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5년 7월 30일 이 달을 맞이하여 다섯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하루를 남겨 놓은 7월이 지났사옵니다. 지금까지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받아야 할 역사적인 모든 전통을 세우고 승리의 모든 부모로서 만민 만 천주의 아담 이후의 모든 인류를 대신하여 상속을 할 수 있는 특별한 대승리권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이 땅 위에 사탄은 이제 자기의 세력권을 빼앗기지 않으면 안 되었고,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 어디서나 부모님이 주장하고 부모님이 가르친 모든 내용을 중심삼고 하늘땅이 앎으로 말미암아 그 권 위에 존속할 수 없다는 사실이 결정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땅에는 행복과 자유와 평화의 세계가 깃들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는 통일적인 사랑의 세계로서 연결될 수 있는 천상천국 지상천국이 본연의 기준 앞에 일치될 수 있는 시대를 맞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심정적 소원의 그 모든 것을 완성 완비하여 하나님의 안팎의 해방과, 참부모의 안팎의 해방과, 참자녀를 중심삼은 가정·국가·세계의 해방권을 갖추어 하늘만이 주관할 수 있는 그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더욱이 오늘 이 자리, 자르딘의 뉴 호프 농장에 참석하여서 이 자리를 중심삼고 제2차 40년노정을 발표했습니다. 부모님의 책임권을 자녀들이 종족적 메시아권을 완성하여 입적함으로 말미암아 타락권 내에 속하였던 천상권을 밟고 올라서 가지고 국가를 하나님 앞에 봉헌해 드려야 할 역사적인 사명을 각자가 갖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어떤 나라든지 사탄이 주관하는 그 나라의 권한을 밟고 올라서야 할 역사적 소명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그러한 새로운 간접적 주관과 직접 주관을 연결시키는 가정 해방권을 갖추어야 되겠습니다. 제1차 40년노정을 제2차 40년노정으로서, 참부모님의 가정과 타락권 내에 있는 아담권, 간접 주관권 내의 가정을 연결시킬 수 있는 승리적 역사의 기반을 닦게 한 이 자리를 찾아와 가지고 다시 이 날에 아버지 앞에 감사를 드리는 것을 진실로 감사하옵니다.

이 농장, 에덴에 있어서 아담 해와가 사랑해 가지고 자기의 생계를 도모하던 기본적 사상을 여기서 발출하고 여기서 키워야 되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만민 해방과 더불어 만 인류가 공히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와 더불어 행복한 가정과 마을에 살 수 있고, 국가와 세계에 살 수 있는 출발의 모형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기에 머물러 지내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 일심 일체가 되어 하늘을 위해 축복의 길로 직행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향심을 모아 정성들이는 곳곳마다 일률적인 은사와 사랑과 가호와 축복이 같이하여 주옵기를 바라옵니다.

이제 여기서부터 시작하는 모든 전체의 일이 아버지 뜻 앞에 일취월장하여 모든 2세들이 자유롭게 하늘의 축복의 권한을 상속받을 수 있는 수련장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내내 허락한 은사를 감사하면서 이제 금후의 모든 날들을 축복의 날로 연결시켜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하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차이가 뭐예요? 잘 모를 거라구요. 이런 것을 2차 40년노정 선언할 때 전부 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간접주관권 직접주관권, 이게 갈라졌습니다. 간접주관권은 천사장권입니다. 타락한 천사장권입니다. 직접주관권은 아담 주관권입니다. 완성한 아담이 거쳐갈 길입니다.

참부모는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을 연결시켜야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지상 위에 있어서 타락했기 때문에 간접주관권 내의 사탄이 지배할 수 있는 것은 국가 기준입니다. 직접주관권이라는 것은 세계적입니다. 하나님이 지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짓 부모가 생겨서 갈라졌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을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천사장권을 흡수해 가지고 아담 세계로 판도권을 만들어야 된다 하는 것이 섭리관의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가 신부 종교권을 중심삼고 메시아를 맞기 위해 간접주관권의 국가 기준을 넘어서 세계를 통일한 것입니다. 그것이 영·미·불입니다. 2차대전 때 영·미·불이 하나돼 가지고 직접주관권에 연결될 수 있는 참부모로 오는, 참아버지로 오는 메시아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승리한 기독교 간접권 신부권과 직접권 신랑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책임분담 완성해 가지고 축복의 자리에 나감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까지 역사적인 섭리 노정이었습니다.

이제 문제되는 것은 오시는 참부모는 전부 다 직접주관권에 올라갔지만, 참부모의 가정은 그렇게 속해 있지만 사탄세계는 아직까지 간접주관권 내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해 가지고 국가를 해방시킴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기준에 오시는 직접주관권과 연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적으로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한 것입니다.

거기에는 사탄세계의 종족과 민족, 국가가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이 국가를 처리해야 되는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각 나라를 수습해서 이제 참부모 앞에 바쳐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들이 합해 가지고 나라를 구해 가지고 받침으로 말미암아 직접적 주관권, 메시아,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적으로 타락하지 않은 아담권 내의 세계 판도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지금 사탄세계에 각 나라가 있는데, 원래는 하나님의 뜻 가운데 나라가 하나지 복잡한 나라가 아닙니다. 언어도 복잡한 언어가 아니라구요. 종족적인 메시아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국가까지 연결하는 것입니다.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로 연결하는 거예요. 가정적 메시아는 아담시대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시대로 예수를 중심삼고 국가를 찾아 가지고, 사탄이 주관하던 국가들을 찾아 가지고 참부모 앞에 연결시켜야 타락하지 않는 본연적 그 세계를 향하는 간접주관권이 돼 가지고 직접주관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모르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라고 했는데 이건 간접주관권입니다. 사탄과 싸워 가지고 나오던, 국가를 밟고 올라설 때까지의 책임입니다. 여기에 재림주가 와 가지고 세계가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타락했기 때문에 참부모의 가정이 정착하는 것입니다. 상속권을 전수할 수 있는 이런 자리로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이게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완성권 내에 들어가 있지만, 완성한 세계 판도 위에 들어갔지만 모든 국가에 속한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가 처리가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완전히 국가를 하나 만들어서 전부 다 부모님 앞에 봉헌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봉헌함으로 말미암아 간접주관권도 세계권, 참부모 직접관리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사탄은 자동적으로 후퇴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간접주관권, 2차대전 이후 신부권 중심한 해와와 가인 아벨의 세계 판도를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찾아왔습니다. 물론 다 길을 닦았지만 이 승리의 모든 것을 한 평면도상에서, 2차 40노정에서 4천년 역사를 탕감하는 것 마찬가지로 국가 기준에서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성약섭리의 내용

그래 2차 40년노정은 7년에도 할 수 있고, 4년에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 노력하는 여하에 따라서 할 수 있는 때가 들어왔습니다. 통일교회를 지상에서 반대하면, 어떤 국가가 반대해도 손해나기 때문에, 반대하면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자연히 사탄이 후퇴함으로 말미암아 본심은 하늘로 따라갈 수 있는 그런 대변혁시대가 왔기 때문에 국가가 이제 쉽다는 것입니다.

「7년노정이라는 것이 1993년부터 2000년까지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통역자)」아니야. 2차 40년노정은 7년노정에도 할 수 있고, 4년노정에도 할 수 있고, 4개월에도 할 수 있는 때 온다는 것입니다. 지금 때가 말이에요. 대통령만 돌아서면 한 나라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나라를 누가 빨리 복귀하느냐 이거예요. 그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천주교하고 기독교입니다. 신부권이 뭐냐 하면, 해와하고 가인 아벨입니다. 가인 아벨이 천주교와 기독교입니다, 어머니 중심삼고. 그걸 못 했기 때문에 부모님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묶는 놀음입니다. 2차 40년노정에서 이것을 묶어 놓으면 전체의 모든 국가들은, 국가들은 세계적이에요. 남북미가 세계적이기 때문에 그 권내에 승리하게 되면, 그 권내에 국가가 들어가기 때문에 앞으로 천주교 신교 믿는 사람은 대번에 국가 형성 복귀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연합해 놓은 것입니다.

이건 세계 판도에 올라갈 수 있는 길을 닦는 것입니다. 간접주관을 넘어서, 국가 기준을 넘어서 세계 판도로 넘어갈 수 있는 이 길을 닦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을 통해서 어머니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가 영·미·불을 중심삼고 통일세계입니다. 통일세계가 되면 종교권과 비종교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일·독·이와 영·미·불이 하나되는 기반이라구요.

가인 아벨, 종적으로도 가인 아벨, 횡적으로도 가인 아벨입니다. 천주교와 신교가 하나돼 가지고 재림주가 세계를 통일할 수 있었습니다. 그 기반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걸 다시 편성하려니 신교 대표국인 미국과 구교 대표인 남미를, 남북미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 신부권, 40년 전에 잃어버린 걸 청산지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건 국가 기준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세계적이라는 거예요.

여기서 한 가지 얘기하고 싶은 것은 한국과 북한을 내놓고 여기가 하나되면 한국과 북한은 자동적으로 통일하는 것입니다. 해방권의 자리라는 거예요. 반대가 없고 전세계적으로 미디어 세계를 중심삼고 삼 사는 십이(3×4=12), 120일 동안이면 세계가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돌아가요. 멀지도 않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지금까지 우리 원리책에 없는 새로운 말씀입니다. 성약성경 같은 것인데, 이 원고를 내가 다 봤다구요. 내가 지금까지 일본 부인들을 데려온 것은 성약시대에 신부 찾기 위한 것입니다. 신부와 아들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찾기 위한 그걸 중심삼고 가르치는 모든 전부가 원리책에는 없어요. 이건 성약섭리의 내용이기 때문에 이것을 주욱 해서, 3년에 걸쳐 가지고 말씀한 내용을 전부 다 편성하라고 했다구요. 오야마다하고 수도한테 어떻게든 편성하라고 해서 편성이 된 것입니다. 한국의 곽정환 협회장하고 수도가 이 내용을 읽어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이번에 축복결혼식 때에 일본말하고 한국말, 영어까지 될 수 있다면 번역해 가지고 출판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이제부터, 이것 세계적인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 보게 된다면 문제가 크다구요.

철학계, 사상계, 종교계, 정치계, 경제계 모든 문제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출판할 수 있게끔 곽정환한테 연락하라구요. 선생님이 이렇게 한 얘기를 전하라구요. 편성한 것을 봤기 때문에 출판하라고 어저께 오야마다하고 수도한테 얘기한 것입니다. 빨리 일본의 원고를 중심삼고 둘이, 일본 책임자와 합해 가지고 한국과 더불어 같이 출판해야 되겠습니다. 일본이 먼저 나오면 안 된다구요. 한국이 먼저 출판해야 됩니다. 이번 축복결혼식 때 전세계에 나누어 주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서둘러야 되겠습니다. 지금 며칠 남았어요?「25일 남았습니다.」

주로 그 사람들하고 했기 때문에 한국도 잘 몰라요. 협회장도 잘 모른다구요. 여자가 먼저 아니까 말이에요. 한국하고 일본이 같이 출판해야 됩니다. 그것이 21일 동안입니다. 21일입니다. 지금부터 20일까지예요.「원리강론처럼 세계적으로 하려면 정밀하게 해석을 해야 할 텐데요. (김효율 보좌관)」내가 다 봤다구요. 출판해도 괜찮아요. 빨리 해서 보급하라구요. 서두르라구요. 그래서 결혼식과 더불어 전부 다 발표해야 됩니다. 그러면 세계적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아 가지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에 가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되는 것입니다. 왜? 타락할 때에 가정이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2차 40년노정 선포의 의의

타락 때 가정을 잃어버렸습니다. 사탄편, 지옥으로 돌아갔다구요. 지금 이때에 참가정을 중심삼고 직접주관권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가정과 참부모의 가정이 하나되는 거예요. 무엇으로 통일되느냐? 그게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국가와 연결되어서 하나님과 참부모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간접주관권에서 직접주관권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한 노정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제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축복받기 전까지는 타락한 세계의 혈통을 받은 거예요. 축복 받기 전까지는 통일교회의 이름을 갖고 축복 받게 되면 가정연합으로 이행하는 것입니다.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 다르다구요. 심정적 변화, 생활적 변화 전부 다 지옥세계를 청산해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함으로 말미암아 천사장 몸뚱이가 재림주 몸뚱이와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간접주관과 직접주관입니다. 나라를 복귀해 가지고 전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라가 직접 부모님의 세계 판도에 연결되기 때문에 간접주관권도 완전히 사탄세계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은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세계의 중심 되는 하나님이 지상의 우리 가정들과 나라에 와 가지고 자유로 통하기 때문에 사탄은 물러간다 이거예요.

완성한 아담은 세계적인데 세계적 기준을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세계 도상에서 재림주가 와 가지고 승리의 판도를 세계적 개인에서부터 평면적으로 세계의 판국을 만들어 가정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직접 주관권 내에 아담 가정으로 종족·민족·국가·세계, 8단계를 거친 승리적 기반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타락한 이 땅 위에 있는 사람들은 아직까지 자기 종족적 메시아를 통해서 국가와 연결할 수 있는 기준이 안 됐다는 것입니다.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를 찾아서 그 나라를 완전히 묶어 가지고 넘어서야 사탄권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천사장 몸뚱이가 부모님의 몸뚱이에 접붙일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있어서 지금까지 통일교회는 천사장 복귀형이고 나라를 찾아 가지고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아담의 2세가 돼 가지고 참부모님의 가정과 같은 입장에서 국가를 넘어선 자리에 서 가지고 접붙여서 천국 들어가는 것입니다 공식적으로 그렇다구요. 천사장의 몸뚱이가 아담 몸뚱이로 변해야 된다구요. 아담은 참부모를 말합니다.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적 메시아가 나오는 것입니다.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입니다. 사탄이 이것까지 지배했다구요. 가정과 종족, 국가입니다. 이것을 전부 다 하늘 앞에 봉헌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지금까지 가정이 반대했습니다.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 8단계의 모든 것이 반대해 가지고 길을 막았지만 다 거쳐 나갔습니다.

승리해서 지상 위에 참부모의 안착이라든가 참부모의 상속권, 세계적으로 승리한 모든 걸 허락할 수 있으니 이제는 본격적인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해서 160가정을 중심삼고 나라에 입적해야 됩니다. 전기독교인들이 이렇게 된다면 종족적 메시아가 수백만 명이 된다는 것입니다. 마을마다 전부 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자동적으로 국가는 하늘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세계적 판도국, 직접주관권 내에 간접주관권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간접주관권 내에 행세하던, 국가 세계 판도를 유린하던 사탄은 자동적으로 물러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딱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분별하기 위해서 통일교회이고 축복받고 나서는 직접주관권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권내에서는 국가까지 봉헌해야 할 책임이 남아 있어 가지고 이걸 완성하게 되면 직접 부모님과 하나되어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인류가 8단계로 갈라지던 것이 부모님을 따라서 어디든지, 국가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에 얼마든지 왕래할 수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없어진다는 말입니다. 이것 이론적으로 딱 돼요.

그것이 세계적이니까 하나님이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해 가지고 160개국을 이루어 놓아야 세계 메시아한테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통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선포한 것이 2차 40년노정을 선포한 이 자리입니다. 그래서 내가 남미의 모든 정상급들, 16개국의 대통령을 만나려고 하는 거예요. 정상들을 중심삼고 주욱 나가는데 반대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입을 못 열어요.

직접주관권으로 들어가는 길

그래 8명의 대통령을 만났는데, 16개국을 중심삼고 만나는 것도 다 그런 뜻이 있는 것입니다. 16수를 넘어섰다 그거예요. 그래서 2세를 교육하는 것입니다. 니카라과가 해와와 같이 그렇게 돼 있어요. 원래는 그저께부터 할 텐데 3일부터 다시 하기로 했습니다. 이 사람들이 이제 앞으로 천주교를 부활시켜야 되고, 미국은 미국대로 부활시켜야 된다구요. 미국은 이제 선생님을 따라올 수밖에 없다구요.

통일교회와 가정연합이 어떻게 돼 있느냐 하면, 간접주관과 직접주관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서 연결하기 위해서는,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은 여러분이 전부 다 참부모의 자리가 된다는 거예요. 놀라운 사실입니다.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복귀시키고, 국가를 잃어버린 예수시대의 모든 걸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아담시대에 잃어버린 것을 전부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국 들어가면 가정입니다. 가정 레벨입니다. 그래서 지금 세상 사람, 결혼한 사람들 똥개 같은 사람들을 전부 다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조수가 6시간 들어와 가지고 만수 될 때가 요때입니다. 3초를 중심삼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왔다구요. 그래서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36만, 가정적으로 보면 36가정 같은 것이 세계적 국가 형태로 36개국을 대표할 수 있는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이것이 부모님하고 가인 아벨입니다. 축복가정이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세계가 돌아서는 것입니다. 이게 지옥으로 가던 것이 하늘나라로 간다구요. 왜 그러느냐? 타락한 아담이 지옥 가게 됐던 것인데 완성한 아담이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 이론적입니다.

저 책이 나오게 되면 여러분 아들딸들이 '아버지 어머니는 왜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 못 했어?' 하는 거예요. 전부 다 항의한다구요. '그 내용을 알고 있으면서 왜 우리한테 안 가르쳐 주었어?' 해서 참소하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다구요. 세계가 전부 다 아는 것입니다. 고등학교 대학교가 전부 다 안다구요. 이것이 말만이 아닙니다. 이 문제가 눈앞에 직접 부딪힌다구요.

그래서 지금은 가정 전환 때이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가정이 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국가도 마음대로 못 하고, 가정을 어떻게 수습하느냐 이거예요. 돈 가지고, 경제력 가지고, 무엇 가지고도 안 된다구요. 전세계에 개인·가정·종족·국가·세계의 센터가 없습니다. 모든 가정이 깨지는 것입니다. 희망이 없어요. 정치도 이것을 못 구하고, 경제력, 외교력, 군사력 등 모든 것을 합해서 구하려 해도 못 구하는 것입니다. 완전히 가정이 무너졌습니다. 왜 하나님이 이렇게 만들었느냐? 재림 때를 중심삼은 끝날이기 때문입니다. 메시아는 개인·가정·종족·국가·천주의 센터를 준비하기 위해서 온 것입니다. 모든 것이 무너졌습니다. 지금 이때 가정으로 돌아가야만 모든 것이 연결됩니다.

개인 승리, 가정 승리, 국가와 세계의 승리…. 무엇 때문에 선생님이 8단계의 승리 기반을 닦았느냐? 그래서 올해의 연두표어가 '참부모님 승리권을 상속받자'입니다. 이게 표어입니다. 참부모가 승리권의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2세가 완전히 상속받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로 연결되는 거예요. 이게 예수의 사명입니다. 예수 때에 종족을 구하지 못했습니다. 그때 120가정만 연결되었으면 국가 기반이 전통적으로 직접주관권으로 들어갔을 것입니다.

타락 후 모든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가정·종족·국가 메시아를 잃어버렸습니다. 재림 때 그것을 어떻게 완성하느냐? 재림 메시아는 첫 번째 아담의 사명과 두 번째 아담 예수의 사명을 완성합니다. 세 번째 메시아는 세 번째 아담입니다. 세계 기반에서 승리함으로써 가정 기반, 국가 기반이 그 안에서 닦아질 수 있는 것입니다. 그 8단계를 선생님이 완성한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 기반에서 시작해서 간접주관권을 통과하는 데 문제없습니다, 선생님과 더불어. 직접주관권의 세계가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개인에서 하나님까지 참부모와 더불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참부모와 인류가 갈라진 것을, 이때 선생님이 모든 관계를 이어 주는 것입니다. 전세계에 승리권을 이루어서 올라가는 데 문제없습니다. 오르내리는 데 자유입니다.

그것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가 국가적 메시아와 연결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국가적 메시아가 앞으로 나올 것입니다. 여러분의 국가가 먼저 하나님과 참부모에게 봉헌되는 것입니다. (36만쌍 축복식 준비 현황에 대한 곽정환 협회장의 보고가 있었음.) (전화로 말씀하심) 박보희야? 지금 뭐 퇴원했다며? 어떤가, 컨디션이? 좋아졌어? 폭발적인 활동은 못 할 것 아니야? 어떻게 돼?

직접주관권의 기반

지금까지의 통일교회 조직이 지금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하고 세계평화통일정연합으로 두 조직이 돼 있어. 그래서 밸런스를 맞추기가 상당히 어렵다구. 그렇기 때문에 체제를 하나로 만들었어.

여기에 모인 사람들이 전부 다 투표했다구. 투표해 가지고 가미야마가 가정연합 전체 책임을 지는 거야. 오야마다는 통일교회를 책임졌지만 가아야마가 둘 다 책임지고 오야마다는 부회장의 자리에 서는 거야. 그 다음에 가미야마 지도 밑에 경제 분야는 지금까지 에리카와가 책임졌지만 투표 결과 경험이 많은 후루타가 됐고, 에리카와는 부책임자 되었어. 둘이 하나돼 가지고 전국적인 활동을 할 것을 지금 결정을 했다구. (전화를 끊으심.)

가정에서 자동적으로 국가 메시아로 횡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간접주관권으로 연결된다는 말입니다. 종적 횡적, 어디든지 하나님이 움직이는데 문제없다구요. 그것은 하나님이 지상에서 역사한다는 말입니다. 그것은 직접주관권의 기반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주관권을 되찾으면 사탄은 자동적으로 물러가는 것입니다. 그거 논리적인 결론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듣고 지나갈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눈앞에 오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40일 동안 우리가 세계적으로 방송하고 이렇게 되면 전세계 기독교가 '와스스슥' 해 가지고 서로가 종족적 메시아 되겠다고, 서로가 축복받겠다고 야단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수백만의 종족적 메시아들이 나옵니다. 한 국가에 수천 명의 메시아가 나오는 것입니다. 가정들이 연결되어서 자동적으로 국가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일방통행입니다. 거기에 사탄이 있을 수 없습니다. 원리적으로 볼 때 거기에 머룰 수 없다구요. 깨끗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하나님만이 계시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의 이상이 복귀되어 온다는 것입니다.

이걸 전부 다 모르면 안 됩니다. 이제 초등학교까지도 전부 다 알게 되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무엇을 했냐고 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가 국가적 메시아가 되어야 할 텐데, 뭘 했어?'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국가적 메시아의 기반을 160국가의 그 대표들에게 인계해 주고 선생님은 세계적 메시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만왕의 왕이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여러분은 일하고 있지만 기독교라든가 물리적 방면은 상대적입니다. 자연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얼마나 복인지 모른다구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역사이래에 수고하고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예수와 기독교와 선생님을 중심삼고 고생한 모든 전부가 여기에서 전부 다 해원성사 되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집을 어떻게 만들고, 마을을 어떻게 만들고, 도시를 어떻게 만들고, 나라를 어떻게 만들고 하는 프로그램을 앞으로 계획하는 것입니다.

가정, 마을, 읍, 시 그리고 국가입니다. 여러분이 모델을 만들어야 됩니다. 지금부터 그런 방향을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그 다음에 전세계의 사람들이 뉴 호프 농장의 내용을 알고 '이거 중요하다! 뉴 호프 농장의 멤버가 우리나라에서는 어디에 있느냐?' 하면서 모든 사람들이 모여서 '우리를 인도해라!' 하는 때가 온다구요.

그때에 굶어죽고, 비참한 것을 전부 다 구해 주기 위한 것이 외적인 메시아입니다. 육체적인 메시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인은 어차피 누구나 다 여기를 한번 거쳐 나가야 돼요. 몸은 마음을 거쳐야 되고 마음은 몸뚱이를 거쳐야 됩니다. 주고받아야 됩니다. 그래, 여러분도 여기서 농사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을에 들어가서 선생이 되어야 돼요. 이것은 여러분만이 알고 있다구요. 이런 내용을 선생님 설명해 주기 때문에 여러분만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땀과 눈물을 흘려라

여기서 '아이구, 매일같이 하는 일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여기서 땀을 흘리고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땀은 땅을 위해서, 눈물은 인류를 위해서, 피는 하늘을 위해서 흘려야 되는 것입니다. 땀을 흘려요! 눈물을 흘려요! 그 다음에 피를 금식해요! 피를 말리라구요. 죽음을 각오하고 이 길을 닦아 나가는 것입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한 것입니다. 땀을 흘리고, 눈물을 흘리고, 피를 흘리니까 사탄은 도망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하늘을 위하고 세계를 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뒤에 따라오지 않는다구요. 사탄이 대번에 도망갑니다, 지금부터.

땀을 흘리라구요. 그 다음에는 눈물을 흘리라구요. 눈물을 흘렸어요? '아이구, 힘들어. 여기 뭘 하러 왔어. 안 왔다면 좋았을 걸. 알고 보니 갈래야 갈 수 없구만.' 하지 않았아요? 그게 아닙니다. 여기서 백 파운드 된 것이 70파운드, 60파운드 되도록 굶고 이래 가지고 피를 말리라는 것입니다. 작더라도 좋아요. 여기서 싫다고 하는 사람은 지옥 가는 것입니다. 농사짓고 정원 같은 것, 앞으로는 각자가 땅을 사랑하고 자기가 먹을 것은 자기가 길러 먹는 것을 자랑으로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남이 만든 것을 사다 먹는 것이 아닙니다.

원시시대 아담 가정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요전에 그런 얘기를 했지 요. 인간들이 원하는 것을 다하고 난 나중에 어디로 가느냐? 원시시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아담 해와 벌거벗던 원시시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땅을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하고, 동물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해라 그거예요. 여기에 찾아왔다고 고맙게 생각해야 됩니다.

내가 바쁘다구요. 여러분하고 같이 보낼 시간이 없어요. 파라과이도 보내고, 우루과이도 보내고, [워싱턴 타임스]가 우루과이에 신문사를 만드는 문제, 니카라과 교육 문제라든가 전부 다 김형태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여기 와서 지금 이 놀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쁘다구요. 여기 와 있다고 '안 됩니다. 우리들만 위해 주십시오.' 그런 생각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남미 전체를 위해서, 세계 전체를 위해서 선생님이 일하기 때문에 바쁘다구요.

여기 와서 뭘 하느냐? 겨울에 고기들이 어떻게 서식하느냐 하는 거예요. 전세계가 선생님에게 관심이 있습니다. 앞으로 수산사업과 농장을 중심삼고 동물이 어떻게 서식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땅을 사랑하고, 식물을 사랑하고, 동물을 사랑하고, 인간들이 잘 살 수 있는 걸 지금 전부 다 하고 있다는 것 알아야 됩니다.

여기와 아르헨티나가 차이가 얼마이고 우루과이하고 차이가 얼마냐 이거예요. 좋은 데 가서 자리 잡아야지요? 그래서 바쁘다구요. 선생님은 선생님의 일을 하고 여러분은 여러분의 책임을 중심삼고 해야 됩니다. 그래서 열심히 하라구요.

임자네들은 다 알겠어, 무슨 얘기인지?「예.」그 차이를 지금도 모르고 있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뭐고, 통일교회가 뭐냐 이거예요. 그게 멍해 가지고 세상이 돌아가는 것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없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얘기를 했는데도 다 모른다구요. 우리가 복된 사람이에요?「복된 사람입니다.」행운은 행운인데 이것 실천해야 된다구요. 실천해야 네 것이 되는 것입니다. 말씀은 반드시 실체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시간이 많이 됐구만. 4대 심정권에 대해서 얘기해 주려고 했는데 말이에요.「김중수 원장이 보고한 것을 얘기해도 되겠습니까? (김효율)」얘기 좀 하라구요. 4대 심정권 얘기를 하려고 했는데 그건 나중에 얘기해야겠구만.

가르친 다음에는 실천해야 됩니다. 청평 얘기를 해야지. 푸른 물이 수평이 되어서 청평(淸平)이라고 한 것입니다. 횡적으로 수평입니다. 9백만 평, 3천 헥타르입니다. 그것이 일주일 동안에 지은 집입니다. 목사들 교육할 때 천막에서 하다가 안 되겠기 때문에 일주일 동안에 지었습니다. 그것을 지금까지 수련소로 쓰는 것입니다.「지금 한 천 명까지 잘 수 있습니까? (김효율)」천막 치면 얼마든지 잘 수 있다구요.

여기도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기도, 정성을 전부 다 들여야 됩니다. 정해 준 대로 하라고 했는데 하고 있어요? (이후 청평수련원에 대한 김효율 보좌관의 보고가 있었음.)

기도

​오늘 1995년 8월 6일, 이 달을 맞이하여 처음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8월은 재출발이요, 통일교회에 있어서 36만쌍의 축복을 향해 정성을 모아 3년 동안 고대하던 그 날이 목전에 다가왔습니다. 이번에 36만쌍의 축복의 은사를 만민 앞에 세움으로 모든 사람의 마음을 모으고 당신의 심정에 받들어서 인도하여 주시옵고, 그리하여 모든 양심적 밭을 개발하여 당신의 사랑과 축복의 은사를 온 만민과 더불어 함께 하고, 천주의 아버지를 중심삼고 효성의 도리를 다 하고, 충신의 도리를 다 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오늘 이곳에 모여서 저희들이 이와 같은 예식을 할 수 있는 은사를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향심을 모으고 정성을 들이는 곳곳마다 당신의 가호와 사랑과 은사가 늘상 같이하시어서 그들의 매일 매일 추진시키는 모든 섭리의 프로그램 앞에 착오 오차 없이 아버지의 승리를 향하여 전진적 발전을 다짐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영계에 간 수많은 선조들이 지상 위에 선한 후손들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역사를 하여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근원적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모든 것을 반대로 하늘로 복귀하여야 할 책임을 짊어지고 있습니다. 천상의 삶을 아담 대신하지 못한 것을 탕감해야 할 소명적 책임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온갖 정성을 다 하여 후손들을 아버지의 품에 품길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 후손과 연결된 나라들을 아버지의 주권 앞에 굴복시킬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들이 해양사업을 중심삼고 미국에서 21년 동안 손댄 모든 일을 제3세계에 이동해 줌으로 말미암아, 굶주리는 모든 불쌍한 사람들을 해원, 해방하기 위하여 준비한 모든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물이 있고 땅이 있는 곳에는 아버지의 사랑하는 자들이 살아 남을 수 있는 축복의 길을 닦기 위한 이와 같은 움직임의 모든 계획이 아버지의 사랑 가운데서 일취월장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국과 일본과 미국과 독일을 중심삼은 160개국에 아버지의 축복의 은사를 공히 내려 주시옵소서. 아버지가 찾고 있던 축복가정들의 수가 늘어남으로 말미암아 개인 해방, 종족·민족·국가 해방, 천주 해방권을 위하여 전진하는 모든 통일교회의 발걸음과 그 마음 자세 위에 풍성하신 아버지의 사랑의 은사가 같이 머물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곳을 향하여 모든 사람들이 오늘 말씀을 가지고 부모님과 더불어 하늘의 은사를 바라면서 선포하는 곳곳마다 재창조의 역사를 같이 이루소서. 그리하여 죽었던 사람들이, 버렸던 사람이 다시 구함을 받아 아버지의 품으로 품겨 자녀의 명분을 하여 충효의 도리를 새로이 결심하고 차원 높은 아버지의 사랑과 더불어 도약, 비약할 수 있는 축복의 은사를 더더욱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모든 전체 통일의 움직임이 8월을 중심삼은 전체 위에 축복하여 주옵고 니카라과에서 지금 교육받은 모든 학생들의 마음, 젊은 청년들의 마음에 불을 일으키사 이때에 있어서 중남미를 중심삼고 새로운 하늘의 특별한 사랑의 불길이 타오르게 하여 전체 남미를 태우고 남을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일일이 간섭을 하시어 모든 일들이 되도록 성사하시어서 모든 것이, 아버지의 영광과 사랑과 존귀와 가치가 그 대신 움직이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원하옵나이다. 이곳을 위하여 기도하는 모든 무리들에게 같은 축복의 은사를 주시옵시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8월 6일이야? 송영석이 여편네, 간증해 봐라. 뭘 하던 여자인지 알아보자. 박미자지? 자기 남편은 송영석이라고 말하고 말해요. (박미자 사모의 새마을운동 활동에 대한 간증과 송영석 아르헨티나 회장의 간증이 있었음.)

역사를 휘어잡으려면 역사적인 수고를 해야

이제 아르헨티나에서 송영석이….「아르헨티나에서 이제 큰 알을 낳아야 되겠네. (참어머님)」싸우려면 큰놈하고 싸워야 돼요. 절대 아래에서 붙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과학자대회를 할 때 얼마나 내가 천대를 받았어요. 사람이 정성으로 두 뜻보다 한 뜻 가지고 나가면 다 굴복하는 것입니다.

새마을운동을 우리가 많이 도와줬지?「그럼요. 얼마나 많이 도와주었습니까.」우리가 아니면 새마을운동은 어림도 없다구요. 문맹퇴치도 우리가 교본을 만들어서 다 했습니다. 19만 명을 했는데 16만 5천 명을 우리가 했다구요. 재건 국민운동에서 자기들이 했다고 보고해서 상 타먹고 이래 놓은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다 꺼져 가는 것입니다. 말없이 우리 일 해 나간 사람은 하늘의 복을, 하늘의 복이 깊은 구덩이에 머무는 것과 마찬가지로 다 그런 거예요. 이제는 그것을 누가 움직이지 못합니다.

정성이 무서운 것입니다. 정성 들이는 게 무서운 것입니다. 분해도 참고 잊어버리고, 그것은 자기가 탑 쌓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색시를 잘 얻었구만.「간증하니까 그렇지요. 외조를 잘해야지 혼자 되나요. (송영석)」(웃음)「그렇지 않아도 물을 한 모금 마신다는 그 여유가….」그만큼 많이 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많이 한 사람은. 그렇기 때문에 관록이라는 게 있잖아요. 그거 다 지나면 그 자리에 올라가서 해먹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 경험을 해봐야 하늘이 있는 걸 알아요. 안 하는 사람은 몰라요. 그렇게 자기가 노력하는 만큼 자기에게 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상장 받은 게 트럭으로 될 것입니다. 전국적으로 보면 말이에요.「저는 말단에 있는 교회장이 환경에 찌들리고 개척에 찌들려서 그렇지 그 소성이나 재료나 배경은 위대한 내용이 있다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그래서 함부로 인사 조치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역사를 휘어잡으려면 역사적으로 수고를 해야 됩니다. 그걸 타고 넘어가서 역사를 휘어잡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대한민국의 역사와 더불어 지금까지 나온 것입니다.

그래, 네 사람이 잘해야 돼요. 한국 책임자들 네 사람이 와 가지고 평이 어떻게 나느냐 이거예요. 시범 케이스예요. 다리예요, 다리. 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파라과이입니다. 큰 놈 둘, 작은 놈 둘입니다. 이게 가인 아벨이라구요.

전라도 사람이 몇이에요?「셋입니다.」전라도 사람이 복 받았다구요.「저는 항상 개척만 합니다.」개척하는 사람이 복 받는 것입니다. 다 그렇잖아요? 애국자 하면 나라를 위해 수고한 사람이라구요. 나라를 위해 수고한 사람이기 때문에 나라의 발걸음이 그리 다 모이는 것입니다. 우리가 정신적으로 그렇게 수고하면 세계 모든 사람의 정신이 다 모이는 것입니다. 인간은 그 누가 '해라, 말아라!'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자연을 보게 되면 저기압이 되면 고기압에서 메워 주고 다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절대 한 시대에 잘났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또, 당하는 게 어렵다고 그걸 전부 탓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가는 것입니다.

알렉산드로?「예.」얼굴이 중 얼굴이에요. 그러니까 목탁 두드리고 정성들여야 돼요. 쉽게 가겠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정성들여야 된다구요. 그래야 이제 집안에 자리가 잡힙니다. 애기를 낳아야 할 텐데, 소식 없나?「없습니다.」이제는 데리고 다녀야겠구만. 효율이도 아들을 못 낳아서 내가 얼마나 미안한데. 내가 뒤치다꺼리 좀 해줬으면 할 텐데 말이에요. 그래도 이번에 좋은 사위를 얻었다니 됐어. 그녀석들 내가 누군지 몰랐다구. 저 이스트 가든에서 넘버원 신랑감이라고 소문났다는 것을 내가 이제 처음 들었다구.

「둘이 학교 그만두고 카프(CARP)에 가서 일 하기로 결심했답니다. (김효율)」그거 필요해요. 학교 졸업해야 그거 다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동안 정성을 들여 가지고 주변에 생명줄을 엮어 놓으면 그 이상 좋은 것이 없습니다. (이후 비자 문제에 대하여 말씀하심.)

장소는 어디로 했나? 「예, 수택리에 준비해 놓고 있습니다. (곽정환 협회장)」 언제든지 가도 되나? 「예.」 거기 가서 살아야겠구만, 내가 매일. 빨리해야지? 「진지 잡수시죠.」 진지? 진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진지를 어떻게 먹어야 될지 모르겠구만. (웃음) 금년에 이제 할 일이 많아요.

​남미에서의 자원과 경제 운영계획

​미국은 맨 밑창에서 올라갔지만 이제 남미는 위에서 내려가기 때문에 빠르다구요. 남미의 우루과이는 벌써 십 오 년 전부터 내가 은행도 만들고, 호텔도 만들고, 신문사도 만들었습니다. 우루과이가 바로 한국의 맨 밑창이라구요, 지도를 보면. 땅끝과 땅끝입니다. 축입니다.

내가 남미에 대해서 계획하는 것이, 미국의 클린턴 대통령을 중심삼고 2005년까지는 남미 34개국을 면세 지역으로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관세를 철폐해서 경제 유통로를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의 새로운 개발국으로서 설정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2005년까지입니다.

로마 교황이 지난 5월 22일인가에 카톨릭이 지금까지 신교하고 싸우는 것을, 4백년 동안 잘못했다고 회개한다고 하고 통합운동을 한다고 선포했습니다. 그래서 섭리적인 방향과 외적인 방향이 전부 다 맞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남미는 자원이…. 이제 남은 곳은 남미 자원입니다. 희귀한 것도 많고 무제한의 자원이 있는데 그 자원이 전부 다 지금 사장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앞으로 남미 지역 30개국을 연결시켜 가지고 전철을 계획하는 것입니다. 전철을 하고 그 다음에 파라과이의 파라나강을 중심삼고 이 주변만 딱 해 놓으면 자동적으로 전부가, 교통로를 개방하게 되면 남미 자원을 전체 연합시켜 가지고 새로운 계획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원을 팔아먹어야 사는 것입니다. 살 길이 지금 없다구요. 볼리비아 같은 곳은 무한한 자원이 있는데 수송문제가 문제입니다. 전기는 많다구요. 발전소는 많아 가지고 전기는 남아도는데 그 전기를 활용해 가지고 앞으로 전철을 만드는 거예요. 부산과 서울을 떠서 가는, 4백 킬로미터를 달릴 수 있는 것을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지금 우리가 라오스 나라를 전부 다 개발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철도를 만들어야 됩니다.

철도를 만드는데 연합전선을 취해 가지고 각 나라와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철도를 만드는 데는 철도 기반을, 앞으로 고속 기차가 달릴 수 있는 기반을 든든히 하는 것입니다. 우선은 철도, 기관차를 구해 가지고 그 길을 닦는 거예요. 앞으로 전선만 연결시키면 전철이 될 수 있게끔 그런 준비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은행을 결속해야 돼요. 은행연합회를 만들어 가지고 은행을 결속하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남미의 사우스콘이라고 해 가지고 우루과이,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브라질이 공동시장 개발을 위해서 세관을 전부 다 철폐해 가지고 모든 물자 교류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통령을 만나서 이야기 해보면, 4개국이 하나돼 가지고 경제적으로 한 나라같이 만들려고 하는데 파라과이 대통령이나 우루과이 대통령을 만나 보게 되면 큰 나라들 틈새기에서 죽을 지경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성공 못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지금 무슨 계획을 하려고 하느냐 하면, 여기에 기본적으로 돈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네 나라가 서로 이익을 취해서 이렇게 결속이 안 되는데 네 나라를 끌고 갈 수 있을 기본 자금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것이 기본입니다. 그래서 한 15억 달러를 만들어 가지고 하게 되면 그걸 중심삼고 새로운 연합적인 협력 밑에서 새로운 시설을 하고 공업기지를 만들고 면세지역을 만드는 거예요. 이렇게 할 수 있기 위해서는 기본자금이 있어야 됩니다. 그 자금을 움직여서 쓰게 되면 절대 떨어지지 않는다구요. 그러면서 국가를 중심삼고 지불 보증하게 해 가지고 외국은행과 끼워서 저리 국채로 해 가지고 연결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은행이 있으니까 은행에 가서 결속하면 됩니다. 남미 은행을 보니까 현찰 5백만 달러는 언제든지 보유하게 되어 있더라구요. 우리 은행에서도 현찰을…. 은행에서 현찰을 갖고 있다는 것은 손해입니다. 현찰을 빌려 줘야 할 텐데 말이에요. 30개국만 해도 그것이 삼 오는 십 오(3×5=15), 1억5천만, 1억5천만 달러에 해당하는 돈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이런 기금을 결속시켜 가지고 사업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30개국이 연결될 수 있는 사업을 해 가지고 매해 이익 날 수 있는 기준만 되면 30개국을 연합해 가지고 지불 보증만 시키게 되면 막대한 자금원을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한 15억 달러를 어떻게 모으느냐 하는 문제…. 그러면 끌고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말이 쉽지 쉬운 일이 아니라구요. 내가 남미를 감으로 말미암아 미국의 조야에서는 관심이 남미에 벌어졌어요. 지금까지 남미는 오지와 같이 알았다구요. 남미에 무슨 살인 사건이 있고, 나라에서 뭘 하더라도 미국 신문에 오른 것은 하나도 기사 취급 안 하던 것인데, 내가 가서 [워싱턴 타임스]를 들고 몰아 나가니까 남미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것입니다. 또, 현재 클린턴 대통령이 2005년까지 남미와 연결한다는 것을 발표하고 그런 일을 추진해 나가는 거예요. 남미에 대한 본격적이 연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남미 30개국에 신문사를 만들어 언론계를 잡아라

지금 가서 거기에 대처한 각 정당이라든가 미국의 회사들이 연구하려고 하는 거예요. 연구하려면 3년, 4년 걸리는 것입니다. 나는 이미 가서 행동을 해 가지고 전부 다 일을 하고 있으니까 결국은…. 맨 처음에 내가 남미에 간다니까 전부 다 문총재가 머리 나쁘다고 한 것입니다. 오지와 같은 데를 뭘 하러 가느냐 이거예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이제 백악관의 대통령만 만들어 놓으면 천하에 무서운 게 없는 기반을 닦을 텐데, 미국을 주물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놓고 따라지 모양으로 혼자 남미 가서 뭘 하느냐 이거예요. [워싱턴 타임스]의 편집국부터 그렇게 평했다구요. 요즈음은 완전히 분위기가 달라진 것입니다.

남미에 30개의 신문사를 세운다니까, 그건 구상하지 못하였던 것이거든.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연결시켜 가지고 거기에 본격적인 추진을 지금 하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유 티 에스(UTS) 졸업생들 24명을 24개의 중요한 나라에…. [워싱턴 타임스]에서 전부 다 교육을 했어요. 열흘 동안 교육을 한 거예요. 18강좌를 중심삼고 교육해 가지고 시험을 7번씩 쳤습니다. 맨 처음에는 유 티 에스 졸업생들이 온다니까 대학원이라도 자기들 생각하기에는 미국의 4년제 대학 졸업한 그런 실력도 못 된다고 해서 다들 우습게 봤던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시험을 친 그 성적을 보고는 놀라 자빠진 것입니다. 전부 다 우수하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의 유 티 에스가 실력 있는 것은 아이비 리그(Ivy League;미국 동북부의 여러 명문 대학) 이상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그런데 나온 사람들인데, 그래 수십 년 현장에서 훈련하던 사람들이 전문적인 술어를 써 가지고 언론에 대한 모든 것을 교육해서 시험을 쳐보니 성적이 다 좋거든. 그래서 두 사람 빠지고는 앞으로 3개월만 하게 되면 특파원 자격을 주더라도 조금도 수치가 없다는 그런 평가가 나와 가지고 놀래 자빠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 자체가 하는 말이 브리지포트에서도 오게 된다면 앞으로 [워싱턴 타임스]의 인재는 무진장 나오겠다 한 거예요. 희망에 넘쳐 가지고 환성을 질렀다는 보고를 내가 듣고 있는 것입니다. '야, 이렇게 훌륭한 실력을 가진 사람들을 길러 나가고 있으니 장래가 촉망된다.' 해서 아주 흥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미 30개국에 신문사를 만드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에서는 50개의 신문사를 만드는 거예요. 이미 10개 주(州)는 신문사 할 수 있는 자금까지 내가 이번에 예산편성 해주고 온 것입니다. 순식간에 이제 신문사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이걸 하기 위해서는 남침례교 제리 파웰의 배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이 부자들이 많거든, 남부에. 이들의 지원을 받아 가지고 우리가 주를 모집해서 신문사 만들 수 있는 일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10개 주만 됐으면 우리가 3년 이내에 50개 주를 만들어서 완전히 남미와 짝자꿍이 되는 것입니다.

50개 주와 30개 나라가 자매결연을 맺게 해 가지고 자기의 모든 횡적인 연락을 언론계를 통해 가지고 서로 협조하게 하는 것입니다. 언론의 힘이 무서운 것입니다. 메넴 대통령도 앉아 가지고 하는 말이 자기가 언론 때문에 녹아났다는 거예요. 이 놈의 자식들이 그저 있는 말 없는 말, 전부 다 하고픈 대로 들이 제긴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제일 미운 게 언론이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우선 언론계를 잡아 쥐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정부입니다. 대통령들 전부 다, 그동안 아울라(AULA;중남미통일연합)을 중심삼고, 서미트 클럽을 중심삼고 묶은 거예요. 전직 대통령이 한 나라에 여섯 사람이 있는 곳도 있다구요. 어느 나라든지 전직 대통령이 수두룩해요. 그렇게 준비가 다 되어 있습니다. 그게 인맥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대통령을 움직이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나라 대통령들이 1년, 2년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것을 전부 다 뒤적이고 이번에 만났거든. 그러니까 나를 무시할 수 없는 것입니다.

남북미 통일방안

남미에 가보니까 선생님의 이름이 상당히 유명하더구만. 내가 메넴 대통령에게 '당신이 나를 어떻게 아느냐?'고 그러니까 말도 말라고 그러면서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이러이러하다면서 엮어 대는데 내가 놀랬다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당신네들을 기다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땅을 사고 싶으면 북쪽이든 남쪽이든 무한한 땅이 있으니까 소문 내지 말고 사기만 해라 이거예요. 사놓기만 하면 내가 밀어 주겠다고 것입니다. 살게 뭐예요. 땅을 그냥 달래야지.

그러한 방대한 지역이 지금 쉬고 있는 것입니다. 미 대륙이 청교도를 맞이할 때까지 그저 황폐한 인디언들의 벌판이었습니다. 전부 다 짚시, 유목민들이 살던 그 지역을 청교도들이 가서 산 거와 마찬가지로 딱 거와 같은 것입니다. 방대한 지역에 주인이 없어요. 국가에 대한 의식도 없고 천주교면 천주교의 종교 의식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떠한 철저한 시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관념이라든가 국가 이익 될 수 있는 이런 종교적 기반도 없습니다. 텅 비어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 가서 자리를 잡게 되면 청교도들이 미국에 와 가지고 신천지를 만든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천주교의 기반이 완전히 우리의 발판으로 되어 가지고 미국 이상 신천지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뜻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그러면 세계는 하나되는 것입니다. 구교 신교를 하나 만드는 거예요. 이게 하나되어야만 세계를 섭리적으로 리드할 수 있습니다. 구교도 실패했고 신교도 이미, 미국이 실패한 것입니다. 국가 자체가 아무리 민주주의를 지도하고 있다고 하지만 도의적인 면에서, 종교적인 면에서 가치관을 중심삼고 영락(榮落)되어 여지없이 지금 사탄 지옥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우리가 만약에 자리잡게 된다면 남북미 통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이중적 교육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중적이 뭐냐 하면, 남미 사람은 북미에 데려다가 교육하고, 북미 사람은 남미에 데려다가 교육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6개월 동안이면 말이 통할 수 있어요. 라틴어가 어원이 같기 때문에 전부 다 쉽다구요. 1년만 하게 되면….

그렇기 때문에 남미에서 전도한 사람들은 전부 다 기동대를 만들어 가지고 북미에 가서 펀드레이징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50개 주를 중심삼고 남미와 자매결연을 전부 했습니다. 멕시코 중심삼은 남부 6개 주는 완전히 자매결연 맺어 가지고, 지금 현재에 만들어 가지고 식구들이 교류하는 거예요. 돈을 벌려면 남미보다도 북미가 좋으니까 북미에 가서 펀드레이징 해서 돕게 돼 있다구요. 북미 교회 기준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훈련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미국 사람이 전도되면 전도 배치를 남미에 하는 거예요. 서로 교류하니까 다 안다구요. 다 통한다는 것입니다. 남미 사람은 북미 사람과 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김진문을 남미의 총책임자로 세웠습니다. 지금까지 아프리카로부터 미국에서 교육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니까 영어는 문제가 없다구요. 김진문이 영문학과 석사학위를 갖고 있더구만. 그래서 내가 물어봐서 '너 일년만 남미에 가 있으면 원리강의 할 수 있느냐?'니까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배치한 거라구요. 지금까지 전세계를 순회하면서 강의를 많이 했습니다. 앞으로 이 기지를 닦아 가지고 전세계 사람들을 교육해야 돼요. 남북미에 데려다가 교육해야 된다구요.

앞으로 결혼한다면 남북미 교차결혼입니다. 교차결혼입니다. 한국과 일본이 교차결혼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남미 사람은 북미 사람과, 북미 사람은 남미 사람과 교차결혼하는 것입니다. 한 3년만 하면 완전히 환경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런 작전을 해서 하나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남북통일은 걱정할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울타리를 지어 가지고…. 우리가 자르딘에 지금 농장을 하고 있는데 트랙터를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트랙터 기계만 해도 백만 달러가 들어가더라구요. 여기서 육대주에 갈라 준 돈을 왜 준비 안 해요?「전체 책임을 다 했습니다. 모금을 다 해놨고 이번에 부치기로 했습니다. (곽정환)」기계들 사다 놓은 걸 보니까 농장에서 쓰는 기계는 다 샀더라구요. 전시장 꾸밀 수 있게끔 말이에요.

그래, 남들이 와 보고는 '트랙터들, 기계들을 뭘 하려고 이렇게 많이 샀느냐?' 이거예요. 교육이에요, 교육. 전부 다 가르쳐 줘야 한다구요. 전부 다 운전 할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3년만 훈련을 시켜 가지고 세계에…. 한 15만 명만 교육하게 되면 세계는 새로운 차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물이 있고 땅이 있는 데는 산짐승이 살고 물고기가 사는데 만물의 영장이 왜 죽어요? 그것은 지금까지 가르쳐 주지를 않았기 때문입니다. 살 줄을 몰라서 그렇게 된 거예요. 땅이 없어요, 물이 없어요? 물에는 고기가 무진장 있습니다.

무궁무진한 남미의 식량자원

알래스카에 가 봤지요? 핑크 새먼을 봤어요. 여름 되고 봄 되어서 돌멩이 하나 들고 때리면 고기가 맞아 뜨리만큼 그렇게 고기가 많다는 것입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거짓말이 아닙니다. 이번에 우리도 그렇잖아요. 도라도를 잡기 위해서 낚시를 끄는 것입니다. 조그마한 낚시로 끄는 거예요. 그 끄는데 빠르지도 않아요. 슬슬 끌고 다니는데 거기에 걸려 나오는 것입니다. 자주 걸려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고기가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지금 고기가 많이 들어오는 때가 아니거든요. 그런데도 고기가 그렇게 많다구요. 물이 무진장 있고 무진장 있는 그 물에 수많은 고기 종류가 전부 다 많다 이거예요.

일본의 두 배 되는 호수가 판타날 호입니다. 판타날 호에는 3천6백 가지의 고기가 있어요. 3천6백 가지의 종류가 거기에서 산다 이거예요. 거짓말도 새빨간 거짓말 같지요. 그러면 그 물, 수온과 그곳의 입지 조건과 환경, 모든 것이 같은 입장의 호수가 세계적으로 얼마나 많고 물이 얼마나 많겠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분과별로 연구해 가지고 양식할 수 있는 이런 것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적으로 전부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우리가 160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구반들, 수산물에 전문적인 연구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떤 물은, 어떤 온도는, 어떤 지역은 무슨 고기가 산다는 것을 연구하는 것입니다. 그건 미국 농림성을 통해서 이미 다 연구되어 있다구요. 이래 놓으면 말이에요. 거기서 살 수 있는 고기들을 우리가 양식해서 횟집을 만드는 것입니다. 고기 양식장을 만드는 거예요. 알을 까서 몇 개월 길러서 비닐 봉지에 넣어 가지고 구멍을 몇 개 뚫어 놓고 비행기에 실어 가지고 떨어뜨려 놓으면 거기에 들어가서 사는 것입니다. 앉아 가지고 세계에 양식장을 만들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어디든지 그래 놓으면 그 고기들이 몇 달만 되면 크게 되는데 고기를 다 뭘 하겠어요? 전부 다 양식장으로 고기를…. 고기 잡는 것은 문제없는 거예요. 호수라면 완전히 잡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인류의 식량문제는 해결되는 것입니다. 고기 새끼들은 참 많이 나는 거예요. 숭어알 같은 것은 수백만이 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걸 우리가 인공적으로 하면 90퍼센트를 깨울 수 있다구요. 그런 게 다 잡혀먹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하게 된다면 무진장의 원자재가 있습니다. 새끼들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지금 세계에 물이 많은 호수만 하더라도…. 알래스카만 해도 호수가 2만 평 이상인 것이 3백만 개입니다. 2만 평 중심삼고 고기를 양식하게 되면 2백 세대, 3백 세대가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3백만이면 얼마예요. 이게 2만평씩 하게 되면 6억이라는 사람이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삼은 육(2×3=6), 6억입니다. 그러니까 아프리카의 호숫가에 양식장만 만들어 주면 아프리카 사람 6억5천만을 먹여 살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인류의 식량문제는 문제도 안 됩니다. 그리고 소고기보다, 육지의 고기보다 생선이 건강에 좋아요. 소화 흡수가 잘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육류를, 소고기를 먹으라고 해도 안 먹는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남미에서 아시아인들이 움직여야 돼

그래, 신천지입니다. 한번 가보면 여기 한국 사람들은 못나서 여기 붙어산다 이거예요. 그리고 아르헨티나나 브라질을 보게 되면, 미국과 비교하면 인종 차별을 안 합니다. 브라질 같은 데는 완전히 차별이 없어요. 아르헨티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아시아인들이 전부 다 움직여야 될 것입니다. 한국 사람은 7천만 되니까 한 2천만을 갔다놓으면 우리나라 만들 것은 문제없을 거예요. 땅을 한 집도 남기지 않고 점령해 가지고 개간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도 그래요. 일본 식구도 그래요. 일본을 대이동 시키기 위해서 일본교회에서 대가리 노릇하던 사람들을, 오야마다로부터 후루타로부터, 오다로부터, 스기야마로부터 전부 다 남미의 중요한 나라의 책임자로 배치한 것입니다.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입니다. 그래서 우루과이, 파라과이, 브라질, 아르헨티나입니다. 브라질에는 인천에 있던 김흥태, 아르헨티나에는 송영석, 우루과이에는 유정옥, 파라과이에는 문평래입니다. 그래 유 티 에스에 가서 공부하는 녀석들을, 제일 대가리 큰 녀석들이 힘들어하기 때문에 거기에 배치하니까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릅니다. (웃음) 공부가 좋아, 이게 좋냐 이거예요. 이게 좋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렇다고 공부 안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해 여름에는 1학기씩 가서, 여름방학 때 가서 1학기씩 해 가지고 4년만에 졸업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곽정환!「예.」남자들 결혼연령을 한 살 낮추라구요.「2세들 말입니까?」2세든 누구든 말이에요. 2세들은 한 살 낮추라구요. 왜 그러냐 하면 2세 축복 대상자 가운데서 여자가 160명이 많다며?「남자는 지금 현재 90명이고 여자는 150명입니다.」여자가 많고 남자가 없으니까 결혼할 수 없어요. 왜 이러느냐 하면, 이제부터 3년 후에 하게 된다면 늦어요. 그때 가서 내가 축복을 해줄지 안 해줄지 모릅니다. 이미 다 분할해서 지금 하고 있다구요. 될 수 있으면 이번 해에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한 사람이라도 가입시키기 위해서 남자의 연령을 낮추는 것입니다. 여자가 한 살 낮았었는데 이제는 같은 연령으로서 이번 축복에 가담시키려고 그럽니다. 그렇다고 해서 언제나 그런 것이 아닙니다.

이건 왜 이래야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선교사로 나간 몇 가정이 전부 다, 송영석도 거기에 이름이 걸려 있더구만.「열아홉 살짜리가 있습니다.」유정옥, 조명원, 아들이 둘 남았지? 몇 살이야?「스무 살하고 열아홉 살입니다.」이번에 전부 다 축복에 가담시키고 축복을 해 놓고는 그 며느리 사위에게 그 집을 맡기라구요. 그리고 보따리 싸 가지고 남편한테 가서 협조하는 게 좋을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서둘러야 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하면, 이제 시집 장가를 보내고 가려고 하면 3년을 기다려야 됩니다. 3년 기다리는데, 3년 세월이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이제 가게 되면 3년 동안에 스페니쉬를 공부하고도 남아요. 스페니쉬를 공부할 수 있고 또 가정적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오래된 가정이 감으로 말미암아 어느 누구든 대가리 큰 녀석이든 누구든 할 것 없이 전부 다 선배가정으로 모시게 돼 있습니다. 이의가 없습니다. 또, 선생님이 가서 뒤에서 작달을 하게 되면 아무 문제가 없다구요.

그래서 우선 두 가정을, 송영석하고 유정옥 가정을 이번에 가입시키라구요.「예.」사진 내라구요. 이래 놓으면 그 다음에는 보따리를 싸 가지고 이번에 내가 9월에 갈 때 대이동입니다. 그래 어때요, 조명원? 신랑 따라가는 게 좋아요, 선생님 따라가는 게 좋아요? 특별 케이스라구요.「예.」유종관도 남미 가고 싶은 생각 없어요? 남미 하면 나는 안 가겠다고 그러지 않았나?「말을 못 해서…. (유종관).」다 말을 못 하는 거예요. (웃음) 벙어리가 사는 거와 마찬가지로 들을 줄 알면 말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벙어리는 듣지를 못하기 때문에 벙어리가 되는 것입니다. 들을 줄은 알지, 유종관?「예, 들을 줄은 압니다.」들을 줄 알면 배우게 되어 있다구.

나도 지금 남미에 가 가지고, 내가 팔십 세 가까운 할아버지로 건망증이 날 땐데 고기 이름을 누구보다도 먼저 외웠다구요. 고기를 매일같이 나가 잡으니까 고기가 뭔지 듣는 거예요. 매일 점검하니까 누구보다 빨리 외운다구요. 말을 식구들에게 배우고 듣고 점검하게 된다면 빨리 배워요. 송영석에게 갔더니, 두 달 있었다는데 남미 사람을 만나 가지고 손짓 발짓해서 다 하더라구요.

통역하느라고 이러고 말이에요. (웃으심) 통역을 잘할 게 뭐예요. 문법을 알아서 뭘 해요? 아이들이 문법을 알아요? 손가락 짓으로 적으라고 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아버지 어머니 하는 말들을 배워 가지고 그렇게 해 가지고 전부 다 따라가서 배우는 것 아니예요? 그 길이 제일 빠른 길입니다. 어디 학교 공부고 무엇이고 말이에요. 현지에 가서 배우는 것이 제일 빠른 길입니다.

「서반어로 지금 설교를 한답니다.」자기가 하루는 전부 다 한국말로 써 가지고 번역을 해 가지고 따루다(외우다)시피 한 거예요. 그래서 주일날 한번 서반어로 얘기하니까 놀라 자빠지더라는 것입니다. '이야, 한국 사람들은 천재적으로 머리도 좋다. 한 달도 안 되어서 저러다니!' 한 거예요. 그럴 수밖에 없어요. 한국 사람들은 전부 다 하나님이 보우하사 얼마나 좋은 글을 줬어요. 발음에 있어서 한국말을 하나님이 축복해 준 것입니다. 글을 써 가지고 그냥 그대로 발음하면 다 알아듣는다구요. 일본 사람은 암만 하더라도 못 알아들어요. 80퍼센트가 못 알아듣지만 한국 사람은 우리 글로 써 가지고 그것을 읽으면서 하게 되면 80퍼센트가 알아들어요. 그러니까 재미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은 발음해서 상대가 못 알아들으니까 하면 할수록 수축해 들어가고 한국 사람은 발음해 보니까 알아들으니까 이거 재미나서 자꾸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배 이상 빨라요. 그러니까 세계 언어해방을 하기 위해서는 한국 사람이 앞장서야 되는 것입니다. 천재적인 이런 발성법을 가진 글을 갖고 있다는 것은 감사한 것입니다. 그래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을 비교하면 비교도 안 돼요. 1년 반 동안이면 다 통하는데 일본 사람은 5년이 걸려요. 하지를 안 하니까, 해도 못 알아들으니까 말이에요. 그거 기가 찬 일입니다.

하면 알아들어야 할 텐데 알아듣지 못하니까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점점점 쭈그러집니다. 한국 사람들은 하면 다 알아들으니까 재미나거든. 그러니까 한번 듣고 써먹고 한번 듣고 써먹는 거예요. 매일같이 이런 놀음하니 자연히 빠르게 되어 있습니다.

36가정부터는 남미의 한 지역을 맡아 살아라

이제 나이 많은 사람들은 다, 36가정으로부터 전부 다 쫓아내는 것입니다. 남미에 가서 거지를 하던 뭘 하던 한 지역씩 맡겨 가지고 땅 파서 먹고 살아라 이거예요. 땅이 없나 물이 없나 고기가 없나 산짐승이없나, 아이구, 새가 어떻게 그렇게 많은지. 새만 잡아먹어도 한 백 집은 먹여 살릴 것 같더라구요. 정말이에요. (웃음) 총 하나 있으면 하루에 한 번 나가게 된다면 수십 마리를 잡는 거예요.

거기에 짐승이 없나 뭐가 없나. 거기에 돼지같이 생긴 것이 '카핑바라'입니다. 카핑바라는 돼지 같은 고기인데 그게 물에서 사는 거예요. 그 고기가 짐승 중에서 세계에서 제일 맛있다는 것입니다. 값이 돼지 값의 몇 배가 된다구요. 그런 것이 무진장 있습니다. 그게 물에서 살고 풀먹고 살아요. 얼마든지 양식할 수 있습니다. 또 오리가 많습니다. 닭이 있는데 여기 닭은 전부 다 병아리입니다. 이야! 요전에 봤지요?「예.」닭이 그렇게 큰 것은 처음 봤어요. 보통 여기의 장닭, 크다는 닭의 3배는 돼요.「칠면조만 한가 봐요?」칠면조만큼 크더라구요. 놀라 자빠진 거예요.

이번에 우리가 사는 동네에서 농산품 전시회를 해서 품평회 같은 것을 하는데, 그 동네의 산물을 선전하는 전시회를 하는데 가보니까 그 중에서 제일인 것은 닭보고 놀랬어요. 닭이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목장에서 닭을 얼마든지 기를 수 있습니다. 소도 먹이를 주지를 않아요. 내보내면 되는 것입니다. 닭도 수만 마리를 기를 수 있는 것입니다. 재미있는 것이 독수리하고 닭이 친구예요. 독수리가 닭을 안 잡아먹어요. 새도 안 잡아먹고 병아리도 안 잡아먹습니다. 병아리 다니는 것을 보고도 안 잡아먹어요. 왜? 먹을 것이 많으니까. (웃음)

독수리가 잡아먹든 습관 된 그런 새를 잡아먹지 닭이니 병아리니 사람 동네에 와 가지고 귀찮은 그런 동물을 잡아먹으려고 안 한다구요. 우리가 낚시질을 갔더니 독수리가 여덟 마리 앉았는데 말이에요. 거기 독수리 옆에는 작은 닭들이 앉아 가지고 전부 다 같이 섞여서 뭘 주어 먹고 있더라구요. 그걸 보고 그게 이상교육이라고 내가 생각한 것입니다. 병아리나 닭이 독수리를 무서워하지 않아요. 그럴 것 아니예요. 안 잡아먹으니까.

그리고 타조, 타조를 에미조라고 한다구요. 그 종류가 셋인데 그것이 우리 농장에도 아침이면 두 마리나 세 마리가 와요. 그걸 먹여주니까 매일 점점 그 수가 불어난다는 것입니다. 자꾸 줘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관광용으로 하는 거예요. 동산을 만들어 가지고 수백 마리가 모여들 수 있으면 관광으로 개발할 수 있는 좋은 품목이라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니 상상할 수 없는 곳입니다.

또, 과일은 뭐, 자르딘 같은 데는 과일은 무진장 있습니다. 여기에는 그런 과일이 없구만. 이번에 파인애플을 많이 심었는데 철에 가게 되면, 12월에 가게 되면 효율이가 먹다가 손가락을 깨물고서도 아픈 줄을 모르고 먹었지만 말이에요. 그곳의 과일이 참 맛있다구요. 꿈이 실린 곳입니다. 꿈이 자고 있고 꿈이 쉬고 있는 나라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흘 나흘을 달려도 산이 없어요, 버스로. 거기는 사흘쯤 버스를 타고 잠자면서 가는 거예요. 사흘쯤 가는 곳을 옆 동네라고 그럽니다. (웃으심) 여기서는 그것을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 옆동네라구요. 버스로 사흘을 달려 찾아가야 옆동네에 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바빠할 수 없습니다. 바빠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천천히 생각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지형이 그렇게 되니까 그 방대한 지역을 연결시키려니 조급해 가지고는 전부 다 신경질 나서 죽는다구요. 그러니 만만디예요, 만만디.

그래서 이제 내가 소형비행기 회사를 만들려고 그럽니다. 비행기 헌 것을 사 가지고 수리할 수 있게 해서 타고 다니게끔 하는 것입니다. 몇 녀석 죽더라도, 차 사고보다도 비행기 사고가 덜 나요. 비행기 타고 다녀야 할 곳입니다. 사흘을 가는 곳이라도 비행기면 1시간 이내에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거리를 단축시키기 위해서는 시간 단축이니 우리는 비행기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비행기를 운전하는 것입니다. 싼 비행기를, 비행기도 프로펠러가 하나인 것은 싸다구요. 10만 달러나 20만 달러면 얼마든지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결혼을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다

배고파요? 배고파요, 안 고파요? 밥 먹여 줘요? 밥했나?「예.」이 곁다리꾼들을 전부 다 부잣집이 아니고서는 어떻게 다 먹여 살리겠어요? 공밥 먹을 사람들이 참 많다. 임자들이 먹은 밥은 몇 끼 먹었다는 것을 계산해 가지고 여기에다가 쌀이라도 쌓아 놓아요. 공짜로 얻어먹는 사람들은 거지새끼가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사람 노릇을 못 해요. 빚지고 사는 사람은, 신세를 지고 사는 사람은 기생충과 마찬가지로 되어서 그건 어느 나라나 어느 곳이나 어떤 장소든지 제거 당하는 것입니다.

나 지금 남미에 가서 기생충이 안 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를 기생충 만들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파라과이 같은 데는 완전히 그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놓은 것입니다. 파라과이라는 나라에 뭘 하게 수억이나 되는 돈을 갖다가 싸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하겠어요? 다 이런 계획이 있어서 그렇지요.

그래, 요즘에 가는 사람들은 다 행복합니다. 어디를 간다 하게 되면 차를 태워 줄 사람도 다 있고 어디 가고 싶으면 갈 때 다 안내해 주고 말이에요. 내가 맨 처음에 남미에 갔을 때는 영어 한마디가 안 통해요. 식당에 가서 뭘 먹으려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식당 여자들을 데려와 가지고는 남이 먹는 것을 손가락질해서 이거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게 엊그제 같았는데 말이에요.

그래 내가 브라질에 갔을 때 일본 식구가 한 사람, 사사키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내가 순회할 때가 1965년입니다. 그때 한 사람이 나가 있었습니다. 해가 뉘엿뉘엿 져 가는 이런 때에 혼자 놔두고 눈물짓고 상파울로를 날았습니다. 생각하니 엊그제 같은데 말이에요. 남미 천지를, 나라를 전부 다 요리하겠다고 이렇게 움직였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하늘이 얼마나 많이 수고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번에 36만쌍을 사실 축복 행사가 다 끝났다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소학교 학생들은 선생한테 물어보게 되어 있어요. 열한 살 열두 살이 다 되거든, 졸업할 나이가 되기 때문에. 오래지 않아 몇 년 있으면 자기들도 결혼해야 할 텐데, '아이구, 전부 다 36만쌍이 합동해서 72만 명이 결혼한 것이 사실이에요?' 이렇게 물어보게 되어 있어요. 그거 사실이라고 그러겠어요, 아니라고 그러겠어요? 뭐라고 그러겠어요? 이건 사실 중에 사실입니다. 세계가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되어서 36만쌍이 결혼할 수 있소?' 해서 묻게 되면 설명 안 해 주고 되겠어요? '그것 전부 다 거짓말이다. 나쁜 단체, 사교가 그렇게 하는 것이다.' 그런 말을 할 수 있어요? 그러면 미친 자식이 되는 것입니다. 답변을 해야 되는 거예요. 1학년, 2학년, 3학년, 유치원생까지 물어보는 거예요. 36만쌍이 결혼했으니 다음 360만쌍이 결혼할 때 누구든 다 가담한다고 하는 거예요. 유치원생, 소학교 학생, 중고등학교 학생들 다 생각할 텐데, 대학생들도 다 생각할 텐데 답변을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재를 만들어야 돼요. 이번에 만들어서 다 주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안 물어 보겠어요? 처녀들은 벌써 14살이 되면 달거리가 생겨서 문제가 되어 다니는데, 시집간다는 것을 예고하고 그런 것인데 전부 다 안 물어보겠어요? '통일교회에서 결혼하는 것이 나쁜 결혼이요, 좋은 결혼이요?' 하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선생님이 뭐라고 그러겠어요? 기독교 장로 선생님이라면 어떻게 되겠어요? 사교가 되기 때문에 그렇게 한다고 하겠어요?

세상에는 엉만진창의 가정들이 되어 가지고 결혼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가 집집마다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아들딸을 셋만 가져도 따오기 춤을 추어 가지고 하늘을 보고 한숨 쉬는 이 판국인데, 360만쌍을 국제적으로 인공위성을 통해서 결혼식을 해요? 그거 미쳐도 유만부동이지요. 다 미친 사람 아니예요? 그거 미친 사람이라고 하겠어요, 정상적인 사람이라고 하겠어요? 물어볼 때 뭐라고 하겠어요? 미친 사람이라고 그러겠어요?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국민학교 선생들로부터 중고등학교 선생은 이걸 설명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거기에는 축복받은 가정의 아들딸도 있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잘못 알면 '선생님이 잘못 알고 있습니다! 우리 아빠 엄마는 그렇게 얘기하던데요!'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결혼하지 않은 아이들은, 장래에 결혼하려는 사람들은 전부 다 축복가정의 애들이 관심사의 초점이 되는 것입니다. 만나 가지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되느냐 이거예요. 소학교만 졸업해도 원리 말씀의 내용대로 하는 것입니다. 타락론이 어떻게 되고 참부모로부터 혈통적인 변화를 해야 된다는 것을 얘기해 놓으면 교실, 학교가 전부 다 그 바람에 휘몰아친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문제를 가정에서 해결해야

전도를 걱정하지 말라구요. 1세들은 생각지 말라는 거예요. 2세만 골라잡으면 됩니다. 우리가 세계평화여성연합 만들어 가지고, 이건 여자는 안 들어가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이론적으로, 섭리사관적으로 볼 때 그러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이제 결판을 봐야 됩니다. 세계적인 문제를 가정에서 해결해야 됩니다. 그게 지금 현재에 있어서 윤락이에요, 윤락. 프리 섹스입니다. 이것을 청산해야 됩니다.

어머니하고 장자입니다. 지금까지 역사는 해와하고 장자가 사탄의 방망이에, 강제로 목을 따버리고 종교를 희생시켜 나온 것 아니예요? 탕감복귀입니다. 어머니하고 장자가 짜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소학교로부터, 소생이 소학교고 중고등학교가 장성이고 대학교가 완성입니다. 이것을 가정적으로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벨권입니다. 이것은 결혼하기 전까지 부모의 품에서 자라는, 20살 전후의 관계입니다. 그 다음에 대학교 졸업생은 청년입니다. 이것은 대사회 중간층입니다. 가정적으로 보게 되면 노아시대, 예수시대와 맞먹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청소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프(HARP)를 중심삼고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이게 청소년 문제입니다. 철저히 교육해야 됩니다. 대학은 그대로 둬도 따라가는 것입니다. 대학에서 싸워야 됩니다. 대학에서 천사장을 때려잡아야 됩니다. 대학가에서 때려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를 몰아내야 됩니다. 딴 데가 아닙니다. 대학가입니다. 그러니까 자연히 정부에 있어서, 정부는 앞으로 별 수 없다구요. 안 따라갈 수 없습니다.

공산당들이 노동조합을 만들었는데, 앞으로 종교노동조합을 만들어야 됩니다. 종교인이 연합하는 것입니다. 희생적이다 이거예요. 미국의 모든 자유세계를 망친 것이 조합입니다. 그걸 알고서 내가 미국에서 종교조합을 만들기 위한 준비를 했는데 카터 때문에 그걸 못 했습니다. 이제부터 그것을 또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한국도 이제 종교단체들이 나와 가지고 나라를 살려야 됩니다.

그래서 한국도 세계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30퍼센트의 월급을 전부 다 까버려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세계시장을 개척할 수 없습니다. 30퍼센트만 까버리면 몇 배 수출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뭐, 30퍼센트의 월급을 까버리겠다고? 그거 뭐라고 하겠어요? 독재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말이 붙겠어요? 자원해서 그렇게 만들면 그것이 인간세계에서 할 수 없는 그런 힘을 가진 사람이 됩니다. 그게 하늘의 부모다 이거예요. 참부모 외에는 그런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지금 그래요. 어느 정도가 되면 전부 다…. 브라질에 오게 되면 밥 먹고, 그래서 우리 농장에서는 한 사람이 네 사람 먹을 것을 만들어라 이거예요. 한 사람이 일년 먹고 사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네 사람 것도 문제없다구요. 땅 한 평을 우리가 산 것이 13센트입니다. 3천 평이면 얼마예요?「한 헥타르당 450달러를 주었습니다. (김효율 보좌관)」그거 비싼 땅이에요. 그런 땅은 보통 가야 20달러 나갑니다. 20달러에 살 수 있는 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전부 다 이렇게 살 필요 없어요. 땅 팔고 집 팔아 가지고 이사가야 됩니다. (웃음) 가게 되면 10년 20년 후에는 몇백 배 받을 수 있습니다. 사길자도 가고 싶어요? 그래서 이번에 내가 강을 답사했습니다. 전부 다 내가 몰라 가지고는 부려먹을 수가 없어요. 어디에는 무슨 고기 있고 무슨 고기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강에 가게 되면 내가 자기들보다도 못 잡아 가지고는 안 되거든. 이래 가지고 큰소리하며 '이놈의 자식들, 고기 잡아와라!' 해서 떼어 맡기는 것입니다.

축복 받은 남미를 개발하자

곽정환한테도 그럴 거라구요. 여기 책임자들을 데려다가, 한 40일 동안 남미동원 해 가지고 책임량을 못 하게 되면 밥을 먹이지 않아요. 생고기 뜯어먹고 살라는 것입니다. 고추장만 가져가게 된다면 사시미를 얼마든지 해서 먹을 수 있습니다. 전부 다 사시미 할 고기들입니다. 얼마나 맛있는지 모릅니다. 먹을 것은 걱정이 없습니다. 내가 그것을 보고 우리 같은 사람은 낚시질만 해도 한 동네는 먹여 살리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굶기기는 왜 굶겨요. 거기에 총까지 있으면 차 타고 쓰윽 가는 거예요. 어디로 다니는 길을 닦아 놓으면 그리 가게 되어 있어요, 짐승들은. 딱 목을 지켜 가지고 하루에 수십 마리를 잡을 수 있는 것입니다.

어디로 가자구요?「남미입니다.」남미에 죽으러 가는 거예요, 살러 가는 거예요? 개척 가는 것입니다, 개척. 개척하고 사는 것입니다. 살러 간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개척해야 됩니다. 개척은 쉬운 거예요, 어려운 거예요? 어려운 것입니다.

옛날에 경상도 사람, 전라도 사람이 만주 가서 농사짓고, 그 만주가 얼마나 추워요. 여기는 사시장철, 벼를 매달 심고 매달 추수할 수 있다구요. 세상에 그런 곳이 어디 있어요? 콩을 심는데, 이쪽에서는 무한히 많은 콩을 심는데 저쪽에서는 가을걷이를 합니다. 새빨간 거짓말이지요? (웃음) 그거 듣는 게 바보입니다. 그러니 무진장 있는 게 콩입니다. 콩이 너무 많아서 팔 데가 없기 때문에 농사를 안 짓고, 벼도 팔 데가 없어서 농사를 안 지어요.

이러니까 유통구조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미에 어떻게 해서든지 전철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건 간단한 것입니다. 나라나라마다 구슬러 가지고 하는 거예요. 내 말 듣게 돼 있습니다. 젊은 사람 5백 명씩을 교육하게 되면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앞으로 십 년 후에 완전히 계획권 내에 들어갈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3개국을 중심삼고 국경을 무시해 버리고 철도를 가설하자 이거예요. 세 나라가 하게 되면 세 나라는 벌써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이 얼마나 많아지겠어요? 불도저로 부릉부릉 해 가지고 철도를 닦는 것입니다. 앞으로 전철, 고속차가 달릴 수 있게끔 기초만 튼튼하게 하면 됩니다.

