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그래, 새소리를 듣게 된다면 말이에요, 새소리를 들으면서 여러 가지 연관적인 연상을 하게 됩니다. 동쪽에서 날아든 새가 와 가지고 노래하지, 서쪽에서 온 새, 남쪽에서 온 새, 북쪽에서 온 새들이 가지각색의 노래를 하게 될 때, 그 노래 소리를 북쪽 소식을 전하는 노래, 남쪽 소식, 동쪽 소식, 서쪽 소식을 전하는 노래로 들으면서 자기가 지난 날 동쪽세계에서 갖고, 서쪽세계에서 갖고, 남쪽 세계 갖고, 북쪽 세계에서 지내던 모든 것을, 고향도 생각하고 친구도 생각하고 그 다음에는 사랑하던 모든 과거를 생각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새 소리가 전보, 전달형이 된다는 것입니다.

​예술의 힘

​한 마리의 새라 하더라도 움직이는 동작이라든가 노래하는 것이라든가 서로 사랑하는 모습 등 그 모든 모습이 이 자연을 움직이고 환경을 움직일 수 있는 놀음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안개가 낀 저 목장 저쪽에서 들려 오는 '음머!' 하는 소 울음소리는 시적입니다. 여기에 문학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해가 떠 있는, 저 뜨거운 별 가운데 황소가 침을 흘리면서 '하우- 하우-' 되새김질을 하는 것도 하나의 예술입니다.

조그만 참새면 참새, 조그만 새 한 쌍이 모든 환경을 감동시키고 그 다음에는 그것을 지키는 주인을 감동시킬 수 있다는 거라구요. 새벽에 물에서는 고기가 뛰는 소리, 고요한 밤에 점핑을 잘 하는, 도라도 같은 물고기가 점핑해서 떨어지는 물소리, 그것 얼마나 신비로우냐 이겁니다. 어떠한 모든 존재들은 자기 장기를 자랑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인간은 어떠냐?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라고 한다구요. 만물의 영장이라는 그 말을 우리가 생각하게 될 때에, 연상되는 것이 뭐냐? 여기에 17개국에서 왔다구요? 17개국?「19개국입니다.」19개국 나라 사람들이 왔는데, 사람은 어쩌면 저렇게 가지각색의 발음을 할 수 있느냐 이겁니다. 천만가지 발음을 하고 있습니다.

그걸 볼 때, '야! 성대에도 세상에 사람을 당할 수 있는 존재가 없구나!' 이걸 느낍니다. 그런 의미에서도 여러 가지 말들을 발음할 수 있는 걸 볼 때에, 그것 자체만 해도 만물의 영장이 될 자격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가지각색의 말을 하는 모든 나라 사람들이 말이에요, 그 감정을 순식간에 전부 다 표현할 수 있는 것이 뭐겠느냐? 그건 문학도 안 됩니다. 예술도 안 되는 거예요. 단지 노래만이 그걸 표현할 수 있습니다. 노래는 순식간에, 짧더라도 그 모든 정서적인 내용을 품게 될 때는 어떤 사람 마음이라도 움직여 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노래할 때 어떤 노래가 제일 좋으냐? 이 우주에 중심 되는, 제일 가치 있고 고귀한 그러한 중심 존재를 찬양할 수 있는 노래는 모든 중심을 따라서 그 주위에 포용되어 있는 모든 만물이 다 심각하게 듣는다는 것입니다. 그래 해가 넘어가면서 저녁노을이 지는 그런 모습을 가슴에 넣고 하늘을 찬양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그런 마음을 느낀다면 얼마나 감동할까요?

여러분이 노래를 하게 되면, 노래 그 자체를 부르지 말고 깊은 세계, 작곡을 하고 작사한 사람의 경지에 들어가 가지고 그것을 찬양할 수 있는 하나님의 자리에서 노래를 불러 봐라 이겁니다.

노래 가운데는 즐거운 노래, 슬픈 노래가 있다구요. 즐거운 노래는 기쁠 때, 그 마음 전체의 기쁨의 동산을 다 불어내 가지고 자연과 더불어, 이 하늘과 더불어 화동한다는 것입니다. 그것 얼마나 멋져요! 슬픈 노래는 뭐냐? 가슴을 벌리고 이 세상의 모든 슬픔을 녹여 가지고 청소하기 위해서 슬픈 노래를 힘껏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 얼마나 멋져요!

인간에게는 노래가 필요하고 그 다음에는 춤이 필요합니다. 예술이 필요한 것입니다. 미,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예술이라는 것은 뭐냐? 하나의 조그만 정수(精髓)를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전체의 내용과 형식을 표시할 수 있는 이런 것이 되게 될 때는, 누구나 다 그걸 바라보게 될 때 새로운 것을 느끼고 감동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예술의 힘이라는 것입니다.

노래와 춤과 예술을 그려 가는 것이 인간생활

그래, 여러분은 색시들 있어요? 너는 색시 없어? 이 녀석, 몇 살이야?「마흔 살입니다.」마흔 살인데 왜 장가 못 갔나, 이놈의 자식? 노래와 춤, 그 다음에는 예술을 놓고 봅시다. 노래를 중심삼고 볼 때 노래는 무슨 노래를 해야 되느냐? 사랑의 노래를 합니다. 부모를 사랑하든가, 아버지를 사랑하든가, 누나를 사랑하든가, 집을 사랑하든가, 자기의 고향을 사랑하든가 하는데, 사랑을 중심삼고는 전부가 품기려고 그런다구요.

'사랑' 하게 되면 자기의 아내나 남편을 대한 사랑을 생각하지만, 모든 것이 사랑의 친구입니다. 이 광물도 플러스 마이너스의 상대적으로 되어 있는데 운동을 하고 있다구요. 이 광물이 서로가 이렇게 운동하는데 가만히 운동하겠어요, 자기들끼리 얘기하며 운동하겠어요?「얘기하며 운동합니다.」그렇기 때문에 다 통하는 것입니다.

식물도 마찬가지입니다. 식물도 수술 암술을 중심삼은 주체 대상의 관계가 있어서 그들만의 세계가 있는 것입니다. 그들 세계가 있다구요. 식물세계에도 노래가 있고, 식물세계에도 춤이 있고, 식물세계에도 예술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우리가 정서적인 면에서 연관시키지 않고는 생각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이 동물은 어떠냐? 벌레, 요만한 벌레까지도 혼자가 아닙니다. 혼자가 아니라는 거예요. 민감하고 조그마한 것들도 암놈 수놈이 있어서 서로 얘기하고 연애하고 그런다는 것입니다. 그런 조그만 벌레세계에도 노래가 있고, 춤이 있고, 예술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니만큼 그 개미새끼보다도 작은 벌레도 암놈 수놈이 노래하고 춤추는 데 보조를 맞춰 줄 줄 알아야 됩니다. 작은 곤충이라 하더라도 그 주인 앞에 자랑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주인이 인간이고 주인이 하나님이라면 말이에요, 인간과 하나님이 가만히 있어야 되겠어요? '너희들만 그래라. 난 모르겠다.' 그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벌레 노래를 한번 한다.' 해서 벌레의 왕이 되어 가지고 전부 다 같이 노래하는 이런 심정의 세계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는 벌레 종류도 많고, 곤충도 많고, 그 다음에는 동물 종류가 많습니다. 그 동물 전부도 노래가 있고 춤이 있고 예술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모든 노래하고 춤추고 예술을 하는 이 모든 만유의 존재물들을 거느리고 일생을 그려 가는 것이 인간생활입니다. 어때요? 인간이 슬프고 어려운 일이 있지마는 말이에요, 조그만 새들이 주인을 찾아와 가지고 기뻐하고 노래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하며 때려 죽여야 되겠어요, 쫓아 버려야 되겠어요? 옆에서 새들이 그렇게 노래하게 되면 슬픈 표정을 짓고 있더라도 '음, 음, 음, 음!' 하고 박자를 맞춰 줘야 됩니다.

그러면 조그만 곤충이 주인 앞에 그렇게 노래하고 춤추고, 한 마리의 새가 와서 그러고 한 마리의 동물이 와서 춤추고 노래하게 되면 아무리 슬프던 주인이라도 '이놈의 자식들, 왜 이래?' 그러면 안 됩니다. 거기에 보조를 맞춰 줘야 됩니다.

그러한 모든 노래와 춤과 예술을 그려 가는 삶을 생각하면서 그렇게 사는 주인이라 하게 될 때는, 날아가는 새의 모습을 보고서도 '저와 같이 멋지게 내가 날아가야 되겠다.' 하고 생각하고, 달려가는 사슴 같은 것을 보고도 '야. 나도 저렇게 장애물을 넘으면서 달려가야 되겠다.' 이렇게 전부 연관관계를 중심삼고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즉각적인 화동을 일으킬 수 있는 노래

그러면 하나님은 노래를 잘하는 사람을 좋아하겠어요, 안 좋아하겠어요?「좋아합니다.」하나님도 괴롭고 슬플 때에는 슬프고 괴로운 걸 풀어 줄 수 있는 노래를 듣고 싶겠어요, 안 듣고 싶겠어요? 여러분이 기뻐서 노래하고 싶을 때는 '하나님이 슬픈 자리에 있기 때문에 내가 기뻐하는 노래를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웃게 만든다.' 이렇게 연관관계, 혼자가 아니라 연관관계를 갖고 노래를 하라는 것입니다. 즉각적인, 즉각적인 화동을 일으킬 수 있는 것은 노래입니다, 노래, 그런 훈련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혼자 사는 것이 아닙니다. 노래한다는 것은 상대를 위해, 상대세계를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새도 그래요. 한국 노래 가운데 '밤에 우는 새는 님이 그리워 울고, 아침에 우는 새는 배가 고파 운다.' 하는 내용의 노래가 있다구요. 그거 얼마나 예술적이냐! 그 표현이 얼마나 예술적이냐 이겁니다. 밤에는 대개 조용한데, 님이 그리워서 밤에 노래한다는 사실, 그거 얼마나 예술적이에요!

그러니까 여기는 자연 가운데 있는 농장, 자연 농장입니다. 여기에는 없는 짐승이 없고, 없는 풀이 없고, 없는 것 없이 다 있다 이겁니다. 해가 뜨기 전에 동산에 올라가 '야, 이제는 밝아서 눈들 다 떴지? 나하고 한번 노래해 보자. 와- 와-' 그러면, 소들도 '우- 우-' 하고, 모든 동물이 조용한 가운데 나에게 집중하는 것입니다. 그들 전부에 대해 '슬펐느냐, 밤에 괴로웠느냐, 어렵지 않았느냐?' 하는 위로의 마음을 가지고 그들의 마음을 풀어 주는 이런 노래를 한다면 얼마나 기분이 좋겠어요!

그래서 이 땅까지도 '야, 오늘 아침에는 주인 양반이 내 땅 여기에 와서 나를 밟고 전체가 좋아할 수 있는 노래를 왜 안 하나?' 하는 것입니다. 땅도 기다리고, 모든 만물도 기다리고, 이 친구들이 전부 다 기다린다고 생각할 때는 자연히 그 동산에 가 가지고 노래하고 싶은 마음을 길러 가게 되는 거예요. 이게 하루 하고, 1년 하고, 10년을 이렇게 하게 되면 명가수가, 명창이 생겨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요전에 가미야마가 여기에 와서 나흘 동안 있다가 갔다구요. 여기에 있는 개, 얼룩이를 붙들고 입을 맞춰 주고, 만져 주고, 씻겨 주고 그러니까, 나흘 동안 그 주인이 어디에 가든지 다 따라다니고 말이에요, 떠나게 될 때는 차를 바라보면서 꼬리를 흔들고 어쩔 줄을 모르더라구요. 그걸 볼 때에, '얼룩 개를 자기 아내 이상 사랑해 주면 어떤 얼룩개가 될꼬?' 하고 생각해 봤어요. 그러면 자기 여편네의 몇십 배 복종하고 그럴 것입니다.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할 것이다 이겁니다.

'인간들에 대해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몇십 년 몇백 년도 힘든데, 야, 동물은 열흘 이내, 1년 이내에 그런 경지까지 가겠구나!' 그런 생각을 해 봤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노래를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한번 해봐요. '씨!' 해봐요.「씨!」오늘부터 노래하는 거예요. 그런 마음으로 노래하면 천지가 화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내 노래를 듣는다. 우리 고향 어머니 아버지도 옛날에 내 노래를 듣기 좋아했는데 지금 무덤에 누워 있다가도 일어나서 듣는다. 친구, 형제 전부가 내 노래를 듣고 싶어했는데 내 노래를 듣는다.' 이러면서 노래한다면 얼마나 멋져요! 그런 심정이 공명하는 자리에서 노래를 해 버릇하면 말이에요, 슬픈 사람을 만나면 내가 즉각적으로 슬픈 사람의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기쁜 사람을 만나면 즉각적으로 기쁜 사람 주체 대상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감정을 갖고 살게 되면 그런 면이 풍부하기 때문에 모든 만유의 존재들이 그와 더불어 친구를 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공헌한 것은 이 둔하고 노래할 줄 모르는 인간세계에 노래를 할 수 있게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지대한 공헌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노래를 하늘과 더불어 했습니다. 하나님을 찾아 나오면서 자기가 존경할 수 있는 마음으로 노래를 했습니다.

기독교를 보더라도 찬송가를 보면 그 찬송가 내용이 전부 다 예수를 찬양하고 말이에요, 예수의 고귀했던 것, 슬펐던 사실을 위로하고, 삶에 있어서 곡절이 많았던 모든 걸 해소해 가지고 평화의 기대로서 같이 살고 싶어하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그런 마음을 언제나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이 노래입니다.

수천년 전에 살던 예수의 심정세계를 오늘날 우리가 노래로써 불러 가지고 예수를 일깨워 줌으로써 나에게 동화할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런 힘의 작용을 하는 것이 노래라는 것입니다.

다양한 면에 화합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여러분, 여자들은 애교가 필요합니다. 그 애교는 춤의 근본입니다, 춤. 얼굴을 웃으면서 이런 것도 하나의 춤 동작의 시작입니다. 남편 앞에서 자기 아기 흉내를 내는 이게 춤이라구요. 춤이 별것 아니라구요. 상대를 기쁘게 하는 형용을 말하는 것입니다. 저기서 사랑하는 사람이 오는데 말이에요, 가다가 이렇게 '엑!' 하는 이게 춤입니다. (행동으로 해 보이심) 그러면 남편이 오면 달려들어 붙들고…. 거기에서 시가 엉클어지고 문학이 나오는 것입니다. '야, 이거! 넘어질 줄 알고 난 다리를 잡았습니다.' 하는 여기에서 균형이 이뤄지고 그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노래와 춤을 떠날 수 없는 인간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궁둥이에 살이 찐 여편네가 말이에요, 가스를 내기 위해서는 궁둥이를 이렇게 드는데, 이것도 춤입니다, 춤. (웃음) 춤 중에 그 이상 멋진 춤이 없어요. '카악-' 기침을 해서 가래를 뱉는 것도 다 춤입니다. 알겠어요? '콜록 콜록' 하는 것도 그냥 하지 않고 '칵 칵!' 이렇게 하는 것도 춤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걷는 것도 춤의 연습이요, 어디 가서 쉬는 것도 춤의 연속입니다. 이런 모든 것이 정(靜)과 동(動)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기 때문에 춤을 그려 가는 것이 인생 생활입니다. 노래를 그려 가며 화동하는 것이 인생살이다 이겁니다. 그것이 하나의 예술이 되는 거예요. 노래하는 가정, 춤추는 가정이 돼야 합니다. 노래와 춤이 예술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느 나라나 유명한 음악가라든가 유명한 문학가의 동상을 세울 때는 그 사람들의 퇴폐적인 표정을 그 동상에 그려 넣는 것입니다. 그게 예술이라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여자들한테 '재미있는 신랑 얻어 갈 거야, 재미 없는 신랑 얻어 갈 거야?' 하고 물어 보면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얼굴은 좀 못생겼어도 재미있는 남자를 좋아하는 것입니다. 얼굴이 아무리 잘생겼더라도 재미 없는 남자는 콩나물 덜 삶아낸 것과 마찬가지고, 소 대가리 덜 삶은 것 마찬가지입니다. 쓸모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암만 끓여도 더 익지를 않아요. 소대가리도 암만 끓여도 더 익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쓸데없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우리 통일교회는 그러한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는 사람을 보게 되면 잽전 어머니가 되고, 아버지가 되고, 형님이 되고, 동생이 될 수 있는 한 식구와 같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심정적 훈련을 무엇을 통해 하느냐? 기도도 필요하고, 문학도 필요하고, 자기 전문 분야도 필요하지만 반드시 노래와 춤의 예술적인 감정이 그 일을 촉진화시키고 자극화시키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을 들어 보니까 여러분도 노래가 필요하고 춤이 필요하고 예술이 필요해요?「예.」그러면 내가 오늘 노래하고 춤추고 예술적인 걸작품을 남겼다면, '히- 히- 히- 히!' 전부 기쁜 것입니다. 그렇게 사는 거예요. 새가 휘익 날아가는 것도 예술입니다. 그렇게 되어야 맛이 있어요. 사람끼리만 맛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연도 좋아하고, 어디 가든지 그 사람은 놀고, 어디 가든지 그 사람은 어울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다양한 면에, 다양한 면에 화합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되겠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노래와 춤과 예술을 그려 가며 가정을 꾸며라

선생님은 옛날에 24시간 노래를 들었어요, 24시간. 한국에 노래판들이 있다구요. 이렇게 된 것을 몇 시간 동안을 들을 것이냐 해서 자기가 맞추는 거예요. 이래 놓고 앉아 가지고 듣는 겁니다. 그런 것이 절대 필요해요. 그 노래하는 사람 심정보다도 내가 더 긴장해서 듣는 것입니다.

그래, 그러한 훈련을 하게 되면, 어떤 사람이 감동적인 말을 하면 조그만한 감동이지만 거기에 청기와 집을 지을 수 있고 세계를 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을 북돋우고 정을 자극시키는 것은 이러한 노래와 춤과 예술적인 감정입니다.

한국의 민요라든가 한국의 가요는 그런 면에 있어서 풍부하다구요. 슬픔 하게 되면 보통 전부 다 가식적인 노래입니다. 그렇지만 한국 노래는 목청이 찢어지듯이 가슴이 터질 듯한 파열적인 노래를 하는 것입니다. 그것 대단한 거라구요.

그래, 소 소리를 인간이 흉내내더라도 진짜 소 소리를 흉내내기 힘듭니다. 여러분이 단상에서도 말이에요, 단상에 서면 노래 대신 설교를 하는 것입니다. 노래 대신 설교를 해요. '여보! 같이- 갑시다!' 이게 노래예요. 또 이게 춤이에요. '여보! 같이- 갑시다!' 이게 춤이라는 거예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 그러면 '여보!' 할 때의 그 표정과 모든 전부가 예술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 농장에 곡괭이를 들고 땅을 파면서 '어이- 샷!' 하는 것이 노래와 춤이 되고, 예술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내 일생을 그와 같은 노래와 춤과 예술로 엮어 간 일생은 하나님이 장식품으로 사용할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장치한다 그 말이라구요. 하나님도 배우고 싶겠어요, 안 배우고 싶겠어요? '하나님도 내 노래를 배워야 됩니다.' 하면 하나님도 그것을 배우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 하고 또 하나님이 '아-' 이러면서 표정이 필요해요, 제스처. 제스처는 뭐냐 하면 춤이에요, 춤. 그거 말과 제스처가 참 어떻게 그렇게 박자를 잘 맞아! 그게 예술이라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조용히 혼자 하루종일 앉아 있지만, 고요한 그 환경에 대해서는 노래를 부르고 싶어서 마음속으로 노래를 그리면서 그 환경에 전부 다 맞춰 주면 그것도 노래라는 것입니다.

하루 종일 앉아 있는 그것도 춤이라는 거예요. 마음과 앉은 그 자리에서 빙긋이 웃는 것이 그게 예술이라는 것입니다. 내 일생은, 내 일생은 이와 같은 미의 세계, 창조이상세계의 정적인 하나의 주류를 개척해 간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멋져요!

더더욱이나 여러분은 대중을 대해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수많은 사람을 격동시키기 위해서는 이런 감정적 동화력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 마음을 갖게 되면 모든 사람의 마음이 화동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천하의 사망권 내를 해방하기 위한 결의를 하게 될 때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 '왁!' 쏠린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옛날 어렸을 때 기도할 때, 물론 앉아서 기도하지만 뒹굴면서 노래 기도를 한 거예요, 노래 기도. 고양이가 달려간다면 고양이가 달리듯이 달리면서 기도하는 거예요. 말은 이와 같이 달리니까 나도 그와 달리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는 뭐냐 하면, 하나님을 부르고 하나님과 더불어 말하자는 것입니다. 특별히 앉아서 기도하는 것보다도, 자기 생활을 통해서 하늘과 더불어 동화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입니다. 그 시간이 기도의 시간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되면 말기도보다는 노래 기도가 감동적이고, 자기 자신을 신비경으로 빨리 끌어올리는 것을 즉각적으로 체험합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부를 때 (감정을 넣어서) '하나님 아버지!' 하고, 깊이 통할 때는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 아버지-!' 하는 것이 노래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노래와 춤과 예술을 그려 가며 일생 동안 살면서 그럴 수 있는 남편, 그럴 수 있는 아내가 그럴 수 있는 가정을 꾸며 가는 것이 인간으로서 행복한 가정, 스위트 홈(sweet home)이라는 말이 이뤄지는 것입니다.

사람은 예술적인 생활을 해야

선생님하고 어머니하고 나이 차이가 얼마나 나는가요? 23년입니다, 23년. 이것 연령적으로도 안 맞고, 감정적으로도 안 맞고, 생활적으로 안 맞아요. 그걸 어떻게 맞추느냐 이겁니다. 정서적인 면에 노래와 춤과 예술적인 감정이 즉각 표출될 수 있으면 막대 같고 목석 같은 사람들도 화동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님이 선생님을 좋아할 것 같아요?「예.」어머니가 되어 봤어요?

선생님은 말이에요, 할아버지도 좋아하고, 젊은 사람도 좋아하고, 아기들도 좋아하고, 죽어 가는 사람들도 죽게 될 때는 '선생님, 손이라도 한번 잡고 죽고 싶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심정적 체험과 그 모든 것을 어디서 찾았느냐? 자연에서 찾았습니다, 자연.

이런 나무를 보게 되면 가지도 많고 잎들도 이렇게 무성하게 났는데, '남양 지대에 있으니 올라갈 줄 모르고 퍼졌구만. 자연도 환경을 아는구나. 야, 훌륭하다!' 이렇게 칭찬해 주는 것입니다. 한대지방에는 침엽수가 많은데 참 높이 자랍니다. 열대지방에서는 활엽수가 옆으로 자랍니다. 대나무한테 '너는 왜 곧추 올라가기만 했어?' 하면, 너무 추워서 (행동으로 해 보이심) 이러다 보니 높아졌다 이거예요. 또 '너는 왜 이렇게 옆으로 퍼졌어?' 하면 '너무 더워서 올라갈 수 없어.' 하는 거예요. 그게 다 예술이다 이겁니다.

열매도 열대지방 열매는 열대 사람들이 먹어야 하는 거예요. 야자수의 열매(야자)는 물이 나온다구요. 내가 남양지대에 가서 그거 한번 마셔 가지고는 덥던 배가 얼마나 차가워지는지 설사가 대번에 나더라구요. '야, 더우니까 자연도 전부 다 예술적으로 보조를 맞추기 위해서 이러한 야자 열매에 물이 있구만. 감사하다.' 이렇게 돼요. 그건 최고의 예술입니다.

북쪽 추운 지방에는 기름기가 많은 열매가 납니다. 모든 열매가 그렇습니다. 잣도 그렇고, 모든 열매가 그렇다구요. 남방지대의 열매는 물기가 많아요. 이걸 보면 그 자체들이 자연 환경에 맞춘 예술작품입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에, 발바닥에 밟히는 풀 한 포기 그 자체도 예술작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발을 디딜 때 '미안하다. 미안하다.' 그러면서 디뎌야 합니다. 그렇게 미안하면서 밟으면 '어서 밟아 주소. 어서 더 밟아 주소.' 그런다 이겁니다. 거기에는 노래가 있고, 춤이 있고, 예술적인 문학이 그려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은 어디 가도…. 선생님은 무엇이든지 안 해본 게 없어요. 무엇이든지 새로운 것은 관심 가지고 찾아가서 해보는 거예요. 많은 것을 해봤어요. 농촌에 가면 농사지을 줄 알고, 그 땅에 무엇이 어떻다는 것 알고, 물에는 고기가 어떻다는 등 다 알아요. 바다에 가게 되면 어촌의 어부가 되고, 산에 가면 산사람이 되고, 도시에 가면 도시 사람이 되고, 학자세계에 가면 학자가 되고, 노래하는 세계에 가면 노래하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노래와 춤과 예술이 필요하고, 그 다음에는 운동이 필요합니다. 우리 역사를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노래를 자랑하는 민족이 있습니다. 노래하게 되면 이태리를 떠올립니다. 이 이태리는 반도라구요. 반도니까 삼면이 바다고, 공기가 맑아요. 그리고 반도니만큼 해양 풍이 있어서 나무가 이 바람을 맞는 것이 천태만상입니다. 그 다음에는 육지를 넘어서는 바닷물이 언제나 춤을 추는 거예요. '물결 춤춘다.' 할 때에 어울려요, 안 어울려요? 바람은 천태만상을 만들어 내는 거예요. 언제나 같지 않습니다. 천 가지 물결, 만 가지 물결이 같지를 않아요. 전부가 다른 표현입니다.

발레 같은 것은 뭐냐? 인간이 형용할 수 있는 모든 경지, 극치를 달려가면서 연기를 하면 참 유명한 발레리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은 공평하기 때문에 바다는 춤춰서 산 것 같은데 산천은 이렇게 무뚝뚝하다는 것입니다. 바람이 붊으로 말미암아 나뭇가지도 춤춥니다. '바람이 불게 되면 모든 만물, 산천 초목도 전부 춤을 춘다.'고 하면 어울린다 이거예요.

그래, 바람이 불게 되면 나와 가지고 '야. 너하고 나하고 한번 하자.' 해서 바람이 시익 불면 나도 춤추는 거예요. 그러면 태풍이 좋아한다는 거예요, 태풍이. '야! 이 동산을 찾아왔더니 이러한 사람이 있어서 나를 환영해 줬다. 그를 만났기 때문에 이제는 내가 기뻐서 다른 데로 가야 되겠다.' 한다는 거예요.

바다를 통해서 우리는 그걸 배우는 것입니다. 바다는 24시간 쉬지를 않습니다. 천년 만년을 그렇게 운동하고 움직이는데 싫증이 안 난다는 것입니다. 바다에게 이것을 물어 보면 '무슨 말이 그래? 내가 이러한 힘이 있기 때문에 온 세계를 품고, 세계를 살릴 수 생명의 원천을 갖고 있는 거야. 몇천 년 동안 쉬지 않고 이랬기 때문에 모든 만물을 소생시키고 생명의 기원을 몇억만 년까지 계속할 수 있는 원동력이 여기 있는 줄 모르느냐?' 그런다는 것입니다.

이런 저런 것을 생각할 때, 사람은 예술적인 생활을 해야 된다는 거라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노래와 춤의 생활을 할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지금 이와 같이 대중을 움직이고, 모든 세계 사람을 거느릴 줄 알고, 자연을 전부 다 사랑하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내 집같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 훈련이 돼 있습니다. 이런 새로운 자리가 있으면 새소리를 들으면서 밤을 새워 가지고 몇 년을 자기 고향에서 느끼던 걸 또 다른 고향의 상대적 세계에서 탐색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에게는 고상한 예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은 노래할 줄 몰라서는 안 되겠다 이겁니다. 또 춤을 출 줄 알아야 됩니다. 춤을 추란다고 언제나 춤추라는 것이 아니라구요. 말에도 해학이 있고, 말에도 뭐라고 할까, 유머가 있고 다 그래야 되는 거라구요.

부부생활을 예술화시켜라

모든 것이 움직이고 모든 것이 운동하는데 사람이 전부 다 한곳으로만 움직이면 재미가 없습니다. 이런 생활 기조를 중심삼고 우리가 일년동안 살면 얼마나 풍부한 정서적인 중심 존재가 되겠느냐! 얼마나 멋진 부부가 되고, 얼마나 멋진 나라의 미를, 예술을 유치할 수 있겠느냐!

덕문이, 일어서라. 노래 하나 해. 나이 많은 할아버지 일어서서 노래하나 해봐요. 저 얼굴을 보라구요. 할아버지 얼굴이고, 머리가 세고, 등이 굽고, 다리가 이래 가지고 기뻐서…. 기뻐서 노래하는 것은 예술입니다. 동상, 천년 만년 기념 동상이 되는 것입니다.「요전에 밤에 부르던 것 또 하나 하지요.」이태리 노래, 창공에 빛난 별, 그것 몰라?「가사를 잘…. 아 산타루치아.」그러면 다른 것 해봐요. (엄덕문씨 노래)

노래와 춤이 있고 예술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그런 융통성이 있고, 화합이 있는 능동적인 이러한 족속을 만들려고 선생님은 생각하고 있어요. 70, 80 가까운 할아버지가 나와서 이렇게 노래하는데 전부가 다 좋아하고 그러면 다 풀리는 것입니다. 설교나 웅변을 해 가지고 순식간에 전부를 굴복시키게 못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 노래는 나쁜 것?「노.」노래는 안 할 것?「노.」(웃음) 새들도 노래하고 벌레도 노래하는데 사람이 하루에 몇 번씩, 아침 노래, 점심 노래, 저녁 노래, 밤 노래는 해야지요. 춘하추동이 있잖아요?

그러면 그런 노래를 전부 다 들려 주는 거예요. 레코드가 얼마나 많아요? 내가 노래한 것을 들려 주는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의 노래를, 봄 노래와 여름 노래와 가을 노래와 겨울 노래를 들으면서 거기에 젖어 가지고 자기의 생애를 정립하고 '나도 화동적인 이런 인격을 갖추어 가지고 하나님을 위로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 이런다면 얼마나 멋져요!

노래를 잘 하라구요. '이제부터 노래를 잘 해야 되겠다.' 하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내리고, 노래 싫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여기 미스터 김, 노래해야 돼.「예.」이 사람은 중국 사람 같아, 중국 사람도 화석 된 중국 사람 같아. 그 얼굴에 웃음이 있고, 그 얼굴에 노래가 나온다면 이것은 천하에 대혁명이 벌어지는 거야.

여기 김원장이 선생님이 50년 전에 만났다면…. 지금 몇 살이야?「쉰 여섯입니다.」50년 전에 만났더라면 얼마나 호화롭고 얼마나 예술적인 인간이었을까?

그래서 이제부터 노래를 하고 춤을 춰야 되겠어요. 춤이 다른 게 아닙니다. 말하는 것도 춤이라구요. 말이 노래고, 표정이 춤입니다. 말과 표정이 삼각대, 이 셋이 맞게 되면 예술품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예술적 사랑을 해야 되겠다, 부부 생활을 예술화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노래와 춤을 모르는 사람은 그 감정이 통하지 않기 때문에 예술적인 기준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부부생활을 예술화시킨다는 것은 뭐냐? 참새가 노래하고 참새가 춤을 춘다구요. '그 참새 사랑을 본받아 가지고 오늘을 지내는 거야. '짹 짹 짹 짹' 춤을 추면서 서로 품고 쪽-' 이렇게 사는 것이 예술입니다.

그 다음에는 토끼 사랑을 하는 거예요. 토끼 사랑 예술화! 그래, 이렇게 꼬리로…. (행동으로 하심) 남자 여자가 방이 좁지만 말이에요, 그렇게 살라는 것입니다. 이마를 맞대 가지고 이러면서 살라 이겁니다. 만물의 영장이면 그 대표적 사랑을 표시라도 할 줄 알고 형용이라도 할 줄 알아야 될 것 아니예요?

토끼 사랑을 보면서 '내가 너희들 사랑을 해 보니까 너희들한테 아직까지 배울 것이 많구만.' 그렇게 느끼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토끼가 사람의 사랑을 중심삼고 '내가 주체로구나!' 하면서 토끼가 얼마나 영광스럽겠어요? 그래 가지고 '야, 너 나 좋지? 어때?' 하면…. 사랑은 안 통하는 데가 없습니다, 사랑은.

참새 노래, 참새 춤, 참새 사랑을 예술화시키자! 이 할머니, 남편 있나? 없어? 죽었지만 사랑했어? 사랑했어? 「47년 동안 사랑했습니다.」 그래? 그래, 남편하고 사는 동안 몇 가지 사랑 해봤어? 한 가지 사랑밖에 못 했을 거 아니야?

'천 가지 만 가지 모든 동물세계, 모든 만물세계의 그들이 살고 있는 사랑하는 관계를 전부 내 일생에 기록적으로 남겨 그의 주체가 되겠다. 그런 예술적인 부부 사랑을 하겠다.' 하고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사랑하며 살면 이혼할 생각이 없어요. 이혼이 뭐야? 프로그램이 남았는데 어떻게 이혼해? 맨 나중에는 사자 사랑을 하는 거예요. 맨 처음에 곤충 사랑에서 올라가 가지고 사자 사랑을 남겨 놓았는데, 일생 동안 사자 사랑을 못 해 가지고 '사자 사랑을 못 하면 죽을 수 없어.' 이러면 오래 살 수도 있다구요. (웃음)

그러면 동물원에 가게 되면 '사자 사랑 어떻게 되나? 곰 사랑 어떻게 되나?' 하고 주의 깊게 보는 것입니다, 주의 깊게. (웃음) 이거 필요한 거라구요. 뱀 사랑은 말이에요, 둘이 엮어 가지고 71시간을 계속하는 거예요. 내가 요전에 플로리다에 가서 젊은 놈 둘이 붙들고 키스하는 것을 봤는데, 시간을 재 보니까 45분까지 하더라구요. 개가 사랑하는 데 45분 걸려요. 그래서 내가 그걸 보고 '너희들 개 사랑하는구나!' 하고 생각했다구요. (웃음) 그게 나쁜 것이 아닙니다. 나쁜 것이 아니라구요. 4초 사랑, 4.5초 사랑은 이래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개고기는 건강에 좋은 거예요. 개고기를 먹는 사람은 한국 사람밖에 없습니다. 사랑의 정서적인 천성이 풍부한 국민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뱀이라는 종자는 안 잡아먹는 없는 게 없어요. 안 잡아먹는 것이 없는 그 뱀을 잡아먹는 민족이 한국민이라구요. 이것은 71시간씩 계속하니 이 뱀이 건강제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아내가 있지요? 색시들 있지요? 한 가지 방식으로 사랑하지요? 색시를 거꾸로 매달고 남자는 서 가지고 사랑 한번 해보라구요. 해보라구요, 얼마나 멋진가. (웃음) 그것을 예술화시켜야 돼요. 그러면 '선생님이 그런 놀음 다 하고 저런 말 하나?' 생각할지 몰라요. 나도 하려고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런 프로그램을 짜서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절대 필요하다구요.

왜 그러냐? 오만 가지 존재들이 상대이상을 가지고 서로가 한 쌍이 되어야 된다고 볼 때에, 자기가 하루하루 하더라도 동물세계의 모든 사랑을, 상대를 이루는 혁명적 사랑을 내 일생을 통해서 못 다하고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 아내하고 그런 예술적인 사랑을 하다가 그 아내하고 나눠질 수 있어요? 그것 다시 해야 되겠는데 나눠지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큰일 나. 다시 어떻게 하겠어요? 그러한 생활을 할 때에 '나는 만물의 사랑을 중심삼고도 주인이다. 너희들은 아무리 했댔자 한 가지 사랑밖에 모르지만 나는 천 가지 만 가지의 사랑을, 내 목청을 변화시켜 가지고 천 가지의 말을 발음하듯이 사랑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만물의 영장이다.'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상대의 세계를 점령하는 조건은 절대사랑

이렇게 보면 통일교회는 사랑의 미개지를 개척해야 할 분야가 얼마나 많이 남았느냐 이겁니다. 여러분 색시하고 남편하고 둘이 방에서 벌거벗는 것이 부끄러워요, 좋아요? 좋아요, 부끄러워요? 자랑입니다, 자랑. '여성으로서 우주의 하나의 걸작품, 예술작품이 거동한다!' 이거예요.

미술 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여자의 나체 그림을 그리잖아요? 누드 그림을 그린다 이겁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살아 있는 것을 보는 거예요. 그 나체 그림, 세계의 박물관에서 제일 존중시하는 나체 그림은 문제가 아닙니다. 살아 있는 나체입니다, 살아 있는. 눈이 떠 있기만 한 것이 아니라 까박까박해요. 또 코에서 공기가 들락날락하고, 입에서는 혓바닥이 날름날름하고, 여기서는 사랑이 작동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이거 예술적이냐 이겁니다.

이렇게 될 때, 남자가 세계의 단 하나의 보물, 살아 있는 예술작품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점령하는 조건은 절대사랑을 가져야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 나체 된 그 사랑하는 아내를 품는 것이 얼마나 행복이겠어요? 그 행복을 무엇으로 표현하겠어요? 눈의 역사를 총동원하더라도…. 그것은 역사의 뿌리요 역사의 끝입니다. 거기에는 미래의 역사까지 잠겨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리운 사람을 보는 데는 눈이 빠지도록 보는 것입니다. 코가 생겨난 것도 사랑하는 아내의 냄새를 맡기 위한 것입니다. 역사의 출발도, 역사의 끝도 넘어설 수 있는 맡음의 그것의 기원이 거기에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어렸을 때는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나를 키스해 줬어요. 교육한 거라구요. 그 다음에 부부 돼 가지고는 키스하는 거예요. 여러분, 죽기 맨 마지막 시간에는 뭘 하고 죽어야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굿바이 키스를 하고 가야 됩니다. 키스를 하면서 여자는 자기 사랑하는 남자의 것, 남자는 여자의 것을 붙들고 죽어야 됩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사랑을 엮어 갔기 때문에 그걸 붙들고 죽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임종시에는 방을 비워 주고 두 분만 남겨서 석별하게 하는 것이 이상적이라는 것입니다. 어때요? 그 어머니하고 아버지하고 식이 끝난 후에 그 다음에는 아들딸이 와서 어머니 아버지 대신 키스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 식전은 거룩한 것 가운데 최고의 거룩한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남편하고 그렇게 정답게 살다가 돌아갈 때에 무엇을 생각하느냐 하면, 언제나 사랑의 기관을 생각하게 되는 거예요. 그의 얼굴, 키스를 생각하게 되는 거예요. 저 영계에 가서 남는 기억이라면 사랑하는 남편 아내와 키스하고 사랑하는 그 생식기를 맞추던 그것 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붙들고 키스하면서 죽어 가고 싶어요?

'야, 통일교회 교주 선생님이 저러한 노골적인 말까지도 하는구만! 나쁜 선생이다.' 그래요? 어때요? 좋은 선생이에요, 나쁜 선생이에요?「좋은 선생님이십니다.」 그렇게 살라구요. 그렇게 살라구요. 그렇게 살고 어디 가서 천하의 세상 만물의 참소를 받고 하늘나라에 걸리거든 나한테 와서 참소하라구요. 만사가 통한다는 것입니다. 만사가 오케이입니다.

일하는 것도 자기 삶의 대화

노래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춤추겠어요, 안 추겠어요?「추겠습니다.」예술작품이 되어야 된다구요. 농원에서는 농원의 예술작품입니다. 싫어 가지고 이럴 때는 예술작품이라도 그것은 망국지종입니다. 망국지 예술작품이라구요.

그래서 앞으로 이 농장은 뭐냐 하면, 새로운 심정세계를 개척하는 학교입니다. 그래서 이 농장 사람은 '노래를 참 어떻게 그렇게 모든 사람을 감동시키고, 저 사람들은 어떻게 그렇게 춤을 예술적으로 추고, 모든 행동과 제스처가 어떻게 그렇게 자연스럽고, 그것이 자연스러울 뿐만 아니라 하나의 예술품과 같다.' 하고 모든 동네 사람, 모든 주변 사람이 칭찬하는 이런 농원이 되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나팔 부는 사람, 손들어 봐.「저는 색스폰을 불 줄 압니다. (통역자)」색스폰도 좋아. 아침에 땡땡 시간이 되면 나가서 색스폰을 '부- 부부 부-부 부부!' 불어 가지고 동네에 들려 주게 되면 '야, 아침 다섯 시면 어떻게 그렇게 똑같은 사람이 색스폰을 불어대는데 안 가 볼 수 없다.' 해 가지고 여기에 와 보는 거예요. 문을 열지 못하기 때문에 밤에 찾아와 가지고 '여보! 여보!'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면 훌륭한 사람입니다.

색스폰을 불 줄 알면 나팔도 불 테니까 나팔을 사 가지고 다섯 시에 불고, 열두 시에 부는 거예요. 언제든지 그 시간만 되면 부는 거예요. '저 농장에서는 다섯 시하고 열두 시만 되면 왜 그렇게 나팔을 불어?' 하고 궁금하게 생각한다 이거예요. '그래, 그것 알고 싶거들랑 여기 와라. 와서 알려면 하루 시간 내야 된다. 다섯 시에 와서 열두 시까지 시간 내면 설명해 주겠다.' 해서 오면 원리 말씀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주의를 환기시켜 가지고 하늘로 소개하고 천국으로 소개하는 사람은 선한 사람이 안 될 수 없는 거예요.

이제 앞으로 여러분은 이제 노래반을 만들어야 되고, 춤반도 만들어서 춤출 사람을 모아야 되고, 그 다음에는 미술이나 조각 등 예술작품을 만들 수 있는 이런 일을 여기서 시작해야 되겠다구요. 여기 와 있으면서, 여기 와 있는 사람들은 노래를 열두 편 이상, 자기 나름대로 대중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이런 노래를 못해도 열두 곡은 할 줄 알아야 되겠어요.

예술가의 입에서는 사랑과 시가 끊이질 않아요. 그래서 여러분은 시를 써야 돼요. 자연을 대해서 대화를 하는 거예요. 일하는 것도 자기 삶의 대화예요. 그것을 미화시키는 것이 시요, 그것을 미화시키는 것이 사랑의 장편소설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살게 되면 여러분을 '여보!' 하고 누가 부르게 된다면 다른 사람은 못 들어도 대번에 듣는다는 것입니다. 그래, 그 지방에 무슨 사건이 있으면 대번에 알고 싶다는 거예요. 그럼으로써 중심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 지방에 되어진 사실을 다 알고, 환경에 벌어진 것에 대해 첫번 생각하고, 첫번 관심사를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책임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우리 인생살이라는 것은 말이에요, 먹고 자고 깨고 오고 가고 좋고 나쁘고, 여섯 가지입니다. 일정한 그것을 예술화시켜야 돼요. 자고 일어나는 것을 예술화시켜야 돼요. 태양한테 지겠느냐 이거예요. 아침한테 지겠어요, 이기겠어요?「이기겠습니다.」왜? 어째서? 주인이기 때문입니다, 주인. 주인이 먼저 일어나야지요. 태양을 봐도 '야! 장엄도 하구만. 만 우주의 모든 존재물이 네 햇빛을 보기 위해서 모든 신경과 촉각을 모으누만!'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 그 태양에는 열이 있습니다. 열이 있기 때문에 그러고, 또 생명의 기운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물에게 생명을 보급하는 것입니다. 태양은 '나는 사랑의 빛을 가지고 모든 전체, 만 우주에 생명의 기운을 불어넣어 준다.' 이런다구요.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면, 얼마든지 주변을 묶어 나가 가지고 감동시켜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추억의 내용을 많이 남길 수 있는 일을 해야

지금까지 노래할 줄 모르는 사람이 많더구만, 가만히 보니까. 여기서는 노래가 그쳐서는 안 되겠어요. 무뚝뚝해서는 안 되겠어요. 반드시 말과 더불어 제스처를 동반하고 행동을 동반해 가지고, 누구든지 그 모양, 그와 같은 생활을 본뜨겠다고 할 수 있도록 예술작품의 생활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 내용은 전부 다는 모를지 모르지만 선생님이 말씀하는 그 뜻은 알았을 것입니다. 알았으니까 그 뜻을 따라서 나도 한번 그렇게 되어 보겠다고 결심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음! 내리라구요. 사람들한테 얘기할 때에 어떤 얘기를 하겠어요? 내가 길을 가다가 물어 볼 것이 있으면 길을 갈 때의 그 얼굴을 가지고 물어 봐서는 안 됩니다. 예술적인 오관이 돼서 감동을 줄 수 있는 표정을 지으면서 물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볼 때에 '하! 참 좋은 사람이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눈으로써 말하고 싶고, 코로써 말하고 싶고, 입으로 말하고 싶고, 귀로써 말하고 싶게끔, 친절하게 대답해 줄 수 있게끔 내가 얼마만큼 동원하느냐 하는 것을 언제든지 감정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사람이 되지 않고서는 정신적인 지도자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 얼굴을 배우 이상 감정할 수 있어야 됩니다. 7일 동안 금식할 때 얼굴 볼 때는 전부 다 이렇게 찡그리고 보는데, 그것은 낙제입니다, 낙제. 기쁨이 넘치고, 희망이 넘치는 그런 모습을 보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면에 있어서 통일교회의 원리를 알고 통일교회 선생님이 가르친 생활을 하게 된다면, 세상에 낙제 인생이 아니라 급제 인생이 돼서 천상에 가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더라 하는 결론을 내려도 실례가 아니고 부족함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콩나물을 붙잡고 '야, 너는 얼마나 이렇게 자라기 위해서 수고를 했느냐? 몇번 죽을 뻔했노?' 하면서 같이 물어 본 적 있어요? 또 땅에 엎드려 가지고 '이놈의 땅, 너 얼마나 고생이 많으냐? 악한 사람이 피를 흘리고 주검을 갖다 묻더라도 좋아하고 남고, 지금도 여기에는 희망찬 새로운 생명이 소생할 수 있는 여유를 갖고 있구만.' 하면서 땅을 중심삼고 위로의 눈물과 사랑의 눈물을 흘려 본 적이 있느냐 이겁니다. 그런 것을 알고, 이 동산에서부터 그렇게 해야 되겠습니다.

저기 기둥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기둥이 죽 이렇게 되어 있는데 전부 다 이것이 줄을 똑같이 지어 있으면 하나는 기둥을 빼 버려도 괜찮아요. 왜? 그것을 보던 사람이 '저것은 왜 저렇게 했을까?' 하면, 그것은 자기가 설명하기에 달린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추억하기 위해서 여기 지나갈 때 기억하기 위한 표시로서 하나를 뺐어.' 하면 얼마나 멋져요! '내가 효자가 되기 위해서 그랬다.' 할 수 있고, 그 다음에는 '충신이 되기 위해서, 나라를 사랑하는 입장에서, 수많은 사람이 많지만 여기를 지나갈 때는 내가 나라를 사랑하는 데 누구보다 사랑하기 위해서 그랬다.' 할 수 있다구요. 이렇게 얼마든지 조건적인 표시로서 무엇이든지 말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념수(記念樹) 같은 기념물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다 예술적인 표시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앞으로 그런 반을 만들어서 정서적인 면에서 풍부한 생활을 해야 되겠어요. 농장을 그리워하고, 노래 소리 들으면 농장, 춤추는 것을 보면 농장, 예술작품을 보게 되면 '뉴 호프 팜(새소망농장)'을 언제든지 회상할 수 있는 추억의 내용을 많이 남길 수 있는 일을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훈시입니다.

그래서 농장에서 지내면서 배운 노래들을 자기 아들딸에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새소망농장에서 선생님이 이와 같은 예술적 감정이 풍부한 사람이 되라고 말씀한 훈시를 받아 가지고, 둔하던, 뭐라고 할까, 노래 못 하는 음치가 이렇게 노래하게 되었다고, 그게 다 선생님의 공이라고 교육하는 거예요. 그런 교육의 재료를 갖는다는 건 가장 귀한 거라구요.

그래서 낚시터가 있으면 자기가 사랑하던 몇 번 낚시터, 어느 나무면 나무, 언제든지 기도하던 어떤 것, 돌에라도 자기 이름을 박아 가지고 기념물을 만들어 놓으라는 거예요. 그래서 후대에 자기 손자, 자기 몇대 후손들이 찾아와 가지고 조상을 추모하면서 하늘을 사랑하겠다고 결심을 다짐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후손들을 많이 남기면 그 가정과 그 일족은 번창하게 마련입니다.

예술화 생활에 사랑의 개념을 빼서는 안 돼

그래, 세계에 없는 제일 가는 목장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의 목장 하는 사람들이 '아, 새소망 농장에 가 가지고 배우자.' 이럴 수 있도록 말이에요. 박물관 목장을 만들자 이겁니다. 박물이라면 모든 돌과 식물과 동물 다 들어가는 거예요. 박물, '넓을 박(博)' 자예요. 알겠나, 김윤상?「예.」팔자가 사납구만. 알겠어요?

그래서 새로운 나라 창건을 위해, 내 가정을 건국을 뒷받침할 수 있는 가정을 만들고, 그런 마을을 만들고, 도시를 만들고, 나라를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역사에 없었던 천국이라는 이름을 띠게 되는 우리의 나라다 이겁니다. 얼마나 멋져요!

불란서 파리가 독일에 점령당하는 순간 모든 문화재가 깨질 걸 염려해서 불란서는 독일한테 항복을 했다는 것입니다. 불란서 같은 나라는 역사시대에 얼마든지 나올 수 있지만, 불란서 파리에 전시되어 있는 문화재는 언제나 나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새소망 농장에 장식되어 있는 모든 도시와 모든 전체의 표시는 세계 문화를 대표했기 때문에, 세계를 망하게 하는 일이 있더라도 이걸 망하게 할 수 없다 할 수 있는 이런 곳이 되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참석한 사람은 농장에 있어서 하늘이 원하는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의 인연을 통해서 하늘이 지향하는 이상적 고향을 만들고, 이상적 조국을 만들겠다 하는 결의를 전부 다 문서로 기록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래서 결의했던 이 문서에 위반된 사람은 천천만 대 후세의 후손은 여기에 그 조상이 걸린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의 규탄을 받을 수 있는 일족으로 남아질 것이다 이겁니다.

올 때에는 자유로 왔지만 갈 때는 자유로 못 갑니다. 여기에 온 목적은 하나님의 사랑받는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였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이 되기 전에는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런 조약에 사인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럼 사인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가 사인하겠다는 사람 묻지 않았어요. 사인 싫다는 사람 먼저 물었다구요. 사인하겠다는 사람은 둘째 번에 물었습니다. 돌아갈 때는 이유를 거기에 써 가지고 후대 자기 후손 앞에 전부 다 전달해 버리는 거예요. 심각해져요? 심각한 거예요. 선생님의 생애가 심각한 생애입니다. 선생님이 훈시하는 것은 심각한 훈시라는 것 알아야 돼요.

오늘 아침에 좋은 소식을 들었어요. 노래와 춤과 예술화생활을 하자! 사랑부터 하자 하는 것을 알았어요. 앞으로 그걸 실천해야 됩니다. 사람은 언행심사(言行心思)입니다. 언행심사, 말과 행동과 마음과 일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마음을 중심삼고 통일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언행심사 이 네 가지가 사랑을 중심삼고 품겨야 됩니다. 사랑이 이것을 품어야 돼요. 그래, 사랑의 표시가 없는 그림은 걸작품이 될 수 없습니다. 사람, 남자 여자가 없다면 새라도 있어야 되고, 새가 없거들랑 곤충이라도 있어야 되고, 곤충이 없게 되면 새하고 곤충을 잡아먹는 것이라도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예술작품이 되는 거예요. 예술화 생활을 이 농장에서 하려니까 사랑의 개념을 빼서는 안 됩니다. 알겠어?

내가 곡괭이를, 어저께 쥐던 곡괭이를 오늘은 더 사랑한다 해야 됩니다. 오늘은 백 번 했지만 내일은 102번, 한 번이라도 더 하는 겁니다. 98 번은 싫다 이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일해 나가는 첨단에 섬으로 말미암아 이 농장에 동상으로 변화해서 예술작품으로 남아질 수 있는 것입니다. 사인 할 것을 결정했다구요.

전문가 되려면 되풀이를 많이 해야

그리고 여러분은 전문가가 되고 싶어요, 시로도(초심자)가 되고 싶어요? 전문가 반대가 뭐예요? 뭐라 그래요, 한국말로?「아마추어….」아마추어는 영어지요.「엉터리….」엉터리는 아니지요.「비전문가….」비전문가, 망탕, 망탕 사람 사람이에요. 망탕이라는 말 있지요? 맹탕이에요, 맹탕. 그래, 전문가가 될 거예요, 맹탕 사람이 될 거예요?「전문가가 되겠습니다.」말은 쉽구만.

음악가가 전문가 되려면 되풀이를 많이 해야 됩니다. 한 가지를 천 번, 만 번, 십만 번, 백만 번 하면 그마만큼 전문가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 브라질이 월드컵 축구대회에서 일등 했던가, 꼴등 했던가?「일등 했습니다.」그러려면 같은 골에 몇만 번 차 넣느냐 이겁니다. 눈 감고, 눈 감고 차더라도 들어가야 돼요. 여기에서 알아야 할 것은 되풀이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되풀이를 누가 더 많이 했느냐 하는 것이 전문가의 챔피언십을 결정합니다.

여러분은 되풀이하는 것을 좋아해요, 싫어해요? 자유, 개인주의가 된 사람들은 되풀이를 싫어합니다. 누구와 상대적 관계를 맺을 필요가 없습니다. 고독단신입니다. 그렇지만 전체를 대하려면 전체에 박자를 맞춰 되풀이해야 됩니다. 365일을 통해 가지고 12달이 되고 1년을 이루는 것입니다. 같은 시간, 같은 24시간을 천 번, 만 번, 억만 번, 억만 번 되풀이해 가지고 역사가 천년 만년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저 목장의 주인이 되려면, 여기에 있어서 모든 사람들이 하는 일들을 되풀이를 많이 해야 됩니다. 누가 되풀이를 많이 하느냐 이겁니다. 되풀이를 많이 한 사람이 거기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 여러분을 보면 말이에요, 아침 5시하고 저녁 8시에 전부 매일같이 모입니다. 그렇게 매일같이 모이는 게 좋아요, 안 모이는 게 좋아요?「좋아합니다.」뭘 좋아해요? 선생님 말씀 들어 보니까, 아이구…! '좀더 잤으면 좋겠다.' 그러잖아요? 좋아하는 마음이 커요, 좀더 잤으면 하는 마음이 커요?「아버님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이 쌍것! 아버님이 없다구! 아버님보다도 더 오래 살 것은 태양입니다. 이 나무가 아버님보다도 오래 살고, 이 땅이 아버님보다 더 오래 살아요. 아버님은 없다구요. 아버님 없으면 대번에 그만두겠다 그말이구만.

그래, 선생님이 없더라도 되풀이하면 좋겠어요, 그만두면 좋겠어요? 여러분이 하자는 대로 하자구요.「아닙니다.」왜? 어째서? 되풀이를 더 많이 한 사람이, 같은 일을 천년 한 사람은 여기에서 챔피언이 되는 것입니다. 1백년 한 사람, 9백년 한 사람은 못 당하는 것입니다. 되풀이한다고 할 수 없어서 '아이구!' 하는 게 아닙니다. 정성을 다해 가지고 되풀이하는 사람은 챔피언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되풀이하기를 싫어하는 사람은 말이에요, 아침, 점심, 저녁을 지금까지 일생동안 되풀이하는데 '아침밥 맛이 없어.' '점심밥 맛이 없어.' '저녁밥 맛이 없어.'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왜 되풀이해요? 밥 먹지마! (웃음) 그것 하나 알아두면 돼요. 되풀이할 때에 밥이 맛이 있는 것 같이 이렇게 하게 되면 틀림없이 챔피언이 됩니다.

그 다음에는 자는 것도 되풀이하는데, 되풀이하는 것이 싫거든 자지 마! 그래 되풀이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그 되풀이는 미래의 무한한 세계를 점령할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길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여기 농장에서 땀을 흘리고 되풀이하고 기뻐했으면 어떤 농장에 가 가지고 입을 열게 되면 그 농장의 목부로부터 농장 주인을 감동시키고 남을 수 있는 재료가 충분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뜻을 감정할 수 있는 시간을 되풀이해야 됩니다. 이와 같은 모임을 많이 가져야 되겠어요, 적게 가져야 되겠어요? 하루에 한번 해야 되겠어요, 하루에 다섯 번 해야 되겠어요, 하루에 세 번 해야 되겠어요? 한 번으로 정하면 좋겠어요, 다섯 번으로 정하면 좋겠어요?「다섯 번….」이놈의 자식들, 거짓말 마!

이제는 그런 것을 알았다구요. 먹고 자는 녀석들이 되풀이해 가지고 내 일생이 보장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내 일을 되풀이함으로 말미암아 일생과 나라와 세계가 보장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되풀이할 수 있는 사상을 집어넣어야

미국 사람이라든가 자유세계의 사람들은 전부 다 되풀이하는데 공부를 하더라도 어려운 공부는 안 하려고 그런다구요. 복잡한 것을 안 하고 간단한 것을 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런 사람은 어려운 것을 찾기 위해 되풀이하고, 복잡한 것을 해결하기 위해 되풀이하는 사람들 앞에 지배를 당하는 것입니다.

아시아의 중국 같은 나라는 말이에요, 김매는 기구 그것 하나 가지고 일생 동안 땅 파는 것을 10년, 일생, 몇천년 동안 계속해도 되풀이함으로 말미암아 저런 방대한 나라가 됐어요. 바람이 부나, 해가 나나, 겨울이 오나, 여름이 오나, 계절을 극복을 하고 계속을 많이 하기 때문에 농경 국가로서 세계의 제일이 되어 있습니다.

남미 사람들 앞에 되풀이하는 것이 성공의 비결이다 하는 것을 가르쳐 주면, 이 게으르고 놀기 좋아하는 국민성을 철폐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버지가 그러면 그 아들딸은 더 하고, 그 손자는 더 하고, 그래서 결국 망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하는 되풀이를 그 아들이 싫어하거든 그 나라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 전통은 깨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년 만년 역사를 계속하려면 아버지 어머니, 자기 조상들이 계속하던 되풀이를 후손이 천년 만년 계속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후손을 갖게 되면 그 나라는 천년 만년 번창할 것입니다. 이런 모임을 통해서 하늘의 뜻을 중심삼고 말함으로써 하늘 뜻의 감정을 동화시킬 수 있는 것이 되풀이되므로 자기들도 모르게 높은 심정권 내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종치기 전에 나와서 기다릴 거예요, 종치고 나서 옷 입고 나올 거예요? 종을 치는 사람은 매일같이 번호를 정해 가지고 종을 쳐야 되겠다구요. 종을 한 5백 개 달아 놓고 한꺼번에 치게끔 훈련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되풀이할 수 있는 사상을 집어넣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내가 여기 와서도 아침에 일어나서는 낚시질 가고 저녁이면 또 와서 자고 또 일어나서 낚시질을 가는 거예요. 그것을 되풀이, 되풀이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치지 않고 10년, 20년 할 거야, 늙어 죽도록 할 거야?' 하고 물으면 늙어 죽도록 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리고 지금도 연구하는 거예요.

어저께 미스터 윤기병이구만. 낚싯줄이 꼬인 것을 푸느라고, 이거 경험 없는 녀석이 쩔쩔매더라구요. '야, 그것 놓고 잡아당겨라.' 해서 그대로 하니까 죽 풀리는 거예요. 그건 암만 해도 못 풀어요. '다 놓고 잡아당겨라!' 한 그대로 하니까 죽 풀리는 거예요. 이 꼭대기하고 이것이 헝클어진 것은 그것만 잡아당기면, 그것만 풀면 될 텐데, 이걸 전부 다 이러고 앉아 있더라구요. 그것은 시로도(초보자)예요, 배를 몇 년 타도 시로도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어머니하고 가서 낚시를 할 때 '피아이를 잡는데 어떻게 잡아야 되느냐?' 하고 생각하니까 다른 식으로 해야 되겠더라 이거예요. 식이 달라야 돼요. 어떤 고기는 이렇게 늦춰 줬다가 주욱 당길 때 왁 물고, 어떤 때는 삭삭삭삭 이렇게 할 때 무는 고기가 있어요. 그러니 여러 방식을 자기가 개발해야 된다구요. 여러분같이 낚시질한다고 종일 이렇게 붙들고 있으면 누가 무나 말이에요. (웃음) 고기도 재미가 없거든. 재미가 없다구요.

그리고 낚시는 하나 가지고 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 가지고. 숨을 쉬는 것과 마찬가지로 모든 것은 율동이 벌어져요. 아침에도 새 소리를 듣게 되면 오케스트라같이 저음 고음의 화음이 벌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낚시질도 그렇다구요. 어떤 때는 멀리 쳐야 큰 놈이 걸리는데, 그렇게 해서 안 걸릴 경우에는 가까이 치면 큰 놈이 걸린다구요. 반대로 말이에요.

되풀이하면서도 그것이 싫어서는 안 돼

연구할 것은 영원히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영원히 남아 있는 거예요. 이것을 연구해야 돼요. 얼마나 되풀이하느냐 이거예요. 학자도 박사가 되려면 되풀이하는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더 되풀이할 수 있는 새로운 개발을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인 박사가 되는 거예요. 서구사회의 문제가 되풀이를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여기도 서구사회의 바람으로 물들어 있기 때문에 되풀이를 싫어하니까 망해 가는 것입니다. 망하는 거예요. 되풀이하기를 좋아함으로 말미암아 흥해 갑니다. 흥하게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어디에 가 가지고 사흘만 있으면 말이에요, 거기에 사흘만 있으면 있기 싫어요. 지금 뉴욕의 허드슨 강에는 스트라이프트 배스(줄무늬농어)가 말이에요, 30인치짜리가 수두룩하게 잡혀요. 그 고기 값이 아마 도라도의 3배는 될 거예요. 그것 잡을 시즌을 그만두고 여기에 뭐 하러 왔겠어요? 꽉꽉을 잡으러 왔어요? 꽉꽉이 문제가 아닙니다. 여기에서 춘하추동을 얼마나 되풀이하느냐 하는 데 따라서 여기에 있어서 고기잡이의 스승이 되는 거예요. 여기에 대한 책을 쓸 수 있는 거예요.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농장에 아침에 일찍 가 가지고 저녁까지 되풀이해야 될 텐데 말이에요, 어머님은 점심 먹고 '아이구, 아빠! 여기 피아이 잡으러 갑시다!' 해 가지고 다른 데 끌고 가는 거예요. 그것밖에 몰라요. 그러면 그것밖에 모르는 사람 되는 거예요. 고기 많은 데가 요 삼각지대인데, 여기는 내가 몇 개월 동안 주욱 했기 때문에 무엇 무엇이 있다는 것을 다 알아요. 저쪽이 지금 제일 맞는 거거든, 비례적으로. 그래, 거기서 무얼 어떻게 할 것인지 아직까지 다 탐색 못 했다구요.

그리고 두 곳에서 고기가 무는 것, 채는 것을 봐 가지고 무슨 고기라는 걸 알아요. 고기들이 거기에 많이 모여 있기 때문에 그 무는 것을, 여기 1백 개 낚시터를 가더라도 척 넣어서 물리면 무엇이 물었다 하는 것을 알고, 그렇게 물면 어떻게 채야 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대번에 잡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고기 잡는 것을 좋아하는 것보다도 환경을 중심삼고 되풀이해 가지고 내가 어떻게 중심자가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노래 기도도 했지만 전쟁 기도도 했습니다. 바윗돌을 녹여내는 기도를 하는 거예요. 몇 시간 기도하면 이 솜바지가 전부 다 젖게끔 기도를 하는 거예요. 이걸 짜면 땀이 나게끔 생명을 걸고 기도하는 거예요. 그 일을 1년, 2년, 몇 년을 되풀이하는 거예요. 그것이 싫은 것이 아닙니다. 재미를 가져요. 맛이 있어요. 점점 깊이 들어가기 때문에 남이 알지 못하는 영적 세계의 깊은 곳까지 체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설교도 천 번 만 번 했지만 되풀이하면서도 그것이 싫어서는 안 됩니다. 생명을 부활시키는 그 영향을 보면 아주 만족스럽고 기뻐요. 그 시간이 언제든지 그리워야 됩니다. 지금 말하는 것은, 노래와 춤과 예술에 대한 것을 끝내고 2장입니다. 되풀이 2장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웃으심)

우리 선교사들은 1950년대에 선생님이 7년 동안을 두 시간밖에 안 잤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두 시간도 안 잤어요. 한 시간도 자고, 어떤 때는 밤을 밝힌 날도 많았어요.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이겁니다. 세계를 하나 만들고, 하나님의 구원섭리를 이루기 위해서는 그 이상의 높은 산이 있으니 그 산을 넘기 위해서는 자지 않고도 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며칠이라도 밝혀서라도 가야 된다는 거예요. 쉬었다가는 죽어요.

그런 생활을 되풀이하는데 7년을 지내고 나니까, 나 하나 남고 다 어디에 가 떨어져 가지고 전부 다 없어지려고 하더라구요. 그래 가지고 내가 데리고 다니던 사람에 대해 '저 사람은 되풀이를 싫어하는 사람이구만.' 이렇게 감정하는 거예요. 많은 재산을 되풀이해 가지고 모았기 때문에 그런 재산을 함부로 쓸 수 없어요. 많은 지식도 그런 사람은 가르쳐 주지를 않아요. 알면서도 안 가르쳐 줘요. 되풀이하면서 더 좋아하고, 자꾸 자꾸 하려고 하게 되면 자꾸 자꾸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되풀이하기를 싫어하는 여러분 서양 사람들 말이에요, 이제부터 되풀이를 좋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천하가 달라진다구요. 되풀이를 싫어하면 타락한 세계에 가는 것이고, 되풀이를 좋아하는 사람은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참된 부모, 참된 스승, 참된 주인

미스터 지! 「예.」 선생님 말하는데 졸음 되풀이구만. 배에 앉아서 졸면서 되풀이 일하나? 며칠 동안 할래? 일생동안 그렇게 밑감을 끼우라면 어떻게 할 테야? 「하라고 말씀하시면….」 하라고 해야 해? 자기가 자원해서 해야지. 좋아서 해야지. 선생님이 하지 말래도 하겠다고 해야지. 이래 가지고 자기 아들딸까지 여편네까지 '해주소. 해주소.' 이래야 될 텐데 하라고 하면 하겠어? 하지 말라면 그만두겠구만. 그것 안 되는 거야.

그래서 50년대에 세계적 출동을 하기 위한 준비로 금식을 하고 전체가 훈련을 한 거예요. 그런 훈련이 필요합니다. 김윤상, 알겠어? 「예.」요것 되풀이하는 거야. 선생님이 50년대에 하던, 세계에 출동을 하던 것을 북반구에서 했으니 이제 남반구를 중심삼고 출발하는 거야. 그러니만큼 그런 상대적인 입장에서, 선생님이 주체라면 시켜서라도 함으로 말미암아 2세 시대의 건립이 가능하다 이거야.

세계적인 대웅변가가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 비결을 가르쳐 줄까요? 세계의 모든 사람의 말을 하나도 빠지지 않고 밤을 새워 가면서 일생을 걸려서 들어 줄 줄 아는 사람은 대웅변가가 안 될 수 없어요. 여러분, 천 사람 청중 가운데서 웅변을 하루 하고 이틀 하고 사흘 하고 일주일 하는 데 있어서 누구보다도 정신을 차려 가지고 눈 깜짝 하지 않고 하나되어서 들어 주는 사람은 발탁이 되는 거예요. 대웅변가 선생을 천 명 전부 다 모실 수 있어 가지고 하나도 빼지 않고 내가 잘 들어 주는 사람은 그 웅변가 천 명의 그 특징을 하루에 한 번씩 의논해도 천 번 얘기할 수 있다는 거예요. 열 번 하면 만 번, 이것 백 번 하면 십만 번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런 길을 가게 된 요인 중의 하나는 아이들의 친구가 되고, 아이들의 말 듣기를 참 좋아했다는 거예요. 30세까지는 말을 안 했어요. 자기가 준비할 때는 말을 하지 말라, 들어라 이거예요. 어린 사람으로부터, 여자 어린애, 남자 어린애, 그 다음에는 소년 소녀, 청년 남자 여자, 그 다음에는 중년 남자 여자, 그 다음에는 노년 남자 여자 할 것 없이 전부 잘 들어 주는 거예요. 그러면 동네에서 누구한테 말해서 안 들어 주면 말할 데가 없기 때문에 나를 찾아와서 자기 비밀 얘기, 있는 얘기 전부를 보고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몇천 년 동안 살았겠어요? 하나님이 어떤 분이냐 이겁니다. 못난 사람, 잘난 사람 할 것 없이 전부 다 '하나님, 나 살려 주소.' 하고 기도하는데, 하나님이 귀를 막고 있겠어요, 귀 열고 있겠어요? 하나님이 보이지 않고 하나님이 말이 들리지 않기를 잘했지, 하나님이 보였으면 큰일날 것입니다. 슬퍼 가지고 말하는데 하나님이 슬퍼하지 않으니까 말을 그만두는 거예요. 보이지 않기를 잘 한 거라구요.

부모의 마음은 아들딸의 말을 천년 만년을 듣더라도 그 역사를 넘어서 또 듣고 싶은 것입니다. 참된 선생은 제자들의 말을, 모든 걸 배우려고 하고 알고 싶어하는 것을 전부 다 듣고 또 들어 줄 수 있는 마음을 갖는 선생입니다. 그런 마음을 가져야 참된 스승입니다. 참된 주인은 농장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의 말을 밤이나 낮이나 들어 주고 다 상대를 해주는 주인입니다. 그런 주인이 참된 주인이 되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의 참을 만드는 것은 들어 줄 줄 아는 것입니다. 상대가 원하는 걸 풀어 주어야 됩니다.

그래, 선생님은 할머니 친구도 잘 되고, 할아버지 친구도 잘 되고, 싸움패 친구도 잘 되고 말이에요, 도적질 친구도 해본 적이 있다구요. 도적질하는 녀석들도 알아보니까 습관적으로 양심의 가책이 없어서 하는 게 아닙니다. '도적질할 때는 주의해. 주의해.' 그러면서 가슴이 두근두근 한다는 거예요. 그 세계의 친구도 되어 보니까 그 사람들이 나쁘지 않더라구요. '양심의 가책 받는 이런 놀음을 하면 안 돼! 그만해야 되겠어, 계속해야 되겠어?' 하면 '안 해.' 그런다구요. 그런 사람의 비밀을 다 들어 가지고 그 비밀을 지켜 주니까 '이놈의 자식아, 양심적으로 그래야 돼.' 하면 '해야 되겠다.' 해서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대웅변가가 되려면 비웅변가의 모든 사정을 통한 대웅변가의 말을 듣고 감동하듯이 그런 훈련을 한 사람은 틀림없이 대웅변가가 될 것입니다.

반복해서 챔피언이 되라

사람은 열두 가지 종류가 있어요. 열두 가지 형의 몇백 명을 종합하게 된다면, 열두 가지 종류의 사람의 특성을 알아 가지고 새로 만난 사람이 어느 형이다 하게 되면 자기가 옛날에 들어 둔 말을 중심삼고 얘기하면 70퍼센트가 맞아요, 70퍼센트. 많은 사람들을 대해 감정한 무엇이 있기 때문에, 청년들과 모든 사람을 감정할 수 있기 때문에 수많은 청년 남녀들 쌍을 지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농사꾼의 말도 듣고, 장사꾼의 말도 듣고, 공장에 다니는 사람의 말도 듣고, 교회에 다니는 사람의 말도 듣고, 불교를 믿는 사람의 말도 듣고, 어떤 사람 말이든지 잘 들어 주다 보니 그 세계를 전부 다 환하게 알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 길을 나서기 전에는 한국의 부흥강사, 유명한 신령한 집단을 전부 다 내가 감정했어요, 감정. 내가 처음 만나지만 그들이 말하는 것을 잘 들어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이 모르는 세계의 비밀을 딱 물어 보는 겁니다. '이런 문제는 어떻게 합니까?' 하면 자기만 알고 있는데 그걸 물어 보니 '휴-.' 하는 거예요. 그러면 사흘을 못 가요.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도 사흘을 계속해서 얘기 못 한다구요.

보통 사람은 세 시간 이내에는 다 끝장이 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세계에 있어서 그 세 시간 말을 끝낸 다음에 '결론은 무엇입니까? 그 이상 것은 모릅니까?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야 됩니까?' 해서 대답 못 하면 '당신은 그 길을 개척해 가다가 이런 문제에 부딪혀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해야 당신이 갈 길을 바로 갈 수 있소.' 하는 겁니다. 그러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비밀을 다 알고는 그 사람을 역으로 하늘로 끌어당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많은 사람의 말을 듣고 많은 사람을 가르쳐라 이겁니다. 배우는 것이 뭐냐 하면, 듣는 것입니다, 듣는 것. 들은 것을 내가 대신해서 가르쳐 주면 내 것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많은 사람의 말을 듣고, 그걸 가지고 많은 사람을 감동시키고 가르쳐 주게 되면 나는 자동적으로 대표가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나는 그것 싫다!' 하는 사람은 그 세계와는 나하고 갈라지는 것입니다. 듣고 또 들으면, 그 사람들이 모르는 세계까지 내가 점령하겠다고 하면 그 사람이 관리하던 세계를 넘어설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외교무대에 나서 가지고도 그래요. 위대한 외교관은 말을 많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말을 많이 시켜 가지고 그 말을 잘 들어서 그것을 역으로 이용하는 사람이 위대한 외교관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에게 간증을 시키는 거예요. 앞으로는 생활 중심 시대입니다. 그러니 생활 간증을 시켜야 되는 거예요. 오전에 우리가 잘했느냐 못했느냐, 오후에 잘했느냐 못했느냐, 저녁에 집에 들어와 가지고 하루를 잘했느냐 못했느냐 하는 걸 간증해 나가야 된다구요. 그걸 듣기 싫어하는 사람은 그 클럽에서 떠나야 돼요. 반복하는 걸 좋아해야만 중심자가 될 수 있어요.

오늘은 음악과 반복이라는 내용에 대해서 얘기했어요. 반복해서 챔피언이 되라는 훈시를 했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반복하라는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기 위해서는 명령해서 감동시키는 것보다도 다른 사람의 많이 말을 들어줌으로 말미암아 들어 준 그 자리에서 내가 명령을 하게 되면 그 사람의 본심이 벌써 안다는 거예요. '저분은 경험이 많기 때문에 이럴 수 있는 모든 것을 잘 들어 준다. 이런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럴 수 있구나.' 하고 마음이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여기에 1백 명이 있으면 이 1백 명 전부가 서로 '내가 부모보다, 그 형제보다 더 잘 들어 주겠다.' 해 가지고 하루에 한 사람씩 그렇게 하게 되면 1년의 3분의 1이 간다구요. 그 다음에는 두 사람이 모여서 세 사람 클럽이 돼 가지고 세 사람 말을 들어 주고, 그 다음에 열 사람의 말을 들어 주는 거예요. 이렇게 되게 되면 예수의 자리, 열 두 제자를 거느리는 예수의 자리에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김원장하고 여기 있는 식구들의 말을 잘 들어 줬다 하게 되면 전부가 그 사람을 좋아하는 거예요. 어려움이 많아서 서로가 싸움하고 이렇게 되면 비밀 얘기를 나한테 와서 다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비밀 얘기를 그 사람들보다도 더 잘 지켜 주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같이, 아버지 이상, 형님 이상으로 모시는 거예요. 원장님하고 이 전체가 합해서 나에게 더 들려 줄 수 있는 말이 없느냐고 몇 번이라도 물어 봐야 돼요.

그 사람들의 말을 다 들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제는 내 말 들어 보소.' 하고 말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1백 사람의 말을 들었기 때문에 1백 사람을 대해서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성격을 보게 된다면, 아무 사람 성격 절반이 있고 또 이쪽 사람의 성격이 절반 있으면 그 두 사람에게 해당되는 말을 합해서 하는 거예요. 그 두 사람에 대해 할 말을 합하면 이 사람에게 할 말이 된다는 거예요.

그 두 사람의 말을 들어 가지고 내 말을 대신 얘기하게 되면 이 사람은 감동받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전체 1백 명을 감동시킬 수 있는 말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왜? 전부 들었다 이거예요. 그래서 침묵과 적는 것을 준비해야 될 것입니다.

모든 더럽혀진 걸 다 버리고 깊은 양심세계에서 출발하라

여자들이 힘들어요. 서양 사람들은 침묵을 동양 사람보다 하기 어렵다구요. 그 동네면 동네, 그 단체면 단체에서 침묵을 지키고 다 듣고 다 아는 사람은 무서워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바바바 하는 사람보다도.

