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아담 해와가 축복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아 가지고 사랑하는 순간, 그 사랑의 순간은 아담 해와의 결혼식인 동시에 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 그것을 지금까지 누구도 몰랐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무지의 상황으로, 덮어진 비밀로 내려왔던 것입니다.
누구로 말미암아 이렇게 됐느냐 하면, 아담 해와 때문입니다. 아담 해와는 인류의 시조인데, 시조가 모르고 타락했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태어난 사람은 알려야 알 수가 없다 이거예요.
어떻게 이 미지의 근본을 깨치느냐? 이것은 하나님 자신이 발표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저끄러 놓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죄를 지은, 문제를 일으킨 그 장본인이 되는 인류 조상을 대신해서 오는 그런 분이 아니고서는 이것을 해명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 인류의 시조가 가정적 기준에서 사랑의 기원을 잃어버렸던 것을 국가적인 기준에서 찾기 위한 것이 예수의 재림입니다. 메시아의 재림이에요.
메시아는 참부모를 말하는 거예요, 참부모. 구세주란 말은 참부모를 말하는 것입니다. 구세주 가운데 가정적 구세주가 되어야 할 아담 해와가 실패했기 때문에 국가적 구세주가 와 가지고 가정들을 수습해서 접붙여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국가적 승리의 판도를 이어받아 가지고 세계로 나갈 수 있는 길을 메시아와 더불어, 구세주와 더불어, 참부모와 더불어 따라 나가야 됩니다. 그 따라 나가는 것은 가인 아벨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가인 아벨은 뭐냐? 가인은 누구냐 하면, 아담 가정에서 출발한 것입니다. 아벨은 누구냐 하면, 예수적 가정에서, 종교권을 중심삼고 출발한 것입니다. 이들이 하나돼야 됩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주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해와를 중심삼고, 신부를 중심삼고 세계 도상까지 나가야 됩니다. 그래, 신부를 중심삼고 좌우, 우익과 좌익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것이 가인 아벨입니다.
가인 아벨이 분립되어서 타락되었기 때문에 복귀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그 본연의 기준 다시 찾아서 탕감해야 됩니다. 그냥은 갈 수가 없습니다. 탕감이라는 것이 벌어져요.
국가적 메시아로 온 예수님이 부모로 서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재림이라는 말을 중심삼고 세계 판도까지 연장시켜 놓은 거예요. 이것을 이루는 것이 오늘날 종교 문화권이 성취해야 할 사명이라는 것입니다. 그 종교 문화권의 성취를 종결지을 수 있는 중심 존재가 누구냐 하면 신부예요, 신부. 종교 가운데 신부 종교권이 기독교고, 그 다음에 천사장 종교권은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회회교권이 연결된 거예요. 그런데 이 종교들이 하나 못 되었고, 또 신부권 기독교가….
원래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태어난 아들딸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됨과 동시에 세 천사장이 하나되고 아담이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적 세계 판도를 이루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출발하지 못했기 때문에 세계적 판도를 다시 찾아 가지고 가정적 실패권 가정 이상과 국가적 실패권 국가 이상을 연결시켜서 세계적 가정 실패권과 세계적 국가 실패권을 수습해서 세계 판도권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이루어야 됩니다.
타락으로 인해 잃어버린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아담은 가정권, 예수는 국가권, 재림주는 세계권인데, 세계권에서 종적으로 잃어버렸던 것을 횡적으로 승리해서 찾아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연장시켜 가지고 지상의 아담 가정을 청산해야 되고, 예수 가정을 중심한 국가 기준을 청산하기 위한 것이 오시는 재림주, 참부모의 삶입니다. 참부모가 완성했다 할 때는 예수시대에 잃어버린 국가적 기준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예수가 완성한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가정권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오시는 재림주는 국가적 참부모가 잃어버린 것을 채웠고, 가정적 참부모가 잃어버렸던 것을 채웠습니다. 이 전부를 탕감한 그 위에 세계적 판도권의 참부모가 세워졌기 때문에 참부모는 완성한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의 가인 아벨의 실패를 확장해 가지고 국가적 가인 아벨로 탕감하기 위한 것이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예요. 종교가 나오는 거예요.
타락이 없었으면 종교가 필요 없는 것입니다. 타락한 후, 나중에 종교가 나오는데, 이걸 수습하기 위해서 종교권을 대표해서 이스라엘 민족의 착지와 더불어 야곱을 중심삼은 선민권이 나오는 것입니다. 수많은 외적 사탄세계의 가인 국가 판도 앞에 단 하나 하나님이 특별히 찾아 세운 선민권이 나온 거예요. 이것은 종교적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먼저 나온 국가가 가인이고 종교권은 아벨이 되는 이것을 국가 기준에서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종교권이 아벨이기 때문에 가인권 이스라엘 민족을 소화,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인이 사탄권에 갔기 때문에 그걸 찾기 위해서는, 복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가인권을 그냥 그대로 취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탄이 머리를 쥐었기 때문에 아래에서부터 이것을 전복시켜야 돼요. 사탄이 위에 갔고 하늘이 아래에 갔기 때문에 위 아래를 전복시켜야 된다구요. 이런 놀음을 해야 되기 때문에 종교를 통해서 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르면서 개인 전환운동을 해 나온 것입니다.
개인 전환운동이 뭐냐? 양심을 중심삼고 보면, 전부 다 가인 아벨이 투쟁하고 있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일체가 됐더라면 우리의 몸 마음은 완전히 통일되었을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의 피살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생명의 뿌리가 거기서 생겨 나왔어요. 거짓된 부모의 행동으로 말미암아 거짓 생명의 뿌리가 생겨났습니다.
아담 가정이 본래의 주류적인 그 가정을 떠난 거예요. 주류를 중심삼고 가 가지고 하나님 품에 품겨야 될 텐데, 거짓된 투쟁적 개념을 중심삼고 양심적 기준과 반대되는 입장에서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아서 뿌리를 박았습니다. 그것이 인류 시조의 사랑의 출발이요, 그 사랑으로 말미암아 엮어진 생명의 출발입니다. 사랑과 생명에 위배된 자리에서 혈통을 이어받아 역사성이 연결되어 그 계통을 타고 나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이 생겨나고,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의 남녀가 피살을 합한 것이 결혼이에요. 결혼해서 피가 섞어진 거기에서 거짓 생명이 생겨나는 거예요.
이런 원칙으로 볼 때에, 타락이라는 것이 우주적인 엄청난 죄악을 가져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존재세계의 전멸을 예고하고, 존재세계의 패망을 예고하는 한 순간이었다는 것을 아담 해와 자체도 몰랐어요. 수많은 후손들이 역사를 거쳐 나왔지만 그걸 몰랐다구요. 지금까지 몰랐다구요. 왜 몰랐느냐? 타락한 부모의 혈족으로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우주의 비밀의 사랑의 창고의 문을 열고 들어가서 사랑을 점령하지 못한 거예요. 그러한 이상적 그 판도, 그 기지를 알려야 알 수 없는 거라구요.
종교는 천사장 복귀의 사명을 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3대 천사장이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아담만 타락한 것이 아니라 두 세계가 타락했습니다. 사탄이 천사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을 대치해서 사탄이 이루어 놓은 악한 세계를 이기기 위해서는 하늘편 3대 천사장이 나와 가지고 수습해서 그 가운데 아담이 서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아담이 서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아담을 모실 수 없게 된 것은 여자가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편의 여자가 없어진 동시에 그 여자를 따라가서 아담이 거짓 사랑을 함으로 말미암아 사망권으로 떨어졌기 때문에 하나님 편에는 아들도 없게 되었다 이거예요. 지으신 본연의 목적을 중심하고 대표할 수 있는 아담 해와, 남자 여자가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타락이란 것이 사실이라면 그 사실권 내의 역사를 이어받아 온 모든 인류들은 전부 다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본연적 이상에 품길 수 있는 아들딸이 될 수 없습니다. 인류의 조상은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 간부(姦夫), 사랑의 원수의 피를 이어받았습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무서운 내용입니다. 무서운 사실이라는 거예요.
이 과제를 어떻게 푸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이 노심초사해 나온 문제입니다. 이 과제를 풀어 가지고 고원을 넘어서 새로운 평원을 맞기 위한 것이 종교를 통한 구원섭리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수많은 사람이 희생됐어요.
구약시대에는 물질을 희생시켜 나왔습니다. 물질을 희생시켜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물질을 희생시킨 목적은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의 아들딸의 길을 열어 주기 위해서입니다. 왜? 왜 그래야 되느냐? 만물을 아담 해와 때문에 지었습니다. 아담 해와는 누구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은 인류의 참부모 될 수 있는 부모입니다.
참부모가 탄생할 수 있는 그 목적 때문에 지어진 모든 물건의 존재하는 목적은 뭐냐? 이 만물이 도착해야 할 곳은 어디냐 하면, 하늘이 지으신 본연적 심정 기준에 완성될 수 있는 완성한 부모 앞에 자녀가 품기는 그 자리에 만물까지 품기고자 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품어 주고 그 자식이 품어 주기를 바라는, 부모와 자식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그 부자지관계의 가정 판도에 품겨 가지고 존속하기를 바라는 것이 만물이라는 것입니다.
만물은 여러분의 솜털과 마찬가지라구요. 뼈를 중심삼은 만물은 여러분의 솜털과 같아요. 아들딸은 살과 마찬가지고, 그 다음에 하나님은 뼈와 마찬가지입니다. 이와 같은 3대 원칙을 중심삼고 있는 여기에 평면적으로 사탄이담을 쌓았으니까 이걸 헐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틀림없이 떨어지는 거라구요. 떨어지는데 사람이 제일 밑창에 떨어지는 거예요. 부모가 떨어지고, 그 다음에 아들이 떨어지고, 만물이 떨어진 입장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가장 가까운 것이 만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상세계를 찾아가는 데 있어서 만물을 중심삼고 제물 삼아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 인간은 물질에 대한 고난의 역사를 뒤넘이치면서 붙들고 나오지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 어떻게 아들을 살리고, 어떻게 부모가 행복하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고통을 겪으면서 뒤넘이치는 역사를 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종적으로 대표해서 막아 치우기 위해서 구약시대에 물질을 희생시키는 것입니다. '이왕지사 지상천국이 못 된다면 저는 죽은 목숨이니 피를 내 가지고 하나님이 본연의 자리로 돌아올 수 있는 제물적 입장에 서겠습니다.' 하는 것이 만물입니다. 제물은 생명을 희생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만물을 희생시켜 가지고 지금까지 나온 것입니다.
신약시대에 예수님이 오기 전까지는 샤머니즘으로부터 시작된 혼란 가운데서 이렇게 만물들을 희생시켜서 제물 드리는 것을 몰라 가지고 별의별 제물들이 다 나왔습니다. 나중에는 여자를 잡아서 제물을 드렸습니다. 만물도 제물로 드렸지만, 종교의 형태를 갖추어서 순결한 더럽혀지지 않은 여자들을 잡아서 제물 드림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전부 하나돼서 하나님 앞에 하나되는 조건까지 주장하는 역사의 흔적이 남아 있다는 걸 아는 거예요. 그것이 구약시대에 있어서 만물을 희생시켜 가지고 아들딸이 갈 길을 열어 주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구원섭리는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이렇게 수천만 년 이어져 나왔다는 것입니다. 인류역사는 수천만 년이에요. 그렇게 우리의 조상들은 모르는 가운데 하나님만이 엮어낸 탄식의 한의 고개를, 비정한 통곡의 골짜기를 개척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주인이 있었다는 걸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그 주인이 바로 우리 아버지고,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치리할 수 있는 앞으로의 스승 중의 스승입니다. 그분은 천상천하를 전부 수습해 가지고 우리에게 주인이 되도록 하려는 스승입니다. 우리 인간을 가르쳐 줘 가지고 자신의 대권을 대신 상속해 주기 위한 주인입니다.
그런 참된 부모요, 참된 스승이요, 참된 주인이 있어 가지고 그 주인이 오늘날 여러분을 찾아와서 말하는 것입니다. 오늘 통일교회 문선생이 나올 때는 그 배후의 그런 곡절의 역사를, 첩첩태산을 연이어 나온 것입니다. 인간으로서는 어느 누구도 넘을 수 없는, 히말라야 산맥의 에베레스트 산정과 같이 만들어 놓은 이 고개를 넘어온 것입니다.
사탄이 전권 행사를 통해 인류를 마음대로 지상지옥으로 만들어 놓은 역사가 지금까지 계속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지상 지옥세계가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모든 것을 파탄시켜 가지고 '아무리 능력이 있는 하나님이라도 내가 파탄시켜 놓은 이 기반을 회복할 수 없다.' 하면서, 하나님을 향해서 밤낮 저주할 수 있고 참소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복귀가 무슨 꿈이야? 재림주, 참부모가 와서 이 판국을 어떻게 복귀하려고 해? 어떻게 회복해?' 하고 조소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런 비명에 사무친 세계 판도가 된 거라구요.
사탄이 가정을 파탄시킨 것이, 가정의 근본 뿌리를 거꾸로 꽂아 놓은 것이 프리 섹스입니다. 이 프리 섹스로 할아버지가 손녀를 유린해 가지고 자기 사랑의 상대를 만드는 거예요. 이런 법이 없어요. 순이 뿌래기가 되고, 뿌래기가 순이 됐다 이거예요. 거꾸로 되어 버린 거예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구요. 하나님 편은 반드시 반대가 되어야 돼요.
이 프리 섹스, 이건 뭐냐 하면 할아버지가 자기 손녀를 겁탈하는 거예요. 천사장으로부터 이어받은 남자가 그런 행동까지 하도록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러한 악마의 대신자의 행동으로 종말에 이르러서는 악마보다 몇천만 배 두려운 일을 하게끔 만들어 놓은 것이 프리 섹스예요, 프리 섹스.
아담은 타락했다 해도 일대(一代)를 망쳤어요. 안 그래요? 예수는 실패했어도 일개 나라를 망쳤어요. 사랑 문제 때문이 아니예요? 사랑의 뜻을 못 이룸으로 말미암아 그런 거예요. 재림주는 일가(一家)가 아니고, 일국가(一國家)가 아니고, 세계입니다. 세계를 망쳐서는 안 됩니다. 세계를 망치지 않고 세계를 살려 놓음으로 말미암아 그 가운데는 국가가 들어가고 가정이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재림주는 그 일을 하기 위해서 오시는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하면 재림주, 오시는 참부모의 말이 얼마나 엄청난 거예요? 여러분이 받은 축복이 지나가는 행객들이 모여 가지고, 딴따라 패들이 모여 가지고 잡석에서 술 마시고 딱 얻어먹는 잔치 자리가 아닙니다. 심각한 거예요.
가정의 왕궁을 잃어버렸습니다. 가정의 왕의 자리를 잃어버렸어요. 아담이 완성했으면 가정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종족의 왕의 자리를 잃어버렸어요. 민족의 왕의 자리를 잃어버렸어요. 이래 가지고 3단계를 거쳐서 왕권이 형성되어 국가가 형성되는 거예요. 국가의 왕자를 잃어버렸을 뿐만 아니라 세계의 왕자, 지상천국의 왕자를 잃어버렸어요. 뿐만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임석해서 만왕의 왕의 권한을 가지고 천지대운을 독점해서 사랑으로 치리할 수 있는 천상세계를 망쳐 버렸다구요.
그러한 역사적 내용이 거짓 사랑으로 엮어진 실패로 엉클어졌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이것을 벗어나기란 천년 만년 자기 일신을 영원한 제물로서 불을 사른다 하더라도, 그 불이 꺼지지 않고 계속해서 사른다 할지라도 벗어날 수 없는 자리입니다. 하나님이 그 제물을 받고 좋아하고 춤을 출 수 있는 한 장면을 보지 못하고서는 넘어설 수 없는 그런 마당인데, 영원히 자기 일신을 불사른다 해서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아무 내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엄청난 사고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예.」
그런 엄청난 하나의 행동이 한 시대권 내에, 일개 몸뚱이에 머무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과 땅에 메아리치는 그 소리가 가정에서는 작았지만 점점 커 가는 거예요. 타락의 역사, 문화세계에 있어서 메아리치는 그 비탄의 함성소리는 개인의 비탄이 문제가 아닙니다. 여러분의 한 몸뚱이에 신음하는 문제가 아니예요.
그런 모든 문제를 청산하기 위해서 역사를 두고 기독교를 세웠습니다. 해와, 신부 문화권이 기독교예요. 알겠어요? 이 땅 위에 어머니가 안 나타났어요.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천사장들이 절대 시봉하는 어머니 문화권을 찾지 않으면 이룰 수 없습니다. 아버지 어머니의 참사랑의 문화권이 출발하지 못하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완성한 참된 지상천국, 천상천국, 이상세계는 열리지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문화권을 세우는 데 피를 흘린 것입니다, 피를. 가인 되는 사탄이 국가적 피를 흘릴 수 있는 그 자리를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그 피 흘리는 것을 보고 하나님이 분해해서는 안 돼요. '어서 그래야지. 아벨의 피 흘리게 하는 것은 가인을 구하기 위한 거야.' 이래야 됩니다. 이것은 사탄세계, 인정지세계에는 없는 마음입니다.
완전히 뒤집어 가지고 핏줄이 다른 사랑의 원수의 자식을 자기 아들딸 이상 사랑할 수 있는 길을 발견하지 않으면 구원의 길이 없어요. 가인 그대로를 사랑하고 아벨 그대로를 사랑한다면 이것을 뒤집을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래서 180도 다른 자리에 서야 됩니다.
악마는 가인이 피를 흘리는 것을 보고 좋아하는데. 하나님은 가인이 피를 흘리는 것을 좋아해서는 안 돼요. 원수가 피를 흘리는 것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아들딸이 피를 흘리는 걸 좋아해야 한다구요. 반대입니다. 알겠어요? 탕감복귀! 하나님은 참사랑의 주인입니다. 자기 아들딸의 피를 흘리게 해서 가인을 구하겠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여기에서 함구할 수밖에 없어요. 참소할 수 있는 아무 조건을 제시할 수 없는 거예요. '옳습니다.' 그런다는 거예요.
그것이 하루 이틀이 아닙니다. 개인적 가인시대, 종족적 가인시대, 민족·국가적 가인시대에 있어서, 지금까지 역사이래 수많은 양심적인 사람들이 눌리고, 피 흘리고, 통곡을 해 나오는 역사가 아침의 날을 맞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종교권은 비통한 눈물을 흘리며 몸부림쳐 나오고 있습니다. '이 함정을 어떻게 벗어날 것인가?' 하는 울음소리를 토해내고 피 흘리는 투쟁의 역사를 통해서 개인시대에서 가정시대, 종족시대를 거치면서 종교권은 피의 제단 가운데서 세계를 향한 최후의 세계적 주권자, 세계적 가인권을 굴복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기독교는 장자권 복귀입니다. 복귀는 장자권 복귀부터입니다. 아담 해와에서부터 거꾸로 해 나가는 것입니다. 아벨적 신부의 입장을 대표해서 지상 위에 착지시킨 것이 바로 기독교입니다. 기독교는 뭘 해야 되느냐 하면, 다시 낳아야 해요. 장자를 다시 낳고, 차자를 다시 낳아 줘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성신은 어머니 신입니다. 해와가 실수한 것을 다시 탕감복귀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타나지 않는 세계에서 눈물 흘려 왔지만, 성신은 이 땅 위에서 인류를 붙안고 2천년 동안 눈물 흘려 왔습니다. 많은 아벨적 자녀들을 희생시켜 가면서 가인 자식을 구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 '당신은 나를 따라오시옵소서. 내가 이렇게 대신 책임지겠습니다.' 하면서, 슬픔은 해와로 말미암아 이루어졌기 때문에 해와의 신 성신은 다시 해산해 가지고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그날을 위해서 개인적 투쟁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적으로 투쟁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는 영적이기 때문에 영적 세계의 판도로 열매 맺힌 것이 영·미·불이에요, 영·미·불. 알겠어요? 영국은 해와 국가예요. 섬나라입니다. 미국은 아벨이에요. 영국이 낳았다 이거예요. 앵글로색슨, 같은 민족입니다. 불란서는 핏줄이 달라요. 이 불란서는 영국과도 싸웠고, 미국과도 싸운 거라구요.
원수의 자식을 자기 자식 이상 사랑하지 않고는 복귀의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도 그랬고, 성신도 그런 일을 했습니다. 지상에서 해와가 잘못한 역사를 바로잡기 위한 영적 희생의 역사를 엮어 나온 그 흔적이 남은 것이 기독교 문화권이에요. 기독교 문화권은 순교의 피로 영글어졌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담을 타락시켜 가지고 이상적 남편을 쫓아내고, 죽여 가지고 지옥으로 몰아냈다구요. 그 몸뚱이의 후계자가 되어서 지옥의 자손들이 생겨난 거예요. 또 원칙적인 남편이 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갈라놓아 버렸기 때문에 이걸 끌어내 가지고 해와는 다시 본연의 이상적 승리한 아담을 만나 종교라는 간판 밑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아벨권 지상천국을 만들어서 가인권 사탄세계까지 소화해야 할 운명길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교가 보는 역사관입니다.
이러한 방대한 배경의 내용을 참부모가 와 가지고 축소시켜서…. 그릇된 아담 해와로 말미암아 이렇게 됐으니 모든 가정이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과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상적 가정의 열매로서 심을 것인데 이상적 가정의 열매로 심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가짜 열매가 됐어요. 하나님의 생명체를 게재할 수 있는 가정이 못 됐다는 것입니다. 전부 새끼를 치면 지옥 가는 거예요. 모양은 마찬가지지만 말이에요.
여러분, 여기 한국에 밤 있지요? 밤을 보면, 오뉴월 클 때는 다 같아요. 그러나 크다고 해 가지고 까 보면 숫밤이 있습니다. 알이 없다구요. 마찬가지로 돌감람나무에 열매가 맺히면 쓸데가 없는 거예요. 이것은 불사를 수밖에 없는 겁니다.
인간은 본래 영원히 창조한 이상이 있기 때문에 이런 인간을 다시 본연의 상태로 돌이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접붙이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 땅 위에 오늘날 참감람나무로 오신 분이 참부모님입니다.
감람나무 밭에는 돌감람나무 참감람나무 다 있습니다. 그러나 돌감람나무의 후손으로 태어난 이 세계에는 참감람나무가 하나도 없습니다. 접붙이려야 접붙일 수 없어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통해서 메시아, 구세주를 보내신 거예요. 구세주가 뭐예요? 사랑의 도탄 가운데 빠져 있고, 환경의 도탄 가운데 국가 세계가 잠겨 있으니, 사랑과 연결된 가정을 살리기 전에는 국가와 세계가 나올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런 걸 아시는 하나님은 영·미·불이란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해서 구원하시려고 하신 것입니다.
기독교는 영적 구원의 완성입니다. 실체가 없어요. 그래서 2차대전을 통해서 히틀러라는 악마의 실체, 몸뚱이가 나타나서 종교를 없애 버리려고 한 거예요. '유대교 기독교 전부 잡아 없애 버려라!' 이랬다구요. 거기에 따라서 천사장권의 종교까지 없애려고 한 거예요. 그런 싸움을 해야 했습니다. 최후의 결판, 역사를 대표해서 총결판시킨 것입니다.
가인 아벨의 몸과 마음이 갈라진 것과 마찬가지로, 마음적 종교권이 국가 형태를 갖추었기 때문에 여기에 반대되는 몸적 사탄이 전권의 기반을 이루어 놓은 형태가 나타난 거예요. 그것이 일·독·이입니다. 내용이 똑같습니다.
일본은 해와 국가, 섬나라예요. 그래서 문화를 보게 되면, 영국과 상대되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사탄이 전부 다 그대로 흉내내서 아시아로 옮겨놓은 것입니다. 영국을 중심삼고 딱 그렇게 됐어요. 돌아온다구요. 반도를 거쳐서 섬나라로 해서 대륙으로 돌아간다구요. 돌아오니까 미국을 중심삼고 일본으로 오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그래서 일본, 그 다음에 한반도로 오는 것입니다. 딱 맞아요. 지형도 맞추고 내용도 맞추어야 탕감복귀된다구요.
일본은 아시아에서 재림주가 오는 걸 알기 때문에 한국을 대해서…. 아시아 대륙이에요. 그래서 세계인들은 아시아 대륙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아시아 대륙을 찾아와서 대륙에 씨를 뿌리지 못한 예수님의 한을 풀어 줘야 됩니다. 이것을 실체적으로 맞춰야 하기 때문에 지금의 문명의 조류는 반대로 와 가지고 태평양 문화권 시대가 오는 거예요. 태평양 문화권은 아시아 문화권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잃어버린 예수의 몸뚱이를 갖다 맞추는 것은 메시아만이 할 수 있습니다. 예수의 몸 마음이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나라와 나라가 분열해서 통일적 나라를 이 땅에 세우지 못한 것을 세계적 판도로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오시는 주님은 세계 판도의 통일권 위에 나타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미·불과 일·독·이가 싸우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마음을 대해 싸우는 것이 싸우기 시작한 것이 타락이기 때문에 세계적 몸뚱이인 일·독·이 사탄편, 가인권이 아벨권, 신부권인 영·미·불을 공격한 것입니다. 인류가 두 패로 결정되는 싸움입니다. 여기에서 통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알겠어요? 비로소 역사 이래 통일 문화권이 나온 거라구요.
어머니권을 중심삼아 전세계는…. 독일은 아들적 사탄 문화권, 일본은 인류를 파괴시킨 해와 문화권과 마찬가지입니다. 히틀러는 악마의 아벨입니다. 이태리는 악마의 천사입니다.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불란서도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원리적으로 볼 때 선생님이 가르쳐 준 내용이 틀리지 않아요. 그렇게 맞지 않고는 탕감이 안 되는 것입니다.
싸워서 결국 통일이 됐다구요. 하나됐어요. 해와가 영적으로 어머니 노릇 한 기반 위에 실체 해와권을 굴복시켰으니 이 땅 위에 어머니가 현현할 수 있는 판도가 벌어진 것입니다. 이것은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한 혼란된 자리가 아니예요. 완성기 완성급을 향해 찾아갈 수 있는 어머니 입장이 됐다는 거예요. 그러니 아버지를 모실 준비를 준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때 선생님을 모셨다면 그 일이 그냥 다 끝나는 거예요. 성진 어머니가 어머니 됐을 거예요. 성진 어머니가 성진이하고 선생님하고 갈라지지 않았을 거예요. 이혼할 수 없습니다. 그럼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그때 성진이 어머니 최씨가 복 받아요, 최씨가. 최씨 일족이 그냥 그대로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그들이 축복받아요.
국가적, 세계적 기준에서 가인세계와 아벨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면 자연히 종족이 하나되고, 민족이 하나되므로 국가가 남북으로 갈라지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남북이 갈라지지 않고 딱 하나되면 세계 중심국가들을 중심삼고 세계 판도를 주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7년 동안에 세계를 통일하고도 남는다구요,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통해서. 그러면 그때 선생님은 모든 유엔 국가에 가서 국가의 중심이 돼서…. (녹음이 잠시 중단됨)
세계 인류는 7수 기반 위에 가정을 되찾아 가지고 축복받고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가정에 연결시켜 가지고 비로소 상속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적인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메시아는 참부모입니다. 가정적 메시아가 되므로 거꾸로 가정을 찾는 거예요. 이 일을 전개시키는 것입니다. 이것만 연결되면 세계는 완전히 하나님의 품에 품기게 되는 것입니다. 세계가 품기게 되면 나라가 품기게 되고, 나라가 품기게 되니 가정이 품기게 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는 반대의 과정을 통해서 청산 짓는 길을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은 이 일을 알기 때문에 만난(萬難)을 무릅쓰고 나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 땅 위에서 쫓겨났어요.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쫓겨났다구요. 세계적으로 국가적으로―교파는 민족과 마찬가지입니다―민족적으로, 가정적으로 전세계가 문총재 타도운동을 한 거예요. 개인·가정·종족에서부터 8단계 과정을 중심삼고…. 여러분은 팔정식의 내용이 무엇인지 잘 모르지요, 다들?
그래 가지고 비로소 상륙작전을 하는 거예요. 누구를 찾아서 상륙하느냐 하면, 여자들입니다, 신령한 여자들! 한국을 보게 되면 천사장, 3대 남성교단이 나와야 됩니다. 여자들은 소생·장성·완성의 3대를 거쳐야 돼요.
그러면 해와는 어떤 사람이냐? 해와 자체의 역사를 두고 보면 세 남편을 죽인 자예요. 세 남편을 쫓겨나게 만든 여자라는 거예요. 여자들은 소생·장성·완성의 탕감 역사적인 죄짐을 허물어 놓아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여자들?「예.」
통일교회 여자가 이런 모든 것을 알았다면 이런 타락의 현상을 벌이지도 않아요. 남편이 타락했으면 자기 절개를 지켜야 됩니다. 선생님에게 보고하고 그날부터 딱 관계를 끊어야 되는데, 부부 인연을 맺었다는 것은 용서할 수 없는 거예요. 무섭고 무서운 거예요. 제2 타락 이상입니다. 아담 해와 시대는 원리 출발 당시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시대는 원리결과주관권을 넘어서 나타난 것입니다. 세계적 가정과 국가, 전체를 넘어서 세계 왕권, 왕궁을 중심삼고 거기에 뿌리를 박고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기독교 신부권이 배반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신부 재창조입니다.
아담을 재창조해서 뭐 할 거예요? 신부를 재창조해서 원수가 되어 버린 가인을 하나님의 사랑에 귀의시키기 위해서인 거예요. 재창조하기 위해서는 투입해야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 자신은 또다시 투입할 수 없습니다. 누굴 투입하느냐? 하늘 편을 사랑할 수 있는 아벨을 통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까지 구원섭리를 하신 하나님이 살아 있다면, 왜 지금부터 4천년 전에야 구원섭리를 착지했느냐? 이게 수수께끼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인류를 사랑한다면 왜 4천년 전 야곱 가정 시대에야 이걸 착지했느냐? 이게 문제예요. 세계의 신학자 그 누구도 답변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해서 구원섭리를 할 때, 아벨이라고 자기편에 섰다 해도 생각할 때에 섬뜩한 거예요. '내 새끼 아니야.'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타락한 인간도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인간도 그렇거늘, 하나님이 본성의 순결한 사랑의 우주의 핵을 찾아 나가는 데 있어서 순결, 순결, 순결의 최고봉에 설 때 무슨 섬뜩이에요? 모든 심신과 세포가 일방향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바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이라고 할 수 있는 본연적 내용을 잘 아시는 하나님은 사랑의 원수의 자식으로 태어난 그 판도를 자기가 사랑하는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실 수 있는 논리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요만한(조그마한) 하나를 세우기 위해서 무한한 희생을 하시는 것입니다.
이 하나를 세우려고 360도의 자기 마음을 하나님은 부정하는 놀음을 해 왔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원수를 사랑하겠다고 하는 행동을 할 수 없는 것이 하나님 입장입니다. 이해돼요?「예.」이놈의 자식들, 잘 알아들으라구요. 이런 한을 남긴 것들을 한꺼번에 전부 다, 아스팔트를 깔 때 단단하게 하는 롤러를 굴리듯이 밀어 치워 푼푼이 처박아서 독수리 밥으로 만들어도 아깝지 않다는 거예요. 땅 위에 그 그림자도 보기 싫고, 그 모양도 보기 싫은 것이 하나님 마음이라는 거예요. 그러나 참부모를 봐서 놓을 수 없어요.
사탄까지도 해원하지 않으면 이상세계는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울며 겨자먹기로 천년의 한을 품으면서도 넘어야 할 타락한 조상의 자리는 비운적인 운명의 길이 되어 버린 거예요. 운명이 아니라 숙명적이에요. 이걸 피해서는 하나님이 존속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바꿀 수 있어요? 부자지관계를 바꿀 수 있어요? 뭘로 메울 수 있어요? 운명은 동서를 대치해서 무엇을 메울 수 있지만, 숙명적이라는 것은 그냥 그대로예요. 부모님이 이 일을 못 하게 되면 천상세계에 못 가는 것입니다. 숙명적이에요.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 잘못했으면 모가지를 잘라 가지고 물로 만들어서 태평양에 흘려 보내도 시원치 않을 것들! 이것을 다시 수습하고 싶은 본연의 마음이 있다는 것이 놀랍고 무서운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지은 죄는 완성권 내에 들어와서 부모님의 축복을 받은 것을 부모님의 몸을 버렸다는 거예요. 부모님의 몸을 버린다는 것은 접붙인 모든 역사성을 전부 부정한다는 것입니다. 구원섭리의 전체를 부정하는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그렇게도 오목 볼록이 좋아요? 선생님이 이 길을 가기 위해서 무슨 고생을 했는지 여러분은 모릅니다. 알겠어요?「예.」죄를 지어도 엄청난 죄를 지은 것입니다. 여러분은 사랑의 세계에 있어서 낮고 낮은 세계에 들어왔어요. 지옥 중의 지옥에 가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40년 동안 오면서 이 타락한, 2차 타락한 그 자식들을 어떻게 처리하느냐 하는 문제를 지금까지 해결 못 하고 있습니다. 지금 보류중이에요. 하나님이 앞장서 가지고 '내가 책임지겠다.' 할 수 있는 공언을 받지 못하면 여러분을 용서 못 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조건적인 용서는 나라가 서야 합니다, 나라가 서야. 하나님의 나라를 찾을 때 특사 시대가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우리 축복가정 2세 가운데도 잘못된 사람들이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이것들은 수꿋대에 꿰 가지고 독수리 밥을 만들어야 돼요. 그 그림자도 보고 싶지 않고, 그런 모양도 보고 싶지 않은 것이 하나님 마음입니다. 참부모님의 마음이라구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이 가는 길이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과 같은 길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못된 자식이 아닙니다. 이런 것을 바로잡기 위해 전부 지금까지 고생해 나온 거예요. 모든 해와의 잘못을 아담이 책임지고 바로잡아 나가야 돼요. 사다리를 놓아 나가야 돼요.
축복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설 수 있는 아무런 자격이 없는 것들이에요, 전부 다. 괴수의 손아귀에 들어간 패들을 축복해 줘 가지고…. 그 마음은 묘한 거예요. 하나님이 원수의 자식들을 사랑하기 위해서 자기 일신의 체면을 불구하고 모든 것을 희생하면서 나가던 것과 마찬가지로, 가정을 쳐서 내가 하나님의 대역자 노릇 하는 그 비참한 내정적인 심정의 십자가의 고개가 얼마나 큰지 알아요?
이놈의 여자들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세계에서 욕을 먹고 다니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들. 있는 말, 없는 말을 퍼뜨려 가지고 자기 영계의 가르침을 사실로 알아 가지고 혼란되어 버린 거예요. 영계에서 되어진 일을 사실같이 알고 별의별 그 모든 실수를 선생님한테 뒤집어씌워 가지고 별의별 놀음 다하게 만든 거예요. 그런 사랑에 미친 여자들을 수렁텅이에서 나오게 하는 데 40년 걸렸어요. 이 와중에서 여러분은 뭘 했어요? 그러나 여러분은 왜 지금 왜 이러는 거예요?
36만쌍이라는 것은 역사에 없는 것입니다. 3만쌍부터 공개적인 축복을 세계적으로 한 거예요. 거기는 국가의 제2인자까지 참석했습니다. 장관급 이상이 들어간 거라구요. 이번에도 대통령들도 다 출석한 거예요. 세계 고개를 넘어야 돼요.
그리고 3만쌍에서 36만쌍을 3년만에 한 것은 3수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불가능한 거예요. 오늘 통일교인들, 여러분들 전부 다 밖에 떨어져 나가 가지고 별의별 이유 다 들면서 그걸 가능하다고 믿었어요? 알고 믿는 것은 하나님하고 선생님밖에 없었습니다.
세상이 반대하고, 한국과 일본, 그 가외의 모든 나라들이 문총재가 실패하면 거짓말쟁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속여 놓은 세계적 대표다. 세계를 속이려고 하다가 코에 걸렸다. 때려잡자!' 하는 별의별 계략을 다 세우는 것입니다. 그걸 누구 하나 넘어갈 사람이 없어요. 선생님 홀로 그걸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외로운 선생님, 그런 외로운 아버님이 갈 길에 울타리가 되어야 할 것이 여러분인데, 울타리는커녕 나가 가지고 자기의 수치스러운 환경을 넘어서기 위해서 통일교회 나쁘다고 입을 열어 별의별 수작을 다 한다 이거예요. 속으로 통일교회를 이용해 보겠다는 별의별 도둑놈들, 강도 새끼들이 다 그렇다는 거예요. 사기도 쳐 먹고 말이에요. 나가서 안 좋으면 선생님이 나쁘다고 평하고 말이에요. 통일교회를 그렇게 다 나갔다는 거예요. 이건 악마보다 더 악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내가 축복을 해줬어요. 영혼을 위해서 축복을 해준 거예요. 책임감을 느끼기 때문에…. 이제 사탄세계를 완전히 넘어가는 것입니다. 소생 가정권 세계 판도 위에 3만쌍을 기반으로 해서 장성권 36만쌍을 중심으로―36만쌍은 36가정을 세계 판도 위에서 넘어가는 거예요.―조상들이 잘못한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이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어머니는 선생님에게 정성을 다했던 어머니입니다. 형님도 선생님을 누구보다 사랑했어요. 산 가인의 역할을 앉아서 다 한 거예요. 세상의 어머니 가운데 자식 사랑하기를 우리 어머니가 나를 사랑한 이상 사랑한 사람이 없어요. 그건 내가 잘 알아요. 그런 어머니, 그런 형님에게 이 귀한 원리의 말씀을 한마디도 해주지 못했습니다. 자기 편에 가까운 사람을 사랑하게 되면 죽음 자리에 명령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정과 위배되기 때문입니다. 가인을 사랑하고 돌아와서 자기 편을 사랑해야 됩니다.
그런 역사의 책임을 짊어지고 가야 할 것이 축복가정인데, 뭐예요? 자기 일신을 생각하고,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살고, 선생님 이름으로 교회 것을 도둑질하고 별의별 짓을 다하던 도둑놈의 새끼들이라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세계적 판도를 이루기 위한 전쟁의 일선에 서서 생사지권을 시간을 다투어 싸워 나가는 과정에 있는데, 여러분은 죄를 지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은 죄를 용서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세계를 위해서, 세계를 바라보며 축복했다 이거예요. 여러분을 바라보고 축복한 것이 아니라구요. 세계적 타락의 과정을 넘어가야 할 만민을 위해서 축복했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타락했지만 타락하기 전에 낳은 아들딸이 있으니 어떻게 처리할 거예요? 타락하기 전에 낳은 아들딸이니 하늘권에 입적돼야 된다구요.
법이 있으면 법적으로 판결 지어 가지고 형장에 보내서 때려잡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아직 법이 없어요. 나라가 없습니다. 하늘나라의 헌법을 제정하고 치리할 수 있는 모든 규약을 세울 수 없어요. 규약을 세웠다면 여러분은 벌써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또 다른 지옥이 생겨나야 됩니다, 또 다른 지옥. 가정적 지옥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어떻게 되느냐? 여러분의 아들딸이 에미 애비 앞에 가서 악마의 악마가 되어 가지고 '이 에미 애비야, 이게 뭐야, 이게?' 하고 참소하는 거예요. '이 간나 자식! 참부모의 가는 길을 유린해 가지고 나를 이 꼴 만들었어? 당신들이 이러지 않았으면 나도 참부모가 가는 천국에 들어갔을 텐데 이 꼴을 만들어 놨어.' 하는 거라구요. 자식들이 원수와 같이 공격한다는 거예요. 그것을 피하려야 피할 수 없이 당하면서 기도도 못 하는 곳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비참한 것을 내가 아는 사람입니다.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이번 이 기간에 특사를 주어서 한 걸음 내가 책임진다 이거예요, 내가. 불쌍한 아버지가 책임지겠다는 것입니다. 양자의 이름을 걸어 가지고 서명을 했다면 양자가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직계 자녀를 만들겠다고 서명해 가지고 축복해 줬으니, 그가 잘못되더라도 그곳까지 내가 인도하겠다고 할 수 있는 마음을 갖고 끌고 넘어가야 되는 입장에서 이런 자심(慈心)을 베푸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기서 벗어나 가지고 타락한 자식들은 전부 여러분이 수습해야 됩니다. 여러분 앞에 가인 아벨이 있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가정 앞에 무엇이 있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아벨적 혜택을 받을 때, 가인적 타락한 그 가정은 사탄세계 앞에 절대 용서할 수 없는 입장에 처해 있는 이걸 안고출 수 있는 제2 판도가 남아 있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가인 아벨이지요? 여러분이 잘못했으니까 누가 비판하느냐? 통일교회 떨어진 사람이 윗 가정이면 아랫 가정이 봤을 때는 '형님 가정이 이게 뭐야? 이래 가지고 뭐가 어떻고 어때?' 하고 평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또 외적 세계에서 '너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이런 가정이야? 이 자식들, 뭐야? 여기에서 무슨 일을 벌이고 있어?' 하고 반대하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넘어갈 거예요? 여러분의 힘으로는 안 되는 거예요. 내가 책임지고 해줘야 한다구요.
이번에 축복받은 36만쌍 가운데는 자기 어머니를…. 프리 섹스를 한 패들이 있어요. 자기 어머니를 겁탈했고, 할아버지를 겁탈했고, 아줌마, 고모 전부 다 겁탈한 패들입니다. 거기에는 형장에 나갈 수 있는 사형수도 있다는 걸 내가 압니다. 그걸 숨겨 가지고 축복받았다는 거예요. 그것까지 용서하는데, 그 이상까지 용서하는 마음을 가져야 되겠기에 여러분을 잊어버릴 수 없다는 거예요.
내가 지금까지 수십년 과정에서 선생님을 바라보고 눈물 흘리고, 그 마음으로 자기의 부족함을 회개하고 그랬는데, 어쩌다 외적인 환경에 몰리게 됐지만 환경에 떨어지고 보니 부모님을 잊을 수 없는 거예요. 잊을 수 없어요. 잊을 수 없으니 반대하는 거예요. 반대해도 잊을 수 없습니다. 옛날에 축복받을 자리까지 뜻의 길을 나오면서 눈물 흘리고 핍박 받은 모든 그 마음의 그 자리를 지울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중적인 고통에 사무치는 거예요. '이왕지사 이렇게 된 거 될 대로 되라.' 이렇게 되어 가지고 패륜적인 타락의 한을 품은 사탄보다도 더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반대하는 것입니다. 전후 좌우 사방으로 별의별 짓을 할 수 있는 이런 문제의 가정이 자라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또 선생님으로 말하게 되면 왜 이런 일을 하느냐? 잊을 수 없어요. 그런 사람 얼굴을 보면 칼을 가지고 목을 쳐버려야 할 텐데 칼이 떨려요. 칼이 누우려고 해요. 그래도 내가 외로울 때 동조자가 되겠다고 허덕이고 나왔습니다. 다 눈물을 흘리고 그랬지요? 선생님 위한다고 다 했지요? 과거를 잊을 수 없어요, 복귀의 길을 가던.
이번에 내가 36만쌍을 축복한 것은 남미로부터 알래스카로 다니면서 황무지의 개척의 왕자와 같이 잃어버린 걸 다 수습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입니다. 수습하고 돌아와야 돼요. 이걸 수습하게 되면 36만쌍이 고개를 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내적 중심삼고 나는 외적 중심삼아 가지고 이걸 정비하는 거예요. 이러다 보니 36만쌍을 하게 되었어요.
이번 이 3년 동안에 통일교회에 교단적으로 가입한 수가 3천만이 넘습니다. 하나님이 살아 있어요, 죽어 있어요?「살아 있습니다.」불쌍한 선생님 하나 내세우고. 나는 일방적으로 통곡하게 되어 있지만, 하나님은 360도의 방향을 통해서 통곡하면서 이 일을 수행해 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나도 하나님 앞에 부족하니, 내 앞에 부족한 이것들을 수습할 책임을 져야 되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게 여러분을 동정하여 이 날을 베푼 그러한 출발의 순간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내가 40세에 천국을 전부 다 이루었다면, 이들은 전부 해방권 내에서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고 만국을 대표해서 지도했을 텐데, 40년 연장시킴으로 말미암아, 물론 기독교가 책임 다하지 못했지만, 본연의 주체 되는 아담이 책임 못 한 입장에 있기 때문에 전부 다 갈라졌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 못 한 기독교를 수습해서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지금까지 몸부림쳐 나오는 거예요.
그래, 옛날을 잊을 수 없어요. 나는 그래도 좀 낫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볼 때,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하나님과 추억의 전면적인 사연들이 하나님의 기쁨의 상징으로 나타날 수 있는 이런 입장을 그려 오던 그 앞에 있어서 그 주체 되는 존재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러나 오랜 기간을 탕감해 나오는 데 있어서 여러분이 떨어졌을망정 내게 있어서 한때는 나를 위하겠다는 존재가 있었던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보다 낫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책임을 지고 하늘 앞에 담판기도를 해서 이런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가정적 실패, 국가적 예수의 실패를 소위 만민의 재림주 되는 아버지로 와서 신부권인 기독교 문화권, 천사장격인 3대 종교권 전부 다 반대하는 그 환경을 비로소 되돌아와서 성사해 가지고 이것을 용서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관계되는 것을 용서 잘못하게 되면 말이에요, 사탄이 비웃어요. 여러분을 걸어서 사탄이 비웃는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심적 배후를 정리해 가지고 여러분이 과거 눈물을 흘리고, 산을 넘고, 들을 건너고, 바다를 건너가겠다고 하던, 무슨 길이든 가겠다는 마음의 세계의 동조자가 되었던 것을 잊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그 대신 여러분이 얼마나 비참했어요? '이 정도 했으니 될 대로 되라.'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러나 뜻을 잊을 수 없어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걸 잊을 수 없어요. 어디 가든지 그 일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아이구머니나!' 어디 가든지 담이 있는 것입니다. 그 담에 부딪쳐서 신음하는 역사적 고민을 피할 수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 원리를 아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랬어요? 잘살았어요, 못살았어요? 말해 봐요.
세상의 부모라도 자식이 국가의 국법으로 용서할 수 없는 죄를 지어서 교수대로 나가는 그 아침에 어머니는 하늘 대해 가지고 '뜻이 있고 용서할 수 있다면 우리 자식을 저 교수대에서 벗어나게 해주시옵소서.' 하면서 통곡하는 마음이 있는 걸 내가 아는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이걸 전부 칼로 모가지를 쳐버리고 넘어갈 것이냐? 그래도 용서해 주고 다리를 놓아 가지고 넘어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마음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과거의 실수가 얼마나 치명적인가를 알아야 됩니다.
기독교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 일족이 파괴됐습니다. 선생님은 이혼해서는 안 되는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다 잃어버렸습니다. 쫓아낸 거예요. 해와를 잃어버린 아담이 홀로 하나님에게로 돌아간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 판도의 완성한 아버지 자리를 준비했던 곳에서 쫓겨나게 될 때 어디로 가겠어요? 하나님 품으로 돌아가야 돼요. 광야에 허덕이는 하나님의 친구가 되고, 고독단신의 한의 고개를 바라보면서 눈물짓는 하나님의 심정 가운데 들어가야 돼요.
그 하나님을 원망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당신이 넘어야 할 고개를 못 넘었으니 용서를 빌어야 할 길이 참부모의 길입니다. 천신만고의 수난의 길이 앞날을 거치더라도 피살을 에여 가지고 뼈다귀까지 독수리 밥이 되도록 그 길을 가겠다고 해서, 그 날리는 뼈의 가루까지라도 한을 남겨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응당히 감사하고 넘어가야 할 길이 참부모의 길입니다.
그렇게 알고, 이번 때가 얼마나 엄청난 사실인가를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걸 처리 안 하면 곤란한 거예요. 내가 곤란한 것이 아니예요. 나라가 세워지면 무한히 가는 것입니다. 큰 바지선 같은 것을 몇백 대 만들어서 타락한 사람을 바다로 띄워 보내는 거예요. 전부 다 앞으로 있어서 발동할 수 있는 기름은 가득 실어 줄 것이고, 좋은 기계를 장착할 거예요. 내가 세상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다 할 거예요. 좋은 바지선에 태워서 바다의 흐름의 길을 따라서 천리 만리 띄우고 이별하는 거예요. 그렇게 무서운 길입니다. 여러분이 몰라서 그렇지.
선생님은 그런 걸 알기 때문에 감옥에 가더라도 누구를 원수로 대해서 '저놈의 자식….' 이렇게 하나님에게 원수를 갚는 기도를 못 합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떠났어도 40년 동안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서 기도 한 번 안했습니다. 사무친 마음이 사무칠수록, 한의 심정의 골짜기가 깊어 갈수록 눈물의 그 단지를 품고 간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일족을 만나서 환고향을 하겠다고 통곡을 하고 역사적 어떤 시대에도 없었던 통곡을 다 해 가지고 인류의 시초의 눈물에서부터 지금까지의 눈물, 앞으로 미래의 눈물까지 전부 다 그 단지에 담았다가 한꺼번에 쏟아 버리겠다고 하는 마음이 하나님 마음이요, 부모의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세상은 선생님을 몰라요. 어머니도 선생님을 잘 모른다구요. 여기 누구 누구 곽정환이고 누구고 다 선생님을 모른다구요. 지금까지 몰라요.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아무도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신앙에서,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 절대 신앙을 가지고 창조했습니다. 놀음놀이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내가 말하면 말하는 대로 되는 거예요. 실체는 반드시 나타나야 한다구요. 이렇기 때문에 실체가 현현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서도 그래요. 내가 필요로 하게 되면 절대 신앙 위에서 절대 사랑하는 거예요. 내 몸을 상대로 절대 복종하는 거예요. 사랑을 빼면 남자나 여자나 없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남길 수 있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참사랑 앞에는 남자나 여자나 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사랑의 상대가 여러분보다 몇백만 배 낫기를 바라지요?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하는 상대는 몇천만 배 낫기를 바라기 때문에 사랑의 상대인 아담 해와가 자기의 몇백만 배 나을 수 있는 사랑의 충격적인 자극을 느끼기를 바랐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 앞에는, 그 상대 앞에는 하나님도 절대 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창조의 동기적 기원입니다. 정신이에요.
그래서 모든 천지 만물 위에 있다는 것입니다. 절대 신앙 위에 섰다는 것입니다. 절대 사랑을 위해서 존속하는 것입니다. 새의 세계나 만물세계나 전부 수놈 암놈이 사랑하는 그 역사가 변천해요, 혁명해요? 창조 당시 그냥 그대로입니다. 혁명이 없습니다. 변천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만물 전체가 그런 절대 신앙 위에 사랑을 쌓아 절대 신앙을 넘어서야 합니다. 자기 몸뚱이가 찢기고 전부 다 갈라져 나가더라도 아픔을 잊어버리고 가야 할 길이 사랑 일체의 길입니다. 나는 없어지더라도 사랑만이 내가 소모되는 그 상대적인, 그 파트너의 일체가 사랑의 안팎으로 굳어지고 단단해질 내용들을 잊어버리면 안 돼요. 나 때문에 그 사랑 자체는 손해 안 본다는 거예요.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을 해야 됩니다. 그래, 부부가 된 후에는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사랑이 치명적인 모든 문제가 될 때는 입을 못 여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정은 어떨 것 같아요? 선생님의 가정이 주먹다짐하고 싸우고 '요놈의 간나야, 너 죽어라' 그럴 수 있는 가정의 전통을 남겼다고 봐요, 그래도 선생님의 가정이 그 중에서 더 낫다고 봐요? 남자가 얼마나 못났으면 손을 들어 여자를 쳐요? 하늘이 땅을 칠 수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 정신적 자세가 안 되어서 이 모양, 이 꼴이 됐던 거예요.
또 여자가 어떻게 남자를 부정해요? 밤이 어떻게 태양을 부정하느냐 이거예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밤은 오로지 태양을 찬양해야 돼요. 아침이 되거들랑 환희의 소리를, 저녁이 되거든 비명소리를 지르면서 떠나지 말기를 바란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밤 시간을 고대하는 아침의 환희소리에 그 슬펐던 저녁 송별의 그 마음까지 해서 2배, 3배 매일같이 빛나는 사랑의 주체를 모시겠다고 해야 할 것이 여자의 심정입니다. 반대해요? 오늘날 사탄세계의 이 여자 골짜기를 찾아들게 마련입니다.
그래, 여자 때문에 남자를 지었어요, 남자 때문에 여자를 지었어요? 어떤 것이 먼저예요? 여자들은 '여자 때문에 남자를 지었지!' 할 것입니다. 그건 인간 입장에서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 입장에서 볼 때 어떻게 돼요? 남자 때문에 여자를 지었어요, 여자 때문에 남자를 지었어요?「여자 때문에 남자를 지었습니다.」그러면 오목이 먼저 생겼겠네요? 하늘이 먼저 있었어요, 땅이 먼저 있었어요? 하늘 아니예요, 하늘?
남자는 뭐예요? 하늘입니다. 진짜 하늘이에요, 남자들? 왜 남자가 먼저예요? 하나님을 닮았어요. 남자의 생명은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했습니다. 생명의 씨는 하나님에게 있는 것이지, 여자에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오목은 움푹 들어가서 아들딸을 받아서 숨겨 주려고 그래요. 캥거루와 같아요. 아기 주머니가 있지요? 그렇게 생각하면 돼요.
여자가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여자의 몸뚱이를 보아야 젖가슴과 궁둥이밖에 없는데, 그게 누구 때문에 그렇게 커요? 여자 때문이 아니라구요. 그 얼굴이 매끈하고 예쁘장하게 생긴 것은 뭣 때문이에요? 남자 때문입니다. 남자는 그런 얼굴을 좋아하거든. 그 다음에 생식기가 누구 것이에요? 여자 것이 아닙니다. 남자 것이라구요. 주인 때문에 상하가 그렇게 생긴 거예요. 남자와 아기들 때문이에요. 이것은 아들을 상징하고, 이것은 여자를 상징하는 거예요. 그래서 상하예요. 둘을 사랑의 품에 품어 가지고 그 결실을 맺은 것이 아들딸입니다. 여자는 소유물이 없습니다. 여자가 뭐 있어요? 생리적으로 볼 때 전부 다 그게 꿈입니다. 이놈의 간나들!
지금까지 거리에 바람을 피우면서 요사스럽게 걷는 이 간나들! 언제나 영원히 안 가요. 전부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를 안고는 남자를 찾아다니는 것입니다, 미남자. '죽기 전에 어떻게 몇백 명, 몇천 명을 이 땅 위에 내 족속으로 남겨 놓고 갈 것인가?' 하는 망동적인 행사를 하는 것입니다.
지금 그래요. 에이즈에 걸린 여자들의 심정을 들으면 말이에요, '아! 오늘 점심을 내가 잘 얻어먹고, 저녁도 잘 얻어먹자.' 이래 가지고 뭐…. (녹음이 잠시 중단됨) 봄바람이 불어오는데 강남 갔던 제비가 와 가지고 지지배배 지저귀는 것과 마찬가지로, 남자들 앞에서 '어디로 가세요? 뭘 하세요? 나는 이 동네에 사는데 가르쳐 줄 수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 어디를 가려고 그러세요?'이렇게 10미터, 20미터 가면서 얘기하고 남자가 뭐라고 하면 '아! 그러세요?' 하면서 말이에요, 형제가 몇이냐고, 아버지 어머니는 어떠냐고 전부 물어 보고서는 '어쩌면 나와 같아요? 당신을 보니까 내 오빠 얼굴 같아요. 처음 만났지만 남이 아닌 것 같아요.' 하면서 손을 붙드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남자들 어떨 것 같아요? 가만있을 거예요, 뿌리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이거 하루에 할 짓 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디로 가자냐고 하면 '내가 잊을 수 없는 곳이 있는데, 그곳이 어떤 곳이냐 하면, 돌아가신 어머니가 나를 찾아왔다가 며칠 동안 찾다 못 해 지쳐서 들어간 집이오. 그 집이 옆에 있는데 그냥 지나가면 좋겠소, 들러 가면 좋겠소?' 하는 거예요. 그러면 '들러야지요.' 한다 이거예요. 그게 호텔이에요.
그렇게 하면 유인당하겠어요, 안 당하겠어요? 여러분은 또 선생님 말 듣고 그런 놀음 하면 안 돼요. 이 타락한 간나들. 들어가면 그만입니다. 미인이 오빠같이 해 가지고 부둥켜안겨 오는데 발길로 찰 거예요? 끌려 들어가서 그 함정에 빠질 녀석들이 하루에도 수십 명이 됩니다. 하루에도 기록을 내 가지고 수십 명을 한다는 거예요.
그래, 내가 지금 [워싱턴 타임스]에 '에이즈 격리!' 하고 있습니다. 문둥병보다도 몇백 배 무서운 병입니다. 부르주아 세계에서 돈과 인맥의 힘을 가지고 방어하겠다는 이놈들을 놓아둘 수 없다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청산짓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 미남 미인은 전부 다 에이즈 친족입니다. 그런 관계를 맺고 나서 나갈 때는 거울에다 말이에요, '당신은 나의 에이즈 세계에 입적한 몇 번입니다.' 적어 놓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할래요? 여러분은 에이즈에 걸리지 않았어요? 에이즈는 안 걸렸어요?「예.」에이즈 걸린 사람은 여기에 참석하면 안 됩니다. 그러니 10년 후에 여러분의 며느리 사위들이 그런 패와 관계 안 맺을 수 있다고 자신을 가질 수 있어요?
지구상에 생존하는 여자 남자는 전부 다 사탄의 산 독사입니다. 여자의 생식기는 남자의 자리에서 독을 뿜는 독사입니다. 잃는 날에는 일족이 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뱀으로 비유한 거예요, 뱀, 뱀. 알겠어요?「예.」여러분은 생식기를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성난 독사가 입을 벌리고 있는데 손을 들이넣어요? 그 사랑의 생식기를 집어넣어요?
이것이 망상적인 말이 아니라 현실적인 말입니다. 그 일을 해서 역사를 망치기 위해 사탄이 꿈틀거리고 밤낮없이 굴러다니는 것입니다. 거기에 동역했다는 수치로 하늘 앞에 자신을 세울 수 없는 부끄러운 역사를 회개하고, 회개하고, 또 회개해도 벗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참부모의 사랑을 파괴시키는 행동을 했다는 것을 바로 인식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고민하는 것은, 선생님이 아까 말한 것과 같이 부모는 자기 사랑하는 아들이 죄를 지어 가지고 형장에 나갈 때는 하늘땅 앞에 용서를 비는 마음으로 가는 자식을 가라고 하지 않고 눈물로써 보내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역사적인 인연을 부정할 수 없어서 이것을 바로잡아 왔던 것은 부모의 심정을 알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님 앞에 내가 40년 연장시킨 그 책임을 지는 거예요. 이 40년 동안 기독교 문화권이 말이에요, 선진국가가 얼마나 망했느냐 이거예요. 보라구요. 재산 다 망해 버리고, 아들딸을 다 잃었어요. 자체가 다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미국이 전세계의 왕자의 자리에 세계를 호령할 수 있는 수만년 동안에 만들어 놓은 승리의 판도가 짧은 이 40년 기간 동안에 이렇게 망할 줄이야! 왜? 문총재를 반대했기 때문입니다.
문총재가 40년을 돌아올 때는 반대했던 사탄은 평면적 기준에서 직격탄을 맞아야 됩니다. 그 기간에 소모된 인류가 얼마예요? 40년 동안에 말이에요. 인생을 1백년으로 잡는데, 1백년 가운데 한 사람이 죽어 간다면 말이에요. 1백 사람을 중심하고 해석하게 된다면, 50억 인류가 1백년을 살고 가게 된다면, 한 사람이 1백 살이 될 때 간다면 말이에요, 5천만이 죽어 가요. 그런 계산이 나온다구요.
그 사람들이 전부 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서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천국을 이어받은 상속자가 되어서 천국 해방권을 충당시킬 수 있는 백성이 될 것인데, 일년에 5천만이면 40년 잡으면 사 오는 이십(4×5=20), 20억입니다. 그 아들딸까지 합하면 수십억의 사람을 지옥 가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독교의 탕감조건으로 제시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탄 앞에 안 내줄 수 없습니다. 그러니 재산을 다 잃어버린 거예요.
기독교를 보라구요. 그렇게 즐비하던 교회가 전부 다 황폐한 교회가 됐습니다. 미국에 가 보라구요. 기름이 철철 넘쳐 흘렀던 그 교회에서 젊은 청년들이 하늘을 찬양하고, 부모를 찬양하고, 나라를 찬양하더니 다 없어졌습니다. 해골이 됐어요. 팔십이 넘은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집 지키고 있는 거예요. 그래 목사들까지 에이즈 병에 걸려 가지고 막을 도리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거기에서 떠난 지 오래 됐어요. 이상적인 가정을 이루고, 교회를 지도하고, 하늘나라를 창건할 수 있는 주인이 없는 곳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완전히 망하게 된 것입니다.
선생님은 말이에요, 개인의 중심, 가정의 중심, 종족·민족·국가·세계의 중심을 다 갖고 있지만 세상은 이때가 됨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반대입니다.
이 세계 가운데 남편이라고 얻을 사람이 있어요? 여자가 자기 마음 몸을 중심삼고 천년 한을 넘어서 환희의 마음으로 내가 바라던 남편이라고 할 수 있는 한 남자가 세상에 있어요? 한 사람도 없습니다. 결혼이 무엇보다 무서워요. 독사가 물려고 하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것입니다. 사자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사람은 사랑에 대한 정열, 정욕을 피할 길이 없어요. 정욕은 정욕대로 불타는데 상대는 상대대로 없으니 아무나 상대로 대하는데, 대하는 상대로 말미암아 자기 뒤통수를 치는 거예요. 뒷골을 치는 거예요. 쓰러질 수 있는 환경이 되어 가지고 할 수 없으니, 그런 사람을 만나기 전에 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여자끼리 결혼하는 정욕 충당작용이 일어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위배되는 것입니다. 악마가 바라는 대로 되는 거예요. 그래서 레즈비언들이 전부 무얼 가지고 하는 줄 알아요? 참된 생식기가 없으니 거짓된 생식기 가지고 장난하는 거예요. 자기 혼자 못 해요.
야곱 가정에서 레아와 라헬이 싸웠을 때는 하나되어야 할 운명은 남아 있기 때문에, 자기에게 제일 가까운 사람이 '네가 형님 되거든 동생 되자.' 해서 그것 가지고 하나되어 서로서로 위로해 나가야 됩니다. 탕감복귀역사에 있을 성싶지 않는 그런 조건으로, 자매가 싸웠던 이 길을 그런 사랑의 실체를 중심삼고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사랑하는 동생의 애인이 있다면 말이에요, 형제끼리 애인 한다구요. 그거 보통입니다, 보통. 왜? 형님과 동생이 얼마만큼 정에 사무쳤는가 알기 때문에. 자기가 사랑하는 남자 하나를 놓고 둘이 좋아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야곱 가정의 레아와 라헬이 한 남자를 중심하고 좋아하지 못하면 탕감복귀할 수 없는 것을 사탄세계에서 모양을 따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이혼을 하나님이 허락할 수 없는 시대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런 걸 전부 다 알아야 돼요. 어디로 가야 할 것인지 말이에요. 그런 걸 다 모르니까 제멋대로 행동해 가지고 지옥으로 가서 거꾸로 꽂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없으면 세계는 망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홀로 이 세계의 망국지 지상지옥을 방어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선생님을 전부 다 같은 자리에서 따라 나오면서 스승으로, 부모로 모시고, 우리 미래의 주인공으로 모시고 나오던 이러한 자리에서 어떻게 해서 내가 이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기가 찰 일이에요. 여기에서 통곡했어요? 3일 동안 회개하라고 했는데, 눈물 흘렸어요?「예.」
다시 여러분 앞에 미인 미남이 휙 한번 지나가면 '야, 일등 미인만 있다!', 두 번 지날 때는 더 일등 미인, 세 번 지날 때 최고의 미인을 만나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러면서 발가벗고 '환영합니다.' 할 때 옷을 벗을 거예요, 안 벗을 거예요?
넌 어때? 옷을 벗을 거야, 안 벗을 거야? 아 물어 보잖아? 보자구. 얼굴을 좀 보자구. 그런 걸 잘 할 수 있는 소질이 있는데. 여편네! 저 남자 타락하고 나서 계속해서 타락한 행동 했나, 안 했나? 물어 보잖아, 이 간나야? 어때? 시간 없어, 나. 빨리 대답해. 타락 행동을 한 이후에 계속해서 자기 말고 딴 사람하고 그런 행동을 하던가 안 하던가 물어 보는 거야. 응? 그렇지? 이놈의 자식! 그거 얼마나 부끄러운지 알아? 천상세계에 가서 큰일난다는 거야.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닙니다. 이거 처음으로 얘기하는 거예요. 내가 수많은 사람을 짝을 맞춰 줬어요. 지금 벗어날 때가 됐으니 그렇지, 미리 정해 놓고 한다는 등 미친 사람으로 소문난 것입니다. 알겠어요? 36만쌍을 거느리고 축복해 준 기록을 남겼기 때문에, '그 사람이 무슨 조화요?' 해도 믿을 수 있기 때문에 사실을 얘기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얘기 안 했어요. 이번에 처음 얘기하는 거예요. 선생님 손이 가는 거예요. 손이 가는 것입니다. 누구도 몰라요. 사진에 척척 손이 가는 거예요.
많은 남자 여자들이 자기 몽시 가운데 어떤 사람이 상대라는 것을 보여 주는데, 어쩌면 그렇게 다 갖다 맞추느냐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반대하고 부정하는 사람이 천하에 어디에 설 자리가 있어요? 여러분 여편네들도 다 그렇게 맺어 준 거예요. 쌍놈의 자식들! 똥구덩이 속에서 비둘기가 날 수 있기를 바라서 해준 거예요. 망국지종이 미래의 흥국지종이 되기를 바라서 해줬다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이것을 얘기해 주면 새로운 결심을 해서 앞으로 수많은 미녀가 1천 명, 1만 명이 있더라도 적어도 남자는 그 막대기가 서서는 안 됩니다. 선생님은 그러한 유혹을 많이 받았습니다. 발가벗은 1천 명의 미인들 가운데 집어던져져서 그 막대기가 여자의 음부에 닿더라도 일어서면 안 돼요. 그 과정을 거치지 못하면 참부모가 못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참부모가 돼야 됩니다. 얼마나 힘드는지 모른다구요.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하던 클라이맥스에 있어도 '얏!' 하는 순간에 영(零)으로 돌아갈 수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것입니다. 이게 제일 어려운 고개예요. 그걸 넘지 못하면 참아들딸, 하나님이 바라는 아들딸을 낳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그래서 선생님은 누구한테든지 이걸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 전통을 이제부터 상속받을 자신 있어요? 갖겠어요, 안 갖겠어요?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뭐라구요? 그게 뭐라구요? 아담 해와가 자아주관 못 했어요. 그 고개예요.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을 중심삼고 사랑의 해협을 넘나들지 못한 것이 타락의 한입니다.
선생님이 가는 길에 여자들의 유혹이 많았어요. 일본에 가면 일본 여자들이 별의별 유혹을 하는 거예요. 미국 가면 미국에서도 그랬어요. 자물쇠를 둘씩 채우고 살아 온 사람입니다. 놀음놀이가 아니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선생님이 뭐 어쨌다고 나쁜 선전을 해서 축복가정을 유린하는 이놈의 자식들, 이건 총칼이 문제가 아닙니다. 원자로를 만들어 가지고 들어가자마자 한꺼번에 스러지는 모습을 봐도 하나님은 풀릴 수 없는 한의 마음을 갖고 계신다구요. 부모님도 마찬가지예요. 그걸 바로잡기 위해서 나오는 길을 전부 다 망치는 놀음을 했는데 누굴 용서해 주겠어요?
여러분이 모시고 한때 존경하던 선생님이 그런 선생님이에요. 데데한 사나이가 아닙니다. 그런 사나이는 그런 어머니를 만들었습니다, 천신만고 끝에. 어머니가 그러고 나오더니, 무슨 일이냐구 그런다구요. 속이고, 속이고, 속이는 천년을 참고 나오면서 자연적으로 선생님을 존경할 수 있는 길을 가게 해서 자기 갈 길을 만들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축복받은 것입니다. 그 전통을 이어서 축복받은 여러분이 한 행동은 용서할 수 없는 행동이라는 것입니다. 뼈에 사무치게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이제 물어 보겠어요. 여자들 손 들어요. 여자만 손 들라구요. 높이 들라구요, 높이. 여러분의 남편들이 실수한 것을 알고, 그 이후에 사랑 관계를 맺었으면 용서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지금까지는 전부 다 용서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여러분 남편을 지금까지 타락하지 않은 남편이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없어요? 선생님이 그 얘기를 듣고 용서해 주면, '우리 남편은 그런 일이 있었는데 다 잊어버렸다.' 할 수 있어요? 정말이에요? 그럼 하나님보다 낫게?
그러면 그 여자가 오거들랑 레아의 자리에서 라헬을, 혹은 라헬의 자리에서 레아를 사랑할 수 있어요? 문제는 거기에서 걸리는 것입니다. 남편은 용서해 줄 수 있다 하더라도 남편이 사랑했던 여자를 형님의 자리든가 동생의 자리에서 사랑할 수 있느냐 이겁니다. 가인과 아벨에 있어서 아벨은 가인을 구해 줘야 돼요. 레아는 라헬을 구해 주고, 구원받은 다음에는 라헬은 레아를 구해 줘야 돼요. 지옥에 살거든 천국 갈 수 있게 밀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말은 무엇이냐 하면, '선생님이 첩을 얻어 줘도 좋다.' 그 말이라구요.
또 자기 사랑하는 남편을 같이 사랑하는 여자를 동생 이상, 어머니 이상, 할아버지 이상 사랑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됩니다. 어때요, 여자들 마음? 남편이 그래도 용서해 주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남편이 잘못한 것을 선생님이 용서하면 용서해 주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너는 뭐야? 용서 못 해? 그러면 기도 못 받고 여기서 나가야 된다구. 다시 한 번 들어요 다시 한 번 들라구요. 손 안 든 사람은 일어서요. 일어서라구요.
(한 여자 식구에게 물으심) 여기 와서 뭘 했어? '저놈의 자식, 때려죽이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그래, 타락한 이후에 사랑관계 맺었어, 안 맺었어? 선생님한테는 얘기해요. 관계 맺었어, 안 맺었어? 남편인 너는 어때?「안 맺었습니다.」안 맺었어? 그 가정은 타락하지 않았나? 딴 데 가서 타락하지 않았어? 어떻게 할 거야? 여자가 용서 못 하면 용서 못 해. 여자가 잘못됐나? 그럼 반대야? 너는 앉고. (남자 식구에게 물으심) 그러면 여자를 용서할래?「용서하겠습니다.」마음이 편안해?「예, 편안합니다.」지금까지? 이제 이 여자가 딴 남자를 또 상관하면 그걸 축복해 줄 수 있어?
하나님이 그런 입장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님 앞에 두 어머니와 아들딸이 있어요. 하나는 타락한 어머니와 아들딸, 복귀해야 할 어머니와 아들딸, 두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님 자체가 그런 마음을 못 가지면 하나 만들 길이 없습니다. 그래, 전세계를 보게 되면 어머니가 레아의 자리에 있습니다. 온 세계의 여성이 해방되면 전세계의 여자들은 동생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전부 다 사모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다 그래요. 그게 문제입니다. 그게 통일교회의 어려움입니다. 어머니와 같은 자리를 다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머니 자신이 이런 세계 여성들을 내가 사랑하면―육체적 사랑이 아니예요―자기에게 하는 것처럼 사랑한다고 해서 방해하면 어머니가 못 되는 것입니다. 두 세계를 품을 수 없습니다. 밤낮을 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여기가 밤이면 여기 낮이고, 여기가 낮이면 여기가 밤입니다. 밤낮을 품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어머니의 어려운 길입니다.
그래서 수많은 나라, 수많은 곳에 가더라도 수많은 여자들이 전부 선생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줄을 지어서 야단입니다. 자기 품에 넣고 노략질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살기 위해서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동정해 주고, 길을 열어 주고, 품어 줄 수 있는 아량 있는 어머니가 아니고는 우주의 어머니가 못 되는 것입니다.
