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돌아다니면서 말씀을 하고 왔는데 동정할 줄 모르니 이거 무슨 패들이에요? 뭘 하자구요? 「말씀해 주십시오.」 무슨 말씀? 몇 년 됐어요, 결혼한지? 25년 무슨 식이라구요? 「은혼식입니다.」(웃음) 선생님이 모르는 것을 하고 있구만. 선생님이 금혼식을 하려면 언제예요? 2010년쯤 되지요? 그거 보면 다 나보다 행복한 사람이네. 얼굴들을 보니까 옛날에 잘 모르는 사람들을 해줬는데 지금은 더 모르겠구만. (웃음) 산골짜기에서 만나면 도적놈인 줄 알고 도망갈 수 있는 얼굴을 다하고 있어요. (웃으심)
그때 삼칠 가정할 때 세계 10개국이 했는데, 한국이 몇 가정이에요?「530가정입니다.」그러면 250가정쯤은 국제 가정이구만. 삼위기대를 국제 가정하고 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삼위기대를 다 묵었지요, 그때?「외국하고는 아직 안 묶었습니다.」다 묶어야 되는 거예요. 이제라도 묶어야 되겠구만. 어디에 가 있는지 알아요? 국제적으로 한번씩 만나야 돼요. 한국이 5백 가정이면 10분의 1로 50가정을 추첨해 가지고 비용들을 전부 다 내는 거예요. 이젠 그럴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또, 저쪽에서도 5분의 1을 빼 가지고 구라파면 구라파에서 만나는 겁니다. 이곳 저곳에서 매해 만나면 여러분의 식견이 넓어집니다.
한국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되고, 외국 사람이 어떻고, 세상이 어떻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앞으로 세계는 바다도 하나의 바다고, 땅도 하나의 땅이고, 공기도 하나의 공기고, 태양도 하나의 태양입니다. 인류는 하나의 형제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것을 위해서 지금 통일교회가 나온 것 아니예요? 여러분을 이렇게 국제 축복하고 다 이러는 것이 지나가기 위한 행사가 아닙니다. 이것이 하나의 역사와 더불어 인류 역사에 남을 수 있는 전통적 역사를 남겨야 되는데, 그 재료를 수습하기 위한 것입니다. 전통을 만들려면 그런 정신적 배경으로써 그것을 기록할 수 있는 내용들이 있어야 됩니다. 그 내용들이 잘 먹고 잘 사는 게 아닙니다.
한 마을이면 마을, 한 고을이면 고을, 한 군이면 군, 도면 도에 있어서 축복 받은 가정들이 전체를 위해서 살았다는 것을 남겨야 됩니다. 축복가정이 아벨 가정이라 하면 세상 가정은 가인 가정입니다. 가인 가정을 구해 줄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탕감복귀섭리예요. 그걸 지금 통일교회 교인들이 몰라요. 구원섭리는 무슨 섭리?「탕감복귀섭리입니다.」복귀섭리인데 그냥 복귀할 수 없어요. 떨어졌기 때문에 올라가려면 소비가 벌어져요. 많은 대가를 치러야 됩니다.
그런데 올라가는데 그냥 올라가게 되어 있지 않아요. 사탄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적 기준에 있어요. 오늘날 하나님의 섭리의 뜻을 따라나가는 신앙자들은 개인과 가정 종족이 없어요. 개인 구원시대를 거쳐서, 아담 해와가 개인인데 타락은 개인에서부터 시작했어요. 가정에부터 시작한 것이 아닙니다. 해와 개인에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창조할 때 하나님은 개인으로부터 창조했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담을 짓고, 아담의 배필이 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해와를 지은 거예요. 이 둘이 개인시대를 거쳐야 된다구요. 그것이 20세, 삼 칠은 이십 일(3×7=21), 20세까지 개인시대를 거쳐야 됩니다. 그러면 개인시대까지는 남자도 남자가 아니요, 여자도 여자가 아니예요. 남자라도 완성하지 못하고, 여지라도 완성하지 못했다구요.
이것이 어떻게 되어야 완성하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대상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20세까지는, 세상에도 그렇잖아요. 한국 법에 장가가야 어른이 됐다는 말을 하지요?「예.」왜 그래요? 시집가야 어른이 됐다고 합니다. 그거 왜 그래요? 여태껏 살면서 그것도 생각 안 해 봤어요? 왜 어째서? 남자들 얘기 해봐요. 왜 어른이 되는 거예요?
이 천지간의 주인이 누구냐? 자기 가정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나라의 주인을 이야기하면 대통령 부부입니다. 오늘날같이 선거해 가지고 대통령 되는 것이 아니예요. 이것은 쭉 계대를 이어 가지고 천년만년 변치 않는 황족법을 중심삼고 계속되어야 된다구요. 이 대통령들은 가짜로 다 지나간다구요. 이것은 재림시대에 있어서 왕권을 상속하기 위한 한 과정적 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나가는 거예요. 민주주의 세계가 절대적으로 안 된다구요.
그러면 아담 해와는 누구냐? 개인은 개인인데 말이에요, 개인들로 지었다구요. 여자 대표, 남자 대표입니다. 아담이 둘이에요? 해와가 둘이에요? 둘이에요, 하나, 하나예요?「하나, 하나입니다.」하나, 하나라는 것입니다. 둘을 지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아담은 하나고 여자가 둘이면 어떻게 되겠어요?「싸웁니다.」지금도 싸움해요?「아닙니다.」그렇지요. 남자 앞에 여자가 둘이면 싸움하지요? 또, 여자 하나 앞에 남자가 둘이라면 어떻게 되겠어요?「안 됩니다.」그러면 남자들이 격투하는 것입니다.
서부 영화를 보게 된다면 여자 하나 가지고 남자 둘이 서로 좋아하게 된다면 격투하는 거예요. 격투하는 것을 알아요? 심판이 있고 '준비, 땅!' 하면 총을 가지고 '탕' 해서 하나는 죽는 거예요. 둘 다 죽으면 큰일나지요. 둘 다 죽을 수도 있다구요. 그래서 격투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짓는데 둘씩 안 짓고 하나씩 지은 게 잘 됐어요, 못 됐어요?「잘 됐습니다.」물어 봤어요? (웃음) 물어 봤느냐 말이에요. 잘 됐다는 자신이 없잖아요. 잘 됐는지 못 됐는지 물어보지 않고는 모르는 거 아니예요? 잘 됐다고 생각해요, 못 됐다고 생각해요?「잘 됐다고 생각합니다.」잘 됐다고 하는 남자들 손 들어 봐요.
이 놈의 남자들, 세상 남자들은 그것이 잘 됐다는 남자가 없지요. 남자들은 바람 피우지 못하는 것을 반너미로 생각한다구요. 여기 남자들, 바람피웠어요? 이 놈의 자식들, 앞으로 바람피우면 홀뚜기를 집게로 뽑아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온다구요. 세상에 제일 무섭게 다루어야 할 것은 남녀관계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에요? 술 먹고 노는 분이에요?「아닙니다.」뭘 하는 분이에요? 하나님이 도대체 뭘 하는 분이에요? 생각해 봤어요? 술 먹고 춤추고 놀면 얼마나 좋아요. 하나님도 술 먹을까요? 어때요? 그거 생각 안 해 봤어요? 남자들 어때요? 하나님도 술 먹을 줄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아실 것 같습니다.」(웃음) 이 놈의 자식들, 자기와 같이 신을 끌어내리려고 하는구만. 아시기는 알지만 먹지는 못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취해서 나가자빠져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중심 종대와 같은 것이 넘어지면 어떻게 돼요? 세상이 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밤낮 쉬어요, 안 쉬어요? 이게 문제예요. 하나님이 쉬겠어요, 안 쉬겠어요?「안 쉽니다.」여러분은?「쉽니다.」그러면 하나님의 아들이에요, 뭐예요? 하나님이 노느냐 쉬느냐 하는 문제를 어떻게 이야기해요? 그게 문제가 큰 겁니다. 이런 문제가 심각한 문제라구요. 오늘날 그저 덮어놓고 신이 있느니 이렇게 생각하지만 나와 신과의 관계를 따지고 들어가서 평화롭고 행복한 하나님과 나의 자리라는 것이 이렇다는 것을 밝혀야 됩니다. 이런 문제를 다 거쳐서 확실한 내용을 알아 가지고 쉬면 쉬고, 일하면 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나이 제일 많은 분이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 몇 살이에요?「많습니다.」하나님이 몇 살? 하나님이 몇 살 같이 보여요? 여러분, 눈을 다 갖고 있지요? 눈의 역사가 몇 살이에요?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내 눈의 역사가 몇 살이냐? 생각해 봤느냐, 안 해 봤느냐 이거예요. 대답을 해야 내가 이야기하지요.「안 해 봤습니다.」
이 눈이 어디서 왔어요?「하나님으로부터 왔습니다.」자기 어머니 아버지한테서 왔지요. 하나님은 멀어요. 하나님은 볼 수 없잖아요. 하나님의 눈을 봤어요?「못 봤습니다.」그러면 어떻게 그렇게 대답해요? 여기는 실제 문제를 다루고 사실 가지고 이야기하는데. 자기 눈이 어디서 왔느냐 하면 말이에요. 어디서 왔어요? 어디서 왔느냐 말이에요. 전부 다 중년들 되었으니 염치 불구하고 좋은 것 있으면 나부터 먹겠다고 할 수 있는 배포들을 다 가졌는데 물어보는데 대답을 왜 안 해요? 어디서 왔어요, 눈이?「아버지 어머니한테서 왔습니다.」아버지 어머니의 무엇에서 왔어요?「사랑에서 왔습니다.」사랑에서 왔습니다. 이 코는?「마찬가지입니다.」마찬가지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눈은 어디서 왔느냐 하면,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을 통해서, 사랑에서 온 거예요. 그걸 모르고 있었어요, 지금까지. 제멋대로였습니다. 또 코는?「마찬가지입니다.」마찬가지예요. 입은?「마찬가지입니다.」귀는?「마찬가지입니다.」손은?「마찬가지입니다.」몸은?「마찬가지입니다.」마찬가지예요. 근본이 어디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다 이렇게 돼요. 인간의 심각한 문제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나'라는 존재가 어디서 왔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한테서 온 게 아니다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에서 왔다 이거예요. 틀려요, 맞아요?「맞습니다.」어머니 아버지 사랑을 통해서, 여러분이 어릴 때가 있었어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통해서 자녀가 되어 나왔다는 겁니다. 그러면 사랑의 자녀예요, 몸뚱이의 자녀예요?「사랑의 자녀입니다.」사랑의 자녀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통해서 형제로 태어났어요. 그러면 그 형제가 사랑의 형제예요, 몸뚱이의 형제예요?「사랑의 형제입니다.」
그 부부라는 것은, 남자 여자라는 것은 어디에서 왔느냐? 부모의 사랑에서 왔어요. 그러면 부부라는 것이 사랑하는 부부가 되었다면 그것이 사랑에서 왔어요, 자기 이웃 동네에서 왔어요?「사랑에서 왔습니다.」사랑에서 왔어요. 이웃 동네가, 이웃 나라가 아닙니다. 부부도 그렇고 그 다음에 아기를 낳으면 어머니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전부 다 사랑에서 왔습니다.
사랑을 필요로 하지 않는 사람이 이 세상에 있어요?「없습니다.」하나도?「없습니다.」있지요?「없습니다.」없어요?「예.」사랑을 필요치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이걸 통 털어 나와 더불어 관계를 맺어 보면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필요한 것들이 뭐냐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이 땅 위에 사는 사람들 가운데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돈이에요? 돈이 어디서 와요? 지식이에요? 지식이 어디서 와요? 사랑에서 왔어요? 권력이 어디서 왔어요? 대답해 보라구요「욕심에서 왔습니다.」그것이 다 사랑에서 오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보다 가치적인 것은 사랑을 중심삼은 거예요. 이건 생명의 전통입니다. 이것 없으면 인간은 존속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제일 중요한 거예요. 오늘날 그와 같이 모든 게 사랑 때문에 태어났는데, 내 유아시대도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형제도 사랑으로 자라는 거예요. 돈으로 자라고 먹고 자라는 게 아니라구요. 일하고 자라는 게 아닙니다. 부부도 사랑 때문에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부모도 사랑 때문에 되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정말 맞아요?「예.」
그리고 사랑의 제일 중요한 게 뭐냐?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역사성을 극복하고 사회의 모든 전체를 넘어서 공식적인 내용을 가진 그런 것들이 우리 인간에게 제일 귀한 것이다, 이렇게 결론 나옵니다. 그러면 그게 뭐냐? 부모, 부부, 형제, 자녀입니다. 이것은 사랑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그걸 몰랐습니다.
부모라는 것은 사랑을 빼 놓으면 부모가 안 되는 거예요. 부부라는 것은 사랑을 빼면 부부가 안 되는 거예요. 참된 형제라는 것은 사랑을 빼면 안 되는 거예요. 한 부모의 무릎에 태어난 어린 아기, 자녀도 사랑 가운데 태어난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몸뚱이는 다 어디서 받아왔어요? 사랑 때문에 태어난 여러분의 몸뚱이가 도대체 어디서 받아왔느냐 이거예요. 사랑 때문에 연결되었는데 그 사랑 때문에 연결되어 가지고 여러분이 어디를 통해 나왔느냐? 아버지로부터 어머니를 통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어머니를 통해서 아버지로부터 태어나지 않았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아버지로부터 어머니를 통해 왔습니다. 그래서 내가 가질 수 있는 미래의 부모가 되고, 지금 부부가 되고, 지금 형제가 되고, 지금 자녀가 되는 모든 것들은 부모로부터 연결되어 나온 것입니다.
그렇게 보게 될 때 자기 부모는 어릴 때의 나를 길러 준 거예요. 피살이 어린 몸도 그렇습니다. 어머니 몸뚱이의 99.9999, 백 퍼센트 가까이 연장된 것이 자녀예요. 어머니가 왜 귀하냐? 자녀들의 몸 전체가 어머니 몸의 분신이기 때문입니다. 연장된 몸이다 그거예요. 아버지의 정자라는 것은 현미경으로도 보이지 않아요. 99.9999이기 때문에, 뭐라고 할까? 파리 한번 앉았던 거와 같은 자리예요. 아버지라는 것은 그것밖에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어머니는 자녀들 몸뚱이의 중심입니다. 여기서 갈라져 나온 것이 자녀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이나 딸이나 어디 갔다 오던가, 학교 갔다 오던가 할 때 누굴 찾아요? 아빠를 찾아가요, 엄마를 찾아가요?「엄마를 찾아갑니다.」엄마입니다. 어디 가든지 갔다 와서는 아버지가 옆에 있더라도 본척 만척 하고 어머니에게 '엄마' 하고 품기지 아버지한테 '아빠!' 하고 품기는 아기는 없어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엄마가 플러스라면 그 아들딸은 마이너스예요. 한 몸입니다, 한 몸.
한 몸인데, 그 한 몸 가운데는 자기 사랑만 들어가 있지 않아요. 이게 문제예요. 누구의 사랑이 들어가 있어요?「아버지 사랑입니다.」아버지 사랑이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남자를 하늘이라 하면 여자는 땅이에요. 하늘땅이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하늘땅을 묶을 수 있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이 아무리 머리가 노랗고 눈이 새파랗고 얼굴이 하얗더라도 동양 사람하고 사랑하게 된다면 하나돼요, 안 돼요? 내 눈은 까무잡잡한데 색시 눈이 새파랗다면 가고 싶겠어요, 안 가고 싶겠어요? 가고 싶어요? (웃음) 왜 웃어요? 가고 싶지 않을 것 같은데 사랑의 인연이 맺어지면 그 새파란 것이 안 보여요. 노랑머리가 노랗게 안 보여요.
아무리 흑인이라도 첫사랑의 정을 들이게 되면 흑인이 아니예요. 눈을 가만히 보면 태양 빛을 받아 반짝반짝 번개같이 보인다는 거예요. 윤이 나고 말이에요. 누런 소하고 검정 소의 궁둥이를 보라구요. 살찐 궁둥이를 보게 된다면 누런 소는 꺼칠꺼칠 하지만 검정 소는 태양 빛을 받으면 반짝 반짝 빛나요. 만지고 싶은 매력이 있다구요.
사랑에 물들이는 날에는 검정 것이 하얘도 좋고 까매도 좋아요. 사랑에 물들여 놓으면, 사랑에 물들인 것은 색맹입니다, 색맹. 색맹을 알아요?「예.」색맹이 뭐예요?「색깔을 분간 못 하는 것입니다.」색깔을 분간 못 해요. 새까만 것을 하얗게 보고, 노란 것을 빨갛게 보고 그래요. 그거 얼마나 좋아요. (웃으심) 아무리 얼굴이 우두퉁하게 생겼더라고 미남 미녀로 보이는 것입니다. 첫사랑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느껴 봤어요? 여자들, 느껴 봤어요?
남편 머리가 똥매 자루 같고 제멋대로 되어 가지고 곰보딱지처럼 우둘투둘 하더라도 사랑하기 시작하면 그것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모르는 거예요. 오목 오목한 것이 사랑의 그릇과 같아서 꿀을 담아 놓고 쪽쪽 빨아먹고 싶다는 거예요. (웃음) 선생님이 나이 많았다고, 나이 많은 노인이 그런 간지러운 이야기를 해서 기분 나쁘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사랑에는 간지러운 것도 있고, 침도 있고, 뚝뚝한 것도 있고, 엉터리 같은 것도 있고, 재미있는 것도 있고 다 있다구요.
부부 싸움을 더러 해 봤지요?「예.」부부 싸움을 안 해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해 본 사람 손 들어요. 부부 싸움을 할 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나쁩니다.」나쁘지만 재미있는 것입니다. (웃음) 부부 싸움은 칼로 물 베기라 하지 않아요. 그거 왜 부부는 칼로 물 베기예요. 사랑의 힘이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감아서 내버릴 수 없다 이거예요. 감으면 감을수록 전부 다 속에는 기쁨이 오고 화합이 벌어지고 힘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부부 싸움하고 난 그날 저녁에 사랑할 때는 어때요? 기분이 더 좋아요, 나빠요? (웃음) 이 쌍것들, 물어보잖아! (웃음) 중매 영감이 그런 걸 다 알고 물어보는데 답변 안 하면 안 되지요. 내가 교재를 만들어 기록을 남겨 가지고 역사적 가정을 전부 다 선전할 수 있는 주인공 아니예요? 그래, 싸움하던 날 사랑하는 관계할 때 더 재미있어요, 더 재미없어요?「더 재미있습니다.」쌍것들! 쌍년들이다, 쌍년. (웃음)
남편이 한번 때려 멍을 들여 가지고 이렇게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옛날에는 그런 것을 몰랐지만, 사랑하는 아내와 싸움하고 나서 사랑하면 진짜 깊은 사랑을 느끼는 거예요. 그렇다고 싸움하라는 거 아니예요. (웃음) 그렇다는 거 알고, 알고만 있으면 괜찮아요. 그 대신 사랑할 때 궁둥이를 멍들게 해라 이거예요. 싸움하는 이상 물더라도 좋아요. (웃음) 이건 천년 기록이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일기장의 깊은 가운데에 '나만이 아는 비밀' 해서 사진 찍어서 딱 붙여 가지고 일기를 써놓으면 그것이 기념이 되는 것입니다. 한번 해봐요. (웃음)
여자가 언제나 짓눌려 사는 게 분하잖아요. 사랑할 때 여자가 위로 올라가요, 남자가 올라가요? 남자? (웃음) 이 도적놈들, 여자가 위에 올라가, 남자가 올라가? 물어보잖아?「남자가 올라갑니다.」누가 올라가라고 했어? (웃음) 누가 올라가라고 했어요? 결론은 하나님이 가라사대입니다. (웃음) 아니예요. 웃지 말라구요. 중요한 말입니다. 누가 올라가라고 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올라가라고 했습니다. 왜? 하나님의 아들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손자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남자가 올라가야 아기씨를 심지요. 심는데 땅에서 공중에 심어요. 위에서 내리 심어요? (웃음) 왜 웃어요?「내리 심습니다.」내리 심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가라사대, 한번 해봐요.「하나님이 가라사대!」이제부터 하나님이 가라사대, 심각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느냐 악한 악마의 아들딸을 낳느냐, 심각합니다. 역사가 동이 트는 것입니다. 먼동이 아니예요. 새 동이 터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타락한 부모의 별의별 역사를 가졌지만 앞으로 태어나는 아들딸은 새 동이 터 가지고 새 아침에 옥동자, 옥동녀 낳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보다 못한 것, 나은 것?「나은 것입니다.」그래, 나은 아들딸을 심었어? 이 쌍놈의 자식들! 간나 자식들! 심었어요, 못 심었어요?「심었습니다.」무엇이? 문제가 크다구요.
하나님이 올라가라고 하니만큼, 왜 그러느냐? 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첫 번째 창조주의 사랑의 주인이라면 우리는 두 번째 창조주의 사랑의 주인입니다. 하나님은 제1창조주, 아담 해와를 단 하나씩 만들었습니다. 능력이 있는 하나님이지만 단 한 사람씩을 만들었어요. 왜?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이기 때문입니다. 여자도 두 사람?「한 사람입니다.」남자도 두 사람?「한 사람입니다.」절대적으로 하나예요. 영원히 하나입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아담 해와의 간 길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맞아야, 안 맞아요?「맞습니다.」아담 해와는 어디로 가야 돼요?「하나님에게 가야 됩니다.」하나님에게 가는 게 아니예요. 부부의 길을 따라가야 돼요. 부부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여자 남자가 태어나서 어디로 가는 거예요? 여자는 신랑을 찾아가고 남자는 신부를 찾아가야 됩니다. 신랑 신부의 길을 거쳐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운명적이 아니예요. 숙명적이에요. 운명이라는 것은 바꿔칠 수 있고 대신할 수 있지만 숙명적이라는 것은 바꿀 수 없어요. 부자지 관계를 바꿔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숙명적입니다. 이것은 죽어서라도 이루고 가야 됩니다.
예수님도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남자로, 예수님이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기성교인들은 번칙이라고 합니다. 번칙이를 알아요? '남자도 되고 여자도 되고 감각이 없는 남자 예수다.'라고 생각한다구요. 선생님은 남자예요, 여자예요? 「남자입니다.」선생님은 번칙이 남자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남자로서 여자를 만나 가지고, 신부를 대해 가지고 사랑을 심어 놓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사랑?「참사랑입니다.」하나님적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제일 주체적 사랑이라면 우리는 상대적 사랑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혼자 살아야 되겠어요, 둘이 살아야 되겠어요? 근본에 들어가는 거예요, 우주의 근본. 지금까지 철학자들이나 모든 인생들이 연구해도 여기까지는 못 갔어요. 하나님이 남성이에요, 여성이에요?「남성입니다.」봤어요? 어떻게 남성이라 할 수 있어요? 어떻게 해서 남성이라 할 수 있어요?「주체로서….」주체면 남성이에요? 어머니하고 아들딸이면 어머니가 주체입니다. 낳아 주었으니까 주체지요.
하나님을 닮았어요, 남자는. 하나님은 무형의 하나님이지만 사랑의 씨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무엇을 갖고 있어요?「씨입니다.」무슨 씨?「사랑의 씨입니다.」그 사랑의 씨는 누구로부터 이어받았어요?「하나님으로부터 이어받습니다.」이거 수직이에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무형의 신인데 여러분 마음과 마찬가지예요. 마음과 같은 내가 있습니다. 몸과 같은 내가 있어요. 이것이 몸과 마음의 하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이라는 것은 종적인 나예요. 그걸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불교에서는 이 마음이 무엇이냐 해서 참선하지만 우리 통일교회는 확실히 이론적으로 알아요. 마음은 뭐라구요?「종적인 나입니다.」종적인 나예요, 하나님을 대신해서. 이거 종적이에요. 마음은 횡적으로 못 가요. 그래서 마음이 곧다고 한다구요. 이렇게 누워 있는 것을 곧다고 해요? 곧다면 벌써 나무를 상징하는 거예요. 종적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종적으로 머무는 자리는 영원히 하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마음이 머무는 자리가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뭐가 하나야? 이 놈의 자식들!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는 옛날 말이 있는데? 그래, 뜻길에 하나되었어요? 도적놈의 새끼들! 제멋대로 살고! 양심에 부끄러운 나를 모르고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이 왔다갔다하겠어요? 하나님이 머물 수 있는 것은 절대적인 자리인데, 머무는 자리는 한 점밖에 없어요. 종적인 한 점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마음과 하나님이 축이 되어 가지고 여기에 사랑이란 기둥을 세우라는 것입니다. 이 기둥이 만민과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이 돌아가면 만민이 전부 다 돌아가고 화동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종적인 기준에서 머물 수 있는 한 점을 맞추지 못한 것입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문제되는 것이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아침에는 마음이 왼쪽에 갔다 저녁에는 몸이 바른쪽에 왔다 해서 제멋대로 아니예요? 거짓말 바가지로 쓰고 살아요. 아들한테도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빛이 거짓말 할 수 있어요? 빛은 빛이에요. 어둠이란 것이 나타나지를 못해요. 빛 앞에 '야, 너 빛이 뭐냐? 나는 너 앞에서 일이 없다.' 해 가지고 나타날 수 있어요? 없어요. 빛은 빛일 따름이고 어두움은 어둠일 따름입니다. 그 외엔 없어요.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몸 마음이 몸은 몸 따름이요 마음은 마음 따름인데, 그 몸 마음이 자기 멋대로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 관계로 운동하는 거예요. 종적으로 주고받던 것을 횡적으로 주고받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사람은 하나님과 마찬가지의 자리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생명의 씨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생명의 씨를 가지고 있는데 여러분을 중심삼고 볼 때 이게 나에게 있어서 영원히 처음 되면 좋겠어요, 제멋대로 내가 마음대로 갖다 붙이면 좋겠어요? 처음 되는 거예요. 자기가 갖다 붙일 수 없어요.
그래, 하나님의 마음이 하나되었겠어요, 싸우겠어요?「하나되어 있습니다.」여러분은?「싸웁니다.」그 싸움이 언제 끝나요? 싸우는 몸뚱이를 가지고 여편네한테 올라갔어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올라갔어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처음 만나고 몇 년 만이에요? 25년만에 처음 만났어요. 답을 알고 싶다구요. 여편네한테 올라가는데 하나님 대신 사랑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 나타나고 제3세를, 제1 창조주가 하나님이라면 내가 제2 창조주가 돼요. 제3 창조주를 만드는데 있어서 몸 마음이 하나되는 데서 이것을 엮어야 되겠어요. 몸 마음이 싸우는 데서 엮어야 되겠어요?「하나되는 데서 엮어야 됩니다.」
그래, 하나되는 입장에서 엮어야 되는 것이 이론적인데 여러분이 몸 마음이 하나되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그런 자체를 가지고 여편네에게 올라갔어요,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올라갔어요? 왜 가만있어요? 대답을 해야지. 어떤 거예요?「하나되어 가지고 올라갔습니다.」뭐야? 말도 똑똑히 하지 못하고 '왕왕왕왕' 하는구만. 무슨 말을 했어? 심각한 문제야, 이 쌍것들아! 오늘 처음 만나서 선생님이 말씀을 좋게 해 줄 줄 알았어, 이 놈의 자식들! 그 놈의 홍두깨 같은 것을 칼로 한 3분의 1을 잘라 가지고 스키야키(すきやき;전골) 해먹어도 시원치 않을 것들! (웃음) 아니예요. 스키야키가 맛있다구요. 돼지고기를 사다가 해먹어 보라구요. 얼마나 맛있는지 모릅니다. 그렇게 해서 좋은 아들딸을 낳는다면 그것을 할 거라구요. 문제가 큰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은 제1 창조주고 우리 아담 해와는「제2 창조주입니다.」제2 창조주예요.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제3 창조주입니다.」제3 창조주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남자입니다. 봤어요? 하나님 그것이 크겠어요, 작겠어요? (웃음) 이 쌍것들, 왜 웃어? 내가 참아버지니까 그런 걸 물어봐도 실례가 아니지요. 수리해 주고 고쳐주려니 할 수 없잖아요. 병의 원인을 확실히 알아야 고쳐주지요, 투약을 하고. 망탕 해먹다가는 돌팔이 의사가 돼 버립니다.
하나님의 그것을 봤어요? 영인체를 봤어요? 여러분이 영인체 봤어요? 「못 봤습니다.」 남자 영인체를 봤어요?「못 봤습니다.」못 봤는데 영인체의 그거 홍두깨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틀림없이 있어요? 「예.」 그 홍두깨가 무슨 홍두깨예요? 진짜 홍두깨예요, 가짜 홍두깨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 것과 같아요, 내 것과 같아요? 물어보는데 똑똑히 대답해 봐요. 하나님 것과 같아야 되겠어요, 자기 것과 같아야 되겠어요? 「하나님의 것과 같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그 말 아니예요. 하나님 것과 같아요, 내 것과 같아요? 어떤 거예요? 똑똑히 이야기해요? 「하나님 것과 같습니다.」
그래, 하나님 것은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장대가 섰겠어요. 두 마음을 가지고 섰겠어요?「한 마음입니다.」한 마음입니다. 여러분은 뭐예요? 한 마음 가지고 섰어요, 두 마음 가지고 섰어요?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잘 살았어요, 못 살았어요? 결혼해 가지고 지금까지 25년 동안 잘 살았어요, 못 살았어요?「못 살았습니다.」못 살았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앞으로 잘 살겠습니다.」앞으로 언제? 보장할 게 뭐예요? 할 짓 다 해 가지고 습관성이 되었는데, 습관성이 얼마나 무서운 줄 알아요?
마약 중독 되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사랑 중독이 마약 중독보다 더 강하다는 것을 몰라요? 거짓 사랑 중독에 걸려 가지고 인간이 이렇게 망하게 된 것입니다. 기분 나빠요, 좋아요? 얼굴들은 뻔뻔하게 잘생겼구만. 여자들도 그래요. 여자들이 두 마음을 가진 거예요. 남편과 사랑할 때 알기를 '하나님이 찾아온다.' 그래야 돼요. 자기 남편한테 '하나님이 강림하셨다.' 그래야 됩니다. '보금자리를 오늘 저녁에 단장해야 되겠다.' 해서 있는 정성을, 아기씨 때부터 동원해야 돼요. 아기 때 동원하고, 형제 때 동원하고, 부부 때 동원하고, 어머니 때 동원해서 4대 심정권을 동원한 그런 순결된 남편과 아내가 사랑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4대 심정권이 뭐예요? 자녀들의 소원이 뭐예요? 자녀들의 소원도 사랑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형제들의 소원도 뭐예요?「사랑 길을 찾아가는 겁니다.」또, 부부의 소원도 뭐예요?「사랑 길을 찾아가는 겁니다.」부모의 소원도 뭐예요?「사랑 길을 찾아가는 겁니다.」사랑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사랑 길을 찾아가는데, 4대 심정이 사랑 길을 찾아가서 정착하는 곳이 어디예요?「가정입니다.」가정일게 뭐예요? 가정의 뭐예요?「가정 사랑입니다.」가정 사랑? 가정 사랑이 뭐예요?「부부 사랑입니다.」부부 사랑이 뭐예요? 오목 볼록 맞추는 것입니다. (웃음) 왜 웃어, 이 쌍것들아!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습니다.」틀렸다는 사람 손 들어라구요. 모가지를 비틀어 버리게.
자, 할머니 할아버지가 오목 볼록을 죽도록 놓고 살아야 되겠어요, 붙들어 살아야 되겠어요? 답변해 봐요?「붙들고 살아야 됩니다.」놓치는 날에는 왱가당댕가당 일가가 파탄되고, 일국이 파탄되고, 세상에 요동이 벌어집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이것을 영원히 붙들고 살아야 되겠어요, 놓고 살아야 되겠어요?「붙들고 살아야 됩니다.」심각해요. 부처끼리 둘이 이것을 놓치고 살아야 되겠어요, 붙들고 살아야 되겠어요?「붙들고 살아야 됩니다.」남자가 놓으라면 손이라도 물어뜯어서 안 놓겠다고 하게 해야겠어요, '어디 어서 가소.' 그래야 되겠어요?「물어뜯어야 됩니다.」물어뜯고 뼈를 깎아 먹어서라도 놓치면 안 돼요. (웃음) 그게 진리입니다.
이것을 잘못 맞춤으로 천지가 망했어요. 요즘에 내가 이야기하는 설교도, 두 사람 문제예요, 두 사람 문제입니다. 인류라는 말은 남자 여자 두 사람입니다. 역사의 복잡한 문제, 수많은 문제가 있지만 남자 여자 두 사람 문제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에서 틀을 잡아야 돼요. 그것이 도장 찍어 가지고 옳다고 할 수 있는 판을 차리는 것이 가정입니다. 이 가정의 방수(方數)를 하나님의 천도에 맞춰야 돼요. 하나님 대신적인 그런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이 혼란된 세상이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필요합니다. 뭘 가르쳐 줘요? 다른 것은 다 안 가르쳐 줍니다. 돈을 모으려고 하는데 돈이 필요 없어요. 돈은 언제든지 있는 것입니다. 남보다도 몇 배 노력하면 돈은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지식은 노력하면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책을 사다가 도서관에서 공부를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권력도 얼마든지 잡을 수 있습니다. 그 세계의 이상 노력하면 되는 것입니다. 대통령 될 수 있는 길도 있고 여기 제주도 같은 조그만 곳의 국회의원 되는 것은, 나 같으면 3년 이내에 국회의원을 해먹을 거예요. 그게 다 문제가 아니예요. 문제는 뭐냐? 가정입니다. 가정에서 오케이 해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형제, 자녀입니다.
어느 누구나 인생살이에서 제일 필요한 것이 사랑입니다. 그런 과제를 중심삼고 그것을 제일 필요로 한 중심적 모델 케이스가 무엇이냐? 부모의 무릎에는 자녀예요. 자녀의 사랑입니다. 그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형제가 필요한 거예요. 부부가 필요한 거예요. 부모가 필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꾸로 하게 되면 네가 뭘 필요로 하느냐 이거예요. 고아 되고 싶어요?「아닙니다.」고아를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영원히 없어요. 필요한 것은 부모, 그 다음엔? 처자입니다. 남자로 말하면 처자입니다. 그 다음엔? 형제입니다. 그 다음엔? 자녀입니다. 4대 원칙이에요.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4대 심정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4대 심정권인데 어디서 정착하느냐 하는 거예요. 어머니의 무릎도 아니요, 어머니의 가슴도 아니예요. 전부 다 남자 여자의 오목 볼록에서 성숙을 하는 것입니다. 부부 두 사랑이 하나된 어머니 아버지를 아들딸은 원하는 거예요. 참된 어머니 아버지는 오목 볼록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맞추는 그런 어머니 아버지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싸우는 걸 원해요?「아닙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앵무새같이 입을 맞춰 가지고 10년 동안 이러면서 '야, 밥해 오라.' 하고 아침저녁을 먹고 또 입 맞추고 그러면 그 집이 편안하겠어요, 불행하겠어요?「편안합니다.」한번 해봐요. 그런 집이 있으면 세계가 구경하러 모여 올 것입니다. 10년 동안 저러고 있다는 거예요, 얼마나 좋은지. 그러면 그 부부가 행복한 부부예요, 불행한 부부예요?「행복한 부부입니다.」그래, 여러분은 키스를 몇 시간 해봤어요? 자기 부처끼리 키스를 해 가지고 붙여 놓더라고, 납땜을 해서 붙여 놓더라도 좋다면 무슨 죄예요? 한번 해 볼 거예요? 몇 시간? 며칠? 몇 년? 몇백 년? 몇천 년? 몇만 년?
여러분, 참사랑 하는 부부가 만년 그냥 사랑이 변치 않으면 좋겠어요, 한 십 년 가다 변하면 좋겠어요?「만년 변치 않으면 좋습니다.」천년을 원해요, 만년을 원해요?「만년을 원합니다.」만년을 원해요, 억만년을 원해요?「억만년을 원합니다.」억만년을 원해요, 영원 무한 만만년을 원해요? 어떤 것을 원해요?「무한 만만년을 원합니다.」무한 만만년을 원하는 것입니다. 내가 졌다구요. 아이구, 말이 없어요. 입을 못 벌리겠다구, 이 쌍것들아! 알긴 잘 아누만.
그러면 오목 볼록이 귀한 거예요?「예.」얼마나 귀해요? 쌍것들, 프리 섹스로 어디 가도 벌리고 제멋대로 하고…. 그렇게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수천만년 걸렸어도 그 문은 열지 못했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남자라고 그랬지요? 남자같이 생겼다고 하지요? 그 남자는 무엇에 쓰는 거예요? 남자가 볼록에 쓰는 거예요, 오목에 쓰는 거예요?「오목에 씁니다.」오목이 누구예요?「여자입니다.」여자예요. 하나님 앞에 여자가 있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잃어버렸습니다. 해와를 사탄이 채 갔어요. 아담까지 채 갔어요. 하나님은 아들딸이 없어요. 참된 아들딸이 없습니다. 사랑이란 대상을 취해서 지었는데 사랑의 대상이 없어졌어요. 그러니 하나님의 그 남자 같은 것이 무용지물이요, 유용지물이요? 이 사람? 무용지물이야, 유용지물이야?「무용지물입니다.」무용지물입니다.
하나님이 스물 한 살만 되면 사랑의 상대와 사랑할 수 있게 지었더랬는데 지금까지 무용지물 된 하나님의 그 입장이 행복해요, 불행해요? 고독단신이에요, 비고독단신이에요?「고독단신입니다.」고독단신입니다. 여자들도 신랑 생각이 간절히 날 때가 있지요?「있습니다.」
그래, 여러분이 몸 마음이 간절히 하나되어 가지고 간절히 그렇게 생각했어요, 제멋대로 입장에서 간절히, 가짜 입장의 간절히예요? 어떤 거예요? 왜 이상한 눈을 가지고 바라봐? 교주님이니까 똑똑히 가르쳐 줘야지. 이 쌍것들아! 어디 가서 여편네 노릇하고, 하나님의 딸 노릇을 할 수 있게끔 체면을 불구하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기분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기분 나쁘다면 나 가겠다구요.「아닙니다.」기분 나쁘다면 나 갈 거예요. 가지 않고 있으면 좋겠지요?「예!」이런 말은 계속하고 나중에는 들이 팰 텐데? 눈이 뛰쳐나오도록. 한 20년 동안 제멋대로 살았으니 선생님한테 실컷 맞아도 시원할 거 아니예요? 「예.」아이구, 손대면 내 손이 더러워질까봐 못 대겠다, 이 쌍것들아!
자, 남자는 여자 것을 꽉 쥐고, 여자 것을 꽉 쥘 수 있어요? (웃음) 시멘트를 할 수는 없지만 시멘트 한 데다가 말뚝을 박고 꽉 쥔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아니예요. 정신적으로 그렇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래 남자는 꽉 쥘 수 있는 것을 놓지 말라구요. 그게 누구 거예요? 남자의 것이에요, 여자의 것이에요? 자기 것들 아니예요. 영원히 자기 것이에요, 일시적인 자기 것이에요?「영원히 자기 것입니다.」죽은 다음에 위안축복을 받을 거예요, 안 받을 거예요? 이 녀석같이.「안 받을 것입니다.」너 받지 않았어? 누군가? 안 받았나?「안 받았습니다.」아니구나. 얼굴이 비슷하네. 요전에 내가 위안축복해 줬는데.
문제예요. 이 생식기가 인류를 망쳤습니다. 여자를 울리고 남자를 탄식 구덩이에 몰아 넣은 것입니다. 화통한 곳을 무시했기 때문에 불통이 된 거예요. 진짜 불통이에요, 불통! 불통이란 말이 통하지 않는 불통이 아니예요. 불이 붙는 통이라 그 말이에요. 뭐가?「불이 붙는 통입니다.」생식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장난 하지 말라고 그러지요?「예.」잘못 붙일 때는 집안도 타 버리고 나라도 타 버립니다. 그게 얼마나 귀한 것인지 알아요? 그게 얼마나 귀한 것인지.
사랑이 어디에 있느냐? 사랑을 어디서 찾느냐? 여러분이 입술 맞대고 키스하는데 사랑을 찾아요? 여자 남자가 오목 볼록을 맞추지 않으면 사랑이 연결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성립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남편들을 모시고 잘 살았어요?「예.」진짜 사랑이에요, 희미한 사랑이에요, 멀뚱한 사랑이에요, 얼룩덜룩한 사랑이에요, 얄궂은 사랑이에요, 한탄의 사랑이에요? 사랑의 종자가 얼마나 많아요? 오만 가지의 사연이 다 걸려 있다구요. 무슨 사랑이에요?「진짜 사랑입니다.」진짜?「예.」어떤 게 진짜예요? 다 잊어버리고 하나만 있는 것이 진짜다 이거예요. 이제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진짜가 뭐라구요?「다 잊어 버리고 하나만 있는 것입니다.」다 잊어버리고 하나만 필요한 것이 진짜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땅위에 다 잊어버려도 좋지만 하나만 잊어버릴 수 없는 것이 뭐예요? 그게 뭐예요?「사랑입니다.」정말이에요? 왜 왔다갔다해요. 답을 그렇게 쓰면 빵점입니다. 다 잊어버려도 하나 남기고 싶은 것이 진짜입니다. 그게 뭐냐? 남자에게는 사랑하는 여편네, 여자에게는 사랑하는?「남편입니다.」아들이 죽어도 남편이 죽지 않으면 괜찮은 거예요. 아들이 죽으면 또 낳으면 되잖아요. 아버지가 죽으면 아들을 낳을 수 있어요?「없습니다.」그렇게 귀한 거예요. 다 없어도 하나만 있으면 되는데, 그것이 남자인데 남자 가운데 무엇, 여자 가운데 무엇이 있어서 그러는 거예요?「오목 볼록입니다.」사랑이 있어서 그런 거지요. (웃음)
무슨 이야기를 해요? 사랑 때문에 오목 볼록이 생겼지, 여편네 남편 때문에 생긴 게 아니라구요. 이런 것을 가리지 못했기 때문에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무엇이 생겼다구요?「오목 볼록이 생겼습니다.」그러니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오목 볼록의 문을 통해야 됩니다. 오목 볼록의 문을 통하지 않으면 사랑을 찾을 수 없어요. 다 잊더라도 이것을 찾아야 되겠기 때문에, 그래서 여자 것은 남자 것 때문에 있는 것이고 남자 것은 여자 것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디에 써야 되느냐 하면, 여자의 사랑과 남자의 사랑이 왔다갔다하는 것은 사랑이 아니예요. 사랑의 뿌리는 하나입니다. 여기서 갈라졌기 때문에 정점에서 삼각이 되어야 됩니다. 45도로 같이 되어 가지고 가운데에 맞춰야 돼요. 수직과 연결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진들을 한번 다 찍어서 어떻게 사랑했는지 보면 좋겠어요. 남편을 모시려면 나라님 이상 모셔야 됩니다. 하나님을 모시겠다고 해야 돼요. 하나님은 우리 인간에게 뭐예요? 인간에게 뭐예요?「아버지입니다.」뭐예요? 아버지라는 것은 핏줄이 연결되어야 돼요. 혈통적 인연이 연결되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어떻게 우리에게 아버지가 되느냐 이거예요? 봤어요? 이거 문제예요. 인간의 근본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인데 그 사랑의 주인과 우리 인간의 사랑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한 점에서 출발하지 않으면 두 방향이, 두 목적지가 되는 거예요. 두 세계가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세계와 인간이 좋아하는 세계가 다르다는 거예요. 어느 때든지 하나님과 인간이 좋아하는 사랑이 있다면, 사랑의 주인과 사랑의 아들딸이라면 한 점에서 사랑이 출발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출발한 기점, 인간이 찾아야 할 사랑의 기지, 하나님이 찾아 세워야할 사랑의 기지가 어디냐? 결혼 첫날입니다. 아담 해와 첫사랑이 맺어지는 그 첫날밤이에요. 그 첫날밤에 오목 볼록을 안 맞춰도 괜찮지요. 결혼해 가지고 오목 볼록 맞추면 모든 게 해방입니다.
남편한테 갈 때 아줌마, 옷 벗고 가나, 입고 가나?「벗고 갑니다.」벗고 가?「예.」그러면 부모가 가까워, 남편이 가까워?「남편이 가깝습니다.」그건 또 뭐예요? (웃음) 물어 보면 똑똑히 대답해요. 부모가 가까워요, 남편이 가까워요?「남편이 가깝습니다.」아기가 뱃속에서 나오게 될 때 보자기를 싸고 나와요, 안 싸고 나와요?「벗고 나옵니다.」그러면 그 아기가 제일 귀염받을 때 어머니 아버지에게 보자기를 싸고 길리움 받아요, 벗고 길리움 받아요?「벗고 길리움을 받습니다.」그때는 부끄럽지 않아요? 아기 때는 벗어도 괜찮고 어른이 되어서는 벗어서는 안 된다 그 말이에요?
에덴동산에서 벗고 살았어요, 입고 살았어요?「벗고….」똑똑히 이야기 해봐요. 입고 살았어요?「어렸을 때는 벗고 살았습니다.」커서 말이에요?「입고 살았습니다.」봤어? 이 간나들, 무엇을 잘 모르는구만. 하나님이 옷을 지어 줬어요, 아담이 옷을 만들었어요?「아담이 만들었습니다.」아담이 무슨 옷을 만들어요? 호랑이 새끼가 옷 입어요?「안 입습니다.」사람은 왜? 만물의 영장인데 동물이 아니예요? 마찬가지입니다. 그게 부끄러울 게 뭐 있어요? 부끄럽다고 생각했으니 부끄럽게 되었지, 그것이 천지를 망치고 인간 모든 것을 망친 괴물이 되었기 때문에 나쁜 것으로 취급받지, 그게 왜 나빠요?
아버지라는 사람이 자기 것을 보고 '아이구, 부끄러워. 아이구 부끄러워' 해서 뽑아 버려요? 어머니라는 사람이 '아이구 부끄러워. 아이구 부끄러워' 해서 메워 버려요. 그것이 누구를 위한 거예요? 남편을 위할 때 '아이구 부끄러워.' 해서 보자기를 쓰고 들어가요? 해방이에요, 해방! 해방입니다! 남편이 침전에 있으면 여자가 왼쪽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남편이 바른쪽에 있고 여자는 왼쪽에 눕는다구요. 그러면 여자가 바른쪽에 무엇이 다 있어서 가려는데 남편을 발가벗고 타고 넘으면 어떻게 돼요? 남편의 벼락이 떨어져요, 남편이 웃어요?「웃습니다.」웃지요. (웃음) 그거 기분 나빠서 웃어요, 기분 좋아서 웃어요?「기분 좋아서 웃습니다.」기분 좋아서 웃는 거예요. 뭐가 부끄러워요? 자기 비밀 단지를 밑창까지 자빠쳐 놓아도 부끄러움이 없다구요.
그 부끄러운 걸 점령하는 것입니다. 무엇이 부끄러워요? 어둠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해만이 아니고 낮만이 아니예요. 밤까지도 점령하니 부끄러움이 없어요. 사랑의 시간은 밤낮을 주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방된 입장에서…. 옷 입고 사랑하는 것하고 벌거벗고 사랑하는 것하고 어떤 게 좋겠어요? 난 모른구요. 여러분한테 한번 배우자구요. (웃음) 왜 웃어요? 기분 좋아서 웃어요? 어때요? 금은보화로 장식된 왕이 입고 여왕이 입는 옷을 입고 '이야, 이거 좋다!' 하며 사랑할 때도 그 옷을 입고 한번 사랑해 보면 얼마나 좋겠어요. 거기에 그것이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필요 없습니다.」
퉷퉷퉷! 침 떨어졌지요. 침이 떨어졌다구요. 키스할 때 남편의 침이 맛있어요, 써요?「맛있습니다.」(웃음) 솔직한 것은 정의에 통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은 솔직해야 돼요. 하나님 앞에 '나 이랬습니다.' 해야 용서받습니다. 가리우면 용서를 못 받아요. 솔직해야 돼요. 한번 솔직해 볼래요?「예.」여기에 자기 남편 있으면 불러서 여기서 한번 사랑해 볼래요? (웃음) 세상에, 그런 게 많다구요. 그런 것은 안 하지만 말이에요.
하나님이 눈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발 가지고도 볼 수 있어요, 못 봐요?「볼 수 있습니다.」하나님의 사지백체는 다 통해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둘이 사랑하는 걸 하나님이 보겠어요, 못 보겠어요?「보고 계십니다.」이불을 쓰고 하면? (웃음) 이불을 썼다고 안 보이겠어요, 보이겠어요?「보입니다.」고얀지고! (웃음) 솔직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벌거벗고 둘이 사랑할 때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보면 '아버지 어머니, 조금 기다리소.' 하는 가정하고 '여보, 큰일났습니다.' 하는 가정하고 어떤 것이 행복한 가정이에요? 볼까 봐 벌벌 떨며 부부 사랑하는 그 가정이 행복해요, '할아버지 할머니, 조금만 기다리소.' 하는, 서슴지 않고 자기와 같이 느끼면서 '기다리소.' 하는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모신 가정이 행복해요? 어느 가정이 행복하겠느냐 그거예요.「첫 번째입니다.」「나중입니다.」어떤 거예요? 그러니까 가짜 진짜를 가리지 못하잖아, 쌍것들아!「'기다리소.' 하는 가정입니다.」둘째 번이에요, 첫째 번이에요?「후자입니다.」귀가 좀 열리는 모양이구만.
보라구요. 할아버지 할머니하고 어머니 아버지하고 3대가 한 방에서 사랑하면서 할아버지 왈, '야, 너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다. 조금 궁둥이를 틀어라.' (웃음) 왜 이래, 쌍것들! 그런 교육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아버지 맞았습니다.' 하는 거예요. 또, 사랑하면서 '야 아무개야, 왼쪽으로 더 지나간다.' 하면 '예 맞았습니다.' 하는 거예요. 이렇게 사랑하는 가정, 사랑의 비밀을 의논하면서 사랑할 수 있는 친구와 사랑을 부끄러워하는 친구와 어떤 것이 영원히 같이하고 친구가 될 수 있는 친구예요?「같이하면서 의논하는 친구입니다.」같이하면서 의논하고? (웃음) 왜 웃어요, 왜? 이 쌍것 같으니. 세상에 지금까지 내가 가르쳐 준 게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하늘나라에 가서 백전 패스하려면 그런 모든 걸 다 알고 가야 됩니다.
여러분 지금 쓰레기통들이니까 별의별 짓을 다했지요? 여자들로서 남자 그 홍두깨 빨아봤어요? 키스해 봤어요?「예.」(웃음) 이 쌍것들, 왜 웃어? 꿀맛이에요, 소금 맛이에요?「꿀맛입니다.」(웃음) 이런 체면이 어디 있어요? 세상에 체면 아닌 체면, 세울 수 없는 망국지 체면, 이런 것을 전부 다 좋아하고 했다면 그것이 망하는 놀음이에요, 흥하는 놀음이에요?「흥하는 놀음입니다.」사랑에는 망하는 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만하면 알겠어요?「예.」무슨 말을 해도 실례가 아니예요.
여러분 아내하고 남편이 둘이 사랑할 때 벌거벗고 춤추면서 사랑해 봤어요? 다음 번에는 틀림없이 해보라구요. 여자가 남자한테 떡 붙들려 가지고 얼마나 행복해요? 찧여서 눌려 죽는 줄 알았는데 이건 비상천 한다는 거예요. 한번 해보라구요. 「예.」 다 한다고 했다구요.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쌍놈의 자식들! (웃음)
남자 여자가 행복한 것이 뭐예요? 그거 놓고 행복한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밥보다 맛있어요? 떡보다 맛있어요? 중국 요리가 문제가 아닙니다. 중국 요리를 먹으러 갈 거예요, 사랑하는 임을 만나러 갈 거예요? 「사랑하는 임 만나러 갑니다.」 알긴 다 아누만. 입이 보배다. 그렇게 귀한 것이기 때문에 귀하게 다루어야 돼요. 남편을 귀하게 다루어야 돼요. 아내를 귀하게 다루어야 됩니다. 무엇보다 귀하게 다뤄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그곳에서 무엇이 연결되느냐? 사랑이라는 게 연결됩니다. 그곳이 아니면 사랑을 못 느껴요. 과부가 좋아요? 홀아비가 좋아요? 과부 홀아비를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 이 쌍것들아! 욕을 하니까 손을 못 드나. 과부 홀아비 좋아하는 낭군님들, 여왕님들 손 들어 봐요. 하나도 없지요? 「예.」 얼굴 좀 보자구요. 선생님 얼굴을 좀 봐요. 남자 여자가 서로 사랑할 때 무슨 얼굴을 했을까? 상상이 안 돼요. 선생님도 그 자리가 아니면, 당사자가 아니면 시늉을 못 해요.
그 모양이 별 모양입니다. 입도 찌그러지고 눈도 별의별 모양 되고, 성격에 따라서 혓바닥도 내밀고 코가 자빠지고 눈도 찌그러지고 별의별 모양이 됩니다. (웃음) 아니예요. 세계 전쟁이 다 일어난다는 거예요. 사랑의 세계 전쟁 이상 고약하고 훌륭한 것이 없다는 거예요. 고약하다면 죽이기 위한 이용하기 위한 세계지만, 살리기 위한 사랑은 평화의 세계와 하늘나라에 직통해요. 그곳이 사랑의 줄을 매는 곳입니다.
알겠나, 저 젊은 녀석? 몇 살이야? 「쉰 하나입니다.」 쉰 하나인데 색시는 어디 있어? 「뒤에 있습니다.」 이 남자의 색시 손 들어 봐요. 「여기 있습니다.」 일어서 봐요. 좀 보자. 됐구나. 그 얼굴이 우락부락하고 좀 그렇게 생겼다구요. 남자가 꽁생원같이 생겼기 때문에. 싸움하면 질 거라. 「제가 집니다. (남자)」 그렇지. 지고 살아야지. (웃음) 이기려 하면 집안이 편안치 않아요. 아기들이 훌륭하게 못 자라요. 어느 편이든 둘이 같아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어머니 품에 자라든가 아버지 품에 자라서 한 가지만 생각하게 되면 꽁생원이 되는 거예요. 동서남북을 잊어버려 가지고 한 가지만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짝패 맺어준 것이 그럴 듯해요, 안 그럴 듯해요? 「그럴 듯 합니다.」 안 그럴 듯하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이제부터 떼를 파하자구요. 갈라놓으면 될 거 아니예요, 다 그만두고. 수속 다시 밟아 주면 얼마든지 시집보내고 장가보낼 수 있다구요. 한번 안 됐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내가 떼를 파해서 다시 맺어줄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다 좋아요? 「예.」 다 대답했어요.
사랑 줄을 거기서 매는 거예요. 딴 데는 없어요. 키스도 아니예요. 남자들은 키스한다면 가슴을 좋아해요. 여자들, 거짓말이 아니지요? 남자는 여자의 북실북실한, 풋볼같이 팽팽한 요것을 만지는 것이 취미라고 하더라구요. (웃음) 나도 듣고 하는 말이에요. 내가 그렇다는 게 아니예요. (웃음) 그 다음에 뭐냐 하면, 내려가요. 궁둥이를 좋아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화장하고 있을 때 남편이 척 와 가지고 궁둥이를 쓱 쓸면 만족하는 거예요. 그러니 유도해요. 당신이 좋아하는 가슴, 당신이 좋아하는 궁둥이다 이거예요. (웃음) 암만 바쁘더라도 싫다고 하면 안 돼요. 남자들은 싫다고 그러면 기분 나쁘지요? 솔직히 이야기해요.
경대 앞에 서서 얼굴을 이럴 때 가슴을 안고 쓱 궁둥이를 쓸어 주면 여자들은 행복한 거예요. 그래 주기를 바래요, 안 그래 주기를 바래요?「그래 주기를 바랍니다.」그래 주지 않은 남편은 죽으라고 해요. 그런 남편을 무엇에 쓰겠어요. 여자는 궁둥이에 신경이 다 달렸습니다. 생식기예요. 그것을 자극하는 것밖에 없어요.
그것이 사랑을 매 주는 거예요. 그것이 없으면 사랑 못 느껴요. 그것이 여자 남자의 피를 섞는 자리입니다. 피를 섞는 함입니다. 그릇이라구요. 무엇이 그렇게 만들어요? 사랑이. 사랑이 여자 남자의 피를 섞어요. 그 피를 섞어 가지고 그 가운데, 소용돌이 가운데 아기씨가 심어지는 것입니다. 여기가 아기씨를 받는 자리입니다. 이 자리는 사랑이 연결되고, 생명이 결합하고, 혈통이 결합하고, 양심이 여기서부터 생겨나는 것입니다. 어디가 그렇다구요?「생식기입니다.」여자들 생식기 있지요.「예.」남자도 있지요?「예.」잘 써야 돼요. 그 자리에서 참된 사랑이 심어져야 되고, 참된 생명이 결탁해야 되고, 참된 혈통이 심어져야 됩니다. 이게 몸 마음이 하나되는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술 먹고 들어와 가지고, 싸움하고 들어와 가지고…. 여자 남자가 싸움하다가 화해하게 되면 몸 마음이 제일 좋아하는 거예요. 그 남편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으면 안 돼요. '습관적으로 저 놈이 돼지같이 그런다.' 그러면 안 된다구요.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해 가지고 태어난 아들을 사랑해야 된다구요. 이것이 틀어져 가지고 사랑해서 난 아기는 반드시 문제가 생겨요. 병신이 나오든가 오래 못 살든가 해서 찌그러지는 거예요.
여자 남자 둘이 밀면, 같이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못 느껴요. 못 느낍니다. 하나가 되면 느끼지를 못해요. 아기는 하나가 되어 느끼지 못하는 지리에서, 두 생명을 가누어 가지고 자기라는 것을 못 느끼는 자리에서 아들딸이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느끼는 그 자리가 아니예요. 하나된 자리에서는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되면 못 느껴요. 그 자리에서 아들딸은, 새로운 생명체는…. 그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모든 양심의 기준을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아버지도 느끼지 못하는 그런 하나된 자리에 서서 비로소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의 요소를 받아 가지고 자기라는 걸 느껴서 태어나는 인생이 귀한 것입니다.
어머니 것도 아니요, 아버지 것도 아니요, 내 것인데 '나'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동참한 자요, 생명의 결탁에 동참한 자요, 핏줄을 연결시키는데 동참한 자요, 양심의 연결시키는데 동참자입니다. 동참하는데 어머니 아버지가 모르는 가운데, 하나도 느끼지 않은 자리에서 내 자신을 갖고 나왔기 때문에 그 사람은 특별한 개성을 지니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아니고 아버지도 아니고 '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의 가치는 모든 사랑을 능가한 주체 자리에 서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귀한 거예요. 그게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결실이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체의 결실이요,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의 결실이요, 어머니 아버지의 양심의 결실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된 자리에서 아들딸을 낳고 싶어요, 안 낳고 싶어요? 지금까지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생각해 봤나, 안 해봤나 물어보잖아요? 지금까지 몰랐지요?「예.」선생님 말을 오늘 들으니까 알만해요, 알았어요? 어떤 거예요?「알았습니다.」
그래, 부처끼리 몸 마음이 하나되는 가운데 자기만이 요동할 수 있는 천지의 중심 존재가 되겠다고, 빨리 이 땅위에 태어나서 왕 노릇하고 여왕 노릇하겠다 하는 아들딸을 한번 낳고 싶어요?「예.」노력해 봐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맹세문이 있어요. 맹세문 첫째가 뭐예요? 우리 가정은?「참사랑을 중심하고.」참사랑이라는 것은 그냥 그대로 나온 것이 아니예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 투입을 먼저 했겠어요, 주입을 먼저 시켰겠어요? 천지의 이치부터 알아야 됩니다.「투입을 먼저 했습니다.」하나님이 투입을 했다는 거예요. 주입했다면 세상은 생겨나지 않아요. 끌어당겼다구요. 투입입니다.
투입을 어느 정도까지 했느냐? 무한 투입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기 때문에 상대가 자꾸 크는 거예요. 어느 정도 커야 되느냐? 여러분, 고기압을 알지요? 고기압 저기압 말이에요. 공기가 평평할 때는 여기는 고기압이 생기고 여기는 저기압이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어디까지 가느냐 이거예요. 절대 저기압이 될 때는 고기압 밑창에 딱 붙어요. 이렇게 되면 '쉬익!' 운동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봐요. (공기를 입안으로 빨아들임) 진공상태가 되니 들어가는 것입니다. 운동이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신경이 평상시에 구성했던 모든 구성적 힘을 능가해 가지고 자동적으로 자기 작용의 반대를 향해서 흡수해 들어가는 것을 알아요. 절대 진공이 될 때는 '쉬익' 운동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이 어떻게 이 우주를 창조했느냐? 하나님이 절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절대 진공권까지 갔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이 방대한 우주를 뿜어냈다는 것입니다. 뿜어내 가지고 자기는 절대 진공이니 하나님에게서는 아무 생각도 없고 아무 것도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짜부러진다면 얼마나 짜부러졌겠느냐 이거예요. 달라붙어 가지고 뼈가 살이 되고 살이 뼈가 될 수 있을 만큼 진공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고기압은 절대 진공이 되면, 고기압이 이렇게 될 때는 바람이 솔솔 불지만 이렇게 올라가게 되면 90도가 되어 태풍이 불고 여기에 수직이 온다구요. 직격탄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절대 저기압이 되면 절대 고기압이 나와 가지고 '딱' 벼락을 친다는 것입니다.
요즘도 우레 소리를 더러 듣지요?「예.」우레 소리 나는 것이 무엇이 키스하는 거예요?「양전기와 음전기가 키스하는 것입니다.」그런 것이 아니지요. 물, 공기예요. 수증기가 키스하는 것입니다. 수증기가 키스하는 거예요. 양전기와 음전기가 움직인다는 건 우리 인간들이 편리하게 해서 하는 말이지 그 본질적 자체는 수증기입니다. 여자나 남자나 물 아니예요. 75퍼센트가 물입니다. 물주머니예요. 이게 다 물이라구요. 차원이 조금 다를 뿐이지.
수증기가 키스하는 소리가 우레 소리입니다. 거기에 내적으로 수증기 뭐 해 가지고, 양전기 음전기라는 건 다 있는 거예요. 그것만 그런 것이 아니예요. 모든 물건은 플러스 마이너스의 전기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얼마나 빨리 입을 맞춰서 소리가 날까요? 생각해 보라구요. 입술이 한꺼번에 날아갈 수 있는 속도예요, 버티고 있을 수 있는 속도예요?「날아갈 수 있는 속도입니다.」날아가도 천리만리 날아가는 것입니다. 영원히 날아갈 수 있는 속도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게 부딪쳐서 소리가 나고, 또 수증기에서 불이나? 수증기에서 불이 나는 것입니다. 이거 물주머니에서 불이 나온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자연이 결혼하는 거예요. 키스하는 거예요. 사랑하는 거라구요. 재미있지요?「예.」이제부터 우레소리가 나면 '자연이 키스하는 소리가 요란하구만. 나는 이 이상 우리 남편하고 키스 한번 해 볼소라! 아멘!' 하라는 것입니다. 괜찮은 거예요. 죄 아니예요. 그래, 저녁에 들어가서 힘을 다해서 키스하는데 거기서 불이 나게 한번 해보지요. 불이 난다구요. 키스를 하면 생식기가 운동을 해요. 그런 것을 느껴봤어요?「예.」그래, 솔직하다구요. 그렇다구요.
여자들은 젖도 딴딴해진다는 거예요. 운동한다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다 모르고 살면 여자가, 전부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센서티브(sensitive;민감한)한 거예요. 만지더라도 둔한 것이 남자 젖인데 여자는 만져주면 '확' 하는 거예요. 그거 한번 해봐요. 남자 것을 여자들이 만지면 어떻게 되는지 한번 실험해 봐요. 오늘 여자 남자들, 전부 다 늙은이 되어서 이런 이야기를 해야 아무 소용없지만 앞으로 아들딸을 교육하기 위해서 필요한 거예요. 똑똑히 교육해야 된다구요. 탈선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되면 느끼지 못해요. 세상에 그런 것이 어디 있어요? 여기에 '꽉' 하게 된다면 여기 있는 걸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눈을 깜박깜박 하루에 몇 번 해요?「수도 없이 합니다.」아까 눈의 역사를 이야기했는데, 몇억만 번을 했을까요? 그래도 피곤하다고 눈이 생각해요? 하루종일 하더라도 피곤해요?「아닙니다.」그래, 몇 번 하는지 세 시간만 한번 세어 봐요. 세 시간 하게 되면 정신이 돌아요. 느끼지를 못해요. 왜 못 느껴요? 숨쉬는 것을 세어 봤어요? '쉬 쉬 쉬' 하면서 말이에요. 못 느끼는 거예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아기 때는 코딱지를 떼서 맛을 보는데 짜요, 달아요?「짭니다.」다했구만, 이 쌍것들! (웃음) 다했다는 거예요. 빨아먹고 본 거예요. 아침에 양변기에서 가서 마스크하고 '응' 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것이 더럽다는 것을 알아요, 몰라요?「모릅니다.」왜 몰라요? 남의 것은 10미터밖에 있더라도 '응' 하고 도망가는데 자기 것은 왜 더럽지 않아요?「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잘 아는구만.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 남편이 여름에 노동판에 나가 가지고 땀을 흘려서 땀에 베인 양말을 여편네 치마에 뒤집어 얹으면 '이놈의 자식, 이혼할 것이다!' 해서 행동하려고 그래요? 자기들을 위해서 일했기 때문에 그것을 들고 '흠흠흠' 냄새를 맡아도 싫지 않다는 것입니다. 사실 그래요? 난 모르겠어요. 그런 말을 들었는데 사실 그런지 오늘 저녁에 한번 테스트 해봐야 되겠다구요. 사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왜 더럽지 않아요?「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하나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무엇이 하나 만들었어요?「사랑입니다.」사랑입니다. 이 몸 마음도 사랑의 열매예요. 어머니 아버지 사랑의 열매예요. 사랑이 게재하면 전부 다 보호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느끼지를 못합니다.
심장이 움직이는 것을 청진기로 들으면 '꽝꽝' 해서 폭탄소리입니다. 그런 소리가 나는데 심장이 뛰는 걸 몇 번 들어봤어요? 바쁘면 일년도 잊어버리고 살아요. 하나되어 있으면 못 느낍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사랑을 봤어요?「못 봤습니다.」사랑을 만져 봤어요?「못 만져 봤습니다.」사랑이 있어요?「예.」왜 못 느껴요? 왜 못 봐요? 왜 못 만져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느끼지를 못합니다. 여자가 암만 자기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핏줄을 지니고 있고, 양심을 갖고 있지만 혼자 있을 때는 느끼지 못해요. 기분 나쁘지 않아요?「아닙니다.」
선생님이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다 있다구요. 그렇지만 혼자 이래 가지고 '아, 내 사랑아!' 하면서 춤추면 미치광이가 되는 거예요. 사랑을 사랑답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만약에 내가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는 것을 30퍼센트 느낀다면 진짜 사랑의 백 퍼센트대상이 나타날 때는 30퍼센트는 빼고 70퍼센트밖에 못 느낀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은 인간에게 필요 없다는 거예요. 상대가 느낄 수 있는 기준과 같이 이상 느끼길 바라기 때문에 하나되어 있는 자체는 모르는 것이 이상적이라는 것입니다. 모르기 때문에 자기 도수에 맞춰 가지고 여자보다 극렬적인 사랑을 하게 되면 120퍼센트….
여러분, 상사병을 알아요?「예.」상사병이 어떤 거예요? 들어봤어요?「예.」상사병이 여자에게 많아요, 남자에게 많아요?「남자입니다.」「여자입니다.」확실히 해요. 여자에게 많아요, 남자에게 많아요?「여자에게 많습니다.」왜 여자에게 많아요? 여자의 마음은 갈대와 같은 마음이에요. 변하기가 쉬워요.
남자는 한번 생겨나서 어머니의 사랑을 받고 누나의 사랑을 받아서, 여자를 봐도 어머니와 같이 생각하고 누나와 같이 생각하기 때문에 상사병이 안 나요. 여자들은 벌써 시집가야 된다구요. 어머니에게서 떨어지고 오빠에게서 떨어져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인연이 있어요. 그러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붙어살게 되면 큰일나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남자보다도 사랑에 대한 감촉을 빨리 느낀다구요. 눈이 여자들이 먼저 밝아진다는 말이 있잖아요.「예」난 남자라 모르겠어요. 정말이에요?「예.」정말이라고 하니 난 믿는다구요.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를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 남자에게 멘스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여자는?「있습니다.」몇 살 때부터?「18세부터입니다.」열두 살만 넘으면 눈을 뜨는 거예요. 암만 사대부의 외딸로 태어나고 사랑을 받고 있더라고 담 너머에서 여자들이 '앵앵앵앵' 하면 기분 나쁜 거예요. 그렇지만 남자 소리가 '왕왕왕왕' 나면 바르르르 가서 남자가 하나만 아니니 몇 녀석인가 싹 보고 '아, 세 놈 가운데 가운데 있는 녀석이 쓸만하다.' 이러는 거예요. 요래 놓고 오늘 저녁에 봤으니 내일 저녁에 또 지나가지 않느냐 이래 가지고 짝사랑이 시작되는 거예요.
일주일 있다가 또 봤다 이거예요. 이 눈이 옛날에는 헤쳐 있던 것이 모여들고 오금이 조여들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야, 오늘 저녁에 또 갔으면 좋겠다.' 해서 매일 그 옆에서 기다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상사병 나기 쉬운 것이 남자보다 여자라는 것이 옳다고 하는 것을 인정해야 됩니다.
그래, 상사병에 한번 걸리고 싶어요?「아닙니다.」한번 걸리고 싶어요, 안 걸리고 싶어요?「안 걸리고 싶습니다.」걸려서 좋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세상에 일등 미남자가 하나 있는데 그에게 홀딱 반해 가지고 놓아 줄 수 없다 이거예요. 동네의 살던 아낙네가 그 남자를 보고 홀딱 반했다 이거예요. 그래서 상사병이 됐다구요. 이웃 동네의 미남자, 아랫동네의 미남자 반대가 뭐예요? 여자를 뭐라고 그래요?「추녀입니다.」추녀예요. 처마 끝의 추녀가 아니라구요. 추녀가 있어서 이래 가지고 혼자 사랑하다가 상사병이 났다 할 때 이웃 동네의 그 남자가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좋습니다.」그러면 결혼하면 될 거 아니예요. 상사병 안 나게. '야야야, 너 상사병 나고 난 미남자니까 이만 했으면 됐지.' 하면서 결혼하면 될 거 아니예요. 결혼하면 그 남자가 불행하겠어요, 행복하겠어요?
상사병 난 여자에게는 남자의 소변을 넣어 가지고 밀가루 떡을 해서 갖다 먹여도 낫는다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나 말을 들었다구요. 소변이고 무엇이고, 요즘에 소변을 약으로 마시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선진국가에서 그런 운동이 벌어졌어요. 소변이면 왕땡이지요. 그보다도 더 큰 것, 대변을 섞어서 만들어도 '이거 굳어지지 않는 빵떡이다.' 하며 둬두고 먹는다는 것입니다. 그걸 먹게 되면 낫는다 이거예요. 가래침을 받아 이겨 가지고 '그 사람이 올 수 없으니 대신 이렇게 떡을 만들어서 보냈다. 이거 먹고 일어나면 어디서 만나자고 그러더라.' 그러면 그것을 먹고 벌떡 일어나겠어요, 드러누워 있겠어요?「일어납니다.」'어디서 만나자.' 하니 벌떡 일어나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한 위대한 힘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이라는 게 괴물이에요, 비괴물이에요?「괴물입니다.」괴물이에요. 잘못 다루었다가는 나라가 망하고 잘못했다가는 일생이 망쳐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잘 다루면 복이 날아오는 거예요. 그 줄에 세계를 끌어다 놓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줄이 크게 되면 하나님까지도 끌어올 수 있다는 거예요. 흥미진진해요?「예.」하나님까지 끌어올 수 있다구요.
노인들이 새끼 꼬는 것을 보게 되면 맨 처음에는 보이지 않는 조그마한 것을 소르륵 하지만 자꾸 물리게 되면 커져요. 자꾸 물리면 얼마든지 커질 수 있다 이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사랑을 자꾸 하게 보면 얼마든지 커지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놓고 못 살겠다고 야단한다는 거예요. 사랑의 절대적인 주인인 하나님이 사랑의 대상을 만들어서 절대적으로 놓고 못 살겠다고 그러겠어요, 놓고 살겠다고 그러겠어요?「놓고 못 살겠다고 그럽니다.」여러분도 그래요?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날 타락한 이 역사가 수천만 년이에요. 인류 역사가 수백만 년이 아니예요. 수천만 년입니다. 지금까지 아담 해와를 잃어버리고 에덴동산에서 쫓아냈는데 하나님이 가서 '야야, 내가 잘못 쫓아냈다. 다시 들어와서 살자!' 그러겠어요? 절대적으로 안 그래요. 영원·불변·유일의 하나님이니까 절대적으로 그럴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옆에 남자가 있어요, 없어요? 하나님이 사랑을 가지고 대할 수 있는 남자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여자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찾아야 됩니다.」어디서 찾아요? 남자와 여자를 둘 지었는데 또다시 지으면 절대적인 하나님이 안 돼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자, 여러분 가만있으면 나도 가만 있는다구요. (웃음) 물이나 먹고. 몇 시예요? 내가 어디 잡혀온 선생과 딱 마찬가지예요. 그렇지 않아요? 잡혀온 선생이 기분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안 납니다.」기분 안 나니까 여러분이 기분 날 수 있게끔 묻기 전에 대답을 하라구요. '이렇습니다. 이렇습니다.' 해도 기분이 날까 말까인데 이건 상식에 벗어난 노(no) 태도를 취하니 선생님이 기분이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안 납니다.」안 나서 죽을 지경이겠어요, 좋을 지경이겠어요? (웃음) 그럴 때는 '헤헤헤헤' 여자가 웃는 것이 그저 무기지요. 불리하면 '헤헤헤헤' 하지만 여기서는 안 통해요.
문제는 간단한 거예요. 하나님은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하나님의 비밀과 사탄의 비밀을 파냈기 때문에 하나님은 선생님밖에 따라갈 데가 없어요, 천지에. 그래, 선생님 하나를 놓고 전세계가 와글와글 했다는 거 알아요?「예.」개인적 시대, 가정·종족 이런 시대를 거쳐오면서 문총재는 사탄세계의 스파이의 왕이에요. 이제 뭐라고 그랬어요? 사탄세계를 망치기 위한 대표자의 왕입니다.
선생님이 나타나는 날에는 사탄세계의 여자나 남자나 가정이 완전히 날아갑니다. 일족이 날아가요. 나라가 날아가요. 사탄세계는 완전히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가만두겠어요, 있는 힘을 다해서 반대하겠어요?「있는 힘을 다해서 반대합니다.」사탄은 나라를 갖고 있어요. 선생님은 나라가 없습니다.
구원섭리, 탕감복귀섭리에서 종교를 세워 가지고 2차대전 후에 해와 국가와 아벨 국가와 가인 국가를 중심삼고 전세계를 대표해서 영·미·불과 일·독·이가 하나되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을 해서 선생님한테 맡겨 가지고 천하를 통일하려고 했다구요. 그러면 사탄세계는 완전히 물러가요. 사탄세계를 완전히 철폐해 버릴 건데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광야에 쫓겨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찾아야 할 모든 세계는 둘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세계가 하나될 것인데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로, 좌와 우익으로 갈라지는 거예요. 이것이 대한민국에 있어서는 남북이 갈라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문씨 일가가 둘로 갈라지는 거예요. 적극적인 공산당 패와 반대하는 패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반대 대표는 나예요. 갈라지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정도 다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혼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광야에 홀로 쫓겨나는 거라구요. 아무 것도 가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원수의 세계에서 다시 상륙 작전해서 올라가는데 이것을 도울 수 있는 발판은 누가 되어야 되느냐 하면 천사장편이 아니예요. 사탄편의 가인 아벨이 아니예요. 이것이 기독교 문화권에 있던, 기독교는 신부 종교예요. '주여, 오시옵소서!' 하는 신부 종교예요. 신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신부를 찾아야 됩니다. 신부를 찾고는 그 다음에는 아들딸을 찾아야 돼요. 아들딸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를 보면 성신이 와 가지고 아들딸을 낳는 역사를 한 것입니다. 영적이에요, 영적. 땅 위에서 영육을 통해 잃어버린 것을 못 찾았기 때문에 이것을 대신해서 영적 기준 앞에 실체적으로….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니는 거와 마찬가지로, 역사를 지배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몸뚱이 되는 사탄편이 전부 다 세계를 유린하는 것입니다. 기독교 종교권을 치는 거예요.
그것이 일·독·이입니다. 사탄편 해와가 일본입니다. 이건 잡도예요. 유일신이 아닙니다. 잡신이에요, 잡신. 야오요로주노카미(八百万の神:뭇 신들)는 잡신이라구요. 그 다음에 히틀러는 종교권을 파괴시키려고 한 거예요. 유대교인이라든가 기독교인을 많이 학살시킨 것입니다. 원수라구요. 이러던 것이 비로소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한 거예요. 하나된 것입니다. 하나된 영·미·불을 선생님 앞에 갖다 봉헌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뜻 가운데는 말이에요.
선생님이 그렇게 잘생겼어요?「예.」그때 전부 다 내 말만 들었으면 세계는 1952년부터 지상에 평화세계가, 천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오늘날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는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하는 거예요. 이랬더라면 전세계의 기독교인이 8억이에요. 8억의 세계 인류가 선생님편에 있으니 종족적 메시아는 한 동네에, 한 집안의 3대가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가 될 수 있다구요. 그러니 완전히 사탄세계는 물러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헌법을 중심삼고, 지금 이후에 되어질 세계를 어떻게 치리하느냐 하는 것이 헌법을 제정해서 치리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가정을 중심삼고 어떻게 가야 할 것이냐 하는 것은 아직까지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단 한가지 알아야 할 것은 대이동시대가 온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말한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160가정을 축복시킨 가정은 입적이 가능해요. 선생님이 1대면 2대, 3대, 4대 해서 조상을 설정해야 된다구요. 조상을 세우면 왕권이 생기는 것입니다. 왕권 혈족을 만들어야 됩니다.
이런 순서로 오기 때문에 전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은 형제로 보는 겁니다. 축복 받은 가정은 같이 보는 거예요. 같은 가정이기 때문에 전세계의 종족 복귀한 그런 일족들은 전부 다 하늘나라의, 선생님은 160국가입니다. 160국가와 연결되려니까 하나님과 선생님을 중심삼고 160가정을 연결함으로 말미암아 160나라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소생·장성·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이것이 안 되게 되면 입적을 할 수 없어요. 하늘나라에 입적을 할 수 없습니다. 혼인신고와 마찬가지로 일족이 하늘나라의 족속으로 가입하는 것입니다. 그건 참부모와 하나님의 지시에 의해서 탕감복귀한 실적으로 승리적 기준이 조건이 되기 때문에 입적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반대하고 선생님이 다 용서해 주고 했지만 앞으로는 아니예요. 천만이에요. 틀림없이 그럴 때가 오는 것입니다.
민족 대이동시대, 한국 교포들이 있는 데가 어디예요?「사할린입니다.」사할린을 옛날에는 카라후토, 화태(樺太)라고 했다구요. 그 일대에 있는 25만 명을 중앙아시아의 사막지대에 죽으라고 스탈린이 갖다가 쳐버린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대이동시대가 온다구요. 사탄이 그럴 때가 올 것을 다 보여준 것입니다. 그렇지만 한국 사람은 지금까지 침략을 받아서 연단되어 있기 때문에 죽지 않고 단결해 가지고 개척해서 중앙아시아에 있어서 이제 하나의 모범적인 민족으로 등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대이동이 벌어진다구요.
한국 땅을 고향 산천으로 찾아 들어오는데 기성교회 신자들은 어떻게 되겠어요? 반대한 사람은 어떻게 되겠어요? 보따리를 바꿔 쥐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전부 다 아프리카로 어디로 가는 것입니다. 바꿔집니다. 대이동이 벌어집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잃어버린 것을 다시 편성해서 하늘나라에 들이 맞춰야만 천상세계의 비었던 천국이 회복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이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천국이 비어 있다구요. 이것을 전부 다 맞추려니까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암만 여러분 자신들이 했댔자 안 통한다구요. 이북의 공산당들이 그러지 않아요. 토지개혁을 하게 된다면 전부 다 안 빼앗기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일방통행으로 전부 다 그럴 때가 온다는 거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때에 있어서 이것이 불원한 장래에 오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남북미 통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남북미를 통일하고 있는 것입니다. 남북미를 통일하게 된다면 남한 북한은 순식간이에요. 그 다음에 하늘의 나라를 찾아 가지고 서게 될 때는 그때부터는 하늘나라의 헌법이 제정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들이 하는 가정맹세 가운데 헌법이 제정되는 거예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 황족권의 내용으로 헌법을 제정되면 그것이 공식이 되기 때문에 누구나 다 알아요. 속일 수 없다 이거예요.