학교에 가면 공부가 뭐냐? 많은 사람들의 말을 듣는 것입니다. 책을 많이 보는 것은 많은 사람들의 말을 듣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우리 인생생활에 있어서 많은 사람의 일생의 기록을 듣는다는 것은 책 보는 것보다 산 것입니다. 이게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많은 말을 들어 가지고 침묵을 지켜서 일생동안 말할 수 있다는 자신을 가지고 사는 사람은 대중을 감동시킬 수 있는 웅변가 중의 웅변가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이겁니다.

서양 사람들은 말 듣기 싫어하지요? '내 말 들어라. 내 말 들어라.' 그런다구요. 자기가 말하려고 그런다구요. 동양 사람들은 좋아하는지 나빠하는지 모른다구요. 10년을 봐도 몰라요. 그런 걸 감정하려니까 그 사람의 깊은 자리에 가서 자기가 말할 수 있는 친구가 되어야 됩니다. 부모 대신, 형님 대신, 스승 대신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영계를 통하고 그런 사람들은 자기 비밀을 전부 다 선생님에게 보고하려고 그래요. 그래, 여자들의 별의별 말을 내가 다 들어 줬어요. 별의별 여자들의 세계를 다 알고 있는 거예요. 한마디만 딱 추려내면 무슨 계통의 말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당신은 요런 얘기하려고 하지요?' 해서 열 시간 할 것을 10분에 다 결론지어 주는 거예요.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을 만나면 기분이 좋아요. 알겠어요? 자기 남편보다도, 자기 아버지보다도, 친구보다도 좋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더럽혀진 걸 다 던져 버리고 깊은 양심세계에서 출발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웅변가가 되려면 많이 들은 사람한테는 지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팔각정에 있는 할아버지 같은 사람은 얼마나 할 말이 많겠어요? 아침에 가서 저녁까지, 한 달이고 두 달이고 그 말을 듣는 거예요. 인간 공부입니다. 인생 공부라구요. 어려울 때는 어떻게 했고, 어떻게 돼서 애국자가 되고, 어떻게 돼서 부자가 되고, 어떻게 돼서 출세를 했느냐 하는 모든 내용을 듣는 거라구요.

여기에 아침까지 모여 가지고 매일같이 하는 말을 매일같이 듣고 싶어요?「씨(예).」한번 '씨' 해봐요. 씨-!「씨!」천년 만년 '씨! 씨! 씨!' 이러면 하나님까지도 좋아 가지고 내 아들 만들겠다고 한다구요.

되풀이! 자유주의 개인주의는 되풀이를 싫어합니다. 사랑도 되풀이하는 맛을 모르는 사람은 섹스를 좋아하는 것입니다. 마음을 원해야 되는 거예요. 우리 가정을 지탱하기 위해서도 되풀이하는 취미를 생활 환경에서부터 개척해 가지고 사랑세계의 되풀이를 좋아할 수 있는 사람까지 만드는 것이 복귀시대의 길이라는 걸 난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는 연애를 못 합니다. 왜? 선생님이 모든 사람의 과거를 듣고 알아보니까 해서는 안 되겠더라 이겁니다. 좋은 것보다도 나쁘니까. 역사성을 초월하고 환경과 지역을 초월해 가지고 하나님까지 공헌할 수 있는, 그런 뒷받침할 수 있는 역사적 변증의 내 재료가 뭐냐? 이것을 찾은 것이 타락성입니다.

'해가 뜨고, 등이 따뜻하고, 아침 시간이 되어 배가 고프니까 선생님이 되풀이해서 하는 말을 듣기 싫습니다.' 그래요? 점심때가 지나도 듣고 싶고, 저녁밥을 안 먹고도 듣고 싶고, 금식을 3일 해도 듣고 싶다 할 수 있는 마음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 원통하고 분한, 한에 맺힌 사람의 말을 들어 주는데 말이에요, 아침에 시작해서 점심때가 넘고 저녁때가 됐다 이거예요. 그 사람은 취해서 말하는데 점심때가 됐다고 '점심 먹고 합시다.' 하고, 저녁때가 됐다고 '저녁 먹고 합시다.' 하면 안 돼요. 그러지 않고 점심을 잊어버리고 저녁까지 잊어버리고 더 듣겠다고 하게 될 때는 그 사람은 한이 풀려요.

더 배우고 더 참으라

선생님은 단에 서 가지고 16시간 30분을 얘기한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16시간 30분. 5시간만 이렇게 되면 무슨 북에 기록된다구? 3시간 이상만 되면 기네스북인지 뭔지에 기록된다는 것입니다. 16시간은 너무 많기 때문에 '그런 미치광이 소리가 어디 있소?' 해 가지고는 기록하래도 안 하는 거예요.

16시간 30분 됐을 때에 더 듣고 싶어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는가 찾아보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여자들이 오줌을 쌌겠어요, 안 쌌겠어요? 오줌을 싸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을 재미있게 했어요, 재미없게 했어요?「재미있게 하셨습니다.」그때 선생님은 오줌 쌌겠어요, 안 쌌겠어요? 뭐예요? 쌌겠어요, 안 쌌겠어요?「안 싸셨겠습니다.」어떻게 안 쌌겠어요? 땀을 흘리고 얘기하기 때문입니다, 땀을 흘리고. 내복이 젖고 다 젖는 거예요. 오줌이 땀으로 나간 거예요.

그게 통일교회 지금까지 모르는 비밀입니다. '야, 선생님 10시간 9시간 됐는데 변소 안 가?' 하고 생각되면 한번 해보라구요. (웃음) 열렬히 땀을 흘리면서 얘기하는 거예요. 겨드랑이에서 땀이 흘러 내리는 거예요. 그런 때 통역하던 박보희는 오줌도 많이 싸고 똥도 쌌다구요. 듣기에 정신차렸지 땀 흘리는 데 정신 안 차렸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땀을 흘리니까 오줌 안 싸도 되고 똥 안 싸도 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했기 때문에 세계에 어디 가든지…. 설교 준비를 할 필요 없어요. 하루에 열 번 백 번 얘기하더라도, 거기 가게 되면 척 봐 가지고 옛날에 내 말을 잘 들은 사람 골라서 그 사람 말을 몇 가지 골자를 해 가지고, 그 사람을 풀어 가지고 '인생살이는 이렇게 어렵기 때문에 이런 관점에서 이렇게 이렇게 살면 됩니다.' 하면 전체가 감동한다는 것입니다. 많이 들었기 때문에 많이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모여서 매일같이 듣는 것을, '내가 여기에 있는 모든 사람들의 말을, 훌륭한 선생들의 말을 전부 들어서 내 것으로 삼아 가지고 내가 미래에 써먹을 수 있는 재료 창고를 채우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어때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되풀이해야 됩니다. 듣는 데도 끝없이 되풀이하고, 많은 사람의 말을 듣고 알고는 가르치는 데도 되풀이 말하는 것입니다. 듣게 하는 거예요. 내가 잘 들어 줬기 때문에, 자기 말을 잘 들어 준 것을 역사가 알기 때문에, 양심은 그걸 알기 때문에 내 말을 잘 들어 줘야 된다 하는 이론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여기 이 사람, 지금도 잘 듣고 있어, 못 듣고 있어?「잘 듣고 있습니다.」몇 시간 됐는데?「세 시간 반 하셨습니다.」'세 시간 반 했습니다!' 한 것을 보니 빨리 그만두라 그 말이구만. (웃음) 왜 소리를 크게 해? 가만히 '세 시간 반 하셨습니다.' 이렇게 하지 '세 시간 반 했습니다!' 하는 것은 빨리 그만두라 그 말이라구.

되풀이해서 열 시간도 듣고 또 듣고 싶다 하는 사람은 이 동산의 주인이 돼요. 선생님 대신자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강가에 가서 밤 새워서 하는 낚시질은 매일같이 싫고, 될 수 있는 대로 조금만 하겠다고 하면 안 됩니다. 전문가가 되려면 밤잠을 못 자더라도 해야 돼요.

선생님이 산에 가면 선생님이 가고 난 뒤에는 반드시 언제든지 틀림없이 그 산에 올라가 가지고 '선생님보다 앞서야 되겠다.' 하고 산꼭대기에 가 가지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둘, 열두 걸음을 더 가서 쉬라는 거예요. 춘하추동 사시절 열두 달을 넘어서 가지고 선생님 올라갔던 꼭대기 쉬는 자리에서 나는 열두 걸음을 더 가서 선생님보다 앞선다는 사상을 언제든지 갖고 나가야 돼요.

여기서 선생님이 한 것을 전부 보고 배우고, 내가 더 앞서겠다고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더 배우고 더 참으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래서 여기가 그러한 세계를 살릴 수 있는 대웅변가, 대부흥가가 태어날 수 있는 하나의 실험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될 수 있는 가망성 이 없더라도 선생님이 말하는 이 훈련을 거치면 그 가능성 한도의 80퍼센트 70퍼센트 사람만 되게 된다면, 어느 나라 어느 역사시대에 있어서 책임을 지고 당당히 지도할 수 있는 자가 될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생활철학의 비밀

선생님은 일생동안 한 말을 전부 다 듣고 싶은데 들을 시간이 없으니 선생님의 설교집을 사다가 밤을 새워 가면서 듣고 있는 거예요. '40년 동안 말씀한 것을 나는 4개월 이내에 돌파하겠다.' 해보라구요. 어때요? '싫어하지 않고 또 듣겠다, 또 듣겠다.' 하라 이거예요. 그래야 선생님보다 훌륭한 사람이 나오는 거예요.

선생님 말씀이 그럴 듯하니 듣고 말하는 데 있어서 챔피언이 되어라 이겁니다. 듣는 데 챔피언이 되지 못한 사람이 말하는 데 챔피언이 될 수 없습니다. 이 통일교회 선교사들이 앉아 가지고 책상에서 호사하고 식구들을 시켜 먹으면 안 됩니다. 선두에서 가르쳐 줘야 돼요. 진실되게 가르쳐 줘 가지고 '잘했느냐, 못했느냐?' 하는 것을 감독해 가지고 자리잡아 앉는 건 좋지만, 가르쳐 주지도 않고 '해라!' 하는 건 도적놈이야!

여기 온 사람들은 여기 김회장(김형태)한테 질 거예요, 이길 거예요? 그러려면 이 사람의 말을 좋든 나쁘든 전부 다 들어줘야 돼요. '이 사람이 요런 것은 잘하지만, 다 듣고 보니 요런 것은 없으니까 내가 요런 것 하게 될 때 이 사람이 나한테 배울 것이다.' 하라구요. 그걸 찾으라는 것입니다.

'중국 사람 손같이 생겼으니까 나는 일본 사람같이 생겨야 되겠다.' 그런 놀음에서라도 이겨야 돼요. 몇 번? 열두 번만 이긴다면 그 선생도 나를 후계자로 세우는 것입니다. 경쟁자가 있다는 걸 알고 거기에 져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내가 이런 사고방식을 갖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와서 '선생님이 어떻게 하나? 과거와 다른가 과거와 같은가.' 하고 감정하는 사람이 많으니 그 감정의 낙제꽝이 안 되기 위해서 '더 열심히 해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일할 시간이 됐는데 세 시간 반 이상 잡아 세워 가져 가지고 듣기 싫어하는 말을 들으라고 말한 것도 기록이다 이거예요. 새로운 챔피언이 될 수 있는 표적이 생긴다 이겁니다. 어때요? (박수) 박수했으니까 이제 그만두자구요. (웃음)

되풀이, 되풀이해야 돼요. 듣는 것도 되풀이, 말하는 것도 되풀이하게 되면 챔피언이 돼요. 둘 다 챔피언이 되는 거예요. 세상에 반대할 자가 없는 거예요. 높은 자나 낮은 자나 다 스승으로 모시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생활철학의 비밀을 안고 갈 수 없기 때문에, 털어놓고 가야 되기 때문에 얘기해 주는 거예요. 영계에 갈 시간이 가까워 오기 때문에 남겨 주고 가려고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금년의 표어는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하자'인데, 이것 상속을 먼저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겁니다.

전부 다 '밥!' 해봐요. 밥!「밥!」밥이 뭐냐 하면, 한국말로 빵이에요, 빵. 밥을 먹는 게 좋아요, 선생님 말씀을 듣는 게 좋아요? 서양 사람은 '밥!' 한다구요. 밥 먹다가 죽는 거예요. 예수님도 말씀으로 산다고 했다구요. 배고픈데도 '말씀!' 해야 된다구요. 밥을 안 먹고 말씀을 더 들으려고 하는데 선생님이 밥 먹으라고 해서 밥을 먹으면서 '다음 말씀은 무슨 말씀일 것인가? 이런 말씀을 하실 것이다.' 해서 그것을 엮어 가지고 가슴에 품어라 이겁니다. 그렇게 하는 사람은 말씀을 안 듣더라도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선생님이 바라는 이상, 세상 모두가 바라는 이상의 사람 될 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알았으니 거기에 보조를 틀림없이 맞추겠다는 사람은 손을 들고 하늘 앞에 맹세를 하고 굿바이합시다. 아멘. '갈라져서도 말씀대로 되겠나이다.' 그것도 아멘이에요. 아멘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같이하기를! (박수).

​(앞부분 녹음이 안 됨.) 여기 모인 31명 가운데는 얼마나 돼? 「카운트를 안 해봤습니다.」 영어를 몇 명? 가나가와도 손 들어야지. 카운트 해야지. 두 사람밖에 없어요? 그 다음에는 고등학교 졸업 이하는? 고등학교 못 나온 사람은 없겠지. 그 이하 사람 있어요? 중학교 나온 사람 말이에요. 전부 다 고등학교를 나왔구만.

​남미에 대학을 설립하려는 이유

​여러분은 전부 다 앞으로 통신학교라든가 해서 어떻게든지 대학교 졸업도 할 수 있게끔 노력해야 되겠다구요. 현재 브리지포트에서는 지금 남침례교회에서 하는 이런 자유대학과 같은 통신교육을 세계적으로 하고 있는데, 우리하고 합해 가지고 전세계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이런 일을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학교에서 앞으로 고등학교로부터 대학 과정을 통신교육을 해서 전세계 젊은이들을 교육시켜 가지고 학위를 주려고 그런다구요. 그러면서 이 사람들을 그 학과과정에 특별히 사상교육, 원리강의라든가 사상교육을 넣어 가지고 세계적 지도 중추요원으로 양성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김진문이는 브리지포트대학 부총장으로 가는 것이 어떻게 됐나?「학생이 3천 명이 되기 전에는 제가 가기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김진문)」3천 명이 안 되면 왜?「재정적으로 현상유지가 안 되고 있고, 부총장 제도가 있던 것을 재정이 어렵다고 해서 없애 버렸습니다. 그래서 그걸 다시 살리려면 한 1천 명이 더 붙어야 됩니다.」

임자를 대해서 앞으로 여기 남미 계획, 대학 하는데 이동시켜 가지고 부총장 이름 가지고 외교시키려고 그랬는데, 이제라도 부총장 명함 찍어 가지고 교섭할 수 있지? 그것 진박사(진경희박사)하고 의논해서 선생님의 지시라고 총장한테 얘기하라구. 김진문이 이 사우스 콘을 중심삼고 대학준비추진위원으로서 브리지포트에서 파송했다고, 앞으로 부총장 이름을 가지고 교섭하는 것을 승인해 달라고 얘기해요.「예.」이거 선생님의 전언이라구.

그래 가지고는 임자는 뭘 해야 되느냐 하면, 여기 4대 나라의 외무장관을 만나 가지고 외교를 하는 거야. 이런 대학을 하는데 후원해 달라고 해서 문교부장관의 승인을 맡아 가지고 연대적 회합을 통해서 이걸 발표하는 거야. 그래서 전남미 스페인계 요원들을 각국에 연결시켜 가지고 교육하려고 생각하는 거야. 그리고 신학대학까지도 집어넣어요,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왜 대학을 이렇게 서두르느냐 하면, 남미 정치풍토를 믿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여기 땅을 잡아 가지고 국가의 지원을 받아서 이상적인 하나의 향토를 만들어 가지고, 전세계가 관심 갖고 그 다음에는 이곳이 관광지로서 발전한다 하게 되면 정치하는 녀석들이 타고 앉으려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4대 국가의 문교장관, 대통령의 후원을 받아 가지고 대학교를 세우게 되면, 대학가를 중심삼은 기반이 됨으로 말미암아 국가를 초월해 가지고 방향성을 유지할 수 있겠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어렵지만 이런 일을 안 할 수 없다는 걸 여러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남북미연합기구라는 것을 만들었다구요, 아울라(AULA)라고 말이에요. 아울라를 만들었기 때문에 아울라의 회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무총장을 불러 가지고, 이 정치적 세계에서 아울라 하면 유명하다구요. 우루과이뿐만 아니라 중남미에도 유명하다구요.

이래서 사무총장이 와 가지고 대통령을 만나고 문교장관을 만나 가지고 이 일을 추진시킬 수 있는 기반을 닦고, 내가 국회 상·하의원을 대통령을 중심삼고 교육할 수 있는 수련회도 지금 열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아울라가 다 조직이 돼 있다구. 그럼, 그럼.

우루과이 같은 데서는 아울라의 정치적 이 기반이 대단하다구요. 내가 중남미 국가의 대통령을 한 명 만들었는데, 그 나라가 어디던가? 여자 대통령. 니카라과의 대통령을 만들었어요. 니카라과 공산당을 때려잡은 사람도 선생님입니다. 중미의 니카라과는 언제든지 우리가 교육시킬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을 믿고 일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배후를 전부 다 엮어 가지고 선생님이 해주려고 하기 때문에 앞으로 그 모든 나라의 장관이라든가 각료들이 여기에 와 가지고 전부 다 40일씩 수련받는 입장이 된다 할 때는, 여러분이 학력이나 말하는 것이나 모든 면에 있어서 떨어지면 안 된다구요.

낚시질과 헌팅 기술을 배워야

앞으로 5시에 일어나게 되면 여기서 15분 내지 30분 찬송 부르고 기도하고, 그 다음에는 일일계획을 발표해 주고 보고 받고, 그 이외의 시간은, 아침에 한 시간씩은 공부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여섯 시 반까지 되나요? 일곱 시까지 하게 되면 한 시간 반, 40분씩 두 시간을 할 수 있으니만큼 한 시간 내지 한시간 반을 공부해야 된다구요. 여기에는 원래 고등학교 못 나온 사람은…. 원래는 여기 고등학교 안 나온 사람은 못 오게 돼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 중학교밖에 못 나온 여기 두 사람인가 세 사람은 대학 나온 사람이 책임지고 고등학교를 졸업할 수 있는 통신교육과 앞으로 대학을 통신교육을 통해서 어떻게든지 졸업할 수 있게 하라구요. 그래야 앞으로 여기에 대학교를 만들게 되면 4년제 대학을 만드는 것보다는 대학원을 만들어야 돼요, 대학원.

대학을 졸업해서는 자기들이 앞으로에 있어서 이 농장을 중심삼고 아프리카 같은 제3세계, 저개발국가에 파송하는 거예요. 지금까지의 국가들이 정책적 방향과 국민을 다스릴 수 있는 힘이 없어요. 땅이 있고, 물이 있고, 산소가 겸하는 데는 고기가 살고 동물이 사는데 만물의 영장이 왜 굶어 죽느냐 이거예요. 그건 지도체제와 환경적 여건, 생활환경, 생태환경을 가르쳐 주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나온 것입니다. 그러니 그걸 가르쳐 줄 수 있는 지도요원을 빨리 길러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앞으로 목장을 겸하면서 양어장도 만들고 헌팅장(사냥터)도 만드는 거예요. 앞으로 봄이 되게 되면 수많은 고기들이 여기에 올라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미란다 강이 있는데 이 강을 중심삼아 가지고 운하를 파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이 강이 10개 이상의 강과 같은 면적이 되는데, 봄이 되어 여기로 들어오는 고기를 막아 가지고, 돌아가지 못하게 해 가지고 춘하추동, 계절을 초월한 낚시터를 만든다 이겁니다.

그래, 여기는 춘하추동의 계절을 초월하기 때문에 양식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양식 대신 이것을 충당하고, 또 그와 같은 종류의 고기를 양식해 가지고 낚시터에 공급할 수 있는 세계적인 것이 되는 거예요. 이제 관심 갖는 것은, 여기에 판타나오 호수가 있는데 여기에 3천6백 가지의 고기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잡아다가 양식장에서 양식해 가지고 3천6백 개의 낚시터를 만드는 거예요. 여기서 그 고기들을 양식하는 방법을 중심삼고 세계 도처에 이와 같은 것을 확장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창조한 고기류들이, 전세계의 모든 고기류들이 모여 사는 천국기지, 에덴동산, 고기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에 있는 유명한 경기대학을 중심삼고, 이 대학 총장이 우리 식구였는데 돌아갔지만, 그 학장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그 학교가 세계적으로 고기 양식에서 유명해요. 그 모든 기술을 우리가 전수하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그런 모든 양식 기술을 배워 가지고 지도요원이 되어서 어느 나라에 가 가지고 3년이면 3년, 5년이면 5년 있으면서 여기서 배운 기술을 가지고 양식방법, 그 다음에는 정원농장, 그야말로 이상적 농장, 그 다음에는 이상적 사냥터를 만드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새도 세계에 없는 새, 동물도 세계에 없는 동물 천국을 만드는 거예요. 헌팅과 양식, 낚시질과 헌팅 기술을 배워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고기 잡는 걸 가르쳐 주면 굶어죽지 않아

왜 아프리카 지방 같은 3세계의 미개지인들이 굶어 죽느냐? 물이 있으니 고기는 많은데 고기 잡을 줄을 몰라요. 산이 있어서 짐승은 얼마든지 있는데 그것을 잡을 줄 몰라요. 여기도 선생님이 마음대로 하게 되면 여기에 있는 고기를 다 잡아요. 여기 수루미니 어디니 있는 고기를 그물로 얼마든지 잡을 수 있는 거예요. 사람들만 있게 되면 완전히 다 잡을 수 있어요.

고기 잡는 걸 가르쳐 주게 되면 굶어죽지 않아요. 어머니들이 언제든지 낚시를 한다면 언제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어머니들이. 농촌 어디에 가든지 양말 한 짝만 있어도 고기를 잡을 수 있어요. 양말은 나일론 실이에요, 나일론 실. 그러니 낚싯줄은 얼마든지 있다구요.

어떤 오지에 가든지 바늘은 있습니다. 귀 떨어진 바늘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여자가 있으면 바늘이 있게 마련이라구요. 그것을 촛불을 켜 가지고 달궈 가지고 펜치로 잡아서 낚시바늘을 만들고, 끄트머리의 매는 데는 불로 해서 꺾어 버리고 빵 빵 두들겨서 나일론 줄을 매면 안 빠진다구요. 낚시를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낚시도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된 낚시가 있다구요, 이런 낚시. 걸리면 안 빠지는 낚시바늘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을 연추로 매다는데, 연추가 없으면 헝겊으로 주머니 같은 것을 만들어서 돌을 넣어 가지고 끼우면 얼마든지 던질 수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 낚싯대는 필요 없어요. 손이 낚시입니다. 이게 제일 좋은 낚싯대예요. 거기에 있는 고기들은 전부 다 밑감만 꿰 달면 물게 돼 있는 거예요. 큰 강 같은 데서는 악어도 잡을 수 있고 말이에요, 하마도 잡을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 마리만 잡으면 열 집이 한 달도 살 수 있는 있어요.

이것은 지도자가 없어서 그래요, 지도자가. 우리 사촌동생 문장로가 있는데, 그 새매를 잡아다가 먹여서 길렀는데, 이게 사람이 개구리라든가 새를 잡아다 주면 먹을 줄은 알지만 새 잡을 줄도 모르고 개구리 잡을 줄도 몰라요. 사람이 잡았던 새를 날려 주면 그것은 잡아 오는데, 그냥 날아다니는 새는 안 잡아요. 습관이 그렇다구요, 생활 습관이.

어미 아비가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기 때문에 전부 다 날아가는 새를 잡아먹고 사는데, 이건 사람이 잡아먹였기 때문에, 그것을 안 가르쳐 줬기 때문에 사람을 떠나 가지고 잡아먹을 줄 알았더니 나갔다가는 먹을 것이 없으면 도로 들어와 가지고 잡아 주기를 바라고, 안 잡아 주면 굶어 죽더라구요. 딱 마찬가지입니다, 딱 마찬가지.

열 살 된 아이를 가진 어머니가 낚시를 할 줄 알면 아이들이 두 살씩 터울이 있다면 열 살짜리에게 낚시를 가르치고, 이 열 살짜리는 여덟 살짜리에게, 그 다음에는 여섯 살짜리까지 낚시를 할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여섯 살짜리부터 어머니까지 네 사람이 고기를 잡을 수 있다는 말이라구요. 그런데 왜 굶어죽느냐 이거예요.

여기 지렁이가 얼마나 맛있는지 알아요? 이것을 양식하게 된다면, 이것을 말똥이나 소똥 같은 것에다 습기만 있게 해주면 순식간에 번식하는 거예요. 이것 빨리 만들라구. 알겠어?「예. (김윤상 원장)」빨리 만들어야 되겠어.「예.」오늘이라도 말이야, 이렇게 큰 지렁이를 가져올 텐데 그걸 해서 당장에 번식할 수 있게 하라구.「예.」앞으로 그게 장사라구. 먹고 산다구. 여기 전주변 낚시터에 전부 다 공급할 수 있는 거야. 사람이 그렇게 많은데 뭘 하겠나? 지렁이 양식하는 곳을 백 명이면 백 개 만들고 말이야, 전부 다 만들어. 생각해 보라구. 이거 얼마나 장사가 잘 되겠어? 전남미에다 이것을 공급할 수 있는 거야.

이렇게 되면 밑감 파는 곳에서 낚시도구를 팔고, 이렇게 하면 낚시점을 전남미에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도라도니 핀타도니 하는 고기를 잡는 밑감은 여기에 많다구요. 고기가 많으면 그물로 잡아도 괜찮아요. 정부가 장려할 거라구요. 밑감을 잡아 가지고 파는 거예요.

그래, 북미에서도 좋아하는 고기를 잡는 밑감을 공급하는 거예요. 여기에도 북미에서 좋아하는 고기들이 얼마든지 있어요. 그러니까 얼마든지 밑감 장사를 할 수 있어요. 크게 생각하라구. 밑감 장사, 알겠어?「예.」

그러면 밑감 하나만 가지고 팔겠나? 밑감을 팔 뿐만 아니라 낚싯바늘도 팔아야 되고, 낚싯줄도 팔아야 되고, 낚시도구 전부를 팔 수 있다구요. 한국의 낚시도구가 일본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이게 상당한 수준에 올라 있어요. 일본보다 나은 것을 만들어 팔 계획을 하고 있어요.

굶어 죽어 가는 사람들을 살려내는 방법

우리 통일교회 한국이라든가 일본 조직이 있기 때문에 낚시도구를 만드는 회사를 전부 다 불러 가지고 계약을 할 수 있는 거예요. 1년에 3개월씩 춘하추동은 못 하더도 1년에 두 번씩 지불할 테니까 6개월 동안 물건을 받아 가지고 6개월 후에 현찰로 틀림없이 지불하겠다고 약속하면 나를 다 믿기 때문에 어떠한 상점도 자원해 가지고 할 수 있는 이런 환경이 돼 있다구요.

벌써 한 15년 전부터 여기 미국의 유명한 독일회사에서 만드는 낚시도구 회사를 내가 인수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그걸 인수해서 낚시상점을 만들어 가지고 글로스터에서 하라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이것을 시작하지 않았다구요. 그런 장사 센스가 없기 때문에 하지 못하고 말았어요. 전세계적인 그런 낚시터와 상점을 확대시키려고 그랬는데 못 하고 지금 중단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었으면 전세계적으로 낚시점을 한꺼번에 한다구요.

그런 걸 책임지고 할 수 있는 방법을 몰라요, 경영방법이라든가 말이에요. 작은 데서 발전시켜 가지고, 열 개, 백 개로 발전시킬 수 있는 공식적인 이런 과정을 훈련해 가지고 확대해야지, 한 곳에서 성공한 것을 가지고 그냥 그대로 확대해야지, 돈으로만 할 때는 전부 다 망한다구요.

여기 농사꾼한테 가르쳐 준다면 반을 만들어 가지고 밑감 끼우는 것, 그 다음에는 줄 매는 것, 낚시를 채는 것을 팀을 만들어서 가르치는 거예요. 세 사람이면 세 사람으로 팀을 만들어 가지고 어떤 고기는 어떻게 물고, 이럴 때는 어떻게 채고 하는 것을 세 사람이면 세 사람의 팀을 만들어 가지고 어느 수준에 합격하도록 가르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어디 가든지 낚시할 수 있는 요원으로 만들어 놓으면 그 사람은 낚시할 수 있는 실력이 있기 때문에 낚시상점을 시작할 수 있는 경험까지 해 놓으면 완전히 자립해 가지고 살 수 있는 길을 닦는다는 것입니다.

1972년에 미국에 있어서 우리가 배를 160척을 사서 모든 주에도 나눠 줬다구요. 그랬는데 이 배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전부 다 모르기 때문에 말이에요, 내가 160척을 만들어 가지고 나눠줬던 것을 지금까지 그걸 활용 못 해 가지고 전부 다 스톱시켜 놓았어요. 이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우리는 그물도 만들 수 있는 실력을 갖고 있고, 배 만드는 공장도 있고 다 만들 수 있어요. 배는 오일 탱커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내가 미국에서 지금까지 20년 동안 배를 탔습니다. 처음에는 동부에서 해양사업이라는 것을 시작했는데, 레버런 문이 무슨 사업을 하느냐고 전부 다 반대했지만 이제는 미국의 식당에서 고기 판매하는 것을 우리가 완전히 점령해 버렸어요.

또 아이오이(IOE; 국제해양개발사업, 1978년에 설립한 수산가공회사) 하게 되면 미국 수신청을 리드하는 이런 입장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알래스카의 고기들을…. 고기 종류가 많지만 미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건 몇 가지밖에 안 됩니다. 서너 가지밖에 안 된다구요. 그 가외의 고기는 전부 다 자연사해 버리고 말아요. 그래서 지금까지 생각한 것이 뭐냐? 잡은 고기를 파우더로 만드는 것입니다.

고기를 잡게 되면 전부 다 사흘도 안 가요. 하루만 지나면 변하기 때문에 전부 다 버려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이 고기를 잡아 가지고 전부 다 급속냉동을 하든가 그러지 않으면 빠른 시일 내에 어분을 만들어 가지고 저장하는 문제를 연구하게 되었어요. 그것을 연구해 가지고, 불란서, 일본, 미국, 독일 같은 나라들이 포기한 걸 선생님이 손대 가지고 이걸 완전히 개발했습니다. 모든 고기를 가루로 만들어 가지고 저장에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이것은 고성능 단백질이 있기 때문에 한 숟갈만 물에 타서 마시게 되면 하루에 필요한 칼로리가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비행기로 한 대만 싣고 가게 된다면 몇만 명이 한 달을 먹을 수 있는 거예요. 수송문제가 문제라구. 그러니 이제는 세계의 모든 선진국들이, 일본이라든가 불란서라든가 독일이라든가 미국 정부가 전부 다 관심을 갖고 서로가 이걸 자기들이 하겠다고 할 만큼 유명해졌어요. 유명하다구요.

'야, 레버런 문이 굶어죽는 사람들을 살린다고 하더니 결코 헛말이 아니고, 이제 그야말로 그 일을 할 수 있는 때가 왔구만.'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굶어죽는 사람들이 있는 불쌍한 나라 몇 개국에 몇 톤씩 배부해서 먹여 주겠다고 하니까, 그저 만세를 부르는 거예요, 만세.

바다를 개척해서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

여기에도 고기들이 많다구요. 알래스카보다 고기가 더 많아요, 여기가. 판타나오에 있던 그 고기들이 전부 다 알을 낳기 위해 여기로 오는 거예요. 이 브라질만 해도 평지입니다, 평지. 900고지, 1000고지가 되는 곳에 올라왔던 고기가 평지로 내려오는 거예요. 그 아래 흘러가는 강은 밋밋하고 강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판타나오 깊은 데 있던 고기들이 알을 슬게 될 때가 되면 낮은 데, 물이 깨끗하고 얕고 움직이지 않는 데가 안전하기 때문에 그런 곳으로 올라온다구요. 고기들이 아주 명현이라구요. 전부 다 새끼치기 위해 올라오는 거예요. 그러니 완전히 고기 천지라는 거예요. 이걸 전부 다 잡는다구요. 여기서는 고기를 먹질 않아요. 먹지 않는다구요. 그러니 이것을 싸게 사 가지고 전부 다 가루로 만들어서 아시아에 보낼 수 있는 준비를 서두르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런 지역을 동서남북만 만들어 놓으면 어떻게 되느냐? 여기에서 제일 문제가 수송문제이기 때문에 비용이 많이 나간다구요. 수송문제 없이 그 지역을 중심삼고 동서남북 사방으로 분배하게 되면, 이건 일일생활권에서 분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으면…. 여기에 고기가 없다 하면 한 3년 동안 쉬는 거예요. 3년 동안 알만 갖다 놓으면 무진장의 고기를 복귀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얼마든지. 그러니까 원자재는 무한히 있고, 원자재를 키울 수 있는 터는 무한히 있기 때문에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이 네 곳만 해서, 서른 여섯 곳만 만들면 지역적인 모든 고기를 자기들이 원하는 종류, 세계에서 전부 다 구할 수 있는 고기를 그 지역에서 양식만 하면 얼마든지 평균적으로 구할 수 있고, 그것이 10년에 자라는 고기라면 10곳만 해도 1년에 하나씩 잡아 가지고 길러 나가게 되면 회전식으로 전부 다 보급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요원들을 세계적으로 배치해야 돼요. 배치해 가지고 길러내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너희들이 여기서 40일을 수련받는데, 40일이 아닙니다. 여기에서 졸업장을 타려면 4년 걸릴지, 5년 걸릴지, 10년 걸릴지 몰라요. 머리 좋은 사람은 빨리 할 것이고, 늦은 사람은 못 할 것입니다.

그리고 좋은 것이, 가루를 만들든가 급속냉동을 해야 되는데, 여기서는 급속냉동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전기가 무진장입니다, 전기가. 여기 파라과이 강에서 고기를 잡는데, 고기를 잡아 가지고는 먹지도 못하고 썩혀 버린다구요. 거기 강들을 중심삼고 우리 요원들이 전부 다 낚시 관광을 안내하면서 고기를 사 가지고 그것을 호숫가의 큰 냉동실에 모아 가지고 아시아로 일본으로 구라파로 중국으로 팔아먹자 이겁니다.

급속냉동을 하기 때문에 그건 녹이면 현지에서 잡은 고기와 딱 마찬가지라구요. 1만 톤 이상 되는 배를 가지고 태평양과 대서양에서 잡은 고기뿐만 아니라 6대주의 우리 160개 기지에서 길러서 잡은 고기도 사방으로 날라서 전부 다 반대지역으로 보내는 거예요. 여기에 고기가 있을 때는 북쪽에는 없고 북쪽이 있을 때는 여기에 없기 때문에 교체 분배해 가지고 얼마든지 경제적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한국의 목포에서 640척의 배를 만들고 있습니다. 원 호프(One Hope)인데 전부 다 낚시질하는 배입니다. 28피트. 24피트, 20피트, 16피트짜리를 160개 국가에 만들어서 보내려고 한다구요. 이건 전부 다 트레일러에 싣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것은 지금까지 20년 이상의 역사를 지낸 배인데, 지금까지 한 척도 팔지 않았어요. 우리가 전부 다 관리하면서 그것이 최고로 우수한 낚싯배라고 세계에 알려질 수 있는 기반이 다 닦아진 것입니다.

해양사업, 바다를 개척해야 되는데 바다는 위험해요. 농촌에 있던 사람은 바닷물을 보면 당장에 죽을 것 같아요. 배 위는 천당이고 바다는 지옥이에요. 한발짝 움직이면 지옥 간다고 생각하거든. 전부 무서워하기 때문에 개발한 것이 가라앉지 않는 배입니다. 내가 처음으로 가라앉지 않는 배를 만들었는데, 지금 20년이 지나니까 전부 다 가라앉지 않는 배를 자기들이 만든 배와 같이 전부 다 선전하면서 좋다고 그러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투나, 자이언트 투나, 블루 핀 투나를 글로스터에서 잡는데, 그건 세계적으로 누구나 잡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큰 것은 1천 5백 파운드까지 나갑니다. 선생님은 1천 372파운드짜리를 잡았어요. 황소만하다구요. 우리 원 호프를 타고, 시속 30일 마일에서 35마일 나가는 빠른 배로 한 시간, 두 시간을 나가 가지고 그걸 잡는 것입니다. 뭐 날마다 나가는 것입니다.

바다의 일등 희망, 원 호프

그 원 호프는 뭐냐 하면, 바다의 일등 희망이라는 뜻이라구요. 맨 처음에 다른 모든 배들은 30피트니 50피트니 해 가지고 호화선으로 자랑하면서 나가는데, 우리 배는 작지만 빠르거든. 쉬 쉬 쉬 하고 달려가니까 다들 조그만 배가 온다고 우습다고, '우! 위험한데, 저것 죽으려고 온다.' 그랬다구요. 죽기는 왜 죽어? 가라앉지 않는 배라는 것을 몰랐다 이거예요.

투나가 1천 파운드, 800파운드, 700파운드 나가는 투나가 걸리면 얼마나 빠른지 왔다 갔다 하는데 모든 큰 배들은 말이에요, 프로펠러가 아래에 있기 때문에 다섯 마리가 걸리면 두 마리는 놓친다구요. 그러니까 조타수가 그것을 맞춰 가지고 줄을 따라서 왔다 갔다 야단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우리 배는 투나가 걸렸다 할 때는 엔진을 쓱 올리고는 말이에요, 투나를 줄을 달아서 밑바닥에다 매놓으면 이것을 끌고 가는 거예요. 천천히 쉭- 끌고 다니면 30분내에 뻗는 것입니다. (웃음)

그걸 알고는 맨 처음에 웃던 것들이, 저것 죽는다고 저게 뭐냐고 하면서 '레버런 문, 레버런 문! 우리는 호화선인데 저 거지 같은 배는 뭐야? 투나 잡으러 간다구?' 이러던 사람들이 나중에는 매일같이 빨리 나오는 거예요. 우리는 두 시간 나오게 되면 자기들은 세 시간, 네 시간 걸려야 되거든. 우리는 잡아 가지고 돌아갈 때에 나오고 있다구요.

그리고 투나를 잡게 된다면 전부 다 그냥 잘라서 놓아 줬다구요. 일본 사람들은 투나 값을 알기 때문에 이것을 10전씩 주고 사 가지고 무진장 팔아먹은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어촌을 착취해 갔다구요. 그런데 우리가 시작해 가지고 투나를 10전에서 1년 사이에 1불75전까지 올려 줬다구요.

우리는 현장에서 잡은 투나를 전부 가냉동을 해 가지고 비행기로 싹 날라서 우리가 직접 하니만큼 말이에요, 일본에 가져가면 좋은 것은 10배, 20배의 가격을 받습니다. 그래서 자이언트 투나는 관리 문제라든가 색깔 문제를…. 이게 색깔이 변하면 안 됩니다. 이런 문제를 연구 개발했기 때문에 일본에서 해피월드의 투나 하면 유명하다구요. 이게 비싸다구요.

투나를 잡는 방법도 말이에요, 전부 다 선생님이 개발했어요. 레버런 문 시스템이라는 개발품이 있다구요. 이 방법으로 하면 잘 잡히니까 낚시 도적질해 가지고 자기들이 하려고 별의별 놀음이 다 벌어졌다구요. 그래, 계산해서 하기 때문에 과학적입니다. 물 속도가 어느 정도로 빠르기 때문에 1분 동안이면 얼마고 1초 동안이면 얼마냐 계산해 가지고 그 가라앉는 속도와 물을 따라서 밑감을 딱 맞추는 것입니다. 이래 놓고 밑감 주는 것을 딱 거기에 맞게끔 해 가지고 밑감과 자기의 고기 밑감과 이것 참 주는 것이 도킹하기 때문에 이 참을 주워 먹다가 물게 되면 딱 하는 것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일주일에 한 마리 물기도 힘든 것입니다. 70일 동안에 네 마리 잡으면 잘 잡는다고 그럽니다, 4마리. 무추.「많이 잡는 겁니다, 무추.」그래 무추. 내가 무추라는 말을 알았다구요. 배웠다구요. 그렇게 잡으면 좋다고 하지만 선생님은 하루에 다섯 마리도 잡았어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초보자도,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도 일주일만 되면 한 마리는 문제없이 잡을 수 있어요. 그렇게 되면 투나 잡이 해서 먹고 살 수 있는 길을 개척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낚시 중에서도 제일 어려운 것입니다.

이번에도 뉴욕의 허드슨 강 같은 데 가 가지고 스트라이프트 배스(줄무농어)를…. 그게 35인치, 40인치 나가는 것입니다. 이 다리 같은 것은 어휴…! 그게 얼마나 비싸냐 하면, 도라도보다 5배 비싸요, 5배. 거기에서는 한 마리 이상 못 잡게 합니다, 한 마리. 그런데 우리 배 원 호프에 열 명, 열두 명 태우고 나가 가지고 잡는데, 열두 명이 나가더라도 한 마리도 못 잡는 경우도 있지만, 3분의 1은 내가 다 잡아 줘요. 이거 거짓말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전부 다 가르쳐 주려고 그런다구요. 낚시도 매는 것하고, 물이 흐르는 것을 맞추고 낚시가 바닥에 떨어지는 것보다 땅에 떨어지지 않게끔 고도를 맞추어 가지고 던져야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이렇게 과학적 연구를 한 결과에 따라서 해야 고기가 물지 않을 수 없다구요. 이번에 원 호프 28피트짜리에 350마력의 엔진을 달아 놓으니까 시속 50마일 이상, 70킬로미터 이상 달리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빠른 배 중의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런 배에서 큰 고기가 물면 이것을 끌고 다닐 수 있어요.

그것이 남북미에 1만 척, 1만 척이 있다 하면 무슨 경연대회에 1만 척이 출동해 보라구요. 그것이 수십 마일의 길이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시위입니다. '바다에서 싸우면 레버런 문의 통일교회를 당할 수 없다. 다 후퇴해라. 수산사업은 전부 통일교회다!' 그런 간판 붙일 수 있다구요. 이미 간판 미국에서 붙이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처음에 미국이 얼마나 우리가 수산사업 하는 것을 반대하고 데모하고, 항구도시에서 '무니 가라, 가라!' 하면서 마피아까지 동원하고, 별의별 짓 다 하고, '마약 밀매하는 배들이다!' 해서 경찰에 신고해 가지고 야단하고 그랬다 이거예요. 마약 밀매하는 배라고 해서 얼마나 조사를 많이 당했는지 모릅니다. 이놈의 자식들!

큰 배를 만들었다면 나쁜 놈들이 밤에 이 배를 잡아 가지고 말이에요, 마약을 굴뚝 같은 데다 던져 놓는다면, 나중에 전부 다 조사하면 전부 잡힌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알기 때문에 큰 배를 절대 안 만든 것입니다. 우리 원 호프는 뚜껑을 아주 깨끗이 해놓습니다. 그러니 다 아는 것입니다. (이후 말씀은 녹음이 되어 있지 않음.).

​기도

통일교회를 한국에서부터 키우셔서 지금까지 42년 이 수난의 고개를, 4천년 역사의 재탕감노정을,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 고개를 넘게 하시사 북반부의 모든 승리적 정성의 전부를 세우시옵고, 남반부에 새로운 남북의 통일과 가인 아벨의 통일 형성을 위하여서 세계사적인 천운을 중심삼고 이 브라질을 중심삼은 4대 국가 사우스 콘을 중심삼고 하늘의 새로운 역사를, 천운을 중심삼은 새로운 이상 도시와 이상 국가로 향할 수 있는 본연적 세계의 기원을 완성할 수 있기 위하여 출발되는 모든 뜻이 아버지의 사랑 가운데서 성취하고 완성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인들, 천사장의 책임을 다하게 하시어서 만민과 만백성을, 당신의 자녀들을 친히 사랑하고 협조할 수 있는 창조적 후원자, 송영과 모든 전체를 가르칠 수 있는 이런 모든 후원부대들이 되게 하시어서, 지상에 천국과 평화의 세계를, 사랑의 통치세계를 이루는 데 있어서 하늘 권속을 고이고이 양육 보호 인도 육성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남반부를 향하여,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마음을 모으고, 북쪽을 향하던 마음을 남쪽을 거쳐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고 삼대상 이상을 갖출 수 있는 승리적 완성의 하나의 표준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오늘부터 시작하는 이 5월을, 아버지, 기쁨의 달로 맞으시옵소서. 이스트 가든을 중심삼고 전세계에 연결돼 있는 미국과 전세계의 통일가의 자녀들이 여기 이곳의 전체가 하나가 되어, 심정적 일체가 되어 경배하는 이 시간 아버지의 천운이 같이하시옵고, 아버지 심정의 기틀이 하나로 묶어져 만국 만민을 위해 새로운 빛과 새로운 원천을 이룰 수 있어서, 생명의 물줄기와 사랑의 물줄기를 갖추어서 통일적 세계로 전진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이 새소망농장을 중심삼고 출발한 모든 일들을, 주변 국가들이 협조하고 이 백성들이 협조하여, 하늘의 깊으신 뜻을 온 백성과 온 만물과 온 땅이 하늘을 중심삼고 움직여 내고 사랑 가운데 품길 수 있는 통일적 이상의 문을 활짝 엶으로써 만민과 더불어 통할 수 있는 이런 무리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모든 전체를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고, 새로운 이 날을 중심 삼고 말씀을 선포하는 곳곳마다 재창조적 부활의 역사를 거두시는 하늘이 같이하시는 걸 알고, 사탄세계와 별다름을 알고 모든 식구들이 참고 고대하던 뜻의 그 날을 위해야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하여 만국 만민을 당신의 권속으로 품을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말씀이 나타나는 곳곳마다 부활의 역사를 이루시어서 그 나라와 그 백성을 복귀하여 아버지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지상천국 이념이 속히 달성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기에 모인 모든 당신의 자녀들을 친히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이 모든 자녀들을 나날이 육성하여 완성을 향하여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 해의 모든 전체를 당신의 뜻 가운데서 같이하여 주시옵고, 만민이 당신의, 부모의 승리의 권한을 상속받아 가지고 만국 심정 일체권을 갖추어 아버지 앞에 봉헌하고 경배할 수 있는 모든 인류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내내 지키시고 인도하실 때 이 금후의 전체도 강하게 인도하여 주시옵고 주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여러분이 신학자라든가 목사라든가 어떤 사상을 가진 일반 사람들이 뜻이라는 말을 하는 것을 볼 것입니다. 이 '뜻' 하게 되면 개인의 뜻도 있고, 가정의 뜻도 있고, 민족의 뜻도 있고, 국가의 뜻도 있고, 세계의 뜻도 있고, 천주의 뜻도 있고, 하나님의 뜻도 있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4대 심정권

그런데 하나님의 뜻과 인간의 뜻이 다르다면 이상의 세계라든가, 사랑의 세계라든가, 통일의 세계라든가 평화의 세계가 올 수 없습니다. 그러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 인간의 세계와 영적 하늘세계는 이것이 상대적 입장이기 때문에 내용은 마찬가지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됐으면 내용은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뜻의 완성체, 뜻의 완성체가 도대체 무엇이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하나님은 지식의 왕이요, 능력의 왕입니다. 전지전능하시고, 그 다음에는 창조주이십니다. 만물의 왕입니다. 지식을 중심삼고, 지식 때문에 태어난 것도 아니요, 권력 때문에 존속하는 것도 아니고, 모든 만물 때문에 존속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 중심은 사랑입니다. 사랑이라는 걸 중심삼고 모든 것이 연관관계를 맺게 돼 있습니다. 우리 인간을 두고 보면, 오관이 있는데 영적 오관과 육적 오관이 있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 영적 오관과 육적 오관이, 보고 싶고, 맡고 싶고, 듣고 싶고, 말하고 싶고, 만지고 싶은 그 오관들이 돈을 만지기 위한 것이 아니다 이겁니다. 돈을 보고, 돈 냄새를 맡고, 돈 소리를 듣기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권력의 세계, 권력을 보기 위한 것도 아니요, 느끼기 위한 것도 아니다 이겁니다. 물질, 만물을 상대하기 위해서 생긴 것도 아닙니다.

지식을 참고할 때는 두뇌를 중심삼고 보는 관이 전부 다…. 손이 지식을 만지는 것이 아닙니다. 코가 지식을 맡을 수 없는 것입니다. 힘이 있다고 할 때 힘이라는 것은 그래요. 영적 세계는 이 외적 세계의 힘 가지고는 움직일 수 없습니다. 돈이나 물질을 가지고 우리의 마음이 움직일 수 없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을 하나 만들 수 있고 몸과 마음이 갖춘 그 오관을 한 곳에 집중시킬 수 있는 건 오로지 참사랑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이 뭐냐? 하나님적 사랑,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도대체 뭐냐? 모든 피조세계와 존재하는 모든 물건은 이 사랑의 줄기를 타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서 모든 것이 존재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인간세계에서 보게 되면, 가정이라는 것이 있는데 그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자녀, 형제, 부부, 부모라는 게 있습니다. 형제 자매, 부모, 부부, 이것은 인간에 있어서 절대 필요요건입니다. 매일 생활권 내에서 떠날 수 없는 기반이 돼 있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이 4대 심정권이 생겨납니다. 그러면 이것이 어디서부터 출발했느냐? 없는 데서는 있는 것이 생겨날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러면 이 우주에 누가 먼저 있었느냐? 사람이 먼저겠어요, 신이 먼저겠어요?「하나님이 먼저 계셨습니다.」하나님? 하나님은 보이질 않아요.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 이것은 역사를 두고서 사유와 존재라는 논제, 정신과 이 몸이라는 논제를 중심삼고 2대 주류로서 투쟁해 나왔다구요.

인간의 힘으로는 새로운 세계 창건이 불가능해

중세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그때는 신을 절대시할 수 있는 신본주의 시대였습니다. 그런데 신본주의 시대가 인본주의 시대로 떨어졌고, 물본주의 시대까지 떨어져 내려왔습니다. 신본주의 시대에 있어서 어떻게 돼서 인본주의로 탈락해 내려왔느냐 하는 문제, 이것은 역사적으로 중요한 문제라구요.

정신을 중심삼고 모든 사람을 사랑하는 박애주의를 말하고, 모든 전체가 하나되는 걸 말하고, 높은 것은 낮은 것을 위하고 낮은 것은 높은 것을 위하라고 하는, 순환운동 하는 이 법칙에 적응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볼 때, 정신세계를 중심삼은 중세의 이 기독교 문화권이 전부 다 전체를 품고, 전체와 하나되어야 할 텐데 그렇지 못했습니다. 이것이 전체를 중심삼고 상부에 있어 가지고 하부를 착취하는 기관으로 떨어졌다 이겁니다. 신을 절대시하는 중세의 이 기독교가 착취를 위하고, 전체를 위한 것이 아니고 개인을 중심삼고 전체를 침해하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그런 신은 우리 필요 없다.' 해 가지고 기독교를 부정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 신을 중심삼고 절대 세계가 되는 것이 아니고, '신은 없다!' 해서 신을 부정하는 세계가 된 것입니다. 인간의 힘이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다고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니체 같은 사람은 힘의 만능을 주장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절대 신본주의를 인간을 중심삼고 항쟁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시민들이 일어나 가지고 '우리 힘을 모으면 로마 이상의 세계를 이룰 수 있다.' 이렇게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신을 중심삼고 나가는 모든 종교권 내의 부패한 곳은 어디든지 이 운동이 점점 침투해 들어간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불란서 혁명을 중심삼고 인본주의 세계관이 대두해 가지고 계몽사조를 중심삼고 전복하는 이런 운동이 확산되어 나갔습니다. 신이 없다는 이런 사조, 정신이 먼저가 아니고 물질과 인간의 힘이 근본이라고 주장하게 됐다구요. 신을 부정하다 보니, 정신적 신 주체는 영원한 것인데 영원한 그 모티브, 근본을 전부 다 와해시켜 버리고 인간을 중심삼은 절대권을 주장하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절대권을 대신할 인간은 백년밖에 못 사는 거예요.

인간을 중심삼고 새로운 사상, 철학 사상을 중심삼은 인간들이 이성을 중심삼고 새로운 세계 창건을 도모해 나왔지만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사상적 체계를 갖춘 철학 사상이 나왔다 하더라도 그 스승들이 세운 모든 사상을 절대 복종하는 것이 아니고, 인간은 자기 중심삼은 욕망이 있기 때문에 스승들을 밟고 올라서는 놀음이 자꾸 벌어진다 이겁니다. 인간의 힘을 가지고는 새로운 세계 창건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욕망을 따라서 나가지만 인간은 언제나 변천하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절대적인 세계를 움직여 가지고 하나의 세계를 형성해야 한다는 것은 불가피하다는 걸 느끼기 때문에, 변치 않는 근본이 뭐냐 할 때 우리가 언제나 볼 수 있는 건 물질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물질은 출발에서부터 과정, 끝까지 그대로 있기 때문에 그것을 보는 모든 사람들은 물질이 근본이라고 주장해 가지고 유물론적 관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정신은 물질의 부산물이다!' 하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암만 물질을 중심삼고 주장했댔자 물질이 모든 걸 끌고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을 중심삼고 볼 때, 그 몸뚱이가 나를 끌고 다니는 것이 아니라 정신이 나를 끌고 다닌다 이겁니다. 유물론을 주장했지만, 그것 가지고는 세계의 근본, 정신세계와 육신세계, 전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입장에 도달하기는 어렵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이래 가지고 기독교, 최고에 있던 것이 와해돼 가지고 평면화될 수 있는 입장에 섰는데, 물질을 중심삼고 최고의 자리에 올라갔지만 이 평면적 입장에 있는 기독교 사상이 그 자리를 버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정신적 모든 기조를 중심삼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맞서 나오면서 싸우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서 물질이 먼저냐 정신이 먼저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다시 물질이 중심이 될 수 없다는 걸 점점 느끼게 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 사상은 하나님 절대주의를 중심삼고 나오고, 공산주의는 물질 절대주의를 끌고 나왔지만 이것이 부딪쳐서 둘 다 정지 상태에 머물러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통일적 뜻은 사랑만이 가능해

그러면 이 영적 사상과 육적 사상을 무엇으로 하나 만드느냐? 지금까지 그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뜻' 하게 된다면 절대적 신본주의도 뜻으로 삼을 수 있고, 인본주의도 뜻이라고 할 수 있고, 물본주의인 유물론주의도 뜻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신을 절대시해 가지고 몸뚱이를 버려 왔고, 물질을 절대시해 가지고 정신을 버려 왔다 이겁니다.

그러면 여기서 문제가 뭐냐? 중세에 있어서 기독교를 중심삼은 로마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었는데 왜 하나 못 만들었느냐? 그때 기독교는, 신본주의는 물본주의 이상 사랑으로 화할 수 있는, 모든 영향을 미쳐갈 수 있는 하나님적 대상, 대상 존재가 되었어야 된다 이겁니다.

하나님은 어디 가나, 참사랑의 주인이니만큼 꼭대기라고 해서 무시할 수 없고 발끝이라 해서 무시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한 몸입니다, 한 몸. 그러면 머리카락 하나 뽑으면 어때요? 아파요, 안 아파요?「아픕니다.」솜털 하나 뽑으면 어때요? 한 몸입니다, 한 몸. 한 몸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은 하나의 생명체라는 것입니다. 생명체라는 것은 사랑에서부터 이루어져 나오는 것입니다.

사랑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도 사랑을 통해서,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것도 사랑을 통해서. 부모와 자식간에도 사랑을 통해서, 할아버지 할머니와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3대가 하나되는 것도 사랑을 통해서 되게 돼 있지, 돈이나 지식, 권력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실패한 것은 왜냐? 신본주에서 인본주의, 다시 물본주의로까지 떨어져 내려갔습니다. 이제는 물본주의도 없어요. 지금은 공허주의, 영(零) 주의, 폐허주의가 돼 버렸다구요. 왜 그렇게 됐느냐? 왜 그렇게 됐느냐 이겁니다. 전부 개인주의가 돼 버렸다 이겁니다.

서구사람들이 개인주의예요, 전체주의예요?「개인주의입니다.」왜 개인주의가 됐어요? 하나님으로부터 떨어져 내려왔으니, 세계를 잃어버리고, 국가를 잃어버리고, 민족을 잃어버리고, 종족을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다 잃어버렸다 이겁니다. 그러니 불가피적으로 개인주의가 안 될 수 없다구요. 여기에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통일적 뜻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지식도 돈도 권력도 안 된다 이거예요. 사랑, 사랑만이 가능해요. 사랑만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옛날 가정에서도 부모를 사랑하는 효자, 부모를 위해 전적으로 자기를 희생할 수 있는 이런 효자를 바라고, 나라도 국민으로서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세계에 있어서도 세계인들이, 세계에 사는 사람들이 하늘을 위해 희생해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런 천리의 도리를 이어 나갈 수 있는 뜻이 있었는데 이 모든 전부를 포기해 버린 거라구요.

개인주의로 말미암아 신을 잃어버림과 동시에 몸뚱이까지 잃어버렸습니다. 몸뚱이가 가는 세계까지 잃어버렸다 이겁니다. 이 물질주의는 신을 잃어버리고, 인간의 이상세계를 전부 다 파탄시켜 버렸습니다. 그래서 신을 잃어버린 기독교는 개인주의화했고, 공산주의는 물질화, 이 빵 주의화했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이 빵 조각과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빵이 먼저다 이겁니다.

개인주의의 세계만 있고, 가정주의와 국가주의, 세계주의가 없다구요. 또 천주주의가 없다구요. 빵 제일주의는 동물세계가 원하는 것이지, 인간은 빵만이 아닙니다. 빵만 먹는다고 모두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건 동물입니다, 동물. 사랑도 먹어야 한다는 거라구요. 사랑을 먹어야 한다는 것은 뭐냐? 그렇지 않으면 신이고 무엇이고 관계없이 우리 인간은 동물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동물의 자리에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동물. 세계를 완전히 잃어버렸고 동물화된 세계만 있다 이겁니다.

정신과 물질문명을 따라오던 모든 인간에게 있어서는 개인주의와 빵주의로 화했기 때문에, 빵주의는 동물주의요, 개인주의는 파탄주의 결과를 내기 때문에 전부 다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전세계 인류는 어디로 가느냐? 자유세계를 지도하는 미국을 중심삼은 개인주의를 따라갈 것이냐, 물질, 빵 주의를 중심삼은 공산주의를 따라갈 것이냐? 공산주의도 망했고, 미국도 망하는 것입니다. 다 망했다구요. 동물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동물세계가 뭐냐 하면, 프리섹스 세계입니다.

이런 세계에 이 뜻이라는 이상, 개인이 갈 수 있는 이상, 가정이 갈 수 있는 이상, 국가가 갈 수 있는 이상, 세계가 갈 수 있는 이상의 길이 있겠느냐 하는 문제가 문제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개인주의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그 개인주의를 따라가 가지고 국가를 형성할 수 없고, 천국을 찾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끝날에는 전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운동을 일으켜야

물의 근원이 되는 수증기가 말이에요, 구름이 되어 떠도는데 이 구름이 수증기 혼자 돌아다녀 가지고 '아, 구름이다. 세계의 생명의 기원이 되라!' 한다고 물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 흰 구름이 될 거예요, 검은 구름이 될 거예요? 어떤 것을 원해요? 검은 구름을 누가 좋아해요?「아닙니다.」비는 어디에 있어요? 흰 구름에 있어요, 검은 구름에 있어요?「검은 구름에 있습니다.」검은 구름에 있습니다. 구름이 생긴 것은 뭐냐? 비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구름이 생긴 것입니다. 흰 구름도 모이고 모이면 검은 구름이 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끝날에는 뭐냐 하면 전부 다 싫어하는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운동을 일으켜야 된다 하는 말입니다. 흰 구름을 다 좋아하지만 검은 구름을 좋아해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입니다. 그건 검은 세계, 제3세계에, 아프리카 지역이라든가 모든 미개한 지역을 말하는 것입니다. 검은 색은 빛이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아시아를 통해 가지고 미국을 통해서 남미에까지 온 거예요. 그래서 아프리카까지 가는 거예요. 아프리카의 굶어 죽는 사람을 살려 주자는 거지요. 그것이 결속이 가능할 것이냐, 어떨 것이냐?

검은 구름이 생기려면 높은 산이 있어서 검은 구름 조상이 있을 때 그 구름을 따라서 엉켜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종교권을 중심삼고 백인들이 검은 세계에 가 가지고 검은 세계 사람들과 행동을 달리했다 이겁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같이 살아야 됩니다, 같이. 흰 것이 자꾸 쌓이면 검은 것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백인들이 선교사가 되어 선교 가게 되면 전부 다 별동세계를 만들어 가지고 교인들을 전부 다 종 취급하고 말이에요, 자기 국가의 착취 도구로 이용했다는 것입니다. 이건 큰 죄악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1960년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전승국가가 패전국가를 독립시키는 이런 운동이 벌어졌습니다. 그런데 전승국가가 자기의 식민지를 나라로서 독립을 해주지만 뭘 했느냐 하면, 소련이라든가 중국이라든가 미국 같은 강대국은 앞으로 경제적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전세계로 퍼져 나갔다는 것입니다.

구라파의 각 나라는 아프리카 오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원히 오지로 삼아 가지고 자기 나라에 원자재를 보급할 수 있는 미개지 확정을 위한 그런 행동으로 밀고 나왔습니다. 미국은 남미를 중심삼고, 정치력과 군사력을 가지고 남미를 중심삼고 진출해서 원자재 보급을 장기화시키기 위한 놀음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브라질이라든가 이 사우스 콘의 모든 나라들이 미국을 반대하는 운동에 나섰다는 것입니다.

북쪽 온대권 나라들이 남쪽세계를 힘을 가지고 지배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금에 와서는 종교권에 대한 전세계 인류 반대시대에 왔다 이거예요. 그래서 종교를 부정하는 공산주의를 중심삼고 어디로 내려갔냐 하면, 전부 다 같은 자리에 내려갔다는 것입니다. 정신적 분야의 종교인이나 물질적 분야의 모든 사람이나 평등이다 이겁니다. 그렇지만 평등이 있을 수 없습니다. 평등은 어디에서 출발 하냐? 하나에서부터 전체가 평등일 수 없습니다. 전체는 이렇게 높아지는 거라구요.

왕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백성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민주주의를 주장해 나왔습니다. 그런데 민주주의는 우리 인간의 이상세계를 촉진화시키고 발전화시키는 데 동기가 안 됩니다. 그래서 요런 종교단체면 종교단체, 공산주의 같은 주의 사상을 중심삼고 전세계의 인류를 감동시켜 가지고 결속화 운동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정신적 분야 중에서 기독교라는 것은 출발이 애매하고 과정이 애매하고 목적지가 미분명하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란 것은 근본은 물론 정신을 부정했기 때문에 물질 일방도입니다. 그러면 우리 생명이 물질이냐 할 때, 어때요?「아닙니다.」문제입니다. 사랑이 물질이냐? 역사가 물질이냐? 역사가 물질에 의해 움직이느냐 이겁니다. 이런 것을 볼 때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이게.

그래서 이제는 빵 주의, 개인주의로써 수습할 수 없는 알맹이들이 다 되었어요. 여러분, 콘크리트를 만들려면 모래알이 필요합니다, 모래알. 그 다음에는 가는 모래도 필요하고, 자갈도 필요하고, 거기에 시멘트가 들어가야 됩니다. 뼈와 살같이 이겨져 가지고야 하나되는 거예요.

정신이라는 것은 모래와 같습니다. 오래갑니다. 흙은 말이에요, 모래에서 갈라진 거라구요. 이것들을 합해서 콘크리트를 만드는 것입니다. 개인주의화되고 물질화된 이것이 합할 수 없다구요. 개인주의가 국가적으로 해도 안 되는 거예요. 국가가 정치해서 국가하고 합할 수 없다구요.

진화론의 문제점

근원과 과정과 방향과 목적이 하나된 그 사랑을 제시하면 되고, 그러한 사랑에 의해서 모든 행동이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역사를 관철해 가지고 동기와 결과가 방향을 통해서 하나될 수 있는 것을 찾아야 된다 이겁니다. 이 선후가 반대되면 선악이 되는 것입니다. 반대가 되는 거예요. 이 선한 세계가 뒤집어지게 되면 악한 세계가 되는 거라구요. 낮이 뒤집어지면 밤이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여기에서 정신이 먼저냐 물질이 먼저냐 하는 게 문제 됩니다. 지금 끝에 왔으니까 전부 다 선후를 가려야 된다 이겁니다. 여기에 문제 되는 것이 뭐냐 하면, 진화론입니다. 진화론이 문제라는 겁니다. 찰스 다윈을 중심삼은 진화론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진화냐, 창조냐?

전세계가 문제시해야 할 것은 창조냐 진화냐 하는 문제입니다. 진화론을 깨뜨려 버리고 창조론을 등극시키면 신을 되찾아야 되고, 신을 부정하게 된다면 창조론을 깨뜨리고 진화론을 등극시키면 무신론이 되는 거예요. 신이고 뭐고 없다 이겁니다. 동물이다 이거예요. 원숭이 세계에서 천국이라는 것을 그려요? 천국이 있어요?

일본 사람들을 전부 다 경제적 동물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게 뭐예요? 경제적 동물이 뭐예요? 그게 무슨 말이에요? 그건 뭐냐 하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입에 들어가 있는 음식을 입을 벌려 가지고 새끼가 다 빼앗아 먹는 것입니다. 그런 동물적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돼지든 소든 독수리든 새매든 갈매기든 무슨 짐승이든 전부 다 서로 빼앗아 먹어요. 들락날락하며 서로 빼앗아 먹는다 이겁니다.

그래, 공산주의는 그런 관점에서, 공산주의를 중심삼고 '모든 것 타도다! 빼앗아 먹어라!' 그럽니다. 사람으로서 빼앗아 먹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갈매기 세계에 있어서 말이야, 새끼를 뽑아 먹는 걸 볼 때 '야, 너 잘 한다.' 하고 좋아해요? 그런 사람은 인간을 근본적으로 싫어하는 것입니다.

인간에게는 뭐냐 하면 질서라는 게 있습니다. 존재세계에는 질서적 존재의 연관성, 연체로 돼 있다는 걸 알고 있다구요. 사람이 생겨날 때 거꾸로 생겨나든지 제멋대로 생겨나면 되겠어요? 사람은 무엇이 먼저 생겨나요? 눈, 눈이 먼저 생겨납니다. 입이 먼저 생겨나면 어떻게 되겠어요? 눈이 문제입니다, 눈. 우주의 근본, 존속하는 모든 동물이나 산 존재는 눈에서부터 출발합니다.

정말 그래요? 개구리 새끼들도 말이에요, 눈부터 생겨납니다. 조그만 곤충들도 그래요. 항문부터 생겨나겠나요, 눈부터 생겨나겠어요? 보라구요. 눈은 하나님 상징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우주가 도는 것과 같이 눈이 돌면 우주가 도는 것입니다. 눈 때문에 전부 다 돌아가는 거예요. 사람이 일생 동안 눈에 좋은 것만 하고 있는 줄 알아요? 눈이 가자 하면 가고 말이에요, 서라 하면 서고, 왼쪽으로 봐야 왼쪽으로 가는 거예요. 질서적 연체로 돼 있다 이겁니다.

입은 횡적으로 돼 있어요, 횡적으로. 그러면서 여기에 있는 모든 것이 둘로 돼 있어요. 이 우주 존속은 전부 다 음양의 이치로 이루어진다고 동양철학에서 말하지만, 수놈 암놈, 플러스 마이너스를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적 관계의 연결성을 갖지 않고는 존재 형성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문제가 뭐냐? 질서적 연체로 돼 있는데, 물질이 먼저냐 정신이 먼저냐 하는 것을 어떻게 캐내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걸 바로잡아야 창조냐 진화냐 하는 문제가 깨끗이 해결되는 거예요.

이제 눈까지 왔어요, 눈. 우주의 근본은 눈에서부터, 하나님에서부터 시작했다 이겁니다. 그래, 눈의 역사를 한번 탐구해 보자 이겁니다. 눈이 어디에 있어요? 맨 아래에 있어요, 위에 있어요? 「위에 있습니다.」 아래에 있으면 큰일나지. (웃음)

그러면 우주의 근본 된 신이 있다면 아래에 있어야 되겠어요, 위에 있어야 되겠어요? 「위에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은 위에 있는 게 좋아요?「예.」위에 있는 게 좋다면 나이 많은 게 좋아요, 젊은 게 좋아요? 나이 많으면 위고, 젊으면 아래잖아요? 답변해야지. 세상에서 나이 많은 존재 중에 제일 나이 많은 존재가 누구겠어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몇 살이에요? (웃음) 그게 문제 되는 거예요.

진화론을 버리고 창조론을 모셔들여야

하나님의 생애 가운데 오늘날 인간이 사는 지구가 한 번 공전함으로써 생기는 그런 1년이라는 개념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태양계가 1천억 개나 되는 그 대우주 지체도 지구같이 돌고 있고, 그 1천억 개가 들어가는 몇백 개도 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몇천 년, 몇만 년 된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에게는 지상에 있어서의 1년 개념과 같은 개념이 없다 이겁니다. 영원을 하루로 잡을 수 있어요.

그래, 하나님이 자야 되겠어요, 안 자야 되겠어요? 하나님은 안 자요? 잘 수도 있겠지요. 산이 높게 된다면 말이에요, 꼭대기가 하얘지나요, 그냥 그대로 산봉우리가 있나요? 암만 사막지대라도 몇천 미터가 되는 산꼭대기에 눈이 덮나요, 안 덮나요? 깊은 바다에는 물이 있고 높은 산에는 눈이 있어요. 물이 전부 다 점령하는 거예요. 야!

이 모든 것은 물이 4분의 3을 점령해요. 물이 안 들어간 것이 없어요, 전부 다. 4분의 3이 물입니다. 이것은 물주머니입니다. 물주머니지지요? 그놈의 물이 말이에요, 흘러가지 않고 날아와요. 눈이 산을 못 넘어요? 태산을 넘나요, 못 넘나요? 또 물은 바다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물 자체는 물도 될 수 있고, 구름도 될 수 있고, 눈도 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 이것이 합해 가지고 물이 돼 있어요. 높은 곳, 낮은 곳의 이중으로 다 돼 있다구요, 이중으로.

눈은 깨끗한 걸 말해요. 가볍고 더러운 것이 없으니 높은 데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 수소 같은 것을 집어넣은 기구가 높은 데로 올라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가볍고 이럴수록 모두 높은 데 가는 것입니다. 높은 데로 가면 갈수록 희어지는 것입니다. 정화되는 것입니다.

나이 많으면 머리칼이 세는 것입니다. 왜 세요? 하나님을 영적으로 보게 되면, 신령하신 분을 보게 될 때는 흰 할아버지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머리가 흰 할아버지로 나타나는 거예요. 머리가 하얘진다는 건 하나님을 닮아 간다 이겁니다. 하나님 닮아 간다 이거예요. 누구 닮아 간다구요?「하나님을 닮아 갑니다.」그 주체 앞에 대상적인 존재가 되어 하나되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 눈은 보는 것입니다. 이것 육신의 눈으로 보는 건 한계가 있습니다. 무한히 볼 수 없어요. 영적 세계는 반대입니다, 반대. 여러분 눈이 영적 눈하고 이 육적 눈이 어디서 교체되겠어요? 하나는 바깥을 보고, 하나는 안쪽을 보고.

그래서 이것이 먼저 타락하지 않고 사랑에 있었으면 이것이 순회해 가지고 종적으로도 운동하고 횡적으로도 운동할 수 있게 돼 있었다 이겁니다. 참사랑에 하나될 때는 이것 화합돼 가지고 영적안과 육적안이 통하는 것입니다.

그래, 종교라든가 정신세계의 눈의 이 기준이 교체되었다면, 열어놓게 된다면 말이에요, 통하는 것입니다. 영적인 체험을 해 가지고 영안이 열려 영계에서 보는 것도 이 오관을 중심삼은 육체적 눈을 통해 보는 그 기준과 상대적 관계에서 볼 수 있다 이겁니다.

그래서 진화론을 차 버리고 창조론을 모셔들여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선후 관계를 우리 자체가 확실히 깨쳐야 됩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세계의 근원

우리 눈의 역사를 탐구해 보자구요. 우리의 눈 조상이 있다구요. 동물의 곤충이든 세균의 눈이 먼저 생겼을 거라구라요. 그 눈 조상이 생겨날 때, 이 땅 위에 태양이 있는 걸 알고 태양을 볼 수 있게 태어났겠나요, 모르면서 그렇게 태어났겠나요? 물질 자체가 알 수 없어요. 물질 자체는 아무 것도 모른다구요. 물질 자체가 이 지상에 눈을 갖고 태어나면 태양이 있어 가지고 볼 수 있게 되겠다 하는 생각을 할 수 없어요.

물질이 알았겠느냐, 물질 외에 무엇이 알았겠느냐? 알고 그렇게 태어났나요, 모르고 그렇게 태어났나요? 눈 자체는 몰라요. 물질 자체는 몰라요. 태양이 있다는 걸 안다는 것은 뭐냐? 벌써 박물학적 배경을 중심삼고 벌써 태양이 있는 것을 알고 그렇게 생겨났다고 봐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생각이 먼저예요, 실체가 먼저예요? 모르고 태어났다면 말이에요, 그런 말이 있을 수 없어요. 없는 데서 있는 것이 생겨날 수 없다구요. 이 물질 된 눈은 몰랐지만 이 눈 자체가 태어난 목적에 대해서 태양을 볼 수 있게 돼 있다는 것은 벌써 볼 수 있는 지식이, 지식이 먼저였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 지식이 먼저예요, 이 물질, 실체가 먼저예요?「지식이 먼저입니다.」지식은 관념입니다, 생각. 생각이 먼저냐, 물질이 먼저냐 이겁니다. 태양이 있는 것을 벌써 알았다 이겁니다. 태양이 있는 걸 알려면 태양 근본에서부터 나와 가지고 어떻게 태양이 한다는 것을 다 알았다는 것입니다.

이 눈 자체가, 물질로 된 이 눈 자체가, 태어나게 된다면 이 지구성에는 공기가 있어 가지고 바람이 불기 때문에 먼지가 일어날 것을 알았겠느냐, 몰랐겠느냐?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알았겠습니다.」알았어요? 이 눈 자체가, 물질 자체가 알아요?「알았습니다.」몰랐어요. 몰랐다는 것입니다. (웃음)

알았기 때문에 눈썹을 이렇게 만들어 놨어요. 눈썹을 왜 이렇게 박았을까요, 눈썹? 이것은 까딱만 해도 깜박하는 거예요. 벌써 먼지가 날아다니는 것을 알기 때문에 스크루를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눈 자체는 몰랐지마는 정신, 의식기관, 관념이 알았다 하는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래, 관념이 먼저예요, 실제가 먼저예요?「관념이 먼저입니다.」음, 다 알았다구요. 그것뿐만이 아닙니다. 이 눈이 생겨나게 되면 이 땅에는 복사열, 열을 받아 가지고 수증기가 증발되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눈물이 나오게 해 놓았습니다. 이 눈이 그냥 깜박깜박만 하면 큰일나는 거예요. 타 버려요, 타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물을 뿌려 주는 장치, 누선(눈물샘)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눈 자체가 '아이고, 물 뿌릴 장치를 하고 나와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나왔어요, 나와 보니 그렇게 돼 있어요? 이 눈이라는 물질 자체가 눈으로서 모든 전체가 이상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관계 내용의 관념을 중심삼고, 여기 지식을 중심삼고, 사상을 중심삼고 그 사상에 의해 가지고 상대적 가치 존재로 태어났다는 걸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세계에 눈 의사가 몇백만 되겠나요? 세계에 몇백만이 돼요. 그렇지만 눈에 대해서도 아직까지 모르는 게 많아요.

그러니까 먼저 눈이 그렇게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그렇게 장치돼 있어요, 모르고 장치돼 있어요? 모르고 장치돼 있다는 녀석 손 들어봐라. 이놈의 손을 잘라 버리게. 그건 뭐 잘라 버려도 쓸 데가 없어요.