또 어머니가 어디 가도 마찬가지예요. 남자 여자들이 전부 다 환호성을 지르고 이러는 거예요. 그것을 내가 보고 '저놈의 자식들, 왜 저러는 거야?' 해서는 안 됩니다. 부자지관계라는 것입니다. 관계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 마음을 자유로이 자기가 넘어설 수 없습니다. 그런 사랑하는 사람들도 버리고 또 갈 수 있는 여력을 가져야 하나님이 복귀의 노정을 걸어간 심정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 용서하지요? 용서했어요?「예.」또 반대로 남자들, 여자가 이렇게 타락한 것을 용서하지요? 남자들, 어때요?「용서합니다.」용서하겠다는 남자, 손들어 봐요. 용서 못 하겠어요? 용서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용서 못 하겠다는 사람은 여기 축복의 자리에서 나가야 됩니다. 그 둘이 용서하겠다는 기준에서 선생님이 기도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다시 손 들어 봐요. 내려요. 다시는 타락은 꿈에도 생각할 수 없다, 있다? 어떤 거예요?「없습니다.」있다?「없습니다.」
타락하고 나서 아기 낳은 사람 있어요? 이거 문제에 걸려요. 손 들어 봐요. 그 아들딸을 어떻게 할 테예요? 아들딸을 가져서는 재축복을 받아도 그 반열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곽정환!「예.」어떻게 할 거야? 어떻게 할 거야? 그것도 생각 안 해봤나? 손 안 든 사람들은 여기서 빼는 거예요. 솔직히 손 들어요. 손 들라구요. 이런 사람은 선생님이 기도를 못 해줍니다. 몇 쌍인가 보자. 세라구. 한 쌍, 한 쌍 세어 나가야지.「일어나라고 해요. (어머님)」일어서요! 그런 부부들은 일어서요.「일어서 보세요. 지금 말씀하신 그것에 해당되는 가정들! (장두재 가정국장)」어휴!「전체 서른 두 가정입니다. (가정국장)」이걸 어떡해요?
「아버님,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여자 나이가 벌써 사십이 가까워지니까…. (가정국장)」그런 수작 관둬! 가정국장으로서 그런 것까지 선생님한테 얘기해? 내가 책임질 것 아니야. 자기들이 책임질 일이야. 꺼져, 이 자식아! 가정국장이 선생님편이고 하늘편이지, 그쪽 편이야?「자기들끼리 했습니다.(가정국장)」자기들끼리 한 걸 누가 알아줘? 여러분은 이제부터 40일 기간 반성하고, 그 아기 때문에 최소한 40일 금식을 하든가 뭘 하든가 탕감해야 돼요. 곽정환, 알겠어? 아기들은 아무 것도 모르고, 죄 없는 거예요.
앞으로 세상에 나라가 서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그 아들딸 총살을 어미 아비가 해야 됩니다. 그런 무서운 시대가 온다구요. 여편네가 타락했으면 여편네를 남편이 제거시키는 거예요. 용서 없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자기 자식이 잘못하게 되면 아비가 처벌해야 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자기 일족에 그러한 후손을 남기는 것 이상 창피한 게 없다는 것입니다. 알라구요.
선생님이 그것 때문에, 일생 동안 해결 방법을 찾으려 해도 방법이 없어요. 내 입으로 원리가 이렇다고 가르쳐 줘 가지고, 방법이 없습니다. 아마 옛날에는 오자로 찢어 죽였든지 십자로 찢어 죽였을지 몰라요. 그걸 처리하기 위해서는 늑대, 호랑이, 사자들의 동물원을 만들어서 거기에다 처먹이는 거라구요. 그런 무서운 시대가 오지 않으면 안 되니 처리할 도리가 없습니다. 나는 그걸 원치 않아요. 하나님이 원한다고 할 땐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은 재타락한 그 몸뚱이, 그 종자, 그늘도, 흔적도 보기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그 울음소리, 복귀된 완성 지상천국에서는 그런 사람의 자식의 울음소리를 듣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거 심각한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할 짓은 다 했구만.
엄마! 어떻게 해요? 이 자식들, 이거 어떻게 해요? 협회장은 어때?「조건을 좀 세우게 해서….」어미 아비들이 전부 다 책임져야 해요. 선생님은 그런 사람입니다. 어머니에 대해서도 이 원리원칙을 틀림없이 적용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자기 자식들에게도 틀림없이 적용하겠다는 것입니다. 지금 용서한다는 것은 나라가 없어서 그래요. 알겠어요? 나라가 없어서 포로병이 된 거라구요. 포로병이 된 자식들이라구요. 포로병이 협박받아서 그렇게 할 가능성이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라가 있어서는 못 하는 거예요. 놀음놀이가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문선생을 붙들고 놓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것을 안팎으로 실천해 나오는 거라구요. 가르치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 실천하고 나서 가르쳐 나오는 것입니다. 36만쌍도 그렇습니다. 36만쌍도 된다고 하는 그 위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앞으로 있을 360만쌍도 된다는 그 위에서 명령하는 거예요. 이걸 그대로 선생님 뜻 받들어서 하면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거 안 되면 영계에서 왕을 명령해 가지고 일으켜 세워서 '이 자식아!' 하고 명령할 수 있는 길도 하늘이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한 거예요. 종교권 내의 종주들을 동원해서 한 것입니다.
오늘은 기도 못 해주겠어요. 알겠어요? 40일 동안이지요? 내가 언제 돌아오나? 내가 못 오면 말이야, 협회장이 대신 책임하라구. 43일을 넘어서, 44일 만에 이들을 모아서 선생님 대신 축복해 주라구. 그리고 그 전에 부모가 자기 자식들에게 성주식을 해줘야 됩니다. 성주식들 다 했지요? 성주식한 그것을 연결시키는 데 있어서 자식들에게 성주식을 해줘야 돼요. 40일 후에 같이 해준다는 이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그것을 하고 난 후에 다시 만나서 축복해 줄 거라구요.
죄 지으면 용서할 법이 없습니다. 선생님도 걸려 넘어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죄 안 지었지만,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죽은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은 죄가 없지만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흥진이를 보냈고 지금 맏딸 맏아들이 걸려 있어요. 이걸 어떻게 처리하느냐 이거예요. 나라가 있었으면 아들이고 뭐고 전부 다 쓸어버립니다. 이 불쌍한 것들이 남아 있으니 전부를 용서해 줘 가지고 전부 다 수습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왜? 36만쌍에는 별의별 사람이 있기 때문에 사탄이 참소를 못 해요.
그래서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선생님 어머니하고 형님을 축복해 준 것입니다. 선생님 형님 이름을 대형(大兄)이라고 지었어요. 어머니 이름은 충모(忠母)라고 짓고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하고 가인하고 하나된 것입니다, 선생님 중심삼고. 거꾸로 된 거예요. 선생님이 중심에 섰어요. 어머니의 소원이 아들딸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 가인 아벨이 하나된 그 위에 어머니가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번에 축복을 같이 해준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아담 가정에서 형님의 자리에 들어간 거예요.
그 다음에 대모(大母)님이라구요. 어머니 편이에요, 어머니 편. 신부 편입니다. 해와권이에요. 기독교 문화권을 대표해서 어머니가 못 됐고 가인 아벨이 못 됐어요. 그래서 대모님을 중심삼고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3대 여성을 대표한 어머니 자리를 이어받은 것이 어머니입니다. 어머니는 이 땅에 있어서 공산세계하고 민주세계, 가인 아벨 세계를 안아야 됩니다. 그것은 어머니 자신이 하지 못합니다. 선생님이 다 가려 줘 가지고 할 수 있게 한 것입니다. 어머니는 내 그림자입니다, 1992년까지.
그래서 어머니가 해와의 책임 못 한 것을 해방해 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여성해방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3년권 내에 있어서 여성해방을 통해서 나라를 찾아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찾아 나가는 시대로 들어왔기 때문에 결혼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탄권 내에서 36만쌍 가정을 찾아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는 무너지는 것입니다. 이제 세상의 가정은 완전히 날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일이 벌어지게 되면, 이게 큰 주류의 흐름이 되어 가지고 문총재의 가정이상은 인류를 해방하고 평화의 세계로 가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이제 전부 다 알게 되었기 때문에 반대가 없습니다.
이제부터 반대하면 '들이 쳐라, 이 자식아! 문총재가 한 일이 뭐야? 세계적으로 청년 남녀들을 묶어 가지고 36만쌍 결혼식한 걸 몰라? 너는 뭘 했다고 그렇게 반대해! 집어치워!' 하고 왕이든 누구든 못을 박아야 되는 것입니다. 동네방네에 가서 어미 아비를 타고 앉아 가지고 항복시킬 때가 왔다구요. 부모권 복귀예요. 알겠어요?
장자권 복귀시대, 부모권 복귀시대, 왕권 출발시대로 가기 때문에, 축복받은 전권시대가 오기 때문에, 축복받은 가정들은 종족적 메시아 예수의 사명을 완성해야 하기 때문에 가정적 아담 가정의 160가정을 만드는 것은 70일도 안 걸립니다. 대담해라 이거예요. 반대하면 들이치라는 거예요. '뭐가 틀렸소? 통일교회가 뭐가 틀렸소? 내가 뭣이 틀렸고, 축복가정이 뭐가 틀렸소?' 하고 일문일답하는 거예요. '이런 원칙에 있어서 이걸 그르다고 할 수 있느냐?' 이론적으로 딱 잡아서 완전히 쓸어버리는 것입니다.
44일 만에 축복해 주는 거예요. 오늘이 며칠이에요?「8월 31일입니다.」8월 31일이면 44일 후는 언제예요? 10월3일 돼요?「10월 13일입니다.」10월 13일이나?「예.」나는 그때 여기 없겠구만. 오늘 해주려고 했는데, 아직 조건이 안 됐기 때문에 못 해준다구요. 그러니까 내 대신 축복받아도 선생님이 해주는 걸로 알고 넘어가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그리고 이 기간을 넘어서도 함부로 사랑할 수 없습니다. 또 40일간 성별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앞으로 법이 나오면 즉각입니다. 대이동이 벌어집니다. 소련이 한국 백성을 전부 대이동시켜 버렸지요? 그거 알아요? 가라후도에서 중앙아시아의 반사막지대에 죽으라고 차 버린 것입니다. 그와 같은 대이동시대가 온다구요. 선생님이 자리를 잡고 이룬 그 나라에는 2차 타락한 사람은 발을 못 들여놔요. 대이동이 벌어집니다. 그 일족이 이동한다구요. 그러면 거기에 가서 지옥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참소를 받겠어요?
사탄이 그 놀음 한 것입니다. 명령에 불복종하면 전부 다 총살입니다.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이게 지나가는 말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말한 대로 다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단단히 명심해 가지고 과거의 원점으로 돌아가라구요. 충격적인 회개의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끄러운 체면을 벗어나라는 것입니다.
그래, 40일 후에 축복받고 또 40일 성별기간을 거쳐 가지고 만나야 합니다. 그 다음에 여러분이 가정생활을 지금까지는 마음대로 했지만, 이제 모든 통일가의 축복받은 가정들 앞에 3배 노력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전통을 못 세운 과거지사의 통일교회! 자기가 선두에 섰다면 돌아서서 맨 꼴레미가 되어야 한다 이거예요. 맨 꼴레미가 된 가정이 돌아서면 선두가 된다고 생각해 가지고 뒤에 따라오는 가정을 중심삼고 3배 이상 노력해야 되겠다구요. 이런 결심을 하고 돌아서야 하늘 앞에 정색을 해 가지고 얼굴을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나라가 세워지거들랑 여러분이 36가정, 72가정, 124가정에 다시 들어갈지도 모르지요. 그러나 가망이 없습니다. 그건 선생님한테 달린 거예요. 선생님에 있어서 충격적인 마음이 일어나야 됩니다. 용서하게 되면 문제가 생겨요. 그래서 용서를 해주는 데 있어서 자기 축복받은 그 대열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천국에 못 들어가고 낙원에 가서 기다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나라가 세워져서 잘못된 2세들이 용서될 때 여러분도 그때 들어갈 수 있습니다. 2세도 잘못했다구요. 여러분이 그렇게 싸 가지고 길러 놓았기 때문에.
2세들이 용서받을 수 있을 때, 그 모든 가정들이 그 사람은 우리 대열에 넣어 달라고 선생님한테 통곡하여 간청할 수 있는 자리가 되지 않고는, 3배 이상 노력하지 않고는 그 자리에 못 들어갑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갈 길을 똑똑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법이에요. 하늘나라의 법이에요. 헌법입니다. 그걸 똑똑히 알고 처리하라구. 알겠나, 곽정환?「예.」그렇게 하는 데 이의가 없겠지요?「예.」그럼 앉으라구요.
선생님은 오늘 여덟 시에 미국으로 갑니다. 가 가지고 남미 전체 앞에 참부모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 나라의 대통령, 그 나라의 중추 인물들을 모아 가지고. 참부모가 나라 꼭대기 위에서 선포했으면 40년 전에 나라가 세워졌을 것입니다. 제2차 40년노정을 출발하는 벽두에 있어서 가인세계 앞에, 아벨세계는 이미 나에게 달려 있기 때문에 가인세계 앞에 선포하게 될 때 가인세계가 환영함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이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남북미가, 신교 구교가 하나 될 수 있는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신교는 나를 때려잡으려고 제일 시궁창에 처넣었지만, 이걸 다시 찾아 가지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기독교 대신 먼저 대열을 갖춰 가지고 탕감노정을 마무리짓고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판도까지 다 이루어 놓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50개 주에서 강연한 거예요. 혼자 할 수 없으니까 조건으로 16수, 16개 도시에서 하고 우리 자녀들이 한 거예요. 4수×4수, 사탄의 이상 수니만큼, 이것은 3수, 3수 18수에 해당하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16개 도시를 하고 우리 아기들이 나머지를 전부 다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부모님과 부모님 가정이 그 나라에 가서 하늘의 가정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참부모 선포입니다.
그래, 미국의 50개 주에서 전부 다 하고, 그 다음에 전세계 160개국에서 하는 거예요. 이번 정상회의에 참석했던 사람들이 전부 나라의 대통령들이에요. 가인권입니다, 가인권! 전부 장관이나 대통령을 해먹던 사람들입니다. 새로운 왕권을 기약하러 오시는 부모님 앞에 모두 가인적인 입장입니다. 자기 나라에 있어서는 대통령과 전 대통령은 가인 아벨입니다. 문제가 없습니다.
어떤 나라든지 가면 전 대통령이 세 사람 이상 있습니다. 많은 데는 일곱 사람까지 있더라구요. 그 전 대통령들이 하게 되면, 핀셋으로 뭘 집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나라 대통령을 마음대로 컨트롤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배후 기반을 다 엮었어요. 그래서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자기 나라의 대통령을 움직여서 선생님을 국빈 이상으로 환영할 수 있도록 만드는 거예요. 이런 나라를 상대할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 '너희 나라가 이제 뜻 가운데 있어서 3분의 1 이상 축복의 대열을 잇겠어, 안 잇겠어?' 그걸 허락을 받고 방문하는 거예요. 360만쌍 문제예요, 문제 아니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시집가려면 여기 통일교회에 나와야 된다구요. 그래도 통일교회에는 시집갈 만한 남자가 있고, 장가갈 만한 여자가 있습니다. 그렇지요? 세상은? 없습니다. 없어요. 가정을 잃어버리고 다 잃어버렸습니다. 사탄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가정의 출발은 모든 인류의 종말을 가져왔습니다. 가정을 잃어버리고, 종족을 잃어버리고 없어요. 민족을 잃어버렸어요. 국가도 없고 세계도 없습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가정이 있고, 종족을 편성하지요? 그러니 종족이 있어요. 민족을 편성하지요? 민족이 있어요. 국가를 편성하지요? 그러니 일시에 가정을….
2차 40년노정은 4년 이내에 다 할 수 있습니다, 나라만 세운다면. 그러니까 천국이 얼마나 가까워졌느냐는 것입니다. 그때는 헌법 기준을 중심삼고, 법을 중심삼고 가정을 치리할 수 있는 기준이 다 나온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40년 동안 말씀한 모든 내용들을 중심삼고 일대 청소작업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때 용서를 받는 것입니다. 다 선생님이 이루어 놓았기 때문에….
선생님을 진짜 죽을 자리에서도 사랑하고, 살 자리에서도 사랑해 나왔다면 어떻게 되느냐? 자기가 사랑한 사람의 소유는 자기 것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리에 있으면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래, 부모님을 누구보다 사랑했기 때문에 부모님의 전체 상속을 받는 자리에 동참해 가지고 공통적인 이런 고난의 자리에 들어와서 해방된 참부모의 조상이 새로이 되는 것입니다. 다 끝나는 거예요. 이렇게 복잡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원리를 모르고 이런 처리 방법을 몰랐다면 벌써 다 깨졌을 것입니다. 사탄을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까지 몇천만 년을 하나님을 녹여 온 거예요. 이걸 노란 할아버지가…. 여러분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 노란 할아버지가 일대에 있어서 하나님을 감동시키고 사탄을 때려잡지 않고서는, 영계의 통일권을 갖지 않으면 지상을 통일하지 못합니다.
영계를 통일해야 됩니다. 석가모니, 공자, 누구 할 것 없이 도주들을 전부 졸개 새끼로 만들고 나서야 지상을 통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러려면 이 모든 미지의 사실들을 이론적으로 다 갖춰야 됩니다. 그런 놀라운 자리에 들어온 것을 알라구요.
지금까지 미치지 못해서 후회되었지만, 이제는 알았으니 다시 그런 일은 절대 있을 수 없다, 절대 있을 수 없다, 내 살아 생전에 내 아들딸에게 내 눈으로 봐 가지고 이런 흔적은 꿈에라도 안 보겠다고 해야 됩니다. 만일 있게 될 때는 깨끗이 정리하고, 하늘의 근심을 내 후대에 남길 수 있는 사람은 보지 않겠다고 해 가지고 정비하고 가겠다는 그런 결심을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런 결심을 선생님한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여기 최창림! 최창림, 있어? 또 결심할래?「예, 절대로 없습니다.」자 그럼….「나머지 사람은…. (곽정환 협회장)」나머지 사람도 같이 하라구. 그 날 그때 같이 하라구. 여기서 가를 수 없어. 가르면 가인 아벨이 생겨나.「예, 알겠습니다. 그대로 진행하겠습니다. (곽정환 협회장)」
내가 그때 시간이 없겠구만. 10월 13일이 되거든 이 자리에 모여 가지고 하라구. 오늘 몇 시야?「열두 시입니다.」열두 시까지 모여 가지고 부모님 대신 축복해 주라구. 그렇게 알고…. (경배) 그때까지 성별생활이에요! 알겠어요? 「예.」 「아버님, 고맙습니다.」(박수)
축구팀을 내가 만들 때는 외도한다고 평을 하더니, 이제는 다 환영이에요? 통일교인들이 외도한다고 하지 않았아요? 체육대전이라는 말을 남기기 위해서는 무엇인가 이름 있는 것을 하나 가져야 됩니다. 내가 벌써 몇 년이에요? 독일에 간 것이 18년 전이구만! 그때서부터 축구단을 만들기 위해서 단장할 수 있는 사람을 구하려고 한 것인데 못 구하고 온 것입니다. 그때서부터 말이에요.
그래, 세계문화체육대전이라는 이름을 남기려면 국가적인 대표한 뭐를 하나 안 남기면 그건 가짜입니다. 대전에 이런 것이 하나 뒷받침됐기 때문에…. 박판남, 도적놈같이 생긴 통일교회 전도사, 책임자 하지 못할 사람을 그거 시켜서는 안 되겠다고 해서 이때 한 번 써먹으려고 보냈더니만 잘했다구요. 이런 일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위신이 서는 것입니다.
이제 할 것은 구(球), 구, 구입니다. 구는 둥그런 거예요. 둥근 것 가운데 제일 유명한 것이 축구입니다. 그 다음에 '구' 하게 되면 배구, 그 다음에 농구입니다. 그거 해야 된다구요. 이제 선문대학이 있으니까 선문대학에서 돈 안 쓰고 똑똑한 사람들을 몰아 가지고 밤낮없이 훈련시켜야 됩니다. 3년 이내에 제패해 버려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내가 코치하면 틀림없이 할 것입니다. 밤잠을 안 자고 하는 거거든! 3년 이내에 10년 이상 한 것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구, 구입니다! 구기 세계에서는 통일교회를 뺄 수 없다 이거예요. 구로 되어 있는 것은 그것밖에 없어요. 그 다음에는 구로 되어 있는 것이 뭐가 있어요?「배구, 탁구, 축구, 농구입니다.」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세계적인 탑(top)이 되어야 세계의 표준이 됩니다. 둥그런 것이 표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이 둥근 것입니다. 태양도 둥글고, 달도 둥글고, 마음도 둥글고, 몸도 둥글고, 부처(夫妻)끼리도 둥글고, 아들딸도 둥글고, 나라도 둥굴면 됩니다. 그러면 될 거 아니예요? 그게 우리의 이상 아니예요? 그런 의미에서 이 구를 중심삼고 체육대회…. 어떻게 해서든지 대내외에서 국가 기준에서 제패해 나가야 되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것이 다 됐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내가 외도가 아니고 본도(本道)의 길을 걸어왔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된다구요. 그것이 없으면 체육대전이 뭐예요? 올림픽은 가인 올림픽이고 우리 올림픽은 아벨 올림픽입니다. 전부 다 가인 아벨로 정리하는 것입니다. 통일교인은 아벨 올림픽 대회라고 해서 선전(善戰)할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가인 올림픽을 잡아먹어야 됩니다.
문화체육대전이 이루어졌다면 올림픽이 문제 아닙니다. 올림픽은 운동만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문화적인 모든 것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학술이라든가 모든 문화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정치 경제 전반적인 것이 문화배경을 떠날 수 없다구요. 그것 뭐냐 하면, 가치관의 기준을 중심삼고 모두 연결되어야 되는 것인데 요즘엔 가치관을 도외시하는 체육입니다. 그러니 아무리 세상에서 뭐 하더라도 나라가 잘하는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이 놈의 선수들이 가서 바람피우고 다니려 하고 연애하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 이제 탕감복귀를 해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시작했는데 박판남이, 판남입니다, 판남! 무슨 판남인가?「'판단할 판(判)' 자입니다.」그건 뭐냐 하면, 심판관이 돼야 된다구요. 그래서 축구 분야에서 우리 통일교회의 심판관으로서 임명했어요. 옛날에 그랬다며? 박판남이 보고 '임자는 축구 같은 것을 해야 되겠어!' 그랬다며? 그랬어?「예.」그거 한번 얘기해 보라구요. 이것이 그냥 한 것이 아니고 역사가 있는 물건이어야 됩니다. 그냥 지나가던 것을 얻어 왔는지, 어디서 사 왔는지 알 게 뭐예요? 그러니까 얘기해 보라구요!
한번 이때 이야기해서 아주머니의 주머니를 뒤지는 거예요. 돈이 없으면 여기 통일교회의 이름 있는 아주머니들한테 가서 '백만 원씩만 내! 천만 원씩만 내!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싸워 가지고 강제로 뽑아다 써도 괜찮아요. 특권을 허락합니다. 그래도 괜찮지요? 일등을 하면 괜찮잖아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일등 하게 되면 자기의 보물함을 빼앗아 팔더라도 그거 찬양할 일입니다. 그러면 박수해야지, 여자들이! (박수)
축구가 얼마나 어려운가부터 얘기해야 됩니다. 축구가 얼마나 힘들다는 것, 경쟁 세계에 얼마나 모략중상, 별의별 것이 많다는 것 말이에요. (박판남 일화축구단장의 보고.)
(기념촬영 하심.) 박판남 색시 안 왔어?「안 왔습니다.」박판남 색시가 축구하는데 공신입니다. 철야기도를 하고 그거 유명하다며?「축구 얘기가 나와서 말씀드리는 건데, 초교파 총무 이기철 목사입니다. 종교인 축구대회에 대해서 보고 드려도 되겠습니까?」그래요, 축구 말이 나왔으니까. 가인 아벨과 같이 상대가 맞아야 되겠구만. (이기철 목사의 종교인 축구대회에 대한 보고가 있었음.)
종교인 축구대회로부터 운동, 대회를 유치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몰라요. 종교인들이 운동에 대해서 관심이 없거든. 그것 잘못된 거라구요. 운동을 잘해야 됩니다. 건전한 몸 위에 건전한 정신이, 건전한 정신 가운데 건실한 몸이 있는 것과 같이 이것이 상대가 되어서 균형을 이루어야 됩니다.
내가 축구를 시작할 때 외도한다고 소문이 났었지만, 이제는 외도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더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하는 것이 일반의 평입니다. 일반적으로 그렇게 생각하지요? 일화가 한국 축구에 가담함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발전한지 몰라요. 일화는 속공입니다. 그렇게 훈련한 거예요. 공격이 수비보다 3배의 힘을 가진 거예요. 공격을 하면서 수비를 잘해 나가면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지방 가게 된다면 앞으로, 응원단을 누가 해야 되느냐? 여자가 해야 됩니다. 여자들이 응원하면 남자들은 불이 나는 겁니다. 자기의 여편네, 자기의 친척, 어머니, 삼촌어머니(외숙모)까지 와서 응원하면 있는 힘을 다해서 뛰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후원할 때는, 응원할 때는 반드시 여자, 세계평화여성연합이 하는 것입니다.
세상이 기울어졌는데 통일교회가 구덩이에서 수평을 만들려면 이겨야 된다구요. 이기는데 여성들이 후원해서 이길 수 있는 일이 뭐예요? 여성이 뭘 갖고 우승을 하겠어요? 재간이 없다구요. 뛰어서 하겠어요? 아무것도 없습니다. 공 가지고 운동하는 것밖에 없다구요. 여자들은 공 보따리, 조약돌 보따리를 가지고 손으로 놀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굴러가는 공을 가지고 여자들이 운동을 하면 천운이 같이하기 때문에 틀림없이 이길 수 있는 가능성이 많다고 선생님은 생각하는 것입니다.
다음에는 남자들보다는 여자들이 많은 응원부대를 만드는 거예요. 여성연합의 지방의 장들은 대표로 가서 지금까지 자매결연 맺은 여자들을 동원해라 이겁니다. 그래서 세 번만 오게 되면 전부 다 축복 받은 겁니다. 세 번만 오면 축복 받게 되어 있습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얼마나 열성인지 말이에요. 그래도 보기에는 늙은이들과 똑같습니다. 그래서 무엇을 먹고 저런 힘이 뻗쳤냐고 하는 거예요. 축복 받고 힘이 뻗쳤다고 하면 다 축복 받는 것입니다.
금년에 120만이 책임인데 80만은 여자들이 해야 됩니다. 지금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 잊어버렸어요. 80만 뭐라구요? 책임을 누가 해야 된다구요?「여자들입니다.」왜? 타락을 여자가 했습니다. 지금 남편을 망쳐 놓은 것도 여자입니다. 오늘날 미국 세계에서 이혼하는 동기의 70퍼센트가 여자입니다. 아들딸 망쳐 놓는 것도 어머니입니다. 어머니가 남편들이 저렇게 바람피우고 다니니 나도 바람을 피워야겠다고 해서 마찬가지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고로 볼 때, 아이들이 자라면서부터 아버지가 바람을 피우는 건 엄마도 알고도 가만히 있었는데 이제는 거꾸로 하는 겁니다. 지금 때가 달라졌기 때문에 아버지가 하는 이상으로 다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어머니가 외출하고 돌아오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옛날에는 아버지가 외출하고 돌아오지 않는 것은 보통이지만 어머니가 외출하고 돌아오지 않으면 가슴에 칼 줄을 내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루가 아니고 번번이 격일로 매일같이 그러고 나가면 일주일도 안 나오고 한 달도 안 보이는 거예요. 그거 아이들이 환장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가 없으니 집을 나가는 겁니다. 어머니를 찾으러 나간다고 해서 집 나가서 나쁜 패들한테 가는 것입니다. 그런 패들을 모아 가지고 나쁜 일을 시켜서 돈 버는 자식들이 많아요. 폭력배들 말이에요. 거기에 꼼짝없이 관계되어 들어가면 자기 마음대로 못 하는 겁니다. 빠져나가려 하면 전부 다 와 가지고 그 집을 포위해서 나오자마자 모가지를 잡아 가지고 더 어려운 일을 시키는 것입니다. 반드시 시키는 거예요. 안 하면 죽는 것입니다.
결국은 이런 현상이 왜 벌어지느냐? 어머니 때문입니다. 남편을 타락시킨 것도 어머니이고 아들딸을 지금까지 집에서 못 있게 쫓아내고 타락할 수 있는 자리에 내몬 것도 다 어머니입니다. 그러니 어머니의 책임이 얼마나 귀하다고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바람이 미국을 중심으로 전세계를 망라한 것입니다. 지금 주로 어디로 들어가느냐 하면 일본으로 들어갑니다. 일본이 해와 국가인 것을 사탄이 모르겠어요? 전적으로 이 일이 벌이는 것입니다.
일본에서는 15살 16살 때, 그러니까 나이 들어야 집을 나가는 게 문제가 아닙니다. 일본 같은 경우는 십대 소녀가 집을 나갈 수 있게 바람을 일으킨다 이거예요. 십대 소녀한테 프리 섹스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시집가기 전에 성적 체험을 해야 남자들을 거느리고 살 수 있다고 해서 말이에요. 그러니까 일본이 지금 야단입니다.
그래서 한국이 지금까지 남녀문제 문란한 것으로 세계 기록이라고 평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런 상황으로 사탄은 한국의 여자들을 중심삼고 완전히 뿌리를 뽑으려고 하는데 통일교회가 이것을 막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섭리상의 가정정착입니다. 가정으로 타락했으니 가정으로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누가 해야 되느냐? 여자입니다.
이것은 원리적인 것으로 어떻게 할 수 없어요. 여자가 할 것은 남편을 재교육하는 것입니다. 재교육은 뭐냐? 합동결혼식에 참석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면 반드시 재교육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지금까지 한 것을 반성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뜻 앞에도 안 되고, 또 역사적 관으로 보더라도 안 되고, 가정 전통으로도 다 안 되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아는 자들이 이것을 정착시켜야 될 것인데, 지금은 해와시대입니다. 여성이 해방되어서 남편을 바로잡고, 아들딸을 바로잡으면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원리의 종착점입니다. 가정으로 시작되었던 것이 해와를 중심삼아서 가인 아벨이 파탄되어 전부 망쳐진 것입니다.
복귀시대는 개인 가정, 국가 가정, 세계 가정을 대표한 어머니,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하늘땅을 대표한 어머니가 나와서 하늘땅을 대표한 아들딸을 기르는 것입니다. 그러면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으로 지옥 가기 시작했으니 가정으로서 천국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렇습니다. 탕감복귀 원칙은 반대 경로로써 수습된다 하였기 때문에 180도 반대인 것입니다. 지금 이 세상과 말이에요. 지옥 가는 이 세계와는 180도 반대인 거예요.
절대적인 일남일녀주의, 절대적인 부부를 중심삼고 절대적인 부자지관계, 절대적인 형제관계입니다. 이것들이 복귀의 과정에 있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다 깨뜨려 버리는 겁니다. 할아버지도 관계없다, 어머니 아버지도 관계없다, 남자 여자가 관계없다, 형이니 동생이니 관계없다, 다 관계없다는 거예요. 우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할아버지 중의 할아버지가 하나님이지요? '하나님과는 관계없다.'고 하면 '대할아버지하고 절대적으로 관계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이 절대적으로 아버지인 하나님을 모시지 못한 것을 우리는 대신 탕감하자는 거예요.
그럼 아담 해와가 제멋대로 행동해서 타락했으니 부모가 없어진 것입니다. 부모가 사탄세계에서 파괴되었으니 '부모 필요 없다.' 하지만, 우리는 '부모가 절대 필요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남자에게 여자가 필요 없다. 여자에게 남자가 필요 없다.' 하지만 우리는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부모가 되어 가지고 '형제가 필요 없다, 자식이 필요 없다.' 하지만 우리는 '자식이 절대 필요하다.'고 하는 것 아니예요? 정반대 180도 전환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프리 섹스, 성 개방을 절대 반대하는 것입니다. 호모를 절대 반대하는 거예요. 레즈비언을 절대 반대입니다. 술, 담배, 마약은 악마의 가인 문화권을 창조하기 위한 무기로 쓴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절대로 용서 못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에이즈는 우리와 관계가 없어요. 그래서 성 해방하는 시대에 우리는 성 복귀입니다. 성 해방은 지옥 가자는 것이고 성 복귀는? 반대 아니예요? 성 해방은 지옥 가는데, 성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천국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의 회복을 하지 않고는 세상을 구원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회복할 수 있는 기준이 뭐예요? 그건 인간이 될 수 없어요, 하나님만이 그 기준이 되는 거예요. 절대적인 가치의 기준은 하나님입니다. 절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절대 사랑을 찾아가는 사람이 상대주권을 절대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절대적인 분으로 부정을 못 하니까 내가 찾아진 자리를 절대 부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절대 안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하고, 하나님은 영원한 분이니 그런 사랑 관계를 맺음으로 말미암아 영생이 논리적인, 이론적인 상대권으로 착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가진 사람은 땅에서부터, 지상세계에서부터 천상세계까지 영생하는 법입니다. 이 이론을 부정할 수 없어요. 타락한 세계에는 참사랑 관계가 없으니 지옥 가는 것입니다. 누가 해야 되느냐? 누가 해야 되겠어요? 남자가 해야 되겠어요, 여자가 해야 되겠어요?「여자가 해야 합니다.」여자예요, 여자!
그러면 남자인 선생님은 뭐예요? 복귀 과정으로 보면 장자권을 복귀한 대표입니다. 역사 와중에 맏아들을 수습할 수 있는 능력을 실행한 사람입니다. 그 다음에 부모권, 거짓 부모세계에 있어서 아버지가 아버지 노릇을 못 하게 되어서 거짓 부모가 됐어요. 아버지가 아버지 노릇을 할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왔다는 것입니다. 장자권 왕으로 나타나서 장자권 왕권을 지나서 부모권 왕으로 나타났다구요. 그러니 그걸 알기 때문에 이 여자들에게 부모권 왕후가 못 된 것을 가르쳐 주어서 부모권 왕후의 기준을 복귀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부모권 어머니의 기준을 복귀해서 그 기반 위에, 그 아담 해와 위에 다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왕이 되는 것입니다. 왕권 복귀는 완전한 가정 테두리, 완전한 가정 기준을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이 땅에 와서 그 가정을 중심삼고 정착해서 살 수 있는 왕권 출발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무슨 멘이예요?「아멘.」그러면 '아멘' 할 줄 알아야지요. 알겠어요?「예.」
여자들은 몰라요. 모르니까 욕 많이 먹고 세상에서 나쁘다는 여기 선 사나이가, 잘생기지 못한 사나이가 '이렇게 이렇게 해라.' 해서 남편 대신, 왕 대신, 오빠 대신 해서 제멋대로 한 것을 다 파괴하고 나온 것입니다. 교육을 해서 몽둥이로 후려갈기든 배를 밟든 무엇을 하든지 이 일을 하게 해야만 본연의 자리에, 여자들이 돌아가는 것입니다. 불가피한 운명, 운명을 넘어서 숙명적인 도리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숙명은 죽어서라도 이루지 않고는 못 가는 거예요. 예수님도 숙명적인 부모의 자리로 왔기 때문에 자녀를 찾으러 왔다가 찾지 못하고 갔으니 낙원에 가서 기다리다가 2천년 후에 다시 와서 찾아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숙명과 운명이 달라요. 숙명은 가를 수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선거해서 천거할 수 있어요? 메시아를 천거할 수 있어요? 하나님을 선거로 천거할 수 있어요? 그건 숙명적인 관계입니다. 영원히 자기 생명을 부정한다 해도 변경시킬 수 없는 기준이 숙명적인 것입니다. 우리는 숙명적인 논리를 중심삼고 이걸 해결짓고 넘어가야 할 운명권에 놓여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운명은 동에서 안 되면 서쪽으로 할 수 있습니다. 바꿔칠 수 있어요.
장자권을 잃어버린 것이 여자입니다! 부모권을 파탄시킨 것이 여자예요. 왕권을 파탄시킨 것도 여자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와서 자리를…. 지금까지의 역사는 가인 아벨 전쟁역사입니다. 창세 이후 인간세계에 있어서 장자권 복귀를 몰랐기 때문에 착지시킬 수 없었는데 선생님시대에 장자권 복귀를 다 이룬 것입니다.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예수시대에 오른편 왼편 강도형으로 확대되어 가지고 끝날에 있어서 좌익 우익으로 나타나서 싸움이 벌어진 겁니다. 부모로부터 갈라졌으니 부모로부터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가정적 부모로부터 갈라졌으니 세계적 부모로서 이것을 통일해서 넘어가야 할 것이 복귀노정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공산당과 민주세계를 포위해 가지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 그 다음에는? 부모들이 전부 타락했지요? 무엇 때문에 타락했어요? 사랑의 기관을 잘못 사용했습니다! 이것을 청산하기 위해서는 끝날에는 모든 여자들이, 모든 남자들이 사랑을 잘못 사용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와 똑같이 되는 거예요. 이것을 치리를 하고 바로잡아서 전부 다 왕자와 같이 중심자로 세우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그런 자리입니다. 모든 걸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버님이 없으면 절대 수습할 수 없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 세계에서, 호모, 레즈비언, 전체를 부정하는 세계에서 전체를 공인할 수 있는 판도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아들을 공인하고, 가인 아벨을 공인하고, 에미를 공인하고, 애비를 공인하는 것입니다. 에미 상대를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왕을 공인해야 됩니다.
복잡한 이 세계에서 축복 받은 가정들은 사탄세계보다 나을 수 있는 자리에 있어 가지고 이들을 합하고 이들의 판도를 전부 짓밟아 가지고 지지부진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밟는다고 해서 죽은 것이 아니예요. 그것을 버텨낼 수 있는 신념을 가진 부부들이 된 그 기반 위에 왕권이 수습되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렇지요? 원리가 그래요, 안 그래요? 이것이 선생님의 말이 아닙니다. 원리에 맞기 때문에 사탄이 물러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을 두고 보면 세계적인 가인 아벨권입니다. 미국은 프로테스탄트로 신교예요. 구교 앞에는 원수의 종교입니다. 구교는 가인이고 미국은 아벨이에요. 그런데 미국을 중심삼고 해와를 잃어버렸어요. 신부 되는 기독교 문화권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아들딸이 사탄편을 찾아갔으니 선생님이 찾아가서 그들을 다시 찾아와야 된다구요. 아벨을 중심삼고 미국을 소화시키기 위해서 대수난 길을 극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민주당과 공화당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되는 거예요. 보수세계가 리버럴(liberal;진보주의)에게 밀려나서 코너에 몰려 있었습니다. 미국을 치리 못 했는데 비로소 40년만에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처음으로 보수당이 민주당을 누르고 전권시대에 들어왔습니다. 국회도 그렇고 어디 가나 그렇습니다. 당도 그렇습니다. 이제는 백악관의 대통령을 누가 하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대통령을 공화당이 하게 된다면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국회 상하의원도 가인 아벨로서 하나가 됐고, 백악관과 국회가 가인 아벨입니다. 이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내가 돌아가서 해야 할 일이 뭐냐 하면, 대통령을 백악관에 들여보내는 것입니다. 내 말을 듣지 않으면 모가지를 자르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 일까지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외적으로 뭐냐 하면, 가인 아벨입니다. 통일교회는 아벨에서 가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인과 하나 만들어서…. 재창조 역사는 하나님이 창조한 대로 다시 공식을 따라가는 겁니다. 그 공식의 내용이 뭐냐? 하나님이 환경을 만들어 놓았는데 거기에는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는 것입니다. 어떤 존재든지 플러스 마이너스의 상대적 관계가 없는 것은 존재를 못 합니다. 운동하는 세계권 내에 존속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운동하려면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돼요. 공식이에요. 반드시 환경에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전도할 때 내가 통일교인이라는 그런 얘기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환경을 만들면 되는 거예요. 그 환경에서 먹고 살 수 있고, 자유 환경을 만들 수 있어야 됩니다. 그때까지는 자기 주장하면 상처가 나는 것입니다. 그러니 정성을 들여 가지고 환경을 만들어서 그 사람들이 다 밤이나 낮이나 환영할 수 있게 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들이 사는 그 기준보다도, 자기들이 알고 있는 그 기준보다도 좋고 이익이 될 수 있는 것만 가르쳐 주면 누구나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훌륭한 여자는 어떻게 살아야 된다. 훌륭한 남편은 이렇게 해야 된다.' 이것을 가르쳐 주면 됩니다. 자기들이 알고 있는 남편이나 자기들이 알고 있는 여편네는 제멋대로예요. '야, 저 양반이 가르치는 데 남편은 이래야 되고, 아내는 저래야 되고, 아들딸은 그래야 되는 거구나! 이것은 누구나 바랄 수 있는 모델형이다.' 할 때 싫다는 사람이 없어요. 양심은 안다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보여 주고 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해 놓은 것이 여러분이 선생님에게 갈 길을 가르쳐 줬어요, 선생님이 다 보여 줬어요?「다 보여 주셨습니다.」보여 준 것입니다. 애기들은 어머니 아버지의 흉내를 내서 완전히 전수 받는 거예요. 말도 그렇잖아요. 어머니가 '야야야야!' 하게 되면 아들딸도 '야야야야!' 하는 거예요. 싸움하는, 와일드한 말을 쓰면 와일드한 말을 쓰는 거라구요. 어머니를 중심삼는 거예요. 주로 애기들은 어머니를 따르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머니가 문제라구요.
장자를 죽게 했어요. 자기 남편을 죽게 했고, 자기 나라의 왕을 죽게한 것입니다. 그런 걸 아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떻게 얼굴을 들어요. 세상 남자는 사탄권에 있으니 믿을 수 없어요. 내 아들딸을 장자로 기르는 것입니다. 내 아들딸을 이상의 남편 되게 기르고, 왕 되게 길러야 할 것이 타락한 해와의 결정적인 임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하늘나라의 장자 될 수 있는 복귀된 아들로 길렀어요? 그러니 뼛골이 녹아날 수 있는 감동을 주는 사랑의 화신으로서 전부 다 전수해 줘야 할 책임이 어머니에게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이 잘못되면 먼저 회개해야 됩니다. 하나님같이 모셔야 돼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모시지 못한 것이 해와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을 사랑하지 못한 것이 해와예요.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지 못한 것이 해와의 탄식입니다.
내가 떠나기 전에 이 여자들을 방망이 들고…. 여성연합이 한국에서 대통령의 기록을 깨뜨릴 수 있는 기반을 못 가지면 망하는 것입니다. 여성연합이 이제 어떤 지방이라든가 어떤 면이라든가, 통반격파로 내가 세 차례씩 훈련시켰습니다. 선생님이 그 놀음을 하기 위해서 피땀을 흘리고, 따오기 춤을 추면서 벌레 모양으로, 개구리 모양으로, 짐승 모양으로 기어다니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간나들은 네 활개를 펴고 하늘을 반대한 입장에서 잠을 자고 그랬다는 것입니다.
내가 떠날 시간에 충고하는 것이 여자입니다. 여자가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이 찾으려는 장자를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걸 찾기 위해서 자기 아들딸을 희생시키는 것을 보지를 못했고, 알지를 못했어요. 자기 남편을 잃어버렸습니다. 본연의 남편을 추방해 버린 것입니다. 남편을 대해 맞을 수 있는 충녀(忠女)의 도리를 준비 못 한 것입니다. 그러니 메시아가 온다고 했는데 메시아는 신랑으로 오는 것입니다. 신랑을 맞을 수 있는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그건 나라 이상의 충성을 한 황후의 자격을 갖추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아담이 누구예요? 왕이에요, 왕. 천상세계의 왕이요, 지상세계의 왕입니다. 왕의 자리를 박탈시킨 것입니다. 그거 다 하고 나서, 그걸 다 해방시켜 놓고 자기 개인적 자리를 잡아야 할 것이 여자가 할 도리입니다. 자기 아들딸들은 그 목적을 협조하기 위한 요원으로 양성하는 것입니다. 그 목적은 전수받아서 해야 할 일이 아닙니다.
아들을 찾기 위한 것, 장자권 복귀를 하고 나서는 부모권 복귀를 위해서 투입해야 하고, 부모권 복귀를 했으면 왕권 복귀를 위해서 투입해야 됩니다. 누구부터? 에미부터, 여자부터 투입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을 데리고 투입시켜야 하는 거예요. 어머니는 장자 차자를 통일시켜야 됩니다. 아담 해와 가정에서 해와가 가인 아벨을 끌고 지옥 갔던 것을 어머니가 택해서 복귀하려면 하나님의 장자 차자를 일치시켜서 품을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어머니가 되어서 오시는 메시아를 맞을 준비를 가정적 차원이 아니고 국가적 차원이 아닌 세계적 차원으로 해 나온 것이 기독교 문화권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국이 해와권이고 그 다음에 미국이 아벨권이고 불란서가 가인권입니다. 미국은 앵글로색슨으로 영국이 낳았어요. 가정적 판도에서 잃어버린 것을 예수시대에 국가적 판도에서 복귀하려다가 못 했으니 세계적 판도에 있어서 해와 완성 국가를 중심삼아서 가인 아벨이 하나된 세계에서 복귀하는 것입니다. 신랑 추방했던 것을 회개해 가지고 세상을 정화시켜서 오시는 신랑을 다시 한 번 맞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교권이 바라던, 오랜 역사를 찾아온 하나님이 바라는 소원의 결론이었다는 것을 그 누구도 몰랐습니다.
저 목사 왔구만. 뭐, 이기철? 이름은 좋아. 이 놈의 기철이야? 기철이라는 말은 모르는 것이 없다는 그런 말 아니야? '터 기(基)' 자에 '밝을 철(哲)' 자야? 철학의 철? 무슨 철이야?「쌍길 철(喆)입니다. 좋을 길 자 두 개입니다.」글쎄, 아담 해와를 전부 다 갖추었다는 것 아니야? 입 위에 세상을 전부 다 업고 있는 것 아니야? 하늘땅을 다 업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누가 알았어요? 예수님이 왜 신랑으로 오느냐 이거예요. 깜깜이에요. 깜깜! 왜 기독교가 신부예요? 목사들이 신부라고 말하는데, 남자가 신부라는 말이 어디 있어요? 종이에요, 종. 목사들이 말할 때 '하나님의 종이 여기 왔다.'고 하는 데 맞았다 이거예요. 종밖에 안 됩니다. 종이에요.
주인 남편을, 찾아온 남편을….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세계 모든 여자들이 선생님을 보게 된다면 그런 심정을 영적으로 체휼하는 겁니다. 여자의 한 날의 실수로 자녀의 사랑의 완성 기반을 파괴시켰고, 형제의 사랑의 완성 기반을 파괴시켰고, 부부의 완성 기반을 파괴시켰고, 부모의 완성 기반을 파괴시켰습니다. 무엇 때문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입니다. 여자의 사랑의 기반이 파괴되었다는 겁니다. 거기에 걸려 들어가서 아담까지 파괴되었습니다. 하나님 앞에는 완성이라든가 이상으로 찾아 세울 수 있는 아들딸이 없어요! 그래서 재창조해야 됩니다. 사탄은 국가적 판도에서 싹만 트면 자르고 잡아죽이는 것입니다. 이 한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사탄권이 그리워요? 그곳에서 비단 포대기를 펴고 좋은 집에서 살겠어요? 풋! 오시는 주님이 장자와 차자를 품을 수 있는 행복의 기지와 나라에서도 품을 수 있고, 세계에서도 품을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누가? 여자가, 신부가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분이 소원하는 아들딸을 낳으면 삼대까지 모셔야 돼요. 하나님을 못 모셨고 아담 해와를 못 모셨으니 그 아들을 삼대 대신으로 왕으로서 모실 수 있는 절대 복종하는 여자가 되어야만 됩니다. 그 모신 그들이 하도 측은해서 잊을 수 없기 때문에 찾아와서 복을 전수해야만 살 길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왕권을 추방했고, 부모권을 추방했고, 자녀권을 추방한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에 사탄세계의 왕권, 사탄세계의 부모권, 사탄세계의 자녀권, 모든 것이 생겨난 것입니다. 이것을 쓸어버리고 교체해야 돼요. 하늘이 내려갔고 사탄이 위에 올라갔으니 추방해야 됩니다. 쫓아내려면 반드시 모든 것을 취소해야 됩니다. 영점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내게는 아들이 없다, 여편네가 없다, 나라가 없다, 세계가 없다 이거예요. 단 하나 있을 것은 남자니까 절대적 본연의 완성한 해와를 찾으러 가는 것입니다. 그 해와입니다. 또, 여자는 남편밖에 찾을 것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찾는 길이라면 전부 다 포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에서는 출가를 명령하는 것입니다. 집을 떠나라 이거예요. 거지부터 시작하라는 것입니다. 거지도 상거지예요. 옷도 입지 말라는 겁니다, 사탄세계의 것이니까. 옷도 입지 말라 해서 벌거벗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끝날에는 벌거벗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미국에 스트리킹(streaking;나체질주)이 있습니다. 벌거벗고 뛰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오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벌거벗으라고 하면 벗겠어요? 벌거벗으라면 벗겠어요, 안 벗겠어요? 아버지 앞에서 벌거벗는 것도 수치스럽게 생각한다구요. 그게 어디에서 나왔어요? 타락해서입니다. 하나님이 아버지인데 하나님 앞에 있는 해와가 벌거벗고 있었을 때 수치스러웠겠어요, 아무렇지도 않았겠어요? 어땠어요? 수치스럽게 생각했어요, 아무렇지도 않았어요? 아무렇지도 않으니까 벌거벗었습니다. 아담은? 해와 앞에 벌거벗어서 수치스러웠어요, 아무렇지도 않았어요?「아무렇지도 않았습니다.」아무렇지도 않았습니다. 제로예요. 수평입니다. 거기서부터 사랑이, 아무렇지도 않은 질서가 생기는 것입니다. 남자의 도리, 여자의 도리가 어떻다는 것, 그때부터 자기를 알고 자기를 생각했다는 겁니다.
사랑은 결혼하고 나서부터입니다. 그 길은 어머니가 되어 가는 길입니다. 아들딸의 길, 형제의 길을 통과한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무슨 생활을 해야 하느냐 하면 아내로서 출발하는 거예요. 그러면 아들딸의 때보다도, 형제의 때보다도 높은 사랑의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거기서는 하늘을 모셔야 됩니다. 시집가는 것입니다. 거기에 하늘 가정의 이상을 꾸며 가는 겁니다.
별다른 세계, 차원이 다른 세계의 생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멀리 가도 가깝게 있고, 가까이 있어도 멀어질 수 있는 거라구요. 남편도 그래요. 아내가 그렇다구요. 멀리 가도 가까이 있고, 가까이 있어도 멀리 내보내려 하는 거예요. 공적인 일은 멀리 내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니까, 큰 것을 점령해야겠으니까 말이에요. 가정을 점령하는 것만으로 나라와 세계를 이어받을 수 있는 상속적 인연을 맺을 수 없겠기 때문입니다. 사랑으로 자기 기반이 되어 있으면 이것은 세계로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하는 아내를 추수할 때는 추수하는 일꾼으로 봐야 되고 일할 때는 일하는 일꾼으로 보는 것입니다. 이게 섭리사의 관입니다.
자기 여편네, 아내와 제일 행복하게 사는 부부가 되어서 아들딸을 낳고, 하나 둘을 낳아서 자연 번식했다면 거기서 되는 것이지만 타락한 세계로 사탄권이 기승을 부리면서 하늘편 야곱을 파탄시키는 것을 봐 가지고도 자기 편한 것을 취하겠다 하면 전부가 하루아침에 다 없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방어선을 가지고 싶은 것입니다.
남편 사랑하는 이상, 아내 사랑하는 이상, 아들딸 사랑하는 이상 방어선을 쳐야 거기에서 남편의 사랑이 안식하는 거예요. 앞으로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안식,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안식, 더 나아가 그 이상까지 내가 울타리가 되어야 하나님도 그 가운데 들어와 살 수 있는 안식권을 만든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자, 부부가 축복결혼해서 세계의 일등 부부가 되고 싶어요, 가정 안에서, 전부 다 갇힌 감옥 같은 그 안에서 일등 부부가 되고 싶어요? 어떤 거예요?「세계의 일등 부부입니다.」정말이에요?「예.」여자라는 동물은 그렇게 요구하는 것이 존재의 정상적인 인식이다, 맞아요?「맞습니다.」그러니까 남편 사랑하던 이상의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남자는 아내 사랑하는 이상의 나라를 찾지 않으면 자기 가정이 안식할 길이 없습니다. 그걸 모르고 있어요,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지금까지는 제멋대로 내버려뒀습니다. 내가 직접 관리할 수 있는, 장성기 완성급 고개를 못 넘었기 때문에 완성한 부모로서 치리하지 않아요. 간섭하지 않는다구요. 이제는 때를 넘어갔습니다. 40년 고개를 넘어 가지고 36만쌍을 돌파를 했다는 것은, 3만쌍으로부터 시작해서 소생, 장성기를 넘어갔다는 것은 사탄세계의 그 누구도 통일교회를 막을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고개를 넘은 것입니다. 반대했지만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빼내는 것입니다.
이런 시대를 넘어왔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 자리에서 섰다 할 때는 무슨 자격으로 국가를 넘어서느냐? 내 남편보다도 내 종족을 사랑했고, 민족을 사랑했고, 국가를 사랑했다는 마음을 가지고 넘어서는 것입니다. '남편은 아내에 대해서 가정에 있는 것보다도 종족을 사랑하는데 있어 선두자가 되어라, 민족을 사랑하는 데 선두자가 되어라, 나라를 사랑하는데 선두자가 되어라' 해야 되고, '됐다' 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무엇을 해야 되느냐? 국가를 대표하는 자리에서 민족을 안식시켜야 되고, 종족을 안식시켜야 되고, 가정을 안식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왕후의 자리를 향해 전진하고 있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됩니다.
지금 무슨 자리라구요? 무슨 자리예요? 외적으로나 내적으로 36만쌍 결혼이라는 것은 왕권 국가 기준으로 사탄세계를 밟고 넘어섰다는 것입니다. 해와면 해와로서, 아내면 아내로서의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당당히 국가를 넘어서 하늘나라를 찾아갈 수 있는 책임분담을 완수한 것입니다. 직접주관권의 하나님의 혈통을 직접 전수 받을 수 있는 세계로 넘어가는 겁니다.
거기에서는 사탄이 반대할 수가 없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부부가 이루어질 때는 거기에 반대한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있는 존재, 모든 만물은 천년만년 희망의 꽃과 같이 그것을 숭배와 더불어 모든 존경을 표시해 가지고 그 시간 그날을 고대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그런 엄숙한 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까지 마음대로 살았지요? 선생님이 '주일 아침에 경배식을 해라!' 했더니, 이 놈의 자식들, 경배식을 못 한 것은 전부 다 걸렸어! 선생님이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해라!' 했더니, 못해서 전부 다 걸렸어! 그거 그냥 안 넘어갑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한번 기도해 보면 영계에서는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세상의 지금까지 생활적 습관에서 자기 살던 나름의 기준을 가지고 선생님을 대했다가는 그건 대실수입니다. 이 진실을 몰라요. 선생님이 아니면 살 길이 없습니다.
여자는 중심이 없었습니다. 바람 부는 대로 날아갔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렇지 않아요. 절대적인 남편의 패권을 갖고 온다는 거예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의 대표자로서 축을 이루는 기둥은 하나밖에 없어요. 최고의 거기서 여러분이 국가 대통령이 되거나 그 비준을 따라 가지고 원형적 구형을 이루는 거예요. 수직적으로 보내게 되면 여기는, 동물들도 그래요. 끄트머리는 영점 자리에서 상대적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수놈 암놈입니다. 그 다음에는 동서입니다. 그 다음에는 전후입니다. 그것들도 수놈이 필요하고 암놈이 필요하지요?
요즘에는 병균까지도 부부로 상대가 되어 있다고 얘기합니다. 현미경으로 3백만 배를 키워서 보는데 거기에 수놈 가운데도 눈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눈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코는? 귀는? 입은? 생식기는? 그러한 조그만 것도 어떻게 생식기를 맞출 줄 알아요? 그 누가 가르쳐 줬어요? 여러분 시집갈 때 어머니 아버지가 걱정하면서 '야야야, 생식기는 이렇게 맞춰!' 걱정하면서 시집보내는 부모가 있어요? 자연히 움직이면 다 맞추게 되어 있어요. 자연 합덕입니다. 강제 합덕이 아니예요. 사람은 화합해서 화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합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소망하던 남성이 있다면 모든 것이 화하려고 해요, 반대하려고 해요? 어떻게 해요? 여자라고 해서 안 그래요, 그래요? 마찬가지예요. 남자는 달라요, 안 달라요? 남자나 여자나 똑같아요. 걱정하지 말라구요. 처녀 총각들은 그걸 모른다구요. '내가 이렇게 짝사랑하다가 미칠 지경인데 그럴 수 있는 남자가 있을까?' 하는데, 있어요, 있어! 마찬가지예요.
여자는 정적인 면에서 앞서고 행동적인 면에서는 뒤에 서는 것입니다. 왜? 행동적인 면에서 몸뚱이가 서고 정적인 면은 뒤에 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하기 때문에, 중심이기 때문에 언제나 뒤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동그란 것이 움직이게 되면 중심이라는 게 앞에 가요, 뒤에 가요? 언제나 가게 되면 몸뚱이가 먼저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적인 면입니다. 남자가 앞서야 되는 거라구요. 여자는 언제나 남자 뒤에 따라가려고 하지요?
무서운 호랑이가 우글거리는 산중에 도둑이 나온다고 할 때 '나 먼저 앞에 가요. 당신은 뒤에 오소.' 하는 그런 여자가 있어요? 천만 개에 한 마리도 없어요. 전부 남자 뒤에 따라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호하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에게나 하나님은 중심이니까 더더욱 뒤에 서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애기들은 사랑의 대표자들이기 때문에 전부 다 뒤에 업고 가야 돼요. 그런 의미입니다.
그렇다면 선생님을 앞에 세울 거예요, 여러분이 앞에 설 거예요? 선생님을 앞에 세워야지! 그거 옳지요? 그거 옳아요, 틀려요? 옳을 싸, 틀릴 싸? 똑똑히 말해 봐요?「틀립니다.」왜 여기서만 대답을 해요? 양반이 대답해요? 이 쌍것들, 앞에서 어려운 말을 하니까 별의별 짓 다하는 거야. 내 눈앞에는 쌍년밖에 안 보여요. 공식적으로 목사가 여자들 앞에 쌍년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항의할 것 있으면 항의해 보라구요. 이론적으로 틀렸다는 것을 말이에요. 해보라고, 아무리 해 봐도 없잖아요. 없으니까 그렇게 가야 되는 거예요, 죽어도. 싫더라도 배밀이 하면서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일신을 팔아 던지더라도 그 길을 가야 됩니다. 그래야 가치는 남고 사방 360도를 돌아서 다시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자는 뺑뺑 돌기 때문에 다시 돌아갈 수 있다구요. 그러나 남자는 중심이기 때문에 남자의 타락은 용서할 수 없어요. 아담이 걸려들었기 때문에 용서를 못 받고 지금까지 천지의 한을 남긴 것입니다. 여자들, 알겠어요? 누구를 죽였다구요?「장자를 죽였습니다.」맏아들을 빼앗겼어요, 사탄한테.
그래서 하늘을 찾아오는 장자들이 그렇게 많이 피를 흘렸어요. 하나님이 4천년 전에 어떻게 되어서 섭리를 착지했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유심히 생각하면, 하나님이 이 인류가 번식될 수 있게 다 만들어 놓고, 누더기 판을 만들어 놓고 복귀섭리가 뭐냐 이거예요. 쌍놈의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것이 악마의 새끼, 가인 아벨이 전부 다 사탄의 새끼입니다. 사탄이 뭐냐 하면 사랑의 원수예요. 간부(姦夫)예요, 간부. 여기 이기철 목사가 있는데, 자기 사랑하는 사람과 내일 결혼하려고 한 것인데 빼앗아 간 거예요. 그래서 애기를 낳아 가지고 와서 '아이구, 옛날에 약속했던 남편이 그리워 찾아왔다.' 할 때 '어서 오시옵소서, 잘했소!' 하면서 잔칫상을 벌여놓겠어요? 풋! 도끼를 앞에 놓고 불을 놓을 수 있는, 일시에 없앨 수 있는 무기를 갖추어 놓고 처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시는 겁니다. 정의의 하나님입니다.
인간은 타락한 이후에 불의와 타협할 수 있는 소지를 가졌지만, 타협할 수 없는 마음을 가진 하나님이 원수의, 간부의, 악마의 핏줄을 받은 것을 볼 게 뭐예요? 보자마자 180도 돌아서요. 핑 돌아서는 겁니다. 그래서 천주를 멸망시키려 했지만 할 수 없으니…. 사탄이 대가리를 쥐었으니 끄트머리를 쥐는 것입니다. 발꿈치 냄새나는 그 바닥에 달려 있는 것이 하나님입니다. 그러니 360도를 돌려야 되는 거예요. 세상의 개인·가정·종족·국가 기준, 그 국가를 돌려야 되는 겁니다.
이 일이 하루에 될 것 같아요? 원수의 자식을 자기 자식보다 더 사랑하지 않으면 복귀의 길을 갈 수 없어요. 천국은 하나님의 직계의 혈통을 이어받아서 하나님의 순수한 뼈와 살에 사무쳐 하나되어서 죽 같은, 물 같은 물총이, 화살촉이 날아갈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의 물입니다. 타깃을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아들딸을 사랑해서 같이 살다가 가는 곳이 천국인데, 천국 갈 사람이 없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는 참아들을 찾을 도리가 없어요.
타락했다는 것이 사실이고 쫓아냈는데 하나님이 남자 여자를 찾아가서 아들딸로 삼겠다고 할 수 있어요? 쫓아낼 때는 언제고 찾아가서 사정을 해요? 아닙니다. 영원히 못 하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 앞에는 아들이 될 수 있는 상대가 없어요. 아들딸들이 들어가야 할 자리에,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서 혈통적 자녀가 들어가야 할 천국이 지금까지 비어 있다는 말은 이론적으로 타당하다구요. 저 위에 가 보라구요. 비어 있습니다.
예수님도 천국에서 못 들어간 것입니다. 가정을 가지고 하나님의 혈통적 3대를 중심삼고 산 하나님과 살지 못했기 때문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림해야 되는 것입니다. 숙명적입니다. 그런 엄청난 역사가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알아 가지고 앉아서 몇 분 동안 천지 도리의 근본을 풀어서 알 수 있는 자, 안다면 공짜로 알았으니 그거 다 알고는 지나가지 못해요. 아는 자가 먼저 실천해야 되는 것입니다.
모르는 세계에서 먼저 안 선생님이 실천하기 위해서 갖은 수욕의 길을 닦아 왔어요. 내가 없는 한이 없어요. 여자들에 대한 한, 남자들에 대한 한, 나라에 대한 한, 가정에 대한 한이 있습니다. 기독교가 반대하지 않았으면 성진이 어머니, 성진이와 갈라지지 않습니다. 안 갈라집니다. 문씨가 안 갈라져요. 최씨하고 문씨가 주류 가인 아벨이 되는 것입니다. 개인 가인 아벨, 민족 가인 아벨까지입니다. 이걸 중심삼고 온 민족에게 하늘의 복을 주려고 하던 것인데 기독교가 전부 반대해서 사탄 편에 들어가니,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타락한 뒤에 추방된 것과 마찬가지로 쫓아내서 여기에 선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찾아 세워서 승리의 패권 기반을 잡았다 하더라도 반대함으로, 전부 다 하나님 앞에 배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쫓아 낼 수 없었다는 거예요. 그 나라와 그 세계를 쫓아낼 수 없으니 하나님과 선생님이 쫓겨나는 것입니다. 세계의 수고한 기반 위에 서 가지고 쫓아내던 하나님이 쫓겨나야 할 입장에 처한 비통함을 누가 알아요? 어느 녀석이 아는 녀석이 없습니다.
통일교회는 그 원리를 가르쳐 줬지만 그것을 알아서 선생님이 가는 길에 주야로 화살받이 되겠다고, 총알받이 되겠다고 결심해서 발가벗고 죽으면서 내가 옷 입고 죽지 못하니 발가벗고 죽는다고 나선 여자가 통일교회에 어디 한 사람이라도 있었어요? 나는 초지일관입니다. 내 말이 아닙니다.
내가 이제 길 떠나야 돼요. 그래서 길 떠나는 거예요. 이 놈의 서양 여자들을 누가 구해줘요? 보라구요. 한국과 일본 해 가지고 16만이 있어야 돼요. 10수를 넘어야 됩니다. 17만9백 명을 전부 자매결연 맺었습니다. 이걸 중심삼고 미국의 여자, 이것은 큰딸이에요. 작은딸이 바람피웠습니다. 언제나 문제되는 거예요. 예수를 죽였다구요. 그 다음에 셋째 딸은 천사장입니다. 이걸 하나 만들어서 연결해야 됩니다. 이 연결된 기반 위에 선생님과 하나되어 세 딸이 앞에 서는 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역사적으로 여자들이 세 남자를 추방하던 것을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제멋대로 타락한 여자 대표도 있고, 제멋대로 쌍쌍이 되어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미국이 그래요. 그 다음에는 타락한 처녀 총각과 같은 패입니다. 그와 같은 물건들입니다. 그것을 다시 수습해서 돌리는 거예요. 마음에서 몸까지, 행동에서부터 돌려잡아서 하늘편에 모실 수 있는 세 여자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에게도 3위기대가 필요해요. 종적인 3위기대, 횡적인 3위기대가 필요합니다. 이런 모든 것을, 천지의 도리를 갖추어서 배후의 여자들의 실체 구덩이와 틈새, 터진 구멍을 막는 거예요. 자기들은 못 막아요.
내가 여자 때문에 지금까지 욕을 많이 먹고 여자 때문에 고생한 것입니다. 남자는 사정하고 다니게 안 되어 있습니다. 천사장의 몸입니다. 그래서 끝날이 왔기 때문에 호모니 프리 섹스를 허용한 것입니다. 남자가 남자를 부정하고 여자가 여자를 부정하는 것은 천사장 목적 청산시대에 왔기 때문입니다. 알고 보니 상대적 이 이념을 허락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남자가 여자를 가질 수 없고 여자가 사탄세계의 남자를 가질 수 없는 한스러운 환경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서 어떻게 되느냐? 여자는 본연의 쫓아 버린 본성을 완성한 아담 남편을 찾으려 하고, 남자는 여동생을 쫓아냈던 아담,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의 몸인 것을 중심삼은 천사장을 보호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주인이 달라요. 남자는 하늘의 상대를 못 모시면 고생입니다. 지옥, 제1지옥, 제2지옥의 주인이라구요. 또, 그 자식들은 어디에 있느냐 하면 제3지옥 밑창에 있습니다. 그러지 않고는 가정을 구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여자들?
선생님은 오늘날까지 편하게 잠을 자 본 적이 없습니다. 그것이 습관이 되었다구요. 자게 되면 새우잠입니다. 언제나 이불을 덮고 들어가서 세상의 여자 남자들이야 '아이구, 피곤하다!' 하고 큰 대 자로 잘 수 있지만 나는 그렇게 못 잤습니다. 어떻게 책임 못 한 것이 가능할 것이냐 이거예요. 이러니 잘 수 있어요? 빚진 자가 어떻게 주인이 빚을 찾으러 오는데 잘 수 있어, 편안히! 새우잠을 자는 거예요. 다리를 못 펴고 자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산 것입니다.
지금도 그래요. 어디 가더라도 한 가지 결여되게 입는 것입니다. 남과 같이 넥타이를 안 매요. 왜? 통일교회 교인들이 거지가 되었어요. 거지 왕초가 되었다구요. 비오는 날에는 처마 밑에 밤을 새우면서 우리 선생님이 안녕하고 만수무강하라고 그렇게 비는 사람들이 있는데 내가 어떻게 퍼지도록 먹고 편하게 잠을 자느냐 말이에요? 그들의 피눈물 대신 눈물을 흘려 주고 아침이 오면 먼저 쳐다보게 되고 비가 멎게 되면 편안한 한숨을 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통일교인에게 요만큼도 빚 안 졌습니다. 심정적으로 말이에요. 세계에서 당장에 죽어 가는 선교사가 있고, 수백 명의 통일교회 교인들이 죽더라도 그들은 죽어가면서도 '선생님, 나는 먼저 가지만 남아서 만수무강하시옵소서.' 해서 뜻을 이루기를 바라고 기도하게 되어 있지, '나 섭섭합니다. 남모르는데 가서 이렇게 됐습니다.' 해서 선생님을 저주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찬가지예요. 나 역시 하나님 앞에 그래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들딸이 되고 축복의 기대를 이어받았으면 그런 심정적 유대를 자기 후손 앞에―산 눈으로 보고 있습니다―완성할 수 있는 전통을 전수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여자들? 여러분을 찾아 가지고 축복을 해 줬으면 축복한 두 부부가 내가 소원한 한을 풀 수 있어야 됩니다. 행복한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부부의 인연을 바라고 축복해 준 거예요. 이걸 파탄시켜요! 고속도로를 닦을 때 아스팔트를 까는 롤러로 다져서 편육된 고기를 뜯어서 독수리를 먹여야 할만큼 분하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눈물로서 아버지 앞에 승리를 위로하는 그날까지 여러분 무슨 터전을 벗어나야 되느냐? 천만년의 한을 품고 통곡과 더불어 하나님의 품에 품기는 참부모와 참부부를 보고 죽는 것이 소원이라고 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만세지탄을 넘어서 행복을 하늘에 돌리고 자기는 불쌍한 자리에서 죽어 가더라도 그것이 행복 중의 행복이라고 유언을 남기고 가지 않고는 천국에 입적할 수 없다는 겁니다. 사랑의 세계인 본국과 연결할 수 없는 비운의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오늘 타락한 녀석들을 전부 다 용서해 준 것입니다. 기도해 주고 왔다구요. 기가 찬 것입니다. 내가 그런 일이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천지가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되지 않은 사나이가 아닙니다. 가까이 모시는 사람은 잘 알지요. 제멋대로 된 사내가 아니라구요. 약속한 대로 하는 것입니다. 똑똑히 정신 차리라구요. 이제 길가에 나가서 누가 뭐라 거든 입을 찢어 버려요! 그런 자신을 가져야 됩니다. 그런 하늘이 찾아오기 위해서 그렇기 엄숙하고 엄숙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성진이 어머니와 성진이를 다 쫓아버렸습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잘못하게 되면 통일교회의 맏아들 맏딸이 걸리는 거예요. 예수가 무슨 죄가 있어요! 가인 아벨이 잘못해서 죽었습니다. 여러분이 잘못하면 선생님의 아들이 걸리는 것입니다. 가정적 아벨이 피를 흘려야 된다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벌써 어머니한테 몇 번 요구했어요. '자식을 사랑하지 마! 틀림없이 희생해!' 한 것입니다.
자식을 생각하고 세상을 생각하지 않으면 구할 수 없어요. 공동적인 책임이 우리 앞에, 이중으로 담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무섭고 무서운 그 길을 가고 있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여러분만 편하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울면서 하나님을 생각하고 선생님을 생각해야 돼요. 여기 대가리 가진 녀석들은 반성해 보라구요! 그렇게 간 선생님은 일생을 비료더미를 들고…. 누구든지 갖다가 비료해 가지고 생명수를 키울 수 있으면 파다 심으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팔려 다니는 일생을 산 것입니다. 팔려가서 사랑하는 아들을 한번 만나보고, 사랑하는 아들을 어떻게 해서든지 데려올 수 있으면 무슨 짓이든 하지 않으면 안 되는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야 됩니다.
세상을 해방하겠다고 하기 전에 내부에서 심판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억울하고 분한 사실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세상을 치기 전에 통일교회를 쳐야겠다구요. 그게 정의의 지도자가 가는 길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가는 것입니다. 세상을 치기 위해서는, 구하기 위해서는, 사탄세계를 없애기 위해서는 자기 아들딸, 아벨을 사랑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어떻게 해서 4천년 전에 섭리의 착지를 생각해요? 이거 원수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길이 없어요! 하나님이 창조할 당시의 관념 중에도 없었어요. 없었는데 그렇게 하지 않으면 천국 갈 길이 안 열리는데 어떻게 하겠어요? 360도 방향성이 해결 안 되는 거예요. 아벨을 중심삼고 중심된 아벨적 기준을 희생시켰으면 전체 360도 맞춰야 돼요. 360명의 아들을 죽일 때에 그들을 죽이는 것을 아쉬워해서는 안 돼는 거예요. 가인을 위해서 제물을 바쳐야 합니다. 제물은 무자비하게 피를 보고 단 위에 올리면 번제를 드려야 돼요, 불을 질러야 됩니다.
구약시대에는 제물, 만물을 희생시켰습니다. 만물을 희생시킨 것은 아들딸을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가 아들딸로 와서 예수와 인간이 하나되었더라면 구약을 중심삼고 신약이 하나되었기 때문에 예수가 안 죽었을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에요. 환경에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으니 그때 이스라엘 민족에 있어서, 하나님의 가정에 있어서는 몸뚱이를 두고 보면 이것이 갈라져서 가인 아벨이 되어 있다구요. 마음과 몸이 가인 아벨로 갈라져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나 안 되었으니까 이것을 중심삼고 상대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자기 직계의 혈연을 받아서 애기 새끼를 전수 받은 아들이 아벨이라 할 수 없어요. 어떻게 여자를 해코지하겠어요? 그러니 그 아들 아닌 것으로 낳은 것을 자기 손자라 할 수 있어요? 이론적으로 없는 것입니다.
