 자기를 존속시켜 세계 제패를 꿈꾸었던 것입니다. 그것이 공산주의 이론이에요. 이런 입장에 선 하나님의 날, 하나님의 시대가 있습니다. 이런 시대를 복귀하기 위한,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시대가 있고, 복귀된 하나님의 시대, 참된 하나님의 시대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자리에 돌아가게 되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서로 싸우는 물건이 있어요? 광물세계도 플러스 전기와 마이너스 전기가 싸우지 않는다구요. 싸워서 하나되는 법이 없습니다. 동물세계도 수놈 암놈이 싸워서 하나돼요? 투쟁이 없다구요. 수놈 암놈이 싸워서 하나되는 거예요? 우주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존재물은 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오관 자체도 전부 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눈이 싸워요? 콧구멍이 둘이 있는데 싸워요? 입술이 싸워요? 귀가 싸워요? 손이 싸워요? 전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귀가 둘이 하나되어야 잘 들리는 거예요. 화합되어야 중앙에 들어가서 들릴 수 있는 자리에 속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존재는 하나되어야 하나님의 본연적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둘이 되는 것은 하나님의 이성성상을 분립시킨 거예요. 그래, 정에서 분립으로 되었으니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본연적 상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정(正)의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합(合)이라는 것은 정의 상대입니다. 동기와 결과라는 거예요. 정은 원인이고, 합은 결실입니다. 정이 여기서 분립되어 가지고 여기에서 이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올라가고 올라가서 합하는 것입니다. 어디 가서 합하느냐 하면 중앙에서 합하는 것입니다.「이 눈 둘이 말이죠? (통역자)」이 모든 전부가 그렇다는 거예요. 합하는데 어디서 합하느냐 하면, 이것은 내려오고 이것은 올라가서 중앙에서 합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도는 것입니다. 그래, 주체와 대상은 수수작용을 해 가지고 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원칙을 두고 볼 때, 투쟁의 개념이 있는 내 자신은 부정적인 존재요, 역설적인 존재요, 제거시켜야 할 존재라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런 작용을 하는가 하면, 사탄이 플러스가 되어 있고, 이것이 마이너스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여기 사탄이 플러스고 우리가 마이너스라는 말입니까? (통역자)」

타락한 인간, 여기 투쟁하는 자체가 몸뚱이를 중심삼고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되어 있는 전체 정(正)에 대해 반대하는 존재를 중심삼고 역사를 계승해 나온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여기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큰 플러스가 되고 이 전체가 마이너스로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몸뚱이가 하나되는 것입니다.「여기는 복귀된 체제입니까?」본래의 세계는 전체가 하나님과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되는 거예요. 여기는 사탄을 중심삼고 몸뚱이가 하나되어 있지만 여기는 양심, 하늘을 추구하는 기준인 플러스적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미래의 하나님과 복귀한 양심을 향하면서 투쟁해 나온다는 것입니다. 양심을 미래의 플러스로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으로 한 정분합작용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은 뭐냐? 왜 기도를 해야 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기도를 하는 것은 사탄을 굴복시켜야 되기 때문입니다. 사탄을 추방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과 직접 하나되어 가지고 사탄을 추방하자는 거예요. 사람이 양심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게 되면 사탄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 해와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기 때문에 사탄을 추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별한 작전이에요. 보통 작전이라는 것은 종교를 중심삼고 몸뚱이를 때려잡아서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정분합 논리를 중심한 본연의 세계에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반복해 줘요. (통역자에게)「정분합!」

자, 그러면 하나님으로부터 무엇 때문에 출발되었느냐? 합하기 위해서인데, 무엇을 중심삼고 합하느냐? 돈이에요? 지식이에요?「아닙니다.」권력이에요?「아닙니다.」그러면 뭐예요?「참사랑입니다.」여러분들이 나보다 더 잘 안다구요. (웃음) 참사랑! 참사랑! 뭐가 참사랑이에요? 참사랑. 목적이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자, 하나님이 왜 정(正)에서 분립을 시켰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분립을 하는 데 있어서 남성 여성이 원해서 분립되었겠느냐, 하나님이 원해서 분립되었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누가 원해서 된 거예요?「하나님입니다.」분립도 하나님이 시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뭘 하기 위해서 분립시킨 거예요? 장난하기 위해서예요?「기쁨, 번식, 여러 가지로 얘기합니다. (통역자)」하나님이 왜 분립을 시켰느냐? 사랑 때문에 분립시켰는데 그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아담 해와의 사랑이에요, 누구의 사랑이에요? 이것이 문제 되는 것입니다.「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뭐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아담의 사랑하고 하나될 수 없고, 해와의 사랑하고도 하나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기 위해서는 아담 해와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플러스 마이너스 성상을 닮은 실체적 아담 해와가 되어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야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자가 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건 지우자구요. 세상이 이렇게 된 것입니다. 안창성, 알겠어?「예.」

(판서하시며) 정분합입니다. 정·분·합이에요. 여기는 남자입니다. 여기는 여자예요. 분(分)하는 과정으로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3단계의 과정을 거쳐서 남자 여자가 성숙하는 것이지, 대번에 성숙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담 시대를 보게 되면 아담이 소생·장성·완성 3단계를 거쳐서 올라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걸 남자라고 하고 여자라고 하게 되면 남자가 플러스 마이너스로 몸 마음이 하나되고, 여자도 플러스 마이너스,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투쟁 개념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서 남자 여자가 투쟁해서 하나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무엇이 하나 만드는 것이냐? 사랑의 힘이라구요. 그거 맞아요? 그 사랑의 힘이 어떻게 하는 거예요? 남자는 볼록이고 여자는 오목입니다. 남자는 볼록으로 되어 있고, 여자는 반대로 오목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게 어떻게 되는 거예요? 사랑은 합하는데 합하는 것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게 갈라져 가는 거예요, 갖다 맞추는 거예요?「갖다 맞추는 것입니다.」맞추는 것이 뭐예요? 뚫고 나가고 싶은 것입니다. 또 이쪽에서는 힘으로 잡아당기는 것입니다. 이것이 뚫고 나가서 세계를 돌아 가지고 안고, 남북으로 안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으로 안겠다는 거예요.

