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 상태 불량으로 약간 분량을 수록하지 못함.) 세계시대를 맞이하여서 영육을 중심삼고 영(영국)·미(미국)·불(불란서)과 일(일본)·독(독일)·이(이태리)가 나타난 것입니다. 영·미·불은 기독교권이요, 일·독·이는 비기독교권, 비기독교권이라기보다는 비하나님적이에요. 비하나님적이라기보다는 사탄적이라는 거예요. 이 일·독·이가 영적 사탄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영·미·불을 공격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이 마음을 끌고 다니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서 세계적 청산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청산될 때까지 사탄 편이 하늘을 쳐 나오는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적 최종 전쟁이 2차대전이라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아마겟돈 전쟁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 문화권은 영적 문화권입니다. 실체의 기반이 없어요. 실체의 기반이 없기 때문에 2차대전을 통해서 사탄이 공격을, 영적구원하는 예수님과 성신을 중심삼은 실체 기반인 영·미·불을 공격하는 거예요. 영·미·불은 가정에서 잃어버린 해와와 가인 아벨을 세계적 국가 형입니다. 세계적으로 결실한 이 하늘 편 국가 진영 앞에 지옥 편 사탄이 세계 국가형을 갖추어 가지고 공격하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우리 인간의 몸뚱이가 세계적 국가로 열매 맺어 가지고 몸이 마음을 공격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마음이 세계적 국가로 결실한 하나님 편 마음 세계를 총공격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제패하기 위한 전쟁을 일으킨 거예요.
이래 가지고 최후에 영·미·불이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하나 만드는 통일적 기반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이 기반 위에 몸 마음, 개인·가정·종족적으로 통일되는 기반을 마련한 거예요. 지금까지 기독교는 가정이 없는 것입니다. 종교권은 가정이 없다는 거예요. 종교는 독신생활, 출가를 해야 했기 때문에 고향도 없고 나라도 없고 아무 것도 없습니다.
이러한 불쌍한 유랑 민족, 집시의 무리 앞에 비로소 하늘이 나라를 찾고 고향 땅을 찾을 수 있는 기반을 닦고, 그 다음에 자기를 찾을 수 있는 기반을 세계적으로 결정지은 것이 제2차 세계대전이라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갈라졌던 것이 세계적 국가 대표인 하늘 편의 영·미·불과 사탄 편의 일·독·이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자연히 통일국가가 됐기 때문에 몸 마음 세계가 통일된 영육 통일권을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그 기반 위에 아버지를 모시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에덴에서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추방당했습니다. 아담 가정에서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사탄과 더불어 이상적인 아버지, 이상적인 남편, 이상적인 오빠, 이상적인 장자를 추방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거꾸로 복귀섭리를 지금까지 해 온 거예요. 가인 아벨의 이상적인 형제로부터 이상적인 부모, 이상적인 왕권, 이상적인 사랑 복귀를 거꾸로 해 나온 것이 지금까지의 섭리입니다.
이렇게 거꾸로 해 나오는 섭리의 총결산을 책임지고 오시는 분이 메시아입니다. 메시아는 왕권을 복귀하기 위해서 오는 것이요, 부모권을 복귀하기 위해 오는 것이요, 장자권을 복귀하기 위해 오신 분입니다. 이것을 복귀해야만 비로소 정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 땅에 하나님이 원하던 창조이상적 국가가 세계 판도 위에 세워지는 것입니다.
국가적 기준에서 승리권을 세워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형성해 가지고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권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사탄을 추방하는 역사가 벌어진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이렇게 볼 때, 전세계 국가들은 이제부터 제2차 40년노정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제2차 40년노정이 무엇이냐? 부모님을 모시는 것입니다. 기독교로 말하게 된다면, 재림주를 모셔 가지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이어 나가야 할 텐데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40년 동안 재탕감을 한 거예요. 선생님으로부터 개인 복귀, 가정 복귀, 그 다음에는 자녀 복귀를 중심삼고 일족 복귀를 한 것입니다.
결혼을 잘못 했기 때문에 축복을 통해서 만국에 통일권을 이루어 나가야 됩니다. 비로소 하나님의 이름으로 결혼식을 하는 거예요. 3만쌍까지 선생님을 중심삼고 결혼을 한 거예요. 이건 평면적인 것입니다. 같은 혜택권 내에 있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싸우는 것이 아니라 가인 아벨이 하나가 된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늘 앞에 멀리 떨어져 있지만, 하나님의 사랑으로 가인 아벨의 세계적 판도를 하나 만들기 위한 하늘의 뜻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세계적인 축복식을 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이루느냐? 가정을 중심삼고 이루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수평선이니, 3만쌍을 중심삼고 비로소 일주일만 수련받고 절대 신앙만 가지면 다 축복해 준 것입니다.
가나안 복지에 상륙한 이스라엘 민족은 절대 신앙을 가져야 됩니다. 모세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모세는 하늘을 대표한 사람이기 때문에 모세를 중심삼고 절대 신앙, 절대 사랑으로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모세는 오빠 대신이요, 형님 대신이요, 아버지 대신이요, 왕 대신입니다. 또 미래의 메시아를 소개할 수 있는 민족적 대표자예요. 전체를 대표했기 때문에 그분 앞에 절대 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절대 복종, 절대 신앙, 절대 사랑으로 일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효자가 되어야 되고, 충신이 되어야 되고, 성인이 되어야 되고, 성자가 되어야 됩니다.
통일교회의 가정맹세 제2번에 딱 나와요. 가정에서는 효자가 되고, 나라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하늘땅에서는 성자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섭리가 이런 역사를 해 나오는 것입니다.
종적인 사랑을 이어받을 수 있게끔 오랜 역사를 통해서 해온 일이, 가정에서 이루어야 할 것은 효자의 도리입니다. 이 효자가 절대적 신앙을 가졌으면 나라에서 절대적 충신이 되는 것입니다. 또 절대적 충신은 절대적 성인의 길을 갈 수 있습니다. 절대적 성인이 절대 신앙을 가지면 성자의 길을 갈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가정에서 이루어야 할 창조이상적 사랑의 기틀을 중심삼고 참부모로 말미암아 세계에 출발할 수 있는 전체 대표적 가정 형태를 이루어야 하는데, 그것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세계 판도에 널려 놓고 이와 같은 모델을 다시 맞추어 가지고 천주에서부터 세계·국가·민족·종족·가정을 중심삼고 정착시대를 맞이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성약시대를 맞이했다는 것은 정착했다는 뜻입니다.
하늘이 사탄 편을 추방해 가지고 세계를 수습하고 비로소 천주에서 세계·국가·민족·종족·가정까지 기반이 닦아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기반을 다 닦아 놓음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찾아 내려오는 거예요. 찾아 내려와서 땅 위에 오시는 주님과 더불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을 추방한 가정의 기원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세계적 시대, 그때가 3만쌍 축복을 중심삼고 3년노정을 거치는 때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 기간에 부모님이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하고, 그 다음에는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을 발표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의 실적권을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다 넘겨 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준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종의 종으로부터 거꾸로 올라갔지만, 지금부터는 종적인 것을 횡적으로 평준화시키는 시대에 왔기 때문에 지금은 평면시대입니다.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은 탕감시대는 하나님을 위에 모시기 때문에 우리가 마음대로 합할 수 없었습니다. 개인에서부터 8단계에서 하나님을 추방해 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지상에 오려야 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 있는 사람들은 자기의 선한 선조들이 하늘 편 종의 종, 종의 기준이라든가 양자의 기준, 서자의 기준, 직계 자녀의 기준…. 예수시대에 직계 자녀로서 부모의 자리로 출발하는 것은 영적인 기준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미완성한 것을 거쳐서 끝날에 총평가를 해 가지고 영육 일체권 세계 판도에서 승리한 것이 연합군을 중심삼고 2차대전에서 승리한 것입니다. 그러나 2차대전의 그 승리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국가적으로 다시 찾아 가지고 이제야 비로소 횡적인 평준화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의 가정이 안착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 가정들은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절대 신앙, 절대 심정 일치, 절대 복종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서 혈통 복귀를 하는 거예요. 핏줄을 뒤집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소유권 복귀를 해야 됩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소유권이요, 본래 참부모, 아담 해와가 완성한 기준에 선 참부모님의 소유권을,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 자녀까지 상속받아야 할 것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다시 찾아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소유권 복귀입니다.
아담 해와가 결혼하기 전까지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었습니다. 아담 해와 것도 안 됐어요.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을 지었고, 사랑 완성 때문에 모든 것을 지은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이 모든 것은 아담 해와 때문에 지은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고, 하나님의 실체 기반이 되어야 할 이 기준을 중심삼고 사랑으로 하나되었더라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것을 상속받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사랑으로 일체가 되어 가지고 결혼해야 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과 더불어 사랑의 일체가 된 것입니다. 사랑의 일체가 되는 날에는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세상으로 보게 된다면, 마피아나 일본의 야쿠자와 사랑관계를 맺었다 하면 아무리 고관대작의 딸이라 해도, 수상의 딸, 대통령의 딸이라 할지라도 마피아나 야쿠자에게 그 딸을 주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마피아가 '저 사람은 내 사람이다!'라고 할 때 안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일체가 되었으면 주인, 주체나 상대나 마찬가지 입장에서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관계를 맺었다면 모든 전부가 하나님의 소유인 동시에 아담 해와의 소유가 되고, 아담 해와의 후손의 소유가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가정을 중심삼고 민족·국가·세계·하늘 문화권의 소유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아담 해와의 후손이 거짓 부모에게서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중심 못 되고 사탄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결혼을 잘못 함으로 말미암아 전체가 사탄 소유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결혼한다는 것은 사랑의 일체를 이룬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일체를 이루면 소유권이 결정되는 원칙이 있기 때문에 완전히 사탄 편에 넘어가게 된 거예요.
그러면 이제 우리 가정을 복귀할 때에 들어왔기 때문에 모든 소유권은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소유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잃어버린 소유권을 전부 다 복귀시켜야 됩니다.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타락으로 인해 혈통을 더럽혔기 때문에 혈통을 복귀해야 됩니다. 혈통을 복귀하고, 그 다음에는 소유권을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소유권을 복귀하지 않고는 심정권을 복귀할 수 없습니다. 아담 일족이 살 수 있는 기반이 없어요. 아들딸을 낳아도 먹는 것이 문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교육을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스라엘 민족과 마찬가지입니다. 가나안 복귀 노정에 있어서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7족을 앞에 놓고 가나안에 입성한 이후에 먹는 것과 교육이 문제가 된 것입니다.
아직 하나님 편적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 직계적 황족권이 성립 안 됐기 때문에 투쟁 과정을 거쳐서 장자권을 복귀해 가지고 사탄 편 원수의 자식들을 끌어다가 자기 친동생, 친아들딸같이 한 가정에서 먹고, 자고, 사는, 타락하지 않은 아담 가정의 형태를 거쳐 가지고 종족과 민족 편성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과정으로 요전에 얘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아벨 국가, 천사장 국가, 4대 국가가 한 곳에서 살아야 돼요. 한 형제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콘도미니엄 시스템을 중심삼고 앞으로 4대 국가, 아담 가정에서 하나 못 된 4대 대표적 기둥을 다시 세워 가지고 하나된 기준에서 초민족, 초국가적인 교육과 생활을 같이 함으로써 형제지 인연을 빚어내는 것이 이제부터 해야 할 일이라는 거예요.
이런 전반적인 모든 것을 이루기 위해서 수평을 이뤄야 하는데, 지금이 수평을 이룰 때라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수평을 잡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수평을 잡지만, 사랑만 가지고는 안 돼요. 사랑은 반드시 남자 여자가 있어야 되고, 남자 여자가 스스로 절대 사랑을 위주로 하고, 절대 하나되겠다는 결의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결혼이에요.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몸 마음과 하나님이 하나되어 가지고 결혼식을 하는 것은 절대적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는 절대적인 하나님도 절대 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마음대로 하는 줄 알았지만, 하나님 제정한 법이기 때문에 하나님 자체가 먼저 지켜야 돼요. 그래 가지고 지키는 것을 교육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 기준을 세웠다면 그 절대 기준에는 하나님까지도 절대 복종하고, 절대 위하고, 절대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적 중심, 사랑의 절대권을 세우지 못했기 때문에 이것을 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절대권은 개인세계를 넘어갈 수 있고, 가정도 마음대로 넘어갈 수 있고, 국가·세계·천주 어디든지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장애가 없어요. 동서사방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구(球)의 형태를 이루면 어디든지 갈 수 있습니다. 가정에서부터 나라나 어디든지 하나님이 출입하는 것을 반대하는 사람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로 오시는 재림주는 하나님의 실체, 몸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참부모가 세계의 어느 가정, 어떤 나라에 들어가더라도 거기에 방해가 있어서는 지상천국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러한 방대한 수평적 기준을 중심삼고 하늘과 땅, 과거·현재·미래를 대표해서 동서양의 분립….
아담 해와의 몸 마음의 분립으로 인해 분립된 현상이 세계적으로 벌어졌습니다. 나라의 정치세계도 야당과 여당 두 패로 갈라져 있고, 상원 하원으로 갈라져 있어요. 종적인 면에서 상원 하원, 횡적인 면에서 야당 여당이 서로 갈라져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야당과 여당이 싸우는 모든 목적이 어디 있어야 되느냐? 그것은 국가 이념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데 목표를 두어야 되는데, 사탄세계에는 역사이래 지금까지 지상천국의 이념을 하나님이 부여해 주지 않았습니다.
국가적 기준의 이념을 절대 실행할 수 있는 하나님의 전권을 사탄이 대신 행사하기 위해 국가를 만들었기 때문에 사탄은 국가 이상 올라갈 수 없습니다. 장성기 완성급은 국가 기준이요, 완성기 완성급은 세계 기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는 국가 기준을 기독교가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역사이래 지금까지 종교권은 국가를 갖지 못했어요.
이 땅 위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직계 아들인 아담으로서 완성한 사람이 왕으로 즉위한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권이 시작되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을 대해 가지고 왕권을 중심삼고 넘어서야만 사탄을 세계적 판도에서 처리할 것인데, 넘어서지 못했기 때문에 세계적 처리를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만약 40년 전인 2차대전 직후에 영·미·불이 재림주를 환영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영·미·불은 하늘 편 해와와 가인 아벨이에요. 일·독·이도 사탄 편 해와와 가인 아벨입니다. 똑같아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과 내용이 마찬가지입니다. 내적 기준과 외적 기준이 하늘 편과 사탄 편으로 갈라졌지만, 국가 형태를 중심삼고 상충되는 것은 몸 마음의 세계적 형으로 대표하여 나타난 것입니다.