타락한 이후에 거짓 혈통으로 인연된 모든 후손들은 사탄에게 입적 되는 겁니다. 사탄의 나라, 사탄의 세계를 다시 빼앗기 위해서 종교가 나온 거예요. 종교는 몸뚱이와 하나되고 갈라진 것과 하나되기 위한 것인데 오늘날 종교 자체가 투쟁하고 전쟁을 하는 마당의 선발대가 되어 있습니다. 싸우는 데에는 하나님이 안 계십니다.
여러분 몸 마음이 지금 싸워요, 안 싸워요? 선생님 말을 들으면 선생님 말대로 하겠다고 생각하지요? 집에 돌아가면? 자기 남편 말대로 해야 되고 아들딸 말대로 해준다, 그렇게 되지요? 그렇게 돼요, 안 돼요? 선생님 말은 멀리 가고 자기 아들딸이 '아이구, 엄마! 나 학자금 없어요.' 하면 선생님까지 팔아서라도 학자금을 마련하고 싶지요?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의 복귀 철학에는 그런 개념이 없어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벨을 희생시키는 거예요. 수만 수천을 희생시키는 겁니다. 하나님이 하나의 개인, 가인을 구하기 위해서 360명, 360도를 돌아와야 돼요. 희생하라 하던 그 위치에서 360명을 희생시키고 나서 또다시 가정 기반에서 희생시켜 360도를 돌아갈 수 있는 마음, 또다시 이 8단계를 거칠 수 있는 마음을 안 갖고는 구원섭리의 완결이라는 표준을 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은 그 많은 후예들, 사랑하지 못할 원수의 아들딸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어떻게 세울 것이냐? 자기 주위에 있는 가인의 피를 많이 흘리게 하는 것입니다. 어떤 녀석은 눈알이 빠지고, 어떤 녀석은 코가 잘리고 귀가 잘리고, 어떤 녀석은 사지의 모든 것, 내장을 내 가지고 불살라서 구워 먹는 거예요. 가지각색을 보더라도 사랑한다는 마음, 사랑으로 넘어가야 됩니다.
그것을 자기 마음의 흠으로 남기게 되면 구원섭리를 이룰 수 없다는 것을 하나님이 잘 알아요. 그 상처를 느끼는 자리에 있어서 어떻게 해서 가인 아벨을 사랑하겠다는, 사랑할 수 없는 자리에서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찾겠느냐? 이것이 아주 기가 막힌 거예요. 그렇게 기가 막힌 장면에서 자기가 사방팔방으로 연단하다 보니 옛날에 아담 해와 타락할 때에 가인적 아들딸을 사랑해야 된다는 것을, 전부 다 인식이 그래요. 가인권을 아벨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는 마음이 자동적으로 환경에 나타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수많은 아벨을 죽인 상처의 흠이 덮고 덮어서 그 마음에 사탄 새끼를 자기 아들보다 사랑 못 하겠다는 그 마음에 접근시킬 수 있는 놀음을 아담이 피살을 흘리고 죽을 자리에서 신음하면서 하늘 앞에 구원을 소청하는 이런 쓰라린 모든 흠이 덮고 덮어서 내가 죽는 것도 가인을 구하기 위해서, 내가 누굴 죽이는 것도 가인을 위해서이다 하고, 가인이 누구보다도 귀하고 하나님보다 더 귀하다 하는 표준을 찾지 않고는 가인을 복귀 못 시키는 것입니다.
그러기를 수만 년 했습니다. 일부러 마음을 먹고 98점에 갔다가도 '타락해서 이 놈의 핏줄을 이어받았다. 악마, 원수의 피로 더럽힌 것에 내 사랑의 피를 심을 수 없다.' 하면 휘―익! 영점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기를 수천만년 한 것입니다. 인류역사가 6천년이 뭐예요? 수천만년 그 마음을 지우려고, 그 마음을 넘어서려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천신만고 끝에…. 그렇다고 그 흔적이 없어질 수 없습니다.
아벨 여자는 가인 여자, 아벨 남자는 가인 남자를 사랑해야 됩니다. 그것이 야곱 가정에 집중이 되어서 레아와 라헬과 에서와 야곱의 문제가 되는 겁니다. '진짜 실험해 보자!' 사탄은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당신이 그렇다면 실제 실천해 봅시다. 사실 그럴 수 있나 실험해 봅시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싫어하는 겁니다.
야곱의 처가 레아와 라헬입니다. 형제가 한 남편을 두고 싸운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여자의 새끼가 있고 복귀되어야 할 여자의 새끼가 있는 거예요. 두 패가 생겼어요. 하나님 앞에 가면 두 패가 아니예요. 하나예요, 하나. 어떻게 하나 만들 거예요? 이것을 그냥 그대로 세상 법으로는 형님을 구해낼 수 없으니 영원히 지옥 가는 것입니다. 할 수 없이 동생을 형으로 만들고 형을 동생으로 만드는 법밖에는 하나의 자리로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것을 자동 굴복시켜서 피를 흘리고 그 형님이 말하는, 언니가 말하는 모든 여건을 다 들어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사랑하는 남편을 달라 하면 '어서 데려가시옵소서!' 해야 됩니다. 왕궁이 그래야 됩니다. 중전 마마는 투기의 마음을 가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더욱이나 한국의 전통은 그것이 결실할 수 있는 기준이 많기 때문에 말이에요. 하나의 왕 앞에 왕후가 수천 수만이 있더라도 이것을 질투하지 않는 것입니다. 동생들입니다. 집을 떠난 동생들입니다.
그러니 언니로서 그들을 품고 눈물로, 자기가 중전마마의 자리에서 자면서 좋아하는 것보다도 자기 주변에 있는 왕후들이 탄식하는 한을 품고, 사랑에 허덕이는 것을 볼 때 기도하고 눈물로써 축도해 줄 수 있어야 그 궁중이, 왕궁이 번창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왕궁이 없었어요. 오래 못 가는 겁니다. 5백년 역사, 7백년을 못 넘기는 것입니다. 왜 그런 연원이 되었느냐 하면 이런 한 때를 청산하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경륜 가운데 섭리의 한계를 바라보면서 그런 일을 해 나왔다는 것을 그 누구도 몰랐어요. 통일교회가 나와서 가르쳐 주니 아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레아는 절대적으로 야곱을 점령하자고 한 거예요. 동생 결혼하는 날에 빼앗아 버린 언니가 체면이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라헬의 잔칫날이 자기 잔칫날이에요? 동네방네 문중이 다 모여서 몽둥이 찜질을 하고 돌로 쳐죽여야 됩니다. 유대의 법이 그래요. 비법적인 사랑을 하면 돌로 치는 겁니다. 먼저 라헬을 택한 것입니다. 그래서 즉석에서 그런 법을 행사한다면 라헬을 중심삼고 완전히 법적으로…. 어머니들이 말이에요. 야곱의 어머니인 리브가와 라반의 처인 레아와 라헬의 어머니가, 둘이 하나되어서 '이 놈의 영감아! 두 여자가 뭐야? 이 놈의 영감, 사탄아!' 해서 영감을 때려잡는 거예요.
사탄이 두 여자를 만들었지요? 한 형제로 동생의 남편을 빼앗는 법이 어디 있어요? 형님이 빼앗아 형님시대에 망했으면 동생시대에 복귀해야 되는 것인데 망쳐 놓은 거예요. 리브가와 라반의 책임이…. 딸들을 생각하지 않았어요. 종적으로 모자협조와 가인 아벨을 횡적으로…. 천신만고 끝에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에서와 야곱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수고로웠어요.
그래서 예수 가정에서도 엘리사벳과 마리아는 본처와 첩입니다. 본처가 뜻을 못 이루면 첩이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본처를 버리고 바람을 피우게 하는 여자들이 생기는 것입니다. 첩, 기생첩이라고 하지요? 사랑 때문에 몸을 팔기 시작한 것이 첩입니다. 그 이상 몸을 파는, 하늘의 뜻을, 인간을 살리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자기 몸을 희생하겠다는 그런 여자들이 있어야 돼요. 그렇다고 자기 몸을 팔려는 것이 아닙니다. 내 일신이 천만 번 죽더라도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그럴 수 있는 여자를 통해서 하늘의 아들딸, 계열적인 아들들을 번식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세계를 다스리는 사람들은 첩 자식이라는 겁니다. 첩의 자식은 서자이고 직계는 없다 이거예요. 직계를 원수시 하고 싸워서 사탄 편 가인이 되는 겁니다. 같은 여자로서 폐기, 폐품이라고 말할 수 있는 남자를 가진 것도 억울한데 본처가 와서 두들겨 패는 거예요. 하나님이 거기에 임하는 것입니다. 마리아와 엘리사벳, 마리아는 천명을 받았다는 거예요.
야곱 가정에서 레아가 실패한 것을 가정적으로 복귀하기 위해서 엘리사벳은 마리아편이 되어서 자기 남편을 빌려주었습니다. 애기를 배기 위해서는 하루 저녁이 아니고 며칠을 보낸 것입니다. 이것이 아들을 낳을 줄은 몰랐다는 거예요. 딸을 낳았으면 했는데 말이에요. 그러면 자기가 동생을 형님으로 모셔야 하는 동시에 자기의 먼저 태어난 세례 요한이 다음에 태어난 동생을 형님으로 모시지 않으면 안 되는 원리가 있는데…. 세례 요한이 벌써 알았다는 거예요. 30세까지 말이에요. 예수가 자기의 이복동생이란 것을 알았다는 겁니다.
그런데 요단강에 세례 받으러 나오게 될 때 하늘이 열리고 성신이 비둘기 같이 내려와서 임하는 것을 보면서 세상의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이라고 축복을 해준 것입니다. 메시아로 선포를 하는 것입니다. 알았다구요. 그러나 생각하게 될 때 '유대법으로 하면 비법적으로 사랑의 상대를 빼앗으면 돌로 쳐죽이는 법인데, 첩의 자식을 통해서 하나님의 은사의 도리가 연결될 수 없다!' 한 것입니다. 그래서 혼란이 온 겁니다. '이복 동생이, 어머니의 사랑을 유린한 그 여자의 몸을 통해서 난 그가 메시아가 될 수 있다고?' 한 거예요. 그거 믿을 수 있겠어요?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머니하고 어머니가 하나되어서 가인 아벨로 복귀해야 돼요. 그 다음에 아들도 복귀되면 되는 겁니다. 두 계열로는 못 들어가요. 지금 두 계열이 청산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선생님의 가정에서 해결해야 되고 기독교에서 해결해야 됩니다. 그것이 해와권과 가인 아벨권입니다.
국가적 기준에서 오시는 재림주가 가정에서부터 국가까지 순식간에 편성을 할 수 있게끔 해서 가정의 실패를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입장에서 비법적인 입장에서 선 사람들입니다. 기독교가 비법적 아니예요? 전통적 종교 앞에서 전부 다 비법적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음란의 종교라고 옛날이나 지금이나 공칭이 붙어 있어요. 연애당이라고 그러지요? 하나님과 연애하고 예수님과 연애하겠다는 것입니다. 연애를 장려하는 곳이니 젊은 청년 남녀도 연애하라는 것입니다. 하는 데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로 말하면 연애 이상의 놀음을 시키잖아요? 결혼해라 이거예요. 연애도 안 하고 결혼을 해요? 생각도 안 하고 결혼을 해요? 사진을 보고 결혼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해와들이 허깨비하고 결혼했어요. 예수가 허깨비지 실체예요? 허깨비를 숭상, 남편 이상 존경하는 사람이 실체 메시아를 맞는 것입니다.
사진을 존경을 해서 아내를 맞지 않으면, 아내를 중심삼고 여자 남자가 아담 해와 타락한,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지 못한 그 기준 이상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사진으로 보고 말해 주어도 그 자리에서 행동하겠다고 하니 통일교회는 사탄세계의 타락권을 넘어설 수 있는 내적 인연이 성립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을 절대시한다는 겁니다. 그런 경향이 있어요, 없어요? 황환채?「예, 있습니다.」임자도 그래? 「예.」김진문은?「그렇습니다.」머리가 허연 사람도? 따지기 좋아하는 사람도?「그렇습니다.」
야곱 가정에서 엎질러진 것을 누가 풀어 줄 거예요? 천신만고 찾아온 예수가 사가랴 가정에서 풀려고 그랬는데, 사가랴와 엘리사벳과 세례 요한이 마리아와 예수님을 장자권에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돌려 잡아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는 여자와 아들딸이 한 길밖에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온 여러분은 들어오자마자 남편이라고 불러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본처예요, 본처. 본처끼리는 못 만나요. 딴 남편을 생각해야 됩니다. 그럴 때가 있어요.
자기 남편은 생각하지 않고 딴 남자, 선생님 택해 주면 누구나 나 하겠다 이거예요. 그런 마음을 가진 적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다 본처권입니다. 원복이도 본남편을 버리고 뛰쳐나왔지? 그래서 통일교회가 욕도 많이 먹었습니다. 누구냐 하면, 제2의 남편을 위해서, 선생님을 남편으로 생각하고 생명을 각오하고 죽어도 좋다 하고 따라 나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여기 나이 많은 사람은 다 그래요. 그렇다고 선생님의 아내 됐다는 말이 아닙니다. 선생님과 관계했다는 말이 아닙니다.
관계를 맺기 위해서 별의별 일을 다 했지만 선생님이 함부로 노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렇게 알려 주어도 별의별 반대 패가 나왔어요. 이 놈의 간나들이 선생님이 손목도 안 쥐었는데 '선생님이 나하고 관계했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잘 때는 자물쇠를 둘씩 채우고 잤습니다. 누가 그것을 알아요?
보라구요. 이 놈의 바람잡이들 때문에 바람이 슬슬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편네들의 남자들이 극성맞게 반대하는 거예요. 머리를 깎지, 옷을 다 벗겨서 팬티만 입게 하고 동여매는 거예요. 그래도 앉아서 보이는 것이 선생님밖에 안 보이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불빛은 천국 밑창까지 보이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디에 있는지 대번에 알아요. 아이구! 오늘은 남쪽으로 갔구만. 자기도 모르게 방향을 아는 거예요. 라디오 주파수를 맞추면 자동적으로 소리가 나듯이 사랑이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자동적으로 알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시집가게 될 때, 사춘기 될 때 남편 사모하라고, 남자 생각하라고 가르쳐 줬어요? 가르쳐 주지 않지만 암만 사대부 여자라 해도, 엄한 어머니가 감추어서 기르더라도 담 너머에서 남자들 소리가 '왕왕왕' 나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뛰어가서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일 있어요, 없어요? 그렇지요, 마음이? 그것을 무엇으로 막을 수 없어요. 자동적인 답변입니다. 자동적인 답변이라 자동적인 완성을 하게 되어 있다구요.
거기에는 교육이 필요 없어요. 무슨 프리 섹스니, 성교육이니 하는데 이 미친 자식들, 그만두라는 것입니다. 동물세계에서 성교육을 해요? 그 옆에만 가면 자동적으로 맞춘다구요. 어떤 것은 생식기가 날갯죽지 안에 있는데 발뒤꿈치로 그걸 맞춥니다. 자연히 맞게 되어 있습니다. 지남철이 남북으로 통하는 것을 맞추라고 해서 맞춰요, 자동적으로 맞춰요? 자동적으로 맞춥니다. 참사랑에 일치될 수 있는 몸 마음이 되면 내버려두어도 하나님의 사랑이 있으면 자기가 동서남북의 방향을 잘 찾아서 자동적으로 가서 맞춘다구요.
동물들이 사랑할 때 어떻게 그 생식기를 맞춰요? 몸보다 큰 것이 생식기예요, 작은 것이 생식기예요?「작습니다.」작아요! 작아도 큰 몸뚱이를 끌고 가서 맞춘다 이겁니다. 사랑 때문에 끌려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강제로 끌려가는 거예요, 좋아서 끌려가는 거예요? 좋아서 끌려가는 겁니다. 자동적으로 천국 들어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하지 않아도 그래요. 옛날에 일본 나라를 학생 때 갔습니다. 내가 학생 때 좋은 옷을 안 입고 다녔습니다. 언제나 냄새 나는 옷을 입고 다녔습니다, 남모르게. 말도 안 했습니다. 극장에 가게 되어 아줌마들이 내 옆에 앉아 있으면, 전당포에 가서 산 싼 옷을 입고, 냄새나는 옷을 입고 앉아 있어도 자기도 모르게 선생님의 손을 잡아요.
요즘에 내가 축복해 줄 때 자기도 모르게 손이 가서 그걸 맞추는 것과 마찬가지로 딱 그래요. 선생님의 손을 잡아요. 그래서 '이거 뭐요?' 그러면 '뭐긴 뭐예요?' 하는 거예요. '저거요.' 하면 '저거 뭐요?' 해요. 손을 잡고도 모른다구요. '저거요, 저거.' 하는 거예요. 자기가 떡 손잡고 있는 걸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 알게 되면 새빨개져서 '아이구, 이럴 수가! 나도 모르는데 이렇게 되었다.' 그러는 거예요. 사랑의 도수가 통해서 그런다구요. 여러분도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자기도 모르게 가서 만지지요? 남자들은 그러는 수가 더러 있지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 겁니다.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이번에도 많은 사람들이 영적으로 보고 다 '내 생각은 이런 것이다.' 하는데 그것을 어떻게 선생님이 보지도 않고 많은 사람들 가운데 사진을 갖다 맞추는 거예요? 그 맞춘 것을 보면 전부 다 '내가 본 남자, 본 여자다. 하늘이 책정한 대로다.' 하는 것입니다. 이의가 없습니다. 이렇게 해서 약속해 주었는데 이걸 깨뜨리면…. 이제부터 내가 화가 있다고 하면 화가 있어요. 지금까지는 그런 얘기를 안 했습니다. 화가 있다구요.
지금까지 내가 통일교회 축복을 해 주었는데 그래 가지고 다시 맺은 사람은 좋은 녀석을 못 봤습니다. 반드시 아들딸은, 3대에 병자가 태어나고 무지렁이가 태어나요. 그러니 무섭게 생각해야 됩니다. 선생님 자신도 무섭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이 무서운 것입니다. 일족의 흥망성쇠가 여기에 키(key)가 있다구요. 그러니 제멋대로 행동해 가지고는 용서가 안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심각하냐 이거예요. 결론은 얼마나 심각한 자리에 있느냐 이거예요. 남자로서 세계 역사에 없는 심각한 한 사람입니다. 여자들도 역사에 없는 심각한 사람이 아니면 심각한 낭군을 만날 수 없는 거예요. 심각하기를 나라를 저버리고, 세계를 저버리고, 자기 모든 전체를 저버리고 뛰쳐나가서 섭리의 한 골짜기를 파고 들어가 무덤굴을 찾아가는, '사랑의 무덤굴을 찾아가 죽어도 좋다.' 하고 찾아가는 길이 복귀의 길입니다. 내가 지금 뭐라구요? 사랑의 뭐라구요? 무덤굴? 그래서 '죽어도 좋다.' 하는 결의에 찬 사람들이 찾아가는 길이 복귀의 길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들?
여자는 장자권 과정에 있어서 하늘나라의 차자를 망쳐 놓아서 장자권 복귀의 대원수입니다. 그것이 나다 이거예요. 남이 아니예요. 나예요, 나. 해와입니다. 그것을 사촉(唆囑)해 나오면서 타락한 악마의 산 실체의 이용물로서 하나님의 뜻을, 여자를 어떻게 해서든 꼬여서라도 파괴시켜서 못 들어가게 하고, 종교세계 믿는 것을 반대해 나온 것이 남자였습니다. 어느 종교나 매맞고 피 흘리고 그 울음소리가 그치는 역사를 갖지 못하고 지금까지 나온 것이 여자입니다.
그래서 가정을 넘고, 종족을 넘고, 한의 한을 넘어서 세계적 시대에 본연의 남편, 오빠가 오고, 본연의 주인이 오고, 본연의 왕 되신 분이 와서 나를 해방할 수 있는 그 날을 모르면서도 마음으로 바라왔습니다. 참고 참으면서 하늘 대한 사무친 하소연을 해 나온 것이 여자예요. 남이 아는 눈물, 모르는 눈물, 죽음 가운데 흘러가면서도 말해도 상대가 없이 외롭게 죽어간 그런 길이 여자들의 길로 지금까지 탕감의 길을 반대로 거슬러 온 역사노정입니다.
이제 비로소 부모님을 만났어요. 오빠 중의 오빠를 만났고, 남편 중의 남편을 만났고 왕 중의 왕을 만났으니 그분 앞에 무엇을 부탁할 거예요? 제발 내 나라가 있으면 내 나라, 왕을 구해 주고, 내 집의 남편을 구해 주고, 내 가정의 자식을 구해 주라고 할 것이 여자의 소원 아니었어요? 그것이 이루어져 가지고 되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신부권, 해와권이 날 쫓아냄으로 말미암아 나갔다가 상륙해서 찾아 들어온 것이 장자권 복귀입니다. 내가 40대에 신음하고 어려운 길을 가더라도 여자들의 한 4천년의 역사를 40대에 다시 찾아서 해방해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모든 것을 잃어버렸어요. 남북이 갈라져서 김일성이 원수가 자리를 잡았습니다. 악마의 재림주, 거짓 아버지가 나왔어요.
선생님의 가정은 둘로 쪼개져 나갔습니다. 성진이 어머니, 최씨 어머니, 최씨가 전부…. 최씨가 앉은 데는 풀도 안 난다고 그랬지요. 그래서 최원복이 뜻이 있어요. 성진이 어머니가 최씨예요. 최원복을 가만히 보면 성진이 어머니 얼굴같이 생겼어. 전부 다 뜻을 모르고 반대한 것입니다. 통일가를 세우는데 하나의 기둥으로서…. 최씨, 그리고 이름이 원복입니다. 이거 웬 복이에요? 공짜로 얻었다구요. 최성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나라를…. 이 놈의 최성모가, 그 아들이 지금 나를 반대하는 대표가 되었어요. 자기 어머니, 자기 누나, 자기 딸들을 다 빼앗아 갔다고 말이에요. 내가 빼앗아 왔나? 자기들이 뛰쳐 왔지. 담을 넘어왔지. 그들이 생기기나 잘생겼어요?
득삼이, 아이구, 기와더미에 달린 호박덩이 같아요. (웃음) 뭐가 미련이 있어서 빼앗아 와요? 또, 득삼이 딸, 무슨 미련이 있어요. 3모녀가 하나되어서 하늘을 위해서 절개를 지킨 것입니다. 그런 것을 누가 알아요? 누구한테 이야기를 해요?
그 녀석들이 나를 감옥에 집어넣은 거예요. 지금도 반대하지요? 63빌딩도 내가 짓는다고 해서 지은 거예요. 그것 불이 붙지 않은 것이 다행입니다. 망하라고 내가 하지 않기 때문에 말이에요. 하늘이 치기 시작하면, 추락사건, 대한민국의 혼자 사는 청년들이 자살하면 거기에서 다 자살한다는 것입니다. 나 한번 이겨 봐라 이거예요. 이제는 아무리 돌아봐도 나보다 더 큰 것이 없어요. 무엇으로 보아도 자기들이 달리게 되어 있습니다. 우두거니 앉아 있으면 기어들어 올 것입니다. 그러한 원한의 싸움을 해 나온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 앞에 원수가 얼마나 많아요. 선생님에게 충성한 그 배후에 있는 모든 사람은 선생님의 원수예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선생님을 동정한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었어요, 없었어요? 그럴 수밖에. 나라가 동정 안 하고 일족이 동정 안 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친구, 누이동생, 형님까지 나를 그치지 못했습니다. 가지 말라고, 남이 싫다는 것을 왜 그리 가려 하느냐 이거예요. 감옥을 왜 그리 찾아다니느냐 이거예요. 여기서 살면 먹을 것 있으니 같이 먹고살면 되지 말이에요.
그래, 성진 어머니도 하는 말이 그렇잖아요. '당신이 원하거든 비단 바지저고리를 언제나 입게 하고 당신을 광주리에 가마같이 만들어서 이고 다니겠다. 통일교회 어떤 간나, 나 이상 충성하는 간나가 그리워서 찾아가느냐? 일생 동안 앉아서 무엇을 하고 싶으면 다 해 줄 테니까 제발, 그런 수난의 길을 왜 가느냐?' 이거예요. 그 말을 들었으면 어떻게 돼요? 통일교회가 나와요? 나와요, 안 나와요? 좋다고 하는 길은 사망이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 것입니다.
사망길이라고 생각하고 왔기 때문에, 다 싫다고 하는 가운데 사탄세계에서 새로운 가지를 쳐서 하나님의 보호 밑에 키운 거예요. 이것을 옮겨 하나님의 사랑의 씨를 접해 가지고 싹을 틔우게 한 것입니다. 돌감람나무 세계에 참감람나무 하나 기르기 위한 역사라는 것입니다.
요만한 순이 박혔으면 수천만년 역사를 다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나라건 세계건 이상이건 다 잘라 버리고 이 순을 접붙이는 것입니다. 지금 세상은 돌감람나무와 참감람나무가 같이 있기 때문에 몰라요. 이 돌감람나무를 잘라서 참감람나무에 접붙이는 것으로 아는데, 아닙니다. 참감람나무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이건 메시아만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메시아의 사랑과 절개를 갖추어서 모든 것을 부정하는 자리에서, 부정을 시키니 하나님이 필요한 거예요. 부정 안 하겠다고 야단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세상에는 개인들끼리 싸우고, 가정들끼리 싸우고, 종족, 민족끼리 싸우는 것입니다. 종교까지 전부 다 선생님을 반대한 것입니다. 하나도 남아진 것이 없었습니다. 전부가 돌감람나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돌아서야 됩니다. 가정을 접붙여서 세계적인 국제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국제결혼을 중심삼고 지금 세계적인 씨앗을 정비해 가지고 나오는 것이 축복입니다.
36만쌍을 했으니 이제 원리결과주관권을 넘어선 거예요.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통일교회는 원리결과주관권 내의 장자권 복귀를 위한 싸움을 매일같이 진행해서 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세계평화통일이에요. 세계펑화통일가정연합은 직접주관권, 원리결과주관권을 넘어서서 직접주관권과 하나되는 거예요. 선생님과 하나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의 꽁무니만 붙들고 절대 하나되면 결과주관권이 분립이 안 되고 통일이 되어서 승리의 패권자로서 선생님을 따라갈 수 있게 됩니다. 이것이 종교를 중심삼고 볼 때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완성권에 선 가정에는 사탄이 발도 얼굴도 못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넘어서 전권 행사를 하라 이거예요. 누구를 믿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남미에 가서 꼭대기들에게 '내 말 들어라, 이 자식들아!' 한 거예요. 누구한테?「남미의 정상들입니다.」남미의 대통령들입니다. 31개국입니다. 가나안 복귀하는 데 31개 왕을 굴복시켰으니 그것을 굴복시켜야 됩니다. '내 말 들어라, 이 자식들아!' 하는 거예요.
우루과이의 대통령이 뭐라고 하기에, 대통령이 아니지요. 참모총장으로 대통령을 마음대로 시키는 녀석입니다. 천하를 주무른다고 하는 사람인데, 내가 '이 자식아, 내 말 들어!' 하니까 입 다물고 가만히 있더라구요. 듣다 보니 자기 생애에 듣지 못한 말만 하거든요. (웃음) 들을 말을 했다 이거예요. '실례도 이렇게 실례가 없습니다.' 하기에, '실례가 아니다. 이 자식아!' 한 거예요. 15분 이내에, 이 칠은 십 사(2×7=14), 15분 이내에, 22분을 넘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20분내에 때려잡아야 되는 거예요.
앉아서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취해 가지고 더 해주면 좋겠다 할 때 한계선을 정해서 가야 된다고, 실례했다고 하는 겁니다. 당신 말하고 싶은 것, 중간에 내가 끊었는데 말할 것이 없느냐 하는 거예요. 말할 말이 있나? '없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당신 연령이 내 아들 같구만.' 해서 엎히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같은 사람을 한번 엎으면 복 받는다고 하는데 안 업을 수 있어요? 그렇게 아들 만들고 간다 이거예요. 언제 만난다고 그런 인상을 남겨 주겠어요? 죽어도 못 잊는 겁니다. 나중에는 교육해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내 신세를 지고 싶으면 협조하라고 하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 어머니가 그런 말을 했는데 선생님이 똑같은 말을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버지로 해라!' 그 얘기입니다. 어머니 같은 말을 하는 것이 아버지밖에 더 있어요. 업어 달라고 하니까 업는 것입니다. 자기를 높이 부르는 졸개 새끼들이 있는데 업혀 가지고 나가는 것을 볼 때, 자기가 아들 아니라고 할 수 있겠어요? 나 그러고 다녔습니다.
이 자식들아, 뭐?「내 말 들어라.」내 말 들어라 한 거예요. 전부 까 버렸다구요. 16개국 중에 8개 대통령, 절반을 만난 거예요. 7개국만 만나도 되는 것입니다. 8수가 필요해서 8개국을 만나 것입니다. 그것이 다 하늘의 역사입니다. 이제 돌아가서 내가 오라 하면 다 오게 되어 있어요. 틀림없이 온다구요. 안 오면 내 찾아가서, 문에 가서, 관저 앞에 가서 마이크를 들고 '아무개 나와라!' 해서 사흘이고 나발 부는 거예요. 그래도 날 못 쫓아내거든. 졸개들이 뭐라고 하면 '옛날에 나와 약속한 대통령을 못 봤어, 이 자식아?' 하는 겁니다. 내가 그런 배포가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되겠어요, 내 뜻을 이루어야 되겠어요?「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됩니다.」내 뜻은 말고? 3대의 뜻을 이루어야 되는데 그 판국에서 왜 안 하겠어요? 그래서 대통령들에게 '내가 몇천 명을 교육시켜야 되겠는데 교육시키겠어, 안 시키겠어? 나라를 살리고 부활시켜서 천국 될 수 있는 그 기준을 개척할 수 있는 용사를 만드는데 필요해, 필요하지 않아?' 하니까 입을 벌여서 '원하는 대로 하겠습니다. 아멘!' 이러는 거예요.
그러니 교육해야 돼요. 내일 모레면 며칠이에요?「9월 1일입니다.」9월 1일부터 4백 명씩 2천 명이 모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짜서 매일같이 교육하는 것입니다. 남미 천지에서 대통령령에 의해서 대학교 총장들의 추천을 받은, 신문사에서 선택할 수 있는 이런 요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3개월 협력해서 뺀 사람들을 전부 다 말뚝으로 박은 것입니다. 그래서 줄을 달아서 그 나라의 몇천만 몇만 명을 엮는 거예요. 그 말뚝을 내가 한 데로 끌게 되면 전부 다 내 품으로 품겨 올 것입니다! 아멘! (박수)
그게 망할 자식이에요, 흥할 자식이에요?「흥할 자식입니다.」누가? 선생님이에요, 그 나라 사람들이에요?「그 나라 사람들입니다.」난 아니고? 세상에 망할 자식들이 있으니 망할 자식들이 모이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망하라고 하는 것이 통일교회에 아니예요? 180도 반대입니다. 180도 망하라고 했지만 180도 흥하는 것입니다. 별 수 없이 나라를 전부 돌려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원리관이요, 하나님의 섭리관이요, 정당한 답변입니다. 아멘.「아멘.」내가 물어보고 내가 대답하는 법이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정답이다!「아멘!」아멘!「아멘!」
이제 출동 명령을 내리게 되면 출동해야 된다 이거예요. 출동을 내가 하게 되면 전부 다 출동입니다. 여러분, 출동해요? 내가 비행기 타기 전에 여기서 '나 출동이다!' 할 때 '아멘!'을 먼저 하라구요. (웃음) 아니예요. 그래야 여러분이 출동했다는 조건이라도 걸지요. 그래야 내가 다시 찾아와서 희망이라는 조건적 소원을 남길 수 있는 거예요. 지금 뒤에 가서 쑥쑥쑥 해 가지고 흘러가는 물결같이, 꺼져 가는 구름 떼같이 되면 뭐 남을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출발 명령 대비예요, 대치예요? 대비와 대치가 달라요. 대치는 이미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대비는 이제부터 해야 돼요. 대비예요, 대치예요?「대치입니다.」대치의 왕자가 될 거예요, 대비의 추종자가 될 거예요?「대치의 왕자가 되겠습니다.」자, 그러면 선생님 떠나는데 다 결정했어요? 여자들, 결정했어요? 어머니에게 접붙이겠어요, 안 붙이겠어요?
딸이 어머니보다 잘나야 그 집안이 잘 되는 거예요. 아들이 아버지보다 잘나야 됩니다. 여러분은 아들도 못 됩니다. 여러분은 아들도 못 돼요. 양자를 아들로 삼았으니 그 아버지의 몇 배 해야 되겠어요? 아버지보다 못 해야 돼요? 일하는 몫이 더 작아야 되겠어요, 많아야 되겠어요? 그 아버지가 생각할 때, 양자에게 끝날에 상속권이 넘어갈 때 '아이구, 내 아들보다 낫다. 하하하!' 하며 마음놓고 활기 펴고 웃을 수 있는 자리에 서야 양자를 가진 아버지의 자랑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움츠러들고 자기만 생각해서 못 하겠다는 패가 되면 그 눈과 얼굴은 엉망진창이 되는 거예요. 지옥을 향해 가는, 먹구름을 만나 허덕이는, 모든 사정에 처해서 갈 길이 없는 사나이가 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딱 그런 실정입니다. 여러분이 우리 아들딸들이 갈 수 있는 전통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것이 원리관이에요, 선생님이 지어서 자기 아들딸을 사랑해서 하는 말이에요?「원리관입니다.」원리관이라구요. 지금까지는 죽여 버리고 했습니다. 자기 책임입니다.
자, 이제는 우리의 때가 왔어요. 틀림없이 우리의 때가 온 것입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와서 이스라엘 민족이 무엇을 못 했냐 하면, 가정이 자리를 못 잡았다는 것입니다. 먹을 것 때문에 팔려 다니고 종살이하면서 전통적인 사상과 하나님 모실 수 있는 기반을 못 닦았어요. 그래서 예수를 죽여 가지고 이스라엘은 팔아먹을 수 있는 동네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그러한 자리를 피해서 가정적 기반에서 하늘의 전통을 이어 가지고 세계와 인류와 천국에 갈 수 있는 전통을 수립해야겠다는 훈시를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이 자리가 얼마나 놀라운 것인가를 알아야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왜 망했어요? 돈이 그리워서, 먹을 것이 그리워서, 누더기 옷을 입고 다니면서 그리워한 것입니다. 가나안 족속은 비단 옷을 입고 잘 먹고 잘 살고, 소가 없나 낙타가 없나 양이 없나, 모든 것이 풍부하고 먹기에 충분한데 자기들은 얻어먹고 빌어먹기에 충분치 못한 사실을 보게 될 때 저들과 한번 결혼을 했으면 하고 생각하는 겁니다. 저들과 결혼하고 저들과 한번 짝하면 좋겠다 하는 풍조에 휘몰려 간 것입니다.
그런데 36만쌍 결혼을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의 청년들과 결혼하면 좋겠다하는, 사탄세계와 반대의 여자를, 참다운 여자, 처녀 총각을 생각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망하는 운세를 넘어서 가지고 선생님이 취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동네방네의 처녀 총각들이 통일교회 축복을 받겠다고 줄을 지을 수 있게끔 어머니들이 환영해야 됩니다. 반대하는 가인적 레아편을 전부 다…. 레아편을 합해서 세 사람입니다. 네 여자가 열두 아들을 낳은 것입니다.
어머니가 20년 동안에 열두 아들 이상을 못 낳으면 선생님도 첩을 불러서 열두 아들을 낳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가 어떻게 되겠어요? 어떻게 되겠어요? 싸움판이 벌어집니다. 내가 그것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어머니가 시집오자마자 '당신이 20년 동안 이런 수의 애기를 낳아야 된다. 천신만고 남편의 말을 절대로 믿고 생산원이 되라!' 한 것입니다. 여자로서 하늘이 요구하는 아들을 낳아라 이겁니다. 그러니 하늘이 얼마나 바쁜지 닐리리 동동입니다. 나발 소리가 끝나기 전에 또 '애기 출산했다.' 해서 이런 놀음을 통일교회에서 했지요?
그래 가지고 배를 네 번이나 쨌어요. 그러니 미국의 의사가 '레버런 문이 그래도 상식이 있고 의리를 알고 도리를 아는 사람으로 아는데 여자를 네 번씩이나 배를 째게 하는 그런 야만인 남자가 어디 있어?' 한 것입니다. 내가 그런 야만인 소리를 들으면서도 했어요. 제발 데려오라고 의사가 한 거예요. '내가 혼자 말하는 것보다 의사들이 둘러싸서 협박 공갈을 듣게 할 것이다.' 한 거예요. 그말을 듣게 되어 있어요? 그말을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
통일교회에 사망에 골짜기가 생겨나는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내 일신이, 에미 애비가 상처가 나더라도 앞으로 후대를 위해서 그걸 막아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어머니를 존경해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은 아들딸을 많이 낳겠어요, 안 낳겠어요? 임자는 왜 아들만 낳았어? 일부러 안 낳았나, 그랬는데 안 나왔나? 선생님 주위에 있던 여자들이 그러니까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모시는 사람들이 전부 다 화예요. 그러니 눈물이 앞서 가지고 식구들을 만나면 밤을 새워 가면서 선생님 이상 안타까운 마음을 갖고 애달픈 심정으로 형제지정으로 남겨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제일 가까이 모시는 사람들이 통일교회의 등불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힘든 줄 알아야 됩니다.
곽정환도 마찬가지입니다. 협회장이 저러니까 우리는 저보다 덜 해도 괜찮겠다고 생각한다구요. 협회장의 눈에는 매일같이 눈물이, 닭똥 같은 눈물을 흘러야 되는 것입니다. 미안하네! 나를 만나러 올 때, 그 자식들이 얘기할 때 눈물 흘리고 왔어?「예. (곽정환)」뭐라고 해?「참으로 감사하고….」감사만? 참으로 감사하다고 했어?「예.」그거 다 벗거야 된다구요. 뒤에 꽁무니를 다 끊어 놓아야 됩니다. 내가 이제 할 일을 다 했어요. 깨끗이 청산짓고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360만은 누구의 결혼식이라구요?「내 결혼식입니다.」내가 살, 부활의 기반으로 들어오는, 세계의 판도를 넘어서는 내 부활 결혼식이라는 것입니다. 거기서 꽃이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누가 만들어야 되느냐 하면 내가 만들어야 됩니다. 엊그제 얘기했지요? 내 결혼식, 내 일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는 절대적 신앙 위에 창조하셨어요. 절대 사랑, 절대 복종입니다. 부부간의 사랑에 금이 갈 수 있는 일이 벌어지면 전부 다 절대적으로 후퇴해요. 오늘날 그런 가정의 전통이 없어요. 끝까지 남아서 여자는 '옹알옹알' 하는 거예요. 남자가 여자를 또 타락시키는 놀음을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보다 폭이 넓어 세 고개로 넘어갈 수 있으면 한 고개로 넘어갈 수 있어요. 그러니 없었던 것같이 대해 가지고 그 환경을 수습하는 거예요.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정 바쁜 일이 있게 되면 조금만 기다리라고 하는 거예요. 내 변소 갔다 온다고 하는 거예요. 변소 가게 되면 5분이든 몇십 분이든 앉아서 '쉬'하든 '똥'하든 '풋풋풋' 하는 것입니다. 코 오줌을 싸고 침 오줌을 싸라 그말입니다. 그거 물 아니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뭐예요? 하나님이 만물의 대표로 꽃과 같은 최고의 자리에서 중심의 자리로 세워 가지고 축복한 패가 이게 뭐예요? 사랑의 터전을 맹세만 하는 것이 축복가정이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변소문을 나오면, 그게 탕감복귀입니다. 변소는 탕감복귀입니다. 냄새를 달게 맞아 가지고 이것이 나 살려주는 구조방이다 이거예요. 그 냄새를 맡고 반성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는 안 되겠다, 반대의 길을 가면 천국이 있는데 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잘 웃지요? 방긋 웃는 거예요. 그러면서 '아이구, 시간도 빨리 간다. 나는 1분인 줄 알았더니 10분이 지났구만!' 하는 거예요. 기다리는 시간을 길다고 생각하지 않고 어떻게 화해 부치느냐 하는 것을 길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렇게 관심을 끄는 거예요. 방긋 웃으라구요. 안 웃고 있으면 눈이라도 웃고, 손이라도 웃어요. 발이라도 웃으면 궁둥이라도 웃는다구요. 인사라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못 하겠어요? 절대 사랑의 기둥을 꺾을 수 없습니다. 여자가 최후에 결정해서 남자가 그러자 하면 그러는 거예요. 그런데는 여자가 못 당하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절대시하는 기준에서…. 천지 만물을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절대 신앙 위에서, 절대 사랑 위에서, 절대 복종 위해서 창조한 것입니다. 복종이라는 말은 자기 의식을 없애고 순종해야 된다 이거예요. 순종이란 자기 의식이 있어 가지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복종은 아무 것도 없는 것입니다. 죽어도 좋고 살아도 좋다, 영의 영이다 이거예요. 거기에는 하나님이 심판하지 않습니다. 영원히 복종한다면 하나님의 심판대, 공판정이 생겨나지 않아요. 없는데, 뭐 있어야 심판을 하지요?
복종하는 자는 역사의 승리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나라 백성 전부가 반대하더라도 나랏님을 생각하고 나라를 생각하는데 있어서는 아무 반대 없는 것과 같이 가는 사람은 복종 기반을 넘어서고 남는 사람이에요. 그 사람은 반드시 그 나라 주권자의 후계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의 복은 그로 말미암아 열결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도 그렇지 않아요? 대한민국을 지금도 구해주려고 합니다. 지난날의 사실을 내가 공표하면 와이 에스(YS) 모가지가 달아나는 거예요. 다 하라고 시켜 놓고 아니야? 그 무슨 말인지 모르지요? 나라를 보호해야 됩니다. 충신은 아무리 죽더라도 나라 때문에 항의를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는 '문총재 애국자다.'고 그래요, 안 그래요? 틀림없는 애국자라고 그럽니다. 내가 애국자다 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본심이 그래야 천지의 대도가 밝혀져 가지고 중심 존재로 우뚝 솟아 나온다 이거예요. 없는 줄 알았던 문총재가 중심이 자꾸 되어 가니까 나는 도망가겠다하는 것입니다.
남미의 그 나라에서 무덤을 바라보면서 기도하고 최후에 기록을 남기고 가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기 와서 대통령 해먹겠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 안 하는 거예요. 여기서 쓸만한 사람이 대통령 될 수 있으면, 정 하고 싶으면 시키는 것입니다. 지금은 때가 아닙니다. 때를 잘 아는 선생님입니다. 때가 되면 한 발자국만 움직여도 160도 돌아설 수 있지만 때가 안 될 때는 몇천만 배 돌더라도 돌아설 길이 없는 것입니다. 때를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때를 아는 사람 같아요?「예.」
미국에서 남미 간다고 했는데, 미국 조야가 '어쩌면 문총재는 그렇게 얄구짓느냐? 세상의 전환이치, 변천시기를 그렇게 잘 파악하느냐?' 이거예요. 미국 정부가 수십 년째 연구했는데 문총재는 벌써 가서 나팔 불고 있다 이거예요. 그리고 문총재에게 뒤떨어져 죽겠다 하는 겁니다. 김영삼도 그렇잖아요. 어쩌면 북한하고 해서, 문총재 말대로 안 하면 안 하겠다고 되어 있거든. 그것이 내가 그렇게 만든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하지 말래도 그런 겁니다.
사람들이 돼먹지 않았어도 문총재가 약속하면 정도를, 자기들 이상 십 배 옳은 줄을 압니다. 자기들이 모셔야 할 분을 알고 있는 겁니다. 자기들 입으로 그래요. 자기들은 거짓말쟁이라는 거예요. 사실 거짓말쟁이지만 말이에요. 문총재는 하겠다고 하면 공산당이 속여먹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속을 줄 알면서도 하고 있다는 거예요. 한 번 두 번 속이다가 양심이 발동되어서 존경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얘기를 해주면 기분이 좋겠구만. 현정부가 알면 배가 아프기 때문에 하고 싶어도 못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제부터 선생님을 따라갈 거예요, 선생님을 모시고 갈 거예요「모시고 가겠습니다.」선생님이 길을 다 닦아 놓았으니 선생님을 모시고 가는 거예요, 세계적 판도에 아직 닦아 놓을 것이 남았으니 길을 닦으면서 모시고 갈 거예요? 한 발자국 닦아 놓고 모시고 갈 거예요, 선생님이 닦은 길을 따라가면서 모시고 갈 거예요? 어느 거예요? 낮인데 정신이 돌지 않았으면 정상적인 답변을 한번 해봐요. 닦아 놓고 모시고 갈거예요, 닦아 놓은 뒷길을 따라가면서 모실 거예요? 어떤 거예요?「닦아 놓고 선생님 모시겠습니다.」
그러니까 이제부터 선생님이 와서 돈을 달라고 해야 되겠어요, 돈을 줘야 되겠어요? 여기 사장들, 답변을 해요? 황환채! 이제부터 돈을 달라고 해야 되겠나, 돈을 다 지불하고 갑시다 그래야 되겠나?「드리면서 해야지요.」해야지요? '해야지요.'예요, '해요.'예요? '해야지요.'는 미래입니다. 고개를 안 넘어갔습니다. '해요.' 할 때는 오늘입니다.
여러분 정신차리라구요. 이제 도와주면 선생님의 갈 길도 어두워져요. 뒤를 돌아서 가지고 세계 구할 돈을 아들딸 도와주는 것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난 그렇게 압니다. 선생님의 철학이 그래요. 여러분에게 가르쳐 준 것은 가정은 종족을 위해, 종족은 민족을 위해,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를 위해 희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시대가 안 나왔으니 돌아서서 국가를 후원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일본 여자들에게 요전에 담판을 했습니다. 11월까지 안 하면 일본이 해와 국가인 것을 취소한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만 하면, 기도만 하면 재까닥 떨어집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이제부터 내가 어느 나라 무엇이건 간에, 세계일보가 문제예요, 세계가 문제예요? 세계일보를 구할 거예요, 남미를 구할 거예요? 황환채?「남미입니다.」그래도 세계일보를 구하고 남미를 구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남미를 구하겠습니다.」그러면 이제 돈은 안 달라겠다 그 말이지요? (웃음)
일성건설, 저 양반은 배포가 두둑해요. 돈을 받을 것이 있어도 나한테 얼굴도 돌리지 않더라구요. 돈 달라는 얘기를 못 하더라구요. 안 하는지 못 하는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삼촌 되니까 어떻게 할 수 없나? 조카로서 살림살이의 비밀번호를 할아버지에게 맡길 거예요, 삼촌에게 맡길 거예요? 어떤 거예요? 일성건설!「예.」누구한테 맡겨야 돼?「예. 삼촌께 맡깁니다.」그렇게 생각해?「예.」선문대학을 짓겠다고 했지?「예.」3분의 2를 지을 때 틀림없이 본관 지어야 돼?「예.」내가 틀림없이 말합니다. 그것 안 지키면 돈 약속을 안 지켜요. 조건에 딱 걸었어.
엄덕문!「예.」설계 빨리 해요.「예.」여기 협회장 알겠어?「예.」내가 못 나오게 되면 일성건설에 가서…. 한국의 책임자입니다. 전체를 책임졌다구요. 육해공군의 사령관이 됐습니다. 통일교회의 모든 전체 책임을 다 졌습니다. 재단 이사장, 협회장, 결혼 이사장까지입니다. (웃음) 내가 그렇게까지 해 주었으면 그것 못 하게 되면 일족을 팔아서라도 해야 되다고 생각한다구요. 그게 선생님의 철학입니다. 선생님의 일족과 일국을 팔아서라도 세계를 구하려고 했는데 그것을 이제는 넘어섰습니다.
일족을 구해주고 일국을 구해줄 수 있는, 대한민국을 위해서 죽겠다는 사람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나라를 선생님이 버리고 갔으니 우리가 지켜야 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한 것이 인종을 초월하고 종류를 초월했다는 것을 생각할 때 놀라운 진리의 길로 왔다는 것입니다. 탐색이 아니고 실제로 그랬던 진리인 것을, 놀라운 사실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렵다고 해도 이제는 시집 장가가서 국가 기준에서 왕 될 수 있는 자리에 들어왔는데 이제 부모님 앞에 돈을 달라고 손을 내밀 거예요, 돈을 쓰라고 갖다 바칠 거예요? 얘기해 봐요? 갖다 바칠 거예요, 돈을 달라고 할 거예요? 말해 봐요. 때가 어떠한 때인가? 바쳐야 할 때이기 때문에 세금을 내야 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세금을 내야 돼요.
이제 360만쌍을 하면 720만인데 거기에 연관된 식구가 한 사람이 열 사람이면 7천2백만이 됩니다. 열 사람만 될 것 같아요? 한 그룹의 대표적인 사람이 축복을 받는다면 백 사람 이상이 된다는 것입니다. 백 사람 이상이면 얼마예요? 1억이 품겨지는 겁니다. 그래 한번만 더 하게 되면 10억이, 10억이 아니라 몇 십억이 품겨지는 것입니다.
이제 결혼식을 다음 3년에 하고 한 번, 두 번, 세 번 하기 전에 천하는 다 내 품으로 들어온다고 보는 것입니다. 가정으로 망했으니 가정으로 복귀하는 거예요. 그러니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계의 위정자들이나 저라고 하는(내로라하는) 패들이 문총재가 세계 공산당을 잡아먹고 민주세계를 요리해서 구름 타고 앉아 가지고 세계를 훌쩍 삼킬 줄 알았는데, 선진국을 타로 앉을 줄 알았더니 남미가 웬 말이야? 남미에 가서 뭘 해요? 가정복귀다 이거예요. 남미의 농촌, 산 구석에, 호랑이 똥 싸고 기분 좋아하는 곳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신진대사, 아침에 허리춤을 가누어 가지고 뛰어가서 '아이구, 붕!' 하고 기분 좋은 것, 그런 기분을 가지고 살 수 있는 사람이 나오지 않으면 호랑이의 주인이 안 나와요. 호랑이가 숭배하는 그런 주인이 안 나온다는 것입니다. 호랑이가 사는 곳에 주인 되겠다고 찾아가는 사람이 있어요? 우리가 사는 동네에는 곰 늑대, 없는 게 없다구요. 그것들을 내가 기르려고 그래요. 호랑이가 잡아다 기르고, 늑대 잡아다 기르고, 여우도 잡아다가 기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우 사냥을 시키는 것입니다. 주인이 먹이기 때문에 오라 하면 몇천 마리도 오는 것입니다. 모아 놓고 여우사냥, 늑대사냥, 호랑이사냥, 사자사냥하는 거예요. 사자 하면 영계의 사자(使者)가 아니예요. 이건 사람 잡아먹는 사자라구요. 영계 사자는 영계를 잡아먹는 사자지만 말이에요. 사자사냥까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코디악의 브라운 베어가 있는데 14피트가 돼요. 손이 이렇게 큰 것입니다. 이것을 길러서 두들겨 가지고 몰아서 잡는 것입니다. 식구들을 지옥환경 같은 곳에 데려가서 '일주일 잡기 운동! 일등은 천하의 명물상!' 하는 것입니다. 그때는 롤스로이스, 영국의 제일 가는 차, 그 다음에는 미국이니 캐나다니 불란서의 제일 가는 제트플레인, 제트플레인이 1천5백만 달러에서 3천만 달러 나가더구만. 그런 상을 내고 한번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보통 시로우도(素人;경험이 없는 사람)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통령이나 책임자들이 하는 것입니다.
내가 이제 뭘 할 것이냐? 이제 어느 나라 대통령을 중심삼고, 능력 있는 사람입니다. 유명한 사람이에요. 그 사람을 시켜서 160개 대통령들을 모아 놓고 낚시 대회를 할 것입니다. 그건 나밖에 못해요. 다른 사람은 못 합니다. 이미 그런 준비를 다 했다구요. 옛날에 그랬잖아요. 시카고 대학에서 발표한 것이 언제인가?「1981년도입니다.」그때에 가는 도중에 사흘 이내에 여기 김포에 내가 오면서 '김포공항 착륙! 비자는 내가 해결해 준다.' 한 거예요. 몇 녀석이 오나 보자 했더니 72개국 사람이 다 왔더라구요. 나를 그렇게 존경한다구요.
지금 '한국이든 브라질이든 아무 데나 도착!' 하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이런 상금을 만들어 놓고 할 것이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72개국에서 상금은 한 사람씩 그 나라를 대표해서 내는 것입니다. 3부 제도예요. 3부 제도라는 행정체제를 생각하면 그 부서의 대표가, 3명이 선불로 한 달에 한번씩 갖추어서 가지고 와라 하는 거예요. 이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2년 후에 시작하면 2년 전부터 빨리 갖다 놓으면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점수를 더 주는 것입니다. 0.1이라도 더 주는 겁니다. 총점수를 얻기 위해서는 누구보다 먼저 가져와야 되니 마을을 중심삼고 울타리를 만들어 가지고 오는 거예요. 표창할 수 있는 그 물건을 전부 다 준비하는 것입니다.
여기 올림픽 파크에 뭐가 있어요? 그 나라의 명물, 예술 작품들을 갖다 놓고 세계 사람들이 구경하게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대회를 치르고 상을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상을 가지고 갈 것인지, 기부할 것인지를 물어보게 되면 어떻게 하겠어요? 아무개 대통령이란 이름으로 천년만년 남기고 싶은 것입니다. 가지고 가면 뭘 하겠어요? 아무 쓸데 없어요. 날아가 버린다구요. 이런 얘기는 하지 말아요? (웃음) 자식 같아서 하는 거예요. 들으면 다 도망가고 안 온다구요. (웃음)
3년 만 하면 꽉차요. 그래 놓으면 이것이 세계의 명물이 되고 세계의 만민 관광지로서 방문하지 않으면 애국자가 못 되고, 효자가 못 되고, 충신이 못 된다는 결론을 짓더라도 불평할 수 없습니다. 떼거리로 몰려온다는 겁니다. 어때요? 구미가 동할 것 같아요, 안 동할 것 같아요? 답변해 보라구요. 지금 선생님이 꿈을 꾸고 있는 그것을 하려고 가는데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가지 말자구요, 가자구요? 답변을 해 봐요. 안 가면 그 일이 안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판도를 넓게 잡아서 세계의 최고 예술작품들이 꽉찬 가운데 유치원을 만들고, 중고등학교를 만들고, 대학을 만들고, 세계의 전통적 사상을 가르치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의 대통령 이상의 정신을 가지고 그 이상의 세계를 사랑하는 무리가 되어야 한다고 하면, 교육이 잘 되겠어요? 어때요? 그런 것을 하면 여러분이 따라지가 되더라도 와서 감독이라도 해먹지요? 감독이라도 할 수 있잖아요? 내가 하라고 하면 하는 것입니다.
옛날 미국의 필그램 파더(1620년 메이플라워호로 도미하여 플리머스에 정착한 영국 청교도단) 때 인디언 촌을 보게 되면, 그때는 벌거벗었는데 이것을 걸치고 지팡이 짚고 나가서…. 여러분이 그렇게 해먹는 거예요. 거기서 발전해서 왕자의 자리까지, 왕권을 전수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기념관까지 생기면서 해먹을 수 있는 자리까지 만들겠다고 하는데 이걸 반대하면 목을 자르고, 손을 자르고, 발을 자르고, 다 잘라 버린다 해도 누가 원한을 품고 반대할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다, 없다?「없다.」나는 있다!「없다!」'이 놈의 자식들, 있다!' 하면 '이 놈의 스승, 없다!'라고 대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선생님이 갈 싸, 안 갈 싸?「갈 싸.」
집을 짓는 데에 계산을 잘하면, 중쯤으로 하면 5만 달러가 들어갑니다. 상으로 만들려면…. 거기는 물자가 싸요. 나무는 내가 현재 4백 헥타르 되는 땅에다가 꽉 심었습니다. 건축을 하고 남을 수 있게 산을 파내고 계획을 했습니다. 250만 달러를 달라는 거예요. 그것이 여기서는 2천5백만 달러에도 안 될 것입니다. 그래서 180만 부를 자르라고 했습니다. 전부 다 자동톱으로 '윙윙윙' 자르는 것입니다. 목재소를 해놓으면 열대지방이니 오죽이나 추워요?「덥습니다.」(웃음) 생목이 가죽을 입고 나도 이게 증발하려고 그럽니다. 그러니 3개월도 못 가서 빼빼 말라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내가 보고 '야, 내가 일할 수 있는 건축 천국의 판도가 나를 기다리고 있구나! 아멘!' 한 거예요. 어때요? 일성, 어때? 구미가 동해? 그것이 18미터에서 60센티미터 이상 되는 나무들이 꽉차 있어요. 내가 뭐라고 했어요? 18미터에 60센미터 이상 되는 나무입니다. 그러니 밑창이 얼마나 크겠어요. 사람의 몇 배입니다. 이것 한 그루만 옮겨 심어도 관광 수입만 해도 자연농원이 된다구요. 그런 판국이 기다리고 있어요. 주인이 없는 것입니다. 그것 가지고 집을 짓은 것입니다.
엄덕문, 12채 집 모형을 설계하고 했는데 했어, 안 했어?「거의 되어 가고 있습니다.」그곳은 평지니까 지형, 구조, 배경을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평지예요. 평지니까 구조적 상대물이 필요 없어요. 반듯하니 어디든 반듯한 기반 위에서 설계해 놓으면 갖다 놓은 것이 이상 방향이 되고 이상 위치가 된다 이거예요. 아무래도 좋아요. 열두 개를 빨리 해요. 그래서 그곳에 160국가를 중심삼고 160채 집을 지을 것입니다. 정원을 만들고 말이에요. 그래서 한 나라에 하나씩 대통령들을 데려다가 사냥 대회, 낚시 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강이 얼마나 많은지 그 강만 해도 42개 종류가 있어요. 거기에 있는 고기는 여기의 미꾸라지 같은 것이 아니예요. 뱀장어 새끼가 아닙니다. 유종관이 보게 되면 도망갈 수 있는 고기가 수두룩해요. 또, 작다고 무시하면 안 돼요. 사람을 잡아먹는 고기, 손에 집어넣으면 뼈다귀만 남는 그런 고기들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거기서 한 번 목욕했으면 좋겠지요. (웃음) 사나이 놀음해야지요. 물어뜯더라도 '아, 기분 좋다.' 하고 나와야 써먹지요. 그런 고기를 잡아서 술안주에 먹으면…. 고기 맛있기가 둘이 먹다가 혼자 죽어도 모른다는 말이 사실이라는 것을 거기에 가서 알았어요.
고기가 얼마나 맛있는지, 맛있어 가지고 남자가 나온 것은 다 말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혓바닥도 나왔다가 맛이 있어서 말려 들어간다 그 말입니다. 남자의 자지도 말려 들어간다는 거예요. 추우면 들어가지요? 더우면 나오는 겁니다. 반대 작용이니 더운 지방에서 들어갔으니 이게 녹아 나오면 얼마나 힘이 세겠나 그 말입니다. 그래서 코리언 피라나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한국 사람이 이것을 제일 좋아한다나? 스테미너에 좋다고 해서 말이에요.
시장 한 번 가보면 여편네들이 극성맞게 싸워서, 동양 여자 둘이 싸워서 중국 여자, 일본 여자인 줄 알았더니 전부 다 한국 여자끼리 싸우면서 서로 빼앗아 사 가겠다고 야단들이라는 겁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그럴 수 있는 성격이 있는 동급자들이에요, 동호인들이에요? 같은 종자예요? 어떤 거예요?
그래 남편이 튼튼한 게 좋아요, 빌빌 기어다니면서 오줌 싸는 것도 힘이 없어서 뒤로 쌀 수 있는 이런 남편이 좋아요? (웃음) 솔직히 말해 주는 거예요. 아버지가 되니 노골적으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못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의 딸이 될 거예요, 며느리가 될 거예요?「딸이 됩니다.」
자, 이제 160채 집을 얼마면 짓겠어요? 일성?「예.」이창열이야, 저창열이야? (웃음) 물어 보는 거예요. 뭐예요?「이창열입니다.」이창열이 백창열이 되어라 이거예요, 백창열. '흰 백(白)' 자입니다. 모든 것이 오케이입니다. 백 자는 모든 것이 승리 완성이에요. 그것 가지고는 문제가 되지 않아요. 선생님이 계획을 얼마나 했어요. 선생님이 10년 계획했으면 나는 10개월에 해왔다고 보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사람입니다. 내가 손을 보게 되면, 3년에 하겠다는 것을 3개월 안에, 일년 동안에 틀림없이 했어요. 밤잠을 자지 않고 하는 거예요. 내가 목수보다 더 하는 것입니다.
일화 지을 때도 내가 거기에서 대포, 포신 깎는 기계를 다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내가 없으면, 대한민국에 힘이 없으면 빼앗겨요. 김일성에게 진다구요. 그래서 대포 제작하는 것을 다 만들어 놓고, 기술을 다 하게 해 놓은 것입니다. 일년 반 걸릴 것이 3개월 동안에 다 지었어요. 마무리하는 것을 자기들이 내 말대로 안 해서 늦었지요. 그래서 걸리기는 6개월 걸렸습니다. 내가 3개월 동안에 다 해놓고, 80퍼센트를 해놓고 미국에 간 것입니다. 내가 그런 사람입니다.
청평수련소가 며칠 걸렸어요?「8일만에 만들었습니다.」일주일이지 8일만이에요? 8일만에 낙성식을 했지. 엄덕문은 그 집에 개미가 들어가도 야단난다고 했지? 올해가 23년?「23년째입니다.」23년 넘어도 끄떡없다구요. 수택리 수련소에 들어가지 말라고 그랬지?「예.」갓쇼(合掌;건축에서 재목을 못 대신 합각으로 어긋매낌) 없는 것이 지금도 끄떡없어요. 헐게 되면 그냥 그대로 또 옮겨 쓸 수 있는 거예요. 그게 무엇이라도 갓쇼가 부러지지 않게 해라 이거예요. 아무리 떨어져도 갓쇼 전체가 부러지지 않으면 사람은 안 죽습니다. 기둥이라도 남고, 어디 걸려서 부러지지 않으면 사람은 안 죽어요. 갓쇼만 든든했어요. 피난처입니다. 요즘 들어서 선생님 말이 맞았어요.
28일만에 안팎으로 다 지은 것입니다. 엄덕문, 28일만에 짓겠어, 도면도 없고 아무 것도 없는데? 이창열, 짓겠어? 5천 명이 앉을 수 있는 강당을 며칠 걸렸어요? 어디 갔어? 김중수?「예.」며칠?「35일 걸렸습니다.」35일이 뭐예요? 그것 가지고 35일이 걸릴 게 뭐예요. 난 그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내가 손대는 날에는 네가 죽느냐 내가 죽느냐 사생결단입니다. 잘 줄 모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 정신이에요.
왜? 어제보다도 다음날 하나를 보태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철학입니다. 지치려야 지칠 수가 없어요. 어제보다도 단 한 발 앞서는 것입니다. 산에 올라가더라도 꼭대기에 올라가서, 다 올라가서는 쉬지를 않아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둘, 열 셋! 예수님이 승리 못 한 것을 넘기 위해서 그렇게 하고야 앉는 겁니다. 그러니 나를 이길 자가 없어요.
박판남, 알겠어? 지는 날에는 홀뚜기를 뽑아 버린다. 그렇게 결심해야지. 축구세계의 패권을 잡아 쥐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다음에 할 때는 내가 돌아다니더라도 세 번째 상을 타고 승리해서 깃발을 들고 나 찾아 다니라구요. 내가 어디서 만날지 몰라요. 그러면 미국에 와도 좋고 브라질에 찾아와서, 남미에 와서 돈을 요구하면 곽정환은 그때 돈을 대주라구요.「예.」브라질 왔다면 불란서 파리에 가는 거예요. 파리 가면 모스크바 가는 것입니다. 모스크바에 찾아오라구요. 어디 가든지 거기서 일주일 구경하는 거예요. 그렇게 쭈욱 구경하면 얼마나 멋있어요?
3연패하게 되면, 패하게 되면 졌다는 말이 되니까 기분이 나빠요. 3승전을 한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또 해요, 말아요? 일화?「예.」일화에서 축구팀을 만들었지만 돈 한 푼이라도 더 내라고 할까 봐 도망 다녔다고.「많이 냈습니다.」옛날에 일화 사장들이 그랬다고. 지금도 그렇지.「지금은 많이 냈습니다.」내가 돈을 자기보다 많이 내잖아? 그게 일화 팀이지 선생님 팀이야?「이번에 3억을 냈습니다.」3억이 뭐야? 선생님은 요전에 구라파 갈 때 6억을 냈어. 다음 번에는 국물도 없어. (웃음)
그대신 아르헨티나의 성을 14년 전에 샀습니다. 그것이 250헥타르예요. 거기에 나무가 꽉차 있고 초원도 있어서 축구장, 야구장, 폴라장을 일주일 안에 다 닦을 수 있습니다. 지금도 폴라장도 있고, 축구장도 있다구요. 거기에 가서 좋은 성에서 자면 아침에 기분이 참 좋습니다. 푸른 평야의 지평선에서 해가 뜨는 것입니다. 수목들이 꽉차 있어요. 아르헨티나가 나무 자라는 데는 제일입니다. 그래서 관광지로 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메넴 대통령에게 '여기에 한번 갑시다.' 하는 거예요. 안 온다고 하면 내가 닦아 세워 가지고 데려올 수 있는 그런 명승지입니다.
그런 데에 가서 한번 자면서 아르헨티나의 국가 대표팀과 경기하는 것입니다. 생명을 내 놓고 하는데 누가 당해요? 생명을 걸고 하는데 누가 당해요! 나, 문총재는 생명을 걸고 세계를 전부 다 패자 만들어 버렸습니다. 지면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아르헨티나 팀을 잡아먹고, 브라질 팀을 잡아먹고, 우루과이 팀을 잡아먹고, 파라과이 팀을 잡아먹는 것입니다. 이 4대국이 축구의 왕권을 움직이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가서 대치 시합을 시킬 것입니다. 지겠어요, 이기겠어요? 3연패한 녀석들이 가서 지면 배를 째 버릴 것입니다.
그거 이론적으로 맞는 말입니다. 나라를 대해서 3연패, 수십 개 팀을 쳐부순 녀석이 따라지 하나를 못 잡아먹어요? 질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정신 무장하라구요. 틀림없이 데려갈 거예요, 이기면. 브라질, 아르헨티나에 한번 가고 싶지요? 우리 배가 있어서 세계에서 제일 가는 아마존 강을 달리고, 파라과이의 강을 달리는 것입니다. 꿈같은 놀음이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남자로 태어나서 가지 못하면 죽어 버릴 수 있는 판도가 바로 보이는데 한번 살아 남아서 가 보게 된다면 무슨 짓을 못 해요? 도적질은 하지 말라구요. 무슨 시합을 못 하겠느냐 이말입니다.
축구장에 나가서 까는 데도 일등이고, 반칙해서 옐로우 카드를 안 받는 데도 일등이에요. 그런 것을 배워야 됩니다. 왜 못 이겨요? 내가 이런 이야기해서는 안 되지만 말이에요. 까는 방법 전문화시켜야 된다구요. 어디 가 있나 보고 뒷전에서 딱 까버리는 거예요 걸어가면서 뒷전을 까버리는데 누가 했는지 알아요? 경고장을 주려고 해도 봤어야 경고를 하지요. 척 보고 하는데 말이에요. 내 축구를 몰라서 그런 이야기하는 줄 알아요? (웃음)
내가 훈련을 시키면 한 점을 중심하고 에이, 비이, 시 점 해서 좌표를 한 열 점만 해 놓아요. 그곳에 가면 몇만 개를 쏘아서 방향이 어디로 가는지 다 기억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서 차면 눈으로 보기는 뭘 봐요. 각도만 맞추어 주면 들어가는데. (웃음) 그 훈련을 해야 됩니다. 수십만 개를 쏘아라 이거예요. 나는 그렇게 훈련시킬 것입니다. 지기는 왜 져요? 내가 혼자 세계의 잘났다는 것을 다 잡아먹었는데. 내가 그런 사람입니다. 지독하다면 지독하고 훌륭하다면 넘버원으로 훌륭한 사람입니다.「아멘! (어느 식구)」
남자가 이야기 할 때 여자가 뭐야, 재수 없게! 암탉이 울면 망한다고 그랬잖아, 지금까지. 여기 물 좀 내다 줘라, 쌍것들아! 자기들은 앉아서 먹을 것 다 먹으면서, 팔십 늙은이로 혓바닥이 늘어지고 오줌싸개로 허리가 아플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는데 동정 안 해 주고 뭐야! 또, 남자가 가져왔구만. (웃음)「조금 일찍 준비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러시아워라…. (곽정환)」아, 그러면 내일 가지. 일주일 내에 가면 될 거 아니야. 왜 그리 바빠해? 내가 바쁘다는 것을 모르고 이렇게 있는 거야? 얼굴 보면 지금 얼마만큼 밥이 떴는지 안 떴는지 다 알기 때문에 이러고 있지. (웃음) 그것을 아니까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해먹잖아요.
이제는 제발 선생님을 따라하지 말라구요. 여러분이 씨를 갖고 동서남북 팔도강산에 자유로이 활동할 수 있고 특성 방향을 취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특권을 주는 것입니다. 자기 나름의 실적을 남길 수 있는 좋은 시대가 왔으니 첫 번 해야 할 것이 뭐냐? 이제부터 무엇을 경계해야 되느냐 하면, 120만 쌍 준비입니다. 그 120만 쌍이 너무 작다! (웃음) 아니예요. 나는 3만쌍 할 때 절대믿음,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이면 된다고 출발을 했습니다. 된다고 출발을 했지, 안 된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 안 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보호하사입니다.
3만쌍 할 때도 곽정환이는 가망성이 없었지? 될지 말지 그랬지?「예.」36만쌍 이건 꿈나라에서 점치는 거예요. 꿈 가운데서 점을 치니 맞을 게 뭐예요? 이건 상상도 할 수 없는 놀음입니다. 그러나 나는 이걸 할 때 36만쌍은 이미 된다고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오케이!' 하신 거예요. 답을 받고 시작한 것입니다. 그러니 매일 한 순간에도, 3년 동안에 밤이 되든 어디를 가든 이 초점을 끌고 다니면서 그 초점을 놓고 중심을 맞혀서 정성들였습니다. 내 정성이 50억 인류의 정성에 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 누구도 몰라요. 어머니도 몰라요. 하나님과 나만 아는 것입니다.
완전한 주체는 완전한 대상을 이루는 것입니다. 완전한 대상의 신념은 완전한 실체의 신념으로 하나님이 성사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어때요? 멋지지요? 그 신념 그대로 됐어요. 이제 360만쌍은 어때요? 3만쌍에서 36만쌍하는 것보다 쉽고도 쉬워요. 쉽고도 쉽습니다. 세상에서 문총재를 밤이나 낮이나 부를 사람이 많게 되어 있어요. 젊은 청년들은 영계의 조상이…. 어머니의 어머니 아버지와 선생님의 어머니 아버지를, 수천만 대의 역사에 벌어진 조상들의 모든 전부를 용서해 가지고 부부할 수 있는 인연을 땅에서 묶어 주었습니다.
세상에, 그것이 거짓말이 아닙니다. 할머니들에게 '이렇게, 이렇게 할까?' 하면 '아, 선생님이 하신 말씀대로 전부 다 해야지요. 그 이상 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을 압니다.' 하는 것입니다. 놀랍다구요. 한 사람 같은 선생님인데 천하통일과 영계통일을 땅에 앉아서 조정하여 그 길을 맞추어 걸어서, 통일적 발판을 걸어서 360도를 최고의 속도로 해서 떨어지지 않고 그 도수를 맞추어 돌아갈 수 있는 판도를 만들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이제 도주들을 결혼시켜 줘야 됩니다. 오늘 내가 지시했어요. 석가모니를 불러서, 어머니 대신이니까 영계에서 불러서 '네가 어떠한 색시를 원해?' 하는 거예요. 석가모니가 혼자 살았겠어요, 색시가 있었겠어요? 왕자니까 상대가 있었지요? 그러면 어떤 상대를 원하느냐 해서 이름을 써서 묶어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예수, 예수님은 있지요? 예수님의 상대가 누구던가? 1973년 1월 3일 3시에 내가 결혼시켜 주었습니다. 세상에, 도깨비 놀음이지요?
그러니까 전부 다 소원이 뭐냐? 상대 이상을 찾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가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렇지요? 하나님의 혈통의 직계 자녀로서 하나님을 모신 가정적 생활을 못 한 사람은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싸우는 가정은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싸우는 사람은 못 들어가는 겁니다. 부모로서 자식과 하나되지 못하면 못 들어가는 거예요. 이것이 우리가 해야 할 필연적인 의무입니다. 그러한 복귀 이상의 전체 핵이 가정에 정착할 수 있는 내용을 이론적으로 알고 있는 패들이 딴 짓 하려야 할 수 있어요? 딴 짓 할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그러니까 몇 쌍 할래요?「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전부 다 완수하도록 했습니다. (곽정환)」그러니 몇 쌍을 하냐고?「160쌍입니다. 한국은 121만 쌍입니다.」121만 쌍 하는 것이 장하다고 생각해?「아버님이 그렇게 생각 안 하시니까 저희도 그렇게 생각 못 합니다.」그것은 이미 해 둔 것입니다. 거기에 보태 가지고 360만쌍을 한국에서 할 수 있는 사람은 남고 남아요. 한국에서 다 해 버리고 만다 이거예요. 그래야 돼요! 3배 하겠다고 해야 될지 말지 합니다.