부부생활의 이상적 동기는 하나님

동물세계나 곤충세계나 싸우면서 사랑하는 것 봤어요? 기뻐 가지고 좋아하면서 하는 것입니다. 나는 모르겠어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안다구요. (웃음) 사랑할 때….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요. 대부분 알겠구만. 사랑할 때 '밀쳐라! 밀쳐라!' 해요, '당겨라! 당겨라!' 해요?「당기라고 합니다.」(웃음)

그러면 이것이 정분합인데, 정은 플러스고 분은 마이너스인데, 이것은 하나님 자리이고, 이것은 인간의 자리입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끌어당기겠어요, 배척하겠어요? 또 하나님은 사람을 끌어당기겠어요, 배척하겠어요? 어떤 거예요? 어떤 거야, 이 쌍것들아! 대답해 봐!「끌어당깁니다.」하나님은 둘이 하나된 사람을 끌어당기겠어요, 밀치겠어요? 또 둘이 된 사람은 하나님을 끌어당기겠어요, 배척하겠어요?「끌어당깁니다.」그래서 하나님은 사람을 끌어올리고, 사람은 하나님을 끌어내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거꾸로 작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되어서….

여러분은 부처끼리 큰 방에서 뒹굴뒹굴 구르면서 사랑하는 것이 좋아요, 가만히 구석에서 사랑하는 것이 좋아요?「큰 방에서 뒹구는 것이 좋습니다.」너무 빨리 돌기 때문에 '아! 좋다' 하고 하나님이 소리를 하고 춤을 추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좋아, 좋아, 좋아.' 하는 거예요. (박수)

재미있어요? 익사이팅(exciting), 인터레스팅(interesting)? 어떤 거예요?「익사이팅(exciting)」그냥 재미있는 것이 아니고 자극적이라는 것입니다. 너무 익사이팅 하면 모든 것이 다 너무 좋아서 멈추는 것입니다. 숨도 막히고 모든 오관, 세포가 다 정지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놀랄 때 '악!' 이러지요? 그래, 좋아서 '악!' 하고 소리를 지르는 것입니다. 좋으면 '아이고! 좋아!' 하는 것입니다. 그만큼 했으면 여러분도 익사이팅이라는 자극적인 느낌을 알겠어요?「예.」그렇게 자극적인 느낌입니다.

자, 그러면 그 사랑 가운데서 하나님이 빠져 나가겠어요, 그 가운데 들어와 박히겠어요?「들어와 박힙니다.」닥터 루빈스타인, 어때요? (웃음)「들어와 박힙니다.」핵, 중심, 하나님은 중심에 계시는 것입니다. 우주적인 중심에 계신다는 것입니다. 뼈와 같이 살과 같이 뒹굴고 좋아하는 환경이라는 것입니다. 어느 쪽이 먼저 좋아하겠어요? 하나님이에요, 사람이에요? 핵이 먼저 즐겨야 되겠어요, 부체가 먼저 즐겨야 되겠어요? 인간은 부체고 하나님은 핵인데, 어떤 것이 먼저 기쁨을 느껴야 되겠어요?「하나님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 그 행동을 했다는 말이에요?「예.」그러면 여러분, 부부 생활하는 그 동기, 출발, 주인으로 느낀 것이 하나님으로 시작했겠어요, 사람으로부터 시작했겠어요?「하나님입니다.」그것은 우주의 비밀입니다. 우주의 비밀, 동기에 관한 이론이라는 거예요. 우주의 근본입니다. 이상적인 동기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

여러분이 사랑하는 것이 누구의 사랑을 가져다가 하는 거예요?「하나님입니다.」사랑의 주인이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사람이 아닙니다. 싸우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상적인 사랑의 출발 기지를 사탄이 더럽혀진 타락의 출발 기지로 만들어 가지고 악한 혈통을 뿌려 놓았기 때문에 악마의 세계가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송두리째 빼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먼저 사랑을 하자고 했겠어요? 하나님이 먼저 사랑하자고 했겠어요, 인간이 먼저 하자고 했겠어요?「하나님입니다.」그러면 아담 해와의 결혼식이 누구의 결혼식이냐 하는 것이 문제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결혼식이 누구의 결혼식이에요?「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이성성상이 합하기 때문에 여기에 분립된 플러스와, 분립된 마이너스는 남자가 합하는 것입니다. 이 플러스는 이곳을 향하고, 이 플러스는 이곳을 향하는 것입니다. 반대라는 것입니다. 손을 내밀어 봐요. 사랑하려고 하나되기 위해 마주 서게 될 때는 여자의 왼손은 남자의 바른손이 가고, 여자의 바른손에는 남자의 왼손이 가는 것입니다.

자,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은 서양 사람은 왼손잡이가 많은데, 동양에서는 왼손잡이는 병신이라고 합니다. (웃음) 왜 병신이냐? 왼손잡이, 손 들어 봐요. 이거 계산이 잘못되었어요. 대부분 오른손을 씁니다. 왼손잡이는 병신이라구요. 왜 병신이냐? 남자 여자가 잡게 되면 남자의 오른손은 여자의 왼손을 당기게 되고, 여자도 바른손을 쓰기 때문에 남자의 왼손을 당기게 됩니다. 서로 당기게 되면 도는 거예요. 운동이 가능한 것입니다. 힘을 주게 되면 돈다구요. (웃음) 알겠어요? 그러니까 왼손잡이는 병신이라는 말이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정말이에요. 이런 것을 다 알고 살아야 됩니다.