가정에서 잃어버린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볼 때, 아담은 하늘로 추방되어 버리고 해와는 땅에 있게 된 거예요. 이 땅의 국가가 해와 국가, 여성 국가인 영국입니다. 영국은 섬나라입니다. 그 다음에 영국이 낳은 나라가 미국입니다. 그러니 미국은 아벨이 안 될 수 없다구요. 불란서는 과거에 영국과 미국과 싸운 원수였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 국가라는 것입니다.
이 세 나라가 하나된 연합군을 중심삼은 승리 판도 위에 몸까지 하나되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아시아에서 죽었기 때문에 영적 기독교 문화권의 통일시대를 가지고는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이룰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육적 지상천국까지 이루려니 사탄적 그룹, 일·독·이, 몸 대표자, 사탄 기반인 몸을 대표한 기준을 중심삼은 무신론권과 하늘 편 종교권인 유신론권이 부딪치게 해 가지고 승리해서 통일을 이룬 것입니다. 비로소 역사이래 처음으로 기독교 문화권이 2차대전 직후에 통일권을 가져온 것입니다. 영·미·불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전권시대를 맞이하게 된 거예요.
여기에서 하늘나라의 전권과 땅의 나라의 전권 기반이 통일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영·미·불 앞에 오시는 재림주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전권 기준이 정착할 것이었는데, 영·미·불이 기독교 문화권 위에 오시는 재림주를 추방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사탄 편으로 넘어가 버린 것입니다.
그러나 한 가지 유리한 것은 재림주가 실체로 와 가지고 지상세계의 통일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림주는 사탄적 사랑 말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아벨이 희생하면서 가인을 구해 주겠다는 원칙을 따라 가지고 지금까지 기독교 문화권을 형성했기 때문에, 이와 같은 사상을 중심삼고 아무리 원수라 할지라도 아벨적 대표자, 아벨적 하나님, 아벨적 참부모, 아벨적 형님, 아벨적 아들, 아벨적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를 굴복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재림주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추방당해 가지고 이 세계 전부를 빼앗겨 버려도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아벨적 하나님, 아벨적 참부모, 아벨적 형님, 아벨적 장자, 아벨권을 세계적으로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서 이와 같은 주체 앞에 하나되기 위해서는 절대 신앙이 필요하고, 절대 심정 일체가 되어야 됩니다. 심정 일체가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절대 복종해야만 됩니다. 가시는 길이 복잡해요. 세상에 없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선생님을 따라오면서도 40여 년 동안 지금까지 선생님이 한 일을 누가 이해하지 못했어요. 40년 이후에도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문제, 이런 전반적인 내용을 알게 될 때는 이것을 대개 예상할 수 있지만, 이런 내용을 몰라 가지고는 깜깜 밤중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모든 것이 수평에 서야 됩니다. 하늘 편 개인이 수평에 서야 되고, 동서양을 중심삼고 국가를 초월해서 수평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아담 해와 가정에서는 국가 관념이라든가 문화 관념이라든가 선진국이니 후진국이니 하는 것이 없어요. 오로지 부모가 절대고, 부모의 사랑이 절대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절대요, 부모님 가정이 절대예요.
그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는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맞이해야 됩니다. 이것은 창조이상의 완성입니다. 구약과 신약에서 약속을 했지만 약속으로 끝나 가지고는 미완성의 지상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심판받아 가지고 없어지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중심삼고 다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성약시대는 창조이상을 완성하고 사랑 이상을 완성한 가정 형태를 갖추는 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한 것입니다. 성약시대를 발표했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가정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개개인 아담 해와를 찾아 가지고 이들이 축복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가정의 정착 시대를 맞이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축복받던 1960년은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장성기 완성급이에요. 사탄세계에서 국가가 출발할 수 있는 기준을 복귀하는 형입니다.
그래서 국가를 넘어선 기준에서부터 사탄세계를 전부 다 굴복시킬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사탄이 세계적 기준으로 오시는 참부모의 가정을 대해서 핍박은 할 수 있습니다. 완성기까지 7년이 남아 있기 때문에 7년노정을 중심삼고 핍박은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자기한테 있는 모든 힘을 다 해서 방해하고 세계의 코너로 모는 것입니다. 단 한 사람밖에 없다고 할 수 있는 데까지 모는 거예요. 사실이 그런 거예요. 참부모의 가정에 단 한 사람밖에 없게끔 몰아내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걸 하나님의 측면에서 반대로 보면, 사탄세계에 단 하나밖에 없던 아담 가정을 완성시킬 수 있는 자리로 몰아내는 것입니다.
그래, 아무리 악마라 해도 자기가 반대한 것이 탕감시킬 수 있는 재료, 조건으로 사용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반드시 복받기 위해서는 탕감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끝날에 있어서 참부모한테 사탄이 공격했다는 사실은 참부모가 전세계를 복귀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는 것이 됩니다.
기독교에 재림주가 올 수 있는 기반이 뭐냐?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승리한 아벨 대표자로 오신 분이 메시아예요. 메시아가 올 때까지 기독교가 반대를 받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가 와 가지고 세계적인 복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지금까지 세계 사람들이 괜히 반대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반대 받음으로 말미암아 반대했던 사람들의 소유권을 상속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공격하지만, 그 공격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복받을 수 있는, 하나님이 들어올 수 있는, 입성할 수 있는 조건 기반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 신앙을 가지고 하나님을 절대 사랑하고, 하나님 앞에 절대 복종해야 돼요. 사탄은 불신의 대표자입니다. 사탄은 절대 신앙이 아니라 불절대 신앙, 불절대 심정 일치, 불절대 복종이라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전세계 가정은 축복받지 않은 아들딸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되는데, 오늘날 여러분의 가정들이 지금까지는 나라에서도 추방되어 있는 입장에서 가정 대표를 국가나 어디나 인정하지 않았어요. 왜 그랬느냐? 선생님이 아직까지 정착이 안 되어 있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러나 이제부터 축복가정은 정착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정착시대에 들어가려면 참부모의 전반적인 전통을 이어받아야 돼요. 그 훈련 장소가 이곳이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북쪽이 주체라면 남쪽은 상대예요. 복귀 과정은 남쪽을 통해서 하는 거예요. 남쪽이 완성하게 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북쪽은 이미 완성되었기 때문에 남쪽이 완성하면 천상천국은 지상과 일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북쪽에서만 하나되면 남쪽이 빠지기 때문에 북쪽 반구는 복귀된다 해도 남쪽이 안 된다는 거예요.
복귀는 거꾸로 하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먼저 통하고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들딸, 이것이 가인 아벨입니다. 천주교와 신교가 가인 아벨이에요. 알겠어요? 이것은 세계적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복귀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복귀한 다음에는 부모 복귀의 기반을 마련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가정의 형태를 중심삼은 정착시대에 들어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2차 40년노정에서는 여러분이 국가적 대표의 가정적 메시아권을 출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협회장, 잘 알아듣지?「예.」
그렇기 때문에 여기와 인연되지 않은 가정은 세계적 하늘땅에서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가정으로 출발할 수 있는 기반이 없는 것입니다.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래서 오늘날 여기에 누가 가담하느냐? 나라를 건국하는 것은 행인, 여행하는 사람이 할 수 없어요. 가정에서 사는 사람들이 나라를 건설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이스라엘 민족에 있어서 문제가 뭐였느냐 하면, 부모들, 어머니 아버지들이 살림살이에 고달파 가지고 자기 아들딸의 교육 관리를 못 했고, 미래에 건국해야 할 나라를 잊어버린 것입니다.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예.」통일교회도 고달파요. 고달픈 생활을 넘어가야 합니다. 선생님이 돈이 있더라도 도와주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모세가 나라까지 다 가졌다 하더라도 하늘땅이 모세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늘 것을 나라 것으로 만들려면 나라를 찾아 가지고 상속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할 텐데, 모세가 아무 것도 가지고 있지 않았어요. 세계도 연결이 안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 모세가 도와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상륙한 다음에야 개별적으로 12지파를 분배해 주는 것입니다. 지금의 중동지역이 12지파의 축복 기지예요. 이걸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회회교 권에 전부 다 빼앗겨 가지고 몸뚱이를 잃어버렸으니 이걸 다시 찾기 위해 역사적 탕감의 노정을 원수와 같이 싸우면서 거치는 것입니다. 이걸 하나 만들어야 할 것이 이스라엘 민족의 책임입니다. 회회교가 아니에요. 회회교는 공격밖에 모르는 것입니다. 코란과 칼을 중심삼은 종교로 나온다는 것은 사탄이 최후에는 실체적 종교 형태로 부딪친다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총결산을 지어야 할 것이 뭐냐? 나를 결산해야 됩니다.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을 결산지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내가 남미에 와 보니까 전부 다 거짓말도 잘 하고 말이에요, 이건 뭐 사기꾼 패예요. 한다는 것은 하지도 않고 말이에요. 이건 완전히 사탄 패들 같아요.
통일교회는 거짓말을 안 하니까 사탄이 잘 속여먹어요. 많이 속았어요. 선생님은 알면서도 속아 주는 것입니다. 속아 줌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가는 개인시대에서부터 가정시대, 종족·민족·국가·세계시대까지 사탄이 따라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계적으로 따라 나오는데 개인에서 떨어지면 세계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은 할 수 없이 거짓말하고 사기치고 반대해 가지고 하늘 편의 것을 전부 다 빼앗으려는 싸움을 시킨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개인시대에 가인도 동참하고, 가정시대에 가인도 동참하고, 국가시대에 가인도 동참하고, 세계시대에 가인도 동참해 가지고 하늘 편의 시대가 올 때 공격하는 자리까지 온다는 것입니다. 자기는 공이 없지만 전부 다 아벨이 희생한 그 사다리를 따라 나온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맨 나중에 세계통일국을 만들어 놓고야 사탄을 완전히…. 그래, 하나님의 나라, 지상천국이요 천상천국이라는 하나님의 이름과 참부모 이름과 그 가정 전체가 만세를 부를 수 있는 그때까지 사탄은 남아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정치는 삶 자체예요. 사는 것입니다. 눈뜨게 해 가지고 도적질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유태인이 지금까지 세계 경제계를 쥐고 있지만, 한국 사람이 미국이나 남미나 구라파에서 그렇게 할 거예요. 완전히 빼앗겨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 한국 사람은 자지 않고 먹지도 않고 일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계 판도를 복귀하기 위해서 통일교회는 더 먹지 않고 더 자지 않고 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세 시간 자고, 일은 24시간 해라!' 이러면서 나오고 있습니다. 세 시간을 자는 것도 하늘 앞에 일하는 시간으로 영치시켜 놓고 '언젠가 이것을 하겠습니다.' 하고 나온 거예요. '내 일대에 이걸 못 하면 아들딸까지도 시켜서라도 탕감하겠습니다.' 이런 사상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하는 모든 일은 이와 같이 전반적인 종횡을 중심삼고 개인의 가정에서부터 세계 판도의 가정까지 연결해 가지고 국가적 차원에서 사탄 편이 하늘을 반대하던 것을 뒤집어 놓는 것입니다. 이걸 뒤집으려니까 전세계 통일교회가 국가를 대표한 판도에서부터 새로운 페이지로 뒤집어 넘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제부터는 한국말을 안 배우면 안 됩니다. 여러분, 식사시간이 있지요? 식사시간 한 시간은 필요하지요? 한국말을 못 하면 점심을 먹지 말고 한국말을 배워요. 선생님도 30대까지는 점심을 안 먹었어요. 하루 2식을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점심시간 한 시간이라도 공부하라는 거예요. 점심시간을 빼는 거예요.
한국말을 자유자재로 능숙하게 하지 못할 때에는 점심을 못 먹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점심시간 한 시간은 한국말을 공부하는 시간으로 하는 것입니다. 조국 광복, 조국 복귀가 힘든 것과 마찬가지로 조국 문화 복귀가 쉽지 않아요. 모국어가 없으면 새로운 문화세계를 창조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영어권 사람들! 스페인어를 내가 또 공부해야 되겠구만, 이 쌍것들. 80이 되어 가지고 스페인어를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이래서 새 페이지로 전환하는데, 이 자리는 가정 완성의 세계 판도를 각 가정에 부모님이 전권을 상속해 주는 거예요. 상속받음으로 말미암아 선생님 가정과 같이 지상·천상천국에 입적하고 정주할 수 있는 자격이 비로소 역사 이래 처음으로 출발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한 것 중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만든 단체는 세계평화종교연합이니 뭐니 전부 다 세계평화라는 말이 있어요. 세계평화교수협의회도 그렇지요? 이걸 만들 때 내가 '세계평화교수협의회'라고 하니까 곽정환이 '평화를 왜 넣습니까?' 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이 녀석아, 평화를 넣어야 돼.' 그랬어요. 그 '평화'를 안 넣었으면 그 교수들이 세계에 공헌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세계평화교수협의회, 세계평화종교연합, 세계평화연합,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평화청년연합, 세계평화총학생연합, 세계평화정상회의…. 전부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단체의 꼭대기들이 이제 '선생님이 아니면 세계를 수습할 수 없다.'고 하는 시대에 왔어요.
외적으로 그럴 수 있는 시대에 왔는데, 통일교회 내적으로는 어때요? 여러분이 아직까지 세상을 보는 눈이 없어요. 아침이 됐는데도 자겠다고 엎드려 있어서는 안 된다구요. 누구보다 먼저 일어나 가지고 나팔을 불고 종을 치고 새 아침이 온다고 외쳐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을 모시고 이 땅 위에서 피땀을 흘려 가지고 조국을 하나님 앞에 봉헌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추수의 감사물을 드리겠다고 열심히 일해야 돼요.
미국이 축복받은 것은 감사절을 지켰기 때문입니다. 교회를 먼저 지었어요. 그 다음에는 학교를 짓고, 그 다음에 나라를 지은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교회를 전세계적으로 지어야 되겠어요. 교회의 뜻,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그러한 터전을 국가 판도 위에 만들어 놓고, 그 다음에는 학교를 짓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아들딸, 2세를 교육하는 것입니다. 1세는 혼자 천국 못 들어가요. 2세를 따라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벨적 천국, 지상천국 형성을 모방하는 미국도 마찬가지로 그 공식노정을 거쳤던 것입니다. 교회를 먼저 지음으로 말미암아 기독교 승리권, 통일문화권을 인수하고 그 다음에는 거기에서 전부 다 하나님의 나라의 전통을 배워야 돼요. 그래서 그 아들딸을 갖추고 하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만 하늘을 추방하고 아들딸 망하게 만든 것을 복귀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복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전부가 원리 원칙에 딱 들어맞게끔 역사는 발전해 나왔다는 거예요.