맨 처음에는 기관차가 폭폭칙칙 하면서 물건 나르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것이 딱 되게 되면 전부 다 기리카에(切り替え;바꿔침) 시켜서 전철이 다닐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맨 처음엔 불평하고 그렇지만 몇 개 나라만 해 나가게 되면 서로가 하려고 달려들게 돼 있습니다. 이걸 위해서 세계적으로 모금운동을 내가 해야 되겠다구요. 유엔을 움직여 가지고 한 대륙을 개발해서 세계에 모범적인 국가 형태를 만들자 이거예요. 그것을 유엔에 제안하게 되면 후원하게 돼 있습니다. 또, 그렇게 만들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금하는 것입니다. 부잣집에 가서 하는 것입니다. 말 잘하는 미남미녀를 보내 가지고 한 번 가고 두 번 가는 거예요. 조사해 가지고 '이 놈의 자식, 이런 도둑질하지 않았어? 절반 내!' 하는 것입니다. 나라를 시켜 가지고 전부 다, 여기 안기부도 시켜 가지고 '절반내야 되겠어.' 하는 것입니다. 그게 가능한 것입니다. 남미는 도둑놈들이 많다구요. 80퍼센트를 3퍼센트의 사람들이 전부 다 갖고 있어요. 이 놈의 자식들, 전부 다 훑어 벗겨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때 되면 내가 테러단장이 될는지 모릅니다. 선의의 테러단장입니다. 그런데 내가 취미 있다구요.

통일교회 교주 간판, 통일교회를 다 없애자는 것 아니예요? 교주 간판 둘러 박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언제나 강의하는 내용은 종교가 필요 없다는 내용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서 몸 마음이 하나되고 하나님하고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천하가 다 일체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일체 되면 소유권이 결정된다는데 종교는 무슨 종교예요? 천하가 다 내 품에 들어와 있는데 말이에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아들딸이 하나되면 하늘의 이상세계가 출발되는 것입니다. 그게 창조이상 아니예요?

뭐 종교가, 타락했기 때문에 종교지요. 시시한 거예요. 그 탈을 써 가지고 얼마나 인류를 희생 많이 시켰어요. 전부 다 벨을 바꿔 치워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도 간판을 떼어버려야 된다구요. 간판 떼버리고 뭘 해야 되느냐? 전부 다 가정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섭리관이 세계에서 완성을 바라지 않아요. 가정에 돌아왔다는 것이 놀라운 것입니다. 이것이 깨끗이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출발할 수 있는 논리입니다.

모든 가치적 기원은 가정

오늘날 세계무대에서 미국과 소련이 하나되면 지상천국 된다고 하는데 그것은 요원한 말입니다. 가정에서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모든 가치적 기원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적 정착지를 잡았다는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세계사에서 역사관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를 보낸 것입니다. 160국가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를 보낸 것입니다. 예수 출발, 가정 출발로 연결시켰습니다. 종적인 모든 것을 횡적으로 완전히 탕감함으로 사탄이 지상천국 천상천국에 우거할 자리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완전히 추방입니다.

악마가 그걸 알았기 때문에 가정을 완전히 파탄시켜 놓은 것입니다. 이것을 순식간에 뒤집어 박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들? 밥 먹을 생각해요, 선생님 말은 안 듣고?「듣고 있습니다.」아, 늙은이가 들어서 뭘 하겠나? 팔십 먹은 할머니가 들어서 뭘 하겠나?「그래도 필요해요.」뭐가 필요해?「결혼하려고 쫓아다녔습니다.」결혼하려고 쫓아다녔어, 결혼한다고 쫓아다녔어? (웃음)「아니요. 축복시키려고 쫓아다녔습니다.」여자들이 왜 없어?

남미로 다 가져가요. 남편들은 다 여기 놔두고. (웃음) 아들딸만 데려가면 됩니다. 여자들은 땅 팔고 집 팔고 가라는 것입니다. 가서 일할 수 있는 곳은 내가 줄 것입니다. 밥 벌어먹을 수 있는 것 말이에요. 가서 농사지으라는 것입니다. 농사가 어렵지 않아요. 거기 농사가 참 쉽더구만. 훌훌 공중으로 뿌리게 되면 그냥 추수가 돼요. (웃음) 풀도 좀 있지만 말이에요. 그야말로 에덴동산의 논과 밭입니다. 에덴동산에 무슨 기계가 있었어요? 무슨 김을 메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결국은 곡식을 얼마든지 거둘 수 있습니다. 그거 보고 놀랬습니다.

옥수수 같은 것은 사람이 먹질 않아요. 콩 같은 것도 사람이 먹지 않아요. 짐승들이 먹습니다.「한국에서는 옥수수를 제일 좋아합니다.」불쌍하지요. 그러니까 기가 막힌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를 믿어 가지고 좋은 선생님을 만나서 남미 행차가 가능한 것을 감사할 싸, 불감사할 싸?「감사할 싸.」

그래, 보따리 싸 가지고 대이동입니다. 36가정으로부터 한 120여 가정이 이동하는 것입니다. 어차피 아무 것도 안 하고 죽을 것 아니예요? (웃음) 여기 있으면 기생충 되지만, 기생충 반대가 뭐예요? 주생충입니다. 주체가 되는 벌레입니다. 여기서는 소모하지만 거기선 남길 수 있으니 똑똑한 문선생이 어느 걸 취하느냐 이거예요. 남길 수 있는 것을 취하는 것이 정상적인 결정입니다 어때요? 아멘, 노멘?「아멘!」다 했다구요. 정말이라구요. 이의가 없습니다. 틀림없어요.

안 가겠다면 여편네들 내가 전부 다, 태평양을 건너려면 두 달 걸릴 수 있으면 전부 다 바지선을 만드는 거예요. 수천 명, 수만 명을 보트로 만들어 가지고 한꺼번에 기차 모양으로 끌고 갈 것입니다. 두 달 걸리면 갈 거예요.

선생님의 얼굴이 홀쪽해졌지요?「날씬해졌습니다.」날씬해져서 살이 다 없어지고 가죽하고 뼈만 남겠어요. 젊은 여자들을 이번에 남미 코리엔테스에 데려갔었는데 시간만 있으면 언제든지 선생님 있는데 앉으려 하고, 먹는 것도 선생님 멀리 가서 먹고 이래 놓고는 자기들이 편안히 쉴 자리를 대가리를 젖고 찾더라구요. 그런 것을 효율이는 알았어?「저도 그랬습니다.」효율이야 병이 있으니까 그건 이해하는 거야. 전부 다 편한 걸 생각하더라구.

낚시로도 전도할 수 있어

고기잡이 낚시질은 선생님을 못 따라가겠지? 암만 연구해도?「기술도 기술이지만 고기가 저희들한테 덜 오는 것 같습니다.」덜 올 게 뭐야. 마찬가지지. 그걸 다 연구해야 됩니다. 잡아채는 게 문제입니다. 기술이라구요.「그것을 극복하려면 정말 기술이 필요합니다.」내가 열 마리를 잡을 때 한 마리도 못 잡더라구요. 세 사람을 데려갔는데 한 마리도 못 잡아요. 같이 무는데 못 잡아요. 그래서 기술을 배워 주겠다는 데 배우려고 하는 녀석이 또 없어요. (웃음) 그게 사고입니다. 배워 주겠다는 데도 말이에요.

어머니도 옆에서 전부 다 같이 물고도 못 잡는데 이렇게 하래도 그걸 싫다고 그러더라구요. '야, 여편네가 저러니까 전부 다 관계없는 사람이 뭘 배우려고 하겠나?' 한 거예요. 그래서 책임량이 돼 가지고 한 사람이 몇 마리씩 잡아와라 이렇게 되면, 책임을 맡긴 날에는 안 배울 수 없다 이거예요. 결론이 그거예요. '몇 마리 잡아. 못 하면 밤새껏 해!' 해서 한달쯤 해 보니까 그저 배우느라고 눈이 붉어져 가지고 배우는 것입니다. 무책임하다 이거예요. 책임이 없으니까 안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결론을 지금 내고 왔다구요.

내가 동원을 하려면 여기 여기는 어디고 거기 사는 고기들을 어떻다는 것을 알고 내가 전부 다 기록을 깨뜨려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가야 그 위신이 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그래요. 브라질의 자르딘하고 파스트리아 파트리아를 비교해 보게 된다면 저쪽엔 겨울입니다. 이쪽엔 봄이 되기 시작했고 말이에요. 그런 거리입니다. 저쪽엔 고기가 더 없을 줄 알았는데 큰 고기가 브라질보다 더 많아요. 놀랬다구요. 사시장철 낚시를 할 수 있는 곳입니다.

그곳에 일본 사람들을 데려다가 맛들여 놓으면 매해 오지 말래도 올 것입니다. 안 오면 내가 일본교회에 일년에 50개 현에서 백 명씩 오라고 하면 안 올 수 없다구요. 펀드레이징하고 와라 이거예요. 백 명씩 오면 50개 현이니까 얼마예요? 5천 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너희들 한 사람이 가서 열 사람을 해라.' 해서 하게 되면 5만 명을 동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식구를 동원했으면 자기 친척들을 동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낚시협회까지 다 만든 것입니다. 구보키가 낚시협회장과 사파리협회장 자리에 있다구요. 2천만 낚시협회의 회장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걸 관리를 못 하고 병나 가지고 지금 그러고 있지만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한 사람이 5천 달러씩 벌어라 이거예요. 현 시가로 하게 되면 5천 달러만 있으면 남미 가서 낚시질하고 관광하고 올 수 있는 것입니다. 딴 데 가는 것보다도 그게 좋습니다. 먼데 갔다오는 것이 자랑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이웃 동네에 가는 것보다도. 몇 개 나라를 거쳐서 남미의 파라과이에 갔다 왔다 이거예요. 이게 선전되고 그럴 수 있는 것입니다.

클럽을 만들면 얼마든지 유치할 수 있다구요. 내가 알래스카 코디악에서 그걸 하려고 했는데 이 놈의 자식들, 피싱(fishing)계를 전부 다 동원해 가지고 새먼을 다 잡는다고 한 것입니다. 처음 가는 사람들이라 천 사람이 가도 낚시로 몇 마리를 못 잡는다구요. 시로우도(素人;경험이 없는 사람)가 날고 뛰는 새먼을 잡어요? 못 잡습니다. 그래 가지고 야단해서 하나도 안 가니까 '왔으면 좋겠다.' 한 거예요. 이 놈의 자식들, 너희들 바라보고 가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이제 이래 놓으면 우리 시설 만들어 놓고 20퍼센트를 싸게 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먹고 왔다갔다하면서 우리 비용해 가지고 적자 안 나면 되는 것입니다. 1년, 2년 해서 적자 안 나면 그 다음부터는 흑자로 접어드는 것입니다. 조직적인 배당을 해 가지고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놓고 자기들이 낚시를 잘하게 된다면, 교구장들이 그런 실력만 가지게 되면 거기 왔다간 사람들을 언제든지 어디 데려가든지 지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다 식구 되는 것입니다. 3년 이내에 식구를 다 만드는 것입니다. 돈 있는 사람들 말이에요. 낚시하고 취미 있는 사람들은 사장급들이라구요. 먹고 남고 다 부스러기가 떨어질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3년 이내에 전부 다 전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이상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낚시질도 재미를 붙이면 발전해

통일교회 교주가 돼 가지고 낚시대회를 주도하고 그게 있을 수 있는 놀음이에요. 사람이 말을 안 들으니까 고기세계의 왕 노릇 하자는 것입니다. 복귀예요, 복귀. 그 다음에는 동물세계 왕 노릇, 그 다음에 사람세계 왕 노릇입니다. 그래 이번에 효율이가 보기에 선생님을 좋아하는 것 같은가, 고기들이? 그 말 아니야?「예. 같이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기술은 별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밥 먹는 건 별 차이가 없지만 맛있게 먹고 맛이 없게 먹고 다 그렇잖아요. 안 먹어서 병나고 그렇잖아요. 마찬가지입니다. 맛있게 먹어야 됩니다. 그래야 발전한다구요. 구경꾼 낚시꾼은 암만 해도 발전 안 해요. 유종관 모양으로. 발전 안 합니다.「저는 고기 잡는 데 소질이 없습니다.」그거 소질이 없는 게 아니고 재미가 없어. 재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꿈 가운데서 재미가 있어서 '요놈을 이렇게 잡아야 되겠다.' 해야 됩니다. 꿈 가운데 무는 게 보이고 이렇게 돼야 된다구요. 어떻게 움직일 때 채느냐 하고 다 그렇게 돼야 재미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미치지요. 밥을 안 먹으면 안 먹었지 그 재미를 포기할 수 없는 것입니다.

놀고먹는 신랑에게 낚시를 하게 해서 낚시에 미치게 되면 여편네 내버려두고 낚시하고 부처끼리 이상 재미있게 사는 거예요. 그 다음엔 이혼하자고 여편네가 그러는 것입니다. 낚싯대 사줘 가지고 낚시에 취했다고 이혼하자면 그거 말이 돼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재미를 붙이면 됩니다.

낚싯대 가는 데에 킹 새먼 같은 것이 걸렸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이 있을 수 없는데 낚싯대가 90각도,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잡은 낚싯대에 이렇게 오더라도 안 부러진다구요. 이게 오르내릴 때 간이, 심장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보라구요. 여기 물었구나, 부러진다, 부러진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부러지지 않게끔 조정해 가지고 잡는 것입니다. 그게 기술입니다. 그래, 선생님 어디 가든지, 농촌에 어디 가든지 고기 있는데 가게 되면 일등한다구요. 사흘 이내에 일등합니다. 고기가 어디에 붙었겠다 하는 것을 알거든.

이제 매칭해? 「예.」 내가 보고들을 시간도 없겠구만. 곽정환이 한번 해보지. 어차피 다 넘겨줄 텐데, 이제는? 「아버님이 수고를 좀 해주셔야 되겠습니다. 지금 아프리카는 디 에이치 엘(DHL)로 부쳐도 시간이 너무 급합니다. 그래서 참 죄송하게 늦었습니다만, 매칭을 좀 해주셔야 되겠습니다.」 매칭, 하루에 3천쌍, 4천쌍 하기가 힘들어요. 축복받은 2세들은 다 좋아한다며? 「예.」 이번에 매칭하는데 신청을 잘못한 사람들도 많더구만, 제멋대로. 철저히 하라구요. 자, 밥들 먹자구. 「예.」

​만장하신 내외귀빈 여러분! 그리고 세계평화청년연합 회원들과 각국에서 오신 대표자 여러분! 이처럼 뜻 있는 자리에 본인이 본연합의 창시자로서 치사를 하게 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는 바입니다.

​세계평화청년연합이 나아갈 길

​지난해 7월 26일 세계평화청년연합을 창설한 이래, 본연합 발전을 위한 회원 여러분의 노력과 수고를 이 자리를 빌어 치하드립니다. 여러분의 노고가 결코 헛되지 않을 것이라고 본인은 믿습니다.

이제 청년연합은 세계평화와 인류 이상사회 건설을 위해 앞장설 젊은이들의 화합과 통일의 마당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본인은 세계평화청년연합에 한데 모여, 인류평화와 통일의 세계를 열어갈 21세기의 양심 있는 청년들의 성원과 지지를 기대하는 바입니다.

친애하는 세계평화청년연합 회원 여러분! 본인은 오늘 '도의세계 창건'이라는 주제의 말씀을 통해 세계평화청년연합이 나아갈 방향성에 대해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여러분도 잘 알고 있듯이 현대는 극심한 위기에 봉착해 있습니다. 물질문명 고도화에 따른 인간성 상실과 도덕적 타락이 극한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이것은 인류가 본연의 부모 되신 하나님을 배반한 데서 기인하고 있습니다. 인간 시조의 타락으로 인류는 하나님을 중심한 본심을 잃어버리고 타락된 세계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선을 향한 절대가치와 절대중심의 기준이 되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인간들은 투쟁과 증오와 퇴폐와 타락의 나락에 더욱 빠져 들어가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인류의 부모 되시는 하나님은 자신을 배반한 인간들을 저버리지 않으시고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섭리를 계속 해오셨습니다.

수많은 선지자와 성인, 종교지도자를 이 땅위에 보내시어 인류구원 역사를 소망해 오셨던 것입니다. 2천년 전에 인류의 메시아로 오신 예수, 불교의 석가, 이슬람의 마호메트, 유교의 공자 등 이러한 성인들은 인류를 선한 방향으로 이끌기 위해 노력한 사람들입니다.

역사상 존재해 왔던 수많은 종교가 근본적인 면에서 선을 지향하고 있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 이해될 수 있다 하겠습니다. 그러나 수많은 종교나 사상이 명멸을 되풀이 해왔지만 아직도 인류에게 참된 평화와 행복을 안겨 주는 이상세계를 건설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기존 종교나 사상이 본질적인 면에서 한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참사랑의 실천운동으로 통일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야

사랑하는 세계평화청년연합 회원 여러분! 이러한 한계 상황을 어떻게 극복해야 하겠습니까? 우리는 본연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으로 한 심정문화 운동을 전개함으로써 보다 나은 세계를 건설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청년시절 하나님을 알게 되어 역사 속에서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지치지 않고 인류구원을 위한 노력과 열정을 투입해 온 본인은 우리 젊은이들이 이러한 하나님의 뜻을 상속받아 참부모를 닮아 나갈 것을 당부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뜻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주의와 두익사상으로 세계평화와 조국통일을 지향하며 인류의 번영과 행복을 위해 앞장서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통일에 대한 문제는, 그런 면에서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 민족이 해방된 지 50년이 지났건만, 한반도는 여전히 허리 잘린 모습으로 남아 있습니다.

마지막 이념의 상징이라고도 불리워지는 한반도의 분단은 이제 우리 한반도만의 문제가 아니라 세계의 문제로 확대되어 있습니다. 그렇다고 통일을 성취해 낼 힘과 방도는 준비하지 않은 채 구호로만 외쳐서는 안됩니다.

한반도가 남북으로 갈라진 것은 우리 민족이 원해서가 아니라 미, 소 양대국가와 중국, 일본 등의 주변 강대국들의 영향에 의한 것입니다. 따라서 남북통일은 미국, 소련, 중국, 일본 등이 우리나라를 분단시켜 놓은 채 국제질서를 주도해 나가는 기존의 상황을 바꾸어 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즉 한반도를 통일시키는 일에 주변 강대국들이 협력할 수 있도록 한국의 주체적 영향력을 키워야 한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바로 1991년 12월초 본인이 평양 방문을 한 연유인 것입니다. 이제 남북통일은 이 문총재가 닦아놓은 국제적인 기반과 영향력을 빼놓고는 논의할 수 없는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왜냐하면 북한도 이런 본인의 활동 역량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요즘엔 북한 당국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통일에 대한 다방면의 신뢰를 쌓아 오고 있습니다. 민족에 대한 하나님주의와 참사랑으로 북한 동포를 형제처럼 대하고, 부모의 심정으로 그들이 필요한 경제원조를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금강산개발계획, 경공업산업 육성지원계획, 정주평화공원 조성계획 등 모두가 우리 민족의 통일을 위한 기반을 쌓아 가기 위한 것들입니다. 특히 정주평화공원 조성계획은 본인이 태어난 생가를 중심으로 이루어질 것인데 북한 당국은 이미 이곳을 성지로 지정하고 엄청난 크기의 땅을 빌려주는 등 성역화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청년연합 회원 여러분! 통일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참된 사랑을 중심으로 상대방과 조건 없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서로간의 신뢰와 믿음을 줄 수 있는 참사랑의 실천운동을 통해 통일로 향한 가장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야 합니다.

이러한 원칙처럼 우리 민족의 통일도 하나님의 절대적 참사랑을 통해 남과 북이 서로 화해하고 협력하여 하나되는 길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북한에 대한 조건 없는 투자와 지원을 추진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본인은 또한 중남미 수십 개국을 방문하여 각 국가 정상들을 만나 남미 통합과 지원을 약속하였습니다. 이것은 남북미를 통합, 구교와 신교를 통일, 세계평화 통일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희망과 비전을 제시해 줄 수 있는 청년운동이 되라

본인은 앞으로 세계평화청년연합이 조국통일을 성취하는데 있어서 선도적인 위치에 서서 나아갈 것이라 믿습니다. 여러분은 조국과 세계가 하나될 수 있도록 양심 있는 청년으로 앞장서 주십시오. 양심적이고 깨어 있는 청년만이 역사를 변혁하고 인류를 보다 선한 길로 인도할 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다.

본인은 이러한 인간의 본성에 부합되는 가장 근본 된 기준을 양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양심은 타락한 인류가 본래의 부모이신 하나님을 다시 찾고, 보다 선한 세계로 나아가기 위한 잣대입니다. 인간은 양심의 기준에 따라 선을 지향함으로써 인류 이상사회 실현을 완성해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역사를 뒤돌아 볼 때, 역사상 수많은 선지 성현들이 존재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외적인 통일을 이루었지만 마음과 몸의 심신통일은 이루지 못하였기 때문에 근본적인 한계에 봉착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으로 참부모가 이 땅에 현현하여 참된 가정을 이루어 통일된 이상사회를 실현해 나가고 있으니, 이것은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주류권을 형성하게 되었습니다. 참부모님은 하나님과 인류를 접붙여 주는 중보자입니다. 참부모 없이 인류는 하나님에게 나아갈 수 없습니다. 참부모는 인류를 타락에서 구원해 줄 유일한 길을 제시해 주는 분입니다. 여러분은 참부모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새겨 보아야 하며, 그분을 영접하고 따라 인류 구원 사역에 동참할 준비를 해야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회원 여러분! 본인이 세계평화청년연합을 창설한 것도 이와 같은 구세운동을 펼쳐 가기 위한 것입니다. 그리고 본인의 내자인 한학자 총재를 세워 그 진두에 서게 하였습니다. 한학자 총재는 본인의 내자로서, 열두 자녀를 둔 한 가정의 어머니로서 뿐만 아니라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중심한 참된 여성운동을 주도하고 있으며, 인류 이상사회 실현을 위해 전세계적인 차원에서 열성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학자 총재는 지난 1993년 전세계 40개국 순회 강연을 비롯, 유엔 본부, 한국, 미국, 대만 국회 강연, 한국 40개 대학 강연 등 수백 여 차례의 강연을 통해 인류가 나아갈 참된 길을 제시하여 참석한 사람들로부터 열렬한 지지와 환영을 받은 바 있습니다.

앞으로 세계평화청년연합은 창시자의 의도에 따라 한학자 총재를 중심하고 남북통일은 물론, 어둠 속에 있는 인류에게 참된 구원의 길을 열어 줄 수 있는 참빛이 될 것으로 기대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모든 인류에게 21세기에 대한 새로운 희망과 비전을 제시해 줄 수 있는 청년운동단체가 될 것을 희망합니다. 인류를 구원과 해방으로 인도하는 선구자로서 세계평화청년연합이 발전해 나가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결의에 찬 노력이 필요합니다.

세계평화청년연합 회원 여러분! 참된 사랑이란 무한히 주고 또 주는 것이며, 주었다는 사실조차도 잊어버리는 자연스러운 심정입니다. 조건 없이 주는 것이야말로 가장 자연스럽고 귀한 것이 아닐 수 없습니다. 참된 사랑이 있는 곳에 인간의 본심은 화답하고, 참사랑이 있는 곳에 인간의 양심은 머무르고 싶어합니다.

본인은 여기에 계신 모든 분이 이러한 참사랑의 실천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모든 인류가 세계평화청년연합과 화동할 수 있게 되길 또한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무한한 참사랑의 생명력이 세계평화청년연합의 이름으로 온 세계에 미칠 수 있도록 본인 또한 한학자 총재와 함께 힘차게 전진해 나갈 것입니다.

기존의 있었던 어떠한 단체보다 인간 본성과 더욱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참사랑과 참생명, 참혈통으로 도의세계 창건을 위해 앞장서는 젊은 청년들이 되길 진심으로 바라마지 않습니다. 끝으로 본인이 당부하고 싶은 것은 여러분의 세계평화청년연합의 참된 주인이라는 것과 청년연합을 자신의 지체와 같은 존재로 여겨주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소명과 실천이 일치될 때 여러분은 분명히 세계평화청년연합의 회원으로 살아왔던 이 시기를 크게 자랑하는 날이 있을 것입니다. 끝으로 여러분 모두에게 하나님의 축복과 은총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전세계의 각 종단의 최고 지도자 여러분, 국내외 귀빈, 종교계 학자, 그리고 종교 지도자 여러분! 한학자 총재와 본인은 여러분을 따듯이 환영하며 여러분이 한국에 머무시는 동안 보람있는 시간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세계의 모든 기존 종교의 핵심 주제인 이상세계

​제3차 세계평화종교연합 의회의 주제는 '이상세계 실현과 세계 종교의 책임'입니다. '이상세계'는 지금까지 세계의 모든 기존 종교의 핵심 주제였습니다. 각 종교는 악의 실체를 인정하면서 악과 무지의 세계에 대한 대안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 대안적인 세계가 바로 이상세계인 것입니다.

이상을 추구하는 것은 비단 종교에만 국한된 현상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모든 인류는 종교성을 떠나서도 이상을 추구하고 있으며, 심지어 이상 실현이 불가능할 때조차 이상을 추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어떠한 노력과 훌륭한 의도가 있다 하더라도 하늘의 법도에 어긋나게 이를 추구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을 것이며 오히려 해로운 결과를 가져오게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확실히 알고 창조이상과 그 뜻을 밝히 알아야 합니다.

우리 모두는 잘못된 이상의 추구가 가져온 비극을 무신론적 공산주의에 의해 태동된 금세기의 여러 재앙을 통하여 분명히 경험했습니다. 공산주의는 신을 부정하고 신이 없는 이상적인 인간사회를 만들고자 했던 공상적인 사회운동이었습니다. 민주 체제는 공산주의보다 우월하기는 하나 민주 체제 또한 신의 섭리가 무시된다면 계속 부패하여 쇠퇴하고 말 것입니다.

선의 길과 신의 법도는 하나요 동일합니다. 인간의 선과 이상은 거룩한 하나님과 직접적인 관계 없이는 성취될 수도 유지될 수도 없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어느 누구든지 이상을 추구한다면 하나님의 뜻과 종교의 중요성을 이해해야 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원리의 근본

본인은 어려서부터 인생과 우주의 근본적인 의문에 대한 답을 찾고자 필사적으로 노력해 왔습니다. 본인은 하나님께서 이상실현이 불가능하며 죄와 고난 그리고 불화가 언제나 기승을 부리는 세계를 창조하셨다고는 믿을 수 없었습니다. 본인은 본인이 경험하는 세계가 왜 그렇게 악으로 가득차 있는지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본인은 청소년기 경험을 자세하게 여러분에게 말씀드릴 시간이 없습니다.

단지 본인의 청년 시절은 진리를 향한 갈급함에 가득차 있었다고 말하는 것으로 충분할 것입니다. 본인이 밝힌 '원리'는 평범하게 얻어진 것이 아닙니다. 원리의 근본은 사무치는 기도 속에서 영계 성현들과의 교감은 말할 것도 없고 하나님과의 깊은 교통으로 찾은 것입니다. 사탄과 혈투전을 통하여 얻은 승리입니다. 본인은 이 원리를 가르치고 실천하기 위하여 생애의 매 순간을 바치고 있습니다. 원리는 전세계에 전파되고 있으며 사람으로 하여금 살아 계신 하나님과 새로운 관계를 맺게 하여 그 삶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이상

우리 인간은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기 때문에, 이상세계를 향한 열망을 갖고 태어났습니다. 이상세계라고 할 때 '이상'이란 본래 하나님으로부터 유래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권력이나 영광 혹은 부를 위해 세상을 창조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에게는 권력, 영광, 부에 대한 욕망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어떠한 욕망도 갖지 않는다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의 본체로 계십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동기는 참사랑과 그 대상인 참사람입니다. 사랑을 체휼하기 위해서는 하나님도 관계를 맺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참사랑은 주체와 대상 관계를 통해서만이 가능한 경험입니다. 어떠한 존재도 혼자 고립되어 사랑을 느낄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의 관계는 자유로이 주고받을 수 있는 존재만이 맺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과 자유롭게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는 존재로서, 즉 하나님의 사랑의 온전한 대상체로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인간은 참사랑의 자율성을 갖도록 창조된 하나님의 아들과 딸입니다. 때문에 하나님은 인간의 참부모이십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하나님의 참사랑에 동참하여 그 사랑을 상속받을 존재로 세우고, 그 울타리로 만물세계를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인간은 모두 참사랑을 통하여 최고의 기쁨과 행복을 경험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 해와가 참사랑을 중심으로 순수하게 성장하여 참사람이 되기를 소망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생물적인 성장과 영양 공급을 위해 환경을 섬세하게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더 깊은 관심은 인간의 내적 성품과 인격에 있었습니다.

그들은 사랑의 경험을 통해 하나님의 참사랑을 닮아 완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힘을 내적이며 비물질적인 힘 중에서 가장 강력한 것으로 창조하셨습니다. 그와 같은 사랑의 힘을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법도 안에서 체휼한다는 것은 사람이 하나님을 닮고 일체를 이루며 완성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인간의 행복과 생명과 이상의 원천이 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참사람이 된 후에 서로가 참사랑으로 참된 부부가 되고 그 다음 자녀를 가져 참부모가 되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이타적이요 무조건적인 부모의 사랑을 전수 받은 인격 완성체가 될 때 참부모가 됩니다.

인간은 성장기간을 통하여 하나님의 참사랑을 단계적으로 체득합니다. 인간은 생활속에 경험을 통하여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형제의 사랑, 자녀의 사랑을 순차적으로 체득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네 종류의 사랑과 심정이 머물 수 있는 기대가 가정이기 때문에 가정은 인간의 사랑과 행복, 그리고 생명과 혈통의 기지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참사랑의 가정은 인간의 소원인 동시에 하나님의 창조목적의 근본이기도 합니다.

타락과 복귀

인간 개체나 가정, 그리고 사회나 환경의 참된 완성은 가정 안에서의 참사랑의 구현에 그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의 실체가 된 인간은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거나, 다른 사람을 침해하거나 또는 만물세계를 악용하는 일을 할 수 없게 됩니다.

오늘의 현실은 어떠합니까? 전쟁과 갈등, 폭력과 마약 등 온갖 비리와 병폐들이 인류를 불안하게 하고 있습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젊은이들의 성도덕이 급격히 허물어지고 이혼율이 급증하며 어린 미혼모 문제와 가정파괴가 인류사회의 기저를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이는 모두 타락 때문에 유인한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성장기간 안에서 순순한 사랑의 이상을 더럽혔기 때문입니다. 해와가 뱀 즉 사탄에 의해 과실을 따먹었다는 것은 해와가 원리를 벗어난 사랑에 동참한 것을 상징합니다.

아담 해와는 사랑하는 부모이신 하나님을 불신하고, 결과적으로 사탄에게 순종하여 거짓 부부를 이루고 거짓 부모로써 인류역사가 출범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들의 자손은 폭력과 살인, 죄와 고통속으로 빠져드는 결과를 초래하고 말았습니다. 이렇게 아담 가정으로부터 인류가 물려받은 유산은 죄와 거짓, 부정한 사랑, 폭력, 살인 등이었습니다. 지금은 말세를 맞이하여 아담 해와가 뿌린 씨앗의 결과가 세상에 가득 결실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심정이 얼마나 슬프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해서라도 본래 계획하신 참사랑의 이상을 회복하셔야 합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를 위해서 종교를 세우시고 선의 판도를 넓혀 왔습니다. 하나님이 보내시는 메시아는 이 복귀섭리를 완결짓는 총책임을 지고 오시는 분입니다. 그러므로 메시아는 참부모로 오셔야 합니다. 참부모의 사명은 인류를 참사랑으로 중생시켜 참된 사람으로 회복시키시고 참부부, 참부모가 되도록 하시는 것입니다.

종교의 책임

하나님의 뜻에 역행하는 세계의 문제들은 누가 수습해야 합니까? 비리와 죄와 고통의 현실을 바꾸는 책임은 종교지도자들이 맡아야 합니다. 본인은 하나님의 소명을 받은 날로부터 이 책임에 본인 스스로를 바쳐왔습니다. 본인은 원리와 섭리의 길을 철저하게 지키면서 인류의 구체적인 삶에 시공을 초월하여 깊숙이 침투해 온 악을 향해 도전해 왔습니다. 본인은 언제나 본인 자신과 자신의 모든 기반을 다해서 다른 종교와 그리고 세계의 위대한 종교지도자들과 협력을 도모하는데 최선을 다 했습니다. 그렇게 하는 동안 본인은 한번도 하나님께 맹세한 책임을 저버린 적이 없습니다.

세계평화종교연합의 창설을 주창했던 1990년 샌프란시스코 세계종교협회에서 본인은 하나님의 창조목적, 참사랑의 근본, 그리고 참부모의 역할을 설명했습니다. 사회의 윤리를 바로 세우며 퇴폐 문화를 일소하고 참사랑과 참부모주의를 실천하자고 외쳤습니다. 참사랑에 의한 이상가정을 되찾고 사회의 윤리를 바로 세우는 일은 이 시대 종교지도자들에게 부여된 귀중한 책임입니다.

또한 종교지도자들은 세상의 불법과 비리 등을 치유하는데 앞장서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팽배한 불법과 불평등, 부조리를 방관한 채 종교만이 이상향을 향해 현실의 수렁을 빠져나갈 수는 없는 것입니다. 의식에 젖은 신앙에서 생활 신앙으로 바꾸고, 인간이 그 정신적 황폐로부터 본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종교인이 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봅니다.

그 다음 종교지도자들은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 무제한적, 희생적 삶을 살고 또 그대로 가르쳐야 되는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아직도 이 세계에는 많은 가난이 있고 기아가 있고 불평등이 너무 심화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한 종교인의 책임은 매우 크다고 하겠습니다.

본인은 지난 20년간 해양자원 개발을 위해 직접 선두에서 배를 타고 많은 자원을 투입하면서 노력하였습니다. 고단백질 수산물 파우더(powder)를 개발하는데 성공했으며 인체에 긴요한 제품들을 계속 연구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성과는 이미 국제구호친선재단(IRFF)을 통해 아프리카 등지에 효과적으로 지원되고 있습니다.

본인은 금년 초부터 브라질, 파라과이,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4개국에 넓은 땅을 마련하고 새소망 농장을 시작했습니다. 지구상에 굶주림의 참상을 없애기 위한 본인의 결의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농업개발과 해양기업을 통해서 식량을 생산하고 저개발 국가를 지원하는 일에 종단들이 서로 연합 협력해야 할 줄 압니다. 종단들이 선도하는 이와 같은 인적 물적 투자를 통해서 참사랑이 실천되면 세계에 희망을 줄 수 있다고 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에 의한 투입과 주입이 없었으면 우주는 생겨나지 않았습니다. 우주의 존재 법칙은 주체가 대상을 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한 세계에서는 주체가 대상을 위하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자기 중심으로 이용하려고 하기 때문에 망하는 것입니다. 종교는 상대가 먼저 좋아하고 난 다음 자기가 좋아하려고 하는 천리 원칙을 교육하고 실천해야 한다고 봅니다. 존경하는 종교계 지도자 여러분!

세계평화종교연합은 종교간의 화합과 세계평화를 위해 건설적으로 함께 일해 나가야 된다고 봅니다. 세계평화종교연합은 세계의 양심과 같은 기능을 하여야 합니다. 정치, 경제, 교육 등 세계의 각계 지도자들에게 조언하고 지도할 뿐만 아니라 모범을 보여 주어야 할 것입니다. 위대한 종교들은 박해와 순교의 토양 위에 세워졌고 창시자의 귀한 전통 기반 위에 섰으니 우리 모두는 희생을 기피하지 말고 종교 본래의 명예를 찾아 세워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본인은 이번 세계평화종교연합 의회가 이상세계 실현을 위한 종교의 책임에 대한 깊은 논의와 함께 큰 성과를 올릴 줄 압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여러분이 하시는 일에 하나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세계 120개국에서 오신 학자, 국내외 귀빈, 그리고 신사 숙녀 여러분! 한학자 총재와 본인은 한국 서울에서 여러분을 환영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오늘날 우리 세계가 안고 있는 가장 심각한 문제들을 토의하기 위하여 모였습니다.

​평화세계에 대한 꿈

​20세기는 놀라운 과학발전으로 생활조건이 크게 발달된 세기입니다. 그러나 다른 면으로는 세계적인 분쟁과 도덕적 혼란의 세기이기도 합니다. 과학지식과 문명의 발달은 사람들에게 풍요한 삶을 누릴 수 있게 해준 반면에 자연과 환경의 파괴, 지구의 온난화, 대기중의 오존층의 파괴 등 전지구적인 문제가 생겨나게 했습니다. 한편으로 산업화, 현대화 과정에서 가정이 파괴되고 마약과 에이즈, 폭력과 범죄 등 인간 내면의 심각한 문제들이 인류의 위기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여러 면으로 평화와 행복을 계속 추구해 왔습니다만 만족할 만한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1,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전쟁을 방지하기 위하여 결성된 국제연맹과 유엔(UN)의 양대 기구가 전개해 온 세계적인 활동으로도 평화세계는 오지 않았습니다. 종교 단체의 노력으로도 행복한 세계는 실현되지 않았습니다. 국제공산주의의 이상과 파시즘의 꿈으로도 이상세계 실현은 실패했습니다. 고도의 기술로도, 정치적인 노력으로도, 인류에게 평화와 행복을 가져다주지 못하였습니다.

지금도 세계 여러 곳에서 비참한 전쟁들이 치러지고 있습니다. 보스니아, 체첸, 소말리아, 그리고 라오스 등지에서 분쟁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평화와 인간의 행복은 사람들의 도덕성과 영성 개발에 달려 있습니다. 세계평화나 화평한 나라도 그 구성원 개개인과 가정에 의해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과학과 기술도 선한 사람들에 의해서 응용될 때 그것이 인류의 생활 향상을 위해서 의롭게 쓰여질 수 있습니다.

역사를 통해서도 성현들이나 큰 스승들이 평화롭고 행복한 세계를 위해 가정, 사회, 국가를 지도하는데 그들 자신들을 바쳐 왔습니다. 우리는 21세기에 도전하기 위해 도덕적으로, 영적으로 완벽한 지도자를 키워 낼 수 있는 인류의 참부모, 참스승, 참주인을 필요로 합니다.

참사랑은 행복의 원천

하나님께서 참사랑의 본체로 계시기 때문에 이 세계와 인간을 당신이 사랑 할 실체대상이요 기쁨의 대상으로 창조하였다는 것이 본인의 확고한 신념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부모요 인간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부모 되신 하나님은 인간의 기쁨이나 고통을 함께 느끼십니다. 하나님은 자녀 된 인간에게 참사랑을 상속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은 인간의 행복과 기쁨의 원천이며 인간은 이 참사랑을 체휼함으로 완성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랑은 경험과 생활을 통하여 체득할 수 있는데 인간의 성장기간은 곧 사랑을 단계적으로 체득하는 귀중한 기간입니다.

인간은 성장기간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체득하되 첫째는 자녀의 심정, 둘째는 형제의 심정, 셋째는 부부의 심정, 넷째는 부모의 심정, 이렇게 네 단계로 체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결실되는 최소단위가 가정입니다. 따라서 가정은 인간의 행복과 이상과 생명의 기대가 되는 것입니다. 본인이 생애를 통하여 가정의 귀중성을 교육하고, 이상가정을 위한 축복 행사를 세계적으로 주도해 오는 이유도 여기에 연유합니다.

오늘날 세계는 사람들이 평화롭게 공존하고 모든 민족, 문화, 종교를 포괄할 수 있는 이상사회의 모델이 필요합니다. 본인은 금년 3월과 4월에 '상파울로 선언'과 '새소망 농장 선언'을 선포하면서 브라질을 비롯한 남미 수 개국에서 모델 사회를 먼저 건설하고 점차 여러 나라로 확장해 나갈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지금 40개국 대표들이 모여 이러한 사회를 건설하려는 작업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조화로운 사회는 그 구성원들 사이의 삶의 수준이 동등해야 합니다. 이러한 공동 번영은 공동 책임의 토대 위에서 사랑에 의하여 자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이상사회에서는 어떠한 부정이나 차별 또는 타락도 존재해서는 안 됩니다. 이 모두는 참사랑의 실천이 전제될 때만 가능합니다. 민족과 피부색과 전통이 다른 사람들이 참사랑의 공동체를 만드는 역사적인 운동입니다.

우리의 세계는 심각한 환경위기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환경오염과 자연훼손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아름답고 신성한 세계를 모독하는 것과 같습니다. 참사랑이 없는 사람은 자연세계를 단순히 이기적인 이용물로만 여길 뿐입니다. 타락이 가져온 심각한 결과의 하나는,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참사랑을 상속받지 못하게 됨으로써, 사람끼리, 또 동식물이나 땅을 올바로 사랑할 수 없게 된 것입니다. 만물은 인간의 참사랑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본인은 남미에서 모범 이상사회의 건설과 함께 인간이 자연과 올바른 사랑의 관계를 맺도록 하나의 모범을 보여 주고자 합니다.

본인은 또한 기아가 없는 세계를 만들고자 합니다. 과학기술이 발달된 오늘날, 아직도 기아로 수백만이 희생되는 잔혹한 현상이 일어나는 것을 방관할 수 없습니다. 본인은 이미 20년이 넘도록 수천만 달러를 지원하면서 해양산업을 개발해 왔습니다. 고단백질 생선 파우더(powder)를 개발해서 국제구호친선재단(IRFF)을 통해 아프리카 등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지의 농장을 통하여 생산된 식량과 농업 수익이 세계 기아문제의 해결에 투입될 것입니다.

공생·공영·공의의 사회

본인은 공생·공영·공의의 사회 건설을 가르쳐 왔습니다. 이상세계는 경제적으로는 공생주의, 정치적으로는 공영주의, 그리고 윤리적으로는 공의주의의 사회입니다. 공생주의란 하나님의 참사랑을 터로 한 공동 소유를 중심내용으로 합니다. 공생주의 사회의 기본 전형은 가정입니다. 단순한 물질적 소유만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을 기반으로 한 공동소유입니다.

가정에 있어서 모든 재산은 비록 법적으로는 부모의 명의로 되어 있더라도 실질적으로는 부모와 자녀 즉 전가족의 공동소유인 것입니다. 그와 동시에 가족 개개인은 각각 방과 의복, 용돈을 갖게 됩니다. 이와 같이 가정에서는 가족들이 공유를 기반으로 하고 개인적인 소유도 인정되어서 전체목적과 개체목적이 조화를 이루게 됩니다. 이와 같은 사랑이 기반이 된 가정의 이상적인 소유형태가 사회, 국가, 세계로 확대된 것이 이상사회의 소유형태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의 본연의 관계는 참사랑을 중심한 관계입니다. 하나님과 나의 공동소유, 전체와 나의 공동소유, 이웃과 나의 공동소유 등 여러 경우가 있지만, 하나님의 참사랑이 중심이 된 감사하는 마음으로 공동소유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한 인간이 이룩하는 이상세계에 있어서 전체목적과 개체목적은 자연스럽게 조화됩니다. 인간은 욕망도 있고 사랑의 자율성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개인소유, 개체목적이 허락되어 있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무한정한 개인소유 또는 전체목적을 해치는 개체목적을 추구하지는 않습니다. 완성한 인간은 스스로의 양심과 본성에 의하여 자기분수에 맞는 소유량을 취하게 되는 것입니다.

특히, 참사랑에 의한 만물의 참주인의 인격 되는 이상적인 인간의 경제활동은 사랑과 감사를 저변으로 하기 때문에 과욕과 부정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동시에 전체목적에 배치되는, 지역이나 국가 이익이 강조될 수 없으며 또한 경제활동의 목표가 이윤 추구가 아닌 전체 복지에 초점이 모아집니다.

공영주의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바탕으로 공동 참여를 해서 자유, 평등, 행복의 이상이 실현되는 정치를 추구하는 주의입니다. 공동정치 참여의 형식은 대의원을 선출하는 것이 됩니다. 그러나 정치단위가 사랑 중심의 가족관계의 확대라고 이해할 때 대의원 후보자는 서로 적대관계일 수 없습니다. 한 하나님을 부모로 모신 형제관계로서 주변의 천거에 의하여 봉사하기 위한 사명감으로 후보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몇 선출단계의 과정을 거치거나 최후의 결정은 인위적인 조건이 개입될 수 없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정해야 합니다. 즉 기도와 엄숙한 의식에 의해서 추첨 방식으로 당선자를 확정하는 방식이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천운에 의하여 당락이 결정되므로 모두 감사하고, 결과를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이상세계의 국가의 중요기관과 부서들은 공동목적 아래 서로 원만한 수수작용을 하면서 조화됩니다. 마치 인체의 여러 기관이 두뇌의 지시에 의한 공동목적 아래 합목적적으로 또는 자율적으로 협조되는 것과 같습니다.

공의주의는 참사랑을 중심한 보편적인 윤리 도덕을 지키며, 구성원 모두가 선과 의의 생활을 추구하는 주의를 말합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에 의한 절대가치 아래 만민이 윤리 도덕을 보편적으로 실천하는 도의사회를 지향하는 이상이 되겠습니다.

이상세계는 이상가정과 완성한 인간을 전제합니다. 참사랑에 의한 이상적인 부모, 이상적인 부부, 이상적인 자녀의 통일적인 조화가 이상가정의 요건이 됩니다. 또한 완성한 사람은 참사랑에 의해서 심신이 조화 통일을 이룬 사람이 됩니다.

이렇게 완성한 사람들이 참사랑의 기지인 가정생활, 또 그 확대인 사회생활에서 자율적으로 선과 의를 행하는 최고의 사랑의 세계, 도의세계가 이상세계입니다.

참된 지식

그 어떠한 전문적인 지식이 있다 할지라도 참사랑에 비교하면 충분치 않습니다. 우리는 무엇이 인간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지에 대한 지식을 가져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전지 전능한 하나님의 뜻입니다. 참된 지식은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해하시고 보시듯이 같은 기준으로 세계와 역사와 인간을 이해하고 보아야 합니다.

전지하신 하나님이 창조하신 결과세계에 대한 일부 지식을 습득한 것으로 자만하거나 하나님처럼 행세하고 타인을 지배하는 것은 학자의 바람직한 도리가 아닙니다.

여러분의 목표는 물리학과 화학, 생물학 등의 새로운 발견을 논하는 것뿐만 아닙니다. 그러한 발견이나 학문적 성취가 개인과 인간 전체 사회에 어떠한 이익이 될지, 그리고 인간과 세계와 만물의 조화로운 관계를 어떻게 이룰지에 관해서도 이해하고 검토하여야 합니다.

과학의 발견은 너무도 흔하게, 한 개인 혹은 국가의 정복이나 번영을 위한 이기적인 목적으로 잘못 쓰여져 왔습니다. 학문적인 발견이나 발명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큰 축복입니다. 하나님은 전체 인류와 세계를 위해 이런 축복을 주신 것입니다. 만일 축복에 의해서 얻어진 학문적 성취가 어떤 부류의 이기적인 목적에만 쓰여진다면 이는 선의 가능성이 악으로 변하게 되는 것입니다.

게르호름(Gerholm) 의장! 그동안 제20차 국제과학통일회의를 위해 쏟은 교수님의 노력에 대하여 개인적으로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교수님은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의 창설 때부터 같이 일해 왔고 또 아이커스(ICUS) 비전의 최고 위치를 대표하고 있습니다.

이번 회의에 유전학과 생물학과 인간 노화문제 등에 대한 최근 연구들에 관한 논의를 위해서 전세계의 석학들을 모이게 했습니다. 생각컨데 이 연구들은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습니다마는 이의 올바른 사용을 위한 새로운 도덕적, 사회적 도전이 따를 것으로 압니다. 본인은 이번 아이커스(ICUS) 회의가 보람된 수확을 거두고 세계에 큰 기여를 하는 성과가 있기를 기도할 것입니다.

세계대학연맹

세계평화교수협의회는 1973년, 세계평화를 위한 학자들의 적극적인 탐구와 실천을 위해서 창설되었습니다. 특히 대학사회에서 세계평화를 위한 능동적인 연구와 실천의 기회를 제공하려고 해 왔습니다. 세계에 산적한 문제들은 양심적인 석학들의 지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교수들은 이론을 가르치는 것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 인격과 가치를 심어줍니다. 교수들은 학생들의 인격형성과 발전에 중요한 영향을 주게 되므로 그들을 선한 길로 인도하고 도와야 합니다.

본인과 본인의 아내는 세계평화교수협의회를 통하여 세계의 젊은이들이 초국가, 초종교적으로 화합하는 미래사회의 훌륭한 지도자가 되도록 교육할 목적으로 세계대학연맹을 개설하였습니다. 윤세원 총장과 루빈스타인 총장의 지혜로운 지도 아래 선문대학교와 브리지포트대학교를 중심으로 본인의 구상이 실천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세계대학연맹의 활동으로 세계 각지의 학생들은 세계 최고의 학자들의 가르침을 접하고 또 교수들은 국경을 초월하여 많은 학생들을 지도할 수 있어서 보다 낳은 미래를 위해 더 크게 기여하게 될 것입니다.

참가정과 교육

교수들은 젊은이들에게 많은 영향을 줍니다. 그러나 사람은 부모를 통하여 더 큰 영향을 받습니다. 개인의 성격과 인격형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가정입니다.

가정은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사랑의 학교입니다. 자녀들은 가정권에서 부모만이 할 수 있는 사랑의 교육, 정서교육을 통해 심정의 깊이와 폭을 키웁니다. 이것이 자녀의 인격을 만드는 주춧돌이 됩니다. 또한 가정은 자녀에게 미덕과 규범을 교육하는 학교입니다. 사람은 이와 같은 정서교육과 규범교육을 받은 터 위에 지식교육, 체육, 기술교육을 받아야 하는 것이 천도입니다.

부모는 자녀에게 참사랑을 베푸는 참부모가 되는 동시에 참스승이 되어 심정교육, 규범교육을 바로 시키도록 되어 있습니다. 비록 부모가 참스승임을 자각 못 할지라도 자녀는 부모로부터 있는 그대로를 닮고 배우게 됩니다. 부모의 역할은 이렇게 중요합니다. 자녀는 부모가 베푸는 참사랑과 부모의 사랑의 생활을 닮으면서 사랑의 인격이 형성되고 영성이 개발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전세계에 걸쳐서 가정이 변하고 있고 전통적인 가정들은 여러 면으로부터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산업화, 현대화가 가속하면서 인류는 가치관이 붕괴되고 윤리, 도덕의 기준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더욱이 개인주의, 쾌락주의, 배금주의 등으로 인해서 인간성이 말살되어 가면서 프리 섹스와 불륜이 더욱 조장되고 가정이 파탄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학자 여러분! 이 얼마나 불행한 풍조입니까? 이대로 방치하면 인류는 미래에 희망을 걸 수 없게 됩니다. 아무리 사회적 조건이 바뀌어도 부모 자녀 관계의 중요성은 흔들릴 수 없으며, 가정의 귀중성 역시 변할 수 없습니다. 거듭 말하거니와 사랑은 사람의 행복과 기쁨의 원천이며 가정은 그 행복과 평화의 기대가 됩니다.

이상가정을 통한 세계평화

며칠 후에 본인이 집전할 역사적인 36만쌍 축복결혼식은 본인이 생애를 바쳐 이상가정에 대해 교육해 온 결실의 하나입니다. 축복의식에 동참하는 자는 이상가정을 이룰 것을 이미 하나님께 서약하고 불변의 사랑을 축복으로 허락 받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으로 참된 부부가 되고 부모가 되어 참된 가정을 이룰 사람들입니다.

축복행사는 한 교단의 결혼의식만이 아니고 병든 인류를 살리고 사랑의 질서를 회복하며 가정의 위기를 구하는 구세의 의식인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이 축복행사의 모토(moto)를 '이상가정을 통한 세계평화'로 정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가정의 미래를 진단해 보는 이번 제6회 세계평화교수협의회 세계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수고한 카플란(Kaplan)의장의 지도력에 감사합니다. 120개 국가에서 참석한 석학들과 함께 참된 가정상을 세우고 부정과 불륜의 현세대에 도전해야 할 줄 압니다.

여러분은 문제의 분석이나 이해뿐만 아니라 책임을 지고 이상가정을 창조하고 지도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이상가정으로 사회를 선도하고 밝은 미래를 창조할 것을 기대합니다.

이번 기간에 하나님의 가호아래 치러질 전체회의, 분과회의가 여러분의 열띤 토의로 훌륭한 성과를 거두고 또한 여러분이 한국에 머무는 동안 뜻 있고 유익한 경험을 하게 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가정과 여러분이 하시는 일 위에 하나님의 가호가 계시기를 빌면서 이만 맺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의장, 폴 존슨 박사를 비롯한 모든 발표자와 대회참석자 그리고 내외귀빈 여러분! 본인은 금번 세계문화체육대축전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제13차 세계언론인회의에 참석하기 위하여 세계 여러 나라 각 지역으로부터 이곳 대한민국 서울을 방문해 주신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와 환영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언론의 책임과 역할'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회의는 우리 인류가 지금 21세기의 새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고, 불과 5년 후에는 기원 2000년대로 진입하는 역사인 대 전환기를 맞는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대단히 시의 적절하고 의미 깊은 모임이라고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언론의 역할과 책임이 강조되는 시대

지금까지 인류는 역사를 통하여 안락한 생활 환경을 위한 물질적 개발과 보다 합리적인 사회제도의 개선을 위하여 모든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보다 편안한 환경을 마련하고 자유로운 삶을 영위할수록 우리에게는 새로운 영적 각성이 필요하다는 사실이 더욱 절감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금이야말로 전인류는 인간의 본질적인 가치문제에 눈을 돌려 새로운 차원의 삶을 모색해야 할 때를 맞이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다음 두 가지 관점에서 언론의 역할과 책임이 강조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세계 전역에 걸친 민주주의의 성장으로 언론 자유가 지속적으로 신장되어 왔다는 사실입니다. 특히 민주 절차를 거쳐 지도자를 뽑는 현대의 정치체제에서는 대중과 가장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는 언론의 역할과 영향력이 대단히 크고 중요한 것이 아닐 수 없습니다.

둘째는, 세계의 소식을 전달해 주는 통신기술이 극도로 발달됐다는 점입니다. 그 중에서도 전파매체와 인쇄매체는 그 기술이 가장 효과적이고도 광범하게 개발되어 시간과 공간을 최대로 단축시켜 주고 있습니다. 통신위성과 지구촌의 여러 나라들을 연결시킨 세계적인 인터넷(internet) 등 새로운 통신기술들은 한 개인이 자신의 생각이 옳든 그르든 세계 속의 어느 누구에게나 마음대로 전달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이렇게 자유롭고도 첨단기술을 바탕으로 한 제반 환경은 오늘날의 언론으로 하여금 여론 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도록 하는 것입니다. 정치적인 면에서는 한 정부를 높이 존경받는 입장에 세우기도 하고 또는 몰락의 길을 걷게도 합니다. 또한 사회가 높은 도덕적 기준을 갖도록 선도할 수도 있고 그 사회를 혼돈의 와중 속으로 몰아넣기도 합니다.

더 나아가 역사란, 역사적 사실 그 자체보다는 역사적 사실에 대한 하나의 기록으로서 '만들어지는' 것이라는 관점을 생각할 때 이러한 전환기에 있어서 순간 순간의 역사를 기록해 가는 언론매체의 책임은 다른 어떤 분야보다도 더 막중한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언론의 역할과 책임은 절대로 역사적인 인식과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언론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기능들, 즉 사실보도에서부터 사실에 대한 평가, 비판 모두가 역사의 올바른 방향성과 역사적 책임을 전제로 하여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종교지도자로서의 본인이 보는 인류 역사에는 분명한 방향성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에 의하여 창조된 인류역사의 배후에는 반드시 그 목적을 이루시려고 역사를 섭리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내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역사를 기록해 가는 언론인 여러분은 하나님의 뜻을 확실히 깨닫고 하나님의 뜻과 일치된 관점에서 역사적 사실들을 기록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언론지도자 여러분!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우리 인류가 겪어 온 지난 반세기는 언론의 역할과 책임을 가장 절실하게 각성시켜 주는 시기였습니다.

이 시기에 있어서 언론에 주어진 첫째의 사명은 공산주의의 허구성과 그들의 전략을 폭로하고, 공산주의의 위협에 대하여 자유세계를 깨우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대부분의 언론 자체가 이 시기에 매우 진보적인 시각으로 혼돈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세계를 이끌어 갈 미국의 수도 워싱턴에 오직 하나의 진보적인 언론만이 자리를 잡고 세계를 잘못 이끌고 있다는 사실은 본인으로 하여금 중대한 결심을 하지 않을 수 없게 했습니다. 그리하여 본인은 온갖 정성과 영혼과 힘을 다 기울여 13년 전 [워싱턴 타임스]를 창간했습니다. 보수언론의 기수가 되어 공산주의와 싸우기 위하여 본인은 막대한 재정적 부담은 물론 온갖 모략과 비방을 혼자 이겨내야 했습니다.

본인에게는 사이비 종교인이라는 명칭이 붙기도 했고, 날조된 탈세 혐의로 미국에서 감옥생활까지 겪었습니다. 그러나 세계의 흐름은 하나님의 뜻을 거스를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이제 본인은 [워싱턴 타임스]가 공산주의를 이기고 세계의 자유를 지키는데 결정적인 수많은 공헌을 해낸 데 대해서 깊은 찬사와 더불어 이를 역사적인 명예로 간직하고자 합니다.

언론이 세계를 하나로 하는데 앞장서야

지난 반세기에 있어서 언론에 주어진 또 하나의 사명은 인류로 하여금 인간의 본질적 가치를 회복하고 도덕 사회를 건설하는 일입니다.

1991년 냉전의 시대가 막을 내리고, 동서간의 긴장과 갈등이 종식을 고할 때 우리 모두는 이제부터 평화의 시대가 도래할 것으로 기대했었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냉전 이후에 사회적인 갈등과 불안은 더욱 가중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미국만 해도 프리 섹스나 호모섹스와 같은 문란한 성도덕이 철저히 가정을 파괴시키고 있습니다.

급증하는 이혼율은 거리에서 방황하는 청소년들을 날로 늘어나게 합니다. 이들은 마약에 도취되고 폭력을 일삼게 되고 급기야는 자살의 길을 선택하게 됩니다. 10대의 자살율은 30년 사이에 배로 증가했습니다. 에이즈를 비롯한 수많은 질병이 문란한 사회생활에서 비롯되고 있습니다. 미국과 구라파의 일부 지역에서는 이미 '동성결혼'이 합법화되기까지 했습니다. 사실, 많은 생태학자나 환경론자들이 말하는 식물이나 동물의 멸종위기는 심각한 경고로 받아들이면서도 인류 종족의 파괴 현상에 대해서는 모두가 무감각, 무방비한 상태입니다.

우리 모두는 이들이 이미 세계 어느 한 지역만의 문제들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인류의 위기인 동시에 하나님의 위기이기도 합니다. 가정이 파괴되므로 말미암아 인류생활의 가장 고귀한 요소인 사랑이 설자리를 잃고, 하나님의 사랑을 간직할 기반이 무너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본인은 [워싱턴 타임스]가 10년을 맞는 자리에서 '참된 가정의 중요성(Family Value)'을 역설하며 인간의 본질적인 가치관 회복에 관심을 기울일 것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이것은 [워싱턴 타임스]에만 주어지는 권고가 아니었습니다. 전세계의 언론과 지도자들 앞에 주어진 하나님의 계시였습니다.

지금 [워싱턴 타임스]는 그 누구보다 소리 높여 참된 가정의 회복과 도덕 재건을 외치며 미국과 세계를 살리는데 앞장을 서고 있습니다. 미국의 새로운 정신 혁명의 기수가 된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이제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 도처에서 '가정의 중요성'은 사회문제의 차원을 넘어서서 교육, 종교, 문화 그리고 정치 및 경제분야에 있어서까지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본인이 1978년 세계언론인협회를 창설한 것도 언론인 여러분에게 언론매체의 윤리 및 책임에 관련된 문제를 토의할 광장을 제공함으로써 이러한 가장 근본적인 문제 해결에 대한 노력을 돕자는 것이었습니다.

세 번째로 본인이 강조하고자 하는 것은 언론이 세계를 하나로 하는데 앞장서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교통과 통신의 발달은 이미 인간의 의사소통을 가로막는 모든 자연적 장애물을 극복할 수 있게 했고, 물리적인 거리를 단축하여 세계인류를 지척 이상으로 가깝게 했습니다. 세계가 지구촌이라는 말이 대단히 실감이 되는 시대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과학과 기술이 공간적인 장애물을 인류에게서 제거해 주었다 하더라도, 인류를 하나의 지구가족으로 부르기에는 너무나 많은 인위적인 장벽들이 인류를 갈라놓고 있습니다.

매일같이 우리는 구라파에서 벌어지는 인종 전쟁의 뉴스를 접합니다. 정든 고향을 떠나는 기나긴 피난민 행렬,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오열하는 장면, 고통과 질병으로 신음하는 모습들은 더 이상 생소한 일이 아닙니다.

비록 같은 나라의 손바닥만한 지역 안에서도 인종, 언어, 문화, 종교, 관습, 또는 정치나 경제적 체제의 차이로 인해 치열한 갈등과 전쟁으로 피흘리는 것이 오늘의 현실입니다. 뿐만 아니라 1년에 수천 수백만의 인명이 기아와 질병으로 죽어가도 아무런 대책이 없는 실정입니다. 인류 스스로가 만들어 놓은 이 여러 가지 이해 관계의 사슬들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인류가 외면적으로 드러난 인종, 언어, 문화, 정치, 경제면 등에서는 다르다 할지라도 그 본래의 뿌리는 하나였음을 알려주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인류의 뿌리는 한 분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이 인류의 근원인 것입니다. 그 하나님 앞에 모든 인류는 함께 사랑을 나눌 수 있는 한 자녀들입니다. 모두가 한 핏줄, 한 생명의 형제, 자매들인 것입니다.

참가정은 참된 평화세계의 출발지

앞으로 3일 후인 금요일 아침, 본인 내외는 전세계적으로 36만쌍 성혼식을 주재할 것입니다. 이 식은 서울 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릴 것인데, 이 경기장이 비록 한국에서는 가장 큰 시설이지만 이곳에는 오직 10만 명만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나머지는 세계의 주요 도시에 모여 인공위성을 통해 성혼식을 거행할 예정입니다.

본인 내외는 1960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5만 쌍 이상을 축복해 주었습니다. 따라서 이번 금요일의 행사는 지금까지 한 축복행사 중에서 가장 큰 규모입니다. 이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인종과 국적과 종교와 문화와 전통적인 관습을 초월해서 한 자리에 모여 일생에 가장 뜻깊은 성혼식을 함께 올린다는 것은 여러모로 큰 의미를 지닙니다. 이것은 우선 이 모든 사람들에게 있어서 공통되고, 모두가 존경할 만한 하나의 가치관이 실재하다는 사실을 말해 주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이것은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으로 하나된 참가정을 이룰 것을 모두가 원한다는 사실을 실증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서로 다른 인종과 문화배경을 가진 부부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참사랑으로 하나된 가정을 이루었을 때 거기서 태어난 자녀들 사이에 인종이나 문화적인 갈등이 있을 수 없습니다.

만약 여러분의 아버지가 흑인이고 어머니가 백인이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또, 만약 아버지가 아랍인이고 어머니가 유태인인 가정에서 자랐다면 과연 여러분은 어느 한쪽 인종이나 문화에 대하여 나쁜 편견을 가질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은 부모를 사랑하는 그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양편의 문화와 전통을 사랑하고 아낄 것입니다. 세계 도처에서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인종간의 갈등을 정치나 경제적으로만 해결하려 한다면 그 결과는 실패일 수밖에 없습니다. 인종차별은 갓난아이의 요람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기 때문에 참된 사랑을 중심한 참가정의 이상을 갖지 않고는 이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비록 이 축복의 행사가 대규모적인 것이기는 하지만 그 중심 이상은 역시 한 분,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한 참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친애하는 언론지도자 여러분! 인류가 역사의 시초에서부터 하나님과 하나되었으면 인류는 참사랑을 중심한 참가정을 이루어 위하고 또 더 위해주는 참사랑을 실천함으로써 참된 국가, 참된 평화의 세계를 이미 이루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 시조가 되는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여 사탄과 하나되므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사탄이 인간을 가운데 놓고 싸우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마음은 언제나 하나님을 향하고 몸은 사탄의 주관을 받게 되니 맘과 몸은 언제나 상충하고 싸우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비록 인류가 우발적인 세계 제1, 2, 3차의 대전은 피할 수 있다 할지라도 이 맘과 몸의 싸움은 결코 피할 수가 없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이 맘과 몸의 싸움은 역사를 통하여 개인, 가정, 사회, 국가, 세계적인 차원으로 확대되어 나오게 된 것입니다.

이 역사적인 싸움을 종식시키기 위하여서는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 합니다. 먼저 하나님을 중심으로 개인의 마음과 몸이 하나돼야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가 하나님을 중심으로 참가정을 이룸으로써 그 안에 하나님을 다시 모시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참사랑을 중심으로 한 참가정이야말로 하나님이 거하실 지상 기지가 되는 것이요, 나아가 참된 국가, 참된 평화세계의 출발지가 되는 것입니다. 나아가 참된 국가, 참된 평화 세계의 출발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로써 참된 자유와 행복의 세계가 열리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선도적 역할과 책임을 다 해야 할 언론인

자고로 인류가 열망해 온 지상에서의 꿈은 '어떻게 자유와 평등의 이상을 함께 실현할 수 있는가'였습니다. 자유의 이상 아래서는 평등의 실현이 지극히 어려운 과제였습니다. 반면에 평등의 구호 아래서는 자유의 이상이 심한 억압을 받게 된 사실을 역사적으로 경험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 어느 하나만으로는 결코 인류의 욕망을 완전히 만족시킬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이념상의 근복적인 모순은 오로지 참사랑을 중심한 참가정의 이상 안에서만이 극복되는 것입니다. 즉 참사랑 안에서만이 참된 자유가 보장되는 것이요, 참된 사랑으로만이 참된 평등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유와 평등 모두가 실현된 참된 평화세계의 실현은 참사랑의 근원인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과 하나됨으로써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은 오늘날 신이 없다거나 신이 필요 없다고 주장하는 무신론자들에게는 큰 경종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역사가 새로운 차원으로 전환되는 이 시점에서 유신론적인 종교적 가치관을 강조해야 하는 것은 언론인 모두에게 주어진 필연적인 과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오늘날 세계 여러 곳에서 행해진 여론조사를 보면 언론 매체에 대한 불신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언론과 대중매체가 독선적이며 자신들만의 이익을 추구하고 가정과 사회를 견지하는 가치관을 경시하고 있다는 비판입니다.

여러 면에서 일반대중의 이러한 질책은 어느 정도 근거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것은 인류전체가 공통적으로 존중하고 추구해야 할 절대적인 가치기준과 언론매체의 다양한 시각 사이에 심한 격차가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서로가 존경하고 존중받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한 참된 가정이 언론과 사회에 공통적이며 절대적인 가치 기준으로 확실히 자리잡아야 할 것입니다. 인류가 희구하는 참된 평화의 세계는 위에서 아래로 이루어지는 것도 아니요, 아래에서 위로 만들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을 중심으로 모든 개인이 참된 가정을 이루어 하나님을 모시고 살 때 비로소 자유롭고도 평화로운 영원한 세계가 건설되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세계언론지도자 여러분! 새 역사시대는 이미 밝아오고 있습니다. 역사이래 갈라졌던 하나님과 인류가 참가정의 이상 안에서 함께 만나는 때가 온 것입니다.

언론인 여러분께서는 이 귀중한 역사시대에 앞선 자가 되시어서 그 선도적 역할과 책임을 다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가오는 미래는 공생·공영·공의의 시대가 됩니다. 누구보다 먼저 하나님의 뜻과 일치되어 역사적 승리자로 남아지는 언론인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 회의가 성공리에 개최되어 큰 성과가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의장, 존경하는 전·현직 국가원수 그리고 신사숙녀 여러분! 오늘 본인은 제3차 세계평화회의 개막 벽두에 참석자 여러분 앞에 깊은 경의를 표하면서 세계평화에 대한 소신을 피력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중남미 대륙에 대한 간곡한 충고

​금번 제3차 평화회의에는 과거 어느 때보다 지대한 관심이 일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머나먼 거리를 여행하면서 참다운 세계평화의 역군이 되시기를 희망하며, 이와 같이 성대한 회의를 가능하게 하여 주신데 대하여 충심으로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본인은 금년에 들어 중남미 대륙에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일고 중남미 23개국을 역방(歷訪)하면서 참다운 세계평화 모색에 전력투구한 바 있습니다. 본인은 가는 나라마다 그 나라 주요 인사들을 만나 본인의 소신을 피력한 바 있었고, 그 중 8개국에서는 그 나라 대통령과 단독면담하며 따뜻한 우정 속에서 세계평화를 놓고 같이 의기투합하는 귀중한 기회가 있었습니다. 본인은 이 중남미 각 나라에서 '참가정과 나'라는 제목을 가지고 말씀하였습니다.

본인은 이렇게 중남미 대륙을 동서남북으로 누비는 동안 많은 이상을 그려본 사람입니다. 중남미 30여 개의 국가사회가 참다운 평화를 실현하고 이상사회를 구축하기 위하여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어디로 가야 할 것인가를 생각해 본 것입니다.

중남미 대륙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무한한 자원이 있습니다. 거기에는 소모되지 아니한 무한한 인력이 있습니다. 비옥한 평화의 낙원! 웅대한 산과 대자연! 창조본연의 오염되지 아니한 아름다운 대자연! 21세기에는 반드시 개화될 남미의 전성시기를 꿈꾸어 보았습니다.

이와 같이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중남미 대륙에 대하여 부탁하고 싶은 간곡한 충고가 있습니다. 그것은 '제발 선진국의 전철을 밟지 말라!'는 충고였습니다. 현재 개발도상에 있는 나라들은 맹목적으로 개발된 나라들이 범한 오류를 범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본인이 왜 이런 충고를 하고 싶겠습니까? 그것은 이미 개발된 나라들의 전도(前途)가 암담한 것을 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소위 선진국들이 인류가 진실로 소원하는 행복을 갖고 있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21세기는 하나님의 뜻하는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는 세기

본인은 그 표본으로써 미국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본인은 미국을 진실로 사랑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또한 지난 사반세기를 주로 미국에서 지내면서 세계평화의 기틀을 미국에서 잡아 보려고 심혈을 기울여 온 사람입니다.

본인은 미국을 올바른 방향으로 인도하기 위하여 전력투구하다가 미국의 박해도 받아온 사람입니다. 그러나 미국을 사랑하는 마음, 세계평화를 위하여 미국에 기대하는 마음은 지금, 조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1960년대 본인이 처음 미국에 갔었을 때만 하더라도 전세계 인류가 바라는 것이 모두 미국같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초원의 작은 집'과 같은 가족애가 넘치는 농촌의 가족! 일요일이 되면 전국 방방곡곡에 울려 퍼지는 찬송가 소리! 정의의 사도 '슈퍼맨(superman)'은 정의로운 미국정신의 상징이었고, 고층누각이 즐비한 도시의 거리에는 휴지 하나 보기가 힘들 정도로 질서 정연하고 아름다웠습니다. 그때 온 세계는 미국을 선망하는 눈으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로부터 30여 년이 지난 오늘의 미국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빛이 나던 미국은 퇴색하였습니다. 해결할 수 없는 난문제들이 산재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인간 도덕성의 쇠퇴와 범죄의 증가는 괄목한 만한 것이 되었습니다. 살인, 마약, 폭동, 이혼, 유아학대, 유괴 10대들의 임신 등 미국에서 흘러나오는 뉴스는 믿을 수 없는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것은 미국을 사랑하는 본인의 마음을 아프게 만들었습니다.

지금 이와 같은 현상은 단지 미국뿐만이 아닙니다. 저물어 가는 20세기의 모든 선진국들은 지금 모두 한결같은 고민 속에 허덕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 원인이 어디에 있는 것이겠습니까? 그 원인은 선진국들이 모두 물질문명의 극치를 구가하다가, 이제는 그 물질문명의 함정에 빠진 것입니다.

물질이 정신을 지배하고 마음을 지배하다 보니 인간의 영혼이 물질의 노예가 된 것입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참사랑의 몰락입니다. 물질적으로 풍부하고 도시에는 고층누각이 늘어섰지만, 인간의 마음은 사막과 같이 거칠어지고 거기에서 참사랑의 오아시스는 찾을 수 없으니 인간생활은 삭막하기 짝이 없는 것이 되었습니다. 거기에다가 참사랑이 없으니 인간의 이기주의만 무성하게 되었는데 이 이기주의의 최대의 피해자는 아름다운 대자연입니다.

본인은 본 평화회의의 한 주제로 지구, 인간환경의 회복에 관한 토의를 포함시켰습니다마는, 우리의 자연환경은 이제 파괴될 대로 파괴되고, 물과 공기는 오염되었으며, 인류를 보호해 주던 오존층까지 파손되어 있으니 이대로 가면 인류는 스스로 구축한 물질문명 때문에 자멸을 면치 못할 경지까지 이를 것입니다.

그러나 뭐니뭐니해도 물질문명의 극도의 피해는 모든 국가사회의 기초가 되는 가정의 파괴에 있습니다. 가정은 사회의 세포입니다. 우리의 몸 안에 있는 수십 조의 세포 하나하나가 건전하면 그 몸은 건전한 몸이지만, 그 세포가 파괴되면 그 몸 전체가 약해지고, 결국은 그 몸도 파괴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지구상에서 참다운 가정제도가 파괴되어 간다는 것은 곧 세계인류 전체의 파멸이 멀지 아니함을 의미합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본래 하나님이 설계하시고 창조하셨던 것과는 정반대의 위치를 달리고 있는 것입니다.

21세기는 어차피 하나님의 뜻하시는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는 세기입니다. 물질문명의 시대는 가고, 정신과 마음이 주인이 되는 정신문명의 때가 오는 것입니다. 그 21세기가 이제 5년 후로 임박해 있는 것입니다. 이때, 개발도상에 있는 국가들은 개발국들의 전철을 밟지 말고, 선진국을 교훈 삼아 물질문명의 함정 속에 빠짐이 없이 마음과 정신이 주인 되는 세계로 직접 돌입하여 주기를 열망하면서 절규하고 싶었던 충고의 내용이었습니다.

36만쌍 국제합동축복은 세계평화의 제전

이제 세계는 어차피 대변천을 면치 못하는 때에 이르렀습니다. 이것을 종교적 용어로 표현한다면 '인류역사의 종말'에 이르렀다 하겠습니다. 그러나 본인이 말하는 종말이란 말은 암담과 멸망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창조주 되신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는 종말은 잘못된 세계, 곧 타락세계의 종식이요, 이것에 이어서 올바른 세계, 곧 창조본연의 세계의 새 출발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말은 곧 소망이요 희망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물질문명에서 정신문명의 역사적 전환은 무엇으로 이루어지는 것이겠습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참진리의 출현으로 시작되는 것입니다. 진리는 빛이라 하였습니다. 어두운 밤을 해방하는 길은 아침에 동이 트고 태양이 뜨게 하는 것입니다. 그 역사 전환의 태양이 중천에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본인이 발표한 통일원리요 참사랑의 대진리인 것입니다.

본인은 하나님의 소명을 받고 하나님께서 일찍이 인류역사 뒤에 숨겨두셨던 천주의 대원리를 발굴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찾고 보니 그것은 인간이 역사를 두고 갈구하던 대진리요, 모든 인간이 참된 사랑에 돌아가 참된 세계평화를 구현할 수 있는 대원칙이었습니다. 마치 의사가 병을 고치려면 먼저 병의 원인을 규명해야 하듯이 이 원리는 오늘날의 인류사회가 도탄에 허덕이며, 오늘의 비원리적 세계를 빚어내게 된 인류의 타락의 경위를 명백하게 규명하여 주었습니다. 원인이 규명되었으니 이제는 그 처방을 쓸 수가 있습니다. 본인은 지난 40년 동안 그 처방을 가지고 동분서주하며 이를 밝히 세상에 전파하기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본인은 오늘 여기에서 그 몇 가지의 대원리를 천명하려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같은 수박 겉핥기식으로는 여러분이 도저히 깊이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진지하게 통일원리를 연구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자신의 영원한 생명과 진정한 세계평화가 여기 있다면, 그것은 무엇보다도 선행되어야 할 우선적 노력이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 첫째 대원칙은, 하나님은 살아 계시고 그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것입니다. 인간과 하나님과의 관계는 부모관계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본인에게 보여 주신 첫 번째 진리는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둘째, 그 하나님의 본질은 참사랑인데, 그 참사랑을 구현하시기 위하여 천지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셨으며, 그리고 바로 그 인간은 하나님의 대상존재이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무한한 참사랑을 조건 없이 인간에게 쏟으시려 하는 것입니다.

셋째로 하나님은 무형의 부모 되신 당신의 실체로 지상에 참부모를 세우시고, 그 참부모와 일체이상을 이룸으로써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되찾아 영원히 구원된다는 대원리인 것입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지금 우리는 그 참부모의 시대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인류 역사를 보면, 이렇게 복된 시대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우리야말로 천운을 타고 난 행운의 세대(Lucky Generation)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본인과 본인의 아내는 그 참부모의 이름으로 이틀 후인 8월 25일, 이곳 서울에서 36만쌍의 국제합동축복을 거행하려 하고 있습니다.

본인은 이 제전을 참다운 세계평화의 제전이라 부릅니다. 먼저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오늘 참다운 세계평화가 없는 이유는 그 원인이 가정제도의 붕괴에 있다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참사랑과 일체이상을 이루고 있지 않는 한 우리는 그 가정을 참다운 사랑의 가정이라 일컬을 수 없는 것입니다.