집안에 들어가게 되면 여자 양복과 남자 양복이 있는데 여자 양복이 남자 양복 위에 있으면 안 돼요. 그렇게 걸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랑할 때 여자가 먼저 위에 나타나요, 남자가 위에 나타나요?「남자입니다.」여자는 밑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옷을 걸더라도 여자 옷은 안에 가야지, 밖에 나오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미국 여자들?「예.」(웃음) 안 그러는 여자는 나쁜 여자예요. 이게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닙니다. 본래의 창조 원리가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오늘부터는 그렇게 해야 됩니다. 무엇을 선반에 올려놓더라도 여편네 것은 절대 아래 있어야지, 위에 있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아침에 변소에 가는데 둘 다 서로 바쁜데 여자가 먼저 가야 되겠어요, 남자가 먼저 가야 되겠어요? (웃음) 웃지 말라구! 지금 하늘의 법도를 가르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누가 먼저 가야 돼요?「남자입니다.」남자가 들어가서 오래 있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여자도 같이 앉아서 쉬- 하면 되는 것입니다. (웃음) 여자도 같이 앉아서 쉬- 하면 얼마나 편리해요? 어차피 앉아서 쉬 하는데 같이 앉아서 쉬 하면 되는 것입니다. 밖이든 어디든지.「변기 하나에다가요? (통역자)」아니, 딴 데도 좋다 이거야. 여자는 앉아서 쉬 하잖아? (폭소) 그러고 나서는 걸레로 닦으면 되는 것입니다. 누가 씻어야 되느냐 하면 오줌 싼 여자가 씻어야 돼요. 어때요? 여자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은 '아이고! 오줌 쌌으니, 남자여! 걸레를 갖다가 씻어 주소!' 할는지 모르지요. 그러고 앉아 있는 사람은 망할 년이에요. (웃음) 축복받은 남자들은 지금부터 걸레 들고 여자의 궁둥이 뒤에 가서는 안 된다! (웃음) 생활이 다 틀렸어요! 다 뜯어고쳐야 됩니다. 자, 밤에 이불 안에서 잘 때는 여자가 남자를 이렇게 (발이나 다리를 남자 몸 위에 올리는 것) 하면 안 된다구요. 그러면 거기에 문이 열려 있기 때문에 벌레가 들어갈 위험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폭소) 그렇다구요. 남자는 암만 해도 안전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자는 뼈가 많아요. 그래서 아래에 있으면 아파요. 여자는 쿠션이 있기 때문에 아프지 않으니까 여자가 아래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웃음) 아, 아! 웃을 게 아니라구. 웃는 간나들, 그런 것을 행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 레버런 문의 머리가 얼마나 복잡했겠는지 생각해 보라구.

절대적인 사랑은 오직 하나

오늘이 하나님의 날인데, 이것이 무슨 상관이 있어요? (웃음) 사랑의 상대가 아름답고 우주의 법칙에 합리화될 수 있는 상대를 하나님이 원하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와 같이 아담 해와가 성숙되어서 하나될 수 있으면, 합(合)될 수 있게 되면 이것을 누가 도적질해 가겠느냐? 하나님이 가져가고 인간은 하나님을 도적질해 오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결혼식은 갈라졌던 것이 합하기 위한 것입니다. 남자 여자는 반쪽짜리예요. (판서하시며) 여기에서 남자 여자가 눈이 맞게 되면 맨 처음에는 여기서 눈이 맞아 가지고 시작하는데 점점 높아 가는 것입니다. 가까이 갈수록 높아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가게 되면 점점 높아 가지고 흥분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과 몸이 '와와와, 와와와' 하는 바이브레이션(vibration)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점점 가까워질수록 이것이 점점 높아 간다는 것입니다. 가슴이 떨리고 몸이 떨리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여기에서 위를 플러스라고 하고, 이것이 마이너스라면 하나님의 이성성상인데 마이너스 성상은 아래에서 올라가고 플러스 성상은 위에서 내려간다는 것입니다. 왜 이렇게 높아지느냐? 하나님이 사다리를 놓 아주는 것입니다. 가까워지면 하나님이 사다리를 놓아 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 중앙에 와서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확!' 하고 하나될 때는 이것은 핵이 되고, 이것은 부체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들이 합해서 하나되어 가지고 둥글둥글 도는 것입니다.

남자는 동쪽을 상징하고 여자는 서쪽을 상징하고, 하나님은 상하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서 이렇게 되고 여자가 하나되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게 마이너스가 되어 전부 다 같은 입장에서 하나님이 먼저 핵이 되어 가지고, 이 부체와 하나되는 것이 본래 타락하지 않은 인류 조상이 첫사랑을 맺을 수 있는 본연의 장소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남자 여자가 끌어당기는 것을 끼익…. 횡적인 것을 축소시키면 종적인 것이 쑥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자 남자가 휙- 하면 하나님이 휙- 하는 것입니다. '나는 똑바른 기둥이 필요하다!' 이런 것입니다. 그 기둥에 연결하기 위해서 위에서 아래로 끼익 그래 가지고 핵을 중심삼고 첫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창조한 인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우리 조상이 사랑할 수 있는 본연의 자리가 이런 자리라는 것을 누구도 몰랐어요. 저, 신학자(루빈스타인 박사) 어때? 이거 이단이잖아? 하나님이 없는데 무슨 사랑을 해요?

이렇기 때문에 우리 인류의 아버지가 하나님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정말이에요. 하나님은 제1세라면 우리는 제2세 하나님입니다. 1세 하나님이 플러스요, 2세 하나님은 마이너스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이 창조의 원리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하면서 뒤집어엎은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이 바라는 절대적인 사랑이 둘이 서로 원하다면 그것이 한 점에서 결착한다는 논리를 세우지 않고는 하나님의 이상적 절대 사랑의 세계, 인간이 바라는 절대적인 하나의 이상적 사랑의 세계를 형성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은 두 사랑의 기점이 되어 있기 때문에 투쟁의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가 안 되고 두 목적이 되는 거예요.

남녀가 사랑하는 길에서는 두 길을 원해요, 한 길을 원해요?「한 길을 원합니다.」한 길! 절대적인 사랑은 하나이지, 둘이 아닙니다. 방향도 하나고, 목적도 하나예요. 그런데 두 방향, 두 목적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 편 사랑과, 사탄 편 사랑으로 갈라진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의 최종목적과 사탄의 최종목적은 다른 것입니다. 둘이 상반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늘 편 플러스와 사탄 편 플러스가 충돌하는 것입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이것을 없애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통일세계가 있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이상세계, 평화의 세계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은 참사랑의 핵심 부모

하나님이 누구예요? 본연적인 핵심, 사랑의 부모입니다. 알겠어요? 핵심이 되는 사랑, 참사랑의 핵심 부모가 하나님입니다. 또 아담 해와, 참부모가 뭐예요? 참부모는 핵심 사랑의 부모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정착하는 핵의 자리는 보이지 않습니다. 안 보이는 주체인 하나님의 상대가 보이는 몸 편, 참부모예요. 여러분에게도 몸과 마음이 있는데, 마음은 종적인 플러스고, 몸은 횡적인 마이너스입니다. 이렇게 되어야 돼요. 종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고, 횡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야 된다구요. 여기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고, 여기서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인 참부모가 창조주요, 횡적인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의 자리에 서 있는 것이 아담 해와, 참부모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두 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마음이 종적인 참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은 것입니다.