이제 우리가 가나안 복귀 40년노정에 있어서 뭘 해야 된다구요? 세계적인 총평의 결과가 뭐라고 그랬어요? 부모님이 세계, 하늘땅의 전권을 대신해 승리했으니 모든 가정을 갖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탄이 반대할 수 없다는 거예요. 절대 신앙이 없으면 사탄이 반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절대 신앙이 없는 데는 사탄이 남을 수 있습니다.
해와가 절대 신앙을 갖지 못했어요. 따먹지 말라면 따먹지 말아야 돼요.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자기의 부모예요. 혈통적인 관계에 있어서 하늘나라의 종적인 부모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종적인 부모를 추방해 버렸다는 거예요. 절대 복종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어떠한 이유가 있어도, 무엇이 있었더라도 침을 뱉어야 될 일입니다.
*일본 선교사들한테 이런 것을 적용할 때는 어떻게 하겠어요? 대단한 미인, 미남자가 여러분을 유혹할 때 어떻게 하겠어요? 해와의 타락권을 복귀하는 데는 절대 신앙밖에 없습니다. '그런 것은 없습니다.' 영원히 절대 복종하는 것입니다. 절대라는 것, 영원이라는 것은 시대와 환경을 초월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것은 뭐 일본에서는 조그만 여자, 조그만 남자들의 무리를 지금까지 상대로 찾아 왔지만 서양세계에 와 보니 '우와- 하얀 피부!' 놀라고 전봇대같이 우뚝 서 있는 남자를 보니까 그거 얼굴도 잘 생긴 거예요. 그래, 눈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여자가 그런 경향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지요?
에리카와! (웃음) 에리카와도 암사자의 얼굴을 하고 있지요? (웃음) 보라구요. 암사자의 얼굴입니다. 그러니까 사람의 주관을 받고 싶지 않아요. 그러니까 한동안 일본의 여대장을 한 거예요. 해와 국가의…. 지금은 다르지만 말이에요. 먹이를 잡는 것은 암사자예요. 수사자는 먹이를 안 잡습니다. 그거 암사자가 잡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복귀원리와 일치해요.
그러니까 재림주는 일을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잡은 먹이를 마음대로 먹고 죽을 때까지 그러더라도 암컷은 불평할 수 없는 거예요. 사자가 꼭 그대로예요. 그러면서 재림주를 절대 믿으면서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것이 통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미남의 유혹을 받으면 절대 신앙을 가지고 퉷! 침을 뱉을 때, 눈을 떠요, 전부 스톱해요? 눈도 스톱, 입도 스톱, 귀도 스톱, 오관이 다 스톱해 가지고 '퉷!' 하는 것입니다. 세게 뱉을 때는 전부 다 스톱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해와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퉷!' 알았지요?「예.」
눈을 감고, 어깨를 맞추고 '어어어' 이렇게 들어가는 데는 사탄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열렸기 때문에 사탄이 들어오는 거예요. 에바(エバ;해와)! 「예.」 '에바' 하면 '여기 봐!' 하는 것입니다. '에바'는 '이리 봐!' 하는 거예요. 한국 말로는 에바가 아닙니다. 해와예요, 해와. 해와라고 하는 것은 일을 해서 오라는 뜻입니다. 고이(來い;'오다'의 명령형), 탕감해 가지고 오라고 하는 거예요.
해와! 해와가 그런 뜻입니다. 또, 한국말에 처녀를 남자가 범한 경우에는 '따먹었다.'고 합니다. 꼭 그대로예요. '저 여자를 따먹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계시적입니다. 아담은 뭐냐? 아, 큰 담을 쌓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이에요. 그러니까 해와는 그것에 응해서 전부 다 평지를 만들어서 오라는 것입니다. 해와! 알겠어요? 해와 국가가 되고 싶지 않아요, 되고 싶어요? 일본이 해와 국가가 되면 좋아요, 안 되었으면 좋아요?「해와 국가가 되면 좋습니다.」그러면 그런 전통을 누가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런 전통을 해와가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일본은 메차쿠차(めちゃくちゃ;엉망진창)예요. 해와 국가의 전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 아무리 잘생긴 남자가 유혹하더라도, ‘ 퉷!’ 퉤 하고 하이힐로 삼각지대를…. (웃음) 그래 가지고 '이 녀석 이것은 탕감복귀다!' 하는 것입니다. (웃음)
선생님의 교육의 최후의 결론은 '지금 해와의 거기를 쳐들어오면 그것은 깅타마(金玉;불알)를 뺏기는 것이다!'예요. 알겠어요?「예.」그걸 지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어디든지 왔다갔다해야 되고, 온갖 남자들을 다 유혹해 가지고 타락한 것을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천사장에 의해 타락한 아담을 복귀하고, 그리고 천사장을 탕감복귀 시켜야 됩니다.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남자들을 복귀해서 그 주권까지 하나님한테 부탁한다고….
그러니까 주위의 대사관을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대사관을 수습한 경우에는 '아, 총리도 좋고, 천황도 좋고, 저 대통령도 와라, 와라, 와! 와!' 할 수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부터 이 나라는 이렇게 해 나가지 않으면 우리는 안 도와줍니다.' 하고…. 전부 다 지금 그걸 의논하고 있어요.
그래, 여러분이 리더가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로서 가인 아벨을 이끌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으로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예.」밑에 있는 백성들을 전도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대통령과 대사관을 공략하는 거예요. 대통령과 대사관은 가인 아벨입니다.
그러니까 세계 제일의 외교관이 되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스페인어를 줄줄 하지요? 응? 응? 응?「예.」안 되겠어요. 해와가 한 번에 복귀가 안 돼요. (웃음) 몇 번이나 해야 되겠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미국에 가서 최고의 대통령을 상대한 것입니다. 그 이하는 상대를 안 합니다. 육군 장군이라든가, 해병대라든가, 국회의장 같은 유명한 인물들을 만나서 설득하는 것입니다. 아래 사람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그러려면 말을 유창하게 잘 해야 됩니다. 너는 이름이 뭐야? 저 여자는 스페인어를 잘해요. 그 이상으로 영어도, 불어도 다 유창하게 할 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동양으로 보면 일본 여자는 중국어, 한국어, 소비에트어까지 전부 다 해야 됩니다.
그런 것을 다 하려면 귀찮으니까 방송을 통해서 전세계적으로 빨리 한국어를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한국어 공부를 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프리카 사람들은 선진국의 어느 대학이든지 들어가게 되면 눈이 튀어나올 정도로 공부를 합니다. 여러분도 그래야 됩니다. 한국말을 모르면 앞으로 선생님의 후손들과 결혼할 길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이렇게 해서 자연히 그런 관계를 갖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야말로 무서운 거예요.
가미야마!「하이!」'하이, 하이'가 아니야. 선생님이 말한 대로 전부 다 해결하고 넘어가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말한 것을 남기고 갈 수 없는 거예요. 지금까지 어떤 희생이 있었던가를 잘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 노정 40년 이후에, 상륙한 현실에서 제일 첫 번째 문제가 막막한 생활과 교육을 게을리 한 것입니다. 2세를 열심히 지도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런 고생을 하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한다든가 하는 목표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2세를 교육시키기 위해서는 그런 철저한 사상을 어머니가 가지고 있어야 되는 거예요.
아무리 굶어 죽을 처지에 있었더라도 '우리 가족은 하나님을 반대하는 가족이 되지 않겠습니다.' 하고 죽더라도 하나님의 영원한 이상적인 승리의 축복을 나라를 위해서 남기고 가는 것이 우리 축복가정의 사명이라는 사상을 가지고 있어야 돼요. 그것이 철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런 원칙에 의해서 축복을 깬 사람은 전부 다 처벌해야 됩니다. 몇 대까지 그것을 쭉…. 이것을 선생님이 발표한 그 날짜가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소유권 전환이라고 일본에 말을 했는데, 그런 것을 가미야마라든가 모든 간부들이 실행을 안 한 것입니다. 어떤 한 나라가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문을 열지 않으면….
일본은 해와예요, 해와. 그러니까 해와의 전통은 일본이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남미와 미국은 가인 아벨이라구요. 미국과 브라질은 신교와 구교, 가인 아벨 관계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 가인 아벨이 어머니 아버지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구성하는 전통적인 정신이 없어요. 그것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니 아무리 미남자가 유혹하더라도 고환을 묶어서 침을 뱉고, 삼각지대를 하이힐로 차버리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무리 대장이라 해도 자빠져 버리는 것입니다. 뭐 도망가려고 할 필요도 없어요. 만나서 '끽!' 보통 일이 아니에요. 대개 선생님이 지시한 대로 그렇게 싸워 왔어요?「예.」
그래, 여자는 남자한테 지면 안 됩니다. 여자는 남자가 한 손으로 끌어당겨도 끌려가는 것입니다. 날뛰면서 '도와 줘!' 라고 소리쳐도 '무슨 소리야? 내 누이동생인데, 내 아내인데….' 하면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40년을 뒤넘이쳐 가지고 이제 2세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1세는 다 죽어버렸습니다. 기독교 전체, 구교와 신교도 죽어 버렸어요. 마비 상태로 뻗어 가지고 뭐 갈 데 없이 문명의 끝에 이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긴급 주사를 주어서 고쳐 주려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고치더라도 안 움직여요. 국가마다 임금이 신하들한테 유언이라도 '문선생한테 모든 것을 맡깁니다.' 하는 명령을 하면 천하복귀는 문제없습니다.
그러는 데는 그 국가 자체가 그것을 모델로서 존경하는 개인·가정·종족형이 필요합니다. 그런 종족은 통일교회 외에는 없습니다. 국가의 대통령이라든가 임금이 보더라도 통일교회의 기반이 종족적으로, 가족적으로 넘버원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세계 역사에 없는 귀한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자기의 최고의 사명으로 생각하고 유언으로 남기고 갔다면 그 나라는 복귀되는 것입니다. 심각한 얘기예요. 1세는 모두 다 죽어 버렸습니다.
전세계가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선생님을 악랄한 사람으로 매도했습니다. 이런 것은 전부 다 불쏘시개로 해서 끽! 지옥행이에요. 산 채로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1세는 모두 매의 밥이 되어 죽어간 것과 마찬가지로 기독교가 반대한다면 종교권이, 국가가 반대하면 국가 전체가 불쏘시개가 되어 산 채로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멸망하는 거예요.
그걸 하나님이 보고만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구하기 위해서 하나님 자신이 아벨을 희생해서 사탄적인 가인을 복귀하려고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벨의 왕이요, 아버지인 선생님을 희생시켜 가지고 사탄적인 왕권과 부모를 복귀하려고 한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40년 박해 노정입니다.
그게 누구를 위해 그렇게 한 거예요? 해와를 위해서! 그렇기 때문에 해와는 선생님 앞에서 40년간 고생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2차 40년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능력이 있으면 40년으로 탕감할 수 있어요. 4일에도 가능하다구요. 장관을 설득하고 뭐…. 전력을 다해 눈물을 흘리면서 설득해 가지고 '당신이 말하는 대로 하겠습니다.' 해 가지고 사인하면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사인하고 선생님이 사인하면 4시간만에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과 각국의 식구들이 어떻게 일체화해서 그 나라를 전부 다 복귀시킬 수 있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국가마다 갈라진 사탄을 여러분은 수습해서 하나님편으로 봉헌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2세는 그런 면에서 가정적인 어려움을 극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가정이 어렵다고 자기의 문제로 뜻길을 어떻게 가든지 상관없다고, 교회의 일은 아무래도 좋다고 하면 안 돼요. 자기 남편도 교회 활동을 제쳐두고 망하는 기반을 닦으라고 하고 말이에요. 자기 남편은 '와, 훌륭한 대학을 졸업해서 훌륭한 사람이 된다!' 그런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명령을 제쳐놓고 앞날이 훌륭하게 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여기는 대개 전문학교나 단과 대학 이상의 사람들이지요? 4년제 대학을 졸업한 사람, 손 들어 봐요. 그 다음에 전문학교? 모두 다 상류 사회의 여자들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과 선생님은 특별 외교관으로서 책임을 다해야 됩니다. 그래, 남미 31개국에 일본의 수상이 오면 '통일교회 선교사 여자가 최고다!' 해 가지고 통역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렇게 일본 수상의 통역을 맡으면 각국의 통역에 적용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알겠어요?「예.」말에 유혹되어서 타락한 해와에게 있어서는 말을 가지고 사탄, 천사장을 요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뜻을 알겠어요?「예.」
상륙한 이스라엘에 있어서 문제는 어머니였습니다. 어머니가 교육을 잘못했다는 거예요. 광야에서 40년 동안 식사 준비를 남자가 했겠어요, 여자가 했겠어요? 어머니가 했다는 것입니다. 만나와 메추라기가 식사였기 때문에 1주일 이상 저장해 놓고 먹을 수 없어요. 그래, 앞일을 생각해서 필요 이상으로 거둘 수 없는 것입니다. 평등하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일본에서 돈 가지고 온 것을 다 기부해요.
사막을 통과하는 어려운 생활 가운데서 어머니의 그 심정을 체휼하고 그 와중에서도 아들딸에게 건국 정신을 교육시키고, 하나님의 자손으로 키웠어야 할 텐데, 악마의 자손을 만든 것입니다.
돈을 복귀하는 것이 문제예요. 생활을 담당한 것이 어머니라는 것입니다. 돈이 없어요. 그래, 거지 대왕들뿐이라는 것입니다. 옷은 뭐 훈도시(ふんどし;왜잠방이)도 없어요. 그러나 그렇게 해서 원수권을 소화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소화하는 데는 하나님을 제쳐두고는 영원히 소화할 수 없습니다. 그런 고생을 하면서 40년 동안 죽는 것도, 사는 것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한 것과 마찬가지로 상륙했을 때도 그 이상의 신앙을 가지고 하나님을 믿는 철저한 어머니와 자녀의 관계를 만들어야 됩니다. 성령이 어머니를 통해서 아들딸을 키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어머니로서 철저한 교육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교사의 체면을 중심삼고 하지 않으면 교육을 하더라도 보람이 없습니다. 일본에서 아무리 훌륭하게 했다는 소리를 듣더라도 말이에요. 선교사로 나갈 수 있었던 것이 좋았어요, 나빴어요?「좋았습니다.」빨리 돌아가고 싶은 생각을 가지고, 그거 3년 정도 되면…. 뭐 3년간 해야 되는데, 돌아가서 천 명 이상, 천2백 명, 도전해서 만 2천 명을….