그리고 앞으로 시대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남자면 남자 혼자 근무를 못 해요. 가정을 임명하는 것입니다. 가정시대니 가정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앞으로 그 나라의 대통령이면 대통령 가정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가정이 책임지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가 대통령이면 그 아내는 부통령이에요. 아들딸이 있으면 실력만 있으면 내무부장관이나 중요한 부서를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자기 마음대로 하지 못해요. 자기 여편네가 알아요. 벌써 공식을 안다구요. 나라의 구성과 치리한 방법을 다 안다는 것입니다. 또, 암만 부모가 결정하더라도 장자가 인정 안 하면 안 됩니다. 아무리 부모와 장자까지 결정하더라도 차자가 인정 안 하면 안 돼요. 이렇게 가정의 공인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부패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이러한 가정적 이상시대에 있어서 틀을 잡아야 할 것은 가정입니다. 가정은 모든 인류의 남자 여자를 축소한 것입니다. 인류 하게 되면 여자 남자예요. 가정은 모든 걸 확대할 수 있는 씨입니다. 여기서부터, 씨에서부터 번식해 가정 가정이 많아 가지고 가정들이 연합하여 수가 확대됨에 따라서 종족이 되고, 민족이 되고, 국가·세계·천주까지 확대되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정이 씨입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의 가정의 씨, 그 씨가 하나님의 최고, 우리 맹세문의 두 번째가 뭐예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뭐예요?「모시어.」모시어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나라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성인.」천주에서는?「성자.」그렇기 때문에 대표적 가정이에요, 대표적. 맨 꼭대기입니다.
대표적 가정이 뭐냐 하면 아담 해와 두 사람밖에 없었다 이거예요, 하나님하고. 이제 뭐라고 그랬어요, 내가?「하나님하고 아담 해와 두 사람밖에 없다고 하셨습니다.」하나님하고 아담 해와 두 사람밖에 없어요. 천지의 최고의 자리입니다. 대표적 자리입니다. 대표적 자리가 되어 가지고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땅에 착륙하는 것입니다. 왜? 아들딸을 번식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대표적 가정은 중심적 가정입니다. 그것은 단 둘이에요. 남자가 둘이 아니요, 여자가 둘이 아닙니다. 짝을 끼우는 것입니다. 단일적 남자 여자가 하나님 앞에 대표적 자리에 서는 것이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아담 가정이 씨라 하면 우리 가정도 씨입니다. 소나무 씨는 천년만년 어디로 가든지 같은 가치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같은, 대등한 가치를 지닌다구요. 이걸 심으면 어디든지 소나무가 나오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선생님이 결혼해 준 것은 세계적입니다. 내가 이번에도 결혼할 때 가만 보니까 아시아 사람과 하면 안 되겠더라구요. 그래서 서양 사람하고 해주는 거예요. 흑인과도 해주는 거예요. '선생님, 나는 왜 흑인과 해줍니까?' 하지 말라는 거예요. 흑인과 해주어야 좋겠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흑인 남자가 좋소, 황인 남자가 좋소?「황인이 좋습니다.」흑인 남자가 좋아요, 황인 남자가 좋아요?「황인 남자가 좋습니다.」좋을 게 뭐예요? 몹쓸 것이 황인입니다. 누래 가지고 죽게 되면 누렇게 된다고 그러지요. 강아지 새끼도 누런 개하고 까만 개하고 어떤 게 맨 처음에 더 고와요?「까만 개가 곱습니다.」까만 개가 곱다구요. 요것은 그저 뺀질뺀질하고 그런데 누런 것은 털이 북실북실하면 부실부실해서 부식광이 같고 다 그렇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계시를 다 받지요? 여기서 선생님을 몽시 가운데나 기도 가운데서 만나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백 퍼센트 다 그래요. 이번에 결혼한 사람 중에 통일교회 교인이 아닌 사람도 있었는데 선생님을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게 성약시대의 특징입니다.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급한 일이 있거들랑. 부모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으면 틀림없이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말은 뭐냐 하면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있었으면 우리 일생을 하나님이 가르쳐서 인도할 것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을 모시고 살고 선생님과 같이, 부모님과 같이 살아야 돼요. 부모님과 같이 살아보지 못했지요?「예.」가정에서 같이 살아봐야 저나라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통일교회예요. 세계에 이런 조직은 없어요.
이번에 36만쌍 결혼식을 했는데 36만쌍이 몇 명이에요?「72만 명입니다.」72만 명을 세면 며칠 걸릴 것 같아요? 일생 걸릴 거라구요. 그것이 인간의 힘으로 돼요, 안 돼요?「안 됩니다.」선생님이 6개월 동안에 만들었어요. 3년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했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영계를 동원하는 것입니다. 동원해 가지고 아프리카 지방에…. 여기 북쪽은, 북반구는 반대하는 거예요. 여기가 밝으면 저쪽은 어둡고 저쪽이 어두우면 여기는 밝습니다. 지금은 저쪽이 밝다구요. 하나님은 공평하다는 것입니다.
아프리카 지역에는 지금 신흥 종교들이 많아요. 그거 다 하나님이 준비했어요. 예수가 구름 타고 재림 안 한다고 가르쳐 준 데가 참 많다구요. 그렇게 단체를 영계에서 동원하는 것입니다, 조상들이. 그래서 종교 통일은 영계에게 가르쳐 주어서 된다고 하는데 딱 그렇게 되는 거예요. 종단장들에게 '통일교회에서 가서 축복 받아라!' 하는 거예요. 지금도 그러면 좋겠지요? 거기는 불쌍해요. 밥을 못 먹고 굶어 죽는 사람이 많아요. 그래도 하나님 모시기를 자기 부모 이상 모시고 신앙심이 대단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하나님과 가까우니까 그 사람들 측은히 느끼기 때문에, 선생님이 또 그런 사람들을 구해 주려고 20년 동안 준비했습니다. 여러분은 알아요? 피시 파우더(fish powder), 고기를 가루 만드는 것인데 선진 국가들이 실패한 것을 선생님이 대성공했어요. 유명합니다. 그래서 이걸 난민들에게 주는 거예요. 일년에 1천5백만에서 2천만 명이 죽어가는 것입니다. 인류가 죽어간다구요. 그걸 누가 책임지겠어요, 참부모가 책임져야지.
그래서 21년 동안 준비했습니다. 남극에 가게 되면 조그만 새우, 빨간 새우가 있어요. 그 새우가 1억5천만 톤에 해당하는 것이 매해 죽어가요. 인류가 고기를 잡아먹는 그 양이 1억4천만 톤이 못 돼요. 고성능 단백질이 새우에 제일 많은 것입니다. 고기에 비교가 되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새우를 어떻게 처리를 하느냐 하는 것을 선생님이 생각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파우더, 가루를 만드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리고 새우는 일년이면 죽어요. 일년에 죽는 거예요. 그건 하나님이 지을 때 고기 먹이로 지은 것입니다. 그런데 다 잡아먹지 못하기 때문에 다 죽어간다구요. 매해 그러한 고기 양이 바다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또 그것이 공해와 직결되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선생님이 다년간 연구해 가지고 파우더를 생산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선진국가에서 만든 것이 42퍼센트인데 우리는 98퍼센트입니다. 너무 고성능이기 때문에 한 륙색(rucksack)을 지고 가면 일년은 먹을 수 있어요. 그러니 거기에 10배, 20배를 불리어야 돼요. 불려서 먹어야 됩니다. 그걸 그대로 집어먹었다가는 설사한다구요. 그러니까 미국 정부에서도 정부가 관리할 수 있게 해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부피 같은 것은 얼마든지 해서 배급한다는 것입니다.
왜 그것이 필요하냐? 남미나 아프리카를 가게 되면, 남미 같은 데는 옥수수나 콩이 얼마든지 있어요. 고구마가 여러분 머리 같아요. 고구마를 한번 심으면 죽지 않아요. 고구마가 머리만 하다구요. 해마다 이것이 주먹같이 불룩 불룩 하면서 커 가는 것입니다. 그런 데에 가서 한번 살아보고 싶지 않아요? 여덟 식구가 그것 하나만 삶아 놓아도 못 다 먹어요.
또 그리고 벼를 심는데 밭벼가 여기 찰벼보다 더 맛있어요. 물이 필요 없어요. 벼를 정월부터 12월까지 심으면서 베면서 매달 계속할 수 있어요. 월남 같은 데는 3모작을 하는데 3모작이 문제가 아니예요. 이건 12모작을 해요. 그리고 콩, 옥수수는 무진장입니다. 그러니까 이 파우더를 만들어야 돼요. 또 그리고 고기가 무진장이에요. 피시 파우더를 만들어 이것의 10배, 30배 이상 부피를 만들어 가지고, 이것이 밀가루 대신 인류의 식량으로 대응할 수 있는 좋은 물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은 먹지 못해서 굶어 죽을 법이 없다 이거예요. 입만 벌리면 날아올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한번 입을 벌려 봐요. 먹겠어요? 옛다, 먹고 물러가라! (웃음) 그대신 륙색이니 무엇이니 가져가는 건 자기들이 가져가야 돼요. 내가 갖다 주지는 못한다구요. 남미에서 그것을 만들면 륙색을 몇 개 지고 올래요?「배로 가져옵니다.」이 배(腹)로? 배가 있어요? 그러니까 문제예요. 그래서 비행기로 나를 수 있는 이런 모든 걸 다 준비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남미에 대해서 선생님이 관심 갖는 것은 식량 문제 때문입니다. 인류가 1천5백만에서 2천만 명이 일년에 죽어가요. 하루에 6만 명씩 죽어간다구요. 더욱이 다섯 살 미만이 35퍼센트 죽어가요. 이걸 책임을 누가 져요? 선진 국가가 안 지니 참부모 되는 사람이 이것을 생각 안 하면 저 나라에 가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그 일을 위해서 앞으로 전통을 만들어야 됩니다. 선생님의 일상생활은 그 사람들을 구하기 위한 절약의 생활입니다. 수십 년 전부터 그 일을 준비한 거예요. 선생님은 옷을 보통 넥타이를 안 매고 이렇게 입고 다녀요. 앞으로 넥타이 반납입니다. 집에 돌아가게 되면 양말 벗고 맨발로 살아요. 양말 값을 받아내야 한다구요. 지금부터 그래야 됩니다.
수건도 큰 걸 안 써요. 이 네모난 것 아니면 7부만 한 것을 쓰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수십 년 동안 그렇게 썼기 때문에, 내가 와이키키 호텔에 가게 되면 수건이 수십 가지 울긋불긋 한 게 다 있어요. 하나도 안 쓰는 거라구요. 공식이 되었어요. '선생님은 어떻게 수건도 쓸 줄 모른다.' 할지 모르지만, 아니예요. 전통이란 한꺼번에 안 되는 것입니다.
어디 이렇게 가다가도 중국 요릿집에도 안 가는 거예요. 링컨 리무진 하면 대통령들이 타고 뉴욕에는 다섯 대, 여섯 대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런 차를 타고 다니면서 어디 가느냐 하면 맥도널드 패스트푸드점에 가는 것입니다. 가게 된다면 경찰관들이 언제든지 와서 조사하는 거예요. 이거 도적놈들이 도적질을 해 가지고 가다가 여기 와서 점심 먹는 거다 이래 가지고 조사하는 거예요. 조사하는 옆에 가서 '이 자식아, 너 이거 누구 차인지 알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소문이 나 가지고 이제는 다 알았지만 말이에요.
그래서 맥도널드 본사에서는 크리스마스가 되면 선물을 보내 온다구요. 우리 고객이 되어 가지고 많은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용해 주어서 고맙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부사스럽지요? 여러분도 부사스러워요?「예.」동네에 가게 되면 소문 내는 패예요, 소문 듣는 패예요?「소문 내는 패입니다.」그래요? 무슨 소문? 합동결혼식 소문이지요?「예.」그게 좋은 소문입니다. 그 결혼이 얼마나 복된 거예요?
하나님이 결혼하려고 지금까지 고대했지만 하나님도 맞지 못한 날입니다. 그래, 하나님을 해방해야 되겠기 때문에 해방하는데 무엇으로 해방해야 되느냐? 돈이 아니예요. 물질이 아니예요. 지식이 아니예요. 권력이 아니예요. 사랑에서 해방해야 됩니다.
우리 인간이 어떤 분이냐 하면 하나님을 사랑으로 완성시킬 수 있는 책임이 인간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러분의 남편을 사랑해서 완성시킬 책임이 있다는 거 알아요? 남편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그 아내를 통하지 않고는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완성된 남자의 자격을 얻을 수 없습니다. 남자들, 여자가 필요해요?「예.」왜?「사랑 때문입니다.」사랑이라는 말을 중심삼고 완성한 남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완성한 합격품이 되는 것입니다. 남자가 없으면, 신랑이 없으면 여자도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한 합격품이 못 됩니다.
그런 남자 여자가 하나되면 이것이,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성상 형상을 갖고 있다구요. 보이지 않는 플러스 마이너스고 인간은 보이는?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이것이 하나되게 되어 있어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우리의 양심과 마찬가지예요. 이것이 플러스되어 수직이기 때문에 하늘은 땅을 향해 내려가고 인간은 하늘을 향해 찾아가서 만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위기대의 중심입니다.
그러면 사랑의 뿌리가 누구예요? 여러분은 사랑을 모르지요? 하나되어 있으면 모른다고 했지요? 생명도 모른다구요. 생명을 봤어요? 만질 수 있어요? 몰라요. 혈통도 못 봤어요. 못 만져요. 양심을 봤어요? 만질 수 있어요? 못 만집니다. 하나님은? 볼 수 있어요? 만질 수 있어요?「못 만집니다.」못 만져요.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누가 '저 양심 없는 사람'이라고 할 때 기분 좋아요?「나쁩니다.」'저 부부는 고자다. 생명이 없는 고자 패들이다.' 하면 기분 좋아요? 아기씨를 갖고 있지 않다 이거예요. 고자다 이거예요. 그 다음엔 '양심이 없다.'고 하면 좋아요?「나쁩니다.」다 있는데도 자기 혼자는 못 느낍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편을 그리워하고 남자는?「여자를 그리워합니다.」여자를 그리워해야 돼요. 누가 더 커요? 남자가 커요, 여자가 커요?「남자가 큽니다.」남자가 할 짓이 없어서 여자를 그리워해요? 기분이 나쁘게. 할 짓이 없어 여자를 그리워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것 할 짓이 있다는 거예요, 없다는 거예요?「있습니다.」있어도 얼마나 할 짓이 있어요. 천하의 제일이라는 것입니다. 그 짓을 해야 아들딸이 생겨나요. 그 짓을 해야 자기 일가가 계속되고, 그 짓을 해야 인생이 살아 남는 것입니다. 귀한 일이에요, 나쁜 일이에요?「귀한 일입니다.」지금 타락했기 때문에 이걸 제일 나쁜 것으로 취급했어요. 타락 안 했더라면 이 이상 귀한 게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누구냐? 생명의 뿌리입니다. 사랑의 뿌리입니다. 사랑의 주인이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뿌리가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이에요. 아까 말하던 것, 생명이 부모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온 거라구요. 생명의 뿌리는?「하나님입니다.」혈통의 뿌리는?「하나님입니다.」양심의 뿌리는?「하나님입니다.」여러분이 다 현재 갖고 있어요. 보이지 않는 것이 다 나타나 있다구요. 다 갖고 있습니다. 자기가 갖고 있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한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어디에 있느냐? 어디에 있어요?「마음에 있습니다.」사랑의 뿌리 저 깊은데, 생명의 뿌리 저 깊은데, 혈통의 뿌리 제일 밑창에 있다 이거예요. 제일 밑창에 있습니다. 밑창에 있어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더더욱 느끼지 못해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기를 투입해라 이거예요, 하나님같이. 진공상태로 끌어내리면 대번에 중심자로 드러난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사랑도 사방으로 끌어당겨라 이거예요. 네 줄기가 있다면 네 줄기를 확 당기면 하나님이 확 올라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도의 세계에서는, 종교의 세계에서는 출가하라고 명령하는 것입니다. 전부 부정해라 이거예요. 부정해라, 현재의 타락한 자기 자신을 중심삼은 모든 것을 부정해라, 절대 부정해라 이거예요. 그 다음에 뭘 하라고 그랬어요? 독신생활하라고 그랬습니다. 사랑이라는 개념을 갖지 말라는 것입니다. 청산되지 않은 이런 과중에, 청산해야 할 것을 남긴 그 자리에 있어서 행동은 절대 원수라는 것입니다. 독신생활입니다.
타락한 모든 소속을 절대 부정해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살고자 하는 것은 죽는다.」역설적인 논리를, 반대의 방향으로 가라 이거예요. 이렇게 180도 달리 가라는 것입니다. 사탄권 내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사탄의 혈통을 받아 태어났으므로 이것을 죽어야 돼요. 이걸 넘어서지 않고는, 이 굴을 뚫고 넘어가지 않으면 하나님과의 관계는 없습니다.
안테나가 물위에 조금만 나오면 세계와 통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타락권 내에 들어가 있는 생명은 안테나가 잠겨 있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관계가 없어요. 그래서 이 안테나가 물위에 나와야 된다구요. 무엇을 중심해서 이렇게 나오게 하느냐? 몸뚱이는 절대 불가능한 것입니다. 마음을 중심삼고, 마음은 무한히 솟구치는 거예요. 마음의 욕망은 높고 빠르다구요. 더더구나 사랑을 중심삼은 마음의 방향을 잡으면 빠르다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빠른 속도가 무엇이에요?「빛입니다.」빛보다 더 빠른 게 있는데 무엇인 줄 알아요? 전기도 마찬가지 속도입니다. 1초 동안에 3억 미터를 간다구요. 지구를 일곱바퀴 반이나 돌 수 있는 속도예요. 돈의 속도가 제일 뜨지요? 지식의 속도도 그래요. 제일 빠른 것이 사랑의 속도입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억천만 리의 방대한, 광대한 세계를 순식간에 갑니다. 여러분이 사랑에 사무치는 그 표준에 서 가지고 보고 싶다고 하면 재까닥 나타나는 것입니다. 사랑의 줄을 타고 오는 거예요. 전기가 스위치만 켜면 송전소에서 대번에 오지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보다 더 빨라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 사랑의 줄을 연결시킬 수 있는 자기의 상대적이든가 주체적이든가, 플러스 선이든가 마이너스 선을 갖고 있어요, 없어요? 그렇게 되면 남편이 뭘 하는지 다 앉아서 안다구요. 자기 여편네가 뭘 하고 있는지, 나쁜 일 한 것을 다 안다구요. 여러분이 기도하면 그런 것을 알 때가 있지요? 신령한 경지에 가게 되면 남편이 뭘 하고 있다는 것, 바람피우고 다니는 것, 어떤 여자하고 뭘 하는 것을 다 안다구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생명 줄, 사랑 줄을 타고 움직이는 것이 저 세계입니다.
그 세계에 안 갈 사람 있어요? 「없습니다.」 언제 가야 돼요? 자기가 언제 갈지 알아요?「모릅니다.」여기 제주도에서 차 타고 가다가 죽을 지도 모르지요. 모르잖아요. 언제 갈지 모르는 것입니다. 이게 급선무예요. 그래서 초조해요. 그걸 몰랐으면 모르지만 초조해요. 자기가 알아요. 자기 양심이 안다구요. 자기가 지금 통일교회의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에 몇 퍼센트의 기준인지 다 아는 것입니다. 속이지를 못해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
내가 나쁜 녀석인지 좋은 녀석인지, 가짜인지 사기꾼인지 다 안다구요. 자기 양심을 못 속여요. 양심보다도 사랑은 더한 것입니다. 사랑이 먼저예요, 양심이 먼저예요? 양심은 사랑에서부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양심을 못 속이는 이상 사랑의 세계는 더 못 속인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속일 수 없습니다.
자, 네 사랑, 네 생명, 네 혈통을 전부 다 잡아당기면 어떡할 테예요? (한 사람의 머리를 잡아당기며) '아야' 할 거예요, 좋아할 거예요?「'아야' 합니다.」「아픕니다.」뭐가 아파? 그만큼 아파 가지고 천국 간다면 선생님은 고생도 안 하겠다! 일생 동안 짓밟히고 별의별 욕을 먹었습니다. 이 놈의 간나들 때문에 욕먹었어요. 선생님을 보게 되면 따라다니면서 옷 만지려고 하고 발 만지려고 하는 거예요. 여기도 그래요. 발을 만지려고 한다구요. 이 놈의 간나들! 이 놈의 여자들 때문에 욕먹었어요.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장자권을 잃어버렸습니다. 타락함으로 부모권을 잃어버렸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왕권을 잃어버렸다구요. 3대 권한을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그래 지금까지 역사는 가인 아벨 문제예요. 부모가 안 나왔다는 것입니다. 부모권을 못 찾았어요, 타락한 세상이니. 하나님이 부모 노릇을 못 했다는 거예요. 아담이 장자가 되고 하나님이 부모가 되어 아담하고 하나님이 왕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왕? 사랑의 왕, 생명의 왕, 혈통의 왕, 양심의 왕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왕이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결혼이 뭐냐? 결혼을 했다구요. 쓰리 세븐(777) 결혼을 했다구요. 결혼이 뭐냐? 여자는 반쪽입니다. 남자도 반쪽입니다. 반쪽 남자라구요. 이것이 어떻게 한쪽이 돼요? 오목 볼록을 맞춰야 됩니다, 결혼은 관두고. 오목 볼록을 맞춰야 하나되는 것입니다. 반쪽이에요, 반쪽. 오목 볼록을 맞춰서 이게 부서질 수 없고 놀지 않게 절대 풀로 붙여야 되겠어요, 적당히 붙여야 되겠어요?「절대 풀로 붙여야 됩니다.」절대 풀로 붙였기 때문에 절대적인 하나님이 뗄 수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없어야 됩니다.」그래 여러분 부부가 그래요? 솔직히 이야기해 봐요.
어디 지나가는 미남자 있으면 눈이 돌아가요, 안 돌아가요?「안 돌아갑니다.」거짓말이에요. 사탄의 후손입니다. 타락한 후속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천사장의 눈이 해와에게 돌아갔어요, 안 돌아갔어요?「돌아갔습니다.」해와 눈이 천사장을 보고 돌아갔어요, 안 돌아갔어요?「돌아갔습니다.」자, 기성교인들은 선악과를 따먹었다고 하는데, 선악과가 뭔지 알아요? 그것이 여자의 생식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 놈은 마피아를 만나면 마피아의 아들을 낳고, 성자를 만나면 성자의 아들을 낳는 것입니다. 선악과예요. 선악과가 되는 것입니다. 여자의 그것을 믿을 수 없는 거예요.
마피아 남편을 만들래요, 왕 남편을 만들래요? 「왕 남편을 만들겠습니다.」 그냥 왕 남편이 돼요? 홀딱 반하게 해 가지고 밤이든 낮이든 여자가 벌거벗으라면 벌거벗고 담 넘으라면 담 넘을 수 있는, 절대 복종할 수 있는 남자를 여자는 만들 수 있고, 또 남자도 여자를 그렇게 만들 수 있다구요. 무엇을 갖고? 무슨 통? 사랑의 조화통입니다. 한번 이야기해 봐요. 사랑의 조화통! 「사랑의 조화통!」 무엇이든 만들 수 있습니다. 흉악한 남자도 사랑에는 녹아나요. 요녀 같은 여자도 사랑엔 안 녹아나요? 「녹아납니다.」
요녀라 하게 되면 여자를 두고 한 말인데 요남이란 말은 못 들었지요? 그게 뭐냐 하면 인류의 패망을 가지고 온 게 여자란 걸 악마도 알고 있는 것입니다. 여자는 그래서 주의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므로 여자는 궁둥이가 넓적해서 일어서 다니지 말라 이거예요. 십 년 있어도 안방에 앉아서 사는 것이 행복하다 이거예요. 시집가게 되면 안방에서 아기를 많이 낳으니까, 궁둥이가 큰 여자들은 아기를 많이 낳는다구요. 여러분이 이 다음에 본다면 자기 오빠가 독자 아들 같으면 궁둥이 큰 여자를 찾아다니라구요. 궁둥이가 큰 여자는 틀림없이 아기를 무럭무럭 계란 낳듯이 하루에 하나씩 내놓을 것입니다. (웃음)
내가 남자 복 없는 사람은 그렇게 다 봐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입술이 시퍼런 여자는 남자를 좋아해요. 그런 여자는 바람피웁니다. 그런 여자가 더욱이나 궁둥이를 젓고 이렇게 다니면 백발백중 바람피우게 되어 있습니다. 열 남자 이상을 대해야 된다는 거예요. (한 사람 머리를 치심) 왜 이상한 눈으로 보노, 그 말이라구요. (웃음)
이래야 졸던 간나 자식들이 눈을 뜨기 때문에 할 수 없잖아요. 교재로 쓴다 이거예요. 많은 사람들 가운데 교재로 쓰는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그거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좋은 겁니다.」역사에 넣은 거예요. 교재로 누구누구로 썼다 이거예요. 그럴 때는 이렇게 때려도 실례가 아니라구요. '목사님이 공식석상에서 저렇게 남의 머리를 들이 패고 여자를 차니 그런 무식한 남자가 어디 있어?' 하겠지만, 나는 무식도 하지만 유식도 하다구요. 어느 것이 많으냐 하면 무식보다 유식이 많다는 것입니다. (박수)
보라구요. 교육할 때는 유식이 안 통해요. 무식이 절색입니다. 수련할 때는 심하게 발길로 차고 밟고 후려갈겨야 돼요. 교육할 때는 무식이 그만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말하게 되면 선생님이 아무리 차고 이러더 라도 참소할 사람이 없어요. 윤원장? 문지기가 졸면 어떻게 되나? (웃음) 이제 선생님 말씀을 그만둘래요. 윤원장이 앉아서 조니, 문지기가 조니 내가 어떻게 되겠어요? 곤경을 당하지요.
자, 여자는 무슨 쪽?「반쪽입니다.」그렇기 때문에 무슨 쪽이 있어야 완전한 쪽이 된다구요?「반쪽이요.」아, 무슨 쪽이 있어야 되느냐? 남자는 여자쪽, 여자는 남자쪽 반쪽입니다. 그것이 완쪽이 되려면, 둘이 하나되는 데는 오목 볼록이 하나될 때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이거 오목 볼록 이야기만 밤새껏 하는구만. (웃음)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음란의 집단이라고 하는데 그럴 가망성이 있다는 거예요.
자 그래도 좋아요. 사실이 그렇잖아요. 그것이 싫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런 이야기를 하니 밤이 열두 시가 되어 올 텐데 귀가 쫑긋하고 그저 다 웃으려고 그래요. 부처님도 무슨 이야기를 하면 웃는다는 말도 있지만 부처님 사촌이 되었으니 다 웃지 별수 있어요?
싫은 게 남자예요, 좋은 게 남자예요? 여자에게는 좋은 것이 남자고 남자에게는 싫은 것이 남자입니다. 또, 여자는 여자가 싫어요. 여자는 남자가 좋아요. 세계의 일색 미인이 있어요. 일색 미인이 약혼하려고 면회를 하는 거예요. 자기 삼촌어머니(외숙모)라든가 친지든가 해서 아무 날 면회하자 해 가지고 미인 각시가 미리 가서 앉아 기다리고 있는데 남자가 굳세게 '척척척' 들어온다 이거예요. 관심이 집중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여러분도 다 그랬어요? 어떻게 하고 봤어요? 눈을 올려 볼 수 없으니 이러고 보는 거예요.
보니까 절색 미인 앞에 오는 남자가 얼마나 미인 얼굴을 했는지 기분이 얼마나 좋아요? 이제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자기보다도 더 미인입니다. 눈썹을 보니 그리지도 않았는데 부엉이 눈썹이 되어 있고, 눈을 보니 오색가지의 아이 섀도(eye shadow)를 한 것보다 더 아름답고, 입을 보니 앵두 같고, 그리고 수염이 하나 있나? 뺀뺀하고 만지게 되면 보들보들 해서 솜털 같은 그런 남자의 얼굴을 볼 때 여자로서 기분이 좋아요, 기분이 잡쳐요?「잡칩니다.」왜 잡쳐요?「여자니까요.」그 손을 보니까 게 발 같은 게 아물아물 해 가지고 길긴 왜 그렇게 길어요? (웃으심) 여자 손이 길더라구요. 바탕도 긴데 여기에 두 배까지 했으니 얼마나 길어요. 중국 여자는 손톱을 이마만큼 기르더라구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나쁩니다.」얼마나 나빠요?「많이 나쁩니다.」기분이 앉아서 소변을 볼 수 있을 만큼 나빠요. 그렇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후루룩 하고, 선생님도 얼굴이 좀 미남자 축이라구요. 선생님도 옛날 젊었을 때는 눈웃음을 지으면, 지금은 늙어서 주름이 많지만 말이에요. 눈웃음을 잘하고 웃고 그래서 전부 다 여자들 간장을 녹인다고 그때 소문도 많이 났다구요. (웃음) 그래, 나를 싫다고 하는 여자는 못 봤습니다. 여러분도 날 다 좋아해요?「예!」쌍년들, 남편 시퍼렇게 앉아 있는데 그런 말을 하고 있어! (웃음)
그래서 두 가지예요. 타락한 여성과 본연의 여성, 두 가지 사랑을 찾아가야 됩니다. 여자는 두 갈래 길로 갈라져야 돼요. 두 갈래 길이 두 남편을 모셔서 지옥 갔으니 이걸 갈라놓지 않으면 천국 못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남편이 있지만, 기성 가정들은 자기 남편이 있지만 그건 사탄편이고 선생님이 진짜라구요.
역사이래 여자들이 울고불고 고생한 게 뭐냐 하면 본연의 남편을 어떻게 찾느냐 이거예요. 역사의 수많은 여자들이, 자기 남편들은 바람둥이입니다. 매일같이 두들겨 맞고 그것 때문에 반대하게 되면, 바가지는 긁지요? 여자 관계를 하면 바가지를 긁어요, 안 긁어요?「긁습니다.」바가지 안 긁는 게 정상적이에요, 바가지 긁는 게 정상이에요?「긁는 게 정상입니다.」바가지를 긁는다고 남편이 뭐라고 하게 되면 그 팔을 물어뜯는 게 정상적이에요, 안 물어뜯는 게 정상적이에요?「물어뜯는 게 정상입니다.」그러니까 쫓겨나는 게 정상적이에요, 안 쫓겨나는 게 정상적이에요? (웃음) 그러니 쫓겨나고 죽이고 밟히고 다 했습니다.
그러니 눈물을 많이 흘렸습니다. 언제 어느 때 본연의 남편, 이상적인 내 하나의 마음의 절대적 사랑을 가지고 절대적 사랑을 할 수 있는 남편을 찾을 것이냐? 그게 여자의 소원이었습니다. 많은 여자가 눈물을 흘리고 땀을 흘리고 죽고 다 그렇게 갔다는 거예요.
비로소 1992년 부모님이 이 땅위에서 여성 해방을 선포한 것입니다. 여성 해방을 선포함으로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어머님이 지금까지 선생님 옆에 못 섰어요. 여러분도 어머니는 아무 것도 아닌 줄 알았지요? 밥이나 해주고 아기나 낳고 선생님 시중이나 하는 여자로 알았지요? 선생님이 넘버원이고 어머니는 넘버 텐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뒤를 따라다녀야 됩니다. 옆에 와 서면 반드시 문제가 생겨요. 얼굴이 미인이고, 또 화려하려면 무한히 화려할 수 있는 소질이 있어요. 옷도 척척 가려 입을 줄 알아요. 그러니 놓아두면 일등 백화점에 가서 일등 옷을 고르기가 일쑤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놔두면 날아가기 쉬워요. 어머니가 들으면 기분 나빠할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미인들은 한자리에 앉아 있고 싶지 않다구요. 사랑이라는 걸 중심삼고 안고 세계를 구경하며 돌아다니고 싶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머님이 선생님의 뒤를 따라 밟아 가야 돼요. 어머님이 훌륭한 것은 선생님의 말을 절대 복종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선생님이 어머니를 이용해 먹고 차 버리겠다는 게 아닙니다. 길러 가는 거예요. 아무 것도 모르고 세상에 물들지 않은, 공부를 많이 하지 않은 어머니를 전부 길러 가는 것입니다. 세상의 어떠한 대학을 나오고 어떤 학·박사 이상의 자리를 내가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누가 해와를 타락시켰어요? 주관성 전도입니다. 관리를 잘못했기 때문입니다. 1952년부터 1992년까지 40년 동안 어머님이 선생님 뒤를 따라 이 복귀의 길을 따라 나오는 겁니다. 이래서 세계 정상까지 다 넘어 가지고 비로소 여성세계의 해방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국가와 세계를 넘어서야 된다구요. 이래서 비로소 1992년 4월 10일에 72개국이 참석한 16만 명 대회를 해 가지고 여성 해방을 세계에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때서부터 어떻게 되느냐 하면, 무슨 자리에 들어가느냐 하면 전세계의 여자들은 어머니의 분신이 되는 것입니다. 어머님이 본처라면 이 세상 여자들은 전부 다 첩이에요. 선생님 첩과 같다는 거예요. 마음이 그래요. 선생님의 첩이라도 좋겠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겁니다. 그것까지 되는 거예요. 그게 원리의 관입니다. 난 그런지 안 그런지 모르지만 그래야 된다는 것이 원리인데, 여러분이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 세상의 여자들을 대해 제일 나쁜 일 하려면 왕이 될 수 있는 사람이에요. 유린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아는 거예요. 이것이 자기 누이 동생이에요. 그게 문제예요. 4대 심정권을 복귀해야 된다구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자녀의 심정을 유린했고, 형제의 심정을 유린했고, 부부의 심정을 유린했고, 부모의 심정을 유린했습니다.
탕감복귀는 잃어버린 그냥 그대로 해 가지고 뒤집어 박아야 될 텐데 그 4대 심정권을 어떻게 한 남자를 대해서 체휼하느냐 이거예요. 그걸 체휼하기 위해서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선생님을 사모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아기가 배고파 젖먹을 때 어머니를 찾듯이, 누이동생이 어머니 아버지가 없으니 오빠를 의지해 살듯이, 혼자 사는 여자가 남편을 찾아가던 시절과 같이, 또 어머니 입장에서 아버지를 사모하는 것같이 전부가 그리워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사람은 선생님이 오빠 같고, 어떤 사람은 선생님이 신랑 같고, 어떤 사람은 선생님이 어머니 같고, 아버지 같다는 거예요. 이 4대 심정권의 마음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걸 느끼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을 통해서 약혼하는 것같이 꽃 목걸이도 해주고 꽃반지도 끼워 주고 다 그러는 거예요. 그리고 에덴동산에는 벗고 살았어요. 오누이가 한방에서 벗고 자는 것, 그런 것까지 다 보여 주는 것입니다. 왜? 심정의 뿌리까지 부활시켜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여자들은 전부 다 선생님을 사모하지 않는 사람이 없어요. 사모해야 돼요. 거짓 사랑 때문에 하늘땅이 막혔기 때문에 참사랑의 문을 열기 위해서는, 천국의 문을 열기 위해서는 참사랑이 아니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거예요, 영계를 통해 가지고. 자기 갈 길과 하는 일이 어려워 기도할 때는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러한 단체는 세계에 하나밖에 없어요. 그건 서양 여자나 일본 여자나 어떤 여자나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만 그런 것이 아니예요.
일본 여자들도 세상 같으면 선생님을 유인하려고 하고, 그럴 수 있는 것이 꽉차 있다는 겁니다. 서양도 마찬가지예요. 그 여자들도 선생님을 유인하고 싶고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을 잠그고 자물쇠를 채우고 자야 돼요.
미치는 거예요. 미칠 정도라구요. 눈이 굳어져요. 눈이 굳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앉아서 선생님이 뭘 하는지 다 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영계가 열리는 것입니다. 거짓 사랑이 몸 마음에 담을 만들어서 갈라진 것과 마찬가지로 참사랑이 영계를 직통하는 문을 여는 거예요.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닫혔으니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개문하는 거예요. 탕감복귀 원칙입니다. 하나는 지옥을 갔지만 하나는 천국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별의별 일이 많아요, 여자들이. 연애 결혼해 일주일도 안 된 사람이 들어와 가지고 원리 말씀을 듣고는 대번에 그 남자가 싫어져요. 남자가 얼마만큼 싫어지느냐 하면 쌍두사, 머리가 둘인 뱀으로 나타나요. 꽁지가 둘이고 몸뚱이는 하나예요. 지금까지 죽자 사자 하고 사랑해 결혼한 남편인데 통일교회 원리 말씀을 듣고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침에 자기 신랑을 회사 갔다 오라고 가방을 맡겨 대문을 열어서 전송해 보내게 되면 그 다음 대문만 지나면 쌍두사가 가는 거예요. 돌아올 때는 대문에 들어올 때 남편이 오는데 큰 쌍두사 남편이 오는 거예요. 밤에 자면 그 뱀하고 자는 거예요. 관계를 하면 큰일이에요. 하혈을 하는 것입니다.
어머님을 찾을 때까지 그런 역사가 참 많았습니다, 여자들이. 그걸 누가 알아요? 그저 남편도 모르고 시부모도 눈이 가려 몰라요. 단지 아는 건 선생님밖에 없어요. 선생님을 사모하다 그렇게 되었으니 죽어도 선생님에게 가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아버지 시어머니 남편이, 밥 지을 시간도 모르고 아침에 나오면 하루도 그만 이틀도 그만입니다. 우리 청파동 교회에 있을 때 정문으로 쫓아내면 뒷문으로 들어오는 거예요. 이거 참 기가 차지요. 반미치광이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눈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또, 오관이 달라져요. 그래서 영계를 통하는 거예요. 정상적인 여자로 회복된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랑의 힘만이, 거짓 사랑으로 타락한 해와이기 때문에 참된 사랑의 힘만이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누이동생으로 키워야 돼요. 그 다음에 어머니가 있으니까, 어머니 없을 때는 상대를 찾아야 되지만 어머니가 있을 때는 딸이에요, 딸. 딸로 키워줘야 돼요. 그래서 훌륭한 딸로 키워줘야 되고, 훌륭한 아내로 키워줘야 되고, 훌륭한 어머니로 키워줘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마음을 못 가지면 이런 재림주 역사를 못 하는 것입니다.
참아버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까지 지나갔느냐 하면 말이에요. 미인들이 벌거벗고 천명이 자는데 거기에 남자로서 발가벗고 집어던져 가지고 그 미인의 삼각지대와 남자의 삼각지대가 가서 닿더라도 동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도의 수양길을 가야 됩니다.
자기가 생명을 걸고 사랑할 수 있는 그 상대를 만날 때 그 흠모하는 열이 부딪쳐 가지고 둘이 사랑하는 그 자리에서 영점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사랑의 십자가 길에서 해방의 주인이 되어야 된다구요. 이제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사랑의 십자가의 죽음 길에서 해방의 주인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이 온 복귀역사를, 세계의 여성을 맡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심각하다구요.
그런 것을 다 알기 위해서는 하늘의 비밀과 사탄세계의 비밀을 다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그런 결론을 내립니다. 세상은 이것도 그것 같고 그것도 그것 같아요. 그러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영계를 통일해야 됩니다. 속지 말라구요. 별의별 잡놈들이 와 가지고 통일교회 문선생은 세례 요한이고 자기가 주님이라고 하는 벼락 맞을 자식들이 많이 있지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 사람들이 지금 어디에 다 박혀 있나 보라구요. 세상을 통일하는 데는 천상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통일해야 됩니다.
어떻게 통일을 하느냐? 환영하는 것이 아니예요. 천상세계에 가서 '천리의 도리는 내가 말하는 이렇게 풀려야 됩니다.' 하면 사탄도 알고 하나님이 알지만 그렇다고 답변을 못 해요. 모든 도수들은 듣는 게 처음이에요. 무슨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 그런 말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예수님조차도 날마다 그런다구요. 성인들이 전부 반대해요. 이래서 43일 동안 대영계의 혼란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저 이단 괴수 레버런 문을 쫓아내라!' 한 거예요. 쫓아내라고 해서 쫓아냈다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통일교회는 못 나와요.
이래서 그 시험 가운데서 43일을 전부 다 밀어 대야 됩니다. 선생님은 그런 데는 전문가예요. 옳고 그른 것의 분별에는 전문가입니다. 그래서 사탄인지 하나님인지 대번 알아요. 다 보니까 틀렸다 이거예요. 그러니 밀어 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맨 나중에 하나님도 큰 야단이 벌어졌지요. 영계가 혼란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 혼자 중심삼고 영계가 다 동요해서 큰일났다 이거예요.
맨 나중에 하나님은 심판의 주인이니 주인이 책임을 져야 됩니다. 전영계가 레버런 문을 앞에 세우고 하나님에게 참소하는 판국이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정의를 내려서 심판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두 싸움을 정지시키기 위해서는 옳고 그른 것을 밝혀야 돼요. 두 패가 되어 있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혼자고 영계는 전부가 반대예요. 하나님까지 반대하는 거예요. '그 놈, 고약한지고. 그런 말이 어디 있느냐?' 하는 거예요. 아담이 반대하고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반대해야 됩니다. 부모가 때려야지요? 죄 지은 자식이면 밟고 치고 이러고 용서해 주는 거와 마찬가지로 맨 나중에 문총재를 세워 놓고는 '앞을 바라보라.' 해서 하나님이 판단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왈가왈부가 있었지만 문총재가 주장하는 것이 옳다.'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천명에 의해서 선생님 앞에 전부 다 항복, 굴복하는 것입니다. 이래서 어인(御印)을 받고 내려왔다는 것입니다. 땅에서 반대하는 거예요. 완전히 전세계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두 세계를 통일해야 됩니다.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두 세계를 분립했습니다. 두 세계를 망쳐 놨다는 것입니다. 아담세계와 천사장세계예요. 이걸 복귀해야 됩니다. 그런 놀라운 은사를, 이런 핵심 골자를 빼 가지고 보자기에 싸서 주니 아무 것도 모르는 것이 함부로 다뤄 왔어요, 함부로!
축복이 무슨 거지 새끼들 놀음판인 줄 알고 있어요! 혈통 전환이에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소유요, 아담 소유가 될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어요. 혈통을 전화해야 됩니다. 소유가 없어요. 지금 여러분이 갖고 있는 소유는 장물(贓物)입니다. 장물을 알아요? 장물이 뭐예요? 남자들은 알지요?「예.」무슨 물건이에요?「훔친 물건입니다.」도둑질한 물건이에요. 주인이 왔기 때문에 돌려줘야 됩니다.
혈통 복귀, 소유권 복귀, 심정권 복귀입니다. 개인 소생, 가정 장성, 종족 완성입니다. 160가정, 7대까지 7대손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소생·장성·완성해서 한 카테고리예요. 범주라고 하지요. 철학자들은 카테고리라고 한다구요. 이게 한 시스템입니다. 손도 세 단계로 되어 있지요. 3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눈도 3단계로 되어 있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종족적인 메시아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160가정을 하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결혼하기 전에 이 모든 것을 바치고 결혼해야 됩니다. 선생님을 2차대전 후에 맞았으면, 영·미·불이 맞았으면 법을 통해 가지고 세상을 벌꺼덕 한꺼번에 뒤집어요. 전부 다 납품입니다, 납품. 뭐라고 그래요? 헌납입니다. 자기 아들딸이 없습니다. 자기도 없는 거예요. 다 부정해야 돼요. 구약시대는 물질, 신약시대는 아들, 성약시대는 부모, 자기입니다. 3단계예요. 이것을 전부 다 제물을 시켜 가지고 나왔으니만큼 자기가 완전히 이것을 기쁜 가운데서 반환해야 된다구요.
저금 통장들을 다 갖고 있어요?「예.」선생님이 가져오라면 가져올래요? 아들딸을 위하고 남편을 위하고 집을 살 것이 아닙니다. 천국에는 아들딸의 염려가 없어요. 천국 가면 말이에요. 몇 억천만 아들딸이 있더라도 다 먹여 살려요.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상대적인 뭐가 필요 없어요. 다 갖추어 주는 것입니다. 그 세계를 상속받게 되면 이 세상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가정맹세의 다섯 번째가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천상세계와.」대상적?「지상세계의.」통일을 향해?「전진적 발전을.」전진적 발전입니다. 새사람이 되는 겁니다. 살아 있는 자는 자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기뻐하던 그 마음이 점점 더 커 가요, 없어져요?「커 갑니다.」전진적 발전을 촉진화시키라는 거예요. 살아 있는 것은 자라는 것입니다. 자라지 못하는 것은 죽어요. 영계와의 상대적 가치를 잃어버리기 때문에 잃어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시키라는 거예요. 무슨 복잡한 말을 그렇게 썼어요?
자라야 돼요. 죽어 있는 것, 정지는 사망과 통합니다.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말씀을 듣고 얼마나 기뻐했어요. 지금 그 이상 기뻐해요? 내 기쁨을 넘어 세계의 기쁨으로 화하겠다는 게 하나님의 마음이고 소원의 뜻인데도 불구하고, 선생님도 그 길을 가고 있는데 내 기쁨이 내 기쁨이 아니예요. 세계의 기쁨으로 화하려고 하는 노력하고 있어요? 전부 다 하늘로 시작해 가지고 똥개 새끼로, 자기로 돌아갔습니다. 인간으로 막혀 버렸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25년 동안 뭘 했어요? 남북통일하고 남을 수 있는 시대를 다 잃어버렸습니다. 선생님과 같이 일체 일념으로써 하늘을 위하고 일편단심의 심정을 가지고 충효의 도리를 다짐해서 남북통일하고 이 국민을 하늘 앞에 돌려야 하는 것입니다. 아벨적 가정은 가인적 가정을 소화하지 않으면 천국 가지 못하는 것을 원리가 가르쳤는데도 불구하고 주변에 있는 가정을 위해서 얼마나 눈물을 흘리고 하나님과 같이 애달픈 생활을 했어요? 선생님이 아니면 이거 다 흘러가는 것입니다. 똥개 새끼들 다 되는 거라구요. 빚진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때는 여자는 어머니 분신입니다. 어머니가 중전 마마의 자리에 있다면 궁녀들을 시기하고 질투하면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그걸 알아야 돼요. 모든 여자들을 딸과 같이 사랑해야 된다구요. 딸과 같이 사랑하고 첩이라도 전부 다…. 복귀시대는 첩을 통해서 구원받는 것입니다.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는 어머니 혼자 안 돼요. 수많은 여자의 몸뚱이를 빌려야 됩니다. 몸뚱이를 빌려 가지고 해산의 수고를 해줘야 되는 거예요. 여자들이 낳기 때문에 거꾸로 집어넣어 가지고 다시 해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에덴동산에서의 아담과 해와 천사장, 세 사람과 마찬가지 취급을 하는 겁니다. 여성 해방은 하나의 여자요, 남자는 타락한 천사장이에요. 이것은 전부 다 여자들을 속여먹고 바람쟁이들입니다. 여기는 좀 낫지, 축복 받고는? 세상 남자들은 여자 속여먹는 걸 밥 먹듯 하잖아요? 세상 남자는 어때요?「그렇습니다.」너는 어때? 너 색시 어디 있어?「여기 있습니다.」너도 세고 다 비슷하겠구만.「제가 집니다. (남자)」지긴 뭘 져. 능구렁이 같아 가지고 거짓말을 잘 하겠다. (웃음)「겉으로는 지고 속으로는 제가 이깁니다. (여자)」속으로 이기는 게 이기는 거지. (웃음)
그렇기 때문에 저 남자가 동네에서 바람피우게 된다면 어느 동네에서든지 계속할 수 있는 소질이 많은 사람이라고. 이마가 저래 생겼으니 그렇다고. 땅을 들여다보지만 딴 생각하고 다닌다고. 어때? 살다보니 그래? 네 남편이 그러냐고 물어보잖아, 이 쌍거야! 왜 웃어?「아버님 말씀이 옳습니다.」(웃음) 옳지. 그래서 그런 여자를 얻어준 거야. 저 여자가 보통 여자가 아니야. 눈이 저렇게 생겼다면 장군형이기 때문에 칼을 빼면 옆구리를 찌르고 피를 봐야 후퇴할 패야. 다 알게 되어 있다구요, 통일교 패들은.
여자들은 전부 다 어머니 분신입니다. 어머니가 뭘 하 건 느껴야 돼요. 이제부터 그렇게 느끼고 축복 받아 낳게 된다면 훌륭한 아들딸이 나와요. 시대가 다르다는 거예요. 세계적인 인물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세계시대이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역사는 배후에 오색 인종을 넘어선 자리에서 사랑줄을 세계로 팽팽히 달아 놓았기 때문에 여기에 하나되게 되면 세계의 끝에서 끝으로 관리할 수 있는 천재적인 아들딸이 태어난다고 본다구요.
자기를 생각지 않고 하나님같이 하면 말이에요.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할 때 절대적 신앙 위에서 시작했다는 거예요. 창조하기를 절대적 신앙 위에서 했어요. 누가?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절대적 신앙 위에서 창조하기 시작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되어라 하면 그것이 안 된다는 생각이 없었어요. 절대적 신앙 위에서 창조의 행사를 했다는 것입니다. 또 그 다음에 그 창조물이라는 것이 딴 물건이 아니예요. 미래의 자기의 사랑의 상대를 이룰 수 있는 모든 계열, 계층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마음을 품지 않았어요. 참된 사랑의 마음입니다. 이렇게 사랑의 마음을 큰 것을 찾기 위해서 작은 데서 정성들여야 되는 것입니다. 같은 마음으로 정성들여야 된다구요. 아들딸이 장가갈 수 있는 예단을 만들 때는, 혼수품을 만들 때는 어머니는 정성을 들여 가지고 만드는 것입니다. 미래 십 년 후에 될 아들딸의 정성품도 물레질해서 실을 빼더라도 정성을 들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어머니의 정성이 그 가문에 시작서부터 끝까지 전부 다 인연되기 때문에 어머니를 사랑하는 그 아들은 아내를 어머니 같이 사랑해야 되겠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가정의 전통을 전폭적으로 상속받을 수 있는 어머니 같은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반품이 완품 되기 위해서는 여자는 절대적으로 남자가 필요 없다?「필요 있다.」남자는 여자가?「필요 있다.」남자에게 절대적 진리가 뭐냐 하면 여자예요. 딴 게 없다구요. 여자에게 절대적 진리는, 진리 중의 절대 이상적 진리의 실체가 뭐라구요?「남자입니다.」또, 남자 앞의 절대적 진리는?「여자입니다.」둘이 반품이 절대적으로 완품 되려면 첫사랑으로부터 하나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첫사랑이 귀한 거예요.
여러분 첫사랑을 잊지 못하지요? 자기가 혼자 짝사랑하던 것을 못 잊는 것입니다. 짝사랑했는데 시집 장가가서 그 상대가 아니면 언제나 절름발이예요. 이런 걸 보면 결혼을 나이 어려서 하는 게 좋아요, 늙어서 하는 게 좋아요?「어려서 하는 게 좋습니다.」20세 전에 하는 게 좋아요, 20세가 넘어서 하는 게 좋아요?「20세 전이 좋습니다.」순결이라는 말이 20대 전에 쓸 말이에요, 20대 후에 쓸 말이에요?「20대 전에 쓸 말입니다.」20대 후가 되면 순결이라는 말이 절반은 더러워져요. 마음세계에 벌써 흙탕물이 왔다갔다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은 '한국 나이로 19세 되는 사람들까지 결혼해라!' 한 것입니다. 왜? 이제부터는 내가 결혼 안 해 줄지 몰라요. 18세 되는 사람까지 결혼을 해 주는 것입니다. 왜? 어머니가 18세에 시집왔다구요. 그래서 18세까지 이번에 결혼하라고 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결혼을 어떻게 하겠어요? 360만쌍 결혼식을 어떻게 해주겠어요? 결혼해 주겠어요, 못 해주겠어요?「아버님은 하실 수 있습니다.」어떻게 해주어요? 360만쌍이면 사진만 해도 이 방으로 3개는 될 것입니다. 3개 더 될 거예요. 이 빌딩만 할 거라구요. 그 사진만 세어도 늙어 죽겠는데 어떻게 해요?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미친 것들입니다. 정신이 나가도 유만부동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예상을 하기 때문에, 한이 되는 거예요. '어머니는 18세에 결혼해 주고 우리는 왜 빼냈어?' 하면 안 되기 때문에 이번에 18세까지 결혼하라고 그랬다구요. 여기의 어미들, 나이 어리다고 결혼 안 시켰다가 나중에 선생님한테 결혼 못 받으면 전부 다 좋겠구만. 합동결혼식이 싫다고 도망 다니던 사람이들 이제 선생님의 손길을 거치지 않으면 곤란하다구요.
보라구요. 영계를 통하는 통일교인들은 받아서 자기 며느리가 누구고 자기 상대가 누구다는 걸 다 알아요. 그것을 선생님이 어떻게 맞추겠어요? 그 신비롭지요? 바다를 건너고 대륙을 건너는, 오대양을 넘는 먼 거리에 있는 사람들이 영적으로 본 것이 본대로 맞춰졌다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보통 선생님이에요, 보통 선생님이 아니예요?「보통 선생님이 아닙니다.」그것을 어떻게 생각해요? 그거 얼마나 심각하고 얼마나 대단한 일이에요. 사람이 생각해서 될 일이에요?
내가 비밀 이야기를 이번에 처음으로 발표하는 것입니다. 손이 알아요, 손이! 이렇게 안 묶고 반대하면 일족이 큰일난다는 거예요. 저 선조에게 가면 '이 놈의 간나야, 어떤 분 앞의 축복을 네가 깨뜨려? 이 놈의 간나야!' 하는 거예요. 선조들 앞에, 후손들 앞에 사탄보다도 더 참소를 받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뚜쟁이에요? 있는 정성을 대해 가지고 자기들의 장래를 염려하고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남편이 전부 다 뭐라고 할까? 기왓골에 걸린 호박 통같이 생기든가 대가리가 찌그러졌든 반편이든 뭐든 사람 대접을 못 하면 안 되겠다구요. 그 남편이 자기에게 필요한 겁니다. 그 여자는 자기에게 필요한 거 싫다고 하더라도 천년 한의 고개를 넘기 위해서 평지를 만들고 다 그렇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남자 싫다고 생각하는 여자 손 들어 봐요. 있지요? 다 좋아해요?「예.」어디 좋아한다면 손을 요렇게만 들어요. 남자가 보면 안 되겠으니까. (웃음)
반품이 완품 되는 데는 여자에게는 남자, 남자에게는 여자가 절대적 진리입니다. 철학의 문에서 '내가 왜 태어났느냐? 인간은 왜 태어났느냐?' 하는데, 아니예요. 간단한 거예요. 여자는?「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남자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위하는 것보다도 남자 때문입니다. 위하는 건 태어나는 뿌리에 안 들어가요. 남자 때문이라고 해야 돼요. '남자를 위해서'라는 건 '때문에'라는 말과 다르다구요. 뿌래기까지 들어가야 됩니다. 여자는?「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남자는?「여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그래서 무얼 하자는 거예요?「사랑하자는 것입니다.」사랑하자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그렇게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이게 원칙입니다.
하나님은 주입에서부터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투입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절대 복종이에요. 절대 복종은 속에 생각이 하나도 없습니다. 절대 진공상태에 들어가기 때문에 달라붙는 것입니다. 따라가는 거예요. 진공상태가 되면 고기압이 따라가는 겁니다. 따라가면 우주가 비기 때문에 우주는 균형을 취하기 위해 돌아서 내려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자연적 이치를 통해서 우주의 운동 법칙을 따라 모든 것을 주관하며 질서를 유지해 나갑니다. 강제가 없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내가 여러분을 강제로 결혼시켰어요?「아닙니다.」강제로 결혼시켰어요? 강제 반대가 뭐예요?「자원입니다.」자원해서 했어요? 여러분이 다 결혼하겠다고 몰려 왔으니 했지, 몰려 안 오면 왜 해줄꼬. 여러분이 동기입니다. 선생님이 이용당한 거예요. (웃음) 이용당하지 않았어요? 오늘밤도 여러분이 나를 이용하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을 이용하는 거예요?「아버님을 이용하는 겁니다.」내가 이용당하는 거지요? 이용당하면서 좋아하고 있더라구요. 하나님이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 앞에는 절대 복종할 줄 알아야 됩니다.
절대 복종해요?「예.」이제 다시 시집보내면 시집갈래요?「아닙니다.」그게 절대 복종이야, 쌍거야! (웃음) 말을 대번에 뒤집고 있어. 여우같은 여자 하나를 시집보내 가지고 중국의 왕을 복귀해서 중국 13억이 전부 다 하늘 앞에 복귀된다면 시집보내야 되겠어요, 안 보내야 되겠어요? 남편이 반대하면 죽여서라도 보내야 되겠어요, 안 보내야 되겠어요? (웃음) 내가 죽이는 게 아니예요. 자기 여편네가 죽여야지. (웃음) 그러니까 남편은 죽지 않으려고 그것을 승인하게 되어 있습니다. 통일교회의 법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정략결혼이라는 말 들어 봤어요? 그것을 탕감복귀해 줘야지요. 하나님도 정략결혼하고 싶겠어요, 안 하고 싶겠어요? 사탄세계의 여자 한 1만 명과 정략결혼해 가지고 하나님의 어머니를 찾아올 수 있다 하면 정략결혼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한다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정략결혼해서 낳은 아들딸도 하나님이 간섭해 가지고 구해 주겠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럴 수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선생님은 어때요? 어머님보다 미인이 있으면 '아, 잘생겼다. 내가 저런 색시 얻었으면.' 그런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웃음) 아, 왜 웃어요? 그런 것도 전부 다 알고 나야 마음이 편하지요. 하나님도 둘을 비교하는 능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있기 때문에 둘 중의 자기 하나보다도 나은 것이 있다면, 나은 것을 취하려고 하는 것은 인지상정(人之常情)이에요. 누구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동물세계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산에 가게 된다면 사슴 있지요? 사슴들은 한 수놈이 쉰두 마리까지 새끼치기 하는 거예요. 내가 사슴 치는 세계의 왕초 아니예요? 종자 사슴 하나에 암놈 쉰두 마리가 훌륭한 아들딸을 낳을 수 있다 이거예요. 인간세계가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난리가 납니다.」(웃음) 인간세계는 왜 안 되느냐 이거예요. 인간세계는 사랑이라는 게 제한이 없습니다. 동물세계는 일년에 한번이지만 인간세계는 3백 예순 날을 사랑이라는 걸 자유로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만물의 영장의 특권입니다. 남편이 매일 사랑한다면 도망 다녀요, '어서 와라!' 해요? 캐처(catcher;포수)가 퍽 받은 거예요. 캐처와 피처(pitcher;투수)입니다. (웃음)
여자들이 도망 다녀요, 남자들이 도망 나녀요?「여자들이 도망 다닙니다.」그 나쁜 여자예요, 좋은 여자예요? 여자로 태어났으면 '남자는 오려면 와라!' 해서 딴 남자 아닌 그 남자와 하룻밤에 다섯 번을 하면 여자가 이기는 거예요. 다섯 번을 해보라구요. 사흘도 못 가서 기어다녀요. (웃음)
왜 도망 다녀요? 매일 하자니 하자 이거예요. 도망 다니겠어요, 도망 안 다니겠어요? 선생님의 말을 들었으니 이제부터 도망 다닐 거예요, 안 다닐 거예요?「안 다니겠습니다.」(웃음) 통일교회 여자들이 남편한테 도망 다니게 되면 바람피우라는 거 아니예요? 바람 못 피우게 그저 허리가 꼬부라지게 하라구요. 허리가 꼬부라진다구요. 여자를 못 당합니다. 남자가 여자 당하는 법이 없어요. 야, 좋은 것 배웠다.
보라구요. 남자가 만물의 영장이지요?「예.」사랑하는 것은 싫어서 해요, 좋아서 해요? 솔직히 이야기하라구요?「좋아서 합니다.」남자도 여자도 다 좋아서 해요?「예.」싫다는 사람은 없어요?「예.」여자들은 좋아서 해요, 나빠서 해요?「좋아서 합니다.」어느 정도 좋은 거예요? 낮에만 좋은 거예요, 새벽에는 그만두고? 밤에만 좋을 거예요, 낮에는 그만두고? 봄에는 그만두고 여름만? 춘하추동 관계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일생동안 늙어 죽도록 좋을싸?「예.」그렇다구요. 답변이 그렇잖아요. 사람은 그것이 특권입니다.
그것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는 결혼생활은 예술적인 생활을 해라 이거예요. 예술적이 뭔지 알아요? 그림을 그리는데는, 저기 소나무가 예술적이라구요. 저 소나무에 학이 두 마리 앉아야 더 예술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예술적이라 할 때 액세서리를 필요로 해요. 이렇게 말이에요. 없는 곳보다도 무엇을 달지요? 이거 귀고리를 안 달았구만. 달았나?「달았습니다.」(웃음) 달았다는 것입니다. 그게 예술적입니다.
여러분도 좋은 옷을 보면 입고 싶지요?「예.」그러면 학이 춤추는 걸 볼 때 자기 부처끼리 학같이 춤춰 보겠다 생각했어요?「예.」하긴 뭘 해? 여러분 전부 다 비둘기를 봤지요?「예.」비둘기가 '구구구구' 하는데 서로 좋아할 때는 밤을 새워 가면서 '구구구구' 한번 해봤어요? 남자 여자 서로 다니며 '구구구구' 번 해보라구요. 고양이가 봄철 되면 담을 넘나들면서 '야옹' 하는데 한번 해봤어요? (웃음) 해봤냐고 물어보잖아, 이 쌍것들아! 대답이나 하라고.「안 해봤습니다.」선생님이 기운 빠져 죽겠다!
처음 만나서 이제 이별하면 언제 만날지 모르는데, 죽을 때까지 못 만날지 알아요? 영계에 가서 한탄들을 하겠기 때문에, 이게 쓰리 세븐(777)이에요. 삼칠(777) 가정입니다. 대표적이에요. 똑똑히 가르쳐 주어서 여러분이 행사를 잘하면 따르는 사람과 위에 있는 사람들이 본 받기 때문에 이렇게 이야기 해주는 것입니다.
자, 토끼가 자기끼리 사랑하면서 울겠어요, 좋아하겠어요?「좋아합니다.」호랑이는 사랑하면서 '나 죽는다!' 하겠어요, '나 좋아!' 하겠어요?「'나 좋아!' 합니다.」뱀은 둘이 쌍이 되어서 71시간을 사랑해요. 여러분은 몇 시간을 해요? 마음이라도 그래야 된다구요. 그 이상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그러니까 남편을 얼마나 잘 사랑해야 되느냐? 아직까지 사랑하는 최고의 점수에 못 도달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그말입니다.
개는 몇 분하는지 알아요? 45분을 합니다. 선생님이 박사 논문을 써도 되겠다 하겠지만, 다 들어서 그래요. (웃음) 배우는 것도 듣는 것이고, 책보는 것도 듣는 거지요. 그런 것을 다 알아야 된다구요. 사슴은 몇 분하는지 알아요? 딱 하면 벌써 그만둬요. (웃음) 신기한 게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둘이 가서 한번 딱 하면 그만두는 거예요. 순식간입니다. 얼마나 최고의 정열에 사무치면 둘이 한판 '왁' 하고 그만두는 거예요?
「아버님, 보셨어요?」(웃음) 내가 가 봐야지, 봄이 되면. 엘크(elk;거대한 뿔이 있는 사슴 종류 중 최대의 것) 사슴농장, 세계의 제일 유명한 사슴농장의 주인이에요, 내가. 뉴질랜드에도 있고 텍사스에도 있고 남미에도 있고 캐나다에도 있어요. 지금 제일 큰 사슴농장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병나서 길길 해 가지고 못 살게 되면 사슴 아기집, 태 하나만 먹으면 건강해지는 거예요. 훌훌 날아다녀요. 그것 하나씩 먹고 싶어요?「예.」남편을 사랑하다 그렇게 됐다면 내 하나씩 선물할게요.
그리고 수놈 암놈 사슴들이 저 동산 이 동산에 떼거리로 몰려다니며 가을이 되고 이럴 때는 가만있지만 봄 되면 전부 다 챔피언을 불러요. 수놈들도 암놈을 따라가는 거예요. 골짝 골짝을 넘어서 이동해 가지고 수놈끼리 서로가 만나 가지고는 뿔게질을 하는 것입니다. 결투하는 것입니다. 그거 보면 사람들보다 낫지요. 이쪽 패 저쪽 패 암놈들이 여러 마리예요. 떡 앉아 가지고 구경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남편들 결투하라고 해서 앉아 가지고 구경하다 이긴 데 따라가요?
인간은 그게 안 되는 거예요. 인간은 매일같이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동물과 다르다구요. 그래서 바꿔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대 일이 필요하지 일대 백을 했다가는 어디 남자가 견뎌 배기겠어요? 껍데기밖에는 안 남는다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좋은 종자를 남기기 위한 거라구요. 동물들도 그래요. 여러분 캥거루를 알지요?「예.」캥거루가 그래요. 캥거루가 싸우다가 지쳐서 지게 된다면 한정 없이 가다가 쓰러져 죽는 것입니다. 그거 볼 때 사내로 태어나서 진 녀석이 이 땅위에 살아서, 자기 종자를 못 남기면 살아서 뭘 하겠느냐 이거예요. 생명을 걸고 투쟁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위해서. 생명을 걸고 남편하고 사랑해요? 생명을 걸고 사랑하느냐, 안 하느냐 그거예요.「사랑합니다.」생명을 걸고 사랑해야 됩니다. 일년에 한번씩이 아니예요. 매일 밤 열 번도 좋고 백 번도 좋아요. 자기 남편하고 그러는데 누가 죄를 줘요? 자기 남편이 하자는 대로 하고 여편네가 하자는 대로 하는데 누가 뭐라고 그래요?
벌거벗고 춤을, 통일교회가 벌거벗고 춤춘다고 잘 했지요? 오늘 저녁에 한번 벌거벗고 춤춰 볼까요? (웃음) 제주도 아니예요? 누가 봐요? 나 한번 춤 춰보면 좋겠어요. 벌거벗고 춤추는 시조가 되어서 세계에 유명한데 말이에요. 자기들이 좋아하는데 누가 뭐라고 그래요? 부처끼리 벌거벗고 왈츠 춤을 추든가 무슨 춤을 추든가 거울을 버텨 놓고 한다고 해서 죄예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너는 죄인이니 지옥 가느니라, 그래요? 아니예요, 아니예요! 하나님은 자유의 왕입니다.
이제부터는 갱년기 시대에 들어오지요? 몇이에요?「쉰 하나입니다.」아이구, 갱년기 지난다. (웃음) 아니예요. 월경만 멈추면 갱년 시절이 온다구요.「맞습니다.」40대 넘으면, 40세, 45세 이렇게 된다면, 47세쯤 되면 눈도 어두워지고 다 그래요. 그래, 갱년기 시대로 간다구요. 갱년기 패들하고 이렇게 이야기했댔자 실속이 있을 게 뭐 있어요?「아기가 다 자랐습니다.」그러니까 실속이 없잖아. 미리 좀 만났으면 좋았을 건데.「그러게 말이에요.」(웃음) 그러니까 여러분은 할 수 없으니 아들딸을 잘 길러서 갱년기 전에 선생님이 가르친 것을 마음에 잘 접어 두었다가 깨끗이 전수해 주어라 그 말입니다. 아멘!「아멘!」(박수)
이제부터는 예술적 부부가 될 거예요? 예술적 반대가 뭐예요? 망술적 부부가 될 거예요?「예술적 부부가 됩니다.」예술적이라는 것이 꽃 놓고, 여자들은 나비들도 달리고 다 그러지요?「예.」멧돼지도 달고 다니고?「예.」그래 멧돼지 사랑, 나비 사랑, 벌레 사랑, 새 사랑 다 해봐라 이거예요. 참새를 볼 때 어떻게 사랑하나 보고 '짹짹짹짹' 하면서 참새 사랑을 하는 거예요. 오늘 저녁은 참새 사랑을 한다고 부처끼리 이야기하는 거예요. 내 하라는 대로 한번 해보라구요. 그러면 이혼하고 싸우려야 싸울 수가 없어요. 매일 프로그램이 달라지는데. (웃음) 그래 가지고 저나라에 가게 되면, 저나라엔 나비 벌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구요. 그러면 자기 가는 데는 나비 벌이 떼거리로 따라다닌다구요.
그런 게 좋아요, 그저 지나가는 새가 '퉷!' 침을 뱉고 가는 게 좋겠어요? 어때요?「따라다니는 게 좋습니다.」나비 왕, 나비 주인의 사랑을 했기 때문에, 참새 주인의 사랑했기 때문에, 기러기 주인의 사랑했기 때문에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그것 하나님이 다 만든 거 아니예요?하나님이 그걸 모르고 만들었겠어요, 알고 만들었겠어요?「알고 만들었습니다.」고종원이, 너도 그래?「그렇습니다.」일본 여자 맛이 괜찮아?「좋습니다.」하나님이 다 만들었기 때문에 그런 세계도 이런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 나비 동네에 가게 되면 두 마리가 쌍쌍하게 되어 술 먹다가 술을 부어 줄줄 알고, 고기 먹다가 고기를 뜯어서 먹여 줄줄 알고, 먹지는 않지만 말이에요. 그런 마음을 가지면 하나님이 볼 때 '이 쌍놈의 자식아, 저거 미친 자식 왜 그러나?' 그러겠어요, 빙그레 웃겠어요?「빙그레 웃습니다.」내가 하나님이라도 빙그레 웃는다구요. 하늘나라의 천사를 보내 가지고 숨겨 뒀던 보물을 갖다가 실려 보내고 싶은 마음을 가질 것입니다. 그래, 예술적 사랑을 이제부터 선생님의 훈시에 의해서 하지 않을 싸, 할 싸?「할 싸!」'할 싸!' 하는 사람 두 손을 번쩍 들어봐요. (박수)
자, 결론짓자구요. 결혼하는 게 뭐냐 하면, 남자는 반품인데 완품 되기 위해서 사랑을 통해 가지고 남자가 여자의 세계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사는 거예요. 여자의 사랑 앞에 남자가 점령당하는 그 이상의 행복이 없는 것입니다. 어느 정도? 절대적으로 점령당하는 거예요. 그런 사랑을 해봐야 돼요. 남자들은 절대적인 영원의 대표, 불변의 대표, 절대적인 자리에서 내 사랑하는 아내를 점령한다 하는 시간을 가져 봤어요? 못 가져 봤지요?「예.」이제부터 그래야 된다구요.
남자를 통해 가지고 여자의 세계를 절대적으로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의 한 몸이 되는 날에는 소유권이 결정돼요. 남자 여자를 절대적으로 하면, 세계의 모든 동물도 전부 다 수놈 암놈이에요. 그 수놈 암놈 세계를 점령한다는 것입니다. 그 소유가 된다는 거예요. 여자가 남자를 점령하면 암놈이 수놈 세계를 점령한다는 겁니다. 둘이 사랑으로 하나되기 때문에 말이에요. 만물의 영장의 사랑으로 하나된 것은 온 피조만물의, 광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라구요. 식물세계도 수술 암술, 동물세계도 수놈 암놈이에요. 이 모든 것과 한 마음이 되는 것입니다. 소유물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되게 하나님과 같이 사랑하는 부부는 이 모든 만물이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어요?「예.」내일 남편을 안 따라가고?「예.」(웃음) 그러니까 세상에서…. 오시는 주님은 도적같이 온다고 했습니다. 사탄세계에서 보면 장자권을 빼앗으러 오는 거예요. 그 다음엔 부모권을, 여자를 빼앗으러 오는 것입니다. 찾으러 오는 거예요. 그 다음엔 천사장 대신인 아담을 빼앗으러 오는 겁니다. 찾으러 오는 겁니다. 도적같이 온다는 말도 맞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는 도적놈!' 그런 소문 난 것을 알아요? 도적당의 패들이에요. 사탄세계는 도적이라 하고 하늘세계는? 하늘세계는 우리를 뭐라고 그래요? 여당입니다. 하늘편은 여당이라 하고 사탄편은 야당이라 한다구요. 원수와 같이 취급하지만 누구 편을 따라갈 거예요? 사탄편을 따라갈 거예요, 하늘편을 따라갈 거예요?「하늘편을 따라갑니다.」그래, 선생님을 따라갈 거예요, 남편을 따라갈 거예요?「선생님을 따라가겠습니다.」눈이 시퍼런 남편을 놔 놓고 백주에 이런 멸시를 해도 기분이 좋아요?「예.」기분이 좋다면 왜 좋으냐? 당신네 여편네를 나에게 맡겨도 누이동생같이 키워주고 선생님과 제일 가까운 자리에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남자 여자가 비로소 두 세계를 가졌으니 한이 없지요?「예.」그 다음에는 뭐가 되느냐? 결혼은 뭐냐 하면 남자의 세계, 여자의 세계를 점령할 뿐만이 아니라 이 두 사람이 하나되어 가지고는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점령해요. 결혼이 그렇게 위대한 겁니다. 하나님까지 점령하겠다는 겁니다.
여러분 양심의 욕망은 제일 좋은 것을 점령하고 싶지요?「예.」이 꼬장꼬장한 남자는 싫다구요. 그걸 하나님이 알기 때문에 외적으로 손이 병신도 될 수 있고 틀어질 수 있지만 마음만은 틀어지지 않게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두 남편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본래가.
아담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몸입니다. 하나님의 몸이고 몸 가운데 마음 같은 그분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인데 하나님은 창조주로서 종적인 아버지입니다. 아담은 횡적인 아버지입니다. 종횡은 부자지 관계, 부부관계이고, 전후는 형제 관계입니다. 이것이 하나로서 구형을 이룬 것이 가정입니다. 우주를 대표하는 거예요. 반드시 세상은 구형을 닮아 가는 것입니다. 가화(家和)하면 만사성(萬事成)이라고 했다구요. 화했어요, 전부 다. 모가 없습니다.
자, 그러면 아담 해와의 결혼은 누구 결혼이냐 하면, 누구 결혼이에요?「하나님의 결혼입니다.」하나님의 결혼식이에요. 사랑의 뿌리, 생명의 뿌리, 혈통의 뿌리, 양심의 뿌리 되는 그 뿌리가 사랑을 먼저 체휼해야 되는 것입니다. 결혼하는 그 자리에는 하나님을 모셔놓고 남편을 모셔야 됩니다. 하나님의 이성성상이 아담의 마음과 해와의 마음에 들어가야 됩니다. 정(正)에서 분립해 가지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래서 정분합(正分合)이 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이거 플러스 마이너스가 전부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이라는 것은 두 세계를 점령해서 완성해 가지고 영계의 무한한 창조주를 종적인 신랑으로 맞는 시간입니다. 그래서 이 두 자리가 어디서 만나느냐 하면 생식기입니다. 생식기를 맞춤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한 점에서 정착을 해요. 한 점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그 방향은 하나밖에 없어요. 두 점이라면 두 방향이 되고 목적이 둘이 됩니다.
하나님이 사랑의 왕이시고 사랑의 주인이고 인간도 사랑을 원한다면, 고차원 사랑을 원한다면 그 사랑이 출발하는 출발점은 한 점이라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 점이 아니고 둘이 되었다가는 큰일나요. 두 세계, 두 방향, 두 목적지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것은 이상세계가 아닙니다. 한 점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좋아하고 인간도 영원히 같이 좋아할 수 있는 출발 기지에서 영원히 가면서 목적지에 갔다가는 다시 돌아올 수 있다구요. 여기는 돌아올 수 있습니다.
보라구요. 남자가 저 앞에 섰다가 떨어지려고 할 때는 이렇게 몸뚱이를 구부려야 되느냐, 이렇게 구부려야 되느냐? 여자가 뒤따라 온다구요. 여자가 키가 커요, 작아요?「작습니다.」키가 남자의 두 배쯤 되면 꼬부라졌다가 왕창 해서 뒤로 빠진다구요. 자그마하기 때문에, 돌아서 붙들기 때문에 끌어올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갔다가 돌아올 수 있기 위해서 운동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종적인 하늘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는 동서이므로 여기 와서 붙들게 되게 된다면 키가 같을 때는 딱 서요. 둘이 이렇게 손을 맞추어 보면 남자의 왼쪽에 바른손이 되고 바른쪽에 왼손이 되는 거예요. 돌아가는 것입니다. 누가 세요? 여자가 세요, 남자가 세요?「남자가 셉니다.」남자가 움직이지 않고 서 있으니 여자가 돌아가는 거예요.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같아 가지고는 맞서요. 하나되면 느끼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의 도수를 다 풀기 위해서 이렇게 생겼다는 거 알아야 됩니다. 우연히 된 게 아니라구요. 가정적인 하나의 방식을 중심삼고 그것을 전부 다 해결하기 위해서 우리가 생겨났다는 거 알아야 됩니다. 이제 다음부터 자기 아내의 방에 갈 때는 하나님 대신 몸을 가지고 죄 없는 천지의 대주재의 상속자로서 왕 중의 왕으로 황후의 방을 찾아가는 밀사가 되어라. 무슨 사?「밀사입니다.」밀사라는 건 둘이 아니예요. 하나입니다. 또, 여자는 남편을 찾아갈 때는 천지의 대주제 되는 왕을 찾아가는 밀녀가 되자!
이제 그렇게 살 수 있어요?「예.」자기의 몸을 건드리는 것은 하늘땅입니다. 온 하늘땅에 신경과 세포가 연결되어 있는데 그걸 느낄 수 있게 하는 것이 사랑이에요. 그러면 '붕―' 떠올라 간다는 거예요. 남편을 생각하게 되면 몸뚱이가 둥둥 뜨고, 아내를 생각하게 되면 몸뚱이가 둥둥 뜬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끔 피곤해서 혼자 쓰러지게 되면 변소를 모를 때 손을 보면 손이 쭉 비친다구요. 혼자 외롭게 자더라도 품겨 자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가 있습니다.
여러분 중심삼고 한 점에서, 자기 중심삼고 일등 되고 싶지요? 가정의 주인, 민족의 주인, 세계의 주인, 이게 주인이에요. 전부 다 이렇게 됩니다. 이걸 쭉 해놓으면 가운데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으로 시작했으니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시작했으니 사랑으로 돌아가니 하나님 대신 여기서 주체면 대상을 찾아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서게 되면 남자는 대표로 섰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우리 가정을 대표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아시아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고, 하늘땅을 대표해서 하나님을 완성시키는 나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해방시켜야 할 자가 여자라는 것입니다. 여자가 뭐라구요? 「하나님을 해방시켜야 할 자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지었는데 사랑을 체험하지 못한 하나님인데 해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문제가 크다구요. 사랑이 그렇게 위대한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해야 됩니다. 그래 하나님이 해방되니 해방 받은 세계를 하나님이 기뻐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서 천상에서 천국이 가능한 것이다! 아―! 「멘!」(박수)
자, 이제는 다 잘살겠지요? 「예!」 싸우게 될 때 여편네를 때리게 된다면 어머니 몸을 괴롭힌다고 생각하고, 여자가 남자를 물어뜯으면 아버님의 몸을, 하나님의 몸을 범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싸움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안 하겠습니다!」 싸움하겠으면 해요. 「안 합니다!」(웃음).
어저께 밤새껏 얘기했는데 또 얘기해요? 우리 엄마가 얘기하자구요. 우리 엄마가 나보다 더 얘기 잘한다고 소문났던데 말이에요. (웃음) 「소문난 사람은 얘기를 못 하는 거예요. (어머니)」 소문난 지역에서는 다 손가락질하고 바라보잖아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면 자기 아들딸보다도 손자 손녀가 더 예쁘고 더 귀여워 보인다구요. 자기들이 아들딸을 낳아서 기를 때는 직접 있으니까 그렇게 생각 안 됐겠지만, 아들딸을 지나서 손자가 되게 되면 한 단계를 넘어서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대상이 누구냐 하면, 아들딸보다도 손자라구요.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보면 할아버지 할머니가 이렇게 되어 가지고 아들딸은 정(正)에서 나누어지지만 전부 다 이게, 이게 3대라구요. 그래서 3대를 거치는 것입니다.
그래,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시부모를 모시고 살아야 돼요, 비둘기 모양으로 짝짝이 살아야 돼요?「모시고 살아야 됩니다.」모시고 살아요?「예.」시부모를 천대 안 했어요? 가만 있구만. 시부모가 빨리 죽는 게 좋아요, 오래 사는 게 좋아요?「오래 사는 게 좋습니다.」
시부모가 뭐냐 하면, 하나님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담이 1대고, 2대, 3대입니다. 3대를 거쳐서 사위기대가 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와 어머니 아버지는 과거와 현재의 입장입니다. 2대가 상·중·하 중에 가운데라구요. 좌우 할 때 가운데입니다. 전후 할 때 가운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운데가 중요하다구요. 가운데가 누구냐 하면, 부모의 자리입니다. 시집을 가게 되면 시부모고 집에 오게 되면 부모입니다. 부모가 뭐냐 하면 아담 해와의 자리입니다.