마음은 종적인 참부모의 자리에 있는 것이요, 마음은 횡적인 참부모의 자리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의 자리에 있는 것이 마음이요, 자녀의 자리에 있는 것이 몸이에요. 그래, 마음은 종적인 나고, 몸은 횡적인 나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 구조를 몰랐다는 것입니다.

불교 같은 데서는 '마음이 무엇이냐?' 하고 참선하면서 그걸 찾기 위해 야단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누구냐 하면 종적인 나고, 몸은 횡적인 나입니다. 마음이 종적인 나고, 몸이 횡적인 나라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마음은 높은 곳을 추구해요. 몸은 횡적으로 넓은 것을 원합니다. 그런 욕심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욕심을 가지고 세계를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독재를 하고 야단합니다. 마음세계를 강화하기 위한 종교세계는 '성인이 되어라. 희생해라. 몸뚱이를 죽여 버리며 희생해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 물질문명을 추구하는 서구사회는 동물적인 인간이 되었고, 정신세계를 추구하는 종교의 세계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서양 사람들은 인사를 악수로 합니다. 이래 가지고 이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동양은 종적이에요. 서양 사람들은 전부 엎드려 잡니다. 여기 엎드려 자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엎드려 자는 사람이 많아요.

엎드려 자면 동양에서는 동물 취급합니다. 개나 돼지가 엎드려서 배를 땅에 대고 자지, 사람이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소 같은 동물이나 배를 땅에 대고 잔다는 것입니다. (웃음) 동물이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반드시 눕는 동물이 한 종류라도 있어요? 그건 인간의 특권입니다. 동물이 네 다리를 들고 잘 수 있어요? 사람은 '큰 대(大)' 자로 잡니다. (웃음) 그래, '큰 대(大)' 자는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나님이여! 플러스여! 와라!' 이겁니다. 하나님이 거기에 머무는 것입니다. '아, 내려오소. 환영이요, 몸이 이지러지도록 안아 주소!' 이거예요. 배때기를 이렇게 하고…. 이렇게 자면 하나님을 다 쫓아 버리는 것입니다. (웃음)

'하나님의 날'은 하나님이 결혼식하는 날

서양세계에는 하나님이 없어! 서양세계는 하나님이 없다는 거예요. 동물적이에요. 먹을 것밖에 안 찾아요. (웃음) 그렇다구요. 미국 사람은 길을 가면서도 먹고 있어요. 24시간 입을 놀려요. 뱀도 그렇게 입을 안 놀리고, 개도 그렇게 안 하는데 이 사람들은 24시간 입을 놀려요. 길을 가면서도 아구아구…. 이게 뭐예요? (웃음) 동물이 물고 가면서 먹는다구요. (웃음) 동물이 그러지 사람이 왜 그래요? 사람은 테이블을 놓고 점잖게 먹어야지요. 하늘을 바라보며, 한 술 먹고 하나님하고 얘기하는 거예요. 맛있는 것이 있으면 '하나님, 이거 맛 좀 보소!' 하고 하나님을 상대하는 것입니다. 테이블은 뭐냐? 제단입니다. 그렇게 다른 거예요. 그러니까 동양으로 재림주가 와야 돼요, 서양으로 재림주가 와야 돼요?「동양으로 와야 됩니다.」(웃음) 그럴 수밖에 없어요. 레버런 문이 말하는 것이 원리, 이치에 위배되지 않고 실제적 사실을 가지고 증거하는 것인데, 이걸 어떻게 할 거예요?

자, 하나님 날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결혼식 하는 날이다!「아멘!」(박수) 그러려면 모든 세계 여성을 대표한 여성을 중심삼고 세계 남성을 대표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남자가 플러스 마이너스로서 몸 마음이 하나된 부부가 되어서 본연적 하나님을 이와 같은 원칙에서 모시겠다고 준비할 수 있어야 부부가 이 땅 위에 나타나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결혼식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것이 재림주가 이 땅 위에 와서 신천신지(新天新地),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된 아들딸, 참된 가정, 참된 종족, 참된 민족, 참된 국가, 참된 세계를 이루어 가지고 지상천국을 완성하고 천상천국을 완성하여 하나님이 동서남북, 상하 어디든지 자유자재로 움직이고 모든 전체가 거기에 박자를 맞추어서 상대적인 움직임을 만들 수 있는 세계를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결혼식 날이었다는 것입니다.「아멘!」(박수)

하나님이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모든 완성했다고 하는 시간은 하나님 자신이 완성해야 되고,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완성품이 해방을 했다고 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해방했다는 기준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주체세계가 그러지 않고는 상대세계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게 이론적인 거예요.

그래, 여러분 결혼생활에서 부부생활하고 서로 사랑하고 하나되는 그 순간은 하나님 대신입니다. 제2하나님이 제1하나님의 전통을 세우기 위한 순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사랑으로 하나되게 될 때, 하나된 기쁨을 느끼고 그 가정마다 좋아하고, 그 일족, 그 나라, 그 지상천국을 보고 좋아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도 상대가 필요하다

자, 여러분, 생식기에도 보이지 않는 생식기가 있어요, 없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보이지 않는 기관, 사탄이 거기를 침범하는 것입니다. 사탄의 보이지 않는 생식기, 보이는 생식기 이것이 문제입니다. 안 보이는 사탄이 거짓 사랑으로 파괴적인 행동을 했기 때문에 전부 다 파괴적 행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여편네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바람피우고 파괴의 씨를 뿌려 놓는 것입니다. 돈을 주고 사고, 무엇을 하고, 별의별 것으로 속여 가지고 조건물을 중심삼고 겁탈하는 거예요. 하나님 앞으로 영원히 돌아가지 못하게 파탄시켜 놓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생식기를 어떻게 복귀하느냐 하는 것이 타락 세계 인간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멀어요? 하나님이 어디에 있어요? 오늘 레버런 문 얘기를 들으니 하나님에게도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신학자들이 들으면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상대가 필요하다니! 절대적인 존재인데? 우-'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라도 참사랑 앞에는 굴복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절대적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우주의 근본은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이라구요. 우주의 출발점은 참사랑이지, 하나님이 아닙니다. 참사랑을 위해서 하나님이 나타난 것입니다.

