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된 그런 남자 여자가, 참된 남자 여자가 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개인 중심삼은 하나님의 사랑도 강하지만, 남자 여자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사랑은 더 강한 것입니다. 이렇게 돼 가지고 그렇게 몸 마음이 하나된 부모는 하나님의 사랑이 임재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이 몸 마음이 하나된 부부로서 몸 마음이 하나된 아들딸을 낳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타락 때문에 이런 사고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타락 때문에.

타락으로 인해 하나님의 사랑을 잃어버린 우리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은 몸 마음이 싸우지를 않는다는 것입니다. 싸움이라는 것은 타락 때문에 벌어진 것입니다.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은 타락의 산물입니다. 여러분은 몸 마음을 중심삼고 매일같이 싸운다구요. 아무리 새벽에 비밀리에 내가 일어나 가지고 언니라든가 동생에게 있는 모든 것을 한번 갖고 싶다고 해서 어떻게 하려고 하면 양심은 그러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반드시 언니와 동생의 승낙을 맡고 하라고 그런다구요. 여러분, 그런 마음을 갖고 있지요? 조금 어긋나는 일을 하려고 할 때는 반드시 브레이크를 걸어요. 하지 말라고, 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그러니까 이게 두 세계지요? 몸이 원하는 세계하고 마음이 원하는 세계가 다르다는 거예요. 투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어서 그렇게 되었느냐? 타락 때문입니다. 타락 때문인데, 왜 그렇게 됐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 타락은 뭐냐? 선악과를 따먹어 가지고 그렇게 될 리가 만무합니다. 우리 본성이 그렇게 안 돼 있다구요. 선악과를 따먹은 것이 그러한 투쟁적 역사를 가져다 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건 혈통적인 문제입니다. 근본적인 문제라구요, 근본적인 문제.

그렇기 때문에 타락은 뭐냐 하면, 음란으로, 사랑을 잘못해서 타락하게 된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청소년 시대에 타락하였기 때문에, 그렇게 심은 것이 끝날에 가면 어떻게 되느냐? 가을절기와 마찬가지로 끝날에 가면 청소년 세대에 세계적인 혼란이 오는 것입니다. 지금이 그 시대입니다. 가을에 거둘 수 있는 때가 왔다 이겁니다.

이게 왜 어디서 고장났느냐? 하나님을 추방해 버렸어요. 하나님과 관계없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자녀가 되어서 영원한 하나님의 이상을 이어받을 수 있는 가정을 이루고, 종족을 이루고, 민족을 이루어서 살다가 그냥 그대로 옮겨져 가지고 저 무한한, 방대한 천국을 가득 채우고 하늘나라를 형성하는 거라구요. 그런데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를 가질 수 있는 남자 여자가 다 없어졌다구요. 왜? 하나님을 쫓아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출발이 뭐냐 하면, 눈물로부터 우리 역사는 시작되었습니다. 눈물로부터 역사가 왜 시작됐느냐? 그것은 돈을 잃어버린 것이 아닙니다. 돈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고, 지식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고, 권력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닙니다. 뭐 선악과 때문도 아니라구요. 그런 것을 엉터리로 믿는 기독교인들이 문제입니다. 절대 그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무엇을 잃어버렸느냐? 제일 귀한 사랑을 잃어버렸어요. 무슨 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한 사랑입니다. 영원한 사랑, 절대적인 사랑이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에 하나되지 않으면 영원한 생명을 가질 수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에 상대가 됨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생명을 갖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은 임시라는 말이 있을 수 없다구요. 절대적이어야 되기 때문에, 영생의 논리가 거기서 형성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를 못 맺었기 때문에 영생의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예요. 지옥입니다, 지옥.

지옥은 뭐냐 하면, 폐물 수집 장소입니다. 폐물 수집 장소라구요. 그래, 하나님의 사랑과는 관계가 없기 때문에 모든 거짓 사랑에서 출발된 모든 인류라는 것은 전부 다 지옥으로 가요, 지옥으로. 그래서 천국 갈 사람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과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같이 산 사람입니다. 하나님도 몸 마음이 절대적으로 하나된 거와 마찬가지로 남자나 여자나 그 가정 전체 식구가 몸 마음이 절대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주체 된 하나님 앞에 그 식구가 대상으로서 같이 살다가 이 땅을 떠나서 영계로 이동해 가는 것입니다.

사랑·생명·혈통·양심의 주인은 하나님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고향을 가고 싶다, 고향을 그리워합니다. 왜 고향을 그리워하느냐 하면, 거기에는 부모의 사랑이 있고, 조상으로부터 이어진 전통적 사랑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이 있으면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 여러분 자신은 그 사랑에서부터 인연된 거라구요.

여러분은 사랑을 갖고 있지요? 뭐 타락한 사랑이지만 사랑을 갖고 있다구요. 사랑을 갖고 있고, 생명을 갖고 있고, 혈통을 갖고 있습니다. 역사 기준의 혈통을 갖고 있고 양심을 갖고 있지만 그것이 자기 것이 아닙니다. 그게 어디서 온 것이냐? 여러분은 사랑을 갖고 있다구요. 그렇지요? 여러분은 생명을 갖고 있고 혈통, 혹은 양심을 갖고 있지만, 그게 여러분으로부터 시작한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은 부모로부터 전수 받았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부모로부터 이어져 나왔다구요. 또 이렇게 추어 올라가면 하나님으로 추어 올라가고, 추어 올라간다 이거예요.

그러면 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요, 생명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요, 혈통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요, 양심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무슨 하나님? 참사랑을 중심삼고 나와 하나된 그런 하나님입니다. 그렇게 됐으면 여러분의 사랑과 여러분의 생명과 여러분의 혈통과 여러분의 양심은 여러분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아무런 동기도 없습니다. 이건 부모로부터 전수 받아 가지고 나왔기 때문에 귀한 것입니다. 가장 귀한 거라구요. 사랑이 가장 귀하고, 생명이 가장 귀하고, 혈통이 가장 귀한 것입니다. 혈통을 통해서 역사가 이루어져요. 천국을 이루려면 혈통적 기원이 있어야 됩니다. 혈통의 기원이 없으면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일대로 다 끝나는 거라구요.

또 양심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수평선입니다. 카펫을 깐 수평선과 마찬가지라구요. 넓고 높다는 것입니다. 이 양심은 무한해요. 보자기라는 말은 그런 의미에서 쓰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수평? 그거 수평인데, 수평 하게 되면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90도여야 돼요. 언제나 90도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90도예요. 이 콘도미니엄 같은 것을 지을 때에도 전부 다 수평을 잡아 가지고 90도를 맞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이래 가지고 90도가 아니라구요. 그건 불안한 거예요. 반드시 수평의 90도가 되어 정착해야 모든 존재물은 안전 정착이 가능한 거라구요, 안전 정착.

그렇기 때문에 이와 같이 전부 올바른 양심 위에 90도 중심이 있어야 돼요. 그거 90도가 중심이 돼야 됩니다. 그래야 수직으로 서는 것입니다. 중심이 하나가 되어야 돼요, 둘이 되어야 돼요? 뭐 따로 따로 둘도 되고 셋도 되어야지요?「하나가 되어야 됩니다.」영원히 중심으로 하나가 될 수 있는 것이 도대체 뭐냐? 그건 돈도 아닙니다. 돈이라는 건 돈다고 돈이라잖아요? 지식도 아닙니다. 지식이라는 건 변하는 거예요. 또 권력도 아니예요. 영원히 변치 않고 중심이 될 것이 무엇이냐 하면, 우리 인간에게 갖추어진 하나님으로부터 최고의 선물로 받은 그것입니다.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양심입니다. 그게 자기 것이 아닙니다.

그래, 나는 누구냐? 본래의 귀한 것을 관리하는 사람입니다. 관리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관리하는 사람이 사랑이 원하는 대로 안 하게 되면 이것은 배반자, 반역자입니다. 생명이 원하는 길을 가지 않으면 반역자라는 거예요. 혈통이라는 것은 순수한 1남 1녀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역사의 모든 귀한 것을 전수해 줄 수 있는 사다리입니다. 다리인데 그것을 전부 다 저버리게 된다면 그건 용납 받을 수 없어요. 양심은 마음의 축인데 그걸 죽게 만들어 놓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전부 다 귀한 것을 내가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생명과 뭘 바꿀 수 있어요? 생명과 다른 무엇을 바꿀 수 있어요? 세상으로 말하면, 대통령이 된다고 해서 생명을 주고 살 수 있어요?「없습니다.」없어요. 혈통이라면, 자녀를 중심삼고 자녀를 주고 뭘 바꿀 수 있어요? 자기 양심도 바꿀 수 없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가장 귀한 것을 갖고 있다는 걸 모른다구요. 다 갖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공평하신 분입니다. 누구나 이걸 다 갖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사랑이 추구하고, 생명이 추구하고, 혈통이 추구하고, 모든 양심이 추구하는 그 뿌리가 누구냐? 그분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떠나서는 이 모든 전부는 그 가치가 상실되는 것입니다. 뿌리와 하나 안 되게 되면, 그 나무가 아무리 크더라도 거기에는 꽃이 피지 않고 열매를 얻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

그런데 이 사랑을 중심삼고 타락됐다는 말은 뿌리 된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 사랑도 죽게 되고, 내 생명도 죽게 되고, 내 혈통에 연결된 자녀들도 죽게 되고, 이상적인 발판이 되는 양심세계도 전부 다 사탄 앞에 유린되고 만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관리하는 사람이 그걸 볼 때에 마음이 기쁘겠어요, 슬프겠어요?「슬픕니다.」슬픈 것입니다. 인간이 일생 동안 전부 다 고통에 신음하고 살고 있는 것은 왜냐? 이런 인연을 벗어났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그걸 어떻게 다시 찾느냐? 우리 인간을 하나님이 어떻게 만들었느냐? 만들기를 사랑의 자리에서, 사랑을 위해서 지으신 하나님을 추방했어요. 그런 것입니다. 내 생명이 사랑으로부터 시작하는데,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내 생명이 생겨났는데 사랑을 추방해 버리니, 사랑을 잃어버리니 내 생명은 죽은 것이 되는 거예요. 폐물이 되는 것입니다. 자녀들도 폐물입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전부 다 갈라져

여러분 아들딸들이 사랑한다고 하지만 저 영계에 가게 되면 전부 다 갈라져요.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이 절대 혼자 가야지 함께 갈 수 없어요. 왜? 심령 상태가 전부 달라요. 여러분이 타락했기 때문에 사랑의 줄에 꿰이고 말이에요, 하나님의 생명의 줄에 꿰이고, 하나님의 혈통이라든가 하나님의 양심의 줄에 꿰였다면 말이에요, 어디나 어디까지나 하나님에게 달려 있지만, 이건 다 다르다는 거예요. 그게 전부 다 달라서 갈라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사랑이 가는 길에 생명이 따라가야 할 텐데….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구요. 사랑 가는 길에 생명이 따라야 된다는 겁니다. 남자 여자의 생명이 가는 길에 혈통과 자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역사가 연결되는 거예요. 이거 알겠어요? 남자 여자의 혈통 뒤에 양심이 따라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제멋대로입니다, 제멋대로 왔다갔다하는 그런 사람, 변하는 사람, 하늘의 중심과 관계없는 그런 존재가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세계의 중심이 절대적인 중심인데, 그게 뭐냐 하는 것을 볼 때, 절대적인 사랑입니다. 절대적인 생명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절대적인 사랑으로 말미암아 여자 남자의 피가 섞어지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으로부터 남자 여자가 섞어짐으로 말미암아 그 절대적인 생명의 피 가운데 자녀가 생기는 겁니다. 혈통을 이룬다는 거예요, 혈통을. 절대적인 혈통, 절대적인 양심! 그런 기준이 여러분에게 되어 있느냐 하면,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이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이루어집니다. 사랑 때문에 생명이 생겨나고, 사랑 때문에 역사가 연결되고, 사랑 때문에 이상의 판도가 벌어진다구요. 그러니까 절대적으로 변치 않는 중심이 무엇이 되겠느냐? 내가 하나님의 사랑과 본질적인 하나님이 원하는 사랑의 대상적인 존재가 되어서 하나될 수 있는 자리인 한 점에 서야 된다구요. 중심은 두 점이 아닙니다. 한 점입니다.

그러면 지금 여러분이 나라는 걸 중심삼고 주욱 볼 때, (판서하시며) 이것이 뭐냐? 양심은 수평이 된 거와 마찬가지예요, 수평. 알겠어요? 내 생명과 내 혈통은 중심입니다. 중심은 사랑이 중심인데, 사랑을 중심삼고 중심은 한 점에 서 있습니다. 둘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가정에서 보면 할아버지도 참사랑을 원해요. 할머니 할아버지도 참사랑을 원하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도?「참사랑을 원합니다.」그리고 자기 부부들, 젊은 사람 부부들도?「참사랑을 원합니다.」참사랑. 자녀는?「참사랑을 원합니다.」참사랑을 원해요. 왜 그래요? 한 점입니다. 그래, 다른 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인간들이 필요한 것이 뭐냐? 인간이 이 땅 위에서 사는 동안 내가 하나님을 모시고 참사랑으로 살기를 원하는 이런 사람이 되려면 무엇이 제일 요구되느냐? 어느 누구나 자기라는 존재가 태어나기 위해서는 부모가 있어야 돼요, 부모. 부모가 있어야 된다구요. 부모가 있어서 태어날 때는 아들만 태어나요? 딸만 태어나요? 아들만 태어나면 어떻게 되겠어요? 아들만 태어나게 된다면 태어날 필요도 없어요. 암만 태어났댔자 그건 무효라구요. 태어나는 데는 아들딸이 같이 태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모든 존재는 상대적으로 균형을 이루고 있다.

그러면 우리 한국 사람들은 아들을 좋아해요, 딸을 좋아해요?「아들을 좋아합니다.」요즘에 대한민국은 여자보다 남자가 많다는데 나쁜 나라요, 좋은 나라요?「나쁜 나라입니다.」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웃음) 아니, 그렇잖아요? 본래는 평균적으로 균형이 되어야 되는데 이걸 이렇게 만들었다면, 나쁜 국민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요즘에는 아기를 임신하게 된다면, 병원에 가서 체크하게 되면 곧 압니다. 딸인지 아들인지 대번에 안다구요.

그래, 한국 사람같이 아들만 다 낳아 놓으면 말이에요. 딸은 하나도 갖고 싶지 않다면 대한민국은 망한다구요. 중국이 큰일났어요, 지금. 13억이나 되는 중국이 말이에요. 아들만 낳아요. 딸은 싫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10년 후에나 20년 후에 결혼하려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자는 어디서 찾아와요? 아무리 아들을 많이 낳았더라도 안 낳은 것과 마찬가지가 돼요. 차라리 그런 놀음을 안 했다면 좋지요. 괜히 낳아 가지고 먹고, 소모 생활만 하고 말이에요. 이런 결과가 돼 온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전부 다 젊은 사람들도 이제부터 아기 많이 낳을 수 있는 얼굴을 다 하고 있는데, 산아제한을 하게 되면 절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교역자 되면 힘들어서, 아기가 많으면 큰일난다고 해서 산아제한을 했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 했어요, 안 했어요?「안 했습니다.」안 하고도 했다고 그러고, 하고도 안 했다고 그러지요? 그래, 몸 마음을 속이면 벌써 지옥 가는 것입니다. 균형이 깨져요, 균형. 균형이 깨지면 전부 다 물이 흘러가는 거예요. 물이 머무를 수 없어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균형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본질이 그렇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을 동기로 하고 태어난 모든 물건은 하나님의 소성을 닮았습니다.

여러분들, 이 남자가 있는데 말이에요, 얼굴은 이렇게 미남형으로 생겼지만, 눈이 크구만. 손도 너무 크고 다 그렇지만 말이에요…. 이름이 뭐야?「배종신입니다.」배종신?「예.」그래, 배종신 하게 되면 배종신은 말이에요, 배 안도 배종신이고 이 손도 배종신이라구요. 전부 다 세포 전부가, 눈도 배종신이고 전부가 배종신입니다. 배종신의 눈이다, 배종신의 코다, 배종신의 몸뚱이다, 배종신의 머리카락이다 이거예요. 그 머리칼 자체를 분석하면 전부 다 배종신을 닮아 있다구요.「알겠습니다.」(웃으심) 그거 '알겠습니다.' 그러는 게 아니라구.「앞으로 구별 않고 계속 낳겠습니다. (배종신)」(웃음) 전부가 왜 배종신인가 하면, 그건 한 편만 안 돼요. 우리 사람도 보게 되면 딱 요것이 붙었다구요. 남자 배꼽을 보면 솜털도 요렇게 난다구요. 여자들은 모르지. 이게 붙어 있다는 거예요. 두 쪽을 갖다가 붙여 놓았다구요. 그럴 수밖에 없지요? 어머니 아버지 두 쪽이니까 그렇게 딱 붙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가 아닙니다. 그것이 균형이 되어 있다구요, 균형. 전부 다 상대적 균형이 돼 있기 때문에 고충을 몰라요. 균형으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전부 다 고충을 안 느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모든 전부는 상대적으로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눈도 왜 둘로 되어 있어요? 하나면 얼마나 좋아요? 코도 둘이지요? 코가 하나여서 찡찡대면 얼마나 곤란해요? 이게 평(平), 밸런스(balance;균형)가 안 되면 전부 다 정상이 아닌 것이 됩니다.

입도 말이에요, 입도 입술이 둘이라구요. 입술이 조금만, 요것 5밀리미터만 이렇게 돼도 말하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요것 둘이 딱 진동수가 맞기 때문에 '착착착' 말을 빨리 할 수 있지, 이게 틀리면, 진동수가 다르면 말할 때 얼마나 힘든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귀도 하나가 아니고 둘이라구요. 손은? 손도 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주체와 상대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몸 마음도 상대로 되어 있는데, 상대라는 것이 싸우기 위해 있는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우리가 이렇게 보게 되면, 하나님의 본질이 그렇기 때문에 균형을 취해 가지고 모든 것이 수평을 대해서 수직으로 이렇게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원심력과 구심력이 있어서 운동이 벌어집니다. 중심이 없으면, 이게 구심력이 없으면 운동이 안 돼요. 수직과 균형이라는 건 절대적 요인입니다. 운동하는 모든 존재는 그 원칙을 벗어나서 존재하는 것은 없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로 되어 있습니다. 여자가 더 중요해요, 남자가 더 중요해요?「둘 다 중요합니다.」보라구요. 둘 다 똑같다는 것은 말이에요, 그건 말이 아니라구요. 키를 봐도 남자가 얼마나 더 커요? 옷을 입어도 여자보다 옷감이 더 많이 들어간다구요. 밥을 먹어도 남자가 많이 먹고 말입니다. 세상에 남녀 공동 올림픽 대회가 있다 하면 말이에요, 그 챔피언 될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여자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웃음) 있습니다, 없습니다? 똑똑히 얘기해요. 기분 나쁘지만 사실은 사실대로 솔직히 직고함으로 말미암아…. 직고, 솔직한 것은 정의와 통하는 거예요. 솔직하지 않은 것은 뭐라고 그러나요? 비(非)솔직, 불(不)솔직. 이름을 만든다면 그렇다는 겁니다. 그건 불의와 통하는 것입니다.

모든 광물세계를 봐도 운동을 해요. 분자를 중심삼고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이 있고, 식물계도 수술 암술이 있어요. 전부 상대적입니다. 동물세계는 암컷 수컷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뭐 사람이라고 자랑할 것 없습니다. 여러분, 균을 알지요? 병균은 현미경을 써서 몇백만, 3백만 배 이렇게 확대해야 있는 것을 아는 건데, 그 너저분한 균의 세계에도 수놈 암놈이 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굉장한가 보라구요. 균에 눈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눈이 하나겠어요, 둘이겠어요? (웃음) 아아, 그것 물어 봐야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작더라도 눈은 둘이어야 된다, 이렇게 돼요. 코는? 작으니까 코가 들어갈, 코가 생길, 뭐라고 그래요? 스페이스(space;공간)가 있겠어요? 없다구요. 자리가 없는데, 코는 하나여야 된다, 둘이어야 된다? 입은? 입도 입술이 둘이겠어요, 하나겠어요? 둘입니다. 균 세계도 귀가 있겠어요? (웃음) 귀가 없더라도 전파라도 느낄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될 것 아니예요?

자, 그러면 거기에도 수놈 암놈이니까 우리 동물세계와 마찬가지로 오목 볼록이 있겠어요? (웃음) 웃을 게 아니라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이상한 말로 생각을 하는 거예요. 타락성이 있기 때문에 웃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웃지도 않고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데 왜 그렇게 자꾸 웃어요? 그게 뭐냐 하면, 거리낌이 있든가 좋지 않은 무엇이 있으니까 얼굴을 이렇게 찡그리는 사람, 웃는 사람이 있는 것이지요. 그게 나쁜 게 아닙니다. 그게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좋은 겁니다.」 나쁘게 쓰면 천지가 망해요! 1대가 망합니다. 좋게 쓰면 천지가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는 속성이 다른 것이 하나될 수 있다

그럼, 천지라는 것이 어떻게 돼 있느냐 이거예요. 보라구요. (판서하시며) 이렇게 크지만 말입니다, 우현 좌현을 알아요? 둥그런 사과를 쪼개 놓으면 바른쪽은 우현이라고 하고 말이에요, 좌현, 상현 하현, 전현 후현이 있다고 한다면 말이에요, 이렇게 위에서부터 아래로 사과를 쪼개게 되면 오른쪽은 남자, 왼쪽은 여자가 됩니다. 오른쪽은 플러스, 왼쪽은? 마이너스예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는 거예요, 밀치고 차 버리는 거예요?「하나됩니다.」

그러면 곤충세계에서 수놈 암놈이 하나되는 거예요, 차 버리는 거예요?「하나되는 것입니다.」무엇이? 돈이에요? 무엇이에요? 그거 뭐예요?「사랑입니다.」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 사랑입니다. 사랑이 뭐냐? 하나되는 것입니다. 무엇이 하나되느냐?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절대적으로 하나되겠어요, 적당히 하나되겠어요?「절대적으로 하나됩니다.」절대적으로 하나된다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와서 떼려고 해도 안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부부끼리 하나되지요? 왜, 선생님이 이렇게 눈으로 바라보면 눈이 왜 이렇게 가요? (웃음) 나쁜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그래요. 자, 부부끼리 하나돼요, 안 돼요?「하나됩니다.」무엇 갖고?「사랑 갖고 하나됩니다.」'사랑 갖고'가 뭐예요? '오목 볼록 갖고' 하면 되지요. (웃음) 오목 볼록은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이 먼저 있었기 때문에 그 사랑을 점령하려면, 오목 볼록을 통해서 하나되어야만 그 사랑이 여기 가운데 임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을 중심삼고 오목 볼록이 주변에 엉클어지는 거라구요. 사랑은 핵이 되고 오목 볼록은 살이 되는 거예요. 뼈와 살같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질적(異質的)인 것이지만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자와 남자가 달라요. 남자는 말이에요, 길을 걸을 때에 90도 이상, 수평 이상 남자는 어깨를 펴고 가슴을 내밀고 걷고, 어디를 바라보느냐 하면 멀리 바라봐야 돼요. 남자는 그렇습니다. 걸을 때도 '뚜벅뚜벅' 걷고 90도 이상 바라봐요. 높은 곳을 바라본다구요. 여자는? 반대입니다. 여자는 땅을 바라봐요. 땅을 바라볼 수밖에 없다구요. 임신하기 때문입니다. 임신할 때에 이렇게 보나요? (웃음) 언제나 땅을 바라보고 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한 발짝 걷고 두 발짝 걷는 겁니다. 잘못되면 큰일나는 거예요. 땅을 바라보고 다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기를 자주 낳는 부인들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1년도 못 되어서 아기를 또 낳는다구요. 그거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그러면 그 배가 언제 쉴 사이가 없으니, 조금만 이동하려면 배가 이렇게 부르니까 언제나 땅을 바라봐야 된다구요. 비례적으로 여자는 땅을 바라보기 때문에 땅의 일을 생각하는 것은 여자고, 하늘의 일을 생각하는 것은 남자라는 것입니다.

그래, 남자는 고상한 이상을 품고 큰 인물이 되라고 그런다구요. 큰 인물이 되라는 것입니다. 높고 크고 넓은 인물이 되라는 것은, 전부 다 하늘입니다. 공중이 얼마나 크고 넓고 깊어요? 높고 깊고 넓고, 다 갖고 있다구요. 여자는 초점입니다. 내려다보는 데는 뭐냐 하면, 세계를 바라보지 않아요. 아들딸을 내려다봐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세계를 봤다가는 큰일나요. 그래, 이게 달라요. 그런데 왜 이런 말을 하느냐 하면, 개성이 달라요. 개성보다도 속성이 달라요, 속성이. 알겠어요? 속성이 다릅니다.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다른 속성이 하나될 수 있다구요.

참사랑의 대상은 하나님보다 높다

그래서 아까 여기서 말한 가운데서 보통 머리가 좋지 않아서는 이해가 안 될 것이 있다구요. 참사랑은 하나님보다도 높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말이에요, 하나님이라도 사랑의 상대는 몇천만 배 더 훌륭하기를 바란다 그말이에요. 그 말은 거꾸로 하면, 참사랑의 대상은 하나님보다 높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하나님보다 높아야 된다! 그것이 이해돼요? 여러분도 여러분보다 더 높기를 바라는 것은 사랑이에요, 사랑. 참사랑이 높기를 바라는 거예요. 높기를 바라는 그 내 욕망이 어디서 나왔느냐? 높기를 바라게 해준 분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분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입니다.

그래,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는 인간이라는 거예요 인간이 이걸 모르는 것입니다. 인간이 얼마나 무한대의 가치를 지녔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지었다 이거예요. 얼마나 고마워요? 그런 것을 진짜, 우리 모든 오관으로부터 우리의 몸 마음이 알고 4백조나 되는 이 모든 세포들까지 알게 될 때, 그 4백조 되는 세포가 좋아하겠어요, 안 좋아하겠어요?「좋아합니다.」'부르르르' 떤다는 거예요.

여러분 눈도 좋아하고, 코도 좋아하고, 입도 좋아하고, 귀도 좋아하고, 오관이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무엇이? 거짓 사랑이 아니예요. 참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영원한 절대적인 사랑, 그 사랑에는 모든 전부가 훙분하게 돼요. 흥분보다도 팽팽해요. 공으로 말하면 말이에요, 거기에 공기를 착착 불어넣으면 팽팽해요. 겉만 만져 봐도 '뺑뺑' 소리가 나듯이 말이에요, 터질 정도 만큼, 터지기 전 정도 만큼 전부 다 꽉 찬다는 것입니다.

오관이 초첨을 맞추게 하는 것은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 그것은 참사랑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 같은 사랑!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사랑을 갖고 하나님과 초점이 맞으면, 그것이 폭발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여러분, 여기 지방에서 높은 산이 무슨 산이에요?「덕암산입니다.」덕암산은 몇 미터나 돼요?「오백….」에이, 오백은 뭐….「지리산입니다.」높고 큰 산이 있으면, 전부 다 구름들이 지나가다가 거기에 턱 걸리지요? 하나 걸리고 자꾸 걸리게 되면, 맨 처음에는 허연 구름이 전부 새까매지는 것입니다. 새까매지면 어떻게 돼요? 뭐가 어떻게 돼요?「비가 옵니다.」비가 오게 되면 어떻게 돼요? 비가 오기 전에 우레가 나고 말이에요, 번개가 치는 거예요. 여러분, 생각해 봐요. 수증기인데 그건 물도 아니예요. 물이라면, 액체면 좀 낫지만 기체인데 말이에요, 수증기인데, 수증기끼리 부딪쳐 가지고 소리가 나요? 물론 그 물에 전기가 있는 거예요. 수증기 안에 전기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수증기가 부딪쳐 가지고 소리가 나요? 수증기가 부딪치면 소리뿐만이 아니고 불이 납니다. 그것 어떻게 생각해 봤어요? 언제나 여름이면 그런 현상을 바라보는데 생각지도 않고 살았다면 인간으로는 빵점입니다, 빵점. 빵점이라구요. 그거 어떻게 생각해요? 그러니 얼마만큼 빠르게 부딪쳐서, 수증기가 얼마만큼 빨라서 그렇게 소리가 나겠느냐?

소리가 나지요?「예.」돌끼리 탁 치면 불이 나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치는데 몇백 배 빠르게 들이치면 불이 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돌끼리 치면 불이 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하면 불이 안 나지만 이렇게 탁 치면 불이 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수증기끼리 부딛쳐 가지고 소리도 나고, 수증기끼리 부딪쳐 가지고 불이 납니다.

이렇게 된다면 말이에요, 미물의 수증기도 그런데, 사람도 플러스 마이너스 몸뚱이가 있는데 말이에요…. 그거 부딪치는 게 뭐예요? 하나되는 것 아니예요? 사랑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이 자연적 결혼식이라구요. 이상한 말을 배웠습니다. 그 우레 치고 번개 나는 것이 뭐라구요?「자연의 결혼식입니다.」자연의 결혼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서워하지 말고, 할렐루야! 아멘!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사랑하게 될 때는 눈물도 나고, 콧물도 나고, 입물도 나오고, 다 물이 나오게 마련이고 말이에요, 소리가 나게 마련이에요. 소리가 날 뿐만 아니라 빛이 나게 돼요, 빛이. 어두운 세상이 전부 다 곽 차게 된다구요. 빛나면 어두운 세계의 어디 공간을 남기지 않고 꽉 점령해 버리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부처끼리 사랑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체적인 남자 여자의 사랑이 부딪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으로 부딪쳐요? 무엇이 가 부딪치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은 보이지 않는 거예요. 사랑을 봤어요?「못 봤습니다.」사랑을 만져 봤어요? 보지도 못하고 만져 보지도 못했는데, 사랑은 좋아한다구요.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는 그 사랑을 좋아한다고 해요. 생명도 그래요. 생명도 볼 수 없고, 혈통도 볼 수 없고, 양심도 볼 수 없어요. 이렇게 볼 때, 볼 수 있는 것하고 보이지 않는 것하고 어떤 것이 더 귀하냐?「보이지 않는 것이 귀합니다.」정말이에요?「예.」

그래, 양심은 보이지 않고 몸뚱이는 보여요. 몸뚱이가 귀해요, 양심이 귀해요?「양심이 귀합니다.」그러면 양심이 귀하니까 양심이 하자는 대로 해야 되겠어요, 뭄뚱이가 하자는 대로 해야 되겠어요?「양심이 하자는 대로 해야 됩니다.」이렇게 돼서 실질적인 문제에서 이론적으로 내가 이런 것을 다 알아 놓아야 양심의 명령에 순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전화벨이 울림) 자, 어머니한테서 전화가 왔어요. (웃음) 요거 이러지 말고 다음에…. 뭐, 다음에는 내가 얘기 안 해도 되지. 종일 얘기해서 목이 아프고 다 그렇다구요. 한남동 왔대?「예.」그래.

하나님을 봤어요, 못 봤어요?「못 봤습니다.」하나님이 있어요, 없어요?「계십니다.」어떻게 알아요? 사랑도 보지 못하고, 생명도 양심도 보지 못하는데 양심과 사랑과 모든 것이 있는 건 알아요.

마미(mamy)! (어머님과 전화하심)「예, 안녕하셨어요? 잘 들으셨어요?」(환호, 박수) 엄마! 아주 오늘 강연하는데 대단히 잘하더라. 내가 아주 배우는 게 많았어.「아버지, 오늘 승리 축하드립니다.」그래, 여러분, 역사적으로 40년 전에 전부 다….「역사적인 사실을 놓고요, 봉태가 지금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래요. 40년 전에 이런 일이 있었으면 대한민국은 세계의 중심 국가가 다 되었을 텐데. 여기에 태어난 사람들은….「그렇지요, 아버지! 보고 들으셔야지요?」내 말 듣고 어머니 그 마음을 가져 가지고….「아버님! (김봉태)」가만 있으라구. 내 말 안 끝났어. (웃음) 40년 전에 이렇게 됐더라면 말이에요, 천하가 다 좋아지고 세계는 다 통일교회 세계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고생도 안 하고 다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사실 오늘 참부모님이 아주 역사적인 승리를 거두셨습니다. (김봉태)」(김봉태 부협회장의 연세대에서의 어머님 순회강연회에 대한 보고) 음, 잘했구만.「그래서 정말 아무 사고 없이 아주 은혜롭게 역사적으로 연세대학교 강당에서….」만세! (박수) 이럴 때는 여러분도 '만세!' 해야지.「이렇게 이대 연대에서 8백여 명이 모여서 그렇게 은혜롭게 참 말씀을 듣는 것도 처음이고요, 거기 이대 연대에서 쫓겨나셨던 분들의 한을 푸는 참 은혜스러운 집회였고….」한이 아직까지 풀리지 않았는데…. 문만 열었지, 무슨 한이 다 풀려?「아버님이 아주 대승리를, 참부모님께서 또 하셨습니다. 아주 대단히 감사합니다.」아, 난 승리 안 거두었어. 이제부터 시작이야. (웃음) 그래서?「예, 그래서요, 아주 완전한 승리를 거두셨습니다.」(웃음, 박수) 그래, 완전히 승리했으니 어머니 대해 축가를 해드려요.「예, 그러겠습니다. 어머님 다시 바꿔 올리겠습니다.」아니, 자기가 축가를 해드리라는 말이야. 바꿔 주는 게 아니고.「예, 어머님, 축하드립니다.」축가, 축가! (웃음)

「그리고 어제 목포대학도요, 아버님, 아주 대승리를 거두셨습니다. 특히 목포대학은 총장도 기독교인이고, 또 그 쪽에서 밀어 가지고 총학생회 회장도 기독교 서클 총회장이었습니다.」잘됐구만. 기성교회 망한다구. 기성교회가 다 망한다구, 이제. (목포대학 어머님 순회강연회 보고)「총장님도 처음에는 좀 그랬지만 나중에는 어머님 초청도 하셨는데, 특히 어머님이 가시기 전에 어머님 말씀 원고, 아버님께서 쓰신 것을 전부 다 읽으시고….」그거 어머니가 썼다구. 내가 안 썼다구. (웃음)

「그래서 어머님이 도착하셔 가지고 인사를 하니까, '그래도 내가 이 말씀을 읽었는데, 특히 예수를 믿어도 하나님의 참사랑과 연결되지 못하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그 구절에 굉장히 자기가 감동을 받았다.' 하고요….」타격을 받았지, 감동이 뭐야? (웃으심)「예, 아주 감명 받았다고 그렇게 이야기하고 '내용이 참 좋습니다.' 하면서….」그럼. 기독교가 무너지는 거라구.「…어제 목포대학도 굉장한 승리를 참부모님께서 거두셨고, 오늘 연세대 이화여대에서 이렇게 큰 승리를 거두시게 해주신 참부모님께 감사드리고, 참 수고하신 어머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아버님, 정말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김봉태)」(박수)

「'고향의 봄' 부르겠습니다. (김봉태)」그래. (김봉태 노래) 그 다음에 또 누구 있어?「아버지! (어머님)」엄마가 할래?「아니, 이쪽에서는 그쪽에서의 반응을 전혀 들을 수가 없는데….」무슨 반응? 여기서야 들을 수밖에…. 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동기가 거기인데 뭐 결과가 어디, 동기가 없어 가지고 반응이 벌어지나? 거기서 노래하고 기뻐해야 따라가서 여기서도 노래하고 기뻐하고 그러는 거지.「아버지가 노래하세요. 제가 들을게.」아이고, (웃음. 박수) 아니야, 거기서 하라구.「축하 노래를 해주셔야지요, 오늘 잘했다고.」여기서 축하노래를 하게 되면 한 곡 부르고 끝난다구. 아버지가 하면 그것으로 마지막 아니야? 무슨 축하가 그래? (웃음) 축하한 이후로 사람이 꼬리를 물고 뒤로 돌고 앞으로 돌고 우로 돌고 전부 다 그래야 그게 축하지. 그 이외 누구 딴 사람이 해요. 뭐인가? 원주 있잖아, 원주?「원주야, 노래하란다. 이리 와. (어머님)」(웃음)「신철이가 부끄러워서 안 해. 자, 원주 노래합니다. (어머님)」

그래요. 좋은 세상이 됐다. 이게 다 우리가 이렇게 살라고 다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거예요. 내가 옛날에 얘기해 줬던 것 그대로 다 됐다구요. 그렇지요?「예.」「아버님! (정원주)」그래요.「예, 아버님 축하드립니다.」아니, 거기 어머니보고 축하드리라니까, 나야 뭐 지금까지…. (웃음)「오늘 아버님 집회도 제일 성공하셨다고 그래서요.」성공은 무슨 성공? 마산이라면 말 위에 타고 도망갈 수 있는 것이 마산인데. (웃음) 그래, 해봐요.「'칠갑산' 할까요, '야망' 할까요?」'칠갑산'도 하고 '야망'도 다 해라. (웃음) (정원주 노래) (이후 화동회 계속. 참부모님 양위분은 '내 고향' '보리밭' '꽃반지'(어머님), '봄처녀' '산유화' '금강산'(아버님)을 부르심. 통화 마치신 후 승리 축하케이크 절단하시고 저녁식사를 하심.).

선생님을 이번에 처음 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선생님을 처음 보는 사람은 없구만. 「저기 문두명씨라고….」 문두명? 「예. 세계일보 조사위원회 섭외회장인데, 이번에….」 문두명이니까 문세명이 있겠구만. (웃음)

지금은 대 전환시기

오늘 말씀 가운데 질문할 것 없어요? 오늘 말씀은 선생님이 세상에 처음으로 발표하는 것이기 때문에 누구나 다 모르는 내용입니다. 하나님의 비밀, 사탄의 비밀, 인류 역사의 비밀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인간이 어떻게 되고 근본이 어떻게 되어서 타락의 과정이 어떻게 되어 가지고 끝날에는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하는 내용이 전부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 내용을 완전히 해득(解得)해야 됩니다.

그리고 이번에 발표하는 내용은 일반 발표 때와는 달라요. 때가 다르다는 거예요. 지금은 하늘과 땅이 하나되어서 뒤집어져야 할 때라는 거예요. 타락이 뭐냐 하면, 인간시조 아담 해와가 사탄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거꾸로 뒤집어 박았다는 것입니다. 뒤집어 박았다구요. 이것이 하늘땅을 중심삼아 가정으로 시작했어요. 아담 해와 한 가정을 뒤집어 박은 것은 전세계가 뒤집어 박힌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전세계적 기반에서 하나님이 싸워서 이겨 가지고 사탄세계를 전부 다 찾을 수 있는 기반을 닦아 가지고 뒤집어 박아야 되는데, 세계와 하늘땅을 하나 만들어서 박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가 되어 가정을 뒤집어 박았는데 이것이 세계로 확대되어 가지고 사탄세계로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것을 전세계적으로 선생님이 와서 하늘과 땅에 있는 사탄의 모든 것을 제거하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되어 가지고 뒤집어 박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전환시기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영계와 육계가 갈라져 있었어요.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지금 연금상태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소유할 수 있는 것은 없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세계와 하나님은 갈라져 있었다는 거예요. 이걸 연결시키기 위한 것이 종교인데, 현재 전세계 50억 인류가 사는 이 판도를 중심삼고 갈라져 있기 때문에 그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50억 인류를 중심삼고 절반 이상 종교권 내에 처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이것을 뒤집어 박을 수 없어요. 뒤집어 박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은 참부모를 맞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

그래서 2차대전 이후에 비로소 기독교 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한 거라구요. 그때 기독교가 선생님을 맞아들였으면 1945년부터 1952년까지 7년노정에, 7년 동안이면 이 땅 위에 평화의 세계를 가져올 수 있다는 거예요. 지금 우리 통일교회가 하고 있는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을―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을 다 모르겠지만―통해 가지고 결국 세계를 전부 다 하나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때 2차대전 이후 기독교인이 8억에 해당하는 기독교 교인이었다구요.

이 사람들이 축복을 받고, 지금 우리가 하는 축복성혼식을 하고 그 다음에는 전부 종족적 메시아로 배치하면 집집마다, 세계의 마을 마을마다 어디든지 종족적 메시아가 파송 안 된 곳이 없다는 거예요. 한 마을에도 몇십 개의 다스(dozen;열둘)가 파송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완전히 추방되는 거라구요.

그러나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선생님을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구름 타고 올 줄 알고 있었다구요. 구름 타고 온다는 것은 전부 다 거짓말입니다. 구약시대에 실패했다는 거예요. 엘리야가 와 가지고 오시는 메시아의 갈 길을 예비하겠다고 했는데, 예수님이 왔으니 세례 요한이 와 가지고 협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세례 요한은 타락한 아담을 복귀한 형입니다. 아담 복귀형이라구요.

하늘적으로 보면 아담 앞에 있어서 아담의 복귀는 뭐냐 하면, 천사장, 사탄세계의 타락한 천사장의 자리가 아니고 복귀된 천사장의 자리라는 거지요. 이 세상 전체 권한과 소유를 사탄이 갖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된 천사장을 중심삼고 찾아 가지고 예수님 앞에 바쳐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때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하나되어 있으면 말이에요, 국가적 기준에서 완전히 하나되어 있으면 이스라엘 나라를 예수 앞에 바치게 되면 그 다음에는 어머니를 찾아 세우는 것입니다. 예수의 신부 될 수 있는 여자를 찾는 것은 간단해요. 요셉 가정과 세례 요한 가정이 하나되어 있으면 자연히 예수님이 상대를 얻어 가지고 비로소 종족적 메시아 자리와 더불어 종교적 메시아 자리에 올라갔을 것입니다.

사가랴 가정과 요셉 가정을 중심삼고 이것이 종족이라면 그 다음에는 유대나라와 유대교를 중심삼고 국가적 메시아권에 올라서서 비로소 이 땅 위에 참부모로서 자리를 잡고 결혼을 했을 것입니다. 그랬더라면 예수님의 후손이 지금 얼마나 많겠어요? 그것이 엘리야가 오지 않았기 때문에 십자가에 돌아간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구약시대에 그렇게 실패했기 때문에 이와 같은 것을 신약시대에 탕감해야 됩니다.

그러면 예수라는 분은 누구냐? 국가적 기준에서 실패하고 간 예수라는 거예요. 영육을 중심삼고 부모의 자리에 못 섰기 때문에 육을 잃어버리고 기독교권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영적으로 구원의 역사를 해 나왔지만, 그것이 영육을 중심삼은 부모가 못 된 것입니다. 영육을 중심삼고 부모가 못 되었기 때문에 2차대전 때에 들어와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을 보면 영국 미국 불란서, 영·미·불….

영국은 여자예요. 섬나라입니다. 해와 국가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해와를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아벨을 찾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국이 낳은 것이 미국입니다. 미국이 딱 아벨 형이에요. 그 다음에 불란서는 가인과 같이 영국과 싸우고 미국과도 싸우는 원수라구요. 이 셋이 하나되어야 돼요. 또 여기에 반대돼 가지고 사탄 편에는 일·독·이, 일본 나라를 중심삼고, 독일 나라를 중심삼고 이태리를 중심삼고 딱 반대라구요. 히틀러는 뭐냐 하면, 사탄 편적 아벨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유대교와 기독교를 전부 말살시키려고 그랬다구요. 그래서 이것을 사탄이 먼저 쳤기 때문에 싸워 가지고 결국은 영·미·불이 세계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역사 이래 기독교 문화권, 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천하를 가져온 것은 이때가 처음이라구요.

그러면 통일천하를 가져온 것은 뭐냐 하면 영국 어머니, 해와하고 가인 아벨이에요. 사탄세계가 무너졌으니, 그 가인 아벨 둘을 품고 영육으로서 대표한 국가가 영국이고, 아벨권을 대표한 것이 미국이고, 가인권을 대표한 것이 불란서였다 이거예요. 이 통일된 세계는 누구를 위한 것이냐? 오시는 주님을 위한 것이고, 오시는 참아버지를 위한 것이라는 거예요. 에덴에 있어서 가정에서 전부 다 완성할 수 있는 참된 아버지 될 수 있는 아담을 추방해 버렸다구요. 알겠어요? 아담을 추방하고 하나님을 추방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하나님이 임재하실 수 있는 집

그러면 아담은 누구고 하나님은 누구냐 이거예요. 아담은 하나님이 임재하실 수 있는 집이에요, 집. 그렇기 때문에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너희 몸이 하나님의 성전 된 것을 모르느냐?'고 한 것입니다. 성전이에요, 성전. 여러분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몸이라는 거예요. 보이는 하나님, 보이는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고 완성되었더라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마음속에 들어가 가지고 모든 것을 치리하는 것입니다. 세상 만사를 치리하는 거예요. 아담 자체는 모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이는 하나님의 자리에 서야 할 것이 아담 해와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이 다 깨져 나간 거라구요. 그것을 다시 찾기 위해서 이 땅 위에…. 이것을 복귀해야 돼요, 복귀. 예수시대에는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재림시대로 연장하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찾기 위해서 연장하는 겁니다. 재림시대에 완성한 아담이 다시 오는 거라구요. 오는데 가정에서 완성하는 것이 아니예요. 세계 전체를 대신한 하나의 나라를 대신해서 완성해야 됩니다.

아담 국가, 해와 국가, 가인 아벨 국가와 같은 것을 대신해 가지고 그 대신한 가정 위에 잃어버렸던 아담을 하나님이 다시 찾아오는 것입니다. 해와를 중심삼고 이것을 전부 다 찾아야 된다구요. 타락할 때에 거짓된 아담하고 사탄하고 해와하고 가인 아벨이 하나 돼서 지옥 갔던 것을 180도 돌아서 가지고 반대로 하나님과 승리한 아담이 와 가지고 사탄을 추방해 버리고 다시 찾아오는 거예요. 사탄을 추방해 버리는 것입니다. 사탄 몸과 같은 아담 몸뚱이, 타락한 사탄의 몸과 같은 것을 추방해 버리고 끊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걸 다시 이어 가지고 세계적인 가정과 같이 하늘로 돌아가게 되면 지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구원섭리가 늦어진 이유

그렇기 때문에 구원이라는 것은, 구원을 얻는다는 것은 몸만 구원받거나 영만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몸 마음이 다 구원받아야 되는 거예요. 구원이라는 것은 무엇을 구원받느냐 하면, 사탄세계에서 해방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이에요. 사탄이 거짓 부모와 거짓 신이에요. 사탄이 거짓 신이 된 거라구요. 거짓 신과 거짓 부모로부터 벗어나야 된다구요. 그래서 구원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짓부모가 무엇을 했느냐? 혈통이,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핏줄이.

사탄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예요. 사랑의 간부(姦夫)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아야 할 그 사람 앞에 전부 다 거짓된 사탄이 핏줄을 이어 버렸다구요. 그러니까 그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핏줄을 이었으니까, 지금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인류라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인 아들딸의 핏줄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구원섭리역사가 참 더디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제일 큰 고충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백성을 만들어야 하는데, 천국 들어가는 백성은,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직계 혈통을 통해 가지고 태어나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면서 이 땅 위에서 하나님과 같이 사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이동해 가는 곳이 천상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이 사랑의 원수인 사탄의 자식을 하나님이 자기 직계 자녀들이 들어갈 수 있는 천국으로 어떻게 데리고 들어가느냐 하는 이게 문제라구요.

그러려면, 자기 아들딸보다도 사탄세계의 사람들을 끌어 올려서 자기 아들딸 자리만큼 사랑할 수 있는 기준에 세우려면 사탄세계의 사람을 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안 돼 가지고는 끌어올릴 수 없다는 거예요. 기가 차지요. 오늘날 이렇게 세상이 전부 뒤집어졌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구해 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아무리 구해 주려고 해도, 오랜 기간이 걸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구원섭리가 땅 위에 착지한 것이 4천년 전이에요. 인류역사는 수천만 년인데 지금부터 4천년 전에 하나님이 땅 위에 구원섭리를 착지해 출발했다는 사실, 이 수수께끼 같은 내용을 지금까지 어느 누구도 몰랐다는 거예요.

그러면 왜 그랬느냐? 하나님이 무능력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타락이라는 것은 사랑의 원수가 생겨나 가지고 내일 아침이나 모레면 결혼해 가지고 뜻을 이루어 하늘땅에 천국을 이루려고 계획했는데, 악마가 들어와 해와를 겁탈해 갔어요. 겁탈해 가지고 전부 다 오늘의 인류를 번식해 놓았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여러분, 사랑의 원수인 간부를 알지요? 간부, 사랑의 원수를 사랑할 수 있어요? 어때요? 타락한 인간마저도 사랑의 원수를 사랑할 수 없어요. 사랑하는 대상을 빼앗은 원수가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데려오게 될 때 그것을 환영할 수 있어요? 세상에 무서운 무기가 있다 하면 그 무기로 전부 다 한꺼번에 후루룩 해 버리고 싶다는 거예요. 타락한 사람도 그런데 타락하지 않은 순결한 하나님, 순수한 하나님의 마음세계에서 느끼는 그 파장이 얼마나 강하겠느냐는 거예요.

사탄을 보기만 해도, 원수의 자식을 보기만 해도 마음에 불이 나고 벼락을 치고 싶은 그런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벼락을 쳐 버리면 안 됩니다. 인간은 영원을 중심삼고 지었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죽여 버리면 안 된다는 거예요. 창조이상이 아담 해와와 사랑을 이루는 그날을 위해서, 그날 전부 다 우주를 상속해 주기 위해서 만들었는데 그 전부를 부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우주를 깨뜨려 버려야 하는데 그럴 수는 없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를 빼앗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아들딸이 없어요. 그렇잖아요? 에덴 동산에서 타락으로 말미암아 쫓아냈다고 하니까 말이에요. 쫓아냈다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 편에는 아들도 없고 딸도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또 어머니도 없고 아버지도 없다구요. 그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혈통의 인연 관계를 맺어 가지고 하나님이 아들딸과 같이 더불어 살 수 있는 가정도 없어요. 기가 찬 거라구요.

그러니까 이것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직계 자녀와 같은 심정권을 지상에서 이루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천국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직계의 아들딸들이 직계의 혈통을 가지고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하고 사랑할 수 있고, 합하고 같이 살던 사람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런데 원수의 자식을 어떻게 직계의 자녀같이 영원한 사랑으로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아들딸로 만드느냐 이거예요. 천년 한을 풀고도 불가능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몇백 번이고 몇만 번이고 어떻게 해서든지 자기가 용서해 주려고 했지만, 98퍼센트까지 갔더라도 타락했다고 하는 생각을 하게 되면 영(零)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타락됐다는 것이 생각나는 날에는 영점으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걸 몇천만 번 되풀이했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방법

그러면 방법이 어떻게 되느냐? 둘 다 타락해서 낳았기 때문에 사탄 편적 아들이지요. 그렇지만 소유권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이 주인인데 악마 이것은 강도단입니다. 하나님은 양심을 중심삼고 본래의 주인이에요. 양심을 중심삼고 참사랑과 결탁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주체라구요. 사탄은 하나님이 지으신 존재이기 때문에 주체가 아니예요. 대상적 자리에 있기 때문에 대상적 자리에 서 있는 몸뚱이에 사탄의 핏줄이 박혀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양심권 내의 플러스인데도 불구하고 마이너스와 또 다른 플러스가 생겨났다는 거예요. 사탄적 사랑으로 말미암아 우리 몸뚱이에 뿌리를 내렸기 때문에 또 다른 플러스가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이게 플러스 반대예요. 그런데 문제가 어디에 있느냐 하면, 타락할 때에 사탄과 관계를 맺은 사랑의 힘이 타락할 때의 양심의 힘보다 강했다는 거예요. 여기에 문제가 있습니다. 타락할 때 뭐라구요?「사랑의 힘이 더 강했습니다.」

타락할 때 사랑의 힘이 타락할 그때의 양심의 힘보다 더 강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강한 이 사탄의 힘을 중심삼고 몸뚱이가 지금까지 양심을 유린해 가지고 끌고 나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이걸 때려치워 가지고 양심을 중심삼고 반대되는 몸뚱이를 약화시켜서 마음대로 마음이, 양심이 끌고 다닐 수 있는 이 길을 닦자는 것이 종교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몸뚱이가 제일 싫어하는 '금식을 해라. 순종을 해라. 회생해라. 제물 되라.' 하는 것입니다. 제물이 되려면 피를 흘려야 돼요. 피를 흘리지 않고는 가지 못한다는 거예요. 이런 원칙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몸뚱이를 그냥 때려잡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능력 있는 하나님일지라도 몸뚱이에 사탄이 있다고 해서 때려치울 수 없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사랑이라는 것은, 사랑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원수의 개념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남자 여자가 서로 사랑하게 되면 원수 개념이 있어요? 마음에 서로 좋아져야 데이트도 하고 결혼도 하지요? 본래부터 싫으면 서로 사랑할 수 있어요? 그래서 사랑이라는 것은 서로가 좋아서 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런데 사탄은 어떠냐 하면, 서로가 좋아서 하는 것이 아니라 강제로 했다는 겁니다. 철모르는 해와를 유린해 버린 거라구요.

그러나 강제로 유린했다고 해서 하나님이 강제로 빼앗아 올 수 없어요. 하나님은 원수의 개념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원수를 갚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해 가지고 사탄 사랑보다도 더 높을 수 있는 사랑을, 가인 아벨을 통해서 누가 더 높을 수 있는 사랑을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래서 가인은 사탄 편이 취하고 아벨은 하늘 편이 취한 것입니다. 머리를 사탄이 쥐었으니까, 하나님은 하는 수 없이 꽁무니를 쥐는 거예요. 아담 해와도 사탄 편, 그 다음에 가인도 사탄 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생인 맨 꽁지 되는 아벨을 취하는 것입니다. 아벨을 중심으로 세워 가지고 가인을 굴복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동생의 자리에서 형님을 굴복시키려면 그게 힘 가지고 되겠어요? 절대 힘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피를 흘리고 희생해 가지고 일차, 이차, 삼차 죽을 자리를 넘어가면서도 악마까지도 자기가 미안한 감을 느끼고 굴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세 번 이상 죽을 자리에 내몰고 난 다음에는 사탄도 머리를 숙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뭘 하더라도 한 번이 아니라 세 번 해서 끝나지요? 다 그런 이치에서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친다면 세상은 벌써 다 해결됐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원수의 개념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악마를 대해서도….

천사장과 인간의 타락으로 초래된 현 세계

악마는 본래 천사장입니다. 본래 아담 해와와 하나님이 사랑하면서 천국 들어가려고 했던 것이 천사장인데 말이에요, 본래 하나님이 창조한 그 기준을 하나님은 포기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탄은 말하기를 '당신은 천지창조를 한 원칙적 주인인데 주인이 자기 원칙을 세워 놓고 그것을 부정할 수 없지 않느냐?' 하는 겁니다. '나는 이미 파괴된 몸이기 때문에 파괴된 물건을 내 마음대로 해도 당신은 간섭할 수 없지 않느냐?'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간섭을 못 했어요. 왜 간섭을 못 했느냐 하면, 장성기 장성급은 완성품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완성품을 주관할 수 있는 주인이고 사탄은 미완성품을 주관하는 주인이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원칙적인 주인은 하나님이요, 비원칙적인 주인은 사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장자권을 잃어버렸어요. 부모권을 잃어버렸습니다. 참부모가 아니라 거짓 부모가 나왔어요. 왕권을 잃어버렸어요, 왕권을, 아담 가정이 한번 뒤집어짐으로 말미암아 사탄 편의 장자가 됐고, 거짓 부모가 됐고, 거짓 왕이 됐어요.

그 기준이 어느 기준이냐 하면 국가적 기준입니다. 소생·장성·완성, 타락할 때의 소생·장성·완성급이 국가적 기준이라는 거예요. 본래는 국가적 기준이 아닙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천주적 기준이에요. 하늘땅, 세계적 기준이라구요. 알겠어요? 원리결과주관권에서 직접주관권이 연결되면 세계를 주관할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이라구요. 사탄은 그 아래 한 등급 떨어진 국가 기준 이상을 지배 못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어느 한 때 복귀해서 전부 다 다시 찾아 들어가는 것을 알기 때문에 국가적 기반을 중심삼고 수많은 나라를 만들어 놓았어요. 언어를 전부 다 혼동시켜 가지고 말이에요. 왜? 하나님이 복귀해 나올 수 없게끔 하는 것입니다. 한 나라만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나라를 찾아 가지고는 수많은 나라도 전부 다 복귀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지금 이렇게 복잡한 180개 이상의 나라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다 됐어?「예.」아 가만있어요. 결론을 지어야지요.

예수님의 죽음으로 연장된 구원섭리와 참부모님의 현현

자, 이스라엘 민족이 전부 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국가를 형성했다면, 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 기준까지 하나님을 중심삼고 딱 기둥이 꽂혀 있는 것입니다. 중심이 잡혀져 가지고 참사랑에 연결된 국가 기준이 딱 되어 있기 때문에 참사랑 국가 기준은 사탄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볼 때…. 참사랑이 아니라 거짓 사랑을 해서 내려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떨어져 내려갔으니 참사랑 기준을 중심삼고 올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결혼을 해 가지고 가정만 가졌더라면 절대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또 세계적인 로마제국까지 흡수해 가지고 하나의 나라를 만들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건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사탄세계는 중심이 없어요. 중심이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떠돌이와 같다구요. 하나님은 가정·종족·민족·국가를 중심삼고 이렇게 딱 한 자리에 하늘과 땅이 정착되어 있기 때문에 떠돌이와 같은 나라들이 아무리 쳤댔자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순식간에 복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예수가 축복을 해 가지고 가정을 가졌더라면 로마제국을 흡수하는 것은 간단하다는 거예요. 그랬으면 땅 위에 통일적 지상천국이 순식간에 형성됐을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것이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연장되었기 때문에 재림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2천년까지 연장되어 가지고 주님이 와서 대신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이루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땅에서 잃어버렸으니 땅에서 찾아야 됩니다. 몸으로 와야 된다구요. 이렇게 와 가지고 비로소 가정을 갖는 겁니다. 이런 탕감원칙에 의해서 장자권을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잃어버린 신부 문화권을 찾아 세우기 위한 섭리

2차대전 이후에 세계통일이 됐으면, 장자권도 이미 복귀된 거라구요. 알겠어요? 또 부모권도 복귀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을 전부 복귀한 입장에 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왕권이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전부 다 한꺼번에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비로소 세계적 국가 기준에서 장자권·부모권·왕권이 정착하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을 중심삼고 보면, 한반도가 남북으로 갈라지지 않아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전부 다 완전히 하나되었다면 한반도는 갈라지지 않는다구요. 김일성이 나올 수 없다구요, 거짓 부모. 알겠어요? 사탄적 부모는 못 나오는 거예요. 이것은 전부 다 선생님을 반대하고 광야에 쫓아냈기 때문에 남북이 갈라지는 거예요. 두 조각으로 갈라지는 거예요. 선생님의 일족, 문씨가 전부 다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가정까지 전부 다 파탄시켰어요. 광야에 쫓겨났기 때문에, 에덴 동산에서 쫓겨난 부모와 똑같은 자리에 섰기 때문에 손에는 아무 것도 없어요. 다 잃어버렸다는 겁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혼하는 불상사가 벌어져요. 이혼하는…. 선생님이 이혼한 것이 아니지요. 성진이 어머니가 기성교회를 중심삼고 따라가 버린 거라구요. 전부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40년 동안에 이것을 다시 찾는 것입니다. 2차대전 직후의 기독교 문화권, 신부 문화권을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어머니가 1992년에 여성해방 운동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전세계의 여자들이 어머니의 분신이 되어 가지고 신부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지금은 세계적인 탕감의 때

이렇게 보게 된다면 어머니를 중심삼고 전세계의 여자들은 어머니의 분신이고, 이 남자들은 지금까지 천사장이었어요. 사탄 편이요 천사장 편이라는 거예요. 오시는 주님인 참아버지는 남편 편이라구요. 이것이 딱 그래요. 아담 해와하고 찬사장이 타락하던 그 기준을 세계적인 결실을 중심삼고 탕감해야 됩니다. 세계적으로 탕감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때는 여자들이 남자를 부정할 때라는 거예요. 왜? 천사장이기 때문입니다. 해와는 무엇이냐 하면,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어머니 자리예요. 하나님의 부인 자리입니다. 하늘나라 황후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절대적으로 여자들을 섬겨야 할 때가 오는 겁니다. 그래서 미국 같은 나라는 전부 다 여자가 여왕이고, 남자는 종이에요. 그러고 살아요.

복귀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하면, 남자들이 해와를 천사장에게서 빼앗아 갔던 것을 남자들이 전부 다 여자들을 해방시켜서 본향 땅으로 돌아가게끔 밀어 줘야 하는 때가 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혼을 승낙하는 것입니다. 타락할 때에 해와가 두 남자를 대했습니다. 끝날에는 모든 여자들이 두 남편을 대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는 거라구요. 자기 남편은 오직 오시는 재림주다 이거예요. 여자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남자들도 그렇다구요, 남자들도. 남자들도 하나는 본처 같은 남편하고 첩 같은 남편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잘사는 아줌마들은 전부 다 바람피우고 다 그래요. 바람 피우는데 한국 사람하고만 피우지 않아요. 세계적이에요. 부잣집 마누라가 흑인들이랑 같이 있더라도 그런 상관 관계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그런 일이 많이 벌어져 나오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반드시 하나 하나의 상대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여자도 두 상대를 취하는 거라구요. 남자는 무수한 거지요, 남자는.

타락하게 될 때 음란으로 타락하였기 때문에 음란의 조상이 되어서 이놈의 홍두깨를 함부로 쓴다는 거예요. 남자들이 그래서 도둑놈이라는 겁니다. 자기가 갖고 있는 그것이 자기 것이 아닌데 말이에요. 자기 것이 아니라구요. 그 홍두깨가 자기 것이 아니예요. 자기가 사랑하는 처의 것인데 자기 것과 같이 막 써먹으니까 도둑놈이지요. 남의 것을 갖다가 자기 것같이 써먹는 게 도둑놈이지요. 그러니까 남자는 도둑놈이라는 말이 맞다는 겁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지금 때는 하나돼 가지고 돌아갈 때라는 것입니다. 완전히 부모의 자리,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하늘땅을 통일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아담 가정에서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가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가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영계는 천사장에 해당하고 땅은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사세계가 전부 다 창조할 때 아담 해와를 협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온 땅 위의 지금 2세들, 자라고 있는 축복가정들을 전부 다 보호해야 할 책임의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대한민국이 보호해야 할 책임이 뭐냐 하면,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전세계를 대표해서 이런 보호를 받을 수 있는 다리를 놓아야 될 것이 이 한국입니다, 국가적 기준과 같이.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국가가 엉망진창이 된 거예요, 엉망진창! 대통령 해먹던 놈들은 전부 다 도둑놈들이라구요. 앞으로 정치하던 녀석들은 전부 다 도둑놈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도둑놈이 되어서는 안 돼요. 아벨적인,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딸들이 돼 가지고 나라의 중심이 되어 장자권을 복귀해야 되고, 부모권 복귀를 해야 됩니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는 이미 다 했다구요. 그래서 부모권 복귀를 했기 때문에 축복을 세계 무대에서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세계가 축복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왕권은 자동적으로 이양해 넘어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알겠습니다.」아는지 모르는지 모르겠구만. (웃음)「차렷, 참부모님께 경배! '만수무강하십시오, 아버님.'」 (만세 삼창. 박수)

통일교회 식구들이 가야 할 길

자, 그러면 여러분이 이제 대한민국에서 우리 통일교회가 아벨이라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아벨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재창조의 역사를 할 때 투입해야 됩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나라를 위해서 희생하고, 희생해 가지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투입을 많이 하고 희생한 사람은 반드시 중심 존재가 되는 거예요. 열 친구 가운데서 열 친구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 친구가 중심자가 되는 거라구요. 수많은 민족이 있고 수많은 사회에 복잡한 환경이 있지만, 통일교회는 일편단심, 재창조역사의 길을 가는 겁니다.

아벨을 희생시켜 가지고 가인을 구했던 그 전통을 본받아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와 세계적 통일교회 식구가 전세계를 가인형으로 대해 가지고 아벨적 입장에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던 재창조의 길을 감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때가 되어 투입한 것이 차게 된다면 자연히 주인의 자리에 가게 돼요, 중심의 자리에. 중심 센터는 하나밖에 없어요. 장자권도 하나, 부모권도 하나, 왕권도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천년 만년. 알겠어요?「예.」

이래서 선생님은 처음에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거지 패로 만들어요, 거지. 펀드레이징을 잘해요. 불교도 얻어먹고 살지요?「예.」그래, 거지 노릇을 자기가 먹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라를 살리고 세계를 살리자는 거라구요. 효자가 뭐냐? 부모가 앓을 때 그 부모를 위해서 거지 노릇 한다고 해서 거지가 아닙니다. 효자 중의 효자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하나님 앞에 이와 같은 충효의 도리를 세상이 아직 모르는 가운데 닦아 나가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이 걸어 나오는 길이요, 가르치는 길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 동안 핍박받으면서도 망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보호하기 때문에 세계가 놀랄 만한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래야 된다구요.

여기 전라도를 나쁜 말로 뭐라고 그러나?「개똥쇠라고 그럽니다.」하와이라고 그래라, 하와이.「아버님, 시간이 됐습니다.」시간이…. 기다릴 적에는 기다리라구. (웃음. 박수).

자! 앉아요. 뒤에서 보이지요? 들려요? 이것 작게 쓰면 안 보이겠네. (제목을 판서하심) 구원섭리는 복귀섭리. 복귀섭리는 재창조 섭리. 재창조 섭리.

지금은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시대

여러분 이번에 선생님이 순방하면서 강연한 그 연설문, 다 나눠주었어요?「예, 나눠주었습니다.」읽어 봤어요? 그것 읽어 봤어야지요. 이건 문총재로 하여금 참부모 이름을 가지고 세계적인 복귀역사를 다 이루어 가지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장자권을 잃어버리고 부모권을 잃어버리고 왕권을 잃어버렸어요. 지금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시대로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주세계의 시대는 끝장이 났습니다. 민주세계란 뭐냐 하면 형제주의 시대예요, 형제주의. 복귀해 올라가는 데 있어서 부모가 오기 전에 형제주의 시대예요. 형제들은 싸우는 거예요. 부모는 싸울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민주주의라는 것은 앞으로 부모주의 시대를 찾아 돌아가는 데 있어서 세계적 형제주의 시대입니다. 형제도 무슨 형(型)이에요?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이기 때문에, 가인 아벨의 방향이 다릅니다. 이 가인 아벨이라는 형제주의는 부모주의와 나라주의를 위하여 할 텐데 부모를 몰라보고 나라를 몰라보고 세계를 몰라보고 자기를 중심삼고 싸우게 되면 사탄 편이 됩니다. 그래, 복귀해 올라가기 때문에 형제주의 시대를 거치는 거예요. 형제주의 시대를 지난 후에는 부모주의 시대가 옵니다.

수많은 역사를 통해 전쟁을 통해 가지고 수많은 나라들이 자기 나라 제일주의를 중심삼고 세계 제패를 꿈꾸어 나왔어요. 그것은 어디까지나 타락한 부모를 중심삼고 나온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한 부모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장자권을 빼앗았어요. 도적놈이라구요. 그 다음에는 부모권을 빼앗았어요. 거짓 부모가 됐다는 거예요. 그 다음엔 거짓 왕권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사탄이 거짓 왕권을 세우는데 수많은 왕권을 왜 만들어 놓았느냐 이거예요. 하나의 왕권을 만들었으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사탄은 알기를,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전부 다 복귀섭리예요. 복귀해 나오기 때문에 어차피 하나의 참된 장자권을 찾은 다음 참된 부모권을 찾고 참된 왕권을 중심한 한 나라를 세워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중심삼은 모든 사탄세계는 한 나라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여러 나라를 중심삼고 초민족적인, 세계 인류가 초국가적인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세계 인류를 망치려는 사탄은 한 나라만 가지고 안 되겠다는 거예요. 세계 전체, 이 지구성에서 여러 나라를 세워 가지고 싸우면서 수많은 나라를 확대시켰다는 거예요. 거기에 한 나라가 한국이요, 그 다음엔 주변 국가인 중국이니 모든 여러 나라가 있다는 거예요. 그 나라들이 가는 것은 자기 이익을 위해서는 별의별 짓 다하는 것입니다. 개인 인권을 무시하고 가정을 무시하고 민족을 무시하고 나온 것입니다. 이러면서 결국은 세계적 시대를 향해서 나오는 거예요.

거꾸로 찾아 올라온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시대, 가정·종족·민족·국가시대를 거쳐 세계를 향해 올라오는 것입니다. 세계 왕권시대, 세계 부모권 시대, 세계 장자권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 전에는 형제 시대예요, 형제. 형제끼리 싸운다는 거예요. 인류 역사를 보게 되면 지금까지 역사라는 것은 전부 다 장자권 복귀, 전 역사를 보게 될 때 장자권 복귀를 위해서 싸워 나온다는 거예요.

그게 왜 그러냐 하면, 장자와 차자가 싸움이 벌어졌어요. 장자와 차자가 싸움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본래는 타락하지 않았으면 장자 중심삼아 가지고 차자는 그냥 그대로 따라가면 돼요. 전부 다 장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차자가 있으면 차자는 그냥 그대로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장자는 부모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부모의 말, 어머니 말을 따라가면 돼요. 또, 어머니는 아버지의 말을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아버지는 하나님의 말을 따라가면 되는 것입니다.

반드시 교차시대를 거쳐야 새로운 시대를 맞을 수 있어

정도(正道)라는 것이 두 길이 아니라 한 길이에요.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뜻을 안 하나님의 아들딸의 입장에서 아담은 하나님을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아담이 하나님 앞에 배반할 수 없다 이거예요. 순응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게 천도(天道)예요. 아버지의 말을 아들이 따라가면 되고, 그 다음엔 어머니의 말을 아들이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엔 형님의 말을 동생이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질서가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 질서대로 가게 못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아담이 있어요. 아담, 그 다음에 해와가 있어요. 해와 그 다음엔 가인이 있어요, 장자. 그 다음엔 차자, 아시겠어요? 아벨이 있어요. 이것을 보면 하나님의 명령, 하나님의 뜻대로 아담이 따라가면 되고 아담의 뜻대로 해와가 따라가면 되고 해와의 뜻대로, 어머니 뜻대로 아들이 따라가면 되고, 그 다음엔 장자의 뜻대로, 형님의 뜻대로 동생이 따라가면 모두 순리적으로 하늘과 통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이게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됐느냐 하면 말이에요. 이게 이렇게 갈 길이 전부 다 거꾸로 옮겨졌습니다. 사탄이 나왔어요. 사탄이 나오고 사탄 편 아담이 됐고 사탄 편 해와가 됐습니다. 사탄 편 장자가 됐습니다. 사탄 편 차자가 됐습니다. 하늘 편에 있어서 하나님을 따라갈 수 있는 아담, 해와, 장자와 차자, 가인 아벨은 없어졌습니다. 없어지고 사탄 편에 들어갔어요. 사탄 편에 옮겨졌다 이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옮겨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복귀하여야 되느냐 하면 사탄이 머리를 다 점령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맨 말치, 꽁지를 붙들고 섭리해야 된다 그거예요. 아시겠어요? 위를 전부 다 사탄이 점령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복귀하기 위해서는 맨 꽁지를 붙들어 가지고 거꾸로 뒤집어 박는 일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맨 꽁지가 뭐냐 하면 아벨이에요, 아벨. 아벨을 찾아 세워 가지고 본연의 자리로 옮겨가야 됩니다. 하나님이 따라가고 아담 해와, 어머니 그 다음엔 장자, 장자, 이것을 다시 찾아가야 돼요.

그러려면 이 길이 어떻게 되느냐? 두 갈래로 갈라졌기 때문에 본래의 기준에서 돌아가기 위해서는 맨 막내를 중심삼고 가야 되는데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형님의 자리에 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 쪽에…. 아시겠어요? 형님의 자리에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주체이기 때문입니다. 주체의 자리에 가야 돼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장자도 하나님의 아들이요, 차자도 하나님의 아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을 중심삼고 아들 가운데 하나님은 차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쪽 사탄 편에 온 것을 다시 본연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여기 이쪽으로 옮겨야 돼요. 알겠어요?

원리적으로 보면 하나님, 아담, 해와, 형님, 동생 순서로 그냥 따라가면 되는데, 이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꾸로 됐어요 사탄이 위에 가고 하나님이 아래 갔다 그 말이에요. 역사는 하나님이 이 위에 계셔야 할 텐데 아래로 내려가고 사탄이가 아래 있어야 할 텐데 상대적 존재인데도 불구하고 위에 올라갔다, 거꾸로 됐다는 거예요. 이걸 뒤집어 박으려니 역사는 여기서부터 주욱 찾아 올라가고 여기서부터 찾아 내려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의 중간에 교차시대가 온다 이거예요. 교차시대. 아시겠어요? 위에 갈 것이 아래로 가고 아래로 갈 것이 위로 가기 때문에, 이것을 바꿔치기 위해서는 역사시대에 교차시대가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본래는 하나님이 있고 인간과 천사장은 상대이기 때문에 이렇게 평형이 돼 가지고 그냥 그대로 상하관계의 원형을 그려 가지고 역사 발전과 더불어 발전한 것인데, 이게 뒤집어졌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래로 가고 사탄이 위로 갔기 때문에 이걸 바로잡으려니 역사는 반드시 교차시대를 거치지 않고는 새로운 시대를 맞을 수 없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환시대가 옵니다. 전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구원섭리는 탕감복귀섭리

자! 그런 결론을 중심삼고…. 바른쪽으로 온 이 아벨을 중심삼고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장자부터 시작해야 될 텐데 장자가 없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적 사랑을 중심삼고 맏아들, 아들딸 전부가 사탄의 아들딸이 됐다는 것입니다. 본래는 하나님이 창조주로서 부모 될 수 있는 입장인데 타락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 사랑관계를 맺어서 낳은 것은 사탄의 아들딸이 됐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둘 다 그렇게 된 거라구요. 장자도 그렇고 차자도 그런데, 사탄도 그것 알아요. 본래 인간은 하나님이 주인인 것을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타락했다하더라도, 자기 아들이라 해도 본래의 창조주 되시는 그 하나님을 부정할 수 없겠기 때문에 으레 주인 될 수 있는 자리를 차지하겠다 하더라도 그것을 양보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을 사탄이 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미 자기 편의 아들딸로 태어났지만 둘째 아들딸은 하늘 편에 세우는 거예요. 또, 둘째 아들딸은 뭐냐 하면 아담의 아들딸인데, 아담은 본래부터 하나님이 해와와 부부로서 묶어 주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첫 번째 사랑은 사탄 편 사랑이요, 둘째 번 사랑은 아담을 통한 사랑이었기 때문에, 그래도 타락은 했지만 미래에 어차피 부모 될 수 있었던 관계의 인연이라고 보고 두 번째 아들을 하나님이 취해 가지고 구원섭리를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성경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창세기를 보게 된다면 맏아들 가인의 제물은 받지 아니하고 아벨의 제물을 받았다 이거예요. 오늘날 기독교에서는 말하기를, 가인은 전부 다 곡식을 제물하고 아벨은 양의 피의 제물을 드렸기 때문에 받았다 하는데, 천만에요. 그것이 아니예요. 왜 차자의 제물을 받았느냐 하면, 차자를 통해서 하나님의 섭리를 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 응당히 받아야 됩니다. 맏아들은 제물 바치는데 그냥 그대로 받아 줄 수 없다는 거예요. 거꾸로 잡기 위해서, 뒤집어 박기 위해서 차자의 제물을 받은 후에, 차자를 통해 가지고 제물을 바쳐라 그거예요.