「아버님께서는 섭리사에 있어 책임을 가지고 나타난 사람에게는 당신의 모든 것을 알지 못하고, 보지 못했다 하더라도 사랑하시잖아요? 허호빈씨 같은 경우에 한 번도 만나지 못했지만 전해들은 것을 토대로 하여 허호빈씨를 살리기 위해서 당신의 목숨까지도 전부 다 투입해서 사랑하시고…. 그와 같이 생활하시는 것을 생각할 때, 오늘 우리들이 참 복된 분을, 복된 아버님을, 참부모님을 모시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자각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버님께서 보내신 내용대로 허호빈씨가 지도를 했더라면 아버님을 거기에서 만났을 것인데, 그러면 아버님을 모시고 보다 더 빨리 하늘이 기뻐하실 수 있는 일이 전개되지 않았겠느냐 하는 아쉬움도 느끼게 됩니다. 」전부 다 이용해서 엉망진창이 된 거예요. 승리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선생들이 전부 다 어기고 말았습니다. 천사장들이 말이에요. 무서운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곤란하다고 해서 일본으로 돌아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브라질에 오면 돌아가지 말라구요. 같이 살고, 같이 자고, 같이 먹고, 같이 울면서 서로 밀치락달치락 하더라도 그 환경을 이끌어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 일본에 가는 것이 쉬는 것이 아닙니다. 나갔으면 건국 정신으로 철저하게 무장해야 돼요.
이것은 가나안을 복귀하기 위한 이스라엘 민족이 대이동 해 가지고 본향땅으로 돌아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세계적으로, 전세계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광야에서 40년 동안 탕감복귀해 가지고 상륙한 그 지구성이 가나안 땅이니, 호화스러운 선진국의 생활을 바래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자는 철저하게 반대로부터 출발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자기의 호화스러운 모든 것은…. 이국 땅에 스파이로서 전파된 사람이 지금 나라에 들어가면 무얼 가지고 나오겠어요? 전부 다 보내고 나라를 바치는 것입니다.
일본에게는 이런 것을 얘기하지 않았지만, 일본 여자들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오늘 아침에는 가르치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생활문제, 교육문제를 철저하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해와는 천하를 하나님으로부터 빼앗아서 사탄에게 전환시켰습니다. 혈통을 더럽혀 버렸다는 것입니다. 심정권이나 일족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서 머무를 데가 없는 것입니다. 일족에 한 사람이라도 남아 있다면 하나님이 움직일 수 있는데, 일족이 하나도 없습니다.
완전히 구멍을 뚫어버렸기 때문에 지상에 착륙할 수 있는 가정의 기반이 없는 것입니다. 3단계예요. 개인·가정·종족, 만물·인간·하나님, 3단계라는 것입니다. 만물은 옆으로 되어 있지요? 소 같은 동물은 이가 32개예요. 4의 여덟 배, 만물 재출발의 이상수입니다.
얼굴을 보면 코는 아담 해와예요. 여기서부터 공기가 들어 와 가지고 생명체가 되는 것입니다. 영인체도 육체도 여기에 의해서 사는 것입니다. 아담 완성도 그 코를 통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눈은 하나님입니다. 눈 때문에 몸이 도는 것입니다. 우주는 하나님이 창조했기 때문에…. 생물의 출발도 눈부터입니다. 눈이 먼저 생기는 거예요. 올챙이, 개구리 새끼의 빨간 눈이 그렇지요? 아들딸도 그렇습니다. 알겠어요?
개인을 보호하는 데는 가정이 필요하고, 가정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종족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종족이 보호하지 않는 가정은 영원히 떨어지는 것입니다. 원리에 걸리는 경우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해와는 철저하게 교육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협력해서 가나안을 복귀한 2세들을 어떻게 해야 하느냐가 문제입니다. 2세들을 잘 교육시켜 가지고 새로운 페이지를 만들어야 할 것이 어머니의 사명입니다. 아버지는 술 마시고 놀면서 돌아다니는 거예요. 이것은 철저히 해와의 사명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160개국에 10명씩, 여러분을 보낸 것입니다. 본래, 한국이 아담 국가이지요? 13수가 거기에서 승리를 취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과 더불어 절대 명령 일체화 해야 됩니다. 한국이 장자지요? 그래, 아버지와 장자가 일체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장자는 아담이에요.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의 명령도 아무 것도 없는데 축복가정이 마음대로 한다면 이것은 처형해야 되는 것입니다. 국가가 없기 때문에 법적인 문제, 이런 것의 처치는 공평하게 발표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 내심은 틀림없이 그 뒤에 알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것을 걱정해서 그냥 그대로는 통과하지 않습니다.
그래, 여러분의 조상들은 큰일이라는 거예요. 일본 전가정을 중심삼고 아프리카 오지로부터, 전세계의 재원을 하나님 것으로서 보관해야 했던 그것이 주인을 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그래, 일본을 제일 먼저 유배를 보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본 여자들!「예.」한국 남자한테 절대 복종하라구요. 한국 남자한테 일본 여자들은 절대 복종하고, 절대 신앙을 가지고 절대 하나되어야 됩니다. 절대 뭐라구요? 복종! 해와는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만 하면 돼요. 간단한 것입니다. 평면체에 있어 3대 조건입니다. 절대 신앙을 가지고 참부모와 하나님, 종횡의 아버지와 절대 심정 일치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자기의 비밀이 없는 것입니다. 숨기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걸려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지상과 영계가 교류하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전부 다 공식과 같이 되어 있습니다. 뭐 무슨 속담같이…. 철저하게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것을 통과하면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틀림없어요. 알겠어요?「예.」선생님도 뜻길이라면 무슨 일이라도 해 왔습니다.
그러니까 여자를 중심삼고 새로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전세계에 가서 가인 아벨을 수습해야 돼요. 가인 아벨을 수습해 가지고 선생님편에 돌려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여러분이 남미에도 와 있지요? 일본 멤버들이 말이에요.「예.」일본 멤버들이 해와 국가의 대표로서 남미에도 와 있습니다. 전통적인 정신을 지금부터 여러분이 미국과 남미에 전수해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남미 사람들은 전부 다 베짱이와 같이 춤추고, 기타를 가지고 돌아다니면서 아무 것도 안 하려고 해요. 더운 열대 지방이기 때문에 나무 그늘에서 노래 부르고 낮잠이나 자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피 흘리고 땀을 흘려 가지고 만민을 구제할 생각도 안 하지요. 광야를 지나는데 그냥 따라온 아들딸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이것을 철저한 어머니의 정신으로 교육하고 전통을 전수해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스페인계를 이런 원칙에 의해서 일본 여자들이 지휘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예.」이거 중요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광야에 있어서 이스라엘 민족의 건국사상을 2세들에게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2세는 그런 건국 사상을 중심삼고,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굶어 죽는 한이 있더라도 건국사상을 중심삼고 '하나님 만세!' 하고 죽을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오야마다!「예.」내가 무슨 말을 했나? 한번 말해 보라구.「1세들의 건국정신을 어머니가 2세에게 철저하게 전달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책임이 있다는 말씀이셨습니다.」지금부터 그것은 공식이에요. 전세계 선교사, 열두 명 회의에서 그렇게 한다고 결정한 경우에는 그 나라의 책임자는 그걸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교사와 의논해서 해야 됩니다. 이걸 명령하는 거예요. 지금부터 뭘 한다구요? 한국 선교사들! 한국 마음대로가 아니에요. 일본 여자, 그 나라의 책임자, 세 명이 회의해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런 원리의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지금 말한 것을 알겠어요? 한국 선교사, 일본 선교사, 그 나라의 책임자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러면 선생님은 어떻게 명령해야 되느냐? 한국 책임자한테 명령하면 다 통하는 것입니다.
*여자와 아들딸이지요? 한국 선교사는 아버지 대신이고 어머니는 해와 국가, 일본이에요. 그래, 천사장이 아벨이 되는 데는…. 가인 아벨이 없어요. 하나되어 있습니다.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를 따라 오로지 한 방향으로 전통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 선교사들, 알겠어요? 일본 선교사를 무시해서는 안 돼요.「예.」
중요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지금까지는 '후후후….' 해서 자기들 스페인계면 스페인계, 브라질이면 브라질 국가뿐이었습니다. '아, 한국 사람은 필요 없다. 일본 사람 필요 없다. 이 나라의 책임자만 있으면 된다.' 하고 했습니다.
그래, 한국 선교사의 말을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들어야 됩니다.」또 일본 선교사의 말을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들어야 됩니다.」한국 패거리들은 열두 달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코치 아래서 열 사람이 울타리가 되어 주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미국이라든가 모든 나라가 '와-, 한국 책임자는 몰아치는 사람이다!' 그랬습니다. 한국 선교사한테 매 맞은 사람들도 더러 있지요? (웃음) 괜찮아요. 못하는 데는 제일 빠른 것이 채찍이에요. 그렇지만 그렇게 성내는 것보다는 사랑을 가지고 해야 됩니다. 한번 기합을 줬으면 중국 요리집에 가서 '어제는 잘못했다. 용서해라!' 하고 빌어야 돼요.
자기가 선교사한테 맞았다고는 선전 안 하지요? (웃음) 자기 어머니 아버지한테 매 맞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어떻고 저떻고 했다고 말하면 망했지 별수 있어요? 상속이고 뭐고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내가 여기서 지시하는데, 방망이로 후려갈기는 것이 빨라요, 말로 교육하는 것이 빨라요? (웃음) 그럴 때는 사탄을 때려서라도 추방해야 되겠다고 해서 그러는 거예요. 그런 걸 알고, 내가 사람이 덜되었으니 그렇다고 하면서 회개하고 돌아서야 된다구요. 아버지는 두들겨 치지만, 대신에 어머니는 어떻게 해야 돼요? '아빠, 그만해요. 내가 대신 맞을 게요.' (웃음) 그러면 좋아요. 오히려 아버지한테 맞으면 열 명의 선교사들한테 사랑받기 때문에 '이야, 오늘 나도 맞았다.' 하고 좋아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씀에 의해서 절대적으로 한국 선교사가 불필요, 절대적으로 일본 선교사가 불필요! 결론이 났습니다. '예스'예요, '노'예요? 「노!」'예스!' 아버님은 '예스!'인데 여러분은 '노!', 영원히 '노'라는 것입니다. 10년 이상 이와 같은 태도가 변하면 안 됩니다. 그럴 수 있어요?「예.」
딱 정하는 것입니다. 절대 한국 선교사, 절대 일본 선교사를 부모님같이 모시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수습할 길이 없어요. *그래 가지고 잘못이 있으면 세 명이 함께 공적인 회의를 해서 '이렇게 난폭한 선교가 되어서 어떻게 하겠습니까?' 하면서 항의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해도 안 되면 선생님한테 '이런 선교사는 아무 공적이 없다.' 하고 보고하는 거예요. 자기 이익을 위해서 이렇게 되었다고 할 때는 대번에 끽! 선교사는 언제나 그 나라의 책임자와 같이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용 같은 것을 전부 다 보고하고 지급 받아야 되는 거예요. 광야에서 어머니가 지급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 가능하면 경제문제, 경리문제는 일본 선교사한테 시키라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지금 선생님이 뭐라고 했어요? 이제 돌아가면 당장 그 놀음을 해야 되겠어요. 그 나라의 말이 통하지 않으면 배워 가지고 언제든지 이 사람 밑에서 명령에 절대 복종할 수 있는 후계자를 세워 가지고 관리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 나라, 브라질이면 브라질의 책임자를 중심삼고 자기들의 돈을 쓰는 것을 자기 나라를 위해서 쓰는 줄 알고 있어요. 아니에요. 그렇지 않습니다. 남미를 위해서 쓰는 거예요. 물론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남미를 위해서 쓴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리고 책임자는 한국 선교사 밑에서 지도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부모님을 모시고 아벨의 입장에서 브라질 나라를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의 공식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렇게 계속 가는 날에는 브라질이 빨리 복귀되지만 맨 좋던 나라가 맨 꼴등 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것을 심신 전체가 하나되어서 환영하는 사람, 손 들어요! 이 서구 사람들은 손이 왜 이렇게 늦어요? 내려요. 한꺼번에 내리라구요. 환영 안 하는 사람은 손 들어요! 같이 해야 돼요. 이것 하나 결정 났어요.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이게 교회문제가 됐어요. '선교사가 너무 강하다!'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 사람은 강해야 돼요. 모세가 강해야지요. 말을 안 들으면 이 방망이로 들이 패 가지고 군대식으로 했다면 그 민족이 망했겠어요, 안 망했겠어요? 안 망해요!
그 대신 한국 선교사들은 그 나라를 책임지고 철두철미하게 사상 무장을 시켜야 됩니다. 사상무장과 몸뚱이부터 언어를 가르쳐 주어야 돼요. 알겠어요?「예.」이것이 브라질의 새소망농장 선언입니다. 이의 없지요?「예.」
*문제가 있으면 선교사를 중심삼고, 한국의 선교사보다 선생님 쪽에 보고해요. 어려운 문제는 선생님한테 보고하라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선교사와 그 나라 책임자, 그 다음에는 남미 전체의 선교사와 의논해요. 그리고 순회사가 있어요. 어려운 문제는 순회사와 의논하고 순회사가 할 수 없으면 선생님한테 보고해 가지고 처리해 나가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하지 않고는 하나의 세계를 창건하지 못해요. 개인적으로 지배하고 개인적으로 하나되던 것이 단체, 체제적으로 전부 다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된 조직체와 같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교회단체, 국가단체 등 전부 다 조직적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도 조직화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헌법이 있어야 되고, 법이 있어야 됩니다. 우리에게는 법이 없어요. 원리가 우리의 헌법이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예.」
나라가 이루어지면 원리 대신 실체적인 법이 만들어져야 됩니다. 이것은 천적인 원칙으로 되어 있는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는 육신의 생활 문제로부터 전부 다 법적 조치로 규정해야 되요. 알겠어요?「예.」그러면 선교사 문제, 현지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그 다음에 여러분에게 중요한 내용이 뭐냐?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이스라엘 민족이 가는 길이 있었어요. 하늘을 사랑하고, 땅을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해야 됩니다. 그걸 어디를 중심삼고 그렇게 해야 되느냐? 교회를 중심삼고 결속해 나온 것과 마찬가지로 교회를 중심삼고 그래야 됩니다. 주일 예배, 경배식을 절대시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침에는 반드시 자녀 교육을 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자녀 교육을 해야 돼요. 그렇게 하지 않았기 때문에 타락한 아들딸이 된 것입니다. 타락한 아들딸을 낳고 영원히 지구성에서 추방될지 몰라요.