내 말이 맞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내가 일을 허깨비로 해왔어요? 통계적이고 수리적인 비판을 해 가지고 하다 보니 모든 통계가 3배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번도 그래요. 뱅퀴트(banquet;연회)도 내 말대로 3배를 추천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야 그 기준에 맞는 거예요. 누구를 믿지 말라구요. 내가 나를 믿을 수 있는 기반이, 360만쌍을 내가 한다 하면 다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36만쌍 반경의 십배만 하면 됩니다.
「나가셔야 됩니다.(어머님)」들어오지는 않고?「예.」(웃음) 좋아요. 이것을 결정해야 되겠습니다. 십배 해서 안 되면 하나님이 없던가, 선생님이 사기꾼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안 된다는 것도 했습니다. 워싱턴 대회나 어느 대회나 다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루어 줘야 되는 거예요.
내가 하겠다는 것은 안 된 것이 없어요. 세상의 꿈같은 얘기지만 말이에요. 이번에도 대통령을 만나고 다녔습니다. 16일 동안에 16개국을 찾아가서 대통령을 전부 다 만나겠다는 것이 상식에 가당한 사나이예요, 상식이 없는 사람이에요? 1년, 2년 프로그램이 짜여 있다 이거예요. '치워 버려라, 이 자식아! 안 할 거야?' 한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대사를 불러다가 '할 거야, 안 할 거야? 이 자식!' 한 것입니다. 그런 판도가 되어 있어요. 한대사, [워싱턴 타임스]의 사장은 못 하지? 할 것 같아?
임자는 몇 쌍 할래? 왜 웃어. 물어보자나. 임자는 누구 아내라고?「송근식의 아내입니다.」송근식! 송나라 송(宋)에 뿌리 근(根), 뿌리를 심었다는 뜻이로구만. 너는 36가정에 들어올 수 있는 자격도 없는데 송근식을 설득해서 들어온 여자 아니야? 송근식!「예!」설득 당해서 왔지? 네가 설득했어, 이 사람이 설득했어? 똑똑히 얘기해 봐. 나는 그렇게 알고 있어. 설득 당했어, 설득했어?「설득 당했습니다.」그렇지! 맞아! 내가 알고 있기는 설득 당했는데 아니라고 할 게 뭐야?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선생님은 허재비가 아니라구요. 기억을 해 두면 선생님의 테이프 속에 영원히 남아 있습니다. 필요 없는 것은 기억 안 하지만 필요한 것을 기억해 놓으면 지금도, 머리가 왔다갔다하는 연령이지만 그런 고장 난 기계는 아니예요, 아직까지는.
뒷방 늙은이로 취급하면 곤란합니다. 우리 문장로는 뒷방 늙은이로 취급받고도 부끄러운 줄 모르더라구요. 나는 안 그래요. 정신 차리라구요. 지금도 씨름을 하면 여러분의 3분의 2는 나를 못 이겨요. 그런 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가망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고도 말구요. 160가정은 문제도 없어요. 못 하면 들이 갈길 것입니다. 문전 들어오는 데에 배트를 하나 걸어 놓으라구요. 책임 못 하게 되면 그때 가서 배트 가져와라는 말을 하기 싫으니까 딱 걸어 놓으라구요?
약속을 하는 거예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선생님이 가면서 약속하는 것입니다. 문 앞에는 야구 방망이를 하나 갔다 놓으라 이겁니다. 못 하게 되면 그것으로 여편네가 나와서 궁둥이를, 탕감봉이 아니예요. 지옥봉입니다. 멸망봉으로 칠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해야 되겠습니다. 기분이 좋지 않지요? 기분이 좋아요?「좋습니다.」좋아요?「예!」그러면 틀림없이 배트를 가져다가 여기다 걸어 놓는다구요.「예.」협회장!「예.」지금부터 시작해서 전부 다 시찰해.「예.」배트도 참나무 배트입니다. 포플러 나무 배트는 안 돼요.
그래서 아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책임을 못 하면 배트로써 허리가 부러지고 전부 다 멍이 들어서 칠흑 같은 구렁이 몸뚱이가 되도록 맞을 텐데 그런 정신으로 매 맞지 않게 엄마 아빠의 말을 잘 들어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좋은 교육 재료가 되는 것입니다. 사실로 그걸 하는 것입니다.
내가 감옥에 들어갔다가 나와서 박보희를 기합주는 것을 봤지, 40일 동안?「예.」들어오면 '이 놈의 자식, 누굴 또 죽이려고 찾아와?' 하는 거예요. 그렇게 시험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급하면 곽정환에게 가서 '아이구, 나 아프리카에 갈 수 있는 길이 있으면 날 좀 빼 주소! 제발 선생님에게 이야기할 수 있느니 이야기해 주소.' 해서 부탁했다는 거예요. 그 일 생각나?「예.」그런 말도 생각나느냐 말이야?「예.」비위도 좋고 나 아니면 안 된다는 자신을 가진 사나이가 곽정환, 따라지 졸개에게 가서 그런 부탁을 했겠어요? 죽을 지경의 몇 고개 차원을 넘어야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사람이 안 되는 것입니다.
못이라는 건 박혀야 됩니다. 못이란 것은 깊이 박혀야 됩니다. 나무판에서 보이지 않게끔 말이에요. 보이지 않게 두들겨 패는 것이 명목수입니다. 어때요?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들이 패는 것입니다. 또, 사돈 짜박지가 된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홍사장은 미리 도망가 버린 거예요.
사돈이 누구예요? 사돈 손 들어 봐요? 유정옥!「예.」다 어디 갔나, 송영석이랑?「지방에서 안 올라온 것 같습니다.」왜 안 올라와? 선생님 떠나기 전에 와서 인사하고 다 그래야 할 텐데. 내가 훈시하려고 그랬는데. 심각하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심각해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지금까지 그런 원칙을 따라서 해 나온 것이 전통적 역사에 있어서 패배, 실패의 전통이 아니라 승리의 전통으로 남은 사실을 아는 한 여러분을 그 위에 세우고 싶은 것이 선생님, 부모의 마음이기 때문에 이것을 필연적인 훈시로 알고 받아들이지 않으면 멸망의 문이 열리고 환영할 것입니다. 받아들여요?「예.」안 받아들일 사람 손 들라구요. 그러면 받아들였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내가 그러면 마음놓고 잠자면서 좀 쉬고 돌아올지 모를 거예요. 그러나 여러분은 잠자면 안 됩니다.
나는 내 책임했습니다. 할 것이 뭐 있어요? 영계까지 통일권으로 축복해 주고 원수들까지 살려주었는데, 사탄이 내 앞에서 참소할 수 있는 아무런 조건이 없는데 이제 뭘 더해요? 이제는 탕감이 없어요. 잠을 40일 자 볼 것입니다. 비어(beer;맥주) 맛이 좋다고 하는데 얼마나 좋은지 베어 통을 가져와서 오줌을 싸면서 빨게 되면 거기 와서 우리 교주님 잘 한다고 할 거예요, 도망갈 거예요?
탕감복귀라는 말을 알잖아요? 파이프로 먹다 망해 가지고 지옥 간 사람을 해방하기 위해서 그 놀음을 하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해방 조건을 세울 수 없다 할 때는 그 놀음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하셔야 됩니다.」파이프에 대고 여기서 마시면서 싸면서 술독을 한꺼번에 한 열두 통쯤 먹었다는 기록을 남기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런 사람이니까 알코올 왕자가 되어서 '알코올 해방한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취하지 않는 것입니다. 신진대사로 즉각적으로 흘려 버리는 거예요. 그래도 누가 말 못 한다구요.
배를 타는데 있어서 챔피언 됐습니다. 낚시질하는데 챔피언 되었지요?「예.」또, 종교인을 때려잡는데 챔피언 됐지요. 왕 해먹었던 사람들을 데려다가 부려먹는 놀음했지 학자들도 데려다가 부려먹었습니다. 내가 전부 다 챔피언 아니예요? 이번에 그 학자들이 나를 다 존경하지요?「예.」반대하는 사람 한 마리도 없지요?「없습니다.」그만큼 닦았으니 이제는 네 발로 달릴 때, 사방으로 여덟 발을 달리면서 휘날릴 그럴 때가 온 것입니다. 이런 때를 맞이한 여러분이 앉아서 뭉개다가는 망해요, 망합니다.
나 이상 젊은 세대, 여러분은 전부 젊은이 아니예요. 나는 80노인인데 말이에요. 뭐가 아쉬워요! 선생님이 닦아주고 선생님 하던 놀음 다 보았으니 본 대로 하고 닦아진 판도로 달려가니 걸릴 것이 없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한국에서 왕이 될 거예요, 서양나라에 가서 왕이 될 거예요? 여러분의 소원이 천국에서 왕 되겠다 했는데 서양나라에서도 왕이 못 되면 어떻게 천국에 가서 왕이 되겠어요? 왕 되기 위해서 지금 우리가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한다는 거예요, 재림시대에는. 그런 꿈을 가져야 됩니다.
이제부터는 36가정 이하 지금까지 2세 36가정 전까지는 이걸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명령을 하면 달려와야 되는 겁니다. 어느 자리에서든지 며칠이 아니예요. 일주일 이내에 올 수 있는 기준이어야 됩니다. 탕감이에요, 탕감.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왕복 비행기를 언제든지 해 놓고 기다리라구요. 거짓말이 아닙니다.
황환채도 그렇게 생각하고 오라면 오도록 해야 돼.「예.」박판남은? 올래?「예.」축구단은 어떻게 하고?「말씀대로 하겠습니다.」축구단이 문제가 아니예요. 말씀이 문제예요. 축구단 해서 뭘 해요? 세 번이나 이겼으면 됐지. (웃음) 그래 더 이기면 망신이 되는 것입니다. 그만큼 해먹었으면, 소생, 장성, 완성했으면 되는 거예요. 팔아먹어야 되는데, 얼마에 팔아먹겠어요? 3배는 받을 거예요. 그러면 장사도 그만 했으면 손해 안 나지요. 외도를 하고 나발 불고 북 치고 잔치할 수 있으면 됐지요.
결론내자구요. 이제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무엇이든지 하는 대장이니만큼 여러분도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땅 파라면 땅을 파고, 배 타라면 배를 타야 되고, 가서 누구 만나라 하면, 왕 만나고 하면 왕을 만나고, 대사 되라 하면 대사가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럴 싸, 말 싸?「그럴 싸!」틀림없이 10년 이상 선생님이 서서 말하더라도 그 모든 것을 말하고 싶은 상대적인 주체가 내가 되겠다고 그런 결심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여기, 서양에서는 부르는 것도 이렇게(손바닥이 위로 가게) 하잖아요. 동양은 정반대입니다. 자는 것도 동양에서는 배로 엎드려 자는 사람은 병신 취급을 해요. 반드시 바로 누워 자는 것입니다. 글도 서양은 횡적으로 왼쪽에서 바른쪽으로 가고, 동양은 종적으로 쓰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되면 이런 것들이 전부 다 하나되어야 됩니다.
동양 사상과 서양 사상이 다른 것이 뭐냐 하면, 동양 사상은 관념 사상, 보이지 않는 세계를 중심삼지만 서양 사상은 보이는 물질문명을 중심삼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여기서 정신문명과 물질문명이 갈라지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은 보이는 것을 점령하려고 했고, 동양 사람은 보이지 않는 것을 점령하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라든가 정신적인 모든 분야는 동양이 앞서 있습니다. 서양은 물질, 보이는 세계를 중심삼고 세계 확장 운동을 해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종교는 동양에서 나왔습니다. 지금 와 가지고는 정신과 물질이 완전히 갈라져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몸은 정신이 없다고 하고, 정신세계는 몸을 부정하는 싸움을 하는 거예요. 이 싸움이 유물론 유심론의 전쟁으로까지 벌어진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이 있어요?「예.」마음사람을 좋아해요, 몸사람을 좋아해요?「마음사람을 좋아합니다.」여러분이 결혼한다고 할 때, 얼굴보고 결혼해요, 마음보고 결혼해요?「마음보고 합니다.」그거 왜 그래야 되는 거예요? 정신이 먼저냐, 물질이 먼저냐? 이거 문제가 크다구요.「정신이 먼저입니다.」정말 그래요?「예.」그러면 정신은 어디서부터 오는 거예요? 종적으로 오는 거예요, 횡적으로 오는 거예요?「종적으로 옵니다.」
그래, 그 종적인 것이 왜 필요해요? 종적인 것은 정착하는 점이 하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의 양심이 조상으로부터 시작해서 줄기가 되었다면 이 양심이 뿌리로부터 줄기를 통해 거꾸로 된 것 같이 가지와 같이 퍼진 것이 인간입니다.
양심의 나무라구요. 양심의 중심뿌리, 중심줄기, 중심가지를 통해 수많은 가지가 되고 수많은 순이 있게 되는데, 그 하나의 순과 같은 여러분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영적으로 보면 줄기를 중심삼아 이렇게 전부 퍼지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세상의 나무를 보면 반대예요. 그걸 보면 인류 역사가 거꾸로 되어 있는 것을 우리가 보고 직접 느낄 수 있습니다. 그걸 느끼게 하기 위해서 자연의 모든 뿌리라는 것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풀이나 나무, 전부가 그와 같은 원칙에 의해 반대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뿌리에도 중심 뿌리가 있고 방계의 뿌리가 있습니다. 여기, 소나무가 있다면 소나무의 맨 중심뿌리는 둘이 아니예요. 하나입니다. 그걸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조상을 찾아야 된다, 근본을 찾아야 된다.'고 하잖아요. 그래야 말이 되는 것입니다. 근본을 찾는다는 것은 뿌리를 찾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중심뿌리이니 중심나무니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이 모든 자연세계라든가 세상이 세상을 중심삼고 태어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정신세계의 것이 보이는 것으로 나타난 것이라는 거예요. 우리의 마음이 몸으로 나타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보이는 것하고 보이지 않는 것이 어느 것이 귀하냐? 어떤 것이 먼저냐 하면 보이는 것이 먼저일 수 없습니다. 보이지 않는 것이 먼저라는 거예요. 우리 마음과 몸을 중심삼고 볼 때 무엇보다도 오랜 역사를 계속해 오는 모든 전체의 그 주류의 흐름이 양심이라고 볼 수 있지, 몸뚱이가 주류의 흐름을 대신했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이 양심의 뿌리가 누구냐? 보이지 않는 주인입니다. 그것을 찾아 올라가야 됩니다. 찾아 나가는 것이 아니예요. 찾아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양심이 뿌리라면 말이에요, 그 주인은 찾아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뻗어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양심의 뿌리의 근본이 누구냐 이거예요. 보이지 않는 주인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양심은 어때요? 그 주인과 더불어 연결되어 있습니다. 연결된 것이 지그재그가 아닙니다. 수직으로 연결돼야 됩니다.
자 이렇게 볼 때에 여러분은 보이는 것이 귀한 것이냐, 보이지 않는 것이 귀한 것이냐?「보이지 않는 것입니다.」그래요? 그거 통일교회에서나 그렇게 말하지, 외부의 서양사람들이 그래요?「그렇지 않습니다.」미국의 실용주의라는 것은 보이는 것을 위주하고 보이지 않는 것은 전적으로 부인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주의 세상으로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은 관계없다고 해 가지고 전부 다 따버린 것입니다. 종교가 필요 없다는 거예요. '종교는 보이지 않는 것으로 사기적인 내용을 가지고 우리를 기만하고 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보이는 것을 중요시해 가지고 여기서 개인을 넘고, 가정을 넘어서 세계를 제패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세상이 그와 같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보이지 않는 것이 중심인데 보이는 것을 중심삼으니 거꾸로 된 것입니다. 거꾸로 되었으니 그것이 정상적인 존재의 기반을 가질 수 없습니다. 그러니 자연세계에 있어서 추방당할 수 있는 몰락, 멸망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되는 거예요.
외적인 몸을 중심삼고 살아가려니 남자 여자들이 몸만 생각합니다, 몸뚱이만 생각하는 거예요. 둘이 있으면 비교해 가지고 외적으로 좋은 것을 취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얼른 바꿔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쉽게 바꿔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혼을 밥먹듯이 해요. 맛이 없으면 다른 것을 찾는 것과 같은 거예요.
세상은 외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외적으로 관찰합니다. 먹는 것도 외적으로, 입는 것도 외적으로, 사는 것도 외적으로 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먹는 음식의 가치를 모르고 자기 배만 좋기 위해서 먹으니 도적질해서도 먹으려고 하는 관념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입는 것도 좋은 것, 더 좋은 것, 좋은 것은 끝이 없습니다. 무한하게 좋은 것을 찾는다는 것입니다. 한계가 없어요. 사는 집도 누구보다 좋은 집, 더 좋은 집에 살고 싶은 것입니다.
동물세계에 들어가 보면, 동물들이 집이 선조의 집과 달라졌어요, 후손도 같은 집을 갖고 살아요?「같은 집입니다.」한국 참새하고 미국 참새하고 몇 만년 전에 갈라졌을 텐데, 말이에요. 한국 참새들이 짓는 집이나 몇억 년 전에 갈라져서 여기 미국에 와 사는 참새의 집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쥐도 공중을 날아다니면서 살겠다는 그런 쥐새끼는 없습니다. 구멍을 파고 들어가 살아야지요. 땅을 파야 발톱이 잘 나고 입으로 자꾸 갉아야 이빨이 잘 나게 되는 것입니다.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자꾸 해서 이걸 닳게 해야지, 그냥 두면 뚫고 나갑니다. 그런 거예요.
그러면 아담 해와는, 인간은 어떻게 살았어야 되겠어요? 정착해 사는 것을 원하겠느냐, 여행하면서 살기를 원하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한 곳에 들이박혀 살고 싶어요? 일생 동안 그 동네에서 그저 한 곳만 보고 살다가 죽고 싶어요, 못 살더라도 세상을 돌아다니면서 여행하고 사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어떤 거예요?「여행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왜 그런 거예요? 아담 해와는 만물의 주인입니다. 주인이니까 주인으로서 모든 환경 여건을 전부다 살피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보고 좋아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말이에요, 사람을 죽인다 이런 생각할 때, 어때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나쁩니다.」그러면 그걸 어떻게 해야 돼요? 죽임을 당하는 그 사람도 어머니 아버지가 있겠지요? 또, 그런 사람도 처자가 있겠지요? 그 다음에 형제가 있겠지요? 자녀가 있겠지요? 그래, 한 사람을 죽인다고 할 때, 그 주위의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녀가 가만히 있겠어요?「아닙니다.」환영하겠어요, 반대하겠어요?「반대합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살인을 한다, 누구를 죽인다고 할 때, '이 사람도 나와 같이 부모가 있고 처자가 있다. 나랑 딱, 같은 입장이다.' 그런 걸 생각할 수 있다면 사람을 죽일 수 없습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은 그런 행동을 못하는 거예요.
한사람이라고 해도 그 한사람만이 아닙니다. 전부 다 연관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을 죽인다고 하면 거기에는 미국 종족을 통해서 미국 국가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모든 문제가 커 가는 것입니다. 관계에 연관된 환경적 여건에서 산다는 생각을 해야 됩니다.
자, 근본에 올라가서 인류 조상은 하나라고 할 때는, 인류는 한 나무와 같기 때문에 옆에 있는 나무를 자기가 가지를 꺾는다고 할 때, 그 나무 전체가 아프겠어요, 안 아프겠어요? 또, 자기는 안 아프겠어요? 이렇게 볼 때, 자기를 위해서 산다는 개념은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전체를 위해서 살아야 되는 개념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미국의 국민 가운데서 미국 나라가 찾는 국민은 어떤 사람이겠어요? 자기 개인을 위주해서 사는 사람을 찾겠어요, 전체를 위주하는 사람을 찾겠어요?「전체를 위주해서 사는 사람입니다.」
그래, 미국을 전체를 위해서, 보다 나은 미국 사람을 위해 살았다고 할 때 그것이 미국이 원하는 애국자가 되고, 미국이 원하는 참된 국민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미국 나라만이 아니라 세계에 수많은 나라가 있다면 세계가 원하는 국민, 세계가 원하는 참다운 성인은 어떤 사람이냐? 미국만을 위하고 자기만을 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세계, 더 큰 것을 위하는 사람일수록 가치적인 존재가 된다는 결론은 이제는 확실한 결론이라는 것입니다.
뿌리하고 가지하고 다른 것이 무엇이냐? 가지들은 자기를 중심삼고 살려고 하지만 뿌리는 전체를 위해 살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뿌리는 보이지 않습니다. 뿌리가 보여요? 모든 가지나 줄기는 보입니다. 그러나 좋은 나무는 뿌리가 좋은 나무예요. 든든하게 생긴 나무를 보고 뿌리가 죽었다는 생각을 해요? 안 한다구요. 오늘날 미국이 세계적인 지도 국가에 있으면 외적인 것만 보지, 뿌리를 보려고 하지 않습니다. 뿌리를 찾지 않는 것입니다.
미국의 정신이 뭐예요? 보이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거예요? 필그림 파더스(Pilgrim Fathers; 1620년, 메이 플라워호로 도미하여 플래이 마우스에 정착한 영국의 청교도단)가 대서양을 건너 가지고 이상(理想) 하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신앙이라는 관념은 칸셉입니다. 칸셉인데 그걸 중심삼고 그때 떠나는 사람들이 얼마나 비참해요? 아무 것도 없습니다. 거지 패예요, 거지 패. 보이지 않는 사상을 가지고 사선을 넘고, 대서양을 건너서 미국에 착륙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것이 보이는 세계를 따라서 온 것이 아닙니다. 지금 현재 미국 사람들이 말이에요, 보이지 않는 이상 세계를 향해서 태평양을 건너 모든 것을 극복해 갈 수 있는 정신적 자세가 있다면 거기에서 새로운 세계가 창조될 수 있는 희망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망할 미국이 되겠어요? 절망적인 미국이 되겠어요, 발전적인 미국이 되겠어요?「발전적인 미국이 됩니다.」
그러면 우리는 둘 다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을 겸해야 된다는 사실을 우리는 부정할 수 없습니다. 세상일이 아니고 나를 중심삼고 내 자체에 있어서도 보이는 것하고 보이지 않는 것이 합해져서 구성된 것이 나입니다.
희망과 욕망은 다른 것입니다. (판서하심) 희망과 욕망.「다른 뜻이란 말입니까? (통역자)」다르다는 거예요. 희망이 좋아요, 욕망이 좋아요?「희망입니다.」희망에는 언제나 종적 개념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욕망이라고 할 때는 자기를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모든 말도 주체 대상 관계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걷는 것도 '천천히 천천히'로 하지, '천천'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대개 복수가 되는 거예요. 빠른 것도 빠른 것만이 아니라 '빨리빨리' '빨리빨리' 합니다. 그래, 한국말은 전부 다 주체 대상 관계를 가졌다는 것입니다. 웃을 때도 '하!' 이렇게 웃는 것이 아니라 '하하!' 웃는다는 것입니다. (웃음) 전부 다 움직이는 거예요. 움직이려면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어야 됩니다.
공기도 소밀(疏密)로 되어 있다구요. 이걸 펴면 높아가고 낮아지는 것입니다. 빽빽하고 이것은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바람 불게 되면 이렇게 평평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오래 가는 거예요. 드릴로 구멍 뚫을 때도 그냥 뚫는 것이 아니예요. 들었다 박았다 하는 것입니다.
기차라든가 비행기 소리도 같이 가는 데 보면 '우우 우우 우우…' 이런다는 것입니다. 기차나 비행기 소리도 그래요. 공기가 소밀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횡적인 것, 자체만 가지고도 안 되고 종적 자체만으로도 안 됩니다. 종횡이 겸해야 된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동양과 서양을 보면 전부 다 합할 수 없지만 이렇게 될 때는 합한다는 것입니다. 저쪽의 왼쪽이 내 바른쪽 되고 내 왼쪽이 저쪽의 바른쪽이 되어 가지고 이게 돌 수 있는 것입니다. 힘있는 데로 당기니까 자연히 도는 것입니다. 서양의 모든 식과 동양의 식이 반대지만 상대가 되면 서로가 필요로 하는 여건이 되어 가지고 큰 운동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여자는 소변 볼 때 앉아서 보지요? 남자도 앉아 봐요? 누가 생각해 봤어요? 남자는 왜 서서 보느냐? 남자는 주인이니까 지켜야 됩니다. 앉아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먼저 지켜야 되기 때문에 서서 싸야 된다 이거예요. 여자는 지키는 자리에 가서 보호를 받으니까 앉아 있는 것입니다. 보호받아야 하니까 앉아야 된다구요. (웃음) 자연스러운 거예요. 그것이 전부 다 상대적인 것입니다. 상대적으로 다 되어 있어요.
그렇다고 해서 남자가 저질러 놓고 여자가 품으면 어떻게 돼요? 이게 다 화합하는 것입니다. (웃음) 아, 웃을 게 아니라구요.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무용 잘하는 사람이 궁둥이 큰 사람이 있나 찾아보라구요. (웃음) 없어요, 없어. 궁둥이가 작아야 확 뛸 수 있는 것입니다. 세상이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모든 것이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서양과 동양이 다르다는 것이 나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큰 운동을 일으키기 위한 크나 큰 우주적인 무엇이 있어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말이에요, 남이 하는 것은 싫어해요. 여기서도 그렇잖아요? 여자들도 남이 하는 건 다 싫어하지요? 따라서 안 하려고 하지요? 다 다른 것을 하려고 합니다. 모자를 보더라도 전부 다 달라요. 극장 같은 데나 가을이라든가 이럴 때 모자 쓴 것을 보면 전부 다릅니다. 같은 모자를 쓴 것이 없습니다.
결혼은 어때요? 브라운 헤어끼리 하는 게 좋아요, 흑인하고 백인하고 하는 게 좋아요. 어때요?「흑인하고 백인하고 하는 게 좋습니다.」왜 그래요? 같다면 말이에요. 이 거리가 가깝습니다. 이 플러스 마이너스 거리가 가까워요. 이게 클수록 좋습니다. 그래요?「예.」
그래서 세상에 가보면 종교가 있고, 비종교가 있는데 종교라는 것은 이런 미래의 플러스, 미래의 마이너스의 거리가 멉니다. 종교는 세계를 넘어서, 국경을 넘어서 하나되는 운동을 해왔습니다. 그래요?「예.」보라구요. 몇천 년 전에 예수님을 신랑으로 맞겠다고 했는데, 또다시 미래까지 그 신랑을 맞겠다고 하니 이게 몇천 년이에요, 몇천 년? 한번 만나보기나 하고 믿어요?「아닙니다.」 보거나 만져보고 믿는 것이 아니예요. 개념이에요, 개념. 보이지 않는 것을 상상으로 상대하고 믿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이 주체가 되어 있으면, 종적이 되었으면 거기에 횡적인 것은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자, 지금 현재의 미국 사람이 동물적인 인간이에요, 사상적인 인간이에요? (웃음) 아, 얘기해봐요. 사랑을 찾아가는데 정신적 사랑을 찾아가느냐, 동물적인 사랑을 찾아가느냐, 그 말이에요. 동물적 사랑입니다. 동물은 뭐예요? 서서 다녀요, 땅을 냄새맡고 다녀요? '흠흠흠' 하면서 네 발, 네 발로 다닙니다. 네 발로 다니는 것은 동물이에요.
사람은 우주를 품고, 태양을 친구로 하고 살아야 됩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중심삼고 친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땅을 바라보면 뭐 해요? 냄새가 나는 거예요, 냄새. 술 먹고, 마약 먹고, 춤추고…. 여기의 젊은 놈들, 다 어때요? 냄새맡는 걸 좋아해요, '와! 아름답고 좋구나!' 하고 실제적으로 느끼는 것을 좋아해요?「실제로 느끼는 것이 좋습니다.」볼 수 없는데, 별나라 세계, 태양 세계와 관계를 어떻게 지어요? 그건 정신으로 가능합니다.
문학 작품을 볼 때 말이에요. 동물적인 것을 중심삼고 꽃 얘기나 동물 얘기, 별나라, 태양, 무슨 맑은 공기니, 신선한 무엇이니 이런 얘기를 할 때, 땅 끝만 생각하면 냄새가 나서 그건 문학작품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이 모든 우주 내용이 사랑과 더불어 화합할 수 있어야 걸작품이 되는 것입니다. 동물들끼리 이마를 맞대고 눈을 바라보면서 깜박깜박 할 때에 그것을 표현하고, 별을 바라보면서 반짝반짝 하는 것을 표현한다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동물적인 시, 동물적인 문학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동양과 서양이 하나되면 위대한 세계가 생겨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서양 여자들의 파란 눈, 호수 같은 눈을 보게 되면 말이에요, 거기에 끌려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척 보면 말이에요. 자기도 모르게 가서 만지고 싶은 거예요. (웃음) 그렇다구요. 하얀 얼굴에 파란 눈, 까만 머리면 얼마나 자극적이냐 이거예요. 하얀 얼굴에 갈색 머리보다도 말이에요, 하얀 얼굴에 까만 머리에 파란 눈이면 매우 매력적이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매력적이에요? 갈색 머리는 관심 없지만 까만 머리일 때는 자극적인 것입니다. 전부 다 그렇다구요. 이런 거 보니까 거리가 멀리 있는 것이 보다 화합된 것이고, 보다 크고, 보다 내용이 있고, 보다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큰 여자하고 요렇게 된 남자가 멋지게 살면 얼마나 멋지냐는 것입니다. 그게 구경거리라구요. 동네의 남자나 여자나 그 남자 여자가 잘 사는 것을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다 관심을 갖는 거예요. (웃음) 구경까지 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부부가 되면, 주변에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그런 부부로 사는 게 좋아요, 무관심한 부부로 사는 게 좋아요? 통일교회 새까만 흑인하고 하얀 백인하고 부처라면 얼마나 관심거리예요? 동네 사람들이 다 '저렇게 살면 아기가 어떤 아기가 나올까?' 하는 것을 생각할 거예요. 별의별 생각을 다 할 것입니다.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생각합니다.」
인간들이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한번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보고 싶겠어요, 안 보고 싶겠어요?「보고 싶습니다.」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을 '아이구, 레버런 문이 강제로 잡아다가 결혼시켜서 이렇게 살라고 세뇌해 가지고 돌 같은 사람, 인공적인 사람으로 만들어 부부를 이렇게 만들었다.'고 해서 구경 와 보니까 멋지게 사는 것입니다.
백인 백인들끼리는 그저 싸움하기가 일쑤고, 키스 한번 하자면 매일 같이 싸움이 벌어지고, 그렇게 사는데 이건 뭐 키스고 만지는 것이고 보지도 못한 것이라는 거예요. '저렇게도 사나?' 할 정도로 멋지게 산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뇌되었다는 것입니다. 세뇌되었기 때문에 재미있게 산다는 거예요.
10년, 20년을 잘 살고 아들딸 잘 낳고, 자기들보다 훨씬 더 잘산다는 것입니다. 재미있게 살고 이상적이고, 어디 갔다 오는지, 동네 살면서도 툭 하면 없어지고 말이에요, 어디 갔다 왔는지 보면, 구라파도 갔다 오고, 아시아도 같이 갔다 오고, 남양도 갔다 오고 잘 돌아다닌다구요. (웃으심) 그래, 어떤 것이 좋아요?
날 때 멀리 나는 게 좋아요, '에헤헤' 하고 똑 떨어지는 게 좋아요? (웃음) 어떤 거예요? 멀리 나는 것을 원해요?「예.」나도 비행기 타더라도, 멀리 구라파에 가도 언제나 논스톱 비행기를 타지, 스톱하는 비행기 좋아하지 않아요. '나는 논스톱 비행기를 좋아합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논스톱이에요, 논스톱.
색시를 사랑하는데는 논스톱, 논, 논, 논스톱 해 가지고 찾아갈 수 있는 상대라면 얼마나 행복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논, 논, 논스톱 할 거예요? '논 해프 논….' 하고 돌아갈 거예요? 어떤 걸 원해요?「논, 논, 논스톱입니다.」다 나를 닮았구만, 기분 나쁘게. (웃음) 그것이 본래 누구를 닮았느냐? 하나님을 닮았습니다, 하나님 닮았어.
서양 사람은 높은 것만 생각했지, 낮은 것을 몰랐습니다. 플러스 마이너스는 높은 것과 낮은 것, 상대적이라는 걸 몰랐습니다. 이것 때문에 문제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서양에 와 가지고 가르치는 것이 뭐냐? '이놈의 자식들아, 너를 높이면 죽어, 내려 와라!' 해서 끌어내려 가지고 고생시키고 말이에요, 나라의 쓰레기통을 청소하라고 시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나라가 부자 나라가 되었다면 한꺼번에 부자 나라가 되는 법이 있어요? 제일 비참한 나라에서 전부 다 열심히 일하고 계속적으로 함으로 말미암아 좋은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큰 나무가 더러운 데 뿌리를 박아야 되겠어요, 아 새파랗고 잔디판이고 옹벽같은 그런 땅에 뿌리를 박아야 되겠어요? 하나의 씨를 중심삼고 깨끗하게 씻어서 말려두었는데 거기에 먼지가 묻었으면 불어서 먼지까지 털고 이래 가지고 심어야 되겠어요, 더러운 거름을 전부 다 입혀서 심어야 되겠어요?「거름을 입혀서 심어야 됩니다.」그거 왜 그래요? 그것이 음양의 조화라는 것입니다. 음양의 조화예요. 세계적인 것입니다. 반대가 되어 있지만 밸런스가 될 때는 이 두 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 경계선을 통과해야 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서양세계에 와서 교만하고 대가리들 휘젓고 다니는 이 사람들, 공중에 떠서 발이 없으니 발이 되라고 끌어내리니까 싫다고 해 가지고 반대하고 야단한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의 말 들었으면 미국이 이렇게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레버런 문을 만나서 손해 봤다고 생각해요, 이익 봤다고 생각해요?「이익 봤습니다.」얼마나? (박수) 이익인데 말이에요, 미국보다도 더 크게 이익 봤다면 미국 이상의 세계를 내가 소유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타락한 세계에 사는 미국 사람들한테 지도받으려는 생각을 꿈에라도 생각해요, 여러분이 타락한 미국을 지도하려고 생각해요? 어떤 거예요?「지도하려고 생각합니다.」정말이에요?「예.」나는 못 믿겠어요.「믿어 주십시오.」보여 줘요. (웃음) 그걸 못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이. 어디 떠다니던 바람이 있으면 머리가 날아가서 떨어지면 옥살박살하는 것입니다.
날긴 나는데 설 때, 바르게 가야 할 텐데, 뒤로 간다는 것입니다. 대가리가 깨져 죽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을 만나도 내가 이런 얘기를 하는 사람입니다. '회개해라, 이 자식아!'라고 합니다. '대통령, 이 자식아 정신차려라!' 한다구요.
그러면 큰 것을 좋아해요, 작은 것을 좋아해요?「큰 것입니다.」자, '하하하' 웃고 가만히 서 있는 것이 좋아요, '하하하' 하면서 춤추는 것이 좋아요? 가만 서 있는 것이 좋아요, 춤추는 것이 좋아요?「춤추는 것입니다.」알긴 다 아누만. 얼굴은 달라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바로 가르쳐 주면 다 망하지 않고 발전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미국 사람의 습관성이 말이에요, '미국 사람이 세계 제일!'이라는 이 습관성을 고치지 않으면 살 길이 없고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아이고, 할 수 없이 전부 다 빼앗아야 합니다. 가정이 파탄되고, 어머니 아버지를 전부 다 잃어버리고는 '아, 이제는 갈 곳이 없구나!' 하는 절망 가운데 부딪쳐야 돌아설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자랑할 게 뭐 있어요? 미국이 자랑할 게 뭐예요? '양키 고 홈(Yankee go home!;미국사람은 미국으로 돌아가라)!' 세계에서 야단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가게 되면 죄 없고 흠 없는 세계에 전부다 프리 섹스를 갖다 주고, 에이즈 병을 심고 야단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각국 나라에서 미국 젊은 사람들은 들어오지 말라고 팻말을 들고 데모대가 나타날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양키 고 홈!' 이런 수모를 당하고 있는 미국 사람들이 '레버런 문 고 홈'이라고 떠들다가 요즈음에는 '돌아가면 안 됩니다!' 이러고 있더라구요. 내가 남미로 간다니까 '남미로 가지 마십시오. 우리는 레버런 문이 필요합니다!' 이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박수)
미국사람이 살려면 말이에요, 남미에 가서 남미를 자기 부모보다도, 자기 아들딸보다, 형제보다 더 사랑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사람이 되어 가지고 돌아오면 미국은 남북미를 통일하고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미국이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동양에는 중국이 있고, 소련이 있고, 50년 전 미국의 원수, 일본이 있습니다. 거기에 한번 문제가 생기게 되면 똘똘 뭉칩니다. 일본, 소련, 중국이 미국을 반대해서 한꺼번에 뭉칠 수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 전부 다 떨어져 나가면 미국은 완전히 깨져나갈 수밖에 없지만 남미와 하나돼 가지고 가게 된다면 아무리 내쫓아도 또다시 얼마든지 밀고 나갈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걸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남북미는 기독교 문화권이에요. 구교 신교로, 하나는 형제입니다. 지금 이대로 미국이 아시아에 오면, 형제는 무시해 버리고 와서는 더 먼 거리에 있는 우리나라에 태평양을 건너 도적질하러 왔다고 생각하지, 도와주러 왔다고 생각 못 하는 것입니다. 아시아 사람들이 미국이 올 때,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형제들이 하나 못 되어 가지고 싸워 가지고 다 버리고 온 녀석들이 우리를 찾아와 도와줄 게 뭐야?'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도적질하러 온다고 보는 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도' 미국 사람, 이 정신 빠진 녀석들아!' 하는 것입니다. 태평양을 건너서 아시아에 가더라도 전부 다 원수의 싹이 터 있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일본 하면 경제적인 왕국이고, 중국은 인구의 왕국입니다. 소련은 사상적인 왕국이기 때문에 그걸 채우기 위한 그 이상 것을 찾고 있는데, 거기 가서 미국이 뭘 도와 줄 거예요? 그러니 도적질하러 온다고 하는 것입니다.
역사가 지나온 모든 것이 그랬던 것과 마찬가지로 언제나 넘버원 나라 될 수 없습니다. 넘버원이 아니라고 보는 것입니다. 동양세계에서는 인정하지 않아요. 일본은 '우리가 경제적 왕국이다!'라고 하고, 중국은 '우리는 사람의 왕국이다!'라고 하고, 사상적인 면에서 소련은 미국을 우습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 다 뒤져봐야 찾을 것이 없으니 '레버런 문 사상밖에 없다!' 하고 지금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은 이념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오직 한 사람, 문제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그 사람은 어떤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치 있는 이념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래, 남미를 쫓아버리고, 레버런 문을 쫓아버리고 어디로 갈 거예요? 내가 지금 만약에 일본을 불고, 중국을 불고, 소련만 하게 되면 미국을 대번에 반대시킬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레버런 문이 지금 그런 힘이 있어요. 그런 사람이에요. 알겠어요?「예.」
일본도 나를 존경하는 것입니다. 고차적인 이념, 가치 체계를 레버런 문이 가지고 있다는 것을 전세계가 인정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레버런 문의 뿌리 깊은 기반은 어느 누구도 빼앗아 갈 수 없습니다. 사실이에요. 생각해 보라구요.
일본 식구들,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봐요. 와! 일본 식구들이 대부분이구만. 이 사람들이 미친 사람이에요? 전부 다 대학을 나오고, 조그만 여자들이 미국 남자를 꿰차 가지고 '이리 가자, 저리 가자!' 이러면서 살고 있다구요. 이것이 관념적인 것이 아니라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사실이 그래요. 이걸 어떻게 부정할 거예요? 사실이에요. 이 사람들이 강력한 힘을 가진 사람들이 될 거예요. 이 사람들은 자녀를 많이 낳을 것입니다. 그래, 10년 후에, 20년 뒤를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겠어요?
우리가 이제 36만쌍을 했으니, 360만쌍을 3년 후에 하고 또, 3년 후에 3600만쌍이 전부 다 축복을 받는다고 하면 세계 동네마다 통일교회의 커플 없는 동네가 있을 거 같아요? 어느 곳에나 축복가정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강력한 힘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에서는 어느 마을이나 경계선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모든 곳이 연결되는 데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앉아서 전화로 세계 360나라의 친구를 삼을 수 있는 놀음을 하면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휴가철에 휴가를 가자고 할 때는 어떻게 해요? 아이고, 여기서 플로리다가 뭐예요? 저 남양군도도 전부 다 갔다오고, 북극 갔다오고, 남극 갔다오고, 계절 따라 천하의 모든 곳이 여행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 봐요. 꿈같은 사실인데, 생각만 해도 기분이 나쁘지 않다구요. (웃음) 어, 웃을 일이 아니예요. 레버런 문이 그런 기반을 다 닦아놓고 있습니다. 남극도 북극도 갈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해양산업을 중심삼고 앞으로 관광사업을 중심삼고 그걸 다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북극에 살고 있는 북극곰을 사랑하자, 남극에 사는 흰돌고래를 사랑하자!' 그것이 얼마나 멋져요? 그걸 타는 거예요. 수상스키 타듯이 곰을 타고 북해를 헤엄치고, 고래 타고 남해에서 헤엄치면 얼마나 멋지겠느냐는 것입니다. 그것도 가능한 거예요. 선생님이 여기서 이런 얘기할 때 '나도 그렇게 한번 살아보고 싶어.' 그래요? 어때,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
미국에는 전함들이 많아요, 전쟁이 끝나면 이것이 처치 곤란한 것입니다. 팔아먹으려고 해도 이거 팔 데도 없습니다. 그걸 나 달라고 할 거예요. 그걸 1달러면 살 수 있는 때가 온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것을 수십 척을 사 가지고 관광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져요? 이걸 섬과 같이 다리를 놓아 가면서 남해를 찾아가고 북해를 찾아갈 수 있는 놀음을 하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여기에서 남극에 갔다 오려면 연료가 얼마나 많이 들어가요? 중간에 섬을 만들어 가지고 왔다가 가고 하는 것입니다. 가능한 거예요. 그런다고 해서 전함?「항공모함 말씀이십니까?」항공모함에 가서 일하고 싶어요?「예.」한 항공모함에서 일생 동안 일하고 싶어요, 여러 항공모함을 1년씩 이동하면서 일하고 싶어요?「이동하면서 일하고 싶습니다.」
오늘 제목은 어디 갔어요? (웃음) 자, 그만 하면 알 거라구요. 그러면 정신적 분야, 이념적 분야가 좋아요, 몸뚱이의 제한된 자기의 환경 중심삼고 자기만을 생각하는 것이 좋아요? 어떤 게 좋아요?「정신적 분야가 좋습니다.」
주체와 대상, 종횡이라는 것은 상대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판서하심) 종이 높아지려면 이 횡이 짧아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이 이렇게 길어지면 이걸 따버리니까 이렇게 높아지는 거예요. 상대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또, 이걸 휙 누르면 말이에요. 이게 늘어납니다. 이게 없어지는 거예요. 미국 사람이 이와 같습니다. 중심이 없어요. 그래, 동물같이 '우우우-' 그런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서서 다니는 것은 정신이 서 있기 때문에 서서 다니는 것입니다. 사람만이 서 다니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이걸 축소하게 되면 이게 또 올라갑니다. 이게 더 높아지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 가지고 균형이 깨지면 넘어지고, 또 횡적으로 크게 되면 불어나는 것입니다. 굴러가는 거예요. 힘들어서 이렇게 갈 수 없습니다. 탈선하는 거예요. 돌게 되면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서 돌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탈선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신적인 모든 것을 중심삼고 이걸 높여 가지고 자기 중심삼고 가정을 연결시키고 이걸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나라가 필요합니다. 넘어지지 않기 위해 나라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게 넘어지더라도 이렇게 넘어져야지, 이게 남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언제든지 고착되어 있어야 돼요. 넘어져도 고착되어 가지고 넘어져야 됩니다. 그래야 일어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심의 중심이라는 것은 나를 대표하고, 가정을 대표하고, 민족을 대표하고 국가를 대표해서 있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이 이렇게 무한하게 되면 천상천국이 상대적으로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거리가 같게 될 때는 사각형이 됩니다. 우주가 생겨날 때 직선 상에서 생겨날 수 없습니다. 우주는 반드시 3점에서 시작합니다. 3점을 통해서 반드시 이렇게 이렇게 걸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것이 3점에서 사각형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이런 궤도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몸과 마음도 이와 같이 되는 거예요. 마음이 이렇게 네 자리가 되어 돌 수 있는 것입니다. 도는 데는 개인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중심삼고 도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해서 하나님도 영계에서 내려오는 것입니다. 중심을 중심삼고 빨리 돌리면 쑤욱 올라갔다 내려갔다 운동하는 거예요. 이것이 낮아졌다 높아졌다 하는 것입니다. 운동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눈을 보면 말이에요. 눈이 어디를 보고 있어요? 한 점만 봐요, 사방을 봐요?「사방을 봅니다.」도는 것입니다. 눈이 한 점만 보게 된다면 몸뚱이가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래, 목이 얼마나 고마운 줄 알았어요? 목이 무엇 때문에 움직이는 거예요? 눈 때문입니다. 귀 때문도 아니고 코도 아닙니다. 눈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럴 때 귀가 불평해요? '야 이 녀석아 모가지 돌리지 마라!' 그래요? 어서 돌리라고 하지요.
사람한테는 오관이 있습니다. 그 오관이 공동적으로 협조를 해요, 협조 안 해요?「협조합니다.」협조해요. 그래, 사람도 오색 인종이라고 해요. 그래, 오색 인종은 어때요? 세계가 안 돌아가요.
이 눈은 하나님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무엇이든 생겨날 때는 눈이 먼저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또, 눈은 정보 기관입니다. 눈을 통해서 전부 다 관찰하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 눈을 가지고 볼 때 오색 인종이 하나되어서 이렇게 움직이는 게 좋겠어요, 싸워 가지고 움직여야 좋겠어요? 한 손에 손가락이 몇 개 있어요?「다섯 개입니다.」이 손은 뭐예요?「오른손입니다.」이것이 싸워요?「아닙니다.」몸뚱이에서는 싸우는 것이 없습니다. 정신이 중심에서 명령하면 거기에 전부 따르게 되어 있지, 반대 안 합니다. 뭐가 명령해요? 머리에서 정신이 명령해요, 몸뚱이가 명령해요?「정신이 명령합니다.」
자, 사랑을 볼 수 없지요? 만질 수 없지요? 봤어요, 사랑? 생명을 봤어요? 혈통을 봤어요? 양심을 봤어요?「못 봤습니다.」그런데 양심 없다고 하면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나쁩니다.」보이지 않는 것이 귀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봤어요? 하나님 만져 봤어요? 그래, 하나님은 뭐예요? 사랑의 뿌리요, 생명의 뿌리요, 이 모든 것의 뿌리입니다, 뿌리. 그 하나님을 어떻게 볼 수 있어요? 내 사랑을 전부 다 사방으로 발사해 버리고 생명을 발사해 버리고 모든 걸 발사하면 이것이 휙 올라온다는 것입니다.「자기가 올라온다는 말씀이지요? (통역자)」그렇지. 하나님이 뿌리니까 뿌리가 드러나는 것입니다.
여기가 뭐예요? 이게 뿌리입니다. 하나님이 뿌리가 되어 있습니다. 사랑의 힘, 생명의 힘, 혈통의 힘, 양심의 힘이 전부 다 이렇게 다 모여 있어요. 모여 있을 때는 몰라요. 이것이 휙 하면서 쑥 올라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기에서는 마이너스 하나님이에요. 마이너스 하나님이 되면 플러스 하나님은 자연히 여기에 와서,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마이너스 하나님이라면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부모 앞에 자식은 마이너스 부모예요. 앞으로 부모가 될 마이너스라는 거예요. 사람이 올라갈 때, 아담 해와가 자랄 때 말이에요. (판서하시며) 자녀로부터 그 다음에 형제, 부부, 그 다음에 부모입니다. 여기까지 가야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1대고, 여기는 2대예요, 여러분의 아들딸 중심삼고 2대, 3대 이렇게…. 이것이 공식이에요. 그 공식을 밟아가지 않는 사람이 없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사람은 부모가 필요하고, 부부가 필요하고, 형제가 필요하고, 자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렇게 올라가서 전부 다 이렇게 부모가 돼 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여기 올라가서는 내려와야 돼요.
하나님같이 창조주가 되어 가지고 자식을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고, 부부를 사랑할 수 있는 이러한 입장에 서야 돌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제1 창조주인데, 아담 해와는 제2 창조주라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1 창조주하고 제2 창조주하고 어떤 것이 더 위대해요?「제1 창조주입니다.」아니예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 두 사람밖에 못 만들었지만 아담 해와는 열 쌍의 형제도 만들 수 있습니다. 열 쌍은 낳을 거라구요. 20년은 문제없이 낳는다는 것입니다.
동서남북, 열두 달, 스물 네 사람, 열두 쌍은 낳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동서남북하고 그 다음에 열두 달을 대표하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도 열두 제자, 모세도 열두 지파, 야곱도 열두 아들이에요. 다 그런 공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부부라도 열두 쌍 이상을 낳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희망적이에요, 절망적이에요? 우리 어머니가 열 셋을 낳았는데, 가만 두었으면 스물 네 명도 낳았을 것입니다. (웃음) 스물 네 명이 좋아요, 열두 명이 좋아요?「스물 네 명이 좋습니다.」
아들딸을 많이 기른 어머님은 하나님의 상대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상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남성적 하나님이라면 여성적 상대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인간이 하나님의 상대의 입장에 서게 된다면 여자가 사랑 받을 수 있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맨 나중에 만들었다는 말이 가당합니다.
여러분도 다 알지만 에덴동산에 남자가 몇이 있었어요?「하나입니다.」하나님도 남성적 하나님이라고 그랬지요? 또, 천사장이 남자형이에요, 여자형이에요?「남자형입니다.」그럼 아담은 뭐예요? 남성이에요, 여성이에요?「남성입니다.」거기서 여성은 몇이에요?「하나입니다.」하나예요. 남자 다섯이 여자 한 명을 둘러싸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계명을 주는데, 남자를 주의하라고 했겠어요, 선악과를 주의하라고 했겠어요? 선악과가 뭐예요? 생식기예요. 해와, 여자의 생식기라구요. 주의해라! 그 계명을 줄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뱀에 비유한 것입니다. 뱀이 생식기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제일 무서운 것이 에이즈예요. 에이즈는 세상의 어떤 것보다 무섭다는 것입니다. 그게 생식기예요. 뱀 중에 가장 맹독을 가진 뱀이 여자라는 뱀이에요. 알겠어요? 이것이 입을 벌리고 '제발 한번만!' 해 가지고 딱, 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걸 뱀으로 상징한 것입니다.
끝날에 가서는 프리 섹스, 이것 때문에 에이즈 병이…. 이제 15년이면 10억 인류가 에이즈에 감염된다는 것입니다. 10억이 감염되면 10년 이내에 인류는 멸망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10년 이내에 세계는 끽!
자, 여러분은 입을 벌리고 있는 독사, 입을 벌리고 있는 여자의 생식기, 남자의 생식기에 자기의 장기를 집어넣겠어요, 안 집어넣겠어요? 생각해 봐요. 그거 실감나는 얘기예요. 그걸 안다면 모가지를 잘라도 안 넣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돈 많은 사람, 사탄세계의 미인 미남은 다 걸린다는 것입니다. 다 걸리는 거예요. 미남 미녀, 돈 좋아하는 사람은 다 급살맞아 죽는다는 것입니다. 돈 많은 미국이 전부 다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것, 육체의 만족을 찾아가다가 다 에이즈 병으로 멸망하는 것입니다. 돈 많은 사람, 미남 미녀가 에이즈 병을 갖고 있는 것이 80퍼센트 이상 가까워 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는 에이즈하고 관계 있어요?「관계없습니다.」에이즈가 오면 목을 잘라버려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보다도 에이즈 병의 모가지를 잘라버리자 이거예요. 그 일은 통일교회밖에 할 데가 없습니다. 미국과 선진국가, 잘사는 나라의 사람들, 미인 미녀를 자랑하는 세계에 그런 위험이 오는데, 그런 패들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니 옥살박살 다 멸망하는 것입니다. 끽! 멸망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쫓아내면 에이즈 병이 뒷방에 와 가지고 문을 두드리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걸 어떻게 막을 거예요? 길이 없습니다. 경제적인 힘으로도 막을 수 없고, 정치적인 힘으로 막을 수 없고, 군사력을 가지고도 안 됩니다. 모든 지식의 힘으로도 막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이 모든 것들이 높은 수준에 있지만 어느 한 때, 이것들을 이용해서 막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방법이 없어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누가 이 심각한 상황에서 세계를 보호할 수 있어요? 오로지 하나님과 하나님이 보낸 사람뿐입니다. 그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하나님과 레버런 문, 이 둘을 제외하고는 어느 누구도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확실히 대답해요. 자, 알겠어, 이 젊은 놈들?「예.」
독사가 독을 품고 물려고 하는데 자기 생식기를 거기에 집어넣을 사람이 있어요? 에덴에서 타락해서 그렇게 심었기 때문에 끝날, 결실을 거둘 때에 전세계는 청소년 윤락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생식기를 전부 잘라버려야 돼요. 잘라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끝날이라는 것입니다. 처음에 아담이 그런 씨를 뿌렸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청소년기에 사탄세계로 떨어졌기 때문에 이것이 역사를 통해서 수확 시기가 와 가지고 전세계적으로 아담 해와와 같은 연령의 청소년들에게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나의 씨로 심어졌던 것이 수확시기에는 확대되어 가지고 전세계의 청소년이 문제가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담이 뿌렸던 씨가 끝날에 사탄의 무기가 된 것입니다. 인류를 멸망시킬 무서운 무기라는 거예요. 심은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 그걸 알아야 돼요. 이놈의 미국 사람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브레이크 걸기 위해서 미국 청년 남녀는 될 수 있으면 아시아 사람하고 교차결혼을 시킨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동양 세계가 미국보다도 정조 관념, 윤락 관념이 앞서 있기에 정신적으로 높다는 것입니다. 자, 국제결혼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지금 미국 남자들이 미국 여자 얻기를 싫어합니다. 집안에서 여왕같이 앉아서 자기 남편을 종 같이 시켜먹고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가정에 문제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여자들이 권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게 문제예요. 어떻게 미국 여자들의 이 권위를 끌어내릴 수 있어요? 밀어버려야 된다구요. 이것을 미국의 문화를 가지고는 할 수 없습니다. 레버런 문은 그걸 할 수 있습니다. 뭐, 무력으로 하는 것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사상의 힘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레버런 문이 필요해요?「예.」내가 여기, 미국에 안 있을 것입니다. 이제 다 끝났어요. 지금 80 노인이니 일할 연령도 아니라구요. 미국의 젊은이들은 늙고 늙은 할아버지를 안 좋아하잖아요? (웃음) 할아버지 선생님을 좋아해요?「예!」푸-! 입으로만, 입으로만 하는 소리예요. 마음은 안 그렇다는 것입니다.
자, 시간이 없어요. 이제 세상이 상대적이라는 것을 알면 다 아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마찬가지예요. 이게 뭐냐? 본연의 가정이 뭐냐 하면 플러스고 축복가정은 마이너스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본연의 가정이 어떻다는 것을 압니다. 그래요?「예.」푸-! 이상한 소리예요. 이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실제로 본연의 가정을 알아요?「예.」
하나님도 지금까지 본연의 가정을 설명할 수 없었습니다. 사탄도 설명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밖에는 어느 누가 이런 것을 설명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 당연히 사람들이 그걸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무지에 떨어진 거예요. 거짓된 부모가 나와서 이렇게 된 것을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밝혔기 때문에 본연의 가정이 어떻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본연의 가정이 우리 가정맹세문의 몇 조목에 해당하는 거예요?「6번입니다.」또 그 다음엔? 1, 2, 3, 4, 5, 6, 7번이라고 답변하면 되지. 그 중에서 중심이 뭐냐? 핵심이 뭐냐 이거예요. 3번입니다. 4대 심정권하고 3대 왕권입니다. 황족권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4대 심정권이 자녀의 심정, 형제의 심정, 부부의 심정, 부모의 심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녀의 사랑의 이상의 결착점, 열매, 형제의 사랑의 열매, 부부의 사랑의 열매, 부모의 사랑의 열매가 한 점이라는 거예요, 한 점.
그래, 그 넷이 완성해 가지고 정착하는 자리가 어디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게 뭐예요? 결혼해서 첫사랑이 만나지요? 자, 여자 남자가 뭘 가지고 있어요? 무엇 때문에 만나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결혼하는 거예요? 눈을 맞추기 위한 거예요? 입 맞추기 위한 거예요? 포옹하기 위한 거예요? 목적이 어디예요? 볼록 오목을 맞추는 것입니다. 그래요?「예.」나는 모르겠다구요. 나보다 여러분이 더 잘 안다구요. 모든 사람이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웃는 얼굴이 다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할아버지들도 그래요. 자기가 부부 생활할 때는 '내가 아기 때의 사랑의 목적지를 이루는 것이요, 형제가 사랑의 열매가 되는 것과 같이, 부부의 사랑의 열매, 부모의 사랑의 열매를 연결시켜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은 그 생각을 한다는 것입니다. '네가 아무리 커도 하나님의 아기로 큰 것이고, 형제로 큰 것이고, 부부로 큰 것이고, 부모로 큰 것이지 그 외에는 없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그렇게 가는 거예요. 둘입니다. 이것이 사랑을 완성할 수 있는 규칙의 궤도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남편은 자기 색시를 쌍둥이 아기와 같이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런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고 그 다음엔 내 동생이라는 것입니다. 형제로 큰 누이동생이라는 거예요. 자기 아기 때의 마음과 형제의 마음을 합한 토대 위에 부부의 사랑이 얹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서로 떨어져 있지 않아요. 하나입니다. 부부의 사랑에서 이것이 수직입니다. 전부 다 하나예요. 그래 가지고 부모의 사랑이 오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아들딸을 아직 가지고 있지 않은 그 자리에서 아들딸 갖는 것과 마찬가지의 부모의 자리에 오면, 제2 창조주로 올라가기 때문에 자기가 뭐냐 하면, 이 아들딸을 다시 낳는 것입니다. 단 둘입니다. 단 둘이라는 거예요. 셋이 없어요. 영원히 둘뿐이에요. 왜 그러느냐? 모든 남자 여자는 영원한 사랑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절대적인 사랑, 영원한 사랑, 변하지 않는 사랑, 통일된 사랑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상대가 둘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1대 1로 만들었습니다.
여기에서 프리 섹스하고, 별의별 난장판을 부리는 사람이 자기 여편네를 누가 데리고 가서 프리 섹스 하는 것을 보게 될 때, 박수할 수 있겠어요? 박수할 수 있어요? [아닙니다.」아니라는 것이 절대 아니라는 거예요, 그냥 아니라는 거예요?「절대적으로 아닙니다.」절대적으로 아니예요!
어떤 사람도 그걸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절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그런 관념에 이혼이라는 개념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아담 해와가 결혼해서 일주일도 못 되어서 이혼했으면 인류는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사업이 다 멸망하는 것입니다.「이혼했더라면 말이지요? (통역자)」그럼, 일주일만에 이혼했으면 말이에요, 요즈음은 일주일도 안 돼서 이혼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는 쌍둥이로 태어난 누이동생이고, 자기의 모든 미래의 사랑을 개척해 줄 수 있는 형제로 자라 가지고 상대가 되고, 그래서 어머니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는 뭐냐 하면 어머니 대신이요, 자기 사랑하는 처 대신이요, 그 다음엔 형제 대신이요, 쌍둥이로서 한 핏줄을 물고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갈라질 수 없습니다.
할아버지가 됐더라도 옛날 어린 소년시대를 생각하고, 형제시대를 생각하기 때문에 어린애들도 그와 같은 배필이 될 수 있게끔 길러 나가고, 사회가 그런 길로 갈 수 있게끔 해야 할 것이 지상천국,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근본이었다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서 그렇게 살다가 이동해 가는 것이 천국입니다. 영원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가정에서 이와 같은 사랑을 중심삼고 살았으면 세계가 아무리 전개되더라도 아무 문제가 없는 거예요. 거기에도 아기가 있고, 형제같은 사람들이 있고 자기 상대와 같은 사람이 있고, 어머니 아버지 같은 사람, 할머니 할아버지 같은 사람이 있으니 자기 가정의 형제보다 더 사랑하고 살았으면 무한한 세계, 광대한 세계를 연결시킬 수 있는 주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입해야 됩니다. 더 큰 상대를 찾으면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를 투입하지 않고는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이 그거예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투입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하나님, 하나님 자체도 사랑을 위해서 투입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전부가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산 사람은 무한한, 방대한 천국에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어디 가던지, 어느 마을에 가더라도 환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아기 같은 마음이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한테 아기와 같은 사랑을 받고 싶습니다. 남편한테 안기고 싶고, 다 그런 거예요. 또, 형제와 같이 장난하고 놀고 싶지요? 다 그런 것입니다. 그 다음에 사랑하는 부부와 같이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되자, 하나님을 닮자, 하나님 아버지와 같이 되자!'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4대 심정권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여러분이 남자나 여자나 다 왕이 되고 싶지요?「예.」결혼한 첫날 저녁에 유아시대의 사랑이 이루어지고, 형제의 사랑이 이루어지고, 부부의 사랑이 이루어지고, 부모의 사랑이 출발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결혼이라는 것이 이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도 아기 때가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있었습니다.」 여러분이 결혼한 다음에 자기 여편네, 남편의 어렸을 적 자라던 사진을 보고 싶어요, 안 보고 싶어요? 「보고 싶습니다.」 그래, 돌아가야 됩니다. 할아버지 된 다음에는 노망해 가지고 아기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잊어버립니다. 잊어버리는 에이즈가 온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자기를 중심삼고 이렇게 되었던 것이 크고 크고 점점 더 커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중심삼고 크고 싶지요? 사랑을 중심삼고 왕이 되고 싶은 거예요. 사랑의 왕이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결혼의 씨니 만큼 결혼한 사람들은 50억 인류 가운데 25억 남자를 대표하고, 25억 여자를 대표한 대표적인 자들이 합하는 것이 결혼이라는 것입니다. 이걸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참사랑은 절대적인 사랑이기 때문에 한번 결정하면 그만입니다. 내가 결혼한 것은 다른 것이 없어요. 세계 제일의 남자를 골랐고,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여자를 골라서 결혼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그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절대적인 왕의 자리, 왕후의 자리에 서 있으니 내 결정은 절대적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면 아담 해와가 왕과 왕후인 것과 마찬가지고 여러분도 왕후가 될 수 있고, 왕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세계 일등이 되고 싶지요?「예!」돈으로 일등이 되고 싶어요?「아닙니다.」지식이에요?「아닙니다.」권력이에요?「아닙니다.」그러면 뭐예요?「참사랑입니다.」참사랑의 왕이에요.
참사랑의 왕이 되고 싶은 것입니다. 참사랑의 왕이 되면 하나님도 '아 - 구경 가자!' 하고 온다는 거예요. 한번 와서 만져보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하는데 자기도 모르게 갖다 대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둘이 포옹해 가지고 떨어지지 않고 이렇게…. 요즘에 보면 타락한 세계 남자들도 45분을 이렇게 붙들고 있더라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참사랑으로 하나되게 되면 45분만 하겠어요? 한 40일 붙어서 떨어지지 않을 거라구요. 그렇게 될 때, 하나님이 그 속에 들어가 가지고 한번 자고 싶고, 한번 그것을 체험하고 싶겠어요, 어떻겠어요? 그거 같이하고 싶겠어요, 구경만 하고 싶겠어요?「같이 하고 싶습니다.」
아담 해와가 너무 좋아하는 것을 볼 때, 하나님이 '네 결혼식을 내 결혼식으로 하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하나님이 남자라면 말이에요. 아담을 치워버리고 그 해와를 갖고 싶겠어요, 안 갖고 싶겠어요? (웃으심) 어, 대답해 봐요. 그러면 해와가 울 거예요. '나는 아담을 사랑하는데 하나님이 뭐야?' 그럴 거예요. 하나님은 보일 수도 있고 안 보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안 보일 수도 있어요. 그러니 해와도 모르게 하나님이 아담 속에 들어가 가지고, 해와 속에 들어가 가지고 둘이 하나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박수)
사랑의 뿌리가 하나님이고, 생명의 뿌리가 하나님이고, 핏줄의 뿌리도 하나님이고, 양심의 뿌리도 하나님이니까 좋아하는 것도 하나님이 먼저 해야 되고, 힘을 느끼고 이럴 수 있는 모든 전부도 하나님이 먼저 해야 되고, '희망의 미래에 우리 혈족이 세계에 꽉 찬다!' 하는 것을 아담보다도 하나님이 느끼고, '양심은 하나님이 어디에도 누울 수 있는 카펫과 마찬가지다!' 이럴 수 있는 생각을 하게 될 때 하나님이 그 자리를 찾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그 자리를 잃어버려야 되겠어요, 찾아야 되겠어요?「찾아야 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 아버지가 우리 인류 중에 참된 조상이 되겠어요, 아담 해와가 참된 조상이겠어요?「하나님입니다.」왜?「하나님이 먼저이기 때문입니다.」하나님이 첫 번째 부모고, 하나님이 첫 번째 남편이에요. 하나님이 첫 번째 형제, 첫 번째 자녀예요. 마찬가지예요. 보이지 않는 자녀, 보이지 않는 형제, 보이지 않는 부부, 보이지 않는 부모가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이 보이지 않는 부모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하나님의 딸이에요, 아담의 딸이에요? 하나님의 딸이 먼저예요, 아담의 딸이 먼저예요?「하나님의 딸이 먼저입니다.」첫 번째는 하나님의 딸입니다.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레버런 문은 나빠요!「노!」노!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알다)! (웃음) 절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하나님이 아버지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하나님이 중심입니다. 하나님이 첫 번 아버지였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후에 끊어졌어요. 그래서 재림주, 메시아를 보낸다는 것입니다. 재림주는 끊어진 것을 다시 연결하기 위해서 오는 분입니다. 알겠어요?「예.」
거짓부모가 이렇게 거짓사랑, 거짓생명, 거짓혈통, 거짓양심 세계, 망할 지옥 세상을 만들어 놓았으니 참부모가 와서 바꿔치기 해 가지고 천국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그래, 구원섭리는 복귀섭리라는 말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세계적으로 가정을 복귀하는 운동을 벌이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떨어진 것을 지금 이때에 와서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거짓부모로부터 출발해서 결혼한 것이, 이제 참부모를 통해 결혼해 가지고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연의 가정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지요?「예.」
4대 심정권, 3대 왕권입니다. (판서하시며) 하나님으로부터 아담 해와예요. 이것이 1대, 2대, 3대입니다. 3대가 하나돼야 됩니다. 하나님으로 보게 된다면 손자를 못 본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이 소생, 장성, 완성입니다. 모든 것은 3단계로 연결되는 거예요.
운동은 반드시 셋에서부터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3점은 사위기대를 찾아서 원형운동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맨 나중에는 사랑을 중심삼고 도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여자가 아무리 신경질을 내더라도 남편이 사랑하게 될 때는 각이 없습니다. 전부 다 둥글둥글해지는 거예요. 그것은 사랑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사랑을 주고받아야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인체에서 제일 귀한 것이 눈입니다. 눈이 제일 귀하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심장이에요. 심장도 둥근 것입니다. 또, 여자는 자궁이 둥글어요. 남자는 뭐예요? 남자 생식기도 둥글게 되어 있지요? 둥근 것이 귀한 것입니다. 여자들은 뼈가 없습니다. 뼈가 없이 살이 둥글기 때문에 미술가들은 여자 나체 그리기를 좋아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없으면 자기가 태어날 수 있어요?「없습니다.」부모 없어도 못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래, 부모가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판서하심) 이걸 보면 하나님은 할아버지입니다. 조부에 해당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는 부모예요. 그 다음에 자녀예요. 여기서부터 전부 다 평면적으로 확산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건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입니다. 그래, 아담 해와가 하나되었습니다. 이것이 중심이 됩니다. 씨가 되는 거예요, 씨가.
그래서 이와 같은 것이 조부로부터 이렇게 해 가지고 언제든지 3수를 연결해야 번식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손자라는 것이 말이에요, 손자하고 부모하고 조부하고 어떻게 다르냐 이거예요? 손자의 상대적인 면이 할아버지고, 부부가 상대적인 것입니다. 그래, 아버지 어머니보다도 할아버지 할머니가 손자를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아기를 사랑하고 가야 하나님의 전체, 아기시대, 형제시대, 이걸 전부 사랑하는 것입니다. 아기부터 사랑할 수 있는 길을 찾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렇게 횡적으로 돌려놓으면 조부가 과거가 되고, 부모가 현재, 자식이 미래가 되는 것입니다. 그건 뗄 수 없습니다. 하나의 한계가 된 것입니다. 모든 것이 3점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래야 구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거예요? 할아버지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부도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열매예요. 전부가 결혼의 열매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기에 하나님이 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반드시 부모가 필요하고, 처자가 필요하고, 형제가 필요하고, 아들딸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게 공식이에요, 공식.
횡적인 세계는 부모와 자식이면 되지만 말이에요. 종적인 세계를 연결하려면 할아버지까지 3대가 연결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부모까지는 삼각이 안 돼요. 할아버지까지 더해야 종적인 것이 연결되어 가지고 순환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위기대를 통해서 들어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게 3대예요. 하나, 둘, 셋.
미국 가정은 어때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아닙니다.」그래, 흘러가는 것입니다. 종적인 것이 없어요. 하늘이 없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는 과거이기 때문에 제일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몇 살이에요? 영원한 나이예요. (웃음) 영원한 나이라는 것은 없어요. 돌아가는 세상입니다.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몇 살이냐? 0살입니다. 왜 0살이냐 이거예요? 이 한 점을 중심삼고 몇천 개를 거느릴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개인적으로 가정의 중심이 되고 싶고, 학교에 가도 중심이 되고 싶고, 나라의 중심이 되고 싶고, 세계의 중심 되고 싶고, 하나님보다도 높고 싶지요? 양심의 욕망은 더 높이 올라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직선은 참사랑을 통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통해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종적으로 보면 나를 중심삼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이것은 참사랑을 가지고만 가능하지, 거짓사랑으로는 여기에 따라갈 수 없습니다.
참사랑은 뭐냐? 자기를 투입해 가지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위해서 사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을 영원히 계속하는 그 자리는 계속해서 쌓이는 것입니다. 산 같이 쌓여 가지고 세상 앞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자꾸 잡아당기면 자꾸 좁아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고기압이 되게 되면 자동적으로 저기압이 되어 가지고 휙-!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할아버지가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필요합니다.」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시니어 시티즌 홀(senior citizen hole;양로원)에 가서 사는 사람들은 손자가 보고 싶어서 울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보고 싶어서 우는 것이 아닙니다. 손자가 보고 싶어서 울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미국 가정에서는 아버지 어머니에게도 '전화하고 오소!'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편네의 방에 들어가는데도 '똑똑' 노크하고, 전화하고 들어가요? 남편이 자고 있으면 발가벗고 타고 넘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남편이 보더라도 말이에요. 전화하고 찾아오기를 바라는 미국 사람이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여편네의 방에 전화하고 들어오는 것을 허락받고 들어가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에요, 불행한 사람이에요?「불행한 사람입니다.」행복한 사람이다! 어떻게 생각해요? 아니라는 것입니다. 퉤퉤퉤! 이런 사람은 사라지는 것입니다.
자기 집에 밥이 없으면 자기가 먹던 밥이라도 부모가 오면 내놓아야 됩니다. 밥이 없는데 남편이 오게 되면 자기 밥이라고 자기만 먹겠어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미국의 이 동네에 공기가 비어 가지고 공기가 배가 고픈데 저기, 한국에 고기압이 저렇게 생겼으면 거기에서 찾아와서 먹어야 되겠어요, 이 고기압이 와서 여기를 보충하겠어요? 자연은 어때요?「한국에서 와야 됩니다.」기다리고 있어요? 이건 합하지 않고, 가만히 기다리고 있어서 '한국에서 와라!' 그래, 이 쌍것들아!「아닙니다.」이놈의 자식들, 뭐가 자꾸 왔다갔다해? (웃음)
여기서 이것을 보충하기 위해서는 이것이 먼저 낮게 되면 그 다음에 여기서 찾아오는 것입니다. 멀리서 찾아오는 거예요. 한국의 공기가 미국의 공기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움직이는 거예요. 자기 동네에 어려움이 있으면 자기 동네에서 도와주지, 나라를 왜 믿느냐 이거예요? 나라가 해주리라는 생각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런 자연 이치를 가려가며 살 줄 알아야 됩니다.