세계 160개국에서 인공위성을 통하여 동시에 거행되는 이 축복결혼식은 무형의 부모 되신 하나님 아래 실체로 오신 참부모님을 모시고 인류가 종적으로 참사랑의 고리를 거는 의식입니다. 동시에 이 의식에 참여하는 자들은 국경과 인종과 종교를 초월하였으니, 이는 또한 참부모 앞에 뭉쳐지는 참다운 형제자매, 곧 횡적인 동포애의 고리를 거는 의식이 되기도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인간의 조상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인하여 잃어버렸던 하나님의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으로 복귀하는 인류의 대전환 의식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6천년 동안 악마 혹은 사탄의 속박과 주관권 속에서 신음하던 인간들이 처음으로 참된 해방을 받는 감격적 순간이기도 한 것입니다. 묶였던 쇠사슬이 끊어지고 하나님의 참사랑의 자유천지 속으로 돌아와 호산나 노래를 부르는 환희의 제전! 그 제전이 이 시대에 참부모의 현현으로 말미암아 가능케 된 것입니다.

인류의 참평화는 하나님의 창조본연의 세계로 복귀하는 것

여러분! 이 의식은 또한 하나님 앞에 결혼으로 맺어진 남녀들이 서로 순결을 서약하는 의식이기도 합니다. 참다운 가정의 파괴는 순결의 파괴를 말합니다. 불륜한 사랑이 인간 조상의 타락의 원인이었으니, 그 후예 된 오늘의 인류들은 음란이 소용돌이치는 속에서 또한 그 불륜한 사랑의 제물이 되어 왔습니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 세계적 현상으로 나타나는 프리 섹스, 동성연애, 패륜적 사랑관계의 현상이며, 오늘날 인간사회의 사랑의 난맥상은 동물의 세계를 방불케 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타락된 인류를 거짓조상의 혈통에서 완전히 해방함으로써 이제 인류는 하나님 본연의 순결의 세계로 복귀할 수 있는 때가 온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세상을 해방하는 전환의 축이 되시는 분이 참부모인 것입니다.

신부는 신랑이 세계 전남성을 대표하는 하나님의 아들이요 참부모의 실체 분신인 줄 알고, 그를 주체로 세워 순결의 사랑을 맹세합니다. 신랑은 자기 신부가 세계 전여성을 대표하는 하나님의 딸이요 참부모의 분신인 줄 알고 순결의 사랑을 맹세합니다.

이와 같이 맺어진 부부 사이에 에이즈와 같은 무서운 인류 파괴의 질병이 투입될 수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에이즈는 마지막 날에 인류의 순결을 시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사회는 에이즈에 대한 해결을 하나님의 뜻과 관계없이 콘돔이나 특수한 묘약을 발명하여 해결하려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에이즈는 그렇게 하여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그 해결은 도덕성 회복에 있고, 참사랑의 회복에서만 가능합니다. 에이즈는 기원 2010년까지 그 감염이 10억의 인류에 이를 것이라는 하버드대학 다나화버연구소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인류의 존망을 위협하는 숫자인 것입니다.

에이즈는 오로지 인류가 하나님이 바라시는 참사랑으로 돌아갈 때 해결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남녀간의 순결한 사랑을 의미합니다. 본인이 말하는 순결은 한때, 여성에게만 강조되었던 봉건적 순결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대원칙에서 본 남녀공통의 순결을 말합니다. 그것은 남녀가 결혼 전까지는 공히 정조를 생명시하고 이를 지키며, 이상적 상대를 찾아 축복을 받아 결혼한 후에는 주체대상이 무한히 사랑하며 영원히 사는 일남일녀의 이상입니다.

본인은 오늘날 여성보다 오히려 남성들의 순결을 더 강조하고 싶은 것입니다. 오늘날 세계의 남성들이 무절제한 사랑에 전락함으로써 파생되는 피해가 전인류의 행복을 파괴하는 원인이 되고 있다 해도 과언은 아닌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타락한 세계, 불륜한 사랑이 물결치고 있는 이 세계가 하나님이 염원하시는 본연의 참사랑의 질서로 돌아간다고 하는 것은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이것을 가능케 하는 것이 하나님의 힘이요, 그 하나님의 힘의 현현이 땅 위에 참부모의 출현인 것입니다.

인류의 참부모는 지상에 현현하여 참사랑혁명의 불을 질렀습니다. 그 혁명적 과정을 거치지 아니하고 이 참사랑의 질서는 세워질 수 없습니다. 이 참사랑혁명의 봉화는 지금 그 불길을 높이고 있습니다. 국제합동축복결혼식이야말로 이 참사랑혁명의 불길을 올리는 축제요, 지축을 흔드는 새세계 창조의 광장인 것입니다.

지금은 36만쌍이지만 이것이 360만쌍이 되고, 3천6백만쌍이 되고, 3억6천만쌍이 되고, 36억쌍으로 퍼져 나갈 때 인류사회에서 처음으로 에이즈는 박멸이 되고, 신인(神人)이 일체화된 순결한 참사랑의 세계가 실현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단지 꿈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지상천국건설의 대역사 가운데 그 실현은 필지(必至)의 사실입니다. 인간이 하는 일이 아니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오늘 20세기의 과학은 세계를 하나의 작은 지구촌으로 축소시켰습니다. 인류는 이 지구촌에 사는 지구가족입니다. 거기는 본래 참사랑의 이상세계만이 있어야 했습니다. 이제 세계 인류의 참평화는 이와 같은 하나님 창조본연의 세계로 복귀하는 것이라는 것을 명심해야겠습니다.

여러분은 이와 같은 참다운 평화의 사도가 되어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본인은 오늘 여러분이 참평화의 사도일 뿐만 아니라 본인이 생애를 바쳐온 참세계평화 사업에 귀중한 동지가 되어 주신 것을 중심으로 감사드리는 바입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선생님의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에 어머니의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지금 현재 청평에서 대모님이 와서 역사하는데, 대모님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제 대모님과, 선생님의 어머니를 충모라고 그랬습니다. '충(忠)' 자는 가운데, 중심이라는 뜻입니다. 중심 어머니입니다.

영계를 해방하고 영계 지옥까지도 축복의 문을 열어주는 시대

선생님을 낳아준 근본이기 때문에 이것이 갈라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되어야 됩니다. 어머니를 낳았다면 어머니가 낳아준 것이 갈라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낳아준 부모는 영계 가서 하나될 수 없는 것입니다. 여기서 특혜를 해 가지고 땅에서 처리를 해 줘야 된다구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의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복귀된 기반 위에서 3차 세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것이 가인 아벨의 문제를 중심삼고 선생님의 형님, 형님이 가인 아벨로 묶어 줘야 된다구요. 어머니들이 잘못했어요. 어머니하고 아들이 하나된 것입니다.

그 다음에 요것이 아담 가정에서 그렇게 돼 있고, 예수시대에 들어와야 됩니다. 예수시대에 사가랴 가정에서 전부 다 하나 안 됐거든. 야곱의 가정에서 레아와 라헬이 싸운 것입니다. 에서와 야곱이 하나 안 된 것입니다. 그래서 10지파와 2지파로 갈라져 가지고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대의 역사가 되어 가지고 주욱 세계가 갈라져 나온 것입니다. 이것을 전부 다 연합해 줘야 됩니다.

가정적 기준에 있어서 부모님들의 가정에 이것이 하나될 때는 종적으로 세워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로 보게 되면 영계에 간 사람들 가운데서 선생님의 형님이 장자 되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이제 육적 면에, 영적 일체권을 이루었으면 육적 면에 있어서 이걸 하나 해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청평에서 역사하고 있는 것이 누군가? 효남이가 대모님의 몸을 대신해서 세워 놓은 거예요. 이것을 엮어 세워 놓은 거예요. 어머니들이 이번 이 기간에 선생님과 부모님과 하나되는 그러한 일을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모님이 와서, 어머니가 그동안에 많은 애기를 낳고 그래서 몸이 불편한 이런 모든 것을…. 어머니들과 영계에 있는 형님까지 전부 다 연합해 가지고 이 일을 하는 것입니다.

이러려면 지상 위에 실체적 상대 조상의 조건을 갖춰야 된다구요. 그래서 대모님의 몸을 대신한 것이 효남입니다. 효남이는 하늘에서 그것 들어보니까 역사했다구만. 이래 가지고 그걸 해방해 줘야 됩니다. 안 왔나?「왔습니다.」누구야? 그 아들 왔어?「예.」저게 아버지로구만. 그래서 36만쌍 가운데서 제일 나이 어린 사람을, 어머니가 만 17세에 한 것과 마찬가지로 맞추어 가지고 땅 위에 있어서 이걸 묶어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형님과 땅 위에 하나 가정적으로 제일 어린 것을 묶어줌으로 말미암아 부모들하고 역사의 모든 것을, 부모들은 아담 가정과 마찬가지입니다. 근본입니다. 선생님을 낳고 그런 것을 지금까지 주욱 해 가지고 어머니 중심삼고 해와권이 역사를 통해서 갈라진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묶어주는 것입니다. 어머니들을 묶고, 조건적 형제로 묶어짐으로 말미암아 지옥 해방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지옥이 지금까지 떨어져 내려가던 것이 이제 전부 다 선한 사람, 거꾸로 올라오는 것입니다. 원래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의 축복을 받았다면 지옥이라는 것이 없는 것입니다.

지옥권을 넘어선, 지옥이라는 것이 없는 그런 자리에 서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조건적입니다. 지옥이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조건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지옥이 해방될 수 있는 기준에서 전부 다 열어 줘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인류가 전체 복귀되고,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사람들 다 복귀될 수 있는 이런 기반의 조건을 형성함으로 말미암아 36만쌍 후에는 세계적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을 모시기 위한 3대에 걸친 여성기반

그래서 2차 40년노정이 이제는 단축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앞으로 결혼하게 되면 자유결혼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자유결혼 시대. 부모님이 결정해 주면 자유스럽게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결혼을 안 해 줄 것입니다. 360만쌍 결혼하게 된다면 몇 사람만 내가 축복 해주면 됩니다. 그런 모든 관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10대, 어머니 연령 이상 되는 사람은 전부 다 해방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19세, 18세까지 지금 결혼해 주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어머니들이 하나 못 된 것을…. 레아와 라헬이, 이제 보게 되면 선생님의 어머님이 레아의 자리에 있고 대모님은, 대모님이 주님을 맞기 위해서 지금까지 나온 것입니다. 3대를 거쳐 나온 것입니다. 할머니서부터 대모님, 어머니의 시대입니다. 3대를 거쳐 나온 것입니다. 그것도 여자들이 전부 다, 어머니들이 전부 다 외딸이어야 돼요. 할머니 이름이 뭔가?「조원모입니다.」조원모입니다. 이름도 원모예요, 원모. 조원모입니다. 그 다음에는 대모님이고 어머니입니다. 3대예요. 전부 다 외딸들입니다.

섭리라는 게 그렇게 복잡하면서 함부로 돼 있지 않아요. 어머니를 택하는 데 그게 간단한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가정들, 어머니를 중심삼고 택할 때는 3가정에서 12가정 이상 가운데서 빼야 됩니다. 그 아래는 수많은 여자들이 다 달려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통일교회 어머니 자리를 위해서 상당히 영적으로 대혼란시대가 있는 것입니다. 영계를 통하든 모든 사람은 그것이 소망이었기 때문에, 여자로서 신부 되는 것이 소망이기 때문에 전영계와 지상에 있는 여자들이 전부 다 경쟁하는 것입니다. 12제자들이 경쟁하고 12나라들이 경쟁하는 것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것을 전부 다 추어 올라와야 돼요. 밑창에서부터, 타락한 똥개들에서부터 추어 올라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수많은 여자들이, 그렇다고 해서 여자라는 여자는 전부 다 어머니 모시기…. 해방 후에 직접 영·미·불의 승리권에서 선생님을 모셨다면 그때서부터 이 고개를 다 넘어가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많은 희생을 하면서 2차대전의 탕감적 기준을 중심삼고 메시아 하나를 맞기 위한 것입니다. 가정에서 아담을 쫓아낸, 참아버지를 쫓아낸 해와와 가인 아벨입니다. 이것이 세계적 기준에서 국가적으로 영국이 해와 국가, 미국이 아벨 국가, 불란서가 가인 국가입니다. 아담 가정의 내용과 딱 같은 것이 세계적으로 전개된 거예요. 그것이 통일된 기반 위에 선생님과 하나되었다면 오늘날, 세계는 선생님이 40살이면 다 정리해 가지고 통일천하가 돼 가지고 오늘날 한국에 있어서 세계의 왕궁이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나라가 전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반대했지만 망하지 않은 것은 내가 지금까지 붙들고 나온 것입니다. 이제 국가적 가인 아벨 기준이 통일되기 전에 세계적 가인 아벨권을 만들어야 되겠기 때문에, 남북이 통일되기 전에 세계적 기준에서…. 이제는 섭리적 기준에서 남북을 통일하는 것은 김일성도 아니요, 여기의 어떤 대통령도 아닙니다. 이건 선생님의 운세권 내에서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빼놓고는 남북이 통일 안 됩니다. 그것은 말뿐이 아니라 실질적으로도 그래요. 북한이 지금 나를 의지하는 것은 남한 국민이 의지하는 것보다 더 한다는 것입니다. 전적으로 선생님에게 달려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북에 통일되기 전에 세계적 기준을 닦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미국은 아벨권이고 남미는 가인권입니다, 구교니까 말이에요. 형님과 동생이 지금 싸우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분립돼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이걸 하나 만들어 줘야 됩니다.

참부모님께 전권적인 행사를 할 수 있게 허락하신 하나님

그래서 내가 지금까지 20여 년 동안 미국에서 가서 한 것이 뭐냐 하면,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 만드는 데 미국 자체도 가인 아벨입니다. 내적인 가인 아벨예요. 요것이 기독교를 대표해 가지고 남침례교회입니다. 남침례교회 하면 남북전쟁을 일으킨 원흉들이라구요. 4천만에 가까운 신도를 갖고 있는 남침례교회의 대표가 선생님의 지령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오라 하면 오고 가라 하면 가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제리 파웰이라는 양반하고 그 다음에는 부시 대통령입니다. 부시 대통령을 내가 만든 거예요. 그래서 제리 파웰이 이 사람하고 가인 아벨입니다. 이것이 국가내에서 신교권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도 가인 아벨입니다. 기독교를 대표한 남침례교와 국가를 대표한 부시입니다. 이것이 이번 자매결연…. 자매결연을 맺는데 있어서 일본과 한국이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한국은 맏언니예요. 일본은 둘째 번이니까 타락해 가지고 돌아온 복귀적 대표입니다.

이래 가지고 복귀한 해와와 같은 것입니다. 제일 일본이 문제입니다. 한국 언니, 일본, 그 다음에 미국, 이것은 천사장권입니다. 이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천사장권 되는 미국의 모든 남자들은 자동적으로 따라오게 돼 있다구요. 미국 보게 되면 그 주인이 누구냐 하면 남편들이 아닙니다. 전부 다 부인들입니다.

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기독교 문화권이기 때문에 이것이, 여자들은 전부 다 천사장권에 있기 때문에 이것을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는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50년 전에 하나되지 못한 것을 지금까지 끌고 오기 때문에 이걸 묶어줘야 되는 것입니다. 한국과 일본과 미국, 이제 그 놀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들을 묶어 놓았기 때문에 앞으로 남자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종교라는 것은 남자 위주입니다. 여자들은 단에 못 서게 되어 있다구요. 천사장권 복귀와 마찬가지입니다. 이러므로 말미암아 미국에 이런 탕감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미국이 이제 선생님을 붙들지 않으면 살 길이 없어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공화당이 40년만에 비로소 백악관으로부터 상하원을 완전히 점령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차기 대통령은 선생님을 붙드는 사람이 대통령 되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모든 대통령권이 아벨권을 중심삼고 이걸 수습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대통령 후보들이 7명이나 있지만 나를 만나야 됩니다. 내가 누굴 만나 주느냐 하는 거예요. 만난 사람은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백악관으로부터 완전히 아벨적 신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와 교회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나라가 서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로 지금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미를 빨리 수습해야 돼요. 남미는 천주교 문화권인데 남미도 기독교 자체가 망했습니다. 그리고 남미는 천주교 신자가 아니면 대통령이 못 돼요. 그것이 다 무너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주교는 가정적으로 보게 된다면 전통이 서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신교는 사탄이 점령했기 때문에 신교를 때려잡은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을 완전히 파탄시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할 일은 가정 수습입니다. 하나님이 가정을 찾아 나와서 새가정을 확대한 세계적 판도를 닦아 나온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사탄은 이것을 전부 다 파탄시키는 것입니다. 전권을 행사한 것입니다.

사탄이 하나님 앞에 참소하기를 '아담 해와의 몸을 내 사랑권에, 내가 품어 가지고 사랑으로 점령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어디까지나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원하는 그러한 가정으로 돌아갈 수 있는 이런 복귀적 한계선을 넘기 전에는 내 전권적인 행사의 행동을 할 수 있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면 안 되지 않습니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꼼짝못해요. '그래라.' 허락한 거예요.

그것이 2차대전 이후에 30여 년 동안에 사탄이 기독교 문화권을, 미국을 위주로 해 가지고 자유세계의 가정을 파괴시켜 나온 것입니다. 프리 섹스니 해서 횡적으로 말하면 패륜적인 역사를 만들어서 가정이 설 수 있는 기반이 없어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설 수 없고, 부모가 설 수 없고, 남자 여자가 설 수 없고, 아들딸이 설 수 없습니다. 완전히 파탄시켜 놓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으로서는 역사이래 하늘을 중심삼고 배반할 수 있는 것은 전부 다 배반하고, 하고 싶은 전권을 다 행동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 이상 하늘 앞에 참소해 가지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허락하소.' 할 수 있은 조건을 제거한 것입니다. 사탄이 원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제시해서 하늘의 뜻을 전면적으로 망쳐 가지고 지상지옥을 만들었습니다. 이런 것을 뜻 앞에 주님이 와 가지고 수습할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내 뜻대로 됐다 이거예요.

사랑은 인간에게 부여된 특권

기독교가 선생님을 모시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전권을 가지고 파탄시킨 것입니다. 40년 동안에 돌아올 것을 아는 사탄은 40년 이내에 자유세계의 가정을 완전히 파탄시켜 놓은 것입니다. 이것을 개인적으로 다시 싸우는 것입니다. 선생님 자신이 해방권에 섰던 모든 전부가, 혼자 와서 해방될 수 있었던 환경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찾아야 되겠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지옥에 들어가 가지고 거꾸로 추어 올라오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승리권, 선생님 개인이 해방되기 위해서는, 전체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환영한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부모로부터 일족으로부터 누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고독단신입니다. 그 권내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세계를 동원해서 문총재를 때려잡는 것입니다. 전부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또, 사탄권 내의 권한을 중심삼고 반대하는 것입니다.

40년 동안 개인적인 세계의 반대권, 가정적인 세계, 종족·민족·국가·세계의 판도를 중심삼고 별의별 짓을 다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하나를 중심삼고 역사적으로 사탄이 했던 모든 사실들을 전부 다, 대표적인 사람을 세워 가지고 화살을 쏘는 것입니다. 없애려고 한 것입니다. 왜 그러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주체면 대상을 위해서 하나님이 창조했기 때문입니다. 대상을 찾는 데는 절대 신앙을 가지고 하나님이 창조를 시작했던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만물을 창조할 때 자기가 생각하는 것을 말씀대로 이루어 나오는 데 있어서 장난으로 만든 것이 아닙니다. 자기의 이상적인 미래의 상대로 만든 것입니다. 사랑하는 대상이 없으면 안 됩니다. 대상권으로 창조해 나온 것이 만물이기 때문에 만물 모든 전부가 쌍쌍제도로 돼 있습니다. 쌍쌍제도입니다. 광물세계도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입니다. 플러스 전기 마이너스 쌍쌍이에요. 식물, 동물세계도 전부 다 쌍쌍제도입니다.

요즘에는 병균, 균까지도 전부 다 남녀가 있는 것을 발표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주의 존재는 상대적인 사랑이라는 기준, 정도는 낮지만 사랑이라는 기준을 중심삼고 존재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 남자가 생겨났다는 것은, 어떻게 돼서 여자 남자가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오늘날처럼 맹목적으로, 지금까지 그걸 몰라서 그렇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태어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모든 전부가 상대적입니다. 우리 사람을 말해도 전부 다 상대적 요인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자기 혼자 있게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상대적 관계를 맺기 위해서 지었기 때문에 존재세계는 쌍쌍제도를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물의 쌍쌍제도의 꽃과 같은 것이 인간입니다. 꽃과 같은 것이 아담 해와 단 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동물세계나 이런 세계는 새끼치기 위해서 수놈 암놈이 하나되지만 인간은 특권이 뭐냐 하면, 그것을 초월했습니다. 사랑이라는 것 말이에요. 그것이 인간에게 부여한 특권입니다.

주체 대상 관계는 종적인 하나님을 위한 것

인간은, 아담 해와는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숙돼 가지고 결혼할 때가 된다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아담의 마음에 들어가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결혼시켜 주면 종적으로 내려와 가지고 횡적으로 완성된 그 기반 위에 접하는 것입니다. 이게 접하려면 그냥 접하게 못 되어 있습니다. 중심 되는 하나님이 들어와야 접하게 되는 것입니다.

뿌리가 갈라질 수 없다구요. 뿌리가 하나되어야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담 해와가 오기 전에 중심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주욱 내리 누르면 구형적 형태로써 여기에 아담 해와가 하나되어 가지고 뼈와 살,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는 거예요. 모든 것이 이중적으로 돼 있습니다. 내적 외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비로소 종적인 참사랑의 부모가 하나님이고, 횡적인 참사랑의 부모가 아담 해와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남자의 편과 여자의 편 돌아 가지고 하나로 엮어지면 그 다음에는 운동하는 것입니다. 이 우주의 모든 것이 영원한 축을 중심삼고 도는 것입니다. 우주의 축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원한 축을 중심삼고 도는 데 그 축이 움직이질 않기 때문에 그것이 고정된 사랑의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순을 중심삼고 인류의 역사, 한 나무와 마찬가지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 해와는 중심 뿌리가 되고, 중심 줄기가 되고, 중심 순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커서 큰 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나무가 대개 씨를 닮는 것입니다. 나무를 보게 된다면 저 나무의 씨가 어떻게 되겠다 이거예요. 나무 형태를 보면 아는 것입니다. 길쭉한 씨는 길쭉한 나무가 되고 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체도 축을 중심삼고 돌게 돼 있습니다.

그 축이 없어졌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평면적 기준 중심삼고, 수직을 중심삼고 요것이 하나되는 자리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전부 다 빠르다면 제일 빠르고 짧고 큰 데 있어서 모든 것의 중심입니다. 작은 것도 될 수 있고, 큰 것도 될 수 있고, 평면 혹은 입체적, 구형적으로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요런 것을 축소시켜 가지고 연합시켜서 하나의 핵이 된 것이 가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하를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 좌우를 중심삼고 부부, 그 다음에는 자녀를 중심삼고 전후입니다. 이것이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수는 완성수입니다. 중심수입니다. 8수는 구형입니다. 구형의 표면은 언제 서더라도 90도입니다. 구형의 표면이라는 것은 어떤 표면이든지 설 때는 반드시 90도를 향해 서야 되는 것입니다.

모든 존재가 그래요. 운동하는 존재의 모든 표면은 90도를 중심삼고 서야 될 텐데,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볼 때 가정이 원만한 가정이 돼 가지고 그것이 우주와 더불어 돌다가 서게 되면 90도의 표면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평등입니다. 해방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운동의 출발이니만큼 창조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출발하고, 창조된 상대적 이상권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움직여야 되는 것입니다.

수놈 암놈의 상대권으로 된 것이 그것이 누구 때문에 생겼느냐 하면, 여러분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 때문에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수놈 암놈이라는 자체는 자기들을 위해서 하나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되기 위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가서 접붙일 수 있다구요. 나면 나의 털 전부가 선생님의 세포와 닮은 것 마찬가지로 모든 만물이라는 것은 여기에서 이 털끝과 같고 때와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떨어지는 때지마는 지금까지 자기 요소의 모든 것을 갖추고 있었다가 떨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모든 것이 그래요. 낙엽도 그렇고 전부 다 껍데기를 벗어야 됩니다. 다 그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놈 암놈, 주체 대상 관계라는 것이 남자 자체를 위한 것이 아니고 여자 자체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종적인 하나님을 위해서입니다. 종적인 기준이 없으면 이것이 사방으로 마음대로 돌아다닙니다. 정착하는 것이 없어요. 그래서 모든 운동하는 존재는 정착하는 데 그 정착의 출발지요, 정착의 참 중심이 뭐냐? 아담 해와가 사랑으로 하나님과 하나됨으로 우주가 전부 다 거기에 붙어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를 사랑한다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을 전부 다 모시기 위한 것입니다. 부부라는 것이 그래요. 부부라는 건 뭐냐 하면, 남자와 여자가 왜 결혼해야 되느냐? 이것이 반쪽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남자도 반쪽, 여자도 반쪽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목 볼록이 생겼습니다. 이것은 필연적인 일체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갈라질 수 없어요.

타락은 이것을 정착 못 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래서 부딪쳐 가지고 깨지게 돼 있다구요. 그것이 오늘날 프리 섹스입니다. 패륜적인 이런 입장입니다. 사탄적 지상지옥으로 말미암아 창조이상 박멸을 사탄 전권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놓은 세상을 어떻게 하나님이 완성합니까?' 하는 것입니다. 그래, 사탄도 지옥으로 안 보내주는 것입니다. '사탄, 이 놈의 자식, 너도 해방해 준다.' 이거예요.

지금은 섭리적으로 넘어가는 때

그러니까 축복이 36만쌍을 넘어서게 되면 2차 7년노정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8·15 50주년입니다. 반세기입니다. 넘어가는 때입니다. 우리가 협회를 창설한 것도 1954년이기 때문에 작년과 금년에 전부 다 맞물려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런 시기를 중심삼고 2차 40년노정을 그냥 그대로 이런 것을 정리 안 해 주면 축복 받은 여러분이 걸립니다. 선생님이 어머니를 모시고 지금까지 40년 동안 이런 것이 무너져 가지고 고생을 한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어머니가 여성 해방권을 선포한 것이 1992년입니다. 1992년에서부터 3년 동안입니다. 1992, 1993, 1994년입니다. 요것이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40년 통일교회의 역사를 맞추어 가지고 4월이 넘기 전에, 부모님이 결혼한 것이 4월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파울로 선언이라든가 새소망 농장 선언은 40년을 맞이할 때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넘어서는 것입니다. 넘어섰기 때문에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참부모라는 이름이, 어머니가 여성해방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오시는 주님 앞에 여자로서 선생님의 뒤를 따라와야 돼요. 여자가 앞에 서서는 안 됩니다. 천사장권이 상대 이상을 가져서는 안 되는 것인데 상대를 가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고개를 넘을 때까지 나섰다 가는 어머니가 피해 받는다구요.

어머니가 참 잘생겼기 때문에 세상의 모든 사탄이 공격할 판입니다. 그래서 어디 나가 다니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원래는 가두어 사는 것입니다. 완전히 선생님의 발을 따라 나와야 돼요. 개인시대, 가정·종족, 이래 가지고 나가 가지고 비로소 여성 해방을 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의 여자들을 대표해서 해방권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완성한 여자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사탄을 물리치고, 사탄을 없게 할 수 있는 완성된 남성 앞에 완성된 여자로서 누가 복귀해 주느냐? 아담이 잘못했기 때문에 복귀해 줘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일생을 통해 닦아진 모든 권한을 어머니 앞에 전수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70년, 80년 걸려 할 것을 어머니는 4년 이내에 전부 다 전수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 어머니가 복종해야 돼요. 절대 자기 마음대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의 그 어려운 환경에서 자리를 잡아 가지고 작년에 3만쌍 결혼을 한 것입니다. 결혼을 누가 해주느냐 하면, 하나님이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지금 '축복을 받겠다, 말겠다. 좋다, 안 좋다.' 하면 이건 큰 법에 걸리는 것입니다.

남자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고 여자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부모로부터 해방권에서 그런 축복의 은사를 받아 가지고 이것을 저버린 사람들은, 원래는 그런 씨앗이나 모양도 하늘과 참부모는 보기도 싫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수습해야 되겠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울면서 겨자 먹기로 하는 것입니다. 할 수 없이 이 탈을 벗어나야 되겠기 때문에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내가 고생한 것이 축복해 주고 고생하는 것입니다. 이 놈의 자식들, 도적놈의 새끼들이 된 거예요. 법이 생기면 전부 다 한꺼번에 쳐 넣어야 된다구요. 그런 모든 것을 이왕지사 부모님이, 부모가 타락해서 이렇게 됐기 때문에 책임을 누가 져야 되느냐 하면 부모님이 지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모든 책임지고 허물을 벗어야 돼요. 뱀이 허물을 벗지요? 허물을 벗고 나서야 돼요. 1년에 몇 번씩 허물 벗지 않아요. 1년에 한 번씩 허물 벗는 것과 마찬가지로 완전히 타락권을 허물 벗고 나서야 되겠기 때문에 이번 축복에 제일 나이 어린 사람을, 어머니 연령에 맞는 것까지 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 혜택권입니다.

성인은 하늘에 절대 복종하고 절대 신앙하는 것

40된 선생님이 만 17세 되는 여자를 상대로 얻었다는 것이 그것 도적놈입니다. 세상으로 보게 되면 그런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주님을 도적같이 온다고 그랬어요. 모든 세상 여자들을 빼앗으러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온 세계의 여자들은 전부 다 지금까지 자기 부부가 부부가 아니예요. 천사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은 상대가 안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모든 여자들은 들어와 가지고는 할머니로부터, 여자라는 종자는 선생님을 전부 다 자기 남편이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80된 할머니가 자기 남편이라 하면서 자기가 아들딸을 열둘을 낳는다는 거예요. 열을 낳는다 거나 열둘을 낳는다고 하게 되어 있습니다. 12제자이고 360도를 돌기 때문에 말이에요. 별의별 그런 놀음이 있었습니다.

어머니 하나 세우기 위해서는 모든 여자들이 사랑하는 것을 중심삼고 내가 하늘 앞에 충성했다고 하는 싸움시대가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그 판도를, 이 모든 천리의 이치를 수습할 수 있는 원리를 내가 알았기 때문에 이렇게 망하지 않고 나온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엉망진창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여러분이 축복받아서 이렇게 와 가지고, 선생님을 찾아오고 이런 일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축복이 얼마나 어려웠다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아직까지 자리를 못 잡았습니다. 안착시대를 통해 가지고 자리잡아 나가는 것입니다. 가정적 자리를 잡고, 종족·민족·국가적 자리를 잡는 거예요. 이래서 종족적 메시아까지 발표한 것입니다. 가정적 메시아, 160가정들이 이렇게 뿌림으로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세계는 종족을 통해서 모든 나라가 갈라졌기 때문에 종족적 기반을 중심삼고 연결하는 것입니다. 국가적 중심인 선생님에게 160국가가 흡수되어 있기 때문에 예수와 같이, 타락한 아담 가정과 예수 가정을 평면적으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소생 장성, 이것을 엮는 것이 지금 이 시대입니다. 이것을 엮으려면 부모님을 통해서 횡적으로 종족적 메시아와 가정적 메시아입니다. 가정적 메시아가 아담 가정이요, 종족적 메시아가 예수 가정이요, 국가적 메사아가 재림시대입니다. 이것이 종적으로 타락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 예수 가정이 나온 것을 횡적으로 탕감해야 돼요. 예수 가정은 종족이고 아담 가정은 가정으로 이것이 종족적 메시아와 가정적 메시아입니다. 메시아라는 건 참부모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으로 완성한 국가 대표한 왕권을 중심삼은 기준에서 이게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빙 돌리게 될 때 그 국가의 종족을 통해서 가정이 이 중심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가정들과 모든 종족적 메시아는 이제 국가를 중심삼고 자기 나라를 자기들이 찾아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그 나라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연합해 가지고 하나의 중심 왕권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메시아가 정착해 가지고 세계에 자리를 잡는 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우리 원리로 총결론을 지으면 장자권 복귀입니다. 가인 아벨 문제예요. 그 다음에 부모권 복귀입니다. 악한 부모를 쳐버리고, 천사장을 제거시켜 가지고 부모권을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부모 되지요? 이래 가지고 왕권 복귀입니다, 세계를 중심삼고.

이러한 책임은, 여러분은 나라를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는 효자 중의 효자가 되어야 되고, 나라에서는 충신이 되어야 되고, 세계에서는 성인의 도리를 해야 됩니다. 성인이라는 것은 지상에서나 천상에서 하늘에 절대 복종하고 절대 신앙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만물이 생겨나게 된 것은 그냥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자신이 절대 신앙을 가지고 창조하게 됐습니다. 하나님이 절대 신앙한 위에, 믿는 위에서 모든 만물이 생겨난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 신앙, 절대 믿어서 절대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이 있기 때문에 절대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기준에서 천지 창조가 시작됐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창조하는 것이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자기가 모든 것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모든 것을 투입해서 절대 신앙, 절대 사랑입니다. 여기에는 무엇이 하나도 게재할 수 없습니다. 순결, 안팎이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투입했지 하나님이 놀음놀이 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모두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물 자체의 수놈 암놈,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님 앞에 항의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를 그렇게 믿는 자리에서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 신앙 위에서 절대 사랑을 가지고 만든 것입니다. 또, 하나님 자신이 그 존재물을 중심삼고 절대 복종한 것입니다.

복종에는 자기의 개념이 없어

여러분이 애기를 낳게 된다면, 새끼들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하나님의 아들딸인데 부모가 왕이든 대통령이든 할것없이 아무 것도 모르는 갓난애기에게 입을 맞춰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서 절대 복종입니다. 사랑 앞에는 말이에요. 하나님이 그런 전통을 세우려고 했는데, 이 전통을 전수하기 위한 것이 아담 가정이었습니다.

그러니까 그와 마찬가지로 그 대상의 존재 될 수 있는 아담 해와의 가정도 하나님을 대해서 절대 믿어야 됩니다. 절대 신앙 위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대신해서 말이에요. 아이들이 그렇잖아요? 어머니 아버지에 대해서 절대적입니다. 사랑하는 곳, 거기에 맞춰 가지고 절대적입니다. 아이들도 그렇잖아요. 부모가 꼭 안아 주면 그 애들도 자기의 부모에게 품기면서 부모를 알아준다는 것입니다.

절대 사랑, 거기에는 둘이 없어요. 하나입니다. 서로가, 부모가 자식들을 대해서 모든 것을 투입하고 자식이 부모를 대해서 모든 것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래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자기가 남아 있으면 완전히 회전 못 해요. 180도 돌아가지를 못합니다. 절대 하나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물은 절대 신앙 위에 서 있고, 절대 사랑권에 하나되는 것입니다. 복종이 그거예요. 복종이라는 것은 주체 앞에 대상이, 순종과 달라요. 순종하는 자리에는 자기 개념이 있어요. 순종하는 자리에는 자기라는 개념이 있지만, 복종이라는 데는 자기의 개념이 없다구요.

이러한 것을 원리 원칙적으로 다 알아야 됩니다. 그런 위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기 위해서는 무엇을 위해 지었느냐 하면 사랑을 위해서 지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가정의 남자와 여자가, 여자는 남자가 절대 필요하고, 남자는 여자가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왜 필요하느냐? 남자도 반쪽입니다. 여자도 반쪽입니다. 그래서 하나 만드는 것이 오목 볼록입니다.

오늘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남자 여자 사랑하는 것을 나쁜 걸로 취급했지만 이건 신성한 것입니다. 이걸 맞추기 위한 시작이 결혼입니다. 이건 하나님의 마음속에 숨겼던 비밀의 창고입니다. 비밀의 보화입니다. 여기서부터 천지의 모든 것이 우러났기 때문에 이 사랑 길을 반드시 가짐으로 말미암아 천지의 모든 존재세계의 주인의 자격을 갖는 것입니다. 주인이 되려니 혼자는 안 되는 것입니다. 또 그리고 여러분의 마음은 무엇이 되고 싶으냐? 세계에 1등이 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못난 여자, 아무리 못난 남자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병신이 12가지 병이 있더라도 그 마음은 최고의 것을 점령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자기 것을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것을 만들 수 있는 소유권을 갖는 것은 남자가 여자를 점령하고, 여자가 남자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반쪽 반쪽입니다. 이렇게 하나되어서 돌아야 된다구요. 여자의 자리를 남자가, 남자의 자리에 여자가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은 뭐냐 하면, 반품이 완품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절대적인 완전품이 되어야 되겠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오목 볼록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결혼이라는 것은 아담 해와의 전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남자가 어디 둘이 없어요. 남자는 하나입니다. 여자가 어디 둘이 없어요. 하나입니다. 사랑의 상대는 절대적으로 하나이기 때문에 아담 가정의 그 결혼의 전통을 주욱 이어받아 가지고 이것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커지지만 언제든지 이 중심을 맞춰서 발전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왕권이라는 게 나오는 것입니다. 개인적 왕권, 남자 여자의 개인적 왕권, 내가 최고에 올라갈 수 있는 그 자리가 가정의 자리입니다. 사랑의 오목 볼록을 맞추는 가정입니다. 여기에는 비밀이 없어요. 남자는 여자 앞에, 여자가 남자 앞에 모두 벗고 거기에는 없어요.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해방입니다. 가리는 것이 없어요. 모든 중심의 자리가 되기 위해서는 위에서도 중심에 가야 되고, 옆으로도 가야 되고, 아래서도 가야 됩니다. 어디든지 중심에 가는 데 막는 존재가 없다는 것입니다. 환영입니다.

축복은 최고의 영광

여러분 결혼한다는 것은, 아담 해와가 결혼하는 축복의 날에 모든 존재하는 만물은 전부 다 반대하는 자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환희입니다. 왜? 전부 다 어서 되어야 영원히 자기의 사랑의 중심 뿌리가 되고, 중심 축이 되고 이래 가지고 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온 천지 존재물은, 하나님으로부터 자기가 시작한 모든 전부는 결혼의 한 날을, 인간이 결혼해 정착할 수 있는 것을 그리는 것입니다. 그래야 영원히 자기의 해방권이, 영원한 보호권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존재들이 쌍쌍제도로 된 것은 아담 해와가 쌍쌍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을 받으면서 사랑을 키워 가지고, 사랑을 받으면서 자기들이 사랑해 가지고 그 사랑하는 분 앞에 흡수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자는 사랑하는 주체 앞에 흡수되어야 되고, 남자는 사랑하는 상대 앞에 흡수되려고, 투입하려고 그럽니다. 거기에는 무엇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가운데 절대적인 신앙, 절대적인 사랑, 절대적인 복종을 할 수 있어서 하나님을 완전히 싸고 돌 수 있는, 하나님이 거기에 불편을 느끼지 않을 수 있는 가정적 생활의 터전을 마련해 드려야 할 것이 아담 해와 가정의 축복의 기원이었습니다.

오늘날 똥개 새끼들 같이 제멋대로 길을 가다가 만나고 이러는데 이것은 타락한 것으로 하나님이 제일 싫어한 것입니다. 원수의 피를 전부 다 하나님 앞에 뿌려 놓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이 놀던 흔적, 사탄이 지금까지 하늘 앞에 수고하던 패륜적인 이런 사랑을 꿈에도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결혼이라는 것은 자기를 완성하기 위한 것인데, 남자도 반쪽이요, 여자도 반쪽으로 전부 다 완전치 못한 것이 완전한 자리를 찾아 나가려니 남자는 절대적으로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는 남자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다른 마음을 먹으면 안 됩니다.

오늘날 제2세들 축복받은 이들은 이제부터 가정들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원리원칙에 일체 되어 중심이 되어야 됩니다. 거기에 위배되면 점점 멀어져 가지고 가정적 연옥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지옥과 연옥이 있다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오늘날 통일교회 축복받았다고 다 따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모든 원리원칙에 일체 될 수 있는 심정적 기반을 중심삼고 어떻게 그 가정이 하나돼 나가느냐 이거예요.

오늘날 교회에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지시한 모든 것은 앞으로 여러분이 천국 들어갈 때에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다 팻말이 됩니다. 전부 다 비교해 가지고 째가닥 걸리는 것입니다. 적당히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축복을 받는다는 것이 얼마나 영광이라는 것입니다. 이 놈의 통일교회의 똥개 새끼 같은 것들, 모르니까 그렇지요. 앞으로 법이 생겨나면 째가닥 째가닥 전부 처리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법이 없어요. 하늘나라의 가정적 법이 원리를 통해서, 지금 국가적 법이라든가 천국에 법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이 비어 있다는 것입니다. 천국이 비어 있어요. 가정이 들어가게 돼 있지 개인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도 무슨 가정? 형님 동생이 영원히 갈라질 수 없어요. 남자 여자가 영원히 갈라질 수 없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영원히 갈라질 수 없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으로 하나될 수 있는, 이런 핵을 갖추고 비로소 하나님을 모시고 산 사람이 천국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천국을 알아요? 그렇지 못하면 천국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성교회나 모든 종교권이 이걸 몰라요. 종교권이 가는 것은 아담 해와가 완성할 수 있는, 천사장권을 제거하기 위한 것입니다. 종교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닙니다. 그걸 다 모른다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늘의 전권을 행사할 수 있는 시대

그래, 예수님도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했습니다. 사랑이라는 말을 빠뜨렸어요. 그건 실패자의 선언입니다. 거기에 '사랑으로 말미암아'를 빼 버렸다구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까지 말했지마는 사랑이라는 말을 빠뜨렸습니다. 사랑의 길을 밝히지 못한 것입니다. 자기가 사랑의 길을 이루지 못했으니까 그렇지요.

이러한 모든 것을 알아 가지고 천리의 하나님의 심정권에서부터 천국구조의 모든 것, 본연의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상대적인 이상의 세계를 맞추어 나가야 할 것이 탕감복귀의 길입니다. 탕감이라는 것이 반대가 돼 있기 때문에 억지로 이걸 갖다 맞춰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피를 흘려야 되고, 몸이 아프고 마음이 아프고 환경 자체도 피해를 받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제물적인 과정, 개인적인 과정을 거쳐 가지고 세계적으로 청산해서 해방시대를 맞는 거예요. 만민 공동적으로 한 아담 가정에서 형제들이 결혼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 가정의 판도, 인류 앞에 가정을 중심삼고 비로소 부모님이 오시는 것입니다. 오셔 가지고 자기 가정에서 결혼 못 해준 것을 비로소 부모님의 일족이 되어서 가정에서 결혼을 자유롭게 해 줄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사탄이 반대하지 않고 환영할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참 묘하다구요. 어머니가 여성연합을 선포하던 그날부터 세계가 다…. 어머니가 40개국에 나가 선포한 것도, 참부모 선포고 재림주 선포고 다 그런 데도 반대를 안 한 것입니다. 이번에 내가 남미 국가들을 돌았는데, 어느 누가 입을 열어 가지고 말을 못 해요. 그마만큼 내가 유명하다구요. 저 양반이니까 세계가 반대하는 이런 길을, 역설적인 기준을 개척해서 승리의 판도를 닦았다 이거예요. 어느 누구도 기반 못 닦았으니 놀라운 분으로 알고 있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 장관이든 대통령이든 내가 큰 소리 하게 되면 쑥 들어갑니다. 마음이 그렇다구요. 반드시 반대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그 동네에서 큰 소리 하게 되면 전부 다 눌려 가고 싶지 앞에 설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하늘의 전체·전반·전권의 행사를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여자가 우연히 생겨난 게 아닙니다. 여자가 생겨난 것은 남자 때문입니다. 신랑 때문입니다. 그 가외는 아무 것도 없어요. 남자가 생겨난 것은 여자 때문입니다. 아내 때문입니다. 왜? 하나님의 창조물은 전부 다 하나님 때문이라구요. 하나님이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마음에 들어가 가지고 완전히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영원하신 주체 앞에 영원한 사랑을 주고 상대 됐기 때문에 그 상대 된 존재는 영생하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자연적 이치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될 수 있는 이런 자리를 거쳐 나가기 때문에 영존, 영생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영원한 것입니다. 사랑이 일시적인 걸 바래요? 죽으면서도 사랑은 영원한 것으로 남기고 싶고, 영원한 것을 가지고 가고 싶은 것입니다.

인간의 욕망에 대한 모든 것을 성취할 수 있다는 것은 가정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부터 꽃이 핀다는 것입니다. 꽃이 펴야 향기가 나지요? 혼자 꽃이 펴요. 암술 수술이 있어 가지고 전부 다 하나되어야 꽃이 피는 것입니다. 향기는 입체적으로 퍼지는 것입니다. 향기가 퍼질 때 일방적으로 퍼져요? 물론 방향성도 있지만 전부 다 돌아오는 것입니다. 돌아오는 데는 하나가 360도 원형을 중심삼고 그리면서 주변에 주고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부부사랑은 하나님의 계대를 이룬 엄숙한 터전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축복 받는다는 것이 복입니다. 언제나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아니한 권내에까지, 결혼시키지 못한 타락한 아담 해와의, 부모의 실수를 가정에서 시작해서 세계적 기준에서 자유롭게 그냥 결혼할 수 있는 해방을 갖추는 것입니다. 그 남자 여자가 결혼할 때는 세계를 대표한 남편, 50억 인류면 50억 인류를 대표한 하나의 남자입니다. 대표의 자리에서 1등 미인 미남을 맞고 싶은 것입니다. 1등 미남의 얼굴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는 내적인 미인 미남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게 되면 여러분의 얼굴은 제일 아름다울 수 있는 20대의 청년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사랑을 꽃 피울 수 있고, 향기를 풍길 수 있는 시절이 창조의 원칙이기 때문에 그 본향 되는 천국에 들어가게 되면 그 얼굴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에서 늙은 사람이 저나라에 가게 된다면, 친구가 저나라에 먼저 갔으면 만나도 몰라요. 20대의 청년 얼굴로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아는 것은 80된 노인으로 알고 있는데 그 노인은 없다구요. 그러니까 모르는 것입니다. 세계의 유명한 역사적인 인물도 저나라에 가 있는데 몰라요. 사진을 보고 그때 죽어간 연령을 알지만 제일 아름다운 때로 돌아가기 때문에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꽃다운 청춘시대가 영원히 남는 것입니다. 꽃다운 청춘시대의 꽃이 피기 위해서는 꽃다운 청춘의 꽃다운 미남 미녀가 꽃을 피워야 되는 것입니다. 꽃이 피었으니 이제 하나돼 가지고 향기를 풍겨야 돼요. 하나되어야 향기가 나는 것입니다. 향기를 풍긴 후에는 꽃은 아름답고 향기 가운데서 씨가, 열매가 맺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것은 우주 전체의 플러스권과 마이너스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향기를 풍기며 하나돼 가지고 그 가운데 열매를 심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열매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에 동참한 자이기 때문에 아들딸을 영원히 뗄 수 없습니다. 그러면서 이것이 주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심 자리에서 여자와 남자의 하나님의 계통을 이어 나오는 것입니다.

사랑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의 계대를 이룬 엄숙한 터전을 만드는 것이 부부의 사랑입니다. 애기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의 피가 사랑으로 엉킨 것입니다. 피와 살이 하나되고, 피가 합류하는 곳이 사랑하는 곳입니다. 오목 볼록이 맞추는 곳입니다. 그것을 거치지 않으면 사랑을 몰라요. 그것을 거치지 않으면 생명이 연결 안 됩니다.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이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가운데가, 하나님이 혈통을 남기려고 하던 이 가운데가 어머니의 핏줄과 남자의 핏줄을 전부 다 이어줄 수 있는 전수장입니다.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의 보고를 전수받을 수 있는, 아들딸에게 전수하는 비밀장소가 애기의 출산 시작입니다. 애기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에 동참한 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희생되더라도 아들을 중요시하고 아버지가 희생되더라도 아들딸을 중요시하는 것입니다. 아들딸 위해서는 어머니 아버지도 희생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야 이것이 크는 것입니다. 투입하는 것입니다. 작은 것이 일생 동안 투입해 줌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커지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사랑으로부터 어머니의 피 살을 빨아 가지고 전부 다 연결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부모를 부정할 수 없는 논리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를 부정할 수 없는 논리가, 내가 남자 여자를 부정하면 내 생명의 근원을 부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엄청난 존재의 기준을 내가 연결시켰다는 것입니다. 나 하나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우주 전체가 끌려 다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대표자로서 전부 다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끌려 다니는, 찾아가는 뭐냐? 사랑길입니다. 오늘날 인류가 지금까지 사랑길에서 돌고 돌아 수많은 희생하는 눈물과 별의별 비참한 것을 엮어 나왔지만 그 자리를 중심삼고 '이것이다.' 해 가지고 만세를 부를 수 있는 부부가 없었습니다. 이건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메시아를 보낸 준 것입니다. 그래서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거쳐 가지고 이것을 수습한 기반 위에 이룰 수 있기 위해서 하나님도 재창조 역사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아는 선생님은 재창조의 상대가 돼 가지고 세상을 이렇게 만든 것은 아담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이기에 이걸 전부 다 수습하는 것입니다. 부모로서 책임한 것을 중심삼고 사랑의 정착지를 만민의 핵으로서, 중심으로서 수직적인 상대적 기반을 맺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체니 상대적 가정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가정에서 횡적으로 확대되는 것입니다.

국제결혼이 필요한 이유

그렇기 때문에 왜 아들딸이 필요하느냐? 아들딸이 필요한 것은 횡적으로 편성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아담 해와, 한 사람, 한 사람을 지었지만 여러분은 하나님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많이 낳을 수 있습니다. 선생님도 어머니가 열두 아들 이상 안 낳으면 문제가 벌어집니다. 많은 여자를 통해서라도 열두 아들을 낳아야 됩니다. 그래서 왕궁에서는 많은 여자가 전부 다 연결된 것을 용서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어느 나라나 그렇게, 사탄세계는 그래요. 대통령이 되었다면 여자들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패륜적인 사탄, 하늘의 이상을 파괴시키는 이런 일을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 때에 있어서 거기서부터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뒤집어 박는 데는 그냥 뒤집어 박을 수 없습니다. 그걸 연결시켜서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래 가지고 교체가 되어야 된다구요. 위의 것이 아래로 가고, 아래가 위로 가 가지고 180도 다른 방향이 벌어져야 지옥이 천국으로 화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에서부터 지옥과 천국이 갈라졌으니 세계적 아담 해와를 대표해 가지고 이것을 전환시킴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에서부터 세계적 가정이 교체되는 것입니다. 교체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아담 가정에 이룰 수 있는 천국이 세계의 판도에도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국제결혼이 필요한 것입니다. 국제결혼입니다. 아무리 동쪽이 좋다 하더라도 360도를 연결시키지 않으면 동쪽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을 중심삼고 '나는 한국 사람만 하겠다. 나는 일본 사람만 하겠다.' 그런 사람들은 앞으로 하늘나라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기 일생을 통해 가지고 영원을 중심삼고 사랑의 대상은 어떠한 민족이거나 초월한, 초국가, 초민족적인 기준에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기준에서 상대를 만난다고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여자라는 것은 한국을 대표했다 하지만, 아닙니다. 세계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360도를 돌아 어떤 나라라 하더라도 그 여자 오는 것을 환영, 남자가 오는 것을 환영해야 됩니다. 이런 판도 위에서 가정을 갖게 되어 있지 일방적인 국가가 아닙니다. 이런 국가들도 전부 다 사탄권에서 복귀하기 위한, 천사장권을 넘어서기 위한 것으로 이 발판을 중심삼고 도약하기 위한 것입니다. 도약만 아닙니다. 비약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철새들도 북극에서 남극을 날지요? 새먼(salmon;연어)은 오대양에 있다가 6년만에 고향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고향을 찾아와 가지고 죽는 것입니다. 에미 애비가 새끼를 위해서 자기 몸뚱이를 전부 다 먹이 삼아 가지고 키워 주는 것입니다. 알래스카는 추운 데 새끼의 먹이가 없거든. 천지의 이치를 모르고, 이런 것을 모르니까 세상이 혼란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제부터 가정을 중심삼고 그런 면에 있어서 대표적인 기준입니다. 더욱이나 선생님의 친척이라는 패들이 이제 잘못하면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선생님이 결혼 못 해 준다, 안 해 준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이제 선생님의 아들딸을 결혼하게 돼 있습니다. 그런 때가 눈 앞에 왔다구요. 이제 부모권에서 왕권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부모권 때까지는 내가 관계를 하지만 왕권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에, 세계적 중심에 서야 되겠기 때문에 어떤 말단에 있는 그 가정을 결혼하기 위해서 행사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소생 장성 외적으로 가정적 메시아와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자기들이 처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같은 나무 가지입니다. 수많은 가지가 있지만 가지 모양은 마찬가지입니다. 이래 가지고 큰 나무를 이루는 것과 마찬가지로 축복가정의 내용을 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언제나 해줄 수 없습니다.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여자와 남자들 앞에 '그럴 수 있는 축복을 받았는데 우리들은 왜 그런데 축복을 안 해 주느냐?'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줌으로 지금까지 잘못한 틴에이저들이 살아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들이 가인입니다. 가인을 붙들고 아벨이 놓을 수 없어요. 가인을 데리고 가야 되겠기 때문에 말이에요. 여러분 가정은 가인적 가정을 위해서 하나님 앞에 축복받은 것입니다. 참부모가 아벨 가정으로 가인 가정이 세계를 수습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일족을 수습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아담 가정의 실패, 예수 실패, 그 판도권 내에 아직까지 있으니 부모님 자리까지 못 나가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반대하는 것입니다. 부모를 대표해 가지고 부모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가, 종족적 메사아가 하나되어야만 부모님의 국가적 메시아 앞에 상대권이 설 수 있는 것입니다. 불가피한 것입니다.

참부모가 되려면 세계의 모든 자녀를 살리기 위한 놀음을 해야

그렇기 때문에 복귀 역사는 재창조 과정입니다 그러니 여기서는 탕감복귀입니다. 눈물을 흘려야 되고, 역설적인 투쟁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일족을 위해서는 이제, 선생님이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감옥을 가고 별의별 수난 길을 갔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 일족을 위해서 밤낮 없이 뛰어야 됩니다. 자기 아들딸이 죽는 자리에 가는 것을 알고 있는 어머니 아버지가 밤잠을 잘 수 있어요? 자기 정신을 잃어버리고 울고불고 하는 것이 부모입니다.

참부모가 되려면 세계의 모든 자녀를 살리기 위해서 울고불고 하면서 밤잠을 못 자면서 살리기 위한 놀음하는 것입니다. 그 심정적 기준을 넘어서지 않고는 부모가 못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역사적인 것을 참부모가 세계를 대표해서 승리적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160가정입니다. 국가를 중심삼고 연결시킨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면 160가정이 있어야 160나라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생, 장성,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다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는 완전히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나라가 없어도 돼요. 마을 마을에 있어서 누가 책임지느냐 하면, 부모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일족이 전부 다 모여 살면 그 할아버지가 하나님 대신이고, 참부모 대신으로 죽이고 살리고 다 하는 것입니다 잘못하면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동네에서 어떻게 술먹고 어떻게 깡패가 돼요. 두드려 패고 눈을 빼 버리는 것입니다. 손자를 잘못하면 처리를 누가 하느냐? 부모가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이 잘못되는 것을 봐 가지고 엄격히 다루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지시한 모든 것, 주일 아침의 경배식이라든가 말이에요. 사탄세계와 다르다는 걸 가져야 됩니다. 이것을 못 하면 전부 다 걸려 넘어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하라 한 것이 전부 다 걸려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축복하게 되면 걸려 있는 이런 모든 것, 그래 사탄은 안 걸리지만 선생님이 말씀한 것이 여러분에게 걸리는 것입니다. 걸리면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일족을 거느려 가지고 아들딸을 스톱시켜서 천국을 바라보고 못 들어가게 되면 '이 할머니 할아버지, 에미 애비, 이게 뭐냐?'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이 가르쳐 준 해방권을 실행 못 해 가지고 왜 이렇게 만들었느냐?' 해서 영계에 가서 참소를 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하나님한테 참소하던 것같이 자기의 후손 되는 사람들이, 자기의 손아랫사람들이 주체 되는 조상을 참소하는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의 자리가 무서운 것입니다. 참소받지 않을 자리에서 아들딸을 가지고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유정옥의 세 아들딸을 놓고 내가 세계적인 훈시를 하는 것도 뜻이 있지요.「아침인 줄 알았는데 저녁이에요. (어머님)」저녁이야? 나는 지금 아침같이 알았는데. 미국에서 보면 아침이지. 옆에서 그러지 말라고. 저녁에 뭐 어떻고 어떻고. 여자의 말을 들어서는 안 돼요. 망합니다. 남자는 중심입니다. 이걸 전부 다 흔들어 버리려고 그래요. 타락한 모든, 뭐 어떻고 속닥속닥하는데, 그 속닥속닥하는 말이 전부 다….

「속닥속닥하는 것보다도 아침인줄 알았잖아요?」아침인줄 알았는데 저녁이라고 무슨 저녁을 먹자고 야단이야. 저녁시간을 생각하면서 얘기하는 거야? 지금 천지의 대도를 밝혀 가지고 이걸 다 해 놓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에게 이렇게 밤낮 가르쳐 준 것을 탕감조건으로서 가르치는 것입니다. 누군가? 김효남, 아들? 이름이 뭔가?「김현진입니다.」그래도 현진이야.

임도순, 그것 가져왔어? 어저께 종로에 열 여덟난 미인 있다고 그러지 않았어?「사진요?」가져왔냐 말이야.「오늘 아침에 얘기하셨죠, 어제 저녁이 아니라. 아침을 저녁이라고 그러고, 저녁을 아침이라고 그러고….(어머님)」미국에서 보게 되면 오늘 저녁이 아침 아니예요. 내가 지금 시차가 있어 가지고 그런다구요.「키가 170입니다. (임도순)」너 키가 얼만가?「172입니다. (김현진)」됐다. 이거 네 상대해. 네 얼굴은 뾰족하기 때문에 안 돼. 잘 생겼는데, 귀랑. 받을래, 안 받을래?

협회장 왔지?「예.」협회장이 일어서서 어저께 내가 얘기한 것을 한번 되풀이 해봐요. 오기 전에 내가 대강 해줬는데.「아까 차에서 말씀하신 내용 말입니까?」그래. 선포하고 가야 돼요. 협회장이 앞으로 책임져야 되기 때문에 어디서 물어보면 잘못 대답하면 큰일나요. 들어봐요. 너희들, 다 앉으라구요.

직접주관권에 들어가면 하나님 앞에 속일 것이 없어

36만쌍이 결혼하게 되면 전국의 처녀 총각, 앞으로 결혼할 사람은 36만쌍을 생각 안 할 수 없습니다. 안 생각하는 남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치원 학생들도 물어보는 것입니다. '36만쌍이 결혼했다는데, 사실입니까?' 하고 물어보면 아니라고 하겠어요, 사실이라고 하겠어요?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 다음에 소학교 졸업하는 11살, 12살만 되게 된다면 '그것 사실입니까?' 하는 거예요. 벌써 12살이면 결혼을 생각하거든. 그것을 물어보는 것입니다. 그걸 설명 안 하면 '이거 선생이 뭐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참부모고, 하나님이 참선생이고, 하나님 참주인인데 참부모 되고, 참선생 되고, 참주인 될 수 있는 후계자를 만들기 위해서는 그 물음에 답변하지 못한다면 선생 자격이 없다구요. 그래 기관장이든 누구든 자기들에게 물어보면 전부 다 답변을 못 하면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걸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여자가 시집갈 데가 어디 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도 여자들이 위지요? 똥개새끼 짓하고 구더기 짓을 하면서 이래 가지고 별의별 파종을 했지만 똥구덩입니다. 믿을 수 없어요. 프리 섹스입니다. 사탄이 할 짓을 다했습니다. 근본적으로 뿌리를 밝혀야 됩니다.

앞으로 결혼하기 전에는 자기가 어떻게 살아 왔다는 것을 하나도 남김없이 전부 다 남편에게 고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으로 무엇을 도덕질 했다는 것, 누구를 뭘 했다는 것을 전부 다 고해야 됩니다. 그런 마음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공개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사탄세계의 절반에 있기 때문에 덮어놓고 나왔지만 앞으로 직접주관권에 들어가면 하나님 앞에 속일 것이 없습니다.

앞으로 여러분 일족 조상들이 내려와서 일치해야 돼요. 이거 정해 놓으면 조상들이 지상에 와서 아는 것입니다. 집안에 오는 것입니다. 악마들이, 사탄 조상들이 와서 간섭했지만 이것 이렇게 해방해 줌으로 말미암아 조상들이 와서 지켜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못하면 재까닥 영적으로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반드시 탕감이 오는 것입니다. 직접 탕감입니다. 역사를 통해서 소생, 장성, 완성, 3단계, 8단계의 과정을 넘어가야 되기 때문에, 그걸 기다리기 때문에 세계시대까지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시대로 넘어가면 즉각적으로 처치하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적당히 안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영통인을 통해서, 120명이 영통인들이 있는 가운데를 거쳐 나갈 때 끌어내는 사람이, 못 들어간다고 막는 사람이 없어야 돼요. 심신이 통일 안 되어 가지고는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여러분도 전부 다 심사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원래는. 2세이기 때문에 사탄세계에서 타락할 수 없다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2세들은 전부 다 여기를 빠져나가야 됩니다. 어디 타락한 간나 새끼들이 거룩한 자리를 더렵혀요. 그건 부모의 몸을, 부모의 사랑을 더럽히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상속되는 것이 열매가 되기 때문에 밤송이로 보게 된다면 모양은 밤송이지만 알이 안 생겼어요. 전부 다 썩어진 것입니다. 원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있으나 없으나 한 것입니다. 축복 받아 가지고 떨어져 나가면 밤 열매와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그런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거기에 썩어질 내용을 가지면 종자가 못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엄격하게 해야 됩니다.

일족과 일가가 결정해서 결혼할 때가 와

우리 통일교회는 남자들이 여편네가 세계에 나가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하더라도 의심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의심하지 않는 남편을 속여 가지고 의심할 수 있는 놀음하면 즉각 처단입니다. 그래, 해 봐요. 내가 들어볼께. (36만쌍 축복의 의의에 대한 곽정환 협회장의 보고가 30분 동안 있었음.)

그러니까 부모님과 아들딸, 타락으로 장자하고 어머니가 문제입니다. 차자는 세워서 묶어 줄 텐데, 이게 하나 안 되면 복을 주지 못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그 일이 통일이 되어야 하고, 해방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을 조건적으로 세워야 합니다.

그 다음에 대모님, 아담 가정, 예수 가정, 재림주 가정, 3대입니다. 이것이 하나예요. 한 사람입니다. 완성한 아담권 내에는 제2아담인 예수도 들어가 있고, 예수를 중심삼고 제1아담인 아담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 구약시대와 신약시대가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인류의 조상으로부터 지금까지 영계에 간 모든 사람들은 어머니의 아들딸로서 태어난 것입니다. 여기서 이렇게 둘을 맺어주면 부모하고 이와 같이 맺어줌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의 아들딸과 이제 앞으로 여러분의 2세들이 완전히 하나되기 때문에 이것이 여기서 맺어짐으로 말미암아 연결하게 되면 6천년 전의 모든 인류가 다 들어갑니다. 수많은 조상들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이 모두 잘못 되어 있었는데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해방의 축복을 해 줌으로 말미암아 영계도 축복권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그래요. 이런 축복을 해주었기 때문에 이제부터 통일교회에 들어오는 사람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통일교회를 믿지 않고 갔더라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자기 남편 대해 가지고 자기 아내 대해 가지고 원하면 축복 받을 수 있는 혜택이 그냥 있다는 것입니다. 시대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바꿔치우는 거예요.

그리고 나라만 이제 설정되게 되면 결혼이라는 것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때가 옵니다. 자기 가정, 일족 전체가 환영하게 될 때, 그 새가정은 일족을 대표한 것입니다. 씨니까 대표하는 거예요. 일족을 대표하게 될 때는 앞으로 참부모님을 대신하는 축복의 은사를 세계적으로, 종족적 메시아권과 아담 가정권까지 전부 다 허락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일족과 일가가 결정해서 결혼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3년노정이니 하는 것들이 다 없어집니다. 그런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라가 생겨야 됩니다. 나라가 생겨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나라라는 것은 사탄세계의 나라이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나라를 아벨적인 나라로…. 나라가 없으면 그것을 전수받을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전부 다 나라를 통일해야 됩니다. 남북을 통일해야 됩니다. 가인 아벨로 갈라진 것을 통일해야 됩니다.

이미 운세적으로 보면 선생님은 남북통일에 대한 책임을 다했습니다. 국가적 기준에서는 이미 내 할 것을 다했다는 것입니다. 이제 세계적 기준에서의 가인 아벨, 신교 구교를 하나 만들면 이것은 세계적인 것입니다. 구라파도 신교 구교로 갈라졌습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독일이니 무엇이니 말이에요. 독일에서 신교가 출발했습니다. 구라파가 지금 현재 독일권 안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신교와 구교를 하나 만들기 위한 편리한 입장에 서기 위해서 독일이 중심이 되어 있습니다.

신교는 루터를 중심삼고 갈라져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적 기원이 되는 독일을 중심삼고 영국과 이게 지금, 영국과 독일을 보게 되면 형제지간인데 싸웠습니다. 가인 아벨이 싸운 것입니다. 세계적인 판도에서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남북미가 하나되면 구라파도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클럽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구라파가 하나의 나라 되었으니 남북미가 하나되면 남북미권 내에 구라파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구라파권 내에 기독교 문화권이 다 들어와 있습니다, 지금 현재. 그러면 유대교와 회회교의 분쟁도 기독교 문화권이 하나되면 그 권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들의 상충이 없게 하기 위해서 선생님은 종교권을 연합하는 거예요. 종교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오늘도 회의를 했잖아요? 그래, 선생님을 빼 가지고는 이것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을 빼게 되면 옛날로 돌아가서 싸움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오늘도 그렇잖아요? 정상회의 말이에요. 모든 나라의 왕들로 되어 있지만 선생님이 나가 서면 자기들이 행세를 못합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무슨 권한이라는 것이 있다구요. 권위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 앞에 나오면 자기들이 지금까지 일생 동안 해 놓은 것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나라를 선생님한테 맡겼으면 그 기간에 무엇이든지 다 했을 텐데 너희는 뭐냐 이거예요. 들이 제기더라도 누가 입을 열어 가지고 말을 하지 못합니다. 벌써 마음이 그럽니다.

이번에 남미의 대표들을 만나서도 내가 마음대로 그들을 주물렀지, 그들이 나한테 뭐 이러고 저러고 못 했다구요. 말 안 들으면 꺾어 가지고 '입 다물어! 말 들으라!' 한 것입니다. 파라과이는 독재정권인데 참모총장이라는 사람이 지금까지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했다구요. 내가 찾아가니까 자기가 지금까지 하던 대로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예 잘라 버린 거예요. '입 다물라구! 내 말 좀 들으라구!' 해 놓고는 들이 제겨 놓은 것입니다. 이래 놓고는 내 아들 같은 연령이고, 내가 아버지 같은 연령이니 아버지를 한번 업어 보라고 하고는 업히는 것입니다. (웃으심) 업혔으니 싫다고 할 수 없거든. 그 주변에 있는 자기를 따르는 모든 이름 있는 사람들이 보고 있는 가운데 업었으니까 아버지같이 모셔라 그 말입니다.

이번에 대통령들을 만나 가지고 배도 만지고 전부 다 만졌지요. 그럴 수 있는 때가 되는 것입니다. 세상의 어떠한 무엇이라 하더라도 이제는 통일교회 하게 되면 전부 다 높일 때가 왔다구요.

여기 누구던가, 김병호 딸?「신영입니다.」신영! 네 신랑이 좋은 신랑인 줄 알고 잘 살아요. 원래는 권진이하고 해 주려고 했는데, 전부 다 고생한 대표적인 가정이기 때문에 그러려고 했는데, 싫다니까 할 수 없잖아요. 네가 학생시대에 모든 통일교회의 본이 될 수 있게 못 살았더구만. 그래서 가정적 인연으로 다 달아 놓은 것입니다. 셋이 잘해 가지고 앞으로 그 아이들과 하나되어서 모범적이 대표적인 가정이 되라구요. 어떠한 가정보다 대표될 수 있게끔 하라구요. 그 에미 애비는 도와주어요.

예복을 다 만들었어?「예, 새벽 두 시까지 만들었답니다.」성주 들어 있는 조그만 병 하나 가져오라구요. 자, 우리 기도하자구요. 기도해서 선포식을 해야 됩니다. 보통이 아니예요, 이 시간이. 다 인연이 있어 가지고 오지 말라는 사람도 다 왔구만.

기도Ⅰ

사랑하는 아버님, 이제 내일 모레면 36만쌍 축복의식이 있겠습니다. 이 식은 장성의식과 같아서 예수님을 중심삼은 한의 모든 것을 풀기 위한, 국가적 기준과 세계적 기준을 다시 풀어 드릴 수 있는 이런 식을 거행하오니 아버지 같이 오셔서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하늘땅의 막혔던 모든 것을 풀기를 원하오니 아버지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부탁드리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서 아뢰었사옵나이다.

기도Ⅱ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5년 8월 23일 오후 10시를 기하여 하늘과 땅이 갈라지고, 우리 인류의 부모가 갈라지고, 몸과 마음이 갈라진 타락의 근원을 당신은 원치도, 원치도, 원치도 않았던 사실들입니다. 해와로 실수로 말미암아 이런 엄청난 역사적인 한의 고개를 넘어 탄식과 비통의 역사를 거쳐오면서 이것을 넘어오기에 얼마나, 얼마나, 얼마나 수고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참부모님이 이 땅 위에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심정적 사연을 알고 효와 충의 길을 갈 수 있는 개문이 역사되었습니다. 당신의 혈족이 없는 이 땅 위에 혈족의 기원을 마련해 가지고 참부모라는 이름을 세워 놓고 만민 해방권을, 가정적 해방권을 위하여 많은 수난노정에서 피어린 투쟁을 하면서 사탄세계의 가정을 복귀할 수 있는 승리의 터전을 마련하게 해 주신 은사를 감사합니다.

개인적 기준,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막혔던 담들을 헐고, 하늘과 인연지을 수 없는 이 사연들을 인연짓게 하여 바다로부터 새로운 수로를 만들어 가지고 담을 헐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당신의 사랑의 바다 물결이 온 지구촌, 역사시대의 수많은 인간 마을 마을, 가정 가정 그 밑까지 흘러 들어갈 수 있는 이런 길을 뚫을 수 있게 허락하시옵소서. 그래서 만민 해방과 더불어 만국 해방을 대표할 수 있고 영계 해방권까지 갖추어 가지고 하늘의 특별한 은사를 통해서 지옥에 있는 사람, 땅 위의 감옥에 있는 사람들에게 특사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와 같은 천주사적인 대전환시기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늘의 전체·전반·전권의 역사를 하늘로부터 이어받을 수 있는 지상 수평시대를, 평형시대를 맞이하였습니다. 그래 가지고 하늘과 아들딸이 하나되어 당신의 축복을 만인과 더불어 환희 하는 가운데 세워서 상속받을 수 있는 이때를 맞이하였습니다. 평면도상에 서야 할 모든 인류들은 아담의 후손이요, 예수님의 후손이요, 제3아담의 후손이기 때문에 과거지사의 모든 1차, 2차 아담의 실수를 하늘이 용서하시고 만민을 용서하셔서 축복의 자리까지 끌어올렸다는 사실을, 이 천주사적인 승리의 패권을 세운 것을 감사드리옵니다.

당신이 그간에 얼마나 한을 품고 왔다는 것을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사옵니다. 당신이 원하는 그 소원 앞에 미치지 못하고, 충성의 도리를 다하지 못하고, 기독교가 책임을 못함으로 말미암아 한의 역사를 남기고 슬픈 역사를 남겼습니다. 이것을 풀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있는 생명을 다 바치고 몸 마음을 다 바쳐 실체 제물 되어 하늘의 은사를 이 땅 위에 남기지 못할까봐 노심초사하게 하신 것도 당신이고, 어려운 자리, 하늘을 배반할 수 있는 자리에서도 참고 나온 것은 하늘이 보호한 은사인 것을 생각하고 있사옵니다. 이 모든 영광됨이 있거든 하늘 앞에 돌릴 수 있는 것이요, 통일교회와 참부모의 이름 앞에는 남길 아무런 것이 없다는 것을 이 시간 당신 앞에 다시 한 번 아뢰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제 이틀 후에 세계 만민을 당신의 자녀로 품어 주시옵소서. 당신의 혈족으로서 품기 어려운 심정을 같이해 가지고 그러한 자리를 가리지 않고 갈 수 있는, 아버님 앞에 부족한 것을 느끼는 이 아들을 동정하시옵소서. 제1차 장자권에 있는 이 아들들을 위해 자기 직계의 아들들을 희생시켜 사랑해야 할 뜻을 알기 때문에 자기의 직계 자녀들을 버리고 인간들이 잘못한 모든 탕감을 자기의 직계 아들을 통해 칠 수 있게끔 고난의 자리까지 내세우면서 하늘이 이끌어 나와 이 모든 한을 풀어 주기 위한 하늘의 심정을 따라 나오게 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그들의 모든 것을 용서해 놓고, 책임지고 아버지와 아들이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이 일을 해소시키고자 원하는 것을 아버지께서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충모님과 형님과 이 아들이 비로소 아담 가정이 잃어버렸던 어머니의 실수, 장자의 실수, 차자의 실수를 참아버지의 이름을 통해서 연이어 엮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승리의 패권을 예수님시대와 더불어 이 땅 위에 참부모를 바라는 모든 종교권의 후손들까지 일체 통일조건으로 세워서 영계와 지상에 연결시킬 수 있는 이런 축복의 자리를 마련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또, 그 가운데 있어서 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상의 누구도 알지 못하는 때에 주님을 맞기 위해서 3대 여성 과정을 거치면서 홀로 외로운 길을 걸어오면서 어머니 하나를 자기 생명 이상 뜻하신 모든 전체를 바쳐 키워 가지고 통일가에 어머니 이름을 중심삼고 참어머님 자리에 세우게 한 것을 아옵니다. 그때까지 한 많은 생애를 거쳐온 모든 것도 당신의 사역에 있어서 이 원인적인 것을 풀기 위한, 섭리의 내용을 풀기 위한 하나의 조건적인 기반을 세우기 위해서였사옵니다. 그런 기반을 세우지 아니하였더라면 이 시대의 모든 역사를 풀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한 내용을 준비하시기에 얼마나 수고하였다는 것을 아옵니다.

대모님이 하늘을 바라보고, 별을 바라보고, 달을 바라보고, 땅을 바라보며 자기가 찾아야 할 주님을 그리워하면서 눈물 흘렸던 모든 한을 이세 여자들을 대표해서 푼 것으로 인정하십시오. 충모님이 자기 아들된 이 자식을 사랑하였던 마음, 그 마음들을 연결시키십시오. 충모님의 둘째 아들이 참아버지가 됨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에 타락이 없었던 전체 승리의 패권을 충모님을 중심삼고, 형님을 중심삼고, 동생을 중심삼고 승리의 패권을 뒤집어 가지고 다시 거꾸로 심은 것입니다. 이 기준을 중심삼고 충모님 이하의 대모님과 어머니까지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것이 행렬을 짓는 데에 순차적인 이런 출발의 기준을, 가정에서 실패한 것을 세계적 이 기준에서 청산짓기 위한 오늘의 이 36만쌍 결혼을 앞에 놓고 이걸 청산지어야 할 이 시간을 허락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충모님을 중심삼은 형님과 동생이 갈라졌던 모든 심정을 묻고, 그런 오빠를 중심삼고, 동생을 중심삼고, 자식을 중심삼고 눈물 흘린 모든 형제들을 하나님의 품에 다시 품길 수 있게끔 영계를 축복하고, 또 섭리 과정에 있어서 뜻을 위하여 수고했던, 모든 역사적 시대의 갈라진 과정에 하늘을 위하여 충성한 모든 여성들을 대모님에 묶어서 기독교를 위하여 지금까지 여자들이 충성하는 모든 전부를 합하여서 둘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사랑으로 승리의 일체권을 이룬 것입니다. 그래서 아버님의 가정을 중심삼은 이 어머니와 형제들과 대모님을 중심삼은 모든 어머니와 딸이 하나될 수 있는 통일적 그 영광을 이제 하늘땅에 선포하고자 원하오니 하늘이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내일을 맞는 데 있어서 이것이 세계적인 도상으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아버님의 가정을 중심삼은 가정을 수습하고 어머니의 가정을 수습해 가지고 영계와 육계의 갈라진 모든 민족적 수많은 타락의 한의 담을, 영계에 남은 수많은 타락의 한의 담을 헐므로 말미암아 천국과 지옥이 갈라진 모든 것의 문을 여시옵소서.

하늘의 사랑의 물결이 지옥 밑창까지 스며들고 땅 위의 모든, 하나님과 참부모의 사랑이 가정 가정 골짜기 깊숙이 스며들 수 있는 해방적 세계, 통일적 세계가 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평등적 기반에서 분배받을 수 있는 축복의 은사를 허락하시기를 바라는 이 시간을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제 참부모의 이름으로서 저의 어머님과 형님을 중심삼고, 대모님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그 아들의 상징적인 존재되는 현진군을 중심삼고 여기에 새로이 결정된 대표적인 세 아들이 만민 아들과 하나될 수 있는 이런 축복의 은사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에 막혔던 담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해원성사할 수 있는 승리의 판도를 하나님과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오니 하늘땅이 기쁘신 가운데서 쌍수를 들어 받을 지어다!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용서와 승리와 해방을 하노라!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개회 선언, 국민 의례, 예식사, 기도, 들러리 입장, 주례 입장, 성수 의식 순으로 진행됨.)

​성혼 문답

1. 그대들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할 성숙된 선남 선녀로서 영원한 부부의 인연을 설정할 것을 하나님과 참부보님 앞에 약속하느뇨?「예!」

2. 그대들은 참부부가 되어 앞으로 자녀들을 뜻에 맞게 양육하며 통일가 전체와 인류와 하나님 앞에 필요로 하는 지도자로 양성할 것을 약속하느뇨?「예!」

3. 그대들은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통일가의 전통을 이어받아 후대에 통일가의 후손들과 인류 앞에 자랑스러운 전통을 전수할 것을 약속하느뇨?「예!」

4. 그대들은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뜻을 이어받아 하나님의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적 전통을 확립하고 하나님과 참부모같이 세계인들을 사랑하여 지상천국 건설과 천상천국 건설의 기본이 되는 이상적 가정을 형성할 것을 약속하느뇨?「예!」

​(예물 교환이 있었음.)