이 종적인 것을 횡적으로 놓아도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거꾸로 돼도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하·전후·좌우로 자르면, 사과를 자르면 열두 조각이 나는 것입니다. 그건 어디든지 상현(上弦) 하현(下弦), 우현(右弦) 좌현(左弦), 전현(前弦) 후현(後弦), 어떠한 조각을 갖다 맞춰도 다 맞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상적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가운데서 복판에 계신다는 것입니다. 이 복판이 뭐냐 하면, 어저께 얘기한 자녀들의 이상사랑이 완성하는 자리입니다. 자녀들이 난 목적이 뭐냐 하면, 나도 하나님같이, 어머니 아버지같이 사랑의 정착지를 찾아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사랑의 정착지가 어디냐 하면, 중앙입니다. 이렇게 갈라졌던 것이 여기 오고, 이건 내려오고, 여기서 올라가 가지고 사방이 합하는 것입니다, 중앙에서. 그렇기 때문에 소년 소녀들의, 자녀들의 이상적인 사랑이 완성하는 자리가 어디냐 하면, 그것이 결혼하는 자리입니다. 남자 여자가 만나는 자리라구요. 남자 여자가 만나는 것이 이렇게 귀한 것입니다. 또 그 다음엔 형제들이 자라 가지고 형제들의 사랑이 완성하는 그 정착지가 어디냐 하면, 결혼하는 자리입니다. 남자 여자가 비로소 태어나 가지고 하늘땅을 대표하는 거예요. 모든 존재세계는 이런 주체 대상입니다.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 원리로 보게 된다면, 구원섭리는 무슨 섭리예요?「복귀섭리입니다.」복귀인데 무슨 복귀예요?「탕감복귀입니다.」탕감복귀예요. 탕감을 잊어선 안 됩니다. 탕감을 치르지 않고는 복귀가 안 돼요. 그냥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 거짓 부모로서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받고 태어났으니만큼 이것을 다 취소해 버려야 됩니다. 거짓 부모로 태어났기 때문에 올라가서 참부모의 뱃속을 통해 가지고 다시 낳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생이라는 것이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낳기를 잘못 낳았기 때문에 또다시 다른 부모를 통해서 태어나지 않고는 본연의 자리에 돌아갈 수 없다구요. 긴 역사를 두고 하나님이 이 일을 되풀이하는 것입니다.
그럼 올라가는 데는 어떻게 올라가느냐? 머리를 사탄이 잡았기 때문에 하나님은 맨 꽁지를 취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제일 꼴래미가 누구냐 하면, 아담 해와, 그 다음엔 가인 아벨입니다. 아벨이 맨 막내라구요. 위를 사탄이 잡았기 때문에 아래를 하나님이 잡고 이것을 다시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하나님편의 맏아들이 설 수 있는 자리를 전부 잃어버렸다구요. 그래서 장자권을 가지고 차자를 지금까지 유린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장자권을 잃어버리고 부모권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장자가 하나되지 않은 거예요. 장자가 둘이 갈라진 거라구요. 장자하고 차자가 갈라졌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우리 개체에선 몸 마음이 갈라졌고, 그 다음엔 부부가 갈려졌고, 자녀가 갈라졌습니다. 몸 마음이 갈라져서 원수가 된 것입니다. 마음은 가자는데 강제로 끌고 가는 것이 몸뚱이입니다. 몸이 가자는데 언제나 말리는 것이 양심입니다. 둘이 싸움한다구요. 원수가 됐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둘이, 몸 마음이 원수가 됐다는 걸 모르고 있어요. 이걸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부모님이 세계적으로 순회하면서 강연한 내용이 중요한 내용인데, 몸 마음이 가라진 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그런데 마음은 하나님입니다. 마음은 곧으니까 하나님 보좌(寶座)까지 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보좌가 어디에 있고 지상의 천국 보좌가 어디 있느냐 하면, 내가 선 자리입니다. 마음이 선 자리입니다. 마음이 선 자리는 통일입니다. 사람들이 마음을 전부 다 갖고 있지만, 그 마음이 선 자리는 하나인데 무엇을 중심삼고 서느냐 하면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 그 무엇도 아닙니다. 사랑인데 참사랑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는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는 사랑 줄에 매여서 서야 된다는 거예요, 양심이.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곧다고 해야 됩니다. 그래서 양심은 높은 곳을 찾아갑니다. 그러니까 남자가 양심을 대표합니다. 남자와 여자의 한 가정을 두고 보면 누가 양심의 중심이 되느냐 하면 남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걸을 때 가슴을 어떻게 하라고 해요? 가슴을 턱?「펴라고 합니다.」언제나 펴고 있지요. 쓱 내밀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내밀게 되면 눈이 90도 이상으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90도 이상을 바라보고 서는 것입니다.
여자는? 반대예요. 여자는 90도 이하를 바라보고 살아요. 여자는 땅을 향해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남자는 하늘을 향해서 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중심이 누구냐 하면, 여자가 아닙니다. 이걸 세상의 여자들이 몰라서 그래요. 가정의 중심이 누구냐 하면, 남자입니다. 그 남자가 누구냐 하면, 이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보이지 않는 상현 하현, 보이지 않는 이것이 나타난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이 아담 해와로…. 아담 해와는 커 올라가는 것입니다. 올라가게 되면 하나님이 찾아 내려오는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입니다. 하나님에게 사랑이 있다면 사랑하는 하나님에게 있어서 대상이 하나님일 수 없어요.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생각할 때, 그 사랑의 대상이 누구냐 하면, 우리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귀한 거라구요. 사랑 때문에 인간이 생겨난 것입니다. 무슨 사랑?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면 싫지 않지요?「예.」아기나 누구나 전부 다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의 근본이 뭐냐 하면, 전부 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에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수놈 암놈이 있어야 된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동물에게는 수놈 암놈이지만 식물에게는 뭐예요? 수술 암술입니다. 광물세계는? 분자를 두고 보면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입니다. 그게 수놈 암놈이에요. 전부가 수놈 암놈입니다.
결국 모든 존재물은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됩니다. 주체와 대상이 있어서 주고받지 않고는 없어집니다. 주고받지 않고는 거기에 새끼를 못 쳐요. 역사성을 지니지 못하는 것입니다. 모든 식물이나 모든 동물도 조상은 하나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조상은 한 쌍에서부터 시작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한 쌍! 한 쌍에서 시작된 것이 역사를 거치며, 모든 식물이나 모든 동물이 종자들이 많잖아요? 그것이 전부 다 하나님이 창조한 그때로부터 역사가 연결돼 가지고 인간과 더불어 발전해 나온 것입니다. 발전한 것이 번식해 나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번식할 수 있는 공식적 씨의 행동이 무엇이냐 하면, 수놈 암놈이 만나는 것입니다. 공식이에요. 이것이 없으면 사랑이란 것을 몰라요. 사랑이란 것이 없으면 그것은 1대에서 끝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나타났다가 그냥 그대로 가는 것입니다. 여자 혼자 있으면 어떻게 돼요? 새끼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여자가 없으면 새끼가 없어요.
여자를 보게 된다면 가슴과 궁둥이는 아기들 것입니다. 자기 것이 아닙니다. 또 여자의 얼굴은 여자가 좋아하는 얼굴이에요, 누가 좋아하는 얼굴이에요? 남자가 좋아하는 것입니다. 남자만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아기가 좋아합니다. 엄마 얼굴을 만지면 아기는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만지게 되면 엄마가 손을 빨아 주고 이런 것이 아기의 행복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품에 안겨 가지고 이러고 헤엄치듯이 하늘 보고 헤엄쳐 올라가자는 거예요. 그리고 젖을 먹지요?
젖을 먹을 때 어버버버 한다 이거예요. 그럴 때 어머니들은 기분이 좋지요? 젖이 퉁퉁 불으면 이것 큰일이라구요. 이걸 빨아 주니 시원한 것입니다. 그리고 올라가자 이거예요. 공중에서 헤엄치는 것이 아기들이 젖먹는 모양이라구요. 그래, 하늘을 바라보고 울어요, 기뻐해요? 어머니 가슴에 안겨서 젖을 먹는 아기는 헤엄치듯이 기뻐하면서 올라가는 거예요. 크자는 것입니다. 또 어머니는 자기의 모든 젖을 내려 주면서 빨리 크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 박자가 맞아요. 사랑의 교류로 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을 이루려니까 어저께 말하던 남자 여자가 필요한 거라구요. 사랑이 없다면 남자 여자가 필요 없다, 있다?「없다.」없다, 있다?「없다!」듣긴 다 듣는구만.
그러면 사랑의 남자 여자가 어디서 나왔느냐? 근원, 뿌리가 어디냐 이거예요. 하나님입니다. 남자가 남자 되겠다고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남자로 태어난다 하고 자기가 태어났어요? 여자 되겠다고 생각하고 태어났어요? 자연히 태어났는데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렇게 됐는데 그렇게 되게끔 한 것이 나도 아니요, 어머니 아버지도 아닙니다. 근본은 보이지 않는 세계입니다.
사람은 자기 마음을 닮아서 얼굴의 모든 모양이 된 거예요. 보이지 않는 꼴을 뒤집어쓰고 나온 것이 자기입니다. 얼굴이 천만가지로 형태가 다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개성이 달라요. 이것이 세포로 보게 된다면, 4백조 개나 되는 그 세포가 전부 개성이 달라요. 개성이 다 같지를 않아요. 몸을 구성하고 있는 부분에 따라서 전부 다 세포들이 다르다구요. 개성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내 몸뚱이를 보면 세포가 그렇게 많다고 한다면 인류를 품고 사는 것입니다. 인류가 50억인데 4백조 개의 세포가 있다구요.
그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면 우리 인간은 하나님 속에서 그 세포가 뛰쳐나온 것입니다. 뛰쳐나와서 뭘 하자는 것이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세포 앞에 보이는 세포가 돼 가지고 서로가 대응적으로 주고받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지만 전부 다 이것이 작용을 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전부가 지구의 인력이 있어서 그렇지 지남석과 같이 작용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금 같은 것은 맥이 생깁니다. 광맥이 말이에요, 광맥이 왜 그렇게 생겼느냐 이거예요. 그건 우리가 일상에서는 모르지만 자기들끼리 끌어당기는 게 있어 가지고 뭉친다는 것입니다. 땅 가운데 들어가게 되면 용광로에서 물같이 끓지만 자기들끼리 모이기 때문에 광맥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지구 인력보다는 약하지만 그 자체가 합해 간다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 관계로서 이 모든 세계가 돼 있어요. 그래서 혼자서 존속하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왜 눈이 둘이 생겼느냐 이거예요. 눈이 하나면 얼마나 편리해요? 가운데에 있으면 말이에요. 왜 둘이냐? 둘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둘이 있어야 조화가 벌어집니다. 자극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전부가 둘이에요. 코도 둘이 돼 있는 것이 하나되고, 입도 입술이 둘이 돼 있는 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전부가 둘입니다.
그래, 오관이 있어요? 오관이 없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은 영인체가 있다는 것을 알지요?「예.」영인체 오관이 있습니다. 둘이 하나가 돼야 된다구요. 영인체 오관을 통해서 주도하는 것이 마음세계로 종적인 오관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육신은 횡적인 오관입니다. 종횡이 한 점에서 만나는 것은, 종이 아무리 크고 횡이 아무리 길다 하더라고 만나는 점은 한 점이어야 됩니다. 그게 어떤 자리냐? 이상적입니다. 너와 내가 같다 그거예요. 높은 곳도 같고 낮은 곳도 같아서 평등해야 됩니다. 하나 같아야 돼요.
그렇기 위해선 종이 이렇게 된다면 횡은 90도가 되어야 됩니다. 90도가 아니면 안 돼요. 이 모든 전부가 90도를 갖춰야 되는 것입니다. 얼굴을 보면 이건 사람을 상징해요. 이건 하늘땅의 연결을 상징합니다. 아기를 낳아서 보면 코가 맨 나중에 큽니다. 납작하다 그 말이에요. 눈은 하나님을 상징하고 입은 땅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우주가 나에게 나타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인간은 뭐냐 하면 대우주 가운데 소우주로 돼 있다 이거예요.
오관과 사지백체를 가졌지만, 그 사지가 우주와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통하는 것입니다. 이걸 모아 가지고 방향을 90도만 맞추면 그냥 공명권이 됩니다. 공명을 알아요? 웅 하게 된다면 그 가운데 들어가게 되면, 거기서 보게 되면 위도 보이고 좌우도 보이고 전후도 보이고 다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런 공명을 일으킬 수 있는 경지가 어디냐 하면, 몸도 아니요 양심도 아닙니다. 몸 마음을 중심삼아 흘러가는, 전기로 말하면 전류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이 흘러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몸과 마음은 사랑을 하게 되면 휙 끌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사랑을 찾아 헤매는 거예요. 사랑을 찾아야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그럼 무슨 사랑이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이 뭐예요? 뭘 참사랑이라고 해요?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참사랑 참사랑 하는데 참사랑이 뭐예요? 어떤 게 참사랑이에요? 타락한 세계의 거짓된 사랑에 의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거짓된 사랑에서 생겨났기 때문에 거짓된 사랑을 능가한 자리가 아니면 참사랑은 찾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탄이 사랑을 중심삼고 원수가 됐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사랑의 고개를, 국경선을 넘어야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의 출발을 보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국경이 다 되어 있는데, 세계가 다 국경이 있는데 이 국경을 넘어서야 됩니다. 이 국경 안에 살게 될 때는 영원히 하나님의 사랑과는 관계가 없어요. 타락권입니다. 타락권에 포위됐는데 포위된 것을 몰라요. 우리 인류 조상이 실수해 가지고 사랑을 전진해야 할 것인데 뒤로 돌아섰다 이거예요. 뒤로 돌아섬으로 말미암아 어두운 세계의 주인이 생기고, 어두운 세계의 사랑이 되었습니다. 어두운 세계의 사랑 앞에, 밝은 세계의 사랑 앞에 끌려 다녀야 할 마음이 어두운 세계의 사랑 앞에 거꾸로 끌려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일생동안 얼마나 고달픈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양심은 몸뚱이를 지녀 가지고 몸뚱이한테 상처를 입은 것이 수두룩하다는 것입니다. 그래, 양심의 가책을 많이 받지요? 밤에도 나쁜 일을 하게 될 때 '네 이놈!' 양심이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암만 비밀리에 자기 혼자 하려고 해도 양심 모르게 할 일이 없어요. 양심은 자기에게 하나님과 마찬가지입니다. 양심을 속여보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양심을 다 속이고, 양심을 전부 다 끌고 다녔지요? 양심이 몸을 끌고 다녀요, 몸뚱이가 양심을 끌고 다녀요? 어떤 거예요?「몸뚱이가 양심을 끌고 다닙니다.」
그것이 오늘 이 시간에 여러분 자신들도 싸우고 있지만 여러분 부부로 올라가 가지고 인류 시조서부터 그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 싸움의 터가 어디냐 하면, 부모의 사랑이 잘못됐기 때문입니다. 아담 해와의 사랑이 기쁨의 사랑이 아닙니다. 상충과 고통과 상처의 사랑이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싸움터가 시작된 것입니다. 싸움터가 어디서부터 출발했느냐? 아담 해와의, 부모의 사랑이 잘못됐기 때문에 상충적인 사랑에서부터 시작됐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인간이 이걸 모르고 있어요.
잘못된 게 어디에 있느냐? 아담 해와, 조상이 잘못된 그 결과가 내 몸뚱이에 나타났는데, 그것이 뭐냐 하면 몸 마음의 싸움입니다.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씨가 몸뚱이에 박혔다는 것입니다. 왜 몸뚱이에 박혀야 되느냐? 사탄도 알아요. 본래 중심이, 주체가 하나님이고 천사장은 하나님이 지은 피조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까지든지 천사장은 하나님을 부정할 수 없어요. '당신이 중심이 아닙니다.' 할 수 없다구요. 그것을 부정하게 되면 어두운 세계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존재할 수 있는 세계가 없어지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탄도 긍정해야 되고, 하나님이 사탄의 본래의 중심이었다는, 주체였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주체의 중심이 마음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 마음 앞에 상대적 입장에 선 것이 몸뚱이니 사탄은 거짓 사랑을…. 사랑을 중심삼고는 인간이 주인이요, 하나님이 주인이 되어야 할 텐데…. 거짓 사랑의 주인 되려면 인간 앞에 있어서 마음 자리 아니면 몸 자리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음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플러스로서 작용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플러스로 작용하는데 몸뚱이도 또 다른 플러스가 되었다 그것입니다. 거짓 사랑이니까, 상충적인 사랑이 생겨났기 때문에 몸 마음을 중심삼고 부딪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인류의 우환이, 모든 한스러운 것이 보이지 않는 모르는 것으로 시작됐는데 오늘날 여러분 자체의 몸 마음에 이것이 열매로 나타난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자신은 어떻게 되느냐? 몸과 마음이 싸운다는 것은 뭐냐 하면, 몸뚱이는 지옥이 연결돼 있는 것입니다. 양심은 하나님을 따라가기 때문에 천국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몸 마음을 두고 볼 때 사랑이란 관계를 맺은 것이, 양심세계는 아직까지 사랑이란 관계를 못 맺어 봤어요. 본래 양심이 먼저 사랑관계를 맺고 주체가 돼 가지고 몸뚱이가 하나돼야 되는 것인데, 거꾸로 돼 있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사랑관계를 먼저 맺었으니 거꾸로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할 때 사탄과 관계를 맺은 사랑의 힘이 타락하기 전의 양심의 힘보다 강했다는 것입니다. 그건 자라 올라가니까 말이에요. 자라 올라가게 되면 강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도 이걸 자를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사랑하기 시작하면 잘라 버릴 수 있어요? 못 자릅니다. 못 자르는 것과 마찬가지로 타락하지 않고 인간의 양심이 하나님의 사랑에 접붙였더라면 원리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이 하나돼 가지고 인간 책임분담 5퍼센트 사랑이상이 완성되어서 남자와 여자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소유권이 결정됩니다. 아무리 사대부의 외딸이 있다 하더라도 그가 사랑관계를 마피아하고 맺으면 마피아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깡패면 깡패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 딸이 아무리 귀하더라도 나쁜 놈과 관계를 맺었다 하면, 그 나쁜 놈이 달라고 하면 안 줄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이 무서운 게 뭐냐 하면,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여자가 아무리 거사를 하더라도 남자와 더불어 사랑관계를 맺으면 그 사람의 것입니다. 소유권이 결정된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천리의 대원칙을 중심삼고 사탄일망정 사랑관계를 맺었다 이거예요. 누구하고? 해와하고. 에덴 동산에서 남자가 몇이었느냐? 하나님, 그 다음엔?「아담입니다.」그 다음엔?「천사장입니다.」천사장인데 찬사가 몇이에요?「셋입니다.」세 천사입니다. 그러면 남자가 몇이에요? 하나님, 아담, 세 천사 해서 다섯인데, 여자는?「하나입니다.」서로간데 무슨 경계를 했겠어요? 이런 것이 문제 되는 것입니다. 눈이 둥그렇게 커 가지고 들여다보고 그랬을 거예요. 남자들이 다섯이라구요. 주인이 누구예요? 맨 중심 주인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이 무슨 중심 주인이에요?「사랑의 중심 주인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남자라면 누구를 점령해야 돼요? 중심 주인이 사랑을 찾는다면, 남자가 중심 주인이 되려면 여자라곤 하나밖에 없는 해와인데 하나님은 누구를 취해야 돼요? 하나님이 사랑을 이루려면 누구를 취해야 되느냐 이거예요.「해와를 취해야 됩니다.」「아담을 취해야 됩니다.」아담을 취해서 해와를 취했으면 세상이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장이 취해 가지고 천사장이 하나님 대신 하나된 것입니다. 영적인 존재 천사장이 하나돼 가지고 해와의 마음에 들어가서 거꾸로 아담 마음으로 강제로 들어가 버렸다 이거예요. 강제 사랑입니다. 타락은 강제 사랑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강제 사랑을 해요? 선생님이 강제 사랑을 하게 묶어 줬어요? 자발적이에요, 강제적이에요?「자발적입니다.」말만 해도 기분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정말 좋아요?
그렇게 된 것입니다. 동기가 그렇게 됐기 때문에 악마와 더불어 사랑의 인연을 맺은 그 씨를 심은 것입니다. 씨는 어디에 심어야 돼요? 밭에 심어야 됩니다. 마찬가지로 역사적 모든 씨와 같은 것을…. 그 씨가 뭐냐 하면 사탄의 씨입니다. 사탄의 씨를 심었으니 거둔 씨는 타락한 씨라는 것입니다. 타락한 씨니 하나님과 관계가 없어요.
사탄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간부(姦夫)입니다. 간부가 뭐예요? 통일교회 간부(幹部)예요? 무슨 간부예요? 여자 셋이 합한 글자 있지요?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의 원수입니다. 간부라는 것입니다. 그거 문제가 크다구요. 여러분이 자기의 사랑의 간부를 사랑할 수 있어요? 여자도 간부가 있지요. 그건 뭐라고 해요? 여편네를 빼앗아 가게 되면 사랑의 원수고, 남편네를 빼앗아 가도 사랑의 원수예요. 간부라는 뜻은 맞지요. 여자들도 간부가 있어요? 여자들의 사랑의 원수를 뭐라고 해요? 그것도 간부입니다.
간부를 사랑할 수 있어요? 여자들! 자기 남편을 빼앗아 가서 사는 걸 사랑할 수 있어요? 일생동안 그놈의 자식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 거예요. 일생동안 용서를 할 수 없어요. 여러분은 타락한 후손인데도, 그렇게 될 대로 된 사람들인데도 사랑의 원수를 용서할 수 없다면 순결한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흠도 없고 깨끗한, 수평과 같은 하나님, 수평을 이뤄 잔잔한 물과 같은 하나님의 마음에 원수의 파동을 낳게 될 때 하나님이 쭈그러들겠어요, 좋다고 춤추겠어요? 어때요? 보기만 해도 섬뜩하겠어요, 기분이 좋겠어요?「섬뜩합니다.」섬뜩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오관이 다 감기는 것입니다. 오관이 한꺼번에 스톱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아들딸, 사탄의 아들딸 된 것은 본래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본래 이 양심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이 하나됐다면 양심이 플러스이기 때문에 몸은 자연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강한 사랑의 힘이 없기 때문에…. 사랑의 상대적 입장이 몸뚱이입니다. 몸뚱이는 마음을 닮았지요? 마음을 닮아 가지고 이것이 종적 앞에 횡적으로, 사방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사방으로 볼 수 있게 돼 있다구요. 하나님은 볼 수 없어요.
그래,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중에 보이지 않은 것이 더 귀해요. 사랑도 볼 수 없고, 생명도 볼 수 없고, 혈통도 볼 수 없고, 양심도 볼 수 없어요. 만질 수 있어요? 사랑의 실체는 만질 수 있어요. 생명의 실체는, 여자 남자는 만질 수 있고 볼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엔 혈통도 그 아들딸이 태어나면 알 수 있어요. 양심은 어떤 거예요? 양심을 볼 수 있어요? 다 볼 수 있어요. 그 녀석이 거짓말한다는 것을 다 안다는 것입니다. 타락 안 했으면 다 안다는 것입니다. 그 모양을 봐 가지고 전부 다 안다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이 나타난 무대가 어디냐 하면, 몸뚱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눈을 가만히 보면 좋아하는지 나빠하는지 도적놈 눈인지를 다 안다는 것입니다. 들여다보면 말이에요. 관상학이라는 게 있지요? 깍쟁이같이 생겼다 하면, 그 마음이 깍쟁이 같아서 그런 것입니다. 도적놈같이 생겼다 하면 도적놈 같아서 그런 것입니다. 생긴 대로 다 보이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는 걸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분입니다. 하나님이 인격적 신이라면 그 인격이 보이는 인간에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래부터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사랑의 관계를 맺기 시작한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야 할 텐데 중간에 자라 올라가는 과정에 있어서 사탄으로부터 인연맺은 것이 타락이라는 것입니다. 곁갈래 길로 간 것입니다. 종적으로 올라갈 것이 횡적으로 갔다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가면 갈수록 멀어지는 것입니다.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하나님 앞에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멀어지니 지옥 가는 것입니다. 어두운 세계는 수평 이하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들은 타락권을 벗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인류의 숙원적인 한입니다. 우리 조상도 그랬습니다. 그러한 것을 두고 볼 때, 사랑의 출발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우리의 곧고 높은 그 정의에 입각할 수 있는 마음인데, 마음에서부터 출발해야 할 텐데, 마음을 따라가야 할 여기에 플러스가 생긴 것입니다. 사랑은 플러스입니다. 또 다른 중심이기 때문에 횡적인 중심에 서 버렸다 이거예요.
마음을 중심삼고 종적인 중심을 대해서 종횡이 하나돼야 할 건데, 이것이 타락할 때 마음이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접촉하지 못한 그런 때에 있어서 횡적으로 뻗어 버렸다 이거예요. 횡적으로 뻗어 버렸기 때문에 악마가 기지를 삼을 수 있는 것은 몸뚱이밖에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건 이론적입니다. 사탄도 알아요. 주체 되는 하나님의 자리는 점령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영원불변입니다. 영원 유일적인 자리이기 때문에 점령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기지라는 것은 아직까지 사랑의 상대적 기반이 안 된 몸뚱이입니다. 몸뚱이가 걸려 버렸습니다. 몸뚱이가 뭐냐 하면, 악마의 사랑, 또 다른 반대하는 플러스 주체가 생겼다 이거예요. 그래서 몸과 마음, 양심 플러스와 몸 플러스가 싸우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류 시조로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수천만년의 역사를 거쳐오는데 한 번도 휴전을 못 해 봤어요. 전쟁 중에 이 이상 무서운 전쟁이 없는 것입니다.
제1차, 제2차, 제3차 세계대전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은 사람을 영원히 지옥으로 다 끌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때만 죽습니다. 또 죽는다고 다 지옥 가는 것이 아니예요. 양심을 기준으로 해서 다 갈라져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을 중심삼은 이 싸움터라는 것은 전부 다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 싸움이 그치기 전에는, 싸움의 고개를 넘기 전에는 지옥 가야 한다는 것이 이론적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지옥 갈 수 있는 소성이 풍부해요, 천국 갈 수 있는 소성이 풍부해요? 천국 갈 수 있는 소성이 필요하다면 하나님의 사랑의 줄을 여러분 몸 마음의 어딘가에 맺어야 됩니다. 그 하나님의 사랑의 힘이 사탄의 힘 이상 강하기 때문에 거꾸로라도 전부 다 하늘로 끌려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됐다면 벌써 천국세계에 인간이 들어갈 수 있었다구요. 그런데 마음을 중심삼고 강한 하나님의 사랑이 접할 수 있는 것을 다 꺾어 버리고 몸뚱이를 중심삼고 악마의 사랑을 접붙였기 때문에 악마의 사랑이…. 그 접붙인 악마의 사랑이라도 양심의 작용보다 타락할 때는 더 강했다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강하죠? 처녀 총각이 서로 연애해 가지고 불이 붙으면 둘이 동동 동여매 가지고 한강철교에서 풍덩해서 죽는 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건 생명권을 좌지우지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타락한 세계의 사랑이 이렇게 크니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의 양심을 중심삼은 그걸 끊을 수 있어요? 이건 하나님도 못 끊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원한 것이기 때문에 이걸 떼어 버릴 수 없다구요. 영원한 것입니다. 그랬으면 그때서부터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강한 사랑 줄에 끼여 있기 때문에 몸뚱이에 시시한 것이 달렸더라도 끌고 간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그래, 사랑 때문에 사고가 났기 때문에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추구하게 될 때 그것 아니라고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렇게 사람을 만들 수 있는 힘이 무엇이었겠느냐? 다른 것이 아닙니다.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힘도 아닙니다. 권력도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몸뚱이가 지옥과 천국의 기지가 돼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걸 몰라요.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따라가게 되면, 이것이 경계선인데 몸뚱이와 마음이 50퍼센트 50퍼센트예요. 마음과 몸뚱이를 비교해서 갈 때 양심을 50퍼센트 이상 고통을 줘 가지고 가게 되면 완전히 사탄세계로, 이북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이북에 가 있어요, 이남에 와 있어요? 통일교회 교인이라도 교회를 이용해 먹기 위해서 들어온 별의별 것들이 많아요. 자기 이익을 취해 가는 놈들은 그냥 그대로 지옥입니다. 이건 몇백 배 더 나쁜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일생동안 내가 살게 될 때 누구를 위해 살았느냐? 나를 위해 살았다고 할 때는 안 됩니다. 자식을 위해서 살았다 할 때는 이 경계선을, 자식을 사랑하면서 살았다면 경계선을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들은 자식을 자기 몸보다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일생동안 자나깨나 어머니들은 자식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는 나쁜 마음을 가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잠자는 아기에게 가서 이불을 덮어 줘야 되고, 이불을 덮어 주고, 그 다음에는? 키스를 해 줘야 돼요. 보호해 주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식 때문에 산다는 것입니다. 또 그 다음에는 남편 때문에 산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생동안 여자들이 사는 생활무대가 어디예요? 가정인데, 가정에서 사는 것이 남편을 위해 살고 자식을 위해 살면 자기를 위해 사는 비중보다도 남편과 자식을 위해 사는 생활 비중이 커지는 것입니다. 남편들은 술 먹고 자기 멋대로 사는 거예요. 자식을 생각하고 여편네를 생각하기 전에 누구를 위해서 사느냐? 자기를 위해서 사는 환경에 싸여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래의 천사장 자리라는 것입니다. 본래의 해와는 하늘 편에 있었기 때문에 안전지대에 있었는데 이걸 침범당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우리 가정생활에서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보호받을 수 있는 자리에 누구보다도 가까이 선 사람들이 여자다, 어머니다, 색시다 이거예요. 기분 좋아요? 남편을 위해 살고, 자식을 위해 일생을 살아서 자기를 위한 것이 영점에 가까워 온다면 천국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이게 이론적이라구요.
그래, 통일교회가 무서운 것이 오늘날 과학세계의 논리와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주먹구구가 아닙니다. 모르고 가는 것이 아니라 다 알고 가는 것입니다. 다 내가 가르쳐 줬어요. 어머니가 좋아요, 아버지가 좋아요, 타락하지 않았으면?「어머니가 좋습니다.」아기를 많이 낳는 게 좋아요, 조금 낳는 게 좋아요? 아기를 열두 아들 이상 낳게 되면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하나로 거느리지 못했습니다― 예수님보다도 나은 자리에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무슨 말을 했어요? 새벽이 돼서 정신이 까리까리한데 내가 무슨 얘기를 했어요? 열두 아들을 낳아서 기르게 된다면 예수보다 나은 자리 간다 이거예요. 그러면 열두 아들이 사랑하는 엄마에 대해서 '이 놈의 엄마, 데모해야 되겠다!' 할 수 있겠어요? '어머니의 간까지 빼서 팔아먹겠다.' 그런 아들이 있겠어요? '눈을 빼서 팔아먹어야 되겠다.' 그런 아들이 있겠어요? 사랑을 안 사람은 지배를 할 수 없어요. 사랑 앞에 지배를 당하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사랑을 알게 되면 아무리 호랑이 같은 남자고, 천하에 무서운 호랑이 같은 대장이라도 어머니 앞에는 전부 다 굴복하는 것입니다. 무엇 앞에? 사랑 앞에 굴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많이 낳아 기른 어머니는 악한 마음을 가질 수 없어요. 보면 자기 아들딸 같거든. 왈패 같은 사람을 보면 '아이구, 우리 큰아들 같구만. 셋째 아들 같구만. 그 녀석 밉긴 밉지만 남자가 저렇게 우락부락해야 앞날에 한 자리도 하지.' 그런다는 것입니다.
남자가 여자 같아서 뭘 하겠어요? 태양 빛 아래 앉아서 웃고 오물오물 해 가지고…. '태양아, 이 녀석아! 나하고 한번 씨름하자. 나와라!' 그럴 수 있는 배포가 있어야 남자로 써먹지요. 왈패 같은 남자를 잘 기르면, 왈패 반대가 뭐예요? 왕패가 되는 것입니다. 왕의 족속이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타락한 세계에서 여자들이 좋아요, 남자들이 좋아요? 하늘로 가까이 가는데 남자들이 가까운 자리에 섰어요, 여자들이 가까운 자리에 섰어요?「여자들이 가까운 자리에 섰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사랑 길을 찾아가는 이것을 혼란시키기 위한 것이 남자입니다. 남자는 바람을 피우게 마련입니다. 나와 더불어 지옥 가기 위해서 바람을 피움으로 말미암아 여자가 남자를 위하지 못하고 그 남자의 아들딸을 위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랑길이 엇갈리면 남자가 고와요? 그 아들딸이 고와요, 미워요? 미워서 꼬집어 가지고 앵앵 울게 해 봤어요? 해 봤냐고 물어 보잖아요!「안 해봤습니다.」안 해 봤으면 이제라도 해 봐요, 어떤가. (웃음) 이 놈의 사탄, 복수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타락한 세계의 남자들은 여자를 속여먹고 여자의 사랑을 유린하기 위해서 이 동네 저 동네 기웃거리는 뭐라고 할까, 사랑의 도적놈입니다. 남자는 그래서 뭐라고 그래요? 도적놈입니다. 무슨 도적놈이에요? 사랑의 도적놈입니다!
이웃 동네에 자기 마누라보다 예쁜 색시가 있으면 어떻게 하든, 남자야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동정하는 것 없이 그걸 잡아먹으려고 그런다구요. 그런 도적놈 같은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 남자들, 솔직히 얘기해 보라구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는 건 도적놈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주인 될 수 없는 자가 주인 돼 가지고 이 땅 위에서 자기 존속, 살아 남기 위해서 그런 일을 하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 품에서 반대되지만 그 기반이 남아져서 그걸 붙들고 살아 남을 수 있어요. 배가 파손됐는데 배 조각을 타고 올라와 있는 거와 같으니 고기를 잡아먹으면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고기가 뭐예요? 사탄의 고기가 사랑입니다. 그릇된 사랑을 잡아먹고 살겠다는 남자들입니다. 남자를 좋아해야 되겠어요, 나빠해야 되겠어요?「좋아해야 됩니다.」그런 걸? 얼마나 무서워요? 얼마나 무서우냐 이겁니다. 남자가 무섭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되게 되면 남자가 제일 무섭고 여자가 제일 무서운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지금 그런 때라구요. 남자들이 장가갈 여자가 어디 있어요? 여자들이 시집갈 남자가 어디 있어요? 여자를 두고 보면 시집갈 남자가 있어요, 없어요? 그 오목 볼록이…. 오목 볼록의 전문가가 됐구만, 내가. 할 수 없다구요. 여자가 찾아가는 것은 볼록인데 그 볼록이 정상적인 볼록이에요, 도적놈의 볼록이에요?「도적놈의 볼록입니다.」도적놈의 볼록입니다.
그래서 종교를 누가 믿느냐? 종교를 믿는 것은 대개 여자입니다. 여자가 핍박을 많이 당했어요. 그게 싫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종교를 반대한 것은 여자가 아니예요. 남자입니다. 몸뚱이를 중심삼고 외적인 면의 사탄의 피를 받은 사탄의 장손격이 남자이기 때문에 남자는 종교를 믿는 여자, 종교를 믿는 사람들을 많이 피 흘리게 해 나왔습니다. 원수예요. 이런 것을 다 볼 때 선생님의 말씀이 맞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로 돌아가려면 남자가 앞에 설 수 없어요. 하나님이 플러스 입장이기 때문에 플러스 플러스는 반발합니다. 그러니 여자가 앞에 서야 된다구요. 하늘 앞에 섬으로 말미암아 여자가 붙들고 안 놓으니까, 여자가 붙들고 아들딸을 안 놓으니까 아들딸을 하나님이 살펴 주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혼자는 못 보살펴 주는 것입니다.
여자를 잃어버려 가지고 가인 아벨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어머니가 나와 가지고 가인 아벨을 다시 낳아 줘야 됩니다. 장자를 차자로 만들고 차자를 장자로 만들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모셔올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차자의 자리를 장자로 만들려면 이것을 부정해야 됩니다. 희생해야 됩니다. 희생시켜야 사탄적 장자가 이쪽에 와서 장자 놀음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벨이 있으면 장자가 못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원칙에서 아벨을 희생시킬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원역사의 비참함입니다. 탕감복귀역사가 얼마나 기가 막히느냐? 엄청난 한의 고개였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보라구요. 지금까지 구원섭리가 이 땅 위에 착지를 한 것이 지금부터 4천년 전인 야곱 가정시대입니다. 아브라함 시대인 4천년 전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창세한 그때가 몇천만 년입니다. 몇백만 년이 아니라 지금은 몇천만 년을 잡아요. 오랜 기간, 인간을 사랑하고 인간을 구하기를 바란 하나님이 어떻게 돼서 지금부터 4천년 전에 이 땅 위에 구원섭리를 출발할 수 있는 착지를 했겠느냐? 착지가 뭔지 알지요? 땅에 자리를 잡기 시작했느냐? 그 전엔 뭘 했어요?
타락한 직후에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했다면 오늘날 이렇게 안 되었을 것 아니예요? 지금부터 4천년 전의 아브라함, 이삭, 야곱과 같은 그런 가정 기반을 아담 가정에서 재까닥 출발했으면 될 텐데 왜 못 했느냐 그거예요. 그것 뭐라고 대답해요? 신학자들은 뭐라고 대답하겠어요? 그 아들딸이 누구냐 하면, 원수의 아들딸입니다. 사랑의 원수예요. 간부의 아들딸입니다.
여러분, 간부의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어요? 천국은 하나님의 혈육으로 왔던 아들딸들이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버지입니다. 혈통이 연결된 아들딸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살고 일생동안 하나님과 더불어 살다가 들어가는 곳이 천국인데, 하나님이 같이 살 수 있는 이런 마음자세를 간부의 자식에 대해서 가질 수 있어요, 없어요? 어떻겠어요? 여러분은 어때요? 살 수 있어요? '아이구, 내 아들딸아!' 해서 눈물을 흘리며 품을 수 있어요? 이게 문제입니다.
원수의 자식을 하나님의 입장에서, 타락하지 않은 본래의 기준으로 보게 된다면 원수의 자식을 자기의 직계 자녀보다도…. 이건 미급한 것입니다. 원리결과주관권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자기 사랑하는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갖지 않고는 천국 데려갈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기가 차다는 것입니다.
남자로 보면 내일 결혼하는데 원수가 와 가지고 여편네를 빼앗아 간 거예요. 그래서 가서 살다가 아기로부터 그 여편네가 '옛날에 약속하고 결혼하려던 남편한테 가 보자!' 하고 찾아와서 '당신이 옛날에 내 남편이 될 것이었는데 결혼하기 전날에 일이 벌어져서 이렇게 됐으니 미안합니다.' 하고 인사할 때 여러분은 '아이구, 잘 오셨습니다.' 해서 들어오라고 그러겠어요, 도끼자루 무슨 자루를 메고 나가서 대가리를 까 버리겠어요? 어떤 거예요? '어서 오십시오.' 그래요? '아이구, 예쁜 아들딸, 나 대신 수고했구만.' 그래요? 그 간을 빼 버리고 전부 독수리 밥을 만들고 싶은 것입니다.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여러분, 알겠어요? 딱 그렇게 됐습니다.
그 사탄의 아들을 그냥 내버려둘 수 없다구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아담 해와 하나밖에 짓지 않았는데 이게 이렇게 됐으니 이것을 어떻게 할 거예요? 다시 만든다면 하나님의 절대적 개념이 없어져요. 만들 수 없습니다. 절대적으로 하나 만들었는데 또다시 만들 수 없다구요. 또다시 만들 수 있으면 동쪽에 하나 만들고, 서쪽에 하나 만들고, 남쪽에 한 쌍 만들고, 북쪽에 한 쌍 만들어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갈라놓는 것입니다. 그래서 타락하더라고 괜찮다 하게 되면 계명이고 무엇이고 다 필요 없지요. 동쪽이 안 되면 서쪽 가고, 서쪽이 안 되면 다른 데 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절대적 하나님이 안 됩니다.
그 영 자체가 영계에 가서 살아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동서남북으로 부르게 되면 하나님이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어디로 갈 거예요? 중심뿌리는 하나다 이거예요. 나무가 있으면 큰 나무라도 중심 뿌리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중심 뿌리는 몇 개라구요?「하나입니다.」하나예요, 하나. 절대적입니다. 하나예요.
그런 입장에서 볼 때, 사탄 편 아들딸을 대한다는 사실이 하나님 앞에 비참한 것입니다. 아들딸을 찾겠다는, 구원하겠다는 말이 비참한 것입니다. 본래는 구원이란 말이 없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경고한 것입니다.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 따먹으면 반드시 죽으리라!' 한 거예요. 그런데 죽었어요. 죽었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피를 받았으니 전부 다 지옥행입니다. 천국 가려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혈연관계를 맺은 직계 아들딸 외에는 천국에 갈 수 없게 돼 있습니다. 아담 해와가 직계 아들딸이 됐으면 우리도 직계 아들딸이 되고 다 그렇지요. 천국은 자동적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왜 지금부터 4천년 전에 이 땅에 착지를 했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장자권, 부모권, 왕권을 배웠기 때문에…. 장자를 만든 것도 하나님입니다. 부모권을 만든 것도 하나님입니다. 왕권을 세우려고 한 것도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다 했기 때문에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지금 타락해서 다 폐품이 됐다구요. 표본이라는 것은 하나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쓰레기통에서 주워 가지고, 지옥 가게 된 사지백체를, 몸뚱이를 분해해 가지고 재차 조립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눈이 무슨 눈이에요? 타락한 이후에는 무슨 눈이에요? 사탄의 눈입니다. 오관이 사탄을 중심삼은 오관이 돼 버렸습니다. 몸뚱이가 하늘과 관계없어요. 하나님과 상충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러니 지옥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어떻게 구원섭리의 전통적 사랑 기반을 복귀하느냐? 사탄의 아들 장자지만 자기 아들딸 장자와 같이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그 마음을 어떻게 갖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에겐 말할 수 없는 고심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 편에 있는 둘째 아들을―하늘 편에 있는 것을 희생할 수 없어요―희생시키는 것입니다. 제물 삼는 것입니다. 피를 흘리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이 하나님 앞에 비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차자도 내 아들딸인데 왜 가져가요?' 하는 것입니다. 가질 수 없다구요. 손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지극히 하나님의 아들과 같이 사랑해 가지고 죽을 자리에 내세우는 것입니다. 기가 차지요. 그렇지 않으면 사탄이 참소하는 것입니다.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이 됐을 것인데 사탄 사랑보다도 더 사랑하는 사람은, 더 사랑하는 아들, 그런 관계를 가져서 부자지관계의 자리에 서게 된다면 사탄이 그것을 내 것이라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의 자리에 서게 되면 그런 것입니다. 절대신앙, 절대신앙, 절대복종하는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과 하나되게 될 때는 사탄이 '내 것입니다.'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사랑 이상의 자리에서 사랑하게 된다면 그 하나돼 있는 자는 사탄이 가져간다, 못 가져간다?「못 가져갑니다.」주관한다, 못 주관한다?「못 주관합니다.」못 주관하는 것입니다. 이게 원칙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절대신앙을 요구합니다. 절대복종, 절대 희생을 요구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사탄 사랑의 피살을 받은 생명줄 이상의 거짓 사랑보다 높은 사랑이어야 하기 때문에 높은 사랑에 인연된 사랑의 주체 대상 관계는 사탄이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다, 없다?「없다.」듣기는 듣는구만. 있다, 없다?「없다!」절대로 있다!「없다!」좋아요. 자신을 가졌어요. 그러면 선생님도 할 수 없이 손들지요.
이런 모든 것을 원리에 쓰려면 책이 수백 권 돼요. 여러분이 원리를 안다고 해서 그것이 다라고 생각해요? 천만에!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어떻게 돼서 원수의 자식을 사랑해야 되겠다고 결심하게 됐느냐 이거예요. 사탄 편 아벨을 중심삼고 매번 사탄이 죽여 버린 것입니다. 제물의 자리에 내세우는 것입니다. 그럴 때 아벨은 하나님을 대해서 애절한 사연을 하는 것입니다. 나를 왜 죽을 자리에 내보내느냐고 말이에요. 그 피 흘리는 걸 보고 하나님의 가슴에 상처가 생기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개인적 탕감복귀로부터 가정·종족·민족… 해서 8단계 역사, 지금까지 수많은 하늘 편의 사람을 제물로 한 것입니다. 사탄을 구해 주기 위해서 피를 흘리는 것입니다. 피를 흘리는 것이 표시적으로, 구약시대는 물질을 대신해서 피를 흘리게 한 것입니다. 제물과 아벨이 하나돼야 됩니다. 제사장은 하늘 편 아벨을 대신한 제물입니다. 누가 죽어야 되느냐? 하나님과 아담 같은 자리에 있어서 자기 몸에 피를 흘리게 해야 할 것이 제사장입니다. 그래서 제사장이 제물을 잡는 것입니다. 잡아죽이는 것입니다. 피를 흘려야 된다구요.
그래, 구약시대는 물질을 위한 제물시대입니다. 신약시대는 아들딸 제물시대입니다. 성약시대는 사랑을 중심삼은 부부가, 부모님이 제물 되는 때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2차대전 이후에 제물의, 사랑의 십자가를 지고 허덕이고 골고다를 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육체의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를 넘다가 죽었어요. 못 넘었습니다. 육체의 십자가를 지다가 육체를 잃어버렸습니다.
선생님은 사랑의 십자가를 지고 넘는 것입니다. 넘었어요, 못 넘었어요?「넘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뒤에는…. 예수님도 그렇잖아요? 예수님은 6마리아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선생님의 가는 길에는, 선생님의 뒤에는 여자들이 따라왔습니다. 통일교회가 그렇지요? 남자들이 반대한 거예요. 반대를 남자들이 했다구요.
그래서 하늘 편에 있는 아들까지도, 그건 사탄의 아들이지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여, 당신이 아들을 취하려면 물론 사랑을 중심삼고 둘째 것을 취할 수 있지만 본래는 내 사랑, 내 아들딸입니다. 이 피살을 전부 다 취소해 버려야 됩니다. 근본을 끊어 버려야 됩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물이 나와요. 대신입니다. 왜? 양심의 대상은 몸뚱이요, 몸뚱이와 양심이 하나된 남자의 대상은 여자로 여자와 남자가 하나되면 만물이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대상이 만물입니다. 다 만물을 먹고 살지요? 만물을 대상으로 해서 거꾸로 올라가는 거예요.
구약시대에는 물질을 희생했고, 그 다음엔 아들입니다. 거꾸로 올라간다구요. 아들 제물시대, 실체 제물시대입니다. 피를 흘려야 돼요. 피를 흘리는 상처의 자리, 사탄한테 잡혀가서 피를 흘리는 것입니다. 순교의 역사가 벌어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절대 믿다가 죽음의 자리에 가게 될 때 하나님 앞에 애절하게 '나를 살려 달라! 능력 많으신 하나님이 왜 이렇게 내버려두느냐?' 할 때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힐 거예요?
능력을 자동적으로 발동하면, 사탄세계를 일시에 쓸어 버리게 되면 세상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럴 수 없으니 할 수 없이 죽음 자리를 바라보면서 그 애절한, 자기 편에 있던 사람을 손을 내밀어서 구해 줄 수 없는 하나님의 비통하고 원통한 사실, 그것을 알아요? 이래 가지고 피를 흘리게 될 때 하나님의 가슴에 칼자국이 난다는 것입니다.
그 칼자국이 너무 심했고 너무 많기 때문에 옛날에 타락한 아들딸, 사탄의 아들딸, 타락했다는 개념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잊어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했다는, 사탄 편의 아들딸이라는 개념이 없이 자기 가슴에 품을 수 있는 자리까지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놀음, 자기 혈육, 자기 아들딸, 자기 몸을 주더라도 이걸 구해 주겠다는 거예요. 부모들은 그렇지요? 자기 자식을 위해 자기 생명을 희생하더라도 그 길을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수의 자식을 자기 자식과 같이 전부 다 죽이지 않고 살려 주겠다 할 수 있는 그런 태도를 일으키기 위해서는 많은 아벨이 피를 흘려 가지고 옛날에 타락한 그 모든 원수의 개념을 잊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하나님이 몇천만 년을 올라갔다가, 90퍼센트 올라갔다가 떨어지고 한 거예요. 타락한 생각만 하게 되면 대번에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구원역사가 쉬워요, 어려워요? 하나님의 가슴에 얼마나 칼질을 했느냐 이거예요. 그 칼질을 낸 곳이 마비됐어요. 마비돼 가지고 타락한 원수의 자식이란 걸 잊어버릴 수 있는 자리까지, 잊어버리고 그 아들딸을 전부 다 살려 주기 위해서 품고 하나님이 통곡할 수 있는 자리까지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지금부터 4천년 전에야 비로소 땅 위에 있어서 이스라엘 선민권을 택해 세워 가지고 탕감노정을 거쳐서 비로소 착지를 하기 시작하여 종족권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지상에 펼쳐진 것입니다.
그런 걸 생각할 때 이런 내용을 안 여러분이 어영부영 적당히 갈 수 있어요? 얼마나 심각해요? 반대로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원수에게 잡혀가서 원수의 칼질을 당하게 될 때 여러분 마음이 어떻겠어요? 어떻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그것을 반대로 생각하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한 그 자리에 가야 돼요. 자기 아들을 자기 손으로 제물 바쳐 가지고 가를 수 있는 자리까지 나갔으면 벌써….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삭을 잡아서 제물 드려라, 이 자식아!' 한 것입니다. 생명선을 넘더라도 칼을 들어 제물을 드리려고 했기 때문에 근본적인 사탄이 떠날 수 있는 길이 생기고 믿음의 조상의 출발기지로 삼았다는 것입니다. 그게 다 탕감복귀노정이라구요. 그냥 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입니다. 이런 한스러운 역사의 배경이 생생하게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 지워 버릴 수 있는 자리를 가지 않고는 이 사망의 골짜기, 이 비참한 탄식의 골짜기를 넘어갈 길이 없습니다.
아래의 지옥에서 천국에 갈 때, 탄식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천국 갈 자격이 있어요? 나중에는 하나님이 나를 끌어당겨 줘야 들어가게 줘야 됩니다. 내가 천국 들어갈 자세를 영원히 가질 수 없는 타락의 후손인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에덴에서 쫓겨났던 것으로 전부 다 하나님이 끌어들여야 됩니다. 내가 들어갈 수 없습니다. 눈물을 흘리면서 쫓겨난 걸 통곡하면서 하나님의 문전에, 복귀된 구원섭리의 길을 가서라도 나중에는 죄악의 후손인 것을 알고 '나의 이런 더럽힌 핏줄로 찾아온 불쌍한 당신을 수많은 피살을 에고 수난길을 거치게 해 가지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할 때는, 천국 들어갈 수 없어요. 하나님이 끌어당겨 줘야 되는 것입니다.
쫓아냈던 나를 하나님이 품어 가지고 하늘로 끌어야 들어갈 수 있는 나를 발견하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이 무서운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적당히 통일교회가 기성교회같이 해 가지고 될 것 같아요? 세상의 습관적인 생활을 가지고는 어림도 없습니다. 선생님이 아는 이 모든 심정적 내용으로 천국 들어갈 간판을 쭉 거친 것을 지나가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 통일교회에서 충신이 된다면 세상에 없는 충신이 되겠어요, 있는 충신이 되겠어요?「세상에 없는 충신이 되겠습니다.」효자가 돼도 세상에 없는 효자, 충신은 역사에 없는 충신, 성인이면 역사에 없는 성인, 성자면 역사에 없는 성자의 도리를 해야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원통한 한이 해와의 하루의 실수로 있게 된 것입니다. 이걸 알 때에 오늘날 우리가 통일교회에서 혈통을 전환하고 소유권을 전환하고 심정권을 전환하기 위해서 얼마만큼 심각해야 하는가를 알아야 됩니다.
어떻게 됐어요? 지금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니 여러분이 산 것이 통일교회의 책을 쓰는데 떨어진 한 귀퉁이에라도 갖다 붙일 수 있는 생활을 했어요, 못 했어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제멋대로 살았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전부 다 가르쳐 줬기 때문에,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놓아 준다.' 한 거예요. 안다구요.
지금은 세상이 이론적으로 아는 걸 다 만들 수 있는 때입니다. 그런 시대가 왔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맞는 말을 알았으니 이것을 전부 다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실천해야 됩니다. 하나님에게 가기 위해서 핍박을 받은 거예요. 원수들 앞에 매를 맞고 고통을 받아서 억울하고 분하지만 참는 것입니다. 억울하고 분하지만 그를 원수시해서 차 버릴 것이 아니라, 그 아들딸을 사랑으로 품고 사랑하고 찾아와야 될 한스러운 고비가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아들딸 앞에 가인세 계가 있어요. 그것 사실이에요, 사실이 아니예요? 여러분의 아들딸을 더 사랑해야 되겠어요, 사탄세계의 아들딸을 더 사랑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일을 성사시키기 위해서는?「사탄세계의 아들딸을 더 사랑해야 됩니다.」말해 보니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실제 사실로 자기 아들딸을 제물 삼아서 동네 사람들을 구해 주겠다고 생각했어요? 이것이 선생님의 말이 아닙니다.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이 좋은 원리 말씀을 선생님이 다 알고 난 후에…. 선생님에게 부모가 있었어요, 없었어요?「있었습니다.」처자도 있었습니다. 우리 성진이 어머니한테 한마디 얘기를 못 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한테 이런 원리 말씀을 한마디도 못 했어요. 형님은 선생님을 누구보다 사랑했습니다. 영계를 통해 가지고 해방될 것도 안 형님입니다. 그런 형님한테 원리 말씀을 한마디도 못 했어요. 이 귀한 말씀을, 구도의 모든 뜻을 자기 가정에서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가정에서 할 수 있었다면 가인을 왜 희생시켜요? 종교인들을 왜 형장에 내보내요?
자기 아들딸을 원수의 핏줄을 위해서,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 편에 선 사람을 죽여 가지고 피를 흘리게 한 것입니다. 피를 흘리니까 그 피 흘리는 사람 앞에 사탄이 '나보다 낫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피를 흘리니 그건 하나님의 소유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심각한 길이라구요. 생명 길을 가는 것이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심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끝날에 와 가지고는 대전환시대입니다. 지금 때는 구약 완성시대, 신약 완성시대, 성약 완성시대라는 것입니다. 그 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그러면 역사적으로 구약은 무엇을 제물삼았느냐 하면 물건을 제물 삼았습니다. 물질을 희생시켜야 돼요. 그 다음 신약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아들을 피를 흘리게 했어요. 자기 아들딸을 희생시켜야 됩니다. 성약시대는 뭐냐 하면, 부모님이 거짓 부모가 됐다구요.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자기 부부를 희생시켜야 됩니다. 제물 삼아야 됩니다. 자기 사랑하는 아내를 원수의 종살이로 보내야 돼요. 무슨 살이?「종살이입니다.」종의 종으로 하나님이 찾아왔기 때문에 종의 종으로부터 8단계를 거쳐 나가는 것처럼 자기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그렇게 하지 않고는, 사탄세계의 가정을 찾지 않고는 장자권 가정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선생님이 가진 모든 기반이 말이에요, 미국에서도 선생님이 미국 대통령을 만들 수 있는 기반입니다. 그런 기반을 다 닦아 놓았습니다. 지금 대통령을 해먹겠다는 사람이 열한 명인데 아홉 명이 떨어졌습니다. 이제 세 명이 되는데 지금 선생님의 꽁무니를 잡으려고 불이 붙었어요. '선생님이 어디 있는지 연락만 하면 가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하원의장인 깅그리치는 지금 미국에서 혁명을 하고 있는데 문총재가 한국에서 오라고 하면 날아오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이 벌떡 뒤집어집니다. 그런 방법은 쓰질 않아요. 순리적으로 인수를 받아야 됩니다. 강제적이 아닙니다. 순리적입니다.
지금 내가 대한민국에 있어서 대통령을, 전두환도 대통령을 내가 만들었어요. 노태우도 내가 대통령을 만들어 준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고! 요즘에 잘 하더구만. 비자금이 무슨 4천억? 이놈의 자식, 한남동에 세 번씩이나 찾아왔어요, 날 만나겠다고. 내가 안 만나 줬습니다. 세상엔 비밀이 없는 것입니다. 나라는 사람을 세상에서 전부 다 나쁘다는 사람으로 알기 때문에 '문총재와 하나됐다.' 하게 되면 떨어지는 것입니다. 절대 안 만나 준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대통령을 만든 것입니다.
일본도 니카소네가 수상이 끝날 때 아베 신타로라는 사람이 이걸 상속받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베 신타로는 나하고 계약서까지 쓴 것입니다. 이걸 발표하면 세상이 뒤집어져요. 그때 약속이 뭐냐 하면, 자기가 수상이 되면 80명에서 1백20명의 국회의원을 데리고 와서 한남동을 방문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어떻게 됐겠어요? 그때 3김이었는데 야당의 풍토가 완전히 달라지는 것입니다.
아베라는 사람이 인계받게 되었는데, 5분을 남겨놓고, 열두 시만 땡 하면 수상이 되는데 5분을 남겨놓고 나카소네가 다케시타한테 2백억 엔에 팔아 넘겼습니다. 수상 해먹겠다면 불알을 붙들고, 자도 몸뚱이를 붙들고 자야 할 텐데 그걸 못 했다구요. 그런 일을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그게 쉬워요? 여러분은 여러분 가정, 똥개 같은 가정 하나 거느리기 위해서 도적질하고, 별의별 도적놈이 많잖아요? 전부 다 가려 가지고 똥싸개까지 찾아내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자서전을 써야 됩니다. 나는 이렇게 이렇게 살았다고 말이에요. 안 하면 이것이 법에 걸려요. 영계에 가서 영원히 걸려 버리는 것입니다. 수천억을 내가 여기에 뿌렸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쓸 돈을 자기를 위해 쓰다 보니 세계가 저주할 수 있는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잘못했기 때문에 선생님의 아들과 선생님 자신이 맞는 것입니다. 심각한 얘기라구요. 하늘 앞에 얼굴을 드러낼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이렇게 사는데 말이에요.
그래서 오래 기간 몇천만 번을 되풀이했다는 것입니다. 이걸 구해 줘야 되겠다고 해도 타락했다는 생각만 하면, 배반했다는 사실만 생각하면 '영'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올라가고 또 올라가도 잊으려야 잊을 수 없는 거예요. 잊을 수 있어요? 그러니 그 되풀이하는 기간이 지금부터 4천년 전까지, 창세 이후에 수천만 년을 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불쌍하지요? 사랑을 찾아 한의 고개를 넘고 넘어서, 에베레스트 산정을 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나와 가지고 히말라야 산정을 넘어가서 밧줄을 매 가지고 하나님을 끌고 넘어와서 이 모든 사탄세계를 정비한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과 하나님이 갈라진 것을 비로소 하나님을 지상까지 모시고 오는 것이 복귀섭리입니다. 거짓 부모가 쫓아 버렸으니 참부모는 천상의 보좌에 연금상태에 있는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악한 지옥 세상에 고속도로를 닦아 가지고 모셔 오는 거예요. 모시고 오는데, 천주적인 자리에서 세계, 세계에서 국가·민족·종족·가정까지 오는데 하이웨이를 닦아야 됩니다. 길을 닦아서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가정까지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1백60국가의 중심이 선생님입니다. 왕권을 대표한 모든 거짓 왕들을 이미 영적으로 점령했습니다. 왕권입니다. 장자권 복귀…. 선생님이 오늘날 역사 이래 인류 앞에 차자로 태어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 사탄세계 가운데 선생님이 제일 꼴래미에 서 있어요. 그래서 세상이 전부 다 '문총재, 때려죽여라!' 그랬지요? 어떠한 일족, 혈족, 종족·민족·국가 할 것 없이 전부 다 선생님을 반대한 것입니다. 수많은 종교가 반대한 것입니다. 종교라는 자체도 반대했고 사람이 반대했다구요.
맨 꼴래미에 섰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인은 마을에서 살지 말라고 침 뱉고 다 그런 거예요. 맨 꼴래미 패입니다. 그 꼴래미 대장이 누구예요? 선생님입니다. 그 꼴래미 뒤에 하나님이 붙어 있어요. 이렇게 가던 것이 '뒤로 돌아!' 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입니다. 개인 탕감복귀,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 탕감복귀를 다 했습니다. 그래서 '참부모와 성약시대'입니다. 놀라운 말입니다. 이 땅 위에 참부모의 말이 나왔다는 사실, 억천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이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놀라운 말이라는 것입니다. 가치가 얼마나 귀해요?
하나님이 수천만 년 사랑의 마음을 중심삼고 용서할 수 없는 그걸 잊어버려 가지고 원수의 자식을 내 아들딸같이 품겠다고 할 수 있는 그 경지에 간 것입니다. 그래서 붙안고 놓지 않는, 자기에게 돌아와서도 놓지 않고 눈물을 흘리면서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남아져야만 거기서부터 천국으로 돌아갈 수 있는 실마리가 잡힌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전도할 때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벨의 자리에 있으니 선생님이 구원섭리, 복귀섭리를 하던 하나님이 갔던 길을 가야 됩니다. 형님, 어머니 아버지, 누나, 처자가 선생님에게 있었어요, 없었어요? 그러니까 아무리 귀한 말이라도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사탄세계에서 돌아와 가지고 고향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환고향!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이북에 갔다 오지 않았어요? 환고향, 돌아와야 됩니다. 돌아오게 된다면 그 부모와 처자들은 통일교회 교인들이, 자기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희생해 나왔기 때문에 장자권으로 모시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천만번 희생하더라도 감사하다고 하면서 선생님의 일족을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장자권 복귀입니다. 장자권 가정, 장자권 종족이 벌어진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되면 장자권 민족, 장자권 국가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북한이 갈라지지 않아요. 세계의 중심국가가 돼 가지고…. 그때 120국가였습니다. 예수시대를 이어 온 120가정입니다. 120가정을 중심삼고, 그래서 선교사로 120가정을 내보냈습니다. 그것이 세계 무대에서는 160가정입니다. 예수시대에 탕감을 안 했으면 재림시대에는 사탄을 이길 수 있는 전권시대를 이어받아야 됩니다. 사탄세계의 전체·전반·전능·전권을 전부 다 인계받아야 됩니다. 그래야 왕권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을 보게 되면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주인은 김영삼이다? 누구예요? 김대중이에요? 또 김종필이에요? 풋-, 어림도 없다구요. 안 됩니다. 대한민국의 사람은 문총재가 아니면 안 된다 할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통일교회를 반대하기 시작하면 국민이 한꺼번에 돌아간다 이것입니다.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히…. 지금은 많이 올라왔습니다. 북한에서도 지금 김일성이 죽고 나서는 문총재를 자기들을 살려 줄 구주로 알고 있어요. 김정일이 아닙니다. 김정일이 뭘 아나? 아무 것도 모른다구요. 자유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외교적 능력도 없거니와,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프로그램을 만들어 줘야 움직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안기부의 조사에서 드러났어요. 문총재가 김일성에게 지령을 떨어뜨리는 편지를 보낸 걸 안기부에서 알아 가지고 문제가 벌어졌다구요. 뭐가 나쁘냐 이거예요. '너희 안기부에서 김일성이 코치하면 대한민국이 통일될 것 아니냐? 대한민국이 내 뒤를 따라오면 될 것 아니냐?' 한 것입니다. 아벨을 중심삼고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자연히 할 수 있으면 세상이 평화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미국도 그래요. 미국도 내 손아귀에 달려 있어요. 대통령을 만드는 것도 말이에요. 그른 말 같아요, 사실 같아요?
이번에 내가 뭘 하고 왔느냐 하면, 이런 얘기를 해 줘야, 멍청이들한테 해 줘 봤자 말하고 나면 여러분은 귀맛이 좋지만 선생님은 배때기가 써요. 귀맛만 좋아서 뭘 하겠어요? 사랑의 마음이 좋아야 할 텐데 그렇게 안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들으나 마나 되는 것입니다. 나는 말을 해 주면 그 말한 절반이, 뭐라고 해요? 희소, 그마만큼 힘이 빠진다 그 말입니다. 안 해 주는 게 낫다 이거예요. 그래도 해달라고, 쌍 것들아?「예.」기도라도 할 거예요?「예!」말들은 잘한다.
지금까지 건달로 살아 온 것들이 무슨? 습관성이라도 여편네 남편네가 그렇게 돼 있지…. 한국 사람이 된장 고추장을 먹고 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외국에 가서 여행을 하면서도 된장 고추장 단지를 달고 다닙니다. 그것을 달고 다니면 사탄이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 습관성을 극복할 수 있어요? 아편쟁이가 죽으면서도 그 습관성에 따라 죽는 것입니다. 얘기를 해 줘야 이로울 것이 하나도 없어요. 불쌍하게 살았던 것들이 '우리 집이 이렇다.' 해서 선전하는 거예요. 선전해 가지고 하는 일에 얼마나 지장이 많은지 모릅니다. 선생님이 재미있는 사람이에요, 무서운 사람이에요? 선생님이 낚시질을 잘하지요? 하나님을 낚았습니다. 하나님을 낚았다구요. 무엇으로? 사랑으로. 하나님이 제일 원하는 게 뭔 줄 알아요? 여자와 아들딸입니다.
오늘날 이 세상 가운데서 통일교회 여자와 같은 여자들이 없어요. 그래요? 제일 좋은 여자들이 찾아온 것이 아닙니다. 제일 좋은 여자들로 만들었지. 그게 사실이에요? 여러분이 제일 좋은 여자가 됐어요? 좋은 여자가 뭐예요? 절대적으로 남편을 사랑하고, 아들딸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절대적으로?「하나님을 사랑합니다.」남편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둘째 번이라고 그랬잖아요? 말을 똑똑히 들어야지요.
아담 해와가 먼저 사랑의 기미가 터야 되는 것입니다. 잎하고 가지, 줄기가 생겼다 할 때 뿌리 되는 하나님이 착 갖다 붙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춘기가 오게 되면 하나님을 보고 사춘기가 와요, 여자 남자가 자기들끼리 사춘기가 와요? 자기들끼리 먼저 사춘기가 와야 됩니다. '야, 이것 다 익게 되었구나.' 이거예요. 밤송이가 여물게 되면 떡 벌어져 가지고 떨어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사춘기가 되면 하나님이…. 하나님도 이성성상이지요? 남자 성품과 여자 성품입니다. 그래서 이게 들어오기 때문에 딱 달라붙는 것입니다.
이렇게 갈라져 오던 것이 이성성상이 딱 되어서 아담 해와에 들어가니 종적으로 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내적인 아버지고 아담은 외적인 아버지입니다. 아담이 타락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몸입니다. 고린도전서 3장 16절을 보게 된다면 '너희 몸이 성전 된 줄을 알지 못하느냐?' 한 거예요. 몸뚱이가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집입니다. 그 집 가운데 왕집이 누구냐 하면 아담 해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주인 되는 하나님이 사랑을 먼저 채워야 됩니다. 아담이 먼저 하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뿌리 되는 하나님이 아담 해와에 들어가 가지고 마음적 아버지와 몸적 아버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종적인 아버지와 횡적인 아버지가 하나돼 가지고 종적인 아버지 남편에 종적인 아버지 상대, 종적인 어머니가 되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게 어디서 하나되는 거예요? 오목 볼록에서, 첫날 첫사랑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어디 있고 싶으냐 하면, 남자니까 여자의 생식기를 중심삼고 살고 싶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자의 생식기를 붙들고 영원히 살고 싶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사랑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본래는 지성소라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지성소를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사랑이 있으니 사랑으로 말미암아 생명이 연결되고, 생명을 중심삼고 혈통이 거기서부터 연결되는 것입니다. 다른 데 어디 없어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생식기 껍데기는 아담의 생식기고, 보이지 않는 사랑을 찾아가는 내적 생식기는, 종적 생식기는 하나님의 생식기입니다. 하나님한테 물어 보라구요. 선생님이 거짓말하나. 하나님이 어디에 있고 싶으냐 하면, 남자이기 때문에 여자의 생식기 근본에 살고 싶다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했더니 '세상에 그런 나쁜 것으로 알고, 세상에 그런 쌍것으로 알았는데 그곳에 하나님이 있다니?' 해서 기도를 드렸다는 거예요. 우리 선생님이 진짠지, 가짠지. 그랬더니 가짜 중에서도 나쁜 가짜라고 했다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끔찍한 말이지요?
하늘의 보좌가 사랑의 보좌인데, 사랑의 보좌가 어디에 설치하기 시작하느냐 하면 사랑의 근본인 생식기 위에 설치한다 이거예요. 그것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맞았습니다.」맞을 게 뭐예요? 생각만 해도 끔찍하지. (웃으심)
정대화를 알지요? 정대화가 봤거든. 요즘에도 가게 되면 나쁜 것을, 모든 것을 가르쳐 준다는 거예요. 이 말을 듣고 '선생님이 이런 말을 했는데, 거짓말입니다. 어디에 하나님이 있소? 공중이요, 어디요?' 하고 의심해 기도하니까 주먹으로 아래 부분을 두드려 쳤다는 거예요. 그게 시퍼렇도록 두드려 팼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한번 해 봐요.
거룩한 자리이기 때문에 아침에 여자나 남자나 생식기를 대하여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하루 잘 지내십시오.'라고 인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한번 해 봐요.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한번 해봐요!「안녕히 주무셨습니까?」아래를 내려다보면서 해요. (웃음) 아, 웃을 게 아냐, 쌍놈의 자식들! 그것 때문에 세상을 망쳤는데, 또 망칠 거야?
그러니까 그 자리는 어떤 자리냐 하면 사랑의 본궁입니다. 거기서부터 사랑이, 첫번 아담은 사랑의 본궁입니다.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모든 풍파와 어려움을 극복해 가지고 자리잡은 집이 왕궁이고 왕터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왕터가 그 자리입니다. 아담 해와는 사랑의 본궁이고 여러분은 뭐예요? 본궁이 있으면 주변궁이 있지요? 동서사방에 퍼진 궁입니다. 사랑의 궁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혈족을 중심삼고 새로운 지파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혈족을 중심삼고는 여러분 그 자체가 사랑의 혈족을 중심삼은 사랑의 본궁이 되는 것입니다.
인류를 대한 아담 해와의 사랑의 본궁 자리가 어디냐 하면, 부부가 첫사랑을 맺는 그 자리입니다. 틀림없는 말이라구요. 남자와 여자가 그렇게 귀한 사랑의 본궁을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생명이 거기서 생겨나는 것입니다. 생명의 본궁입니다. 역사가 거기서 연결됩니다. 혈통의 본궁입니다. 그 다음엔 양심의 본궁입니다. 양심이 사탄에 끌려가는, 방황하는 양심이 아니예요. 뚜렷이 직행해서 하늘로 갈 수 있는 본궁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귀한 것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함부로 팔아먹을 수 있어요? 천하가 거꾸로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생명을 날려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절개를 지켜야 됩니다. 이제부터는 남자의 절개를 더 존중해야 됩니다. 천사장, 타락한 도적놈의 새끼들이 됐지만 이젠 하나님의 본연의 절대적인 사랑권에 들어와 가지고 여자만 절개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남자도 절개를 지켜야 됩니다. 남자가 절개를 지키면 여자는 언제나 복귀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들은 행복하겠지요?「예.」그러면 여자들이 낮잠만 잘 거라구요. 밥 먹고 낮잠 많이 자는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남편을 출근시켜 놓고는 이렇게 저렇게 해 가지고 아기를 끼고 자는 거예요. 낮잠 잘 자는 게 여자입니다.
그래 가지고 남편이 들어오기 한 10분 전쯤 다 해놓고, 세수하고 화장 해놓고 '남편 오시는구만.' 하는 거예요. 들어오자마자 남편에게서 냄새나는 것이 싫다고 해 가지고 '목욕탕에 들어가소.' 하는 것입니다. 이러고 앉았다가는 밤에는 못 자게 해 가지고 뻗게 하는 것입니다. 뻗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요? 사랑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는 안 돼요.
목욕이니 무엇이니 안 해도 좋아요. '어서 오소.' 해 가지고 밥상을 해놓고는 '당신 고단할 텐데 내 무릎에 좀 누워라.'고 하는 거예요. 냄새가 나더라도 계속 쓸어 주고, 궁둥이를 쓸어 주고, 얼굴을 쓸어 주고 이러면서 키스를 한번 해 주고 그래 보라구요. 남편이 어떻게 되나. 뼈가 흐물흐물해진다는 것입니다. 남편은 뼈가 든든해서 남편 노릇 하는 것 아니예요? 남편을 보게 되면 벗게 되면 뼈가 보여요. 여자들은 뼈가 안 보여요. 여자 나체를 그리면 둥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쿠션이 있어요. 하루종일 앉아 있어도 여자들은 궁둥이가 아파요, 안 아파요? 남자는 세 시간만 앉게 된다면 궁둥이가 아파요. 그래, 선생님이 이렇게 앉는 것도 궁둥이가 아프기 때문입니다. 이게 뼈가 마주치기 때문에 아파요. 여자는 앉아 살게 마련입니다. 아들딸을 열둘쯤 기르게 되면 방에 교통사고가 많이 생길 것 아니예요? 찍찍 빽빽 하고 말이에요. 앉아 가지고 교통정리를 해 줘야 되니 일어서서 다닐 수 없어요. 여자는 궁둥이가 무겁다구요. 그래서 앉아서 하는 것이 장땡입니다. 그리고 땅하고 떨어지면 안 됩니다. 아들딸을 기르려니까 말이에요.
결론 짓자구요. 남자는 가슴을 버티고 다녀야 된다, 90도 이상 봐야 된다, 저 먼 곳을 봐서 천국을 향해 가야 된다 이거예요. 여자는? 여자가 이렇게 젖히고 다녔다가는 어떻게 돼요? 암만 젖히고 다녀도 아기를 밸 때는 젖히고 다닐 수 없어요. 몸뚱이는 이렇지만 가슴은 꼬부라져야 됩니다. 이렇게 하고 땅을 안 바라볼 수 없습니다. 한 발짝 한 발짝을 조심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땅과 더불어 살게 마련이고 남자는?「하늘과 더불어 삽니다.」그렇기 때문에 절개를 여자에게 부탁하는 것이 아닙니다. 남자의 절개를 존중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가정생활에 필요한 말이에요, 하나님의 심정세계를 찾아가는 데 필요한 말이에요? 그 세계를 가지 않고는 하나님의 심정을 몰라요. 모릅니다. 아들딸을 잡아서 제물 드리고, 3대를 제물 삼겠다는 결심을 해야 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처입니다. 아들딸을 위해서는, 손자를 위해서는 3대가 제물 돼야 됩니다.
해와라는 여자는 세 남자를 죽여 버렸습니다. 에덴 동산에서 아담, 가정에서 참된 남자를 추방했습니다. 하나님과 아담을 추방해 버렸다구요. 그 다음에는 국가적 기준에서 예수님을 중심삼고 여자들이, 예수님 앞에 여자가 없어서 죽었습니다. 예수님이 결혼했다면 예수님의 아들딸이 여기에 남아 있겠어요, 안 남아 있겠어요?「남아 있습니다.」2천년 동안 하나님이 역사해 가지고, 로마 박해시대에도 그 혈족을 남긴 그런 하나님의 수고를 생각한다면 벌써 이 땅은 지상천국이 됐다는 것입니다. 영계의 선조들이 와 가지고 완전히 생활을 지도하는 거예요. 천사장을 중심삼고 아담과 같이 살던 것과 마찬가지로 천사장권인 영계가 지상에 와 가지고 같이 살 때가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번째 나라님으로 온 것을 쫓아 버렸습니다. 세 번째 오시는 재림주를, 세계 왕으로 온 재림주를 기독교가, 신부 된 기독교가 선생님을 쫓아 버렸습니다. 선생님을 환영했다면 성진이 어머니하고 성진이가 뭐가 되겠어요? 싸움 없이 그냥 그대로 선생님의 가정과 일족 이 전부 다….
그러면 아담 해와가 타락했을 때 잃어버렸던 하나님의 슬픔과 예수님이 뜻을 위해 십자가에 돌아가신 슬픔과 선생님이 세계 무대에서 쫓겨나 가지고 광야에서 혼자 허덕이는 슬픔 중에 어떤 것이 크겠는가 생각해 봐요.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국가에서 찾으려 했고, 국가에서 잃어버린 것을 세계에서 찾으려 해서 세계의 주인으로 이 땅에 보냈는데 쫓아냈을 때 하나님의 비통함과 선생님의 비통함이 얼마나 컸겠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해방 후에 만세를 못 불러 봤어요. 내가 부를 만세는, 요즘에 '하나님 만세'를 하지요? 그 세계를 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만세'입니다. 온 세계가 한 음성으로 '하나님 만세'를 불러야 이 땅 위에 지상천국이 서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모르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를 모르기 때문에 반대하지, 통일교회 말씀을 듣게 될 때는 왕이나 거지나 할 것 없이 쌍수를 들어 환영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완전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남미에서 내가 한 50명의 천재적인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테스트를 해 봤어요. 원리 말씀이 얼마만큼 위력이 있느냐 이거예요. 일주일 동안 해 보니까 백 퍼센트 180도 돌아가요. 백 퍼센트 돌아가 가지고 무슨 지시든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볼 때 남미는 내 손아귀에 있다고 보고 출발한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무서운 무기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무기예요?「무서운 무기입니다.」이것을 삼킬 자가 없고, 이것을 쓸어 버릴 자가 없어요. 여기서 삼켜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정부가 나를 무서워하고, 일본 정부도 나를 무서워하고, 미국 정부도 나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말씀만 들으면 전부 다 레버런 문의 졸개 새끼가 돼 가지고 합동결혼식을 해서 다른 나라로 갈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사태를 백방으로 막으려고 하지만 이미 다 끝났습니다.
소련의 고르바초프도 내 손에 녹아났지요? 이번에 미국에 와 가지고 강연하는데 내가 무엇을 명령했느냐? 앞으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생기는 것입니다.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가 아니예요. 세계평화통일 가정연합을 창설할 텐데, 지금까지 가정이 문제 돼 가지고 세상의 모든 국가들이 해결해야 할 난문제가 돼 있고, 어느 누구도 해결할 방법이 없어요. 해결 비결을 가진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건 세계가 다 아는 것입니다.
미국의 젊은이들, 히피 이피를 데려다가 애국자로 만들었기 때문에 이들이 전부 다 국회의원에 출마할 수 있는 기준에 다 섰다구요. 오래지 않아 미국의 국회의원은 문선생의 제자들이 잡아 쥘 것이다 이거예요. 그 단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대한민국도 그렇지요? 국회의원을 해먹겠다고 뛰고 돈 쓰고 하는 것의 몇백 배를 우리는 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한테 다 부탁하지요? 민자당 또 무슨 당? 내가 와서 보니까 4당이 생겨났기 때문에 모르겠어요. 4당이니까 '죽을 사(死)' 자의 사당입니다.
문총재가 이러고 다니니까 '아이구, 어머니를 대통령 만들려고 문총재가 왔다.' 이러는 거예요. 어머니를 대통령 만들게 뭐예요? 자연굴복식을 하는 것입니다. 3단계를 거쳐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가인적 국회의원을 만들고 아벨적 국회의원을 만들고야 부모님의 국회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기반을 다 닦았다는 것입니다. 북한도 북한과 남한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되길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말 안 들으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선생님을 지원해서 남북미를 하나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꼭대기를 잡아서 거꾸로 쳐 올라오는 것입니다. 거꾸로예요. 미국은 남미를 쓰레기통으로 알았지만 거꾸로 해 가지고 미국으로부터 일본을 거쳐 가지고 한국에 들어왔다구요. 맨 마지막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하느냐? 한국에서 선생님이 강연하는 것은 인간의 모든 내용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없고, 유물론자와 유신론자가 갈라져 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근본 문제가 어떻게 됐다는 것, 종교가 왜 나왔고, 여기에 민주세계 공산세계가 왜 나왔고 하는 근본이 다 나온다구요. 그래서 이걸 전세계 만만 앞에 알려줘야 됩니다.
마지막에 참부모님이 나라와…. 장자권 복귀와 부모권 복귀입니다. 지금 부모권 복귀를 전세계적으로 선포한 거예요. '참부모다.' 해서 세계에 다 선포했다구요. 누가 선포했어요? 여러분이 선포했어요, 부모님이 선포했어요?「부모님이 선포하셨습니다.」참부모의 이름은 참부모가 선포하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참부모' 하게 되면 '레버런 문 부부'라고 생각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서구사회는 다 알아요. 재림주가 사람으로 온다면 틀림없이 레버런 문이고, 구름 타고 오게 되면 진짜 이단이다 이거예요. 아무리 봐야 구름 타고 올 성싶지 않아요. 서구사회는 그런 미친 말을 듣질 않습니다. 레버런 문의 말은 듣고 따라오지만 공중에서 구름 타고 온다는 말은, 그런 미친 말은 듣질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남미의 한 나라에서 목사들 2천 명 이상이 축복받았습니다. 몇 명?「2천 명입니다!」미국도 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제리 파웰에게 내가 여기서 비밀 명령을 하면…. 큰 교단의 총수입니다. 4천만을 지도하는 총수라구요. 그 앞에 목사만 해도 13만 명이 있어요. 몇 명?「13만 명입니다!」그것이 뒤로 돌아서면 어떻게 되겠어요? 통일교회 원리 말씀으로 무장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천하에 무서운 것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교회를 중심삼고 아벨이고 부시 대통령은 나라 대표니 가인이에요. 가인 아벨로 묶은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까지, 일본이 해와입니다. 타락할 때 천사장이 해와를 타락시켰으니 천사장이 해와를 복귀해 줘야 됩니다. 일본 나라를 말이에요. '왜 문총재를 그렇게 반대하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아!'라고 한마디만 하고 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모시고 온 것입니다. 재미있는 게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자가 다섯 명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동서남북입니다. 한국 여성연합, 일본 여성연합, 미국 여성연합, 바버라 부시까지입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부시 대통령이 울타리 되어서 '야, 한 곳으로 가자!' 하는 거예요. 그러고 있다구요.