레버런 문이 왜 미국에 왔어요? 미국의 기독교가 썩었다고 각성하라는 놀음을 왜 하느냐는 것입니다. 미국 자체가 비어 있으니까 레버런 문이 찾아와서 채워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하늘로부터 찾아온 것입니다. 하늘이 나를 미국으로 보낸 거예요.
미국 사람들이 이걸 몰랐어요. 이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나를 바보로 만들었어요. 그래 가지고 지금 비참한 상황에 떨어지고 나서야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이런 말이 듣기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이놈의 자식들. (웃음) 기분 나쁜데도 할 수 없으니 좋다고 하지요? 좋다고 할 수 있게 회개해야 되는 것입니다. 회개한 다음에 '좋아요!'라고 대답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탕감길을 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평평한 세계, 균형이 이루어진 세계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미국 사람들이여, 양로원에 사는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셔다가 하나님 같이 모셔라!' 할 때, '레버런 문, 이 녀석아 싫다, 데모하겠다!' 하면 그건 망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를 하나님과 같이 모셔야 되고, 할아버지의 아들딸인 부모를 제2의 하나님 같이 모시고, 그 다음에 손자를 하나님 같이 모실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손자는 하나님 같이, 아담 해와 같이 실체의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아담 해와는 무형의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같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던 그 사랑이 부모를 사랑하는데도 통하고, 부모와 하나님 같이 사랑하던 것과 같이 손자도 사랑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아담 해와만 사랑했지, 손자는 사랑하지 못했습니다. 손자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고, 부모의 사랑, 아담 해와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종적 사랑과 횡적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님의 사랑, 부모의 사랑, 두 사랑이 들어와 있습니다. 여기는 하나님의 사랑만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1대예요.
여기서부터 비로소 평면으로 들어옵니다. 하나님 대신이 조부입니다. 조부로부터 부모, 자녀로 이것이 연결되어 가지고 영원히 연결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인류의 조상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쭈욱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상천국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지상천국에서 사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왕권입니다. 절대적 왕권이라는 거예요.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민주주의가 아니라구요. 참부모를 선거로서 선출할 수 없고, 대통령을, 메시아를 선거로서 천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선거로 뽑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 말이에요.
숙명과 운명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숙명적입니다. (판서하시며) 숙명적인 것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부자지간을 바꿀 수 없습니다. 운명은 변경할 수 있어요. 천지간의 모든 것은 숙명적인 것입니다. 영원히 바꿀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왕권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하나님의 이런 전통을 따라 가지고 땅 위에 많은 왕권을 만들었지만 끝날이 되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도 앞으로 없어지는 거예요. 망해 갑니다. 민주주의가 다 망했습니다.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예요, 형제주의. 이당(二黨)주의입니다. 여당 야당, 양당주의입니다. 그건 형제예요. 부모주의가 아닙니다. 투쟁해서 서로 하려고 하고 선거해 가지고 하는 것은 틀린 것입니다. 이건 없어지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형님이 사탄이 되었습니다. 부모가 사탄이 되고, 왕이 사탄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이것이 가인 아벨 문제로 나온 것입니다. 동생이 형님 되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래서 장자권 복귀를 한 것입니다. 또, 거짓부모가 되었으니 참부모 복귀, 참왕권 복귀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3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의 민주주의가 다 망했습니다. 자랑할 것이 없어요.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 주의가 아니예요. 하나님주의입니다. 이것이 인류에게 주는 공통적인 진리입니다. 누구나 다 같은 가치의 본향땅을 돌아가기 위한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참부모·참형제·참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는 종교도 필요 없고, 여러 나라가 필요 없습니다. 하나의 나라요, 사랑의 통치세계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래 단 하나의 세계예요. 하나님 아래 단 하나의 나라가 아니예요, 하나님 아래 단 하나의 세계라는 것입니다. 그래, 미국이 장자의 자리에 서 있고, 신부권입니다. 신부라는 것입니다. 부모의 자리에 서기 위한 준비예요. 그래, 재림주가 오면 부모로 모셔 가지고 천국 들어갈 것인데 신부 국가가 재림주, 신랑이 오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장자예요. 그 신랑을 만나 가지고 그 신랑하고 왕과 왕비가 되어 가지고 왕권을 수립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참하나님, 참사랑을 중심 삼은 왕과 왕비가 이 땅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지금까지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왕과 왕비가 나타나지 않았어요. 그렇다구요.
하나님이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장자권 나라로서 전세계의 나라를 지도하고 나눠 먹여줘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의 복이 미국 국민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유엔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전승국이 패전국을 독립시킨 것은 형제주의를 서로서로 이루어 가지고 부모를 맞기 위한 준비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1960년도에 역사적인 대변혁이 벌어진 이런 사실은 부모가 오기 때문에 체면을 세우기 위한 역사적인 현상이었습니다. 전승국이 패전국을 독립시킨 거예요.
통일교회가 장자권·부모권·왕권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복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레이건을 대통령 되게 한 사람이 나예요. 부시를 대통령 되게 한 것도 나였습니다. 그래, 다음 미국 대통령이 될 사람은 내 꽁무니를 잡으려고 야단하는 것입니다. 미국이 어디로 갈지 모르잖아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부)가 알아요?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가 알아요?
이것은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뜻을 몰라 가지고는 모르는 것입니다. 이런 얘기를 해도 옛날에 시 아이 에이(CIA)는 죽겠다고 '에이, 이 레버런 문!' 이렇게 해서 감옥에 처넣더니 요즘에 와서는 '야, 레버런 문 말씀한 대로 비참하게 되었구만. 레버런 문이 하자는 대로 할 걸….' 이러고 있더라구요. 눈으로 보니까 레버런 문이 말한 대로 된다는 것입니다.
3만쌍 결혼하고 나더니, 3년 후에 36만쌍 결혼한다고 할 때 누가 믿은 사람 있어요?「없었습니다.」하나님하고 레버런 문밖에 몰랐습니다. 5개월 동안에 이 일을 다 했습니다. 이제부터 360만쌍은 문제도 아닙니다. 인도 나라의 힌두교인만 하더라도 1억이 넘고, 그 다음에 파키스탄은 회회교가 7천만이 넘습니다. 그들이 전부 다 자기, 한 나라에서 360만쌍을 만들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심부름이나 하라는 것입니다. '미국, 푸푸푸푸!' 이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문제가 커요.
기독교가 축복 받은 것을 이방 종교에게 빼앗긴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하나님은 공평합니다. 조수가 들어올 때는 높은 산에 수평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 평등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서 들어왔다 나갈 때는 위의 물이 먼저 나가는 거예요. 빨리 들어왔다가 낮은 데로 가지 위해서 먼저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끝날에는 '나중 된 자가 처음 되고 처음 된 자는 나중 된다.'고 자연적인 법을 통해서도 말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말을 들어보니까 이 말씀이 미국에도 필요하고, 다른 나라에도 필요하고, 전세계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야, 그것 레버런 문의 말은 특정한 여기, 벨베디아, 조그만 장소에서 필요한 말이지, 우리는 필요 없다!' 하는 말이에요? 어떤 거예요?「전세계에 필요한 말입니다.」
여기의 시 비 에스,(CBS), 엔 비 시(NBC) 텔레비전 방송을 통해 선생님 말씀이 세계에 퍼져 나가면 세계가 얼마나 달라질까 생각해 보라구요. 어떨 것 같아요? 머리가 세뇌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세뇌됩니다.」세뇌되는 것이 어떻게 세뇌되느냐? 오랫동안 잘못된 것이 올바른 것으로 세뇌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4대 심정권, 3대 왕권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아담 해와는 한 사랑을 받았지만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할아버지 사랑과 부모의 사랑, 두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사위기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판서하심) 할아버지의 자리는 과거, 부모는 현재, 자녀는 미래예요 또, 할아버지는 천국입니다. 천상천국이에요.
이것은 가정적 천국이고 이것은 세계적 천국입니다. 미래 천국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이것이 소원이고 아담 해와도 이것이 소원이었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의 소원은 부모의 사랑과 손자 사랑의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손자는 두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담보다도 높고, 미래의 큰 세계를 상속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정 천국이라면, 세계 천국이 여기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상천국이요, 가정천국이요, 지상천국입니다.
그래서 4대 심정권, 3대 왕권입니다. 여러분 집에서는 어떻게 되느냐? 할아버지가 왕이 되고, 우리 아버지가 왕이 되고, 내가 왕이 되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의 소원입니다.
이것이 본래 하나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창조한 모델이었다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기서 황족권이라는 것은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늘에 이들만 돌아올 것이 아니고 타락한 세계의 형제를 찾아 가지고 돌아가야 됩니다. 그래, 구교 신교 싸울 것이 아니고 하나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되지 않고 싸우는 세계는 하나님이 안 계시기 때문에 멸망한다는 것입니다. 통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이것을 전부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개인통일, 가정통일, 종족통일, 세계통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황족이라고 하면 나라를 중심삼고는 왕족이 되는 것입니다. 왕족이 되었으면 모든 백성을 위하여 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할 텐데, 지금 거꾸로 되었습니다. 이걸 착취해 가지고 위하라고 하는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틀린 거예요. 그래, 오래 못 가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 왕권이 더 큰 플러스가 되고 이것은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하나되고, 그 다음에 더 큰 플러스에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위함으로 말미암아 3대 왕권 세계를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손자를 못 갖는 사람은 불행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공식에 맞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과거로, 왕을 현재로, 아들딸을 미래로 해 가지고 왕권을 중심삼고 보호하고 지켜 나가고 위하여 살 줄 아는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고, 영원한 그 계통을 따라서 직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알겠지요?「예.」
근본에 들어가면, 이러한 모든 것을 이루려면 혼자 이룰 수 없다는 논리가 성립됩니다. 혼자가 아닙니다. 플러스 마이너스라는 것입니다. 서양과 동양이 미국을 위주로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높은 데서 이것이 균형이 되게 해야 됩니다. 사랑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물도 흐르는 거예요. 또, 공기도 흐르는 거예요.
사랑이 뭐예요? 사랑이 흐르는 거예요, 고착되어 있는 거예요? 미국 사람은 미국 사람끼리만 사랑하게 되어 있어요? 사랑은 국경을 넘고 흘러가는 것입니다. 사랑은 국경을 넘고 극복하려고 하는 거예요.
자, 여러분의 몸 마음이 균형이 되어 있어요? 이번에 선생님이 전세계적으로 강연하는 것이 무슨 말씀이냐? '참된 가정과 나'라는 거예요. 참된 가정과 나예요. (판서하심) 어떤 것이 먼저예요? 참된 가정이 먼저예요, 내가 먼저예요?「참된 가정입니다.」어디가 먼저예요?「가정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아담이 먼저 완성해야 되겠어요, 아담가정이 완성돼야 되겠어요?「아담 가정입니다.」아니예요. 아담입니다. 나라는 거예요, 나. '나' 에는 남자 여자가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영원히 균형을 취하는 것이 가정입니다. 남편도 그 위에서 영원히 살려고 하고, 아내도 그 위에서 살고 아들딸도 그 자리를 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 자리를 원한다는 거예요.
어때요? 지금 사탄세계의 가정도 요동이 벌어지고…. 싸움하지 않은 부부가 있어요? 싸움하는 세계에서 살았으니, 그것이 습관화돼서 괜찮다고 보지만 완전히 균형이 되어 가지고 평면이 되어 있는 그 자리, 모든 것이 안정되어 있는 자리를 느낀 사람이 요동하는 그 자리로 들어가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여기에서 남자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여자를 삥 돌리게 될 때, 수평이 되면 잘 돌아가겠어요, 부딪혀 가지고 깨지겠어요? 남자 들어가 있으면 여자가 이렇게 해 가지고 360도를 돌린다 할 때 말이에요. 수평이 되었으면 부딪치는데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여자가 아무리 크더라도 수평이 되면 깨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수평이 되면 장애물이 없는 거예요. 그 위에서 아들딸, 가족이 살고 싶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나'라는 것입니다.
종횡의 4대 심정권을 중심삼고 균형을 이루어 가지고 구형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구형이 되면 모든 면이 언제나 90도를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90도라는 것은 평등한 것입니다. 또, 여기 조각이 열두 개인데 이것을 위에 갖다 맞추고, 어디에 갖다 맞추어도 맞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의 방에 손녀딸이 들어가도 이상이 없고, 할머니 방에 손자가 들어가서 자더라도 이상이 없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품에 나이 많은 아들이 들어가 잔다고 해서 여기에 문제가 생겨요? 그런데 미국 가정은 어때요? 할아버지가 손녀를 데리고 살고, 아버지가 딸을 데리고 사는 거예요.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면에서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열두 면에 다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어디나 90도를 자리잡고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지은 모델이기 때문에 여기에 맞아야 천국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자, 이제 본연의 가정을 알았지요?「예.」
지금 축복가정이 어때요? 몇 퍼센트나 본연의 가정이 되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 축복가정이 싸움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안 해야 됩니다.」그러면 싸울 수 있는 문제가 생길 때는 어떻게 해야 돼요? 높이 올라가게 되면 여자는 내려가야 됩니다. 간단한 거예요. 이쪽으로 가면 다른 쪽으로 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진짜 한마디만 더 하면 터지고 이혼할 텐데, 그때는 '나 변소 가겠습니다.' 하고 갔다 오면 되는 거예요. 갔다 와 가지고 싸우라는 것입니다 오래 가 있을수록 남편이 찾아오고, 여편네가 찾아오는 것입니다. '싸우려고 했는데, 뭘 하나?' 하고, 무슨 일이 생겼나 하고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가 변소에 앉았다가 나오면서 박치기해서 치겠어요, '아이고 잘못했소, 미안해요.' 하겠어요? 싸움할 때는 '아이구 마지막이다!' 할 때는 '아이구 변소!' 하고 뛰쳐 가라는 것입니다. (웃음) 그럴 때 남자는 여동생이라 생각하고, 여자는 오빠와 같이 생각해 가지고 '저 철부지!'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두 손이 이렇게 이게 맞추어야 소리나지, 아무리 해도 맞추지 않으면 안 난다는 것입니다. 몇 년이 가도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이 성나게 되면 아내는 생글생글 웃는 거예요. 반대를 취하면 되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사랑의 길을 더럽힐 수 없어요. 사랑의 길을 보호해야 할 것이 절대적인 것입니다. 인명을 걸고, 생명을 걸고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한번 살아 볼 거예요?
그렇게 살고 있어요, 살아보겠어요? 언제 끝나는 거예요?「살아보겠습니다.」언제 끝나는 거예요? 못 끝내고 가면 지옥 가는 거예요. 그래 문선생도 그런 모든 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똑똑한 사람이에요, 어리석은 사람이에요?「똑똑한 분입니다.」나는 안 믿어요. 어리석은 사람입니다.「아닙니다.」현명한 사람이에요?「예.」그래, 그렇다구요. 미국을 알고 세계를 알기 때문에 이렇게 사는 것입니다.
세상이 반대하더라도 끄떡없어요. 레버런 문을 꺾을 사람이 없고, 그 결심을 바꿀 사람이 없습니다. 세계에는 없어요. 하나님도 못 합니다. 하나님도 못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할 수 없이 레버런 문을 따라가게 되어 있지, 내가 하나님을 안 따라 가요. 내가 가는데 하나님이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와-!
그래, 레버런 문은, 하나님 안 따라가겠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따라가고, 레버런 문은 하나님을 안 따라가도 된다는 말이지요? 하나님이 지상에 와서 천국을 만들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아담 해와가 거짓부모가 되었으니 참부모가 오지 않고는 복귀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 뒤를 따라가야만 가정에서부터 이 사탄세계를 건너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은 개인적인 기반, 가정적인 기반에서 출발해 가지고 차원을 달리해서 천주적인 기반까지 끌어올린 것입니다. 사탄이 점령하고 있는 영역까지 통과해 가지고 역사상 처음으로 하나님의 이상세계가 출발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 이 길을 하나님이 따라올 수밖에 없는 거예요. 비로소 처음으로 하나님이 주도권을 잡는 자리에 도달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레버런 문의 뒤를 따라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사탄세계를 곧바로 통과하는 데는 내 앞에 설 수 없다구요. 이것이 원리적인 관점이에요. 확실히 알겠어요?「예.」하나님도 레버런 문 뒤를 따라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말을 하니까 이단이라고 야단이에요. 그러나 이론에 맞는 말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이 없다면 능력 많은 하나님이 왜 지금까지 가만있는 거예요? 메시아를 보낼 게 뭐예요? 자기가 직접 처리해 버리지. 모든 것을 직접 조정하면 아무 문제가 없어요. 그런 힘이 있는 하나님입니다. 절대적인 힘을 가지고 있는 주인, 왕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지상에 하나님이 직접 와서 모든 일을 처리할 수 없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의 사명이 아닙니다. 알겠어요?「예.」그것을 해야 될 사명은 타락한 세계의 참부모에게 있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영역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레버런 문이 반대하는 세계를 넘어섰어요, 안 넘어섰어요?「넘어섰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가정을 한꺼번에 묶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잃어버렸으니 가정에서 찾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종족, 나라, 모든 것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 수평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기반을 통과하고, 모든 것을 통과한 거예요. 세계를 통과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떻게 사탄세계를 다 통과할 수 있어요? 오로지 참부모를 통해서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아니면 하나님도 여기를 통과할 수 없어요.
하나님과 인류가 갈라져 가지고 중간에 사탄의 영역이 있어요. 지상지옥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 경계선을 하나님이 넘을 수 없고, 사탄도 넘을 수 없습니다. 이 경계선을 통과할 수 있는 사람은 오로지 참부모뿐이라는 것입니다.
진짜 부모가 나타나 가지고 여기를 통과하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거짓부모가 나타나 가지고 이 경계선을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서 여기를 통과해 가지고 이 경계선을 확실히 없애버리는 것입니다.
그래, 경계선이 없는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가 처음으로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통과해 가지고 천주까지 쭈욱 통과하면 자유예요. 지금 타락한 세계에는 많은 나라가 있고, 많은 경계선이 있습니다. 이게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여기 기독교인들?
기독교인들이 미쳤어요, 미쳤어.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50년 전에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통일왕권을 미국에 맡겼는데 미국이 뭘 했어요? 전부 망쳐버린 것입니다. 40년 동안 얼마나 지옥을 많이 가게 했느냐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반대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1952년도에 세계에 평화의 나라를 이루려는 하나님의 뜻이 다 무너졌습니다.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영·미·불입니다. 영국은 해와 국가고, 미국은 아벨 국가고 불란서는 천사장 국가입니다.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세계적 판도에서 찾아가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쫓아낸 참아버지를 세계적 무대에서 맞아 들여 가지고 전세계에 천국 기반을 이루어 가지고 평화의 천국을 들어가야 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비어 있던 천국이 완전히 채워질 것이었는데, 40년 동안 반대함으로 천국이 아직도 비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 천국을 다시 찾아 가지고 채우기 위한 일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정을 중심삼고 채워야 하기 때문에 세계적 결혼식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일을 하는 것이 레버런 문의 사명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박수)
이제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정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가정. 가정이 나에서부터 참된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참된 가정이 되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담 해와 가정이 씨가 되었던 것이 오늘날 세계에 있어서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씨의 가정들을 세계에 다시 번식해 가지고 편성하지 않으면 하늘나라가 편성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나'를 중심삼고, 예수님이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십자가를 진 것과 마찬가지로 가정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십자가를 져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예수님은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선생님은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세계 역사상에 전세계적으로 40년 동안 계속해서 반대받은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레버런 문은 일대에 공자, 석가, 유교니 기독교니 하는 세계 종교권, 모든 나라를 밟고 올라섰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걸 어떻게 한 거예요? 어떻게 해서 살아났느냐 이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하나님이 나를 절대 필요로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 통일교회 교인 한 사람하고 천주교 전체하고 바꿀 수 있어요? 진짜 통일교인하고 말이에요. 어때요?「없습니다.」
진짜 여자라고 하면 타락하지 않은 해와의 자리고, 진짜 남자는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자리이고, 진짜 부부라고 하면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가정과 같은데, 그 가정하고 뭐 천주교, 신교하고 바꿀 수가 있어요? 온 세계의 나라하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바꿀 수 있어요?「없습니다.」왜, 어째서? 지금 세계는 타락한 세계입니다. '우리 한 가정만 남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가정이 내 가정이다.'라는 것을 자각해야 됩니다.
나를 중심삼고 볼 때, 남자 앞에 여자가 있는 것이 방해예요, 천하에 없는 기적이에요?「축복입니다.」축복이 아니라 기적이에요. 우주의 기적이라는 것입니다. 만약에 그 남자 앞에 여자가 없었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전부 다 그걸 고마운 줄 모르고 다 살아왔지요? 얼마나 기뻐해야 되겠어요? 그런 걸 생각해 봤어요?
아무리 볼록이 있더라도 오목이 없으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사람을 지을 때, 오목 볼록, 남자 여자의 개념이 먼저였겠어요, 사람이라는 개념이 먼저였겠어요? 아, 그걸 생각해 가지고 똑똑히 대답해 봐요. 남자 여자, 사람의 개념이 먼저예요, 남자의 성, 여자의 성의 개념이 먼저예요?「생식기가 먼저입니다.」정말이에요? 근본이 그거예요. 어떤 것보다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여자로서 가진 그 생식기관이 우주 창조의 조상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고, 남자의 생식기가 창조의 조상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걸 몰랐어요. 생식기가 인간 창조의 조상이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제1의 조상이 생식기라는 거예요. 이 생식기로부터 남자 여자가 나타난 것입니다. 사실이에요. 생식기로부터 남자 여자로 갈라진 것입니다. 갈라진다는 개념은 본래의 개념의 다음이라는 것입니다. 본래의 개념에서 갈라져 가지고 남자 여자라고 부르게 된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나는 모르겠어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고 있으니까 나한테 좀 가르쳐 줘요. (웃음) 그걸 알아야 돼요.
진화론이 먼저 있었겠어요, 암컷 수컷의 개념이 먼저 있었겠어요?「암수의 개념이 먼저입니다.」그러면 암컷 수컷의 개념이 자연히 생겨났어요? 여성의 생식기가 말이에요, 궁둥이에 붙을 수도 있는데, 왜 전부 다 그 자리에 붙어야 돼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여러분이 원했어요? 누가 그렇게 한 거예요?「하나님입니다.」뭐 하나님인지 모르지만 누군가는 그렇게 했어요. (웃음)
남자 여자가 전부 다 키가 같으면 얼마나 좋아요? 여자가 더 크면 얼마나 좋아요? 그러면 재미없을 것 아니예요? 여자들이 행복한 것은 사랑을 하는데는 올라가서 사랑하는 것이 제일 좋은 것입니다. 그걸 꼭 붙들고 떨어지지 않기 위해서 키스하는 것이 얼마나 환상적인 거예요? 그럴 땐 남자는 어떻게 해요? 떨어지라고 밀어요? 이렇게 해 가지고 85도 되어 가지고 키스하니까 '세상의 최고의 자리에서 사랑한다!' 이런 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넘버원 중심에서 만났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을 대신한 것이 남자예요. 남자가 여자를 볼 때는 언제든지 땅을 내려다보듯이 이렇게 보지, 이렇게 쳐다봐요? 그래, 여자가 주체예요, 남자가 주체예요?「남자입니다.」여자!「남자입니다.」특별한 미국 여자! 미국 여자들은 넘버 원 여자예요. 그래 가지고 '항상 우리가 주체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지옥에 가는 거예요, 지옥. 그래, 지옥을 좋아해요?「아닙니다.」(웃으심)
이런 말을 들으면 남자들은 좋아합니다. 남자들은 '야, 레버런 문, 안 된 여자들을 전부 다 개조해 가지고 참된 여자 만드니 레버런 문을 환영한다!'고 하는 거예요. 여자들, 남자가 좋아요?「예.」(웃음) 남자는 하늘 대신이고 여자는 땅을 대신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할 때 여자가 위에 올라가요, 남자가 위에 올라가요?「남자입니다.」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여자는 받는 것입니다. 그릇이에요 이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여자가 수염이 안 나는 것이 남자가 좋으라고 그런 거예요, 여자 좋으라고 그런 거예요?「남자입니다.」여자들은 살이 있기 때문에 뼈 같은 수염이 필요해서 수염이 좋지만 남자는 수염이 있으면 기분 나쁜 거예요. 보들보들하게 딱 달라붙어야 좋은 것입니다. 그게 좋은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모든 질서를 바로잡아야 됩니다. 무엇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질서를 바로잡아야 돼요. 미국 가정에서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셔야 돼요. 여러분의 가정에서 전부 다 할아버지 할머니 모셔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할아버지 할머니 모시니 선생님이 할아버지 할머니 된 다음에 여러분 가정에서 서로 모시겠다고 줄을 지어 가지고, 그 줄이 세계의 어떤 배급, 뭘 타겠다는 줄보다 길 수 있게끔 통일교회 교인들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그러면 그런 통일교회의 가정들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부모님이 여러분 부부, 단둘이 사는 가정에 찾아가면 '아이구 선생님 좀 기다리소, 우리 방이 없으니 호텔로 가소.' 그래야 되겠어요, 자기들의 방을 내 주고 자기들이 호텔로 가야 되겠어요?「저희들이 호텔로 가야 됩니다.」그것이 미국식이에요?「아닙니다.」그래, 미국식이 좋아요, 하늘나라식이 좋아요?「하늘나라 식이 좋습니다.」어떤 것이 하늘나라식이에요? (웃음) 옷이 없으면 대신 입히고, 먹을 것이 없으면 대신 먹이고, 방이 없으면 자기 방을 대신 내 주고, 자기는 다시 만들겠다고 하는 것이 자식의 도리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신랑들이 다 있지요? 있어요, 없어요? 또, 여기 남자들 색시가 다 있지요?「예.」남자는 동쪽이고 여자는 서쪽인데, 매일 아침, 남자가 일어나서 쓱 정장을 하고 있으면 여자가 옷을 갈아입고 남자한테 달려가서 목에 걸쳐 가지고 삥 한번 안아 달라고 하라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서쪽은 동쪽의 햇빛과 같이 해야 빛이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들이 하이힐은 없지만 목을 안고 싹 해 가지고 한바퀴 삥 돌면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그럴 때, 여자가 행복한 것입니다. 그래서 목걸이를 걸고 다니는 거예요. '나도 이렇게 걸려서 이렇게 움직이면서 살고 싶다!' 하는 것이 여자의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목걸이 같이 되어 가지고 남편의 목을 돌아다니고 싶은 거예요. (웃음) 그렇다구요. 이 귀걸이가 뭔 줄 알아요? 공기 가운데 달려서 사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여자는 남자의 생식기에 달려서 사는 것이라는 거예요. 그래 '놓지 말아라, 놓지 말아라, 놓지 말아라….' 하는 것입니다. 떨어지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달려 산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반지가 뭐예요? 남편이 돌아오면 화장하고, 앉아서 사랑 받기 위해서 기다리는 것이 여자입니다. 여자들의 문제가 뭐냐 하면, 남편이 들어오자마자 '아 목욕탕에 들어가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일 싫은 말이에요. 여자가 화장을 잘하고 기다리고 있으면서 남편이 늦게 들어오면 '빨리 목욕탕에 들어가소!' 한다는 것입니다.「누가 싫어한다는 말입니까? (통역자)」남자가 돌아올 때 여자가 그렇게 명령한다는 거야.「그러니까 남자가 싫어한다는 그 말씀이지요?」그렇지. 언제나 여자가 그렇다는 것입니다.「그 말인 것 같습니다.」그 말인 것 같다니, 그 말이지. 이거 말하는 게….「여자가 화장을 하고 있다가…. (통역자)」남편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돌아오는 것을 보니까 때묻고 더럽다고 해서 목욕을 깨끗이 하라고 하는 것이 제일 싫다는 거예요.「남자는 가서 그냥 안아주고 싶은데 그렇다는 그 말씀이지요? (통역자)」그럼.
사랑이 먼저 앞서야지, 목욕탕이 앞서서 되겠느냐 이거예요. 무슨 목욕을 하고, 이를 닦으라고 하고 이게 뭐예요? (웃음) 아, 그거 사실이에요. 남편이 들어오면 앉아 있지 말고 달려가서 목을 안아 주고, 끌고 들어가서 밥상에서 밥을 같이 먹든가, 사랑을 하던가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절대로 신랑이 회사에 출근했다가 달려온다는 것입니다. 술도 안 먹고, 다른 길로 이렇게 가지도 않아요. (웃음) 해 봐요. 그거 사실이에요.
가정을 잘 만들기 위해서 레버런 문이 그런 걸 얼마나 연구 많이 했겠어요? 그걸 얘기하게 되면 여러분은 코가 늘어지고 '아이구, 당장에 오늘 가서 해야 되겠다!' 해서 남편 못 살게 할까 걱정이 돼서 얘기를 안 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런 것을 한 가지만 해 봐요. 그래도 안 되거든 그 다음에 날 찾아오면 또 다음 것 얘기해 줄게요. (웃음)
이젠 뭐 시간도 많이 갔고, 해도 지고, 뭐 열 시가 됐어요. 네 시간 동안 말을 듣고도 힘든 줄 모르고 이렇게 입 벌리고 있고, 뙤약볕에 앉아 있는 것도 잊어버리고 이렇게 있고, 또 네 시간을 80 노인이 버티고 서서 이렇게 당당하게 얘기하고 있고 말이에요, 참 전부 다 이상하고 이상한 패들입니다. 그래, 미친 사람들에 가깝기 때문에 정신병자 취급을 받는 것도 당연하다는 것입니다. (박수) 나중에 전부 다 돌아가지 못하고 여기서 자겠다고 하면 그것도 걱정이니까 그만하자구요. 이제 다 알았지요? 「예.」(박수).
손대오! 「예.」 합동결혼식 이후 전체 움직이는 것, 어머니 활동을 중심삼고 전체 한국의 반응에 대해서 신문사가 잘 알 텐데, 얘기해 봐요. 여기 나와서! 36만쌍 합동결혼식 이후 어머니가 부시 대통령을 데리고 와서 강연한 내용, 미국에서 내가 강연한 내용에 대한 한국의 반응, 정치계라든가 경제계라든가 대학가의 반응이 어떻다는 것을 얘기해 봐요. 조사국을 통해서 보고를 내가 듣기는 다 들었지만 전반적인 얘기를 해봐요. (손대오 세계일보부사장의 36만쌍 합동결혼식 후 아버님의 미국에서의 대회와 어머님의 일본에서의 대회에 대한 한국의 반응에 대한 보고.)
부시 대통령이 일·미 자매결연을 하는데 다섯 번 왔어요. 부인하고 세 번 오고, 아들딸 며느리 손자 다 데리고 오고 그랬다구요. 그러니까 세상이 뭐라고 해도 안 믿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마만큼 위력이 있기 때문에, 이 단체가 움직이는 건 자기 재임 당시에 계획했던 중요한 문제인데 빼고 하지 못한 것을 한(恨)으로 느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이제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걸 성취시키려고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한번 움직이려면,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현직 대통령인 클린턴이 똥을 싸고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 미국에서는 흠모의 대상입니다. 현직 대통령보다 더 신망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거동하게 된다면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 군(軍) 등 모든 정보처가 움직이는 거예요. 그래서 조금이라도 국가적 차원이라든가 부시 대통령의 명예에 손상될 수 있는 것은 재까닥 막는 것입니다.
그런데 13차까지 했는데 7차까지 왔다간 그 내용의 배후엔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로부터 경찰 당국, 현지 주 당국에서 전부 조사한 총계에 의한 평가 위에서 움직였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게 대단한 것입니다. 전 국가가 부시 대통령이 한 것을 숭배할 수 있는 입장으로 갔던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내용을 잘 몰라요. 그런 내용이 돼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비서 한 사람이 반대하더라도 그 반대를 꺾을 수 없다구요. 정보처에 물어보고 다 평가한 기반 위에 움직인 것입니다.
1차가 아니고 7차까지 나온 것입니다. 13차 하는데 7차까지 나왔다는 사실은 이 사람은 이것밖에 희망이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미국 자체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런 내용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손대오도 그걸 얘기하려면 그 배경을 얘기하지 않으면 이 모든 것을 이해 못 해요. (손대오 부사장의 보고가 계속됨. 정주 성역화 사업에 대한 유엔 대사 발언에 관련된 보고.)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모든 월간지, 잡지까지 내려고 야단인데, 그게 얼마나 영향이 크다는 것을 그 녀석은 안다구요. 현재의 책임이 공사지?「유엔 대사입니다.」대사로서의 책임이 큰 것입니다. 시대적 감각을 모르면 역사의 오점을 남기는 걸 알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알아야 될 것이, 이것이 지금 된 게 아닙니다. 김일성이 직접 그 자리에서 얘기한 것입니다. 우리하고 회합할 때 성지로 만들라고 한 거예요. 김달현하고 참석했던 사람들에게 그때 얘기한 거예요. 얘기하지 말라고 해서 지금까지 얘기 안 하니까 북한 자신도 우리를 믿는 것입니다. 남한에서 어떤 장사치가 갔다가 조그만 뭘 해 가지고, 광고도 되지 않을 내용을 가지고 와서 전부 다 선전 해먹고 있는데 이건 국가가 벌떡 뒤집어질 내용인데…. 지금 몇 년이에요? 3, 4년 돼도 한마디 얘기 안 하거든. 그러니까 우리를 믿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은 안 믿지만 우리는 믿는 거라구요. (손대오 부사장의 보고가 계속됨.)
말하는 중간인데, 이제부터 360만쌍은 멀지 않아요. 이건 문제없는 것인데 한국이 꼴래미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게 내가 제일 걱정하는 것입니다. 이번 대회도 그 한 이미지를 심기 위한 것입니다. 4백만 쌍 이상이 참석하는데 어떤 나라는 1백만 쌍 이상이 참석할 수 있는데 한국은 뭐냐 이거예요. 신앙의 조국, 참부모의 나라 꼬락서니가 뭐냐 이거예요. 뿌리를 박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한국으로 방향을 돌린 거예요. 본래는 남미 갈 터인데 방향을 돌린 것입니다. 그래서 대회를 전부 다 어머니 이름으로 하는 것입니다. 또 그리고 이번에 말씀이라는 것은 인생 문제의 근본 내용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양심을 중심삼고 어떻게 죄의 근원이 되었다는 것을 밝힌 것은 처음입니다. 사탄과 하나님만이 알던 것입니다. 거짓 부모가 미지의 사실, 무지한 자리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모르고 타락했거든. 아는 건 하나님하고 사탄밖에 없는데 참부모가 나타나 가지고 파헤친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역사적인 모든 죄악의 근본의 뚜껑을 연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사랑 문제를 중심삼고 그 기점이 확실하지 않으면 이번 스피치 내용은 완전히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딱 있음으로 말미암아 선한 세계 악한 세계, 선한 부모 악한 부모로 나뉘는 것입니다. 선한 혈통, 선한 사랑, 선한 생명체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뒤집어졌기 때문에 가정으로부터 세계를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것이 이론적으로 딱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나오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중요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건 전 세계 마을마을, 촌촌에 알려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이 땅에 와서 근본을 알려주지 않으면 영계 가서 문제가 됩니다. 이것을 알려줌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지상이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36만쌍이라는 건 큰 것입니다. 40년이 되어서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성 해방과 더불어, 그것이 어머니 출현입니다. 여성 해방과 더불어 3만쌍을 축복한 것입니다. 축복의 기준으로 3만쌍을 한 것은 세계적인 어머니와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새로운 축복 기반을 세계에서 성립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게 소생이라면 이건 장성이거든. 장성이라는 것입니다. 두 번째이니 만큼 36만쌍을 중심삼고 하늘이 섭리적 페이스로 맞춘 게 뭐냐 하면 가정 문제입니다. 지금 완전히 지옥화돼 버린 것입니다. 암만 선진 국가가 자랑하지만 가정 문제 중심삼고는 머리를 숙여야 된다 이거예요. 완전히 파탄 당했어요. 손댈 수 없다 이거예요. 경제적인 힘, 군사적인 힘, 정치적인 힘 가지고도 손댈 수 없는 것입니다. 이만큼 된 거라구요, 선진 국가가.
그러니까 여기에 지금 참가정과 나, 이상가정 하게 되면 자기들이 현재 계약결혼 한 걸 이상적 부부라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상적 가정을 다 이루고 사는데 뭐냐?' 이렇게 나오기 쉬운 것입니다. 그러나 '너희 가정이 참가정이냐?' 할 때는 '어!' 이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이틀이 '참가정과 나'입니다. 그 중심이 참가정이 먼저 아니라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타이틀이 참가정과 나로 되어 놓여졌지만 내가 중심입니다. 내가 몸 마음이 하나돼야만, 그런 남자 여자가 돼야만 가정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일반 사람들은 가정을 중심삼고 하는 걸로 알지만 영어는 거꾸로 돼 있는 것입니다. '나와 참가정'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나에게 모든 게 달린 것입니다. 나에게 모든 게 달렸는데 그 출발 기지가 어떻게 해서 나에게 달렸다는 논리를 제시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거짓 사랑과 참사랑은 아담 해와 자체에서부터 시작됐다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가정을 뒤집어 박았기 때문에 여기서 시정해 가지고 가정을 새로이 돌이켜야 됩니다. 그건 이론에 딱 맞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세계에 알려 줘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을 알려줌으로 말미암아 영계에서도 그것 알려주길 바라고 지상의 모든 종족적 메시아도 이 일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걸 알려줘야 된다구요. 알려주면 반드시 하나되는 것입니다. 세계 가정이 전복되니 만큼 아담 해와 가정을 뒤집어 박았던 그 기준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세계적인 모든 판도를 뒤집어 박은 의미에서 했기 때문에 세계 판도권 내에 참부모의 가정이 설정됨으로 말미암아 그 뜻을 따라서 대상적인 입장이 되는 것입니다. 온 세계 가정이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3만쌍, 36만쌍, 360만쌍이 소생, 장성, 완성입니다. 단계로 하면 한번 더 해서 3천6백만쌍까지 하면 세상은 완전히, 결혼하는 사람이라면 통일교회의 결혼관을 몰라 가지고는 결혼 안 한다 이거예요. 알아보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기관장 어떤 학교 책임자도, 교육하는 입장에 선 상하 관계에 있어서는 따르는 사람들이 물어보게 될 때 답변 못 하게 되면 뻥이 되는 것입니다. 이건 가정이 알고, 사회가 알고, 마을마을 전부 다 아는데 지도 체제에 있는 책임자가 답변을 못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2001년까지 잡아요. 완전히 세상을 돌이켜야 된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평화로 가는 하나의 모티브(motive;동기)를 어디서부터? 가정을 전환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창조이상과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로부터, 참부모로부터 종족, 민족, 국가 형성을 재차 연결시켜 가지고 이걸 해야 됩니다.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돌감람나무 접붙이는 것으로 인류 구원이 해결된다는 게 이론적으로 딱 맞는 것입니다. 이걸 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지상섭리 40년간 모든 역사한 것을 완전히 청산 짓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땅이나 영계나 참부모를 전부 다 공경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한 사탄은 완성기에도 못 올라갔는데, 이것은 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이 문제되는 것입니다. 결과주관권 내에도 장성급 국가 기준, 장성급 완성은 국가적 기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 중심삼고 지금까지 종족권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이미 선생님은 넘어선 것입니다, 장성기 완성급을. 세계적인 판도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직접적 기준, 2차대전 이후에 영·미·불과 같은 그 기반을 일·미·독을 중심삼고 대신해 가지고 이걸 붙드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제일 대가리로 사용하던 걸 붙들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대가리로 생각한 민주세계의 영·미·불을 붙들었으니 반대되는 일·독·이를 중심삼고 섭리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사탄이 있는 힘 다해서 칠 수 있는 조건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이 끝까지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재미있는 것은 해와를 타락시킨 것이 천사장인데 이번엔 미국이 천사장 국가로서 일본의 목을 쳐버린 것입니다. 어머니하고 말이에요.
타락할 때는 천사장이 해와를 타락시켰는데 이번에는 천사장이, 미국 대통령 내외가 선생님 내외를 밀어 준 것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타고 들어간 것입니다. 이 바람이 한국을 들이치는 것입니다. 한국 모든 것을 격파하는 것입니다. 36만쌍 한 것과 이북에 성지 책정한 소식으로 지금까지 소문난 모든 것을 완전히 격파해 버린 것입니다.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입장에 선 통일교회 자체가 이제 각성을 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전통을, 참부모가 세운 가정적 전통을 세계에 과시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가정맹세가 나오는 것입니다. 세상에 가정맹세가 왜 나오느냐 이거예요.
이런 때가 오니까 그걸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가정의 모토(motto)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새로 뒤집어 박은, 하나님의 창조 이상권에 돌아온 가정은 어떠해야 된다는 그런 내용이 가정맹세에 다 나오는 것입니다.
이 맹세를 중심삼고 앞으로 전세계가 따라가면 되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승리적 방패로써 방어할 수 있는 섭리사 전체를 대표한 7개 항목 선서를 중심삼고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것을 내가 언제 해설해야 되겠지만 말이에요. 다 들어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 중심삼은 신구약 완성, 원리를 모르더라도 그냥 그대로 가정만 하나님 뜻을 중심삼고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할 수 있는 기준을 넘어가면 천국을 완전히 넘어간다 이거예요.
자, 그러한 섭리사의 뜻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제멋대로 살았어요. 이제 정비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제 머지않아, 이북은 이미 내 뒤를 따라오고 있는 것입니다. 극단적인 요구까지 내가 알고 있는 것입니다. 뭘 바라는가를 다 알고 있어요. 거기서 이야기는 안 하지만 말이에요. 갈 데가 없어요. 그래서 이번에 '내가 남미에 땅을 사서 거기 가서 농사지어 가지고 북한 먹고 살 수 있는 농토를 준비할 텐데, 2만명을 보낼 것이야?' 하니까 저쪽에서 재깍 왔다구요. 문제가 큰 놀음입니다.
2만명 하게 되면 이게 얼마예요? 한 시(市)가 움직이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럴 수 있는 인원을 동원해서 브라질이든 어디든 갔다 하게 되면 국가간에 외교문제가 얼마나 문제되겠어요? 유엔에서도 문제되는 것입니다. 유엔에서 문제 될 것 없지요. 북한 남한 전부 다 가입돼 있으니까 말이에요. 이것 남한이 얼마나 눈을 붉히겠어요? 뒤집어 지는 것입니다. 그런 것도 '오케이'입니다. 문총재면 무엇이든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북경대회를 또 하자는 것입니다. 1월 20일이지요?「예. 1월 20일입니다. (김봉태 부협회장)」그렇게 하자는 것입니다. 어느 정도 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내가 원하면 북한에서 대회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쟤들이 알아요, 지금 입장이 어떻다는 것을 말이에요. 그것을 세밀히 이야기하면 정부가 배 아플 일들이 많지요.
그러한 배후에서 일을 하는 것입니다. 김일성이 갔다는 것은, 이 땅위에 두 부모가 있었어요. 거짓 부모와 참부모로 둘이 있었다구요. 거짓 부모가 50년 동안 붉은 왕으로서 참부모를 때려잡기 위해 공산당을 업고 지금까지 공격했던 것입니다. 그게 다 무너졌다 이거예요. 다 망했기 때문에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이제 그걸 누가 수습하느냐? 공산당이 이제 민주세계로 가려면 자기들이 주장하던 공산주의 이상의 사상적 개념을 갖지 않고는 주체사상이 갈 길이 없어요.
공산주의 이론을 기반으로 한 주체사상인데,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조사해 봐도 영계가 있다는 사실, 종교권 문화 배경을 중심삼은 자유세계를 어떻게 접속하느냐 이거예요. 종교를 공인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내가 다시 한번 주장한 것이 통일교회를 정식 과목으로 붙여라 한 거예요. 공인해라 이거예요.
왜 이래야 되느냐 하면, 내가 관계돼 있는 세계 모든 국가의 수령을 통해서 대사관 만들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줄 수 있다구요. 대한민국은 나가자빠지는 것입니다.
나는 그거 간단합니다. 대한민국이 전부 반대하게 된다면 미국 시민이 돼 버리는 것입니다. 어떻게 할 테예요? 그럴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대한민국이 무슨 일이 있더라도 문총재를 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싫든 좋든 문총재를 붙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런 것을 중심삼고 이번에 추파를 던져야 돼요. '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안 만나면 대한민국이 전부 다 뻗습니다. 뻗을 수 있는 놀음을 할지 모릅니다.'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내가 한 게 뭐예요? 뜻을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가인 아벨 복귀 아니예요? 남북미, 가인 아벨 국가를 중심삼고 기성교회를 수습해 가지고 우리를 협력하면 김영삼은 살아요. 살게 돼 있다구요. 문제없습니다. 야당이 무엇을 다 하더라도 딱 해 놓으면, 한 3개월 동안만 자기들이 언론 기관을 통해 가지고 기성교회가 회개하는 발표를 하고 문총재가 지금까지 40년 동안 한 것을 발표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완전히 우리 권내에 들어오기 때문에 정당이 문제예요? 정당이 다 뭉그러지는 것입니다. 이런 비밀 부분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여기서 가정맹세를 중심삼고 재각성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 모든 가정들 앞에 가서 교육할 수 있는 자체의 실력 기반이 있느냐 하는 문제, 또 그리고 그 가정을 중심삼고 국가 이념을 철저히 할 수 있는 배경이 필요하다구요. 한국에 국가 이념이 없습니다. 가정이 완전히 세계적으로 지도한다 하더라도 국가를 중심삼고 나라가 안 돼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지금 뭐냐 하면 남북미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권을 중심삼고, 세계 최고의 정상급에서 가인 아벨 통일권을 중심삼고 대한민국을 무시해 버리고 그런 놀음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정적 전통 역사를, 그 다음에 나라를…. 세계적 가인 아벨 국가를, 북미는 프로테스탄트로 아벨권입니다. 지금 부시와 남침례교의 장(長)이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내가 컨트롤해서 이 놀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 자체로 보면 남침례교의 장이 아벨이고 부시가 가인입니다. 이들이 선생님을 중심삼아 하나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완전히 아벨권 대신 남미로 역이동입니다. 그래서 부시를 밀어줘야 되고, 제리 파웰을 밀어 줘야 됩니다. 미국 국민이 따라오는 거다 이거예요. 맨 처음엔 남미 간다고 하니 미국이 웃었다구요. 문총재가 지금 현재 [워싱턴 타임스] 중심삼은 왕자의 자리에서 삿갓 쓰고 쫓겨난다 이거예요. 절간으로 간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웬걸? 반년도 안 가서 정치 방향을 전부 남미 쪽으로 잡은 것입니다.
왜 그러냐 이거예요. 미국이 제일 가까운 게, 형제지간이 남북미로 하나는 구교고 하나는 신교입니다. 이것을 내 놓고 아시아와 무엇을 했댔자, 아시아의 일본이 원수고 그 다음엔 중국이 원수고 소련이 원수입니다. 태평양 권내에 있는 미국을 이웃 동네의 사람으로 알지 않는다구요. 이방 나라로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이 암만 친교를 했댔자 일본에서 문제가 벌어지면 다 뒤로 자빠진다 이거예요. 어리석다 이거예요. 앞날을 보게 되면 남북미를 타고 가 가지고 일본을 안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시아를 안아야 됩니다.
그거 맞는 말입니다. 떼어버리면 일본이 반대하는 거예요. 일본이 반대하면 중국이 반대하고 소련 반대해서 미국이 고립된다 이거예요. 고립되지 않으려면 남미와, 구교와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면 구라파가 연결되는 거예요. 즉각적으로 구라파와 연결될 수 있는 발판을 포기해 가지고 어디로 갈 거예요. 이것 정치적 관점에서 그들이 목마르거든. 그렇기 때문에 하원 위원장으로부터 요전에 강연 도중에 나한테 전화가 왔다구요. 제발 만나자는 것입니다. 레이건 대통령 때 혁명을 한 것이 문총재가 했다는 걸 알거든. 레이건 독트린의 편성을 [워싱턴 타임스]가 다 해준 것입니다.
그래서 소련 제국은 악마의 왕국이라고 선포한 것이 다 무엇이게요? 그런 선포를 해서 고르바초프가 국회에서 강연하려고 할 때 쫓아낸 것입니다. 그것을 선포 안 하면 쫓아내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걸 다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원래는 초하루에 여기 오려고 했는데 워싱턴에 들른 거예요. 그러한 내적인 모든 걸 절충하기 위해서 들른 것입니다. 그래서 대통령 해먹겠다는 사람들이 내 꽁무니 잡으려고 들이 붙었다구요. 나 그러고 지금까지 해 나왔습니다.
눈감고 나무아미타불 해서 기도한다고 될 것 같아요? 그 실전 기반을 닦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겠어요? 여러분은 상상도 못 합니다. 정신 차려야 됩니다. 대가리 크다는 녀석들, 알겠어? 여러분이 이걸 해먹으려면 전부 다, 여기 지금 간부 되는 사람은 전부 다 아프리카로 내쫓아야 됩니다. 3년 동안 갔다오게 되면 살길이 생긴다 이거예요. 나는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윤박사도 보따리 싸 가지고 총장이고 무엇이고 다 버리고 인류 구도의 길에 있어서 아프리카의 대학에 가서 총장을 전도하는 놀음해야 된다구요.
2세로 전부 대치할 때입니다. 대치하는 데는 나라를 업고 해야 됩니다. 통일교회가 그동안 잘못했어요. 36가정으로부터 전부 다 잘못했어요. 지금까지 돈을 내가 산업 기관을 만들라고 부어 주었는데 전부 다 도둑놈이 됐어요. 배때기를 째 가지고 불살라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전부를 어떻게 청산해요? 그래서 내가 책임지고 용서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가정이 그것을 탕감 받아야 됩니다. 직계 자녀들이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문제가 생기더라도 외적인 국가 기준만 되게 되면 문제가 안 되는 거예요. 법적으로 전부 다 해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13일에, 어디 갔나, 곽정환? 13일로 연장해 가지고 복잡한 문제를 모두 취소해 버려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임자를 통해 쓸 수 없어요. 섭리의 길은 흥정의 길이 아닙니다. 공식적인 절차가 결정되면 공식 과정을 거쳐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생 동안 고생하는 것입니다.
내가 왜 괴로운 일을 하느냐? 전세계의 서미트 클럽을 만들어 가지고, 벌써 20년 전부터 그 놀음해 오고 있는데 말이에요. 내가 미국에 쓰는 10분의 1 돈도 안 가지고 몇 개 나라를 만들 수 있는 이런 기반을 다 닦아 놓은 것입니다. 그것 왜 안 하느냐? 미국을 놓치면 안 됩니다. 미국은 해와, 신부 대표국입니다. 이걸 복귀하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혼자 천신만고의 길을 다 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는 우리 품으로 따라들어 오는데 이것을 안고 출 수 있는 통일교회의 간부들이 돼 있지 않다 이거예요. 가정 기준이라도 표본이 될 수 있어야 됩니다. 가정을 교육해야 됩니다. 나라를 창건하기 위한 가정을 교육할 수 있는 모든 축복가정의 조상들이 못 돼 있다구요. 이제 국가적 기준에서 거지 사촌이 돼야 됩니다. 출가와 마찬가지로 세계 무대에 가서 거지 사촌 놀음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국가를 관리할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1990년대까지 이 일을 청산 지어 놓아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관(觀)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전환시대가 와서 가정을 중심삼고 하니 이런 가정의 전통적 내용이 가정과 국가와 세계에 본 될 수 있어야 됩니다. 세계에 본 될 수 있는 건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가정적 전통의 표준, 국가적 전통의 표준, 세계적 전통의 표준, 하늘나라 천상천국의 전통적 표준은 선생님이 닦아 놓은 기준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년의 표어가 뭐냐 하면, '참부모님 승리권을 상속받자'입니다. 상속받아라, 넘겨주는 것입니다. 넘겨주려면 그런 전통적 기준이 있어야 됩니다. 국가를 받으려면 가정적 전통이 있어야 되고, 세계를 전수 받으려면 국가적 전통이 있어야 되고, 하늘땅을 전수 받으려면 세계적 전통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원리관입니다.
여러분이 서 있는 땅이 자기 땅이요, 자기 소속으로 인정하지 않아요. 선생님으로부터 착지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게 원리관입니다. 문사장도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세상 뭘 모르는 허재비 같은 사람들을 다 몰아내기 위해서 내가 고충이 많았다구요, 지금까지. 이제는 앞으로 국가만 생기면 헌법이 제정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장자권을 잃어버렸어요. 부모권을 잃어버렸어요. 왕권을 잃어버렸습니다. 세 가지를 잃어버렸다구요. 역사를 통해서 장자권 복귀하기 위한 것이 지금까지의 역사입니다. 가인 아벨로 민주세계와 공산주의입니다.
그래서 메시아가 올 수 있기 위해서는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면 여기서, 어머니가 가인 아벨을 낳았으니, 기독교가 지금까지 신부 어머니의 사명입니다. 이래서 가인 아벨 포섭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영·미·불입니다. 영·미·불이 통일된 연합국이 뭐냐 하면, 선생님을 위해서 세 나라가 왕권을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구름 타고 왔다면 그것이 가능하지만 땅으로 올 줄 누가 생각했어요? 그래서 반대했습니다.
반대해서 잃어버렸으니 선생님은 쫓겨나는 것입니다. 광야에 쫓겨난 것입니다. 아담 해와 마찬가지로 완전히 쫓겨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가졌던 모든 것이, 우리 국가와 민족과 종족과 가정이 깨져서 둘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 가정에 파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혼이 벌어진 거예요. 사탄이 그렇게 반대하는 것입니다. 자기 정신이 아니예요. 역사적인 모든 조건을 가지고 대치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시 상륙하여 편성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을 통해서 다시 편성하는 것입니다. 개인 가정 확대, 이런 전통적인 것을 중심삼고 신부권 세계 기반을 잃어버린 것을 세계적 기준으로 연결시켜야만 선생님이 설 자리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신이 와 가지고 한 것이 뭐냐 하면, 가인 아벨, 아들딸을 재생하는 것입니다. 중생의 길을 닦아야 됩니다. 그러니 어머니를 중심삼고 이 가인 아벨을 포섭해야 된다 이거예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 말이에요. 그것이 여성 해방으로부터 전세계 어머니 기준을 중심삼고 포섭했기 때문에 이젠 가정에서 가인 아벨을 포섭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대회도, 앞으로 청년연합과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는 가인 아벨입니다.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사길자! 아들딸을 잘 키워야 됩니다. 자기는 거지가 되더라도 말이에요. 한국에 있는 여성연합 요원들은 거지가 되더라도, 불합격 거지가 되더라도 젊은 청년들을 타락하지 않게끔 교육해야 됩니다. 그래서 순결 운동하는 것입니다. 그것 발표했지요?「예, 발표했습니다. (김봉태)」올바른 청년 남녀, 이 사람들은 그 마을의 대표자요, 그 마을의 대표자인 동시에 그 도시의 대표자로 표창해야 된다구요.
그런 학생들은 학교에서 우대해야 됩니다. 선생들도 잡동사니 선생이 있는데 그러한 순결을 지켜 나가는 사람들은 선생들이 위해야 됩니다. 교장 선생님까지 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놀음해야 된다구요. 이러므로 말미암아 앞으로 선생님이 결혼해 줄 것은 순결된 사람입니다. 세계적으로 국가에서 추천을 받아서 결혼을 해 주지 잡동사니 결혼해 주는 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잃어버렸으니 할 수 없이 이 놀음해 나온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참부모라는 것이 어디 잡동사니 방이 있어요? 아담, 제2 아담의 실패, 가정적 기준 실패, 국가적 기준 실패해서 세계적 기준까지 연이어진 사명적 기준이 있으니 가인 아벨로 하나 맺는 것입니다. 하늘과 땅이 갈라졌으니 땅에 가서 전통을 밟지 않으면 하늘을 연결시킬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에 있어서 지금까지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가 무슨 말인지 알아요? 이건 원리주관권 내에 있어서 사탄과 싸우는 것입니다. 추방당했으니 이런 놀음이 벌어졌지,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가 될 게 뭐예요? 지상천국 천상천국, 평화의 세계 하나의 세계로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기독교통일'이란 말이 없으면 내가 핍박을 안 받아요. 그냥 통일교회라 걸었으면 핍박을 못 한다구요. 하나도 안 받는 것입니다. 그러나 가는 길이 가인 아벨을 포섭해야 됩니다. 기독교도 교파가 전부 다 가인 아벨로 되었다구요. 이걸 안 하게 되면 세계가 갈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과주관권 내에서 직접주관권 내의 가정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그때까지는 이 권내를 수습해야 됩니다. 가인 아벨이에요. 개인적 가인 아벨, 국가 가인 아벨, 세계적 가인 아벨입니다. 그래서 공산당과 민주세계를 내가 주도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걸 수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니까 그걸 끌고 축복을 1차, 2차로 넘어 가지고 세계적 장성급 가정권을 넘어섰기 때문에 천하에 어디 가서 이걸 내세워 가지고 '이 자식, 말 들겠어, 안 듣겠어?' 해서 후려갈겨도 꼼짝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게 사실인데, 세계가 이렇게 되는데 반대냐? 반대할 수 있는 이론적 내용을 제시해! 그렇지 않으면 들어 봐라, 이 자식아!' 하는 것입니다.
국가가 돌아가면 순식간에 되는 것입니다. 대통령 명을 가지고 누구든 다 들어라 이거예요. '40일수련!'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대한민국을 넘어서서 남북미를 통일하면 세계통일이 벌어집니다. 여기 이것의 통일이 벌어지면 세계적 가인 아벨권…. 이것을 어머니 중심삼고, 부모를 중심삼고 일하는 것입니다. 부모 착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될 수 있는 운세로 들어가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는 것이 뭐냐 하면, 남미의 최고 기준이지 밑창이 아닙니다. 대통령들을 만나고 각료급들을 만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것을 준비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40년 동안 인맥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나라의 꼭대기 사람들이 나하고 다 친구입니다. 그 사람들이 어디 갈 데가 있어요? 내 말을 들어라 이거예요. 한 녀석 반대하는 놈이 없고 전부 다 입술을 다물고 '이럴 수야!' 하는 거예요.
안 만난 대통령은 지금 만나자고 하는 거예요. 나를 안 만났다간…. 16일 동안의 프로그램은 내 프로그램에 맞춰라 이거예요. 대통령을 한 마리라도 만날 것 같아요? 프로그램이 전부 다 있는데 말이에요. 하도 자기 주변에 있는 이름 있는 사람들이 천거하니까 할 수 없이 다 잘라서 만났지요. 16일 동안은 프로그램에 맞추라는 것입니다. 일국의 대통령이 되면 일년 반 이상 약속해 놓은 것이 있는데 그걸 미룰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꼭대기 전부 다 추슬러서 미국과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걸 미국 정부에선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것을 전부 다 전국적으로 교육적인 방향을 수습하기 위해서는 남미에 신문사, 20개국 신문사가 이미 출발했습니다. 일년이면 완전히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말미암아 정치 방향을 전부 다 한 데로 몰기 위한 그 준비를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통령들이 지금 경쟁이 붙었어요. 그 본부를 어디에 세울 것이냐 이거예요. 이것을 세워서 문총재가 바람을 일으키게 된다면 남미가 한곳으로 갈 것을 알거든. 벌써 서미트 클럽으로부터, 학자들로부터, 언론계로부터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기지를 만드소!' 해서 지금 야단입니다.
여러분은 밤중이라 뭘 모르고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남미 가서 그냥 슬쩍 지나가면 안 되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큰소리하고, 실리만을 추구하는 정치가와 같이 말해 놓고는 뻥하는 패가 되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말을 했으니 실천하는 것입니다. 이미 교육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한 나라에 5백 명씩 이미 지금 교육하고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저 뭐야? 대통령실을 중심삼고 대학가 학장을 중심삼고 언론계를 중심삼고, 3대 중요 부서를 중심삼고 천재적인 요원을 빼 가지고 이것 기반 닦기 위한 교육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 신문사, 젊은 놈들이 전부 신문사에 취직하려고 하는데 여기의 중요 요원들을 전부 박아 쓰는 것입니다. 이미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 졸업한 사람들을 벌써 23개국에 배치해 가지고 이번에 전자, 남미는 통신이 아직까지 후진성을 못 면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화를 통해 가지고 현재 신문을 만들 수 있는 이런 입장이 못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디시(DC;데이터 통신)를 써야 한다구요. 거기에 대한 모든 예산 편성을, 1차 예산 편성을 지금 내가 지불하고 오는 길입니다.
이것을 즉각 시작하는 것입니다. 일년 내에는 23개국에 신문사가 벌어집니다. 이래 놓음으로 말미암아 요전에 여기 언론인 대회에 왔을 때 예비 회담을 다 해 가지고 갔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세상에 앉아 가지고 자기 먹고 살 생각을 하며 신앙길은 관심이 없었지만 선생님은 일선에서 생애를 바치고 첨단에서 아는 자로서의 자기 가야 할 길을 알고 준비해 나온 것입니다. 40년이 될 때까지…. 조수가 전부 다 만수가 되는 것입니다.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이 권내의 이상에는 올라갈 수 없어요. 내려가는 것입니다. 정상의 그 조수는 돌아가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가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자, 이런 시대에 들어오니 만큼 이제 한국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한국이 내버린 똥개 새끼가 되겠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와 가지고 거국적인 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청년연합까지 대회하라구요.「예!」전부 다 마을까지 하는 거예요. 통반격파를 내가 그렇게 주장한 것입니다. 3차씩 준비한 것이 다…. 수백 억을 썼습니다. 통반격파를 하면 나라가 사는 것입니다. 뜻 있는 사람들, 유지들이 편승해 가지고 단결되거든 북한과 남북 총선거를 대비할 수 있는 가정 기반 연결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요전 번 대통령 선거 당시에 가정당(家庭堂)을 등록해 버렸습니다. 가정당, 세상에 꿈같은 얘기지요. 이제 여차하게 되면 당(黨)으로 대번에 밀어 치울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이런 발표를 하면 '아, 문총재가 정치를 하려고 한다.' 하겠지만, 아닙니다. 전부 다 야당 여당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지금 현재 그렇게 돼 있습니다.
남북통일, 지금 북한이 내가 뚜껑 열면 무엇이든지 하려고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현정부의 김대통령이 정 안 들으면 김대중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김종필을 끌고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되겠어요? 그럴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한방에 나가떨어지는 것입니다, 한방에.
이제 이렇게 되면, 전세계가 지금 죽어 가는 판국에서 선생님이 그런 행동을 취하면 세계가 어디로 가겠어요? 문선생을 반대하겠어요? 한국 정부를 따라가겠어요? 그런 것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 계속해서 얘기해요! (손대오 부사장의 보고가 계속됨. 농어촌 살리기 운동 캠페인과 순결운동 캠페인에 대한 보고가 있었음.)
세계일보를 만들었다가 얼마나 내가 구사리를 들었는지 몰라요. 여기 앉은 사람들은 전부 다 입방아를 찧었을 거라구요. 그때 안 만들었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모든 것이 박자가 맞아야 됩니다. 미국도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어서 돈 한 15억 달러를 날려 버렸지만 말이에요. 그거 사내 놀음으로서는 근사한 놀음을 한 것입니다. 미국을 휘어잡으려면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런 배포를 안 가지면 안 됩니다. 쩨쩨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이제는 미국 조야에서 나를 숭배할 수 있는 단계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만나 줄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꼴을 빼야 된다구요. 남들이 다 그러고 있으니 자기가 곤란하거든. 이제는 섭리 감정이 여러분의 머리와 가슴에 와 닿아요?「예.」선생님이 벌써 40년 전에 이야기한 것을 다 이루었습니다. 이것을 이루었는데 지금까지 평가한 녀석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러니 하늘이 얼마나…. 하나님이 그렇게 기가 막힌 것입니다.
자! 대회에 대한 것을 얘기해 봐요. 전체 상황에 대해서 말이에요.「예! (김봉태)」몇 시 됐나, 이제?「열두 시 반입니다.」열두 시 반, 우리는 한 시 반, 두 시 반이 보통 아니예요? (웃음) 하루를 점령해야 되겠다, 하루를 차지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하루가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참부모님 한국 순회강연 준비 상황과 남북학생 교류에 대한 김봉태 청년연합 회장의 보고.)
중고등학교 대회를 8백 곳에서 한다고 그랬지?「예. 지금 하고 있습니다.」이제 대학교 2백 곳에서 하고, 그 다음엔 청년연합을 통해서 전국적으로 할 수 있으면, 면 단위까지 할 수 있으면, 원고는 다 같은 것으로 해 가지고 할 수 있으면, 우리가 하루에 2천5백 곳까지 가능했습니다. 41만 반(班)까지 한 경험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못 한다는 말은 적용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번에 여성연합이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좋은 기반입니다. 중고등학교로부터 대학교 학생까지입니다. 어느 마을이나 중고등학생이나 대학생이 없는 데가 없으니까, 어느 한 반을 중심삼고도 그런 기반이 다 돼 있으니 어떻게 하든지 이번 대회에 참석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학부형도 그 대회에 참석할 수 있는 문을 열어야 됩니다. 중고등학교에서 대회를 하는데 학부형들이 전부 다 들어오면….
될 수 있으면 여성연합이 운동해 가지고 그 지방의 중요 간부들을 오게 하는 거예요. 전체는 못 오더라도 중요 간부들이 와 가지고 학교와 의논해 가지고 이러 이러한 취지라는 것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청소년들을 망친 것은 어머니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어머니들이 책임 못 해서 그런 것입니다. 오늘날 어머니들이 보따리를 싸들고 나가 돌아다니고 자녀들에게 무관심한 결과로 말미암아 집을 나가는 동요가 다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자녀들에게 관심이 없게끔 지금까지 해 나왔기 때문에 괜찮지만, 문제는 어머니들이 이동하기 시작해서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이것을 우리가 전국적으로 책임을 지고, 여성연합이 책임을 지고 이와 같이 과거에 어머니들이 잘못한 것을 탕감복귀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니 만큼 단위적으로 활동하는 것입니다. 동회면 동회를 중심삼고 취지를 얘기해 가지고 어느 어느 대학생은 어디에 다닌다는 명단을 짜 가지고 뽑아서 참석할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동회에서부터 어머니들을 지적해 가지고 학생들을 몰고 나와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폐단이 뭐냐 하면, 대학가에서 모아 가지고 중고등학생들을 원리 말씀 먼저 듣게 한 거예요. 그래서 반대하는 환경에서 싸잡아 가지고, 부모들이 거기 싸여 가지고 반대했다 이거예요.
이런 시대를 넘어갈 수 있는 것은 36만쌍 축복입니다. 이것은 이상가정입니다. 참된 가정과 이상가정을 실현하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바라는 이상가정을 실현하자는 것인데, 아들딸들이 이상가정을 형성하지 않기 바라는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원하더라도 불가능했다 이거예요. 꿈같은 얘기입니다. 정치력을 가지고 안 되고, 경제력을 가지고 안 되고, 외교 능력 혹은 군사력 가지고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총재의 가르침은 벌써 세계를 넘어가 가지고 이색 민족까지, 종단을 넘어서, 교파를 넘어서, 민족을 넘어서 이런 결혼식을 했다는 사실이 이것이 꿈이 아닌 사실입니다.
그러니까 그 내용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이런 내용을 중심삼고 당신네 아들딸들을 전부 다 규합하게 되면 틀림없이 당신들이 염려할 수 있는 아들딸이 안 되고 이상적 자녀를 맞이할 수 있는 가정, 자랑할 수 있는 가정을 이루는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그건 사실입니다. 그런 조건을 내세우게 될 때 부정할 사람이 없어요.
문총재가 무엇이기에 세계적으로 종단을 넘고, 민족을 넘고, 습관을 넘고 넘어가 가지고 그런 대수(大數)가 참석을 했겠느냐 이거예요. 이 뜻을 알게 되면 하나님을 알게 되고, 역사를 알게 되고, 오늘날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의 실정을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부패한 사회의 전체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과 얼마만큼 위배되는가를 알기 때문에 양심 있는 사람은 이 길을 안 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을 누가 주도해야 되느냐? 어머니가 주도해야 됩니다. 타락을 해와가 했으니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축복받은 모든 어머니, 부인들은 전부 다 여성연합의 회원으로서 가입시키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을 시켜 가지고 통반 중심삼은 모든 책임자가 되어서 통반격파, 어머니의 사명을 해라 이거예요. 여성연합이 해야 할 본래의 책임이 그것입니다. 그런 기반을 닦아 가지고 해야 됩니다. 또, 우리 뜻이 가는 길, 우리 원리의 역사적 전통을 통해 가지고 가르쳐 주게 되면 이걸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992년 어머니가 여성해방을 주장하면서 그때 결론을 내린 것이 뭐냐 하면, 세계적인 여성운동은 앞으로 가정연합으로 이양될 것이라고 한 거예요. 그런 결론을 전부 다 지었거든. 그러니까 지금 현재가 아닙니다. 역사적인 인연 관계를 연결시켜 가지고 국가라든가 세계를 넘어서서 가정 움직임을 전체 통일화시키지 않으면 하나님 뜻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잃어버렸으니 전가정에서 이걸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들은 반드시 아들딸을, 둘을 낳았으면 두 사람 책임져라 이거예요.
여기에 아기가 둘 이상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대개가 통일교인들은 둘 이상 다 돼야지요. 자기 아들딸 수만한 중고등학생 대학생을 참석시켜라 이거예요. 이건 뭐냐 하면 나라를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괜히 찾아온 것이 아닙니다. 지금 때를 보라구요. 거꾸로 오는 것입니다. 아벨적 기준인 미국과 가인적 기준인 유엔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시켜 가지고 전부 다 한 것입니다. 이것을 어머니가 했어요? 선생님이 전부 다 했습니다, 기반을 닦아 가지고. 이래 가지고 가인 아벨이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신부권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복귀해야 됩니다. 미국을 중심삼고 유엔과 자유세계가 가인 아벨입니다. 이것을 하나 만들어서 끌고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어디로 오느냐? 일본 나라에, 해와 국가에 오는 것입니다. 해와 국가가 국가적 기준에서 반대하는 것입니다. 이것 때려잡아야 된다 이거예요. 이번 합동결혼식하고 36만쌍 결혼할 때 얼마나, 일본에서는 이것이 실패한다고 해서 한국 기독교하고 연합 운동해 가지고 여차 발표만 나오면 '때려잡자!' 해서 만반의 준비를 했던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일본이 정부로부터 전부 다 해 가지고 밀어 치우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꿈같은 얘기가, 의외의 일이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엔 에이치 케이(NHK)가 실황 방송을 전부 다 했다구요. 어떻게 어떻게 돼 가지고 36만쌍이 어떻게 됐다는 것을 실황 방송해 가지고 반대하려고 왔던 160명 가량의 언론인들의 고개가 다 수그러들었습니다. 엔 에이치 케이(NHK)가 발표해 버린 것입니다. 자기들 멋대로 찢고 지그재그로 발표해 가지고 혼란을 일으키려고 하는데 엔 에이치 케이(NHK)가 발표한 것입니다. 일본의 언론계를 대표했다는, 그래도 선진 국가의 이름이 있기 때문에 발표를 안 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세계적 안목에 있어서 탈락된다는 걸 알기 때문에 정식 발표하니 그 나머지 반대가 완전히 싹 들어가 버렸습니다. 그러자마자 부시가 와 가지고 싹쓸이한 것입니다.
또 그 다음에 지금까지 내가 해놓은 것이 뭐냐 하면, 노스트라다무스나 남사고가 예언한 것이 1999년에 일본은 망한다는 것입니다. 그 예언한 중심인물이 노스트라다무스도 마찬가지고 남사고도 마찬가지로 선생님으로 다 결론지어진 것입니다. 여기에 또 누군가? 손석우라는 사람도 풍수지리적으로 볼 때, 일본이 살아 남을 것은 문총재의 말씀을 들으면 살아 남는다고 결론을 내놓았더구만.
이런 모든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연결된 예언자의 내용, 그 다음에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21년 동안 움직여 나오는 그 영향이 얼마나 컸다는 것, 일본의 경제에 수십조의 이익을 가져왔다는 것 등 전부 다 그런 역사적 배경을 들어 가지고 쓴 책이 있다구요. 《신의 대변인》이라는 책입니다.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움직인 모든 것이 나오는 거예요.
이런 것을 미리 다 준비해서 뿌려 가지고 알게 되니까 이젠 국민이 듣질 않게 돼 있어요. '너희들, 잔소리 그만두라!' 하는 것입니다. 부시가 정신나가서 여기 왔겠느냐 이거예요. 뭐 돈에 팔려올 사람이라고? 그건 꿈에서 생각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적 여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가 설 수 있는 기반이 없었던 거예요, 일본에.
세계적인 국가 기준에서 미국을 중심삼고 자유세계가 가인 아벨 기준으로 돼 있지만 이걸 품어야 할 것이 일본인데 일본이 그걸 못 한다 이거예요. 이번에 부시 대통령이 내외가 온 것입니다. 부시 대통령은 천사장입니다. 그 다음에 그 여편네는 복귀 아담형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중심삼고 부시 대통령, 그 다음에 한국 대표, 사길자도 갔었지? 그 다음 일본 대표, 미국 대표해서 다섯 명을 중심삼고 움직인 것입니다. 부시와 연결돼 가지고 움직인 사실이 역사적인 것입니다.