​성혼 선포

​1995년 8월 25일 대한민국 서울과 세계 160개국에서 직간접 위성중계를 통하여 이루어진 국제합동축복결혼식에 참여한 선남선녀들이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세계와 천주 앞에 성혼이 성립된 것을 선포합니다.

​축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1995년 8월 25일, 여기 88올림픽 대광장에서 36만쌍의 합동결혼식을 160국가를 연결하고, 장소로는 553곳을 연결하여, 인류 공통의 하나의 초점을 모아 성스러운 이 성혼식을 갖게 됨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현세계는 인류의 소망이 없는 세계요, 모든 탄식과 한으로 가득찬 사탄 전권 지상지옥시대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여 사랑의 그 노정을 그릇되게 한 그날부터 아담은 몸 마음이 투쟁하고, 해와도 그러합니다. 당신의 이상으로 절대 갈라질 수 없는 부부의 인연이 사탄과 혈통적 인연을 맺음으로 말미암아 부부의 분쟁뿐만이 아니라, 그 아들딸이 살육전을 일으키는 가인 아벨의 역사였다는 사실을 여기에 모인 신랑 신부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사탄의 음란으로부터 악의 혈통을 심어 놓은 사탄의 후손이기 때문에 개인적 기준에서 하늘을 전적으로 반대하는 터전을 닦게 되었고, 이 터전 위에 가정에서도 하나님의 가정을 파탄시키는 기반이 되었으며,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사까지 하나님의 이상적인 심정에 못을 박은 악의 터전이 지상세계의 인류 역사의 전반적인 분야로 터를 다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영계까지도 터를 다졌습니다. 지상지옥의 현현이 되어 있다는 사실은 타락의 연유인 것을 여기에 모인 모든 무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사탄은 하나님 앞에 참소하기를 '내가 이미 점령한 아담 해와의 몸을, 내 전권으로 세계를 망치게 당신의 뜻 앞에 행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허락하소서!' 이리하여 사탄의 요구에 전체를 허락한 지구상의 모든 가정이 되었습니다. 모든 종족, 모든 국가, 모든 세계, 모든 천주가 되었습니다.

이 땅 위에는 하나님의 사랑의 소망이 깃들 수 있는 천주가 없어졌고, 세계가 없어졌고, 나라가 없어졌고, 민족이 없어졌고, 종족이 없어졌고, 가정이 없어졌습니다. 그 가정에는 조부가 없어졌고, 부모가 없어졌고, 부부가 없어졌고, 아들딸이 없어진, 망하는 지상지옥의 세계 판도를 이루어 나왔습니다.

이것을 가로막기 위해서 이 땅에는, 거짓부모로부터 시작한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완전히 청산짓기 위해서 구약시대를 통하여 신약시대에는 메시아를 보내 주마 하신 것입니다. 그 목적의 중심존재인 참부모가 오셔서 하나님 본연의 사랑의 심정과 일치된 자리에 서서 개인적인 몸 마음의 통일, 부부의 통일, 자녀의 통일, 그리고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통일을 기반을 닦았습니다.

악의 세력권, 사탄이 우거할 수 있는 지옥의 형상이나마 그림자도 보기 싫어하는 하나님의 뜻을 아는 통일교회의 여기 72만 선남선녀들은 하늘땅 앞에 맹세하고, 아무리 수난의 고개가 있고 핍박의 길이 있다 하더라도 아담 해와의 사랑을 파괴시킨 전철을 밟지 않겠다고 맹세하고 나섰습니다. 가정의 고개를 넘고, 국가 세계의 핍박, 온 사탄과 지옥까지 반대하는 걸 넘었사옵니다.

이제 해방과 전만민이 환영하는 가운데, 세계 50억 인류가 환영하는 가운데 160국가 6대주 촌촌 마을을 건너 553곳에서 축복을 거행한다는 사실, 하나님의 참된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상속할 수 있는 지상 선의의 패권주의를 가질 수 있는 축복의 한날을 갖게 된 것을 온 천주를 향하여 찬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얼마나 그동안 수고하셨으며, 이 일을 소망하여 수많은 종교를 세웠고, 의의 사람을 이 땅 위에 보내 피를 흘리게 했지만, 수습하지 못한 이 모든 전체를 참부모를 이 땅에 보내서 그 내용을 명시하게 하고, 환경적 역경을 청산지을 수 있는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이제 세계 만국을 대신해서 승리적 아담 해와로서 하나님 앞에 참부모 앞에 있어서 사랑의 이상을 전수받을 수 있고, 사랑의 가정과 사랑의 나라, 사랑 천주를 전수 받을 수 있는 거룩한 하늘나라의 백성, 천국의 일족이 현현할 수 있는 이런 대축복식을 세계를 넘어 허락하여 주심을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36만쌍은 3만쌍을 토대로 하여 장성의 고개를 넘는, 세계 만민이 부패한 이 가정현상을, 전체를 지옥으로 몰아낼 수 있는 행운의 숫자이오니 하나님이 기뻐하시옵소서. 이들의 결의찬 맹세와 결심을 다시 온 인류 앞에 선포하는 시점에 있어서, 결심한 것을 생애를 내걸고 영원한 세계의 하나의 표적으로 세워 영원히 후손 앞에 자랑할 수 있는 이 날의 주인공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만복의 근원이 되신 하나님! 당신의 창조의 이상을 갖춰 가지고 해방된 자유의 아들딸로서 해방된 자유의 가정을 갖는 하나님의 직계 혈통적 가정이 출발되어 세계를 넘어 만민을 덮고 남음이 있게끔 확장하여 주실 것을 압니다. 이 72만 명 36만쌍 위에 무한한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과 참자녀의 사랑과 선배들의 사랑을 묶어 대표할 수 있는 결실적 무리들이 될 것을 맹세하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감사, 감사, 감사를 드리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전세계에 있는 모든 축복가정들과, 지금 이 자리에서 축복 받는 553곳에 서 있는 가정들과, 거기에 둘러서 있는 하객들 공히 그 민족까지 축복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도하였사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축사, 축가, 꽃다발 및 기념품 봉정, 신랑 신부 경배 및 인사의 순으로 진행됨.)

​[만세 삼창] 하나님 만세! 「만세!」 참부모님 만세! 「만세!」 36만쌍 신랑신부 만세! 「만세!」

친애하는 내외 귀빈 여러분! 그리고 본 대회에 참석하기 위하여 심정의 본향인 한반도를 찾아온 전세계의 청년 학생 여러분!

​새로운 심정문화와 참사랑의 전통을 안착시켜야 할 때

먼저 본인은 이 자리에서 여러분의 젊고 순수한 정열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며, 환영합니다. 본 대회는 세계문화체육대전의 일환으로 기존의 체육행사와는 성격이 다른 체전입니다. 왜냐하면 세계한마당체육대전은 세계의 젊은이들이 힘을 겨루고, 지성인들이 화합의 지혜를 모으는 인류 본연의 모습을 희구하는 심정에서 출발했기 때문입니다.

1992년 제1차 대회에 이어 개최되고 있는 이번 제2회 세계문화체육대전은 세계의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저명한 학자, 종교지도자, 정치가, 언론인, 여성지도자, 청년 학생 등이 지구촌 한 가족의 일원으로 화합을 이루는 대축전인 것입니다.

지난 25일에는 전세계 72만 명, 36만쌍의 선남선녀들이 창조본연의 이상가정으로 하나님과 참부모님으로부터 축복결혼을 하였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참사랑에 의해 부부가 비로소 이상가정을 향한 참가정의 모델을 확립해 나갈 수 있습니다.

창조본연의 이상세계는 하나님의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을 중심하고 참된 자녀, 참된 형제, 참된 부부, 참된 부모의 4대 심정권을 완성함으로써 이루어지는 세계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뜻을 불신하고 천사장과 불륜한 혈연관계로 말미암아 악의 씨를 이어받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사랑관계로 인류는 악한 부모와 악한 자녀를 통해 악한 생명과 악한 혈통의 뿌리를 갖게 된 것입니다.

이 모든 타락의 기원은 바로 청소년기에 발생했습니다. 청소년기는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때입니다. 오늘날의 젊은이들은 무분별한 가치관 혼란으로 인류시조가 그랬듯이 타락의 구렁텅이 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프리 섹스니 이기주의니 하며 도덕과 윤리를 부정하고, 부모와 자녀를 부정하고 가정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늘날은 이와 같이 지상지옥시대이기 때문에 지상천국을 이루기 위해서는 이 모든 것을 하나님의 절대적 참사랑의 기준을 중심으로 하나님편으로 180도 전환해야 하는 것입니다. 즉 악마가 인류의 가정을 파괴했으니, 하나님은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서 그 반대 경로를 통해 참부모를 중심으로 한 참가정의 모델을 세워 나왔습니다.

하나님은 창조본연의 입장에서 사랑과 평화의 세계를 소망하고 있지만, 악마는 인류가 자신만을 위하는 입장에서 증오와 투쟁과 죄악의 역사를 만들기를 바라 나왔습니다. 또한 하늘과의 연대관계를 파괴시키기 위해 술, 담배, 마약 등 자신의 최대 실권으로 가인 문화권 풍조를 전세계적으로 퍼뜨려 나온 것입니다. 끝날은 이런 에덴동산의 타락이 전세계적으로 재현되는 때입니다.

그래서 메시아로 다시 오는 참부모는 이러한 문제의 핵심을 근절하고, 그것을 수습해 나가야 할 막중한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본인이 인간 타락을 전후한 죄의 뿌리를 타락을 동기로 하여 규명하고 보니, 가장 심각한 문제가 인간 사회의 윤리적인 타락임을 알았습니다. 이곳으로부터 투쟁의 역사가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확실히 인식해야 하겠습니다.

2세 섭리시대인 오늘날은 먼저 퇴폐적 문화와 관습을 깨끗이 벗고, 음란과 폭력을 추방하여 하나님을 중심한 새로운 심정문화와 참사랑의 전통을 안착시켜야 할 때인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본인은 생애를 두고 하나님의 참사랑과 절대가치를 중심으로 세워 세계 지도자들을 규합하고 조직을 육성하여, 그 영향력을 세계적으로 확대시켜 온 것입니다.

강인한 육체와 건전한 정신의 조화로운 통일체가 되라

하나님의 참사랑은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무한히 주고, 그리고 그 주었던 사실조차 잊어버리는 절대적인 사랑의 기준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참사랑의 절대적 기준을 종적으로 연결하고 횡적으로 확대해 나감으로써 인류가 바라는 이상세계를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한 환경권을 조성하기 위해 참사랑과 참가정이 실체가 되는 참부모를 중심으로 세계적인 기반을 조성해 왔습니다. 세계 석학들과 더불어 절대가치를 탐구하는 국제과학통일회의와 세계평화교수협의회, 언론의 자유와 윤리적 책임을 추구하는 세계언론회의, 각 종교간의 화해와 일치를 모색하는 세계종교연합, 세계평화를 모색하는 세계평화연합, 여성들의 사회적 참여를 통한 이상사회 실현을 위한 세계평화연성연합, 참가정 이상을 실현하고 그 이상을 전세계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그리고 21세기의 새로운 청년문화 운동을 주도할 세계평화청년연합의 결성 및 조직확대 등이 그러한 배경에서 출발한 것입니다.

특별히 새로운 40년 노정이 출발하는 제2회 세계문화체육대전은 각 분야의 세계적인 기반을 뿌리 내리는 인류 화합의 대전인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이 대전은 오대양 육대주의 다양한 문화권의 전통과 가치들이 뿌리 내리는 통일적 신문화창조의 지평을 열어 나가는 곳입니다. 이러한 모든 것의 토대가 되는 원리운동은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심정문화 운동이며, 새로운 참사랑의 실천 운동입니다. 세계화된 원리운동은 퇴조된 공산권을 살리는 공생·공영·공의주의의 두익사상으로 수많은 사회주의 젊은이들에게 희망의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모스크바대학을 비롯한 독립국가연합(CIS)의 7백여 개 대학에서 원리연구회 이념이 막스 레닌주의 사상에 대한 대체이념으로서 크게 확산되었고, 북한의 김일성종합대학을 위시한 주요 대학에서도 원리연구회의 두익사상이 새로운 이념으로서 검토되고 있는 것이 주지의 사실입니다.

21세기 인류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학생 여러분! 본인은 생애를 두고 '위하여 살라! 천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참가치관의 이념으로 이제껏 세계 젊은이들을 지도해 왔습니다. 여러분은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3대 주체사상으로 무장하여 참부모와 같이 강인한 육체와 건전한 정신의 조화로운 통일을 기필코 성취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원리적으로 볼 때, 온전한 인간은 정신과 육체가 하나님의 심정과 절대가치를 중심하여 통일적인 관계를 가지고 건강한 상태와 올바른 역할을 해야 합니다.

즉 아무리 건전한 정신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건강한 육체를 갖지 못하면 온전한 사람이 못 되고, 그와 반대로 건강한 육체를 소유했어도 정신이 올바르지 못하면 올바른 사람의 구실을 못 합니다. 이러한 사실을 인식하고 여러분 모두는 몸과 마음이 올바른 통일을 성취해 나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정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이번 체육대전의 중심적인 목표이기도 합니다. 이 체육대전을 통해 여러분은 이러한 마음과 몸의 올바른 통일을 이루어 나가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오대양 육대주의 젊은 청년들이 국경과 인종, 종교의 벽을 넘어 하나되는 새로운 획기적인 예술세계를 창조하도록 매진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젊은이들의 순수한 열정과 노력으로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하는 만세지원(萬世之願)의 승리자가 될 수 있도록 불굴의 도전과 노력을 아끼지 말 것을 간곡히 부탁하는 바입니다.

이상세계 실현을 위한 견인차 역할을 다하길

여러분은 젊은이들의 특권인 뜨거운 열정과 명철한 이성, 백전불굴의 기력으로 참가정의 이상을 완성하기 위해 끝까지 전전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오늘 이 대회는 새로운 2세 섭리시대의 청년문화운동창건의 광장으로서 매우 뜻깊은 행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이 자리를 통해서 다가올 21세기의 새로운 주인공의 입장에서 복귀섭리 가운데 맺힌 하나님의 가슴 아픈 한을 풀어 드리겠다는 결의를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한을 푸시기 위해 젊은 시절의 본인을 당신의 대명자로 부르시고 인류 구원섭리의 주류권을 형성하도록 분부하셨습니다. 여러분은 이러한 참부모의 섭리적인 책임을 역사 앞에 탕감해 드려야 하는 책임이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청년의 시대에 참부모와 함께 한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청년 학생 여러분이 나아가야 할 방향입니다. 부디 여러분의 기개와 결의로써 이상세계 실현을 위한 견인차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부탁하는 바입니다.

친애하는 세계 청년 학생 여러분! 여러분은 참사랑의 광명체로서 어둠을 물리치고 악을 심판하는 정의의 기수가 되어야 합니다. 나아가 하나님을 중심한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복귀한 참된 아들과 딸로서 강하고 대담해야 합니다. 참부모의 승리권을 상속받은 참된 자녀로서, 21세기를 이끄는 새로운 청년 지도자가 되기 위해 건강한 몸과 마음의 소유자가 되도록 성심을 다해 주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앞날에 하나님의 무궁한 축복과 가호가 함께 하길 빌면서 치사에 가름합니다. 감사합니다.

생명이, 사랑이 어디서부터 시작됐느냐 하면, 남자 여자 만난다고 해서 시작되는 것이 아닙니다. 결혼함으로써 시작하는 것입니다. 결혼은 뭐냐 하면 남자의 비밀, 여자의 비밀, 그늘이 없어요. 모든 어두운 골짜기까지도 사랑으로 꽉 채워 놓은 그런 자리가 결혼입니다. 그래, 결혼하고 난 부부에게서는 비밀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상당히 비밀이 많지요? 누더기 보따리를 싸고, 뒤에다 박아 놓고 별의별 짓을 하며 겉으로는 의인 행세하는 게 많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하질 않아요.

본연의 부모의 도리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과 여자들이 하나되는 그 무기가, 그 장소가 사랑을 비로소 출발하는 왕궁입니다. 모든 백성이 출발할 수 있는 기원이, 터전을 만드는 게 왕궁인데, 아담 해와의 가정은 본궁입니다. 둘이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오목과 볼록을 맞춤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본궁이 시작되고 거기서부터 남자 생명과 여자의 생명이 합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합한 그런 사랑의 물결 가운데 중앙에 생명의 씨가 심어지는 것입니다. 그게 자녀라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사랑에 동참하는 자가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사랑에 동참한 것이 아들딸입니다. 그 동참한 아들딸은 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 두 사람의 생명의 모든 걸 합해 가지고 씨가 된 것입니다. 가치로 보면 어머니의 열매요, 아버지의 열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라는 사람은 자식을 위해서 미래의 세계, 더 높고 큰 세계를 바라보기 위해서는, 아담 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로 발전하기 때문에 큰 세계를 연결시킬 수 있는 출발자가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예요. 그래서 혈통전수, 혈통을 이어받는 것은, 역사시대에 있어서 가정을 넘어서 종족·민족·국가·세계·천국까지 연결하기 위해서는 그건 지금 아담 해와는 안 됩니다. 아담 해와의 아들딸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그 아들딸은 아담 해와 둘을 합한 이상의 자리에 미래의 출발 기관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생명을 바쳐야 하는 논리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느 부모나 이 세상의 타락한 부모도 자기 자식을 위해서는 생명을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사지에 아들이 임했다 하면 그 어머니 아버지는 자기들이 죽음의 길을 취하면서 아들딸을 살려 놓고 가야 할 그런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것이 본연의 부모의 도리입니다.

오늘날 타락한 세계는 그 반대 현상이 얼마나 벌어져요. 미국 같은 데 보게 된다면 자기가 낳은 아들딸을 묻어 버리고 도망 다니고, 별의별 일이 벌어집니다. 그건 악마의 소행이고, 하나님의 천지의 대도를 파괴시키는 행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을 숭배해야 돼요. 아들을 손질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들을 손질하면 대번에, 어머니가 아들을 친다는 것은 아버지 몸을 범하는 거예요. 더 나아가서는 사랑의 기원되는 하나님을 범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가정이 얼마나 엄숙한 가정이고, 얼마나 규범적인 가정이라는 것을 여러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이룰 수 있는 사랑의 본궁과 생명의 본궁과 혈통의 본궁이 하나돼 가지고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천국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 출발의 기지고, 천상천국 출발이 여기서 벌어지는 거라구요.

이것이 우주의 모든 것인데, 사랑의 왕궁이 파괴됐으니 사랑을 어디든지 찾을 수 없고, 생명의 왕궁이 파괴됐으니 생명을 어디든지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망세계에 사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전부 다 보게 되면 혈통이 무너졌으니 역사가 무너졌기 때문에 혼란이 돼 가지고 가정 자체가 정착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정착 못 했는데 아들딸이 정착 못 했는데 어떻게 가정이 정착해요. 정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 통일하기 전에 말씀 통일을 먼저 해야

기원적 이 기준이 흩어졌기 때문에, 오늘날 세상은 여기서부터 출발을 했기 때문에 모든 혼란세계로서 지금까지 와 가지고 세계적인 대혼란 환경 와중에 지금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걸 구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브레이크를 걸어야 돼요. 브레이크 장치는 선생님이 갖고 있지 어떤 나라 대통령, 어떤 나라의 힘을 가지고 안 됩니다. 그건 사탄권입니다. 그건 장성 완성급 기준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 사랑의 본궁 기준에 들어가게 된다면, 하나님으로부터 배운 말, 아담 해와를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타락 안 했으면 영육으로 다 통해 가지고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타나서 어머니와 같이 아버지와 같이 대할 수 있어 가지고 교육하던 그 말씀이 전부 다 아담 해와의 말씀으로 됐기 때문에 그 말씀은 인류 언어의 출발이고, 기원입니다. 그 말은 전수받지 못한 것이 타락입니다. 본연의 참부모와 오게 되면 요것을 대신 탕감복귀해서 전수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라 구원받는 모든 사람은 그 자리에 서지 않고는 앞으로 입적했더라도 갈 길을 못 갑니다.

이런 시대가 오기 때문에 내가 리틀엔젤스 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2세만은 외국 사람이라도 이러한 모국어를 배울 수 있는 길을 열어준 것입니다. 벌써 10여 년 전부터 구라파의 모든 자녀들 데려다가 교육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가진 자녀로 태어나면 그때는 말이 둘이 없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종류가 생겨난 것입니다. 그 말은 파괴적인 말이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복귀한 하나의 이상적 국가 형태를 언어를 통해서, 문화를 통해서 이룰 것을 사방으로 파탄시키기 위해서 여러 말로 갈라놓았어요. 여러 말로 갈라놓았으니 여러 나라가 생긴 것입니다. 전부 다 수습해야 돼요. 지금 때는 이것을 전부 다 통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 통일하기 전에 말씀 통일을 해야 됩니다. 결혼하기 전에 말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언어를 통일해야 된다구요. 이건 어차피 그 누군가 해야 될 텐데, 다른 사람은 못 합니다. 참부모의 이름 가지고 이런 원리적 내용이 있기 때문에 참으로 하나되기 위해서는 이것이 탕감적 과제입니다. 무슨 과제? 운명적 과제가 아닙니다. 운명은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지만 이것은 숙명적입니다. 숙명적 과제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나라의 왕권은 숙명적입니다. 그건 누가 선거로도 선택을 못 하고 인간의 힘으로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건 절대적으로 누가 대체할 수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대체할 수 있어요? 없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자기 신랑을 대체할 수 없어요. 자기 아들딸을 대체할 수 없다구요. 대체할 수 있는 신랑 신부가 있다면 대체할 수 있다는 이론이 나오는 데, 어머니 아버지가 대체할 수 없으면 거기서 태어난 아들딸도 대체할 수 없고, 그 아들딸이 자란 부부도 대체할 수 없다는 건 이론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것은 한국말을 모르면 안 됩니다. 앞으로 전세계가 우러러 볼 수 있는 이 땅이 됐다 할 때는 그 땅에 상륙을 못 합니다. 암만 축복받은 사람이라 해도 말이에요. 일본 사람들은 내가 일본어를 하니까 좋다고 하고 미국 사람은 내가 영어를 하니까 좋다고 하지만, 그것 수치스러운 것입니다. 될 수 있으면 일방통행을 세워 나가야 되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일본 멤버들! 선생님이 무슨 말을 했는지 알아요? 결혼하기 전에 아들딸의 문제를 해결, 참부모한테 맹세한 것을 상속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일본말을 하면서 사랑할 때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하는 것은, 그것은 원칙의 말이 아닙니다. 원칙적인 사랑의 입장이 아니라고 하는 것입니다.

한국어를 모르면 참부모가 있는 땅에 이르지 못해

본연의 언어는 하나입니다. 둘이 아니예요. 여러분이 지금 쓰는 말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외국어입니다. 그거 사탄의 언어예요. 결혼하기 전에 모국어를 배워야 됩니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아담의 아들딸은 하나님의 말을 했습니다. 거기에는 외국어라는 것이 없었습니다. 하나의 언어뿐이었습니다. 오로지 한 언어입니다.

여러분이 절대적인 사랑을 원한다면 절대적인 언어를 사용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거기에 결혼할 수 있는 때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게 원리적인 관점입니다. 앞으로 통일세계의 때가 올 때 여러분이 한국말을 모르면 그 세계에 연결되지 못합니다. 참부모가 있는 땅에 이르지 못하는 거예요. 그만큼 중요한 것입니다.

나 하나 물어 보겠는데, 책임에 있어서 우리 책임이 귀해요, 내 책임이 귀해요? 그걸 결정해야 되겠습니다. '책임'하게 되면 내 책임도 있고, 우리 책임도 있고, 우리 나라 책임도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내 책임시대라고 하고 우리 책임시대라고 하게 된다면 내 책임을 느끼는 사람이 3분의 1은 없어집니다. 절반 이상은 없어져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 책임이라는 말을 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합동 결혼식, 그게 필요해요? 내 합동 결혼식, 내 집의 합동 결혼식이 필요해요? 어떤 게 더 실감이 나요? 똑똑히 얘기해요, 웃지 말고. 지금까지 노라리판을 다 해먹었기 때문에 웃고 실실해 가지고 흘려 버려 왔지만, 지금부터는 안 된다구요. 내 책임이 필요해요, 우리 책임이 필요해요?「내 책임이 필요합니다.」그래, 우리 책임이 필요하다는 녀석들, 손 들어 보라구요. 그럼 내 책임이 필요하다는 손 들어 보라구요.

그러면 오늘날 지금까지 36만쌍 결혼식은 통일교회의 책임이라고 해 왔고, 세계 통일교회의 책임이라고 해 왔습니다. 그게 내 책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있었어요, 없었어요? 물어 보는 것 아니예요. 빨리 대답해요, 시간 없다구요. 있었어요, 없었어요?「없었습니다!」그래, 없었던 사람들은 실패자가 됐습니다.

그러나 선교사들은 내 책임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이 일이 가능했습니다. 선교사라는 사람이, 전부 다 그 나라의 대표라는 사람이 내 책임이라고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우리 책임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아프리카 어떤 나라의 책임자로 있지만 나라 전체를 대표한 나니까 내 책임이라고 생각했지 우리 책임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책임이라고 생각한 사람은 전부 다 실패했습니다.

이것이 비약적인 행동 개시에 있어서, 초과적인 사명 완수를 앞에 놓고 전진하는 무리에게 있어서 경고하는 데 있어 제일 중요한 경고의 내용이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렇게 되면 실패하는 거고 이렇게 되면 성공하는 것으로 둘 중의 하나를 확실히 알 수 있게 될 것 같다. 될 것 같다, 됐다? '될 것 같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됐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귀가 있기는 다 있구만. 손 들어봐 이녀석들아!

그러면 이제부터의 360만…. (박수) 여러분의 젓가락은 요만큼 밖에 안 길고, 하나님의 젓가락은 수십 자, 수백 마일이 된다는 것을 알아요? 여기서 땅 끝에, 북극에서 남극에 있는 사람까지 딱 집어다가 필요한 데 갖다가 놓을 수 있다구요. 그런 생각이 믿어져요?

정지는 사망과 통한다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살아 있어요, 죽어 있어요?「살아 계십니다.」하나님이 왜 살아 있어요? 죽어 있지.「살아 계십니다.」살아 있는 하나님을 봤어요?「봤습니다.」(웃음) 볼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죽어 있는 하나님인 줄 알았더니 지금 가만 보니까 살아 있는 하나님이 있는 것같이 생각했어요. 여러분은 있는 것 같은 하나님을 따라 나왔지만, 선생님은 있는 것 같은 하나님을 따라왔겠어요, 있는 하나님을 따라왔겠어요?「있는 하나님입니다.」그마만큼 차이가 있습니다. '있는 것'하고 '있는 것 같은'의 차이입니다.

하나님이 영입니다. 영원한 영이 될 수 있고, 있다 할 때 영원한 백·천·만, 전부 다 그 편에 속하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먼 거리에 완성의 기반이, 먼 거리에 승리하는 기반이 있는 것 아닙니다. 문제는 내가 문제입니다. 내가 문제라구요. 자기에게 있어요! 국가의 실패도 따지고 보면 내가 잘못했기 때문입니다. 나를 확대하면 가정, 개인 개인이 다 들어와요. 3천만 4천만, 7천만의 한국 민족이 다 걸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제 제목을 우리의 책임을 중심삼은 제목을 얘기해 주면 좋겠어요, 내 책임을 중심삼은 제목을 가지고 얘기해 주면 좋겠어요?「내 책임입니다.」그래, 책임 완성하는 비결이 무엇이겠느냐? 간단해요. 내 생명을 걸어라 이거예요. 깨끗이 거는 것입니다. 부모가 반대하든 누가 반대하든, 전체가 반대해도 나는 관계없어! 일방통행으로서 출발과 더불어 끝까지 달리는 것입니다. 그것 한마디면 모든 것이 만사 오케이입니다. 난 그렇게 알고 있어요. 그렇게 알고 살아 왔습니다. 누구한테 책임을 지워 가지고 누가 잘못했다고 얘기를 안 해요. 오늘날 여러분은 얘기를 한다면 여기서 회개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충고하고 싶은 것입니다.

회개하느니 이제 맡겨진 책임을 내 책임으로써 해 가지고 회개 이상으로 자리에 설 수 있는 자리가 뭐냐 하면, 내 생명을 내놓고 직행할 수 있는 내 책임으로 결의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는 것도 그 책임 완수를 위해 자는 것입니다. 안 자는 것도 그 책임을 위해서입니다. 밥 먹는 것도 그 책임을 위해서, 숨을 쉬는 것도, 가고 오는 것도 그 책임을 위해서입니다.

사람은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 여섯 가지입니다. 그 모든 전부를 이 책임 때문에 걸고 가겠다 이거예요. 가는 것도 오는 것도 좋고 나쁜 것도 그 책임을 위해서 내가 하루를 지내게 되면 하루의 좋은 것으로 거두어들이는 것입니다. 1년을 지내도 1년의 좋은 것으로 나는 승리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하늘은 알아요. 하나님은 거짓말을 하면 안 듣고도 알아요. 내가 얼마만큼 땅을 깊이 파고, 얼마만큼 폭을 넓게 파고, 얼마만큼 높이를 하려야 하는 것을 안다구요.

제일 귀한 것이 뭐냐? 생명입니다. 생명을 걸고 책임을 하겠다고 할 때는 사탄이 도망가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는 생명을 못 걸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 복종·절대 순종·절대 사랑하고 천명을, 하늘의 계율을 생명을 걸고 받들어야 할 텐데, 생명을 걸고 받들어 가지고 성사시키지 못했습니다. 적당히 했습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자, 이 시간에 여러분이 발견해야 할 중요한 하나의 표제는 뭐냐? 내 책임해서 내 일을 하다가 멋지게 죽는다, 안 되게 될 때는 생명을 바쳐서라도 그것 갈 수 있는 다리가 되고, 발판이 된다 이거예요. 나를 딛고 넘어가라 이거예요. 내가 죽거든 아들한테 유언을 그렇게 하고, 자기 형제가 있다면 '제발 내가 이 뜻을 못 이루었으니 형님, 누나, 오빠 이렇게 하십시오.' 그럴 수 있는 유언을 하고 죽는 사람은 모든 것에서 승리할 것입니다. 그런 결의에 찬 새로운 내 책임을 전제로 하고 결의한 여러분 자신이 되고 확신해 가지고 나서게 될 때는 천하가 동원되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왔어요. 여러분이 그런 자리에서 영계를 동원할 수 있는 시대 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소속권이 연결되어 있는, 하늘땅이 관계되어 있는 그 뿌리를 끌어당기면 전부 다 끌려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걸 풀어놓아 주면 제 자리 가 가지고 밀면 밀수록 그것이 죽는 것이 아니라 새싹으로 자꾸 뻗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전진하는 거예요. 그래, 살아 있는 존재는 전진하는 것입니다. 정지는 있을 수 없어요. 정지는 사망과 통하고 지옥과 통합니다. 생명이 발전하는 데는 전부 다 본성과 천국과 통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 정지는 내 원수입니다.

평화와 사랑과 행복은 내 책임

에덴에 있어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게 된 것은 사상적, 생각적인 입장에서 정지해 버렸다 이거예요. 자기 중심삼고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중심삼고 연결될 발전적 도상에서 생각하지 않고 정지한 자리에서 뒤를 돌아봤기 때문에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정지는 무엇과 통한다구요?「사망과 통합니다.」또 그 다음에는? 지옥과 통합니다.

일월성신(一月星辰)도 1년에 한 시간도 쉬질 않아요. 쉬어요, 움직여요? 자꾸 새 날을 위해서 전진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역사가, 그와 더불어 같은 보조를 맞추는 사람은 발전하고 그와 더불어 반대의 보조를 맞추면 멸망하는 것입니다. 움직이는 것은 내일의 희망을 위해서입니다. 움직이는 것은 내일의 이상적 사랑의 세계를 위해서, 평화의 세계를 위해서, 행복한 세계를 위해서입니다. 사랑을 뺀 평화가 없고, 사랑을 뺀 행복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눈이 있어요, 없어요? 선생님 봐요, 안 봐요?「봅니다.」보니까 어때요?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여자같이 안 보여요? 남자니까 남자 같은 명령을 해야 됩니다. 남자 같은 명령을 합니다. 여자 같은 노릇노릇 안 한다 이거예요. 사나이답게 하려니까 세상만사 남들 뒤따라가는 것이 나는 싫어요. 여러분은 어때요? 남 뒤따라가면서 흉내내는 것 좋아해요, 흉내를 자기 따라서 내게 할 수 있는 그런 것이 좋아요? 어떤 거예요? 본이 될래요, 본을 받을래요? 본 되게 할래요, 본을 받으러 갈래요? 대답해 봐요.

본 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쌍수를 들어 손 들어 봐요. 젊은 기백을 가지고 손 들었어요, 늙은이 죽게 돼서 나 살려 달라고 호소하면서 손 들었어요? 젊은 기백에 의해서 누구든지 어려운 사람은 내 구해 줄 것이다, 구해서 천국 데려갈 것이다 그거예요.

천국 들어가려면 이상적 가정을 회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지요? 아담이 몸 마음이 갈라졌고, 해와가 몸 마음이 갈라져서 이 두 부부는 원수가 됐고, 그 아들딸은 살육전이 벌어졌습니다. 가정에서 뒤집어 박았기 때문에 가정에서 뒤집어 박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평화의 기지는 어디냐 하면, 나라도 아닙니다. 나라 가지고 평하지 말라 이거예요. 입 다물라는 것입니다.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선생님의 표어가 그거예요. 문제는 내게 있는 걸 다 회피해 버리고 다른 데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모든 것이 망해 가는 것입니다. 평화의 기준은 나에게서부터입니다. 내 책임입니다. 나라 책임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김영삼이, 와이 에스(YS)가 뭐 잘못했다고 평하지요? 와이 에스 이상 다 잘할 자신 있어요, 없어요? 그것 그러고 싶어서 그래요. 할 수 없으니까 그러는 것입니다. 레일을 달리는 데 바퀴가 안 맞으니 달릴 수 있어요? 문선생의 말을 잘 들었으면 바퀴가 잘 맞을 텐데. 달려 보라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찌근 찌근 찌근 하지만 점점점 문제가 생겨 가지고 탈선해서 그 형용조차 보기 싫어할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게 놀음놀이 말이 아닙니다. 잘 들으라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전진적 자아를 발견해 가지고 전진적 주체성을 중심삼고 평화의 기준은 나에게서부터, 행복의 기준은 나에게서부터, 참된 사랑은 나에게서부터, 참된 조국 광복은 나에게서부터 책임을 완수하다 죽겠다 해야 됩니다. 어디에 가서 죽을 거예요? 방안에서 안 죽겠다 이거예요. 책임을 못 하면 나무 꼭대기에 올라가서 떨어져 가지고 배때기가 터져 죽어서 부끄러움을 두고 가서 에미 애비가 찾아와 가지고 울지도 못하게 죽겠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독수리 밥이 돼서 죽든가 그렇지 않으면 남양지대에 가서 악어가 우글우글 하는 곳에서 악어 밥이 돼 죽겠다는 것입니다. 책임도 못 하고 살아서 남으면 땅이 다 침을 뱉아요.

어때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이쁘장한 아씨들? 한 번도 살아 보지 못한 젊은 부부, 이제 바로 결혼식 끝난 다음날에 선생님 저렇게 얘기하는 것 보니까 심상치 않군. 꿈이 다 어디 있어요. 꿈이 사라져도 좋아요. 꿈이 사라져 가면 실제가 살아난다구요. 꿈을 잊어버리면서도 그래도 안간힘을 다하면 사실의 무대가 전개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대한민국 학생들은 꿈에도 못 살고 있어요. 꿈에도 못 사니 실제에도 못 살지요.

그러나 꿈을 많이 꾸었다면 문선생 이상 꾸어 본 사람 없어요. 뭐,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해라? 그것 꿈이라면 멋진 꿈이지요. 그래 자아주관 완성했습니다, 우주 이상까지. 그런 걸 발견했기 때문에 오늘날 이런 놀음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발견했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 내 책임입니다. 생명을 넘어서라도 실천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막아도 밀치고 나가겠다 이거예요.

악마를 발길로 차서 담 너머로 쫓아내고 가겠다 이거예요. 에미 애비가 없어요. 나라의 군왕이 없어요. 반대하고 감옥에 갖다가 넣어 봐요. 나중에는 뚫고 나가는 것입니다. 이러다 보니까 미친 녀석이지요?

세상에 제일 미친 왕 녀석이 그것이 참부모라는 사람입니다. 사탄의 뿌리를, 몇천만 년 전에 뿌리를 박아 놓아 것을 뽑아서 청산하겠다니 미쳐도 요만부당 아니예요? 왕미치광입니다. 그 왕미치광이 따라가려니 욕을 많이 먹은 게 통일교회 패입니다. 잘 따라와서 욕먹었으면 됐지요. 왔다갔다하며 못 따라오면서 냄새를 피우면서 따라왔어요, 향기로운 그 길로 따라왔어요? 어떻게 따라왔어요? 가만히 눈을 감고 돌아가서 한 번 생각해 봐요. 내가 진짜 통일교회 교인이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쳐준 뜻 가운데서 그 알맹이 될 수 있는 교인이에요, 쭉정이, 껍데기 돼 가지고 모닥불에 들어갈 교인이에요? 모닥불에도 못 들어가지요. 똥벌레의 발판이나 될는지 모릅니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나를 자각하라

나를 자각해라! 나 나 나, 한번 해봐요.「나! 나! 나!」매일 같이 3백 번씩 해봐요. 지금까지 자기를 잊어버리고 살았습니다. 어디에 서 있는 거예요, 이 녀석이? 잘났다고 냄새를 피우고, 여자나 남자나 바람피우고 다니고 명동 거리에 봄철이 되면 전부 다 다니는데, 방귀 뀌러 다니는 것입니다. 냄새 피우러 다닌다 이거예요. 방귀 뀐다는 것을 알겠어요? 냄새 피우러 다닌다 이거예요. 무슨 냄새? 다 얼굴들고…. 풋! 침 뱉을 냄새입니다.

그런 간나가 아무리 명동 거리를 다녀도 소망이 없는 것입니다. 절망입니다. 그건 망하게 돼 있어요. 명동 거리에 나온 그런 여자들이 있으면 하루 한 사람씩 발가락 하나씩 자르는 운동을 하면 좋겠어요, 여자들이 몇 마리나 나오나. 안 나오게 되면 먼저 나오는 것을 잡아 가지고 '오늘은 네 차례다.' 해서 발가락 하나를 딱 자르는 것입니다. 열 사람만 잘라 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들어앉아 가지고 자아 자각할 수 있는 여자 패들을 만들고 싶은 것이 문총재의 소원입니다. 그래서 그 나라가 망할 수 있다고 봐요, 흥할 수 있다고 봐요? 망국지종이 된다고 봐요, 흥국지종이 된다고 봐요? 어떤 거예요? 망국지종? 대답을 해요. 무슨 말인지 몰라요? 망국지종, 흥국지종?「흥국지종입니다.」귀가 있기는 있구만. 올바로 들으라구요. 흘러가서는 안 됩니다.

지금까지 실패작을 남겼던 전시회의 명화가가 되었으면 얼굴을 엮어 가지고, 낙제 맞아 가지고 부끄러운 줄 모르면 그건 흘러갑니다. 영원히 흘러갑니다. 거기에 섰다면 들어갈 수 없는 부끄러움, 발자취가 먼저 돌아서는 거예요, 마음이. 이럴 수 있는 사람은 소망이 되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그 부끄러움을 넘어서기 위해서 밤낮없이 정성을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희망이 있다는 것입니다. 누구의 희망, 내 희망입니다. 그 자신에게 희망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렇지 못하면 희망이 없어요. 수치를 당해 가지고 부끄러운 줄 모르면 그게 사람이에요? 개새끼만도 못하지.

자 그랬으면 여러분이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잘 믿어 왔다고 생각해요, 못 믿어 왔다고 생각해요?「잘 믿어 왔다고 생각합니다.」그러면 선생님보다도 낫게 믿어 왔다고 봐요, 선생님보다 못 믿어 왔다고 봐요? 선생님이 자신도 잘 믿어 왔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여러분이 말하는 잘 믿어 왔다는 말이 맞는 말이에요, 그른 말이에요? 아줌마? 그 부처끼리 싸움하면 언제나 지겠구만. 저 사람이 남편이야? 언제나 지지? 히히히히 하고. (웃음) 요건 딱 잡아 물고는 놓지를 않아. 내 마음대로, 내 말대로 해야지. 그런 배짱이 있어. 여기서도 그러고 있더라고. 대낮인데 새벽 잠꼬대 같은 대답을 하고 앉아 있어.

그래, 선생님보다 잘 믿어요? 선생님도 이 뜻 가운데 나오면서 잘못했다고 생각하고는 하는데, 아이구 잘 했다고 생각한다고? 야! 하나님보다 낫지, 하나님도 실패를 했는데. 그런 역사를 알아야 됩니다. 잘 했다는 그 생각, 그 입에서 하는 날에는 스톱이 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잘 했다고 생각하는 날에는 뭐가 된다구요? 그 자리에서 뭐가 된다구요? 스톱! 정지가 벌어집니다. 지옥 패자의 길이, 멸망의 길이 찾아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해 놓고 부끄러움이 있는 한 내일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자기가 진짜인가

오늘 축하하고, 원래는 소 잡고, 내가 기분 봐 가지고 소 한 백 마리, 천 마리쯤 잡아서 대접할 것이었습니다. 아르헨티나는 소 한 마리에 150달러이면 삽니다. 그러니 천 마리에 얼마 되지 않아요. 천 마리에 얼마 안 된다구요. 한 천 마리 잡아 가지고 각을 떠서 전부 다 마을 돌아가서 잔치해 주면 딱 좋겠는데 말이에요. 이래 놓으면 잘 했다고 해서 그 바람에 춤추려고 하니까 안 된다구요. 뒤집어 박았다가 죽게되리 만큼 돼 가지고 배가 쫄쫄 고파할 때 죽을 쑤어 먹이는 것입니다. 무슨 죽, 소고기 죽이 아닙니다. 보리깨죽이라도 맛있게 먹을 수 있게 해서 거기서 다시 출발해 가지고 눈이 바로 뜨게 만들어 놓고 뭘 해야 된다구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 전부 다 가짜예요, 가짜. 가짜 생산공장을 지금까지 했다는 것입니다. 틀림없어요. 자기가 진짜라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내가 진짜라고 생각하는 사람? 아줌마, 손 안 들어? (웃음)

진짜가 있다면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마을마다 자기가 가짜라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남미의 어느 마을에 가서 누굴 만나 가지고 가짜라고 하면 '당신이 뭐냐? 어―!' 해서 싸우려고 그러더라구요. 그렇다고 진짜 선생님을 보고 싸우겠다는 사람, 선생님이 아니냐고 해서 보면 그렇지도 않거든. 눈을 봐도 그렇고, 손을 봐도 그렇다구요. 도적질을 해먹은 때가 더덕더덕 붙었어요, 내 눈으로 보게 되면. 이렇게 쓰윽 해서 이층 눈으로 보면 그게 보이거든. 그래,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입니다. 축복을 결정해 주는 것도, 수많은 사람을 어떻게 골라요? 그래서 이층 눈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뒷골목에 뭐 있는지 다 알아요. 그럴 걸 내가 알아도 얘기를 안 합니다.

내가 오늘도 손이 간다는 얘기한 것은 이것을 다 했기 때문입니다. 다음에 결혼 안 해 주어도 된다구요. 그걸 미리 해주면 미친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믿어요. 손이 찾아서 가요? 그걸 믿을 수 있어요? 믿을 수 있어요, 없어요? 믿을 수 없다구요. 믿을 수 없는데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망하는 세상에 문선생은 망하지 않고 살아 남았습니다. 그건 인정해야 됩니다. 다 실패하는 세상에 실패하지 않고 성공해 나온 것입니다.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성공해 나온 것입니다.

이렇게 가다가 어디로 가느냐 하게 되면 발이 간다구요. 세상 사람들은 옆길로 간다고 하지만 그렇게 가는 것이 바른 길 가는 것입니다.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세계적인 지도자가 된 것입니다. 40년 핍박도, 개인적인 세계의 반대, 가정적인 세계의 반대, 종족·민족·국가·세계 전체가, 하늘땅이, 악마세계 전체도 반대하지만 거기에 거꾸로 되지 않고 살아 남아서 세계를 거꾸로 뒤집어 가지고 내가 원하는 세계 판도를 지금 조정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 중심적인 존재가 문총재요, 참아버지였더라! 노멘, 아멘? (박수)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그런 때는 '아멘' 해야지요. 아멘은 넘버 원(Number One)이라는 뜻입니다. 에이 맨이라는 뜻이예요. 그래서 탄복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아멘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아멘' 할 사람이 될 거예요, '노멘' 할 사람이 될 거예요? 책임을 질 때 '노멘' 책임을 질 거예요, 아, 아, '아멘' 책임질 거예요? 아, 아, '아멘'입니다. 소생 장성 완성이에요. '세상 천하에 누구보다도 세탄의 그늘에 절대 안 간다. 하나님의 광명한 세계에 나간다.' 그 말입니다. 그런 자리에서 내 책임 때문에 살지, 남의 책임 때문에 살지 않겠다 이거예요. 그게 주체성을 지닌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틀림없이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반드시 일평생 사는데 남기고 가는 것입니다.

그래, 문총재는 하나님도 나 때문에 살아라 이거예요. 실례 중에 그런 무례한 말이 어디 있어요? '천지를 창조한 당신도 나 때문에 살아나야 됩니다. 당신의 사랑이상은 내 손을 거치지 않고는 안 됩니다.' 할 때 하나님은 웃겠어요, 심각하겠어요? '이 녀석, 왜 그래?' 하는 거예요. 설명을 들어 해야 되는 것입니다. '맞소, 안 맞소?' 할 때는 하나님이, 하나님도 위신이 있기 때문에 눈을 감고 대답합니다. 그런 길을 개척해 온 것이 문총재입니다.

그런 사실 알았으면 여러분이 지금 이 모양 이 꼴이 안 됐어요. 몰랐기 때문에 제멋대로 하다가 이 모양 이 꼴 된 것입니다. 구덩이에 세워 가지고 한꺼번에 골로 가야 할 패들입니다. 가만 보니까 내가 아는 사람도 있고, 뜻을 위해 한 때는 눈물을 흘리고 다 이런 걸 보게 될 때 안 되겠으니 그 끈을 끊어 놓아 가지고 풀어내서 살려주겠다 하는 것이 지금 선생님의 사정입니다. 전부 다 골로 가야 돼요.

전부 다 선생님 뜻 앞에 있어서 플러스시켰다고 생각해요, 마이너스시켰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 성공했더라도 가정적으로 실패하면 개인이 성공한 것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가정적으로 성공해도 종족 기준에서 실패하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했어요, 못 했어요?「못 했습니다.」못 했으면 나보고 대답해야지 왜 저쪽을 보고 대답해요, 쌍것들! 그렇다고 용서받을 것 같아요? 선생님을 바로 보고 그러면 용서를 받지만, 이렇게 하고 '못했습니다.' 그래요? 그 뒤 꼭대기에는 사탄을 놓고 부끄러운 감투를 쓰고 대답하는 말입니다. 사람은 백주에 노골적이어야 돼요. 노골적인 것은 정의와 통할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내 책임을 위해서 살겠다고 결심할 수 있어야

지금까지, 어제 날까지, 축복결혼 할 때까지 실패작의 통일교회 커플이었어요, 성공작의 커플이었어요? 성공작이에요? 자기가 성공했어요? 자기가 자기 노력으로 성공한 자리에 섰어요, 선생님과 하나님이 도와준 자리에서 성공한 자리에 섰어요? 위신이, 체면이 설 수 있느냐 없느냐 그 말입니다. 있어요, 없어요? 대답을 해요! 있어요, 없어요? 싫으면 그만두라구요. 나 돌아가겠습니다. 묻는데 대답 안 하는 것들을 무엇에 써먹겠어요? 남은 부끄러워서 돌아보는 데 웃으면서 돌아 봐, 보기 싫은데. 입이 커 가지고 이빨이, 독사 여편네 같구만. 이빨도 크더라, 한 번 더 웃어 봐라. (웃음)

자, 결론을 다 냈습니다. 다른 무슨 말이 필요 없어요. '내 책임 때문에 내가 태어났고, 내 책임을 하기 위해서 통일교회에 들어왔고, 내 책임을 해서 통일교회 앞에 자랑하기 위해서 나는 내일을 바라보고 가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생명을 걸고, 내 앞에 설 자는 없다. 그 사람을 타고 넘고 또 타고 넘을 것이다. 나에게 1등 되는 사람을 틀림없이 몇 고개를 밟아 넘어가서 최고의 기록을 남기는 1등 왕자가 되겠다.' 이거예요. 아―,「멘!」(박수) 자 이제는 '멘'만 했으니까 같이 아!「아!」멘!「멘!」이렇게 어린애가 되어야 천국 간다고 했다구요. 3분의 1은 어린애 됐지요?

이제는 선생님 말을 듣기 싫어도 들어 줄 수 있는 때 됐다구요. 또 얘기할까요, 그만둘까요? 내 책임 이상, 암만 해도 내 책임을 위해서 살겠다고 결심할 수 있는 그 결심 이상 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 책임, 360만을 내가 한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믿지 않아요. 여러분이 실패하더라고 내가 봐 가지고 실패 안 할 수 있는 길을 지금 다 준비해 놓았어요. 여러분이 성공하게 하기 위해서 그 준비해 놓은 걸 쓰지 않으려고 그럽니다.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러분은 잘 모르지요. 지금 뭘 하고 있는지 세상이 모릅니다. 욕먹고 망할 줄 아는 문선생으로 알지 이렇게 될 줄 알아요?

만약에 360만 결혼식을 1년도 못 돼서 했다 할 때는 어떻게 세계가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웃음과 박수) 웃지 말고 대답해 보라구요. 이번에 온 대통령들을, 전직 대통령들을 구슬리라고 했다구요. 곽정환, 이번 대회에 왔다 갔던 사람들, 왕초들 말이에요, 전직 대통령들을 찾아가서 공문이 아닙니다. 기안서를 써요. '360만쌍을 어느 때 할지 모릅니다. 6개월 이내도 할 수 있고 3년 이내도 할 수 있고 30년 이내도 할 수 있습니다. 그건 당신들의 결의 여하에 따라서 다릅니다.'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30년 후에 하고 싶은 사람은 뭘 하나도 안 써도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10년에 하고 싶은 사람은 3분의 1을 써라 이거예요. 3분의 1이 뭐냐? 한 나라가 평균적으로 2만3천 명이 돼야 된다구요. 6대주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160국가를 중심삼으면 320만밖에 안 된다구요. 40만이 부족해요. 그 40만을 채우려면 그렇게 돼야 됩니다. 그래서 한 나라가 평균적으로 2만 쌍 이상 해야 된다는 말이 되는데, 대한민국에 가망성이 있을 싸, 없을 싸?「있을 싸.」없을 싸!「있을 싸!」지금까지 하는 꼬락서니 봐 가지고 절대 없을 싸!「있을 싸!」어떻게? (웃음) 그 해결을 어떻게?「내 책임입니다.」내 책임!「내 책임!」나 혼자 2만 명을 할 것이다!「나 혼자 할 것이다! (어느 한 식구)」(웃음)

선생님은 360만을 하겠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이 2만 명을 한다면 그거 졸개 새끼지 뭐예요! 선생님한테 지고 싶지 않다 이거예요. 360만을 내 이름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련에 가서 수상을 전도해 가지고, 소련 국민이 3억입니다. 3분의 1인 1억 국민을 동원하게 된다면 5천만 쌍입니다. 그러면 세계가 하룻밤에 뒤집어지겠어요, 이틀 밤에 뒤집어지겠어요, 일주일 후에 뒤집어지겠어요?「하룻밤에 뒤집어집니다.」하룻밤입니다. 지상천국이 눈앞에 왔다는 그런 얘기입니다.

축복식은 희망의 날, 해방의 날, 영광의 날

오늘날 선생님이 티브이(TV)가 있어서 세계적으로, 36만쌍을 지도한 문총재, 괴수가 나와 가지고 해명하는 논을 텔레비전을 통해서 세계 각국에 상영되는 걸 듣지 말라고 선전하는 것입니다. 듣지 말라면 안 들을 거예요. 듣지 말라, 듣는 녀석은 눈을 빼고 귀를 막아 버리겠다 이거예요. 듣지 말라면 더 듣는다구요. 그런 선전법도 있다는 걸 알라구요.

문총재가 36만쌍을 손바닥밖에 없다는데 꿈같은 걸 이루었다, 어떻게 했다는 설명을 하겠다면 결혼한 남자 여자들, 혼자 사는 남자 여자들이 들을 싸, 안 들을 싸? 안 들으면 말년에 가 가지고 따라지로 말라죽어요. 말라죽지 별 수 있어요. 여자들이 전부 다 혈기가 등등한데, 남자 없으면 죽겠는데, 젖이 가렵고 궁둥이가 가려운데, 밤잠 못 자면 그러다 말라죽지 별 수 있어요? 그러니까 듣지 말래도 이불 가운데 등을 켜놓고 보게 돼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말을 들으면 감동 받을 수 있는 얘기를 할 것 같아요, 도망갈 수 있는 얘기를 할 것 같아요?「감동 받을 수 있는 얘기를 합니다.」얼마나 감동해요? '아이구, 시집을 잘못 갔구나. 장가를 잘못 갔다.'고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렇게 생각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재축복 받기 위해서 담을 타고 넘어오는 거예요. 반대해서 다리가 잘려도 타고 넘어와서 하려고 하는 그런 세상이 될 것이 뻔?「하다.」뻔한 것입니다. 뻔한 일이니 문제가, 사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동네에서 열 과부들이 전부 다 그렇다 해 가지고 담을 넘어 도망가서 해 가지고 남편 얻어온 걸 보니까 그 동네, 그 마을, 그 도시에서 일등 미남자 열 명을 데려왔다 이거예요. 그럴 때 남자들이 닭 춤을 추겠어요, 어떻겠어요? 남자가 닭 춤을 추면 여자들은 닭 춤 궁둥이 춤까지 추는 것입니다. 그런 사태가 눈앞에 전개될 시간이 닥쳐왔습니다. 그래, 인류가 비탄이에요, 행복이에요?「행복입니다.」이게 눈앞에 봤습니다. 한 번 해볼 싸, 해보지 말 싸?「해볼 싸!」 나는 해보지 말 싸! 지금까지 합동결혼식 때문에 귀청이 떨어지고 가슴이 누더기 판이 되었습니다.

나는 지쳤어요. 여러분은? 나는 지쳤다구요. 이제는 합동결혼식 하면 신물이 납니다. 생각해서 끌어당겨야 솟구쳐 가지고 도망가려고 합니다. 번데머리가 된다 그 말입니다.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어요? 욕 많이 먹었어요, 안 먹었어요? 그렇다고 돈이 생겨요? 여기에 혹이라도 하나 생겨요? 혹 떼러 갔다가 혹 붙여 왔다는 말도 있지만, 나에게는 붙일 혹도 없어요. 어디 가든지 침을 뱉고 별의별 수난을 받았습니다. 이래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이런 시대가 온다고 벌써 알았던 것입니다. 이걸 막을 수 있는 준비는 나밖에 몰라요. 딱 그물 쳐 가지고 에이즈, 전부 망하는 사랑의 악풍이 부는 것을, 태풍권을 몰아내는 것입니다.

엊그제 태풍 올 때 하나님이 보호하사, 하나님이 기뻐서 오줌 싸던 걸 멈췄다구요. (웃음) 난 그렇게 생각합니다. 얼마나 기쁘면 오줌 싸다가 멈췄을까. 그래서 합동결혼식 그 순간은 비가 멎었다 이거예요. (박수) 사실 그런 일이, 하나님이 살아 있는 동안에 역사를 세우면 그 일이 일대의 기록에, 만세에 기록할 수 있는 것인데 그렇다고 해서 그 날이 기록하는데 절망의 날이 아닙니다. 희망의 날입니다. 해방의 날이요, 영광의 날입니다. 그런 오줌 싸는 일이 매일 있으면 좋겠어요, 드문드문 있으면 좋겠어요?「매일 있으면 좋겠습니다.」똥싸도 매일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남이 일해 주면 절대로 주인 못 돼

자, 알았어요, 무슨 마음인지? 시간이 없다구요. 내가 이제부터 할 일이 많습니다. 그래 더 이상 하지 않는다구요. 내 합동결혼식, 7천만을 대하고 50억 인류를 대해서 내가 한다는 것입니다. 누가 한다구요?「내가 합니다.」이렇게 조그만 여자가? (웃음) 아닙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이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손바닥에 쥐인 볼펜은 천하를 요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손에 붙들인 볼펜입니다. 힘있는 손에 쥐어 있기 때문에 일본도(日本刀)와 마찬가지입니다. 천하를 잘라 버리고 남을 수 있는 신도(神刀)가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신도(信徒)가 아니라구요. 신이 만든 검이 된다 이거예요. 치면 백발백중 잘라지게 마련입니다. 내 자체로서 모든 걸 해결하겠다는 주체성을 지니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는 것입니다. 노력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아이구, 내가 이렇게 노력했는데 왜 성과가 안 나와?' 하는데 성과는 생각하지 말라구요.

개미 새끼들도 구덩이 팔 때는 자꾸 나른다구요. 그래, 성과를 생각하고 나르겠어요, 성과고 무엇이고 매일같이 잊어버리고 나르겠어요? 개미보다는 나아야지요. 성과를 생각했다간 하루도 못 가 가지고 지쳐 버립니다. 그건 동료지간에 물어다가 전부 다 밥, 강물에 떠 죽는, 썩어지는 비료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두더지도 구멍을 팔 때 '아이구, 발톱이 반이 없다.'고 생각 안 합니다. 그걸 잊어버리고 파기 때문에 구덩이를 깊이 팔 수 있는 것입니다. 토끼도 그렇고, 여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 한다고 하고 파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도 모르게 파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절반, 반미치광이라고 그러지요? 조금 도수가 지나면 3분의 2가 미쳤기 때문에 전부 정신병원에 들어갔다가 와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신병원에 가두어 놓는 것입니다. 그렇게 천대 받았다구요. 그러면서 문총재 죽지 않은 거예요. 내 일로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내 일로 생각하면 주인이 누구예요? 남이 일해 주면 절대로 주인 못 됩니다.

역사를 창건한 모든 개인의 주인, 가정의 주인, 종족의 주인, 민족의 주인, 국가의 주인, 하늘땅의 주인, 하나님 남아도, 하나님이 못 했기 때문에, 그들이 못 했기 때문에 나를 따라오니 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도 해방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사실은 이론적인 결론이라 아니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이런 걸 알게 될 때 내 일로 할 거예요, 네 일로 할 거예요?「내 일로 하겠습니다.」오늘 하룻밤 자면 내일이 아니예요? (웃음) 오늘인데 안 자고 난 내일을 말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내일이라는 것을 하룻밤 자고 내일로만 생각하는데 나는 그렇게는 안 했습니다. 잘못하면 핑계대면 안 되겠다구요. 오늘도 내일입니다. 내일은? 내일도 내일입니다. 모레도 내일입니다. 문제는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문선생이 지금까지 망하지 않은 것이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누구보다도 성심 성의껏 파도 깊이 파고, 넓어도 넓게 하고, 높이 사다리를 놓고 전부 다 자기 일로서 내가 아니면 안 된다고 한 것입니다. 하나님같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결과는 10년, 20년 오게 돼 있어요. 빨리 결과를 바라는 사람은, 빠른 결실을 바라면 심은 뿌리가 얕은 뿌리가 되는 것입니다. 큰 나무는 못 돼요. 하나님은 수천만 년이나 인내하면서 그 뿌리를 박기 위해서 수천만 년 기다린 것입니다. 그래서 거두어 가지고 심은 뿌리는 수천만 년 걸려도, 그게 이상하지 않으면 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성공을 빨리 하는 게 좋아요, 더디 하는 게 좋아요? 빨리, 더디? 빨리 하면 자기 눈밖에, 평면밖에 몰라요. 더디 하더라도 더디게 한 만큼, 빨리 되는 성과를 거두기 바라는 이상의 몇십 배를 투입하면서 더디 바라는 사람은 절대 망하는 법이 없나니?「라! 아멘!」(박수)

내 책임하기 위해 태어나

할 말이 많아요. 내가 얘기를 하면 일생 동안 자지 않고도 할 말이 많습니다. 그걸 다 가르쳐 주면 여러분이 할 일을 못 해요. 하나만 알았어요, 지금. 하나만 가르쳐 줬으니 이것을 중심삼고 이제 3년, 3년 무슨 3년? 1년 반이면 360만 기록을 깰 것이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누가 '헤헤헤헤' 웃어요, 기분 나쁘게. 그것 여자가 웃었어요, 남자가 웃었어요? 물론 여자겠지요? (웃음) 남자는 체면상 선생님의 그런 말을 듣고 '헤헤헤헤' 못 한다구요. 그거 악마의 뭐예요? 마귀보다도 뭐라고 그래요? 요녀, 요녀라고 그래요, 요년이라고 그래요? 난 모르겠다구요. 하여튼 남자는 그렇게 웃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가 비웃어요.

내 책임을 하기 위해 태어났어요, 남의 책임을 하기 위해 태어났어요?「내 책임을 하기 위해 태어났습니다.」그래, 학교 가는 것도 내 책임입니다. 밥 먹는 것도 내 책임입니다. 크는 것도 내 책임입니다. 네 책임은 하나도 없어요. 말하는 것도 내 책임을 완성하기 위해 것입니다. 노력도 내 책임을 위해서입니다. 전부 다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 중에 제일 귀하고 제일 가치 있는 것이 뭐냐? 내 일이 아닙니다. 공적인 일 중에 중심 되는 하나님의 일입니다. 그 하나님 일은 나보다도 더 큰 것으로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나보다 더 가정이 중심이요, 가정보다도 민족이 중심이요, 민족 중심이 국가, 국가 중심이 세계, 세계 중심이 천주, 천주의 중심이 하나님입니다. 더 큰 것을 위해서 내 일로 일하는 사람은 더 큰 세계를 상속받은 제2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세계의 복귀노정에 투입을 못 합니다. 내가 그걸 알았다구요. 얼마나 신났는지 모릅니다. 하나님이 투입을 못 해요, 알더라도. 아담이 모르고 타락했기 때문에, 안 아담이 얼마든지 투입할 수 있는 작용이 있기 때문에 오늘 세계적인 판도를 가지고 내 이름하에, 문총재 이름 아래 세계가 알아 모시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쌍수를 들어서 이제 만세 소리가 태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 가지고 태양 빛을 가릴 수 있는 날이 불원 장래에 오리라고 봅니다.

이런 날이 목전에 왔다는 사실, 내 책임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선생님 말을 듣고 한 번 달려 볼 거예요? 뛰어 볼 거예요, 달려 볼 거예요, 날라 볼 거예요?「날아 보겠습니다.」달리는 것하고 뛰는 것하고 어느 게 더 나아요? 목표 없이 할 때는 뛴다고 그래요. 목표를 중심삼고 할 때는 달린다고 그럽니다. 마라톤 선수가 잘 달린다고 하지요? 잘 뛴다고는 안 합니다. 목표를 정하게 되면 잘 뛰는 것이 아닙니다. 잘 달리는 것입니다.

그래, 목표를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잘 뛰는 사람 될 거예요, 잘 달리는 사람 될 거예요?「잘 달리는 사람이 되겠습니다.」알긴 아누만. 잘 달리는 사람이 될 거예요, 잘 나는 사람이 될 거예요?「잘 나는 사람이 됐습니다.」날을 때 기분 좋아 궁둥이가 에잇 할 때 우억 이랬어요? 상대적으로 반응될 수 있어야 그 일이 가능할 수 있는 소망이 찾아와 가지고 궁둥이를 받쳐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게 되면 궁둥이가 꽝하고 '아이쿠, 선생님의 말도 거짓말이다!' 해서 낙심해 가지고 선생님을 부정하는 사람이 많이 생겼다구요.

자, 멋지게 날라 볼 거예요, 달려 볼 거예요?「날라 봅니다.」날라리 판이 좋아요? 광대들이 모이는 게 날라리 판입니다. 이것은 나르는 판입니다. 나르려면 뭐가 있어야 돼요. 날개가 있어요? 날개는 공상하는 나입니다. 앉아서 먹는 나가 나라 할 때 나르는 날개는 공상하는 날개입니다.

안 그래요? 앉아 기어다니던 녀석이 날겠다니 공상이지요. 공상의 왕자, 실천자가 나르는 자입니다. 공중에서 날겠다는, 라이트 형제가 비행기를 만들어서 날겠다고 하다가 다 나는 수가 생기잖아요. 마찬가지입니다. 날을 거예요, 달릴 거예요? 나르고 싶다는 사람? 달리고 싶다는 사람? 어떤 거예요? 나르고 싶은 사람은 왼손 들고, 달리고 싶은 사람 반대 손을 들지어다. 해봐요. 어떤 걸 원해요? 손 들어 봐요! 왼손을 누가 들었어요? 왼손을 들면 사탄이 잡는데 한 마리도 없다 이거예요. 여기에 없으면 도망가는 거예요. 들어 왔다 '앗, 잘못 왔다!' 해서 꼬리표를 다 떼어놓고 도망가는 것입니다.

나르겠다고 했지요?「예.」틀림없어요? 손을 한 번 보라구요. 진짜 했나 안 했나 그것을 자신하기 위해서 한 번 더 해봐요. 이렇게 해봐요. 나른다는 손을 들어 가지고 이렇게 하면 틀림없습니다. 몸 마음을 통해서 이만큼 나는데 수직으로 날을 거예요, 수평으로 날을 거예요? '휙' 해서 보좌에 앉은 하나님이 '앗!' 자다가 깨 가지고 '왜 이래?' 그러는 거예요. '이 놈의 영감! 잠만 자나? 6천년간 뭘 했어? 복귀섭리도 완성 못 한 이 놈의 영감, 뭘 해? 의자 앉아서 잠만 잤구만!' 해서 하나님한테 경고를 해야 됩니다. 경고장을 통고할 수 있는 그런 사나이를 하나님은 원합니다. 알고 보니까 말이에요.

기성교회 교인 가운데서 백만 천만이라고 하는데 그런 사람을 한 사람이라도 찾을 수 있어요, 없어요?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없습니다.」있을 것 같으면 문총재를 하나님이 필요로 안 합니다. 몇천 년부터 나왔는데 없으니까 할 수 없이 문총재 붙들고 하나님이 매달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 하나님 좋게 하는 사람이 문총재예요, 전세계 10억 되는 기성교회 교인이에요? 아무 것도 몰라요, 그들은. 무지한 것입니다. 무지한 패는 망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똑똑한 패입니다. 이론적이고 가르쳐 주는 것이 전부 다 실천하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듣고 하질 않아요. 내가 다 하고 가르쳐 줬기 때문에 틀림없습니다. 틀림없는 명문 가문 출생으로서 낙인 찍어서, 네임밸류를 붙여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로 시집보내려고 하는데 그것 싫어요?

사랑하면 소유권이 결정돼

너 이번에 축복받았니?「네.」부끄러워서 '네'가 뭐야. 가슴을 펴고 '예!' 해야지. 이게 남이 결혼한 거야. 바람이 결혼했구만. (웃음) 담대해야 됩니다. 그래 결혼했다고 봐요. 그러니 어디 가든지, 학교에 가면 선생부터 들으라고 앉혀 놓고 선생님 자리에 내가 턱 앉고, 자기가 앉던 자리에 선생을 앉게 해서 '통일교회에서 내가 축복받았으니 그 사실을 알고 싶으면 앉아서 잔소리 말고 들으소!' 하는 거예요. 앉혀 놓고 칠판에다 명문집 출신으로서 하나에서 열까지 거침없이 냅다 부는 것입니다. 나팔소리가 얼마나 좋은지, 낮에 낮잠 자던 쥐새끼가 나와서 듣고 춤을 춥니다. 쥐새끼가 낮에 나와요? 나왔다간 잡혀먹지요.

그럴 수 있는 내 자신이라는 이런 신념을 갖춘 통일교회 신자를 하나님은 원하고 문선생님은 원하지 않아요! 하나님은 원하는데 문선생님은 원하지 않습니다. 내가 원치 않으니까 여러분이 내 대신 다 해먹어라 그 말입니다. 나는 원치 않으니까 나는 안 할 테니까 내 대신 여러분이 해먹어라 그 말입니다.

360만 결혼식을 내 결혼식으로 하겠다는 사람이 그걸 해먹겠다는 것 아니예요? 해먹을 자신 있어요, 없어요? 그래, 해먹으라구요. (웃음) 나는 구경 한 번 하게. 여러분 각자가 그런 결심을 했다 할 때, 여기에 몇 명 모였어요? 3천5백 명 될 거예요. 4천 명? 문총재 혼자 가지고 여기까지 했는데 4천명이, 문총재를 쫓아내고 자기가 해먹겠다는 자신 있는, 나 아니면 안 된다는 그런 사람이 한 판 고스톱이든지 무엇을 한다고 생각할 때에 그 결과가 나쁠 싸, 좋을 싸!「좋을 싸!」천하가 놀라 자빠질까요, 웃음거리일까요? 놀래 자빠지는 것입니다. 놀래 자빠지고 뻗어요. 안마해서 살려주지 않으면 살아날 수 없을 만큼 뻗어요. 그런 것을 한 번 보고 죽어야 반대 받은 것을 해원성사하고 하늘나라에 가서 비로소 거룩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일생동안 그렇게 핍박받고 그냥 꺼져 버릴 거예요? 그럴 수 없습니다.

오늘날 가정으로 보게 될 때, 사탄이 하나님한테 말하기를 '하나님, 당신은 우주의 창조주인데도 불구하고, 전지전능하신 분이 실패자가 되지 않았소?' 해서 물어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뭐라고 그러겠어요? 성공자라고 하겠어요, 실패자라고 하겠어요? '네 말이 옳다.' 생각하겠어요, '네 말이 그르다.' 하겠어요? 틀림없이 '네 말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말이 무슨 말이냐? 당신의 사랑하는 아들딸, 미래의 자기의 아내가 되고 자기의 남편이 될 수 있는 몸뚱이, 자기 몸뚱이를 만들어 잃어버렸는데 그 잃어버린 것을 그냥 내버려둘 수 없습니다. 잃어버린 것은 사실입니다. 그럼 사실인데 진 녀석은 승자 앞에 무릎을 꿇고 항복을 해야 되어요, 안 해야 돼요?「해야 됩니다.」해야 되는 것입니다.

악마는 그러는 거예요. '당신이 짓지 않았소? 사랑을 당신이 먼저 하게 되어 있는데, 내가 먼저 했기 때문에 그 남자라는 몸뚱이와 여자라는 몸뚱이는 내 몸뚱이요, 내 것이요. 그것 사실이요, 아니요?' 해서 묻게 될 때는 사실입니다. 그 동네 마을에 아무리 미인이요, 아무리 훌륭한, 훌륭하다면 박사 되고 세상에 이름 붙은 명문의 팻말을 다 가졌다 이거예요. 그렇다 하더라도 그 여자가 어떤 불량배 남자에게 사랑으로 몸을 허락할 땐 누구 것이 돼요? 불량자의 몸이 돼요, 왕자의 몸뚱이가 돼요? 아무리 왕자가 있더라도 불량자의 몸뚱이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면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소유 결정한 이 권한은, 거짓 된 씨를 뿌렸더라도 인류가 끝날까지 이것은 내 판도니만큼 내 열매가 세계 판도에 전부 다 공개화 될 때까지 가야 됩니다. 그것이 에덴동산의 불륜한 사랑입니다. 이게 프리 섹스입니다. 그것이 프리 섹스예요, 규칙 섹스예요? 정상적인 섹스예요, 프리 섹스예요? 비정상적인 섹스니 프리 섹스입니다.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규정도 없고 주인도 없어요. 그렇게 뿌렸으니까 가을 끝날에는 그러한 세계가 돼야 됩니다.

여자라는 몸, 남자라는 몸은 하나님 앞에 돌아갈 수 있는 것을 한 마리도 없게끔 만들어야 할 특권이 내게 있는 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충고하는 것입니다. 아니할 수 있어요?

하나님의 실패는 손자를 못 본 것

성경에도 그렇지요? 논에 벼를 심었는데 가라지도 났습니다. 주인은 뿌리지 않았는데 나서 그 종들이 와 보고는 '저 가라지를 뽑아 버릴까요?' 하니까 '아니다. 끝까지 놓아두어라, 나중에 거두어 가지고 풀무에 던질 때까지.' 한 거예요. 그러니 뿌린 대로 씨가 끝에 가서 거두어 질 수 있는 그 판도가 되기 때문에 끝날에는 청소년 전세계 혼란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청소년 가지고는 쓸 데 없어요. 청소년만이 아니고 청년과 중년입니다. 전부가 타락해 버렸습니다. 여기 한국도 그렇지요? 여편네를 내놓아 가지고는 믿을 수 없어요. 끝날에는 여자나 남자나 두 여자 두 남자를 관계하지 않아 가지고는 복귀가 안 돼요. 그래서 이혼을 왜 이렇게 허락하느냐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걸 전부 다 알아야 돼요. 그러면서 프리 섹스가 됐는데 프리 섹스 돼 가지고 끝에 가보니, 미국 여자, 일본 여자 등 몇 개국에서 해보니까 전부 다 그 이상 멋없는 게 없어요. 무슨 재미가 있어요? 그것은 주고 주고 주고도 양심은 점점점점 마비되니 만큼 싫다 이거예요.

그것보다도 환상세계 가서 절반쯤 취하고 사랑을 생각하는 처녀 총각 때가 귀하다 이거예요. 그런 환상세계의 사랑에 한 번 잠겨 보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편을 놓고 그 세계에 들어가서 취해 사는 것입니다. 반미치광이 되는 것입니다. 그 경지 들어가서 뭐냐 하면, 그래도 사람이 그래요.

정욕이라는 게 있어 가지고 남자나 여자나 정욕은 채워야 되게 돼 있습니다. 그것을 수평으로 해야 됩니다. 그걸 채울 수 있는 길이 없으니까 어떻게 되느냐? 호모가 나와요. 여자 여자끼리 결혼하는 것입니다.

여자끼리 결혼하면 무엇 가지고 위로해 줘요? 여자의 오목이, 접시 같은 것이 위로가 돼요? 접시를 비벼 가지고 위로가 되겠어요? 남자끼리 볼록이 가지고 위로가 돼요? 자꾸 방향만 틀어져 나갑니다. 왜 웃어요? 웃지 말고 반성을 하라구요. 교주님이 이런 노골적인 얘기를 하는 것은 노골적으로 얘기하지 않으면 바로잡을 수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쿠사레(くされ;비웃으며 몹시 욕하는 말)를 먹었습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본래의 사랑의 왕궁터입니다. 나랏님이 시작하는 자리입니다, 그 사랑이. 왕입니다! 아담은 누구냐 하면 가주(家主)입니다. 가주인 동시에 가정의 왕입니다. 주인과 왕의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크게 되면 아담 해와는 단 두 사람이지만 열두 아들, 삼십 아들도 낳을 수 있기 때문에 횡적으로 열두 방수를 다 갖출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를 만들 수 있지만 아담은 열둘 열둘을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보다도 위대한 평면적인 하나님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실패가 뭐냐 하면 손자를 못 본 것입니다. 하나님이 1대고, 아담은 2대입니다. 3대를 못 봤습니다. 손자가 많은 게 좋아요, 없는 게 좋아요?「많은 게 좋습니다.」그래서 아담을 짓은 하나님보다도 아담은 자기 아들딸을 몇십 명을 창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아들딸이 많아야 좋아요, 적어야 좋아요? 동물세계에도 기르는데 새끼 많이 낳는 동물을 길러요, 새끼 조금 낳는 동물을 길러요? 「많이 낳은 동물을 기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사람도 새끼 낳는 남자 여자를 원할 거예요, 안 낳는 걸 원할 거예요? 답변해 봐요?

보라구요. 야곱의 아들딸이 몇인가? 열두 아들딸입니다. 열두 아들딸이 좋아요, 세 아들딸이 좋아요?「열두 아들딸이 좋습니다.」왜 열두 아들이 좋아요? 많으면 왜 좋으냐 이거예요. 왜라는 문제가 나옵니다. 열두 아들이 있어야 한 아들로부터 영점에서 열두 방수를 돌아올 수 있습니다. 정월부터 십이 개월이 돌아야 다시 정월이 나올 수 있다구요. 이게 틀렸으면 여기서부터 거꾸로 가게 되면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골자가 돼 있습니다. 하나의 모델이 돼 있으니만큼 야곱은 열두 아들, 모세는 열두 지파입니다. 열두 아들을 중심삼고 지파도 12수에 맞춰야 돼요. 예수님은 열두 제자와 120문도입니다. 이래야 이게 전부 다 맞습니다. 가정적 12수, 민족적 12수, 국가적 12수를 맞춰야 전부 다 소생 장성권을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런 수의 대표가 12수입니다. 출발입니다. 그런 수를 중심삼고 세계 민족을 전부 다….