제물이라는 것은 소유권을 결정하기 위한 것인데 왜 애급에서 장자는 때려죽이고 차자는 전부 다 용서해 주느냐 그거예요. 아시겠어요? 복귀노정에 있어서 본래에 하나님의 아들딸이었다면 장자 차자 다 하나님의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본래의 주인이 아담이 못 되고 사탄이 되었기 때문에 장자권을 사탄이 주장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장자는 사탄 편에 서 있기 때문에 이것은 언제나 하나님이 미워하는 거예요. 그래서 차자를 중심삼고 돌아가야 할 길을 찾아 나온 하나님이니까 차자를 중요시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아시겠어요?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은,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인데 무슨 복귀냐? 탕감복귀입니다. 떨어져 내려갔으니 올라가려면 그냥 올라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다리를 만들어야 되고 사다리를 올라가야 된다구요. 땅을 바라보지 말고 하늘만 바라봐야지, 땅을 바라보면 바라볼수록 이건 떨어지게 돼 있는 거예요. 어지럽고 혼란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해 들어가는데 무슨 복귀냐? 그냥 복귀할 수 없다 이거예요. 거기에 전부 다 탕감을 치러야 된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 통일교회 교인들은 알아요. 섭리 역사의 노정에 있어서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복귀섭리는 뭐라고요? 탕감복귀입니다.

탕감복귀섭리는 재창조 섭리

탕감하는데는 조건적 탕감, 배(倍) 탕감하는 것이 있습니다. 아들딸이 전부 다 부모님 말을 안 들었으면 말이에요. 안 들었으면 그냥 그대로 용서 받지 못한다구요. 배가(倍價), 잘못한 자리에 서면 배가의 탕감을 치른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정상적 자리라면 조건적 탕감을 치르는 것입니다. 몇 배의 탕감, 이런 노정이 있다구요. 탕감이라는 것은 반드시 거꾸로 치러야 된다는 거예요. 변상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 구원섭리는 탕감복귀요. 그 다음엔 뭐예요? 탕감복귀 노정은 뭐라고요? 저기 뭐라고 썼어요? 재창조 섭리입니다. 그냥 그대로 올라갈 수 없다구요. 떨어졌으면 떨어진 대로 올라가야 돼요. 그건 이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는 복귀섭리, 복귀섭리는 탕감복귀섭리, 탕감복귀섭리는 재창조 섭리, 이렇게 돼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역사를 하나님의 섭리 관점에서 봤을 때 어떻게 이것이 되어 나오느냐 하는 내용을 알아야 돼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 복귀섭리는 재창조 섭리입니다. 이것이 공식입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블루 프린트(blue print;청사진)로써 공장에서 생산했는데 고장났으면 다시 블루 프린트를 통해서 제작해야지요. 그걸 지금까지 어느 종단도 몰랐어요. 모르고 있어요.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말하자면, 구원섭리라는 말은 돌아간다는 거예요. 다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복귀섭리라는 것입니다. 복귀섭리는 재창조 섭리입니다. 그러면 재창조 섭리를 몰라 가지고는 아무리 잘난 사람이라도 하늘나라의 본연의 세계에 돌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본연의 세계는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인데 그 세계에 돌아갈 수 없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재창조 섭리의 그 내용이 어떻게 되느냐? 이걸 알아야 돼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 복귀섭리는 재창조 섭리인데 그 모든 구원섭리 전체나, 복귀섭리 전체나, 그 모든 전부는 어디에 귀결되느냐 하면 재창조 섭리에 귀결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창조 섭리가 어떻게 돼 있느냐? 여러분들이 앞으로 대사회 활동에 있어서 자기 주체성을 가지고 모든 사리를 가려 나올 수 있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종교를 대처할 수 있는 문제, 비판할 수 있는 내용도 이런 원칙에서 다루어야만 모든 사람들이 이해하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종교 중에 어떤 종교가 이런 섭리 전체의 뜻을 대해 나오느냐, 이렇게 돼요. 불교 신자는 불교, 유교 신자는 유교가 제일이다 그럽니다. 그런 복잡한 문제가 됩니다. 마호메트 신자는 마호메트가 제일이라고 하는 겁니다. 그걸 절대시하고 그 이외에는 원수 취급해서 쳐버려라 하는 거예요. 그러나 그렇게 안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세계구원이니까 동서남북을 통해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정상은 하나인데 사방이 있기 때문에 사방으로 정상을 통해 가지고 올라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4대 종교권이 있어요. 성인(聖人)하게 되면, 성인은 도대체 뭘 하는 사람이냐? 지금 성인하게 되면 전부가 이상하게도 종교의 교주들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예수님이 그렇고 유교의 공자가 그렇고, 그 다음엔 불교가 그렇고, 그 다음엔 마호메트가 그렇습니다. 이들을 4대 성인으로 잡아요. 그래, 통일교회 문선생은 뭐예요? 성인의 한 사람이겠어요, 성인의 아버지가 돼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문총재가 석가도 내 제자, 공자도 내 제자, 예수도 내 제자, 마호메트도 내 제자라고 해 가지고 얼마나 세계 종교계에서 야단났는지 모릅니다. 그것 알아요? 참부모라는 것은 개인도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참부모와 절대적 인연을 가져야

어떠한 개인이든지 참부모의 인연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의 아들딸이 돼야 참부모가 될 수 있어요. 아시겠어요? 그것이 세상의 이치라구요. 그래, 참부모라는 말은 개인에게도 절대 필요치 않다. 필요치 않다?「필요합니다.」졸지 말아요. 밥을 먹어 가지고 멍청하면 안 되겠다구요. 할아버지도 어린애도 참부모는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 다음에 부부는? 부부가 참부모의 축복을 받아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아담 해와가 참부모가 됐다면 그 참부모에 의해 결혼을 해야 된다 그거예요. 그러니까 부부도 참부모가 절대 필요하다. 알겠어요? 그 다음 아들딸은? 절대 필요합니다. 그 다음엔 일족은 어때요? 문씨면 문씨, 김씨면 김씨, 박씨면 박씨 전부 다 한 조상에서 발전해 나오니 만큼 종족도 절대 참부모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민족도?「필요합니다.」국가도?「필요합니다.」세계도?「필요합니다.」하늘땅도?「필요합니다.」참부모라는 말이 둘이 있겠어요, 하나 있겠어요?「하나요!」왜? 참이라고 했기 때문에…. 참이라고 했기 때문에 참부모는 하나에서부터 시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참부모가 필요하냐? 타락했기 때문에 거짓부모가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거짓부모가 생겨나서 거짓부모로 말미암아 거짓사랑, 거짓생명, 거짓혈통을 이어 받았어요. 이건 역사적 사실이에요.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이 타락한 다음에 에덴동산에서 쫓아냈다고 했지요? 쫓아낸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를 하나님이 찾아가서 결혼식을 해주었을 리는 만무합니다. 통곡하고 비통한 자리에서 눈물 흘리면서 쫓아낸 하나님이 그 사랑을 찾아가 가지고 결혼식을 해 줄 수 없습니다. 눈물로써 이별했으니 기쁨의 눈물로써 맞기 전에는 하늘이 환영할 수 없는 것입니다. 심각한 말이에요. 이것을 가상적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결정적 입장에서 테스트하고 사실이기 때문에 여러분 앞에 얘기하는 거예요. 문총재 말은 거짓말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가슴을 아프게 하고 탄식권 내에서 눈물을 흘리며 에덴동산에서 쫓김 받은 이 아담 해와가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데는 그냥 그대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회개하라!' 한 것입니다. 회개를 주장해요. '회개해라, 천국이 가까웠다'. 광야에서 세례 요한도 외쳤고, 예수님도 세례 요한 따라 가지고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고 한 것입니다.

회개는 반드시 눈물 흘리고 통곡을 해야 됩니다. 통곡을 해 가지고 해방된 기쁨을 느끼면서 하나님 앞에 죄진 것을, 하늘땅을 바라보고 어떠한 사방을 바라보아도 용서받을 수 없는 죄인 중의 죄인임을 알고 하나님 앞에 눈물을 흘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입장에서 눈물을 흘려야 되고 가정적 입장에서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가정적 눈물 고개가 남아 있고, 종족적 눈물 고개, 국가적 눈물 고개, 세계적 눈물 고개, 하늘땅도 눈물 고개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대하는 데는 이 8단계의 눈물 고개가 가로막혀 있다는 거예요. 이걸 다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 앞에 효도할 수 있는 내가 되겠다고 해야 됩니다. 부족한 자식이 타락을 이렇게 했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 앞에 은사를 받은 것을 알고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알겠어요?

몸 따로 마음 따로가 아니예요.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갈라졌기 때문에 갈라진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하늘을 향해서 '당신이 바라던 소원하던 아들이 왔습니다. 몸 마음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서 하나되지 못했기 때문에 쫓겨났지만 이제야 비로소 이런 사탄세계와 싸워 가지고 승리한 아들딸로서 몸 마음을 하나 만들고 부부를 하나 만들고 아들딸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아담 가정이 타락한 이후 몸 마음이 갈라지고 부부가 원수 되고 아들딸의 살육전이 벌어졌던 그 가정을 대표해 전부 다 밟고 올라서 가지고 내 앞에 가는 길에는 사탄이 나타날 수 없는 하늘의 승리한 아들딸이 왔습니다.' 이래야 하나님이 나를 환영해 주게 돼 있다 이거예요. 기가 찬 거예요.

이것이 안 되면 영원한 저나라에 가서 걸리는 거예요. 아무리 잘났더라도 학·박사의 명예도 통하지 않아요. 나라의 대통령 짜박지는 영계에서 똥개새끼 취급받아요. 타락한 세계에서 대통령이 뭐예요? 무슨 학·박사가 뭐예요? 돈이 뭐예요? 전지 전능한 하나님 앞에 돈이 어디 필요하고 지식이니 권력이 뭐가 필요해요? 그것이 수치입니다, 수치. 도리어 하늘의 뜻을 펼 수 있는 양심 세계에 심화된 내용을 가지고 모든 국민과 전체에 존경을 받지 못하는 그런 자리라는 거예요. 이걸 중심삼고 권력으로, 힘으로 해 가지고 전부 다 자기 중심삼은 제일주의를 주장한 것이 악마의 후계자라구요. 알았어요?「예.」

하나님이 창조할 당시의 표준은 참부모 이상

그래서 이제 어차피 돌아가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이제 오늘 저녁 돌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한국말은 전부 다 계시적이에요. 계시적이에요. 할아버지 어떻게 됐습니까? 돌아갔습니다. 어디에 돌아갔다는 거예요? 영계로 갔다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으니 돌아가야 되는 것 아니예요? 돌아가는 거예요. 영계가 있는 줄 알아요, 몰라요? 온 세계 사람이 영계를 모릅니다. 틀림없이 영계가 있는 거예요. 영원한 세계가 있는 거예요. 만약에 영계가 있는 것을 없다 했다가 나중에 어떻게 수습할 거예요? 큰일이에요, 큰일. 죽음길이, 황천길이 편하기를 바란다고? 천만에! 오늘날 이 세상의 타락한 사람들이 말하는 황천길을 해결하는 것은 뭐냐? 그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로부터 가르쳐 준 내용이 아니고는 이것을 벗어날 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참부모의 이름은 전 우주 만물까지 필요해요. 하나님이 창조할 당시의 표준이 뭐냐 하면 참부모 이상입니다. 참부모 사랑을 중심삼고 이상이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이상이라는 것은, 상대적 세계와 하나돼 가지고 좋아할 수 있는 터전이 돼야 이상적 환경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혼자는 이상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이상이니 평화니 행복이라는 말은 혼자 두고 하는 말이 절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이상적 가정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참부모가 주체 대상으로 하나된 그러한 자리에서 이상적 가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한 자리에서 이상적 부부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평화도 혼자 하는 말이 아닙니다. 둘이 화(化)하는 거예요. 행복도 혼자 행복하다고 해요? 행복이니 평화니 통일이니 다 상대적 개념이에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지금 세상이 세계적 시대가 됐지만, 세계적인 시대를 두고 볼 때 모든 이 세계는 관계의 철학 사상권 내에 들어왔습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말이에요, 관계를 빼 놓고는 의식이나 존재를 형성할 수 없다 하는 그런 말이에요. 보라구요. 지금 세상에 정치관계, 외교관계, 부자지 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 학문관계, 사제지 관계 전부 다 관계라는 것은 주체 대상 관계를 떠나서는 형성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혼자 존재하는 존재는 모든 행복·평화·통일의 이상적 존재가 될 수 있다, 없다? 절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인간에 있어서는 주체가 누구냐 이거예요. 하나님이라면 참 고마운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이 주체다. 나는 대상이 돼야 되겠다. 여러분은 절대적인 남자, 절대적인 여자를 바랍니다. 고맙게도 그렇게 바라는 양심의 욕망을 중심삼고 바라는 그 표준 앞에 상대적 관계를 가질 수 있다는 걸 보게 될 때 하나님이 우리 인간들의 주체라는 말은 놀라운 것입니다. 고맙고 감사한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왜 그러냐? 평화가 하나님과 더불어 나와 이루어질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이론적으로 보면 그렇습니다. 하나님과 나와 사랑관계를 중심삼고 이상적 사랑관계를 맺을 수 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상적 행복, 이상적 평화, 이상적 통일, 이상적 부부관계, 이상적 자녀관계, 이상적 형제관계, 이런 것을 맺을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의 주체의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건 놀라운 사실입니다.

타락했지만 마음은 하나님에 소속되어 있어

유교사상도 그렇잖아요? 유교사상을 전체 총합해 보면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다' 원형이정이 뭐예요? 천도지상이다. 천도가 가는 정상적인 모양이다. 그게 뭐예요? 천도지상, 혼자 두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원형이정이라고 할 때, 반드시 상대적 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이 세상, 현상 세계에 존재의 형태로서 나타날 수 있다, 없다? 없다! 이젠 다 알 거라구요. 아시겠어요? 그래, 세계를 보면 관계의 세계, 관계의 철학 개념을 벗어난 존재는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정리해서 보게 될 때, 그러면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인데 복귀할 수 있는 주체가 있어 가지고 대상적으로 맞춰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인 복귀시대, 가정적인 복귀시대, 종족적인 복귀시대, 민족적인 복귀시대, 국가적인 복귀시대, 세계적인 복귀시대, 천주적인 복귀시대, 하나님 사랑 복귀시대가 있기 때문에 긴 역사를 소비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비통한 사실이에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21세만 되어 결혼만 하면 다 끝날 것이 이렇게 수많은 역사를 연장시켜 놓고 실 고리를 풀어놓고 이어나가는 놀음을 해 나오기 때문에 오랜 섭리를 해 나오는 하나님 자체로 보게 될 때 얼마나 비통하겠어요? 얼마나 지루해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이해가 가요?

그럼, 지금까지 재림주가 오기 전까지 구원섭리는 뭐냐 하면 개인 구원섭리의 뜻을 따라나왔어요. 메시아가 오기 전까지는 인류 가운데 하나님이 이상 했던 아들이라는 존재는 하나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럴 것 아니예요? 메시아가 도대체 누구냐? 하나님 앞에 비로소 아들의 자격을 가지고 온 사람입니다. 아들의 자격, 아담 가정에서 완성한 자격자로서 혼자지만 그 가정을 중심삼고 완성한 그 아담은 완성한 주인 아담이에요. 알겠어요? 가정을 완성시킬 수 있는 주인이에요. 그냥 그대로 가만있어도 종족적 주인이 됩니다. 민족적 주인이 돼요. 영계에 갔더라도 그 후손들이 그 길을 따라오기 때문에 국가적 주인, 세계적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한 사람으로써 전체를 대치할 수 있었는데, 이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한꺼번에 복귀할 수 없어요. 타락한 인간이 뭐라고 할까? 수렁텅이에 빠져 형편없게 된 이런 사람들이 하나님의 왕궁 자리에 있어서 전부 다 왕후와 왕자와 같은 그런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보금자리에 들어가 살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 이상적 가정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완성한 아담 하나를 못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완성한 아담이라는 존재는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가지고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갔다 이거예요. 타락한 아담은 악마의 품으로 돌아갔어요. 하나님이 이상 하는 아담 완성한 그 존재는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고 타락한 아담은 사탄 품에 돌아갔기 때문에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미래에 완성할 아담 형태는 하나님에 품겨 가지고 완성할 수 있는 땅 위의 여자가 나타나고 아들딸이 나타나기까지 기다리는 거예요.

이걸 복귀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종교를 세워 가지고 사탄 나라와 반대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타락한 후 몸 마음이 갈라졌기 때문에 하나님은 마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를 세웠다는 것입니다. 마음적 주인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의 참사랑은 뭐냐? 마음적 사랑이 참사랑입니다. 아시겠어요? 여러분 마음이 왔다갔다해요, 직선이에요? 타락했을 망정 마음은 곧아요. 이건 하나님에 소속하는 것이기 때문에 악마가 주관 못 합니다.

여러분도 그렇지 않아요? 자기 형님이라든가 동생이 많이 가졌으면 그 하나라도 전부 자기가 갖고 싶어서 몰래 가지려고 하면 양심이 '어서 그래라' 그래요, '야, 이 녀석아! 형님이나 동생한테 얘기하고 꺼내라' 그런다구요. 양심이 그래요, 안 그래요? 용서 없습니다. 새벽에 아무리 했더라도 양심 몰래 혼자 할 수 없는 거예요. 양심은 여러분이 하는 걸 다 압니다.

사랑의 길은 유일·절대·불변·영원한 길

여러분이 여기서 조사위원이 6천 명 된다고 자랑하고 있지만 말이에요. 진짜 문총재가 바라는 조사요원이 몇 명이나 되냐 이거예요. 진짜는 하나입니다. 진짜가 둘이에요, 하나예요? 진짜는 하나입니다. 전부 다 하나를 중심삼고 혹은 99퍼센트도 진짜가 아니예요. 이것도 조정을 받아야 돼요. 그 앞에 절대 주체자가 필요합니다. 주체를 부정하는 날에는 이건 존재 없이 우주에서 사라지는 거예요. 여기에 대한 개념을 알겠어요? 여러분이 모두 사회에 나가더라도 혼자는 안 돼요. 독불장군이 없다고 했습니다. 반드시 조직체계는 상하 관계라든가 좌우 관계라든가 전후 관계를 갖추게 돼 있습니다. 그걸 연결시키지 않고는 그 조직체계에 있어서, 그 환경권 내에서 추방을 당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만 가지고도 안 되고 여자만 가지고도 안 돼요. 아줌마, 그래요? 난 잘 모르겠는데…. 그러면 남자 앞에 여자가 어느 정도 필요해요? 절대 필요해요, 적당히 필요해요? 절대 필요합니다. 그러면 순간 필요해요, 영원히 필요해요?「영원히 필요합니다.」그게 유일해야 돼요. 여러분의 사랑의 상대는 유일적 존재다, 유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로 둘을 원해요? 그건 밥 먹어도 고통이고 자면서도 고통이고 오고 가고 언제나 문제가 된다구요. 마음이 두 사람 마음을 맞출 수 없어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첩 데리고 사는 사람은 전부 다 먹은 것이 소화가 잘 안 된다는 거예요. 설사가 난다구요, 설사. 그리고 어디 가든지 문제입니다. 아, 여편네라고 해서 사랑한다고 해서 예물을 사더라도 말이에요. 그 본처에게 사주면 첩이 또 앵앵거리고 또 사달라고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비교하고 말입니다. '아이고, 첩 사준 것이 더 크다' 이렇게 되면 싸움이 벌어져요. 본처도 물고 뜯고 바가지 긁어요. 일생 동안 그 놀음을 되풀이해요, 안 해요? 그렇게 하게 돼 있다구요. 그거 미친 자식이요, 미친 간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길은 유일의 길, 절대의 길, 불변의 길, 영원한 길입니다. 자! 사랑을 문총재가 정의하는, 유일 불변 영원 절대적인 이런 사랑 길을 갈 거예요, 적당히 될 대로 갈 거예요? 절대 될 대로 가면 될 대로 취급받는 거예요. 이 우주가, 이 천운이 말이에요. 밀어대는 거예요. 고통이 심하다는 거예요. 고통이 심하면 깨져 나간다 이거예요. 경고한다는 거예요. 색시 몰래 바람피우고 편안해요? 바람 피운 모양이구만. '아니요' 할 때는…. 하나님이 그걸 알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전부 다 절대적으로 한 사람 한 사람 지은 것입니다. 그것이 옳았어요, 글렀어요? 글렀어요, 옳았어요? 옳았습니다.

여기에 문제되는 것이, 아담은 하나님의 몸이라고 했지요? 하나님이 사랑의 왕이신데, 사랑의 주인이신데 하나님이 원하는 사랑은 절대적인 사랑이에요. 유일 불변의 사랑이라구요. 그러면 하나님과 더불어 그 사랑에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사랑은 소유권을 결정해요. 하나님이 절대적인 분이고 영생하는 분이기 때문에 영생하는 분 앞에 사랑으로 한 몸이 되게 될 때는 그 사랑의 대상은 뭐가 돼요? 영생의 논리가 이론적으로 설정됩니다. 하나님이 자기 사랑하는 상대가 얼마만큼 살다 없어지는 걸 원하겠어요? 절대적인 하나님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사랑의 일체가 될 때는, 사랑은 소유권을 결정해요. 하나님마저도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아요, 나빠요? 지금까지 몰랐으니 멍청했지요. 우리 같은 사람은 이걸 알고 나서 말만해도 대답하기 전에 춤추려고 한다구요.

사랑하게 되면 그 사람은 내 것이 돼지요? 전부 다 학교 학생으로서 자기 학급에 미인 여자가 있는데 이 여자가 서로 좋아서 관계한다면 그건 내 것이 되는 거예요. 돼요, 안 돼요?「됩니다.」누가? 여자가…. 여자는 뭐예요? 괴물 단지입니다. 무슨 괴물? 사랑의 괴물 단지라는 것입니다. 그것 보게 되면 아무 것도 아닌데 말이에요. 안 보면 보고 싶고 보면 가만둬 두고 싶지 않고 입을 맞추고 전부 만져주고 싶다는 것입니다. 아줌마, 남편이 만져 주는 것 싫어요? 안 만져 줘서 걱정이에요. 이거 머리 만져주면 가슴 만져 주고 가슴만 만져도 안 차 가지고 전부 다 만져 주고 비밀이 없게끔 다 공개시키고 태양 빛에 비추어 주는 걸 좋아하는 거예요. 그래 놓고 붙안고 춤추는 걸 좋아하는 것 아니예요? 그것 자기 것이니까 내 마음대로 해도 돼요. 아시겠어요? 그래, 남편네 여편네가 키스해요, 안 해요?「합니다.」봤어요? 보지 못했다면 확인하라구요. 그것은 틀림없는 거예요.

여자와 남자가 하나된 후에는 모든 것이 통일된다

그러면 여자가 보게 된다면, 남의 남자로 생각하게 되면 어떻게 키스할 수 있어요? 우와! 입 냄새 우…! 입 냄새나요, 안 나요? 제일 균이 많은 곳이 그곳이라구요. 균의 종합 기지예요. 이게 종합 기지라구요. 침이라는 것이 해독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혈농 같은 것 난 데는 침 바르면 나아요. 독을 녹이는 힘이 있다구요. 이게 독 바가지 판국이에요.

자! 그런데 사랑하는 부부끼리 입을 맞춰요. 안 맞춰요? 입술 키스해요, 이빨 키스해요, 혓발 키스해요, 목구멍 키스해요? 4대 키스가 있다는 거예요 (웃음) 아아! 들어 두라구요. 나도 들은 말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말하기를 키스는 4대 키스다. 하나는 입술 키스, 하나는 이빨 키스, 소리 한 번 내고 해보라구요. 드륵 드륵 드륵 소리내면서 한번 해봐요. 이빨 키스, 그 다음엔? 혓발 키스. 둘이 키스할 때 혓발을 빨아요, 안 빨아요? '어이! 빨지 말라, 더러워!' 이래요? 빨아요, 안 빨아요?「빱니다.」그 다음에는 이빨만이 아니예요. 혓발이 목구멍까지 들어가고 싶다는 거예요. 목구멍 키스. 이래 가지고 딱 막혀 가지고 '아이고, 죽는다!' 탁 쳐 가지고 여편네가 바람벽에 탁 맞고 떨어질 정도의 키스, 그것이 최고의 행복의 키스다 이거예요. 그럴 때 사진을 딱 찍어두어 가지고 여러분들 후손들 앞에 자랑하라는 거예요. 부부가 이러한 목구멍 키스를 하다가 이렇게 떨어져 가지고 사진 찍은 것을 걸어서 '만세 후손들 앞에 그런 부부가 될지어다' 하고 표본으로 교육하라는 거예요.

자, 그렇게 산다면 이혼이 필요해요? 교주님이 별스런 얘기를 다하는구만. 그러니까 신식 교주입니다. 21세기 최고의 문화적 사랑을 지도할 수 있는 신식 교주입니다. 기분 좋아요, 나빠요? 뭐 좋겠으면 좋고 말겠으면 말고, 나만 이야기하면 되지요.

아까 말하기를, 하나되면 모른다고 했지요? 심장 뛰는 걸 알아요, 몰라요? 모르지요. 왜 몰라요?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여편네 남편네 사랑으로 하나돼 있기 때문에 모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게 되면 일신(一身)이라고 합니다. 한 몸이다, 한 몸 된다고 그래요. 한 몸이 뭐냐 하면 부자일신(父子一身), 아버지와 아들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될 땐 그것은 절대적 사랑이기 때문에 가를 수 없습니다. 한 몸이에요. 그 다음에 부부일신(夫婦一身)이라고 합니다.

그 다음에는 형제가 일신이에요. 형제가 일신이라는 거예요. 같은 사랑 줄에 매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부자지 관계는 상하관계고, 부부관계는 좌우관계, 형제관계는 전후관계가 돼 가지고 이것이 하나의 구형을 이루는 거예요. 형제관계는 자녀관계를 연장한 것입니다. 형제 가운데는 자녀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를 묶어 가지고 하나의 구형을 이루겠다는 것이 가족입니다. 가정은 아무리 굴러도 하나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에 와도 일체입니다. 아시겠어요? 여자와 남자가 하나된 후에는 위에 올라가도 한 몸이요, 아래에 가도 한 몸이라는 거예요. 통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은 이것이 인간사랑 세계를 중심삼고 전체 총합한 하나의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우주는 구형이 되지 않고는 존속 못 해요. 구형으로 된 것은 아무리 어려운 환경이라도 전부 타격을 받지 않아요. 아시겠어요? 구형이 되게 되면 정면적으로 닿지 않고는 비뚤어 져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우주의 존재는 구형 형태를 닮기를 바랍니다. 모든 환경적 여건에 있어서 아무리 속도가 빠르고 아무리 변화 무쌍한 자리에 가더라도 피해를 제일 받지 않기 때문에 안정권에 속할 수 있는 제일 표준인 구형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모든 존재들은 구형적 형태를 갖추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피조물들의 세계요, 이상세계의 존재관이에요. 구성 형성의 관이라는 거예요. 말이 좀 그렇지만 말이에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주체 대상 관계가 없으면 안 돼요.

재창조의 공식노정을 알아야

여기서부터 재창조의 공식노정을 밝혀줄게요. 이걸 알지 않고는 인간이 올바르게 이 땅 위에 살아갈 수 없습니다. 사악한 세상에서 자기가 깨지지 않고 일신을 보호하여 안전한 하나님의 품까지 돌아갈 수 있는 길을 못 가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파괴적 형태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폐품 수집 장소에 가는 것이 지옥이기 때문에 그곳에 안 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 폐품이 되고 싶지 않거들랑 문총재가 가르쳐 주는 재창조 공식노정을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필요해요? 그것이 필요하다면 얘기해줄게요. 나도 말을 오래 했기 때문에 목이 아프다구요. 그만두자면 나도 좋아요. 그만둬요? 지금 가고 싶은 사람들 있잖아요. 그래, 계속해요?「예.」이제 10시간 걸릴 터인데…. 10시간 걸려도 좋다고 하면 시작하고, 그 다음엔 쉬자구요. 내가 뭐가 안타까워서…. 월사금을 내라구요, 월사금. 돈을 천만금 주고도 배울 수 없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에 한해 책이 있으면 책을 구해서 천리 길을 멀다 않고 찾아가야 되고 만리 길을 멀다 않고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인생 문제의 근본 문제를 깨우칠 수 있고, 거기에 성사할 수 있는 길이 있다 하면 대한민국이 문제가 아니예요. 세계를 팔아서라도 가야 될 인생의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10시간은 문제 없지요?「예!」12시간은? (웃음)

내가 12시간 이렇게 서서 얘기하면 80 가까운 노인이 뻗을 거 아니예요? 뻗을 것 같아요, 안 뻗을 것 같아요? 뻗을 것 같아, 안 뻗을 것 같아? '뻗습니다' 하는 사람은 '좀 짧게 하소' 그 말이에요. 그러나 시간이 없는데 처음 만나서 있는 것 다 가르쳐 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은 그렇다는 거예요. 주고 주고 더 주고 더 주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다 주고 나서는 거기에 꽃을 놓고 수를 놓고….

자! 공식을 풀어보자 그 말이에요. 수학을 푸는 것과 마찬가지로…. 알겠어요? 그 공식이 필요해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복귀섭리는 재창조 섭리라고 했는데 이제부터 재창조 섭리의 골자가 어떻게 돼 있느냐를 알아보자구요. 아시겠어요, 아저씨들?

하나님은 제일 먼저 환경을 창조했다

다리 좀 펴시죠, 힘든데. 나보다는 젊었구만. 젊은 녀석들이 그럴 수 있어? 몇 살이요?「저요?」아, 자기보고 물어보는데 '저요'가 뭐야? 그런 실례의 말이 어디 있어? 눈보고 눈맞으면 알지요.「아홉이요.」무슨 아홉? 쉰 아홉이면 나보다 동생 중의 동생이 아니예요. 그런 사람들이 전부 다 형님 중의 형님, 할아버지도 서 가지고 이러는데 다리를 이래 놓고 여기 자러 왔나? 훈련받으러 왔으니만큼 싫더라도 해야지요. 교육은, 수련은 힘들수록 좋을싸, 쉽도록 좋을싸?「힘들수록 좋을싸!」입은 다 마찬가지구만. '힘들 수 있기 때문에 좋을싸' 했으니 만큼 다리 아파도 참아야지. 하루 다리 아프다고 죽지 않아요. 미워해도 할 수 없다구요. 교실에 들어가면 선생님은 엄할수록 나쁜 것?「좋은 것!」말은 맞구만. 그러니까 처음 만나 가지고 이렇게 볶아대는 선생이 없어요. 좋은 선생이니까 그런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예!」문총재가 말 잘한다고 세계에 유명한 사람 아니예요? 말해서는 진다고 입을 열지 말라는 소문이 세계에 났다는 거예요.

자! 하나님이 창조할 때 첫째로는 뭘 만들었느냐 하면 말이에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환경을. 환경 창조, 환경을 만들었어요. 여러분들 어디 가더라도 마음대로 활동하면 안 됩니다. 자기가 무슨 환경에 갔으면 그 환경에 맞게끔, 주체와 대상 관계에 맞게끔 처신하지 않고는 그 환경에서 추방당합니다. 하나님은 창조할 때 환경을 먼저 만들었습니다. 이 땅 위에 만물이 존속할 수 있기 위해서는 그 환경에 필요한 내적인 요인들을 구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태양을 만들었다 그거예요. 보라구요. 그 다음엔 공기를 만들었습니다. 그 다음엔 물을 만들었습니다. 그 다음엔 흙을 만들었습니다. 생명이 존속하기 위한 절대 요인입니다. 물이 없어서 안 되지요? 그렇지요? 공기 없어도 돼요? 흙이 없어도 돼요? 태양이 없어서 돼요? 절대 요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창조주이기 전에 모든 지식의 대왕님이라는 거예요. 존재하는 세계의 물건들이 반드시 존재하기 위해서는 이런 4대 요건이 필요한데 그것을 하나님은 미리 다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리고 물과 공기를 보면, 어때요? 물이 흐르는 물건이에요, 고착된 물건이에요? 흐릅니다. 공기는…? 흐릅니다. 태양은 어때요? 태양 빛은? 그것도 파장으로 흘러오는 거예요. 그게 흘러가는 거예요. 흙은 뭐예요, 흙은? 흙은 고정이에요. 이렇게 보게 될 때 고정한 흙을 중심삼고 유동하는 것이 합해져 가지고 생명을 길러낸다 그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천지를 창조하기 전에 환경을 창조하는 데는 이런 4대적인 절대 필요 요건을 만들었다 그 말이에요.

이게 공식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디를 가더라도 대번에 환경을 만들 줄 알아야 됩니다. 내가 가서 서 있을 수 있는 환경이 어디냐? 언제나 그걸 생각해야 돼요. 아시겠어요? 지금 통일교회 문선생이란 사람이 여러분을 환경권 내에 집어넣고 있어요. 알겠어요? 문총재가 원하는, 앞으로 영생할 수 있는 실체가 되기 위해서는 어떠해야 된다는 그 환경 가운데 적응할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적중하지 않거들랑 그 존재 물건이 생성할 수 없다, 이렇게 되는 거요. 생명체가 되려면 태양도 흡수해야 되고 물도 흡수해야 되고 공기도 흡수해야 되고 흙도 흡수해야 됩니다. 밥 먹는 것이 흙의 흡수입니다. 식사하는 것이 뭐라구요? 흙, 흙! 해봐요!「흙, 흙!」그게 밥이에요, 밥. 그 다음엔 물, 공기, 태양 빛이 합해 가지고 나라는 이렇게 미남자가 조성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첫째 환경을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필요해

그 다음엔 뭐냐 이거예요. 그 다음에 철칙이 뭐냐 하면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둘째 번이에요! (판서하심) 대상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플러스 마이너스로 돼 있다는 것입니다. 공식이에요. 절대 이와 같이 되지 않고는 존재 세계에 존속할 수 없다 하는 것이 천리의 원칙입니다. 결정론적인 결론이에요. 그래, 분석을 해 보면 광물세계에서도 운동을 해요. 그렇지요? 운동을 혼자 해요? 주체와 대상이 되어 있어야 운동하는 것입니다. 원심력과 구심력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주체 대상이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이것은 세밀히 얘기 안 해도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다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광물세계를 보게 되더라도 전부 다 분자를 보게 되면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으로, 주체 대상 관계로 절대적으로 되어 없다. 되어 없다고 하는 게 이상하지만, '되어 없다' 그러면 뭐라고 해야 돼요? 알아들으면 '되어 있다!' 해야 됩니다. 암만 선생이라도 없다 할 때는 지는 거예요 그러니 틀림없이 주체 대상으로 돼 있다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세계도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광물세계를 알겠지요? 운동을 한다구요. 운동하는데 무엇 중심삼고 운동하느냐? 사랑이라는 개념을 그들도 좋아한다는 것예요. 광물질도 플러스 놈과 마이너스 놈, 수놈 암놈이라 그 말이에요. 수놈 암놈이 사랑이라는 걸 중심삼고 영원히 붙어 돌아간다는 거예요. 원소가 108개 있지만 108개 원소가 플러스 마이너스 자체에서 운동하는 것을 어떤 실험실의 장(長)이라고 해도 뜯어고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영원을 표준 해 가지고 운동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그들 나름의 사랑을 찾아서 하나돼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절대적인 창조이상, 핵과 일치될 수 있는 대상권에서 자기 나름의 사랑을 중심삼고 영존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이런 논리를 인정하게 될 때는…. 식물계도 그렇지요? 식물계도 수술 암술로 되어 있습니다. 수술 암술이 마음대로 내가 수술되고 싶다고 해서 수술이 되고, '너, 오늘 저녁부터 너는 암술 되고 내일부터 나는 수술되자' 그렇게 돼요? 영원히 불변이에요. 종의 규범이라는 것은 헤칠 수 없습니다. 이런 논리가 나와요.

진화론은 근본적으로 깨져 나갑니다. 방향성이 결정되어 있고, 목적성이 결정돼 있다는 것을 얘기할 때 진화론은 깨져나가는 거예요. 종의 구별은 엄격하다 이거예요. 개구리 비슷한 새새끼가 개구리 세계에 가 가지고 '너 나하고 쌍() 엮자' 할 때 그러자 그래요? 도망가요, 싸워요? 있을 수 없어요. 진화론은 아메바에서 원숭이까지 갈 때 무엇을 부정했느냐 하면, 사랑의 문을 거치지 않고는 새로운 것이 태어날 수 없다는 사실을 부정하고 있습니다. 수천 대의 사랑의 문을 전부 아메바가 거쳐 나왔다 그 말이라구요. 그럴 수 있어요? 미친 자식들이에요, 미친 자식들. 정신 나가도 유만부동(類萬不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 앞에 공산주의가 깨져 나가는 거예요. 사유(思惟)가 먼저냐, 존재(存在)가 먼저냐, 이런 문제도 궁금하긴 하지만 말이에요. 정신이 먼저예요, 물질이 먼저예요? 여러분은 학교에서 진화론을 배웠지요? 그것이 틀렸어요. 진화론이 틀렸다구요. 이제 내가 혁명을 할 거예요.

물질보다 정신이 먼저다

보라구요. 이 눈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눈에 눈썹이 있지요? 눈썹이 왜 생겼어요? 이 물질 자체 되는 이 눈깔이 말이에요. 누깔이에요, 뉘깔이에요? 나는 모르겠구만. 뭐예요?「눈깔입니다.」눈깔. 알긴 아누만. 이놈의 눈깔이 말이에요. 이건 물질 자체인데 공기 가운데 먼지가 있어서 날 것을 이 눈깔이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알았습니다.」물질이에요, 이게. 물질이 어떻게 알아, 물질이? 눈깔은 몰랐다구. 그러니까 문제예요. 눈깔은 몰랐지만 공기 중에 먼지가 나는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눈썹이 장치된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에요. 그러니 물질은 몰랐지만 물질 모를 때에 안 것이 있어서 미리 장치했다 하는 것이 이론적이에요.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예.」

또, 여기 눈에는 말이에요. 이게 깜박깜박 하는 거예요. 눈에 물이 없으면 큰일나요. 이게 불이 나 가지고 타 버린다구요. 벌써 눈을 깜박거림으로 말미암아 눈물샘이 나오게 만든 겁니다. 반드시 눈이 복사열에 의해 증발되는 걸 알았어요. 그래서 누선(淚腺)을 둔 거예요. 눈깔은 몰랐지만 벌써 눈의 수증기가 전부 다 증발해 가지고 탈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뭐라고 해요? 눈물샘 집을 만들어 놨어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눈깔은 몰랐지만 전부 다 누선을 만들어 놓은 것이 몰라서 누선이 생겨났겠어요, 알고 누선이 생겨났겠어요? 어떤 거예요? 알았어요. 알았다구요.

그러니 정신이 먼저예요, 물질이 먼저예요? 사유와 존재의 역사의 2대 주류를 중심삼고 수많은 투쟁을 해오며 수많은 희생을 치른 거예요. 그리고 눈썹이 이게 뭐예요? 눈썹이 이렇게 되면 얼마나 좋아요? 윗눈썹이 이마에는 땀을 흘릴 걸 알았어요. 내가 땀을 흘리지요. 땀을 흘릴 것을 알았으니 이것을 방패막이 하려니까 눈썹을 이렇게 안 둘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눈썹이 그 땀을 흘리는 걸 알았겠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다는 녀석은 공산당 가운데도 정도가 없는 공산당이에요. 알았다구요. 땀을 흘릴 걸 알았기 때문에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눈이 전부 다 호수가 돼요. 알아서 이렇게 생겨났어요, 몰라서 이렇게 생겨났어요? 알았다는 겁니다. 물질이 먼저가 아니야, 이 쌍것들아! 그 놈의 자식들은 쌍것이에요, 쌍것. 아시겠어요? 부정할 도리가 없다구요.

코에는 왜 콧수염이 이렇게 났어요? 났으면 털이 전부 다 이렇게 나왔어요, 안으로 들어가지요? 콧수염이 이렇게 나와 가지고 이 끄트머리에 딱 모여 있기 때문에 먼지가 들어가게 되면 전부 다 거기에 뭉쳐 가지고 코딱지가 생기게 돼 있다구요. 그래, 공기 중의 먼지가 들어가서는 안 되는 것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그래, 모를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럼 물질이 먼저예요, 아는 것이 먼저예요? 아는 것이 먼저입니다. 또, 여기 금이 패였어요. 이게 왜 이렇게 됐어요? 얼굴에 흐른 땀이 입에 들어가겠으니 골짜기를 파 놓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됐어요? (웃음)

귀를 보나 사지백체를 보나 전부 다 방어할 수 있는 입체적인 환경을 다 알고 방어할 수 있게, 보호할 수 있게 된 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 그래, 아침마다 세수할 적마다 '문총재님이 하신 말씀이 거짓말인데, 나는 공산주의 유물론자요 진화론을 믿는 사람인데…! 정신이 먼저가 아니고 물질이 먼저인데…!' 하고 암만 연구하고 천년이 걸리더라도 문총재 말이 안 맞지 않지 않아!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라구요.

보라고! 여자가 오목으로 생겨났는데 말이에요. 그 여자 자체는 오목을 몰랐지만 남자가 볼록이 된 것이 알고 볼록이 됐어요, 모르고 볼록이 됐어요? 남자 여자는 몰랐지만 안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오목 앞에는 볼록이 필요하고 볼록 앞에는 오목이 필요하다는 것을 안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오목 볼록이 생겨나게 안 자가 있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거 이론적입니까? 그래, 하나님이 있어요, 없어요? 하나님이 있어, 없어? 없다고 하면 가짜야, 가짜! 사람이 아니라 폐물이에요, 폐물. 폐물 구덩이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사랑을 사랑답게 하려면 느껴서는 안 돼

자! 공산당을 지지해요, 민주세계를 지지해요? 민주세계는 유신론이에요. 정신이 먼저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정신과 물질이 하나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게 통일론입니다. 주체와 대상을 논하고 있어요. 우주의 근본은 원칙은 혼자는 존속 못 한다는 것입니다. 두 존재지만 그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하나로 귀결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 플러스 마이너스면 둘인데 하나 못 되게 되면 유일론이 안 돼요. 전부 다 이원론이 되기 때문에 세계는 전부 다 두 세계가 벌어져 가지고 투쟁의 세계가 전개되는 논리가 형성된다구요. 그래서 남자 여자가 둘이지만 하나가 돼야 되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돼 있는 것이 원칙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말을 듣게 될 때 기분이 좋아요, 기분이 나빠요? 밤에 생각해도 기분이 좋다는 것입니다. 영원히 하나될 수 있는 주체 대상 관계라는 거예요. 대상을 잡아도 내가 붙어 가고 주체를 끌고 가도 내가 붙어 간다 이거예요. 이러니까 남자 여자는 웃고 살 수밖에 없습니다. 왜 웃고 사느냐? 사랑이라는 것은 오관을 종합해 가지고 초점을 만드는 거예요. 내가 이제 뭐라고 그랬나요? 사랑이라는 것은, 오관이 있는데 오관의 초점을 맞추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남자나 여자나 서로 서로가 연애하던가 이렇게 생각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오관이 그리로 다 한 곳으로 모여요, 안 모여요? 짝사랑하던가 혹은 상사병이 나던가 하게 되면 오관이 전부 다 죽더라도 한 곳으로 모이려고 한다는 거예요. 사랑의 힘은 모든 오관을 한 곳에 모아 가지고 자기 목적을 적중하게 돼 있는 거예요. 기분 나빠요, 좋아요? 그래, 처녀 총각들은 서로가 처음으로 만나게 될 때는 말이에요, 어때요? 가슴이 두근두근해요, 가슴이 뭐라고 할까? 두근두근의 반대니까 부두근두근, 비두근두근 그럴까요? 나 상대어도 모르겠어요. 외국 나가 많이 살았기 때문에. 두근두근 해요, 안 해요? 두근두근 안 하고 백근백근 하지요. 한 근, 두 근 하는 말처럼 두근두근이 뭐예요? 네근네근이라고 하지 말이에요. 그것은 전부 다 두근두근 할수록, 백근백근 할수록 나쁜 것, 좋은 것?「좋은 것입니다.」그럼, 어떻게 돼요? 부딪히면 어떻게 되겠나? 폭발합니다. 찬 것에 더운 것을 갖다 퍼부으면 팍 폭발하지요? 하나되거들랑 말이에요, 하나되게 되면 모르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지식의 왕이고 모든 지혜의 왕인데 하나되면 왜 모르게 만들었느냐? 보라구요. 여러분이 사랑이라든가 생명이라든가 혈통이라든가 전부 다 혼자 느끼는 그 느낌이 30퍼센트면 말이에요. 30퍼센트면 진짜 상대가 100퍼센트로 나타나게 될 때는 30퍼센트 제하고 70퍼센트로 느껴지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사랑을 사랑답게 하고 사랑이 최고의 것이 되게 하려면 느껴서는 안 돼요. 하나도 안 됩니다. 영점 가운데 느끼지 않으니 사랑의 상대가 100퍼센트로 나타나게 되면 120퍼센트로 충격적인 사랑을 느끼므로 '아, 만세!' 춤을 추는 거예요. 노래를 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사랑답게 하기 위하려니 하나님은 못 느끼게 한 거예요. 아시겠어요?

누구나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도 낫기를 바라

문총재도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지만 혼자 '아이고, 쪽 쪽!' '아이고, 내 사랑!' 했다가는 미치광이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사랑하는 사람끼리 10년 이별할 때 백묵을 기록으로 줬다 한다면 이걸 가지고 키스하고 춤을 추더라도 미치광이가 안 됩니다. 상대적 가치가 이렇게 무한한 가치를 지닌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도 열 배 나은 걸 원해요, 백 배 나은 걸 원해요? 백 배 나은 걸 원해요, 천 배 나은 걸 원해요?「천 배 원합니다.」천 배 나은 걸 원하면 만 배 나은 걸 원해요, 천 배 나은 걸 원해요?「만 배 원합니다.」만 배하고 억만 배? 무한 억만 배, 어떤 것?「무한 억만 배!」이놈의 도적놈의 새끼들! 전부 다 도적놈 소질이 풍부하다구요. 아이고, 무한 억만배…? 그래서 뭘 할 거예요? 우주에 둥둥 떠다니는 거예요. 무한한 공간세계나 못 가는 데가 없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요즘에 인공위성을 태양계에 보내서 14년 전에 9개 위성을 돌고 있는 것이 지금까지도 전송을 보내 가지고 우리 워싱턴 타임스의 [월드 앤 아이(WORLD & I)]라는 잡지에서 그걸 전부 다 세계적으로 기록해 발표도 했지만 말이에요. 14년이 뭐예요? 순식간에 가요. 사랑은 순식간에 갑니다. 세상에 빠른 속도 중에 최고의 빠른 속도가 참사랑의 속도라구요. 아시겠어요? 그래, 방대한 천국이 있습니다.

여러분 천국은 모르지만, 천국 얘기를 내가 얘기해 주면 여러분은 미쳐요. 전부 다 세상을 살고 싶지 않아요. 하나님이, 능력 많으신 그 분이 본향 땅에 얼마나 장치를 잘해 놓았겠어요? 없는 게 없습니다. 하늘나라에 자동차 공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아, 대답해 봐요. 생각으로라도 대답해 보라구요. 있겠어, 없겠어?「없습니다.」봤어요? 생각하는 세상에, 이 머리 가운데 자동차 공장이 있어요, 없어요? 없다구요. 하나 둘 갖다 체제를 만들어야 있게 돼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무한한 세계를 사랑하는 마음이 돼 가지고 내가 틀림없이 하나님 대신 주체의 자리에 서 있는데 그도 나와 같은 입장일 때 보고 싶다면 억만 리 있다 해도 순식간에 나타나요. 참 멋지겠지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문총재가 세상이 떠들던 반대하던 무수 짓으로 문총재가 가는 길을 막지 못합니다. 꺾지 못해요. 속도 중에 제일 빠른 속도가 무슨 속도라구요? 무슨 속도라구요? 사랑의 속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최고의 참사랑을 가져 가지고 운동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속도라는 개념이 없어요. 아시겠어요? 속도의 개념이 없다구요. 하나님 나이가 몇 살이에요? 하나님이 나이 몇 살인지 세어 봤어요? 보라구요. 자동차도 심보를 중심삼고 돌게 되면 영원히 가는 거예요. 이게 하나예요, 하나.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영(零), 영 살이다. 공살이다. 영 세(歲)다 이거예요. 아시겠습니까? 시작도 없고 끝도 없다는 거예요. 영 세, 영 세다. 영세라면 가난뱅이를 영세라고 하는데 기분 나쁘지만…. 하나님은 나이가 없다는 거예요. 나이가 없지만 무한한 나이를 갖고 있습니다. 영이에요, 영. 360도 돌아가게 되면 영이 되지요, 이건 너무 빨리 도니까. 아시겠어요? 천천히 360도 돌아도 휙! 도는 거라구요. 사랑의 속도로 말하게 되면 억천만 배 속도가 있기 때문에, 순식간에 몇천 배 돌아가기 때문에 영밖에 안 보입니다.

참된 사랑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을 영원히 계속하는 것

비행기 프로펠러를 알지요. 몇 천 바퀴 돌아가게 되면 그 프로펠러가 보여요? 안 보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 세다 그거예요. 그런 것은 상식적으로 필요한 얘기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자기 중심삼고, 이 한 점 중심삼고 가정·종족·민족·국가를 향해 도는 거예요. 돌아와 가지고는 큰 것으로 발전하는 거예요. 우주까지 갔다가는 되돌아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는 운동을 하고 있어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운동한다는 것입니다. 그것 알아요? 회전운동은 반드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요.

이래서 이 우주의 진리가 무엇이에요? 진리를 찾겠다고 하고, 진리가 참되니 모두 야단이지요? 참 중의 참이 뭐냐 이거예요. 사랑 중의 참된 사랑이에요. 영원히 변치 않은 것입니다. 참된 사랑은 어떤 것인가, 참된 사랑의 개념을 알아야 돼요. 참된 사랑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을 영원히 계속하는 것이 참된 사랑이에요. 그것 가리를 잡겠어요? 참된 사랑이 뭐냐 하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는 것입니다. 열 만큼 투입한 것을 잊어버리지 않고는 백을 투입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개념이 그래요. 백만큼 투입했다는 기억이 백 했다 하는 것을 정착시키면 백 이상 천이라는 것을 찾을 수 없습니다. 천이라는 존재를 형성 할 수 없어요.

만이라 할 때만을 딱 기억하고 억이라 할 때 딱 해 놓으면 억 이상의 것은 막혀 버린다 그거예요. 이런 논리가 형성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참사랑은 무한히 영원히 투입하고 영원히 잊어버리면서 투입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잊어버리고 그냥 없어지는 것이 아니예요. 영원히 투입했지만 또 투입할 수 있는 것이 있게 되는 것이 참사랑입니다. 야, 묘한 말이다 이거예요. 학생들이 요걸 알면 도적놈같이 이 일만 해 먹겠다고 할 거라구요. 데모 같은 것 해서 무엇에 써요? 이제 내가 말하는 것을 알겠어요? 영원히 투입해 가지고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구요. 또 있다는 거예요. 자연세계는, 역학세계는 말이에요. 반드시 운동하면 소모가 벌어져요. 부하(負荷)가 걸리면 반드시 소모가 벌어지는 것이요. 작아지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의 참사랑은 투입하고 운동하면 할수록 커지는 것입니다. 그런 논리, 그런 말을 들어봤어요? 운동해야 되는데 점점 커진다 이겁니다.

보라고요. 예수님 같은 사람이 몇 살 때 죽었어요? 서른세 살 때 갈릴리 해변 가운데서 말이에요. 창녀들의 친구요, 어부의 친구였어요. 그래 가지고 뭐 천국이 어떻고 뭐 어떻고 저떻고 하다가 이스라엘 민족에게 쫓겨나 가지고 십자가에 돌아간 비참한 사나이예요. 성경 말씀을 보게 된다면 예수의 말씀은 말이에요, 성경 가운데 10페이지도 못 됩니다. 진짜 예수의 말씀은 말입니다. 4복음 중심삼고 해 놓으면 전부 다 열 페이지도 안 되는 그 성경 가지고 세계를 통일했더라 그거예요. 기독교 문화권이 2차대전 이후에 세계를 통일했다구요. 그래, 종교 문화권이 역사이래 세계를 통일한 것은 단 한 번 있었습니다.

그 단 한번 세계 통일된 것을 문선생이, 참아버지가 맡아야 된다는 거예요. 놀라운 말이지요. (박수) 그렇게 되었다면 오늘날 얄궂은 이 세상에 한국 같은 것은 안 나와요. 남북 통일 했을 거라구요. 거짓 아버지, 김일성이가 안 나와요. 남북이 갈라지지 않습니다. 남북에 전부 다 중국주의, 소련주의, 미국주의, 일본주의가 들어와 가지고 4패, 4당이 벌어졌다구요. 오늘날 당파 전쟁이 딱 그렇게 됐어요. 네 패가 필요해요. 동서남북에 중앙이 필요합니다. 중앙은 네 패를 전부 다 감아쥐어 가지고 리드할 수 있는 천리의 원칙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운이 같이 해야 됩니다.

선생님의 절약생활

그래, 요즘에는 내가 하도 유명해졌기 때문에 말이에요, 문총재가 천운을 만들어 내느냐, 천운이 문총재를 만들었느냐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문총재가 천운을 몰고 다닌다는 걸 알더라구요. 당신들도 그렇게 생각해요? 문총재 말을 들어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온 녀석들은 출세예요, 비출세예요? 전부 출세예요. 목동, 그저 소 궁둥이나 두들겨 먹고 전부다 할 수 없는 비참한 것들이 팻말을 따라 와 가지고 으스대고 뽐내고 있다구요. 선생님은 뒷전에 놓고 말이에요. 그거 된 녀석이요, 안 된 녀석이요? 안 된 녀석이에요.

그렇지만 출세를 다했어요. 통일교회에서 이름난 사람들을 가만히 보게 되면…. 여러분들 지방에 가 가지고 통일교회 지도자들을 무시하지요? 정도가 틀리다 이거예요. '우리는 사회의 이런 유지고 간판을 붙인 사나이들인데 아무 간판도 없이 통일교회 문선생을 안다고 해 가지고 우리를 교육하겠다니 기분 나쁘다! 문총재는 괜찮지만 지방의 교구장은 필요 없다.' 그렇잖아요. 아무리 잘났더라도 어린 아기에게 배울 줄 아는 사람은 성인의 도리에, 성인의 반열에 참석한다는 거예요. 늙어 죽도록 배우는 거예요. 영원히 배우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거리가 가까워진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 사람들이 앞으로 뭘 할지 알아요? 당신들보다도 훌륭하게 안 된다는 법이 어디 있어요?

조사위원들!「예.」통일교회의 전부 다 머저리 같은 책임자들을 보게 된다면 구두 한 짝도 돈이 없어서 못 사 신고 다녀요. 나도 그런 사람들의 대장이 되어 있기에 이렇게 입고 나왔어요, 실례인 줄 알지만. 반드시 한 가지 부족한 걸 느끼고 사는 거예요. 집이 어려우면 양말 벗고 살아요. 양말 켤레를 세계의 인간이 모아 가지고 굶어죽는 사람을 위해 모금 운동을 할 거예요. 그런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말하지 않아도 다 교육하고 기반을 닦을 수 있기 때문에 이러고 있는 거예요. 양변기에 대 가지고 소변을 보게 되면 세 번 이상 싸지 않고는 못 내린다 이거예요. 그러니 어머니가 죽겠다고 야단이에요. 어머니는 앉아서 싸면 그냥 후루룩…. 나는 후루룩을 몰라요. 그 나머지 물을 절약하면 일년에 1천5백에서 2천만이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고도 남아요. 나는 세수 할 때는 요 네모 벽이 아니면 말이에요. 칠 부 이것 외에는 쓰지 않아요. 호텔에 가게 되면 수십 개 별의별 색깔을 갖춰 가지고 주지만 하나도 안 건드려요. 선생님이 이상하다는 거예요. 열 번 왔다가도 언제나 딱 그것만 쓴다는 거예요. 다 절약할 수 있는 전통을 내가 세워야 됩니다. 때가 되는 날에는 역사를 들어 이렇게 산 부모님의 길을 따라가라고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일시에 세계를 살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전통이 하루에 성사된다고 믿지 않아요. 제아무리 선교지에 가 가지고 굶어죽어 가는 그런 사람도 선생님에게 복을 빌고 '선생님 만수무강하세요. 살아 생전 가르쳐 준 뜻을 이루고 오시라'고 기도한다구요. 그 기도에 전부 다 빚을 안 지려고 하는 것이 문총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선교지에 나가서 죽었다 하더라도 내가 편지를 안 해요. 그가 나한테 통보해야지요. 빚을 안 지려고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역사의 출발은 무한 투입

오늘 몇 시간이에요? 지금 몇 시간 됐나, 밥 먹고? 세 시간 됐어요. 여덟, 일곱 시간씩 버티어 서면서 무슨 인연이 있다고 이렇게 열심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자기 죽을 걸 알아요. 틀림없이 내 말 안 들으면 지옥 갑니다. 형장에 쓰러지는 거예요. 가는 길을 막고 내 말을 들어라 이거예요. 그러고 싶은데 그럴 시간이 없었어요. 나도 그런 시간을 낼 수 없었다구요. 쓰러질 각오를 하고 이러고 있는 거라구요. 쓰러지는 게 문제가 아니예요. 쓰러지면 영광스러운 쓰러짐이에요. 위해서 죽어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하는 자는 역사를 일구어 가는 것입니다. 역사의 지주를 만들어 놓고 가는 것입니다.

그런 문총재를 세상에 제일 악당이고 제일 나쁜 사람으로 소문내 놓았으니 천벌을 맞지요. 그 나라는 망하게 돼 있고 그 세계는 망하게 돼 있습니다. 세계의 왕자의 자리에 올라 가지고 천하를 호령하던 미국이 40년만에 따라지가 됐다구요. 나한테 무릎을 꿇고 구도의 길을 바라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습니다. 이런 얘기는 전부 다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에 보고해 보라구요. 시 아이 에이가 모르는 게 없어요. 별의별 욕을 쏴 버려도 '그 양반은 그래야 소화되니까…. 그래야 미국도 소화 안 되던 그 자리에서 소화될 수 있는 것을 찾을 수 있다' 그러고 있다구요. 나 어머니 아버지한테 불효했습니다. 이런 좋은 말씀을 입을 열어 가지고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 사랑하는 형제 앞에 누구보다도 가르쳐 줘야 할 텐데 하늘이 입을 못 떼게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 사람을 구하고 나서 자기의 친가를 구하라는 것이 하나님의 특명인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가인을 구하기 위해서는 아벨을 희생시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가인이 형님이에요. 형님인데 동생 앞에 굴복하려면 그냥 대등한 자리에서는 굴복 못 시킵니다. 맞아 터지고 죽음 자리에 세 번이나 가 가지고 피를 흘리고 죽는다고 할 수 있게 될 때 그 가인이 '이 형님이 못 됐으니 네가 앞장서라!' 하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같이 주먹질하면 영원히 깨져 나가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로마 병정이 전부 다 죽음 자리에 가는 길에 있어서 창으로 가슴을 치려고 하는데 하나님에게 기도하기를 '저 병정이 자기 하는 것이 얼마나 악한 것을 모르기 때문에 저러니 용서해 달라'고 기도하는 거예요. 자기가 희생하더라도, 죽더라도 가인이 무덤 자리를 찾아와 가지고 자기의 죄를 회개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소원할 수 있는 형제지권을, 장자권을 복귀할 수 있는 터전이 남아진다고 보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정도입니다.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왜 그래야 되느냐 하는 문제를 똑똑히 들으라구요.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했는데 하나님이 몇 분이에요? 하나님이 몇 분이에요? 한 분입니다. 한 분이 창조하려면 자기서부터 투입해야 되겠어요, 끌어당겨 주입시켜야 되겠어요? 투입이에요. 역사의 출발은 투입입니다. 무한 투입이에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이것을 지금까지 계속하신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주입을 바랐더라면 세상은 없어지는 겁니다.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런 원칙에 있어서 하나님이 재창조라 했기 때문에 아벨을 찾아 세웠더라도 투입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종교는 몸뚱이를 때려잡기 위한 것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착지는 4천년 전에 이루어졌는데, 수천만 년의 인류 역사입니다. 수천만 년 동안 하나님이 뭘 했어요? 그런 잔인한 하나님, 이놈의 하나님이 뭘 했느냐 이거예요. 원수의 자식입니다. 원수의 자식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기 위한 그런 심적 기반을 자연스럽게 갖지 못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천국 들어가려면 하나님의 직계 아들로서 하나님과 같이 살고 너와 나와의 상하·전후·좌우로서 떨어질 수 없는 가치 일체의 이상을 갖추어야 됩니다. 상하·전후·좌우가 사랑으로 인연된 그런 직계 혈통을 중심삼은 가정에서 영원히 살 수 있는 이런 사람들이 들어가는 천국인데 간부의 자식을 끌어다가 그것이 가능해요? 내 아들이라 해 가지고 손이 가겠어요? 어때요? 손이 가요, 안 가요? 여러분 가요, 안 가요? 타락한 인간끼리도 안 가는데 순수한 정의 입장에 선 하나님이 어떻게 손길이 가느냐 이거예요. 천년 만년, 수십만 번 이랬다는 거예요. 가다가는 '타락한 후손이지! 해와가 나를 버리고 화냥질 해 가지고 이렇게 번식했지!' 생각할 때는 98퍼센트 갔다가도 0(영)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기가 찬 일을 수천 년, 수백만 년 되풀이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 할 수 없어서 하나님이 취한 방법이 뭐냐 하면 아벨을 희생시켜 가지고, 피 흘리게 해 가지고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하늘 편과 사탄 편을 가르는 것입니다. 아벨과 사탄 편을 4천년 전에야 가르기 시작했어요. 그 마음을 죽이기 위한 일이에요. 아벨을 전부 다 하나님이 사랑한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 편으로 세웠지만 악마한테, 사탄 편에 피를 흘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원섭리의 기독교 역사입니다. 피를 흘리는 거예요. 피를 흘리는데 전부 다 죽음 자리에서 별의별 짓을 다하는 거예요. 죽는 것을 하나님이 보호 못 하는 것입니다. '야! 내 아들아! 이 자식들, 왜 이래?' 이러고 칠 수 없다구요. 치게 되면 이원론이 벌어집니다. 원수라는 개념이 생긴다는 거예요. 칠 수 없어서 죽어 가는 그 아들, 아벨을 붙들고 말없이 보고만 있어야 됩니다. 아벨이 하나님을 전체를 대표한 창조주로 알고 '하나님, 날 도와주소!' 하면 눈을 감아야 돼요. 기가 찬 일입니다. 그런 피를 흘리는 것을 수천 수만 번 봤다는 것입니다.

원수의 자식이라는, 타락한 자식이라는 그 생각이 나는 거예요. 하나님의 마음 세계에 흠집이 생겼다는 거예요. 흠집이 생겨났으니 그런 타락한 후손을 생각하지 못할 만큼 둔하게 만들겠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둔하게 만들어 가지고 이들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입장에 세워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이들을 구해야 되겠기 때문에 메시아를 보내야겠다는 약속을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메시아를 보내주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내가 책임지겠다 그거예요. 이래서 다시 접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접붙여야 됩니다. 돌감람나무가 됐으니 참감람나무에 접붙여야 된다구요. 그런데 참감람나무가 하나도 없어요. 참감람나무가 메시아입니다. 돌감람나무 앞에, 비로소 인류 역사 가운데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참감람나무 하나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이 순접, 가지 접을 해 가지고 만민을 하늘나라에 데려갈 수 있는 이 일을 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혀요? 이것이 사실입니다. 성경을 보면 돌감람나무라고 그랬지요? 메시아는 참감람나무입니다. 참감람나무 하나가 나와 가지고 여기에 순접, 가지 접을 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교예요, 종교. 오늘날 기독교가 나오기 전에 불교라든가 유교가 다 나왔어요. 기독교만 천국 가는 것이 아닙니다. 종교라는 것은 몸뚱이를 때려잡기 위한 거예요. 몸뚱이가 악마의 터전이 됐기 때문에, 몸 마음을 하나 만들어야 할 텐데 몸뚱이가 언제나 마음을 끌고 다니는 것입니다. 어때요? 양심이 마음을 끌고 다녀요, 몸뚱이가 끌고 다녀요?「양심이 끌고 다닙니다.」양심이? 양심이 몸뚱이를 끌고 다닌다면 대번에 하늘로 가요. 하나님 앞에 간다는 거예요. 양심은 바로 간다는 거예요. 이놈의 몸뚱이가 양심을 끌고 다닌다는 거예요. 이걸 때려잡기 위한 것이 종교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제는 남자의 절개 시대

그렇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남자의 그 기관이 누구 거예요?「여자 거요.」그것 어디서 얻어들은 말이구만. 나도 하늘이 그것을 가르쳐 줄 때 한참 멍했더랬는데 그건 다 어디서 들은 모양이지요? 남자 것은 누구 거예요?「여자 거요.」여자 것은?「남자 거요.」그래서 주인을 엇바꿔 놓았다는 것입니다, 사기 치지 못하게. 그래, 남자가 그 홍두깨를 들고 마음대로 써먹을 수 있어요, 없어요? 똑똑히 대답하라구, 이 남자 놈들. 남자들을 도적놈이라고 하는데 그게 자기 여편네 것인데 자기 것같이 취급하니까 도적놈이라고 하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도적놈이 뭐냐 하면, 남의 것, 남의 돈을 갖다가 내 물건같이 취급하는 것이 왈 도적놈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남자의 그것이 여자의 것인데 자기 것같이 쓰니까 도적놈이 아니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맞아요?「예.」여기에 도적놈들이 많아요. 도적놈을 도말하기 위한 이런 방패를 쓰는 것이 문총재의 사명입니다.

또, 그 여자도 여자 것이에요, 남자 것이에요? 남자 것인데 자기 멋대로 벌리고 야단이에요. 길가에서 그게 뭐예요? 하나의 남편을 모셔야 되고 남편 것을 영원히 받들어야 할 기관인데 불구하고 그것을 자기 것 같이 행동하니 도적놈이에요.

문제는 간단해요. 세계 평화로 가기 위해서는 이 두 기관을 바로잡기만 하면 세계는 평화 세계로 간다 그거예요. 어때요? 평화 세계가 어렵지 않습니다. 이 놈의 간나들, 이 놈의 자식들을 올바로 세워 가지고 벼리던가 때리던가 해 가지고 주인을 찾아줘 가지고 영원히 지킬 줄 아는 두 사람을 만들면 세계는 평화의 세계가 안 오느니라, 오느니라?「오느니라!」(박수)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남자의 절개 시대가 오는 거예요. 남자는 하나님의 몸을 이어받았습니다. 남자는 주체입니다. 미국 가서 이런 말을 하니까 한 남자가 웃어요. 웃으면서 '레버런 문, 틀렸다'고 하는 거예요. 미국에는 여자가 주체이고 남자가 대상이다 그거예요. 자, 나보고 반대하던 그런 여자들이 앉으라고 해 가지고 물어보면 말이에요. 5분 이내에 손듭니다. 여자가 올림픽 대회에 말이에요. 남녀 공동 올림픽 대회에 참전하게 될 때 여자라는 분자들이 어느 한 종목이라도 챔피언 될 수 있어요, 없어요? 여기 든든하게 생긴 아줌마! 장수같이 생겼더라도 챔피언 될 수 있어요, 없어요? 하나도 없다구요. 평등이 무슨 평등이에요? 밥 먹는 데도 지고 옷 입는 데도 지고 뛰는 데도 지고 뭘 하는데도 다 지지요. 여자가 남자를 앞서는 게 뭐예요? 평등이 없어요. 사랑이라는 걸 게재할 때 평등이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누가 주인이냐 하면, 사랑의 주인이 남자가 아니고 여자라는 거예요.

애기를 품은 어머니는 사랑 받기 마련

보라구요. 아들딸을 전부 다 누가 낳아줘요? 여자입니다. 어머니는 아들딸들의 몸뚱이의 주인이에요. 99.99999…, 어머님의 몸뚱이의 연장이 자식입니다. 남자는 정자 하나예요. 한 1억5천 가운데서 하나가 살아 가지고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는 거예요. 보이지도 않아요. 그 자식들 99.999999…, 100퍼센트 가까운 것이 어머니 몸뚱이의 연장선이에요. 아시겠어요?

나만 하더라도 애기가 많아요. 애기가 많은데 어디 학교 같은 데 보게 되면 말이에요. 아버지가 앞에 있고 어머니는 뒤에 있는데 아이들이 와 가지고는 말이에요. 아버지는 옆에 놓고 보고도 인사도 안 하고 '엄마' 하고 따라가요. 그러면 기분 나쁘겠어요, 좋겠어요? 어때요? 기분 좋겠나, 나쁘겠나 말이에요. 열 번이면 열 번 틀림없이 그래요. 엄마 아빠, 엄마! 그래요. 그게 '엄마 아빠' 하지, '아빠 엄마' 하는 아이들 봤어요? 여러분들 어떻게 살았어요? '아빠 엄마' 했어요? '엄마 아빠' 했어요? 왜 그래야 되느냐? 자기의 몸뚱이의 뿌리예요. 한 몸이에요, 한 몸. 아시겠어요? 그걸 보고 이제부터는 찬양을 해야 됩니다. '야, 저 녀석 쓸만하다' 이래 놓고 어머니의 품에 품기는 자식을 그 어머니가 데려와 가지고 아버지 앞에 인사를 시켜야 돼요. 둘이 같이…. 애기를 못 갖는 여자는 남편을 가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사모님도 어디 갔다 오게 된다면 말이에요. 돌아오게 되면 아이들이 전부 다 어머니 왔다 하면 나는 방에 있더라도 먼저 따라 나가 가지고 사방에 붙어 가지고 들어오는 거예요. 들어오게 되면 모시고 데리고 들어와서 아버님 앞에 경배를 해야 되는 거예요. 이게 도리입니다. 애기를 품어야 돼요. 애기를 품은 어머니는 사랑 받기 마련이에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애기씨는 여자로부터, 남자로부터? 남자로부터. 애기씨는 하나님으로부터 실체의 남자를 통해 가지고 어머니한테 주입해 서 사방에 자녀가 자기를 둘러싸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말이에요, 여자는 아무것도 없어요. 빈 통입니다. 미안합니다. 내가 여자를 이렇게 무시한다고 할지 모르지만, 가만히 말 들어봐요. 섭섭히 생각하지 말고 참아 보라구요. 빈 통은 들어간 물건의 가치에 대등한 가치를 지닙니다. 맞아요? 금은보화를 담게 되면 금은보화의 가치가 나는 것이고, 아시겠어요? 쭉정이를 넣게 되면 쭉정이 가치가 되는 거예요.

그럼, 어머니는 누구냐 하면 사랑하는 아버지, 하늘로부터 얻은 애기 선물을…. 가만 놓아두면 열두 아들을 더 낳지요. 일년에 한번씩 낳게 된다면 20살부터 40세까지 20명이 되는 거라구요. 아니예요. 그렇게 낳을 수 있는 거예요. 왜 웃어요? 그래, 아들딸 많아 가지고 훌륭한 아들딸이 많은 것이 좋아요, 나빠요? 나쁘다는 녀석은 반 편이라구요. 아, 친구도 많은 걸 좋아하는데 아들딸이 많아서 왜 나쁘겠나? 기르기가 좀 힘들다 뿐이지요. 안 그래요?

그래 가지고 열 아들 턱 이제 낳아서 이렇게 된다면 어머니 품에 옮기기 때문에 그 나라의 남편이나 그 나라의 왕까지 와 가지고 인사를 하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와서 인사를 하는 거예요. 천하가 거기에 무릎 꿇고 머리를 숙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말이에요. 여자를 보라구요. 젖가슴하고 궁둥이는 애기 겁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 애기 것이에요. 얼굴과 자기의 여자 것, 수직의 중심의 이것은 누구 것이냐 하면 남편 거예요.

부모가 가야 할 길

여자들이 화장하는 것은 자기가 남편을 위해서 화장하는 거예요. 아무리 잘난 미인이라도 화장을 하는 거예요. 색경을 보고 더 미인을 바라는 것입니다. 그건 누구 때문에? 남편에 왕이 있어요. 남편을 모시고 왕의 자리에 가 가지고 경배 드리기가 소원이기 때문에 있는 정성 다해서 여자는 고꾸재를 하는 것입니다. 평안도 말로 고꾸재라고 해요. 곱게 만드는 이런 화장하는 걸 고꾸재라고 그래요. 고꾸재가 필요하다. 화장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무엇을 좋아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여자 같은 얼굴을 좋아해요. 수염이 나게 되고 털 난 걸 좋아하지 않아요. 만지면 포동포동한 걸 좋아하는 겁니다. 이것을 보게 되면 뼈다귀가 이렇지만 이 아줌마 보게 되면 복실복실하다는 거예요. 뼈다귀가 깊다구요. 그러니 쿠션이 좋아요. 여자들은 앉아 있으면 말이에요. 하루종일 앉아 있어도 궁둥이가 아프지 않아요. 남자는 세 시간을 앉아도 이 홍문 뼈가 아파요. 그렇기 때문에 세 시간 되면 엎드려야 돼. 그래, 남자는 엎드리기를 좋아하지요. 여자가 엎드리기 좋아하는 것 봤어요? 젖가슴 때문에 엎드리기가 힘들어요. 왔다갔다, 왔다갔다…. 정말 그렇다구요, 생리적으로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아무 것도 없지만 아무 것도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사랑이 거기에 있는 겁니다. 열두 방수가 되면 열두 달과 같은 그것을 주욱 해서 그 가운데 남편을 열두 달 모시고 기쁨에 살 수 있는 것이 행복하다 그거예요. 춘하추동을 전부 지배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문총재 말을 전부 알아들어서 그렇게 사는 것이 나쁘지 않을 거예요. 그러면 여자를 위해줘야 되겠느냐, 사랑해야 되겠느냐? 여자한테 묻게 될 때 위하는 남편을 얻어 갈 거예요, 사랑하는 남편을 얻어 갈 거예요? 사랑! 여자는 사랑을 원하는 거예요. 왜? 사랑하는 아들딸을 사랑하려니 마음에 주름살이 잡혀서는 안 되는 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어머니 마음에 주름살이 가면 애기들 마음에 주름살이 가는 걸 알아야 돼요. 사랑의 마음에 주름이 가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남편은 지극 정성으로 아내를 사랑해야 됩니다. 그 아내를 사랑하기 때문에 아내의 피와 살을 받은 애기를 아내가 남편같이 사랑하게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될 때 화평한 가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화(家和)는 만사성(萬事成)이라 하는 것입니다. 모든 천하가, 모든 존재의 세계가 환영해 가지고 모시게 된다 그 말이에요. 남자는 지극 정성 여자를 뭐라고요? 기쁘게 해 주고 사랑해서 행복해야만 행복한 어머니로서 자식들을 기쁘게 해 주는 거예요. 아버지의 아들딸이니 아버지한테 사랑 받는 이상 내가 사랑해서 아버지가 원하는, 둘이 협력해 가지고 보다 귀한 아들딸을 이 땅 위에 남기고 가야 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부모가 가야 할 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일생 동안 자기 자식들을 위해 눈물을 보이는 부모가 돼서는 안 되는 거예요. 무슨 죄가 있어요? 어때요? 그렇게 살았어요? 부처끼리 결혼 당시에 통일교회에서는 그걸 약속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비통하고 아무리 통곡하더라도 자식이 매일 아침 학교 가기 전에 부모님 앞에 인사 오게 될 때, 발자국 소리가 들리면 누가 오는지 다 압니다. 맏아들이 오든지 작은아들이 오든지 아무리 통곡할 수 있는 시점이라도 눈물은 스톱해야 됩니다. 무(無)로 돌아가야 돼요, 무로. 어제와 마찬가지로 대할 줄 아는 부모가 돼야 합니다. 일생 동안 부모가 자식 앞에 눈물 보이는 그런 비통한 것이 없어야 됩니다. 그 애기들의 상처가 얼마나 크겠나 그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또, 아내를 대해서 눈물을 찔찔 흘리게 하는 남자가 되면 안 됩니다. 몽둥이 찜질하고 술 먹고 투정하고 말이에요…. 여자에게 손 댈 데가 있어요? 그 한 번만 하게 되면 터져 나갈 텐데…. 일생 동안 손 한 번 대지 않고 눈물 흘리게 하지 말아야 됩니다. 눈물 흘릴 수 있는 자리에 있으면 말이에요. 여자는 언제나 바가지를 잘 긁지요, 앵앵앵. 이거 한 번 때리면 야단이에요.