그러니까 칸셉이 먼저예요, 물질이 먼저예요?「칸셉이 먼저입니다.」진화가 먼저예요, 창조가 먼저예요?「창조가 먼저입니다.」하나님은 뭐냐 하면, 보이지 않는 세계의 주인입니다. 근원이라구요. 공산당이 이 눈 하나 설명하는 데 있어서 전부가 진화론이 깨져 나가고 창조를 부정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눈도 신비롭지만 얼굴을 가만히 보면 말이에요, 눈썹이 왜 이렇게 났을까요. 이렇게 났으면 좋잖아요? 그런데 왜 이렇게 났어요? 땀이 흐르면 눈에 들어가면 큰일나기 때문에 먼저 알고 다 방파제로 그렇게 만들었어요.

그래도 믿어지지 않아서 여기에 도랑을 쳐놓았어요. 여기 도랑이 다 있어요. 이것이 얼마나 흉이에요? 이게 없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이것은 왜? 알고 이렇게 났어요, 모르고 이렇게 났어요? 알고 이렇게 생겼다는 거예요.

여기 코에서 흘러나오는 것은 어디 갈 데 없으니 이렇게 되어 입에 들어가게 돼 있어요. 그래서 여기도 조금 들어가고 옴푹 파여 있어서 덴조가 이렇게 되어 있어요. 야, 참 묘하다구요! 요 입술이 다 들려 있다구요. 보면 다 들려 있다구요.

왜 남자는 수염이 나요? 여자는 수염이 안 나는데 말이에요.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입니다, 땀을. 이 땀이 넘어가게 되면 이리 굴러 내려가는 거예요. 여자는 거의 땀을 안 흘려요. 그러니 그것이 필요 없다구요.

그리고 이 머리에 왜 이렇게 머리카락이 났을까요? 이것은 열을 발산하는 안테나예요, 안테나. 그래, 더운 데는 다 털이 난다구요. '진화가 다 그렇게 알고 했다.' 그런 미친 녀석들이 어디 있어? 진화론을 믿는 사람 손 들어 봐, 이 쌍놈의 자식들. 오늘 아침에 선생님 말을 듣고 보니 진화예요, 창조예요?「창조입니다.」알았어요?「예.」

그래, 이러한 모든 이론적 결과에 있어서 근원을 확정하기 위한 근본에 있어서 무신론이 아니고 유신론이라는 건 부정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명할 거예요? 눈을 어떻게, 얼굴을 어떻게, 이 몸뚱이를 어떻게 해명하느냐 이거예요.

정신이 먼저고, 창조됐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어

여자가 태어나기 전에 남자를 좋아하는 그런 생각이 있어서 태어났겠어요, 싫어하는 생각이 있어서 태어났겠어요? 싫어하는 개념이 있겠나요, 좋아하는 개념이 있겠나요? 남자는 태어날 때에 여자를 좋아하기 위해서 태어났겠나요, 나빠하기 위해서 태어났겠나요?「좋아하기 위해서 태어났습니다.」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볼록, 여자는 오목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합하게.

남자 여자 둘이 있으면 하나돼요, 안 돼요?「하나됩니다.」뭘 갖다 맞추노? 그래? 그래? 그래요?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곤충으로부터 동물도 그렇고, 모든 식물도 그렇습니다. 모든 만물이 다 그래요. 왜? 사랑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에, 사랑 때문에 존속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전부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유물론과 유심론을 생각해 봅시다. 물질과 정신 중에 어디가 먼저예요?「정신이 먼저입니다.」진화는? 그래, 정신이 먼저고, 창조됐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남자 여자가 어떻게 그렇게 맞게끔 돼 있나? 남자 여자가 맞추는 거기서 어떻게 아기가 나올까? 다른 무엇이 나오고 호박덩이가 나오지 않고 어떻게 아기가 나올까요? 어이구,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그것을 가르쳐 주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가 둘이 맞춘다면 아기가 나온다 생각했겠나요, 안 했겠나요? 몰랐어요. 하나님이 먼저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인류의 조상으로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이런 걸 다 알고 보면 남자 여자가…. 뉴욕의 번화가를 가게 되면 사람이 그저 도로에 꽉차 가지고 아침에 출근할 때는 무서워요. 그런데 밤 열두 시를 지나 한 시, 두 시만 되면 거리에 다니는 사람이 없는 조용한 도시가 돼요. 그래, 그 사람들이 다 어디로 가느냐? 남자는 여자 찾아가고 여자는 남자 찾아가고, 아버지는 아들 찾아가고, 아들은 아버지를 찾아가는 거예요. 사랑 찾아가는 거예요. 사랑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요?「예.」사랑 때문에 그래요, 사랑 때문에.

그러면 하나님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어디 있어요? 사랑 있는 곳에 있습니다. 사랑의 주인은 사랑이 있는 곳에 있어요. 여자에게 사랑이 있나요, 없나요? 이 남자에게 사랑 있나요, 없나요? 여자의 사랑은 오목 사랑이고, 남자의 사랑은 볼록 사랑입니다. 무슨 사랑? 여자는 오목 사랑을 갖고 있고 남자는 볼록 사랑을 갖고 있어요. 둘이 합해 가지고 사랑이 되어야 조화의 운동이 벌어집니다.

학(鶴)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새끼 치러 와 가지고 수놈 암놈이 춤추는 것을 보면 참 멋지더라 이거예요. 왜 춤을 춰야 되느냐? 소리하고 말이야. 여기 이 아줌마는 신랑을 찾아갈 때에 춤추고 노래하고 찾아가요? 오관을 뒤로 돌리고 찾아가요, 오관을 앞세우고 가요? 사랑 때문에, 사랑 때문에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인간이 빵 때문에 몸을 팔고 다 그러지요? 빵적 사랑, 동물적 사랑의 인간이 돼 버렸다 이거예요. 인간이 하나님을 완전히 져 버리는 것입니다.

모든 존재의 세계는 사랑 때문에 태어나

그러면 이 사랑을 어디서 찾느냐? 미국의 대통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민주주의를 이루었다고 그 사랑을 찾을 수 있어요? 미국 이념과 이름을 가지고 미국 국민이 하나됐다고 찾을 수 있어요? 국제회의를 통해서 세계가 하나되었고 결정했다고 해서 거기서 하나님을 찾을 수 있어요? 하나님은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이 활동하기 시작한 곳은 어디냐? 하나님은 어디서 활동하느냐?

하나님이 '돈이 있으니까 하나님, 오소.' 하면 오겠어요. 돈을 필요로 해 가지고 돈을 따라가 가지고 하나님 되겠어요?「아닙니다.」지식이 많이 있다고, 박사 학위를 1백 개 가진 사람이 온다고 해서 그 사람을 따라가겠나요? 미국 대통령이 오라고 한다고 그것을 따라가겠나요? 모든 것을 다 갖추고, 3대 조건을 다 갖추었다고 그것을 따라갈 수는 없지만, 하나님에게 필요한 것이 뭐냐? 웃음과 노래와 춤입니다. 웃음과 노래와 춤이 하나님에게 필요해요.

웃는 데는 만민을 대표해서 50억 인류 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웃겠다고 하겠나요, 아무도 없는 깊은 데 가 가지고 이마를 맞대고 웃겠다고 하겠나요? 여러분이 한 집안에 살 때도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갈 때 어머니 아버지, 형제가 열 사람이 '나 사랑 찾아간다.' 하고 사랑을 찾아 나가나요, 쏙쏙쏙쏙 해 가지고 사랑을 찾아가나요? 서양 사람들은 안고 매일같이 키스하는데, 그 키스는 무슨 키스예요? 진짜 키스예요, 가짜 키스예요? 남편하고 키스하는 것 같은 키스예요, 질이 달라요? 남편하고 하는 키스가 진짜 키스라면 그건 가짜 키스입니다. 가짜 키스는 안 좋아요. 그러다 보니까 프리섹스가 됐어요. 심각한 말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정신이 먼저라는 것을 알았어요. 하나님이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존재가 사랑할 수 있게끔 돼 있는 걸 볼 때 사랑의 근본 되는 분이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자갯돌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운동하고 있다구요. 뭣 때문에 운동하겠어요? 돌 사랑입니다, 돌사랑. 나무 사랑, 새 사랑, 곤충 사랑이 있다 이거예요. 사랑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으로 연결되어야 됩니다. 모든 존재의 세계는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은 열매 맺고 꽃피고, 노래하고 춤춘다는 거예요.

바다가 물결 춤춘다고 하지요? 그 다음에 노래는 뭐예요? 노래해야지요. '우와 쑤와-' 하는 소리입니다. 춤추고 노래한다는 것입니다. 태풍이 불게 될 때는 '오늘은 바다 날이구만. 그렇게 위세가 당당하고 그 물결에 천하가 녹아나겠고, 그 소리는 천하를 다 감싸 버린다.' 하게 된다구요. 나무도 춤추고 바람이 불면 쉬익- 소리를 냅니다. 소나무 밭에서는 소나무 소리. 오리나무 밭에서는 오리나무 소리, 가지각색 소리가 다 나는 거예요.

매일같이 춤추고 소리하면 어떻게 되겠나요? 새가 둥지를 틀고 살아 살아 먹겠어요? 바다 고기가 살아 먹겠어요? 여러분은 매일 노래하고 춤추면 좋겠어요? 춘하추동 오는 계절이 있어야 되고, 바람이 볼 때는 바람이 불고 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사랑할 때에는 사랑하고 다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돌아가자구요. 이렇게 볼 때에 무엇이 영원하냐? 무엇이 근본 되고, 무엇이 과정이고, 무엇이 열매 되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그것은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 사랑을 통한 관계에서만 모든 전부가 갖추어질 수 있다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사랑은 홀로 할 수 없어요. 상대적 관계라야 됩니다. 사랑은 상대적 관계에서 이루어지니까 큰 사랑까지 가려면 점점 커 가야 됩니다. 개인적 상대, 가정적 상대, 종족적 상대, 민족적 상대, 국가적 상대, 세계적 상대, 천주적 상대, 하나님적 상대, 사랑적 상대까지 커져야 됩니다.

사랑이 연결되어야 됩니다. 개인 사랑은 가정과 통해야 될 텐데 지금까지 전부 다 갈라져 버렸습니다. 개인을 중심삼은 몸 마음이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가 부정하고, 나라도 부정하고 남자 여자가 전부 다 부정할 수 있는 것이 됐어요. 망국지종이 됐어요. 이건 깨져 없어지는 것입니다.

절대 필요한 하나님적 사랑

역사적으로 유심론과 유물론으로 갈라져 가지고 싸웠지마는 이것을 전부 다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무엇을 하나 만들 수 있느냐? 지식도 아니요, 돈도 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 권력을 찾아가는 나라들은 앞으로 망할 것이고, 지식을 찾아가는 것도 망할 것이고, 물질을 찾아가는 것도 망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우주가 질서적 우주고, 공식적 운동을 할 수 있게 돼 있는 이 모든 체제를 갖춘 존재들은 무엇 때문에 운동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과 관계 맺기 위한 물질이요, 사랑과 관계 맺기 위한 높은 사랑과 관계 맺기 위한 지식이요, 더 높은 사랑을 하기 위한 권력이라는 거라구요.

사랑을 중심삼게 될 때는 아는 사람은 모르는 사람에게 사랑을 중심삼고 가르쳐 줘야 됩니다. 돈을 받고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라 무조건 가르쳐 줘야 됩니다. 월급을 받고 수업료를 내야 가르쳐 주는 게 아니라구요.

아내를 얻을 때 수업료 주고 얻었어요? 돈을 주고, 힘을 가지고, 권력 가지고, 지식을 가지고 얻었어요? 지식 보따리를 가지고 낚시질하면 고기가 걸리겠어요? 사랑의 사람이 지식 보따리를 가지고 낚시질하면 그 낚시를 사랑하는 고기가 물겠나요? 사랑의 미끼여야 됩니다, 사랑.

그래, 여러분 손은 돈을 좋아해요, 지식을 좋아해요, 권력을 좋아해요, 사랑을 좋아해요?「사랑을 좋아합니다.」눈은? 돈을 좋아해요? '아이고, 사랑하는 돈이여, 천년 만년 살고 지고' 그래요? 지식을 좋아해요? 권력을 좋아해요? 눈을 가지고 노래하고 춤추고 예술화시킬 수 있어요? 코가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오관이 그럴 수 없어요. 사랑만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이걸 이론적으로 정리해 가지고 하나님적 사랑은 절대 필요하다는 그 개념을 확정지어 놓아야 됩니다. 사랑이 절대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돈보다도?「예.」지식보다도?「예.」권력보다도? 「예.」사랑은, 참사랑은 돈과 지식과 권력한테 굴복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걸 지배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문선생이 성공했어요, 실패했어요?「성공하셨습니다.」브라질 대통령이 부럽겠어요, 문선생이 부럽겠어요?「아버님이 부럽습니다.」미국 대통령, 세계의 대통령이 문선생보다 낫겠어요, 못하겠어요?「아버님이 낫습니다.」하나님한테 물어 보게 되면 '문선생이 좋다, 제일 좋다.' 하기 때문에 참부모의 이름을 갖다 붙여 준 것입니다. 참부모란 이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참부모의 씨가 될래요? 참부모의 씨를 받아 가지고 참부모 열매를 맺어 가지고 씨를 딸래요?「예.」

참부모는 뭐냐? 메시아를 참부모라고 말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통일교회는 메시아는 왕을 말하는 거예요. 가정적 왕, 종족의 왕, 민족의 왕, 국가의 왕, 세계의 왕을 말해요. 여러분도 왕이 되고 싶지요? 중심 존재가 되고 싶지요?

참사랑하게 되면, 눈도 이렇게 보고, 코도 이렇게 가고, 귀도 이렇게 가고, 입도 이렇게 가고, 그래 가지고 꽝 하는 거예요. 참사랑만 하게 되면 눈도 춤추고, 코도 춤추고, 다 춤춘다는 것입니다. 4백조 개나 되는 이 세포도 춤추는 거예요. 하나님의 몸뚱이를 보게 되면 우주가 춤추는 것입니다. 우주 전부 다 들어가는 거예요. 또 이 우주가 주체가 돼 가지고 우주가 전부 다 놀아난다는 거예요.

이러한 무한대의 조화와 무한대의 환경을 감화시킬 수 있는 순간으로 끌고 갈 수 있는 힘은 사랑밖에 없어요.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나는 참사랑을 찾고 말 거예요, 안 찾고 말 거예요?「찾겠습니다.」

몸 마음, 물질과 정신이 하나되어야

진화라는 것은 절대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것은 공산당, 사탄이 만들어 놓은 거예요. 보라구요. 사탄은 옛날에는 머리를 가지고 지배했어요, 머리. 하나님을, 신을 모르기 때문에 머리가 좋은 사람이 세계를 지배했어요. 다음에는 '하나님의 힘이 아니라 인간의 힘이다.' 이런 시대가 나왔어요. 이게 어깨 시대입니다, 어깨. 인본주의 시대로 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물본주의 시대가 오는데 이건 사지시대입니다. 노동자 농민의 맨 밑창입니다.

하나님은 빼앗겨 나옵니다. 빼앗겨 나온다는 거예요. 나중에 와서는 노동자 농민까지 출세했어요. 머리를 갖고 출세했고, 힘을 갖고 세계를 움직였고, 노동자 농민까지 세계를 움직였다구요. 무엇만이 못 움직였느냐? 양심적인 사람이 세계를 못 움직여 봤어요. 전부 다 선한 사람은 하류계급에 있습니다.

노동자 농민보다 더 낮은 것이 종교권입니다. 그건 외적 세계를 다 버려 왔어요. 물질과 하나님을 같이 섬기지 못한다 이거예요. 노동자 농민보다 더 낮은 자리에 가야만 양심세계의 시대가 오기 때문에 양심적인 시대가 나중에 지배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선과 악, 몸뚱이와 양심이 싸우는 그 싸움이 끝나지 않는 한 사탄은 남아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할 때 육적 사탄의 침해가 먼저예요, 양심의 설정이 먼저예요?「양심이 먼저입니다.」양심이 먼저입니다, 양심. 출발도 양심이요, 과정도 양심이요, 끝도 양심입니다. 양심을 통하지 않고는 안 됩니다. 몸뚱이는 혹이 붙어서 따 버려야 됩니다.

좌우에 있어서 왼쪽은 사탄이고 오른쪽은 하나님입니다. 우익 좌익이 나오는 거예요. 유심사관과 유물사관이 나오는 거예요. 머리가 있어 가지고 악한 생각을 하는 사람이 남아 있고, 힘을 가진 독재자가 나오고, 노동자 농민을 중심삼고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시대가 되거들랑 사탄이 세계 사람의 절반이 하늘 편으로 돌아가기 전까지는 같은 입장에서 자기를 주장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전부 다 추방당하게 되었어요. 노동자 농민이 쫓겨나게 됐으니, 이제는 양심세계와 사랑의 시대가 올 때에 있어서는 추방당하겠으니까 유물론을 중심삼고 '신이 없다! 신이 죽었다!' 하는 해방신학을 주장하는 이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어떻게 되느냐? 이 땅에서 세계를 지배 못 하고 출세 못한 사람들이 양심적인 사람들입니다. 종교인들입니다, 종교인. 알겠어요? 양심 위에 종교세계는 사랑을 논의하는 것입니다, 사랑. 양심적인 사람들이 이제 득세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선전할 때 '양심적인 인사는 다 모여라! 노동자 농민이든, 독재의 세계든, 지식의 세계든 양심적인 사람은 다 모여라!' 그럴 때라는 것입니다.

이런 양심적인 사람 규합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몸 마음. 물질과 정신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여기서 창조주를 중심삼은 사랑을 중심삼고 출발했던 기원에 돌아가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개인,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가정,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종족·민족·국가·세계를 전개시키기 위해 양심 이상 세계요, 지상천국 세계요, 사랑의 세계로 와라 이겁니다.

레버런 문이 나와 가지고 양심 인사들에게 감동을 주는 거예요. 양심적인 사람들은 통일교회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교회를 다녔든 어떻든 자기 선조로부터 선한 일을 한 후손들이 있으면 양심 인사는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국가 형태를 세계의 천주, 지상천국을 형성할 수 있는 내적인 모든 요인들이 갖추어진 내용을 비례적으로 봐 가지고 그 비례가 높은 그 후손, 그런 나라는 하나님이 택해 가지고 다리를 놓아 나온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문명권의 반대를 받아 나온 선생님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온 것이 아닙니다. 자기 선한 조상이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이렇게 모여 온 것입니다. 진공 상태가 되면 주변에 있는 모든 공기가, 고기압이 찾아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는 저기압권, 사랑의 저기압이 양심적 저기압이기 때문에 모든 것을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저기압이 고기압을 찾아가는 거예요,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가는 거예요?「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갑니다.」왜, 어째서 찾아가야 돼요?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 높은 것은 낮은 데를 찾아가야 되고, 낮은 것은 높은 데를 찾아가야 됩니다. 그래, 못사는 사람은 잘사는 사람을 따라가고, 잘사는 사람은 못사는 사람을 잘 살게 만들어 줘야 된다구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이게.

적도 이북을 중심삼고 이 온대권 내에 있는 나라들은 선진국입니다. 지금 선진국가 문명은 온대권 문명인데, 무슨 온대권 문명이냐 하면 가을적 온대권 문명시대다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 좌우가, 사탄과 신이 싸워 가지고 전부 다 봄절기를 못 맞았어요. 여름이 시작해 가지고 가을절기 망하는 절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을절기가 돼 올 때에 소련의 북쪽 바람이 들이치는 거예요. 공산주의가 70년을 거쳐 가지고 잎사귀를 다 따 버리고, 전부 다 생명의 그 뿌리가 되지 않은 건 다 떨어지고, 전부 다 죽어 나가자빠지게 된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쫓겨났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 동산 봄절기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쫓겨나 가지고 여름절기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쫓겨나 가지고 먹으려니까 열대지방으로 가는 거예요. 고대문명권인 이집트 문명이라든가 중동 문명이라든가 전부 다 열대권 문명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인도 문명도 전부 다 그런 거라구요. 고대 문명은 열대권 문명에 속한다 이거예요. 중동 문명, 인도 문명, 이집트 문명 등 전부 다 열대 문명권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쫓겨나서 거기에서 시작해 가지고 가을절기로 가는 거예요. 가을 절기는 온대권 문명입니다. 경쟁, 투쟁해 가지고, 선악의 투쟁을 해 가지고 나중에 공산주의가 나와서 북풍한설이 몰아치는 것입니다. 잎이라는 잎, 열매도 다 떨어진 앙상한 가지인데 뿌리와 생명을 같이한 것만이 남아지는 것입니다.

공산주의, 한대문명권이 이제 지나가는데 누구에 의해서 이렇게 됐느냐? 레버런 문에 의해서. 그리고 민주세계도 지나가는 거예요, 가을 절기 문명도. 이래 가지고 씨, 하나님의 생명 줄기로 연결된 사랑을 가진 가지만이, 중심 뿌리와 줄기가 통해서 연결된 가지만이 남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 길을 나서면서 이 문명권의 반대를 받았습니다. 전부로부터 반대를 받았어요. 공산주의의 반대를 받고 기독교의 반대를 받았지만 거기에서 쓰러지지 않고 그걸 극복해 가지고 한대권에서 봄절기 문명시대로 넘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중심삼고 아벨권을 찾아가 가지고 가인권 되는 프로테스탄트 신교를 규합해 가지고 천주교권 남방세계로 오는 것입니다, 남방세계. 남방은 봄을 상징하는데 봄절기의 문명 출발은 남방에서 해야 되겠기 때문에 브라질을 찾아오고, 사우스 콘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거꾸로 오는 거예요. 동양에서 배운 레버런 문이 동양문명을 규합해 가지고 기독교 신교문명을 소화하고 구교문명까지 소화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새로운 봄 동산을 이어야 되겠기 때문에 이 목장을 찾아오고 이 농장을 시작하는 거예요. 에덴에 있어서 타락하지 않고 진정으로 땅을 사랑하고, 진정으로 모든 만물을 사랑하고, 진정으로 사람을 사랑하고,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동산을 만들기 위해서 이 일을 시작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영원히 변치 않는 사상적 주체는 하나님

이래서 만물과 만인을 사랑하고 하늘땅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서 하나님이 쫓아낸 아담 해와가 아니라 하나님이 불러들이는 아담 해와의 이런 대표의 동산에서 이것을 인침을 받아 가지고 새로운 세계와 사탄세계로 분별하는 거예요. 절대 복종, 절대 신앙, 절대 사랑이라는 표제를 중심삼고 두 세계로 갈라 버리는 것입니다.

이래서 역사를 풀어 가지고…. 정신이 절대라고 해 왔지만 절대적 기원의 해명을 못 했기 때문에 떨어져 내려온 거예요. 신본주의에서 인본주의, 물본주의까지 왔다 이겁니다. 거기에 반대하던, 신을 반대하던 공산주의는 물질이 결여돼 있고, 기독교 세계는 정신이 결여돼 있어요. 딱 그렇게 됐다구요.

그래서 공산주의도 신이 있다고 돌아갈 수 있는 그런 사상적 개념을 어디서 찾느냐 이겁니다. 절대적으로 유물론을, 절대적으로 진화론을 부정할 수 있는 확정을 지어야 되고,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확정을 지어야 되고, 이상적 출발을 나에게서 시작해야 된다는 이런 기준을 어떻게 만드느냐, 통일하느냐 하는 문제가 세계사적 문제라구요.

공산 블록이 진화론을 주장했고, 창조론은 종교권이 주장해 가지고 이 둘이 싸웠습니다. 그래서 세계적 블록이 주장하던 것이 다 실패했어요. 그러니까 어디서부터 이걸 출발해야 되느냐 하면, 세계적 기준이 아닙니다. 개인에 들어가야 됩니다. 개인에서부터 잘못됐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됐으니 개인에서부터 유심 유물을 중심삼고 판정을 해야 돼요. 진화론을 걷어치워 버리고 절대적 하나님을 중심삼은 창조론을 중심삼고, 절대적 하나님을 중심삼은 절대 가치의 핵을 세우지 않고는 세상이 왔다갔다 한다는 것입니다.

영원히, 영원히 변치 않는 사상적 주체가 누구냐? 그게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은 개인적 절대 가치의 중심이요, 가정적 절대 가치의 중심이요,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사적인 절대 가치의 중심입니다. 영원히 변치 않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인류의 통일과 평화의 세계, 하나의 세계의 출발이 시작되지, 그러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개인으로 넘어갔어요. 개인주의는 자기밖에 모르는 빵주의입니다. 생각이 개인 사상이요, 빵주의입니다. 전부 다 중심이 없는 존재가 되어 버렸어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역사적인 모든 실패한 것을 청산 짓고, 자기 자체로부터 이 모든 걸 수습해 가지고 절대적인 주체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인 이런 주체를 만나 가지고 그 대상이 됨으로 말미암아 절대적인 개인 이상세계, 절대적인 가정 이상세계, 천주 이상세계로 옮겨가야만 인간의 욕망을 충족할 수 있는 길이 있지, 그러지 않으면 없다는 것입니다. 없다면 통일과 평화의 세계는 영원히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를 중심삼고 보면 어떠냐? '나는 공산주의의 대표자였고, 나는 민주주의의 대표자였지만, 이것들은 다 실패작이지만 민주주의에 이긴 자요, 공산주의에 이긴 자다!' 하는 자각을 해야 됩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전부 다 실패자다, 내가 실패자의 모습이 아니라 성공자라는 낙인을 찍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이 뭐냐? 절대적인 우주 전체의 중심인 절대자를 잃어버리고 그 분의 절대적인 사랑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오늘날 이 모양 이 꼴 됐다는 것입니다. 이제 다시 찾아 들어가 가지고, 쫓겨나던 에덴의 아담 해와가 아니라 복귀된 아담 해와가 되어 가지고 전체의 중심인 절대자를 모시고 절대자의 사랑과 하나되게 될 때에 절대적 가치의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에덴에서 하나님이 쫓아내던 내가 아니라 세상 앞에 모든 것을 다 이기고 에덴에 찾아 들어가게 될 때에 하나님이 환영한 자다. 다시 돌아온 환영할 수 있는 아담 해와의 완성 실체다. 하나님의 절대자 앞에 대상으로서 절대적인 사랑과 하나될 수 있는 실체다.' 하는 것을 자각해야 됩니다. 이것은 말뿐이 아닙니다.

투입하는 사람이 되라

여러분, 그런 의식을 갖고 있어요? 그런 관념을 갖고 있어요? 그런 사상을 갖고 있어요, 없어요? 나로 말미암아 인류 개인의 완성, 내 가정으로 말미암아 인류 가정의 완성, 우리 종족으로 말미암아 인류 종족의 완성, 우리 나라로 말미암아 인류의 나라, 모든 것이 완성할 수 있다 이겁니다.

그런 대표예요?「예.」대표예요? 대표, 대표, 대표, 대표, 대표, 대표 목장에 와서 목장 왕이에요? 도망가지 않을래요?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가 나갈 거예요, 안 나갈 거예요?「안 나가겠습니다.」에덴에서 개인으로 쫓겨나고, 국가적으로 쫓겨나고, 세계적으로 쫓겨난 이 패들이 전부 다 '나로 말미암아 성공해 가지고 내 뒤에 따라오면 개인이 살고, 가정이 살고, 종족·민족·국가·세계가 살 수 있는 대표자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불러들였다.' 하는 자각들 가져야 됩니다.

누가 넘버원이에요? 부모님이 열매입니다. 그걸 심어 가지고 여러분은 그 열매를 백 배, 천 배로 딸 수 있어요. 그 열매는 주체 대상이 같은 가치를 지니면 하나될 수 있어요. 부모님은 절대적 신앙을 가졌어요. 그거 알겠어요? 민주주의건 공산주의건 유물론이건 진화론이건 창조론 그것 다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 자체를 점령해서 사랑으로 딱 품기 때문에 무슨 논 필요 없어요.

아내가 가는 데 남편이 따라가지요? 남편이 가는 데 아내가 따라가지요? 하나님이 주체입니다. 하나님이 가는 데 레버런 문이 안 갈 수 없고, 레버런 문이 가는 데 어머니가 안 따라갈 수 없다구요. 레버런 문을 통해서 하나님이 개인적으로 사랑하고 싶었던 그 사랑을 이룰 수 있고, 가정적으로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을,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사랑할 수 있는 그 사랑을 이룰 수 있는 대표자입니다. 그것이 참부모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금년 표어가 뭔가요?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받자'입니다. 이런 전체적인 승리를 이뤄 가지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8단계까지 세계적으로 반대하는 것을 다 정리해 가지고 승리해서 이것을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이제는 악마가 있어 가지고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탄을 추방해 버려 가지고 모든 하늘의 복을 상속해 줄 수 있는 때가 왔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어때요? 통일교회 시대가 오는 것 같아요, 안 오는 것 같아요?「옵니다.」이 도적놈들, 이 미국 놈들 개인주의 중심삼고 세계를 전부 다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하지만 안 됩니다. 안 돼요.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같이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이 세계를 창조할 때에 하나님이 끌어당기지를 않았다구요. 투입을 했어요.

하나님의 아들딸 되려니까 끌어당기는 패가 되어야 되겠어요, 투입하는 패가 되어야 되겠어요?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은 투입한 데서부터 천지를 창조했습니다. 여러분, 상대의 세계는 투입하는 데서 생겨나는 것입니다, 투입하는 데. 타락한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서로 투입해야 돼요. 투입하는 기반을 가졌다면 다시 본연의 자세를 찾기 위해서…. 또 개인을 중심삼고 끌어당기는 것은 사탄이 악마의 최후의 지상을 멸망시키기 위한 것이라구요.

투입하는 사람이 될래요, 투입하라고 끌어당기는 사람이 될래요?「투입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선생님은 미국에 있어서 20년 동안 투입해 나왔습니다. 미국 사회에서는 '레버런 문은 대담하고 세계가 반대하는 데도 굽히지 않고 나왔다. 그 지도력이 필요하다.' 이럴 수 있는 시대에 왔다고 생각해요. 알겠어요?

그래서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서려니까 투입하고 일생동안 살아야 돼요. 미국이 원수고, 일본이 원수고, 한국이 나를 잡아죽이려고 별의별 일을 짓을 다 하고 감옥에 처넣었지만 그들을 위해서 끝까지, 끝까지 자기들을 위해서 투입하다 보니 이제는 하나되려고 하는 거예요. 여기서 돌아가 가지고 끝까지 돌아가 가지고 여기 와 가지고….

이런 말은 괜히 하는 말이 아닙니다. 이래야 역사가 이렇게 풀려 나가요. 매일 아침 보는 눈이지만, 우주의 생성은 눈에서부터 시작했다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알았지요?

창조이상은 가정 이상 완성

진화론을 부르짖는 사람에게 '이 자식아! 진화론이야, 창조야? 이것 들어 봐.' 해서 눈에 대해 설명하라구요. 눈 하나 설명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귀도 화음이 되게 하기 위해서 세 층으로 되어 있는 데를 들어가게 돼 있어요. 야, 얼마나 하나님이 과학자인지 몰라요. 하나님이 따로 떨어져 있는 게 아니라 나와 더불어 있어요.

오늘 말씀 제목이 뭔가요? '창조이상은 가정 이상 완성이다' 이런 주제입니다. 잃어버린 가정에서 시작해 가지고 잃어버린 세계가 됐으니 다시 찾아지는 가정으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에덴에서 쫓겨날 때 나라를 버리고 전부 다 잃어버리고 쫓겨났습니다. 그래서 하늘은 독신생활을 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출가를 명령하고 독신생활을 강조해 왔습니다. 거짓 사랑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그런 결과가 되었기 때문에 참부모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환고향 하고 결혼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이것은 종교세계에 혁명적 선언이요, 타락한 세계의 청산적인 발언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어요. 이제 금후의 세상은 어떻게 되느냐 하는 건 누구도 몰라요, 선생님 외에는.

그래, 하나님은 누구를 따라 다니겠나요? 하나님은 누구 따라다녀요? 거짓 부모의 혈족을 따라다니겠나요, 참부모의 혈족을 따라다니겠나요?「참부모의 혈족을 따라다닙니다.」절대적 인격을 가진 사람을 따라다닙니다. 하나님은 절대적 인격을 가졌습니다. 절대적 사랑을 가졌어요. 그 분을 알았으면 앞으로에 있어서 가정 이상을 확정짓는 데 그분을 알았기 때문에 그 절대적인 주체 앞에 절대 신앙을 해야 됩니다. 에덴 동산의 가정에서 해와가 뭘 파탄 시켰느냐? 신앙, 절대 신앙을 뒤집어 박았습니다. 절대 부자지관계의 사랑을 뒤집어 박았습니다. 절대 복종을 뒤집어 박았어요.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나도 그렇게 되어야 되겠다면 절대 복종해야 돼요. 이 3대 원칙을 뒤집어 박았다는 것입니다.

이걸 반대하는 건 사탄입니다. 지옥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찾아오는 가정적 고개를 넘을 수 없어요. 가정적 기반을 찾을 수 없어요. 가정적 기반을 못 찾으면 하나님을 만날 수 없고, 하나님의 뜻을 접붙일 수 없습니다.

에덴에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갈라졌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적 관계의 생명줄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이어야 됩니다. 가정에서 아담 해와의 몸 마음이 갈라졌고, 아담 해와가 원수가 됐고, 아들딸, 가인 아벨이 살육전을 벌이는, 원수가 되어 죽이는 놀음이 벌어졌다구요. 이렇게 다 갈라졌습니다. 사탄으로 말미암아 갈라졌기 때문에 하나되어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인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합니다. 가정에서 하나돼야 합니다. 가정입니다, 가정. 창조이상은 가정 이상 완성입니다.

천국은 개인으로 들어가게 돼 있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의 일족, 일나라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핏줄을 통해 가지고 이뤄진 한 족속, 단일 족속이 들어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천국은 무엇이 들어간다구요? 맨 처음에 뭣을 중심삼고 들어간다구요? 가정이 들어갑니다. 내 몸 마음에 참사랑의 하나님을 모셔야 되고, 부부가 모셔야 되고, 자녀가 모셔야 돼요. 이게 가정의 씨입니다.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은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부부가 하나되어야 되고, 자녀가 하나돼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모든 원칙을 중심삼고 오늘 아침에 했던 가정맹세가 나오는 것입니다, 가정맹세. 가정이 합격되어야 됩니다.

가정맹세가 나온 다음에 뭐가 되어야 돼요? 가정맹세를 완성해서 가정들이 합하게 되면 종족이 되고, 민족이 되고,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형식적인 면에서의 근본적인 맹세는 가정맹세지만 앞으로 국가적 맹세, 세계적 맹세, 천주사적 맹세가 나와야 됩니다. 맹세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일방통행을 말하는 것입니다, 일방통행. 알겠어요? 다른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일방통행입니다, 일방통행. 갔다 왔다 할 수 없어요.

유치원에 가는 학생이 일방통행을 하나요, 쌍방통행을 하나요? 유치원에 갔다가 소학교에 갔다가 그 다음에는 중학교에 갔다가 고등학교에 갔다가 대학에 갔다가 유치원으로 돌아가나요, 점차 올라가나요? 나라, 세계까지 올라가야 돼요. 일방통행입니다, 일방통행. 알겠어요?

여러분이 여기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가정 일방통행, 통일교회를 통해 종족 일방통행, 국가 일방통행, 세계 일방통행, 천주 일방통행이기 때문에 모든 타락한 세계의 습관이나 전통이나 국경을 다 무시합니다. 종교든 뭐든 다 무시하고 일방통행으로 직행해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길이 통일교회의 길입니다. 통일하는 길을 가르쳐 주는 교회가 통일교회입니다. 알겠어요?

여기 목장에 들렀다가 어디로 갈 거예요? 국가 목장시대로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정 목장시대에서 국가 목장시대, 세계 목장시대, 천국 목장시대로 간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같이 살 수 있는 출발 기지는 가정

오늘 아침 말씀의 제목이 뭐냐 하면, 창조이상, 뜻 이상 완성은 가정이상 완성입니다. 그래서 가정맹세가 나왔어요, 가정맹세. 이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가정맹세를 외울 사람은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이 외우는 거고, 부부가 하나된 사람이 외우는 것입니다. 자녀가 하나된 사람이 외우는 거예요. 아무나 외우는 것이 아닙니다. 타락권 내를 벗어나서 하늘권 내에 돌아와 가지고 하는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앞으로 가정 임명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앞으로 장관이 되든가 할 때도 남자가 되지 않아요.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사위기대.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이 딱 하나되어 가지고 해야 됩니다. 아버지 마음대로 못 합니다. 어머니 마음대로 못 하고, 형님 마음대로 못 하고, 동생 마음대로 못 해요. 하나가 되어서 해 나가야 됩니다. 가정적 승인을 받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패가 없습니다, 부패가. 여기 남미는 전부 다 부패했지요? 전부 다 부패했어요. 썩었다는 거예요. 이것 전부 다 선생님의 손을 거치지 않고는 해부하고 정리할 도리가 없어요. 모든 것이 가정에서 해결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역사를 이겨 가지고 하나님을 환영해 모셔서 참부모와 더불어 영원히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고 지상에서 삶으로 말미암아 지상 가정에서 지상천국, 천상천국 가정으로, 전부 다 통일된 세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가정에서 하나님이 살 수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살고 싶어하시는 에덴의 가정을 이뤄야 됩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 가정에서 못 살았으니 여러분 가정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야 됩니다. 여러분 일족이 하나님을 모셔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로서. 여러분 나라가 하나님을 모셔야 됩니다. 여러분 세계가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야 되고, 하늘땅이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야 됩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모시고 같이 살 수 있는 출발 기지가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가정은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출발 기지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완성한 나는 세계 인류를 대표한 가정에 있어서의 효자고, 역사적 국가를 대표한 충신이고, 세계를 대표한 성인이고, 하늘의 섭리의 전체를 대표한 성자가 완성한 나라는 자신을 가져야, 개인에서부터 사탄세계를 완전히 넘어서 하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나입니다.

그러한 효자·충신·성인·성자로 완성할 수 있는 나고, 그러한 남편, 그러한 아내가 그러한 부부적 효자요, 부부적 충신이요, 부부적 성인이요, 부부적 성자입니다. 그 다음에 그러한 국가적 부부요, 그러한 세계적 부부요, 그러한 천주사적인 부부, 가정이라고 할 수 있는 가정이 창조이상적 뜻을 완성한 가정이 되느니라! 아멘! 아멘! 아멘! 그런 가정을 이루기를 자신한다 하는 사람은 손들고 맹세하자구요. 그래요. 음, 만세! 「만세!」 만세! 「만세!」 만세! 「만세!」 만세는 뭐냐 하면, 모든 것이 억만 년까지 만사형통이다 이겁니다. 길이길이 계속한다 그 뜻이라구요.

그래, 선생님 말씀대로 하면 천국 갈 자격이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될 것 같습니다.」 두 시간 20분 됐다구요. 한 시간 동안 얘기해서 역사의 모든 걸 풀었다구요.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5년 5월 14일, 이 달을 맞이하여 두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파라과이의 센슨 여기의 한 호텔에서 온 천주가 주목하는 가운데 세계의 통일교회 축복가정들과 식구들이 바라보는 정상의 자리에서 참부모를 모시고 이 아침 경배식을 갖게 된 것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남미를 찾아와 가지고 파라과이를 방문하여 처음 맞는 이와 같은 경배식을 통하여 이 민족과 남미 전체가, 이 남북미 전체가, 세계 전체가 하늘의 주권을 연결시키는 하나의 끄나풀을 연결시키시어서 유대를 강화하여 지상에 교량을 연결시킬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초민족적인 당신의 사랑을 중심삼고 수많이 분립시킨 사탄의 모든 계교로 말미암아 개인의 몸 마음과 부부와 자녀와 가정 전체, 천주까지 분열되었던 것을 통일시켜, 부모님을 중심삼고 창조적 참사랑으로 일체화될 수 있는 이러한 하나의 연결체로써 아버지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혈족이 이루어지게 허락하시어서, 하늘이 기쁘고 영광 되게 자랑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권속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파라과이에 있어서 모든 고위층들을 만나는 모임을 갖게 됩니다. 여기에 있어서 이 나라를 움직이는 모든 중심 존재들이 모여서 하늘을 중심삼고 만나는 그 자리를, 아버지, 친히 지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이 나라가 하늘 앞에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남미에서 불쌍한 자기의 모든 탈을 벗고 해방된 승리자의 모습으로서 하늘의 사랑의 마음에 품길 수 있는 축복의 은사를 받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이 부모님이 계신 곳으로 향심을 모아 일심 정성을 들이는 곳곳마다 같은 사랑과 은사를 베풀어 주시옵고, 모든 전체가 하늘의 뜻 완성을 위한 협조적 체제를 이루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당신의 말씀이 펴지는 곳곳마다 재창조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승리권을 상속해 놓은 하나의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역사를 온 세상에 갖추게 허락하심으로 말미암아, 악한 세력권을 몰아내고 승리의 패권을 아버지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룰 수 있고 창조이상 본연의 가정을 중심삼은 세계 해방의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환고향 길에 만민들이 들어서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부터 시작하는 이 모든 나날들을 아버지께서 맡으시옵고 지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전체가 뜻하신 대로 성사하시옵소서. 저희에게 있는 정성을 다하여서 모시어 충효의 도리를 바쳐 드림으로 말미암아 이 세계가, 수많은 나라들이, 수많은 민족과 종족, 가정들이 땅 위에 착륙을 하여 부모님과 더불어 지상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권속이 되게 하시어서,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지상천국 가정을 형성하여 재차 편성하는 국가 세계로서 통일의 세계로 전진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내내 당신의 뜻과 사랑이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인들은 지상의 후손들을 주관 지도하시어서 천사장 사명으로 지상에 남아진 아담 완성의 미완성 기준을 온 세계적 가정과 세계 국가를 넘어서서 천주사까지 이것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직접 이 지상을 행보할 수 있고 주관 주도할 수 있게끔 친히 지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모든 선조들은 지상에 재림하여 후손들을 자기의 혈족으로 갖추어 가지고 참부모의 인연을 따라 하늘을 향하여 들어갈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곳을 향하여 정성들이는 모든 자들 위에 일률적인 축복을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내가 무슨 얘기를 해주면 좋겠어요? 파라과이에 와서 무슨 얘기를 해주면 좋겠어요?

선생님과 같은 각오면 파라과이를 복귀하는 데 5년이면 돼

선생님은 한 사람인데, 한국의 농촌 출신으로서 한 사람이 출발해 가지고 세계에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새로운 길을 닦아 나왔습니다. 그래, 이 파라과이도 현재 선생님의 뜻을 따르는 사람이 수백 명 가까운 사람이 됐어요. 이 파라과이는 말이에요, 선생님과 같은 이런 각오를 갖고 내용을 갖추었다면 파라과이를 복귀하는 데는 5년이면 된다고 본다구요.

선생님이 한국에서 태어나 가지고 지금 이 길을 시작한 지 40년만에 세계의 종교계든가 정치, 문화 모든 면에서 문제의 대상이 됐지만, 그 대상 된 문제권을 전부 다 초월해 버렸다 이겁니다. 세계 사람들이 선생님을 모르는 사람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지금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미국 같은 데는 미국 대통령 이름은 모르지만 레버런 문 하면 누구나 다 알게 되었다구요.

자유세계를 중심삼은 선진국가, 모든 나라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40년 동안, 모든 언론계가 레버런 문을 두드려 패고 문제를 일으켜 나왔습니다. 거기에 일본이라든가 독일이라든가 미국이라든가 이 선진국가의 대국이, 카터 시대에는 25개국이 합동해 가지고 레버런 문 추방운동을 계획했다는 거예요. 그래, 전세계 대 레버런 문 한 사람입니다.

왜 그렇게 되느냐 하면, 기독교가 본래 2차대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기독교의 책임을 다 했다면 선생님이 이렇게 고생하지 않는다구요. 기독교가 받들었으면 1945년 이후 7년 기간을 통해서, 1952년이면 세계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었을 텐데, 기독교가 반대하고 기독교를 중심삼은 자유세계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고생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런 2차대전까지 오는 데는 개인적 투쟁시대, 가정·종족·민족·국가적 투쟁시대를 거치고 세계적 투쟁시대, 1차, 2차, 3차를 거쳐 가지고 실체의 투쟁시대 정신적 투쟁시대 모든 것을 걸어 가지고 사탄은 하늘을 대항시키고 하늘의 갈 길을 막아 놓았던 그걸 전부 다 정리해 가지고 비로소 신부국가인 기독교 문화권이 오시는 재림주를 신랑으로 맞을 수 있게끔 비로소 창세 이후에 때를 맞이한 것인데, 그때를 맞이했는데도 불구하고 기독교가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승리한 기반이라는 것은 영·미·불을 중심한 연합국이 이긴 것입니다. 영·미·불은 영국 미국 불란서인데, 영국은 해와 국가를 상징하고, 미국은 아벨 국가, 불란서는 천사장 국가를 상징합니다. 이들 나라가 에덴에 있어서 어머니하고 아들 딸, 해와하고 가인 아벨이 분립되어 싸워 가지고 나왔던 것이 비로소 어머니(해와) 나라와 아벨 나라와 천사장 나라가 하나돼서 통일됐다구요.

이것 다 사탄 편이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가졌기 때문에 하늘편도 해와를 중심삼은 가인 아벨, 아벨적 국가를 중심한 세계 판도를 형성하는 이것이 전부 다 타락한 기준을 복귀, 구원하는 섭리를 해 나오는 것입니다.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라는 거예요.

그래서 신부권인 기독교 문화권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에 선생님 혼자 광야로 쫓겨난 거예요. 그건 왜 그래야 되느냐? 구약시대에 예수님이 와 가지고 구약을 완성하려던 것이 실패했기 때문에, 구약시대에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영적 구원 역사만 이루게 됐다는 거예요.

영적 구원역사를 세계적 판도 위에서 해야 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온 목적은 아담 가정이 잃어버린 해와와 가인 아벨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본연의 참아버지인 하나님과 아담을 사랑으로 일체화된 참된 종적인 남편, 횡적인 남편으로 해와가 모시지 못했기 때문에 이걸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찾아야

그래, 참된 아버지, 하나님을 중심삼은, 창조주를 중심 삼은 참된 사랑과 연결된 하나님의 맏아들 되는 아담 완성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을 이루지 못하고 사탄이 깨쳐 버렸기 때문에 추방당한 것입니다. 다시 올 때를 중심삼고 지상에는 해와권, 아벨권, 천사장권을 준비해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이 8단계를 거쳐 가지고 세계적 전쟁사를 수습하기 위한 것이 2차대전이었습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개인에서부터 이 8단계로 점점 커 나왔지만, 지금 때는 어떤 때냐 하면, 전세계 가정들이 전부 다 횡적으로 아담 가정 완성을 이뤄야 됩니다. 개인 완성도 아담 가정에서 횡적으로 해야 되고, 아담 가정 완성도 횡적이요, 아담 가정 종족도 횡적이요, 민족도 횡적이요, 국가도 횡적이요, 세계도 횡적이요, 천주도 횡적,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살 수 있어 가지고 천주사적인 이런 인연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혈연적으로, 하나님 가정에 참된 사랑과 참된 혈통과 참된 생명을 묶어 가지고 지상에서 완성해 가지고 천국이 이뤄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고는 종적도 세워지지 않습니다. 전부 다 위에 사탄이 국가를 지배했기 때문에 전부 때려잡아요.

예수님이 온 것은 아담 가정 실패를 타락한 이후 예수님이 올 때까지 국가적 기준에서 수습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가정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국가 기준에서 정리해서 찾으려고 그랬는데 실패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재림 때까지 역사를 연장시켜 가지고, 재림 때까지 예수님이 이루지 못한 것을 연장해 가지고 다시 청산지어야 됩니다, 세계적 무대에서. 그러면 왜 국가적 기준이냐? 사탄이 갖고 있는 여기, 장성기 완성급이라는 것은 국가적 기준입니다. 사탄이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국가를 찾아오고 세계를 찾아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걸 방해하기 위해 동서남북으로 수많은 나라를 확장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 문화권이 2천년 동안 한 것은 영적인 면뿐입니다. 예수님이 영과 육으로 갈라진 거예요. 육을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지상에서 아담을 세워 가지고 완성한 것은 영육이 갈라져 가지고 따로 떨어진 것이 아니라 영육이 하나된 것입니다. 영육이 하나돼 가지고 완성한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지상에서, 국가적 기준에서 영적 육적의 승리적 판도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평면적으로 세워 가지고 사탄을 추방해야 됩니다.

사탄이 지상을 이렇게 만들어 놓은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이스라엘도 가인 아벨이 있다구요. 유대교가 아벨의 입장에서 가인의 입장인 이스라엘 민족과 하나만 돼 가지고 오시는 메시아를 신부의 자리에서 맞을 수 있는 준비를 해 나와야 됩니다. 그것이 완전히 예수를 중심삼고, 국가의 왕으로 오시는 예수를 모시기 위해 왕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나라의 종교권과 비종교권인 가인 아벨이 하나됐더라면 말이에요, 국가적 기준에서 로마 제국은 문제가 아닙니다.

로마 제국은 개인·가정·종족·민족에 있어서 하늘이 중심으로 서 있지를 않았습니다. 하늘이 주인이 돼 있지를 않은 거예요. 그러나 예수님은 국가적 기준에서 가정에서부터 하나님이 딱 붙들기 때문에 어떤 국가가 치더라도 이 친 국가가 깨지게 돼 있지, 이것은 움직이지 않는다구요. 완전히 로마를 제압해 가지고 지상천국, 천상천국 완전히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세계에 들어갔을 텐데 2천년 동안 연장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예수님을 그때에 만왕의 왕으로 모셨더라면 세계 통일은 2천년 전에 전부 다 끝나는 건데, 예수님이 죽었기 때문에 2천년이 연장된 것입니다. 가정에서 잃어버린 걸 국가 기준에서 찾으려고 했었는데, 여기에서 예수의 몸뚱이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이게 실패했기 때문에 끝날에 가 가지고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2차대전은 세계적인 하늘과 사탄의 최후의 전쟁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아마겟돈 전쟁이라는 것입니다. 세계 기준에서 청산짓기 위한 전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미·불은 하늘 편이 되어 있고, 사탄 편은 일·독·이가 되어 있는데, 딱 내용이 같아요. 이것은 가인 아벨과 같은 입장입니다. 아벨권인 영·미·불을 중심삼고 가인권 일·독·이가 치는 거예요.

영·미·불은 서구사회고, 일·독·이에서 일본은 사탄 편 해와 국가고 독일은 사탄 편 아벨 국가입니다. 독일은 사탄 편 아벨이니까 기독교를 없애려고 하는 거예요. 기독교 문화권과 무신론권, 기독교를 파괴하려는 이 권이 싸우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몸과 마음이 싸우기 시작한 것이 세계로 가 가지고 전부 다 청산지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싸움이 끝나야 된다는 거예요.

영적 기준의 실체적 승리권을 이룬 예수님

그래, 세계적으로 몸 마음의 투쟁이 있고, 타락됨으로써 가정이 파탄되고, 국가 국가의 대립된 두 종류가 됐다는 것은 뭐냐? 타락한 세계 일색, 사탄세계 일색이 되게 할 수 없으니 하나님이 찾아 나오는 새로운 개인, 새로운 가정, 새로운 국가, 새로운 세계를 이루어 놓은 것이 영·미·불입니다. 여기에 대해 사탄 편인 일·독·이는 기독교 파괴주의입니다.

그러면 기독교가 왜 2차대전 이후에 선생님을 반대했느냐? 이것이 문제라구요. 구원섭리는 탕감복귀섭리입니다. 구원섭리는 탕감복귀섭리라구요. 구약시대에 실패한 모든 것을 신약시대에 이뤄야 되고, 신약시대에 완성 못 한 것을 성약시대에 있어서 다시 탕감해야 돼요. 청산지어야 된다는 거예요. 구약시대에는 눈은 눈, 이는 이로써 그냥 그대로 그 형을 맞춰 가지고 탕감해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도 예수와 똑같은 환경적 입장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의 종결은 어떻게 되느냐? 예수가 뜻을 이루었으면 신약시대가 아닙니다. 구약시대의 종결과 더불어 성약시대가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약이라는 말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다시 연장해 가지고 세계 시대에 이루어 나갈 수 있는 하나의 발판, 새로운 약속의 길이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그래서 제1 이스라엘의 구약을 중심삼고 뜻을 이루려고 하던 것이 실패했기 때문에 제2 이스라엘, 신약시대에 새로운 영적 구원섭리를 중심 삼은 기독교 문화권이 이스라엘 국가 이상, 하나님의 섭리의 뜻을 이어 가지고 2천년 동안 내려오는 거예요. 그래서 유대교하고 기독교가 원수가 된 거라구요. 하나가 되어야 할 텐데 원수가 된 것입니다.

예수님이 뜻을 이루었으면 현재의 아랍권, 회교권이 전부 다 이스라엘이 되었을 것입니다. 출애급해 가지고 가나안 땅에 상륙했는데 그 전체가 이스라엘권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 회교권이 12지파의 축복받은 땅 이스라엘 나라가 되어야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7백년 동안에 이스라엘의 유대교가 예수가 구세주로 왔다는 걸 알고 회개했더라면 이스라엘 나라는 망하지 않습니다. 회개해 가지고 아랍권이 사탄 중심했다는 것을 알고 전체가 동원되어 가지고 아랍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을 받들었다면 아랍권이 사탄에게 넘어가지 않아요. 이스라엘 나라가 추방 안 된다는 거예요.

이스라엘이 추방됨으로 말미암아 회회교권이 이스라엘, 예수의 몸뚱이권인 이스라엘 나라를 전부 다 점령한 것입니다, 사탄이. 기독교가 가는 길에서 구교 되는 유대교가 원수가 되고, 회회교가 원수가 된 거예요. 그 다음에 공산주의까지 원수가 된 거예요. 그러니까 유대교 종교권, 사탄 편 종교권, 사탄 편 육체 종교권이 되는데 이것이 공산주의입니다.

그래서 재림주가 오게 된다면 말이에요, 예수를 반대했으니 반대한 패들이 재림주를 반대해야 된다는 거예요. 유대교가 반대해야 되고, 기독교가 반대해야 되고, 공산주의가 나와서 반대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국가적 기준까지 하게 되면, 예수를 중심삼고 국가적 기준에서 수습하는 것입니다. 국가적 기준을 수습하려다가 실패했기 때문에 세계의 기준에 감으로 말미암아 세계에 오시는 재림주 시대에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아담 가정에서 부모가 없어졌어요. 가인 아벨이 싸움을 한 거예요. 사탄 편과 하늘 편으로 갈라져 가지고 싸운 거예요. 그래, 부모가 없기 때문에, 잘못해서 없어졌기 때문에 사탄은 가인권을 갈라 갔고 하늘은 아벨권을 중심삼고 아벨권을 갈라 갔어요. 형제를 갈라 가진 거예요. 아담 해와는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적 기준에서 메시아가 와 가지고, 아버지, 부모가 와 가지고 아벨권을 중심삼은 유대교와 가인권을 중심삼은 이스라엘 나라, 이 가인 아벨을 국가적 기준에서 하나 만드는 일을 해야 됩니다. 이것을 하나 만들지 않으면 올라갈 수 없어요. 이래서 부모의 자리에 와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 가인과 아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왕권만 수립했더라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2차대전의 섭리적 의의

예수는 재림이라는 사상을 남겨 놓아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 신부 문화권으로서 가인 아벨을 국가적 기준에 못 품었던 것을 성신이 와 가지고 국가적 기준에서 품고, 세계적 기준에서 품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됩니다.

예수는 영적이요, 성신은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영적 부모 해산을 동원해 가지고 세계 판도로 가려 놓은 것이 2차대전이 될 때까지의 기반입니다. 영적 기준의 실체적 승리권을 이뤘다는 거예요. 영·미·불의 실체권을 중심삼고 일·독·이가 몸이 마음을 친 것과 마찬가지로 친 거예요. 이 영·미·불이 세계적으로 공격을 받아 가지고 청산지어 가지고 완전히 기독교 문화권이 비로소 영육을 통일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이것이 2차대전의 결론입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몸뚱이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됐느냐? 예수를 중심삼고 아벨 입장인 오른편 강도와 가인 입장인 왼편 강도가 싸우는 거예요 아담 가정에서 부모가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던 것과 마찬가지로 싸운다는 거예요. 부모가 있으면, 타락하지 않은 부모가 됐더라면 사탄이 없어지고 하나님만이 있을 건데, 부모가 없기 때문에 싸우는 것입니다.

그래, 예수시대에 국가적 부모가 있으면 싸움은 끝나는 거예요. 실패했기 때문에 세계적 시대에 재림의 목표를 중심삼고 신부권을 중심삼은 문화권을 만들어 가지고 통일하기 위한 것이 세계적 섭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른편 강도 형인 우익이 나오고 왼편 강도 형인 좌익이 나오는 거예요. 이 우익과 좌익이 부모님을 중심삼고 싸우는 것입니다. 이 좌익 우익의 출발은 아담 가정에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예수시대에 국가적 기준에서 이것을 통일해야 했는데 통일 못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익 좌익의 싸움이 세계적 기준에서 벌어지는데, 우익권은 하나님을 지지하고 좌익권은 하나님을 부정합니다. 우익과 좌익의 이 싸움의 판도권 내에 재림주가 와 가지고 이 싸움을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모든 영적 육적 기준을 통일시킨 것이 영·미·불과 일·독·이를 중심삼은 2차대전 직후였습니다. 완전히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세계가 됐기 때문에 여기에 재림주하고만 하나되면 말이에요, 다 끝나는 것입니다. 다시 이런 싸움이 있을 수 없습니다. 국가적 기준에서 예수가 실패한 것을 국가 기준에서 찾아 가지고 세계적 기준에 일시에 연결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가 왜 죽었느냐? 엘리야가 오지 않았습니다, 엘리야가. 불수레를 타고 올라갔던 엘리야가 와 가지고 메시아가 오시는 것을 준비한다고 했다구요. 하늘로 올라갔던 그분이 내려올 줄 알았는데, 엘리야가 안 왔는데 예수가 메시아라고 했기 때문에 문제가 된 거라구요.

엘리야는 누구냐? 엘리야는 야곱 가정의 열두 아들 가운데 레아 편의 아들 되는 10지파와 라헬의 아들 되는 2지파가 갈라져 가지고 싸우는 것을, 가인 아벨로 갈라져 가지고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들을 하나 만드는 것이 엘리야의 책임입니다.

예수님의 신부를 준비해야 할 엘리야

그래, 하나님 편을 보게 된다면, 여자를 찾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도 없고 아들딸도 없기 때문에 찾아와야 됩니다. 그런데 여자를 찾아오는 데는 타락했던 여자하고 복귀된 여자, 두 여자를 찾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들딸도 두 여자가 낳은 아들딸을 찾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까지 알겠어요?

그래서 요셉 가정에서 레아와 라헬과 같은 입장인 마리아와 엘리사벳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돼 가지고 이 여자 둘이 사탄 편, 하늘 편을 중심삼고 아들인 가인 아벨을 복귀하고, 그 다음에는 여자가 한 여자가 되어야 됩니다. 여자가 둘 되어서는 안 돼요. 이 여자가 예수의 신부 될 수 있는 자격자입니다. 한 어머니가 나온다는 거예요.

사가랴 가정하고 마리아 가정이 합해 가지고 예수의 신부를 준비해야 됩니다. 예수가 신부를 맞이해야 됩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여자편도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의 중심 존재를 세움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세워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부를 중심삼고, 예수의 황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자들도 가인 아벨이 하나되고, 여자 둘이 낳은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걸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걸 준비하기 위해서 오는 분이 엘리야라는 것입니다. 엘리야는 뭐냐 하면, 형제를 하나 만들기 위한 뜻 가운데 왔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 복귀 형입니다. 복귀된 아담이라는 거예요.

엘리야가 와 가지고 신부를 준비해야 됩니다. 가인 아벨 두 아들을 합해야 됩니다. 두 아들을 합해서 여왕을 준비해 가지고 여왕을 중심 삼은 궁전에 있는 가인 아벨,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하나 만들고 여왕을 중심삼고 복귀된 아담인 세례 요한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이것을 예수에게 바쳐야 돼요. 세례 요한이 아담 완성형으로 와 가지고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을 수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새로운 세례를 통해서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을 메시아 사상을 중심삼고 준비해 가지고 완전히 예수 앞에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유대 나라 10지파하고, 이스라엘 나라 2지파가 원수가 돼 있던 것을 하나 만드는 것이,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대 나라를 하나 만드는 것이 엘리야의 사명이었습니다. 엘리야가 북조 이스라엘의 우상을 섬기고 바알신을 섬기는 제사장들하고 하나님을 유일신으로 모시는 남조 유대 나라의 제사장과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남조 대표 제사장은 엘리야고, 그 다음에 북조 대표는 850명인데 이들을 하나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때에 가인 아벨이 하나됐더라면 어머니도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두 어머니가 합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님 때의 엘리사벳하고 마리아하고 세례 요한의 경우와 같습니다. 이건 기독교입니다. 국가적 기준에서 실패했으니 세계적 기준에서 전부 다 탕감해야 되겠기 때문에, 예수님이 가정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실패한 예수님이 된 것은 아담과 마찬가지 기준이 돼 있기 때문에 세계사적 구원섭리에 있어서 복귀된 아담형 기준을 대표해서 오는 것이 재림주님이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엘리야와 세례 요한과 똑같은 입장입니다.

창조는 땅에서 해 가지고 땅에서 완성해야

예수님이 왜 구름 타고 온다고 했느냐? 엘리야의 복귀이기 때문입니다. 엘리야를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실패한 모든 것을 국가적 기준에서 수습해 가지고 타락과 관계없는 메시아 앞에 연결시켜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예수님이 와서 실패해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는 타락과 관계없는 입장에서 세계를 수습해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구약, 신약 문화권을 수습해 가지고 탕감함으로 말미암아 구약·신약시대 가정적 기준, 가정 기준을 전부 다 완성하는 거예요.

그래서 구약시대의 엘리야가 하늘로 올 줄 알았는데 신약시대의 예수님도 구름 타고 올 줄 안 거라구요. 똑같다 이거예요. 전부 다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올 줄 알고 있는데 '재림주는 사람으로 온다! 레버런 문이 재림주다!' 이런다 이거예요. 그러니 전세계가 '우-, 구름 타고 오는데 사람으로 오다니!' 해 가지고 반대하는 거예요. 그건 창조원리를 몰라서 그래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이기 때문에 창조는 땅에서 해 가지고 땅에서 완성해야 되는데,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백성은 지상에서, 평면 도상에서 완성해 가지고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지상에서 완성해야 됩니다, 지상. 그랬으면 자연히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장자권 완성, 부모권 완성, 왕권 완성을 해 가지고 여기서 세계적으로 펼쳐지면 단일 문화권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 문화권. 말도 하나고, 세계 문화가 하나라는 거예요.

그래서 전세계가 기독교 문화권, 비로소 신부 문화권을 중심삼고, 영·미·불을 중심삼고 2차대전 직후에 통일된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기독교가 세계를 통일한 것은 이 한 때밖에 없었어요. 세계 통일을 했다는 거예요. 국가 통일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온다면 선생님이 왜 고생해요? 선생님은 나타날 필요도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영·미·불, 신부 문화권이 통일돼 가지고 신부 문화권에 가인 아벨이 완전히 품겼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합해 가지고 사탄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고 뒤로 돌아서 가지고 오시는 아버지, 세계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국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영·미·불이, 영국 미국 불란서가 레버런 문을 만왕의 왕으로 모셔야 된다 이겁니다. 그게 가능해요? 구름 타고 예수님이 오지 않았는데 말이에요. 딱 구약시대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세례 요한 나라가 어디냐? 세례 요한과 같은 나라가 미국입니다. 그게 아벨입니다, 아벨. 아벨이지요? 이래 가지고 가인권 사탄세계를 수습해 가지고 이 타락권을 전부 다 복귀된 아담에게서 복귀 완성한 아담에게 전부 다 전수해 줘야 되는 거예요.

구름 타고 예수님이 오지 않았는데 재림주라고 하니까 전세계에 문제가 돼 가지고 유대교하고 기독교하고 가고, 나중에는 공산당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40년 출세할 때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남북으로 갈라지는 거예요. 한반도가 둘로 갈라져요. 한반도의 북쪽에는 공산당 재림주 김일성이 나와 가지고 아버지라고 그러는 거예요. 남쪽에는 민주세계를 대표한 재림주 레버런 문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두 재림주가 싸우는 남한 북한이 된 거예요.

영·미·불이, 미국이 환영했다면 말이에요, 통일이 벌어져요. 남한 북한이 하나되는 거예요. 해와가 문제입니다. 해와가 아들을 낳아야 돼요. 아들을 낳아 가지고 왕을 삼아야 되는 거예요. 그게 아벨 왕입니다, 아벨 왕.

뜻적인 면에서 외적인 기준을 중심삼고는 미국이 왕의 자리입니다. 미국이 왕의 자리에 서 있지마는, 그 왕의 자리에 서 있는 미국은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담의 아들 자리에 서야 합니다. 해와의 자리를 영국이 대신하고 아들인 가인 아벨을 대신한 것이 미국과 불란서인데, 미국과 불란서가 하나되어야만 전부가 하나돼요.

이래 가지고 재림주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쫓겨난 이상적 완성한 아담하고 사탄이 들어옴으로써 갈라졌던 것을 비로소 찾아 가지고 하나로 묶어 가지고 지옥세계를 잘라 버리고 천국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왜 하나님이 엘리야가 오지 않고 다른 사람으로 온다는 내용을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 또 그 다음에는 예수님 시대에 재림주가 구름 타고 오는 것이 아니라 사람으로 온다고 왜 못 가르쳐 주었느냐 이거예요. 오시는 주님은 완성한 아담으로 오기 때문에 아담이 지금까지 실패해 가지고 역사를 망쳤기 때문에 아담 자신이 해결해야 돼요. 하나님이 가르쳐 줘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상징적으로 가르쳐 주는 거예요. 확실하게 가르쳐 주지 않아요. 영적인 것은 확실하질 않아요. 타락할 때에 아담이 확실한 하나님을 몰랐고, 하나님의 뜻을 모른 것과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다시 그것을 추어서 올라가야 할, 연결시켜야 할 아담의 책임이 남아 있으니 가르쳐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의 종교의 사명

그래, 오시는 주님은 완성한 참부모로서 아담이 미지의 자리에서 타락했던 것과는 반대로 하나님이 누구고, 아담이 누구고, 세상이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아는 그런 자리에 서 가지고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하나님과 사탄까지도 굴복시킬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을 갖추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세계에 아담이 들어가 가지고 전부 다 굴복시켜야 되고, 완성한 아담으로서 사탄세계의 이 거짓된 아담을 굴복시켜야 됩니다. 두 세계를 통일시켜야 된다 이겁니다.

영·미·불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40년 동안에 4천년 동안 하늘이 실패했고 사탄이 우세했던 모든 것을 횡적으로 청산 지어야 합니다. 1960년도 이후의 세계의 혼란상은 말할 수 없었습니다. 이걸 통일해야 됩니다.

그래, 원래는 2차대전 이후에 종교의 사명은 다 끝나는 거예요. 불교든 유교든 기독교든 재림주, 참부모만 나타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런데 재림주로 오시는 레버런 문을 유대교도 반대했고, 기독교도 반대했고, 수많은 종교도 반대했습니다. 공산당까지 반대한 거예요.

그래서 사탄세계의 개인을 다시 정리하고 가정 정리, 국가 정리, 그걸 하면서 지금 새로운 가정 편성을 하는 거예요. 세계적인 판도에서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결혼을 잘못해 가지고 세계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결혼시켜 가지고 하늘로 돌아가기 위한 것이 종족 편성, 민족 편성입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 편성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결혼을 잘못해서 잃어버렸으니 결혼을 복귀해 가지고 이걸 중심삼고 종족 편성, 민족·국가 편성을 일시에 이루는 거예요.

그래, 전세계가 선생님을 반대한 거예요. 개인적 대표의 선생님, 가정적 대표의 선생님, 국가적 대표의 선생님, 세계적 대표 선생님, 천주적 대표, 하나님 대표의 선생님이 되어 있으니, 전체 전권을 중심삼고 모두 반대한 거예요.

영·미·불이 오시는 재림주를 모시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전체가 끝나는 것입니다. 끝나는 거예요. 불교도 끝나고, 유교도 끝나고, 기독교도 끝나고, 모든 정치 풍토도 끝나고 혼란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사탄의 전권을 중심삼고 공산주의가 휩쓰는 것입니다. 공산주의가 일방적으로 휩쓸어 버리는 거예요.

예수님이 국가적 부모가 못 됨으로 말미암아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싸우는 거예요. 이게 세계까지 왔어요, 세계까지. 우익은 아벨이 되는 거예요. 이게 오른편 강도인데 유신론 입장이고, 좌익은 뭐냐 하면, 가인권을 중심삼은 왼편 강도인데 무신론이 되는 거예요. 세계의 끝에 왔으니 좌익과 우익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이 부모로 말미암아 싸움이 벌어졌으니, 아담 가정에서 부모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이 생겨났고, 국가적 기준에서 예수가 이것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나왔으니, 끝날에 부모 되시는 이 분을 중심삼고는 세계적 좌익과 우익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40년 동안에 공산주의를 때려잡는 거예요. 왼손을 잡아죽이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미국이, 우익이 반대하니까 갈아치우는 거예요. 이것을 몽땅 들고 돌아서는 거예요. 그런 때에 왔다구요. 그런 일을 다 했기 때문에 금년 표어로 '참부모님 승리권을 상속받자'가 된 거예요.

그래, 사탄 편은 이렇게 안 돼 있다구요. 지옥 가던 것이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버지를 중심삼고 빙 돌아서는 거예요.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는 것과 마찬가지로 공산당이 이제는 바른쪽에 설 수 있다구요. 공산세계가 바로 서는 거예요. 민주세계가 왼손이 된다는 거예요. 종교를 믿던 사람들이 오시는 부모님을 반대했기 때문에 왼쪽으로 가고, 믿지 않던 사람이 복 받는 거예요.

잃어버린 기독교 문화권을 다시 찾아야

미국 기독교 내에서도 가인 아벨이 있습니다. 신교는 아벨이고, 가인은 구교입니다. 이 신교 구교를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누가? 부모가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잃어버린 기독교 문화권을 다시 찾아야 됩니다. 해와권이 실패했기 때문에 미국을 중심삼고 가인(구교)을 잡아죽이고 아벨(신교)를 잡아죽이는 것을 돌이켜야 한다구요. 이것이 이번의 남미를 중심삼은 선생님의 전략입니다.

세계적 판도의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미국과 소련과 민주세계를 하나 만들고, 방향을 전개해 놓고, 기독교가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 천주교하고 개신교가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구라파에서도 천주교하고 개신교하고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든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종교권 아벨권이, 기독교가 아벨이 돼 가지고 가인권인 사탄권하고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 끝나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가인 아벨이 하나되고, 기독교도 가인 아벨이 하나되고, 남북미도 하나되는 거예요. 구라파도 지금 문제가 뭐냐 하면, 가인 아벨의 문제입니다. 이것이 블록적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구라파 지역이 하나되게 되면, 로마시대로 들어가 가지고 유대교와 로마가 갈라지고, 이스라엘 나라가 모슬렘과의 싸움이 벌어지는 것을 내려가 가지고 야곱이 아들딸을 중심삼고 레아와 라헬을 중심삼고 본연의 아담 가정에 돌아가 가지고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통해 가정적 메시아가 들어가 가지고 잃어버린 해와권, 잃어버린 가인 아벨을 찾아야 됩니다. 가정에서 전부 다 찾아 놓아야 다리가 다 놓아지는 것입니다.

세계 판도까지 2차대전의 승리권을 전부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는 개인으로 쫓겨나 가지고 전부 다시 여기까지 올라와 가지고 세계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를 하나 만들고, 기독교를 하나 만들고, 전부 다 거꾸로 해 가지고 가정까지 해 놓고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하는 거예요. 국가적 기준에서 예수가 실패한 것을 복귀하는 것이 여러분 축복가정의 책임입니다. 예수가 실패한 것을 복귀한 그 자격을 주는 거예요.

오시는 재림주는 가정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의 패권을 쥐었기 때문에 160국가의 그 중심은 선생님이 돼 있다구요. 횡적으로 보면, 아담시대의 가정 실패를 예수시대에 복귀해야 됩니다, 국가적 시대에. 세계적 시대에 재림주 가정은 아담 가정, 예수 가정과 살아 가지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횡적으로.

그걸 만들기 위한 것이 뭐냐? 예수 가정 대신으로 축복가정을 종족적 메시아로 세우는 것입니다. 국가적 기준에서 예수가 실패했으니 요것을 위해 종족적 메시아가 돼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가 못 됐어요. 아담은 가정적 메시아를 아담 부자가 못 했기 때문에 부모님의 승리권을 재림주가 부여함으로 말미암아 종족적 메시아로서 예수 대신이 되어 이걸 복귀하는 거예요. 자기의 일족들을 전부 다 가정을 만들 수 있게 되면, 일족의 어머니 아버지가 돼 가지고 일족만 수습하면 천하는 완전히 사탄을 추방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 아담 가정이 되면 어떻게 되느냐? 아담 가정은 말이에요, 개인적 기반 아담 가정 완성이요, 종족적 기반 아담 가정 완성이고, 또 민족적 기반 아담 가정 완성이고, 국가적 기반 아담 가정 완성이고, 세계적 기반 아담 가정 완성이 되는 거예요. 부자지관계로 다 연결된다 이겁니다. 사탄이 침범할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축복가정과 공동생활

그래서 여러분의 가정들이, 아담 가정이 세계적 중심 가정인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주체 앞에 모두 대상권에 올라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동서남북 어디를 가든지, 하늘땅 어디를 가든지 사탄이 반대하고 하늘 편이 반대하던 이 세계가 통일세계가 됨으로써 지상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가정에 들어갈 수 있고, 종족·민족·국가 어디든지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는 거예요. 지상에서 천상세계를 왕래할 수 있는 그 기반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해방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현현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개인으로 출발해서 가정에서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세계와 같이 빙 돌려 가지고 하나돼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해 가지고 하늘나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마지막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부모님 책임이지만 여러분은 이제 가정적 메시아를 전부 다 안아 가지고 돌아서야 됩니다. 이런 가정들이 열두 지파만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민족 편성이 되고, 열두 민족만 되면 국가는 자연히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세계는 완전히 선생님의 제패권 내에 들어와 있다구요.

그래서 평면적으로 아담시대의 가정 초월, 예수시대의 가정 초월, 세계 판도 기준의 선생님 가정의 상대권으로 올라서 가지고 같이 돌아서니 전부 다 지상천국이 되어 천상천국으로 올라간다구요. 하나님이 예수를 보내고, 재림주를 보내 가지고 종적인 한 기준을 세우려고 했던 것을 선생님이 완성해 놓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축복가정들을 메시아로 보내는 거예요. 메시아가 수천, 수만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적 메시아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가정적 메시아. 그러니까 세상은 이제 갈 데가 없어요. 이론적으로 그래요, 이론적으로.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공동생활을 해야 됩니다. 빵을 먹든지 죽을 먹든지 갈라져 살지 말라는 것입니다. 한 집에 살라는 거예요. 원리적으로 볼 때, 우리 통일교인들은 120명이 묶어져야 됩니다.

예수시대에 있어서 120문도를 세우지 못했으니 120명이 같이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열두 나라 사람이 한꺼번에 열 명씩 한 집에서 살아서 통일되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갑니다. 브라질은 브라질 사람끼리, 우루과이는 우루과이 사람끼리 사는 것이 아닙니다. 열두 나라 사람이 하나되어 가지고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야곱이 열두 아들을 통일시키지 못했고,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세우지 못했고, 재림시대에는 열두 나라를 통일해야 되는 과정이라는 것입니다. 열두 나라가 통일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열두 교파가 합해야 되고, 열두 종교가 합해야 되고, 열두 민족이 합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걸 할 수 있느냐? 할 수 있다고 봐요?「예.」이론적으로 깨끗이 정리가 되는 거예요.

우루과이와 파라과이를 하나 만들어야

그래서 내가 파라과이를 생각하게 될 때, 남미에서 제일 못사는 나라에 속합니다. 파라과이가 제일 불쌍해요. 위기의 정글에 빠졌으니 선생님이 맨 밑창에 가 가지고 이걸 건져내야 된다구요. 파라과이가 제일 위험한 곳입니다. 이미 우루과이는 아벨로 세워 놨어요. 아벨의 상대를 만들어 놓아야 돼요. 가인 아벨입니다.