열두 사람의 마음을 맞출 줄 알아야 천국 갈 수 있어

그래서 여러분도 열두 사람의 마음을 맞출 줄 모르면 천국에 못 갑니다!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하나 만들려고 하다가 실패하지 않았어요? 정월에서 십이월에 돌아와야 됩니다. 틀렸으면 이걸 돌아가지 않았기 때문에 제2차로 커 가는 것입니다. 한 점을 중심삼고 돌아가면 자꾸 크는 것입니다. 이걸 이렇게 놓고, 이걸 이렇게 거꾸로 놓으면 여기 하나의 점을 중심삼고 소생 장성 완성, 이렇게 원을 그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출발점이 가정입니다. 가정에는 자녀가 있고, 형제가 있고, 부모가 있고, 할아버지가 있습니다. 이것을 확대시킨 세계에는 아들딸이 있고, 세계 형제가 있고, 세계 부부가 있고, 세계의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세계의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어요. 이걸 축소한 모델이 가정이기 때문에 가정에서 참된 아들딸은 참된 세계의 아들딸, 형제를 가질 수 있다 이거예요. 타락 안 하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다 훈련이 돼 있어요.

참된 아들딸이 참된 형제가 되고, 참된 부부가 되고, 참된 부모가 됐기 때문에 이걸 확대한 세계 판도의 어느 나라인지 이 네 종류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뭘 필요로 하느냐? 부모, 처자, 형제, 자녀입니다. 다 그렇지요? 여러분 지금 소원이 뭐예요? 어머니 필요하지요? 부모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 처자가 필요하지요? 그 다음에는 형제가 필요하지요? 자녀가 필요하지요? 네 가지 과정이 4대 심정권 모델의 전통적 기준입니다.

이걸 이대로 확대하면 방수가 다 맞아요. 12수가 틀어지면 틀어지면 안 됩니다. 딱 해서 소생 장성 완성, 국가 기준까지 넘어서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의 우리 어머니는 열두 사람 아닙니다. 열세 사람입니다. 열두 사람 이상을 20년 동안에 못 낳으면 어머니의 책임을 못 하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와 있나?「예.」박수 한 번 해줘요! (박수)

야곱 가정은 네 여자를 통해서 열두 아들을 가졌습니다. 모세는 열두 가정 밑에, 형제 밑에 열두 지파니까 가정 문제가 문제 되는 거예요. 모세가 열두 아들을 낳으면 큰일나지요. 광야에 나가서 무얼 먹고 열두 아들을 낳겠어요? 그건 그냥 연장해서 국가 중심삼고 확대하면 되는 것입니다. 수많은 민족을 가인 아벨 중심삼고 편성하면 열두 민족도, 120민족도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모델이, 어느 누구나 '당신의 소원이 뭐요?' 할 때 부모를 갖는 거요, 처자를 갖는 거요, 형제를 갖는 거요, 아들딸을 갖는 것이다 이거예요. 다. 그거 싫다는 사람 손 들지 말고, 좋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절대적으로 좋다는, 적당히 말고 죽어도 좋고, 영원히 영원히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정말 그래요?「예.」그것 통일교회 믿을 필요가 없어요. 그렇게 살면 되는 것입니다. 그걸 모르고 사니까 지옥 가고 다 그래요. 갈라지고 말이에요.

이렇게 절대적으로 사는 사람은 영계 가서 어머니 아버지가 같이 가는 것입니다. 부부가 같이 가는 것이고, 형제가 같이 가는 것이고, 자녀가 갈라질 수가 없습니다. 갈라지게 만들었다면 하나님은 파괴적 분자입니다. 완성과 이상국가, 이상천국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이걸 부정할 수 없는 사실 알아야 돼요.

절대적으로 부부가 필요해

그래 참된 어머니 아버지를 가졌어요?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참된 부부가 됐어요?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참된 형제가 됐어요? 싸움하는 형제를 갖고 있지요? 부처끼리 싸움하지요? 끄대기를 붙들고 '이 자식아, 나 죽여라! 이 간나야, 나 잡아먹어라!' 이거예요. 여수 새끼같이 말이에요.

이런 싸움하는 것을 잘 보지요. 통일교회 교인은 그런 싸움을 하고 싶어도 못 한다구요. 나도 젊은 어머니를 모셔다 놓고는 물론 좋은 날만 없겠지요. 있을 수가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더라도 그렇게 못 한다구요.

모든 근본이 다 어디로 돼요? 하나를 잃어버리면, 어머니가 없어지면 상대가 없어집니다. 그 어머니에 다 달렸다구요. 어머니가 낳은 것입니다. 하나밖에 없는 어머니가 둘이에요? 그 어머니가 부부가 돼 가지고 어머니 되는 것입니다. 그 부부는 형제를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형제는 자녀를 통해 됩니다. 하나를 뺄 수가 없어요. 무시하면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파괴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중심적 정착할 수 있는 축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함부로 취급할 수 없어요.

어머니 하게 된다면 완성한 자녀, 딸의 실체입니다. 형제자매의 실체입니다. 상대의 실체입니다. 어머니의 실체입니다. 미래의 어머니 실체, 지금 현재의 어머니의 몇십 배 훌륭한 어머니를 만들려면 위하고 또 위하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그런 놀음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에 내몰아져 각자 책임분담이 그렇게 엉클어졌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출발을 잘해야 되겠어요, 못 해야 되겠어요?「잘해야 됩니다.」잘해야 되겠으니, 거짓부모에서 출발해서 이 꼴 됐으니 참부모가 가르쳐 주는 것이 다른 것 아닙니다. 참된 부모는 이런 것이고, 참된 부부는 이런 것이고, 참된 형제는 이런 것이고, 참된 자녀는 이런 것이다 이거예요. 이것을 확실히 알고 그 공식대로 되면 모든 것이 오케이 돼 가지고 내 주체라면 상대적 존재로 영원히 나와 하나되어 같이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럴 수 있는 부부가 되면 이것은 종적 기준이, 횡적 기준이 되면 종적 기준인 하나님이 내려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핵(核)이 되고 이것은 부체(副體)가 되어서 이중적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전부 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이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모든 세포로부터 전부 다 이중으로 돼 있습니다. 중심이 들어와 닿게 되면 운동하니까 이것을 뻗쳐서 쉬익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핵이 되고 부체가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이중적 존재로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 몸에서 동그란 곳이 어디예요? 동그란 것이? 심장이 둥글지요?「예.」그 다음에 또? 원형을 닮는 것이 이상입니다. 남자에게서는 둘밖에 없어요. 눈하고 뭐인가? 남자 자지 뒤에 있는 것을 뭐라고 그래요?「불알입니다.」불알이라고 그래요, 불알. (웃음) 두 번째 달린 알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불알입니다. 왜 웃어요? 여자는 없어요! 그 대신 둥그런 둘 해 가지고, 젖을 갖다 맞추면 둥그래지는 것입니다. 그건 절반밖에 안 되는 거예요. 둥글질 않아요. 반쪽밖에 됩니다. 이것은 아들딸을 위한 것입니다.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한이 없어요. 오늘 사무처리가 안 된다구요. 자, 인간에게 있어서 사는 동안 절대 필요한 어머니 아버지가 필요 없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죽어도 필요해다 이거예요?「예.」

그래 남자 여자 앞에 절대적으로 부부가 필요 없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 놈의 간나 자식은 때려죽여야 됩니다. 종자를 받아서는 안 됩니다. 있다면 벼락을 맞아 가지고 한 구덩이에 다 쳐 놓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욕하더라도 누가 '문총재, 교주라는 사람이 저렇게 악당 괴수의 말같이 할 수가 있나?'라고 말을 못 해요. 맞는 말입니다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밤에 생각해도 맞고, 낮에 생각해도 맞고, 일년 열두 달 생각해도, 일생 동안 생각해도 맞기 때문에 내가 교주로서 이런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편네는 여편네 놓지 말고 여편네는 남편네를 놓지 말아야 됩니다. 누가 더 붙들어야 되느냐? 여자가 붙들어야 됩니다. 왜? 에덴에서 남편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그게 복귀의 심정입니다. 절대 복종입니다.

끝날은 악한 세계의 치료로 시작되어 그걸 청산짓는 것

그러면 오늘날 세상을 망친 것이, 젊은 청소년을 저렇게 망치고 타락시킨 것이 어머니 책임이에요, 아버지 책임이에요?「어머니 책임입니다.」어머니 책임입니다! 바람피우고 다닌 거예요, 간밤에. 문 닫고 나가서 바람피우고 오는 거예요. 아들딸은 다 알아요. 나쁜 짓하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래서 들어오게 되면 아버지를 거짓말해서 속여 버립니다. 다 알고 있는데 말이에요. '저 놈의 에미!' 하는 거예요. 듣고 들을수록 점점 멀어지니까 칼을 내어서 배를 찌를 수 있는 위험성이 있으니 '에라, 내집을 떠난다.' 이거예요.

집을 떠나 가지고 갈곳 없이 방랑하면서 고아의 신세가 되는 것입니다. 히피 이피가 되어 가지고 남의 기둥에 들어가서 져 가는 해를 서서 바라보면서 어디로 갈 것이냐 이거예요. 없어요. 그러니 나라를 잃어버렸지, 자기 회사, 사회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가정에 있어서 할아버지가 내 편이 안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내 편이 안 됩니다. 자기 상대로서 따라오던 여자도 내 편이 안 됩니다. 아들딸도 없고 그러니까 할 수 없어 나중에 자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살하는 사람이 이 30년 동안 2배가 늘었어요. 이제 10년 이내에 배가 된다는 것입니다. 어디로 가요? 이런 철학, 그야말로 끝날이 되면 절망의 시대, 그래서 희망이 없는 시대가 됐지만 하나님편으로 볼 때 끝날은 악한 세계의 치료로 시작되어 그걸 청산짓는 것입니다.

이런 전부가 중심을 잃어버렸어요. 개인 중심을 잃어버렸습니다. 어디 시집갈 남자가 있어요, 세상에? 시집갈 남자가 있다고 봐요? 그 놈의 남자는 사기꾼입니다. 자기보다 코가 더 좋은 것이 있으면 코 따라 가지고 차 버립니다. 눈이 조금 이상하면 눈을 보고 차 버립니다. 입이 잘 생겼으면 입보고 차 버립니다. 가슴이 좋으면 그것 보고 다 차 버립니다! 궁둥이가 좋으면 이것 두둑한 맛이 괜찮거든. 그것 보고 차 버립니다. 차 버릴 조건이 천만가지입니다. 거기에 어떻게 내가 통고할 수 있어요? 아무 자신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 사판에서 남자한테 자기 일신을, 생명을 걸고 갖다 마음놓고 맡길 사람이 있을 것 같아요, 절대 없습니다.

통일교회는? 통일교회 남자들은? 그래, 그 축에도 좀 낫긴 낫지요? 닭을 잡아먹는데 털을 뜯고 잡아먹는 거라구요. 통일교회 사람은 닭은 닭인데 털 뽑힌 닭입니다. (웃음) 삶기만 하면 돼요. 털 뽑을 필요가 없다구요. 그래, 결혼하려면 누구를 취하느냐? 털 뽑아 놓은 것을 가져오면 삶으면 먹는 거예요. 그렇지만 털 채로 삶으면 못 먹는 것입니다. 좀 낫기는 낫지요. 그래, 올바로 교육된 사람은 이건 절대적입니다. 하나님이 골라라 하면 절대적인 것을 고른다는 것입니다.

남자 같은 남자, 진짜 남자는 통일교회에 있습니다. 누구를 닮았어? 선생님 닮아서, 참아버지를 닮아서 그렇습니다. 참아버지의 밥을 많이 얻어먹은 것입니다. 여자는 누구를 닮았어요? 참어머니를 닮았다구요. 그렇게 미인인데도 어디 바람피우려고 안 합니다. 어디 다른 데, 할아버지의 상대가 됐어도 그걸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천상배필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40세 난 남자가 17살 여자를 데려왔다는 게 그게 도적놈이에요, 부도적놈이에요? 도적놈입니다. 내가 솔직하다구요. 도적놈입니다. (웃음) 그렇게 시집온 어머니 마음이 편하겠어요? 도적질 당해왔다고 생각할 때 기분이 좋을 싸, 나쁠 싸? 좋을 싸, 나쁠 싸? 솔직해야 됩니다. 나쁠 싸, 좋을 싸?「좋을 싸.」이 쌍 간나들! 전부 다 타락한 후손들입니다. 솔직하지를 않아요. 나쁠 싸지, 좋을 싸일 게 뭐예요.

생식기를 천년만년 잘 지키는 주인이 돼야

여러분 이번에 상대 정할 때 열 일곱 살 되는 사람이 40살 되는 사람을, 23년 차이가 있으니까 스무 살 되는 사람에게 43세 난 상대가 됐다면 눈이 뒤집어지겠어요, 입이 말려겠어요, 코가 자빠지겠어요? 오만가지 오관이 비틀어지는 게 사실입니다. 마음이고 뭣이고 거꾸로 돼 가지고 잠잘 것을 낮에 자야 되고 낮에 일할 것을 밤에 일하겠다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미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만든 사람은 나쁜 사람이라구요. 내가 나쁜 사람인 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후대에서 잘 봉양하시라구요. 어머니가 웃을 거예요. 야, 저렇게 공적인 하나님이 거짓말 같은 것 한다 이거예요. (웃음) 그럴 수 있는 사연도 많지, 없다고 봐요. 거짓말은 아니지만 사실 같은데 거짓말 같이 생각하는 때가 어머니도 많다 그 말이라구요. 솔직히 말하면 말이에요.

그래도 문선생을 붙들고 어머니가 잘 살아요, 못 살아요?「잘 삽니다.」의가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아, 매일같이 싸움하고 있는데?「아닙니다.」봤어요?「예.」(웃음) 변소도 딱 같은 시간에 소변 보고 가래요. 내가 가려면 벌써 어머니가 앉아 있으니 싸움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원리적으로 볼 때 모든 것이 주체가 먼저 하는데, 대상이 왔는데 주체가 기다리는 법이 없거든. 그거 어떻게 조정할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실이 많지요. 그럴 때는 주체가 이렇게 보지 않고 돌아서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말이에요. (웃으심) 그래, 180도 이후에 만나면 되는 것입니다, 안 본 것같이. 하고픈 대로 다 해라 이거예요. 쓰윽 기다리고 있는 맛이 근사한 아멘입니다. (웃음)

그건 기다려 보지 않은 사람 모르는 것입니다. 세상에 자기 아내를 주체의 자리에 하고 남자가 기다리는 입장에 서면 거기서 사랑이라는 것이 나오고, 사랑이라는 것이 나오면 모든 것이, 남북이 북남이 돼도 오케이(OK)이고 동서가 서동이 돼도 오케이라 할지어다 하는 것이 있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 않지 않더라. (웃음) 무슨 말인지 알아들었어요? 복잡하기도 하다 그거예요.

그래 원리를 거꾸로 풀어도 원리고, 뒤집어 풀어도 원리고, 자빠뜨려도 원리다 이거예요. 방향감각만 맞추면 되는 것입니다. 이런데 무슨 불화가 있고 무슨 불평이 있겠어요? 어머니, 불화 불평 있어요? 웃는다구요. 웃어요. (웃음과 박수)

그럴 수 있는 여유 있는 남자, 그럴 수 있는 여유 있는 여자라는 것은 그래도 통일교회밖에 없기 때문에 이것이 점점 소문난 거예요. 통일교회 합동결혼식을 해 가지고 아들딸 기르는 것이, 시집가 가지고 어떻게 사나 보자 이거예요. 3년 기다리고 5년 기다리고 10년 기다리고 15년 기다리다 보니 시집가는 것 보니까 이것 청개구리 같은 여자에게 두꺼비 같은 남자를 얻어주는 것입니다.

청개구리는 나무 꼭대기에, 미루나무 꼭대기에 앉아 가지고 개굴개굴 '비오너라.' 이렇게 빌고 있는데 두꺼비는 '비오지 말라, 비오지 말라.' 이러는 거예요. 청개구리 여자 앞에 두꺼비 남편이면 천상배필이에요, 지상배필이에요? 천상배필도 못 되고 지상배필도 못 되는 것입니다. 지옥배필은 될는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그래도 가만두고 보면 개구리 같은 여자가 그 두꺼비에게 잘 업혀 다니는 것입니다. 한 가지 편한 것은 업혀 다니는 것입니다. 장마권에 들면 청개구리는 그저 물가에 들어가서 숨어 있으면 되지만, 그렇지만 두꺼비를 타고 여행할 수 있다구요. 그런 쓸모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한 번 그렇게 생각해 봐요. 안 맞는 남자하고 살아보니까 안 맞는 세계의 남자 맛은 지금 맞는 세계의 남자 맛보다 별미가 있더라, 노멘, 아멘?「아멘!」아멘이 되는 거야, 이 쌍것들아!

그런 여유가 만만하다구요. 거기에 전부 희극 비극이 숨어드는 것입니다. 문학세계가 싹트고, 예술세계가 싹트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비밀리에 사는 사람들의 일기책을 찾아다가 보면, 열 사람만 보게 되면 전부 다 그것 보고 탄복하는 것입니다. 세상 같으면 깨진 때가 오래였을 텐데 말이에요 열 사람의 일기를 보고는 앉아 가지고 기도하면서 '나도 그런 남편, 그런 아내를 얻어야 되겠다. 하나님 비나이다. 아멘!'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래도 나쁜 세상이지만 가망적인 부부가 있을 수 있다는 가능성이 통일교회에는 있다 이거예요. 세상에는 있을 수 있는 가능성이 절대 없습니다. 사실이에요, 사실 반대 비사실이에요? 사실이에요, 비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알아듣긴 알아들었구만.

그래서 남자는 그 남자의 생식기를 천년만년 잘 지키는 주인이 돼야 되고, 여자는 그 생식기를 천년만년 잘 지키는 여자가 되라고 가르치는 것이 문총재입니다. 그렇게 이것을 틀림없이 지키게 하고 그렇게 만드는 책임 진 사람이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부모더라 이거예요. 참부모는 간단해요. 바람잡이 여자 남자를 데려다 놓고 바람피지 않고 절대적으로 절개 지키는 남자 여자를 만들 수 있는 힘을 가진 사람이 참부모입니다. 소망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180도 틀려 가지고 지옥 갔으니 다시 180도 돌아가야

바람피우던 사람들도 여기에 들어왔는데, 이 녀석은 술 먹고 잘도 바람피울 수 있는 가망성이 많구만. 눈을 절반 감고 말이에요. (웃음) 이런 남자는 보면 절반 자고 있어요, 왔다 갔다. 그런 것을 다 알기 때문에 여러분을 상대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눈을 똑바로 해 가지고 이렇게 되어서 밤잠 안 자고 지킬 줄 아는 사람하고 맺어 주어야 밸런스가 맞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좋아하는 사람은 안 되는 것입니다. 3년만 같이 살아 보라는 것입니다. 동서남북, 나를 중심삼고 3수만 되면 내게 돌아오기 때문에 그때 가서 '야, 저 여자가 내게 절대 필요하다. 저 남자가 내게 절대 필요하다.' 해서 알게 되면 그 다음에는 자리잡지 말래도 자리를 잡아 가지고 땅구덩이로 자꾸 파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올라가는 것 없이 날라가지 않고 말이에요.

이래서 뿌리를 박고 둥지를 틀고 새끼, 알을 까 가지고, 낳아 가지고 거기에서 뿌리를 박게 하면 만년 다시 타락하는 아들딸이 안 생긴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꿈과 이상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적절한 해설을 문선생이 해주면 그 해설이 아니라 사실을 얘기하는 것을 알지어다.「아멘!」

내 아내를 만들 거예요, 우리 아내를 만들 거예요? 오늘날 세상에 프리 섹스 세계에서 내 아내가 있어요? 내 아들딸이 있어요? 사랑을 중심삼은 내 아들딸이 없어요. 내 부모가 없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이거 가짜 세상입니다. 이게 전부 다 사탄으로 말미암아 유래된 결과니 이것을 내 손으로 청산해 주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생애를 통해서 그 일을 해왔습니다. 다리를 놓을 데는 다리를 놓고, 다리가 못 되어 부술 건 부순 것입니다. 이래서 전통과 모든 역사를 뒤집어 가지고 180도 틀려 가지고 지옥 갔으니 180도 돌아가야 됩니다.

오늘날 사탄세계의 프리 섹스니 호모니 무엇이니, 호모는 사탄이 천사장이기 때문에 그 상대 이상을 허락하지 않은 시대입니다. 하나님 앞에는 두 계열의 여자가 있어요. 타락한 여자, 복귀해야 할 여자와 복귀의 본을 세워 가지고 돌아갈 여자, 두 어머니의 아들딸이 있습니다. 그걸 하나로 해야 됩니다. 이걸 둘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야곱 가정에 있어서 레아와 라헬의 두 여자입니다. 라헬을 중심삼고 레아가 순종하지 않으니까 두 계열로, 이것이 10지파 이스라엘 레아의 후손과 2지파 유대 라헬의 후손으로 싸운 것입니다. 이것이 연장돼 가지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간 것입니다. 이것이 발전해서 공산당과 민주세계가 벌어진 것입니다. 가인 아벨의 역사는 우익 좌익의 역사는 가인이 좌익이요, 아벨이 우익입니다.

아담 가정에서부터 싸움의 분립된 역사였습니다. 몸 마음이 싸움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 이와 같은 이중적으로 대치되는 인류의 역사가 전부 다 갈라져 나와 가지고 싸움으로써 엮어져 나왔습니다. 몸 마음이 싸우고, 아담 해와가 싸워서 벌어지고, 아들딸 상충이 벌어진 것입니다. 기원이, 뿌린 가정이 그러니 거기에서 출발한 세계가 싸움이 없는 세계가 될 수 없다는 것은 이론적입니다. 어디 가서 청산해야 되느냐? 뿌리를 뽑아 버려야 됩니다. 뿌리를 뽑아 됩니다!

참부모가 왔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나와

사탄이 싸움의 분쟁하는 것을 심었기 때문에 참부모가 나와서, 거짓부모가 거짓사랑 거짓생명 거짓혈통을 가르쳐 왔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서 뽑아서 청산해 가지고, 다시 이걸 뽑아서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이걸 살려줘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접붙이는 것입니다. 돌감람나무가 되었으니 참감람나무로 접붙이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지금 접붙이는 놀음은 돌감람나무에다 참감람나무 순을 갖다 놓는 것입니다. 아닙니다. 이건 아니예요. 그런데 참감람나무가 없어요. 세상에는 참감람나무가 하나도 없다구요. 돌감람나무도 있고 참감람나무가 있을 때 참감람나무 가지하고 눈을 갖다가 눈접하고 가지접을 붙이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혈통은 중심삼고 생명과 연결된 참감람나무가 없습니다. 접붙일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감람나무로 오는 것이 메시아입니다. 그 메시아는 한 사람입니다. 여기서부터 눈접을 갖다가 자기 몸을, 몇천 년 된 나무를 잘라 버려고 무시해 버려야 됩니다. 완전 부정해 가지고 틀거리를 잘라 가지고, 윗부분은 불살라 가지고 비료 삼아서 뿌릴 수 있어야만 됩니다. 그럴 수 있는 놀음을 하여야 참감람나무의 눈을 접붙여 가지고 본연적, 타락했지만 본연적 참감람나무 열매를 따 가지고 하늘나라의 창고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은 참감람나무 열매가 들어가게 돼 있지 돌감람나무 열매가 들어가게 안 돼 있습니다. 그래서 타락한 이 세상에는 메시아가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구세주가 와야 돼요. 어떤 종교나 큰 종교는 재림사상이 있는 것입니다. 그게 누구냐 하면 참부모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부모가 왔기 때문에 통일 종교가 나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입니다. 몸 마음을 통일하고, 부부 통일하고, 자녀 통일하고, 자녀와 가정을 중심하고 일족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 전통으로 일족에 전부 다 그와 같은 씨를 심어 가지고 수많은 일족이 생겨나니 열두 일족을 이루면 민족이 되는 것이고, 열두 민족은 합하면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열두 국가를 합하면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열두 제자의 이상적인 판도가 가정으로부터, 모세로부터, 예수시대까지 벌어져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가 없어 가지고는, 참부모가 없어요. 참감람나무가 나오지를 않았습니다. 그것이 이제 나와서 여기서 해 가지고 접을 붙여 가지고 참감람나무 열매가 되는 것입니다.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여 가지고 전부 다 같은 열매로 창고에 들일 수 있는데 하나님이 참감람나무를 심어서 거둔 가치의 존재와 마찬가지로 창고에 들여놓을 수 있는 곳이 천국이라 하는 것입니다. 천국이란 것은 하나님의 혈족이 되고, 하나님의 핏줄이 된 아들딸의 내용을 갖추지 않으면 못 들어갑니다.

타락한 후손은 악마의 후손입니다. 왜 하나님이 복귀섭리를 이런 오랜 역사를 거쳤느냐? 묻게 될 때 답하기 힘듭니다. 왜? 사랑의 원수가 악마이기 때문입니다. 간부(姦婦)예요, 간부. 여자 셋이 있는 것을 알지요? 간부의 씨가 박혔어요. 이것을 자기 아들딸같이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 이상 사랑하지 않으면 복귀노정 벌어지지 않습니다. 당신들이 그렇게 할 수 있어요? 타락한 세계의 인간도 못 하는데, 본연의 본심을 가진 하나님에게 그런 법이 없어요. 창조한 곳에는 그런 그늘도 없는 것입니다. 상상에 없던 일, 그것을 하지 않고는 돌이킬 수 없습니다.

그러려니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아벨을, 자기를 위하고 자기 편에서 있는 사람을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하나님이 수천만번 통곡한 통곡의 아픔이 본연의 악마 원수의 혈족을 잊어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상처돼 가지고, 죽는 비참한 것을 많이 봤기 때문에 하나님의 마음에 '저 자식이 하나님의 원수의 아들이 아니고 내 아들이다.' 하고 어디 가는 시간서부터 죽는 시간까지, 죽고 나서도 붙들고 시체를 자기 아들 이상 통곡할 수 있는 마음자세를 찾기 전에는 이 땅 위에 구원섭리의 정착지를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원수의 아들을 자기 아들딸 이상 사랑할 수 있는 기준치를 가져야

하나님이 자기 아들 아닌 것을 자기 아들같이 98퍼센트까지 갔다 가도 타락한 해와와 그릇된 악마의 사랑을 통해서 빼앗긴 그 아들딸을, 사랑의 원수 새끼를 자기 아들딸같이 생각하는 것은 아닙니다. 98퍼센트 간 것이 한꺼번에 쉬익, 몇천만 번 오르내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땅 위에 구원섭리가 지금부터 4천년 전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왜 4천년 전에 구원섭리의 착지를 했느냐?' 하고 신학자에게 물어 보는 것입니다. 모르는 것입니다.

그 마음에 원수의 아들, 사랑의 원수의 피를 받은 새끼를 자기 아들딸 이상 사랑할 수 있는 그 본연 기준치를 가져야 됩니다. 천국은 자기 아들딸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몽땅 사랑하는 사람이 들어가게 돼 있는데, 몽땅 사랑할 수 있는 인연을 찾지 못하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을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과정을 뒤집어 박기에 수천만 년이 걸렸습니다. 인류역사가 수백만 년이 아닙니다. 수천만 년입니다. 그것을 알아요? 창세 이후에 수천만 년을 인간 구원섭리를 한 하나님이 어째서 4천년 전에 지상에 착지를 해 가지고 선민을 세웠느냐 이거예요. 대답할 길이 없습니다.

원수의 아들들이 전부 다 자기편에 와서 하나님 앞에 죽고, 죽고, 피 흘린 것입니다. 수천 수만의 사람들이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심장에 자기 아들의 핏줄을 잊어버리게 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 가는 것입니다. 갈 때도 자기 심장이, 복장이 뒤집어지는 아픔에 사랑이 폭발되고 죽음자리 갈 때 통곡해 가지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 이상 느껴야 됩니다. 죽은 사체를 가지고 영원히 자식의 표적으로 남길 수 있는 마음이 버릴 수 없는 입장에서, 그래서 모세의 사체를 가지고 싸우고 예수의 시체를 가지고 다 싸운 것입니다. 그런 심정의 본연적 아들딸의 혈육을 통해서 낳은 그 자식과 같이 사랑할 수 있기 위해서는 몇천만 번 오르내렸다는 것입니다.

기성교회 목사들은 도적놈들이라구요. 그런 도적놈이 없어요. 이 놈의 자식들, 천국 가 보라구요. 거꾸로 꿰 매달립니다. 뭐 한경직이 어디 가 보라는 것입니다. 김활란이 어떻게 된지 알아요. 통일교회를 우습게 알았지요? 오늘날 세계적으로 이렇게 될 줄 누가 알았어요?

여러분도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우습게 다 알았지요, 선생님? 통일교회에 메시아 해먹겠다는 자식들이 많잖아요? 내가 주님이고 통일교회 문선생은 세례 요한이다 이거예요. 그래, 해먹어 봐! 해먹으려면 지상세계에서부터 천상세계의 영계를 통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어인(御印)을 갖고 와서 지상세계를 통일해야 됩니다. 그런 역사가 있어요? 그런 것을 알아요? 나라를 어떻게 수습하고, 세계를 어떻게 수습할 거예요? 알긴 뭘 알아요! 청맹과니 돼 가지고 욕심 가지고 돼? 이 자식들! 다 급살맞아 죽는 것입니다.

그런 걸 내가 모르고 이런 놀음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짜는 가짜끼리 뭉치고 진짜는 진짜 대로 솎아 가면서 진짜가 되는 것입니다. 이제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진짜는 솎아 가는 것입니다. 진짜 취급을 안 하고 들이 패는 것입니다. 가짜 취급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순금은 아무리 가짜 취급하더라도 24금을 영원히 보존하기 때문에 마지막에 가서는 이것이 제일이다 하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똑똑한 사람이에요, 흐리멍덩하고 못난 사람이에요? 똑똑한 사람이에요, 흐리멍덩한 사람이에요? 문선생이 머리가 빨리 돌아요, 천천히 돌아요?「빨리 돕니다.」어떻게 알아요? 말이 빠릅니다. 남이 한 마디 하면 세 마디를 해 가지고 이론적으로 펴내 간다구요. 그래 가지고 대통령을 만나서 얘기하게 되면 뭐 수루루룩 하는 거예요. 듣지 못하면, 10분만 하면 손들고 이러면서 낮잠을 자려고 그래요. 신기하니까 눈보고 나무아미타불 하는 것입니다. 안 들을 수 없다구요.

똑똑한 문총재가 통일교회 교주 되려고 욕을 많이 먹었어요, 안 먹었어요? 세계적으로 먹었어요, 마을적으로 먹었어요? 세계적입니다. 영계는 그만두고? 세계적, 영계 전부 다 악마 동원해서 전체, 사람 모양한 사람은 반대 안 한 사람이 있어요? 여러분도 반대하다 들어왔지요? 어떠한가 와 보자 해서 말이에요. 아줌마도 그랬어? 아줌마 그랬냐 말이야? 꺼떡꺼떡 물어보면 대답을 해야지. 여자의 태도는 알다가도 모르겠다. (웃음)

축복받고 나서는 우리 가정에 사탄이 얼씬도 못 해

자, 그 길로 가서 하게 되면 문총재가 머리 돌았다는 결론 난다구요. 어디로 돌아야 되겠냐? 내 책임으로 돌아가자 이거예요. 타락시킨 것도 나입니다. 여자는 해와 대신입니다. 나를 못 찾으면 복귀가 안 됩니다. 남자가, 타락시 아담이 잘못했어요. 나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타락으로 우리 두 부부가 잘못됐어요. 축복받고 나서는 우리 가정에 사탄이 얼씬도 못 해요. 입을 못 벌립니다. 다 알기 때문에 '야 이 자식아, 왜 왔어!' 하고 대번에 차 버리는 것입니다. 답변 못 하면 사내가 물러가야지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여자들은 비수를 갖고 다녀야 됩니다, 면도칼. 배때기를 째 버리는 것입니다. 거꾸로 째 버리는 거예요. 그 다음에 내가 평화의 총을 만들어 줄 거예요. 평화의 총이 어디 있어요? 내가 총을 만들어서 세계적으로 비난받았습니다. 총을 만든 것입니다. 총을 지킬 줄 알고 총을 잘 쓸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세상이 요 꼴 됐습니다. 총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깡패들이 무기를 가지고 있고, 유도하고 태권도를 하고…. 우리 아들딸은 주지쯔라는 걸 배웁니다. 유도하는 사람을 이렇게 해서 목을 졸라 가지고 똥구멍에 뱀을 집어넣더라도 꼼짝못하게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운동을 해도 통일교회를 못 당합니다.

축구팀, 일화 축구팀 이름이 뭐예요? 마천! 마천(魔天)은 지옥이란 말입니다. 하나님으로는 천마지만 저기에서 보면 마천입니다. 사탄세계의 악마의 천국이다 이거예요. 이 놈의 악마의 천국을 천마가 잡아먹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 놈의 자식들, 잘났다고 자랑하는 무슨 부자, 무슨 부자, 똥 부자들을 냅다 갈긴다는 것입니다. 내가 천마팀을 만든다고 할 때 나를 칭찬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어요. 기성교회는 '저 놈의 문총재 망할 수 있는 덫 속으로 들어간다, 돈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모르고 저런다.' 그런 것입니다. 내가 모를 게 뭐예요? 독일에 가 가지고 선수들 초청하기 위해서 내가 다 문의한 사람인데 말이에요. 역사에 있다구요.

내 운동을 잘 합니다. 내 못 하는 운동이 없어요. 축구선수입니다. 내가 농구고 뭐 못 하는 게 없어요. 운동선수라구요. 운동은 내 못 하는 게 없습니다. 마라톤도 하고, 철봉도 잘 합니다. 지금도 팔십이 됐지만 척 잡으면 슉 넘어가요. (웃음) 왜 웃어, 쌍것들아! 말 같지 않아. 보라구요. 지금 팔십 노인이 됐는데 몇 시간 서 가지고도 끄떡이 없어요. 그래서 지금 뛰더라고 여러분한테 안 진다구요. 씨름해도 여기 3분의 2는 나한테 진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교주라는 사람은 남자로 볼 때, 남자라는 그 종자로 볼 때 나쁘지 않은 종자인 것은 틀림없어요. 얼굴도 미남형으로 생겼다구요. (웃음)

지금 나이 70이 넘어 이완되었어도 중 이상의 얼굴인데 청춘 때는 얼마나 미남자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기름이 철철 흐르면 어떠했겠어요? (웃음) 일본에 가면 일본의 이름난 가문의 딸들이 연애편지를 많이 보냈습니다. 나는 연애편지를 써 본적이 없어요. 남자가 얼마나 못났으면 여자한테 '나 살려주소.' 그래요. 여자가 '나 살려주소.' 해서 혈서를 쓰고 별의별 놀음이 많다구요. 그런 얘기하게 되면 여러분이 참 재미있을 거예요, 통일교회 원리 말씀보다도.

일본 나라, 해와 국가의 후신 되는 악마의 세계에 가서 일본 여자들한테 몸을 더럽혀서는 안 됩니다. 세상에, 영계를 무시할 수 없어요. 난 20대인데 30대의 아줌마 미인들이 극장에 들어가면 옆에 와 앉아 가지고는 나는 가만있는데 손을 다 잡아요. 장년축에 들어가는 미인 여자, 귀부인이 총각 손을 잡을 수 있는 배포가 있어요? 좀처럼 힘든 것입니다. 그런데 잡는 거예요. 그리고 가만있어요. 그래서 가만히 손을 들고 '이게 뭐요?' 하는 거예요. '이게 뭐요?' '뭐긴 뭐요?' 자기 손은 안 보고 내가 말하는 것이 왜 그러냐 이거예요? '이게 뭐요?' '뭐긴 뭐요?' '이것, 이게 어떤 거요?' '이것이 어떤 것이요?' '이것?' '앗!' 자기가 모르고 그랬다는 것입니다.

손이 찾아가는 것입니다. 아까 내가 상대를 묶을 때 손이 찾아간다고 했지요. 딱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발이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를 알아요? 그만큼 모릅니다, 여러분은. 그 세계를 다다라서 넘어가서 천국 가는 것입니다. 그 이하면 천국을 못 갑니다. 그래서 도를 닦아야 돼요. 통일교회 들어오면 그 세계를 선생님이 다 키워주는 것입니다. 지도해 가지고 올려놓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믿어 가지고 그런 경험을 한 사람은 통일교회 죽인다고 해도 떨어질 수 없어요. 그러니까 무서운 곳에 사니까 사탄들은 가지 말라고 합니다. 갔다가는 나오는 녀석이 없거든. 다 죽었느냐? 다 죽은 줄 알았는데 죽지를 않았습니다. 선교를 나가 가지고 세계적 선교사 돼 있어요. 10년 20년 돌아보니까 전부 다 그 나라의 황후와 같이 성공해 가지고 금의환향이에요, 금의반향이에요?「금의환양입니다.」

문총재도 지금 성공하고 돌아왔어요, 실패하고 돌아왔어요? 전부 다 실패한다고 얼마나 반대 받았어요. 기성교회는 지금도 눈감고, 옛날에는 눈뜨고 반대하다가 이제 볼 수 없어요. 성공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지금은 눈감고 반대하며 문총재에게 가지 말라고 그럽니다. 그건 감각성, 방향성 감각을 잃어버려서 대가리가 깨지고 말뚝에 뉘시깔이 뽑아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생기는 거예요. 그렇게 됐다구요. 눈감고 반대하는데 그게 통해요? 눈뜨고 다 바라보고 따라가는데 눈감고 될 것 같아요? 그거 미친 녀석입니다.

천국은 가정으로 들어가는 것

기성교회가 이제 반대했다간 옆에 있는 녀석이 '야 이 녀석아, 우리 조카가 통일교회에서 이번에 36만쌍 결혼을 했는데 뭐야!' 해서 수염이 있으면 수염이 뽑아지겠어요, 여자였으면 귀때기를 잡아떼겠어요? 불원장래에 환경적으로 자치 치리할 수 있는 시대가 뻔한 것입니다. 내가 무슨 안타깝고 그런 게 없어요. 조금만 기다리면 다 끝날 것이데 말이에요. 기분 나빠도 잘 알아 두라구요.

이웃동네 조카니 무엇이니 예수쟁이들, 종교 믿는 쟁이들이 그런 쓸 데없는 냄새를 피거든 입을 틀어막아 주라구요. 틀림없이 동네에서 쫓겨나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할 일이 얼마나 많아요? 지금도 세상이 모를 일을 내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들으면 깜짝할 놀음입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없는 사람이에요?「있는 사람입니다.」미국 대통령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다고 봅니다.」아홉 녀석이 나를 만나자고 해 가지고 코싸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콧대 센 녀석이 날….

부시도 내 말을 안 들어서 떨어진 것입니다. 네가 암만 잘났다고 해봐라 이거예요. 내가 코디악에 있는데 3천 마일, 4천 마일 길을 나를 만나기 위해 일주일 허가 내 가지고 방문하지 않으면 안 만나 준다 이거예요. 만나자고 전부 다, 내가 후원해 가지고 16퍼센트에서 35퍼센트로 배를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이 녀석이 신세 지고 고마운 줄 모르고….

내가 이북 갔다와서 '내 말 들으면 당신은 세계에 없는 대통령이 될 것이다. 내 말을 들어라!' 한 거예요. 김일성을 산 채로 잡으려고 하니까 내 말 들으라 이거예요. 문 열고 하자 이거예요. 세계평화회의를 하자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돈을 한 1천억 우리 예금하자 이거예요. 김일성을 앉혀놓고 한꺼번에 돈을 안 줘요. 내가 관리해서 세계은행 중심삼아 한 푼 한 푼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안 따라올 수 없는 것입니다. 배고픈 고기 새끼가 맛있는 밑감을 맛본다면 죽어도 놔요, 안 놔요? 배고픈데 안 먹을 수 없어요. 물어 먹게 돼 있습니다. 안 문다고 낚시에 들어갔는데, 이빨은 다 물었어요. 이러고 안 문 줄 생각하는데 이미 걸려 버렸습니다. 그렇다구요. 문총재가 자기한테 요리 당할 줄 알았는데, 문총재가 자기 요리할 줄은 꿈에도 생각 못 한 것입니다.

내가 공산당 패가 되겠어요, 공산당이 선생님 패가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공산당이 선생님 패가 됩니다.」그건 미국이나 독일이나 어디를 가나 수두룩합니다. 공산당의 넘버 투 넘버 원,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안보위원회)까지 지금 내 제자가 돼 가지고 비밀공작하고 있습니다. (웃음) 왜 웃어요? 깨웃음이에요, 비웃는 웃음이에요?

우리는 이렇게 사는 것입니다. 재미있는 통일교회예요, 무재미한 통일교회예요?「재미있는 통일교회입니다.」자비 있는 통일교회예요, 무자비한 통일교회에요?「자비 있는 통일교회입니다.」무자비할 수 있을 땐 무자비합니다. 책임을 할 때는 자비롭지만 책임을 못 하면 무자비합니다. 다리도 잘라요. 모가지도 자릅니다. 여자들의 모가지를 한꺼번에 열두 개를 자르고도 뒤도 안 돌아봅니다. 그럴 수 있는 지독한 사람입니다.

여자들이 문총재를 대해서 많이 유인하려고 했겠어요, 안 하려고 했겠어요, 미인 아줌마? 별의별 여자가 다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도 해서 자물쇠를 둘씩 채우고 잠잤어요. 세상에…. 나쁜 사람이라면 세계에서 제일 되는 나쁜 사람이 될 수 있는데 나쁜 사람이 아닙니다. 망해 가는 여자들은 전부 다 살려주려고 그런 어려운 길을 닦아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통해서 여자 해방을 선언한 것이 나입니다.

하나님의 명으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모든 징검다리를 치워 가지고 하이웨이를, 철교를 놓은 것입니다. 출발하면 쉬지 않고 런던까지 달릴 수 있는 그 길을 만들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소망입니다. 그게 쉬운 일이에요, 어려운 일이에요?「어려운 일입니다.」얼마만큼 어려워요? 죽고 못 살 일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도중에서 스톱할 수 없어요. 왜? 천대받은 걸 참을 수 없어요.

무시당한 것을 잊을 수 없어요. 낮이 오나 밤이 오나 그걸 잊을 수 없기 때문에 낮이나 밤이나 달리는 것입니다. 따라오는 녀석이 한 녀석도 없게 해서 하나님을 만나는 거예요. 하나님은 저 인류 끝에 가 있어요. 가서 만나 가지고 담판 지을 수 있어서 패권을 쥐어 가지고 오기 전에는 쉴 시간이 없는 것입니다.

이래서 영계를 통일하고 나와 가지고 지상 싸움해서 지상통일을 한 셈입니다. 사탄의 거짓된 가정출발로 말미암아 다 망쳐 놓은 것을 참부모가 와 가지고 다시 하나님에게로 전부 다, 결혼을 180도 반대한 마당에서 180도 돌아서서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지옥과 천국이 갈라지는 것입니다. 천국은 가정으로 들어가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충모님의 헌신과 사랑

자, 아까 협회장이 얘기했다구요. 영계도 전부 다 선생님을 낳아준 직계 어머니와 형님, 이것을 가인 아벨로 중심삼고, 동생인 선생님이 다 이루었습니다. 이것이 역사적으로 개인·가정·종족, 3차 아담시대까지, 세계 말에 전세계가 반대하는 것까지 전부 다…. 가정에서 갈라져 가지고 세계적으로 하나님과 분별된 것을 여기 와 가지고 3대 어머니를 통해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선생님 앞에 하나되는 것입니다.

해와는 세 남편을 죽였습니다. 아담을 죽였고 예수님을 죽였고 재림주를 추방한 것입니다. 이러니까 죄가 많은 것입니다. 그러니 이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러려면 뭐냐 하면, 장자권입니다. 선생님의 형님, 선생님의 어머님이 어떤 통일교회 부모, 통일교회 신자 이상 선생님을 사랑했습니다. 그런 부모를 뒤에 두고 한 마디 원리말씀 안 했습니다. 원리가 그래요. 하나님이 사탄세계를 구원해 가지고 새로운 완성한 세계의 내용을 가르쳐 주기 전에는 자기 아들딸을 사랑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결과주관권입니다.

결과주관권에는 하나님이 내려올 수 없어요. 내려올 수 있으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타락 안 시켜야지요. 결과주관권 내의 부모를 사랑하고 중요시해서 제일로 삼으면 원리결과주관권을 무시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직접주관권의 위치가 틀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미래의 천국 건설의 이념이 있을 수 없어요.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제일 인류의 끄트머리에 두고 이들을 사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모든 전부가 그 어머니 일족을 구해 주기를 바랬습니다. 자기가 구원하는 것보다도 앞서 가지고 할 수 있는 심적 운동이 지상 위에서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자연 굴복할 수 있는 입장에서 장자권이 복귀돼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제일 가까운 편에 있는 사람들을 개인적으로 희생시키고,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희생시켜 나온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 위대한 말씀을 우리 어머니한테, 우리 형님한테 가르쳐 주면 어떻게 돼요? 욕먹겠어요, 어떻겠어요? 친척 중에 기독교 믿는 사람들에게 전부 다 성경을 풀어 가지고 가르쳐 줬으면 반대 받겠어요? 한 마디도 못 합니다. 한 마디를 가르쳐 줄 수 없어요.

그러니 영혼이 통하는 사람이 영계에 가서 어머니를 만나 가지고 통곡한다는 말, 세상에 이럴 수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자식이라는 사람이 어머니에게 '나는 이런 책임을 합니다.'라고 한 마디도 안 했습니다. 형님도 말하기를, 영계를 통해서 8·15에 해방된다는 걸 다 알았어요. 형제라는 이름을 가진 가운데 동생 중에서 내가 갖은 동생은 세계 일등이다 이거예요. 그거라구요. 사명은 모르지만 알아요. 그런 형님이 동생을 위해서 시간만 있으면 철야기도하고, 동생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한다구요. 그러니 가인복귀 사랑적 기반을 다 닦았습니다. 어머니도 그런 것입니다.

그걸 뒤에 놓고 원수 자식들을 자기 부모보다도 형님보다도 더 사랑하지 않고는 안 된다는 이 도리의 길을 아니 기가 차는 것입니다. 밤을 세워서 있는 말을 다해 가지고 거짓 된 이들에게 '날 닮아라, 날 닮아라.' 해서 날라리 모양으로 지금까지 하는 것입니다. 이 입이, 이 혓바닥이 쉬지 않고 팔십 노인 때까지 하루도 쉬어 본적이 없어요. 가르쳐 주기 위해서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원수의 나라, 일본 나라의 여자들까지 17만8천 명을 데려다가 교육했어요. 영계의 비밀을 전부 다 가르쳐 줬습니다. 선포해야 됩니다.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이미 내가 섰으니 해와가 타락하더라도 좋다 이거예요. 반대하더라도 밀고 나갈 수 있습니다. 모르면 다 밀리지만 말이에요. 그래서 사탄세계의 여자를 어머니보다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어머니를 비로소 내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승리했으니, 3차 아담 상대의 승리는 1차 아담 상대의 완성이요, 2차 아담 상대의 완성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예수 상대 복귀, 아담 상대 복귀 기준을 세우는 것입니다. 역사가 출발해서 배후는 이렇게 갈라졌지만 여기 와서 전부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 예수 가정, 재림주 가정입니다. 세 여자들이 어머니를 도와야 됩니다.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복귀의 길은 적당히 안 돼

어머니도, 충모님도 아들이 아닙니다! 주인입니다. 돌아서야 됩니다. 돌아서니까 아들이지만 어머니와 딸의 자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할아버지와 손자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 길밖에 길이 없어요. 그런 심정적 입장에서 자동적으로 순응할 수 있는 논리적, 이론적 체제 위에서 사탄 앞에 해명하고 하나님 앞에 해명하면 하나님도 공인하고 사탄도 공인하는 것입니다. 그런 승리적 패권 기반을 이론적으로 닦아 놓지 않고는, 또 실체적으로 성사시키지 않으면 못 가는 것입니다. 그게 복귀의 길입니다, 한스러운. 적당히 안 됩니다.

한 치에 물만 새도 터져 나가는 것입니다. 끝날에 이것을 넘겨주기 위해서는 조수물이, 담수는 사탄세계의 물과 같은데 조수물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조수물이 소쟁 장성급까지, 국가까지는 메워졌는데 세계까지 메울 수 있는 조수물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조수물이 들어와 가지고 지옥의 틈바구니 있는 데는 전부 다 찾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번의 축복입니다.

그러니까 구멍 있는 데는 전부 다 짠물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짠물! 단물이 짠물을 단물 만들 수 없어요. 짠물은 단물을 짠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는 사탄세계를 소화할 수 있지만 지금까지 기성 모든 종교는 통일교회를 소화할 수 없다 이거예요. 문만 열면 짠물로 절여집니다. 듣기만 하면 녹아나요. 그렇기 때문에 듣지 말고 청맹과니 되라, 듣지 말고 음치가 되라, 입 다물어라, 가지 말라 그러는 것입니다. 세뇌, 브레인 워시(brainwash;세뇌)한다, 거기 가지 마라, 입 닫아라, 눈 감아라 해서 별의별 짓 다하는 것입니다.

똑똑한 사람이 그냥 누구 말을 들어요? 어머니 아버지의 말도 안 듣는데 누구 말을 들어요? 선생의 말을 들을 게 뭐예요. 미국에서 제일 나쁘다고 했는데 천하의 역사에 누구도 하지 못한 일을 해 놓으니까 미국 학교에서는 문총재 같은 미국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문총재의 사진을 갖고 다니는 젊은 청년들이 많이 생겼다는 것을 알아요? 그런 것을 들어봤어요? 내가 대학가만 나타나면 떼거리가 몰려들어요. 말 잘하는 문총재가 거기 가서 감동시키겠어요, 못 시키겠어요? 감동시킬 수 있는 능력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다고 봅니다.」

촌구석의 먹지도 못하고 말라빠진 토끼 새끼, 네 다리를 뻗치고 죽을 날을 기다리는 것 같은 한국에 와서…. 세상 모르니까, 먹을 것밖에 생각 못 하니까, 딴 생각을 못하니까 전부 다 돼지 새끼, 고양이 새끼, 토끼 새끼 같은 그런 패들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소망을 가져서 애국자 만들어 보겠다고 생각하는 문총재가 올바른 사람이에요, 미친 사람이에요? 미쳤어요, 올발라요?「올바릅니다.」미쳤지요! 자기들 입장에선 미쳤다고 보는 것입니다.

내 자신은 올바르지만 여러분 입장에선 미쳤다는 것입니다. 이해할 수 없어요. 저런 말을 해서 무슨 소용이 있어요? 밥 갖다주면 제일인데 말이에요. 내일보다도 오늘 죽게 돼 있는데 그저 빵조각이라도 하나 갖다주고 흘러간 콩이라도 하나 갖다주면 그것이 소망이지 하나님이 무슨 필요 있어요? 하나님의 참사랑이 있다고 해도 그것이 안 들린다구요. 그래서 먹을 것 때문에 걸려서, 모가지 메여서 팔려 가는 대학생이 얼마나 많아요. 이건 악마의 낚싯밥을 전부 삼켜 버렸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멸시받아도 감사하고 다 잊어버리고 가는 사람이 천국 들어가

자, 여기서 축복받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축복 잘 받았어요, 잘못 받았어요?「잘 받았습니다.」잘 받았어요?「예!」선생님이 여러분을 시집 다시 보내겠다면 어떻게 할 테예요? 장가 다시 보내겠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답변을 해 봐요?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안갑니다.」안 가겠다 해도 가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가야 되겠다고 하면서 모가지를 자른다면 어떻게 할 테예요? 아니, 잘 생각해 봐요. 선생님이 모가지를 자르면 어떻게 할 테예요? 모가지를 자르기만 하면 재까닥 천국 입성입니다.

자기 일생 충성하고 일생 있는 것을 다해 가지고 '아멘'을 천번 만번 해서 다 이루고 만세를 한 사람 이상의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준비한 거예요. 모가지를 쳐만 주는 날엔 복입니다. 선생님에게 천대받든지, 발길로 차여 가지고 여기에 흠이 생기면 그것을 가지고 천국에 가게 되면 황금빛이, 반딧벌레가 궁둥이에 인을 발라 가지고 밤에 빛나는 것처럼 인을 갖는 것입니다. 선생님한테 매 맞아 가지고 흠만 생기면 말이에요. 한 번 그 흠을 하나 남기고 싶지 않아요? 그 인연이 깊기 때문에 궁둥이에 힘을 들여 팼지, 인연이 깊지 않은 걸 팼겠어요? 어때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팼지요? 복이에요. 법입니다.

자, 나 궁둥이에 도끼 자국을 내서 뼈다귀까지 절반 깨져 가지고 수술 자국을 남기고 가게 되면 하나님이 죄를 지었더라고 가만 보니까…. 선생님이 도수가 조금 지나게 때렸다면 선생님이 회개해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회개해야 되겠어요? 이론적으로 볼 때 말이에요. 지나쳤으면 선생님이 회개해야 됩니다. 그러면 매맞고 천국 불려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길이 있을 싸, 없을 싸? 그래, 선생님이 못 살게 해도 감사해야 됩니다. 여기만 못 살게 하는 것이 아니라 궁둥이에서 발끝 머리카락까지 못 살게, 안팎으로 못 살게 나를 부려먹게 해주소 하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흥합니다.」

저 남자는 망한다고 그러는데? (웃음) 졸았던 모양이구만. 남들은 다, 쭈그렁이 여자들도 흥합니다 하는데 말이에요. 생기기는 멀끔하게 생겼구만. 망하는 길 갈 거예요, 흥하는 길 갈 거예요?「흥하는 길 갑니다.」선생님에게 천대를 받고 멸시를 받아도 감사하고 다 잊어버리고 가는 사람이 천국 들어갈 싸, 못 들어갈 싸?「들어갈 싸!」안 들어오면 선생님이 찾아가 가지고 끌고 들어간다구요. '이 자식이 어디 박혀 있어. 따라와!' 하는 것입니다.

자, 그럴 수 있는 통일교회 교인이 될 거예요, 선생님이 보기 싫어서 도망가 가지고 욕먹을까 봐 숨는 통일교인 될 거예요? 정면에서 욕을 먹어도 감사할 수 있는 통일교인 될 거예요? 기합 받으면서 매를 맞으면서도 달려가 가지고 뜻을 위해서 오늘도 세우고 내일도 달리겠다는 그런 사람이 될 거예요, 가 숨는 사람이 될 거예요? 어떤 거예요?

선생님의 얘기를 알겠어? 언제 왔어?「일요일에 왔습니다.」언제 일요일? 8년 전에 왔어?「8일 전에 왔습니다.」그러면 8일 전이라고 해야지. (때리심) 서양 사람들은 뺨을 때려도 좋다고 이런다구요. 나도 때려주면 좋겠는데 나는 왜 안 때려 주느냐 이거예요. 그런 항의를 많이 받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때리더라도 좋아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손이 어떤 손인데 자기 살에 대주면 고맙지요. 거기에 만일 친 흔적이 있으면 그것을 가지고 하늘나라의 티켓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렇게 때려서 흠까지 있는데 날 몰라보니 선생님한테 물어보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자,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일하다가 다리 하나 병신 되는 게 불행해요, 행복해요?「행복합니다.」정말이에요?「예.」그러면 다리 둘 병신 됐으면?「더 행복합니다.」더 행복해요? 눈 두 알만 남겨 놓고 오관이 전부 다 못 쓰고 살아 남았으면? 하나님의 박물관에 모시고 매일같이 식사를 하나님이 날라다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아요?

이런 저런 것, 이젠 더 말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만큼 했으면 정도가 어떤 것이 차이고 어떤 것이 차 넘고 하는 것을 알만큼 됐으니까 통일교회 들어와서 고생하는 게 좋아요, 고생 안 하는 게 좋아요?「고생하는 것이 좋습니다.」고생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어디 미친 사람은 말고 손 들어 봐요. 미친 사람은 말고 손 들어 봐요. 고생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은 미친 사람이고 나빠하는 것은 정상적인데, 미친 사람이 되더라도 좋다고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라 이거예요. 와! 정말이에요?「예!」(웃음)

웃긴 왜 웃어, 이 쌍년들아! 입을 다물고 눈을 올려 뜨고 해야지. 눈은 내리고 입을 올려요. 그걸 누가 믿겠어요? 다시 한 번 결의하라구요. 하늘 길을 걸어가겠다는 미친 사람이 아닌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볼 싸!「아멘!」정말이에요?「예.」정말이에요?「예!」밤에도 낮에도, 봄도 가을도 여름도 겨울도, 젊은 청춘도 늙어서 장송곡 부르는 공동묘지에 가 누워 있더라도 영원히 그럴 싸?「예!」아멘, 소멘?「아멘!」소멘은 말이에요, 영어로 소(So) 하면 또 다시라는 말입니다. 아멘 소멘! 언제나 아멘이기 때문에 빙글빙글 돌 수 있다 이거예요, 이게. 언제나 승리할 수 있다, 아멘 소멘 영원히 아멘!

내 책임으로 섭리의 뜻을 수습할 수 있어야

이제 결론으로 들어가서, 이제는 내가 누군지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하는 것, 나라는 남자와 나라는 여자는 에덴동산의 아담 이상의 나라를 찾아가 가지고 내 책임으로 섭리의 뜻을 수습할 수 있는 하늘 나라의 대표의 장자가 되고, 장녀가 되겠다 이거예요. 이 사람들이 그 가정의 주인이 되고, 이 사람들이 커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계대를 잇는 하나님의 후계자가 되느니라.「아멘!」(박수)

아, 이거 왜 이래요? 좁은 길에서 선생님이 넘어지면 무슨 이익이 있겠나, 이 녀석아? 아까 보니까 곽정환이 나보다 이야기를 더 잘하던데 나와서 좀 하지. 내 책임이라 할 때 360만은, 통일교회가 36만이라 할 때 열 명은 살아서도 며칠 동안에도 할 수 있는 놀음입니다. 그러니까 어렵겠어요, 쉽겠어요?「쉽습니다.」너무 쉬워서 내일부터 좀 자고 기다려도 괜찮다 그 말이라구요. (웃으심) 그렇게 할래요, 내일부터 자지 않고 달릴래요?「자지 않고 달리겠습니다.」자지 않으면 정신 나간 사람으로 압니다. 미치광이 되지는 말라구요. 전부 다 정신병원에 잡아 넣는다구요. 그러니까 미치광이 되지 말고 달릴 수 있으면 달릴 수 있는 대로 뛰어 봐요.

보고를 내가 전부 다, 일본 나라에서는 내가 이중 보고를 받습니다. 정보요원을 두어 가지고 무엇이 어떻고 이름을 대면 전화하고 편지로 보고하게 돼 있습니다. 지금 누가 무엇을 하고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내가 그런 사람입니다. 이중조직을 잘 편성하는 사람입니다.

여기 나이 많은 할머니들, 선생님을 옛날부터 따라 나와 가지고 '아이구, 내 선생님으로 믿던 시대가 지나 가지고 우리 선생님, 섭섭합니다.' 하는데, 그거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누가 늙은이를 좋아해요? 나도 늙었지만 늙은이는 싫어요? (웃음) 통일교회는 전부 다 좋다 좋다 하니까 늙은이만 남게 됐다구요, 보니까. 미국도 20년 30년 믿는 사람을 보니까 그때는 처녀였지만 나보다 더 늙었더라구요. 가죽은 늘어져 가지고 다니는 것도 이러고 다녀요. 그런 선생님은 나도 싫어요. 젊은 학생들, 이젠 2세시대 왔기 때문에 1세시대는 다 잊어버리고 전부 다 대학가의 젊은이를 품을 지어다!「아멘!」

장가가려면 아기를 낳을 수 있는 색시를 얻어야 되겠어요, 아기를 못 낳는 색시를 얻어야 되겠어요?「아기 낳는 색시입니다.」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전통은 색시 되는 사람은 23살 남편이 높더라도 불평을 못 할 싸, 불평할 싸? 어느 코에 걸렸어요? 「불평 못 합니다.」 못할 싸! 할아버지를 얻어 주더라도 감사할 수 있는 패들이 통일교회 젊은 여자입니다. 이의 있어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영감을 얻어 갈래요, 남방의 검둥이 젊은 사람을 얻어 갈래요 답변이 어때요? 흑인이라도 원기 왕성해 가지고 자기를 '어허 둥둥 내 사랑' 해서 춤가락에 놀아날 수 있게 만들어 줄 수 있는 남편이라면 행복할 싸, 불행할 싸!「행복할 싸!」그러니까 얼굴이 좀 검더라도 흑인을 얻어가야 된다는 것이 정상적인 생각을 하는 여인입니다.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았습니다.」

내가 놀란 것이, 백인 여자들에게 이렇게 가르쳐 주다 보니 축복 때 오니까 전부가…. 보라구요. 기러기는 남극에서 북극으로 쉬지 않고 나르는 것입니다. 또, 학이라는 것은 에베레스트 산정을 넘어가서 8천 미터 이상 저쪽을 넘어가는 수놈 암놈이라야 거기에 가서 쌍을 이루어서 알을 낳는 것입니다. 이쪽에서는 안 낳아요. 그런 걸 내가 듣게 될 때 통일교회 문교주도 학한테 배워야겠다 이거예요. 히말라야 산정을 왕래하고 새끼 치겠다고 저 세계를 찾아가는 그러한 기백을 가진 남자 여자를 결혼시켜야 할 텐데, 학보다 못한 결혼식을 해서 '학선생님!' 해 가지고 모셔야 되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또, 코디악에 가게 되면 새먼(salmon;연어)이 있습니다. 5천 마일을 방황하다가 때가 되면 언제 약속을 했는지 수놈이 와서 2주일 먼저 기다립니다. 새끼 낳는 게 2주일입니다 응? 수놈은 한 달 전에 와서 새끼 칠 때까지 암놈을 모셔 가지고 보호하는 것입니다. 수놈이 바다에서는 모양이 암놈과 같지만 암놈을 품게 된다면 사자같이 되는 것입니다. 입이 이렇게 되고 여기에 이렇게 되고 등 갈기가 이렇게 올라옵니다. 보기만 해도 지긋지긋하게 되어서 다른 수놈만 오게 되고 싸우는 것입니다. 생명을 걸고 공격하기 때문에 옆에도 못 오는 것입니다. 그런 남편이 필요하지요?

세계 어디에 가든지 주인 될 수 있어야

그런 것을 볼 때 5천 마일을 바다에서 자유 행동하던 것이 어쩌면 그렇게 그 2주일 때를 맞춰서 오느냐 이거예요. 그리고 또 어쩌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낳아준 그곳에 와서 새끼를 치느냐 이거예요.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를 새끼들이 먹고 자라는 것입니다. 알래스카는 춥다는 것입니다. 여름에 가더라도 온도가 낮기 때문에 빠지면 죽어요. 빠지면 피가 굳어져 가지고 죽는 것입니다.

그러니 거기에 무슨 새우새끼가 있나? 먹을 것이 없으니까 할 수 없이 자기가 죽어 가지고 자기 몸뚱이로써 새끼를 먹이는 거예요. 그래서 겨울을 지내서 몇 달 동안 커 가지고 바다로 가는 것입니다. 사랑을 찾아서 5천 마일 환고향한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이 그것을 모르는 것을 생각할 때 레버런 문은, 통일교회 문교주보다도 훌륭한 동물이다 이거예요.

고기 가운데 그런 고기가 있어요. 또 그런 학이 있어요. 그런 기러기가 있습니다. 종자를 위해서, 좋은 새끼를 위해서 철새가 되어 가지고 날아드는 것입니다. 제비도 그렇잖아요. 남방 가게 되면 사철 여름인데, 거기 가서 어디든지 날게 되면 먹이가 어디에 뭐 있고 다 아는데 불구하고 왜 봄철 되면, 추운 그런 때에 와서 메기도 못 찾아먹은 자유롭지 않은 환경을 왜 찾아오느냐 이거예요. 춘하추동으로 이게 축소되고 팽창되어서 다져지는 것입니다. 나무로 보면 연륜이 있어야 된다구요. 남방에는 연륜이 없어요. 그래서 뼈다귀가 든든치 못하기 때문에 오래 못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새끼를 위해서 대륙을 건너가고 대양을 건너는 것을 볼 때, 우리가 참다운 참사랑의 상대를 얻어 가지고 후대 만민 앞에 자랑스러울 수 있는 혈족을 남기기 위해서는 남극이 북극, 북극이 남극으로 교체해 가지고 그 모든 기후에 이기고 남을 수 있는 이러한 상대적 관계를 중심삼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이기고 남을 수 있는 핏줄을 통해서 자식을 낳게 된다면 추운 지방에 가 살 수 있고 더운 지방에 가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면에서 북극에 가서도 살아 남아요. 남극에, 더운데 가서도 잘 견딘다구요. 형무소 생활하는 것이 다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들딸을 좋은 종자로 남겨 놓고 싶어요, 나쁜 종자로 남겨 놓고 싶어요?「좋은 종자로 남겨 놓고 싶습니다.」그러려면 좋은 일을 하다가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고문을 당해서 피를 토해 가지고 울고불고하라구요. 피살이 보이고 뼈까지 보이더라도 그런 마음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런 혈통을 가진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가졌습니다. 우리 아들딸 보니까 다 어디 갔나? 키가 나보다 다 더 커요. 아들이라는 사람들이 전부 다 나보다 이만큼 더 큽니다. 어머니는 여기 가슴밖에 안 와요. 아들이라지만 이게 신기해요. 벼랑 아래서 백두산이 보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부 다 그렇게 보이는 것입니다. 그걸 바라보고 좋아서 어머니는 씨익 웃는다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남방에서도, 혹사하는 천지에 가서도 쓰러지지 않아요! 북극의 빙하에서도 쓰러지지 않아요! 열대지방에서도 쓰러지지 않습니다. 그럴 수 있는 남자 여자, 후손을 남겨야 세계 어디에 가든지 주인 될 수 있는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자격이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북극에 있는 사람, 열대 지방의 사람을 그 반대의 세계로 전부 다 왕래시켜서 일 시키는 것입니다. 좋을 싸, 나쁠 싸?「좋을 싸!」

여기 한국의 따라지! 대륙에 있어서 한반도는 남자의 자지와 딱 같다는 것입니다. 이 놈의 자지는, 남자의 자지는 철도 모르고 아침 자고 일어나면 막 요동하거든. (웃음) 여자가 이렇게 기분 나쁘게 웃노? 뭘 다 아는 것 같구만. 그와 마찬가지로 한국 사람은 어디 가든지 요동합니다. 가만 안 있어요. 옆으로 빠지고 뒤고 빠지고 위로 빠지고, 조그만 양복을 입으면 처리가 곤란하거든. 딱 맞는데 말이에요. 딱 맞는 청바지를 입었는데 이렇게 안 되면 야단이에요. 가만 놔두면 하루종일 못 있어요, 아파서.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거 훈련으로 좋은 것입니다. 그래서 자꾸 훈련하니까 건강해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프리 섹스의 왕자가 되어서 망치는데 제일이고 또 복귀하는데 제일입니다. 그래 새끼를 많이 치는 것이, 통일교회 남자를 얻으면 아들딸을 많이 낳아요. 또, 든든하기 때문에 틀림없이 씨받이도 문제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관계만 하면 버락버락 낳게 돼 있어요. '버락버락'을 알아요? 설사를 하게 되면 버락버락 하는 것입니다. '응' 하면 낳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여자로서 아기 못 낳는 사람이 없고 통일교회 남자로서 애 못 갖는 남자가 없습니다. 또 그렇게 선생님이 골라서 묶어 주는 것입니다. 좋아요, 나빠요? 여자들?「좋습니다.」

영원한 하나님과 천국을 내 것으로

그렇게 알고, 축복을 이번에 한 사람들은 틀림없이 자기 멋대로 살았지만 선생님의 말을 들어 가지고 선생님 멋대로 살아 볼 거예요, 자기 멋대로 한 번 살아 볼 거예요? 어떤 거예요?「선생님 멋대로 살아 보겠습니다.」선생님을 못 따르겠다 하더라도 그 그림자라도 맞춰 살겠다 하게 되면 틀림없이 지옥은 안 가요. 지옥은 면합니다. 또 자식을 낳더라도 자기 엄마 아빠보다도 틀림없이 나으면 나았지, 못하지는 않습니다. 두고 보라구요. 낳아 보라구요. 낳아서 애기 서넛쯤 길러 보라구요, 그 가운데 누가 돈을 주고 사겠다는 아들딸이 있나 없나.

이번에 2세들을 축복해 주는 데 내가 놀랬습니다. 어쩌면 그 어머니 아버지 든든하게 다 못났더라, 잘났더라?「잘났더라.」봤어요? 말은 들었지요?「예.」참 잘났어요. 내가 그때 기분이 좋았습니다. 내가 전부 다 욕을 많이 먹으면서 해주었지만 이제 보니까 통일교회의 미래는 희망이 솟아오르고 절망은 사라질지어다!「아멘!」(박수)

그래서 여기 축복받은 사람들에게 선생님이 희망을 가져 볼만 해요, 가져 볼만 못 해요?「가져 볼만 합니다.」못 하다고 생각하는 선생님의 입장이 되더라도 이제부터 그런 희망을 가져 주기를 바란다고, 내가 틀림없이 그렇게 될 것이라고 각오한 사람은 눈감고 쌍수를 들어 볼 지어다! 손 안 든 사람을 찾아봐야 없구만. 다 들었어요?「예.」그래, 눈을 떠 보라구요. 눈을 떠서 돌아보라구요, 다 들었나 안 들었나. 안 들은 녀석은 궁둥이를 들이 차라! 그 전에 손을 다 들었기 때문에 차려야 찰 사람이 없구만. 자, 됐어요! 감사해요. (박수)

36만쌍 축복을 위해서 피땀 흘려 가지고 8월 25일이 오는 것이 얼마나 무서웠는지 몰라요. 내가 워싱턴 대회하던 그 이상의 마음이었습니다. 하늘 앞에 선언한 위신과 체면이 여기서 전부 다 깨져 나가느냐, 도약하느냐 이거예요. 심각했다구요. 여러분은 잠자고 별의별 짓을 다했지만 말이에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선생님을 사랑하사, 선생님을 보호하사 그 외롭고 비참하게 산 문 아무개를 동정하는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이 일을 누구도 생각지 않았는데 초과 달성을 했습니다.

3만쌍에서 36만쌍이 12배의 수입니다. 그래서 36만쌍에서 360만쌍은 10배로 다 뿌리를 내렸습니다. 종치는 소리가 땅 끝까지 울렸습니다. 또 지금 세상은 에이즈라든가 프리 섹스로 말미암아 독사의 입에 손을 넣을 것같이 위험한 시대입니다. 미남자를 찾는 여자는 에이즈에 걸리고 미인을 찾는 남자는 전부 다 에이즈 걸리게 돼 있습니다. 이건 살아서 지옥으로 직행하는 것입니다. 이걸 방어할 길이 없어요. 순결을 지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론적으로는 생각하지만 사실적으로 그것을 성사할 수 있는 것은 꿈에도 없습니다. 영원한 세계, 영원한 주체, 영원한 천국이 있는 걸 알고, 그 천국이 본향 땅이고, 거기에 주체가 있는 있는데 나는 대상 자리에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아는 사람은 이 대상적 가치의 실체로서 완성하게 될 때 영원한 하나님과 천국이 내 것 된다는 것입니다.

내 것 되는 것입니다. 내 일을 하는 것입니다. 내 책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닙니다. 하나님이나 문총재나 여러분이 내 책임하는데, 아들딸이 내 책임할 수 있는 일에 협조하기 위한 것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나 때문에 수고했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 부모님 앞에, 하나님 앞에 천년만년 사연을 품고 참고 참아 가지고 해방의 한 날을 고대한 그 일이 성사된, 깃발 들고 나선 무리를 하나님이 막을 도리가 없습니다. 전진, 전진입니다! 하늘의 사랑에 나의 사랑을 더해야 됩니다. (박수)

그래서 축복가정에게 종족적 메시아의 이름을 부모의 이름으로 파견하는 것입니다. 예수는 종족적 메시아가 아닙니다. 국가적 메시아의 책임으로 와 가지고 숙명적인 부모의 책임을 못 한 것입니다. 부모의 책임을 못 하면 죽어서라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죽은 예수가 천국을 못 갔어요. 낙원에 가서 기다리는 것입니다. 천국은 상대이상을, 가정을 거느리고 가야 하는 것이 본연적 창조이상입니다.

모든 종교지도자들이 선생님 말씀 앞에는 다 경의를 표해

가정을 잃어버렸지요? 그걸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고, 논리적으로 부정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모든 종교지도자들이 문총재 말씀 앞에는 다 경의를 표시하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13개 종단이 전부 다 모였습니다. 힌두교 같은 데는 그 책임자가 7천만을 거느리고 있는 사람입니다. 곽정환!「예.」끝난 다음에 멀지 않아서, 일주일이고 열흘쯤 해서 순회를 가 가지고 그 문서를 교환해요.

이건 하나님의 소원이요, 인류의 해방과…. 멸망을 앞두고 사망이 물결치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이 난동하고 마약으로 말미암아 혼미한 인간 파괴적인 물을, 색다른 지구성을 바꿀 수 있는 것은 문총재 사상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다 안다구요. 여기에 찬동한다고 하게 되면 사인을 하게 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다음 축복 때는 몇 명을 하겠느냐 이거예요. 7천만이라면 10분의 1이면 얼마예요?「7백만입니다.」10분의 1을 할 거예요, 5분의 1을 할 거예요? 정신 있는 사람 같으면 '10분의 1이 뭐야! 50퍼센트, 60퍼센트, 70퍼센트 해야지.' 하는 거예요. 그런 일이 가당할 수 있는, 인정할 수 있는 모든 안팎의 조건을 다 갖추었습니다.

자, 이렇게 볼 때 다음에 가능성이 있을 싸, 없을 싸?「있을 싸!」절대적이에요, 상대적이에요?「절대적입니다.」그래, 절대적인데 그것이 내 일이라고 그러면, 360만쌍 초가는 내 일이라고 간판 붙이고 뛴 사람은 그 축에 들어가겠어요, 안 들어가겠어요?「들어갑니다.」7천만을 했더라도 7천만을 하기 전에는 나하고 경쟁해야 됩니다. 그 교주를 교화시켜 가지고 7천만을 전부 다 내가 교화시키겠다 이거예요. 내가 그런 배포를 가지고 있습니다.

로마 교황의 다리를 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안 만날 수 없습니다. 힘으로 하면 힘으로 틀어댈 것이고, 머리로 하게 되면 머리로 하고, 외교로 하면 외교로 틀어댈 것입니다. '세상을 망쳐놓고 무슨 큰 소리야, 이 자식아! 망하는 세상을 나는 지금 살려놓고 오는 것이다. 내 말 들어라!'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곽정환이 갔을 때, 로마 교황청의 세계 교회주의 운동(Ecumenical Movement) 책임진 사람이 옛날에는 자세를 내고 뻗었는데 이번에는 풀이 죽었다며?「예. 타종교 책임자입니다. (곽정환)」타종교 책임자인데 축복 받으라는 얘기를 했다며?「예.」이제는 안 하면 불알을 잡아당기는 것입니다. 남자는 그런 놀음도 해야 됩니다. '너 병신 아니냐? 병신이니까 그것을 생각 못 하는 것이다. 세상이 망해 가는데, 근본이 녹아 나는데 기다릴 거야? 이 자식아!' 하는 것입니다. 목욕탕에 가 가지고 벗으면 잡아채 보는 것입니다. 아프다면 안 죽었고 아프지 않다면 죽었지요. 잡아채는 것입니다.

그래서 친구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불알을 만지면 친구지, 그 이상의 친구가 없잖아요. 여편네보다 가깝다구요. 여편네는 불알을 맘대로 만질 수 있지만 남자 남자끼리 여편네가 좋아하는 불알을 만지게 되면 그 이상 친한 것이 없습니다. 교주님이 저렇게 노골적인, 노골적이기 때문에 악마가 있을 자리가 없습니다. 노골적으로 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틀림없이 들이 까 버리는 것입니다. 여기에 데데한 간판들이 많구만.

자, 이제 360만이 적어요, 많아요?「적습니다.」얼마를 정하자구요. 나는 6천7백만 쌍을 한다 이거예요. 아니예요. 이번에 36만쌍을 했는데 통일교회에 가입한 것이 3천만 명이 넘습니다. 알아 보라구요. 지금 그렇게 돼 있다구요. 5백만, 3백만의 기독교 단체가 몽땅 들어왔습니다. 암만 봐야, 세상의 로마 교황청을 봐야, 신교를 봐야, 미국을 봐야 전부 다 쑥채통이 돼 가지고, 에이즈 돼 가지고 국가 간판이 거꾸로 떨어진다구요.

그 가운데서 반대를 받던 레버런 문은 거꾸로가 아닙니다. 바로 올라간다 이거예요. 눈으로 보나 틀림없고 알아보니까 틀림없거든. 그 뒤에는 전부 난다긴다하는, 세계를 요리하는 문제의 인물들이 문총재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입니다, 전부 다. 내가 그렇게 못난 사람이 아니라구요. 그런 사람을 거느리려 가지고 어디 가든지, 남미에 가서 전화하게 되면 달려오라면 오게 돼 있습니다.

집이 문제고 원수다

지금부터 몇십 년 전입니다. 흥진이 있을 때 말이에요. 한국에서 승공대회 할 때 70여 개국 학자들이 돌아가던 도중에 '뒤로돌아, 서울 김포공항 착! 이틀이내 해!' 한 것입니다. 가던 사람이 전부 다 비행기를 가운데서 갈아타 가지고 김포에서 비자 때문에 문제가 생겼다구요. 선생님이 명령하니까 학자고 무엇이고 간판 떼 붙이고 선생님의 말을 듣고 오더라 이거예요. 지금 하면 어떠할 것 같아요? 더 할 거예요, 못 할 거예요?「더합니다.」

더합니다. 자기 집을 팔아 가지고 오라고 하면 올 수 있는 단계가 돼 있다구요. 여러분은? 그 사람들은 집을 팔아 가지고 오는데 여러분은 집도 팔고 땅도 팔고 나라도 팔고 오래도 오게 돼 있습니다. 그럴 수 있어요?「예!」선생님은 그런 역사를 다 갖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릇이 비었기 때문에 개인도 땅도 집도 나라도 차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릇이 비었으니까 말이에요.