그럴 때는 말이에요. 피하는 방법이 뭔지 알아요? 변소 갔다 오는 거예요. 그런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조금 기다려. 변소 갔다와서 얘기하자.' 하는 겁니다. 벌써 한 10분쯤 변소 갔다가 온다고 했는데, 10분쯤 안 오게 되면 말이에요. 이 양반이 변소 가서 화가 나 가지고 고혈압이 돼 가지고 죽지 않았나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찾아오는 겁니다. 한 30분만 기다려 보라구요, 찾아오나. 이렇게 보고…. 그럴 때 얼굴 들고 히죽 웃어 보라구요.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런 게 필요하다구요. 그것을 연구해야 돼요. 피할 수 있는 것을 연구해야 됩니다.

그거 한번 부딪쳐 가지고 이로울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그것이 다시 화해 붙을 때까지 일주일이면 일주일 계속합니다. 한 달도 계속해요. 내가 잘못했다고 하기 전에 여자는 죽어도 안 하려고 한다구요. 그런 창피스런 놀음이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수법도 생각해 가지고 그 가정에 큰 소리가 나지 않고 화평한 가정을 이루는 것을 우리는 배울 줄 알아야 됩니다.

여자가 눈물을 얼마나 흘렸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여자를 손 대 가지고 얼마나 때렸느냐 이거예요. 문총재가 여편네 때리는 데 유명한 소문난 것 알아요? 세계가 싫어해요. '야, 문총재같이 부처끼리 사이 좋으면 나도 결혼하겠다.' 혼자 살던 여자들이 다 그렇고, 혼자 살던 남자들도 그러고 있다고요. 그게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 그래, 우리 사모님이 행복하겠어요, 불행하겠어요? 가서 물어 봐요. 나 문총재한테 매 맞아 가지고 어디 흠집 있다는 말이 있나 들어봐요. 교주님이 문제가 크다구요, 하늘땅 앞에. 참부모의 이름이 문제가 크다고요. 아시겠어요?

제주도 저 윤원장! 나 참 놀란 사람을 하나 만났어요. 윤태근이라는 우리 제주도 수련소 원장이 있는데 말이에요. 이번에 자기 딸이 결혼하는데 열 아홉 살이에요. 나이가 어린데 '아빠, 열 여덟 살만 돼도 선생님이 이번에 결혼해 준다고 하니, 아빠, 나도 결혼해야 되겠어.' 결혼이란 꿈에도 생각지 않을 것 같은 처녀가 말하기를 말이에요. '학교도 졸업 안 하고도 시집가겠어?' 하니까 '시집가야 되겠어.' 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할 때 엄마 아빠가 남남끼리 만나 어떻게 그렇게 재미있게 사는지 신기하다는 거예요. 내가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만세를 부를 수 있는 판국이 벌어지더라구요. 얼마나 재미있게 사는지, 그것이 궁금한 거예요. 남자 여자가 만나 부부가 되면 저렇게 재미있게 사니 나도 빨리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래서 결혼하겠다고 한 것입니다.

부부의 자리는 사랑·생명·혈통·양심의 왕궁

자, 그것이 좋은 부모예요, 나쁜 부모예요? 좋은 부모입니다. 그러니 형제들끼리 싸움하래도 안 해요. 사내 녀석들과 계집애하고 전부 다 집에 자라게 된다면 말이에요. 오빠가 동생을 패고 별의별 짓 다하지요. 그렇게 팬다는 건 아버지가 어머니를 팬다는 말이에요. 싸움을 해도 배울 데가 어디 있나? 어머니 아버지한테 배웠지요. 싸움을 할 줄 모르니 싸움을 모른다 그거예요. 안 그래요? 배웠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말하다가는 지금 할 얘기 다 못 합니다. 그렇지만 이런 얘기할 필요가 있다구요.

여기서 한 가지 우리가 결론을 짓고 가자구요. 남자 여자의 그 모든 오목 볼록이 뭐냐 하면, 사랑이 거기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것이 없으면 사랑을 몰라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그게 없어도 알아요? 앉아서 그렇게…. 똑똑히 대답해야 된다구. 점잖은 양반이 그렇게 대답하면 어떻게 하노? 여기에 앞으로 손자며느리 될 수 있고 며느리 될 수 있는 사람이 시아버지 될 수 있는 그렇게 대답했다고 하면 장래에 부끄러움을 어떻게 피할 거예요?

그 기관이 없으면 사랑을 알 수 있어요, 몰라요? 남자 여자가 그런 기관이 없으면 사랑을 알 수 있어요, 몰라요? 모릅니다. 절대 모릅니다. 자! 그 기관이 없으면 남자의 피와 여자의 피가 섞여질 수 있는 자리가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생명이 연결될 수 있는 터전이 이 지구성에 없어진다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역사를 연결시키고 있는 1대, 2대, 나라가 나타나고 세계가 나타날 수 있는, 하늘나라의 백성이 될 수 있는 그 기관이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 운동장과 같이 이상적 활동 무대와 양심의 터전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것을 맞춤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하나되게 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이 시작되는 것이요, 거기에서 여자 남자의 생명이 합해지고 소용돌이 가운데 애기씨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생명이 결탁하는 장소가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조상 중심하고 자기의 후대가 연결되는 혈통적 기반이 없어지는 거예요. 양심의 기반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사랑을 있게 하고, 생명을 있게 하고, 혈통을 있게 하고, 양심을 있게 하는 그 본고장이 어디냐 하면 그 곳이라는 거예요. 얼마나 귀해요? 얼마나 귀해요?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고귀한 가치를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뒤집어 박았다는 것입니다. 제일 나쁜 것이 됐어요. 쌍소리라고 하지요? 그게 왜 쌍것이에요? 여자 남자가 사랑하는 게 쌍것이에요? 남녀 관계 하는 게 쌍것이에요? 쌍것이라 하면 곁다리를 찾아다니는 것이 쌍것이 되지요.

아담 해와 부부가 돼 가지고 사랑하는 것이 쌍것이에요? 지극히 거룩한 것입니다. 신성하고 신성한 장소라는 거예요. 지성소라는 것입니다, 지성소. 법궤 가운데 지성소를 말하는 거예요. 성전은 몸을 말하는 것입니다. 지성소를 범하면 벼락을 맞았어요. 그곳은 아무나 침범할 수 없다구요. 아시겠어요? 여자들 남자들이 알아야 돼요. 심각해야 됩니다. 그것이 무엇이나 하면 아담 해와의 첫 번째 사랑의 본궁이에요. 그 곳이 아담 해와를 두고 말하면 첫 번 왕궁 터예요, 왕궁. 사랑의 왕터 자리라 그 말이라구요. 거기서 왕손이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부부의 자리는 본궁이 아니고 왕궁이에요. 본궁 외에 달린 왕궁들입니다. 왕궁은 사랑의 왕궁이에요. 생명의 왕궁이에요. 한 번 해봐요. 사랑의 왕궁!「사랑의 왕궁!」생명의 왕궁!「생명의 왕궁!」혈통의 왕궁!「혈통의 왕궁!」양심의 왕궁이다. 무엇이? 생식기입니다. 여기 손 대 봐요. 쌍것들 웃지 말고 손 대 보라구. 그거 부끄러워하는 자체는 전부 다 타락성이 있다는 거예요. 손 대 봐요.

아침에 일어나면 인사해야 됩니다.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인사해야 돼요. (웃음) 왜 웃어? 천하에 사랑의 본궁이에요. 모실 줄 알아야 돼요. 그러니 얼마나 죄를 많이 지었어요? 얼마나 악했어? 얼마나 될 대로 돼 먹었어? 그런 것이 천국 갈 수 없습니다. 문선생 말이 맞아요? 젊은 사람들, 맞아? 그게 사랑의 왕궁이에요. 왕궁이 변할 수 있어요? 매일같이 프리 섹스 할 수 있어요? 아무 처녀나 데리고 다니면서 입 맞추고 전부 다 할 수 있어요? 있어, 없어? 똑똑히 얘기 해봐. 있어, 없어? 문총재가 말하는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타락했기 때문에 쌍것이 됐다구요. 될 대로 됐으니 프리 섹스 하는 것입니다.

부부의 자리는 자녀의 연장, 자녀의 사랑 이상을 완성한 자리

이번에 선문대학에서는 학생들 윤리 규범을 선포해 버렸습니다. 이 학교에서는 담배까지도 못 먹게 합니다. 아편은 물론이고…. 연애도 못해요. 연애하게 되면 교장 선생님이 하라 하는 승낙을 받아야 됩니다. 교장 선생님이 아니면 문총재 승낙을 받아라 이거예요. 혁신 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문총재의 주장하는 그것이 옳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여러분들, 문총재를 따라갈래요, 세상을 따라갈래요? 세상 따라가면 틀림없이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거예요. 쓰레기통 들어가는 거예요. 문총재가 아는 지식을 가져가면 세계 최고의 지도자가 돼 가지고 최고의 인맥의 중심존재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알았어요?「예.」

아침에 일어나서는 그것을 대해서 인사를 해야 됩니다. '오늘 아침 출발할 때 하루 고요히 우리 사랑하는 님을 위해서 잘 보관하고 잘 돌아오게 해 주시오.' 기도하면서 인사해야 돼요. 알겠어요? 요즘에는 한국도 뭐 '좋은 아침!' 그런 말 하더라구요. 그런 말 들으면 얼마나 기분 나쁜지? 미국 법을 왜 따라가, 쌍놈들 새끼들아! 미국이 망하는 거예요. 프리 섹스, 이 나라는 '양키 고우 홈'이에요. 내가 미국에서 이런 얘기를 하니까 싫어하지만, 싫어하라고 일부러 하는 거예요. 공산당도 따라가지 말아야 돼요. 하나님이 살아있는데 죽었다고 하는 거예요. 없다고 하는 겁니다. 그런 불한당이 어디 있어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전부 다 그것을 붙들고 살아야 됩니다. 놓아두면 왱가당댕가당 가정이 파탄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도 그것을 붙들고 삽니다. 엄마는 절대 아버지 그것을 놓치지 말라는 거예요. 그게 아들의 소원입니다. 놓치게 되는 날에는 그 가정이 왱가당댕가당 파탄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자기 부부도 여편네하고 싸움이 벌어지면 그 집이 왱가당댕가당 파탄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은 무엇이냐? 할아버지 대신이에요. 아시겠어요? 남편은 무엇이냐? 아버지 대신이에요. 남편은 무엇이냐? 오빠 대신이에요. 해와를 두고 보면 딱 그런 거예요. 해와는 그 남편이 누구냐 하면 아담인데 아담이 오빠예요. 또, 애기로 보면 쌍둥이예요. 쌍둥이 오누이와 같이 태어난 거예요. 나누려야 나눌 수 없다는 거예요. 쌍둥이는 선둥이 후둥이가 있는데 한 편이 무슨 사고가 나면 아는 거예요. 갈라질 수 없는 거예요. 부부의 개념은 뭐냐 하면 자녀의 연장, 자녀의 사랑 이상을 완성한 그 자리가 부부예요. 아시겠어요?

자녀가 자라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그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결혼해 가지고 이걸 잘 맞출 수 있는 훌륭한 일남일녀의 영원한 대상이 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보호를 받고 그 보호를 받아 천국에 갈 수 있는 그런 자녀가 되기를 바라요. 형제를 대한 부모님으로서 자기가 좋은 상대를 얻어 가지고 복되게 살고 하늘에 충성을 하고, 부모에게 효도하고 세계의 승리자 하늘땅의 승리자가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결혼한 가정이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효자 가정을 바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충신 가정이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이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가정적 이상이 얼마나 멋진가

남자 여자들이 소망할 수 있는 사랑의 이상을 완성한 자리는 결혼하는 시간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전부 다 이상적 완성할 수 있는 그 자리를 무난히 거쳐야 됩니다.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을 거치지 않고는 참된 어머니 아버지가 나올 수 없어요. 그 모두의 사랑을 중심삼고 4대 전체가 완성할 수 있는 것이 오목 볼록이 만나는 결혼입니다.

이혼을 할 수 있어요? 절대적으로 오목 볼록이 하나돼야 된다 그 말이에요. 이것이 전부 다 풀이 있으면 말이에요. 완전히 달라붙어서 하나님도 뗄 수 없을 정도로 하나되길 바란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암만 떼려고 해도 하나님이 떼지 못합니다. 하나님도 참사랑 앞에는 머리를 숙이고 참사랑에는 절대복종해야 할 그런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마저도 완전히 하나된 그 부부를 갈라놓을 수 없는 거예요. 거기에는 머리 숙여야 됩니다. 통일교회의 가정적 이상이 얼마나 멋진가 알았어요.

이래 가지고 남자 여자가 희희낙락하면서 사랑하고 하늘땅과 더불어 화합하면서 사랑해 가지고 거기서 태어나는 아들딸은 우주가 좋아하는 아들딸이요, 하늘이 좋아하고 땅이 좋아하고 인류가 좋아하는 아들딸이 태어난다는 거예요. 그런 아들딸 한 번 낳고 싶지 않아요? 낳고 싶지요. 그래서 수천만 대 자기 후손이 더럽히지 않고 몇 대 만큼 계속 갈 것이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고 준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본을 보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을 한 번 만들어 보고 싶어요, 싶지 않아요? 만들어야 됩니다. 나이 많은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제멋대로 산 과거의 틀을 깨뜨려 버리고 혁신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러다가는 내가 할 일 못 다 하겠네. 그래서 광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고, 식물세계도 주체 대상, 동물세계도 수놈 암놈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주의 모든 원칙을 따져 보게 된다면 무엇이 먼저였느냐 할 때는 말이에요, 뭐예요? 사랑이 먼저였다 이거예요. 사랑에서부터 우주가 생겨났습니다.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 그 말이에요. 그럴 땐 기분 좋아요, 나빠요? 왜 그러냐? 사랑을 찾기 위하여, 사랑 때문에 오목 볼록이 태어났어요. 아시겠어요? 사랑 때문에 주체 대상이 필요합니다. 사랑 때문에 주체 대상이 필요해요.

그래, 진화론에 사랑 논리가 있어요? 오목 볼록이 왜 생겨났느냐 하는 이론적인 근거를 말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진화론이 먼저냐, 수놈 암놈 개념이 먼저냐? 어떤 거예요? 수놈 암놈이 먼저예요. 수놈 암놈이 먼저냐, 사랑 개념이 먼저냐? 어떤 거예요? 사랑 때문에 수놈 암놈이 생겨난 거예요.

여러분, 그것을 알아야 돼요. 전부 다 박테리아 모든 균 가운데도, 현미경으로 3백만 배 크게 한 그 균에도 수놈 암놈이 있다는 걸 세계에 발표하고 있어요. 이야! 하나님이 위대하신 분이라는 겁니다. 그럼, 수놈 암놈에도 거기도 생식기가 있겠지요? 생식기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거기도 눈이 있겠지요? 우리 같이 오관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마찬가지라구요. 우리가 느낄 수 있는 느낌을 느낄 수 있는 모든 요소를 갖추었다는 것입니다. 존재 세계의 위대함을 우리는 알아야 돼요.

그래, 수놈 암놈을 중심삼고 그것이 그 세계에서 하나돼 가지고 새끼를 쳐야 할 그런 것을 그 수놈 암놈이 알았겠어요, 수놈 암놈이 알기 전에 새끼 쳐야 되는 것을 안 사람이 있었겠어요? 그걸 안 분이 있었다는 거예요. 실제보다 관념이에요. 물질보다도 정신이 먼저인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그러면 그 균 세계도 그 부처끼리 사랑할 때 좋다고 하겠나, 나쁘다고 하겠나? 좋다고 하겠지요. 아담 해와가 사랑할 때 두 부처끼리 좋다고 사랑했겠어요, 싫다고 사랑했겠어요?「좋다고 사랑했습니다.」천사장하고 사랑하는데? 하나님하고 사랑했으면 좋을 텐데 하나님의 원수하고 사랑하니 싫은 것입니다. 기쁨의 사랑이 아니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상충적인 사랑의 인연이 벌어졌기 때문에 그 상충적인 관계에서 태어난 우리 아들딸들은 상충적인 몸 마음이 아니 될 수 없는 것은 이론적이에요. 이걸 시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못 이룬 예수님

그래, 종교를 세운 것은 몸뚱이를 때려잡기 위한 거예요. 종교 자체를 믿음으로 구원 얻는 것이 아닙니다. 구원을 얻으려면 하나님의 사랑과 혈통적으로 접붙여야 됩니다. 새로이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에 접붙이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론이 맞지요? 하나님이 수확하는 데는 돌감람나무 수확 열매는 퉤…! 그러니까 참감람나무 순을, 혹은 접을 붙여 가지고 그것을 다시 수확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중생이라는 말이 나온 것입니다. 기독교는 중생을 말하는 거예요. 다시 태어나는 거예요. 다시 사랑 길을 찾아 가지고 하나되는 길을 찾지 못하면 천국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천국 간다는 그런 허튼 수작은 그만 두라 이거예요. 그랬다면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안 돼요. 이런 고생을 안 합니다.

예수를 만나 물어봐요. 예수도 꼼짝 못하고 나한테 굴복하는 거예요. 당신이 가르친 게 이게 뭐냐고 말이에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 되는 계명이라' 했는데 거기에 사랑이 빠졌습니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서….' 사랑이 없어요. '사랑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것이 첫째 계명이라' 해야 돼요. 사랑이 빠졌습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으면 아버지 앞에 갈 자가 없다 했다구요. 여기에도 사랑이 빠졌습니다.

예수가 사랑을 못 이루고 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총각으로 죽었다구요. 사랑을 이루었어요? 그러니 낙원에 가는 거예요, 낙원. 대합실에 가는 거예요. 다시 와서 그 일을 편성해야만 천국에 들어가게 되는 것이 창조 원칙이에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예수가 남자예요, 여자예요? 남자면 뭘 하러 달고 왔어요? 그 예수 앞에 오목이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 절대로 필요한 거라구요. 왜 결혼 못 하느냐 이거예요. 결혼하려면 조건을 갖춰야 됩니다. 그걸 기독교에서 모르고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 천하에 자기가 정도를 대신한 하늘나라의 특권층이라고 하고 있지만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이단이라고 해 가지고 무시했지만 10년만 지나 보라구요. 다 기독교는 없어져요. 통일교회만 남는다구요.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고 말이에요. 참부모하고 예수님하고, 예수님이 누구예요? 참부모가 높아요, 예수님이 높아요? 예수님도 참부모가 필요하다는 걸 모르고 있습니다. 이런 말을 한다고 우우! 천도를 뒤집으러 온 원수요, 악마요, 사탄 마귀라고 합니다. 누가 마귀인지 몰라요. 똑똑히 알라구요.

문총재를 만났으니까 말이지, 종교가 얼마나 어려운 거예요? 참 어려운 거예요. 영계를 통하더라도 어려워요. 얼마나 복잡한지 모릅니다. 그걸 다 가려 가지고 다리를 건너는 데 무난히 뛰어 건너가도 좋을 수 있는 고속도로를 만들어서 가는데 그걸 못 가면 지옥에 가야지요. 옥살박살 깨져 나가야지요. 깨깨거려도 싸요.

자, 오늘 많이 알았다구요. 여자들은 남자들은 아침에 일어나서 자기의 귀중한 것에 인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의 제일 귀중한 게 어디예요? 거기지요? 여자의 제일 귀중한 게 그거지요? 여자가 여자 될 수 있는 길이 그것이고 남자가 남자 될 수 있는 특권이 그것이에요. 그걸 무엇보다도 중요시해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예.」이것은 일방통행이지, 양·쌍방 통행이 아니라구요. 다시 한 번 해봐요. 일방통행일 뿐이다!「일방통행일뿐이다.」그렇게 살라는 거예요. 그러면 대한민국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그런 부부가 살고 전체를 위해 가지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위해 살 수 있는 이런 나라가 될 때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흥합니다.」안 흥하면 거짓말이에요. 여기 문총재가 이런 것을 가르쳐 줬으니 사기꾼이 돼요. 나 그렇게 살아서 망하지 않았다구요. 내가 모델입니다. 내가 그렇게 살아서 망했어요, 흥했어요?「흥했습니다.」지금 흥함이 끝났어요, 무한히 흥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무한이에요. 세계가 다 감돌아 들어오게 돼 있다구요. 생각만 해도 자면서 뒹굴뒹굴 하면서 노래하고 춤추는 놀음이 벌어진 다구요. 그렇다구요.

모든 통일적인 핵의 자리에 계신 하나님

오늘 여기 앉아 가지고 엉덩이가 아프지만 기념할 날입니다. 다 한 자리 해 먹었다고 근사하게 폼 재던 사람들이 모였구만. 폼을 잡고 말이에요. 정신차려야 됩니다. 그거 안 통합니다. 통하나 보라구요. 죽어봐 가지고 가보라구요, 통하나 안 통하나? 문총재 사인을 받고 가야 됩니다. 참부모 이름을 안 가지고는 천국 못 들어갑니다. 이건 이론적으로 피할 수 없는 거예요. 창조 당시에 하나님이 참부모라는 표적을 중심삼고 천국의 문에 들어가게 만든 거예요. 아시겠어요? 사랑 때문에 지은 것 아니예요? 사랑의 주인이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피할 길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결혼은 뭐냐 하면, 반쪽이에요. 남자도 반쪽, 여자도 반쪽입니다. 그래서 완제품을 만들자는 겁니다. 남자를 완성시키는 것은 아내입니다. 아내도 반쪽이에요. 아내를 완성시키는 것은 남자예요. 여자를 완전히 완성시킬 수 있는 것은 남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반품이 완제품이 되는 거예요. 남자를 완성시킬 수 있는 것은 아내밖에 없어요.

또, 둘이 하나되면 하나님을 점령해야 돼요. 여자 남자가 서로 완성품이 됐더라도 하나님과 관계를 맺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는…. 보라구요. 성상으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여기는 남자 여자, 보이는 실체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실체의 부부, 보이는 실체 부부 가운데 보이지 않는 무형의 부부 형태가 다시 종적으로 내려와 관계를 맺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종적으로 내려와서 하나돼야 돼요. 이래 가지고 딱 하나로 결착해 버려야 됩니다.

하나님의 종적 사랑과 하나돼야 됩니다. 요전에 얘기했지요? 종적 기준이기 때문에, 중심은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번식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종적 기준의 결착점과 횡적 기준의 결착점이 하나님이 이상을 이룰 수 있는 곳이요, 인간이 이상을 이룰 수 있는 곳입니다. 그 결착점이 둘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론적입니다. 그것이 되려면 90도, 90도가 돼야 돼요. 몸뚱이는 물질 세계를 요구해요. 욕심 있는 사람들은 전부 세계를 점령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양심적인 사람은 하늘을 점령하려고 합니다.

이것이 타락 안 했으면 같이 자라요, 같이. 아담 해와가 자라 가지고, 커 가지고 어디 가 만나느냐 하면 종적인 기준과 만나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이걸 찾아 내려와요. 보이는 아담 해와 아들딸은 찾아 올라가 가지고 여기서부터 비로소 꺾어져 가지고 중앙에 와 가지고 하나돼요. 그러면 하나님이 내려오고 우리 인간은 올라와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적 중심과 횡적 중심이 만나 가지고 원심력과 구심력의 작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게 90도입니다. 그러면 이상형이 뭐냐 하면 둥글어야 되겠으니 상하·전후가 전부 다 같은 거리라야 돼요. 종횡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하나님도 사랑을 찾고 인간도 사랑을 찾는데 어디 가서 만나느냐 하는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두 점이 되게 된다면 가는 방향도 두 방향이요, 목적지도 두 곳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한 점에서 결착할 수 있는 그 자리가 어디냐 이거예요. 이것이 중앙을 중심삼고 상하 좌우 전후 구형을 이루는 보이지 않는 맨 복판인데, 축구공으로 말하게 된다면 둥그런 것은 어디나 설 때는 90도로 서요. 어디를 서나 표면이 90도로 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수직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 수직의 점은 하나예요. 접하는 곳은 한 곳입니다. 이렇게 서더라도 한 곳이고, 또 반대의 자리에서 180도 다른 곳에 서더라도 한 점입니다. 한 점이에요, 한 점. 모든 통일적인 핵의 자리에 하나님이 계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구형을 이루는 모든 전후 좌우를 같은 힘으로 지탱해 준다는 거예요. 하나님에 의해서 우주는 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의 참사랑과 인간의 참사랑이 한 점에서 출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은 두 점이 됐기 때문에 문제예요. 아시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하나님과 참부모는 사랑하는데 한 몸에서 이루어야 된다는 겁니다. 어디서 결착해야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하나님은 어디 와 가지고 인간과 사랑으로 한 점에서 합해요? 사랑의 본궁이에요, 본궁.

그 말은 뭐냐 하면 아담 해와 결혼식이 하나님의 결혼식이다 이거예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완성했을 때는 하나님의 사랑이 정착하는 곳이요, 인간의 사랑이 한 곳에서 정착하는 그 곳이 어디냐 하면 말이에요. 그게 어디예요? 입 맞추는 데예요? 안고 춤추는 데예요? 오목 볼록이에요, 오목 볼록. 세상에, 통일교회 교주님이 오목 볼록으로써 이렇게 결착했으니…. 그래서 음란한 집단이라는 소문도 날 수 있는 가능성이 많아요. 오목 볼록을 설명 안 하면 안 되거든요.

그러면 하나님은 사랑의 본궁을 찾아가는데 어떻게 찾아가는 거예요? 요즘 부처끼리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게 될 때 남자의 손은 여자의 어디로 가요? 이 아저씨! 부끄러워하지 말고 말이에요. 어디 가나 말이에요? 왜 웃어요? 점잖을 빼지 말고 솔직해야 돼요. 어디 가나 말이에요? 그 여자의 그 곳에 가지요? 또, 여편네는 가까이 앉아 있으면 어디 와요? 남자의 그 곳에 가요, 안 가요? 가요, 안 가요? 얘기하라구요, 여자들?「갑니다.」활발하구만. 그걸 놓치면 안 돼요. 영원히 놓쳐선 안 돼요.

그래서 여자들이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들은 경고를 받아야 됩니다. 경고의 표시로서여자는 목걸이를 다는 겁니다. 이런 말은 처음이에요. 무슨 표시로서? 여자들은 경고의 표시로서 목걸이를 걸고 다녀요. 여자는 남자의 목에 달려 가지고 떨어지지 말고 살아라 그거예요.

양심의 명령은 하나님보다도 먼저인 걸 알아야

보라구요. 어디 갈라져 가지고 10년이고 5년이고 몇 년 동안 군대 갔다 올 때 남편네가 서고 여편네가 섰으면 말이에요. 여편네가 환영 나와 가지고 기다리는데 남편이 오면 여자가 뛰어가요, 남자가 뛰어와요? 아니예요. 이런 것을 전부 다 잘 알아야 돼요. 어디 남자가 뛰어가야 돼요, 여자가 뛰어가야 돼요? 아, 얘기해봐요. 틀리면 내가 고쳐주려고 그럽니다. 여자가 뛰어가야 되느냐, 남자가 뛰어가야 되느냐?「여자가요.」왜? 어째서?

남자는 중심의 자리에 서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뛰어가다 어떻게 중심의 자리를 잡아요? 그러니까 여자가 뛰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버티고 서서 오게 되면 척 잡게 되면 말이에요. 여자들은 허리가 가늘기 때문에 싹 손을 대면 말이에요. 안 내려가게 돼 있습니다. 여기 아저씨들 그렇게 해 봤어요? 이번에 돌아가면 해봐요. 틀림없이 안 내려갑니다. 딱 잡으면 말이에요. 여기 걸리게 돼요. 걸리게 되면 안 내려가니까 손을 놔도 안 내려갑니다. 그렇게 될 때는 여자는 두 발을 싹 이렇게 하는 거예요. 평면이 돼 가지고 빙글빙글 돌아가는 거예요. 수직에서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 다 모르고 살았지요, 남자들?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경고의 표시가 뭐예요? 이어링(earring;귀고리)이에요, 이어링. 이것을 좋아한다구요. 이건 공중에 달렸습니다. 그게 뭔지 알아요? 남자의 생식기예요. 생식기가 달려서 사는 거예요. 왜 웃어, 쌍것들! 생식기를 놓지 말라는 거예요. 달려 살아야 된다구요. 달랑달랑 달려 살라는 거예요. 여자가 그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그게 뭐라구요? 에덴동산에서 생식기를 잘못 쥔 게 타락이에요. 자기 남편 외에는 안 된다는 거예요. 타락이 그렇지요? 해와는 생식기를 잘못 쥐었어요. 완성한 아담과 하나님의 생식기를 잡아야 할 터인데 악마의 생식기와 타락한 아담, 악마의 후계자의 생식기를 잡아 쥐었다는 겁니다. 생식기를 잘못 쥐었어요. 이걸 혁명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그러니까 하늘나라를 모른다구요. 지상과 어떤 관계가 돼 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천상세계를 모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임에 틀림없습니다. 맞아요?「예.」내적인 아버지입니다. 양심은 수직을 통하는 것입니다. 양심이 뭐냐? 불교에서는 양심이 뭐냐 해서 참선하고 있어요. 통일교회는 확실합니다. 양심은 뭐냐 하면 내적인 아버지, 종적인 아버지의 몸을 받았기 때문에 양심은 종적인 '나'라는 것입니다. 몸뚱이는 아담의 몸뚱이를 받았기 때문에 횡적인 '나'입니다. 종횡의 '나'가 사랑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이 가정이에요. 거기에는 아담 해와도 있고 하나님도 같이 동거하지 않을 수 없는 절대적 기반이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얼마나 멀어요, 가까워요?「가깝습니다.」여러분 양심의 명령은 하나님보다도 먼저인 걸 알아야 돼요.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결혼하게 되면 부모와 나눠지지만 양심은 나눠지지 않아요. 나를 지켜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의 자리에 끌고 가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쁜 것을 용허하지 않아요. 하나님 대신입니다.

양심은 스승 대신이에요. 양심은 주인 대신이에요. 3대 모든 성품을 갖고 있다는 겁니다. 지금까지 미치지 못해 가지고 중간에 머물러 있지만 그것을 잘 보살펴 길러 가지고 나가게 되면 틀림없이 하나님 보좌 앞으로 직행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 길을 택한 것은 양심을 교육하고 양심을 따라 가지고 이 길을 닦았어요. 사된 것은 믿을 수 없습니다. 양심의 목표를 중심삼고 나침반과 같이 각도를 딱 방향을 맞추었기 때문에 그것이 왼쪽으로 가면 사탄이요, 바른쪽으로 가면 하늘 편인 것을 대번에 아는 것입니다.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이 자리까지 나와 가지고 천리의 대도를 밝혀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어요. 왜? 하나님은 부모인데 관리인이에요. 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습니다. 양심은 하나님보다도 앞서 있다는 거예요. 양심은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보다도 높을 수 있는 욕망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놀라운 사실이에요. 양심을 고이 기름으로 말미암아 하늘로 직행할 수 있는 길을 통일교회는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개체 목적이나 전체 목적이 하나

이놈의 몸뚱이가 지금까지…. 그걸 여러분이 알아요. 여러분이 오늘 여기서 선생님 말씀을 중심삼고 조사위원이 가짜인지 진짜인지, 선생님 말씀을 잘 듣는지 안 듣는지 양심이 다 알아요. 다 알아요, 몰라요? 여러분이 일생 동안 산 전부는 양심에 기록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속일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냥 그대로 100퍼센트 저나라에서 나타나요. 하나님 앞에 영계에 그냥 그대로 나타납니다. 변명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러니 이 땅 위에서 양심이 가야 할 정도를 밝혀 가지고 안 가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필생의 사업임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선생님 말씀을 잘 들어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광물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광물세계도 식물세계도 동물 세계도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모든 존재하는 존재물들은 어디가 목적지냐 하면 말이에요. 생명이 깃드는 그 곳이 전부 다 존재물들이 도달하기 위한 목적지가 돼 있어요. 즉, 말하자면 완성한 아담 해와의 사랑의 기관에 접붙임을 받자 이거예요. 그 세포에 가서 도착하자 하는 것이 물질 세계의 욕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물질은 식물 앞에 흡수돼야 돼요. 찰스 다윈의 적자생존에 대한 모든 이론이 깨져 나가는 거예요. 약육강식이란 논리가 깨져 나가요.

광물이나 식물이나 목표하는 목적지가 어디냐 하면, 만물의 영장 되는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과 접할 수 있는 생식기 기관에 목적을 두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말은 처음 듣지요? 세상에 이상한 말도 한다!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광물질도 식물 앞에 흡수돼야 돼요. 흡수되길 바란다는 거예요. 흡수해 가지고 전부 다 식물은 동물이 먹어야 돼요. 동물이 먹어줘야 돼요. 먹음으로 말미암아 광물로 머물던 것이 식물을 거쳐 가지고 동물세계로 이양하는 것입니다. 동물세계로 이양해서 큰 짐승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디 가느냐 하면 만물의 영장 되는 아담 해와의 생식기 사랑의 자리, 생명의 근원지에 가고 싶은 것입니다. 그것이 동물 세계의 최고의 영광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빨리 흡수돼서 빨리 단계를 넘어 가지고 최고의 자리까지 가야 된다는 게 소망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신비스러운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만물과 다 얘기합니다. 식상에 준비된 음식이 말이에요, '아이고, 나 싫어!' 그러는 거라구요. 악한 녀석이 밥을 먹으면 '나 싫어! 그놈의 생식기 기관은 악마의 기관이야. 나는 싫어' 한다 이거예요. 선한 사람은 찬양을 한다는 거예요. '어서 먹어줘, 어서 먹어줘!'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는 자기를 보호하는 것과 전체를 위한 것, 자기의 목적인 개체 목적과 전체 목적이 있습니다. 전체 목적은 전부 다 우주의 중심에 가기 위한 목적이고 개체 목적은 자기를 보호하기 위한 목적이에요. 이중 목적이 있어요. 그것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될 때는 개체 목적이나 전체 목적이나 하나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모든 동물들, 모든 식물들, 모든 광물들까지 무엇이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은 인간과 하나님이 만날 수 있는 그런 생식기 기관이 최고의 희망봉이라는 거예요. 우리 영적 사랑으로 말하게 되면 하나님의 사랑의 기관, 하나님의 사랑의 뿌리에 접하는 것이 최고의 목적이라는 거예요.

두 길이 돼 있다구요. 물질은 인간의 최고의 사랑의 기관, 또 종적인 기준에 있어서는 하나님의 최고의 사랑의 기관, 그것을 위해서 모든 우주는 움직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광물은 어떻게 식물 앞에 흡수되느냐 이거예요. 식물은 어떻게 동물 앞에 흡수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동물은 식물을 먹어요, 안 먹어요? 그럼, 창조주가 그렇게 만들었다면 계산을 잘못했게요? 아니예요. 그것이 가야 할 길이에요. 큰 것 앞에는 작은 것은 흡수돼야 됩니다. 작은 것이 흡수되어 큰 것이 되니까 그 가치가 몇백 배, 몇천 배 증대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투입하는 생활을 하라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길에서는 자기 생명을 희생시키면서도 가는 겁니다. 알겠어요? 위대한 가치로, 자기와 비교할 수 없는 큰 가치로 나타나기 때문에 큰 것 앞에 흡수돼야 한다는 논리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의 영장이니 식물도 마음대로 먹을 수 있고, 동물이라는 동물은 마음대로 흡수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 모든 흡수된 원소들이 말이에요. 생식기관의 사랑 가운데 전부 다 진동할 수 있는 것을 희망하고 있다는 거예요.

진화론에서 말하는 약육강식이라는 논리가 아니예요. 사랑 때문에 그렇게 됐다는 겁니다. 보라구요. 바다 같은 데 조그만 고기들이 얼마나 불쌍해요? 표면에는 멸치 새끼들이 떠돌지만 말이에요. 그 아래는 조금 큰 놈이 잡아먹어요. 또 조금 큰 놈이 잡아먹고, 그 아래 더 큰 것이 잡아먹는 거라구요. 이것이 전부 계열층이 돼 있어요. 그게 공식이 돼 있다구요. 그것이 없으면 살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멸치라든가 동태라든가 대구 같은 건 새끼를 몇백만 마리나 친다구요. 호랑이 같은 것은 2년에 한 마리 친다구요. 새끼 쳐 놓고는 키울 때까지 수놈은 갈라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참 묘해요. 그거 같이 다녔으면 어떻게 하겠나? 에미가 키워 가지고 다 크게 된다면 또 이 수놈이 여편네 찾아가 가지고 새끼치는 거예요. 호랑이들이 몇백만 마리 낳게 되어 있으면 어떻게 되겠나? 전부 다 그 비율이 잘 짜여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잡아먹고 잡혀 먹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 인간은 더 큰 사랑의 하나님 앞에는 흡수돼야 된다. 희생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희생한다고 해서 나쁜 것이 아니예요. 생명권에 도달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사랑의 세계로 시작된 사실을 보게 될 때 만물이 흡수되고 흡수하는 것이 죄가 아니라 선한 일이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아시겠어요?「예.」전부 다 인간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직결되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도 그래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공기가 전부 다 사랑의 공기예요. 사람이 복중에서, 물에서 살게 되면 배꼽으로 숨쉬지요? 배꼽으로 숨쉬던 그 배꼽이 애기가 물집을 터뜨리고 나오면 끊어지고 무엇이 교체되느냐 하면 폐로 숨쉬는 거예요. 달라져요. 물 속에서 공기 세계에 나와 가지고 숨쉴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와 똑같이, 마찬가지로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인간들은 이 지상에 살게 될 때 제3 세계인 본연의 세계에 돌아가야 되기 때문에 사랑의 세계에 가 살 수 있는 내가 되기 위해서는 사랑의 세계에 있어서 호흡기관과 같은 것을 준비해야 돼요. 이 육신을 터뜨리고 나가는 것입니다. 애기가 전부 다 애기집을 터뜨리고 파괴시키고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래, 산고의 고통을 받지요? 마찬가지로 제2 산고의 고통이 죽음입니다. 육신이 살아 있는 동안에는 무엇을 준비해야 되느냐? 물 안에서 공기와 모든 것을 맞출 수 있는 숨의 기관을 준비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 육신 세상에서 준비할 것은 영계에 가 가지고 사랑 기관을 중심삼고 호흡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래, 몸뚱이를 전부 터뜨리고 나가게 된다면 사랑 기관을 중심삼고 호흡해 가지고 제한적 환경에 살던 것을 넘어 무제한으로 자유분방한 인간으로서 날아야 된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곤충도 3단계 삶을 삽니다. 유충이 나비가 되는 것도 전부 다 그렇잖아요? 3단계를 거쳐 나가는 거예요. 조그만 아래 세계에 있어서 유충의 시대에서 3단계를 거쳐 나가는 겁니다. 만물의 영장이 3단계를 거쳐야 돼요. 수중 세계로부터, 이 육신 세계로부터, 공중 세계로 날아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곤충도 전부 다 날잖아요? 날지 않는 곤충이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에서 사랑의 호흡기관을 마련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하나님과 같은 소성, 하나님과 같은 호흡기관을 준비하려니 참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고 위하는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호흡기관이 갖추어질 때 육신을 벗고 육신을 파탄시켜 가지고 쳐버리고 나와 가지고 사랑의 호흡기관을 가진 자유분방한 우주를 날며 살 수 있는 것이 인간입니다. 한계적 생활권 내에서 무한계적 생활권, 제한적 세계에서 방대한 세계로 확장되어 자유분방하게 살 수 있는 게 인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별나라 다 가고 싶지요? 여러분들이 순회할 수 있는 순회 코스입니다.

그러니까 문총재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적 부모의 사랑을 통해 가지고 연결 될 수 있는 영원한 하나님의 세계에 가서 호흡할 수 있는 그런 기관을 만들어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창조 당시에 하나님이 주입을 시작하지 않았어요. 투입했다는 것입니다, 투입. 아시겠어요? 출발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같이 닮아야 되겠으니, 하나님이 부모이니만큼 부모의 갈 길을 따라가야 되겠으니 우리도 투입하는 생활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투입하는 생활, 위해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자기의 사랑의 상대인 인간이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기 때문에 그렇게 위하고 위할 수 있는 상대를 찾아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그렇게 위하고 위하고, 또 위할 수 있는 이런 생활을 하게 되면 하나님과 같은 호흡기관이 생겨난다 그거예요. 아시겠어요?「예.」

하늘땅을 더 사랑해야

오늘날 이 세상은 개인주의 세계입니다. 개인주의 세계예요. 위하라고 하는 세상에 망국지종의 개인주의 세상이 되어 버렸으니 하늘땅이 떠나갔다구요. 세계인을 잃어버렸어요. 아시겠어요? 나라를 잃어버렸어요. 자기 사회를 잃어버렸어요. 자기 가정을 보게 되면, 할아버지를 잃어버리고 어머니 아버지를 잃어버리고 자기의 사랑하는 아내와 자식을 다 잃어버렸어요. 그래, 히피 이피가 돼 가지고 전부 다 남의 처마 끝에서 인생이 무엇이냐 하고 후회하면서도 갈래야 갈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겁니다. 아버지가 없고 부모가 없고 자기가 머무를 곳이 없습니다. 고독단신이 돼 가지고 자살하는 사람이 점점 많아져 가는 걸 알아야 돼요. 똑똑한 사람이라서 인생의 가치를 추구하고 참을 찾아가는 사람일수록 자살하는 수가 급증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살하고 싶었던 사람은 전부 다 통일교회를 거쳐가라고 이제 광고할 때가 왔어요. 여러분도 자살하고 싶을 때가 있지요? 자살하면 지옥가요. 틀림없이 지옥갑니다. 거꾸로 떨어지는 거예요, 거꾸로. 본래는 거꾸로 떨어지는 게 아니라 발로 승천이 벌어져요. 아시겠어요?「예.」사랑의 호흡기관을 가졌어요, 못 가졌어요? 자식을 위하는 것보다도 가정을 위하는 것보다도 전부 다 세계가 크니까 가정을 희생시키고 자식을 희생시키더라도 하늘땅을 더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인간이 가야 할 길이에요.

앞으로는 말이에요. 길가에만 나가 있으면 '당신 돈이 얼마 있소?' 물어보게 되면, 그때는 유리(流離)하는 세상이기 때문에 자기가 끌어당기는 놀음을 안 해요. 얼마 있소 하면 '3백만 원 있습니다.' 하면 말이에요. '내가 돈이 이것밖에 없으니 절반 나눕시다' 하면 남을 위해 사는 사람들이 나눠야 되겠어요, 안 나눠야 되겠어요? 나눠줘야 된다구요. 다 주는 건 더 좋지만 말이에요. 절반은 나눠줘야 된다는 거예요. 형제예요. 형 아니면 동생이에요. 하나님이 형제와 같이 사랑하라 그랬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자녀로서 형제를 사랑하고 부부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 자녀, 형제, 부부, 부모 4계급이 세계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세계입니다. 인류 가운데는 자녀, 애기가 있고, 형제가 있고, 부부가 있고, 그 다음에 부모가 있어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아내와 같은 연령급을 배치한 것인데 가족이라는 것은 그걸 축소한 것이에요. 축소해 가지고 여기서 훈련받은 것을 중심삼고 그 가정보다도 세계를 더 크다고 생각하고 사는 사람은 틀림없이 천국간다는 거예요. 동네에 어려운 집이 있으면 자기가 밥을 세 끼 먹는다고 한다면 반드시 밥을 한 끼는 나눠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은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축소시킨 모델적 훈련장이다 그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러면 우리 같은 사람은 세계에 가게 되면 공식이 그렇기 때문에 적용해요. 아무리 미국 사람이라도 미국 사람으로 안 봅니다. 형제와 같이 생각해야 된다구요, 형제와 같이. 그리고 자기의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하겠다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우리 아들딸이 나를 좋아하는 것보다도 더 좋아한다는 거예요. 참 이상하지요. 그래, 미국에서 내가 떠나면 미국이 큰 나라인데 미국이 비었다고 그래요. 한국에 있다 가게 되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한국이 비었다고 그럽니다.

여러분, 사랑하는 아내가 있어서 남편이 회사 갔다 와 가지고 아들이 수두룩 앉아 있는데 그 아들들 있는 가운데 '어머니 어디 갔냐?' 물어보고 어머니가 어디 나갔다 그러면 '아무도 없구만.' 세상에, 그런다는 거예요. 그때 그 아들딸이 얼마나 기분이 나쁘겠어요? 우리 아들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무시하는 애비라고 말이에요. 그렇게 생각 안 하는 거예요. 더 기뻐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야, 우리 엄마 아빠가 그렇게 사랑하는구나. 우리 집은 행복하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자기들보다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걸 더 좋아하는 겁니다. 그래야 자기가 영원히 행복하고 영원히 편안하기 때문에….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보다 더 사랑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들보다도 더 사랑하며 사는 부모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 말에 절대적으로 순응하고 따라야

그러면 앞으로 우리 통일교회는 말이에요. 미국도 그렇고 전부 다 한국도 그래요. 한남동에 누구든지 오면 밥 먹을 수 있어요. 누구든지 들어오게 되면 밥 주게 돼 있습니다. 서울 사람 다 와도 괜찮아요. 밥 해 놓은 것이 없으면 할 수 없잖아요? 그것이 특징이에요. 수많은 사람 밥을 먹이고 있어요. 또, 밥도 먹여주고 수많은 사람 옷이 없게 되면 돈이 있으면 옷을 사줄 수 있는 곳이 돼 있어요. 그래, 여기 문총재는 수많은 사람한테 옷을 사 줬어요. 양복도 사주고 전부 다…. 또 수많은 집도 사줬어요. 자기 집은 없으면서 말입니다. 한남동 집이 선생님 집이 아니예요. 그건 공관이지요. 미국에 있는 좋은 집도 선생님 집이 아니예요. 미국의 공관입니다. 앞으로 미국나라의 박물관이 될 수 있는 집입니다. 내 집은 없어요. 그렇게 살아 가지고 내가 망하지 않았습니다. 어디 가든지 잘 자리가 있어요, 잘 자리.

우리 축복가정 36만쌍이 말이에요, 세계에 널려 있습니다. 앞으로는 그래요. 전부 다 통일교회는 깃발을 꽂으라고 그랬어요. 축복받은 가정에서는 통일교회 기를 올리라고 한 것입니다. 이렇게 될 때는 통일교회 기를 올린 그 곳에는 축복가정이면 일주일 동안 먹고 잘 수 있어요. 7수가 돌아가는 거예요. 또, 앞으로는 수많은 가정들이, 수많은 세계 사람들이 우리 집을 일년에 얼마만큼 거쳐가느냐 하는 그것을 자랑할 때가 와요. 아시겠어요? 앞으로 먹을 것은 문제없습니다. 생식(生食)해야 돼요, 생식. 아시겠어요? 앞으로 고기 같은 것 양식하는 빌딩이 말이에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보다 더 큰 빌딩이 생겨납니다. 생식해야 돼요. 공해 문제로, 연기 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수많은 고기를 생식할 수 있어요. 지금 그런 때가 왔습니다. 컴퓨터를 중심삼고 몇백 층이라도 물을 줄 수도 있고 먹이도 줄 수 있고 고기 자체를 전부 잡아 가지고 원양에 전부 끌어 낼 수 있는 시대가 왔다구요. 마음대로 관리할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고기, 넘버 원이면 넘버 원, 몇 번호가 세계적으로 통일됩니다. 백 몇 번이면 백 몇 번 혹은 오십 몇 번 그 종류 가운데 좋아하는 것이 있으면 딱 전화해서 시키는 거예요. 내가 몇 시 몇 분에 갈 텐데, 30분 후에 당신에게 갈 텐데 그 양식장을 거치게 될 때는 몇 번 몇 번을 준비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때는 사시미(さしみ;생선회) 만들어 쓰는 칼 그것 하나면 돼요. 싸악 해 가지고 말이에요. 사시미 해서 전부 다 맛있게 냠냠 먹으면 됩니다. 그럴 때가 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도회지의 집중 생활을 못 하게 돼요. 이걸 빨리 해체시키지 않고는 공해 때문에 이제부터 2백년을 넘기기가 힘들다는 거예요. 그냥 이대로 전부 다 방치하고 공적인 개념이 없어 가지고 공기와 물을 오염시키게 될 때는 생물의 전멸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남미에 간 것은 환경을 보호하자는 거예요. 공해를 철폐하자 이거예요. 그러려면 전세계 인류가 도시 집중 환경을 격파해 버려야 됩니다. 문제가 뭐냐 하면 도시 살면 편리하거든요. 그렇지만 지금 편리한 것은 마찬가지예요. 도시나 농촌이나 마찬가지라구요. 여기 한국도 자동차가 있기 때문에 세 시간이면 부산도 가고 다 가는 거예요. 또, 통신기관과 언론매체가 있기 때문에 하루 일을 어디서든 다 마찬가지로 텔레비전을 보고 방송 들어서 다 아는 거예요.

또 다른 문제는 교육 문제인데 자녀 교육도 문제없어요. 앞으로는 전부 다 학교가 없어집니다. 아시겠어요? 무엇으로 가르치느냐 하면 언론 매체 중심삼고, 비디오 중심삼고 가르칠 때가 왔어요. 지금 우리 브리지포트 대학에서 전세계 대학교 코스를 전부 다 교육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언어만 통일되면 순식간에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배후에는 수많은 학자들이 돼 있기 때문에 대학의 교수 중에 유명한 교수들을 중심삼고 그 사람들이 강의할 수 있는 내용을 비디오로 전부 잡아내는 거예요. 한 시간 반만 해도 그 사상을 집어넣을 수 있고 열 시간 강의, 수 시간 강의할 내용을 전부 다 비디오로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러한 비디오를 그 전문 분야에 있어서 세 사람 것만 딱 총괄해서 집어넣게 되면 그 분야의 모든 지식을 파악하고도 남아요.

그래서 그런 모든 시설을 다 해 놓았어요. 비디오 시스템, 오디오 시스템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비디오로 뭐냐 하면 영화같이 만들 수 있고 오디오로 음악, 노래는 얼마든지 해요. 일흔 아홉 가지로 전부 노래를 만들어 낼 수 있어요. 알겠어요? 컴퓨터를 통해 가지고 이 아저씨 노래를 명창으로 변경시킬 수 있어요. 그래, 모든 음색에 대한 것을 전부 다 분할해 가지고 구성하게 되면 명곡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거예요. 또, 영화도 사람 없이 얼마든지 말들어 낼 수 있습니다. 얼굴이 이렇게 긴 원숭이 얼굴도 만들 수 있고 돼지 얼굴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남자 분은 돼지 얼굴로 만들어 놔요. 옷 같은 것도 이렇게 하나 옷 가지고 천만 가지 옷으로써 다 갈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그런 시설이 다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영화 같은 것을 볼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 워싱턴을 중심삼고 전세계에서 앉아서 방송할 수 있는 방송, 텔레비전 클럽을 만들어 놓았어요. 워싱턴에 가면 프레스 클럽(Press Club)이라는 것이 있지요? 조찬회, 오찬회 하게 되면 세계의 난다 긴다 하는 이런 장(長)들을 데려다 기합 주는 곳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텔레비전 프레스 클럽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앉아서 전도할 때가 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말이에요, 40일 동안 세계에 방송을 해서 50억 인류가 말씀을 듣는다면 40일 동안에 얼마만큼 변할 것 같아요? 얼마만큼 변할 것 같아요? 다 세뇌가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세뇌 안 되면 거짓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의 사나이예요. 좋은 면에서 문제예요, 나쁜 면에서 문제예요? 사탄세계는 나쁜 면의 문제고 하나님 편은 좋은 면의 문제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편이 남아야 되겠어요, 사탄 편이 남아야 되겠어요? 하나님 편이 남아야 하기 때문에 문총재 말을 절대적으로 순응하고 절대적으로 따라가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기분 나쁘다 해도 할 수 없어요. 배가 아파도 할 수 없어요. 싫어도 할 수 없어요. 안 했다가는 후손들 앞에 조상이 참소 받습니다. 망국지종 조상이라고 무덤을 파 버릴 때가 올지 모른다는 거예요. 정말입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흡수되라

자! 주체 대상 관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말이에요.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지요?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됩니다. 알겠어요?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는데 천리의 공식적 원칙이니 만큼 마음 중심삼고 몸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 그거예요. 이것이 하나되게 된다면 하나돼 가지고 더 큰 것을 찾아가야 돼요. 발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큰 것을 찾아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몸 마음이 하나되고 여자의 몸 마음이 하나되면 더 큰 것과 하나되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거들랑 큰 것을 위해 찾아가겠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거들랑 큰 것을 위해 찾아가겠다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거들랑 큰 것을 찾아가는 겁니다. 위가 플러스되면 아래는 마이너스되고 바른쪽이 플러스면 왼쪽이 마이너스가 되어서 어느 쪽이든 큰 놈하고 가서 전부 다 상대 되기 위해서 가서 붙어야 된다 그거예요. 주체와 대상관계가 큰 것을 위하여 전부 다 대상관계를 맺으려고 하는 것을 대응적 상대관계라고 합니다. 대응적 상대관계! 이렇게 되어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남자와 여자가 하나됐으면 더 큰 것이 뭐냐 하면, 아들딸하고 하나돼야 돼요. 그래, 아들딸하고 하나되어서 가정이 하나됐으면 이것이 대응적 상대관계를 통해서 종족과 하나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게 공식입니다. 종족과 하나되면 민족 중심삼고 하나돼야 됩니다. 민족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세계가 크다면 이런 대응적 관계에 있어서 큰 것에 의해 내가 흡수돼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큰 것을 위해서는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원칙이 재창조 역사이니 만큼 하나님이 투입한 것과 마찬가지로 나도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내 것 만든다 생각하지 말고 세계 것을 만든다고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이것이 재창조의 공식노정이에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이런 원칙에서 결론이 뭐냐 하면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흡수되라, 희생하라 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가정에 여덟 식구가 있다 하면 여덟 식구는 나 개인의 여덟 배니까 여덟 배를 희생시키려고 하면 악한 것이에요. 파괴입니다. 착취입니다.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은 가정 앞에 투입하라, 희생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또, 가정은 종족 앞에 희생하라고 합니다. 종족은, 자기 일족은 몇백, 몇천 집도 있다구요. 그 일족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이용하겠다면 파괴분자요, 악마라는 것입니다. 투입 안 하고 주입시키려고 하는 건 악마라는 거예요. 자기 중심삼고 끌어가는 것은 악마입니다. 목적지에 갈 때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재창조 과정이라구요. 아시겠어요? 하나님과 같은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종족 가운데는 전부 다 수많은 가정이 있다 이거예요. 그 종족은 민족 가운데 있습니다. 열두 종족이 합하면 민족이 돼요. 열두 민족이 합하게 되면 나라가 된다는 거예요. 12수 증식법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도 열두 나라가 하나돼서 세계에 투입하게 된다면 하나된다는 거예요. 선진국가 열두 나라가 하나돼 가지고 전부 다 투입하게 되면 세계가 하나된다는 거예요. 그 열두 선진국가는 전부 다 후진국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라 그거예요.

통일교회의 가정맹세

그러면 땅 위에 지상천국이 있으면 지상천국은 천상천국을 위해서 투입하라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맹세는 '우리는 참사람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충신.」세계에서는?「성인.」또,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하자는 거예요. 이건 투입하지 않고는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효자가 되는 것은 충신의 도리를 받들 수 있는 발판을 만들기 위한 것이요, 충신이 되는 것은 성인의 도리의 발판이요, 성인이 되기 위한 것은 성자의 도리를 가기 위한 발판이에요. 그것까지 지나가야, 하늘까지 돌아가서 하나님의 아들, 성자의 모습이 돼 가지고 자기 집에 돌아오게 될 때 지상에 천국 현현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5번 맹세가 뭐예요? 우리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항해, 뭐예요? 전진적 발전을 촉진하라 이거예요. 전진적이에요. 언제나 나가야 됩니다. 정지하면 안 됩니다. 정지하면 안 돼요.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 발전하는데도 촉진화 시키라는 거예요. 중요한 말이에요. 땅 위에 있어서 주체적 그 세상의 상대적 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판도와 같이 자기 사는 그 환경이 판도가 작지만 하늘나라의 모형적 기준을 갖출 수 있는 모형을 만들어 놓아야 저나라에 옮겨질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은 어쩔 수 없어요. 그런 것이 다 문총재가 적당히 말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늘나라와 지상세계의 모든 걸 총합해 가지고 하늘이 원하는 길이 이렇게 가야 되는 길이기 때문에 가정맹세가 나왔다는 것입니다, 가정맹세.

세상에 가정맹세라는 말 들어봤어요? 처음 나오는 말이에요. 처음 말. 두 남자 여자가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맹세를 설정해 가지고 하나님과 인류가 이 땅 위에 타락하지 아니한 본연의 기준에서 환영을 받을 수 있는 가정의 모체를 다시 세우지 않고는 하나님이 기뻐하고 하나님이 이 땅에 와 살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을 이룰 수 없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이러한 맹세문을 세우는 거예요.

몇 시예요?「다섯 시입니다.」다섯 시! 큰일났구만. 지금 이제 대응적 관계를 강의하는데 이제부터 뭐냐 하면 본론에 들어가는 거예요. (웃음) 아, 열두 시까지 한다고 약속하지 않았어요. 마음대로 못 가요. 오줌을 싸라구요. 그만 하는 사람은 가도 괜찮아요.

여러분, 선생님을 언제나 만날 수 없습니다. 빌어도 이젠 못 만나요. 내가 이번에 떠나게 되면 못 올지 모릅니다. 나라가 어려워져요. 내가 있으면 문총재 때문에 그렇게 됐다고 해요. 아시겠어요? 강력한 단체를 이루어 놓고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내가 없음으로 여러분이 편안해요. 여러분이, 이제 내가 없을 때 나라를 지킬 수 있는 것이 지금 말하는 것임을 알아야 이 민족을 지도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정신 똑똑히 차려야 됩니다. 내가 강제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언제 만날지 몰라요. 내가 이제 일흔 여섯, 일곱이 된다구요. 한국 나이로 여섯이 되나, 일곱이 되나? 일곱이 된다구! 일곱 난 77세의 할아버지라 이제 또 이렇게 말할 시간이 있을 것 같아요? 이제 죽더라도 누가 빨리 죽었다고 안 해요. 잘 죽었다고 하지요. 안 그래요?「안 그렇습니다.」

안 그렇긴 뭐가 안 그래? 세상 만사가 다 그런 것 아니예요? 심각하다구요. 심각합니다. 내가 죽기 전에 할 말을 하고, 가르쳐 줄 건 가르쳐 주고 가야 내가 잠을 어디 가 자더라도 편안히 잡니다. 오래간만에 만나지 않아요, 몇 년만에? 그래요, 안 그래요? 싫다고 하는 녀석을 앉혀 놓고서라도 말해주고 가야 되겠다는 겁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가고 싶으면 가라구요. 가다 벼락을 맞을지 누가 알아? 가고프면 가보라구요. 가보라구.

자기 조상이라든가 벼락을 맞아 가지고 전부 다 영계 가 가지고 '아이쿠머니야, 문총재! 살려주소!' 하더라도 안 통한다구요. 오늘 저녁 빨리 간다고 가다가 차 사고나서 죽을 수도 있잖아요? (웃음) 안 죽을 자신 있는 사람 있어요? 차가 얼마나 왔다갔다하는데 말이에요. 영계의 조상들이 바로 틀걸 왼쪽으로 조금만 하면 왱가당댕가당 할 터인데…. 내 말 안 듣다가 움직인 사람은 다 좋지 않아요. 천이면 천, 만이면 만 좋지 않습니다. 내가 화가 나서 저주하는 날에는 이 패들은 앞으로 출세의 길에 그 자식까지 막혀버립니다. 돌아가거든 이름 불어 하늘 앞에 기도하게 되면 전부 걸려버리는 거예요. 놀음놀이가 아니예요. 이게 무슨 아이들 장난이 아니예요. 적당히 대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결혼식장에 가 가지고 큰 상을 받느냐 못 받느냐 하는 문제는 장가를 가야 돼요. 큰 상을 다 받고 싶지요? 큰 상을 받고 싶어요, 안 받고 싶어요? 받고 싶으면 장가를 가야 돼요. 장가 가 가지고 3일 동안은 버티고 앉아 있어야 된다구요. 여기 서울 결혼은 가짜 결혼이에요. 평안도는 사흘 동안 자리를 뜨지 않고 앉아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못 자요. 그렇지 않으면 큰 상을 받았다가 빼앗겨 버립니다.

주체 대상의 대응적 상대관계

뭐가 그렇게 바빠요? 뭐가 그렇게 바빠? 여편네가 그리워요? 뭐 그렇게 아들딸을 보고 싶어요? 무슨 일이 그렇게 중요해요, 망해 가는 나라 앞에? 그것이 영원히 남아진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문총재를 따르면 망하지를 않아요. 이런 노골적인 얘기까지 하면서 가르쳐 준다는 사람은 연구할 사람이지요. 이해 못 할 사람이에요. 이해 못 할 사람보다도 이해하고도 남아야 사람인 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여러분, 천년 만년만에 참부모하고 처음 만났다면 말이에요. 참다운 자식이 되고 싶으면 하룻밤이 문제예요? 밤을 새우는 거라구요. 한 달이 문제가 아니예요. 일년이 문제가 아니예요. 사연을 털어놓고 오순도순 풀어가야 할 것이 첩첩태산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이제 가고프면 다 가라구요! 가고프면 가라구. 안 가요? 그러면 문 닫으라고, 쇠 채우고! 그거 고마운 거라구요. 누가 당신들을 그러겠어요? 어머니 아버지도 지금 마음대로 못하는 세상인데…. 안 그래요? 제 멋대로 된, 송아지 굴레도 안 씌운 그 생짜배기 소 새끼 같은 것들이 누구 말 들어요? 그래도 여기 와 앉아 있는 것이 나니까 이렇게 앉아 있지 도망가지 말라도 다 도망갔을 것 아니예요? 안 그래요?

자! 빨리빨리 하자구요. 오늘 말할 제목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제목이 뭐냐 하면 '재창조 역사'입니다. 재창조 역사. 공식이에요, 공식. 그래서 그것이 뭐냐 하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고 대응적 모든 상대관계로써 역사 발전 노정을 맞춰 나간다는 것입니다. 이런 공식을 역사 노정에 적용한 것이 가인 아벨 문제다 이거예요. 주체 대상관계, 대응적 상대관계가 이렇게 발전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작은 플러스가 마이너스와 하나돼 가지고 더 큰 플러스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위에 되면 큰 플러스, 아래 되면 마이너스이고, 큰 놈 중심삼고 여기에 이 놈이 이렇게 붙게 된다면 말이에요. 여기는 마이너스이고 여기는 플러스되는 거예요. 이렇게 붙어 가지고 또 이렇게 되면 대응적 관계에 의해 플러스면 플러스, 마이너스면 마이너스 중심삼아 가지고 더 큰 것 중심삼고 이것이 플러스 마이너스를 중심삼고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커가게 돼 있어요. 그렇게 발전하지 그냥 그대로 발전 못한다 그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얼굴을 보게 된다면 왜 눈이 둘이에요? 왜 눈이 둘이에요? 하나면 얼마나 편리해요? 코도 둘이 합해 가지고 하나되지요? 입술도 둘이 조화해야 돼요. 제목만 적어 줄게요, 빨리 가고 싶어하니까. 첫째가 뭐냐 하면, 재창조 주인이에요. 재창조 주인 노정완성. 이건 누구나 다 이 길을 가야 돼요. 재창조 주인으로서 완성할 노정을 가야 된다, 그런 뜻이에요. 아시겠어요?

거기는 주체 대상관계의 대응적 상대관계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공식을 통해서 장자권 복귀를 하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 타락한 이후 지금까지 역사는 장자권 복귀를 위해 찾아 나와요. 장자권 복귀를 하고 난 후에 부모권 복귀예요. 부모권을 복귀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된 기반 위에 종횡의 부모, 종적인 하나님과 횡적인 참아버지 되는 완성한 아담이 와 가지고 가정을 이루어 세계적 판도 위에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부모권이 형성되는 거예요. 장자권 위에 부모권이 형성돼요.

가인 아벨 형제를 찾아 나오는 탕감복귀역사

그러면 2차대전이 끝난 지금, 40년이 지난 지금까지 한 일이 뭐냐 하면 가인 아벨을 찾는 거예요. 가인 아벨, 형제를 복귀해 나오는 겁니다. 부모를 복귀 못 했어요. 그래서 여러분 좌익과 우익의 사상이 무엇이냐? 좌익이 무엇이고 우익이 무엇이냐, 이걸 알아야 돼요. 아담 해와 가정에 있어서 부모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좌·우익의 싸움이 시작된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벨은 우익이고 가인은 뭐예요? 좌익이에요. 부모가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살육전이 벌어졌어요. 살육전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 편에 의해 동생 아벨은 피를 흘려 나온 거예요. 이것이 양심 자리예요. 양심 자리이고 가인은 몸 자리예요. 몸뚱이가 종교 지도자들을 지금까지 역사이래 많이 희생시켰어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부모가 없음으로 말미암아 형제의 살육전이 벌어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 편으로 세워 놓은 아벨은 우익이고 가인은 좌익이에요.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국가에서 찾아야 돼요. 하나님이 사탄보다도 승리해야 되겠기 때문에 가정에서 실패했으니 국가에서 이걸 굴복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선민 문제에 들어가 가지고…. 선민이 무슨 선민이냐? 핏줄을 뒤집어 박았어요. 여러분,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할 때 뭘 했느냐 하면 말이에요. 타락할 때 해와가 아담을 속였습니다. 아시겠어요? 장자 되는 아담을 속였어요. 그 다음에는 아버지 되는 하나님을 속였습니다. 탕감복귀라는 것은 뭐냐 하면, 잃어버린 그냥 그대로 모양이 같은 자리에서 반대로 돌아가는 것이 탕감복귀예요. 삼각형의 구멍이 뚫렸으면 삼각형을 갖다 맞추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가 장자를 속이고 아버지를 속였기 때문에 하나님 편에서도 '이에는 이, 눈에는 눈'으로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상처 낸 그대로 해 가지고 반대의 경로를 통해 탕감돼요. 그래서 눈을 상처 냈으면 눈을 고장내야 됩니다. 이빨을 상처 냈으면 이빨을 고장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구약시대의 탕감법이 그랬어요.

해와가 하나님의 아들을 속이고, 장자를 속이고 아버지를 속였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의 섭리를 대행할 수 있는 하나의 여자가 나와 가지고 이 일을 반복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섭리 역사 노정에 이와 같은 일이 생겨야 된다 이거예요. 생겨 가지고 뒤집어 박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여러분이 이삭의 아내를 알지요? 이삭의 아내 이름이 뭐예요? 리브가예요. 리브가라는 여자는 해와의 자리입니다. 해와의 자리에서 뒤집어 놓은 걸 혁명해야 돼요. 반대로 뒤집어 바로 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되는 리브가는 동생 야곱이를 중심삼고 장자권을 빼앗아 갔기 때문에 탕감복귀하려니 장자 된 에서를 속이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에서의 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장자의 기업을 빼앗는 거예요. 세상에, 이렇게 몹쓸 여자가 어디 있어요? 벼락을 맞아 합당한 것인데, 하나님이 이런 여자를 사랑했다는 것이 지금까지 미지의 사실이었다구요. 문총재가 나옴으로 탕감복귀의 불가피한 내용을 알았기 때문에 이것이 풀리는 것입니다. 리브가는 장자 되는 아들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차자 앞에 상속권을 빼앗아 오는 거예요. 에덴에서 이와 같은 것이 거꾸로 되었기 때문에 탕감복귀가 불가피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탕감복귀 되는데 있어서 몇 살 때 이런 놀음을 했느냐 이거예요. 몇 살 때 이런 놀음을 했느냐 하면 40세가 넘어서 했다는 것입니다. 혈통적인 전환, 탕감복귀는 핏줄을 중심삼고 자궁에서부터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궁에서. 외적인 탕감복귀는 했지만 40대 이전 모든 복중에서부터 40대까지의 사람은 아직까지 복귀 못 했다는 거예요.

그 때에 얍복강에서 야곱이 에서에게 돌아가게 되면 죽이려고 하는 것을 어떻게 피하느냐 기도할 때 천사가 와 가지고 야곱을 협박하는 거예요. '이 녀석아, 여기서 뭐 해? 이 자식아!' 왜 천사가 와서 야곱한테 협박하느냐? 아담이 천사 앞에 타락했다구요. 영적 세계를 뒤집어 박았기 때문에 주인이 되지 못했기 때문에 천사와 씨름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 '이 자식이 뭐야? 네가 뭔데 이러느냐?' 그게 천사인 줄 알았겠어요? 남자 대 남자로 대해 가지고 지나가는 손님인 줄 알았다는 겁니다. 밤새껏 씨름하는 거예요. 밤새껏 싸운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환도뼈가 부러져도 안 놓아 준 거예요. 떠나려면 나에게 전부 다 졌다는 항복서를 써 놓아라 이거예요. 이래 놓고 그때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야곱에게 주는 거예요. 아담이 천사에게 망했던 것을 뿌리를 뒤집어 박았어요. 천사한테 이겼으니 비로소 이스라엘의 이름을 갖는 거예요. 너는 이겼다! 이겼는데 몇 살에 이겼느냐? 40대에 이겼다구요.

혈통전환을 하는 곳

천사와 싸워서 영적으로 이겼기 때문에 실체 되는 것을 이겨야 돼요. 그 실체 되는 것이 에서예요. 몸뚱이예요. 악마입니다. 장자의 몸뚱이니 동생인 야곱이는 에서를 굴복시킬 수 있는 조건을 거는 것입니다. 굴복하는 데는 자기 혼자 하지 않았다구요. 어머니가 협조해서 천신만고 그 일을 이루었다는 겁니다. 오늘날 구원섭리에 있어서 성신이 와서, 기독교로 말하면 성신은 어머니 신이에요, 40대에 이것을 복귀했기 때문에.

그러면 혈통 전환하는 곳이 어디냐 하면, 어머니 자궁에서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잘못 낳았기 때문에 근본이 뒤집어졌다는 것입니다. 그걸 뒤집어 박아야 되겠기 때문에 다말이라는 여자가 나와요. 다말이라는 여자가 해와의 잘못한 모든 행동을 대신해서 '눈에는 눈, 이에는 이'와 같은 행동을 다시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남편이 죽은 다음에 이스라엘 법에서는 남편의 동생하고 전부 다 관계를 해 가지고 형님의 상속권을 이어주게 돼 있는 거예요. 이랬는데 그 동생이 이것을 거부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다말의 상대 될 수 있는 것이 죽어버렸다구요. 그 다음에 셋째 아들은 나이가 어려요. 연령적으로 볼 때 앞으로 남편 될 가망성이 없다는 거예요. 이스라엘의 축복받은 선민권을 상속받기 위한, 계대를 잇기 위한 소망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남편 되는 것은 무시해 버리고 시아버지를 속이는 거예요.

축복받은 야곱의 선민권의 핏줄을 남기기 위해서는 어린 애기에게 희망을 가질 수 없어요. 여자는 산기가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시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관계를 맺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남편을 속이고 시아버지를 속이는 거예요. 속여 가지고 쌍태를 밴 것입니다. 에서와 야곱하고 딱 같아요. 에서와 야곱 쌍태를 밸 때 복중에서 서로 싸운 거라구요. 싸우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나가 기도하기를 '하나님이여, 어찌하여 내 복중에는 이와 같이 서로 싸웁니까?' 할 때 하나님이 가라사대 '네 복중에는 두 나라가 있으며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 한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장자권을 복귀해야 할 섭리, 차자를 세워 가지고 뒤집어 박아야 할 섭리가 있다는 걸 말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런 것을 선생님이 나와 말함으로 말미암아 성서의 미지의 사실이 밝혀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시아버지하고 붙어 가지고 말이에요. 세상에 그런 며느리가 어디 있어요? 이 여자는 요녀라고 할 수 있고 인류 역사에 그 이름 명색조차 나타내기 부끄러운 사실인데 성경에 나와 있는 거라구요. 그리고 자기 장자를 속이고 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차자 앞에 상속권을 전부 다 빼앗아 돌리는 에미가 어디 있어요? 돌무더기를 맞아 죽어야 되고 있어서는 안 될 여자예요. 이러한 여자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땅 위에 발을 붙일 수 있는 기반이 닦여졌다는 것은 누구도 몰랐다는 거예요. 이건 수수께끼예요. 성경을 읽게 되면 '세상에, 이런 여자를 하나님이 복을 주었다니!' 이게 지금까지 신학자들도 문제를 풀지 못한 수수께끼 문제예요. 문총재 시대에 깨끗이 푼 것입니다. 수천 년 동안 비밀로 싸여 있던 이런 인간이 가야 할 조상의 역사를 밝힐 수 있는 그런 시간에 시간이 없어? 시간이 중요해요? 망국지종이라는 거예요. 그 일족은 그늘 아래서 지옥으로 스며들어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시아버지하고 붙어 가지고 쌍둥이를 뱄는데 이게 또 싸워요. 싸우는데 하나님 앞에 기도할 때 '하나님이여!' 하고 여쭙는 거예요. 그랬더니 리브가가 기도한 것과 같은 똑같은 대답을 하나님이 했다구요. '네 복중에는 두 나라가 있으며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 똑같이 대답했습니다. 가르쳐 줄 수 없는 하나님의 사정이 얼마나 딱해요?