이런 때가 오기 때문에 미국에서 지금 하는 것이 뭐냐 하면, 미·일 자매결연을 8개 도시에서 하는 것입니다. 워싱턴에서 지금까지 해 나왔지만 8개 도시로 확장하는 것입니다. 일본이 어떻게 하든지 이것을 해야 된다구요. 요즘에 전부 다 어렵다고 하길래 '이 쌍놈의 자식들! 어려워? 해산할 시간이 가까워지면 질수록 더 어려운 것이다. 이 자식들아!' 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들? '최후의 생명을 걸고 힘써야 할 때다. 이 자식들아!' 한 것입니다.
이번에 8개 도시로 확대했는데 그 영향이, 워싱턴에서 13차까지 한 소문이 전국으로 다 퍼진 것입니다. 전국의 유명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워싱턴에서 하던 것이 전국으로 확대되길 바라고 있는데, 이게 거기서 꽃이 피게 되는 것입니다. 뉴욕이면 뉴욕, 그 8개 중심 도시에 있는 여성연합의 대표, 장들을 다 만났어요. 다 걸려들어 가는 것입니다. 계획대로 다 걸려들었습니다.
자, 그런데 일본에서 온 여자들이 상대적 관계를 맺어야 될 텐데…. 뉴욕 같은 데는 큰 대도시인데, 문명의 첨단에 서 가지고 세계 여성의 장 될 수 있는 사람들이 줄지어 있는 그 도시에 찾아갔는데 일본 여자들이 시골뜨기예요, 시골뜨기. 이래 가지고 그 문제가 벌어져서 평가한 거예요. 평가해야 할 것 아니예요? 일본은 일본대로 평가하고 미국은 미국대로 평가해 보니 천지 차이다 이거예요. 망신이다 이거예요. 이런 걸 느끼게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체제 편성이라든가 이런 문제가 전부 다 벌어져 나오는 것입니다. 그 성과가 대단합니다.
이것이 일년만 계속하는 날에는 미국의 최고의 여성은 다 걸린다 이거예요. 이들이 기독교의 핵심 요원입니다. 와이 더블유 시 에이(YWCA;기독교여자청년회)의…. 정치 풍토에서 공화당을 움직이는 정신적인 지주가 돼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특별 여성 단체들로 대표적 제일 톱(top) 레벨로서 편성된 기도단이 있어요. 기도단 그 책임자로부터 전부 다 걸려들었어요. 와이 더블유 시 에이(YWCA) 전국 책임자로부터 각 지방의 책임자가 다 걸려들었습니다. 이건 기독교를 완전히 품으면 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을 감동시켜 가지고 일주일만 우리 원리를 들으면 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일본 자체의 이익이 뭐냐 하면, 일·미 관계가 경제 문제로 지금 그렇지 않아도 격돌해 들어오는 것입니다. 미국의 외교 정책에서 일본이 실패하면 지금까지 일본 나라를 키워 가지고 세계적 경제 왕국을 만들었는데, 결론적으로 나가떨어지는 날에는 미국 위신이 땅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관점에서 미국이 어떻게든지 이걸 지탱하자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렇게 많지 않거든.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인물 추려내는 데 지금까지는 힘들어했지만 이젠 바람이 불어 가지고 서로가 나서겠다고 하기 때문에 오는 사람보다도 나서는 사람이 더 많아요. 그러니까 이제 한국까지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일본 사람하고 결연한 한국 사람을 연하고 연해서 보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한국 여자 일본 여자 해서 17만9천 명이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여기에서 일본 여자를 중심해서, 해와국이니까 말이에요.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과 자매결연을 맺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 여인들하고 일본 여인들이 연결되고, 일본 여인들하고 미국 여인들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해와권 나라가 이것을 엮어 나가야 된다구요. 이제 고르바초프가 10일에 워싱턴에 와서 강의한다구요. 나하고 약속한 것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래서 주동문이 그전에 만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고르바초프 부부하고, 부시 부부하고, 대처 영국 수상, 그렇지 않으면 히스 영국 수상까지 해서 이 사람들을 묶으려고 합니다. '가정적으로 묶자!' 이래 놓고는 열두 나라를… 이 사람들이 나서면 세계 첨단의 가정 대표한 열두 나라 대통령은 문제없다구요. 문제가 없으니 이걸 묶어 가지고 '이번 문총재가 하는 가정과 세계 여성 운동을 중심삼고 가정을 새롭게 하는 운동을 하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들도 알기를 문총재 외에는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미국 자체가 그렇게 알고 있는 것입니다. 남미에서부터 불어오는 바람을 타보니 그 내용이 대단한 것이라는 거예요. 머리가 나쁜 사람은 모르지만 머리 있는 사람에게는 이게 대단한 내용입니다. 윤 박사, 읽어 봤어? 어떻게 생각해? 내가 느끼는 것보다 대단하다고 생각 못 하지? 그저 그렇다고 생각하지.
이게 대단한 내용입니다. 인류의 근본을 파헤쳐 나오는 것입니다. 선악의 뿌리가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요. 사랑 문제에서 걸렸다는 사실, '거짓 사랑' '선한 사랑' 해서 확실히 경계선을 해야 하는데 지금까지 경계선이 없었어요. 참사랑이 무엇이고, 악한 사랑이 무엇이고, 참된 생명이 무엇이고, 참된 혈통이 무엇이고 하는 그것이 경계선이 없었습니다. 출발 기지가 없다 그거예요.
갈라낸 것이 없고, 출발 기지가 없고, 경계선이 없어요. 사탄이 이걸 뭉개 놓아 가지고 마음대로 다 짓이긴 것입니다. 사랑세계를 중심삼고 타락한 지상지옥 팽창세계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을 수습할 길이 없어요. 이 말씀이 아니면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전부 다 세계적으로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전국적으로 하는 거예요. 한국에서는 농촌에 있는 사람이라도 반드시 이 말씀을 읽게끔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 말씀을 듣고 움직이는 그 날은 이 말씀과 더불어 영계가 협조하게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이 세계적인 최고의 승리 기준 40년을 넘어 가지고 2차대전 후에 3개국, 연합국을 중심삼고 통일왕국시대로 넘어갈 것이었는데 빼앗겼기 때문에 재편성해서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993년서부터 7년 해서 2000년대까지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세계통일국개천일, 그저껜가? 8년째입니다. 그 말씀한 것을 보게 된다면, 여섯 시간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내가 다시 전부 다 참고해 보니까 12년 후에 2000년이라고 딱 정해 놓았어요. 그거 그런 거예요. 2000년대에 같이 하나되는 거예요. 나라 운세와 섭리 운세가 맞춰 떨어지는 2000년대를 중심삼고 총결산해야 하는 것입니다. 양면입니다. 이것이 가인 아벨 관계입니다. 전부가 가인 아벨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렇게 볼 때 한국이 이제 문제입니다. 지금 인도에 힌두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1억 명 이상 신자를 거느린 대표자가 있어요. 파키스탄과 그것이 갈라졌거든. 힌두교 중심삼아 가지고 갈라졌는데, 7천 만 이상을 거느린 장(長)이 지금 나하고 친구입니다. 우리하고 다 관계 되어 있어요. 이번에 왔다구요. 이번에 곽정환이 가서 만나 보니 '360만 같으면 우리 교단에서 다 합시다!' 그러더라는 거예요. 그러고 있다구요. 한국은 뭐예요? 그래, 몇십만 쌍을 할 거예요? 백만을 못 넘으면 똥개 새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차버리겠다 이거예요.
한국의 책임이 얼마예요?「121만 쌍입니다.」120만은 너무 작아요. 여자들을 때려 몰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자기 가족 중심삼고, 친족 중심삼고 열 쌍 이상 백 쌍 이상 하는 거예요. 이제는 문제없습니다. 문제가 안 된다구요. 이게 사실이에요. 36만쌍이 사실이고 360만쌍도 문제없다 이거예요. 수많은 교단들을 움직여 나가는 것입니다. 킴방구 교단도 이번에 곽정환이 만났을 거라구요. 내가 만나라고 한 거예요. 그 장(長)을 만나 가지고, 본래는 5년 전에 하나의 뜻 가운데서 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프리카를 완전히 싸잡으려고 했던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앞으로 굶어죽는 사람들을 구제할 수 있는 경제 지원을 이 교단을 통해 가지고 하게 되면 저 마을까지 속여먹지를 않아요. 중간에서 따먹지를 않고 배치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런 큰일이 계획되어 있었는데 이 놈의 자식들 전부 다, 거기도 가인 아벨이 있어요. 반드시 가인 아벨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파와 지지하는 파입니다. 반대하는 파가 더 많지 지지하는 패는, 영계를 통하지 않는 사람은 모르거든.
그것이 갈라져 가지고 이렇고 저렇고 이러다가 요즘에 와서 자이르 부총리가 여기 와서 축복 받고 갔다구요. 그 사람이 거기의 간부입니다. 킴방구 집단에서 결정을 해 가지고 뜻 가운데 이걸 돌리겠다는 약속을 한 것입니다. 지금 7백만 8백만 되는 교인이 있는데 그 주변엔 기독교 단체들이 많아요. 아프리카만 해도 360만은 문제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때가 그렇게 돼 왔다구요. 눈으로 선생님 얼굴이 보여요? 거짓말을 잘하는 선생님이지요? 그렇게 믿잖아, 쌍것들! 언제 선생님을 한번 믿어줬어요? 두고보자 이거예요. 시험에 드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무슨 해와 사명을 할 수 있어요? 이번만이라도 믿어야 되겠습니다. 이번만은 믿어야 되겠어요. '전부 다, 아프리카도 전도하지 말라. 한국에서 4백만 쌍을 만들자.' 하면 어때요? 아니예요. 북한까지입니다. 북한까지 가담시켜도 되는데 전국적으로 활동해서 집집마다 꿰찰 수 있다면 북한을 내가 꿰차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그게 하늘이 원하는 것입니다, 40년 동안.
보라구요. 하나님이 수고해 가지고 2차대전 이후에 영·미·불입니다. 영국은 섬나라니까 대륙을 사모하는 해와 국가입니다. 그러면 미국은 아벨입니다. 영국이 미국을 낳은 것입니다. 불란서는 영국과도 싸움하고 미국과도 싸움한 원수예요, 원수. 이것이 영국을 중심삼고 어머니 입장에서 가인 아벨을 품은 거예요. 원수의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지옥 가던 것을 품은 것입니다. 그래서 신부 국가입니다. 기독교가 신부 국가입니다.
이래 가지고 가인 아벨을 영국을 중심삼고 품은 거예요. 지금 앵글로색슨 민족의 중심이 영국 아니예요? 그래 2대 영국이 세계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6대주 5대양을 관리해 가지고 해지는 날이 없다고 했는데 미국 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2대 국가형으로 볼 때 이것이 가인 아벨 국가입니다. 섭리사로 볼 때 주도적인 역할을 영국이 안 할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내가 결론을 지은 것이 뭐냐 하면, 영국의 대처 수상이 왜 유명했느냐? 전환시기이기 때문에 영국을 대신해 가지고 소련과 미국을 다시 포섭할 수 있는 뜻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반대했으니까 말이에요. 그러면 부인들은 아들딸이 크게 되면 아들딸을 따라가야 될 입장에 서기 때문에 부시가 그 놀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서 가지고 우리와 하나됐으니 그 다음에는 어머니를 수습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공산당을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 가정이에요. 영국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미국과 소련을 하나 만들어서 해와 국가를 잃어버렸지만 다 탕감해 줘야 된다구요, 가정적 기준에서. 세계 가정입니다. 세계 가정들이 해와 사명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섭리적 관을 중심삼고 그걸 지금 추진해 나오는데 부시 대통령이 아벨적입니다, 미국을 대표해 가지고.
또, 미국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국가적인 입장에서 가인 아벨이 뭐냐 하면, 남침례교가 이게 원수입니다. 양키 중에서 제일 문제를 일으킨 것입니다. 남북전쟁을 일으킨 원흉들입니다. 그리고 순전히 우월 백인주의입니다. 케이 케이 케이(KKK;남북전쟁 후 백인의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 결성된 비밀 결사)로 나서 가지고 흑인들을 잡아죽이는 행동한 패들입니다. 이게 악마 중의 악마예요.
이 단체를 아벨적 단체로 세우기 위해 8년, 10년 세월을 추구한 것입니다. 이 사람 가운데 뜻이 있는 줄 알고 비밀리에 이스트 가든을 방문시킨 것이 나예요. 기독교에서 왕자 같은 사람을 이스트 가든에 오라 해 가지고, 8년 동안 들고나고 하면서 이제는 선생님의 명령을 듣지 않으면 안 될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부시를 끌어낸 것도 제리 파웰 때문입니다. '이런 뜻이 있으니까 끌고 나와라.'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집을 방문하고 그런 것을 전부 다 한 거예요. 가인 아벨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만들어 가지고 이제 완전히 하나되어서 미국 조야의 풍토를 [워싱턴 타임스]가 안고 출 수 있는 기반이 다 됐습니다.
지금까지 14년 기간에 있어서 영향 미친 것이 대단하다구요. 참된 언론으로 하늘을 대표하는 것이 [워싱턴 타임스]입니다. 언론계의 왕자의 자리에 올라간 것입니다. 섭리적으로 볼 때 미국 자체로 보면 [워싱턴 타임스]을 중심삼고 지금 현재에 있어서 상원, 하원의 모든 분과 위원장이 우리와 관계 안 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지방에서 지금까지 대회를 많이 해 가지고, 아이 시 시(ICC;초교파성직자회)니 여러 가지 단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엮어 나온 모든 패, 전국적인 조직이, 무서운 조직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선거 전략에서 우리 신세를 안 져 가지고는 워싱턴에 오기 어려울 수 있는 배경이 돼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꿈같은 얘기입니다. 언제 레버런 문이 그런 놀음했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미친 사람 취급받아 가지고 돈을 얼마나 많아 뿌렸게. 이래 가지고 모든 사람이 이제부터 금번 대통령선거는 문총재가 중심에 앉아 가지고 워싱턴에서 뽑아내게 된다면 백악관으로부터 국무부로부터 어디든지,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 모든 세력들은 공화당 일색이 된다, 그렇게 보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의 주동적인 세력은 문총재와 통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 양반은 정치계에서 말하자면 왕좌에 올라 가지고 세계를 호령할 수 있는 단계에 있다. 대통령을 뽑아낼 수 있는 사람이다.' 이렇게 보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앉아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미로 가는 것입니다. '이야, 문총재가 큰 힘을 중심삼고 미국을 전부 다 요리해 먹고 반대한 미국을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남미로 가 버린 것입니다. 남미를 개발해야 된다구요.
북미에 대한 내 책임을 다했습니다. 신교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2차대전 후 신부권 대표적 아들의 책임 못 한 것을 전부 다 가려 놓았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남미로 가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에요. 공산당과 민주세계를 내가 연합해 놓았으니 내적인 분리된 이걸 연합시킴으로 말미암아 안팎의 연합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세계적인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고르바초프가 오는 것입니다. 워싱턴에 강연하러 오는 거예요. 이 달 10일에 옵니다. 쌍십절에 강연하러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르바초프 부부와 부시 대통령과 영국의 대처 부부를, 그렇지 않으면 히스 대표를 중심삼고, 영국이 실패한 걸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내 말만 듣는 날에는, 그때 통일적 세계의 국가 대표를 중심삼고 연합할 수 있는 기반이 자연히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세 사람만 내세우게 되면 중국도 몰아낼 수 있고, 소련도 몰아낼 수 있는 것입니다. 어느 나라든지 우리가 필요한, 12개국을 중심삼고 36개국, 동서남북 해서 40개국까지 묶는 거예요.
그래서 유엔 대회를, 국제회의를 열어 가지고 평화의 세계로 갈 수 있는 기수를 선발하는 거예요. 여자가 이렇게 타락했으니 여자 대표한 여성기관이 필요하고, 이 부모들이 잘못했으니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가 필요하니 가정연합이 필요하다고 해서 레테르(letter)를 붙여 가지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 기반 위에 160국가에 강연 나서는 것입니다.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생각이 나요? 가능한 말 같아요, 바람 타고 다니는 말 같아요?「가능한 말입니다.」섭리가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히스 수상 같은 사람은 자기가 잘났다고 뽐내고 그랬지만 완전히 [워싱턴 타임스]에 와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의 이름을 가지고 무엇이든지 하겠습니다.' 약속했다구요. 또, 고르바초프가 여기 와서 나와 저 방에서 비밀회담한 것입니다. '문선생님이 하라는 것은 전부 다 무엇을 하겠습니다.' 한 것입니다. 다 약속했습니다.
부시 대통령도 그런 얘기를 이번에 다 발표했다구요. 여성연합을 위해서 뭐든지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명예회장이라든가 무엇으로 세우는 것입니다. 고르비도 고문으로 세워 가지고 세계적인, 그 사람들의 세 이름을 가지고 전직 대통령들만 딱 하나로 만들면 현재 대통령은 그냥 잡아먹는 것입니다. 돌려세우는 것입니다. 이것을 앞에 세우면 장자권, 세계 각 나라에 상대가 다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님만 모실 수 있게 돼 가지고 세계적으로….
그러자니 그 말이 쉽지요. 터널을 뚫으려면 뚫어온 저쪽 편에 것을 맞추어 나와야 됩니다. 그 미지의 터널을 맞추는 놀음해 나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이런 섭리관을 몰랐으면 그것 어떻게 해요? 다 흘러 버리는 것입니다. 이마만큼 왔어, 이 놈의 자식들아! 정신차려야 돼. 2차대전 직후에 영·미·불 그 자체들이 선생님을 모셨더라면, 선생님이 자기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장자권, 부모권, 왕권 기준 위에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세계 판도 승리의 터전 위에서 인수받아 가지고 일시에 가정만 뒤집어 놓으면 세계는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천상세계 완전히 비었던 것이 한꺼번에 채워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 가정을 중심삼고 창조이상으로 본 승리적 천당권을 세계화시킨 기반으로서 지상천국 천상세계를, 하나님이 직접 개인으로부터 세계, 하늘땅을 주관할 수 있는 세계로 전환한다는 것입니다. 이게 창조이상관입니다. 그것이 가정 기준이 아니라구요. 2차대전 이후에 창세 이후에 수천만 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수고해서 통일 왕국을 이룬 거예요. 기독교 문화권이 비로소 2차대전 직후에 영·미·불을 중심삼고 일·독·이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통일왕국입니다.
그 다음에 통일왕국의 장자권 복귀, 통일왕국의 부모권 복귀, 통일왕국의 왕권 복귀를 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장자로부터, 부모권, 왕권 잃어버린 것을 세계적 판도에서 접붙이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재림주가 구름 타고 올 줄 알았습니다. 구름이 뭐예요? 똥개 새끼들이나 필요한 거예요. 천만에! 엘리야도 아직까지 오지 않았습니다. 영원히 안 오는 것입니다. 아무 것도 모르는 무지, 무지, 무지, 그런 무식쟁이들이 없지요. 그건 날아가 버리는 것입니다. 다 망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해와권이 실패했지만 다시 찾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 가정이 타락했을 때 하나님의 슬픔과 선생님을 보내 가지고 이 3대 권한을 복귀하기 위하여 세계를 통일천하를 만들어 놓아 가지고 맡겨진 신부권, 이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저끄러진 죄상은 천하에 비교할 수 없는 죄라는 것입니다. 통곡이 아닙니다. 수천만 년 통곡하던 하나님이 한 날 한 순간에 그걸 넘어 가지고 숨쉬고 앉아서 자기 나라를 자랑하고 웃음꽃을 피울 수 있는 한 때를 찾자는 것이 선생님을 보내 가지고 통일하기 위한 것인데 '펑!' 했습니다.
영·미·불이 받아들였으면 한국은 조국이 되는 것입니다, 각국의. 남북통일이 벌어져 가지고 조국 강토가 벌어져요. 통일된 왕국 기반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남북이 안 갈라집니다. 김일성이 악마의 재림주와 같이 아버지를 주장하는 이런 무리가 북한에 나타날 수 없어요. 이래 가지고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의 열매를 맺어 가지고 하늘 앞에 가인 아벨로 수거해서 참부모 앞에 죄지은 과거를 용서받아 가지고 돌아서서 하늘로 돌아갈 것이었습니다. 이 모든 기반이 다 깨져 가지고 원수의 품에 다 품겨 버린 것입니다.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싸움을 수습해야 할 것이 선생님의 책임입니다.
그러니까 한국이 갈라지니 통일교회 문씨 종족이 갈라지고, 종족이 갈라지니 가정이 갈라지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처자가 다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혼이라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가정이 파탄 당해야 된다 이거예요. 기독교 가정이 전부 다 파탄 당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찾아야 할 가정을 이렇게 파탄시킨 그런 악마의 소행을 한 기독교 문화권의 가정이 이 땅에 남아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딱 그대로 됐습니다.
나라가 어디 있으며, 민족이 어디 있으며, 가정이 어디 있느냐? 아비가 어디 있고, 어머니가 어디 있고, 자식이 어디 있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을 고독단신으로 몰아낸 그 모든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지상 끝날에는 그런 현상으로서 이끌어져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선생님은 반대로 가정을 수습하고, 국가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판도가 되고 세상 판도는 망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정과 나라는 참된 나와 참된 가정을 찾아야 됩니다. '가정' 하게 되면 3대를 말합니다 할아버지하고 부모하고 부부하고 자녀입니다. 이것을 확대한 것이 세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사람이든지 필요한 것이 뭐냐? 부모, 처자, 형제, 자녀입니다. 공식이에요, 이것. 그렇게 사랑 못 한 사람은 천국 못 갑니다. 우리 가정맹세에 나오는 4대 심정과 3대 왕권, 황족권을 체휼 못 하면 천국 못 가게 되어 있습니다.
여자가 이렇게 만든 것입니다. 이 놈의 간나들! 죄를 지었다는 것입니다. 여자 일대에 있어서 하나님 앞에 세울 수 있는 여자를 한 사람도 못 찾기 때문에 역사를 통해 가지고 찾아 나온 것입니다. 그 완성된 여자 자체의 역사를 두고 보면 아담시대에 자기 남편을 죽여 버린 것입니다. 국가시대에 있어서 예수는 남편으로 찾아왔는데 죽여 버린 것입니다. 재림시대에 있어 오신 재림주를 죽여 버린 것입니다. 40년 감옥에 처넣은 것입니다. 그런 죄상을 지은 여자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뜻 앞에 얼굴을 들고나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한스러운 역사적 죄를 무엇으로 탕감하느냐? 아담시대 잘못한 것, 국가시대에 잘못한 것, 재림시대에 잘못한 것, 이 모든 소행의 책임을 여자들이 대신 탕감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두의 입장에 서 가지고 우리가 응당히 책임지겠다고 나설 수 있는 여성 무리가 세계에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용서받는 것입니다. 그것도 제멋대로 아무리 해봤자 안 돼요. 선생님이 명령한 이 길을 가야 해방되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여성연합은 이 일을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그냥 그대로 넘어서기 위해서는 소생·장성·완성이 돼야 됩니다. 개인과 가정과 종족의 3단계입니다. 3수가 언제나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것도 전부 3수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3수예요. 이것도 3수라구요. 이건 최소 단위입니다. 이걸 중심삼아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종족적 메시아를 배치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50년 전에 종족적 메시아를 환대했으면, 그때 8억의 기독교인이 있었습니다. 그들이 종족 축복을 받고 다…. 어린양 잔치를 하고 뭘 해요? 부모가 잔치하니까 지금까지 타락한 모든 후손, 잔치할 수 없이 기다리는 것을 축복을 해주는 것입니다. 만국에 축복을 해주는 것입니다. 그때에 종족적 메시아를 배치해 가지고 가정적으로 복귀하는 것입니다. 지금 할 걸 그때 했으면 종족적 메시아가 몇 다스(dozen)가 있는 것입니다. 한 마리도 남는 존재가 없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경쟁 바람이 불어 가지고 사탄이 남아질 수 없게끔 되는 거예요. 달라붙으면 놓아주지 않는 이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3년 반도 안 간다고 보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배치하기 위해서 선생님은 개인적 세계 판도 반대, 가정적 반대, 종족·민족·국가, 8단계 반대하는 그 과정을 품고 여기까지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이 4천3백년 역사한 것을 다시 탕감복귀하기 위해 일신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이것을 복귀해야 돼요. 거짓 부모로 더럽힌 모든 것을 끊고 지나가야 되기 때문에 그 일을 지금까지 한 것입니다. 이제는 고개를 다 넘었어요. 그래서 금년표어가 '참부모님 승리권을 상속받자'입니다.
여자들, 알겠어요? 여러분 여자들이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3개국을 넘어가야 됩니다. 대한민국 소생으로 하고, 아시아를 장성으로 하고, 세계를 완성으로 해서 3대를 표준하는 것입니다. 또, 통일교회 중심삼고 신교와 구교해서 3단계를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3단계가 원래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 예수 가정, 재림주 가정, 전부 다 잘못 넘었어요. 선생님의 뒤에는 그런 탕감의 조건이 남아 있습니다. 이걸 누가 탕감해야 되느냐? 신부가 책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신부가 책임하려면 아들딸을 가져야 됩니다. 해와가 두 아들딸을 품고 사탄세계, 지옥에 먼저 갔으니 여러분은 아들딸을 품어 가지고 참남편을 따라서, 남편이 누구냐 하면 두 남편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을 중심삼는 거예요. 두 남편입니다. 아담이 남편인 동시에 하나님의 몸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아비입니다. 그 다음에 아담은 횡적인 아비입니다.
여러분 마음은 종적입니다. 몸뚱이는 물질 중심삼은 욕망으로 세계 판도를 가지려고 그런다구요. 하나님의 몸이기 때문에 아담의 결혼식이 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 그래 두 남편을 쫓아버린 것입니다. 영원한 아버지, 영원한 사랑의 중심, 불변의 남편 되는 하나님을 쫓아버린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 원칙으로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몸뚱이, 마음, 하나님입니다.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모든 게 다 그렇게 되었지요, 3단계? 얼굴도 3단계로 돼 있어요. 여기서 하나 둘 셋입니다. 중심을 중심삼고 하나 둘, 전부 합하는 것입니다. 이게 여기 골에 들어가서 삼반규관(三半規管)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 둘, 손이 혼자서는 못 해요. 중간에 하나를 중심삼고 만나는 것입니다.
여자는 아담을 죽여 버리고 국가를 대표한 예수를 죽여 버리고 오시는 주님까지, 세계적 대표인 주님까지 쫓았다는 죄가 있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전세계 여자들이 바람잡이 됐어요. 오늘날 고위층에 있는 여자들이 이방인 남자들을 사다가 타락하고 있는 것입니다. 국가내의 남자하고 관계를 맺으면 소문 나겠거든. 클럽이 돼 있어 가지고 고위층 여편네들이 바람잡이 하는 데는 흑인들을 데려다 하고 세관하고 짝짜꿍하고 별의별 이국 사람을 데려다가 하는 거예요. 소문 안 나게 그런 놀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정을 완전히 사탄이 활용하는 지상지옥, 사랑 기반을 멸망시킨 지상지옥 판국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책임져야 됩니다.
나는 지금까지 잃어버렸던 신부권을 중심삼고 이것을 맞이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하나님이 대신해 온 것입니다. 하나님이 역사해 가지고 아들이 갈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은 것입니다. 이걸 전부 다 이 땅위의 신부가 책임지고, 하나님 앞에 여자가 없었어요. 신부가 또다시 타락한 결과가 돼 가지고 제2차 재림주까지 전부 추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재림주, 선생님은 단둘이 광야에 나가서 재차 스파이 공작하는 것입니다. 감옥 들어가기를 밥먹듯 하면서 말입니다. 해와가 책임 못 한 것이 여러분 책임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들? 알겠나, 여자들? 쌍것들아!「예.」
여기에 기성교회 목사 부인이 왔으면 나가자빠지고 질겁할 것입니다. 이렇게 마음대로 쌍년들이라고 하니 말이에요. 목사님이 왜 그러느냐 할 거예요. 내가 목사님이 아니라 아비예요, 아비! 거짓 아비가 아니라 참아비입니다. 욕을 해서라도 사람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3시대의 남편을 쫓아 죽인 사람입니다. 오시는 주님은 반대입니다. 3시대의 여자를 사탄에게 빼앗긴 것입니다. 그래서 생명을 걸고 찾아올 수 있는 여성 해방권을 만들어 줬습니다. 남편 책임을 했어요. 남자 책임을 했다구요. 이제 한 것이 누구예요? 여자가 해야 됩니다, 여자! 남편이 오는데 재산 없어요. 쫓겨났던 남편이 올 때, 참사랑하고 참사랑을 중심삼은 아기씨를 갖고 오는 것이 메시아입니다. 세상에 메시아가 와서 뭘 할 거예요? 밥 먹으러 오는 메시아예요? 일본말로 메시야(めしや) 하게 되면 식당의 주인입니다. 그게 뭐예요? 참된 사랑을 잃어버렸고 참된 아기씨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것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오는 거예요. 그래서 혈통을 전환해야 되고 상속, 소유권이 자기에게 있을 수 없어요.
그래서 공산주의가, 사탄이 나와 가지고 전부 다 국가소유로 한 것입니다. 앞으로 소유는 누구로 돌아가야 되느냐? 하나님의 소유가 못 되었습니다. 악마의 소유됐던 걸 하나님의 소유로 입적시켜야 됩니다. 혈통 전환을 못함으로 축복 받음과 동시에 소유권을 하늘에게 반환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심정권을 반환해야 됩니다. 심정권은 일족입니다. 이것이 4대에서 8대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한 심정권입니다. 할아버지를 중심삼고 친척이 되면 4대, 5대 해서 그게 8대가 되는 것입니다. 160가정을 전부 다….
원래는 180가정입니다. 1800가정을 축복해 줬거든. 지금 전환시대인데 세계 유엔 가입국이 작년까지 183개국입니다. 그것이 다 맞아 떨어져야 돼요. 우리 축복가정 124가정 할 때는 120국가가 유엔에 가입했습니다. 이게 다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수리적 섭리를 해 나가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그러니까 여성들이 책임져야 되겠어요, 안 져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방황하고 허덕이면서 그 마을을 바라보고, 세계를 찾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을 하던 것과 같이 여자들이 그 마을과 도시, 자기 책임 지역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움직이는 과거를 대표할 수 있는 상대역을 해야 할 때가 왔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아멘!」확실해요?「예!」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밤이나 낮이나 선생님이 시간이 없어요. 밤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쉬지를 않아요. 자기 아들딸 중심삼고 내 생활을 중심삼고 선생님은 움직이지를 않았어요. 자식을 다 잊어버리고, 하늘이 그렇게 나온 것입니다. 아벨을 희생시켜 가지고 가인 구하기 위한 섭리권, 그런 전통을 지키기 위해서 선생님은 일생동안 그렇게 살았습니다. 백인, 흑인까지 지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40년 동안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도적질한 간나, 별의별 놈이 많아요. 이것을 전부 다 쓸어서 불을 놓아 가지고 산채로 태워 버려도 한이 안 풀릴 수 있는 역사적 한이 있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걸 다시 용서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하늘의 슬픔과 그 고충이 얼마나 크다는 걸 알아야 돼요. 똑똑히 정신차려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이 책임 못 하게 되면, 일본 여자들이 지금 하고 있어요. 전세계 160국에 열 명씩 나가 있어요. 1천6백 명입니다. 이제 10배로 불릴 것입니다. 1천 명씩만 나가는 날에는 세계가 전부 다 달라진다구요. 한국은 하나도 안 나가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한국 여자들이 장자권 복귀했다면 모든 주도권을 쥐어야 된다는 것이 상식입니다. 그런데 뭐예요, 그게 눈앞에 와 있다구요. 일본 선교사들이 나가 가지고 선생님 한번 만나기를, 천년 만년 사진을 놓고 얼마나 기도를 많이 하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만나자마자 일본 여자들이, 각 지방에서 온 거예요. 북해도로부터 가고시마까지 널려 있어서 만나지 못한 선생님을 흠모해서 선생님을 위해 가서 고생하다가, 선생님 만나기를 기도하다가 만나니 전부 다 열 여자가 눈물 없이 대하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여러분은 그런 심정이 돼 있어요? '선생님이 또 왔구만. 오늘 저녁에 무슨 말씀을 하는지 가보자.'예요. 가보자, 구경입니다. 열매 없는 가을 동산에 밤나무 소리가 암만 크더라도 썩은 비료밖에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늘은 무정한 것입니다.
열 아들이 있는데 그 열 아들이 책임 못 하게 될 때는 마지막 아들을, 다윗 왕이 그런 거예요. 여덟째 아들을 뽑아서 그 나라의 왕권을 전수했던 걸 알아야 됩니다. 이번에도 미국에서 제1세는 전도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발표하는 거예요, 금년 들어서면서. 내가 책임을 다 했다는 것입니다. 2세 책임입니다. 2세 책임시대는 뭐냐 하면, 신부가, 어머니가 어머니 놀음을 해야 됩니다. 세계 모든 여자들이 잘못한 것, 가정에 들어가서 아들딸을 쫓아냈던 것을 다시 수습해서 가인 아벨을 세워 가지고 참부모가 원하는 하나의 평화의 세계, 천국으로 갈 수 있게끔 뒤로 돌아서 가지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의 방향성, 남자 주체는 선생님 외에는 없습니다 메시아, 참아버지 외에는 없습니다. 참아버지를 대해서 '나는 눈이 사랑했습니다. 코가 사랑했습니다. 오관이 사랑했습니다.' 하는 그런 인연을 못 가진 여자들은 전부 다 지옥 가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을 사랑했어요? 여기 모인 여자들, 통일교회의 훈련받은 사람들, 선생님을 진짜 사랑했어요? 누구를 중심삼고 사랑했어요? 하늘 뜻을 중심삼고 사랑했어요, 자기를 중심삼고 사랑했어요?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가짜들이 많아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지도할 때는 나를 중심삼고 지도하지 않아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도하는 것입니다. 순결된 하나님의 사랑을 전수해 주려고 하지, 자기 개인 중심삼은 사탄의 흔적이 남은 터전 위에 깨끗이 맑혀주지 않은 자리에서 하늘 앞에 데려가려고 생각 안 한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하늘로 시작해 가지고 개인으로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역사도, 종교도 그래요. 계시를 받아 출발한 모든 종교들이 사람을 중심삼고, 교회장이 남자 여자 전부 다 뭐라고 할까, 뚜쟁이 놀음하는 교회장들이 많아요.
목사들이 그런 놀음, 자기 교인들을 팔아먹는 목사가 많아요. 돈 많은 사람을 해 가지고, 배후에 그런 일들이 빈번하다는 것을 내가 알아요. 이 놈의 목사들은 모가지를 쳐버려야 돼요. 그런 실정을 아니 여자들이 앞으로 어디로 갈 거예요? 갈 데가 없어요! 비참한 역사의 종말이 되어 갈 데가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따라갈 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요, 몰라요?「압니다.」말대로예요, 원리대로예요?「원리대로입니다.」
아프리카는 지금 일년에 1천5백만에서 2천만 명이 죽어 가는 것입니다. 그걸 살리기 위해서 지금까지 20년 동안 수산업을, 배타고 왔어요. 다 준비했습니다, 이제. 어디 갔나, 목포 조선소? 김광인, 안 왔어? 여러분은 자고 놀고 하다가 다 흘러갔지만 선생님은 세계 섭리하기에 바빴습니다. 닦아진 것이 세계 기반이라는 것을 틀림없이 눈 가지면 볼 수 있고, 마음 가지고 느낄 수 있고, 몸뚱이 가지고 체험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이것을 보고 못 하면 벼락을 맞아야 됩니다. 내가 머리를 까 버릴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공신이, 이런 사람이 이렇게 말을 할 때 도끼로 그 대가리를 정면으로 깔 수 있느냐? 자문자답해도 옳다고 그러는 것입니다. 무자비하게 배를 갈라서 전부 다 개에게 던져 줄 수 있냐 이거예요. 그런 것까지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한가를 알아야 되겠어요. 이런 말은 할 얘기가 아니지만 말이에요. 이렇게 해서라도 돌아서야 돼요. 완전히 돌아서야 됩니다. 돌아서 하나돼 가지고 세계 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가정에서 뭉개 가지고 세계 고개를 못 넘으면 그 가정은 새끼들까지 일족까지 걸려서 영계의 공신록에서 제거되는 것입니다. 평면이 돼요.
타락도 평면에서 했다는 것입니다. 복귀도 평면입니다. 내가 여기서, 개인적 아담 해와에서 출발해 가지고 세계까지 사랑해 가지고 돌아와야만 사탄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거짓 사랑 기반을 통해서 가정에서 세계까지 연결된 타락권 한계선이 거짓 사랑권, 자기를 위한 사랑권으로 더럽힌 그 기반인데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 사는 사랑을 중심삼고 이 고개를 넘어서야 됩니다. 넘어서서 돌아올 적에 따라오지 않게 될 때 하나님이 내 뒤를 따라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이렇게 몇천 년 동안 갈라져 있던 것을, 하나님이 한스러워 했던 것을 연결시켜 찾아가 가지고 하나님의 참사랑으로 사탄세계의 세계 종말을 넘어서, 경계선을 넘어서서 돌아오게 될 때 사탄이 반대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가정으로 돌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누가? 여자들이!
그걸 신부가 못 했기 때문에 내가 그 놀음을 했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개인적 세계 핍박, 가정적 세계 핍박, 종족적인 세계 반대, 민족·국가·세계·하늘땅 반대, 사탄권 전체의 반대를 받았습니다. 해와가 이 놀음했더라면 그것이 갈라지지 않았기 때문에 해와 찾아오는 신랑 되는 메시아는 할 수 없이 해와를 재창조해야 됩니다. 똥구더기 놀음을 하던 것들을 끌고 문총재가 여기까지 올라왔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어머니를 같은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1992년에 비로소 어머니가 등장하는 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선생님의 뒤를 따라와야 됩니다. 잔소리 마라 이거예요. 불평이 어디 있어요? 절대 복종입니다. 절대 복종, 절대 사랑, 절대 신앙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 절대 신앙 위에서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절대 사랑 위에서 했다는 것입니다. 만물을 창조하는데 이상적인 대상, 하나님이 자기 아내 될 수 있는 절대적 파트너를 짓는 데는 처음부터 끝까지 통일된 사랑 기반 위에서 지은 것입니다.
절대 복종! 하나님 마음속에 상대를 위해서 투입하지 않은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진공상태입니다. 자기 마음이 공입니다. 진공입니다. 절대 진공이니 운동이 벌어져요. 그렇지 않고는 복귀의 길을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 기반 위에 만물을 창조한 것입니다. 그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그것을 이어받을 수 있는 아담 가정은 하나님 대해서, 주체 앞에 절대 신앙을 가지고 대해야 됩니다. 절대 사랑, 절대 복종 하는 자리에서 대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그 자리에 올라갈 수 없어요. 수평 자리에 올라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명령한 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 한 것입니다. 선악과가 뭐라구요? 최원복! 들려, 안 들려? 안 들리는 모양이구만. 이정옥, 선악과가 뭐라고?「해와의….」해와의 생식기입니다. 보라구요. 에덴동산에서 남자가, 하나님도 남자고 천사장이 셋이고 아담까지 해서 다섯 사람입니다. 해와는 하나밖에 없어요. 무엇을 경계해야겠어요? 선악과가 무엇을 경계해야겠어요? 뭐, 복숭아를 따먹지 말라고 했다고? 미친 기독교인입니다. 미친 것들! 어휴, 미쳐도 2천년 동안 미쳐 왔다구요. 그것을 미리 발표해 놓으면 문총재가 발표할 내용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다 보안해 가지고 무조건 신앙으로 나온 것입니다.
여자 하나하고 다섯이 있으니 남자 경계하라고 하면서 선악과를 따먹으라고 하겠어요, 따먹지 말라고 하겠어요? 선악과를 따먹는 날에는 죽는다고 했어요. 다 죽었습니다. 다 죽었어요! 지옥에 다 간 것입니다. 말을 들으면 되는 것입니다. 자, 이제부터는 통일교회 여자들이 바람피울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세 천사장이 자기 손발을 잡고 머리를 잡고 이렇게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세 남자가 자기를 그렇게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비상(砒霜)을 가지고 다니다가 먹고 죽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국 갑니다. 이거 심각하다구요.
이걸 맑히기 위해서 선생님이 일생 동안…. 선생님이 똑똑한 선생님입니다. 선생님이 남자로서 어디 가든지 부럽지 않게 살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나이입니다. 정치계에 가도 누구도 다 관리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따라지로 그늘에 살며 지금까지 일해 왔습니다.
2차대전 후에 신부 된 기독교 문화권이 책임 못 했어요. 그것을 선생님이 정리했습니다. 장자권 복귀했지요? 공산당과 민주세계를, 공산당을 때려잡았지요? 미국을 때려잡았지요? 그 다음엔 부모권 복귀했지요? 참부모를 발표했지요? 1992년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입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과 더불어 부모님이 승리했으니 '참부모님 승리권을 상속받자'입니다. 다 주는 것입니다. 해와에게 나눠주는 것입니다.
누구에게 주느냐 하면, 남자에게 먼저 주는 게 아닙니다. 천사장입니다. 해와에게 주는 것입니다. 그 말은 '여성시대에 있어서 여자들이 책임해라.' 하는 것입니다. 이 여성연합 회장의 책임이 커요. 정신차리라구요. 누구에게 넘겨주느냐 하면 어머니들에게 넘겨주는 것입니다. 타락한 해와, 거짓 어머니 된 해와, 장자권을 약탈시킨 해와, 왕권을 유린시킨 해와에게 넘겨주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남자들이 피를 흘리고 전쟁에서 죽은 이상의 희생이 나더라도 이 일을 자기 일대에 해결해야 할 책임이 각자에게 있는 것을 알지어다!「아멘!」알지어다!「아멘!」모를지어다!「노멘!」그래, '노멘'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까지 답변했는데 모르겠다고 하면 말이 안 될 거라구요. 밤에 나타나 가지고 두 부부 사랑하는 즉석에서 '야, 아무개 있어? 나와라!' 하면 발가벗고 뛰쳐나와서 인사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갔는데 발가벗고 뛰쳐나왔다고 죄가 아니라구요. 자기 딸인데 말이에요. 얼마나 급하면 딸이 발가벗고 나와요. 그러니까 동정할 수 있는 이런 입장인 것을 알고 행차해야 되겠습니다.
내가 여러분의 집에 뛰쳐 들어가면 자다가도 그 자리를 갈라 가지고 색시 남편이 여기에 모셔야겠다고, 여기 자리에 누우라고 하고 경배를 해야 되는 것을 알아요? 경계선이 있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습니다. 나는 하나님 앞에 비밀이 없어요. 하나님에게도 비밀이 없습니다. 그러니 다 같아요. 다 같기 때문에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처럼 깍쟁이가 없어요. 세계의 제일 깍쟁이 왕이 하나님입니다. (웃음) 모든 왕입니다. 무서운 데도 왕이고, 무자비한 데도 왕입니다. 나에게는 하나님이 사랑한다는 관념을 안 가지고 있어요. 무자비한 하나님입니다. 사랑한다고 하며 축복을 해준다 해서 '이렇게 된다.' 해놓고는 감옥에 처넣더라구요. 번번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세계 통일교회시대가 옵니다. 하나님이때가 왔다고 올려 세우려고 할 때, 아니예요. 나는 내려가는 것입니다. 내려가니 끌어올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제 세계 꼭대기에 갖다 세우면, 하나님이 나를 세계 앞에, 이제부터 내 대신 명령 복종하면 세계 통일시대가 된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해방자, 안식의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운명적인 길이 아니예요. 숙명적인 길입니다. 바꿀 수 없어요. 숙명적인 길을, 부자지 관계를 바꿀 수 없어요.
부부 관계를 바꿀 수 없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다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부자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을 전부 다 유린했으니 사랑을 중심삼고 숙명적인 책임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도 그렇기 때문에 천국 못 들어갔습니다.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들어갈 천국을 못 들어간 것입니다. 그러니 재림해야 되는 것입니다. 주먹구구식으로 몰라 가지고 잔소리하는데, 천국 가 보라구요. 거꾸로 꿰어 달립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을 반대하고 여기 들어올 데가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40년 동안 자기들이 망쳐 놓은 걸 다시 수습해 가지고 제2세들을 해방시키는 자리에서 축복해 주는데 1세들이 설 자리가 어디 있어요? 땅 구덩이에 박힌다던가 도망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들을 죽여도 독수리 밥을 만들어 날려 버려도 시원찮을 건데 그것까지도 하나님이 구해주지 않으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를 찾을 수 없기 때문에 따오기 춤을 추면서도 그 길을 가려고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책임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들딸이 타락한 이 모든 전부를, 아담에 있어서는,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해와들이 주관성을 잘못 한 것을 책임졌지만 여러분은 실제 행동하면서 책임을 못 했습니다. 복귀하고 넘어가야 됩니다.
장자권 복귀를 해야 됩니다! 부모권 복귀해야 됩니다! 남편들이 전부 다 음란의 괴수가 되어 있어요. 그걸 전부 다 하늘나라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들딸이 될 수 있게 교육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아들딸을 딱 쥐게 되면 남편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젠 여성시대가 왔습니다. 남자를 때려잡을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자들을 해방시켜 준 것입니다. 고마운 일이지요. 세상을 알지 못하는 타락한 이 뭐라고 할까? 굼벵이 같은 것을 키워 가지고 하늘나라의 황권을 중심삼고 계대를 이어주겠다는 놀라우신 참아버지가 있었다는 것을 감사해야 됩니다. 통일교회 교인은 죽어도 감사, 살아도 감사, 굶어도 감사, 죽더라도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걸 특별히 강조하는 것입니다. 이 여편네가 잘못 되어서 도적놈 새끼들을 많이 만들었습니다. 아들이 어머니를 구해주지 못해요.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성신이 와 가지고 아들딸을 기른 것이 기독교입니다. 2천년 동안 수난의 길을 갔다구요. 그러니 여러분은 자그마치 20년 이상이 되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20년 동안에 복귀노정을 걸어온 것입니다.
자, 그러려면 살림살이 중요해요? 새끼가 중요해요? 남편이 중요해요? 하나님의 나라가 중요해요? 여러분의 이상적 고향이 필요해요? 하나님 나라와 이상적 고향을 못 찾으면 하나님을 못 찾아요. 그래서 고향 복귀입니다. 전부 다 고향 복귀하라 이거예요. 환고향입니다! 자식이 부모의 이름을 대신해서 승리권 기반을 가지고 패권을 쥐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똥개 새끼들한테 다 찢기고, 오줌싸고 똥싸고 별의별 짓을 해서 이름을 더럽혔지요. 그게 종족적 메시아 책임이 아닙니다.
통일교회에서 나타난 축복가정들은 어떻게 하든지 기준에 참소할 수 있는 흠이 꼬리에 덧붙어 가지고 이것을 탕감해야 될 책임이 점점 가중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밥 먹고 잠을 자요? 나는 밥을 먹고 편안히 잠 자 보지 못했어요. 엊그제도 어머니가 자는데 '왜 당신은 지금까지 이렇게 드러눕지 못하고 어째서 옆으로 그렇게 자우?' 하는 거예요. 죄인이에요, 죄인. 어디 하늘을 대해 가지고 책임을 못 하고 네 다리를 펴요? 하늘 앞에 상대적 자리가 못 되는 것입니다. 똑똑히 얘기해 주는 것입니다, 여자들 앞에, 알겠어요?「예.」
여러분 잘 먹고 잘 하고 다니지 말라구요. 나는 생활할 때 한 곳은 결여되게 하는 거예요. 방에 들어오게 되면 맨발 벗고 살아요. 밥 한 끼니를 남겨 가지고 굶어 죽는 사람 살려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수십 년 시간이 됐으니 모든 사람이 증거할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통으로 세계 인류에게 명령하는 것입니다. 2백 명이 한 사람을 책임지면 세계 2천만을 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해 나오는 것입니다. 하루에 안 된다구요. 하루에 안 돼요. 해도 안 된다구요. 습관을 들여야 됩니다. 습관이에요, 습관. 습관성!
자, 그러면 장자권 복귀해야지요? 남아 있어요, 안 남아 있어요? 장자권 복귀해야지요? 그 다음엔 부모권 복귀해야지요? 그 다음엔?「왕권 복귀해야 됩니다.」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이 임재해야 됩니다. 이 중심이 서게 되면 장자와 아버지와 이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3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왕권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이 뭐냐 하면, 2대입니다. 하나님이 1대이고 아담이 2대가 되는 것입니다. 3대가 연결 안 되어 있어요. 그래서 중심이 잡히지 않았습니다. 이것을 쥐려니 장자권·부모권·왕권, 3대를 중심삼고 수습해야 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각자의 책임입니다. 그럴 수 있는 것이 선생님은 세계적 핍박을 받으면서 전세계를 안고 했지만 여러분은 이제…. 문총재는 대한민국도 환영하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환영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요번에 합동결혼식 참석한 친척들, 반대하는 사람들은 눈으로 봤으니 눈이 휙 돌아갔을 것입니다. 세상에, 이럴 수가! 이 놈의 나라가 뭘 해? 이럴 수가! 그것 돌아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돌아가게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돼 있습니다.」
종족적 메시아 지금까지 책임했어요, 못 했어요?「못 했습니다.」4년 전 1991년 9월 1일을 중심삼고, 9예요. 9, 9, 9, 9, 9, 사탄세계입니다. 그래서 보냈는데 전부 다 깔아뭉갰어요. 그것을 나 혼자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아들딸을 치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희생해야 돼요. 그로부터 선생님 가정에 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탄은 부모님에게 어떠한 조건을 세울 수 없어요, 세계가 반대했기 때문에. 그러면 축복가정은 선생님의 가정과 연결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로. 선생님은 본 책임을 다 했는데 책임 못 한 여러분하고 가인 아벨이에요. 집안에서 가정적으로 안 되니까 전부 다 아벨이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들이 맞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정에 좋지 않은 소문이 나는 것은 여러분 때문입니다! 흥진이부터 벌써 예고한 것입니다. 맏 것들이 전부 다 반대 받는 것입니다. 가나안 복귀하는데 맏 것을 죽여 놓고, 피를 보고 들어간 역사가 남아 있는데, 여기서 이것을 어떻게 청산하느냐 하는 문제가 선생님의 문제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양을 잡아서 문설주에 피를 안 바르면 이스라엘 민족이, 차자가 망하는 것입니다. 가인이 희생돼 주었기 때문에 넘어가는 것입니다. 애굽 사람들이, 장자가 죽어 주었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거기서 벗어난다 그 말입니다. 그것이 원칙입니다. 통일교회도 그 공식이 없어지지 않았어요. 탕감노정은 여전히 남아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책임을 못 할 때는 여러분의 후손이 전부 다 여기에 걸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조상들까지 해서 3대가 걸려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생명을 내놓고 지금까지 직행했습니다. 옆 동산을 돌아본 적이 없어요. 저녁이 되면 내일 아침과 연결시키는 기도를 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저녁과 연결시키는 기도를 한 거예요. 출발과 동시에 직행이에요, 직행. 그러한 부모님을 모시는 사람들이 장자권 복귀하는데 있어서 아벨적 책임을 했어요? 부모권 책임하는 데 했어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고 했는데 했어요? 그게 종족적 부모권, 장자권을 넘어서 부모권을 허락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왕권 계승함으로 말미암아 천년 만년 부모님을 계승할 수 있는 왕권 기반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부모님 가는 길을 어디나 따라갈 수 있는 길을 연결시켜야 하는데 그것 안 하니 다 떨어져서 옥살박살이 나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다 알겠어요? 귀가 있어요? 선생님이 말한 얘기는 다 알아들을 줄 알지요?「예.」알아듣지요, 남자들?「예.」이 도적놈의 새끼들! 잘한 듯이 얼굴을 뻔히 들고 '내가 뭘 잘못했어?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다했는데.' 그러고 있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시켰어요? 자기가 잘못한 것을 교회에 책임지게 해서 자기는 벗어나고 말이에요. 선생님에게 뒤집어씌우고 자기가 벗어날 도리가 어디 있어요? 정신 바짝 차리라구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가정적 전통을 세워야 되고, 국가적 전통을 세워야 되고, 세계적 전통으로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세계적 전통을 세워서 왕권을 모셔야 돼요. 왕권을 모셔야 됩니다. 이게 뭘 모르니까 용서받는 것입니다. 나라가 아직까지 독립 안 됐어요. 여러분이 교회축복을 받았는데 이제 국가축복시대가 옵니다. 그 다음엔 세계 통일왕국시대의 축복이 있습니다. 3단계 축복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똥개새끼들도 전부 다 같이 취급하지요. 축복 받으면 기성축복이나 뭐나 다같이 취급하는 거예요. 앞으로는 전부 다 3단계 축복을 받지 않으면 같은 그룹에 못 가는 것입니다. 자, 그런 것을 알고, 여자의 책임을 알겠어요?「예.」
세 남자를, 세 남편을 추방한 것이 여자라는 것입니다. 이 놈의 여자들, 눈을 빼서 볶아 먹더라도 풀 한이 없다는 것입니다. 코를 잘라서 튀겨 먹더라도 한을 풀 수 없는 것입니다. 여자의 생식기관을 독수리 밥을 해서 날려 버려도 한이 안 풀리는 하늘의 한이 있다는 것입니다. 여자 때문에 이 세상이 이렇게 됐습니다. 남자들이 역사에서 이렇게 바람피우는 건 정상적입니다. 사탄이기 때문에 정상적입니다. 여자가 사탄같이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절개를 지켜야 되는 것입니다.
본향의 남편을 찾아와 가지고 절개를 인정받고야 해방 받는 것입니다. 천사장을 처단해 주는 것입니다. 남자는 믿을 수 없어요. 통일교회 선생님도 믿을 수 없지요. 통일교회를 믿고 나오는데 이 원리원칙에 위배되면 눈 딱 감고 냉정해야 됩니다. 보라구요. 선생님이 집을 나오게 될 때 어머니 아버지 할 것 없이 누나 동생 할 것 없이 통곡이 벌어졌습니다. 아들딸이 문제가 아닙니다. 무자비한 것입니다. 여름날에 서리가 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푸새들은 전부 다 거기에 녹아납니다. 하나도 남아지는 것이 없어요. 그래야 더 동력을 받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선생님을 가정이 보호했다면 내가 왜 핍박받아요? 그러면 구원섭리에서 왜 핍박받아요? 아벨을 희생시켜야 됩니다. 가인세계의 국가와 가정과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는 자기 일족을 전부 다 버리고 나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출가가 있고 독신생활 해야 됩니다. 부부생활을 하는 것이 전부 다 도적질입니다. 도적질한 물건을 뭐라고 하나요?「장물(贓物)입니다.」장물을 이용하는 거예요. 다 법에 걸려 있어요. 주인이 오면 다 돌려 줘야 됩니다.
해와가 지옥을 차 버리고 하늘이 원하는 본연의 남편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가인 아벨 하나 못 만들면 못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게 원칙입니다. 탕감복귀가 그렇지요? 그러니 가정의 대표자가 되어야 됩니다. 축복가정의 서로가 대표자가 돼야 돼요. 그 가정의 대표자로 공인 받은 후에는 나라를 위해서 가정적 애국자가 돼야 됩니다. 가정적 효자가 아니예요. 가정적 애국자가 돼야 됩니다.
가정뿐만이 아니라 국가적 애국자, 국가적 성인의 도리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국가적 기준에서 세계를 위하여 사는 그런 나라가 나와야만 사탄이 지배하던 나라를 넘어서서 하나님이 관리할 수 있고 지배할 수 있는 나라에 입적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못 넘어가게 되면 안 돼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것입니다. 타락권을 넘어선 그런 국가 이상 기준을 갖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이 지금까지 나온 것은 국가가 아니예요. 세계를 위에서 바라고 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세계평화연합이니 아카데미(세계평화교수협의회)니 모든 단체는 세계평화의 장입니다. 세계평화를 이루려면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와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도 가인 아벨입니다. 이걸 구하지 않으면 갈 길이 없어요. 직접주관권 내에 올라갈 길이 없습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가인 기독교와 아벨 기독교를 하나 만들어야 할 천적인 운명을 졌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 만드는 통일교회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세계에 못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입니다. 영적 기준을 중심삼은 세계통일을 기독교가 하지 못했지 때문에 그걸 대신 해서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야 직접주관이 연결돼요. 간접주관에서 직접주관에 연결되면 만민이 축복을 다 받을 수 있는 혜택권 내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조수 물이 완전히 수평이 돼 가지고 이제 만수가 되어 나가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전부 다 이것이 수평으로 서는 것입니다. 몇천 년 된 사람도 이것 수평으로 서는 것입니다.
수평으로 서 가지고 가정들이 가정적 축복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적 축복으로 전부 뒤집어 놓음으로, 세계가 뒤집어짐으로 말미암아 이 가정을 중심삼고 평준화되면, 대한민국이 4천만이라면 1천만 가정이면 1천만 가정만 되면 대한민국 나라를 넘어서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재편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주인이 다시 와서, 하나님과 참부모가 이 땅에 와서 잃어버렸던 것을…. 이래 가지고 별의별 층이 벌어진 거예요. 183개국이 183개 층으로 되어 있다구요, 계급이. 이것을 평면적으로 전개시켜 가지고 어디든지 가는데 이것이 처음부터 지상에 왔기 때문에 이렇게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선생님이 그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을 초국가적, 초세계적, 초민족적, 초종교적 수평선에 놓고 하는 것입니다. 360만을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는 가정을 찾아가려면 통일교회 교리를 모르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힘으로써 한 분이 360만쌍을 국경을 넘어서 통일할 수 있으냐 이거예요. 그런 힘을 가졌다는 사실은 극과 영원히 역사를 두고 자랑할 수 있는 그런 사건입니다. 세계적 사건입니다. 그 사실을 말하지 않고는 결혼 못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비둘기같이 한 쌍이 결혼하는 것이 문제가 돼요? 그래 가지고 일족이 걱정하고 어머니가 따오기 춤을 추면서 결혼을 어떻게 할까 해 가지고 남편 대해서 잠 못 자는 그런 환경을 벗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선생님이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 360만쌍이 결혼했다는 것 사실입니까, 거짓말입니까?' 할 때 선생님이 어떻게 하겠어요? 거짓말이라고 하겠어요? 그런 선생님은 가짜가 되는 것입니다. '그 내용이 어떻게 됐소?' 했을 때 설명 못 하면 낙제꽝입니다.
중고등학교 선생으로부터 대학교로부터 관직에 있는 대통령으로부터 면장까지 지서 주임까지 반장까지 그것을 설명 못 하면 전부 다 낙제꽝이 된다 이거예요. 이게 그렇게 된다구요. 여러분이 부모라면 자식들을 가졌으면 통일교회 결혼 방법을 알아 가지고 자기 자식한테, 자기가 설명이 안 되면 '너 아무 교수네 집에 가서 들어 봐라.'고 얘기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게 돼 있습니다.
그마만큼 우리 판도에 접근해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있어서 축복가정이 몇 해 됐어요? 축복가정 역사가 40년이 다 된다구요. 40년 동안 축복가정이 뭘 했어요? 선생님이 세계 160국가를 편성하려고 야단했는데 40년 따라온 그 가정들이 몇 가정을 전도했어요? 여기 와 가지고 그런 가정들 앞에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서 가정복귀해라.' 이런 말이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 다 넘어서야지요? 서명진, 어떻게 생각해? 문제가 심상치 않아요. 잘못하면 들려 넘어간다구요.
이제 일본 나라가 선생님을 모시겠다면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가 가지고 왕권을 전수해 주겠다면 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받아야 됩니다.」남북미 통일하게 되면, 앞으로 왕권을 기독교가 알게 되어서 선생님의 말을 들어 남북미 합해 가지고, 가인 아벨 합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로 모시겠다, 천하의 남북미 왕권 한 나라 중심삼은 왕으로 모시겠다고 하면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여러분은? 따라가야 돼요? (웃음)
보라구요. 세계권 내에는 국가가 전부 다 등록이 돼 있다구요. 가정은 종족을 위하고, 종족은 민족을,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를 위하는 거예요. 희생할 수 있는 아벨적 입장으로 연결시키게 돼 있는데 세계 판도권이 돼 가지고는 아벨이 책임한 국가 기준에 서지 않고는 못 들어간다 그 말입니다. 그것이 원리 관점에 맞아요, 안 맞아요? 선생님이 거짓말을 잘도 지어 가지고 붙이지요? 몇십 년 전부터 다 가르쳐 줬습니다. 서명진은 알아, 몰라?「압니다.」마찬가지입니다.
그래, 민족을 떠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도 내가 그런 얘기를 한 것입니다. 나는 남미로 간다 이거예요. 남미에서도 그런 거예요. 나는 세계로 간다는 것입니다. 전세계 국가가 이런 사실을 알면 말이에요. 지금 통일교회를 자기 국교로 만들겠다는 나라가 여러 나라 있어요. 그쪽으로 가면 얼마나 좋아요? 이 똥개 같은 한국을 내가 끝까지 책임하는 입장에서…. 본래 퉷! 침 뱉고 안 돌아오려고 했던 것입니다. 한국을 팔아서라도 남북미를 통일시켜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 뜻입니다.
남북이 통일되는 것을 중심삼고 모험 걸지 않아요. 이걸 팔아서라도 남북미를 통일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 길을 기쁨으로써 참여하고 협조해야 할 것이 하늘나라의, 남북미가 통일이 되면 한반도가 남아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못 남아져요. 이게 원리관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박노희, 맞아, 안 맞아?「맞습니다.」
그래, 여러분이 자서전을 쓰라구요. 나 뭘 했다는 것을 쓸 때가 왔습니다, 이제. 몇 년 동안 뭘 하고 선생님 말씀을…. 유광렬! 선생님이 말씀하고 지시한 내용을 전부 다 편성하고 그런 책자를 하나 만들라구요.「예!」40년 동안 뭘 뭘 지시했는데 통일교회 교인들 누구 누구가 했다는 것 말이에요. 몇 퍼센트라는 통계를 내 가지고 빨리 만들라구요. 참고해야 되겠습니다. 내가 참고하게 되면 벼락이 떨어집니다. 자기가 해놓으면 참고할 기간이 필요해요. 유광렬,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알겠습니다.」자기가 하게 되면 자기가 참고했기 때문에 다시 그것이 사실인가 아닌가 참고할 기간이 제2차까지 남아진다 이거예요. 기간 여유가 더 생긴다 그 말입니다.
여기 한남동 집이 누구 집이에요? 선생님 집이에요, 교회 집이에요?「선생님 집입니다.」내 집일 게 뭐예요, 교회 집이지. 교회 공관입니다. 나 집 없어요. 선생님이 살 수 있는 나라 집이 있으면 그리 이사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가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살 수 있는 세계 집이 생기면 그리 이사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살 수 있는 하늘땅 천주적 집이 생기면, 영계가 있으면 영계에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그런 것까지 생각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고생할 필요 없다 그 말입니다. 빨리 영계 갈 얘기를, 요즘에 매일같이 거기에 대한 얘기를 하니까 어머니가 점점점점 자신 없어 하더라구요. 통일교회가 선생님이 필요 없지요, 이젠?「필요합니다.」필요해요? 필요하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래, 필요하다는 것을 그만큼 진짜 알았다면 필요한 사람이 요구하는 게 무엇인지 잘 알지요? 그거 안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세상에 오래 못 있다구요. 내가 알고 있습니다.
할 것이 없어요, 이제부터는. 그렇게 치열하게 움직이던 사람이 편안한 길을 못 가요. 술 먹는 주정뱅이는 술 먹고 주정하는 것이 격에 맞는 것입니다. 반대 받고 싸워 나와서 승리의 패권을 쥐어 가지고 그걸 기쁨으로 삼고 또 날겠다던 그런 경험자가, 습관성을 가진 문총재는 편안한 자리에서 못 살아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80세까지입니다. 80세면 몇 년 남았어요?「4년 남았습니다.」4년이 뭐예요? 한국 나이로는 3년 남았지요. 12월이 내일 모레 아니예요? 그전에 어떻게 세계의 방향을 잡아주느냐 하는 것이 내 할 책임으로 남아 있습니다. 밤이나 낮이나 달리고 있습니다.
이번에 순회하는 것도 감기가 들어 가지고 기침하면서도 거치는 것입니다. 모든 걸 탕감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미국을 들어가는데 미국에서 때깍 걸리더라구요. 이제 끝나서 한국을 찾아온 것입니다. 한국에 그런 소망이 없으니 새로이 여러분 결심해 가지고 오늘부터, 어머니를 내가 촛불 기도시킨 것입니다. 가정을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런 면에서 난 기도 안 하는 것입니다. 해와권은 아직 머물러 있어요. 아들도 같이하는 거예요. 어머니로서 아들딸을 못 가진 탄식, 한으로 하나님이 가슴 아픈 것을 더 자극시킬 수 있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감사할 수 있는 그 모습을 갖지 않으면, 이기지 않고는 못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탕감법은 없어지지 않아요. 얼굴에 흠집이 나면 없어져요, 죽더라도? 지옥에 가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머니 책임을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 천사장 패들은 어머니를 따라가면 됩니다. 여편네가 하자는 대로 후원하면 됩니다. 알겠어요, 남자들?「예!」그 여편네가 이제 하는데 있어 '당신 너무 부시대지 마소. 남 다 그러는데 왜 그러오?' 하면, 아예 이혼장 써 놓고 하라구요. 그런 말을 하면 이혼한다는 것을 써놓고 달리는 것입니다. 그런 남자는 무엇에 필요 없어요. 무엇에 필요 없습니다.
자, 여편네가 뭘 하더라도 그런 말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똑바로 들어요! 왜 힘이 없어요. 다시! 자, 힘있게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모두 힘이 없구만. 이상헌은 왜 손 안 드나? (웃음) 여편네 없다고? 여편네 왜 없겠나? 영계에서 동원하면 될 것 아니야? 내리라구요. 정말입니다. 농담이 아니예요. 나는 심각하다구요. 한국 갔다가 무슨 말을 결론 짓고 오느냐 이거예요. 1차, 2차 하는 계획이 있습니다. 그래서 택일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한국 사람 안 되겠다 이거예요.
청년연합, 알겠어?「예!」청년연합 알지요? 어머니를 중심삼아 이것은 대학 졸업생입니다. 대학 졸업생은 사회와 딱 중간입니다. 청년연합이 몇 세까지인가?「55세까지고 48세입니다. (김봉태)」48세이고 48세부터 7년간까지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은 2차대전 이후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전에 6년 이내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6년 이내에 아벨 가인으로서 포섭해 가지고 세계를 수습하려던 것이 다 뭉그러진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다시 찾아야 돼요. 2차대전 이후의 사람들은 선생님에 속할 사람들이었습니다. 기독교가 받들었으면,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돈이 없거들랑 여자들을 닦아 세워요!「말씀대로 하겠습니다. (김봉태)」없으면 밤에 학생들을 데려다가 자는데 들어가서 패물을 도적질해도 죄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공인시켜야 되겠습니다. 패물을 와서 빼 갖다 팔아도 괜찮다고 하는 거예요.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써도 그건 손해가 아니니까 여자들이 그걸 인정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는. 인정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인정하겠습니다.」
그러면 보이는 것을 떼는 것은? (웃음) 그건 자동적이다 이거예요. 손가락에 있는 것을 빼는 것도 자동적이다 이거예요. 시계를 빼는 것도 자동적이다 이거예요. 옷을 벗겨도 자동적이다 이거예요. 세계를 구해야 됩니다, 하나님 뜻을 중심삼고. 선생님은 그런 체면이 없어요. 대중 앞에 벌거벗어도 눈 깜짝하지 않고 벌거벗어요. 뭐가 부끄러워요? 하나님이 지금 똥을 싸고 웃고 있는데. 자기 나라의 왕이 그러고 있는데 무엇이 수치예요? 수치스러울 게 뭐가 있어요?
그렇다고 해서 장롱에 숨겨 봐라 이거예요. 그것은 진짜 도적 맞습니다. 두고 보라구요,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틀림없이 도적 맞아요. 사탄이 그것을 압니다. 심각하다구요. 차가 있으면 '청년연합을 위해서 가져갑니다.' 하고 쓰는 거예요. 문의 안 해도 마음대로 갖다 써도 된다 그 말입니다. 만약에 자물쇠를 채웠으면 여는 방법을 가르쳐 주라구요. 그렇다고 도적질은 하지는 말라구요. 도적질하라고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닙니다. 활용하라는 것입니다.
타고 다녀도 혼자 타고 다니지만 이건 전체가, 학생과 나라 살릴 수 있는 병사가 타고 가려니 으레 증여해서 쓰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이의 있어요?「없습니다.」좋은 집이 있으면 그것을 활동 기반으로 써라 이거예요. 여기도 쓰라구요. 여기도 전부 다 하고 있지요, 지금?「예.」선생님이 지금 그러고 있는데 여러분 집은 왜 그래요? 못 할 게 없다 이거예요. 그런 특권을 부여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여자들?「예.」
핸드백에 돈을 넣게 되면 열어 봐 가지고 있는 돈을 묻지 않고 포켓에 넣고 가더라도 '아이구, 도적놈 잡으소!' 그러면 안 된다구요. 어디에서 빼더라도 원리연구회 증명서만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라도 뜻을 이루게 해서 여자를 해방시켜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선생님의 마음은. 어머니 책임을 못 했다구요, 지금까지. 바람피우는 여자들 많아요. 앞으로 처녀 총각이 순결을 지키는 마을에 열 명 백 명, 한 도시에 네임 밸류를 달아 가지고 아예 똥바가지를 뒤집어씌우려고 그럽니다. 그런 것을 할 것입니다. 틀림없이 선생님이 살아생전에 청산해 버리려고 그럽니다. 내가 독이 올랐어요. 여러분은? 독이 올랐어요?「예!」
못 하면 내가 기합을 줄 것입니다. 또, 나보고 돈 없다는 얘기하지 말라구요.「예.」협회 가서 거지 노릇하지 말라구요. 여기 여자들한테 가서 얻어 쓰라구요. 그것을 해야 됩니다. 안 하면 안 돼요. 그래서 도적 맞고, 뭘 뭘 떼이고 그게 사는 길입니다. 열 가지 이상만 되면 열 손가락 이 모든 것을 벗어나는 것입니다. 열두 가지면 다 벗어나요. 그러니까 문을 열어 놓고 도적놈이 들어오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그 도적놈이 통일교회 청년연합의 원리연구회입니다. 그 도적놈이 자기 아들딸입니다. 세계적으로 전부 다 잃어버린 것을 이렇게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아들딸을 품은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네 아들딸만 지금까지 품고 야단했지요? 선생님이 그랬으면 지금까지 고생을 왜 해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와 벌써 50년 전에 이별을 안 합니다. 귀한 몸이라는 것을 다 알아요. 형님이 영계를 통해 가지고 선생님이 어떤 선생님인지 알고 있어요? 그런데 메시아 사명은 몰랐어요. 해방된다는 것을 영계의 가르침으로 다 알았어요. 그런 형님은 내가 무슨 말하면, 동생의 말은 절대 복종하는데 원리 말씀을 한 마디 못 했습니다. 그렇게 자식을 위해 희생하는 어머니 앞에 '내가 이런 책임이 있다.'는 말 한 마디 못 했습니다. 영계에 가서 요즘에 통고하는 말이 그렇게도 감쪽같이 입다물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럴 줄은 몰랐다는 것입니다. 알고 보니 이렇게 엄청난 일이라는 것입니다. 어미한테 빛깔이라도 보였어야 할 텐데 왜 그랬냐 이거예요.
가인을 사랑하고 나서 아벨 가정을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구원섭리의 하나님의 뜻이 제일 가까운 편을 희생시키지 않아서는 구원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전통적 하늘 섭리에 주류관입니다. 이렇게 나왔기 때문에 기성교회가 아무리 많더라도 다 불어 버리고 통일교회 문선생 홀로 고독단신을 하늘이 보호해 나온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 반대하던 것을 불어 치우고 이제는 무릎을 꿇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는 길을 닦아 놓은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사람을 찾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 앞에 자기 중심삼고 개인 가정을 움직여 나가는 사람은, 지금까지 하나님은 자기 제일 측근자를 희생시켜 가지고 가인세계를 구하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순교의 길, 피를 흘리고 나온 전통을 생각할 때 우리는 그것을 전통으로 이어받아 가지고 하늘의 대선민권, 초국가적 선민권에 나가기 위해서는 으레 하나님이 가는 방향에 보조를 맞춰야 되는 것이 정당한 결론입니다.
여기 사길자하고 같이하라구요?「예.」내 말을 알겠어요?「예.」어머니 노릇을 하라구요, 어머니 노릇! 앞으로 외국 여자까지, 통일교회 여자들은 외국의 아들딸까지 사랑했다는 기준을 세워야 됩니다. 해와 국가 지금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가르쳐 줄 것이 한국입니다. 한국이 장녀입니다. 맏딸이에요. 맏딸의 자리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 장녀권 복귀가 된 자리입니다. 그래서 참부모의 전통을 이어 가지고 전부 다 전수해 줄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왕권까지도 보여줄 수 있는, 틀림없이 저런 사람들은 참부모의 대신자로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입장인데, 참부모가 왕이 되었으니 황족권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결론 지을 수 있는 놀음을 한국 여성이 해야 됩니다. 팔도강산의 모든 중고등학생을 자기 아들과 같이,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이 지시입니다. 고명하신 지령입니다.