여러분은 그릇이 비었어요, 찼어요? 여러분은 지금 밭을 갖고 싶었어요, 안 싶었어요? 집을 갖고 싶었어요, 안 싶었어요? 갖고 싶었어요, 안 갖고 싶었어요? 여기서는 추우니까 그렇지, 지금 내가 가서 땅 사놓은 데는 집이 원수입니다. 그런 말을 들어봤어요? 집이 원수입니다. 천막이면 그만입니다. 천막! 시원하기 짝이 없고 강가에 치면 매일 아침저녁으로 목욕도 할 수 있고 얼마든지, 개구리 삼촌이 부러워할 수 있는 것을 다 할 수 있습니다.

집이 문제라는 걸 내가 처음 알았습니다. 그 다음에는 밥 해먹는 것이 문제라는 걸 또 알았습니다. 밥 해먹기가 쉬워요, 나빠요? 잘 드는 칼 하나를 옆에다 차고 낚시를 집어 넣으면 됩니다. 5분 이내에 이런 고기가 나와요. 이건 일등 고기입니다. 맛이 얼마나 있는지 먹게 되면, 사시미를 해먹으면 혓바닥이 말려 들어가더라 그 말입니다. 먹고 싶어요, 안 먹고 싶어요?「먹고 싶습니다.」말만 들어도 구미가 동하는데 먹어보고 사실이 그렇다면 입술까지 말려들어 간다구요.

정신이 돌아 가지고 그 곳을 떠나게 된다면 자기 고향에 돌아와서도 그것이 생각나 가지고 다 잊어버립니다. 그런 곳이 기다리고 있는데 데려가서 그런 경험을 시키는 게 좋아요, 안 시키는 게 좋아요?「시키는 게 좋습니다.」그렇게 되면 360만쌍을 못 합니다. 360만 커플을 성사 못 한다구요. 거기 가서 어떻게 다 해요? 참으라구요. 360만을 완성할 때는 이 떼거리를 한꺼번에 몰고 갔다가…. 지금 수천만 평의 땅을 내가 샀어요. 몇천만 평?「수천만 평입니다.」

그래, 샀다구요. 여러분 한 집에 3천 평씩 나누어주어서 먹고 살게 하기 위해서 다 샀습니다. 강가에 물 좋지, 산수 좋지, 짐승 많지, 고기가 득실득실합니다. 고기가 낮이나 밤이나 있어서 가만 앉아 있으면, 서늘한 그늘에 앉으면 첨버덩 첨버덩 첨버덩 첨벙 청청청청 하는 거예요. 오색가지의 오케스트라의 소리가 들려와요. 조그만 건 짹쭉 찍쭉 쭉쭉 합니다.

또 그리고 새가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이런 지상천국의 환경을 미화, 찬양하고 찬양하고 남을 수 있더라 이거예요. 그 가운데 이제 배를 내놓고, 더워서 스윽 배꼽을 내놓고, 팬티만 입고 다리를 호숫가에 넣고 바람이 슬슬 불게 되면 이게 선인들이 춤추고 노래하다 미쳐 죽어도 모를 지경이더라 이거예요. 그러니 가고 싶을 싸, 말 싸?「가고 싶을 싸!」사실이 그렇습니다. 내가 거짓말을 하면 통일교회 교주가 못 된다구요.

내가 여기서 얘기하면 선생님이 거짓말하는 것으로 알고 문학적으로 봤다 이거예요. '문학 이상으로 선전하는 나쁜 선생님이 됐다. 그 선생님의 말을 듣지 말라.' 해서 악선전하는 녀석을 내가 한 번 데려가겠습니다. '어때?' 하니까 바로 말을 못 해요, 미안하니까. '또 오고 싶어, 이 자식아?' 하니까 선생님 오지 말래도 오겠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사시미를 먹어보더니, 육지에서 먹던 고기는 십년 먹어도 맛을 몰랐는데 여기서 한 조각 조금 맛만 봤는데 혓바닥이 말려 들어가고 이빨이 달려 나오려고 하더라 이거예요. 위액이 나와 가지고 들어가자마자 30분도 안 돼서 소화돼 가지고 전부 다 설사로 쉬익 보냈다는 것입니다. (웃음) 아니예요. 기름 먹으면 그렇다구요. 가재 알아요, 가재? 가재 사촌같이 얼마나 맛있는지 배가 부르는 줄 모르고 먹는다 이거예요. 한 번 먹고 싶어요?「예!」입 한 번 짭짭해요!「짭짭.」

그럴 수 있는 것을 다 준비하는 것입니다. 고생하던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내 일로 360만쌍을 완성하겠다고 네임 밸류를 붙이고 달려드는 그 사람들에게 하루의 행복의 날이 기다리고 있고, 천국의 제2후보지가 나를 환영하고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낙망할 수 있는 데에 가더라도 낙망하지 않고 전진의 전진, 전진, 희망과 더불어 갈지어다!「아멘!」

돌아왔다구요. 이제 브레인 워시 다 됐지요. 브레인 워시를 알아요? 브레인은 이 골을 말하는 것입니다. 세뇌공작이 다 끝났다 그 말입니다. 끝났어요, 안 끝났어요?「끝났습니다.」백 퍼센트 끝났다 이거예요. 이렇게 돌아가던 것이 요렇게 돌아가게 됐다, 틀림없이 저녁때는 저녁때지만 밤은 안 됐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예.」답변했어요. 세뇌공작 완성 완료! 아,「멘!」(박수)

뜻에 맞는 길을 가야

자, 오늘 돌아가게 되면 테이블에 칼을 꽂고 나는 내 일로써 이 일을 성사하기 위하여…. 하나님 앞에 벌거벗고 말이에요. 벌거벗는 것은 옷을 벌거벗는 게 아닙니다. 지금까지 죄의 모든 옷을 깨끗이 씻어 버리고 조용한 새벽에 하나님 앞에 담판, 칼을 꽂고 맹세해야 됩니다. 내 마을에 사는 사람은 내 말을 안 들으면 도망을 가던가 그렇지 않으면 나를 죽이던가 나를 따라오던가 그 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왜 못해요?

문총재가 나쁘다는 사람이 한국 백성들 중에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 나쁘다는 기성교회는 쓰레기통입니다. 파리가 득실대는 그 따위들, 천년 봐도 소망 없는 그것들은 별 것 없습니다. 지금 북한에서도 선생님을 김일성 대신 모시겠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물어보라구요, 사실인가? 이번에 김일성대학에서, 김일성 유지(遺志)라 해서 전국 대학에서 통일원리를 연구하게 해 가지고 재검토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북한사회의 상식이 돼 있다구요. 밤인 줄 알았더니 낮이 돼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은 문총재를 빼놓고는 불가능합니다.「아멘!」죽어갈 할머니가 기도 좋다. 내가 깜짝 놀라 쓰러질 뻔했구만! (웃음) 이거 죽을 할머니도 이러니 젊은 놈들이야 이 이상 해야 될 것 아니예요? 북쪽에 살면서 남쪽에 있는 논밭에 나가서 일하던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아멘!'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면 천국건설은 문제 없는 것입니다.

360만쌍을 한국에서 하고도 남고 남는다 이거예요. 가능성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래서 여러분이 몇 명 정하겠다는 결심을 하라구요!「예.」눈앞에 보이는 동네는 밤잠을 못 자면 못 잤지 내 말을 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달려 보라구요. 우선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매일같이 들어가서 우는 것입니다. '왜 울어?' 하면 '할머니가 지옥 가는 것을 아니까 운다.'고 하는 것입니다. 천국은 이렇게 해서 들어가는데 내가 사랑하는 할머니가 지옥 가는 것을 아니까 이것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몰라서 운다고 해보라구요. 죽었을 때 통곡하는 것처럼 어이 어이 해보라구요. 사흘만 해보라구요, 말씀을 듣나? 가자 하면 가게 돼 있지 별 수 있어요? 그렇게 싫다 하는 사람을 소화시켜 가지고 내 마음대로 해야 기분이 좋지, 그냥 따르는 걸 무슨 맛에 먹어요?

병아리 새끼도 뛰는 놈을 잡아먹어야 된다구요. 개구리 새끼도 뛰는 놈을 잡아먹어야 됩니다. 앉아서 죽어 가며 '나 잡아먹소.' 하는 것은 뱀도 안 뭅니다. 그것을 먹었다간 병 들어요. 싱싱한 놈을 전부 다 잡아먹어야 됩니다. 반대하는 우리 동네의 넘버 원, 넘버 투, 넘버 텐을 내 손으로 녹여낸다 이거예요. 반대하는 걸 정비하라구요. 반대하는 사람을 뭐 하라고 그랬다구요? 정비! 정비가 무엇인 줄 알아요? 어떻게 하는 거예요? 데려다가 굴복시켜 가지고 환영하게 만드는 걸 정비라고 그런다구요.

내가 전부 다 반대하는 미국을 요리해 버렸습니다. 이번에 대통령들을 만나 가지고 거만하게 있는데 '이 자식아, 내 말 들어. 스톱! 내가 당신 말을 들으러 온 줄 알아? 입을 다물고 내 말을 들어라. 눈을 열고, 오관을 열어라!' 해서 명령한 것입니다. 들어보지 못한 말을 한 5분만 퍼부으면 전부 다 번데기가 됩니다. 그래 놓고는 배를 만져 주는 거예요. '이 녀석이 도적질해서 많이 먹었구만. 3분의 2는 내놓아라.' 한 것입니다. 그래도 불평을 안 했습니다. 그것이 일생 동안에 자기 방문하는 사람 가운데 첫 사람인 동시에 마지막입니다. 영원히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가 죽을 때 되면 유언을 남겨 가지고 '야, 아무 때에 문총재를 한 번 찾아가 봐라.' 하는 거예요. 그렇게 배포를 가지고 나한테 충고하던 것이 희망이 있다 이거예요. '망하는 세상, 네가 치리하다 망하니까 희망을 걸 수 있는 것은 그것밖에 없다.'고 유언을 해서 보낼 수 있는 인연을 남기고 다니는 것입니다.

15분 동안에 잡아채야 돼요. '이 자식아, 너 뭘 많이 해먹었구만.' 하는 거예요. 바쁠 땐 이중간첩 작전을 쓰는 것입니다. 그랬어 안 그랬어 하며 자꾸 들이대는 것입니다. 그런 뭐가 있다구요. 대통령 눈이 이렇게 크던 것이 점점 작아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능력 있는 줄을 거짓말 같지만 처음 들었지요? 교주 노릇해 가지고 못난이 중에 넘버 원이고 욕먹고도 말할 줄도, 볼 줄도, 느낄 줄도 모르는 둔둔이인 줄 알았지만, 아닙니다! 참은 것입니다. 참아서 분한 것이 털끝에 사무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있기 때문에 잠을 안 자고 전부 다 국경을 넘나들고 밀사의 사명도 얼마든지 하는 것입니다.

한국은 마음대로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반대하는 미국을 내 손으로 잡아 쥐었습니다. 국무부나 국방부나 백악관이나 상원이나 하원이나 내 입김이 서는 것입니다. 거짓 말 같아요, 사실 같아요? 「사실입니다.」 그렇게 알고 여러분에게 더 좋은 신랑을 얻어 줄 것입니다. 여러분 며느리들, 사위들 말이에요.

그러니까 뜻에 맞는 길을 가야 하늘이 축복해서 좋은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못 했지만 앞으로 있어서 나라의 대통령 이상 가르치고 훈시할 수 있는 위대한 아들딸을 남기는 것이 선생님의 소망입니다. 틀림없이 그 기반을 다 닦아 나왔습니다. 소련을 가나 어디를 가나 말이에요. 소련의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안보위원회)하고 내가 정면 충돌할 수 있는 이런 문제가 생긴다구요. 어디 해보자 이거예요. 내가 공산당을 때려잡은 챔피언인데 너희들은 아무것도 아니다 이거예요. 미국과 선진국가 몇 나라가 모가지를 자르게 되면, 돈줄을 끊어 놓으면 다 항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실적이 이루어진다면 천하가 무릎을 꿇어

문총재는 외교능력도 없는 사나이입니다. 정치가들한테는 꼼짝못하는 사나이입니다. 경제 분야에서도 전부 다 무력한 패, 예술 분야에서도 무력한 패, 교육 분야에도 무력한 패입니다. 다 무력한 패예요, 유력한 패예요?「유력한 패입니다.」

학교도 선문대학을 이길 대학이 없어요. 전세계 대학가, 하버드가 문제 아닙니다. 그 이상 만들 것입니다. 브리지포트대학을 유엔대학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앞으로 전세계 대학가 철폐운동을 할 것입니다. 귀 있고 생각 있는 사람은 땅 끝 어디에서도 비디오로 공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세계 일등 가는 교과서를 비디오로 만들어서 팔아먹을 것입니다. 학교철폐! 학교를 그렇게 해서 후진국을 살려줄 수 있는 자금으로 환전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꿈을 안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많은 꿈을 이루었지만 이제 나머지 꿈이라는 것은 아프리카에서 지금 1년에 1천 5백만 평균적으로 죽어 가는 사람들을 살려주는 것입니다. 애기를 낳아 가지면 다섯 살을 못 넘어요. 이게 70퍼센트입니다. 영양부족이기 때문에 다 죽는 것입니다. 영양부족한 것을 보충하기 위해서 피시 파우더(Fish power)를 만들었는데 그게 세계적인 발명품이 됐습니다. 이걸 실어다 먹이는 것입니다. 그거 말이 아닙니다. 지금 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꿈도 꾸지 않은 그런 세계의 모든 것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혼자 고달픈 생활을 누가 알아 주지 못했지만 실적이 이루어진다면 천하는 그 앞에 무릎을 꿇어야 됩니다. 차기에 한국에서 대통령을 해먹겠다는 사람은 나를 잡아야 돼요. 나를 못 잡으면 대통령 못 됩니다. 내가 '이렇게 가라.' 한 마디 할 때는 땅 구덩이 파고도 다 갈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세계평화여성연합이 있지요. 세계평화연합이 있지요. 세계평화청년연합이 있지요. 세계학생연합이 있지요. 세계평화교수협의회가 있지요.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가 있습니다. 세계의 수십 단체가 하나되어 가지고 한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것을 가는 대로 내버려뒀어요. 이제는 묶어야 됩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각국 문화가 생겨서 제멋대로 살던 사람들을, 완전히 하늘나라의 당을 대신해 가지고 나쁜 놈들을 들이 치는 것입니다. 부모의 자리에서 여자들이 전부 다 어머니가 되어 가지고, 그 나라의 여당 야당이 전부 다 가인 아벨입니다. 이걸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세계의 대통령 부인들은, 퍼스트 레이디는 우리 여성연합의 그 나라의 제일 책임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유엔의 대사로 전부 다 임명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계평화연합입니다. 이건 정치권으로 몸뚱입니다. 종교를 죽이고 때려잡던 것입니다. 반대예요. 몸 마음이 갈라진 것입니다. 이것을 통일해야 됩니다. 종교연합과 딱 해서 국제연합과 하나돼 가지고 몸 마음 하나되어야 됩니다. 누가 중심이냐 하면 마음이 중심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어머니를 쫓아냈습니다. 몸 마음이 갈라지고 어머니를 잃어버렸습니다. 여성연합으로 여성유엔을 편성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청년을 잃어버렸어요. 장자를 잃어버렸습니다. 청년연합입니다. 그 다음에는 차자를 잃어버렸습니다. 이것이 중고등학교를 중심삼은 학생연합입니다.

에덴에서 갈라져 잃어버렸던 몸 마음이 하나되고 어머니 중심삼고 여성유엔과 청년유엔과 학생유엔을 묶어놓으면 가정에서 잃었던 것을 세계적인 최고의 정상에서 완전히 거두어서 하늘편에 바쳐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남북한 통일이 필요 없다구요.

그러려면 퍼스트 레이디들이 여성연합의 책임자가 되어야 되는데, 되게끔 되어 있습니다. 이런 이론적인 뒷받침을 부정할 수 있는 논리가 없다구요. 이걸 유엔 판도에 따라, 유엔이 지금 빚이 한 25억입니다. 내가 책임지고 3년 이내에 물어준다는 것입니다. 누구를 통해서? 종교유엔을 통해서입니다. 이것이 인류의 70퍼센트입니다. 그 다음에 여성연합은 인류의 절반입니다. 그 다음엔 청년남녀도 절반 이상 된다구요. 이런 판도를 중심삼고 유엔의 빚을, 한 사람이 1달러씩 하면 50억 달러입니다. 50센트만 하면 다 빚 물어요. 그게 가능할 때가 왔습니다.

그래서 종교의회라는 것을 만드는 것입니다. 다 돼 있다구요. 이제 갖다가 씌워 놓는 것입니다. 유엔의 특파원을 중심삼아, 10여 종파 분과를 중심삼고 조사위원을 다섯 명씩 세우게 되면 50명 한 80명만 동원하면 됩니다. 완전히 그 녀석들이 뭘 처먹었는지 다 알아요. 똥구더기를 다 쑤신 거예요. 이미 첩자를 다 집어넣었어요. 여기에 공산당 스파이들이 전부 들어와 있어요.

이 놈의 자식들이 어머니가 강연할 때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유엔에서 뭘 한다고? 나라를 가지고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데. 하하하하!' 한 거예요. 퉷! 제멋대로 할 줄 알았는데 하루저녁에 7개국 대통령을 통해서, 외무장관을 통해서 대사를 시켜 가지고 아침에 사무국에 들어가게 한 것입니다. '한 사람이 와서 사무국에 신청해도 들어야 할 텐데 7개국이 들어왔는데 안 들어, 이 자식아?' 해서 모가지를 쳐버린 것입니다. 안 하면 기사를 써서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폭발시키는 것입니다. 그런 싸움을 한 것입니다.

죽도록 충성하겠다고 결심하라

약자는 추방당하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 닦기가 얼마나 힘든 줄 알아요? 뼈 살이 녹아나더라도, 뼈가 녹아나도 이 일 해야 됩니다. 막대기로 툭 때리면 잡아서 끌고 와 버리는 것입니다. 이러지 않고는 세계를 못 구합니다. 미국이 수중에 들어왔기 때문에 가인 아벨로 남미 천주교권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 만들어 가지고 나라 수를 중심삼고, 이미 아프리카는 51개국은 내 품안에 다 들어와 있습니다. 여기의 30여 개국으로부터 아시아의 모든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1백 개국 이상을 내가 치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래서 퍼스트 레이디를 내세워 가지고 유엔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이런 제안을 해 가지고 몇 년 이내에 이 일을 해서 유엔의 빚을 물어 주는 것입니다. 인류가 희망하는 이상적 나라와 마을을 만들 수 있는 나라를 만들자는 운동할 수 있다구요. 그것을 누가 반대해요? 입을 열면 입을 찢어 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미국도 1년 반 동안에 70여 명의 상하 의원 모가지를 잘랐습니다. 행정부처 마약 먹는 패, 프리 섹스하는 패를 전부 다 잘라 버렸습니다. 혁명적으로 악당의 기지를 파괴시키는 놀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잠자고 세월 가는 줄 모르고 통일교회 비판만 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그랬지만 선생님은 결사적인 행로를, 생애를 거쳐 나온 것입니다. 아직까지 남아 있어요. 그걸 위해서 밤이 가지 말라, 낮이 가지 말라 한 것입니다. 갈 길 바쁘다고 재촉하고 시간 시간 투쟁하는, 이런 피살을 에는 생활을 하고 있다는 부모님의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알아듣겠어요? 심각하다구요.

레버런 문 한 사람이 결실함으로 말미암아 천하를 소화할 수 있고 하늘의 행복의 기준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할 때 이것을 틀림없는 전통적 사상으로 이어오면 천국화 운동은 문제 없어요. 다 이룰 수 있습니다. 뚜껑만, 360만만 넘어가게 되면 유엔이 손들어요. 내가 유엔 사무총장을 만나서 담판해요. 로마 교황청에 대해서 '이 자식아, 내 말 들어!'라고 대 놓고 하는 것입니다. 나 그런 배짱 있다구요. 배짱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습니다.」

김일성을 때려잡은 것입니다. 고르바초프를 설득해서 종교를 환영하게 한 게 나입니다. 그렇게 알고 당당히…. 여러분이 무슨 죄 있어요? 나는 죄 없는 보따리, 제일 악당의 괴수 이름 가지고 이 일을 전진의 전진시켰는데 여러분은 환영하는 물결 가운데 춤을 못 추면 죽어야지요. 그 놈이 안 죽으면 내가 죽음의 칼을 갈아서 쿡! 이 놈의 자식들, 두고 보라 이거예요. 내 일로서 맡겨진 사명을 완수, 틀림없이 할 사람 다시 한 번 손 들어 보자구요. 틀림없어요?「예!」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 아내, 아들딸, 할아버지, 조상을 대해서 맹세하는 것입니다. '아멘' 해봐요!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박수)

그러니까 내 동네부터 밤잠 못 자게 하는 거예요. 내 말을 안 들으면 밤잠 못 자게 들볶는 거예요. 세 번만 들어봐라 이거예요. 못 자게 나발 불고 북 치는 것입니다. 밤에도 마이크를 걸어서 크게 해 놓고 원리말씀 하는 것입니다, 밤낮. 잠 못 자겠으면 정식으로 들어라 이거예요. 그러면서 동네 하나 하나를 쓸어 가는 것입니다. 그 재미가 좀 복잡하겠지요? 세 곳만 하게 되면 밤잠을 안 좋아한다구요. 그 맛은 별맛입니다.

서양요리에 동양요리를 배워 가지고 합동요리한 그 맛이, 비빔밥이 더 맛있다고 그러잖아요? 이건 비빔밥보다 더 맛있는 맛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한 면으로 집어넣으면 한 면으로 흘러가는 줄도 모르고 자꾸 집어넣기만 하려고 그래요. 얼마나 맛있는지 말이에요. 그렇게 먹어 본 때가 없잖아요?「맛있습니다.」먹어 본 적 없다고 그러는데 맛있다고 하는 게 뭐예요? '맛있을 것입니다.'라고 대답해야지요.

자, 여러분 각자가 결의하라구요! 보이는 동네는 내 숨소리에 꺼져 나가라 이거예요. 수천 년의 하나님의, 참부모님의 한을 통해서 피살로 에인 원수를 두고 복수해 달라고 기도한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나는 복수하라는 기도를 못 해요. 구원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조금 다르지요? 그래서 참부모라는 이름이 나온 것입니다.

내가 참부모 되겠다고 이런 놀음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한테 전부 다 영계에서 가르쳐 줘서 참부모라 해서 다 하잖아요. 내가 가르쳐 주었어요, 영계가 가르쳐 주었어요?「영계에서 가르쳐 주었습니다.」영계에서 다 가르쳐 준 거예요. 그거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래 죽도록 충성하라 그랬어요, 놀면서 충성하라 그랬어요? 놀면서 통일교회 이용해 먹으라고 영계에서 가르쳐 줬어요, 죽도록 충성하라고 가르쳐 줬어요? 어떤 거예요?「죽도록 충성하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살아 남아 있는 것이 이게 원수입니다.

그러니까 죽도록 충성하겠다고 결심한 사람이니 죽을 시늉이라도 할 수 있게끔 내가 때려 몰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게 정상적인 교주로서 할 의무입니다. 이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랬으면 됐지요.「죽어야….」누가 죽으래요? 살려고 이런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아이구, 물이나 좀 먹자! 얼마나 팔자가 사나운지 말을 이렇게 해도 물 한 잔 누가 먹으라고 갖다주는 사람이 하나도 없구만. 내 손으로 이렇게 먹어야지. 변소 갔다오고 싶지 않아요?「괜찮습니다.」나는 물을 자꾸 먹어서 이제 독이 터질라고 그래요. 조금 갔다 오자구요, 5분만!

360만쌍 축복만 이루어지면 종교가 없어져

자, 한국이 360만쌍 하는데 일등할 거예요, 꼴등할 거예요?「일등하겠습니다.」협회장! 얼마할래? 협회장이 그런 계획도 안 했나?「아직 생각을 못 했습니다.」이제는 생각하라고. 그 생각하라고 말하는데. 얼마? 여기 구라파 책임자들도 전부 다 얼마씩 정해야 되겠습니다.

빨리 앉으라구요. 이제 지시사항하고 헤어져 가야 됩니다. 나도 바쁘다구요. 내일 새벽에 어디 가야 됩니다. 선문대학교를 새로 지었기 때문에 가서 낙성식을 하고 만날 사람을 만나서 얘기해 줘야 됩니다. 또 돌아오면서 청평을 한 번 들려가야 돼요. 내일이 29일이지요? 모레는 미국에 가야 됩니다. 5일부터 대강연회를 합니다. 16개의 큰 주를 중심삼고 강연회를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일본에 가서 하고 나는 미국에서 하고 선생님 아들딸들 중심삼고는 한 아들딸들이 아버지 대신 어머니 대신 미국 각 주에 가 가지고 옛날 한국에서 한 것과 같이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가정적 운동으로서 전개시켜야 된다구요. 아버지의 뜻을 아들딸이 받들어 가지고 나라 살리는 운동을 한다는 통일교회의 전통을 시의(侍儀)해야 된다구요. 남미에서는 다 끝났습니다. 이제 미국에서 해 가지고 끝나게 되면 아시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아시아도 큰 나라 16나라를 내가 이제 강연할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에 한국 사람을 선교사로 다 배치할 것입니다. 선교사들이 가서 160국가를 중심삼고 선생님 대신 선생님이 말씀한 그 내용을 그 나라에 방송을 통하든 뭘 통하든 전부 다 전달해 줘야 됩니다.

그래서 이 땅에 와 가지고 참부모가 특정한 부모가 아닙니다. 모든 나라의 부모가 돼야 되겠기 때문에 그 나라를 전부 다 발로 밟아주고 최후의 말씀을 통고해 주는 것입니다. 이번 강연회에 할 말씀은 완전히 인간 근본문제입니다. 지금까지 성현들이 와서 한 것은 외적으로 치리하는 법을 가르쳤지만 자기 자신을 치리하는 법을 몰랐습니다.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된다는 이 도리라는 것은 참부모밖에 할 수 없다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걸 전부 풀어서 얘기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이것을 듣고 나면 모든 사람들은 심각해져 가지고 입을 벌리고 전부 다 정신이 나갑니다. 그걸 세계적으로 전부 다 발표해야 됩니다.

그래서 땅에 내가 가기 전에 이 일을, 전세계 160국가에 선생님의 음성을, 주체의 음성을 상대적 기준 중심삼고 같이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또 그리고 해방권, 오늘 협회장이 얘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과 천상세계에 하이웨이를 닦아 놓음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들의 왕들과…. 이번에 360만쌍만 되게 된다면 무슨 일이 벌어지냐 하면, 통일교회에서 결혼식을 할 필요 없습니다. 종교가 없어진다구요. 문총재 하게 된다면, 지금 내가 연설하는 내용, 설교하는 내용은 종교는 몸뚱이를 때려잡기 위해서 생긴 거라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생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종교가 없어집니다. 뭘 해야 되느냐?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가정, 나라만 만들면 되는 것입니다. 그게 창조이상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종교가 생겼습니다. 참부모가 와 가지고 종교로 말미암아 사탄으로 그릇된 모든 것을, 종교 소원성취를 다 해 드려야 됩니다. 종교의 목적은 몸 마음 통일, 부부통일, 자녀통일입니다. 에덴에서 잃어버린 가정을 사탄이 끌어갔기 때문에 180도 다른 방향으로 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악마의 수확시기, 악마의 가을절기를 맞아서 끝날이 된 이 땅에 있어서 천국 가려면 이것과 딱 반대되는 길을 가야 됩니다. 180도 다른 길을 가야 됩니다. 프리 섹스 반대 패, 호모 반대 패, 레즈비언 반대 패, 퇴폐사상 반대 패, 마약 반대 패, 술 담배 반대 패입니다. 전부 다 180도 반대해서 가게 된다면 사탄 지옥 가던 것이 하늘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완전히 세계적으로 돌이킬 수 있는 내용을 갖춘 것은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가 해야 할 것인데 무엇을 통해서 하느냐 하면, 축복입니다! 초국가적이요, 초혈통적인 기준에서 이걸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 전부 다 얽혀 가지고 180도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 180도 돌아가는 것은 완성급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완성급을 중심삼고 볼 때 소생 장성 완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원리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사탄은 전부 다 원리주관권 내 장성급 국가 기준의 세계화권을 가진 것입니다. 세계는 지도 못 합니다. 사탄이 그걸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반드시 한 국가를 중심삼고 전세계 사탄 국가를 흡수해서 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종교권을 중심삼고 그 나라를 세우려고 한 것이 선민권 유대교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와 가지고 국가 기준인 사탄권의 로마국을 이겨 가지고 만왕의 왕의 자리에서 비로소 세계무대로 나설 것인데 이것을 잘라 놓아서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간 것입니다.

그러니까 다시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오는 것은 신부 찾아오는 것입니다. 신랑으로 신부를 만나기 위한 역사입니다. 그것은 에덴에서, 아담 가정에서 남편 되는 완성할 아담을 쫓아내 버리고 천사장이 몸을 쓰게 된 아담이 사탄의 몸뚱이 돼 있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남자의 몸뚱이가 없어졌습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다시 이 땅 위에 준비해서 보낸 것이 메시아입니다. 구세주입니다.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양심은 결혼함으로써 연결돼

그렇기 때문에 모든 종교 사상에서는 재림사상이 있습니다. 기독교는 예수가 재림한다고 하고, 불교는 미륵불이 온다고, 유교는 신공자가, 회회교는 새로운 마호메트가 온다고 하는 것입니다. 전부 재림사상이 있는데, 그 재림사상의 중심존재로 오는 것은 종교들의 아버지가 오는 걸 말하는 것입니다. 종교들의 아버지입니다. 종교의 아들딸 가운데서 아버지로 오는데 그 아버지는 인류의 첫 번째 되는 한 아버지입니다. 참부모가 하나지, 둘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라는 것은 개인도 절대 필요하고, 가정도 절대 필요하고, 나라도 절대 필요하고, 세계도 절대 필요하고, 천주도 절대 필요하고, 하나님도 절대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목적이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사랑의 기대가 땅위에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하나님의 주체 천국 기준이 비로소, 상대적 지상천국이 생겨남으로 비로소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천국과 지상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국은 오늘날 이 땅 위의 인류의 마음과 같은 것이 하늘이고 이 몸뚱이는 아담의 몸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창조주가 마음적 천국을 대표한 왕이 되고―장자가 아담 해와입니다―아담 해와는 지상의 왕이 되어 가지고 천상의 왕과 지상의 왕이 종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종적으로 하나되기 때문에 하나님은 양심적 기준에 서고 몸뚱이 된 아담은 오늘날 우리의 몸뚱이와 같은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심신통일이 사랑으로 말미암아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누구의 아버지냐 하면, 아담의 아버지인 동시에 인류의 아버지입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의 결혼식이 무슨 결혼식이냐? 사랑의 주인도 하나님이요. 사랑의 뿌리가 하나님입니다. 생명의 뿌리도 하나님이고, 혈통의 뿌리도 하나님이고, 양심의 뿌리도 하나님입니다. 그러면 그러한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양심이 무엇으로 말미암아 전수되느냐 하면 부부를 맺음으로 말미암아,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연결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볼 때 아담이 성숙되면 하나님이 이성성상으로 있으니 영적인 면에서 성상은 아담의 마음에 들어가고 형상은 해와의 마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정(正)에서 갈라집니다. 정분합(正分合)입니다. 정에서 갈라지기 시작한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창조하기 시작한 것은 사랑 때문에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빚어서 생겨났던가 창조해서 생겨났던가, 어떤 창조물이든지 상대적 이상을 안 가진 것이 없습니다. 광물세계도 분자면 분자에 플러스 이온이 있고 마이너스 이온이 있어서 그 나름의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축을 중심삼고 돌게 돼 있다구요. 모든 원소와 같은 상대적 존재는 반드시 상대를 중심삼고 움직이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아담은 누구냐? 실체를 쓴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아담이 모르는 것이 없기 때문에 성경에서는 아담이 이름짓는 대로 전부 다 된다고 한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이 다 알기 때문입니다.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절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됐더라면 사랑의 씨가 열매 맺을 것이었습니다. 아담이 성숙하면 자동적으로 열매 맺혀 가지고 누런빛이 나고 밤송이라면 밤알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인은 그것을 전부 다 거두어 가지고 창고에 넣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렇게 돼 있었습니다. 주인 노릇 할 수 있는 하나님이 못 됐다구요. 성숙 못 한 자리에서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할 때 사탄과 사랑관계를 맺은 그 힘이 문제입니다. 왜 인간의 몸 마음이 분립되어 가지고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서 싸워 나온 것 하나님이 손을 못 댔느냐? 이것은 핏줄이 다르다 이거예요. 천사장의 핏줄을 가진 것이 하나님의 사랑의 핏줄을 연결시켰습니다. 이걸 잘라서 근본적인 해결해야 됩니다. 근본적인 해결은 거짓 부모가 나왔기 때문에 하나님 마음대로 못 합니다. 참부모가 나오지 않고는 이걸 뜯어고칠 수 없습니다.

이 땅 위에는 돌감람나무로 되어 있지만 참감람나무는 하나도 없어요. 오늘날 접붙이는 데는 돌감람나무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 있기 때문에 접붙이지만 말입니다. 인간세계에 거짓사랑으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인류조상은 돌감람나무가 돼 버리고 참감람나무의 씨라는 건 아직까지 땅 위에 뿌려 본 적이 없고 착지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메시아를 보낸다고 한 것입니다. 이걸 찾아오려니 구약시대는 제물을 중심삼고 희생하는 것입니다. 떨어졌기 때문에 제일 하나님에 가까운 것이 거꾸로 떨어졌다구요. 인간이 저 밑에 들어가 있으면 아들이 그 다음이고 만물이 맨 꼭대기입니다. 끄트머리입니다. 맨 꼬리와 같은 만물을 통해 가지고, 만물을 희생시켜 가지고 피를 잘못 끌어들였기 때문에 이걸 탕감하기 위해서 피를 흘려야 됩니다.

영계와 지상을 통일하지 않고는 지상·천상천국을 이룰 수 없어

인류 조상이, 주체 된 자가 피를 더럽혔기 때문에 상대적 만물이 피를 흘리지 않고는, 그걸 빼내지 않고는 하늘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대교의 세례받는 절차가 할례입니다. 할례는 뭐냐 하면, 남자의 자지를 8일 만에 째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악마의 피를 끌어들였기 때문에 그걸 째 가지고 탕감해야 됩니다. 유대인들은 환도뼈에다 손을 두고 맹세합니다. 이 놈의 환도뼈를, 궁둥이를 잘못 썼다는 것입니다.

악마는 뭐냐 하면 음란의 신입니다. 어쩔 수 없어요. 그렇게 뿌렸기 때문에 그 뿌린 씨가 끝날에 열매로 나타난 것이 청소년 윤락문제요, 가정파탄입니다. 악마는 전부 다 가정을 파탄시키는 것입니다. 이런 현실적인 모든 문제가, 종교의 관념적 이념이 현실 실사회에서 맞아 떨어졌기 때문에 그것이 칸셉(concept;관념)이 아니고 실재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가 종교적 이름을 붙여 가지고 36만쌍 결혼한 것이 관념이에요, 실재예요?「실재입니다.」사실입니다. 종교이론이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다 맞기 때문에 학자 무엇이나 전부 다…. 선생님이 공산주의는 73년을 못 넘어간다고 한 것입니다. 50년 전부터 얘기한 것이 다 맞는 것입니다. 이 나라는 전부 다 문총재의 지도를 받아야 됩니다. 안 받나 보라구요. 그걸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엇 중심삼고? 개인 지도하고, 가정 지도하고, 아들딸까지 3대를 지도할 수 있는 능력 가졌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기준을 벗어날 수 있는 인간은 없어요. 그것 공식입니다. 이 공식을 찾지 않고는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는 정도의 길이 없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어떻게 당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타락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3대를 못 가진 것입니다. 정(正)에서 분(分)해 가지고 합(合)이 못 됐어요. 영적으로 중심삼고 정분합(正分合)이고, 실제적으로 어린애를 중심삼고 정분합입니다. 하나님도 정분합이고, 아담 해와도 정분합니다. 커 가지고 전부 다 같이 만나는데 어디서 만나느냐 하면 이 중앙입니다. 하나님이 내려와서 아들딸을 끌고 올라가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실체 부모와 영적 부모 합해 가지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중적 부모의 피살을 받고 태어나야 될 수 있는 인간이기 때문에 인간의 양심은 하나님을 위해서 종적인 높고 높은 이상을 구하는 것입니다. 몸뚱이는 횡적인 세계를 제패하려고 그럽니다. 아담은 횡적인 면의 세계를 관리해야 되고, 하나님은 종적인 세계를 관리해야 됩니다. 종횡의 90도를 중심삼고, 같은 길이의 90도 중심삼고 원형을 그려야 된다구요. 그래서 달도 둥글고, 별도 둥글고, 해도 둥글고, 세포도 둥글고, 둥글 수 있는 모양에 가까울 수 있는 사람들이 미인입니다.

접시미인이 많아요. 접시미인, 얼굴은 미인인데 납작해요. 얼굴하고 뒤통수가 둥글어 가지고 미인이 되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짝을 맺어주는 것도 그래요. 접시미인하고 호박같이 둥근 추남자하고 맺어줘야 됩니다. 추남자가 미남자예요, 반대예요? 반대를 자기 이상 사랑하게 된다면 진짜 멋진 아들이 나오는 것입니다. 내가 생각하는 것이 틀림없습니다. 다 알아요. 아들딸이 이런 아들딸을 낳아야 되겠다 해서 그 에미 애비를 불러다 보면 딱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을 통한 그런 여편네 남편네가 하나되어서 종자를 남겨야 되겠어요, 자기 멋대로 종자를 남겨야 되겠어요?「아버님을 통해서 종자를 남겨야 됩니다.」이제는 그것이 전통으로 다 그렇게 되니까 선생님이 해주면 덮어놓고 좋다고 하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사진을 앞으로는 컨베어 윈을 가지고 바람으로 뿌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 남자 엇갈린 것은 자기 조상들이 동원돼 가지고 짝패를 엮은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훅 불어서 남자 여자가 맞으면 그냥 그대로 해도 만사가 오케이라구요. (웃음과 박수)

한 시간에 백만 명, 한 시간에 천만 명 쌍을 묶는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자기 조상들이 전부 다 꽉차는 것입니다. 잡아 가지고 짝을 모아라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야 됩니다. 영계를 통일해야 돼요. 영계를 통일하고 지상을 통일하지 않고는 천하에 지상·천상천국을 이룰 수 없습니다.

영계 통일하던 얘기를 좀 해 주면 좋겠지요?「예.」무엇에 써먹으려고? 도적놈 되기 쉬워요. 문선생은 가짜고 자기가 메시아라고 해서 해먹겠다는 녀석들이 벼락을 맞아서 껍데기 쓰고 흘러간 사람 많다구요. 어디 해먹어 봐요. 영계 통일을 할 수 있어요, 자기들이? 나는 1대에 지상 통일 다 했습니다.

360만쌍 축복을 위해 선생님이 결심한 이상으로 해야

미국에서는 지금까지 40년 동안 반대해서 내가 똥구덩이에서부터, 맨 지옥에서부터 출발했지만 이제는 다 넘어갔기 때문에 남미에 가 가지고 대통령하고 그 나라 장관들 전부 다, 내가 찾아가는 것보다 자기들이 찾아오게 돼 있습니다. 16일 동안 거치는데 16일 동안에 대통령을 만나자고 들이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반을, 16개국인데 여덟 나라 대통령을 만났어요. 지나고 나니까 '아이구, 다시 찾아오소. 안 만나면 안 되겠습니다. 문선생님 못 만난 것이….' 하는 거예요. 알고 보니 문제가 컸다 이거예요. 이 놈의 자식들, 행차 후에 나발입니다. 내가 그렇게 만나고 다녔습니다. 약속도 안 해 가지고 내가 프로그램을 짜서 내 프로그램대로 만나자 이거예요.

한국 김영삼이 할 수 있어요? 한국에 누가 할 수 있어요? 문총재는 생판 나라도 없고 아무 것도 없어요. 불알 두 쪽밖에 없는데 가 가지고 전부 다 그 놀음했습니다. 그거 잘난 남자예요, 못난 남자예요?「잘난 남자입니다.」못난 남자야, 이 쌍것아!

이제 가게 되면 나를 기다리는 대통령이 많아요. 그거 만나 줄까요, 말까요? 만나 줘야 되겠어요? 만날까요, 말까요?「만나야 됩니다.」

왜 만나야 돼요? 여러분이 360만쌍 하는데 그 사람들 시켜서 해주면 좋겠다, 쉽게 해보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만나면 좋겠다 그 말이지요? (웃음) 노골적으로 그 말 아니예요?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그러니 할 수 없이 입 벌리고 '헤헤헤헤' 이러는구만. 꼴 좋다. '이거 내 책임이라 했는데, 만나지 마소! 내가 하겠습니다.' 이런 녀석은 한 마리도 없구만, 쌍것들. 그래, 망하지 말라구요. 정신차려야 돼요. 선생님 결심한 이상해야 됩니다.

보라구요. 하늘땅을 다 감아쥘 수 있는 그런 사나이의 입장이 전부 다 잃어버려 가지고 집안에서 쫓겨났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우리 성진이 어머니의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우리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문씨 종중도, 나라까지도 두 패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남북이 갈라졌습니다. 미국과 기독교가 책임 못 한 것입니다. 그러니 미국이 한국을 내버리면 망해요. 끝까지 보호하고 그 다음에는 나를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그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상원의원이고 안 들으면 데려다가 들이 까는 것입니다. 그런 무서운 왕초로 내가 소문났다구요. 한국의 통일교회에서는 꼼짝 못해 가지고 제일 좋은 선생님으로 돼 있지요? 좋은 선생님이 돼 있어요, 나쁜 선생님이 돼 있어요?「좋은 선생님으로 되어 있습니다.」아니예요. 이제부터는 나쁜 선생님이 되는 것입니다. 들이 까는 것입니다.

뱀을 통째로 껍데기 벗겨 가지고 잘라 가지고 회를 처먹기 위한 그런 훈련까지 한 사람입니다. 30대 젊은 청년들에게 남방지역에서 그런 놀음을, 40일 훈련을 계속적으로 지금까지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어디에 가 있는지 몰라요. 여러분 축복받은 여자들, 30대 되는 여자들은 오라 하면 올 거예요, 안 올 거예요? 정신대처럼 자기 갈 길을 몰라 가지고 비행기를 타는 것이 아닙니다. 배를 타고 기차를 타고 남방이고 어디든지 가든 그러한 한의 길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우리들이 가는 길이 하늘나라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한의 길을 넘고 한의 길을 연결시키는 다리를 놓지 않으면 하나님의 한을 풀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훈련을 여자들에게 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여자들은 앞으로 어느 나라의 대통령 부인들이 다 될 것입니다.

선생님이 뭘 하는지 지금 미국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도 모른다구요. 얼마나 복잡한지 말이에요. 40년 50년 준비해서 세계에 펴놓아 가지고 지금 와서 전부 다 한 코로 꿰어 가지고 틀림없는 결론으로 갖다 묻는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 와서야 입을 벌리고 혓바닥이 나온 줄도 모르고 감탄하는 것입니다. 그게 사실이에요, 사실이 아니예요?「사실입니다.」

360만쌍 축복이 성사되면 남북미가 하나돼

자, 이제라도 선생님 말을 한 번 듣고 죽어야지요. 지금까지 사기꾼 놀음했으니 이제는 진짜가 한 번 돼야지요? 될 거예요, 안 될 거예요?「되겠습니다.」그러니까 160가정은 문제없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하나님이 메시아 한 사람을 보내기 위해서 지금까지 창세 이후에 수고했지만 선생님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국가적 메시아권을 전부 다 사탄세계에서 탈환했기 때문에 종족적, 가정적 메시아로 자유자재로 편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반대의 없는 환경에서, 환영하는 환경에서 160가정이 이젠 전부 다 몰려들을 수 있는 때가 됐습니다.

이런 판국에서 못 오게 되면 불도저나 롤러로, 하이웨이 닦는 롤러 있지요? 길 닦을 때 아스팔트를 퍼 놓고는 롤러로 밀듯이 밀어 버릴 것입니다. 내가 무자비한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원도의 산을 돌아다니면서 멧돼지 잡고 사슴 잡아 가지고 칼로 맥 자리, 심장을 찔러서 파이프로 그 피를 빨아먹는 훈련을 했습니다. 잔인해야 됩니다, 사탄 앞에서는 말이에요. 동정을 바라지 마요! 하나님의 충신이 되겠으면 계백 장군과 마찬가지로 자기 여편네나 아들을 전부 다 죽이고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버리고 가는 것은 문제가 아닌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3대 남자를 전부 다 제물 삼을 줄 알아야 됩니다. 자기 남편하고 맏아들하고 둘째 아들입니다. 남자를 제물 삼아 가지고 희생시키는 제단을 지키지 못하게 되면 여자가 해원 못 되는 것입니다. 그런 엄청난 내용을, 그러한 마디마디 맺힌 걸 내가 풀어 줘야 된다구요.

구약시대는 제물을 희생시키는 시대입니다. 물건이에요. 만물을 제물로 해서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아들이 아버지 앞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약시대는 만물 제물시대입니다. 신약시대는 아들입니다. 기독교의 아들입니다. 만물을 희생시키는 것은 아들을 살리기 위해서입니다. 아들의 갈 길을, 문을 열어 주는 것입니다. 신약시대는 아들을 희생시켜 아버지가 올 길을 여는 거예요. 재림주는 부모로 오는 것입니다. 그 부모가 이 땅 위에서 희생하는 것은 하나님을 땅에 모셔오기 위한 것입니다. 땅에 하나님을 모셔오는 것입니다. 땅에서 하나님을 추방했으니 땅에 하나님을 모셔오기 위한 놀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40평생 이럼으로 말미암아 전부 재차 출발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이혼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실은. 사탄에 의해 추방돼 가지고 나라가 없어요. 선생님의 가정이 깨져 나간 것입니다. 선생님의 일족이 하늘나라의 중심 황족에 될 것인데, 전부 깨져 나간 것입니다. 나라가 중심적 왕권 왕국에 될 건데 이것이 전부 다 깨져 나간 것입니다.

그래서 거짓된 부모, 악마의 부모, 공산당 부모, 김일성이 와 가지고 50년 동안 해먹다가 이제는 갔습니다, 때가 찼기 때문에. 부모라는 사람 몇 사람 남았어요, 이제? 한 사람입니다. 통일교회 40년 축하하는 날로부터 70일 만에 김일성이 가는 것입니다. 내가 참부모주의(천부주의)를 선포한 70일 만에 공산당이 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수리적인 하나님입니다.

360만만 하게 된다면 남북미가 통일이 돼요. 유엔이 내 손아래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제 유엔 사무국을 내가 빌리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그 빚을 물어주는 것입니다. 여성유엔, 종교유엔 그 다음엔 뭐라구요? 어머니하고 장자와 차자입니다. 청소년입니다. 고등학교하고 대학생이 가인 아벨입니다. 어머니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잃어버렸으니 세계적인 국가기준에서 어머니하고 가인 아벨을 찾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몸 마음이 갈라졌으니 정치권하고 종교권으로 갈라져 싸우는데 이것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평화종교연합과 세계평화연합, 유엔이 반대하더라도 나는 새로운 아벨적 유엔을 만드는 것입니다. 대번에 세계적입니다. 그래서 남미에 가서 뭘 하느냐? 세계 이상적 모델 가정으로부터 모델 마을, 모델 시, 모델 주, 모델 나라를 만들기 위한 준비입니다. 그러니 유엔이 이걸 본받아 가지고 교재를 만들어 이렇게 하라 할 수 있게 끔 해서 하나의 세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일본이면 일본을 소화하기가 힘들어요. 한국이면 남북한을 통일하기가 쉽지 않아요. 여성연합과 청년연합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만 하나되게 되면 부모님이 있기 때문에 북한은 갈 데가 없어요. 이론적으로 통일적 방안을 제시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송국장! 송국장 안 왔나? 협회장은 알겠어?「예」야당 여당 싸우는 것을 내가 말려 줘야 됩니다. 말려야 되겠어요, 내버려둬야 되겠어요? 내가 내일 모레면 떠나는데 시간이 없어요. 협회장, 통일동이 될래, 통일동이? 통일당이 아닙니다. 통일하는 사나이가 되겠느냐 이거예요?「예.」

김종필을 만나라고 했더니 안 만났더구만. 불러 보라구요. 어디 김대중이 안 만나 주나 보자 이거예요. 또, 이기택? 그 다음엔 김영삼? 이것들은 뭘 하는 것들이에요? 나라 팔아먹어요.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내가 이젠 보고 그냥 흘러갈 수 없다 이거예요. 좌표를 정해 줘야 되겠습니다.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욕심부리고 협박하고 사기치는 놈들은 내 앞에서 사라지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배경을 다 만들었어요. 미국을 그런 면에서 내가 수습했습니다. 다음 대통령을 해먹으려면 나한테 와서 찾아 모셔야 됩니다.

부시를 대통령으로 세울 때 5만7천 교회를 내가 활용했어요. 반대하는 기성교회를 말이에요. 그래서 기독교의 목사조직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45만 명입니다. 그건 세상이 몰라요. 언제 도깨비같이 다 했느냐 이거예요. 내가 망할 수 없습니다. 세계가 죽이려고 해도 내가 죽을 수 없습니다. 내가 죽으면 하나님이 죽어 나가자빠지는 것입니다. 천신만고의 한을 품고 어둠의 세계를 백주(白晝)와 같이 달리면서 한 치를 아끼면서 이 기반을 닦았습니다. 이 기반을 잃어버릴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에 뜻 있는 전세계 모든 여성들은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여자들이 2000년 되게 되면 국회의원의 절반 이상 된다구요. 그건 내가 다 배치할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오는 걸 아는 것입니다. 내가 아는 건 틀림없어요. 공산당은 73년 이내에 망해야 된다는 걸 결정적으로 했는데 그것이 딱 들어맞았습니다. 어머니가 여성연합을 선포할 때 이제부터 여성시대가 온다고 하니까 세계적으로 여성의 바람이 부는 것입니다.

13개 세계적인 종단이 통일교회 사람들에게는 문을 열어

이젠 가정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가정시대입니다. 파괴된 가정시대에 하나님이 망할 수 없겠기 때문에 참다운 가정이 세계의 태풍권으로 들어와서 주류가 돼 가지고 모든 것을 휩쓸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 주류, 태풍권을 이루어 놓기 위해서 지금까지 이 놀음하는 것입니다. 내가 미친 사람이 아닙니다. 360만이 태풍권이에요, 비태풍권이에요? 그거 하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여기 말려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가능성이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있습니다.」

자기 한 사람 결혼하기 위해서도 동네방네에서 지금 찾지 못해서 방황하는데 72만 명이 한 곳에 모여 가지고 그 상대를 영원한 상대로 전부 국경을 넘고 땅 끝에서 땅 끝의 사람끼리 오색인종이 종교를 통해서 결혼할 수 있는 것이 말로써는 가능하지, 실제 가능할 수 있어요, 없어요? 절대적으로 없다는 사실이 절대적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이건 하나님의 힘을 안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다 알고 봤어요. 많은 기적들을 다 봤다구요.

그러니까 360만쌍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나에게 있어서는. 여러분이 못 하면 내가 합니다. 종단장을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곽정환, 순회해요, 종단장들을. 그래서 문총재를 중심삼고 종단 종단끼리 결혼하자 이거예요. 재미있는 것이, 13개 종단이 전부 세계적인 종단인데 통일교회 사람들에게는 전부 다 문 열어 놓은 거예요. 회회교 사람들은 통일교회 교인이라면 전부 다 결혼하겠다고 하고, 힌두교 사람들도 통일교회 남녀면 자기 교인하고 결혼하게 하겠다고 하고, 불교 사람도 그러고, 모든 종단 사람들이 그럴 수 있는 전통을 다 만들었습니다. 잘 했어요, 못 했어요?「잘 했습니다.」(박수)

이번에도 회회교권 나라에서, 수단에서는 2만쌍 4만 명을 한 것입니다. 꿈같은 말입니다. 거짓말도 새빨간 거짓말 같은데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속지 말라구요. 선생님은 세계적으로 호리는 챔피언이고, 왕여우와 같은 사람이라고 소문났습니다. 사기꾼! 사기왕! 선생님 생긴 게 사기왕처럼 또 생겼다구요. 말하는 것이 빠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선생님 말을 안 들으면 영계에서 목을 조이고, '이 간나 같으니라구. 왜 선생님 말을 안 들었어!' 해서 등골을 들이 패고, 쇠못을 박아 치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얼마든지 있는 것입니다. 그건 내가 하지 않아요. 하늘이 하는 것입니다. 나 아니면 안 되게 돼 있거든. 내가 그런 장부를 가지고 있다구요. 장부에서 인감도장을 내줘야 됩니다. 인감도장을 찍어 주어야만 그것이 사탄세계에서 돌아오는 것입니다. 인감도장을 칠 수 있는 것은 나밖에 없어요. 하나님도 못 합니다. 왜? 거짓부모를 이겨버렸으니 하나님이 앞장설 수 없습니다. 참부모의 인감을 떼 가지고 사탄세계에 가서 빼오게 돼 있습니다.「아멘! (어느 한 식구)」

이런 미치광이들을 불러내 가지고 박수 선동했다는 하는 것입니다. 가르쳤다고 말이에요. 그런 욕먹게 만들지 말라구요. 조용히 좀 해요. 천국 들어가려면 내 사인이 없으면 안 됩니다. 기도 해보라구요. 석가모니 믿는 사람 불어보고, 공자 믿는 사람 물어보고, 예수 믿는 사람 물어보고, 전부 다 물어보라구요.

아까 불교 얘기했지요? 불교 믿는 스님들 중에 선생님 제자가 수두룩합니다. 그런 것을 모르지요? 그러니까 못난 척하고 말듣고 미친 짓을 한번 해봐라 그 말입니다. 미친 짓! 그러니 360만 내가 한다 그거예요. 그래, 군대에 나가 2차대전에 참전한 사람은 맨 꼴레미로 가더라도, 이 놈의 원수를 내가 따 버리겠다 해서 가게 되면 전부 다 승리한 패권장군이 되는 것입니다. 암만 졸병이라도 2차대전 승리의 상을, 2차대전 참전용사의 기념패를 받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말씀 가지고 모든 사람을 재창조하는 놀음해

여러분도 따라지, 따라지, 왕 따라지만, 하지 못하더라도 마음을 가지고 동네방네 소문을 내고 '저 녀석은 360만 한다고 하며 하지 못했다.' 해서 말로만 했다는 소문이라도 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동네 개가 짖다가 안 짖어야 돼요. 또, 닭이 오게 되면 꾸득꾸득 하던 것이 환영해서 꾸득꾸득 해야 됩니다. '날 잡아 대접해 주소.' 이거예요. 주인이 와서 너무 푸대접했다며 이거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자기의 암탉을 잡아서 대접할 수 있어야 그 동네가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천대받아야 돼요. 욕을 먹어야 됩니다. 별 수 없다구요. 부잣집에 밥 얻어먹으러 가게 된다면 맨 처음에 그 동네의 머슴살이와 친구해야 됩니다. 머슴살이가 같은 사정이니까 동정하는 것입니다. '야, 이 녀석아! 내가 무엇을 먹고 싶다. 주인 나가게 된다면, 내가 아는데 몇 시 되면 나가는데 그때 주인 대접할 밥 절반을 덜어놓고 먹던 밥 메워 가지고 새밥같이 해주겠어, 안 해주겠어?' 하는 거예요. 친구 되면 주인 먹을 점심밥을 내가 아침밥으로 갈라 먹을 수 있다구요.

거지도 왕거지는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도 잘난 남자 여자는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문전에서 얻어먹지만 며칠 되면 주인 되는 것입니다. 안방에 들어가서 그 사모님이 말씀 듣게 해 가지고 밤에 밥을 해다 줄 수 있게끔 만들 수 있는 능력을, 무기를 갖고 있다구요. 나 그런 밥을 많이 얻어먹었습니다. 그러다 욕먹었다구요. 밤에 닭 잡아다 주고 하는 것을 알다 보니 '저 놈의 간나가 미쳐 가지고 문총재한테 바람 나 가지고 닭 잡아줬다.' 하는 것입니다. 닭을 잡아주지 않으면 자질 못해요, 조상들이 자꾸 못살게 굴어서. 그건 모르거든.

여러분, 성별기간을 내가 가르쳐 줬어요, 영계에서 가르쳐 줬어요? 여편네 남편네 사랑하지 말라 하는 걸 내가 가르쳐 줬어요? 암만 연애결혼해서 일주일도 안 된 사람들도 여기서 말씀만 들으면 벌써 영계에서 보여 주는 것입니다. 남편이 가방 들고 나서면 쌍두사가 나가는 거예요. 쌍두사, 머리가 둘이고 몸뚱이가 하나인 뱀이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여 주는 것입니다. 들어올 때는, 남편이 올 때는 5시만 지나면 쌍두사가 문에 와 있는 거예요. 문 열어 주면 남편으로 되어서 들어오는 것입니다. 밤에 잘 때는 뱀하고 자는 것입니다. 쌍두사니까 감고 자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부부 관계를 하게 되면 하혈을 해 버립니다.

그러니 그것을 누구한테 이야기를 해요. 그 방법은 누구도 모릅니다. 나밖에 모르는 것입니다. 치료의사는 나밖에 없어요. 그런 얘기를 어떻게 하겠어요? 부부관계 이런 사실을, 누구한테 가서 하혈했다고 해요. 내 말대로 이렇게 하라고 해서 하면 하혈하는 것이 그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연애결혼을 했던 사람도 통일교회 원리말씀 들으면 일주일 이내에 여기 왔다가 자기 남편하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가정파탄의 괴수라는 소문이 났겠어요, 안 났겠어요? 그러니 남편이 극성맞게 반대하는 것입니다. '이 놈의 간나야! 가지 말라는데 왜 가!'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발가벗기고 팬티만 남겨 놓고 기둥에 매어 놓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 사람만이 아니라, 두 사람이 안방에서 지키고 대문에서 지키는 것입니다. 그래도 전부 다 영계에서 풀어 주는 것입니다. 베드로를 풀어줬다는 내용이 있지요. 그것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런 사실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통일교회에. 말을 안 해서 그렇지요.

내가 똑똑한, 지식 있는 사람으로 그런 말을, 미치광이 얘기를 안 한다구요. 예수와 같이 그런 이적기사를 안 해요. 내가 기도하면 무슨 일이든 다 벌어질 수 있다 이거예요. 참부모가 병자들을 고쳐 주는 것이 책임이 아닙니다. 하나님같이 말씀 가지고 부활의 능력을 행해서 모든 사람을 재창조하는 놀음하지 병 떼는 놀음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우리 사람 누구든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가정파탄 괴수라고 소문난 것도 그걸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면 그 여자들은 어떻게 됐냐 하면, 전부 다 선생님이 그리워서 잠을 못 자요. 본연의 이상적 남편형이 창세 이후에 여자 앞에 처음 나타났다 이거예요. 눈이 굳어지는 것입니다. 가서 문을 열어놓고 밤잠 안 자고 선생님 만나고 싶어서…. 옛날로 말하면 열두 시면 통행금지가 되는 거예요. 네 시에 풀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열두 시부터 네 시까지 안 자 가지고 선생님을 그리게 되면, 사랑의 상대권에 취하게 된다면 전부 다 보이는 것입니다. 선생님 뭘 했다는 것을 다 알아요. 일을 전부 보고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떻게 부정해요?

남편이 몇 시에 들어온다 해서 시간까지 가르쳐 주고, 남편이 바람피운 것까지 가르쳐 준다구요. 그러니 무섭게 되니 함부로 다룰 수 없어요. 당신 나쁜 행동을 하고, 오늘도 이런 여자하고 바람피우고 나서 무슨 큰소리냐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가정에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20년 동안 성별하면서 매맞고 인두로 지지고 별의별 짓을 당하면서도 절개를 지켰는데, 20년 동안 그런 놀음하다가도 축복을 못 받고 간 통일교회 신자도 있어요.

미국 사람, 바람잡이들, 프리 섹스하는 사람들이 부처끼리 7년 동안 벗고 한 침대에 살면서, 살 대고 자면서 관계를 하지 않고 넘어가야 됩니다. 누이동생과 같이, 오빠와 같이, 누나와 같이 사랑하지 않고는 이상적 부부를 이룰 수 없습니다. 이런 모든 가르친 것이 거짓말 아닌 사실로 드러나니 어떻게 하늘이 없다고 하겠어요? 통일교인은 그런 경험을 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

이번에 일본 여자들을 보니까 백 퍼센트 전부 다 영적인 지도를 받았습니다. 한국 통일교회는 60퍼센트밖에 못 돼요. 신앙에 있어서 일본에 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산 종교는, 체험을 통한 경험이 현실적 모든 여건을 능가할 수 있는 실천기반을 지닌 사람이 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혼자 찾아갈 수 없습니다. 그런 고비를 넘은 사람들이 축복받기 때문에 축복 받은 사람은 내버려두더라도, 그것은 밤송이로 말하면 완전히 여문 톨 알밤이 돼 가지고 봄철에 심으면, 몇 년 후에 심더라도 틀림없이 싹이 나와 가지고 밤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인은 어디 갖다 버리더라도 통일교회 대신 교회를 못 만드는 사람이 없어서는 안 된다는 말이 됩니다.

자, 그러한 사명을 중심삼고 볼 때 가정에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줬습니다. 그러니 전세계 기독교가, 지금부터 50년 전에 선생님을 영·미·불이 모셨더라면 전세계 8억에 가까운 사람들이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가 일시에 됩니다. 사탄세계는 한 발짝도 남아지지 않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탄은 장성 완성급입니다. 참부모가 와 가지고, 재림주가 와 가지고 완성 완성급에서 결혼한 것은, 세계적 도상에서 직접주관권내에 들어가 결혼한 것은 사탄세계는 발을 못 들여놓는 것입니다. 양보하고 차차 물러가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기독교가 전부 다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한국 기독교 전부 다 거지떼 거리들, 꼴들 좋다는 거예요. 앞으로 목사들이 조금만 더 가게 된다면, 재림주가 구름 타고 와야 된다고 해서 반대한 것입니다. 재림주가 이렇게 된다는 것을 말씀을 통해 부정할 수 있는 논리적 근거를 통해 가지고 그 사실을 인정해 나서 가지고 왜 막았느냐고 할 때, 칼침을 맞는 것입니다. 교회 목사끼리 싸우고…. 앞으로 아들딸이 자기 아버지의 무덤을 파 버릴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문을 전부 다 막아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무서운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전에 구해줄려고 내가 이 놀음하는 것입니다. 게다가 형님이 됩니다. 형님뿌리가 되는 것입니다.

거기 누구야? 우는 애기를 왜 데리고 들어왔어? 낳기를 잘못났구만! 그런 부끄러움을 안 당하려면 꺼지든지. 통일교회는 이거 집안 안이라구요. 내가 할아버지 되고 아버지 됩니다. 3대 아버지권에서 3대까지는 할아버지도 되고 아버지도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 제1차 아담, 예수 제2차 아담, 재림주 제3차 아담인데 3차 아담이 승리했기 때문에, 맏아들이 실패하고 뒤에 나와서 실패했으니 그 가계를 3차 아담이 상속받았기 때문에 상속권한을 전부 다 받아 가지고 형님들 앞에 공히 같이 나눠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적 메시아의 자리, 160국가의 중심은 내가 잡았습니다. 전세계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나라의 대통령들은 가인편입니다. 대통령들을 내 손에 다 집어넣었습니다. 내 말 안 들으면 안 돼요. 그래서 이번에 160국가 대통령들을 전부 다…. 이게 가인 아벨입니다. 지금 현재 대통령이 아벨이라면 전대통령은 가인입니다. 가인이 많아요. 나라마다 가보니까 전대통령이 세 사람 이상 다 있더구만. 많은 데는 일곱 사람, 여섯 사람까지 있습니다. 네 사람, 다섯 사람이 평균입니다. 이건 전부 다 내 편입니다. 이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나발만 불게 된다면, 너희 대통령을 데려오라 하면 하루저녁에 전부 다 이리 가자 저리 가자 해서 안 끌려가면 옥살박살 망하는 것입니다. 나 그렇게 무서운 배경이 있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해방적 가정을 찾아 천국 본향 땅에 입성하라

이번에 남미 돌아보면서 그런 힘의 배경을 갖으면서, 내가 그걸 쌓아 놓고, 남북미 연합국의 챔피언이 돼 가지고 활용 못 한 것을…. 내가 어제 아침에 앤터니를 한 시간 이상 들이 까버렸습니다. 아울라(AULA;중남미통일연합)를 지도할 수 있는 핵심 인맥을 못 만들어 가지고 세계를 어떻게 지도하느냐 이거예요. 이제부터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한 시간 반을 내가 얘기했습니다. 정신들었느냐 이거예요.

어디 가게 되면 통일교인은 입을 열어 가지고 재창조해야 됩니다. 싫다고 해도 붙들고 얘기해 줘야 돼요. 그런 위대한 무기를 갖고 있습니다. 아무리 대학을 나오고 대학원 박사라도 우리 이론 앞에는 못 당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이 녹아나는 것입니다. 그러한 무서운 무기를 가졌기 때문에 기성교회가 이걸 막으려고 해도 못 막습니다. 조수를 어떻게 막아요? 태평양의 흑조를 통해 가지고 5대양을 움직일 수 있는 주류적인 원동력으로 흘러가는 걸 누가 막아요? 무서운 이런 무기가 있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알아 가지고 막으려고 했지만 결국은 다 틀렸습니다. 이제는 다 틀려 버렸습니다.

자기 안방의 기둥을 뽑아 가지고 산을 넘고 올라가서 다른 도시에 도시를 만들려고 하는 때가 왔다구요. 교회가 필요 없어요, 앞으로는. 세계 기성교회들을 내가 이상도시를 만드는데 전부 다 쓸어다가 새로운 도시를 만들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만한 기반을 갖고 그만한 행차를 할 수 있는 환경이 됐으니 상대적인 요인이 360만 이상이 되어야 될 것 아니예요? 3천6백만보다는 많아야 될 것 아니예요? 3천6백만의 배면 얼마예요? 7천2백만이 되어야 한국 백성만 하기 때문에 세를 받더라고 내가 받는 것이 한국 세보다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할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루빨리 할 싸, 지지리 끌면서 늦게 할 싸?「하루빨리 할 싸!」여기 있던 사람 죽기 전에, 한 사람 죽기 전에 해야 됩니다. 죽고 나면 한이 남는 것입니다. 하루라도 빨리 해야 됩니다. 3년 뭐예요, 3년? 곽정환! 3년 기다릴래, 1년에 할래? 1년에 돌파해 보자!

자, 이러니까 곽정환부터 결의해! 얼마나 할 거야. 지금 그거 결정해야 돼. 내가 모레 간다고. 웃는 것 아니라고! 많이 하면 좋겠어요, 적게 하면 좋겠어요? 많이 하면 좋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그렇구만. 결정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예상적 통계 숫자를 계산해야 되겠습니다. 여기 나와 쓰라구요.

오늘 그런 놀음하려고 모였지, 뭘 하러 모였겠어요? 그것밖에 뭐가 없잖아요? 그렇지 않으면 노래하고 춤추고 오줌싸고 똥싸고 다 미치광이 되던가. 그럴 수 있는 시간은 없어요, 이제. 그러다가는 저녁밥도 못 먹고 잠잘 시간도 없으니 전부 다 가다가 차 사고 날 수 있는 위험성이 많습니다.

자, 쓰라고!「한국 책임입니까? (곽정환 협회장)」한국부터 쓰란 말이야! (박수) 뭐야? 썼어?「쓰고 있습니다.」빨리 쓰라고! 임자가 결정하면 하늘 앞에 말뚝이 박아지는 것이고 그 말뚝이 박아진 대로 영계가 협조할 것입니다. 이게 기적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계시가 그래요. 21만 가지고 되겠나? 하나 더 그으라고, 120만! 7천만이니까 60분의 1입니다. 말도 안 돼요! 그러면 많아요, 적어요? 사내들이 만나 가지고 맹세를 그렇게 하고, 내 축복이라 했는데 120만 해 가지고 돼요? 1천2백만이라고 해도 더 해야 할 텐데 120만이 뭐예요? 따라지다, 따라지!

더하면 좋겠어요, 줄이면 좋겠어요? 말하라구요. 줄이고 싶다면 줄여줄게요. 그냥 두자구요, 줄이자구요? 똑똑히 말해요. 책임을 못 하면 벼락이 떨어집니다.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내가 그렇게 기도할 것입니다. 못 하면 기도에 걸리는 것입니다. 그 특권이 뭐냐 하면, 영계를 동원할 수 있습니다. 조상을 불러 가지고 제사 한 번 하는 것입니다. 기성교회의 제사가 아닙니다. 잔치를 잘해 가지고 모셔 가지고 '우리 조상 참 비나이다, 비나이다, 우리 조상 비나이다. 한 많은 원한의 세계를 해방받았으니 줄줄이 달려 가지고 축복받아 해방적 가정을 찾아 천국 본향 땅에 입성할지어다. 아멘!「아멘!」(박수)

선생님을 국가적으로 환영할 수 있는 운동을 해야

놔 둬요, 어떻게 해요? 이의 없어요, 이의 있어요? 때려 몰아요. 내일부터는 때려 몰아요. 알겠어?「예.」왜 웃어? 웃지 말라고, 심각한 순간에. 이게 내 사돈인데 사돈이 제일 미안한 건데 사돈을 때려 몰아서라도 체면 불구하고 나라를 살리자는 것입니다. 그게 좋은 사돈이에요, 나쁜 사돈이에요?「좋은 사돈입니다.」넘버 원 사돈입니다. (박수)

그 다음에 일본! 가미야마, 나와 쓰라구요. 일본 국민이 한국의 몇 배예요?「1억2천만입니다.」그러니까 몇 배예요?「3배입니다.」3배! 가미아마, 듣고 있어? 일본 인구가 한국의 몇 배라고? 일본이 한국에 지고 싶어요, 이기고 싶어요? 아들딸을 낳는 것은 여자입니다. 분발하라구요, 분발!

그리고 유럽 국가의 리더들, 나와! 줄을 서라구요. 그 다음에 미국, 나와요. 유 에스 에이(U.S.A.), 너희 나라의 인구는 일본의 두 배 반이지? 문제없다구요. 신경쓰지 말라구요. 그거 문제없습니다. 다음!「유럽!」그게 얼마예요?「36만입니다. (사광기)」한 나라예요, 전체예요? 몇 나라가 36만이에요. 전체가 몇 나라예요?「35개국입니다.」35개국이면 한 나라씩 각각 써야지 자기 혼자 대표로 쓰나? 못 해도 한 나라 평균해서, 160국가 중심삼아 가지고 한 나라가 2만3천 명씩 해야 된다구요. 25개 국가라면 50만이 넘어 60만이 가까워진다는 말인데, 36만이 뭐예요? 미국은 혼자해서 30만입니다.「유럽에는 작은 나라가 많습니다.」작은 나라도 나라는 나라입니다.「2만이 안 되는 나라도 있습니다.」2만이 있어도 나라입니다. 없으면 사 가지고라도 채워야 돼요.「많이 하겠습니다.」많이 하겠으면 쓰라구요. 기도도 그렇게 해야 협조해 줍니다. 평균적으로 한 나라가 2만 명을 넘어야 360만이 되는 것입니다. 2만3천 명도 넘어야 됩니다.「50만 명 하겠습니다.」50만도 미달입니다. 그 다음에!「아시아!」아씨예요, 아시아예요? 아씨 하면 처녀가 되는구만.

문제는 여러분이 선생님을 국가적으로 환영할 수 있는 운동하면 간단한 것입니다. 대통령을 설득해 가지고 대통령이 오케이 하면, 몇 나라만 오케이 하게 되면 문제없이 다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위해서 160국가를 방문, 내가 전부 다 다녀야 되기 때문에 시간이 없다구요. 원래는 금년 마지막까지 그걸 끝내려고 합니다. 그래 놓고 선교사를 통해 가지고 해 가지고 여론을….

지금 현재 36만쌍 한 것이 식어지기 전에 차고 나가야 됩니다. 나라를 순방하게 되면 각료들을 중심삼고 모아 가지고 축복수련회를 해야 된다구요. 그동안 많이 했지요? 이것을 책자로 만들어요. 책자를 보고 읽으면서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실천하는 대표자를 중심삼고 그와 같은 말씀을 해서, 책과 맞게끔 해서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어 가지고 뿌리는 것입니다.

「전부 473만 명입니다.」그래야 많은 숫자가 아니잖아요? 3배를 해 가지고 냅다 몰아야 될지 말지입니다. 3배예요. 3배를 중심삼고 있는 힘을 다 한다고 해야 3분의 1이 도달할지 말지입니다. 모든 대회를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건 통계적인 수리에 의한, 과학적인 통계에 의한 결론입니다. 할 수 있는, 기도를 하게 되면 하나님이 들어줄 수 있는 표준을 정해야 됩니다. 지금 노라리예요, 이게.

50만이면 하나를 더 하든지 해야지, 왜 유럽은 이래? 하나를 더하라구요. 못 하면 내가 해줄게. 아시아의 누군가? 그 색시가 누구야?「박정해입니다.」저 수가 작지? 작아, 됐어?「너무 많습니다.」아니 돈도 너무 많아야 좋고 새끼도 너무 많아야 좋은데, 축복받으라는 데 너무 많이는 나빠요? 좀 낳기가 힘들지! 낳기가 힘들어도 대개 아는 거예요. 어떻게 하면 낳는다는 것 말이에요.

한 나라에서, 대만이 1천7백만이지?「2천1백만입니다.」그동안 많아졌구만. 2천1백만이면 3분의 1만 해도 얼마예요?「7백만입니다.」한 나라를 중심삼고도 7백만입니다. 이게 7백만이에요? 대만 하나만 해도 70만을 하는 것입니다.「그러면 360만이 넘습니다.」이 자식아, 그거 계산하래, 자기 계산해야지. 360만의 3배가 안 돼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목표를 3배로 정합니까?」3배를 정하는 것보다도 자기가 정하라는 것입니다. 그런 숫자가 되지 않고는 가능이 불가능하다 그거예요.

아시아가 제일 많아요. 아시아의 인구가 32억입니다. 50억으로 잡으면 구라파가 얼마예요? 4억8천만입니다. 백인이 8억5천만밖에 안 돼요. 그 다음에 흑인이 6억5천만입니다. 그게 얼마예요? 15억입니다. 여기에 32억 하면 47억입니다. 그 다음에 그 중간 패 하면, 오색인종이니까 말이에요. 그 패들이 몇 억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 누구야?「아프리카입니다. 아프리카는 지역 책임자가 지금 없습니다.」아프리카는 1천만 명은 문제없을 거라구요, 1천만 쌍. (웃음) 아니예요. 짐방구 집단만 해도 7백만인지 1천만인지 모릅니다. 5백만이라고 하지만 수를 모르는 거예요. 바람만 불게 된다면 동네 전부가, 결혼하는 잔치에 구경 왔던 사람들이 벗고 나서 가지고 축복받으러 줄을 지게 돼 있다구요. 그렇게 돼 있습니다. 풍조가 말이에요.

아프리카는 얼마예요? 51개국이지요? 51개국이면 2만 명씩 해서 120만 명을 해요. 한국과 같이 120만, 150만으로 적어 놔요! 그 다음, 남미!「남미 회장들, 온 사람 있지요? (곽정환)」남미 없어?「대륙 책임자는 2세들 때문에 제주도에 갔습니다.」남미 없나?「남미 국가책임자 왔지요? 유정옥 씨, 대표로 나오세요.」나와서 의논해! 각 나라로 써도 괜찮아요. 이거 정해 가지고 기도해야 됩니다. 붙들고 기도해야 됩니다. 얼마예요?「1백만입니다.」많지도 않구만.「열심히 하겠습니다.」열심히 하는 것보다도 남미에서 외치는 것입니다.「50만보다 많고 70만보다 많습니다.」그건 사람 축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낙제꽝입니다.「그러면 아버님이 세워 주시면 하겠습니다.」난 몰라. 지금까지 축복하기 위해서 고생한 것만도 기가 막힌데, 또?

한국이 121만쌍 책임을 져라

이제 36만쌍을 해서 사탄세계가 넘어졌기 때문에 여러분이 하기 달려 가지고 몇천만 쌍도 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걱정 안 해도, 내가 기도 안 하고 내버려둬도 그 수는 넘어가는 것입니다. 틀림없어요. 나는 예상숫자가 몇 천인가를 벌써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내 책임을 완성하라는 것입니다, 내 책임!

남미가 4억8천이면 구라파만큼 되는데, 많다고 생각하겠네. 김병우는 신사 꼴이 좋다. 사내가 멀쩡하게 생긴 게 꼴이 왜 그래? 부끄럽지 않아? 영계가 협조를 안 해준다고, 이 녀석아! 목표를 정하고 뛰어야 돼요. 남들은 다 적는데 왜 그렇게 적어? 쉬우면 한 번 써 보라고. 거기에 일자리에 하나 더 내려 그으라구요. 170만, 그게 뭐예요? 동그라미를 하나 더 치라구요.「한국하고 비슷하게 하겠습니다. (김병우)」

아시아가 사람이 제일 많다구요. 한국은 4천만입니다. 아시아는 32억입니다. 기반이 뭐예요? 라디오 텔레비전으로 해서 전도하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국가 대표들을 만나서 설득하는 것입니다. 하나 더 내려 그으라구요. 7이 8되어서 삼 육은 십 팔(3×6=18)입니다.

「오스트레일리아! 대양주! 시 아이 에스(CIS;독립국가연합)! 석박사 나오세요. (곽정환)」「인구가 3천만입니다.」인구가 3천만이든 결심이 얼마냐 하는 것은 자기 문제지. 나보고 왜 물어 봐? 동정해 줄 줄 알고? 몇 쌍이야?「10만 쌍입니다.」10만 쌍이면 3천만의 몇 분의 1이야? 3백 분의 1아냐? 50분의 1이면 얼마야? 써요! 더 높이라구!