거기에 이제 고르바초프가 ―고르바초프가 부시하고 친구거든― 가정연합의 고문이라든가 명예회장만 하게 된다면…. 그건 뭐 하게 돼 있어요.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안 하면 나하고 약속이 틀리는 것입니다. 한남동에 와서 나하고 단독회담을 했거든. 무엇이든지 내 이름을 써도 좋다는 약속을 한 것입니다. '사인해!' 이래 가지고…. 지난번에 고르바초프가 왔을 때, 소련의 대통령을 해먹겠다고 해서 '야, 이 자식아, 네가 대통령이 되려면 내 힘을 받아야 된다. 자유세계를 몰아 가지고 네 꽁무니에 붙여 줄 건 나밖에 없다.' 한 거예요. 미국 대통령도 못 해요. 나와 같이 160국가를 움직일 수 있는 병사가 없습니다.
걸프전쟁을 43일 만에 끝나게 한 게 나입니다. 부시를 밀어 준 거라구요. 한꺼번에 50만까지 동원한 것입니다. 50개 주에서 만 명씩 움직여 가지고 한꺼번에 밀어 치운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힘이 있는 선생이에요?「예!」보라구요. 부시를 대통령 만들 때 5만 교회를 동원해서 대통령 만든 것입니다. 반대하는 기독교를 움직여 가지고 부시를 대통령 만든 것입니다. 지금 한국 기독교에 조직이 다 돼 있어요. 선생님을 사모하고 선생님을 찬양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여기 제주도를 하나 못 주물러요? 체구는 별스럽게 커 가지고.
소련이 이제는 어쩔 수 없어요. 러시아정교가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나와도 어쩔 수 없습니다. 이미 지났다는 것입니다. 행차 후에 나발입니다. 중고등학교 교과서를 만들고, 대학교 교과서를 만들고, 군대 교과서를 만들어서 지금 교육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몽골을 거쳐 중국에까지 확대해 나왔습니다. 중국이 반대하고 소련이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반대하게 되면…. 만주에 3성(省)이 있다구요. 연변에서 하얼빈까지 이것을 중심삼고 다 엮어 놓은 것입니다.
김일성이 말을 안 들으면 3성을 통해 가지고 중국과 소련을 엮어서 '이놈의 자식들, 말 안 듣겠어!' 해서 힘으로 냅다 밀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연변에 대학을 만들었어요. 벌써 몇 년이에요? 한 십년이 넘는구만. 연변 공과대학을 만든 것입니다. 6층 건물, 이건 아무 것도 아닙니다. 중국에 내가 250만 달러를 투입한 거예요. 중국에 가게 되면 그건 큰돈입니다. 월급이 얼마인 줄 알아요? 1백 달러가 조금 넘는다구요. 그러니 그것을 가지고 훌륭한 대학을 지었습니다. 앞으로 선진국에 들어갈 중국에 있어서 모든 장(長) 될 수 있는 사람은 여기 대학 나온 사람들일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머리가 좋아요. 유명하다구요.
그래서 중국을 중심삼고, 팬더 자동차를 중심삼고 엮으려고 다 준비를 해 나온 것입니다. 그 준비해 나온 것을 이 멍청이 같은 사람들에게 맡겨 놓으면 다 팔아먹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세계적인 모든 기반 닦은 것을 여러분에게 맡겨주면 팔아먹을 거예요, 발전시킬 거예요?「발전시킵니다.」말이야 '발전시킵니다.' 하지, 눈은 독수리 눈을 해 가지고 말이에요. 독수리는 배고프면 먹는 것이 전문입니다.
해와는 세 남편을 쫓아냈습니다. 그러면 이제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탕감복귀할 길이 없습니다. 그것 어떻게 하겠어요? 그래서 구약시대에 물질을 제물로 바친 거예요. 해와 때문에 물질을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이 주인 못 됐다구요. 아들을 잃어버렸습니다. 부모를 잃어버렸습니다.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가정 살림을 누가 해요? 여자가 하지요?「예.」저금통장은 남자가 갖고 있어요, 여자가 갖고 있어요?「여자가 갖고 있습니다.」그 저금통장을 남편한테 갖다 줘야 되겠어요, 나한테 갖다 줘야 되겠어요? (웃음)「아버님이요.」정말이에요?「예.」아들하고 남편 아니고?「예.」
여자가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습니다. 타락이 그거예요. 결혼을 잘못함으로써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소유권이, 타락하기 전까지는 소유권이 그냥 그대로 하나님의 것이 되고, 소유권이 그냥 그대로 아담 해와의 것으로 될 것이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쓰레기통이 됐습니다. 미완성품이 되어 버렸기 때문에 세상을 가누어서 하나님이 쓸 수 있는 입장이 못 됩니다. 거짓 사랑에 더럽힌 흔적이 있다는 것입니다. 땅 위에 얼마나 피를 흘리고 얼마나 악해느졌냐 이거예요. 그것을 하나님이 못 감당합니다. 이걸 청산해야 됩니다. 누가 와서? 참부모가 와 가지고 청산해야 됩니다.
참부모는 한 사람이지만 참부모의 몸뚱이는 세계적입니다. 이게 어머니 몸뚱이입니다. 세 사람이 타락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때에는 복귀된 여성, 어머니 중심삼고 복귀된 여성입니다. 그 다음에 복귀된 아담입니다. 완성한 아담이에요. 그 다음엔 남편입니다. 남편은 천사장입니다. 그래, 남편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어머니를 따라가야 되겠어요? 여자들! 복귀되려면 어디로 가야 돼요? 남편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어머니 꽁무니에 붙어야 되겠어요?「어머니 꽁무니에 붙어야 됩니다.」어머니 꽁무니에 붙어야 돼요. 선생님 꽁무니에 붙으면 어머니를 치워 버려야 됩니다.
여러분을 보게 된다면 선생님 앞에 두 여인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야곱의 앞에 두 여인이 생겼지요? 마찬가지라구요. 두 여인을 소화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여자들이 남편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으로 하나님의 사랑의 상처를 많이 받아야 돼요. 그게 프리 섹스입니다. 하나님의 가슴에 흠을 많이 남겼던 것을 온 몸에 거짓 사랑의 누더기 보따리를 쓰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의 사랑은 싫다. 늙어 죽더라도 그 사랑은 영원히 싫다.' 하면서 '본연의 사랑이 어디 있느냐?' 해서 찾아가야 된다구요. 그것이 메시아의 재림입니다.
완성한 남편의 품으로부터 완성한 참부모의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경계선이 달라요. 이건 지옥으로 떨어져 있고 하나는 올라와 있는 것입니다. 올라와서 새로운 가정 편성이 벌어집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가정입니다. 여기서 떨어진 타락한 이 세계가 근본적으로 타락한 것보다 더 지옥 밑창에 떨어졌어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천상·지상천국의 가정을 이루기 때문에 절대적 하나님의 사랑 앞에 절대적 절개를 가진 남자와 절대적 절개를 지킬 수 있는 여자가 되어서 절대적 가정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으로 뒤집어 박았으니 가정으로 뒤집어져야 한다구요. 그 뒤집는다는 것이 세계 밑창에서 뒤집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 꼭대기에서 뒤집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꼭대기에서 부모님과 부모님의 가정은 세계적 핍박을 받는 것입니다. 여기서 거꾸로 내려오는 것입니다. 개인시대, 가정시대, 세계시대 자꾸 내려오면 세계적 핍박을 받더라도 정착해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커 가지고 하늘과 땅이 하나되어서 정착하기 때문에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입니다. 놀라운 말이라구요. 비로소 이 땅 위에 하늘땅을 대표한 꼭대기의 대표적 가정으로서, 세계의 모든 중심 가정으로서 착지를 한 것입니다. 안착입니다.
비로소 창세 이후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축이 생긴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하늘땅에 축이 생겨난 것입니다. 축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님도 옳길 수 없어요. 사탄세계는 축이 없다구요. 중심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게 이동해 가지고 수많은 국가를 만들어 놓았어요. 하나님이 찾아올 것을 사탄이 알고 수많은 국가를 만들어 가지고 지금까지 할 짓 다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천국을 찾아야 할 텐데, 만들어야 할 텐데…. 천국을 만들었는데 누가 망쳤어요? 망치는 것을 시작한 게 누구예요?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여자예요. 그래서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가인 아벨을, 2세들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대학가에 있어서 원리연구회가 쫓겨났거든. 김봉태, 있구만. 기가 차 가지고. 세상을 모르고 눈 끔벅하고.
그래 가지고 지금부터 2년 전에 와 가지고, 어머니가 대학가 40곳에서 강연한 것입니다. 이것은 뭐라고 할까? 어머님이 세계적인 승리의 면류관을 쓰고 오는데 수렁텅이에 처넣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가인 아벨을 찾아야 돼요. 가인 아벨을 다시 낳아야 됩니다.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장자권을 한국 땅에 심어야 됩니다. 이북이 장자권을 가지고 간 거예요. 지금까지 남한과 이북을 비교하면 정치적이든가 외교문제에 있어서는 언제든지 한국이 졌어요.
사탄이 한국의 비밀을 아는 거예요. 한국이 북한의 비밀을 모르지만 사탄은 다 잘 알고 있어요. 왜? 윗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또 그리고 사탄은 밤에 행동해요. 하늘은 낮에 행동하기 때문에 민주세계는 다 드러내서 알고 있어요. 알게 해 가지고 일하지만 공산당은 밤에 일합니다. 땅굴을 파지요? 땅굴을 파는 챔피언이 누구예요? 하나님이에요, 사탄이에요?「사탄입니다.」사탄 편입니다. 그 사람들은 밤에 하는 것입니다. 모든 일을 밤에 해요. 반대라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는 밤에도 일하고 낮에도 일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자지 않고 일하지요? 밤이나 낮이나 경계선이 없어요. 보통입니다. 하나님이 자요, 안 자요? 하나님이 놀고 있어요? 자요, 안 자요? 하나님이 잘 수 있어요, 안 잘 수 있어요? 하나님은 자더라도 눈뜨고 잔다는 것입니다. 잠깐이면 자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몸이 피곤하게 된다면, 영점으로 오게 된다면 마음이 높아져요. 종적인 것이 슉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잘 때 꿈을 꾸지요? 영계의 사실을 접하는 것입니다. 피곤해서 자는 거거든.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마음을 사랑을 중심삼고 끌어내릴 수 있어요. 사랑은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끌어내리면 쭉 이것이 넓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적인 사람은, 영적인 기준을 높이려면 육적인 기준을 축소시켜야 됩니다. 육적인 기준을 축소시키면, 이것을 벌려 놓으면 이게 내려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육적인 생활을 하라고 그럽니다. 육적인 것이 좋아하는 건 뭐예요? 보기 좋은 것, 듣기 좋은 것, 맡기 좋은 것, 먹기 좋은 것입니다. 그게 사탄의 무기예요. 오관을 즐겁게 할 수 있는 것이 사탄의 무기입니다. 그래 가지고 말초신경을 작동시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배불러서 오락을 하고 이러면 그 다음에는 뭐가 벌어져요? 행락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공산주의 세계의 끝날이 되면 육체 파괴시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초신경을 자극해 가지고 하루 생활에서 기뻐할 수 있는 순간 사랑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영원한 사랑이 순간 사랑으로 변한 것입니다. 그것이 프리 섹스입니다. 그러다 보니 인간의 본성은 싫어요. 그런 것이 싫어요. 싫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똥통보다 더 더러운 것입니다. 구더기가 득실득실한 것입니다. 에이즈 병에 엎드려 가지고, 전부 다 독사보다 더 무서운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뱀한테 타락했다고 하지요? 그래서 타락한 세계의 종말은 뱀으로 말미암아 망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거 뱀이 뭐예요? 생식기입니다. 세상에 보게 되면 독사 중에 제일 무서운 것이 뭐냐 하면, 호랑이도 아니고, 독사도 아니예요. 에이즈입니다. 2020년이 되면 인류의 3분의 2가 감염될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지금 몇 년이에요? 한 20년만 되면, 반세기도 안 돼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하버드 대학 연구소에서 발표한 것이 뭐냐 하면, 2010년까지 감염자가 10억이 넘는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것의 잠복기간이 얼마냐 하면 8년에서 12년입니다. 그것이 드러난 것이 10억이 되었다고 하면 벌써 인류의 절반 이상이 감염되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것이 10년 되면 몇 배로 늘어난다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니까 하룻밤에 세계로 번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탄은 인류를 완전히 멸망시키는 악마의 괴수입니다.
사탄이 하나님한테 원하는데 '이 인류를 멸망할 수 있는 병을 주소. 나쁜 것을 하나님이 벌줘야 될 것 아니요?' 한 거예요. 그게 에이즈입니다. 음란 병에 대한 죄를 탕감시키기 위한 것을 사탄이 요구하는 것입니다. '인류를 멸망시켜야 되겠소.' 한 거예요. 그것이 에이즈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이 뭐냐 하면 에이즈 병입니다. 이것은 나병, 문둥병보다도 더 무서운 것입니다. 암도 상대가 안 된다 이거예요. 암이 한번 키스했다고 옮겨져요? 아닙니다. 이것은 침만 먹어도 옮겨지는 것입니다. 제일 무서운 것이 뭐냐 하면, 호랑이도 아니예요. 독사도 아닙니다. 이것이 에이즈입니다.
에이즈는 뭐냐 하면, 생식기입니다. 독사 중에 제일 극한 독약을 갖고 입을 벌리고 있다는 거예요, 물려고. 찾아오는 여자가 그렇고, 찾아오는 남자가 그러는 거예요. 사랑하자고 포즈를 취하는 것은 그런 병류 환자다 이거예요. 그런 곳에 자기의 생식기관을 집어넣겠어요? 윤원장!「예.」미인 아니라 미인 할머니가 있더라도 집어넣겠어요, 안 집어넣겠어요?「안 됩니다.」한 번에 일족이 멸해요. 그 일족은 그냥 그대로 전부 다 환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무서운 병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프리 섹스와 관계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이놈의 여자들이 문제입니다. 또 타락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안 합니다!」하는지 안 하는지 누가 따라다녀요? 친구들도 그런 패가 있지요? 날라리 패들, 딴따라 패들 말이에요. 내가 딴따라 패를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발레학교를 만들었습니다. 우리 학교에서 연애사건이 나면 모가지를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할리우드가를 전부 다 정비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래, 여자의 절개도 필요하지만?「남자의 절개도 필요합니다.」더욱이나 아기씨를 가진 남자는…. 아기가 얼마나 섬뜩섬뜩 하겠느냐 말이에요. 거짓사랑의 판국에서 돌아다니면 그 아기씨가 얼마나 위축되겠어요? 봄이 돼 가지고 날개를 펴고 나비와 같이 날아서 어머니를 찾아 날아가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전부 다 빙산이 돼 가지고 왱가당 댕가당 소리날 수 있는 입장이 됐으니 얼마나 아기가 줄어들겠어요, 봄날이 왔다고 피우겠어요? 줄어들어 갑니다. 양심의 가책을 받는 사랑의 길을 가면 아기씨가 줄고 흠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여자에게 아기씨가 있어요?「없습니다.」그것 문제가 있으면 한번 쓱쓱 하면 또 받으면 돼요. 남자는 쓱쓱 해서 받질 못해요. 이런 의미에서 남자의 절개를 절대시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이놈의 남자들, 알겠어? 이 도적놈의 새끼들! 알겠나, 남자?「예!」사탄세계의 혈통을 전환했으면 하늘나라의 아담세계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180도 달라진 자리로 왔기 때문에….
남자들이 어디 길을 가게 된다면,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에는 네거리에 다니게 되면 뉘시깔이 왔다갔다하지요, 번개불처럼? 좀 아름다운 여자가 있으면 궁둥이를 바라보고, 훑어보고 따라가서 점심이라도 같이 먹고 만나고 싶어하는 것이 남자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나는 모르긴 해도 그건 안다구요. 나도 남자기 때문에. 그걸 브레이크를 걸어 제어해야 됩니다. 좌측통행을 해서는 안 돼요. 큰일나는 것입니다. 우측통행을 해야 됩니다.
내가 미남자라고 생각하는 남자가 있으면 한번 손 들어 봐요. (웃음과 박수) 미남자가 다른 게 미남자가 아니예요. 하나님이 보기에 아름답고, 열조의 선조가 보기에 아름답고, 이 시대에 있는 모든 여자들이 보기에 아름답고, 아들딸이 보기에 아름다워야 미남이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은 다 알아요, 아버지가 술 먹고 뭘 하고 다니는지. 사랑하는 아들딸입니다. 그들의 눈물을 흘리게 하고 못된 버릇을, 어미 아비가 그러니까 그래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에이즈하고 영 이별입니다. 영 유별이에요, 영 이별이에요?「영 이별입니다!」영 유별하면 어떻게 돼요?「안 됩니다.」그래서 절개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남자, 알겠어요? 아기씨를 보호해야 됩니다. 천년 만년 깨끗이 하늘을 보듬고…. 보물 중의 보물입니다. 지구를 주고도,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보물입니다. 이 보물을 지켜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남자의 절개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만 그러지 말고 남한 팔도를 중심삼고 나발 불라구요. 남자의 절개시대가 왔다 이거예요. 미치광이 모양으로 광고판을 걸어 가지고 하루에 얼마씩 돈 벌기 위해서 걸어 다니는 사람이 있는데, 이 광고판을 걸고 다녀야 되겠어요, 안 걸고 다녀야 되겠어요?「걸고 다니겠습니다.」걸고 다녀야 되겠어요, 안 걸고 다녀야 되겠어요?「걸고 다니겠습니다!」어디 그렇게 해 보라구요, 이제부터. 남자 절개시대 왔다, 남자 절개의 왕자가 되고 싶거든 문총재의 제자가 될지어다! 아, 아, 아멘!「아멘!」(박수)
지금 문제가 거기에 있습니다. 낚시 나가자고 그랬지? 몇 시인가?「지금 물때가 되었습니다.」아, 주일에 목사님이 어떻게 낚시 가서 고기를 잡아요? 미안하지요. 그게 나를 위하고 내 아들딸을 위해서 하는 건 안 되지만, 나라님을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는 주일도 고기를 잡아도 된다! 어때요? (웃음과 박수) 이건 달라요. 나라를 위해서는, 세계를 위해서는 주일을 안 지켜도 벌을 안 받습니다. 멋진 교회지요?「예!」그래, 낮잠을 자면 안 돼요, 암만 피곤해도. 정성들여야 됩니다. 남을 위해서 봉사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전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는 것은 전부 다 걸립니다.
주일에도 내가 부려먹어요. 주일에도 부려먹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보면 통일교회가 나쁘다면 제일 나쁘고 멋지다면 제일 멋진 것입니다. 그게 둘 중에 그렇잖아요? 최고의 나쁜 것은 최고의 좋은 것과 경계선이 됩니다. 분수령은 동쪽 서쪽이 갈라져요. 동으로 가려고 했는데 빗방울이 분수령에서 떨어져서 서쪽으로 가면 얼마나 한이에요? 최고의 좋고 최고의 나쁜 건 분수령에서 만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최고로 좋고 최고로?「좋습니다.」나쁠 수 있다, 이 쌍것아! 둘 다 좋으면 아무 것도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세상에서 제일 욕을 많이 먹었어요. 역사에 종교 지도자로서 세계의 기록을 가진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다구요. 그것을 알아요? 그건 뭐 세계에 유명해요. 퀴즈에도 나와요. '근세에 있어서 종교 지도자로서 제일 세계적인 대표로 핍박받는 사람이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 한다구요. 그러니까 최고로 핍박을 박았습니다. 최고로 핍박을 받았지만 하나님을 위했기 때문에 최고로 상금을 안 받아야 된다?「받아야 됩니다.」하나님이 최고로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경계선, 에베레스트 산 이렇게 높은 곳이 완만해 가지고 산꼭대기를 걸어서 여기에서 넘어서면 평지가 되는 것입니다. 평지인데 그냥 평지가 되면 안 되는 거예요. 3부 능선을 내려와서 평지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전부 다 사다리를 놓아 줬어요. 험한 인생길에 있어서 가야 할 험산 계곡에 다리를 놓고, 사다리를 놓았으니 그 사다리만 밟고 올라가야지 내려봤다가는 큰일납니다. 얼마나 험한지 말이에요, 어지러워 가지고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위만 올려다보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누구만 바라보고? 못생긴 선생님의 꽁무니, 뒤, 궁둥이를 바라보고 가야 됩니다. 궁둥이를 좋아해요?「예.」좋아할 게 뭐예요? 싫더라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도 많이 올라왔지요, 이제는?
통일교회가 세계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가망성이 있어 보여요, 없어 보여요?「있어 보입니다!」정말이에요?「예.」지금까지는 그렇게 몰랐지요? 선생님의 말을 3분의 2는 접어두고 3분의 1만 바라보고 그것만 생각하고 나온 패들입니다. 믿기는 뭘 믿어?「믿었습니다.」뭘 믿어, 쌍것들아! 믿으면 한국을 이렇게 만들어 놓았어? 선생님은 세계를 돌려놓는 책임을 하는데 이런 많은 수들이 한국을 요 모양 요 꼴로 만들어 놓았어! 통반격파를 벌써 3차씩 했어요. 그것이 선생님이 할 거예요? 여러분 일족들이 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영원한 세계에 있어서 복지 천국의 기반을 닦아 주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한국에 안 오려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내 책임을 다했어요. 죽겠으면 죽고 김일성이…. 지금 그래요. 내가 없으면 김정일이 남한을 밀어 버려요. 저쪽에서 이야기하는 것이 '문총재, 남한에 있지 마소.' 하는 거예요. 자기가 공격을 할 수 없겠다고 그래요. '틀림없이 문총재가 없게 된다면 공격합니다.' 그러고 있다구요. 왜? 문총재는 필요하거든.
그렇기 때문에 저쪽에서는 '문총재, 나라가 없잖소?' 그러는 거예요. 나라 대신 세계평화연합이 있는 것입니다. 세계평화연합의 총재니까 나라 대통령들을 움직일 수 있는, 서미트 클럽을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이 어떤 나라보다 강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가만 알고 보니 세계가 전부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 꽁무니를 붙들고 지금 안 놓겠다고 하는 거예요. 남한의 김영삼 대통령도 내 말을 들으면 당장에, 일주일 이내에 정상회담이 시작돼요. 그럼 왜 안 해 주느냐 이거예요. 저쪽에서 압니다.
문총재를 그렇게 못살게 40년 동안 반대한 것입니다. 공산당은 반대를 했더라도 50년 역사 이상은 안 간다는 것입니다. 1950년대에 남한을 알아 가지고 문총재를 알고 다 이랬지만 그전까지는 몰랐어요. 그러나 통일교회를 반대한 것은 그전부터입니다. 해방 전부터입니다. 그러니 반대하는 전통적 역사를 보더라도 자기들보다 나쁜 거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문총재를 보호할 것은 우리입니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문총재의 고향이 통일교회의 출발지인데 북한 땅에서 태어났으니 우리 종교라고 그러는 것입니다, 우리 종교. 그거 나쁜 생각이에요, 좋은 생각이에요?「좋은 생각입니다.」(박수)
박수를 내가 어디든지 많이 들어서 박수 소리에 지쳤어요. (웃음) 진저리가 나요. 어디 가든지 말만 하면 박수치는 것 아니예요? 진저리가 납니다. 자꾸 그러지 말고 듣기만 하라구요. 최고 중요한 말이 박수 때문에 흐려 버리고 말아요. 조용히 듣기만 하라구요.
선생님의 생가를 성지로 만든다는 얘기를 하지요?「예.」김일성이 나를 만날 때 거기에 있던 사람들에게 소리를 지르며 '김달현아, 윤기복아, 알았지? 비서실도 전부 다 알았지? 문총재가 태어난 곳을 성지로 만들어!' 한 것입니다. 내가 원하는 것도 아니라구요. 김일성이 돌았지요. 성지를 만들면 김일성이 성지하고 문총재 성지하고 어느 것이 더 훌륭해지겠어요? 자기가 말을 했으니 그렇게 만든다고 반대를 못 하게 돼 있습니다.
문총재 성지를 김일성 성지보다 한 10배 좋게 하게 된다면 북한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흥합니다.」앉아서 없어진다구요. 김일성의 성지에 갈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문총재 성지에는 세계 사람들이 드나들어서 전세 비행기가 매일같이 하루에 수십 대가 날아들 터인데, 김일성 성지에는 비행기가 뭐예요? 똥개새끼 한 마리도 안 나타난다구요.
그럼 북한 동포들이 눈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봐요, 안 봐요?「봅니다.」김일성 노래를 하면 귀를 이렇게 돌리고 이렇게 간다는 것입니다. 따라오게 돼 있습니다. 그걸 안다구요. 그래서 여기에 통일교회 간판을 붙였다 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볼장?「다 봤다!」(웃음) 지금 그것을 트라이(try;시도하다)하고 있어요. 그걸 내가 얘기하는 것입니다. '너희들은 세계에 외교무대가 없잖아?' 한 거예요. 외교 정치적 루트, 자유세계를 몰라요. 또 경제적 루트를 몰라요. 과학기술의 루트를 못 갖고 있습니다. 그건 자유세계가 갖고 있는데, 그런 모든 것을 첨단에서 코치하는 게 레버런 문입니다. 미국 정치의 방향을 선생님이 지시하는 것입니다.
이제 클린턴의 모가지를 누가 걸고 있어요? [워싱턴 타임스]가 청문회를 해 가지고 지금 모가지를 치고 있는 것입니다. 딱 걸렸어요. 힐러리니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니 무엇이니 이 패들이 '제발 살려주소.'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부시 대통령이 일본에 와서 동경에서 강연할 때, 휴스턴이 부시 고향이거든. 내가 거기 가서, 일본과 낮과 밤이 엇갈린다구요. 여기가 낮이면 저기는 밤이지요? 이래 가지고 낮에 강연하는 걸 듣다 보니 새벽 5시까지 들었습니다. 밤을 꼴딱 새웠다구요. 박보희가 얘기를 좋아하지요? 이래 가지고 선전하다 보니…. 꽁지가 하얀데 새빨갛다고 할 수 있어요? (웃음)
이것을 시 아이 에이(CIA)에서 전체 녹음을 한 것입니다. 태평양을 건너서 문총재하고 주고받은 음성을 녹음한 거예요. 이게 몇 시간이에요? 다섯 여섯 시간입니다. 그래서 테이프가 몇 개였는데 전부 다 분석한 것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라는 것은, 정보처라는 것은 자기가 조사한 것은 비밀에 부쳤다가 그 기록이나 모든 전부는 국민 앞에 알려주지 않고 그냥 없애는 것입니다. 그냥 보고되는 거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저녁부터 전부 다 도청해서 녹음해 가지고 아침에 [워싱턴 타임스]에 보고하는 것입니다.
'어제 저녁에 박보희가 보고하는데 미국을 그렇게 따라지 만들고 그렇게 해야 시원하냐? 이제부터는 그러지 말라.' 하며 보고해 준다구요. 세상에 비밀내용을 왜 그렇게 보고하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하고 친해야 자기들 살길이 있는 것입니다. 클린턴의 모가지가 달려 있는 것입니다. 내가 그래서 이놈을 잡아야 된다구요. 닉슨보다 더 나쁜 녀석이라구요. '이걸 잡아죽일 거야, 살릴 거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잡아 쳐야 되겠어요, 살려 주겠어요? [워싱턴 타임스]에 모가지가 걸렸습니다.
일국의 대통령과 싸우게 될 때 적당히 해서 돼요? 그들의 정보, 군사정보로부터 경제정보 등 모든 정보를 안 가지면, 세계적인 시 아이 에이를 중심삼고 통하지 않는 정보처가 없는 것입니다. 세계 정보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놈의 자식들을 때려잡으려고 미국의 하원의원을 모가지 쳐 버리는 것입니다. 요전번에 쫓아냈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하고 전부 쫓아 버린 것입니다. 78명을 2년 동안에 모가지 잘라 버렸습니다. 그리고 정부 부처의 프리 섹스, 호모 패들을 일대 청산해 버렸습니다. 그러니 무서워요.
어느 정도까지 무서워하느냐 하면, 국회 상원에 가게 된다면 우리 파견 신문기자가 있다구요. 상원과 하원의 청사가 달라요. 청사의 낭하로 우리 기자가 지나게 되면, 누가 온다 하게 되면 옆에 여비서가 나와 가지고 인사를 하는 것입니다. 문 앞에 나와 가지고 인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 사무실을 지나가게 되면 비서든 국회의원이든 '와와!'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들어왔다 하는 날엔 들린다구요. 많이 옥살박살 나는 것을 봤기 때문에 무서워하는 거예요.
그래, 얼마만큼 [워싱턴 타임스]가 세밀하냐 하면, 대통령이 하루 24시간 사는 생활의 모든 기록이 우리에게 다 들어와요. 하루에 담배를 어디에서 피웠고, 담배 재를 어디에 털었다는 것까지 말이에요. 변소 가서 소변을 보는데 비뚤게 해서 오줌 방울이 좌편에 몇 방울 떨어졌다는 것까지 다 들어온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싸움이 안 됩니다. 문총재가 여기서 이렇게 슬슬 한가하게 돌아다니지만, 그런 모든 배후를 거쳐 가지고 재까닥 재까닥 하는 것입니다.
제일 무서운 것이 [워싱턴 타임스]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미국을 살릴 수 없어요. '내깔아라!' 하면 국무부가 발까닥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국무장관 같은 건 '5분 이내에 와!' 하면 출동하는 것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 국장은 3분 이내에 통화하게 돼 있어요. 안 통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건 비밀 얘기입니다. 여기도 도청해 가지고 다 들을 거예요. '문총재가 제주도에 갔다.' 하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천리를 감정할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그런 때가 됐다구요. 이런 말을 내놓고 하더라도 아무 소리 못 해요, 사실이니까. 대한민국 같은 것을 잡아죽이는 건 문제가 아니라구요. 어머니가 국회에서 강연했어요, 못 했어요?「했습니다!」그것은 쿠데타보다 더 무서운 것입니다. 문총재가 김영삼 대통령 모르게, 안기부 모르게 국회에서 강연했다? 그것 믿어져요? 그것을 누가 했어요? 자연히 그렇게 됐어요, 만들어서 그렇게 됐어요?「만들었습니다.」누가 만들었어요?「아버님이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아버님이 도깨비라고 소문난 것 아니예요? 무서워하는 사람은 안방에 들어와서 여편네를 헬리콥터에 소리도 없이 싣고 간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이 그래요. 통일교회 말씀만 들으면 나를 따라오지 말라고 해도 따라옵니다. 그 간나들은 좋으면 들어와 가지고, 뛰쳐와 가지고 달라붙어서 입술을 물어요. 안 놓아 준다구요. 그래, 레버런 문이 좋아도 키스를 한 번밖에 못 하지 두 번을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걸 물어뜯어 가지고 뭐라고 할까? 박제를 만들어 전시품 만들지도 모른다 이거예요. 그렇게 무섭다구요. 그래서 1미터 이내에는 못 오게 명령을 했습니다. (웃음)
아니예요. 붙들면 들어와서 키스하는 것입니다. 좋든 나쁘든 습관이 그렇기 때문에 키스하고 나서 얼굴 들여다보고 싫다고 하면 욕을 하고 돌아서는 거예요. 사내 녀석이 못난 녀석이라고 말이에요. 여자들이 바람잡이라구요. 선생님이 그 이상 더 적극적이면 미국 여자들이 꽁무니에 열차처럼 달려 다닐 것입니다. 그럼 어머니가 어떻게 됐겠어요? 어머니가 골골 했겠어요, 나가 자빠졌겠어요?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시 아이 에이로부터 그런 공작대원을 다 들여보낸 것입니다.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다구요. '통일교회 문총재가 색마라는 소문이 났으니 요것 하나 걸어 잡자!' 하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나 너무나 놀랍기 때문에 그들이 들어와서 공작하다가 몇 개월을 하고는 다 감사문을, 감동문을 남겨놓고 나가는 것입니다. '미안합니다. 이룰 수 없는데, 여자의 마음으로 태양을 볼 수 없고 바다를 자유로이 볼 수 없는 부끄러움을 느꼈습니다. 놀라운 단체를 축복해 주고 영원히 승리할지어다! 어느 날 어느 곳에서도 나는 말없이 돕겠습니다.' 하는 편지를 써 놓고 간 사람이 많아요.
그러니 시 아이 에이가 잘 알지요. 시 아이 에이가 통일교회를 잘 압니다. 그러니 선생님이 그 기간에 얼마나 투자를 했어요? 이제는 백악관으로부터 꼭지를 따라면 따는 것입니다. 국무부가 뭘 하려고 하면 국무장관 앞에 우리 사람이 들어가서 불알을 차면서 '이 자식아, 이래 가지고 되겠어?' 하는 거예요. 그러면 '예, 알겠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국무장관이 어디 있어요? 국회의장이 어디 있어요?
아까 내가 얘기하려던 것이 무슨 얘기냐? 미국과 유엔이 싸움이 붙었습니다. 돈을 미국이 70퍼센트 이상 대는 것입니다. 지금 28억 달러에 가까운 빚을 졌어요. 가만 보니까 미국이 빚을 물어 주어야 할 것이 틀림없으니까….
공화당이 이번에 가서 일대 숙청을 하는 것입니다. 레이건 대통령 때 레이건 독트린을 중심삼고 혁명을 한 것과 마찬가지로 미국을 혁명할 수 있는 건 [워싱턴 타임스]가 아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 기준, 성경입니다. 한마디 하면 그대로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를 만나자고, 내가 지금 끌고 나오는 것입니다. 만나게 되면 언론계가 뭐 어떻다, 레버런 문이 돈을 가지고 앞으로 대통령 만들려고 누구를 만났다, 하는 것입니다. 퉷!
그래서 싸움이 붙어 가지고 이것을 혁명하려고 그럽니다. 유엔 해체까지 생각하는데, 유엔을 해체하면 큰일납니다. 내가 지금 유엔을 타고 앉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주인 없는 자리에 있어서…. 유엔에서 강연하는 것이 쉬운 줄 알아요? 유엔 사무국은 한 나라의 대표, 대사가 와서 제안하는 것은 안 들어 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들어 주게 되어 있다구요. 의논해야 됩니다. 무시를 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우리 어머니가 강연한다고 하니까 '여기가 어딘 줄 아느냐? 나라도 없이 와서 강연이 뭐냐? 이 미친 자식들!' 한 것입니다. 그것 못 하게 돼 있어요. 나라가 없어서 안 된다구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구호재단을 벌써 십여 년 전에 등록을 했습니다. 해 놓고는 세계적인 유엔의 이름으로 구호활동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적인 입장에서 나라를 넘어서 세계를 도운 실적을 가졌기 때문에 그 강단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라고 한 것입니다. 안 내놓는다 이거예요. 이러니까 유엔 사무국이 똘똘 뭉쳐 가지고 '여기가 어디라고 문총재가…. 현재 미국이나 전세계가 반대하는 그런 괴물단지가 유엔 총회에 와서 여편네가 와서 대강당을 빌려 가지고 강연을 해?' 한 거예요. 있을 수 없다는 얘기입니다. 있을 수 없는 얘기지만 있을 수 있는 얘기입니다. (웃음) 들이대는 것입니다. 문을 열라는 것입니다.
미국 국회도 어머니를 중심삼고 대회를 했고, 내가 움직이면 유엔까지 밀어 제낄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에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장군!' 하는 것입니다. 졸(卒)한테 걸려든 궁(宮)이 그것을 막지 못하면 어떻게 돼요? 궁이 졸의 포켓에 들어가는 것을 알아요? 세상은 그런 것입니다. 힘에 부치고 방법에 부치게 될 때는 나한테 지는 것입니다. 해 보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위해서 세계의 모든 정상급들을 규합한 것입니다. 전화만 들면 어느 나라 대통령이든 불러낼 수 있는 것입니다. 한 나라의 대통령 했던 사람들이 세 사람에서 일곱 사람, 여덟 사람까지 있는 나라가 있다구요. 그러니 선생님의 부하가 되었는데 없는 나라가 없습니다. 아무 나라 해서 이름만 재까닥 하면 컴퓨터 가지고 전대통령을 불러대는 것입니다. 전대통령이 두 사람만 가게 되면 현재 대통령을 움직이는 것은 문제없어요. 그런 기반을 닦았습니다.
이것 사무국 얘기하려다가…. 내일 모레면 대회를 하려는데 이놈의 사무국이 틀어서 죽으면 죽었지 못 해 준다는 것입니다. 그래, 문총재가 죽으면 죽었지 후퇴할 수 있어요? 네가 힘이 센가 내가 힘이 센가 해 보자 이거예요. 그래서 하루 저녁 일곱 시간에 7개국 대사를 동원한 것입니다. 대사를 동원하는 것은, 대통령으로부터 외무장관을 통해 가지고 유엔 대사에게 명령하는 것입니다. '즉각 내일 아침에 일곱 사람이 들어가 가지고 사무국을 뒤집어 박아!' 하는 거예요. 들이 조이는 것입니다. 발까닥 뒤집어졌습니다. 세상에! 내일이면 다 끝난다고 봤는데 7시간 이내에 7개국을 움직여서, 대통령, 외무장관이 자는 것을 깨워 가지고 그러는 것입니다.
'자기는 어떻게 자, 이 자식들아!' 해서 대통령이고 무엇이고 깨워 가지고 외무장관을 통해서 유엔 대사를 불러 가지고 '내일 아침에 이러이러한 협력한 몇 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문총재가 세계를 구도하고 우리에게 필요한 구도의 길을 가는데 그 구도의 길을 막는다.' 해 가지고 '들이 조여라!' 한 것입니다.
그래도 안심이 안 되니까 미국의 유엔 사무국을 동원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사급이 아홉 사람이 있어요. 여기에 공산당들이 박혀 있기 때문에 취재라든가 그런 것을 말아 쥐고, 한번 터뜨려 놓으면 유엔이 발까닥 뒤집어질 재료를 다 해 가지고 '이놈의 자식, 누가 이기나 보자!' 하는 겁니다. 이래 놓고 유엔 미국 대사관을 통해 가지고 이런 재료를 유엔 사무총장에게 통고하는 것입니다. 통고를 해놓고 '7개국 대사 입성!' 하는 것입니다. 말도 필요 없어요. '이 강당을 내줄 거야, 안 줄 거야?' 한 거예요. 내주겠어요, 안 내주겠어요? 공산당 스파이들이 간부를 해먹고 있어요. 이것을 터뜨려 놓으면 완전히 뻥하는 겁니다.
그래서 두 시간 전에 강당을 빼앗아 냈다구요. 몇 시간 전에?「두 시간 전입니다.」그런 걸 다 알기 때문에, 두 시간 전에 했기 때문에 8백 석 가까운 자리인데 1천2백 명의 사람을 딱 배치하고 있는 것입니다. 명령일하에 '5분 이내에 집합!' 하면 5분 이내에 집합할 수 있게끔 한 것입니다. 그리고 몇 개국이 참석했느냐? 183개국에서 대사만 참석한 것이 69명입니다. 그리고 대사관의 제2인자 공사급이 163개국에서 참석했습니다.
유엔 총회 회합 가운데서 세계적인 공식회의에도 그렇게 참석 안 하는 것입니다. 기록을 깬 것입니다. 초만원입니다! 세상에, 도깨비가 놀음을 해도 유만부동이지요. 두 시간 전에 강당을 줬는데 1천 명에 가까운 회장을 어떻게 채웠느냐 이거예요. 수수께끼입니다. 거기에 왔던 사람들이 눈이 뒤집어졌어요. 그래, 누가 어머니를 소개했느냐 하면, 현재 유엔 총회의 의장이 어머니를 소개한 것입니다. 놀음놀이가 근사하지요?「예!」(웃으심)
이러니 사무국이 어떻게 되겠어요? 유엔 총회에 온 세계의 이름난 대사들이 '이야, 따라지 문총재, 이러므로 꺼진다!' 이렇게 생각했지, 이렇게 벌떡 뒤집어 놓을 줄은 몰랐다는 것입니다. 촌에서 씨름해 가지고 소 타 먹던 사람이 세계 챔피언 무대에 나가서 백두급 천하장사가 된다는 것을 믿어요? 그렇게 됐을 때 세상이 발까닥 뒤집어지겠어요, 안 뒤집어지겠어요? 벌꺼덕 뒤집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님이 상을 받게 된 것입니다. 어머니가 거기에서 나가는 사진을 보게 된다면, 무대 나갈 때 어머니가 걸어 나가는 게 아주 활발하지요. 싹싹싹싹 말이에요. 다 선생님이 코치했습니다. 배우가 유명해요, 감독이 유명해요?「감독이 유명합니다.」감독이 유명하지만, 세상은 감독을 다 잊어버린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이래 가지고 유엔 총회 강연을 하고 나니까 세상이 휘딱 뒤집어진 것입니다. 그래, 그 신문기사가 있으니 똥싸개까지 다 알고 있어요.
유엔 총회를 점령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그것을 해놓고 이제는 뭘 하느냐? 금년 2월에 가서 '사무국에 특파원들이 전부 다 있는데, 유 피 아이(UPI), 에이 피(AP) 통신의 기자들이 있는데 유엔 총회 본부의 본부석을 점령하자.' 한 것입니다. 무엇을 점령하자구요?「본부석을….」무슨 본부석?「유엔 본부석입니다.」유엔 언론쟁이들의 본부석을 정복하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의 사회부 차장을 보냈다구요.
새파란 녀석을 보내니까 사무국에서 우습게 알았어요. [워싱턴 타임스]를 모른다구요, 무서운 줄. 이래 가지고 가니까 어디서 왔느냐고 해서 [워싱턴 타임스]에서 왔다고 하니까 [워싱턴 타임스]가 어디냐고 한 거예요. 알아보니 요전에, 몇 달 전에 자기들이 골탕먹었으니 복수다 이거예요. (웃으심) 문전박대를 했습니다. 그러니 미국 대사관을 통해서 외무부를 통해서 침을 주는 것입니다. '그곳이 어떤 곳이라고. 현정부의 대가리들을 끌고 다니는 곳인데, 잘 모르는구만. 당장에 신문사 특파원들이 앉은 자리 가운데 제일 중심자리에 앉혀라!' 한 거예요.
비밀회의를 시켰다구요. '세계의 특파원들이 모이는 회의실, 제일 복판에 있고, 제일 정면에 있는 좋은 방은 [위싱턴 타임스]에 양보하여라.' 하는데 안 하겠어요? 쫓아내려 했는데, 그 이튿날부터 아침에 '미안합니다.'라고 인사할 수 있는…. 처녀가 가 있는 것입니다. 조그마한 여자가 버티고 앉아 가지고 난다긴다하는 세계 언론인, 에이 피, 유 피 아이의 대가리 짜박지들한테 인사 받고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유엔이 이젠 우리 품안에 품길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다 됐습니다. 한국 대사 박수길을 추방하는 건 문제없다구요. 그것 믿어져요? 아, 문총재가 얼마나 거짓말을 잘하게? 말도 잘하지만 거짓말도 잘합니다. 외교 무대에서 승리하려면 거짓말을 해서 이겨야 되겠어요, 진짜 말을 해서 이겨야 되겠어요?「진짜 말을 해서 이겨야 됩니다.」전부 다 거짓말하는 사람들인데 진짜 말을 해서 이길 게 뭐예요? 더 거짓말을 할 줄 알아야 진짜 말이 거짓말을 타고 앉아 왕이 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십년을 두고 봐도 참이요, 백년을 두고 봐도 참이게 될 때는 그것을 아는 거짓말쟁이는 자진 후퇴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미국에서 유명한 것이 문총재입니다. 문총재는 옳은 사람이다 이거예요. 국세청에서 지금까지 수십 년 동안 전부 조사했습니다. 수십억 달러의 돈을 썼지만 한푼 자기를 위해서 쓴 것이 없습니다. 그렇게 뒤지더라도 말이에요. 그래서 흘러나오는 말이 '문총재는 미국을 대표한 의인이다.' 이런 소문이 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소문이 언론계를 통해서 정치계로부터 경제계로 다 알기 때문에 전세계의 은행가들이 내 꽁무니를 잡으려고 그럽니다. 붙들려야 되겠어요, 안 붙들려야 되겠어요?「안 붙들려야 됩니다.」그러면 언제나 통일교회가 따라지 돼야지요? 부도가 난다 해 가지고 서울에서 야단이고 세계에서 야단입니다. 이것이 5년 전부터, 5년 동안 '통일교회 부도난다. 망한다.' 했지만 망했어요, 안 망했어요?「안 망했습니다.」누가 안 망하게 했어요? 문총재가 있기 때문에 지금 끌고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뭘 해요? 세계일보만 해도 수천억을 투입했어요. 백년 역사에 가까운 그런 신문사를 타고 앉으려면 수천억이 문제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세계일보를 위해서 1천 원이라도 내봤어요? 1억쯤은 내야지요? 1억 낼 거예요, 2억 낼 거예요? 한번 이야기해 봐요. 1천만 원 낼 거예요, 1억 낼 거예요? 말해 봐요. 여러분 고향에서는 우리 신문사라고 하지요? (웃음) 이놈의 자식들, 왜 웃어? 그 신문사를 우리 신문사라고 하잖아요?「예.」우리 신문사라면 주인이라는 말인데, 주인 자식들이 아버지가 돈을 내라 하면 집을 팔아서라도 내고 땅을 팔아서라도 내야 될 것 아니예요?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어요? 그럴 수 없다는 사람, 대가리를 들고 손을 높이 들어 봐요.
통일교회 패들은 머리를 들고, 대가리를 들고 암만 했더라도 그럴 수 없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래요. 그건 내 말이 아니라구요. 하늘나라의 법도에 있고 헌법에 박혀있는 말이라는 것입니다. 어차피 한 때는 그 일을 해야 됩니다. 이런 내용이기 때문에 세계를 손 안 대고 통일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혈통 전환과 더불어 소유권 전환, 일족 전환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걸 입증해야 됩니다. 문총재의 졸개새끼다 이거예요. 졸개새끼예요?「예.」(웃음) 졸개새끼가 아닙니다. 황족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금 하늘나라에 황족이 없어요. 여기에서 충성하는 사람은 이제 몇 퍼센트가 황족권에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대한민국은 몇 놈이나 들어갈 것이냐? 제일 꼴래미 될 것이라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가게 된다면 국경을 초월한 모든 사람들이 모시고 사니만큼 내 눈앞에는 국경을 초월한 사람들이 와서 살 수 있는 나라를 원하는 것입니다. 국경을 초월하려면 민족을 버려야 돼요. 세계를 갖기 위해서는 민족을 갖고 세계를 가질 수 없습니다. 타락한 세계의 나라 위에 하나님의 나라가, 하늘나라의 천국이 접붙일 수 없어요. 그러니까 타락한 세계를 저버려야만 큰 지상·천상천국, 천주적인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의 평화의 통일세계에 살 수 있느니라!「아멘!」
그래서 싸움이 붙어서 미국 공화당은 해체를 명령한 거예요. 지금 유엔이 큰일났어요. 불이 붙었다구요. 내가 화해 붙인다 이거예요. 화해 붙이라고 이번에 떠나면서 지시한 게 뭐냐 하면, 유엔의 사무국의 중요한 간부와 선진국 대사 중에서 한 90명쯤 워싱턴 타임스에 불러다가 회의한 것입니다. 미국에 들어와 있는 대사들은 그 나라의 3인자에서부터 5인자 급이라구요. 유엔 대사나 미국 대사는 그래요. 왜? 그래야 자기들이 돈줄을 연결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국력을 전부 다….
그래서 유엔 대사와 미국 대사 해서 두 사람씩 끌어들이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는 '며칠에 이러한 긴급한 회의를 하니 국무부 국방부 백악관에 통고해!' 한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오니 당신네 미국 부처는 안 와도 된다.' 이거예요. 외교의 괴수들이 다 모였거든. 알고 보니 '어이쿠!' 해 가지고 백악관에서 벼락같이 전화가 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국무부 국방부 할 것 없이 부처가 전부 다 '우리가 참석해야지.' 한 것입니다. 외교무대가 완전히 한 곳으로 기울어지게 됐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미국 정부가 불이 붙겠어요, 안 붙겠어요? 문제가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밤중에 벼락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국무부는 우리하고 틀렸어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자기 대통령의 모가지를 끊어다가 공동묘지에 산 채로 묻으려고 한 것이거든. 딱 치면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아까 내가 얘기했지만, 대통령을 잡아넣으려면 5단계 재료가 있어야 됩니다. 미국 국내의 재료만으로는 안 됩니다. 외국 재료까지 보충해야 됩니다. 그러니 세계 최고의 언론기관들이 동원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일국의 대통령을 잡아넣을 수 없습니다. 미국 대통령은 세계 대통령 아니예요? 산 채로 펄펄 뛰고 자기 정보기관의 모든 힘을 1백 퍼센트 활용할 수 있는 미국 워싱턴 땅을 중심삼고 주요 도시를 움직여 가지고 때려잡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쉬운 일이에요, 어려운 일이에요?「어려운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의 정보 조직은 무서운 조직입니다. 그리고 거기의 모든 재료는 미국의 큰 도서관 1백20개의 재료가 들어와 있어요. 컴퓨터로 딱 누르면, 누구누구 조사하라면 1분 이내에 다 나와요. 그러지 않고는 세계를 움직일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그냥 그대로 날아와서 자리를 잡았겠어요, 자리잡게 해서 그렇게 됐겠어요?「자리잡게 해서 그렇게 됐습니다.」그러니까 유명하다구요.
국방부, 국무부, 백악관과 모든 도서관이 중요한 비밀, 세계적 비밀은 [워싱턴 타임스]에 의논해야 되는 것입니다. 한국의 김종필 해서 딱 집어넣으면 뭘 했는지 다 나와요. 미국이 가담했던 비밀 내용까지 나옵니다. 한국 사람이 모르는 것까지 말이에요. 김대중도 그렇고 김영삼도 그렇습니다. 그런 재료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내놓는 날에는 왱가당 댕가당 한다구요.
그러면서도 문총재는 힘없는 무력자로 취급받으면서 서러움을 머금고 자연굴복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힘을 가졌다고 힘을 남용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를 존경합니다. 워싱턴을 한번 들이치면 미국이 왔다갔다할 수 있는 힘을 가졌는데 그런 놀음을 안 한다는 것입니다. 정보지로 알려져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가 써 놓은 기사의 힘은 세계를 울릴 수 있고 세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를 두고 내가 떠나면서, 원래는 내가 중심 테이블에 앉아 가지고 이래라 저래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사장(주동문 사장)을 내세우는 것입니다. 주사장을 내세워 가지고 '실천해!' 하는 것입니다. 자기는 떨지요. 세계 외교의 정상급들, 미국 정치세계의 상위 최상급을 모아 가지고 이것을 요리해야 할 책임졌으니 얼마나 심각해요? 그래서 '야야야, 애들 씨름하면서 똥싸더라도 괜찮다. 애들이 씨름하다가 똥도 싸고 오줌도 싸 가지고 옷이고 얼굴이고 다 붙이잖아? 그래도 괜찮으니까 수습은 내가 할게 해!' 그래 가지고 맡기고 왔습니다.
메인 테이블을 만들었는데 누가 가운데 앉아요? 유엔 총회의 부사무총장 둘이 다 왔어요. 사무총장은 외국에 외교문제로 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요 직원 자리 그 다음엔 중요 대사들 자리를 만들었는데, 누가 가운데 앉는다구요?「아버님이 앉습니다.」나는 없다구요. 주사장이 앉는 거예요. 주사장이 앉고 그 다음엔 [워싱턴 타임스]의 세계적인 평론할 수 있는 부처 책임자를 세워 놓고 보고하는 것입니다. 상황보고를 마이크를 들고서 하고 유엔의 어려운 문제, 미국 외교의 어려운 문제를 질문하면 재까닥 재까닥 대답해 나가는 것입니다. 전부 다 정비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 유엔이 어디로 갈 것이냐? 지금 갈 길을 못 찾지 않느냐 이거예요. 보수세계가 연합해 가지고 유엔을 하려다가 리버럴(libral;진보주의)한테 전부 다 빼앗겨 가지고 유엔을 공산당들이 움직이는 것 아니냐 이거예요. 이젠 공산당도 망했는데 체제를 개선할 수 있는 금후의 방향이 뭐냐 이거예요.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유엔은 이렇게 했는데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세계를 살리기 위해 어떠한 단체의 책임자가 한 역사적인 사실을 증거하겠다.' 해서 선생님의 일대에 관한 모든 것을 보고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감옥으로부터 주욱 하면서 지금까지 청년연합을 결성해 가지고 어떻게 하고, 유엔 총회를 중심삼고 금후에 어떻게 할 것이고, 남북미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세계 평화로 이렇게 갈 것이고, 가정문제 그 어려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이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한 것을 전부 다 보고한 것입니다. 놀라 자빠지는 것입니다. 천년 한(恨)의 역사를 순식간에 푸는 것입니다.
꼭대기 사람들이 눈에 불이 붙게끔 한 곳에 모아 가지고 보고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종교 지도자인 줄 알았더니 정치 경제 문화 어디든지 손을 안 댄 데가 없구만.' 하는 거예요. 전부 드러낸 거예요. 소련으로부터 중국까지 한 것을 쭉 이론적으로, 이런 작전도를 펴놓고 설명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것을 듣고 난 다음에 귀가 놀라고, 눈이 놀라고, 가슴이 놀랐겠어요, 안 놀랐겠어요?「놀랐습니다.」놀라 자빠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엔의 대책이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대책을 중심삼고 망해 들어가는 그 싸움터에 가서 어떤 사람이든 잡아채다가 개조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애국자 정병을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국무부가 다 아는 것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가 다 아는 것입니다.
자, 이러고 나니까 앞으로 유엔의 이 싸움 문제는 미국조차도 못 하고 유엔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컨트롤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제안한 것이 유엔에 무엇을 만드느냐 하면 유엔에 부처를 만들어라 이거예요. 무슨 부처? 도덕윤리 관리부처입니다. 관리하자는 거예요, 세계를. 이것을 만들어서 교육하자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유엔 사무총장을 문총재로 만들려고 할 때 내가 도망가려고 해요. 어때요? 어떻게 생각해요? 눈앞에 왔다구요.
지금까지 근세사에 있어서 50년 역사에, 20세기의 말기 2000년을 앞두어 가지고 세계 문제를 다룬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작년만 하더라도 킹 목사 30년 기념제를 할 때, 평화의 선두자로 죽었으니 30년 후에 세계 평화를 위해서 연설할 수 있는 주빈을 초청해야 할 텐데, 전부 모인 사람이 회의 끝에 문총재를 추천한 것입니다. 세계 평화를 위해서 세계 역사의 선두 기수가 된 사람은 문총재다 이거예요. 문총재를 모셔다가 마틴 루터 킹이 죽은 30주년에, 25만 명 백인과 25만 명 유색인종을 합해 가지고 50만 명이 모이는 대회에 메인 스피커(Main Speaker)로서 나를 초청한 것입니다.
내가 알래스카에서 일본 여자들을 데려다가 교육하기 때문에 못 했지만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 효진이를 보낸다고 했더니 환영했다가, 40명의 연사가 나오는데 거기에 나서게 되면 이름이 대번에 유명하게 되기 때문에 국회에 출마하게 된다면 당선할 수 있는 가망성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문총재가 아닌 문총재 아들까지 내놓으면 되느냐 해서 싸움이 벌어졌어요. 그래서 나한테 연락이 왔기 때문에 대번에 빼라고 한 것입니다. 그마만큼 유명하다구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유명한 것을 알고 있어요?「예!」알긴 뭘 알아요? 눈을 보니까 선생님을 사기꾼같이 생각하는 녀석도 있는데. 눈을 보면 쌍눈썹을 가지고 그렇게 생각하는 녀석들이 많아요.
자, 이래 가지고 이제는 유엔의 빚을, 이게 한 28억, 30억 가까운 빚인데 이 빚을 물자 이거예요. 미국 대통령이 3분의 1을 지불해라 이거예요. '물어, 이 자식아!' 하면 물겠어요, 안 물겠어요? 문제도 아닙니다. 그건 하룻강아지가 오줌 싸는 것입니다. 쉬운 일이라구요. 그 다음엔 뭘 할 것이냐? 독재가들, 폐물로 남은 국가 대표들, 사기꾼들을 만나 가지고…. 국제적으로 사기치는 곳이 이곳입니다. 자기 나라밖에 생각할 줄 모르는 유엔 대사를 모가지 쳐 버려야 되겠어요, 안 쳐 버려야 되겠어요? 미국 편이 되어서 모가지를 잘라 가지고 '유엔 해체!' 해서 내가 들고 나오면 문제가 큰 것입니다.
그 대신 공적인 유엔을 만들어 나라를 넘고 세계를 위할 수 있는 대사가 아니면 받지 말자 이거예요. 유엔 총회에서 결의하면 하루 저녁으로 그 방향으로 가는 것입니다. 국가 이익을 위해서 교섭하면 모가지를 자르라는 것입니다. 공의에 부쳐 가지고 제안을 해서 하루저녁에 해놓으면 세계로 가는 데 있어서 어떻게 될 것이냐? 그런 사람들이 없다구요. 미국에 그런 사람이 없어요. 지 세븐(G7;선진7개국), 지 에잇(G8)이 있지만 그런 나라에 살 수 없다구요.
세계를 위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냐? 통일교회 문총재가 거느리고 교육한 사람들입니다. 세계 평화를 위해서 국경을 넘고 결혼서부터 국제결혼을 하면서 훈련된 병사들이 수두룩히 있으니 이들을 활용하자고 하면 그러자고 그러겠어요, 안 그러자고 그러겠어요? 세계 대통령들에게 내가 지령을 떨어뜨리는 것입니다. 이런 의제를 낼 터인데 문총재의 의제를 중심삼고 대사에게 환영하게 하라면 손을 들겠어요, 손을 내리겠어요?「손을 듭니다.」그러니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3분의 1은 미국이 내고, 3분의 1은 유엔의 국가가 내고, 3분의1은 레버런 문이 낸다는 것입니다. 30억이니 10억 달러를 내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찬양하겠어요, 불찬양하겠어요? 모금운동 해 가지고 여러분의 땅짜박지 집짜박지를 팔라 하면 팔 거예요, 안 팔 거예요?「팔겠습니다.」안 팔겠다는 녀석은 손 들어 봐요. 전부 다 불도저로 밀어서 수루메(するめ;말린 오징어)를 만들어야 돼요. 수루메가 뭔지 알아요? 오징어포를 만들어 버리겠다 이거예요.
그러니 여자가 후원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남편이 오징어포가 되면 좋겠어요? 후원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뛰어 나와서 선생님이 하자는 대로 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집문서 있지요? 땅문서 있지요? 저금통장 있지요? 똘똘 뭉쳐서 하나님 앞에 바쳐야 돼요. 나한테 바치라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 바칠지어다! 선생님이 먼저 '아멘.' 하면 여러분도 따라서 '아멘.' 해야 됩니다.「아멘!」(웃으심) 다 끝났어요.
유엔 총회가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하에 지상천국이 빨리 될 거예요, 늦게 될 거예요? 대한민국의 땅 짜박지를 아껴서 뭘 해요? 그래도 세계 안입니다. 암만 하더라도 왔다갔다해서 세계가 남는 것입니다. 큰솥에다 죽을 끓이는데 거기에 팥도 집어넣고 무엇도 집어넣더라도 한 가마에서 끓이면 먹는 것은 다 같이 먹는 것입니다. 혼자 다 먹어라 해도 그런 죄가 없어요. 그런 벌이 없다구요. 다 나눠먹어야 되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돈은 그냥 그대로 여기에 있는 것이고 땅은 그냥 그대로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유엔 땅, 유엔 돈을 몰아다가 하나님에게 바칠 수 있는 키(key) 놀음을 한국이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저금통장 지키는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웃음) 관심 있어요? 나 그런 능력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일을 지금까지 해 오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금후에 달러 중심한 경제공황의 극한에 머무르게 되면, 이것이 만약에 뻥하는 날에는 20년 세월이 갑니다. 혼란 속에서 인류는 망해 버립니다. 망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대비하기 위해서 초국가적인 은행을 만드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미국 대통령도 내 손으로, 일본 수상도―일본에 돈이 있거든― 내 손으로, 독일 수상도 내 손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독일에 3당을 만들어 가지고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새빨간 거짓말을 잘하지요? 50년 전에 미국도 내 손에서 놀아나고 소련도 내 손에서 놀아난다고 할 때 믿은 사람이 있어요? 미쳤다고 한 거예요. '범냇골의 똑똑한, 뻔뻔스럽게 미남자인데, 얼굴이 아깝구만.' 한 거예요. 미치광이도 그렇게 새빨갛게 미쳤느냐 이거예요. 그런 사람이 오늘날 세계를 주름잡고 이렇게 호령할 줄 누구도 몰랐습니다. 그때 한 말이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
그때 6·25동란 때, 배가 1백20척만 들어와도 부산항에 꽉 찬 것입니다. '앞으로 있어서 세계 배들이 내 명령에 의해 가지고 이상세계의 보물단지를 싣고 부산항에 입항할 것이다.' 한 거예요. 그것을 믿어요? 미쳐도 똑똑히 미쳤지요. (웃으심) 지금 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안 되게 돼 있어요? 무슨 얘기를 해도 믿게 돼 있는데 이제는 믿지 못할 얘기를 할 거리가 없어서 걱정이라구요. (웃음) 유(類)를 보면 껍데기까지 다 알고, 나보다 먼저 밤에 도적놈같이 담을 넘어 가지고 주인 되려는 하는 이런 패들이 많아졌다 그것입니다. 그래, 파수꾼이 있는 것만은 알라구요.
도적놈이 아닌 파수꾼과 의논해서 승낙 받고 먼저 들어가 가지고 주인 대신 행세해도 좋다고 했기 때문에 축복을…. 축복 받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축복 받기 위해서 7년 고생했는데, 여러분은 몇 년 고생했어요? 3년만이 아닙니다. 나가 전도하고 그러면 7년 이상 됩니다. 얼마나 고생했어요? 그런데 요즘에는 일주일도 안 된 사람을 축복해 준 것입니다. 세상에 이런 장사가 어디 있어요? (웃음) 기가 막히지요?「예.」아닙니다. 조수가 들어올 때는 여섯 시간이 걸려야 만수가 됩니다. 조수는 빨리 만수가 돼야만 새로운 일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지금 통일교회에 있어서 축복이라는 것이 사탄세계의 만수와 맞먹는 것입니다. (박수) 만수가 되었는데 사탄세계는 내려가고 통일교회는?「올라갑니다!」이제 36만쌍을 했으니 다음에 360만쌍만 축복해 주면 세상이 어떻게 되겠어요?「무너집니다.」남자라는 남자 여자라는 여자, 결혼할 사람들은 통일교회 내용을 알아보지 않는 사람이 한 마리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게 중고등학교 선생도 물론이지만 국민학교 학생서부터, 국민학교를 졸업하게 되면 열두 살이니 벌써 여자로 보면 멘스를 한다구요. 눈이 밝아져 가지고 남자를 생각한다구요. 젖가슴이 커지고 궁둥이가 커지고 멘스를 하면, 여자들은 그런 생리적인 변화가 벌어지지요? 변화는 무엇 때문에? 남자 때문에 변화하지 여자 때문에 변화해요?
그래서 눈이 쫑 해 가지고 남자에 관심이 많은 것입니다. 얌전한 것 같지만 말이에요. 참 빠르기도 하지요. 고등학교 여자들도 살살 가다가 남자가 휘파람을 휘익 하게 되면, 말 같은 녀석들이 휘파람을 불게 되면 '세 놈 녀석인데 가운데 녀석은 쓸 만하구만.' 해서 세 여자가 걸어가다가 전부 다 가운데 것을 자기 상대로 만들려고 한다구요. 측정감각이 얼마나 빠른지 놀랄 만하다는 거예요. 여자세계에 그런 것이 있지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솔직해서 좋다!
그러니까 솔직한 그 보따리를 털어놓으니까 솔직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얼마나 솔직해요? 솔직한 걸 채워 놓으니까…. 솔직한 것은 정의에 통하는 것입니다. 정의의 다리를 놓는데 솔직한 사람이 아니고는 못 세우는 것입니다. 솔직하니까 똑바르다구요. 꾸불꾸불한 나무를 가지고 다리를 놓아요, 똑바른 것을 가지고 다리를 놓아요?「똑바른 것입니다.」똑바른데 옹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옹이가 있어서 울퉁불퉁 하지만 옹이를 쳐 버리면 도리어 옹이 없는 것보다 나은 것입니다. '그러면 나쁘지 않구만. 다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가망성이 있구만.' 그런 생각을 해도 괜찮아요.
선생님의 꽁무니만 붙들고 죽자 사자 안 놓고 그 일가족이 돌려도 한 사람도 무서워하지 않게끔 만들라구요. 남편을 그렇게 만들고, 아기들을 그렇게 만들고, 일족을 그렇게 만들게 되면 틀림없이 천국 따라 들어가는 것입니다. 오늘 얘기하는 것을 잊지 말라구요.「예!」오늘이 며칠인가?「22일입니다.」무슨 22일?「10월 22일입니다.」10월 22일이 딱 짝패 맞는다구요. 둘 둘도 짝패고 10수도 다섯 다섯 10수로 짝패가 맞잖아요? 그러니까 좋은 수예요. 그리고 오늘이 일요일입니다, 일요일. 하나님을 껴안고 축하하는 날에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을 영원히 잊지 않을 수 있는 기념의 날로 기억할지어다!「아멘!」
그러니까 행동해서 실적을 가지고 '선생님이 아무 때에 제주도에서 얘기한 것을 나 했습니다.' 해서, 160가정을 축복해 가지고 닐리리 동동 한꺼번에 '형무소로 가자.' 하면 가고, '지옥으로 가자.' 하면 가고, '천국으로 가자.' 하면 가는 것입니다. 천국이 어디예요? 반대로 가야 됩니다. 지금까지 오기에 굶어 죽게 돼 있고 거지 사촌이 됐는데, 이제 그것에 다시 돌아가겠나 하더라도 천국 간다면 그런 것을 불평 안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서부터 돌아서느냐 하면 거지 사촌서부터입니다. 어디서부터 돌아서야 한다구요?「거지 사촌입니다.」여러분이 거지 사촌 아니예요? 내가 일생동안 고생해서 뭘 만들었느냐 하면 거지 사촌 피난민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자, 피난민이 됐으니 삼팔선을 넘을 거예요, 안 넘을 거예요?「넘겠습니다.」시베리아는 어때요? 소련의 모스크바를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가겠습니다.」중국 베이징에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베이징은 빼준다고 해서 베이징입니다.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갑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가게 돼 있지요. 태어나기 전부터 그런 약속이 돼 있기 때문에 다 들어오지 않았어요? 그렇다구요. 조상한테 기도해 봐요.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보따리 싸라고 출동명령을 하면 내일이라도 서슴지 않고 다 팔아 제껴서 손바닥 털고 거지 사촌이 되는 거예요. 행랑보따리 싸라고 출전명령을 하면 예스, 노?「예스!」(웃음)
야, 교육을 잘 시켰다. 50대 된 사람이 교육하기 제일 어려운데 이만했으면 중론이니까 위에도 잡아당길 수 있고 아래도 잡아당길 수 있는 것입니다. 이래 놓으니까 스리 세븐이라는 것이 귀한 것입니다. 삼 칠은 이십 일(3×7=21)입니다. 세계적 기수가…. 하나님이 참 과학자입니다. 어쩌면 선생님을 여기에 오게 해서 만나게 했어요? (웃음과 박수)
엊그제 25년 은혼식을 한다고 선생님한테 꽃다발을 가지고 왔더라구요. 그때 누가 왔었나?「회장입니다.」왔더랬지?「예!」그래서 여기 말을 했나, 안 했나?「못 했습니다.」못 해서 알지도 못하는데 어쩌자고 이렇게 만났어? (웃음)「1년 전부터 준비를 했습니다.」준비는 했지만은 이 날 한다는 얘기는 안 했잖아?「어머님이 여기에서 대회가 있으니까 오신 걸로 믿었습니다.」그것 머리를 썼구만. (웃음)
어머니는 혼자 오늘도 강연해야 된다구요. 나는 여기 있고 말이에요. 갈라져 있는 거예요. 어제께도 전주에서 선생님이 강연하지 않았어요? 청년연합을 중심삼아 대회를 하는 거예요. 갈라져 가지고 해야 될 텐데 어쩌자고 제주도에서 사흘씩이나, 내가 여기에 사흘을 묵게 돼 있어요? 21일서부터 22일, 23일, 24일 아침에 떠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주도 고기세계에서 계엄령이 내렸습니다. (웃음) 난 그렇게 안다구요.
내가 나타나면 고기세계에서 계엄령이 내려요. 내가 가게 되면 안 물고 싶어도 고기가 있으면 물게 돼 있어요. 배에 열 명이 타고 나가더라도 여러분은 고기를 못 잡더라도 선생님이 고기를 잡는데, 3분의 2를 내가 잡아요. 3분의 1이에요, 3분의 2예요?「3분의 2를 잡습니다.」그 이상을 잡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낚시는 요술낚시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고기가 문다고 하면 문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5분 이내에 한 마리가 와서 문다고 하면 와 물어요. 참 이상하지요. 그런 뭐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선생님의 말이 필요한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흥수(興數)가 생긴다 이거예요. 무슨 수?「흥수입니다!」홍수가 나면 큰일나요. 물벼락이 나는 거예요. 흥수가 생긴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유엔 총회에 대한 교통정리를 전부 한 것입니다. 그런 힘이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정치풍토를 조절할 수 있는 힘이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 중국도 알고, 소련도 아는 거예요. 중국과 대만이 나한테 요전에, 전부 다 그 고위층을 알거든. '문총재, 비밀리에 두 나라를 불러서 미국 어디에서 한번 만나게 해주소.'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유엔 대사 몇 사람하고 미국 대사 몇 사람하고 중국 수상을 부르고 대만 대통령을 불러 가지고 '유엔 총회의 어떤 회의실에 집합!' 하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오게 된다면 '너희들 앞으로 싸움하지 말라. 유엔의 정책은 평화정책이요, 통일정책이다. 통일과 평화정책을 위해서는 인맥을 양성해야 된다. 유엔에서 인맥을 양성하는데 중국의 몇 명과 대만의 몇 명을 형제와 같이 손잡고 투입할 거야, 안 할 거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투입하겠다고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투입하겠다고 합니다.」하겠다고 하게 돼 있습니다.
그 다음엔 뭐냐? 브리지포트 대학에서 선생님 명령에 의해서 명예 박사를 해주는 거예요. 유엔의 이름으로 해서 말이에요. 유엔 총회에 협조를 하게 될 때 앞으로 인류에게 희망을 주는 것이니 문화상을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유엔대학을 만들기 위해서 지금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그렇게 해 가지고 그런 모든 문제가 큰 문제가 됐습니다.
이래 놓으면…. 지금 중국과 대만이 문제입니다. 아시아에서 불씨가 튈 수 있는 위험 단계입니다. 미국과 중국이 문제라구요. 이런 것을 조정해 가지고 평화로 누가 인도하느냐? 이것은 아는 사람이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밖에 할 사람이 없기 때문에 중국이나 대만이 나한테 붙어 가는 거예요.
대만을 저렇게 만드는데 내 신세를 많이 졌어요. 우리 통일교회 간판을 뜯어서 쫓아 버린 그런 원수지만 말이에요. 문선생은 원수를 사랑했기 때문에 레이건 때 모든 신무기 교섭을 우리가 해 줘 가지고 많이 도와주었습니다. 그래서 자기들이 미안하니까 간판을 떼 가지고 쫓아 버린 녀석들인데 문교부장관이 간판 갖다가 붙이라고 해서 붙인 거라구요.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일사천리입니다. 갖다 붙이는 게 뭐예요? 폭격만 하지 말고, 사람만 죽이지 말고 냅다 밀어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결혼식도 대만 정부가 동원된 것입니다. 정부가 동원돼 가지고 1만 쌍 가까운 사람을 축복받게 했습니다. 자기 부하들, 기관 요원들이 전부 다 했기 때문에 이제부터 10만 쌍, 1백만 쌍은 문제없습니다. 1천7백만이니 360만쌍을 한 나라에서 결혼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없어요, 있어요?「있습니다.」있습니다. 그 수는 이미 지났다구요. 아프리카 한 나라에서 이번에 7만 쌍을 했습니다. 7만 쌍, 10배면 얼마예요?「70만 쌍입니다.」1백 배면 얼마예요?「7백만 쌍입니다.」7백만 쌍도 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습니다.
그래서 일년 반 이내에 360만쌍 돌파! 여러분 가슴이 섬뜩하지요? (웃음) 아니예요. 사내로 태어나서 그런 것을 한번 해야 발을 펴고 자더라도 천하가 다 좋게 축하를 하지요. 일화 천마팀이 이번에 이기면 운동장에 전부 다 뛰어들어와 가지고 그 감독을 공중으로 비행기 태울 거라구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36만쌍을 할 거예요, 360만쌍을 할 거예요?「360만쌍을 하겠습니다.」360만쌍을 하는데 3년 걸릴 거예요, 3개월 걸릴 거예요? 아, 말이라도 못 해, 쌍것들아! 3개월 해도 기분이 좋아요. 그래, '3개월!' 해봐요!「3개월!」'3개월' 할 때 '월'이 작아요. '3·개·월!' 이래야 되는 것입니다. '3!·개!·월!' 하면 자신이 없는 거라구요. 말을 하는데 꼬리가 커야 책임자가 듣더라도 '저 녀석, 가망성이 있다!' 하고 점을 쳤다가 다시 만나 봐 가지고 출세할 길도 열어 주는 것입니다. 따라지가 되면 따라지로 망하는 것입니다.
따라지가 되고 싶어요, 왕패가 되고 싶어요?「왕패가 되고 싶습니다.」이것 되고 싶은 사람은 이렇게 손 들어 봐요. 되고 싶지 않은 사람 그만두고. 다 들었어요? 자기 눈으로 그것을 보라구요. 이렇게 해 봐요. 그러니 하겠다는 말이에요, 안 하겠다는 말이에요? 너는 왜 안 들어? 왼손을 드니 안 되지, 쌍 거야! (웃음) 자! 봤지요, 까불까불?「예.」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제주도는 몇 사람만 해도 놀 수 있는 것입니다. 부처장들이 아예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도망가게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매일 가서 '가정 윤리를 이 도에서 해야 되겠소, 안 해야 되겠소? 지나가던 마도로스들이 와 가지고 바람 피워서 일등 주부들까지 망치는 섬인데 가정 윤리를 정립해야 되겠소, 안 해야 되겠소?' 하는 것입니다. 안 하겠다면 멱살을 잡아 쥐는 것입니다. 점심때까지 붙들고 안 놓아주니 점심 먹으러 갈 때 점심 먹으러 가자고 안 하겠어요? 그러니 점심을 얻어먹으면서 싸움하는 것입니다. 왜 못 해요? 뭐가 부끄러워요? 입을 벌려서 이야기해요. 부끄러워요, 안 부끄러워요? 대한민국이 사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이 그 자리에서 연결되는 거라구요. 가정을 다 꿰어차면 김일성도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반격파, 41만 반(班) 격파 운동을 몇 차례 했어요. 하루에 2천7백 곳에서 대회를 했어요. 대한민국에, 세계 역사에 없는 기록을 남긴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다 만들어 놓은 걸 다 놓쳐 버렸습니다. 수백억을 썼는데 그 자리까지 착지를 못 했습니다. 통일교회가 말이에요. 하나님의 섭리가 4천년에 착지한 것을 선생님은 40년에 착지를 바라보고 왔는데 놓쳤다는 것입니다.
자, 그렇게 볼 때 360만쌍을 일년쯤 해서 해치울까요, 말까요? 10배만 하면 됩니다. 10배를 할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지금까지는 먹고 놀고 쉬고 이러면서 했지 목숨을 내놓고 안 했다구요. 동네 1백 집이 있으면 세 사람만 하게 되면 그 동네에서 보따리를 지고 도망가지 않으면 못 사는 것입니다. 아침에 가고 점심에 가고 저녁에 들어가서 밥 먹을 때 들이대는 거예요. '축복받겠소? 절개를 지키고 충신이 될 수 있고 성인의 길을 닦을 수 있는 이 일을 가정에서 시작하니 그것이 나쁜 일이오, 좋은 일이오?' 하는 거예요. 그러면 나쁜 일이 아니고 좋은 일이라고 대답하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 나쁘다고 하면 입을 째 버려도, 맥을 치더라도 불평할 수 없는 시대에 왔어요.
실감나는 때에 왔습니다. 그럴 수 있는 배짱이 없어서 그렇지 말이에요. 배짱이 있어요?「예.」선생님은 배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이젠 다 지쳤기 때문에 배짱을 좀 배우려고 그래요. 선생님이 80이 됐으니 배짱이 어디 있겠어요? 이젠 전부 다 속을 긁어먹고 꺼풀만 남아있기 때문에 그 속을 채우려면 여러분을 내 대신 세워 가지고 속을 채우는 놀음을 하겠다고 생각하니 실례예요, 유례예요?「유례입니다.」유례라는 말은 없지요? 실례의 반대를 유례라고 하는 것입니다. 유례라 하게 되면 전통적인 유래가 아니고 유례입니다. 자, 한번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이름이 훌륭하다, 스리 세븐! (웃음) 러키 세븐의 삼배입니다. 여러분이 삼칠 가정이지요?「예.」럭키 세븐의 삼배예요. 엘지(LG)를 알지요? 럭키 뭐예요?「금성입니다.」럭키 금성, 마찬가지예요. 러키 세븐입니다. 러키 세븐이 어디 막힐 데가 어디 있어요? 집에 가서 누구 막힐 데가 있겠어요? 세 나라의 국경을 넘어갈 수 있는 힘을 가졌는데, 가정에서 막혀요? 도지사가 문제예요? 장관이 문제예요? 다 벗고 목욕탕에 가서 내 것보다 작으면 동생이 되는 것입니다. (웃음) 이 녀석, 왜 웃어? 그렇다구요.
비교해 봐요. 장관이라도 처음 만나게 된다면 웃으면서 그러는 거예요. 장관은 모르지요. '당신 등도 잘생기고 허리도 잘생겼는데 그것도 잘생겼소? 앉아 있는데 한번 일어서 보시오.' 해서 보니 작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면 '그렇게 작으면 부끄럽잖소?' 하는 거예요. '그러면 당신은 얼마나 크냐?' 할 때 '내가 크게 되면 한턱 내지.' 하고 일어서는 거예요. 그래서 형님이 동생 되고 동생이 형님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 산 도깨비 춤추듯 '아악!'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큰 것 가지고 있는 것도 써먹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들이 큰 걸 좋아해요, 작은 걸 좋아해요? (웃음) 솔직히 이야기해요. 오늘 한번 털어놓고 이야기했다고 무슨 죄를 받겠어요? (웃음) 지금까지 스트레스 받았던 것, 남자 때문에 여자 때문에 스트레스 받았던 것을 다 풀어놓고 가야지요. 짐을 무겁게 지고 가겠어요, 다 풀어놓고 가겠어요?「다 풀어놓고 가겠습니다.」그래서 여기 방이 많으니 한 12쌍씩 한 방에서 한 번씩 하고 가라구요. (웃음) 12쌍이 하면 얼마나 멋지겠나? 하나님이 행차해서 감동을 실험해 볼 것입니다. 그렇다고 그것이 무슨 죄예요? 남의 여편네하고 하게 되어 있어요? 할 바에야 이렇게 간판을 붙이고 멋지게 한번 해보지. 방을 청소시킬까요? (웃음)
자, 그렇게도 생각하니 불평할 아무 요건이 없어요. 선생님이 이렇게 자기들을 우대했으니, 선생님의 부탁이 하나 있는데 부탁을 들어줄 싸, 안 들어줄 싸?「듣겠습니다.」이제는 간판을 붙이고 죽기 아니면 살기 내기입니다. 한이 많아요, 우리가. 골짜기마다 눈물을 흘리고 다녔던 사정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마을을 바라보면서 저주하던 말을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 때가 됐어요. 싹쓸이해야 됩니다.