계획을 세우면 의논하라구요.「예.」의논하면서 '얼마가 들어갑니다.' 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아들딸은 그냥 공짜로 해먹는 게 아닙니다. 어머니가 수고한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여성연합이 한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나도 우리 아내를 저렇게 뜻 앞에 길러야 되겠다. 딸도 그렇게 길러야겠다.' 해야 됩니다. 전통을 전수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똑바로 내가 지시한다구요. 밤낮없이 전부 다 뛰라구요.
취직해서 월급을 받아 가지고 저금통장이 있으면 저금통장에 얼마 있나 해서 3분의 1만 꺼내 쓰라구요. 3분의 1만 꺼내 주라구요. 저금통장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도 없어요? 있긴 있지요? 선생님이 지시하는데 3분의 1은 틀림없이 일주일 이내에 뽑아다가 김봉태에게 갖다 주라구요. 그 다음에 또 어느 때 하느냐? 나라가 찾아질 때 오게 되면, 지금 통일교회 교회 축복가정을 전부 다 해방할 수 있는 때입니다. 그래서 죄를 용서해 주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되어 책임 못 했으니 어머니로서 3분의 1을 탕감해서 갖다 바쳐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안 하겠다면 안 해도 좋아요. 나는 명령하는 것입니다. 하고 싶으면 하고 말고 싶으면 말고예요. 은행을 따라 가지고 앞으로 저금통장 조사시대가 올 것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여기에 재까닥 걸려 버리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국가가 독립하게 될 때 그때에 또 3분의 1을 바쳐라 이거예요. 그 다음에 세계가 하나될 때 3분의 1을 바쳐라 이거예요. 그래서 한푼 없이 돌아서야 되는 것입니다. 소유권이 있어서는 안 돼요. 나 지금 한 푼도 없는 사람입니다. 나는 한 푼 없어요. 빚지면서 섭리를 해 나갔습니다. 지금도 빚지고 일하고 있었어요. 그것을 알아요? 황환채!「예.」선생님이 빚지고 일하고 있는 것을 아나, 모르나?「압니다!」황환채는?「저도 그렇습니다.」뭘 빚져? 자기가 빚진 것이 뭐야? 그 빚이 자기 빚이야? 그런 생각하지 말라고.
그래서 저금통장을 싹쓸이해야 됩니다. 자기 집까지도 상속을 해 가지고 하늘에 입적하고야 180도 돌아서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로서 160가정을 그 나라에 입적하고야 돌아서는 것입니다. 돌아서는 데는 그냥 돌아서지 않습니다. 자기 부부 가정이 완전히 돌아서야 됩니다.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하늘 앞에 바침으로 말미암아 하늘 앞에 부부가 정리해 가지고 천국을 향해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게 공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 당시에도 모두 집을 팔아 가지고 다 바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갔더라도 다 그렇게 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왜 그러느냐 하는 이론적인 내용이 없기에 무너지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을 전부 다 기독교가, 예수님이 가르쳐 준 것, 예수님이 그런 것을 다 몰랐지요. 가르쳐 주었다면 오늘날 기독교가 그렇게 안 되는 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앞으로 기독교처럼 안 됩니다. 없어질 수가 없어요. 세밀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한선자!「예.」저금통장 있어?「예!」얼마 있어? 7년 동안 저금했으면 하늘에 바치기 위해서 한 거지 자기 쓰기 위해서 한 것 아니구만. 3분의 1씩을 바쳐요. 얼마예요?「그게 은행에 넣어 가지고 복리 복리했더니 1천만 원쯤 됩니다. 다른 것하고 합쳐서 1천6백만 원입니다.」그러면 3분의 1을 돌려요. 자기들도 다 알지요? 남자들, 알겠어요? 김영휘, 얼마 있지?「예.」또, 한 대사, 얼마 있지?「예.」3분의 1씩 돌려요. 그렇지 않고는 안 돼요. 그렇지 않고는 다 걸립니다. 이런 조건은 내가 해방시켜 주기 위한 것입니다.
내가 책임 질 수 없다 이거예요. 이런 조건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함으로 책임 조건에 내가 걸려 들어가겠다 그 말입니다. 돌아설 자리라는 것을 알겠어요? 부모님의 상속권을 받아야 됩니다. 더럽힌 혈통을 청산해야 되고, 소유권이 사탄세계로 돌아간 것입니다. 더럽힌 일족이 됐어요. 이걸 청산하는데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김봉태!「예!」만약에 저금통장에서 3분의 1씩 안 하겠다는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명단을 써 놓으라구요. 강제가 아닙니다.
자, 여기서 정하자구요. 이것이 선생님의 명령이니까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자원해서 하는 거예요? 말씀을 들어보니까 자원하는 입장에서 할래요, 선생님이 강제 명령해서 하는 입장에서 할래요? 어떤 입장을 취할래요?「자원하는 입장입니다.」강제 입장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안 내도 괜찮습니다. 안 내도 괜찮아요. 그 놈의 돈이 어떻게 되느냐? 어미 아비 팔아먹고, 조상 팔아먹고, 나라 팔아먹어요. 걸려 들어간다구요. 나라가 걸려 들어간다구요. 아담 해와 타락한 사랑의 한 날이 이렇게 걸려 들어갈 줄 누가 알았어요?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선조까지 걸려 들어갑니다. 영계 가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 10월에 선생님이 돌아와 가지고 대승리의 영광 잔치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환영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한(恨)의 고개를 넘은 모든 원한을 풀고 잔치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느 잔치? 나라 잔치가 아니라 여러분 가정서부터 잔치를 시작해야 돼요. 가정 잔치에서 일족 잔치, 종족 잔치, 민족 잔치, 국가 잔치, 세계 잔치까지 해서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자그마치 민족 잔치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국가 대표한. 그런 의미에서 못 했으니 조건을 제시하고 넘어가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곽정환이 안 왔구만.「지금 순회하고 있습니다.」전부 다 3분의 1을 내요. 옛날에 아나니아 부부가 예수님 앞에 재산을 팔아 가지고 절반 감추고 받치었다가 벼락맞아 가지고 장사 치른 사실을 알지요? 그보다 더 무서운 시대가 오는 거예요, 선생님 때에는.
이제부터는 가만히 안 있어요. 선생님이 기도하는 날에는 기도한 대로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헌법이 없고 나라가 없지만 나라 있는 입장에서 헌법 제정한 기준에서 같은 실효를 낼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 「알싸!」 자, 알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저녁 먹었어요, 안 먹었어요? 「먹었습니다.」 난 배가 고프다구요. 자, 그만하자구요. 실천해야 됩니다! 「예!」.
이거 불청객이 와 가지고 여러분을 만나서 미안하게 되었어요. 이런 데서는 불청객이라는 것을 다 좋아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환영한다는 그 말을 듣게 될 때 세상에 없는 일이 이 대학 내에서 벌어졌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 시간을 주겠어요?「예!」(박수)
문총재는 나라를 주재하는 대통령들이 전부 모인 자리에서 욕 잘하고 학자들을 기압도 잘 줘요. 그런 유명한 네임 밸류가 붙었는데 학생들을 처음 만났지만 그렇다고 욕을 하면 어떻게 돼요? 데모를 잘하는 학생들 아니예요? 데모하겠어요, 안 하겠어요?「안 합니다.」정말이에요?「예.」그러면 그 웃는 얼굴이 아름다우니까 그 아름다움에 취해서 당신들의 요구에 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통고합니다. (박수)
여기는 강사님이 서는 자리니 불청객은 설 수 없어요. 가까운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여기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지금 강연의 내용을 여러분이 원고를 통해서 읽고 많이 연구했을 거예요. 그랬어요?「예.」질문이 많을 것입니다. 이 원고를 내가 쓴 거라구요. (웃음) 자화자찬하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말이에요. 써 가지고 세계적으로 전부 다…. 부인을 훌륭하게 만드는 남자는 훌륭한 남자입니다. 부인을 두들겨 패 가지고 형편없게 만드는 남자는 나쁜 남자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자화자찬한다고 비웃지 말라구요.
자, 여러분 말씀들은 가운데 제일 문제되는 게 뭐예요? 한번 질문해 봐요. 참 많을 거라.「질문 있습니다. 오늘의 한국 위치에 있어서….」그 학생이에요, 뭐예요?「학생입니다.」학생이에요?「예.」그런데 모자는 왜 쓰고 들어왔어요? (웃음) 한국 현실 이야기는 오늘 주제와 관계가 없잖아요. 한국 이야기를 하자면 역사를 풀어 가지고 학생들이 꼼짝 못하게 할 수 있는 내용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석학들이, 유명한 노벨 수상자나 난다긴다하는 대학교 총장들도 문선생의 코붕(こぶん;부하)들이 많아요. 이론으로써 때려잡겠다고 별의별 수작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제자가 된 경우가 많다구요. 그 얘기할 시간이 없다구요.「한국의 역사 중의 가정의 문제에 대해서 질문하고 싶습니다.」무슨 가정?「오늘날에 한국 문명이 세계의 문명과 같이 발전하고 있는 추세에서 가정이 붕괴되고 있는 원인에 대해서….」가정 얘기는 한국만이 아니예요. 전세계적으로, 선진 국가가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한국만이 아니예요. 그건 세계적인 문제입니다. 한국 문제만이 아니라구요. 세계적인 문제입니다.
근원이 왜 그렇게 되었으냐 하는 문제를 간단히, 여러분은 이해 못 할 내용이지만 내가 아는 내용을 가지고 설명하게 될 때 많은 연구를 해야 될 것입니다. 시간이 없으니 비약해야 되거든. 자, 모든 사실은 선을 뿌리면 선한 열매를 맺고, 악을 뿌리면 악한 열매를 맺습니다. 이건 상식적으로 아는 사항입니다. 아는 거예요. 유교에서 공자님이 말하기를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했습니다. 그러면 오늘날 어떻게 되어서, 지금 이 세계의 제일 문제가 가정 문제고, 또 제일 문제가 청소년 문제입니다. 여러분은 청소년이에요, 청년이에요?「청년입니다.」그 청년이 자랑스러워요. 불자랑스러워요? 불자랑, 비자랑스러워요? '불' 자와 '비' 자만 붙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어때요? 자랑스러워요, 자랑스럽지 않아요? 그런 것을 꼭 알아야 돼요. 자랑스러워요. 자랑스럽지 않아요?「자랑스럽습니다.」응? (웃음)
지금 전세계의 문제가 청소년 문제입니다. 이 청소년 문제라는 것이 선의의 문제는 좋지만 말할 수 없는 파탄적인, 가정을 파탄시키고, 민족을 파탄시키고, 국가를 넘어서 세계를, 하늘땅을 파탄시키는 원흉의 자리에 서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청년을 자랑하지 말라고, 이놈의 자식들! (웃음) 여기 있는 여러분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청소년들에게 통고해야 할 문제입니다.
그래, 자랑스러울 수 있는 입장에 있는 이 청년들이 하고 있는 것이 진짜 가정에서 환영할 수 있는, 아버지 어머니가 '참 좋다.' 하고, 누나, 동생, 언니들이 '참 좋다.' 하고, 그 다음에 이 친척들이 '참 좋다.' 하고, 그 나라님이 '참 좋다.' 하고, 세계의 위정자들이 '참 좋다.' 할 수 있는 내용이 못 되어 있어요. 그것을 알아요? 반대예요. 반대! 어머니 아버지가 눈을 뜨고 보게 될 때 '이 놈의 자식!' 하는 거예요. 입이 비정상적이고 코까지 찌그러지고 귀까지 찌그러져 가지고 '이 놈의 자식, 이 놈의 간나 자식들!' 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게 사실이에요, 아니예요?「사실입니다.」똑똑히 대답해야지요, 묻는 선생님 앞에 답변해야 할 것이 모인 사람들의 책임인데. 그게 자랑스러운 것이에요, 나쁜 것이에요?「나쁜 것입니다.」얼마나 나빠요? 용서할 수 없어요. 부모가 용서할 수 없어요. 형제가 용서할 수 없습니다.
인간은 절대 필요로 하는 것이 뭐냐 하면 부모가 필요합니다. 천지 대도의 가는 길, 길이 되는 사상이 무엇이냐 하면, 사람은 반드시 절대적으로 부모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안 필요해요?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절대적인 부모인데 어떤 부모예요?「참부모입니다.」참부모 하는데 어떤 게 참이에요? 술 안 먹으면 참이에요? 남자로서 바람 안 피우면 참이에요?
이제 말한 몸 마음이 싸우고 있어요. 마음이 원하는 것은 다른 방향인데 몸뚱이가 원하는 대로 흘러가고 있어요. 여러분이 배고프면 동무들끼리 모여 있으면 양심은 '밥을 먹더라도 제일 나쁜 것을 먹고 친구를 더 먹여줘라!'고 말하는 거예요. 그 양심 말을 들어봤어요? 여러분 양심이 그래요? 여러분 본심이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래요. 그런데 몸뚱이는 좋은 식탁에 좋은 음식이 있으면 젓가락이 그리 먼저 가요. 입을 크게 벌리고 몽땅 도리해 먹으려고 그럽니다. 마음이 그래요, 몸뚱이가 그래요?「몸뚱이가 그럽니다.」두 사람의 행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예요.
역사시대에 성인들도 많이 나왔고 위인 철인들이 많이 왔다 갔지만 대외적인 관계, 외적인 세계의 문제를 알았지만 자기 자신의 문제가 이 우주사적 문제의 근본인 것을 몰랐어요. 하나님을 내가 사랑한다 할 때 두 몸뚱이가 싸우는 마음을 가지고, 그런 자신을 가지고 사랑한다고 할 때, '오, 하나님!' 부를 때 하나님이 '오냐!' 이렇게 반응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하나님도 몸 마음이 싸우겠어요, 안 싸우겠어요? 하나님도 몸 마음이 싸우면 큰일이지요. 주체되는 그런 분이 하나님이라면 그 하나님한테 불리우고 설 수 있는 대상들이 된다면 그보다 나을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원한다면 하나님이 '옳을싸, 그렇지, 그렇지!' 한다는 것입니다. 원하는 기준과 반대이기 때문에 반응이 없어요. 귀를 막고 눈을 막고 코를 막고 전부 다 막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에 있는 청소년들, 몸 마음이 싸우는 입장에 서 가지고 윤락해서 세계를 망치고 나라를 망치고 가정을 망치고 부모와 형제를 울릴 수 있는 청소년이 좋은 청소년이에요, 나쁜 청소년이에요?「나쁜 청소년입니다.」얼마나 나쁜 거예요? 그것도 몰라요. 병이 났으면, 암이면 암을 중심삼고 1기, 2기, 3기를 말하고 있는데, 이거 수술할 정도인지 그렇지 않으면 포기할 정도인지 그것도 모르고 있어요. 생각해 봤어요?
눈을 깜박깜박하고 먹을 것만 갖다주면 좋고 남자 뒤를 따라다니는 여자들 말이에요. 남자들은 여자 뒤를 따라다니고 말이에요. 이게 뭐예요. 이래 가지고 동네마다 문제고 마을을 넘어서 국가마다 문제가 되어서 세계에 난장판이 벌어졌어요. 여러분, 미국이 아무리 위대하고 크다 하더라도 미국의 군사력 가지고도 막지를 못해요. 사격해서 처단할 수 없습니다. 문제가 된다구요.
군사력 가지고도 막지 못하고 지식―미국이 얼마나 학벌이 높아요. 위대한 학자들이 많지만 그 학자들의 실력 가지고도, 지식 가지고는 막지를 못해요. 돈 가지고도 막지 못합니다. 막을 수 있어요? 권력 가지고는? 한국 대통령이 청소년들이 윤락하는 것을 막을 수 있어요? 이게 문제입니다.
그러면 누가 막을 수 있느냐 하는 문제예요. 막을 수 없다 할 때는 이 세상은 멸망해야 됩니다. 멸망 안 하면 도끼로 전부 다 패서 죽여야 됩니다. 살아서 뭘 해요? 남기면 똥개새끼들 동네 가도 냄새만 피우게 되어 있지요. 그 원흉들은 살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와 달리 깨끗한 청년시대에, 더럽히지 않을 시대에 자살하는 것이 아름답다고 보는 거지요.
자살을 생각해 봤어요? 문총재는 그런 녀석들한테 '자살해라!' 하고 추궁하는 것입니다. 자살하고 싶어요? 자살하라구요! (웃음) 자살하기를 바라는 것은 없어지길 바란다 그 말입니다. 전세계의 어머니 아버지 친척 형제 누구 할것없이 큰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남녀노유 지식인 물론하고 다 없어지기를 바라고 있어요. 그 말이 좀 심한 말이지만 자기에게 결부시킨다 할 때 자살하는 원칙밖에 없다 이거예요.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살아서 뭘 할 거예요? 큰 문제입니다.
세계의 평화니 인생의 근본은 어디에 있느냐? 세계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나에게 있습니다. 내가 문제입니다.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4대 성인이 와 가지고 종교를 만들어서 인류의 도덕적인 환경을 개척해 나왔지만 다 실패했어요. 종교도 아직까지 몰랐어요. 하나님이 있어요, 없어요?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 문총재라는 사람은 하나님과 담판한 사람입니다. 내 손에 붙들리면 놔주질 않은 것입니다. 이 놈의 하나님이 우리 인류의 원수입니다. 사람들이 타락할 때 그냥 놔둔 원수.
왜 그렇게 된 인류역사를 지금까지 수천년 동안…. 인류역사 속에서 수천만 년을 손을 못 대 가지고 이걸 치리 못한 무능력한 하나님이 오늘 우리들에게 무엇이 필요해요? 추방하는 것입니다. 종교가 뭐예요? 때려잡아야 됩니다. 통일교회도 필요 없습니다. 필요 없다구요. 세계가 통일교회 문선생을 때려잡기 위해서 야단이 벌어지고 별의별 사건이 일어난 것입니다. 이랬는데도 때려잡히지 않고 문선생이 손 안 대고 굴복시킬 수 있는 세계를 만들어 놨습니다.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아요.」(박수)
아, 기분 나쁘지요. 여기 기독교 학교인데, 전부 다 교회 다니는 사람인데, 통일교회 반대 패들이 기분 좋을 게 뭐예요. (웃음) 기분 나쁘지만 문선생이 말하는 말씀의 내용은 일리가 있어요. 도리에 통하는 말입니다. 이제 한학자 총재의 말씀을 들어 봤지요? 이론적입니다. 부정할 수 없어요. 입을 벌려 가지고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질문 있습니다.」가만있어요.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어요. (웃음)
가정 문제인데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인간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부모가 필요하지요? 상대적인 가치적 존재요, 절대적 존재예요?「절대 존재입니다.」절대적입니다. 부모가 절대 필요해요. 부모 없으면 나를 낳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남자는 여자가 필요해요? 여자는 남자가 필요해요?「필요합니다.」얼마만큼 필요해요?「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그 문제도 아직까지 해명되지 않았습니다.
자, 남자에게…. 여기 학생들이 있는데, 부산외국어대학? 나 이름도 처음 들었어요. (웃음) 외국어라는 말은 지금 여기서 우리 쓰는 말과 관계없는 말이거든. 외국에 나가 하지 이 자리에선 필요 없는 것입니다. 필요 없는 사람들 모였으니 이상하잖아요?
여러분 남자 여자가 모여 있는데, 남자가 얼마만큼 필요해요? 딴 이야기하는 것보다도 이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을 거예요? 놀라 자빠질 수 있는 배후의 사정이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 공산당들이나 좌익 사상의 사람들은 '진화론이다.' 하는 거예요. 이런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 눈 중심삼고 이런 비사로써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게 그냥 생긴 게 아닙니다. 이게 어떻게 공기가 있는 걸 알았어요? 물질이 알 수 없습니다. 여기에 눈썹이 있어 가지고 방어하는 것을 알 수 없어요. 눈썹이 여기에 이렇게 붙으면 얼마나 좋아요. (웃음) 땀 흘리는 것을 방어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막은 것입니다. 눈에 들어가면 큰일이에요. 눈에 들어가면 이 눈이 쓰리지요? 일 할 수 있어요? 책 볼 수 있어요? 큰일입니다. 입에 들어가면 짜 가지고 퉷 퉷 하는 거예요. 문제 생긴다는 것을 알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눈썹 자체가 '내가 좋아서 그렇게 박혔다.' 할 수 있어요? 그래도 됐다면 왜 거기서 박힌 거예요? 딴 데, 이 털 가운데 있으면 얼마나 안전해요? 그러니까 이런 모든 문제를 두고 볼 때 이것이, 자기가 아무리 거기에 가 붙어 있으려도 붙어 있을 수 없는 이런 물질이 왜 거기에 와 붙었느냐 이거예요. 수수께끼입니다. 진화론으로 이야기할 수 있어요? 내가 진화론에 대해 많이 연구한 사람입니다.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공산주의자들을 전부 다 설득해 가지고 코붕(こぶん;부하) 만든 사람입니다. 김일성이라든가 고르바초프도 내 꼬봉이에요. 정말이에요. (웃음) 부시 대통령이 뭘 먹을 것이 없어요? 그분이 한번 행차하려면 군사 정보부로부터 정치 정보로부터 경제 정보로부터, 모든 것이 정보, 인포메이션(information;정보)이 아주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냥 움직이려 하면 그 모든 정보부에 배치된 사람들이 반대하면 못 가는 것입니다. 어디 가더라도 비서들이 열 세 사람 이상 따르는 것입니다. 어디 또 가면 그 지방에서 10명 이상의 정보원, 경호원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그렇게 되어 있는데 그 사람이 무슨 돈을 받아 가지고 다니겠어요? 돈에 팔려 다니는 부시 대통령이에요? 아니예요. 움직이려면 대번에 정보부로부터 연락 받아야 돼요. 문의를 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문제가 된다구요.
통일교회가 관계된 단체예요. 통일교회 우리 사모님이 한 단체 앞에 오기 위해서 얼마나 세계가 요란을 떨었어요? 기독교가, 거기는 기독교왕국입니다. 전 기독교의 난다긴다하는 여편네들이 모였으니 문총재가 가르치는 데에 가지 말라, 가지 말라 해서 40년, 50년을 떠들었습니다.
여기도 기독교 재단이거든. 문총재의 말을 들으라고 재단의 관계자들이 말해요, 듣지 말라고 해요? 솔직히 이야기해 봐요. 내가 오다보니 기독교 재단에 처음 나타났어요. 하나님의 역사를 하려고 간다고 통고해 보니 이거 기독교 재단입니다. '아이구, 이사장과 그 이사들 전부 다 모가지 달아나겠구만.' 한 거예요. 미리 약속을 했기 때문에 할 수 없어요. 자기들은 말씀을 안 듣고 다 돌아가려고 하는데, 이 학생들이 떠들어서 나와 이야기한다는 거예요. '아이구, 단에 서 가지고 이야기하고 이래 가지고 젊은 사람들을 전부 다 세뇌해서, 브레인 워싱(brainwashing;세뇌)해서 돌려놓고 갔다.' 이렇게 소문나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문제되어도 괜찮아요?「예.」정말이에요? 가슴을 펴고? (웃음) 사나이라면 그래야지요.
청소년은 그래야 됩니다. 희망에 벅찬 내일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기다리는 미래가 나라를 넘어서 세계, 무한대 우주가 기다리는 걸 알아요? 양심의 욕망이 얼마나 커요? 양심이 있기 때문에 세계를 주먹 안에서 내가 요리하겠다고 하는 그런 배포를 갖게 되는 거예요. 양심의 욕망의 역할이 크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청소년시대예요, 노년시대예요?「청소년시대입니다.」청소년시대! 두 눈이 반짝거리고 얼굴이 홍도와 같고 원기 발랄해서 만세의 약자를 호령하고 일어서라고 명령할 수 있는 희망찬 청소년이었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여러분도 그래요, 안 그래요? 시시하게 나오지 마라, 이 쌍것들아! (웃음) 똥개 새끼들 된다, 똥개 새끼들! 똥개 새끼를 알아요? 얼굴 씻지 못하고 나중에 어디 가서 얼굴을 내놓을 수 없는 부끄러움을 알아야 됩니다. 김일성을 설득하고 고르바초프 들이 제긴 것입니다. '너 종교를 알면 이런 역사가 될 텐데, 역사 가운데 하나님이 있을 것을 이런 것을 중심삼을 때에 인정하겠어, 안 하겠어?' 하니까 '인정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네가 양심적으로 인정한다 했으면 종교를, 하나님을 모셔들일 거야, 안 들을 거야?'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틀림없이 받아들인다.'는 것입니다. 요전에 한국의 제주도에 와 가지고 '종교를 수입시킨 것은 문총재의 공로요, 지금까지 잘 해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유세계의 경제와 연결될 수 있는 통로를 열 수 있는 공을 세운 문총재, 감사합니다.' 그러더라구요. (박수)
그러니까 여러분 코붕 같은 학생들, 햇내기 젊은애들은 전부 다 문총재에게 녹아나요. 공산당이니 데모자든지 무엇이든지 하루 저녁만 이야기하면 보따리 싸 가지고 전부 다 내 뒤에 따라오려고 한다구요. 그런 가능성이 많아요. 그러니까 이 세계 청년들이 160국가를 넘어가서, 노랭이 빨갱이, 오색 인종이 전부 다 선생님 뒤에 줄 없이 따라온다구요. 무엇 없이?「줄 없이.」무슨 줄? 보이지 않는 줄이 있습니다. 무슨 줄이에요? 사상, 정신 줄입니다. 무한한 가치의 줄이 있습니다. 매일 그 가치를 쓰고, 그 안경을 쓰면 세계가 어떻게 되는지 환하게 보입니다.
광맥 찾아다니는 사람이 금광이고 다이아몬드 광을 안경을 쓰는 것같이 환하게 아는데 그 산을 떠나겠어요? 자기의 소유로 등록시키기 전에는 떠날 수 없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뭐 집에서 야단하고 아버지가 반대하고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죽도록 반대해도 안 떠나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머리가 좋은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이에요?「좋은 사람입니다.」나쁜 사람이지요. (웃음) 나쁜 사람이라고 해도 누가 인정하지 않아요. 머리가 좋기 때문에 이마만큼 올라왔습니다. 50년 동안 두들겨 팬 것입니다. 종교 역사 가운데서 문총재 이상 핍박받은 사람이 없다구요. 핍박 챔피언, 핍박받는 챔피언 중에 킹 오브 챔피언(king of champion), 챔피언 오브 킹입니다. (웃음)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거 사실입니다. 미국은 퀴즈에 나와요. '40년의 종교 역사상 가운데 제일 핍박받은 사람이 누구요?' 해서 '레버런 문' 하면 '오케이!' 이래요. (웃음)
자, 우주의 신비가 있어요. 그거 알고 싶어요?「예.」월사금을 내야지. (웃음) 아니예요. 이걸 찾기 위해 얼마나 고생한 줄 알아요? 천만금을 줘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이기 때문에 가르쳐 주지 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학자세계에서는 비밀 하나 알아서 그것 하나 가지고 일생 동안 팔아먹고 요만큼 가르쳐 주려면 10년 걸려야 되는 것입니다.
이 문총재는 마음이 좋다 보니 처음 만난 사람들에게도 보따리를 풀어 가지고 가져가라 하는 거예요. 가져가다 보니 도적놈들이 다 가져가더라 이거예요. 그게 문제입니다. 여러분은 도적놈이 아니예요? 얼굴을 보니까 도적놈 사촌 같은데. (웃음) 왜? 몸뚱이라는 것은 전부 다 도적놈 사촌입니다. 틀림없어요.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하면 전부 다 감옥 가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되어 있습니다.」똑똑한 학생만 대답하라구요. 몸뚱이 마음대로, 몸뚱이 하자는 대로 하면 감옥 가게 마련이에요, 안 가게 마련이에요?「가게 마련입니다.」백 퍼센트?「예.」알긴 아누만. (웃음)
그러면 양심이 하자는 대로 하면? 백 퍼센트 감옥 안 가게 마련이에요, 가게 마련이에요?「안 가게 마련입니다.」그러면 양심적으로 살 거예요, 육체적으로 살 거예요?「양심적으로 살겠습니다.」청소년들이 술 먹어야 될 거예요, 안 먹어야 될 거예요?「안 먹어야 됩니다.」담배 피워야 될 거예요, 안 피워야 될 거예요?「안 피워야 됩니다.」연애해야 될 거예요, 안 해야 될 거예요? (웃음) 아, 왜 웃어, 이 놈의 자식들! 그거 다 필요 없는 것입니다.
참은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둘이 아니예요. 절대적인 것은 하나뿐입니다. 돈이라는 것은 필요 없어요. 돈이 절대적인 내게 필요한 것이 아니예요. 돌고 돌아요. 돈이 필요치 않아요. 지식이 필요해요? 지식처럼 고약한 세계가 없어요. 한 전문 분야에, 연구하는 것을 보게 된다면 그렇게 많아요. 노벨 수상자들도 자기의 전문 분야 한 가지에, 모든 분야 가운데 하나, 세계에서 새로 알게 되면 '내가 왕이다!' 이러고 있다구요. 얼마나 기분 나쁜지 몰라요. 다 같아요. 다 같은데 요만한 털뿌리 하나 더 안다고 해서 '너희들 내 말 들어라!'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기분 나빠요. 인격적으로 아무런 뭐가 없다구요. 그거 필요치 않아요. 돈이 나에게 절대적으로 필요치 않고 지식이 절대적으로 필요치 않아요. 지식은 변하는 거예요. 권력도 허상입니다.
그러면 인간이 변하지 않는 것이 무엇이에요? 변하지 않아야 될 것이 무엇이에요? 자, 다이아몬드가 무엇 때문에 보석이에요? 굳은 데 있어서 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금이 무엇 때문에 보물이에요? 빛에 있어서 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24금은 손톱으로 긁으면 흠이 나요, 안 나요? 24금은 긁으면 금덩어리라도 금이 나요, 안 나요?「납니다.」이게 물렁물렁한데 무엇이 보물이에요? 빛에 있어서, 황금빛은 과거·현재·미래 역사를 극복하는 것입니다. 다이아몬드도 역사를 극복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역사를 극복할 수 있는 사상이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변천하는 것입니다. 또, 권력, 권력은 10년도 못 간다고 했습니다. 꽃이 아무리 아름다워도 열흘 이상 못 간다고 했다구요. 그건 잠깐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영원한 가치 기준을 지니지 못했어요. 변치 않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면 진주는 모양새가 별거 아니라구요. 진주가 귀한 것이 뭐냐 하면, 하모나이즈 컬러입니다. 보게 되면 봄철 같고 가을 같고 거기에 하늘땅이 화합해 버리는 것입니다. 화합의 컬러입니다. 그것이 변치 않아요. 어느 나라에 가든가 어떤 환경에, 북극에 갖다 놓아도 남방의 열대 지방에 갖다 놓아도 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화합할 수 있는 환경적 내용을 지니고 있는 것이 변치 않기 때문에 보물입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변하는 것이 보물 돼요? 변하는 것이 보물 될 수 있어요?「안 됩니다.」여기 청년 남녀 '나는 변하지 않는 보물 대표 이상 됩니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가 하나 물을게. 이게 형편없는 것들이라고. 그러면 매일 봐도 변하지 않는 게 뭐예요? 뭐가 변하지 않아요? 이것을 탐구해야지요. 그게 뭐예요?「양심입니다.」양심도 양심이지만 여자 남자는 수만 년이 돼도 변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진화론이 먼저예요, 우주의 암놈 수놈 개념이 먼저예요? 주체 대상이 먼저예요? 광물세계에도 플러스 이온이 있고 마이너스 이온이 있어서 주체 대상으로 전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지요? 식물세계도 그렇지요? 어때요, 식물세계에는? 암술 수술 있어 가지고 주체 대상의 상대적 관계입니다. 동물세계는? 수놈 암놈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주의 천리입니다. 불변의 천리입니다. 이것을 인간의 힘, 어떠한 자위적인 힘을 가지고 종별에 대한 수놈 암놈을 변경시킬 수 있는 것은 누구든 이 땅 위에 영원히 없습니다. 있으면 큰일납니다. 진화론을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진화론 있기 전에 그런 수놈 암놈의 사상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절대적으로 변할 수 없는 것은 수놈 암놈,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 관계입니다. 더 깊이 이론적으로 이야기하면 좋겠는데 시간이 많이 가기 때문에, 이제 알겠어요?「예.」그래, 절대적으로 변화할 수 없는 것이 뭐라구요? 수놈 암놈입니다.
그러면 암놈이 먼저예요, 수놈이 먼저예요? 어떤 게 주체고 대상이에요?「수놈입니다.」「암놈입니다.」(웃음) 이게 문제 되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은 수놈이 주체라고 하면 '풋, 기분 나쁘다, 레버런 문!' 해서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먼저지 남자가 먼저일 게 뭐냐 이거예요. 미국 남자들은 여자들의 종 노릇한다구요. 미국으로 시집가고 싶지요? 내가 소개 많이 해 줄게요, 미남자들. (웃음) 내가 소개해 주면 왕녀도 될 수 있고 왕도 될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많다구요, 내 뒤를 따르는 사람 중에. 한번 흥미를 가져 봐요? (웃음)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알아야 할 것은 우주의 신비스러운 비밀 중에 감추어진 비밀, 그런 비밀인데 지금까지 인간이 모르고 있는 것이 수놈 암놈 이 개념이 우주를 형성했다는, 주체 대상 관계로 우주를 형성했단 것을 알아야 되요. 진화론이 앞서겠어요, 수놈 암놈 개념이 앞서겠어요?「수놈 암놈 개념이 앞섭니다.」수놈 암놈 개념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와서도 수놈 암놈 개념을 혁명하자고 했어요, 안 했어요?
문제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처럼 엉터리가 없어요. 기독교처럼 바보가 없어요. 기독교처럼 무식한 게 없어요. 내가 요전에 남미에서 똑똑한 천주교인들 50명을 대학에 집어넣어 가지고 일주일동안 교육했는데 천주교에서 백 퍼센트 돌아가요. 여기의 신교는 일주일도 안 가요. 사흘이면 다 나가자빠지는 것입니다. 녹아서 풀어집니다. 건더기가 없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보지도 말고 단에 가지도 말라 한 것입니다. 달라붙는다 이거예요. 이 놈의 자식들, 달라붙는 것을 무서워하는 건 세상이 다 끝장이 난 것입니다. 전기에 달라붙어 가지고 죽는 사람이 없다구요. 모르기 때문에 달라붙지요. 모르니까 달라붙어요. 알면 안 달라붙습니다.
보라구요. 기독교 신앙은 아담 해와 출발부터 몰라요. 선악과가 뭔지 몰라요. 출발부터 모르니 과정이 바른길을 갈 수 있어요? 끝날도 모릅니다. 출발과 끝날에 대해서 무지한데 과정을 어떻게 방향을 잡을 수 있어요? 그런 무지의 세계에는 완성이 있을 수 없습니다. 어때요? 요즘에는 과학이 발달해서 이론적 취지에 의해서 만들 것을 만들고 1차, 2차, 3차 실험 결과로 만들어 가지고 하더라도 실패될 사실이 얼마든지 있는데 일제 무식한 판국을 가지고 '천국을 내 품에.'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싸구려예요? 사기꾼들입니다.
이런 말을 하기 때문에 미국에서 반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미국에서 난다긴다하는 기성교회 총회장, 4천만을 거느리는 장(長)이 내 꽁무니를 따라다닌다구요. 문총재가 훌륭하지요?「예.」예수님보다 훌륭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살아생전에 4대 종교를 전부 다 내 발아래 밟아 가지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뭐를 했나? 예수님이 결혼했어요, 못 했어요?「못 했습니다.」음양의 이치, 수놈 암놈의 대도를 맞춰 봤어요, 못 맞춰 봤어요? 그게 무슨 남자고, 그게 무슨 이상가예요? 푸우-. 예수님이 결혼해야 된다고 했기 때문에 내가 이단 소리를 들었다구요. 결혼 못 했기 때문에 다시 와서 결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남자로 생겼어요, 여자로 생겼어요? 중성 남성, 한 몸에서 둘 다 태동할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틀림없는 남자예요, 뒤틀리는 여자예요?「남자입니다.」남자예요, 남자! 그러면 남자가 홍두깨의 집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웃음) 왜 웃어 쌍거야! 하나님의 집, 하나님이 그거 필요해서 만든 것입니다.
그것을 누구 때문에 만들었어요? 남자 때문에 만든 거예요, 여자 때문에 만든 거예요?「여자 때문에 만든 것입니다.」여자는 그렇기 때문에 오목입니다. 그러면 오목은 누구 거예요?「남자 것입니다.」남자 거예요? 틀림없어요? 이것이 문제입니다. 이것을 모르기 때문에 지금까지 타락했습니다.
오늘날 모든 복잡한 세계 문제가 많지만 두 사람 문제입니다. 남자 여자의 문제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두 사람만 바로잡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가 태어난 것이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태어나기를 남자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여자가 태어나기를 여자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자나 남자나 반쪽밖에 안 되는 거예요. 여자는 일생을 통하여 완전한 남자를 완전히 점령할 수 있어요. 절대적으로 점령해야 돼요. 유일이요, 불변이요, 영원이요, 절대적 기준에서 점령해야 된다 이거예요. 점령당한 그 남자가 절대적으로 감사하고 절대적으로 좋아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남편을 원해요, 안 원해요?「원합니다.」
그러면 자신이 갖고 있는 생식기가 절대적인 남자를 생각해 봤어요? 그러니까 남편을 맞을 수 있는 수용적 자세가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철학을 입문해 가지고 '내가 왜 태어났느냐?' 하는 것입니다. 공부할 필요가 없어요. 간단한 것입니다. 여자라는 동물은 여자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어요. 누구 때문에? 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남자라는 동물은? 여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만국 만고의 역사를 대표하여 절대적인 진리의 대표체가, 전체의 가치체가 여자 앞에 남자입니다. 또, 남자 앞에 여자가 절대적인 진리입니다.
여자 남자에게 무슨 진리를 찾고, 진리의 본체가 어디에 있는 게 아닙니다. 당연히 남편이 이상적인 것이요, 아내가 이상적인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사랑입니다. 사랑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갖다 맞춰야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이게 두 눈인데 전부 다 플러스 마이너스로 일점 일점 상대적으로 주고받아 가지고 상충 없이 원만히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페어시스템(pair system;쌍쌍제도)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걸 몰랐다구요.
여러분, 버스를 타게 될 때 여자끼리, 여자들은 궁둥이가 큰데 셋이 앉아 보라구요. 남자가 아무리 싫더라도 할아버지 남자를 끌어다가도 여자 사이에 앉게 하면 암만 이렇게 해도 기분이 좋다는 것입니다. (웃음) 왜? 남자는 어깨가 큰 것입니다. 합해야 모든 것이 정착, 안정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여자는 왜 태어났어요?「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남자는 왜 태어났어요?「여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여자 때문입니다. 남자는 여자 때문에 여자는 남자 때문에 여자 남자가 태어났는데, 그래서 뭘 하자는 거예요? 하나되기 위한 것입니다. 완전히 하나될 거예요, 보통 하나될 거예요? 어떤 것을 원해요?「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요즘에 무슨 절대 플레이라고 있잖아요? 그것을 뭐라고 그러나? 우리 일화에서 만들었는데 절대 한번 붙으면, 철판에 붙게 되면 철판이 찢어지면 찢어지지 붙인 데는 안 떨어지더라구요. 그러면 그 철판보다도 더 완전히 하나되어 붙는 게 좋아요, 불쑥 불쑥 왔다갔다하는 게 좋아요? 똑똑히 대답하라고, 이 녀석들아! 선생님에게 데모할 때는 데모해도 좋아요. 뭘 알고 데모해야지요. 모르고 데모하면 미친 자식들입니다. 그건 망해요. 나중에는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자, 절대적으로 하나되어 붙어야 되겠어요, 적당히 붙어서 재까닥 재까닥 소리가 나야 되겠어요?「절대적으로 붙어야 됩니다.」절대적으로 붙어야 돼요.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절대적으로 하나 만들 수 있는 그 내용이 남자 여자에게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가 되어야 신개념 논리 형성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나 만들 수 있는 그런 무엇이 있어야 돼요. 그게 돈도 아니예요. 돈에 팔려 가는 시집가는 그 간나는 미친 간나입니다.
지식에, 대학교 졸업했다고 '나 박사하겠다.' 하는데, 박사 잘난 남자가 하나도 없어요. 여기에 박사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웃음) 얼굴을 보라구요. 전부 다 기왓장 위의 호박 덩어리 같습니다. 미남이 없어요 (웃음) 종자 받아서 어떻게? 딸을 낳으면 시집을 못 보내고 아들을 낳으면 장가를 못 보낼 만큼 그런 아버지를 닮으면 어떡해요? (웃음) 아예 박사를 생각하지 말라구요.
남자는 씨입니다. 좋은 씨를 받을래요, 나쁜 씨를 받을래요? 나쁜 씨는 빼 버려야 됩니다. 수천 개의 혈족을 생각할 때는 문중을 찾아가야 됩니다. 지식 가지고 나가면 파랑 안경을 끼면 세상이 파랗게 됩니다. 노랑 안경을 끼면 노랗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안 되는 것입니다.
오늘 뭐예요? 순결, 순결과 참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참된 남편이 되어야 됩니다. 절대적 남자가 되어야 됩니다. 그 절대적인 남자는 지식이 많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돈 많다고 되는 게 아니예요. 나는 네임 밸류를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대통령도 부려먹고 있어요. 독일 가서 무엇을 한다 하면 여러분은 찾아가야지만 나는 가지 않고 전화 한 통이면 지시를 다 하는 것입니다. 어디 가는지 그 나라의 수반과 통할 수 있는 기반을 닦고 사는 것입니다. 기분 좋겠지요? 문총재의 며느리가 한번 되고 싶어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돈 있는 사람은 안 돼요. 지식 있는 사람은 안 돼요. 권력 있는 사람도 안 됩니다. 무엇을 가지고? 참된 사랑입니다.
그러면 참된 사랑이 뭐냐? 이렇게 돼요. 참된 사랑의 주인이 누구예요? 그걸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참된 사랑의 주인이 누구예요? 여러분이에요? 이 도적놈의 새끼들! 사랑이 네 것이 아니야, 도적놈의 새끼들! 사랑의 주인이 하나님입니다. 뿌리예요. 뿌리 가운데 중심 뿌레기는 하나입니다. 중심 뿌리에 통할 수 있는 사랑이 어디 있냐 해서 찾아가야 됩니다. 그러니 완전히 하나님과 같이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은 몸 마음이 절대적으로 하나된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 몸 마음이 절대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아들딸이 되어야 된다는 논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문제되는 것이,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오목 볼록을 왜 갖게 되느냐 하면 남자에게 필요하고 여자에게 필요하고 혼자는 사랑을 못 가집니다. 아무리 원해도 사랑을 못 갖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 관계가 무한히 가치가 있는 걸 알아야 됩니다.
보라구요. 하나님도 혼자요, 둘이요? 창조 당시, 창조하기 전부터 하나님이 둘이에요, 혼자예요?「혼자입니다.」혼자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뭐냐? 사랑의 뿌리입니다. 사랑의 출발지입니다. 생명의 근원지입니다. 오늘날 인류 역사가 이어온 혈통의 근본입니다. 그러면 이 생명이니 혈통이니 사랑이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으로 말미암아 참된 남자, 참된 여자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서 여자 남자가 하나되는 곳이 어디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곳이 어디예요? 눈이에요, 입이에요? 어디예요? 결혼하게 된다면 남자 여자가 벗고 뭘 해요, 첫날 저녁에? 뭘 맞춰요? 입을 맞춰요? 뭘 맞추는 거야, 이 쌍것들, 대답하라고! 그것을 알잖아요. 뭘 맞춰요? 그거 맞추는 것입니다. 그거 알지요? (웃음) 그거 맞추는데 참된 사랑이 중심이 되어야 참된 여자의 생명의 진액이 끓어요. 참된 사랑이 그 남자에게 싹이 터야만 참된 남자의 진액이, 사랑하는 가운데 여기서 피가 섞어지는 것입니다. 참된 여자의 피와 참된 남자의 피가 합해져서 끓기 시작하는 자리가 어디예요? 입이에요, 그곳이에요? 그곳입니다. 참된 사랑과 참된 생명의 피가 준동하는 그 가운데 참된 혈통을 타 가지고 내 생명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가 참된 사랑의 어머니 아버지예요? 문제입니다. 참된 생명의 근원이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참된 생명의 근원이 못 되니까 참된 혈통의 인연을 가질 수 없기 때문에 나는 패자의 인간으로서 굴러다니다가 어디서 깨질 줄 모르는 탄식의 존재인 걸 알아야 됩니다. 그곳이 무엇이냐? 본래 인간의 사랑이 출발하는 맨 출발지가 아담 해와의 그곳입니다.
아담 해와 그곳이 뭐냐 하면 사랑의 본궁의 자리였더라 이거예요. 왕터라는 것은 그 나라의 생명적 뿌리를 먼저 세워 가지고 근원적인 토대로 만백성이, 만민이 전부 다 존경할 수 있는 출발지를 왕터라고 하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는 아담 해와의 그 자리는 참다운 사랑의 왕국, 본궁지입니다. 사랑의 본궁지를 잃어버렸습니다. 그 참된 사랑으로 말미암아 참된 여자와 참된 남자를, 참된 생명의 뿌리를 연결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동기를 유린하면서 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거짓된 사랑으로 말미암아 거짓된 남녀가 합해 가지고 거짓된 후손을 연결시켰다는 것은 이론적으로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심어진 대로 거두기 때문에 청소년 때의 아담 해와가 윤락적인 사랑을 해 가지고 몸 마음의 가책 받는 사랑을 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전부 다 여자 앞에 자신 있어요? 남자 앞에 자신 있어요? 자신 있어요, 없어요? 순결된 마음으로 볼 때 부끄럽기 짝이 없다는 것입니다. 별의별 짓을 다하고 생각으로 별의별 야릇한 놀음을 다 했다는 거예요. 출발지가 잘못되었습니다.
그곳은 뭐냐 하면 참사랑의 왕궁이요, 참생명의 왕궁이라는 것입니다. 참혈통의 왕국입니다. 참양심의 왕터라는 것입니다. 그거 생각해 봤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은 절대적입니다. 절대적 사랑에 의해서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절대적인 사랑이 어디서부터 온 거예요? 하나님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게 어떻게 되었어요? 그것을 이론적으로 전부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현실로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통일을 가르쳐 주는 교회입니다. 개인적 통일, 가정 통일, 종족 통일, 민족 통일, 세계, 하늘땅, 하나님까지도 통일하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내가 따라갈 필요 없어요. 하나님이 날 따라다녀야 됩니다. 그런 아들딸을 되고 싶었어요? 언제나 '앵앵앵' 하고 '하나님 아버지, 나 뭐 주소.' 이럴 수 있는 아들딸이 될 거예요, 하나님도 별수없이 그 아들딸의 뒤를 따라다니며 '나하고 어디 가자.' 이렇게 사랑의 자극을 느낄 수 있는 아들딸을 원해요? 마찬가지입니다. 큰아들 노릇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이, 여러분 사랑을 봤어요? 이제 근본적인 문제로 들어가자구요. 다 가누만. 나 그만둬야 되겠다. (웃음) 듣고 가! (웃음) 문총재를 어디 만날 것 같아요? 어림도 없다 이거예요.
자,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은 사랑을 갖고 있어요?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갖고 있습니다.」사랑을 봤어요? 사랑 봤어요, 못 봤어요?「못 봤습니다.」사랑을 만져 봤어요?「아닙니다.」그러면 어떻게 알아요? 그게 문제입니다. 또, 생명이 있지요? 생명을 봤어요? 생명체는 볼 수 있지만, 생명의 이면은 볼 수 있지만 생명은 못 봅니다. 생명을 만져 봤어요? '혈통'하게 되면 핏줄인데 핏줄이라는 것을, 난자 정자는 현미경으로 보이는데 볼 수 있어요? 몰라요. 그것을 만질 수 있고 볼 수 있어요? 못 보는 것입니다.
또, 양심을 봤어요? 양심을 만질 수 있어요? '양심이 없다.' 할 때 기분이 좋아요? 물어 보잖아요. '이 놈의 자식 간나들, 양심 없다!' 할 때 기분 좋아요, 나빠요?「나쁩니다.」얼마나 나빠요? 내가 욕하는 이상 나쁘지요. '이 놈의 간나 자식들!' 해서 처음 만나 가지고 욕하는 그런, 전부 다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여기서 학장을 쫓아냈다고? 잘했다구요. 그것 잘했다고 봐요, 못 했다고 봐요? 여러분은 잘했다고 보지만 이 우주가 볼 때는 못 했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세상을 알고 행동해야 되는 것입니다.
상하, 전후, 좌우를 전부 다 알아야 됩니다. 상하가 필요하지요? 그래야 섭니다. 좌우가 필요하지요? 그래야 손발을 벌리지요. 전후가 필요해지요? 그래야 걷지요. 자기를 중심삼고 상하, 전후, 좌우를 관찰해 가지고 똑바로 서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것이 좌우가 똑바로 되어야 되고, 전후가 똑바로 되어야 됩니다.
선생과 제자는 사제지 관계인데, 똑바로 섰어요? 미친 녀석들! 누가 부정해요? 공중을 보더라도 동서남북이 중심적으로 똑바로 서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양심은 바르다고 하는 것입니다. 90도를 맞추어야 됩니다. 좌우도 90도, 전후도 90도 되어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청소년이 없다 이거예요.
자, 사랑도 보지 못하고, 생명도 보지 못하고, 혈통도 보지 못하고, 양심도 보지 못한 것입니다. 있다고 하는 건 알아요? 갖고 있어요?「예.」그러면 말이에요. 여기에 미인이 있어요. 미인이 사랑도 갖고 있고, 생명도 갖고 있고, 혈통도 갖고 있고, 양심도 갖고 있는데 혼자 있어 가지고 '아이구, 내 사랑아 고맙다!' 하며 안고 키스하면 미치광이예요, 미치광이가 아니예요? 미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미녀 앞에 사랑을 자극시켜 줄 수 있는 미남자가 있어야, 상대가 있어야 됩니다. 상대가 완전한 자기와 같은 사랑·생명·혈통·양심자면 자동적으로 발동하는 것입니다. 상대가 무한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의 본체요, 생명의 본체요, 혈통의 본체인 하나님도 상대가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 상대가 청소년시대에 완성하기를 바래서 하나님의 사랑의 왕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숨겨진 사랑을 자극시키기를 바랬습니다. 미남 미녀에게 사랑하라고 가르쳐 줘요? 어디에 나타나면 발동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러한 아들딸이 나타나서 발동할 수 있게끔, 거기서부터 모든 전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영원히 번식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못된 것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맛을 못 보고, 사랑의 역사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이것을 자극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해방된 자, 사랑에서 해방하고 사랑을 완성할 수 있는 하나님을 만들 수 있어야만 하나님을 해방시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이상을 완성시키기 위한 사랑의 상대적 존재가 되어서 작용을 해 가지고 사랑이 하나될 수 있게 만들어 줘야만 하나님을 완성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인간이 몰랐습니다.
그런 사람이 한번 되고 싶어요?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되고 싶습니다.」그러면 통일교회 원리를 공부하라구요. 목표가 높아요. 그런 가치적인 것이 없어요. 그러니 하나님이 안 따라올 수 없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이와 같은 모든 미지의 비밀사를 세계에 문제로 제시하고 쓰러지지 않고 반대 속에서도 살아 남은 것은 하나님이 보호하사입니다. 사랑의 상대를 하나님이 잃어버리겠어요? 사랑의 힘 가지고, 생명의 힘 가지고, 양심의 힘 가지고, 우주를 움직일 수 있는 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관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원칙적인 기준을 중심삼은 참된 사랑을 침범할 악마가 없어요.
해방된 인간을 찾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되어야만 천국과 영원한, 하나님이 주체이니 그 대상된 자가 있으므로 말미암아 이론적으로 영생의 논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그런 여러분이 되기를 부탁하는 거예요. 시간이 없어요. 할 말이 많이 있지만, 기성교회를 누가 믿지 말래요? 믿어요, 믿어! 열심히 믿고 통일교회를 열심히 반대해서 10년 후에 어떻게 되나 보라구요. 기성교회 어떻게 되나 보라구요. 기성교회는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벽돌담을 쌓더라도 도적놈같이 넘어오는 사람이 많을 거라구요. 그런 비참한 영혼이 되지 말고 자신만만하게, 만나서 내 말을 들었으니 이 배후에 어떤 내용이 있겠나 예측을 해 가지고 앞으로 통일교회를 연구하면 나쁘지 않을 것입니다. (박수)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5년 10월 8일 이 달을 맞이하여 두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이 10월, 만물이 결실하고 하나님이 창조한 이상의 기운을 드러내는 가을 절기를 맞이하였습니다. 통일가에 있어서 10월은 모든 핍박의 고개를 넘는 여기에 새로운 전진적인 발전을 촉구해 나왔던 역사적인 기념의 날도 되옵니다.
이 달의 모든 섭리하시고 계획하는 것이 이 한국 땅을 중심삼고 결실의 한 활동으로 전개하는 부모님이 이 땅위에 와 시작하는 그젯날부터의 모든 대회를 축복하시옵소서. 대학가를 중심삼고 중고등학교가 아벨이 되고, 청년연합이 가인이 되고, 어머니들을 중심삼은 이것이 일체가 되어야겠습니다.
아담 가정에 있어서 두 부모를 쫓아낸, 창조주인 종적인 참부모 되시는 하나님과 횡적으로 완성하여 참사랑의 대상적인, 하나님 앞에 실체의 기반을 갖추어 가지고 일체 이상을 이루어야 할 횡적인 참부모가 되지 못한 아담 해와로 말미암아 한의 역사를 계속하여 지금까지 재창조 역사를 통해서 나온 것을 생각하게 될 때 한 많은 역사적 모든 전부의 실패를 인류는 머리를 숙여 회개함으로 마음과 몸을 제물로 바쳐 하나님의 상처받은 마음을 해원성사시켜야 할 엄중하고도 비장한 역사적 사실을 아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기의 생활과정이 하나님을 해방시키는 가정의 하나의 제단인 것을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내 개인에 있어서 몸 마음이 갈라진 흔적을 가진 것은 타락의 연고요,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가 되어 가지고 참된 사랑의 가정을 중심삼고 부부를 이루어 가야 할 모든 것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참의 기준을 일체 이상권 내에 세우지 못한 부부 됨을 한탄하고 그러한 가정을 중심삼고 자녀들과 완전히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야 할 승리적 우리 가정은 하나님의 사랑의 제단인 것을 알고 살지 못했습니다. 이 모든 사실을 참부모가 이 땅에 오셔서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이제 알려진 내 자신과 내 가정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 알았습니다.
이 가정을 연결시키시어 당신이 소원을 하시던 선의의 가정들을 확장시키어 종족을 편성하고, 민족·국가를 편성하라는 당신의 전체적 뜻을 파괴시키는 아담 가정의 본연의 실체를 잘 아는 통일교회는 가정 사랑의 제단으로 말미암아 가정적 기준을 연결시켜 종족적 사랑의 제단, 민족·국가·세계 전체의 사랑 제단을 갖추어 가지고 오시는 참부모를 제사장삼아 하늘 앞에 봉헌하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 숙명노정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내 개인을 살피고, 내 가정을 살피고, 내 종족·일족을 살펴 가지고 하늘 앞에 기거할 수 있는 길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해야겠습니다. 이 땅위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지상에서부터 평면적으로 수많은 가정을, 종족을 넘고 민족·국가 전체를 넘어 가지고 이것을 선포할 수 있는 은사를 허락함으로 말미암아 종족적 기반에서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부활이요, 해방이요,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승리적 제단이 우리 가정과 본연의 이 땅이 되어질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버님이 이번에 한국에 찾아온 것은 지금까지 상대적으로 방문하던 그런 역사적인 노정과 달리 하늘땅의 모든 전부를 청산짓고, 아버지를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충효의 도리를 다짐하고, 성인의 도리와 성자의 도리를 다짐하여 가지고 남북의 통일을 기원하고 세계의 통일을 기원하는 이러한 대부모들을 중심삼고 간직하는, 묶는 역사적인 대회를 전개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체를 알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청년연합과 학생연합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찾아오는 에덴에 있어서 추방한 내적 외적 두 아버지를 이 땅위에 모시기 위한 것이 메시아요, 재림주인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한 메시아는 참부모로 왔기 때문에 하늘땅을 대표하고 아버지의 심정문화세계 전체를 대신자로서 오신 분으로 가정에서부터 국가를 넘어 세계까지 이것을 연결시켜야 할 숙명적인 해결점을 갖추기 위한 지금 한국 땅에 벌어진 이 대회를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하늘의 전체·전권·전반·전능의 역사를 갖추어 가지고 하늘이 전체 앞에 주체가 되어 모든 상대적인 면에 위배되는 것을 밀어 치워 가지고 하늘이 원하는 양심적 기준의 전체 일족 표준을 세워야겠습니다. 그래서 몸과 환경을 소화할 수 있는 능동적인 역사가 이 한반도에서부터 시작하여 남북에 움직이고 아시아와 전세계로 연결시킬 수 있는 당신의 계획한 섭리사의 완성을 향해 전진, 전진, 또 전진을 다짐할 수 있는 이런 일이 벌어지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와이키키 호텔에서 이와 같은 경배식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이번 이 기간을 새로이 성별함으로 이번 당신의 뜻하신 모든 일에 일취월장할 수 있는 자랑스러운 역사적 계기를 마련하는 이 식 자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충북을 중심삼고 전체의 도들과 남북을 중심삼고 전체 아시아, 아시아를 중심삼고 전세계, 세계를 중심삼은 하늘땅에 해방적 기치를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개인에서부터 국가를 넘고 세계, 본연의 창조이상인 천상천국까지 당신이 주도할 수 있는 승리권이 확장될 수 있는 이 일을 이번 순방의 일로 말미암아 전기를 마련해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나라를 구하여야 할 자들은 통일교회의 무리요, 이들을 살려서 교육해야 할 의사의 책임을 해야 할 것도 통일교회의 가정들인 걸 알고 그 가정이 표준이 되어서 흩어져 가는, 사탄이 40년 동안 망쳐 놓은 이 모든 사회환경과 가정환경과 국가환경을 새로 수습하여 당신의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는 승리권, 대방향성을 설정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마음을 모으고 정성들이는 금번 36만쌍 축복한 가정과 그 이외의 모든 가정이 일심동체가 되어 하늘의 숙원이었던 역사적 사명을 완결하여 하늘 앞에 바치는 이러한 하늘의 택한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는 천사세계요, 이 땅은 아담세계니 이것이 일체가 되어 하나님의 사랑으로 엮어지게 될 수 있는 이런 시대가 선포되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있는 모든 선한 선조들은 지상 위에 선한 후손들을 따라 품어 가지고, 이것이 아담시대에 있어서 천사장이 책임 못 한 걸 재림시대에 있어서 우주사적인 종교를 표준한 전체 활동을 선언하였사옵니다. 그러니 영계에 있는 모든 선조들을 땅 위에 자라는 아담 해와가 축복가정을 이룰 수 있는 보호권을 책임 완성하기 위한 재림해 가지고 완전히 일체가 되어 하나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천국을 향하는 직행길을 달려갈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오늘 말씀을 가지고 나타나는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있는 곳에 부활의 역사와 재창조를 하시어 새로운 천주사적인 승리적 방패가 각 가정에, 그 모임 자리에, 그 나라의 기준에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모든 전개되는 이 10월 전체를 축복의 달로 받으시옵소서. 나머지 석달 전체를 승리를 갖추어 가지고 만국에, 만방에 당신의 말씀을 선포할 수 있는 중요한 기간이 새로이 꽃이 피어 향기를 온 땅위에 타락의 더러운 것을 넘고 넘고 소화하여서 이것을 확산시킬 수 있는 움직임이 되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내내 바라는 소원의 천국이 저희 앞에 다가오는 날을 스스로 준비하여 내적 외적 면의 소원의 자리를 있는 정성을 다하여 하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자기 자신과 가정을 자랑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1대가 되면 절반이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게 어디로 흐르느냐 하면 주체가 한국 사람이니만큼…. 2대가 되면 되는 것입니다. 세 번째, 3대만 되게 되면 완전히 새 장 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제는 통일 아시아를 위한 중심 족속이 되어야 됩니다. 이것이 10대가 된다고 생각해라구요. 10대만 되면 완전히 세계를 커버하고 남아요.
우리는 가정이상의 원리가 있고, 이념이 있기 때문에 이걸 깨뜨릴 그런 무엇이 없어요. 양양, 연실이! 테이블 위의 원고 가져와요. 부모님이 강연하던 모든 것을 읽어 주어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은 전부 다 알아야 된다구요.「누구보고 읽으라구요? (어머님)」선생님보다 잘 읽는 사람이 읽어야지.「한자가 많이 들어가서…. (어머님)」김봉태가 오면 어머니 강연문의 한자를 빼고 국문으로 해서 읽게 해요. 누가 읽어요? 임도순이 잘 읽나?
이 말씀은 뭐라고 할까, 36만쌍 축복과 더불어 대전환시기입니다. 가정을 중심삼은 세계적 선포시대를 하는 대전환시기이기 때문에, 인간들이 지금까지 출발지가 어떻다는 것을 몰라요. 인류역사의 출발이 타락했다고 하는데 어떻게 된지를 모른다구요. 그래 출발이 모호하니까 과정이 모호한 것입니다. 무지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무지권 출발입니다. 출발이 확실치를 않아요. 타락의 근원, 선악과를 따먹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 미친 녀석들이 있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출발한 인류역사, 조상들이 전부 다 갈라진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의 말이 얼마만큼 갈라졌느냐 하면 1천5백, 1천6백 가지 말을 쓰고 있습니다. 그것이 이제 한 가지 말이 나오면 그것을 세계인들이 알려면 1천6백 가지의 책을 번역해야 된다구요. 그 소모라는 것은 막대한 것입니다. 이렇게 인간들이 통하지 못하게끔 사탄이 갈라놓은 것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해서 갈라졌느냐 하면 싸움입니다. 어머니 아버지하고 자식이 하나 안 돼 가지고 싸운 것입니다. 나 우리 아버지하고 원수고, 그 자식이 원수라는 거예요. 그러니 아버지가 '밥' 하면 자식은 '돌'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갈라져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많은 인류가 분열된 것입니다. 그래서 수많은 나라를 만든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사탄이 나라, 소생 장성 완성급이라는 것은 나라까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지배할 수 있는 그런 권을 만들었습니다. 왜? 사랑으로 말미암아 창조된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 이렇게 나아갈 텐데 중간에 사탄이 들어온 것입니다. 국가 기준에서 악한 사랑으로 지배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현 세계가 갈라진 것입니다.
이 모든 나라들은 뭘 하느냐? 사탄이 먼저 출발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있어서 되찾아 가지고 재창조해 나오는 것 알기 때문에, 그 이상이 뭐냐 하면, 가정이상, 종족이상, 국가이상, 세계이상입니다. 그것을 근본적으로 파탄시키려 하는 것입니다. 파탄한 내용은 가정입니다. 가정을 파탄시킴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파탄되는 것입니다. 파탄된 가정을 연결시키어 파탄된 종족이 나오고, 파탄된 민족, 파탄된 국가가 일어서기 때문에 이게 팽창주의 지옥입니다. 사탄이 기뻐하는 지옥 팽창세계가 지금 이 세계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40년을 재차 복귀한 것입니다. 이 기간을 중심삼고 사탄이 있는 힘을 다해서,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이것이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이상권 내에 180도 반대되는 방향입니다. 완전히 지상지옥을 표준화한 것입니다. 오시는 주님을 맞지 못함으로 이렇게 됐기 때문에, 2차대전 후에 오시는 주님을 맞았으면 세계는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때 8억에 가까운 기독교인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권을 중심삼고 배치하게 되면 마을에 이것이 한 다스(dozen;12개) 이상, 수십 명 종족적 메시아가 되기 때문에 완전히 사탄세계를 추방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시는 재림주를 쫓아냈다는 것은 에덴동산에서 아담을, 하나님을 쫓아낸 것과 같습니다.
완성한 아담과 하나님은 뭐냐 하면, 하나님과 완성한 아담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몸이 아담입니다. 외적인 몸입니다.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성전이 부부의 몸인데, 하나님의 몸이 아담이고, 또 하나님의 몸이 해와입니다. 이건 내적인 하나님의 몸이고, 이건 외적인 하나님의 몸이고, 하나님은 종적인 하나님입니다. 횡적인 하나님하고 종적인 하나님하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한 자리에서 출발해야 되는 것입니다. 종적인 사랑의 출발기점과 횡적인 사랑의 출발기점이 두 점이 되게 되면 하나님의 뜻과 인간의 뜻이 일치될 수 없습니다. 한 점에서 출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가 뭐냐 하면 결혼식입니다. 결혼식이라는 것은 아담 해와의 결혼식이 아니고 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적이 하나님의 사랑이 임재해 가지고 횡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한 자리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이와 같은 원칙에서 태어나는 것을 근본자세로 지었기 때문에 마음은 하늘을 따라가고 몸뚱이는 사탄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갈라진 것입니다.
거짓사랑이 이 땅위에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그 정착할 수 있는 곳이라는 것은, 주체되는 것은 마음입니다. 마음이 주체되기 때문에 사탄이 아무리 타락했더라도 마음적 하나님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음에 연결된 양심은 하나님에게 속하고 몸뚱이에 연결된 사랑의 바탕의 씨를 이어받게 된 것은 몸뚱이가 중심이 된다구요. 그 몸뚱이가 중심이 돼 가지고 거짓사랑을 유발시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하지 않을 때의 양심기준을 두고 볼 때, 아담 해와의 양심기준은 타락할 때 했던 거짓사랑의 힘보다도 약했다는 것입니다. 왜? 사랑이 힘이 크기 때문입니다. 거짓사랑, 외적인 사랑으로 결착했지만 그 외적 사랑기반, 몸뚱이 중심삼은 것이 사랑으로 말미암아 엮어지기 때문입니다. 그 엮어진 몸뚱이 기반 위에 사탄이 연결된 거예요. 그 연결된 사탄적 기반이 타락할 때 양심적 기준보다도 강했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사랑의 힘이 강했다 이거예요. 이것이 문제입니다.
타락할 때 사탄의 사랑의 힘보다도 양심의 사랑이 강했다면 아무리 타락했더라도 양심이 갈라져서 넘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요게 문제입니다. 요게 모든 하나님과 인간의 감추어진 비밀입니다. 지금까지 이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몸 마음이 갈라지고, 그러한 몸 마음이 갈라진 부부가 갈라지고, 그런 부부가 낳은 아들딸은 이 싸움판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하나님이 원수가 됐고, 하나님과 사탄이 원수가 됐고, 전부가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부모와 자식이 원수가 되어 전부 다 갈라지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전부 다 싸움으로 원수가 됐기 때문에 분립적인 세계 판도가, 개개인을 중심삼고 인류의 역사를 통해서 분립되는 역사를 전개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에 와서는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부부, 자녀 이 4단계의 모든 전부가 자기 멋대로입니다. 이것이 미국을 중심삼고 개인주의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절대시하는 입장에서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필요 없어요. 자기를 중심삼고 절대적 관을 세우니 이것이 하늘땅을 잃어버리고, 세계를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사회를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를 부정하고 마는 것입니다.
본래 인간의 본성 앞에 180도로 부정했으니 이건 완전히 팽창된 지상 지옥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쫓아냄으로 말미암아 40년 동안 이렇게 됐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시 찾기 위한 것이 40년 동안의 통일교회 역사입니다. 그래서 핍박을 받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전부 다 아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나타나는 날에는 개인도, 가정도 전부 다 통합운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입니다. 몸 마음이 어떻게 통일되고, 부부가 어떻게 통일되고, 부모와 자녀가 어떻게 통일되고, 그러한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과 어떻게 하나되고, 민족과 국가와 어떻게 하나된다는, 하늘땅과 어떻게 하나된다는 것을 가르쳐 준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원리에서는 중심삼고는 위해서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우주가 생겨나게 될 때는, 남자가 태어나기를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게 아니라구요. 상대 때문에 사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는 하나님 중심삼고, 하나님이 지금까지 뭘 창조해 가지고 지금까지 계신 목적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를 찾아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물지중(萬物之衆)에 유인(惟人)이 최귀(最貴)라 했는데, 만물 중에 인간이 중심인데 그 중심이 무엇 중심삼고 중심이냐? 사랑을 중심삼고 중심입니다. 밥 먹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지식이, 돈이, 권력이 문제 아니라구요. 이건 하나님의 피조세계입니다. 왜? 하나님은 창조주이기 때문에 그것은 언제든지 지을 수 있다구요. 그러나 사랑이라는 건 혼자 못 찾습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못 갖는다 그것입니다. 반드시 사랑은 상대를 통해서 나타나고 이루게 돼 있지, 혼자는 하나님이라도 못 이룬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다 사랑을 갖고 있지요?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양심을 갖고 있지만 그 사랑은 혼자 있어 가지고 못 느낍니다. 아무리 미인이라도 '아, 미인인 것을 내가 느낀다.' 할 수 있어요? 못 느낍니다. 미인 생명력이 강하다 하더라도 내 생명력에 튀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여자가 강하다 하더라도 그 생명력을 갖고 있더라도 상대를 대한 생명력이지, 이상을 연결시키는 상대를 대할 수 있는 힘이지 상대 없이 이상세계에 연결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상대가 없으면 작용을 하더라도 자연히 스톱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혈통' 하게 된다면 정자 난자를 말하는데 보이지 않아요. 현미경으로 보면 모를까 보이지 않습니다. 그 다음에 양심도 그렇습니다. 이 모든 4대 기준이,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양심 기준이 사랑에서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누구 사랑?' 할 때 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으로부터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남자 여자의 생명이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들이 혼자 있을 때는 모르지만 자기의 상대 될 수 있는 이상적인 남성이 나타나면 발동한다구요. 이것은 자동적인 것으로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지남철입니다. 설명이 필요 없어요. 그러면 사랑이 표면에 간다구요. 그 다음에 생명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혈통, 아기씨들이 따라 나오는 것입니다. 거기에 양심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양심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쉴 수 있는 지상 대표한 평면 기준입니다. 양심적으로 하게 되면 횡적이지만 종적인 것을 완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횡적 기반을 완성하면 평면 판과 같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는 땅을 상징합니다. 종적인 하늘을 상징하고 횡적인 땅을 상징하기 때문에 양심을 중심삼고 땅은 평면 기반입니다. 동서사방으로 양심은 고루 수평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양심의 욕망은 무한합니다. 여러분의 욕망은 저것을 내 것 만들고 싶지요? 횡적으로 무한히 만들고 싶은 동시에 종적으로 무한히 만들고 싶은 것입니다. 양심의 욕망은 하나님을 점령했더라도 하나님보다 더 큰 분이 계시면 또 점령하려고 그런다구요.
여러분도 사랑의 상대를 찾게 될 때 자기보다 못한 사랑의 상대를 원하지 않아요. 우수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물세계도 그래요. 물고기세계도 대이동이 벌어집니다. 코디악을 보게 된다면, 찬 지방의 샐먼(salmon;연어)이 조그만 고기 때 나가 오대양을 거치다가 6년만에 돌아오는 것입니다. 자기 고향, 자기가 태어난 자리에 와 가지고 새끼 치고 자기가 죽어서, 추우니까 먹이가 없어요. 곤충, 이런 것이 다 없다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먹이가 되어서 아들딸을 먹이는 것입니다. 이게 우주의, 창조세계의 사랑길을 가는 주류 형태입니다.
또 기러기 같은 것, 모든 철새가 있지요? 남방은 언제나 자기 먹고살던 곤충이 없나, 자기가 어느 곳에는 무엇이 많고 해서 전부 다 전문적으로 다 알고 있는데 왜 몇천만 리를 날아 가지고 이동하느냐 이거예요. 후손을 위해 그런 것입니다. 새끼를 위해 그런 것입니다. 인간들도 역사에 있어서 하나님이 원하는 내 새끼를 남겨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가정 하나만이 아닙니다. 수많은 종족을 만들고, 천국을 만들어도 무한한 천국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천국을 채우기 위해서는 많은 새끼를 쳐야 됩니다. 많은 가정에서 아기를 많이 낳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혈통과 연결되면 자동적으로 천국 들어가 가지고 채우게 되어 있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완전히 비어 있다는 것입니다.