교회 내에서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여자가 그런다면 남자가 얼굴을 밟아 치워야 되는 것입니다. 이 쌍간나! 이것이 실체 사탄이에요. '이 실체 사탄아! 여기서 뭐하는 거야?' 하고 추방해 버리라는 것입니다. 남자가 그런다면 '이놈의 자식, 너는 천사장이야.' 그래 가지고 얼굴이나 머리나 면도칼로 그어 버리는 거예요. 면도칼을 가지고 십자로 그어 가지고 피를 흘려 가지고 영원히 그런 것이 불가능하게 만들어 버리는 거예요.
이제 전세계가 2세 시대에 들어가는 이때를 맞는 여러분은 이제부터 다섯 시에 일어나 가지고 열두 시까지는 자기 나라 복귀를 위해서, 자기 나라를 위해서 노력하라는 것입니다. 세계 복귀까지 필요 없어요. 나라를 구원하기 위해서 노력하라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다 일족입니다. 일족이 모여 가지고 큰 연대 가족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축복가정은 협회가 있으면 거기서 전부 다 균형적인 생활을 해야 돼요. 못사는 사람을 그냥 내버려둘 수 없는 것입니다. 중심을 중심삼고 잘사는 사람은 내려가야 되고, 못사는 사람은 올라가야 돼요. 그래 가지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위는 아래로, 아래는 위로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브라질 같은 나라는 중심이 없어요. 여기는 상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돈 많은 사람이 아니면 가난한 사람이에요. 중앙이 없어요. 그러니까 가인 아벨, 둘이 하나되면 도는 거예요. 구(球) 체제권 내에서는 중심이 있지요? 구체제가 아니면 중심을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눈도 가인 아벨 관계예요. 코도 가인 아벨이고, 심신(心身)도 가인 아벨입니다. 이런 원리관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알았어요, 무슨 말인지?「예.」생활문제를 중심삼고, 이제부터는 여러분의 부모도 믿지 말라는 거예요. 평준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부모도 부모대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누구도 믿지 말고 여러분이 독자적으로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살아남을 수 있는 방편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선도적 입장에 서기 위해서는 선생님을 믿으라는 거예요.
여러분, 바다에 가면 고기를 잡아먹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정도의 종족, 160가정이 있으면 '판타날의 호수에 텐트를 가지고 모여라!' 해 가지고 낚시를 하는 것입니다. 여기 대나무 낚싯대는 싸니까 160개를 사 가지고 낚시를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고기를 잡으면 죽을 끓여서 먹어도 좋고, 무슨 요리를 해도 좋으니까 자기가 먹을 고기는 자기가 잡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못 잡는 사람은 먹지 말라 이거예요. (웃음) 그러니 안 잡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잡으려니까 '누가 잘하냐? 챔피언이 누구냐?' 해 가지고 그 사람한테 가서 가르쳐 달라고, 가르쳐 달라고 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 부탁을 할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러분을 데려가서 먼저 가르쳐 주는 거예요.
천막을 가져오고 낚싯대를 가져와 가지고 갈 때는 가지고 가요, 남겨두고 갈 거예요?「두고 갑니다.」왜 가지고 가지? 여러분의 후손에게 남겨 주는 것입니다. 충신은 그 나라에 흔적을 남기는 것입니다. 그 집에 남기는 것이 아니에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어떻게 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뭘 사고, 뭘 사고, 뭘 샀더라도 전부 다 던지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여기는 세금을 바친 사람만이 오는 것입니다.
요전에도 얘기한 것처럼 통일교회의 전통은 기념일을 통해서 세우는 것입니다. 중요한 기념일의 가치를 중심삼고 지금부터 전통을 세워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선생님이 36회 참부모의 날에 선포했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천사장인 여러분이 여자를 가르쳐 주어야 되겠어요, 해와가 천사장을 가르쳐 주어야 되겠어요? 말해 봐요, 웃지 말고.「해와가 천사장을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귀가 있어서 듣기는 들었구만. (웃음)
그래서 앞으로 여기에 오는 선교사들은 일년에 한 번씩 왔다가 갈 거예요, 춘하추동 네 번 왔다 갈 거예요? 올 때 그냥 올 거예요, 선생님이 먹고 살 수 있는 살림살이를 모두 준비해 가지고 올 거예요? 아버님이 무슨 말을 하느냐 하면, 준비, 참된 기술을 가지고 오느냐, 1할의 기술을 가지고 오느냐 하는 거예요. 참된 기술은 몸뚱이 하나밖에 없잖아요? 그런데 '참된 기술이 넘버원이기 때문에 나는 몸뚱아리 하나로 왔습니다.'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상대가 없으면 절대 인정할 수 없는 거예요. 상대가 완성함으로써 자기가 인정되는 것이기 때문에 자기 혼자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나라의 대표가 선교사와 '많이 가는 것이 좋습니까, 많이 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까?' 하고 의논해 가지고 가는 것이 좋아요.
그래, 어느 것이 좋아요? 일년에 한 번이 좋아요, 일년에 춘하추동 네 번 오는 것이 좋아요? 어느 쪽이에요? 1년에 한 번씩, 4계절에 한 번 씩, 한 달에 한 번씩?「한 달에 한 번씩 오는 것이 좋습니다.」(웃음) 그래야지요. 초하루에 한 번씩 하나님 앞에 경배하잖아요? 그리고 매주 교회에 가서 경배하잖아요? 그러니까 한 달에 한 번씩은 와야 되는 것입니다.
올 때는, 여기에 사는 사람이 몇 명이니까 조그만 고기라도 한 사람 앞에 세 마리씩은 가져오라는 것입니다. 한 마리가 아니라 세 마리예요. (웃음) 세 마리를 먹이지 않으면 안 되잖아요? 그래, 여기에 오기 위해 최선을 다해서 활동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땀을 흘리며 그렇게 준비해 오라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도 만반의 준비를 해 가지고 여러분을 세계적인 다방면의 챔피언으로 만들어 준다는 거예요.
여기에 공장도 만들고, 자동차 운전장까지 만들 것입니다. 다 만들려고 그래요. 수련 장소로서 없는 것 없이 다 갖출 것입니다. 그걸 선생님이 만드는 것이 아니에요. 제2차 40년 기간은 여러분이 책임하는 기간입니다. 선생님이 40년 동안 탕감복귀한 것처럼 여러분이 국가 복귀를 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만들어 가지고 그 나라에 가서 가르쳐 주고 전수해 줘야 됩니다. 그런 새로운 부모 가정, 대표 가정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선생님한테 이렇게 교육을 받고 여기에 선 경우에는 영원히 오지 않아도 좋아요.
여기 김회장! 김회장, 서라구. 이리 와 봐. 이름이 뭔가?「김윤상입니다.」김윤상, 윤 자가 무슨 윤 자야? '진실로 윤(允)' 자야?「'불을 윤(潤)' 자입니다.」응?「'불을 윤(潤)'입니다. '물 수(水)'변에 '윤달 윤(閏)' 자를 씁니다.」이 사람의 명령에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절대 복종하면 문제가 없습니다. 간단해요. 간단한 것입니다. 어떤 나라에 가더라도 수습하는 것이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해야 되느냐?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것이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이거 선생님 말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이 사람은 말이에요, 소 같아요. 소예요, 소. (웃음) 황소가 네 다리로 일하는 것처럼 이 뜨거운 열대지방에서도 '헉헉헉헉!' 하면서도 일하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극복한다는 것입니다. 불도저 운전이든지 무엇이든지 다 하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에게 낚시질하는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천막을 치고 들어가서 낚시가 걸려 있는 것을 빼는 것을 가르쳐 주어야 돼요. 모르는 것이 없어요. 새도 잡아 가지고 새 동물원도 만드는 것입니다. 전부 다 장소를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은 만물 가운데 인간이 필요로 하는 모든 채소라든가 곡식을 다 심어야 돼요.
노아의 방주에 들어간 것과 마찬가지로 이 농원에 모든 것이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박물관이 있을 것이고, 동물원도 있고, 식물원도 있고, 바다를 중심삼은 양식장이 있을 것이요, 산을 중심삼고는 사냥터가 있을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대양까지도 어디든지 통할 수 있게 하고 말이에요, 세계의 모든 것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의 나라, 160국가에 전부 다 식목하라고 어제 얘기를 다 했지요? 장소를 정해서 갈 때까지 거기에 가서 정성들이고, 정성들였던 그 자리에 그 나라 대표의 이름으로 심는 것입니다. 그 주변, 가외의 국가는 동서남북으로 갈라 가지고 나무를 심어 주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세계의 모든 박물학자, 식물학자, 농학박사, 과학자는 여기에 모일 것입니다. 공장도 세계에서 제일 가는 공장, 독일 공장을 옮겨오려고 합니다. 알겠어요? 가미야마!「예!」알겠어?「예.」여기가 이상적인 하나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창조 이래의 이상적인 모든 것이 여기에 집중되어 가지고 만민의 교재가 되는 겁니다. 에덴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이 뭘 하느냐? 배를 운전할 수 있는 사람들은 일어서 봐요. 번호 해 봐요, 번호. 여러분은 전부 다 운전을 가르치는 거예요. *운전은 뭐 30분 이내, 10분 이내에 배울 수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앞으로 여기에서는 여자들이 운전할 것입니다. 전세계 통일교회의 배라든가 낚시사업을 할 때는 여자들이 운전하는 거예요. 여자는 해양을 대표합니다. 이제부터 여자는 바다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은 여왕이 잘 될 수 있습니다. 바다의 여왕이 될 수 있는 여러 방면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낚시 사냥 등 모든 것을 할 수 있어요. 지금 세계적으로 톱을 달리는 것도 그런 의미에 있어서 하나님이 준비해 오셨다고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부모님과 부모님의 아들딸이 갔을 경우에 여러분이 운전하면서 친절하게 설명하고 하면 아버님께 보고해 가지고 '친절한 저 여자를 어떻게 해서든지 친척 만들고 싶습니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우리 은진이도 말을 타지요? 여러분도 말을 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옛날에는 말을 타고 심부름이라든가 중요한 명령을 전달하고 그랬지요? 또 남자들은 말을 타고 도둑질하고 왕을 죽이려고 반기를 들고 달리기도 하지만, 여자는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 모든 전달을 여자를 통해서….
여자를 통해서 하는 것은 에덴에서의 잘못된 전달을 탕감복귀하기 위한 것입니다.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중대한 명령을 여자한테 맡기면 목숨을 걸고서라도 틀림없이 수행해야 돼요. 그런 여자를 선생님이 귀하게 쓸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도 후손을 위해서 사진을 다 찍어 놓아요. 자기가 얼굴이 잘생겼으면 사진을 찍어 놓으라는 것입니다. 몸뚱이의 사진을 찍어 놓아도 좋습니다. 가슴은 어떻고, 엉덩이는 어떻고, 국부는 어떻다고 다 찍어 놓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여러분의 후손들이 몸뚱이 자체를 신비하게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해 놓으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밴(van)도 살 것입니다. 그 밴도 여러분 여자들이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깨끗이 해야 돼요. 여자는 깨끗합니다. 일본 여자들은 깨끗한 것이 세계적입니다. 뭐 공적인 것을 사 주면 전부 다 엉망진창이 됩니다. 사적(私的)으로 써도 괜찮다고 생각하고 말이에요. 엉망진창이 된 그런 길은 전폐해 버릴 것입니다. '밴을 사 가지고 뉴욕에 와라! 런던에 와라!' 하면 비행기로라도 그걸 실어 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준비해요, 준비!
요전에 한국제 밴을 사려고 했는데 한국제는 안 좋기 때문에…. 선생님이 양쪽 유리창을 다 깼는데, 그거 어떻게 해요? 고치면 됩니다. (웃음) 자기의 것이 들어가면 사랑하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에 올 때, 서양에 올 때는 차를 청소하지 않지요? 자기 차는 전부 다 물로 씻고 번쩍번쩍하게 하면서도 말이에요. 그거 안 된다구요. 밴을 쓸 때는 그 나라의 책임자도 허락받고 써야 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 나라 책임자들은 반드시 일본 여자 책임자한테 허락을 받고 써야 돼요. 마음대로 못 하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끌고 다니면 대번에 고장 나 버려요.
여기에 타는 배가 있어요. '내가 배를 가지고 각 나라의 누구라도, 선생님도 모실 수 있고, 부모님도 모실 수 있고, 어떤 손님을 모시더라도 모시는 데 지장이 없습니다.' 하는 사람들한테는 배를 하나 사 주려고 합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브라질에 배 만드는 공장을 만들자고 오늘 아침에 전화를 한 것입니다.
선교사들은 전부 다 열 대씩 팔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각 나라를 지원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차를 팔고, 배를 판매하는 것입니다. 한국에는 선생님이 배를 만들 수 있는 공장을 만들었습니다. 이 공장에서는 작은 배에서부터 오일 탱크까지 다 만들 수 있어요. 잠수함도 만들 수 있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가능해요. 여기서부터 냉동창고를 지어 가지고 고기를 냉동해서 한국, 일본 등 아시아에 갖다 파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의 나라에 돌아가 가지고 160국가에 기지를 만들어서 160군데의 분배소로 활용하면 세계적으로 어떤 단체가 따라올 수 없는 세계적 경제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있을 때 그걸 해야 됩니다.
그리고 한국 선교사는 먼저 알아 가지고 여자들을 교육해야 됩니다. 교육 못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한국 대표들, 손 들어 봐요. 여러분은 전부 다 여자들을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여자들은 가기 전에 전부 다 배워요. 오늘, 하루도 안 걸릴 거예요. 잠깐이면 끝날 거예요. 요전에 낚시할 수 있는 터를 닦을 때, 남자 여자가 같이 하라고 했는데 그걸 안 했더구만. 이제라도 그걸 해요. 남자들한테, 선교사들이, 여자들이 배워 가지고는 여자가 가르쳐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운전을 배워 가지고 그 여자가 남자를 가르쳐 주는 거예요. 운전은 전부 다 순식간에 배우는 거예요. 알겠어요, 일본 여자들?「예.」그래, 왜 선교사로 태어났어요? (웃음) 선교사로 태어난 것이 행복한 거예요, 불행한 거예요?「행복합니다.」불행해요? (웃음)
오늘은 배를 운전하는 것을 배우는 거예요. 배가 몇 척이에요?「세 척입니다.」세 척 가지고 넉넉하게 할 수 있어요. 순번을 정해 가지고 하면 됩니다. 운전하는 것은 간단해요. 이걸 배워 가지고 배를 운전할 줄 알게 되면 큰 배도 문제없어요.
생각해 봐요. 이 터전을 닦을 때 말이에요, 알래스카에 터전 닦고, 텍사스에 터전 닦고, 160국가에 낚시터, 사냥터를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낚시와 사냥은 취미예요. 고위층, 잘사는 사람들의 취미 분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취미산업을 하는 거라구요. 관광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선생님이 직접 리드할 것입니다.