여기에 있어서 여자들이, 어머니들이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가인 아벨을 누가 만들어야 되느냐 하면, 어머니가 만들어야 됩니다. 성신이 와서 가인 아벨을 낳아서 길러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머니가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우루과이하고 파라과이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남자들은 아담입니다, 아담. 남자는 아담입니다. 아담 해와는 원수가 돼 있어요. 그래서 하나 안 되는 거예요. 여자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적인 해와 국가인 일본 여성들을 전세계 160국가에 10명씩 보낸 거예요. 전부 다 어머니 책임하라고 한 거예요. 파라과이 여러분은 너희 어머니보다도 선교사들을 더 존중시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어머니는 여러분을 국가권에서 낳았지만, 세계적 어머니 대표로 보냈다구요. 다시 낳아야 됩니다. 중생해야 됩니다.

그래서 일본 사람들은 자기 집을 팔고, 자기 땅을 팔고 해서라도 전 세계 사람들을 먹여 살려야 됩니다. 선생님이 영국 대신 일본을 세웠고 미국을 다시 세웠으니 미국과 일본과 독일이 하나돼 가지고 세계를 먹여 살려야 됩니다. 선생님을 후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고생시키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 160국가를 대표해 가지고 40개국에 참부모를 선포했으니 여러분은 해와 국가, 어머니 나라인 일본 여자 입장에서, 어머니의 분신이 돼 가지고 아버님을 자기 나라 왕 이상, 자기 남편 이상, 자기 아들딸 이상 더 존중시하면서 충성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유엔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정치 풍토인 몸뚱이의 유엔이 돼 있는데, 마음 입장인 종교 유엔이 있어야 되고, 어머니 유엔이 있어야 되고, 청년 유엔이 있어야 됩니다. 이것만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유엔이 나와야 됩니다. 어머니가 나와 가지고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유엔도 가인 아벨이 있다구요. 공산권하고 민주세계가 가인 아벨인데, 이것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 다음에는 청년이 있어야 됩니다. 이것은 사탄 편 청년이 아닙니다. 하늘 편 청년입니다. 하늘 편 청년인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2세, 즉 2차대전 이후에 태어난 2세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돌이켜서 세계를 끌고 하나님에게 봉헌해야 된다구요.

어머님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그렇게 해서 돌려세워 가지고 뒤에 세우고, 그 다음에는 2세를 중심삼고, 2차대전 이후, 50년대 이후의 2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잃어버렸던 것을 찾아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파라과이가 선생님을 환영하게 되면 미국의 원조를 전적으로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린다구요. 16일은 한국에 있어서 혁명이 일어난 날입니다, 5·16혁명. 박정희가 혁명하던 날입니다. 야, 어쩌면 이렇게 딱 맞느냐 이겁니다. 군대하고 국회의 여당 대표를 만나는 거예요. 어제 군사령관을 만났다구요, 사령관. 자기가 잘났다고 주장하고 그랬지만 듣고는 완전히…. 둘이 하나되면 말이에요, '끽!' 되는 거예요. 대통령도 왔다 갔다구요.

그래서 내가 나타나는 거예요. 여러분을 시켜서 안 되니까, 못 하니까 할 수 없이 내가 나타나는 거예요. 내가 책임자가 되어 선두에 서는 거예요. 알겠어요? 오늘 말씀을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구원섭리가 이렇게 깨끗이 정리돼 가지고 이제는 해방 세계, 하나님이 자유로울 수 있는, 이 땅 위에 사탄이 추방당하지 않을 수 없는, 개개인이 사탄을 방어할 수 있는 의식을 가질 수 있는 이론적 체제를 가졌다는 거예요. 그러니 사탄을 추방해 버린다구요.

결론은 간단합니다. 선생님이 이와 같은 길을 찾기도 힘들었지만 이 길을 실천하기도 힘들어요. 다 승리한 것을 전부 다 눈앞에서 보고 몸으로 느끼면서 이 파라과이 하나 구원 못 해요? 70명이 하나되게 된다면 이 남미 전체를 선생님 대신해 가지고 마음대로 꿰차고 춤추고 노래하고 다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파라과이와 남미와 세계를 위하라

여러분 색시가 문제 아니라구요. 이 파라과이를 구하고 남미를 구하기 위해서 묶어 준 색시도 차 버릴 수 있어야 됩니다. 대신 하면 되는 거예요. 색시 때문에, 색시 때문에 여기에 온 것이 아닙니다. 여기 파라과이와 남미와 세계를 위해 온 것입니다. 그걸 수습할 수 있는 여자를 만들어 놓고 자기가 장가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두에 서라구요, 선두에.

파라과이의 제일 미인을 얻어 줄지 몰라요. 다 실패했어요, 실패. 미국 여자도 실패하고, 다 실패했으니까 이제 파라과이의 미인을 얻어 줄지 몰라요. 그거 복귀입니다, 복귀, 4수 복귀입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해주는 거예요. 그렇게 해줄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이제 점핑해서 이렇게 뛰지 말라구요. 종적 기준에서 뛰어야 됩니다.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이러한 놀랍고 굉장한 무기를 가지고 뭐야! 이 따라지 새끼들. 이 무기를 가지고 세상을 차면 세상이 다 깨져 나갈 건데 말이에요, 이렇게 무력할 수 있어요? 이 사람들이면 정치권의 대통령이고 수상이고 문제없이 전부 꿰찰 수 있다는 거예요. 가서 만나 가지고 '내 말 들으소, 내 말 들으소.' 하는 거예요. 어제 그 장관에게도 '내 말 들어, 잔소리 말고!' 했지만 말이에요. 한번 듣고 말해라 이겁니다. '내 말 들어!' 하는 거예요. 일방통행입니다.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시대를 향해서….

레버런 문이 유명하다구요. 세계 정상의 잘났다는 대통령감도 끌고 다니고, 잘났다는 노벨상 수상자, 대학 총장 등 인맥, 잘났다는 청년들이 선생님 꽁무니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파라과이 청년이에요, 우루과이 청년이에요?「파라과이 청년입니다. 파라과이 청년!

파라과이 청년으로 뭘 하자는 거예요? 메시아입니다, 메시아. 여러분 앞에 메시아의 책임이 주어져 있다는 거예요, 메시아의 책임. 내가 여기에 와서 살 수 없어요. 160국가에 한달 씩만 살아도 14년, 15년이 걸려요.

교재와 승리한 모든 패권, 권한을 다 상속해 줬는데 그것을 행사 못 하면 여러분이 그 교재에게 비판을 받아야 되고, 교재의 실적을 못 가지면 여러분이 걸린다는 것을 몰라요? 그래, 책임할 거예요? 책임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씨!' 한번 해봐요. 주먹을 쥐고 '씨!' 해봐요. 씨! 「씨!」 씨! 「씨!」 씨! 「씨!」 모두 좋아요.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5년 5월 29일, 제33회 참만물의 날입니다. 이 통일가의 중요한 한 날을 맞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갈라졌고, 인간과 만물이 갈라져서 지옥을 향하던 모든 전부에 대해 하나님의 본성의 역사, 재창조의 역사를 일으켜 주시옵소서.

하나님과 인간을 중심삼고, 인간을 통한 만물을 중심삼고서 이 땅에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설정하시사 갈라진 모든 것을 연결시켜 주신 아버지의 뜻 앞에 먼저 감사드려야 되겠습니다. 우리 인류 시조의 한 날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한 많은 이 역사적인 과정을 거쳐오면서 하늘을 이렇게 슬프고, 외롭고, 원통한 자리에 몰아넣었던 우리 선조들의 잘못을 아버지께서 용서하시옵고, 이 흐트러진 모든 문제를 수습해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시대까지 8단계를 홀로 넘어오시면서 개척하신 하늘의 수고 앞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역사적인 소명 앞에 택함받은 하늘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이 모든 것을 대신 책임을 떠맡고 땅 위에 남겨진 개인으로부터 8단계, 종횡의 모든 것을 청산 짓는 팔정식을 거쳐 가지고 하늘의 해방을 위해 각자들이 짊어져야 할 개인의 고통과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사적인 고통의 고개를 넘을 수 있는, 하늘의 심정을 변함없이 갖출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그리하여 비로소 땅 위에서 수난과 탄식의 모든 만물을 품고 하나님이 비로소 부모님을 중심삼고 본연의 자리에 서서 천지 대도의 질서를 잡아 가지고 하늘의 사랑권을 설정하여, 만우주의 이 영광의 터전을 출발할 수 있게끔 역사적 시대를 맞이하게 해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아버지.

먼저 하나님이 해원하시옵소서. 지상세계의 평면적 통일권을 갖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참부모를 통하여 혈통적으로 저끄러진 모든 것을 탕감하고, 절대 신앙·절대 사랑·절대 복종을 중심삼고 생활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이 고개를 따라올 수 없는 환경을 중심삼고 인간세계와 하늘세계, 하늘세계와 하나님을 분열시킨 사탄세계와 분별할 수 있는 지상천국 천상천국 시대를 맞이하고 건설해야 할 책임을 저희에게 맡겨 주신 은사 앞에 고맙고 또 고맙고 고마운 마음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전체들과 지낼 수 있음을 감사하고, 전체 앞에 희생하면서도 감사하면서 하늘의 전통적 기준을 자기 일신과 일가족에서 남긴 축복받은 자녀들 앞에 영원히 부모로서 이뤄 놓은 설정과 보여 주는 자리의 전통을 이어 줄 수 있는 은사를 허락하여 주셔서 진실로 감사합니다.

사탄의 혈통을 고수하던 한스러운 이 사탄주관권의 이 우주를 벗어나야 되겠습니다. 이 싸움의 터전에서 많은 사람들이 무지한 자리에서 한탄과 한을 품고 갔던 모든 전체가 이제 깨끗이 우주의 근본을 바로잡아 땅과 하늘이 갈라진 내용을 완전히 알고, 참부모의 뒤를 따라 이 온 천주가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은사를 가짐으로 말미암아, 환고향을 명령하고 그뿐만 아니라 축복을 명령하여서 이제 하늘이 만민, 만우주를 대신 축복하고, 최고의 전체 선물로서, 온 만민이 대할 수 없는 한의 피를 받은 사탄의 혈족들 앞에 공히 이것을 분배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님의 사랑, 하해와 같은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 거룩한 당신의 천국에 입성할 수 있는 은사를 허락하여 주심을 진실로 만민은 부복하여 감사하지 않을 수 없는 시대가 왔습니다.

이제 조상을 같이하고 있는 모든 만민, 모든 우리 생활을 갖춘 선을 표준해서 전진적 발전을 개척하여 역사적인 과정으로 통해 오던 모든 이 인류는 하나가 되어 평화의 나라, 통일의 나라, 큰 이념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개인·가정·민족·국가가 여러 분열적인 입장에서 갈라졌던 모든 것이, 세계를 대표한 개인으로부터 8단계의 모든 전부가 세계를 대표한 승리적 상속자가 됨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갖춘 모든 전체를 상속할 수 있는 혜택을 받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혈통 복귀, 만물 복귀, 심정 복귀를 넘어서 가지고 하늘을 위해 절대 신앙을 하지 못한 우리 조상을 밟고 올라서고,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을 함으로써 온 통일가를 중심삼고 세계 만민을 중심삼은 하나의 그물과 같이 되어 가지고, 이것으로써 사탄세계를 몰아내고 인류를 품어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통일가의 책임이 강화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각자의 신념이 하나님을 대신하여 감당해야 할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부여받은 이 모든 것을 소홀히 하면 안 되겠습니다. 정성과 지성을 다하여 하늘의 충효의 도리를 부모님을 따라 본받아 가지고, 효자 효녀는 물론이고 충신 열녀도 물론이지마는, 성인 성자의 도리를 받아 가지고 땅 위에 해방의 소원과 더불어 만민이 같이 하늘을 향하여 축사를 드리고, 영광의 해방을 찬양할 수 있는 시대로 촉진화시키고 완성화시켜야 할 책임소행을 감당하고 남음이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와 같은 만물의 날 횟수를 거듭함에 따라서 하나님과 만물, 인간과 만물이 갈라진 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세계사적인 천운의 기반을 엮기 위한 저희들의 움직임이 대양을 넘고 대륙을 넘어 여기 이 땅에까지 찾아왔사옵니다. 오고 가는 걸음걸이가 어려웠고 슬펐고 사연 많은 역사가 풀리면 풀릴수록 하늘의 심정과 통할 수 있는 길이 스스럼이 없고, 스스로 거기에 체휼하면서 보다 효성을 다하고, 보다 충성을 다하고, 성인의 도리와 성자의 도리를 다하겠다고 맹세의 심정을 다짐할 수 있는 이런 행로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이런 모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습관적인 몸이 되어서는 안 되겠사오니, 날이 가면 갈수록, 때가 지나가면 지나갈수록 저희 심정적 기준을 하늘 높이 하나님의 심정을 이어받고, 참모모의 심정과 일체 공명을 이루어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해방권에서 자유분방할 수 있는 해방의 용사들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제2차 40년노정을 발표하면서 남미를 중심삼은 활동의 모든 전부를 아버지께서 잘 아시오니 금후의 갈 길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이 어렵게 보고 있고 불쌍하게 본 남북이 갈라진 것을 하나되게 해야 할 책임을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시대가 왔습니다. 이것을 하나 만듦으로 말미암아 종교를 하나 만들고, 종교를 하나 만듦으로 말미암아 하늘 편의 가인권을 대표하여, 만민 아벨권 불신세계를 품을 수 있는 동지애와 형재애와 부모의 사랑을 가지고 이들을 품어서 갈라질 수 없는 통일적 남북민을 갖추어 가지고, 구라파를 거쳐, 로마를 거쳐, 이스라엘 나라와 예수의 한이 풀려 돌아갈 수 있는 노정에 있어서 종족적 메시아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은 메시아를 찾음으로 말미암아 이제 본연의 땅에 돌아와 정착할 시대를 선포하였습니다.

이 모든 일들이 당신의 경륜 가운데 필시 이어져야 할 역사적인 소망의 과정이었음을 알기에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이 자식은 있는 정성을 다하여 이곳까지 도달하였습니다. 승리의 패권을 가려 가지고 하늘이 품었던 것을 풀 수 있는 해원의 때를 가지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 누구에게 사정할 수 없는 당신의 심정을 아는 저희들, 참부모의 심정을 알지 못하는 이 땅 위에 있는 참된 축복가정들이 심정적인 결행을 개인으로부터 가정을 넘고 종족·민족·세계·천주까지, 평면적으로 자기 직계 자녀를 통하여 천상을 향한 수직과 종횡 일체를 심정적으로 이루어 세계와 더불어 연결시킬 수 있는 평행선에 있어서 상대적 가치를 지닐 수 있는 종족적 메시아권을 중심삼고, 상대적인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연결하여 국가 해방과 더불어 세계의 해방을 향하여 불리운 소명받은 모든 통일가의 축복가정들이 날이 가는 것을 원통히 여기고, 나이가 먹는 것을 원통히 여기고, 오늘의 시간을 아끼면서 당신의 심정을 이 땅 위에 쌓고, 쌓고, 쌓아 하늘을 위해서 충효의 도리를 자기 후손들에게 남겨 갈 수 있는 참된 조상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남아진 역사시대를, 아버지, 책임지시옵고, 금년 33회 예수를 중심삼았던 국가 이념을 주관하고 만물세계를 지도 못 했던 예수의 한스러움을, 세계 160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평면적으로 종족적 메시아와 가정적 메시아, 국가적 참부모와 연결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의 실패, 국가의 실패, 세계의 실패를 하늘과 땅을 연결함으로 말미암아 지상 해방, 천상 해방, 그리하여 하나님의 해방을 완전히 이룰 수 있는 하늘나라의 선민적 선출된 하늘나라의 병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효자 충신의 도리를 표방하여 만민 앞에 보여 주는 충효의 도리를 다하고 남을 수 있는 참된 가정이 되고 자녀들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아르헨티나를, 아버지, 이 자리를 축복하시옵소서. 아버지, 이 나라를 아버지께서 축복하심으로 말미암아 광활한 이 모든 광야를 아버지의 사랑으로 녹여 가지고 만민 해방, 굶주림 가운데 있는 만민을 기근에서 해방하고, 모든 환경에서 해방하고, 공해에서도 해방할 수 있는 축복의 땅이 될 수 있게끔, 아버지, 손길을 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여기에 머무는 지난 모든 일들이 아버지의 심정에 일체화되게 하시어서 하늘의 은사가 미칠 수 있는 출발의 한 전환 시기를 만들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우리의 몸 마음을 묶어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이 모든 식전을 거룩하게 하시옵고, 군림하시어서, 좌정하시어서 친히 주관 지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날의 은사가 만민 앞에, 만물 앞에, 만천주 앞에 미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해방의 만물, 탄식에서 벗어나는 승리의 만물권을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한국에서는 집회가 몇 시에 시작하나?「지금 일곱 시 반입니다. (곽정환 씨)」밥 먹고 할까?「예. 그러셔도 될 것 같습니다. 열 시까지 기다리시지 마시고, 편리하시게….」여기 축복가정들이야?「여기는 축복가정만 대표로 참석했습니다.」

축복가정은 360도로 선생님과 하나되어 있어야

이 시간에 하려고 하는 것은 뭐냐? 금후의 섭리에 있어서, 선생님이 움직여 나가는 데 있어서 인사조치를 했다구요, 인사조치. 지금까지는 여기 남미 전체 책임을 김형태가 졌었는데, 이제부터는 모두 상대적이라구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참부모가 없었기 때문에 종적인 하늘과 횡적인 땅이 상대적 관계를 맺지 못했다구요.

영과 육, 몸과 마음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마음세계도 마음대로 할 수 있고 땅의 세계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이런 기반을 중심삼고 여기에 상대적 세계를 이루었다는 거예요. 이 땅 위의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을 편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걸 위해서는 하나님을 대표하는 남자, 아버지와 하나되고 어머니와 하나되는 그러한 기준을 중심삼고, 가정에 설정된 그 기준을 중심삼고 축복가정이 360도로 선생님과 하나되어 종적 통일을 이루는 거예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입니다. 이와 같은 입장에서 이것이 무너졌기 때문에 아벨적인 모든 전부가…. 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의 부모님의 가정이 지상에 착륙하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전세계 50억 인류의 가정이 역사적 사위기대적 착륙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 하늘 앞에 횡적 땅이 되게 되면, 가정에서도 가인 아벨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이 원칙에 따라 가지고 모든 단체들도 가인 아벨과 같이 하나는 형님이고 하나는 동생, 하나는 내적이고 하나는 외적인 조직을 형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복귀역사는 반대이기 때문에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창조 이후 지금까지 역사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 역사. 이래 가지고 이 가인 아벨 역사를 수습해야 되는데, 기독교를 통해 가지고 어머니신 성신이 와서 영적으로 가인 아벨을 수습해야 됩니다. 영적만 가지고 안 되는 것입니다. 복귀시대에 있어서 가인과 아벨이 해와를 중심삼고, 세계 판도의 영·미·불, 해와와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했습니다. 세계 통일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미·불과 일·독·이가 싸우던 것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해와가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어머니가 하나 만들어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를 맞이해야 한다구요. 요것이 섭리의 핵입니다, 핵.

그래서 장자권 복귀를 완성해야 되고, 부모권 복귀를 완성해야 되고, 왕권 복귀를 완성해야 되는 그 주체가 누구냐 하면, 오시는 메시아, 타락하지 않은 아담이었다 이겁니다. 아담은 하나님의 장자 대표고 부모 대표고 왕 대표가 되는데, 이걸 잃어버렸기 때문에 세계적 기준에서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거꾸로 되었다 이겁니다, 가인 아벨이. 개인 가인 아벨, 민족 가인 아벨, 전세계가 종적 횡적으로 갈라진 이것을 하나 만들어 된다구요. 그래서 동생이 형님 되고 형님이 동생 되는 뒤집는 역사가 지금까지의 우익 좌익, 좌익 우익의 투쟁 역사로 내려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야곱 가정을 중심삼고 벌어졌습니다. 야곱에게는 레아와 라헬이라는 처가 있었습니다. 이게 가인 아벨이라구요. 여자도 가인 아벨이라구요. 이게 하나 안 되었다 이거예요. 이게 하나 안 되었기 때문에 형제가 하나 안 되었다구요. 이것이 여자 가인 아벨로부터 갈라져서 아들딸이 갈라진 것입니다, 아들딸 가인 아벨. 10지파 레아 앞에 2지파 라헬이 된 것입니다.

이것이 종적으로 어머니와 아들이 하나입니다. 가인적 입장의 종적으로 어머니와 아들이 되고, 아벨적 입장의 종적으로 어머니와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이게 필연적입니다. 사탄은 어떻게 이것을 파괴시키느냐, 어떻게 부모와 자식을 갈라놓느냐 하는 것이 가정을 파괴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복귀노정에 있어서 가인적 어머니와 가인적 아들을 하나 만들어야 되고, 그 하나된 가인적 가정, 어머니 아버지하고 아벨적 가정을 중심삼고 어머니와 아들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종적으로 하나되었으니까 부자간에 하나되어 있으니 횡적으로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들딸이 하나되고, 그 다음엔 어머니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태어나기를 형님으로 태어났지만 하나되어서 하늘로 돌아가게 되면 지옥 가던 것이 뒤로 돌아서니까 동생이 형님이 되어야 되고, 레아가 본처의 자리에서 돌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귀의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환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거 잘 알아야 됩니다. 이거 중요한 것입니다. 지금 살고 있는 가정과 종족·민족·국가 전체를 전환시키지 않고는 하늘과 관계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복귀역사의 출발

그래, 종교라는 자체는 결국 해와와 가인 아벨을 복귀하기 위한 종교입니다. 모든 종교를 보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섭리의 착지로부터 시작된 이 지상 종교권의 모든 신앙자들은 어머니가 주로 되어 있습니다. 여자들이 중심이라구요. 그 어머니들은 뭐냐? 아들딸을 포섭해 가지고 종교에 귀의시키는 놀음을 해왔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라구요.

종교 기반을 통해서 역사시대에 해야 할 것은 어머니와 아들딸을 묶는 역사입니다. 그 다음엔 남자들은 전부 다 천사장입니다. 남자들은 반대한다는 거예요. 종교를 믿지 말라고 완전히 천사장 입장에서 반대하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을 오늘날의 4대 종교가 알았다면 종교의 세계에서 싸움이 있을 수 없습니다. 종교의 명맥을 이어 나온 모든 정성을 들이고 하는 그 전부 다, 신이 갖고 있는 것을 상속해 주기 위한 가정적 기반 확대가 종교 역사의 사명이었다는 걸 여러분이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런 모든 준비는 누구를 위한 것이냐 하면 말이에요, 와야 할, 완성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뤄 드려야 할 가인 왕입니다. 가인의 대표, 가인적 왕과 같은 입장의 메시아인데, 타락하지 않은 아담, 완성한 아담 자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을 모실 수 있는 준비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와 아들딸을 추스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천사장입니다. 언제나 반대하는 거예요. 천사장이 반대한다 이거예요. 그리고 여자들이 전부 다 종교의 길을 가고, 남자들은 이를 술수를 부리는 거예요. 종교생활을 포기하지 않으면 반드시 천사장과 같은 남자는 완전히….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힘을 가지고, 힘의 배경을, 국가적인 형태를 갖고 있기 때문에 국가를 움직여 가지고 종교를 탄압하는 역사적인 노정을 걸어왔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역사를 향한 섭리로 볼 때에, 복귀역사는 어디서부터 하는가? 아담, 천사장 시대에 타락했어요. 천사장도 타락했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천사장도 악마가 됐어요. 천사장도 타락했다는 거예요. 천사장이 타락했고 인류장이 타락했어요. 두 세계가 타락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가정에 있어서 천사장이 거부했고 천사장의 실체가 나타나기 때문에 아담을 추방해 버리고 천사장이 머무는 세계가 오늘날 타락한 세계입니다. 가인 세계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 아벨적인 천사장, 아담적인 승리의 패권을 가져 가지고, 전세계가 해와권과 자녀들이 하나된 그런 주인 없는 세계를 중심삼고 참된 주인이 와서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천사장을 제거해야 한다구요.

그런데 아담 가정의 형태와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역사를 이삭 가정에서부터 시작했는데, 이것이 에서와 야곱을 뒤집는 역사입니다. 바꿔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장자권 복귀입니다. 그 다음에 어머니 복귀를 해야 됩니다. 자녀를 복귀했으니까 어머니 복귀를 해야 돼요. 레아와 라헬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 다음엔 태어난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태어난 외적인 가인 아벨을 대표할 수 있는 승리의 아벨권을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태어난 아들딸이 한 가정에서 불을 켜야 되는데, 통일되어 가지고 번식했던 게 이스라엘 나라입니다. 이스라엘 족속인데 레아와 라헬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의 일체를 이뤄야 했지만 부모가 하나 안 됨으로 말미암아 자식이 분열되어 또다시 신앙세계에 가인 아벨이 개념화되었다는 것입니다. 외적인 사탄세계에 대해서는 아벨이지만 이스라엘권의 가인 아벨이 되어 나온 것입니다. (녹음상태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것이 야곱 때에 와서 비로소 에서를 굴복시키고, 에서를 굴복시킴으로 말미암아 형제가 비로소…. 형을 굴복시켰지만 굴복시키게 한 것도 어머니였습니다. 어머니가 야곱을 협조하고 에서를 구슬린 것입니다. 이삭은 눈멀고 이래서 반대하는 거예요.

지금은 부모님을 중심한 세계 전환시대

이와 같은 역사가 가인 아벨 역사입니다. 여자도 가인 아벨 역사가 같은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돌아서게 되었으니까. 그러니까 사탄세계의 권한, 본처의 권한, 정처의 권한을 약화시켜 가지고 돌아가려고 하니 이걸 부정해야 됩니다. 하늘나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첩 된 여자 앞에, 아벨적인 여자가 첩인데 첩 된 여자 앞에 굴복해야 하기 때문에 이혼을 많이 하는 시대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을 풀기 위해서 이혼사태가 벌어진다 이겁니다.

끝날이 되었는데 돌아가려니까 본처가 싫기 때문에 대개 바람 피우는 거예요. 첩들한테 가야 되는 거예요. 끝날에 가게 되면 본처를 따 버리고 첩을 중심삼고 돌아가야 할 때가 됐기 때문에 이혼 사태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혼은 그런 동기에서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첩 되는 여인들이 곁다리 사랑하지요? 곁다리인데, 이게 온다리가 되는 거예요. 이 곁다리가 온다리가 되어야 된다구요. 낚아채야 된다는 거예요. 이러려니까 모든 남자들은 바람피우고, 끝날에 여자들도 한 남자만 대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한 여자가 두 남자를 대하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는 입장이 됐다는 거예요.

왜 세계의 종말시대에 이혼 사태가 벌어지는가 알겠어요? 결혼하고 일주일도 못 가서, 3일도 못 넘어가서 이혼한다는 겁니다. 결혼 즉석에서 이혼하는 패도 있어요. 언제나 주변에 자기가 지금 데리고 사는 본처보다 나은 여자가 있으면 전부 눈을 돌리는 거예요. 사탄이 이것을 이용해 가지고 완전히 이와 같은 환경을 영원히 매장시키기 위해 프리 섹스로 돌려놓는 거예요, 프리 섹스. '성 개방이다!' 이런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과 사탄이 한 여인을 중심삼고…. 한 가정과 아들딸과 여인 외에는 간섭 못 하는 것입니다.

구원섭리를 쭉 다 해 가지고 세계가 해와와 가인 아벨이 하나된 것은, 가정적으로 보게 된다면, 전부 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에덴에서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가인 아벨의 해와권을 전부 다 갖추었기 때문에 여기에 신랑 된 주인이 와 가지고 세계의 조상을 대신한 가정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의 장자 왕권, 부모 왕권, 그 다음엔 왕의 왕권을 설정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천국에 전부 다 빼 가지고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인 가인 아벨, 가정적인 가인 아벨, 종족적인 가인 아벨, 민족적인 가인 아벨, 국가적인 가인 아벨, 세계적인 가인 아벨, 천주적인 가인 아벨이 딱 갈라졌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종교권에서 국가를 눌러 사탄세계를 밀어 제끼는 데 있어서 세계적 시대를 맞았어요, 세계적 시대.

아담 시대는 가정 시대인데, 예수님 시대는 국가 시대로서 예수가 실패했으니 세계 시대에서 전환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전환되지 못한 것을 다 했고, 예수 시대에 전환되지 못한 것을 다 했고, 이것이 세계의 시대에 연장해 가지고 다 했다는 것입니다. 세계 시대를 사탄이 못 넘어요. 국가를 넘어서 세계까지 갈 때는, 국가 기준을 중심삼은 사탄이 장성기 완성권이기 때문에 세계를 못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시대에 와서 한꺼번에 전환하는 거예요. 개인적인 가인 아벨 전환, 종족 전환, 민족 전환, 국가 전환, 세계 전환, 천주 전환을 세계적으로 한꺼번에 해 버리는 거예요. 이래서 개인 완성한 가인 아벨을 찾고, 거기에 어머니 복귀, 어머니를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기준을 일으켜 놓은 것이 현재의 부모님을 중심삼은 세계 전환시대를 나타내는 거예요.

수천만 년 실패의 역사를 탕감하신 참부모님

그 다음에는 민주세계와 공산권을 통일하는 거예요. 그것은 개인적인 가인 아벨, 가정·종족·민족·국가… 8단계의 가인 아벨을 세계에 많이 번식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창세 이후 지금까지 수천만 년 기간에 하늘이 수고한 모든 것이, 여기에 와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승리를 거두었기 때문에 전부 다 수천만 년 실패의 역사가 한꺼번에 탕감되는 거예요.

1960년도를 중심삼고 보면 부모님이 책임졌어요. 부모님이 책임졌다는 거예요.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국가 기준도 넘어선 거예요. 예수가 국가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것을 결혼을 못 하고 죽어서 못 넘은 것을 한국에서 부모님을 중심삼고…. 부모님이 나왔다는 것은 뭐냐? 실체 아담이 천상에서 재림할 수 있는 기준이 아니고 실체 아담이, 실체 메시아가 땅을 중심삼고 성신과 예수가 갈라져서 해산하는 시대가 아니라, 하나되어 가지고 평면적인 해산시대를 맞이해서 해산을 위한 준비가 선생님의 성혼식이란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이제 국가 기준에서 올라가는 거예요. 국가 기준에서 내려가는 게 아닙니다. 타락해 가지고 국가 기준에서 내려갔지만 반대입니다. 선생님이 국가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세계로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게 될 때에 전세계의 가인권 전부, 가정을 중심삼고 아들딸 할 것 없이 전부가 가정적으로 동원해 가지고, 종족적으로, 민족적으로,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동원해 가지고 선생님을 때려잡는 놀음을 한 것이 2차대전 이후 지금까지 50년 역사의 핍박 기간이었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래서 사탄세계의 부모들과 사탄세계의 아들딸들이 하늘세계의 부모와 하늘세계의 아들딸을 하늘이 찾아 나오는 개인시대, 가정시대 그것을 악마가 나가면서 핍박해 나온 것이 50년 역사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1952년부터 1992년까지 40년 동안 핍박받으면서 탕감해 나온 거예요.

해와 국가가 영국입니다. 영국과 미국과 불란서가 세계를 맞을 수 있는 국가적 차원에서 해와와 가인 아벨의 국가적 기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찾아 나오는 역사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맨 폐허된, 사탄이 제일 좋아하던, 제일 이용하던 그 폐물 취급한 일본이 해와 국가, 독일이 천사장 국가, 미국이 아벨 국가가 된 거예요. 이 미국을 빼놓으면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잃어버리기 때문에, 성약시대는 구약 승리, 신약 승리 위에서 세울 수 있기 때문에 미국을 빼놓으면 구약성경, 신약성경이 없음으로 말미암아 설 자리가 없으니까 할 수 없이 울며 겨자 먹기로 세운 거예요. 원수입니다, 원수. 선생님을 반대하고 하나님을 반대하고 실패를 가져온 괴수입니다.

하나님을 두 번 세울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취해 가지고 내세웠기 때문에 미국을 다시 사탄세계에서 찾아오는 해방의 역사를 해 나오는데, 전세계의 기독교와 공산세계, 이 가인 아벨이 합해 가지고 선생님을 치는 것입니다.

유대교와 기독교를 중심삼고 창세 이후 지금까지 종적 기반으로 4천년 역사해 온 것을 횡적 기반의 문선생을 중심삼고 40년 동안 탕감복귀한 거예요. 이게 2차대전 직후 종적 횡적인 가인과 아벨, 영·미·불과 일·독·이를 통일시켰기 때문에 거기에는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가인 아벨 국가 통일이 됐다구요. 아벨 통일국가, 가인 통일국가 이 기반이 생기게 된다면 부모님을 중심삼고 어머니와, 어머니를 중심삼고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면, 종적으로 하나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하나되면 다 끝나는 거라구요. 이거 지도자들이 잘 알아야 돼요.

그게 종적 횡적인 가인 아벨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을 섭리적으로 볼 때, 하나님의 복귀역사는 재창조역사인데, 창조는 원칙적 공식이 있습니다. 환경의 태양을 짓고, 물과 공기를 짓고, 땅을 지었는데 반드시 주체 대상입니다. 주체 대상에는 종적이요 횡적입니다. 이것이 역사적인 과중에 전개되는 가인 아벨의 뿌리입니다. 종적 플러스고 횡적 마이너스입니다.

4천년 역사시대에 종적으로 실패한 것을 사탄이 전부 다 횡적으로 전개했으니 종적 기반 승리한 모든 걸 선생님이 이어받은 거예요. 이어받아 가지고 전부 횡적을 중심삼고 처단하는 거예요. 이게 하나님과 구약성경 완성과 신약성경 완성 기반 위에 서 가지고 예수와 성신이 한 모든 종적 기준을 상속받는 거예요. 그러려면 지상에서 영계를 통일해야 되는 거예요. 통일해 가지고 지상에서 횡적인 기반을 만들어서 4천년 역사를 40년노정에 이걸 탕감한 거라구요.

[워싱턴 타임스]의 섭리적인 사명

사탄이 암만 선생님을 죽이려고 했어도 세계를 통해 가지고 선생님을 살해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왜? 선생님은 세계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세계로 확산되는 것을 국가적 기준의 사탄이 암만 국가를 동원해 가지고 반대하더라도 안 된다는 거예요. 국가가 반대할 수 있는 기준만 넘어서면 그건 세계시대에 들어갔기 때문에 선생님과 갈라서는 과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핍박시대는 넘어가고 세계는 선생님의 관할권으로 넘어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곽정환, 잘 알아야 돼.「예.」

선생님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종횡의 구원을 위해 나가는데, 실질적인 횡적 기반인 가인 아벨 기반이 하나 안 되었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종적인 기반을, 이 4천년 역사를 선생님이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영계에 들어간 거예요. 이게 빠르니까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지금까지의 역사를 통일시켜야 된다구요.

모든 섭리와 모든 전체가 반대를 통해 종적 핵을 가지고 횡적으로 40 년 영계 통일권의 승리 기반을 중심삼고 4천년 섭리의 기반을 영적으로 이어받고 40년에 탕감노정을 청산하는 거예요. 야곱이에요. 국가에서 승리하고 예수 실체를 굴복시킨 거와 마찬가지로 4천년 종적 기반을 이어받아 가지고 실천적 횡적 세계의 40년에 탕감을 지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걸 잘 알아야 돼요.

하나님 편 아벨 된 기독교 종교 문화권이 전부 다 사탄 편으로 넘어갔어요. 그 다음에 종교권만이 아니라 국가가 하나됐다면, 가인 아벨이 하나되었으면 아벨권 국가 형태인 세계적 대표 국가와 종교가 전부 다 사탄 편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사탄 편으로 넘어갔으니 이걸 다시 찾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공산 소련을 대치하고 우익 좌익을 교체했고, 그런 하늘 우익 된 미국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그 다음에 세계적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면서 통일교회가, 교회 기준에서는 미국이 가인 국가가 되고 통일교회는 아벨의 입장에서, 국가 이념을 품은 아벨적 입장에 서 가지고 미국을 가인으로 해 가지고 소화운동을 지금까지 해 나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일본 여성들을 아담 국가와 천사장권 미국과 연결시키면 천사장권 세계의 여자들은 천사장 여자들이 수습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일본 여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매결연을 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여자들이 일본과 더불어…. 일본은 선생님과 한 방향으로 전부 연결되는 거예요.

거기에 천사장들이 반대한 것이 아닙니다. 기독교를 대표한 제리 파웰도 지지했어요. 사실 그래요. 남북 전쟁을 일으킨 괴수예요. 부시 자신과 제리 파웰이 하나되어 가지고 여성해방운동을 전적으로 밀었다구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해와권 일본과 묶어진다 그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교회권 내의 그런 가인 아벨의 국가적 기준의 이런 전체의 분야를 맡은 것이 [워싱턴 타임스]라구요. 언론기관으로 아벨적인 [워싱턴 타임스]가 되어 가지고 가인 세계의 교육을 [워싱턴 타임스]가 하는 거예요. 국가적 외적인 교육입니다. 앞으로에 있어서 삼권 분립은 소용없어요. 다 무너졌다구요. 이제 남은 것은 뭐냐 하면 삼권분립이 아닙니다. 주체적 이권 분립입니다. 정신적 종적 중심한 언론기관 교육과 학교 교육입니다. 가인 아벨이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언론기관과 아카데미(세계평화교수협의회),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언론기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에, 전 아메리카에 있어서 언론기관을 전부 다 주체적으로 소화해 가지고 미국을 지도하고 계도할 수 있는 이런 대 사회, 대 국가를 넘어서 민주세계권을 지탱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워싱턴 타임스]는 명실공히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종적인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이제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종교적 기독교권 내를 보더라도, 문화적인 활동, 세계를 중심삼은 사상적 배경에 있어서 모두가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틀림없이 레버런 문을 따라와야 된다 이겁니다. 부모님을 따라와야 될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미의 4개국 대통령들을 완전 주도하는 선생님

그래서 이제 해야 할 것은 뭐냐? 기독교가 아벨이라면 대통령은 가인이 되는 거예요. 왜 남미의 4개국을 중심삼고 그 대통령들을 만나 가지고 선생님이 완전 주도해 나오느냐?

그래, 지금 남미의 대통령도 반대하던 천주교가 사탄권, 가인권에 있었는데 완전히 주권자 시대의 세계적 조류 앞에 있어서 먼저 돌아선다는 것입니다. 가인이 안다는 거예요. 거기에 선생님과 하나만 되게 되면 그 다음엔 천주교는 자동적으로 하나된다고 보는 거예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국가적 기준을 대신할 수 있는 자리를 잡았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장자 앞에 굴복해야 되고, 부모 앞에 굴복해야 되고, 왕 앞에 굴복해서 역사적인 모든 전부를 상속해 주고 자기는 빈손으로 돌아서게 되는 거예요.

이번에 파라과이 대통령을 만나고 우루과이 대통령을 만났는데, 이제는 만나지 않기로 결정했어요. 회동한 결과가 그거예요. 서명은 그 자리에서 하고 말이에요. 재미있는 것은 말이에요, 우루과이 전 대통령을 끌어들인 것입니다. 국가적 기준에서 가인 아벨인 전 대통령과 선생님이 하나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현재 아르헨티나의 메넴 대통령과 하나되었기 때문에 완전히 가인 아벨이 형님 동생이 되어 가지고 메넴 대통령을 만나게 된다 이거예요. 그건 여러분이 행사하는 자리에 우루과이 전 대통령이 있던 것을 봤을 것입니다. 이게 복귀입니다, 복귀. 무슨 말이지 알겠어요?

이제 브라질 대통령이 선생님을 안 만나면 이 남미 전체의 대표국이 될 수 있는 입장을 빼앗겨 버려요. 아르헨티나한테 빼앗긴다 이거예요. 이런 입장에서 대통령을 어떻게 면접시키느냐 하는, 생사를 건 혁명에 공적의 열매를 따느냐 못 따느냐 하는 입장에 선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일을 못 하겠어요?

아르헨티나가 선생님과 하나되게 되면 이제 1억 7천만 국민은 문제없어요. 그래 가지고 환영만 하게 되면 전부 다 선생님을 따라가 가지고 이 광활한 광야가 천국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르헨티나하고 브라질하고 형제를 맺으려고 하는 거예요. 안 들으면 말이에요, 이거 집어치우고 가인을 쫓아 버리고 다 할 수 있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렇게 보게 될 때에, 미국이 안팎으로 움직일 수 있는 가인 아벨, 전부 다 공식적으로 맞아요. 가인 아벨이 다 이래 가지고 미국이 전부 다 국가적으로 반대했지만 종교적으로도 반대했어요.

그러나 지금 나한테 완전히 국가 이념을 대표한 사상적인 면에서 미국이 포위당하고 공산세계가 다 포위당했다구요. 가인 아벨권을 완전히 포위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한 주인이 두 주인 될 수 없어요. 지금 예수와 하나님의 두 주인이 되어 있어요. 통일교회는 하나님 교회고 말이에요, 기독교는 아들 교회입니다. 그래서 미국을 중심삼고 프로테스탄트가,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라틴국가와 앵글로색슨 국가가 투쟁이 벌어진 거예요. 원수가 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미 조직과 미국을 연결시키고 있어요. 괜히 하는 것이 아니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2차대전 이후에 전부 다 잃어버린 걸 다시 찾기 위해서 선생님이 종적인 기반을 이어받아 40년을 중심삼고 지상 위에서 세계적 기준에 있어서 가정 출발을 하게 된 것입니다. 선생님의 아들딸만이 아니라 가인인 통일교회 교인들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통일교회 교인들이 40년 동안 책임을 다 못 했어요. 선생님을 모시고 아벨을 모시는 데 있어서 자기 가정을 더 중요시했다구요. 자기 아들딸을 중요시했다 이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36가정도 실패하고, 모든 것이 실패로 끝났기 때문에 2차 40년노정이 나오는 것입니다, 2차 40년노정. 알겠어요?「예.」

2차 40년노정의 배경과 출발

2차 40년노정이 뭐냐? 이스라엘 민족이 국가 건설을 위한 세계의 출발 기지를 만들고 건국사상을 이뤄야 하는데 그걸 못 했어요. 그래서 오늘날 세계적인 면에서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땅 위에 통일교회가 출발한 거예요. 이것은 광야에 올라온, 상륙한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축복해 준 것이 상륙한 거라구요.

이랬는데 나라를 찾을 수 있는 이런 사상이 없었어요. 가정을 중심삼고 자기 나라를 사랑하지만 세계를 찾을 수 있는 것이 없었습니다. 가정도 세계를 위하고, 개인도 세계를 위하고, 종족도 세계를 위하고, 민족도 세계를 위하고, 국가도 세계를 위하는 이런 전통적 사상이 안 되어 있어서 전부 다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기껏해야 나라를 생각할 수 있는 단계로 한 계단 올라왔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살아남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세계적 개인, 세계적 가정, 세계적 종족, 세계적 민족, 세계적 국가 사상의 전통을 이어주려고 했는데, 자기들이 개인 중심삼고, 가정 중심삼고, 종족 중심삼고 그만이었습니다. 세계 기준은 국가까지 희생하고, 종족까지 희생하고, 가정까지 희생하고, 자기 여편네 아들딸 자기까지 희생하고 가야 할 텐데 그걸 못 한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가정의 판도를 중심삼고 선생님의 세계 경제 기원을 중심삼고 전부 다 잘라 먹었다 이거예요.

원래는 한국이, 일본이, 독일이 전부 반대했어요. 한국, 일본, 독일 전부 다 선생님을 반대한 것입니다. 돌아서 나가려면 차 버리는 거예요. 이대로 끊어 버리면 완전히 왕창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예수를 죽이면서 가인 로마를 구하기 위해서 희생한 거와 마찬가지로, 오늘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그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이 축복가정들이 다 잘못했어요.

축복받은 사람은 전부 상자 맨 밑창에 가는 거예요, 밑창에. 어떡할래요? 지금까지 연결된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 택한 국가들인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를 중심삼고 뜻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여기에 연결된 모든 사람들은 이제 다시 수난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세계적 판도를 넘어섰지만, 여러분은 세계적 판도를 아무도 못 넘었어요. 개인도 못 넘어섰고, 가정도 못 넘어섰고, 종족·민족·국가…. 그래서 선생님은 세계적인 반대를 받으면서도, 전세계가 반대하는 데서 승리의 기반을 닦았지만, 이번에 사탄세계가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은 반대 안 받는 환경에서 국가적 기준을 맞이했어요.

국가적 기준을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천사장이 종적으로 복귀되고 타락한 가정들이 복귀된 입장에 서 가지고 이 복귀된 가정들이 선생님 직계 자녀들과 결혼하는 이 루트를 통해서 하늘땅과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가정에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거예요.

이제 2차 40년노정에서 잘만 하면 4년 동안에 나라도 복귀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 세계의 학자세계, 언론세계, 정상 세계, 그 다음에 문화면에 있어서 선생님 가정이 국가가 없는, 국가를 능가할 수 있는 최고의 자리에 올라왔습니다.

선생님으로서는 세계적 장자권을 복귀한 거예요. 전세계 사람들의 맨 뒤에 나타나 가지고 전부가 반대했어요. 내가 앞으로 나서니까 전세계가 나한테…. 아벨권, 장자권이 복귀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엔 부모, 전세계의 가정 축복한 것을 전부 다 지금까지 자기 혈족에 대해서 빼앗아 갔다구요. 부모도 가인 부모 아벨 부모, 가인 아벨이 있다구요. 지금까지 그런 가정이 없었어요.

혈통을 전환하고, 소유권을 전환하고, 심정권을 맡기고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으로 모시는 가정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형태가 만들어져야 된다 이겁니다. 승리적 패권을 쥔 가정이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와 성약시대',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 나온 거라구요. 가정적으로 다 안착했기 때문에 전세계의 가정 앞에 상대적 주체로서 인정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승리권을 상속받게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여러분의 가정이나 종족이나 국가나 전세계나 전부다 공식이에요. 아담 해와 삼위기대권을 중심삼고 개인에도 몸 마음을 분립하여 가인 아벨, 사위기대 중심삼고 개인적 가정적 종족적 민족적 국가, 이 공식적 기반이 전부다 커 가는 거예요. 커 가는데 한꺼번에 이렇게 크는 것이 아니예요. 세계는 국가의 중심이요, 국가의 목적지라구요. 국가는 세계로 갈 수 있는 기반, 기점이 되는 것입니다. 국가는 세계의 출발지, 민족은 국가의 출발지…. 이것을 중심삼고 세계 판도를 꽉 누르면 평면적으로 보면 개인시대, 가정시대,…, 8개 권으로 되는 거예요. 이 8개 권내는 사탄이 침범해서는 안 됩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축복가정은 세계적 가정으로 종족 편성을 해야

여러분 가정은 뭐예요?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 형태(김형태 남미대륙회장) 가정이면 형태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가정으로 종족 편성을 해야 되는 거예요. 세계 초민족 가정이 붙어야 되고, 일족이 붙어야 되고, 민족 편성, 국가 편성, 세계 편성이 되어야 됩니다. 이 종적인 축이 무너지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전체의 종적인 축이 되는 거예요. 하늘은 위 축이요, 아담 해와는 아래 축입니다. 이게 무너지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게 될 때에 절대 신앙 위에서 창조했고, 절대 사랑, 영원한 사랑으로 하나되었고, 절대 복종해야 했습니다. 하나님이라는 자체는 아무 것도 없어요. 대상이 완성되기까지 완전 투입했습니다. 이렇게 절대 복종 기반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이 대상도 절대 신앙 기반, 절대 사랑 기반, 절대 복종 기반 위에서만 둘이 연결되는 거예요.

타락할 때 해와권도 절대 신앙이 없고 절대 사랑으로 하나 못 되었습니다. 이렇게 떨어져 내려가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하면, 혈통이 달라진 것입니다. 핏줄이 달라지고, 소유권이 달라지고, 심정권이 달라졌어요. 복귀노정에서는 이것을 복귀해야 됩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심정권 복귀, 소유권 복귀, 그 다음엔 혈통 복귀를 해야 됩니다. 이걸 복귀해 가지고 들어가는 거예요. 혈통에서 결정되는 것입니다.

자기 개인을 사랑하느냐, 자기 가정을 사랑하느냐, 자기 국가를 사랑하느냐? 이게 아닙니다. 반대입니다. 한 군데는 메시아를 중심삼고 자기 보다도, 자기 가정보다도, 자기 국가보다도, 자기 세계보다도 사랑해야 됩니다.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복귀해야 됩니다. 지옥으로 갔던 것이 천국 가려면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거짓 부모가 생겨나서 나온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참부모가 나와서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을 중심삼고 전환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좌익과 우익, 좌익과 우익이 싸워 가지고 하나되면 장자권, 부모권, 왕권을 이어받지만, 반대하는 날에는 뒤로 돌아서야 되기 때문에 바른 쪽이 왼쪽이 되고 왼쪽이 바른쪽이 돼요. 사탄세계가 바뀐다구요. 사탄 편 일본과 사탄 편 독일이 복 받은 거와 마찬가지로 세계의 좌익이 복 받을 때가 왔다는 거예요. 사탄 편이 복 받는다 이거예요.

여기서 문제는 뭐냐? 아담 가정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동서로 가 가지고 가정이 지옥 갔으니 혈통전환을 해 가지고 아담 가정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아담 가정.

아담은 뭐냐 하면, 장자권 대표요, 부모권 대표요, 왕권 대표입니다. 돌아가면 아담 해와 가정이 중심 대표인데, 해와가 절대 신앙이 없어요. 절대 사랑을 안 가졌어요. 하나님과 하나 안 되었어요. 하나님의 말을 절대 복종을 하지 않았어요. 이 길을 통일교회가 가야 됩니다. 이게 마지막입니다. 알겠어요?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을 함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영원한 천국과 영원한 지옥으로 갈라지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사탄의 모든 권한대로 다 이루어졌어요. 그 개인주의 왕이에요. 개인주의 세계적 대표의 왕이 누구냐 하면, 사탄입니다. 천사장입니다. 자기 주장을 해 가지고 타락했다는 거예요. 개인주의를 좋아하는 사람은 사탄 팽창주의, 지옥주의의 왕자의 놀음을 하겠다 그말입니다. 개인주의는 뭐냐 하면, 행락주의입니다. 춤추고 노래하고 먹고 즐기자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이 놀음을 해 가지고 육체파를 중심삼고 완전히 몸 마음까지 멸망해요.

하나님 앞에 절대 복종하라

그렇기 때문에 자유세계는 정신적인 면의 마약으로 말미암아 깨져 나가고, 음란으로 말미암아 심신이 다 깨져 나갑니다. 산 지옥 제물로서 껴져 버리는 거예요. 프리 섹스를 하게 되면 사랑의 갈 길이 없어요. 어디예요? 한 곳에서 뺑뺑 돈다는 거예요, 뺑뺑뺑뺑. 완전히 그 자리에 앉혀 가지고 멸망시키자는 주의가 이 자유주의요, 개인주의요, 프리 섹스요, 드러그(마약), 그 다음엔 호모섹슈얼, 레즈비언입니다. 결혼을 부정하게 되면 일시에 다 없어지는 거예요. 멸망시키자는 것입니다. 이건 사탄주의입니다.

개인주의가 아닙니다. 전체주의입니다. 세계를 위해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을 위해 태어났다는 게 좋아요, 세계를 위해 태어났다는 게 좋아요?「세계를 위해 태어났다는 게 좋습니다.」세계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건 성인이 가는 길입니다.

그 다음엔 나라를 위해 태어난 게 좋아요, 자기를 위해 태어난 게 좋아요?「나라를 위해 태어난 게 좋습니다.」나라를 위해 태어났다는 사람은 애국자가 되는 것입니다. 개인은 자기를 위해 태어났어요, 부모와 가정을 위해 태어났어요? 어떤 거예요?「부모와 가정을 위해서 태어났습니다.」그러면 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나는 가정을 위해서, 어머니 아버지 형제를 위해서 태어났다 할 때는 효자가 되는 것이요, 이 나라 아르헨티나의 대통령으로부터 이 3천 4백만을 중심삼은 전체를 위해 태어났다 하면 애국자가 되는 것이요, 50억 인류를 대표해 태어났다 할 때는 성인이 되는 것이요, 하늘땅 과거·현재·미래를 해방시키기 위한 아들딸로 태어났다 할 때는 성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개인을 위해서 사는 것은 악마입니다, 악마. 악마가 될래요, 하늘의 족속이 될래요?「하늘의 족속이 되겠습니다.」술 먹을래요? 행락을 찾아가고 정신을 마비시키는 술을 먹을래요?「아닙니다.」담배 피울래요?「아닙니다.」프리 섹스 할래요?「아닙니다.」드러그(마약) 먹을래요?「아닙니다.」춤추고 행락을 즐길래요?「아닙니다.」그렇게 하면, 사탄의 바람에, 사탄 태풍권 내에 인류가 한꺼번에 쓰러지는 것입니다. 갈 곳은 육지를 거쳐 가지고 바다 무저갱으로 쫓겨난다면 그 바다에 전부 다 빠져 죽고 만다는 것입니다. 산 지옥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절대 신앙!「절대 신앙!」참부모님 앞에 절대 복종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 절대 복종하라는 것입니다. 이 우주가 탄생할 때, 세상의 모든 창조물이 탄생할 때 하나님이 절대 신앙 위에서 창조해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이 천주에 창조되는 존재물의 기원을 정하는 정의입니다, 정의. 하나의 공식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왔다갔다 하고 적당히 이랬다저랬다 할 수 없어요. 절대적 신앙에서 출발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아버지가 아들딸 앞에 훈시한 것이 사랑을 가지고 자기를 위해서 하라는 것인 줄 몰랐다는 것입니다. 절대 하나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피조물을 지을 때 80퍼센트짜리를 만들려고 하지 않았다구요. 1백 퍼센트 이상짜리를 만들려니까 하나님이 모든 것을 투입하고 없더라도 뼈살까지, 기름까지 짜서 넣겠다 그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예술가가 걸작품을 만든다면 자기 정신과 심신과 피살과 기름을 짜내서 만드는 것입니다. 자기의 0.1, 0.01, 0.001, 0.0001까지 짜내서 투입해 가져 가지고 걸작품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인간도 그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존재까지 무시하고 완전 복종하는 입장에서 창조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완전 복종이라는 말은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부모님을 중심삼은 게 아닙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게 아닙니다.

창조이상의 창조 출발의 전통적 기원이 그랬기 때문에, 그 기원을 통하지 않고는 천국이라는 나라와 상관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맺어야만 천국 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못 맺으면 지옥 가는 것입니다.

부모님을 절대 신앙하고 절대 사랑하고 절대 복종하는 것이 효자

안토니 알아?「예.」선생님한테 돈 받아서 일해야 되겠나, 자기가 돈을 벌어서 일해야 되겠나? 선생님한테 돈 타서 일해야 되겠나, 네 돈 가지고 일해야 되겠나? 이제는 그런 때가 지나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선생님이 도와주면, 여기 아르헨티나를 도와 주면 아르헨티나가 발전하지 않습니다. 그런 것입니다. 사탄이 건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처럼 그렇게 일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동문 이상 되어라 이거예요, 주동문 이상. 알겠어요? 미스터 주 이상 되어라 그겁니다.

난 동양 사람입니다. 한푼도 나를 위해서는 안 쓰는 사람입니다. 사적인 대해서는 무서운 사람입니다. 공적인 것에는 무한히 투입하는 것입니다. 거지 생활부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노동자, 농민, 어부 안 해본 게 없어요. 선생님 앞에서 누구 큰 소리 할 사람 없다구요.

대통령에게도 '이 자식아, 너 이런 것을 모르지?' 할 수 있어요. (웃음) 잔소리 마라 이겁니다. 고생해서 이런 기반을 닦았다 이겁니다. 잔소리 말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절대 신앙!「절대 신앙!」절대 사랑!「절대 사랑!」절대 복종!「절대 복종!」부모님을 위해서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건 우주 공약, 우주공약입니다. 하나님이 존재세계의 출현에 공약이 이것입니다. 하나님 자체가 절대 신앙 위에서 만물을 창조했고, 절대 사랑에서 자기를 1백 퍼센트 이상, 2백 퍼센트 투입해서 지었다는 것입니다. 절대 복종도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은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한 사람이 가는 것입니다. 거기에 못 미치면 전부 다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지옥. 맨 밑창 지옥에서부터 연옥까지 이거 연결되는 것입니다. 자기주장을 하면 안 됩니다. 악마의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네 오관을 통하고 이 모든 전부가 사탄의 이용물이 안 되겠다 이겁니다. 하나님 눈 대신, 하나님 코 대신, 하나님 입 대신, 하나님 발 대신, 하나님 손 대신 절대 신앙을 중심삼고 절대 사랑하고 절대 복종하는 의미에서 일을 하는 것입니다. 거기는 언제나 하나님이 동정하고 하나님이 협조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없어요.

선생님이 세계가 반대하고 전세계의 개인·가정·종족… 8단계의 모든 전체의 권한을 가지고 반대했어도 살아남았어요. '반대해라, 이놈의 자식아!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이야! 천만번 죽더라도 이의가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 부부는 그걸 알아야 되요. 절대 신앙을 중심삼고 남편 자리, 아내 자리를 알아야 돼요. 축복가정 알겠어요, 축복가정? 축복가정은 사탄세계 가정하고 달라요. 사탄세계는 절대 불신, 절대 불사랑, 절대 불복종입니다. 타락됐기 때문에 반대되어야, 지옥 가는 것과 180도 달라졌기 때문에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하지 않으면 안 되요.

무엇을 중심삼고 움직이더라도, 나는 절대 신앙 가운데 생활하고, 절대 하나님의 창조적 사랑 가운데, 절대 하나님이 투입하려는 데 서 있다는 생각으로 살아야 됩니다. 절대 신앙 가운데는 눈물이 적셔 나오고, 피살이 적셔 나오고, 사랑이 적셔 나오는 것입니다. 개인의 눈물, 개인의 피, 개인의 땀, 가정의 눈물, 우주의 눈물, 우주의 사랑, 우주의 전부를 통하는 것입니다.

효자가 별거 아닙니다. 부모님을 절대 신앙을 하고 그 믿고 절대 사랑하고 절대 복종하는 것이 효자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충신이 뭐야? 나라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의 백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 나라님을 믿고, 절대 백성을 믿고, 절대 사랑하고, 절대 자기를 투입하는 데서만이 충신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씨야(맞아)?「씨.」'노씨(안 맞아)!' 하는 사람 없어요?「없습니다.」(웃음) 제일 밑창에 가 가지고도 '씨!' 하고, 지옥서부터 하늘나라 꼭대기까지, 하나님 보좌에까지 '씨!' 하고 올라가야지요.

이러면 여기에서 하늘 보좌에 올라도 갈 수 있고 내려도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내가 하늘 보좌에도 갈 수 있고, 가정의 왕으로도 갈 수 있고, 국가의 왕으로도, 세계의 왕으로도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 가정이 문제

여기까지 생각하니까 구미가 동해요, 안 동해요? 하늘을 주름잡아요. '하나님 내려오소.' 하면 내려와야 돼요. '나 하나님한테 올라가겠다.' 하면 '올라가라.' 하고 하나님이 받쳐 주는 것입니다. 관심 있어요?「예!」여기 내 자신이 문제입니다. 나라가 문제가 아니라 내 자신이 문제고, 내 아내, 내 아들딸이 문제입니다. 내 가정이 문제입니다, 가정. 가정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내가 미국 떠나게 될 때에 협회장들한테 이것만 가르쳐 주었으면 실수 안 했을 것입니다. 이걸 안 가르쳐 줘서 실수했어요. 가르쳐 줄 수 없어요. 복귀 가정 기반에 못 왔기 때문에. 혈통 복귀, 소유권 복귀, 심정권 복귀를 해 가지고 부딪힌 것이 절대 신앙입니다. 해와가 가정을 잃어버렸으니 반대로 돌아가 가지고 천국 가려면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그것을 알 수 있어요. 선생님 중심삼고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하나님 중심삼고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천지 창조의 규범입니다, 규범. 질서입니다.

여러분 다리가 여러분 머리 앞에 절대 신앙 위에서 있어요, 절대 건달을 위해서 있어요? 자기 다리가 말이에요, 절대 내 머리를 중심삼고 절대 신앙 위에 서서 다리가 움직여요, 제멋대로 움직여요?「절대 신앙 위에서 움직입니다.」'아이구, 뇌수에 간 피는 내 발에 오는 거 다 싫어.' 그래요? 어떤 거예요?「아닙니다.」'빨리 와라. 빨리 와라.' 이걸 강조하는 것입니다. 완전히 사랑으로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핏줄로 하나되어야 돼요.

또 생각할 때 다리가 걸으면서 '1전, 2전, 10전, 1백 전이다.' 하고, 오늘날 미국 사람의 물질주의같이 '1백 보 갔으니 1천 불이고 1만 보 갔으니 10만 불이다.' 이렇게 돈 쳐 가지고 하나 둘 생각하면서 다녀요? (웃음) 이건 개인주의입니다. 전부 개인주의예요? 다리가 개인주의예요?「아닙니다.」손이 개인주의예요?「아닙니다.」여러분 것 중에서 어디 개인주의인 것을 한번 찾아보자구요. 여러분 몸뚱이에 어디 개인주의가 있나. 입이 개인주의예요?「아닙니다.」전체를 대표해 있다 이겁니다. 알겠어요?「예.」

이제 역사에 대해 얘기해 보자구요. 아직까지 세밀한 역사를 다 몰라요. 개관적인 역사를 이야기한 거라구. 선생님이 이런 것을 모르게 되면 세상을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이론적인 체제, 체제적인 이론이 없어 가지고는 체제적인 세계를 구상할 수 없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레버런 문을 만나지도 말고 듣지도 말라. 들으면 브레인 워시(brainwash;세뇌)된다. 홀려 버린다.' 이런 소문이 난 거라구요.

여러분은 선생님과 눈들 맞추고 있지요?「예.」세뇌된다 이겁니다. (웃음) 선생님 말 듣기 전하고 선생님 말 듣고 나서 비교해 볼 때 여러분 심정 상태가 내려갔어요, 올라갔어요?「올라갔습니다.」선생님이 말하는 이 역사관은 하나님의 섭리역사관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인데, 어떤 역사든지 이걸 따라갈 수 없고 여기에 갖다 붙여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존속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로보스', 로보스라는 말이 늑대라는 말인데, 늑대가 좋은 의미예요, 나쁜 의미예요?「나쁜 말입니다.」여러분이 늑대 같아요. 자기를 생각하면 늑대 같은 놈들이에요. 여기 로보스는 늑대인데 좋은 늑대가 있다는 것입니다. 천 마리, 만 마리 중에서 정신이 돌아 가지고 좋은 늑대가 하나 생겨난다 그말이라구요. 새가 자기 눈을 빼 가지고 자기 새끼를 먹이겠다는 그런 어머니 심정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좋은 늑대가 되는 것입니다.

가정맹세 첫째 조건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지금 선생님이 말하기 시작한 데로 돌아가야지요. 돌아가지 않으면 선생님이 머리가 나쁘다는 거예요. 돌아가지 않으면 앞뒤가 맞지를 않아요. 무슨 이야기부터 시작했나요? 김형태! 김진문!「예.」나와서 둘이 서라구요.

이런 역사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하늘의 판도가 하나님이 와서 왕래할 수 있는 가인 아벨, 주체 대상 기준이 하나되지 않고는 모든 것이 파괴되는 것입니다. 둘이 하나되어 보라구. 하나 만들었다구요. (웃음. 박수)

우리 통일교회 교인은 남편하고 아내하고 볼 때에, 자기가 교회장을 하게 되면 교회장 부인은 '아무 것도 아니잖아?' 해서는 안 됩니다. 교회장은 아버지가 되고, 교회장 아들딸은 가인 아벨이 되어 가지고 부모를 묶어야 돼요. 가정 전체가 아벨적 기준의 자녀가 되어 가지고 가인적 자녀를 묶어야 돼요.

교회 책임자는 자기 아내를 모든 가정들의 부인보다 더 사랑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가인 편 여자, 가인 편 아들딸을 먼저 사랑하고 나서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고 자기 여편네를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공식적인 노정, 위해 살라는 원칙을 알아야 되겠어요.

교회 책임자의 부인이라고 잘먹고 잘살 수 없어요. 가인 아벨 자식들을 잘 먹여서 훌륭하게 키워야 해요. 자기보다도 낫게 키우려니 편안치 않아요. 부모는 쉬운 게 아닙니다. 청춘시대에는 부모한테 신세를 지지만 노년시대에는 자식한테 신세져서 주고받는 거예요. 그때는 장자권 부모보다도 아들딸 며느리한테 장자권을 넘겨 주고 자기는 차자의 자리에 서서 섬길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플러스 되면 여기는 마이너스가 되어야 합니다, 마이너스. 알겠어요? 이거 돌아갈 때는 플러스지만 이쪽에 와서는 마이너스가 되어야 돼요. 이쪽은 부모였지만 자녀의 자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걸 모르기 때문에 세상 만사가 아이구…! '요즘 세상은 시어머니가 며느리로, 며느리가 시어머니가 된다.' 할지 모르지만, 어때요? 시어머니 되고 며느리 되면 둘 다 점령하는데.

몸 마음이 갈라져서 싸운다구요, 타락되었기 때문에. 우리 가정맹세는 첫째 조건이 뭐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1, 2, 3, 4, 5, 6, 7번까지 나와 있어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으면 안 돼요. 몸 마음이 하나 안되면 맹세문도 못 외워요. 부부가 싸우고 그러면 맹세문 못 외워요. 알겠어요? 그리고 부모하고 자식이 하나 못 되어 가지고는 가정이 합해서 맹세문을 못 외운다구요. 이런 전통을 전세계적으로 교육시켜야 되겠어요.

그래서 새로운 사람이 나중이 되어 아벨이에요, 가인이에요?「아벨입니다.」누가, 누가 보냈어요? 선생님이 보낸 거예요. 선생님이 장자권, 부모권, 왕권을 찾았어요. 나중에 왔지만 장자로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왜 저 사람을 여기 남미의 책임자로 세웠느냐 하면, 저 사람은 영어도 할 줄 알고, 지금까지 전세계를 순방하면서 교육을 해 왔다구요, 교육. 통일교회의 전통적 신앙 기준이 어떻다는 걸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신앙 기준으로 보게 된다면 못사는 사람이 올라가고 잘사는 사람이 밑창에 있다구요. 이걸 올려야 되는 거예요. 많은 사람을 교육했다구요.

그래, 나한테 약속했다구요. 자기는 일년만 되면 원리강의를 할 수 있다고 말이에요, 서반어로. 이제 봐 보라구요. 일년 동안에 원리강의를 못 하면 쫓아 버리는 것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쫓아 버리라구요. 이제 오늘부터 해 가지고 일년 이후에 스페인 말로 원리강의 못 하게 되면 '선생님 약속대로 못 했으니 김진문 인사조치 해주소.' 하면 째까닥 해줄게요.

그 다음엔 이 사람은 영어도 하고 스페인어도 하니까 남북미 책임자로 세울지 몰라요. 여러분이 스페인어로 말하는 것을 다 알아듣지 못하겠어요, 너무 빨라 가지고. 오르를 오르라랄…. (말 흉내내심, 웃음) 영어도 잘 하고, 한국말도 잘 해요. 알겠어요?「예.」

세상만사는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어

그래서 뭘 하자느냐? 미국 책임자가 되었어요. 미국 책임자로서 브리지포트 대학의 부총장 이름을 가지고 있어요. 브리지포트 대학의 부총장 이름은 유명하다구요. 영문학을 전공으로 대학원을 나오고 영문학 박사가 되겠다고 논문을 쓰다가 통일교회에 들어온 것입니다. 논문을 지금 쓰고 있습니다. (웃음)

라틴어 문법은 여러분보다 잘 알아요. 교수 이름으로 가서 영어도 가르칠 수 있는 실력이 있어요. 그래, 문법에 대해서는 미국에 있는 책임자 타일랜드도 물어 봐야 될 정도입니다. 타일랜드!「예.」맞아? 문법은 이 김진문이 잘하나, 네가 잘하나? 문법은 김진문이 잘하나 말이야.「김 목사가 잘합니다.」정말이야?「예.」그러니까 대번에 알아요. 문법 하게 되면 학술용어가 전부 다 라틴어로 되어 있기 때문에 스페인어예요.

그래서 뭘 하느냐? 미국의 식구를 오라고 하면 올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구요. 저 사람을 거쳐 가지고 교육 안 받은 사람이 없다구요. 미스터 김이 남미에서 부른다면 전부 보따리 싸 가지고 뛰어오게 되어 있다구요. 미국에서 전도되는 사람은 스페인어권인 여기에 데려다가 교육하려고 그래요. 이 자리 말고, 이 남미에 데려다가 교육하려고 한다구요. 영어로 가르치면서도 스페인어로 가르쳐야 되겠어요. 그래 가지고 미국 사람으로 스페인어를 하는 사람은 이 남미의 책임자로 배치하는 것입니다.

저기압이 고기압을 찾아가나요,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가나요?「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갑니다.」미국이 고기압이에요, 남미가 고기압이에요? 미국이 여기 와야 된다구요. 미국이 오면 '아이구, 좋다!' 아닙니다. 미국이 왔으니까 공기가 꽉 찬다면 또 도로 나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제 남미에 들어온 사람들은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시켜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는 남북미 회화를 못 하는 사람이 통일교회 사람으로서 남쪽 사람이나 북쪽 사람이나 있어서는 안 된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정의입니다.

이제는 미국의 육대주하고 48개 주가 여기 더블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하나되었으니까, 아침에 일어났어도 하나되었으면 좋아하고 말도 해야 될 텐데, 통하고 다 이래야 될 텐데 미국은 영어를 모르면 안 되고 스페인어를 모르면 안 된다는 말이라구요. 그래야 '와. 스패인어가 제일이다!' 하고 주장할 수 있고, 북쪽에 가면 '우리가 제일이다!' 그래야 개인적 인격관이 벌어져요. 동생과 형님의 인격이 다른 거와 마찬가지로 주장할 수 있다구요.

스페인어 문화권에 있는 사람은 전부 다 앵글로색슨 민족을 다 소화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앵글로색슨 민족은 말이에요, 여기 라틴 문명을 소화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서로 소화해야 대등하니까 전부 세계 정상에 올라가 가지고 누가 이기느냐 경쟁하는 것입니다. 이게 싸움해도 거기에 심판관이 있어야 승패를 결정하는 거예요. 심판자가 없이 싸움하면 영원히 싸움장이 되는 것입니다. 심판자는 선생님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요?「예.」그 심판관입니다. 전문가라구요.

그래서 뭘 하자는 것이냐? 영어를 통할 수 있는 사람, 스패인어를 통할 수 있는 사람끼리 결혼하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결혼하면 남북이 두 나라가 돼요, 한 나라가 돼요?「한 나라가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의 구교 신교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예수가 바라는 교회는 구교도 아니요, 신교도 아닙니다. 통일교회입니다. (웃음. 박수)

통일교회라는 말이 왜 필요했느냐? 세상만사는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는데, 주체 대상이라는 것은 섭리사에 있어서 가인 아벨이지, 내용은 마찬가지라는 걸 알아야 돼요.

광물세계도 플러스 전기 마이너스 전기, 분자를 보면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으로 되어 있어서 전부 다 주고받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입니다, 가인 아벨. 알겠어요? 식물세계도 그렇습니다. 식물세계도 수술 암술, 가인 아벨입니다, 가인 아벨.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동물세계도 수놈 암놈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 다음에 인간세계도 남자 여자로 되어 있어서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하늘땅도 하늘은 플러스고 땅은 마이너스로서 그럽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훌륭한 것이, 하늘의 부모, 땅의 부모를 가졌다는 것입니다. 두 부모를 가졌습니다.

중심존재는 보다 위하는 사람

보라구요. 요즘 세상 사람들이 관계철학을 말하고 있습니다. 정치관계, 경제관계, 문화관계, 형제관계, 부부관계, 학술관계, 사제관계 전부 다 관계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관계로 연결되지 않으면 이 땅 위에 존속할 수 없고 흘러가는 것입니다.

우주의 존재세계는 플러스는 마이너스를 위해 있고 마이너스는 플러스를 위해서 서로가 동조하는데, 인간세계는 플러스되는 존재가 '마이너스 때려잡자!' 합니다. (웃음) 그건 망하는 것입니다. 망하는 것입니다. 물질을 중심삼고 자기 중심삼아 가지고 행락주의에 떨어지는 거예요. 육체파로 떨어져 아예 사탄에게 떠 먹이는 고기밥이 되어 가지고 흘러가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은 이 존재세계를 투입해서 시작했습니다. 투입해서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주입은 없어요. 주입하면 천지가 생겨날 수 없어요. 왜 투입하고 위해 사는 사람은 영존하느냐? 하나님이 그러니까, 하나님이. 그래서 선한 사람은 희생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오늘은 그거 이야기할 시간이 없다구요.

오늘은 인사조치에 대한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고 얘기하는 거예요. 세상 우주가 전부 다…. 통일교회는 오래 된 사람은 새로 들어온 사람을 동생으로 취급해 가지고 형님으로서 부모 대신 동생을 관리할 줄 알아야 되고, 키워줄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발전 못 한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아르헨티나에 가나 북한에 가나 아프리카에 가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요?「예.」전부 통일됐다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하나되느냐? 위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해서 우주가 창조됐기 때문에, 우주가 생겨났습니다. 내가 위하면 우주 존속 기원과 일치되니 하나님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망하지 않으니 나는 망하지 않고, 하나님이 우주의 주인 되니 내가 우주의 주인이 아니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위하는 사람은, 위하는 자는 중심자가 되는 것이다! 아멘!「아멘!」

여러분 나라의 대통령은 여러분 나라의 백성을 위해야 됩니다. 보다 위한 사람이 대통령이 됩니다. 보다 위한 사람이 대통령이 돼요. 보다 위하는 사람은 덜 위하는 사람보다도 중심 존재가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중심 존재와 하나되면, 그 전체의 중심과 하나되면 그 중심은 책임을 져야 됩니다. 그 다음에 보호해야 됩니다. 전체를 보호해야 돼요. 그 다음엔 전체를 양육해야 됩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은 어때요? 통일교회를 발전시키는 데 있어서 누가 더 희생했어요? 선생님이에요, 여러분이에요?「아버님입니다.」아버님이 했어요. 전부 다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어려움이 있으면 도망가는 게 아닙니다. 찾아가는 것입니다. 내가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4대 국가를 중심삼고 '너희들 몇 개월 동안에 해라!' 했지만 못 하니까 할 수 없이 내가 선두에서 했어요. 여러분은 좋다고 구경하고 있어요, 미안해서 고개를 숙이고 있어요? 어떤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보다 위하는 자는 중심 존재가 됩니다. 오늘날 젊은 청년들이 보다 데모하는 사람이, 파괴하는 사람이 중심존재가 아닙니다. 그건 사탄세계가 되어 버려요. 노동조합 때문에 다 망해요. 알겠어요? 김진문!「예.」중심 존재로 선생님이 내세웠으니 뭘 책임져야 된다구? 뭘 해야 된다구? 첫째가?「책임져야 됩니다.」책임져야 돼! 모든 식구들의 어려움을 책임져야 된다구. 돈벌이도 많이 해야 된다구.「알겠습니다.」

세계의 공해문제, 환경문제, 기아문제를 내가 책임지겠다고 해야

그 다음에 뭘 해야 된다구?「보호해야 됩니다.」보호해야 돼. 어려운 것을 피해 가는 것이 아니야. 어려움을 일선에 나서서 해결해 가는 것입니다. 외교해야 된다 그말이라구. 여기 김형태가 못하게 된다면 나서 가지고 그걸 해치울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돼.「열심히 하겠습니다.」열심히가 아니야! 해야 돼!

그 다음에 뭘 해야 된다구?「양육해야 됩니다.」양육해야 돼. 자기보다 훌륭하게 키워 나가는 것입니다. 누가 불평해, 누가? 이놈의 자식들. 그러니까 교회 책임자가 앉아서 전부 다 놀고 먹고, 세월 보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돼요. 가르쳐 줘야 된다 이겁니다.

선생님이 염려하는 것이 뭐냐? 세계의 3대 난제가 뭐냐 하면, 공해문제하고 그 다음엔 환경문제입니다, 환경문제. 인류가 살 수 없다면 멸망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 셋째는 뭐냐? 기근, 식량문제입니다. 세계적으로 굶어죽는 사람이 일년에 1천5백만 이상 2천만까지 달하고 있다구요. 하루에 6만 명 이상이 죽어 가는 것입니다. 이걸 누가 책임질 것이냐 이겁니다.