이래 가지고 산기가 되어서 애기를 낳았습니다. 낳게 되면 장자 되는 세라라는 형님이 나오는데 손을 먼저 내놓았어요. 내놓을 때 산모가 여기 빨간 줄로 표시하는 것입니다. 이랬는데 그 빨간 줄로 표시한 손은 전부 다 들어가 버리고 빨간 줄 치지 않은 동생이 형님을 밀치고 나왔다구요. 그래서 밀치고 나왔다는 뜻에서 베레스라는 아들이 나온 거예요. 이래서 복중에서 전환돼 가지고 장자권이 심어졌던 것입니다. 비로소 동생이 복중에서부터 뒤집어 가지고 장자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같이 할 수 있는 민족적 출발이 벌어진 것이 선민 이스라엘이에요. 지금까지 역사에서 패망할 수 있는 운명에 얼마든지 머물렀지만 하나님이 지켜 가지고 이스라엘이 남아졌다는 거라구요. 이스라엘나라, 선민 나라가 남아졌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비로소 베레스를 통해서 어머니 복중에서부터 뒤집어 박았습니다. 그러면 사탄이 복중에 있는 성별 된 그 혈족은 다시 참소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참소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다말을 중심삼고 2천년을 기다리는 거예요. 이래서 순결 된 혈족을 남기기를 바라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나온 것입니다. 이것을 더럽히려고 사탄은 별의별 놀음을 다했다는 거예요. 포로로 데려가고 수난 길에 집어넣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더럽히지 못한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유대 민족이 위대한 거예요. 2천년 동안 나라 없고 국가 없는 입장에서도 절개를 지킨 것은 하나님이 택해 세운 선민권을 가졌기 때문에 자기들을 중심삼고 세계가 구원받고 세계가 자기의 종교를 통해 가지고 통일될 것을 기다리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구세주가 나오기까지의 역사적 배경

그래, 핏줄을 맑힌 역사의 배경을 거쳐 가지고 구세주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라는 것이 인류의 선조들이 더럽힌 모든 것을 청산 지어야 할 운명적 책임을, 숙명적 책임을 지고 나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왜 2천년을 기다려야 되느냐? 사탄 마귀가 세워 놓은 수많은 나라를 가지고 전부 다 이스라엘을 반대하고 있으니 2천년이라는 기간을 기다리지 않으면 이스라엘은 나라를 세울 수 없다는 겁니다. 종족적 기준에서 민족을 편성하고 국가를 편성하기란 단시일에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2천년을 기다려 가지고 2천년이 되는 때에 로마 제국을 대한 하늘나라의 나라를 세워 가지고 로마를 소화해야 돼요. 가인을 전부 소화해야 된다구요. 공식이에요. 아벨의 자리에서 가인을 소화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여기에 비로소 예수가 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왕으로 오는 거예요. 왕으로 예수가 오는데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는 2천년 동안 전부 다 이스라엘 민족을 끌고 다니는 와중에 아무래도 더럽힌 내용이 있기 때문에 다시 재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탕감해야 돼요. 아시겠어요? 마리아는 뭐냐 하면 해와와 마찬가지입니다. 해와와 마찬가지로 장자를 속여야 되고 아버지를 속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해와가 아담하고 약혼 단계에서 타락한 것과 마찬가지로 해와 될 수 있는 마리아는 약혼 단계에서 요셉을 중심삼고 거짓말하는 거예요. 속이는 거예요. 그 다음에 요셉의 아버지를 속이는 거예요. 요셉의 아버지는 결혼할 날을 손꼽아 기다려 가지고 신접 살림살이 할 자녀를 중심삼고 평화의 가정을 꿈꾸고 있는 판국인데 이 마리아가 임신이 되었으니 웬 말이에요? 그 요셉이 환영하겠어요? 요셉 아버지가 환영하겠어요? 문제가 났다구요. 처녀가 애기를 배면 그 날에 당장에 돌무더기에 죽어야 된다구요.

그러나 요셉이 위대했던 것은 아담과 달리 해와를 보호했다는 것입니다. 해와와 더불어 앞으로 나라의 왕으로 오시는 예수를 보호했다는 거예요. 죽을 고비를 넘기는 겁니다. 아버지가 반대하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반대할 때 '아버지! 내가 했는데 왜 걱정하는 거예요?' 다 끝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환경 전체를 속여버리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해요. 이게 기독교와 하나님의 섭리의 배후의 비화입니다, 비화. 수천 년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해결하려고 해도 하지 못했던 사연을 여러분은 앉아 가지고 몇 시간 동안에 이런 해결을 봤는데 싫다고 하고 그만두자고 해요? 이놈의 자식, 벼락을 맞을 자식들! 벼락을 맞아야 돼!

자! 문선생이 꾸며 가지고 하는 얘기예요? 마리아가 요셉을 속이고 요셉의 가정, 자기 어머니 아버지까지 다 속인 거라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했던 반대의 경로를 거쳐 가지고 하늘 앞에 설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고맙게도 요셉이 책임지는 거예요. 아담이 전부 다 책임 못 져 가지고 해와가 타락한 것과 마찬가지로, 요셉은 자기가 모든 전부를 책임지는 것입니다. 마리아의 복중에 낳은 아기는 하늘나라의 왕자입니다. 아시겠어요? 핏줄을 맑혀 가지고 역사성을 지녀 가지고, 비로소 천년 만년의 역사를 지나고 역사이래 처음으로 하나님의 아들이 복중에 임신했다 그거예요. 그래, 사탄이가 그것을 가만 두겠어요? 백방으로 이걸 잡아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헤롯왕이 잡아죽이려고 한 거예요.

이런 비운의 역사를 가려오기에 얼마나 우리 하나님으로부터 선조들이 수고의 길을 걸어왔는지 알아야 됩니다. 문총재가 이것을 깨치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는지 알아요?

마리아의 복중에 밴 예수님은 사탄이 참소할 수 없어요. 역사적인 성별을 했기 때문에, 어머니로부터 다시 재탕감했기 때문에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아무런 내용을 갖지 않았다구요. 그래서 비로소 인류 역사 가운데 처음 태어난 독생자라는 말이 생겨나게 되는 거예요. 성경에 보면 예수를 독생자고 했지요? 비로소 인류 역사 가운데서 하나님의 아들, 첫 번 아들이 다시 태어났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독생자예요. 이와 같은 혈통적인 내용을 맑혀 가지고 태어난 성자는 없습니다. 불교도 아니예요. 유교도 아니예요. 회회교도 아니예요. 참아버지로서 하나님의 몸과 하나될 수 있는 몸을 중심삼고 나라의 왕이 되었더라면 로마를 소화시키는 건 하나님이 명령에 의해 순식간에 7년 이내에 소화한다는 거예요.

이런 걸 알고는 원통해요, 원통해! 배 창자가 터져 나갈 만큼 통곡할 수 있는 사연이라는 것입니다. 세상에 무슨 운명으로 이 사람들을 내가 하늘나라의 하나님의 아들딸들을 만들겠다고 하니 기가 차지요. 그러나 싫더라도 얘기를 해 줘야 되겠다구요. 그러니 예수라는 분은 복중에서부터 사탄이 혈연적 관계로 참소할 수 없는 단 하나의 사람이기 때문에 독생자라는 말이 맞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예수님은 혈통을 전환시켜서 이 땅 위에 오신 분

예수를 독생자를 중심 해 가지고 메시아로 세웠고, 인류의 참부모로 세웠기 때문에 예수가 죽게 될 때 얼마나 비참해요? 갈릴리 해변가에서 전부 다 창녀를 데리고 아이고, 천리의 공로(公路)를 얘기하고 어부를 데려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자 왕권을 전부 다 치리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겠다는 그 처량한 예수의 신세가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 때에 제사장은 어디 가고 교법사는 어디 가고 그 나라의 군왕은 어디 갔느냐 이거예요. 쌍놈의 새끼들! 벼락을 맞을 놈이라는 겁니다. 다 벼락 맞았다구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마리아의 복중에는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비로소 역사이래 하나님을 대해서 정면적으로 전진할 수 있는 아들을 갖게 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혈통을 전환시켜 가지고 이 땅 위에 온 분은 비로소 예수밖에 없기 때문에 성인 중의 성인이에요. 이건 아버지의 종교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세 종교는 천사장 종교라구요, 천사장 종교. 아담 해와 짓기 전에 3대 천사장을 먼저 세웠어요. 천사장과 마찬가지라구요. 그 사람들은 생명의 근원에 대해서 모르고 있습니다. 심각해요.

보라구요. 그러면 예수님이 결혼하는 것은 간단한 거예요. 역사적으로 보게 될 때, 야곱을 중심삼지 않고는 가인 아벨의 공식이 풀리지 않아요. 야곱의 아내 가운데는, 본래는 레아가 야곱의 아내입니다. 그렇지요? 외갓집에 가 가지고 둘째 딸을 7년 동안 수고해 가지고 상대로 맞으려고 했는데 라반이라는 사람이 말이에요. 사탄 편이에요. 이래 놓고 자기의 맏딸을 집어넣는 이런 사기꾼이 어디 있어요? 라반은 사탄 편이기 때문에 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당신의 복귀할 수 있는 아내를 맞기 위해서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는 두 여자가 있고 먼저 타락한 에미의 아들과 복귀될 수 있는 에미의 아들, 두 종류의 아들딸이 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해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야곱이 하나님의 가정을 대표해서 이 땅 위에 착지하게 될 때 야곱이 하나님 편에 서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마찬가지의 입장의 타락한 세계의 어머니와 타락한 어머니가 낳아 놓은 아들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복귀될 수 있는 어머니가 낳은 아들하고 어머니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두 여자 편의 아들딸을 소화해야 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입니다. 이게 하나 안 돼 가지고는 하늘나라에 못 들어가요. 공식이에요, 공식. 아시겠어요?

그러니 레아라는 것은 진짜 사탄 편이에요. 동생의 남편을 빼앗은 것만 해도 양심적으로 가책이고 그 마을은 물론 모든 열조 앞에 비판받을 것이 분명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에요. 이 레아를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 종년 둘을 붙여 가지고 애기를 낳았다구요. 열 아들을 낳아 버렸습니다. 이건 뭐냐 하면 야곱 가정을 내가 전체 점령하고 야곱이라는 존재는 레아하고 관계없게 전권을 내가 빼앗겠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열 아들이 전부 다, 요셉과 루우벤이 원수예요. 요셉이를 야곱이 사랑하니까 미워 가지고 잡아죽이려고 별의별 짓 다 한 것입니다. 죽여 놓고 짐승에게 잡혀먹었다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이렇게 속이려고 했는데 형제들 가운데 '동생의 피를, 형제의 피를 보는 것이 뭐 하니 물 없는 구덩이에 집어넣어 가지고 말라 죽이자' 해서 애급에 가는 대상들이 사 가지고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보디발의 집에 가 가지고 보디발 아내의 유인을 받아 겁탈하려고 하는 것을 피하다가 전부 다 감옥살이 한 것을 다 알지요? 기가 찬 것을 알아야 돼요. 요셉이 없었더라면 이스라엘이 다 죽어요. 흉년이 들었다구요. 그래, 나중에는 전부 다 열 형제가 요셉한테 굴복하지요? 요셉이 꿈 가운데서 내가 보니 열한 별이 전부 다 나한테 굴복하고 열한 추수더미가 나한테 와 절한다는 그 모든 것이 역사에 들어맞는 거예요.

엘리야의 사명

그걸 누가 알았어요? 오늘날 문총재가 밝히니까 알지요. 이래서 가정의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형제가 하나가 안 됐습니다. 형제가 하나 안 됐고 에미 애비가 하나 안 됐다구요. 모자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모자 협조라는 통일교회 원리가 있습니다. 레아하고 레아 아들딸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에미가 셋이니 하나될 수 없다구요. 뒤죽박죽…! 그럴수록 사탄이는 좋아요. 하나 안 되게 만드니까.

이래 가지고 요셉 형제가 말이에요. 이게 갈라져 가지고 그것이 발전해 가지고 열 형제가 10지파가 되는 거예요. 북조가 생겨요, 북조. 사탄 나라가 생깁니다. 두 형제 중심삼고 남조 이스라엘이라는 나라가 생깁니다. 유대 나라가 생겨 가지고 북조하고 남조하고 원수가 돼요. 오늘날 성경 역사의 모든 선지자들은 남조에서 나온 거예요. 유대 지파에서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 북조에는 언제나 바알신과 아세라 목상을 우상으로 섬기면서 하늘을 배반한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큰일입니다. 알겠어요? 원리 원칙이 그렇습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러니 천신만고 하나님의 뜻을 펴서 발전했다 하더라도, 야곱 가정에서 확대된 10지파의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대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이걸 하나 만들기 위해서 엘리야가 나오는 것입니다. 북조 이스라엘을 대해서 야곱의 형제로서 하나의 혈족인데도 불구하고 원수가 되어 있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참된 하나님이 누구인가를 시험해 가지고 하나로 통일하자고 주장한 것이 엘리야예요.

그래서 북조에 있는 모든 이세라 목상을 섬기고 바알신을 섬기는 제사장들 850명과 제단을 쌓고 전부 제물을 놓고 기도해 가지고 하늘로부터 불을 내려 가지고 태우게 하는 것이 진짜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북조 이스라엘 패들하고 기도하니 암만 기도해야 하늘이 불이 내려올 것이 뭐예요? 그런데 엘리야가 대신 기도하니 즉각적으로 불이 내려 가지고 그 북조의 850명의 제사장과 제단을 완전히 살라 버리고 다 쓸어 버렸다구요.

이렇게 되니까 약속한 대로 전부 다 참된 하나님에 돌아가자고 해 놓았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에요. 자기들 섬기던 신을 전부 다 없애고 제사장들을 다 쓸어버리니까 전부 다 엘리야를 잡아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기가 찬 것입니다. 거기서 하나되고 순응해 가지고 북조와 남조가 통일의 역사가 벌어져서 오시는 메시아 앞에 통일적 하나의 이스라엘을 가지고 모실 수 있는 기반이 돼야 할 터인데 가인 아벨이 갈라져 나와 싸움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역사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엘리야가 이것을 통일하려고 했는데 못 했기 때문에 주님이 오기 전에 말라기 선지자를 통해서 다시 엘리야가 와 가지고 수습해야 된다고 한 것입니다. 그러면 엘리야가 불수레를 타고 하늘로 올라갔기 때문에 불수레를 타고 올 줄 알았지만 불수레 타고 안 와요. 땅에서 잃어버렸으니 땅에서 찾아야 되는 거예요. 타락을 땅에서 했지 공중에서 한 게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엘리야가 안 왔기 때문에 예수가 죽임을 당해요.

모든 구약을 믿는 사람들은 전부 다,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인들은 절대적으로 엘리야가 하늘로 올라갔으니 하늘에서 내려와 가지고 증거하는 메시아를 만나기를 바라고 있는데 엘리야는 나타나지도 않았는데 예수라는 더벅머리 총각이 메시아라고 나타난 거라구요. 그렇다고 무슨 대학교 총장의 아들도 아니고 제사장의 아들도 아니예요. 목수 해먹던 아무 이름 없는 더벅머리 총각 하나가 뛰어 나와 가지고 내가 메시아다 그러니 믿을 수 있어요? 믿을 것 같아요? 그러나 하나님의 뜻 가운데 메시아는 틀림없습니다. 메시아를 때려죽임으로 말미암아 메시아를 정한 하나님의 뜻을 버릴 수 없습니다. 세상이 암만 반대하더라도 메시아 중심삼고 세계는 통일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예수님의 처량한 신세

아까도 얘기했지만, 성경에 예수님이 직접 말씀한 말은 열 페이지도 안 된다구요. 열 페이지 되는 책과 비하면 선생님은 설교집이 250권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말씀하는 내용마다 역사의 비밀을 다 폭로시킨 것입니다. 수만 페이지의 기록을 남기고 있는 거라구요. 자, 문총재가 진짜 참아버지라면, 세상이 암만 반대하더라도 하나님이 살아있는 한 세상을 통일하게 돼 있어요. 비참하게 혼자 갈릴리 바닷가에서 천기(賤妓)들과 목수를 거느려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 되겠다고 움직이던 예수의 신세하고 통일교회 문선생하고 비교할 바나 돼요?

보라구요. 사가랴 가정을 중심삼고 엘리사벳이 있었어요. 예수의 아버지가 누구냐 할 때 누구예요? 예수의 아버지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기성교회는 없어요. 통일교회는 있어요. 어느 것이 맞아요? 무정란이 새끼를 깔 수 있어요? 여자라는 것이 혼자 유정란을 만들 수 있어요? 그건 미쳐도 유만부동이라는 거예요. 미쳐도 정신이 나갈 정도로 나갔지. 아, 동정녀가 잉태했어? 어디 세상에 가 가지고 의사들에게 물어보라구요. 동정녀가 잉태한다는 일이 있으면 세상에 지금 동정녀들이 많은데 잉태할 수 있는 일이 얼마든지 있지요.

예수의 아버지가 누구냐 하면 사가랴입니다, 사가랴. 세례 요한의 아버지입니다. 예수와 세례 요한이 이복 형제예요. 아시겠어요? 성경을 보게 된다면 전부 다 마리아가 어디가 살았어요? 사가랴 집에 가서 석 달쯤 있었다구요. 벌써 세례 요한은 알았다는 거예요. 예수가 자기 동생인 걸 알았는데, 그 예수가 메시아가 된다고는 꿈에도 생각 못 했어요. 혈통적으로 전통적으로 본다면 사가랴 가정을 중심삼고 엘리사벳과 자기가 전통인데 첩 자식과 같은 사람이 메시아가 되다니! 믿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몰랐겠어요, 알았겠어요? 30세나 되도록 몰랐겠어요, 알았겠어요? 다 알았다는 거예요. 마리아가 어려우면 언제나 엘리사벳이 비밀리에 만나고 전부 다 애기 낳을 것을 치다꺼리 해주었다는 거예요. 그래, 세례 요한이 모를 수 없지요. 또, 자랄 때도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첩 자식이 메시아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 때 시대에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요단강가에 가 가지고 메시아로 증거를 했는데, 증거한 사실로 보면 틀림없이 메시아인데 집에 돌아와 보니 첩 자식이에요. 전통적 이스라엘 역사 가운데서 전부 다…. 서출도 아니지요. '첩 자식이 메시아가 되다니!'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세례 요한은 가인입니다. 타락한 아담을 복귀한 아담이에요. 그것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 복귀된 아담 앞에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의 모든 것을 상속받아야 됩니다. 상속받아야 되니까 세례를 받는 거예요. 전수식을 해야 돼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례 요한만 믿었다면, 그 때에 물 세례예요. 할례 세례를 받는 시대에 물세례를 주는 법은 새로운 법인데 할례를 받은 이 사람들이 물세례 받겠다고 대중이 몰려든 때입니다. 수많은 군중을 거느리기 때문에 혼란 된 이스라엘 역사 판도 가운데서 이러한 기이한 현상이 벌어지니 전부 다 세례 요한을 메시아로 생각할 정도로 그렇게 모여든 거예요? 7천 명이 모여든 것입니다, 엘리야를 전부 다 죽이려고 할 때 산으로 도망가 가지고 하나님 앞에 '하나님이 이러자 해서 했는데 이러면 하나될 줄 알았는데 내가 죽게 됐습니다.' 원망하면서 기도하는 거예요. '나만 남았나이다. 하나님이여, 내 생명을 받아 주시옵소서!' 할 때, 비장하고 불쌍한 하나님이에요. 아직까지 바알에 굴복 안 한 사람 7천여 무리가 있다 그거예요. 이 7천여 무리를 거느려서 하나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는 뜻을 통고한 거예요. 그 7천여 무리를 모아 놓은 것이 세례 요한이에요.

세례 요한과 예수는 가인 아벨

문총재도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7천 명의 미국 목사들을 한국에 방문시켰습니다. 탕감복귀 원칙은 불가피한 겁니다. 그냥 그대로 주먹구구로써 하늘에 돌아갈 수 없다구요. 이런 엄청난 배후에 엮어진 이 막을 헤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전부 다 미국에 있는 목사들을 7천 명 이상을 부산 성지에 데려가 통곡을 시킨 것입니다. 거기에 통곡의 바위가 있어요. 거기 가면 다 뒤집어지는 거예요, 하늘 앞에. 이래 가지고 그런 사람들을 중심삼고 미국에서 내가 감옥 들어가는데 문총재를 구도하기 위해서 1억5천만이 동원돼 가지고 문총재 해방운동을 했던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예수님과 완전히 하나됐던들 안 죽습니다. 보라구요. 사가랴하고 엘리사벳하고 세례 요한이 직계입니다. 정통이에요, 정통. 정통이고 사가랴하고 마리아하고 예수는 뭐예요? 첩이에요, 첩. 정통을 통해 가지고는 복귀가 안 돼요. 여기서 새로운 가지를 통해서 거꾸로 가야 돼요. 거꾸로 가야 된다구요. 첩이 정처가 되고, 첩이 본처가 되고 본처가 첩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나중 것이, 아벨이 형님 것을 차지해야 된다구요.

엘리사벳하고 마리아하고 이종사촌이에요. 외척으로는 사촌 형제예요, 형제. 그렇기 때문에 남자에서 가인 아벨을 복귀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자도 형제 가운데서 아벨을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이러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이런 노정을 풀기 위해서 야곱 가정에서 흘러나온 모든 실패의 원인을 사가랴 가정과 예수님 가정에서 다시 청산 지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엘리사벳은 레아와 같이 라헬을 죽인 것이 아니라 라헬과 같은 마리아를 도와서 자기 신랑 품에 품기게 하는 거예요. 남편을 옮겨 주는 거예요. 세상에 이런 법이 어디 있어요? 이런 법이 어디 있어? 하나님의 복귀섭리가 이런 법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하늘로 돌아가려면 이러한 엄청난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누구냐 하면 동생한테 자기 남편을 소개해 주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레아가 라헬을 죽이려고 하던 반면에 이런 죽음의 길을 각오하더라도 하늘의 지시에 따라 가지고 자기 동생을 생명 이상 존중시하는 데 있어서 자기 남편에 품기게 한 거라구요. 한 번 만나 가지고 애기를 배요? 한 달도 걸릴 수 있고 길면 십 년도 걸릴 수 있는 일이에요. 예수를 밸 때는 엘리사벳은 아들이 아니고 딸이면 좋겠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딸은 시집보내면, 쓱싹 치워버리면 되지만 아들이기 때문에 문제되는 것입니다.

섭리의 뜻적으로 볼 때 하나님의 눈에는 예수가 장자가 되고 세례 요한은 차자가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눈에는 세례 요한은 장자고 예수는 차지의 입장에서 절대 복종해야 할 입장이에요. 이걸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못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면 세례 요한과 예수는 가인 아벨이에요. 천사장과 아담의 자리입니다. 에덴동산에서 타락할 때 천사장과 아담의 자리인데, 그러면 예수가 결혼할 수 있는 상대는 누가 돼야 되느냐? 아무나 할 수 없어요. 천사장은 가인이에요. 가인적 자리의 천사장이 아담의 동생을 훔쳐 갔어요. 해와가 누구냐 하면 아담의 동생이에요. 동생을 훔쳐갔습니다.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가인의 동생을 아담이 찾아와야 돼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세례 요한의 누이동생을 아내로 삼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누구냐 하면 이복동생입니다. 이게 문제예요, 이게. 이복동생과 결혼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러한 엄청난 사실이 벌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남긴 실패의 기준을 찾아 세워야

보라구요. 누이동생이 자기 언니의 남편을 빼앗고 그 아들이라는 것은 전부 다 이복동생을 겁탈하는 이게 뭔지 알아요? 뭔지 알아요? 동족 상관관계입니다. 오늘날 이 세계입니다, 이 세계. 가정적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뒤집어져야 된다구요. 이혼을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아야 하지만 이혼을 허락하지 않으면 레아와 라헬이 하나될 수 있고 사가랴 가정에 있어서 엘리사벳과 마리아가 하나될 길이 없어요. 첩이 말이에요. 남자 관계를 많이 하는 것이 아니예요. 첩이 남자 바람잡이에 가까이 서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끝날이 되게 되면 첩을 따라서 본남편이 바람을 피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끝날에 이혼을 자유화시키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끝날이 되어서 미국이 여기에 걸려 있는 거예요. 미국 국민이, 미국이라는 나라가 전부 다 가정적 기준을 중심삼고 동족 상간관계의 예수님이 남긴 실패의 기준을 찾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이러니 사탄세계의 흐름과 더불어 이걸 돌아서 가지고 갈 것은 모르고 그냥 흘러 나가 가지고 지옥으로 다 떨어지는 겁니다. 그러나 문총재는 돌아서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문총재는 여기서 전부 다 해와, 신부 자리를 파괴한 기독교 문화권에 새로운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둘째 번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딱 돌아서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미국은 문총재를 반대함과 더불어 동족상간관계를 중심삼고 모든 나라와 세계를 파탄시켜 지옥으로 떨어지고 문총재는 새로운 분야의 세계로 돌아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동족상간 관계를 정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다시는 인류사에 있어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그걸 정비해야 되는데 개인적, 가정적,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반대해 가지고 통일교 문총재는 뭐냐 하면 '색마'라는 이름이 붙어 있어요. 세상에! 모든 여자들을 전부 다 유린한 대장으로 악마의 세계에서 때려잡으려고 한 거예요. 남자가 전부 다 문총재를 죽이려고 했다구요. 그래서 여자라는 동물은 말이에요. 전부 다 문총재 편이에요. 남자라는 동물은 사탄 편입니다. 천사장이에요.

에덴동산에서 세 사람이 타락했습니다. 여자 한 사람하고 천사장 하나하고 아담 한 사람이 타락했다는 거예요. 천사장하고 해와하고 붙어 가지고 본연의 남편을 쫓아냈어요. 그러니까 뜻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역사를 통해서 세계적 도상에서 뜻을 이루어야 한다는 겁니다. 가정에서 실패하고 예수가 국가에서 실패했으니 최후로 남은 것은 세계적 도상이에요. 그래, 주님이 와야 돼요.

그러면 여기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가 없음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이 싸운 것입니다. 우익 좌익이 아담 가정에서부터 시작해요. 이것이 예수시대에서 국가적으로 부모가 옴으로 말미암아 싸우던 가인 아벨을 통일시키려고 했는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을 되풀이해 가지고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 좌익 우익이 여기서부터 시작하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좌익 우익의 근원이 여기예요. 부모가 좌·우익을 하나 만들려고 하는데 하나 못 만들었으니 죽음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을 되풀이한 국가적 실패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또 싸움판을 계속해 가지고 세계적 도상에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기독교가 가는 앞에 원수의 패들이 나타나 가지고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싸움이 벌어졌기 때문에 재림 때는 살아서 오는 겁니다. 살아서 세계 도상에 있어서 인류를 자녀로 택하기 위해 이 땅에 오게 될 때 예수의 실패를 복귀해야 됩니다.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들을 국가적 기준에서 통일 못 한 것을 문총재는 이걸 통일해야 돼요. 민주세계를 바른 손에 집고 공산세계를 왼손에 집고 이걸 통일해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을 때려잡아야 됩니다. 그래서 전세계적인 공산당의 고르바초프, 국가적 사탄세계의 대표인 김일성을 때려잡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 마귀 세계 판도, 사탄 마귀 국가 판도를 끼익-! 정리하는 것입니다. 예수의 실패한 것과 세계적 실패까지도 전부 다 정리해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이 망해 들어가는 것을 부활시켜서 바른 손엔 민주세계, 왼손엔 공산세계를 딱 쥐어 가지고 지옥으로 가던 걸 돌이키는 거예요. 하나님은 뒤에 따라왔어요. 뒤에 따라온 하나님을 정면에 모셔 가지고 전부 다 돌아섬으로 말미암아, 민주세계가 왼쪽이 되면 공산세계가 바른쪽이 됩니다. 민주세계는 자유라는 이름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 명이면 천 명이 주장하는 게 달라요. 그러나 공산세계는 사탄의 편에 하나님의 원리 형태를 전부 다 흉내내 가지고 거짓된 민주세계 형태를 일시에 파멸시키기 위한 계략을 해 나왔던 거예요. 문총재 때문에…. 아시겠어요?

재창조의 주인 노정을 완성하자

그래, 문총재는 이것을 하나 만들었어요, 안 만들었어요?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가 없다구요. 플러스 마이너스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원칙에, 공식에 일치될 수 있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비로소 하나돼 가지고 돌아서 가지고 하나님 보좌를 향하여 정면적으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1992년에 우리 사모님을 중심삼아, 우리 집사람을 중심삼고 여성 해방을 선포하는 겁니다. 온 세계의 여성들은 어머니 분신으로서 취급하는 거예요.

사탄의 분신이 돼 가지고 낳은 이 사람들을 다시 낳을 수 있는 어머니의 배가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중생, 중생이에요. 기독교에서 말하는 중생, 다시 낳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잘못 낳았기 때문에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 가지고 본연의 참아버지의 사랑과 관계를 맺었다는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조건적이라도 접붙이는 부모의 사랑관계를 거쳐 가지고 다시 어머니 뱃속을 통해서 태어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엄청난 문제가 갈라져 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재창조주의 노정을 완수해라 그거예요. 첫째가 그래요. 이런 복잡한 사연을 풀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둘째는 뭐냐? 둘째는 뭐냐 하면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 그 말이에요. 장자권을 복귀했고 부모권을 복귀했으니 이제는 왕권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세계적 반대 시대를 뒤집어 놓았기 때문에 앞으로 치리해야 할 왕권시대, 대통령들이 부모님을 모셔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정상 클럽을 만들고 대통령 해먹던 사람은 선생님 편에 다 섰어요. 알겠어요? 남미라든가 세계 국가 앞에 대통령들이 선생님을 따르는 사람이 참 많다구요. 학자 세계, 노벨 수상자나 세계 대학교의 총장 가운데 유명한 사람들이 전부 다 선생님을 따르는 입장에 선 거예요. 최고의 기준에 서 있는 것입니다. 예수의 제자는 전부 거지새끼하고 창녀하고 어부와 같았지만 문선생의 제자는 반대입니다. 아시겠어요? 나라를 치리하던 사람들, 세계의 명문직 대표들이 전부 다 문선생을 모실 수 있는 시대가 됐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문선생을 모시라면 모시겠어요? 모시긴 뭘 모셔요. 불평을 하고 뭐 '갑시다. 갑시다.' 하고 말이에요. 가 가지고 어디 갈 거예요? 가서 술이나 먹지요. 술을 먹다 죽을 지 알아요? 술 먹고 차 타고 가다가 떨어져 죽을지 알아요? 뻔한 거예요. 지금 다 어디 가 박혀서 친구들 나오기를 기다려 가지고 '그놈의 자식들은 왜 저렇게 안 나오나?' 하고 별의 별 녀석들이 다 있을 거라구요.

첫째가 아까 여기 적은 것이 뭐라구요? '재창조 주인 노정을 완성하자!' 거기는 주체 대상, 대응적 상대관계 공식을 풀어가야 됩니다. 장자권 복귀 노정입니다. 아시겠어요? 지금까지 한 놀음이 장자권 복귀도 못 했어요. 선생님이 옴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넘어가는 겁니다. 그래,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냥 하지 않아요. 플러스 마이너스 공식을 통해 나가야 되는 겁니다. 장자권 복귀가 어떻게 되고 부모권 복귀가 어떻게 되느냐? 장자가 하나돼 가지고 어머니를 대신해 절대 복종해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기준에서 천지를 창조한 것이 하나님의 이상세계이기 때문에 어머니 앞에 절대 복종하는 아들딸이 나와야 됩니다.

지금 여러분 가정에 어머니 중심삼고 절대복종하는 아들딸을 가진 그런 어머니가 있어요? 전부 다 부랑자를 만든 것은 어머니들이 다 만들었다구요. 사치하고 전부 다 배금주의적 사상을 가지고 향락을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자식을 내버리고 자기 위주 하다가 가정을 다 파탄시켰다는 거예요. 이걸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어머니가 왕과 같이 한 자리에 앉아 가지고 전부 다 이걸 수습해야 됩니다. 수습해 가지고, 아까 말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면 그 어머니는 아들딸을 데려와 가지고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복귀와 마찬가지예요.

미국 국회와 유엔 강연회의 의의

오늘날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세계평화여성연합을 만들었습니다. 또,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었습니다. 유엔이 있는데 유엔은 몸뚱이의 정치 색채를 중심삼은 유엔입니다. 여기에 무엇이 있어야 되느냐 하면 마음적 유엔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이 세계적으로 판도가 된 거라구요. 이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유엔이 되기 위해서는 세계평화종교연합이 유엔에 가입해 가지고 종교권이 이 몸뚱이 권을 지배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은 문총재의 힘을 안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내가 여기 오면서 유엔총회를 중심삼고…. 유엔총회하고 이 미국하고 문제가 벌어졌어요. 공화당은 유엔을 해체하려고 그럽니다. 아시겠어요? 해체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30억 달러에 가까운 빚을 전부 다 미국이 물 수 있는 입장은 싫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해체 공작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유엔이 큰일났다구요. 별의별 악당이 다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강연을 하기 위해서 전부 다 신문사를 통해 세부적인 조사를 해 가지고 그들의 모든 비행에 관한 프로그램을 다 갖고 있는 거예요. 어머니 강연을 하기 위해서 얼마나 큰 싸움을 했는지 모릅니다. '유엔 도성에 레버런 문이 뭐야?' 하면서 사람 취급하지 않았다구요. 레버런 문이 머리가 있는 사람이에요. 유엔에 벌써 수십 년 전에 세계국제구호재단이라는 것을 가입시켰기 때문에 이걸 중심삼고 대회를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나라는 없더라도 나 혼자 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놓았다구요. 세계적으로 경제 지원한 한 모든 역사라든가, 유엔 자체가 협조해 준 그런 기반을 무시할 수 없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가능할 수 있는 조건을 걸어서 유엔의 대강당을 통해서 전부 다 어머니가 강연하게끔 하라고 했을 때, '히히히히!' 하고 웃었다구요. 문총재가 나라도 없고 세상에 반대 받는 사람이 말이에요. 공산당으로 보게 될 때는 아무 것도 아니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세상에 유엔 도성에 그 장본인도 아니고 여편네가 강연하는데 문을 열라고 하느냐 이거예요. 죽자살자 하고 싸웠어요. 나중에는 그 유엔에 있어서 대사를 동원한 것입니다. 그 사무관계상 대사를 무시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 7개국 대사를 동원하는 거예요. 하루 저녁에, 7시간 동안에 그 나라의 대통령을 통해서, 외무장관을 동원해 가지고 유엔 대사에게 지령을 떨어뜨리는 겁니다. 밤에 말이에요. 세상에 문총재가 그런 힘이 있는 줄은 꿈에도 생각 못 했지요. 즉각적으로 불러서 아침에 사무국에 가 가지고 '왜 안 빌려 주냐?' 이거예요. 할 말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두 시간 전에, 두 시간 전에 강당을 빌려주었는데 이것이 천 석 가까운 거예요. 그리고 지금 수리한다고 스테이지(stage;강단)에 전기배선이 다 흐트러져 있는 거예요. 두 시간 이내에 이걸 전부 다 수습해야 된다구요. 두 시간 이내에 천 명 가까운 사람을 반드시 참석시켜야 됩니다. 그걸 다 하는 거예요. 딱 준비했어요. 5분 이내면 꽉 채우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30분 이내면 어떠한 강당이라도 수리해 가지고 준비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춰 온 사람입니다. 두 시간 이내면 후다닥 해버려요.

그래, 그 때에 참석한 요원들이 정식 유엔대사가 69명이 참석했어요. 그 다음에 공사 급이 전부 다 합해 가지고 163개 국가가 모였어요. 유엔총회 국가의 힘을 통해서도 모이지 못한 이상의 모임을 갖춘 것입니다. 그 때 유엔총회의 의장이에요, 의장. 의장이 나와서 어머니를 소개하니까 전부 다 놀라 자빠진 거예요. 문총재한테 협조 안 하겠다고 꽁무니를 빼고 그러다가 걸려 들어가 안 할 수 없는 입장에 있었는데 이렇게 될 줄은 몰랐지요. 바람에 떨어지는 낙엽과 같이 생각했더랬는데 문총재가 유엔을 움직일 수 있는 배후의 힘이 있다고는 꿈에도 생각 못 한 것입니다. 놀라 자빠진 거예요. 문총재가 허재비예요, 뭐예요? (박수)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유엔 총회 의장이, 현직 의장이 살아서 한학자 총재를 소개하는 거예요. 그러니 유엔 총회가 어머니 앞에 달린 거예요. 아시겠어요? 또, 미국 국회가 어머니 앞에 달리는 거예요. 이게 뭐냐 하면 미국은 해와 국가니 해와 국가의 국회가 선생님을 모시지 못했기 때문에 어머니가 해와가 실패한 것을 복귀하는 거예요. 미국은 아벨이고 유엔은 가인이에요. 자유세계는 가인이에요. 가인 아벨을 어머니가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탕감복귀원칙에 있어서, 재창조 과정에 있어서 주체 대상관계를 세계 정치 풍토 도상에서 유엔과 미국을 하나 만들었어요, 안 만들었어요? 대대적으로 환영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있어서 강의한 날을 중심삼고 미국 국회를 통해 가지고 미국에 있어서 국경일로 '부모의 날'을 책정했습니다. 알겠어요? (박수) 어머니 강연한 날을 중심삼고 미국나라가 영원히 기념할 수 있는 '부모의 날'을 책정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7월 28일에 했지만 7월 첫 주일은 전 미국 국민 전체가 이 날을 추구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이것이 앞으로 유엔 총회에 '부모의 날'로 이양되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 '참부모의 날'로서 유엔이 하나되면 전세계의 인류가 그 날에 가정에서 전부 다 참부모의 사진을 모셔 놓고 경배하며 축제를 드리는 크리스마스 이상의 가정적 천국 기반이 세계로 뿌려질 수 있다는 사실이 목전에 가까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박수)

한국 여자와 일본 여자를 묶기 위한 자매결연

이래서 신부 기준의 역사를 잃어버렸던 것을 신부를 중심한 어머니가 신부의 자리에서 수습해 가지고 거꾸로 들어오는 거예요. 미국과 유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었으니 그 다음에는 어머니 나라가 필요해요, 어머니 나라. 그게 일본나라예요. 영국이 실패했기 때문에 일본나라를 택한 것입니다. 영국 대신 사탄의 맨 꽁지를 쥐어서 어머니 나라로 택한 거예요.

일본은 영국의 문화를 그냥 그대로 수입한 것입니다. 아시아의 해와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좌측통행이에요. 영국의 모든 점을 따 왔던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일본나라가 꽁지인데 이 꽁지를 잡아 어머니 나라로 택했다구요. 어머니 나라를 택하고 미국을 아벨 나라, 독일을 가인 나라로 택한 거예요. 다시 3국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일본나라와 독일나라는 전부 다 사탄세계의 왕권을 중심삼고 반대하던 그 나라를 문총재가 잡았기 때문에 끝까지 사탄과 레버런 문이 싸워서 이겨라 이거예요. 그래서 일본하고 독일만이 지금까지 반대해요. 영국은 나하고 싸우다가 재판 사건에서 의회가 나한테 항복했습니다. 전부 다 13년 동안 재판한 모든 비용을 영국 의회에서 지불했어요. 복귀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처 수상이 공산당 고르바초프를 변혁시킨 겁니다. 영국이 사탄 편 해와 국가의 입장이니 공산당을 전부 다 혁명하는데 도와주어야 되는 거예요. 영국을 중심삼고 공산당인 소련과 미국을 품어야 돼요. 미국은 아벨입니다. 소련은 전부 다 원수였어요. 이걸 품는 조건을 대처 수상이 했기 때문에 섭리사로 볼 때, 영국이 하늘 앞에 실패한 것을 다시 찾아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 형제를 찾는 일을 외적으로 지금 하고 있어요. 아시겠어요?

어머님은 내적으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머님은 유엔과 미국,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었으니 거꾸로 돌아와요. 타락할 때는 아담 해와가 잘못해 가지고 거꾸로 나갔지만 세계적 판도를 묶어 가지고 거꾸로 들어와요. 그래, 어머니가 뭐냐 하면 일본 나라를 전부 다 접붙여 돼요. 가서 일본나라를 접붙여 줘야 됩니다. 이래서 3차, 4차 거쳐 가지고 일본나라가 그렇게 반대하는데 어느 곳이나 어머니가 가서 강연하는 데는 반대를 안 했습니다. 참 이상합니다. 그러고 보면 원리의 힘, 원리 원칙은 위대하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번에 해와 국가에 전부 다 부시 대통령, 천사장 부부입니다. 아시겠어요? 천사장 부부를 데려다가 어머니를 모시고 들어와 가지고 일본나라를 끼익-! 거기에 앞서서 박총재는 미국의 선교사요, 대표자였어요.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미국에 가 가지고 전부 다 길을 열어왔기 때문에 박총재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나라를 전부 다 헤쳐 버린 거예요. 파서 헤침으로 말미암아 일본이 문제가 벌어진 거라구요. 그 다음엔 대통령, 국가 대표가 와 가지고 한국 중심삼고 미국 중심삼고 일본을 밀어 제겨 가지고 완전히 반대하던 패들은 쓴 물을 마시게 됐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일본은 전부 다 통일교회의 방향을 갖춰 가지고 일방통행으로 닐리리 동동 발전할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선생님은 뭘 해야 되느냐? 한국 여자하고 일본 여자를 묶어야 돼요. 한국 여자하고 일본 여자를 보게 되면, 사탄 편에서 복귀된 해와가 일본 여자고, 한국은 장녀의 자리에 있습니다. 장자권 복귀한, 하늘 편으로 보면 맏누님의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차자 되는 일본나라와 자매간을 중심삼고 16만 쌍 이상, 17만 9천 명이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18만 수에 해당하는 거예요. 그건 나라도 못 하는 거예요. 여자를 중심삼고, 세계적 판도를 어머니 중심삼고 엮어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안팎으로 한국을 중심삼고 여자, 또 일본을 중심삼고 여자…. 어머니가 국가적 형태의 기준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데 일본나라가 협조해야지, 막을 수 있는 차원을 넘어갔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이제는 세계적으로 발전시켜야 됩니다. 일본 여자와 미국 여자를 자매결연 맺게 했는데, 지금 1만 명 이상 됐습니다. 1만2천 명만 넘으면 다 끝나요. 금년 이내에 1만2천 명 넘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한국이 맏누나, 일본이 둘째 번, 미국이 셋째 번이에요. 그래, 완전히 여성을 중심삼고 세계적 판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 신부권 실패권을 넘어 지상 위에 있어서 이런 기반을 닦아 놓았어요.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입니다. 독일은 따라오고 싶으면 따라오고 말겠으면 말라 이거예요. 독일도 미국의 지배를 받아요. 아시겠어요? 일본도 미국의 지배를 받아요. 미국을 움직일 수 있는 패권의 자리를 내가 쥐었어요. 이런 말 할 때 미국이 기분 나빠하는 겁니다. 기분 나쁘라고 이런 얘기하는 거예요. (박수)

이제는 타락하지 않은 처녀 총각들을 묶어야

이게 다 공언(空言)이 아니예요. 실전 무대에서 하늘을 중심삼고 싸워 가지고 찾아온 결과를 보고하는 거예요. 이런 걸 알게 될 때 자신이 있어요, 없어요? 자신을 가질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자신만만해야 됩니다. 장자권 복귀했지요? 장자권을 복귀하려면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세계적인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었지요? 해와 국가를 하나 만들었지요? 이래 가지고 어머니가 한국에 들어오면 뭘 해야 되는지 알아요? 순결 문제가 두려워요. 타락하지 않은 처녀 총각들을 묶어야 됩니다.

공산당하고 우리 원리연구회가 가인 아벨이에요. 아시겠어요? 어머니가 나타나기 전인 2년 전, 1992년 전까지는 전부 다 고려대에서 공산당 앞에 원리연구회가 맞아 가지고 쫓겨났습니다. 추방을 당했다구요. 몽둥이로 때리고 철 파이프로 때려 가지고 전부 다 쫓겨났어요. 그래, 대학가에서 완전히 풍토를 잃어버렸습니다. 아벨이 추방을 당했다 이거예요. 큰일이에요. 공산당 일색이에요.

이런 판국에 지금으로부터 3년 전이지요. 1993년에 40개 대학교에 어머니를 투입했어요. 이 때에 안기부에서 웃었다구요. '문총재도 머리가 부족하지. 자기 아내라는 것이 영광의 면류관을 쓰고 오는데 아이고, 공산당 수렁텅이에 자기 여편네를 집어넣다니!' 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머니는 다시 아벨을 낳을 해산의 산고를 치러야 돼요. 40고개를 피눈물 내면서 넘어 가지고 이것을 다시 탈환해야 돼요. 이래서 대학가의 그 혼란 된 환경에 있어서 어머니가 40개 대학을 묶어 가지고 가인 아벨을 묶을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은 거예요. 이것을 완전히 굴복시키려니 모스크바에 전부 데려간 것입니다. 공산당 애들한테 소련이 망한 진상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데리고 가 가지고 전부 다 공산당 최고의 간부의 아들딸을 만나게 하는 거예요. 김일성이는 아무 것도 아니예요. 세계 공산당 지도국이 저렇게 망해 가지고 어떻게 된 사실을 볼 때 지금까지 자기가 믿던 것은 너무나 허망하게 돼 있다구요.

남한의 공산당 간부들이 소련에 갔기 때문에 정부가 얼마나…? 만약에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해요? 도망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으면 전부 내가 책임진다고 했기 때문에 보내준 것입니다. 절대 도망 안 간다 이거예요. 북한에서 못 하게 돼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거기의 교수를 끌어내 가지고 전부 다 해 가지고…. 교수들이 정부가 말해도 오지 않는 거예요. 그런데 학생 대표 몇 사람이 와 가지고 소련에 있는 북한 학생, 중국인 학생들과 만나 회의를 함으로 말미암아 문제가 벌어진 거예요. 남한의 문총재를 배경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만나고 싶었던 사람들을 만났다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베이징 대학을 중심삼고…. 김일성이가 살아있을 때예요. 김일성에게 통고해 가지고 '학생을 내보내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죽기 전에 하소!' 한 거예요. 김일성의 특명에 의해서 문총재가 원하는 학생들을 전부 다 김일성 대학에서부터 동원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베이징에서 50명 되는 학생을 전부 다 끌어내고 교수들을 끌어내서 역사이래 50년만에 처음으로 대화를 한 것입니다. 공산당들이 말이에요. 북한 학생들을 만나자고 북한 간다고 해서도 못 했지만 말이에요. 김일성이도 못 했고 남한에서도 못 한 것을 전부 내가 이렇게 모아 가지고 베이징 대학에서 완전히 눈물 흘리고 통곡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남한에 있는 공산당 패들이 남북통일의 주도적 역할한 것이 문총재한테 완전히 빼앗겼어요. 우리들이 50년 동안 했는데 문총재는 몇 년 동안에 이렇게 다 한 것을 보니, 김일성이도 움직이고 그 북한 전체 꼭대기를 움직여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하는 걸 볼 때 자기들 조직을 통해서 할 수 없는 걸 했으니 실력 기반에서 이제는 이 카프(CARP;대학원리연구회)라는 존재가 남북통일을 주선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이런 분위기가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동아리 연합이라던가 한총련 책임자라던가 전부 다 기독교하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것이 가만 보니까 기독교는 지금 입만 살아서 말만하지 나라를 위하고 전부 한 것이 없어요. 통일교회의 카프를 보면 지금까지 한·일 대학가에 기록을 남길 수 있는 실적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공산당은 실리주의자이니 허공을 치느니 전부 다 교회가 문제가 아니예요. 통일교회하고 손잡자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세계일보 조사위원들의 책임

그래, 2백 개 학교에 카프 조직을 만드는 데 전부 다 이들이 후원해 가지고 2백 개 카프 조직을 만들었어요. 또, 2백 개 대학 대회를 계속해서 하는 거예요. 전부 다 공산당들 중심삼고 동아리 연합회가 후원해 가지고 어머니를 대대적으로 환영하는 겁니다. 어머니 모시겠다고 패당이 4패당, 5패당 생겨 가지고 서로가 꽃다발 드리겠다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래서 꽃다발 5개까지 받은 데가 있어요. 이래서 장자권 복귀가 된 것입니다. 남한에 있어서 완전히 장자권을 복귀했어요, 못 했어요?「했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북한은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정월 25일 대담하자는 거예요. 정부에서는 큰일났어요. '아이고, 문총재가 정부보다 앞서 가지고 정부의 가는 길을 막는다' 시시한 말은 그만두라는 거예요. 당을 위해서 나라를 팔아먹는 사람들은 되지 말라는 거예요. 문총재는 나라를 위해서 통일교회를 희생시키고 나가는 것입니다. (박수)

세계에 유례가 없는 학생연합을 만들었습니다. 카프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됐으니 이것이 하나의 아벨적 입장에서 더 큰 세계적 청년회를 만드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어머니 중심삼고 가정적 가인 아벨이 하나되고 이것이 아벨이 돼 가지고…. 4회 되는 졸업생들이에요. 2세입니다. 졸업생들을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되게 된다면 이것이 야곱의 입장에서 국가 정당이라든가 가인을 하나 만들면 다 끝나는 거예요. 국가적 가인 아벨권까지 연결해야 할 책임이 남아있기 때문에, 그 일을 하기 위해서는 조사국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청년연합하고 카프하고 하나된 그러한 아벨적 자리가 더 큰 자리에 서 있다고 하는 것이 조사위원들이에요.

이 사람들은 나라를 전부 다 배급해 가지고 돈 벌고 전부 다 정보 세계에 있어서 감투 쓰고 팔아먹던 사람이 많아요. 이 사람들을 동원해 보면 야당 여당의 비밀을 다 알고 있다구요. 그러면서 위해서 살자 이거예요. 옛날과 달라요. 남북 총선거를 대비해 가지고 초당적인 면에서 하나의 결속체를 만들자 이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통일적인 역군이 될 수 있는 하나의 움직임을 결속하자는 겁니다. 당이 하나만 움직이더라도 나라를 못 팔아먹습니다. 우리가 딱 세워 가지고 스승의 자리에 딱 서게 될 때는 말이에요. 양심의 기준이 몸뚱이에 팔려가지 않는다 그 말이에요. 나라가 몸뚱이라면 우리는 양심의 기준에 서야 됩니다. 그러면 몸뚱이가 마음대로 양심 세계를 유린하던 이 나라를 마음이 중심 돼 가지고 몸뚱이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나라를 찾아야 하나님 앞에 돌아간다는 거예요. 공식입니다. 아시겠어요?

주체 대상 관계를 확장해서 대응적인 국가 형태를 거치게 되면 남북에 통일 운세가 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도 죽는 겁니다. 부모님을 중심삼고 남북의 가인 아벨이 하나됐기 때문에 나라는 있으나마나 한 거예요. 나라는 있으나마나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반대만 하면 자연히 나라는 문제가 벌어집니다. 잘못하다가는 피를 보게 될 거예요. 두고보라구요. 문총재 말은 무서운 말이에요.

이제 남은 것은 선거밖에 없습니다. 저 사람들은 어떻게든지 이판사판이에요. 아무래도 죽는다 해도 전쟁은 못 해요. 미국의 신무기를 방어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시리아가 43일만에 망한 것을 알기 때문에…. 시리아하고 김일성이하고 전부 다 친구라구요. 그걸 알기 때문에 미국이 있는 한 전쟁은 안 된다는 겁니다. 남은 것은 선거밖에 없다고 보는 거예요.

자! 북한에서 말이지요, 지금 난장판이에요. 전세계적으로 12월에 선거하자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삼팔선을 떠뜨려 놓고 선거하자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어떻게 해요? 이런 중치대한 문제를 풀기 위해서 문선생이 여러분을 모이라고 한 거라구요. 그런데 뭐 시간이 없어요? 당신들보다 내가 더 바쁜 사람이에요. 시간 없는 사람이에요. 이제는 똑똑히 알았어요?「예!」이런 입장인데, 돌아간 사람들은 방망이로 뒤통수를 까버리라구요. 손국장!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

문총재가 바라는 통일은 자연통일

그래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세계의 왕이나 권세 잡은 사람이 문총재 앞에서 반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반대하다가는 직격탄을 맞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내가 힘으로 대하면 대한민국은 뻥 날아갑니다. 지금까지는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했지만 이제는 맞고 빼앗아 나올 그런 작전 시대는 지나갔어요. 장자권을 걸고 행차해야 됩니다. 행차! 행차! 얘기해 봐요. 행차!「행차!」행차!「행차!」

가는데는 어떻게 가느냐? 가인을 살려주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투입해 가지고 잊어버리는 그 길을 가야 하늘에 품길 수 있는, 자연 굴복할 수 있는 통일 천하가 된다는 거예요. 문총재가 바라는 통일은 자연통일을 말하는 거예요. 강제 통일이 아니예요. 당을 만들면 강제 투쟁해야 됩니다. 문총재는 투쟁 개념이 없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틀림없이 문총재로 말하게 되면, 어느 때 가게 되면 틀림없이 나라가 따라오지 않으면 안 돼요. 이미 그럴 수 있는 풍조가 됐습니다. 기관의 중요한 요직에 있는 사람들도 조사위원에 들어온 사람이 많습니다. 그것 알아요? 다 모르지요. 모르지요? 어디든지 손을 뻗치면 안 통하는 데가 없어요.

정보에 있어서는 이 조사위원을 통한 정보가 어느 정보기관의 정보보다 빠릅니다. 또, 세계적인 정보에 있어서 문총재를 당하는 곳이 없어요. 시 아이 에이도 일주일 내지 이주일이 늦어요. 그렇게 워싱턴 타임스의 정보가 세계적 세계 망을 갖고 있어요. 워싱턴 타임스의 모든 기재라는 것은 전세계의 큰 대사관이 갖고 있는 책자들이 120개 전부 다 도서관이 들어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국방부, 국무성, 백악관 할 것 없이 모든 재료가 필요하게 되면 워싱턴 타임스에 문의해 옵니다.

한국 같은 건 따라지지요. 제대로 아나? 소련에 대한 모든 것을 딱 이름 주고 버튼만 누르면 주욱 무엇이든지 나온다구요. 그러니 돈이 얼마나 들어갔겠어요? 정보에 있어서 지는 날에는 체제에 지는 거예요. 체제에 지게 되면 망하는 것입니다. 정보를 중심삼아 가지고 변하는 세계 앞에 체제를 변경시켜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옛날 구태의연한 정당 개념 가지고는 망하는 거예요. 문제는 세계적인 정보기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즉각적으로 변하는 세계 앞에 체제를 갖춰 가지고 행동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미에 가 가지고 남북미 통합 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미국의 저명한 인사들이 말이에요, 미국에 있어서 패권주의적 권한을 가지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문총재의 대 승리의 패권을 문제시했는데, 문총재는 어디로 가느냐? 남미로 가는 겁니다. 미국에 앉아 가지고 행차하지 않는 것입니다. 높은 산이 있으면 깊은 골짜기를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높은 산에 올라갔을 때는 깊은 골짜기를 찾아서 더 높은 산을 가려고 하기 때문에 남미로, 농촌으로 찾아가는 거예요. 빈민굴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러니 우습게 생각했다구요. 문총재가 정신이 나가도 유만부동하다고 말입니다. 똑똑하다고 생각했는데 저렇게…. 세계를 다 지배하고 각 분야에 세계적 패권을 잡아 놓은 문총재가 어찌하여 남미에 가느냐 이거예요. 미국 정부니 어느 누구나 관심을 안 두었다가 요즘에 내가 가니까 전세계적으로 문제가 돼 있어요. 1천7백 개나 되는 언론계들이 [워싱턴 타임스]의 남미 보고를 보고 안 따라올 수 없습니다. 자랑하던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워싱턴을 업고 사기 쳐 먹고 도적질하고 공산당의 앞잡이가 돼 가지고 거짓말을 바가지로 퍼붓던 것이 워싱턴 타임스 앞에 거짓말을 못 하게 된 것입니다. 즉각적으로 옆구리를 쳐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워싱턴 포스트라든가 뉴욕 타임스의 글쓰는 체제를 변경시킨 게 나예요.

요전에 유엔 대사 박수길 사건이 있었지요? '평양에서 문총재의 성지 책정하다. 1억 달러 뭐 어떻다.' 세상에 1억 달러를 전부 다 쓴다면, 돈을 어떻게 쓰나? 아직까지도 북한이 말이에요. 전부 다 그걸 할 수 있게 안 돼 있고, 남한을 떠나 가지고 내가 할 수 없다구요. 남한 정부에 벌써 통보를 했지요. 통보한 지가 벌써 몇 년이 됩니다. 이제 와서 뭐라고 하는 거예요? 뒤통수를 치는 격이지요. 그것 하는 꼴을 전부 냅다 갈 길 것인데 내가 그런 일을 안 해요. 나라가 좋지 않기 때문에…. 그래서 이번에 위기일발적인 때에 내가 왔다구요. 이걸 수습하기 위한 거예요. 안 오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안 올 수 없어요.

남미 아르헨티나에 대한 구상

이제 문총재가 강의하는 모든 강의를 40일만 통·반에 가 가지고 강의해야 됩니다. 이것은 문총재를 참부모로서 세계 앞에 선언하는 선언문이에요. 한국만은 가정을 빼지 않고 전부 다 이걸 통고시켜 줘야 됩니다. 딴 데는 괜찮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국을 중심삼고…. 오늘 우리 아들이 왔어요. 전부 다 50개 주에 강연한 모든 것을 신문에 공개하는 거예요. 이와 마찬가지로 한국에서도 앞으로 여기 조사위원들이 전부 다 이 강연문을 중심삼고, 원고가 필요 없어요. 전부 다 연설해라 이거예요. 통반격파라는 문제를 중심삼고 문총재가 3차례나 반을 중심삼고 41만 반을 강의했어요. 하루에 2천7백 개, 3천 개 강의를 했다구요. 몇 곳이라구요? 하루에 강연대회를 2천7백 개, 3천 곳에 가까운 대회를 했어요.

이와 같이 남한을 중심삼고 가정을 전부 다 연결시킬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한 사슬에 꿰어 가지고 하나님이 움직일 수 있는, 하나님이 동으로 가면 동으로 갈 수 있게끔 연결해야만 앞으로 북한에 대한 모든 위기일발적인 것을 막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건 나라도 못 합니다.

자! 이 일을 시키면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문제가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안 하면 통일교회 자체로도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안 하는 날에는 여러분들 조사국 해체! 즉각적으로 해체할 거예요. 내가 해체하라면 해체하는 거예요. 해체 안 돼요, 돼요? 되는 거예요. 손국장! 내가 해체 명령을 내리면 해체돼, 안 돼? 손국장! 조사국 해체하면 해체할래, 안 할래? 손국장!「예!」조사국 해체 명령 나게 되면 해체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해체하겠습니다.」해체하면 꼴 좋겠구만. 전부 다 일찍 간 사람들 명단 써 놓으라구. 알겠어요? 다음에는 그 사람들을 내가 집합 안 시킬 거예요.

자! 장자권 복귀, 그 다음에 부모권 복귀, 왕권복귀 시대로 넘어가요. 수많은 대통령을 거느려 가지고 행차하는 것입니다. 지금 아르헨티나에서는 말이에요, 160개의 콘도미니엄을 지으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지금 콘도미니엄 하게 되면 일성 콘도미니엄이 선두에 서 있습니다. 그런 것 알아요? 설악 콘도미니엄이라든지 부곡 콘도미니엄이니 제주도로부터 전부 세계적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걸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콘도미니엄을 잘 만들어서 뭘 할 것이냐? 세계 정상급들, 전부 대통령 해 먹던 사람들 말이에요. 한 나라에 대통령 해 먹던 사람들이 적어야 세 사람이에요. 많은 데는 일곱 사람까지 있더라구요. 한 나라에 일곱 사람을 내가 지령을 띄워서 하겠다면 그 일곱 사람을 통해 가지고 현직 대통령을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없습니다!「있습니다.」없습니다!「있습니다!」한 번 해 보라구요. 여러분은 못 하지만 나는 할 수 있는 거예요. 대통령처럼 불쌍한 것이 없습니다. 자, 술을 먹겠다고 선술집에 가 가지고 술을 마음대로 먹을 수가 있나, 지나가다 비 온다고 해서 남의 요리집에 들어가 가지고 점심을 먹을 수 있나? 가는 데마다 전부 다 정보원이 따라다녀요. 일일보고로 신문에 매일같이 나는 거예요. 어디 숨어 살 데가 없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래, 내가 초청하겠다면 입을 벌리고 춤을 추면서 막 좋아하는 거예요.

왜 좋아하느냐? 문총재를 만나 따라다녀 가지고 몇십 번 다 거쳐 봤지만 전부 다 남고 좋지, 모자라고 나쁘지 않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것이 무슨 말이에요? 내가 무슨 말 했나요? 남고 좋고 모자라고 나쁘지 않아요. 그러니까 변함없이 오고 싶다는 거예요. 어디 가 산골에 가든가 백두산 골짜기라든가 히말라야 산정에 가 있더라도 '당신들, 오소' 하게 되면 다 오게 돼 있어요. 오게 되면 당신들보다 훌륭한 대통령 바가지 쓰고 행사하던 사람을 여러분 이상 기합을 주는 겁니다. 다 친구니까 '이놈의 영감, 10년 이상 뭘 했어?' 이래도 괜찮다구요. 대통령들 모아 놓고 기합 주는 문총재, 생각만 해도 기분 나쁘지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한국 사람이 좋아하지, 일본 사람이 좋아하겠어요? 좋아요?「예.」그러면 그 사람들을 부려먹을 수 있는 사람들이 필요한데 내가 그 사람들을 하나하나 일대일 대해야 되겠어요, 부려먹을 사람들을 대해 가지고 수천 명의 대통령 해먹던 사람을 관리해야 되겠어요? 말할 것도 없어요. 수천 명의 선생님 대신할 수 있는 이런 사람, 영어도 잘하고 불어도 잘하고 스페니쉬도 잘하는 사람이 필요한 것입니다. 세 나라 말만 하면 되는 거예요. 영어 다 할 줄 알아요? 할 줄 알아요, 몰라요? 모르면 큰 소리 내지 말라구요. 영어도 못 하는 것이 어디 가서 얼굴을 내 놓아요? 영어 공부해요. 내가 54세에 가 가지고 영어 공부를 밤잠 못 자고 했다구요. 아버지라는 사람이 그 나라에 가 가지고 그 말을 들으면 바보가 됩니다.

그 나라를 사랑하기 위해 공부해야

선생님 나이가 지금 어떤 나이예요? 건망증 시대가 가까이 오는 거예요. 아버지 이름도 잊어버리는 것을 건망증이라고 해요. 아들 이름까지 잊어버릴 수 있는 나이가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친척의 자리에 선 것이 문총재의 나이입니다. 칠십 다섯만 넘어서면 말이에요. 사사오입하면 팔십이 되는 거예요. 그래, 팔십 객이라고 해도 섭섭해 할 수 없는 입장에 선 것입니다. 팔십 객 늙은이가 영어 공부를 해야 돼요.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보라구요. 옛날에 선생님이 10페이지나 콘사이스로 적어 놓으면 어느 페이지 어느 줄에는 무슨 자가 써 있다는 글자 모양까지 다 기억하는 거예요. 머리가 좋다구요. 그런 것이 지금에 있어서 저녁에 콘사이스 찾아 놓으면 아침에 전부 다 하나도 기억에 안 남는 거예요. 그것을 몇 번까지 되풀이해야, 스무 번 이상 되풀이해야 머리에 들어간다 그거예요. 스무 번 이상. 기가 찹니다. 그래도 공부를 해야 된다구요. 돌아오시는 남편 기다리는 아내를 전부 다 혼자 재우면서도 공부를 안 할 수 없어요. 열두 시가 지났는데 올라가 가지고 새벽 4시, 5시까지 공부하니까 하루 한 시간 자는 게 보통이에요. 이런 놀음을 했어요. 왜? 그 나라를 사랑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게 위대한 사상이에요, 위대한 반대가 뭐라구? 비위대한 사상이에요? 위대한 사상입니다.

이제 내가 남미 갔으니까, 공부하려고 하니까 그 사람들이 하는 말이 제발 공부하지 말래요. 선생님이 하게 된다면 죽지 않으면 살기로 하는 것입니다. 밤을 새워서 하게 돼 있다구요. 천 번을 되풀이해서라도 하게 돼 있지 안 하게 안 돼 있어요. 그런 성격입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하지 말라고 합니다. 서반아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몇십 년 전에 공부해 가지고 전부 다 한국말은 무불능통이에요. 여기 여러분들보다 더 잘한다구요. 대학원까지 나와 가지고 뭐 한마디만 하면 재까닥 하니까 통역이 의외로 통역 없이 말하는 것보다 더 편리할 수 있는 환경이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스페니쉬 공부 안 하고 왔다갔다 하면서 그런 사람을 써먹는 거예요.

그러나 요즘에 우리 통일교회 간부급들, 젊은 사람들은 '이 자식, 일년 반 이내에 해!' 들이 제기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공부하는 곳입니다. 빌어먹으며 다니고 욕을 먹으며 다니지만 돌아와 가지고 자기 갈 길을 닦아 가는 거예요. 고등학교 나온 사람이 대학교 교수들을 교육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만들었으면 잘했어요, 못했어요? 오늘날 지방에 있는 모든 군수 소장이 통일교회 책임자를 데려다가 사상 교육하고 말씀을 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돈을 받고 다니고 있더라구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의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희소식이에요, 난소식이에요? 희소식입니다.

그러니까 대통령을 잡아다가 뭘 하려고 그러느냐? 이제 대통령들이 모여 사는 부락을 만들 거예요. 이 사람들은 전부 내가 불러오게 되면 이미 그런 놀음했기 때문에 으레 그렇게 알아요. 아시겠어요? 으레 그럴 줄 알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뭘 하려고 하면 말이에요. 저 코리엔티스라고 아르헨티나에서 낚시터로는 이 이상 낚시터가 없어요. 이건 세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낚시터입니다. 여기에 대통령들 전부 다 낚시를 배워주면, 세 번 나누어서 낚시질만 하게 되면 미칩니다. 색시를 팔아서라도 오는 거예요. 아니예요. 이거 거짓말이 아니예요.

여기 낚시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남미에 갖다가 이것을 한 번만 해 놓으면 매년 돈을 예금해 가지고, 없으면 도적질 해 가지고라도 그 때는 오는 거예요. 그 매력이라는 말은 말 할 수 없을 정도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말이에요. 남자가 자기 집에 들어와 가지고 낮잠만 자기 때문에 낚시하라고 가르쳐 줬더니 바람이 붙었다구요. 낚시 벌레가 붙어 가지고 매일같이 새벽 같이 전부 밤에 들어오지 않고 새벽에 불 켜고 앉아 가지고 강가에서 자면서 그러고 하니, 이것도 큰 야단이에요. 이래 놓고 자기가 낚시해도 환영하던 그 때는 어떻고 반대하는 것은 뭐냐,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 할 일 없는 노인들은 어디 가서 붙어살아요? 내가 3년 동안 먹여주면 틀림없이 내가 하라는 대로 다 할 수 있는 판국이 벌어진다는 겁니다. 가망성이 큰 무대가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 나라를 중심삼고 무역이니 무엇이니 경제적 기반을 잡고 돈을 벌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어요.

그래, 우루과이는 벌써 15년 전부터, 벌써 17년 전부터 은행을 만들었어요. 우루과이에 있어서 중앙은행에 비하면 둘째 번 은행이에요. 29개, 30곳에 지점을 가졌는데 어느 한 지점에서도 전부 다 빚을 진 데가 없습니다. 은행을 갖고 있다구요. 내가 무슨 일이 있게 되면 우루과이의 은행을 중심삼고 정부 은행이 돈을 못 빌리면 내가 돈을 빌려줘 가지고도산할 것을 살려준 사람이에요.

자! 그 나라가 문총재를 알아모시겠어요, 안 모시겠어요? 알아모실 수 있는 기반을 닦았는데도 거기에 안 갔다구요. 수십 년 동안 몇 번 안 갔어요. 이번까지 간 것이 세 번째예요, 세 번째. 그래, 대통령으로부터 문총재가 왜 안 오시냐고 귀빈 대접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귀빈 대접을 받으러 다니는 사람이 아니예요.

안착은 우주적이다

그래서 지금 하려는 것이 금융기관 남미 협회를 만들려고 합니다. 미국의 은행가들을 끼워 가지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전부 다 호텔을 중심삼고 관광협회를 만들려고 합니다. 남미가 사는 것은 관광유치입니다. 남미 국가 자체가 문총재 만큼 힘이 없다구요. 일본 여자들 16만 명을 여기에 데려다가 1만 달러씩 헌금시켜 가지고 그 놀음했어요. 아시겠어요?

그 사람들이 브라질에 오고 아르헨티나에 오라 하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문제없다구요. 160국가에 100명씩만 되도 1년에 1만5천이에요. 안 그래요? 거기에 10배 하게 되면 15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남미에 있어서 중형 비행기 회사를 만들어야 할 때가 왔어요. 그 계획을 하고 있어요. 대형 비행기는 지장이 많다구요. 다섯 사람에서부터 80명, 120명까지 탈 수 있는 것을 만드는 겁니다. 전부 다 중남미 같은 데는 마이애미를 통해야만 가게 돼 있어요. 그렇게 불편한 걸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이 그렇게 하라고 지배하고 있는 거예요.

나는 그게 싫습니다. 그걸 깨뜨려 버리려고 해요. 전세계적으로 중형 비행기 공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집에 전화하게 된다면 헬리콥터 중심삼고 대번에 소형 비행기에 데려다 주는 겁니다. 소형 비행기 가운데서 8인승이 말이에요. 지금 큰 비행기가 6백 마일 날게 된다면 이건 570마일까지 날아요. 미국까지 가는 데 있어서 30분, 40분 차이밖에 안 집니다. 그거 누가 불편하게 큰 비행기를 타느냐 이거예요. 기다리는 게 얼마예요? 이래서 세계 경제권을 반격하기 위해서는 비행장의 모든 판매에서 자동차 판매소를 내가 점령하려고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에 있어서 수입 공장 중에서 둘째 번, 셋째 번 다투는 자동차 수입 공장이 문총재 회사예요. 남북 전역을 중심삼고 전세계에서 자동차가 들어오는 것은 우리 회사를 통해서 들어와야 된다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문총재가 원수였지만 원수의 나라인 미국을 살려주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스를 만드는 데, 첫 번 지불한 것이 전부 다 법정투쟁 테이블에서 사인 한 거예요. 나를 죽이려고 하는 이 나라를 살리려고 한 것입니다. 기독교가 있기 때문에 이걸 살려주기 위해서 법정에서부터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어 가지고 15억 달러 이상의 자원을 투입했다구요. 지금도 투입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손을 대서는 미국을 내 손에 감아 쥘 때까지 할 것입니다. 문선생이 그만하면 배포가 크지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아들딸을 낳고 앞으로 손자를 낳으려면 문총재 같은 배포 있는 아들딸, 손자 갖고 싶어요, 안 갖고 싶어요? 그러려면 할아버지가 그 이상 배포가 있어야 돼요. 가르쳐 줘야 됩니다.

장자권, 부모권을 복귀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하나님이 장자권을 해결도 못 했어요. 문총재는 부모권을 해결했습니다.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없어요. 뿐만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도 전부 다 할 수 없는 일을, 왕권을 복귀할 수 있는 차례에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만민 해방을 선포했습니다. 만민 해방이에요. 아시겠어요? 만민 해방을 했기 때문에 그 사람들에게 뭘 해주느냐 하면 축복을 하게 돼 있습니다, 축복.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상속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축복의 자리에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가정의 왕 가정이 생겨난다 그 말이에요. 그래, 통일교회 문총재 가정이 참부모의 가정이니만큼 1992년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하고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을 발표한 것입니다. 안착이 뭔지 알아요? 비로소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가정이 세계적인 환난과 도탄 중에서 다 쓸어버리고 승리해 가지고 패권 자리에 가정적 주체로서 정착을 했던 거예요. 우주적입니다. 이것은 누가 옮길 수 없어요. 대한민국이 옮길 수 없고, 미국이나 일본이나 무슨 나라가 옮길 수 없다구요. 옮기려고 하다가는 벼락을 맞습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이 주체적 가정이 생겨났으니 주체와 대상의 창조의 공식에 의해 가지고 주체권 부모 가정 앞에 대상권으로 하나되게 될 때는 하나님의 보호권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공식노정에 참석할 수 있다 이거예요.

한국어로 언어 통일을 해야

그러면 어떤 자리에서 공식노정에 들어갈 수 있느냐 하면 가정적 승리의 자리가 아닙니다. 아담 타락한 가정 기반이 아니예요, 예수가 실패한 국가 기준이 아니라 세계적 도상에서 가정 판도를 갖춘 주체 대상 자리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여기에서 하나가 되는 날에는 우리 가정은, 여러분 가정은 복을 받아 둔 것이 됩니다. 아시겠어요? 세계 모든 가정들이 여러분의 형제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깃발을 달라고 했어요, 깃발. 아시겠습니까? 지방 가게 되면 깃발이 있는 곳이 어디냐 물어보게 되는 거예요. 호텔 들어가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지나가는 손님이 찾아오게 되면 밤을 새워 가지고 자기 전에 보고하고 기뻐하면서 형제지 우애를 가지고 의논할 수 있는 판도가 전세계로 열려져 간다는 것입니다. 행복, 불행?「행복!」

그러니 언어 통일을 해야 됩니다. 언어 통일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은 90년 가운데 내가 통역을 안 쓴다고 그랬어요. 지금도 될 수 있으면 영어를 전부 다 안 합니다. 한국말을 해요. 영어로 하게 되면 자기들이 듣기 좋으니까 공부 안 한다구요. 만날 적마다 닦아세우는 거예요. 천국에 가려면 타락하지 않은 참부모의 언어가 천국 나라의 언어가 돼야 됩니다.

타락하지 않고 아담 해와가 참부모가 됐다면 하늘나라나 지상의 나라는 말이 하나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싸움으로 말미암아 말이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와 아들딸하고 전부 다 싸움하게 되면 어머니가 '밥'이라 하게 되면 아들은 어머니 아버지를 제일 싫어하게 되기 때문에 아버지가 하는 말을 하지 않아요. '돌'이라고 해 가지고 자꾸 갈라지는 거예요. 싸움함으로 말미암아 언어 혼란이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평화의 기준을 찾아가려니 언어 통일은 자연적인 이치라는 거예요. 그래, 한국말로 세계 언어를 통일해 버려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건 참부모님만이 하지, 다른 사람은 못 합니다.

또, 영계에 가게 되면 자기의 모든 선조들이 '너, 참부모라는 걸 알았어?' '알았습니다.' '몇 년 동안 참부모 재세시에 살았어?' '15년, 20년 살았습니다' 하게 되면 당장에 기합을 줍니다. '이 자식아! 참부모님하고 우리 모국어를 전부 통해 가지고 말하고 왔어, 안 하고 왔어?' 물어 봐 가지고 안 하고 왔다고 하면 '이 자식, 이 자식!' 하고 조상들이 들이 밟아 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은 한국나라 노래를 셋 이상 못 하는 사람이 없어요.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지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한국에 와 가지고 말 배우기 위해서 일본 식구나 미국 식구나 전부 다 나보고 한국에 보내 주라는 거예요. 3년만 거지라도 해도 좋으니 보내달라는 겁니다. 거지 노동이라도 하면서 얻어먹으면서 말 배우겠다는 거예요. 그것 시켜야 되겠어요, 안 시켜야 되겠어요? 시켜야 되겠어요, 안 시켜야 돼요? 똑똑히 얘기해요. 그래, 조사국장, 그런 사람이 오게 되면 집에 데려다 공밥 먹여주고 싶어요, 안 먹여주고 싶어요? 틀림없이 6천 명이니까 6천 명을 데려다가 맡기면, 배당하게 되면 전부 다 먹여 살려야 돼요. 그래 가지고 뭐냐 하면 말을 배워줘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말 할 줄 아는 사람이 되면 그 나라의 책임자, 나라를 우리 민족으로서 연결시킬 수 있는 이상적 민족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 태어나면 미국산 한국 사람이 돼요. 미국산 하늘나라 백성이 돼요. 일본에서 태어나면 일본산 하늘나라 백성, 참부모의 자녀가 되는 거예요. 국경을 무시해요. 전통 습관을 무시해요. 종교와 인종을 극복합니다. 초국가·초민족·초인종적인 가정을 설정해 나가는 이런 일이 문총재로 말미암아 이루어지고 있어요, 안 이루어지고 있어요? 여러분이 역사 시대에 숭배하는 조상이 있고 위인이 있고 애국자가 있지만 그런 사람은 꿈도 못 꾸었다구요. 성인들이 그런 꿈이나 꾸었어요?

그래, 성인 중에 대성인이 누가 되어야 되겠어요? 참부모하고 예수님하고 누가 높아요? 역사의 모든 더럽힌 것을 전부 다 도려내 버려 가지고, 꿰매어 가지고 평탄 대로를 만들어서 차만 타게 되면 달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차 타고 달릴 수 있는 대표자가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이 모든 진리를 알게 되면 어디든지 밥 벌어먹습니다.