일본을 중심삼고 여러 나라가 모든 주(州), 군(郡)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한 주(州)에 1백 명 이상을 책임지고 우리의 관광지역을 데리고 다니는 거예요. 이걸 일년에 한 번씩 순회할 거예요, 십년에 한 번씩 순회할 거예요? 십년에 한 번? (웃음) 일년에 한 번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취미가 생길 때는, 춘하추동이 아니라 매달 오려고 하는 것입니다. 한 번 올 때, 1백 명씩 한 조가 되어 가지고 왔다면 열 배로 불리는 건 문제없습니다. 알겠어요? 그건 선생님이 명령할 거예요.
현지에서부터 실비를 가지고 1백 명씩 데려오라는 것입니다. 서로 오려고 할 것입니다. 앞으로 이 장소가 작아서 걱정이 될 거예요. 서로 오려고 야단한다는 거예요. 그래, 실비를 받고 교육해 주고 그것으로 여러분이 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본부쪽에 헌금을 30퍼센트 해요. 세금을 내는 것입니다. 그런 운동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적으로 유명해지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의 관광회사가 빼창코(ぺちゃんこ;눌려서 납작해진 모양)가 되어 버리는 거예요. 선생님이 계획하는 것은 틀림없이 세계적인 것이 돼요.
오늘이 며칠 째예요? 「6일입니다.」 6일째예요? 「5일째입니다.」 2, 3, 4, 5, 6일, 5일째로구만. 오늘도 배우고, 내일, 모레, 글피 이후에는 마음대로 해요. 가겠으면 가고, 여기 살겠으면 살고 말이에요. (웃음) 웃을 게 아니에요.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 저기 먼 곳에 몇천 평, 몇만 평을 사 가지고 농사 짓고 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차피 거기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민을 와야 돼요. 일본은 반 이상 이민을 가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가 왔습니다.
오늘은 뭘 한다고 했어요? 「운전을 배웁니다.」 배우는데 누가 먼저 배운다고 그랬어요? 「여자들이 먼저 배웁니다.」 여자들이 먼저 배우고 다른 사람들은 일본 여자들한테 배우라는 것입니다.
일하는 것도 누가 먼저 일을 해야 되겠어요? 땅을 파고, 땀을 흘리고 풀 매는 것을 누가 먼저 해야 되겠어요? *제초하는 것은 여자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철칙이에요. 그래서 아들딸을 열심히 가르쳐 주고 천사장을 가르친 경우에는 천사장이 여왕같이 모실 수 있는 그런 전통을 세우는 거예요. 이 전통을 누가 세우느냐? 선생님이 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남긴 전통을 상속해 가지고 남편에게 연결되게끔 하는 것은 어머니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자들은 금식을 하는 것도 기름기가 많기 때문에 오래 해도 괜찮아요. 금식을 잘 한다구요. 그러니까 여분의 젖을 마시게 하면 50퍼센트의 목숨은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한국 선교사와 일본 선교사는 현지 사람들과 가인 아벨입니다. 여러분을 망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전부 다 상속해 주려고 하는 것을 알고, 고분고분 순응해 가지고 새로운 세계의 볼트가 되고 너트가 되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김원장은 말이에요,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을 배에 데려다가 교육하라구요. 오늘 전부 다 끝나게 하라는 것입니다. 오늘은 여자가 하면 내일은 남자를 가르쳐 주라구요. 이틀 동안에 전부 다 가르쳐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은 어디를 가든지 '뉴호프(New Hope) 호를 아느냐?' 해 가지고 안다고 하는 사람이 배 운전을 못 하면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사냥이에요, 사냥. 여자들도 가서 사자를 잡아 오라고 하면 사자를 잡아 와야 됩니다. 악마가 사자예요. 악마가 사자라는 것입니다. 그래, 잡아 와야 됩니다. (웃음) 선생님이 명령하면 잘 할 수 있어요. 그렇지요? 「예.」 그러니까 갈 길을 다 알았어요.
이제 전세계의 굶어 죽는 사람들을 우리가 구해 줘야 합니다. 그들도 형제입니다. 어떤 일이 있더라도 전통을 세워 가지고 살려야 되는 것입니다. 잘사는 사람은 내려오고, 못사는 사람은 올려 주어 가지고 균형적으로 하나 만들기 위한 국가 편성을 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살게 되면 평화의 세계, 지상·천상천국으로 통할 수 있는 승리의 왕자 왕녀가 되느니라! 아멘! 이럴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지금 새로운 페이지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한 부모한테 태어난 아들딸로 생각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그러면 그렇게 알고 그걸 하라구요. 이제부터 식사하고 빨리 현장으로 출동해요.
(앞부분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우리 원리에서는 절대적인 주체는 절대적인 대상을 맞이할 수 있다고 가르칩니다. 또 절대적인 대상은 절대적인 주체를 완성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절대적인 종적 기반을 중심삼고 여러분은 세계에 횡적인 절대적 기반을 이루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절대적인 종적 기반의 심정권이 통하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해방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 여러분 나라를 중심삼고 절대적인 개인, 절대적인 가정, 절대적인 종족, 절대적인 국가만 태어난다 하게 될 때는 하나님은 전세계 국가를 무시해 버리고 그 국가를 중심삼고 해방권에서 세계적인 치리를 할 수 있습니다. 지금 그런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세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절대적인 대상이에요. 한 나라가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이러한 절대적 자리에 서면 전세계를 평준화시킬 수 있습니다. 상대가 주체를 해방해 줄 수 있습니다. 우리 인간이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완전한 마이너스는 완전한 플러스를 완성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183개국이 유엔에 가입해 있는데, 온 세계 나라가 나라 하나 세우는 것은 쉽다는 것입니다. 가정적 중심, 종족·민족·국가적 중심은 사탄이 있기 때문에 나라를 빼앗아 오는 것은 쉬운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사탄 나라는 가정의 중심이 없고 종족·민족·국가·세계의 중심이 없어요.
여러분의 결의가 뭐냐 하면, 선생님은 참부모의 입장에서 세계적인 주체의 자리에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 40년 동안 탕감해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보면, 창세 이후 수천만 년을 이 일을 위해서 싸운 것입니다. 전세계가 종교권을 중심삼고 2차대전 이후에 승리권을 세워 가지고 참부모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평화의 기반, 통일의 기반을 형성해야 할 것인데, 기독교가 선생님을 받아들이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반복하는 놀음이 벌어진 거예요.
기독교 문화권이 무신론의 공산당과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정부와 종교권이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교회와 선생님을 반대했습니다. 누구를 반대했느냐 하면, 참부모님을 반대한 것입니다. 전세계적인 안팎으로 가중된 그 핍박과 시련 가운데서 참부모님은 이 승리적 기반을 닦았다는 거예요. 이 닦아진 모든 것을 여러분에게 다 상속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과 하나되어 절대 신앙, 절대 심정, 절대 사랑, 절대 복종할 수 있는 마음만 되어 있으면 선생님의 승리적 기반을 가지고 그냥 그대로 일방적으로 세계를 상속받을 있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이제 레버런 문, 통일교회, 통일적 가정 이상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에 왔습니다. 선생님이 정치계, 학계, 언론계, 경제계까지 모든 세계적인 지도층들을 많이 연결시켰어요. 그런 사람들이 선생님을 존경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어요. 뿐만 아니라 50억 인류가 레버런 문 사상이 무엇일까 궁금하게 생각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사상을 완전히 대신해 가지고, 그런 신념을 가지고 그 나라 앞에 섰다고 할 때는 나라 전체가 환영할 수 있는 시대권 내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왜 36만쌍으로 정했느냐? 우리 축복가정 가운데서 제일 중심 되는 가정이 36가정입니다. 아담 가정, 노아 가정, 야곱 가정을 말하는데, 이건 종적인 기준입니다. 이 세 가정이 하나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12수를 채우는 거예요. 여기에 3단계를 합해 놓으면 36수가 됩니다. 이것은 역사적인 모든 조상들, 전체 인류를 대표한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으로 말하면 등뼈, 뼈와 마찬가지예요. 등뼈와 마찬가지의 종적인 기준을 말하는 것입니다. 뼈를 중심삼고 이 살이 하나되어 가지고 세포가 살아 있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 노아 가정, 야곱 가정이 있는데, 아담 가정은 자기 멋대로 결혼해서 살았다는 것입니다. 노아 가정은 노아 할아버지를 중심삼고 보면 뜻을 성사시킬 수 있는 자리에 섰는데, 약속만 이루고 뜻을 못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약혼 단계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아담 가정, 노아 가정을 대표해서 야곱 가정에서 열두 아들을 중심삼고 비로소 땅에 정착한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 선민권이 정착을 했다는 것입니다. 12지파, 12수예요. 천운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 모든 우주가 운행하는데….
(판서하시며) 이게 뭐냐 하면 전세계적으로 보면, 이것이 선민권이에요. 선민권은 뭐냐 하면, 청년 남녀가 정조를 지킨다는 것입니다. 이 땅에는 미혼자가 있고, 그 다음에 이 세계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느냐 하면 말이에요, 요즘에 보면 약혼 결혼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남녀 관계는 되어 있지만 결혼식을 하지 않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타락한 가정이 있어요. 아담 해와가 제멋대로 행동했던 것이 프리 섹스가 되어 가지고 완전 악의 현상을 가져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 전세계가 아담 가정형, 노아 가정형, 야곱 가정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세계를 보면 타락한 아담 해와 모양으로 되어 있고, 예수님도 약혼 단계에서 결혼을 못 했습니다. 이것이 정착해야 돼요. 이 모든 역사적 안팎으로 3단계 기준이 전부 다 맞아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재림주님은 야곱과 마찬가지입니다. 전세계에 있어서 하늘 족속의 지상천국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선민권,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평화와 통일권을 이루어 나가는 것이 야곱 정착시대입니다. 지상천국을 이루는 시대로 나가는 것입니다.
결국 결혼을 잘못함으로 이런 문제가 벌어졌습니다. 아담 가정에서 이런 결혼을 생각도 하지 못하고, 예수는 결혼하기 위해서 왔다가 결혼 못 하고, 재림주가 와서 야곱 같은 입장에서 비로소 정착한 것입니다. 모든 과거지사, 아담 시대, 예수 시대의 실패를 전부 정리해 가지고 가정을 편성함으로써 하나님의 혈족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입적이 벌어지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태어난 일족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적 기반이 아니면 입적할 수 없습니다. 참부모라는 것은 가정을 중심삼고 축복의 기반을 대표한 세계적 가정이기 때문에 그와 상대권을 이루어 가지고 입적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가정적 출생을 신고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의 평화경이 벌어지고 통일권이 벌어진 여기에 있어서 가정적으로 입적한다는 사실은 국가가 순식간에 돌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입적한 종족적 메시아가 열두 가정만 됐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 나라가 어떻게 되겠어요? 순식간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일본이라든가 모든 나라가 문제없어요. 완전히 한꺼번에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가정 이후에 타락한 모든 전체를 사랑으로 용서해 주고 품겠다는 뜻입니다.
타락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서 쫓겨난 것은 결혼을 잘못해서 쫓겨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권한을 가지고 만민 해방권을 선포하는 것이 36만쌍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이 36만쌍은 아담권, 노아권, 야곱권을 완성한 것입니다. 아담권을 완성하고, 예수님권 완성, 재림주 완성을 평면적으로 대표할 수 있는 수이기 때문에 36만쌍이 결혼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36만쌍이 문제가 아닙니다. 선생님은 360만쌍, 3600만쌍을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다음이 3억6천만쌍이지요? 그걸 다 이루면 지상천국이 눈앞에 와 있는 거예요.
그래, 하늘이 여러분에게 전부 다 해머를 주었는데, 쇠뭉치 해머를 원해요, 나무 뭉치 해머를 해요, 종이 뭉치 해머를 원해요? 어떤 거예요?「쇠뭉치를 원합니다.」쇠뭉치, 쇠뭉치보다도 다이아몬드 뭉치 해머를 원할 거라구요. 그래, 다이아몬드 뭉치 해머를 주겠다는 것입니다. 부모님은 다이아몬드 뭉치도 까부술 수 있지요? 그런 해머를 모든 가정들 앞에 주는 것입니다.
이번에 가서는 자기 일족들을 모아 놓고 ‘ 통일교회가 잘못한 게 뭐 냐? 내가 뭐 잘못된 것이 뭐냐?’ 하고 따지라구요. ‘ 옛날에는 깡패 새끼요, 히피, 이피가 되어 가지고 술 먹고, 담배 피우고, 별의별 짓을 다 했는데, 이제는 그런 것들을 다 그만두고 술도 안 먹고, 가정에서 효자가 되고, 나라에서는 착실한 애국자가 되고, 세계에서는 성인이 되 고, 하늘땅에서는 성자가 될 수 있는 도리를 하는데 뭐가 나쁘냐?’ 하 고 들이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나쁘다고 생각 안 해요? 여러분이 세계 앞에 제일 나쁘다 고 생각해요, 넘버 원이라고 생각해요?「최고라고 생각하십니다.」최 고! 최고면 최고의 모습이 나타나야 돼요. 천하가 잘못된 것을 모두 수습해 가지고 ‘ 어디로 가자!’ 하고 가야 할 방향을 인도해야 되는 것 입니다.
악마가 이 세계의 가정을 완전히 파탄시켰어요. 그런 악마한테 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권 내에 가정이 있어요? 호모세계에 남 자 여자가 있어요? 다 깨져 나갔어요. 다 깨져 나갔다는 것입니다. 레 즈비언 세계에 무슨 남녀가 있어요? 상대가 있어요? 상대 이상이 없다 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가정을 파탄시켰어요. 남자 여자, 주체 대상권을 완전히 파탄시켜 버렸다는 것입니다. 주체는 대상을 필요로 하고, 여자는 남자 를 필요로 하지만 이 세계에서는 전부 다 싫어하지요? 온 인류가 그렇 게 되면 인류는 일대로 끝나는 것입니다. 사탄이 거기까지 하려는 것 입니다. 그래, 악마에 의해 파괴된 결과를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악마 의 파괴성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국가를 망쳐 나오더니 완전히 세계를 망쳐 버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악마의 행동을 아는 한, 하 나님이 악마한테 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악마한테 질 수 없어요. 하나님이 악마를 추방해 버려야 됩니다.
지금까지 누가 희생을 당했느냐? 물론 하나님이 희생했지만, 모든 희생의 제물은 인간이었다는 것입니다. 인류가 희생의 제물이 되어 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단결해 가지고 전부 격파해 버려 야 됩니다. 남자 여자가 단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정은 뭐냐? 하나님이 세계를 대표해서 찾아 준, 남자 여자 가 결속된 부부를 중심삼은 터전입니다. 타락한 부부가 아니에요. 하늘 편에 돌아온 하늘나라의 부부라는 것입니다. 그래, 이 부부를 중심삼고 모든 사탄권세를 그냥 두지 않고, 전부 다 정리하고 가야 할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또 만민은 마음의 문을 열고 그럴 수 있는 곳을 찾고 있는 것입니다.