그 다음에!「시 아이 에스(CIS)입니다.」「석회장하고 상의를 해야겠습니다.」상의는 무슨 상의야? 자기들이 마음으로 기도하고 결정하면 되지. 거기는 기독교 문화권이라 할 수 없구만. 50만 잡아요. 3억에 50만이면 몇 분의 1이에요. 6백 분의 1이네. 그거 너무하다. 밤잠 안 자면 며칠이면 다 하겠네. (웃음) 아니예요. 15개의 공산국가가 있는데 한 나라만 국가적으로 해도 됩니다. 한 나라가 1천만이라면 3분의 1만 돼도 3백만으로 150만 쌍이 됩니다. 문제도 없다구요. 그런 시대 들어왔습니다.

배포를 크게 가지면 영계를 동원할 수 있는 비례가, 거기에 비례해서 10배만 동원할 수 있으면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선생님 말이 거짓말이 아닙니다. 아시아의 김병우, 자기 자신을 갖지 못해서 꼴레미 돼 가지고, 허덕이면 내가 발길로 차버릴 것입니다. 이번에 일등 하는 사람은 아시아 책임자로 갈 것입니다.

총계를 한 번 해봐요. 다 됐지요, 이젠.「중동이 빠졌습니다.」중동!「못 왔습니다.」못 왔더라도 누구 왔을 것 아냐? 거기 왜 서고 야단이야! 어디 갈려구? 오줌을 싸더라도 앉아! 중요한 결정하고 있는데 왔다갔다 야단이야. 중동 없어?「중동 선교사 없습니까?」오늘 참석하랬는데 왜 다 참석 안 시켰나?「못 왔습니다. (곽정환)」금년에 중동이 얼마나 했나? 중동이 전부 다 얼만가? 중동도 한 3억 되나? 중동도 써요, 협회장.「15만을 쓰겠습니다.」

전부 다 해서 얼마예요?「1천5만 쌍입니다.」1천만 넘었구만. 1천만이 되어야 3분의 1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 그렇게 발표해요! 이거 걸어 놓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정성들이라구요.「지금 발표하겠습니다. 한국이 121만쌍입니다. 모두 다 내 책임이고 여러분 각각의 내 책임입니다. (곽정환)」(웃음) 그럼! 그럼! 왜 웃는 거예요? 동네방네 잠 못 자게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라디오, 비디오로 해서 마이크 장치를 해 가지고 밤낮 불어대는 것입니다. 경찰서하고 싸움을 하면서라도 해야 되겠습니다. 나라가 망하는데 뭐냐 이거예요. 남북통일하려고 그러는데, 이 꼴들 그만두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들, 알겠어? 산에다 마이크를 걸어놓고 하는 것입니다, 24시간.

「일본이 210만 쌍입니다. 미국이 36만 쌍입니다. 대양주 오세아니아가 21만 쌍입니다. 구소련권, 시 아이 에스(CIS)가 50만 쌍입니다. 유럽 전체가 50만 쌍입니다. 아시아가 180만 쌍입니다. 아프리카 150만 쌍입니다. 남미 1백만 쌍입니다. 중동이 15만 쌍입니다.」아프리카는 5백만 쌍을 돌파한다는 생각하라구요. 그거 가능할 수 있는 케이스입니다.

「제가 가서 종교단체하고 하는 것을 한국에 포함시키면 안 되겠습니까? (곽정환)」안 돼. 그래서 내가 5백만으로 생각하라고 한 것이 그래서 그런 것입니다. 지금 현재도 가능한 권내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면 통일교회가 세계에서 제일 큰 종단이 될 수 있다구요. 이래 놓으면 이 가정들이 결혼하게 된다면 동네방네 전부 다 소문내고 환영하는 자리에서 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반대 안 하게 돼 있다구요. 이 배후에 전부 다 백 명 이상이 영향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1천만이니 10억이 됩니다. 10억이란 사람이 우리의 활동권 내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거 한 번만, 3천 6백만만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눈앞에, 이것이 우리가 잘 하면 일년 반에 작달을 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일년 반에, 나는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고생한 것은 나를 해방하기 위한 것

오늘 말씀한 것이 내 책임이다 그거예요. 아담의 책임이고 해와의 책임입니다. 다른 책임 아닙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고생한 것이 나를 해방하기 위한 것입니다. 아담 해와, 남자 여자의 해방은 가정 해방하기 위한 것이고, 우리 가정은 내 가정을 해방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게 남의 가정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오늘 내가 강조한 것이 내 책임입니다.

세상의 모든 복잡한 문제는 남자 여자 두 사람 문제입니다. 두 사람 문제입니다. 가정을 중심삼은 두 사람 문제가 혼란돼 가지고 사회문제, 국가문제, 세계문제로 전개된 것입니다. 가정만 정비해 놓으면 모든 문제가 다 끝나는 것입니다. 평화의 세계는 눈앞에 오는 거라구요. 틀림없는 남자 틀림없는 여자, 선생님 말하는 천리의 법도에 공인 받을 수 있는 남자 여자, 그런 가정 되게 된다면 세상은 돌아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에이즈와 관계없습니다. 일남일녀 절대주의입니다. 바람피우고 타락했는데, 바람피우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바람피우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남자나 여자나! 없어요?「예.」내가 허락해 줄게요. (웃음) 바람도 한 번 못 피웠다고 세상에 나가 가지고 한탄할 수 있으면 한 번 해보라구요. 에이즈에 걸려요. 틀림없이 걸린다 이거예요. 틀림없이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게 돼 있습니다. 통일교회 교인인데 바람피우다간 전부 다 에이즈에 걸린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결혼하는 상대 사돈이, 서로 싫어서 싸움하던 사람은 전부 다 사돈이 됐어요. 하나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참 묘한 하나님입니다. 급속 치료방법을 취하지 완만 치료방법을 취하지 않아요. 하나님이 그래야지요, 순식간에. 그러니까 순식간에 원수가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결혼했는데 원수가 되겠어요? 아들딸이 하나돼 가지고 짝자꿍 하는데 싸움하겠어요? 축하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이불 쓰고도 축하해야 되고, 이불 젖히고도 축하해야 되고, 발가벗었어도 축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살아 있다고 누가 말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묘한 것입니다. 자!「경배!」(박수)

내가 새로이 두 페이지 세 페이지를 기록해 놨다구요. 지시사항입니다. 지시사항 하면 이것이 희박해지기 때문에 다른 것은 다 그만둘 것입니다. '내 책임'입니다. 알겠어요?「예!」죽어도 내 책임, 살아도 내 책임입니다. 밥 먹을 때도 몇 번씩 하고 잘 때도, 길 가면서도 '죽어도 내 책임, 살아도 내 책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한을 내가 책임해 가지고 내 나라의 풍토에서는 완전히 해소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울부짖어야 되겠습니다.

상대를 잃어버린 기러기의 우는 소리, 그 비장함. 동물도 그래요. 자기의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버리면 그런데 하나님이, 그 주인이면 얼마나 슬펐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아들딸된…. 내가 사는 땅, 내가 본 마을, 내가 본 산등까지 저 먼데 산너머까지 내가 보겠다면 해서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어릴 때 그랬어요. 내가 보는 산너머는 다 가 본다 이거예요. 거기에 저수지 있으면 저수지에 고기 있는 것은 다 잡아본다 이거예요. 새도 다 잡아보고 벌레도 다 잡아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딱정벌레로부터 새니 벌레니 안 잡아본 게 없습니다. 훤해요. 어디에는 무엇이 살고 가재는 물론이고 고기 있는 곳, 산짐승이 어디 있다는 것을 다 아는 것입니다. 다 조사했기 때문에 고기를 잡으러 가면 어디 가면 잘 잡힌다는 것을 다 아는 것입니다. 이번 남미도 그런 조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는 데는 전부 다 그 바닥이 드러나지 않는 곳이 없어요. 가정을 찾아 나선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았기 때문에.

돈은 평화를 위해서 써

보라구요. 세상에서 '문선생은 독재의 왕이다.' 해서 소문 붙었어요. 히틀러, 뭇솔리니, 도죠, 스탈린도 그렇게 독재를 했지만 전부 다 월급 주고 시켜 먹었는데 문총재는 월급 받으며, 돈을 받으면서 독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펀드레이징 해서 헌금하고 있잖아요. 월급을 줄 게 뭐예요. 월급을 받아요! 이래서 여러분의 나라를 살려주는 것입니다. 세상의 지금 사는 자기 가정 살리고, 자기 나라 살리고, 우리 세계를 살리고, 내 세계를 살리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 놀음은 세상에 나밖에 못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돈을 다 뭐해요? 평화를 위해서 쓰는 것입니다. 나는 돈 한 푼도 없다구요, 지갑도. 궁둥이밖에 안 남았습니다. 없으면, 내일 쓸 돈이 있으면 벌어 써야 됩니다. 나는 누구한테 신세 안 지는 사람입니다. 사막에 가서도 안 굶어 죽어요. 무엇이든 다 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노동판에 가도 일등 노동자요, 배에 가도 일등 사공이요, 어디 학자세계에 가게 되면 일등 스승입니다. 어디 가든지 전부 다 일등입니다. 그래서 정치, 경제, 문화 내가 손 안 댄 데가 없습니다. 세계 최상급을 다 점령했습니다.

소련의 발레도 말이에요, 이번에 레닌그라드에 있는 극장을, 궁전을 극장 만든 것을 나에게 넘겨주려고 그런다구요. 그래 가지고 소련의 발레를, 러시아는 그런 실력이 없기 때문에 문총재에게 넘겨주자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소련의 문교부가 갖고 있는 아카데미 학교를 나한테 넘겨준 것입니다.

부시 대통령하고 고르바초프를 내가 요리해 가지고 그 두 사람의 협조로 해서 키로프 아카데미의 책임자, 유명한 선생인 올리그라는 사람을…. 그래서 레닌그라드에 있는 키로프학교하고 미국에 있는 학교의 공동사장을 만들어 가지고 그 기술을 미국으로 전부 다 옮기는 것입니다. 워싱턴에 이미 다 옮겨졌어요. 워싱턴에 있는 학교에 기술을 옮긴 것이 벌써 4년째 되는데, 현재 워싱턴에서 훈련하는 것이 소련의 키로프의 전문가에 지지 않을 수 있는 실력까지 올라온 것입니다.

2백년 역사를 가진 학교와 4년째 된 학교인데 전부 다 공동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에 공연할 수 있는 팀을, 키로프 팀을 세 팀, 네 팀 만들어 가지고 돈을 벌려고 그럽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 유명한 학자들과 정상급을 다 아니까 생일을 중심삼고 다섯 사람씩 가서 공연하는 것입니다. 축하 공연해 주는 것입니다. 축하 공연을 해 주고는 전부 다 기부를 받는 것입니다. 이 학교를 살리기 위해서 선의의 기부를 하라는 것입니다.

어린애들이 가서, 미인들이 가 가지고 그 나이 많은 영감들의 손을 붙들고 5만 달러를 했으면 50만으로 동그라미 하나를 더 치는 것입니다. 친 다음에는 그걸 지우려고 하는 사람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돈 벌어야 된다구요. 5만 달러짜리가 몇십만 달러가 돼요? 붓꽃 같은 미인이 앉아 가지고 영감 뒤에서 손을 잡아 가지고 '0'을 하나 치는 것입니다. 사인한 것에 '0'을 하나 더 쳐서 받아내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전부 다 굶어 죽는 아프리카에 갖다 투입하려는 것입니다. 그거 좋은 생각이에요, 나쁜 생각이에요?

내가 시키면 다 하게 되어 있습니다. 받아와라 이거예요. 내가 그런 면에 있어서 포악한 독재자입니다. 그런 독재자는 많을수록 좋아요, 적을수록 좋아요?「많을수록 좋습니다.」여러분도 그렇게 되라구요. 내가 욕을 먹었지만 나 죽으라고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세계 사람들이 몰라서 욕은 했지만 나 죽으라고 하는 사람은 없더라 이거예요.

이제는 세계의 제일 보물단지를 끌어올 수 있는 시대

이번에 남미의 대통령들, 장관 짜박지들이 전부 다 나를 만나겠다고 해서 문의했지만 문총재도 모르는 녀석이 뭘 만나겠다고 하느냐 한 것입니다. 이번에 왔던 사람들도 선생님이 한 번 만나 주면 얼마나 좋아할 것을 다 알면서도 안 만나 주는 것입니다. 안 만나 주는 것이 아니라 못 만나 주는 거예요, 바빠서. 그러고 다 돌아가면서 '아이구, 선생님을 만나면 좋겠는데 못 만나고 가니 아쉽다.' 하는 거예요. 여기서 못 만나면 너의 나라에 가서 만나자 이거예요. 남미에 가게 되면 '야야! 그렇게 만나고 싶던 사람 왔으니 한 번 찾아와라.' 해서 편지만 하면 전부 다 수십 명, 수백 명이 날아온다구요.

그러면 각국 나라의 전직 대통령, 장관들이 그렇게 날아왔는데 그 나라의 대통령이 찾아올 싸, 안 찾아올 싸?「찾아올 싸.」안 찾아오면 외교적 문제로 대사관에 벼락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 내가 모아서 여기 앉아라 하면 여기 앉은 거예요. 어디 가야 있을 데가 없습니다. 여기 모여라 하면 모이는 것입니다. 싫더라도 모이게 돼 있습니다. 싫더라도 모여 가지고 말씀을 하루에 열 시간씩만 들어라 이거예요. 일주일 되면 70시간입니다. 70시간이면 장가보내고 시집보내고, 아들딸 낳고, 아들딸 손자까지 시집 장가보내고 다 끝난다구요. 그럴 수 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면 천하가 다 이제 눈앞에 놀아날 수 있는 때인데, 여러분이 그때 가 가지고 선생님이 다 만들면 무슨 조건을 세워 가지고 이렇게라도 하나 만들었다는 조건을 남겨야 그나마 축에 끼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상이라도 한 번 주어서 상장이라도 받고 있어야 그 일족, 그 나라가 체면이 서는 것입니다. 사내로 생겨나 가지고 거지 떼거리예요? 얻어먹고 살고 신세 지고 남이 지고 다니는 녀석을 누가 좋아해요?

나는 세계에서 그래요. 정치계의 최고의 왕자의 자리에 올라왔습니다. 미국 대통령 되느냐 안 되느냐는 내 손에 달려 있습니다. 앞으로 남미 천주교의 추기경이 되느냐 안 되느냐는 내 손에 달려 있습니다. 로마 교황을 내가 요리하려고 그럽니다. 어디 안 되나 보자 이거예요.

케이 케이 케이(KKK;남북 전쟁 후 백인의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 결성된 비밀 결사)의 괴수들, 백인 절대주의자들이 전부 내 손에 메였습니다. 4천만 기독교의 괴수 말이에요. 그런 것을 처음 듣지요? 부시를 대통령 만들 때도 내가 그 사람을 시켜 가지고 천거해서 대통령을 만들었다구요. 그러니 기독교로 보게 된다면 아벨이고, 대통령과는 가인 아벨으로 완전히 하나돼 있습니다.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상·하원 중심삼고 국방부든 무슨 부든 전부 다 내 손 안 댄 데가 없다구요. 그걸 또 원합니다.

자 그러면 선생님이 호랑이 새끼예요, 고양이 새끼예요?「호랑이입니다.」호랑이 애비예요, 호랑이 에미예요? 호랑이 아버지가 필요해요, 에미가 필요해요?「아버지가 필요합니다.」아버지가 왜 필요해요? 인공수태라는 것을 알아요, 인공수태? 아프리카에 사자 암놈이 있으면 수놈의 종자 씨를 받아다가 주사 놓으면 새끼 배는 것입니다. 아프리카 사자들도 잠재우는 것으로 딱 쏘면 잠자 버립니다. 잠재워 놓고 인공수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씨가 있어야 돼요. 씨! 씨 백 마리 가지면 백 마리 암놈에게 그냥 새끼 배게 만들 수 있는 때 왔다구요.

사람도 그런 때가 왔어요. 유명한 씨를 받겠다고 지금 전부 다 팔고 사고하는 시대가 온 것을 알아요? 그것 몰라요, 인공수정?「압니다.」그렇기 때문에 유명한 사람의 씨를 받기 위해서 그것을 암암리에 팔고 사고하는 놀음이 서구사회에서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의 씨를 팔면 얼마 받겠어요? (웃음) 아, 웃을 게 아니냐, 쌍놈의 자식들아! 늙어서 씨가 있는지 없는지 난 모르겠구만 말이에요. 문제가 크다구요. 세계의 제일 보물단지를 끌어올 수 있는 그런 것이 가능할 시대에 왔다는 것입니다. 뭐가 걱정이에요?

세계에 가게 되면 경마하는 말 한 마리의 씨를 받기 위해서 그 새끼를 사는데 1백만 원이 더 된다구요. 그런 세계가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앞으로 천치 바보의 새끼는 여자들이 절대 안 낳으려고 합니다. 그전엔 결혼했는데 앞으로는 결혼 못 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는 안 되지요. 법적으로 허용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좋겠다는 남자 손 들어 봐요. 없지요?「예.」하나님이 공평하기 때문에 선생님도 그런 것을 꿈에도 생각 안 한다구요.

기성축복에 관심 갖지 말고 처녀 총각을 찾아야

요전에 어떤 녀석이 와 가지고 '아이구, 내가 지금 아이가 없어서 3번씩 여편네 배를 째 가지고 애기 낳으려고 했는데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의사가 말하는 데 다른 여자를 통해 가지고 하면 어떠냐고 가능하니까 해보자고 하는데, 어떻습니까?' 하길래 '이 놈의 자식!' 해서 발길로 들이 쫓아 버렸습니다. 잘 했어요, 못 했어요?「잘하셨습니다.」잘 했어요, 못 했어요?「잘하셨습니다.」그런 놀음을 하지 않게끔 실적을 올려놔요, 남자들도. 지금 그런 때 왔다구요. 종자 좋은 말은 앉아 가지고 돈 벌고 있다구요. 별스러운 시대가 왔습니다.

전부가 얼마예요, 총계?「933만입니다.」933만이면 1천만이 안 되는구나. 얼마나 모자라요, 1천만 쌍에서.「67만 쌍이 모자랍니다.」67만 쌍은 곽정환이 혼자 해! 그거 할 수 있잖아. 하루에 할 수 있다구요. 약속 다 돼 있는 것을 아는데 말이에요. 선생님 대신입니다. 선생님이 다 그런 것을 만들어 주었는데, 자기 간판 든 것을 고맙게 생각해 가지고 가랑이가 찢어지도록 뛰라구요! 돈이 없으면 빚을 내서 다녀요. 내가 물어줄게. 알겠어?「예.」

내가 기분이 좋지 않지 않다. 나쁘지 않지 않지 않다. 그 말은 뭐예요? (박수) 이것을 달성하면 세상이 깜빡 죽겠어요, 깜빡 놀라겠어요? 어떤 거예요?「깜빡 죽습니다.」깜빡 죽어서 영원히 살아나질 않아요. 살아나질 못합니다. 뻗어 버려요. 그러면 우리 동네, 마을이 있는데 한 집 두 집, 몇 집씩 들어갈 것 같아요? 10억이란 관계의 사람이 들어간다구요. 수리적으로 말이에요. 1백 사람이 영향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축복 받으면 동네 일족이 전체 연합해 가지고 결혼하는 건데, 이거 보라구요. 나이 많은 사람이 축복 받는다 하게 될 때는 그 일족권이, 동네방네까지 관심을 가집니다. 그 여파가 대단한 것입니다. 그건 이미 오래 안 가서 다 세계를 메울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이제는 기성축복에 관심 갖지 말고 결혼하지 않은 사람들, 처녀 총각을 해야 돼요.

내가 다음 번에 축복 쌍을 맺어주는 것은 순전한 처녀 총각입니다. 그것도 에미 애비가 술 먹고 바람피운 사람은 안 된다구요. 골라 가지고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이 해야 할 길입니다. 잡동사니 결혼하는 시대는 지나갔다구요. 세계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순결을 지켜 나온 처녀 총각, 그것도 24세 이상은 안 해줍니다. 17세부터 7년입니다. 17, 18, 19, 20, 21, 22, 23, 24까지입니다. 그러니까 17세부터 24세 이하까지입니다. 이것이 여자는 꽃이 필 때예요. 25세만 넘어가게 되면, 24세만 되면 꽃이 피었다가 쭈그러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안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24세 넘은 사람은 내가 손을 안 대요. 30이고, 뭣이고 난 몰라요. 이렇게 한다구요. 곽정환이 알았어?「예.」다음에는 전부 다 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술 먹고 이런 잡동사니, 성병 걸렸던 사람은 의사 진단을 통해서 전부 다 빼 버리는 것입니다. 순결에 가까울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순전히 농촌에 있는 사람들의 아들딸이 된다 이거예요. 지금 농촌을 다 떠났지요? 이제부터 농촌에 들어갈 때 오는 것입니다. 농촌 들어가서 순결을 지켜 가지고 동네방네에서 이름 있는, 그 문중의 대표적 여자들 남자들이 결혼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이 아들을 낳았으면 어디에서, 시골에서 결혼해 주었겠어요, 도시에서 결혼해 주었겠어요? 농촌입니다. 목장입니다.

만물의 영장의 특권은 사랑

요전에 학자들 가운데 문의했는데, 세계적으로 앞으로 인간의 욕망대로 원하는 걸 다 이룬다면 어떻게 될 것이냐 이거예요. 결론이 뭐냐? 과학 기술의 문화발전 세계도 아닙니다. 고층 건물이 즐비한 뉴욕 같은 도시도 아닙니다. 도시도 싫고 번화하고 소음소리 많은 그런 도시를 다 싫어하는 것입니다. 또 그 다음에 공해가 머무르는, 배출하는 도시를 다 싫어하는 거예요. 전부 다 원시인으로 돌아가자 이거예요. 원시인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거기에는 자연이 하나님이 지은 그대로, 순결한 그대로 자라고 있다는 것입니다. 초목도 더럽히지 않고 고기로부터 곤충으로부터 짐승으로부터 전부 다 숫것입니다. 잡동사니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가 하고픈 대로 다 이루게 된다면 원시시대로 돌아가야 됩니다. 발가벗고 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우리 한 번 발가벗고 살면 좋겠어요? 그거 부끄러울 게 있어요? 그저 그렇고 그런 것 아니예요? 앞으로 오존층이 자꾸 넓어지게 된다면 전부 다 벌거벗고 살아야 돼요. 여러분이 갖고 있는 것이나 아버지 것이나 부끄러울 게 뭐 있어요? 대 보면 비슷한데 뭐! 부끄러워하는 것은 다 타락한 후손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3대가 한 방에서 사랑하는 시대, 3대가 한 방에서 꽃이 펴야 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하고 아들하고 손자, 세 부처끼리 한 방에서 사랑하면서 할아버지는 이렇게 사랑하고 아버지는 이렇게 사랑하며 자기 아들딸들에게 가르쳐 줘야 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집안이 싸우겠어요, 하나되겠어요? 야, 문총재가 혁명적인 폭언을 해도 한계선을 넘고도 넘구만.

나 그런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왜 부끄러워요? 피난살이 할 때 시부모가 종이장 하나 넘어 저 방에 있고 부처끼리 자면, 사랑할 때 숨소리를 안 내려고 죽을 고생하지요? (웃음) 아냐, 폭발적인 소리를 내라는 것입니다. 왜 부끄러워요? 비둘기도 '구구구' 하고 천장에서는 쥐들이 뛰어 다니며 소리를 내고 고양이도 담을 넘나들며 '이야옹 이야옹' 하는데 말이에요. 그것 다 사랑이 좋아서 그렇잖아요?

여러분 부처끼리 사랑하면 나빠요, 좋아요? 나쁘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 놈의 자식, 손을 잘라 버려라. 그래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 특권이 뭐냐 하면, 사랑하는 특권입니다. 동물은 일년에 한 번 새끼치기 위해서 하지만 사람은 계절을 초월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게 특권입니다. 거기에 생명을 걸고 거기에 전문적인 이상을 걸어 가지고 꽃을 피워야 할 그 터전이 가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이 많은 시아버지, 할아버지는 뭘 해야 하느냐? 늙으면 자기 아들딸, 자기 손자며느리의 잘 자리를 펴 줄 수 있으면서 기뻐해야 진짜 할아버지입니다. 취미가 그것밖에 없잖아요. 그러면서 옛날 자기가 사랑하던 시절을 회상하는 것입니다. 꿈 가운데 자기 여편네가 찾아와서 만날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거 해 보라구요. 문총재의 말이 맞나, 안 맞나?

우리 통일교회는 영계간 남편하고 사는 사람이 참 많아요, 지금. 별스러운 것입니다. 남편을 놓고는 못 살아요. 그렇기 때문에 같이 와 사는 것입니다. 이번에 아프리카에서 순교 당한 사람이 있었어요. 그래서 내가 표창을 해줬거든. 표창하기 전에는 찾아오지 않았는데, 표창받고 나서는 그날 저녁부터 찾아와서 같이 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안축복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좋은 곳이에요, 나쁜 곳이에요?「좋은 곳입니다.」

여자가 됐으면 이발은, 여자가 남편 이발해 주는 것이 열녀가 되는 길입니다. 콧수염을 잘라주고 면도 해주고 그 다음에 발톱 잘라주고 그 다음엔 무릎에서 낮잠 잘 수 있는 여자가 돼야 열녀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편의 무릎을 베고 낮잠 자게 될 때, 그 남편이 자기의 손톱을 잘라주고 이렇게 해줘야 됩니다. 탕감복귀라구요. 머리도 다스려 주고 말이에요. 난 배우지 않아서 못 하고 있지만 지금 배우려고 그럽니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어머니가 선생님에게 그렇게 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지금 한 20년 이상 됐어요. 30년 역사가 된 것입니다. (박수)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유명하기 때문에 제일 무서운 게 이발관입니다. 공산당 패들은 지구 어디에도 있기 때문에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것입니다. 그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당신이 그걸 안 하면 안 됩니다.' 한 거예요. 그러니까 전문적으로 연구했어요. 이젠 싹싹싹싹 잘 하는 것입니다. 잘 깎았지요?「예.」(웃음과 박수)

만물한테 존경받을 수 있는 사랑을 해야

통일교회는 어머니와 같이 다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며느리가 하다 보니까 할아버지 할머니, 시아버지 시어머니도 다 깎아주는 것입니다. 남자라는 종류는 다 깎아요. 남편으로부터 위로 아래로 3대를 깎는 거예요. 손자까지 깎은 거예요. 그러니 그 집안이 어머니 때문에 좋아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화목덩이가 되는 것입니다.

자, 그것 한 번 배울 싸, 안 배울 싸?「배울 싸!」배우지 말 싸?「배울 싸!」선생님이 좋아하는 것을 여러분도 좋아하겠다는 것이니 도적놈 새끼들이구만. 그렇게 하고 싶으면, 정 그러면 한 번 해봐요. 남편이 어떻게 대우하나. 잘 면도를 해 놓고 크림까지 바르고는 싸악 부둥켜안고 정면 키스입니다. 180도 맞게끔 정면 키스입니다. 코로부터 맞추어 나가는 것입니다. 코가 크게 되면, 서양 사람은 정면이 아닙니다. 횡면 키스하지만 동양 사람은 이것만 들으면 정면 키스입니다. (웃음) 아아! 거기서부터 시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랑할 때, 포대기에 잘 때도 정면적 공격, 정면에 딱 누워 가지고 '큰 대(大)' 자로…. 야, 이거 무슨 별 이야기를 다하는구만. (웃음)

환영할 때는 손을 벌려요, 어깨를 이렇게 해요?「손을 벌립니다.」손을 벌려야 돼요. 부인들은 자기 남편을 모실 때 손을 벌리고 큰 호흡을 해야 됩니다. 아니예요. 이것 전부 다 연구한 결과를 말하는 것입니다. 왜? 큰 남자가 누르면 기가 질린다구요. 심호흡을 해야 돼요. 그 기가 클라이맥스 가서 잘못하면 영계 가는 수가 많아요. 아니예요. 정말입니다. 그래서 심호흡을 해야 됩니다. 이런 얘기를 하게 되면 우스운 얘기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부부생활의 도리의 원만한 것을 이루지 않고는…. 그것이 차고 넘쳐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예술화다 할 때는, 만물의 영장인 사람은 무슨 새소리, 무슨 동물소리를 낼 수 있는 것입니다. 고양이, 토끼 소리를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슴 소리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랑도 예술화시키기 위해서는 토끼 사랑도 할 줄 알아야 돼요. 심각한 얘기입니다. 그런 말을 누가 가르쳐 줬어요? 사슴 사랑도 할 줄 알아야 됩니다. 사슴이 어떻게 사랑하는 줄 알아요? 그거 다 모르지요? 뱀은 71시간 걸려요. 사랑하는 것이 말이에요. 개는 45시간입니다. 틀림없이 알아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통일교회 이상적 가정의 예술화의 사랑, 만물한테 존경받을 수 있는 사랑을 해야 됩니다. 비둘기 사랑, '구구구구' 하는 비둘기 사랑 말이에요. 쥐 사랑, 이거 왜 야단이야. 그러니까 욕을 하는 내가 욕을 먹는 거야. 왜 발을 가지고 붙들고 놓질 않아. 발에 입 맞추고 싶어?

예술사랑, 그러려면 여자들이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꿈을 그릴 수 있는 보금자리를 찾아가야 됩니다. 서양 예술 가운데 최고의 예술은 발레입니다. 백조의 호수라든가 이런 데서 나오는 좋은 장면을 부부끼리 만나 가지고 그 한 장면을 사랑으로 그려보는 것입니다. 어때요? 그게 예술인들의 사랑입니다. 모든 동물의 사랑, 그러면 몇천 가지의 동물이 있어요? 수천 가지이니 일생 동안 매일같이 그런 놀음해도 그 사랑세계의 예술화를 못 하고 죽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남자 여자가 갈라질 수 있어요? 몇 달 후의 프로그램이 이것이다 할 때 그날을 생각해 가지고 그 사랑을 연구해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는 것이 불행한 여자예요, 행복한 여자예요?

그렇게 계획을 세우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알다보니까 얼굴 잘난 사람은 맞는 폭이 좁아요. 얼굴이 울툭불툭해야 됩니다. 명승지가 되려면 말이에요. 여러분 금강산의 만물상이 매끈하고 보들보들 해요? 아닙니다. 투들투들 하고 제멋대로 된 것입니다. 그래서 멀리서 보면 만물상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예술화하자

그래 미남 미녀의 사랑은 골치 아파요. 며칠 안 가면 싫어지는 것입니다. 매일같이 그저 한 가지밖에 생각 안 하거든. 예술적인 배경이 없어요. 못난 사람은 아름다운 것을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그럽니다. 폭이 넓어요. 잘난 사람은 그걸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폭이 좁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폭이 높고 깊고 거기에 울툭불툭 하기 때문에 예술적인 소용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게 된다면 곰보 얼굴이 왕미인 얼굴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어머니 닮고 아버지 닮았으면, 결혼 당시에 자기 아버지 얼굴같이 생겼으면 가서 면회하게 된다면 백발백중 결혼상대로서 오케이 하는 것입니다. 자기 삼촌이라든가 어머니라든가 가까운 사람을 닮으면 처음 만나지만 가깝기 때문에 '야, 우리 삼촌 닮았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난 남자 못난 남자 전부 다 결혼하기 마련이다 이거예요. 누구 닮았기 때문에? 자기 어머니와 사랑하는 가정의 누나라든가 삼촌이라든가 삼촌어머니(외숙모)라든가, 자기가 틀림없이 그걸 사랑했기 때문에 결혼상대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누구나 다 시집 장가갈 수 있다는 논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나이 많은 사람들은 전부 다 그런 것이 꿈같지요? 이제라도 해봐요. 여편네가 싫다고 도망가더라도 살살 약을 사 먹이고 좋은 요리집에도 가면서 '자자자자, 선생님이 이런 말을 했는데 그게 무슨 의미 있는 얘긴가, 아닌가 한 번 실험해 보자!' 해서 해보고 싶으면 해 보라구요. 싫으면 그만두고. 할 거예요, 말 거예요?「하겠습니다.」

잘생긴 여자들이 그것까지 하게 된다면 날아 올라가는 것입니다. 천사도 하나님도 구경하러 온다고 생각하라구요.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귀한 것이 사랑의 상대입니다. 어머니하고 같이 살고 싶어요, 사랑의 상대하고 같이 살고 싶어요? 어머니와 같이 살고 싶어요, 자기 여편네 남편하고 살고 싶어요? 답변해 봐요! 어머니가 암만 좋더라도 사랑의 상대는 못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와 살고 싶은 것입니다. 그게 천리원칙입니다. 하나님도 아버지인데 아들딸이 사랑의 상대가 되면 아들딸하고 같이 살고 싶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인 원칙입니다.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랑의 예술화! 내가 무슨 얘기 하나, 오늘? 외도를 하고 있어요, 외도. 그렇지만 외도도 멋진 꽃이 피어서 향기가 나면 지나가던, 잠자던 행객(行客)이 일어나 가지고 축하를 해준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한 번 잘…. 전부 축복 받았지요? 재미있게 잘 살아요. 얼굴이 곱다고 미인이 아닙니다.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얼마나 깊으냐 하는 것입니다. 꽃으로 표현하면 향기가 깊기 때문에 어느 누구나 아름다운 꽃잎은 자기 포켓에 집어넣고 싶은 것입니다. 향기를 가진 꽃잎은 깊은 포켓에 집어넣는 것입니다. 사랑은 그러한 향기를 풍길 수 있는 것입니다. 깊은 향기를 서로가 나눌 줄 알아야 된다 그 말입니다.

이번에 축복받은 사람들 손 들어 봐요. 그 동네에 소문나고 그 마을과 그 도시에 명문 가정의 아들딸보다도 유명한 존경을 받을 수 있는 부부가 될지어다. 아멘!「아멘!」(박수)

여기 기록한 것이 있는데 복잡해지기 때문에 다 그만둡니다. 오늘 말 한 것과 마찬가지로 '내 책임'이다 그거예요. 실감나지요?「예!」그 이상 말할 무엇이 없어요. 내 책임입니다. 나 때문에 세계가 이렇게 되니 이런 일을 지나 버릴 수 없어요. 내 책임으로서 내 마을과 내 나라가 여기에 가담해 가지고 협조시킬 수 있는 것이 내가 갈 수 있는 길입니다. 마을을 데리고 가야 되고, 나라를 데리고 가야 됩니다. 그런 일을 안 해 가지고는 나라를 데리고 갈 수 없고 그 마을, 도시를 데리고 갈 수 없는 것이 천리원칙입니다.

그러니까 그러한 결의 밑에서 내 책임 완수로써 대신해서 말뚝을 박고 하늘 앞에 맹세하고 달려보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말뚝을 중심삼고 로프를 얼마만큼 넓히느냐 이거예요. 십리를 할 거냐 백리를 할 거냐, 그건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비행기를 타고 가서도 할 수 있고, 자동차를 타고 가서도 할 수 있습니다. 섬나라에 한 일주일 이주일 가서는 전부 다 일해 가지고 결혼 후보자 명단을 써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이번에 명단을 쓸 때는 그냥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다만 1만 원씩이라도 받아라 이거예요. 최소한도에서 10만 원까지 받아 두어라 그거예요. 참석한 명단에 이름을 올린다고 해서 싫든 좋든 1만 원씩을 받아 두라는 것입니다. 그것 따먹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전부 다 입금해서 길을 잡아 줘야 된다구요. 그러면 조건에 걸려 가지고 부정할 수가 없어요. 그래 가지고 계수로 쳐 가지고 몇만 쌍 했다는 실제 상대적 기준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해방권에 살려면 사랑하는 터전을 많이 가져야

그것이 자기 마을뿐만이 아닙니다. 어느 마을을 내가 가야 되겠다 해서 서로 경쟁하는 것입니다. 산골짜기에 몇 집이 있으면 내가 가서 점령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하루 노느니 저 동네를 인연시키는 것입니다. 한 주일 노느니 한 주일 저 마을에 가 가지고 뒤집어 박는 것입니다. 몇 마을만 해보라구요. 그 다음에는 미쳐요. 미친다구요. 그래 도박장 가게 된다면, 카지노에 가서 미치게 되면 벌레가 붙는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집을 팔아서도 가는 것입니다. 낮이나 밤이나 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컨트롤할 수 있는 능력 있어야 돼요. 가고프면 가고 말고프면 말고 말이에요. 그것이 보통사람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전문화 되게 되면 그것이 문제없다구요.

그래서 방문해서 쌍을 묶은 것을 전문화하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할아버지면 할아버지에 맞게, 형님이면 형님에 맞게 해서 친구 이상 안내해 가지고 축복 받게 되면 천상세계에 미쳐지는 영광이 크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사후에 영계에 가게 되면 그 할아버지들 먼저 가서 안내역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당신의 수고로 내가 이렇게 됐다고 모셔는 거예요. 장가가게 되면, 사돈댁에 가면 말이에요. 우리 북쪽에서는 들르는 것이 있어요. 잔치를 돌아가면서 하는데, 신랑집에서 하고 삼촌 집에서도 하고 고모네 집에서도 하고 수십 집을 다니며 잔치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가게 되면 자기 사는 곳에 와서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 동네가 전부 다 환영해 주고 있는 노래 있는 음식, 무엇이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의 마음에 불이 붙게 된다면 하나님이 원하는 기준까지 다 할 수 있어요. 거기서는 직감적으로 요구하는 모든 전체가 가능할 수 있는 세계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런 일을 하겠다고 손짓하면 현현, 나타나는 것입니다. 천만 명이 뱅퀴트(banquet;연회) 할 수 있는 장소도 일시에 만들 수 있는 세계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세계를 만들어 놓고 우리를 데려가려고 하는데 어떤 세계에 갈 거예요? 좁은 권에 살 거예요, 해방권에 살 거예요?「해방권에 살겠습니다.」해방권에 살려면 사랑하는 터전을 많이 가져야 됩니다. 사랑하는 가정을 많이 데리고 들어가는 것이 선한 선조라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는 선조가 없어요, 지금. 종족적으로 나라를 세워야 됩니다. 전부 다 비어있어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체 된 부부가 들어간 것이 없거든.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결혼 못 해서 낙원에 가는 것입니다. 천국 못 가는 것입니다. 가 보라구요, 선생님 말이 거짓말인가.

선생님이 거짓말을 잘하게 생겼지요? 거짓말을 잘하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가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욕을 많이 먹었습니다. 나쁜 선생이라고 소문났어요. 죽어 보면, 영계 가 보면 나쁜 선생이 아닌 좋은 선생이라고 네임 밸류가 붙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김활란이 죽었는데 어디로 갔을 것 같아요? 선생님이 천국 간다면 김활란이, 반대파는? 거꾸로 꿰 매달린 것입니다. 백낙준이니 이 놈의 자식들 말이에요. 그때 선생님이 하자는 대로 하면 한국은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 기간 이후에 50년, 반세기 동안 희생한 모든 사람들은 반대한 사람을 찾아가서 칼로 배때기를 째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대해서 너희들이 반대해서 우리들을 지옥 가게 만들었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50세 되는 사람까지는 천국 갈 사람을 가로막은 것이 기독교인입니다. 그 기독교가 땅에 존속할수록 다 망했어요. 젊은 사람 전부 다 죽여놨다는 것입니다. 그걸 내가 살려줘야 돼요. 살 길이 없습니다. 자유세계, 민주세계의 기독교 문화권이 똥통이 돼 버린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재정비시대

자! 우리는 그렇게 알기 때문에 사랑 이상을 그려 가지고 사랑하는 님과 더불어 천년만년 살고지고입니다. 어때요?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저기 저기 저 달 속에, 계수나무 박혔으니, 옥도끼로 금도끼로 찍어내서, 초가삼간, 초가삼간이 아닙니다. 금삼간(金三間)입니다. 금삼간 집을 짓고, 천년만년 살고지고입니다. 이 한국의 동요가 한국 미래의 민족성을 대표하고 미래에 갈 수 있는 행복의 기지에 도달할 수 있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달에 대한 것, 인공위성 시대를 상징한 것입니다. 이상가정이 달나라, 우주 생활할 수 있는 표상입니다. 그런 세계가 찾아왔다구요. 그래 한 번 살아 볼 거예요, 말아 볼 거예요? 그런 아름다운 귀한 청춘시대를 잃어버리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젊은 시대에 이혼했어요. 있을 수 없는 일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건 기독교가 선생님을 반대했기 때문입니다. 광야에 쫓겨난 것입니다. 4천년 섭리했던 모든 뜻을 전부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광야에 쫓겨났으니 다시 찾아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일족인 문씨가 다 갈라졌어요. 한반도가 갈라져 가지고 악마의 재림주 김일성이 50년 해먹고 간 것입니다. 그건 죽어 가는 거라구요. 이젠 두 아버지가 한 아버지 됐습니다. 북한이 아버지를 잃어 가지고 아버지를 찾아보니 진짜 아버지를 알게 되었기 때문에 북한 정부가 지금 문제가 돼 있습니다. 사상을 전복해 가지고 이제 머지않아 자기들이, 세계적 조류로 볼 때, 도망가던가 변천해야 될 텐데 길이 없어요. 문총재가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더라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오늘 결심한 것을…. 편성한 것이 얼마예요? 120만? 120만, 너무 작아요.

곽정환!「예!」저거 문제없다고. 짐방구 집단에 가서 5백만, 7백만, 천만을 할 텐데 말이에요. 그 다음엔 잠비아 자이르, 여기의 대가리 되는 사람들이 다 약속하고 가지 않았어요?「예.」새로운 종교지도자를 중심삼고 3천만 이상의 사람들이 이번에 연결됐습니다. 그것만 동원해도 360만은 문제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윤박사!「없습니다.」물리학 박사가 없다고 하면 되나! 있다고 해야지. 그럼 내가 간섭 안 해도 윤박사 자신도 할 수 있지?「예, 합니다.」그럼 그 뒤에 있는 이사장, 김영휘 어때요? 아프리카 순회 한 번 해보지? 이사장하니까 좋지? 편하지? 편하게 살 거야, 고달프게 살 거야?

전부 다 남미에 가야 돼요. 데려갈 것입니다. 이제 가정에 있어서 문제되는 사람들은 전부 다 남미 대이동입니다. 알겠어, 곽정환?「예.」아들딸 전부 다 축복 못 받은 사람, 곁길 가게 한 사람은 이 땅에서 못 살아요. 갔다가 들어와야 됩니다, 시정하기 전에. 그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에덴동산에 그럴 수 있는 통일교회의 자리가 없어요. 재정비시대가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36가정부터 1차, 2차, 3차까지 하는 것입니다. 3차는 보류입니다. 이걸 전부 다 정리하고 3차에는 결정적인 선택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전부 다 실수한 사람들을, 30일까지지? 오늘서부터 들어오나?「26일부터 들어와 있습니다. (장두재 가정국장)」몇 명이나?「120명 정도 됩니다. 30일에 축도를 하시도록 준비되어 있습니다.」내가 축도를 하는 것보다도 협회장이 축도해서 하라구요. 그냥 못 넘어갑니다. 절대적 절개를 중심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문제에 걸린 사람들은 전부 다 이 땅에 한 번 갔다가 세계를 중심삼고, 나라에 걸렸으니 세계에서 승리적 말뚝을 박지 않으면 돌아올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4대 요충지에 배치 받은 사람들은 가정에서 해방될 수 있게끔 전부 다 아들딸 시집 장가를 내가 처리해 줬습니다. 대표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기본적인 가정의 틀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 되는 사람을 중심삼고 그 전통에 맞는 사람은 이제 환고향 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독립된 나라를 찾아 가지고 주인 놀음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여기서 환고향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추지 못한, 걸리는 사람은 보류하는 것입니다. 가정적 가인시대에 모면하기 때문에 천국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국 못 들어가요. 암만 축복 받아도 천국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내 똑똑히 이야기 해준다구요. 심각해야 됩니다.

절대 타락하면 안 돼

절대 타락하면 안 됩니다. 그걸 못 속여요, 이제. 할머니부터 그 정비작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명령을 했어요. 이래 가지고 앞으로 할머니 역사를 똑똑하고 정성들인 사람으로 국경을 넘어서 세계에 펼쳐놓는 것입니다. 영계와 직접 연결돼 가지고 평면적으로…. 영계가 플러스 마이너스로 수평을 만든 기반 위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영계를 무시하면 안 돼요. 이것이 가는 원칙이기 때문에 암만 잘난 사람도 그 원칙에 맞게끔 이 땅 위에 살아 가지고 일체이상, 균형적인 평준화를 이루어야 됩니다. 상대적 평면입니다. 균형을 취해 가지고 도는데 90도를 중심삼고 걸리지 않고 수평으로 돌아야 됩니다. 그래서 360도를 도는데 여기서 걸리지 않아야 돼요. 사탄이 조금만 뭐라 해도 걸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도는데 보게 되면 돌지 않는 것같이 보일 수 있는 이런 역사를 지닌 사람이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 본격적인 재검토시대 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검토시대입니다. 이제는 교회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본연의 시대입니다.

그래서 아담 해와가 무엇을 잃어버렸느냐? 절대 신앙과 절대 사랑과 절대 복종을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절대 신앙 위에서 창조했습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이번에 '상파울로 선언'이나 새소망 농장에서 선생님이 선포한 것이 뭐냐? 절대 신앙을 아담 가정이 잃어버렸기 때문에 절대 신앙을 농장에서부터 하라는 것입니다. 아담마을 이상의 마음을 가져라 이거예요. 절대 사랑, 하나님이 창조한 것은 절대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하나되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마음 위에서, 그런 결심 위에서 일체 사랑을 지었다는 것입니다. 상대를 짓게 했다는 것입니다.

또, 절대 복종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만났을 땐 절대 복종하는 것입니다. 자기 의사가 없어요. 이 가정을 위해서는 절대 자기 의사가 없습니다. 이러고저러고 할 얘기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된 사랑의 도리를 지키자고 할 때, 여편네가 맞는 얘기를 하면 남자는 절대 복종해야 돼요. 남자 말이 옳으면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여기에 자기 주장이 없어요. 사랑의 일체 이상에는 좋고 나쁜 개념이 없어요. 한 개념에 수습돼야 됩니다.

그걸 아시는 하나님도 상대적인 이상 된 아담 해와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도 절대 복종하는 그런 터전 위에서 가정을 바랐다는 것입니다. 창조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 기반 위에서 모든 사랑을 중심삼고 관계돼 있는 것입니다. 동물세계 식물세계의 그런 위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나 여자나 절대 갈라질 수 없어요. 동물세계도 그렇다구요. 사랑하고 나면 생명을 바꾸는 한이 있더라도 서로가 보호하는 것입니다. 참새도 그래요. 둘이 짝패를 지으면, 둥지를 틀기 시작하면 절대적입니다. 그 둥지에 뱀이 들어오게 되면 서로가 죽이려고 전부 공격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나님이 지을 때는 절대 신앙 위에서 지은 것입니다. 절대 신앙 위에서 지었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불신이 없어요. 절대 사랑을 중심삼고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절대 사랑권 내에 있는 존재물은 세계 어디 가든지 막는 존재가 없다구요. 자유입니다. 아무리 독사라도 막아선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 사랑의 상대를 찾아갈 때는 길을 열어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함부로 때려잡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가려면 가정적 기준에 있어서 절대 신앙 위에 선 가정, 절대 사랑 위에 선 가정, 둘이 서로가 아버지의 뜻, 하나님의 뜻, 큰 뜻을 들고 나올 때는 절대 복종할 수 있는 부부권을 이루어야 됩니다.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고는 아담 가정이 잃어버린 신앙, 하나님이 바라던 소원의 기준을 찾을 수 없습니다. 절대 신앙 위에 설 수 있는 아담 해와, 절대 사랑 위에 설 수 있는 아담 해와, 절대 복종으로 하나될 수 있는 사랑의 기반 위에 선 아담 가정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하게 된다면 뜻 앞에는 절대 복종입니다.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의 기반 위에 서라

내가 '상파울로 선언'에서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을 말했는데 그것을 문총재의 말로 알면 큰 오해입니다. 이것이 천국에 들어가느냐 못 들어가느냐 하는 천국 문지기가 돼 가지고 이대로 한 사람은 들어가고 이대로 못 한 사람은 기다리는 것입니다. 보류예요! 분수령을 넘을 수 있는 이것이 관문이 됐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함부로 하면 다 거기에 걸려요. 축복 받았더라도 걸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의 축복 연옥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벌을 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아들딸들이 '에미 애비가 선생님의 말대로 왜 안 했느냐?' 해서 참소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후손이 아담 해와의 타락을 참소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가정 이상을 완성한 축복 받은 가정이 못 되면 '에미 애비가 선생님이 말씀을 했는데 그것을 못 해 가지고 이게 뭐냐?' 해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의 아버지 되기 힘든 것입니다. 남의 어머니 되기 힘든 것입니다. 남의 남편 되기 힘든 것입니다. 남의 아내 되기 힘든 것입니다. 전부 다 남입니다. 완성하기 전에는 남입니다. 남이 된다구요. 남의 아들딸 되기 힘들어요. 남의 형제 되기 힘든 것입니다.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 기반 위에 선 형제지 우애, 가정적 우애를 갖출 수 있는 이러한 가정을 바랐기 때문에 계명을 준 것입니다. 절대적 사랑을 지키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 케이스입니다. 아담 가정이 잃어버린 것을 찾아와야 됩니다. 그래야만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대번에 걸려 버립니다. 가 보라구요, 영계에. 선생님의 말이 그릇 된가.

천국 들어가느냐 못 들어가느냐 하는 것은 선생님 말한 아담 가정에 하나님의 계명으로 세웠던 절대 신앙을 중심삼고 이런 3대 원칙에 일치되어야 됩니다. 이것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기본, 규범이 돼 있기 때문에 그 규범에 합격되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갑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 절대 신앙 위에 선 것입니다. 절대 사랑, 하나님을 절대 사랑한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자기 의사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할 때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다면 이 잔을 나에게서 거두어 주시옵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소서.' 한 것입니다.

자기 뜻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의 뜻을 세우고 사랑의 가정을 세우는 것입니다. 남자도 그렇고 여자도 그렇다구요. 그 원칙 기준 앞에 절대 복종 절대 사랑, 절대 신앙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 전통을 세우기 위한 훈련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동네의 비판받는 부부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동네에 나가 가지고 우리 남편이 어떻고 어떻고…. 지금 세상 사탄이 그러는 것은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기 몸뚱이의 상대적인 것을 헐어 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환경을 만들고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습니다. 수놈 암놈이 있다구요. 이것은 진화론을 앞서 있습니다. 하나님이 지을 때 진화론이 아닙니다. 수놈 암놈 개념, 사랑을 중심삼고 지었기 때문에 이건 절대적 개념입니다. 이걸 부정하는 것은 존재세계의 자기 전체를 부정하고 설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하늘이 요구했던 그 기준, 지금 현재에 있어서 세계의 도상을 넘어가 가지고 요구하는 것을 중심삼고 이걸 넘어서야 됩니다. 절대 신앙 위에 믿을 수 있는 나라와 절대 사랑할 수 있는 나라, 절대 복종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야 하나님 앞에 가는 것입니다. 자기 의사가 없어요. 사랑은 하나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절대 신앙이 첫째 계명

360도를 도는 데 있어서 1도에서 2도, 3도, 50도 80도, 90도, 1백 도, 360도 돌아가자 할 때는 거기는 서로 서로가 격려의 의사가 있을 수 있지만 종족적인 것을 중심삼고는 의사가 없어요. '축을 달리 합시다.' 할 수 있어요? 할 수 없습니다. 절대적입니다. 각도는 달리 할 수 있어서 전부 다 의사를 통하지만 축은 달리 할 수 없습니다. 회전하는 것을 달리 할 수 없습니다. 각도를 달리하는 것은 상대적이니까 몇 도 돌아가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2도 가면 2도가, 각도가 많으면 맞을수록 행복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건 전부 다 평면적으로 행복을 찾아 가지고 입체를 키워 나가는 것입니다. 이게 넓어지면 종대로 커지는 것입니다.

그래 사람을 보게 된다면 양심과 몸뚱이가 있는데 몸뚱이가 끌어당기면, 몸뚱이가 넓어지면, 육신을 욕망을 넓히면 중심이 줄어듭니다. 육신이 마음대로 하면 양심의 세계는 영으로 돌아갑니다. 잡아당겨서 이게 내려오는 거예요. 이걸 없애게 되면 종적으로 높아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앙생활은 종적인 기준에 있어서 하나님 앞에 완성기준을 못 이루었으니 이걸 도달하기 위해서는 세상의 어떤 사랑보다도 최고의 정성을 들여야 되는 것입니다. 세상의 사랑 이상을 투입해야만 장성기 완성급이 완성기 되어 가지고 직접주관과 간접주관의 일체권을 중심삼고 책임분담 완성권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게 원리관입니다.

그래서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게 첫째 계명이다.' 이거예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해서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 첫째 계명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 신앙해야 됩니다. 그게 첫째 계명입니다. 사랑해야 됩니다. 기독교의 골수사상인데 그렇게 사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지상지옥이 찾아올 때 전부 다 코에 걸려 가지고 끌려가는 것입니다. 뒷걸음하면서 곁걸음해 가지고 말이에요. 이것을 막아 치우는 것이 선생님의 사명입니다.

절대적인 부부의 이상을 그려서 예술적인 부부를 땅에 이뤄 가지고 지상에 없는 사랑의 그림을 그리는 것입니다. 그 그림을 가지고 천상세계 영원한 세계에 여행하러 나서기 위한 것이 영계에 가는 것입니다. 영계는 무한세계로 여행하는 것입니다. 거기는 돈도 필요 없어요. 밥도 필요 없어요. 옷도 필요 없어요. 사랑하는 상대에게 주고 싶으면 전부 다 특권적으로 다 주게 돼 있습니다. 금 같은 옷, 세상에 없는 상상에 미칠 수 있는 옷을 입히고 싶으면, 사랑하는 마음에 간절히 돼서 나타나 가지고 내주고 싶은 마음 있으면 상대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여행을, 어디든지 자유입니다.

아름다운 가정의 예술적인 부부가 되라

사랑의 마음을 중심삼고 찾아가는 것은 제일 최고의 속도입니다. 사랑의 속도 이상 없다는 것입니다. 몇억만 리를 순식간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또 그런 사랑을 중심삼고는 무엇이든지 가능한 세계입니다. 먹는 것, 생선 먹고 싶으면 생선이 있어요. 사시미 먹고 싶으면 사시미가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꿈에 그리던 모든 것을 사랑을 위해서 내가 그리워하게 되면 그것이 전부 다 가능하고 성사시킬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 세계를 아는 선생님이 영계가 그립겠어요, 안 그립겠어요? 여러분, 이 똥구데기를 데려고…. 아이구, 싫어 싫어! 선생님은 어떻게 되는지 훤히 알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 세계에 어떻게 들어가는 것 말이에요. 그러니 선생님과 더불어 천국의 별나라에, 몇억만 리 별나라가 우리 활동무대입니다. 거기에 금별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다이아몬드별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세상에 욕심 많은 사람은 금덩이를 보고 살겠다고 하는데 금별에 가게 되면 붙들어 가지고 영원히 돌아서지 않는 거예요. 거기서 붙어 가지고 못 떠난다는 것입니다. 그게 지옥입니다. 못 떠나면 큰일이지요?

여러분, 이밥에 고기만 매일 먹으라면 병나요. 병납니다. 오색가지 잡곡을 먹어서 옥수수도 먹고 수수밥 붉은 것도 보아야 됩니다. 그래야 재미가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 세계에 맞게끔 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좋은 것도 소화하고 나쁜 것도 소화해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둥글둥글 둥글어 가지고 무한세계로 여행하는데 상충이 없는 하나가 돼야 됩니다. 그게 부부입니다, 부부!

그래 어머니하고 선생님이 살면서 몇 번이나 싸웠을 것 같아요?「한 번도 안 싸웠습니다.」너 봤어, 이 녀석아! 싸울 수 있는 것인데 싸우지를 않아요. 싸울 것이 있지, 왜 없겠어요? 그렇지만 원리 원칙을 중심삼고 내 자세가 흐트러지지를 않습니다. 그런 입장에 서면 전부 다 내가 넘어서는 것입니다. 왜 안 싸워요! 매일 싸우지. (웃음) 매일 어떻게 사랑의 세계를 더 깊이 깊이 개척하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사랑의 이상세계, 대해(大海)를 개척해야 됩니다.

선생님을 만나서 말 들으면 밤을 새우면서 재미가 있어요. 재미있는 남편 재미없는 남편, 어떤 것을 원해요? 재미없는 녀석은 경계선이 여기밖에 못 와요. 선생님은 무한 자유로 벌리는 것입니다. 자유를 주는 것입니다.

신랑 방에 들어갈 때 여편네가 벗는 것이 부끄러워요, 안 부끄러워요? 답변해 봐요! 부끄러워요? 밥 먹다 말고 슥슥 벗고 신랑에게 업힐 수 있는 그 여유 있는 여자가 돼야 됩니다. (웃음) 왜 웃어요. 체면이라는 것은 사탄세계로 말미암아 이어받은 것입니다. 사랑의 세계에는 체면이 없어요. 솔직히 그대로입니다. 사랑을 받고 싶으면 벌써 입술보고 눈보면 새빨개지는 것입니다. 그 신호를 알아야 돼요.

이제는 가정을 예술화시켜야 됩니다. 재미있는 남편, 예술적인 남편이 되어야 됩니다. 무슨 잡지 같은 데 좋은 것이 있으면 딱 잡아내 가지고 자려고 할 수 있는 부인 앞에 멋진 음성으로 읽어주는 것입니다. 감동 받게 자는 아내의 모습을 꿈에 그리면서 그것이 재현되는 것입니다. 영계와 연결되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멋져요. 그렇게 살고 싶어요, 그냥 멋대가리 없는 부처끼리 살고 싶어요?「멋지게 살고 싶습니다.」멋지게 살려면 멋질 수 있는 자세로부터 멋질 수 있는 방향을 취해야 됩니다. 그것이 제일 조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이 많은 사람들, 선생님 말을 듣고 그렇게 못 살아온 것이 한이 될 텐데 오늘 저녁이라도 이불 펴고 연구 좀 해봐요. (웃음) 좋은 부부 되라는 것입니다. 그게 선생님의 훈시입니다. 아름다운 가정 예술적인 부부가 될지어다. 아, 아, 아멘! (박수)

희망의 땅 남미에 우리의 기지를 만들어 훈련해야

자, 나도 아까 점심을 잘 못 먹고 이랬더니 배가 고프다구요. 그러니까 이제 그만하고 말이에요. 다시 언제 만날지 몰라요. 내일 모레 떠나면 남미가 가지고 할 일이 많습니다. 미국에서 순회강연을 열 여섯 중요도시 하게 되면 우리 가족들 중심삼고 전부 다 50개 도시에 분할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끝난 다음에는 아시아로부터 세계 16개국을 순회하는 것입니다. 16개국에 선발된 나라는 복 될 것입니다. 이번에 여기 와서 감사하고 맹세하고 간 사람을 빼 보라구요.

순회하면서 선생님을 진정 모시고 못 해도 한 나라에서 3분의 2는 축복 받을 수 있다고 결의하는 사람은 선생님의 16개국 수에 가담시키겠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번 대회가 그렇게 의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러한 한 사람을 중심삼고, 내가 떠나서 미국 강연이 끝나기 전에 떠나라구요.「그러면 16개국 순방은 어느 때 하시는 겁니까? (곽정환)」16개 도시를 하고 다 배치해 놓고 그것이 끝난 다음에 하는 것입니다. 금년 말 이내에 하려고 그럽니다. 9월 20일까지면 미국 16개 도시가 끝나요. 그 다음에 연이어서 16개 국가를 방문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나이 많은 사람들을 선생님 대신, 36가정이라는 기록적인 역사적 가정들이 대신해 가지고 어디 어디에 가라고 배치할지 모릅니다. 준비해야 돼요. 영어를 해야 된다구요. 영어를 하는 데는 전부 다 외워서라도 해라 이거예요. 영어 다 할 줄 알지요? 36가정은 영어 다 할 줄 알지? 할 줄 아나, 모르나? 김찬균, 영어 할 줄 알지? 강의할 수 있지?「영어를 못 합니다.」외워 가지고 하는데 왜 못 해? 어머니는 일본말을 잘 모르고 영어를 잘 못 하지만 훈련한 것입니다. 이제는 내가 배우는 것입니다. 발음은 못 따라가요, 어머니를.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그래, 기분 나쁘지 않더라 그거예요.

전부 다 보낼 텐데 못 하게 되면 아들딸을 대신, 친구라도 대신 메워놓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세계적인 무대에서 공을 세울 수 있는, 선생님 대신 발판을 세웠다는 조건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부활할 수 있는 길이 생깁니다. 선생님 아들딸과 상대적이 돼 가지고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잘못하면 선생님의 아들딸이 걸린다구요. 가인 아벨로 하나 안 되어서 예수님이 죽은 것과 마찬가지로 가정적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면 선생님의 가정이 문제가 생깁니다. 선생님 가정이 문제 생긴다고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요. 여러분이 잘못했기 때문에 문제 생기는 것입니다. 흥진이가 영계에 간 것도 그래서 그런 것입니다. 지금 현재 가정적으로 보면 맏딸 맏아들이 문제입니다. 사탄이 전부 다 누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모든 것을 해서 장성 완성급의 가정적 일체권을 세계적으로 평면적으로 닦아 나옴으로 말미암아 선생님과 완성적 가정 기준을 이루는 것입니다. 결과주관권의 장성 완성급 가정 기준인 사탄은 거기에 침입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연결시켜서 수평선으로 금을 그어 놓는 것입니다. 경계선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국가적 차원을 중심삼고 지상천국 개문이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건 가정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어, 너 왔구나, 볼리비아! 「예!」 땅 샀지? 「예, 샀습니다.」 2천3백 헥타르 샀나? 「그거 아직 못 샀습니다.」 왜? 「이번에 가면 바로 살 겁니다.」 산 거기에 고기가 많아?「지금 계절은 많지가 않습니다.」 가봤어? 「예.」 그것 사주면 이제 주인 노릇 잘 할 거야, 못 할 거야? 「잘 하겠습니다.」 볼리비아에 앞으로 모범적인 가정을 배치하려고 하는데…. (녹음이 잠시 중단됨)

여기 30여 개국을 배를 중심삼아 가지고, 4대씩 나눠주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120개를 파라과이강을 중심삼아 움직이는 것입니다. 우루과이에도 땅이 있고, 볼리비아에도 땅이 있고, 이제 아르헨티나에도 땅을 사고 파라과이에도 땅을 사는 것입니다. 내가 기지를 만들어 가지고 훈련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남미는 희망의 곳입니다. 북미는 인디언이 사는 미국을 중심삼고 구라파 사람에 있어서 아벨 국가입니다. 아벨 되는 필그램 파더(pilgrim father;1620년 메이플라워호로 도미하여 플리머스에 정착한 영국 청교도단)들을 시켜 가지고 나라를 허락한 것과 마찬가지로 남미가 지금 그래요. 주인이 없어요. 우리가 주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 조그만 땅에서 살 필요가 없어요. 앞으로 세계는 하나되는 것입니다. 국경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필연적인 사실이니만큼 대국(大國)을 중심삼고 남북미 이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브라질하고 아르헨티나 두 나라만 잡으면 남미 3분의 2땅입니다. 그런 대평원 지대가 주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관심 있어요? 모범적인 이상가정을, 본 될 수 있는 사람을 전부 다 갖다가 이식시키려고 그럽니다. 결정적입니다. 생각이 아닙니다. 일본 사람들을 전부 다 가게 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미개지를 개발할 수 있는 것입니다. 관심 있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스페니쉬(spanish)를 공부해요. 스페니쉬를 공부하고 영어를 공부하는 거예요. 미국과 스페니쉬를 엮어 놨습니다. 미국의 남쪽이 옛날에 멕시코 땅이었습니다. 빼앗겼기 때문에 그 지역까지 해서 남미하고 북미로 엮었습니다. 그 가외의 48개 도시를 중심삼고 이중조직으로 배치했습니다. 그래서 남미의 펀드레이징 하는 것은 남미에서 하지 않아요. 미국에 가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가서 6개월만 훈련시키면 전부 다 배울 수 있습니다. 라틴어를 중심삼고 학문적 수준은 다 같기 때문에, 3분의 1은 다 같기 때문에 6개월만에 다 배울 수 있어요.

미국 사람은 남미에 가서 훈련하고 남미 사람은 미국에 올라가서 훈련하는 것입니다. 두 나라 말을 해 가지고 앞으로 하나 만드는 거예요. 남미전도 북미전도 해서 기성교회와 천주교를 하나 만들기 때문에 교차결혼시키는 것입니다. 한 나라 되는 것입니다. 교차결혼시키면 선생님 말을 듣게 돼 있어요, 안 듣게 돼 있어요?「듣게 돼 있습니다.」기독교 문화권은 다 형제와 마찬가지입니다. 일본 사람, 원수 나라하고도 내가 교차결혼시켰으니까 천주교와 신교의 교차 결혼은 문제없다구요. 교차 결혼하면 한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이게 360만이 됐다 할 때는 얼마나 많아지겠어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교차 결혼시켜 놓으면 완전히 하나님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세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 가정적 전략으로서 탕감복귀 해원성사해서 세계적 판도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 뜻인데 이건 결혼 방법밖에 없기 때문에 선생님 욕을 많이 먹고 여기까지 끌어오는 것입니다.

천국 황족권 내로 들어가는 길

내가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는 줄 알아요? 그 가정한테 모둠매도 맞아 봤습니다. 돈이 생겨요, 뭣이 생겨요? 뜻이 없으면 이런 놀음 안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소원하는 그것이 주류인 줄 알고 그러다 보니 지금 세상에서 망하라고 별의별 짓 다 했지만 망하라는 세상은 없어지고 나만 남았다구요. 그래서 '나만 남았나이다.' 해서 엘리야처럼 탄식하는 것이 아닙니다. 승승장구해서 만국을 호령할 수 있는 자리에 섰다는 놀라운 시대에 왔습니다. 그것을 알고 그때에 마땅한 부부가 돼 가지고 선진적인 입장에 서서 기수의 놀음을 해주길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지극한 욕망이고 소망인 것을 알아줘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살아 볼래요, 안 살아 볼래요?「살아 보겠습니다!」제멋대로 살래요, 뜻대로 살래요?「뜻대로 살겠습니다!」처음 나온 사람들도 전부 다 뜻을 알았습니다. 이것 모르고 축복 받아서 바람에 좋다고 하더니, 파라과이에서 여섯 쌍을 데려다가 결혼시켰는데 눈이 달라졌어요. '이렇게 엄청난…!' 하는 거예요. 노라리, 지나가는 행객이 술집에 가서 약속해 가지고 서로서로 눈 맞아 가지고 사랑하는 그것이 아닙니다. 영원불변의 계획을 가지고 하늘과 나와 영원한 역사의 선언을 하고 만나는 것이 축복인줄 알고 나서는 아예 생각이 달라지고, 자세가 달라지고, 얼굴모습이 달라지더라구요. 여러분도 얼굴 모습이 달라졌어요?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래,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입니다. 여편네한테 절대 복종했다는 그런 인정을 받아야 돼요. 사랑 때문에 부인이 해달라는 건 다 해줘야 됩니다. 남편들, 알겠어요?「예.」부인이 사랑을 해달라면 다 해줘야 될 텐데, 하룻밤에 열 번을 요구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그럴 수 있는 특권이 있습니다. 부처끼리는 열 번이 아니라 백 번을 해도 좋아요. 눈사랑, 코사랑, 입사랑, 귀사랑, 어깨사랑입니다. 어깨를 대고 사랑 해보고 발끝을 대고서 거꾸로 서 가지고 사랑 해보라는 것입니다. 다 해보라는 것입니다. 자기 부처끼리 무슨 짓을 하더라도 하나님이 숫제, 하나님이 구경꾼이 됩니다. '야, 저렇게 좋은가?' 해서 하나님도 관심 갖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들은 이불을 펴고, 포대기를 펴고 그런 생각을 해야 됩니다. 오늘은 사랑의 보금자리에서 어떠한 역사가 엮어질 것이냐 이거예요. 전부 다 역사입니다. 자기 일생에 앞으로 남겨지는 것으로 천상세계에 가서 살림살이 할 수 있는 준비터전이라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게 된다면 사랑하는 법을 벌써 보면 알아요. 남편의 가슴에 여자가 웃고 기다리고 있다구요. 하나예요, 하나. 남자 여자가 하나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으면 하나님 속에 있던 것이 실체로 나고 다시 돌아가 가지고 하나님같이 닮아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친구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늙으면 친구 되지요? 어머니가 백살 되고 아들딸이 80세 되면 친구 되는 것입니다. 부자지관계는 물론 친구 되는 거예요.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시작해서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얼마만큼 사랑했다는 것을 간판으로 붙이고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게 되면 높은 기준에서 발사하라 이거예요. 쓰윽 발사하는 것입니다. 누가 인사하라 안 해도 척 대하면 내가 자동적으로 인사가 되게 돼 있습니다. 자동적으로 모시게 돼 있는 세계입니다. 거기는 피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러한 높은 자리에서 환영을 받을 수 있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을 위해서 하나님과 같이 눈물짓고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그런 사람이 가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한 사람은 전부 틀림없이 지옥 갑니다. 남편을 위해서 백절불굴의 심정을 중심삼고 천년만년 절대 복종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천국 황족권 내에 가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황족권으로서 평생을 해줘야 되는 것입니다.

언제나 전진, 발전해야

그것이 주체가 돼 있기 때문에 가정 맹세 5번에서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한다고 한 것입니다. 전진적인 발전이란 것은 절대 멎어선 안 되는 것입니다. 언제나 전진하는 것입니다. 발전해야 된다구요. 전진적 발전! 이건 동서사방으로 발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길이 선생님이 약속한 그대로 해 가지고 하나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맹세문을 괜히 한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안 되고 부부가 싸우면 맹세문을 못 합니다.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 못 되면 외우지를 못합니다. 그래 가정이 얼마나 귀중한지 알아야 됩니다. 그러한 가정의 맹세문을 가졌다는 것은 천상세계 역사이래 전부 주시하는 것입니다. 저럴 수 있는 지상의 행복자가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영계 간 모든 선조들은 전부 다 부러워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 어머니는 아무 것도 모르다 축복을 해주니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비로소 선생님이 환고향을 얘기하고 만민의 해방권을 중심삼고 전부 다 같이 축복해 주기 때문에 부모도 그 케이스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질서를 잡아요. 이것은 몇천 년이 된 것인데 여기서는 한 시대권 내로 세 어머님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 여자가, 여자들이 세 아담을 죽였기 때문에 세 여자가 그 조상들입니다. 어머니들이 정성을 다해서…. 아담실패, 예수실패, 재림시대에 기독교을 중심삼고 신부권 이상 완성시대를 전부 다 깨뜨려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추방해서 죽을 자리에 몰아넣은 것입니다.

어머니도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기독교의 신부 이상을 중심삼고 세계 판도까지 나갈 때는 절대 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의견을 들어주었다가는 망합니다. 어머니는 다 몰라요. 아는 것은 아담, 아버지밖에 모릅니다. 그런 모든 미지를 개척해 가지고 현실과 이론적인 면에서 플러스 마이너스 상대적으로 돼 가지고 맞춰서 떨어져야, 종적과 횡적이 맞아들어야 하나님이 동서남북으로서 자유행동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해방이 벌어지지 않습니다.

그러한 복잡다단한 것을 가려 가지고 이젠 순탄한 고속도로를 중심삼고 아스팔트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이 차가 필요합니다. 운전이 필요해요. 차와 운전이 가정입니다. 가정을 운전해 가지고, 가정을 데리고 천국 가는 것입니다. 고속도로를 달리는 것입니다. 혼자 못 가요.

그러니까 내가 가정 전체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책임을 지고 운전한다는 것입니다. 서로가 말이에요. 그런 것을 알지요? 그걸 알아 가지고 차와 운전은 자기들이 만들고 해야 됩니다. 가정입니다. 그러니 그 가정 전체가 하나님 이상을 중심삼고 종적 부자지관계를 이루는 것입니다. 횡적 평면, 동서관계는 부부입니다. 전후 관계는 형제입니다. 형제의 시작은 자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형을 이루기 위해서는 상하·좌우·전후가 하나돼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칠수입니다. 하나님은 완성수에, 여기에 정착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볼로 말하면 제일 중앙, 아무 것도 없는 중앙입니다. 모든 볼의 가는 것은, 동서사방으로 서로 하나된 상대적인 힘을 지지하는 것은 한 점을 통해야 됩니다. 중심입니다. 이것은 절대적인 자리입니다. 아무나 점령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만이 점령하는 것입니다. 한 점밖에 없어요. 그 길을 통해서 상대방에게 밀어 줘야 그 표면이 완전히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볼이 서게 되면 언제나 90도로 서는 것입니다. 표면이 90도로 어느 곳이나 서기 때문에 절대적인 평등이라는 것입니다.

인간의 소원

여러분도 그래야 돼요. 여러분 가정에 아들을 세워도 90도요, 아내를 세워도 90도가 되어야 됩니다. 이런 가정을 이루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형제끼리 싸워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세상 형제끼리는 어머니 아버지의 돈이 남게 되면 서로 갖겠다고 싸우지요? 재판하고 말이에요. 서로서로가 그것을 후대에, 부모의 직계자손들과 관계돼 있는 후손들이 본을 받아 가지고 영원히 전통으로 남길 수 있는 형제지우애를 가지고 보호해야 됩니다.

그래서 부모 관계, 부부 관계, 자녀 관계입니다. 인간의 소원이 뭐냐 하면, 부모를 가져야 되고, 처를 가져야 되고, 자식을 가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애기는, 자녀시대는 형제에 속하는 것입니다. 자녀라 할 때는 어머니 품속에서 5살 전에 말을 배우고 그런 때입니다. 형제 하게 되면 갈라지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유치원에 가는 것입니다. 가는 길이 달라요. 여자는 어머니 손에 달려야 되고 남자는 아버지 손에 달려야 되는 것입니다. 다르다구요. 이래 가지고 커 가는 거예요. 그래서 어디가 만나느냐? 결혼해 가지고 다시 만나야 됩니다. 정분합입니다.

하나님도 창조해서 갈라졌지만 이걸 상대로 해 가지고 정분합입니다. 하나님도 정분합을 하는 거예요. 영의 상현(上弦)과 육의 하현(下弦)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직선을 중심삼고 이 부분은 양심의 현(弦)이고 이건 육체의 현입니다. 이게 하나돼 있기 때문에 양심의 명령을 몸뚱이가 받아야 됩니다. 지금 그렇게 안 돼 있지요? 몸뚱이가 양심을 끌고 다니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참사랑이 아니면 양심과 몸뚱이가 하나 안 됩니다. 그러면 참사랑권에 들어가려면, 사탄세계의 사랑 정도가 70퍼센트밖에 안 돼요. 나머지 30퍼센트를 도달하려면 사탄세계의 충신 열녀보다도 앞서야 되는 것입니다. 공산당보다도 나라를 위하는, 총칼로 위협하는 이상 가야 할 것이 우리들이 천국 갈 수 있는 표상적인 길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북한은 김일성을 중심삼고 거짓말로 속였는 데도 절대 신앙해 가지고 전부 다 죽겠다고 그러고 있는데, 통일교회 교인은 그렇게 못 됐지요? 그걸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의 기준을 가지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해방권, 역사이래 인간이 미치지 못했던 타락권을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접착할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연결된다면 벼락 치는 것과 같이 기이한 현상이 입체적으로 벌어져 나간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경험을 해야 됩니다. 자기 혼자 산다는 생각을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우주와 더불어 사는 사랑권 내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아무리 피곤하더라도 그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순간만 느끼고 나오면 모든 것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무한한 에너지의 근원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 나이 많고 그렇지만 열두 시간, 열 네 시간을 서더라도 끄떡없는 것이 힘들면 그런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변소 가서 10분만 있게 된다면 벗어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러분과 다른 것은 세계의 운세를 알아요. 점을 칠 줄 안다는 것입니다. 점이라고 하면 이상하지만 말입니다. 전환시기를 선생님 이상 아는 사람이 없어요. 이번에 브라질도…. 문총재가 유명하다구요. 어쩌면 그렇게 먼저 아느냐 이거예요. 신학계로부터 남미를 찾아가려고 프로그램 짜고 미국 정부로부터 남미 프로그램을 짰는데 어쩌면 문총재가 선취권을 중심삼고 나라를 뒤엎고 기독교를 엮는 놀음을 하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빼앗겼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유명해진다구요.

그러니까 내가 그러한 꽃이 싹이 터오고 아침 세계가 찾아온다는 걸 알아요. 그 세계에 갈 수 있는 준비를 하기 위해서는 훌륭한 예술적인 이상적 가정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따라다니는데 한국내에서 선생님을 따라다닐 거예요, 태평양을 건너고 남미를 거쳐 가지고 세계에서 따라다닐 거예요? 박홍래, 어때요?「세계에서 따라다니겠습니다.」시장(市長)을 해먹겠다고 그랬다며? 그래서 쿠사레(くされ;비웃으며 몹시 욕하는 말) 먹었더구만!「예.」잘 했다. 하늘이 사랑해서 인연을 지었는데 그걸 전부 다 뒤집으면 어떻게 돼? 자기를 위해서 희생된 사람이 참소하면, 영계 가서 걸려 가지고 참소 받으면 어떻게 벗어나려고 그래? 시장 해먹겠다면 내가 시장을 만들어 줄 수 있어. 그렇다구.

지금 현재 6천 명의 조사위원이 있습니다. 이건 중앙청의 과장 이상급들입니다. 안기부로부터 보안사 이상의 출신들이, 정보부에 있었던 사람이나 경찰서장이었던 사람 6천 명이 세계일보의 조사위원입니다. 지금 행정부처의 과장 국장들까지도 꽁무니에 붙겠다고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6천 명이 지금 있는데 3백 명 국회의원들 중심삼고―이 사람들이 국회의원 출마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20명씩 짜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명령해서 20명이 1억씩만 내라 이거예요. 이렇게 내고 모아 가지고 한 클럽이 되는 거예요. 20명 한 클럽에서 한 사람을 추천해 가지고 20억을 맡기자 이거예요. 그것은 어렵지 않은 것입니다. 그러면 국회의원에 3분의 1은 틀림없이 당선된다구요. 내가 하면 그럴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도 안 합니다.