그래서 한국말이, 싹쓸이라는 말이 해방 말로 통하고, 통일로 말하면 싹쓸이라는 것이 좋은 말이에요, 나쁜 말이에요? 그것 어디서 쓰는 거예요? 도박장에서 쓰는 말입니다. 그 싹쓸이 말이 만세 할 수 있는 이런 행동을 통일교회에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어다!「아멘!」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오늘부터 가게 되면 새로운 구두를 하나 사달라고 그래요. 남자나 여자나 말이에요. 그것 얼마 안 하지요?「예.」제일 싼 것이 구두 아니예요? 그런데 나일론 판, 안 닳는 나일론 바닥을 해 가지고 부처끼리 '당신하고 나하고 누가 이 나일론 바닥이 먼저 닳느냐? 경쟁이다.' 그러면서 몇백만 원씩 걸고 한번 약속을 해요. 구멍이 먼저 나면 그 몇백만 원이 자기 지갑 안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그 돈을 쓸 때는 자기가 무슨 명령을 해도 듣는다고 약속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계획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가 이길 거예요, 남자가 이길 거예요?「여자가 이깁니다.」여자가 이길 거예요, 남자가 이길 거예요? 나는 알기를 비례적으로 남자가 이긴다고 본다! 기분 나빠요, 좋아요?「기분 나쁩니다.」남자가 이긴다고 본다, 여러분은?「여자가 이긴다고 본다.」크게 얘기해요. 남자가 나는 이긴다고 본다, 이 쌍것들아!「여자가 이긴다고 본다!」이놈의 때려죽일 간나 년들아, 남자가 이겨! 그럴 때는 '이놈의 때려죽일 선생아, 여자가 이긴다!' 해야 됩니다. 한번 해봐요. 얼마나 기분이 나나. 역사의 기록을 한번 깨고 잊지 못할 인상을 갖고 가야지요. 나는 남자가 이긴다!「여자가 이긴다!」이 쌍년들아!「여자가 이긴다!」'이 쌍놈의 아버지야!' 해야지. (웃음) 그렇게 말을 했으면 할 짓을 다 했지요. 죽어도 한이 없어요. 죽어도 한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나는 거리에서, 이 동네 골짜기에서 죽어서 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몇백 명을 못 할 거예요? 형장에 가는 사형수들하고 살게 되면…. 내가 사형수들과 많이 살아 봤어요. 그 사람들은 살길이 있게 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전부 다 눈만 뜨면 한숨을 쉬어요. 생명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사람들 앞에 컵에 물을 가득 채워서 요것을 이마에 놓고 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제주도를 일주하면 살려 준다 하면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합니다.」어디 못 하겠다는 남자 손 들어 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멋대로 잘 살았지? 잘 살고 나라 망치게 만든 것을 여러분이 책임져야 된다구요.
사형수가 물 한 방울 안 떨어뜨리면 살려 주겠다고 하면 안 떨어뜨리고 제주도를 일주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못 한다고 하는 녀석은 손 들어 봐요. 벼락을 맞아야 돼요. 심각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 이상의 놀음을 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그 이상의 놀음을 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 놀음을 해야 심정세계의 큰 나무 잎이라도 붙들고 달려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전부 다 낙제꽝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남의 사람이 아닙니다.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 사돈의 팔촌, 7대조 할아버지 이하를 전부 다 누비라는 것입니다. 그걸 못 하겠어요? 그걸 못해요? 울고 다녀봐요. 하나님이 울고 다녀서 일족을 구할 수 있었다면 벌써 몇천만 년 전에 다 구했다는 것입니다. 원수의 자식을 사랑해 가지고 자기 자식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못 가게 되면 구원이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 자기 친척은 그런 원수가 아니잖아요?
탕감조건을 선생님이 다 지워 주었습니다. 1주일 이내에 160가정, 1천6백 가정도 축복할 수 있는 시대에 왔습니다. 이번 36만가정으로 다 무르익었지요?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36만가정을 축복한, 72만 명을 결혼시킨 문총재가 훌륭한 분이오, 나쁜 분이오?' 하면 뭐라고 그러겠어요?「훌륭한 분이라고 합니다.」'나쁜 사람이다.' 하면, 그럼 나쁜 사람 밑에 세계의 대통령들이 있고, 학박사가 수두룩하고, 난다긴다하는 잘났다는 사람이 많은데, 당신만 못한 사람들이 되어서 그렇게 축복을 받았느냐 하면 쑥 들어가 버립니다. 세발 장대를 가지고 휘젓더라도 어디 손 걸릴 데가 없다구요. 그런 시대가 왔습니다.
기성교회 목사를 찾아가 가지고 다리를 들어요. 누가? 남자가, 여자가?「여자입니다.」자기의 여편네를 동원하는 것입니다. 여성연합에 가담시켜요. 보라구요. 이북의 김일성이 2천만을 데리고 선거하자고 나와요. 어차피 이판사판입니다. 어차피 죽게 마련이에요. 그러니 남침해서 죽는 것이나 굶어 죽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남침을 하느냐, 선거를 하느냐 이거예요. 그래, 남침보다는 선거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아는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이미 알고 있어요.
그러면 김일성은 2천만이 똘똘 뭉쳐 가지고 전부 다 한 표입니다. 그러면 남한은 어떻게 해요? 4당이 8당이 되고 16당 되어서 별의별 놀음이 다 벌어진다구요. 그래서 2천만을 대결해서 이길 수 있는 것이 여자들입니다. 4천만 가운데 여자를 결속시켜야 되는 거예요. 여자시대가 왔다구요. 여자시대가 왔어요. 요 때를 방어해야 됩니다. 똘똘 뭉쳐 가지고 김일성을 현장에서 말없이 소화해 버려야 됩니다.
또, 이것을 전세계적으로 조직을 하게 된다면 일본 여성을 투입할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 여성, 전세계의 여성을 투입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선거에는 가담하지 못하더라도 재산은 투입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돈을 가지고 오라 하면, 땅을 팔아 가지고 오라고 하면 와요, 안 와요?「옵니다.」집을 팔아 가지고 오라고 하면 와요, 안 와요?「옵니다.」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땅굴에 살게 하더라도 불평을 못 하게 돼 있습니다.
왜? 선생님은 자기들을 위해서 땅굴 생활도 하고 거지 생활도 하고 감옥살이도 한 거예요. '감옥살이 할 거야, 땅굴 생활 할 거야?' 할 때 어느 것을 할 거예요? 땅굴 생활이 감옥살이보다 낫잖아요? 입을 벌리면 입을 째 버릴 것입니다. 잔소리 말라 이거예요. 기분 나빠요, 기분 좋아요?「좋습니다.」본래부터 인연이 기분 좋게 되어서 내가 여러분을 결혼식해 주지 않았어요?「예.」틀림없지요?「예!」기분 나쁘다는 여자 손 들어 봐요, 내가 하나 물어 볼게. 이제는 좋은 것이라는 결론이 일방통행 결론입니다.
여기에 교구장들 왔어요? 교구장들 손 들어 봐요. 없지? 김봉태, 이 부인들은 청년연합하고 학생연합에, 가인 아벨에 달렸다고 그랬지?「예.」'어머니 후보자시여, 주머니를 내놓으시오.' 하면 주머니를 내놓아야 됩니다. 어머니 후보자 아니예요?「예.」참어머니는 그런 어머니입니다. 하늘을 위해서 방향을 180도 돌려 잡아야 됩니다. 자기 아들딸은 대학 못 보내더라도 나라를 살리고 남북통일에 써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게 충신이 가는 길이에요, 효자가 가는 길이에요? 충신이 가는 길입니다. 효자를 거느리고 가는 것입니다.
김봉태! 돈이 없거들랑 경북으로 찾아가서 여자라는 여자는 다 모아 가지고 주머니를 털어 와요. 남자들은 어때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뭐라고 할까, 이게 깡패보다 더하지 않아요? 깡패는 총을 들이대고 위협하지만 이것은 웃으면서 말해 가지고 이럴 수 있으니 깡패보다 더하지요. 나쁜 의미에 더한 거예요, 좋은 의미에 더한 거예요?「좋은 의미입니다.」하나님의 이름으로 사탄세계가 녹아나는 것입니다.
여편네가 주머니를 털리고 왔다고 해서 여편네를 구박하겠어요, 안 하겠어요?「안 합니다.」거기에 3분의 1이든가 절반을 보태 주라구요. 남자들은 그러면 복 받습니다. 절대 망하지 않아요. 세상에서는 다 망하고 죽는다고, 씨알머리가 하나도 안 남는다고 했지만 내가 망했어요? 선생님이 돈이 많으냐, 없느냐? 없기는 없지만 많기도 많아요. (웃음) 내가 못 하는 게 없습니다. 하자 하면, 돈을 모아라 하면, 집을 팔아 오라 하면 집을 팔아 오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별 것 없다구요. 하나님이 도우면 모든 만사가 오케이입니다.
오늘 제주도에 와 가지고…. 제주도라는 것은 뭐냐 하면 제사드리는 주인의 도입니다. 제사드리는 주인이 갈 길을 가르쳐 주는 것이 제주도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오늘 누굴 만났느냐? 제주님을 만났어요. 제주님이 누구예요? 참아버지이고 메시아입니다. 이제 뭐라구요? 여기가 어디라구요?「제주도입니다.」제주도를 잊지 마, 이놈의 간나 자식들! 제주도, 제주님의 가르침입니다. 3대 복귀예요. 혈통 복귀, 소유권 복귀, 심정권 복귀입니다. 그러면 나라는 자동적으로 부활하는 것입니다. 세계는 자동적으로 부활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몇 만을 희생시키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눈을 빼든 코를 떼든 선생님은 단행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눈을 보라구요. 매섭게 생겼지요? 얼굴을 이렇게 보면 종교 지도자이고, 옆으로 보면 군인입니다. 콧날로부터 눈썹으로 전부 다 군인입니다. 눈이 작기 때문에 멀리 봐요. 작전 수립에 있어서 능란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반대하는 와중에서 50평생을 쫓겨다녔지만 망하지 않고 세계를 거머쥐어서 타고 이제는 어디든지 날 수 있는 때입니다. 날아서 태평양을 건너가서 저쪽으로 가면 좋겠어요, 날았다가 다시 북극으로 해서 돌아오면 좋겠어요?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어요?「예.」그러면 남태평양에 가고 싶어요?「예.」남미에 가고 싶어요?「예.」가서 잘먹고 잘사는 것이 아닙니다. 더우니까 팬티만 입어요. (웃음) 덥다구요. 삼각 팬티만 두르고 젖통은 내놔도 괜찮아요. 내가 내놓으라고 했으니 말이에요. 그렇다고 누가 잘라서 팔겠다는 거예요? (웃음) 만사가 오케이입니다. 궁둥이 내놓는다고, 궁둥이의 살이 많다고 그것을 가지고 누구한테 장사하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문제가 없다구요. 벗고 일해야 할 그런 곳인데 그래도 가겠어요?「예.」남편은 어떻게 하고?「같이 갑니다.」'같이'가 아니고 까치입니다. 깍깍깍깍 하는 까치예요. 기반을 닦아 놓고 선생님의 명령에 의해서 남편 앞에 좋게 하려면, '야, 당신이 수고를 했구만. 이럴 수야!' 해 가지고 가서 여왕같이 모심을 받으려면 같이 가서는 안 돼요. 싸움만 해요.
한 3년 동안 죽자 살자로 여자들이 벌거벗고…. 벌거벗고 춤추는 것은 아닙니다. 땅을 파고 땀을 흘려 가지고 옥토를 가꾸어 곡식을 수확해 가지고 아프리카 난민들을 구해 준다면 유엔 사무총장이 왕림해 가지고 인사하게 돼 있습니다. 세계의 언론인을, 언론인협회를 내가 갖고 있으니만큼 이건 일시에 세계에 선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사진이 나오는 제1호가 한번 되고 싶어요?「예.」젖통을 내놓고라도? 궁둥이를 내놓고라도? 이렇게 옆으로 해서 석양빛을 받아 가며 찍어 놓으면 컬러 사진으로 훌륭할 것이다 이거예요. (웃음) 남편은 만년 기념하고, 천추만대의 후손 앞에는 '우리 조상 할머니는 이렇게 했다.' 해서 역사를 가르쳐 주는 교재가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관심 있어요?「예.」
아이구, 땀이 나누만. 내가 뭐 생기는 것도 없는데. 월사금을 내요? 생기는 것도 없는데 땀을 내가 흘리니 미안하지 않아요? 그 대신 약속 하나를 했다구요.「예.」360만쌍을 한국에서 다 해 버리고 다른 데 사람은 오지 못하게끔 방어선 철망을 만들자 이거예요. 어때요? 4천만인데 5분의 1은 되는구만. 5분의 1을 우리가 못 움직여요? 나 같은 사람은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합니다.」여러분은 누구의 아들딸이에요? 부모님의 아들딸이에요, 사탄세계의 아들딸이에요?「부모님의 아들딸입니다.」그러니까 해야지요. 해야지요?「예.」한번 해봐요, '해야지.'「해야지!」해야지!「해야지!」해야지!「해야지!」이거 떨어지잖아요? 해야지!「해야지」해야지!「해야지!」언제 떨어지느냐? 해야지!「해야지!」해야지!「해야지!」해야지!「해야지!」해야지!「해야지!」해야지―!「해야지―!」(웃음과 박수)
이제 돌아가서 매일 아침에 이것이 떨어질 때까지 해 봐요. (웃음) 왜 웃어, 쌍 거야! 하라면 하는 거지. 그것도 못 하겠어요? 몇 번만에 떨어져요. 한번 해 보자구요. 해야지.「해야지.」('해야지' 열 번 반복하심) 「열 번입니다.」열 번이에요?「예.」야, 그것도 원리수가 되네. 세 번 하면 30번으로 예수님의 연령에 맞고, 30이 모든 것을 결판 짓는 나이입니다. 선생님도 결혼한 지 30세가 문제였어요. 33세의 예수님과 때와 같은 것이 1992년도입니다.
해 봐요, 매일같이?「예.」그 다음에는 하루에 열 사람씩 방문한다 이거예요. 열 사람씩 정성껏 해 가지고…. 말로 하지 말라구요. 뭘 하느냐? 책을 주는 것입니다. '이 책을 읽고는 나의 일생에 변화가 왔다. 못살던 사람인데 잘산다.' 하는 거예요. 그래, 동네에서도 이름을 다 갖고 있지요? 저 집은 재미있게 산다고 그러지요?「예.」관심을 다 갖고 있다구요. '이렇게 재미있게 사는 것은 다른 것 아니다. 요 말씀을 알아 가지고 우리 부처끼리 의논해 가지고 여기에 관심 갖고 약속하고 살다 보니 이렇게 됐다. 이 말씀을 읽어 봐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요전의 어머니 설교집, 이번의 설교집, 그 다음에 원리책, 그 다음에는 카세트 테이프, 그 다음에는 원리강의 비디오 테이프를 보여 주는 거예요. 그 다음에 가서는 선생님과 어머님을 소개하는 것입니다. '남자면 이와 같은 남자가 되고, 당신이 그런 남자가 못 됐으면 아들딸은 그런 남자를 만들어야 된다. 당신 여편네가 이런 어머니가 못 됐으면 딸을 이렇게 만들어야 된다.' 해서 표준을 세워 주는 거예요. 이렇게 전부 다 보여 주며 그런 정신을 집어넣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할 것은 160가정이니 160재료를 가져라 이거예요. 카세트 테이프는 비싸도 얼마 안 해요. 비디오 테이프는 싸잖아요? 그 다음에는 원리책이 40권입니다. 1973년에는 원리책 30권이라고 했습니다. 120집까지 했기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지금은 때가 달라요. 유엔 총회에 한국과 북한이 가입했습니다. 그건 형제지권이 됐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160국가와 160국가의 선교사들이 와 가지고 하나되어서 해방권을 만들었기 때문에 냉전이 한국에서 시작해 가지고 올림픽 대회 때 끝나는 것입니다.
운동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2세입니다. 1세는 하나도 없어요. 우리 통일교회의 2세들과 하나 만들어 가지고 노태우의 망살 붙은 걸 내가 다 막아 준 것입니다. 그때에 맥콜을 잘 먹였지요? 몸뚱이의 4분의 3이 뭐예요?「물입니다.」맥콜 물을 먹고 오줌싸고 2주일 동안 있다가 간 것입니다, 전부 다. 그 다음에 내가 선물을 다 해 줬습니다. 그래서 27억을 썼어요. 얼마?「27억입니다.」현찰을 24억 주고 그 이외까지 해서 27억을 쓴 것입니다. 맥콜 값은 안 치고 말이에요. 그래서 고맙다고 해 가지고 자기들이 한국에 와서 메달 딴 것을, 금메달은 안 주고 가요, 은메달하고. 동메달을 문총재에게 선물로 남기고 갔더라구요. 좋은 일을 했어요, 나쁜 일을 했어요?「좋은 일을 했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문총재가 세계의 2세들과 통일교회의 2세들을,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북한도 유엔에 가입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구요. 북한이 160번째 국가고 한국을 161번째 국가입니다. 160에서 딱 잘라 버리면 한 나라 남는 것입니다. 한국이 단 하나의 나라, 주체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때서부터 8년이 지났습니다. 그때를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국 뭣이라구요?「개천일입니다.」개천일을 설정한 것입니다.
선생님의 설교집을 다 샀어요?「예.」안 산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벼락을 맞아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돼 가지고 하루에 한 권씩을 읽으면서 '참 내용이 좋다.' 해야 됩니다. 아들딸의 교육재료입니다. '읽어 봐라. 훌륭하게 될 수 있는 길이 있고 희망찬 말씀이 있다. 내가 이걸 선물로 주니 시간만 있으면 봐라.' 해야 됩니다. 교육재료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다른 말이 필요 없어요. 앞으로 세계는 선생님의 말을 들으려고 합니다. 어느 학자 말, 풋! 24시간 선생님의 말씀을, 산야에 사탄의 흔적이 없을 때까지 골짝 골짝을 파고 전체 산야를 넘어서서 선생님의 말씀이 재창조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심정의 세계에 불을 붙여 가지고 사탄세계의 흔적을 다 불살라 버려야 되겠다구요.
이제부터는 내가 해야 할 것은, 지금까지 선전하지 말라고 그랬습니다. 왜? 사다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고개를 못 넘었다구요. 고개 못 넘어 가지고 다른 짓을 하다가 떨어지면 저 밑창으로 가는 것입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고개를 넘었어요, 안 넘었어요?「넘으셨습니다.」고개를 넘었습니다. 그래서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입니다. 금년에는? 참부모님 승리권을?「'상속받자'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이 구도의 뜻을 펴서 구원섭리를 펴 가지고 본연의 사람을 찾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느냐 이거예요. 그 한을 풀기 위해서 선생님이 미련 없이 자기 모든 닦은 것을 어머니 앞에 넘겨주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2년 동안에 선생님의 자리를 인계 받을 만큼 올라왔다구요.
그 다음에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입니다. 지금 미국에서 선생님의 아들딸이 부모님 말씀을 가지고 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부모님 대신 한번 대회에 참석해서 연설해 볼 거예요, 안 해 볼 거예요? 동참할래요, 안 할래요?「하겠습니다.」삼칠 가정만 빼면 어때요?「안 됩니다.」내가 위에서 결정하면 빼도 괜찮아요. 자, 삼칠 가정이 이름도 근사하지만 꼴래미 될 거예요, 1등 될 거예요?「1등 되겠습니다.」
어머님이 지금 30곳을 하는데 여러분은 몇 곳을 할래요? 1배 할래요, 3배 할래요? 물어 보잖아요? 3분의 1 할래요, 3배 할래요?「3배를 하겠습니다.」삼배라고 해서 여름에 입는 삼베가 아니라구요. 삼베 알지요? 3배 할 거예요, 3분의1 할 거예요?「3배 하겠습니다.」3분의 1 하게 되면 소생천국 가고, 3분의 2 하게 되면 장성천국 가는 거예요. 그건 언제나 오르락내리락 하기 때문에 고개를 못 넘습니다.
그 다음에 3배를 하게 되면 완성이기 때문에 통일교회 경배식은 3배입니다. 3배 하는 것을 귀찮아하기 때문에, 경배 3번을 하고 나서는 '아이구!' 그러더라구요. 내가 많이 들었습니다. (웃음) 그 말이 저주 중의 저주 말이다 이거예요. 나중에는 선생님 빨리 죽어라 그 말입니다. 그런 생각이 나서 3배를 1배로 줄였다구요. 그렇게 선생님이 민감한 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3배를 할 거예요, 1배 할 거예요?「3배를 합니다.」3배는 해야 됩니다.
왜 못 해요? 사람이 많건 작건 그건 상관하지 말라구요. 세 사람 이상만 놓고 하면 사위기대입니다. 집은 사위기대가 되면 다 통하지요? 세 사람을 놓고 해도 내가 열심히 읽으면 한 번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30번 하면 얼마예요?「90입니다.」90번이면 몇 명이에요?「270명입니다.」3백 명도 안 됩니다. 그렇다고 3백 명이 회의해 가지고 열심히 해서 30배 했다는 것이 아닙니다. 재미가 나거들랑 천 배 해도 괜찮아요.
어머니도 내가 미국에 데리고 다니면서 강연하는 거예요. 그때는 영어로 하는 것입니다. 써 가지고 주욱 할 때 12개 도시에서 선생님 하는 것을 가만 보니까 선생님은 노인이니까 여자만큼 발음이 좋지는 않다구요. 어머니는 입술이 얄파닥 해서 발음이 똑똑하고 음성도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워서 비행기를 타고 올라가서 미끄러지며 공중쇼 하는 것같이 기분 좋을 수 있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음성이 좋습니다.
그래서 12번을 듣다 보니 청중이 전부 다 일어서 가지고 박수하고, 오색인종들이 그러는 거예요. 새파란 눈에 황금빛 나는 머리에 키가 들썩한 남자 여자들이 박수하고 환영할 때 어머니가 신났겠어요, 안 났겠어요?「신났습니다.」사람이라면 신나게 돼 있다구요. 어머니가 사람이에요, 뭐예요?「사람입니다.」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아무리 여자의 가슴이 좁다 하더라고 불이 붙게 돼 있어요. 꽃이 피게 돼 있다 그말입니다. 봄이 왔으니 봄바람이 나기 쉽습니다. 사방으로 한 번 으스대고 싶은 마음을 사람은 다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10보쯤 가서 내가 한번 주파를 던졌어요. '아빠를 따라다니는 것이 재미있지?' 이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당신은 남편을 따라다녀서 재미있는데 남편도 여자를 따라다니면서 재미있으면 어떨 것 같아?' 하니까 '그럴 수 있으면 좋지요.' 하는 거예요. '내가 강연하는 것을 보니까 아빠보다도 발음도 좋게 할 자신 있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한번 해 봐라 이거예요. 단상에는 못 서니까 12시를 지나 1시 2시 고요한 밤에, 우리 둘만이 들을 때 한번 해 보자 한 거예요.
코디악에서 훈련시켰습니다. 2시에 자다 말고 출동명령입니다. 약속을 했기 때문에 출동을 하는 것입니다. 대회 하는 것같이 하면 내가 감상을 해 가지고 점수를 줄 테니까 한번 해 봐라 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전부 다 따룰(외울) 정도만큼 읽고 다 했는데 못 할 게 뭐예요? 그래서 '넘버 원!' 한 거예요. 선생님이 모시고 다닐 텐데 여자로서 선생님의 어깨를 타고 한번 행차하라고 하니까 싫지 않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시켰더니 사실이 그대로 되니까 신나지요. 그 다음에는 50개 주에서 나는 12개 도시를 했으니 절반만, 3분의 1만 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싫지 않겠거든. 해 보니까 신난다 이거예요. 재미난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나머지 3분의 1을 다 하라고 해도 아무 소리를 안 하더라구요. 그게 전략입니다. 전략 전술이 필요해요. 여편네를 부려먹어도 전략 전술이 필요합니다. 밤중에 홍두깨 식으로는 안 통한다구요.
그 다음에는 일본에서 강연시켜야 할 텐데, 그래서 '영어도 다 할 줄 아니 이제 일본말을 중심삼고 해야 된다. 내가 배워 줄게 한번 해보자.'고 한 것입니다. 석달 넉달에 왜 못 해요. 연설문을 외우는 건 문제없고, 내가 감정하고 평가해 가지고 틀림없이 만드는 것입니다. 미국을 돌아다니면서 배포가 생긴 거예요. 또 수많은 회의를 하면서 학박사, 유명한 사람들 앞에 앉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마누라 되니까 높은 테이블에 앉아서 모든 사람이 주목하는데 눈총 봐 가지고 포즈를 취하고 예의를 갖춘 자세를 취하기에 얼마나 훈련이 많이 돼 있어요?
그래서 단에 서 가지고 훈련하니 천하에 무서울 것 없지요. 일본어도 하는 거예요. 혼자 못 하겠다고 하길래 사람을 데리고 하라고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일본에 가서 그렇게 해 보니까 틀림없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렇지만 어머니도 선생님을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무섭다는 것보다도 말씀하게 될 때는 입이 떨리는 것입니다. 몇천만 명보다도 선생님이 더 무섭다고 한다구요. 그래요?「예.」그런 것입니다. 통일교회 패들이 암만 학박사라도 선생님 앞에서는 떨더라구요. 그러니 어머니도 별수 있어요? 직접 대하니 떨지요. '떨지 마!'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훈련하니까 천하에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일본 도쿄에서 5만 명 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처음 강연한 출발이 5천 명에서부터 시작합니다. 5천 명 대회입니다. 5천 명을 단상에 올라와서 보면 얼굴이 훤하거든. 옷을 입은 건 하나도 안 보여요. 훤한 얼굴로 맺혀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일 무서운 게 눈입니다. 하얀 판에 까만 눈이 이렇게 해 가지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제일 잘 보이는 것이 눈입니다. 내가 가면 전부가 왔다갔다하니까 얼마나 무서운지 모릅니다. 맨 처음에는 무섭다구요. 연단되면 재미가 있지만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5천 명 대회를 해 보니 멋지게 다 지나간 것입니다. 자 그 다음에는 '5천 명에서 5만 명으로 뛰자.' 한 것입니다. 도쿄돔이 5만 명이 들어가는 큰 야구장입니다. 거기가 실내 야구장인데 꽉 들어차면 그 압력에 의해서 여자들은 소리 없이 주저앉아요. 왜? 무릎이 떨리기 때문입니다.
그런 것을 알아요? 그런 것을 몰랐지요? 그런 훈련을 시키려고 그럽니다. 이제는 다 아기를 낳고 씨받이가 지나지 않았어요? 아기 낳을 자신 있어요?「없습니다.」씨받이를 다 지났어요. 이제는 해먹을 것이 없습니다. 선생님이 갖다 패서 장작으로 만들어서 불이나 때야지요. (웃음) 불이나 때야지 뭘 하겠어요?「맞습니다.」그 말이 뭐냐 하면, 불쏘시개 만들자 그것입니다. 세계의 여성들을 중심삼고 불을 놓는 데 불쏘시개를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여기서 훈련만 된다면 틀림없이 스리 세븐은 자기 고향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스리 세븐은 세계의 주인입니다. 한국이 아닙니다. 세계의 축복가정들이 있지요? 세계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그 나라에 가서 한국 전통을 심어 줘야 됩니다. 무엇을 심어 줘요?「한국 전통입니다.」각국 문화가 얼룩덜룩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희면 희고, 빨가면 빨갛고, 새까마면 새까매야 됩니다. 단색이 되어야 됩니다.
그러니 제멋대로 살았습니다. 제멋대로 살았으니 가서 전통을 심어 주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내가 세계의 최첨단에 선 것과 마찬가지로 한국의 이름 있는 교구장을, 인천 교구장, 전북 교구장, 전남 교구장, 종로 교구장이 이름 있는 교구장들입니다. 실적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 사람들을 빼내다가 한 나라씩 맡겼습니다. 이제부터 순차적으로 전부 다 데려갈 것입니다. 외국 나갔다가 세 나라를 지내야 돼요.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는 네 나라를 돌아와야 됩니다. 하나님이 세계를 돌아왔다구요.
선생님도 그래서 세계를 활동무대로 삼고 지금까지 살아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 한 도를 중심삼고 세 나라를 연결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가 돼 가지고 가르친 사람이 자기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 곳과 연결시켜서 사위기대를 이루어야 됩니다. 이게 원리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적 사위기대, 종족적 사위기대, 민족적 사위기대입니다. 종족적 사위기대는 자기 일족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그 다음에 민족적 사위기대이고 국가적 사위기대입니다. 국가로 말하면 네 나라를 거쳐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세계적 사위기대입니다. 하늘땅을 중심삼고 동서남북 사위기대를 거쳐가야 되는 것이 원리이기 때문에 한 군에 있으면 세 군과 연락해야 되는 것입니다. 한 마을에 있으면? 세 마을과 연락해야 됩니다. 사위기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여러분에게 3위기대를 만들어 준 거예요. 그래서 사위기대입니다. 3위기대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동쪽을 중심삼아 가지고 서쪽과 남북의 사위기대입니다. 우리 원리가 사위기대 이념이지요? 그러니까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가 된다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사위기대 종족이 합해야 돼요. 종족이 민족편성을 해야 됩니다. 12종족이 합해서 민족이 되는 것입니다. 12종족을 합해야 민족이 되지만 네 종족을 합해도 민족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국가를 이루는 것입니다. 사위기대 편성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해외를 안 나갈 수 없는 것입니다. 세계적 기반을 다 닦고 지금 돌아오는 것입니다. 오늘로 외국에 발령하면 보따리를 싸서 둘러메고 나갈 거예요, 안 나갈 거예요?「나가겠습니다.」나가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왜 손이 우물우물 해요, 기분 나쁘게? 내려! 다시 해 보자. 안 나가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나가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여자는? 여자들은 안 나갈래요? 나갈래요, 안 나갈래요?「나갑니다.」아들딸은 어떻게 하겠어요?
1970년대에는 72가정까지 3년노정을 가라고 내몰았습니다. 기억나요?「예.」아이들을 고아원에 많이 넣었다구요.「저희들도 그랬습니다.」아, 글쎄 여러분 언니들 말이에요. '고아원에 다 집어넣어라, 나라 살리기 위해서.' 한 거예요. 이번에는 세계를 살리기 위한 때입니다. 고아원에 아들딸을 넣은 것만이 아닙니다. 남편까지도 감옥에 집어넣어라 이거예요. 자기 아버지까지 말이에요. 반대하니까 그러는 것입니다. 나라를 찾으러 가는 데 반대하면 아버지든 오빠든 남편까지도 감옥에 처넣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라 찾고 올 때, 금의환향하게 될 때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여왕님으로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복귀되는 거예요. 해와의 한을 푸는 것입니다. 이것은 내 말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평화여성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아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유엔에 있어서 빚을 무는 데는 선생님이 3분의 1을 문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좋아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것을 어떻게 물 거예요? 단 하나 문총재는 나라가 없어요. 아무 것도 없어요. 없는데 세계 인류의 어떤 종교를 넘고, 단체를 넘고, 국가를 넘어 가지고 모금운동 할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해라 그것입니다, 유엔의 이름으로.
그러면 27억의 3분의 1만 하겠어요? 27억을 순식간에 모금할 수 있는 것입니다. 순식간에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인류의 70퍼센트가 종교권의 사람들입니다. 한 사람이 1달러씩만 내도 얼마예요? 50억 인류 중에 70퍼센트면 얼마예요? 오 칠은 삼십 오(5×7=35), 35억 달러가 됩니다. 한 사람이 1달러씩 낼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못 내는 사람은 모가지를 현장에서 자른다 하면 목 잘릴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유엔의 이름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면 통일교회가 부자 되는 것입니다. 돈을 자꾸 모금하게 되면 쓸데가 없거든. 그러면 유엔에 장학기금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이래서 똑똑한 사람들을, 대학원 출신의 박사 코스를 만들어 가지고 유엔의 모든 인맥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 외무부를 중심삼은 차관보 한 사람을 세워 가지고 모든 기관의 요인들을, 국장급 이상의 사람들을 교육할 수 있게끔 편제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을 일시에 하나님권 내에 품길 수 있는 나라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체제적인 활용시대를 찾아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체제를 알겠어요? 개인적이 아니라 체제적입니다.
그 일을 지금 선생님이 구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엔에 특파원을 보내고 그 정지작업을 다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전세계의 전임 대통령들이 선생님과 친구입니다. 선생님이 오라 하면 오는 것입니다. 어디나 오라 하면 오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 '세계 여성연합에 대통령 부인 됐던 사람들은 전부 다 가입!' 하면 가입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가입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그 놀음을 하려고 그럽니다.
그러면 한국의 여성연합, 제주도 여성연합은 아무 것도 아니지요. 그렇지만 인물이 잘생기고 허우대가 좋으면 내가 편지를 써서 명함에다가 '아무개를 보내니 당신네 나라의 여성연합을 편성하는 데 주도적 역할을 하게 해주소.' 하면 싫다고 하겠어요, 하겠다고 하겠어요? 그 나라의 어머니가 되는 것입니다. 왕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그 나라의 대통령 부인들을 거느리고 하면 기분이 어때요?「좋습니다.」좋습니다?「예.」그 대신 영어 공부만은 해라 그것입니다.
몇이야, 나이?「50입니다.」나는 쉰 네 살에 가서 영어 공부를 했는데. 그런 생각하지 마요. 죽기 아니면 살기 내기입니다. 어머니한테는 미안하지만, 선생님은 보통 거기에 사람들이 오게 되면 1시 2시까지, 12시 이후에 들어가서 공부합니다. 밤을 새워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아버님이 들어올 줄 알았지만 혼자 자는 거예요. 그래서 불평한 적도 있지만 그것을 해야 됩니다.
외국 가서 어머니 노릇 아버지 노릇을 하려면 말이 통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철칙입니다. 오늘부터 돌아가면…. 고등학교 졸업한 사람 손 들어 봐요. 고등학교 졸업하지 못한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니까 공부해야지요. 고등학교를 졸업해서 영어라도 하게 된다면, 대학 나온 사람들이 통역관을 하면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남편들, 여자들에게 영어를 가르쳐 주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가르쳐 주면 좋겠습니다.」
25일에 필리핀에서 120명의 여자들이 들어오는 것을 알아요? 촌사람이라 모르겠지. 필리핀에서 수입해 들어오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끌어들이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별의별 가문의 딸들이 다 있어요. 거기는 서구문명권으로 미국의 식민지였습니다, 2차대전 전에. 그렇기 때문에 미국과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를 숭배하는 나라입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의 졸장부가 되어서 농촌에서 장가를 못 가 가지고 헐떡거리고 살던 사람이 색시라고 해서 통하지도 못하면서 종새끼처럼 '이리 와!' 했다가는 전부 다 발길로 차이고 쫓겨나는 것입니다. 색시를 잃어버린다구요. 내가 그래서 경고를 시켰습니다.
그래, 필리핀에서 오는데, 더운 나라지요? 한국은? 이제부터 추워지는 것입니다. 필리핀에는 겨울옷이 없다 이거예요. 오버도 없고 겨울옷이 하나도 없어서 백화점에 가서 살래야 살 수 없습니다. 이러니까 할 수 없이 한국 남편이 필리핀 여자와 살려면 오버를 준비하고 겨울옷을 준비해 가지고 출정하지 않으면 전부 다 바람을 맞는다고 통고를 한 것입니다. 그랬더니 신랑 되는 사람들은 문중을 통해 가지고 누가 좋은 옷을 사느냐 해서 경쟁이 붙었습니다.
그래서 한 벌 할 것이냐 두 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한 벌 한다면 나는 두 벌 하겠다는 것입니다. 동네에도 같은 패들이 있거든. 아무개는 이렇게 한 벌을 했다더라 해서 경쟁이 붙게 돼 있기 때문에 세 벌이 네 벌 되고, 네 벌이 다섯 벌 되는 거예요. 옷 장사를 해서 장사 밑천을 만들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많으니까 팔아먹어야지요. 그래서 시장 가서 장사 밑천을 만들어 가지고 어렵더라도 살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 수도 있다구요.
세상에는 혼수문제 때문에 죽고 살고 하는데 이건 바다를 건너면서 혼수를 마련하게 된다면, 남자들이 죽을 고생을 하면서 색시 옷을 만들어 가지고 살겠다는 것을 보면 그것이 얼마나 거룩해요? 여자가 세를 이렇게 당당히 낼 줄은 내가 처음 알았구만. 남자가 '신랑이 가는데 여자가 옷을 해라.' 하면 '그놈의 자식, 때려죽인다.' 한다구요. 아프리카가 아니라 아무리 열대지방이라도 그것을 들을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나 여자가 그럴 때는 듣지 않을 남자가 없지 않지 않다 이거예요.
'떠날 시간이 지나갔는데, 선생님이 우리를 보내 주어야 할 텐데 왜 붙들고 있어?' 할지 모르지만 오늘 종일 붙들고 있을 것입니다, 5시까지. (웃음) 5시를 알고 있어요. 그래, 선생님이 기가 막히겠어요, 여러분이 기가 막히겠어요? 선생님이 기가 막히지요. 오늘 내가 어디 가려고 그랬는데 갈 데도 없다구요. 배를 타려고 했는데 배 시간도 지나고, 고기 잡을 시간도 지났어요. (웃음)
그래서 이물없는(허물없다) 것들을 데리고 욕도 하고 발길로 차면서 소일을 하는 거예요. 하루의 날을 지내겠다고 하는데 그것을 환영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환영합니다.」나는 싫어요. 좋은 배가 있으면 전부 다 한번 타 보면 좋겠구만. 저 물을 보면 배에 나가고 싶어요, 안 나가고 싶어요?「나가고 싶습니다.」약한 여자들, 배를 무서워하는 여자들을 삼켜 버리고 싶다고 물결치고 야단인데….
그래서 유엔이 지금 내 손아귀에 놀아나게 돼 있어요. [워싱턴 타임스]가 미국 국가를 움직이고 유엔을 움직여 가지고 선생님이 계획 작전하는 방향으로 자기도 모르게 가서 아침이 되면 간판이 달라질지 모릅니다. 거기에 뭐가 붙느냐 하면, 세계평화여성유엔 간판이 붙어요. 그러면 여자들이 출세하겠어요, 안 하겠어요?「출세합니다.」그 다음에는 세계평화연합의 간판이 붙을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세계평화청년연합과 세계평화학생연합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입니다. 그 다음에는 종교권입니다. 이게 남자들입니다. 천사장권입니다.
이러면 아담 가정에서 몸 마음이 갈라졌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갈라진 것을 세계적으로 편성해 가지고 세계 국가 대표를 거느리는 거예요. 그래서 여성연합의 각국의 대표는 그 나라의 퍼스트 레이디가 되는 것입니다. 대통령 부인이 되는 것입니다. 대통령 부인들을 유엔 총회 대사로 임명하는 거예요. 어때요? 어떻게 생각해요?「좋습니다.」
그러면 문총재의 제안을 안 받아들일 수 없어요. 이제는 문총재가 힘있는 줄 알기 때문에 말이에요. '남자들만 가지고 안 된다. 평화라는 것은 사랑과 자애심이 필요하니 여자를 빼 가지고는 평화의 유엔을 이룰 수 없다!' 할 때 옳소, 그르소? 어떤 거예요?「옳소!」'옳소!' 그런 것입니다. '그것뿐만이 아니다. 세상은 이제부터 청소년이 문제 되는데, 청년이 모범 되는 가정을 이루어야 될 때가 왔다. 어머니가 그러한 중고등학생, 대학생을 만들고 대학 졸업생을 만들어서 사회 정화를 이루겠다.' 그럴 때 그게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
어머니 때문에 세상이 요렇게 됐어요. 아들딸을 내버려둬 가지고 바람피우고 댄스하고 호화스러운 흥행단을 따라다니는 거예요. 타락했으니 가정에서 어머니와 가인 아벨입니다. 그 다음에는 몸과 마음이 싸웁니다. 정치 유엔 종교 유엔, 마음 유엔 몸뚱이 유엔, 어머니 유엔 아들딸 유엔입니다. 타락하던 에덴 동산에서 잃어버린 것을 세계 무대에서 통일시켜 가지고 방향전환하여 한 나라의 평화세계로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지상천국·천상천국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아멘!「아멘!」
여성연합을 보라구요. 이제 이 단체는 커 가지고 그 나라의 여성들이 똘똘 뭉치기 때문에 대통령 해먹을 사람들은 여성연합을 잡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이 명령해서 유엔 대사를 특명할 때는 누가 하느냐? 그 나라의 국모를 유엔 대사로 시키고, 못 가거들랑 믿을 만한 자기 친족이든 뭐든 사돈의 팔촌을 세우는 거예요. 그러면 대통령의 명령이니 즉각 그 나라에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제안대로 여성연합을 가입시키자 이거예요. 통일교회에 여자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마다고 할 수 없어요.
그 다음에는 종교연합입니다. 정치권은 싸움만 하니까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청년연합입니다. 50대에서 40대를 중심삼고 안팎을 자로 재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고등학교에서 대학까지입니다. 요것이 가인 아벨이라구요. 대학 졸업생은 가인이고, 고등학교와 대학은 가정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로 이것이 하나돼 가지고 이 전체가 아벨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대학 졸업생을 가인으로 해서 가인 아벨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정치권, 몸뚱이권하고 양심권 종교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요걸 중심삼고 거꾸로, 이것들이 앞에 섰다면 거꾸로 돌게 된다면 2세들을 앞에 놓고 어머니와 몸 마음이 참부모님을 따라서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론적으로 깨끗이 정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엔은 지금 주인이 없어요. 또 남미에도 주인이 없습니다. 자 한번 남미에 가서 일하고 싶어요?「예.」뭘 팔아먹을래요? 뭘 할래요? 몸 팔아먹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의 몸뚱이를 통해서 거둔 물질은 제물이 될 수 없어요. 제물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아들을 통해 가지고 효자의 가문을 만들어서 부모를 모시는데 반대하는 법이 없어요. 나라가 환영하고 세계가 환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지상천국을 국경을 넘어서 정착할 수 있는 시대가 눈앞에 찾아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기에 한번 가담해서 피땀을 흘려 보고, 욕도 먹어 보고, 죽을 고생을 해 보고 싶어요, 잘먹고 잘살고 네 활개를 펴고 낮잠을 자면서 살고 싶어요? 답변해 봐요.
보라구요. 나라의 충신의 도리를 기대하고 국가의 전통사상을 소개하게 될 때는 충신 중에도 충신입니다. 1백 명의 충신 가운데서 일하다가 눈이 하나 병신 됐는데, 나머지는 병신 안 됐다면 눈 하나 병신 된 사람이 충신의 왕초가 될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건 자연적 이치입니다. 눈 하나 없어지고 손가락 하나 없어지면 그 사람이 충신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고생을 더 하고 흠이 하나 더 한 사람이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선생님은 중심 존재가 될 수 있는 메달을 달아 주고 싶어요. 여기 윤기병도 세상 같으면 선생님이 안 데리고 다녔을 것입니다. 아들 이상 사랑하겠다고 했기 때문에 그런 기준에서 내가 길러 나가는 것입니다. 이래서는 안 된다, 저래서는 안 된다 해서 말이에요. 많이 달라졌습니다. 내 표준이 있어요. 너 이 이상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길러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뭘 할 것이냐? 차 버리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해상사업의 역사에 기록이 남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 어디를 갈 때 이것을 기록해라 하면 기록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어머니를 모시고 대회 한다면 몇 시 몇 분에 출발했고, 몇 시 몇 분에 대회 끝났고 대회는 요랬다 하는 메모를 해놓는 거예요. 그 메모만 해놓으면 이 사람은 역사적인 인물이 되는 걸 모르고 있더라구요.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 가까이에 있어서 선생님의 명령을 듣고 고생을 더 많이 하는 사람은 선생님 세계의 중심 존재가 아니 될 수 없다 이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맞습니다. 자기 부모로부터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미래의 세계를 건설해 나가는데 선두자가 될 수 있게끔 달려라 이거예요. '부모가 이렇게 살았으니 너희들도 아버님의 뜻을 따라 가지고 이 이상, 나 이상 몇십 배의 훌륭한 고생도 감사하고 달려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달리게 될 때는 나라를 넘어 세계의 지도자가 되지 말래도 될 수 있는 길이 바라고 있다는 사실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보다 희생하는 사람이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보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기 때문에 역사를 넘고 우주를 넘어서 중심 존재를 영속시키고 있는 절대자가 된 것입니다. 여자들 입에는 맛있는 음식을 넣어야 헤헤 하지요? 맛있는 것 말이에요. 어제보다도 오늘 더 맛있어야 헤헤 하고, 오늘보다 내일 더 맛있어야 헤헤 하는 거예요. 끝이 없습니다. 헤헤 하다가 망해 나갑니다. 그런 여자들은 고개를 못 넘어요. 땅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헤헤 거리면 땅으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고생하면서 헤헤는 못 하더라도 히죽히죽 웃으라는 것입니다. '야, 더 큰 십자가, 나에게 더 큰 십자가에 승리한 명패를 달아 주기 위한 것이구나.' 그러라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런 고개를 걸었지요? 감옥에 몇 번씩 갔어요?「여섯 번입니다.」전과 몇 범이에요? 전과 6범입니다. 소리만 들어도 눈이 뒤집어질 수 있는 사나이인데 그래도 좋아요?「예.」그래서 미쳤다고 하는 것입니다. 미쳐도 좋아요. 사랑이면 그만이고 하늘나라의 왕녀면 그만이지요.
선생님을 따라 가지고 망할싸, 흥할싸?「흥할싸.」망할싸!「흥할싸!」망해 이 쌍것들아!「흥할싸!」잘들 생겼구만. 누가 저렇게 만들었어?「아버님이 만들었습니다.」(웃으심) 남편이 그렇게 만들었어요?「아버님이 만들었습니다.」하나님도 만들었지요. 계시를 주고 훈시를 하고 다 그러지 않아요? 그것을 보면 통일교인들이 복이 많아요. 하늘이 선생님하고 연결시킨 거예요. 무한한 세계에 무전을 통해서 지상에 다리를 놓아 가지고 명령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 선교사들이 그래요. 여자 선교사들, 가냘픈 선교사들을 내가 지금부터 1975년이니까 20년 전에 파송했는데 16년이 되도록 내가 권고의 편지를 한 장 안 했습니다. 왜? 선생님이 명령한 대로 약속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그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독일 사람 해서 세 사람을 보낸 것입니다. 보내면서 '너희들 셋이 하나되거들랑 선생님과 통일교회의 핍박이 문이 닫힌다.' 한 거예요. 그렇게 했다면, 각국에 가서 일본 사람은 일본 대사관을 움직이고, 독일 사람은 독일 대사관, 미국 사람은 미국 대사관을 움직이는 것입니다. 한 나라마다 세 나라의 대사관을 움직이면 핍박의 고개를 무마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이랬는데 서로가 잘났다는 것입니다. 내가 아벨이다 이거예요. 일본의 교육이 틀린 것입니다.
아벨은 가인을 전부 다 구해 주고 돌아설 때 아벨이 된다는 걸 몰랐어요. 잘못 가르쳐 줬습니다. 일본 식구들이 먼저 들어왔다고, '2차대전에는 졌지만 통일교회 원리를 중심삼고 볼 때는 내가 먼저 들어왔고, 축복도 먼저 받았기 때문에 내 말 들어라!' 한 거예요. 미국 애들이 들어요? '패전국가, 종새끼 돼 가지고 죽게 된 것을 미국이 살려 주어서 겨우 살게 되니까 이제부터 일본 사람을 따른다구?' 기분이 나쁘지요.
독일은 1975년만 해도 기계공학에 있어서 세계를 주무르고 있는 판입니다. '뭐니뭐니 해도 머리 좋은 것은 독일 사람인데 이것 무식쟁이들이 왜 이래?' 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서로 잘났다고 그러다가 망한 것입니다. 그래서 편지 한 장을 안 했습니다.
그래서 16년이 지났기 때문에 이들을 전부 다, 내가 그런 사람들의 신세 질 수 있는 때가 지났기 때문에 4년 전에 데려다가 재교육해 가지고 배치한 것입니다. 그때의 보고 내용을 들으니 참 불쌍하게 살았어요. '내가 죄를 지었구만.' 이렇게 생각도 했지만 말이에요.
무슨 일이 있었느냐 하면, 대개 비자를 내는 데 3개월 이상은 안 준다구요, 한 나라에 들어가게 되면. 비자를 얻기 위해서는 다른 나라에 갔다 와야 됩니다. 열대지방의 국경선은 큰산이 아니면 강이든가 바다가 돼 있습니다. 외국에 갔다 와야 되는데 누가 비행기를 태워 줘요? 비행기 표가 있어요? 비행기 비용이 있어요? 자기가 벌어 가지고 살아 남으면서 그걸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영계에서 세밀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영계가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핍박을 받고 이러니까 '내일 경찰서에서 조사 나오게 되면, 어떤 사람이 조사 나오니 대답을 이렇게 해라.' 해서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런 체험을 했는데 자기 조국에 돌아오면 가르쳐 주지 않으니 얼마나 답답해요? 그런 맛을 본 사람은 죽더라도 그 나라에 다시 가는 것입니다. 죽을 사지도, 사하라 사막 같은 데도 전부 다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비자를 못 얻으면 다른 나라에 갔다 와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전부 다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여기 강이 있는데 강을 건너라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무시무시한 악어가 있거나, 뜯어먹는 고기 있지요? 피라니아라고 말이에요. 소가 들어가도 후르르륵 하면 순식간에 뼈다귀만 남는 것입니다. 이런 무서운 곳이라구요. 그런 곳을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15분 이내에 못 건너가면 죽는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영장에 가서 15분의 거리를 재어 가지고 1.5배의 거리를 중심삼고 훈련하는 것입니다. 아무 날 몇 시 몇 분부터 15분에 건너가는 훈련을 해 가지고 건너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개척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없다고 하겠어요, 있다고 하겠어요? 소련을 개척하는 것도 5년 동안 영계에서 개척했어요. 그런 역사가 참 많다구요.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안보위원회) 최고 간부의 딸인데 미인이고 말이에요, 그래서 그 여자를 중심삼고 무난히…. 공산당에 예속한 국가지만 선조가 선했던 모양이지요. 그래서 계시를 주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이러이러한 선교사가 올 텐데….' 해서 보여 주는 것입니다. 5년 전부터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또 미국에 있는 선교사에게는 공산권 내의 그 여자가 이렇다 하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어디 가면 어디서 만날 것이고 해서 만날 것을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영계에서 소개해서 3년 만에 만났습니다. 아무 고등학교 몇 층의 몇 호실 교실에서 만나자 이거예요. 그것 비밀공작입니다. 그래서 만나 가지고 선교기반을 닦아서 그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이번에 공산당이 망할 때 그 패들이 그 나라를 움직이는 수상이 되고 그 나라가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이 다 된 것입니다.
그런 것을 체험한 사람들이 하늘이 없다고 하겠어요, 있다고 하겠어요?「있다고 합니다.」성경의 이적기사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렇게 하늘이 움직여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누구 때문에?「아버님 때문입니다.」아버님 때문에, 인류 때문입니다. 세계를 구해야 됩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3장 16절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었다'고 했습니다. 세상을 구해야 됩니다. 나를 사랑해서 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성교회가 천국 가겠다고 할 때 세계를 천국 보내려고 믿어요, 자기가 천국 가려고 믿어요?「자기 천국 가려고 믿습니다.」틀렸습니다. 전부 다 지옥 가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은 누구나 기독교인들은 암송하고 있는데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는 빼놓고, '자기를 이처럼 사랑하사'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천주교가 어디 있으며, 장로교가 어디 있으며, 감리교가 어디 있어요? 전부 다 똥개새끼들이라구요. 없습니다. 교파 싸움을 해 가지고 세계를 망치는 이 패들은 저나라에 가서 거꾸로 꿰 매달린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 가운데 선생님은 세계를 구하겠다고 나섰습니다. 일족을 다 고생시키고 나라를 포기하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나섰습니다. 이건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누구든지입니다. 통일교회만이에요?「아닙니다.」누구든지예요. 죄수든 강도 새끼든 살인 강도든 다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자랐어야 하는데 사랑을 못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 못 한 것을 책임지겠다는 것입니다. 고마우신 분이지요. 그러니까 사랑의 아버님이라는 것입니다. 영원한 종적인 마음세계의 아버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했으니 여러분이 동네에 가서 살게 될 때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거기서 비행기를 타고 미국에 가서 사랑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면 이보다 더 큰 계명이 없다고 한 것입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하였으니 그것이 첫째 되는 계명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다음에는?「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의 아들딸 되는 비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네에 혼자 산다고, 내가 통일교회를 믿고 행복하고 편안하게 산다고 해서 편안한 것이 아닙니다. 모든 외적인 가정들의 선조들은 '이놈의 통일교회 패!' 하는 것입니다. 선한 조상들이 자기 아들딸을 전부 다 죽여 놓고 죽은 거예요. 그래서 이제부터 통일교회의 양심적이고 뜻 있게 살겠다는 사람들에게 사건이 많이 생길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믿는 사람들을 보라구요. 중심 존재들이 무슨 병에 걸려 많이 죽어요? 암병입니다, 암병. 무슨 병?「암병입니다.」'암―, 그렇지!' 그 말입니다. 일을 할 줄 몰라서 자기를 중심삼고 둥지를 틀어 가지고 편안해 살고…. 앞으로 가정윤리를 지키지 않으면 전부 다 에이즈에 걸려서 망할 수 있는 소질이 많다는 것입니다. 악마는 그렇게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다 그렇지 않아요? 박보희, 김영휘, 유효원 전협회장, 전부 다 그래요. 땅 위에 살 때 자기 책임을 다 못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선생님 혼자 고독단신입니다. 선생님은 친구도 없어요. 여러분은 친구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몇 나라에 있게 되면 한국의 깃발을 꽂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나라에 전통을 심어 줘 가지고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 권을 백 개, 천 개 만들어서 영원한 저 세계에 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내가 이 땅 위에서 참부모를 중심삼은 하늘나라의 백성을 이렇게 채워 가지고 빈 하늘의 한 귀퉁이를 메워 줄 수 있게 됐다 할 때 그게 복입니다. 여러분 아들딸을 암만 쓸어 가지고 가더라도 저나라에 못 데리고 들어가요, 하나님같이 가인 아벨을 사랑하지 않고는.
이제 동네에 가게 되면 아침밥을 먹기 전에 '이 동네에 누가 밥을 굶노?'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서 숟갈이 입에 들어가는 것을 미안하게 여겨 눈물을 흘리며 밥을 먹을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그 집은, 그 사모님은 망하지 않아요. 그 아들딸은 절대 사탄이 못 찾아갑니다. 보호해 주어야 됩니다. 좋은 것을 먹고 좋다고 트림을 하고 그러면 안 돼요. 이 동네에서 나와 같이 이렇게 좋은 것을 먹는 이 사람이 비례적으로 몇 퍼센트냐 이거예요. 가난한 집은 그런 것이 없기 때문에 자기의 먹을 것을, 목이 메어 가지고 그 밥을 먹지 못하고 옮겨 주고 복을 빌어 줄 수 있는 그 아낙네는 망하지 않아요. 그런 어머니가 되어야 됩니다.
아프리카에 지금 먹는 것 때문에 다섯 아기를 안고 같이 죽는 어머니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이걸 살려 줄 수 있는 길은 두 길밖에 없어요. 어머니한테 낚시질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거기는 원시의 호수니만큼 물에는 고기가 없는 데가 없어요. 이것 잡는 것을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어서 죽고 있더라구요. 그 다음에는 동물이 무진장 있습니다. 원시시대니까 말이에요. 없는 게 없어요. 뱀이 큰 것은 다섯 발 여섯 발 되는 것도 있습니다. 이것을 잡으면 두 식구가 아마 한 달은 먹을 거라구요. (웃음) 아니예요. 뱀 고기가 맛있어요. 뱀장어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먹어 보라구요. 그것을 나쁘게 생각하지 마요. 그것이 건강에도 좋다구요. 남자들이 좋아하잖아요?
동물이 꽉 찼습니다. 또 새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물고기가 얼마나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낚시질하고 총을 쏘는 것는 것만 가르쳐 주면 아프리카의 굶어 죽는 사람 3분의 2를 구할 수 있어요. 어머니들이 얼마나 안타깝겠어요? 바꿔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제부터 몇 년 동안에 수만 명에게 낚시질하고 총 쏘는 것을 가르쳐 주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국진이가 하는 것도 역사지요. 국진이가 총을 개발했습니다. 이게 평화의 총입니다. 여자들이 가지고 다니기에 좋아요. 제일 간단하고 제일 작아요. 세상의 피스톨(pistol;권총) 가운데 제일 작은 피스톨인데, 여자들의 조그만 피스톨은 약한 피스톨이지만 이것은 강한 피스톨입니다. 그걸 개발했는데 세계적인 발명품입니다.
이래 가지고 지금 그걸 만들고 있습니다. 앞으로 통일교회 여자들은, 현지에서 이것을 만들어 파는데 총 한 자루에 공장에서 넘겨 주는 것이 4백 달러입니다. 이것이 현장에 나가게 되면 7백 달러, 8백 달러, 1천 달러까지도 받아요. 그런 총을 만들려고 합니다. 이것을 만들지 못해서 못 팔아요. 많이 만들어서 돈을 벌면 좋겠어요?
돈을 벌 수 있는 길이 많아요. 돈 벌 수 있는 얘기를 좀 해 줄까요? 선생님을 따라올래요, 안 따라올래요?「따라가겠습니다.」가다가 남미의 수렁텅이에 빠져 죽게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거기의 수렁텅이는 천천히 가면 아무렇지도 않지만 조금씩 흐물흐물 하는 거예요. 거기에 섰다가는 후루루륵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죽으면 어떻게 할 테예요? 죽어도 그런 놀음을 해야 되겠어요? 죽어도 전부 다 죽어요? 몇 명만 죽지. 사람보다 큰 튜너(tuna;다랑어) 한 마리 죽는 거나 사람 죽는 거나 마찬가지지 별 것 있어요?
밥을 먹었어요? 내가 배가 고프다!「아버님, 진지 잡수십시오.」고양이가 쥐 생각하는 것처럼 '진지 잡수시오' 하지 말고 '밥 먹겠습니다.' 하고 솔직한 게 나아요. (웃음) '진지 잡수십시오.'는 그만두고 '밥 먹고 싶습니다.' 한번 해봐요.「밥 먹고 싶습니다.」내가 하라고 해서 하는 말은 효용이 없어요. (웃음)
이것 중요한 말입니다. 세상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입니다. 어쩌다 저쩌다 선생님을 잘 만났어요. 어젯밤을 새우고 오늘 아침부터 한나절 되도록 얘기해 주니 선생님 입술이 나를 욕하겠어요, 칭찬하겠어요? 혓바늘이 돋았어요. 그래도 계속해서 구슬려 가지고 자기 살아 남을 수 있는 한 패당이 되고 일족이 되라고 가르치고 있는 것 아니예요? 고마운지고, 나쁜지고?「고맙습니다.」밥 한끼 안 먹어도 고맙지요?「예.」그 밥은 나한테 다 싸다가 오늘 아침에 나에게 맡겨요. 이 동네의 낚시터에 갖다가 뿌려 놓게. 얼마나 고기들이 좋아하겠어요?
'낚시질을 배워야 된다!' 해 봐요.「낚시질을 배워야 된다!」포수 노릇을 해야 된다!「포수 노릇을 해야 된다!」여자들을 중심삼고 낚시질 하는 것하고 총 쏘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총을 쏠 줄 알면 갈 때 내가 한 자루씩 사 줄지 모릅니다. 그러면 문제가 크다구요. 이런 얘기를 내가 선교사들에게 했더니 여러 선교사들이 마을의 아줌마들에게 가르쳐 줬다는 거예요. 그랬더니 구세주가 왔다는 거예요. 자기 동네를 살려 주었다고 말이에요. 세상에 이런 것을 왜 몰랐느냐 이거예요. 이놈의 영국 놈들, 백인들이 왜 안 가르쳐 줬느냐 이거예요.
한번 낚시를 넣게 되면, 고기는 대가리를 집어넣어도 왁 물고, 꽁지를 집어넣어도 왁 물고, 닭발 다섯 갈래를 줘도 왁 물어요. 안 무는 게 없어요. 그걸 못 잡아요? 큰놈은 여자들보다 더 큰 게 나와요. 그래, 몇 마리만 잡으면 한 동네가 먹고 산다는 것입니다. 왜 죽어요? 보라구요. 고기가 고기를 잡아먹고 살고, 동물이 동물을 먹고 사는데 만물의 영장이 왜 죽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2천만의 굶어 죽는 사람들을 살려 준다고 이미 소문났어요. 그래서 피시 파우더(fish powder;어분), 고기 가루가 있어요. 이건 유명한 것입니다. 이것을 만들었기 때문에 어려운 나라에 한 톤씩 보내주는 것입니다. 한 톤이면 한 10만 사람이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된다면 앞으로 아프리카도 전부 통일교회가 살려 주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기독교가 2천년 동안 전도해서 10억입니다. 2천년 전도해서 10억이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사람이 없어요. 5분의 4에 가까운 것이 저개발국가입니다. 전부 다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래, 50억 인류 가운데 35억 인류가 그렇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앞으로 먹여 주고 살려 주고 이럴 수 있다고 한다면 그 사람들이 통일교회 문선생을 지지하고 따라갈 거예요, 기독교를 지지하고 따라갈 거예요?「아버님을 따라갑니다.」순식간에 수십억이, 20억이 통일교회의 인류가 된다는 것입니다, 10년 이내에. 어때요?「멋있습니다.」
그래서 배를 만드는 것을 전부 다 준비했어요. 미국에 있어서 미국 사람들이 나를 존경합니다. 레이건 대통령 때 나한테 통고가 왔어요. 그때 한참 총 판매 문제가 야당한테 잡혀 가지고 문제가 벌어졌다구요. 미국에 총기판매협회가 있어요. 거기에 이사가 다섯 사람인가 여섯 사람인데, 거기에 이사 한 사람으로 문총재가 들어오게 된다면 거기의 5분의 1이라든가 몇 퍼센트를 떼어줄 테니 들어오라고 한 거예요. 나 싫다고 그랬습니다. 여러분 같으면? 입 벌리고 아이구 뭐냐 했겠지요. 그래서 돈을 벌었으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돈을 내가 가지고 들어가서 쓰기 때문에 문제가 안 되지 돈을 벌면 문제가 벌어집니다. 싫다고 그랬습니다.
지금도 그래요. 그래서 전함이든가 말이에요…. 노포크에 대서양함대 사령부가 있습니다. 이러니까 레이건 행정부 때 얼마든지 원하게 되면 배를 준다는 거예요. 1달러를 주면 배 하나를 주는 것입니다. 그냥 줘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국가의 재산이니 팔았다고 해야 됩니다. 그리고 비행기는 애리조나에 2차대전 때 쓰던 것이 수천 대가 있습니다. 비행기도 무엇이든지 원하게 되면 주겠다는 것입니다. 은행가들이 지금 내 꽁무니를 붙드는 것입니다. 문총재의 이름이 유명하다구요.
여기 선도산업만 하더라도, 미국의 도자기 회사들이 한국에 올 때…. 여기 유명한 회사 이름 뭐예요?「행남자기입니다.」그런 유명한 다섯 회사가 경쟁했는데 그 다섯 회사 다 싫다는 것입니다. 우리 선도산업에 와 가지고 그런 물품을 만들어 달라고 한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하는 회사니까 여기서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믿어 주는 것입니다.
이번에 라오스의 30억 달러 국가 공사를 따는 것도 내 이름을 가지고 한 것입니다. 저 사람들이 아는 것입니다. 소련이 원수고, 김일성이 원수인데 살려 주려고 하고, 미국이 원수고 잡아죽이려고 하는데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어서 수십억 달러를 투입해 가지고 살려 주는 일을 했다고 하기 때문에 누구도 안 믿어요. 다 조사해서 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권에서 돌아선 35개국은 문총재의 신세를 지려고 합니다. 건설 같은 것은 우리에게 몰려들게 돼 있다구요. 여기의 무슨 대우 현대, 안 믿어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이 눈앞에 왔습니다.
지금 남미 같은 곳에서는…. 이번에도 내가 아르헨티나의 1등 부자 영감을 만났어요. 얼마나 큰 목장 가지고 있느냐 하면, 한 8억 평 되는 목장을 가지고 있어요. 세계에게 제일 큰 목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가 몇만 마리? 4만 마리입니다. 하루에 1천7백 마리씩 매일 잡는 것입니다. 그게 아르헨티나에서 제일 간다는 부자 농장입니다. 그래서 내가 그 가까운 데에 땅을 사 가지고 앞으로 뭘 하겠다는 것을 아니까 말이에요…. 내가 돈이 많은 줄 알거든. 돈 많다고 소문났습니다. 진짜 돈 많아요, 돈 없어요?「많습니다.」나 돈 없다구요, 지금. 건달이에요, 건달.
걸어 놓은 달이다 해서 건달입니다. 걸어 놓을 뿐이지 돈은 안 갖고 있어요. 그렇지만 돈 쓸 일이 있다 하게 되면 무슨 일이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힘이 있다구요. 여러분도 신랑을 그런 신랑 얻었으면 좋았지요?「예.」내 말만 잘 들어요. 그런 신랑을 만들어 줄게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 아들딸을 그런 아들딸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둘 중의 하나는 만들려고 해요. 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내 말을 잘 들으면 그렇게 된다구요.
지금까지 속았어요, 안 속았어요?「안 속았습니다.」안 속은 전통이 사실이라면 그렇게 움직여 봐요. 여러분에게 이제 네임 밸류를, 레테르를 붙여 줘야 됩니다. 세계와 더불어 살았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세계를 사랑하면서 살았다 이거예요. 그러면 천국 백성이 될 거예요, 안 될 거예요?「됩니다.」기성교인들은? 그런 미친 간나 자식들이 어디 있어요? 무슨 원수라고 통일교회를 잡아먹지 못해 야단이에요. 40년 따라오면서 반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가만히 있지 통일교회가 몽둥이로 때려죽이라는 말을 들어 봤어요? 그 불쌍한 것들을 용서해 주라고 그러지요.
그런데 저쪽에는 전부 다 용서를 받으면서 때려죽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볼 때 어느 편이 되겠어요. 내가 악당이라도 악당 편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악당이에요? 악당이 아니고 악다리지요, 악다리. 악에 사무쳐 가지고 다리를 건너니까 악다리입니다.
자 유엔이, 미국이, 세계가, 남북한이…. 소련하고 중국을 동원하게 되면 일본을 공략할 수 있다구요. 구주(九州)하고 북해도(北海道) 말이에요. 그런 힘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힘으로 안 합니다. 정정당당히, 순리를 통해서 정비하려고 그럽니다. 우리 [세계일보]가 기성교회의 똥싸개를 다 알고 있어도 그것을 절대 터뜨리질 않아요. 정정당당히 정론을, 순리를 통해서 정리하려고 합니다.
자, 그러면 세계를 정리하는 데는 어떻게 해요? 우리나라로 올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가서 길을 닦아 줘야 됩니다. 닦아 주지 않고 오라는 것은 도적놈이 됩니다. 주고받는 것은 정의의 입장에 서지만 주지 않고 받는 것은 도적놈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는 그런 사람이 없어요. 지금까지 마음대로 살았지요? 동네에서 휘장을 치고 통일교회를 지금까지 격리했다고 관계를 안 맺고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반대할수록 우리는 더 그들을 위해 살아야 됩니다.
이제는 자기의 일족을 움직여 가지고 사위기대, 일족을 중심삼은 동네에 삼위기대를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의 일족과 사위기대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나라가 걸려들어요. 그 나라가 일방통행 아니예요? 동서남북을 갖춘, 일족을 중심삼고 160가정들이 합해 가지고, 이거 4개면 얼마예요? 사 육은 이십 사(4×6=24), 일 사는 사(1×4=4) 해서 640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이건 문제가 크다구요. 거기에 또 넷을 하게 되면 사 육이 이십사(4×6=24), 사 사는 십 육(4×4=16) 해서 2천560이 됩니다. 그러면 국회의원 출마는 즉각입니다. 명령일하에 2천5백여 명이 전부 다 재산이고 무엇이고 나라를 위해서는 불사르더라도 좋다고 나서게 된다면 나라를 구할까요, 못 구할까요? 이렇게 수습돼 나가는 것입니다. 싸움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국회의원을 해먹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자격이나 돼?「노력하겠습니다.」지금까지 노력해서 안 됐는데 언제 하겠어?「앞날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얼마나 남아 있어?「지금 50입니다.」50이니까 언제 국회의원 출마하겠나?「60, 70된 국회의원도 많습니다.」똥 싸먹는 것을 누가 좋아해? 그런 생각 말라구. 앞으로 40대입니다. 청년들입니다. 문총재가 정당을 만들려면 어떤 정당보다 강한 정당을 만들 것 같아요, 안 만들 것 같아요?「만듭니다.」정당을 만들면 싸워야 됩니다. 하나님은 싸워서 찾는 것이 아닙니다. 교육해서 감동시켜 가지고 찾아옵니다. 위에서 이렇게 빼앗는 것이 아닙니다. 자연히 뒤에서 이렇게 해서 쌓아 주어야 돼요.
선생님한테 헌금을 가져오면 절대 내가 안 받아요. 헌금을 하면 선생님한테 가져오지만 안 받아요. 뒤로 해서 어머니가 뒷방으로 받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한테 훈시를 합니다. 헌금이라는 것은 무서운 것입니다. 독약보다 무서운 거예요. 나라를 위해 피땀을 흘리고 하늘에 기억될 수 있는 그런 예물을 자기 아들딸과 자기를 위해서 쓰게 되면 일족이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흥사의 후손이 전부 끊어지는 것입니다. 대번에 헌금이 오면 누구를 줄 것이냐를 먼저 생각하는 것입니다. 세계의 더 큰 것을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어디에 쓸 것이냐 생각하면 안 걸립니다. 그것 쓰는 방법을 몰라 가지고 전부 다 망하는 것입니다.
자, 이제는 무슨 명령이라도 때가 이만큼 됐으니, 한번 뛸 만한 시대가 왔으니, 이제는 상속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때에 있으니 어디 유엔을 상속받을 거예요? 미국을 상속받을 거예요? 소련을 상속받을 거예요? 어디예요? 대한민국을 상속받을래요? 세계입니다. 세계 무대로 나서야 된다구요. 이것 불가피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세계 무대에 안 나갔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따라지 선생님이 되는 것입니다. 청파동에 앉아 있으면 허리 부러진 호랑이 새끼로 알고 누가 안 찾아온다구요.
살아서 천리마같이 달릴 수 있는, 광야를 내 무대로 해서 달릴 수 있는 그런 호랑이는 필요하지만, 허리 부러진 호랑이 새끼는 안 찾아옵니다. 광야를 달려 가지고 천하를 호령할 수 있는, 높은 산중의 우렁찬 호랑이는 천하에 사는 모든 동물이 알아모시는 것입니다.
이제 그만큼 살았으면, 이제는 새끼들도 낳고 다 했으니까 삼칠 가정은 어느 때 명령이 나갈지 모릅니다. 기다려요. 여비를 못 해도 1만 달러씩 준비하라구요. 내가 이제 뭐라고 그랬어요?「1만 달러씩 준비하라고 하셨습니다.」여비예요. 미숫가루를 타먹고 전도했지만 이제는 비행기를 타고 전도하러 가는 것입니다. 사돈의 팔촌들에게 도와 달라고 하면 도와주게 돼 있습니다.
아프리카에 가는 데는 대학교를 간다 하고 가는 것입니다. 내가 대학연맹을 만들었기 때문에 소개해 줄 수 있어요. 대학교 입학원서를 가지고 부탁하게 될 때 일가들이 모여 가지고 '우리 아무개 집 누구는 아프리카 어느 대학에 공부하러 가니 일가가 얼마씩 부조하자!' 하게 된다면 1억 달러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니 1만 달러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1만 달러를 준비하라구요. 어떻게? 도적질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사기 치라는 것이 아닙니다. 피땀을 흘려서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프리카에 가서 그 돈을 쓰면서, 주면서 그 이상 노력하면 절대 망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게 스탠더드(standard)예요. 그게 하나의 공식이고 표준입니다.
그래, 1만 달러를 영치시켜라 할 때 어떻게 할 거예요? 가정부장!「예.」여자 소리가 나네? 남자 음성이 왜 그렇게 여자 같아? 내가 데리고 다니면서 국경 지대를 넘을 때는 언제든지 여자라고 해서 발가벗기고 조사를 당했다구요. (웃음) 음성까지 여자 같아요. 여자로 알았다간 큰일납니다. 여자 뒤에 대장님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자들이 깔보면 안 돼요. 깔보기 쉬울 수 있는 남자예요. 이래도 가만있고, 저래도 가만있고. 그러나 깔보지 말라구요. 그 동네의 제일 무서운 할아버지보다 더 무서운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가정연합에 협조해요.
내가 얘기할 게 참 많다구요. 예치금을 받아요. 김원필!「예!」1만 달러씩 예치금을 받으라구. 받은 사람이 누구누구라고 보고해. 즉각적으로 좋은 자리에 배치할 것입니다. (웃음) 아니예요. 웃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럴 때가 왔어요. 여러분이 안 하게 되면 1800가정, 6000가정, 6500가정, 3만가정, 36만가정으로 가는 것입니다. 정말입니다. 내가 삼칠 가정을 믿지 않아요. 한국에 있어서 3년 동안 동원한 것이 삼칠 가정까지 했거든. 동원했지요?「예.」
그때는 아기들이 없으니까 아기 보는 일은 없었지요. 이번에 삼칠 가정을 내세움으로 고아원에 보내고, 고아원에 보낼 필요도 없지요. 내가 고아원을 하나 만들면 될 것 아니예요? 고아원 학교, 유치원 학교를 만드는 거예요. 밥은 몇백 명이라도 몇 년은 먹여 살릴 수 있는 실력이 있습니다. 고아원에 넣으면 그 다음에는 누구를 시켜 가지고 고아원에서 빼낼지 모릅니다. 빼내 가지고 장학금을 주어서 세계의 역사적인 부모였다는 기록을 남길지 모릅니다. 잘 들으라구요. 그럴 때가 왔습니다.
이번에 그렇지 않아도 여자들을 모아 가지고 교육하려고 했는데, 삼칠 가정이 중간에 있으니 아래 위로 잘 전달해 가지고 '선생님의 뜻이 이러니 우리는 이 길을 위해서 보따리 싸 가지고 대동단결해서 움직여야 할 때가 왔다.' 하는 것을 통고할지어다!「아멘!」여러분은 '아멘'이지만 '멘 아―'예요. '사람들아!' 그말입니다. '아멘' 하면 '멘 아'로 '사람들아' 그말입니다. 정신차리라는 거예요. 다 결심했어요?「예!」가슴 깊이 발바닥이 부르트도록, 발바닥이 부르트려니까 얼마나 걸어야 되겠어요? 돌에다 얼마나 디뎌야 되겠어요? 이런 놀음을 해야 되겠습니다.
돌아가면 신발 한 켤레를 사 가지고 누가 이것 걸어다녀서 구멍을 먼저 뚫느냐 이거예요. 차 타고 다닐수록 안 뚫어지는 것입니다. 차 타고 다니며 전도하러 갈 수 없다구요. 골짝골짝 들어가야 하니 걸어 다녀야 된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많이 걸어다니면 그 나일론 바닥이 구멍이 나겠어요? 그래서 발바닥이 부르트는 건 정한 이치입니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안 하면 한 골로 해 가지고 태평양 바다에 처넣을 것입니다, 비행기를 태워 가지고 한꺼번에. 종자 못 받을 걸 받았다고 내 한탄하고 말이에요, 깨끗이 가라 그거예요.
내가 폭군이 된다면 폭군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세계의 3분의 2를 모가지 자르더라도 선생님은 안 걸려요. 인류를 그럴 수 있는, 폭군이 된다면 세계에 없는 폭군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제주도에서 선생님이 아침부터 저녁, 밤까지 한 얘기를 백발백중으로 나는 책임지고 행동하겠다면 두 손, 양 발을 들어서 맹세할지어다! 양 발을 들라구요. 내리라구요. 그렇게 했으니 이제는 제주도는 제주의 도리를 가르쳐 주는 곳인데, 그런 것까지 했으니 할 짓 다 했지요. 원필이 알겠나? 빨리 1만 달러씩 해서 예치해 놓으라구요.「예.」여기 온 패들, 삼칠 가정을 우선하라는 말입니다.
아이구, 나도 허리 아프고 배고프다! 이 쌍것들 때문에 내가 망했다! (웃음) 욕이라도 해서 탕감해야 되겠다구요. 자 그러니까 밥을 먹자구요, 말자구요? 제주도에 왔으니 제주의 도니 그냥 가겠어요? 고기밥이라도 주고 가야지요. 제사하고 남은 밥과 고기를 줘야 될 것 아니예요? 아침밥은 그만두고 제주 바다에 고기밥을 나눠줘도 괜찮지요?「예.」그런데 뭘 했는지 모르겠어요. 밥 했어요, 국수 했어요? 밀가루 떡을 했으면 곤란하다구요. 밥을 해야지. 밥을 다 했어요?「예.」무슨 밥?「전복죽을 끓였습니다.」전복죽? (웃음) 입들을 보니까 좋아하누만. 어서들 퍼먹어라, 이 쌍것들. (웃음) 밥 먹자구요. 이제부터는 쉬지 말고 360만쌍 돌파운동을 해야 되겠습니다. 자, 이제 또 만나요! (박수).
여기 참석한 사람 가운데서 나를 처음 보는 사람 있어요? 손 들어 봐요. 평균 연령이 몇이에요? 손국장! 평균 연령?「평균 연령은 40대 후반입니다.」40대 후반이면 50을 향하는 거예요? 50대 되겠네. 나이들이 많아졌네요. 56세, 다들 보니까 다 미남들이에요. 이 자리는 일본 부인들 16만 명을 교육하려고 만든 곳이에요. 원래는 5천5백, 6천 명까지 들어가는 곳입니다.
조사위원이 뭘 하는 사람들이에요? 뭐라 하면 좋겠어요? 손국장! 조사위원이 뭘 하는 사람이에요?「…….」뒤에서 안 들리면 할 수 없어요. 늦게 온 사람은 별수 없어요. 그래, 조사위원의 '조사(調査)'라는 말이 무슨 말이에요?「조사는 글자를 그대로 다 풀이하면 고르게 모르는 것을 알 수 있도록 확인하는 일이 되겠습니다만, 우리 조사위원들은 각기 거주하는 지역의 지도계층에서 활약하는 사람들로서 그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 회장님의 뜻을 현지에서 구현하는 천(天)의 역할을 하는 것을 임무로 다하고 있고, 그것을 조사로 가름하고 있습니다.」
그래, 회장님의 뜻이 무엇이겠어요? 회장님의 뜻이 무엇이겠느냐? 그것은 중요한 문제입니다. 남북통일이 남아 있어요. 또 하나님의 뜻으로 보게 되면 세계가 제멋대로 가는데 이것을 수습해서 한 곳으로 몰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회장님의 뜻이에요. 이것은 인간만의 뜻이 아닙니다. 여기엔 반드시 여러분이 잘 모르는 하늘이 개재돼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나라는 사람의 책임은 무엇이에요? 회장님의 책임이 무엇이라구요? 책임이 남북통일이에요? 책임이, 통일교회 책임자 아니예요, 통일교회! 통일교회라는 뜻이 무엇이에요? 통일하는 것을 가르쳐 주는 모임이다 그거예요. 그러면 어디서부터 통일해야 되느냐? 그것이 문제입니다. 일반 사람은 세계 정상들이 합해서 통일적인 무엇을 결의하면 통일될 줄 알고 있지만 그렇게 안 돼 있습니다.
통일은 나로부터! 왜 나로부터 시작해야 되느냐? 나라는 것을 두고 보면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습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지금까지의 성현들은 외적인 문제는 취급해 왔지만 이제는 근본적인 문제로 전환해야 될 시대가 왔기 때문에, 나라는 것이 문제입니다, 나라는 것이.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것을 어떻게 수습할 거예요? 외적인 세계의 싸움은 인간들이 휴전도 할 수 있고 정전도 할 수 있지만, 우리 몸 마음의 싸움은 역사를 통해서 정전도 못 해 봤고 휴전도 못 해 봤으니 이걸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문제, 이게 제일 중요한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이 문제시하는 점은 이 점이에요. 또 우리 인간이 하나님을 따라 하나님의 뜻을 받들고 하나님이 이상 하는 세계에 가려면 결국 '나'라는 문제를 어떻게 처리하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래, '나' 중에 무슨 '나'? 나에게는 두 사람이 있어요. 몸의 사람 마음의 사람이 있습니다. 이 두 사람이 하나 안 돼 있다 이거예요. 하나돼 있어요, 여러분? 이것이 심각한 문제라는 거예요. 아무리 잘난 사람이라도 이것이 하나 안 돼 있다 이거예요. 몸 마음의 싸움을 언제 정지시킬 것이냐 하는 것이 역사적인 숙명적 과업입니다.
숙명이라는 것은 운명과 달라요. 이것은 죽어서라도 행해야 되는 것입니다. 또 누가 이것을 변경시킬 수 없어요. 부자지관계는 숙명적 인연입니다. 부자지관계는 누가 가를 수 없어요. 변경시킬 수 없습니다. 죽어서라도 이루고 가야 할 그런 필사적인 책임이 숙명적 과제라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생각할 때, 대한민국이 지금 문제 돼 있어요. 대한민국이 왜 문제 되느냐? 지도자들이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돼 있습니다.