타락한 사탄이 발악하는 최후의 종착점은 가정 파탄입니다. 남자 여 자 파탄입니다. 그래서 마약 같은 것을 가지고 정신 상태가 혼돈된 반 미치광이를 다 만들어 놓았어요. 그 세계에 밀려 나가는 통일교회가 아닙니다. 이걸 역으로 쳐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파탄된 형태를 이 루어 놓은 것을 완전히 추방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책임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전체, 전반, 전권, 전능…. 전체라고 하면 모 든 종횡을 중심삼은 것이요, 전반은 어느 누구나, 아이들이나 여자나 남자나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전권, 모든 전체에 대해서 하나님을 대행 할 수 있는 권한을 주고, 그 다음에 전능, 모든 것에 능치 못함이 없다 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사회 형태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세계가 그렇게 되어 있 어요.
그런 권한을 우리 가정에게 주는 것입니다. 개인, 자체에게 주는 것 이 아니에요. 가정이 그런 권한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 에 가더라도 승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알았어요?「예.」
36만쌍 축복은 모든 인류를 하나님이 품겠다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 형, 노아 가정형, 야곱 가정형을 다 복귀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 가정 형, 예수와 같이 결혼하지 못하고 약혼 상태에 있는 형, 야곱과 같이 지상에 있어서 하늘땅을 대해서 정착한 형을, 역사적인 종횡의 모든 수를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36수가 필요한 것입니다. 이 36수를 세계적인 판도에 확대한 것이 3만쌍이요, 36만쌍입니다. 3만쌍은 첫째 번이요, 36만쌍은 둘째 번입니다. 그런 전체를 하나님 품에 포괄시키 기 위한 축복가정을 대표한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36수를 중심삼고 1단계만 넘어가면 그 다음에는 모든 고 개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소생, 장성이 제일 문제예요. 국가적 차원이 라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국가 차원에서 고개를 넘는 거예요. 이건 장성급이에요.
종족적 메시아! 씨족을 통해서 나라가 형성되니까 이것은 절대적인 것입니다. 마지막이에요. 그게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곽정환 협회장을 중심삼고, 세계선교본부장을 중심삼고 여기에 6대주 대표자가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통과해야 할 것은 결혼을 꼭대기에서부터 해 주는 것입니다. 일본의 천황으로부터, 대통령, 각료로부터 막노동자, 군대까지 다 해 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우리가 고속도로 건설하는 것은 전세계의 정부 대표자, 대학교 총장, 이런 사람들한테 통고했지만, 결혼은 그 나라의 주권자와 대학교 총장, 고등학교 교장을 연결해야 됩니다. 우리가 필요한 것은 고등학교 교장하고, 대학교 총장하고 그 나라의 주권자입니다. 그래, 이 세 부류 사람들에게 공문을 보내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이 축복을 받으라고 명령적인 문건을 만들어 가지고 전세계에 발송할 것을 통고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3 선언입니다.
사탄은 주권을 가지고 행세했어요. 사탄권의 기반은 지식인이에요. 대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고등학교까지…. 중고등학생은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연령이에요. 여기서부터 그 이후의 청년들을 중심삼고 정권과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를 전부 다…. 군대라는 것을 활용해 가지고 하늘 세계를 파탄시키고 인류를 지배해 나왔어요. 강자가 약자를 지배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정부, 전문가, 대학가, 중고등학생, 청년만 수습하면 세계는 다 수습되어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대학교 총장과 중고등학교 선생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의 세계적 서미트 클럽 같은 조직으로 선생님을 지지하는 모든 대표들, 과거 대통령, 현직 대통령, 총장을 중심삼고 대학생, 중고등학생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창조원리를 가르치고, 타락론을 가르치고, 정부를 중심삼고 대학 총장으로부터 전반적인….
제2세들의 시대가 왔기 때문에 금년 초에 선생님이 발표한 것이 뭐냐 하면, 이제는 제1세 시대는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광야에서 40년 반대받는 기간을 지내고 2세 시대로 들어왔기 때문에 대학가와 모든 학교를 중심삼고 전세계에 문제가 벌어져 혼란에 빠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수습해 가지고 세계를 바로잡는 것입니다. 청소년의 윤락, 완전히 성해방을 부르짖는 이 시대에 완전히 하나님의 창조이상, 일대일의 성 절대권을 세워 나가야 할 시대로 전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렇게 섭리사로 보나, 역사적 전통으로 보나, 이 가정적인 모든 승리 기반으로 보나 36가정을 중심삼은 축복이 성사되게 될 때는 사탄이 우거할 수 있는 기지가 지상 천상세계, 공간세계에는 있을 수 없습니다. 이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우리 선조들이 사탄 앞에 희생되어 가면서 하늘 앞에 축수하던 해방의 날들, 바라던 소원의 날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는 부모님으로부터 평면적으로 파견했습니다. 재림주는 종적으로 하나님이 혼자 보내셨지만 말이에요, 가정 편성을 한 재림주의 주체로서 횡적으로 단번에 70만의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한 것입니다. 무서운 거예요. 사탄에게는 무서운 시대가 된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의 씨족 가운데 축복가정이 36가정이나 오래 된 가정이 있더라도 그 일을 못 한다면 맨 나중에 축복받은 3만쌍이 160가정을 입적시키면 3만쌍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맨 꼴래미 되는 그 3만쌍이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이 조상이 종족적 메시아예요. 그 가외는 메시아가 될 수 없습니다. 전부 다 그래요. 거꿀잡이가 된다구요. 통일교회는 세계를 축복하지만 축복가정은 입적이 통일교회를 전부 다 해방되게 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로 입적한 사람은 통일교회 축복을 전부 해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입적된 이 수에 따라서 앞으로 지상천국, 천상세계의 황족권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축복이 얼마나 무서운 건지 알겠어요?「예.」
지금 36만쌍 돌파가 문제예요, 문제 아니에요? 각 나라가 꼴래미 되는 나라도 있습니다. 이 브라질이 암만 크고, 일본이 암만 훌륭하고, 독일이 암만 훌륭하더라도 꼴래미 되면 앞으로 그 땅을 내놓고 아프리카 같은 지방으로 대이동을 해야 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50억 인류가 대이동을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가정을 편성해 놓았는데, 50억 인류 가운데 가정을 편성하지 못한 사람은 자꾸 자꾸 뒤로 물러나는 것입니다. 중심을 중심삼고 대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대피난민같이 대이동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한 사람은 아프리카의 말단, 제일 비참한 나라로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프리카 사람들이 축복을 많이 받으면 백인들이 전부 다 꼴래미가 되어 가지고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세계를 편성하게 되면 사탄은 맨 끝에 서는 것과 마찬가지로 반대하던 사람은 사탄 앞에 서는 것입니다. 그거 말대로 되는 거예요. 재림주 세상이 되는데, 그런 대민족 국가의 정권을 인정하지 않으면 대이동을 해야 됩니다.
이건 강제가 아니에요. 자연적으로 이 일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로 이어지는 길을 허락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 길을 따라가면 지옥은 안 간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타락한 세계가 됐지만 지옥 갈 수 있는 길은 허락하지 않기 때문에 아무리 꼴래미에 있더라도….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불평하고 안 가겠다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그 일을 안 따라갈 수 없다는 거예요.
상파울루 선언, 새소망농장 선언, 이 가정 선언에 참석했던 사람들도 이 일을 못 하면 전세계의 꼴래미에 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있을지도 몰라요.
*종족이 없으면 가정을 보호할 길이 없고, 가정이 없으면 개인을 보호할 수가 없어요. 지상에서 개인 보호는 가정, 가정 보호는 종족이 하는 것입니다. 소생·장성·완성, 3단계가 하나의 팀이에요. 실질적으로 3단계는…. 이렇게 종적인 3단계를 밀어붙이지요?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이것이 하나의 카테고리입니다.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금년에 가정연합을 특별히 서둘러서 만든 것은 이 축복가정과 종족적 메시아 가정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전체, 전권, 전능, 전반이에요. 결연한 신념을 가지고 하면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믿고 이런 내용을 확실히 알면서도 국가적으로 선포 못 하면, 모든 종족·민족·국가들이 연결될 수 있는 길을 선포하고 다리를 놓아 줄 수 있는 조건이라도 만들어야 할 텐데 그렇게 하지 못했다면 여러분의 민족이 전부 다 두드려 팬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입적하는 것은 세계를 위하고, 세계를 못 위하게 되면 국가를 위하고, 국가를 못 위하게 되면 종족을 위하려는 것입니다. 그런 발판을 갖지 않고는 살아 남을 곳이 없어요. 그래, 여러분이 소명받은 책임이 중요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될 거예요, 국가적 메시아가 될 거예요?「국가적 메시아가 되겠습니다.」국가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통일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제 국가의 대표만 형성되면 세계는 문제없다는 거예요.
오늘 이 아침에 가정문제에 대해 얘기했는데, 36만쌍 축복이 우리에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문제가 되지 않는 거예요?「문제없습니다.」
여기에서 각 국가의 책임자, 각 대륙의 책임자가 36만쌍 축복을 승리하기 위해 수를 배당받고 있는데, 그 수를 몇 퍼센트 완성했느냐 하는 데 따라서 책임 추궁을 할 것입니다. 축복가정도 36만쌍을 책임지고 못 하게 될 때는 책임 추궁을 할 거예요.
참부모의 승리권을 여러분에게 상속해 주는 것은 무조건이지만 무조건만은 아닙니다. 참부모의 아들딸로서의 책임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세계적인 아버지 책임을 했는데, 여러분은 종족적 아버지, 나라의 아버지는 나한테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다리가 놓아지는 거예요. 개인적 아버지로부터 종족적 아버지, 국가적 아버지의 다리를 놓아 가지고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가 연결되어야 이것이 세계적 메시아한테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종족적 메시아 책임을 하고, 국가적 메시아 책임을 하면서 통일교회의 전통적 이 일을 전부 다 상속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들어올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권을 방해하는 입장에 서게 되면 책임 추궁을 받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입적 시대가 벌어지면 그 다음에는 뭐예요? 국가적 메시아 입적 시대입니다. 국가적 메시아가 세계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천주적 메시아,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헌납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주적인 가정 형태, 이상가정 판도가 벌어지는 거예요.
지금은 나라가 없으니 교회 안에서 축복했지만, 앞으로는 나라에 입적해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나라에 입적되는 것입니다. 나라에 입적하고 세계에 입적해 가지고 참부모와 하나되어 가지고, 참부모가 주체라면 온 세계 가정들이 객체로서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을 헌납을 해야만 천주적 축복가정 이상이 형성되는 거예요. 그것이 지상천국, 천상천국이었느니라! 아멘!「아멘!」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소생 축복을 받는 거예요. 국가 축복을 받고, 세계 축복을 받아야 해방권을 맞을 수 있는 것입니다. 새로 들어온 사람들이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하게 되면, 통일교회 전통적인 역사를 이어 나온 36가정으로부터 지금까지의 축복가정이 전부 다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36만쌍 축복이 문제가 돼요, 안 돼요?「문제없습니다.」다이아몬드 해머를 준 거예요. 다이아몬드 해머에는 깨지지 않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36만쌍 책임분담한 모든 부서의 책임자들은 내일부터 돌아가면 틀림없이 이 일에 마라톤 선수가 되어 가지고 뛰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자기 나라, 자기 일족의 어느 누구,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출애급 시대에 있어서 자기 친척 앞에 전부 통고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샅샅이 뒤져 가지고 하늘나라로 대이동하라고 통고하라는 것입니다.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대이동하는 것입니다. 출애굽 할 때, 모세를 중심삼고 가정이 대이동하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축복가정이 대이동하는 세계 해방권으로 가자!' 하고 이 일을 선포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가나안을 복귀해야 돼요. 가정적 가나안 복귀로 전진하는 것입니다. 36만쌍 축복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만 한다면 3억6천만 축복이 문제없다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가 하나되었으면 8억이었으니까 4억 인구를 한꺼번에 전부 다 축복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걸 생각하면 비참한 거예요. 비참하기 짝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생각할 때, 몇 배, 몇십 배, 40년 동안 탕감하기 위한 수난의 모든 것을 자기들이 극복하기 위해서는 '가정 해방을 위해서 선생님 이상, 하나님 이상 고생해야 된다는 사실을 내가 지켜 가겠다!' 하고 철석같이 맹세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 일본을 어떻게 할 거예요? 세계적인 선교의 사명도 이미 낙제예요. 가정 축복의 사명도 낙제라구요. 어디로 갈 거예요?
오늘 아침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가정 선언에 대한 책임 완성을 하는 데는 불가능이 없다는 새로운 결의를 해 가지고 새로이 출동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곽정환! 책임자가 선언하라구. 「참부모님 전통을 상속받아서 우리 모든 지도자들과 책임자들은 36만쌍 축복을 자신을 갖고 책임 완수하겠습니다!(곽정환 협회장)」 「하겠습니다!」 「책임 완수하겠습니다!」 하겠습니다! 「하겠습니다!」 「책임 완수하겠습니다!」 하겠습니다! 「하겠습니다!」(박수) 36만쌍에 하나님이 축복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 내일 아침 몇 시에 가요? 「일곱 시에 떠납니다.」 아침 여섯 시에는 일어나야겠구만. 여기 와서 며칠 동안 있었어요? 7일 동안 있었어요? 「예.」 어떤 인상이에요, 결론이?
그 동안 선배들의 간증을 많이 들었습니다. 간증은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산 증거입니다. 자기의 역사적인 산 증거라는 것은 어느 시대에나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많은 선배들의 움직임에 대한 얘기를 듣고 좋은 것은 전부 다 자기 것으로 바꿔 가져야 됩니다.
이번 5월 초하룻날은 40개국에서 두 명씩 와야 된다는 것을 기억하고 있어요? 알고 있어요?「예.」그 인원이 못 오면 안 됩니다. 책임지고 전부 다 보내겠다고 다시 약속을 해야 되겠어요. 어때요, 선교사들? 6대주 책임자들, 일어서요! 세 사람밖에 없어요? 책임 완수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앉으라구요.
앞으로 여기 남미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하려는 일의 취지라든가 섭리적 방향이 어떻다는 것을 대개 알았으니만큼 고향에 돌아가더라도 고향에서 산다고 생각하면 안 되겠어요. 고향을 떠나서 산다고, 여기를 고향같이 생각하고, 여기에 언제나 마음을 두고 정성을 들이는 사람은 좋을 거예요. 하늘이 관심을 가지리라고 본다구요.