어떤 것이 먼저예요? 하나님이 먼저예요, 참사랑이 먼저예요?「참사랑이 먼저입니다.」참사랑! 사랑이 없으면 생명이 연결되지 않아요. 혈통, 양심이 참사랑으로부터 연결되지, 생명으로부터 연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첫 번째 동기는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래, 참사랑은 뭐냐 하면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서로를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 자체가 형태를 갖추지 않았기 때문에 자꾸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빨리 빨리 돌고, 돌고, 돌고, 영원히 도는 것입니다. 둘이 서로 빨라지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핵이 되는 거예요. 핵이 되다가 보니까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창조는 하나님이 투입하는 데서부터 시작했지, 주입하는 데서부터 시작한 것이 아닙니다.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이 하나님의 참사랑의 동기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은 어때요? 취해요, 투입해요? 어느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사랑을 취해 가려는 것은 타락한 세대예요. 해와도 자신을 중심삼고 생각한 것입니다. 사탄도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자,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한가, 필요하지 않은가를 내가 얘기할 게요. 여러분의 눈이 깜빡깜빡하는 것을 세어 봐요. 하나, 둘, 셋, 넷…. 세어 보라구요. 이걸 세 시간만 하게 되면 정신이 돌아요. (웃음) 눈깜박임을 느끼고 있어요, 못 느끼고 있어요? 여기 미스터 김의 머리카락을 하나만 잡아당겨도 대번에 알아요. 그런데 이것은 머리카락 몇십 개가 움직이는 것과 마찬가지고, 물을 뿌려 주고 소제해 주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왜 못 느끼느냐는 거예요. 이것이 문제입니다. 못 느끼는 것은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균형이 맞춰져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세포가 4백조 개나 되는데 이것이 전부 균형이 되어 있기 때문에 느끼지 못해요. 이 균형이 깨어지게 되면 당장에 느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우주력이 불완전품으로 몰아내기 때문에 아픔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천운은 주체 대상이 하나된 것을 보호하고 외짝이 되는 것은 추방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 화합하면 발전하는 것이요, 분쟁하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것은 천운이 보호하는 거예요. 주체 대상이 하나되는 것은 보호하고, 하나 안 된 것은 끽- 제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지요? 싸우면 망하는 것입니다. 싸우면 떨어져 내려가는 거예요. 하나되면 올라가는 거예요. 서로가 밀어 주니까 올라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무거운 것이라도 균형이 되어 있으면 몰라요. 무거운 금덩이라도 모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느끼지 못해

여러분이 아침에 변소에 가서 똥을 눌 때, 마스크를 쓰고 변기에 앉아 봤어요? (웃음) 물어 보잖아요? 했어요, 안 했어요?「안 했습니다.」좋아서 안 했어요, 더러워서 안 했어요, 몰라서 안 했어요? 다른 사람 것 같으면 20미터, 30미터 앞에서부터 숨을 안 쉬고 뛰어가고 야단하는데, 이건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데 코도 안 막고 입을 벌리고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오늘 아침의 냄새를 맡으면서 '어제 무엇을 먹었는가?' 분석하고 눈을 이러고 앉았다구요. (웃음)

그거 왜 더럽지 않아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자기 침이 더러워요? 아닙니다. 딴 사람의 침은 어때요? 퉤! (웃음) 왜 자기 침은 더러운 것을 못 느껴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자, 여러분이 아침 점심 저녁을 맛있게 먹어야 돼요, 기분 나쁘게 먹어야 돼요?「기분 좋게 먹어야 됩니다.」기분 좋게 먹어야 되는데, 그게 뭐예요? 아침 점심 저녁 먹는 것이 뭐냐 하면, 비료공장에 원료를 공급하는 작업입니다. 먹는 일이 그렇다구요.

생각해 봐요. 냄새나는 비료공장에 원료를 공급해 가지고 빨리 거름이 되게끔 작업을 하는 것이 아침식사라고 생각할 때, 그 밥이 맛있겠어요, 어떻겠어요? (웃음)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서부터 여기(입에서부터 위)까지 1피트도 안 된다구요. 1피트도 안 되는 거리에 비료공장이 있습니다. 똥공장이 있어요.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다구요.

거기에 그런 공장이 있다고 생각해 봤어요? '아이고 더러운 똥공장이 돌고 있다. 그 원료 공급을 위해서 밥을 먹는다.' 하고 생각을 해 봤어요?「아닙니다.」맛있게, 벼락이 나게 먹는 것입니다. 그것을 왜 느끼지 못하느냐?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여자들은 말이에요, 앉아서 오줌을 누게 되면, 손에도 묻고 하는데, 이렇게 되면 그것을 얼른 가서 씻지 않고 잊어버리고 다니다가 그 손으로 식사도 하고, 남편 밥상도 차려 주고, 나중에 다 끝나고 '아이고, 오줌 묻었던 것을 안 씻었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그거 왜 더러운 줄 몰라요?「여자가 더러운 줄 모른단 말씀입니까? (통역자)」여자가 변기에 앉아서 쉬하게 되면 옆으로 다 가서 궁둥이에까지 묻는다구요.「그러니까 남편이 더러운 것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통역자)」아니, 자기 자신이 말이야. 그렇게 손에 묻은 것을 씻지도 않고 밥도 하고 다 해서 남편에게 상을 다 만들어 주어서 '아이고, 오줌 묻었던 것을 씻지 않고 했구나!' 할 때까지 더러운 줄 모르고 한다는 거야.「예. (통역자)」왜 그러냐? 자기 것은 모르는 거예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남의 오줌이 묻었다면 대번에 가서 씻는데, 왜 안 씻고 그러고 있어요? 바쁠 때는 오줌이 여기 있으면 침을 발라서 이래 가지고….「오줌을요? (통역자)」오줌이 손끝에 묻게 되면 침을 발라서 씻는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게 왜 더러운 줄 몰라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대변을 누고 닦을 때, 종이가 찢어져서 손가락에 묻을 때가 있습니다. 그런 것을 다 경험했을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똥이 묻었으면 비누로 열 번은 씻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건 한 번 쓱쓱 하고 그만두는 거예요. 더러운 줄을 몰라요. (웃음) 다른 사람 것이 그렇게 묻었으면 몇십 번, 몇백 번을 씻을 것입니다. 씻고 나서도 냄새를 맡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 것은 왜 더러움을 안 느끼느냐 하면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와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오른손 들어요. 왼쪽 가슴에 대어 봐요. 무엇이 느껴져요?「심장이 뛰는 것을 느낍니다.」심장이 뛰는 것을 느낍니다. 이것을 청진기로 들으면 폭탄 떨어지는 소리 같아요. 그런데 여러분은 그것을 하루에 몇 번씩 느껴 봐요? 바쁘게 사는 사람은 일년 동안 못 느끼고 살아요. 한 달쯤은 보통이고, 평상적인 사람도 한 주는 느끼지 못하고 사는 것입니다. 그것을 왜 못 느껴요? 이렇게 때리는 것과 같은데 그것을 왜 못 느껴요? 왜 못 느껴요?「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균형이 되어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이게 관념적인 것이 아닙니다. 사실이에요.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사실입니다.」