한국말을 배워주게 되면 전부 다…. 한국에 취직 못 한 사람이 많지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3년만 공부하게 된다면 세계의 어디 가든지 한국말을 가르쳐 주면 밥 벌어먹을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아들딸이 취직 못 했어요? 아들딸이 곤란하지요. 취직을 해야 믿을 수 있어요? 통일교회 기관 나와 가지고 말을 가르쳐 주면 그 사람은 틀림없는 하나님의 사랑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될 수 있는데 말이에요.

언어 통일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된다구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해야 됩니다. 언어가 몇 가지 되느냐 하면 1천5백 가지, 1천6백 가지 언어입니다. 그러면 책 한 권 하게 되면 1천6백 가지로 번역하려니 이 소모 손실을 누가 책임져요? 나는 그거 용서할 수 없다구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자

장자권 복귀·부모권 복귀·왕권 복귀, 아시겠어요? 그 다음에 둘째는 뭐냐? 둘째 써요. 둘째는 뭐냐 하면 말이에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자'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오늘 왕권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160국가, 180국가도 되지만 160국가의 모든 중심존재는 참부모권 내에 천지 운세는 움직이고 있어요. 모든 대통령들이 있지만 그 대통령들은 변해 나가기 때문에 자꾸 떨어져 나가요. 전부 떨어져 나갑니다. 점점점 세속화되고 말아요. 하늘이 떠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왕권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160국가의 주권자를 대신해서 하늘은 이미 출발하고 있어요. 그래서 160국가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무슨 일이 있어도, 40년 동안에 그런 기반을 닦아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 나라의 아벨적인 왕이에요. 뭐라구요?「아벨적인 왕!」사탄세계 왕은 가인적인 왕이에요. 아벨적인 입장은 가인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장자권을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 어렵지 않아요. 어렵지 않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미에서도 한 나라에 5백 명씩 천재적인 사람들을 정부 대통령 이름하에 대학교 총장 명의하에 그 다음엔 언론사, 신문사의 명의하에 뽑아다 지금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몇 명씩이라구요?「5백 명씩이요.」그 사람들이 전부 다 영어 하지 않는 사람들이 아니예요. 영어를 무불능통으로 하는 사람을 데려다가 공부시켜 가지고 남미로부터 북미를 흡수하자 이거예요. 하나 만들자 그 말이에요. 벌떼같이 하나 만드는 건 문제없다 그거예요. 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명년까지 주간신문사가 30개 국가에, 20개 국가에 나와요. 이래서 일간 신문사 한 곳에 3만 부만 계약하게 되면 일간 신문사가 일년 이내에 세워지는 겁니다. 통일교회 조직을 통해 가지고 3백 명이 백 부씩이면 얼마예요? 3만 부가 됩니다. 3백 명 통일교회 교인만 있으면 백 부씩만 판매할 수 있게 되면 3만 명이 되기 때문에 즉각적으로 일간 신문사를 만드는 것입니다.

남미는 이러지 않고는 정치 풍토의 변화무쌍한 물결을 타 가지고 앉으려야 앉을 수 없고 설래야 설 수 없는 풍토가 되는 걸 잘 알기 때문에 언론기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뭐라고 할까? 밤중에 홍두깨 내미는 것과 같은 정치 풍토를 시정해야 된다구요.

주권만 쥐면 별의별 짓 다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미국으로 도망가는 녀석들이 참 많다는 거예요. 나는 그거 용서 못 합니다. 미국에도 전부 다 내가 이번에 강연하는데 12개 언론기관이 생기는 거예요. 일간 신문이 만들어지는 거예요. 50개 주 신문을 만들게 돼 있다구요. 이미 주간 신문은 50개 주에서 다 하고 있어요. 이걸 3만 부씩만 하게 되면 재깍 재깍 재깍, 돈 한푼 안 들이고 신문사가 어디든 나타나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매지를 즉각적으로 만들 수 있어요. 그래서 160국가에 선생님의 왕권복귀 시대에 와 가지고 아벨적 왕권자가 탄생했다는 것입니다. 가인 세계 앞에 아벨적 왕권주의자가 탄생했다는 것입니다. 희소식, 비소식?「희소식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문총재로 말미암아 대통령들을 규합하고 그 나라의 모든 학자들을 규합해 가지고 전부 다 내가 세우는 대신자를 대통령 만들면 가인 왕권은 물러가고 아벨 왕권 단일 왕권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타당한 말이에요, 불타당한 말이에요?「타당합니다.」3대를 못 가요. 4년 있어 봐야, 12년을 못 넘어간다 그거예요. 그런 만반의 준비를 다 했다구요.

그러면 우리 한국의 여자들이 아프리카에 시집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여러분의 손녀딸들, 여러분의 손자들이 흑인 세계하고 결혼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결혼시킬래요? 한국 사람은 믿을 수 없어요. 왜 그러냐 하면 말이에요, 이제 아프리카 사람하고 결혼하게 된다 하더라도 전부 다 아프리카 교육은 안 받습니다. 색시가 아프리카 갔더라도 여기 한국에 데려다가 틀림없이 공부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한국 여자가 그 나라에 가게 되면 여왕으로 모시는 거예요. 소문이 나 가지고 그 관광객들이 한국 여자가 결혼하는 데 찾아와요. 일본 여자들이 지금 결혼했는데 찾아온다구요. 와 가지고 어떻게 사나 하고 전부 다 관광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차장을 크게 만들어야 할 놀음이 벌어졌다 그 말이에요.

하나님같이 인류를 사랑하라

여기서도 일본 사람이 오면 가서 구경하려고 그러지요? 그 몇십 배예요, 몇십 배. '아이고, 미인이 와 가지고 보기 싫은 흑인 사람하고 살다니!' 그 말만 해도 고마운데 와 보니 여자 중의 여자고 부인 중의 부인이고 말이에요, 그 나라의 어느 누구도 하지 못하는 이런 자격자로서 천하에 영향을 주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이 사람들의 아들딸들이 40년 후에 대통령 제 일인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 가능한 말이에요, 가능치 않은 말이에요?「가능한 말입니다.」그 나라의 역사적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그 나라의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있어요.

내가 놀란 것이 뭐냐 하면, 미국 여자들, 백인 여자들보고 '너 흑인한테 결혼해라' 했더니 다 하겠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게 된다면 아벨은 불쌍한 사람이요, 희생하는 사람이다. 인류 가운데 보면 아벨적 자리가 흑인이다.' 이런 얘기를 주욱 하고 흑인하고 결혼할 사람은 바른 쪽으로 가라고 하니까 80퍼센트가 다 오른쪽으로 가요. 놀라 자빠졌습니다. 아, 모인 사람들을 결혼해 줘야 될 텐데 백인들이 많이 왔는데 어떻게 하겠어요? 제발 저 쪽으로 가라고 해 가지고 전부 다 절반을 갈라놓던 생각이 납니다. 이렇게 통일교회가 무서운 거예요. 사상이 무서운 거예요.

하나님같이 인류를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하나님은 쉬지 않고 인류를 사랑하기 때문에 통일교인도 하나님의 전통적인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사랑하고 잊어버리는 이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길을 가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은 정론이었더라 그거예요. 이해돼요? 그러한 남자, 그러한 부모, 그러한 할아버지, 그러한 후손들을 남겨야 된다 그거예요.

그래서 왕권적인 기준에 있어서 아벨적 왕권이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누구예요, 누구? 160국가의 대통령들이 문총재를 모실 수 있는 사람이 돼 있습니다. 그 나라의 가인 아벨이 뭐냐 하면 먼저 전 대통령은 가인이고 지금 대통령은 아벨이기 때문에 그 아벨 대통령을 전부 다 선생님 앞에 예속시키는 건 문제가 아닙니다. 그 나라의 학자, 그 나라의 저명인사는 선생님의 프로그램에 다 들어와 있기 때문에 수습하는 것은 곤란하지 않고 지극히 타당하고 지극히 어렵지 않은 일입니다. 어때요? 시원히 대답해요. (박수)

그러면 무슨 일이 일어나느냐 하면 '문총재가 하겠다면 우리 나라를 맡기겠다' 하는 것입니다. 나는 싫어요. 거기에 2세예요, 2세. 순결을 지키는 2세예요. 타락하지 않고 핏줄을 더럽히지 않은 이런 2세들을 중심삼고 1세를 전부 다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2세들 앞에는 1세들은 자동적으로 굴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까 말하던 순결한 대학을 만들어서, 유엔 대학이라는 것을 만들어 가지고 전세계의 순결된 처녀 총각을 그 나라에 파송해서 전부 다 하늘나라의 황족권을 갖출 수 있는 일족을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가능한 말이에요? 꿈같은 얘기인데 내용이 있는 꿈같은 얘기라구요. 알겠어요?「예.」

맹탕이 아니예요. 흘러가는 물도 골수로 흘러가요. 아시겠어요? 골수로 흘러가게 된다면 깊은 데로 흘러가야 된다구요. 깊은 데로 흘러가려면 강 가운데 더러운 것을 전부 다 딛고 가야 돼요. 통일교회는 사랑을 중심삼고 골수로 흘러가기 때문에 이 지상의 모든 더러운 것들을 전부 다 치워버리고 깨끗하게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믿기가 힘듭니다. 앞으로 국제 기동대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로 나가는 겁니다. 대만에 가서 펀드레이징해야 돼요. 일본에 가서 해야 돼요. 중국에 가 해야 돼요. 소련까지 가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 세계를 살리자는 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방송을 통해 가정이상을 전파하면 세계가 순식간에 돌아가

자! 왕권 복귀, 아시겠어요? 그 다음에 종족적 메시아, 왕권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 왕국은 무엇이냐 하면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나라 나라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그 나라 중심삼고 선생님이 아벨적 왕권의 자리에 서니까 그 명령에 절대 하나돼 가지고 문총재의 가정이상을 라디오 방송, 텔레비전 방송을 통해 40일만 전도하는 날에는 3분의 2가 일시에 돌아간다구요. 어때요? 가능한 말이에요, 아니예요?「가능합니다!」 내가 그걸 워싱턴에 다 준비해 놓았습니다. 육대주에 이미 준비 다 해 놓았어요. 스위치만 넣게 되면 전부 다 세계를 통해 방송하는 것입니다. 워싱턴의 우리 텔레비전 센터는 아까 말했지만, 프레스 클럽(Press Club)같이 돼 있어요. 거기는 뭐냐 하면 160개 국가 텔레비전 방송이 들어올 수 있는 사무실을 수백 개 만들어 놓았어요. 그 시설은 스위치만 넣게 되면 세계의 어디 나라라도 통할 수 있는 시설이 돼 있어요. 새빨간 거짓말 같은 사실인데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안 믿어도 좋아요.

이래 가지고 앞으로 그래요. 전부 다 세계의 뉴스를 기록해 빼는 데는 우리 조직을 못 당합니다. 인맥을 못 당해요. 세계의 박사들이 배열돼 가지고 세계 문제를 순식간에 평하는 것입니다. 보통 프로듀싱(producing;제작) 하는 데 있어서 15분이면 세계 뉴스를 빼낼 수 있는 실력이 있어요. 그래, 세계적인 문학 박사들이 해 가지고 착착 자동적으로 프로그램을 짤 수 있어요. 그 프로그램 촬영한 모든 것이 최고의 기술로 하는 겁니다. 그러한 오디오 시스템, 비디오 시스템이 있는데, 뉴욕과 워싱턴 타임스 한 곳 하나 쓰게 돼 있어요.

이것은 할리우드가 세계 제일이라고 하는데 우리 시설이 좋기 때문에할리우드가 뉴욕으로 옮겨오고 있습니다. 아시겠어요? 우리 맨해튼 센터를 중심삼고 새로운 전자 회사, 유선회사들이 몰려들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프로그램을 짜는데 우리 회사들이 주문 받게 된다면 선전 광고, 선전 영화를 만드는데 한 사람도 없이 선전 영화를 만들 수 있는 준비가 돼 있어요. 이건 노래도 딱 들어 가지고 잘못된 음색을 전부 몇백 개씩 갈라 가지고 기록하게 돼 있어요. 스탠다드 음색을 중심삼고 편성해요. 편성만 하게 되면, 합하게 되면 세계 일류의 오케스트라 음색을 낼 수 있는 이런 설비를 했어요. 그런 때가 왔습니다.

또, 사진 같은 것도, 촬영 같은 것도 가지각색으로 변동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앉아 있던 아줌마한테 말이에요. 여기 꽃을 만들려면, 그리면 전부 다 꽃이 나타나는 거예요. 그려도 그건 세계 최고의 정상적인 그림이 딱 붙는 거예요. 얼굴은 천 가지 만 갈래로 나타낼 수 있다구요. 옆으로 돌리면 달라지고 이렇게 그리면 다르다구요. 웃는 것이 코 뒤까지 가게 만들 수 있어요. 세상에 그것이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야, 문총재가 저렇게 웃는 법 있나?' 하고 말이에요. 도깨비 놀음하는 현상을 다 할 수 있는 시설을 다 해 놓았어요. 아시겠어요?「예.」

이렇기 때문에 우리 유선방송이 그러한 세계로 송신할 수 있는 체제를 전부 다 개발하는 거예요. 여기도 유선방송이 24시간 하지요?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무선은 그렇게 못 합니다. 화면이 좋지 않다구요. 미국에 있어서 노스탤지아라는 유선방송은 미국 기독교 가정의 중진 여성들이 보는 그런 방송이에요. 지금 1천4백만 세대가 보고 있는데 3년 후에는 3천만이 넘어요. 7천만 가운데 절반을 넘길 것입니다. 미국의 유식 계급의 남자 여자들을 중심삼은 그런 가정을 절반 이상 점령할 것입니다.

그런 프로그램을 세계적으로 잘 만들기 때문에 여기 한국 같은 저개발 국가는 이것을 사 가려고 줄선다구요. 한국의 유선은 가만 보니까 형편없더구만. 그런 면에서 내가 전문이에요, 전문. 이런 것을 알기 때문에, 세계의 전망을 알기 때문에 전부 다 유선시대가 현황을 못 냄으로 다 팔아먹는데 있어서 내가 중요한 회사를 다 사버렸습니다. 그래서 워싱턴에 가게 된다면 제작회사니 무엇이니 하는 디 시(Data Communication)를 통해 가지고 연결하는 모든 유명한 회사들은 말이에요. 문총재 회사가 돼 있습니다. 백악관 앞에 척 가서 들여다보게 된다면 '저 디시가 누구 것이냐?' 하면 문총재 것이라 하고, 국회 앞에 있는 것도 문총재 것이라 하고, 국무성 앞에 있는 것도 문총재 것이라 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시 앤 앤(CNN;미국의 유선방송회사) 알아요? 시 앤 앤 회사가 제작하는 것은 우리 회사에서 다 만들어 줘요. 아무 것도 없는 거예요. 그런 말 들어봤어요? 처음 들으니까 촌사람이지요. 부끄러운 것을 알아야 돼요. 그리고 이북에 있어서 카터 대통령을 보낸 것이 나입니다. 카터가 갈 때에 시 앤 앤이 전부 다 이북 들어가 가지고 사진을 거꾸로 찍게 한 게 나예요. 엔 에이치 케이(NHK;일본국영방송)가 '제발, 문총재 보내 달라'고 해서 소개해 준 게 나예요. 거기서 전세계에 발송할 수 있는 우리 디 시 가지고 거꾸로 송신할 수 있는 기반을 가지고 있는 것이 나예요. 대한민국 없습니다. 뭘 하기 위해서? 내가 팔려가겠어요? 문총재가 팔려가겠어요, 사오겠어요? 사오겠어요, 팔려가겠어요? 사오는 거예요. 사오는 것입니다.

그 보통강 주변의 3만5천 평에 나한테 무슨 호텔을 짓던지 좋다고 하고 있어요. 그거 한국 재벌들을 소개해 주고 짓게 하면 좋겠어요, 말면 좋겠어요? 이것까지 지어 놓으면 남한이 문총재를 이중간첩으로 때려잡으려고 한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전부 다 이러고 있어요. 이북의 비행기 회사를 나한테 맡기려고 하고 말이에요, 은행을 나한테 맡기려고 하는데도 나는 싫다고 그랬어요. 소련에 가서도 말이에요. 모스크바 도시 전부 다 건설할 수 있는 전체를 나한테 맡기려고 했습니다. 나는 싫다, 돈은 싫다고 했어요. 만약에 회사를 만들게 되면 전부 다 돈 벌어 가져간다고 하지 돈 안 벌어 간다는 사람 없습니다. 알겠어요? 돈 벌어 간다고 하게 되면 쫓겨나요.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하는 목적

그렇기 때문에 나는 교육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당신네 2세들이 공백기간에 있어서 허둥지둥하는데 내가 가르쳐 교육하겠다고 한 거라구요. 몇 개월, 1년 못 됐는데 5천 명을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했습니다. 아시겠어요? 모스크바에서는 한 2만 명을 전부 모아 가지고 교육했다구요. 3천8백 명, 4천 명 가까운 수를 교육했는데, 이건 정부에 물어보면 즉각적으로 다 아는 내용이에요. 거기는 뭐냐 하면 현재 야당 당수,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보안위원회)의 부책임자, 모든 공산당의 간부가 왔다갔어요. 케이 지 비 부책임자가 왔다 가면서 문총재에게만 보고한다 해 가지고 녹음해 놓은 비밀 테이프가 있어요. 이걸 시 아이 에이가 알면 제발 달라고 야단할 거라구요. 그래, 야당 당수들이 전부 다 교육받고 갔습니다.

예전에 소련 놈들 데려다가 우리 이스트 가든에서 3백 명, 4백 명을 하루종일 내가 교육했어요. 그래, 하루종일 교육하는데 당신과 같이 다리를 펴고 도망가겠다는 녀석은 한 마리도 없더라구. 공산당에게 진다는 거예요. 이북 공산당이 이와 같은 모임이 있다면 절대 어디 마음대로 갈 수가 있어요? 이게 뭐예요, 이게? 거지 떼거리만도 못하다는 겁니다. 나 그런 사람이에요. 당신들이 없다고 나라 구하지 못한다고 낙심하지 않습니다. 전쟁이 벌어지게 되면 160국가 가운데 군대를 파송해 가지고 삼팔선에 배치할 거예요. 문총재가 한다면 하는 거예요. 이러니 미국도 날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자, 나라가 중심 됐으니까, 하나님의 뜻은 사탄세계가 나라를 중심삼고 하늘나라를 공격했기 때문에 세계 전체의 나라들을 분별해서 규합해 가지고 160국가의 아벨적 왕의 자리에 가 가지고, 하나님이 나라를 찾기 위해서 메시아를 보낸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은 비로소 이 땅 위에 참부모의 자리, 하나님 대신 가정을 가진 입장에서 뭘 하느냐 하면, 종족적 메시아를 보내는 것입니다. 메시아를 보내는데 혼자 보내지 않아요. 신부를 찾아오는 메시아가 아닙니다. 공중에서 한 사람을 파송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상에 왕권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전세계 일족들 앞에 메시아를 보낼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무슨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선생님은 국가적 메시아가 됐으니까 말이에요. 국가적 메시아는 가정적 메시아, 그 다음엔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권을 중심삼고 세계 판도까지 이겼다는 거예요. 가정 실패한 아담 가정 복귀, 예수의 국가 기준 복귀하고 세계 판도를 대표한 왕의 기준에 서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완성한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예수님이 실패한 제2 아담 완성의 기준을 다 장악했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국가 기준에서 가정적 메시아를 만들어 가지고 가정을 가지려다 실패했기 때문에 가정도 장악할 수 있는 때가 됐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이걸 장악한 것을 내 마음대로 시간 약속 없이, 초시간적 입장에서 춘하추동 구별 없이 언제든지 메시아를 파송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느니 사탄세계의 장래는 멀지 않다는 결론이 나와요.

메시아가 할 것이 뭐냐? 예수님과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120문도입니다. 세 제자를 중심삼고 120문도를 예수님이 축복과 더불어 세계 국가 대표 120개 국가 대통령을 길러 가지고 세계에 파송해야 된다는 거예요. 예수가 결혼했다면 120가정을 세계로 파송해서 예수의 후손이 세계를 점령했겠어요, 못 했겠어요? 그랬다면 죽지 않아요. 죽지 않습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이 참부모의 자리에 있어서 결혼을 해 가지고 전세계에 종족적 메시아 수십만 쌍을 배치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36만쌍을 배치하는 시대가 왔으니 그 일족이 망할 싸, 흥할 싸?「흥할 싸.」망할 수 없다구요. 이래서 이미 축복을 해서 아들딸을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사가랴 가정과 요셉 가정이 하나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그 이상을 못 이룬 것을 전부 다 이룰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랑집 그 다음엔 신부집을 하나 만들면 끝나는 겁니다. 그것이 가인 아벨이에요. 신랑도 일족이 있지요? 남편도 남편 집 족속이 있지요? 아내도 아내의 족속이 있지요? 여기 사위 돼 가지고 그 다음엔 며느리 삼은 이것만 전부 다 하나로 묶어 가지고 160가정만 하나 만드는 날에는 일족권 내에서 사탄이 활동하는 무대는 없어져야 된다 그거예요.

예수님은 120곳, 재림주님은 160국가 혹은 180국가라구요. 그러면 180국가 할 거예요, 160국가 할 거예요? 그럼, 160국가, 20국가 적은 것을 전부 다 하겠다고 할 거라구요. 160국가의 160은 4수의 4배수입니다. 4수는 사탄수예요. 사탄수의 이상 수인 16수예요. 알겠어요? 또, 6수 사탄수의 3수를 곱한 삼 육은 십 팔(3×6=18), 18수도 사탄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사탄수의 총 결정적인 수이기 때문에 18수나 16수나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서울올림픽 대회의 섭리적 의의

한국 동란에 참전한 국가가 몇 개 나라예요? 16개국 나라였어요. 16개국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냉전시대가 시작됐습니다. 냉전 시대가 대한민국에서 시작됐으니 대한민국에서 종결을 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서울올림픽 대회로 말미암아 냉전시대가 종결됐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그래, 16개국이 와 가지고 피를 흘리고 그 다음에는 올림픽 대회는 분열, 갈라졌던 것이 160국가가 와 가지고 전부 다 냉전시대가 끝나요.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될 수 있는 놀음을 어떻게 했느냐 하면 노태우하고 나하고 하는 겁니다. 나는 하늘적인 국가 대표요, 그는 가인적인 국가 대표예요.

올림픽 대회에 오는, 160국가에서 오는 이 사람들은 2세입니다, 2세. 운동선수는 2세라구요. 1세가 없다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이에요. 이 젊은 사람들이 한국에 모여들기 때문에 통일교회 2세들이 이들을 데리고 와요. 선교사들, 2세입니다. 각국 나라의 2세들이 대사관을 통해 가지고 여기에 왔으니 만큼, 여기가 통일교회 본부니만큼 선생님이 전부 지원했어요. 160국가 대사관에 먹을 것 있으면 전부 다 먹어라 해 가지고 일화 창고를 열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또, 올림픽촌에다가 산더미처럼 쌓아 놓아 가지고 일화 맥콜, 일화 제품은 전부 다 먹어라 해서 왈가닥 왈가닥, 꿀꺼덕 꿀꺼덕 마시고 갔어요. 맛이 좋거든요.

그 다음에 내가 선물을 하는 데 있어서도 말이에요. 이 나라 어떤 주권자, 어떠한 정당이 한 것보다 많이 했다구요. 24억에서 27억의 선물을 사서 줬어요. 그래, 양복을 해 주고 리틀엔젤스에 초대해 주었더니 이들이 금메달은 귀하니까 안 남기고 나갔지만 은메달까지 주고 동메달을 전부 다 선물로 준다 해 가지고 그 동메달 선물 받은 게 많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올림픽 대회에 왔던 사람들이 한국을 떠나고 싶지 않다는 그런 소문이 난 것 알아요? 그것을 누가 그렇게 만든 줄 알아요? 여기 있는 문총재라구요. 올림픽 대회 왔던 선수들은 내 신세지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남자들은 양복을 만들어 주고 여자들은 실크로써 여자 옷 입을 수 있도록 다 만들어 보냈어요. 나라는 못 했지만 내가 했어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가면서 전부 다 통일교회와 어디든지 선교사와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을 닦았습니다. 그래, 2세가 하나됐어요. 가인 아벨이 하나된 것입니다.

이렇게 냉전이 끝남으로 말미암아 이북과 남한이 유엔에 같이 가입하는 놀음이 벌어집니다. 알겠어요? 형제지 국가가 되는 거예요, 형제지 국가. 이걸 알아야 돼요? 섭리적으로 볼 때 같이 유엔 도상에 가입했어요. 그래서 김일성의 북한까지 160국가고 한국은 161개국이에요. 사탄세계는 잘라 버리고 나면 한 나라 남는 거예요. 하늘은 그 한 나라를 중심삼고 씨 나라로 삼겠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씨 나라 될 이 나라가 그걸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모른다고 그 천운의 법도에 치리를 안 받는 것이 아니예요. 모르다가는 전부 다 피를 흘린다 이거예요. 신기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북한이 제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앞으로 미국도 그렇고 영국도 그렇고 독일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북한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고…, 중국에 가게 되면 내가 모택동 이상 위인으로 존경받습니다. 모택동이는 7천 킬로미터 되는 장정을 출발했지만 그것은 자기 한 나라를 위해서 그랬다는 겁니다. 그러나 문선생은 모택동이와 비교할 수 없는 세계적 장정에 나서는 대영웅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제 내가 가게 되면 아주 귀빈 대접을 받습니다. 한 번 따라가고 싶어요?

미국에서 내가 고희 잔치할 때 중국을 방문시켰어요. 세계에서 대가리가 크다는 녀석들을 보내주었는데 그 중에 미국의 책임자가 부시 대통령하고 레이건 대통령을 당선시킨 사람이라구요. 네바다주의 랙솔트라는 사람이에요. 이 사람이 공화당의 거물이라구요. 이 사람을 장(長)으로 보냈더니 전부 다 중국에 가 보니까 문총재를 우상 숭배하듯 하늘같이 모시더라 이거예요. 그런데 자기 나라는 문총재를 감옥에 보냈다는 겁니다. 그래서 하는 말이 '이놈 미국놈들, 벌받아야 되겠구만.' 한 것입니다.

미국 사람이 말한 결론이에요. '벌받아야 되겠구만! 아시아의 중국이란 나라는 문총재를 이렇게 위대한 공신으로 모시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들은 발바닥으로 차 버려 가지고 비벼 버리고 없애 버리려고 했다니, 보따리 바꿔졌구만. 문총재를 뺏기게 되겠구만.' 그 사람이 소련의 제일 대표되는 사람하고 전부 다 사인시키고 사진 찍어 가지고 세계평화연합을 창설한 그런 주역 중의 한 사람입니다. 소련 가도 그렇습니다. 원래는 옐친을 일천구백 몇 년이에요? 지금 3년 전이지요. 9월 9일에 만나기로 약속돼 있었다구요. 가만 보니까 좋지 않아요. 앞으로 위험하고 상충이 벌어질 것 같아서 안 갔어요.

한국이 살아남을 길은 주변 강대국인 일본을 요리해야 되고 중국을 요리해야 되고 소련을 요리해야 돼요. 누가 할 수 있어요? 정부가 할 수 있어요? 문총재는 일본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습니다. 이제 데모를 하게 되면 일본 대사관이 사무 못 보게 할 수 있는 거예요. 전부 다 183개국에서 하루에 전세계적으로 데모 할 수 있는 기반을 다 갖고 있어요. 한국 대사관? 문제없어요. 미국 대사관도 문제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러한 타당성을 인정하거들랑 여러분이 발 벗고 한 번 뛰고 싶어요, 안 뛰고 싶어요?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

그래서 축복받은 사람은 예수님이 결혼 못했는데 예수님보다 나은 자리에서 결혼한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들이 반대하지 않고 문총재를 환영할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로서 160가정을 규합하는 것은 누워서 떡 먹는 일일 것입니다. 문제없다구요. 빨리 이 일을 해야 돼요. 이 일 안 하다가는 여러분들은 전부 다 쫓겨납니다. 세계 사람들이 행렬을 지어 가지고 들어와서 전부 입적하게 될 때 여러분들이 거기에 빠지게 된다면, 입적할 수 있는 수 4천만이 넘게 된다면 보따리 싸 가지고 저 남미로, 아프리카로 가야 된다는 거예요. 싫어도 그럴 때가 오는 것입니다. 대이동시대가 옵니다.

공산당이 그러지 않았어요? 사할린에 있는 한국 사람을 어디로 쫓아냈어요? 전부 다 중앙아시아의 사막 지대에 죽으라고 보냈다구요. 전부 다 역사적으로 고난을 받고 시련을 받았기 때문에 그 사막에서 이름 있는 민족을 편성해 가지고 그 주변 국가 앞에 영향 줄 수 있는 민족으로 남아있으니 고맙지요.

그래, 종족적 메시아를 아시겠어요?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이루지 못한, 나라를 통할 수 있는 사다리를 못 놓았던 것을 이제 거꾸로 가는 거예요. 2천년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참부모로부터 종족적 메시아로 파송되는 것입니다. 가정적 메시아는 자기 일족이에요, 일족. 친척이라구요. 7대의 친척을 하나 만드는 건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160가정이 축복을 받게 된다면 가정적으로 입적을 해요. 이것을 못 하게 되면 입적 못 합니다.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다 입적해 가지고 몰려들게 되면, 3백60만 쌍이 축복돼 가지고 어떻게 되겠어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사아가 돼 가지고 가정적 메시아를 만들어야 됩니다. 메시아라는 말은 참부모입니다. 메시아가 뭐냐 하면 참아버지를 말해요. 국가적 참아버지가 나와 가지고 종족적 참아버지를 세워서 가정적 참아버지를 만들면 아담 가정 복귀, 예수의 국가적 복귀, 세계적 복귀가 가능하다 그거예요. 선생님이 160국가를 택해 세웠기 때문에 세계 무대에 가려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그 왕권을 중심삼고 160가정을 연결해야 여기서부터 소생, 장성, 완성으로 세계 160국가가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160가정과 더불어 160국가가 한꺼번에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야곱 대에 있어서 종족시대에서는 열두 형제, 그 다음에 모세는 민족이에요. 열두 지파가 나옵니다. 예수님은 국가예요. 열두 제자가 나옵니다. 이게 공식이에요. 그래서 예수님은 120문도, 120세계, 열두 제자를 중심삼은 세계적 판도의 12수를 대신한 120국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수는 180수, 160수예요. 4수로써 연결해서 사탄세계를 추방해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는 천주적 승리, 참부모는 하늘땅의 왕권을 대행할 수 있는 승리의 중심존재가 돼 있기 때문에 그 나라를 마음대로 치리, 편성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 그거예요.

중생과 산고를 이겨야

그 다음엔 둘째는 뭐냐 하면 '축복가정은 국가적 승리', 이런 말이 돼요. 종족적 메시아 돼 가지고 국가와 연결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셋째 번은 말이에요. '자녀들은 가정적 승리자'가 돼요. 종족적 메시아의 아들딸의 입장이 가정적 메시아입니다. 그걸 말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다시 낳아 줘야 된다는 겁니다. 다시 부활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큰 셋째 번입니다. 큰 셋째 번은 뭐냐? 큰 셋째 번은 '중생과 산고를 승리하자.' 중생해야 돼요. 다시 태어나야 된다는 거예요. 다시 태어나려면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 가지고 해산의 수고의 고비를 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건 다시 태어나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중생 원리입니다.

니고데모가 예수님에게 와 가지고 '어떻게 하면 하늘나라에 갈 수 있습니까?' 하고 물었을 때, '네가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한 거예요. 그 때 하는 말이, '늙어서 어떻게 어머니 뱃속에 다시 들어갑니까?' 하니까 이스라엘 선생이 돼서 그것도 알지 못하느냐고 한 겁니다. 그런 논박전이 있는 거예요. 중생해야 돼요. 잘못 태어났기 때문에, 뿌리가 틀렸기 때문에 참부모의 뱃속에 들어가 다시 태어나야 돼요. 아시겠어요? 거꾸로 가야 된다구요.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가정적 메시아가 되기 때문에, 가정적 메시아의 어머니 뱃속에서 들어가야 돼요. 가정적 메시아의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 예수의 어머니 될 수 있는 뱃속에 들어가야 되고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세계적 참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야 돼요. 다시 태어나야 됩니다. 들어가는 데는 왼쪽으로 들어가 가지고 바른쪽으로 나와야 돼요. 이게 참 이렇게 어려운 일이에요. 다시 낳는 게 어려운 것입니다. 가정적 메시아의 어머니 뱃속으로부터, 종족적 메시아의 어머니 뱃속으로부터, 그 다음에 국가적 메시아의 어머니 뱃속으로부터, 세계적 어머니의 뱃속으로부터, 천주사적 어머니 뱃속까지 들어가 가지고 온 세상 여자들은 전부 다 해산의 수고를 해야 된다 그거예요.

그래서 그런 말이 벌어진다구요. 중생과 산고를 승리하라 그거예요. 넘어서라 그거예요. 아시겠어요? 이래 가지고 전세계의 여자들은 전부 다 그 아들딸을 거꾸로 집어넣어 가지고 참어머니 뱃속에 다 들어간 형입니다. 그래, 여자들은 어머니 분신이에요, 분신. 어머니 분신이기 때문에 수많은 여자는 한 사람과 마찬가지입니다. 타락할 때, 한 사람 여자, 한 사람 천사장, 한 사람 남편 되는 완성해야 할 아담이 있었습니다. 여기서 천사장과 짝해 버리고 남편 될 아담을 쫓아 버렸다구요. 거짓되게 태어난 것을 다시 거꾸로 들어가 태어나 가지고 참부모의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접붙이는 조건이라도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참부모가 말이에요. 참부모가 본래 새빨갛다면 말이에요. 새빨갛다면 이것이 뱃속에 들어와 가지고 참어머니와 참아버님이 사랑하는 거기에 있어서 물이 들어서 핑크 컬러의 빛이라도 돼야 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참어머니하고 참아버지하고 사랑 관계를 맺는 거예요. 접붙이는 거예요. 조건적 입장에서 뱃속에 들어가 가지고 참아들딸은 빨갛다고 하면 참어머니의 아들딸을 사랑 받아 가지고 핑크 컬러라도 되어야 한다구요. 그냥 그대로 사탄세계에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누가 보던지 빨간색에 속했다 할 수 있는 컬러가 돼야 되는 거예요. 핑크 컬러라도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 뱃속에 거꾸로 들어가 가지고 선생님과 하나되는 이런 입장에서 새로운 씨를 접붙이는 거예요. 씨는 다시는 못 받지만 말이에요. 참아버지의 사랑의 씨를 이어받은 조건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그 배 안에 있던 것이 왼쪽으로 들어가 가지고 비로소 어머니를 통해서 바른쪽으로 태어나 가지고 가정적 기준까지 나와야 됩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가 복귀된 어머니들 뱃속에 따라 들어올 수 없다 그 말이에요. 아시겠어요? 이래 가지고 참아버지와 사랑하는 그 자리까지 사탄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떨어지기 때문에 사랑하는 인연을 통해 가지고 핑크 컬러라도 됐기 때문에 그 사랑을 중심삼고 접붙이는 조건의 입장에 선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왼쪽으로 들어왔다가 어머니 뱃속의 바른쪽으로 나오는 겁니다. 거기서 하나돼 가지고, 물을 들여 가지고 비로소 천주적 어머니 배로부터, 세계적 어머니 배로부터, 국가적 어머니 배로부터, 그 다음에 종족적 어머니 배로부터, 가정적 어머니 뱃속에 가 비로소 가정에서 태어나는 거예요. 이것이 중생이에요. 중생의 원리입니다. 기독교가 중생을 어떻게 하는지 몰랐는데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 여자는 어머니 분신이 돼 가지고 몰아내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태어난 그 아들딸이 어머니 중심삼고 전부 다 품기게 되는 거예요. 품기게 되면, 이것은 사탄과 관계가 없으니 돌아서 가지고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여기는 사탄이 근접을 못하는 것입니다. 이런 중생의 원리가 있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4대 심정권을 체휼해야

이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여자란 여자는 선생님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4대 심정권을 유린했습니다. 이걸 탕감복귀 하려니까 한 남자를 대할 때 네 가지 심정을 유린했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래, 한 남성을 만난 여자들이 4대 심정권을 체휼해야 돼요. 애기와 같이, 형제와 같이, 아내와 같이, 어머니와 같이 느끼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으로 이걸 전부 다 완전히 파괴시켰기 때문에 그런 심정적 유발을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만나면 여자라는 여자들은 말이에요. 언젠가 만난 그 분이에요. 그렇게 느껴지는 거예요. 어디선가 보고 어디선가 옛날에 인연돼 있다 하는 것을 여자들은 전부 다 느낍니다. 그렇게 안 느끼는 것은 앞으로 통일교인이 못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내 오빠같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가 가지고 오빠한테 업히고 싶고 전부 다 뭘 해 달라고 싶고 기대고 싶고 따라다니고 싶은 그런 마음이 나는 거예요. 여자는 다 그럽니다. 다 그래요? 열두 살서부터 팔십 세까지 다 그래요. 공식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나쁜 사람이면 세상에 제일 나쁜 사람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여자를 유인하게 되면 100퍼센트 유인할 수 있어요. 이런 일을 책임지게 되면 무슨 일까지 해야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자기가 극진히 사랑하는 사람을 몇십 년만에, 몇백 년만에 처음 만나서 발가벗고 품고 사랑하는, 클래이막스 되어 오목 볼록이 합할 수 있는 그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도 제로로 돌아갈 수 있어야 돼요. 영점으로 돌아갈 수 있는 이런 경험과 그런 체휼을 하지 않고는 모든 이 일을 감당할 수 없어요. 쉬워요, 어려워요? 벌거벗은 미인이 천 명 있는 거기에서 남자 선생님을 벌거벗겨 집어던지게 된다면 전부 떨어져 가지고 삼각지대가 말이에요, 오목 볼록이 닿더라도 남자의 홍두깨가 일어서지 않아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순결한 하늘나라의 전통의 핏줄을 이어받을 수 없다는 거예요. 완전 부정의 기준에서만 이 일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언제나 일본 가서도 유혹이 참 많았어요. 비 오는 봄날에 가는데 말이에요, 여자가 따라와요. 따라와 가지고 기분 나빠 가지고 뭐인가? 사시미, 스시를 사고 있는데 따라와 서 있더라구요. 돈을 지불하려고 하는데 서슴지 않고 벌써 재까닥 지불해요. '세상에 이런 실례가 어디 있냐? 당신이 뭔데 기분 나쁘게 이러느냐?'고 하니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이걸 내가 안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얘기하기를, 벌써 5년 전부터 영적으로 당신 같은 사람이 지금까지 교육했다 이거예요.

그러나 그 여자는 세상에 그런 남자가 있다고는 꿈에도 생각 못 했어요. 영계에 가 있는 어떤 동양 사람이 와 가지고 나를 지도한다고 생각했지, 실제 지상세계에서 만난다고는 꿈에도 생각 못 한 것입니다. 그런데 영적으로 가르쳐 준 그 장본인을 만났다 그거예요. 어떻게 해요? 따라오겠어요, 안 따라 오겠어요? 따라오는 거예요. 그러면서 자기가 어떻게 가야 할 것을 다 가르쳐 줬다 그거예요. 그러니 내가 어떻게 안 따라 오겠습니까? 그런 건 당신도 알지 않소? 따라오는 게 나쁩니까, 좋습니까? 물어보는 거예요. 나를 언제든지 따라가도 된다고 했기 때문에…. '당신은 알지 않소?' 이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결사적이에요. 결사적입니다. 그것을 '타락원리 중에서 복귀의 길이 얼마나 험난한지 모른다. 그래 가지고는 이 나라가 망하고 일족이 망한다'고 설득해 가지고 바른 길로 인도하던 그런 역사적 사실이 있습니다.

또, 선생님이 그 때로 말하게 되면 고물상이 있지요? 대학교 졸업할 때 벗어놓은 싸구려 양복을 들고 오면 이것은 1미터 밖에 가도 냄새가 나서 거기에 가지 못해요. 그런 걸 입고 다니는 거예요. 그리고 머리는 전부 다 이렇게 촌사람같이 하고 고개를 숙이고 말하지 않는 사나이예요. 말하지 않아요. 말하면 걸려들어요. 말하면 전부 따라온다구요. 말씀하게 되면 교수들도 질문하게 되면 교수들이 큰일이에요. 못 당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들어오자마자 나를 바라보는 거예요. 입을 안 여는 거예요. 어디 사람 많은 데 나타나게 되면 사람이 많기 때문에 전부 다 변장하고 단에 서 가지고 일대 웅변을 토하는 거예요. 그게 이상한 사람이지요.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있다고 봐요, 안 봐요?

참부모의 승리권을 다 넘겨주려고 해

그러나 내가 하늘의 모든 책임을 질 수 있는 것이 완결되지 않았는데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빚진 자리예요. 빚진 자리라구요. 여자가 방해고 친구가 방해가 되니 따라오지 못하게 그렇게 분별해 가지고 30세까지 입을 안 열었어요. 좀 해 가지고는 말을 안 해요. 알겠어요? 그리고 30세까지 배가 고프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7년 동안을 자취했습니다. 겨울이 되면 냉방에서 자야 돼요. 여름이 되거든 솜 옷 입고 더운 방에서 자야 돼요. 열대 지방에서 지옥 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겁니다.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게 되면 몸 위에 흠집도 다 갖게 되고 모든 기억할 수 있는 흔적도 남아 있는 거예요. 그래, 도의 길이 쉽지 않아요. 아시겠어요? 그러한 모든 고개의 길을 거치고 수습해 가지고 공짜로 넘겨주겠다는 거예요. 지금 금년의 표어가 뭐예요? 참부모의 승리권을 상속받자는 것입니다. 다 넘겨주려고 그럽니다. 아무 것도 아닌 도적놈의 새끼들 같은 것들인데, 전부 다 강도단 후예 같은 것들한테 전부 다 상속해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조수물이 이제 만수가 됐다는 거예요. 조수물이 여섯 시간 걸려 들어오지만 만수가 될 때는 전부 다 한 때 있어서 같은 자리에 갑니다. 지금 때가 그런 때예요. 세계적으로 전환 시대에 있어서 하나님이 조수물이 들어왔다가 만수가 돼 가지고 이제부터 내려갈 수 있는 때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내려가는데는 뭐냐 하면 옛날과 같이 죄악 된 세계로 가는 것이 아니예요. 만수가 되는 여기서부터 평원 지대로 옮겨가는 거예요. 물이 흘러가는 게 다르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온 세계 만민, 어떠한 죄인이라도 예수님이 말하는 것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는다'고 한 것입니다. 이런 기준을 전부 다 가정적으로 해방시켜준, 가정적으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한다는 거예요. 오늘날 기독교를 아무리 믿더라도 저나라에 가게 되면 부모나 자식이 전부 다 갈라집니다. 전부 갈라져요. 그러나 이제 문총재로 말미암아 저나라에 가게 되면 갈라지지 않아요. 가정적으로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축복받은 가정들이 책임 못 하게 될 때는 낙원과 같은 이런 가정적 낙원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거기에 머물러 가지고 천년만년 수련을 거쳐 가지고 가야 돼요.

이렇게 될 때는 자기 후손들, 몇 대의 후손들이 전부 다 들어와 보니 자기가 천국 들어갈 줄 알았더니 자기 일족이 낙원 가정권 내에 머물게 되어 있더라 이거예요. 그러니 자기 조상을 대해서 악마 이상 참소한다는 거예요. 부모님이 계실 때 똑똑히 듣고 똑똑히 보고 똑똑히 행동하라고 가르쳐 주었는데 이게 뭐야? 이 할아비들! 한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로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비난 비소를 받을 수 있는 이런 기가 막힌 사연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선생님이 얘기하는 가정적 기준에서 하나님이 축복해 주는 모든 상속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사람이 돼야 합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려면 절대신앙 위에 사랑을 해야 돼요. 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야 됩니다. 일가(一家)를 포기하고 일국(一國)을 포기하더라도 이 길 앞에 서 가지고 아담 해와 앞에 계명을 명령했어도 지키지 못했던 조상의 한을 박차 버리고 해방적 승리의 가정으로서 천국에 직행하는 가정이 돼야 된다는 것이 문총재가 허락할 수 있는 특사다 그거예요, 특사. 특권적 특사를 부여하는 거예요. 이게 거짓말인지 아닌지 죽어보라구요. 죽어보라구요. 재까닥 해서 걸린다구요. 그렇게 심각하다는 거예요.

모시는 가정생활을 완성해야

중생을 알겠어요? 중생과 산고를 넘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다시 살기 위해서는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나던 것과 마찬가지로 다시 산고의 고통을 어머니와 더불어 거쳐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와 한 몸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한 몸이 돼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한 몸이 된 그 어머니와 한 몸이 된 여러분이 선생님 앞에 돌아오는 거예요. 이로써 에덴에서 잃어버렸던 어머니와 아들딸들이 하나돼 가져 가지고 본연의 아버지의 생명줄을 다시 찾아 하늘나라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중생 된 가정이 돼 가지고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중생, 알겠지요?

그게 뭐냐 하면 개인적 해산입니다. 여러분이 가진 몸 마음을 하나 만드는 해산의 수고를 받아야 됩니다. 첫째는 개인적 해산, 그 다음에는 가정적 해산이 있습니다.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와 아들딸이 다시 태어나기 위한, 하나되기 위한 해산의 수고를 해야 돼요. 셋째는 국가적 해산을 해야 됩니다. 국가를 낳아야 돼요. 가정을 낳아야 되고 여러분이 어머니와 더불어 그런 자리를 다시 연결 안 하면 안 돼요. 국가적 해산 그 다음에는 천주적 해산, 하늘땅을 해산하는 수고를 해야 됩니다. 하늘땅에서 해방을 받아야 돼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무엇이 되냐 하면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넷째 번은 '참부모권 일체와 천주', 그런 제목이에요. 참부모권을 여러분도 전부 다 상속받아야 돼요. 그러면 참자녀권, 참부모권, 참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권 일체화되는 하늘땅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첫째 지상천국, 둘째는 천상천국, 셋째는 왕권과 황족권입니다. 황족권은 뭐냐? 가인세계가 남아 있어요. 가인 세계를 장자권 복귀해 가지고 지옥 갈 수 있는 것을 절대 복종하는 차자를 만들어 가지고 하늘나라에 데려가야 하는 것입니다. 황족권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가인까지도 타락하지 않으면 황족이 될 것이었는데 이것이 지옥 갈 수 있는 것을 하늘에 갈 수 있게끔 전부 다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황족권이 나온 것입니다.

그 다음에 넷째는 뭐냐?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이것을 이루었기 때문에 시의(侍義), 모시는 가정생활을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상, 지상 그 다음엔 왕권과 황족권을 중심한 승리의 기반 위해서 뭘 해야 되느냐 하면 참부모를 모시고 하나님을 모시는 가정을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늘과 종적인 관계를 맺어 가지고 전부 다 입적이 돼야 된다. 조상의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 그 말이에요.

제2 창조주 완성

그 다음에는 '제2 창조주 완성'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제2 창조주가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제1 창조주인데, 여러분들은 이런 생활을 완성했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제2 창조주가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은 제1 창조주인데 아담 해와 둘만 만들었지만 여러분은 아담 해와 완성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제2 창조주가 돼 가지고 아들딸을 열 쌍도 낳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볼 때 하나님보다도 심정적으로 훌륭한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찾아와서 여러분한테 전부 다 고맙다고 경배한다 그거예요. 그것이 마지막이에요. 오늘 그것을 말하는 데는 열두 시간도 더 걸리지요.

자! 다시 한번 되풀이하자구요. 재창조 과정을 중심삼고 첫째가 뭐예요? 재창조 노정 완성입니다. 재창조 노정에는 개인노정, 가정노정, 종족노정, 민족노정이 있는 거예요. 재창조 노정 완성하는데 그냥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전부 다 주체 대상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통일교회는 어떤 술집에 갔다고 해 가지고 기성교회 목사들같이 욕을 못 해요. 환경에는 반드시 가인 아벨이 있습니다. 그 환경을 수습해야 된다구요. 그 환경의 주인의 마음을 맞게 해주어서 그를 내 앞에 마이너스 되게 하면 그 환경이 복귀되는 거예요. 반대를 못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공식이에요. 어디 가든지 이 가인 아벨을 언제나 생각해야 됩니다. 창조 공식이 그래요. 반드시 환경에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고 플러스 마이너스하게 되면 대응적 상대관계로 발전해 간다 그거예요. 이러한 주체 대상 관계가 없으면 발전을 못 하는 거예요. 이것은 진화론에도 맞고 창조원리에도, 창조론에도 맞는 논리입니다. 이런 모든 창조 원칙을 역사 노정에 적용한 것이 가인 아벨의 역사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내가 주체니까 저를 전도하기 위해서는 하나님같이 투입해야 돼요, 투입. 전도해 가지고 이익 보겠다고 하는 사람은 천리에 위배돼요. 그를 살려주고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훌륭한 사람으로 만들기 위한 것이에요. 그를 위할 뿐이지 내가 그로 하여금 갖겠다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해 가지고 자기의 몇천만 배의 훌륭한 사람이 되기를 바랐던 거예요. 아시겠어요? 위해서 투입해야 됩니다. 이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벨을 희생시켜 가지고 가인을 구하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타락하기 전에는 가인이 없었어요. 가인이 없는데도 무한히 투입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아벨도, 아벨 자리도 가인이 없다고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의식하지 않고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아무리 가인이 반대하더라도 그것이 있다고 생각 안 하고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잊어버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한히 잊어버리고 아벨이 가인을 위해서 나가는 데는 하나님의 재창조 역사가 완성해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 원수를 사랑하라는 개념은 거기서 생기는 거예요. 원수가 있더라도 원수로 생각지 않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 종족적 메시아지요? 왕권 시대에 왔기 때문에 수많은 나라 160국가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참하나님 대신 메시아를 보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한 사람 메시아를 보내서 지금까지 구원 역사를 했지만 선생님은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 있어서 지상에 착륙해 가지고 사탄이 없는 세상이 돼 있기 때문에 평면 도상에 전세계 축복가정으로 하여금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하도록 세계에 배치했어요. 이 종족적 메사아가 가정적 메시아를 전부 다 꿰차 가지고 나라에 입적하게 된다면 세계로 통할 수 있는 기반이 다 열려 있다 그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 축복을 받아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종족적 메시아로서 가정적 메시아를 해산시킴으로 말미암아 다시 중생의 도리, 타락했기 때문에 어머니 뱃속을 통해서 돌아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세계 여성들은 어머니 분신에 서 가지고 현재 세계에 있는 가인 아벨 중심삼고 다시 낳아 가지고 장자권을 이룰 수 있는 자리를 직접적으로 편성해서 해산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사탄은 가인을 따라 들어오지 못합니다. 장자권 일방통행으로써 치리할 수 있는 때가 되는 거예요. 그래, 문총재가 지금까지는 맞고 빼앗아 나왔지만 장자권이 회복될 때는 명령하는 거예요. 사탄이는 죽여 가지고 지옥에 데려갔지만 강제적으로 데려가 가지고, 패서라도 말씀을 듣게 해서 천국 데려가야겠다는 거예요. 자기 나이 아래 사람은 명령 하에 전부 다 수습하라 이거예요.

축복받은 가정은 참부모가 되라

그래서 통일교회 사람들은 무술을 배워야 됩니다. 힘으로 나오면 힘, 머리로 나오면 머리로 수습해야 된다구요. 뭐 말로 해서는 통일교회 사람을 당하지 못하지요. 그런 세계가 공인합니다. 거지같은 통일교회 교인들이 단에 나서면 어떻게 그리 얘기를 잘하고 감동일색이냐고 한다구요.

장자권 시대, 부모권까지 왔기 때문에 명령 하에 안 움직이면 걸려 넘어가는 거예요. 자기 조상들이 와 처리해 주는 거예요. 천사 세계도 내려와 가지고 처리하는 겁니다. 잘못하면 조상들이 와서 약주고 병주고 합니다. 통일교회 가라고 명령을 해요. 이번에 전세계 종단장들이 그런 명령에, 하늘의 특명에 의해 가지고 명령하는데 안 할 수 있어요. 종단장들한테 '축복해, 이 자식아.' 그런 꿈같은 일이 가능해요. 그래, 36만쌍이니까 360만쌍은 문제 있다? 문제없다. 가능한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런 일을 하는 통일교회니 얼마나 유명해요.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얼마나 기분 좋아요!

그래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함으로 말미암아 중생이 벌어집니다. 중생이, 다시 낳을 수 있는 길이 생깁니다.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는 거예요. 가정적 메시아로부터 종족적, 국가적, 세계적, 천주적 어머니 뱃속을 통해 가지고 꼭대기의 하나님과 아버지와 어머니가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서 색깔을 물들여 가지고 나와야 됩니다. 그래서 왼쪽으로 들어갔다가 다시 돌아 나와 가지고 가정의 어머니 뱃속에까지 나와야 된다 그거예요.

가정에서 출발했으니 본연 기준에 돌아가 가지고 청산 짓고 나타나게 될 때 사탄은 전무한 기반이 되는 거예요. 중생의 산고를 체험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우리 축복받은 가정은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참부모, 사탄과 영영 관계없는 새로운 출발할 수 있는 하나님의 직계 후손 자리에 들어가서 참부모가 돼 가지고 그 일족은 참부모의 일생으로서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종족이 되는 것입니다. 종족, 민족 편성을 해서 국가와 연결되면 국가에 들어가고 세계가 들어가게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게 될 때 지상천국이 현현하는 것입니다. 그 천국은 직접 천상천국과 연락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직할권 내에 하나님과 동거동락할 수 있는 세계로 들어가니, 모든 것이 완성으로서 끝나는 것입니다. 아멘!「아멘!」(박수)

첫째는, 재창조의 노정을 완성하자. 둘째는, 종족적 메시아를 완성하자. 셋째는, 산고의 고개를 넘자. 산고의 수난을 벗어나야 된다. 중생하기 위해서는 다시 낳아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되는 것이 절대 필요한 겁니다. 참부모가 되게 되면 사탄과 관계없어요. 지옥과 관계없습니다. 천상세계 천국과 지상천국에 있어서 하나님의 보호 속에 하나님과 동거하고 하나님이 관리하는, 치리하는 세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승리로 끝나는 것입니다. 아멘!「아멘!」(박수)

선생님의 설교문을 중심삼고 교육하라

그리고 선생님의 설교집 다 갖고 있지요? 이제부터 읽어줘야 할 터인데 시간이 없지요? 가야 되겠지요? 가면서 읽으라구요. 아시겠어요? 읽으면서 그 뜻을 음미하면서 보라구요.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인간이 근본이 어떻게 되고 이 땅이 어떻게 되고 종교권이 어떻게 되고 나라가 어떻게 되어 있다는 그런 내용이 거기 다 있어요. 보게 되면 타락했기 때문에 참부모로 말미암아 축복을 받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으로 딱 나와 있어요. 그러니까 여기 온 조사위원도 빠른 시일 내에 축복받아야 될 거예요. 아시겠어요?「예.」3년 후지만 돌아가자마자 축복 기금을 납금해요.

송국장! 알겠어?「예.」내가 뭐라 그랬나? 돌아가자마자?「축복기금 납금하라 하셨습니다.」납금해. 축복기금이 얼마인가? 곽정환이, 얼마야?「140만원입니다」140만원. 축복기금 납금하라는 것입니다. 아니, 한 쌍이 140만원이에요? 기혼가정이 왜 그렇게 싸? 기혼가정은 몇 배를 받아야지. 도적질 해 가지고 전부 다 장물 구매한 패들 아니야? 아시겠어요? 빨리 납금해요. 그러면 내가 기분 나게 되면 내일 모레라도 곽정환이 시켜서라도 축복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빨리 해야 되겠어요, 늦게 해야 되겠어요?「빨리 해야 됩니다.」늦게 하겠으면 마음대로 하라구. 자! 알겠어? 곽정환이!「예.」시작하라구.

자, 그러면 이것으로써, 오랜 시간을 지루하게 앉게 해서 죄송스럽습니다. 희망을 가지고 힘차게 전국에 발산해야 되겠다구요. 결론이 간단합니다. 이제 6천 명이니까 3백 명 국회의원을, 299명 국회의원입니다. 이들을 교육해야 돼요. 20명이 하나가 되어서 이들을 교육하라 이거예요. 그게 마지막 지시예요. 단결을 해야 되겠어요. 20명 가운데 앞으로 이것을 전부 다 교육해야 되겠고 20명들이 앞으로 나라를 위해서 출마하고 싶거들랑 20명의 공인을 받아야 돼요. 지금까지 국회의원을 교육하고야, 그 사람들이 여러분들의 믿음의 아들딸이 돼야, 그 사람들이 추천해줘야 국회의원 출마할 수 있는 거예요. 가인 아벨은 하나예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 말이에요?「예.」

그 사람들을 아벨이 부활시켜 가지고 하나될 때에 장자의 자리가 아벨 앞에 넘겨짐으로 장자권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국회의원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어느 부처, 무슨 도의원이 되던가 군의원이 되던가 반드시 여러분들이 교육을 시키라구요. 교육받아 가지고 여러분을 형님과 같이 모실 수 있는 환경이 되면 나라가 사는 것입니다. 정당을 만들려는 것이 아니예요. 초당적인 면으로 어느 당의 국회의원이든 만나 가지고 교육해요. 아시겠어요? 어느 시의원, 어느 도지사 할 것 없이 전부 교육해 가지고 그들이 나하고 하나돼 가지고 절대복종하게 될 때가 그가 나를 장자로 모시게 된다면 그 자리를 대신해서 나갈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안 돼요. 똑똑히 알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번에 가 가지고 명년 4월까지 선거하게 되면 그 선거하는 국회의원들을 붙들고 이 사상을 주입해야 됩니다. 남북이 통일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하다 그거예요. 참부모의 사상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본연적 나라를 찾아갈 수 있는 직행길이니만큼 이 길을 위해서는 교육받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제부터 그 교육할 수 있는 스승이 되기 위해서는…. 그렇기 때문에 책 가지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책이 선생 중의 선생이에요. 그 책이 선생님이에요. 선생님의 역사와 비밀을 여러분이 다 아직까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책을 통하고 설교집을 통해 가지고 그것을 무불능통할 수 있는 자리에 오게 된다면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40년 동안 매주일 설교하지 않은 제목이 없습니다. 통일교회 목사 해먹기 쉬워요. 앞으로 어떤 유명한 설교도 듣기 싫다 이거예요. 참부모님이 말씀한, 정월 초하루 주일이면 그 초하루 주일 말씀한 것이 40개 설교집이 있다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전세계가 선생님의 설교문을 중심삼고 포용되고 천지가 그 말씀에 포용될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가는 대로 교육해요. 교육하는 거예요. 찾아가 가지고 싸움을 해 가지고라도 하라는 겁니다. 네가 북한 가게 되면 김일성이 중앙 위원들을 감화시킬 수 있느냐 이거예요. 교육받으라고 말이에요. 이렇게 돼야 남북 통일시대에 있어서 교육한 사람을 중심삼고 전부 다 사분오열 된 것을 수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그렇잖아요? 민정당이면 민정당, 민자당이면 민자당 국회의원을 자퇴하는 사람이 많아요. 알겠어요? 자퇴하지 말고 계속하라 이거예요. 우리가 하늘의 뜻을 알고 본래의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국회의원들이 하나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늘 방향으로 참부모가 지시하는 곳으로 하나되게 되면 초당 형태가 결성되는 거예요.

그렇다고 문선생이 대통령 해 먹기에는 늙었어요. 알겠어요? 어머님이 대통령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아들딸 되는 국회의원들이 추대해야 돼요. 세계적 어머니 아버지 하게 되면 세계적 국가들이 추대해 가지고 세계 만왕의 왕의 자리에 올라가야 된다 그거예요. 한국 대통령이 목적이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똑똑히 알라구요. 괜히 날뛰다가는 전부 다 통일교회 문총재가 이번에 당을 만들어 국회의원 출마하겠다고 선전하겠다고 하는 말을 듣는다는 겁니다. 날뛰지 말라구요. 전부 다 망친다는 거예요.

그러니 원리 원칙이 뭐예요? 가인 아벨이에요. 아벨적 입장에서 밤을 새워가며 통곡하고 눈물을 흘리면서 형님을 구해줘야 할 책임을 지고 이 나라의 청소년들을 돌려놓아 가지고 한 길로 묶게 될 때는 나라가 살아납니다. 초당적인 면에서 하나의 묶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김일성이 아무리 나와도 방어하고 남을 수 있는 기준이 여기서 설정되기 때문에 필연적인 길로서 우리는 결정적 행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여러분 정보관계에 다 익숙한 그 경험이 있기 때문에 모든 야당, 여당 싸우는 것을 보면 '이 자식들, 왜 싸워? 이 망할놈들.' 싸움을 말려야 돼요. 화해 붙이는 책임을 져야 됩니다. 똑똑히 알겠지요?「예!」화해 붙이는 데 있어서 동서남북 네 사람 세 사람이 전부 다 밀게 된다면 여러분들이 자동적으로 비례적으로 출마할 수 있는 때가 올 것입니다. 알겠어요? 똑똑히 가르쳐 주라구요. 여기 안기부 패들 왔거든 보고해! 시시한 말들 소문 내 가지고 문총재가 이런다 하고 뒤통수 때리려고 하지 말고….

나라를 위해 돈을 투입하고 몸을 투입하고 심정을 투입하라

그렇기 때문에 20명이 국회의원 출마한 299명, 300명을 중심삼고 단결해 가지고 소화하라 그거예요. 아시겠어요? 단결하면 살아요! 망하지 않습니다. 나라가 망하지 않아요. 절대 안 망합니다. 이 길밖에 없어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도지사를 원하면 도지사도 전부 다 우리가 전부 다 몰아 줄 수 있는 거예요. 오라고 해 가지고 그 도의원 전부 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 군수나 무엇이나 우리 사람들 중심삼고 전부 다 교육해야 돼요. 교육해 가지고 가인 아벨의 상대적 기준을 중심삼고 그 전부를 포섭하면 전국적인 해방권이 설정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천리를 통하는 원칙을 알았기 때문에 이 길을 각 급에 있어서, 각 분야에 있어서 해야 된다구요. 6천 명이라면 국회의원만 요리하게 되면 다 요리해요. 도지사도 군수도 면장도 전부 다 요리할 수 있다구요. 우리 활동권 내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제 교육비가 필요해요. 선거비가 아닙니다. 당에 들어가게 되면 국회의원 따먹기 위해서 몇십 억을 내요? 뭐 50억 주고 국회의원 해 먹겠다는 그런 녀석들이 있는데 미쳤어요, 미쳤어. 여러분들이 5천만 원씩만 모아 가지고 교육비로 하자 이거예요. 어때요? 어때요? 교육비! 이 사람들을 전부 다 교육하기 위해 밤이야 낮이야 비용을 쓰자고 20명이 이렇게 하면 5천만 원씩이면 얼마예요? 10억이 됩니다. 이것이 정당 가입비가 아니예요. 교육비입니다. 이 사람들이 전부 다 자기 원하는 자리에 찾아가 비용을 쓰면서 우리가 나라를 위해서 투입해야 된다 이거예요. 돈을 투입하고 몸을 투입하고 심정을 투입해야 됩니다.

구약시대는 물질 투입, 신약시대는 아들 투입, 성약시대는 부모 투입이에요. 이런 입장에서 그 돈 있는 것을 모으자는 겁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출발할 때 피를 팔아 가지고 전도했어요. 청년들이 한 달에 한번씩은 보통 피를 팔아 가지고 살아 왔어요. 이런 전통을 볼 때, 여러분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이 나라에 교육비가 필요해요. 이것은 정치 운동하기 위한 비용이 아닙니다. 5천만 원 가지고 나라 살릴 수 있는 교육하겠다는데 누가 반대해요? 내놓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내 놓고 공금으로서 예금해 놓고 교육비에 쓰는 거예요. 나라가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희망적인 미래의 선도자가 되어야

손국장! 5천만 원씩 모을 자신 있어?「최선을 다하겠습니다.」아, 그것 물어보라구.「조사위원들한테 물어봅니까?」아, 지금 물어봐야지. 조사위원들을 코치해야지요.「조사위원 여러분들, 지역별 우리 위원님들이 단결해서 5천만 원씩 교육비로 성금을 갹출해서 이 일에 적극 참여할 것을 이 자리에서 우리 결의하는 뜻에서 한 번 힘차게 박수를 보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립니다.」(박수) 거기에 교육에 공이 있는 사람은 틀림없이 앞으로 나라를 지도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 될 수 없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교육비를 많이 써라. 아시겠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협조할 거예요. 교육비라구요. 그래야 뭐 얼마예요? 전부 다 하게 되면 3백억이 되나요? 10억하게 되면….「3백억입니다.」3백억은 내가 지불해도 되겠네. 3백억밖에 안 돼요, 3천억이 아니고? 10억씩인데 그만하면 말이에요, 국민 교육할 수 있어요. 가능한 돈이에요. 그래, 돈이 있는 사람은 말이에요. 자기가 양심에 사기가 쳐 가지고 불법적으로 돈 만들었거든 회개하기 위한 것으로 성금을 대신해서 조건적으로 절반이라든가 30퍼센트든 내라 그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몽땅 다 하늘 앞에 바쳐야 돼요. 바치고도 죄인의 탈을 못 벗어요. 아시겠어요?

국민을 열 명 백 명 살려주면 그것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혜택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문총재는 수천억을 썼습니다. 나 혼자 세계를 위해서 이러고 있는데 문총재를 따라가려면, 아들딸이 되려면 그 백분의 일, 천분의 일, 만분의 일을 해야지요. 안 그래요? 문총재가 희망을 가져 가지고 이제 세계 순방에 나서면 좋겠어요, 안 나서면 좋겠어요? 이제 가게 되면 안 돌아올지 몰라요. 나라를 여러분들이 책임을 져야 됩니다. 내가 책임 안 져도 책임질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아시겠어요?

그래, 내가 있으면 여러분들이 하늘 앞에 세울 수 있는 공이 다 선생님에게 결탁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에게 상속권을 부여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것을 아시고, 선생님이 민족을 계몽하고 수십 년 동안 쌓아 온 사실들을 여러분들이 계승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 나라의 통일 위업은 안 되는 거예요. 똑똑히 알겠지요?

자! 그러면 시간을 늦게 해서 미안하고, 고향 돌아가서 선생님 말을 다시 한번 음미하면서 새로운 결심을 해 가지고 희망적인 미래의 선도자가 되기를 부탁드리겠어요. 감사해요. 감사합니다.

앉아요. 누구누구가 왔어?「여성연합의 이사장하고 임원들이 왔습니다. (곽정환)」여성연합 이사하고 누가 왔어?「기대장, 지부장, 이사장이 왔습니다. (사길자)」그러면 지부장도 왔나?「예, 지부장이 교구장 부인입니다. (사길자)」교구장 부인이 아닌 사람도 있잖아요?「예.」

참사랑은 하나님하고만 관계맺은 사랑

이제 여성연합이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로 외부 사람을 포섭할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안 됩니다. 때가 달라지는 거예요.「교구장과 기관·기업체의 장과 그 다음에 여성승공연합, 승공연합, 국민연합 사무총장들과 최고 간부들이 왔습니다. (곽정환)」

왜 이렇게 다 모이라고 했어요?「얼굴 봐 달라고…. (어머님)」「말씀을 받으려고 왔습니다. (사길자)」말씀을 많이 해 줘 가지고 말씀을 다 찾아야 되겠어요. 말씀이 떨어지면 반드시 상대적 기준이 결정되어야 되는데, 상대적 기준이 다 어디로 갔어요. 많은 말을 들었지만, 말씀의 열매 될 수 있는 자체들이 되지 못했다는 것이 문제예요.

무슨 이야기를 할까요? 얘기해 줘요? 가정맹세라는 것이 다른 나라에 있어요? 어느 나라에 있어요? 사탄세계에 가정맹세가 있어요?「없습니다.」어떤 나라에서 가정맹세를 세워 가지고 이렇게 가정 전체를 대표해서 맹세해요? 맹세는 실천해야 되는 거예요. 맹세는 이루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말로만이 아니라 그걸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우리 가정맹세의 처음 부분이 뭐예요? 처음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우리 가정은?「참사랑을 중심하고….」참사랑,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는 거예요. 참사랑을 갖지 못한 사람은 가정이라는 것을 갖출 수 없다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걸 알아야 돼요. 참사랑을 갖지 못한 사람은 본래 하나님 앞에 가정을 갖지 못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타락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 썩어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러면 참사랑은 뭐냐? 하나님하고만 관계 맺은 사랑이에요. 자기라든가 대한민국이라든가, 또 세상의 습관성, 풍습, 국민의 전통성, 이런 것이 다 있지만 그와 같은 관계를 맺은 사랑이 아닙니다. 하나님하고만 관계를 맺은 사랑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하고만 관계 맺은 사랑이 못 됐다는 거예요. 사탄 사랑과 관계를 맺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뿐만이 아니고 사탄의 가정을 넘어서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지상세계 천상세계까지 그것이 확대되어 있다는 거예요. 오늘날 우리가 타락한 사람으로 태어나서 살아가는 환경에 젖은 모든 습관이나 전통은 하나님과 관계없는 거예요. 이것을 부정하고, 이것을 해결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순수한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의 본질적 기준이 어디로 돌아가느냐? 그것은 본래부터 타락하던 출발에서 발전해 가지고 여기에 나올 것인데도 불구하고 거꾸로 된 거예요. 본향의 자리에 들어갔다 하더라도 타락한 사랑이니 얼마나 어렵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부정해도 그 자리에 들어가기는 힘들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에 접하기 위해서는 자기의 사랑이라는 습관성, 사랑이라는 전통을….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에서는 효자를 말하고, 나라에서는 충신을 말하고, 세계에서는 성인을 말하고, 하늘땅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말합니다. 전부 다 사랑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연결되어 나가는데, 그런 사랑이 아닙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거짓된 사랑이 세상 끝까지 왔어요. 여기는 수많은 곡절의 사랑이 있습니다. 역사이래 복잡한 사랑으로 엮어진 생사지권, 나라가 망하고, 별의별 일이 전부 다 여기에 쌓여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그걸 찾아가기가 얼마나 힘들겠느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은 참사랑을 찾아가는 데 있어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한 거예요. 죽음을 결심하지 않고는 그 자리에 못 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금까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아무도 몰랐어요. 어떻게 되는지 몰랐어요.

우리 인간이 태어났지만, 자기가 거짓 사랑에서 태어났는지 참사랑에서 태어났는지 그것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모르고 이런 결과가 생겨났지만 모르고 생긴 결과가 엄청난 내용이에요. 하늘땅을 전부 다 뒤집어 박았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보따리를 완전히 뒤집어 박았다는 거예요. 뒤집어 박은 것을 나 혼자 이것을 거꾸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전체를 거꾸로 할 수 없는 거예요. 일방적으로 파고 들어가서 근원으로 돌아갔댔자, 그 길로 나왔댔자 또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근본적 해결이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에서는 조상을 새로이 세워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조상을 세우는 데는 타락한 세계의 사랑의 인연을 넘어가서, 확 넘어가서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조상을 새로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힘들겠어요? 어차피 영원을 두고 저나라에 가서라도 자기가 중간 단계에 머물면서 수양 기간을 거쳐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해와의 하루의 타락 행동이 이렇게 엄청난 피해를 가져 왔다는 것을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이야 생각했지요. 그렇기 때문에 따먹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존재 의식을 잊어버리는 것이 제물

그래,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는 그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으면 몸 마음이 싸우지를 않아요. 마음이 다 코치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양이 별거 아니라는 거예요. 마음을 중심삼고 따라갈 수 있도록 내 모든 행동을 제어해야 됩니다. 컨트롤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종교 생활을 해도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잘 믿고 종교 생활을 열심히 했다 하더라도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나 안 되는 것이 거짓 사랑이에요, 거짓 사랑. 거짓 사랑이라고 해서 천사장이 해와를 유인할 때, 그냥 지나가다가 손을 맞잡고 한 것이 아닙니다. 깊이 깊이 그리워하고, 그리워하다가 그렇게 된 것입니다.

사랑에 걸렸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이렇게 수많은 피해를 입힌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연금 상태에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창조한 것이 전부 다 무효가 된 것입니다. 창조세계를 활동 무대로 하던 모든 것을 부정하는 입장에 서야 되니,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남자 여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깨끗한 결론이에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없는 남자 여자 세계에서 참사랑을 두고 하나님을 사랑하겠다고 하는 운동을 일으키는 것이 구원섭리의 목적입니다. 그래서 종교 세계에서는 출가를 명령합니다. 고향을 떠나라고 하는 거예요. 고향을 떠날 때는 나라를 버리고, 사회를 버리고, 부모를 버리고, 고독단신으로 거지 중의 상거지, 세상의 맨 인종지말의 세계에 가는 것입니다. 지옥이 있으면 지옥 밑창을 뚫고 내려가라는 것입니다. 지옥에 걸릴 수 있는 그런 입장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지옥을 뚫고 내려가야 된다구요. 뚫고 내려가야 되고, 또 타락권을 뚫고 올라와야 됩니다. 두 길이에요.

그렇게 볼 때, 타락권을 뚫고 올라오기는 어려워요. 높은 자리니까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래, 제일 쉬운 것이 지옥을 뚫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죽으라는 거예요. 지옥이 죽는 곳이라면, 이걸 뚫기 위해서는 죽기를 원해야 돼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그런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죽고자 해 가지고 도달해야 할 곳이 옛날에 타락하지 않은 곳, 하나님의 참사랑이 출발했던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이름을 잊어버리라는 것입니다. 이름을 잊어버리라는 것은 뭐냐 하면, 아버지 어머니를 잊어버리라는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죄를 지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누구라고 하는 의식을 가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거 심각한 문제예요.

존재성, 존재 의식을 상실해야 돼요. 존재 의식을 잊어버리는 것이 제물입니다. 제물은 존재의 가치가 없어요. 존재 의식을 가진 것은 제물로 드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제물은 반드시 둘로 쪼개야 돼요. 피를 흘려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몫과 사탄의 몫을 갈라놓고 출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제물과 내가 하나되어야

그러면 제물은 누가 드리느냐? 구원받겠다는 사람들, 하나님에게로 돌아가겠다는 사람들이 제물 드리는 것입니다. 자기 몸 대신 제물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과 제물과 나와 셋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거기에는 간격이 없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 것을, 갈라놓은 것을 하나로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을 하나로 만드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두 존재의 세계가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갈라놓아 가지고 하나님의 마음에 맞게 되면 제물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제물이 마음에 맞게 되면 내가 하나님 앞에 받아들여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 대신 제물을 피 흘리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원섭리는 피 흘리는 역사를 낳은 것입니다. 아벨의 역사는 피 흘리는 역사라는 것입니다.