이제는 하도 안 되기 때문에 내가 손을 좀 봐야 되겠다 하는 생각도 합니다. 내가 손대게 되면 문제가 됩니다. 둘 중에 하나는 없어져야 됩니다. 그런 생각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그러려니까 미국을 업고 내가 여기 안 나타나고도 요리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놓았어요. 김일성이니 김정일이니 누구니 말이에요.

그렇게 시장을 해먹고 싶었으면 나한테 부탁을 좀 하지, 왜 그랬어? 지금은 한 사람이 5천만 원 이상 못 쓰게 돼 있지, 선거 때?「1억4천만 원까지입니다.」우리 그 사람들이 돈을 갖고 있어요. 1억4천 같은 건 푼돈밖에 안 돼요. 전부 다 부르조아 계급입니다. 그래서 한 30억을 만들어 놓고 내가 조치하게 되면 국회…. 우리 기반이 있습니다.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나라를 뒤집어 박을 수 있는 수백만의 선생님편이 있다구요. 올림픽 경기장은 3일 이내에 채울 수 있는, 어디 가든지 그럴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욕을 먹고 다니면서도 할 짓은 다 해놓았습니다.

유엔을 요리하기 위한 4대 제안

이제 시대는 여자가 출세할 때입니다. 여자가 대통령을 해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야당 야당을 자식으로 사랑할 수 있는 그러한 사랑을 가진 어머니가, 어머니 될 수 있는 자격자들이 대통령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쁜 우리 어머니가 대통령을 하겠다면 대통령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도적놈들 앞에 내가 내세우기 싫어서 생각 안 하는 것입니다. 여기 대통령을 하면 뭘 해요? 남북미를 통일시키는데 교두보를 만들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유엔(UN)을 타고 앉는 것입니다. 유엔 사무총장을 요리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일하는 것입니다.

유엔을 요리하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전부 다 거기의 특파원을 시켜 가지고 여성연합의 장들을 만들고 유엔 대사를 만드는 것입니다. 4대 제안입니다. 여성유엔, 종교유엔, 청년유엔, 대학생유엔 해서 4개 단체를 하나 만드는 거예요. 타락할 때 몸 마음이 갈라져서 정치권하고 종교계가 싸운 것입니다. 이게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어머니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만 딱 해놓으면 세계는 내가 지시한 대로 움직이게 돼 있지 딴 데 안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을 다 만들었습니다.

과학자대회니 무슨 대회가 전부 다 그거예요. 이 사람들을 내세우면 유엔 이상 인맥을 중심삼고 실제 나라를 안고 출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놓았다구요. 거짓말도 잘 하지요? 어쩌면 저렇게 못난 남자가 그런 일을 할 수 있나, 이렇게 생각되지요? 잘나지도 못한 사람이 말이에요.

이번에도 그래요.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이―현직 대통령도 왔다갔지만―전부 다 선생님을 한 번 만나는 게 소원입니다. 왔던 모든 외국의 사람들이 선생님 나올 것을 기다려 가지고, 4시에 끝나서 나올 텐데 한 시간 전부터 문전에 기다리는 거예요. 선생님 나오는데 한 번 손 흔들어 보겠다고 그렇게 기다라고 있더라구요, 어저께도. 세계 어디를 가나 그래요. 이게 사람이 따라와서 죽겠어요. 배고파요, 어때요? 배고파요, 안 고파요?「안 고픕니다.」고프면서 안 고프다고 하는지 말이 끝에 힘이 없어요. (웃음) '안 고픕니다!' 해야 되는데 '안 고픕니다.' 이래요. 고프다는 얘기입니다.

많은 대중을 지도한 사람이 그걸 모르나? 눈치코치로 얼마나 연단된 사람이에요! 40년 벼락같이 반대한 그 와중에서 살아 남은 사람입니다. 벌써 찍해도 알고 짹해도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살아 남은 것입니다. 그래서 나라의 손을 보고 나라의 손을 넘어 대륙의 손을 보게 돼 있는 사람입니다. 아, 여기 뭘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틀림없이 내가 그렇게 하면 그건 일이 되는 것입니다. 시간 차이는 있을지 망정.

그렇기 때문에 세계 모든, 정치세계의 정상에 올라왔습니다. 경제세계에도, 통일교회 돈 많다는 소문났지요? 사실은 궁둥이 하나밖에 없다구요. 돈은 언제나 없으니까 말이에요. 그렇지만 언제나 보급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입니다. 하겠다면 뭐든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성교회에선 돈줘서 매수해 가지고 통일교회가 일한다고 하는데, 돈 한푼 줘 본적이 없어요. 밥은 사 먹여 줘 본 적은 있습니다. 이 거지떼거리들이 굶주려 있으니 말이에요. 세상에 늙어죽도록 어디 자기들이 미국 갈 수 있어요? 세계일주할 수 있어요? 그런 건 시켜 주었습니다.

정치 경제 문화, 문화면에 있어서 학교를 지어도 일등 학교를 짓는 것입니다. 연대 이대가 반대했는데 그 이상 짓는 것입니다. 70년 80년 역사를 7년 8년에 때려잡는다 이거예요. 나 그런 능력 있는 사람입니다.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못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브리지포트를, 미국의 종합 대학을 인수받았습니다. 그것은 역사에 없는 놀음입니다. 종합 대학을 인수받게 된다면 아이비 리그(Ivy League;미국 동북부의 여러 명문 대학)을 컨트롤할 수 있는 거예요. 유엔대학을 자기들이 요리 못 하면 내가 요리하는 것입니다. 다리를 놓고 있는 것입니다. 이래 놓고 브리지포트를 중심삼고 전세계 젊은이들을 전파로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학점 따게 되면 대학원 입학할 수 있는 특권을 주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공부하고 싶은 사람은 전부 다 돈 안 주고 공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 준비돼 있는 것입니다, 지금.

천국까지 직행하려면 선생님의 말대로 해야

미국 가게 된다면 우리의 비디오 시스템, 오디오 시스템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화면 나오는 것이 비디오 시스템이고 소리나는 것이 오디오 시스템입니다. 세계 최고의 시설 다 해놓았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유선방송국이 있어요. 미국에서 1천4백만 세대가 듣고 있습니다. 그것이 2천만 세대가 된다 하면 3년만 되면 6천만 세대가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8천만 세대가 된다는데 3분의 2를 들어가는 것입니다. 기독교 중진 여자들이 이것을 안 보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그런 유선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유선방송이 전부 다 나한테 와 가지고 제발 도와달라고 싹싹 빌게 돼 있습니다. 이 놈의 자식들, 통일교회 반대하고 말이에요. 세계 학자들과 세계 두뇌들이 전부 다 개발해 나가는 것입니다.

우리의《월드 앤 아이(World and I)》도 5년만에 잡지 세계의 왕자가 됐습니다. 텔레비전 세계의 왕자가 되는 것입니다. 언론계의 왕자가 다 됐다구요. 그 다음에 예술세계, 춤도 우리 동양의 리틀엔젤스의 춤을 못 당해요. 어디 가든지 말이에요. 유니버셜 발레단도 마찬가지입니다. 서양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통일교회 문선생이 한다는 발레가 뭐냐 해서 와 보고는 놀라 자빠진 것입니다. 세계 수준을 넘어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련이 나한테, 역사를 자랑하는 소련 발레를 전부 다 문총재한테 넘겨준 것입니다. 그래서 2백만 달러에서 7백만 달러를 내가 지불해 주면 몽땅 넘어오는 것입니다. 우리 발레단에 시험을 쳐서 들어오려면 경쟁률이 2백 대 1입니다. 그렇게 유명합니다. 거기는 연애했다가는 벼락이 납니다. 담배를 피면 벼락이 나요. 전부 다 퇴학입니다. 혁명을 해야 돼요. 헐리우드를 전부 뒤집어 가지고 껍데기를 벗겨 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헐리우드의 배우가 되려면 대학원을 나와야 돼요. 품행이 단정해야 됩니다. 그런 전통을 만들어 가지고 헐리우드를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할리우드가 음란의 소굴입니다. 라스베가스는 도박장이의 소굴입니다. 여기에서 별의별 일이 벌어집니다. 돈 5백 달러만 있으면 어떠한 나라의 왕비까지도 마음대로 차고 별 짓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걸 전부 다 연구했어요. 내가 20년 동안 연구했습니다. 이걸 정비해야 되겠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래서 날 제일 무서워합니다.

문총재가 거기에 잘 가요. 그렇지만 가더라도 절대 도박장에 앉아 본적이 없습니다. 앉으면 도박했다는 소문납니다. 손님 데리고 가서 구경했다는 것은 돼요. 누구든 가는 곳이니까 말이에요.

그리고 호텔에서 무슨 짓을 하는지 전부 조사한 것입니다. 날 제일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내가 명령만 내리면 라스베가스에 벼락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명령을 해서 할리우드의 그런 간나들이 무슨 짓을 했는지 사진 같은 것으로 해서 하나 둘 때려잡으려고 그럽니다.

그런 선생님 앞에 축복가정들이 걸려들면 가랑지를 찢어 가지고 독수리 밥 시킬 것입니다. 나 그런 사람입니다. 정신차려 가지고 올바른 길을 가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충고를 잘 듣고 선생님의 수하에서 천국까지 직행하려면 선생님의 말대로 해야 될 것을 재차 결심해 가지고 이상적인 부부를 성취할 것을 비나이다. 아멘! 「아멘!」 나도 배가 고파요. 자, 이제 그만하고 기도해요.

​'이상적 기지는 어디냐?' 그래, 여러분들! 이상이 무엇인지 알아요, 이상? 이상이 뭐예요?

주체와 대상의 상대권이 없이는 이상세계를 찾을 수 없어

그 '이상'이라는 말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되겠어요? 사람으로부터 시작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야 되겠어요? 이것이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그런 생각들을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상' 하면, 인간들을 중심삼고…. 아니예요. '이상'이라는 말은 하나님을 빼 놓고는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참사랑, 참행복, 참희망, 참평화의 중심으로서 모든 전부의 뿌리입니다. 행복, 평화, 통일, 이상도 모두 다 뿌리가 둘이 아니고 하나예요. 하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뿌리를 중심삼은 나무가 있으면 잎이 많고 가지가 많은데, 그 어디를 떼보더라도 같은 내용이 들어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주류, 뿌리를 중심삼고 가는 주류는 마찬가지입니다. 북쪽으로 뻗은 가지, 남쪽으로 뻗은 가지, 잎이 모두 다 같습니다. 겨울이 되어서 잎이 다 떨어졌더라도 나무의 중심 요소는 마찬가지로 하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문제는 주류 요소가 무엇이냐는 거예요. 그게 중요한 것입니다. 주류 칸셉, 그게 뭐냐? 그 주류 때문에 뿌리도 생기고, 트렁크도 생기고, 가지도 생기고, 잎도 생긴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그 주류 요소가 과거, 현재, 미래에도 그 나무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나무에 따라서 그 주류 요소가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나무의 종류가 달라지는 거예요.

여러분은 자기 자신을 중심삼은 칸셉을 갖지고 '간섭하지 말라! 프라이버시다, 프라이버시!' 하는데, 그렇게 자기를 중심삼은 이상이 있을 수 있어요? 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내 이상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이상적인 여자라고 하더라도 그 여자만을 중심삼고는 이상적인 여자라고 할 수 없다구요. 이상적인 남자를 찾아 놓은 다음에 이상적인 여자가 생길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그 둘이 하나될 때 이상적인 여자를 인정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못하게 될 때는 인정할 수 없습니다. 이상적인 남자도 이상적인 여자와 하나될 때 이상이라는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모인 사람들 가운데 '아, 나 그거 원치 않는다. 레버런 문이 말하는 것 듣기 싫다, 와와와…!' 그래도 안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눈을 하나만 가지고 있는데, 그 눈이 말하게 될 때 '나는 이상적인 눈이다.' 할 수 있어요? 그 눈이 아무리 그러더라도 영원히 설 자리가 없습니다. 그래, 바른 눈을 갖고 '나는 이상적인 눈이다.' 할 때 맞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전부 다 상대를 빼 놓고는 이상이라는 말은 성립 안 된다고 하는 결정적인 논리를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코도 두 구멍이 있어야 이상적인 것입니다. 하나를 가지고 '왜 그래? 이 코가 이상적인 코다, 하하하…!' 퉤퉤퉤…! 입술도 '하나만 있는 입술이 이상적이다. 이것에는 관심이 없다.' (웃음) 왼쪽의 귀가 '오른쪽 귀에는 관심 없다, 푸푸풋!' 그게 이상적이에요? (웃음) 손도 한 손을 가지고 '이상적인 손이다. 어디서든지 우러러본다.' 하더라도 이상적인 것을 잡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는 동안에는 주체나 대상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체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내적, 외적으로 보면 하나되어 가지고 어떻게 돼요? 이것을 보게 된다면 내적인 센터는 양심이고, 외적인 것은 대상입니다. 이중 구조라구요. 모든 피조세계가 이중 구조가 아니면 존재할 수 없습니다. 한 방향을 취하는 것은 사라지는 것입니다.

아무리 호모가 '이 길이 이상적인 길이다.' 하더라도, 푸-! 한 세대만에 끽 사라지는 거라구요. 그게 이상적인 거예요? 여자 혼자서 독신생활을 하는 이 쌍 미국 간나들! 미국 간나들, 독신생활을 하지요, 누구나? 그건 백년도 못 가서 없어지는 거예요, 백년. 1대만 사는 것입니다. 그래, 장래에 없어지는 것이 이상이에요? 이상적인 것은 종횡으로 점점 더 확대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이상적인 거예요. 주체와 대상의 상대권이 없는 것은 이상세계를 찾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이상'이라는 말은 혼자로서는 있을 수 없다

사람의 눈이 눈을 보기 위해서 나왔어요, 파트너를 보기 위해서 나왔어요?「파트너를 보기 위해서 나왔습니다.」상대를 보기 위해서 눈이 나왔지, 자기의 눈을 보기 위해서 나왔어요? 이 코가 코를 맡기 위해서 있어요? 상대를 맡기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입이 입을 대해서 말하기 위해서 말하는 거예요? 말하는 것이 누구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상대를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또, 손도 자기의 손을 만지려고 있는 거예요? 자기의 손을 만지는 것은 10분도 안 가서 싫어져요. 그러나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히 만져도 좋아요, 영원히.

그러니까 '이상'이라는 말은 혼자로서는 있을 수 없다고 하는 결론을 틀림없이 내려 놓아야 돼요. 미국의 이 개인주의자들이 이상 패들이에요, 멸망 패들이에요? 미국 사람들, 분명하게 대답하라구! 개인주의가 넘버 원이라고 하는 것들은 사라진다고 하는 것이 공식적인 결론입니다.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영원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사실입니다.」사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는 전부 다 혼자 있는 것이 없어요. 광물세계를 보라구요. 분자는 전부 다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요?「예.」식물세계에는 수술과 암술이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되어 있어요. 동물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작은 미물이라도 움직이는 것들은 전부 다 수컷과 암컷의 칸셉을 가지고 있다구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왜 그렇게 되어 있느냐? 그것은 이상세계의 연결을 위해서입니다. 피조세계가 그렇게 되어 있지 않으면 하나가 둘, 우주세계로 확대될 수 없어요. 그것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 가지고 더 큰 것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상의 입장에서 더 큰 것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렇게 연결되어서 우주를 이루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엇이든지 그 자체만으로서는 이와 같은 우주를 이룰 수 없습니다. 창조의 공식도 마찬가지의 공식이에요. 결론은 간단한 거라구요. 상대권이 없는 것은 영원히 존재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거 옳은 결론이에요, 틀린 결론이에요?「옳은 결론입니다.」옳은 결론이에요?「예.」레버런 문이 그런 칸셉의 말씀을 하는 거예요.

그것은 레버런 문이 악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선한 사람이라는 거예요?「선하신 분입니다.」나쁜 사람! 미국 사람들은 세상에서 제일 나쁜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고 한다구요. 그러나 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든지간에 절대적인 결론은 이거예요. 아무리 주위에서 나를 반대하더라도, 레버런 문은 그 칸셉을 버리지 않아요. 그 칸셉은 영원히 연결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은 이론에 맞는 말입니다.

혼자 사는 여자, 자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부끄러운 자리라구요. 거기에는 이상이 없어요. 지금까지 모든 인류가 그와 같은 칸셉을 몰랐습니다. 이것이 문제라구요. 왜 인간이 이렇게 되었느냐? 타락 후 사탄이 끌고 가서 태평양에 내버린 것과 같이 된 거예요. 그래서 인간 세상이 지옥이 된 거라구요. 태평양에는 모든 강물들이 다 흘러듭니다. 아무리 지상에서 유명하게 살던 사람이라도 하나의 바다로 흘러드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타락 후 역사를 통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지옥으로 떨어졌습니다. 이러한 칸셉을 알겠어요? 예스, 노?「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상대세계를 완성하지 못하는 것이 타락의 세계

여러분, 트루 맨(true man;참사람)을 만나 봤어요? 미국 대통령 트루먼이 있지요? (웃음) 참사람이 어떤 사람이에요?「파더(Father)와 같은 분입니다.」여러분이 그러기 때문에 내가 욕을 먹어요. 뭣이 참사람이에요? 여러분과 똑같이 눈이 둘이고 입은 하나로 마찬가지인데, 뭐가 참사람이냐구요? 레버런 문의 눈은 깜박거리지 않아요? (웃음) 이거 물을 안 먹어요? 다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그러면 뭐가 다르냐, 이거예요. 방향이 달라요, 방향. 첫번째는 방향이 다르고, 두 번째는 칸셉이 다른 거예요.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레버런 문이 생각하는 것은 반대입니다. 먼저 상대권을 생각하는 거라구요. 상대세계를 만들어서 그 뒤를 따라가다 보면 자동적으로 이상적인 정착이 벌어집니다. 이거 논리적인 결론입니다. 문제는 상대입니다. 상대세계를 완성하지 못하는 것이 타락의 세계입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여자들 가운데 완성한 여자가 있어요?「예.」푸-! (웃음) 완성한 여자가 어떤 거예요?「어머님입니다.」어머니도 그래! 세계를 찾아가야 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가질 수 있는 남자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찾아가면, 하나님이 생각지도 않고 자연히 키스할 수 있는 그런 남자가 있어요? 여러분도 남자나 여자나 사랑하는 무엇이 있으면 그저 느끼지 않고, 모르고 키스한다구요. 타락했어도 그렇다구요.

그래, 그런 남자가 있어요?「예스.」(웃음) 노, 노! 절대적으로 노!「예스!」그러면 하나님이 자신도 모르게 10년 키스하고 뗄 수 없게끔 좋아하면 그 하나님이 미친 하나님이에요, 행복한 하나님이에요? 영원히 행복한 하나님입니다. 여러분 부처끼리 열흘쯤 키스해 봤어요? 한번 해 보라구요! 그러면 퉤퉤퉤, 욕을 할 거라구요. '아, 안 된다!' 하면서 욕할 거예요. '천년 만년 하고 싶은데, 할 수 없이 열흘만 한다. 아이구, 돌아설 수 없어! 불행하다.' 하면서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사람이 불행한 사람이에요, 행복한 사람이에요? 돌아설 때 눈물을 흘린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이 불행한 사람이에요, 행복한 사람이에요? 영원히 해해해피피피피라구요. (웃음) 파더(Father)가 말씀하는 내용을 알겠어요? 얼마나 행복한 사람이에요!

사랑하는 색시의 뒤에 가서 흰머리가 있는 것을 잡게 된다면 그 색시의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그래서 뽑으려고 생각해 가지고 요래 가지고 '요거 뽑으면 어떻게 할까?' 할 때 그 색시가 '아, 이놈의 남자야!' 이러겠어요, '아, 고맙다!' 하면서 키스해 주겠어요? (웃음) 여러분은 어떻게 해 주기를 바래요? 팔꿈치로 쥐어박아요? 돌아서서 부둥켜안고 좋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살지는 못 하더라도 그런 칸셉이 필요하다구요.

(판서하시며) 이것이 뭐냐? 기지라는 것은 공식과 마찬가지입니다. 동요되는 게 공식이에요, 영원히 정착되는 게 공식이에요? 여자들이 춤추는 장소에 가서 트위스트를 추듯이 이러는 것이 공식기지예요, 가만히 앉아 있는 것과 같은 이런 게 공식기지예요? 정착된 기지는 어디에 있는 거예요? 춤추는 곳에 있어요, 집안에 있어요? 어디에 있어야 되는 거예요?「집안에 있어야 됩니다.」집안의 누구한테 있어야 돼요?「스파우스(spouse;배우자)에게 있어야 됩니다.」응, 스파우스? 스파우스가 무엇인지 모르겠다구요. (웃음)

스파우스가 뭐예요? 남자에게 있어서 여자가 괴물이에요. 여자가 괴물이라구요. 여자의 앞에 있어서 남자도 괴물이고 말이에요. 두 괴물이 같이 사는 데가 집입니다. (웃음) 그 괴물을 채찍으로 컨트롤할 수 있어요, 줄을 가지고 어디에 매 둘 수 있어요? 이건 마음대로 하려고 해요. 어떻게 컨트롤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돈을 주면 전부 다 컨트롤할 수 있다고 해 가지고 백만 달러를 주고 천만 달러를 주더라도 '더 가져 와라, 다 가져 와라…!' 영원히 컨트롤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괴물을 컨트롤할 수 있어요? 영원히 컨트롤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지식으로 컨트롤할 수 있어요?「노!」절대적으로 예스?「노!」예스!「노!」예스!「노!」여러분은 모두 다 파더의 말에 따라야 된다!「노!」(웃음) 그렇게 복종하지 않고 '노노노…!' 할 수 있는 사람이 올바른 사람입니다. 영원히 '노'입니다.

상대권이 먼저라는 칸셉이 확대되어야

여러분이 지식을 좋아해요? 지식이 많으면 상대권을 쉽게 차 버릴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원수예요. 그리고 권력은 어때요? 권력으로 그 괴물을 컨트롤할 수 있어요?「노!」예스! 「노!」예스! 「노!」예스!「노!」눈을 깜박깜박하는 것을 보니까, 주장이 강하겠구만!

돈을 가지고도 안 돼요. 지식을 가지고도 안 되고 권력을 가지고도 안 되면 무엇을 갖고 할 거예요?「러브(love)!」그러면 미국의 프리 섹스와 같은 사랑을 가지고 할 거예요?「노!」무슨 사랑을 가지고 할 거예요?「트루 러버!」무슨 참사랑?「하나님의 참사랑.」무슨 하나님의 참사랑? 그건 모르지요? (웃음) 나한테 배워야 된다구요.

누구든지 절대 복종일 때 그러한 귀한 것을 배울 수 있는 거예요. 영원히 복종하겠다고 할 때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가르쳐 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거 논리적인 결론이라구요. 그거 그래요?「예.」나는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많이 안다구요. 그러니까 교육이 귀한 것입니다. 그런 지식이 쌓일 때 센터가 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식, 돈, 그리고 권력이 자기를 위한 것이냐? 전체를 위하는 지식, 전체를 위하는 돈, 전체를 위하는 권력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건 필요하다는 거예요. 자기를 위한 것은 아니예요. *마찬가지로, 사람의 오관도 상대를 위해서 있습니다. 상대권이 먼저예요. 어디든지 그런 칸셉이 확대되어야 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에요? 하나님이 지식이 필요해요?「아닙니다.」하나님은 지식의 왕이에요. 돈, 돈이 필요해요? 돈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그러면 권력은 어때요? 권력도 마찬가지입니다. 창조주에게는 지식, 돈, 권력이 필요 없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이 뭐예요?「참사랑입니다.」참사랑은 나중이에요. 상대권! 어떻게 상대를 찾느냐? 이것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누가 하나님의 파트너가 될 거예요? 원숭이, 고릴라예요? 히히히히히…! (웃음) 여러분이 동물원에 갔다 와서 친구를 만나면 '야, 나는 네 조상을 봤다. 네 할아버지를 봤다.' '어디서 봤어?' 그래서 동물원에 가서 고릴라를 보고 '네 할아버지다.' 할 때, 기분이 어떻겠어요? 발길로 차겠어요, '우리 할아버지를 찾아 주어서 고맙다.' 하겠어요? 여자는 어떻게 하겠어요? 퉤, 침을 뱉는다구요.

사랑의 상대, 파트너라는 것은 최고를 원해요. 그래요? 여러분이 결혼하게 될 때 나보다 못난 남자를 얻겠다고 생각했어요, 나보다 억만 배 이상 잘난 남자를 얻겠다고 생각했어요? 어땠어요? 못난 남자를 얻겠다고 생각했어요?「노!」그러니까 아무리 못난 남자를 얻겠다고 생각했다고 하더라도, '노노노…!' 이러니까 복귀할 수 있어요. 그것이 있기 때문에, 마음에 그러한 무엇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을 찾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결혼할 때 그렇게 높은 남편을 바라는데, 나중에 그 남편이 그렇지 못 할 때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럴 때 '아이구, 죽어라! 죽어라, 죽어라, 죽어라!' 그래야 되겠어요, 불쌍히 여겨야 되겠어요? '죽어라!' 하는 것은 자기를 중심삼은 칸셉이요, 불쌍히 여기는 것은 상대를 위한 칸셉이에요. 동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부모의 마음이요, 하늘의 마음이요, 참사랑의 칸셉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랑하는 상대를 세계를 위해서 결정해야

부모의 사랑으로 볼 때, 식물인간이 되어서 일생동안 누워 있는 아들하고 대통령이 되어서 세계를 호령하는 아들 가운데 누구를 더 불쌍히 여기겠어요? 확실히 대답해요! 첫 번째의 아들이에요, 두 번째의 아들이에요?「첫 번째의 아들입니다.」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도 남편이 모르면 가르쳐 줘야 되고, 밤낮 없이 동정할 수 있어야 돼요. 만일에 그렇게 하지 못하면 그 남자보다도 더 좋은 남자를 만나더라도 또 '죽어라, 죽어라, 죽어라…!' 영원히 계속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평화의 세계를 가져올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가 행복해요? 더 좋은 미남이 있으면 그것도 하고, 또 좀 더 좋은 미남이 있으면 그것도 욕심을 내는 거예요. 서양 사람은 동양 사람이 더 좋고, 아프리카 사람이 더 좋다고 하다가 맨 나중에는 동물까지 찾아간다는 거예요. 동물세계가 좀 더 낫겠다고 하면서 찾아간다는 거라구요. '사람들은 다 그렇고 그러니 나 재미없다. 동물, 침팬지하고 하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런 요사스러운 걸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 여자들을 이렇게 형편없이 다 밟아 놨는데, 성 안 나요? 성이 안 나요?「예.」정신이 이상해지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다가 결국에는 세뇌가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세뇌를 시키는 데 있어서 세계적인 챔피언이다. 레버런 문을 가까이하지 말라. 멀리해라!' 하고 있다구요. 그래도 선생님이 좋아요?「예.」난 너희들이 미워요. 그래도 사랑해요?「예!」그러면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나쁜 문제가 아니라 좋은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좋은 쪽으로 혁명적인 문제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세뇌 챔피언을 만나 가지고 들어올 때보다 좋아졌어요, 나빠졌어요? 세상적인 기준과 달라진 거예요? 그래요?「예.」레버런 문이 미국 여자들을 데려다 놓고 '여러분이 남을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하늘땅을 위해서 사랑한다는 칸셉을 가졌으면 결혼하는 것도 나를 중심삼고 하겠어요? 우주를 중심삼고 하겠어요?' 하고 물어 보면 어떻게 대답하겠어요?「우주를 중심삼고 하겠습니다.」그래요? (웃음) 쉽지 않다구요. 어려운 줄 알지만, 이것은 가장 귀한 것입니다.

사랑하는 상대를 세계를 위해서 결정한다는 거예요. 인종을 초월하고, 종교를 초월하고, 역사를 초월하고, 습관을 초월하고, 전통을 초월해 가지고 하늘땅을 위하고 우주를 넘어서 사랑하는 상대를 찾겠다고 할 때는 얼마나 놀라운 여성이요, 얼마나 놀라운 남성이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러한 여자는 오색인종을 사랑할 수 있다. 얼마나 멋져요! 인종을 초월하고 역사를 초월하는 단 한 명의 여자로 서게 될 때는 그 여자를 온 세계의 과거, 현재, 미래를 품고 사랑할 수 있는 대표라고 하더라도 누가 참소할 수 없다는 거예요. 까무잡잡한 흑인 색시를 얻어 줘도, '백인의 얼굴보다 더 곱구만!' 하고….

*왜? 백인은 낮 사랑의 상대이고, 흑인은 밤 사랑의 상대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밤 사랑의 센터인 그들이 얼마나 놀라워요! 어떻게 생각해요? 어느 걸 갖고 싶어요? 낮 사랑의 것, 밤 사랑의 센터 가운데 어느쪽을 갖고 싶어요? 어느쪽이에요? 귀가 있어요, 없어요? (웃음) 밤 사랑과 낮 사랑 중에서 어느 걸 원해요? 낮 사랑은 밤 사랑에 포함되는 거예요. 낮을 지나서 밤이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낮 사랑을 넘어가서 밤 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그 낮 사랑은 밤 사랑을 따라갈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일방적이에요. 어느 걸 원해요? 낮 사랑, 밤 사랑?「밤 사랑!」나는 낮 사랑이 좋다?「밤 사랑!」(*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앞에서도 사랑할 수 있고, 뒤에서도 사랑할 수 있고, 위에서도 사랑하고, 아래서도 사랑하고, 사방으로 사랑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영원히 행복이에요. 그런데 백인들은 정면으로만 오라는 거예요. 어느쪽을 원해요? 생각해 보라구요. 검은 부처끼리 사랑할 때 불 끄면 얼굴이 보여요, 안 보여요? 아무 것도 안 보이는 거기서 소리를 치면 그 에코(echo;메아리)가 얼마나 크겠느냐 이거예요. 그 에코가 왔다갔다하면서 구형을 이루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워요!

선생님도 어머니를 찾기 전에 흑인 어머니를 생각해 봤겠어요, 안 해 봤겠어요? 선생님은 어땠겠어요? 하나님이 '야, 네 상대가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상대다.' 하면 '아이구, 나 싫소!' 이랬겠어요, '예스, 웰컴!' 했겠어요? 세상이 깜깜한 어두운 데서 생겨났어요. 어두운 데, 깜깜하고 없는 데서 모든 존재가 생겨났지 있는 데서 생겨나지를 않았어요. 낮은 있다는 거예요. 있는 데서 사랑하기 때문에, 그건 전부 다 한 면밖에 안 된다는 겁니다. 밤까지 포용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우주를 품을 때 낮만 품겠다고 하겠어요, 저 밑이 깊어서 깜깜한 것까지 품겠다고 하겠어요? 깜깜한 것까지 품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가장 어두운 데가 밑바닥이에요. 그거 그래요?「예.」밤 사람이 낮을 그리워하는 것, 낮 사람이 낮을 그리워하는 것, 그리고 밤 사람이 밤을 그리워하는 것 중에서 어느쪽이 가장 절실하겠어요?「밤 사람이 낮을 그리워하는 것이 제일 절실합니다.」알기는 아누만! 그렇게 사는 사람은 흑인세계의 천국도 오케이, 백인세계의 천국도 오케이라구요. 그런 사람은 어떤 천국을 가도 만사가 형통하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절반만 통하고 딱 막혀 버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

여자들이 결혼하기 전까지 '남자가 좋아, 싫어?' 하고 물어 보면, 어떻게 대답해요? 학교에 가도 남자가 언제나 못 살게 해서 매일 울고 그러지요? 그러니까 남자를 좋다고 하는 여자가 없어요. 다 싫어해요. 또, 남자가 여자를 생각할 때도 그래요. 언제든지 여자가 뒤에 따라오면서 '야, 나를 데리고 가라! 엥엥엥…!' 해 가지고, 남자가 활발하게 뛰놀거나 산을 넘어다니면서 놀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언제나 서로서로 싫어하는 거예요. 왜 그렇게 서로서로 싫어하는 줄 알아요? 끝으로 가요, 끝. 남극으로 가고, 북극으로 가라는 거예요.

그렇게 먼 데 갔다가 서로 좋아 가지고 '야, 죽고 못 산다.' 할 때는 가서 만날 때 어떻게 해요? 확 하고 붙는 것이 아니예요. 휙 올라가고…. 그래서 필러(pillar;기둥)가 생기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기둥이 생기는 거라구요. 그래서 여기에 조금만 닿으면 푸르르 돌아간다구요. 그런데 여자와 남자가 똑같으면 납작해집니다. 그렇지만 한쪽이 작기 때문에 각도가 생겨서 쉬익 돌아가는 거예요.「딱, 붙으면 납작해진다는 말씀이죠?(통역자)」그럼, 딱 같으면 납작해진다 이거야. 크고 작으니까, 이렇게 되니까 도는 거라구!「여자가 좀 작으니까….(어머님)」(웃음) 통역이 많이 있어야 되겠구만! (웃음) 낮 통역, 밤 통역, 사방 통역이 다 있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여자가 남자보다 크면 좋겠어요, 남자만 하면 좋겠어요?「남자만 했으면 좋겠습니다.」그러면 누가 센터예요? 큰 놈이 센터가 되어야 돼요, 작은 놈이 센터가 되어야 돼요? 작은 놈이 센터가 되어야 돼!「노!」미국 여자들은 '노!' 하고 선생님은 '예스!' 해 가지고 싸우면 누가 이겨요? 여러분이 이겨요, 선생님이 이겨요? 큰 놈이 센터가 되는 거예요. 여기의 푸른 뜰을 보더라도 나무들이 많은데, 요마만큼 더 크더라도 그게 센터가 되는 거예요. 보는 모든 것이 거기에 관심이 있지, 주변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여자가 중심이에요, 남자가 중심이에요?「남자가 중심입니다.」*여러분이 집에 가게 되면 여왕같이 남자를 부려먹어요, 여러분이 종같이 남자의 심부름을 해 줘요? 미국 여자들, 확실히 대답하라구! 남자를 종같이 부려먹는 대표가 미국 여자들이에요. (웃음) 그게 착한 여자예요, 나쁜 여자예요? 그러한 여자가 없어질 여자예요, 영원히 남을 여자예요?「없어질 여자입니다.」없어질 여자예요? 정말이에요? (웃음) 금방 네가 무슨 말을 했는지 못 들었다구. 정말이야? 그게 문제라구요.

가정에서 남편을 왕같이 모셔야 돼요! 남편이 가정의 센터예요. 센터는 둘이 아니라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거기서 영원히 존재할 수 있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인정하겠어요? 여기의 미국 여자들이 전부 다 집에 가게 되면 남자를 우습게 알고 있잖아요? 망해요, 망해! 남편은 가정의 왕이고, 모든 가족들은 그 왕을 따라야 돼요. *그런 가정은 영원히 갈라지지 않습니다.

지금 미국의 가정에 할아버지가 있어요? 노! 거기에 부모가 있어요? 노! 참부부가 있어요? 노! 참형제가 있어요? 노! 참아들딸이 있어요? 노! 노노노…! 그것은 가정이 지옥이라는 말입니다. 지옥의 밑창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지금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고 있는 칸셉의 가정도 굴러 떨어질 수 있어요? 그래서 지옥으로 떨어질 수 있어요? 노! 번창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천국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가정을 원하는 거라구요.

지금 보면,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가정에 할아버지가 없고, 부모가 없고, 부부가 없고, 형제가 없고, 아들딸이 없어서 사막과 같아요. 거기에 어느 누가 살고 싶은 구석이 한 구석도 없다구요. 그것이 지옥이에요, 천국이에요? 어느 거예요? 지옥, 천국?「지옥!」지옥의 밑창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안합니다. 내가 미국을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여러분보다, 분석적인 면에서 여러분보다 나은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에 대한 지식으로 보나 뭘로 보나 여러분보다 낫다구요.

참남자와 참여자가 묶어지는 기반 위에 희망의 세계가 연결돼

왜 남자가 중심이 되어야 되느냐? 왜왜왜…? 이렇게 무엇이든지 나누면 윗쪽은 플러스가 되고 아랫쪽은 마이너스가 되는 거예요. 여자가 플러스예요, 마이너스예요?「마이너스입니다.」마이너스는 뭐예요? 받는 거예요. 플러스는 주는 거라구요.

그러면 여자가 위에 가야 되겠어요, 아래에 가야 되겠어요? 사랑할 때도 여자가 아래에 가지요? 받아야 돼요. 뭘 받는 거예요? 생명의 씨예요, 생명의 씨. 그 생명의 씨와 더불어 참사랑과 참혈통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뒤집어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비가 하늘로 와야 된다는 말이 됩니다. 물이 아래서부터 위로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또, 공기도 저기압이 고기압 쪽으로 흐른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남자들이 여자들에게 히야카시(ひやかし:희롱)를 해요, 여자들이 남자들에게 해요? 남자들이 해요, 남자들. 여자를 대해서 히야카시를 하고 이렇게 이러는 것이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지하철 같은 데 사람들이 많게 된다면 남자가 여자의 궁둥이를 만져요, 여자가 남자의 궁둥이를 만져요? 남자가 여자의 궁둥이를 만진다. 그러니까 사랑의 액션(action;행동)도 남자가 하는 거예요. 왜 그렇게 액션을 먼저 하는 거예요? 살려 주겠다는 거라구요. 살려 주겠다는 것입니다.

여자에게는 자기의 것이 없어요. 이 궁둥이하고 젖도 애기의 것이에요. 얼굴하고 생식기는 남자의 것입니다. 여자의 것은 없어요. *남편이 여자의 얼굴을 좋아하는 거라구요. 아침마다 여자들이 화장을 하는 것도 무엇 때문에 해요? 사랑을 받고 싶다는 거예요. 남편을 멀리 가지 말고 가까이 오라고 부르는 것이 톡톡톡…!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웃음) 그렇다구요. 남자들한테 그런 성격이 없으면, 여자들이 어떻게 살아요? 어떻게 결혼해요? 겨울이 지나고 봄이 되면 나비가 꽃을 찾아오게 되어 있는데, 그걸 나쁘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그건 자연적인 현상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는 자기의 생각하고 다 맞게 될 때 딱 종적인 남자를 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남편이라는 것입니다. 영원한 나의 왕입니다. 개인적인 왕, 가정적인 왕, 국가적인 왕이고 온 피조세계의 왕이에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하게 되면 벌써 여자가 있는 것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남자' 할 때는 여자가 있어 가지고 여자가 필요한 그러한 존재를 남자라고 하고, '여자' 하게 되면 남자를 먼저 인정해 가지고 남자가 필요한 존재가 여자예요. 여자 자체가 자기가 필요하고, 남자 자체가 필요한 것 아니예요. 이것은 타락 때문에 생겼어요. 이걸 깨 부수어야 됩니다.

'위' 할 때도 벌써 아래를 인정하고 하는 말이라구요. 누가 먼저냐 하면 아래가 먼저예요. '오른쪽' 할 때는 왼쪽을 중심삼고 말한다구요. 앞과 뒤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라는 것을 인정할 때도 그래요. 남자를 중심삼고 여자라는 말이 생겼어요. 남자라는 것도 여자를 먼저 칸셉으로 해 가지고 생겨났어요. 그게 기분 나쁘지 않지요? 지금까지는 여자는 남자 때문에만 생겨났다고 했는데, 아니예요. 남자도 여자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그것이 균형이 안 되게 되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맨해튼 5번가에 나가게 되면 이 여자의 눈을 가지고 여자를 바라봐요, 남자를 바라봐요? 자동적으로 남자를 바라보게 되는 거라구요. 여자를 보는 것이 아니예요. 코도 그래요. 만지는 것도 남자를 만지고 싶지 여자를 만지고 싶지 않은 거예요. 이 우주의 중심이 뭐냐 하면 대상이에요, 대상. 그 대상 때문에 태어났다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나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나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그럴 수 있는 칸셉이 절대적이라면, 두 사람이 엮어지는 것이 기원이 되어 가지고 세계가 통일될 수 있습니다.

*내 인생노정은 대상의 자리를 취하는 것이지, 주체의 자리를 취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주체적인 센터는 언제나 하나님입니다. 개인의 센터도 하나님, 가정의 센터도 하나님, 국가의 센터도 하나님, 세계의 센터도 하나님입니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센터도 하나님입니다. 그 하나님은 안 보이는 존재이기 때문에 보이는 것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과 해와를 창조한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완성한 아담과 해와가 있으면 피조세계의 다른 피조물들은 다 집어던지더라도 이것만 붙든다는 거라구요. 이것만 잡으면 우주가 다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로서 남자가 필요 없다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그러면 이것을 시멘트로 발라 버리라구! 그것은 여자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을 자기의 것으로 알았기 때문에 세상을 망쳤어요. 그것은 영원히 남자의 것이에요. 이것은 공식입니다. *어느 누구도 이 공식을 바꿀 수 없어요. 그것은 자기의 것이 아니라구요. 세상의 여자들이 이것을 몰라요. 그래서 세상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어느 게 절대 사랑이에요? 아무리 찾아봐도 찾을 수 없어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남자와 여자, 두 사람이 문제라구요. 그 두 사람으로부터 모든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지요? 참남자와 참여자가 묶어지는 기반 위에서 희망의 세계가 연결됩니다. 그런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참다운 여자의 입장을 몰라요. 남자도 마찬가지라구요. 내 자신의 칸셉을 중심삼고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참된 이상의 기지

미국은 개인주의의 왕국으로서 지옥과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앞으로 자연히 망하게 됩니다. 경제력, 정치력, 지식의 힘을 가지고 이상 기반을 이룰 수 없어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 필요하다구요. 미국 여자들을 위해서도 필요하고 남자들을 위해서도 필요합니다. 미국의 가정들을 위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센터가 없어요. 개인적인 센터도 없고, 부부의 센터도 없고, 부모의 센터도 없고, 형제의 센터도 없고, 아들딸의 센터도 없다구요. 전부 다 갈라졌어요. 가족이 여덟 명이면 센터도 여덟 개입니다.

그런 것을 어떻게 하나의 센터로 만들 것이냐? 아무리 하나의 센터로 묶으려고 하더라도 불가능합니다. 절벽의 끝에 서 있어요. 한 발만 실수하면 지옥의 밑창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런 것을 몰라요. 개인주의가 지옥으로 만들어 놓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스톱시킬 것이냐? 종교세계도 못 하고, 교육으로도 못 하고, 경제력으로도 못 해요. 아무리 찾아봐도 이것을 스톱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점점점 지옥으로 떨어져 내려가고 있는 것이 미국의 입장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은 미국의 기독교 문화권을 위해서 끊임없이 투입해 왔다구요. 창조 이후 타락한 세상을 대해서 섭리역사를 해 나온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의 기독교 세계를 위해서 투입해 왔어요. 어떻게 하나님을 중심삼고 컨트롤할 수 있는 우주를 만들 수 있느냐? 그것을 위해서 창조 이후부터 모든 것을 다 투입했습니다. 선생님은 이 미국을 중심삼은 기독교 세계에 대한 하나님의 그러한 사정을 알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미국이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는 것을 누가 스톱시킬 수 있느냐? 방법이 없어요. 하나님도 미국의 망하는 사정을 아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어떻게 이 나라를 구할 수 있을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런데 레버런 문을 감옥에 처넣은 것입니다. '우리는 레버런 문이 필요 없다. 레버런 문, 고 홈(Rev Moon, go home;레버런 문, 집으로 돌아가라)!' 했던 거라구요. 전세계에서 '양키(Yankee), 고 홈!'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것들은 전세계에 에이즈,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마약을 퍼뜨리는 사탄의 전사들로서 온 인류를 한 방향으로 몰아서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미국 사람들이 알아야 돼요. 알겠어?

만약에 레버런 문이 미국을 버렸다면, 이 미국은 완전히 지옥으로 떨어졌을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장 소중한 시절의 21년을 투입했습니다.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모든 것을 이 미국에 투입했는데, 그것을 어떻게 수확할 것이냐? 가을이 다가오는데, 어떻게 이 미국에서 수확할 것이냐? 아무리 둘러보아도 하나도 결실된 것이 없어요. 아무리 노력을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아무리 교육을 계속하고 힘을 쏟아도 모두 다 지옥으로 떨어져 간다는 것이 일반적인 결론입니다.

선생님이 이 나라에 너무나도 많은 힘을 쏟았습니다. 그렇게도 많은 약속들을 했지만, 지금까지 그 약속을 지킨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여러분 자신을 알아야 됩니다. 이게 문제라구요. 알겠어요?「예.」여름 내내 모든 것을 다 투입하면서 결실이 있기를 희망했는데, 수확기가 되어도 결실을 얻을 수 없다면 푸…! 그런 것은 저주해 버리고 싶은 것이 주인의 심정입니다.

만약에 레버런 문이 이 나라를 떠나면, 이 세계는 어둠 속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언제라도 남미로 내려갈 준비가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오늘도 여기에 와서 얘기를 안 하려고 했던 거예요, 사실은. 그래서 중요한 얘기예요. 참된 이상의 기지가 어디냐? 이것을 가르쳐 줘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누구 때문에 태어났다구요?「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여러분 자신을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구요.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자는 누구 때문에 태어난 거라구요?「여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여자, 여자를 위해서 태어난 거라구요. 마찬가지입니다.

위해서 살라

미국 사람들이 이혼할 때 아들딸은 서로 데리고 가려고 합니다. '아들딸은 내 것이야, 네 것이 아니야!' 하면서 싸우는 거예요. 그렇지만 남편과 하나되지 않으면 아들딸과도 하나될 수 없다는 것이 논리적인 결론입니다. 영원한 부모만이 영원한 아들딸과 하나될 수 있습니다. 남편과 아내가 영원할 수 있어야 아들딸도 영원한 아들딸을 원할 수 있을 것인데, 아들딸은 영원하기를 바라면서 남편은 일시적인 남편을 원해요? 퉤! 그것이 사탄의 무기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참이상은 혼자로서는 없다는 것을 알았어요? 학교도 참된 학교는 선생과 학생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은 학생을 위하여 있고, 학생은 선생을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자동적으로 이상적인 학교가 가능합니다. 그렇지요? 사회에 나가면 회사에서는 사장이 주체입니다. 그렇지만 그 사장도 자기 자신을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예요. 종업원을 위해서 있는 거예요. 자기의 가정을 위해서 공적인 회사의 물건을 가지고 갈 수 없는 것입니다.

미국은 망해요. 미국 국민들이 전부 다 나라의 것을 낙취해 간다구요. 개인주의를 강조하다 보니까 다 집어치우고 나예요, 나. 세상에 혼자 남았어요. 미국에 있어서의 사회보장제도 때문에 나태한 사람이 주인이 되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종이 되어 있다구요. 공평하지 못해요. 공평하지 못한 것은 이렇게 내려가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는 통일교회의 여러분도 선생님을 이용해 먹기 위해서 왔어요? 선생님을 이용해 먹겠어요, 선생님한테 이용을 당하겠어요? 레버런 문은 망하더라도 통일교회는 안 망해요.

선생님은 여러분에게 빚을 안 졌어요, 일생동안. 통일교회에 빚을 안 졌다구요. 일생동안 고생했지만, 끝까지 고생하다가 영계에 가려고 생각합니다. 매일 1,500만이 죽어가는 거예요. 이걸 살리기 위한 놀음을 하려고 해요. 누가 책임져요? 미국이 책임질 수 있어요? 하나님은 그것을 모른다고 하는 미국을 보호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미국은 망해야 돼요. 더 망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내가 빚을 져서라도 망하지 않을 수 있도록 도울 것이고, 죽어서라도 돕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역사를 통해서 센터가 되는 거예요, 센터. 틀림없는 결론입니다.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대해서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말한 것과 같이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 그걸 원하는 거예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위해서 살라는 거예요. 선한 사람, 악한 사람, 지옥까지도 위해서 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까지도 찾아와서 모시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망할 수 없습니다. 전세계가 레버런 문을 망하라고 반세기 동안 쳤지만, 레버런 문은 안 망했어요. 지금도 안 망합니다.

선생님이 있는 모든 재산과 인맥 전부를 투입한 것과 마찬가지로, 모든 미국 국민이 남미를 위해서 재산과 모든 것을 투입하게 될 때는 미국은 안 망하고 남미까지 내 나라로 만들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걸 몰라요. 미국이 나를 쫓아내고 싫다고 해도 남미는 나를 환영합니다. 여기에 와 가지고 종새끼와 같이 제일 밑창에서 올라왔지만, 거기에서는 최고의 자리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각 나라의 500명에 이르는 천재들에 대한 교육을 시작하고 있는 거라구요. 대통령이 원하고, 대학교 총장과 신문사가 원해요. 여러분은 그 천재적인 사람들을 소화할 수 있는 자리에 못 있어요.

그러니까 결국에는 남미에서 선생님이 교육한 천재적인 사람들이 북미를 지도할 수 있는 날이 있을 것이라는 거라구요. 프로테스탄트의 대표인 미국보다 천주교는 가정제도가 공고합니다. *미국 하나로서는 이상이 있을 수 없어요. 어느 걸 상대로 만들 것이냐? 아시아, 유럽을 상대로 만들 거예요? 언제든지 그것들은 갈라져 있어요. 그렇지 않은 곳이 남미입니다. 그것은 미국과 같이 기독교가 문화적인 배경으로 되어 있습니다. 파더는 이것을 어떻게 하나의 대륙으로 만들 것인가를 생각하고 있다구요. 여러분은 어때요? 파더의 이러한 칸셉에 찬성이에요, 반대예요?「찬성입니다.」그러면 여러분도 파더처럼 하라구요. 거기에 레버런 문은 모든 것을 투입했습니다. 돈도 투입하고 세계의 우수한 인재들을 투입한 것입니다.

하나님 아래 한 세계가 되어야

이번에 한국에서 세계언론인회의를 하면서 거기에 모인 사람들에게 '거기로 갈 거야?' 했더니, '예, 거기에 모이겠습니다.' 하더라구요. 그런 기반을 닦아 놓고 있다구요. 노벨상을 받은 유명한 사람들을 불러모아서 장래의 교육문제를 의논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유명한 사람들이 여러분보다 더 선생님을 존경한다구요.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그렇게 높은 차원의 칸셉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파더는 똑똑하고 스마트한 사람이라구요. 그렇지요? 선생님이 학자들로부터 배우는 것이냐?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그 사람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정치 세계, 문화 세계, 종교 세계도 선생님의 가르침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 기반을 전세계에 닦아 놓고 있습니다.

전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레버런 문이 닦아 놓은 기반을 보고 놀라고 있어요. 어떻게 한 사람이 이와 같은 세계적인 기반을 닦을 수 있었느냐? 그 기반을 선생님 혼자서 닦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닦은 거예요. 하나님은 창조주입니다. 파더는 하나님의 생각을 아는 거예요. 강이 필요하면 누군가를 세워서 사막을 지나게 해서라도 그 발자국에 물이 흐르게 해 가지고 강을 만드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앞으로 선생님의 뒤에 어떤 문화세계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그걸 몰라요. 시간이 흐름에 따라서 세계의 지도자들이 선생님을 존경하게 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존경받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렇지요?「예.」선생님이 정치세계, 언론세계, 문화세계를 다 쥐고 있어요. 선생님이 첨단 과학기술의 세계에 있어서도 왕좌를 차지했습니다. 선생님이 1996년에 세계적인 과학기술의 평준화를 선포했어요. 하나님은 선진국을 필요로 하지 않아요. 평준화를 이루어야 됩니다.

미국은 그런 것을 원하지 않아요. 영원히 센터가 되고 싶어하지만, 노! 혼자로서는 이상을 이룰 수 없다구요. 지금까지 미국이 센터의 자리에서 기독교 세계를 상대권으로 생각해 왔습니다. 그렇지만 기독교 세계가 주체적인 칸셉의 자리에 있어야 되고, 미국은 그것을 따라가는 상대적인 칸셉의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렇게 될 때, 미국이 발전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 기독교 세계를 주체적인 칸셉의 자리에 세우지 못하면 미국은 더 이상 발전할 수 없다구요. 그러한 주체와 대상의 칸셉이 이루어지는 데 이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지금의 미국을 보라구요. 상대권이 없습니다. '우리가 모든 것을 컨트롤하니까, 너희들은 따라와라!' 하지만, 노! 하나님의 창조세계에는 그런 것이 없었어요. 세계를 위한 미국으로 존재하지 않으면 앞날에 대한 희망이 없는 거예요.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도 그렇게 생각했다구요. 메시아가 오면, 자기들의 나라가 세계를 지배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거예요. 그렇지만 그런 것이 아니었습니다. 상대가 없는 세계는 사라지는 거예요. 하나님은 이스라엘 나라를 필요로 했던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 이스라엘을 통해서 어떻게 세계를 복귀하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중세에 로마도 기독교를 중심삼고 그 나라만 존속하겠다고 생각했지만, 그런 것이 아니었다구요. 로마를 중심삼고 세계를 구해야 했다는 것을 몰랐어요. 로마가 세계를 상대권으로 생각할 것을 하나님이 원했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로마가 그렇게 하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갈라진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망하게 된 거예요. 지금의 기독교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재림 때 기독교 세계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지배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상대 세계가 없습니다. 상대 세계는 지상천국을 말합니다. 거기에는 그런 칸셉이 없어요. 이와 같은 나라는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이곳에 와서 나를 따르라고 선포했어요. 원 네이션 언더 갇(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 한 나라)이 아니라 원 월드 언더 갇(One World under God;하나님 아래 한 세계)이 되어야 돼요. 미국이 신교 국가로서 원 네이션 언더 갇을 이루었습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원 월드 언더 갇으로 확대하기를 바란다는 사실을 미국 국민들은 모릅니다. 미국은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자세를 취해야 됩니다.

어머니가 아들딸을 위해서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리기 때문에 그 아들딸이 영원히 어머니의 품을 떠나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거기에 효도라는 것이 있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못한 미국 여자들은 아들딸을 내버려두고 나돌아다니면서 놀아나지요. 하루종일 집에서는 아들딸이 울면서 엄마를 기다린다구요. 이래 가지고는 이상적인 가정이 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의 멤버들도 개인적인 관점만을 생각한다면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모든 것을 주위에 있는 멤버들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그렇게 해 나온 것입니다.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계속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린 것입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이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았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우리는 절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그런데 중간에서 천사장 사탄이 해와와 하나되어서 거짓사랑이 출발한 거예요. 그래서 거짓된 부모, 거짓된 남자와 여자, 거짓된 아들딸로부터 거짓된 국가와 거짓된 인류로 확산된 거예요. 완전히 사탄의 후손들로 번식되어서 지금의 인류를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가정

이 세계는 돌감람나무의 밭입니다. 참감람나무가 없어요. 한 그루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알고 이 세계를 복귀하기 위해서 복귀섭리의 노정을 이어 온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하나의 참감람나무를 내려보낸다는 것이 메시아의 칸셉입니다. 그 참감람나무의 가지를 끊어서 돌감람나무에 접붙이면 그 나무가 자라 가지고 열매를 맺어서 수확되어 하나님의 창고로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가정입니다. 남자와 여자, 그리고 아들딸이 갈라져서 들어가는 것이 아니예요. 완성한 하나의 가정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라구요. 그러한 사실은 모르면서, '나 천국에 들어가고 싶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내가 이제 무슨 말했어요? 한국말을 했어요, 뭘 했어요? 내가 한국말을 하는 걸 잊어버렸는데, 왜 가만히 있었어? 한국말을 잊어버렸다구! 왜? 여러분이 한국말을 배우겠다는 생각을 안 한다구요. 한국말을 배워야 돼요. 한국말을 모르면 파더를 따라서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왜? 참부모의 말이 온 인류의 본향 언어잖아요? 그렇지요?「예.」'예.' 했다구요. 그러니까 참부모가 쓰는 말을 따라서 사용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앞으로 본향의 언어가 된다구요. 하나의 언어가 하나의 문화를 형성하는 거예요. 세상에는 1050가지의 언어가 있다고 그래요. 책 한 권을 번역하더라도 1050가지의 언어로 번역해야 되니까, 그것이 얼마나 낭비예요? 그러니까 무슨 일이 있더라도 온 인류의 언어를 하나로 통일해야 됩니다.

왜 여러분이 한국말을 배워야 되느냐? 지금 파더의 말씀집이 250집에 이르는데, 앞으로 3백 집 이상이 될 거예요. 그걸 읽으면 모든 것을 다 이해할 수 있습니다. 3백 권이 넘는다구요. 가끔 선생님도 20년 전, 50년 전에 말씀한 것을 다시 읽어 본다구요. 통일교회의 멤버들에게 모든 것을 다 가르쳐 주었더라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안 가르쳐 주었다고 여러분이 참소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 당시에 말씀한 것들이 지금에 와서 결실되고 있어요. 50년 전에 말씀한 것이 지금 이때에 결실되고 있는 것을 전세계가 지켜보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모든 것을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기지라는 것은…. 이게 뭐냐? 기지다. 이게 공식이다. 그러니까 '이상적 기지는 어디냐?' 하는 것은 '이상적 공식은 어디에 있느냐?'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사람에게 있어서 보는 공식, 맡는 공식, 먹는 공식, 사는 공식이 있는 것처럼 하나님이 바라는 공식이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사람에게 있어서는 여자라는 공식과 남자라는 공식이 있어요, 없어요? 그걸 변경할 수 있어요? '아, 나는 여자의 공식은 싫어! 남자의 공식이 좋아!' 한다고 그렇게 될 수 있어요? 영원히 불가능한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영원한 것이 귀한 것입니다. 영원한 것이 센터가 됩니다. 다이아몬드가 보물의 센터예요. 굳은 데는 절대적이에요. 영원히 단단하다구요. 그래서 귀한 것입니다. 그것은 영원한 거예요. 또, 24금의 황금색도 영원합니다. 과거, 현재, 미래까지 영원히 변치 않아요. 진주의 조화스러운 색깔도 변하지 않는다구요. 그런 것이 귀한 것입니다.

하나님도 변하는 공식을 취하는 하나님이겠어요, 변하지 않는 공식을 취하는 하나님이겠어요? 또, 사람도 변하는 공식을 원해요? 노! 여러분이 하나님의 앞에 갈 때 하나님보다 못되고 싶어요, 더 되고 싶어요? 더 되고 싶은 거예요. 하나님은 유니크하고, 불변하고, 영원한 분인데 여러분이 그러한 뭘 갖고 있어요?

우주의 제일 부자가 누구예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하나님은 이 세계보다 몇 배로 더 큰 것도 만들 수 있어요. 또, 언제든지 무엇이라도 공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필요한 게 뭐예요? 이상적인 하나님이기 때문에 이상적인 상대를 원하는 거예요. 그게 누구예요? 원숭이, 원숭이? 트루(true;참된)예요, 트루! 참남자, 참여자, 참부부, 참부모, 참가정, 참아들딸, 참형제라구요. 여러분이 참여자예요? 여러분의 눈, 코, 얼굴, 생식기 등 모든 것들이 참된 것들이에요? 복잡하다구요. 참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분의 손, 입술, 마음, 얼굴, 생각 등 모든 것이 참된 거예요? 노! 이 노는 케이 엔 오 더블류(know가 아니라 엔오(No)라구요. (웃음) 여러분이 한 가지라도 참된 것을 갖고 싶다면, 그것이 뭐예요? 돈이에요?「노!」지식이나 권력이에요?「노!」그럼, 그게 뭐예요?「러브!」무슨 러브예요?「트루 러브!」트루 러브를 봤어요? 그것을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고, 볼 수 있어요? 볼 수 없다구요. 생명을 볼 수 있어요? 그것도 볼 수 없습니다. 혈통도 볼 수 없어요. 양심을 볼 수 있어요? 그것도 볼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안 보이는 것이 제일 귀한 것입니다.

4대 심정을 체휼해야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을 볼 수 있어요? 하나님은 볼 수 없다구요. 하나님을 만질 수 있어요? 노!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의 생명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볼 수 없고, 만질 수도 없지만 말이에요. 그렇지만 생명이 있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사랑도 있지만 만질 수 없고 볼 수도 없습니다. 혈통도 그렇고, 양심도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어요. 그렇지만 그것이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똑같은 뜻, 똑같은 칸셉입니다.

하나님이 어디에 있어요? 생명의 근본에 있다구요. 뿌리예요, 뿌리. 중심 뿌리는 제일 깊은 데 있습니다. 사랑, 생명, 혈통, 양심의 근본에 하나님이 존재합니다. 논리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그래, '네 마음을 다 하고, 뜻을 다 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했다구요.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한 것이 첫째 되는 계명입니다. 중심을 사랑하라고 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사랑과 양심을 전부 다 땅끝까지 끌어내면 누가 중심이 되느냐 하면, 하나님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전부 다 확대하면 하나님이 여기에 나타나는 거예요. 그러면 돌아올 수 있다구요. 낮과 밤, 플러스와 마이너스…. 이것이 이상세계입니다. 이 오른쪽이 플러스가 되고 왼쪽이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이상세계를 이루는 거예요. 그러면 이렇게 센터가 올라와서 우익과 좌익의 세계를 커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승리의 기반을 닦아서 우익과 좌익을 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만나고 싶지요? 땅끝까지 위해서 내 생명을 던져 봐라! 그러면 하나님이 나타나는 거예요. *하나님도 자기가 없어요. 전부 다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사람을 통해서 돌아오는 거예요. 이게 아담의 자리고, 이것은 어디로 가느냐? 위에 있는 하나님과 아래쪽이 하나되면서 필러(pillar;기둥)가 생기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보이지 않는 것을 대신해서 보이는 것으로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지상천국의 중심이 생겨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 필러를 어디에 세우느냐? 미국에 세워요? 필러의 출발지는 개인입니다. 우주를 대표한 남자와 여자가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뭘 맞추는 거예요? 오목과 볼록이에요. 그걸 맞추지 않고는 사랑을 모릅니다. 이것을 맞추지 않고는 남자의 피와 여자의 피가 만날 수 없다구요. 그 남자와 여자의 피가 믹스(mix;섞다)된 여기에 중심 열매로 나타난 게 나예요, 나. 필러와 같은 거라구요, 필러. 그래서 부자지관계가 맺어지고, 그 다음에는 부부의 관계가 맺어지는데 그 부부의 관계가 맺어질 때까지는 형제의 관계를 통해야 됩니다. 그 이전에는 아들딸의 관계가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부모가 필요하고, 남자는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는 남자가 필요해요. 남자와 여자는 부부를 이루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사람은 누구나 형제가 필요합니다. 또, 사람은 누구나 아들딸이 필요해요. 그것이 공식이라구요, 공식. 어머니와 아버지가 없으면 고아라고 합니다. 또, 상대가 없으면 과부나 홀아비라고 해요. 그리고 형제가 없게 될 때는 외아들이라고 하고 외딸이라고 합니다.

이 수직이 부자지관계예요. 이것은 부부의 관계라구요. 여기서부터 올라갈 때, 이것이 형제 관계입니다. 여기서부터 형제가 되고, 그래 가지고 부모가 되고, 그 다음에는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이게 공식이에요, 공식. 이것이 없어 가지고는 이걸 못 이룬다구요. 이 4대 심정을 체휼해야만 사람다운 사람이 되고, 세계도 이 내용을 가지고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이 공식은 어떤 나라, 어떤 사회에도 다 적용되는 거예요. 미국에도 할아버지의 연령층이 있지요? 장년층도 있지요? 청년층도 있지요? 소년층도 있습니다. 이것이 공식이에요. 그러니까 어디든지 다 맞다구요, 어디든지.

그러면 그 공식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자기의 가정에서 훈련된 그 심정기준이 나라의 차원에서는 더 커야 되고, 세계의 차원에서는 더 커야 되고, 하늘의 차원에서는 더 커야 되고, 나아가서는 최고의 사랑을 할 수 있는 하나님까지 도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할아버지, 이것은 부모, 그리고 이것은 아들딸로서 3단계예요. 이것이 이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돌아야 됩니다. 이 센터는 부자지관계의 센터, 부부의 센터, 형제의 센터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되면 우주가 보호한다

여러분, 어머니의 가슴에 품겨서 젖 먹은 그러한 사랑이 필요하지요? 거기서 누워 가지고 발길로 차고, 가슴도 뜯고, 뭘 집어 뜯어도 다 좋아한다구요. 어머니들이 다 좋아해요. 그게 천하의 대왕노릇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이 어머니의 심정적인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갈라질 수 없는 거예요. 어느 누군가가 이 아이를 채 가면, 그 어머니는 통곡을 한다구요. 그렇지요? 영원히 갈라놓을 수 없습니다. 그런 관계가 어머니와 아이의 심정 사이에 맺어지는 거라구요. 어느 누가 이것을 갈라놓을 수 있느냐? 노!

어머니가 품고 있는 그것을 아버지도 갈라놓을 수 없고, 할아버지도 갈라놓을 수 없고, 주위의 친척들도 갈라놓지 못하고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절대적으로 보호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되면 우주가 보호합니다. 얼마나 놀라워요! 그래서 모든 것이 그것을 터치(touch;손을 대다)하는 거예요. 아이를 터치하고, 어머니를 터치하고…. 그런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주위의 모든 존재들이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러한 사랑을 중심삼고 그와 같은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여러분의 어머니가 있어요?「예.」그 어머니가 일시적인 사랑의 어머니예요, 영원한 사랑의 어머니예요?「영원한 사랑의 어머니입니다.」미국의 아이들이 어때요? *그 아이들에게 그와 같은 영원한 어머니가 있어요?「노!」어머니와 사방으로 갈라져서 어릴 때 날마다 우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라구요. 거기서부터 문제가 출발하는 거예요. 그렇지요?「예.」

형제의 관계는 어때요? 형제는 어머니와 아버지의 대신입니다. 그 형제가 자라서 아담 해와와 같은 부부가 되는 거지요? 그 부부의 사랑은 영원히 갈라지지 않는 절대적인 것입니다. 그래서 아들딸들이 배우는 거예요. 부모가 싸우기를 바라는 아들딸들이 있어요? 노! 날마다 부모가 더더욱 하나되기를 바라는 것이 아들딸들의 희망의 정착지입니다. 여러분에게 그런 부모가 있어요? 없다구요.

이 플러스와 마이너스는 영원한 플러스와 마이너스입니다. 어느 누구도 갈라놓을 수 없어요. 이것이 이상이라구요. 하나님도 갈라놓을 수 없습니다. 여기서 출발해서 영원히 한 방향으로 가는 거예요. 이 공식은 변함없이 어디든지 환영입니다. 이렇게 해서 이루어지는 가정은 어느 마을이나 어느 나라에서든지 밤낮 사계절 환영이라구요. 하나님이 그런 가정들로 이루어지는 지상천국을 이루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파더가 가르쳐 준 그대로 여러분이 재창조할 수 있다면 빅토리우스(victorious;승리의)…. 빅토리우스가 아니라, 빅터(victor;승리자)! 형용사는 필요 없어요. 그러면 주인이 되는 거예요. 모든 것이 내 것이다! 여러분의 남편과 사랑으로 하나되면 내 남편이라고 하지요? 그와 같은 소유권이 생기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

하나님은 할아버지의 입장이었고, 아담과 해와는 부모의 입장이었는데 아들딸이 없었기 때문에 3대가 맺어지지 않았어요. 이것이 타락의 불행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되어야 하나의 완전한 카테고리(catagory)가 된다구요. 알겠어요, 카테고리? 어느 누구도 떼 놓을 수 없어요. 그런데 미국의 가정들이 어때요? 그 가정에 할아버지가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다구요. 동서(東西)를 품고 사랑으로 하나되어서 돌아가는 참다운 부모가 어디에 있어요? '우리는 인류를 품고 이상적인 센터로서 돌고 있다.' 하는 미국 사람들이 있어요? 없다구요. 셋을 잃어 버렸어요. 이것이 타락한 세계입니다.

이 때에 하나님은 커플(couple;부부)만을 맺어 놓았어요, 커플. 두 남자와 두 여자가 아니라구요. 이것은 공식이에요. 절대적으로 한 남자는 한 여자와 맺어지게 되어 있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맺어져요? 절대 사랑을 중심삼고 맺어지는 거예요. 두 남자자 아닙니다. 거기서부터 사랑의 완성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럴 때 문제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환영이에요.

통일교회에서는 하나님이 할아버지, 아담과 해와는 부모, 그리고 아들딸은 통일교회의 멤버들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인종이 다르고, 역사가 다르고, 칸셉이 달라도 문제가 안 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컨트롤되는 거라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주위에서 반대하는 존재가 없어요. 어디서든지 환영입니다. 그래서 미국 통일교회의 멤버들 가운데 흑인과 백인이 축복을 받더라도 불평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하나님이 바랐던 창조이상이라구요. 처음에는 한 알의 씨를 심는 거예요. 이것이 공식입니다. 한 알의 씨를 심는다구요. 그렇게 심어지는 한 알의 씨가 절대적인 남성의 대표예요. 둘이 아니라구요.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여자가 퀸(queen;여왕)이고, 그러한 남자가 킹(king;왕)입니다. 그와 같은 킹과 퀸이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이 이상이라구요. 그렇게 연결되는 데 하나님이 임재하는 것입니다. 타락 세계에는 그러한 내용의 이상적인 공식 기반이 없어요.

이상 기지는 가정이 없으면 안돼

여러분이 참다운 딸들로 태어났어요? 그것은 여러분의 부모가 참부모라는 거예요. 노! 문제라구요.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거 완성된 것이 아니라구요. 결혼해서 부부가 되더라도, 그게 이상적인 커플이에요? 아니라구요. 아들딸은 낳으면, 그 아들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출발해서 대대로 이어져 내려와 가지고 지금 50억 인류가 된 거라구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 공식으로 돌아가야 돼요. 우리의 가정이 삼위기대를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의 텍스트가 되어야 돼요. 누구든지 천국에 들어가고 싶으면 이 칸셉의 공식을 지켜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어요. 공식을 통과해야 완성을 인정받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다른 길이 없습니다.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다구요. 우주가 찬성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담은 아들딸을 많이 낳았다구요. 일생 동안 20명은 문제없었을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40년 동안만 낳았다고 하더라도 스무 쌍은 문제없었을 거라구요. 그것은 아담 해와가 창조주보다 나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한 커플밖에 만들지 못했어요.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얼마나 낳았다구요? 열두 커플은 문제가 없었을 것입니다. 어머니를 보라구요. 그것은 아담 해와가 하나님보다 훌륭했다는 것입니다. 첫번째 창조주보다 나았다구요. 왜? 하나님은 한 쌍밖에 못 만들었는데, 나는 몇 쌍을 낳았다구요. 더 많은 수확을 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센터만 세워 가지고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확대하려고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도 아들딸을 많이 낳아야 되겠어요, 적게 낳아야 되겠어요?「많이 낳아야 됩니다.」몇 다스를 낳아요? (웃음) 아, 많이 낳을수록 하나님이 좋아한다구요. 여러분이 그런 아들딸을 키우면, 하나님이 찾아와서 모든 축복을 다 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번창하게 되어 있습니다.

자, 공식을 알았다구요. 여자는 절대적으로 남편이 필요합니다. 그렇지요? 그거 원하지 않아요? 안 원해? 그러면 흔적도 없어지는 거라구요. 형제도 있어야 돼요. 형제는 열두 달이에요. 열두 달은 360도의 출발입니다. 360도로 확장되면 우주의 어디든지 다 연결될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처럼 많은 아들딸들을 낳아야 됩니다. (웃음) 아, 그래서 센터에서 보면 봄도 환영이고, 여름도 환영이고, 가을도 환영이고, 겨울도 환영이라구요. 4계절이 완성입니다. 그 다음에는 잠을 자더라도 영원한 평화의 세계입니다. 얼마나 좋아요! 여러분도 그런 것을 원해요?「예.」그런 것을 원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게 뭐예요? 이상 기지, 이것은 가정이 없이는 안 되는 거예요. 가정은 뭐냐 하면 이상적인 모든 세계를 통할 수 있는 기반을 교육하는 훈련장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이 어떻게 하면 그 기준을 완전한 자리에서 지킬 수 있느냐? 알아듣기 쉽게 말하면, 일주일 금식만 해요? 40일 금식하는 것도 문제없다구요. 어때요, 40일 금식? 문제없는 거라구요. 영원히 금식하는 것도 문제없고, 죽어도 괜찮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아버지를 보게 된다면 보기만 해도 좋아요. 그러니까 그 부모와 함께 세계를 다 돌아보고 싶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형제들도 그래요. 형제를 잊어버릴 수 없어요. 미국 사람들은 형제가 필요 없지요?「예스.」그 '예스'의 레벨이 로우(low;낮은) 레벨이에요, 하이(high;높은) 레벨이에요?「하이 레벨입니다.」(웃음) 미국 사람한테 친구가 어디 있어요, 형제가 어디 있어요? 한국 사람은 그게 첫째예요. 어머니와 아버지, 그리고 부부가 첫째라구요. 형제를 위해서 죽고, 형제를 위해서 자기의 몸을 팔고 하는 거예요. 아들딸은 물론이지!

그렇게 훈련하면 세상에 나가서 어떻게 되겠어요? 사회는 가정을 연장한 것, 더 큰 거예요. 나라는 더 큰 것이니까, 가정에서 훈련된 이상 플러스를 가해 가면 개인 천국과 천상 천국뿐만 아니라 모든 천국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 사람이 영계에 가서 끝에서 끝까지 어디든지 간다고 하면 순식간에 사랑의 여행이 가능한 것입니다. 전부 다 길을 열어 가지고 환영해 줘야 되는 거예요.

이상세계를 이루기 위한 공식은 가정

레버런 문이 일생 동안 핍박받고 감옥을 밤낮으로 들락날락하면서 욕 먹고 사는데, 무슨 재미로 살겠어요? 그 세계를 알기 때문입니다. 어떤 게 플러스라구요? *보이는 거예요, 안 보이는 거예요? 「안 보이는 것입니다.」 안 보이는 그것이 영원히 주체입니다. 그것은 영원한 대상을 원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어서 돌게 되면 어디든지 방해가 없이 해방이라구요.

별들의 세계를 생각해 봐요! 거기에 금 별과 다이아몬드 별들이 없겠어요? 이것들이 얼마나 큰지 여러분은 상상이 안 된다구요. 그런 세계를 사랑의 칸셉을 중심삼고 여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끝에서 끝까지 1초만에 다 통과할 수 있어요. 얼마나 자유로워요! 수천 명의 연회를 베풀고 싶을 때도 대번에 준비가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공장 같은 것은 없다구요. 식료품 공장이나 자동차 공장 같은 것은 없어요. 향기로운 꽃밭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 보면, 이 땅에서 살던 여러분의 할아버지나 아버지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왜냐 하면, 그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젊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해 있기 때문이에요. 늙은 모습이 아니라구요. 그렇게 젊은 할아버지이기 때문에 처음에는 못 알아보지만 차츰차츰 얘기를 하다 보면, '그래, 그거 맞다. 그러니까 내 할아버지다.' 하면서 얼싸안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라구요. 알겠어요?

이 세계는 불편한 세계입니다. 이 미국이 선생님을 반대했지만, 영계에 가 보면 그러한 모든 벽들은 다 무너지고 평지가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걱정이 없습니다. 앞으로 평지의 이상적인 환경이 펼쳐질 것이기 때문이라구요. 그러니까 모든 것을 참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런 이상세계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땅 위에도 그런 세계를 이루기 위한 공식이 가정입니다. 그러니까 할아버지가 있어야 돼요. 할아버지와 떨어져서 살지 말라구요. 부모도 있어야 됩니다. 부모와 갈라지면 안 돼요. 부부도 마찬가지고, 형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온 인류가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형제들입니다. 그러니까 할아버지, 부모, 부부, 형제와 아들딸을 품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런 자리에 서야만이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 끌려오는 것입니다. 한번 맛을 보면 영원히 못 잊는 거예요. 참사랑이 있는 곳에 여러분의 마음이 끌리는 것은 자연적인 현상입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선생님을 사랑해요?「예.」정말이에요?「예.」얼마나 깊고, 얼마나 넓고, 얼마나…? (웃음) 하나님만큼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주체를 찾게 될 때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파더가 그런 사랑의 매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한번 맺어지면 갈라질 수 없는 거예요. 세상을 보라구요. 사람들의 마음이 번잡합니다. 미국의 가정들은 엉망진창이지만, 통일교회의 가정들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가정들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러한 사랑 때문에 태어났어요. 나기를 이런 사랑을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이 사랑의 목적을 어떻게 완성할 수 있는지를 알았으니까 이제는 선생님이 없더라도 여러분 자신들이 선생님을 대신해서 어디에 가든지 씨가 될 수 있어야 됩니다. 그 씨를 심음으로서 그러한 나라도 나타나고 가정도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을 선생님이 믿어도 좋아요, 안 믿어도 좋아요? 선생님이 믿어도 좋겠다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예!」

참부모와 같이 되겠다고 결심해야

*참부모의 가정이나 여러분의 가정들이 모두 다 똑같은 가치의 열매들입니다. 하나의 씨를 심어서 가을에 거두는 열매는 똑같은 거라구요. 하나의 씨를 심어서 거두는 많은 열매들이 다 같은 것이라는 거예요. 여러분의 가정을 남미의 외딴 곳에 심더라도 참부모의 가정과 같이 자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나무가 거기까지 뻗어서 결실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씨가 될 수 있어요? 그래, 가정은 마찬가지예요. 남자와 여자가 사랑하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축복을 해 주면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는 싸우지 않고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산 생활이 그런 걸 다 보여 주었어요. 이제는 컸다구요. 성숙했어요. 20살 넘었지요? 20살 넘었다구요. 그래서 이제는 여러분 자신이 열매를 맺을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제 트루 페어런츠가 보이지 않고 없더라도 여러분 자신들이 참부모와 같이 되겠다고 결심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는 것이 미국 통일교회 멤버들의 책임입니다.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들은 양손을 들어 보라구요! 이 공식을 이해하면 천국도 해방, 지상도 다 해방하고 영계까지 해방을 다 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27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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