미국이라든가 영국, 불란서, 이태리, 일본 할 것 없이 전부 다 나 몰라라 하고 있습니다. 자기 나라만 중심삼고 생각하지 세계는 생각하지 않아요. 그것은 사탄권 내를 벗어나지 못해요. 선생님은 사탄권 내를 넘어선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이런 공해문제, 환경문제, 기아문제를 세계인이 해결 못 하거든 내가 책임지겠다 하는 것입니다. (박수)

실제로 박수했어요, 남이 박수하니까 따라했어요?「실제 했습니다.」(웃음) 선생님이 박수하지 말라 해도 했지요?「예.」그것은 '선생님이 하기 전에 내가 전부 다 해 버리겠습니다.' 그말입니다.「예!」(박수) 씨!「씨!」씨!「씨!」씨!「씨!」씨!「씨!」씨!「씨!」하나님 들으소! 씨!「씨!」(웃음) 좌우익도 씨, 하나님도 씨, 땅도 씨, 다 씨예요. 이 스페인 말이 생겨나 가지고 오늘과 같은 기쁜 날이 없었다 할 것입니다. '우-와! 그렇게 씨란 말은 처음 왕의 자리에 올라간 자리다. 내가 천하 씨 왕이다.' 하고 자랑할 수 있어야 돼요. 동서라고 안 했어. 동 씨! 해봐. 씨! 「씨!」 씨! 「씨!」 씨! 「씨!」(웃음) 이러면 잊어버리지 않을 거라구요.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나고,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결혼은 뭐냐 하면, 반쪽 신분이 완성하는 것입니다. 남자 반쪽, 여자 반쪽이 하나되는 것이고, 그 다음엔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놀음입니다. 이성성상의 남자 여자가 이성성상이 됐으니 사랑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정(正)에서 분(分)한 것이 이렇게 합해 가는 것입니다.

먼길을 오고 말이에요…. '선생님은 아르헨티나 이 아주 시골 어디야? 이름도 모르는 처음 가는 데로 왜 오라고 해?' 할지 몰라요. 오늘 오지 못한 사람은 이런 말 세밀히 못 듣는 것입니다. 오길 잘했어요?「예.」돈 몇만 불 써도 올 만하지요?「예.」

이 다음에 올 때는 월사금 가지고 오라구요. 여러분은 지금까지 선생님한테 월세금을 내봤어요, 안 내봤어요? 월세금 받을 때가 왔어요, 이제. 아들딸을 공부를 잘 시켜서 대통령이 되고 장관이 되었으니 선생 대접을 하고 부모 대접을 해야지요.

선생님이 나이가 많은가요, 나이 적은가요?「많습니다.」내가 지팡이 들고 다니면 '얼른 죽으소.' 그러겠지요? 지팡이 들고 다니면 '얼른 죽으소. 저 영감 얼른 죽어라.' 그러겠지요?「아닙니다.」지팡이를 들고 와 가지고 들이 패면서 더 야단할 텐데, 반 노망해 가지고 죽는 대신 들이칠 텐데 그래도 괜찮아요?「예.」(웃음) 죽지 않기를 바란다면, 여기 아르헨티나에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많지요? 내 대신 모셔라 이거예요.

지금 나이 많은 사람이 젊은 사람보다 더 많아 간다구요. 서구사회는 그런다 이거예요. 그 사람들이 '만세!' 하면 세계의 절반이 돌아가요. 부모님을 모시지 못한 사람은 왕을 모실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땅에 왕을 모시지 못한 사람은 하늘나라의 우주의 왕을 모실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존재물의 근원은 하나님

부모는 가정의 왕이요, 그 나라의 왕은 국가의 왕이요, 하나님은 하늘땅의 왕이기 때문에 그 훈련 장소가 부모를 모시기 위한 것은 국가의 왕을 모시기 위한 것이요, 부모와 국가의 왕을 모시기 위한 것이요, 하늘의 왕을 모시기 위한 그 훈련입니다. 그 훈련 과정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결혼해 가지고 부처끼리만 살고 싶어요,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를 모시고 살고 싶어요?「모시고 살고 싶습니다.」거기에 합격자는 여기 아르헨티나에는 없어요. 전부 다 건달입니다. (웃음) 그 다 거짓말이라구요.

보라구요. 하늘나라에 가게 되면 여러분 조상들이 잘 기다리고 있어요. 부모, 부모, 부모, 부모… 하나님까지, 왕 부모가 열을 지어서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아요? 하나님은 개인적인 왕이요, 가정적 왕이요, 종족적 왕이요, 민족적 왕이요, 국가적 왕이요, 세계적 왕이요, 천주적 왕입니다.

그 따라가는 모든 사람들도 자기들의 개인적 왕이 되고 싶고, 가정적 왕이 되고 싶고, 천주적 왕이 되고 싶지만 타락했기 때문에 잃어버렸으니 그것을 아는 통일교회는 개인적 왕이 되어야 되고, 종족·민족·국가를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닮아 가지고 전체를 대신해서 하나님 앞에 나서기에, 상대적 가치에 결함이 없는 존재라고 자부 자신 할 수 있는 자가 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걸 알지어다! 아멘입니다.「아멘.」

그 다음에는 여러분을 낳은 부모를 모셔야 되고, 그 다음엔 뭐냐 하면 선생을 모셔야 돼요. 학교에 선생을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의 선생이 누구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말 잘 들어야 됩니다. 안 들어야 되겠어요, 잘 들어야 되겠어요?「잘들어야 됩니다.」

왜, 어째서? 영계에 가게 되면 초등학교 선생으로부터 중고등학교 선생, 대학교 선생으로부터 유명한 선생이 앞에 서서 '이 녀석, 교육 잘 받았느냐?' 보는 것입니다. 비교해 볼 때 교육 잘 안 받았으면 전부 다 옆으로 빼서 차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치원 선생의 1백 퍼센트. 중고등학교, 대학교 선생의 1백 퍼센트 그 모든 사람 앞에 패스되어야 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불쌍하게 못살면 모시고 살아야 되겠어요, 안 살아야 되겠어요?「모시고 살아야 됩니다.」이렇게 되면 그 다음에는 뭐냐? 여러분이 그렇잖아요? 부모한테 태어나 교육받아 가지고 주인이 되고 싶지요? 이 나라의 주인 되고 대통령 되고 싶지요?「예.」주인 되고 싶지요? 사람은 부모를 가져야 되고, 선생을 가져야 되고, 왕을 가져야 됩니다. 왕, 나라의 왕을 가져야 됩니다.

그게 뭐냐? 하나님은 전세계 모든 존재들의 부모입니다. 하나님은 선생 중의 선생입니다. 하나님은 주인 중의 주인입니다. 그 주인을 모시고, 그 스승을 모시고, 그 부모를 모시려니, 지상 위에서 부모로부터, 스승으로부터, 나랏님을 중심삼고 그 나라의 합격자가 되기 위해서 준비해야 할 곳이 지상세계라는 걸 알아야 돼요.

제일 행복한 것이 뭐냐? 누가 제일 나이가 많아요? 하나님이 제일 나이가 많아요, 여러분이 나이가 많아요?「하나님입니다.」「노.」(웃음) 왜 노야? 그 말은 뭐냐 하면, 부모로서 나이가 제일 많은 부모가 하나님이요, 선생으로서 제일 나이 많은 선생이 하나님이요, 왕으로서 제일 나이 많은 왕이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제일 나이 많은 선생, 제일 나이 많은 왕, 제일 나이 많은 부모가 필요치 않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 반대로 생각하는 사람 손 들라구요. 우-와!

그러면 여러분 집에 나이 많은 부모를 모셔야 되고, 나이 많은 스승을 모셔야 되고, 나이 많은 그 나라의 이장이라든가 무슨 장들을 모실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나이 많은 하나님을 모시기에 껄끄럽지 않고 자유스러울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세상의 복잡한 문제는 남자 여자 때문에 생겨나

지금 이 세상은 뭐냐 하면, 나이 많은 세상 사람들의 사막지대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기가 오아시스가 되어 가지고 사막에 물을 줘서 이들을 윤택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나이 많은 부모와 나이 많은 스승과 나이 많은 주인을 모실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서로가 동네에서 모시겠다고 하면 그 동네는 하늘나라와 더불어 번창하는 것입니다, 영원히.

하나님은 말이에요, 가정에서부터 어머니 따라 가지고, 선생님 따라 가지고, 주인인 장을 따라 가지고 어디든지 가는 것입니다. 높을 수 있는 기준, 높은 데 있는 거리면 그 길을 중심삼고 빙- 돌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관리자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복잡한 문제는 남자 여자 때문에 생겨납니다. 남자 여자가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늙은이를 하나님같이 생각하고 아기를 자기 아들딸같이 생각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평화의 세계가 된다구요. 알겠어요?

나이 많아 가지고 죽어 가는 그런 할아버지 할머니나 부모를 대해 가지고 아주 아름다운 처녀나 며느리하고 손자가 같이 자기들이 먹고 싶은 것을 먹지도 않고 그걸 싸 가지고 들어가서 부모님을 공대하는 그 자리에 하나님이 눈물을 흘리겠나요, 안 흘리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눈물 흘립니다.」

나이 많은 사람한테 좋은 음식을 드리고 나는 먹지 않아도, 굶어도 좋다고 할 수 있으면 그 집을 하나님이, 제일 나이 많은 하나님이, 제일 나이 많은 스승이, 제일 나이 많은 주인이 축복해 주겠어요, 안 해주겠어요?「축복해 줍니다.」

이 셋만 사랑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 셋 이하의 사기꾼이나 도둑놈 같은 사람들이 이런 세 사람이 모시는 이 환경에 절대 범접을 못 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지켜 주고, 하나님이 선생이고, 하나님이 주인이니까 '이놈들아!' 해서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할아버지 할머니가 그런 자기 아들딸이 자고 있는 그 자리에서 눈물을 흘리며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옳다!' 하겠어요, '그르다!' 하겠어요?

선생님은 말이에요, 부모의 자리에 있어요. 그래요?「예.」세상에 제일 가는 존재는 선생님 외에 없어요. 선생님이 스승의 자리, 최고의 스승의 자리에 있어요. 세상 나라의 모든 왕 중의 왕 중의 왕의 자리에 있어요. 그거 사실이에요?「예!」난, 난 모르겠어요. (웃음)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려면 부모같이 명령하고 스승같이 명령하고 왕같이 호령하고 그래요? 반대입니다, 반대. 왕 될 수 있는 훈련, 스승 될 수 있는 훈련, 부모 될 수 있는 훈련, 제일 갈 수 있는 훈련 도중에 있다는 것을 내가 아는 사람입니다. 전세계가 자동적으로 레버런 문은 우리의 영웅 중의 영웅이요, 스승 중의 스승이요, 부모 중의 부모요, 왕중의 왕으로 모시지 않을 수 없게끔, '이렇게 해라!'가 아니라 자동적으로 원할 수 있는 세계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사상입니다.

보자구요. 내가 부모 대신, 선생 대신, 왕 대신 여기 아르헨티나에 살면 여러분이 나를 모시고 싶어요, 안 모시고 싶어요?「모시고 싶습니다.」씩씩하고 활동적인 선생님을 필요하지만, 똥 싸고, 오줌 싸고, 누워서 신음하는 그러한 선생님, 그런 부모님이라 할 때 어떡할 테예요? 어느 거예요? 대답해야지.「씩씩하고 활동적인 선생님을….」

사랑은 상대를 위한 것

동양 선생이 말라빠져 가지고 오줌 싸고 똥 싸는데 말이에요, 서양 미인이 와서 똥 쳐주고 그러면 얼마나 멋진 예술이냐! 예술 중의 예술이고, 하나님이 볼 때에 탄복하고 '이야! 나도 출동해 가지고 너를 존경한다.' 하면서 구경할 것 아니예요? 그 다음에 또 흑인이 '야야야, 백인 너 그만 둬. 내가 해야 되겠다.' 하면 그거 얼마나 아름다워요! 또 백인은 '더러운 손, 그 손 시커머니까 더러우면 아마 싫어할 테니까 흰 손인 내가 해야 돼. 잔소리 마!' 하고 서로 싸움하면 벌 받겠어요, 복 받겠어요?

'아시아인인 내가 해야 돼. 이놈들아, 너희들 흰둥이 검은둥이 싸움하지 마라. 반백둥이가 와서 전부 다 할 테니까 다 구경해라.' 하고는 쓱쓱쓱 하는 거예요. 아시아 사람들은 역사가 그렇기 때문에 훈련이 잘되어 있다구요. 경험이 많기 때문에 척척척척 하는데, 경험이 없는 백인 흑인들은 말이야…. 대회는 끝났어.

그 셋이 그러면서 저녁에 들어와서는 모여 가지고 '부모님, 그저 건강하십시오.' 하며 셋이 서로 붙들고 눈물을 흘리는 것을 그 하나님이 내려다볼 때 탄복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탄복합니다.」정말이에요?「예.」

천국의 기지를 어디서부터 닦느냐? 이런 쓰레기통에 흘러갈 수 있는 이런 부모 스승을 싱싱하고 권세도 당당한 부모 이상, 스승 이상으로 모실 수 있는 사람은 싱싱한 세계의 후계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부모의 왕 되신 하나님이, 스승의 왕 되신 하나님이, 주인의 왕 되신 하나님이 '이-야, 나보다 낫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래 가지고는 말이에요, 백인이 되고 싶겠어요, 흑인이 되고 싶겠어요, 황인종이 되고 싶겠어요? 하나님도 색깔을 변화시켜서 효자의 모양을 닮아 가지고 주체가 되겠다고 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로 말미암아 재생할 수 있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걸 알아야 돼요.

남북미를 하나 만들어야 되겠어요, 안 만들어야 되겠어요? 남북미를? 북쪽이 아벨이고 남쪽이 가인입니다. 남쪽은 우익입니다. 우익이니까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 오른편 강도였는데 놓쳐서 갈라졌다구요, 싸우느라고. 선생님이 그걸 탕감복귀, 재림주가 되려면 그것을 하나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미국 뉴욕을 쥐고 남쪽이 전부 다 가인인데 이 왼쪽을 중심삼고 빙 돌아야 된다구요.

이게 구라파에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가 하나되면 이걸 중심삼고 큰 것이 아벨 되어 구라파에 가서 '야! 형님 장자권 복귀야. 하나돼' 하면 '예스, 오케이!' '씨, 오케이' 한다는 것입니다. 구교 출발이 뭐냐? 로마 법왕청에서 갈라졌어요. 로마시대의 실패, 씨. 그 다음에 예수시대 실패, 씨. 유대나라, 유대교 실패, 씨. 그 다음엔 야곱 가정 실패, 씨. 그 다음엔 아담 가정 실패, 씨. 전부 다 탕감했다구요.

선생님이 사탄세계에 가서 여러분과 같이 돌아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세계를 이겨 여기서 여러분을 데리고 내려가 참여시켜서 전부 다 여기에 착지해 가지고 빙 돌아 마음대로 올라갈 수 있고 이렇게 꺼꾸로 돌 수 있는 세상이 되면, 전부가 지상천국이 되고 천상천국이 돼요.

그렇게 되고 싶어요?「예!」그 결론은 간단해요. 하나님같이 자기의 모든 것을 투입해라. 위해서 투입해라. 투입하고 잊어버려라.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게 나아요, 투입하고 기억하는 게 나아요? 어떤 것이 나아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서 무한한 우주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내가 태어난 것이 나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사랑은 상대를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사랑을 갖고 있어요?「예.」생명 갖고 있어요?「예.」핏줄, 혈통 갖고 있어요?「예.」그러면 혼자서 그걸 느낄 수 있어요?「없습니다.」선생님이 사랑, 생명 다 있지만, 상대도 없는데 춤을 추고 허허 웃으면 미치광이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조그만 손수건 하나를 중심삼고 웃고 춤을 추더라도 정상적인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흉내내심)

주체 대상 관계에 통일 개념을 집어넣은 하나님

사랑을 중심삼고는 지극히 작은 존재라도 사랑의 참된 흔적이 있을 때는 우주가 따라다니는 걸 알아야 돼요. 여자의 몸으로 태어나 가지고 사랑하는 남편에게 품기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 남자는 금물이에요, 한때는 절대 필요해요? 내 목구멍 비밀세계, 여자의 비밀 깊은 곳까지 사랑하는 주인이 터치해 주는 걸 바라요, 터치 안 해주는 걸 바라요? (웃음) 제일 깊은 게 뭐예요? 양심입니다, 양심. 양심 밑창까지 사랑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걸 원해요, 원하지 않아요? (웃음)

대가리 이렇게 크게 해서 양심 밑창까지 구멍을 뚫어 가지고 뾰족해야 되겠어요, 나침반처럼 되어야 되겠어요? 뾰족해야 됩니다. 중심 뿌리는 뾰족한 것입니다. 중심 순도 뾰족한 것입니다.

그래, 절대적 사랑은 통하지 않은 데가 없습니다. 외교하는 데 비결이 그것입니다. 절대 사랑은 막는 자가 없습니다. 그를 이용하겠다고 생각하는 데는 절대 사랑이 없습니다. 그를 위하겠다고 하는 데는 절대 사랑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를 반대하는 왕이 없고 국민이 없고 땅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아르헨티나 바다를 거치고 육지를 거치고 척 볼 때 기분이 얼마나 좋아요! 여기 아르헨티나 메넴 대통령보다 기분이 좋지요. 여기 아르헨티나 국민은 기분이 좋아요. 비로소 하나님이 이 아르헨티나 대륙을 창조해 가지고 '하나님 대신 내가 시찰 왔다.' 하면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하나님 대신 내가 제2 주인이다.' 이렇게 돼요. 어저께도 여기 토끼 새끼가 있었는데 굉장히 빠르다구요. 고거 내가 좀 빨리 뛰어 가지고 잡으면 얼마나 좋겠노!

옛날에 내가 산에 가서 짐승을 보게 되면 그것을 잡고야 마는 것입니다. 하루종일 따라다니고 밤새도록 며칠 따라다니면 지쳐서 잠자게 되면 목을 푹 파묻고 자고 있더라구요. 토끼는 살게 잡을 수 있는 것입니다. (웃음) 산돼지도 사흘을 따라가면 지쳐요. 먹지 못하니까 말이에요. 눈 오는 데를 따라다니다 보면 틀림없이 가서 박혀 가지고 꿀꿀 자는 것입니다. 발로 차도 자요. 헉헉헉 하고 자요. (웃음)

그런 성격이 있기 때문에 도망가는 하나님을 따라가 잡았다 이겁니다. (웃음) 도망가는 하나님을 잡아 가지고 항복을 받았어요. 욕심쟁이 하나님 앞에 '복을 나눠 주겠소, 안 나눠 주겠소?' 하고 담판했다는 것입니다. 다 선생님을 닮지 않아도 되지만 선생님의 성격 하나는 닮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선생님 자리 내주소. 내가 하겠소.' 그래도 괜찮아. 나보다 잘하면 넘겨줘야지. 자신 있어?「예.」싸움하지 않고 상속해 줄 수 있는 선생님이 되어야 되는 걸 알아야 돼요.

문총재는 당이 없어요. 야당 여당이 없어요. 통일당밖에 없습니다. 이 야당 여당 패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에이, 이 녀석아! 일당 만들어야 되겠다.' 하니까 '어디요? 일당 만들고 만세요.' 그러더라구요. 바른쪽은 야당이고 왼쪽은 여당이에요? 눈깔 두고 보면, 눈을 뒤집어 보면 이건 야당이고 이건 여당이에요? 이거 같은데 반대예요, 반대? 왼 코와 바른 코가 여당 야당이에요? 통일당입니다. 귀도 왼쪽 바른쪽이 여당 야당이에요? 통일당입니다. 손도 바른손 왼손이 여당 야당이에요? 발을 중심삼고도 '나는 야당 너는 여당인데 너 가는 데 난 안 가겠다. 뒤로 가라. 어디로 가라. 뒤로 가라. 뒤로 가라.' 이러면 다 죽는 것입니다. 망하는 것입니다.

상대적인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 관계는 맞는데 여기에 파괴적인 투쟁 개념을 집어넣은 것이 악마요, 여기에 통일 개념을 집어넣은 것이 하나님입니다. 알았어요?「예.」통일당이에요, 여당이에요, 야당이에요?「통일당입니다.」

하나님은 발전하는 것이요, 싸움은 망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높이 올라가면 여러분은 따라 높이 올라갈 거예요, 낮은 데로 내려갈 거예요?「올라가겠습니다.」왜, 어째서? 높은 산을 원해요, 낮은 산 평지를 원해요?「높은 산을 원합니다.」높고 낮은 산을 넘어 가지고 평지가 올 때에 같은 자리에서 가는 것입니다.

통일하려면 에너지를 많이 투입해야

통일하려면 에너지를 많이 투입해야 돼요, 작게 투입해야 돼요?「많이 투입해야 됩니다.」여기서는 전부 다 낮잠을 열두 시부터 네 시까지 자는데, 네 시간 잠자는 것을 철폐하고 일하는 사람하고 잠자는 사람하고 누가 주인이 되겠어요? (웃음) 선생님이 태양보고 '야 야 야, 나 태양 안 봐. 여기 남미 왔으니 너 태양이 여기 남미 땅을 암만 뜨겁게 해도 나한테는 통하지 않아, 이 녀석아!' 인사를 했다구요. (웃음) 왜 열대지방이라고 먹고 놀고 춤추느냐 말이에요. 개미와 같이 일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렇게 놀고 춤추는 열대지방 사람들은 다 굶어죽어요.

그래, '우리 열대지방에 있는 사람은 북극 남극으로 전부 다 이동시켜라. 잠자기 좋아하거든 6개월 잠자 봐라!' 하면 어떻겠어요? (웃음) 잠자기 좋아하는 녀석들은 잠을 자 봐라 이거예요. 그 다음엔 6개월 일어나서 일해 봐라 이거예요. 북극으로 교체해서 6개월 자는 것을 엇바꿔 가지고 일시킬 수 있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그게 나쁜 생각이에요, 좋은 생각이에요?「좋은 생각입니다.」왜? 공해문제 처리, 환경문제 처리, 굶어죽는 기근문제 처리 간단해요.

일하기 싫은 사람이 거지고, 일하기 좋아하는 사람이 부자입니다. 그 정의가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눈과 이 오관이 하나될 수 있는 것이 귀한 것입니다. 오관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게 귀한데, 그게 일입니다, 일. 일하려면 귀로 들어야 되고, 눈으로 봐야 되고, 입도 봐야 되고, 손도 봐야 되고 전부 작용해야 됩니다.

인간은 영적 오관, 육적 오관의 10관을 갖고 있어요. 인간이 훌륭해지려면 일해야 됩니다. 심(心), 마음하고, 신(身) 사(事), 일을 잡는 것입니다. 심신학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동양에서는 심신사(心身事)입니다. 일이 중요한 것입니다, 일이. 일 가운데 오관을 집중해서 일하는 것은 하늘이 기억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열심히 부모를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하는 입장에서 일하게 된다면 하늘이 주목합니다. 그 다음엔 사랑을 주목합니다, 사랑. 오관이 언제나 집중하는 것은 사랑입니다. 전체를 위한 일과 사랑의 길밖에 없습니다. 위하는 세계의 일 한 가지, 부모를 위해서 한 시간 동안 일해 가지고 좋은 것을 사다 주면 좋은 것을 받는 거예요. 외국 사람이 그 나라를 위하면 그 나라에 등장한다 이겁니다.

그래, 레버런 문은 하루에 몇 시간 자나요? 우리 어머니보고 물어 보는 거예요. 몇 시간 자나요? 어머니가 이야기해요. 여편네가 그렇다면 틀림없다구요. 레버런 문이 대중 앞에는 말 잘하지만 집에 가서는 엉망진창입니다. 퉤퉤퉤! 여편네가 세 시간이라고 했어요.

어저께도 너희들 목욕하고 자리잡을 때, 내가 열한 시가 되어 가지고 가서 열두 시에 잤는데 말이에요, 세 시면 일어나는 것입니다. 불 켜고 어떻고 원고를 읽고 한 거예요. 오늘 말씀할 내용이 아니라 내일 저녁 읽을 원고를 읽는 것입니다. 전체를 위하기 때문에. 오늘 말씀은 통일교회 자기 집안에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위해 가지고 말씀 준비는 안 했지마는 원고를 전부 다 낭독한 거예요.

또 일은 무슨 일을 해야 되겠어요? 어려운 일 해야 되겠어요, 쉬운 일 해야 되겠어요?「어려운 일 해야 됩니다.」주인의 관심만으로 어려운 일을 찾아 가지고 잘 하면 대번에 주인이 됩니다. 알겠어요?「예.」

눈이 보고, 코가 냄새를 맡고, 입이 맛보고 말하고, 귀가 듣고, 손이 일하는 모든 전부가 누구를 위해 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개인보다도 국가, 국가보다도 세계, 세계보다도 하늘땅, 하늘땅보다도 하나님을 위하여 내 오관 모든 전체를, 내 힘 모든 전부를 투입하고 소모시키면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의 황족권 내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예.」

여러분도 그렇지요. 선생님이 전부 다 이렇게 관상을 보게 되면,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제일 가는 집을 우리 선생님에게 사 드리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예.」정말이에요?「예.」나는 한국 사람입니다. 한국 사람은 사기꾼이 많아요. (웃음) 사기꾼 챔피언인지 모르잖아요? 속지 말라구요. (웃음) 그렇지만 말하는 것을 보고, 지금까지 한 것을 보니 그렇지 않은 것 같아서 '씨!' 하지요?

천년을 꾸며서 시를 읊고 문학작품을 지을 수 있는 그 근본의 콘사이스를 만들어 가지고 그 콘사이스를 흔들고 다니는 것보다도, 남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콧물을 흘리고, 입물을 흘리고, 귀가 아프고, 손이 부르트고, 다리가 부르트게끔 위해 산 사람은 귀하다는 것입니다. 천만 권의 콘사이스를 만들어 가지고 암송하는 것보다도 그 사람이 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가인 아벨 문제와 동서양 문제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에, 하나님이 제일 불쌍한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되기 싫어하는 인간, 타락한 세계, 파괴적인 소성을 가진 인간을 하나 만들어야 할 하나님이 얼마나 힘들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그 하나님의 편이 되어 그분 앞에 힘든 모든 담을 무너뜨리고, 강을 막고 대해(大海)를 건널 수 있는 다리를 놓는 이런 일을 우리는 먼저 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이렇게 하는 게 우리의 사명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제일 어려운 사람이, 동양 사람이 서양에 가서 동기가 되어 '다리를 놓자!' 하는데 세상 사람들이 다 싫다고 하는데 우리는 '하자!'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일년 가서 무너지는 다리가 아니라 천년 만년 가더라도 무너지지 않을 수 있는 다리를 놓자 이겁니다. 어때요?「좋습니다.」중국의 만리장성을 알지요? 그 나라 하나를 방비하기 위해서 그런 놀음을 했는데, 우리는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세계 전통적 사상을, 애국사상을 집어넣기 위해서 '태평양을 가로막자!' 어때요? 그런 국민은 세계를 영원히 통일하고 남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태평양을 가로막으려면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산까지 파내서 메워야 된다.' 그러면 세계가 평지가 된다 이겁니다. 그 할 거예요, 말 거예요?「하겠습니다.」왜 다들 대답이 그렇게 힘이 없어요?「하겠습니다!」가르쳐 주니까 그렇게 크게 했지, 자기 결심해서 한 거예요?

그런 배포를 가지고 태평양을 가로막을 준비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몬테비데오하고 부에노스아이레스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내 옆집에 있는 10미터나 50미터라도 나 혼자 등짐으로 막을 수 있어.' 이런 배포를 가지고 죽지 않고, 죽기 전까지 성공하면 되는 것입니다. 간단해요.

여러분은 여기 아르헨티나 대통령한테 가서 교육할 자신 있어요?「예.」선생님은 미국이 망해 들어가는 1970년대에 레이건 대통령을 당선시키고 부시 대통령을 당선시켰어요. 이번에 대통령도 나한테 사인 받지 않으면 대통령 못 되는 거예요. 그거 믿어요?「예.」새빨간 거짓말이입니다, 새빨간 거짓말.「노(아닙니다).」노우는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알다)의 노예요?「아닙니다.」생각 가지고 돼요? 벌써 계획적이에요. 남미는 벌써 15년 전부터 계획했어요. 누구도 생각지 못했어요. 누구도 생각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북쪽과 평준 만들려니까 이쪽을 올려야지요. 평준 만드는 걸 누가 하느냐 이겁니다.

이제 결론짓자구요. 가인 아벨 문제는 동서양 문제입니다. 가인 아벨은 정치세계의 정치관계, 경제세계의 경제관계, 외교세계의 외교관계, 부자지관계 혹은 부부관계, 자녀관계, 사제지관계, 모든 관계입니다. 가인 아벨로 관계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해야 되느냐 이겁니다. 위에 있는 형님은 아래를 구해야 되고, 아래는 형님을 배워 가지고, 많이 내려 주면 빨리 올라가야 돼요. 빨리 올라가서 형님의 입장에서 한 분야에서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형님 자리 이상까지 올라가면 그 두 사람은 그 나라의 보호를 받고, 우주의 보호를 받고, 하나님의 보호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천국 가는 것은 이의가 없다는 결론이 나와요.

여기 이 사람은 브라질의 현재의 김형태 대신 책임지고 할 것입니다, 아벨적 입장에 서 가지고. 회장 있지, 브라질 사람? 이 사람은 가인입니다. 가인 아벨이에요. 종적 가인 아벨, 횡적 가인 아벨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또 누가 있나?「명순씨가 대표로 왔습니다.」응. 하나되어야 돼요.

여기는 종적이고, 여기는 횡적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이건 공식입니다, 공식.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책임자를 임명하게 될 때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와 자녀입니다. 종적이고 횡적이라구요. 브라질, 박수해 줘요. (박수)

주체는 보다 위하는 자가 되는 것

그 다음엔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지금 대표로서 종적 횡적은 이 대표가 외적 내적이 되는 거예요. 여기 아르헨티나 책임자가 누구야?「스타보하고 이광석입니다.」누구?「이광석하고 스타보입니다.」선교사 둘이 하나되고 말이에요. 여기는 종적으로서 선생님 대신입니다. 너는 여기 두 사람의 명령을 받고 선생님을 명령을 받아 가지고는 전부 다 하나될 수 있게끔 전부 연락하는 거야. 이러면서 연락해야 돼. 하나되는 거지. (박수)

그 다음엔 우루과이! 우루과이 책임자는 누구야?「존입니다.」국가는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 선교부가 있어. 아담 국가 대표로 와 가지고 해와 국가의 대표 선교사로 와 있다구. 중심자를 중심삼고 이걸 연결시키고 하나되어야 돼. 하나되어야 된다구. 알겠어? 아담 해와, 아벨하고 가인, 전부 다 교회 식구하고 책임자가 하나되어야 된다구. 박수. (박수)

그 다음엔 파라과이! 어디 갔어? 파라과이 책임자가 어디 있어?「안 온 것 같습니다.」왜 안 왔나? 와야지. 왔다 가야지.「9월에 가라고 그랬는데….」 응?「비자를 못 받았습니다.」비자 못 받았어? 그러니까 전부 다 아까와 마찬가지야. 이 세 사람이 전부 다 아담국가, 해와국가, 천사장 국가, 이런 것을 만들어 가지고 종적 횡적 중심삼고 가인 아벨 실체를 중심삼고 묶어 나아가는 거야. 자, 박수. (박수)

이러면 전부 다 책임자가 발령됐어요. 남자만이 아닙니다. 남자 여자, 가정이 발령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부부가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책임자가 못 되는 것입니다. 독신은 안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없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창조원리입니다.

만약 이 나라의 대통령이 되게 되면 그 부인은 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그 아들딸이 전부 다 학력을 갖추었으면 제일 가까운 내무장관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나라는 가정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가정적 주체가 되어야 합니다.

대통령은 그 나라의 모든 전체를 대신해서 앞으로 있어서 남편으로서 완성해야 되고, 여성으로 완성해야 되고, 아들딸은 부모의 모든 역사적 전통을 따라서 교류될 수 있는 입장이 되어 가지고 완벽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아르헨티나와 4대국이 전부 선생님 말대로 이런 임명을 하게되면 부패가 안 와요. 아버지가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혼자 못 해요. 자기가 기획하는 걸 전부 다 어머니하고 의논해야 돼요. 부부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하나되어야 돼요.

여기 대통령의 부인이 횡포가 심해 가지고 이혼하는 문제가 나왔지마는, 여자 마음대로 못 해요. 여자도 남편의 공인을 받지 않으면 전부 다 행정부처에 이것을 연결 못 시키는 것입니다. (어머님 나가심) 아아, 어머님은 두 시간만 되게 되면 변소 가는 거 나하고 약속했어요. 변소 갔을 것입니다. 가 보라구요. (웃음) 아기를 많이 낳았기 때문에 그걸 허락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여러분 중에 '선생님이 말씀하시는데 왜 어머님이 저렇게 나가시나? 저런 전통 있으면 안 되겠는데?' 하고 비판할 사람 있을 것 같기 때문에 이런 걸 다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암만 결정하더라도 장자, 맏아들딸하고 의논하는 것입니다. 맏아들딸이 원칙에 틀리면 '노!'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장자가 어머니 아버지 결정했더라도 차자가 볼 때 틀렸으면 '노!'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부패가 없는 세상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기 브라질 책임자들이 말이에요, 김형태를 반대하고 '한국 선교사 필요 없다.' 하고 별의별 소리 다 했지요? 자기 책임자 외에 한국 선교사가 와 있지, 일본 선교사가 열 사람 와 있지, 또 대표자가 와 있으니까 '아이구, 전부 다 동양패들 푸푸푸!' 했을 거예요.

여러분이 한국 사람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한국도 통할 수 있고, 그 다음 일본 사람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일본과 통할 수 있고, 또 그 다음에 스페인이든지 미국 사람이든지 축복가정 대표로 세우면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길이 환하게 트이기 때문에 하나되기 위해서는 불가피하다 이겁니다.

열두 사람 친구들하고 사귈 거예요, 이 120사람 친구하고 사귈 거예요?「120사람 친구하고 사귈 것입니다.」선물을 120사람한테 받을 거예요, 320사람한테 받을 거예요?「320사람한테 받겠습니다.」선물을 공 안 들여 가지고 받을 수 없어요. 몇백 나라까지도 내가 공을 들여 가지고 그 나라한테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면, 선물을 못 받으면 영계에 가서 선물 받을 수 있는 왕의 왕, 왕의 자리에 갈 수 있어요. 어때요? 여러분은 앉아 가지고 '나를 위해 살아라.' 이래 가지고는 자기 개인 이익을 위해 살면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가인 아벨 알겠어요?「예.」이게 뭐라구요? 이게 뭐라구?「아벨.」이게 뭐라구?「아벨.」이게 뭐라구?「가인.」이게 뭐라구?「가인.」이게 뭐라구?「가인.」이놈은 뭐라구요? 남자. 이놈은 뭐라구요? 여자. 가인 아벨입니다. 가인 아벨이 아닌 것이 없다구요. 그래, 주체가 되고 싶지요? 주체는 보다 위하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틀림없는 역사라는 것입니다.

우주의 핵이 될 수 있다는 자부심을 가져라

가인 아벨 문제는 어디나 있어요. 그래, 잔디에 붙어 있는 조그마한 벌레들도 가인 아벨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거기에도 눈깔 있고, 다 있어요? 오관 다 있어요?「예.」병균도 수놈 암놈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봤어요?「못 봤습니다.」(웃음) 요전에 닥터 세계에 있어서 병균도 수놈 암놈이 있다는 걸 발표했어요. 몇백만 배 되어야 돼요. 우주의 모든 것이 남자 여자의 사랑을 중심삼은 우리 인간과 같은 사랑의 생활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사람 몸뚱이에 균이 많은가요, 적은가요?「많습니다.」전세계에서부터 우주까지 사람은 웅비해야 되기 때문에 박테리아까지 끌고 하나님까지 모실 줄 아는 이런 왕자가 될 수 있다는, 우주의 핵이 될 수 있다는 자부심을 가져야 돼요. 이 공식을 적용하면 전부 다 하나님과 영원한 세계의 챔피언이 될 수 있는 길이 환하게 트인다는 것을 결론짓는 것입니다.

잘 들었어요, 못 들었어요? 아멘!「아멘!」선생님이 '잘 들었어, 못 들었어? 아멘' 할 때 여러분은 대답을 '잘 들었소, 아멘!'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잘 들었습니다. 아멘!」(웃음) 오늘 설교를 열 시간 할 것을 다 대신했기 때문에 이제부터 오락입니다. 오늘 저녁에 오락할 수 없다구요. 모여 가지고 오락회로서 오늘 이 축하의 날을 끝내려고 합니다. 밥 먹고 오락회 하는 거예요.「아멘!」누구든지 장기가 있으면 하라구요. 그게 오락 중의 오락입니다. 발길로 차고 춤을 추는 그런 오락회를 하는 거예요. 자유 오락회, 해방 오락회를 한번 해보자 이겁니다. 만세! 우! (박수)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당신의 승리의 한 날을 위하여 모든 존재물은 역사를 두고 한의 마음을 품고 그 날을 고대하여 왔던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미물의 동물, 모든 만물까지 주인으로 오늘의 창조주를 잃어버리고 원한에 찬 사탄과 더불어 한의 역사를 엮어 왔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에, 땅과 만물과 하늘의 슬픔, 만민의 슬픔이 그런 것을 알고 있습니다.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엮어 온 인류는 한의 역사를 짊어지고 지금까지 지옥행을 헤매 나오던 모든 것을 당신은 한을 풀기 위해 숱한 역사의 수난 길을 참으시고 넘고 넘고 또 넘어 한국 땅까지, 아버지, 추구할 수 있는 오랜 역사적인 마음을 두시고 믿을 수 없는 개인, 믿을 수 없는 가정, 믿을 수 없는 국가들을, 믿어야 할 개인을 찾기 위해 숱한 세월을 허비하셨습니다.

가인 아벨의 역사를 복귀하기 위한 창세 이후의 지금까지 역사였다는 사실, 완성의 아담의 한 때를 맞게 하시고 하나님이 재창조 역사를 위해서 피땀을 흘리며 수난을 당해 나온 오늘의 창조의 과정이 얼마나, 얼마나, 얼마나 어려웠다는 것을 아시는 아버지 앞에, 이 땅 위에 메시아를, 참부모를 보내시어 참된 사랑과 참된 생명과 참된 혈통을 중심삼고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심어진 모든 것을 청산하고, 뿌리를 뽑고 접붙여 하늘의 권속으로 데려가야 할 아버님의 심적 고통이 얼마나 컸다는 것을 저희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남미를 중심삼은 섭리의 프로, 파라과이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이곳까지 와서 사우스 콘을 중심삼고 저희들이 생각하는 일면을 택하기 위하시어서 그리하여 남북이 하나되고, 남북미가 하나되고, 동서가 하나되고, 하늘땅을 연결할 수 있는 가인 아벨적 이상이 지극히 적은 존재로부터 큰 존재까지, 최후에는 창조주와 인간이 하나가 되고, 창조주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하나가 되어서 사랑을 중심삼은 천주의 대중심 형태를 갖추어 정착하기 위하여 이곳까지 이 섭리의 손길을 펴서 이번에 방문하게 되었사오니,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금번에는 로보스를 중심삼고 참만물의 날을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가정을 중심삼은 출동시대가 되었습니다. 외로우나 기쁘나 슬프나 모든 전부가 가정을 중심삼고 이것이 해결되어야 할 것을 섭리사의 뜻으로 알고 있는 저희들은 이상적 가정의 터전을 향하여 하늘을 모시고 땅을 이끌 수 있는 중심적 가정이 되어야 할 것을 가정맹세를 통하여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이 모든 7대 조항들이 아버지의 가정 이상을 건설하시어서 당신을 모시고 살 수 있는, 당신이 만민을 사랑하지 못했던 모든 것을 아담 해와를 찾아오실 때 남기신 본연의 심정적 한을 풀고 넘어 사랑할 수 있는 이런 남자 여자들이 되게 하시어서, 하나님과 동거할 수 있는 가정 형성을 각자 각자가 이루어 가지고 횡적인 면에 있어서 종족·민족·국가·세계의 판도를 넘어서 중심에 돌아와 가지고 하늘을 종적으로 일체를 이루어 하늘나라와 인간이 지상·천상천국을 연결할 수 있다는 것을 저희들이 알고 있사오니, 이런 뜻을 위해 부모님이 수고한 북반부를 중심삼고 이 모든 것이, 이제부터는 남반부를 준비하는 가인, 아벨, 기독교 이상을 완결하는 모든 섭리의 프로그램 앞에 전진하는 길이 순탄하고 일취월장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벌써 금년을 중심삼고 5월을 지냈습니다. 이제 6월을 맞이하였사오니 고비를 넘는 이 6월을 중심삼고 하늘과 땅의 모든 전진적인 발전의 기초를 완결시킬 수 있는 이 달이 되어야 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새로이 계획하는 모든 것이 당신의 뜻과 더불어 당신의 섭리의 목적을 중심삼고 일취월장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스트 가든에 있는 직계의 자녀들을 중심삼고 전세계의 축복가정이 후세를 중심삼고 1세들의 생애 40년노정을 다시 청산하고 책임해야 할 모든 섭리의 뜻 앞에 모든 것이 아버지의 뜻한 대로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가정적 수난 시기에 파탄적인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수습할 수 있는 표본적인 모델 가정을 형성하여 젊은 청소년이 사탄세계의 파괴적 청소년이 되는 길을 막고 하늘로 가인 아벨적 승리의 판도 앞에 사탄 생명과 하늘 생명이 기여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뜻으로 세운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들이 일치가 되어서 섭리의 뜻 앞에 부끄러운 역사를 남기지 않고 오점을 남기지 않기를 모든 것을 하늘 앞에 다 바치고 희생하며, 희생하며, 희생해서 하늘의 모든 악마의 심어진 뿌리를 뽑고 남고 더 높이고 심고 남을 수 있는 저희들이 봉사와 희생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 과정을 축복으로 넘기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당신의 말씀과 더불어 모든 전세계의 통일교회 식구들이 부모님의 계신 곳을 향하여 향심을 모아 기도하고 경배하는 곳곳마다 일률적인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섭리의 뜻하신 바의 모든 전부가 이 해에 참부모의 승리권을 상속받은 천주사적인 혜택권을 만민과 더불어 만국과 더불어 나눌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오며, 모든 전체가 뜻 안에서 승리하시어서 하늘과 땅에 일체가 되고 모든 세계가 일체 되는 가운데 가정적 일체를 갖추어 가지고 모든 전부가 하나님의 가인 아벨적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에서 이루어 나가 적은 데서부터 큰 데까지 동서남북 전후 좌우 전체를 포괄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또 6월을 출발하는 계획하는 모든 전부가 당신의 뜻 앞에 성사하시옵소서. 전체를 아버지 앞에 맡기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앞부분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완전히 상속받고 나서야 2세가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거기에서 실패한 거예요. 실패한 위에 2세가 실패한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과 딱 같아요. 광야 40년 동안에 1대는 다 독수리 밥이 됐어요. 2세들이 상륙해 가지고 1세의 소원 성취하던 모양으로 나라를 찾아야 된다 이겁니다. 하나님의 직접 지도를 받아 가지고 가나안 7족을 21일만에 전부 다 점령해 가지고 가나안 땅에 이스라엘 나라를 건국해야 된다구요.

국가 창건

2세가 상륙해 가지고 하지 못한 것이 뭐냐 하면, 어머니들이 안 통했어요. 모자협조를 해야 됩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키우고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가인이 누구냐 하면, 가나안 7족이라구요. 아벨이 누구냐 하면, 이스라엘 민족 중의 2세들입니다. 이 2세가 가나안 7족 앞에 머리를 숙여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제물의 피를 흘리더라도 그 피가 부끄러운 피가 되어서는 안 돼요. 당당한 피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서 해야 할 것은 2세가 어머니와 더불어…. 어머니 책임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이 어머니가 자기 아들딸하고 완전히 하나되어서 공작해 가지고 뭘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가나안 7족이 이스라엘 민족을 핍박했던 거예요. 거지 취급하고, 사람 취급하지 않고 전부 다 천대하는 그들을 동정해 가지고 보호할 수 있는 입장에 세워야 됩니다. 그래야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 가인 아벨이 개인적 가인 아벨, 가정적 가인 아벨, 종족적 가인 아벨, 국가적 가인 아벨인데, 사탄세계가 국가를 갖고 있으니만큼 국가적 가인 아벨을 전부 다 연결시켜야 할 그 책임이 여성들의 책임입니다. 어머니 책임이라는 거예요. 어머니는 아무리 수고럽더라도 그 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모세를 바로 궁중에 그 어머니가 유모로 들어가 기르면서 비밀리에 모세를 이스라엘 민족성을 중심삼고 가르쳐 준 것과 마찬가지로 그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국가적 가인권까지, 피난민으로서, 피난민이 아니라 거지떼로서 그 상륙한 부자 나라에 들어가서, 사탄세계의 왕권 국가에 들어가 가지고 자연 굴복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머니들이 아기들을 자기 아들딸처럼 길러 가지고 가인권 가나안 7족이 이스라엘 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게 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고생해야 됩니다. 그래서 고생하는 이스라엘 백성의 2세들을, 어머니 중심삼은 2세들을 전부 동정해야 됩니다.

아들보다도 어머니는 전부 생활을 책임졌기 때문에 자기의 남편, 아들딸 가정을 끌고 가나안 7족권 내에 들어와 가지고 생활하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그러니까 몸을 팔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라구요. 일터에서는 품팔이를 해야 되고, 또 어떤 때는 그것이 안 되게 되면 거지 노릇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밥도 얻어 와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남편을 끌고 가야 되고, 아들딸을 끌고 가야 됩니다. 그러면서 국가 창건을 위해서 새로운 전통적 사상을 누가 세우느냐 하면, 어머니가 세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신이 이 땅에 와서 해야 할 일

그래서 기독교의 성신이 이 땅에 와 할 일이 뭐냐? 예수가 살아 가지고 가정을 가지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국가시대를 맞아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나라를 이루어야 됩니다. 유대교하고 이스라엘 나라는 가인 아벨입니다. 그런데 그때 예수를 증거한 사람은 안나 같은 영통하는 아줌마들이라구요. 예수가 누구인가를 다 알았어요. 그래서 마리아와 사가랴 가정을 중심삼고 엘리사벳과 하나돼 가지고 이 어머니들이 예수가 결혼해 가지고 국가의 자리까지 나가게 해줘야 된다구요. 국가의 기준을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실패했기 때문에 성신이 와 가지고 영적으로 세계적 기준까지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국가적 기준을 넘기 위해 얼마나 희생당한지 몰라요. 많은 피를 보고, 많은 눈물, 많은 원한의 씨앗을 이 땅 위에 남겼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어떻게든지 국가적 시대에 있어서 세계적 시대까지 끌고 온 것이 기독교입니다.

그것이 영·미·불을 중심삼고 어머니와 아들,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해산해 가지고 길러 놓은 것과 마찬가지로, 2차대전 승리의 권한을…. 그래, 2차대전을 중심삼고 하늘 편의 영·미·불, 해와 국가와 가인 국가, 아벨 국가, 여기에 대치되는 사탄 편 해와 국가, 사탄 편 아벨 국가, 사탄 편 천사장 국가인 일·독·이의 연합국가 추축국으로 대치해 가지고 싸운 것입니다. 평면적인 세계적 기준에서, 영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몸뚱이가 마음을 친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적으로 싸운 것입니다.

외적인 히틀러를 중심삼고…. 히틀러가 어머니 대신 상속받아 가지고 전쟁을 하는 거예요. 원래 어머니가 상속받는 것이 아닙니다. 아들이, 장자가 상속받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최고의 권한을 히틀러가 가진 것입니다.

그래서 영·미·불을 중심삼고 대치하는 추축국이 싸운 것입니다. 몸이 마음을 친 거예요. 역사적 개인 시대, 가정 시대, 종족 시대, 민족 시대, 전 세계를 대표한 기준에 있어서 친 것입니다. 여기에서 연합국이 이겼다는 사실은 몸 마음이 하나되었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예수가 죽음으로써 영적 기준만 남겼던 거기에 죽은 예수가 부활한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갈라진 기독교 영적 섭리의 기반 위에 실체권을 중심삼은 주축국이 하나돼 있기 때문에 예수가 다시 살아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다시 살아난 자리, 영육이 갈라지지 않고 살아난 자리가 돼 있기 때문에 재림주는 2차 예수로 온 것입니다. 2차 예수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메시아 사상입니다.

그런데 영육이 하나된 기반 위에 메시아를 맞이해야 됩니다. 연합군이 승리한 전체의 기반 위에 오시는 메시아를 영·미·불의 통일된 어머니와 아들딸이 합한 그 나라, 그 나라의 왕으로, 주인으로 모셔야 됩니다. 아담 가정의 아담이 왕을 대신한 주인과 같은 자리에 있어서 왕으로 모셔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을 다시 다른 방향으로 돌이켜 가지고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가인 아벨이 아닙니다. 부모 중심삼은 것입니다. 부모 중심삼은 절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 가인 아벨을 수습해 가지고 완성한 아담, 완성한 해와, 완성한 가인 아벨, 복귀된 가인 아벨에서 국가적 차원을 중심삼고 세계로 출발해야 했는데 그것을 실패했다구요. 그래서 오시는 주님은 세계적 무대로 출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반대했기 때문에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 오시는 재림주를 맞이하지 못하고 쫓아냈다는 것입니다. 광야에 쫓아냈기 때문에 전부 잃어버린 것입니다. 전부 잃어버린 거라구요. 결국 아담 가정에서는 미완성한 아담이 타락해 가지고 사탄권 내에 속해 갔지마는, 재림시대에는 완성한 아담이 오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이 왔지만 하나님과 영계는 전부 다 완성한 아담 편에 서 있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 편과 실패한 사탄 편이 영육을 중심삼고 대치하는 것입니다. 이게 세계적 시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육을 중심삼은 대표자로서 이 땅 위에 나와 가지고 완성한 아담권이니까 사탄을 중심삼고 타락한 아담권이 전부 다 상속해 줘야 한다구요. 상속이 안 돼 있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연장하니까 형님 자리에 누가 서느냐 하면 말이에요, 가인이 섰기 때문에 남북한을 중심삼고 북한이 공산당권 내에 있어서 아버지 격과 대치되는 것입니다. 무신론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세계의 아버지격, 공산당 세계의 재림주로 군림한 것이 김일성입니다.

남북에 완전히 칼질하는 거예요. 공산당에 의해 3차나 칼질을 당해 가지고 왔다갔다하면서 피를 흘리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거기에서 선생님은 전 세계 기독교로부터 나라로부터 설 수 없는 광야에 쫓겨난 것입니다. 반대해 가지고 누구를 중심삼고 복귀되느냐 하면 말입니다, 1세는 다 망했지만 거기에 하늘과 더불어 통하는 이러한 신령한 사람들을 중심삼고 복귀되는 것입니다. 신령한 역사는 전부 다 여자들이 합니다.

치열한 투쟁을 통해서 찾아 나온 어머님

여자도 개인적인 가인 아벨이 있습니다. 전부가 뭐냐 하면, 남편들이 있어요. 사탄세계의 남편을 전부 다 찾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찾아와야 사탄세계에서, 가인권에서 해와를 찾을 수 있어요. 하늘 편은 아벨적 해와가 없어요.

그래서 아벨적 해와의 자리를 누가 닦아야 하느냐? 아담이 타락했기 때문에 아담이 닦아 줘야 합니다. 해와는 몰라요. 해와는 나타나지를 않아요. 해와는 국가 기준에서 승리한 예수시대에 있어서 어머니를 찾으려고 한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국가 기준을 찾을 때까지는 어머니라는 존재는 없다구요. 해와가 없어요. 해와를 찾아오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완성적 해와권을 중심삼고 개인적인 해와 복귀, 가정적인 해와 복귀, 종족적인 해와 복귀, 민족적인 해와 복귀, 국가적인 해와 복귀까지 해야 됩니다. 예수님이 이것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그 모든 전부를 복귀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80대에서부터 70대, 60대, 50대, 40대, 30대, 20대, 10대까지 8단계, 10대의 청소년 여자들까지 복귀해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개인적 해와, 가정적 해와, 종족적 해와, 민족적 해와, 국가적 해와, 세계적 해와, 천주적 해와, 이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국가를 중심한 사탄 권한이니, 장성기 완성급의 사탄 권한이 국가 기준이니 국가적 해와까지, 그 남편과 아들딸을 중심삼고 그 가정 전체가 하늘나라를 반대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반대하게 되면 어머니도 따라가고, 부모가 반대하면 자식도 따라가는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 축복가정도 전부 그렇더라구요. 원래는 여자들이 남자들을 전부 다 컨트롤해야 하는데 그걸 못 하고 있어요.

지금 이 해와들도 모르고 통일교회 교인들도 몰라요. 가인 아벨을 몰라요. 그건 또 알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누가 할 일이냐? 아버지가 할 일이지 어머니가 할 일이 아닙니다. 주관권 전도를 했기 때문에 주관권 복귀해야 됩니다.

그래서 개인적인 해와권을 중심삼고 그런 사람을 많이 모아 가지고 종족적 해와권, 민족적 해와권, 국가적 해와권을 이뤄서…. 영계에서는, 지금까지 영계에 간 모든 영인들은 개인적 해와를 통해서 태어나지 못했고, 가정적 해와권을 통해서 태어나지 못했고, 종족·민족·국가·세계적 해와권을 통해서 태어나지 못했기 때문에, 지상에서 이걸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개인적 해와권, 가정·종족·민족·국가적 해와권까지 묶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예수가 죽은 자리를 찾아오지 못하는 것입니다.

세상으로 보게 된다면, 지금까지 기성가정들은 뭐냐 하면, 천사장 위에 있고 자기 아내는 본처입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다른 입장에 있습니다. 결국 여러분 가정에서 받은 사랑을 완전히 돌이켜야 합니다, 180도 돌이켜야 합니다. 그런 운동이 통일교회를 시작할 때 여자들 세계에서는 그런 일이 벌어졌어요. 정신이 돈다는 거예요.

그래, 여자에게 있어서 80에서부터 70, 60, 50, 40, 30, 20, 10대까지 8단계를 넘어야 됩니다. 할머니로부터 신령한 사람은 영통해 가지고 선생님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인간 세상에 비로소 하늘을 중심삼고 창조이상의, 여자의 세계에 하늘나라의 사랑의 봄바람이 부는 것입니다. 그걸 거느리고 나가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어머니가 안 따라요. 어머니 하게 되면 허재비가 되는 거예요. 그런 8단계의 고개를 선생님이 붙안고 싸워 가지고 찾아온 대표자입니다. 어머니 자신이 그걸 지금까지 모르고 살았습니다. 이러한 치열한 투쟁을 통해서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적 기준까지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로마를 중심삼고 세계를 요리해 나갈 수 있는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부모로서 모셨으면 가인과 하나돼 가지고 로마 같은 것을 굴복시키는 것은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실패한 것을 찾아야 되기 때문에 한국에 있어서 예수의 실패권을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의 실패권. 이것을 복귀해야 된다구요.

부모님 성혼식의 의의

이것은 뭐냐? 선생님을 보면 장성권입니다, 장성권. 여기 지상 위에서 그것을 넘어 올라가야 됩니다. 그때까지는 어머니가 없어요. 예수가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1960년에, 해방 이후 쫓겨나 가지고 14년만에 다시 찾는 것입니다. 4천년 역사는 부모님을 모시기 위한 것인데 이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40년만에 이걸 탕감하는 것입니다, 소생 7년, 장성 7년의 14년을 중심삼고. 그래서 해방 후 14년이 지난 후인 1960년에 와 가지고 성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이건 뭐냐? 예수님이 국가 기준에서 실패한 것을 탐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이래서 7년 고개를 넘어가게 되면 선생님이 축복받은 가정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핍박받아요. 이건 원리적으로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왜?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여기서 타락한 사탄이 내려갔지만 세계를 복귀할 수 있는 참부모가 오게 되면 여기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전세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환영했다면 올라갈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부모님을 중심삼고 전부 다 자리잡아 가지고 가인 아벨권이 영·미·불이 전부 다 돼 있기 때문에 해와권 실체, 자녀권 실체로서의 승리적 기반을 그냥 그대로 다리를 놓기 때문에 오늘날 선생님의 일생에 고생을 안 해도 된다구요. 그때에 있어서 7년간이면 세계를 전부 다 리드할 수 있는 자리에 올라갈 것인데, 그걸 재탕감하는 데 있어서 40년에 걸쳐서 종적으로 나오는 그 4천년 역사를 횡적으로 전개해야 된다구요. 종적은 거꾸로예요, 거꾸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전부 다 거꾸로 올라온다구요. 이게 개인시대 세계적 판도예요. 이게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이렇게 된 여기 중심에 와 가지고 여기서 개인시대·가정시대를 소화해야 된다구요, 종족·민족·국가·세계 판도까지. 세계권으로 종적으로 오는 것이 아니라 횡적으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종족이 땅 위에 착륙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걸 잘 알아야 된다구요.

땅에 착륙해 가지고 선생님이 40년에 이걸 전부 전개하는 것입니다. 개인시대, 가정시대…. 국가시대를 중심삼고 예수가 실패한 걸 탕감해야 되고, 예수가 이루지 못한 몸적 기반 세계 판도를 다시 찾아야 됩니다. 그래, 예수시대까지 국가적 기준의 사탄세계에 가 가지고 영계에 들어가야 돼요.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영육이 갈라진 것을 다시 통합해야 된다구요. 영계에 가 가지고 영적 세계를 통일해 가지고 비로소 지상에 와야 종적 세계를 상속받아 가지고 지상세계를 고쳐 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적 승리의 판도를 중심삼고 실체권 승리가 벌어집니다. 야곱이 천사에게 승리했습니다. 천사와 씨름해 가지고 이긴 후에 그 실체 에서를 굴복시킨 것과 마찬가지로, 종적인 세계의 천사권을 굴복시켜 가지고 실체적 아담권을 찾아야 한다구요. 요것을 모르면 복귀원리를 모르는 것입니다.

타락한 시대에 있어서도 개인시대도 아담 해와, 부모 중심삼기 때문에 비로소 정착해 가지고 국가적 기준에서 부모님이 성혼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국가 기준을 넘어서는 것이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8단계의 모든 장자권 여성, 타락한 해와권을 전부 다 복귀해 가지고 아벨적 해와 앞에 전부 다 거꿀잡이가 되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모든 여자들이 선생님을 사모하고 죽고 살고 별의별 문제를 일으켰지만 말이에요, 어머니한테 전부 다 굴복해야 된다 이거예요.

굴복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정상적 코스를 밟아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10대, 20대, 30대, 40대 이래 나가면서 가정, 종족을 편성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게 축복입니다. 부모님을 중심삼고 축복이 벌어지는데, 36가정이라는 것은 이 모든 전체 역사를 대표한 것이고, 72가정, 124가정까지 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민족의 열두 야곱 아들을 중심삼은 모세 시대의 72장로, 예수 시대의 120문도까지 종적으로 벌어진 걸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여성시대 선포와 어머님

선생님을 중심삼고 3시대를 거쳐왔기 때문에 12수를 3배 해 가지고 아담시대, 노아시대, 야곱시대까지 탕감하는 것입니다. 노아는 예수에 해당하고, 야곱은 재림주에 해당하는데, 이 3시대를 상징적으로 실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탕감해 나와야 된다구요.

그래, 국가시대까지 해와가 뜻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예수님이 상대적 이념을 완성해서 국가를 넘어서고 세계적 시대에 와서 비로소 부모님 시대를 맞아야 해와가 어머니로서 땅 위에 등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땅 위에. 그때가 1992년입니다. 해방 직후 7년을 거친 후인 1952년에 세계적인 축복식을 할 것을 대신하여 비로소 1992년에 40년 고개를 넘으면서 개인적인 해와 실패, 가정·종족·민족·국가 기준에서 예수가 실패한 모든 해와권을 수습해서 세계적 해와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창설한 것입니다.

여성해방을 선포해서 여성연합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개인적 해방, 종족적 해방, 민족적 해방, 국가적 해방, 이렇게 평면도상에 다 펼쳐져서 개인 시대, 가정 시대…, 커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쫙 펼쳐지게 되면 여기에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개인·가정·종족·민족, 평면도상에 세워 가지고 이것을 넘게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1992년을 중심삼고 해와권, 다시 말하면 여성해방을 선포한 것입니다. 여성해방을 선포함으로써 여자들이 전부 종적으로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이래서 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이렇게 주욱 연결해서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성시대를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세계적 도상에서 어머니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국가적 기준이 아닙니다. 세계적 도상에서 어머니가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예수는 국가 기준에서 실패했기 때문에 복귀는 세계적 도상에서 이루어야 합니다. 선생님이 닦아 놓은 모든 전부를 7년 이내에 어머니에게 다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지금 그 과정을 거쳐 나오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992년에 했으니까 1999년 4월이 되면 2천년 넘어, 흘러가는 것입니다. 2년에 세계적 어머니가 비로소 전세계를 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해와 국가인 영국이 그걸 못 했고, 가인·아벨 국가가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버지를 중심삼고 품기 위한 세계적 운동이 지금 벌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 국가가 나오고, 해와 국가가 나오고, 천사장 국가가 나와 가지고….

아담 국가는 아버님 대신입니다. 해와는 어머니 대신이요, 천사장권은 가인 아벨인 미국 독일입니다. 그래서 이 미국과 독일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형태로서 평면적으로 묶는 것입니다. 평면적인 이 가정을 보게 되면, 가정시대의 사위기대, 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사위기대와 마찬가지로 세계적 판도 위에 사위기대 형태를 갖추었기 때문에 이 기준을 중심삼고 부모님과 완전히 하나되는 자리에 서게 되면 사탄은 설 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부모를 중심삼고 사탄은 이것을 유지해 왔기 때문에 부모를 중심삼고 사탄을 추방해야지 예수님 혼자서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성신이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성신과 예수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그 자리에 갔으면 사탄은 물러가야 됩니다. 그건 돈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고, 지식도 아닙니다. 참사랑, 하나님의 창조적 사랑, 위하는 사랑,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랑, 그 사랑 앞에는 전부 다 굴복하는 것입니다. 주입하라는, 끌어당기는 사탄 사랑은 전부 다 물러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봐야 됩니다.

어머님 복귀까지의 힘든 과정

그런데 여러분은 지금 해와의 사명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어요? 아무 것도 모르고 하늘만 바라보고 따라다니는 것같이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안 된다구요. 여기 누구야? 송영석,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잘 알겠습니다, 아버님.」무슨 말인지 알아듣겠어?「예.」형태!「예.」그걸 알아야 돼.

어머니 복귀가 얼마나 힘든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해와가 타락도 시켰지만 복귀하는 데 있어서 여자들이 책임 못 했어요. 예수님 주위에 있는 그 여자들이…. 원래는 로마의 황후가, 사탄세계의 가인권 그 황후를 찾아와야 됩니다.

그러려니까 전세계의 여자들이 반대하는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사탄이 안 내려가는 걸 전부 굴복시켜 쳐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머니를 내세우면 어머니가 까딱 잘못하면 큰일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꼼짝 못하게 선생님 뒤꽁무니를 따라다녀야 됩니다. 선생님을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굴복한 자리에서 나가야 됩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40년노정을 승리해야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를 하는 데는 어때야 하느냐?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권을 중심삼고 애국정신, 국가 창건정신을 가지고 가나안 7족권에 들어가 가지고 아벨적 사랑 기반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 만들어진 기반이 가인권 사탄세계의 충효의 도리, 성인의 도리를 앞서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랬는데 이스라엘 민족의 그 어머니들은 어떠했느냐? 어머니나 어머니의 그 후계는 딸인데, 해와의 연속입니다. 직계, 종적 기반을 이어받은 것이 어머니이고 딸인데, 어머니는 타락한 해와고 딸은 앞으로 복귀될 해와입니다. 모녀관계입니다, 모녀관계.

그런데 모녀가 하나되어서 속닥속닥해 가지고 아들딸을 수습해야 됩니다. 이것은 천사장의 피를 받았다구요. 거부시켜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기반을 닦아 나가야 됩니다. 그런데 그걸 못 했다 이겁니다. 그 딸도 배고프고 굶주렸어요.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40년 동안 광야 살이를 했으니 거지도 상거지입니다. 입은 것이 뭐 있겠어요? 젖통 내밀고, 궁둥이 내놓고 사는 거지 떼거리입니다. 거지 떼거리도 황량하기 짝이 없지.

그런 여자의 신세에 있어서 어머니도 그렇고 자기도 그러니 주변의 보이는 가나안 7족은 잘살거든. 농장을 갖고 있고, 집을 갖고 있고 말이에요. 일상생활 모든 게 부족한 그 생활권 내에 들어가 가지고 사방에 주목받는 거기에 있어서 비참한 그 자리에 선 여성의 모습, 자세를 가지고 하늘을 자랑하고 그 환경을 무시할 수 있느냐 이겁니다. 무시할 수 없어요. 그래서 문제가 벌어진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여러분도 그래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세상 여자들과 같은 입장에서 이들을 따라가면 안 된다 이겁니다. 여러분은 반대로 가야 됩니다. 저 밑창에 내려갔다가 올라와야 됩니다. 내려가서 이쪽으로 따라 올라가야 한다구요. 180도 다른 자리를 취해 가지고 올라가야 합니다. 지금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이 이쪽에서 축복받아 가지고는 어디로 가야 하느냐 하면, 제일 밑창, 아담 가정 이하의 자리로 가야 됩니다. 타락이 아니라 복귀니까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복귀니까 타락한 아담 가정 이하의 자리에 가 가지고 이쪽으로 돌아가야 되지 여기서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이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통일교회 1세들은 옛날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시대에 있어서 모세를 원망하고 옛날을 생각해 가지고 전부 다 돌아가려는 마음, 세상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이스라엘 창건사상을 잊어버린 것과 같이 되어 버렸습니다. 2세들이 가정생활에 있어서 어머니나 누이동생들이 거기를 따라가려고 하지 아버지를 따라가려고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거기에 있어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딸이 하나돼 가지고 오빠를 감화시켜야 됩니다, 오빠. 장자를 감화시켜야 할 모녀의 입장입니다. 모녀협조입니다. 모자협조가 아니라 모녀협조입니다. 모자협조하기 전에 모녀협조해야 됩니다. 어머니는 중심이 되고 딸은 평면이 되어 딸을 하나 만들어야 땅 위에 아벨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게 원리라구요.

하늘땅의 왕권 복귀

그래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까지 올라가야 됩니다. 어머니는 아무 것도 몰랐지만 선생님은 그런 원칙을 중심삼고 싸우면서 그 기반을 닦아 나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1992년에 모든 고개를 넘은 것입니다. 세상이 반대할 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이랬기 때문에 내 뒤에 따라오던 것을 앞에다 내세워 가지고 아버님의 권한을 전부 상속해 준 것입니다. 일생 동안, 70년 동안 수고한 것을 7년 이내에 상속 다 해줘 가지고 부모님의 권한을 대체할 수 있게 해준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세계, 하늘땅의 왕권을 복귀한 거예요. 수많은 황후들의 사탄세계의 하늘을 배반했던 것을 대신 탕감했다는 승리적 해와권을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기에 두 여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어머니와 딸, 모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종교를 중심삼고,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어머니가 한국으로 옮겨지고 이러기 때문에 직계 모녀가 신앙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세상 기준이 아닙니다.

가정을 떠나서 세계를 향해 나왔기 때문에 절대 신앙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협조한 모든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성을 중심삼고 조직한 것입니다. 타락한 해와가 아담을 세 번 죽였어요. 아담을 사망권 내에, 예수를 사망권 내에, 재림주를 사망권 내에 몰아넣었어요. 3시대의 남편을 쫓아낸 이런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여자들이 전부 다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 자신들이 본연의 축복가정 자리에 들어가려면 말이에요, 이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3대의 반대를 거쳐야 됩니다. 자기 할머니 반대, 어머니 반대, 딸의 반대를 받는 것입니다. 소생·장성·완성의 3차 시대인데 이걸 탕감하기 위해서는 할머니 반대를 받고, 어머니의 반대를 받고, 딸의 반대를 받는 것입니다. 할머니는 구약시대, 어머니는 신약시대, 딸은 성약시대인데, 이 3대가 한 몸과 같이 되어서 오시는 주님을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머니는 자기 딸한테 축복하고, 이 딸은 또 자기가 낳은 딸 앞에 어머니가 돼 가지고 축복하는 거예요. 할머니와 어머니를 중심해 가지고 두 여인이 소생 구약시대, 장성 신약시대로 들어가서 이것을 인수받아 가지고 세 여인의 기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건 세계적이라구요.

선생님이 이런 모든 원리를 몰랐으면 몇 개월도 못 갑니다. 싸움판이 벌어져요. 즉각 파괴가 벌어져요. 이런 모든 원리 원칙이 있기 때문에 다 수습하는 것입니다. 또 하늘도 그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별의별 여자들을 다 평정시킨 것입니다. 잘난 여자나 못난 여자나 전부 다 평등입니다.

이렇게 가려 가지고 두 개의 주류로 된 것을 한 개의 주류로 바꿔쳐야 한다구요. 여성을 중심삼고 장자권이 차자권으로 말이에요. 사가랴 가정에 있어서 마리아는 첩과 같은 입장이었어요. 야곱을 중심삼고 보면 라헬이 첩과 같은 입장이었습니다. 타락했으니 돌아가려면 다른 혈통이어야 됩니다.

그래서 세계적 시대에 있어서 사탄의 모든 것을 넘어서 가지고 2차대전의 승리권, 몸 마음이 하나되어 메시아를 맞지 못한 걸 다시 평면적으로, 종적인 기준을 엮어 나온 평면적인 40년 동안에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이 미국에서는 말입니다, 물론 통일교회가 전도도 필요하지만 교회가 문제 아닙니다. 해와를 찾는 것이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40년 역사는 해와 복귀의 역사입니다.

세계적인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할 참어머니

이래 가지고 세계의 어머니로서, 참어머니라는 이름을 가지고 세계 여성 꼭대기에 나서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해산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세계적 기반인 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통일 못 됐기 때문에, 어머니로 말미암아 이것이 실패했기 때문에, 연장된 재림시대에는 예수의 실패를 완성해야 되겠기 때문에 세계적 판도에서 가인 아벨을 품을 수 있는 입장에 있는 것이 미국을 중심삼은 여자입니다.

그것을 선생님이 다 이루어 주는 것입니다. 12개 도시를 중심삼고, 50개 주를 중심삼고 아벨권을 재차 수습하는 것입니다. 가인권은 누구냐 하면 자유세계입니다. 유엔은 자유세계의 국회와 같습니다. 여기에서 자유세계 판도 위에 어머니를 내세우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탄이 있는 힘을 다해서 반대한 거라구요. 얼마나 치열한지 몰라요. 그건 어머니도 잘 몰라요, 무슨 치욕을 당할 줄을. 어머니는 그냥 아담을 따라가면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유엔 도상에서 세계적인 가인 아벨을 품어서 돌아서 가지고 일본을 품어야 된다구요. 가인 아벨 실체를 잃어버렸으니 이것을 어머니를 중심삼고 찾아야 되는데, 일본이 어머니 자리에 서 있지만 일본이 나라가 없습니다. 그래, 일본에서 3차에 걸쳐 전국적으로 하는 거예요. 8월까지는 반대했더라도 9월부터 시작하는 데 있어서 일본이 반대 못 하는 것입니다. 반대 못 합니다. 가인 아벨을 품고 들어오는 걸 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치면 즉각 걸려 버립니다.

이래 가지고 국회에서 강연을 하는 것입니다. 세계의 국회인 유엔 총회, 미국 국회에서 강연한 거예요. 이게 가인 아벨 국회라구요. 그리고 해와 나라인 일본의 국회에서 일본 국민을 중심삼아 가지고 강연했어요. 어머니가 일본 나라의 국회에 가서 강연한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다구요. 그것은 천지가 뒤집어져도 있을 수 없는 놀음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 다음에 한국은 김영삼이 대통령으로 있는데 국회에 가 가지고 강연을 해요? 끼익- 뒤집어 박는 것입니다.

그게 선생님의 전략이라구요. 그걸 위해서 40년 동안 준비해 나온 것입니다. 많은 울타리를 만들고 편을 만들어 가지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 일을 단행해 나왔어요. 그래, 평면적으로 세계적 가인 아벨을 품고, 국가적 아벨권, 국가적 해와권을 찾아가려니 어머니가 기반이 없다는 거라구요. 전부 반대한 거예요. 여기서 승리해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40년 전 남북통일 기반 위에 부모가 서야 했는데, 그 기반이 없었다구요. 남북이 갈라진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어머니를 찾는 것은 김일성이 아닙니다. 2세입니다, 2세. 가인 아벨이라구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찾아 들어가는데 유엔과 미국은 가인 아벨입니다. 이 가인 아벨을 품은 어머니 입장에서 그 다음에는 일본 나라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세계적 기준을 중심삼고 승리해서 하나된 것을 일본이 반대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물러가라, 이놈의 자식아!' 이렇게 일본에 가지고 밀어 제끼는 것입니다. 국회에서 밀어 제껴서 요것을 탈환하는 것입니다.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시대

그 다음에 한국에 들어가 가지고 김영삼 정부하고 기성교회하고…. 기성교회에 대해서 통일교회는 아벨권에 있습니다. 장자권을 탈환하기 위해서 승리해 나온 이걸 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얍복 강가에서 천사와 싸워서 이긴 야곱이란 실체를 에서가 칠 수 없는 것과 딱 같은 입장에서 어머니가 국회를 들어가 가지고 강연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뭘 품었느냐 하면 말이에요, 대학가를 품었습니다. 원리연구회가 아벨인데, 이 원리연구회를 공산당 앞잡이들이 힘을 가지고, 폭력으로 쫓아낸 거라구요. 그런 판국인데 어머니가 들어가 가지고 전복시켜서 완전히 동급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게 하나돼 가지고 북한과 남한이 악화된 것을 남한의 공산당을 중심삼고 어머니가 40개 대학에서 전부 다 강연함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이 찾아진 거예요. 완전히 그렇게 된 거라구요. 대학가가 반대하는 세상을 바꿔 놓은 거예요.

그래서 안기부도 그런 거예요. 문총재가 저럴 수 있느냐 이겁니다. 자기 여편네에게 왕후의 면류관을 씌워 주고 어떻다 하는데, 내가 그걸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아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어려운지 알지만 몰아댄 거라구요. 서울대에서도 전부 반대했지만 싹 쓸어 버렸어요.

이걸 기화로 해 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됐으니, 이제는 남한이 아벨권이 됐으니 북한 학생을 집어넣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스크바 대회로부터 워싱턴 대회, 베이징 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북한의 가인 아들딸과 남한의 공산당 패들을 원리연구회가 주동이 되어 가지고 부모님 이름으로 몰아넣은 것입니다. 그런 조건을 세우니 김일성도 '끼익!' 떠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5월 우리가 40년을 발표한 지 70일 이내에, 딱 70일 만에 죽었어요. 우리가 팔정식을 발표하고 나서 70일 만에 고르바초프의 소련이 망한 것과 마찬가지로 국가적 대표가 70일 만에 죽어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권 재림주 아버지로 왔던 것이 떠났으니까 아버지가 하나입니다. 그러니까 아버지를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다 탈환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 말은 쉽지만 이 싸움을 선생님이 얼마나 어렵게 해 나왔는지 모릅니다. 어머니는 이걸 몰라요. 어머니는 선생님 말에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이러한 판도를 거쳤기 때문에 사탄은 나를 따라와도 떨어지지 않을 수 없어요. 세계적 도상에 와 가지고 김일성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세계 판도는 완전히 선생님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금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의 승리권을 전부 다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조수물이 다 수평이 돼 있다구요. 수평이 돼 있는 것입니다.

사탄이 사랑하던 모든 가정을 아들딸같이 생각해야 됩니다. 사탄권 가인을 복귀해 가지고, 장자권을 복귀해 가지고 차자와 같이 생각해야 된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같은 통일교회에서도 수고했지마는 수고하지 않은 사람도 전부 다 평준화시켰어요. 평준화시켰기 때문에 사탄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평준화되었으니 하나는 나가야 됩니다. 먼저 들어왔던 게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시대를 맞이해서 하나의 일방적인 모든 권한을 가지고 냅다 밀 수 있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이런 세계적 도상의 하늘땅을 중심삼고 한 기준이기 때문에 사탄은 장자권을 대할 수도 없고, 부모권을 대할 수도 없고, 왕권도 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뒤집어 박아서 180도 다른 천상, 지상천국의 시대로 전진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입니다.

이 여자들은 전부 다 어머니 몰래 하는 건 전부 다 걸려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그 도리에 위배되는 것은 전부 다 걸려요.