지금 기독교나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그런 것도 모르고 천당만 가겠다고 하지만 구원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구원은 혼자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길잡이를 해야 할 텐데, 타락한 인간에게는 하나님이 길잡이를 하지 않았어요. 길잡이를 누가 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길잡이를 못 합니다. 인류의 부모가 길잡이를 잘못했으니 부모가 나와서 해야 돼요. 탕감복귀 원칙이 그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잃어버린 부모를 다시 찾기 전에는 천국 못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잃어버린 부모를 어디서 찾아요? 여러분이 부모를 잃어버렸으면 어디서 부모를 찾아야 할지 찾기 힘들잖아요? 잃어버린 인류의 조상 부모를 어디서 찾느냐 이거예요. 인간은 찾을 도리가 없기 때문에 하늘이 구원섭리를 통해서 메시아를 보내주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뭐냐 하면 부모예요. 부모를 찾게 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종적인 부모인데, 이 종적인 부모와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는 데 있어서 종적인 하나님과 연결되게 되어 있지, 사랑 관계를 맺지 않는 자는 종적인 연결은 영원히 없다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 그릇된 부모가 우리 인류 역사를 이렇게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올바른 부모가 나와야 됩니다. 올바른 부모가 못 되었기 때문에, 완성한 부모가 못 되었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모든 그릇된 사실을 완성한 부모가 책임지고 찾아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주의 모든 비밀, 하나님의 비밀, 사탄의 비밀을 누가 찾아야 하느냐? 부모 될 사람이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와서 전부 다 해명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누구냐?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이 우주의 근본은 삼대 주체사상입니다. 부모가 있고, 스승이 있고, 왕이 있어요. 그게 누구냐? 하나님이 부모고, 하나님이 스승이고, 하나님이 왕입니다. 그러면 무엇을 중심삼고 이것이 다 이루어지느냐 이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모가 될 수 있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스승이 될 수 있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왕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이 없다는 거예요.

거짓 사랑으로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참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의 명령에 절대 복종해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서 그 일이 가능하지, 절대신앙·절대복종·절대사랑 이하에서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복종은 자기 의식이 없는 것

우주를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절대신앙 위에서 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한 것은 절대 된다 이겁니다. 안 되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또 창조는 사랑의 대상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절대사랑이에요. 의심이 없습니다. 두 마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절대복종! 절대복종이라는 것은 하나님 자신까지도 존재 의식이 없다는 것입니다.

순종과 복종은 다른 거예요. 복종이라는 것은 자기 의식이 없는 것입니다. 순종한다는 것은 자기 의식을 가지고 따라가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복종하는 자리에서, 자기 의식이 없는 자리에서 전부 투입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아담 해와를 지었기 때문에 아담 해와에게 요구되는 것도 절대 신앙 위에서 절대 사랑하고 절대 복종하는 기준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의 본연적 그 기준 앞에 서지 않고는 참사랑의 인연을 맺을 수 없습니다. 그래, 아담 해와한테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한 것은 참사랑의 인연을 맺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런데 기성교회에서는 선악과를 따먹고 이렇게 됐다고 합니다.

선악과가 뭐냐? 선악과는 여자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선한 사람하고 결혼하면 선한 사람을 낳고, 마피아하고 결혼하면 마피아의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선악을 결정하는 사랑의 주인이 여자라는 것입니다. 그래,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것은 성 관계를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에덴 동산에서 말이에요,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했겠어요? 그것이 무슨 계획이겠느냐 이거예요. 에덴 동산에 남자가 몇이냐 하면, 천사장 셋하고 그 다음엔? (마이크 소음) 정신차리라는 것입니다, 자지 말고. (웃음) 여자들이 똑똑히 잘 들으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계명을 주어 가지고 따먹지 말라고 했겠어요? 남자가 천사장 셋하고, 아담, 하나님까지 다섯이에요. 여자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계율을 세우는데, 남자들을 주의하라고 했겠어요, 선악과, 열매를 따먹지 말라고 했겠어요? 사랑 관계를 경고한 것입니다. '따먹으면 반드시 죽으리라.' 했는데, 따먹고는 반드시 다 죽었어요. 영적으로 다 죽었다구요. 영원히 하나님과 관계없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인연을 통해 가지고 천국이 연결되는데, 그 세계는 나와 영영 관계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회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면 소유권이 결정돼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가 뭐냐 하면, 타락하지 않고 완성해야 할 본연적인 부모를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서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원하신 주체 되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서 영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대상이 임시로 있을 수 없어요. 영생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라는 논리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몸 마음이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도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 관계를 맺으면 하나님과 마찬가지로 영생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면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 기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알아야 할 것은…. 이 가정맹세가 놀라운 말입니다. 첫째는 고향에서 떠나가라는 것이 아니라 전부 다 고향으로 돌아가라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버리고 뒤돌아 나왔는데, 이제 '돌아가라!' 하는 것은 거짓 부모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나와야 돼요.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나오려면…. 고향을 떠나게 될 때 몸 마음이 갈라졌어요. 고향을 떠날 때는 눈물을 흘리면서 나왔습니다. 하나님 앞에 에덴 동산에서 쫓겨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지금 흘리는 눈물은 슬픔, 비통의 눈물이 아니에요. 환희의 눈물을 흘리면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환희의 기쁨을 느끼는 그런 자리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은혜의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기쁨을 느끼는 것입니다. 또 악한 일은 대번에 알아요. 나쁜 일을 하면 대번에 픽 돌아서는 거예요. 그런 세계가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오관이 있지요, 오관?「예.」오관이 뭐예요?「눈, 귀, 코, 입, 피부.」그 오관이 자기를 위해서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눈이 눈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니예요. 코가 자기를 맡기 위한 것이 아니고, 입이 자기에게 말하기 위한 것이 아니고, 귀가 자기를 듣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전부 다 상대적인 것입니다. 오관이 있게 된 동기가 자기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 하나도 없어요. 눈도 상대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그렇잖아요? 냄새를 맡는 것도 상대 때문에, 듣는 것도 상대 때문에, 말하는 것도 상대 때문에, 촉감도 상대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은 없어요.

마음세계의 영적 오관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는 육적으로 평면적 기준이요, 하나는 종적으로 입체적 기준이에요. 그것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종횡이 다를 뿐이에요. 자기 때문에 존재하는 것은 없어요. 또 남자라는 것이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남자라는 말 자체가 여자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여자를 선유 조건으로 하고 하는 말입니다.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남자' 할 때는 벌써 여자가 먼저 있다는 것을 조건으로 하고 하는 말입니다. 안 그래요? 그것을 인정하지 않고는 남자라는 말을 할 수가 없어요.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여자라는 것은 남자가 먼저 있다는 것을 중심삼고 다음에 하는 말이라구요. 그게 뭐냐 하면, 여자는 남자 때문에, 남자를 위해서 설명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남자를 위해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오른쪽이라는 것은 왼쪽을 선유 조건으로 하는 것입니다. 오른쪽은 왼쪽이 이렇기 때문에 이렇다고 설명할 수 있는 것입니다. 위는 반드시 아래를 먼저 인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존재 위치는 자기 스스로, 혼자 결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상하 관계라든지 전후 관계도 그렇고, 경도 위도를 중심삼고 결정할 때도 혼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를 반드시 인정해야 돼요. 경도는 위도를 인정하고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살피고 자성할 줄 알아야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오관으로 느끼는 감정의 모든 것은 상대와 관계를 맺어서 조화를 이루게 되어 있지, 상대가 없어서는 조화를 이루지 못해요. 상대가 없는데 눈이 아무리 있어도 뭘 해요? 상대가 없는데 오관이 있으면 뭘 해요?

그러면 그것이 무슨 상대냐? 이 오관을 한 곳으로 집중시킬 수 있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돈이 아니예요. 돈이 아니고, 지식이 아니고, 권력이 아니예요. 그것은 사랑인데 무슨 사랑이냐?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끼리 있으면 처음에는 밤을 새워도 피곤하지 않고, 밥을 안 먹어도 배고픈 줄 모른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어요. 모든 감각을 집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남자 여자의 오관이 '아이구, 좋다!' 할 수 있는 것은 타락한 세계의 사랑을 대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기준에서 하나님이 창조할 때의 모든 것과 초점이 맞아 가지고 빛이 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초점이 안 맞게 된다면 전부 다 슬퍼 보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상대가 이상적 상대일 때, 일생 동안 오관의 초점을 언제나 즉각적으로 맞출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변치 않는 사랑, 절대적인 사랑으로 말이에요. 그 자리가 하나님이 임하는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맹세문을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예요. 부처끼리 싸움하고는 못 외운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아침에 일어나서 생각하고 저녁에 자기 전에 생각할 때 마음이 갈려 가지고는 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맹세문이 저주를 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참사랑을 잃어버리고 출발했으니 참사랑을 찾아서 돌아가야 됩니다. 그것이 절대 자기 힘을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은 참부모를 통하지 않고는 안 됩니다. 참부모가 가르쳐 주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 하는 설명이 가능해요.

20세기의 과학문명이 발달되어 가지고 이론적으로 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는 시대에 왔습니다. 알겠어요? 우리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정신적인 모든 분야도 이것이 이론적일 때는 그것을 전부 찾아가 가지고 맞출 수 있습니다.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재창조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재창조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살아오는데 눈을 중심삼고 물어 보라구요. 눈이 얼마나 복잡한지 물어 봐요. 오관을 중심삼고 전부 다 물어 봐요. 내 본심에 관계되어 있는 오관이 될 때가 얼마나 있었나 물어 보라는 것입니다. 이게 심각한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 생활은 자기를 살필 줄 알아야 됩니다. 자성을 할 줄 알아야 돼요. 자성을 해서 '나는 죄인이다.' 하는 것을 발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죄인이라는 걸 발견하지 못하면 돌아가지 못하는 거예요. 죄인이라는 것을 발견하면 회개를 해야 돼요.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회개해야 된다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세례 요한도 광야에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하고 외친 것입니다. 회개를 하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렇잖아요?

탕자도 회개를 해야 돼요. 자기가 부모에게 잘못한 것을 뉘우치고, 자기가 옛날에 행한 나쁜 일보다 몇백 배 좋은 일을 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자기를 살피고 그 이상 되겠다고 눈물을 흘릴 수 있어야만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거예요. 회개 안 하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곡을 해야 돼요. 3대가 한꺼번에 죽은 슬픔 이상의 자리에서 통곡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죽고, 아버지가 죽고, 형님이 죽는, 3대가 한꺼번에 죽었을 때의 슬픔 이상의 슬픔을 느끼지 않고는 본연의 자리에 돌아갈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회개하게 되면 창자가 끊어지는 거예요. 눈물, 콧물, 입물, 삼수가 합수되어야 돼요. 낮인지 밤인지 잊어버리고, 밥 먹는 것도 잊어버리고, 자는 걸 잊어버려야 됩니다. 그런 회개의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그래, 성신을 받지 않으면 전부 다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성신은 어머니 신이에요. 어머니를 통해 다시 태어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신이 찾아오기 위해서는 내가 회개를 해야 돼요. 청산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맹세 외울 줄 알아요?「예.」첫째가 뭐예요? 환고향입니다. 잃어버린 것을 다시 다 찾자는 것입니다. 둘째는 뭐예요? 가정을 이루어 돌아가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고,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는 거예요. 대표라는 것은 하늘땅 모든 것, 전체의 대표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하지 않은 아담 가정입니다.

사랑에는 동참권과 소유권이 있어

하나님을 중심삼고 대표적 가정은 하나밖에 없어요. 중심은 둘이 아니예요. 하나밖에 없다구요. 그 자리에 서 가지고 가정에서는 효자가 되어야 돼요.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은 효자가 아닙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고 그러한 남자 여자가, 그러한 아들딸로서, 그러한 자녀로서 자라야 돼요. 싸울 수 없어요. 위할 수 있는 환경에서 싸움을 모르고 자라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말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에 딱 달라붙어야 됩니다. 두 조각이 아니고 영원히 한 조각으로 달라붙어야 되는 거예요. 아직까지 그런 가정의 출발을 못 본 것입니다. 씨에는 반드시 아기와 같은 배아가 십자형으로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아기씨가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몸 마음이 갈라지지 않은 것과 마찬가지로 그 아들딸도 몸 마음이 갈라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갈라져서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안 계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이고 뭣이고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이렇게 되면 대표적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대표는 하나밖에 없다구요. 그 다음에 중심도 하나밖에 없어요. 그런 자리에서 아담 가정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아담 가정이 가정의 씨가 되는 것입니다. 만민, 누구라도 마찬가지로 그 열매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 씨가 되는 가정하고 모든 인류의 가정의 가치가 같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씨의 가치가 다를 수 없습니다.

그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이상적 가정의 씨가 아담 가정인데, 그 아담 가정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마를 맞대고 만날 수 있는 대상이라는 것입니다. 여자 남자로서 역사이래 비로소 하나님이 만든 대표자예요. 거기에는 제삼자가 없습니다.

또 하나님은 이성성상, 플러스 마이너스, 이성성상의 주체이시기 때문에 남자 여자, 동서가 하나되게 될 때는 보이는 이성성상의 실체라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 플러스 마이너스하고 보이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같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주체가 되고 대상이 되어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사랑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해방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직까지 사랑을 해 보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대표적 가정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하나님이 접할 수 있는 가정을 중심삼고 횡적으로는 아담 해와예요. 이것은 동서와 마찬가지입니다. 동쪽은 남편이고, 서쪽은 여자와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는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한 몸이 됨으로 말미암아 남자의 영광의 자리에 동참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일자무식의 여자라도 남편이 박사면 박사의 자리에 동참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동참권이 있고, 사랑에는 소유권이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대표적 가정이라는 말은 하나님 앞에 있어서 이것이 이성성상의 주체라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라는 것입니다. 분립되었다가 이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성성상이 분립되었으니, 이것이 내려오는 것입니다. 높은 데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자연히 내려오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은 여기에서 실체가 되어 가지고 커 올라가는 것입니다. 인간은 커 올라가고, 하나님은 상대적으로 내려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도 이성성상의 관계예요. 가서 만나는 거예요. 만나는 그 자리가 결혼식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여자만으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남자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어느 정도?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시집간 처녀들이 자기 남편을 대해 절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주고도 바꿀 수 없습니다. 자기 사랑이 귀한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의 첫째 목적은 체를 입기 위한 것

여러분도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세계의 여왕이 되고 싶고, 세계의 대왕님이 되고 싶지요? 하나밖에 없어요. 둘이 없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점령할 수 있는 것은 절대적으로 하나예요, 하나. 하나라는 그 남자와 하나라는 그 여자라는 사람은, 하늘땅이 존속하는 전체의 인간상이 과거·현재·미래를 통해 수억 수백억이 되더라도 자기가 찾고 있는 사람은 대표예요. 단 한 사람입니다.

그 대표적 자리가 어려운 것이 아니예요. 자기가 생명을 던져 가면서도 영원히 사랑하겠다는 그런 사람이 대표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은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하루 저녁 만났다가 저버리지 않아요. 영원히 사랑하는 거예요. 대표적 하나님을 만나고 대표적 남자 여자를 만나는 자리가 결혼이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아담 해와는 누구냐? 하나님의 몸이에요. 왜 하나님의 몸이냐? 하나님이 피조세계를 창조했는데, 창조의 동기가 뭐냐? 첫째 창조의 목적은 하늘나라를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알겠어요? 오늘날 지상의 인간들이 살고 있는 곳에 대응하는 하늘나라를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가 되면 지금까지의 자기 나라의 백성, 자기 자녀들이 전부 다 형체를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여기 사길자 같은 형체를 가지고 오는 거예요. 그런 체가 필요해요.

하나님은 무형의 하나님이니까 체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체가 없는 하나님으로서는 체 있는 인간을 지도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체가 없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마음 가지고는 안 통한다는 것입니다. 체가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 지상 나라의 왕이 될 수 있는 체, 아버지가 될 수 있는 체, 스승이 될 수 있는 체가 필요한데, 그 체가 누구냐 하면 아담 해와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보이는 그릇입니다. 보이지 않는 양심이 들어갈 큰 그릇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전부 다 누구를 닮느냐 하면, 양심을 닮는 것입니다. 그래서 꼴이 전부 다 다른 거예요.

여기 이 아줌마들도 이 양심의 작용을 받게 되는 거예요. 깔끔하게 생겼으면 양심이 깔끔하고, 양심이 깍쟁이면 깍쟁이를 닮는 거예요. 자기 몸뚱이 생긴 대로 안팎으로 딱 맞는 것입니다. 그 가타(型;틀)를 끼우면 딱 맞는 것입니다. 왜 웃어요? 문난영이는 문난영이 같은 가타가 있다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꼴을 보이는 꼴로 나타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창조한 첫째 목적은 체를 입기 위한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창조 둘째 목적은 사랑의 대상을 찾기 위해서

둘째 목적은 사랑의 대상으로서 지었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생겨나기를 왜 생겨났어요? 남자 여자가 뭘 하려고 생겨났어요?「사랑하기 위해서입니다.」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은 왜 생겨났어요?「사랑하기 위해서입니다.」사랑 때문에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걸 몰랐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한 목적이 뭐냐 하면, 사랑의 대상을 찾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혼자서는 사랑을 못 해요.

여러분도 다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다 있지만 혼자서는 못 느끼는 것입니다. 혼자서는 못 느낀다는 거예요. 혼자 느낄 수 없습니다. 아무리 미인이라도 찾는 것은 미인이 아니예요. 남자라는 것입니다. 미남자가 없으면 추남이라도 찾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천지의 이치예요. 그건 철칙이에요. 변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걸 부정하는 사람은 인간의 가치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인은 미인을 안 찾아요. 남자는 미인을 다 좋아하지만, 미인은 미남자를 찾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러니 미인 같은 남자를 얻는다면 얼마나 기분 나빠요? 선보러 갔는데 나타나는 남자가 미남자처럼 두리둥실하고, 황소 같고, 털이 북실북실 나야지, 여자같이 눈을 깜박깜박하고 털도 안 나고 여자같이 생겨 가지고 손이 여자 손처럼 생겼다면 '아이구!' (웃음) 그건 꿈에 봐도 기분 나쁜 일이라구요. 그래, 선생님은 손이 작아서 걱정이라구요. (웃음) 선생님은 손발이 작아요. 그런 사람은 어려운 일을 하지 않고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궁둥이 커요. 의자에 앉아 살 수 있는 왕으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앉아서 먹고살게 태어났다 이겁니다. 엉덩이가 크다구요. 보통 남자들보다 커요.

남자는 황소 발통같이 털이 부숭부숭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털 없는 남자는 오래 살아요. 장수한다구요. 그러나 폭이 넓지를 않아요. 빈손으로 안방에 이렇게 비스듬히 앉아 가지고 소설이나 쓰고 그러지, 세상에 말 달리는 장군은 못 되는 것입니다. 천하를 움켜잡고 명령을 해 가지고 압도적인 제압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털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여자가 털이 났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여자는 털이 나면 안 된다는 말이 그런 이치에서 해당하는 결론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여자는 털이 안 났기 때문에 털이 난 남자가 환영받는 것입니다. '이야, 저 사람은 털이 안 났구만. 어떻게 되어 털이 안 났나?' 하고 관심을 가지는 것입니다. 또 남자가 크면 여자들이 남자에게 관심을 갖겠어요, 안 갖겠어요? 남자가 작으면 여자는 관심을 안 가집니다, 조그마하니까. 그렇지만 남자는 누구나 다 여자에게 관심을 가지는 것입니다. 못생겼든 잘생겼든 관심을 가지게 마련이에요. 그게 나쁜 일이에요, 좋은 일이에요?「좋은 일입니다.」

남자들이 히야카시(ひやかし;놀림, 희롱)하고 다 그러니까 골탕먹지요? 깊은 데는 물이 고이게 마련입니다. 남자는 흘러가는 물과 같다면 여자는 그릇과 같은 것입니다. 그릇은 뭐가 담아져야 그릇의 가치가 드러나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들이 남자를 히야카시해요, 남자들이 여자를 히야카시해요?「남자들이 여자를….」요즘에는 틀려요. (웃음) 골목에서 히야카시하는 여자들이 얼마나 많아요? 히야카시가 아니지요. 노골적으로 막 끌고 가는 거예요. 이런 저런 모든 문제가 근본이 틀렸기 때문입니다. 세상 만사의 복잡다단한 문제가…. 한국도 복잡한 문제 많지요?「예.」그거 다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모든 문제는 두 사람 문제라는 것입니다.

인류라고 하면 많은 사람이 아니예요. 남자 여자 두 사람이에요. 그렇지요? 대한민국에 복잡한 문제가 많아도, 그건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복잡한 문제예요. 그것은 여자 남자가 화합하지 못해서 일어난 문제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그러니까 여자 남자가 참된 여자, 참된 남자만 되면 세상 만사 모든 문제는 해결되고 평화의 세계는 눈앞에 온다는 것입니다. 천국이 먼 것이 아니예요. 눈앞에 있다는 것입니다.

타락의 동기는 자기 자각

그래, 여러분이 여자로서 말이에요, '세상 남자를 내가 다 좋아하겠다. 다 사랑할 수 있다.' 이런다고 그럴 수 있어요?「없습니다.」없다구요. 그게 문제예요. 자기 이상 좋아할 수 있는 남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또 그런 여자도 없어요. 그러면 자기 이상 좋아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이게 문제예요.

세상은 자기 중심주의입니다. 세상이 부모 중심주의예요, 나라님 중심주의예요, 자기 중심주의예요?「자기 중심주의입니다.」알긴 다 아누만. (웃음) 틀림없이 자기 중심주의라는 것입니다. 지나가다가 누가 한마디만 하더라도 대번에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오관이 뒤틀려 가지고 입술이 기관총처럼 푸르륵- '이놈의 자식이 뭐야, 이 자식!' 이런다구요. 여자고 남자고 '이놈의 자식'이라고 하는 거예요. 직격탄을 퍼부으려고 한다 이겁니다. 전부 자기 중심주의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자기 중심주의가 아니면 무슨 주의가 되어야 돼요? 그걸 몰라요. 부모 절대주의? 부모 절대주의도 안 돼요. 스승 절대주의도 안 됩니다. 또 주인, 왕 절대주의도 안 돼요. 균형이 깨지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예요.

그래, 타락이란 뭐냐? 자기 자각입니다. 자기 자신을 먼저 깨닫기 시작한 것이 타락입니다. 자기 자각이라는 거예요. 자성(自省)이 아니라구요. 자성, 자기를 살펴야 할 텐데, 자각해 가지고 자기 중심을 세웠다는 것입니다. 이게 타락의 동기입니다.

아무리 못났더라도 어디 가서 왕 대접받고 싶어요, 못난 사람 대접받고 싶어요?「왕 대접받고 싶습니다.」그걸 어떻게 해결하겠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그거 생각해 봤어요? 전부 다 왕 대접을 받고 싶어하는데, 어떻게 그 왕 대접받기를 바라는 사람을 다 고요하게, 좋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생각해 봐요. 전부 다 왕 대접받겠다는데, 그 집안이 편안하겠어요? 열 사람이 있으면 열 사람의 격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키만 조금 더 커도 '내가 너보다 키가 크니까 내가 제일이다!' 하고 키 큰 것을 가지고 제일이라고 하지만, 발이 큰 사람은 발이 크니까 제일이라고 하고, 손이 큰 사람은 손이 크니까 제일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전부가 제일이 되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여기서 자기를 내세우는 데는 하나될 수 있는 세계는 없다는 것입니다. 단적으로 자기들을 내세우는 데는 통일이라는 개념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모인 사람이 무슨 교회 사람이에요?「통일교회 사람입니다.」통일교회 사람입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인데, 자기를 내세우는 사람들이 통일할 수 있어요?「없습니다.」그래, 세상과 극반대예요. 통일이 없는 세상에서 극반대의 길을 가겠다는 패들이 통일교회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통일교회 교인들의 어머니 아버지는 극반대로 자기를 위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세상 사람들이 가는 길과는 극반대의 길을 가려고 하고, 그 어머니 아버지는 자기들을 위해서만 살 수 있는 환경을 안고 있는데 남을 위하겠다고 하니, 부모들이 그릇되기 때문에 그렇게 가지 말라고 반대하게 마련입니다. 그 반대를 받더라도 끝까지, 끝까지 가겠다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끝이 어디예요? 끝까지, 끝까지 가겠다는 것입니다. 죽어서도, 영원한 세계까지 그렇게 가겠다 이거예요.

그렇게 가서 이로울 것이 무엇이냐? 만약 하나님이 자기 위주로 산다면 결국 자기를 위주로 한 그분을 만나 가지고 '야, 쌍거야, 자기 위주 한 내 앞에 선 너도 자기를 위주할 줄 알았더니 이게 뭐야?' 쫓겨난다는 거예요. 여러분 이 모든 나라에 평화의 왕이 있다면 이것은 선한 나라를…. (녹음이 잠시 중단됨)

살아서도 절망, 죽어서도 절망이에요. 그런 말이 벌어진다구요. 아시겠어요?「예.」전부 다 대한민국을 위해 일하게 되면 외교 무대에 나가서도 대한민국만 생각하는 것입니다. 또 미국은 미국만 생각해요. 평화가 있을 수 없습니다. 서로가 이용해 가지고 빼앗아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역사를 안고 나가는 데는 영원히 평화가 있을 수 없습니다. 그건 이론적인 거예요.

좋은 개념과 나쁜 개념의 출발지

그러면 사악한 세상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전부 다 자기 제일주의를 주장하는 세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열 친구가 있는데, 그 중에서 제일 좋은 친구는 다른 아홉 친구를 위해서 사는 친구입니다. 전부 다 위해 살려고 하는 친구가 있다면 아홉 친구가 그 친구를 좋은 친구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아홉 친구에게 자기를 위해 달라고 하면 전부 다 나쁜 친구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나쁘고 좋은 개념을 어디서 찾느냐? 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살려는 사람은 선한 편이고, 자기를 위해 살려는 사람은?「악한 편입니다.」여자들은 주로 어떤 편이에요? (웃음) '드센 남자 세계를 동경했다가 지금까지 짓밟히고 못사는 것도 원통하고 죽겠는데, 어디 가서 내가 양보를 하겠어?' 하며 이를 악물고 박박 달려들고, 한마디 듣게 되면 열 마디를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무리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그럴 가능성이 많다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참지를 못해요. 왜 그러냐? 지금까지 전부 다 남자들한테 짓눌려 살았기 때문에 '이러다간 안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참지 못하는 것이 여자예요. 여자가 잘 참아요, 못 참아요?「잘 참아요.」그래, 고양이보다는 조금 나아요. (웃음) 돼지보다는 조금 낫지요. (웃으심) 여자가 참는 것은 할 수 없으니까 참는 것입니다. 참고 싶어서 참는 여자들이 어디 있어요?

그래, 남자하고 여자를 비교할 때 남자가 더 잘 참아요, 여자가 더 잘 참아요?「여자가 더 잘 참습니다.」(웃음) 왜정시대에 말이에요, 독립운동을 하다가 잡혀 들어가면 여자는 전부 다 아예 빼 버리는 것입니다. 사람 취급을 안 하는 거예요. 잡혀 들어가게 되면 혀를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분다는 것입니다. 그게 잘 참는 거예요? (웃음) 본전도 못 찾고 히히히…. 웃기는 잘 해요. 히히히히…. (웃음) '히히히'가 어디 통해요? 밤에도 안 통하고 낮에도 안 통하는 것입니다. 통할 수 있는 내용이 되어야 통하는 것입니다. .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하고 비밀을 의논하는 사람들은 바보 사촌이에요. (웃음) 바보보다는 조금 나은 사람입니다. 비밀 결사라는 것은 언제나 여자가 문제예요. 자기 애인한테 파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눈이 새빨개져 가지고 다른 걸 볼 줄 모릅니다.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많은 것이 여자라는 동물인가 봐요. 그래요? 나는 여자가 아니니까 몰라서 여자들한테 물어 보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렇다면 내가 빌게요.「안 그래요.」(웃음) 이건 별스런 여자들이에요. 내가 아는 여자들은 다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에요.

보라구요. 문선생을 욕 많이 먹인 사람이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웃음) 왜 웃어요? 문총재가 나쁘다고 소문나게 한 것이 이놈의 간나, 여자들입니다. 간나는 시집갔나예요. 나쁜 말이 아닙니다. 시집갔나 할 때는 여자한테는 고마운 말이지요. 오죽 안타까우면 간나, 그랬겠어요? 시집 빨리 가야 되겠다. 빨리 시집가 버려야 되겠다. 갔나, 갔나. 집안에서도 문제라는 거예요. 속닥속닥 어머니하고 아버지의 비밀 이야기를 듣고는 살살살 동네에 가서 '우리 엄마 아빠가 요랬다.' 하고 소문내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소문을 내는 것입니다. 소문 잘 내는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웃음)

내가 여자들이 어떻게 소문을 잘 내는지 궁금했어요. 젖통이 있어서 그렇다구요. (웃음) 짓눌리니까 얼마나 답답해요? 공기라도 대고 풀어야지. 그렇기 때문에 자기 가슴속에 있는 비밀을 불어 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여자가 젖통 때문에 그렇다고 해 놓아야 여자를 생각하지, 여자 때문에 그렇다면 생각도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젖을 팔아서 여자를 구하는 것은 좋은 일이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그래서 여자의 젖은 큰 거예요. (웃음) 왜 웃노? 나는 웃지도 않고 하는데 왜 웃어요? 이상하게 생각하고 말이에요. 자기 남편이 주물러 준 젖통을 생각하는 모양이지? (웃음) 그렇게 이야기해서 웃어야 몸도 풀지요.

그래, 여자를 믿고 살아야 되겠어요, 그냥 놔 놓고 살아야 되겠어요?「믿고 살아야 됩니다.」놔 놓고 산다는 말은 또 싫어하지요. 믿고 살아야 되는데, 믿고 살 수 있는 보자기가 있어요? 여자는 말이에요, 좋은 일이 있으면 사흘, 세 시간도 못 가요. (웃음) 그걸 누구한테라도 얘기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온 몸이 가려워서 못 살아요. (웃음) 그렇게 하도록 되어 있어요. 그걸 누구한테 얘기하겠어요? 남자한테 얘기하겠어요? 무슨 얘기든 괜찮아요. 다른 얘기를 하면 한낮에 남편까지 팔아먹을 수 있다구요.

그래서 여자의 입술은 남편의 입술보다도 얄팍해요. 남자의 입술은 전부 다 두툼해요. 그리고 남자의 입술이 깊어요. 깊다는 것은 여기 이 세포가 전부 다 같이 움직이기 때문에 이걸 전부 다 동원하려니 시간이 오래 걸려요. 여자들은 이것이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 가죽이 세포를 동원하는 시간이 빠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입술은 나불나불 거려요. 나불나불 한다구요.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보는 것도 상대를 위해서

아이를 우리 어머니처럼 열 셋, 열 넷을 낳았으면 말이에요, 여러 문제가 많이 난다 이거예요. 그런데 앉아서 가만히 있어야 되겠어요? 남자는 두둑해 가지고 구경하고 쭉 보고 감정을 하지만, 여자가 그냥 가만히 있으면 머리가 깨지고 다리가 부러지고 하는 문제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앉아서 교통순경 노릇을 해야 되니까 여자의 입술은 아무리 말하더라도 피곤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가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적재적소에, 필요할 때 꺼내 쓰면 좋겠는데 그것을 함부로 쓰기 때문에 문제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여자가 참지 못하는 것도 좋아요. 남자가 참는 것이 좋아요. 그 좋지 못한 것도 좋아지고 좋은 것도 좋아지는 것이 어떤 거예요? 이런 논법이 필요한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사람이 말을 할 때에는 저 사람 때문에 말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 때문에 말한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 없습니다.

수놈 할 때는 벌써 암놈이 먼저 있다는 거예요. 암놈 때문에 수놈이 생겨났다는 거예요. 그것은 천지 이치예요. 암놈 할 때는 벌써 수놈이 있는 걸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하는 자체도 자기 때문이 아니라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 때문에 말하는 것입니다.

보는 것도 상대를 위해서입니다. 오관이 전부 다 상대를 위해서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 눈이 자기를 보기 위해서 생겨나지 않았어요. 그 코가 자기를 맡기 위해 생겨나지 않았고, 입이 자기 때문에 생겨나지 않았고, 귀가 자기 때문에 생겨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상대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모든 전부가 자기 때문에 태어나지 않고 상대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을 의식하면 혁명이 벌어지는 겁니다. 알겠어요?「예.」

보는 것은 상대를 위해서 보는 것입니다. 상대가 좋기 위해서 보는 것입니다. 나에게 눈이 있는 것은 상대를 좋게 하기 위한 것이라는 생각을 해야 됩니다. 상대를 위해서 존재하기 때문에 상대를 위해서 살아야 되겠다고 할 때, 활동하는 천지의 모든 자연이 관계를 맺어 가지고 운동하는 법칙에 위배되지를 않아요. 반대되지를 않아요.

진공상태가 되어야 돼요. 저기압이 되어 있으면 좋아요? 저기압은 다 남을 주고 없어진 걸 말하는 것입니다. 공(空)이라는 거예요. 이 우주라는 것이 재미있어요. 다 주고 없어져서 저기압이 되면 그것을 다시 찾지 않아도 또다시 채워 주는 것입니다. 일방으로 주었으면 삼방으로 채워 주는 것입니다. 어떤 게 이익이에요? 고기압은 일방향으로 주었는데 채워 주는 것은 사방에서 쭉 채워 준다는 거예요. 어떤 게 이익이에요?「저기압이 되는 게 이익입니다.」저기압, 저기압이 될수록 사방의 보호를 받는 것입니다.

물은 어디에 모인다구요? 깊은 데 모여요, 높은 데 모여요, 낮은 데 모여요?「낮은 데 모입니다.」낮은 데에 모이는 것입니다. 낮으면 낮을수록 그 주위에 있는 모든 생명의 요소가 되는 물이 모여들게 마련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고기압이 될 거예요, 저기압이 될 거예요?「저기압 되겠습니다.」낮이 될 거예요, 밤이 될 거예요? (웃음) 물어 보면 대답을 해야지, 왜 흠칫해요? 대답을 하라구요. 낮이 될 거예요, 밤이 될 거에요?「밤입니다.」밤에는 무간섭이에요. 간섭할 사람이 없습니다. 다 쉬는 거예요. 낮에는? 간섭을 받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밤같이 저 아래에 내려가 살겠다는 사람은 사고가 안 납니다. 상대가 안 돼요. 알겠어요? 낮에는 상대적인 사고가 많이 나요.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어

노태우 알지요, 노태우? (웃음) 이름이 왜 노태우예요? 벌판에 드러난 지극히 어리석은 사람이 노태우예요. 노태우를 왜 대통령을 시켰어요? 태우잖아요, 태우? 선의 역사를 기록할 사람이 태우가 됐다구요. 태우가 뭔지 알아요? 지극히, 말할 수 없이, 형편없이 어리석다는 것입니다. 천지를 몰라요, 그 녀석이. 그 녀석이 내 말대로 했으면 이렇게 안 돼요. 나를 만나겠다고 여기를 세 번씩이나 왔어요. 그렇지만 내가 안 만났어요. 노 대통령을 대통령 만드는 데도 내 힘이 컸지. 70퍼센트는 내 힘으로 된 것입니다.

나하고 약속한 것이 '문총재 사상을 가지고 거국적인 국민 사상무장을 틀림없이 하겠습니다.' 이랬습니다. 그런데 배신했어요. 배신당한 문총재는 망하지 않았어요. 내가 비자금이 있어요? (웃음) 빚은 있지요. 지금 빚을 지고 나라를 살리려고 하는 거 아니예요? 세계의 빚을 끌어다가 전부 다 세계를 살리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 가운데 선생님에 대해서 비자금을 추궁하겠다는 사람이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웃음) 비자금 통장도 없고, 비자금 생각도 안 해 봤어요.. 비자금도 없는데, 내가 왜 고생을 해요?

선생님이 머리가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그래, 사기를 해도 일등 사기꾼이 되는 것입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속여먹으려는 생각이 있었으면 세상을 다 속여먹었지요. 사기성이 발동되면…. 이 눈을 보라구요. 멀리 바라보는 눈입니다. 또 몸짓을 보라구요. 이렇기 때문에 잘 굴러다닙니다, 어디 가든지. 운동을 못하는 게 없다는 거예요. 지금도 80노인이지만 걷더라도 이런 걸음을 안 걷고 이렇게 싹싸싹싹 걸어요. (웃음. 박수)

요전에도 열세 시간이나 서서 얘기해 주었더니 말이에요, '세상에! 앉아서 하기도 힘들 텐데, 열세 시간을 서서 빨리 가겠다는 것을 안 보내 주고 자꾸 연장시키는 그 사람의 성질을 모르겠다.' 하는 것입니다. (웃음) 언제 자기들을 또 만나겠어요? 보따리 다 풀어놓고 전부 다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투전판에 가서 돈이 없을 때는 '형사다!' 하고 소리 치면 서로가 뛰다 보니 정신이 없습니다. 그래, 투전판의 돈을 내가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웃음) 투전도 하지 않고 수를 거는 수도 있다구요. 뭐 이런 얘기는…. 내 갈 길이 바빠요.

문제는 뭐냐? 이 우주가 존속하는 것은 반드시 주체와 대상에 의해서입니다. 환경을 만들더라도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습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의 여자들이 말이에요, 여기 사길자 회장님, (웃음) 환경을 모르는 여자예요. 환경을 만들어 놓고는,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의 관계가 있으니 환경을 갖춰 가지고 대상이 될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이야기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환경도 안 되었는데 대상들한테 이야기해야 도적놈밖에 달리 될 것이 없는 거예요. '쌍년, 저 따위 것들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문선생은 불행하겠구만,' 한다는 것입니다. 어디를 가든지 반드시 청중의 수준에 박자를 맞출 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문총재는 말은 이렇게 할 줄 알지만 행동은 그렇게 못 할지 몰라요. 술집에 들어가면 술판이 벌어져 있는데 잔을 깨뜨려 버리고 테이블을 엎어 박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됐어요, 안 됐어요? 「안 됐습니다.」 하나님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 환경이 있으면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 주체 대상은 반드시 보다 나은 주체, 보다 나은 대상을 찾기 때문에 술집 주인이 하는 것보다도 좋은 모습을 바라보면 보따리는 옮겨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패풍(훼방)을 왜 놓아요? 목사들이 자기들이 못 먹겠으니 남들을 못 먹게 만들려고 그런 행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총재가 이단이라고 하는데, 나도 이단이라는 말을 그대로 배워서 쓰고 있다구요. (웃음) 나도 이단이라는 것을 모르고 통일교인들도 이단이라는 걸 모르는데, 왜 이단이라고 그래요? 그것은 패풍을 놓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은 반드시 이 우주가, 천운이 제거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환경을 먼저 지었어요. 아시겠어요?「예.」그래, 문총재는 어디 가든지, 외교 무대에 가면 외교 무대에서 적당히, 학자세계에 가면 학자세계에서도 적당히, 노동판이면 노동판에서도 적당히, 온천에 가면 온천에서도 적당히 하지, '와! 내가 통일교회 문선생이다!' 야단하지 않습니다. 로마에 가면 로마의 사정권에, 그 환경에 맞출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노래하는 데 가서 '아이구, 찬송가 부르지 유행가를 왜 불러?' 하면 되겠어요? (웃음) 목사라도 그런 것은 나쁘다는 거예요 그걸 누가 따라가요? 유행가를 불렀다고 나쁠 게 있어요? 유행가를 사랑하는 주님 대신 생각하면 되는 것입니다. 남편 대신으로 생각하면 돼요. 뭐가 나빠요? 자기 너머에 것만 생각하면 다 되는데 그걸 왜 막아요? 문제가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양면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칼이 양면으로 되어 있는 것이 이름 있는 칼이 돼요, 한 면만 되어 있는 것이 이름 있는 칼이 돼요?「양면이 있는….」양면이에요. 모두 양면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위해서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물은 무엇을 위해서 생겨났어요? 모든 것을 위해서 생겨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마셔 주어야 돼요. 물도 좋아하지만 나도 좋아하는 거예요. 물은 울고, 나는 좋아하는 거예요?「아닙니다.」이게 다 위해서 생겨났기 때문에 다 좋은 것입니다. 먹어 주니 좋고, 먹으니 좋다는 것입니다. 그래, 다 좋다는 것입니다. 위해서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이제 360만쌍을 일년 반 내에 해내야

남편 아내끼리 싸움을 왜 하는 거예요? 싸워서 이로울 것이 뭐가 있어요? 밤낮으로 연구해 봐요. (웃음) 늙어 죽도록 연구해 봐도 이로운 것이 뭐가 있느냐 이겁니다. 이로운 게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어요. 꿀밤이나 먹고 눈물이나 찍찍 짜지 별수 있어요? 아무 것도 모르는 뻔뻔스러운 얼굴을 가진 아내가 복이 있는 것입니다. 매를 안 맞아요. '앵앵앵' 해 가지고 매를 맞는데 복이 붙을 게 뭐예요? (웃음) 아시겠어요?「예.」

간단한 거예요. '당신을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때리고 싶으면, 때리는 것이 한이거든 한번 실컷 때려 보소. 종착점이 어딘가 한번 맛봅시다.' 하면서, 한 한 달을 계속해서 맞겠다고 해 가지고 궁둥이를 때리려고 하면 궁둥이를 내주고, 가슴을 때리려고 하면 가슴을 내줘 보라구요. 천리 만리 도망가는 것입니다. 자연 굴복시킬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알겠어요? 자연 굴복 한번 시켜 놓으면 남편은 영영 굴복해요. 때리다가 굴복했는데….

우리 어머니 이야기 좀 할게요. 우리 같은 사람은 성격이 대단해요. 아이들 때라도 말할 적부터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면 아무리 할아버지가 무슨 이야기를 해도 안 들어요. '내가 옳지.' 하는 것입니다. 정 분이 안 풀리면 변소에 가서 동그라미를 치면서 '내가 옳지, 내가 옳지, 내가 옳지….' 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동그라미를 열두 개를 쳐야 편해져요. 그리고 시골에 가면 지게 작대기가 있어요. 그것을 가지고 '내가 옳다. 내가 옳지.' 하는 사람입니다.

내가 그러니 나를 낳은 어머니 성격도 그럴 거 아니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모자가 서로가 옳다네. (웃음) 틀림없이 아들이 벼락맞게 되어 있지요. 어머니가 때리면서도 얼마나 안타까운지 '야, 이놈의 자식아, 한마디만 잘못했다고 하면 될 텐데, 왜 그러는 거야?' 하고 때린다구요. 한 시간, 두 시간 맞다 보니까 기절하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뭐 그렇게 편안할 수가 없어요. (웃음) 어머니에 대해서 '나 안 되겠습니다.' 하면 그렇다고 하지, 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또 재생한다구요. 그러니 제일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대단한 아들님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아들 한번 낳아서 길러 보겠다고 기도하고 정성들여 봐요. 눈들을 보니까 다 산기는 지났을 것 같구만. (웃음) 그러니까 내가 누구 말을 안 들어요. 세상이 다 옳다 해도 백 번 죽어도 안 듣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통일교회 교주가 되어 욕을 직사하도록 먹는 것입니다. (웃음) 세계 사람한테 욕을 먹으면서도 항복하지 않아요. 세계 사람이 다 우러러보니까 '그러면 그렇지. 내가 자리잡고 살 때가 되어 온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어디에서? 나라에서 자리잡고 살면 좋겠어요, 조그만 집안에서 자리잡고 살면 좋겠어요? 「세계에서 자리잡고 살면 좋겠습니다.」 세계의 모든 통일교회에서 이제 360만쌍을 일년 반 내에 하려고 하는데, 그거 할 자신이 있어요? 몇 년 반이라구요? 「일년 반입니다.」 내가 말을 잘못했어요. 7년 반이 아니예요? 「아닙니다.」 정말이에요? 「예.」 그거 시정하면 어때요? 시정해요, 시정하지 말아요? 물어 보잖아요? 시정할까요, 시정하지 말까요? 「시정하지 마십시오.」 그래, 배 이상 고생시켜도 아멘!「아멘!」아멘!「아멘!」

상대 때문에 태어났다

협회장! 「예.」 내가 몽둥이를 박달나무로 만들어 놓고 갈 테니 두들겨 패서라도 일년 반 내에 해치워요. 「예. (곽정환 협회장)」 답변했습니다. 「예.」 남편의 말보다 더 무서운 양반이 곽정환이에요. 곽곽곽…. (웃음) 바로 다니는 나발 북통이다. 그래, 곽정환은 그거 하라구.

결국 자기 때문에 태어났다고 하는 것이 문제예요. 이 아가씨도 자기 때문에 태어났다고 생각하지? 고집이 세겠구만. 얼굴이 길쭉해 가지고 말이에요.「강희자 자매입니다.」강희자도 한번 고집 세우게 되면 남편 말도 안 듣지. 남자로 태어났으면 한 자리 할 텐데 여자로 태어나서 고달프다구. 고달파진다구. 왜 웃어요? 내가 그걸 다 알기 때문에 남의 쌍도 맺어 주지요. 이렇게 말하다가는 한정이 없어요.

그래,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났다고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 머리카락이 머리카락 때문에 태어났어요, 누구 때문에 태어났어요?「사람 때문에 태어났습니다.」이 사람 때문에. (웃음) 눈이 누구 때문에 태어났어요? 자기 때문에 태어났어요?「아닙니다.」주인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주인과 상대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남자가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났어요,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여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남자를 절대 필요로 하는 것은 남자다!「아닙니다. 여자입니다.」남자를 절대 필요로 하는 것은 여자입니다. 여자를 절대 필요로 하는 것은 남자입니다. 왜?「상대적이기 때문입니다.」오목 볼록으로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웃음) 그거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왜 웃어요? 나는 아무 생각도 없는데 말이에요. 웃는 것은 벌써 이상한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이구, 통일교회는 교주가 저러니까 나쁜 소문 나고, 여자들을 유인하려고 오목 볼록 이야기를 하는구나.' 이런다구요. 웃는 것도 아름다운 웃음이 아니라 쓴웃음이에요. 아니예요?

그것이 왜 생겨났어요? 뭘 하자는 거예요? 장난 통이오, 행복 통이오, 멋쟁이 통이오, 보물 통이오?「행복 통, 보물 통입니다.」아무거나 좋은 거 하나 불러서 대답하는 거예요. 여자 성격이 각양이니까.「행복 통입니다.」행복 통, 멋쟁이 통,「보물 통!」잘난 통. 그러면 그렇게 태어난 여자들이 행복해요, 불행해요? 그게 문제예요. 여자로 태어난 걸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여자가 하나도 없어요. 동양 세계에서는 그렇다는 것입니다.

'여자로 태어난 것을 한 해 지나서 남자로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아! 남편한테 저렇게 매 맞고 짐을 싸서 찾아다니는 여자가 얼마나 불쌍해? 남자로 태어났으면 내가 이렇지 않았을 텐데….' 그렇게 생각하지요? 아닙니다. 여자의 가치를 몰라서 그런 것입니다. 가치에 대해 이야기할까요?「예.」

하나님 앞에 여자가 둘이 필요하겠어요, 하나가 필요하겠어요?「하나입니다.」그러면 절대적인 가치예요. 하나님을 주고도 못 바꾸는 것이 여자예요. 안 그래요? 그래, 하나님이 남자라면 무엇 때문에 태어났겠어요?「여자 때문입니다.」여자 때문이에요. 하나밖에 없는 자기 여편네 때문에 태어났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계산을 잘하는 왕이기 때문에 남자도 절대적으로 하나되었고 여자도 절대적으로 하나되었습니다. 만약에 하나되지 않고, 하나 반만 되었으면 어떻겠어요? 편안하겠어요?「안 편합니다.」여자들이 시집 와 가지고 정처, 본처가 되어 가지고 재미있게, 깨가 쏟아지게끔 사는데 여자 사진 하나가 딱 주머니에서 나오면 어때요? 그 사진은 반쪽도 안 되지요. 사진이야 몇백 장, 몇천 장도 될 텐데, 포켓에 있는 자기 반쪽도 안 되는 사진을 본다면 어떻게 돼요? 그 본처의 마음이 뒤집어져요, 안 뒤집어져요?「뒤집어집니다.」뒤집어지면 빡빡 긁어요, 안 긁어요? 뭐 침이 있으면 침으로 찌르고, 칼이 있으면 칼로 찌르고 토막을 내고 싶은 그런 감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쪽이 아니라 한쪽의 반도 절대 싫어하는 것이 사랑의 세계입니다. 알겠어요?「예.」

몇 사람이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몇 사람이 있어야 좋아요? 단 둘이서 좋아해요, 단 둘 반이 좋아해요?「단 둘입니다.」단 둘 반이라고 하는 여자, 있어요?「없습니다.」문난영! 똑똑한 문난영!「없습니다.」조그만 남편, 어디 갔나, 노태우? (폭소) 그래야 웃을 것 아니야! 어디 갔어, 박노희? 노희, 왔어?「박노희 저 뒤에 있습니다.」뒤에 있어요?「예.」키가 조그마해 가지고 앉으면 요렇게 생겨 가지고 아물아물하는 것이 무슨 남자 같아요? (웃음) 그렇지만 단 둘을 원하는 거예요.

사랑 관계를 맺으면 다른 사람 눈에는 보기 싫은 사람도 자기 눈에는 그 알뜰살뜰 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난영이가 그래?「….」(웃음) 그러면 문난영이라서 나를 닮은 모양이구만. 문씨는 딸들이 드세요. 그래서 작지만 절대 박노희한테 지지 않을 거예요. 노희!「예!」색시한테 이겨, 져?「비깁니다.」(폭소) 남자가 비긴다는 건 진 거지. (폭소) 계산을 잘 했어.

위하는 존재가 중심 존재

원수가 어디에 있느냐? 이웃 동네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웃 나라에 있는 것이 아니예요.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니라 내게 있습니다. 나한테 있어요. 자기가 원수라는 것입니다. 미워하는 것이 나니까 원수가 생기는 거예요. 싫어한다고 생각하니까 싫어하는 사람이 생겨나는 거예요. 칭찬하는데 싫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위해서 사는데 말이에요. 문제는 그거예요.

위해서 사는 사람은 보호를 받아요. 아시겠어요.?「예.」위해서 사는 사람은 보호를 받기 때문에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중심 존재가 되고 싶지 않은 사람 있어요? 없지요? 여러분 여자들은 여왕 중에 첫째 되는 여왕이 되고 싶지요? 여자들 중에 젊은 여자만큼은 못하지만, 과거·현재·미래를 넘어서도 없는 위해서 살겠다 하는 여자가 될 때는 역사를 지내서 또 영원을 넘어서 여왕이 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역사는 그렇게 나왔다는 거예요.

정치 세계는 무자비하다고 그러지요? 냉혹한 거예요. 아무리 냉혹할지라도 보다 위해 살겠다는 사람은 보다 높은 자리, 보다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맞는 것 같아요, 안 맞는 것 같아요?「맞습니다.」요즘 한국 사람들도 문총재에 대해 '5천년 역사에 없는 애국자다!' 그런다는 말이 들려 오더라구요. 그게 사실인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그런 말을 들을 때 '아이, 기분 좋아!' 하지 않아요. 보통 사람같이 나라를 위해서 살다 보니 그렇게 된 건데 말이에요. 아직까지 할 일이 많아요. '남북통일이 남아 있고, 대한민국이 세계 일등 국가가 될 때까지 갈 길이 창창하고, 보여 줄 수 있는 일이 아직까지 많은데….' 이렇게 사는 사람은 대한민국을 넘어서도 중심이 되고, 세계의 어디를 가든지, 하늘나라에 가서도 중심이 될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그게 맞을 것 같아요, 안 맞을 것 같아요?「맞습니다.」

세상의 지독한 시어머니, 지독한 시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지독한 며느리가 되고 싶어요, 보통 며느리가 되고 싶어요?「지독한 며느리가 되고 싶습니다.」지독한 며느리가 되려면 지독한 시어머니의 공인을 받아야 됩니다. 어때요?「맞습니다.」여자들, 그렇게 살아 봤어요? 지독한 남편을 만나서 지독한 아내가 되면 그 지독한 남편이 녹아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역사의 최고의 아내가 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원수는 충신의 첩경의 길을 다리 놓아주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무슨 이야기를 했어요? 원수는?「충신의 첩경의 길을….」첩경이 뭐냐? 제일 가까운 길입니다. 제일 가까운 길을 다리 놓아준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여자로서 한 3년 동안 말하지 않고 살아 보겠다는 결심을 해 봤어요? 그래, 3년 동안을 참지 못하는 여자는 30년을 지배하는 주인이 못 됩니다. 아시겠어요? 백년을 참지 못하는 여자가 천년 역사를 지배할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어요? 영원히 못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만년을 참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천년을 지도할 수 있는 지배자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위하는 존재는 중심 존재가 된다는 것입니다. 틀림없는 역사적 사실이에요.

그래서 내가 죄를 짓지 않았는데 반대받는 것은 세상의 복을 몰아다 주기 위한 태풍이 부는 것입니다, 태풍. 태풍은 무자비하지요?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의 정원도 막 부숴 버리고, 사랑하는 사람의 집도 막 날려 버립니다. 그렇지만 그 집이 충신의 집이고 애국자의 집이라고 할 때는 그 집이 날아갔지만 거기가 터가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자연이 협조 못 하면 그 나라 백성이 협조하고, 백성이 협조 못 하면 그 나라 나라님이 협조하고, 나라님이 못 하면 아시아면 아시아가 그런 사람을 아시아인을 통치하기 위한 후계자로 설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애국자 중에 보다 애국자는 같은 입장이라면 한 가지 흠이라도 더 있는 사람이 애국자 중의 애국자가 되는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가

문총재의 이름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한번 꼽아 봐요, 문총재 이름을.「참부모님.」참부모님.「메시아.」에이-! 메시아라는 것은 일본말로 식당 주인이에요. (웃음) 그리고 또?「재림주님.」재림주. 어디로, 어디로 재림하겠어요? 그 다음엔?「문선생님.」문선생님. 그 다음엔「문총재님」문총재.「문목사님.」목사, '눈 목(目)' 자에 '죽을 사(死)' 자예요. (웃음) 또 그 다음엔?「문교주님.」문교주. 많네요, 진짜. (웃음)「문회장님.」문회장. 또 그 다음엔 뭐예요? 또 나쁜 말도 많아요. 이단의 괴수. (웃음) 여자들 속여먹는 사기꾼. 색마. 또 뭐가 있어요? 음란 교회 왕초. 국제 공산당. 공산당이 나를 때려잡으려다가 안 잡히니까 국제 공산당 이름을 붙여서 때려잡으려고 했어요. 별의별 이름을 다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 감옥에 몇 번씩이나 갔어요?「여섯 번입니다.」여섯 번이면 그걸 뭐라고 그래요? 세상 말로 뭐라고 해요?「전과 6범입니다.」전과 6범. 전과 6범이면 샛노란 눈이 새빨개질 만큼 두려운 것입니다. 무섭지 않아요? 안 무서워요?「예.」쌍것들! 쌍것들이란 욕을 먹어도 나를 다니는 거예요. 매도 맞고 말이에요.

남편한테 통일교회 믿다가 매 맞은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거 내가 알아줄 게요. 손 들어 봐요. 그러면 욕 안 먹은 사람 손들어 봐요. 그것도 없어요.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면 어떤 거예요?「욕 먹었습니다.」욕 먹다가 조금 지나면 매 맞았지요, 뭐.「예. 매 맞았습니다.」그래, 그렇게 솔직히 이야기해야지요. 자기 남편이 뭐 그렇게 후덕한 남편이라고 보호하기 위해서…. 여편네를 그래도 잘 얻었어요.

그런 걸 남편이 알아줘요? 자기 남편을 위하고, 남편을 살려 주려고 노심초사하는데 누가 알아줘요? 전부 다 바람잡이 취급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밤잠은 왜 안 자요? 새벽부터 기도하니 무엇이니 하고, 성별하니 뭐니…. 누가 성별하라고 그랬어요? 이래 가지고 도망 다니고, 남편이 이 방으로 가면 저 방으로 도망가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전부 다 문총재한테 반해서 그랬다는 소문을 듣지 않았어? 이 쌍것들아!

내가 그렇게 하라고 가르쳐 줬어요, 어디에 표시를 했어요, 손짓을 해서 오라고 했어요? 자기들 혼자 다 해 가지고 욕은 나한테 죽도록 욕을 먹인 거예요. 그 40년짜리 먹어 가지고 똑똑하니 이만큼 고생하지, 안 그랬으면 기찬 남자로 왔다가 죽을 뻔했어요.

그렇지만 통일교회가 한 가지 다른 것은 통일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첩하고 본처하고 친구가 됐다는 것입니다. '야-, 그런 것이 통일교회 힘이구만!' 생각했어요. 첩이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본처를 전도해 가지고는, 형제도 그런 형제가 없을 정도로 지내는 거예요. 본처가 첩을 위하려고 하고, 첩이 본처를 위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패들이 통일교회인이 되더라는 것입니다. 그거 이상하지요?

사랑한다는 거예요. 첩을 사랑할 수 있는 본처가 어디 있어요? 세상에 있어요?「없습니다.」통일교회는 원수를 사랑해야만 천국 간다고 가르쳐요. 원수가 누구예요? 아벨이에요, 가인이에요?「가인입니다.」가인이 원수인데, 가인을 구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가인을 구해 주지 않고는 천국에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가인을 구해 가지고 벌받게 하는 것이 아니예요.

가인이 하나님의 원수예요. 하나님의 원수를 사랑해 가지고 친구 만들어 가지고 가인이 '나는 하나님 앞에 갈 수 없으니까 아벨이 앞장서 가지고 나를 하나님 앞에 소개해 주소.' 할 수 있게 만들지 않고는 천국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원수를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가는 것입니다.

그래, 문총재한테는 원수가 많소, 안 많소?「많습니다.」박정희 대통령도 내 원수고, 전두환도 내 원수고, 노태우도 내 원수예요. 지금 김 대통령은 어때요? 내 친구예요?「아닙니다.」기독교 간판을 붙인 장로예요. '통일교회를 어떻게든지 때려잡을 수 있으면 때려잡겠다.' 할 거예요. 할 수 없어 저러고 있지, 다 때려잡고 싶을 거예요. 그렇지만 때려잡으려고 해도 자기 힘이 미치지 못해요. 내가 더 커요. 길기도 길고, 넓기도 넓고, 높기도 높고, 복잡한 거예요. 자기 주머니에 집어넣으면 어디로라도 빠져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를 위해 살지 않는 세계가 천국

원수를 사랑하는 사람은 망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가르쳐 줬는데, 하나님이 망해요, 흥해요?「흥합니다.」하나님은 반드시 맞고 빼앗아 나옵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먼저 공격했다는 말을 들어 봤어요? 기독교가 망합니다. 끝날에는 다 망하는 거예요. 교회끼리 싸우는 패들은 다 망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도 전부 다 자기가 높아지겠다고 하는 사람은 전부 다 지옥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길을 다 알기 때문에, 영계나 온 지옥을 전부 다 들춰보니까 자기를 위해서 사는 사람은 천국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그걸 알았어요. 남을 위해 산 사람이 지옥에 간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까 이 땅 위에 살 때, 자기를 위해서 살아야 되겠어요, 자기를 위해 안 살아야 되겠어요?「자기를 위해서 안 살아야 됩니다.」자기를 위해?「안 살아야 합니다.」그래, 여러분은 자기를 위해 안 살아요? 여자도 자기를 위해 안 살게 되면 앞으로 귀부인이 되는 것입니다. 남편을 위해서 살다 보니 하나밖에 없는 귀부인이 되는 거예요.

또 아들딸의 자리에서 부모를 위해 희생할 때는 효자의 이름이 붙어요. 참된 아들딸·참된 아내·참된 남편·참된 부모·참된 형님·참된 누나·참된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자기를 위해 살지 않는 세계가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해 사는 사람들끼리 사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위해서 살겠다는 사람끼리 모여 사는 가정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그래요, 통일교회. 통일교회는 바빠서 몰라보는 것입니다. 갈 길이 너무나 바빠요. 새로 들어온 사람을 가누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섭섭해하지 말아요. 갈 길이 바쁘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을 가누어 주느니, 자기 나라를 가누어 줘야 되고 이 세계를 가누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손이 안 닿을 뿐이지,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 하나님이 '야, 너 친구를 몰라줘서….' 하고 책망하는 경우에도 그보다도 더 큰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다가 그랬기 때문에 그건 다 용서받고 넘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호해 준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여자들이 자기 집안의 어머니가 되는 것보다도 그 동네의 어머니가 될 거예요, 나라의 어머니가 될 거예요?「나라의 어머니가 되겠습니다.」남편한테 매 맞으면서라도 할 거예요?「예.」참을 위해 살려고 하는 사람을 핍박할 때는 핍박한 사람의 모든 소유권을 핍박받는 사람 앞에 전수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위해서 사는 세계의 정도예요. 아시겠어요?「예.」

아무리 드센 시어머니라도 끝까지 시어머니를 위해서 사는 며느리가 된다면 죽기 전에는 반드시 자기의 비밀 보따리를 위해서 산 그 며느리 앞에 맡긴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맨 나중, 끝까지 위한 그 사람에게 그 가문의 상속자, 중심자로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악한 부모, 악한 조상, 악한 사람이라도 그렇게 행동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보다 위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전세계의 기독교인들이 반대했지만, 반대한 그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잘되는 것이 아니라 다 빼앗긴다는 것입니다. 반대받은 문총재 뒤에다가 전부 다 가져다가 쌓는다는 것입니다. 반대가 그치게 되면 '아이고, 왜 반대가 없나? 나는 이제 보따리 싸 가지고 잠자야 되겠다.' 하고 돌아서면 세계가 다 싸인다는 것입니다. 그런 뉴스가 어디 있어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세계를 살릴 수 있는 치맛바람을 일으키자

이번에 부모님이 와 가지고 말이에요…. 언제나 나라가 이렇게 어려울 때는 내가 오는 것입니다. 그거 신기하다는 거예요. 안기부에서도 문총재가 오는 것을 보면 뭐가 붙었다고 해요.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어려울 때는 와 가지고 이런 행사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어려워요? 정당이 다 깨져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정치하는 사람은 다 떨어지는 거예요. 기운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강연하고 돌아다니니까 '아이고, 한학자 총재는 어머니 중의 어머니다.' 대학생이 그러고 있더라는 것입니다.

대학가에 패거리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 패거리들이 서로 꽃다발을 먼저 드리겠다고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그거 좋은 현상이에요, 나쁜 현상이에요?「좋은 현상입니다.」세상에서 볼 때도 좋은 현상이에요?「예.」통일교회 입장에서 볼 때야 좋은 현상이지, 세상은 죽을 지경이라는 것입니다. '저놈의 간나 새끼들이 통일교회하고 말이야, 하나되어 가지고….' 이런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데는 동아리 녀석들, 한총련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기독교와 하나되어 가지고 야단하더니, 요즘은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아이구, 통일교회가 공산당 패에 넘어간 줄 알았더니 공산당 패가 통일교회에 넘어갔어.' 이러고 있어요. 기독교인들이 기가 막혀 죽게 생겼어요. 기가 막히지요. 어제까지 박수치고 노래하고 춤추던 패들이 침 뱉고 돌아 가지고 옛날에 몰아치고 했던 것과 편이 되어 가지고 '이 자식, 너희들은 틀렸어!' 그래 가지고 추풍낙엽같이 서로 떨어지게 되어 있는데 기분이 좋을 싸, 나쁠 싸?「나쁠 싸.」한쪽은 기분이 나쁠 싸, 한쪽은 기분이 좋을 싸. 이렇게 되는데 기분이 나쁠 싸는? 악한 편입니다. 사탄편은 기분 나쁘고, 기분 좋을 싸는? 통일교회 패들입니다.

40년 동안 그저 얼굴을 못 펴고 다니고, 거지 사촌으로 몰려 가지고 구석으로 밀리던 패들이, 이제는 백주에 등 떠밀려서 세상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앞에 나서서 교통정리 할 수 있는, 인생길을 가려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는데 하나님이 기분 좋다, 나쁘다?「좋습니다.」문총재는 기분이 나쁘다, 좋다?「좋다.」나는 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아요. (웃음) 나까지 좋아하면 여러분이 좋아할 맛이 안 나잖아요? 좋아하라구요. 알겠어요?「예.」

치맛바람, 치맛바람이 동네 망친다고 했지요? 이제 통일교회의 여자들의 치맛바람이 세계를 살릴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언제나 치맛바람이 나쁠 줄 알아요? 사탄 편 여자들의 치맛바람이 나빴지, 하늘 편의 치맛바람이 나쁠 싸, 좋을 싸?「좋을 싸.」좋을 싸, 좋을 싸예요. 그런 사실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치맛바람을 일으켜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제 보라구요. 한국 정세가 참 어려운 때입니다. 지금 북한에서는 굶어 죽는다고 야단이지요? 그렇게 되면 이판사판이라는 거예요. 이왕에 굶어 죽을 바에는 전쟁이라도 하겠다는 것입니다. 휴전선을 넘어가면 먹을 것이 많고, 자동차가 즐비하고, 어디 가든지 입을 것 많고, 북한에 없는 것을 가득 채우고도 남을 만큼 꽉 차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다 보여 주고, 내려가면 만사가 해결된다고 선전하면 북한 사람이 내려오겠다고 하겠어요, 안 내려오겠다고 하겠어요?「내려오겠다고 합니다.」그런데 왜 못 내려오는 거예요?「군부가 막고 있으니까 못 내려온다고 합니다.」무슨 군부예요? 미군이에요, 미군.

시리아가 그저 40일 동안에 깨져 나간 것이 전부 다…. 김일성의 친구예요. 40일 동안 망원경으로 보니까 싸우더라도 미군이 남아 있는 한 싸워서 이길 수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한 가지밖에 없어요. 선거를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남한에게 11월 보름에 선거하자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어떡할 거예요? 당이 싸움을 해 가지고 4당이 파멸의 11월이 될 수 있는 환경이라는 것입니다. 큰일이라는 거예요. 북쪽은 2천만이 똘똘 뭉쳐 가지고 한 덩어리로 나오는 것입니다. 어떻게 할 거예요?

남한에 대비할 무엇이 있어요? 4당이 되었으면 4분의 1로 갈라지기 때문에 1천만이에요. 그런 중에서 문총재는 사탄이 아무 말 못 할 정도로 해와가 유치했어요. 4천만 중에 여자가 동의해서 김일성이 녹아나는 것입니다. 이건 선생님의 말이 아닙니다. 세계의 여성을 전부 다 모으는 것입니다. 여성을 모으면 강력한 단체가 되는 것입니다.

여자들의 소원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전부 다 이론적인 기반이 되어 있습니다. 섭리사적인 이론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누가 부정할 수 없는 철추를 가지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여자 때문에 아들딸이 그렇게 된 것입니다. 여자 때문에 남편이 그렇게 된 거예요. 에덴에서 여자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남편이 벗어남으로 말미암아 바람잡이가 된 것입니다. 바람잡이 아버지의 싸움판이 벌어지니 집에 남아 있을 아들딸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구원섭리는 복귀섭리라는 것을 잘 알아야 됩니다. 어머니가, 어머니가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품에서 쫓겨난 것이 어머니요, 역사 이래 퇴폐사상을 전통적으로 이어받고 나온 것이 남자라는 것입니다. 남자는 원래 바람잡이예요. 천사장이 그렇지 않아요? 바람잡이 남편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여자들의 소원은 본연의 남편을 언제 만나느냐는 것입니다. 본연의 남편을 지금까지 수천, 수천만 년이 되었어도 찾지 못하니까 '될 대로 되라.' 해 가지고 얼마나 한이 맺혀 가지고 죽은 여자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언제나 여자의 소원은 해방된 자리, 자유천지에서 이상적인 남편을 언제 만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남자, 이상적인 오빠, 이상적인 동생, 이상적인 남편, 이상적인 아버지, 이상적인 할아버지를 고대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까지 없었다는 것입니다.

아담은 누구냐 하면, 해와의 오빠예요. 이상적인 오빠라는 것입니다. 에덴에서 추방해 버렸던 아담을 찾아야 됩니다. 그분이 오시는 메시아예요. 오시는 메시아의 사명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의 씨, 돌감람나무의 씨가 아니라 참감람나무의 씨를 옮겨 주기 위해서, 전수해 주기 위해서 오시는 분이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가람나무 가정에 보내시면 돌감람나무를 잘라서 거기에 접붙여야 돼요. 참감람나무의 눈이라든가 가지를 가지고 돌감람나무에 접붙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는 돌감람나무 밭뿐이지 참감람나무는 하나도 없어요. 참감람나무 하나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눈을 접붙여 가지고 참감람나무를 만들어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돌감람나무를 접붙여 가지고 천국 창고에 참감람나무의 열매를 전부 다 다시 갖다 넣자는 것이 구원섭리라는 것입니다. 그거 다 알지요?「예.」알지요?「예.」

그래, 접붙여 놓으면 완전히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접붙이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뿌리를 잘라 가지고 눈을 접붙이면 접붙인 눈의 소질에 이 뿌리나 전부가 화해야 돼요, 이 눈이 뿌리와 전부에 화해야 돼요? 뿌리가 화해야 돼요, 뿌리. 몇천 년 된 나무의 뿌리를 잘라 가지고 관계없는 눈을 접붙였는데, 이 눈이 생명체가 되어야 돼요, 뿌리가 생명체가 되어야 돼요?「눈이 되어야 합니다.」존재 의식이 없어야 돼요. 자기라는 인식을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접이 붙여지지 않고 틈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여기 선생님이 필요해요?「예.」여자가 뭐 남자가 필요해요? 자기 남편이 있는데 왜 필요해요? 쌍년들이지요. 안 그래요? 자기 남편이 있는데 왜 남자가 또 필요해요?「참감람나무니까….」참 뭐라구요?「참감람나무니까….」참감람나무인지 거짓 감람나무인지 알고 왔어요? 모르잖아요? 참부모님인지 거짓부모인지 그걸 어떻게 알아요? 그건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혼자는 믿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조상에게도 물어 보고 하나님에게도 물어 보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인은 전부 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조상이 가라사대 '이 쌍년아! 통일교회에 가! 가라면 가지 왜 잔소리가 많아?' 하고 기합을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할 수 없이 박혀 있는 그런 패도 많아요. 그리고 전부 다 몽시 가운데, 기도 가운데 선생님을 다 보지요?「예.」그건 백 퍼센트 보는 것입니다. 안 보면 그건 통일교회 교인이 아니예요. 이게 기성교회와 다릅니다. 기성교회는 40년 철야기도를 해도 예수님을 만나서 예수님이 가르쳐 주지를 않는 것입니다. 땅에 기반이 없어요.

참사랑으로 미국을 뒤집어 놓아야

그래, 선생님은 땅에 기반이 있지요?「예.」여편네 있고, 아들딸도 많고, 따르는 사람도 많고…. 그러니 통일교회 교인은 백성들입니다. 백성을 데리고 나라를 세워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셔야 돼요. 모시는 데는 적당히 모셔야 돼요, 절대적으로 모셔야 돼요?「절대적으로 모셔야 됩니다.」

왜 그래요? 선생님이 죽을 자리가 있다면 여러분이 죽어서 선생님이 죽을 자리를 메울 거예요, 나 죽을 자리를 선생님을 죽게 해서 메울 거예요? 어떤 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하지 않았어요? 심각한 문제예요. 어떤 거예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기분이 나빠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죽으라구! 그래, 죽을 자리에 내세우더라도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가겠습니다.」북한으로 전부 다 보내 가지고 북한 공산당들을 소화하고 교육해 가지고 남한으로 데리고 오라고 하면 할 거예요?「예.」타락한 천사장이 해와를 유인해 가지고 지옥 갔는데 복귀된 해와들이 북한에 가서 소화시켜 가지고 천국으로 데리고 왔다고 할 수 있는 일을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정말 할 거예요?「예.」

그러면 북한은 못 가더라도 제주도에 가서 50만을 전부 다 우리가 복귀하자고 하면 어때요?「가겠습니다.」50만을 복귀하는 데 몇 년 걸릴 것 같아요? 문총재가 가서 하라면 몇 년 걸릴 것 같아요? 한 시간이면 왔다갔다하는 데예요. 나발을 불고, 북을 치고, 24시간, 일년 365일을 밤잠 못 자게 왕왕 해대면 죽든지 살든지, 도망가든지 이 통일교회에 가든지 둘 중에 하나는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이거 시끄러워 가지고 자지도 못하겠고 일도 못 하겠다고 하게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제주도는 몇 년 걸릴 것 같아요? 몇 년 걸릴 것 같아요, 몇 사람이서?「한 달!」(웃음) 한 달도 많지요 뭐.

내가 미국에 갈 때, 누구도 내가 미국 갈 줄을 몰랐어요. 본래는 1962년에 미국 갈 수 있는 비자를 다 내 놨어요. 그때 미국에 갔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그런데 몇 년에 갔어요? 1974년입니다. 13년 후에 갔어요.

그때 왜 안 갔느냐? 한국 때문에 안 갔습니다, 한국 때문에. 그런 이야기를 해야 역사적 사실이니까…. 내가 미국에 갈 때, 3년 반 동안에 미국을 뒤집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큰 나라예요, 작은 나라예요?「큰 나라입니다.」문총재는 큰 사람이에요, 작은 사람이에요?「큰 사람입니다.」아니예요. 사람이야 작은 사람이지요. 2억4천만분의 1입니다. 한 사람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지만 하나님이 가라사대 3년 동안에 미국을 뒤집어놓지 않으면 미국은 망한다는 것입니다. 미국도 못 넘기면 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뒤집어놓아야 되겠어요, 안 놓아야 되겠어요?「뒤집어놓아야 됩니다.」어떻게 뒤집어놓아요?「참사랑으로….」'내가 참사람이다. 믿어라!' 하면 그걸 누가 믿어요?

어떻게 그걸 돌려놓느냐 이거예요. 내가 미국에서 갈 길이 제일 좋은 대장이 된 하나님의 길하고 그 다음엔 제일 나쁘다는 길, 두 길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제일 좋은 입장에 선 사람이 제일 나쁜 데라고 할 수 있는 자리에 서서 하나되게 만든 자리는, 이 끝에서 저 끝에 가면 저 끝에 가서 끝장나고,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되면 또 끝장이 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래, 몰아쳐 봤는데 아니라 할 때는 '확!'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럴 때는 작전이 필요합니다. 전략 전술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1974년에는 기독교의 환영을 받아 가지고 받은 표창장이 수천 장입니다. 안 가진 이름이 없습니다. 무슨 제독의 이름, 장군의 이름, 유명한 사람의 이름입니다. 그러나 그거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 그것들을 다 하고는 관심이 없어요. 우리는 그런 양반이에요. 그러니 어떻게 할 거예요? 자기가 그런 사람이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지금까지 세상에서 제일 나쁜 사람으로 나왔습니다. 세상에 제일 좋은 사람이 제일 나쁜 사람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거꾸로 된 것이 바로 된다면 미국은 내 말을 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작전을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와- 백인들, 젊은 청년들을 잡아다가 노예화시켜 가지고 옛날에 백인들이 흑인을 노예로 부리던 몇십 배의 혹독한 놀음을 시킨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도 흑백 인종문제로 흥분되어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전국적으로 유명해지더라 이겁니다. 알겠어요? '문총재가 가는 데마다 백인 아이들을 잡아다가 이러는 것은 탕감복귀다!' 한 것입니다. 전부 다 간판을 붙이고 문총재가 나쁘다고 한 것입니다.