생활적인 주체로서 우리를 이끄는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여러분, 사랑을 가지고 있지요?「예.」사랑을 봤어요?「못 봤습니다.」사랑을 만져 봤어요?「아닙니다.」그 다음에 여러분 생명이 있지요?「예.」생명을 봤어요?「아닙니다.」만져 봤어요?「아닙니다.」그 다음에 혈통, 여러분 전부 다 아기씨가 있습니다. 있지만 볼 수 있어요? 그것이 연결되는 것은 전부 사랑할 때입니다. 사랑할 때야 연결되지, 못 보는 것입니다. 현미경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양심을 봤어요? 양심을 만져 봤어요?「아닙니다.」

그러면 이 모든 것을 여러분이 갖고 있는 것은 틀림없지요?「예.」그런데 왜 못 느껴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내게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고, 양심이 있지만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습니다. 있는 것은 사실인데 왜 못 느끼느냐 하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디에 있어요? 하나님은 틀림없이 사랑의 뿌리다! 생명의 뿌리요, 혈통의 뿌리요, 양심의 뿌리인 것만은 틀림없어요. 그래요?「예.」그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말해 봐요.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사랑의 맨 밑바닥, 생명의 밑바닥, 양심의 맨 밑의 뿌리의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있다면 왜 못 느끼느냐? 나하고 하나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과 더불어, 생명과 더불어, 혈통과 더불어, 양심과 더불어 하나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뿌리입니다. 그래, 하나님을 나타내려면 사랑을 중심삼고 사방으로 뿌려 버리라는 것입니다. 투입하라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자기의 생명과 사랑과 이 모든 것을 희생시켜 버리고 완전히 영의 자리에 돌아가면 하나님이 주인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영이 된 그 자리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했기 때문에 종적으로 눌려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횡적으로 연결될 수 있게끔 하게 되면 하나님이 자기의 양심 가운데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생활적인 주체로서 여러분을 이끄는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사랑의 주체가 되고, 생명의 주체가 되고, 혈통의 주체가 되고, 양심의 주체가 된 이것이 하나되는 데서 기쁨을 느끼고 모든 것이 화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종교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도를 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느냐 하면 하늘을 보고, 공중을 보고 기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마음을 보고 기도하는 거예요. '내 마음아 살아라. 커라! 하나님의 사랑의 대표자가 되고, 대신자가 되고, 상대자가 되어라! 내 생명이 그렇게 되어라! 내 혈통과 내 양심이 그렇게 되어라!' 하고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강조하고 자꾸 키워야 된다구요. 언제든지 마음한테 물어 보라구요. 알겠어요?「예.」부모 이전의 양심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는 것입니다. 양심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양심이 여러분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유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보다 앞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부모입니다. 하나님이 제1 부모고, 하나님은 스승 중의 스승입니다. 스승보다 앞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스승 중의 스승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은 하나님에게 달려 있기 때문에 스승 중의 스승입니다. 그 다음에는 누구냐 하면 주인 중의 주인입니다. 하나님에게 직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하나님이 주인 중의 주인이라는 말이죠? (통역자)」양심이 하나님에게 달려 있으니 주인 중의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보다 먼저 있고, 모든 선조들, 위대한 주인보다 먼저 있다는 말입니다. 세상에서 하나님이 제일 귀한 것입니다. 부모보다 가치 있고, 스승보다 가치 있고, 이 땅 위의 주인보다 가치 있는 하나님의 분신이 자기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양심의 안테나를 가져야

오늘날 우리 인류의 조상들이 이런 내용을 알고 '여러분은 어머니 아버지보다 양심을 더 존경하고 더 따르고 선생님보다 양심! 양심이 선생 중의 선생이니 양심의 명령을 따라라! 또 주인 중의 주인이 양심이니, 양심을 왕보다 더 모셔라!' 이렇게 교육을 했다면 타락한 인간이 절대 없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속성을 그냥 그대로 옮겨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우리 인류의 조상이 이런 것을 몰라서 타락했고, 타락한 후손들은 양심을 무시해 나와서 이것을 몰랐기 때문에 사탄에게 끌려다니는 것입니다. 내게 있는 사랑이 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을 몰랐어요. 생명이 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에게 속해 있어요. 혈통이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입니다. 양심이 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모든 순결하고 하나된 사랑, 생명, 혈통이 전부 순결한 입장에 서 있게 되면 하나님이 언제나 들어와서 주인이 되어 가지고 이 셋을 치리해서 여러분 몸을 중심삼고 환경적 가정 전체를 평화의 세계로 만들어 갈 수 있는 것이 이론적으로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생식기가 자기 것이 아닙니다. 사랑이 내 것이 아닙니다. 생명이 내 것이 아닙니다. 양심이 내 것이 아닙니다. 우주의 것이고, 하나님의 것입니다. 나무로 말하면 가지와 같고 잎과 같지만 나무의 본질과 마찬가지의 내용을 다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잎을 갖다가 세포번식을 하면 나무가 생겨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우리는 제2의 하나님입니다. 제2의 하나님을 만들 수 있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양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제2의 하나님을 만드는 양심은 몸뚱이가 나쁜 일을 하는 것을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암만 밤에 혼자서 무슨 나쁜 것을 할 때, '야야, 그만둬라. 그만둬라' 하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만두라는 명령은 하나님의 명령이요, 부모의 명령이요, 스승의 명령으로 알고 절대복종하면 천국으로 갈 것인데, 그것을 부정해 버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양심은 모르는 것이 없지요? 양심을 속일 수 있어요?「없습니다.」여러분의 비밀을 다 알고 있지요? 여러분이 말을 할 때도 잘못한 말을 양심이 알고 '야! 이 녀석아! 그런 말을 해서는 안 된다.' 하는 것입니다. 보는 것도 그렇고, 오관을 전부 감독하는 것입니다. '보는 것도 이렇게 봐서는 안 된다!' 하고 전부 양심이 감독을 합니다. 양심은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보고 듣고 하는 오관 작용의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내 모든 일생의 것을 양심이 모른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비디오 테이프 모양으로 양심에 다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영계에 가면 영사기록처럼 후루룩 다 나타나는 것입니다. 양심 비디오 테이프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양심은 여러분 일생의 몇천 배까지 컴퓨터 프로젝트에 집어넣고 있어요. 버튼만 누르면 후루룩 다 나오는 것입니다. 세상에 인간이 만든 것도 그런데, 하나님이 만든 컴퓨터의 왕궁과 같은 것이 모르는 것이 어디 있겠어요?