그러면 사람은 본래 무엇을 중심삼고 움직여야 되느냐?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끌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까지 세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몸을 중심삼고 마음이 끌려가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생활이 어때요? 관직에 있는 사람들이 양심적이어야 된다 하는 것은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끌고 가야 된다 하는 말인데, 비양심적이니 비윤리적이니 비법적이니 하는 모든 문제는, 양심을 몸뚱이가 끌고 다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두 주인이 돼 있다 하는 것을 우리는 부정 못 합니다. 두 주인이 돼 있습니다. 마음을 중심삼고 가려는 방향하고 하나는 몸을 중심삼고 가려는 방향이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처리하느냐 하는 문제를 우리가 생각하게 될 때, 이것은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것을 바로 안 잡게 될 때는 세상이 바로 될 수 있는 소망이 없다는 거예요. 아무리 국가에서, 대한민국이 남북을 통일했다고 해도 여러분 자체들이 그 통일을 맞을 수 있는, 내 자신의 통일적 기저(基底)가 돼 있느냐 할 때, 안 돼 있다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외적으로 통일을 이루었다 하더라도 내적인 자기 자신이 통일이 안 될 때는 그 외적으로 이루어진 통일은 나와 관계없는 것입니다. 작은 것의 통일이 안 된 기반 위에 큰 통일이 머무를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적인 남북통일을 하기 전에 급선무가 뭐냐 하면, 내 자신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또 자기 자신, 내 자신은 남자 여자인데 이 세계의 복잡다단한 모든 문제가 이 두 사람에 달려 있습니다. 두 사람, 남자 여자에게 달려 있습니다. 안 그래요? 인류 하게 되면 남자 여자예요. 세상의 모든 복잡한 문제는 인간으로 말미암아 제기되었기 때문에 두 사람의 모든 상충되는 내용이 종횡으로 합해 가지고 복잡한 세계상을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근본에 가 가지고 남자 여자가 영원히 참된 길을 갈 수 있었다면 세계의 복잡다단한 문제는 다 수습되는 것입니다. 두 사람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이 두 사람이 완전히 인간의 본연의 기준에서 일치될 수 있는 자리에 있다면 평화의 세계는 눈앞에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잖아요? 아무리 환경적 여건이 좋다 하더라도 여러분 몸 마음이 불화하고, 몸 마음이 싸우게 될 때는 그 좋은 환경적 여건이 여러분과는 관계가 없는 거예요. 평화롭고 행복할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문제는 자기에게 있는 것입니다. 심각한 거예요.
그러면 인간의 근본문제에 돌아가 가지고, 인간은 어디에서 왔느냐? 이렇게 볼 때, 인간은 부모로부터 연이어 나오고 있다 이거예요. 그 부모의 부모, 거꾸로 올라가게 되면 맨 창시자, 맨 시작하신 우리 인류의 1대조 선조 되는 아담 해와로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럼, 아담 해와는 어디서 왔느냐? 그 근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으로부터 왔다, 그렇게 됩니다.
결국은 근본으로 돌아가게 되면, 모든 문제의 출발점은 하나님이냐 인간이냐 하는 것이 문제 돼요. 하나님이 있다면 왜 인간을 이럴 수 있는 입장에 세웠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인생문제라든가 우리 인류문제, 역사적 문제, 혹은 종교문제 등 모든 문제가 달려 있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떠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하나님도 몸과 마음이 있는데, 그 몸 마음을 중심삼고 싸우는 하나님이냐, 하나된 하나님이냐 이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하나님도 여러분같이 몸 마음이 싸울까요?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없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것인데 결과적으로 그럴 수 있는 싸움의 패가 됐다는 사실이 문제입니다. 무슨 연고로 이렇게 되었겠느냐?
이렇게 볼 때, 여기서 인간은 잘못되었다든가, 고장이 났다든가 이런 말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에서는 타락이라는 말을 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 필연적인 귀결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타락했다는 것을 알아요? 타락이 어떻게 됐는지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통일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라는 곳은 도대체 무얼 하는 곳이냐? 무얼 하자는 곳이냐 이거예요. 우리가 보게 되면, 에덴 동산에서 인류의 시조가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쫓아냈다고 했습니다. 쫓아냄으로 말미암아 몸과 마음이 갈라졌고, 부부가 원수가 됐고, 그 아들들간에 살육전이 벌어졌어요. 이게 인류역사의 아담 가정에서 이루어진 비참상이었다 이거예요. 그것이 왜 그렇게 됐느냐? 타락 때문입니다. 아시겠어요? 타락 때문에 몸 마음이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그럼, 타락은 무엇 때문에, 어떻게 돼서 타락됐느냐 이거예요. 무엇 때문에 갈라졌느냐? 우리의 몸 마음의 출발은, 나라는 존재는 부모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태어난 존재다 이거예요. 부모의 사랑에 의해 가지고 존재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타락됨으로 말미암아 우리 인류의 시조가 몸 마음이 갈라진 아들딸을 낳기 시작했다, 이게 문제예요. 여러분의 생명은 사랑에서부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와 같은 분립적인 투쟁의 역사가 아담 해와 자신에서부터 시작됐기 때문에 그 혈통을 이어받은 후손들은 투쟁하는 사람이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은 이론적입니다.
그래, 여러분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종교생활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종교는 뭘 하자는 것이냐? 다른 목적이 없어요. 구원하자! 무엇에서 구원하자는 것이냐? 이 싸우는 데서, 싸우는 자리에서 구원하자 그거예요. 안 그래요? 분쟁하는 세계를 넘어서 평화의 세계로 가자, 그게 구원이에요. 그러면 구원이라는 말 자체를 볼 때, 본래는 그렇게 싸울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었다 그거예요. 여러분이 병원에 입원했다가 나아 가지고 나오면 구원됐다고 말하는 거예요. 그 사람을 구하자 하는 것은 나쁘게 되었기 때문에 본연의 상태로 돌이키자 하는 말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타락을 했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자 하는 것입니다.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가 새로이 묶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에덴 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하나님이 쫓아냈다 이거예요. 무엇 때문에 쫓아냈느냐? 선악과를 따먹어서 쫓아냈다고 하는데 선악과가 뭐예요? 물질을 중심삼고 쫓아낼 수 없는 거예요. 안 그래요? 선악과를 따먹음으로 말미암아 쫓아냈다, 그런 모호한 말을 그대로 믿다가는 전부 다 지옥 가는 거예요. 근본적인 문제를 해부해야 됩니다. 쫓아냈는데 무엇 때문에 쫓아냈느냐가 문제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면 에덴 동산에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고 하나님의 이상을 이루기 위한 그 이상의 터전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아들딸의 자리에 선 아담 해와가 완성을 해야 됩니다. 완성한 후에 하나돼야 됩니다.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된 남자, 하나된 여자, 남자 여자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하나될 뿐만 아니라 자녀를 중심삼고 하나돼야 됩니다. 우리 인간도 절대적인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하나님의 가정이 되고, 하나님의 일족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 같아야 됩니다. 싸우는 내면이 있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문제 되는 거예요.
그럼, 싸우게 된 동기가 뭐냐 이거예요. 에덴에서 타락을 했는데….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 했는데, 그 선악과가 뭐냐? 여기서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은, 에덴 동산에서 아담 해와를 지어놓고 하나님이 경계한 것이 뭐냐 하는 것입니다.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했습니다. 왜 경계, 경고했느냐 이겁니다. 여러분, 그것 생각해 봤어요?
에덴 동산에서 여자가 몇 사람이에요? 여자가 몇 사람이에요? 여자는 한 사람이에요. 남자는 몇 사람이에요? 한 사람이지만 천사세계에 있는 세 천사장이 남자예요. 남성입니다. 그리고 아담, 그 다음에 하나님은 뭐예요? 남자 형이에요, 여자 형이에요? 근본문제가 복잡해져 들어갑니다. 이것을 어떻게 수습하느냐 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문제예요. 하나님도 이성성상의 존재, 중화적인 존재로 계시면서 피조세계를 대해서는 남자형이다 이거예요. 남자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자는 한 사람인데 남자는 몇 사람이에요? 다섯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경고한 것은 뭐냐 하면, 사랑문제를 중심삼고 경고했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습니다. 우리 남자가 둘만 있어도 문제 되지요? 여자 하나 놓고 남자 둘만 있어도 결투전이 벌어지는 거예요. 안 그래요? 여자들이 영원히 필요가 없다면 그렇게 싸울 필요도 없지요. 여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할 때는 필요한 이상 투쟁의 역사가 말려 들어온다는 사실을 압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경고하기를 누구에게 경고했느냐 하면 아담 해와 중에서도 해와에게 경고했어요, 해와. 그걸 알아야 돼요. 해와에게 경고했다 이거예요. 남자를 주의해라 그 말이에요. 그것이 가당한 말이에요, 이치에 맞지 않는 말이에요?
그럼,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은, 아담이라는 분은 도대체 누구냐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해와는 도대체 누구냐? 아담의 상대입니다. 그 아담 해와가 도대체 누구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창조세계를 만들어 놓고 하나님이 계획한 것은 무한한 천국, 방대한 천국을 지어놓고 천국건설을 시작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아담 해와를 만든 것은 하나님의 이상실현을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거하실 수 있는 가정을 넘어서 종족·민족·국가·세계, 이 지상의 보이는 세계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상충이 없이 같이 살다가 그냥 그대로 그 가정과 일족이 옮겨져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다 이거예요.
천국은 방대한 천국인데, 그 천국에 수많은 후손들, 수많은 자녀들을 이끌어 들여야 할 텐데 그러려면 하나님이 무엇이 필요하냐? 하나님은 창조 전까지는 형태가 없어요. 무형의 하나님입니다. 형태를 몰라요. 형태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제부터 하나님의 나라가 설정된다면 아들딸 될 수 있는 사람들이 체(體)를 입고 오는 거예요, 체! 여러분과 같이 전부 다 모양이 있고 체를 입고 있고 온다는 것입니다. 양심과 마음이, 마음과 몸이 하나돼 가지고 체를 입습니다. 체를 입고 오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하기 시작한 것은 하나님도 체를 입어야 된다 이거예요. 인류의 부모가 되고, 만국의 중심 존재, 만왕의 왕이 되기 위해서는 왕 될 수 있는 중심적 존재로서 체를 가진 사람, 몸을 가지고 형태를 가진 모든 백성들 앞에 주체가 될 수 있는 체를 입은 입장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형의 하나님 가지고는 안 된다 그거예요. 그래서 창조한 목적은 하나님도 체가 필요했다 그거예요. 그래서 창조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체를 입은 그분이 누구냐 하면 우리 아버지예요. 아들은 체를 입었는데 아버지가 체가 없으면 어떻게 해요? 그렇기 때문에 창조한 동기는, 첫째 뭐냐 하면 체를 입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왜 지었다구요? 첫째는 체를 입어야 돼요, 체! 모양이 어떻게 생겼는지, 자기 아버지 어머니의 모양이 어떻다는 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체가 필요했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둘째는 뭐냐 하면, 사랑의 대상으로 지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혼자 있어서는 외로우신 분입니다. 그렇지요?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이룰 수 없어요. 반드시 대상을 통해서 이루게 돼 있습니다. 아시겠어요? 여러분, 사랑을 갖고 있지요? 자체가 사랑이라는 것을 갖고 있다구요. 그 다음에 생명도 있지요? 그 다음엔 영원히 역사성을 이을 수 있는 아기씨를 갖고 있다구요. 혈통이 있어요. 그 다음에 양심이 있습니다. 이렇게 돼요.
그러면 여러분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양심이 여러분 자신에 있는데, 혼자 이것을 느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어때요? 여기 문총재가 서 가지고 '아! 내 사랑하는 상대!' 하고 키스하고 이러면 미치광이가 되는 거예요. 그러나 손수건에라도 사랑하는 사람의 피눈물이 젖어 있고, 사랑의 표시, 사랑의 인연의 조건이 남아졌다면 그걸 가지고 키스를 하고 춤을 춰도 미치광이가 안 되는 것입니다. 상대적 가치가 얼마나 위대한가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래, 상대가 없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 물러가는 거예요. 이 우주에는 천운이 있고 우주력이 있는데, 그 천운과 우주력은 뭘 하느냐 하면, 혼자 것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주체 대상관계를 갖춘, 상대를 갖춘 자를 보호하게 돼 있어요.
여러분이 병이 나면 아프지요? 병이 나면 왜 아파요? 의사한테 물어 보면 '병이 났기 때문에 아프지. 이러이러한 박테리아 균에 의해 이렇기 때문에 아프다.' 한다구요. 그거 왜 아프냐 하는 문제를 생각해 볼 때, 아픈 힘이 내 자체의 몸뚱이에 숨었다가 나오는 것이 아니예요. 몸은 밸런스, 균형을 취해 있어요. 모든 전체에 균형을 취해 있기 때문에, 이것이 균형을 취해 있으면 몰라요. 느끼지를 못합니다.
그러나 어느 한 부분의 균형이 깨지고 주체 대상관계의 하나가 없어지면 없어진 그 비례에 의해서 이 몸뚱이에 아픔이 옵니다. 균형의 차이에 의해서 모든 우주력이라든가 천운이 밀어내는 것입니다. 밀어내는 것은 빨리 내 몸의 균형이 깨진 그 자체를 메워 버려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치료니 약이니 투약해 가지고 메워 나가는 거예요. 제3의 힘이 밀어내기 때문에 아픔이 오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체 대상관계가, 상대적 관계가 안 돼 가지고는 우주의 보호를 받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나중에 여기에 대한 전반적인 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볼 때, 우리 자신에게 사랑이 있습니다. 사랑이 있지요? 생명도 있지요? 혈통도 다 갖고 있고 다 같이 갖고 있지만 혼자는 못 느껴요. 왜 못 느끼느냐?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균형이 돼 있기 때문이에요. 균형이 되게 되면 못 느낍니다. 우리가 무거운 것을 딱 잡고 균형이 이렇게 될 때는 말이에요, 이 무거운 것을 잊어버려요. 균형이 되게 되면 느끼질 못해요. 하나되어 있으면 느끼지 못합니다.
여러분, 어린아이 때 코딱지를 파서 맛봤어요? 짜요, 달아요? 짜다고 그러는 건 다 해 봤다는 거라구요. 그것이 왜 더럽지 않아요? 나하고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아침에 양변기를 타고 앉아 가지고 신진대사 운동을 하는데 특별히 마스크를 끼고 들어가서 그렇게 하는 여자들 봤어요? 일생 동안 말이에요. 한 사람도 없다구요. 그게 다른 사람의 냄새랄 것 같으면 어떨 것 같아요? 마스크만 하겠나? 코를 막고 뛰어나갈 거라구요. 그게 왜 더럽지 않게 되느냐 이거예요. 나하고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된 자리이기 때문에 더러움을 못 느끼는 거예요. 맞아요?
여러분, 눈이 깜박깜박 하지요? 하루에 몇만 번 해요? 하고 있는 것이 사실인데, 그 작용을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인데 그걸 느끼지를 못해요. 느껴 봤어요? 그거 하나, 둘, 세 시간 세어 보라구요. 정신병자가 돼요. 돌아 버립니다. 왜 그것을 못 느끼고 사느냐? 하나가 돼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돼 있으면 느끼지 못한다는 거예요.
또 그 다음엔 말이에요. 여러분 바른손을 들어 가지고 왼손 가슴에 갖다 꽉 눌러 봐요. 해 봐요, 손을 들어 가지고. 손 들어요. 여기 대고 꽉 눌러 봐요. 무엇이 느껴져요? 무슨 소리가 나요? 심장 소리, 심장의 고동소리가 납니다. 그것 하루에 몇 번 느껴 봐요? 바쁠 땐 1년도 못 느끼고 사는 거예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우리는 그걸 모르고 살아요. 하나돼 있기 때문에 못 느낍니다.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우리 남자나 여자나 사랑을 갖고 있어요. 생명도 갖고 있고 혈통, 양심을 갖고 있지만 모릅니다. 여기 또 문제 되는 것은 사랑을 볼 수 있어요? 사랑을 만질 수 있어요? 이게 중요한 문제예요. 생명을 갖고 있지만 생명을 볼 수 있어요? 생명체는 볼 수 있지만 생명 자체는 못 보는 거예요. 생명을 만질 수 있어요? 어때요? 만질 수 없어요. 혈통, 아기씨도 마찬가지예요. 현미경을 통해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사랑할 때만 그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볼 수 없습니다. 그 다음에 양심을 볼 수 있어요? 양심을 만질 수 있어요? 없어요.
그러면 하나님은 도대체 어디 있느냐? 하나님이 도대체 뭐냐 이거예요. 여기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은 사랑의 뿌리이시다, 맞아요? 우주의 근본이십니다. 사랑이라는 것이 도대체 뭐냐 할 때, 남자 여자에서부터 출발한 것이 아니라구요. 근본에서부터 출발했는데 그 사랑의 주인이 아담도 아니고 해와도 아니예요. 생명의 주인이 아담도 아니고 해와도 아니예요. 혈통, 양심의 주인이 인간의 조상들이 아니다 이거예요. 인상의 조상들은 그걸 이어받은 관리자입니다, 관리자. 하나님으로부터 이어받았기 때문에 관리하다가 자기 후손 앞에 영원히 자자손손, 이상의 천국이 이루어질 때까지 이것을 연결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의 주인이 자기가 아닙니다. 생명의 주인이 자기가 아니예요. 혈통의 주인, 양심의 주인이 나인 줄 알았다간 큰 오해예요. 관리인이에요, 관리인. 그러면 사랑이 가고자 원하는 길, 생명이 가고자 원하는 길, 혈통과 양심이 가고자 원하는 그 길을 잘 보호해서 갈 길을 가게 해야 할 관리인이 오늘날 나라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세상에 잘났다고 뽐내는 그런 사람도 다 있겠지만, 근본문제는 터치하지 못하고 미지의 환경에 살아 온 자기 자신의 비참상을 알고 뉘우쳐야 할 때인 것을 알아야 될 거예요.
그래, 남자 여자 문제가 세상문제가 되는 거예요. 남자, 이 남자들이 문제라구요. 남자가 바람 피워요, 안 피워요? 오늘 여기 모여서 다 터뜨려 가지고 보따리를 전부 다 청산하고 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은 소용 가치가 없습니다. 그건 내 말이 아니예요. 우주의 모든 근본 원칙이, 이상적 기준이 있으면 그 천리가 보는 관점에서 그런 결론을 내리고 있다는 사실을 통고합니다.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그래요. 잘났다는 기준이 뭐예요? 누구 중심삼고 잘났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을 대표해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생명을 대표해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혈통을 대표해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양심을 대표해서 잘났다는 자예요, 어떤 거예요? 아니예요! 대표할 수 있는 자격자는 한 사람도 없습니다. 타락함으로써 쫓김받은 아담 해와의 그 후손 된 인류는 잘났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겁니다. 패배자요, 패망자예요. 그런 것을 알아야 됩니다.
조사위원들 하게 되면 전부 다 이 나라에 있어서 정보라든가 모든 정신적 자세를 배후에서 컨트롤해야 될 사람들이 많은 것을 알고 있는데…. 그래, 어떤 입장에서 그런 책임을 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근본적 천리가 바라는 그 기준에서 대신한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 폐물이다 이거예요, 폐물. 섭섭하더라도 할 수 없습니다. 폐물 취급을 받아야 된다는 겁니다. 그것 이해해요? '어허, 문총재가 뭐길래 조사위원들을 새벽같이 오라고 해? 그런 무례가 어디 있어? 일곱 시에 오라니…. 왜 그래?'
여러분 자기 자신을 시정하기 위해서는 어려운 길을 걸어야 됩니다. 이건 아무 것도 아니예요. 대한민국을 통일하는 건 아무 것도 아닙니다. 남북통일 하는 게 쉽겠어요, 자기 일신을 통일하는 게 쉽겠어요? 왜 가만히 있어요? 대답해야지. 생각해 봤어요? 남북통일은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그러나 내 자신의 통일은 얼마든지 할 수 없습니다. 세계평화는 이룰 수 있으되 내 자신은 평화를 이룰 수 없어요. 모르기 때문에!
세계가 앞으로 과거·현재·미래를 통해 가는 방향이 일치되면 통일할 수 있는 가망성은 언제 어디서나 찾아낼 수 있습니다. 과거와 현재를 비춰보게 될 때 결과는 반드시 하나의 목적을 향해 가는 거예요. 하나의 목적이에요. 하나의 목적은 통일이요, 평화입니다. 하나의 평화라는 거예요. 둘이 아니예요. 그건 쉬운 거예요. 그러나 내 자신 자체가 통일을 언제 할 것이냐? 내가 통일 못 해 가지고 통일된 세계를 관리할 수 있어요? 그건 이론적으로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근본문제에 들어가 가지고 통일이라는 문제는 심각한 것입니다. 우주사적인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이 왜 지금까지 이 세상을 이 모양 이 꼴로 남겨두고 있느냐 이거예요. 인간 개인에 있어서 모든 사람들 가운데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남자라는 존재도 하나도 없고, 여자라는 존재도 한 마리도 없었다는 거예요. 없으니까 마리지요, 마리.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통일된 주인으로서 세상을 통일하려니까 대표 될 수 있는 남자가 몸 마음이 하나되고, 그 다음엔 상대될 수 있는 여자가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된다 이겁니다. 몸 마음이 하나된 그런 사람들이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로서 절대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을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만 가지고도 안 돼요. 3대를 이루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 해와는 2대예요. 3대가 연결돼야 됩니다, 3대. 이것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사위기대입니다. 하나의 범주예요. 이것은 뗄 수 없는 것입니다. 소생·장성·완성, 이 3단계라는 것은 뗄 수 없는 것입니다. 심각한 물음입니다.
그럼, 몸 마음을 하나 만들어야 할 텐데 어떻게 하나 만들 것이냐? 이건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악마야 이것이 하나될까봐 걱정한다구요. 이것을 아는 것은 하나님하고 사탄밖에 없습니다. 몸 마음을 하나 만드는 그런 방법을 아는 사람은 누구라구요? 하나님하고 사탄입니다. 사탄은 뭐냐? 하나님의 뜻에 위배되는 거예요. 영원히 하나되면 큰일이에요. 하나되는 날에는 이 지구성에서 추방돼야 돼요. 양심이 하나되지 않고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은 사람이 남아있는 한 사탄이 우거(寓居)할 수 있는 기지가 된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이 아니고는 하나님이 활동할 수 없다는 거예요. 달라요. 방향이 반대라구요. 사탄, 악마라는 것은 하나되는 것을 파탄시키고 전쟁, 불화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불화를 체제적으로 갖추어 나가게 되면 전쟁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류 역사는 평화의 역사가 연이어 나온 것이 아니라 전쟁의 역사로 연이어 나왔습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인류는 파멸로 가는 것입니다. 남자 자체가 하나 못 되고 여자 자체가 하나 못 되고, 가정을 중심삼고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손자까지 4대가 있지만 그 4대가 하나 안 되는 거예요. 갈래갈래 찢겨 가지고, 사분오열 돼 가지고 결국 전부 다 파괴물로서 쓰레기통에 들어갈 수 있는, 폐물 취급을 하게 해 가지고 하늘이 차 버리는 인류를 만들자 이거예요. 그 폐물 취급하는 곳이 지옥이라는 곳이에요.
인간이 왜 이렇게 취급되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아담 해와, 우리 시조가 하나님이 원하는 그 자리까지, 하나님이 창조해 가지고 목적하는 그 자리까지 도달했다면 이런 현상이 벌어지지 않아요. 아까 말한 것과 같이, 하나님은 형상을 필요로 했습니다. 그렇지요? 체가 필요했다는 것입니다. 그 체가 누구예요? 누구예요? 인류의 시조인 아담 해와의 형상을 하나님이 갖는 거예요. 통일교회 말씀을 들어서 아시겠구만. 영인체가 있다는 거예요, 영인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체를 입는다는 것은 뭐냐 하면,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된 그 자리에 선 아담 해와의 체를 갖게 되는 거예요. 사랑은 일체를 이루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소유권을 결정하는 거예요.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하고 하나님하고 완전히 하나되게 될 때는, 사랑의 일체를 이루게 될 때는 하나님의 소유권이 결정됩니다. 인간이 본래의 근본에 돌아가 가지고 하나될 수 있고, 하나님의 소유 물건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를 맺어야 됩니다.
남자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사대부의 외딸이 있다 하더라도 그가 깡패라든가 마피아라든가 일본말로 야쿠자의 남자하고 합하게 될 때는, 사랑관계를 맺게 된다면 그 사람의 소유가 되는 거예요. 맞아요? 사랑이라는 건 하나되는 것이다, 한 몸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는 누가 돼야 돼요? 아담 해와는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의 형상을 완성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무엇을 완성시켜요? 하나님의 형상! 하나님의 형상은 인류의 부모인 동시에 만국의 왕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3대 권한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인간 가운데 아담은 첫아들 맏아들이에요. 장자권을 가집니다. 알겠어요? 아담은 하나님의 맏아들이에요. 장자권을 가졌다 이거예요. 그 장자가 뭐냐 하면,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장자권, 부모권…, 부모가 돼 가지고 뭘 하느냐? 나중에는 왕이 되는 것입니다. 3대 권한이 뭐냐? 하나는 장자권, 그 다음엔 부모권, 그 다음엔 뭐예요? 왕권입니다. 3대 권한을 부여받기 위해서 우리 인간이 태어났습니다.
그 3대 권한을 언제 부여받느냐 하면, 하나님과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돼서 한 몸이 되고 하나님의 것이 돼 가지고 이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사랑하면 소유권이 결정되지요? 그렇지요? 하나님과 참사랑을 중심삼고 사랑관계를 맺으면 하나님의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것을 여러분이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문총재를 만나서 뭘 하려고 여기에 왔어요? 여러분이 다년간 조사를 위해서 여러 가지 활동도 하지만 그 활동하는 목적은 뭐냐 이거예요. 문총재와 관계를 맺기 위한 것입니다.
문총재와 관계를 맺어서 뭘 하자는 거예요? 돈 먹자는 것이 아니예요. 이 나라 대한민국의 통일을 위해서 염려하지 말라는 거예요. 세계통일이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세계통일만 했으면 대한민국은 가만 놓아두어도 나중에는 자연히 통일되는 거라구요. 오늘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첫째 하나님의 형상을 정립해 줄 수 있는 것은 참사랑의 아들딸이에요. 참사랑의 아들딸로서 결혼해 가지고 하나님이 축복을 해주고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는 자리까지 나가기 전에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결정 안 되는 것입니다. 둘째 번은 뭐라구요? 사랑의 상대예요. 하나님도 체를 입어야 됩니다. 하나님도 혼자서는 안 돼요. 혼자서는 뜻을 못 이룹니다. 개인의 개체에 있어서는 상대이상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래, 모든 존재들은 홀로 존재하는 것이 없어요. 왜 그러냐? 하나님이 최고의 중심존재로서 주인의 자리에 있어서 상대적인 존재를 원하는 거예요. 사랑의 대상자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대상자가 피조세계에 누가 되겠어요? 왜 창조를 했느냐 하면,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대상을 원했기 때문입니다.
모든 만유의 존재는 홀로 태어난 것이 아니요,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 그런 말 하면 섭섭하지 않지요? 아무리 내가 외롭고 아무리 세상에서 낙오자가 됐더라도 인간이 바라고 내가 최고이길 바라는 사랑의 주체의 자리에 섰고 대상의 자리에 섰다면 그것만으로도 세상에 비교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은 만사 오케이예요. 여러분, 가화(家和)는 만사성(萬事成)이라고 하는데 가화를 이룰 수 있는 것이 뭐예요? 돈 가지고 돼요? 지식 가지고 돼요? 권력 가지고 돼요? 아니예요. 이것은 참사랑!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뭐냐 하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상대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랑입니다. 자기를 위주하는 것이 아니예요. 상대를 자기보다 더 높이겠다고 하는 거기에서부터 이상의 출발이 벌어집니다. 하나님이 인간세계를 창조한 목적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이상을 실현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 자신까지도 사랑의 대상이 자기보다 몇천만 배 가치 있는 존재가 되기를 바랐다는 거예요.
여러분, 어때요? 결혼하기 전에 자기의 사랑하는 상대가 말이에요,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었어요? 있어요, 없어요? 할아버지들은 어때요?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어때요? 마찬가지예요. 주욱 조상의 조상으로 올라가더라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때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자기 사랑의 대상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겠어요, 잘나기를 바라겠어요? 잘나기를 바라는 것이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우리 인간들이 이런 결과를 가진다는 것은 뭐냐? 동기 자체가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다는 결론을 내리는 것은 이론적입니다. 모순이 아니예요. 상충적이 아닙니다.
아무리 못난 남자나 아무리 못난 여자나 전부 다 여왕이 되고 싶고 왕이 되고 싶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러면 모가지를 쳐 버려도 돼요. 그건 사람 축에도 들지 못해요. 거름덩이도 되지 못한다는 거예요. 우리 욕망은 그런 것입니다.
여러분, 대한민국 대통령이 됐다 할 때는 아시아의 대통령도 되고 싶지요? 여러분 마음이 그렇습니다. 아시아의 대통령이 되면 세계의 대통령이 되고 싶고, 이 지상의 왕이 됐다면 하늘나라의 왕이 있다면 하늘나라의 왕까지 되고 싶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까지 점령해 가지고 하나님의 최고 비밀 창고의 열쇠까지 갖고 싶은 것이 우리 인간의 욕망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어떻게 이걸 완성시키고 어떻게 충당할 것이냐? 그걸 모르기 때문에 인간은 지금까지 고해(苦海)라는 말을 남기고 살아 온 거예요.
그렇지만 이것이 그렇게 되게 돼 있는 거예요. 누구나 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딸은 세계 첫째 되는 여왕님이에요. 기분 좋지요? 남자는? 남자는 하나님 앞에 첫째 되는 왕이에요. 누구를 대신해서? 하나님을 대신해서. 하나님이 절대적이니까 절대적인 여왕, 절대적인 왕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우리 인간 모두는 남자나 여자나 왕권을 바라는 거예요. 최고의 왕권을 바랍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순회강연을 하면서 하는 말이, 우리의 욕망이 이렇게 크지만 그걸 이룰 수 없다고, 인간들은 다 절망하고 불가능하다고 하지만 문총재는 가능하다고 하는 선포를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가능하냐? 하나님이 절대 필요로 하는 사랑의 대상이 되면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왜 생겨났느냐 하는 것이 문제 됩니다. 남자 여자가 뭐예요? 어떤 게 남자 여자예요? 남자는 뭐고 여자는 뭐예요? 그런 것을 다 아무 것도 모르고 지금까지 엄벙덤벙 살고 뭘 해먹고 잘살고 있지만, 그것이 여러분 것이 아니예요. 전부 도적질한 물건들이에요. 장물(贓物), 장물을 취급하는 공범자에 들어가는 거예요. 멋도 모르고 교만한 녀석들이 많다구요. 전부 다 멋도 모르고 자기 것으로 하는 거예요. 하나님으로 보면, 장물 구매로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주인이 아니예요. 그건 다 주인이 오면 돌려보내야 돼요.
그래서 세계는 국가시대, 국가 소유권 시대에서 세계 소유권시대로 넘어갑니다. 대한민국도 돈 벌어도 필요 없는 단계에 왔지요? 나라가 다 빼앗아 갑니다. 상속권의 78퍼센트, 90퍼센트를 몽땅 빼앗겨 버려요. 대한민국도 그래요. 주일날 같은 때 전부 다…. 이거 잘못하는 거예요. 전부 다 세금을 높여 놓으니까 돈 벌어서 무엇에 쓰겠느냐 이거예요. 주일날이 되게 되면 나가서 다 써 버리자 이거예요. 나라가 빼앗아 간다구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지금 그런 세계로 돼 갑니다. 나중에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인간이면 어느 누구나 어떤 국가 권한까지 하나님이 부정합니다.
그래, 대한민국 주권도 지금 사분오열이 돼 갑니다. 누굴 믿어요? 대통령을 믿어요? 사기꾼들이에요. 정당? 이놈의 정당을 때려잡아야 돼요. 당리를 위해서는 나라를 팔아먹습니다. 이런 놈들을 내가 때려잡을 거예요. 통일교회의 이익을 위해서 나라를 때려잡자는 것이 아니예요. 통일교회를 위해서 세계를 때려잡자는 것이 아니예요. 세계인의 이익을 위해서, 나라의 이익을 위해서 정의의 입장에 서서 투입하고 희생하라 이거예요. 그렇지 않은 패는 반드시 망합니다. 반드시 망해요. 망하지 않으면 내 손으로 정비할 거예요. 지금 그런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문총재를 감옥에 처넣었지만 이제는 내 말을 들어야 할 단계에 왔어요. 그런 것을 모르지요? 시간이 있으면 주욱 얘기해 주면 좋겠구만. 공화당이 이제 갈 길이 별수 없습니다. 문총재 말을 들어야 돼요. 대한민국도 별수 없어요. 내 말을 들어야 됩니다. 벌써 이 일을 위해서 예고했습니다. 이번에 이렇게 모인 것은 가정 체제가 전부 다 혼란이 벌어지니까 우리들 조사위원을 한 때 써먹을 필요가 있다고 보는 거예요. 몇 때 써먹는다구요? 한 때입니다. 그 한 때가 뭐냐 하면, 이 혼란한 시대에 기둥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기둥! 그런 생각 해 봤어요? 조사는 무슨 조사예요? 망할 조사예요, 흥할 조사예요? 흥할 조사입니다, 흥할 조사!
왜 신문사를 중심삼고 조사위원을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신문사는 전부 다 사회공론이기 때문에 사회를 교육할 수 있는 책임진 푯대가 필요해요. 배가 항해를 하기 위해서는 나침반을 중심삼고 가는 거예요. 상대적 기준과 나침반을 맞춰야 피안의 목적지에 도달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대한민국도 나침반 같은 중심 존재가 있어 가지고 하나님의 뜻과 세계평화라는 그 표준과 맞춰 갈 수 있는 이런 패가 전국을 넘어 필요한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조사위원들은 대개 정보부 출신이 많아요. 그래요? 그런 사람을 구성하라고 지시한 것입니다. 보안사라든가 군 정보관계의 이런 사람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야당 여당, 국민 배후의 잘되고 나쁜 걸 다 알아요. 모르면 안 되지요. 확실히 압니다. 누가 옳은지 누가 그른지 확실히 압니다. 아니까 필요한 거예요. 그릇된 자리에 가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옳은 자리로 결속하자 이거예요. 그래서 문총재가 조사위원들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이래서 이 사람들을 가지고 뭘 할 것이냐? 사회의 중심 존재가 돼 가지고 방향을 제시하는 교도적 책임자를 필요로 했기 때문에 조사위원을 만든 것입니다.
그거 여러분 원해요, 원치 않아요? 원치 않으면 오늘 해체해요. 원해요, 원치 않아요? 문총재가 조사위원을 처음 만나 가지고 강제적이고 명령적인 그런 결론을 지으면 섭섭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좋아요. 섭섭하면 오늘로 후퇴하라는 거예요. 나 솔직한 사람입니다. 솔직은 정의와 통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우물쭈물은 악과 통하는 거예요. 기분 나빠도 할 수 없다구요.
이러한 사회가 필요로 하는 중심적인 방향을 취해줄 수 있는 개인이 필요하고, 가정이 필요하고, 체제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전국민 앞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그런 체제가 필요한 이때인 것은 틀림없는데, 그 체제가 정당이 된다고 생각하느냐 하면, 아니예요. 종교단체가 다 쓰러져서 다 망했어요. 아시겠어요? 종교도 그렇습니다. 누구를 믿어요? 믿을 수 없어요. 나라를 믿어요, 누구를 믿어요? 나라를 믿을 수 없어요. 여러분 부모를 믿을 수 없습니다. 아내를 믿을 수 없어요. 자식을 믿을 수 없습니다. 혼란 돼 있다구요.
그러면 나라를 대표하고 사회를 대표하고 가정을 대표하고 내 개인을 대표해 가지고 믿을 수 있는 체제가 있느냐? 개인이 아니예요. 체제가 필요합니다. 개인 개인, 알 알 가지고는 안 돼요. 체제가 필요하기 때문에 우리가 가는 길에는 사상체제가 필요한 것입니다. 개인이 가는 길이 각각 달라요. 경상도로 가는 길, 전라도로 가는 길이 다릅니다. 달라요, 안 달라요? 경상도 패, 전라도 패, 이것 누가 만들었어요? 대한민국이 만들지 않았습니다. 대한민국이 원하지를 않아요. 하늘도 원하지 않습니다. 인위적이요, 패악적인 하나의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놀음이라는 거예요. 이런 불순분자를 지상에서 정비해야 할 것이 종교의 책임인데, 종교도 그 놀음을 못 하고 있다구요. 오로지 남은 것은 문총재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되면 '우우우! 자화자찬해 가지고 저래!' 그렇게 생각해도 좋아요. 그러기 전에 문총재 사상을 알아보라는 것입니다.
그래, 지금까지 제멋대로 살아 오지 않았어요? 권력기관에 있어 가지고 별의별 짓 다하지 않았어요? 부패한 당 배후들을 말이에요, 전부 잘 알고도 협조해 나온 과거지사를 생각할 때, 정의의 칼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걸 누가 잘라 가지고 극복해서 새로운 무대 위에 서겠느냐 이거예요. 과거에 나쁜 일을 열 배 했으면 열 배 이상 정의의 실적을 남겨야 되겠다는 결의를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 자리에서는 새로운 부흥의 역사, 새로운 재창조의 역사, 이상적 출발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이에요. 혁신적으로 자체 환경을 정리해 가지고 내일의 희망찬 주체적 체제를 가져와서 이 민족과 이 세계 앞에 영향 미칠 수 있는 조사위원이 되면 좋겠다 하는 것이 문총재의 소원인데, 조사위원은 그걸 원해요, 원치 않아요?「원합니다.」정말 원해요?「예.」어느 정도예요? (박수)
어느 정도 원하는 거예요? 1백 퍼센트 원하는 거예요, 120퍼센트 원하는 거예요?「120퍼센트입니다!」120퍼센트가 없는 거지요. (웃음) 그렇지만 그럴 수 있는 결심을 해야 됩니다. 이 세상이 수백 퍼센트 악해요, 악해. 이걸 소화하고 정비하려면 백 퍼센트가 아니고 수백 퍼센트 돼야 된다는 사실은 이론적이기 때문에 우리는 결의를 1차, 2차, 3차 해야 된다 이거예요. 120퍼센트까지 지금 했다가 다음에는 5백 퍼센트까지 해야 되겠다 생각하는데, 어때요? 그러면 그 일을 성사하기 위해서는 내 생명을 걸 자신 있어요?
문총재는 생명을 걸고 지금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가 아니예요. 결사적이에요. 쉴 사이가 없어요. 정지라는 것은 제일 무서운 말이에요. 정지하게 되면 거기서는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건 사망과 통하는 것입니다. 지옥과 통합니다. 정지를 부정해야 돼요. 살아 있는 존재는 발전하는 것입니다. 어제보다도 오늘, 내일보다도 또 모레, 하나를 보태야 돼요. 조그만 것이라도 보태 나가야 됩니다.
문총재가 오늘날 핍박받는 세상에서 이러한 기반을 닦았는데, 그 생활철학의 주류가 뭐냐? 그 사상입니다. 정지는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80이 가까운 연령이 됐지만 정지할 수 없다 이거예요. 젊은 청년들에게 질 수 없다 이거예요. 모르는 청년들에게 질 수 없다 이거예요. 발전은 뭐예요? 부흥과 통해요. 맞아요? 번창과 통하고 천국과 통하는 겁니다.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이제 조사위원에 가입할 때는 좋다고 했지만 말이에요, 조사위원이 하는 일이 어렵다고 해서 후퇴하는 날에는 그건 멸망으로 가는 거예요. 지옥과 통하는 패망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 여기서 문총재를 만나 새로운 결의를 해 가지고 나날이 더 발전하고 머물지 않고 전부 다 자라 나가게 될 때, 이것은 대한민국뿐만이 아니예요. 아시아에 머물렀으면 아시아를 포괄하고, 또 세계를 포괄하고, 하늘땅을 포괄해 나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은 지금까지 쉬는 하나님이에요, 일하는 하나님이에요? 어때요? 하나님도 쉬지 않습니다. 투입하고 투입하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절대 투입! 절대 투입! 이렇게 절대권이 되게 되면 절대 고기압권에 딱 하나로 붙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붙게 되면 거꾸로 돼요. 고기압이 저기압을 방문하는 거예요. 이러면 수직적으로 태풍이 불어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거기에서 힘이, 운동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절대 저기압, 절대 고기압 경지에서부터 순환법도가, 순환운동이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걸 이론적으로 전부 다 경험을 해 가지고 틀림없는 자체 주관성을 세워 세계에 하늘이 있다면 최고의 목표를 중심삼고 상대적이 되든가 주체적이 되든가 둘 중에 하나가 되는 그 자리에 서는 사람은 망하지 않습니다. 자! 120퍼센트 될래요, 1백 퍼센트 될래요?「120퍼센트 되겠습니다.」그러면 틀림없이 120퍼센트 한번 돼 보겠다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왜 웃어요? 왜 웃어요? 왜 웃어요? 이것 노라리 판인 줄 알아요? 나라가 엉망이 됐어요. 누가 책임질 거예요? 누가? 아는 녀석들이 책임져야지. 내가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대한민국을 위해서 일만 했어요. 나라가 어려울 적마다 내가 들어와서 배후 조종을 했습니다. 안기부 패들은 그것을 압니다. 야, 문총재가 신기하다고 그럽니다. 어려울 적마다 들어와 가지고 말이에요…. 이번엔 얼마나 어려워요?
이번 기회에 전부 다 여러분이 회장님이 말씀하는 이 말씀을 모든 가정 앞에 갖다 뿌리 박아야 됩니다. 인간의 근본문제는 누구도 모르는 사실이에요. 아까 먼저 말한 것과 같이 하나님과 사탄만이 아는 비밀인데 지금까지 인류는 몰랐다구요. 왜? 아담 해와가 중간에서 모르고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알 수 없었어요. 모르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가 됐습니다.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 거짓 양심을 중심삼은 패망적인 세계를 만들고 지옥을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이걸 누가 알아야 되느냐? 인류의 조상이 잘못했기 때문에 인류의 조상 될 수 있는 사람이 찾아야 됩니다. 문총재가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이 일을 해결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비밀과 사탄의 비밀을 밝히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전부 다 시정해야 돼요. 고장이 어디서 났느냐? 지상만이 아니예요. 영계까지 돼 있다구요. 수많은 도주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악마가 있어요. 악마가 있습니다. 지옥 가는 패와 천국 가는 패, 두 패가 되어 있는 그 갈래 가운데 서 있는 인류가 됐어요. 어디 일방통행을 할 수 있는 결정을 누가 해야 되느냐?
거짓 부모가 지옥으로 갈 수 있는 일방통행을 만들어 놓았으니 참부모가 나타나서 천국으로 갈 수 있는 일방통행 길을 결정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려면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도주들을 만나 '이 천리 대도의 비밀은 이런 것인데 너희들이 그걸 모르고 지상에서 교도 시에 책임 못 했다.' 하고 추궁하는 거예요. 그러면 모든 도주들이 '레버런 문이 뭐야? 문총재란 존재가 뭐야? 우리가 아는 것은 그렇지 않다.' 그거예요. 그런 말은 듣는 것도 처음이다 이거예요. 혈통전환을 해야 되고, 타락했다는 것도 모르고,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을 해야 된다는 건 모르는 거예요. 모르는 겁니다. 반대하는 거예요, 반대.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영계에 들어간 수많은 도주로부터 모든 전부가 역사 이래 이단자가 나타났다고 하면서 영계에서 반대하는 거예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 그건 모르는 세계입니다. 그러니 청맹과니 같아서 모르니까 선생님 같은 사람이 나와서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런 판국에서 온 영계하고 하나님까지도 문총재가 이단이라고 모는 것입니다. 이단이다 이거예요. 여기 든든한 사람이 있어요. 이 사람을 이렇게 때리는 것은 교재로 쓰는 거예요, 교재. 아시겠어요? 교재 될 수 있는 자격이 못 돼요, 이게. 교재라면, 교재가 귀하기 때문에 교재로 쓰기 위해서 때리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틀림없이 마음에 명심하라는 거예요. 힘을 주지요, 강조?
젊은이들이 여기 있으라구요. 들이 차고 굴리더라도 깨지지 않을 수 있는 든든한 사람이 있어야지요. 이거 할아버지 같은 사람을 한번 찼다가 죽으면 '아이고, 수택리에서 문총재가 살인한다.' 이래 가지고 세계가 벌떡 뒤집어진다구요. 아, 정말이라구요.
여러분이 문총재가 얼마나 유명한지 모르지요? 얼마나 유명한지 한국 사람은 모른다구요. 그저 욕먹는 사람, 그저 그렇게 살다가 꺼질 사람으로 아는데, 천만에요. 문총재는 바보가 아닙니다. 눈을 보라구요. 코를 보라구요. 얼굴을 보라구요. 못난 사람이 아닙니다. 정말이라구요! 관상학자들이 보면 여러분보다 백 배 낫다고 하게 돼 있어요. 아니예요. 그런 말 하는 관상쟁이들이…. (박수) 고맙구만. 기분 나쁜 말하는데 박수해 주니까. 좋아서 박수해요, 슬퍼서 박수해요? (웃음)
관상쟁이들을 만나게 되면 일어서자마자 경배하는 거예요. 알아모시겠습니다고 그럽니다. '이 녀석아! 처음 봤는데 이런 실례가 어딨어? 뭘 알아모셔, 이 자식아! 뭐 어떻게 해서 알아모실 거야? 네 포켓(pocket)에 있는 지갑을 팔아먹어도 괜찮아? 너를 갖다 팔아먹어도 괜찮아?' 그러면 '예.' 그럽니다. 그러고 있다구요. 물어 보라구요. 문총재의 생년월일을 갖다가 관상 보는 사주 집에 갖다 보이라구요. 나쁘다고 하는 녀석이 한 마리나 있나? 한 마리도 없다구요. 그런 선전을 내가 하면 통일교회 교인을 많이 만들 텐데 그런 놀음은 하기 싫어서 안 하는 겁니다.
자! 똑똑히 결의했어요. 결의했다구요. 120퍼센트 된다고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다음에는 5백 퍼센트 한다고 하면 세계를 요리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자기 일생을 일대에 거부하고 다섯 번 이상 거부하더라도 가겠다 하는 것이 됩니다.
그래, 문총재는 감옥에 몇 번 들어갔어요? 전과 몇 범이에요? 전과 1범이면 도망갈 텐데 6범자가 조사위원들을 묶어 가지고, 나라를 위해서 움직이던 그런 사람들을 교육하겠다고 오라고 하니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그래, 전과자 6범인데 내가 누구 유부녀를 강탈했어요, 강도를 해서 집을 털어먹었어요, 은행 갱이 됐어요? 뭐가 나쁘다는 말이에요? 나쁘다는 녀석은 내 앞에 나타나라구!
서양을 가나 어디를 가나 만나 가지고 전부 때려잡았지, 내가 굴복한 적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이제부터 대담해야 되겠다구요. 지지리 못난 자리에서 통일교회 조사위원이 돼 가지고 전부 다 보자기로 가리고 얼굴 요렇게 내밀고 다니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아니, 그런 사람이 많아요, 많아! 궁둥이에 꼬리를 달고 말이에요. 세상에, 데데하다는 거예요. 그게 사나이에요? 그게 사람이에요? 옳으면 옳고 그르면 그른 거지요. 내가 어떤 법정에 나가 가지고 졸장부 노릇을 안 했습니다. 내 말 들으라고 했지요. 그것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얼마나 잘했어요?「대단히 잘하셨습니다.」대단히 잘했으니까 대단히 믿고 잘난 사람들이 되기를 부탁드리겠어요. 이럴 때 박수하는 거예요. (박수)
그래,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사랑의 상대로 지었다는 것은 놀라운 말입니다. 우리가 자기 사랑하는 상대는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자기 사랑의 상대는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고마운지고! 지고, 지고, 고마운지고! 고마운 말씀이에요.
그게 사실이라면, 그런 인간의 가치가 오늘 똥개새끼 한 마리만도 못한 가치로 떨어졌어요. 그걸 누가 본연의 자리에 끌어올리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거짓 부모가 이렇게 해놓았으니 참부모가 아무리 어려움이 있더라도 본연의 자리에 끌어올려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천신만만고의 고난의 길을 가서라도 이 일을 책임져야 할 입장에 선 것이 참부모예요. 이 땅 위의 구세주가 해야 할 책임입니다.
구세주가 뭐예요? 구세주가 뭘 구해 주는 거예요? 금 짜박지, 밥 짜박지? 집 짜박지? 아니예요. 여러분의 태어난 그 근본인 사랑에서, 거짓 사랑을 해서 망해가던 것을 참사랑을 중심삼고 구해 주자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뭐예요? 남자 여자가 뭘 하는 거예요? 그 남자 여자가 진짜 사랑하는 사람들이에요, 가짜 사랑하는 사람들이에요? 사랑의 상대가 절대적 하나예요, 하나 혹은 둘이에요? 어떤 거예요? 일대일이에요, 일대삼, 일대사, 일대백이에요?「일대일입니다.」영원히 일대일이에요.
밤이나 낮이나, 일생 동안…. 과거·현재·미래에 있어 참사랑을 찾아가는 사람은 일대일의 이상의 길을 찾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의 궤도입니다. 일대일의 그 궤도를 달리지 않고는 하나님이 원하는 사랑의 가정을 찾을 수 없습니다. 가정의 목적, 하나님이 창조한 목적세계에 도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국이라면 천국 갈 수 없다 이거예요.
더욱이나 여자들은 불쌍한 여자들이에요. 지금까지 역사 이래 여자들은 뭘 했느냐 하면 말이에요, 전부 다 참된 본연의 남편을 기다려 왔다는 겁니다. 여자라는 존재는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서 많은 눈물을 흘리고, 전부 다 비법적인 입장에서 몰리고 죽고 피를 많이 흘려 나왔다는 거예요. 그것이 왜 그래야 되느냐? 여자가 타락했기 때문에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992년부터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어머니가 나와 가지고 여성해방 운동을 선포해야 되는 거예요. 선포함으로써 비로소 참된 아버지 앞에 참된 어머니로서 같은 대열에 설 수 있는 거예요. 같은 자리에 설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세계적인 축복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런 걸 얘기하려면 참 많지요. 대개 다 공부들 다 했어야 할 텐데, 이걸 전부 다 얘기하려면 상당히 오래 걸립니다. 하루 가지고 될 게 뭐예요? 몇 달이 걸릴 내용인데 말입니다. 문총재 사상이 간단하지 않아요. 조사위원 됐으니까, 우리가 문총재의 사상을 중심삼은 문총재가 원하는 조사위원…. 천만에! 그 사상을 알아야 돼요. 앞으로 공산주의를 대치하고 아시아에 있어서 복잡다단한 종교적 배경을 전부 다 수습할 수 있는 이론적인 체계를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론에 지면 지는 거예요. 공산당을 내가 때려잡고, 지금도 소련에 있어서 중·고등학교로부터 대학, 군대까지 교재를 만들어서 교육하고 있는 것도 이론이 앞서기 때문에 가능한 거라구요. 아시겠어요?
내가 고르바초프를 모스크바에서 만나고 떠나기 15분 전에 상부에서 연락을 받고 왔다고 하면서 문교부 장관이 방문했다구요. 내가 떠나기 15분 전에 와서 만나자 해서 만났어요. 그 얘기가 뭐냐 하면 '우리가 공산당으로서, 케이 지 비(KGB)가 문총재 사상을 8년 전부터 공부했습니다. 연구했습니다.' 하는 거예요. 몇 년 전부터라구요? 야! 내가 놀랐어요. '누구보다 잘 압니다. 공산주의는 머지않아 해체될 수 있는데 이제 남을 수 있는, 해체된 그 공백기를 메울 수 있는 사상은 문총재 사상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 소련의 젊은 학생들을 교육해 달라고 부탁한 거예요. 참 놀랍다구요. 미국은 문총재를 잡아 감옥에 넣겠다고 하고 말이에요, 한국은 지금까지 똥고집 부리는 새끼로 취급하는 이 판국에 있어서 원수가 그렇게까지 알고 환영의 깃발을 꽂고 나온 것입니다.
우익과 좌익이 이렇게 지옥 갈 때는 이렇게 거꾸로 됐어요. 하늘 편이 우익인데, 우익이 오른 편입니다. 오른 편이면 라이트(right)라 하는데, 힘을 말해요. 왼편이, 이것이 돌아서는 날에는, 지옥 가던 것이 하늘나라로 돌아서는 날에는 좌익이 우익이 되고, 우익이 좌익 된다는 거예요. 그래, 성경에서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고 말한 것입니다. 기독교가 몽땅 공산당 앞에 빼앗겨 버리고 마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왜 그러냐 하는 모든 전부는 역사를 통해서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걸 다 알기 때문에 세상이 망해라 망해라 하는 문총재는 지금까지 망하지 않고 이만큼 승리의 패권을 감아쥐어 가지고 여기까지 도달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장해요, 어때요? 장하지 않은 말, 장하다 반대 말을 뭐라고 그래요? 비(非)장해요? 비(非)든가 부(不)장? 장해요, 비장해요?「장합니다.」비장도 좋지요 뭐. 심각하다는 거라구요.
세상이 아무리 뭐라 해도 문총재가 핍박받으며 쌓은 이 기반을 전부 다 반대하는 패들 가운데 인계 받을 수 있는 자격자는 하나도 없습니다. 북반부는 선진국가입니다. 그러니 아프리카에 전부 다 이동하는 거예요. 남북의 빈곤의 차이가 있습니다. 그렇지요? 남북문제는 전부 다 빈곤의 차이인데, 선진국 기독교 문화권이 지금까지 복을 받아 잘 살았지만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남쪽으로 이동하는 것입니다.
36만쌍 결혼을 전부 다 6개월 동안에 해결했어요. 제3세계에 있는 이 사람들은 신앙생활을 하는데 생명을 걸고 해왔습니다. 배가 불러서 배를 쓸고 트림을 하면서 해 온 것이 아니라 배를 곯고 죽어 가면서 아들딸과 생이별하는 그런 죽음의 자리에 보내면서 하나님을 믿고 나오는 투철한 신앙 기반이 남아 있다는 걸 내가 알았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축복은 3세계가 받습니다. 6개월 동안에 이 일을 전부 다 해결했어요. 어떻게? 영계를 동원하는 것입니다. 영계를 알아요? 그것 알아요? 그것 알아요, 몰라요? 모르지요? 모르니까 배워야 된다구요. 잘난 체하지 말고. 빼쭉해 가지고, 뭐라고 할까? 매끈매끈한 뱀장어새끼같이 이걸 달고 다닌다구요. 정보관계에 있던 사람들은 믿지 못해요. 그것 믿었다가 얼마나 손해를 끼쳤어요? 내가 그걸 알고 있다구요. 이 녀석들을 벼려 가지고 말이에요…. 강철은 강철이거든. 끝이 틀려서 그렇지, 끝이. 바로 벼려 가지고 끝만 바로 해 놓으면 무엇이든지 찔러 가지고 소제할 수 있다고 보는 겁니다. 이거 남자가 왜 이렇게 놀라나? (웃음)
그래서 하나님이 사람을 지은 것은 사랑의 대상을 필요로 했다 이거예요. 사랑의 대상으로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사랑의 대상으로 지은 인간을 중심삼고 품고 사랑해 봤어요? 하나님이 그 아들딸에게 키스해 봤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쫓아냈어요. 쫓아낸 것을 다시 찾아올 수 있느냐? 하나님이 비통한 눈물을 흘리고 쫓아냈다 이거예요. 얼마나 비통하겠느냐 말이에요. 단 하나 사랑의 대상으로 지었던, 천년 만년 행복과 이상을 찬양할 수 있는 대상으로 지었던 자식을 천만년의 한을 품고 다시 만나기 어려운 길로 떠나보내는 걸 바라보는 부모의 심정이 얼마나 기가 막힌가 하는 것을 알아요, 여러분?
그러나 용서할 수 없습니다. 천리의 대도가 있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생겨난 모든 뿌리가 썩었으니 그것을 해부해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의 주인인데도 불구하고 아들딸을 사랑하지 못한 한을 품고 있는 하나님인 것을 종교가 몰랐습니다.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이 없습니다. 그 중에 딸이라도 하나 있고 아들이라도 하나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해와가 타락해서 쫓아냈지만 아담이 남았다면 아담을 중심삼고 해와는 창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건 다시 창조할 수 없어요. 절대적인, 하나밖에 없는 중심적 사랑을 중심삼고 대상적 존재로 지었기 때문에 그 대상이 깨져 나감으로 말미암아 다시 만들 수 없게 된 것입니다. 왜? 절대적인 하나님이기에 하나님의 위신이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다시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복귀! 아시겠어요?
그래서 구원섭리는 복귀섭리라는 것입니다. 떨어졌으니까 거꾸로 올라가는 탕감복귀를 해야 됩니다. 손해를 봐야 돼요. 희생해야 돼요. 사다리를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래, 사다리를 만들어야 되고, 올라갈 힘이 필요한 거예요. 소모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역사를 통해 지금까지 소모 전쟁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사랑의 대상으로 지은 인간이 타락해 가지고 지금까지 하나님이 바라던 아들딸의 기준을 못 찾았기 때문에 사랑할 수 없는 인류를 대한 하나님은 기가 막힌 거라구요.
본래 아담 가정에서 시작하여 지금 50억의 인류가 살고 있고, 수백억의 인류가 지옥에 가 있다구요. 영계에 가서 머물고 있다구요. 아담 해와 한 가정이 뜻 앞에 섰더라면 이럴 수 있는 일이 없는데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구원하는 거예요, 구원.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를 보내는 거예요, 메시아. 메시아는 뭐냐 하면 말이에요, 구세주인데 구세주는 뭐냐? 전부 다 몸 마음이 갈라져서 추방당했고, 부부가 갈라졌고, 아들딸이 갈라져 가지고 추방당했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을 찾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복귀예요.
아담 해와가 사랑의 상대자로 완성하게 될 때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할 수 있는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인간을 사랑의 대상으로 지었기 때문에 사랑이상을 완성시키는 데 있어서 하나님도 인간이 아니고는 완성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놀라운 말입니다. 그러한 지대한 가치를 지닌 인간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을 해방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을 해방해 가지고 천년 만년 살고지고…. 아시겠어요? '너와 나와 하나가 되어 천년만년 살고지고!' 하면서 행복의 노래와 행복의 춤가락을 할 수 있는 환경적 기반이 우리 인간을 통해 이루어져야 할 텐데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천년 만년 살고지고'가 아니라 천년 만년 뭐예요? 반대예요. 살고지고의 반대인 죽고지고, 그런 놀음이 됐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의 가슴에, 하나님 일신에 사랑의 대상이 되고픈 내 아들이요, 영원한 내 딸이요, 영원한 내 사랑의 상대, 영원한 내 배필이라고 찬양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기쁨이 가득 차서 '만물이여, 따라와라!' 하며 춤을 추고 노래할 수 있는 이 세상이 돼야 할 텐데, 그것이 못 됐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걸려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해방되고 세상이 해방권을 향해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걸 해방해 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구원이 아니예요, 구원. 하나님을 구원하는 것은 간단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상을 중심삼고 해방의 하나님으로 노래 부르고 천년만년 감사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 왕위에 그분을 모실 수 있는 놀음이 인간세계에 재현되지 않는 한 인간세계에 평화의 세계는 영원히 없습니다. 이건 이론적이에요. 아시겠어요? 여러분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대상이 돼 가지고 왕이 되고 싶고, 여왕이 되고 싶지요? 여자들도 그렇지요?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 싶거들랑 하나님 보기에 부끄럽지 않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주체라면, 부모의 자리에 있다면 '하나님!' 하고 부를 때는 밤이나 낮이나, 소년시대나 일생 동안 영원히 답을 해 줘야 됩니다.
둘이 있을 때 혼자 와서 이 손가락으로 엄마 아빠한테 오라면 가요, 안 가요? 사랑의 힘이 위대합니다. 아무리 하나님이라도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 가지고 사랑할 수밖에 없는 아들딸이 됐을 때는 하나님도 오라면 오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래서 사랑이 위대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완성한 사랑을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되는 데 있어서, 남자 여자 부부가 하나되는 데 있어서, 가정의 자녀들과 하나되는 데 있어서 부끄럽지 않은 자리에서 하나님을 부를 때는 하나님이 응답하시는 것입니다. 불러 가지고 뭘 할 것이냐? '우리 집에서 천년 만년 살고지고…!' 할 때 하나님도 '오냐!' 하시는 것입니다. '내가 원했던 바다.' 하는 겁니다. 그럴 수 있는 가정을 가졌어요? 그런 가정을 가졌어요? 「예!」 뻔뻔스럽게 대낮에 답변은 잘한다! '예'예요? 웃긴 왜 웃어요? 그렇게 해 먹었어요,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 왔다구요. 심각한 말이에요.
우리가 영원한 세계에 가서라도 하나님을 완성시켜야 되고 하나님을 해방시켜야 할 사랑의 대상적 존재였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얼마나 가치 있는 존재예요? 지구성의 몇백 배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여러분이 막 살아 가지고 뭐라고 할까, 똥개같이 별의별 냄새 피우고 다 살았지만, 문총재가 여러분을 모아 가지고 뭘 할 것이냐? 하나님을 완성시키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해방시킬 수 있는 아들딸을 만들어 보자 하는 거예요. 원해요, 원치 않아요? 「원합니다.」 원치 않으면 죽으라구요. 동시에 지옥 가는 거예요.
미안합니다. 처음 만나 별의별 소리를…. 이렇게 강력히 얘기하지 않으면 등골에 못이 안 박힌다구요. 들이 박아 놓아야지요. 알겠어요? 이빨로 든든한 이 뼈가 그저 흐물해지도록 물었다 놓아야 돼요. 이빨이 붙어 가지고 빠질 수 없게끔 해야 새로운 이빨이 박힌다는 거예요.
자, 나는 하나님을 완성시키고 하나님을 해방하겠다는 그런 사상이 어디서부터 시작하는지 알겠어요? 문총재로 말미암아 시작한 것입니다. 문총재는 무엇이에요? 참부모, 참아버지라는 이름을 가졌습니다. 참아버지는 뭐냐 하면, 하나님의 비밀, 하나님의 제일 고충 되는 비밀을 영계에서부터 수습하고, 또 사탄이 제일 무서워하는 비밀을 사탄세계 지옥에서부터 수습해 가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가 무지해서 타락했기 때문에 무지권 후손 된 이들 앞에 비로소 천지의 비밀을 다 안아 가지고 유지(有知)권 입장의 참아버지, 참부모의 이름으로 밝힘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모든 인간들이 탈락자요, 실패작이요, 미완성작인데, 하나님의 참사랑이 어떻다는 걸 확실히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주체자로 모실 수 있는 것입니다. 같이 살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이것이 완성식입니다.
그 다음에는 사랑을 중심삼고 해방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기쁠 수 있고, 하나님이 행복할 수 있는 것은 내가 아니면 안 된다 이거예요.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우리 가정이 아니면 안 된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을 완성시키고 하나님을 해방시켜야 할 그런 사랑의 주인이 돼야 됩니다. 사랑이 없이는 완성도 시킬 수 없고 해방도 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해서 하나님을 구속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기독교 신앙에서는 믿으면 천국 간다고 해요. 물어 보면 청맹과니예요. 세 번 묻게 되면 답변 못 하고 와와와와…! 이놈의 자식들! 내가 세계 도상에서 별의별 사람들을 다 다루고 있는 사람이에요. 목사들, 잘났다는 무슨 신학자들, 잘났다는 거지 떼거리들에게 전부 다 물어 보게 되면 세 번에 가서 걸려 가지고 '예 예.' 하는 겁니다. 무지에는 완성이 없습니다. 이론적인 기준이 통하지 않은 종교의 길을 가는 자는 패배자예요. 이래 가지고 붙들고 30분만 하면 전부 다 제자가 되고 손들고 이러더라구요. 아시겠어요?
내가 30분 이상 얘기했지요? 하나님이 뭘 하기 위해서 창조했다구요? 첫째가 뭐예요?「체를 입기 위해서….」둘째는?「사랑을 위해서….」사랑의 대상자입니다. 하나님이 이런 말을 듣게 될 때, 오늘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여기 전부 다 제멋대로 살던 졸개들이지요. 미안합니다. 졸개새끼들이지 뭐 왕새끼예요? 전부 다 왕이 되어야 합니다. 하늘나라의 특권적인 계급을 이어 가지고 하나님을 완성시키고 하늘나라를 해방시킬 수 있는 후계자 될 수 있는 가망성이 있으니, 이 자리를 볼 때 희망을 가지고 대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왜 야단이에요? 가는 거예요? 왜 선생님이 말씀하는데 일어서서 야단이에요? 뒤로 돌아가라구요, 내가 보지 않게 말이에요.
첫째를 알았어요. 그럼, 지금까지 하나님이 형상을 입었겠어요, 못 입었겠어요?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사랑의 대상을 가졌겠어요, 못 가졌겠어요? 그러면 문총재는 뭐냐? 세계 도상에 해방권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니 아직까지 몸으로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늘나라에 가게 된다면, 문총재가 참부모라면 하나님이 저나라의 왕인데 누구 형상을 입고 하나님 노릇 할 것 같아요? 참부모, 참부모라구요. 아시겠어요? 참부모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영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이 전부 치리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아니라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의 몸이라구요. 여러분, 몸뚱이 있는데 마음이 있지요? 몸과 마음이 하나예요. 이거 좀더 깊은 얘기를 하면 좋겠는데, 나가자빠질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얘기를 못 해 줍니다. 나가자빠지게 돼 있어요. '아 악! 세상에 그럴 수 있나?'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세상에 그럴 수 있는 일들이 얼마든지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럴 수 있는 지극히 가까운 자리에 계신 분인 것을 몰랐어요.
자! 하나님은 사랑의 뿌리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생명의 뿌리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혈통의 뿌리요, 양심의 뿌리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면 여러분,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이 있는데 어떤 게 귀하냐 이거예요. 사랑을 볼 수 있어요? 생명을 볼 수 있어요? 다 보지 못합니다. 그러나 이 몸뚱이는 사랑을 대신한 몸뚱이요, 생명을 대신하고 혈통을 대신한 몸뚱이요, 양심을 대신한 몸뚱이에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보이는 것이 귀해요, 보이지 않는 것이 귀해요? 보이지 않는 것이 귀합니다. 그러면 양심과 몸뚱이를 중심삼고 볼 때 어떤 것이 주체겠어요? 보이지 않는 것이 주체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이 주체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가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어디 있겠어요? 제일 가까운 데 있습니다. 이론적으로는 간단해요. 양심의 뿌리, 사랑의 맨 밑창에 있다 그거예요. 아시겠어요? 사랑이 시작하는 곳 맨 밑창에 있고, 또 그 다음엔 생명이 시작하는 맨 밑창에 있고, 혈통이 시작하는 맨 밑창에 있고, 양심이 시작하는 맨 밑창에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걸 다 갖고 있어요. 다 갖고 있지요? 여러분은 사랑을 갖고 있고 생명을 다 갖고 있는데, 하나님은 그 밑창에 있어요. 그걸 어떻게 느끼느냐? 그걸 드러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전부 다 발산해라 그거예요. 외부에 무자비하게 내뻗쳐라 이거예요. 생명력을 외부에 발산해라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자기 가정보다도, 자기 후손보다도 인류를 더 사랑하겠다고 전부 다 희생시켜라 그거예요. 없애 버려라 그 말이에요. 양심의 모든 명령을 중심삼고 전체를 위해서 그것을 발산시키면 하나님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전체를 부정하는 거예요. 전체를 포기해 버리는 거예요. 이 생명이란 것은 하나님으로 시작하지 않았어요. 타락으로 시작했기 때문에 이것을 부정해야 됩니다. 종교는 절대 부정에서부터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한 점을 중심삼고, 가정에서 중심이 되고 싶어요. 그렇지요? 여러분, 그렇다구요. 중심이 되고 싶다는 겁니다. 종족권 내에서 중심이 되고 싶고, 민족권 내에서 중심이 되고 싶고, 국가권 내에서 중심이 되고 싶고, 세계권 내에서 중심이 되고 싶은 것입니다. 하늘 땅 앞에 중심, 모든 피조세계의 중심이 되고 싶어요. 그런 욕망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거기에 뭐냐? 이것을 꼭 눌러놓으면 말이에요. 눌러서 전부 다 이렇게 해놓으면 말이에요, 수평각 90도 가운데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 민족, 전부 연결됩니다. 전부 다 가정이 중심이에요. 알겠어요? 왜 전부 다 나를 중심삼고 하려고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가정의 중심은 내가 돼야 되고, 종족의 중심도 내가 돼야 돼요. 우리 가정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상이 연결되는 거예요. 국가의 중심도 가정, 하늘땅의 중심도 가정, 이렇게 되는 거예요. 전부 다 가정에서부터 이게 거꾸로 올라가요. 가정·종족·민족, 주욱 올라가는 거예요. 세계의 중심 가정과 통하자는 거예요. 가정이 하나의 모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거치지 않고는 종족의 평화의 기준이 없습니다. 가정을 거치지 않고는 남자 여자의 평화의 세계가 없고, 이상세계가 없어요. 아시겠어요? 나라를 잃어버려도 가정, 세계를 잃어버려도 가정, 하늘땅을 잃어버려도 가정…. 그렇잖아요? 여러분 나라에 무슨 환란이 벌어지고 야단이 벌어지더라도 걱정 안 하지요? 자기 가정이라면 큰일일 텐데 말입니다. 가정이 중심이에요. 전부 가정을 중심삼는 것입니다.
이렇듯 가정은 수직입니다. 수직이에요. 이러한 원칙에 있어서 어떻게든지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 8단계까지 올라가야 돼요. 어떻게 가느냐? 체제적으로 가야 돼요. 오늘날 여러분이 사는 생활에 있어서 개인 개인은 제멋대로 가는 거예요. 방향이 전부 다릅니다. 전라도 사람이 다르고, 경상도 사람이 다르고 말이에요, 강원도 사람이 다르고, 야당 여당이 다르고 다 달라요. 그것은 안 된다 이거예요. 아무리 다르더라도 방향은 하나여야 돼요. 하나여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하나님이 가는 방향성은 둘이 아닙니다. 절대적인 분이 세운 방향이란 둘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예요, 하나. 하나의 방향인데 그게 돈줄 타는 방향이 아니예요. 오늘날 경제적인 세계화를 주장하는데, 퉤퉤! 경제적인 세계화를 만들고는 지상 위에 평화적인 정신 기저를 놓을 수 없어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돈이 생기게 되면 사치해 가지고 윤락해 버리는 거예요. 향락주의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게 빠르지 언제 정신적인 자세,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있겠어요? 맺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을 하나님이 사랑한다면 그런 기반을 맺지 못하게 환난 중에 역사를 끌고 나가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런 민족이 세계를 지배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가르쳐 주는 도리는 확실합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라, 투입해라 하는 것입니다. 왜 희생하라고 하느냐? 그래, 오늘 얘기할 내용이 거기에 다 있는데, 왜 희생하고 투입해야 되느냐?
한 가정에 열 사람이 있으면 말이에요, 나라는 것은 그 10분의 1이에요. 열 사람을 대신한 식구 가운데 자기가 중심 존재가 되겠다고 해 가지고 내 마음대로 하겠다는 것은 안 돼요. 중심존 재가 되려면 순리적인 입장에서 중심 존재가 돼야 됩니다. 순리적으로 중심적인 존재가 되려면 위하고 희생해야 됩니다. 위하고 보다 위하고 희생하는 자는 순리적인 입장의 중심 존재가 되느니라! 아시겠어요? 이건 천리입니다. 역사적인 발전이 이 공식적인 궤도를 따라서 움직이지 그 가외는 움직이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확실히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투입하라, 희생하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개인이 가는 길, 가정이 가는 길이 여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가정이 가는 길, 종족이 가는 길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종족이 가는 길하고 민족이 가는 길, 민족이 가는 길하고 국가의 가는 길, 국가의 가는 길하고 세계의 가는 길, 세계의 가는 길하고 하늘의 가는 길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그게 문제예요.
그래, 가정을 중심삼고 이걸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종족을 위해서 투입하고 희생하라 이거예요. 이것이 앞으로 전진적인 발전단계로 이어가는 방향성을 찾기 위해선 불가피한 논리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이것이 정도(正道)입니다. 정도라구요. 공식적인 노정이에요. 그 가외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은 일족을 위해서 희생하라는 겁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살았어요? 동네를 보게 되면 일족을 이용해 가지고 자기가 전부 다 중심이 되겠다고 하지만 그건 망해요. 일신은 중심이 될는지 모르지만 마을 모든 전체가 파탄이 벌어지는 거예요. 몰아내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한 일이 없게 하려니 가정은 일족을 위해서 투입하고 희생하라고 하는 겁니다. 보다 투입한 자는 중심 존재가 되느니라! 맞아요, 안 맞아요? 왜 가정을 중심삼고 일족, 종족 앞에 투입하느냐? 가정 같은 것이 몇백 집, 몇천 집, 몇만 집이 되는 거예요. 자기 가정을 제일 위하고 전체를 희생하는 것은 패도, 도를 깨치는 거예요. 패도자요, 파탄분자가 되는 것입니다. 천리에 순응하려니 할 수 없이 가정은 종족 앞에 희생하라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가정은 그렇게 살고 있어요. 통일교회 가정은 전부 다 거지 같은 생활을 하고 있는 거예요. 전체를 위해서, 마을이면 마을을 위해서 그렇게 살자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니까 시일이 가면 갈수록 통일교회가 쫓겨나는 것이 아니예요. 그 마을 전체가, 양심적인 사람들이 규합돼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러한 존재가 자동적으로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하늘 땅 세계를 대신해서 지금까지 그 생활을 하는 거예요. 희생하는 거예요.
그래, 민족 앞에 종족은 투입하고 희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민족 하게 되면 열두 지파가 모인 것입니다. 또 국가가 형성되려면 열두 민족이 모여야 되는 것입니다. 국가를 위해서 민족은 투입하고 희생해야 된다 이거예요. 국가에는 많은 민족이 들어가 있습니다. 김씨, 문씨, 무슨 씨 해서 많이 들어가 있다구요. 그 다음에 국가는 세계를 위해 희생하고 투입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역사 이래 모든 국가가 세계라는 것을 생각한 나라가 없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왜 그러냐 하면, 악마는, 사탄이라는 것은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기반을 닦게 돼 있습니다. 장성 기준, 국가 기준이에요. 세계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세계를 지배하지만 악마는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지배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것입니다.
악마라는 존재는 앞으로 하나님이 자기 국가를 다시 찾고 세계까지 찾아 나오는 걸 알기 때문에 수많은 국가를 만들어 가지고 싸움판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유엔에 가 보게 되면 유엔에 183개 국가가 가입했지만 전부 싸움판이에요. 자기 나라만 중심삼다가는 망합니다. 다 망해요. 지금 망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국가를 넘어 가지고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고 희생할 수 있는 국가는 세계의 중심 국가가 될 것인데 그러한 사상, 그러한 주의를 가진 국가는 하나도 있다, 없다? 없습니다. 있다면 하늘나라로 자동적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지금 국가적 차원을 넘었습니다. 결혼식을 잘못했기 때문에 이 결혼식을 통해 가지고 전부 다 수습해 나가요. 악마가 하나님의 이상적 가정을 편성하려는 걸 뒤집어 놓았기 때문에 참부모 될 수 있는 분이 이 땅에 와 가지고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가정 가정을 뒤집어 놓아야 됩니다. 가정에서부터 세계가 연결돼 있습니다. 가정에서 종족·민족·국가·세계 이렇게 돼 있지 세계·국가·종족·가정 이렇게 안 돼 있다구요. 그래, 세계 평화가 가정 평화가 될 수 없고, 종족 평화가 될 수 없고, 국가 평화가 될 수 없다구요. 이론적입니다.
근본의 뿌리가 잘못됐으니 뿌리를 뒤집어 놓아야 됩니다. 그래서 뿌리 찾기 운동이라는 말도 지금 나오고 있는 거예요.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결혼식을 잘못해서 근본을 뒤집어 놓았으니 참부모가 와 가지고 세계적인 결혼식을 해야 된다는 논리는 이론적인 논리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래서 36만쌍 축복결혼식, 그 다음엔 360만쌍 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360만쌍 결혼식을 할까요, 못 할까요?「할 수 있습니다.」누가 큰소리하고 있어요? 할지 안 할지 두고 봐야지. 이미 다 결정돼 있어요. 그건 되게 돼 있습니다.
여러분 인도의 힌두교 같은 데는 수억의 힌두교 신자가 있어요. 그 갈라진 새로운 분파 가운데도 몇천만이 되는데, 전부 다 문총재하고 친합니다. 가정을 파괴시킨 사탄이 악마의 지옥팽창주의, 지옥세상을 만들어 놓았는데 이것을 전부 다 탈환하기 위해서는 축복해야 된다고 하면, 이론적으로 맞기 때문에 종단장이니 무슨 민족이니 할 것 없이 전부 다 환영하게 돼 있어요.
또 이것을 서둘러야 하는데, 왜 서둘러야 되느냐? 지금 프리 섹스가 되고, 전부 다 호모, 레즈비언이 돼 가지고 에이즈 병이 들어옵니다. 에이즈 병이 뭐예요? 에덴 동산에서 타락한 것이 뭐냐 하면, 뱀으로 말미암아 타락했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뱀이 무엇인지 알아요? 뱀이 뭔지 알아요? 생식기를 두고 말하는 거예요. 생식기입니다. 생식기예요, 생식기! 뱀이 뭐라구요? 생식기예요, 생식기. 해와한테 선악과 따먹지 말라고 한 말이 뭐냐 하면, 생식기한테 물리지 말라 그거예요. 뱀으로 시작했으니 지금 세상에 생식기 혼란시대가 왔어요. 그것이 뭐냐 하면, 프리 섹스예요. 생식기 혼란이 벌어졌지요?
여기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생식기 혼란 병 걸렸어요, 안 걸렸어요? 걸렸어요, 안 걸렸어요?「안 걸렸습니다.」여기 막 살던 조사위원들은 생식기 혼란 병에 걸린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생식기 혼란 병 완전히 일소! 그거 원해요, 원치 않아요? 원하는 사람은 한번 힘있게 손 들어 보자구요! 됐어요, 됐다구요. 지금 이걸 서두르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하버드 대학에서 에이즈에 대한 연구 발표가 있었는데, 2010년이 되면 10억 인간이 감염된다고 합니다. 이 에이즈의 잠복기간이 8년에서 12년이 됩니다. 12년간이에요. 그러니까 이미 나타난 것을 보게 된다면 나타나지 않은 것이 배 이상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로부터 10년 이내에 인류는 전부 다 감염된다는 거예요. 멸망의 함정이 눈앞에 다가왔다는 사실을 느껴야 됩니다. 그래서 세상에 무섭다 무섭다 해도 이 이상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호랑이가 무서운 것이 아니예요. 이건 물리는 날에는 일족이 망합니다. 틀림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어떻게 방지하느냐? 나밖에 없다구요. 문총재밖에 없어요.
그 다음에 자극제를 중심삼고 정신적인 피해를 입히는 이런 모든 하늘을 망치기 위한 악마의 도구로 쓰던 마약제, 또 취하게 하는 술, 담배, 전부 다 문제라구요. 아편이 문제예요. 이건 악마가 인류를 파멸시키기 위한 무기로 사용한 것들이라는 걸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그 다음엔 성 문제가 있습니다. 성 개방이 뭐예요, 성 개방? 보라고구요. 미국에서 성 개방을 주도하다 보니 말이에요, 할머니가 손자를 데리고 살아요. 할머니가 자기 아들하고 살아요. 아들하고 관계하고 산다구요. 그런 판이 벌어졌어요. 그 다음엔 자기 이웃, 친척 남자들하고도 하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니까. 자기 가족끼리 더럽히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개똥 같은 악마들, 그런 사람들에게 더럽히기는 싫기 때문에 아버지가 딸을 타락시키고 있다구요.
그러나 여자나 남자나 무서운 거예요. 무서운 거예요. 성이 다 무서운 거예요. 할머니한테 당하고, 어머니한테 당하고, 누나한테 당하고, 아줌마들한테 당하니까 말이에요…. 아무 것도 모르는 소년들이 아름답다구요. 타락시키려면 아름다운 소년 소녀를 전부 다 가까이 하려고 하기 때문에 전부 철모르는 아기들이 성 관계의 위협을 받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를 싫어하는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자가 남자를 싫어하는 거예요. 순결한 청소년시대부터 남자에게 당하고, 여자에게 당하기 때문에 여자가 남자를 싫어하고 남자가 여자를 싫어하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어미 아비 일족 전부 다 악마의 괴물로 취급하는 거예요. 복수하고 싶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내가 많이 지도해 왔어요. 기가 차다구요. 딸이 아홉이 있는데 이 아홉 딸을 전부 다 아버지가 식구들 모르게 유린해 버렸어요. 그 아버지를 뭐라고 생각하겠어요? 남자는 싫다, 절대 싫다 이거예요. 그런 세상이 됐습니다.