천주교와 신교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 원리뿐

그래, 조사하고 조사하다 보니까 결국 자기들이 꺾여 나간 것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에서도 알아보니 자기들이 나빴고, 어디를 알아봐도…. 요즘에는 시 아이 에이(CIA)에 전화해 보면 말이에요, '불란서든 어디든 문총재를 따라가면 틀림없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부시도 여기 일본에 올 때, 자기가 시 아이 에이(CIA)에 물어 봤겠어요, 안 물어 봤겠어요?「물어 봤겠습니다.」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 자기 정보관련 직속 부하들을 다 데리고 다니면서 리포트 하면 미국 위신, 대통령 위신이 달아나니까 전부 다 보고를 '안전합니다. 같이 가야 되겠습니다.' 이래야 움직이게 되어 있지, 자기들 못 움직인다구요. 그리고 일본에 와서 부시가 어머니를 모시고 말이에요, 어머니 시중 들고 하는데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지금까지 알기는 문총재는 제일 나쁜 사람으로 알았는데, 거기서는 알기를 제일 좋은 사람으로 알기 때문에 그런 일이 가능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 페이지 저 페이지, 여기서 이 페이지를 강연하면 저쪽에 갈 때는 저 페이지를 외워 가지고 가는 거예요. 그렇지만 자기가 옳다는 생각이 들면 책 한 권이 끝나더라도 끝나지 않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가정에서 반대한다고 걱정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전략 전술을 써 가지고 얼마든지 포섭할 수 있고, 역으로 소화할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지금 한 20년 동안 그러다 보니 문총재가 유명해졌습니다. 아시겠어요?「예.」레이건 독트린을 제시한 것이 통일교회의 나라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공산당을 전부 다 때려잡은 것도 [워싱턴 타임스]입니다. 요즘에는 보수세계를 지도하는 신문사로 등장했어요. 유명하다구요. 아시겠어요? 유명한 그런 데에서 출세해 가지고 '에-헴!' 하고 나도 당당하게 행차할 수 있는 시대가 왔는데, 문총재는 거기에 안 있는 것입니다. 남미로 가는 거예요.

남미 하면 미국 사람보다 제일 못난 사람들이 사는 곳입니다. 내가 가니까 일년도 안 되어 가지고 언론계로부터 미국 행정부로부터 전체가 '남미로 가자!' 하는 것입니다. 먼저 간 사람이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이야, 문총재는 미국의 장래를 전부 다 점치고….' 와 보니 신문사를 만들고, 대통령들을 모아 가지고 교육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이제 앞으로 대학을 만들어서 미국과 자매결연해 가지고 천주교하고 신교를 하나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성경에 화목케 하는 자는 어떻다고 그랬어요?「복이 있나니….」'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전부 다 화해를 시키는 것입니다. 남북미 통합, 내가 아니면 남북미는 하나 못 된다는 것입니다. 천주교와 신교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 원리가 아니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일을 한다는 거예요.

여기 김 대통령은 기성교회를 중심삼고 하지만 문총재는 남북미, 구교 신교를 하나 만들려고 하고 있다구요. 하나님이 누구 편을 돕겠어요? 누구를 돕겠어요? 문총재를 돕겠어요, 기성교회를 돕겠어요?「참부모님을 돕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에게 '남미로 이사 가자!' 하면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가겠습니다.」북한에서 보따리 싸 가지고 남한에 왔는데, 남미는 못 갈게 뭐예요? 남미는 조금 멀다뿐이에요. 남미에 가자면 보따리 싸 가지고 나설래요, 안 나설래요?「나섭니다.」나서려면 열 식구가 있다면 3천 달러, 5천 달러가 아니라 5만 달러가 필요한데? 그것도 준비 안 해 놓고 천국 가겠다고 생각해요? 하나님의 며느리 되기가 쉬워요? 하나님의 딸이 되기가 쉬워요? 그런 것을 다 준비해야지요.

그래, 선생님을 따라갈 거예요, 안 따라갈 거예요?「따라갑니다.」난 따라오는 거 싫어요. (웃음) 따라오지 말라구요. 지금까지 따라오지 말라고…. 요즘에는 내가 제주도에서 살았지요? 사람 보는 것이 싫어요. 참 나도 그거 할 수 없어요. 사람 보는 게 싫어요. 누가 찾아왔다면 옛날에는 맨발로 뛰쳐나가서 누가 왔나 보고 불쌍하게 생겼으면 내가 도와 줄 수 있는 눈을 가졌는데, 이제는 가만 보니까 때가 달라졌어요. 찾아오는 것을 내가 신세를 끼쳐야 할 입장인데, 전부 다 지금까지 일생 동안 신세지고도 고마운 줄 모르고 갚을 줄 모르는 이 패들을 또 만나겠어요? 눈이 붓는다구요. 막 차 버리고 싶어요.

위해서 사는 길에는 망하는 법이 없어

여기 이 색시가 누구 색시인가? 곽정환! 누구의 색시야? 누구 색시인가 물어 보잖아?「저 색시입니다.(곽정환 협회장)」(웃음) 내 색시라고 해야지, 저 색시가 뭐야? '저'는 '저 집'이라고 할 때 쓰는 말이지.「곽정환이 색시입니다.(곽정환 협회장)」(웃음) 요전에 와서는 심각하게 선생님 뭐 어떻고 하길래 '이 쌍거야!' 하고 쳐버리는 것입니다. '네 남편이 협회장이면 협회장이지, 무슨 관련이 있어?' 하고 야단을 했더니 우물우물하고 꺼지더구만. 참 행동이 빨라. 눈깔을 보니까 보기가 참 좋더라구. (웃음) 기분이 좋아, 나빠?「전혀 모르는 사실이라서….」자기가 알게 하겠나?「예. 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곽협회장)」알겠어? 안 그러도록 하겠대.

사돈 아줌마야, 사돈 아줌마. (웃음) 내가 상식에 어긋난 남자예요. 그래서 내가 욕을 먹을 만해요. (웃음) 욕 잘 먹기로 넘버원이 됐으니. 무슨 욕이든 다 먹다 보니까 그걸 뒤집어 보니 그것이 전부 다 금 보따리 싼 욕바가지더라구요. 알겠어요? 금덩이를 싼 욕바가지라는 거예요. 그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욕먹은 성인은 나밖에 없잖아요? 역사 이래 그렇게 세계적으로 욕을 많이 먹으면서 세계적 성공을 한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어요. 이게 퀴즈에 나온다구요. '세계적으로 욕을 제일 많이 먹고 유명한 사람은?' '레버런 문! 히히히' 하는 것입니다. 욕을 잘 먹고 출세한 양반이 나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욕 안 먹고 출세할 거예요, 욕 잘 먹고 출세할 거예요?「욕 안 먹고….」욕 안 먹기 시작하려면 통일교회 못 갑니다. 그러니 욕이 주렁주렁 달렸어요.

뭐예요? 혹 바가지 달렸으면 복 바가지도 달릴 수 있잖아요? 흥부와 놀부 이야기 말이에요. 통일교회가 혹 바가지예요, 복 바가지예요?「복 바가지입니다.」복 바가지인지 혹 바가지인지 모르지요. 그렇지만 문총재를 봐 가지고 혹 바가지는 아니라구요. 그렇잖아요? 저렇게 욕먹으면서 문총재가 성공했다고 해요, 실패했다고 해요?「성공했다고 합니다.」나는 실패했다고 봐요. 고향을 잃어버렸고, 나라를 잃어버렸습니다. 통일교회 여러분을 만난 것은 성공인지 모르지만, 기성교회가 반대 안 했으면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올 수 있어요? 박사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 문총재의 제자들이 될 텐데. 그럴 수 있는 역량이 문총재에게 없는 것이 아니라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문총재의 생애가 비참해요, 안 비참해요? 비참, 불비참, 어떤 거예요?「불비참!」세상으로 보면 비참한 것입니다. 나라가 없어요. 고향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한 가지 왜 그렇게 사느냐? 하나님을 모시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인간과 하나님이 8단계로 갈라져 있습니다. 이걸 다리를 놓을 수 없어요. 문총재가 없으면 다리를 놓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만은 인류 앞에 복귀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소개할 수 있어요. 여러분 생활권 내에 들어와 가지고 하나님이 직접 치리할 수 있는 시대가 눈앞에 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보지 못하니 몰라요. 한 20년은 걸려야 알게 된다구요. 지금 몇 살이에요? 70이 넘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나 하나밖에 없구만. 70 이상 되는 사람 손들어 봐요.「저기요.」누구? 이상헌. 70이 넘은 사람은 다 죽어 버리지요 뭐. (웃음)

문제가 돼요. 위해서 사는 길에는 망하는 법이 없습니다. 이제 충신의 도리가 이 땅 위에 꼭 있어야 됩니다. 의인의 도리가 이 땅 위에 없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위해서 태어났다

세상에 나쁜 것이 뭐냐? 간단한 문제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내가 태어나기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위해서 태어났다는 그 철학을 중심삼고 동에 가서도 위해 살려고 하고, 서에 가서도 위해 살려고 하고, 위에 가서도 위해 살려고 하고, 아래 가서도 위해 살려고 하고, 어디 가든지 위해서 생활하는 사람은 자연히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할머니도 좋아하고, 할아버지는?「좋아합니다.」어머니 아버지·남편 아내·형제·자녀가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이 모든 만민 중에 최고가 될 수 있는 인간은 만민, 전체를 위해 사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전체를 자기 부모 이상 위할 수 있는 사람이 주인의 자리를 갖는 것입니다. 강아지를 보더라도, 강아지의 할머니가 되어 주고 그렇게 사랑을 가지고 대해 주면 그 강아지도 자기를 사랑해 주는 사람 품에서 죽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는 사람들한테는 모든 복이 따라오는 거예요. 문총재 뒤에 복이 따라오는 것 같아요, 안 따라오는 것 같아요?「따라옵니다.」감옥살이를 하는데도?「예.」하나님이 사랑할 것 같아요, 사랑하지 않을 것 같아요?「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무자비한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문총재를 사랑한다면 나는 안 믿을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말은 처음 듣지요? '우리 선생님은 하나님이 지극히 사랑한다고 생각하는데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 사랑 안 하는 대표자로 말하니 그거 이해 못 하겠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걸 내놓으면 서로 갖겠다고 막 잡아먹고 야단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최후의 한 사람이 남을 때까지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탄도 못 당하겠고 못 당하겠으니 '에라, 나는 싫다. 다 필요 없다.' 해 가지고 맨 나중에 혼자 남았을 때 돌아 세워 가지고 그 복을 전수해 주려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그것만은 알았어요. 아시겠어요? 채찍이 가해지더라도, 채찍 아래에서도 하늘의 사랑의 손길이 같이함으로 말미암아 감옥에 가도 무사해요. 또 감옥을 가서도 저 벽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궁금한 것입니다. 그리고 감옥에 갔다 오면 반드시 도약을 합니다. 알겠어요?「예.」그렇게 하늘은 약속한 거예요. 또 문총재는 여러분을 지극히 사랑을 찾기 위해서 많이 시험해요.

김영자야?「이영자입니다.」이영자?「예.」이영자는 어떻게 살았나? 자기가 너무 강하기 때문에 교회의 사모님으로서 부적당하다는 소문이 있던데? 송근식! 송근식!「예.」왜 있으면서도 세 번씩 불러도 대답을 안 해? 여자한테 혼났구만. 생각을 더디 하기 때문에, '무슨 내용을 가지고 묻느냐?' 이렇게 생각하는 그런 습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세 번씩 불러도 대답을 안 하는구만. 그런 습관성이 붙어 있구만. 어때? 자기가 여편네 말을 잘 들어, 여편네가 자기 말을 잘 들어? 어디 한번 이야기해 보라구.「제 말을 듣는 것 같은데요.」'같은데'가 사실이야? '같은데'라고 하면 같은 걸 말하는 거야, 같지 않은 걸 말하는 거야? 사실이 아니라는 거야. 내 말을 잘 들으면 잘 듣는다고 하지, 잘 듣는 것 같다는 것은 또 뭐야? 그러니 그만큼 차이가 있는 거야.

그런데 이번 축복 대상자 확보하는데 제일 꼴래미 했더구만. 교구장으로서 제일 꼴래미 했더라 그 말이야. 그거 맞아? 곽정환!「예.」몇 퍼센트나 했나?「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마는 40퍼센트는 될 겁니다.」그러니까 못 다 했지. 이영자!「예.」선생님 말씀집을 읽고 깊게 생각할 때는 말씀이 좋다고 하는 보고가 나한테 들어왔는데, 말씀대로 살아야지. 교회 사모님으로서 전체를 위하고, 그 교회의 어머니 노릇을 하려면 모든 일을 책임지고 치다꺼리를 다 해야 할 텐데, 그런 것을 잘 안 하는 모양이지?「여성연합하고 양쪽의 일을 하느라고….(사길자)」무엇이?「교회 일하고 여성연합 일하고 양쪽 일을 하느라고….」수작 그만두라구. 선생님은 하는 일이 몇 가지야?

선생님이 기도하면 누가 어떻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런 기도를 안 해서 그렇지. 옛날에 몇백 명의 식구를 거느리면서 오자마자 '당신, 왜 오느냐? 이런 일 때문에 오지?' 하는 거예요. 요즘에는 못난 사람 취급당하는 거예요. 못난 사람들의 선생으로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위해서 살려고 하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이번 축복 같은 것도 그래요. 전부 다 계시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그걸 어떻게 다 맞춰요? 갖다가 딱딱 맞추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네 상대가 이렇다.' 하고 말이에요. 흑인이 낫다, 백인 낫다, 하는 오만 가지의 것을 전부 다 알아 가지고 어떻게 갖다 맞출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거 맞춰 준 것을 보니까 자기가 계시받은 그 사람이 자기 상대가 되더라는 것입니다. 그걸 어떻게 맞추는 거예요? 아무렇게나 맞추는 거예요? 손이 아는 것입니다. 손이 이리 가다가 이리 가고 해 가지고 다 맞추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통 사람은 못 해요. 세상의 모든 난관, 국가의 어려운 문제를 가려 갈 줄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짝패를 묶는 거예요. 이걸 파해 보라구요. 7대가 우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70대가 운다는 거예요. 그러니 인간으로써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이상적 치리를 중심삼고 전부 다 영계의 배후와 관련되어 있고, 지상과 상대적인 이상, 이념을 중심삼고 다 맞게끔 이야기하는 것이지, 덮어놓고 이야기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선생님 말은 말로 그치지 않았어요.

사람이 어디 가든지 위해서 살면 말이에요, 마을에 가면 마을 전체의 존경을 받을 수 있게 하면 부락이 왜 안 따라와요? 이제 미국 사람들이 지금 문총재를 존경해요. 나를 만나겠다고 줄을 지어 서 있어요. '나쁘다, 나쁘다.' 했지만, 나라를 위해 싸웠다고 이름 있는 사람들이 옹호한다는 거예요. '왜 나쁘냐?' 하면서 [워싱턴 타임스] 같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미국을 구해 주고, 지금까지 혁신적 운동을 해 가지고 망해 가는 미국, 기독교를 보호하기 위해 희생해 나왔다고 그런다구요. '백인이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었으면 반대했겠어, 이놈의 자식들?' 문총재는 반대하고 백인은 지지하고? 세상에 그런 불공평이 어디 있어요? 그 싸움이라구요.

문총재가 만든 금은 24케이(K), 24금이지요. 놋쇠가 아니고 순금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공개를 해야 됩니다. 알겠어, 이영자?「예. 바른 말을 하니까…. (이영자)」바른 말을 왜 해, 바른 말? 바른 말을 할 수 있는 실적 기반을 쌓아야지.

꽃이 피면 향기가 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꽃만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향기가 풍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꽃을 안 보고도 나비와 벌이 산을 넘고, 강을 건너 찾아오는 거예요. 그런 수작 그만두라구. 바른 말을 해서 왜? 나도 바른 말을 하는데. 그럴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바른 말을 하면 바른 말을 들어야지요. 자기는 도도한 입장에 서 가지고 어디서든지 도도하지 못하면 전부 무시하고 그러니까 마사가 나는 거예요.

아기가 똥 싸고 오줌 싸면 어머니는 밑을 닦아 줘 가지고 기저귀를 갈아주어야 됩니다. 그걸 밉다고 궁둥이를 때리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곱다고 입을 맞춰 주는 그런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걸 못 해. 그 놀음했어?「그건 못 한 것 같습니다.(이영자)」그걸 못 하니까 안 되는 거야, 쌍거야. 송근식이 강의를 잘 한다고 소문났는데, 내가 쭉- 비디오를 다 관찰해 보니까 강의가 감동적이 아니야. 강의는 감동적이어야 돼. 내가 눈물을 흘릴 수 있고 가슴이 부풀어올라 가지고 터질 수 있는 아픔을 느끼는 강의가 되어야 됩니다. 말이, 살아 있는 말이 나와야 돼요. 습관적인 이론 체계 가지고는 안 됩니다. 살아 있어야 돼요. 협회장, 어떻게 생각해? 그런 면은 협회장도 책임을 져야 돼.「예.」알겠어요?

아마 여기 교구장 중에서 제일 나이가 많지? 몇 살이야? 몇 살이야?「60 됐습니다. (송근식 교구장)」60이 됐으면 골로 가까이 가는 거 아니야? 안 그래?「그렇습니다.」이제 뭘 하겠나? 이제 뭘 해먹겠나? 뱃사공을 해먹겠어, 농사를 해먹겠어, 광부를 해먹겠어? 아들딸 있나?「예.」축복받았어?「예.」몇이나?「둘 받고 하나 남았습니다.」둘이 뭐야? 남자야, 여자야?「남자입니다.」뭘 하나?「군대 다 제대하고 지금 대학에 다니고 있습니다. 무슨 대학?「선문대학입니다.」신학과?「예.」왜 또 신학과를 보냈나?「아버님이 전부 다 그렇게 보내라고 하셔서 보냈습니다.」아버님이 보내라고 해서 보내나? 자기가 가고 싶어 가야지?「예. 그렇습니다.」어떤 거야?「아버님도 바라셨고 또 본인이 가기를 원해서 보냈습니다.」

그래, 가서 뭘 하게?「앞으로 목회 하기를 원합니다.」목회를 하는데 송근식같이 목회 하면 어떻게 하겠나?「신학교에서 배우기 때문에 저보다 나을 겁니다.」신학교에서 다 배우지. 신학교에서 배운 녀석도 사기꾼도 나오고 도적놈도 나오고 별의별 놈이 다 나오는 거야. 이런 이야기를 아무리 했댔자….

위해서 살려고 할 때는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눈도 위하는 사람을 보려고 하고, 코도 위하는 사람을 냄새 맡고, 귀도 위하는 사람의 말을 들으려고 합니다. 어머니는 사랑하는 효자의 말을 밤을 새워 들으려고 하고 보려고 하고 냄새 맡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아내는 남편의 말을 들으려고 하는 거예요. 모든 것이 위하는 사람의 말을 듣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아시겠어요?「예.」그건 틀림없다는 거예요.

서로 위하는 곳은 천운이 보호해

그래, 여자로 태어난 것은 여자 때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자의 모든 것의 주인은 남자예요. 그걸 몰랐어요. 여자가 태어나기를 남자 때문에 태어났는데 여자가 자기 때문에 태어난 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이것만 바로잡으면 세계는 평화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동네방네 전부 다, 한 동네는 여자 남자로 구성되어 있어요, 여자 남자로. 그 남자 여자가 서로 위할 수 있는 마을이 되면 그 마을은 천운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복이 온다는 거예요. 마을에 들어가서 볼 때 말이에요, 말끔한 마을이 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말끔한 부락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참새도 지저귀어야 되고, 그 동네의 모든 잡새, 오만 가지 잡새가 그 울타리에서 살려고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동네 가까운 데서 살려고 해야 된다 이거예요. 위해서 사는 동네가 됨으로 말미암아 새도 먹을 것을 많이 얻어먹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여기 정대화! 정중화인가? 없지?「예. 일본에 갔습니다.」일본에 갔나? 누군가, 신무옥?「신명옥입니다.」신명옥!「예.」여기 새들 밥을 지금 뿌려 주나? 점심 한 끼를 굶더라도 새 먹을 것을 주라고 했다구요. 그렇게 새 먹을 것을 주었더니 동네에 지나가는 새는 전부 다 짹짹 하고 인사하고 간다구요. (웃음) 알겠어요? 까치가 깍깍 하며 웃고 말이에요. 얻어먹은 새는 전부 다 인사하고 간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먹여 줘도 그래요? 통일교회의 밥을 안 먹은 사람이 있어요? 여러분은 여기 들어와서 '선생님, 밥 한 끼 얻어먹겠습니다.' 하고 먹어요, 들어와서 척척 먹어요? 어떤 거예요? 척척 먹어요, 자기 집같이. 여기 와서 먹으면 밥이 더 맛있어요. 그래서 누룽지라도 들고 가는 사람이 많아요. 그렇다고 내가 '쌍 것, 주지 말라구.' 안 그래요. '너도 먹고 물러가라. 너도 먹고 물러가라!' 합니다. (웃음)

그러면 여기를 지나가는 사람들이 여기 깃발이 날리는 것을 보고 '저 집 복 받게 해 주소!' 기도하고 가는 것입니다. 그럴 때 깃발이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강변 도로에 갈 때 이 깃발이 날리는 보면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비가 출출 와서 기분이 우울했는데 기분이 좋아요?「예.」'하나님이 참 사랑하는구나. 그 대신 불쌍한 한국, 저렇게 죽어 가는 한국을 살려 주소.' 그렇게 기도하고 가야 됩니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아시겠어요?「예.」

그래서 우리 동네에서 아침, 점심, 저녁 고개를 넘으면서 상을 내다 놓고 지나가는 사람에게 우리 아침밥을 먹으라고 하고, 점심밥 저녁밥을 먹으라고 하고, 또 사랑방을 만들어서 지나가는 사람에게 들어와서 우리 밥을 먹고 하룻밤 쉬어 가라고 할 수 있는 마을이 되어 보라구요. 그러면 그 마을은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삼천리 반도가 헤쳐지더라도 그 마을을 위해서 기도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그래, 명장(名將)이 되지 말고 덕장(德將)이 되라는 말이 있지요? 덕을 많이 쌓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양복을 많이 사 줬어요. 내가 많이 사 줬어요. 많은 사람들에게 그런 일을 했지만, 어머니 아버지에 대해서는 버선 한 켤레도 안 사 줬어요. 불효지요. 내 형제에게 선물 하나도 안 사 주었다는 것입니다. 왜 그랬느냐? 하나님의 때라면 자기와 제일 가까운 사람들이 복을 받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때가 오면 자동적으로 신세진 사람들이 자기 이상, 내가 사랑한 이상, 사랑할 수 있어야 그것이 영광이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영광으로 돌려받는 것입니다. 자랑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좋은 원리 말씀을 어머니, 형님에게 전해 주지 못했습니다. 형님은 '이 세계의 형제들 가운데 내가 가진 동생은 단 한 사람밖에 없다.' 그것만 알았어요. 사명은 모른 거예요. 그런 형님 대해서 원리 말씀을 하나도 안 해 줬어요. 형제가 팔 형제인데, 진심을 부정할 때는 동생을 붙들고 통곡하던 것을 지금도 못 잊어요. 그런 형제를 배반하고 통일교회를 위해서 정성들여 나온 생활이 찾아오더라도 그 동생들을 어떻게 감동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통일교회 교인들이 생각이나 하겠어요? 그러나 선생님의 가는 길은 하나라는 것입니다.

그것의 천 배, 만 배 서글픈 환경에 부딪치면 부딪칠수록 그것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플러스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기 제일 가까운 사람을 희생시켜 가지고 제일 원수의 자식을 구하려고 하잖아요? 그것이 철칙이에요. 그렇게 살게 되면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담의 관계는 마음과 몸의 관계

남자 여자가 부부가 되어 가지고 이렇게만 살면…. 부부가 뭐냐? 아담 해와가 부부가 된 것입니다. 그렇지요? 부부의 전통적 역사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나님으로 볼 때는, 쌍태의 아기와 마찬가지로 태어난 것이 아담 해와예요. 하나님 속에 있던 것이 실체로 나타났기 때문에 쌍둥이 역사를 한 것입니다.

오랜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서로 화합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주고받으면서, 기쁨과 충격은 못 느꼈지만 원만한 수평 가운데서 화해서 나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볼 때 아들딸인데 쌍둥이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쌍둥이라는 것은 선둥이 후둥이가 있습니다. 먼저 나오는 것을 선둥이라 하고 나중에 나온 것을 후둥이라고 해요. 쌍둥이는 무슨 사고나 생긴다거나 하는 비상사태가 벌어지면, 정상적인 일이 아닌 일이 벌어지면 대번에 선둥이가 느끼는 것을 후둥이가 느끼고, 후둥이가 느끼는 것을 선둥이가 느낀다는 것입니다. 서로 서로가 공통적인 심정권 내에 접하니 도수가 강하다는 거예요. 그러니 갈라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아기가 어머니 품에서 젖 먹고 자라는 유아시대, 자녀시대를 거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남자 여자가 가는 길이 다르니 자연히 형제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녀의 시대는 젖 먹는 유아시대고, 그 다음엔 유치원 가고 초등학교에 갈 때는 여자는 여자의 길을 가야 되고 남자는 남자의 길을 가야 됩니다. 이러면서 부모를 중심삼고 왕래하는 것입니다. 부모의 보호를 받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오빠를 사랑하는데, 해와가 오빠를 생각할 때는 부모 사랑 위에 오빠를 사랑하는 마음이 플러스된 것입니다. 형제 사랑이 얼마만큼 커야 된다는 걸 알겠어요?

형제 사랑이 도대체 어느 정도여야 되느냐? 부모를 중심삼고 해와가 어머니를 사랑하는 그 사랑 위에 어머니가 오빠를 사랑하는 그 사랑을 자기 위에다 플러스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빠나 여동생이나 어머니가 사랑하는 마음 위에 자기의 사랑을 보태야 오빠의 사랑이 되고 누나의 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떠나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결혼하더라도 어머니가 중심이 돼요. 부모가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부모들이 사랑하는 이상, 부모가 부부로서 사랑하는 이상 자기 부부의 사랑을 거기에 플러스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더 나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축복받은 가정, 그것이 하나의 씨라고 하면, 그 씨라는 것은 열매인데 열매라는 것은 만세에 같은 가치를 가졌다는 것입니다. 씨 하나를 심게 되면 수확 때가 되어 천 배, 만 배로 거두더라도 천 배, 만 배의 씨와 하나의 씨는 같은 가치라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볼 때, 아담 해와는 누구냐? 하나님의 몸입니다. 그러니 너희의 몸이 성전 된 것과 같으니 하나님의 집을 마련해야 된다고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신령한 경지에 들어가서 '하나님, 어디 있소?' 하고 기도하면 '에이 이 녀석아, 왜 이렇게 떠들어?' 하는 소리가 배 안에서 난다는 것입니다..

그래, 인내천(人乃天)이라는 것이 그겁니다. 사람이 곧 하늘이라는 것을 모르고 말한 것입니다. 이 문제에 대해 설명을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이라는 말도, 하나님보다 내가 높다는 말도 해석할 줄 모른다는 거예요. 공중권에도 그런 세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아담과의 관계를 두고 보면, 여러분의 몸과 마음의 관계와 같습니다. 몸뚱이는 세상의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평면의 것. 마음은, 양심은 종적인 기준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음이 곧다고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마음이 어떻다구요?「곧다!」곧다는 것은 수직을 말하고, 몸뚱이는 횡적인 기준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90각도가 되어야 돼요. 90각도가 되어야 완전 평면이 되는 거예요.

가정은 공동적인 심정을 체휼한 연결체

타락이 뭐냐 하면, 그 각도가 틀어진 것입니다. 90각도는 어디 가든지 다 맞는 것입니다, 세상 어디 가든지.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은 구조적으로 90각도를 갖춰서 존속하는 것입니다. 집을 지을 때도 수직과 수평을 잡아서 짓는 것입니다. 이러지 않고는 안정되지 않아요. 정착, 장기 정착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반듯한 곳에 무엇을 심으려고 하고 무엇을 지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앉더라도 반듯하게 앉고, 지을 때도 반듯한 곳을 찾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적 횡적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또 종적 횡적은 사방의 평면은 되지만 입체가 안 되기 때문에 종적·횡적·전후 관계, 이 셋이 합해야 입체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적 관계는 부자지관계, 부부 관계는 좌우 관계, 전후 관계는 형제 관계예요. 이것이 하나의 가정에 집합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공식이에요.

남자 여자로서는 절대적으로 가정을 가져야 할 것인데, 가정을 가져야 할 사람은 어느 누구라도 이 4대 원칙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나는 부모가 필요 없다, 어때요? 부모가 필요 있다, 없다?「있다!」어느 때까지?「영원히.」영원히. 부모는 영원히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또 남자 여자는 부부가 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부부·형제·자녀가 필요한 것입니다. 거꾸로예요. 자녀에서 형제가 되고 부부가 되고 부모가 되는데, 이것을 거꾸로 보면 부모·부부·형제·자녀가 됩니다. 이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부모가 없으면 외로워요. 인간으로서 4대 심정권의 사랑을 못 느끼면 하나님을 섬길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모실 수 없어요. 하나님은 4대 심정권을 체휼한 분이기 때문에 그 심정을 체휼해 가지고 '하나님!' 할 때에 '오냐!' 이렇게 화답할 수 있는, 답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주체 대상 관계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여자는 아들딸을 낳게 만들었으니까 이 가슴하고 궁둥이는 아이들 것입니다. 그렇지요?「예.」사랑의 상대가 몇이냐 하는 문제예요. 입체적이고 구형적인 이런 내용을 갖추기 이해서는 혼자만 있어서는 안 됩니다. 상하가 필요하고, 좌우가 필요하고, 전후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상하는 부자지관계, 좌우는 부부 관계, 전후는 형제 관계예요. 전후 관계는 아기까지, 자녀도 포함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연결체를 이룬 것이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가정이라는 것은 이와 같은 상하·전후·좌우의 관계를 형성한, 공동적인 심정을 체휼한 연결체라는 거예요. 그 가치는 마찬가지예요. 그렇잖아요? 이걸 쪼개면 열두 조각인데, 이것을 상현 하현, 전현 후현, 좌현 우현, 어디에 가져다 맞춰도 다 맞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방에 손자가 들어가도 괜찮고, 며느리가 사랑으로 하나되어 있으면 시아버지의 방에 들어가도 '야 야, 왜 며느리가 내 방에 들어왔느냐?' 하지 않아요. 딸과 같이 대해 주는 것입니다. 모든 관계에서 사랑은 일체를 이루는 것입니다. 사랑은 소유권이 있기 때문에 평등 권한을 어디든지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이 정착해야 할, 완성해야 할 내 집이라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아들딸, 부자지관계가 끊어졌어요. 알겠어요? 아담 해와가 원수가 된 것입니다.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아담에 대해서 '아담, 자기가 주관권을 전도시켜 놓고…. 뭘 잘했어?' 이랬다는 거예요. 서로가 책임을 전가한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형제간에 살육전이 벌어졌습니다. 하나님이 거기에 계실 수 없어요. 기독교를 보게 될 때 이런 자리에 하나님이 계실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악마가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악마는 선의 모체를 파괴시키는 괴수예요. 그 일을 세계가 끝날 때까지 계속하는 것이 악마라는 것입니다. 인류를 전부 다 파탄시켜 가지고 지옥으로 데려가려고 하기 때문에 끝날에는 청소년 파탄시대가 세계적으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그렇게 뿌렸으니까, 가을 절기가 됐으니 세계적인 청소년 윤락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뿌린 대로 거두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싸움은 하나님을 추방시키는 것

끝날에는 무슨 시대가 오느냐? 동족상간 관계가 벌어집니다. 근친상간 관계가 벌어져요. 동족이나 근친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왜 그렇게 되느냐? 예수님의 아버지가 누구라구요?「사가랴입니다.」사가랴예요. 기독교에서는 전부 다 성신으로 잉태했다고 말하지만, 거짓말이에요. 무정란을 알아요? 무정란이 뭐예요?「씨가 없는 알입니다.」계란은 마찬가지인데 씨가 들어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타락한 인간은 무정란입니다. 하나님과는 상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생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아담 가정에 하나님이 관계를 지을 수 없는 것입니다. 싸움판이 벌어지는 거예요.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안 가십니다. 부부가 싸움을 할 때는 거기에서 하나님이 떠나는 거예요. 양심이 떠난다는 것입니다. 양심의 하나님이 떠나기 때문에 아내하고 하나될 까지는 시일이 오래 걸려요. 잘못되게 되면 영원히 갈라질 수 있습니다. 서로가 자기 주장을 하려고 하니 말이에요. 아시겠어요?「예.」그것처럼 무서운 것이 없어요. 하나님을 추방시키는 것이 싸움입니다. 부부싸움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안 해야 됩니다.」형제 싸움을 해야 되겠어요? 그래, 화목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아들이라 일컬음을….」

이번에 유엔하고 미국의 공화당하고 싸움이 붙었어요. 미국 공화당은 '유엔 해체!' 이래 가지고 유엔하고 지금 싸움이 붙었는데, 그걸 화해 붙인 것이 [워싱턴 타임스]예요. 주동문이 [워싱턴 타임스]의 사장인데…. 유엔에는 사무총장이 있고, 부사무총장은 두 사람이더라구요. 그리고 유엔 대사로 세계 외교 무대에서 손꼽히는 대사들이 미국에 와 있다는 것입니다. 각국의 유엔 대사들이 합해 가지고 '미국의 외교정책을 조정해서 유엔을 해체하지 않게 하자!' 한 것입니다. 그걸 섭리적으로 볼 때 해체하면 안 됩니다.

내가 여기를 떠나면서 '전부 다 화해시켜라!'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한 1백 명을 모아 가지고 화해를 시키려고 했는데, 한 250명이 왔더라구요. 그걸 2백 명으로 잘라서…. 그것이 세계 외교의 최고의 자리가 그 자리예요. 이런 사람들을 전부 모아 가지고 주동문이 왕초로서 가운데가 되어 가지고 왼쪽에는 미국 대사, 미국에 와 있는 각 나라의 대사를 세워 놓으니까, 행정 부처, 국무부, 무슨 각료 세계의 대표자들이 서로 나오려고 하고, 대학가의 정치학과 유명한 박사들이 모여 가지고 '유엔을 어떻게 조정하느냐?' 하는 논쟁이 벌어진 거예요.

우리는 신문사니까 유엔의 실정이나 미국의 실정을 누구보다 더 잘 아는 거예요. 이미 보고해 가지고 전부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편집국장 이하의 모든 부처의 장들이 문제의 해결책을 사장에게 보고해 가지고 착착착 다 해 놓은 것입니다. 그러니 세상의 그런 싸움판이 없지요. 깨끗하게 청소한 거예요.

그러니 주 사장이 기분이 좋았겠어요, 나빴겠어요?「좋았겠습니다.」한국 사람이 미국에 와서…. 미국, 이 세계의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 기름져 가지고 배를 내밀고, 콧대 높은 패들이 형편이 무인지경이 된 것입니다. 저절로 나가떨어지지 별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깨끗이 정리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유엔이 변모해야 된다. 시간이 흐르면 우리도 해체해야 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변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되느냐? 60년대 그때의 구상으로 하면 위험하게 된다. 새로이 변천하는 세계를 중심삼고 평화의 목적과 방향이 전부 달라진다. 개국적(個國的)인 정책 이념을 가지는 한 유엔은 안 된다. 연합 체제의 기능을 만들어라. 구라파 체제와 같이.' 이렇게 코치하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한 유엔과의 공동 사업

그러면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세상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유엔 기구 이상의 일을 한 사람이 있는데, 그것을 보고한다.' 해 가지고 선생님이 한 일을 쭉 보고해 나온 거예요. 나중에 듣고 보니까 레버런 문에 대한 말이거든. 그러니 전부 다 나쁜 일 한다고 생각하고, 눈을 찡그리고 바라봤는데 입을 '헤-' 벌리고 '저렇게 위대한 일을 유엔에 앞서 다 하고 있구나!' 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세계적 가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 에이즈 병 때문에 일시에 인류가 망할 때가 눈앞에 왔다. 이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360만쌍을 축복해 주기 위해 세계를 밤낮으로 돌아다니며 연설 도중에 있다. 그래, 그런 일을 유엔이 해야 되겠소, 안 해야 되겠소?' 하니까 해야 된다고 한 것입니다. '그러면 부처를 만들어라.' 했습니다. 알겠어요?「예.」(박수) 다 걸려들었어요. 다 걸려든 것입니다. 이제 [워싱턴 타임스]의 조정을 안 받아 가지고는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의 사회부 차장을 특파원으로 보냈는데, 유엔 사무국에서 누가 알아줘요? 그래, 아침에는 쫓아냈다가 저녁에는 싹싹 빌면서 제발 들어와 달라고 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유엔에 나가 있는 대사들을 중심삼고 유명한 외교관들이 사무국에 나와 가지고 언론의 최고라는 에이 피(AP)고 유 피 아이(UPI) 통신의 방이 있는데, 제멋대로 잘났다고 하는 패들의 제일 좋은 자리에다가 방을 구해 줬다는 것입니다.

중앙 본부에서 그러니까 아침에는 싫다고 하더니 저녁에는 별수 없는 것입니다. 미국 대사로부터 전부 다 '이 밤중에 아무 것도 모르고 있어. 이 [워싱턴 타임스]는 미국을 움직이는 선발대고, 보수세계의 지도지가 되어 있는데 그것도 모르고 있느냐?' 하면서 '당장에 그분들을 모셔다가 제일 좋은 데에 장소를 제공해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유 피 아이 통신사의 자리를 우리가 타고 앉았습니다. 그래, 새빨간 일본 처녀가 들어간 거예요. 별수 있어요? 좋은 사무실에 있으니 아침 저녁으로 인사해야지요. 인사 받고, 유엔과 공동 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뭘 한다고 했어요?「유엔과 공동 사업을 한다고 하셨습니다.」그러니 한국 대사관은 형편이 무인지경이 된 거예요. 그래서 '금후의 문총재의 지시가 주목된다!' 이렇게 끝내고 주 사장이 단에서 내려가니까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옆자리에 가서 서로 인사하자고 하고, 명함을 한 보따리 내주고 하는 문제가 벌어진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웃음) 여러분은 뭘 하고 있어요? 뭘 못 하지만 선생님의 말을 듣고 따라오기는 해야 될 것 아니예요? 말은 들었어요? 말을 듣고 있어요, 안 듣고 있어요?「듣고 있습니다.」그래, 유엔에 180개 국가에서 외교관들이 와 있는데, 특파원 대신 180개 국가를 책임질 수 있는 요원들로 보내면 해낼 자신이 있어요? 한 나라도 수습 못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 하겠어요?「하겠습니다.」

그래, 그거 하겠으면 여러분 집 문제 다 해결하고, 여러분의 동네의 문제는 다 해결했지?「열심히 하겠습니다.」왜 점점 작아져? (웃음) 죽어서 할 거예요, 살아서 할 거예요?「살아서 하겠습니다.」지금 통일교회의 사람들이 지금 죽어 살아요, 살아 살아요?「살아 삽니다.」동네에서 욕을 먹고 그래도 그냥 있지요? 그거 독수리 뭐예요? 박제한 독수리는 눈은 산 것 같지만 죽었다는 것입니다. 모양은 산 것 같은데 죽은 놀음 하고 있잖아요?

동네방네에서 욕을 해도 가만히 있고, 손가락질하는데도 가만히 있잖아요? 왜 가만히 있어요? 가만히 있어야 되겠어요, 싸움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위해서 살라고 했으니 싸움은 하지 않고 가만히 있어야 되는 거 아니예요? 가만히 있는데, 눈감고 가만히 있어야 되겠어요, 눈뜨고 가만히 있어야 되겠어요? 눈을 감고 가만히 있을 거예요, 눈뜨고 가만 있을 거예요? 눈뜨고 가만히 있는 녀석은 세상의 동물 중에는 하나도 없습니다. 달려가서 따져야 합니다. '길고 짧은 것은 대 봐야 알지 않소? 당신이 통일교회 욕을 하는데, 당신이 통일교회보다 나은 것이 뭐요? 우리는 부처끼리 이렇게 삽니다.' 하고 보여주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지금 몇 살이야?「서른 여덟입니다.」서른 여덟, 몇 살 때 축복을 받았나?「스물 다섯 살 때 받았습니다.」그럼 10년 동안, 11년 동안 사는데 남편한테 매 맞아 봤어? 물어 보잖아? 맞아 봤나, 안 맞아 봤나 말이에요.「맞은 적 있습니다.」때린 적도 있겠지. (웃음) 그 성격에 맞고 가만히 있지 않게 생겼는데, 때린 적도 있겠지? 물어 보잖아?「모르겠습니다.」솔직하지 않으면 지옥 가는 거야. 솔직은 정의와 통하는 거야. 모르는 게 어디 있어?「할퀸 적은 있지만 때린 적은 없습니다.」할퀸 것이 더 하지. (폭소) 여자들이 짐승처럼. 할퀴면 피가 나지만 때리면 멍이 들어요.

도와주기 위해서 살아야

이제는 그럴 때가 됐어요? 내가 가만히 있으니까 못나 가지고 가만히 있는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내가 가만히 있지 않았어요. 세계는 점점 변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 편이 점점 많아지게 할 수 있는 길을 닦아 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번에 내가 세계 여행을 한다고 하니까 서로가 대통령 실에서 국빈 대접을 하겠다는 사람이 많아요. 그걸 좋아하고 기분 내고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셔야 됩니다.」가서 뭘 해요? 얻어먹으러 안 갑니다. 도와주러 가야 됩니다. 다른 사람들은 도둑질하러 가는데, 문총재는 도적질해서는 안 된다구요. 그런 나라를 가만히 보면 문총재의 도움을 받기 위해서 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안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도와주기 위해서 살아야 돼요.

이번에도 그래요. 대통령이 뭐야? 대통령 알 게 뭐야? 앉아서 손도 만지고, 배꼽도 만져 보고, 궁둥이도 꼬집어 주고 말이에요, 그렇게 만나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가까운 친구예요? 대번에 그렇게 해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제일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지갑에 있는 손자 손녀 사진을 꺼내도 보고 말이에요. (웃음) 그게 왜 싫겠어요? 알겠어요? 그래, 15분에서 20분 동안 작살내는 것입니다. 설득을 하는 거예요.

요새 제일 좋은 말, 가장 도움되는 말, 대통령 선거에 관한 말, 제일 싫어하는 말, 중간치의 말을 해서 딱 잡아 가지고 '할 거야, 안 할 거야? 내 말이 맞아, 안 맞아? 맞으면 해야지.'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친구 삼고 다니는 것입니다, 친구. 이 사람들은 부탁하지 않아요. 그리고 나중에 갈 때는 '얼마나 무거운가 한번 들어 보자.' 해서 뒤로 돌아서 꽉 붙들고 웃기 전에는 내려놓지 않는 거예요. (웃음)

파라과이 군대 사령관이라는 사람도 교만해 가지고, 세상에 누구든지 오면 자기 말을 들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녀석! 문총재가 가르쳐야지.' 하고는 '내가 아무개의 말을 들으러 온 사람이 아니오. 내 말 좀 들어보시오. 이런 문제는 어떻게 풀 거요? 답변해 봐요!' 하는 거예요. 꿈 같은 이야기예요. 자기 손님이 물어 보는 것을 알게 뭐예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된다고, 내 말을 들으라고, 당신 말 이상의 말이니까 다 들어보라고 해서 한 30분 얘기한 거예요. 그리고 난 후에 '내가 아버지 같은 연령인데, 아버지같이 생각되지요?' 하고 나는 아들같이 생각한다고 한 것입니다. 그래, 나올 때 아버지 한번 업어 보라고 한 것입니다. (웃음) 아버지같이 생각한다니까, 아버지 같으면 한번 업어 보라고 한 거예요. 업고 나가지 별수 있어요? (웃음과 박수)

나중에 그 제자들을 보고 그 사람 아들 삼았는데 대통령으로 키울 거라고 했어요. 그 졸개 새끼들이 모인 데서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그 당의 제일 최고 자리에 있는 사람을 발길로 차면서 '나는 아무개를 아들 삼은 사람인데, 당신은 누구냐?' 이러면서 농담하고 그런 거예요. '이놈의 자식, 도적질 많이 해먹어 가지고 기름기가 많구만. 기름 좀 빼야 되겠다.' 하고 내놓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웃으면서.

그런 비위도 없어 가지고 어떻게 일을 해먹겠어요? 안 그래요? 남이 천년 공을 들여 성을 쌓아 놓았는데 거기에 들어가기가 쉬워요? 들어간다면 죽기 아니면 살기로 단단히 하고 들어가야지요. 안 그래요, 그래요?「그렇습니다.」

자기들이 필요한 선생님 시대는 지나갔다

통일교회 교인들을 새벽에 보따리 싸 가지고 전부 다 동네에 들여보내려고 합니다. 가서 멋지게 싸울 거예요?「예.」그래, 문제없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문제없습니다. 판은 다 닦아졌는데 무서울 게 뭐가 있어요? 내가 욕먹고 지금까지 참아 온 것을 생각하면, 분풀이를 1백분의 1만 해도 나쁘지 않다고 인정받을 것이 얼마든지 있는데 왜 못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내가 이제 떠나면 언제 올지 몰라요. 바쁘다구요. 한국에 대해 내가 할 일을 다 했어요. 이 이상 더 가면 세계상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 이상 한국을 위하다간 세계를 잃어버릴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나는 그런 일은 안 해요. 인류를 버리면 버렸지, 하나님의 세계를 버릴 수 없습니다. 구해야 돼요. 똑똑히 이해해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이 책임 못 했다고 하는 사람, 어디 참소를 해 봐요. 하늘도 그래요. 이 한국에 대해 더 이상 수고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침에 내가 그런 이야기를 했어요. 어제 청평에서 대모님이 훈시한 것도 그렇고, 명년 3월까지는 무슨 일이 있어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이 나라에서 뜻을 품고 나서 가지고 이화여대와 연세대학을 전부 다 한 곳으로 몰아 가지고 이 나라를 구할 수 있었던 것이 40년 이상 비운에 봉착해 가지고 거꾸로 되어 버렸습니다. 이것을 바로잡아놓아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학가를 바로잡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연세대학과 이화여대에서도 이번에 어머니가 강의했지요?「예.」고려대, 공산당 그 근거지를 완전히 전부 다 빼앗아 버린 것입니다.

한국 사람으로서 하고도 남을 수 있는, 협조를 안 해도 하고 남을 수 있는 기반이 다 되어 있습니다. 이걸 못 한 사람이 사람 취급받을 수 있어요? 정신차리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언제 올지 몰라요.

이제부터 선생님 앞에 함부로, 마음대로 못 옵니다. 오고 싶어도 못 온다 이거예요. 내가 필요한 사람만 올 수 있습니다. 자기들이 필요한 선생님 시대는 지나갔다구요. 아시겠어요? 섭섭하지요?「예.」그 이야기를 해 준다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무엇을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을 잃어버렸습니다. 사랑을 몽땅 잃어버린 거예요. 억천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사랑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인간의 근본적인 가치가 다 무너졌다는 것입니다. 아까 오목 볼록을 이야기했지만, 오목 볼록이 왜 생겨났어요? 사랑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오목 볼록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사랑을 못 찾습니다.

그래,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것이 천지를 망쳐 놓고, 하나님을 연금 상태로 만들어 놓고, 인류의 이상을 완전히 파탄시키고, 하나님의 이상적 가정을 멸종시켜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상적 종족, 이상적 국가, 이상적 세계, 지상과 천상천국을 완전히 폭파시킨 거예요. 그 장본의 곳이 그곳입니다. 제일 죄의 근본이에요. 악한 씨를 번식한 것입니다. 나쁜 쌍것이 된 거예요. 그것이 왜 쌍것이에요? 아래가 둘이니 쌍것입니다. 근본적으로 파탄시킨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어디에서 출발하느냐? 인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은 한 점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방향성이 같고, 목적지가 같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합해 가지고 한 점에서 교차하는 장소가 어디냐? 그곳은 품는 것도 아니요, 입 맞추는 것도 아니예요. 결혼해서 남녀가 하나되는 그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걸 몰랐어요.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디에서 합할 것이냐 이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랑하는 장소가 달라졌기 때문에 두 세계의 방향, 두 세계의 목적이 된 것입니다. 그래, 지옥이 생겨난 거예요. 천국에 들어간 사람은 아직까지 한 사람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핏줄이 달라졌어요. 그래, 하나님은 핏줄이 달라진 사람을 구원해 가지고 뭘 하느냐? 천국에 데려가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천국에 가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냐? 하나님과 핏줄이 하나된 직계 자녀의 사랑을 받으면서 지상에서 같이 살다가 영계로 옮겨갈 때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핏줄이 달라졌습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간부(姦夫)예요, 간부. 사랑의 원수의 씨로 태어난 원수의 자식을 어떻게 직계의 자식보다 더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착지입니다. 지금으로부터 4천년 전에 이뤄졌어요. 어떻게 하나님이 인간을 구하겠다고 땅에 착지를 한 것이 4천년 전이냐? 몇천만 년 역사인데 말이에요. 이제야 밝혀진 것입니다. 원수의 자식을 자기 자식 이상 사랑하지 않고는 못 이루는 거예요.

부잣집의 맏며느리가 되었는데 말이에요, 사랑의 원수인 첩이 나와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는데, 자기가 지금까지 모은 돈을 자기 아들딸을 남겨 놓고 첩자(妾子)한테 상속해 줄 수 있어요? 그런 어미 아비가 있을 수 있어요? 어때요, 여자들? 사랑할 수 있어요?

하나님으로 볼 때는 첩의 자식과 마찬가지예요. 첩의 자식도 아니지요. 사랑의 원수의 자식이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내일 결혼하려고 한 사람을 강탈해 가지고 새끼를 쳐 가지고 하나님은 고독단신, 독신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옛날 인연이 있다고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찾아갔다 할 때, 간부 되는 사람은 그냥 두더라도 간부에서 나온 아들딸들은 소리 안 나는 총이 있으면 두르륵 하겠나요, 어떻겠나요? 잘 왔다고 대접할 수 있어요?

타락한 인간, 악한 사람도 못 하는데, 순결한 하나님 입장에서는 몇십 배, 몇백 배 강한 충격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입장에 있는데, 기독교인들은 믿으면 천국 간다고 하지요? 미친 자식들이에요. 죽어 보라는 것입니다. 다 거꾸로 매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들은 아무도 선생님을 다 몰라

그래, 수천만 년 허송 세월을 왜 했느냐? 천국에 데려갈 길은 그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지은 피조세계를 전부 다 파탄시킬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 자체의 존속 기반이 없습니다. 그럴 수 없고, 죽으려야 죽을 수 없고, 살려야 살 수 있는 기반이 없다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이것을 바로잡느냐 하는 문제가 크다구요.

그러니까 수천 번, 수만 번, 수백만 번 되풀이했다는 것입니다. 갔다가는 타락한 해와의 후손처럼 영(零)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영으로. 아시겠어요?「예.」직계의 아들딸같이 사랑할 수 있는 마음 자리를 찾기가 그렇게 어려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그 마음에 상처를 주는 것입니다.

그래, 구원섭리역사는 자기편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의 자식들을 위해 죽인다는 입장에서 해 나온 것입니다. 그 사랑의 존재를 죽여서 하나님의 어쩔 수 없는 마음, 그 마음에 상처를 내는 그런 비참한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붙들고 같이 통곡할 수 있는 나를 찾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비로소 내 아들이라고 할 수 있는 입장에서 구원의 착지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혈통을 전환시켜 가지고….

야곱을 중심삼고 레아와 라헬의 싸움, 형제끼리 싸움이 벌어진 거예요, 가인과 아벨같이. 어머니하고 아들딸을 통해서 복귀하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두 어머니의 뱃속에서 나온 것입니다. 하나는 타락한 부모의 자식이요, 하나는 복귀된 부모의 자식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형님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님이 되지 않고는 안 됩니다. 나중에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손자가 할아버지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이런 놀음을 하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어요. 사탄의 뒤를 따라가던 사람들이 전부 다 뒤로 돌아서니까 형님이 동생이 되어야 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어야 하고,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결코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천지개벽이라는 것입니다. 역사에는 그런 있을 수 없는 놀음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입장에서. 창조 원칙, 창조 본연에 있어서는 요사스러운 그런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 벌어진 거예요. 심각해요.

이제 천국에는 하나님의 직계 혈통의 자녀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부모의 사랑을 받고, 순순히, 순리대로 살다가 이 땅 위에서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한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행복의 터전으로서 천국의 계보에 오르는 가정의 후예가 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것이 원리입니다. 그 가외의 법은 없어요.

그런 가외 법 기준을 혼자 몇천만 번 되풀이해 가지고 찾아 나와야 할 하나님의 노고의 역사를 누가 아느냐 이거예요. 제일 가까운 편을 희생시켰습니다. 아들딸을 희생시키고, 가까운 일족을, 가까운 일국을, 가까운 세계를 희생시켜야 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로마 제국으로부터 지금까지 순교의 피를 흘려 나온 뼈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죽어 가면서 애원에 사무쳐 가지고 '하나님이여, 어찌하여 우리를 버리시나이까?' 했지만 버릴 수밖에 없는 심정적 한의 고개를 어떻게 뭉그러뜨리느냐 이거예요. 본연의 심정을 가지고 내 아들이라고 할 수 있는, 사탄을 방어할 수 있는 입장에 어떻게 서느냐 이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몇천만 년을 소모해 가지고 비로소 4천년 전에 땅 위에 구원섭리의 착지를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기가 차다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 앞에…. 또 여러분은 선생님을 다 몰라요. 통일교인들은 아무도 선생님을 다 몰라요. 아무리 안다고 해도 선생님을 다 모른다는 것입니다. 원리 말씀은 극히 한 부분이라는 것입니다. 세상의 책이라는 것은 선생의 선생입니다. 그러면 책의 선생이 되는 것은 무엇이냐? 통일교회 원리 책이 선생이 아니예요. 원리 책 위의 선생이 남아 있다구요. 그런데 그걸 몰라요, 말을 하지 않으니까. 그런 사실을 영계의 가르침을 받고 스스로 알아서 선생님이 금후 10년, 20년 후에 할 일을 지금부터 준비하는 통일교인이 한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문총재는 10년 아니라 몇십 년, 몇백 년 앞의 일을 지금까지 준비해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제부터 만년 후의 통일교회가 어떻게 될 것인가를 놓고 기도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기독교는 다 망해 버립니다. 천리라는 것은, 하나님이 위하는 마음이 없으면 세상을 다 몰살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생명과 사랑과 혈통의 왕궁

해와의 한날의 실수로…. 여자들이 4대 심정권을 이루어야 됩니다. 자녀의 심정의 완성 기반을 바로 세우고, 형제의 심정의 완성 기반을 바로 세워야 되고, 부부의 심정 완성 기반을 바로 세우고, 부모의 심정 완성 기반을 바로 세워야 됩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4대 사랑의 완성 기반의 기준을 하나도 못 이루었어요. 그런 것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고스란히 여자들이, 해와가 그 기준에서 주님 앞에 그런 심정적 마음을 돌이켜서 바로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책임 못 한 것입니다. 여자들은 선생님을 오빠같이 만났어요. 처음 만났는데 언제나 만난 사람 같다는 것입니다. 언제 만났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생각이 안 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대하면 누이동생같이 선생님에게 업히고 싶고, 어디든지 따라가고 싶은 생각이 난다는 거예요.

그 세계는 형제의 자리예요, 형제의 자리. 아담 해와는 열 네 살, 열 다섯 살 때까지 발가벗고 한 이불에 자고 다 그랬다는 것입니다. 발가벗고 다 보여주고 했는데, 해와가 일순간에 사랑의 상대를 중심삼고 4대 심정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남자를 통해 가지고 회복할 수 있는 자극적인 그런 치유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그러니 아담은 오빠와 같이, 남편과 같이, 아버지와 같이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훌륭한 누이동생, 훌륭한 아내, 훌륭한 어머니로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가르쳐 줄 책임이 아담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일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되고, 아버지가 되고, 남편이 되고, 부모가 되는 거예요.

그 남편은 누구냐 하면, 할아버지 대신이요, 아버지 대신이요, 그 다음엔 오빠 대신의 남편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아내는 누구냐 하면, 누이동생 대신이요, 어머니 대신이요, 할머니 대신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혼녀는 4대 심정권을 파탄시킨 여자입니다.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아담 해와 외에 여자가 또 따로 있고, 남자가 또 따로 있어요? 없어요. 단 둘이에요. 내 사랑은 단 셋이에요, 단 둘이에요?「단 둘입니다.」밤에도 낮에도, 젊었을 때나 늙었을 때나 영원히 단 둘이라는 것입니다. 셋이 있을 수 없어요. 밤이나 낮이나 단 둘이지요? 거기에는 비밀이 없어요. 밤에도 낮에도 비밀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남편 방에 여자가 벗고 들어갈 때 낮이라고 부끄러워요? 부끄러워요, 안 부끄러워요?「안 부끄럽습니다.」부끄러우면 쌍년입니다. (웃음) 그게 자기 것이 아니예요. 그 몸이 자기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남편 것입니다.

기쁨으로 모든 것을 꽉 채워 가지고 남편 앞에 바쳐야 됩니다. 남편도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표시된 것이 오목 볼록입니다. 생명 전체를 대한 그것은 사랑의 궁전이에요. 거기에서 사랑이 맺어지는 것입니다. 사랑의 왕궁이라는 거예요. 사랑이 비로소 이 땅 위에 출발하는 궁, 궁터라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의 생명이 거기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또 혈통의 왕궁입니다. 남자 여자의 피 가운데 섞어져 가지고 호수같이 도는 여기에서 '내'가 생겨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것은 부모님의 사랑의 동참자예요. 사랑의 동참자지만 두 사랑의 뿌리, 씨를 받아 가지고 만들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귀한 존재라는 것입니다.

두 사람의 씨를 맺었기 때문에, 어머니도 한 사람이고 아버지도 한 사람이니 두 사람을 합한 씨, 열매이기 때문에 두 사람의 생명보다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들은 자식을 위해서는 죽는 것입니다. 자식이 죽을 자리에 있으면 자기가 죽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천국에 들어갑니다. 아시겠어요? '나'라는 자는 부모님의 사랑의 동참자입니다. 내가 중심이에요. 나 때문에 사랑이 생기고, 혈통이 생긴 것입니다. 그렇지요? 천지를 나 때문에 만들었습니다. 심각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녀의 사랑이 성숙하는 날이 결혼하는 날입니다. 형제의 사랑의 결실도, 부부의 사랑의 결실도 결혼 첫날밤입니다. 부모의 사랑의 출발도 첫날밤의 첫사랑입니다. 첫사랑은 그 네 가지의 죽음보다 더 귀한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아무리 어렵더라도 그 부부가 오목 볼록을 절대 놓아서는 안 돼요. 이것이 깨지는 날에는 집안이 왱가당 댕가당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그래도 집안이 왱가당 댕가당 하는 거예요. 부부가 그래도 집안이 왱가당 댕가당 한다는 거예요. 영원히 그걸 놓지 말고 붙들고 사는 것이 복입니다. 그래요?

통일교회의 가정관

시집간 그날부터 죽을 때까지, 영원한 세계, 천국에 들어갈 때까지 그걸 품고 살아야 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다 갈라지는 일이 있더라도 품고 살아야 됩니다. 왜? 사랑의 원천이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이러한 가정관을 갖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 생활하던 사람들이 그냥 그대로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주님을 믿어서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살던 사람들이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고속도로로 대번에 거기로 가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상의 가정들은 얼마나 파탄되고, 얼마나 사악해요? 프리 섹스는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악마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절대적 사랑에 입각한 절대적 이상가정을 우롱하고 완전히 파탄시켜 가지고 산산조각을 내려고 하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하는 사람들, 개인주의에 빠진 사람들한테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어요? 자기 남편 아내가 어디 있고, 형제가 어디 있어요? 다 없습니다. 다 잃어버렸어요. 세계를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고독단신의 히피 이피가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자살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들?「예.」이놈의 여자들! 주의하라구요.

억천만금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대한민국 같은 다이아몬드별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첫사랑의 일신이라는 것입니다. 아까 말한 우리의 맹세 가운데의 최고의 대표적 가정, 중심적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가정은 하늘땅의 역사이래 하나밖에 없습니다. 아시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와 일체가 돼야 합니다. 눈은 눈과 맞춰야 되고, 가지는 가지와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그러한 가정이 되면 일족이 형성됩니다. 알겠어요? 일족이 퍼지면 일국도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이게 공식이에요. 아담 가정과 같이 우리 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치가 같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절대 사랑한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가정도 천년 만년, 하나님의 주관 내는 시공을 초월한 세계이기 때문에 역사 이전이나 이후나 어디나 다 같은 보호와 같은 주관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몇 살이에요?「영 살입니다.」몇 살이라구요? 누가 가르쳐 줬나요, 영 살이라고? (웃음)「영원하시니까….」

여러분도 누구나 가정의 주인이 되고 싶지요? 그 다음에는 종족의 주인이 되고 싶은 거예요. 알겠어요? 그 다음엔 민족의 주인 되고 싶고, 세계의 주인이 되고 싶고, 다 그렇지요? 이걸 딱 돌리면, 요것을 딱 돌리면 이것이 한 점에서 90각도로 만나요. 세계가 전부 다 나를 중심삼고…. 그것이 가정입니다.

재창조 역사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

하나님의 가정이나 아담 가정이나 아담 가정의 천대 후의 가정이나 가정은 마찬가지입니다. 가정·종족·민족·국가 전부 다 우리 조상들의 가정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나중에 씨가 되기 때문에 가정이나 종족이나 민족이나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가치는 아담 가정이나 오늘날 우리 가정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수직과 평면을 맞춘 그 각도나 위치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사람이 전부 다 남자는 왕이 되고 싶어하고, 여자는 여왕이 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에게 허락했던 그 특정한 가치를 하나님을 중심삼고 계승하는데, 여러분의 가치는 천년 만년 억만년이 되었더라도 같은 가치로서 하나님이 대해 주는 것입니다. 일체를 이룬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 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담 가정에서 되어진 모든 전부를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게 뭐예요? 타락 때문에 뒤집어졌어요. 뭣이 뒤집어졌느냐? 하나님 앞에 아담이 무엇이에요?「몸입니다.」몸인데 뭐예요?「아들입니다.」아들이에요. 장자라구요. 장자권이 뒤집어졌어요. 사탄에게 빼앗겼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은 할 수 없이 차자를 통해서 재창조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재창조 역사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전부 다 자기가 끌어당겨서 주입시키게 되면 존재세계는 황폐해 버리는 것입니다.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께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자꾸 투입하니까 선생님이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 편에 서 있는 아벨은 재창조 역사 과정을 거쳐 들어갔기 때문에 가인권을 다시 만들어야 됩니다. 투입해서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대상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아벨은 플러스가 되고, 형님 자리는 재창조 과정을 거쳐서 동생 자리가 되는 거예요. 반드시 재창조 공식을 통해 거쳐 나와야 됩니다. 그냥 갈 수 없어요. 그게 공식이에요. 그런 공식이 역사 과정에서 적용된 것이 가인 아벨이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래, 역사시대의 아담 해와가 어떻게 됐어요? 해와가 타락할 때 어떻게 했느냐 하면, 장자, 아담을 속였습니다. 또 하나님을 속였습니다. 타락할 때 '하나님, 나 타락합니다!'고 했어요? 아담한테 '나 타락할 거야.' 그랬어요? 모르게 행동했습니다. 속였어요, 자기를 위해서.

이렇게 타락했기 때문에 구약의 역사는 '이에는 이, 눈에는 눈'입니다. 삼각형으로 구멍을 뚫었으면 삼각형으로 때워야 돼요. 사각형으로는 안 맞아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라는 것은 잃어버렸던 행로와 반대되는 현상으로써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원섭리에 하나님 편의 여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여자가 필요한데,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하나님 편의 여자와 남자를 다 잃어버렸지요? 그래서 그걸 역사노정에서 가인 아벨 역사를 통해서 찾아 나온 것입니다. 아벨, 동생을 통해서 형님을 복귀하는 싸움을 벌였습니다. 가인 세계는 이미 나라를 이루고 있습니다. 하늘은 가정도 못 가졌고 한 사람도 갖고 있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의 몸 마음이 갈라졌습니다. 몸은 뭐예요? 가인이고, 마음은?「아벨입니다.」아벨인데, 마음이 지금까지 몸뚱이 앞에 희생당했고, 역사는 사탄세계의 역사가 선한 역사를 희생시켜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동생을 세워서 형님의 자리를 찾고, 형님을 동생의 자리로 놓아야 본연적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형님이 동생한테 절대복종해야 돼요. 싸워 가지고는 뒤집어 박을 수 없습니다. 싸울 수 없으니까 하나님은 벌써 다 이런 것을 다 청산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창조이상이 틀리다는 것입니다. 싸움이라는 개념 가운데 우주가 존속했다는 원칙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일원론입니다. 싸움이라는 개념, 원수라는 개념이 있어 가지고는 이원론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 굴복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원수가 아무리 원수 놀음을 하더라도 하나님은 상관하지 않고 그걸 극복해 가야 됩니다. 원수가 거기에 자연 굴복해서 자기 스스로 뉘우쳐 가지고 하늘을 왕으로 모시고, 아버지로 모시고, 장자로 모시겠다는 이런 마음 자리를 잡을 수 있는 때에야 비로소 한 단계, 한 단계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구원섭리의 역사가 지지부진했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사탄이 그렇게 자기 자리를 안 내줬다는 거예요. 세 번 이상 피를 보고 죽을 수 있는 자리를 거치고 나서야 자기의 사실을 증거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래, 장자권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장자권을 빼앗겨 버렸어요. 누구한테 빼앗겼어요?「사탄한테….」그 다음엔 뭐예요? 부모권. 거짓 부모가 생겨난 것입니다. 부모권을 빼앗아 간 거예요. 그러니 부모권을 다시 찾으려면 장자권을 먼저 찾아야 됩니다. 장자권을 찾지 않고는 부모권을 찾을 도리가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작은 것은 큰 것을 찾기 위해서 희생하고 투입해야

지금까지 좌익 우익이라는 말이 있었는데, 이것은 아담 가정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없기 때문에 싸우는 거예요. 이 민주주의도 어머니 아버지가 없기 때문에 싸우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담의 역사 과정입니다. 이제 복귀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부모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싸움이 끝나는 거예요.

민주세계는 지금 끝장 시대가 되었어요. 대한민국이 민주세계인데, 당리당략을 중심삼고 나라를 무시하면 종말 시대가 되는 거예요. 망하는 거라구요. 아시겠어요?「예.」국민을 위해서 당리를 극복해야 돼요.

통일교회가 천국, 하늘나라를 이뤄 나가야 돼요. 통일교회의 이익을 위해서 나라를 망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통일교회를 희생시켜서라도 국리를 취해 나가야 됩니다. 통일교회가 나라가 되었으면 국익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살려 나가야 됩니다. 이게 원칙이에요. 이것이 하나님의 보호를 받고 천운과 천국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길이다 이겁니다. 이것이 가인 아벨 역사예요.

작은 것은 큰 것을 찾기 위해서 희생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투입하는 것은 잡아당기는 것이 아닙니다. 네 것을 위해서 던져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노정의 생활에 복귀역사가 벌어지지, 투입하지도 않고 주입하라고 하는 데는 복귀가 안 됩니다. 재창조 역사가 일어나지 않아요. 창조적 실적 물건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래, 장자권을 잃어버리고, 그 다음엔?「부모권.」그 다음엔?「왕권.」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 가정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인류 앞의 참부모입니다.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장자권을 가지고 하나님의 상속을 받을 수 있는 대표적인 대리자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부모가 없을 때에는 장자가 부모님의 대리자입니다. 나라님이 없을 때는 부모가 나라님이 돼요. 참부모가 나라님의 대리자가 되는 거예요. 지상의 왕은 하나님의 대리자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평면 도상에 있어서는 3대 왕권을 갖는 것입니다. 3대 권한을 가지는 거예요. 아담은 장자고, 또 아담은 아버지입니다. 맞지요? 아담은 가정의 왕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가정의 왕이 지나가서 일족의 왕이 되고, 일족의 왕이 커 가지고 일 민족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열두 종족이 되면 민족이 됩니다. 열두 민족이 서면 나라가 생깁니다. 나라 가운데 왕이 있는데, 하늘을 모시는 왕이 되면 나라가 생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야곱도 열두 아들을 가졌습니다. 야곱의 열두 아들은 종족의 출발지입니다. 그 다음에 모세는 민족에서 열두 지파를 편성했어요. 예수님은 세계 국가의 출발이 되는 열두 제자가 있었습니다. 12수를 맞춰 나간다는 것입니다. 왜? 열두 단계에 있기 때문에. 천상세계도 열두 진주문이 있습니다. 24절기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지상의 이 모든 자연에 공존하는 갈래 수가 12방수니까 민족도 12수를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체 지구성을 관리할 수 있기 위해서 불가피한 거라구요.

그래, 아들딸을 몇이나 낳고 싶어?「열두 명 낳고 싶습니다.」춘하추동 열두 달? (웃음) 예수님도 열두 제자를 열두 아들과 마찬가지로 키운 거예요. 가인의 아들은 자기 아들과 똑같습니다. 문총재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아들 외에 축복가정 36가정을 세운 거예요. 아담 시대, 예수 시대, 재림 시대의 3시대를 중심삼고 12수를 맞춰 36가정을 세웠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72가정을 세웠어요. 예수는 72문도, 모세는 70장로, 72장로예요. 72수는 12수의 몇 배예요? 6배예요, 6배. 이건 사탄 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일족 때는 6대를 중심삼고 나가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종족적 메시아에 있어서 160가정을 이루어야 됩니다. 6대조 7대 8대권이 문제라구요. 6대에 완성 못 했으니까 6수를 완성시키면 7수 8수는 자동적으로 완성돼요. 그러니 6수를 완성해야 됩니다. 6천년 역사는 7천년 역사, 8천년 역사를 메우는 거예요. 8대, 8자는 이렇게 되어 있지요? 거꾸로 돌아가요, 거꾸로. 8자가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잘라 버려 가지고 거꾸로….

여러분, 장자권 복귀했느냐 할 때 어때요? 아담을 중심삼고 복귀하고 나면 장녀권을 복귀해야 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는 그걸 알아야 돼요. 장자권을 복귀함과 동시에 장녀권을 복귀해야 됩니다. 차녀가 장녀권을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그렇게 규명 안 된 사실이 맞게 될 때는 선생님 말한 것이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잃어버린 장자권 남자 하나 만들기 위한 섭리역사

아담 가정에서 부모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가인과 아벨이, 장자 장녀가 거꿀잡이 싸움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동생 아벨을 세워서 장자를 굴복시키는 역사로서 출발했습니다. 그것이 가정적 장자권 복귀시대,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복귀시대로 다 넘어가야 됩니다. 8단계를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오늘날 신앙자들은 그것도 모르고 있어요. 그래, 덮어놓고 희생하라는 것입니다. 덮어놓고 희생함으로 말미암아, 죽을 자리도 감사하며 넘어가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살고자 하는 자는 죽게 되어 있어요. 무조건 맹목적 신앙을 해 나가라 이겁니다. 그러면 책임자들은 심판받지만, 그 따라가는 사람들은 용서받기 쉬워요. 둘은 반드시 하나뿐이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당신들이 필요한 게 뭐예요? 필요한 게 뭐예요? 장자권?「복귀.」장자권 복귀, 그 다음엔?「부모권 복귀.」아버지권이지? 장자권, 아버지권, 그 다음엔?「왕권.」왕권. 그 다음엔 여자 중심삼고는 장녀권, 그 다음엔 어머니권, 여왕권입니다.

그러면 지금 뭘 찾았어요? 여러분은 뭘 찾았어요? 중요한 문제예요. 여러분은 무엇을 갖고 있느냐? 뭘 찾았나 말이에요. 무얼 또 찾겠다고 하느냐 말이에요. 원하지 않는 것이 이루어져요? 말해 봐요. 원하지 않는 것이 이루어지느냐 말이에요. 이루어졌더라도 사고입니다. 주인이 내가 아니라구요. 그건 누군가가 이루어 준 거라구요. 그런 것이 내 것이 될 수 없어요. 반드시 원하지 않아야 돼요, 원해야 돼요?「원해야 됩니다.」

그래, 장자권 원했어요?「….」물어 보잖아요? 여자는 장자권을 원할 수 없습니다. 장자권을 원하거든 만들어 나가야 돼요. 여자가 장자권도 다 깨뜨려 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는 장자권이 이 지상에 나타나기를 그늘에서 희생하면서 고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남자를 중심삼고 장자권, 아버지권, 왕권을 만들어 놓고야 내 차례가 되어 여자가 해방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지금까지의 역사는 아담 창조 대신 해 나온 거예요. 아벨을 희생시켜서 가인을 찾아 나온 것은 잃어버린 장자권 남자 하나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수천만 년 복귀노정에서 참부모가 안 나오면 그 남자가 지상 위에 아직까지 안 나타나는 거예요. 기가 차는 거예요.

그래, 장자권이 안 나와 가지고 장녀권이 생겨날 수 있어요?「없습니다.」절대적인 진리입니다. 절대적인 가치예요. 오늘날 기독교를 보라구요. 아무도 모르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선생님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알게 된 것만도 감사해야 돼요.「예.」

그러니 장자권을 찾으려면 남자가 필요합니다. 오빠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 오빠가 누구냐 하면, 자기 상대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지금까지의 부부 생활을 전부 다 스톱하고 오누이로 돌아가야 됩니다. 여자가 아담을 타락시킴으로 말미암아 반대했다구요. 여자가 아담을 복귀해 줘야 됩니다. 남자는 타락한 행동을 하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 성별 생활을 해야 됩니다.

이런 모든 이론적인 내용은 모르지만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 하늘이 했더라도 부부 관계를 하면 반드시 하혈을 합니다. 밤에 자고 일어나면 전부 하혈하고, 그 다음엔 몽시 가운데는 쌍두사로 보이는 거예요, 쌍두사. 첫 번째 남자가 아니고 두 번째 남자예요. 쌍두사하고 나하고 자는 거예요. 그래도 관계하면 피를 쏟아요. 그걸 누가 알아요, 누가? 그걸 누구한테 이야기해요? 자기 남편한테 이야기하겠어요, 자기 아버지한테 이야기하겠어요? 그걸 이야기하면 미친 간나라고 그러지.

그걸 조정하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니 영계에서 선생님한테 가서 문의하라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일이 있으면 부끄러워하지 않고 자기 일같이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들의 모든 비밀을 선생님한테 전부 다 보고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의 비밀을 전부 다 선생님이 갖고 있어요.

그런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비결을 그 누구도 몰랐습니다, 이제까지. 그러니 선생님이 적당히 필요해요, 절대 필요해요?「절대 필요합니다.」우리 통일교회는 매 맞으면서 피를 흘리고 다리가 부러지고 머리가 깨져 죽어 가면서라도 내 고향 길 찾아간다고 선전하고 가야 됩니다.

장자권이 필요합니다.「예.」여자들이 남편을 가누어 가지고 장자권을 이루어야 됩니다. 장자권을 복귀하기 전에는 결혼할 수 없습니다. 7년이라는 기간을 성별생활 해야 됩니다. 통일교인들은 그런 축복의 때가 안 왔을 때는 20년 수절하고도, 성별생활 하고도 축복 못 받고 간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때요? 일주일도 안 된 똥개새끼도 전부 다 축복시켜 줍니다. 조수물이 여섯 시간을 중심삼고 만수가 되는 거예요. 만수는 수평이 돼야 합니다. 먼저 들어온 물도 나갈 때는 같이 취급합니다.

레아와 라헬을 중심한 장녀권 복귀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어머니가 여성 해방, 여성 해방을 해 주는 거예요. 여성 해방을 해 주기 때문에 장자권을 찾을 수 있는 종착역에 이르러 장녀권이 딸려 가지고 어머니권에 동참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1992년을 중심삼고 장녀권, 전세계의 여성들 앞에 장녀권 해방을 해 가지고 신랑을 맞을 수 있는, 어머니가 아버지를 맞을 수 있는, 어머니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것을 선포해 준 것입니다. 1992년 4월 10일에 72개국 모든 여성들이 모여 가지고 비로소 여성 해방을 선포한 거예요.