양심의 안테나를 가지고 있으면 이 우주의 모든 비밀, 하늘나라의 비밀까지 다 캐낼 수 있어요. 레버런 문이 이런 비밀을 어떻게 알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과 의논해야 됩니다. 기도고 뭣이고 할 필요 없다구요.

양심이 부모 중의 부모요, 스승 중의 스승이요, 왕 중의 왕의 권위를 가진 제2의 하나님적인 완성을 위한 하나의 표준적 컴퓨터가 되어 있는데, 거기에 물어 보고 거기에 조정해서 따라 나가는 사람은 절대 지옥 안 갑니다. 종교가 필요 없어요. 구세주가 필요 없어요.

양심은 부모보다 스승보다 주인보다 앞서 있다

가다가 무슨 일이 생기면 정신을 집중해서 마음에 최고의 안테나를 세워서 몸뚱이를 완전히 없애고 물어 보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희미하지만 그런 훈련을 하면 땅 끝에 무엇이 있다는 것까지 측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양심을 완전히 해방하고 몸뚱이를 완전히 제로로 만들어서 이런 호텔 같은 데 가면 거기서 누가 제일 악한지 안다구요. 발이 안 떨어지는 것입니다. 양심이 스승 중의 스승입니다.

부모는 거짓말을 하고 이용해 먹지만 양심은 이용하지 않아요. 가장 귀한 것을 갖고 있다는 것을 몰랐어요. 친구가 아무리 유혹을 해도 양심에게 물어 보고 안 된다고 하면 안 가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양심은 언제나 법을 지키라고 하지 어기라고 하지 않아요. 그래서 선언을 해야 돼요.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세 번 하라구요.「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다!「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다! 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다! 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다!」셋째 번은 뭐냐 하면, 양심은 그 나라의 대통령이나 어떤 주인보다 앞서 있다.「양심은 주인보다 앞서 있다! 양심은 주인보다 앞서 있다! 양심은 주인보다 앞서 있다!」

양심은 사탄세계의 나라 왕의 법을 능가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양심대로 사는 사람은 그 나라의 왕과 나라가 지옥 가더라도 지옥에 안 가고 천국 갈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은 양심을 길러야 되겠어요. 양심은 '놀고 먹어라!' 하는 것이 아니라 보다 일하고 땀 흘리고 먹으라고 합니다. 그러면 이러한 사랑문제, 이런 생명문제, 이런 양심문제의 주인이 누구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떻게 해야 주인이 되겠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같이 위해서 살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기를 계속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같이 내가 희생하고 기억하지 않고 영원히 희생 길을 가겠다고 할 때, 그 사람은 생명을 하나님 대신 갖게 되고, 혈통과 모든 양심도 하나님 대신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제2의 하나님으로서 완성할 하나님의 전체의 파트너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사람은 횡적인 주인의 권한을 갖는 것이요, 하나님은 종적인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종횡의 주인이 합친 그 세계에 이상적 사랑과 행복이 있고, 자유가 있고, 평화가 있고, 통일이 있고, 꿈이 있는 것입니다. 그 이상은 없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악마의 파괴적인 행동을 하면서 두리번두리번 자유를 찾는, 악마의 자유를 젊은이들이 찾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젊은이들을 스톱시켜서 뒤로 돌리기 위해서는 이런 원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박수)

하나님의 파트너는 참사람

그 양심보다 가치 있는 것이 핏줄입니다. 핏줄보다 가치 있는 것이 부모님의 생명입니다. 생명보다 가치 있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양심의 명령을 왜 따라야 되느냐? 양심의 명령에 따르면 이상적인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을 수 있고, 하나님의 생명권을 이어받을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랑의 권한을 이어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2의 하나님으로서 당당히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부모요, 인간은 보이는 부모로서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서 사랑의 실체를 완성하자는 것입니다.「그러니까 우리가 보이는 하나님이 된다는 것입니까? (통역자)」두 번째 하나님이 보이는 하나님이고, 첫 번째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인데, 보이는 하나님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의 실체를 완성하자는 거예요.

제2 하나님은 보이는 하나님이고, 제1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입니다. 제1 하나님,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참사랑·참생명·참혈통·참양심을 원하고 인간도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원하는데, 보이는 횡과 보이지 않는 종이 하나되는 거기에 가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 사랑의 자리, 가정에서 참자유·참평화·참행복·참통일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아무 것도 찾을 수 없어요. 확실히 알겠어요?「예.」

자, 그러면 전부 하나되어 있는 것은 모른다고 했다구요. 남자도 혼자는 모든 것을 느낄 수 없고, 여자도 모든 것을 혼자 있으면 갖고 있어도 느낄 수 없습니다. 그것이 누구 닮아서 그래요?「하나님입니다.」누구 닮아서 그래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 닮아서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도 혼자 있으면 다 조화롭게 되어 있고, 균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사랑의 왕이요, 생명의 왕이요, 모든 것의 뿌리요, 근본이라도 느낄 수 없다고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다고 생각해요?「예.」이것이 틀림이 있는 사실이에요, 틀림없는 사실이에요?「틀림없는 사실입니다.」틀림없어요!

그러면 여자가 바라는 최고의 진리의 이상체가 무엇이냐? 남자가 바라는 최고의 이상체가 뭐냐? 남자 여자의 진리의 이상체가 무엇이냐 이겁니다. 상대입니다.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도 파트너가 필요하겠어요, 안 필요하겠어요? 아까 말한 것처럼 하나님의 파트너가 누구예요?「사람입니다.」어떤 사람이에요?「참사람입니다.」잘 아누만, 이젠.