하나님이 그걸 바랐겠어요? 여러분, 하나님이 아담 해와 두 사람을 지었는데, 하나님이 정신이 나가서 두 사람을 지었어요, 똑똑해서 두 사람을 지었어요? 절대적인 분이기 때문에 두 사람만 지었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는 하나예요. 하나입니다. 남자 앞에 여자가 둘 되면 어떻게 돼요? 싸움이 벌어지지요? 여자 앞에 남자가 둘 되면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결투가 벌어집니다. 그렇지요? 절대적인 하나님은 일부일부(一夫一婦)로 지었다는 것입니다. 일부다부로 상대할 수 있는 것은 절대 하나님의 이상에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반대하는 악마는 하나님의 모든 뜻을 파괴시키려고 하기 때문에 백방으로 프리 섹스를 퍼뜨린 것입니다. 일국만이 아니예요. 국경을 넘어서 세계적으로 프리 섹스를 만든 것은 하나님의 뜻을 망치기 위한 것임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것을 방지해야 되는데, 문총재가 서두르는 거예요. 서둘러야 됩니다. 가정을 어떻게 방어하느냐 하는 것이 역사적이요, 시대적인, 인류가 바랄 수 있는 최대의 희망인 걸 알아야 됩니다. 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지금까지 일한 것은 인류를 구하기 위한 것이요, 세계를 구하기 위한 것이에요. 성경의 요한복음 3장 16절을 보게 되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했습니다. 어느 종파가 아니요, 어느 나라가 아니예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었습니다.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누구든 사형수까지도 강도단까지도 예수를 믿으면 용서받는다는 거예요. 그런 사랑의 심정을 가진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오늘날 기독교 신앙은 독단적이에요. 독선적이에요. 뭐 자기들은 주님이 와 가지고 들려 올라가 천국 가고 세상은 망한다고? 하나님의 구도의 본질적인 기준이 틀렸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자기들이 망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었는데….
감리교가 문제가 아니고, 장로교가 문제가 아니예요. 기독교가 문제가 아니예요. 이 쌍것들! 세계를 구해야 할 책임도 모르고 나 구원받겠다고? 나 구원받겠다고? 통일교회는 이단이고 통일교회에는 하나님이 없다고? 보라구요. 누가 망하나? 자기들이 망하나, 통일교 문총재가 망하나? 지금 다 망하지 않았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었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구원받는다고 한 것입니다.
오늘 이 아침에도 강도단이 회개하면, 목사보다 더 회개하면 더 천국 갈 수 있는 거예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오른편 강도가 예수를 동정함으로 말미암아 '너는 오늘 나와 낙원에 이른다.' 한 거라구요. 천국을 먼저 간 사람이, 낙원에 간 사람이 오른편 강도였어요. 독선주의적 입장에서 자기가 절대시하지만 하나님이 그렇게 인정하지 않았다구요. 나 문총재도 그렇게 인정하지 않습니다. 누가 깨져 나가나 보라구요.
요즘은 대학가에서 현재 원리연구회 앞에 기독교가 완전히 추방당했지요. 이번에 어머님이 와 가지고 전부 다 대학가를 완전히 휩쓸어 버렸습니다. 큰소리하던 기독교가 어디로 갔어요? 어디로 갔어요? 실력에 밀리는 거예요. 실력에 밀리고 실적 기반에 밀리기 때문에 별수 있어요? 보따리 싸야지요. 내가 그래서 부산서 출발할 때 기독교는 전부 다 10년 이내에 인수한다고 한 거예요. 통일교회가 인수한다구요. 10년도 안 갑니다.
여기 기독교 믿던 사람은 똑똑히 알아두라구요. 그런 신앙 가지고는 세계를 구하지 못합니다. 자기 혼자 천국 가겠다고? 천국은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딸이 가정으로부터 일족, 일국가가 되어 들어가는 곳입니다. 근본을 몰라 가지고 아무리 큰소리했댔자 하나님은 거기 안 따라갑니다. 통일교회 문총재가 가는 길을 따라가게 돼 있다 이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외롭고 괴로운 핍박의 길을 걸어왔지만 말이에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혼란 되고 사악된 이 모든 성 문제 개방을 주장하는 세계를 그냥 두어선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철추를 가하는 거예요. 에이즈 병이 벌이에요. 죄를 지었으니 벌받아야 됩니다. 이 벌에 죽으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이걸 방어해야 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할 수 없이 세계적인 대가정 편성을 하는 거예요. 360만쌍을 결혼했다 할 때는 결혼한 사람들이 통일교회 결혼관을 알아보고 결혼하겠어요, 안 알아보고 결혼하겠어요? 지금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36만쌍 해서도 지금 문제예요.
초등학교 선생 앞에 '선생님, 우리가 열한 살 열두 살 되었는데, 앞으로 어차피 결혼해야 할 텐데 통일교회에서 결혼하는 것이 기성교회에서는 이단이라고, 나쁘다고, 마귀라고 그러는데 통일교회 36만쌍은 국경을 넘어 땅 끝에서 온 사람끼리 전부 다 면회도 하지 않고 사진 가지고 결혼해도 잘삽니다. 오늘날 우리 동네에서는 약속결혼 해 가지고 살아 본 사람들이 결혼했다가는 일주일도 안 가서 파탄돼 가지고 사는 가정들이 있는데, 통일교회 결혼식이 옳다고 봅니까, 지금 우리들이 결혼하려고 하는 그런 방식이 옳다고 봅니까?' 하고 묻는다면 뭐라고 대답하겠어요?「통일교회 결혼식이 옳다고 봅니다.」옳다고 봐야지요. 싫더라도 그렇게 말해야 된다구요. (웃음) 그게 목전에 왔습니다.
초등학교 학생 다음엔 중고등학생이에요. 중고등학생은 벌써 여자로 말하면 멘스(menses;생리)가 나와 가지고 남자 이성에 대한 눈이 뜨게 됩니다. 눈이 빨개져 가지고 자기 상대 될 수 있는 사람을 발견하면 혼자 짝사랑을 할 판국이 되어 있다구요. 이 땅에 여자가 그렇게 고이 기르던 자기의 몸뚱이를 맡길 남자가 세상에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당신네 딸들이 그런 입장에서 볼 때, 당신들이 딸과 합해 가지고 볼 때 자기 딸과 자기를 맡길 수 있는 남자가 이 세상에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아, 대답해 보라구요. 없다구요, 없어. 남자로 봐도 요망스러운 그런 여자가 없다구요. 남자가 봐도 순정을 가지고 자기를 맡길 수 있는 여자가 없습니다. 심각합니다.
그런데 통일교회는 말이에요, 이거 국경을 넘은 이국의 사람들입니다. 종교를 초월하고, 인종을 초월하고, 땅 끝에서 온 흑인과 백인이 결혼해서 잘사는 거예요. 그게 화젯거리입니다. 그러니 처녀총각들이 자기 몸을 맡길 수 있는 곳이 어디 있겠느냐 볼 때, 통일교회 결혼식을 알아보고 결혼하겠다고 하겠어요, 안 알아보고 결혼하겠다고 하겠어요? 안 알아보고 하겠다는 건 미친 간나 자식들이지요.
그러면 고등학생이 선생님 앞에 '문총재가 결혼해 주는 그런 방식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비둘기 한 쌍같이 결혼해 가지고 한달 두달도 못 가서 싸움 패 되어 전부 갈라지는 그런 결혼을 해야 되겠어요?' 그럴 때 그 선생님이 뭐라고 대답하겠어요? 문제가 벌어집니다. 벌어지겠어요, 안 벌어지겠어요? 심각한 문제예요. 이게 현실적인 문제입니다. 고등학교 선생으로서 문총재가 가르치는 그 결혼식은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대답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할아버지 할머니는?「합니다.」어머니 아버지는? 「합니다.」그럼, 기관장들은? 대통령하고 야당 여당은? '아이고, 문총재가 당을 만들면 우리 야당의원들 다 집어먹을 텐데.' 이러면서 지극히 무서운 패니까 그와 같은 결혼식은 하지 말라고 하겠어요, 하라고 하겠어요? 자기들은 싫다고 하더라도 아들딸이 찾아온다구요.
이것은 정한 이치입니다. 세계가 한 곳으로 일변도, 쌍변도?「일변도!」일변도인데 어디로? 통일교회 편으로 일변도예요, 세상 편으로 일변도예요?「통일교회 편으로 일변도입니다.」통일교회 편으로. 그게 말이 아니예요. 사실이 그렇게 될 수 있는 것이 뻔한 거예요.
그래, 당신네 아들딸들이 통일교회에 가서 결혼하지 말라 한다고 해서 그 아들딸들이 통일교회에 와서 기웃거리고 말씀을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듣게 되면 말씀에 홀딱 반합니다. 문총재를 만나면 돌아간다고 해서 세뇌공작 하는 왕이요 챔피언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구요. 여러분도 지금 세뇌당하고 있는 것 알아요? 잘났다고 하지만 세뇌를 당하고 있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허허허!' 웃으면서 당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런 똑똑한 젊은 청년들은 문선생이 피 땀 흘리면서 막 살던 사람같이 소리치고 하지 않아도 이론적으로 좌악 조용조용하게 다 가르쳐 줄 수 있는 거예요. 1백 퍼센트 돌아갑니다. 이번에 남미 갈 때 말이에요, 내가 남미 전략을 하는데 대학가로부터 똑똑한 젊은 사람들을 잡아줘야 되겠기 때문에 50명을 특별히 뺐습니다. 특별히 빼 가지고 문총재 사상을 중심삼고 1백 퍼센트 돌아가나 안 돌아가나 시험 케이스로 했는데, 백 퍼센트 돌아가요.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은 안 돌아갈 자신 있어요?
궁둥이를 빼 가지고 바쁘다고 해서 돌아가지 말라는 거예요. 그것 창피한 거예요. 역사에 남을 것입니다. 여기 참석했던 명단이 다 있으니까 이제 이름 써놓고 갈 때 빠진 사람들은 앞으로 민족 앞에 경각심으로 충고할 때가 올 거예요. 협박이 아니라구요. 내가 미국 대통령을 시키느냐 안 시키느냐 하는 결정적 모든 문제가 내 손에 달려 있어요. 시 아이 에이(CIA)에 알아보라구요. 레이건 대통령을 내가 만들었고, 카터는 모가지를 잘랐다구요. 모가지 자르는 기계는 커터(cutter)라고 해요. 누가 만든 커터냐 하면 말이에요, 레버런 문 커터가 카터를 모가지 잘라 버렸다 이거예요. 이게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똑똑하다면 알아보라구요.
여기에 시 아이 에이 앞잡이가 있다면 '야! 이거 문총재가 이런 공개석상에서 미국을 무시하는 그런 말을 할 수 있느냐?' 하고 조사위원들 6천 명―6천 명이 뭐예요? 3천 명도 안 되는구만. 신용할 수 있는 건 절반밖에 안 되는 거예요―한테 '카터가 어떻고 레이건이 어떻고 부시 대통령이 어떻고….' 이럴 수 있느냐고 할지 모르지만, 부시도 내 손에 대통령이 된 거예요. 내 말 안 들어서 떨어진 거라구요.
내가 김일성을 만나고 돌아와 가지고 부시한테 비밀리에 통고했어요. '당신이 내 말을 들으면 역사에 없는 영원한 영웅의 대통령이 될 텐데 말 들어라.' 한 것입니다. 졸개새끼들이 말 듣지 말고 말이에요…. 그때 무슨 내용인지 알아요? 김일성을 손들게 만들자 이거예요. 모든 유엔 국가가 김일성을 낚자 이겁니다. 그거 얘기할까요, 말까요? 듣고 싶어요?「예!」듣고 싶어요?「예!」문총재가 정치한다는 결론이 나는데도?「상관없습니다.」상관없다는 얘기는 책임 없다고 하는 얘기지요. 그런 얘기는 이제 열심분자들한테 조용조용히 얘기할 거라구요. 생사지권을 넘어서서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할 수 있는, 나와 같은 대신 존재가 될 수 있다면 세밀히 얘기해 줄 것입니다.
지금 클린턴 대통령이 누구한테 걸렸어요? 청문회를 누가 끌고 다녀요? [워싱턴 타임스]예요. 민주당이나 공화당이 원치 않아요. 그러나 정의의 칼은 옳은 것은 남기고 그른 것은 잘라야 됩니다. 내가 그 동안에 상원을 중심삼고 87명을 모가지 쳐 버렸어요. 수많은 기관에 있는 프리 섹스, 요사스런 패들을 다 추방했어요. 그것 다 모르지요? 대한민국을 내가 손댔다가는 이 나라는 옥살박살 됩니다. 나 그런 힘을 가진 사람이에요. 불쌍하기 때문에 손을 안 댑니다. 못난이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아시겠어요? 조사위원이라고 자기 자신이 자부하고 있는 녀석들은 좀 똑똑히 알라구요. 문총재가 흐지부지 사는 사람이 아니예요. 철두철미한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이 어떤 곳인데 혼자 가 가지고 그런 기반을 닦았으니,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겠어요! 그것이 그냥 돼요? 지금 하원의장인 깅리치 같은 사람에게는 [워싱턴 타임스]가 성서와 마찬가지예요. 그걸 읽지 않고는 회의를 못 합니다. 우리 같은 사람을 만나 가지고 레이건 독트린을 [워싱턴 타임스] 배후의 레버런 문 사상으로 했다는 걸 아는 겁니다. 국가를 중심삼고 그 이상의 일을 해야 할 때는 [워싱턴 타임스]에 의뢰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백악관에서 대통령을 모시고 기자회견을 할 때 테이블 하나 놓고 제일 앞줄 가운데 앉는 책임자가 누군지 알아요? [워싱턴 타임스]예요. [뉴욕 타임스]는 바른쪽, [워싱턴 포스트]는 왼쪽입니다. 여러분 그런 것 알아요? 그런 것을 아느냐구요. 일본의 [아사히], [요미우리], [마이니치] 그런 신문 기자들은 저 문창간 뒤에서 머리를 이러고 들이밀고 있는 겁니다. 그래, '저 앞 테이블에 누가 앉아 있느냐? 제일 센터가 누구냐?' 할 때 [워싱턴 타임스] 기자라고 하면 '[워싱턴 타임스] 그거 레버런 문 신문 아니냐?' 그러고 놀라는 거예요. 그렇다고 내가 그 힘을 남용 안 합니다. 정도, 정론지가 돼야 돼요. 칼은 자르면 올바로 수직으로 잘라야 됩니다. 함부로 잘라선 안 돼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이 나를 존경합니다. 아시겠어요? 15년째 그렇게 욕을 먹고 있는데 두드려 패고 복수할 수 있는 힘을 가졌으면서도 안 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의심을 하겠기 때문에 15년째 되는 이때에 [워싱턴 타임스] 만든 주인이 나인데, 그 [워싱턴 타임스]를 몇 번 갔느냐 하면 아홉 번 갔어요. 몇 번 갔다구요? 아홉 번 갔어요. 돈을 15억 달러 이상 투입했습니다. 1년에 1억 달러 이상 매회 투입해 나왔어요. 그런 적자를 보면서도 있는 힘을 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금력 손해, 인력 손해, 정신적 손해를 봐 나가면서도 싸우지 않아요. 하나님같이 해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이 싸워요? 복싱 선수도 실력 있는 사람이라면 싸우지 않습니다. 최후의 챔피언 스테이지(stage;무대)에 나가서 '끼익!' 승부를 가르면 그만이라는 겁니다. 그게 하나님의 전략이에요. 맞고 빼앗아 오는 겁니다.
악마와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뭐냐? 악마는 치고 빼앗아 나오는 것이요,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 편에 선 문총재는 맞고 이만큼 성공했습니다. 왜? 하나님이 보호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전략 전술에 일치될 수 있는 입장에 섰으니 상대적 기준에 서 있음으로 말미암아 보호받아 가지고 천하가 반대하더라도 반대하는 그것을 넘어서 승리적 패권을 갖추었기 때문에, 오늘날 내가 세계 정상들을 모아 가지고 기합을 주고 별의별 짓 다하더라도 당신은 그래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대통령들을 모아 기합 주는 것이 문총재예요. 여러분은 5년 8년 10년 해먹으면서 뭘 했느냐 이거예요.
이런 힘의 배경을 갖추었으니 이젠 한번 세도를 부릴 만할 때가 왔다구요. 방금 내가 뭐라고 그랬나요? 세도? 세상의 세도는 십일, 열흘밖에 못 간다고 그러는데 그 세도가 아니예요. 천도를 중심삼은 의의 길을 세워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이지 싸우는 것이 아니예요. 싸우지 않고 자연굴복시켜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조사위원들 되는 여러분도 통일교회의 문총재가 배후 된 줄 알면서도 말이에요, 전부 다 꽁무니에 들어와 붙으려고 한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 가만 보니까 저 단체가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를 다 알거든. 그것 알아요, 몰라요? 바보 같은 문총재지만 알고 보면 똑똑한 문총재인 줄 아는 거예요. 지금 똑똑한 문총재지요? 천지의 기밀을 파헤친 사나이예요. 이런 말 들어 봤어요?
에이즈를 막기 위해서는 빨리 2천1백만, 3천6백만까지 내 손으로 결혼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는 날에는 악마가 공격해 와도 세상 가정을 방어하고도 남는다 이거예요. 가능해요, 안 해요?「가능합니다.」가능하다고 보고 구경할 거예요, 협조할 거예요? 보고 구경하면 껍데기가 돼 가지고 전부 다 떨어지는 거예요. 때가 돼 가지고 흘러가는 거예요. 거기에 가지가 되고 싶거들랑, 살이 되고 싶거들랑 협조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그러면 당신들 축복받겠어요, 안 받겠어요? 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 그거 마음대로예요. 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받아야 됩니다.」싫더라도 받아야 되겠다는 결론을 내리면 그래도 얼굴 상판대기를 상대적 세계에 내놓고 웃을 수 있고 말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차기의 조사위원들은 한 사람도 빠짐 없이 전부 다 360만 축복식에 가담해야 되겠다구요. 36만쌍은 놓쳐 버렸으니까 말이에요. 기가 찬 일입니다. 이것이 천년 한을 남길 수 있는 비례적인 가치가 꽁무니에 달려온다는 걸 여러분은 몰라요.
3년 이상 아니, 3년 만에 하면 좋겠어요, 1년 반에 하면 좋겠어요? 1년 반에! 그럼, 여러분이 한국을 책임지겠어요? 책임지겠나 물어 보잖아요? 1년 반에도 할 수 있으면 나는 6개월 동안에 해도 좋지요. 아니예요. 웃을 것이 아니예요. 축복이 얼마나 필요해요?
예수님도 결혼 못 해서 죽었어요. 결혼했으면 왜 죽어요? 왜 죽느냐 말이에요. 자리잡고 살면 되는데 말입니다. 그래, 사연이 있습니다. 공식이 있기에 공식을 품고 결혼해야 되는데 그 공식을 몰라요. 이제 여러분에게 공식을 가르쳐 주려고 그래요.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필요한데 중간에서 저렇게 들락날락하면 내가 기분이 나쁘다구요. 이게 뭐예요? 일본 여자들은 전부 다 생데기들을 잡아다가 말이에요, 여기 한 번 수련받는 데 1만 달러씩 냈어요, 1만 달러. 알겠어요? 여러분은 얼마? 백만 원이라도 냈어요?
1만 달러면 8백만 원인데 말이에요, 돈 한푼도 안 내고 이렇게 버티고 앉아서 내가 기분 좋지 않은 말을 한다고 보따리 싸고 들락날락하니 그게 뭐예요? 쌍것들이에요, 쌍것 반대되는 좋은 것들이에요? 뭐 사실 쌍것들이지. 암만 뻔뻔스러워 가지고 눈을 쪼려봐도 그 쪼려보는 사람이 나쁘지 말하는 사람이 나쁘다고 할 수 없는 거라구요. 이런 말 하니까 혹자는 목사님이면 전부 다 공의의 도리를 찾아가야 할 텐데 무리한 것이 정도를 지나친다고 하는 겁니다. 그런 것 나 몰라요. 옳게 가르쳐 줬으면 됐지요. 죽겠으면 죽고 살겠으면 살라구요. 자기 책임이에요.
360만, 3천6백만, 3억6천만쌍을 앞으로 문총재가 할 수 있는 가망성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다고 봅니다!」세상에 돌아도 유만부동이에요. 그게 어떻게 가능하겠어요? 그것이 뭐냐 하면 영계의 조상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여러분보다도 영계의 조상은 축복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압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천년 공을 드려도 이룰 수 없는 복이, 복의 다리가 여러분 문전에 연결돼 가지고 이걸 건너기를 바라는데, 조상이 이걸 놓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조상까지 걸리는 겁니다. 70대가 걸려 버린다구요. 조상이 밤낮없이 후려갈기는 거예요. 반대하면 입이 달라붙고 다리가 꺾어지는 일이 벌어집니다. 악한 사탄 하나가 하나님을 반대해 가지고 세상을 이렇게 망쳤는데 사탄보다도 선한 수많은 선조들이 와서 사탄세계를 추방할 때가 오는 거예요.
문총재는 그런 능력이 있습니다. 여기 통일교회 교인들이 국경을 넘어 땅 끝에 있더라도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런 조직은 세상에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그래,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아요. 깨뜨려 버릴 수 없어요. 종적으로 전부 다 하늘과 인연 맺은 것을 그 누가 끊어 버려요? 여러분도 그렇게 되면 좋겠지요? 그렇게 되게 된다면 무엇이든지 다 환하게 알고 다 지도할 수 있는 거예요. 문총재가 청맹과니가 돼서 지도하는 것 같아요, 눈이 열려 가지고 지도하는 것 같아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지난번에 36만쌍 결혼하는데도 말이에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자기 사랑하는 상대가, 결혼 상대가 누구라는 걸 다 영계에서 가르쳐 줘요.
그래, 땅 끝에서 땅 끝에 있는 사람들, 흑인 백인들을 전부 섞어 가지고 결혼할 것인데 선조를 중심삼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인간은 모르지만 흑인이라고 해서 나쁜 것이 아니예요. 조상을 중심삼고 볼 때, 흑인 가운데 백인도 있었고, 별의별 짓 다 했었다는 거예요, 이게. 그 평균적인 입장에서 수준이 높은 그런 사람들을 통해서 가르쳐 주니만큼 상대가 누구냐 하는 걸 다 보여 주는 거예요.
그러면 그 상대를 보여 준 그것을 어떻게 문총재가 맞춰 나가느냐 이거예요. 백이면 백, 백발백중 맞는다 이거예요. 내 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땅 끝에서 가르쳐 주어서 알고 있는데, 문총재 통일교회 교주라는 사람이 땅 끝에 있는 저 코디악, 알래스카 코디악에서 사진을 가지고 붙여 주는데, 그걸 틀림없이 맞춰 나간다 이거예요. 그것이 있을 성싶은 일이에요, 없을 성싶은 일이에요? 당신들 세계에 있을 성싶어요? 한 사람이라도 맞출 자신 있어요? 어떻게 맞추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그렇게 맞추느냐 이거예요. 그게 수수께끼입니다.
이번에 내가 그 비밀을 가르쳐 줬어요. 선생님 손이 갑니다. 손이 간다구요. 알겠어요? 내가 뭐라고 그랬나요? 무엇이 간다구요? 손이 머리보다 낫다구요, 머리보다. 그러니까 문총재 말을 들어서 망할 소질이 많소, 흥할 소질이 많소? 망할 소질이 많거들랑 보따리 싸서 빨리 가라구요. 빨리, 빨리 가요.
여기 오늘 왔다가 전부 다 뒤로 돌아가게 되면 학생들이 관심을 가질 거예요. 조사위원들이 잘났다고 야단하고 희망이고 무엇이고 큰소리하더니 전부 다 물러갔다 하게 된다면 학생들이 들고 나설 거예요. 자! 문총재가 말하는 것이 가망성이 전혀 없지 않다는 것만은 인정해야 돼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한국이 앞으로 어디로 가야 되는지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나도 모르겠어요. 내 손이 알고 발이 알겠지요. 손이 알기 전에, 발이 알기 전에 머리는 모른다는 그런 이론이 어디 있어요? 문제가 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도 내 손에 놀아나는 거예요. 소련도 지금 내 손아귀에 다 걸려 있는 거예요. 내 말 안 들으면 망하게 돼 있습니다.
그러한 독단적인 말을 세계 학자들 앞에, 대통령 앞에 당당히 말하는 사람이 거짓말의 대표자예요, 진짜의 대표자 같아요? 참사랑이 있는 걸 알게 뭐예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보라구요. 전세계가 나를 반대했어요. 전세계가 총공세를 하는 그 가운데서 맞아 죽지 않고 이만큼 살아 남았습니다. 이래서 조사위원들을 중심삼고 한국을 한번 죽여 보자, 살려 보자? 어떤 거예요? 죽여 보자, 살려 보자?「살려 보자!」아, 여자들이 전부 답변하고 있어! 여자들은 너무나 말이 빨라서 사고인데, 남자들은 어때요? 살려 보자, 죽여 보자?「살려 보자!」
그럼, 내가 여러분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나를 따라가야 되겠어요? 싫더라도 안 따라가면 안 되는 거예요. 아저씨들, 알겠어요? 저 메가네(안경) 낀 아재 말이에요, 배포가 두둑해 가지고 남의 말 안 들을 수 있겠구만. 그렇잖아? 자기가 남의 말 잘 안 듣잖아? 문총재 말도 안 듣고 비판하고 자기 말대로 해야 하는 성격이라구. 그래, 싫더라도 따라가야 되겠어, 안 따라가야 되겠어? 안경 쓴 아저씨! 아, 물어보잖아?「따라가야 됩니다.」할 수 없이 따라가야 되겠어요, 선두에 서서 따라가야 되겠어요? 이왕지사 따라가려면 앞장서야지요. 그런 걸 좋아할 타입인데 뭐.
북한 감옥에서 죽었다고 다 내던져진 사람이 문총재였어요. 거기서 3년 가까이 감옥살이를 했어요. 그런데도 그들을 살려 주겠다고 하는 거예요. 왜? 2천만이 불쌍하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어요? 김일성이 좋아서 그런 게 아니예요. 2천만을 누가 책임져요? 그들은 그들 앞에 목을 매고 있어요. 그 패턴을 중심삼은 김일성이 내 대신 문총재를 소개해 줘야 산다고 보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 김일성을 전부 다 녹여놓아야 되겠어요, 안 녹여놓아야 되겠어요? 금강산이니 모든 전부니 그 비밀을 내가 많이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 한 가지만 얘기해 줄게요. 김일성의 북한은 말이에요, 이판 사판입니다. 굶어죽게 돼 있다구요. 흉년이 들었다구요. 그러면 저들이 살 수 있는 방안이 뭐예요? 남침이에요, 남침. 그런데 남침해서는 이기지 못한다는 거예요, 미국이 있기 때문에. 시리아가 40일 동안에 망한 것을 알아요. 김일성이 친구입니다. 아시겠어요? 미국이 있는 한 그건 불가능하다고 봐요. 단 한 가지 남은 것은 선거입니다.
이 달에 선거한다고 하는데, 사분오열 되면 완전히 문제가 될 것입니다. 완전히 북한 표를 찍고 넘어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내가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에요. 2천만이 똘똘 뭉쳐 있습니다. 뭉쳐 있다구요. 총칼을 가지고 위협할 수 있는 조직이 딱 세포조직으로 돼 있어요. 대한민국에 오더라도 전부 다 조직을 짜 가지고 일일 관리권 내에서 선거 활동을 시킬 것을 알아요. 그런 체제의 2천만이 딱 들어오면 이걸 누가 방어해야 되느냐? 천사장이에요. 남한에 있는 여자들이 방어해야 됩니다. 4천만의 절반인 2천만이 똘똘 뭉쳐야 됩니다.
그래서 여성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어머니를 내세우는 거예요. 어머니를 내세우니까 요즘에 전부 다 이 당 패들은 말이에요, '와아! 문총재가 자기 여편네를 내세워 가지고 대통령 출마하려고 그런다.' 하더라구요. 아니예요, 아니예요. 여자들을 중심삼고 저 말단 가정까지…. 가정을 점령해야 돼요, 가정을! 오늘날 북한의 밀사들이 가정을 전부 다 치마폭에 안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 다음은 뭐예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해와가 타락할 때 아들딸, 맏아들인 장자하고 차자를 품고 지옥으로 향했다구요. 본연의 남편인 하나님을 추방해 버리고 말이에요. 모든 것이 끝날이 됐기 때문에 공산당은 없어지고 망해요.
그러면 세계적으로 하나님의 뜻 가운데 보게 될 때 말이에요, 해와 쪽 국가를 찾아야 됩니다. 가정에서 잃어버린 걸 세계적 국가에서 찾아야 돼요. 가정에서 잃어버리고 국가적으로 잃어버린 것을 세계적 도상을 연장해 가지고 세계에서 찾아야 할 것이 섭리사의 목적입니다. 그것을 세계에서 찾은 것이 2차대전 이후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영·미·불입니다, 영·미·불! 기독교 문화권이에요. 영·미·불!
영국은 해와 국가예요. 여자를 상징합니다. 섬나라는 언제나 대륙을 그리워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여자를 상징한다 이거예요. 그리고 여자가 낳은, 영국이 낳은 아들이 누구냐 하면 미국이에요. 그게 아벨입니다. 불란서는 영국의 원수이고, 미국의 원수였어요. 영국과 미국과 싸웠으니 원수예요. 이것이 딱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어머니를 중심삼고 맏아들과 작은아들입니다. 그 셋이 하나돼 가지고 사탄에게 끌려 지옥에 갔다구요. 이걸 갈라놓는 거예요. 두 패로 갈라놓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로 갈라야 합니다.
하늘 편 쪽 영·미·불! 사탄 편 쪽 일·독·이(일본 독일 이태리)로 갈라놓는 것입니다. 딱 일본이 해와 국가입니다. 아시겠어요? 잡도 국가예요. 영국은 유일신 국가였지만, 일본은 야오요로즈노카미(잡신)의 잡도 국가라구요. 지금 종교가 일본에 18만 개가 있다구요. 이건 잡도 국가입니다. 사탄을 기반으로 한 국가예요. 독일은 사탄의 아들과 같습니다.
보라구요. 아시아에 있어서 말이에요, 일본이 대동아 전쟁을 일으켜 가지고 베트남하고 싱가포르―베트남은 불란서 영토였고 싱가포르는 영국 영토였어요―독일을 중심삼고 제일 원수 돼 있는 것인데, 이거 순식간에 베트남하고 싱가포르를 점령해 버리니 세계 제패를 꿈꾸는 독일의 히틀러는 그 이상 희망이 없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재까닥 일·독·이가 동맹을 맺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은 사탄 편 해와 국가요, 독일은 사탄 편 아벨이에요. 제일 지독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대교와 기독교를 학살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원수니까 그렇다구요. 칼로 전부 다 도려 버리려고 하는 겁니다. 그렇지만 70퍼센트 이상은 못 넘어가요. 1차대전도 먼저 친 녀석이 졌습니다. 하나님이 먼저 칠 수 없어요. 선한 사람이 먼저 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악한 것이 먼저 치는 겁니다. 우리 몸뚱이가 마음을 치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 편이 선한 편을 치는 거예요.
1차대전도 독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이 맞는 것입니다. 1차대전도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친 녀석이 졌지요? 2차대전도 히틀러가 쳤지만 빼앗기는 거예요. 지는 거예요. 70퍼센트까지는 사탄 편이 이겨요. 그게 소생, 장성시대까지, 섭리사로 볼 때 장성급까지는 사탄이 이긴다는 것입니다. 완성급만은 하늘이 주관하게 돼 있지만, 장성급 시대까지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70퍼센트까지는 사탄편이 이기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러나 70퍼센트 끝나면 어떻게 되느냐? 소련이 그렇게 망할 줄 누가 알았어요? 몰랐지요? 히틀러가 그렇게 망할 줄 누가 알았어요? 모른 것입니다. 그 다음에 미국을 중심삼은 3차대전 사상전에서 공산당 좌익이, 무신론이 유신론을 치는 거예요. 거꿀잡이예요, 거꿀잡이. 이래 가지고 그것도 70퍼센트까지 가다 내 손에서 녹아난 것입니다.
이건 내가 처리해야 됩니다. 그것을 왜 내가 해야 되느냐? 그러지 않고는 수습이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3차대전 사상전에서도 먼저 친 녀석이 이겼어요, 졌어요? 1차, 2차, 3차대전도 왜 이게 지느냐? 악한 녀석이 먼저 치기 때문입니다. 하늘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 선생님으로 말하면 말이에요, 전세계가 나를 쳤어요. 40년 동안 들이 제겼다구요. 그렇지만 결국 하늘의 작전에 의해 가지고 친 녀석이 이긴 것 같았지만 전부 다 70퍼센트 이상 못 넘어가기 때문에 끝에 가 가지고는 문총재의 승리의 패권 세상으로 전환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그렇게 되어 들어갑니다. 알겠어요? 지금 그런 때입니다.
책읽기를 다 끝내고 새로운 책을 읽는 데 있어서 그 책을 이제 편성하는 데는 역사적 골재를 메워 넣고 넘어가야 돼요. 그것이 이번에 문총재가 세계적으로 발표하는 연설문이에요. 타락한 세계를 일단락 짓고 제2권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돌아가던 것이 여기 돌아와 가지고는 반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시계바늘 방향의 반대로 이렇게 돌아가던 것이 이쪽에 와 가지고는 바로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바로 돌아가게 되면 그런 골재의 역사가 어떻게 되어 있고, 하늘의 천지의 근본이 어떻게 되어 있고, 인간은 어떻게 돼 있고, 종교는 어떻게 돼 있고, 국가와 사상은 어떻게 돼 있고, 가장 나중에는 어떻게 된다는 것을 밝혀야 됩니다. 그 결착점이 어디냐 하면, 세계가 아니라 가정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에서 잃어버렸으니 가정에서 찾지 않고는 못 찾는다는 거예요. 무엇을 잃어버렸으면 잃어버린 데 가서 찾아야지요. 거기서 잃어버린 걸 뒤집어야 됩니다. 거기서 잘못됐기 때문에 세계를 뒤집어 박는 세계적 운동을 역사시대에 하나의 종단으로서 책임지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하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나니라! (박수)
자! 이렇게 해 가지고 360만이 되게 될 때는 에이즈 병이 기세를 어디 뿜을 것 같아요, 아니면 모가지가 걸릴 것 같아요? 젊은 청년들이 거기에 녹아날 것 같아요, 안 녹아날 것 같아요? 프리 섹스에 전부 다 엄벙덤벙 취해 버릴 것 같아요, 뛰쳐나올 것 같아요? 안 나오면 전부 다 불벼락을 맞지요.
그래서 선문대학에 남녀 순결대학을 만들려고 그래요. 내가 뭐라 그랬나요? 선문대학에 남녀 순결대학을 만들어요. 이래서 전부 다 장학금을 주는 겁니다. 이럴 때는 나라, 전세계 대통령들이 와서 축하해 주자 이거예요. 자기 나라의 학생들이 공부하는 곳에 세계 수상들이 와 가지고 이걸 축하하게 될 때는 틀림없이 문총재의 가는 방향에 보조를 안 맞출 수 없다는 결론에 가까울 것이다! 어때요? 선문대학을 아시아의 어떤 대학보다 잘 짓고 있어요. 당신네 아들딸들 순결대학에 입학시킬 자신 있어요?「예!」자신 있어요?「예.」아들이 어미 아비 말을 들어요? 듣는다고 자신 갖고 있어요? 천만에!
부모가 자식을 믿을 수 없고, 자식이 부모를 믿을 수 없습니다. 아내를 믿을 수 없고, 남편을 믿을 수 없고, 형제를 믿을 수 없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믿을 수 없어요. 불신풍조라고 하지요? 원래 이게 악마가 지상지옥을 팽창화시킨 것을 알아야 됩니다. 누가 필요해요? 이 가정을 누가 구해 주느냐 이거예요? 그건 문총재 이외에는 없습니다. 문총재의 가정 편성 이념은 하늘나라의 비밀창고에 들어 있는 텍스트북이에요.
에이즈는 우리 손으로! 대한민국에 브레이크를 걸어 가지고 끼익 추방하는 거예요. 미국 따라가지 말라구요. 미국은 망하게 돼 있어요, 내가 붙들어주지 않으면. 그런 말을 하니 미국에서 내가 밉지요. 이 녀석들, 무슨 콜럼버스가 아메리카를 발견했어? 현지 주민은 사람이 아니야, 이 자식들아? 죽게 내버려 가지고는 그 따위 수작을 하고 있다구요.
인디언이 전부 다 병나서 죽었어? 이놈의 도적놈의 새끼들! 듣기 싫어하니까 멱살 잡고 '이 자식아, 배가 아프냐? 이 자식아! 너 정비하기 위해서 내가 왔어.' 하는 겁니다. 요즘에야 그것을 알지요. 문총재는 무서운 사람이 없는 거예요. 하고 싶은 말을 당당히 하는 거예요. 여기 무슨 조사위원들한테 발라 맞춰 가지고 뭐 의심하겠다, 그런 생각 안 합니다. 바른 말은 바른 말대로 일방통행의 결실을 맺어야 된다는 것이 천리가 바라고 문총재가 바라고 모든 사람이 바라는 길이기 때문에 그 길을 택하는 것은 정당한 길이었느니라! (박수)
그 다음에는 사회정화 문제, 여러분 개체 문제입니다. 모든 전부가 몸 마음 문제에 걸리는 거예요. 남자 여자 두 사람 문제라구요. 세계 문제가 복잡하더라도 남자 여자 두 사람 문제예요. 복잡하더라도 남자 여자 두 사람만 영원히 하늘 프로그램에 맞을 수 있는 모델적 노정을 가는 날에는 세계는 평화의 세계가 아니 될 수 없다는 놀라운 결론까지 도달한 것을 알았어요. 알지요?
그러면 첫째는 형상을 입기 위한 것이고, 둘째는 사랑의 상대 때문에 창조했다는 걸 알았어요. 우리 인간의 가치가 하나님보다도 몇천만 배 사랑의 가치를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놀라운 가치가 있다구요. 그러니 천국 가서 행사할 수 있지요? 그렇지요? 하나님을 당당히 부모로 모시고 의논하고 같이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자격이 없어 가지고, 대등한 자격이 아니면 같이 살 수 없는 거예요. 이해돼요?
그 다음에 셋째 번이 뭐냐? 이게 다 필요한 거예요. 기성교회를 알아야, 종교권에 암만 가 보고 바라봐야 이렇게 가르쳐 주는 곳이 없습니다. 이런 것을 찾기 위해서 고생도 많이 했습니다. 이것을 가르쳐 주었다고 해서 전부 다 그런 뜻을 따라가니까, 나라가 넘어가고 다 이럴 수 있는 위험성이 있으니까 문총재를 전부 다 견제하는 거예요. 아무리 견제해야 할 수 없어요. 전부 다 태양이 올라오면 어둠은 물러가는 거예요. 틈이 생겨나면 빛이 가는 거예요. 물도 틈이 생기면 흘러가는 것입니다. 양심이 있어 가지고 그걸 원하는 사람은 전부 다 문총재의 가르침 앞에 걸려들게 마련이에요. 그 걸려든다는 것이 기분 나빠도 할 수 없다구요. 걸려 들어가게 마련입니다.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싫다 할 때는 아들딸이 걸려 들어가서 어머니 아버지의 무덤을 저주할 것입니다. 같은 땅, 같은 민족, 같은 사회적 환경과 같은 시대에 살면서 반대를 하다니, 환영은 못 하나마 반대를 하다니, 이러면서 역적의 레테르가 붙은 우리 부모라고 해서 전부 뼈를 파 버릴 때가 올지 모를 거예요. 그런 자신만만한 것이 있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문총재를 보라구요. 어디 허술한 데가 있나. 얼굴을 보라구요. 머리가 영리합니다. 아시겠어요? 눈이 조그맣기 때문에 먼 거리를 측정해요. 그렇기 때문에 예술적인 분야에 모든 소질을 갖췄어요. 우리 애들은 전부 다 벌써 어릴 때부터 금메달을 다 땄습니다. 그림을 안 가르쳐 줘도 그린다구요. 운동하게 되면 못 하는 게 없습니다. 여기 문총재가 지금 80이 되어 오지만 이렇게 걷지 않지요, 이렇게? 짝짝짝짝, 젊은 사람이 무색하리만큼 딱 짜여 있어요. 이게 여기로 올라간다구요.
그러니까 교주로서 보면 신식 교주지요. (웃음) 신식이 뭐냐? 씨름판에 가게 되면 '이 녀석은 내가 쓰러뜨리겠다.' 하면 쓰러뜨리거든. '뜀뛰기를 해서 이 자식아! 나한테 못 이기면 너 내 제자가 돼야 돼. 이 자식아!' 그런 얘기도 할 줄 안다구요. 그래, 교주 가운데 신식 교주예요. 그리고 엉터리가 아니예요. 이론적인 교주입니다. 내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전자세계가 어떻게 되는가를 알기 때문에 유선세계가 온다는 걸 벌써 미국서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에 있어서 전부 다 무선제일주의 시대, 유선을 무시한 시대에 전부 다 8대 회사를 내가 사 버렸습니다. 그 힘이 얼마나 막대한 줄 알아요? 지금 한국에서 내 신세를 져야 될 거예요. 정치세계에 레버런 문을 볼 수 없다는 세대, 그래 알겠어요? 경제세계를 홀홀히 볼 수 없습니다.
여기 자동차 공장을 전부 다 통일산업을 만드는 데 전부 다 경상도 정부가 망쳐놓은 거예요. 1970년대 독일에 있어서 제일 가는 4대 공장을 샀습니다. 여기 한국 기계를 중심삼고 중기를 만들려고 독일 기술을 유치하기 위해서 그저 종새끼 모양으로 상관에게 빌고 빌어 가지고 독일에서 기술제휴를 허락해서 보내온 곳이 문총재 공장이었더라 이거예요. 이건 나라 망신이에요, 나라 망신. '이거 문총재…! 문총재 공장이요? 정말이요?' 이래요. 이놈의 자식들!
보라구요. 벤츠나 비 엠 더블유(BMW)의 라인 생산하는 기계를 우리 회사가 아니고는 만드는 곳이 없습니다. 대한민국을 위해서 이렇게 준비한 겁니다. 1978년에서 지금까지 5억 달러를 날려 버렸어요. 적자 나는 회사를 산 것입니다. 인공적으로 움직여 가지고 오토메이션시대로 전환시키는 데 있어서 수습 못 할 것을 알고 그걸 산 것입니다. 이국 땅에 가서 그걸 전부 다 산 거라구요. 자기 나라에서 망할 자리에 있는 걸 산 것입니다. 외국 사람이 그 나라에 가 가지고 경제적 활동을 하려면 법의 규제를 받는데, 그것을 어떻게 운영할 거예요? 이걸 나라에 연결시키려고 한 것입니다, 나라. 아시겠어요? 대사관에 있는 참사관들, 이런 것들을 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요. 한이 많은 사람이에요. 이 경상도 패들!
보라구요. 문총재가 이런 실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북한에서 내려온 1천만이 틀림없이 문총재를 중심삼으면 일시에 하나된다는 것을 알아요. 사상적으로 철저한 기독교를 중심삼아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기독교를 완전히 소화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는 뭐 문만 열면 일주일에 다 돌아갑니다. 무섭지요? 그러니 세상의 제일 악당으로 몰아내는 거예요. 제일 나쁜 사람으로 몰아댄 것입니다. 공산당도 그랬고, 야당 여당이 그랬다구요.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입니다. 선진국가가 제일 무서워하는 게 나예요. 알아요?
그래, 내가 총칼을 갖고 협박공갈 해요? 말로써 하는 거예요. 말해서 이길 수 없으니까 문제지요. 이론을 못 당한다 이거예요. 이론을 못 당하면 지는 거예요. 이제는 그것이 드러난 사실입니다. 세계의 노벨상 수상자, 별의별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문총재를 때려잡겠다고 별의별 짓 다한 줄 알아요? 코너에 몰아 가지고 질문하더라도 지니까 전부 다 따라지가 되어 따라오는 것입니다. 사상계의 논박전에서 살아남은 사람이에요. 언론계의 논박전에서 살아 남아서 언론계의 왕자의 자리를 점령했다구요. 정치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보라구요. 정치, 경제, 문화면에 내가 손 안 댄 데가 어디 있어요? 학교니 무엇이니….
지금 미국의 브리지포트를 중심삼고 대학연맹을 편성하고 있어요. 학제를 평준화시키자 이거예요. 지금 학제를 철폐하기 위한 운동을 하고 있어요. 학교가 있기 때문에, 교육문제가 있기 때문에 도시집중 현상이 벌어집니다. 이걸 비디오를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공부하게 된다면 16년, 20년 공부할 것을 머리 좋으면 5년 동안에 졸업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체제를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여 도시집중 체제로 인하여 환경적 여건이 망해 가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것입니다. 공해문제! 불을 때서 먹으면 안 돼요. 분산시켜야 됩니다. 산업지대의 모든 것을 해체해야 돼요. 지금 그런 때가 왔습니다.
언론매체를 중심삼고 어디든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여기 있더라도 세계 어떤 나라라도 명령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가능한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앉아 가지고 일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왜? 문총재가 일하기 좋으라고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알겠어요? 이 도적놈의 새끼들! 잘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거 다 망해요. 망하지 않으면 내가 망하게 만들 거예요. 그렇게 한이 사무쳐 있습니다.
그러니까 에이즈 병을 방지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 프리 섹스를 추방할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사회악을 추방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하나님을 알아요. 하나님을 압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은 하나님과 같이 삽니다. 벌써 그릇되면 가다가 발이 붙어 버려요. 무슨 말인 줄 알겠어요? 담배 피우려면 손이 안 놀아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제멋대로 못 삽니다, 통일교회 원리를 알면. 자기 조상들이 가만 안 둔다구요. 그러니까 무서운 곳입니다. 무서운 반면, 거기에 비례되는 좋은 곳이라는 것입니다. 무서운 곳이에요. 왜? 선한 하늘이 악한 면에 못 가게 하려니까 선 편에 있어 가지고 좋을 수 있는 일방통행 하게 하기 위해서 그러한 대책을 쓰는 것입니다. 직접 하늘이 주관할 수 있는 시대권 내에 들어오기 때문에 세상은 희망적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자, 셋째 번은 뭐라구요? 셋째 번은 얘기 안 했지요? 셋째 번은 뭐냐 하면, 하나님은 하늘나라의 백성이 필요해요. 왜 사람을 창조했느냐 하는 것은 이 세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중심 존재입니다. 하나님은 중심 존재니만큼 이상적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이상적 중심이 둘이어야 되겠어요, 하나여야 되겠어요? 모든 전체를 대표한 중심이라면 그 중심은 절대적으로 하나여야 되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하나이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있어서 돈이 필요해요? 창조주는 돈은 얼마든지 만들어요. 알겠어요? 당신들, 다이아몬드가 필요하지요? 영계라든가 별 세계에 다이아몬드 별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다이아몬드 별, 금 별이 많다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에 가 가지고 지구의 몇백만 배 될 수 있는 다이아몬드를 하나 한국에 가져오면 세계문제, 경제문제는 해결하고도 남겠지요? 그래도 돈 가지고 하려고 하면 도적놈 되기 때문에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돈 가지고 세계를 요리하려고 안 합니다. 알겠어요? 우리 생명체가 돈 가지고 움직이지 않아요.
그 다음엔 지식 가지고 움직이지 않습니다. 오늘 대한민국의 정보관계라는 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알고 자랑했던 모든 전부는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취급하는 것입니다. 그런 지식은 하나님에게 필요 없습니다. 그건 전부 타락한 지식 개념이라는 겁니다. 하나의 뜻을 망치고 일족제일주의를 주장한 그런 모든 것은 하나님 속성 가운데는 필요 없는 거예요. 왜? 전지전능한 하나님이기 때문에 지식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해되지요?
그 다음엔 권력! 여기도 국회의원 해먹으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 거라구요. '가만 보니까 오래지 않아 통일교회가 정치 해 가지고 나라를 움직일 것이다.' 그렇게 생각할 거예요. 가만히 있어도 나라를 움직일 때가 옵니다. 내가 도망가더라도 찾아와서 말이에요. '제발 대한민국 좀 살려 주소!' 할 때가 올지 몰라요. 올지 모른다고 했습니다. 온다고 했다고 또 가서 악선전하지 말라구요. 말을 똑똑히 듣고 가라구요. 아시겠어요? 싸워 가지고 이기는 곳에는 하나님이 안 계십니다.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효자도 부모의 말에 언제나 자연굴복하기 때문에 효자가 되는 거예요. 충신도 군신의 마음에 언제나 자연굴복하는 자리에 있어서 충신이라고 말하는 거예요. 세계를 대해 가지고 세계 인류를 살리기 위해서는 자기가 아무리 피해를 받더라도 자연굴복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만 성인이 되는 거예요. 성자는 하늘땅의 두 나라를 중심삼고, 하늘나라나 땅의 나라나 모든 나라가 자연히 존경할 수 있는 내용을 가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성자가 되려면 하늘나라의 법과 하늘나라의 궁법, 지상나라 법과 지상나라의 궁법, 네 개의 법도를 다 치리해 가지고 그 법들이 자연히 그 성자의 뒤를 따라올 수 있게 될 때 성자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강제가 아닙니다. 문총재가 통일교회를 움직이는 데 있어서도 자연이에요. 결혼할 때도 전부 다 문총재가 독재적인 힘을 가지고 마음대로 쌍을 묶어 준다고 다 생각했지요? 천만에! 우리 통일교회에는 독재가 없어요. 내가 이렇게 입고 사는 거예요. 여기 여러분이 양복을 입고 왔는데, 양복을 갈아입고 이렇게 나왔어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지금 세계에 흩어져 가지고 별의별 고생을 다합니다. 비 오는 밤에 처마 끝에서 밤을 새워 가면서 교주님 행복하시라고 복을 빌고 있는 거예요. 내가 그 사람들한테 빚지고 싶지 않습니다. 비가 오게 되면 그들을 위해서 내가 먼저 기도해 주는 거예요. 배가 고프거들랑 그들을 위해서 복을 빌고 밥숟갈을 쓰는 거예요. 잠을 자더라도 반듯이 누워 보지 못합니다. 새우잠 자듯이 옆으로 눕는 거예요. 책임 완성 못 하면 죄인이에요.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는 거예요. 바쁘다구요. 그런 생활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일년에 1천5백에서 2천만이 죽어가는 세계의 형제요, 자녀 되는 사람들을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명복을 빌어 줘야 되고, 같이 통곡해야 할 그런 입장에 있기에 편하게 살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20년 동안 배를 타고 그 세계를 갈 수 있는 다리를 놓고 있는 거예요. 피시 파우더(fish powder;어분), 세계적인 발명품을 개발했어요. 선진국들이 전부 돈 먹겠다고 달려들어 가지고 미국으로부터 '문총재, 미국에서 전부 할 텐데 돈 내놓을 테니 절대 외국에 가지고 가지 마시오.' 하는 거예요. 그러나 나는 남미로 이동하는 거예요. 편안히 죽을 수 없습니다. 그것을 제3세계 사람이 다 알아요. 문총재가 그런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그래서 160개국에 지금 배를 네 척을 만들어 가지고…. 물이 있고 땅이 있으면 안 굶어죽습니다. 땅이 있으면 산이 있고 벌판이 있는데, 짐승이 얼마나 많아요? 농사지어 가지고 얼마든지 살 수 있고, 짐승을 잡아먹고 살 수 있다는 겁니다. 동물세계가 살고 있고 말이에요, 물이 있으면 고기가 사는데 만물의 영장이 왜 굶어죽어요? 이놈의 선진국가 백인들이 전부 다 망쳐 놓은 것입니다. 그 민족이 갖고 있는 원자재를 자기들한테 전부 예속시키려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을 말려 죽이고 죽을 길을 남기기 위해서 가르쳐 주지 않았다구요. 농사짓는 법을 하나도 안 가르쳐 주었더라구요. 또 어디 가게 되면 자기들은 천국과 같이 잘살고 있더라구요.
통일교회는 그렇지 않습니다. 아버지가 되고, 어머니가 되고, 형님이 되고, 동생이 되고, 누나가 되고, 오빠가 돼야 된다구요. 그들이 자기의 형제입니다. 같이 먹고 살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백인들은 전부 다 칼로 가슴을 찌르는데, 통일교회 선교사들한테는 가지 말라고 하는 거라구요. 백인들은 전부 추방한다고 나서지만, 통일교회 선교사들이 보따리를 짊어지려고 하면 가지 말라고 한다 이거예요. 그런 이질적인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백인들이 가르쳐 준 건 망하는 길이요, 문총재가 가르쳐 주는 건 흥하는 길이라는 걸 그 사람들이 잘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모든 전체의 중심인데, 돈 중심의 중심이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지식 중심의 중심이 아니예요. 권력 중심의 중심이 아니예요. 뭐겠어요? 하나님은 창조주이기 때문에 돈도 만들 수 있고, 지식도 갖고 있고, 권력도 갖고 있다는 겁니다. 그건 문제가 아니예요. 원하는 것은 자기의 형체를 입을 수 있는 사랑의 대상자입니다. 아시겠어요? 사랑의 대상자!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중심을 세워 나가려는 것입니다. 사랑인데 무슨 사랑? 참사랑이에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남편 셋을, 3시대를 추방했습니다. 세 남자를 죽여 버렸다는 거예요. 아담 가정에서 해와가 아담을 지옥 가게 했고, 예수를 죽게 했고, 그 다음엔 기독교를 중심삼고 문총재를 추방하게 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신부라고 해요. 신부 종교라고 합니다, 신부 종교. 그렇지요? 이런 말이 있다는 사실들은 문총재가 하는 말을 역사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어째서 기독교가 신부 종교예요? 하나님 앞에는 여자가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타락해서 추방했기 때문에 아직까지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품어 줄 수 있는 여자를 못 만났다는 거예요. 여자가 없어요. 여자는 어머니하고 딸이에요. 어머니가 없다는 거예요. 딸이 없고 아들이 없어요. 에덴 동산에서 어머니를 잃어버렸고, 아들딸을 잃어버렸다구요. 하나님이 기가 차지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적인 인연을 묶어서 정착할 수 있는 가정을 가질 수 없는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오늘날 이 땅 위의 가정 가운데 하나님이 와서 살 수 있는 가정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적인 인연을 중심삼고 관계가 돼 있지 않고는 하나님이 상관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핏줄이 달라요. 알겠어요? 악마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예요. 간부(姦夫)라는 거예요, 간부.
지금까지 역사 이래 하나님의 구원섭리 착지는 4천년 전 아브라함·이삭·야곱 때에 이루어진 거라구요. 어찌하여 하나님이 수천만 년 역사를 거쳐오면서 인류를 구원해 주겠다는 그런 사랑의 하나님이, 인류를 왜 이 모양 이 꼴로 해 가지고 지금 다 망하게 만들어 놓고 가만히 보고만 있느냐 이거예요. 무능한 하나님, 쓸데없는 하나님으로 취급받은 거예요.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원수의 자식이에요. 간부의 자식이에요. 간부의 자식인데, 천국 들어가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직계 자녀와 직계 형제가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직계 혈통적인 관계를 맺고 커 가지고 부부가 되고 직계 부모가 되어,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같이 산 사람이 천국 들어가는 것이 창조의 원칙입니다. 그게 모델이에요. 인류가 갈 모델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럴 수 있는 기반에 선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몸 마음의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여러분, 부부가 싸움하지요? 통일교회 교인은 안 싸워요. 세상은 싸우는 거예요. 몸 마음이 갈라졌고, 아담 해와가 원수가 됐어요.
해와는 말하기를 '당신 아담은 주관성 원칙에서 나를 지키고 나를 데리고 다녀야 할 것인데 왜 내버리고 다녔느냐?' 하는 이거예요. 타락할 때 전부 다 타락을 못 하게끔 왜 관리를 못 했느냐 이거예요. 해와는 타락해 놓고 그렇게 변명한다는 겁니다. '이 쌍년 같은 것, 자기가 타락해 놓고 오빠한테―오빠라고 한다구요―뒤집어씌워?' 이런다구요. 알겠어요? 해와는 그러고 있는데 아담이 '이 쌍년아, 네가 잘못해 가지고 뒤집어씌우느냐?' 한다 이거예요. 내가 어디 가면 네가 따라와야지, 내가 널 따라다녀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남자가 오죽 데데하면 여자 궁둥이를 따라다녀요? 오늘날 이 세상에선 여자가 남자를 따라다녀요, 남자가 여자 궁둥이를 따라다녀요? 타락했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 궁둥이를 따라다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여자에게 절개를 지키라고 했습니다. 하늘나라의 본 남편을 대해서 절개를 지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남자는 절개를 안 지켜도 돼.'라고 말하는 건 전부 천사장이에요, 천사장! 천사장이니까 타락한 그냥 그대로라구요. 해와 중심삼고 본연의 아담의 자리, 남편의 자리에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절개를 지키나 안 지키나 마찬가지다 그말이라구요. 천사장의 그러한 패륜적 혈통을 받았기 때문에 바람피우는 것이 일색이에요. 남자들이 바람 피워요, 여자들이 바람 피워요?「다 같이 바람 피웁니다.」아니, 남자가 더 많이 피워요, 여자가 더 많이 피워요?
그래서 끝날에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에덴에 있어서 씨를 심은 것이 가을절기가 돼서 거두는 거예요. 씨는 마찬가지의 가치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끝날이 됐어요. 에덴 동산에서 무슨 사고가 생겼느냐 하면, 청소년들의 윤락이 타락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아담 해와가 청소년 때 윤락을 해서 타락해 버렸다 이거예요.
성년 되지 않은 미숙한 사랑의 자리를 찾아갔다는 것입니다. 완숙한 자리의 사랑 길을 찾아갔다면 하나님과 직접 혈연적 관계를 맺는 거예요. 하나님의 몸 마음이 갈라지지 않은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몸 마음이 영원히 갈라질 수 없는 참사랑의 뿌리 가운데서 참사랑의 열매를 맺었다면, 하나님이 씨니까 그 열매는 같은, 대등한 가치를 가질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 타락이 뭐냐? 청소년시대에 타락했기 때문에, 나무 그늘 아래서 타락했기 때문에 이 세상 끝날에 가을절기가 됐을 때는 수확시기가 됐으니 심은 씨와 마찬가지의 열매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청소년 윤락 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어떠한 조직 가지고도 방어할 수 없는 이런 시대에 들어왔다 그거예요.
요즘 미국 같은 데 가면 길가에서 남자 여자들이 그런 행동을 한다구요. 아담 해와는 타락하고 나서는 무화과나무 뒤에 숨었지만 말이에요. 얼마나 하기에 길가에서 그런 놀음을 하고도 부끄러운 줄 몰라요. 무화과나무 잎으로 가렸는데도 불구하고 드러내놓고 해? 이것은 멸망, 멸망이에요! 구원섭리가 필요 없는 마지막에 왔다는 거예요. 심은 대로 거두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 부모를 저버리고 하늘 자녀의 입장, 아담 해와가 자녀입니다, 자녀의 입장을 저버리고, 아담 해와가 형제입니다, 형제의 입장을 저버리고, 아담 해와는 부부입니다, 부부의 입장을 저버리고, 아담 해와는 부모가 될 입장이었는데 부모의 입장을 저버렸다는 것입니다. 다 저버렸다는 거예요.
참된 사람, 하늘땅이 공인할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할 때, 정상적인 역사 과정을 거쳐온 사람이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정상적인 역사 과정은 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아들딸의 자리에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하나님의 가정에 있어서 형제의 자리에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크면 형제가 돼요. 형제가 크면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해와를 불러 결혼식을 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멋대로 결혼식 할 수 없다구요. 지금 자기 멋대로 결혼한 사람은 하늘나라에 갈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통일교회는 부모의 입장에서 부모님이 결혼식을 해 주는 거예요. 이것을 세계시대를 맞으면 해방시켜 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부부가 되고,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부모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런 아담 해와가 못 됐습니다.
그리고 인간들을 중심삼고 사랑의 세계에 공통적인 모델을 우리가 찾아보면, 여러분도 참된 부모의 참된 자녀가 되고 싶지요? 참된 어린 아기로 태어나야 됩니다. 그런 아기가 못 됐다구요. 이게 문제가 큽니다. 참된 형제가 못 됐어요. 싸운다는 거예요. 왜 싸우느냐? 부모가 싸우니까 싸워야지요. 부모가 싸운다구요. 여자 남자도 싸우니까 남자 남자도 싸우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남자 남자끼리 싸우니까, 보는 것이 그것밖에 없으니까 그것을 배우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자녀로서 올바른 부모를 못 가졌습니다. 올바른 형제를 가질 수 없습니다. 배우지 못했다구요. 알겠어요? 부모로부터 배우지 못하고, 역사로부터 전수 못 받았다는 것입니다. 올바른 남자 여자, 올바른 신랑 신부가 없습니다. 배우지 못했어요. 올바른 부모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에게 '네게 소원하는 것이 뭐냐?' 할 때 부모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고아 되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부모가 절대 필요하고, 그 다음엔 처자, 아내가 필요하고 남편이 필요합니다. 공식입니다. 그 다음엔 뭐냐? 형제가 필요합니다. 그 다음엔 뭐냐? 자녀가 필요합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아담이 자녀로부터 형제로 부부로 부모로 올라가는 공식입니다. 이렇게 순환하지 않고는, 이런 공식에 일치될 수 있는 사랑적인 내용을 갖지 않고는 하나님하고 하나님의 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없다, 있다? 어떤 것이에요?「없다.」듣긴 다 듣는구만.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없으면 외로운 것입니다. 남자는 아내가 없으면 불행한 거라구요. 여자도 남편이 없으면 마찬가지입니다. 그 다음에 형제가 없으면? 형제는 나라를 대표한 거예요. 형제는 가정, 나라를 상징하기 때문에 형제의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세계 전체의 국민끼리, 형제끼리 화합할 수 없습니다.
형제가 필요하고 자녀가 필요하지요? 자녀인데, 아담 해와는 뭐냐 하면, 쌍태와 마찬가지예요, 쌍태. 알겠어요? 하나님의 속에 있던 것을, 무형의 하나님 안에 있던 것을 그냥 그대로 유형실체로 전개시켜 빼냈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소년시대는 하나님 속에 있는 그 성품을 그냥 빼놓은 거예요. 제2의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뭐라구요? 제2의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누구나 이 4대 원칙의 다리를 건너지 않고는 하나님과 천국과의 관계를 맺을 수 있다, 없다?「없다!」알긴 아누만. 참사랑을 중심삼은 아들딸이 못 된 게 한이에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형제를 사랑하지 못한 게 한이에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못 된 것이 한이에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 부모가 못 된 것이 한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은 내 남편과 내 아내는 누구냐? 그것이 딴 세계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녀가 연결된 것이에요. 자기의 하나의 핏줄을 받은 형제가 부부가 되는 거예요. 그 형제가 부부가 돼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까지 나아가는 거예요. 이것을 가를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말이에요, 결혼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50억 인류가 있으면 50억 인류를 대표한 남자 여자의 자리에 서야 돼요. 오늘날 그런 결혼관을 가졌어요? 오늘날 여자나 남자가 바라는 것은 이 세계의 일등 가는 신부 신랑을 찾습니다. 그 생각이 뭐냐 하면, 50억 인류 가운데서 남자도 25억을 대표하고 여자도 25억을 대표한, 하나밖에 없는 대표자로 생각해야 된다 이거예요. 세계를 넘고 넘더라도 바꿀 수 없는 것이 첫사랑이기 때문에 이런 첫사랑으로 결정한 결혼을 해 가지고 오목 볼록을 맞추는 그 자리는 천하의 무적이에요. 유일무이한 자리라는 거예요.
아담 가정에 있어서 아담 해와에게 하늘이 축복하던 씨앗, 결혼의 씨가 그거예요. 결혼의 씨가 그것입니다. 결혼의 씨가 그러니만큼 오늘날 세계 가정으로서 인류가 가정을 갖게 되면 씨로부터 거두어진 열매이기 때문에 그 아담 가정의 내용의 씨나 오늘날 수천만 대 후손 된 씨나 그 가치는 이퀄(egual;같은, 대등한)이 돼요, 이퀄. 씨가 달라서 되겠어요? 소나무면 소나무 씨 하나 심으면 세계로 퍼지더라도 수천만 그 소나무 가운데 수많은 수억 개의 씨가 되더라도 그 씨는 전부 다 하나의 씨와 마찬가지 가치를 가지고 소나무를 배양해 낼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세계의 과거·현재·미래에 있어서 단 하나밖에 없는 것을, 단 하나밖에 없는 절대적 사랑을 맺기 위해서 내가 결정했다는 것은 위대한 거예요. 우주의 선포예요. 하나님의 아들로서 선포예요. 당당히 하나님의 자녀로서 선포하는 거예요. 그런 결혼을 했어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가정맹세의 제2에 있어서 '우리는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어 대표적 가정이 되며…' 이런데, 대표적이에요. 인류의 대표예요. 남자 여자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인류의 대표적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 이외에는 없어요. 하나님하고 아들딸 둘이에요. 이것밖에 없다구요. 단둘입니다. 하나님하고 나와 둘이에요.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아담 해와가 천지의 모든 중심이라는 거예요. 온 세계 인류를 대신한 중심 가정이에요.
이걸 중심삼고 가정에서 종족·민족·국가·세계로 이동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에도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요. 부모가 있지요? 여기서부터 커 가는 거예요. 올라가는 거예요. 나라도 나라 대통령의 부부가 있습니다. 가정이 있습니다. 세계 대통령도 가정이 있습니다. 하나님도 가정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이걸 꽉 누르면, 세계 판도이기 때문에 8단계로 확대되면 표준은 하나가 되는 거라구요. 이게 커 가지고, 이렇게 커 가지고 주욱 축이 하나되는 거예요. 가정이라는 축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가정 축의 대표이기 때문에 세계에 하나밖에 없다는 그런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래서 왕자 왕녀가 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욕망은 하나님을 점령하고, 이 땅 위의 모든 최고의 남자 여자로서 최고의 하나님의 상대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내 것인 동시에 하나님이 지은 모든 피조세계가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일체가 되는 거예요. 소유권이 결정되는 거라구요. 놀라운 말입니다.
그러니까 자기 조상을 대신하고 후손을 대신해서 이런 대표적 입장에서 참사랑을 걸고 결혼한다고 결정하면, 이것은 하나님을 대신한 결정이에요. 그런 결혼을 못 했어요. 엉망진창이지요. 별의별 짓 다 해 가지고 똥개들끼리 만나 거꾸로 붙고 옆으로 붙어 가지고 오만가지 형태로 인연된 것이 오늘날 타락한 이 세상의 혈족이었다는 것을 하나님이 생각할 때 생각만 해도 치가 떨린다는 거예요. 푸푸!
첫사랑이 귀한 겁니다. 남자들이 첫사랑을 이렇게 존중시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절개시대가 아닙니다. 남자의 절개시대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여자의 절개시대가 아니예요. 남성의 절개시대! 하나님의 직계 계열을 받아 가지고 천추만대 황족권이 남아진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전통을 찾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만이, 이런 사랑만이 모든 전체의 중심이에요. 사랑을 위해서 지음 받았기 때문에 모든 존재세계에서는 전부 다 페어 시스템(pair system),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 겁니다. 만물의 영장 되는 인간은 만물을 사랑하는데 자기의 사랑의 계열에, 반열에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광물세계도 플러스 전기, 마이너스 전기가 있는 겁니다. 그렇잖아요? 분자는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 주체 대상이 필요하고, 식물세계는 뭐예요? 수술 암술, 그 다음엔 동물세계는 수놈 암놈이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주체 대상 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셋째 번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하나님은 중심 존재이기 때문에, 사랑의 주체이기 때문에 사랑 길을 찾아오기 때문에 사랑의 중심은 절대적으로 하나밖에 없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종적인 운동을 한다 이거예요. 종적 자리에 머물 수 있는 자리, 중심은 한 점밖에 없다구요, 한 점. 뭐예요? 절대적인 중심은 한 점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왜 내가 얘기하는데 얘기해? 쌍것들! 얘기하려면 내 승낙을 받아야지. 보라구요. 선생님이 땀을 흘리면서, 당신들하고 무슨 인연이 있다고 이 놀음 하는 거예요. 편안히 쉬면 되지. 어저께도 강연하고 전부 다 이 놀음을 하고, 내일도 또 이러고, 쉴 사이 없다구요. 세계순방하고 이 놀음을 하는데 동정하고 감사하고 이래야 할 텐데, 기분 나쁘게 쑥덕쑥덕 하고 말이에요. 버릇을 잘못 들여서 그래요. 버릇은 잘 들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쓸모 없는 사람이 돼요. 폐물! 비료, 낙엽이 돼요. 썩어지는 비료밖에 못 됩니다.
중심은 절대 기준의 한 점밖에 없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는 전부 다 한 점이기 때문에 번식할 수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과 같이 닮은 남자를 중심삼고 보이는 몸뚱이가 아담입니다. 하나님의 몸이에요. 보이지 않는 양심과 같은 것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과 인류 조상이 둘이 아닌 하나예요, 하나. 아시겠어요?
그러면 아담은 뭐냐? 이 몸뚱이는 세계를 점령하려고 그래요. 평면적 확대세계를 원하는 것입니다. 양심도 그래요. 양심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하나님이 운행해 가지고 잘 놀고 쉴 수 있는 평면적 수평이 된 카펫이라구요. 양심이 뭔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운동할 수 있는 운동장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의 중심은 절대적으로 하나님이지 악마가 될 수 없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중심이 뭐냐 하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우리 양심을 가진 사람은 그러한 정신성을 가졌기 때문에 자비로운 마음, 동정의 마음, 위하는 마음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몸뚱이는 수평을 상징해요. 아시겠어요? 아담은 뭐냐 하면 보이는 하나님의 몸인데 횡적인 하나님의 몸입니다. 횡적 기준 앞에 횡만 있어 가지고는 중심이 없으니 이동되는 거예요. 어디든지 가서 부딪친다는 거예요. 이동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중심을 고착시켜야 할 것인데, 그것이 하나님과 몸뚱이가 하나돼 가지고 사랑에 일체 될 수 있는 기준이 되게 될 때 몸뚱이는 횡적 무한대, 하나님은 종적 무한대를 중심삼고 여기서 사랑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에 결착하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원하는 정착지와 양심이 원하는 정착지는 한 점에서 결속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과 인간의 뜻이 두 갈래가 되는 겁니다. 두 갈래 정착지와 두 갈래의 방향과 두 갈래의 목적지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이나 인간의 뜻이라는 것은 언제든지 이룰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90도를 중심삼고 고착될 수 있는 사랑으로부터 하늘땅에 딱 달라붙으면 천지 통일, 우주 통일, 몸 마음 통일, 가정 통일, 종족 통일, 민족 통일, 하늘땅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타락이 뭐냐 하면, 악마로 말미암아 횡적 기준 앞에 종적 기준이 졌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대상의 자리에 서야 하는데 몸뚱이를 악마가 점령했기 때문에 각도가 달라지는 거예요. 각도가 달라졌기 때문에, 두 사랑의 출발 기준을 삼아 가지고 두 방향과 두 목적의 세계가 벌어졌기 때문에 어느 곳이나 투쟁과 분쟁의 역사가 계속되지 않을 수 없다는 건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그러면 셋째 번으로, 왜 아담 해와를 지었느냐 하면, 이 땅 위에 있어서 무한대의 하늘나라 백성을 제작하기 위한 분공장, 아담 가정은 원공장인데 분공장을 확대시켜 가지고 천국백성을 방대한 그 나라에 채우기 위해서 아담 해와를 지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분공장입니다. 그래, 아들딸을 많이 낳아야 되겠어요, 아들딸을 많이 안 낳아야 되겠어요? 저나라에 들어가게 될 때 자기의 소유권과 자기의 상속받을 수 있는 재산이 뭐냐 하면 아들딸과 일족입니다. 하늘나라에 데리고 들어갈 수 있는 일족이 저나라에 주류적인 족속으로서 남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많이 번식해라 그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믿음의 조상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믿음의 조상이 돼 가지고 천상세계에 들어갈 때 자기 아들딸도 데리고 들어가지만, 모든 사탄세계 사람들을 구도해서 하늘 편 사람으로 접붙여 개량종을 만들어 가지고 천국 데리고 들어가는 수에 따라서 천국나라에서 자기의 위치 설정, 가치 설정이 결정됩니다. 이건 공평한 결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을 중심삼고 세계화 운동을 하는 거예요. 문총재가 그걸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세계화 운동, 민족을 넘고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 수많은 성현들이 와 가지고 종교를 세워 나왔지만 그 종교를 세운 그것보다 더 이상의 길을 가려는 거예요.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그 모든 점을 거느려 가지고 그들이 갈 수 있는 방향과 갈 수 있는 길들이 혼돈 된 모든 전부도 수습해서 한 곳으로 데리고 들어가자는 것입니다.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가 들어갈 수 있는 본연의 문에서부터 가정을 지나 종족을 지나 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한 문을 통해서 들어가게 만들자는 것이 통일교회의 이상이에요.
거기에 편입, 가입하고 싶은 생각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적당히 있어요, 절대적으로 있어요?「절대적으로 있습니다.」그러면 문총재가 욕을 퍼붓고 오지 말라면 어떻게 할 테예요? '이 자식아, 오지 마! 이 자식아!' 하고 정면공격을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절대적으로 있다 하는 사람이 거기서 뒤로 돌아서야 되겠어요, '문총재, 뭐야, 이게?' 해서라도 절대적으로 밀어 제기고 가야 되겠어요?「밀어 제기고 가야 됩니다.」그래요. 그럼, '내가 없더라도 통일교회는 영원히 지상세계를 점령하고도 남을 것이다. 아멘!'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문총재의 소원이에요.
그렇다고 내가 복을 빼앗아 먹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복을 다 내 대신 전부 나눠 줘 가지고 나 이상 영광받고 후대 사람들이 나 이상, 우리 현재 통일교회의 사람보다 잘살게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그거 선한 마음이요, 악한 마음이요?「선한 마음입니다.」거기에 지지 찬동, 지지 불찬동?「지지 찬동합니다.」
이제 뭐 열시 반이구만! 앉아서 말 듣는 사람하고 서서 다니면서, 몇 시간씩 서서 다니면서 땀을 흘리고 얘기하는 80노인 된 사람하고 어떤 것이 행복해요? 이건 또 뭐야, 이거? 아, 이건 또 남자가 왜 그래? 여자가 그러면 몰라도.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문제라구요. 남자가 남자 보고 싶어 가지고 운다구요. 통일교회는 그런 일이 있습니다. 남자가 남자 보고 싶어서 울어요. 왜? 완성한 자리니까. 천사장까지도 아담을 위해서 사모하고 눈물 흘리지 못했던 것을 탕감복귀하려니까 우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자! 이제 알았지요?
왜 아담 해와를 짓고, 인생이 생겨났느냐 하는 걸 알았지요? 하나님의 형상을 입혀 가지고, 하나님 혼자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딸의 형상을 만들어 가지고 하늘나라에서 같이 살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서 영원히 복 받을 수 있고, 영원한 행복세계에 가기 위해서 만들어진 걸 생각할 때 그 하나님을 대해 감사하면서 천년 만년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거예요.
다시 한 번 복습하자구요. 첫째 무엇 때문에 만들었다구요? 형상! 둘째는? 사랑의 대상! 셋째는? 하늘나라의 백성을 번식하기 위한 것입니다. 영계는 번식이 없어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통일교회를 하나 둘 앎으로 말미암아 폭넓은 인간의 권위와 인간의 가치를 되찾게 되는 거예요. 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마저도 우리 인간을 대해서, 여러분 사랑의 대상은 천만 배 무한 억만 배 되기를 바라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인간을 대해서 그렇게 무한한 가치, 하나님보다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사실이라면 투자할 자신 있어요? 투자 말이에요. 그러한 잇속이 사실이라면 투자해야 돼요.
보라구요. 여러분의 혈통이 전환됐어요. 핏줄이 달라졌어요. 이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하나님이 어쩔 수 없습니다. 이거 또 얘기 더해 줄까?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차느냐 이거예요. 원수의 자식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 갈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딱해요? 오늘날의 기성교인들은 하나님은 언제나 행복하고, 우리의 죄와 나쁜 보따리를 전부 다 사해 달라고 그럽니다. 전부 다 '해주십시오. 해주십시오!' 그러는 거라구요. 그건 모두 가짜입니다. 그걸 안 문총재는 하나님 앞에 기도를 못 해요. 기도하기 전에 실적을 거두어 가지고 드리면서도 부끄러움을 느껴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면목 없는 우리 선조의 죄를 무엇으로 용서받겠어요? 아시겠어요? 이것 한 가지 기억해둬요.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한가 알 거예요.
자! 우리가 간부의 자식이에요, 간부. 만약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의 몸이라고 했지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했다면 하나님의 몸이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고린도전서 3장 16절을 보더라도 우리의 몸이 성전 된 것을 알지 못하느냐고 똑똑히 얘기했어요. 성전이에요, 성전.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성전입니다.
여러분이 신령한 세계에 들어가면 하나님이 이 몸 가운데 계세요. 사랑의 뿌리, 생명의 뿌리, 혈통의 뿌리, 양심의 뿌리, 제일 뿌리깊은 가운데에 계신다구요. 이 타락의 생명, 타락의 사랑, 타락의 혈통, 타락의 양심권이 뒤집어져야 하나님이 올라오게 돼 있어요. 하나님이 밑창에 깔렸다 이거예요. 이걸 전부 다 부정해야 됩니다. 내 사랑을 부정하고, 내 생명을 부정하고, 내 혈통을 부정하고, 내 양심을 부정해야만 긍정적인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종교는 절대 부정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럴 것 아니예요? 간부하고 살던 흔적이 있는데 하나님이 그 이불 포대기, 그 집이 좋다고 거기 들어가서 사랑하겠어요? 어때요? 죽어도 못 하는 겁니다. 죽어도 못 해요. 인간도 못 하는데 말이에요. 절대 부정! 그래서 성경은 반어법으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한 것입니다. 이러한 역설적인 논리를 왜 가르쳐 주었느냐 이거예요. 위에 가던 것이 아래 가야 되고, 아래 가던 것이 위에 돌아가야 됩니다.
부정해야 됩니다. 교체하지 않고는 여기서 천국이 안 나옵니다. 이렇게 되는 날에는 평면적인 지옥 그냥 그대로 가는 거예요. 교체해야만 천국이 나와요. 교체하는 여기서부터 천국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타락한 세계권 내, 타락권이 있기 때문에 그걸 벗어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안테나가 수중에 있어서 아무리 하더라도 이 평면성 이상을 넘어 뾰족이 나오면 전부 다 세계를 통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참사랑의 안테나가 타락성 안테나 이상 넘어가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부정하고 남음이 있어야 하늘과 관계 맺을 수 있는 조건적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전체적 존재가 아니예요. 이런 것을 종교가 다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 내에서는 왜 출가를 해야 되느냐? 출가를 명령합니다. 아시겠어요? 종교를 믿게 되면 출가해야 된다구요. 집을 떠나야 되고, 나라를 떠나야 돼요. 다 부정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뭐냐 하면 독신생활을 해야 됩니다. 자기의 사랑까지도 부정해야 됩니다. 고독단신! 그래, 이런 걸 부정하고 새로운 면에, 이걸 부정하고 부정하고 이 선 이상에 올라가야 돼요. 세상의 행복을 바라는 모든 걸 포기하고, 그것이 내가 원할 것이 아니고 저 하늘의 하나님이 원하는 뜻이 있다는 것을 알고 그 뜻을 바라보고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출가를 명령하고 독신을 명령했는데, 통일교회는 '환고향 하라!' 합니다. 환고향! 문총재가 종교세계가 어떤 것인가 모르는 문총재가 아닌데 '환고향 하라!' 한 것입니다. 출가 반대입니다. 왜? 이런 모든 비유적인 사실을 다 알기 때문에, 이걸 부정하고 남을 수 있는 논리를 가졌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세상의 모든 전부가 나와는 상대가 안 된다구요. 그 이상의 자리를 갈 수 있기 때문에 환고향을 명령한 거예요. 환고향 하고 또 뭘 하느냐? 결혼하라 이거예요. 독신생활을 하라는데 통일교회는 '결혼해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종교 반대예요. 그게 뭐냐 하면, 종교를 필요로 할 수 있는 이런 세계는 지금까지 참부모를 모시기 위한, 참부모의 길을 찾아서 참부모를 만나기 위한 때이기 때문에 그랬지만 참부모를 만났어요. 참부모가 결혼식을 안 했는데, 참부모가 나라를 중심삼고 자리를 못 잡았는데 어디 타락한 사탄의 아들딸 된 역적의 자식이 어떻게 자리를 잡아 가지고 나라의 형태를 갖출 수 있으며, 어떻게 가정을 갖기 위해 결혼식을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참부모가 아직까지 결혼식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자리를 못 잡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참부모가 이제는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라는 시대를 맞았기 때문에 참부모가 비로소 환고향 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환고향 하는 데는 흩어졌던 모든 자녀들을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고향 가서 뭘 할 거예요? 참부모가 자리를 잡아 결혼식을 했으니 아들딸을 결혼시키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종교와 반대적 길을 가지만, 그릇된 종교가 아니고 정통적인 길을 가르쳐 주는 종교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참부모라는 말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거짓 부모가 가르쳐 준 그 세계와는 반대의 세계에 섰다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의 자리에서 도를 닦아 참부모의 길을 찾아가기 위해서 이런 것을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참부모는 으레 환고향을 해야 되고 가정을 가져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참부모의 아들딸은 환고향 해야 되고 가정을 갖는 건 이론적이에요.