선생님이 닦아 준 기반 위에서…. 그 전까지는 어머니가 선생님 옆에 있을 수 없었습니다. 대등한 자리에 설 수 없었다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을 따라와 가지고 소생 국가 기준과 장성 세계 기준을 넘어선 기준에 섰기 때문에 비로소 선생님의 모든 상속을 받아 가지고 선생님 옆에 설 수 있게 된 거예요. 어머니는 한 몸이지만 전세계의 여성을 대표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의 여자들이 어머니 분신이 되는 시대가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어머니 분신?

어머니하고 여러분을 보게 된다면, 어머니가 본처라면 여러분은 첩과 같은 자리에 있습니다. 형제입니다, 형제. 야곱 가정의 레아와 라헬은 자매입니다. 형제예요. 알겠어요?「예.」레아가 형입니다. 이 레아는 사탄 편인데, 있어서는 안 될 여자예요. 야곱에게 있어서는 라헬과 결혼했는데 레아가 동생인 라헬의 남편을 빼앗은 것입니다. 다시 말하게 되면, 천사장의 자리에서 다음 나오는 아담의 자리를 빼앗은 거와 같습니다, 아담의 자리를. 먼저 나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아는 사탄 편 여자, 라헬은 하늘 편 여자입니다. 이 둘이 싸우는 것입니다. 아담이 나타나는데, 장녀권을 유지하기 위해서 라헬을 고독단신으로 만들어 가지고 야곱의 집안 전체가 동원된 거예요. 레아가 자기 종들을 야곱에게 붙여 줘 가지고 새끼를 열 명을 낳게 만들었어요. 열 형제를 낳았으니까 이 집안의 장손은 내 품에 있으니 모든 것이 내 것이다 이겁니다. 야곱도 어쩔 수 없다 그 말이에요. 몽땅 잡아먹으려고 했다 이거예요.

라헬은 세상으로 보면 너무 순진해요. 또 어머니 아버지가 가만히 있으니 어쩔 수 없어요. 따라가다 보니 라헬이 형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남편을 빼앗아 간 그 형하고 말이에요. 그래, 자기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시어머니가 누구예요?「야곱의 어머니입니다.」그 시어머니가 누구예요?「리브가입니다.」리브가입니다. 시어머니를 자기 어머니처럼 대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모녀 협조해야 돼요. 모자 협조와 마찬가지로 모녀 협조해야 된다는 거예요.

형은 영계에 가면 쇠뭉치를 딱 찾아가…. 세상에 이런 여자들이 둘씩 팔아먹었어요. 동생의 남편을 차지하기 위해서 맏딸을 팔아먹어? 문중 재판에서 쫓아내 가지고 그 레아를 라헬의 종 새끼로 만들어 놓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이 10지파와 2지파로 원수가 갈라진다 이거예요. 북조 이스라엘, 남조 유대나라가 된 거예요. 성경 역사를 보면 언제든지 북조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반대하고, 선지들은 남조 유대나라에서 나오는 거예요.

그것이 메시아가 올 때는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렇게 분쟁이 벌어졌으니 예수 시대에 가정적으로 전부 다 어머니 아들딸이 원수가 되지 않았어요? 레아의 열 아들이 전부 다 요셉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요셉의 옷을 찢어서 염소의 피를 발라 가지고 요셉이 늑대에게 잡혀 먹었다고 하고는, 형제들이 동생을 물이 없는 우물에 집어넣었다가 지나가는 외국의 대상을 보자 죽이지 말고 대상들한테 팔아먹자고 해서 판 거예요. 이래 가지고 애급에 들어갔는데 여자 때문에 이용당하고 감옥에 들어간 거예요. 처량한 거예요. 비참하게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엘리야의 사명

라헬이 형을 대신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어떻게 되었느냐? 그렇게 틀어졌으니 주님이 오기 전에 엘리야가 나왔는데 그 엘리야가 뭘 했느냐? 10지파 2지파가 원수가 되니, 야곱 가정의 한 혈족이 이렇게 싸우면 안 되니까 엘리야가 하나님에게 기도해 가지고 이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대 지파 둘이 하나 만들기 위해서 노력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뭘 했느냐 하면, 진짜 신이 누구냐 하는 것을 시험해 가지고 '살아 있는 신을 중심삼고 이적기사를 표시해 가지고 우리 하나되자!' 하고 약속한 거예요. 먼저 북조 10지파 제사장들이 나섰는데, 이들은 바알신을 섬기고 우상을 숭배하는 거예요, 아세라 목상을 만들어 가지고. 그런 이들을 중심삼고 엘리야가 '당신들이 많으니까 8백50명 제단을 묶어 제물을 놓고 기도해 보시오.' 한 거예요. 그래, 정성으로 기도한 거예요.

하늘에서 불을 내려 가지고 전부 다 태워 버리고 이럴 줄 알았는데, 태울 게 뭐야? 아무리 해도 안 되는 것을 보고 엘리야가 나서서 하늘에 기도하니까 불을 내려 가지고 제물도 태워 버리고 8백여 신까지도 태워 버린 거예요.

이러니까 주변에 서 있던 여왕하고 전 백성들이 자기들이 섬기던 신을 전부 다 몰살했다고 엘리야를 잡아죽이려고 했다구요. 약속대로 하면 안 되겠거든. 사탄은 언제나 거짓말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언제나 거짓말하는 거예요. 잡아죽이려고 하니까 엘리야는 도망가 가지고 하늘 앞에 호소하는 거예요. '하나님, 하나님을 보여 주려고 하다가 이렇게 됐습니다. 이게 뭐요? 내가 죽게 되었는데 하나님이 내 생명을 거두어 주시오. 나만 남았나이다!' 이렇게 기도를 하니까, 하나님이 말하기를 '아직까지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남아 있다.' 한 거예요.

이 7천여 무리를 중심삼고 하나 만드는 조건을 세워야 된다 이거예요. 기가 차지요. 하나님의 이 조건에 걸리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기를 벗어날 수 없어요. 그렇잖아요? 계약 조건에 걸리면 아무리 세상에 뭘 했다 해도 이행하지 않고는 벗어날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걸 요구했다는 거예요. 그랬는데 그것이 실패했기 때문에 만약 선지자를 통해서 주님이 오게 되면 반드시 통일된 통일왕국을 이루어야 돼요. 두 패로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한 그 뜻을 엘리야가 못 이루었기 때문에 불수레를 타고 하늘로 올라갔던 엘리야가 다시 와서 주님이 오게 될 때 많은 선지자들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오시는 메시아의 첩경을, 갈 길을 밝혀 주는 거예요. 그런 준비한 사람들을 통해서….

그게 누구냐 하면, 불수레를 타고 올라갔던 그 사람이 오는 게 아니예요. 예수님은 완성한 아담이니까 잃어버린 복귀된 아담이 와야 돼요. 알겠어요? 복귀된 아담이 나와 가지고 실패한 것을 수습해야 됩니다. 이스라엘 종교가 지금까지 4천년 동안 메시아가 올 것을 준비했던 모든 역사를 다시 인수받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 타락한 세계의 아담이 복귀된 아담을 세워 가지고 완성한 아담한테 상속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요단강가의 세례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세례 요한이 예수가 메시아라는 것을 세계적으로 입증하는 거예요. 선지자의 모양으로 나타나 가지고 증거한 것입니다. '세상 짐을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 하고 증거했다 이거예요. 메시아를 증거한 것입니다. 그리고 세례를 준 것입니다. 세례를 주는 것은 뭐냐 하면,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중심삼고 준비한 모든 것을, 세례 요한 자체로부터 제자까지 전부를 예수 앞에 상속하는 식입니다.

세례를 준 다음에는 예수님의 수제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랬다면 할례를 통해 나온 구약 역사였습니다. 할례를 중요시하던 그 시대에 세례를 중심삼고 새로운 법을 세우는데, 이스라엘의 모든 구약을 믿던 사람들이 대거 출동해 가지고 메시아가 아닌가 생각할 만큼 되어 있었던 세례 요한이었습니다.

세례 요한이 예수와 하나되었다면 예수는 죽지 않고, 거기에서 예수님의 혈육이 태어나 가지고 열두 지파를 편성해서 예수님 족속의 민족을 편성하고, 그래 가지고 국가를 편성해서 로마 제국을 7년 내에, 40대가 되기 전에 흡수할 수 있는 역사가 벌어졌을 것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예수가 죽으러 왔다고 생각하지요? 이 미친놈의 자식들! 영계에 가 보라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이단이라고 세상에…. 성경에 대한 모든 것을 알지도 못하고 청맹과니가 되어 앉아 가지고 똥 싸고 뭉개면서 통일교회를 이단이라고 하고 있어요. 이단이요, 참단이요?「참단입니다.」나는 이단이야.!「참단입니다!」이제 따라가지 말라구요! 따라갈래요, 안 따라갈래요?「따라갑니다.」내가 따라가지 말랬지.「따라갑니다.」뭣 갖고, 뭣 갖고?

통일교회는 가인들을 축복해 주어야

그래서 앞으로 통일교회는 말이에요, 가인들을 축복해 줘야 됩니다. 지금 때는 기성가정 축복, 축복받아야 안 이루어져. 축복받지 않고는 천국 못 간다 이거예요. 결혼식을 잘못했기 때문에 타락했지요. 거짓 부모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결혼식을 잘못한 것이 지옥 행차되었으니, 이것을 반대로 지속하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결혼식을 잘 해 줘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축복이라구, 축복. 그 축복이 한국적이 아닙니다. 천주적입니다. 초민족적입니다.

유색인종이 따로 있는 게 아닙니다. 흑인이 따로 있는 게 아니라구요. 피부 때문에 그렇게 된 거라구요. 북극에서 살던 패들이 백인입니다. 폴라 베어, 북극에서 사는 곰들은 전부 다 휜 곰이 되지요? 중간 지방에 살면 누런 곰이 되고, 열대지방에 살면 검정 곰이 된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거 알아요? 북극에 살기 때문에, 추운 데 사니 코가 좁고 길어요. 찬 지방에서 공기를 쑥 들이마시게 되면 코가 상하기 때문에 긴 터널을 통하게 하기 위해서 코가 그렇게 좁고 긴 거예요. 열대지방 사람은 코가 넓적하고 납작해요. (웃음)

하나님은 인종 차별이 없다구요. 색맹이라는 거예요. 진짜 색맹은 아니지만 색맹 같은 마음 눈을 가지고 구원섭리를 하지 않고는 인류를 구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알았어요?「예.」

엘리야로 누가 오느냐 하면, 세례 요한이 엘리야로 오는 거예요. 마태복음 11장을 찾아보라구요. 엘리야는 님의 갈 길을 예비한다고 했다구요. 고대하던 님이 왔을 때 이미 그 세례 요한을 보냈다구. 천국은 힘쓰는 자가 빼앗는다고 했다구요. 예수의 수제자가 누가 되느냐 하면, 세례 요한이 틀림없이 수제자가 되어 가지고 열두 지파의 장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힘을 안 쓰기 때문에 베드로가 빼앗아 버렸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로 오늘날 기성교회가 힘 안 쓰다가 다 종 새끼들한테 빼앗겨 버려요. 흑인들을 종이라고 하고 노예로 삼아 나오다가 다 빼앗겨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래, 모르는 사람은 떨어져 나가고 아는 사람은 남아지는 거예요. 이런 섭리노정에 있어서 우리 이상 가는 사람은 없다구요.

그래서 엘리야로 세례 요한이 와 가지고 예수와 하나되면 7천여 무리가 제자가 되는 거예요. 7천여 무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된 엘리야와 마찬가지로 세례 요한을 따르던 7천 명이 제자가 되는 것입니다. 7천여 무리가 예수와 하나되었다면 예수는 죽지 않습니다. 거기에서 제사장을 편성할 수 있고, 그 나라를 다스릴 수 있는 조직 편성을 다 했을 것입니다. 이스라엘 교회를 순식간에, 이스라엘 나라를 순식간에 하늘 앞에 세울 수 있었을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는 강원도보다 작다구요. 제주도보다 조금 큽니다. 네 시간이면 한 바퀴 도는 거예요. 조그마한 나라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래 가지고 예수가 안 죽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예수가? 예수가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예요.」남자는 뭘 갖고 있어요?「생명의 씨를….」볼록, 볼록을 갖고 있어요. 생명의 씨가 있기 전에 볼록이 있잖아요, 볼록? 남자이기 때문에 홍두깨가 있다 그 말입니다, 홍두깨. 남자예요? 틀림없이 남자예요? 봤어요? 보나마나지 뭐. 왜? 수염이 났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예수는 틀림없이 여자가 아니고 남자예요. 밤에 생겨나나 낮에 일생 동안 영원히 생겨나도 남자라구요.「예.」

남자니까 오목이 있으면 결혼하고 싶은 생각하는 게 죄예요, 결혼하고 싶은 생각 안 하는 게 죄예요?「안 하는 게 죄입니다.」안 하는 게 병신이지. 그러면 예수 옆에 오목이 와서 앉았다면 예수의 마음이 싱숭생숭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그러면 여자가 그 싱숭생숭 하는 걸 보고 좋아하겠어요, 안 좋아하겠어요?「좋아합니다.」처녀를 보고 싱숭생숭 안 하면 이 남자 고자지. 쓸데없는 거라구요.

장자권 장녀권을 복귀해야

그래, 예수도 틀림없이 결혼식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결혼식을 했으면 아기를 낳겠어요, 안 낳겠어요?「낳습니다.」누구 같은 아들을 낳겠어요?「예수님 같은 아들 낳겠습니다.」예수의 핏줄을 낳는다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괜히 이런 말하는 게 아닙니다. 내가 바쁜 시간입니다. 아시겠어요?「예.」이걸 잘 알아 가지고 각성시켜 줘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길을 잘못 들어요.

7천여 무리를 전부 다 탕감복귀 해야 됩니다. 엘리야가 죽겠다고 했을 때 아직까지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있다고 했습니다. 어차피 이스라엘 민족은 야곱에서 갈라진 장녀와 차녀의 싸움을 해소해야 됩니다. 어디에서 하느냐 하면, 예수님 가정에서 해야 됩니다. 아시겠어요?「예.」 사가랴는 누구예요? 누구 같은 사람이에요?「아버지입니다.」「이모부입니다.」사가랴가 선조 중에 누구를 대표했어요? 누구 대신 태어난 사람이에요?「하나님 대신….」야곱 대신입니다, 야곱.

사가랴의 부인이 누구예요? 엘리사벳인데, 엘리사벳은 레아와 마찬가지입니다. 마리아의 언니입니다, 언니. 이종사촌 언니라구요. 마리아는 동생입니다, 동생. 라헬과 마찬가지예요. 동생의 남편을 레아가 빼앗아 갔으니 이번에는 언니의 남편을 누가 빼앗아 와야 돼요?「마리아가 빼앗아 와야 됩니다.」마리아가 빼앗아 와야 됩니다. 이것을 누가 협조했느냐 하면, 엘리사벳이 협조했다는 거예요. 엘리사벳이 동생의 갈 길을 전부 다 열어 줬다 이거예요. 레아와 반대라구요. 아시겠어요?

첫번 만나 가지고 한 번 관계해서 아기를 낳았겠어요, 몇 번 관계해서 낳았겠어요?「여러 번 했겠습니다.」(웃음) 여러 번…. 웃지 말라구, 이 쌍것들아! 이런 것을 가르쳐 주는데. 선조들의 심각한 역사를 건 싸움터에서 맑혀야 됩니다. 심각한 이야기라구요.

그러면 엘리사벳은 마리아가 아기를 뱄을 때에 남자를 낳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을까요, 여자를 낳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을까요?「남자요.」「여자요.」여자를 낳아서 시집 보내 버리면 사고가 없다구요. 남자를 낳으면 사고입니다. 그러나 여자를 낳으면 되겠어요? 장자권 장녀권을 복귀해야 됩니다. 남자 낳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세례 요한의 사가랴 가정을 보면 직계 형은 엘리사벳하고 세례 요한입니다. 이것이 타락한 어머니를 중심삼은 계보예요. 복귀는 여기서 필요합니다. 여기서 가지를 쳐 가지고 거꾸로 올라가야 돼요. 거꾸로 올라갈 때에 동생을 앞에 세우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가 돼야 합니다. 에덴에 들어갈 때에 있어서 타락하지 않은 형님과 동생이 들어가던 그 모양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오시는 주님은 본처의 혈통을 통해서 나타날 수 없습니다. 아시겠어요? 첩이나 서자의 길을 통해서 나타나는 거예요.

그러면 아버지는 하나인데 어머니의 아들딸은 몇이에요? 사가랴라는 아버지는 하나인데 어머니의 아들딸은 몇이냐 이거예요. 둘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버지로 삼는다면 하나님 앞에 타락한 여자의 아들딸, 복귀될 여자의 아들딸이 있는 건 필연적이다 이거예요. 이것을 전세계를 대표해서 탕감해야 되기 때문에 이러한 정처의 길을 치워 버리고, 첩의 자식을 직계로 삼고 본처가 첩을 모시고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됩니다. 장녀권을 복귀해 가지고 어디에 가서 품겨야 돼요? 사가랴한테 품겨야 돼요, 하나님한테 품겨야 돼요?「하나님한테 품겨야 됩니다.」왜? 사가랴는 하나님의 몸과 하나님의 실체 상대적 기준이니까 하나님에게 품겨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남자를 중심삼은 장자권 복귀와 더불어 장녀권 복귀가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 장녀권을 누가 복귀해야 되느냐? 장녀 자체가 복귀할 수 없습니다. 아시겠어요? 누가 복귀해 줘야 돼요? 아들이 복귀해 줘야 됩니다. 세례 요한과 예수가 어머니를 복귀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모자협조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 어머니는 뭐냐? 마리아는 예수와 하나되어 가지고 저쪽 편 본처와 본처의 아들을 소화시켜 가지고 첩이,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도 그렇고 아들도 그렇습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면 세례 요한하고 예수님은 무슨 관계예요?「이복동생입니다.」그러면 누가 형이고, 누가 동생이냐? 예수가 동생인데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 서야 되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리고 어머니는?「마리아가 본처의 자리에 서야 됩니다.」마리아는 본처, 높은 자리에 서야 되고, 첩 동생의 자리에는 엘리사벳이 서야 됩니다. 뒤집어져야 되는 거예요. 이것은 선생님의 말이 아니라 성경의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

끝날에 나타나는 근친상간의 비밀

그러면 예수님이 남자니까 결혼해야 하는데 어떻게 결혼해야 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예수는 아벨이에요. 에덴 동산의 아담입니다, 아담. 천사장은 가인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타락한 것을 탕감복귀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천사장이 아담의 누이동생 해와를 도둑질해 갔습니다. 겁탈했다는 것입니다.

역사의 총탕감을 지으려니 예수님은 국가적 아담으로 나온 거예요. 세례 요한은 국가적 천사장 입장입니다. 그러니 천사장이 아담의 동생 해와를 빼앗아 간 거와 마찬가지로 여기서는 아담이 천사자의 누이동생을 빼앗아 와야 됩니다.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예수님의 상대가, 예수님이 결혼할 상대가 누구예요?「세례 요한의 누이동생입니다.」세례 요한의 누이동생이 누구예요?「사가랴의 딸입니다.」사가랴 딸이 누구예요?「이복동생입니다.」이복동생이라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이게 있을 수 없는 놀음입니다. 마리아라는 아녀자는 자기 언니 남편을 도적질했고, 그 아들 예수는 이복누이동생과 결혼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근친상간입니다. 이게 드러나는 날에는 도인들이 자극 받을 수 있는 내용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죽게 되어 있다구요. 자기 누이동생을 겁탈하는 것이니 죽게 되어 있어요. 사가랴 가정은 끙끙 앓으면서도 말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일을 마리아나 사가랴나 엘리사벳이나 어디 가서 말을 못 한다는 거예요. 세례 요한은 믿지를 못합니다. 메시아라는 것이 첩 계통에서 나온 자기 동생인 줄 아는 거예요. 첩 계통을 통해 가지고 나타난다는 것을 안다 이거예요. 그렇게 틀림없이 증거했는데 왜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보고 자기 동생이라고 할 수 없었느냐? 첩이야. 자기 어머니를 옆으로 밀치고 옆으로 들어와 가지고 자기 아버지를 농락한 여자의 아들이 메시아가 된다는 건 꿈에도 생각 못 했다는 것입니다. 당신들은 믿을 수 있어요?「예.」

끝날에 나타나는 이와 같은 현상이 뭐라구요?「근친상간입니다.」근친?「상간.」상간관계. 그것이 신부 된 기독교의 삶이에요. 오시는 주님 앞에 이와 같은 환경의 세계적 가정을 중심삼고, 신부 된 기독교를 중심삼고 그 일이 벌어져요. 아시겠어요? 바꿔쳐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사람들이 첩이 정처가 되고 정처가 첩이 될 수 있는 운동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이런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비밀을 아는 사람은 오시는 재림주밖에 없습니다. 정처서 전부 도적질 해 나오던 이것이 전부다 근친상간 관계로 보여 줄 수 있는 환경인데, 탕감 현상이 벌어졌는데 이것을 전부 다 지금 본처의 자리에 선 그것이 보여주며 그것이 사실이라면 그냥 그대로 붙들고 내려감으로 명령하는 거예요. 여기에 누가 오시는 재림주 중심삼고 도피해야 되는 거예요. 그 참부모님 중심삼고 돌아갈 수 있는 이것을 바꿔치지 못했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지옥 밑창에 떨어진 거예요.

기독교가 4천년 동안 핍박 가운데서 축복받은 세계의 왕권을 40년만에 왜 이렇게 되었느냐 하면, 오시는 주님을 쫓아 버림으로 말미암아 돌아갈 길을 몰랐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환영했다면 틀림없이 돌아서 가지고 하늘에 들어갈 건데 선생님을 반대하다 보니 거꾸로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걸 누가 구해 주느냐? 선생님이 구해 주는 거예요. 이 떨어지는 것을 브레이크를 밟는 거예요. 미국이 망해 나가고 세계가 망하는 것을 브레이크를 걸어 가지고 20년 동안 전부 그늘에서 브레이크 걸려면 브레이크 전부 다 바퀴로부터 소모전이 벌어져. 이 자체가 더 소모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 문총재가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을 세상이 알고, 기독교가 문총재를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이런 세계가 되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참부모는 누구나 다 축복해 준다

그래 가지고 그들이 전부 다 선생님 뒤에 따라옴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세계의 하늘 방향으로 장자권, 장녀권, 신부권을 비로소 다 갖추어 가지고 통일교회가 차자의 자리에서 장자의 기독교를 정복하고, 차녀의 자리의 어머니가 장녀의 자리로 복귀된 것입니다. 어머니가 그래 가지고 미국 국회에서 어머니가 환영받는 가운데 강연했고, 유엔 총회에서 강연을 한 거예요.

이 유엔은 뭐냐 하면, 자유세계의 국회입니다. 여기에서 환영받아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해와 국가인 일본에 들어가서 승리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한국에 와서 대학가의 공산당이 원리연구회를 뒤집어 박았던 것을 전부 찾아 가지고 정상적인 기독교까지도 이제 원리연구회, 문총재, 통일교회를 따라오지 않을 수 없게끔 전국에서 이미 어머니가 다 교체해 놓았습니다. 아시겠어요?「예.」

장자권 복귀예요. 사탄권까지도. 그렇게 반대하던 기독교도…. 기독교하고 공산당이 하나되어 통일교회를 치던 것이 이제는 공산당이 앞섭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바른쪽이 왼쪽이 되고 왼쪽이 바른쪽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하늘 앞에 돌아서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공산당이 통일교회 편이 되는 거예요. 그래,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는 거예요.

이화여대가 반대하던 것을 전부 다 탕감복귀하고, 공산당의 온상인 고려대학을 격파해 가지고 전학생들이 '어머니 같은 색시를 얻으면 좋겠다!'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어머니 같은 딸, 어머니 같은 누나, 어머니 같은 색시, 어머니 같은 어머니, 어머니 같은 할머니면 좋겠다!' 하고 마음이 붕 떠 가지고 문총재 사모님을 누구보다도 그리워한다는 것입니다.

이제 봄이 되면 싹이 튼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전부 다 여성연합 선 갖다 놓았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한 번만 봐서 이렇게 된다면 정당과 나라의 대표자는 완전히 한번 휙 돌아간다구요. 이제 시대가 달라진다 그 말입니다. 아시겠어요? 이제부터 말이야.

그래서 장자권 장녀권을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본연적 기준에서 뭐냐 하면, 부모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부끄럽지 않은 어머니가 되고 부끄럽지 않은 아버지가 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누구나 다 축복해 준다 이거예요.

금년 표어가 뭐냐 하면, '참부모님 승리권을 상속받자'입니다. 그게 뭔 줄 알아요? 축복받자 그 말이에요. 인류의 지금까지 한이요, 하나님도 한입니다. 하나님은 참부모를 잃어버려 가지고 지옥에 빠진 인류가 돌아서 가지고 참부모의 혜택권 내에 들어서는 것이 제일 소망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통일교회 문총재 하게 되면 기성교회 교인들이 반대 못 한다구요. 반대하면 도리어 매를 맞아요. 매 맞아 죽는 목사가 늘어난다는 것입니다. 칼침 맞아 죽는 목사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대가리 깨져서 코를 보자기에 싸 가지고 죽는 목사가 생겨난다 이거예요. 국민이 가만 안 있는다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 문총재가 무슨 죄가 있다고. 40년 동안 그렇게 원수같이 취급하더니 나라를 위한 충신이요, 나라를 위한 애국자를 반대해? 성인 중의 성인이고, 살아 있는 성자를 그럴 수 있어?' 이래 가지고 칼로 배때기를 째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360만쌍 축복을 받으면 세계 통일이 벌어져

보라구요. 장자권 복귀시대에, 그 다음엔 부모권 복귀시대에 들어왔어요. 알겠어요? 통일교회가 모든 사람을 축복해 줘 가지고 부모권 복귀시대를 완성하는 거예요. 이제 아들딸이 축복받아 가지고 나를 사랑하면 됩니다. 그렇게 되면 예수님이 필요 없습니다. 종교도 필요 없이 참부모 뒤에 따라가면 천국 들어가게 되는 거예요. 그런 놀라운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가만 안 둡니다. 들이 친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를 하는 데 있어서 구약시대는 물질이 손해 보는 시대였습니다. 지금은 아들딸이 급살맞아 죽습니다. 교통사고로 죽든지 말이에요. 자기가 그걸 회개하지 못하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까지 3시대의 탕감을 치러야 됩니다. 구약시대는 물질, 신약시대는 자녀, 성약시대는 부모님이 탕감 짓기 때문에 부모님과 직접 시작하는 재수 있는 때에 들어온 거예요. 이제는 탕감시대가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장자권 복귀시대, 그 다음엔 부모권 복귀시대, 그 다음엔 뭐예요?「왕권 복귀시대….」왕권 복귀시대입니다. 왕권 복귀시대에 들어오니만큼 선생님이 승리한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받자는 것이 장자권만이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장자권, 부모권?「왕권.」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북미가 하나된 자리에서 거국 운동과 최고의 국회의원들과 각료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래, 미국의 50개 주, 한국에 있어서 서른 네 곳을 이것을 중심삼고 연결시켜 나오는 거예요. 그 다음엔 '문총재하고 문총재 부부가 참부모를 선포했는데, 그 참부모가 가르치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360만쌍 축복 받아야 된다!' 이런 운동을 펴는 거예요.

한국에서 360만쌍 축복을 다 받으면 세계가 어떻게 되겠어요? 세계가 한 나라가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한꺼번에 세계가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왕권 복귀시대로 들어왔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구교 신교의 기독교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복귀, 장자권 복귀, 어머니 아버지 복귀를 하는 거예요. 기독교를 축복해 줘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부모권을 복귀해 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왕권 복귀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시기만 하면….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선생님이 최고의 대통령들을 만나고 오는 거예요. 그래서 세상으로 보면 어떻게 되느냐? 왕권 복귀인데 가인 왕권, 아벨 왕권이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걸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장자권도 가인 아벨이지요? 부모권도 가인 아벨이지요?

거짓 부모와 참부모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을 참부모라고 한다고, 거짓된 어머니 아버지가 네가 믿는 것이 가짜 아버지고 너를 낳아 준 부모가 진짜 아버지라고 세상에 이런 일이 있느냐고 하면서 자기 아들딸을 납치해 가고 야단했다구요. 그런 놀음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제 그런 시대가 교체됐으니 왕권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하늘의 왕권 시대에 들어왔으니 모든 160개 국가의 왕권, 아벨 왕권을 선생님이 쥐는 거라구요. 아벨 왕권, 그 사탄세계의 160개 국가의 대통령, 주권자는 무슨 왕권이에요?「가인 왕권입니다.」가인 왕권입니다.

이제는 가정 편성 시대

그래서 아벨 왕권이 전부 다 가인 왕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지금까지 만들어 온 거예요. 전세계의 대통령과 수상 같은 정상들이라든가 노벨상 수상자 같은 이름난 학자들, 이름 있는 세계적 지도자들을 엮어 왔습니다. 꼭대기를 다 엮어 왔다구요. 그들은 사탄세계의 가인이라구요. 현 대통령을 무시해도, 대통령을 해먹은 사람 세 사람만 되게 되면 지금 대통령을 움직이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지금 있는 대통령은 자꾸 바꿔져요. 보통 4년만에 바꿔지는 거예요.

세계의 국가들을 보게 되면 전 대통령이 세 사람 이상 일곱 사람까지 있는 나라도 있더라구요. 이 사람들은 이미 선생님과 하나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건 뭐냐 하면, 종족적 메시아…. 선생님은 지상에 세계의 왕권을 대표한 주인으로 나타났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횡적으로 연결하면 순식간에 연결됩니다. 그래, 만왕의 왕 같은 왕권 중심자가 태어났기 때문에 세계 160국가를 중심삼고 단일국가를 소화하면 됩니다.

그것이 뭐냐? 지금 단일국가를 소화하니만큼 지금까지의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에게 속한 모든 통일교회 교인들은 세계를 넘어서 이스라엘 나라와 마찬가지의 종교권을 상속받는 거예요.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기 위해서, 하나님 혼자 메시아 한 분을 보내기 위해서 역사를 지내 왔지만, 이제 참부모가 이 땅에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하나님 대신 가정의 중심으로 나왔으니만큼 평면적 기준에서 사방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해서….

3단계라구요. 가정이 타락했고, 예수님이 가정을 복귀해 가지고 종족을 통해서 국가를 연결 못 시켰기 때문에 세계적 대표 왕권을 대신해 가지고 이걸 거꾸로 갖다 맞추는 것입니다. 탕감복귀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 축복받은 사람들을 보내 가지고 축복받지 않은 가정 160가정을 축복시킴으로 말미암아 일족을 복귀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나라를 중심삼고 수많은 종족들이 연결되어 가지고 가정 복귀, 예수님의 종족 복귀 형태를 연결하는 거예요. 이건 세계적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같이 일시에 축복을 받아 가지고 한 나라를 복귀해 나가는 그런 기준만 서게 되면 전세계가 연결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가 와 가지고 예수님보다 나은 축복받은 자리에 있기 때문에 영계에 있는 모든 선조들이 이스라엘 조상과 같은 자리에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지상 위의 자기 종족적 메시아와 가정적 메시아 160가정과 하나되게 된다면 선조들이 여기에 와서 협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선조, 선조까지 축복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난번에 36만 가정 축복할 때 영계에 간 선생님의 어머니 아버지가 들어갔습니다. 형님이 돌아가고 형님의 상대가 돌아가서 이번에 축복을 해준 거예요. 또 어머님의 대모님과 아버지도 들어갔는데, 이 영계에 간 사람을 지상에서 비로소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복을 해 줌으로 말미암아 아담·예수·재림시대의 3시대가 전부 다 연결되어 가지고 부모를 갖다 세운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후손들은 이 3가정의 후손과 같이 되는 거예요.

여기서 축복해 주면 저 멀리 영계에 있지만 선한 조상의 자리에 서 가지고 지옥 갔으면 지옥에 가 가지고 다리를 놓아 줄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다 갈라진 것이 이제 가정 편성 시대로부터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국은 축복받은 가정이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그 원칙에 의해 가지고 영적 세계와 육적 세계의 통일적인 축복시대를 맞음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와 유대교, 유대교와 기독교 완성적 지상천국을 실현할 수 있는 단계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왕권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 부모권을 중심삼고, 장자권을 넘어섰기 때문에 사탄은 이 장자권·부모권·왕권을 다시는 잡을 수 없어요. 영영 거기에서 일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옥을 다스릴 수 있는 왕이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지옥 해방권이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가만있더라도 영계는 천사장 세계에 해당하고 지상세계는 아담 세계에 해당하기 때문에 천사의 책임이 뭐냐 하면…. (녹음이 잠시 중단됨)

세계적인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160가정 전도

그래, 너는 종족 복귀했어? 하지 않고는 선생님 눈앞에 나타나지 말라는 거야. 무엇보다 중요시해야 돼. 전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이 발표하는 것을 전세계에 지금 팩스로 나발을 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경쟁이 벌어집니다. 160가정을 전도하면 한국 조국 땅으로 돌아간다 이겁니다. 6천년 전에 잃어버린 본연의 조국 강산에 들어가야 되겠다고 해서 결사적으로 전도한다는 거예요. 조국 강산의 이 바보 천치들 어떻게 할 거예요?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는 것입니다. 보따리 싸 가지고 아프리카 지방으로, 고국 산천을 떠나 영영 이역만리의 지옥을 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천국을 떠나서 어두운 지옥세계로 간다는 것을 알라 이거예요. 기성교회는 어디로 갈 거예요? 보따리 다 바꿔지는 거예요. 그래, 입적하는 거예요. 나라를 찾았고, 장자권도 찾았고, 부모권도 찾았고, 왕권도 찾았으니 황족적 열조의 대수를 맞춰 나가야 됩니다. 아담이 일대지요? 왕권이 1대, 2대, 3대 아담의 직계 아들딸이 안 되었으니 그걸 맞춰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직계 자녀들과 그 상대될 수 있는 얼마 수는 황족권으로서 세계 앞에 아벨적 기준에서 장자권을 가지고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으로 전환하느니라. 아멘!「아멘!」

이건 말뿐이 아니예요. 부모님이 이것을 상속해 주는 거예요. 지금 다 공증하는 거예요. 흑인이라고 무시하지 말라구요. 흑인이 많이 한국을 찾아올 거라구요. 그러면 아무리 36가정이라도 자연히 물러가야 됩니다. 협회장!「예.」36가정 수를 채워요.「예.」누구 누구 해서 내가 세 사람씩, 세 사람씩 후보를 세워 가지고 전부 다 메워 나가야 돼.「예.」그래서 대망하는 명년 3월까지, 이때는 43년이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만에 출애급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43년만에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 시대를 맞는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기간에 청산 지어야 될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어떻게든지 이 통일교회 전식구들을 다시 본격적으로 교육해 가지고, 이걸 가르쳐 줘 가지고 데리고 가겠다는 것입니다. 안 가는 건 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여기에 책임을 지지 않고 떠나도 된다는 말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가나안 복귀를 했다는 거예요. 모세를 따라올 필요가 없다 그 말이라구요. 가나안 땅에 상륙작전을 했다 이겁니다. 자기 집, 자기가 머무를 수 있는 왕권 기반을 상속받을 수 있는 것을 부여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거 못 하면 할 수 없습니다. 그런 사람은 이제는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가야 할 책임이 남아 있습니다. 다 알았어요. 모르는 게 아니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외부에 나가 전도할 때 울고불고 기도했지만, 3배만 노력하면 4년도 안 갑니다. 순식간에 복귀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일생 동안 고생했고, 하나님은 창세 이후 지금까지 고생했지만, 여러분은 4년도 안 갑니다.

이 장자권을 얼마나 기다렸느냐 이겁니다. 지금까지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장자권이 사탄한테 있었어요. 예수 시대에는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의 좌익 우익입니다. 이것이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 공산당과 민주세계인데, 민주세계로부터 공산당을 내 손으로 녹여낸 거예요. 예수가 살아서 하지 못했으니, 재림주는 살아서 오는 재림주기 때문에 세계 기준에서도 우익과 좌익,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를 하나로 만들어야 부모권이 비로소 소유되는 거예요. 장자권을 복귀해야 부모권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통일교회 자체도 체제 변경 시대

공산당을 처리해야 됩니다. 그래서 요사스런 한국에 있어서 공산당을 전부 다 굴복시켰기 때문에 왕권 복귀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왕권 복귀시대로 들어섰다는 거예요. 그래서 금년 표어가 뭐냐 하면, 참부모님 승리권을 전부 다 넘겨주겠다는 것입니다. 이런 축복을 해 줘도 못 하면 못 한 녀석들의 책임이지 내 책임이 아니라구요.

이정옥! 이정옥은 그거 필요 없지? 물어 보잖아?「필요 있습니다.」필요 있어?「예.」다 필요해요?「예.」아, 화낼 사람 없어? 다 걸리는 거예요. 축복가정들은 전부 다 같은 축복을 해 줬습니다. 36가정은 72가정을 전부 다 교육해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72가정은 120가정을, 120가정은 430가정을 교육해야 됩니다. 전부 다 선배 입장에서 교재가 되어 가지고 바른 길을 지도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3권 복귀를 위해 가지고 통일교회 자체도 체제 변경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앞으로는 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통일교회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보다 학교가 필요합니다, 교육기관. 알겠어요? 교육기관 하면 유치원이 있고, 그 다음에는?「초등학교.」초등학교가 있고, 그 다음에는?「중학교.」그 다음에는?「고등학교.」그 다음에는?「대학교.」그 다음엔?「대학원.」대학원, 박사 코스가 있습니다. 이것도 7단계 8단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제 나라 왕을 중심삼고 이것이 한 체제가 되어야 됩니다.

곽정환!「예.」초등학교 어디 나왔어?「구지초등학교 나왔습니다.」그 다음엔?「중학교는 경북중학교 나왔습니다.」그 다음엔 고등학교는?「경북고등학교 나왔습니다.」그 다음엔 대학은?「경북대학 나왔습니다.」전부 다 경북이구만. 초등교하고 중고등학교는 한 마을이야. 앞으로 고향에 가게 되면 반드시 그 학교를 방문해야 된다구. 옛날 조상을 섬길 줄 알아야 된다 그 말이라구. 알겠어?「예.」조상을 섬겨야 됩니다. 그 첫째 조상이 누구냐? 유치원입니다. 자기를 가르쳐 준 모든 스승들을 기억해 가지고 그들을 숭상하고, 그 조상 되었던 모든 터전의 인연의 심정을 부활시키면서…. 컸다고 해서 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 고향에 들어가서 자기 영향권의 혜택을 분할해 줘야 된다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예.」

또 취직을 해도 그렇습니다. 자기 부처에 있어서 전문 분야를 중심삼고 대학을 나와 가지고 출발한 그것은 사회적인 면에 있어서 남의 집이 아닙니다. 자기의 삶의 터전이었다 이거예요. 1차, 2차 발전해 가지고 나라의 책임자가 되고 주인 대신 자리에 나가더라도 그걸 잃어버려서는 안 된다 이겁니다. 그것을 사랑할 줄 알아야 됩니다. 과거·현재·미래를 같이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렇게 볼 때에,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의 조직을 보게 된다면 변태적 조직이 있다 이거예요. 그게 대학원리연구회인데, 지금 이것은 맞은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교육기관에 있어서 대학교는 형님 자리인데, 형님으로서 동생들을 교육하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형님 자리의 대학에 갔으면 대학에 간 그 사람은 자기 출신 고등학교 학생들을 자기 동생과 같이 사랑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고등학교 나왔으면 자기가 전에 다녔던 중학교 학생들과 하나되어야 합니다. 가인 아벨과 같이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을 지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중학교를 나왔으면 형님의 자리에서 초등학교 학생들을 동생같이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래서 연대적인 장자권을 중심삼고 하나의 체제를 형성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체제 복귀시대, 체제 정비시대, 체제 투쟁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전부 갈라졌습니다. 나라도 많고, 전부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통일되는 거라구요. 여기 기계과 나오고, 자기가 무엇을 전공했으면 자기 혼자가 아닙니다. 전부 다 대학가를 중심삼고, 학교를 중심삼고 조직 편성을 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장자권과 어머니권 발동시대

우리 선문대학에 다섯 개 단과대학이 있다면 이제는 다섯 개 단과대학의 통일교회 교인 교직원들이 전부 학교에 들어가 가지고 다른 교직원들과 같이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입니다. 알겠어요?

우리 교직원들로 말하면, 통일교회 교인 책임자는 학교에 들어가서 아벨적 책임자가 되고,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은 학교에 들어가 가지고 아벨적 교직원이 되어 가지고 교육을 해야 돼요. 그 통일교회 교인은 아벨적 교직원이고, 지금까지 외적 모든 선생과 학생들은 가인적이다. 이거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해돼요?「예.」

이것이 재창조 과정입니다. 창조에는 반드시 가인 아벨이 있습니다. 환경을 창조할 때 태양을 만들고, 공기를 만들고, 물을 만들고, 땅을 만들었는데, 그 환경을 만들 때는 반드시 주체 대상 관계로 만들었다는 거예요. 이게 창조의 원칙, 창조의 공식이라구요. 재창조 공식이라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이 있는데, 작은 것은 대상으로서 큰 것을 주체로 해서 하나되어 가지고,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다른 플러스나 마이너스에 투입해 가지고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아벨이 희생적으로 투입해서 하나 만들어 가지고 또 이것이 더 큰 것을 대해서 또 아벨의 자리에서 희생하여, 투입해 가지고 조금 더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이런 가인 아벨의 공식적인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재창조가 나오지 않기 때문에 섭리관적인 입장에서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예.」반드시 환경 가운데는 주체 대상,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물세계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 플러스 전기와 마이너스 전기가 운동한다구요. 그 나름의 사랑을 중심삼고 운동한다는 것입니다. 채소면 채소, 식물이면 식물도 전부 다 수술 암술, 수놈 암놈이 합해 가지고 주고받는데, 가인 아벨 입장에서 하는 거예요. 하나되어야 씨, 열매를 맺을 수 있고, 이것은 향기를 풍겨야 되고, 자기의 모든 요소를 발산해 버려야 됩니다. 알겠어요? 향기를 발산하고 꿀을 발산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발산해야 됩니다. 투입해야 된다 이거예요.

동물도 그렇습니다. 작은 동물은 큰놈이 다 잡아먹습니다. 또 작은 벌레는 풀을 다 뜯어먹어요. 작용으로 흡수하게 되어 있다구요. 적자생존의 논리를 찰스 다윈도 알았다는 것입니다. 약육강식의 논리가 아닙니다. 더 큰 사랑의 목적지가 있으면 작은 것은 자기의 몸을 희생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는 지금 세계를 위하고 하늘땅을 위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남들이 모르는 법도를 지금 움직이는데 말이에요. 이런 걸 누가 알아요? 지상천국이 현현하는 것을 누가 알아요? 하나님이 최고의 지상·천상천국을 협조하니만큼 창조이상권 내에 모든 걸 해소한 자리에서 하나님과 참부모의 공인을 받은 자리에 섰기 때문에 서슴지 않고 천국 들어가기에 타당하다!「아멘.」알겠어요?「예.」

그래서 원리연구회의 학사교회는 전부 다 통일교회의 교회 조직으로 화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대학생이 있고, 고등학생이 있고, 중학생이 있고, 초등학생이 있으면 대학생은 고등학교 학생을 가르치고, 고등학생은 중학교 학생을 가르치고, 중학교 학생은 초등학교 학생을 가르치고 초등학교 학생은 유치원 학생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장자권 발동 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형님 말에 절대 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또 이 형님은 어머니에게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어머니권 발동 시대라는 것입니다. 사길자의 말을 들어야 된다 이거예요.「알겠습니다.」어머니가 중심입니다.「예.」곽정환이는 내가 없으면 내 대신, 아버지 대신이 되는 거예요. 두 사람의 말에 따라 앞으로 모든 청년과 카프(대학원리연구회) 조직이 움직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정적으로 볼 때 어떻게 되느냐? 가정에 있어서 가인 아벨인데, 그건 뭐냐? 고등학교하고 중학교는 보통학교입니다. 이건 대학이 아니라구요. 요것이 가인 아벨입니다. 중고등학교를 나와 가지고 대학을 가는 거예요. 이것이 가정적 가인 아벨 관계입니다. 그 다음에는 대학을 졸업했으면 사회로 나간다구요, 사회에. 그 사람들은 학교를 졸업한 후에 사회에 나가 있기 때문에 가정적 입장이 아니고 사회적 가인 아벨입니다. 이것이 사회적 기반인데 두 번째 단계입니다.

세계일보 조사국의 책임

세 번째 단계가 세계일보 조사국입니다. 조사국 조사위원이 6천 명입니다. 이 사람들은 뭐냐? 국가적 가인 아벨이 되는 거예요. 국가적 가인 아벨인 이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초당적인 면에서 아벨로서 투입해 가지고 아벨 전통 사상에 물들이게 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전체를 투입해야 됩니다. 자기의 모든 재산을 남북통일, 지상천국통일, 세계통일을 위해서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는 책임 완수를 못 하기 때문에 다 꺼져 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가정적 가인 아벨, 사회적 가인 아벨, 그 다음엔 국가적 가인 아벨을 연결해야 됩니다. 이게 3형제입니다, 3형제.

그래서 이제부터는 통반격파를 해야 됩니다. 나라를 움직이려면 반까지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사탄세계는 한다 해서 면을 중심 삼아 가지고 리까지 혹은 동까지 했지만 반은 움직이지 못했습니다. 가정까지는 못 갔다 이거예요. 우리는 가정에서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가정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 41만 반, 41만 반에 4천만이 살 수 있는 가정이 되었기 때문에 가정에서 돌이켜야 됩니다.

그래서 이 선생님이 지금까지 강연한 말씀을 4천만 가정 어머니들한테 배부해야 됩니다. 여자들은 가정의 어머니들한테 전번 강연문하고 이번 강연문을 전부 다 배부해야 됩니다. 배부하기 힘드니까 이제는 신문에 내야 됩니다. 알겠어, 곽정환?「예.」지방신문을 중심삼고 강연문을 싣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뭘 하느냐? 조사국장!「예.」손대오!「예.」전국 군(郡)에 신문사를 만들라는 그 지시 알아?「예.」옛날에 지시한 거?「하셨죠. 지역신문 하라고 아버님 지시가 있었습니다.」글쎄 그거 아나 물어 보잖아?「예, 알고 있습니다.」뭔가? 견습 모니터 요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젊은 사람들을 데려다가 신문사를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돈은 안 들어가요. 돈은 자기들이 해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이렇게 하게 되면 완전히 힘을 가지고 전부 다 영향 미칠 수 있는 거라구요. 조사국장! 신문사장 왔어? 황환채 왔어?「아버님께 말씀드렸다고 그러던데요. 홍콩 간다고….」뭐? 나는 홍콩 간다는 이야기 못 들었어.「황씨 종친회에 간다고 갔습니다.」미친 녀석. 황씨 종친회가 뭐가 바쁘나?

앞으로 지방에 주간신문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래야 하나로 합한다구요. 그리고 국회의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는 공식적으로…. 곽정환!「예.」공문내요.「예.」아무 군, 아무 군 국회의원과 행정 요원들을 교육시키겠다고 말이에요, 북한에 대비하기 위해서. 어떡하든지 국회의원을 데려다 교육시켜야 되고, 어떡하든지 도 의원, 군 의원, 면 의원까지 교육시켜야 되겠다구요. 그 다음에는 우리가 마음대로 끌어다가 싸움할 수 있는 거예요. 또 내년 4월에 선거하려면 우리 말을 안 들어 가지고는 안 될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손 국장?「예, 알겠습니다.」

전부 다 20명씩 가지고 교육비를 국가적 기준에서 전부 다 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부처끼리를 전부 밤이나 낮이나 문총재가 강의하듯이 문총재 이상 열심히 할 수 있게끔 놀음을 시켜야 됩니다. 손대오, 알겠어?「예.」돈이 필요하지? 돈 필요 없는 때가 온다구.「그렇습니다, 아버님.」엉?「예.」6천 명이 전부 다 날고 뛰는 거예요. 남북통일 정론지로서 간판 붙었는데, 당당히 나가야 돼요. 무서울 것이 없습니다.

지금 때는 대통령 선거를…. 팔도강산이라 그러지요? 팔도강산이 합해 가지고, '우리 팔도강산에서 원하는 대통령을 만들자. 무소속으로 하나 이름을 내 가지고 누구를 시키면 좋겠다!' 하고 운동하면, 전국민이 투표하게 되면 그 사람이 대통령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왔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정성을 다 해 가지고 이런 사람들을 잘 활용해야 된다구요. 지방 유지들의 출세 길이 훤하니 열릴 거라구요.

그러려면 가인 국회의원을 만들어야 됩니다. 아벨 국회의원이 되려면 가인 국회의원을 만들고 나서 하나되어 가지고야 나라 앞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혼자는 못 선다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예.」교육을 다 해라 이거예요. 교육시키는 것은 가인 아벨, 자녀 관계의 원리 공식이라구요. 재창조 공식 과정을 통과하려니 가인적 국회의원들을 하나되어 가지고 이렇게 지도해야만 이벨적 존재 시대가, 장자권 복귀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자기 기반을 닦는 거라구요. 손 국장,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예.」임자를 배포 있게 하라구. 이제 와서 한때 써먹기 위해서 나라에 집어넣은 게 아니야? 알겠어?「예.」이거 심각하다구요. 선생님의 사상과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도리를 알아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남북한이 통일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남북한에서 문총재가 부모의 자리 가게 되면, 남한과 북한이 형제, 가인 아벨이니 통일국가가 벌어지는 거예요. 남북이 통일해서 자유 총선거를 하는 하게 된다는 거예요. 지금처럼 이렇게 나가다가는 피 흘리는 놀음이 벌어지고 칼침 맞아 죽는 놀음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정치하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만약 북한이 선거에 이기게 되면 정당의 힘을 가졌던 몇몇 사람을 소리도 없이 갖다가 묻어 버린다 이거예요. 시베리아로 흘러가고, 만주 벌판으로 흘러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당을 만들려고 하지를 않습니다. 알겠어요? 우리는 통일당입니다. 통일당을 창당하는 것이 아닙니다. 교육을 해 가지고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서 국회에까지….

면에서 면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군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서 올라가는 거예요, 발전 과정을 통해서. 도 의원 중심삼고, 나라의 국회에까지 전부 다 올라가는 거예요. 그게 발전 원칙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곽정환, 알지?「예.」그러니 교회 조직을 중심삼고, 학교 조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가정 조직을 중심삼고. 세 조직이 되어야 합니다.

통일교회의 고충은 사람을 기르지 못했다는 것

그래서 요런 조직을 하게 되면, 학교에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었으면 어머니를 전도하는 거예요. 어머니를 전도하게 되면 그 일 가정이 전부 다 복귀되는 거예요. 남편은 자동적입니다. 아들과 어머니가 하나되면 남편은 자동적으로 돌아간다구요. 그런 때가 됐다구요. 알겠어?「예.」

그래서 학교의 학부형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초등학교에서부터 중고등학교에서만 이것이 가능하게 되면 기성교회는 완전히 무너지는 거예요. 아이들이 전부 다 말씀을 듣고 어머니 아버지한테 물어 보면 답변 못 한다 이겁니다. 답변을 못 하니 '이 책을 보세요. 그리고 그 답변을 하는 선생 말 좀 들어 보세요.' 이래 가지고 가정에 모셔다가 가르치고, 리와 면에서 얼마든지 교육할 수 있는 길이 열리기 때문에 기성교회와 우리와 화해 버린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거예요, 종단적으로. 그러면 끝장이 나는 거지. 확실해?「예.」알겠나?「알겠습니다. (김봉태 부협회장)」

지금까지 통일교회에서…. 내게 제일 고충이 뭐냐 하면, 사람을 기르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공산당이라는 게 별동부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칼침 놓거나 대가리 까는 놀음을 하는데, 이들과 싸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누가 책임지고 싸울 수 있느냐 이겁니다. 그러려니까 별동부대를 안 만들 수 없다구요. 우리 카프라는 별동부대를 만들어 가지고 대비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고립적인 활동을 했지만 이제 그럴 때가 지나갔습니다. 공산당이 하던 식으로 전부 다 학교를 점령해야 됩니다. 알겠어?「예.」내일부터 그런 생각해요.

그래서 동아리연합회라든가 한총련 사람들을 만나 가지고 '우리 협동작전 하자. 사무실 같이 쓰자.' 하는 거예요. 알겠어?「알겠습니다.」그 다음에 '기독교연합회 사무실 같이 쓰자.' 하는 거예요. 그게 바쁜 거예요. 그러니 우리는 새벽같이 나오면서 각 단과대학을 중심삼고…. 단과대학이 있잖아요? 의과대학이면 의과대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 전부 다, 대학원까지 그 분과회의로서 전부 책임자를 정해서 경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머리 좋은 사람을 샅샅이 다 빼라는 거예요. 좌익 계열의 머리 좋은 사람을 전부 다 인수하고 그래야 됩니다. 알겠나?「예.」이화여대, 연세대학 총학생회장 있지?「있습니다.」그들과 가인 아벨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래, 앞으로 어머니 찾기 운동을 하는 거예요. 문총재의 사모님이 참어머니인데 우리 어머니들이 참어머니를 닮아야 되겠다고, 우리 아내도 참어머니를 닮아야 되겠다고, 우리 딸도 참어머니를 닮아야 되겠다고 선전해야 돼요. 어머니 사진 갖기 운동을 해라 이거예요. 그래, 편안하다 이거예요. 사진을 갖고 있으면 편안하고, 사진을 안 갖고 있으면 불안하다는 거예요. 사진 갖고 있으면 편안할 수밖에. 선한 선조들이 내려와서 협조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부모님 사진 갖기 운동을 하는 거예요. 학교 정면에 부모님 사진을 붙여 놓고, 교실에 붙여 놓고 매일 아침 들락날락하면서 경배하면 다 되는 거예요. 사진 붙이기 운동했지요?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학교에서 그거 하라구.「예.」이제 청소년들을 전부 잡아라 이거예요, 학교. 질문할 거 없어?

장자권 복귀, 이야기해 봐요. 장자권 복귀가 아니예요. 장자권 행차! 해 봐요.「장자권 행차!」행사가 아니라 행차입니다.「행차.」행차가 뭔지 알지요?「예.」선두에 서는 거예요. 남북통일의 선두에 서야 됩니다. 선두에 서라 이거예요. 그 다음에 뭐라구요?「부모권 복귀.」부모권 복귀,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끌고 가야 됩니다. 왕권 복귀, 그 나라의 주권자를 끌고 가야 돼요. 확실하지요?「예.」시대가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만나 주지 않는다는 거예요, 왕권 복귀시대라 하지만.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나라에 영향 미칠 수 있는 이런 사람을 대해 주지 않는다는 거예요. 미안합니다. 사길자, 선생님이 암만 보고파도 오라 하기 전에는 못 와요. 편지도 못 한다구. 전화도 못 한다구.

내가 필요하면 부르게 되어 있지, 대통령을 앉아 가지고 자기 집에 부를 수 있어요? 선생님이 왕권인데, 쩨쩨한 한 나라의 왕권이에요, 전체 왕권이에요?「전체 왕권입니다.」전체 왕권을 하나님 앞에 전화할 수 있어요? 그럴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내가 사람이 왜 이렇게 갑자기 싫어지는지 몰라요. 괜히 욕이 퍼부어져요. '이 쌍놈의 간나 자식, 뭐 하러 나타났어? 누가 오라고 했어?' 하고 욕이나 뱉어진다구요. 그럴 수 있는 선생님이라는 걸 예고하니까 섭섭해하지 말라구요. 후려갈길 게 뭐야? 책임 못 하고 뭐 여기에 어슬렁대는 거예요? 말해 봐라 이거예요. 다 가르쳐 주었는데. 확실하지요?「예.」알겠어요?「예.」

이야기하니까 내 목이 아프다. 몇 시간 이야기했어요?「다섯 시간 하셨습니다.」다섯 시간 이야기해 줬어요? 결론은 간단해요. 장자권 복귀니 부모권 복귀니 왕권 복귀니 하는 것은 전부 다 재창조 역사니 투입하지 않으면, 위해서 살지 않고는 아무 것도 안 됩니다.

사탄세계의 부부의 사랑을 완전 부정해야

지난번에 내가 조사위원들에게 이야기한 것이 뭐냐 하면, 재창조자의 노정을 완성하자. 그 다음에 뭐라구요?「종족적 메시아.」종족적 메시아 완성하자. 또 그 다음엔 뭐라구? 중생과 산고를 승리하자. 그 다음엔 뭐예요?「참부모권 복귀.」참부모권을 복귀해야 됩니다. 참부모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이 누구를 믿지 않고 직접 부모와 같이 살고 천국 들어갈 수 있어야 돼요. 그래, 몸 마음이 절대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건 자기가 알아요. 자기가 누구한테 물어 보지 않아도 자기가 어떤 자리에 있는가 다 알고 있다구요. 그것이 미치지 못하거든 그걸 중심삼고 수양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사탄세계의 부부의 사랑을 완전 부정해야 됩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옛날 자기가 사랑해서 그리워하던 사람이 있었어도 뜻 앞에 들어와 가지고는 그 사랑에 사무친 그 마음을 영점 자리로 돌릴 수 있는 자기 자신들이 되어야 합니다. 완전히 부정해 가지고 영점 자리를 거쳐서 새로운 자리를 중심삼고 가정을 세워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도의 세계에서는 반드시 시험이 옵니다. 남자가 도의 길에서 정성들이게 되면 미인이 와서 유인합니다. 발가벗고 키스하고 별의별 짓 다 하는 거예요. 자는 데 와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음부를 중심삼고 끼우지는 못합니다, 대고 있지만 말이에요. 그걸 끼웠다가는 큰일입니다. 악 소리를 지르고 거기서 박차고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본연의 세계로 못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어머님의 길을 닦기 위해서 사랑의 십자가의 고개를 넘어야 했습니다. 여자들의 유인을 받을 수 있는 고개를 전부 다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걸 컨트롤하지 못하게 되면 전부 다 망쳐 버리는 거예요. 그래, 무자비한 길을 왔지요.

오늘 여기 온 사람들 중에 청평에 갔던 사람들 손들어 봐요. 청평의 대모님 역사가 필요해요?「예.」그것은 마리아의 역사, 산 마리아의 역사입니다. 어머니 대신 역사하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들은 전체 거치게 하라구요.

또 떨어진 사람까지도 거치게 하라구요. 그래 가지고 이렇게 말했는데도 안 듣게 된다면 대신자를 빨리 보충해야 돼요. 거기에 보충하는 데는 한국 사람만이 아닙니다. 국제적인 신앙 좋은 사람들을 거기에 집어넣어야 되겠다구요. 36가정은 한국 사람만 되라는 법이 없다구요. 그러니 그런 사람들을 뽑아 가지고 대회에 있어서 추첨을 해 가지고 전부 다 메워 나가야 되겠다구요. 세계가 그럴 때가 온다구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이지?「예.」

선생님은 민족주의자가 아닙니다. 인류를 자기의 적자(嫡子)와 같이 사랑해야 할 그런 훈련을 해 왔기 때문에 그런 사람을 대할 때 여러분 이상 사랑하고 살 수 있는 그런 자체가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참부모의 이상세계를 완성하지 못합니다.

아이들이 커서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기간을 거치는데, 고등학생 시절이 제일 중요한 때입니다. 이때는 어떻게 되느냐 하며, 초민족적인 시대가 됩니다. 자기의 나라를 넘는 초국가적인 입장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때는 여기에 있어서 흑인 가정의 아이들하고 바꿔야 돼요. 3년 동안 전부 바꿔 가지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자기 일족을 존중시하고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대신 국제적인 무대를 사랑할 수 있는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그와 마찬가지로 사는 것도 콘도미니엄 중심삼고 세 가정 내지 네 가정, 네 가정이 한 집안에서 국제성을 초월해 가지고 한 형제와 같이 사는 훈련을 3년 이상 한 사람이 아니고는 인정하지를 않는 것입니다. 자기 집만을 생각하는 자기 가정 제일주의자는 통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내가 콘도미니엄을 본격적으로 지으려고 그럽니다. 그런 훈련을 해 놓아야 저나라에 가서 걸리지를 않습니다, 아무 데나 가도.

현재의 행정체제·교육체제가 바뀌어야

이제 앞으로 여러분이 모르는 무서운 일들이 있다구요, 무서운 일들이. '세상에 이런 일이 있나?' 할 수 있는 때가 와요. 그러지 않고는 사탄을 완전히 분쇄해서 청산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 곽정환?「예.」

앞으로 곽정환이 전체를 맡아 가지고, 내가 없으면 내 대신 맡아 가지고 원필에게 협조를 받아 가지고 해야 되는 거야. 그리고 요전에 정대화를 여자 부협회장으로 세웠댔지?「예.」지금 없잖아?「예. 지금 그 직위는 그대로 갖고 있습니다. (곽정환 협회장)」갖고 있지만, 그 자리를 사길자를 시켜요.「예.」부협회장을 시키라구. 부협회장이 둘이지만 그 부협회장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사길자가 중심이야. 알겠어?「예.」자기는 선생님 대신 입장에서 잘 처리해야 되겠다구. 조직이 그래.

통일교회 부협회장이 누구 누구야? 어디 갔어, 임도순? 임도순하고 그 다음엔?「김봉태입니다.」김봉태. 둘은 사길자의 명령이 있으면 순응해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이 체제를 빨리 만들라구. 그래 가지고 옛날 그 사람보다도 젊은 사람들을 인사 조치하려고 그런다구. 언제 할지 모르겠는데, 인사 조치해야 된다구. 2세 가운데 똑똑한 사람을…. 2세가 지금 몇 살인가? 30세 넘은 사람 있지?「예, 많습니다.」그 사람들을 철저히 교육하라구. 특별히 교육해서 거기서 뽑아야 돼. 될 수 있는 대로 대학가를 맡는 사람은 40세가 넘어서는 안 되겠다구. 청년연합은 넘어도 괜찮아.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그런 것을 일괄적으로 학사장 하던, 대학교 활동하던 사람들하고 여기 협회 조직에 있는 교구장들하고 잘 균형이 안 잡혀 있던데 엇바꿔서 끼워 가지고 훈련시키는 거야. 이렇게 하고 팀을 만들어 줘 가지고 전부 다 자립할 수 있게끔 교육해야 돼요. 그리고 앞으로 유년 주일학교로부터 성화청년 고등학교, 대학에 원리연구회를 철저히 만들어 나가야 되겠다구.「예.」

그래 가지고 향토학교 있지, 향토학교? 향토학교를 버려서 안 되는 거예요. 대학을 나왔으면 향토학교에 보내서 전부 다….「항상 매년 파송하고 있습니다. (곽정환 협회장)」편성해야 됩니다. 그것이 이 일련의 작업이라구. 세상은 전부 다 잘라져 있다구요. 우리는 잘라서는 안 돼요. 죽을 때까지 향리를 품고 사랑하면서 죽어야 돼요.

그래, 천국 갈 때는 어떻게 들어가느냐 하면 혼자 들어가는 게 아니라 가정이 들어간다구요. 혼자 들어가 가지고 가정을 찾아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것은 향리를 통해서 가는 거와 마찬가지기 때문에 어린아기의 마음을 가지고 향리에서 자란 그 심정을 가지고 국가와 세계까지 무대를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향토를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종교는 출가를 명령하기 때문에 향토를 버리라고 했습니다. 이제는 사랑해야 됩니다.

현재의 행정체제·교육체제가 바뀌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언론기관은 철저한 언론기관이 되어야 합니다. 교육기관이에요. 사회 전체에 도의적인 교육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방금 뭐라구요? 여자 부협회장이 누구 입장이라구요? 어머니 입장입니다. 어머니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리교육을 잘 하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교육을 잘 하라구. 남자들을 잡아다가 하고 말이야. 필요하다 할 때는 잡아다가 해요. 지시하라는 거예요, 봉태보고. 협회장한테도 의논하고, 원필이한테도 의논하고 말이에요. 이 통일교회와 가정교회도 전부 다 교육해야 돼요. 알겠나?「예. (사길자 회장)」

이제 여자들을 많이 기르라구. 남미의 30개국에 일본 여자들이 와 있는데, 언니를 보내야 돼요. 한국 여자가 가야 돼요. 그 여자들을 훈련시키라고 했는데, 훈련시키지?「예.」몇 명 훈련시켰어? 훈련시킨 사람들 모두 일어서 보라구.「한 20명 됩니다. (사길자 회장)」여태까지 20명밖에 없어, 120명 아니고?「조금 조금씩 계속적으로 합니다.」「오늘 다 안 왔어요.」아직 다 안 왔는데 오면 몇 명이야?「40명 정도 됩니다.」자꾸 자꾸 길러. 그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거야. 남자들까지도. 남자 2세들, 2세들도. 여기 이 요원들을 중심삼고.「예. 방학 동안에 이제….」

그리고 앞으로 신령한 역사를 유발시켜야 돼요. 여기 해남이? 무슨 남인가?「효남.」효남이 중심삼아 가지고 신령한 역사를 가지 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청평을 많이 활용해야 돼요. 알겠나?「예.」원필이도 알겠지?「예.」가정이 전부 다 거치도록 해야 돼요. 될 수 있는 대로 청평을 자꾸 거치는 것이 좋아요. 그래서 교회가 그렇게 되지만 가정에서도 그렇게 되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 가정이 자기 일족을 그런 환경으로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그래서 일족의 선조들로부터 협조를 받아야 됩니다. 그래야 자기 일족의 영계가 다 열리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과거·현재·미래입니다. 과거가 열려야 현재가 열리는 거예요. 이제는 그렇게 나가면 돼요. 선생님을 찾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온다 하더라도 사람 많이 나오지 말라는 거예요. 누구 내보내라 하는 사람만 내보내지, 그저 아무나 나오지 말라구요.

이제는 선생님 가정을 지켜야 할 때

지금까지 된 게 좋아요, 이제부터가 좋아요?「이제부터가 좋습니다.」지금까지는 선생님 이용해 먹고, 선생님 뼈다귀 깎아 먹고 털 뜯어먹고 살 뜯어먹고 다 했다구요. 이제 그러다가는 선생님 가정이 큰일납니다. 선생님 가정을 지켜야 할 때가 왔다구요. 가정을 지켜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차자권을 전부 다 장자권 만들려니 아벨을 희생시켰어요. 여러분이 잘못한 모든 것을 선생님의 가정이 전부 탕감하는 거예요. 그 피해를 받아 나왔다는 거예요. 선생님 얼굴에 똥칠 다 해놓은 거라구요. 선생님 가정이 가정의 주체이고 자기들은 대상인데, 생기면서 운동하는 모든 전부는 주체와 더불어 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을 선생님보다 더 사랑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기 일족 다 합해 가지고 선생님 아들딸 이상 사랑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걸려 넘어간 거라구요. 그 아들딸이 좋지를 않아요. 두고보라구. 전부 좋지를 않아요. 36가정은 다 걸리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친 것이 사실이라면 다 걸리는 거라구요.

이제 나도 좀 쉬어야 될 때가 왔다구요. 고생하다 가면 좋겠어요, 쉬다 가면 좋겠어요?「쉬다 가시면 좋겠습니다.」쉬라고 해도 쉬지를 못합니다. 선생님이 알아요. 선생님이 언제 갈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요. 또 영계에 가서 할 일이 많습니다. 할 일이 많다는 거예요. 여기보다 더 바쁜 일이 많아요. 그래서 어머니를 빨리 내세우는 거예요.

이젠 내가 없더라도 어머니를 무시하지 못할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요?「예.」그게 급선무였어요. 이제 어머니를 어디에 내세우더라도 내가 안심이 됩니다. 지금까지는 안심할 수 없었습니다. 선생님이 지금 어머니하고 같이 있을 때는 모르지만, 선생님이 없으면 어머니가 얼마나 허전하겠나 이거예요. 선생님이 없더라도 허전하지 않을 수 있는 환경 여건을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잘나야 되고 선생님의 아들딸이 잘나야 되는 거예요, 하나되어 가지고. 박판남이 여기 왔어?「박판남 여기 있습니다.」엉?「여기 왔습니다.」어디 있어?「여기 있습니다.」여기 나오라구. 내일 일화 축구팀이 어떻다는 것을 조금 이야기 좀 해 봐요. 또 참패할래, 이길 것을 다 갖추고 왔어?「이기겠습니다. (박규남 일화축구단장)」(웃음) 내가 일화 천마팀을 괜히 만들었어요, 잘 만들었어요?「잘 만드셨습니다.」여러분이 이제 돈 내서 지불하고 다 해 나가야 할 텐데. 할 거예요? 선생님이 없으면 그거 다 해야 될 거 아니예요? 신문사도 해야 될 거고. 교구장들, 알겠어?「예.」

신문사를 책임져야 돼, 이 녀석들. 일본 사람들을 언제까지나 고생시켜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기들도 양심이 있지. 협회장!「예.」때려 치워서 여기 교구장들부터 전부 다 신문 배달시켜.「예.」지국장 하면 전부 먹고살아요. 늙어 죽도록 천대 안 받아요. 그런 걸 이야기했는데 무슨 꿈 같은 이야기인 줄 알고 이제 와서야…. 행차 후에 나발 소리같이 들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민족의 수치를 알아야 돼요. 역사에 남는 거예요. 빚쟁이가 되어 가지고, 신세를 져 가지고 부끄러움을 모르면 망하는 거예요. 암만 해도 안 하면 내가 때려치울 거라구요.

일화 축구팀이 일년에 얼마 써, 곽정환!「금년에 얼마지요, 지원 자금이? (곽정환 협회장)」「우승하기 전까지는 25억 정도 받았습니다. (박규남 일화축구단장)」25억을 여기 이 사람들에게 전부 배당할 생각을 하라구요. 일화팀을 팔아먹자우, 그냥 둬두자우? 3연패를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일화가 자진해서 져 줘야 돼요. 나라의 위신을 세우기 위해서라도. 곽정환은 어떻게 생각해? 엉?「예. 3연패 자체가 역사적인 기록입니다.」글쎄 그러니까 4연패 한다면, 국민이 죽든가 통일교회가 백정놈이 되든가 무슨 야로가 있다는 거지.

그래, 팔아먹을까요, 계속할까요? 계속하고 싶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곽정환은 팔아먹으면 좋겠어?「아닙니다.」손 들어 보라면 손 들어야지. 계속하면 좋겠다는 손 들어 봐요. 다 계속하기를 바라는구만. 앞으로 이 사람들에게…. 전부 다 교구가 몇 개야?「서른 일곱입니다.」서른 일곱이니까 하나에 5천만 원씩 해도 얼만가? 서른 일곱이면 얼마야?「18억….」18억, 절반은 대겠구만. 그거 어떡하든지 벌어 대야 되겠어요. 그거 못 대는 사람들은 전부 다 쫓아 버려야 됩니다. 하나 하나 책임을 맡겨 줘야 되겠다구요.

내가 없으면 다 한꺼번에 날아날 것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걸 남겨야 되겠어요, 날려 버려야 되겠어요?「남겨야 됩니다.」남겨야 돼요. 책임져야 됩니다. 나이가 이제 50, 60이 다 되어 가지고 세상 만사 물정을 헤아릴 줄도 알고, 자기가 어떻게 가려서 책임을 뭘 해야 되는가를 알아야 돼요. 맨판 허송세월을 해서는 안 됩니다. 책임지지 못하는 사람은 흘러가는 거예요. 알겠나, 곽정환?「예.」

신문사도 그래요. 여러분이 신문사를 책임져야 되겠어요. 일본 식구들이 전부 지방에서 수고하는데 절대 빚지지 말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말한 대로 안 해 가지고 이 모양 이 꼴이 되잖아?

책임자의 신념이 문제다

자, 이야기해 봐요. 어떤 대비를 하고 있고, 내일 세 시?「예, 세 시입니다.」세 시에서 다섯 시?「예. 세 시입니다.」내가 봐 주고 가려고 그랬더니 운세가 안 닿는구만. 이야기해 봐요. 나 하나 물어 보는데 계속하고 싶은가요, 그만하면 좋겠어요?「축구단을 계속…? (박판남)」그래, 축구단 대해서 물어 보는 거야.「아버님, 내년 6월에 월드컵 대회 개최지가 결정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것을 피파(FIFA;국제축구연맹)에서 결정…. (박규남)」지금 월드컵이 문제가 아니라구. 일화 천마를 지금 계속하면 좋겠느냐, 이번에 지게 되면 그만두느냐 하는 것을 물어 보는 거 아니야?「아버님, 저 단기간에 2연패를 하시고 또… (박판남)」일년이 단기간, 짧아? 단기간이야?「아버님, 12년 동안에 현대는 한 번도 못했습니다.」아 그거 병신들이지, 병신. (웃음) 뭐가 고장이 났으니 그렇지. 정상적이 아니니까 그렇지. 정신이든지 뭐든지 고장이 났으니 못하지, 거 왜 못 하겠나?「최고 많이 우승한 데가 세 번밖에 못했는데요, 저희는 지금 두 번을 했습니다. 아버님께 대단히 죄송한 말씀이지만, 우리같이 참 욕심 많은 구단이 어디 있습니까?」아니, 욕심이 뭐가 많은 거야? 정상적인 생각이라구. 세 번 아니라 열 번도 이기고 싶은 것이 사람 마음인데, 그런 말하고 있어? 나한테 그런 이야기는 하지도 말라구.

「그리고 아버님께서 축구단을 통해서 지금 한국 체육계에 상당한 공헌을 하셨는데….」공헌했지.「예. 만일에 축구단을 판다고 하면 뭐라고 하겠어요?」아니야. 파는 게 아니라 주는 거야.「또 아버님, 선수라는 게 고정적인 것이 아니고 이렇게 자꾸만 바뀌고 그러기 때문에 역사는 우리 겁니다. 역사는 줄 수가 없는 겁니다.」역사를 줄 수 없는데, 지는 역사는 다 싫어하는 거 아니야? 이기기 위해서 다 교육을 해야지. 지는 녀석은 교육받아야 되고 이기는 녀석은 교육해야 되는데, 교육받으면서 하겠느냐, 교육하면서 하겠느냐 하는 것을 물어 보는 거지.「아버님 뜻대로 하십시오.」내가 자기한테 물어 보잖아? 그것을 백 퍼센트 살려야 된다구.

「지금까지 체육계에 미친 공도 있고, 또…. 지속을 시켰으면 좋겠습니다.」그러면 내일 이겨야 돼요. (웃음) 책임자부터 그런 것을 생각을 해야 돼요. 이긴다고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그러면 발이 공을 헛차더라도 들어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잘 찬 것도 안 들어가는데 헛찼는데 들어간다구요. 잘 차도 안 들어가는데 헛찼는데도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신념이 문제입니다, 신념이.「예. 맞습니다.」

축구단장은 배가 두둑히 나왔구만. (웃음) 「배가 많이 빠졌습니다. 요새 체중도 얼마나 줄고…. 좌우간 최선을 다해서 하겠습니다.」 내일 못 이기면 벼락이 떨어진다구. 「아버님이 이러시니까 제가 참 어떻게 할 줄을 모르겠는데요….」 뭘 어떻게 할 줄 몰라? 운동장이 그냥 춤을 춘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예. 한국 축구계에서는 일화가 우승하기를 바라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웃음) 여기 많잖아? 여기 많잖아? (웃음) (박규남 일화축구단장의 보고)

일화 때문에 한국 축구가 상당히 많이 발전했지. 이기면 내가 아르헨티나에 데리고 가려고 그런다구요. 브라질에도 데려 가서 이제…. 밥 먹자구. 왜 거 서 있고 그래? 「화장실에 가려고….」 그래. 식사해요.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27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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