세계를 품어라

이렇게 보게 될 때에, 지금 때는 세계시대니만큼 가인 아벨 복귀를 해야 됩니다. 한민족의 통일교회 여자들이 한국 사람하고 결혼 못 하고 세계 사람하고 결혼해야 됩니다. 일본 사람하고 교차결혼 하는 것입니다. 교차결혼이 말이 되는 거예요? 이것은 '원수의 나라 아내를 누구보다도 사랑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섰다.' 하는 말입니다 이게 전통적 역사입니다.

여러분들 전부 다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자녀들을 그렇게 키워야 된다구요. 세계를 위해서 우리 아들은 평면적인 면에서 봉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지상천국을 이룰 수 없어요. 헌법을 중심삼고 명령하는 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국가가 없기 때문에 그 원칙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 사람들이 가나안 복귀해 가지고 뭐냐 하면, 그 가나안 7족을 위해서 하늘 편에 속해서 그렇게 비참하게 살아왔지만 또 희생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찾아왔으니 승리적 패권을 가졌으면 세계적 길을 닦기 위한 개척자의 희생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귀환자가 목적이 아니라구요. 고향에 돌아갔으면 또 거기에서…. 환고향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나라를 위한 애국적 가정과 애국적 종족 편성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160개 국가를 중심삼고….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종적 횡적 세계를 탈환했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종적 세계나 횡적 세계, 영계나 지상세계의 발판을 완전히 오시는 참부모 앞에 전수해야 되는 거예요.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사탄세계가 생겼으니 참부모가 완전히 청산 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국가적 기준에 있는 사람은 세계를 품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세계를 품어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은 여자들도 세계를 품어야 되고, 또 통일교회 남자들도 세계를 품어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자기 국가적 기준에서 가지 못하는 사람은 세계시대의 책임자가 못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세계를 품고 돌아와서야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대가리 큰 사람들을 열두 명 뽑은 사람 가운데서 다시 네 사람을 대표로 뽑아 가지고 여기에 온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제 앞으로 선교사 기준을 통과하지 못하는 사람은 가인을 굴복시키지 못하고 자기 국가 책임을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36가정으로부터 전부 다 외국에 내보내는 것입니다. 금년에 그런 일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여러분 아들딸을 잘 길러 가지고 뭘 어떻게 하겠다고 해서는 안 됩니다. 한번 외국에 나가야 됩니다. 나갔다 들어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야곱은 열두 아들을 가져야 되고, 모세는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거기에 70지파를 이뤄야 하고, 예수는 열두 아들을 중심삼고 72문도를 이뤄야 합니다. 72문도를 중심삼고 이 일을 하다가 죽었는데, 120문도를 지상에 세워 놓아야 되는 거예요. 120문도가 예수님 축복을 가져 왔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도 120문도와 똑같아요.

그런 국가적 시대에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우리는 세계적 시대를 맞고 세계적 판도 위에서 160국가를, 선생님은 160국가를 승리 판도 위에 세워서 그걸 연결시켜야 선생님이 돌아갈 때에 여러분의 일족이 돌아가지, 그렇지 않으면 떨어져 내려간다는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 세계는 사탄의 시험권이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선생님권에.

이렇게 되면 가인 아벨이 무너짐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가정이 피해를 보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들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흥진이가 간 거예요. 전부 다 맏아들 맏딸이 문제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딱 그렇게 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 나가 가지고 전부 다 가인세계를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돌아올 때에 장자권을 복귀해 가지고 자기 나라에 들어와서 책임자가 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도 복귀되는 동시에 해와권도 복귀되는 것입니다. 해와권 복귀는 역사성이 없어요. 역사성이 없다구요. 가인 아벨권을 세계에 공개하는 거예요.

건국사상과 어머니들

지금까지 우익 좌익은 가인 아벨을 탕감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걸 어머니가 복귀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남북을 통일해야 됩니다. 그래, 세계 공산당을 내가 때려잡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우익 일변도로 가서 장자권·부모권·왕권을 복귀하려다가 못 했으니 좌익을 넘어야 됩니다. 예수가 싸움판을 놓고 죽어 갔으니 끝날에 와 가지고 예수가 살아나면 이걸 통일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을 선생님이 때려잡아야 됩니다. 민주세계를 오른손에 쥐고 왼손으로는 공산세계를 통일해 버려야 됩니다.

이건 어쩔 수 없습니다.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어요? 어머니 복귀하기가 이렇게 힘들어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어머니, 해와를 찾는다고 얼마나…. 해와가 뭐냐? 하나님의 부인이 될 수 있는 여자입니다.

세계를 품지 않으면 지금 세계시대에 있어서 문제가 풀리지 않습니다. 지금은 2세시대입니다. 애굽을 떠나 가지고 나라를 오는 데는 그 나라는 국가가 아니고 세계로 가는 나라입니다. 세계로 가는 나라의 건국사상을 어머니들이 세워 놓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요 여자들? 이렇기 때문에 내가 이 여자들을 다 데려왔어요. 돌아갈 때는 여러분이 본이 돼야 돼요. 옷을 잘 입으려 해도 수많은 여성들이 부러워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절반 이상이 부러워하면 안 된다 이겁니다.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입고 살아요. 어딘가 결여돼 있다구요. 언제나 보게 되면 선생님은 노타이로 입고 살아요. 여러분도 그럴 수 없어요. 그래, 육지를 잃어버리고 바다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공중을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육지와 바다를 찾았으니 이제 공중을 찾아야 되겠어요. 그래서 비행기를 사려고 그래요.

나라를 갖춰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가 탈 수 있는 비행기가 있어야 됩니다. 세계에서 제일 귀중한 것을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준비해야 됩니다.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남부에 와 가지고 선생님에게 돈 타 쓰겠다고 하면 큰일납니다. 돈을 타 쓰면 발전 안 해요. 부모님은 종적 기둥을 돌리는 것이 큰일입니다. 그걸 전부 다 뜯어 가려고 한다구요. 보태줘야 됩니다. 자꾸 보태줘야 돼요. 도와주면 절대 안 돼요. 이광석은 선생님이 도와주면 '아이 좋다!' 하고 생각하겠지만, 천만에! 발전 안 한다구!

이제는 내가 여러분 치다꺼리해 주기 싫어요. 이제는 세계를 치다꺼리해야 됩니다. 통일교회가 아닙니다. 세계를 치다꺼리해야 됩니다. 지금 세계를 치다꺼리하는 것입니다, 이곳 남미에 와 가지고. 남미는 세계적 가인권인 라틴 문화권이고, 북쪽은 아벨적 입장에 있는 프로테스탄트인데 서로 싸우는 것입니다. 이걸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어쩔 수 없어요. 이론적으로 다 들어맞기 때문에 사탄이 할 수 없이 후퇴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가정을 가졌더라도 세계의 정상에 올라서지 못하면 선생님이 나라를 가지고 하늘땅을 중심삼고 자리를 못 잡아요. 이 자리를 잡아 돌아갈 그때에는 여러분 부인들이 남편 소속이 아닙니다. 남편을 따라서 선생님한테 돌아가야 된다구요. 이 남편 대가리들 알아, 남편 대가리?

오시는 재림주님이 왕권을 상속할 때까지 천사장 이름에 머물게 되는 것입니다. 세계 무대에서 천사장적인 이런 마음을 가져서는 안 됩니다. 자기 여편네라고 해서 '에이, 선생님 말 듣지 마!' 그러면 벌써 걸리는 것입니다. 그건 원리에 위배되는 것입니다.

그래, 2세들한테 그런 전통을 세워 놓아야 됩니다. 어디까지나 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아벨적 장자권에 절대 복종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걸 넘어서면 쳐 버립니다. 그래, 통일교회의 36가정, 72가정이 왜 실패했느냐? 심정적인 실패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아들딸과 하나되어 나가야 했는데, 선생님이 돈을 대주는 것을 도적질했다는 것입니다. 제2타락, 사탄 악마의 앞잡이가 됐다는 것입니다. 이건 앞으로 전부 때려 죽여서 독수리 밥으로 만들지 몰라요. 그 가정 씨를 말릴지 모른다 이겁니다. 공개적으로 세계적 재판을 해서 전부 정리할 겁니다. 그런 무서운 일을 명령해야 할 선생님이 가는 길입니다.

이걸 개인이 못 하면 가정에 있어서 자기가 아무리 뭘 했다고 하더라도 왔다갔다할 수 없다구요. 앞으로 닥치는 고개가 큰 고개인데 바로 올라가지 않으면 한발짝 틀어져도 정상에 못 가고 굴러 떨어지는 것입니다. 정상을 못 넘어가면 정상 위에서 사탄이 와 가지고 지배하고, 떨어지면 또 내려와서 지배할 수 있는 무서운 일이 벌어지고 만다는 것입니다. 이러니 자기를 생각할 여지가 없어요. 어머니가 그런 걸 잘 알아야지. 누구한테 반대를 받더라도 마음대로 하려고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내가 거기에 따라다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 어머니도 힘들고, 어머니를 세우는 선생님도 힘들어요. 얼마나 고생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 이 여자들? 이놈의 간나들! 하나님이 남성적 입장에서 지금까지 여자를 복귀하기 위해 희생해 나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여자들이 지금까지 머리를 못 들고 본연의 남편을 찾아 허덕여 나온 것입니다. 결혼하게 되면 남편이 바람 피우고 여자의 심정을 유린한다는 거예요. 동서남북 유린하게 돼 있어요. 남자가 세 여자 이상과 관계하는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다 그래요. 그걸 소화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궁궐에는 그런 법이 있잖아요? 중전마마는 투기를 못 한다는 그런 법이 있다는 거예요. 그 고개를 넘기 위한 역사적인 하나의 기반을 남겨 나온 것입니다. 궁중에서는 많은 여자들이 왕을 중심삼고 밤낮 싸움하는 것입니다. 투쟁해요. 끊임없는 투쟁의 역사를 거쳐 나왔습니다. 사탄이 외적 세계를 점령하기 위해 끊임없는 투쟁을 해 나온 것과 마찬가지로, 여자들은 궁중을 중심삼고 끊임없는 투쟁역사에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것입니다. 이걸 다 청산해야 된다구요.

그 길을 넘지 못하는 사람은 부모님의 혈족이 못 됩니다. 이렇게 되면 제1부활권 내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기 아내를, 자기 남편을 하늘에 기쁨으로 바칠 수 있어야 천사장 해방, 해와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책임

그래, 어머니를 잘 모셔야 됩니다. 알겠어요?「예.」그런 자리에 달려 있어요. 선생님은 누가 뭐라 하더라도 말이에요, 산정을 향해서 올라간 거예요. 산정을 딱 밟고 넘어가야지 조금 못 들어가면 사탄이 산을 지키고 있어요. 지금 제일 위험한 때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걸 다 알면서 어떻게든지 내가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다 끌고 나왔으니까 어머니가 이곳까지 왔지, 그렇지 않았으면 열이면 열 번 다 실패하는 것입니다. 원리를 몰라 가지고는 안 돼요. 어디서 무슨 말씀을 하든 그게 그냥 하는 말이 아닙니다. 투쟁역사입니다.

지금은 우주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영계 점령시대와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상태를 보면 딱 영계 점령시대입니다. 지금까지 내가 비행기를 사자고 했지만, 비행기는 언제든지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남북으로, 대륙을 횡단하고 동서를 횡단할 수 있는 거예요. 두 나라를 품어야 됩니다. 여러분 나라를 넘고 세계를 품고 세계를 사랑하고 와서 장자권을 복귀해 나라의 책임자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 여기에 선교 갔다가 들어온 사람들 있어요? 다시 보내야 돼요. 자기들이 장자권을 상속하기 위해 와 있는 거라구요. 나가 가지고 승리한 다음에 돌아 들어와 가지고 자리를 잡아야 돼요.

해와하고 해와 국가하고 이래 가지고 다시 장자권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평면적으로 가인권 나라에 내보내는 것입니다. 국가적으로 자리를 잡기 위해서 세계권을 사랑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아르헨티나 하게 된다면 반드시 십일조에서 십의 삼조까지 들어온 돈이 있으면 세계를 위해서 헌금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아르헨티나만을 위해서 살면 안 된다구요. 그러면 세계로 갈 길이 막혀요.

형태!「예.」형태가 그런 면에서 남미를 다 맡고 있는데, 내가 와 보니까 형편없구만. 선생님의 미래에 갈 길을 닦을 것을 생각해 가지고 남미에 대해 각별히 생각하고 형태를 귀하게 생각하고 이랬는데 와 보니까 생각하는 것과 다르다 이거야. 전부 다 내가 다시 손대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 여기에 있어서 자기가 미안한 줄을 몰라 가지고 이러고 저러고 해서는 안 되겠다 이거야.

세상 같으면 옥살박살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아직까지 고개를 넘고 법을 제정 못 했기 때문에 그렇지, 그런 것을 알고, 잔소리 말고 이제 충성을 길을 가라 이거예요.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뼛골이 녹아나는 이런 봉사를 해도 부족함을 느끼고 가야 선생님 앞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하나님 앞에서 이 고생을 하며 살고 있어요. 보라구요. 팔십을 바라보는 노인이 뭘 위해서 선두에 서 가지고 이러고 있어요? 매일같이 고달파요. 어머니보다 내가 더 고달파요. 평면적으로 보면 더 고달픈 것입니다. 이중 삼중의 짐을 지고 있어요. 일본에 대한 짐, 한국에 대한 짐, 미국에 대한 짐, 세계에 대한 짐을 지고 있다 이거예요.

그런 선생님을 모시고 나오는 어머니도 고달픈 것입니다. 그런 어머니를 위해서…. 그 어머니는 또 아들딸과 합해서 선생님의 고달픈 것을 막아 줘야 됩니다. 이게 어머니의 책임입니다. 이것은 또 여러분 부인들의 책임입니다. 마찬가지 공식이라구요. 거기에서 끝나면 선생님이 불이 나요. 선생님이 그야말로 하늘땅 앞에 맹세하고 욕을 해 버리면 전부 다 깨져 나갑니다. 그래서 혓바닥을 물고 참아 나간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어머니는 아들딸을 위해서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천도의 도리를 누구도 모르니까 나는 내 책임을 하기 위해서 선두에 선 거라구요. 이것을 못 따라오는 사람들은 전부 다 앞으로 저나라에 걸리는 것입니다. 내가 지시 명령해야 되기 때문에 보여 주는 거예요. 보여 주고 나서 지시 명령하는 거예요. 그 이상 어떻게 하느냐 이겁니다. 5퍼센트 탕감 기준은 누구나 다 거쳐야 됩니다.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하라

그래서 지금 절대 신앙을 말하는 것입니다. 절대 사랑, 절대 복종하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지 않고는 아담 가정 기준을 못 넘어섭니다. 하나님 앞에는 절대 신앙입니다. 세상이 변하고 이러더라도 선생님이 가는 신앙에는 이의가 없습니다. 절대 사랑입니다. 무엇보다도, 세계를 일시에 없애 버리고 통일교회를 없애더라도 하나님의 사랑하는 마음을 앞세우고 나가야 됩니다. 여기 일본 간부들도 그런 원칙에서 바라보면 참 나쁜 것입니다. 모가지를 때각 때각 쳐 버려야 될 정도입니다.

절대 뭐라구요? 해봐요.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 이것이 지옥과 천국의 벽입니다. 자기 자신을 하루에 세 번 이상 절대 신앙을 다져야 됩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 자신이 그 일을 했기 때문에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입니다.

이런 제시하는 것을 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라는 것입니다. 창조 당시에 하나님이, 창조로부터 하나님 자신이 하는 건 절대 믿었어요. 내가 말하면 된다 이겁니다. 절대 신앙을 가졌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절대 사랑의 대상을 만든 것입니다. 그래,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절대 사랑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이게 절대 사랑이라구요.

그 다음에는 절대 복종입니다. 하나님 속에는 자기가 없어요. 참된 아내는 자기가 없는 자리에서 남편만을 절대적으로 믿는 여자입니다. 그렇게 될 때에 절대적인 주체 앞에 절대 대상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가 하지 못하고 아들딸을 시킬 수 없다구요. 창조할 때에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의 기반 위에 세웠기 때문에 천리의 모든 존재물은 그 법을 따라가야 됩니다.

아담 가정은 '따먹지 말라!' 하는 말씀을 절대 신앙을 가지고, 절대 사랑을 가지고 지켜야 됩니다. 거기에서 이탈해서는 안 됩니다. 절대 복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완전히 하나님은 뼈가 되고 인간은 살이 된다는 것입니다. 한 몸이 되는 거예요. 사랑에서 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완전히 한 몸이 되는 거예요. 절대 복종하는 데서 완전히 하나될 수 있게 됩니다.

그것이 창조하는 이상의 출발이 되었기 때문에 그 기준을 우리가 복귀해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전부 다 세계적으로 탕감해서 가정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실패한 가정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세계를 대표하고, 국가를 대표하고, 민족을 대표하고, 종족을 대표하고, 가정을 대표한 대표 가정을 찾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세계 정상을 향하여, 세계 주권을 찾기 위해서 여러분 가정들이 전부 다 제물이 되어야 됩니다. 가정적 제물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촛불을 켜고 기도하면서 제물과 같이 아내와 남편과 그 자식이 천리의 도리를 받들어 가지고 소원성사를 위해서 정성 들여야 됩니다. 기도만이 아닙니다. 말만이 아닙니다. 실전 도상에 있어서 하늘을 천운과 같이 생각하면서, 아끼고 아끼면서 뜻의 길을 확장하기 위해 밥 먹는 것보다도, 자식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남편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귀하게 여겨야 해와가 해탈할 수 있는 해방시대를 맞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 전통을 심으라는 것입니다.

정애! 너는 손톱을 그렇게 하라고 가르쳐 줬나?「아버님, 손톱이 약해서 잘 부서집니다.」더 부서질 것은 아니지 않아? 선생님은 아직까지 가락지도 안 끼어 봤어. 결혼반지도 빼 놓고. 자기가 하늘 앞에 자랑할 게 뭐가 있어? 남편을 사랑하지 못하는 여편네가 어떻게 장식품을 가져? 어떻게 귀에 장식을 하고, 어떻게 자기 치장을 할 수 있어? 심각한 문제야.

내 자신이 그렇습니다. 아담의 완성할 권한을 가지고 자기가 잘났다고 얼굴을 들고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내가 신문 기자를 상대로 인터뷰할 능력이 없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다 있지만 안 하는 것입니다. 그걸 하면 자기 자랑을 해야 된다 이겁니다, 자기 자랑. 하나님도 자랑 못 해 봤어요. 하나님은 부끄러워서 자랑 안 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전통적인 유명한 집안의 권속이 되게 되면 그 집안의 전통적 가법을 따라가야 됩니다. 천하의 역사를 대표한 하나의 가정 전통, 하늘나라를 끌고 갈 수 있는 전통, 그런 가정 기반을 생각하게 될 때에 그 길은 이렇게 저렇게 할 수 있는 길이 아닙니다. 한 길밖에 없어요. 죽고 나서도 가야 할 길은 한 길입니다. 수직입니다. 수직을 세워야 돼요. 수직을 중심삼고 90도입니다. 90도를 이루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다 이루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말과 행동을 다 하고 가르쳐 준다는 것입니다, 90도를 맞춰 놓고.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아들딸들도 내가 그런 관점에서 보는 거예요. 자기가 세계 국가기준을 넘고 자기가 거기에 상대적 기준이 못 돼 가지고 전부 다 자기 아들딸들을 모아 놓고 '선생님 아들딸하고 결혼했으면 좋겠다.' 하고 모가지를 빼고 있더라구요. 이번 결혼으로 말미암아 섭섭해한 사람이 많을 거예요. 그러나 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선생님 앞에 나타나서….

말없이 희생해 나가라

선생님은 얼마나 생각이 빠른 사람인지 모릅니다. 턱 하면 척 보고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에 걸려 넘어가지 않아요.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같이 사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같이 나오지만, 아담 해와가 모르고 천하를 다 잃어버렸으니 선생님은 모르는 사람 같지만 잃어버린 천하를 찾아 나오는 거예요.

그래, 지금까지 모시고 나온 모든 전부를 차고 달려야 돼요. 부모로서 자식들을 가르쳐 줄 수 있는 그 자리에 못 서 있다 이겁니다. 그러니 부모를 따라가라고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따라가라고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자기를 받들라는 얘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자들 알겠어요?「예.」

여자 복귀시대에 있어서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로 내적인 심정권의 이런 감춰진 가정문제이기 때문에 세계에 알려지지 않은 그런 싸움터를 닦아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래요. 내가 옷을 사 입으려면 내가 입는 옷 같은 것을 세 아들에게 사 주고 사 입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어머니도 마찬가지라구요. 자기 옷과 같은 옷을 세 딸에게 사 주고 사 입는 거예요. 역사적으로 실패한 3수를 찾는 거예요. 예수님을 중심삼은 세 제자와 마찬가지로 역사적으로 잃어버린 3수를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다 원리적으로 맞는 말입니다.

이런 방대한 내용을 갖추고, 이론적으로 대가리를 들고 휘젓는 사람들을 때려잡을 수 있는 이론체계를 갖추고 있다 이거예요. 그것이 적당히 안 되는 것입니다. 투쟁사입니다, 투쟁사. 하나님의 투쟁사요, 선생님의 투쟁사라구요. 그것을 무시하면 재까닥 법에 걸려요. 알레 한도르, 알겠어?「예. 알겠습니다.」여자들은 이번에 똑똑히 알고 가야 되겠어요. 지금 여러분이 그렇게 나가다가는 그 나라를 망쳐요. 말없이 희생해 나가야 됩니다. 천번 만번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말없이 희생하면.

선생님은 그래요. 지금까지 이 뜻길을 나오면서 내가 선두에 서서 말없이 실천했지, 누구에게 부탁하지 않았어요. 어머니에게도 부탁하지 않았어요. 누구에게도 도와 달라는 얘기 안 했어요. 암만 어렵더라도 내가 지고 나갔어요.

그러한 여자 가인 아벨을 복귀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정애! 너, 네 남편한테 내가 첩을 하나 얻어주면 어떻게 하겠나? 어떻게 하겠나 물어보지 않나 말이야.「아버님 뜻대로 하셔야 됩니다.」뜻대로가 뭐야? 자기 마음이 어떤가 물어 보지 않나. 뜻대로 하는데 자기가 울고 불고 하면 낙제야. 이런 걸 다 알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마음 바탕을 가져야 된다구.

자기 노리개가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그런 상대 이상세계를 찾아 나가는 거예요. 그래, 한 점 가지고 안 됩니다. 선생님은 딱 공식이 발표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사탄세계가 꼼짝못하는 것입니다. 박중현! 「예.」색시 이름이 뭐라구?「최현숙입니다.」최가로구나. 최씨가 앉았던 데는 풀도 안 난다고 그러지요? 색시는 호박꽃인데….「감사합니다, 아버님.」그 최씨가 아니지? 문씨같이 그럴 거라구.

박중현 색시는 시할아버지를 모시는 데는 말이에요, 이름이 나 있어요. 그 할아버지에게 '어디에 가서 살고 싶소?' 하면 아들딸이고 뭐고 친척이고 다 버리고 지금까지 세상이 반대하는 통일교회 믿는 현숙이하고 살면 좋겠다고 하면서 살았다구요. 정말 그랬나?「예.」왜 남자가 대답해? 여편네에게 물어 보는데 남자가 대답할 게 뭐야? 이거 천사장 기질이 농후하구만. 그럴 때는 자기 여편네가 '예' 해야지 자기가 할 게 뭐야?「수줍어서 대답 못 합니다.」(웃음)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라구요. 누가 어떻게 하고 산다는 것을 다 알고 있다구요. 전부 다 관찰할 수 있는 능력이 있지만 모르는 척하고 사는 것입니다. 누가 어떻고, 누가 어떻고, 일본에도 누가 어떻고, 다 알지만 다 헤쳐 버려야 됩니다. 성격이 그래요. 선생님 성격은 불같은 성격입니다. 나쁜 것을 보게 되면 밤잠을 못 자요. 얼른 가서 뭉개 버리고 해결 지어야 됩니다.

옛날 어렸을 때도 그랬어요. 내가 아무 죄가 없는데 억울하게 맞았으면 말이에요, 밥 한 끼도 안 먹어요. 도끼를 갈고, 그 집에 가서 때려부수기 위해서 횃불을 가지고 불을 놓는 것입니다. 불을 놓는 것입니다. 한다면 하는 것입니다.

사경 길을 걸어오신 선생님

어머니를 만나서 통일교회 교주가 돼 가지고 얼마나 참았는지 모릅니다. 백 번 죽고, 천 번 죽을 수 있는 어려운 길을 걸었어요. 뜻이 무서워서 그랬지.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교체가 안 되고 전환이 안 된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얼마나 힘든 길을 갔는지 사탄도 알아요. '저 양반이 저럴 수 있는 성격인데….' 하고 사탄도 자기보다 낫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래, 세계를 전부 다 전환시키는데도 사탄이 그 앞에서 입을 못 열고, 눈을 못 뜨는 거예요. 나는 아무 말 안 해요. 내가 무슨 이익이 있다고 이래요? 얼마나 고달파요? 선두에 서서 말이에요. 어젯밤에도 나가 가지고 낚시를 하고 돌아왔어요. 그거 미쳤지. 돌아왔으면 잠을 자지….

윤기병이는 그런 게 이해가 안 되지? 저 녀석도 말이야, 딸들 가운데서 왕자같이 자랐기 때문에 내가 불편한 게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벌써 몇 년 전에 갈아치웠을 거예요. 그렇지만 끝까지, 미완성한 남자로서 아들과 같이 생각해 가지고 키워 주고 다 길렀는데, 이게 보게 되면 전부 다….

자기가 선생님을 모시고 다닌다면 선생님 곁을 떠나려면 선생님의 승낙을 맡고 변소 가겠으면 '변소 갔다 오겠습니다.' 이래야 할 텐데, 이건 자유분방하구만. 어디 있다가도 쓱 없어져 가지고 어디 갔느냐고 물어 보면 '아무 데 갔더랬습니다.' 그러면서 부끄러운 줄 몰라. 그걸 다 고쳐야 된다구. 알겠어, 기병이?「예.」통일교회 간부 누나(윤기숙)를 가졌기 때문에 이 불쌍한 사람을 끌고 나온 거야. 미끄러지면 전부 다 미끄러지는 거야. 그 어머니도 죽을 때에 복을 빌고, 아버지는 죽을 때에 일곱 딸을 넘어서 자기한테 복 빌고 갔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그래, 내가 그런 면에 대해 벌써부터 연구한 사람입니다. 하늘을 모시고 나온 사람입니다. 그런 훈련을 받은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어떠한 세크리트 멤버(경호원)보다 철저하다구요. 우리 흥진이가 그런 놀음 하다가 갔어요. 지상에서 부모님을 모시기 위해서는 어떻게 모셔야 된다 하는 것을 일러 주고 그랬는데, 사탄이 통일교회에 제일 필요한 흥진이를 데려간 거예요. 흥진이 사주팔자를 보면 얼음 가운데 갖다가 묻어 둬도 안 죽을 팔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김일성이 내려온다고 할 때에 아버지가 교수들을 데리고 그 비상시대에 전국적으로 대회를 해서 대승리를 거둔 거예요. 그리고 맨 나중에 광주에 가서 하는데, 그때 통일교회 문총재가 위험하다고 전부 다 그랬어요. 제일 위험한 절정에서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부모님을 못 모시면 전부 다 제물 될 수 있는 것은 부모님 자신의 제관이 필요하니만큼 제물로서 2세인 흥진이가 간 거예요. 그랬기 때문에 내가 책임한 것입니다. 영계를 수습해서 올려 보내 가지고 새로운 역사를 펼치게 한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개죽음 하는 것입니다.

이랬기 때문에 영계에 가 보니 부모님이 얼마나 고맙고, 역사와 더불어 부모님의 신세를 지고 갔으니 참 황공하기 그지없다고 하는 거예요. 자기가 영계의 이와 같은 자리에 들어오게 해준 부모님에게 감사하고, 지금도 여러분 이상 일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다 알고 선생님 아들한테 질 수 없다고 생각해야 돼요. 알겠어요?

어머니 앞에 효도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길

우리 어머니와 아버지는 내가 누군지 몰랐습니다. 안 가르쳐 줬어요. 요전에 추도식 때에 영통하는 우리 식구와 통해 가지고 남긴 편지 내용을 보니 어머니더라구요. 8남매 가운데서 제일 사랑하는 아들이었어요. 내가 일본 가 있을 때 당시 관부(關釜) 연락선인 곤린마루(崑崙丸)라는 배를 타고 돌아가게 돼 있었는데 그 배가 깨져 버렸어요. 그 배로 간다고 해놓고 안 돌아오기 때문에 죽었다고 맨발 벗고 어머니가…. 그 부모의 사랑….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내가 어머니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우리 자식들에 대해서는 책임 다했다고 보는 거예요.

아들이 오게 돼 있는데 안 오니까 틀림없이 죽었다고 생각한 거예요. 온다는 전보는 받았는데 말이에요. 그래, 나는 동경 역에 가니까 안 되겠더라 이거예요. 친구들이 전송하러 나왔다가 부사산에 간다고 해서 나는 안 가고 돌아왔다구요. 이래 가지고 첫 차에 나갔다가 돌아온 거예요. 그랬는데 그 곤린마루라는 배가 파선된 거예요. 그러니 백방 죽었다가 살아난 거지요.

그런데 우리 어머니는 아들이 죽었다고 반 정신나가 가지고 여자가 치마를 벗어 버리고 홑바지 바람으로 우리 집에서 정주까지 한 20리 길을 정신없이 달려간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서울로 가서 부산까지 온 것입니다. 정신나간 거지요.

그런데 그 발에 아카시아 가시가 박힌 걸 몰랐어요. 아픈 줄 모르고 왔다는 거예요. 이것이 굳어져 가지고 내가 돌아온 뒤에 이걸 빼냈다구요. 내가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세계를 그렇게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우리 어머니가 보여 줬다고 생각하게 될 때, 빚을 지고 있다고 본다구요.

그래서 어머니 묘 앞에서 내가 그렇게 사랑 못 한 것을 용서하라고, 한 사람이 수많은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은 똑같다고, 내가 불우한 입장에 있어서 어머니를 모실 수 없다고 다시 돌아오겠다고 했어요. 이 세계를 품고 돌아가야 된다구요. 나는 약속 이행을 위해서, 어머니 앞에 효도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그 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환고향을 다 가르쳐 주고 자기 조상을 모시고 사랑하라고 다 가르쳐 줬으니 이제 내가 그래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심각하다구요.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해가 뜨기 전에 나서야 된다구요. 해 뜨기 전에 돌아올 수 있는 이런 생애를 거치고 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고이 죽을 생각을 안 합니다. 이렇게 끝을 맞지 않기 위해서 내일도 오늘도 마찬가지, 금년도 내년도 마찬가지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쉴 수 있는 때가 되어도 쉬지 않으니까 하나님이 미안해 가지고 영계를 동원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보호를 하기 때문에 망하지 않습니다.

지금 3년 기간은 전부 다 경제적으로 수난시대입니다. 일본이 해와 국가로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점차 일본이 앞으로 문제가 되는 거예요. 탕감법이라는 명사는 절대 용서가 없습니다. 인과법칙이라는 것을 따라야 돼요.

앵글로색슨 민족이 중국에 아편을 퍼뜨려 가지고 중국 젊은이를 죽이려고 했어요. 그걸 탕감해야 됩니다. 앵글로색슨 민족의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편으로 인해 젊은이들이 전부 다 누더기가 되고 있습니다.

통일교회의 가정적인 모든 환경과 축복은 세계적

우리 통일교회가 그렇습니다. 선생님의 비참한 이 생활을 체휼하지 못하면 통일교회의 미래는 비참해지는 것입니다. 하늘은 이용 안 당합니다. 그래서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북에서 끝에 가는 것입니다. 남반부, 남반부로 가는 거예요. 하나님은 원수의 나라 먼 곳에 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북반부의 실패한 곳에서 벗어나 먼 끝에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루과이에 벌써 15년 전부터 준비한 것입니다. 내가 언제든지 와서 먹고 살 수 있어요, 내 일족을 거느리고. 와 가지고 우루과이 백성 이상 하는 것입니다. 3백만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우루과이 인구가 얼만가?「350만입니다.」아주 적어요. 내가 이번에 야단한 것이, 은행에 2천 명의 대학 출신들이 들어왔는데 전부 놀고 먹고 있더라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여기 대가리들을 들이 제겨 놓은 거예요. '그래, 교육할 거야, 안 할 거야?' 해서 다 손 들고 맹세시켰어요. 교육시켜서 2천 명만 딱 여기 한바퀴 돌게 하면 다른 것 할 필요 없어요. 우루과이에 가 가지고 딱 자리를 잡으면 말이에요, 우루과이만 움직이면 전부 다 움직이는 것입니다. 아르헨티나는 프랑크 앵글로색슨 전통을 이어받은 민족이기 때문에 이거 싸움패들입니다, 싸움패.

(한 선교사를 지적하시며) 너는 선생님이 말하고 있는 것을 알아듣겠어?「예.」 영어 공부도 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 알겠어?「예.」어디로 가느냐 하면, 아프리카보다는 31개국에 개척 나가야 한다구. 너는 대학을 나왔나?「안 나왔습니다.」신학대학도 못 가겠구만. 이제 야간대학이라도 가. 통신교육이라도 받아서 대학 공부를 하라구.

아르헨티나 사람으로 외국 나갔다가 돌아온 사람 누구야?「돌아온 사람은 없고요, 현재 멕시코에 있다가 온 사람이 있습니다.」멕시코에 갔다가 왜 왔나?「거기에서 견디지 못하고 개인적으로 돌아왔습니다.」왜 견디지 못하고 돌아와?「3∼4개월 있다가 그냥 오고요, 또 한 사람은 베네수엘라에 나가 있습니다.」그 사람은 실력 있어?「예.」지금 멕시코에 갔다 온 사람도 실력 있어? 형태!「베네수엘라에 가 있는 사람은 한국에 2년 있으면서 조금 문제가 있어서 돌아왔습니다. 지금 베네수엘라에서는 잘 하고 있습니다.」거기에 가 가지고 식구는 얼마나 불렸나?「처음에는 식구가 한 서너 명밖에 없었는데 지금은 한 30명쯤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을 데려다가 아르헨티나 책임자를 시켜?「아직은 좀 이를 것 같습니다.」그럼 누가 하면 좋겠어? 넌 누가 하면 좋겠나?「베네수엘라에 있는 사람이 좋겠습니다.」그 사람은 원리강의 잘 해?「원리강의는 현재 아르헨티나에 있는 사람이 제일 낫지요.」광석이는 누굴 원해? 베네수엘라에 있는 사람을 추천할 거야, 멕시코에 갔다 온 사람을 추천할 거야? 누가 더 잘 해? 물어 보잖아? 왜 대답 안 하고 있어?「베네수엘라에 가 있는 리카르도 베르세나가 나을 것 같습니다.」뭣이 나아? 원리강의 잘 해?「원리강의 잘 합니다.」외교도 잘하고?「예.」「사진을 한번 보세요.」사진 보나 뭘 하나 말 들으면 되지.「김형태 회장이 브라질에서 중남미 협회장들 원리강의 대회를 연 적이 있습니다. 그때 리카르도가 일등을 했습니다.」그랬으면 잘 하는 거지 뭐.

그래, 그 사람을 아르헨티나 책임자로 하고, 네가 베네수엘라로 가라구, 네가. 이제 협회장으로 오는 그 사람 이상 실적을 내라구. 그리고 통신교육을 통해 공부하라구. 알겠어?「예.」너와 베네수엘라 책임자를 바꾸는 거야. 그리고 멕시코에 갔다 온 사람은 좀더 훈련시켜 가지고…. 여기 송영석!「예.」그 사람을 훈련시켜 가지고 믿을 만하게 되면 순회사 시켜야 되겠다구.「아르헨티나 순회사 말씀입니까?」응. 아르헨티나 순회사를 시켜서 잘 하게 되면 주변국가 순회사를 시키는 거야. 내가 지금 4개국 순회사실을 만들려고 그래. 교육하라구. 그리고 너는 머리를 언제나 이렇게 올리라구. 머리는 하나님을 상징해. 가리면 안 돼.

이제 알겠어요? 통일교회 전체 36가정은 전부 다 외국 나가는 것입니다. 이제 그런 시대로 들어간다구요. 외국을 거치지 않고는 전부 다 책임을 못 지는 것입니다. 가인권 세계시대니까 통일교회 가정적인 모든 환경도, 축복도 세계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아들딸, 자기의 나라를 희생시키고 세계를 도와주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면, 선생님의 일족 희생시키고, 남북한 전부 다 희생시키고 세계를 위해서 지금까지 나가고 있잖아요?

김일성하고 김영삼하고 남북 정상회담을 한다고 그랬는데, 원래는 내가 북한에 가 가지고 내가 남북통일 위원장이 되고, 그때 대통령인 노태우하고 김일성이 부위원장이 돼 가지고 남북통일을 하자고 제시하려고 했습니다. 그렇게 되면 세계가 통일됩니다. 내가 여기까지 올 필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뜻을 맞추지 못하면, 이 탕감길을 마치지 못하면 또 가야 됩니다. 그래, 언제든지 뭘 하면 '이렇게 살아도 되나?'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못 먹고 못 입고 못 사는 생활을 하면 다 통한다는 그런 생각을 하면서 사는 거예요. 식구들을 이렇게 좋게 해줘야 할 텐데 좋은 자리에 못 있으면…. 자기 자녀들이 좋은 자리에서 자지 못하거든 눈물을 흘려야 할 부모인데, 자녀들을 뒤에 두고 부모가 좋은 자리에서 먹고 자고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마음이 떠나면 하늘은 떠나는 것입니다, 하늘이 그러니까.

송영석, 이제 왈패 같이 그렇게 꽥꽥거리면 안 돼! 한국에서 하던 것같이 그렇게 하면 안 된다구.「예.」세계야. 세계의 도의가 있으니만큼 외교관처럼 국가를 대표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예.」식구들한테 이래라 저래라 반말을 쓰지 말고, 밑창에서부터 올라가야 돼.「알겠습니다.」전부 다 가르쳐 줘야 돼.

여자들 알겠어요? 내가 처음으로 여기에 와서 이걸 가르쳐 준다구요. 일본 여자들 앞에 타락한 여자 일계, 가인 아벨을 복귀해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 준 거예요. 그래, 본처가 첩을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본처가 첩을 왕같이 모시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된다구요. 그게 쉬운 거예요?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생각하고 행동하지 말라

내가 여자들한테 축복해 준 것은 전부 다 천사장들입니다. 천사장은 상대가 없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전부 다 어머니의 분신입니다. 선생님에 속해 있는 것입니다. 다 나눠주는 것입니다. 나눠주기 위해서는 아담이 절대 복종해 가지고 탕감역사를 거쳐온 것과 마찬가지로, 그 모든 것을 거쳐 나온 것에 감사하고 눈물로써 감사하고 그 고통을 느껴야만 축복의 은사를 거치지 그렇지 않으면 축복이 자기 일족을 때려부순다는 것입니다. 자기 일족을 망하게 한다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생각하고 행동하게 되면 전부 다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거예요. 내가 이런 원칙을 가르쳐 주었어요, 간부나 누구나.

내가 많은 돈을 한국에 투입했는데, 그 돈들을 사기한 녀석들, 그 돈이, 물질이 참소하는 거예요. 이놈의 집안 망하라고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전부 다 법적 처단을 할 거예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사탄세계가 법으로 전부 다 선악을 가리기 때문에 나도 법으로 선악을 가려야 되겠다 이겁니다. 누구보다도 공정히 가려야 할 시대로 넘어간다구요. 자리잡게 되면 다시 전부 다 들춰 가지고 조사를 할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원수 취급하는 거예요, 원수 취급.

이제부터 새로운 원수가 나와요. 통일교회 안에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 통일교회 식구들. 사탄세계는 원수가 아닙니다. 가인입니다. 가정을 가졌기 때문에 가정적 기준에서 원수입니다. 그 가정은 하늘을 위한 가정이 아니고 자기 가정을 위하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가정과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예.」 6월 초하루인데, 금년 6수가 넘어가는 때이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여자들을 데려온 거라구요. 여기는 처음이지요?「예.」어머니 이상 해 가지고 복 받을 수 있는 이것을 여자들이 상속해야 된다구요.

몇 시야? 「일곱 시입니다.」 오전에 배 나가야지? 배 준비하라고 해. 「일곱 시에 준비하라고 그랬습니다.」 7시에 준비하라고 그랬어? 「6시 반까지 나오라고 그랬습니다.」 그것 준비됐나? 얼른 밥 가지고 오라고 그래. 한 술 먹고….

​오늘 저녁 브라질에 와서 귀빈들을 만나 이런 환영의 파티를 갖게 된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된 가정은 어떠한 가정인가

​여러분이 소문을 많이 들어서 아시겠지만, 여기 서 있는 사람이 바로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입니다. 세계에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많은 사건들을 제시해 가지고 오늘날까지 나온 것은 하늘을 모시고 온 역사적 사실 때문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 잠깐 만나서 기쁜 환경 가운데 말씀을 전하고자 하는 내용은 '참된 가정과 나'입니다. 세계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가정인데, 참된 가정은 어떠한 가정인가를 중심삼고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가 선한 세계냐, 악한 세계냐?' 하고 묻게 된다면 누구나 다 악한 세계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왜 악한 세계냐? 전세계 역사를 보나, 브라질 역사를 보나, 어느 나라 역사를 보아도 전쟁사로 이어진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전쟁을 통해 싸운다는 사실은 하나의 평면적인 기준에서 같은 입장에 있는 사람들이 싸우게 된다면 이것들은 떨어지게 마련입니다. 그리고 세계가 악하다면 브라질이라는 나라도 악하다는 말이며, 브라질 사람도, 우리 자신도 악하다는 말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자신들을 살펴보면, 우리의 몸 마음도 싸우고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이 싸움의 기원이 도대체 어떻게 된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내 자신에서 평화의 기지를 갖지 못하게 될 때는, 아무리 가정이 평화롭고, 아무리 나라와 세계가 평화롭다 하더라도 내 자신이 분쟁하는 환경에 있어서는 행복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제1차, 제2차, 제3차 세계대전도 종결되고, 또 휴전을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우리의 몸 마음을 중심삼은 이 싸움은 자고로 역사를 거쳐 가지고, 지금 현세도 물론이고 미래까지 계속할 수 있는 싸움인 것을 우리는 미처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런 문제를 중심하고 생각할 때, 하나님이 계신다면 우리의 몸 마음의 싸움은 왜 이렇게 역사성을 띠고 계속하게 되었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죄를 지었다고 할 때, 죄지은 사람이 그 일을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죄지은 자체를 하나님이 책임지고 간섭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몸 마음이 싸우는 기원지가 어디냐? 우리 생명은 부모로부터 이어받았는데, 또 부모로 물어 올라가게 되면 제1대 우리 인류의 선조의 자리까지 올라가게 됩니다. 즉 제1대조인 아담 해와, 부부의 사랑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고 보는 것입니다. 생명의 기원은 부모님의 사랑으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생명이 출발하기 전부터 이런 싸움이 시작되었다고 보게 되면 부모가 사랑할 수 있는 그 자리가 문제가 되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담 해와의 사랑이 기쁨의 사랑이 못 되고 상충적인 사랑의 기원으로 말미암아 생명의 뿌리를 박은 우리 인간 자체들의 분쟁은 거기서부터 시작했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성경은 에덴 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쫓겨났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쫓겨나 가지고 인류의 조상이 자녀를 번식한 것은 사실입니다. 쫓아낸 아담 해와를 따라가서 하나님이 결혼식을 해줄 리는 만무합니다. 누구 밑에서 결혼식을 했겠느냐고 생각할 때,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수하에서 결혼식을 했다는 것을 우리는 긍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몸 마음 통일, 부부 통일, 자녀 통일을 원하는 참부모

타락은 사탄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유인받았고, 유인된 해와가 아담을 유인한 데서 시작됐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선조 되는 아담 해와가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관계를 맺게 될 때, 기쁨의 관계가 아니라 상충적인 관계에 의해서 우리 인류의 시조가 시작됨으로 말미암아 그 관계에 뿌리를 박고 있는 우리 인간도 몸 마음의 투쟁의 기원을 연결시키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은 무엇보다도 더 이론적인 것입니다.

타락은 음란으로 말미암아 시작됐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원치 않은 사랑관계로 말미암아 사탄과 더불어 하나되어, 선한 조상이 못되고 악한 조상이 되어 악한 사랑과 악한 생명과 악한 혈통의 뿌리를 갖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와 같은 것이 사실이라면 우리 모든 인류의 타락한 후손들이 가정을 넘어서 종족을 넘고 국가, 세계까지 발전한 오늘날 50억 인류는 사탄의 후손이요, 악한 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은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의 몸 가운데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사탄의 피가 준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어느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면 이 뿌리를 어떻게 청산짓느냐? 사탄이 사랑의 뿌리를 어디에 박았느냐 하면, 몸뚱이, 즉 육신에 뿌리를 내렸습니다.

만약 타락을 하지 않았더라면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은 자연적 이치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을 대하는 양심의 플러스와 이에 반대하는 몸뚱이의 플러스가 상충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서 투쟁의 역사가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확실히 인식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은 이리하여 선악의 분립역사를 하여 전환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공적이셔서 전체를 위하는 길을 취하며 사랑과 평화의 목적으로 향하는 반면, 사탄은 사적 입장을 취해서 전면적으로 선편으로 파괴하려는 입장을 취하여 증오와 전쟁으로 영원히 인류를 하늘 편으로 가지 못하게 하늘과 지상세계를 망치려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탄 편으로 돌아간 인류를 칠 수 없으므로 인류를 찾기 위해서는 하늘 편이 맞고 빼앗아 오는 작전을 취하고, 사탄은 치고 빼앗기는 작전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탄은 사적 중심하고 증오와 투쟁으로 하늘을 망치기 위한 파괴를 역사를 통하여 해 나오며, 하늘은 반대로 공적인 입장에서 사랑과 평화로 재창조하여 나오는 것입니다.

말세가 되면 사탄은 인류를 지배하여 존경받는 입장을 하늘 편에 빼앗기게 되므로 신이 없다 하는 무신론을 제시하여 인본주의와 물본주의, 공산주의의 출현을 도와 하늘 편 우익과 사탄 편 좌익의 투쟁을 세계적으로 전개하였으나, 하늘 편의 승리로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기독교 문화권의 승리와 평화의 세계로 전환하는 대변혁시대를 맞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시대는 개인주의 왕국시대요, 참사랑을 중심하여 바라는 하늘 가정을 완전히 파괴시켜 놓은 프리 섹스 시대, 부모 부정시대요, 부부 부정시대, 자녀 부정시대이며, 호모, 레즈비언 등 하늘 편을 완전 파괴하는 지옥 지상시대이나, 이를 천국으로 전환하기 위한 것이 메시아의 재림인 것입니다. 그리하여 메시아는 참부모로서 몸 마음 통일, 부부 통일, 자녀 통일을 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과 나와 세계를 확실히 알아야

전세계적으로 지금 문제는 사적이나 공적으로 물질이 먼저냐 정신이 먼저냐, 무신론이냐 유신론이냐, 관념이냐 실재냐, 진화론이냐 창조론이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밝혀야 합니다. 예를 들어 봅시다. 동물세계를 보면, 태어날 때 눈이 먼저 생기게 됩니다. 그 눈은 물질 그 자체입니다. 그 눈이 태어나기 전에 태양이 있는 것을 알았을까요, 몰랐을까요? 그 눈이라는 물질 자체는 몰랐지만 태어날 때는 그 물질 자체보다 먼저 안 자리에서 태양을 볼 수 있게 태어났습니다. 알고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공기가 있다는 것을 그 눈 자체 물질은 몰랐지만, 벌써 공기 안에는 먼지가 날 것을 알고 눈에 스크린을 한 속눈썹이 준비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눈 자체는 몰랐지만, 벌써 증발되는 복사열이 있음을 알고 눈에 누선(淚腺)을 두어 방비하게 한 것입니다. 본래의 물질 자체는 몰랐지만 생기기 전에 그런 사실을 알고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결론을 지어 보면, 여기서 우리는 사유와 존재, 정신과 물체, 관념과 실재, 유신론과 무신론, 창조론과 진화론을 놓고 논쟁하는 문제의 해결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확실히 신에 의하여 창조되었음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리하여 본연의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로 돌아가서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과 나와 세계를 확실히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몸 마음을 두고 볼 때, 몸뚱이는 지옥의 기지가 되어 있고, 양심은 하늘나라의 기지가 되었다는, 두 세계의 분기점을 갖고 있는 인간인 것을 몰랐습니다.

이런 자리에 서 있는 우리 자신을 두고 볼 때에,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닌다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마음을 자유자재로 역사를 통해 끌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만일 양심이 강하게 된다면 자연히 하늘로 돌아가기 때문에 세계는 벌써 하늘 앞에 설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 양심보다도 육신이 양심을 끌고 다닌다는 것은 타락할 때에 사탄과 관계 맺은 거짓 사랑의 힘이 타락할 때의 양심의 힘보다 강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와 같은 것을 잘 알기 때문에, 타락한 인류를 내버려둘 수 없으므로 이 몸뚱이가 양심을 끌고 다니는 힘을 약화시키는 작전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역사적으로 하늘이 움직이는 그 구원적인 체제를 세운 것이 종교라는 것입니다. 종교, 종교인 것입니다.

종교의 목적

전세계의 문화권이 다른 배경을 따라 여러 종교를 세워서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니는 것을 어떻게 약화시키느냐, 제거시키느냐 하는 것이 종교의 목적이란 것을 지금까지 종교를 믿는 신앙자들은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타락이 없었더라면 종교는 필요 없는 것입니다. 잘못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수정하기 위해서 종교가 필요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종교를 통해서 무얼 하자는 것이냐? 마음을 끌고 다니는 이 몸뚱이를 때려잡자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종교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고, 기독교를 믿음으로써 천당을 가고, 불교를 믿음으로써 극락을 간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천국은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자녀가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아담 해와의 가정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혈족이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이 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라는 것을 지금까지 누구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양심의 힘을 강화하기 위해서 이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양심을 해방시켜 양심이 몸뚱이를 자유자재로 끌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종교가 해야 할 내용이 무엇이냐? 몸뚱이가 제일 싫어하는 것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싫어하는 것은 '금식을 해라!', 그리고 '봉사를 해라!', 그 다음에는 '희생해라!' 하는 것입니다. 뿐만이 아니라 나중에는 '제물이 되라!'는 것입니다. 제물은 피를 흘리게 마련입니다. 생명을 바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하고 역설적인 논리를 가르쳐 준 것도, 육신이 사는 그대로 가면 지옥에 가는 것이요, 육신을 죽여 가지고 양심의 해방권을 가면 천국을 간다는 말입니다.

우리 몸을 완전히 굴복시켜 가지고 양심이 절대적인 주체의 자리에 서게 되면, 우리 양심은 무한한 욕망과 무한한 희망을 갖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역사시대에 수많은 종교가 있었고, 수많은 종교 지도자들이 있었지만, 그 종교 지도자들과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몸뚱이를 완전히 점령해 가지고 무의 상태에 서서 양심을 가지고 본연적 기준에서 하늘과 상대할 수 있는 자리의 해방된 인간이 못 되었습니다.

우리 타락한 인간은 거짓 사랑의 뿌리를 중심삼고 돌감람나무가 되어 버리고 참감람나무가 못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뿌리를 박아야 할 인간이 악마의 사랑을 중심삼고 뿌리를 박았기 때문에 돌감람나무가 되었다는 이 사실을 어떻게 청산해야 될 것인가? 이것은 현재 살고 있는 우리 인류가 해결해야 할 중차대한 숙명적인 과제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들을 중심삼고 볼 때, 여러분의 양심은 여러분의 모든 것을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양심은 나에게 있어 부모보다 더 가까운 자리에 존재함으로 영원한 사랑을 갖고 영원히 하나님의 품에 안기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세상의 부모들은 결혼하면 나눠지는 일이 있지만, 양심은 나를 중심삼고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나와 더불어 같이 존재하여, 나를 사랑하면서 영원히 하나님의 자녀로서 해방시키고자 하는 것이 그 사명이었다는 것입니다.

양심의 욕망은 절대적 중심자를 점령하는 것

양심의 세계에는 스승이 필요 없습니다. 어느 나라의 문교부 장관이 양심을 교육하자고 선포를 했다는 말을 들어 보았습니까? 양심이 본연의 길을 갔더라면, 내가 일생 동안 갈 길을 확실히 알아서 틀림없이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게끔 다 가르쳐 주고 인도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양심을 중심삼고 볼 때에, 양심은 모든 내 일생의 것을 다 아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에 가게 되면 영계에 있는 컴퓨터에 지상에서 되어진 모든 사실이 역력히 기록된다는 것입니다. 내 양심은 영원한 하나님의 참된 아들딸이 되기 위해 그런 흠이 없는 자녀로 되게끔 하는 것이 사명이란 것을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영계에 가지 않을 자신이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어차피 다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영계에 들어가면 대번에 이름을 알게 되어, 여러분의 일생뿐만 아니라 수천 대의 선조들도 일순간에 알 수 있는 시공을 초월한 세계이기 때문에 양심에 배치되는 내용을 남겨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기에 저명한 인사와 교수들이 왔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이 양심 이상의 사실을 가르쳐 줄 수 있는 내용을 못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양심은 항해하는 배에 있어서 컴퍼스와 마찬가지의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운데 나이 많은 분들과 적은 분들이 오셨지만, 결혼할 때에 상대가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다는 것입니다. 혹은 사랑하는 상대가 자기보다 열 배 낫기를 바라느냐, 백 배 낫기를 바라느냐 물어 보면 서슴지 않고 '백 배!'라고 대답합니다. 가능하다면 천 배, 만 배, 억만 배 더 낫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양심의 욕망은 최고의 사랑을 구하고, 절대적 중심자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우리 조상들도, 우리 후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와 같은 질문을 하나님 앞에 해 보아도 같은 대답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욕심과 욕망을 다 이룰 가망성이 없지요? 여기 브라질 상원의원은 대통령이 되고 싶어하고, 남미 전체, 더 나아가 세계에서 제일 높은 자리를 차지하고 싶은 것이 양심의 욕망인 것입니다.

역사이래 지금까지 모든 사람들은 '양심의 욕망은 달성할 수 없다!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 서 있는 레버런 문은 '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양심 보자기가 얼마나 큽니까? 양심의 크기가 얼마나 커요? 양심이 하나님을 점령했다 할 때 그것으로 끝날 것 같습니까? 하나님보다 더 큰 것이 있다면 더 큰 것을 점령하고 싶은 것이 양심의 욕망이겠어요, 아니면 거기에 미치지 못하는 욕망이겠어요? 하나님보다 더 큰 것이 있다면 더 큰 것을 점령하고 싶은 것이 양심의 욕망인 것입니다.

그러면 양심의 욕망은 도대체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 우주의 최고의 것이 있다면 그 최고의 것도 점령하고 또 점령하려고 하는 방대한 큰 보자기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점령하고 싶은 것은 인간의 참사랑

그러면 하나님의 양심의 보자기는 얼마나 크겠어요? 인간의 양심의 보자기와 하나님의 양심의 보자기를 비교하게 되면 누가 더 크겠어요? 하나님의 양심의 보자기가 인간 것보다 크다면, 그 보자기로 뭘 할 거예요? 하나님이 제일 점령하고 싶은 것이 크나큰 인간의 참사랑에 대한 욕망이란 결론이 나왔습니다.

하나님이 절대적인 분이시라면 혼자 있어서 외롭겠어요, 행복하시겠어요? 여러분이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혼자 살게 되어 아내가 없으면 불쌍해지는 것입니다. 사랑의 대상이 없으면 불쌍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하겠습니까, 필요치 않겠습니까?

아무리 하나님이라도 혼자는 외로운 겁니다. 인간은 돈이 없어서 외롭고, 지식이 없어서 외롭고, 권력이 없어서 외롭지마는 하나님은 돈이 필요 없고, 지식도 필요 없고, 권력도 필요 없습니다. 창조주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에게 제일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가 문제입니다. 하나님을 뭐라고 합니까? 하나님은 사랑의 왕이시다! 사랑의 주인이시다! 만일 사랑의 왕 되시며 신랑 되신 분이 하나님이라면 상대자 되는 황후가 필요하다는 말이 절대적 원리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절대적인 하나님 앞에 사랑의 상대 될 수 있는 분이 누구겠느냐?' 하고 물으면 어떻게 대답하겠습니까? 그것은 참된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돈을 필요로 하고, 지식을 필요로 하고, 권력을 필요로 하지만 아내가 없다면 다 허사입니다. 남편에게는 아내가 필요하고 자식이 필요하고, 아내는 남편이 필요하고 자식이 필요한 거예요! 그런 사랑의 대상이 사는 곳이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안 그렇습니까?

본인은 여기에서 양심의 욕망을 꽉 채울 수 있는 사랑의 주체이신 하나님을 모시고, 그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인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 그 사랑에서 아들딸을 가져 가지고 행복하게 잘살 수 있는 그 가정이야말로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한 지상천국의 첫 출발의 기지가 된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도 사랑하는 상대가 자기보다 몇천만 배, 무한대의 가치의 존재로 나타나기를 소원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자기의 사랑하는 상대가 무한한 가치의 존재가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참된 인간이었습니다. 여러분! 그런 남자와 여자가 바로 아담 해와였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우리에게 높은 양심의 욕망이 주어진 것은, 하나님이 주체이면 인간이 대상 자리에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분신이 아니라 하나님과 또 다른 별개의 인격자라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대상 앞에 하나님의 몇천만 배의 기대할 수 있는 가치적인 존재가 되기를 바라는 욕망을 가능하게 할 수 있도록 허락해 준 것이 양심의 욕망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창조 당시 이상으로 바랐던 참된 사랑, 위대한 사랑을 중심삼고 인간과 사랑 관계를 맺어 하나될 수 있는 이런 신인애(神人愛) 일체(一體)의 가정을 이루었다면 오늘날 우리는 천국이니 지옥이니 염려할 것 없이 그냥 그대로 천국으로 다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문제 된 것은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인간의 사랑이 하나의 주체적 사랑과 상대적 사랑으로 하나되어 한 점에서 출발하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다른, 두 사랑의 출발이 되고 두 사랑의 방향과 목적지가 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이어받지 않고는 구원이 있을 수 없어

이렇게 될 때, 하나님과 인간이 바라는 절대적 이상세계는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두 사랑이 한 점에서 출발할 수 있기를 바랐던 하나님의 뜻은 타락으로 완전히 정지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사랑을 중심으로 거짓 부모가 생겼고,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이어받은 후손이기 때문에 이건 전부 다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천국과는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몸뚱이가 강한 것을 제거시켜 가지고 마음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을 중심해서 양심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은 이런 사실을 몰랐습니다.

여러분, 상사병이라는 것을 압니까? 상사병 걸린 사람은 상사병이 걸린 동기를 해결해 주면 만사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이지만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본성이 남아 있어 그것이 상사병과 같이 하나님의 사랑을 그리워하고, 또 그리워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양심의 보자기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어떻게 점령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돈이 있고, 지식이 있고, 권력이 있어도 자기 생명을 걸고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버리면 다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마음을 해방시키고 해원성사시켜 360도로 해방권을 양심세계에 놔두면, 그 양심은 자연히 하나님의 참사랑과 연결되게 되어 있습니다.

사랑의 보자기와 양심의 보자기 중에 어느 것이 크냐 하면, 사랑의 보자기가 크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양심은 사랑으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양심의 보자기가 사랑의 보자기보다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양심을 해방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참사랑과 하나되어 가지고 살다가 들어가는 곳, 하나님의 사랑의 혈족을 위해서 준비해 가지고 사랑을 중심하고 살다가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이 사랑을 점령하지 못하면 영원히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그 날을 위하여 수천만년을 기다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참된 하나님의 사상과 경륜의 등불이 인간들에게 하나님의 참사랑을 갖춰 가지고 밝혀져서 일체 되지 않는 한, 천국과는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참양심과 참사랑이 하나되어서 사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천국에 들어갑니다. 예수님을 믿고도 하나님의 사랑과 결탁하지 못한 자는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몸뚱이와 마음이 싸우는 자체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사탄의 혈통을 받아 가지고 분쟁하는 자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런 일을 개척해야 할 모든 종교가 스스로 싸울 때에는 끝날에 다 망하게 됩니다.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안 계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라는 것은 몸뚱이를 때려서 양심을 해방시키는 단편적인 운동이지, 이것이 구원의 문을 여는 키는 아닙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이어받지 않고는 구원이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종교를 믿음으로써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종교는 사실 몸뚱이를 때려잡는 것입니다. 양심의 해방권을 갖추게 되면 양심의 욕망은 하나님보다 높을 수 있는 자격이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

여러분, 어떻습니까? 내가 하는 일을 양심이 먼저 알겠어요, 하나님이 먼저 알겠어요? 양심이 먼저 안다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은 상대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남편 앞의 아내와 마찬가지로 인격이 달라야 됩니다. 개성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인격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이 먼저 안다면 인간은 하나님의 분신이며 한 몸인 것입니다. 혼자서는 상대적인 이상을 완성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 해와가 타락한 다음에 하나님이 '야, 아담아! 너 어디 있느냐?' 하고 먼저 물어 본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참사랑으로부터 출발했기 때문에 대상적 인격자로서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 됩니다. 부모가 1백 살이 되고 아들이 나이가 많아져서 여든 살이 되게 된다면, 아버지와 아들은 부자지관계는 물론이요,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여자와 남자를 힘으로 비교하면 상대도 안 되지만, 사랑이란 것이 개재된다면 아내와 남편이 서로 밀고 끌어당기며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대상적인 사랑의 존재가 되었다면 하나님이 좋아하시겠습니까, 안 좋아하시겠습니까? 하나님의 이상적 대상을 미래의 욕망으로 바라면서 하나님은 사랑의 대상이 완성되기 전에 이 우주를 만드셨는데, 사랑의 대상으로 완성된 후에 아담 해와가 그 이상 큰 것들을 다시 창조해 달라면 하나님이 창조하실 수 있는 능력이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우리 양심의 욕망이 무한한 것이라도 그것을 창조해 줄 수 있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와 같이 무한한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대상의 가치로 지었다는 것을 완전히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회복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인간의 생애요, 인류역사의 목적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종교를 세워 가지고 종교 자체보다는 종교의 주인들이 다시 온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재림한다고 했고, 불교는 미륵불이 온다고 하고, 유교는 신(新)공자가, 회회교는 마호메트가 재림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종교를 세운 목적이 무엇이겠습니까?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아들딸, 하나님의 뼈와 살이 하나될 수 있는 그런 사랑하는 아들딸을 중심삼은 사랑하는 가정, 사랑하는 종족·민족·국가를 형성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닐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메시아는 어떤 분인가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영원한 하나님의 참사랑을 뿌리로 하고 비로소 지상을 찾아오셔서 모든 종교들이 바라는 이상을 완성할 분이 재림 메시아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절대적으로 하나될 수 있어야

그리하여 참부모가 되어 잃어버렸던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생명과 참된 혈통을 땅 위에 이상가정으로서 찾자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목적이었습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는 아담 가정의 참어머니와 아들딸들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이 가질 수 있는 참아들딸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적인 인연을 가질 수 있는 하나님의 가정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과 거짓 생명과 거짓 혈통의 인연을 맺음으로써 우리 몸 마음의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아담 해와가 원수가 되었습니다. 아담의 아들딸들의 살육전이 벌어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것을 복귀하기 위한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이기 때문에, 잃어버린 참된 몸 마음이 하나된 아들딸로서 절대적으로 하나된 부부, 아들딸이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가 되어, 하나님과 영원히 같이 살 수 있는 참가정을 이루어 신부격인 기독교와 연결시켜 하나님과 혈연관계를 맺음으로써, 하나님의 참사랑으로 통일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다시 편성해야 된다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완성인 것입니다. 브라질에 사는 이 나라의 지도자 여러분! 브라질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 원하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된 백성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절대적으로 하나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자녀가 절대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그 가정이 브라질에 수가 많아지게 될 때는 하나님이 이 나라에 와서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히 이 나라도 세계의 중심 국가가 아니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람도 자기의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저 농촌과 빈민굴에 있더라도 그 사랑하는 주체는 대상이 사는 곳에 가서 같이 살고 싶은 것입니다. 어떤 곳이든지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곳에 가서 살고 싶은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제일 사랑하는 아들딸이 있는 곳이 있다면 농촌과 빈민굴도 천국이 되는 것이요, 고위층이 사는 곳, 중류층이 사는 곳, 그 어떤 환경도 천국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통일교회 교주라는 사람이 여기 나타나서 말하고 있습니다. 통일교회는 도대체 뭘 하는 곳이냐고 묻는다면 하나님의 참사랑을 소개하는 곳이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게 만들려는 곳이며, 몸과 마음이 하나된 그 부부를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할 이상적 부부로 만들려고 하는 곳입니다.

그 아들딸은 절대적으로 갈라지지 않는 통일된 형제로 만들고자 하는 그런 주의로써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그 사명을 수행하는 것이 통일교회라는 것을 전달해 드립니다.

국제축복결혼의 의의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로부터 거짓 사랑과 거짓 생명, 거짓 혈통으로 시작된 모든 더럽혀진 것들을 완전히 청산하고, 참된 하나님과 참된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우리 부부는 참부모가 되어 신인애의 일체가 된 참사랑의 씨, 참생명의 씨, 참혈통의 씨를 접붙여 주기 위한 예식이 국제합동결혼식이 되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인하여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의 씨를 받아 거짓된 결혼식을 한 가정을, 반대로 복귀하기 위하여 새로운 결혼식에 국제적으로 모든 가정을 참여시켜 하늘의 큰 축복을 전수하여 주려는 예식이 축복결혼인 것입니다. 브라질 전국민이 큰 축복을 받아 천국 가정으로 전환하여 지상천국에 입적하는 국민이 되기를 바라 마지않습니다.

이리하여 초국가적인 혈연관계를 결성하여 하나님을 중심한 천주적 대가정주의를 형성함으로써 참된 부모주의, 부부주의, 형제주의를 선포하여 심정문화세계를 맞이함으로써 지상에서 천상세계까지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 해방된 지상천국 세계를 완성하자는 것이 통일교회의 목적인 것입니다.

2차 대전 이후에 레버런 문은 전세계적으로 50년 동안 핍박을 받아 왔습니다. 알고 보니 죄가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자기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많은 핍박을 받았던 것을 알 수 있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거꾸로 제일 훌륭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레버런 문의 손에 의해서 공산주의가 망했습니다. 고르바초프와 김일성을 교화시킨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망해 가는 미국을 구하려고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된다는 그런 희망적인 체제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남북한의 어려운 그 정치적 배경도 레버런 문이 관계되어 있는 것입니다. 중동도 그런 것입니다. 미국의 공화당이 40년만에 승리한 것도 레버런 문이 배후에서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미국의 공화당이 민주당을 이겼다는 것에 대해 배후에 레버런 문이 관여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몰랐겠지만, 이런 사실을 보게 될 때 브라질이 레버런 문을 절대적으로 미국보다 앞서 점령하게 된다면 세계의 일등국가가 될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말한 것은 다 이루어 나왔습니다. 전세계가 레버런 문을 때려잡고 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했지만, 죽지 않고 당당히 세계의 정상에 서서 오늘도 외칠 수 있는 입장에 선 것은 하늘이 사랑하기 때문이며,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보호하기 때문임을 아시고, 통일교회에 대해서 생명을 걸고 알아보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참가정과 나'로부터 해방과 자유와 통일과 행복의 천국이 싹터

오늘 이와 같은 뜻 깊은 날 만나 가지고 믿을 만한 자리에서 제일 중요한 사실에 대해서 소개를 해준 것을 아시고, 부디 잊지 말고 이 길을 따라 여러분이 새로운 각성 하에 결의하여 여러분 가정과 여러분 나라에 축복을 유도하는 지도자가 되기를 부탁합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상적 가정이 여러분 나라에 출발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레버런 문의 부부는 참부모라는 말로서 전세계에 알려져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 부부가 진정 참부모로서 참된 사랑, 참된 생명, 참된 혈통으로 하늘과 연결된 것이 사실이라면, 이 땅 위에는 평화를 이룬 '참가정과 나'로부터 해방과 자유와 통일과 행복의 천국이 싹터 온다는 것을 기억해 주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가정과 나라에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도

​오늘은 1995년 7월 16일, 이 달을 맞이하여 세 번째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이번 7월 들어서 세 번째 안식일을 이 자리에서 맞게 된 것을 하늘과 땅이 주시하고 온 세계의 통일가가 마음을 모아 정성 들이는 자리를 대표해서 경배식을 갖는 이 자리를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하늘로부터 인연되고 모든 만물이 소생하여 하늘의 사랑의 대상인 인간을 중심삼고 일체적 이상을 이루어 하늘과 땅이 공히 하나가 되고, 모든 만물과 인간과 하나님이 하나의 심정적 통일권을 맞이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이 모든 만유의 중심의 초점이 되어 꽃과 같이 피어날 수 있는 사랑의 이상의 출발을 이루지 못함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인류 시조의 타락의 실수로 말미암아 혈통을 전환하고 만물과 모든 심정권을 전환한 그 날부터 하늘의 수고로운 역사를 책임지게 하여 주신 것을 용서하여 주시옵고, 역사이래 수많은 한의, 한의, 한의 고개를 참고 넘어오신 아버지의 심정을 위로할 도리가 없었던 모든 슬픈 사정을 이제는 다 걷어치우고, 이 땅 위에 참부모를 세우시고 참된 가정을 중심삼고 장자권과 부모권과 왕권을 복귀할 수 있는 시대적 전환 시기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한국은 아담 국가요, 일본은 해와 국가, 그 가외의 모든 나라들은 천사장 국가로서, 아담 가정을 잃어버렸던 세계적 분야에서 이것을 탕감해야 할 전체적 책임을 목표로 세워 움직여 나가는 통일가의 금후의 모든 방향과 모든 전체를, 아버지 뜻에 합당할 수 있게끔 인연을 중심삼고 열매를 거두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개인에서 부끄럽지 않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 사랑 앞에 상대적 입장에 설 수 있는 그런 자리에서도 부끄럽지 않고, 모든 전체를 수습하여서 해방권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당신의 자녀의 몸을 갖추어, 지상 위의 모든 승리의 패권을 하나의 전체, 전반, 전권, 전부의 역사를 갖추어 당신이 주도하는 통일적 세계를 갖추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져서 활동하고 있는 당신의 아들딸들, 더욱이 한 달여를 남겨 놓고 수고하고 있는 통일의 자녀들이 축복의 문제를 중심삼고 말씀을 나타내는 곳곳마다, 아버지,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재창조의 가정 편성을 통해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로서 통일된 하나의 혈족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하기 위한 통일가의 국제결혼식을 중심삼고 확장하는 운동이 지금까지 연결된 모든 전부가 뜻의 마음에서 이루어지고 뜻의 몸에서 나타나시어, 승리와 찬양과 영광을 가정에서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을 찬양할 수 있는 이상적 부부, 이상적 자녀를 통하여 이상적 혈족을 통한 만민을 대표한 종족적 메시아권을 갖추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날 당신의 이름을 가지고 나타나는 곳곳마다, 말씀이 나타나는 곳곳마다 부활과 재창조를 거치시어서 땅 위에 완성이요, 천상세계에 완성을 갖추어 하늘에도 영광이요, 땅에도 영화스러운 생활의 환경이 확장, 확장, 확장됨으로써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후의 모든 되어질 것과 이 달과 이 해의 모든 되어질 것이 당신의 경륜과 일취월장 승리의 영광을 갖추어 온 천주를 대신해 아버지 앞에 봉헌해 드릴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그 뜻 앞에 부끄럽지 않고, 허락하신 날들 앞에 자랑스러운 효자·효녀·충신·열녀의 도리를 다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전체를 주관 주도하여 주시옵기를 부탁드리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식구들의 4대 심정권에 대한 설명) 효율이!「예.」다들 하잖아?「예. 원래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셨을 때 그 이상이 아담 해와의 타락이 없었다면 그대로 이상가정을 이루어서 그 가정을 토대로 국가와 세계, 천주를…. (김효율씨의 4대 심정권에 대한 설명이 이어짐.)

상대가 필요한 이유

점수를 주면 60점도 못 준다구. 첫째 생각해야 할 것이, 하나님의 창조라는 것은 하나님을 표현화시키고, 하나님을 제2의 하나님으로 나타나는 그 존재를 중심삼고 사랑이 성립된다구요. 사랑이라는 그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자녀의 시대, 형제시대, 부부시대, 부모시대 올라가는데, 그 상대라는 존재는 하나님의 내적인 모든 전체를 지닌 과거, 현재, 미래까지 전체를 대신할 수 있게끔 해서 그것을 자극시킬 수 있는 표현적 실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어렸을 때…. 하나님도 어릴 때가 있었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체에서 자녀와 같은 시대가 있었고, 형제와 같은 시대가 있었고, 부부와 같은 시대가 있었고, 부모와 같은 시대가 있었다는 것을 전제로 해야 된다구요. 이걸 전제로 안 하면 안 돼요. 모든 말이 성립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대상의 가치가 얼마나 위대한 것이냐? 내가 언제든지 얘기하는 것이, 몸 마음이 하나돼 있을 때는 자극을 못 느낀다는 것입니다. 하나돼 있기 때문에 자극을 못 느낀다 이겁니다. 우리 눈을 보더라도 눈이 서로 균형을 취해 가지고 주고받을 때는 수평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자극을 못 느끼는 거예요. 우리 눈이 움직이는 것도 느끼지 못한다구요. 이 눈이 깜박깜박 하는 것을 느끼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우리가 심장이 뛰는 것을 느끼지 못합니다. 언제든지 균형을 이루고 있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이것을 청진기로 들어보면 굉장히 큰 진동소리를 내면서 움직이는데, 하나돼 있기 때문에 그것을 느끼지 못한다 이겁니다.

그러면 창조가 뭐냐? 하나님을 보게 되면, 하나님은 사랑의 주체요, 생명의 주체요, 혈통의 주체요, 양심의 주체인데, 그것이 하나님 가운데 하나돼 있음으로 말미암아, 성상 형상이 하나돼 있어서 느끼지 못한다 이겁니다. 그러면 남자면 남자 자체에도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고, 양심이 있지만 자기가 느끼지 못합니다.

여자들도 그렇고, 남자들도 그렇고 왜 상대가 필요하냐? 상대라는 것이 왜 필요하냐 하면, 자기의 내적인 모든 성품, 속성이 외적인 실체로서 나타나게 될 때에 플러스 마이너스의 작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환경 가운데는 주체와 대상이 있는데, 그 주체와 대상이 있게 되면 반드시 운동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의 주체 앞에 사랑의 대상인 아담 해와가 되고, 생명의 주체 앞에 생명의 대상이 나타나게 되고, 혈통의 주체 앞에 아담 해와가 혈통의 대상이 되고, 양심도 그렇습니다.

모든 전부를 볼 때, 하나님이 주체면 반드시 상대가 돼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대상이 있는데, 이러한 상대라는 건 반드시 종적인 기준이 맞아야 되고, 횡적 기준이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된다는 사실은 뭐냐 하면, 주체가 자라온 과거·현재·미래, 또 상대가 자라 온 과거·현재·미래의 그 내용이 사랑을 중심삼고 같아야 된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같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녀 형제 부부 부모의 사랑을 완성할 수 있는 출발의 자리는 결혼

그러면 그 사랑이 어디서 결합하느냐? 자녀의 사랑 완성은 어디서 이루어지느냐? 하나님은 틀림없이 대상적 실체를 필요로 했기 때문에 아담을 지었는데, 그 대상적 실체는 자녀의 시대를 거치고, 형제의 시대를 거치고, 부부의 시대를 거치고, 부모의 시대를 거쳐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주체가 그랬다는 것입니다. 그 주체 앞에 우리 인간도 자녀의 시대를 거쳐가야 되고, 형제의 시대를 거쳐가야 되고, 부부의 시대를 거쳐 가지고 부모의 시대를 거쳐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어디서 결합하느냐? 자녀의 시대의 완성적 일이 결혼이라는 것입니다, 결혼. 부부가 하나될 수 있는 곳이 어디냐? 자녀들이 바라는 소원의 정착지는 결혼이고, 형제의 사랑이 바라는 정착지도 결혼이고, 부부의 사랑이 바라는 정착지도 결혼이고, 부모의 사랑이 정착하는 자리도 결혼인데, 종횡의 기준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횡적인 아담과 종적인 하나님이 맞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맞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횡적인 아담 해와가 하나되지마는, 종적인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일체가 되지 않고는 부모가 안 됩니다. 우리의 마음이 종적 횡적이 연결돼 있기 때문에 횡적 기반 완성을 위한 것이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입니다. 그 부부의 사랑까지 가게 되면, 비로소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이 연결돼 가지고 생명의 결합이 거기서 벌어지고, 사랑의 결합이 벌어지고, 혈통이 거기서 연결되고, 양심도 거기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종횡의 사랑이 일치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를 품은 하나님은 과거의 자기 마음 가운데서 자녀의 사랑을 완성할 수 있는 자리를 느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 형제의 사랑을 완성할 수 있는 자리를 느끼고, 부부의 사랑을 완성하는 자리를 느끼고, 부모의 사랑이 완성할 수 있는 출발의 자리를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결혼하는 일입니다. 일체 되는 자리라구요. 요걸 빼면 안 돼요.