이런 배후의 모든 내용을 다 갖추었다는 것입니다. 천상세계의 독본이 있습니다. 그 교본 앞에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을 이 지상에서 갖추었기 때문에 여기 지상세계와 천상세계는 일방통행으로 모든 걸 통하게 된다 이거예요. 여기에 참부모가 설정한 것은 하나님이 설정하는 대신의 것으로서 우주가 받아들이게 된다 이거예요. 이해돼요? 참부모가 축복을 받지 않았는데 어떻게 타락한 역적의 자식이 결혼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으로 볼 때, 문총재가 참부모라면 축복을 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받아야 됩니다.」이것이 문제 돼요. 축복받을 때 그냥 받을 수 없습니다. 아시겠어요? 아담 해와가 결혼하기 전에, 성숙하기 전에 이 세상 모든 전부는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주인이 하나님이에요. 아담 해와도 하나님의 소유예요. 주인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소유예요.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아들딸 소유예요.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무엇이 됐느냐 하면 말이에요, 이것이 하나님의 소유가 아니고 악마, 간부의 소유권이 됐다는 거예요. 기가 찬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걸 중심삼고 소유권이 결정되게 돼 있는데 하나님편 적, 원리적 사랑이 아니지만 남자 여자가 오목 볼록을 맞춘 건 사실이에요. 오목 볼록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맞춰야 이 천지의 소유권이 전부 다 그냥 그대로 계승될 것이지만, 타락했을망정 횡적으로 들어와서 거꾸로 맞추었지만 그 맞추는 방법은 마찬가지다 그거예요. 사랑했다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사랑 때문에 존속한 모든 물건이므로 사랑의 본체가 죽었기 때문에 소유권도 죽은 자리에 따라가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소유가, 하나님의 소유권에서부터 아담 해와에게 상속할 수 있는 것까지 악마 소유의 사랑권 내에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아니 넘겨 줄 수 없다는 거예요. 기가 차지요. 그러니 역사 이래 근본을 두고 보면, 하나님이 주인이어야 될 텐데 주인을 차버리고 원수의 주인을 중심삼고 원수의 소속권 내에 배치돼 있는 후손으로서 자기 소유를 중심삼고 국가를 만들고 가정 재산 생활기반을 만들고 있는 타락한 현세다 그말이에요.
그러면 참부모를 중심삼고 돌아가기 위해서는 앞으로 무엇을 해야 되느냐? 혈통이 잘못됐어요. 그러니 혈통전환! 핏줄을 뒤바꿔야 돼요. 핏줄이 잘못됐다 이거예요, 핏줄! 이걸 뒤바꾸어 놓지 않고는 여러분 천추만대의 후손도 뒤바뀌는 거예요. 이걸 알게 되면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요. 조상될 수 있는 1대서부터 뒤바꿔 놓으면 천추만대 후에 따라오는 모든 후손들은 혈통복귀 없이 그냥 순응할 수 있는 도리가 벌어지지만, 이것이 지연되는 날에는 열 아들을 중심삼고 열 아들의 참소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문총재의 말씀을 똑똑히 들어야 할 텐데 여기 왔던 사람이 제멋대로 해서 아들딸이 열인데도 불구하고 축복받아 가지고 혈통복귀 해서 전부 상속해 줬으면 그냥 그대로 될 것인데, 안 하게 된다면 영계에 들어갔을 때 '아비야! 같은 세상에 살면서 그렇게 똑똑히 문총재님이 얘기했는데 안 들었지? 이 아비!' 하고 참소하는 거예요. 이 모양 이 꼴로 지옥에 간 것은 조상이라는 작자들 때문이라고 한다 이거예요. 자기의 손자, 전부 다 후손 앞에 악마 취급받을 수 있는 조상이 된다는 거라구요. 악마 이상이지요. 두려운 일이 영계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심각한 거예요. 심각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는 감옥이 문제가 아니예요. 죽고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생사가 문제가 아니예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 일을 전통으로 남겨 가지고 끝까지 승리의 패권적 기반을 계승해야 할 책임을 지고 나왔기 때문에 오늘날 여러분을 축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중간에 핑 돌아섰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다 깨지지요? 그렇기 때문에 소유권이 없어요.
혈통 부정, 민족과 일족을 부정해야 돼요. 기가 찬 일이에요. 그래, 문총재는 한국 사람이라는 것을 벗어나 있습니다. 한국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람이에요. 하나님주의는 천주주의입니다. 민족주의가 아니예요. 알겠어요? 편애(偏愛)주의가 아니예요. 공애(公愛), 공적인 사랑을 해야 됩니다. 그게 다르다구요. 혈통을 전환해야 된다, 이건 불가피한 겁니다.
그 다음에는 소유권을 전환해야 돼요. 장물(贓物) 구매 동역자가 되는 거예요. 공범이라는 말이 벌어진다구요. 그것을 그냥 그대로 자기 소유로 갖고 있으면 사탄과 마찬가지의 공범자가 된다구요. 주인이 누구예요, 주인이? 참부모입니다. 그렇지요? 참하나님이에요. 참사랑을 가질 수 있는 주체 되는 하나님과 그 참사랑과 연결될 수 있는 참부모가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지었기 때문에 사랑의 주체가 주인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대상적 입장에 있는 모든 것이 그렇게 되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이에요. 이의가 없다구요. 그것 공인하지요?「예.」
여러분 조사위원들은 전부 다 그래도 잘살 거라구요. 별의별 짓 다하면서 돈을 모았으니 옳은 돈을 모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비법적인 모든 행동을 해 가지고 모았다고 생각하는데, 전부 다 하늘 앞에 바치라면 바칠 자신 있어요? 이런 원리가 있기 때문에 세계는 싸우지 않고 통일천하시대가 오는 거예요.
문총재가 말하는 모든 가르침이 사실이라 할 때는 혈통전환 하기 전에, 타락하기 전에 소유권은 하나님의 소유요, 그것이 타락하지 않고 아담 해와의 소유로 직결되었을 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동됐으니까 혈통전환 하게 되면 본연의 자리로 돌아오기 때문에, 그 소유권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결혼 전에는 하나님의 소유였던 것과 마찬가지로 본연의 소유로 돌이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꾸민 말이에요? 맞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소유라고 해서 여러분의 소유가 되지 않습니다. 전부 다 빼앗깁니다. 나라가 빼앗아 간다구요. 싫든 좋든 빼앗아 갑니다. 공산당이 먼저 알았어요. 독재체제를 중심삼고 온 세계는 내 품에 들어오라고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 소유, 세계 소유권을 넘어서야 그 소유가 내 소유로 전환되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내 소유권을 찾기 위해서는 가식적인 타락의 소유권을 본연의 소유로 귀환시켜야 됩니다. 혈통을 바꿔쳐야 되고, 소유권을 바꿔쳐야 됩니다.
그 다음엔 심정권이에요. 여러분은 생각해야 일족밖에 못 생각합니다. 그렇지요? 대한민국이 있지만 자기 친척밖에 생각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나라의 어려운 것은 뒤에 놓고 일족의 어려운 것을 중요시하는 이 패가 됐다구요. 일족이 어려운 것을 넘어서 세계의 형제가 어려운 것을 보살펴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일족 하게 되면 7대조까지 말하는 거예요. 7대조면, 통일교회로 말하면, 160가정을 수습하라고 합니다. 3단계예요.
개인이 소생이라면 가정이 장성이고, 일족, 종족이 완성입니다. 3단계는 하나의 카테고리(category;범주)입니다. 눈도 3단계지요? 하나 둘 중앙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전부 다 3수를 맞추게 돼 있어요. 손도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렇게 3수로 되어 있습니다. 이 카테고리가 이렇게 돼 있어요. 할아버지하고 아버지하고 자기, 3대가 하나의 모형입니다. 이것이 씨예요. 이와 같은 것이 아담 해와, 두 아들딸 중심삼은 모형입니다. 아담 해와는 열두 아들, 스물 네 쌍도 낳을 수 있어요. 알겠어요? 이 씨 같은 것을 전부 다 횡적으로 발전시켜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채우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본연적 기준에 돌아가기 위해서는, 참사랑의 길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혈통을 전환해야 되고, 그 다음엔 소유권을 전환해야 되고, 심정권, 일족을 전환해야 됩니다. 어려움이 있으면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다 도움 받겠다고 다 뭉치고 그러지요? 나라는 망하더라도 상관하지 않고 말이에요.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게 3단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60가정을 전부 다 하늘로 돌이키지 않으면 돌아가지 못합니다. 일족이, 160쌍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돌아가지 못해요.
이렇게 볼 때, 여러분 6천 명이나 되는 조사위원들이 말이에요, 전부 다 뿔뿔이 흩어져야 되겠어요, 하나가 돼야 되겠어요? 그래, 20명씩 한 패 만들어라 이거예요, 20명씩. 남북총선거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오늘날 조사위원을 내세워 가지고 방망이로 내가 쓰겠다 이거예요. 무엇으로 써요? 방망이! 방망이가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합니다. 악한 것은 때려부숴야 되고 좋은 것은 어떻게 해야 돼요? 보호해야 됩니다. 좋은 것을 치려고 하면 그걸 때려부숴야 됩니다. 공동책임을 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상을 중심하고 전세계 통일교회 사람들은 말이에요, 일본이면 일본 통일교회 교인들은 뭐냐 하면, 자기 나라든가 자기 전체의 소유권은 하나님으로 돌려라 할 때 한국을 모국으로 생각합니다. 아시겠어요? 뿌리로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는 것이 최대의 이상입니다.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일본이 문제가 아니예요. 참부모가 계신 그 나라를 중심삼고 혈연적 인연을 맺는다는 것은 온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로 알고 있습니다.
일본 여자들이, 일본 총각들이 한국에 와 가지고 신문 돌리는 것을 보지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3년, 4년 됐지만 한 번도 면접도 안 해요. 만나지도 못해요. 하지만 새벽같이 움직여야 되고, 아무리 힘들더라도 힘들다 하지 않고 사랑의 인연을 땅에 심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눈물을 흘려야 되고, 사랑의 피땀을 이 땅 위에 흘려야만 조국광복의 대열에 참석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들보다 더해야 되겠어요, 못해야 되겠어요? 더해야 돼! 천명(天命)이에요. 문총재 말이 아니예요. 내가 세계를 위하는 데 어떤 민족보다 더해야 됩니다. 미국, 원수의 나라를 누구보다 사랑했습니다. 후진국은 다 싫어하는 미국을 피땀 흘리며 사랑했다는 거예요. 더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나를 버릴 수 없다구요. 나는 하나님을 모른다 하더라도, 모르는 자리에서 이렇게 하더라도 하나님이 찾아와서 다리를 놓아 가지고 협조할 것인데, 이렇게 똑똑히 알고 하는데 하나님이 배반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정신 차려야 됩니다. 내가 하는 말이 아니예요.
여러분, 죽어 보라구요. 문총재 말이 표어로 나타나는 거예요. 이런 일을 했느냐, 못 했느냐 하고 말이에요. 오늘날 여기 조사위원들 전부 다 재산을 털어서 보태 가지고 나라 살리는 운동을 하자면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해야 됩니다.」남북이 갈라졌어요.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그런 일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것 가지고 잘 못살 거라구요. 북한이 나오게 된다면, 보라구요. 이북이 선거에서 이기면 말이에요. 알아요? 여당 국회의원을 많이 가진 당수는 언제 골로 가는지 몰라요. 무슨 짓이든 다 하는 거예요.
지금도 소련과 중국에는 그 사상을 추구하는 무리들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이런 놈들 처단해 달라고 하게 되면 소리 없이 처단할 수 있는 길잡이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한국 와서 왜 해요? 저 해외에서도 다 할 수 있어요. 하나 둘 골로 가는 거예요. 악마는 사상적으로 잃어버리게 되면 실체 몸뚱이를 때려잡으려고 하는 거예요.
자! 문총재가 돈이 있어요, 없어요? 문총재 돈이 있어요, 없어요? 나 불알 두 쪽밖에 없습니다. 돈을 많이 벌었어요. 수천억을 벌었습니다. 아까도 얘기했지만 독일에서 5억 달러를 날렸습니다. 미국, 자유세계에는 수십억 달러를 투입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인력, 재력, 정신력 다 투입했습니다. 재창조라구요. 하나님이 재창조하는 건 노라리가라리가 아니예요. 창조보다 더 힘들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절대신앙 위에서 창조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말하게 되면 말하는 대로 대상이 나타나야 돼요. 절대신앙 위에서 발언했다는 것입니다. 그 절대신앙 위에서 짓는 그 물건은 절대사랑 때문이에요. 아시겠어요? 내 사랑하는 실체가 내 몸의 몇천만 배 귀한 것이 되기를 바라니만큼 내 사랑 전부를 투입한 것입니다. 절대 하나된 자리에서 투입했다는 거예요.
그 다음엔 절대복종이에요. 절대복종이란 말은 자기 의식이 없는 것입니다. 의식이 있는 한 그건 순종이에요. 순종, 순종입니다. 복종이란 건 의식이 없다구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하나님 자신이 존재의식을 잊어버리고 절대 무(無)의 자리에, 절대 진공의 자리에 있어서 투입했기 때문에 절대 고기압권의 사랑의 상대를 찾을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입니다.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창조했다 이거예요. 완전 진공상태가 되니까 절대 유(有)의 지극히 작은 데까지 가 붙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자동적으로 하나만 된다면 끼익, 완전히 채워 버리는 겁니다. 운동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절대 무의 자리에서 자기가 투입하게 되면 투입한 그 세계는 완전히 절대 유권(有圈), 고기압권이 완전히 점령하는 대혁명적인 운동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이런 원칙을 이용하게 되면, 문총재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우주를 중심삼고 투입해 나가게 될 때는 세계가 자동적으로 하나돼 가지고 고기압권이 전부 다 채워 줄 수 있는 때가 온다 이거예요. 싸우지 않고 자동적인 통일세계가 현현한다는 논리를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럼, 여러분이 그런 입장에 서서 모두 주인의 자리에 섰느냐 이거예요. 내가 하나님의 아들로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한 아들딸의 권위의 자리에 서 가지고 내가 주인이 되고 내가 이 나라를 다스리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어림도 없는 거예요. 이 가짜들! 가짜입니다.
하나님은 그러한 사랑 이념 때문에 우주를 창조하고는 아담 해와한테 계명을 준 거예요. 더욱이 해와한테 계명을 줬습니다. 선악과를 따먹으면 반드시 죽는다고 했는데 반드시 죽었다는 거예요. 그 종자들은 전부 다 지옥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절대신앙 위에 세우고 싶었다는 거예요. 절대신앙 위에 창조한 이상세계 사랑의 안착지가 그래야 되겠기 때문에…. 아시겠어요? 절대신앙 위에, 절대사랑 위에, 절대복종 위에 설 수 있는 아담 해와 가정이 되기를 바랐던 거예요. 그런데 아담 해와는 타락을 해 버렸습니다. 절대신앙 기준을 파탄해 버렸다 이거예요. 절대사랑 기준을 유린했다 이거예요. 절대복종 기준을 전부 다 포기해 버렸다 이거예요. 이런 사람이 어디 가요? 지옥 가야지요.
하나님의 계율로 두고 볼 때 이런 사람을 하나님이 손댈 수 없는 거예요. 추악하다는 거예요. 그런 후손이었다는 걸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문총재 말은 지나가는 말이 아니예요. 오늘 저녁 죽어 보게 되면 당장 문총재 말에 걸리는 거예요. 협박공갈이 아닙니다. 심각하다구요. 이런 걸 알기 때문에 죽음이 백번 천번 굽이쳐 오더라도 정도를 가야 돼요. 직행해야 돼요, 직행. 돌아갈 수 없습니다. 타협할 수 없습니다.
내가 타협했으면 고생을 안 합니다. 타협 안 했기 때문에 이만큼 왔다구요. 타협했다면 벌써 다 깨졌습니다. 깨져서 문총재가 가르친 그 전부는 비진리로서 낙인 찍혀 가지고 후대 사람이 이것을 넘고 이것을 공인시키려면 얼마나 희생해야 된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이왕지사 결의했으니 내가 책임지고 깨끗이 정리하고 역사에 후환이 없게끔 하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 문총재의 걸음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만민이 엄숙히 받아들여서 그 도리를 따라가지 않으면 천국과 연결할 수 있는 문이 틀려집니다. 출입문이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래, 해와한테 명령한 것이 그거예요. 사랑이에요, 사랑. 선악과가 사랑입니다. 그러니 절대신앙 위에서 결탁해 가지고 절대사랑 위에서 절대복종한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하나돼야 하는 것입니다. 그 자리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것이 찾아질 때까지 오늘날 문총재가 나와 가지고 이런 말을 이론적인 기준에서 상식으로 받아들이고, 너나할것없이 환경을 정비해 갈 수 있는 진리의 체제를 갖추었다는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억천만금 이상의 부자, 오늘날 만국의 대통령보다 더 가치 있는 부자의 자리에, 왕과 왕후의 자리에 섰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여러분이 전부 다 갖고 있는 자기 소유권은 부끄러운 거예요. 내가 수많은 돈을 벌었지만 땅 한 뙈기 안 갖고 있어요. 다 벌어서 투입하고 주고 잊어버렸습니다. 주고 잊어버리고 또 잊어버리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를 알았기 때문에 그걸 챙기려고 하지 않았다구요. 인감이 어디에 있는지 도장이 어디 있는지 나 모른다구요. 그러다 통일교회 도적놈들이 해먹어 봐라 이거예요. 70대 조상이 걸려 버립니다. 영계에 가 가지고 얼마나 그 선조들이 '이놈의 자식! 패역무도한 자식! 우리 혈통에 악마보다 더 나쁜 자식이 태어날 줄 몰랐다.' 하고 전부 다 저주하고 지옥으로 몰아넣는다는 거예요. 협박의 말이 아닙니다. 죽어 보라구요.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아시겠어요?
똑똑하다고 자처하는 사람은 죽어 봐요. 오늘 저녁 죽어 보라구요. 내 말이 거짓말인가. 정 그것이 알고 싶으면 자살해 보라구요, 빨리 알고 싶거들랑. 아시겠어요? 심각한 얘기입니다. 그래, 똑똑한 여러분들! 똑똑히 기억하고, 똑똑히 살고, 똑똑히 행동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문총재보다 낫게끔 말입니다. 지금까지 여기에 안기부에 있고 뭐 보안사에 있어 가지고 문총재 역사를 다 조사한 사람들도 있잖아요? 제멋대로다 이거예요.
대한민국이 문총재를 50년 전에 환영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세계의 핍박을 받으며 이 자리까지 다시 수습해 나온 그 문총재의 실력을 두고 볼 때 대한민국이 문총재를 환영하고 기독교가 반대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1952년이면 천하통일이에요. 7년 이내에 하늘의 경륜과 프로그램을 짜고 나온 겁니다. 다 준비하고 나온 것입니다. 그때 지금 요즘에 말하는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했을 것입니다.
그때만 해도 기독교 신자가 8억이에요, 8억! 사탄세계가 어디 남을 데가 있어요? 기독교가 성경을 알아요, 성경을? 성경을 풀이해 가지고 전부 다 가르쳐 줄 것이 태산 같아요. 그걸 알아야 앉아 가지고 도편수를 해먹을 수가 있다구요. 아무 것도 몰라 가지고는 사기꾼이 되는 겁니다. 문총재도 사기꾼이에요? 사기꾼 같지요. 사탄세계로 보면 하늘나라의 스파이 왕이에요. 사탄세계를 망치기 위한 스파이 대장이 문총재예요.
그러니까 사탄세계가 환영해야 되겠어요, 때려죽이려고 야단해야 되겠어요? 어때요? 사탄이 아는 거예요. 백방으로 반대하는 것입니다. 세계 종교 지도자 한 사람을 놓고 모든 종단들, 모든 종교가 연합해 가지고 몰아치고 말이에요. 모든 국가, 모든 제도, 뭐 초등학교서부터 대학교 어디든지 전부 다 존재하고 있는 모든 존재는 문총재를 때려잡으라고 그랬다구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랬기 때문에 문총재가 빨리 세계적 기반을 닦았어요. 왜? 때려잡으려고 했는데 못 때려잡았다구요. 하늘작전에 있어서 핍박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핍박하는 사람들의 상속권을 전수하기 위한 것이 핍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역사에 있어서 핍박받을 때 발전하는 거예요.
기성교회가 40년 문총재를 반대하다가 흥해 갔어요, 내려갔어요? 지금 완전히 사막이 돼서 진짜 공동묘지가 되어 갑니다. 내가 미국을 전부 다니면서 교회 보기가 부끄러웠습니다. '하나님! 한 발짝 뜻에 어긋남으로 말미암아 4천년 동안에 세우신 기독교가 40년 동안에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그것은 나를 반대했기 때문입니다. 나를 반대하기 때문이에요. 대한민국이 별의별 짓 다 해 가지고 이박사로부터 별의별 짓을 피 흘린 경계선을 이루면서 나온 겁니다. 내가 대한민국을 내버리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대한민국을 내버려야 할 때가 와요, 암자네들한데 맡기고. 세계를 구해야 돼요, 세계를. 세계를 구하러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내가 조사국장이 달가워하지 않는 것도 아는 거예요. 달가워해요? 달가워하지 않지요. 오라고 하면 말이에요, '그거 뭐 하려고 오라고 그러나?' 그럴 거라구요. 문총재 기반이 커지면 거기에 붙었다가 국회의원을 해먹든가 무슨 시의원, 도의원을 해먹든가 그럴 수 있는 생각을 할는지 모르지만, 문총재가 원하는 길은 생각지 않는다는 것을 내가 다 알고 있다구요. 내가 모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래 가지고는 그도 망하고, 나라도 망하고, 전부 다 조사위원이라는 이름에 오점이 남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싫든 좋든 가르쳐 줘야 되겠기에 만나서 얘기하는 거라구요.
옛날에 뭘 했어요? 옛날에 뭘 했나 물어 보잖아?「제가요?」물어보는 게 실례라 생각하지? 그래도 물어 보니까 대답은 해야 된다구. 조사위원이니까, 문총재 휘하에 들어왔으니까….「사업했습니다.」무슨 사업?「먹고 사는 사업….」아, 글쎄 먹고 사는 사업이라니 사업을 먹고 살기 위해서 하지 뭐 달리 하나? 무슨 사업인가 말이야. 국가 기관의 정보면 정보고 보안사면 보안사, 경찰이면 경찰, 그걸 물어 보는 건데 그렇게 대답하는 게 어디 있어? 비위 좋게 생겼으니까 비위 좋게 대답하누만. 미안합니다. 얼굴 보면 비위 좋게 생겼다구.
뭘 했어?「의사였습니다.」의사? 의사 했으면 도적질 많이 했겠구만. 목사, 의사, 변호사, 3대 사 도적놈이라고 그런다구요. 살 사람도 죽이고 다 그래야 돼요. 그거 돈 보고 다 하는 거 아니예요? 내가 있으니 그런 것도 말해 주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요. 이렇게 눈을 이상하게 옆으로 해 가지고 잼대로 재지 말고 말입니다. 나 솔직한 사람이에요. 이번 대통령 만날 때 '야, 이 녀석아! 네가 이런 자식인데 무슨 입을 벌려? 입 다물어, 이 자식아! 그래, 안 그래? 이 자식! 말 들어.' 15분 동안에 판결을 봐야 된다구요. 나 그런 사람이에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렇다고 사주쟁이는 아닙니다. 무슨 관상 보는 것이 아니라구요.
자! 이제 많이 알았습니다. 대한민국을 지금까지는 뜯어먹고 약탈하고 국가 재산을 약취하고 살았지만, 내가 약취 당해야 된다 하면 어때요? 여러분이 주인인데 말이에요, 여러분들의 소유권 내에 그 재산을 두어 두는 게 좋겠어요, 문총재 소유권, 하나님의 소유권 아래 두어 두는 게 좋겠어요? 어떤 거예요? 아니, 어떤 거예요? 똑똑히 얘기해야지요. 어떤 거냐 말이에요?「후자입니다.」후자? 후자가 뭐예요? 하나님?「문선생님이요.」아, 나는 그거 싫어요. 그것 더럽힌, 사탄이 놀던 이불 포대기는 싫습니다. 집도 싫어요. 내가 손으로 만들어 깨끗한 집 짓고 깨끗한 의복, 깨끗한 이부자리를 만들어 하나님을 모시려고 합니다. 다 불사르고 싶은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다는 거예요. 그것에 관심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갈 수 있는 반석이 필요해요. 다리를 건너가는 데 돌다리가 필요해요. 이걸 전부 다 치워 버릴 수 없어요. 그러니까 내가 이런 말을 하지, 원래는 이런 말 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또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졌으면 참자녀의 명분을 갖춰 줘야 됩니다. 싫든 좋든 가르쳐 줘야 됩니다. 싫으면 그만두고 좋으면 가라는 거예요. 둘 중의 하나, 이자택일이에요. 자유예요. 강제가 아니예요.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한테 얻어먹으려고 이러는 것이 아니예요. 내가 먹을 것이 있어요. 지금도 돈 한푼 없지만 말이에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렇습니다. 여기 6천 명에게 좋은 집도 사줄 수 있고 차도 사줄 수 있지요. 그런 능력이 없지만,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여기 3분의 1만 턱 해놓으면 하고도 남는데 뭐. 안 그래요? 그럴 수 있는 힘이 있는 사람입니다. 세계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 가운데 내 친구들이 많잖아요?
우리 통일교회가 부자예요? 돈이 있어요, 없어요? 아, 말해 보라구요. 아, 통일교회에 돈은 많은데 쓰기를 세계를 위해 다 써 버렸어요. 다 써버렸으니까 이제는 거지입니다. 쓰다 보니까 없어지면 거지 되지 별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펀드레이징 하는 거예요. 거지 사촌이 됐다구요. 그러면 대한민국의 조사위원들, 잘사는 사람이 그것 보고 '저 불쌍한 통일교인들을 문총재가 저렇게 만드니 문총재 망할지어다!' 하면 망할 것 같아요, 안 망할 것 같아요? 안 망합니다, 안 망해. 안 망해요.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내가 못 하는 일이 없습니다.
광산에 가면 광부가 되고 동발까지 버틸 줄 아는 사람이에요 왜? 반대하거든 뜻을 광산에 가서도 이루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산중의 산적과 같은 생활을 하면서라도 도적질 안 하고 산중에서 모든 것을 파먹고 살 수 있는 훈련을 한 거라구요. 먹을 것이 얼마든지 있어요. 바다에 가게 되면 어부 중의 어부예요. 농촌에 가면 농부 중의 농부예요. 농사법을 다 잘 알지요. 이 지구성의 어디 가든지 3주일만 되면 기반 닦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맨손 가지고. 알겠어요?「예.」
보라구요. 지금 전부 다 굶어죽는 사람들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땅이 있고 짐승이 있고 고기가 있는데 왜 굶어죽어요? 만물의 영장이 말이에요. 짐승들도 먹고 사는데, 고기들도 먹고 사는데, 왜 만물의 영장이 굶어죽어요? 가르쳐 주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생활 생태의 환경적 여건을 수습할 수 있고 관리할 수 있는 이런 자격자가 못 됐기 때문에 그렇지요.
그래서 지금 여기 선교부의 사람들한테 내가 뭘 가르쳐 주느냐 하면, 낚시를 가르쳐 줘요, 낚시. 여기에서 낚시 좋아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낚시 좋아하는 사람! 전부 다 내가 남미에 초청하겠다면 아마 다 들 거라. 낚시세계에서는 최고의 품목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남미에는 도라도라는 것이 있어요, 도라도! 돌고 돌아서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북미에는 말이에요, 킹 새먼(king salmon)이 있습니다. 새먼은 연어를 말해요. 이놈을 낚시세계의 팬들이 말이에요, 왜 좋아하느냐 하면, 한번 물기만 하면 이게 벼락같이 공중에 날아가는 거예요. 공중에 뛰는 거예요. 도라도 같은 것은 큰 놈이 뛸 때는 배로 뛰어요. 누런 황금빛인데 말이에요, 이게 20킬로그램쯤 되면 호랑이, 사자 같습니다.
이놈은 빛만 봐도 근사하지요. 황금빛이 석양에 비치면, 저녁날에 이것이 물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게 성격이 참 용맹스러워요. 그게 보통 가까운 데는 전부 사람을 경원하기 때문에 안 물어요. 2백 미터, 3백 미터 줄을 늘여야 됩니다. 그러면 배에서 다섯 사람이 든다면 말이에요. 그 낚싯줄이 3백 미터 앞이면 저 멀리 가야 돼요. 이것이 75미터인데 말이에요, 이것 3배 이상, 4배 이상 멀리 줄이 늘어지는 거예요. 그게 물결에 흘러가 버리니만큼 말이에요, 꾸불꾸불 타기 때문에 낚싯줄이 똑바를 수 없다구요. 꾸불꾸불 대다가 그 고기가 물어서 후닥닥 뛰면 전부 다 눈이 둥그래 가지고 '우와! 누구 고기야? 누구 고기야?' 그런다구요. 너무 기니까 이것이 한번 뛰었다가 내려서 도망갈 때에 비로소 채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만히 있다가 그게 내려 쫓아 옆으로 가게 될 때 '내 것이다!' 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구경하던 여자 낚싯대에 걸렸다 이거예요. '아구구구, 여보 여보, 도와 주소!' 하는데 여자들은 할 수 없다구요. 도라도를 잡을 수 있나? 남자 신세를 져야 잡고 다 그런 일이 벌어져요. 그 뛰는 모양이 한 번만이 아니예요. 그야말로 정신이 들락날락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낚싯줄이 얼마나 가는 줄 알아요? 여자 머리카락같이 가늘어요. 1백 파운드 되는 고기를 잡는 낚싯줄이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낚싯줄을 저런 고기가 끊고 안 도망간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다 도망가지요. 그러니까 간이 다 달라붙을 만큼 심각합니다. 감으면서도 조심 조심, '하나님, 도우소서!' 기도하고 감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가까이 와 가지고 잡았다 할 때는 말이에요, 함성을 지르는 거예요. '만세' 하고 말이에요. 한번 우리 만세해 봐요. 만세!「만세!」아, 대한민국을 낚아야 되겠구만! 어때요? 낚시 챔피언 같은 그런 용사들이 돼 가지고 세계 모든 낚시터를 넘고 넘어서 남북을 전부 다 낚시터와 같이 해 가지고 남북을 낚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내가 블루 핀 튜너 같은 것을 잡는 것을 연구한 시스템이 있어요. 낚시 법이 있습니다. 레버런 문 시스템이란 게 있어요. 틀림없어요. 보통 사람들이 와 가지고는 70일, 80일 동안에도 두 마리를 못 잡아요. 선생님은 하루에 다섯 마리까지 잡습니다. 그러니 상대가 안 되지요.
그러니까 낚시 왕 중의 왕 노릇 하던 사람입니다. 여기 낚시 잘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암만 나를 따라가 봐야 날 못 당해요. 왜 그러냐 하면, 고기가 어디 있는지 알고 던지면 물더라 이거예요. 좀 달라요. 방금 뭐라고 그랬나요? 고기가 어디 있는지 알고 던지면 문다는 겁니다. 고기가 전부 다 왜 문총재를 좋아할까요? 다른 사람은 그것을 모릅니다.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나만 따라다녀요. 나만 따라다니는 녀석들은 잘 잡게 마련입니다. 아시겠어요?
문총재가 세계에서 성공한 사람 가운데, 성공 사례에 있어서 세계적 대표자예요, 세계적 비대표자예요? 대표자입니다. 종교세계에서도 성공했고 정치·경제·문화…. 학교만 해도 내가 지은 학교가 제일 좋은 학교라구요. 리틀엔젤스! 그 다음엔 유니버설 발레 팀, 미국에는 키로프 소련 발레 팀이 있습니다. 전부 다 서구문명의 예술분야의 꼭대기를 내가 다 잡아 쥐었어요. 미술 분야까지도 그렇습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도깨비같이 저렇게 욕심이 더덕더덕 달라붙어서 그렇게 많으냐고 하겠지만 세계를 하나 만들려니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내가 여기 앉아서 정치계를 동원하는 건 문제없습니다. 아시겠어요? 또 경제계를 동원하는 것도 문제없어요. 내가 무엇까지 생각하고 있느냐? 영·미·불 선진국가가 다국적 기업을 통해서 돈을 번 모든 것을 전부 다 외국 제3국에 예치해 가지고, 그 돈이 전부 사장돼 있어요. 이것이 수천억 조가 됩니다. 이것을 부활시키기 위한 운동을 내가 한 거예요. 그래서 국가 기준을 넘은 초국가적인 기준에서 은행을 만들기 위한 준비를 지금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게 유명해요. 레버런 문 고안이 유명합니다. 왜? 달러를 위주한 이 모든 전부가 한번 훌떡 뒤집어지면 그걸 바로잡는 데 20년이 걸립니다, 20년. 그 전에 그 대비 대책을 위한 것이 뭐냐 하면, 세계에 사장 된 돈을 끌어내 가지고 초국가적인 은행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은행을 만들어 가지고는 그것을 대부해 주는데 한 나라에 안 빌려줍니다. 현재 남미 같은 데는 한 나라한테 전부 다 돈을 빌려 줬다가 도적놈들이 전부 다 빼 가지고 나라를 망치고 말이에요, 나라 돈 도적놈이 다 됐다구요. 이런 걸 방지하기 위해서는 은행에서 이자를 싸게 해 줘 가지고 이 은행 대부를 받기 위해서 3개국 내지 7개국이 연합하는 거예요.
내가 1980년대에 세계과학기술 평준화를 주장했습니다. 한 나라의 기업을 전부 다 살릴 수 있는, 건설해 낼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 그말이에요. 대한민국이 나를 믿었으면 어떻게 됐겠나요? 아시겠어요? 처음 듣는 말들이 많겠지요.
이래 가지고 10만 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1천만 달러, 1백만 달러짜리 주를 전부 다 팔자 이거예요. 그래, 10만 명이 되면 1천억이 됩니다. 1천억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장된 이런 돈을 모으려면 미국 대통령을 내 손으로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미국이 말을 들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일본 수상을 내 손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독일 수상을 내 손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게 가능한 일이에요?
명실공히 미국은 내 말을 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대통령을 해먹으려면 내 꽁무니를 붙들어야 되는 겁니다. 지금 열한 명이 지금 뿔개질 하지만 2명 떨어졌어요. 이게 4명까지 내려갈 거라구요. 문총재를 누가 잡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내가 오케이만 하면 어디든지 섬나라든 날아오겠다고 하는 패들이 수두룩하다구요. 그런 것은 조사위원들이 처음 듣지요? 비밀이에요, 비밀. 몇 년 후에야 알 것들이에요.
여러분, 나카소네 알지요? 나카소네가 열세 표밖에 없는 것을 120표로 만든 것이 나예요. 아시겠어요? 아베 신타로라는 사람을 중심삼고 후보자로 책정해 가지고 길러 나오는데 5분 남기고 몇백억 돈에 팔려 넘어갔다구요. 그래, 요전에 가 가지고 나카소네한테 '입 다물어, 이 녀석아!' 하고 두 시간 들이 패 주고 왔어요. 뭐 팬다고 두드려 패는 것이 아니라 말로써 그렇게 했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되면 일본이 살았을 텐데, 네 책임인 줄 알아야 되겠다.' 그래, 그 녀석이 그렇게 두 시간 이상 들이 팼는데 돌아가서는 말이에요, 돌아가 가지고는 좋아하더라 그거예요. 그러니 난사람이에요.
왜 좋아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야! 세상에 내가 나를 도와 준 사람이 그렇게 위대한 분인 줄 몰랐다. 아시아에 나카소네가 어디든지 가면 왕초 취급을 하는데 졸개새끼만큼도 취급 안 해 가지고 들이 패는 걸 볼 때 아시아가 희망 있다.'고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집에서 잔치해 가지고 화제가 됐다는 그런 소식을 듣고 '야, 그 녀석 보통사람이 아니다.' 생각했습니다. 여기 조사위원들 가운데 그런 녀석이 몇 녀석이나 되느냐? 많겠지요, 한국 사람이니까? 그렇지요? 많아요, 적어요? 많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많은 축에 들어가고 싶겠지요.
그래 가지고 아베 신타로하고 나하고 계약한 계약문서가 있어요. 그걸 발표하면 야단이 벌어집니다. 노태우가 우리 한남동 집에 세 번씩이나 밤에 와서 빌었다구요. '이 자식아! 만나면 문총재가 돈 받았다고 소문나, 이 자식아!' 노 대통령도 내가 만든 겁니다. 전두환도 내가 만들어 준 거라구요. 삼청동에 박혀 있는 것을 사람을 보내 가지고, 돈 보따리까지 줘 가지고 끌어낸 것입니다. 이걸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나라가 급하니까. 물어 보라구요. 박정희도 마찬가지입니다. 전국 기반을 내가 닦아 줬어요. 선거 때에 지프에다 가뜩 선거자금을 해 가지고 온 것을 침 뱉고 보낸 것입니다. 삼청동 내 집을 팔아 가지고 나라 살리는 운동을 했어요. 선거자금 한푼 안 썼어요. 신세 안 졌습니다. 나 그런 사람이라구요. 여기 여러분 이상 비밀을 아는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모시고 나오던 그런 사람보다도 꼭대기에 서 가지고 그들을 치리해 나오던 장본인이 살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부시 대통령하고도 3대 조건을 걸고 약속했던 문서들을 다 갖고 있는 거예요. 세계가 전환하면 이걸 드러내 가지고 후려갈기려고 하는 것입니다. 문선생이 그렇게 바보가 아니예요. 전쟁 가운데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을 찾아 나온 것입니다. 지금도 그래요. 북한과 지금 거래하고 있습니다. 매번 내가 보내는 사람은 언제든지 북한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한국 정부가 반대하면 한국 정부를 차 버릴 수도 있습니다. 무엇이든 할 수 있어요.
자동차 공장이니 금강산 개발이니 김일성을 직접 만났을 때 얘기한 거예요. 이걸 발표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통일교회의 모든 산업기관의 주가가 10배 이상 올라갑니다. 알겠어요? 그걸 알면서도 안 한다구요. 악하게 수단 방법 안 가리고 돈 벌어 빚 물겠다고 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정정당당히 하겠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자동차 공장도 허락해 가지고 하려는데, 한국 정부가 그걸 반대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 안기부 패들도 왔겠구만! 똑똑히 보고해 봐. 문총재가 백주에 거짓말 잘하더라구.
내가 손 안 댄 데가 없습니다. 독일도 3당을 내가 만들고 있었습니다, 3당을. 그런 것 내가 얘기를 안 하지요. 왜? 돈을 갖고 있는 일본, 미국, 독일을 요리 안 해 가지고는…. 대한민국이 협조했으면 벌써 하고도 남았다구요. 아시겠어요? 하늘이 가는 길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목을 졸라 가지고 십년 기다리면 십년 후에는 십년 싸우지 않은 그 결과적 모든 걸 가지고 오게 돼 있다구요. 오게 되면 여기는 못 넘어갑니다.
그래, 그렇게 망하라는 통일교회 문선생이 망했어요, 안 망했어요? 안 망했어요. 보라구요. 독출파예요, 독출파. 내가 친구도 없고 나라도 없어요. 형제도 없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은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하려는 것이니만큼 이젠 자리 잡았으니 나라를 살펴야 되고 세계를 살펴야 되겠기 때문에, 여러분을 내세워 전부 세계 지도자로 만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거짓말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이권(利權)세계에 귀가 빠른 여러분들! 거짓말이 아닙니다. 여러분을 이용해 먹겠다는 생각은 요만큼도 없습니다. 내가 데데한 사나이가 아닙니다. 여러분들한테 내가 보태 주려고 하지요. 지금 거지들 아니예요? 남의 장물을 갖고 사는 거지들이지요. 반 도적놈들이라구요. 여기에 소망을 가질 게 하나도 없어요. 때려부숴야 되는 것이지만 세계에 불쌍한 사람들이 있으니만큼 도적질을 하더라도 말이에요, 나라의 국가 공무원를 시켜 가지고 세계를 구할 수 있는 길이 있으면, 그것으로 나라보다도 세계를 구하면 하나님이 볼 때 동정 받고 용서받을 수 있으니 그 용서 받는 데 있어서 나라까지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혈통전환! 한번 해 봐요.「혈통전환!」소유권 전환!「소유권 전환!」심정권 전환!「심정권 전환!」아담 일족에서부터 흐트러진 모든 전부가 씨와 같이 돼 있던 것이 현재 열매와 같이 돼 있기 때문에 오늘날 그것을 전부 다 탕감하기 위해서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160가정을 중심삼고 전환하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160가정의 모든 소유권은 하늘로 돌리는 거예요. 혈통을 전환해야 되고 축복받아야 됩니다. 혈통 전환식이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소유권 전환을 해야 된다구요. 앞으로 그런 때가 옵니다.
지금 세상이 그렇잖아요? 국회의원 짜박지 해먹기 위해서 야단하잖아요? 국회의원 그게 뭐예요? 아이고! 거룩한 국회의원이에요, 거룩한 것과는 반대의 국회의원이에요? 국회의원이 싸구려라구요. 나 그런 것 싫습니다. 권위가 있어야 됩니다. 정정당당하게 해야 된다구요. 나라를 받들 수 있는 사람들은 국민이 지지해야 되는 것이지, 전부 다 국민 앞에 빌붙어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하는 거라구요. 나 문총재나 통일교회 사람들은 그렇지 않아요. 문간에 서서 '어서 오십시오! 통일교회 오시오!' 나 그런 것 원하지 않습니다. 임자들을 그렇게 실례스럽게 대하는 것도 정상적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 말을 들어 가지고 망하지 않아요. 틀림없이 망하지 않습니다. 아시겠어요?「예.」지금 12시가 돼 옵니다. 대낮이에요, 대낮. 그래, 문총재 말을 들어 보니까 가당한 말이에요, 불가당한 말이에요?「가당한 말입니다.」가당한 말이면 실천해야 됩니다. 여러분 중에 하늘나라의 밀사가 나타나 가지고 '너희 집을 팔고 나라를 위해 바쳐라!'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나라를 위해 바쳐라, 세계를 위해 바쳐라, 하늘땅을 위해 바쳐라! 나라를 넘어서 세계를 위해 바쳐라 하면, 나라를 바친 것보다 낫습니다. 세계를 넘어서 하늘땅을 위해 바치면 그것이 낫습니다.
나는 이미 다 바쳤어요. 내 몸까지 모두 다 안 바친 것이 없습니다.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어느 때든지 일대일의 면에서 체면과 위신을 세울 수 있는 길을 다 가려 왔어요. 내가 돈 모은 것을 한국에 가서 전부 다 예금했더라면 말이에요, 여기서 은행장 중에 유명한 은행장이 됐을 거예요. 요즘엔 은행장이 따라지입니다. 무슨 은행이라고 해서 전부 다 나를 무시하고 있다구요. 돈이 안 돈다고 해 가지고 부도날 것이라고 하고, 꼭대기 정권의 힘 가지고 당이니 뭣이니 해 가지고 우락부락하고 있더라구요.
여기서 한푼 없어도 괜찮습니다. 공장이 날아가더라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 한국에 대한 미련 없습니다. 미련 없는 생각으로 출발한 거예요. 민족 앞에 전수해 주는 것으로 끝맺는 거예요. 내가 할 책임은 다 했습니다. 통일산업이 없었으면 자동차 공장이 이 땅 위에 못 생겨난다구요. 오늘날 기계분야에 가 있는 모든 책임자들 중에 통일산업을 거쳐가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찾아보라구요. 선생님이 전략을 그렇게 했다구요. 3분의 1은 매해 인사조치하라, 월급을 조금 줘라 이거예요. 그러니 전부 다 흘러가는 것입니다.
이래서 기술 평준화를 도모해야 된다 이거예요. 종교 지도자가 나라의 제일 어려운 기간산업을, 나라도 싫어하는 기계공업을 합니다. 지금까지 40년 동안 한푼 돈 받아 본 적 없어요. 지금까지 투입했지요. 왜? 대한민국을 위해서. 또 군수산업을 개발한 사람이 나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때 발칸포 같은 것을 1972년에 만든다는 것이 국방부 계획이었어요. 나는 1965년에 만들었습니다.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이것을 유엔사령관 배후에서 3만 발을 시사했어요. 그것이 미제보다 낫다고 나오니까 문제 되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군수사업! 총으로부터 탱크까지 전부 다 종교 지도자가 개발했는데 세상에 그럴 수 있어요? 악마는 힘이 셀 때는 침공하는 거예요. 그걸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와아! 문총재 살인마다!' 하고 얼마나 반대를 받았어요? 와아! 종교 지도자가 총을 만들어 가지고 사람 죽이려고 한다고 말이에요. 방어예요. 방어입니다. 미국을 중심삼고 기독교 문화권이 하늘의 보호권에 선 것입니다. 모든 무기를 생산하는 데 일등으로 되어 있는 것은 방어하기 위한 거예요. 미국을 보호하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우리도 방어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국진 아들이 넷째 아들인데 말이에요, 내가 총에 대한 관심이, 무기에 대한 관심이 있으니까, 애가 머리가 좋거든. 세계 특별 발명을 했어요. 그게 뭐냐 하면 피스톨이에요. 강한 피스톨인데 작기가 아주 작아요. 여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핸드백에 넣게 만든 거라구요. 이것을 발명한 것이 세계적 문제입니다. 그래, 내가 지금 전부 다 한국에 만들겠다면 미국 정부는 한국에 못 가져가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발칸포, 웨이컨 같은 고사포 쏘는 것도 전부 다 개발했어요. 그리고 내가 미국 가기 전에 일화 공장을 3개월, 6개월 걸려 지었어요. 다 지어 놓고 떠나면서 뭘 만들었느냐 하면, 160밀리(mm)포 강선 치는 기계를 만들어 놓고 갔어요. 이렇게 해 놓으니까 대우니 뭐니 이것들이 전부 다 옆구리 차 가지고 자기들이 해먹겠다 한 거라구요. 그걸 전부 다 가르쳐 주라고 해서 전부 다 가르쳐 줬어요. 군수산업에 있어서 혁명적인 큰 공헌을 한 사람이 통일교회 문총재였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 알아요? 그 얘기를 해 주면 국방부는 잘 알지요. 아마 이 이상 넘어 얘기하게 되면 전부 다 군사비밀도 다 있으니 얘기 안 하지만 말이에요.
자! 문총재 말을 들을 만해요, 안 들을 만해요?「들을 만합니다.」안 들으면 망해요. 망한다구요, 틀림없이. 한국 사람들은 다 친척이에요. 조그만 땅에서 여러 족속들이 사돈의 팔촌까지 친척들이라구요. 그래, 가정편성의 왕이 되겠다고 하는 것이 문총재 아니예요? 그렇지요? 세계 가정의 주인 노릇을 하겠다는 게 문총재라구요. 문총재가 하는 말은 세계 가정들의 참부모가 되겠다 그말이에요. 알겠어요? 참부모가 되겠다는 그 말이고, 하나님도 참부모를 이 땅을 구하기 위해서 보내 주었다 그말이에요. 그러면 다 끝나는 것 아니예요? 하나님의 소원하고 문총재의 소원하고, 여러분 대한민국의 소원 성취, 남북통일,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 하늘 통일을 하겠다는데 싫어요? 싫어요, 좋아요?「좋습니다.」(박수)
그래, 문총재가 갖고 있는 무서운 무기가 있습니다. 수소폭탄이 문제가 아닙니다. 원자폭탄이 문제가 아니예요. 무슨 폭탄인지 알아요? 심정폭탄! 알겠어요? 문총재한테 와서 듣게 되면 그 마음, 심정이 완전히 폭발돼 버립니다. 지금까지 좋다고 하고, 지금까지 자기가 귀하게 여기는 것이 다 문제가 아닙니다. 문총재가 지시하는 게 제일이라고 생각한다 이거예요. 폭발된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통일교회에 가지 말라고 반대해 나오는 그런 내용은 그렇기 때문에 그랬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제는 비밀창고 안에서 되어진 그것이 비밀 집이 아니예요. 비밀 된 것을 지나서 천하에 드러날 수 있게 됐습니다.
여러분, 통일교회의 삼일식이라는 말을 알지요? 탕감봉이라는 말을 알지요? 그것이 비밀이에요. 그 과정을 거쳐야 돼요. 그것은 모든 병의 근원을 전부 파헤쳐 가지고 해독된 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는 주사침이에요. 그래서 세계적으로 통일교회 비밀이 뭐냐? 비밀이 뭐긴 뭐예요? 삼일식이지요. 삼일식, 알아요? 색시가 두 번까지는 위에서 사랑해요. 세상에 그런 법이 있어요? 첫날 결혼해 가지고 사랑관계를 맺을 때 여자가 하늘 편에 올라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두 번까지. 왜? 소생, 장성, 두 번까지 사탄 편이 깔아뭉갰다는 거예요. 하늘을 깔았다는 거예요. 그걸 뒤집어 놓아야 돼요. 세 번째 만에 비로소 뒤집어 박는 거예요. 천지 혈통 전복식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제일 귀한 거예요.
그 전에 탕감봉, 전부 다 이놈의 궁둥이를 잘못 써서 타락했기 때문에 여편네 남편네 다시는 타락할 수 없다 해 가지고 있는 힘을 다해 들이 갈겨라 이거예요. 피가 튀어 나와도 갈기라는 거예요. 그래, 갈겨 가지고 전부 피가 맺혀 가지고 앉지 못해 벌렁벌렁 기어다니게끔 때리라는 거예요. 다시는 그 궁둥이를 가지고 헛놀음 하지 않게끔 말이에요. 이스라엘 민족도 맹세할 때 환도뼈를 두고 맹세했습니다. 할례를 했어요. 남자의 자지에 피를 냈어요, 8일 만에. 그릇된 피를 끌어들인 남자의 생식기가 잘못됐기 때문에. 씨가 그릇됐기 때문에 씨를 개종하기 위해서 할례라는 법이 있어요. 세상에 그게 다 뭐예요? 조건적 제물이에요. 조건이에요. 소유물을 결정하기 위한 조건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런 것을 이론적으로 밝혀 가지고 너나할것없이 복귀의 길을 가는 데 있어서 필연적인 내용이 아닐 수 없다고 하게 될 때 그것이 사탄을 쳐 버릴 수 있고 사탄을 몰아낼 수 있는 거예요. 방대한 내용이에요. 사탄의 비밀을 알아 사탄이를 몰이해 가지고 저 한 곳으로 안 갈 수 없는 거예요. 문총재가 그걸 몰이해 가지고 다 쫓아냈어요. 알겠어요?「예.」
자! 문총재 말을 들으면 망할 것 같아요, 흥할 것 같아요? 「흥합니다.」그러면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이 되기 전에 남북을 통일하기 위해서 모든 재산과 물질과 사람과 정신력을 투입해라 이거예요. 오늘 여러분에게 전달하기 위한 건 그거예요. 나라를 자기의 물질보다 더 사랑해라 그거예요.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 나라를 자기의 몸뚱이보다 더 사랑해라. 물질, 사람, 인맥보다도 더 사랑하라 이거예요. 자기의 생각보다 더 존중시하라 이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사탄의 나라 앞에 빼앗겨 가지고 수많은 희생을 당했기 때문에 나라 찾는 길 앞에 있어서 무엇이 아까울 것이냐 그거예요.
나는 이 나라를 위해서 다 투입했어요. 세계를 위해서 다 투입했어요. 그 전통을 이어받아서 망할 것 같아요, 흥할 것 같아요? 그럼, 인계 받겠어요, 안 받겠어요? 인계 받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안 든 사람 얼굴 좀 봐야 되겠어요. 내려요. 다 들었구만.
오늘 모임은 성공한 셈이라구요. 성공이에요, 실패예요? 「성공입니다.」(박수) 보라구요. 아무 것도 모르던 조사위원들이 와서 문총재한테 몇 시간인가?「다섯 시간입니다.」몇 시간?「다섯 시간입니다.」다섯 시간 말 들어 가지고 홀딱 반해 가지고 자기의 재산이든 뭣이든 전부 다 팔아서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희생하는 길을 만장일치, 만세 했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것이 사실이라면 이 나라가 어떻게 되겠어요? 세계가 어떻게 되겠어요? 이건 역사에 없는 혁명이에요. 어차피 공산당 나오게 된다면 말이에요, 북한이 이기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판사판이에요. 그걸 알아서 미리 준비하지 않는 나라라든가 사람은 흘러가는 겁니다.
문총재는 똑똑하기에 준비했어요. 과학기술도 세계 첨단을 준비했고, 모든 걸 준비했어요. 모든 것을 준비했어요. 정치적 풍토에서 어떠한 정치가를 만나더라도 나중에는 내 말을 듣고 내 코치를 받아야 돼요. 임자네들도 내 코치를 받아야 돼요. 내가 세상에 손바닥 가지고 돈을 누구보다 많이 번 사람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나 대한민국 돈은 하나도 빚지지 않았어요. 와이로 써 가지고 말이에요, 자기 발전하는 그런 놀음 안 했어요. 정정당당히 했습니다. 문총재한테 비자금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비자금이 있으면 세계를 위해서 벌써 다 써 버렸어요. 빚을 지고 있어요. 수천억의 빚을 지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조사위원들이 선생님 빚 좀 물어 줄래요, 빚 안 물고 세계를 위해 도울래요? 어떤 것 할래요?「선생님을 도와드리겠습니다.」나 도와주는 것은 싫어요. 세계를 위해, 여러분의 아들딸이 갈 수 있는 다리를 놓으라는 거예요. 내 빚 물어달라는 것은 원하지 않습니다. 내가 언제든지 혼자 세계를 위해 쓰지 않고 1년 2년이면 빚은 순식간에 물어 치웁니다. 세계를 위해 다리를 놓아라 그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망하는 법은 없습니다. 그런 법이 있으면 내 목을 자르라구요. 위해 가지고 망하는 법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다섯 시간 얘기했는데 문총재 기분이 좋다! (박수) 정신 차려요, 가지 말고. 이제부터, 다음에 밥 먹고 나서는 더 중요한 말입니다. 아니 그렇잖아요? 맨 첫 번부터 아침을 잘 해먹이면 말이에요, 다 도망간다구요. 점심 잘 해먹이면 도망갑니다. 저녁 잘 해먹이면 도망 안 가는 거예요. 원래는 이틀 동안 할 말이에요, 이틀 동안. 이틀 동안 꼬박 해도 1백분의 일도 안 돼요. 알겠어요? 몇 달을 들어도 끝이 안 납니다.
내 일생 동안 말 해먹은 사람 아니예요? 감옥 가 있으면서 2년 8개월 혹은 3년 이상 있더라도 매일같이 새 말을 계속했어요. 그러니 불쌍한 사람, 배고픈 사람들이 잊게 하려니 말이에요. 매일같이 장편소설을 써 가지고 이래 놓으니까 전부 다 감방에 있는 사람이 나를 왕같이 모셨다구요. 아시겠어요? 무슨 차입이 들어오면 내가 가만히 있더라도 먼저 자기 흰 손수건을 깔아 가지고 '선생님, 드십시오.' 이렇게 대접받고 살았다구요. 그걸 보게 되면 감옥에 있는 죄수들만큼도 못하는 조사위원 되면 꼴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그럴 수 있는 여유만만한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대한민국을 맡는다면 3년 동안에 다른 나라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어 보여요, 없어 보여요? 3년도 안 가지요. 3년도 안 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강연할 때에 미국보다도 먼저 문총재를 점령하는 날에는 대한민국은 세계 일등 국가로 되느니라! 공식 선언이에요, 공식 선언, 공적 사람이에요. 공적 사람이 공적인 입장에서 발표하는 것입니다. 무책임한 불신자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그런 뭘 갖고 있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자! 오늘 다 알았지요? 이런 운명 길에 있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 아들딸, 여러분 동료들을 어떻게 하느냐? 이제 하늘나라에 입적시대가 돌아옵니다. 입적 수속을 밟아야 돼요. 하늘나라에 지금까지 조상이 없기 때문에 선생님이 1대 조상이 되게 되면 전부 다 조상을 새로이 편성해요. 수천 대 조상을 편성합니다. 그래야 나라가 생기고 세계가 생겨나지요. 입적시대가 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의 대이동시대가 와요. 대이동시대가 옵니다. 대한민국에 살아남아 가지고 언제든 대한민국 백성으로 산다고 할 수 있는 걸 보장 못 합니다.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이 세계에 퍼져 가지고 국경을 넘어 서로서로 경쟁하고 있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쉬지 않고 투쟁하고 있는 거예요. 목표를 향해서 달리고 있는 거예요. 대한민국 땅에 우리가 가 가지고 살아야 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계신 곳, 그 흙을 밟고, 지금까지 한스럽게 갈라져 가지고 비참하게 살았던 역사적 모든 한을 밟고 부모님 땅에 들어가 가지고 그 땅에 전부 다 피와 살을 묻고 가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남미에선 밤이나 낮이나 선생님 명령을 중심삼고 달리고 있습니다. 160가정이 되게 되면 전부 다 이제 입적이 벌어집니다, 입적. 대이동이 벌어져요. 그런 때가 왔어요. 그러면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패들은 어떻게 돼요? 요전에 36만쌍 합동결혼식에 새로운 신흥종교 패들이 가입한 것이 3천만이 넘습니다. 이것이 360만쌍이 되면 어떻게 돼요? 몇천만이 될 것 같아요? 3억이 넘어요. 3억이 넘는다구요. 3억이 넘으면 전부 다 앞으로 참부모를 중심삼고 자녀의 입장에서 세금을 바쳐야 되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3억 이상 되게 된다면 전세계 사람들이 부모님 앞에 세금을 바친다면 대한민국 몇 배 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부산에 가 있을 때, 6·25동란 때 미국의 배들이 말이에요, 전부 다 전쟁 물자를 싣고 120척이 이렇게 주욱 한국을 돕기 위해서 와 있는 걸 보고 하늘하고 기도하면서 약속했어요. 저건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거예요. 저 몇 배의 세계 배들이 대한민국을 향해서 세금 바치기 위해서, 물건을 갖다 이 나라에 심기 위해서 언제나 정착할 수 있는 때가 올 것이다! (박수)
북한도 말이에요, 북한도 아는 것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공산당 패들보다도 백승이다! 백승이 뭐예요? 백번 낫다, 백번 싸워 가지고 백번 이기고도 낫다 그거예요. 그걸 알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북의 보통강 호텔을 지금 우리 통일교회 일본 식구가 경영하고 있습니다. 아시겠어요? 거기에 뭐냐 하면, 세계의 통신을 받을 수 있는 디 시(D. C.;Data Communication)가 있다구요. 그걸 걸고 24시간 세계의 텔레비전을 볼 수 있는 호텔이 북한에 있다는 것을 알아요? 어디나, 저 땅 끝에서 전부 다 거기에 연락할 수 있는 이런 환경이 되어 있어요. 이런다고 지금 안기부니 무엇이니 자기들 모르게 했다고 말을 하는데 모르긴 왜 몰라요? 다 얘기했지요.
지금도 매일 북한에 왔다갔다 할 수 있는 사람들은 말이에요, 미국 공사, 일본 공사를 비밀리에 만나면 반드시 메모하는 거예요. 아무 날 몇 시에 이북 가는데 이런 얘기를 했으니 갔다가 며칠 돌아올 때는 반드시 아무 날 돌아왔다는 사인을 전부 받고 있어요. 왜? 이중간첩으로 몰 수 있는 소질이 많기 때문입니다. 법정투쟁을 할 수 있는 재료를 만들고 있는 거예요. 박보희도 그냥 간 게 아니예요. 내가 선포한다면 문제가 복잡한 거예요. 나라 때문에 입 다물고 있는 비통한 심정을 여러분은 몰라요.
그렇게 허술하게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내가 법적 기준에서, 법적 투쟁세계에서 살아남은 사람이에요. 아시겠어요? 물샐 틈 없는 이런 모든 것을 관찰하고 한 걸음 한 걸음 걷지, 함부로 움직이는 사나이가 아니예요. 그래, 안기부가 조사하고 정보처가 조사한 것은 틀리지만 우리가 말한 것은 틀리지 않아요. 요즘엔 그걸 믿어요. '내부의 비밀 얘기가 우리가 조사한 것과 달리 문총재만은 틀림없구만.' 요즘에 와서야 눈을 떠 가지고 그러고 있다구요. 이런 판국에 사기꾼 같으면 돈을 얼마든지 벌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습니다, 국가를 팔아서.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본래는 김일성하고 나하고 약속이…. 1991년이에요, 92년이에요? 몇 년이에요? 1992년이지? 1993년인가? 그 때에 약속하기를 말이에요, 전부 다 북한에서 온 난민들, 그걸 뭐라고 그래요? 이산가족, 이산가족을 전부 다 만나게 해 주기로 약속했습니다. 교류하기로 약속했어요. 또 3만쌍 합동결혼식 때 김일성은 '3만쌍 합동결혼식을 하거들랑 3만쌍을 북한에서 전부 다 환영할 터이니까 데리고 오소!' 했다구요. 그때 여름이거든. 여름인데, 여러분 송도 알아요? 송도 해수욕장. 해당화 피는 소나무 밭, 무한한 소나무 밭이 있는 흰 모래사장에 천막을 얼마든지 칠 수 있으니까 문총재가 원한다면 3만쌍 그냥 그대로 북한에서 환영! 이랬다구요. 그걸 정부가 반대했어요. 어느 정부가? 대한민국 정부가.
노태우 그 녀석 말이에요, 내가 내려오자마자 노태우를 동원해서 정상회의 할 것을 약속하고 왔어요. 콧대도 안 들고 머리를 내젓더니만 저 모양 저 꼴이 되는 거예요. 내가 잘못한 게 뭐예요? 그렇다고 돈을 받아먹는 스파이 노릇을 했나요? 세계 어느 누구든지 문총재가 김일성 앞잡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한 마리도 없어요. 개새끼도 없어요, 개새끼도. 고양이새끼, 새새끼도 없다구요. 공산당을 때려잡기 위해서 선발대로서 세계에 유명한 챔피언 양반인데 말이에요. 이론적으로 그들을 굴복시킬 자신이 있기 때문에 꿰차기 위해서 갔지, 내가 꿰차이기 위해 가요? 김일성이 나한테 설득당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 솔직하게 얘기해 볼까요?
그 부자끼리 말이에요, 세상에 참 이상하다는 거예요. 이건 비밀 얘기인데, 안기부는 처음 들을 거예요. 보고를 해 가지고 문총재가 거짓말했다 해도 좋아요. 거짓말인지 아닌지 그건 모르지요. 영계에 간 김일성한테 물어 볼 수도 없으니 말이에요.
문총재라는 사람은 그렇게 만나기가 쉽지 않은 줄 알았다구요. 만수대 국회의사당이라는 데 가 가지고 말이에요, 졸개새끼들, 김일성 선전 대장 패들이 전부 다 나를 딱 둘러 서 가지고 있는데…. 호랑이새끼를 지금 늑대새끼들 앞에 잡아다 놓은 거예요. 호랑이새끼라도 늑대한테 잡혀먹히지 별수 있어요? 그러니까 우습게 알아 가지고 들이 공격을 하는 거예요. 뭐 주체사상이 어떻다고 하는데, 주체사상이 뭐예요? 김달현이는 내 아들 같은 나이인데 '야, 이 자식아! 너 내 아들 하자.' 해 가지고 하겠다는 약속까지 해 나왔다구요. 그게 수첩에 다 비밀문서가 되어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둘레에서 서로 공격하는 것입니다. 이 박보희라는 사람은 겁쟁이예요, 겁쟁이. 덜덜덜 떨고 있는 거예요. 이러다가는 북한에서 못 나간다고 말이에요. 그거 못 나가는 거예요. 못 나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말하는 모든 회의 내용도 내가 다 편성해 줬습니다. '이게 뭐야, 이 자식!' 하고 한치도 양보 안 했습니다. 그래 놓고 들이 까는 거예요. 주체사상이 뭐냐? 주체사상은 안 된다 이거예요.
3대 주체사상, 하늘이 원하는 3대 주체사상이 뭐냐 이거예요. 부모요, 스승이요, 주인이에요. 그게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입니다. 그 다음엔 스승 중의 스승이에요. 왕 중의 왕입니다. 이게 3대 주체사상입니다. 알겠어요?「예」하나님이 그런데, 하나님의 진짜 사랑하는 아들 문총재는 참부모예요. 그래, 참부모는 진짜 부모고, 그 다음에는 세상에 모르는 하늘나라의 이치,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풀어서 가르쳐 주는 참스승이 됩니다. 전부 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까지 하자는 거예요. 3대 주체사상이 그거라구요. 아시겠어요? 말만 들어도 간단하고 말만 들어도 기분 좋지요. 이것은 사기성이 있는 것이 아니예요. 이론적으로 딱 맞는 거예요. 들이 까 버리는 거예요. 책상을 두들겨 팼다구요.
거기에 문총재가 간 것을 전세계가 주목한 것입니다. 소련으로 해서, 중국으로 해서, 시 아이 에이(CIA)로 해서 에프 비 아이(FBI), 미국으로부터 자유세계 전체가 촉각을 세워 가지고 문총재가 무슨 말을 했나 하고 있는데, 거기에 따라지가 되어서야 되겠어요? 따라지라는 입장에 섰지만 그 궁을 전부 다 집어넣고 구워야지요. 안 그래요? 그 궁이 뭐예요? 김일성이 꽁무니에다 전부 다 집어넣어 구워야지요. 그런 생각이 나빠요, 좋아요? 그러면 네가 안 만나 주거든 오늘 당장에 내가 물러간다 이거예요. 들이 공격을 해 버린 거예요.
그래, 김일성도 배포가 큰 녀석이라구요. '야! 지금까지 남한에서 온 사람들은 전부 다 내 졸개새끼들이었는데, 내 앞에 경배를 할 줄 알았더니 이건 정면도전을 해?' 이랬다구요. 배를 들이 찬다 이거예요. 배를 차 가지고 공중에 날려 버릴 생각을 하니까 전부 다 협박공갈을 하다 말이에요, 당한 것입니다. 안 만나 보게 되면 궁금하거든. 그래서 만났다 이거예요. 만났는데 참 얄궂고 이상하다는 거예요.
문총재 생각을 안 하려도 혼자 가만 있으면 생각이 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는 말이 뭐냐 하면, '참 이상하다. 내가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정상을 소련이고 미국이고 다 만나 봤지만 그렇게 아무 말씀 안 하는 문총재는 아무 것도 아닌 줄 알았더랬는데 알고 보니 그 사람이 참 매력적이더라.' 이래요. 어쩌면 내 마음에서 떠나지 않고 나를 끌고 다니느냐 이거예요. 잘했어요, 못했어요? (박수) 이건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비밀스런 얘기지만 안기부 있으면 보고하라구! 내놓고 해먹는 사람이라구요.
둘이 만나 가지고 '남북을 통일해야 할 텐데, 내가 오래 못 살 터인데….' 그런 얘기를 해 놓고는 하늘을 바라보면서 있는데 아들이 딱 들어와 가지고 '아버님 없으면 나 혼자 남북통일은 힘들 터인데 어떻게 하면 좋습니까?' 할 때 하는 말이 '문총재하고 의논하면 될 것이다.' 했다구요. (박수) 문총재가 김일성이 앞잡이가 아닙니다. 김일성을 가르쳐 주는 스승의 자리에 서 있다구요. 다른 것은 전부 다 발가락에 달린 주머니에도 꿰찰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나는 생각하는데 말이에요.
지금 곤란한 것이 그거예요. 정부하고 의논해야 할 모든 비밀의 사실이 많은데, 현 정부는 지금 '우와! 내가 이북하고 만나기를 바라는데 문총재가 앞에 섰으니, 아이고 기분 나빠!' 이런다구요. 기분 나쁜 사람이 잘못된 거예요. 나는 나라를 위해서 한 것입니다. 정당을 위한 것이 아니예요. 나라를 위해서 문총재가 앞에 섰다면 협력해야 될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협력 안 하면 망해요. 망한다구요. 망하게 하늘이 처단할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박수)
자! 그러면 여기까지만 하고 점심 먹고 프로그램 다시 하자구요. 딱 12시가 됐으니까 결론짓자구요. 이렇게 모아 가지고, 문총재가 모아 가지고 이제 뭘 할 것이냐? 당을 만들어 가지고 출발하기 위해서 이렇게 모인다고 보고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소생·장성·완성이에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이제 당에 나서면 통일교회는 바보가 되는 겁니다. 사분오열 돼 있는데 거기에 오당으로 들어가게 된다면 어떻게 되느냐? 그건 바보가 되는 거예요. 국민의 5분의 4는 잃어버리는 거예요. 그것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당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안 만들어야 되겠어요? 똑똑히 대답해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입이 부실해서 걱정이에요. 자기 멋대로 생각해서 '아, 우리 선생님이 이렇게 말했다.' 하고 소문을 내고 있다구요.
자! 당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안 만들어야 되겠어요?「안 만들어야 됩니다.」문총재, 만들어야 된다!「안 만들어야 됩니다.」만들어야 된다! 「안 만들어야 됩니다.」이놈의 쌍것들아, 만들어야 된다!「안 만들어야 됩니다.」알긴 알았다구요, 이젠. 그렇게까지 욕을 먹으면서 이젠 귀가 못이 박히게끔 다 알았기 때문에 똑똑히 아는 거예요. 그 대신 교육하는 거예요.
내가 이번에 여기 와 가지고 당사(黨舍)를 방문하려고 했습니다. 사나이답게 나라의 책임자들을 당당히 만나자 이거예요. 그것 잘하는 거예요, 못 하는 거예요? 하는 말이 '문총재가 오면 곤란합니다. 곤란합니다.' 당수로부터 간부를 만나게 되면 전부 다 문총재한테 설득당할까봐 그러는 거예요. 만나자고 하는데 안 만나겠다는 사람이 잘한 거예요, 만나겠다는 사람이 못한 거예요? 어떤 거예요? 만나겠다는 사람이 못했어요, 잘했어요? 잘했어! 안 만나겠다는 사람이 못했다구요. 암만 당당해도 못한 자리에 서는 거예요.
뭘 할 것이냐? 당수를 만나 가지고 내 말 들으라고 하는 거예요. 내 말을 안 들으려면 문총재를 설득해라 이거예요. 이론적으로 말이에요. 국가를 어떻게 구할 거예요? 아예, 안방에 들어가서 해결해야지요. 안 그래요? 옆방에 시시하게 달라붙어 가지고 해서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내가 갖출 수 있는 것을 갖추지 못했어요. 어디 나라의 주권자로 나타나더라도 비판받을 수 있는 이런 기반에 서 있었기 때문에, 그 사람에게 오점을 남기고 싶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은 꿈에도 없어요. 그러나 이제는 당당합니다. 세계 정상들이 나를 만나기 위해서 줄을 지어 있습니다. 내가 방금 뭐라 그랬어요? 세계 정상들이 줄지어 있어요. 줄을 지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나라의 책임자들을 만나기 전에 내가 환고향 해서 고향의 책임자들을 대접 삼아 만나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정도의 길을 가는 것이요, 올바른 식견이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런데 자기가 싫다고 하는 거예요. 그럼 어떻게 할 거예요? 이제부터 국회의원 출마하고 어떠한 모든 기관에 출마하는 사람을 통일교회는 협조를 하지 마라! 망치는 나라, 망하는 길을 가는 나라는 도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훈시가 그겁니다.
이제 뭐예요? 나라를 위해서 출세를 하고 출마하겠다는 사람들은 전부 다 돕지 말라 이거예요. 도움을 받으려면 문총재의 가르침을 받아 가지고 환영하는 사람은 도울 것입니다. 그 대신 일주일 내지 3주일 교육받아라 이거예요. 교육해 가지고 뭐냐 하면, 이 망해 가는 남한의 싸움패를 수습해야 된다구요. 남북통일을 위하여 북한을 요리해야 돼요. 북한을 수습해야 돼요. 북한을 방어해야 됩니다. 그래, 문총재 사상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오늘날 세계적 사상계에 있어서 나 혼자 남아 있다구요. 종교계도 나 혼자 남아 있어요. 수많은 종교가를 중심삼고 세계평화종교연합에 13개 종단이 내 뒤를 따라오고 있습니다. 평화의 세계, 하나의 세계를 이루는 데는 문총재밖에 없습니다. 이들이 얼마나 뻐기는지 알아요? 종단장들이 국제회의를 하게 된다면 전부 다 자기가 앞장서겠다고 야단한다구요. 선생님은 소리도 없이 위하고 위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 모든 종단에 있어서 종파 싸움 하고 있는 모든 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 세계적인 학자라든가 인맥을 통해서 그 놀음을 해 왔다구요. 이러니까 그 사람들이 알아요. 주인 될 사람은 문총재라는 것입니다. '저렇게 자기 면목도 드러내지 않고 자기 자체를 감추고 나가는 사람인데 우리도 양심이 있지.'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 7년, 8년 되니까 전부 다 그걸 알기 때문에 그 책임자들이 말이에요, 그 중심 종단장들이 내 뒤에 오기 시작하더라 이거예요. 양심 있는 사람은 불가피해요. '여기 왜 나오느냐? 나는 지금까지 모시고 위하는 것을 내 천리로 생각하고 사는 것인데 별 뜻으로 생각하지 말라.' 하면 '당신 있는 힘을 다해 할 수 있는 대로 해 보시오.'라고 내세우는 거예요. 10년이 못 가 가지고 전부 다 내가 가운데 안 서면 사진을 못 찍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자연굴복입니다, 자연굴복.
오늘 정치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를 마음대로 이용했었습니다. 난다긴다하는 녀석들이 말이에요. 여기 이름 있는 사람 중에 내 신세 안 진 사람이 없습니다. 한남동에 발을 끊어, 이제부터! 사기성이 있는 사람은 종교 지도자가 대할 수 없다 이겁니다. 딱 끊어 버렸어요. 그러니까 이러고 저러고 마사를 피우고 뭐 어떻고 어떻고 반 협박공갈 하고 말이에요, 하고픈 대로 다 한 것입니다. 그래, 언제나 그렇게 끊는 것이 아니예요. 이제부터 올바로 지도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초당적인 면에 있어서 당수로부터 당 간부로부터 문총재 사상을 교육 받아라 이거예요. 안 받는 날에는 날아가는 거예요.
이래서 남북이 통일되게 되면 초당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결합적인 가치적 기반을 어디서 찾을 거예요? 문총재를 빼 놓고는 안 된다고 보는 거예요. 미국도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나보고 당에 대한 교육을 원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정신이 들어요?「예.」지금까지 밤중에 모르고 자고 있었는데 정신 똑똑히 차리라구요. 문총재가 사기꾼인지 몰라요. 보라구요. 코가 생긴 게 사기성이 농후하게 생겼어요. 눈은 조그맣지요. 콧대는 이렇게 까부러졌지요. 또 말이 빠르다구요. 사기꾼 치고 말 빠르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머리가 잘 돈다는 거예요. 사기성이 농후하다구요. 내가 거짓말하면 어디 가서 큰 돈 모았을 거예요.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사기쳐 가지고 많은 사람을 망쳐 놓았을 거예요. 나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있습니다. 내가 그걸 잘 아는 사람이에요. 그렇지만 그걸 안 해요. 안 하는 게 아니라 못 합니다. 정의의 길이, 하나님의 가는 길이 어땋다는 걸 알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사기꾼 같지만 사기꾼이 아닌 것만은 뭐예요? 틀림없다는 말입니다. 말은 똑똑히 해야지요. 만일 틀림 있다, 문총재가 사기꾼이다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나 사기꾼이다. 여러분 답변은?「아니다!」정말이에요? 「예!」그랬으면 됐다구요. 만사 오케이라는 것입니다.
자, 세상이 잘못됐으니까 어떻게 되느냐? 전부 다 할아버지를 앞세우고 따라갔다구요. 어머니 아버지를 앞세우고 따라갔고, 형님 누나를 따라갔어요. 이제는 '뒤로 돌아!' 하게 될 때는 따라가던 제일 막내가 선두에 서야 됩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에 서는 겁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또 부모가 자식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형님이 동생보고 경배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아들보고 경배를 해야 돼요. 할아버지가 손자보고 경배해야 할 때가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세상은 타락한 세상이니 청산지어야 할 그 길을 가야 하기 때문에, 어디서 청산 짓느냐 하면 자기 개인과 자기 종족에서 청산지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종족에서 청산짓는다구요.
그래서 이런 책임 하라는 것이 우리 통일교회로 보면, 종족적 메시아예요.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은 비로소 자기 일족 앞에 결혼을 처음 했기 때문에 조상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종족적 메시아 앞에 자기 형님과 형님 부부와 그 다음에는 부모 부부와 할아버지 부부가 다시 재축복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축복할 때는 참부모 대신이니만큼 그 앞에 3대가 무릎을 꿇지 않고는 일족이 돌아갈 수 있는 길을 못 찾는다는 거예요. 심각한 얘기입니다. 전세계가 그렇게 됩니다, 전세계가.
축복받은 가정들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 선포와 더불어 3대를 중심삼고 모든 특권을 그 축복받은 가정에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상에 3대를 거쳐오는 거예요. 아담 1대, 예수 2대, 재림주 3대권 세계가 비로소 딸려 들어가 가지고 하늘로 갈 수 있는 종족적 계열이 민족과 국가와 세계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개문하는 데 있어서 이것이 초점이 되기 때문에 이 일을 거치지 않고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길, 이상세계, 평화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심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신들은 누구한테 축복받아야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손자한테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형님이 축복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몰랐으면 축복받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거꾸로 돼요, 축복은. 새로운 조상이 되는 거예요. 형님이 동생이 되고, 아버지가 거짓 아버지니까 아버지가 아들이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할아버지는 왕권이에요, 왕권. 할아버지는 하나님 대신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장자권을 잃어버렸고, 부모권을 잃어버렸고, 왕권을 잃어버렸어요. 할아버지의 할아버지는 전부 다 하나님 대신 말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3대입니다. 하나님이 1대, 아담 가정이 2대, 아들딸이 3대인데 3대를 잃어버렸습니다. 3대가 없어요. 이걸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참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된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혈족이 되려면 3대를 뒤넘이쳐야 하는 것입니다. 모든 계열적인 민족을 중심삼고 거꾸로 3대를 뒤넘이쳐 가지고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천국시대가 도래하는 것입니다. 비로소 이 지상 어디든지 땅 끝이라도 다시 내 개인으로부터 세계까지 가는데 참부모와 참왕권과 참장자권을 가지고 이 세상을 새로이 하나님의 이상세계로 편성해서 지상천국, 천상천국으로 연결돼야 된다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소원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수고해 온 모든 성공적인 사례의 결과예요. 이것을 여러분들 앞에 전부 상속해 주는 거예요.
여기 조사위원들도 빨리 축복받아야 되겠어요, 천천히 축복받아야 되겠어요? 빨리 축복받아야 되겠어요?「예.」3년 기다려야 될 텐데 어떻게 3년 동안 기다려요? 이것을 알고 보면 밤잠을 못 자지요. 심각해요, 안 해요? 심각해요?「예.」정말 심각한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문총재를 중심삼고 민족이 수습되고 국가가 수습되고 세계가 수습돼서 한 나라를, 한 세계를, 한 지상천국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비로소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던 것을 참부모로부터 일족을 수습하고, 민족·국가·세계를 수습해서 지상천국, 천상천국으로 환원할 수 있느니라1 아멘! (박수)
자! 그러면 손자를 할아버지로 모실 수 있는 여유가 있어요? 답변해요. 그럴 수 있는 생각을 해 봤느냐 말이에요.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는 그런 놀음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어때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천지개벽이라는 말이 나와요, 천지개벽, 아시겠어요? 천지개벽. 전천시대, 후천시대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가는 길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똑똑히 알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할머니가 되든지 하게 된다면 누나로부터 어머니를 통해서 할머니가 되는 겁니다. 공식이에요. 셋이 하나돼 가지고 비로소 전부 다 축복가정과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주체 대상이 돼서 우주의 보호를 받고 천운의 보호를 받아 이 땅 위에서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영존할 수 있는 가치적 존재로 남아질 수 있기 때문에 지상천국에서 살다가 천상천국으로 갈 수 있다 하는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자! 그러기를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드는 건 잘 드네. 손 들면 그것이 약속이에요. 문총재가 그렇게 믿어도 좋지요?「예.」예! 고마워요. (박수) 오후에는 수첩이라도 갖고 와요. 기록을 남겨야 돼요. 이제 점심시간!「다섯 시간 동안 좋은 말씀을 주셨는데 박수로 경의를 표하겠습니다.」(박수) 빨리 인사하고, 일어서서…. 아, 초등학교나 중고등학생도 전부 다 선생님이 필하게 되면 다 일어서서 인사하는 건데 말이에요. 자! 점심들 맛있게 먹어요. 너무 많이 먹고 취하지 말고…. 졸면 안 되겠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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