그래서 하나님도 사랑을 찾아서 지금까지 헤매고 있어요. 하나님도 아직 사랑을 못 했고, 사랑을 중심삼고 해방되지 못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해야 됩니다. 하나님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해방을 못 받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을 완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자유 행동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되어 있어요. 그 사랑을 누구로 말미암아 완성하느냐? 하나님의 사랑이 사람으로 말미암아 완성되는 것이요, 사람으로 말미암아 해방된다는 것을 그 누구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 가정, 여러분 부부가 하나님을 완성시켜야 되고, 하나님을 해방해야 된다는 놀라운 가치를 알아야 됩니다. 누가 참사랑을 만들어야 하느냐? 참사랑의 파트너가 하나님의 참사랑을 끌어낼 수 있고, 그 모든 것을 완성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결혼하는 자리는 남자 여자가 완성하는 자리

자, 결혼은 뭐냐? 반쪽입니다. 반쪽짜리 남자 여자가 완전한 체가 되어서 정(正)이 분(分)이 되었다가 합(合)이 되어서 반쪽 여자가 남자세계, 플러스 세계를 점령하고, 플러스 세계는 마이너스 세계를 서로 점령하여 완제품이 되는 것입니다. 완제품이 되어서 누구를 점령하자는 것이냐?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완성시킬 수 있고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습니다.

결혼하는 자리는 남자와 여자가 완성하는 자리입니다. 알겠어요?「예.」참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자와 여자가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예.」마찬가지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완성시킬 수 있고,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은 뭐냐 하면, 남자의 세계와 여자의 세계를 점령하는 것이요, 둘이 하늘나라와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무엇보다 귀중한 것입니다. 이 사탄세계의 나라가 문제가 아닙니다. 사탄세계의 세계가 문제가 아닙니다. 여러분 가정이 사탄세계를 상위하는 그런 가정으로서 하나님의 상대를 바라고 왔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얼마나 하나님의 사랑 앞에 배반자가 되었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남자가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여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를 위해 태어났습니다. 그러면 여자의 생식기가 여자 것이에요, 남자 것이에요?「남자의 것입니다.」남자의 것은?「여자의 것입니다.」이것을 무엇으로 하나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이 참사랑을 가지고 하나되게 되어 있어요, 타락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되어 있어요?「참사랑입니다.」사탄 대신 참사랑이,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 사랑하는 자리에는 하나님과 더불어 사랑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 절대적인 상대를 원하지, 똥개같이 주워 먹는 사랑은 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혼이 있을 수 있어요?「없습니다.」이혼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어요, 없어!

아담 해와가 새아버지 새어머니를 가질 수 있어요?「없습니다.」새부모가 많으면 많을수록 자식의 마음에 구멍을 뚫는다는 것을 몰랐어요. 미국이 뭐예요? 망해야 돼요! 미국은 망해야 돼요! 망하지 않으려면 (이러한 참사랑) 안으로 처넣어야 됩니다. 미국을 자랑하지 말라구요! 망할 날이 멀지 않아요. 하나님을 모시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참부모를 통해서 해방 받아야

하나님은 이미 미국에서 떠났다는 것입니다. 미국 안에 레버런 문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꼬리를 붙들고 있는 것입니다. (박수) '독단적 결론을 내리는 레버런 문은 미국의 원수다!' 하고 미국은 말하지만, 좋아요. 그래도 레버런 문은 망하지 않지만 미국은 망하는 것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국장에게 보고하고,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경찰국) 국장에게 보고해요. 대통령에게 보고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안 된다면 그렇게 안 된다는 증명을 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깨어 버릴 거예요.

자, 루빈스타인 박사, 하나님에게 상대가 필요해요? 사랑의 파트너 말이에요. 지금까지 그렇게 믿지 않았어요.「그렇게 믿도록 노력하겠습니다.」노력하겠다는데, 그 시간이 얼마나 시간이 걸리겠어요? (웃음) 죽을 날이 가까워 와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죽을 날이 가까워 오는 거예요.「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노력해서….」아이고, 학자들, 핑계 대는 것을 내가 믿지 않아요. 핑계 잘 대는 것이 학자예요.

학자들은 핑계를 잘 대더라구요. 내가 얼마나 속았는지 알아요? 세계의 훌륭한 사람들을 다 만나서 별의별 얘기를 다 들었어요. 레버런 문을 위한다고 해 놓고는 입을 다물고 전부 죽은 척 하고 다 사라져 버리더라구요. 그거 경고하는 거예요.

자, 이제 하나님도 절대적인 분이지만 절대적인 사랑 앞에는 굴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절대자로 세워 가지고 무엇이든 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독재자가 피를 흘리는 역사를 거쳐왔습니다. 대상적 이론이 없어요. 세상을 망쳐 놓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했다는 말입니까? (통역자)」 하나님이 절대자고, 하나님은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살인을 하고, 기독교 믿는 사람들이 사람을 얼마나 죽였어요? 구교와 신교가 싸워서 사람을 죽였습니다. 구교가 신교를 죽이고, 신교가 구교를 죽였습니다. 서로가 하나님 편에 있다고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상대적입니다. 이런 것이 있기 때문에 이 악한 세계를 살려 주고 구원할 수 있는 발판이 있는 것입니다. 사랑만이 인류를 해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사랑? 위하는 사랑!

자, 이제는 다 알았어요. 하나님의 날에 인간으로서 해 드려야 하는 하나님의 소원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완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완성하려면 인간이 완전한 주체 앞에 완전한 대상의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것이 참부모예요. 또 하나님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해방을 해야 됩니다. 그것이 누구를 통해서 하는 거예요? 참부모를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 가정에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 위에서 평화가 있고, 자유가 있고, 행복이 있고, 모든 희망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축복가정들 손 들어요. 선생님이 이런 관념으로 살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그렇게 살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제1 하나님이라면 선생님은 제2의 하나님의 자리요, 여러분은 제3 하나님의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가정을 주체로 해서 여러분 가정은 제3 대상으로서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주체적 하나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마이너스가 되어서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실체적으로 플러스 마이너스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하나된 자리에 마음대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재창조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박수)

자, 이제 우리가 선언과 선서를 해야 되겠어요. 이런 내용을 알았으니 이제 제3 하나님을 가정 가정에 모실 수 있고, 지상천국의 출발을 가질 수 있는 이상적 원리로 틀림없이 하나님이 원하고 부모님이 원하는 가정의 부부가 되겠다고 하는 사람, 틀림없이 되겠다고 하는 사람, 쌍수를 들어 맹세를 해야 되겠어요. 「아멘.」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27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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