양심은 최고의 이상을 바라고 몸뚱이도 최고의 욕망을 갖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생각해도 남자나 여자나 무엇 바라느냐 하면 이 세계의 왕이 되고, 여왕이 되겠다 이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본래의 창조이상입니다. 횡적으로 무한대의 중심존재가 되고, 종적으로는 하나님과 같은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이상의 최고의 존재가 있어요? 그러면 여러분 여자들이 남자들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내적인 실체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을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은 가정을 이루었더라면 양심이 자기 일생동안을 다 알아요. 가르칠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컴퍼스와 마찬가지로 양심은 반드시 하늘을 찾아가게 돼 있습니다. 무슨 교육받아 가지고 하나님 되는 것이 다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 조상들이 어땠다는 것을 다 보고 살아요. 보고 산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생이 갈 수 있는 목적지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사랑으로 출발했으면 사랑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 땅위의 인간이 필요한 것은 부모가 필요하고, 처자가 필요하고, 형제가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 처자, 형제, 자녀의 4대 문입니다. 이게 돌아가는 길입니다. 자녀로부터, 형제로부터, 부부로부터, 부모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돌아가 가지고 부모가 아들딸을 낳으면 또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인 공식이 뭐냐 하면 부모가 절대로 필요합니다. 부모가 필요해요? 부모 없이는 나오질 않아요. 부모가 절대 필요하고 부부가 절대 필요합니다. 왜? 부부가 없으면 자기서부터 축소가 됩니다. 축소가 된다는 것은 정지한다는 것이고, 정지하고 축소가 된다는 것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건 멸망과 통하고 지옥과 통하는 것입니다. 확장해야 됩니다, 살아 있는 모든 존재는. 나무도 크기를 바라지요? 확대되어야 됩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확대되느냐 하면 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확대가 되는 것입니다. 소나무 씨가 하나였던 것이 퍼져서 세계로 확대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인간의 욕망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땅위에 있어서 왕자 왕녀가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왕 왕이 되자 이거예요. 또, 이 지상세계만이 아니예요. 천상세계도 그래야 되겠다 하니, 두 세계의 왕자 왕녀가 되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는 첫 번 인류세계의 왕과 왕녀입니다. 왕자 왕녀가 왕이 되고 여왕이 되는 것입니다. 왕자 왕녀로 태어났지만 왕이 되지 못하고 여왕이 못 됐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여왕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여왕 어머니 아버지가 나오고, 여왕 어머니 아버지가 커 가지고 종족장이 되고, 민족장이 되고, 여왕이 지상의 중심 왕으로 되기 때문에 참사랑의 뿌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저 세계의, 영원한 세계의 중심 왕으로 하나님이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저나라에 가게 된다면, 아담 해와 타락하지 않았으면 지상세계의 실체의 부모인 동시에 영원한 세계의 하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 가지고 영원한 그 세계의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두 세계의 부모가 됩니다. 그걸 무엇으로 연결시키느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이렇게 됐다면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한 점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 한 점의 출발하는 기지가 어디냐 하면, 이것이 여자와 남자의 생식기입니다.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무엇 때문에? 생식기가 뭘 하는 기관이에요? 사랑을 맺는 기관입니다.
이런 엄청난 내용의, 우주의 대왕 마마와 지상 위의 대왕 마마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출발할 수 있는 기지의 선언을 하여야 할 것이 아담 해와의 축복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한 그 시간은 뭐냐 하면, 이 4대, 자녀와 형제와 부부와 부모들의 출발지입니다. 자녀를 낳아 기르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종착점이 될 수 있는 그 자리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자녀들의 사랑의 완성지는 결혼하는 날입니다. 왜? 하나님을 만나고 주인을 만나기 때문입니다. 출발한 데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사랑에서 출발했으니 사랑의 결실이 되어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녀들이 태어나 자라는, 교육하는 목적이 딱 결정되어 있습니다. 그 가는 길이 둘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공유할 수 있고 창조 존재의 세계가 소망할 수 있는 중심자리, 왕이 되고 여왕이 되고, 왕자가 되고 왕녀가 되어야 됩니다. 이것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니 완전히 사랑기지가 갈라진 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담 해와의 사랑의 출발기점이 하나인데 사탄이 들어와 가지고 사탄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하나님은 고독단신입니다. 하나님에게서는 아들딸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대상적 목적을 가지고 바라보던 사랑의 이상이 완전히 깨져 버린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 깨져 버린 모든 소원을 오늘 인류를 대신해, 남자 여자를 대해서 해결할 수 있는 한날을 바라기 때문에, 이것이 복귀입니다. 가정적 복귀형을 국가적 형으로 전개해 나오고, 국가적인 것은 세계적 형으로서 다시 수습하는 것입니다. 가정은 국가 안에 들어가고 국가는 세계 안에 들어갑니다. 가정의 실패를 국가에서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수습 길은 그것밖에 없어요. 국가의 실패는 세계에서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로서 아담 해와가 출발하지 못한 것을 국가적 참부모로 메시아가 온 것입니다. 이래야 메시아가 확정되는 것입니다. 예수가 도대체 뭘 한 사람이에요? 공자나 예수나 뭐가 달라요?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야 됩니다. 공자나 석가모니나 이런 사람들은 전부 다 천사장급들입니다. 그러니까 혈통적으로 전환을 하지 않았습니다. 기독교는 혈통적으로 전환했습니다. 핏줄을 더럽혀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복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 선민이 뭐냐 하면 혈통적으로 2천년을 중심삼고 국가적 기준에서 이걸 전환시킨 것이 예수입니다. 그러니까 예수는 참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고 참부모의 자리를 국가적 기준에서 성사하기 위해서 오는 것입니다. 왜? 국가적 기준에서 성사해야 되느냐? 가정적 기준을 사탄한테 점령당했으니 국가 기준에서 전환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뭐냐 하면,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이 해와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잃어버렸습니다. 땅 위에서, 하나님은 뚝 떨어진 것입니다. 본연의 남편이 뚝 떨어져 나갔다구요. 그래서 지상 위에 국가시대에 있어서 가인 아벨과 어머니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유대교는 아벨의 자리이고 이스라엘 나라는 가인의 자리입니다. 그래서 안나라든가 신랑 되시는 주님을 소개하는 것은 여자들이 소개하는 것입니다. 안나도 그렇고 마리아도 그렇습니다. 여자들이 다시 해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해산을 해서 이상적 남편으로 모셔 들이기 위해서는 천하에 모든 더럽힌 것을 전부 다 청산하는 제물적 노정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지금까지 타락한 이후, 창세 이후 타락한 그날서부터 지금까지 본연의 남편이 어디에 있느냐 해서 찾는 것입니다.
남자들은 결혼했지만 전부 다 천사장이기 때문에 바람잡이입니다. 전부 두 여자, 세 여자를 대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로서 영계에 간 사람 중에 한 여자를 대해 간 남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할 수 없이 그렇게 살았는지 모르지만 그런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왜? 천사장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여자대로 남편이 있는데 남편을 못 믿는 것입니다. 남편에 대한 사랑의 인연을 찾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참된 여성 앞에 참된 남성이 어디 있느냐?' 이것을 표준해 가지고 참된 여성 앞에 참된 남성이 나타날 때까지 여자는 희생해 나온 것입니다. 여자의 눈물은 세계의 골짜기 골짜기를 통하고, 마을 마을 여자의 비운의 눈물이 젖지 않은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뿐만이 아니고 피까지 흘려 나왔다는 것입니다. 남자들이 여자가 반대하면 때려죽이고 제멋대로 다 한 것입니다. 생매장을 해서 죽이고 별의별 짓을 다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자의 한입니다. 참된 남편을 어디서 찾을 것이냐 하는 것이 한입니다.
오시는 메시아를 향해서 여자들은 돌아갈 것을 알기 때문에 사탄은 백방으로 유린시킨 것입니다. 그것이 비로소 1992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가정 출발시대, 이것이 3만쌍 가정입니다. 그래서 본연의 참된 남편의 모습을, 에덴에 있어서 하나님과 인간이 완성을 해 가지고 한 점에서 출발했어야 되는데 그 사랑의 출발기지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재축복하는 그 기지가 뭐냐? 남자 여자가 결혼하는 그 자리, 오목 볼록에 하나님의 참사랑의 뿌리를 심을 수 있고 인간의 완성적 참사랑을 같은 뿌리에 심는 것입니다.
여자로 말미암아 잘못됐기 때문에 복귀하기 위해서 여자가 그런 축복을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기독교는 뭐냐 하면 어머니의 신, 성신이 와 가지고 해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벨세계는 기독교인이 아니면 안 나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가인세계를 중심삼고 일·독·이와 영·미·불입니다. 똑같아요. 가정에서 잃어버렸으니 뿌린 대로 거두어야 되겠기 때문에 세계적 열매로서 하늘 편 세계의 국가 대표한 것이 해와 국가로 영국이고, 아벨 국가로 미국입니다. 영국이 아벨을 낳았거든. 천사장 국가는 불란서입니다. 불란서는 영국과 싸우고 미국과 싸운 원수입니다. 이것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과 대등한 게 일·독·이입니다. 일본은 아시아에 있어서 잡도국가입니다. 유·불·선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어디든지 속하지 않아서 잡도입니다. 이래 가지고 조상을 섬기는 것입니다. 모르니까 무엇이든지 섬기면 복 받는다고 한 것입니다. 이것을 악마들이 이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적 최악의 기준을 중심삼고 히틀러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일본 앞에 따라온 것이 히틀러입니다.
동남아시아를 중심삼고 대동아전쟁 때 영국기지와 불란서기지를 순식간에 점령하는 것을 본 것입니다. 자기의 원수가 영국과 불란서니 연합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일·독·이가 연맹을 맺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때려잡으면 되겠다 한 것입니다. 아시아에 있어서 승리적 패권자와 구라파의 강자가 하나되어서 세계의 패권을 쥐려고 한 것입니다. 동서를 규합하려는 이런 악마적 요구의 대변자가 돼 가지고 기독교를 박멸하려고 한 것입니다. 사탄적입니다. 이것이 사탄 아벨입니다.
사탄의 아들로서 하나님의 아들딸을 때려죽이고 목을 쳐버린 것은 히틀러밖에 없습니다. 유대교인과 기독교인을 죽인 것입니다. 6백만이 아니예요. 수천만을 죽였습니다. 기독교인도 많이 죽였다는 것입니다. 이건 있는 힘을 다해서 무신론입니다.
무신론 유신론, 신에 대한 걸 몰라요. 인간이 신이 있는지 모른다 이거예요. 이론적으로 이것이 정립 안 된 것입니다. 모르고 타락했기 때문에 그 자리의 세계적 혼란 과정에서 비로소 참부모가 와 가지고 출발이 어떻게 돼 있고, 과정이 어떻게 돼 있고, 앞으로 종착지가 어떻게 되고, 지상에서부터 유토피아적 이상세계,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완성되어 가지고 인생의 최고로 바라는 사랑이상의 평준화된 세계로 어떻게 돌아가느냐 하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을 돌아 들어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창조의 이상을 사탄이 헤쳐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유엔의 가입국가가 183개국입니다. 우리가 1800쌍 결혼을 했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지금 요때 전환시기에 있어서 180개 국가를 전환하는 것입니다. 180, 1800은 사탄수의 완성입니다. 6수의 3배이고 4수의 4배입니다. 사탄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래는 우리가 종족적 메시아로서 180가정을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160가정으로서 낮출 수 있는 것입니다. 가치가 같은 것입니다. 도리어 4수의 4수가 이상수입니다. 그래서 유엔 가입도 16수입니다. 서울올림픽대회를 중심삼고 160국가가 참가한 것입니다. 그래서 160번째로 사탄세계의 종주국이 들어가고 한국은 161번째로 출발입니다. 탕감하면 한국이 앞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6수가 문제입니다. 내가 순회한 나라가 남미의 16나라입니다. 한국 민족은 삼 칠은 이십 일(3×7=21), 7수의 3배입니다. 6수의 3배가 아니라구요. 이것이 주체국이 되기 때문에 21개국, 24번째 사 육은 이십 사(4×6=24), 사탄세계입니다. 4수도 사탄수고 6수도 사탄수입니다. 완전히 정비할 수 있는 수입니다. 이 수를 맞추어 가지고 가인을…. 이래 가지고 이걸 중심삼고 승리적 국가를, 세계의 국가 기준을 편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16개국과 160국가, 선생님은 16개국을 하면 세계는 이제 축복시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2세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직계의 자녀들을 중심삼고 2세는 아벨적 자리니 세계적 2세권, 뜻을 중심삼은 이런 2세권에 태어난 것이 청년연합입니다. 50년이 지났는데, 원래는 재작년에 이것을 했거든. (이후 말씀은 녹음 안 됨.)
몇 쌍이 모였나? 「449쌍입니다. (곽정환 협회장)」 몇 쌍이 모였나, 축복가정 수가? 「36가정이 한 가정이고, 72가정이 셋, 124가정이 하나, 430가정이 셋, 777가정이 여덟, 1800가정이 20, 6000가정이 65, 6500가정이 121, 3만가정이 109, 36만가정이 여섯, 기성가정이 104입니다. 36만가정이 언제? 그건 뭐야?「신앙 기준이 낮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36만가정이 축복 받은 때가 언제 게? 「약혼을 일찍한 케이스 같습니다.」 전부 다 몇 명? 「449쌍하고 42명해서 940명입니다.」 다 끝났어? 「성주하고 축도까지는 끝났습니다.」
한국 식구도 있고 일본 식구도 다 있어? 일본 멤버, 손 들어요!「140가정에 42명입니다. 322명입니다. 웨스턴(western)이 23쌍입니다.」웨스턴(western) 어떻게 왔나?「사방에서 조금씩 왔습니다.」얘기는 뭘로 했어? 한국말로 했나?「3개 국어로 했습니다. 일본말하고 영어하고 한국말로 했습니다.」
내가 뭐라고 하면 얘기 못 할 것 아니야, 지금?「따로 조금 모이겠습니다.」간증시켜 봤어?「간증은 안 시켰습니다.」대표되는 식구를 간증시켜 봐요. 마음으로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는 것 말이에요. 그런 행동을 하고 나서 심적 고통이 얼마나 컸느냐 그런 얘기를 하라는 거야.
일본 식구들은 어떻게 하겠나? 한국 식구들은 뒤에 있어?「아닙니다. 섞여 있습니다. 예복이 준비된 사람만 앞에 앉았구요. 그렇지 않은 사람은 뒤로 가니까 섞였습니다.」섞였어? 한국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려요. 무슨 얘기해 줬나?「원래는 구원의 길이 없는데 부모님께서 이번에 축복의 세계화와 영계까지 은사를 내리시고 그 은사의 인연으로, 연장으로 이런 은사집회를 가지게 된 것이다. 부모님께서 하나님께 오히려 여러 이유와 조건을 만들어서 만든 것이다. 다 용서해 주고 싶은 마음이기 때문에 용서의 장을 만든 것이다. 기독교가 책임을 다했으면 이런 것이 없었을 것이다. 용서집회 배후에 참부모님의 희생과 간곡한 사랑이 있는 것이다.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하나 보태어진 것은 아버님께서 왕권시대를 맞이하시면 용서해줄 수 없지만 부모권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그것을 해 줘요, 지금. (곽정환 협회장의 은사집회와 관련한 설명이 있었음.)
부처끼리 앉았어요?「예.」여기 사람들은 뭘 하고 앉아 있어요? 타락한 이후에 지금까지, 역사 이래에 지금까지 수많은 우리 선조들이 수난길을 걸어왔지만 축복의 날은 요원했던 것입니다. 간단히 세상 사람이 생각하는 내용이 아니라 얼마나 복잡한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타락함으로 노아 시대를 거쳐 아브라함 시대를 거쳐 가지고 모세 시대, 예수 시대를 거쳐오며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수고했지만 축복이라는 길을 상상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온 사탄세계의 전인류를 주고도 축복의 문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이 문제를 하나 해결을 위해서 수많은 종교권이 희생을 당했다구요. 그 축복의 문을 거치지 않고는, 이게 거꾸로 돼 있기 때문에 이 문을 거치지 않고는, 그것을 탕감하지 않고는 길이 열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성인들이 희생되었고, 수많은 종교권 내의 지도자들이 희생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이 땅에 와서 1960년도를 중심삼고 성혼식을 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본래 이 성혼식은 기독교가 선생님을 받아들였다면 1945년에 이 일이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로부터 7년만 지나면 이 땅 위에 아담권 내에서 실패했던 모든 것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아담권 내에서 장자권을 실패했고, 부모권, 왕권을 실패했기 때문에 그것이 순차적으로 돼 있습니다. 한 날 타락하지 않고 축복을 이루면 장자권 완성이 되는 것이고, 부모권 완성이 되는 것이고, 왕권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타락이 있었기 때문에 이 복잡한 수속을 세워 나오는 것입니다.
인류 역사, 지금까지 역사라는 것은 가인 아벨, 여러분이 알다시피 우익 좌익의 역사입니다. 가인 아벨 역사는 형제가 투쟁해 나온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를 위해 싸워 나왔다는 것입니다. 부모권 복귀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수많은 역사시대에 그 과정을 가려 오기 위해서, 인간들이 모르기 때문에 모르는 가운데서 되풀이하는 역사를 수백 번 수천 번하면서 그 가운데 많은 희생자를 내왔다는 것입니다.
비로소 부모님이 이 땅위에 와 가지고 장자권 복귀니 부모권 복귀니 왕권 복귀라는 역사의 모든 숨겨 있던 비밀을 전부 다 파내 가지고 엮어 가지고 사탄과 하나님 앞에 밝힌 것입니다. 사탄과 하나님만이 아는 이 사실을 인간이, 아담 해와가 참부모가 못 되고 거짓 부모가 됨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던 것을 참부모의 자리를 찾아 세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비밀과 사탄의 비밀, 하나님과 사탄만이 아는 비밀을 인류는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 아담 해와가 무지해서 타락했기 때문에 인간세계에서 이것을 찾아서 밝혀 가지고 하나님의 비밀과 사탄의 비밀을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그게 뭐냐 하면, 축복입니다, 축복! 하나님의 비밀이 뭐냐 하면 타락원리입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이 갈라졌다 그것입니다. 몸에 사탄의 피가 주입됐다는 것입니다. 이걸 청산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마음세계는 하나님이 사랑과 관계를 못 맺었어요. 본래 축복이라는 건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를 맺은 자리에서 몸과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서 넘어가야 축복의 길이 열릴 것인데, 오늘날 어느 누구나 그런 길을 간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런 모든 안팎을 가려야 되겠기 때문에, 그걸 가리는 게 간단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모든 축복의 비밀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알고 있고 사탄밖에 모른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그 일을 알까 봐 큰일이고, 하나님은 그 일을 알아주기를 바라지만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이런 것을 전부 다 가르쳐 주고 간섭할 수 있으면 아담 해와가 타락을 안 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암담한 환경에서 신음해 나오는 인류였습니다. 인류 전체가 그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본래의 창조이상으로 하는 부부라는 그런 입장에서 하나님한테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없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기간이라는 것은 소모전쟁입니다. 수많은 소모를 한 거예요. 비로소 완성이라는 것은 결혼을 통해서만이 완성되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 이상이라는 것은 혼자 완성할 수 없다구요. 이것이 반드시 가정을 통해서, 부부의 결혼을 통해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이 내용을 지금까지 몰랐기 때문에 해결할 수 없었습니다.
비로소 참부모님이 이 땅에 나옴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깨쳤다는 것입니다. 암만 이것을 깨쳤다 하더라도 사탄이 공인을 안 해요.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이 일의 근본을 깨치기 위해서는 아담 이전까지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이전까지 돌아가 영계의 모든 선조들 세계까지 이 문제를 제시해 가지고, 영계에 들어가서 영계의 모든 전부를 실수했으니까 굴복을 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타락되어서 거짓된 후손들이 아직까지 천국에 못 들어갔습니다. 하나님이 창조이상으로 세웠던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요 중간 단계에 머무는 것입니다. 예수님까지 마찬가지라구요. 예수님이 왜 낙원에 갔느냐 하면, 결혼을 못 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있는 모든 선조들도 전부 다 갈라지는 것입니다. 어디로 가느냐 하면, 아무리 사랑하는 부부가 영계에 가더라도 하나님의 나라, 천국에는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중간 천국과 같은 거기에 들어가서 자기의 심령 상태에 해당하는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그래, 열 식구가 있으면 전부 다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것 왜 그러느냐? 하나님의 사랑과의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태어나게 될 때는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태어난 거라구요. 여자가 태어나고 남자가 태어난 것은,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나고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남자 여자가 태어난 것은 사랑 때문입니다. 남자 여자의 생식기관이 오목 볼록 되었는데, 오목 볼록 된 그것은 무엇 때문에?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무슨 사랑?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이것이 하나되게 된다면 정(正)·분(分)·합(合)같이 돼 가지고 정이 분립돼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하나되면 종적으로 자연히 하나님 앞에 이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혼은 뭐냐 하면, 남자나 여자나 반품입니다, 반품. 반쪽밖에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를 완성시켜야 되고, 여자는 남자를 완성시켜야 된다구요. 여자가 태어나고 남자가 태어난, 반쪽 되는 남자 여자들이 무엇을 통해서 완전한 물건을 만드느냐 이거예요. 반품이 무엇을 통해서 완품이 되느냐 하면 사랑을 통해서입니다. 그 자리가 결혼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주의 결합입니다.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인류 세상에 사랑이라는 것이 비로소 이루어지는 자리라구요.
혼자는 사랑을 못 찾아요. 사랑이라는 것이 이루어지는 자리이고 뿐만이 아니라 그 자리는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이 합하는 자리입니다. 남자의 생명의 피와 여자의 생명의 피가 그 자리에서 합하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말미암아? 사랑으로 말미암아. 하나돼 가지고는 뭘 하느냐? 그것이 그냥 흘러가지 않아요. 남자의 사랑과 여자의 사랑을 통해서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이 하나돼 가지고 그 열매를 세워야 된다구요. 자녀를 그 혈통 가운데서, 남자 여자의 사랑의 피가 섞여진 그 중심 자리에 내가, 여러분 자신이, 자녀들이 태어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녀라는 것은 부모와 영원히 갈라질 수 없다구요. 사랑이 있는 한 생명이 있는 한, 역사적 혈통이 있는 한 갈라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지은 것은 아담 해와 한 가정만이 아닙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세계를 편성해야 할 것이 있었기 때문에, 편성하기 위한 출발지는 공중에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과 생명이 하나된 그 자리에 있어서 씨를 심어야 됩니다. '나'라는 생명이라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 위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존재는 사랑의 동참자입니다. 그 사랑의 근원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과 연결된 자리라는 것입니다. 생명의 근원은 부모예요. 생명에 연결되는 자는 부모로부터 시작하여 하나님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생명의 주인, 사랑의 주인, 혈통의 주인, 양심의 주인은 하나님이기 때문에 이건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게 돼 있지, 생명을 가지고 연결 안 된다구요. 우주의 근본은 사랑 때문에 지은 것입니다.
그러면 이 우주의 모든 걸 보게 된다면, 이 존재하는 세계에는 내가 태어나기 전에 남자 여자가 태어났다는 거예요. 암놈 수놈 개념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수놈 암놈이 먼저 태어난 것입니다. 그게 뭘 하기 위한 것이냐 이거예요. 사랑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광물계도 플러스 마이너스, 식물계도 상대적 존재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창조세계를 보게 된다면 환경 가운데 해가 있고, 물이 있고, 공기가 있고, 흙이 있습니다. 이건 생명이 존속하는 절대 조건인데, 그 환경 가운데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플러스 마이너스인데 동쪽이면 동쪽, 서쪽이면 서쪽, 위면 위, 아래면 아래, 전후면 전후, 전체가 이것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상대적 관계로 지엄한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에 존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인간을 위해서, 인간이 그러한 주체 되니 모든 존재하는 물건들은 그 주체들을 위해서 있기 때문입니다. 동서로 가르게 된다면 서쪽은 여자라면 동쪽은 남자라는 거예요. 여자는 동쪽이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 관계는 무엇 때문에 생겨났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놈 암놈 개념은 오목 볼록 개념인데, 그게 뭘 하기 위한 것이냐? 사랑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남자를 만나지 않으면 사랑을 못 찾아요. 여자를 만나지 않으면 사랑을 못 찾아요. 대등한 가치입니다.
여기에 차별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가 위에 있으면 하나가 아래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언제나 아래 위뿐만이 아니라구요. 동서로 갈라지는 것이 전부 다 대등한 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둘이 같이 운동하지 않고는 둘 다 존속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하는 힘이 일생을 넘고 영원히 계속되지 않으면 존재의 가치가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우주가 존속하는 것입니다.
왜 사랑 때문이냐? 하나님이 창조한 것은 사랑 때문에 창조한 것입니다. 하나님도 생겨난 것은 사랑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혼자는 이것을 느낄 수 없으니까 자극을 못 느껴요. 여러분이 하나돼 있으면 자극을 못 느낀다구요. 여러분 지금 앉아 가지고 눈이 깜박깜박하는 것을 못 느껴요. 하루에 몇천 번을 하지만 못 느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심장이 하루에 몇천 번 뛰고 있는 것을 못 느껴요. 왜 못 느끼느냐?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돼 있기 때문에 느끼지 못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여자 남자가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고, 양심이 있더라도 혼자는 못 느낍니다. 반드시 상대가 나타나야 됩니다. 그러면 어찌하여 못 느껴야 되느냐? 사랑이라는 것은 백 퍼센트 느끼기를 바라지 70퍼센트, 80퍼센트 느끼는 것을 원치 않아요. 하나된 그 자리는 아무 것도 안 느끼기 때문에 상대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만약에 내가 사랑이 있다는 것을 30퍼센트 느낀다 하게 되면 백 퍼센트 상대가 나타난다면 30퍼센트를 빼 버린 70퍼센트의 사랑을 느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 가지고는 우리의 몸 마음을 끌어올릴 수 없어요. 몸 마음을 전부 다 운동을 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돼 있기 때문에 못 느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상대의 가치가 얼마나 위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랑이 지금까지 움직이지 않고, 생명, 혈통, 양심의 모든 작용이 혼자 있을 때는 정지돼 있지만 상대가 나타남으로 부활된다는 것입니다. 백 퍼센트 상대가 있으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런 상대가 없는데 자기 사랑을 표현하면 미치광이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앞에 여자는 함부로 취급할 문제가 아닙니다. 자기의 생사지권입니다. 또, 여자 앞에 남자라는 것은 자기가 일시적 상대할 것이 아닙니다. 영원을 계승시킬 수 있는, 영원한 사랑을 찾게 해줄 수 있는 그러한 상대가 될 때 그 영원한 사랑은 하나님과 직결되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완전히 모든 것이 끊어졌기 때문에 거짓된 사랑이지만 거짓된 사랑을 중심삼고 거짓된 혈통, 거짓된 양심권을 가지고 하나님과 관계없으니까 이건 지옥 가는 것입니다. 공식이 그래요. 지옥 가게 돼 있다구요.
사랑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완성하게 되면 모든 만물의 중심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헤쳐진 광장이 있다면 중심자리에 가 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면 중심자리를 찾아 못 간다구요. 중심 자리에 못 가면 천국과 직결 못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타락한 역사이래 이런 사실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은 이 길을 찾아 나온 것을 백방으로 반대하는 것입니다. 장성 완성급이라는 것은 국가적 기준이기 때문에, 사랑을 하지만 사랑의 힘이 세계적 기준이 아닙니다. 세계적 기준의 사랑을 결탁하기 위해서는, 이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축복 받아 가지고 부부를 이루었으면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랑의 뿌리입니다. 하나님은 생명의 뿌리입니다. 하나님은 혈통의 뿌리입니다. 하나님이 양심의 뿌리입니다.
그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느냐 하면 우리의 마음과 몸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주체 대상이라구요.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마음이 플러스고 몸뚱이가 마이너스입니다. 환경 가운데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플러스 마이너스를 하나 만드는 것은 본래 하나님의 사랑 위에서 되지 거짓된 사랑에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뚱이에 사탄의 피를 받은 것입니다. 사탄이 안다는 거예요, 자기가 중심적 자리에 설 수 없다는 것을. 어디를 가나 상대적 자리라는 것입니다.
양심은 하나님의 사랑을 이어받아 중심적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인데, 거기에 반해 가지고 사탄은 하나님 자리에 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자리, 천사장의 자리이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상대이기 때문에 상대적 자리인 몸뚱이에 사랑의 피를 심은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뚱이에는 악마의,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인 간부의 피가 준동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하나님이 사랑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내일 결혼한다 할 때 자기 남편이라든가 아내를 도둑질 해 가지고 가서 아들딸을 낳은 거예요. 그래서 옛날의 남편이라든가 아내 될 수 있는 본래의 그런 인연을 가진 사람을 찾아온다면 그걸 환영할 수 있어요? 자기에게 있는 제일 무서운 무기로 한꺼번에 다 몰살시키고 싶은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도 그런 생각을 하는데 본연의 하나님의 마음은 어떻겠느냐 이거예요. 결과가 이렇게 된 그 사실을 볼 때 순결된, 순정한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충격을 느끼겠느냐 이거예요. 그것 보고 싶은 생각을 꿈에도 천년 만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되는 것이 구원섭리 역사를 지금부터 왜 4천년 전에 했느냐 이거예요. 그걸 지금까지 인간이 그 누구도 생각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원수의 자식을 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하지 않고는, 더 사랑하는 기준에 올라가기 전에는 자기 직계의 혈통으로 연결된 자녀를 사랑할 수 있는 자리를 도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혈통적 아들딸을 사랑하는 마음, 그 정도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 이상 자리에 올라가야 탕감이 되는 것입니다. 복귀는 탕감이기 때문에 그 이상 자리에 올라가지 않고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심정적 연결을 절대 맺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게 하나님의 고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천 년 동안 용서를 하려고 했지만, 용서하려고 몇백 번 되풀이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맨 나중에 가서 90퍼센트를 넘고, 98퍼센트가 될 때 타락했다는 인식을 하는 날에는 '휙' 떨어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악마의 후손이다, 배신자의 후손이다, 타락했다는 생각, 복귀라는 입장에 서게 될 때 하나님은 타락의 개념을 벗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려면 영점이 돼야, 수천만 번을 되풀이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혼자서는 그 자리를 찾아 나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누구 때문에 타락했느냐 이거예요. 아담 때문에 타락했습니다. 아담의 직계 혈통으로 세운 아벨이 아담을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아담 새끼인데 뒤넘이쳐서 뒤집어 나가야 됩니다. 그냥 못 가게 돼 있다구요. 장자권을 사탄이 가졌기 때문에 차자의 자리에서 개인적 장자권, 가정적 장자권, 종족·민족 8단계의 장자권을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넘어갔다 하더라도, 넘어왔다 하더라도 그를 사랑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이라는 개념이 있게 될 때는 사랑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슨 역사를 해 나왔느냐 하면 아벨을 희생시켜 나왔습니다. 피를 흘려서 죽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벨은 사탄세계에서 떨어져 나왔기 때문에 하나님을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모시려고 하는 것입니다. 부모의 심정을 모르지요. 하나님을 절대시하는 것입니다.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 앞에 계명을 준 것은 절대 신앙 위에서 준 것입니다. 절대 신앙 위에 서라 그거예요. 하나님이 모든 만물을 창조하게 될 때는 절대 신앙 위에서 지었다는 것입니다. 함부로 지은 게 아닙니다. 아무렇게나 지은 것이 아니라 절대 신앙 위에서 지은 것입니다. 또, 절대 사랑 위에서 지은 것입니다. 내가 이 만물을 창조하는 데 사랑의 대상으로 창조했다는 거예요. 그 사랑의 대상의 가치를 연결시켜 가지고 모든 만물을 지었기 때문에 지어진 모든 물건은 사랑의 주인을 위해 있게 되는 것입니다.
절대 사랑, 하나님을 아담 해와가 완성됐으면 절대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절대 복종하는 것입니다. 절대 복종이라는 것은 자기 존재 의식이 없는 거예요. 완전히 진공상태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기의 모든 것을 투입하고 절대 진공상태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빨면 모든 것이 끌려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절대 진공상태 들어가게 되면 다 품는 것입니다. 점점 해 가지고 뒤로 와 붙어 가지고 휙 돌아가는 것입니다. 운동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우주 창조를 그렇게 했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가정에 하나님이 계명을 준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주체인데 주체의 대상이 되려면 같은 입장에 서라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자기의 존재의식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면 가고 하나님이 오면 오고, 자기 주장이 있을 수 없다구요. 더더구나 사랑의 개념을 가지고는 주장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담 해와가 타락한 거예요. 물론 해와가 타락을 했지만 천사장이 동기가 된 것입니다. 동기가 왜 됐느냐? 에덴동산에서는 벌거벗고 살았습니다. 아담과 해와의 생활이라는 것은 남자 여자 생활이에요. 여자는 그늘에 앉아서 쉬려고 하고 남자는 양지에서, 봄철이 되면 동물이라든가 만물을 주관할 주인 노릇해야 하기 때문에 산야를 넘나들며 모든 걸 탐색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해와는 따라다닐 수 없어요. 방 하나 지켜야 할, 아들딸을 지켜야 할 건데 그런 건 관계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오빠 되는 아담을 따라가기 위해서 매일같이 눈물을 많이 흘렸다는 것입니다. '오빠, 나 데려가!' 한 거예요.
누가 이걸 친구 해 주느냐 하면 천사장이 친구 해주는 것입니다. 발가벗고 사니 열 살이 되고 10대를 넘게 될 때 모든 동물들도 보면 수놈 암놈 서로 하나돼 가지고 새끼를 치고 아름답게 살고, 꽃도 그렇고 모든 걸 볼 때 그렇다는 거예요. 해와는 남자보다 빨라요. 빠르다구요, 그런데 있어서. 눈이 밝다구요. 천사장은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우는 해와를 벌거벗고 안아 주게 된다면 남자의 음부와, 천사장의 음부와 해와의 음부가 닿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에서 힘만 주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계한 것이 무엇을 주의하라고 했느냐 하면, 사랑 기관을 주의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것이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염려하던 염려 중의 염려였습니다.
또, 에덴동산에 있는 자들을 보게 된다면 여자는 하나밖에 없어요. 여자 하나인데 천사장은 셋 있지, 아담이 있지, 하나님도 남성적이라구요. 하나님 외에 네 남자가 하나의 여자를 둘러싸고 있기 때문에 경계할 문제가 뭐냐 하면, 그게 문제입니다. 선악과는 여자의 생식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랑이라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에덴동산의 하나님이 얼마나 두려워했겠느냐 이거예요. 절대적인 무한한 가치의 기준까지 도달하기 위해서는 그냥 그대로 자라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모든 만물이 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을 통해서 완성하게 돼 있기 때문에 모든 만물의 영장 되는 인간도 그 과정을 거쳐 가지고 완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고 타락했다구요. 천지의 시작이 어디고 과정을 거쳐서 어떻게 자기가 정착할 수 있다는 것을 모르는 가운데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사탄만이 알아요. 해와는 모릅니다. 아담 해와는 모른다구요. 무지에서 타락한 인류의 시조가 됐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태어난 모든 인간은 이 비밀 고개를 넘어갈 수 없습니다. 또, 가르쳐 주는 진리의 모든 경서도 그걸 밝힐 수 없어요. 참부모가, 인류의 부모가 될 수 있는 사람이 나와서 이걸 밝혀야 됩니다. 밝히게 될 때 천지의 이치, 근본 역사로부터 뒤집어 놓을 수 있는 이런 내용을 깨치지 않고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이게 만약에 불가능하다면 천년 만년 이 역사는 사탄세계에서 전부 지옥 가는 것입니다.
이런 걸 볼 때 오랜 역사를 중심삼고 하늘이 4천년 전에 구원섭리를 토착화했다는 사실, 그 과정을 얼마나 하나님이 되풀이했겠느냐 이거예요. 오늘날 종교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능력이 많고 절대적인 분이기 때문에 모든 것을 마음대로 할 줄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비참한 거라구요. 거짓 사랑 때문에 연금 상태입니다, 연금 상태. 철망 가운데 갇혀 있다는 것입니다. 이 철망을 누가 벗겨 주느냐? 하나님이 혼자 못 해요. 하나님이 능력 있다고 해서 사탄 앞에 혼자 행동 못 하는 것입니다. 대번에 사탄이 '거짓 부모가 씌워 줬기 때문에 참부모가 나와야 벗길 수 있는 주인이 되지 않습니까?' 하는 거예요. 그걸 벗길 수 있는 능력 있으면 타락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미지의 사실, 이 일을 깨치기 위해서는 하나님편에서 시작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핍박입니다. 이것을 분립해야 돼요, 사탄편이니까. 사탄편에 사탄 주체가 있으면 거기 가야 돼요. 아벨이라고 해서 하나님편에 서는 것이 아닙니다. 사탄편 가인 아벨 중심삼고 여기서 하나돼 있는 것을 갈라져 나와야 돼요. 어디로 해서? 이쪽 하늘편으로 갈라져 나와야 됩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그 다음에 형님이 여기 올 때는 동생이 이래야 된다구요. 그래서 아벨을 통해 가지고 장자권을 복귀해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여기 와서 개인적으로 장자권을 복귀했으면 거기서 그냥 올라갈 수 없어요. 가정적 아벨권을 찾아와서 또 복귀해야 됩니다. 가정적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가정을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그래서 가정한테 핍박받는 것입니다. 아벨의 역사는 비통의 역사요, 피눈물을 흘리는 역사라는 것입니다. 이 8단계를 거쳐 나오면서, 이렇게 왔다갔다하면서 이것을 갈라 가지고 정비해 나오는 역사가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깨끗이 분별시키지 않고는 이스라엘 혈족을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이 혈족을 세우게 되는 아브라함 가정을 중심삼고 둘째 번 아들입니다. 아담도 둘째 번을 중심삼고 복귀하려고 했으니 이삭 가정을 중심삼고 에서와 야곱이 나오는 것입니다. 하늘편의 형제를 가인 아벨로 갈라놓은 것입니다. 비로소 역사시대에 땅에 들어오는데,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오랜 역사로 모든 엉클어진 것들을 비로소 땅에 정착할 수 있는 때를 맞기 위한 것이 아브라함 시대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예수는 사랑의 조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는 부모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부모는 모든 것을 투입했기 때문에 모든 것의 존경을 받아야 돼요. 만물도 존경해야 되고, 자녀도 존경해야 됩니다. 완전히 전부 다 투입했던 것을 거둬들여야 된다구요. 거둬들여서 돌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의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효자가 되어야 되고, 나라의 사랑을 받기 때문에 충신이 되어야 되고, 세계의 사랑을 받기 때문에 성인이 되어야 되고, 하늘땅의 사랑을 받기 때문에 성자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가 형성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비로소 역사적으로 이런 모든 탕감을 한 것입니다. 땅 위에 사탄과 하나님이 입회한 가운데 비로소 이삭 가정을 중심삼고 분별을 하는 것입니다. 분별하는 데에서는 사탄편이 되고 야곱은 하늘편이 돼 가지고 이것을 또다시 청산지어야 됩니다. 왜? 사탄이 미련이 있다 이거예요. 아무리 하늘편에 그렇게 외적으로 됐다 하더라도 미련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련 있는 부분은 반드시 하늘편에 가인적 사람을 세우고 이것을 또다시 청산지어야 됩니다. 하나님도 사탄편의 더럽힌 걸 다 청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기도 싫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 기반을 중심삼고, 가정에서 더럽혀졌기 때문에 하늘편 가정에서도 아벨 하나로 안 된다는 것입니다. 다시 청산지어야 되겠기 때문에 여기서 에서와 야곱이 나와 가지고 이것이 외적인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와 마찬가지의 과정을 거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역사하는 것입니다.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을 안고 지옥 갔으니 요걸 뒤집어 박아서 청산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과 지상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이 정착할 수 있는 입장에 세워 가지고 공증인 밑에서 탕감노정을 걸어가야 됩니다.
탕감노정은 뭐냐 하면, 타락한 해와가 하나님의 아들인 아담, 장자를 속이고 하나님을 속였습니다. 부자를 속였다구요. 그러니까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에덴동산과 같이 새로운 종족이 출발하는 데서 이와 같은 공식이 재현되는 것입니다. 탕감은 마찬가지 내용을 가지고 반대의 길을 제시해서 돌아가기 때문에 요것을 재현시키는 것입니다.
비로소 여기에 있어서 리브가는 뭐냐 하면, 자기 장자를 속이는 것입니다. 차자를 세워서 장자를 속여 가지고 축복을 빼앗는 것입니다. 축복을 빼앗는 것이 뭐냐? 아버지를 속이는 것입니다. 그 자리가 무엇이냐 하면, 장자를 속이고 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장자권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장자권이 누구한테? 야곱한테 가는 거예요. 뒤집어 박는 것입니다. 오른쪽이 왼쪽 되고 왼쪽이 바른쪽 되는 것입니다. 뒤집어 박으면 오른쪽 왼쪽이 바꿔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이 하늘로 돌아오고 차자권이 사탄으로 돌아와 가지고 그것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이 하나될 수 있기 위해서는 어머니가 조정하는 것입니다. 야곱이 21년 동안 하나님만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을 청산해야 할 야곱의 가정인데 이상한 일이 벌어져요.
남자들만 가인 아벨이 아니예요. 여자들도 가인 아벨입니다. 야곱이 자기 외삼촌의 집에 가서 21년 동안 수고했습니다. 라헬을 아내로 삼기 위해서 14년 수고하고, 또 7년은 제물을 받기 위해서 수고한 거예요. 그래서 21년 수고한 것입니다. 첫 번에 결혼한 것은 라헬하고 하지 않고 레아하고 했어요. 사탄이 안다는 것입니다. 야곱이 하늘의 뜻을 세워 가지고 복귀해야 된다면 여자도 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여자도 가인 아벨을 복귀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야곱이 그런 중심이 되기 위해서는, 레아가 와서 라헬, 동생의 것을 전부 다 빼앗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이상적 완성한 어머니 대신 가짜 어머니가 빼앗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 가운데서 청산지어야 됩니다.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라구요. 남자 형제의 싸움과 동시에 여자 형제가 싸우는 거예요. 그래서 장녀가 차녀의 사랑인 야곱을 점령해 버리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레아는 사탄편이기 때문에 자기에게 속한 두 여자까지 해서 세 여자가 열 아들을 낳는 것입니다. 이것 문제가 큰 거라구요. 라헬은 두 아들을 낳은 거예요. 이것이 여기서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되면 3대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시어머니와 자기 어머니가 하나돼 가지고 여기에 자기 딸들과 아들이 하나되어야만 손자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이런 복잡한 문제가 제기됐다는 것입니다.
이 길이 찾아 나가는 것이 뭐냐 하면, 이게 축복의 길을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사탄이 치리할 수 있는 국가적 기준을 못 나갔기 때문에 그러한 출발을 해 가지고 가정적 출발해서 종족, 민족, 국가 형태로 발전해 나가야 된다구요. 그 역사가 4천년 역사입니다. 그 사이 2천년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창세 이후에 4천년 역사를 통해 가지고 비로소 국가 기준까지 오는데 예수 시대는 나라의 왕으로 오는 것입니다. 나라의 장자 승리자요, 나라의 부모 승리자, 나라의 왕권 승리자입니다.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전부 다 되찾기 위해서는 국가 기준밖에 되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국가 기준에서 이걸 뒤집어 박으려고 했는데 안 됐기 때문에,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재림시대까지 연장되는 것입니다. 공식노정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적 복귀만 되어서 안 돼요. 야곱과 에서가 복귀될 수 있는 자리에 있지만, 21년만에 찾아왔지만, 전환했지만 이것이 40대입니다. 40대에 전환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40년 전까지는 아직 뿌리가 남아 있어요. 이러니까 하나님이 정착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말의 역사가 나옵니다. 혈통을 뱃속에 들어가서 전환해야 됩니다. 에서와 야곱도 뱃속에서 싸웠지만 그것은 절반밖에 복귀가 안 된 것입니다. 외적 분야밖에 복귀 안 됐어요. 내적 뿌리가 안 됐기 때문에 다말을 통해서 자기 시아버지하고 하나돼 가지고 낳은 쌍둥이가 하나님의 섭리에 있어서 정착할 수 있는 조상들이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일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다말도 마찬가지입니다. 해와가 한 것과 마찬가지로 장자를 속여야 되고, 아버지 속여야 되는 것입니다. 다말의 남편 되는 첫째 아들이 죽었고 두 번째도 죽었기 때문에 셋째 아들을 남편 삼으려고 한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은 형이 죽으면 동생이 형수를 데리고 살면서 낳은 아들딸로 계대를 잇게 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전통으로 보게 될 때 다말이 어린 셋째 동생을 남편으로 삼기에는 자기의 연령이 모자란다는 것입니다. 그럴 것 아니예요? 두 번씩하고 나이가 되니까 말이에요. 여자는 산기가 있기 때문에 그 마음으로 자기가 이스라엘의 혈족을 이어받을 수 있는 때를 놓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다말이라는 여인은 이스라엘의 혈족이 얼마나 귀한 것을 알았습니다. 자기의 생명을 희생시키더라도 이스라엘의 혈족을 잇기 위해서 모험한 사람입니다. 이래서 자기 남편을 치워 버리고 시아버지를 말아 넣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다말이 자기 남편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낳게 된다면, 레아의 아들딸하고 라헬의 아들딸이 살육전이 벌어졌습니다. 서로가 시기하고 싸움이 벌어진 것을 다 안다구요. 이러니 곁다리가 되어 가지고 셋째 번만에 아들딸을 낳게 된다면 이스라엘 그 가족권 내에 있어서 천대받을 것이 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왕지사 이스라엘 혈족을 받으려면 자기 시아버지 중심삼고 받는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혁명적인 여성입니다.
이래 가지고 농토에 가는 시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관계를 맺어서 쌍둥이를 밴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혈통 전환한 제1대조가 거기서 생겨나는 것입니다. 복중에서 뒤집어 박는 것입니다. 장자가 먼저 나오려고 손을 내민 것을 밀쳐 가지고 차자가 복중에서 전환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 전환한 혈통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그 핏줄을 통해 가지고 2천년 만에, 왜 2천년 만이냐? 가정적 기준의 탕감 조건을 세워서 혈통 전환했지만 이것이 사탄권 내의 국가 기준, 사탄적 혈통을 이어 가지고 확장시킨 국가 기준까지 올라갈 수 없다 이거예요. 상대를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2천년을 기다려 가지고 순결된, 외적 내적 가인 아벨입니다. 반드시 사탄편도 가인 아벨이 있고, 하늘편도 가인 아벨이 있다구요.
여러분 부부가 있지만 둘이 전부 다 같지 않아요. 뜻에 가까운 사람은 아벨의 자리요, 뜻에 먼 사람은 가인 자리입니다. 가인 아벨적 과정을 거쳐 가지고 이것이 국가 통일, 국가를 이룰 때까지 가서야 비로소 안착하는 것입니다. 국가가 생겨야 왕권을 가지는 거예요. 사탄권 내 이상의 왕권이 생겨야 됩니다. 하나님의 왕권이 생기면 사탄은 내려가고 하나님은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적 왕권이 생기는 것입니다. 로마 같은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이러한 복잡한 내용을 가지고 다말 시대에 복중 전환, 핏줄이 뒤집어졌다는 것입니다. 핏줄이 뒤집어졌다는 거예요. 바른쪽이 왼쪽 가고, 왼쪽이 바른쪽 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형님이 나오려고 하는 것을, 세라를 밀치고 동생이 나온 거예요. 밀치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베레스'라는 말이 그런 뜻이 있다구요.
여기서부터 비로소 혈통을 잡아 가지고 그 순결적 혈통을 2천년 동안 유지해 나가야 됩니다. 2천년 동안 갖은 수난의 과정을 거치더라도 순결한 핏줄을 지켜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2천년 동안에 얼마나 이방 민족의 포로가 되고, 얼마나 수난을 거쳐왔느냐 이거예요. 그렇더라도 조상으로부터 바로잡은 가정에서 종족으로 거쳐 나오는 순결적 혈통을 지켜 나와야 할 이것이 이스라엘 민족의 매일매일 생활입니다. 그 이외에 다른 것이 없다구요. 이것을 잃어버리면 국가를 잃어버리고, 이것 잃어버리면 세계, 천주를 다 잃어버립니다.
이래 가지고 2천년 동안 순결을 지키기 위해서 얼마나 피를 흘리고 많은 희생을 했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2천년이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 국가형 이스라엘도 나라를 갖추고, 유대교는 하나님편에 선 거예요. 유대교와 이스라엘이 가인 아벨입니다.
이러한 국가적 판도 위에서 다시 이것을 정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중심으로 서기 위해서는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다시 탕감해야 됩니다. 2천년 동안 나오는 데 순결된 노정에서 더럽힘이 있기 때문에 이걸 다시 성별해야 할 입장입니다. 마리아는 국가적 대표의 자리에 있어 가지고 이 일을 단행하는 것입니다. 장자 되는 게 요셉입니다. 요셉과 요셉의 아버지를 속여야 돼요. 하나님과 하나님의 장자를 속인 것과 마찬가지로 요셉을 속이고, 요셉의 아버지를 속여야 됩니다.
요셉의 아버지는 약혼했기 때문에 며칠만 되어 결혼하면 일가에 있어서 신접살림하는 아들딸을 가지고 행복을 꿈꾸는 자리인데 마리아가 잉태해 버린 것입니다. 그것 큰일이지요. 요셉한테 의논했어요? 몽땅 속인 것입니다. 그것 왜 그러느냐? 에덴동산에 그렇게 했기 때문에 그렇게 바로잡아야 됩니다. 국가적 기준에서 아직 탕감이 안 돼 있어요. 그 다음에는 자기 아버지 일가를 속이고, 전체를 다 속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이 비밀을 안 지키면 다 망하는 것입니다. 아담이 해와를 타락시켰다는 그런 의미에서 그런 자리에 선 요셉은 해와를 동정해 가지고 '내가 있는데 무슨 문제냐?' 한 거예요. 전부 다 요셉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리아와 예수가 살았어요. 예수는 복중에서 성별된 핏줄을 이었기 때문에 바꿔칠 필요 없다구요. 그래서 마리아 복중에서는 싸우는 혈연적 관계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만이 주관할 수 있는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을 다시 세워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는 가인이요, 유대교는 아벨이 돼 가지고 예수님이 여기서 결혼만 했으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오늘날 2천년 역사지만 2천년도 안 갑니다. 이 세계는 벌써 통일의 세계가 됐다구요. 엄청난 놀음입니다, 핏줄을 바로잡기 위한 것이.
그리고 하나님의 한의 심정을, 어떻게 이것을 용서할 수 있느냐? 사탄세계의 혈통을 받는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못하면 천국 못 갑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혈족의 사랑을 같이하고 살다가 가정이 옮겨 들어가는 천국입니다. 사탄세계의 아들딸이 천국 들어가는 논리는 없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사탄보다도 더 사랑했다는, 창조 당시에 계획했던 사랑 이상 사랑했던 그것을 갖지 않으면 올라가는 소모를 청산할 수 없어요. 끌어올리는 데 있어서 그 자리에 갈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수천만 번 되풀이하면서 오랜 세월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인류 시조의 결혼의 한 날을 찾아 나온 길이라는 것입니다. 알겠나, 이 놈의 자식들! 선생님의 말씀을 알아듣겠나, 이 쌍것들아! 축복이 얼마나 무서운 줄 알아야 돼요. 이 대가의 모든 전부가, 결과주관권 내에 잃어버렸던 사랑을 직접주관권 내의 참부모의 혈육을 통한 이 기준에 서 있기 때문에 이건 악마보다도 더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악마가 여러분을 악마 취급하는 것입니다. '나는 장성 완성급에서 타락했다. 당신들은 뭐야, 이게?' 하는 거예요. 부모의 몸을 범한 거예요. 지옥 중의 지옥으로 몰려가야 되는 것입니다. 추방뿐만 아니예요. 나라가 있으면 직접 골로 가는 것입니다. 참부모나 하나님이 보기도 싫어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재축복 받았으면 하나님이 지금까지 수난길을 거쳐오면서 착륙하기 위해 신음의 고통을 거친 이것을 어떻게 넘어가느냐? 선생님의 심적 고통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뻔뻔스럽게, 통일교회가 장난하는 곳이야, 이 쌍것들아!
또, 선생님의 시대에 와 가지고 아무 것도 모르는 사탄세계는 이 반대의 세계가 됩니다. 음란의 세계가 되어 들어온다구요. 프리 섹스로부터 레즈비언, 호모로부터 사랑이라는 말을 할 수 없을 만큼 혼돈된 가운데서 본연의 사랑을 갖출 수 있는, 타락의 흠이 없는 깨끗한 사랑의 주체의 자리를 어떻게 참부모가 갖추느냐? 쉬워요? 천년 한의 고개, 만년, 억만년의 한의 고개를 가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일을 잊어버리기 위해서 자기편에선 아벨을 피를 흘리게 하는 것입니다. 죽이게 하는 것입니다. 애절한 하나의 죽어 가는 비명의 소리를 생각할 때, 자기의 마음 가운데 상처가 많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 상처가 너무 많아졌기 때문에 본연의 마음, 원수의 자식이라고 회상할 수 있는 그것이 떠졌다는 것입니다. 점점점점 둔해졌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죽어 가는 그를 붙들겠다는 마음이 앞서서 지금까지 타락된 혈족을 사랑 못 할 그 기준을 넘어서기 위한 작전을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내 말의 내용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수많은 아벨을 죽여 온 것입니다. 수많은 가정, 수많은 종족, 수많은 나라를 희생해 나왔다는 것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내가 아벨을 품기 위해서는, 개인적으로 품고, 가정을 품고 종족·민족…. 자기가 전부 다 아픔을 느끼고 느꼈기 때문에 본연의 타락한 거짓된 혈통이라는 것, 타락했다는 것을 잊어버리겠다고 그런 작전을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시대에 와서는 지금부터 어때요? 1945년만 해도 전부 다 이게 교체해 내려간다는 것을 안다구요. 그때만 해도 인류가 이렇게 문란해 있지 않았어요. 선생님을 배반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다시 잃어버린 것입니다. 기독교가, 영·미·불이 선생님을 배반함으로 완전히 잃어버린 것입니다. 영·미·불이 선생님을 모셨으면 전세계가 왕권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왕권은 장자권 복귀, 가정권 복귀의 왕권시대입니다. 곧 헌법이 제정돼 가지고 법적 치리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헌법이 제정됐다면 하나님은 타락한 모습을 꿈에도 보고 싶지 않은 거예요. 참부모도 그런 것을 꿈에도 보고 싶지 않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잘못함으로 재타락했다는 것입니다. 창세 이후에 하나님의 수고를 통해서 찾아진 왕권 정착기지, 참부모 정착기지, 장자권 정착기지의 세계 판도를, 비로소 기독교 문명권이 통일세계를 가져온 것입니다. 이것을 잃어버렸습니다. 여기에서 그 주인으로 보낸 재림주, 참부모, 참아버지로 보낸 그 분이 이걸 전부 다 치리해 가지고 1945년에서 1952년까지 7년 동안에 평화의 세계로, 지상천국 천상천국으로 조직 편성을 완료하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무너짐으로 선생님이 쫓겨나는 것입니다. 광야로 쫓겨나는 것입니다.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선생님을 그때 모셨으면 한반도는 통일되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는 싸움이 없는 것입니다. 왕권 설정으로부터 모든 것을 법적으로 치리해 가지고 세계는 벌써 지상천국 세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온 영계와 육계가 하나돼 가지고 여러분 마음대로 못 해요. 이런 타락 행동도 못 한다는 거예요. 즉각적으로 문제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자, 이러한 모든 것을 전부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족과 대한민국은 절반으로 쫙 갈라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정만 모셔들이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쫓겨남으로 말미암아 에덴동산에서 뜻을 이루지 못한 그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세계적 기준에서. 그러면 세계적 기준에서 부모님의 공인을 받아 가지고 여기서 전부 다 상속해서 저나라에 가게 되면 아담 가정 대신, 예수 가정 대신, 세계 가정 대신 상속을 이어 가지고 그냥 그대로 평면 도상에서 가정 설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복귀로 거꾸로 갔는데 이게 평면 도상에서 아담 가정을 넘고, 예수님 가정을 넘어서 재림시대에 가정 설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때에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때 8억이라는 기독교가 있었습니다. 그것도 가인 아벨입니다. 구교 신교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슬픔과 여기에서 잃어버린 슬픔을 보게 되면 비교도 안 돼요. 이런 것을 아는 선생님의 비통한 마음이 어떻겠어요? 모르면 지나가요. 모른다고 그 자체의 죄가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남북이 갈라지고, 김일성이, 거짓 부모가 나오고 선생님의 가정 대신 김일성 가정 전권시대로 들어온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정은 전부 파탄이 벌어집니다. 가정 기반을 통해 가지고 세계적 판도를 상속받는데 다 잃어버렸으니까 완전히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광야에 쫓겨나 가지고 재차 상륙작전 해 가지고 40년 기간 내에 못 올라오면 이 천지가 녹아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억만 년을 계속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이런 모든 걸 알더라도 실천 기반을 잡지 않고는, 그것을 맞추어서 이루어 놓지 않고는 가르쳐 줄 수 없습니다. 이루어 놓지 않는 그때에 가르쳐 줄 수 있었으면 아담 해와 타락을 안 시켰지요. 이것을 하나 하나 다시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40년 동안에.
그러니까 사탄은 그것을 알고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파탄시키는 것입니다. 40년 동안에 영·미·불이 전부 똥개가 되는 것입니다. 수습할 수 없는 처지로 나오는 것입니다. 이게 뭐냐 하면, 사랑의 길에서 완전히 악마가 180도 파탄시키는 환경이 프리 섹스입니다. 성 개방이 어디 있어요? 여기 여자나 남자나 성 개방을 원하는 사람 있어요? 자기 사랑하는 여편네를, 사랑하는 남편을 누가 제2, 제3자가 와서 손대기를 바라는 여자, 남자가 있어요?
그렇다면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성 개방과 같이 한 남자가 아니고 열 남자를 만드는 거예요. 잘못하면 죽여 버리고 말이에요. 한 남자 앞에 열 여자, 한 여자 앞에 열 남자를 만들면 될 것 아니예요? 절대적 본연의 가정을 설정하는 것을 사탄이 아니까 40년에 돌아오는 것 아는 것입니다. 엉망진창을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참소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여,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랑 관계를 아담 해와가 나로 말미암아 맺었으니 그 열매되는 인류는 내 마음대로 사랑할 수 있는 길을 가겠습니다. 하나님에게 돌아갈 수 없게끔 파탄해 왔던 그 길을 세계적으로 확대해서 지옥세계를 만들겠습니다. 내 전권 행사를 하게 해주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반대할 수 없다구요. 더 하고픈 대로 다 해 봐라 이거예요.
그 와중에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재정비 공작을 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문제가 말썽인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가인 남미로부터 프로테스탄트 북미를 중심삼고 연결시켜 현재 한국을 거쳐 가지고 세계에 있어서 '참된 가정과 나' 문제를 중심삼고 새로이 전환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러려니까 세계적으로 36만쌍을 축복하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어머니가 여성해방을 선포하고 비로소 3만쌍 축복을 해주는 것입니다.
여성을 해방 안 해 주면 땅 위에 살고 있는 여자들이 참남편을 맞을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지금까지 피를 흘리고 눈물을 흘리고 죽음 길을 거쳐왔다는 거예요. 여자가 신음한 것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유린당한 천사장의 권내에 품겼기 때문입니다. 여자의 일생은 사랑 때문에 눈물을 흘려 오는 것입니다. 남편이 바람피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눈물 흘리고 고통스럽거든 '본연의 참다운 사랑의 주인이 어디 있느냐?' 해서 그걸 찾아 헤매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어머니를 통해서 해방해 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본연의 남편, 어머니를 중심삼고 어머니 분신이 됐기 때문에 본연의 남편 될 수 있는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때에 있어서는, 에덴동산에는 세 사람을 중심삼고 타락했다는 거예요. 천사장, 해와, 아담입니다. 지금까지 천사장과 해와를 묶어 나오던 걸 여기서는, 재림주가 참주인이었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을 중심삼고 천사장과 해와가 복귀될 자리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여성 해방하게 되면 완성한 남편 되는 그 기준 앞에 상대적 자리에 서는 거예요. 어머니의 분신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사장은 '끼익' 잘라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 처단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대통령도 저대로 해먹겠다고 별의별 짓을 다 하지요? 네 패로 갈라졌더구만. 이게 일곱 패, 여덟 패, 산산조각이 난다는 것입니다. 수습할 방안을 몰라요.
그래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성 운동, 세계평화여성, 평화예요, 평화! 세계평화여성입니다! 평화라는 것은 여자 여자 싸워서는 안 되고 남자 남자 싸워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평화예요. 세계평화종교연합, 세계평화가정연합, 세계평화교수협의회, 수많은 단체에 '세계평화'라는 말을 집어넣은 거예요. 어느 지방 가든지 싸우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반드시 아벨은 가인을 위해서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40년 된 이때에 국제적 가정 문을 여는 것입니다. 어머니 중심삼고 비로소 처음으로 세계적인 아들딸을 축복하는 것입니다. 3만쌍을 세계적으로 선포해 버리는 것입니다. 세계적 소생이 3만쌍입니다. 세계적 장성이 36만쌍입니다. 이것이 제2차입니다. 제2차 때 타락했기 때문에 제2차 때 영계와 육계를 가정을 중심삼고 묶는 놀음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부모와 선생님의 형님을 이렇게 묶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가정적으로 어머니, 형님, 아들딸 해서 이것이 삼위기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뿐만 아니라 거기에 더해서 아담 가정에서 출발해 가지고 어머니의 가정을 축복해 주고 그 아들딸을 묶는 것입니다. 이것을 3시대를 거쳐 가지고 비로소 참부모를 중심삼고 선생님의 아들딸과 여러분 가정이 가인 아벨로 묶어지는 것입니다.
이것 3대 조상이 비로소 축복 받은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분립된 모든 전부를, 요 세 조상으로 말미암아 확대된 것입니다. 몇천 년 걸려 아무리 많더라도 요것이 조상이니까 조상만 해방시켜 놓으면 해방되는 것입니다. 조상이 아버지예요. 아버지니만큼 아버지의 승리한 것은 아무리 자식이 악하더라도 상속받게 돼 있는 것입니다. 부자지관계를 중심삼고 상속권이 벌어지면 조상이 됨으로 말미암아 그 후계자도 전부 다, 부자지관계로서 몇천 대도 요 수속만 해놓으면 모든 것이 상속받는 권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해방 지상해방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것 얼마나 복잡해요? 그걸 다 엮어야 됩니다.
그래서 이번 36만쌍 축복하기 전에 그 전날 새벽 3시에 그 축복식을 해주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부모님들을 말이에요. 이렇게 어려운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본연적 아담 해와의 이상적 축복의 자리가 아니라구요. 왕권이 남아 있어요.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이제는 다 끝났어요.
그렇기 때문에 프리 섹스라는 것이 이건 뭐냐 하면 성 파탄입니다. 사탄이 만행을 통해서, 사탄 전권을 통해서 하나님이 찾아오는 이상적 사랑의 발판을 완전히 지옥화시켜 버린 것입니다. 이걸 선생님이 뒤집어 가지고 수리해 놔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호모 같은 것, 남자끼리 결혼해요. 이것은 천사장시대입니다. 천사장시대가 끝났어요. 성 파탄, 최후 발악을 다 하고 난 다음에 자기의 본색을 드러낸 것입니다. 하나님이 천사장에게는 사랑의 파트너, 사랑의 상대자를 허락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남자 사랑하는 호모와 여자가 여자 사랑하는 레즈비언이 나오는 거예요. 남자가 여자를 싫다고 하고 여자가 남자를 싫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오목 볼록이 누구를 위한 거예요? 오목 오목끼리 맞출 수 있어요? 볼록 볼록이 맞출 수 있어요? 이건 천사장 자리입니다. 끝장입니다. 일대에 모든 것을 다 멸망시키자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니 하나님이 와서 자리잡을 수 없습니다.
이런 것을 다 아는 레버런 문은 사탄편에서 여기서 한 편을 통해서 가정 편성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축복가정입니다. 그간에 얼마나 많은 희생자를 냈느냐 이거예요. 아직까지 왕권 기반을 밟고 못 넘어갔습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장자권, 부모권, 왕권이 한꺼번에 시작하는 것입니다. 갈라져서 역사를 통해 가지고 수천만 년 자녀권을 중심삼고, 부모권도 지금까지 예수를 중심삼고 2천년을 거쳐왔습니다. 이것을 연이었기 때문에 40년 걸려 가지고 비로소 가인 아벨을 청산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일대에 장자권 복귀해서 가인 아벨을 청산하는 것입니다. 모든 가정들을 중심삼고 원수의 국가 국가를 교차결혼해 버리는 것입니다. 국경을 시인 안 해요. 인종을 시인 안 해요. 세계 대가족, 한 혈족과 같이 생각해서 국제적인 혈통을 중심삼고, 전세계가 한 집안에서 아담 해와의 모든 세계적인 문제들을 해결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런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의 문제를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두 번째만 해도 전세계가, 통일교회 문선생을 반대하면 '이 자식아, 너 문총재가 36만쌍 결혼한 것 알아?' 해서 들이 제기라는 것입니다. 이 따위가 있냐고 해서 패라는 것입니다. 길가에서 앞으로 이제 그냥 두지를 말라는 것입니다. 그 준비를 내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대학가 청년들을 몰아 가지고. 틴에이저 때 타락했기 때문에 청소년의 윤락을 막아 치우는 것입니다, 세계적 조직으로.
자 그래 가지고 아직까지 그 고개를 못 넘었다구요. 일시에 한 부부로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해서 커 나오면 그냥 그대로 계속해서 같은 열매로서 세계까지 천국까지 연결되는데 이것이 파탄돼 버렸습니다. 갈라져 가지고 지금까지 역사는 장자권 복귀입니다. 무신론 유신론이에요. 부모님이 와 가지고 2천년 전 예수시대에 실패했던 그 내용을 가지고 부모권 복귀를 하는 것입니다. 싸워 가지고 이걸 전부 다 재수습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왕권 복귀입니다. 왕권이 없어요. 아담 가정에서 아담은 가정의 왕입니다.
임자들을 전부 다 용서해 주는 것이 이런 때이기 때문에 용서해 주는 것입니다. 또, 하늘과 땅이 하나되는 데 있어서 이게 방해예요. 돌로 가루를 내 가지고 독수리 밥을 해 먹일 수도 없다구요. 선생님이 이 일을 책임지고 단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책임 못 집니다! 에덴에서 쫓아내던 하나님이 어떻게 제2 타락을 용서할 수 있어요? 타락하게 되면 집게로 뽑아 버린다구요, 앞으로. 그럴 때가 온다구요. 누가 하느냐 하면 사랑하는 여편네입니다. 여편네가 잘못하면 시멘트 땜을 해 버립니다. 누가? 남편이. 그것이 보기 싫으면 아들딸이 잡아다가 '끼익' 해 버리는 것입니다. 자체 처단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은 꼴도 보기 싫다는 것입니다. 이것 때문에 얼마나 내가 핍박을 받았어요. 축복을 한다고 반대 받지 않았어요. 여자들은 4대 심정권을 잃어버렸던 걸 전부 탕감하려니 선생님한테 달라붙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얼마나 나를, 아담을 유혹하던 것처럼 세계의 여성들이 나를 타락시키려고 했다구요. 그런 사랑의 십자가의 길을 걸어온 선생님입니다. 몸뚱이의 십자가는 간단해요. 수천 년 한의 역사를 바로잡은 후에 놓았는데 여기에 이 꼴이 뭐예요?
땅 보기에 부끄럽고, 하늘 보기에 부끄러운 것입니다. 여러분은 축복가정 몇 가정 몇 가정 소속에서 탈락되는 것입니다. 몇 가정이야?「기성가정입니다.」기성가정과 같은 입장에 전부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현상이 벌어지기 때문에 영계에 가게 되면 중간적 가정 연옥이 생겨납니다. 가정 중간 영계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아들딸들이 전부 다 어미 아비를 붙들고 '참부모가 이렇게 똑똑히 가르쳐 줬는데 이 어미 아비가 뭘 했느냐?' 해서 아들딸이 악마 이상 참소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확실히 가르쳐 줬는데 탈선이 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지옥 밑창 가는 것입니다. 갈 데가 없어요, 지옥 밑창 가야지. 이런 것들을 용서? 불이 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선생님의 가정에 파탄이 벌어진다구요. 탕감해야 됩니다. 그 일들이 지금 벌어지고 있다구요. 이 놈의 간나 자식들이 잘못하기 때문에, 가정적 가인 아벨 입장이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이, 아벨권 축복 받은 가정을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도 모르게 문제를 일으키고 문제가 생겨난다구요.
탕감법이라는 것이 용서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는 복귀섭리, 복귀섭리는 탕감복귀섭리입니다. 탕감은 자기를 희생시켜야 됩니다. 자기 이익을 취할 수 없어요. 사랑의 길이나 생활의 길이나 생각의 길에 자기를 중심삼고 행동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지막입니다. 그렇게 알고 이제 눈앞에 나라의 시대, 그렇게 때문에 남북미를 통일하는 거예요. 이것을 통일하면 남북통일은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아시아와 모든 분쟁 지대를 전부 다 포위해 버리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남북미하고 구라파가, 구라파하고 기독교 문화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로마의 실패한 것을 복귀하고 예수시대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야곱 가정 일족을 중심삼고 레아의 족속이 북조가 됐고, 라헬의 아들이 남조가 돼 가지고 싸운 것입니다. 그것을 혈족으로, 종족으로 해 가지고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야곱 가정의 출발에 가서 시어머니하고 자기 어머니가 하나 못 된 것입니다. 그리고 여자 남자의 가인 아벨이 하나 못 된 것입니다. 아들딸이 하나 못 된 것입니다.
가정으로 돌아가서 그것을 넘어서 가지고 아담 가정에 가는 것입니다. 형은 세계적이지만 세계에서 가정 기준을 전부 다 공식적으로 맞추어야 돼요. 아담 가정에 돌아가 가지고 돌아서게 될 때 타락의 흠이 없음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이 전개되는 것입니다. 돌아와야 돼요. 세계적 판도로 돌아와야 됩니다. 지금 돌아가는 길입니다, 최후에.
남미와 북미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그 다음에 즉각적으로 구라파, 즉각적으로 로마 실패한 것, 즉각적으로 이스라엘 민족 실패해 나오던 것, 즉각적으로 야곱 가정에서 실패한 것, 즉각적으로 아담 가정에서 실패한 것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돌아가 가지고 이것이 비로소 뒤집어지니 바로잡아 주는 것입니다. 이래서 본연적 기준에서 세계 평면적 도상으로써 완성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복잡한 것입니다. 그런 수난을 거쳐 가지고 세계 판도를 넘을 수 있는 축복의 판도를 넘어 나오는 것입니다. 다 걸려 있어요, 아직까지.
다시는 있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제사장이 제물을 갈라야 됩니다. 제사장 외에는 못 합니다. 선생님은 하늘땅의 왕권을 중심삼은 제사장이요, 부모를 중심삼은 제사장이요, 장자권을 중심삼은 제사장입니다. 둘을 갈라 가지고 바로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손을 거치면 안 될 텐데, 이 간나 자식들! 선생님의 발판이 되고 손길이 되어야 할 것인데, 도적놈의 새끼들이라는 것입니다.
축복의 자리가 얼마나 무섭다는 것, 혈통복귀가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제부터 수천만대를 어느 일족이 갖추어 나가느냐 하는 경쟁입니다. 앞으로 선생님의 가정은 더럽혀진 이 사람들의 후손들과 축복을 못 합니다. 엄청난 문제라구요. 곽정환, 알겠어?「예.」축도를 했어?「예.」
선생님이 얘기한 것을 전부 다 알아요? 왜 몰라요? 참부모 앞에 참자녀가 되겠다면 말은 자연적으로 통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일본이라든가 일본말 같은 것이 없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출발하는 당초의 아담 완성 기준에서 볼 때, 하나님 앞에는 두 언어가 없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쓴 말은 절대적으로 상속받아야 할 것이 아들딸의 길입니다. 문화도 하나, 말도 하나, 사랑도 하나, 아버지도 하나, 어머니도 하나입니다. 남편도 하나, 아내도 하나, 형도 하나, 누이동생도 하나, 전부 다 하나입니다. 절대적입니다. 교체할 수 없다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메챠쿠챠(めちゃくちゃ;엉망진창)입니다! 근친상간으로 사랑의 관계가 메챠쿠챠입니다. 손녀와 살고 있다구요. 아버지가 자기의 딸과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 메챠쿠챠입니다. 이런 세계 앞에 하늘이 이것을 바로잡기 위해서 닦은 기반, 참기반의 전통을 유린한 사람들은 용서받을 길이 없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장성 완성급에서 타락해서 통용되었지만, 선생님은 완성 출발기준 이상의 기준에서 타락한 사람을 포용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은 선생님이 책임을 지고 용서해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세계적인 발전상에 많은 손해를 입힌 것을 보상하지 않으면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후손들에게도 탕감의 흔적이 남는다구요. 탕감원칙은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 그거 용서받는 것이었다면…. 선생님은 탕감원칙을 잘 알기 때문에 넘을 수 있습니다. 직행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중대한 사건이었기 때문에 이것은 잘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책임을 지고 이렇게 여러분을 용서해 줌으로써 선생님의 가정이 당하는 것입니다. 갚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 이외의 길이 없습니다. 그렇게 기억하고 이후에는 꿈에도 생각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축복한 모든 것을 선생님이 인정해 준다구요. 자,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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