결국 그건 뭐냐? 하나님이 대상을 만들어 가지고는 자극을 안 느낀다는 것입니다. 자기 대상이 없으면 자극을 못 느끼는데, 대상이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1백 퍼센트 사랑, 1백 퍼센트 생명, 1백 퍼센트 혈통, 1백 퍼센트 양심, 즉 하나님의 모든 내적인 것, 외적인 것이 완전히 표출화되어 가지고 서로 같은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정착하는 자리가 결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녀들이 가는 목적지, 형제들이 가는 목적지, 부부가 가는 목적지는 사랑의 일체를 이루는 자리입니다. 그래, 부모의 자리라는 것은 뭐냐? 횡적인 아담 해와가 하나되었다 해도 종적인 하나님이 거기에 개재하지 않게 되면 부모의 자리에 못 올라가는 것입니다. 부모가 돼 가지고, 부모의 자리를 완성한 그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그것을 완성함으로써 하늘과 땅이 벌어진다구요.

하나님의 무형세계와 아담 해와의 유형세계가 벌어져요. 유형세계는 아담 해와 사랑의 일체권에 그려지는데 이건 횡적인 기준입니다. 그 다음에 무형세계는 종적인 하나님의 이상적 세계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에 비로소 사랑이 연결돼 가지고 땅에 있으나 하늘에 있으나 일체적 이상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천상세계로 이행해 가는데, 그곳이 천국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제1창조주, 아담은 제2창조주, 아들딸은 제3창조주

첫째, 강조해야 할 것은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상대가. 하나님을 표출화시켜야 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을 보면서 자기의 과거 모습을 보는 거예요. 아담이 어린애일 때 보는 것은 하나님의 지난날 자라 오던 모습을 보는 것입니다. 그래, 과거 전체가 동원되는 거예요. 수천 년, 수만 년이 됐지만 말이에요, 아담이 자라 오는 모든 과거를 상대적으로 느껴 보는 것이 자녀시대입니다. 하나님적 자녀시대, 하나님적 형제시대, 하나님적 부부시대, 하나님적 부모시대,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것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비로소 아담이 상대적인 존재로서 나타내는 것입니다. 아담이 자라는 그 자체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지난날의 모든 것을 다시 회생시켜 가지고 연결시키는 대상의 가치를 설정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녀시대, 형제시대, 부부시대, 부모시대로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사랑으로 자녀가 심정적 완성하는 것이고, 형제가 완성하는 것이고, 부부가 완성하는 것입니다. 부부로서 사랑이 완성되는 것은 결혼해 가지고 이루는 것인데, 그것만으로는 그렇게 안 된다구요.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려면 반드시 횡적인 아담 해와의 결혼한 기반 위에 하나님의 종적 기반이 연결되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부모의 자리에 못 올라가는 것입니다.

부모의 자리에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상현이 생겨납니다. 상현 여기도 부모까지 된 이걸 보게 된다면 내적인 면에서 자녀의 시대, 형제의 시대, 부부의 시대, 부모의 시대를 다 이루고, 여기서도 자녀의 시대, 형제의 시대, 부부의 시대, 부모의 시대를 이루니까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서 태어나는 것이 아담 해와의 아들딸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자신이 아담 해와의 상대적인 기준에서 자녀의 시대, 형제의 시대, 부부의 시대, 부모 시대의 사랑을 체휼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담 자체가 부모의 자리까지 완성할 수 있는 자리에 올라온 역사적 사실을 전부 다 표출화시키기 위한 것이 자녀라는 것입니다. 자녀를 키움으로 말미암아 아담이 옛날에 지냈던 자녀시대를 다시 느끼는 거예요. 또 형제의 시대를 다시 느끼고, 그 다음에는 부부시대를 다시 느껴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의 자리에 올라갔던 것과 마찬가지로 아담 해와의 아들딸도 그래야 됩니다.

그래, 이렇게 보게 된다면, 하나님은 제1창조주입니다. 하나님은 아담을 창조하고, 아담은 아들딸을 창조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은 제1창조주, 아담은 제2창조주,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제3창조주가 되는 거예요. 요런 개념이 없으면 3대 왕권이 성립 안 됩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4대 심정권 완성의 자리

그래서 4대 심정권은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녀 완성시대, 형제 완성시대, 부부 완성시대, 부모 완성시대가 사랑으로 일체 되는 자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결론을 지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대상적인 인간을 지어 가지고 하나님의 과거·현재·미래의 희망까지도 전부 다 품을 수 있는, 상대를 통해 느끼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담 해와가 완성해 가지고 부모의 자리까지 올라올 때까지 하나님 자신이 느끼던 내적인 체휼을 외적으로 체휼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1창조주와 제2창조주, 이 두 분이 느끼던 것을 전부 다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느껴야 된다구요. 그러니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하나님을 볼 수 있고, 하나님을 알 수 있고, 영계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아담을 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의 아들딸은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하나님은 할아버지와 마찬가지기 때문에 할아버지의 사랑을 느끼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그 다음에는 아담의 사랑을 느끼는 것입니다. 아담은 하나님의 사랑밖에 못 느꼈지만 아담의 아들딸은 하나님의 사랑과 아담의 사랑을 느끼는 것입니다.

이 하나님의 사랑권, 아담 사랑권을 보면 말이에요, 하나님은 아버지 자리고, 아담 해와는 자녀의 자리고, 아담의 아들딸은 평면입니다. 평면을 대표해요. 그렇기 때문에 비로소 착지를 하는 거예요. 그래, 아담 해와 때는 과거, 현재, 중앙이지만 이것이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땅에 착지를 못 했다구요. 정(正)과 분(分)은 됐는데 합(合)이 안 이루어졌다 그말입니다. 그래서 아담의 아들딸에서부터 합(合)이 돼 가지고 벌어져 나가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이걸 대수로 보면 3대입니다, 3대.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 자체가 완성하기 위해서는 내적으로는 하나님을 닮아야 되고, 아담 해와를 닮아야 됩니다. 아담 해와의 그러한 가정이 씨가 되어 가지고 횡적으로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종족이 벌어지고, 민족이 벌어지고, 국가 형태로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3대 왕권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제1창조주의 사랑과 제2창조주인 아담의 사랑을 이어 가지고 제3창조주가…. 제3창조주는 아담의 아들딸입니다. 이것이 3대입니다. 여기에서 3대 왕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와 육계와 우리 가정을 통해서 천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천국이라는 것은 가정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가정을 이루어 종족 편성, 국가 편성을 해 나가는 거예요. 하나의 주류를 통해서 옆으로, 순을 중심삼고 많은 가지가 뻗어 나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종대를 중심삼고 많은 가지가 뻗어 나가는 것과 같이 옆으로 퍼져 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반드시 요런 사위기대 형태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1대, 2대, 3대 요것이 기준이기 때문에 이 3대 개념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언제든지 4대 심정권 할 때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완성하는데, 그것이 결혼을 해서 사랑이 일체 되는 그런 자리가 4대 심정권 완성의 자리입니다. 그것이 하나의 텍스트, 모델이 되기 때문에 이 모델에 다시 갖다 맞춰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조상 대신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창조이상, 하나님이 창조할 때에 자기 자체를 표출화시킨 아담, 아담 자신이 하나님과 마음과 몸이 하나돼 가지고 표출화시킨 자녀, 이 3대 왕권을 이루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 아버지, 손자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아버지 자리는 현재, 현재를 말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자라 가지고 여기에 와서 만나는 것입니다. 이게 두 번째입니다. 여기서 자라 가지고 남자 여자로 갈라졌던 것이 여기에 와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갈라졌던 것이, 여기 정(正)에서 분(分)됐던 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아들딸이 분(分)됐던 것이 이렇게 찾아가 가지고 정(正)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딱 반대라구요. 이것이 지상 아담 해와 완성체, 영계 하나님 완성체, 이 둘이 합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적 하나님, 외적 하나님이 한 사람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전체 표출 상대자라는 개념이 들어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 정착하는 것은 결혼 형태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부부 일신이 되는 데 있어서 상현 하현, 우현 좌현이 연결돼 가지고 형제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서 전후, 형제가 나오는 거예요. 이 형제가 생김으로 말미암아 구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평면적 기준은 작지만 구형세계가 이루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이 아담 해와의 아들이 없어 가지고는 모든 것이 완성 안 되는 것입니다.

3대 왕권은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낳아야 완성돼

그래, 4대 심정권의 완성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표출화된, 과거·현재·미래의 표출화된 대상이 사랑으로 결실하는 것입니다. 그 자리는 결혼해 가지고 부부가 사랑으로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일체 되는 그 자리는 혼자서는 안 된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개재되어 들어가야 부부를 중심삼은 여기에 왕의 자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여기에 사랑의 일체가 되지 않고는 왕권이 생기지 않습니다. 왕권이 뭐냐 하면, 왕과 여왕인데, 종적인 하나님이 개재되어야 왕권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 자체가 완전히 지상 위에 갓 태어난 아담 해와와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돼 가지고 아들딸들을 횡적으로 전개시킨 것은 모두 같은 하나의 사위기대를 이룬 것과 같습니다. 세 아들이 있으면 말이에요, 그 아들들의 사위기대는 같은 모델 형태로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의 가정과 가치는 마찬가지입니다. 씨라는 것은 가치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래, 4대 심정권은 부부로 말미암아 사랑 일체를 이룬 데서 결실되고, 3대 왕권이라는 것은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낳아야 완성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야 3대 왕권이 완성된다는 거예요. 영계를 대표한 것은 할아버지를 대표한 하나님이고, 아담 해와는 현재를 대표합니다. 과거·현재·미래예요. 현재를 대표한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미래를 대표한 아들딸이 나오는데, 정(正)에서부터 분(分)됐던 이것이 합(合)해져야 되는 것입니다.

합하는 데는 이 가운데에서 수직이 합해야 됩니다. 아들딸이 자녀의 사랑으로 자라 가지고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을 가지고 여기서 합하는 것입니다. 상현 하현, 우현 좌현이 완전히 하나되는 이 자리에서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비로소 아들딸을 낳는 거예요. 그 아들딸은 뭐냐?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내적인 모습을 아담을 통해서 보여 주었고, 아담의 보이지 않는 모든 과거·현재·미래가 아들딸에게서 재차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양심을 가지고 아담 해와를 사랑하던 것에서 보이는 실체를 가지고 아담 해와의 사랑하는 아들딸을 사랑하게 된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손자를 사랑하는 자리가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결실이 벌어져요. 이중이 되기 때문에 결실이 벌어지는 거예요. 정·분·합(正分合)입니다. 알겠어요?

정(正)에서부터 갈라져 가지고,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할 때에 자녀로부터 형제, 부부를 거쳐 가지고 부모로 올라온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서도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을 거쳐 가지고 부모의 사랑으로 올라가야 됩니다. 그래, 부모의 사랑은 반드시 종횡이 연결되어야 된다는 걸 똑바로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과 땅이 종적인 기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종적인 기준. 그 다음에는 부모를 중심삼고 죽 확대돼 나가는 거예요. 모든 역사는 부모를 중심삼고 발전해 나갑니다. 이게 공식 발전입니다. 부모를 중심삼은 가정 형태로 발전해 나간다 이겁니다.

이 4대 심정권의 정착지는 하나님의 대상적 아담 해와 실체입니다.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지난날의 모든 것을 표출화시켜 가지고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다시 아담 해와를 통해 느낀다는 것입니다. 그런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통해 느끼던 것을 이 자녀를 통해서 느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아들은 하나님의 사랑이 미쳐지고, 즉 종적으로 분립된 그 사랑이 연결돼 가지고 미쳐지고, 아담 해와의 실체 사랑이 미쳐지는 이중적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이중적으로 사랑을 받기 때문에 하나님적 왕권, 아담적 왕권, 아담의 아들적 왕권의 3대 왕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사는 데는 하나님의 지상 완성, 아담 해와의 완성, 자기의 완성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하나님의 사랑과 아담의 사랑을 연결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종횡을 연결시킬 수 있는 열매라는 것입니다, 열매. 그러니 때문에 소생·장성·완성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가정에서도 말이에요, 부부들이 살지만 손자가 나오면 희망이 더 크다는 것입니다. 손자는 하나님이 표출화된 이상적 실체, 부모가 표출화된 상대를 중심삼은 이상적 실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하지마는 할아버지가 더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 미국의 가정들을 보게 되면, 나이 많은 사람들이 손자를 못 만나는 것이 한이 크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의 정착지

4대 심정권은 뭐냐? 아담 해와가 완성해서 부부를 이루어 여기에 하나님이 개재해 가지고 여기에서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아들딸이 나오게 될 때, 그 제3의 아들딸은 하나님 대신이고 제2 아담 대신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대 왕권의 표출의 실체가 손자라는 것입니다. 그 손자는 할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아버지의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3대 왕권입니다.

그러면 황족권은 뭐냐? 아담 가정에 있어서 가인 형님이 있고 아벨 동생이 있었습니다. 이것을 설명할 때는 복귀라는 말을 안 해도 됩니다. 타락했다는 얘기를 안 해도 된다는 거예요. 아담의 아들딸에 있어서 가인 아벨 형제가 태어난 거예요. 가인 아벨입니다. 반드시 환경에는 언제든지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됩니다. 이 주체와 대상이 하나돼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하나된 그 가정을 중심삼고 타락한 세계의 가정과 하나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황족권이라는 거예요. 자체 내에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된 것이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마이너스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도 소생·장성·완성입니다. 3단계예요. 형님이 중심자이기 때문에 중심이 돼 가지고 자기 직계의 형제들은 오른쪽이 되고, 복귀해야 할 입장에 있는 것은 왼쪽에 두고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가정의 형제가 하나되면 그만입니다. 그러니까 세상의 사탄세계를 구해 주려니까 가인 아벨의 형제가 하나된 그것을 아벨로 해 가지고 사탄세계를 가인으로 하여 하나 만들어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의 기준을 세워 가지고 이것을 동생이 순응할 수 있게 될 때에 황족권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의 아들딸도 장자권 직계 자녀를 통해 가지고 차자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장자의 자리로 들어감으로써 지상천국, 천상세계에 같이 동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황족권입니다.

그래, 4대 심정권을 말할 때는 사랑을 결실한 부부 일체된 걸 말하지 않으면 안 되고,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내적인 하나님이 표출화된 사랑, 생명, 혈통, 양심의 충격적인 걸 느껴야 된다구요. 느껴 가지고 서로 하나되게 되면 몰라요. 숨이 멎어지는 것처럼, 좋을 때는 다 잊어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기 때문에 생활도 매일같이 24시간, 밤낮으로 커 나가야 된다구요. 충격적인 자극을 느끼며 커 나가야 된다구요. 개인의 사랑에서 가정적 사랑, 종족·민족·국가적 사랑으로 커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4대 심정권은 뭐냐 하면, 반드시 하나님의 무형의 실체를 실체대상으로서 과거·현재·미래의 충격적인 자극을 느끼기 위한 것이 아담 해와 창조인데, 그들이 사랑으로 일체 될 수 있는 결혼한 그 자리에 있어서 좌우, 종횡이 일체 될 수 있는 그 자리가 4대 심정권이 나오는 자리입니다.

여기에서 하나님의 완성이 벌어집니다. 하나님의 유아시대 완성이 벌어지고…. 충격적인 사랑으로써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형제의 완성, 그 다음에 부부로서의 완성, 부모로서의 완성이 결혼한 자리에서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에 4대 심정권의 완성이 벌어집니다.

그래, 4대 심정권이 벌어지게 되면 말이에요, 내적인 제1창조주, 제2창조주, 제3창조주의 모든 안팎의 것이 전부 다 같이 통일돼 버린다는 것입니다. 요 자리가 3대 왕권의 정착지입니다. 전부 다 결혼 가운데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부모라는 것은 반드시 아담 해와의 혈족이기 때문에 종적기준이 연결되어야 됩니다. 종을 맞추기 위한 횡적 기준이 되어야 하나님이 결국 아담 해와의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왕권이 성립 안 됩니다, 3대 왕권.

하나님의 사랑을 표출화시키는 대상이 있어야

그러면 황족권은 뭐냐? 아담의 아들딸이,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타락한 세상을 하나 만들어 나가야 됩니다. 타락한 세상을 포기할 수 없다구요. 이 가인이 하늘을 파괴시켜 나가는 기준에 섰지마는, 이것을 하나 만들어서 아벨이 장자가 되고 장자의 자리에 있던 가인이 차자가 되어야 된다구요. 완전히 뒤집어져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 전복, 부모권 전복, 왕권 전복이 됨으로써 비로소 사탄에게서 완전히 되찾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황족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타락했던 모든 전부를 본연의 기준에 결속시키는 결론이 벌어지기 때문에 거기는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사랑만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첫째는 뭐라구요? 첫째?「첫째는 하나님의 사랑을 표출화시키는 대상이 있어야 됩니다.」대상이 없으면 표출화 못 시켜요.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모든 것이 있어도 충격을 느끼지 못합니다. 남자 여자나 아무리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다 있지만 혼자서는 못 느낍니다. 혼자서는 못 느낀다는 거예요. 암만 미인이라도 혼자서는 사랑을 못 느낀다구요. 미남자가 나타나면 자기도 모르게 전부 표출화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아시대의 젖 먹던 피도 동원되고, 형제의 피도 동원되고, 전체가 동원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어디에서 하나되느냐? 자녀의 사랑의 완성도 결혼에서 이루어지고, 형제의 사랑 완성 정착지도, 부부의 사랑 완성 정착지도, 부모의 사랑 완성 정착지도 결혼한 한 점에서 이루어집니다. 한 점에서 벌어집니다. 둘이 아니라구요. 둘이라면 전부 다 갈라진다는 말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4대 심정권 정착기지가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자녀는 자녀대로, 형제는 형제대로, 부부는 부부대로, 부모는 부모대로 따로 된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어디 가서든 이게 하나되어야 되기 때문에, 동기가 하나돼 있기 때문에 과정도 결과도 영원히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4대 심정의 완성 정착지는 부부를 중심삼고 사랑이 일체가 되는 자리입니다. 부부의 사랑이 일체가 될 때 아담 해와도 완성되지만 하나님까지 완성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성상 형상으로 갈라졌다가 하나되는 그 기쁨을 어디서 느끼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종적 자리에서 기쁨을 느껴야 할 것을 표출화시킨 것이 아담 해와입니다.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부모의 자리에서 기쁨을 느끼게 될 때에 하나님도 부모의 자리에서 같이 기쁨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담 해와가 없으면 하나님이 완성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의 내적인 표출화, 그 다음에 외적인 표출화, 그냥 그대로 이어받은 것이 아담 해와의 아들딸입니다.

이 모든 전부가 신인애(神人愛), 하나님과 사람의 사랑이 일체 되는 거기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또 그 사랑이 갈라질 수 없습니다. 형제의 사랑도 근본이 하나니까, 형제의 사랑이 뿌리가 하나니까 갈라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형제의 사랑은 아무리 확대되더라도 갈라질 수 없습니다.

그러니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형제가 하나되고, 요것이 하늘 편 장자권을 복귀해 가지고 사탄세계의 장자권을 차자의 자리에서 품음으로 말미암아, 에덴 동산에서의 장자도 하나님의 아들, 차자도 하나님의 아들에 세움으로 말미암아 타락 없었던 그 기준을 전부 다 탕감해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4대 심정권을 알겠어요?

4대 심정의 표출화된 사랑의 정착점이 한 점이라는 걸 강조하지 않으면 큰일난다구요. 자녀가 갈라진다는 것입니다. 왕권도 갈라지고, 부모권도 갈라진다는 말이 벌어져요. 형제도 그렇고.

4대 심정권 가운데 하나님을 닮아 나가야

대개 지금 보게 되면 말이에요, 우리 인간이 바라는 것은 부모, 부부, 형제 이렇거든. 형제 가운데는 다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대번에 말할 때는, 부모를 먼저 하고 부부, 자녀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자녀를 말하게 된다면 부모, 부부, 형제, 자녀가 되는 거예요. 형제 가운데는 자녀가 들어간다구요.

그래, 소원이 뭐냐 할 때는, 부모를 가져야 되고, 아내나 남편을 가져야 되고, 아들딸을 가져야 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인간 가정생활의 절대요인입니다. 그래, 부모, 부부, 형제입니다. 형제 가운데는 자녀가 들어가 있어요. 부모, 부부, 자녀 이렇게도 말할 수 있어요. 그래, 형제는 더블이 돼 있기 때문에 3대 사랑이라고 말하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은 유아시대에 부모로부터 갈라지기 위한 거거든. 유아시대에는 남자 여자로서 갈라지지 않는다구요. 유아시대를 지나 유치원 초등학교에서 갈라져 가지고 자기 자체를 완성해 나가는 거예요. 유아시대에는 분립이 안 됩니다. 부모와 하나돼 있던 것이 여기서 갈라져 나가기 때문에 부모, 그 다음에는? 부부, 형제 이렇게 되는 거예요. 형제 가운데는 자녀가 들어가 있다고 보고, 자녀 가운데 형제가 들어가 있다고 보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은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녀로부터 출발하기 때문에 자녀 가운데는 형제가 들어가 있는 것으로 본다는 거예요.

4대 심정권 가운데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결국은 뭐냐 하면, 하나님을 닮아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닮으려니까 분립되더라도 부모가 따라 올라가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완성할 때까지. 부모가 표본이라구요. 하나님과 하나될 때까지, 하나님 자체가 자극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아담 해와를 체휼시켜 가지고 키워 나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도 하나님이 없으면 크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느끼지 못해요. 하나님을 내적으로 느껴 가지고 외적으로 표출화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3대 왕권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3대 왕권 할 때는 아담의 아들딸은 아담보다도 이중적이라는 것입니다, 이중적. 할아버지의 사랑을 받아야 되고, 아버지의 사랑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아담은 아버지의 사랑밖에 못 받는 거예요.

아담의 아들딸은 두 세계, 영계의 하나님과 지상의 아담 왕권의 둘의 사랑을 받아 가지고 제3의 왕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렇게 확대되는 거예요. 아담 가정은 단 하나밖에 없지만 아담 아들까지 확대되는 거예요. 이게 다른 거야. 이게. 횡적으로 펴져 나가는 것입니다, 같은 가치로서.

그래서 국가 형태로 확대되는 거예요. 가정 형태가 아닙니다. 국가로 확대된다는 것입니다. 횡적인 같은 가치의 확대로 말미암아 종족 형성, 민족 형성, 국가 형성, 세계 형성이 벌어지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그 가치는 같다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과 같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가정이 있는 곳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부모의 사랑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아담 대신 부모의 사랑은 따라다니는 거예요.

사랑 완성, 생명 완성, 혈통 완성, 양심 완성을 해야

옛날 아담 해와의 직계 아들딸을 부모, 아담 해와로 모시던 것과 마찬가지로, 수천 대가 되더라도 하나님과 부모가 아담 대신 부모하고 아들딸을 언제나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요것이 천상세계, 지상세계, 미래의 왕권을 확대시킨 가정에서 천국을 이뤄야 한다구요. 아담 해와의 가정에는 형제가 없다구요. 형제가 있으니까 플러스 마이너스, 환경권에서도 플러스 마이너스 가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 그 다음에는 황족권인데, 황족권은 자체 내 타락이 없었으면 아담 해와, 아들딸은 둘이 하나됩니다. 자동적으로 하나돼 있는 거예요. 자녀의 심정권, 형제의 심정권, 부부의 심정권, 부모의 심정권이 하나니까, 출발이 같으니까 거기에 대상적 입장의 모든 자녀도 형제도 부부도 부모도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담 가정에 있어서 그 심정적 기준에 타락이 없었다면 자동적으로 하나됩니다. 부모를 따라서 전부 다 하나된다 이겁니다. 부모가 표준입니다. 하나님이 싸움하지 않고 아담 해와가 사랑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입니다.

아담 해와가 3대 왕권을 수립하는 데서 표본이 못 됐습니다. 그러니까 제2창조주의 자리에서 완성 못 하니까 아담의 아들딸도 그런 거예요. 아담의 아들딸은 제3창조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표본의 자리에 서면 어떻게 되느냐? 종적인 기준에서 가정이 단위로서 아담 가정이 요렇게 연결되는 거예요. 요건 직계입니다. 가치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지만 형제가 많아지는 거예요. 형제가 많아지고, 종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같은 가치로서 점차 연결되어 나가는 거예요.

이 종적 기준과 사랑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사랑으로 일체 됨으로 말미암아 천국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요것이 황족권입니다, 황족권.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가인 아벨 가정이 하나되고, 가인 아벨 종족이 하나되고, 가인 아벨 민족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하나된 사람은 지상에서 가정으로 살았지만, 모든 전체와 하나된 생활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황족권, 저나라에 가 가지고 황족과 같이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말하는 것을 가만 들어 보면 그런 내용이 빠져 있어요. 첫째는 표출적 이상을 완성하기 위해서, 과거·현재·미래를 하나님이 체휼하기 위해서 아담 해와의 가정 완성을 표방했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도 제2창조주로서 제3창조주인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아담 해와 자체의 과거·현재·미래를 느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내적인 과거·현재·미래의 유아시대, 형제시대를 표출화시키기 위한 것이 아담 해와의 아들딸, 즉 손자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아담 해와의 아들딸을 하나님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고, 아담 해와가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여기에서 3대 왕권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나라 천국이 있으면 가정천국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래, 언제나 표출화 대상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잊어버리지 말라구요. 사랑 완성을 위해서는 충격적으로 서로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충격적인 사랑 완성, 생명 완성, 혈통 완성, 양심 완성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아담 해와가 느꼈지만, 아담 해와 자체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을 때 느꼈던 과거·현재·미래의 모든 걸 표출화시켜서 체휼하지 못했다 이겁니다. 이게 타락이라는 것입니다. 요것을 표출화시켜 가지고 아담 해와의 아들딸까지 느끼게 됐다면, 하나님은 제1창조주, 아담은 제2창조주,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제3창조주가 되는 거예요. 같은 내용입니다.

그래야 이것 정리된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정리된다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 해와가 부부로서 사랑하게 되면 하나님이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 완성, 아담 해와 완성 다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유아시대 완성, 하나님 형제시대 완성, 하나님의 부부시대 완성, 그 다음에 하나님의 부모시대 완성이 다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표출해 가지고 전부 다 체휼했기 때문에 그것이 하나의 핵이 되고 하나의 부체가 돼 가지고 안팎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 모든 존재는 핵이 있고 부체가 있는 거예요. 이게 도니까 둥글어지는 것입니다, 도니까.

그걸 빼면 점수가 안 나와요. 점수가 안 나온다구요. 자녀 사랑보다 형제 사랑이 왜 크냐? 부모를 중심삼고 벌어지는 거예요. 부모가 사랑하는 아담, 부모가 사랑하는 해와, 이것은 일체입니다. 같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아담은 부모의 사랑에다 자기 사랑을 덧붙여야 된다구요. 이렇게 종적으로 해서 올라가는데, 분립된 것이 같이 올라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가 사랑하는 아담, 부모가 사랑하는 해와인데, 아담은 뭐냐 하면, 부모 사랑에 자기 사랑을 갖다 합해서 같은 상대적 자리가 돼야 균형이 되어 올라간다구요. 요것을 빼면 안 된다구요. 자녀의 사랑이 그래요.

3대 왕권과 황족권의 구분

부부의 사랑은 어떻게 되느냐? 여기에 뻗어 올라갔던 것이 다른 힘으로써 중앙으로 들어간다구요. 다른 힘이 생겨요. 원심력이었던 것이 구심력에 의해 들어가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부부의 사랑에는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이 완성되어 들어가 있는 거예요. 다 연결돼 있습니다. 점점 굵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형제의 사랑에서 굵어졌던 것이 합해 들어가는 거예요.

영계에서도 하나님이 과거에 느끼던 모든 나타나지 않던 것을 아담 해와가 느낌으로써 결혼 때에 있어서 아담 해와가 합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딱 상하 좌우가 합해지는 것입니다. 여기서 형제가 발생하는 거예요. 그래서 원형적 구형을 이루어 나갑니다. 이 구형을 이루어 나가는 것이 황족권이고, 부부를 이룬 것이 왕권입니다, 왕권. 3대 일체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3대가 하나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형제의 사랑이 자녀의 사랑보다도 더 크다는 것입니다. 자녀 때는 어머니 아버지의 젖만 먹으면 되잖아요? 이 자녀가 커 가면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없더라도 아담 해와는 놀아야 된다구요. 같이 놀고 다 그래야 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상이니 자유니 평화니 통일이니 행복이라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벌어지는 것입니다. 남자 세계, 여자 세계에 있어서 자유라는 것은 사랑이 일체 되지 않은 자리에서는 있을 수 없어요. 이 땅 위에 자유의 출발 기지가 어디냐? 돈도 아니고, 물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닙니다. 사랑에서 출발해야 된다는 논리가 벌어져요. 출발점이 하나기 때문에 목적점, 정착점이 달라져서는 안 됩니다.

그래, 결혼이라는 것은 내 자녀 완성을 표시하는 것이고, 형제 완성을 표시하는 것입니다. 부모를 닮아 나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래서 결혼해 가지고 우리를 낳아 준 것과 마찬가지로 자녀도 커 가지고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래요. 하나님도 3단계의 사랑을 거쳐 가지고 아담 해와를 지은 것입니다. 자녀를 지음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서 아담 해와의 아들딸을 낳아야만 하나님이 비로소 완성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자지관계 하게 되면 언제나 먼저 부모를 생각해야 됩니다. 가를 수 없어요. 부부관계를 가를 수 없어요. 형제관계를 가를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도 가인 아벨을 가를 수 없다는 것입니다. 모든 가정들이 부부를 갖춰 가지고 사랑 일체를 완성하게 되면 가인적 가정이나 아벨적 가정이나 마찬가지입니다.

「3대 왕권을 3대 황권이라고 부르지 않는데, 이유가 있습니까? 왕권하고 황권은 일반적으로 다르게 생각하는데요.」왕권이 중심이지.「황권이라고 부르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까?」왜 황권이라고 불러? 왕족이나 황족이나 마찬가지야.「같은 뜻으로 말씀하신 것이지요?」그럼. 왕족권이나 황족권이나 같다구. 지상에서 말할 때는 황족이라고 말하는 거지.

재미있는 것이, '횐 백(白)' 자 아래에다가 '임금 왕(王)' 자가 붙어 있다구요. 힘을 받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황족이란 것은 형제들 입장이에요. 아담 가정은 하나만이 아닙니다. 아담 아들딸은 형제가 많거든요. 그게 황족이라구요. '왕권' 하게 되면 주류를 말하는 거예요. 그렇게 보면 된다구요. 왕(王)을 한자로 보면, 셋에다가 하나를 내리긋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 천하를 통일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황(皇)은 무슨 뜻이냐 하면, 백(白)이라는 것은 완전한 걸 말하니까, 완전한 것을 받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를 받들어야 되고, 형제를 받들어야 되고 말이에요. 이런 관계라구요.

「뜻이 같다면 3대 왕권과 황족권을 구분해서 완성해야 된다는 것은….」황족권이라는 건 자녀들을 중심삼고 말하는 거야, 자녀. 아담 가정의 직계를 말하는 거라구. 그 직계는 딱 같거든. 요게 다이아몬드같이 내려간다구. 그러니까 왕을 중심삼은 형제권을 황족이라고 하는 거야. 그렇잖아? 물론 왕족이라는 말이지.

아담 해와는 하나님을 보면서 자라

그래, 지금까지 내가 왕이라는 말을 쓰긴 하지만, 지금까지 이 땅에 하나님이 안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황이라고 하지만 말이에요. 본래는 왕족과 왕과 황족은 다르다고 봐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왕권 하게 되면 이걸 말하는 것입니다. 황족권이라는 말은 없다구요. 황족이란 벌써 형제권을 말하는 거라구요. 판도, 환경 여건을 말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황제가 되겠느냐, 왕이 되겠느냐 할 때 어때요?「대개 황제를 원하는데요….」무슨 황제야? 왕 하게 되면 하나를 말하는 거예요, 하나. 하나님이 개재해 들어가야 된다구요, 하나님. 「개념적으로는 왕이 상위입니다.」「아버님은 같은 뜻으로 말씀하시는데, 왕은 하나님의 주권적인 형태로서 말씀하시는 거고, 그 확대 형을 황족이라고 말씀하신 겁니다.」그럼. 형제를 말하는 거라구요. 황족권은 형제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단어는 조금 다릅니다. 왕족권이라고 하면 왕에서 확대된 형으로 보는데, '황' 자가 붙으니까 왕에서 한 단계 더 올라가는 거라고 착각을 하게 됩니다.」그래, 왕권은 종적 왕권, 횡적 왕권 이렇게 되는데, 횡적 왕권을 황족권이라고 하면 된다구요. 그것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사랑이 일체 돼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종적 횡적 문제 되지 않는다구요.

「……에덴 동산에서 아담 해와는 부모로서 하나님을 느꼈는지에 대해 설명을 해달라고 할 때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하나님을 다 본다구요. 알겠어요? 아담 해와는 다 본다구요. 우리가 영안이 막혀서 못 보지 다 보게 돼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을 보면서 자라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영안으로 본다구요. 그래야 하나될 것 아니예요?「영계에 가도 하나님은 안 보인다고…」실체로 나타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자체 대신에 아담 해와의 것으로 나타나야지요.

자기 전수입니다, 자기 전수.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전부 전수 해 가지고, 아담에게 나타나 가지고 체(體)를 입는 거예요. 마음이 보이질 않잖아요? 보이지 않지만 마음을 모르는 게 아니라구요. 아는 거라구요. 마음이 주체로서 전부 다 끌고 다니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자기 멋대로 살 수 없다구요.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돼 나가는 자리에서 살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마음을 절대시해야 됩니다. 마음은 부모보다 앞서고, 마음은 스승보다 앞서고, 마음은 하나님보다 앞선다는 것입니다. 사랑 이상이라는 것은 자기의 몇천만 배 좋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체를 아담 해와 자체가 다 느끼는 것입니다. 자기 혼자 행동 못 한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느끼면서 형체로도 아는 거예요. '나같이 하나돼 있구나!' 하는 걸 느낀다구요. 우리가 봐도 느낌으로 결정되지, 보는 것으로 결정 안 된다구요. 냄새를 맡더라도 냄새 맡는 그 자체로 결정하는 거예요. 냄새를 맡아 가지고 인식 과정을 중심삼고 그렇게 할 수 있는 주체적 현현이 벌어져야 그 냄새가 내 냄새라고 결정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것에 반드시 연결시켜 가지고, 주체와 대상관계에 연결시켜 가지고 결정을 하는 거라구요.

남자라는 것은 여자를 안 사람이라야 남자가 되는 것입니다. 또 여자는 남자를 안 사람이어야 여자가 되는 것입니다. 내게 다 있습니다. 남성 요소가 있고, 여성 요소가 있잖아요? 대상이 나타남으로써 하나님도 자극을 느끼고 완성하고, 또 대상도 하나님을 느껴 가지고 완성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영계에 가게 되면 참부모가 나왔으니 보이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참부모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마음 가운데 하나님이 들어가서 나타나기 때문에 보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체를 입으려면 대상이 필요해

하나님은 대상이 필요해서 창조를 했습니다. 대상이 없으면 사랑을 느끼지 못합니다. 대상을 완성을 위해서 만들었고, 그 다음에는 체(體)를 입기 위해서 만든 거예요. 그 다음에는 번식하기 위해서 지었다는 거예요. 땅에 실체가 없으면 번식을 못 하는 것입니다. 이 3대 요건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를 했습니다.

하나님도 체를 입어야 된다구. 체를 입으려면 대상이 필요하거든. 대상의 체를 입힌 것이 아담 해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그 모양이 하나님의 모양이 되는 것입니다. 대상이 없으면 체를 입지 못합니다. 그 다음에는 번식을 위해서 지었다는 것입니다. 천국이라는 곳은 생산이 안 됩니다. 땅 위에서 번식해야 됩니다. 3대 요인입니다.

대상이 필요해서 지었는데, 대상이 왜 필요하냐? 자기의 모든 내적인 것을 외적으로 느껴 가지고 안팎으로 완전히 느껴야 된다는 것입니다. 느끼게 되면 '제2의 나'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제1창조주, 아담은 제2창조주가 되어 나가는 것이거든. 그 다음에는 번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제3창조주가 나오는 거예요. 3대 요인입니다. 그러면 그 원리가 4대 심정권과 다 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타락한 아담 해와가 안 되었기 때문에 영계에 하나님이 없는 거예요. 영계에 가도 하나님을 몰라요. 예수도 미완성했기 때문에 예수가 대신 돼 있지마는 그 배후에는 하나님이 있는 거예요. 표출화가 못 되었다 이겁니다. 가정이 이루어지지 못했으니까. 저나라를 보게 되면, 보이지 않는 성신을 상대로 하고 예수님이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니 체를 느껴야 돼요. 사랑을 통하지 않으면 체가 입혀지지 않아요.

그래, 창조를 왜 했느냐? 대상이 필요해서 창조했다는 거예요. 대상이 왜 필요하냐? 사랑의 표출화를 위해서 필요하다는 거예요, 사랑의 표출화. 사랑은 과거·현재·미래 영원한 세계와 연결되니만큼 과거의 자기, 현재의 자기, 미래의 자기를 표출화시키기 위해서 창조했다는 거예요. 그 자기 자체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연결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하늘땅의 모든 게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참부모를 중심삼고 영계 가게 되면 참부모가 하나님 대신입니다. 참부모의 사랑, 본연의 기준에 안 가게 되면 자기 형태를 갖추지 못합니다. 먼 자리에 서지.

그래, 영계를 보게 되면 구름 같은 영인들이 많습니다, 떠돌이 영들이. 구름이 새까만 구름, 흰 구름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떠돌이 영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완성하지 못한 영인들이에요. 체를 입기 위해서는 사랑을 통하지 않고서는 안 됩니다. 창조이상이 그렇잖아요? 참사랑을 통하지 않으면 체를 못 입어요. 체의 완성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완성은 해와가 시켜 주는 거예요. 해와 완성은 아담이 시켜 주고 말이에요. 왜? 표출화시켜야 되기 때문입니다. 표출화됨으로 말미암아 진공상태가 서로 엇바뀌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기가 사랑하려면 자기를 잊어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할 때 그 자리를 찾아가려면 자기라는 게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을 해야 됩니다.

부부가 사랑할 때는 자기를 잊어버려야 됩니다. 무(無)의 상태가 되어야 합니다. 내가 사랑할 때는 상대가 절대적 유(有)가 됩니다. 서로가 유가 돼 있기 때문에 사랑이 커 가는 것입니다. 사랑이 중심, 하나의 기둥이 되는 것입니다. 그 기둥은 뗄 수 없습니다. 자기 남자를 떼어놓으면 남자의 생명과 사랑과 혈통의 아픔을 느끼는 것입니다. 죽으면 죽었지 못 한다 이겁니다. 그래,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이래야만 모든 우주의 근본이 확실해지는 거예요.

3대 왕권이 없으면 지상에 확대가 벌어지지 않아

하나님은 제1창조주, 아담 해와는 제2창조주, 그 다음에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제3창조주입니다. 제3창조주 아들딸이 많더라도 단일가정으로 볼 때에 전부 다 같은 가치를 지니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부모, 아담 중심삼고 전부 다 같이 배열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의 사랑은 자녀들을 대해 차별을 두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에 의해서 부모의 사랑은 자녀를 등분화시킬 수 없습니다. 같은 사랑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또 부모도 같은 사랑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같은 사랑을 받을 수 없는 자리에 선 게 타락입니다. 다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사랑의 모든 안팎으로 같이 됐으니 하나님 대신 형태를 표출화시키게 되면 자연히 체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론이 맞는 말이라구요.

3대 왕권이라는 것이 없으면 지상에 확대가 벌어지지 않아요. 안 되는 거예요. 정분합인데, 아담 해와가 완성해 가지고 합이, 초점이 정착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수직으로 정착이 안 된다구요. 수직점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데 말이에요, 종적인 직단거리, 횡적인 직단거리. 횡적인 직단거리는 90도예요. 이 원칙이 있기 때문에 세계가 갈라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가정은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있어서 천주를 대신한 가정이다.' 이런 개념이 있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모든 전체의 중심 존재가 되겠다.' 하는 것이 거기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백인이나 흑인이나 누구나 그것을 바라지요? 그게 어디에서 이루어지느냐 하면, 가정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씨가 되는 거예요, 씨가.

씨는 천년 전의 씨나 만년 후의 씨나 다 같은 가치를 지닙니다. 소나무면 소나무가 그걸 변경할 수 없다 이겁니다. 한 씨가 천 개, 만 개라 해도 같은 가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황족입니다.

또 거기에는 3대가 들어가 있어요. 하나님이 들어가 있고, 우리 조상이 들어가 있고, 자기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 조상을 숭배 안 하면 자기 현재의 중심 자리를 잃어버린 사람입니다. 방랑아가 돼요. 고아가 돼요. 나무를 예로 든다면,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종대가 연결돼 가지고 어디 살 수 있나요? 대표적으로 사는 것입니다. 뿌리를 대표해서 살고, 줄기를 대표해서 살고, 순을 대표해서 사는 거예요. 자체를 두고 보면, 자기 나무 순을 중심삼고 전체가 거기에서 다 벌어지는 거예요. 대등한 가치가 되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 얘기할 때 그런 것을 전부 세밀히 다 얘기했어요. 그래서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이 여기 한 자리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빼면 아예 4대 심정권이라는 게 성립 안 됩니다. 4대 심정권이라는 것이 한 점에서 결실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자녀가 바라는 것도, 형제가 바라는 것도, 부부가 바라는 것도, 부모가 바라는 것도 나눠질 수 없는 것입니다. 부모의 심정권도 자녀와, 자녀의 심정권도 부모와, 그 다음에 부부의 심정권도 부모와, 부부의 심정권도 형제와, 부모의 심정권도 형제와 갈라질 수 없다는 거예요. 전부 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사랑의 출발점이 하나다 이겁니다. 그러니 하나에 정착해야 됩니다.

왕권은 완성되어야 하나님으로부터 전수 받을 수 있어

애들을 낳아 가지고 기르는 것은 하나님의 이상이 정착할 수 있는 그 내용을 전부 다 표출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아담을 지었고, 아담 해와도 자기 아들딸을 낳아서 제3창조주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것을 단계로 보면 어떠냐? 하나님, 아담 해와, 아담 해와의 아들딸,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또 표출화되거든. 급으로 보면 4급이지만 단계는 3단계입니다. 급은 4급이지만 단계는 3단계라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아들딸까지 보면 그래요. 하나님, 아담 해와, 아담 해와의 아들딸, 아담 해와의 손자, 이렇게 돼요. 아담 해와의 아들딸도 자기를 표출화해서 느끼려면 아들딸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손자.「아담 해와가 손자까지 봐야만….」그럼.

인간은 아담 해와 아들의 손자, 또 손자, 손자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평면적인 가치나 종적인 가치나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알겠어요?「아버님, 표출이라는 말은 현현이라는 말하고 같은 뜻입니까?」현현이지. 현현이라고 하는 것보다 표출이라고 하게 되면 직접적인 관계가 되지. 뿌리와 줄기와 순이 다 들어가는 거야. 현현이라고 하면 가지도 현현이야.

「부부가 정에서 분으로 나눠지는 것도 종적이지요?」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반대로 갖다 놓은 거지.「그러니까 손자 때는 종적이 되는 거지요.」그러니까 종적이라구. 종적이 되는 거야. 하나님이 어린아기로 태어났다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위가 돼 있으니 종적이라구. 이게 커 나가는 거야. 종적 맞춰 나가는 거야.

그래, 부부가 가운데에 종이 없으면 이쪽으로도 합할 수 있고, 저쪽으로도 합할 수 있다구요. 부부가 만날 때 이 종적인 하나님이 내려와 가지고 여기 아들딸의 자리에서 낳은 그것을 사랑하는 그 자리를 중심삼고 이게 종적입니다. 하나님이 아담의 아들을 생각하는 것은 어린아기입니다. 유아시대에 형제가 사랑하는 것은 맨 밑창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내려와 가지고 데리고 키워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아버님, 부부가 자녀를 갖기 전에도 부부로서 왕권을 잡는 겁니까?」왕권은 하나님에게 있지. 완성되어야 하나님으로부터 왕권을 전수받는 거야. 이래 가지고 이것이 여기에 올라가 가지고 한 점에 모이고, 요것도 한 점에 모여야 돼. 그래야 왕권이 벌어지는 거야, 왕권. 종횡이 벌어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내려왔다가 올라가는 길이 있어요. 올라가는 길이 있다구요. 그것이 종적이 돼 있고, 부부들은 이걸 중심삼고 둘이 횡적 기준에서 주고받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도는 거예요. 무슨 말이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내려왔다가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있고, 부부가 둘이 돌 수 있다는 거예요.

「……부부가 아들딸까지 낳아서 그 심정을 체휼해서 하나되어야만 왕권을 갖는다는 말씀은 부부가 자녀를 갖지 못하면 왕권 자리가 없다는 말씀입니까?」그럼. 아담 해와가 안 나타나는 건데 뭐. 상대가 없다구.「그러면 자녀는 아들딸인데 딸만 낳으면 왕권이 안 됩니까?」딸만 낳으면 안 되지. (웃으심)

세계에 남자 여자가 많지만 상대적이라는 거예요. 한 동네를 보더라도 다 틀리지만 말이에요, 벌써 비준이 다 맞게 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제화 결혼시대가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가 많은 나라도 있고, 여자가 많은 나라도 있거든. 균형이 맞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참 묘해요. 별반 차이가 없다는 거예요. 복중에서 태어나는 애까지 하면 대개 비준이 맞는다는 거예요. 10개월 차이가 있지만, 10개월이 얼마나 차이가 나요? 이것까지 전부 다 하면 남자 여자가 비준이 맞는다는 것입니다.「아버님, 아들만 낳고 딸을 못 낳으면….」그러니까 결혼하잖아.「그러면 양자, 양녀라도….」

아들이나 딸 어느 하나가 없으면 마음으로는 양자 양녀라도 들이기를 전부 다 원하지요. 그렇지만 자기 직계가 아니니까…. 여기에는 횡적인 것은 연결돼 있지만 종적인 것이 연결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모를 사랑해야 됩니다. 같이 사랑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해야 같은 자리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래, 양자가 참 그래요. 양자가 백년이 되고, 천년이 됐더라도 말입니다, 양자는 양자고 직계는 직계입니다. 양자가 1백 명이 있다 하더라도 직계자녀가 있으면 직계자녀를 중심삼고 계대를 잇고 싶지, 횡적인 양자를 통해 계대를 잇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그래요.

효율이로 말하면 사위가 아들보다 나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주변에 있는 모든 아들딸 앞에 자랑할 수 있을 만큼 사위가 잘해야 된다는 거지. 「사위를 양자로 들이면 자식 하나도 없어서 데려온 양자보다는 가깝다고 봐야지요?」 가깝지. 그럼, 가깝다구.

아직 황족권을 가져보지 못한 하나님

그래, 상대를 통해서 주체가 나오는 거예요. 완전한 상대는 완전한 주체를 창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존속시킨다는 것입니다. 완전한 플러스가 있으면 완전한 마이너스가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천지이치가 그래요. 그러니까 양자보다는 사위가 낫다는 거예요.

그래, 효율이도 아들이 있으면 좋겠다 하는 마음 있지?「팔자를 못 타고났는가 봅니다.」팔자 얘기하는 것은 그런 마음이 있다는 말이지. (웃으심) 방에 들어갈 때 남자 신발만 있는 게 좋아요, 남자 여자 신발이 있는 게 좋아요? 전부 다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입니다. 신발이 갖추어져야 됩니다. 모든 게 상대적으로 되어 있어요.

이건 종횡으로 주고받는데, 이건 횡적으로 주고받는 것입니다. 다 그렇게 된 것입니다. 공식이 되어 있습니다.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존속이 벌어지지 않습니다. 존재의 존속권이 파괴됩니다.

그런 원칙을 알게 되면 말이에요, 정신이 먼저니 물질이 먼저니 하는 개념이 안 나옵니다. 그것은 사탄이 갈라놓은 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를 전복시켜서 갈라놓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앉았다 할 때는 왕 대신이고, 왕후 대신이고, 전체 대신이라는 거예요. 대사는 전체를 대신한 것입니다. 왕도 대신하지만,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을 대신하고, 가정도 대신하고, 전체 나라도 대신하고, 또 세계 대해서는 세계 전체를 대신한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사람들은 어디 가나 혼자 살면 안 됩니다. 혼자 산다 하면 안 됩니다. 통일교회를 대신해서 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대신하고, 참부모를 대신하고, 하늘나라의 이상적 국가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전체가 볼 때에 그 표준에 맞아야 됩니다. 그 초점에 맞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마라톤 경기를 할 때는 말입니다, 자기 나라 선수가 일등으로 달릴 때는 국민 전체가 초점에 맞잖아요. 딱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그거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래, 한국이라 하면 6천만분의 1로 가치가 없지만 그 초점 상에 있을 때는 그것이 맨 꼭대기의 다이아몬드 장식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전체를 대표해 표출화시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황족권을 못 가졌어요. 이제부터 황족권…. 선생님이 말이에요, 왕권만 갖추게 되면, 나라만 찾으면 황족권을 편성해 나간다구요. 대번에 헌법에 의해 가지고 주욱 질서가 선다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런 것을 몰라요. '그게 무슨 얘기인고?' 그래요. 영계가 그것이 없어요. 천국이 비어 있다는 말이 그말입니다. 중심이 없으니 비어 있어요. 이게 기가 찬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을 위해서 지은 것인데 사랑 자체가 없어졌어요. 대상이 없어졌어요. 표출화시킨 것이 없어졌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체가 지금 연금상태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을 보게 되면, 하나님은 마음대로 할 수 있고, 행복하고 그런 줄 알고 있어요. 이거 기가 차는 노릇이에요. 알겠어요?

하나님도 인간을 통해서 사랑을 완성해

제1은 표출화, 제2는 뭐냐 하면 부부 사랑에 의한 천인(天人)의 일체권입니다. 그 다음에 3대 왕권은 뭐냐 하면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제1창조주, 제2창조주, 제3창조주라는 것입니다. 이게 왕권입니다. 같잖아요? 제1창조주, 제2창조주, 제3창조주, 3대 왕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입니다. 아담 해와 대신입니다.

그래, 손자가 낫다는 것입니다. 손자는 많은 수를 품을 수 있어요. 세계를 품을 수 있다구요. 아담 해와는 가정을 품어 가지고 종족을 품고 세계를 품을 수 있잖아요? 아담 해와가 완성 못 했으니 하나님은 가정도 못 품고, 세계를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사탄이 다 품는다구요. 그러니까 가정을 전부 파탄시켰어요.

이런 뜻의 때가 오니까 사탄은 완전히 가정을 파탄시켰어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무슨 소용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무슨 소용 있느냐 이겁니다. 공산당은 어머니 아버지를 착취하는 괴수라고 말하고 있어요. 그래서 살부회(殺父會)가 있다구요, 살부회. 아버지를 죽이는 사람이라야 전부 다 공산당의 주류가 된다는 것입니다.

아버지를 죽이라는 것은 오시는 재림주 목 자르라는 거예요. 안 그래? 살부회가 있다구요, 살부회. 자기 친족의 피를 보지 않은 사람은 공산당원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 일족의 피를 보든가 자기 상대의 피를 보든가 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못하게 된다면 자기 상대라도 고소를 해서 감옥에 보내는 거예요.

민주세계에는 용서해 주는 법이 도리어…. 피해를 입혔으면 벌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용서받는 것이 개인적 용서권, 가정적 용서권이 있지만, 이건 복귀가 안 된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기가 찬 일이냐 이겁니다. 전부 다 그걸 용서해 주고 다시 돌아와서 왕권을 찾아 가지고 행세하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도 지금 개인 투쟁시대, 가정·종족… 이렇게 해 가지고 돌아와서 이 놀음하는 것입니다. 돌아와 가지고 가정·종족·민족을 편성해 나가는 것입니다.

「아버님, 신인애(神人愛)라고 말씀하셨는데,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시는 것처럼 인간도 하나님을 사랑해야 된다는 말씀입니까?」그렇지.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야.「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되어야 한다는 뜻입니까?」하나되어야 한다는 거야. 사랑관계를 맺으면 소유권이 결정되기 때문에 하나님 것이 내 것 되고, 내 것이 하나님 것이 되는 거야.「참사랑을 통한 신과 인간의 일체화…」일체, 일체.

그래, 하나님이 인간을 통해서 사랑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혼자서는 사랑을 못 느껴요. 안 그래요? 이게 위대한 말입니다. 선생님의 시대에 와서야 밝혀진 위대한 말입니다. 하나되면 못 느낀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래서 대상의 가치가 위대한 것입니다. 그게 작지만 그것이 자기의 모든 과거·현재·미래의 것을 표출화시킴으로써 충격을 느낄 수 있고 기쁨을 느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충격이라고 해서 파괴적 충격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포괄적인 충격입니다. 우주를 포괄하는 그런 포괄적인 충격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지금 남미에 관해서 생각할 때, 그때 남미 섭리와 지금의 남미 섭리가 같습니까?」같지. 그때는 맨 밑창에 떨어진 거고, 이건 제일 꼭대기에 올라간 거야. 그때부터 40년 탕감해 올라온 것 아니야? 세계 판도에 있어서 40년에 걸쳐 개인시대, 가정시대…, 전부 다 넘어가는 거야. 전세계가 반대한 거지. 이제는 전세계가 환영하지. 참 신기하다구.

그것 참! 어머니가 그렇게 전부 돌아다니면서 대회를 해도 반대하는 사람이 없어요. 일본이 그렇게 반대하던 환경인데, 어머니가 가 가지고 대회 하는데 반대하지 않고 지지만 했어요. 참 때라는 게 무서워요.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전능시대는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것

사람 양심이 알아요, 양심이.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영물이라는 거예요, 영물. 타락했을망정 16세까지 자라 온 그 기준이 있기 때문에 천지 이치를 다 훤하게 안다는 것입니다. 지금 그렇기 때문에 내가 왕들을, 국가원수들을 만나고 다니는 것입니다, 최고의 상대를. 주체 대상 관계로서 말이에요. 물론 캐비닛(Cabinet;대통령 자문위원회) 멤버도 있어요. 왕 아니면 캐비닛 멤버를 만나는데, 완전한 캐비닛 멤버는 왕에게 끌려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꼭대기를 연결시켜서 하게 되면 몇 년 이내에 전부 다 넘어가는 것입니다.

닉슨이 나하고 하나됐으면 말이에요, 안전보장위원회 9개 분야에서 각료라든가 모든 안팎을 관리 조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세계가 로마와 같은 그 나라 형태가 수백 개가 됐습니다. 알겠어요? 사탄세계의 모든 왕권들이 굴복했다는 말은 사탄이 만든 세계의 180여 개국의 어떤 나라든지 하늘이 찾아 세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같은 가치로 보는 거예요. 유엔에서는 같이 보잖아요? 미국 같은 큰 선진국가를 대해 하려고 할 필요 없다 그겁니다.

대번에 왕권을 만들어 가지고 대사를 보낼 수 있어요. 대사를 보내게 되면 완전히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다 끝난다구요. 우리를 당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지금 교황이 가인 왕권인데 플러스 왕권이 생겨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대사들 할 일 없잖아요?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40일만 수련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끝나게 돼 있는 것입니다.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끝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주동문이가 그것을 알아야 돼. 언론이 나를 망쳤어요. 언론기관이 세계적으로 마을이든 촌이든 도시든 왕궁이든 나를 망쳐 놨어요. 이것을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 그러지 않으면 언론이 해방이 안 됩니다. 학교에서 반대하고 다 그러지 않았어요? 나라에서 왕이 반대하고, 학교가 반대하고, 언론이 반대했습니다. 대통령을 중심삼은 정치가, 그 다음에는 교수, 언론이 나를 망치려고 한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전권을 휘두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뭐냐 하면 전체, 전반을 갖고 나가는 겁니다. 전체 하게 되면 막연합니다. 환경을 말하는 것입니다. 전반 하게 되면, 체제를 갖추는 것을 말합니다. 어디든지 관리할 수 있다 이겁니다. 전체는 관리의 내용이 아닙니다. 전반 하면 관리 내용이 들어가요. 그렇잖아요? 전체, 전반, 이건 평준화되는 것인데, 주체 대상 관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이니까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지금은 사탄의 전권시대입니다. 그러나 전능시대는 아닙니다. 전능은 아닙니다. 전권시대는 들어갔지만, 전능시대는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체, 전반, 전권, 전능, 이것은 상대적입니다.

그러니 완전히 사탄이 이제는 내 상대고 재림이상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안 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다 이제는 내 편 됐으니 억천만세의 하나님은 고독단신이고, 내가 역적이었지만 충신을 대행한 것을 알 수 있고, 왕권을 대행한 것을 알 수 있을 거라면서 인간 이상을 파괴시키는 것입니다. 지옥으로 몰아가는 거예요. 그러니 그걸 아는 인간이 그걸 둬둘 수 있어요? 마을에 사탄 기지가 생겼다면 마을 전체가 총공격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을 공격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4대 심정권, 3대 왕권, 황족권을 확실히 알아야

그래서 언론기관을 내가 만든 것입니다. 언론기관. 지금도 남미에 가면서 언론기관을 데리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학교를 데리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정치가를 데리고 가는 거예요. 그거 아니예요? 그래, 전세계에서 지금 그 활동을 한 것입니다. 정객들을 포섭하기 위한 것이고, 학자들을 포섭하기 위한 것이고, 언론인을 포섭하기 위한 것입니다. 얼마나 천대를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공산당 전법이 그래요. 있든 없든 거짓말로 한번 때려놓으면 말이에요, 일생 동안 헤어나지 못합니다. 그것으로 가는 것입니다. 김일성도 그랬잖아요? 남로당을 때려잡고도 무슨 죄를 씌우는 거예요. 한번 죄를 씌워 놓게 되면 그걸 역사적으로 벗길 수가 없어요. 현장에 가서 누가 증거할 수 없잖아요? 그것으로 인정하는 거지, 아니라고 할 수 있는 무엇이 없다는 거예요. 자기가 사인했으니까 말이에요. 안 그래요? 이것이 사탄의 전술입니다. 전권을 가지고 그런다 이겁니다. 그래, 전능시대는 하나님만이 갖는 것입니다. 창조, 없는 것을 창조해 낼 수 있는 것입니다. 사탄은 없는 것을 창조할 수 없어요. 있는 것을 가지고 해 보는 것입니다.

이제 4대 심정권, 3대 왕권, 황족권 알겠어요?「확실히 알지는 못하지만 해야 됩니다.」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되는 거야. 알지 않고 한다고 해서 그것이 이루어지나? 알아야지.

제1창조주, 제2창조주, 제3창조주 이게 3대 왕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가 손자의 나라에 들어 있고, 아버지 나라가 아들의 나라에 들어 있다는 거예요. 손자가 아버지 나라에 통하고, 손자가 할아버지 나라에 통하고 다 통해요. 하나입니다. 셋이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을 중심삼고 도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은 살아 있는 가정적 왕이고, 하나님은 지나간 천상세계의 왕이고, 미래의 왕은 아담의 아들입니다. 이게 3대 왕권입니다. 그게 하나라는 것입니다. 도는 데는 요 축을 중심삼고 같이 돈다구요. 위하고 아래가 같다구요. 올라가도 같고, 내려와도 같다구요. 같잖아요? 그래, 같은 가치를 갖는 것입니다.

3대 창조주라는 개념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왕권은 3대 창조주 개념이 들어가야 됩니다. 그게 안 들어가면 안 됩니다. 아담은 제2창조주입니다. 그래, 제2창조주는 아들딸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같이.

그래, 사람들도 자기의 사진을 보잖아요? 사진첩이 몇천 개 있더라도 코가 지지리 못나고 얼굴이 못났더라도 그것을 들여다보는 것입니다. 표출화된 것입니다. (웃으심) 그건 만국 어디든 사람 종자는 마찬가지입니다. 어디 가게 되면 자기 사진이 없으면 관심 없습니다. 암만 미인 미남이 있더라도, 눈이 애꾸가 돼 있어도 미남 축에 들어가 있더라도 그 애꾸눈이 들어가 있어야 바로 보지 안 보는 것입니다. 그것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아들딸에게 자기가 표출화돼 있으니 안 볼 수 없는 것입니다. 아담이 표출화돼 있는데 안 볼 수 없다 이겁니다. 그걸 말하는 것입니다. 3대 왕권은 반드시 창조주의 표출화란 개념이 없어 가지고는 설명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거기에서 가정적 단일적인 아담 가정에 의해 가지고 복수적인 이런 황족권이 나오고, 가인 아벨 문제가 나오는 거예요. 직계 왕권을 중심삼고 장남을 중심삼고 그 밑의 아들들은 전부 다 아벨인데, 그것이 사탄같이 파괴하는 것이 아닙니다. 천사장 자리에서 협조하는 것입니다. 딱 그와 같습니다.

한국 왕가가 세계의 왕가보다 제일 악했어요. 역모라고 해 가지고 전부 다 형제를 잡아죽이고 말이에요, 안 잡아죽이면 별의별 짓을 해서 피를 보았어요. 그걸 보면 사탄이 제일 파괴적인 한국 주권을 이용했다는 거예요. 이조시대를 보게 되면 피의 역사입니다. 그럴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럴 수 없는 것입니다. 원수시하니 말이에요, 무신론 유신론 원수가 되었으니 싸우는 것입니다.

4대 심정권을 중심한 이상적인 관계론

3대 왕권은 반드시 제1창조주, 제2창조주, 제3창조주 개념이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안 들어가면 3대 왕권이 안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과거의 조상이고 말이에요, 아담은 현재의 조상이고, 아담 해와의 아들은 미래의 조상입니다. 내 조상 개념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이게 조상이라는 거예요. 이것을 단계로 보면 다 조상입니다. 하나님은 제1창조주, 아담은 제2창조주니까 조상입니다. 아담의 아들딸은 제3창조주입니다. 그 개념이 안 들어가면 3대 왕권이 안 나온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황족권은 그냥 따라가는 것입니다, 직계를 중심삼고 상대적 관계로써.

확실해요? 내가 말을 들어 보니까 그런 개념은 다 빼놓고 얘기하더라구요. 이게 없으면 골자를 다 빠뜨려 놓는 것입니다. 자기 표출을, 자기 현현을 통해 전부 다 즉각적으로 상대적 입장에서 충격적인 사랑을 느끼기 위한 것이고, 그것이 소년시대, 형제시대, 부부시대가 모두 한 점에서 신인애 일체권이 정착하는 것입니다. 요것이 4대 심정권입니다.

그 다음에 3대 왕권은 뭐냐? 제1창조주, 제2창조주, 제3창조주 전부 다 완성해 가지고 주류를 중심삼고 주체 대상 관계로서 황족권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설명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1분 이내에 다 할 수 있어요. 뭘 그렇게 많이 할 필요 있어요? 그 외의 개념이 들어가면 안 됩니다. 안 된다구요.

내가 문답집까지 만들어 놓고, 답변도 전부 다 해놓아야지, 그것을 어떻게 하겠어요? 시간이 없잖아요? 술어까지도 전부 다 정의를 내려 줘야 된다구요. 하기야, 이런 방대한 내용을 지금까지 엮어 가지고 이런 결론을 냈다는 것이 굉장한 거지요.

「그런 분야가 이제 원리강론에 들어가야 될 것 같습니다.」그것 나오게 돼 있어요. 이제 다 나오게 됩니다. 이제 나라만 찾으면 선생님이 말씀한 걸 전부 다 편집해야 됩니다. 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정치계의 최고 권위자들을 모아 가지고 여기에 이의가 없게끔 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학자들 세계, 언론인 세계에서….

학교라는 것은 유아시대에서부터 자라는 기간 동안, 성년이 되어서 사회에 진출할 때까지 교육을 하는 거예요. 대학은 학사·석사·박사 코스 다 사회에 진출할 때까지 교육하는 것이고, 그 다음에는 사회에 나간 사람들을 교육하는 건 언론기관입니다. 이게 파탄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언론기관이 세상에서 지금 자기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돈 벌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것입니다. 세계의 사회적인 도의의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 섰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는 거예요 .

그래서 선생님이 정치계를 잡기 위해서 서미트 클럽(세계평화정상회의)을 만들고, 학자세계를 잡기 위해서 세계평화교수협의회를 만들고, 그 다음에 언론계를 잡기 위해서 세계언론인대회를 만든 것입니다.

그래, 총괄적인 결론은 간단한 것입니다. 전부 다 해와권, 가인 아벨권 만들어 놓으면 하늘권은 자연히 연결된다 이거예요.

2차대전이 위대한 것이 뭐냐? 영·미·불을 중심삼은, 종교권을 중심삼은 플러스만 있고 마이너스가 없었습니다. 몸 마음을 중심삼고 싸우던 역사에 있어서 몸뚱이가 마음을 대해 싸우던 것과 마찬가지로 개인·가정·종족… 8단계의 세계적 몸뚱이가 마음세계를 친 것입니다. 그 열매와 같은 것이 일·독·이입니다. 영·미·불과 일·독·이가 싸워 가지고 아벨 입장인 영·미·불이 승리한 것입니다. 이게 장자권 복귀입니다.

장자권 복귀 기준이 갖춰지고 어머니권 복귀 기준이 갖춰졌지만, 부모권 복귀 기준이 안 되었으니까 장자권도 무너지고 어머니권도 무너진 것입니다. 이론이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버지 된 분이 와 가지고 해와를 다시 만들고 가인 아벨을 다시 만들어 가지고 일체화함으로 말미암아 부모권, 가인·아벨권의 통일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정착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가정적 기준에서 3대 왕권, 황족권으로 올라갑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부모권으로부터 왕권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4대 심정권의 이상관계론입니다. 4대 심정권을 중심삼은 이상적인 관계론이에요. 3대 왕권이 들어가고, 황족권이 들어가 가지고 심정권이 다 관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모르면 안 됩니다. 그것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왜 자녀의 사랑보다도 형제의 사랑이 크냐? 그거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이것은 부모를 중심삼고 이중적인 사랑이 돼 있어요. 부모의 사랑이 들어가 있고 아담이 사랑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해와를 어머니가 사랑하는 그 사랑 기준에 어머니가 사랑하는 그 사랑을 따라서 자기 사랑을 첨부하니 해와에도 이중 사랑이 있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그렇습니다. 어머니가 이중 사랑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담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어머니를 사랑하는 아담, 그 다음에는 어머니와 같은 입장에서 누나가 오빠를 사랑하니까 형제의 사랑이 크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한 삼대상목적을 완성하라

거기에서 올라가 가지고 부부의 사랑은 뭐냐 하면, 일체 사랑입니다. 하나로 합친다 그것입니다. 갈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합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하고 부부가 됐으니 나도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그 어머니 아버지는 뭐냐 하면, 종적 기준에서 하늘과 부모의 자리에서 나타나는 그것과 딱 같이 붙여 주는 거예요. 나도 부모의 자리에 플러스 마이너스, 상현 하현이 하나돼 가지고 창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나도 우현 좌현으로서 합해 가지고 창조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 자리에서 아담 해와를 짓던 것과 마찬가지로 아담 해와도 아들딸을 낳는다 이것입니다. 그것은 뗄 수 없어요. 거쳐서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12방수를 전부 다 거쳐 넘어가야 됩니다. 춘하추동을 거쳐 나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 하나 가지고 다 통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자기 생명까지도 제물이 돼 가지고 고개를 넘어 가면서도 또 와서 위해 살겠다 하게 되면, 모든 것에서 통과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오케이, 부모 오케이, 자녀 오케이, 역사 오케이, 창조하기 전 창조이상세계 오케이라는 거예요. 참사랑 하나 가지면 어디든지 걸릴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려 가지고 우주를 발생시킨 것과 마찬가지로, 제2창조 대상권, 표출화한 대상권을 창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나도 그러한 입장에서 하나님같이 표출화시킬 수 있게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나가면 그 사랑을 중심삼고 어디나 통합니다. 할아버지 방에도 오케이, 어머니 방에도 오케이, 아들의 방에도 오케이, 왕궁에도 오케이, 백성 집에도 오케이라는 것입니다. 왕은 누구나 다 오케이 하게 돼 있지 않아요?

「……가정맹세를 하면서 느낀 것이, 개인 완성이라는 것은 가정 완성이 됨과 동시에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라 책임분담을 거쳐서 나오는 것이 아닌가….」책임분담을 거쳐야지.「그러니까 가정맹세를 하면서 자녀의 맹세, 형제의 맹세, 부부의 맹세, 부모의 맹세 이렇게….」그게 뭐냐 하면,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이것으로 다 넘어가는 거야. 참사랑을 중심삼고 다 넘어간다는 거예요. 부모의 맹세, 부부의 맹세, 자녀의 맹세, 혈족의 맹세, 문중의 맹세, 국가의 맹세 다 넘어간다 이거예요. 참사랑이라는 말이 그것 아니예요? 참사랑은 걸릴 데가 없다 이겁니다. 그건 별것 없어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이 없어요.

내가 통일교회 선생이면 선생으로서 지금까지 선두에 서서 투입했지만 그것으로 만족하질 않아요. 더 투입 못 해서 걱정이지. 그렇기 때문에 피곤해도 한 발짝이라도 더 가려고 그런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그걸 누가 평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평하면 평하는 그게 꺾여 나간다구요. 그게 그늘이 되지, 햇빛을 맞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내가 일생동안 산 것이 나를 위해 살지를 않았다 이겁니다. 전체를 살리기 위해 살아 왔지. 그러지 않으면 하늘이 같이하지 못합니다. 떨어져 나가지.

그렇기 때문에 '아, 이제 됐다!' 이러지 않아요. 남미를 어떻게 했다 해도 그게 끝이 아닙니다. 세계로 가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 굶어죽는 사람들을 위해서…. 굶어죽는 사람들을 보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들을 도와주겠다.' 하는 거예요. 도와줘야 됩니다. 한푼이라도 도와주고 가야 된다구요. 피시 파우더(어분)을 만들어서 도와주는 것입니다.

박구배!「예.」'구' 자가 무슨 '구' 자야? '언덕 구(丘)' 자야?「'오랠 구' 자입니다.」배는?「'북돋울 배' 자입니다.」그러니까 자꾸 공급해야 되겠구만. 봉사하고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박구배는 내가 낙엽을 접붙여 놓은 사람입니다. 가지를 접붙여 놓은 게 아니라구요. 내가 없었으면 지금 떨어져 가서 어디서 뭘 할지, 통일교회에 붙어 있었을지 모르지. 420억을 손해 본 대표라고 간판 붙여 놨던데, 그것 알아?

그런 사람을 길러다가 다 죽으라고 처넣었는데, 알래스카 지금 호랑이친구, 곰친구가 되어 가지고 그것을 했기 때문에 사는 것입니다, 어분을 만들고 그러기 때문에. 그러니 내가 박구배 때문에 살아 왔다는 얘기가 되는 거지. 여기에 와서 이러는 것이 말이에요. 그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선생님 이상. 이노우에하고 데이비드하고 말이에요, 어디 가든지 그것을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삼대상목적입니다. 내가 동이라면 서쪽, 남쪽, 북쪽으로 보내 가지고 '이거 해라!' 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양심의 욕망은 최고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 아벨 국가가 이뤄지면 가인은 자연히 따라가는 거지요. 장자권 복귀는 자연히 되는 거예요. 독일이 아무래도 그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미국만 쥐면 말입니다, 그것은 따라오게 돼 있어요. 미국권 내에 지금도 지도받고 있잖아요? 이래서 남북미를 전부 다….

독일이 뭐냐 하면, 구교와 신교로 갈라진 장본인 나라입니다. 구라파는 패권주의를 가지고 있는 나라들로 되어 있는데, 이들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이제 신교하고 구교를 내가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신교하고 구교로 갈라졌는데, 남북이 하나되면 말이에요, 구라파는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갈라져 가지고 싸우기 때문에 전부 다 갈라진 것 아니예요? 구라파가 여러 나라로 안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싸우기 때문에 갈라져 있지, 그렇지 않았으면 전부 다 한 나라가 될 게 아니예요? 기독교 문화로 한 나라가 될 건데 이렇게 갈라진 거예요. 전부 다 내적인 면에서는 신교권 구교권에 서 있지 않아요? 싸우기 때문에 한 나라가 못 된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가인 아벨인데 원수가 뭐냐 이거예요, 원수가? 사탄이 이렇게 만든 거예요. 악마가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몇 배 강하게 하나돼야 된다.' 이렇게 이론적으로 통일교회가 내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4대 심정권, 확실해졌어? 주동문!「예.」주동문한테 이 얘기를 시키려고 했다가 신학교를 다니기 때문에 효율이한테 시켰다구요. 4대 심정권에서는 타락 얘기를 빼도 됩니다. 타락 얘기는 안 해도 된다는 것입니다. (김효율씨의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에 관해 이해했던 것을 보충 설명함.) 내가 이제 책임 다하고, 40년노정이 다 끝나고 그랬기 때문에 전부 다 얘기를 한 거라구요. 일본 여자들한테 그런 얘기를 다 해줬다구요. 해와 국가에게. 형제가 없거든.

그래, 일본이 책임 못 하면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받은 말씀을, 그 귀한 말씀을 책임 못 하면 안 됩니다. 자기가 가진 땅 짜박지, 집 짜박지 이상 귀하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세상 사람들 사이에 미국과 소련을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가 삼켜 버리려고 한다고 별의별 소문이 났어요. 공산주의를 때려잡는 것은 그러기 위해서였다고 별의별 말들을 했지만 생각이…. 미국도 그렇지요. 나를 무서워하고 조심하는 것은 미국을 삼키려고 한다고 생각해서 그랬지, 가정을 찾아간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 못 했거든.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본다고 딱 그 격이 됐습니다.

지금까지 선전한 것이 전부 다 허위라는 결론이 다 나온 것입니다. 독재자니 무엇이니, 착취니 무엇이니 했지만, 이젠 세계를 거쳐서 가정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고향을 찾아가는 거예요. 지금까지 종교권에서는 출가를 명령했습니다. 떠나라는 것입니다. 사탄에게서 떠나라는 것입니다. 독신생활을 하라고 한 거예요. 그런데 우리는 반대입니다. 환고향을 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 종교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종교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내가 연설할 때 양심을 중심삼고 살면 종교가 필요 없다고 한 것입니다. 그건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심신(心身)의 전쟁을 어떻게 평화의 기지로 만드느냐 이겁니다. 평화는 거기서부터 시작하는데, 그것을 어떻게 하느냐 이겁니다. 이 논리 안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 말하면, 양심의 욕망은 그래 양심의, 양심이 원하는 사랑의 욕망은 하나님보다 높다는 것입니다. 딱 이런 정의가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보다 높다니! 양심의 사랑을 중심삼은 욕망은 최고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렇잖아요? 자기 사랑의 대상은 몇천만 배 낫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그 말을 부정 못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의 완성은 하나님을 앞설 수 있는데, 여기에서 참사랑을 빼서는 설명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양심은 하나님보다 앞섰다는 논리가 분명하다는 것입니다. 그 맨 처음에는 머리에 수욱 안 들어가지만, 가만히 음미하면 그런 것입니다. 그래, 양심 혁명을 하는 것입니다, 양심 혁명.

그렇잖아요? 옛날에는 머리를 가지고 출세했습니다. 옛날에는 말이에요, 머리 있는 사람들이 과거에 합격하고 승진도 하는 머리 시대였습니다. 그 다음에는 힘 시대였습니다. 그 다음에는 노동자 농민의 손·발 시대였습니다. 힘으로 출세했습니다. 양심이 출세하려면 양심이 전권을 가지고 전능의 하늘과 연결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에 복종해야

그래, 하나님도 사랑 때문이라면 죽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죽어야 된다는 것보다도, 하나님도 사랑에 복종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대상을 창조할 때에 절대 복종이라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왜? 자기 몇천 배, 몇천만 배의 대상을 사랑을 통해서 바라기 때문에 절대 복종이라는 말이 타당한 이론이 된다는 것입니다. 절대 사랑 일체, 절대 신앙이 다 사랑의 대상을 위한 거예요. 인간의 가치가 얼마나 크냐 이겁니다. 하나님보다 높을 수 있는 가치를 바랐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말이에요. 하나님이 나로 말미암아 완성된다는 것입니다. 그건 누구나 꿈에도 생각 못 하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말을 할 때에 하나님도 대상이 없으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건 이론적입니다. 하나되어 있으면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상대로 말미암아 표출화된 거기에서 자극을 느낀다는 논리적인 모든 것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서만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절대적 하나님도 사랑을 위해서는 절대 복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심은 부모보다 앞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이상을 앞서는 것입니다. 조상보다 앞선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우리 인간의 조상 아담 해와보다 앞선다 그 말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적 그 사랑의 대상권을 중심삼고 몇천만 배, 몇억만 배 잘나기를 바라는 그런 기준은 우리 인간이 바라는 것과 딱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부모에 앞서고, 스승에 앞선다는 거예요. 하나님에 앞선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부모고, 스승이고, 주인 아니예요? 3대 주체사상이 사랑에서 이루어진다 이겁니다. 이론적으로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김일성 주체사상은 뭐 뭐….

몇 시야?「두 시 반 됐습니다.」밥 먹을 때 됐구만. 밥 다 했어? 꿈과 같은 얘기입니다, 꿈과 같은 얘기. 이게 창조적 가정이상의 텍스트북(text book)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 마음대로만 할 수 없다구요. 아들딸이 원치 않을 때 남자 마음대로 못 하고, 여자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남편 몰래 여자가 뭘 할 수 없다구요. 물어 보면 무엇이든지 다 말해야지, 감추면 그마만큼 거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각도가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정애, 알겠어? 유순한 신랑 많이 울렸겠던데. 우는 것 봤나?「제가 많이 울었어요.」남편이 우는 것도 봤겠지.「못 봤습니다.」못 볼 게 뭐야? 눈이 저렇고, 입이 저렇다면 가만 안 있게 돼 있어. 조금만 틀리면 볶아대 가지고 그저 누더기판을 만들어도 자기 주장을 하려고 하지. 그래서 그런 신랑 얻어 준 거야. 그 신랑을 눈물 흘리게 하면 안 돼. 정말이라구. 자기 주장해서 다 될 것 같지마는 돌 수 없어요. 돌 수 없다구요. 돌지 않으면 소용돌이가 안 되는 거예요.

소용돌이는 파내는 것인데, 소용돌이가 일어나면 파낸 모든 것으로 섬이 생겨요. 바다 가운데 섬 생기는 것이 신기하지요? 소용돌이가 일어나면 합수해 가지고 파 놓은 것이 섬을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둘이 하나되어야 재창조, 새로운 실체권이 벌어진다구요. 전부 다 이렇게 하게 되면 나라가 하나되지 말래도 하나되게 돼 있어요.

그것이 자기의 실체 기반이라는 것입니다, 실체기대. 실체기대라는 것이 없어 가지고는 자기 변명할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무너져요, 무너져. 잔소리 말라는 것입니다, 실체가 없으면. 우리가 그렇기 때문에 30세까지는 말을 안 했어요. 자기가 무너지지 않을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하는데 말이에요….

그래, 부부가 나라를 그 위에 올려놓아야 된다구요. 자기들 나라를 끌고 가고 싶지요? 다 그렇지요? 그런 실체기대가 되어야 되고, 실체 기반이 돼 가지고 그걸 바라야 할 텐데 그건 생각지 않고 말입니다.

이제 금년 표어가 '참부모님 승리권을 상속받자'인데, 그거 무서운 말입니다. 다 넘겨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르쳐 줄 것 다 가르쳐 준 것입니다. 이제 내가 정리해 가지고 영계에 갈 수 있게 해야 됩니다. 남겨 놓고 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나오는 데 있어서 모든 만물이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대상물이 됐던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나오는 모든 노정에 만물이 선생님을 참소하는 대상물이 됐었습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전부가 위협의 존재였다는 것입니다. 전부가 파괴시키려고 했습니다. 이제는 그 상대가 없어요. 내가 넘어서 가지고 전부 투입해야 했던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투입해 가지고 키워 나오는 것입니다. 이제 사랑이라는 문제를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국경을 극복하고 세계를 극복해서 하늘땅을 극복할 수 있는 놀음을 지금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결정해 주면 이의 없지요? 자기들보다는, 암만 빨리 한다 해도 자기들보다는 나아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쓱 봐서 안 맞으면 고개가 옆으로 돌려진다구요, 쓱 이렇게. 그것은 안 맞는다는 거예요. 수직이 안 된다는 거예요. 맞지를 않아요. 그래, 자기들 멋대로 한 사람은 다 이제 후회합니다.

지금까지 자기들 멋대로 한 가정은 전부 좋지 않았습니다. 나 하라는 대로 했으면 전부 내가 책임질 텐데 유효원하고 길자가 그렇고, 지생련하고 그 사람이 그렇고, 유수경이 그렇고, 다 그런 패라는 것입니다. 유길자하고 홍성표를 보면 세상의 껍데기를 썼지, 본래 신앙의 기준이 없어요. 예외로 축복받은 것입니다. 72가정에도 못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케이스를 대표로 집어넣어 가지고 거꾸로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꾸로 올라갔는데 자기가 교만한 것입니다. 전라도 사람 대표로서 세웠던 건데, 그게 복에 치였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늙어 가면서도 정성들이고 가라

혁명정부가 새마을 운동을 했는데, 거기에서 5·16민족상을 한인수하고 최창림(최용석)이 탔거든요. 빼앗아 간 것입니다. 한인수가 새마을 운동은 문총재로부터 했다고 나가야 된구요. 이놈의 자식, 통일교회에서 나오게 되면 어떻게 해준다고 하니까 거기에 날아가 버렸다는 거예요. 정부가 새마을 운동을 자기 것으로 빼앗아 갔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박정희가 내 말을 안 듣고 죽었잖아요? 내 말을 안 듣고 죽은 것입니다.

카터 시대에 박정희한테 문총재를 처단하라고 했다구요. 카터가 한국에 가 가지고 면담하면서도 그런 얘기 한번 하더구만. 그러니까 박정희가 당신 나라도 종교의 자유가 있지 않느냐고 하면서 그런 놀음 할 수 없다고 한 거예요.

언제나 문씨가 반대했다구요. 참 신기해요. 그 옥세현 할머니라고 내가 키운 할머니가 있거든. 영계에서 뭘 받는 할머니인데, 그 남편이 문씨입니다. 그 아들이 옥세현 할머니를 받들고 그러다가, 형제가 들어와 가지고 좋다고 하다가 나가 가지고 반대한 것입니다. 교단적인 반대의 출발이 여기에서 나온 거예요. 연세대학 문상희, 반대 대학 출발, 문교부 장관도 그렇고, 참 대표적으로 결사적으로 반대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입니다, 가인 아벨.

한국 사람이 그래서 우리 같은 사람이 있지만 제일 악당들이 많아요. 사기꾼도 많고. 사탄 족속이 많아요. 세계 어디를 가든지 사기해 먹는 거예요. 종교 사기꾼이 되면 안 된다구요. 종교 사기꾼이 뭔 줄 알아요? 여왕으로 모시고, 아시아의 여왕으로 모실 터인데, '문선생 그만두고 여왕 하자!'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왜 웃어요?

맨 처음에는 안 그렇지요. 처음부터 그렇게 되고 싶은가? 깜박 하면 그렇게 되지. 한마디 잘못하면 옆길로 나가는 것입니다. 왕을 모시는 어전에서 한마디 하게 되면 거기서부터 갈라져 나가는 것입니다. 웃으면서 했더라도 갈라지는 것이고, 좋지 않게 했더라도 갈라지는 것입니다. 좋아했더라도 갈라진다는 것입니다. 누가 좋아했다고 보나요? 나쁘기 때문에 이렇게 됐다고 하면 걸려들어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침묵이 왕권을 지탱하는 기반입니다. 고요한 밤 평준 기준에서 역사는 출발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있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어디까지나 내가 지금 이렇게 사는 것도 그래요. 지금도 앉아 가지고 뭘 하든, 어떻게 살든 뭐라고 할 사람이 없습니다. 이렇게 사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았다고 문총재가 착취해 먹고 탈취해 먹은 악당 괴수로 살았다고 역사가 암만 증거를 대려고 했댔자 증거를 댈 재료가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이제 결정 났어요. 얼마나 더 살든지 이제…. 일생을 이렇게 살았기 때문에 이렇게 가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힘 다 해 가지고 가는 거예요. 영계에 가든, 어디를 가더라도 이렇게 가려고 합니다.

만일 영·미·불 연합군이 선생님을 모셨다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40세에 왕권을 가지고 세계를 다 주름잡았다 이겁니다.

그래, 선생님이 그런 무엇이 있고, 재치도 있고, 혁명적인 기질이 있고, 또 예지력, 예감도 있고 그랬으니까 타고 넘어왔다는 거예요. 뭐라고 할까? 태평양 바다를 건너는데 말입니다, 철탑이 이렇게 멀리 있어 가지고 이것을 한 발짝 뛰어 넘어가는 그런 기분입니다. 세계를 주욱 해 가지고 40년 동안 똔 똔 똔 똔 똔 넘어간 거예요. 그러려니까 언제나 모험하고 가야 했습니다. 언제나 생명을 내놓고 점핑해야 했다는 것입니다.

지금 통일교회 교인들은 늙어 가면서도 정성들이고 가야 됩니다. 세계를 위해서 내가 무엇을 남기고 갈 것이냐, 나라에 대해서 뭘 남기고 갈 것이냐, 내 가정에 대해서, 아들딸 앞에 무엇을 남기고 갈 것이냐를 생각하면서.

그래 가지고 그 남긴 것을 가정에 있는 아들딸이 알고 나서는 눈물을 흘리고 회개를 해야 되고, 그 나라 백성이 눈물을 흘리고 회개해야 되고, 세계인이 눈물을 흘리고 회개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것을 남기고 가야 됩니다. 눈물로 헤어졌던 것이 눈물로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1995.07, 남미

​(앞 부분은 녹음이 안 되어 있음) 많은 고기가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그 많은 고기를 잡는 것은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취미산업에서는 낚시질과 헌팅이 절대 필요해

여기에 특별히 관심을 갖는 이유는 뭐냐? 겨울 절기에 고기가 어떻게 움직이고, 아르헨티나의 코리엔테스강과의 차이가 어떻고 하는 것을 체크하러 왔다구요.

특별히 관광산업 같은 것을 외국에서 유치하기 위해서는 이 계절적인 차이가 문제인데, 어떻게 4계절을 활용할 수 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언제나 겨울이 문제입니다. 이것이 잘 연결될 수 있다면 본격적으로 관광 비즈니스로 전개시켜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더욱이 알래스카의 코디악하고 여기는 반대되는 지역인데 말이에요, 저쪽에서는 여름 절기에 피한(避寒)을 가는데 반하여, 이곳은 피서(避暑)를 가는 것입니다. 엇바꿔지는 것입니다. 어떻게 북반구와 남반구를 교체시켜 가지고 계절을 극복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낚시질을 하더라도 여름에 하던 것을 겨울에는 막히거든. 요것을 사시상철 어떻게 윤활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코디악에 있는 사람들을 데려와 가지고 체크하려고 그런다구요.

예를 들어 보면 말이에요, 지금은 우리 한국에서는 여름이기 때문에 더울 때라는 거예요. 그러니 코디악에 가도 되는데, '남미는 여름이 아니고 겨울이다. 그러니 가 보자!'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대조해 보는 거예요. 그래서 춘하추동을 한국 사람 앞에 엇바꾸어 느끼게 하는 그 기반을 닦자는 것입니다. 거기에 맞춰서 이런 관광시설을 하게 된다면 춘하추동 어디서든지 전부 다 활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낚시는 여름에 하는 거고, 헌팅(사냥)은 겨울에 하는 것입니다. 가을과 겨울이기 때문에 엇바꾸어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관광사업 확대하는 기간을 넓게 잡기 위해서 취미산업에서는 낚시질과 헌팅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 주동문? 그 다음에는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낚시질과 헌팅인데, 헌팅은 추울 때 하는 것이고, 낚시는 더울 때 하는 것이니까 취미의 발판을 확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겨울이든 여름이든 춘하추동 취미로 언제든지 이것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의 돈 많은 사람들은 일년 동안 가서 취미를 즐길 수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어떤 시대가 오느냐 하면 말이에요, 돈 있는 사람들이 절대 한 나라에 살지 않는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호텔이든가 자기들 방을 연중 약속하고 살려고 그런다는 것입니다. 취미를 즐기는데 자기 고향에서 왜 사느냐 이겁니다. 어디든지 춘하추동 자기가 취미를 즐길 수 있는 데에 방을 잡아 가지고 연중 자기 취미를 즐기면서 부처끼리 살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준비를 세계적으로 하게 된다면, 돈 있는 고위층의 사람들이 전부 다 우리의 활동무대로 들어오기 때문에 죽게 될 때에는 자기들 돈을 전부 다 우리 회사에 기부하고 간다는 것입니다. 왜 그게 가능하냐 하면 말이에요, 지금 때는 이 세계가 하루 생활권 시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에 있어서 컴퓨터 하나만 있으면, 전세계 어디서든지 매일 회사 출근해서 하듯이 전부 다 팩스나 텔레비전으로 보고받을 수 있고, 출근 안 하더라도 전세계 어디서든지 놀면서 얼마든지 일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여기 우리 농장을 중심삼고 160국가의 젊은이들을 전부 다 훈련시켜 가지고 세계에 배치하게 되면, 이건 우리 한 나라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그런 능력이 있는 것 같아요? 「예.」 지금까지 해 왔다구요.

나라를 움직이고 남미를 움직이려면 밤낮없이 훈련받아야

미국이 전부 다 '[워싱턴 타임스] 망해라, 망해라. 저것 망하면 좋겠다.' 그랬지만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일등이 되는 거예요, 1등. [워싱턴 타임스]에 13년 동안 13억 달러 가까이 들어갔습니다. 그렇지요? 일년에 1억 달러씩 들어갔어요, 1억씩 들었다 이거예요. 여기 남미에 그런 돈을 쓰면 어떨 것 같아요? 여러분이 그런 돈을 써 가지고 나라를 움직이고 남미를 움직일 수 있는 자격이 없잖아요? 언제 준비를 할 거예요? 그러니 밤낮 없이 훈련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대학을 가야만 사람되는 게 아닙니다.

여기 김윤상이 지금 앉아서 졸고 있지만 말이에요…. 앉으면 졸아요, 언제나. 눈이 작으니까 뜨고 있는지 감았는지 모르겠다구요. 그런데 지금 여러분을 열심히 훈련시켜 가지고 앞으로 어느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을 전부 체크해 가지고 앞으로 사람 고르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저 사람이 앞으로 여기 대학이 세워지면 대학 교수가 될 수 있고…. 농·공·수·임 대학을 만들었을 때 그 대학의 학장이 됐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대학 학장이 되면 지위가 큰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여기에 데려와 가지고 전부 다 학생을 만들어 가지고 그 대학의 중요한 직원으로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나라 160개국에 이 대학의 분교를 전부 다 해 보라구요. 그걸 한 나라로 생각하는 거예요, 한 나라. 선생님은 한 나라로 생각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 세계로 간다구요. 그러니까 열심히 공부하라구요.

우리는 북극 추운 데 가서도 극복해야 되겠고, 더운 데 가서도 살아 남아야 되겠고, 그 다음에는 봄철과 같은 지역에 가더라도 살아 남아야 되겠고, 가을과 같은 지역에 가더라도 살아 남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을이나 봄과 같은 기후의 지역에 가면 놀기 좋다고 잠자고 놀면 안 되는 것입니다. 훈련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더운 데서 살던 사람이 추운 데 가서는 일 못 합니다. 그래서 새들도 말이에요, 철새도 그런 훈련을 하고 있다구요, 철새도. 먹는 음식도 열대 지방 것만 먹으면 전부 다 물렁물렁해서 안 된다구요. 한대 지방 것은 단단하기 때문에 그런 것을 먹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결혼도 말이에요, 더운 지방 사람하고 추운 지방 사람하고 해야 2세가 건강해지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천재적인 아들딸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머리가 좋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연은 그렇게 움직입니다.

이것 열대지방 사람은 졸고만 앉아 있으니 전부 다 게으른 것입니다. 이것들은 뭐 '열두 시부터 세 시까지 자자!' 그러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남미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전부 다 낮잠을 못 자게 하는 것입니다. 불알을 잘라 버린다 이거예요. 불알을 줄에 달고 자라 이거예요. 줄을 매 가지고 잡아당기는 것입니다.

추운 지역에서 사는 사람은 절대 잘 수 없어요. 밤에밖에 잘 수 없다는 거예요. 낮에는 못 자는 것입니다. 북부가 왜 발전했느냐 하면, 잠을 안 자기 때문에 남부보다는 발전했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북부가 왜 발전했느냐 하면, 잠을 안 자기 때문에 발전했다는 것입니다. 잠 잘 때 자는 것입니다. 겨울에는 놀 새가 없어요. 여기서는 일해야 할 때 자고 있다구요. 그러니 자는 것입니다. 낮에 자고, 밤 열두 시에서 한 시, 두 시까지 깨어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지는 것입니다. 지배를 받는 것입니다. 종이 되는 것입니다.

뱅큇(연회) 같은 것을 해 보면, 일곱 시에 오라면 아홉 시 반에 온다구요. 이 쌍놈의 자식들! 열두 시, 한 시 되어서 저녁 먹고 있다구, 이놈의 자식들. 뭐 그건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저녁밥을 열두 시에 먹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얘기하게 되면, 보통 두 시, 세 시에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은 망하는 것입니다. 잠 오래 자 가지고 성공한 사람 없고, 잠 잘 자는 나라 복 받는 나라가 없어요.

청춘은 짧으니 잠을 극복하라

그래, 선생님이 낮잠 자고 잠을 많이 자는 선생님이에요, 제일 안 자는 선생님이에요? 「제일 안 자는 선생님입니다.」 알기는 아누만, 이놈의 자식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다 무서워하기도 하고 말이에요, 부러워하기도 하고, 존경하기도 하고 그런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기는 잠 안 자는, 잠을 극복하기 위한 훈련 장소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망하지 않아요, 절대.

그래, 여러분이 1천 명이 있는 회사에 다니거든 거기에서 '1천 명이 나보다 먼저 자라. 나는 한 시간 더 일하든지 뭘 하든지 한다.' 그렇게 살면 그 사람은 20년 이내에 그 회사의 장(長)이 되는 것입니다, 20년 이내에 장이 된다는 거예요. 그것 거짓말이지요? 「아닙니다.」 맞아요? 「예.」 알기는 아누만, 이놈의 자식들. 그래, 잠 안 재운다고 불평하지 말라구요. 이게 성공하기 위한 훈련이에요.

이제는 내가 80이 돼 오기 때문에 지금까지 못 잔 것을 40일 동안 잠자는 훈련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웃음) 이제는 일하려야 힘이 모자라거든. 그럴 때 여러분도 그렇게 자게끔 할 테니까 그때 자겠으면 자라구요. 여러분에게 40일을 자라면 두더쥐가 되어서 땅을 파고 도망가려고 할 거라구요. (웃음)

여러분 젊은 시대는 오래가지 않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청춘은 오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빠르다구요. 믿지 말라구요. 청년을 믿지 말라구요. 청년은 그저 일 안 하고 놀고 먹으려고 한다구요. 그놈의 청년은 도적놈이에요. 내 일생을 실패시키는 도적놈이라는 것입니다. 젊은 놈은 일하기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래, 젊은 날은 내 일생을 망치는 도적놈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청년시대는 나를 망칠 수 있는 악마의 유혹이라는 것입니다. 악마가 유인하는 시기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동네에서 할아버지가 없어져서 조용하더니 또 이 동네에 와 가지고 또 떠들고 복잡하게 만들면 기분 좋다고 생각하겠어요, 기분 나쁘다고 생각하겠어요? 「좋다고 생각합니다.」 한 녀석만 대답하는구만, 모두가 대답하지 않고 말이에요. (웃음) 표정이 다 맞아야지. 「좋습니다!」 이제 그렇게 대답하누만. 너무 큰 녀석은 홍길동 같은 녀석이라구. (웃으심)

그러면 내일 '선생님 어디 갔나?' 하고 찾지 말고, 여러분이 열심히 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식구들 여기 다 왔나?「신학교 졸업생하고 남미 파송될 식구들 여기 다 왔어요? 손 한번 들어 보세요. (통역자)」안 왔구만, 다들. 그리고 여기 2세들 왔나? 다 안 왔나?「저쪽 수련소로 오신다는 연락을 듣고 준비한다고 알고 있습니다.」그런 얘기를 안 했다고. 여기 올 줄 알았는데? 그래서 내가 지금 회의하다가, 오늘 아침에 내가 늦은 것은 갔다 와서 회의하고 어머니에 대한 것을 이야기하다가 늦었다구요.

​하나님도 젊은 사람들을 좋아해

​내가 어제 간다고 그랬나? 말씀드리면 간다는 거야? 여기 올 줄 알고 있었다구요. 바빠서,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모르고 자기들이 그렇게 마음대로 하면 안 된다구요. 이 단에 내가 선 지가 몇 주일 만인가요? 처음이에요, 이번 달에는 처음입니다. 몇 개월 됐어요?「6월 9일 말씀해 주시고 처음입니다.」이 단에 설 수 있는 시간이 점점 멀어질 것입니다. 이제는 남미에서, 미국 이상 남미를 사랑해야 되는 시대 왔습니다.

오늘 학생들에게 얘기할 내용은 '청춘시대' '청년시대'입니다. 여기서 청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나이 많은 사람은 내려요. 40세예요, 40세입니다. 40세까지입니다. 이것이 소년시대, 청년시대, 장년시대, 노년시대입니다.

사람은 40에서부터 60에 열매를 맺어요. 결실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45세에 세계적인 성지를 택정한 것입니다. 땅을 하늘 앞에 조건으로 세워 가지고, 땅이 하늘 앞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사람입니다. 가정 중심삼고 쭉 해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의 일생에 있어서 성공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문제는 청년시대, 소년시대로부터 청년시대에 결정되는 것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40이 넘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년시대가 중요한 것입니다. 소년시대, 틴에이저(teenager;십대)시대가 중요한 거라구요. 인류의 조상 아담 해와도 틴에이저시대에 잘못됐습니다. 20세만 넘었더라면 타락이 없다구요.

그래서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에서 지향하는 가정 중심삼은 이상, 세계화 운동, 이런 것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가정 운동으로부터 종족 운동, 국가운동, 세계화 운동으로 자동적으로 발전할 것이었는데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기반이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는 세계대로 발전했는데, 이것이 타락하지 않은 권내에 들어가기 위해서 가정 중심한 세계화 운동을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는 지금 세계화 운동 시대입니다. 한 나라, 하나의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를 지향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을 지금까지 수많은 인류는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젊은 사람을 좋아하겠어요, 늙은 사람을 좋아하겠어요?「젊은 사람을 좋아합니다.」하나님이 몇 살이에요? 올드(old;늙은) 올드한 하나님인데, 말할 수 없이 올드한 하나님인데 젊은 사람을 좋아한다는 것이 좀 거리감이 있잖아요? 어떻게 연결할 거예요? 돈 가지고 될 수 있어요? 지식 가지고 돼요? 힘 가지고 돼요?

이 세계에서는 돈이 필요하고, 지식이 필요하고, 힘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세속적인 세계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 셋을 가지고 하나님한테 연결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무엇을 갖고?「참사랑입니다.」사랑이에요. 옛날에 돌아가신 부모들―선생님으로 말하면 80이 되어 오는데―부모들을 생각하게 되면 거기에는 사랑의 눈물이 어디든지 같이하는 것입니다. 옛날 시대, 어린 시대의 모든 걸 회상하면서 그때를 그냥 재현시켜 가지고 같은 감정으로 느낄 수 있는 건 사랑의 힘밖에 없다는 건 여러분이 잘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먼저 생각해야

자, 여기 국제결혼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이렇게 많다구요. 그것 누가 중간돼서 국제결혼이 됐어요?「아버님입니다.」하나님입니다. 먼저 하나님을 생각해야 됩니다. 아버님 하게 되면 참부모를 말하는 데 참부모가 중심이 아닙니다. 참부모는 언제나 근원되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런데 국제결혼할 때 일본 사람이면 미국 사람, 혹은 아프리카 사람하고 결혼하게 될 때 자기가 낳으면서 그런 사람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다구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이 나가게 되면, 오늘 구름이 안보이는구만, 날이 맑기 때문에. 뭉게구름이 하늘에 떠돈다구요. 그 구름이 어디서 왔나 하게 되면, 태평양에서 왔겠느냐, 어디서 왔겠느냐? 어디서든지 다 왔다는 것입니다. 이 동네의 우물가에서도 증기가 증발되고 가지고 구름이 된다구요.

그렇게 될 때 '아이구, 나는 미국 사람인데 미국에서 안 왔기 때문에 싫다!' 이래요?「아닙니다.」그것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구름도 자연도 전부 다 같은 무게 같은 환경에 있으면 서로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데는 촌수를 따지지 않고, 경계선을 따지지 않고, 문화배경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연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자연의 이치를 따르는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하나되는 건 당연한 이치입니다.

여러분, 공기를 보게 되면 여기에 미국 공기에 미국 공기만 있겠어요? 일본 공기는 여기에 섞여 안 있겠어요? 한국 공기, 제일 싫어하는 아프리카 공기 그것이 안 섞여 있다고 봐요? 그럴 수 있는 것입니다. 먼 거리, 태평양 저쪽, 지구 끝 북극에 고기압이 있고 남극에 저기압이 있으면 흘러가는 것입니다. 이게 흘러가는 것입니다. 허드슨 강의 물이 미국 물이에요, 어디 물이에요? 구름에서 왔기 때문에, 세계 구름이 가다가 여기 와서 저기압 만나게 되면 모여 가지고 비가 되어서 허드슨 강에 가담해 가지고 흐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한국에서 참새 새끼를 잡아다가 길러 가지고 여기 미국에 놔주게 된다면 미국에 있는 참새들하고 결혼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웃음) 그러면 이 세상은 어때요? 미국이라는 그 경계선을 누가 만들었어요? 참새세계에 비자가 필요해요, 미국 경계를 넘을 때? 봄바람, 가을바람, 겨울바람 사시장철 부는 바람이 비자가 필요해요? 개미 새끼가 국경을 하루에 열 번씩 드나들더라도 비자 내라고 그래요? 제일 싫어하는 파리, 파리까지도 마음대로 다니는 거예요. 파리가 가는 경계선이 어디냐고 물어보면 안다고 그러겠어요, 모른다고 그러겠어요? '노(no)' '예스(yes)', 어느 거예요?「노.」노, 케이(K) 엔(N) 오(O) 더블유(W), '노'입니다. (웃음)

어머니는 살, 아버지는 뼈

자, 그럼 인간세계는 뭐예요? 인간이 전부 다 종자가, 근본이, 조상이 하나라면 말이 하나여야 될 텐데 왜 이렇게 복잡하게 됐어요?「사탄 때문에….」뭣이 사탄? 사탄을 봤어요? 사탄이 보인다면 세상이 나쁘게 되겠어요, 안 나쁘게 되겠어요? 사람은 그렇게 안 되는 것입니다. 벌써 이 놈의 사탄을 쫓아 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일 수 있다면 악한 사람이 생겨나겠어요, 안 생겨나겠어요? 하나님을 보고 싶어요?「예.」하나님을 보고 싶어요?「예!」언제 젊을 때 보고 싶어요, 늙을 때 보고 싶어요?「젊을 때 보고 싶습니다.」

그러면 애기 때 하나님을 보면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그러면 언제 보고 싶어요? 하나님을 왜 보고 싶어요? 제일 좋은 분이기 때문입니다. 나쁜 분이면 안 보고 싶습니다. 가장 좋다면 그 내용이 뭐예요? 생명을 살려주는 것입니다. 생명줄을 공급하고, 젖은 먹여주고 사랑을 주기 때문에 귀한 것입니다. 그래, 생명줄만이 아닙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는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품이 좋은 것입니다. 애기들은 부모님의 품에 품기면 잠자지만, 어머니의 품에서는 자지만 아버지가 가끔 어머니 대신 안아 주면 자던 애도 깬다구요. 불편해 한다구요. (웃음)

주고받는 힘이 작용을 하게 된다면, 애기는 98퍼센트, 99퍼센트가 어머니 몸뚱이의 연장입니다. 애기는 뭐냐 하면 어머니의 연장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애기를 더 사랑해요, 아버지가 더 사랑해요?「엄마입니다.」그러면 아버지는 뭐예요? 아버지는 뼈와 같고 어머니는 살과 마찬가지입니다. 만질 때 뼈를 만지는 게 좋아요, 살을 만지는 게 좋아요?「살을 만지는 것이 좋습니다.」그와 같이 어머니는 살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버지는 뼈와 마찬가지입니다. 이 살은 얼마든지 이렇게 왔다갔다할 수 있지만 뼈는 왔다갔다하면 큰일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여자가 중요해요, 남자가 중요해요? 「여자가 중요합니다.」 「남자가 중요합니다.」 뼈가 없으면 전부 다 아무 것도 안 된다구요. 그래도 여자들이 중요해요? 특별한 미국 여자들은 여자가 넘버원이라고 합니다. (웃음) 아니라구요. 그것 잘못된 것입니다.

미인이라는 그 얼굴이 살덩이가, 고깃덩어리가 아름다워서 미인이에요, 뼈의 구조가 아름다워서 미인이에요? 「뼈 때문입니다.」 미국 여자들은 '살 때문이다.' 그런다구요. (웃음) 뼈 때문입니다. 그건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남자에서 씨가 나옵니다. 여자는 가슴과 이것이 자기 것인 줄 알지만 애기 것입니다. 얼굴과 오관은 남자 것입니다. 여자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자기 것이 없어요. 그것 왜 그래요? 사랑의 상대는 남편하고 애기밖에, 둘밖에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편을 사랑해야 되고 아들을 사랑해야만 이 모든 자연 이치에 화합할 수 있는, 통할 수 있는, 어디나 경계 없이 통할 수 있는 자연적인 존재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미국 여자들이 지금까지 애기 낳겠다고 생각하는 여자들이 많아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것이 잘못된 여자예요, 자연 이치에 부합되는 여자예요? 무언가 잘못된 것입니다. 그것은 나쁜 것입니다. 이렇게 결론하더라도 누가 불평할 수 없습니다.

그 반대로 남자는, 어깨가 큰 것이 남자 때문에 컸어요? 이 힘이 남자 때문이에요? 여자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변소가게 되면 엉덩이를 중심삼고 이게 여자예요. (판서하심) 남자는 그 반대입니다. 이렇게 해 놓아야 이게 맞게 돼 있다구요. 버스 타게 될 때 여자 셋이 앉으면 조금만 해도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실례지만 그 사이에 남자가 들어와 앉는 것을 정상적으로 생각한다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여자들이 좋아해야 된다구요. 기분이 좋다 이거예요.

사랑이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 때문에,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가 중심이냐? 이게 문제입니다. 어디가 먼저냐? 이게 어디가 나중이냐? 역사에서 '정신이 먼저냐, 물질이 먼저냐?' 해서 역사적 모든 투쟁 개념이, 혼란 개념이 생겨났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여자가 주체예요, 남자가 주체예요? 미국 여자들은 '여자가 주체다.' 한다구요. 암만 주체라 해도 남자가 척 들게 되면 들립니다. 이게 주체예요? 주체가 움직여야 되겠어요, 안 움직여야 되겠어요? 이것이 틀렸기 때문에 미국 사회가 앞으로 혼란이 벌어집니다.

여자들이 앉자 가지고 남편이 들어오기 전에 프로그램을 먼저 짜며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남편을 중심삼고 짜야 되는 것입니다.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당신 이것 하소, 이것 하소.' 하는데 그것 틀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아이들이 어떻게 될 거예요? 어머니 따라가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시집가게 되면 어머니를 따라가려고 하지 않아요. 여자는 이동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가정적 분립이 생기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이 그걸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따라가는 놀음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이런 전통적인 기준에서는 주체 앞에 서 있어야,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순을 중심삼고 여기에 가지가 나와야 할 텐데 가지가 끌고 다닌다 그거예요. 그 나무가 죽어야 되겠어요, 살아야 되겠어요? 결국은 죽어야 됩니다. 그것이 자연적인 현상입니다.

주체 대상이 잘못되면 망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뭐라 해도 남자를 통해서…. 애기씨는 남자가 갖고 있어요, 여자가 갖고 있어요?「남자입니다.」여자!「남자!」여자!「남자!」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남자를 따라다녀야지 남자가 여자를 따라다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잘못됐기 때문에 남자들이 여자들을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그게 잘못됐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여자를 유인하기 쉬워요, 남자를 유인하기 쉬워요?「여자입니다.」그러니까 그게 뿌리가 아닙니다. 뿌리가 아니예요. 가지라는 것입니다. 미국이 이걸 정상적으로 해야 된다구요. 이런 걸 가르쳐 준다고 '레버런 문은 남성 위주다.' 하는 것입니다. 들어보면 남성 위주가 아닙니다. 자연 위주다 이거예요.

미국에서 이혼하게 되면 남자들의 재산은 여자가 절반 빼앗아요. 이제는 반대로 해야 됩니다. 이혼하면 여자가 있는 재산을 전부 다 남자에게 주고 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이혼이 없습니다. 어때요? 이혼이 적어지는 것입니다. 그것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런 법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안 만들어야 되겠어요?「만들어야 됩니다.」왜 만들어야 돼요? 아들딸과 후손들이 상처를 받아요. 파괴의 물건이 돼 버리는 것입니다. 사랑이 필요한 것이 늙은 사람들이 필요한 것이에요, 젊은 사람들이 필요한 것이에요?「전부 다 필요합니다.」전부보다 어떤 게 더 귀하느냐 이거예요.「젊은 사람들입니다.」

그래, 하나님은 어때요? 젊은 사람이 사랑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하나님은 제일 나이 많은 데 사랑을 좋아해요? 예쁘장한 미인 여자가 나이 많은 남편을 얻고 싶어요, 젊은 남편을 얻고 싶어요? 젊지만 추한 남자예요, 늙었지만 멋있는 남자예요?「늙었지만 멋있는 남자입니다.」(웃음) 늙어서 멋있으면 뭘 해요? 사랑할 줄도 모르는데 그것 필요해요?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추하지만 젊은 남자를 얻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젊은 사람들이 사랑을 더 좋아하겠어요, 하나님이 더 좋아하겠어요? 젊은 사람들이 사랑을 더 좋아한다면 하나님이 젊은 사람들을 따라다닌다는 이런 논리가 벌어집니다. 하나님이 그럴 수 있어요? 어떻게? 여기에 뿌리가 있으면 종대 뿌리가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버드(bud;순)가 있어요. 여기의 나뭇가지는 새로이 자꾸 나온다구요. 언제나 새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자, 이 뿌리가 이것을 좋아하겠어요, 이것을 좋아하겠어요?「순을 좋아합니다.」그러니까 한 나무입니다. 하나님은 중심이 돼 있다 이거예요. 중심 줄기와 마찬가지입니다. 중심은 하나입니다. 가지는 얼마든지 있지만 말이에요. 그러면 이 뿌리와 이 줄기는, 가지도 여기서 나오는 순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자꾸 자란다구요. 통일교회 교인은 종적 개념, 횡적 개념을 알아야 돼요. 가지들은 횡적입니다. 이게 중심 뿌리 중심 줄기가 길고 높으면 높을수록 큰 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이 푸른 동산, 벨베디아 동산에서 제일 큰 나무 있으면 날아가는 새들도 거기서 머물려고 합니다. 거기에 앉으면 구경하기도 좋고 전부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전체를 사랑해

나무가 크다면 여기서 우리 아담 해와는 첫 가지인데 같은 사랑을 받았겠어요, 다른 사랑을 받았겠어요? 같은 사랑입니다. 부모가 자식이 많다면, 선생님도 애기들이 많은데 누구를 더 사랑하고 누구를 덜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 같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중심 되는 여기에서 중심 사랑이라는 것은 전체에 의해서 균형적인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이게 평등입니다. 평등이라구요.

그렇게 보게 될 때 여기에 있는 나뭇가지가 여기서 시작해서 이것으로 생각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 가지에도 수만 순이 있는 것입니다. 여기 있는 잎이 말하기를 '프라이버시다, 프라이버시다.' 하는 거예요. 미국의 프라이버시 관념이 이게 망국지종입니다. 아들이 아버지한테 '나의 프라이버시인데 왜 간섭하냐?' 하고 여편네가 남편한테 '내 프라이버시를 왜 간섭하냐?'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돼 있느냐 이거예요.

사랑이 프라이버시 관념이에요, 공공의 관념이에요?「공공의 관념입니다.」미국식으로 해보라구요? 프라이버시 관념예요, 공공의 관념이에요?「공공의 관념입니다.」공공의 관념이라고 말하면서도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여자들? (웃음) 왜 웃어요? 이것 문제입니다. 암만 잘해도 이건 떨어지는 것입니다. 다 부정하기 때문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떨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안 떨어지면 그건 자연이 아닙니다. 자연 이치는 모든 것이 공공으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여기 나무가 혼자 살 수 있어요? 질소를 공급받아야 됩니다. 질소를 먹어 가지고 산소를 내야 된다구요. 그 산소는 자기 때문이에요, 다른 모든 존재 때문이에요? 자연은 공공으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이 사람들에게는 하늘땅이 없어지고, 세계가 없어지고, 나라가 없어지고, 사회가 없어지고, 가정이 없어지고, 부모가 없어지고, 남자 여자를 부정하고 이건 나중에 자살밖에 없어요. 히피 이피가 어디 갈 데가 있어요? 그건 망해야 됩니다. 미국은 개인주의 정신을 중시하고 프라이버시를 강요하니 망하는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가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자유를 말하는 것입니다. 망해야 되겠어요, 그냥 계속해야 되겠어요?

그러면 언제부터 프라이버시가 강했어요? 미국이 선진국가 되고 세계를 지도하는 나라가 됐으니 프라이버시다 이거예요. 나만이 갖고 있자 이거예요. 미국의 전권시대는 지나간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자연이 허락하지 않아요. 미국에 있는 모든 재산들은 인류를 위한 것입니다. 고기압은 저기압을 위하게 되어 있어요. 평준화돼야 된다구요. 고기압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끽―. 못살고 얻어먹는 신세에 프라이버시가 필요해요?「아닙니다.」모든 미국 사람들이 '아니오.' 해야 됩니다. 그거 틀렸어요, 됐어요?「됐습니다.」알긴 아누만. 그렇기 때문에 세계 사람이 와서 미국 물건을 도적질 해먹어도 된다 이런 말이 된다구요. 자연은 '너희들의 몫을 가져가라!' 그럽니다. 훔쳐 가도 죄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자연은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그걸 법으로 막으면 미국은 망하는 것입니다.

산만 있는 곳에서 살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들판만 있는 곳에서 살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산도 있고 들도 있는 데서 살고 싶은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균형을 취해야 됩니다. 비행기 타 가지고 구름을 보라구요. 구름도 전부 다 있지만 균형을 취해 있습니다. 별의별 것이 있지만 균형이 척 돼 있다구요. 그래서 수평이 돼 있습니다. 잘사는 사람하고 못사는 사람이 어울려 사는 것이 행복한 거예요, 잘사는 사람은 잘사는 사람끼리 못사는 사람은 못사는 사람끼리 서로 싸우면서 사는 게 잘사는 거예요?「어울려 사는 것입니다.」그래서 통일교회, 통일교회는 조화시켜서 하나 만들자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미국이 이렇게 되면 망한다.' 했을 때 '풋!' 했다구요. 결국은 자기들은 망하지만 레버런 문은 망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순리(順理)라는 말이 있다구요. 공기도 흐르고 물도 흐르는 것입니다. 흐르지 못하면 죽은 것으로 있으나 마나, 그건 존재가 부재한 것입니다.

자연세계는 흐르는 것이 있는 데 인간세계에 흐르는 것이 뭐예요? 돈이에요? 권력이에요? 지식이에요? 미국이면 미국 중심삼고 '제3국에 가르쳐 주면 안 된다. 기술은 우리만이다.' 이러면 도적놈 새끼입니다. 그게 나쁜 나라예요, 좋은 나라예요?「나쁜 나라입니다.」망하는 것입니다. 암만 해도 망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인간에게서 흐르고 무한히 흐르고 물보다 낫고 공기보다도 나아 가지고 균형을 취하고 조화시킬 수 있는 것이 있어야 됩니다. 자연도 그런데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라면 그 이상의 것이 인간에게 있어야 할 텐데 그런 것이 뭐가 있느냐 그거예요. 예술이에요?「참사랑입니다.」참사랑을 봤어요?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땅끝에서 땅끝까지 가는 데 천천히 가겠어요, '쉬익' 빨리 가겠어요?「빨리 갑니다.」그러면 참사랑의 중심이 있다면 참사랑하는 사람이 한 나라만 사랑하고 싶어요, 전세계를 사랑하고 싶어요?「전체를 사랑합니다.」전체를 사랑해 가지고 평평하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오늘날 이 세계에 국가들이 많고 종교들이 많지만 아프리카의 굶어 죽는 사람을 살려주겠다고 야단하고 매일같이 주장하는 것이 어디 있어요?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통일교회밖에. 그 통일교회가 망해야 되겠어요, 망해서는 안 되겠어요?「망해서는 안 됩니다.」그래서 미국에 있는 식구들은 자기 땅과 집을 팔아 가지고 아프리카에 갖다가 투입해라 이거예요. 어때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미국 땅을 팔고 집을 팔았다고 해서 그것이 없어지는 것 아닙니다. 아프리카 땅이 찾아지고 아프리카 나라가 찾아지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걸 내가 점령하는 것입니다. 수평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사랑을 원하면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자, 공기도 움직이지 못하게 되면 썩어요. 물도 움직이지 못하면 썩는 것입니다. 사랑도 통 안에 집어넣으면 썩어요. 원양 어업을 나가는 사람들이 물을 집어넣는데, 일년 이상, 이년씩 바다에 가서 사는데 그게 왜 썩지를 않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주고받고를 빨리 하는 것입니다. 죽지 않아요. 영원히 안 죽습니다.

북극 사람이 남극에 살 수 있고 아시아 사람이 미국에 와 살 수 있는데 이 놈의 미국이 왜 경계선을 만들어 놓고, 들어왔다가 열어 놓으면 다 자기들이 돌아간다구요. 북극은 남극이 필요하고 동양은 서양이 필요한 것입니다. 상대적입니다. 상대적, 그것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은 남극 사람, 북극 사람, 동양 사람, 서양 사람을 전부 다 사랑입니다. 사랑은 어디든지 자유롭게 어디든지 물결치고 어디든지 순순히 흘러가는 데 지장이 없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운동이 국제합동결혼식입니다. 얼마나 내가 욕을 많이 먹었어요?

자, 금년에 몇 쌍을 한다구요?「36만쌍입니다.」그게 사람은 몇 사람이에요?「72만 명입니다.」한참 생각해야 입이 열어지는 것입니다. (웃음) 오늘날 세계를 보게 되면 한 사람, 한 여자가 결혼하는 것 때문에 문제 돼 가지고 죽겠다 살겠다 하는데 72만 명이 결혼해요? 이게 쉬운 거예요, 어려운 거예요?「어려운 것입니다.」어렵고 힘든 일입니다. 이 일을 했다는 것이 사실입니다.

칸셉이 아닙니다. 그것이 성공하면 실제가 되는 것이고 칸셉이 아닙니다. 이것을 하고 난 후에 모든 유치원 아이들이 물어볼 거라구요. '이런 결혼이 있을 수 있어요?' 하고 말이에요.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학생들도 선생님한테 물어볼 것입니다. 나라의 모든 사람들이 주권자한테 물어볼 것입니다. '그거 뭐예요? 그거 사실입니까?' 그럴 때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그거 칸셉이다' 하면, 끽! 사실입니다.

어떻게 되겠어요? 세계가 문제가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혼자 결혼하기도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이것을 연구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아이구, 36만쌍이 결혼해 가지고 다같이 산다고 인정하기 때문에 같이 모여서 결혼하는 데 그럴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지금 세상에서 얼마나 수수께끼예요.

그래, 부모들도 동네 사람들도 '야, 잘못 살았구나. 통일교회에 가서 축복을 다시 받아야 된다.' 하는 거예요. 이런 소문이 불원(不遠)한 장래입니다. 모든 반대하는 나라, 반대하는 사람까지 가입해 가지고 '레버런 문의 국제결혼식을 하는 데 가자!' 하는 것입니다. 가입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지금 가정이 어디 있어요? 다 깨져 나갔습니다! 남자가 여자의 방에 발 들여놓고 살 수 있는 그런 여자가 있어요? 여자가 남자의 방에 발 들여놓고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데가 어디 있습니까?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여자는 남자가 절대 필요하고 남자는 여자가 절대 필요한데 어떻게 할 테예요? 오목 볼록이 왜 생겼났어요? 여자 것은 남자 때문에 생겨나고 남자 것은 여자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사랑을 원하면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갈라놓을 수 없습니다, 영원히. 그게 사랑의 내용 칸셉입니다.

이 놈의 세상은 망할 세상입니다. 이걸 때려잡아야 돼요. 이걸 때려 치우자는 게 레버런 문의 통일교회입니다. 다음에는 360만쌍을 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되겠어요? 올림픽 대회가 구경거리겠어요, 360만쌍 결혼식 하는 것이 구경거리겠어요? 인공위성 아폴로 11호가 달나라에 착륙할 때 모든 세계 사람들이 구경한 것입니다. 그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박수)

천국건설의 전통은 땀과 피

선생님이 '전세계에 행복스럽고 놀라운 복된 사실이 벌어졌으니 마을마다 이 귀빈들을 초대해 가지고 환영할 수 있는 준비를 할 싸!' 할 때 모든 마을들이 그 한 쌍씩 데려다가 축하하고 싶겠어요, 안 하고 싶겠어요?「환영합니다.」입을 벌려 가지고 '웰컴(welcome;환영합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눈앞에 왔습니다. 이번에 대만에서는 장관이 명령을 해 가지고 '우리 대만을 살리기 위해서는 레버런 문의 합동결혼식에 가담하자!' 해서 국가적으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박수) 지금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럼 사람들이, 이것 한 나라만 돼도 가능하다는 얘기입니다. 한 나라만 해도 말이에요. 3천만이 있다면 1천만, 3분의 1을 청년으로 잡더라도 한 나라만 하면 됩니다. 이게 세 나라라든가 열 나라 되면 3천 6백만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것이 꿈이 아닙니다. 실제입니다. 관념이 아니라구요. 레버런 문은 바보가 아닙니다. 똑똑하다구요. 세계가 말려들었어요, 안 들겠어요?「말려듭니다.」거기에 국경이 있어요? 사랑에는 경계선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160국가가 한 곳에 모여서 이상적인 농촌, 이상적인 마을, 이상적인 도시, 이상적인 나라를 만들자 그거예요. (박수) 유엔 국가에 가입한 것이 183입니다. 종적으로 이런 레벨이 이렇게 많다는 것입니다. 이게 국경이 다 막고 있다구요. 때려부숴야 됩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자는 거예요? 이렇게 만들자 이거예요. 뭐로? 사랑, 사랑입니다.

축복받은 가정들은 선생님의 말을 절대 믿어요, 안 믿어요?「절대 믿습니다.」전부 다 나라 버리고 한 곳으로 옮겨 오라 하면 다 오겠어요?「예.」그래 가지고 한번 멋지게 살아보자 이거예요. 티 브이(TV)를 틀어놓으면 선생님이 노래하게 되면 전국이 노래하고 선생님이 춤추면 전국이 춤추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무슨 춤이 있어요? 트위스트가 아닙니다. 트위스트는 뱀춤입니다. 플라잉 댄스(flying dancing)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늘나라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색인종이 한 울타리에서 같이, 경계선 없이 이 마을에서 저 마을로, 마을을 바꿔 살 수 있다 그거예요. 그래서 열두 종류의 집을 지어 가지고 미국 지역에서 살던 사람이 아프리카 지역으로 교환해서 살 수 있다 그거예요. 그래서 세계가, 앞으로 유엔이 가야 할, 바라는 모델 국가를 만들자 이거예요. 기분이 어때요? 암만 미국, 암만 독일, 암만 불란서, 암만 소련이 해야 안 됩니다. 못 한다구요. 통일교회 믿던 사람이 다른 데 가서 살 수 있어요?「못 삽니다.」절대 못 삽니다.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감옥 가고 일생 동안 고생하고 별의별 핍박을 다 받으면서도 여전히 가고 있는 것입니다.

자, 오늘 제목이 무엇인가?「'청년시대'입니다.」청춘시대, 청년시대입니다. 그럼 이러한 일이 여러분이 청년시대에 있으면 좋겠어요, 늙어 죽을 때 되면 좋겠어요?「청년시대입니다.」그래, 여러분 마음이 젊어요, 몸이 젊어요?「마음이 젊습니다.」그 말은 나이 많은 사람도 가담해야 된다 그 말이에요?「예.」그래서 땀을 흘리고 죽을 고생할 터인데 어때요?「괜찮습니다.」어째서?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땀은 흘리고 지옥 같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바라보면 천국입니다. '내가 당신의 영원한 천국, 파괴되지 않을 천국을 만들기 위해서 이렇게 합니다.' '당신도 그렇습니다.' 이럴 때 보고 웃는 것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입니다.

이 땀과 이 피가 천국건설의 전통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통일교인들은 선생님이 고생한 것을 생각하면 자기 마음이 찡 오지요?「예.」그건 미국 사람, 동양 사람, 흑인이고 차이가 없어요.

이번에 남미를 다닐 때 선생님을 처음 만나 보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거기에는 흑인도 있고 백인도 있고 아시아인도 있어요. 눈 빛깔은 다른데 눈물은 전부 다 같은 눈물입니다. 정(情)은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인간 인간끼리 되어진 게 아니예요. 하늘이 게재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선생님을 사랑한다고 생각해요, 사랑 안 한다고 생각해요?「사랑하십니다.」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하나님은 무자비한 분입니다. 왜? 축복해 준다고 약속해 놓고 감옥에 처넣어요. 그것 왜? 하나밖에, 절대적으로 하나밖에 없는 복을 주려니까 누구 따라오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감옥 가게 되면 생명을 걸고 따르겠다는 사람들도 하나 둘 다 떨어져 가더라구요. 그렇다고 그 하늘이 아닙니다. 나오게 될 때는 그 이상, 그 사람들 이상의 자리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제 2세들이 필요하다

선생님이 댄버리에서 나온 지 몇 해 됐어요?「10년 되었습니다.」감옥에 집어넣고 만세하던 미국이 10년 내에 선생님 앞에 무릎 꿇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레버런 문이 없으면 미국은 벌써 망하게 되었습니다. 아는 사람은 안다구요. 이제부터도 레버런 문 뒤에 안 따르면 살 길이 없어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 잘 들어 보고하라고.

희망이 없으면 망하게 됩니다. 지옥의 밑바닥행입니다. 길이 없습니다. 미국을 보라구요. 미국에 희망이 없습니다. 청년층, 장년층, 노년층에 모두 희망이 없다구요. 에이즈까지 문제입니다. 이것과 어떻게 싸울 것이냐? 이것이 현실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방법이 없습니다, 레버런 문밖에.

반대하는 사람은 내 앞에 와라 이거예요. 이 놈의 자식들, 끽! 이번에 남미 가서 대통령들을 만나 가지고 '이 녀석들, 지금까지 뭘 했어?' 한 거예요. 10년 되고 20년 되고, 뭐 18년 된 녀석도 있더구만. 이 조그만 나라를 나한테 맡겨야 이거예요. 나한테 18개월만 맡겨도 이렇게 안 만든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 그런 능력이 있다고 믿어요?「예.」미쳤구만. 세뇌됐다구요. (웃음)

자, 오늘 제목과 마찬가지로 이런 시대, 세계의 전환시대에 있어서 새로운 출발해 가지고 나라를 찾을 수 있고, 나라를 만들 수 있고,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이런 건국의 창업에 가담할 수 있는 청춘시대가 얼마나 복되냐 이거예요. 우리의 손으로 지상천국을 건설한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귀한 것이냐? 모든 역사가 이 종착점을 바라는 것입니다. 역사가 원하고, 모든 주권자가 원하고, 하나님의 섭리가 원하고, 모든 것이 원하는 종착점입니다. 우리 젊은이들이 그것을 이룰 수 있느냐? 얼마나 귀한 일이에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래 맨발로 벗고 뛰겠어요, 신을 신고 뛰겠어요? 옷을 입고 뛸 거예요, 벗고 뛸 거예요? 미국에 스트리킹(streaking;나체질주)이 있다구요. 그야말로 벗고 뛰는 스트리킹입니다. 무니 스트리킹으로 말미암아 이 세계에 희망이 보이는 것입니다. 스트리킹이 좋아요? (웃음)

그래 히피 이피가 하던 것처럼 하자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이것을 어떻게 일하겠나 해서 밤을 새워 가지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잃어버린 것을 전부 찾기 위해서 기둥 가에 서 가지고 밤을 새워서 공상하면 그것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어떤 걸 원해요? 사탄편 히피예요, 하늘편 히피예요?「하늘편 히피입니다.」세상의 거지예요, 천국의 거지예요?「천국의 거지입니다.」여러분이 거지 사촌입니다. 헌드레이징하는 거지예요. 그러나 부끄럽지 않습니다. 헌드레이징하는 것은 내 배를 채우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젊은 청년이었을 때 기독교가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 않고 환영했더라면 어떻게 됐을까요? 50년 전에 말이에요. 기독교는 망하는 것입니다. 그동안 다 망했습니다. 기독교 대표국인 미국도 자유세계도 다 망했습니다. 50년 동안에 세계가 피해 입은 것은 억천만금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으로 그러한 고귀한 것을 전부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책임져요? 기독교입니다. 기독교 국가와 자유세계, 미국을 중심삼은 모든 자유국가가 반대한 것입니다.

반대해 가지고 다 망하게 된 것입니다. 그런 것을 살리기 위해서 선생님의 젊은 청춘시대를 전부 다 잃어버렸습니다. 이제 나이 80이 돼 보니까 50년 전으로 돌아왔다구요. 선생님이 활개치고 세계를 무대로 해 가지고 한 손에 세계를 요리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창건할 수 있는 시대에 다시 왔는데 나이를 먹었습니다. 때가 온 것이 아니라 만든 것입니다. 거기에 얼마나 진액을 품고, 얼마나 정성을 품고, 얼마만큼 피땀을 흘렸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릅니다. 한 시간도 여유 없는 생활을 했다는 것입니다. 40년 동안에 4천년을 탕감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세계가 망해요. 세계가 망할 것을 알게 된 나는 망한 것으로써 출발했고, 망할 수 있는 환경을 찾아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이제 2세들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기독교 대신 통일교회가 환영해 줬다 이거예요. 2세를 믿는 것입니다. 2세들을 몰아치는 것입니다. 그것 행복한 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얼굴에 피땀이 흐르고 죽음이 가로놓이더라도 슬퍼해서는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 40년은 이제 4년 남았어요. 2000년까지입니다. 2세들은 '이 4년 동안에, 4천년을 40년으로 탕감한 부모님의 일을 우리는 4년 동안에 세계적으로 부모님을 중심삼고 이루어야 할 뜻을 펴겠다.'는 이런 결심을 해야 할 때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참부모를 중심삼지 않고는 참가정을 이룰 수 없어

보라구요. 미국을 찾아온 레버런 문은 3년 동안에 미국을 뒤집어 놓아야 됩니다. 그러려면 별 수 없다구요. 좋다는 소문보다 나쁘다는 소문 나야 되는 것입니다. 마피아보다도 더 무섭다 이거예요. 그래 어디 가든지 '우우우!' 한 거예요.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미국에 내가 있는 정력, 있는 재력, 있는 인력을 다 갖다 퍼부었어요. 왜 그러냐? 기독교 4천년 역사에 하나님이 퍼부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여기 있었는데 기독교를 살리려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것 떨어진 것을 올려야 되는 것입니다. 출발이 그렇기 때문에 댄버리 감옥에 가서도 이 나라를 저주해 본 적이 없습니다. 왜? 그러면 하나님이 떠나게 됩니다. 내가 붙들고 있으니까….

그래서 40년 만에 지금 공화당을 중심삼고 새로운 정부의 출현을 보는 거예요. 그 배후에는 레버런 문의 영향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제는 그것이 다 고개를 넘었다구요. 미국이라는 것은 프로테스탄트로 신교 독립국가입니다. 단 하나의 신교 독립국가라구요. 남미는 가인입니다.

천주교가 형님입니다. 미국을 끌고 들어가서 남미를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신교 구교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우리는 그런 진리가 있습니다. 신구약에 대한 모든 비밀 내용을 다 알고 있어요. 하나님의 섭리의 역사관을 갖고 있습니다. 역사관을 갖고 있고, 시대관을 갖고 있고, 미래관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확실히 돼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반대 받았지만 남미에서는 꼭대기에서부터…. 벌써 15년 전부터 아울라(AULA;중남미통일연합) 카우사(CAUSA;남북미통일연합) 운동, 서미트 클럽 운동을 한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해온 모든 기반이 다 살아 있습니다. 남북미를 하나 만든다 이거예요. 어때요? 그것 가능한 일이에요, 어려운 일이에요?「가능한 일입니다.」무엇 갖고? 주먹 가지고? 뭘 갖고?「참사랑입니다.」참사랑과 참진리입니다. 진리는 변하지 않아요. 전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상 가정을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참가정을 만드는 패들입니다 세속적인 세계에서도 '우리 부부도 이상 가정이다!'라고 말하고 있다구요.

그러면 이상 가정이 참가정이에요? 아닙니다. 어떻게 참가정을 만들 수 있느냐? 참부모에 의해서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지 않고는 참가정을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논리적인 결론입니다. 이상, 이상, 이상이 너무 많다구요. 공산세계도 이상이 있다고 그러고, 민주세계도 이상이 있다고 그러고, 많은 기독교 종파들도 '우리가 이상적인 교회다.' 그런다구요. 퉷! 그 많은 종파들이 참종파냐 이거예요.

참가정을 알겠어요? 참가정, 참남자와 참여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부부가 되어서 참가정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포함한 다음에 참가정이 나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된 남자 여자가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기서 갈라지지 않은 아이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엄마 아빠가 갈라진 거기서 감정적으로 갈라진 아이가 나온다구요. 몸 마음이 하나되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부부로부터 몸 마음의 아이가 출발한다는 것이 자동적인 결론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가정에 참사랑이 머물 수 없습니다. 참사랑이 없는 곳에 하나님이 임재할 수 없는 것입니다. 논리적인 결론입니다.

그래서 가정 맹세에는 전부 다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 전제조건으로 돼 있습니다. 가정 맹세를 하려면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아들딸이 하나되어서 외워야 된다구요.

청춘시대를 지켜라

자, 여기서 오늘 결론을 짓자구요. 청년시대인데 그 청년시대는 누구를 말하냐 하면, 하나님의 청년시대와 선생님의 청년시대를 생각해라 이거예요. 참부모라는 말은 창조 당시에서부터 있는 말이란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젊은 하나님으로 사랑하고 싶었겠어요, 늙은 하나님으로 사랑하고 싶었겠어요?「젊은 하나님입니다.」하나님은 젊은 하나님입니다. 젊은 하나님이 창조한 젊은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고, 상대를 중심삼고 사랑하기 위한 것입니다. 젊은 사람하고 젊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이게 하나되게 될 때에 강하게 폭발하는 것입니다. 젊은 하나님하고 젊은 사람이 사랑으로 하나될 때는 폭발하는 것입니다. 기절해도, 넘어져도 좋아 가지고 웃는 거예요. 눈물이 나도록 웃으니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러고 싶었겠어요, 안 그러고 싶었겠어요? 여러분도 젊었을 때 결혼해서 부처끼리 붙들고 사랑하다가 쓰러져 가지고 웃으면서 춤추고, 발춤 추고 이러고 싶지 않아요? 다리가 이러면서도 좋아한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어머니를 몇 살 때 모셔왔어요? 40세입니다, 40세. 어머니가 기분 좋았겠어요, 나빴겠어요?「좋았습니다.」좋더라도 상처가 있는 좋은 것입니다. 기독교가 반대 안 했으면 선생님 가정이 안 깨져요. 성진이 어머니와 갈라지지 않습니다. 우리 문중이 갈라지지 않아요. 대한민국이 남북으로 갈라지지 않습니다. 가짜 김일성이 나와서 50년 동안…. 사탄편 재림주가 김일성입니다.

김일성도 '내가 인류의 아버지다.' 하는 거예요. 남쪽에서도 누가 '나는 인류의 아버지다.' 하는데, 소위 레버런 문입니다. 한국에 두 아버지가 있는 것입니다. 이상한 것입니다. 두 아버지예요. 누가 김일성을 설득했어요?「아버님입니다.」이제 죽었어요. 40년 된 후 70일 된 날에 가 버린 것입니다. 내가 부모주의(천부주의) 발표하고 70일만에 소련이 망하게 된 것입니다. 다 원리적이라구요. 그 누구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무슨 빚을 졌느냐 하면, 선생님이 청춘을 잃어버리게 한 빚을 졌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축복가정은 아들딸을 철두철미하게 교육해야 돼요. '너와 내가 합해서 부모님의 청춘시대를 탕감복귀하자!' 해야 됩니다. 그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나라를 잃어버린 비참함, 일족을 잃어버린 비참함―문씨가 전부 다 피한 것입니다―일가를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아들딸을 잃어버린 비참함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지나간 일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걸려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이 젊은 청춘에 4천년을 40년에 탕감하기 위해서 걷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걸음을 서슴지 않고 나라를 넘고 국경을 넘어서 어디든지 뜻을 위해, 사명을 위해서 갈 수 있는 내가 돼야 된다구요. 직업을 위해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사명을 위해서 간다 이거예요. 사명! 통일교회에 직업을 위해서 온 것 아닙니다.

사명 때문에 내가 미국에 와서 감옥 가는 것입니다. 사명 때문에 세계를 방황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미국 하늘을 보고 눈물을 많이, 별을 보고도 눈물을 많이 흘렸습니다. 땅을 보고도 눈물을 많이 흘린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여러분 나라를 살기 위해서 선생님 이상 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구할 길이 없어요. 나는 이 나라 떠나는 것입니다. 미국에 대한 책임을 다했습니다.

청춘, 선생님의 청춘시대를 미국이 막았습니다. 선생님이 하늘나라를 이루기 위해 청춘시대를 다 망쳐 버렸으니 미국의 책임이 막중하다는 걸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레버런 문을 반대했어요. 여러분이 여러분의 청춘시대를 지켜야 되겠습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청춘시대에 찾아오지 못한 한을 풀어드려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천국이 오지 않습니다. 5퍼센트가 남아 있지요?

여러분의 모든 목표는, 그 사명에 대한 목적은 세계입니다. 세계를 위해서가 살아야 돼요. 세계를 위해서 밥을 먹어야 되고, 세계를 위해서 자고 깨고, 세계를 위해서 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를 보호하기 위해서 일하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주인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가정에서 핍박을 받고 나라에서 핍박받고 세계에서 핍박받아 가지고 쫓겨난 패들입니다. 세계를 점령하기 위해서입니다. 이게 하나님의 뜻이에요. 핍박을 받게 한 것은 세계를 주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은 세계를 대표한 가정이 돼야 돼요. 여러분 개인은 세계를 대표한 개인이 돼야 되고, 여러분 일족은 세계를 대표해 일족이 돼야 됩니다. 세계를 대표한 축복을 주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나라와 세계를 찾기 위한 것입니다.

절대 신앙, 절대 사랑을 밝혀 줘야

나라를 만드는 것은 사탄세계 어떠한 나라, 사탄이 더럽힌 것을 상속받아서 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다 불태워 버리고 새로이 미국 이상 미국을 만들어야 되고, 새로이 세계의 문화도시 이상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늘 앞에 위신이 서는 것입니다. 개인으로 위신 세우고, 가정으로 위신 세우고, 나라를 가지고 궁전에 모실 수 있는 이런 시대를 맞음으로 말미암아 타락했던 탈을 벗고 하나님 앞에 개인적으로 당당히 천국에 들어갈 수 있고, 가정·민족·국가적으로 당당히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국 이념과 일치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개문이 시작하는 것입니다. 아멘! 세계가 한꺼번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가정을 잃어버리고, 국가, 세계를 잃어버렸던 것을 찾아 가지고 한꺼번에…. 그래서 천국이 비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곳을 위해 가는 사람입니다. 이 고귀한 사상, 고귀한 뜻, 고귀한 목적을 위해서는 변명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내가 가는 생활은 절대적이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창조 당시에 절대적인 신앙 위에서 창조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절대 신앙 위에서 모든 것을 창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랑의 상대를 만든 것입니다. 이것은 영원히 영원히 변할 수 없는 한 마음 한 몸이 되는 데서 가능한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되는 자리에서 아담 해와를 창조했습니다. 아담 해와는 하나님 부부요, 하나님이 몸입니다.

템플(temple;성전)! 템플은 사는 데를 말합니다. 사는 데는 집을 말한다구요. 아담 해와는 하나님이 사는 집을 말합니다. 한 몸입니다. 하나님의 마음 자리가 아담의 몸과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 자리를 중심삼은 이것이 몸의 자리입니다. 종횡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절대 신앙, 절대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창조한 것입니다. 이 모든 만물은 인간을 위해 만들어졌기 때문에 절대적인 사랑의 인간을 배양하기 위한 모든 생활 필수품들입니다. 그래서 모든 만물은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수놈 암놈이에요. 절대적인 사랑에 일체 되는 마음을 가지고 만들었기 때문에 절대 복종입니다. 하나님 속에 있는 한 가지라도 남겨 놓은 것이 없이 절대 투입입니다. 자기 의식이 없다구요. 완전 진공상태입니다. 그런 칸셉 가운데 지은 이 모든 중심이 아담 해와인데 아담 해와도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의 대상자가 돼라 그거예요. 그래서 계명을 준 것입니다. 절대 사랑해라, 절대 사랑을 지켜라 이거예요.

그게 뭐예요? 사랑입니다. 사랑을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님과 하나된 자리에서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 계명을 준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주체 앞에 상대적 존재가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과 지옥은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이라는 기준, 이것을 넘어가면 천국이고 못 넘어가면 지옥입니다. 분수령이 돼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더라도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하는 자라면 천국을 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또, 수많은 종교의 종주들이 있는데 그 종주 중심삼고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하게 되면 그 종주가 가는 데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절대 신앙을 요구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도 이걸 밝혀 줘야 됩니다. 절대 신앙, 절대 사랑을 밝혀 줘야 됩니다.

절대 신앙을 가졌는가

오늘날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살아남은 것은 이 신앙 때문입니다. 이 신앙 때문에 살아남은 것입니다. 아무리 어렵고 아무리 힘들어도 이것이 동요되지 않아요. 절대적입니다. 세계를 갖다 주더라도 내 신앙을 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사탄이 하나님 앞에 '아담을 치워 버리고 대신 나한테 하게 되면 아담 이상 모시겠습니다.' 했지만, 아닙니다.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으로 출발했던 그것이 없어지면 천국 이념이 깨지기 때문에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나의 길은 오로지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이다 이거예요. 거기서 가는 길은 하나님의 길입니다. 내려갈 수 없다구요. 이것이 천국과 지옥의 분기선입니다.

여기서 통일교회를 믿는 데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같이 뜻을 중심삼고 '나는 절대적 신앙을 가졌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러면 선생님보다 낫게요. 손 들기는 쉬워요. 이 놈의 손을 하나 잘라다가 미친개를 준다 이거예요. 또, 이걸 잘라 가지고 준다 이거예요. 그래도 통일교회를 믿겠어요?「예.」다리를 자르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눈을 빼는 것입니다. 코를 따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앙길에서는 자기 생명을 저울질을 몇천 번 몇만 번을 해야 된다구요. 생명을 저울질해야 됩니다. 내 생명이 갈기갈기 찢어져도 절대 신앙으로 가겠느냐 그거예요. 생명 걸고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다구요.

자, 여러분 양심이 알아요. 내가 어떤 자리에 있다는 것을 다 압니다. 잘 안다구요. 자신을 못 갖는다구요. 타락한 후손이니 자신을 못 가집니다. 그러니 언제나 자기를 경계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절대적으로 사랑으로 하나돼 있어요? 여러분에게서 아들딸을 빼앗아 가고, 여편네를 빼앗아 가고, 부모를 빼앗아 가고, 나라를 빼앗아 가서 상대적 세계를 빼앗아 가더라도 절대적으로 하나돼 있어요? 여러분은 여기에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미국 국민이라는 관념도 잊어버려야 돼요.

여자가 여자로 인식해서는 안 되고 남자가 남자로 인식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잊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해와가 여자의 칸셉이 있었기 때문에 천사장과 가깝게 된 것입니다. 그 자리까지 갔어요? 하나님은 사랑의 원수를, 악마의 피 자국을 꿈에도 보고 싶지 않고 그 흔적도, 지운 자리도 보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심각한 것입니다. 그렇게 심각한 것입니다.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을 넘어가야 천국 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사탄과 하나님이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한 인간의 소원이 뭐냐 하면, 어렸을 적부터, 어머니 품에서부터 절대적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을 가르쳐 주고 청춘, 20세에서 40세까지 그런 신앙을 지켜 나갈 수 있어야만 하늘나라를 상속받기에, 지상에서 상속받기에 부끄럽지 않은 아담 해와가 됐을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미국의 여인들, 미국의 어머니들, 그 애기들이 장난감이 아닙니다. 놀이감이 아닙니다. 어린애는 하나님의 몸뚱이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사랑으로 키우듯이 키울 수 있는 어머니가 되고 그들 앞에 절대적인 신앙, 절대적인 복종의 심정을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그래서 젊은 청춘시대에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로 20대를 넘어설 수 있게 해서 결혼해 줘야 되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걸 잃어버렸습니다. 그걸 찾아와야 됩니다.

청춘시대에 모든 걸 탕감하라

그래, 선생님이 젊은 청춘시대에 있어서 가정을 가지고 잘살고 행복하게 세상에는 잘살 수 있었는데, 그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2000년대까지 이 일을 어떻게 하든지 완성해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축복받은 가정의 아들딸, 틴에이저는 중고등학교를 못 가더라도 이 일에 참석하는 것이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학교는 언제나 갈 수 있어요. 3년 동안이라도 이렇게 정성껏 해 가지고 참전했다는 사실이 귀한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2세들한테 이 일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젊은 하나님의 사랑권에서 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행복할 수 있는 자유천지의 기반을 전부 다 잃어버렸던 걸 청춘 대신 2세들이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을 철두철미하게 사상으로 집어넣어 주어야 되겠습니다. 빚이 남아 있어요.

천국 들어가려면 '선생님이 청춘시대에 모든 걸 탕감하라는 말씀이 사실인데, 탕감할 수 있게 노력했느냐? 그런 아들딸을 갖게끔 교육했느냐? 일을 시켰느냐? 사명 때문에 살아왔느냐, 자기 직업, 가정 때문에 살아왔느냐?' 하는 것입니다. 가정이 사명 아닙니다. 사명 때문에 온 것입니다. 직업 때문이 아닙니다.

종교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되고, 아들딸이 하나되게 되면 천국이 시작되기 때문에 거기에는 종교가 필요 없어요. 천국 가서 종교를 믿어요? 하나님의 청춘시대의 사랑, 부모님의 청춘시대의 사랑을 다시 지켜 가지고 그것을 땅 위에 실천해야 할 제2책임자가 되어 있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이 일을 감당하겠느냐 안 하겠느냐는 각자가 결심해야 됩니다.

그래서 '나는 틀림없이 이제 말씀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3대 요인,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의 자리에서 하늘을 영원히 순종해 가지고 그 뜻 앞에 일치되겠다.' 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결심해 가지고 이제는 직업 때문에 사는 것이 아닙니다. 사명 때문에 사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직업 때문에 살아왔다구요. 지금부터 사명 때문에 살 때가 왔습니다.

이것을 40년 동안 선생님이 뚫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따라오든 말든 선생님은 올라가는 것입니다. 전부 다 혼자 올라간다구요. 이렇게 종적으로 올라갔는데 지금 때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횡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6단계, 7단계, 8단계 이것이 전부 다 횡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이건 누구나 다 가야 되는 것입니다. 360도예요. 개인도 이 길을 가야 됩니다. 여기서 이리도 올 수 있고 여기서 이리로 갈 수 있고 마음대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의 중심이 참부모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360도로 돌아야 되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돌면 안 돼요. 가정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세계를 더 높이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높이 사랑하면 이 중심이 쑤욱 올라갑니다. 내려가면 지옥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 민족적으로 커 간다구요. 이건 올라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라간 것은 전부 다 평면으로 쑤욱 내려오게 돼 있습니다. 8단계입니다. 반대로 가요. 가정 위에 종족, 민족, 국가입니다. 쑤욱 하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평면적으로 세계 끝까지 갔다 와서 여기 여러분의 집에 돌아와야 됩니다. 이것 한 점을 중심삼고, 자기를 중심삼고 가정, 종족, 민족….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개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어디든지 다 가야 된다구요. 세계까지 갔다가 자기 집에 돌아와야 돼요.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된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시대는 국경이 없습니다.

이렇게 틀림없이 이제는 여러분 책임시대입니다. 선생님의 가정이 올라가지 않는다구요. 정착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가정이 정착하는 것입니다. 이건 종적으로 이동해 올라간다는 거예요. 이제는 정착했기 때문에 그걸 중심삼고 가정, 종족, 민족….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청춘시대만 가게 되면, 선생님이 장년시대, 노년시대의 모든 것은 다 이루었기 때문에 선생님의 청춘시대를 탕감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으로 젊은 사람까지 전부 다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에서 부처끼리 애기 중심삼은 것보다 종족을 중심삼아야 됩니다. 자기 가정 같은 것이 몇백 집이 들어갔으니 가정을 희생해서라도 종족을 구해야 되고, 종족보다 큰 것이 민족이니까 민족을 위해서 희생하고 다 이렇게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프라이버시가 없어요. 그건 악마가 전부 다 멸망시키기 위해서 만든 것입니다. 한 가정이 우주의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실패한 것을 참부모 중심삼고 세계 기독교를 통해서 탕감하려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청춘시대를 잃어버리고 노년시대에 완성했기 때문에 청춘시대 잃어버린 것을 2세들과 통일교회를 따르는 1세가 합해 가지고 이 일을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역사적 소명, 사명이 남아 있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젊은 청년들이 피땀을 흘려야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미국에 없어요. 단 하나 살아 남은 길은 선생님의 젊은 청춘시대를 여기서 지키겠다고 함으로 말미암아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이기 때문에 이 일을 통고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남미에 투입을 같이해야 되겠다, 따라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럼 미국을 잃어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은 남미까지 차지하게 되는 것입니다.

섭리의 때에 따라 선생님이 떠났다고 잃어버린 것이 아닙니다. 이와 같은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섭리의 때를 따라갈 수 있는 평면 길이 생깁니다. 하이웨이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청춘시대라는 것은 이거 구덩이가 되었습니다. 이걸 메워야 되는 것입니다. 전환시기이기 때문에 옛날과 달라요. 옛날에는 자기 직업을 찾아 가지고 살았으니 이번에는 사명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의 청춘적 사랑시대의 터전을 복귀하기 위해 젊은 청년들이 피땀을 흘려야 됩니다. 우리는 미국을 중심삼고 전세계의 나라를 찾기 위한 책임과 사명이 남아 있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은 아담이 실패한 것 복귀, 노아가 실패한 것 복귀, 아브라함, 야곱, 모세, 예수가 실패한 것을 복귀한 것입니다. 다 복귀했다구요. 그러면 청춘시대를 잃어버렸으니 여러분이 그 일을 청춘시대에 탕감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청춘시대의 실패를 복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명과 책임을 위해서 살겠다는 새로운 결의를 해야 됩니다. 옛날과 달라요. 선생님이 있게 되면 언제든지 수습해 주었지만 수습할 수 없어요. 여러분이 책임지고 이제는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전부 다 기쁜 얼굴, 좋은 말씀을 듣고 청춘시대에 하늘나라를 찾아서 참부모의 한을 풀어줄 수 있는 이런 입장에서 새로이 결의를 하고 사명을 위해 살기 위한 출발을 새로이 하겠다고 결심하는 사람은 손 들고 하늘 앞에 맹세할지어다. 아멘!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길 바라겠습니다. (박수)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27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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