젊은 사람들은 이런 농장을 선생님이 사거나, 앞으로 다른 지방에 정하더라도 그 농장의 밭을 친히 갈아 보고, 목초를 키워 보고, 목장에서 소를 길러 보고, 다른 짐승도 기르는 취미를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자기 고향에서 소 한 마리, 돼지 한 마리라도 길러 보라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기르는 대신 고향에서 훈련을 하는 것도 좋을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가 주체인데 상대적인 모든 기준을 자기 고향에 돌아가서 세우라는 것입니다. 소를 기르든가 돼지를 기르든가 닭을 기르든가, 그렇지 않으면 농사를 짓든가, 상대적인 입장에서 정성을 들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거기에 집중해서, 자기들이 고향에 돌아가서 하던 정도 이상을 정성들여 가지고 해야 됩니다. '본고장에 와 가지고 내가 일생의 한 추억, 나중에 회상할 수 있는 추억의 기지를 만들겠다.' 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들이면 지금보다 여러분의 출발이 향상되리라고 봅니다.
선생님은 미국에 가 가지고 3년 동안에 거대한 자유세계 미국을 뒤집어 놓았습니다. 3년 동안에 이 일을 안 하면 안 되겠기 때문에 그때는 온 정력을 쏟아서 마라톤 선수와 같이 뛰었습니다. 미국에서 대회를 하던 때가 1976년이었는데, 1975년에 120개 국가에 선교사를 내보내고 신학교에 보내고 이랬기 때문에 중요한 간부를 다 잘라 버린 입장에서 나머지 사람을 가지고 그런 일을 했다구요.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믿어야 돼요. 지금까지 복귀섭리, 구원섭리를 해 나오시는 하나님의 그 심정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내가 그보다 앞서 가겠다고 할 수 있는 마음, 정성을 들이든가 어떤 일을 하든가 앞서 갈 수 있는 한 때라도 만들겠다는 마음을 여러분은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못 했다 하더라도 언젠가는 그렇게 하겠다고 하는 그런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기억할 수 있는 때를 잃어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있게 되면 자기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반드시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앞으로 자기 자체에 모든 영적 체험이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기준에 못 갔기 때문에 여러분이 영적 지도를 못 받는 것입니다. 그러니 영적 지도를 받으려면 '하나님보다 더 열심히 해서 어느 한 때라도 내 생애에 남기겠다!' 하며 나가야 됩니다. 그런 마음을 갖고 나가면 반드시 하늘과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
세상에 있어서는 참부모,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이상, 그 이상을 내 일생에 남기겠다고 하고 나가면 하늘과 선생님과 인연되어진 모든 축복의 인연이 여러분과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금년의 표어가 '참부모님 승리권을 상속받자'입니다. 승리권을 상속받는다는 말이 무엇이냐? 상속하는 사람에게 아들딸이 많으면, 자기보다 현재도 열심히 하고 미래에도 열심히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사람, 열심히 하리라고 믿을 수 있는 기반이 있는 사람에게 모든 것을 상속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상속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일생 동안 사는데, 먹고 자고 일하고, 모든 대인관계, 대사회관계, 혹은 가정을 거느리고 사는 모든 전부가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고 같이 산다는 생활 환경 가운데 살면서, 지난날이 아니고 과거·현재·미래를 똑같이, 지난날이 없는 오늘로서 계속할 수 있는 이런 사람은 틀림없이 하늘이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은 단체가 하는 신앙생활도 있지만 개인의 신앙생활도 있습니다. 단체 신앙생활을 하면 평균적인 은혜는 받을 수 있지만 개개인의 은혜는 받기 힘들어요. 개개인의 은혜를 받기 위한 생활은 하늘과 가깝게 사는 생활입니다. 깊은 기도와 자기 스스로의 생활 가운데 얼마만큼 하늘에 가깝게 사느냐에 따라 개개인의 신앙이 높아진다는 것을 잘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여기 브라질이라든가 사우스 콘을 중심삼고 하늘의 축복의 때가 왔는데, 축복을 받을 수 있는 때에 현지에 있는 사람들, 특히 브라질 식구라든가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식구들이 한 울타리에 있는 한 식구와 같은 심정을 가지고 이웃 나라지만 자기 나라와 같이 생각할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전세계를 대표한 하나님과 참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내가 대신 모든 것을 책임지겠다!' 하고 노력하는 사람은 언제나 하늘이 기억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지금 여기를 정하고 출발하면서부터는 '한국도 잊어버리고 미국도 잊어버리고 이스트 가든도 잊어버려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염려가 되는 것은 나이가 많다는 것입니다. 나이가 76세니까 80줄이라구요. 80에 가까운 나이 많은 사람으로서 옛날 혈기왕성하던 청년시대의 뜻을 위해 모든 전체를 투입하던 그 기준을 어떻게 메워 갈 것이냐가 걱정입니다.
그래서 젊은 사람들을 여기에 많이 데려와서 훈련을 시켜 가지고 어떻게 선생님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드느냐? 훈련시키는 사람이 '나 아니면 누가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지금까지. 여러분이 그런 생각을 가지고 선생님이 하지 못한 일, 미치지 못한 모든 문제를 전세계에 흩어져 가지고 해 나가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을 밀어 주고….
여러분이 높아지게 되면 선생님은 자연히 올라갑니다. 여러분이 높아지면 자연히 올라간다 이거예요. 내가 높아져 가지고 여러분을 끌어올리려면 전체를 끌어올려야 되기 때문에 힘이 들지만, 여러분이 올라가게 되면 선생님은 자연히 위로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무엇을 투입할 것이냐 하는 것을 여러분 각자가 마음 깊이 기억하고, 선생님이 지금 말하는 방향을 중심삼고 앞으로 자기의 신앙 기준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주체적으로 모시고 가게 되면, 그 가는 생애의 길에 하늘의 축복이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현지에 가서도 자기의 선교지가 다른 곳이 아니라 여기와 연결되었다는 것을 알고 여기를 생각하면서, 선생님과 하나님이 움직이는 그 기준 앞에 여기와 같은 마음, 같은 심정을 가지고 하게 되면 우리의 모든 움직임은 나날이 발전해 나가리라고 봅니다.
일본에서 온 선교사들은 말이에요, 언어도 통하지 않고 환경도 다른 데서 뭐 1년이 됐으니 그래도…. 가미야마가 미국에 와서 일할 때는 말도 모르고, 모든 것이 생소한 곳에서 아무 것도 모르는 가운데 그야말로 하늘의 섭리에 끌려 다녔습니다. 자기도 모르고 끌려 다니면서 일했다는 거예요.
이번에 선교사들은 돌아가면 그 나라에 대한 책임이 언제나 있다는 것을 잊지 말라구요. 이번으로 일시 지나가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다 같이 들였던 그 정성은 자기 고향에 돌아가더라도 그 이상 정성을 들이지 않고는 앞으로 미래의 신앙생활에서 자기가 발전할 수 없습니다. 선교시대에 선교지에 가서 열심히 했으니 자기 고향에 가서도 열심히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고향에서나 선교지에서나 똑같이 열심히 해야만 그 신앙 정도가 정상적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언제나 하나님을 모시고 부모님을 모시고 가기 때문에 언제나 통일교회 전체를 대표한, 뭐라고 할까, 등대와 같은 입장에 있다는 것을 느껴야 됩니다. 여러분이 생각하지 않는데도 여러분의 마음이 '아, 부모님한테 가고 싶다. 부모님 보고 싶다. 하늘을 만나고 싶다!' 하는 말이 자연히 나올 수 있는 경지까지 가야 됩니다.
그런 말이 나오는 것은 오매불망이라고 할까, 이래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고 그것이 마음의 호수예요, 마음의 호수. 부모님에 대해서, 하늘에 대해서 느끼던 그런 말이 일반 사회에, 일반 사람에 대해서도 나가는 거예요. '누구 누구는 이렇게 하면 좋겠는데 왜 그렇게 하나?' 하면 반드시 그 사람은 심판받아 나가는 것입니다. 자기가 말한 대로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서 기도하면 모든 것이 즉각 이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아는 사람의 기도는 무서운 것입니다. 심각한 거예요. 신앙생활은 부업이 아니에요. 주업 중의 주업이라는 것입니다. 사람을 만나도 내가 만나는 그 사람에게 지금 말씀을 전하지 않으면 그 사람이 돌아가다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예요.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이 아니라 자기 부모라든가 형님이나 누나라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늦게 되면 말씀을 전해야 할 텐데 내가 바빠서 미안하다고, 언제 다시 한 번 만나기를 바란다고 인사라도 해서 조건을 남기고 가야 됩니다.
이런 생활 태도가 1년이 가고 2년이 가고 시간이 갈수록 점점점 떨어진다는 거예요. 전도에 대해서 무관심해지고, 더구나 자기만 생각하게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점점 발전하지 못하는 것은 그런 입장에서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만나는 사람을 자기가 사랑하는 가정의 식구와 같이 대해야 됩니다. 그들이 뜻을 모르면 지옥 가는 거예요. 이들을 책임지고 인도하겠다는 그런 마음이 간절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결론은 하늘을 모시고 하늘에 기억되는 생활을 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을 보내면서 부탁하고 싶은 말이에요.
내일 돌아갈 사람들 다시 한 번 손 들어 봐요. 대부분이 가는구만. 선생님하고 몇 사람만 남겠네. 그래, 돌아가면 여기 생각이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생각납니다.」여기 네 사람이 일본을 책임졌습니다. 가미야마. 기동적으로 활동해야 됩니다.
여러분도 이번 여름에는 전국적으로, 2세니만큼 2차 40년노정을 중심삼고 전체 나라에서 전체 식구들이 40일 전도하는 거예요, 개척전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6대주 책임자들, 알겠어요?「예.」전부 다 개척전도를 해야 돼요. 전부 다 선생님이 하던 것과 똑같이 해야 됩니다. 시간만 있으면 식구들을 길러야 돼요.
그러면 시간도 많이 갔기 때문에 이제 그만 하고, 곽정환이 기도하고 끝내지.「예.」(곽정환 협회장의 기도) (경배) 열심히 일해야 되겠구만. (만세 삼창)
오늘은 8일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여기를 다 떠나야 돼요. 타락한 세계를 복귀하기 위한 그 중심이라는 것은 세계가 아니고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전세계 인류는 세 사람입니다. 해와와 천사장과 오시는 메시아, 이렇게 세 사람입니다.
하늘은 아벨적 세계입니다. 아벨적 아들을 찾기 위해서 지금까지 희생했습니다. 가인을 위해 희생하는 대가로 찾아 세우는 것이 아벨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역사는 장자권을 찾아 나온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왜 그러냐? 하나님은 창조주로서 이 세상을 창조했는데, 하나님은 적개심, 적이라는 개념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에 이미 옮겨진 그 사람들을 찾아오는 데도 공격적이고 원수시하는 입장에서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했다고 하더라도 타락한 천사장까지도 사랑하는 마음을 그냥 그대로 취해 나가면서 배후에서 이걸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편에 있는 사람, 하나님 편에 있는 아들딸, 하나님과 제일 가까운 사람을 가인을 구하기 위해서 희생시키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탄도 여기에는 참소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개인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모든 천주사적 역사를 거쳐 나왔습니다. 그래, 지금까지 인류 역사, 혹은 종교를 배후로 한 모든 역사는 몸 마음을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인데,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굴복시키는 역사라는 거예요.
종교를 세운 것은 뭐냐? 종교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받는 일은 없습니다. 몸이 지금까지 마음을 유린해 나온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이 몸뚱이의 연장인 사탄세계의 국가, 한계적인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마음적인 종교권을 희생시켜 나왔다는 것입니다, 역사는. 이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 종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몸뚱이가 제일 싫어하는 것을 강조해 가지고 마음세계에 몸을 굴복시켜야 할 이러한 기준이, 에덴에서의 창조이상이요, 아담 해와의 몸 마음을 중심삼은 참사랑 일체 이념을 찾아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물을 바쳐 오는 거예요. 제물이라는 것은 아벨권을 세우기 위한, 소유권을 결정하기 위한 조건물입니다. 그러니 제물은 아벨권의 기반을 확대시키기 위한 역사적 작전이었다는 거예요.
구약시대는 만물을 희생시켜 가지고 아들딸을 구하려고 했고, 신약시대는 아들딸을 희생시켜 가지고 부모님을, 이 땅 위에 천지의 부모를 세우려고 한 것입니다. 성약시대는 천지 부모, 메시아가 이 땅에 오는 것은 하나님을 이 땅에 모시기 위한 역사로서 탕감해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을 지상에 강림하시게 하기 위한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점점 인간들한테 쫓겨났다는 거예요. 인간 역사가 세계적 기준으로 발전하면서 하나님이 점점 더 쫓겨났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것을 청산하기 위한 전쟁이 제2차 세계대전입니다. 그래, 2차대전 직후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세계가 된 거예요.
전체 섭리의 총결산은 국가를 두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입니다. 하늘 가정이 완전히 출발함으로 말미암아 사탄 국가를 소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가정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결혼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혈통적 인연으로 남자 여자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묶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으로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아담 해와, 부부와 자녀를 잃어버린 것을 반대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사랑으로 엮어 가지고 180도 돌아섬으로 말미암아 지옥을 천국으로, 지옥이 된 지상세계를 천국 지상세계로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의 복잡다단한 모든 문제는 남자 여자 때문입니다. 이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천리와 일치될 수 있는 공식적인 길을 갔다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상적 가정, 이상적 국가, 이상적 나라, 이상적 세계, 이상적 천주까지 형성되었을 것입니다. 지옥이 없는 지상·천상천국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 가정을 복귀, 찾아들어 가는 것입니다. 하늘은 아담 가정을 찾아들어 가고, 사탄은 세계로 확대시켜서 아담 가정 형성을 파괴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이 형성되기 위해서는 아벨이 가인과 하나되어야 되고, 가인과 아벨이 하나된 거기에 어머니가 하나되어야 되고, 어머니가 하나된 그 기준에 메시아를 보내서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세계 형태지만 그것은 가정을 뿌리로 하고 있는 세계라는 것입니다.
종교권이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권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메시아가 있어야 됩니다. 종교권의 중심이 되는 대표자가 이 땅 위에 와야 된다는 거예요. 메시아는 누구냐 하면, 참부모예요, 참부모. 메시아는 타락하지 않았기 때문에 메시아를 중심삼고 참부모가 생겨나 가지고 참가정으로부터 자동적으로 세계가 이루어지고, 자동적으로 지상·천상천국이 통일권으로 엮어져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오시는 메시아는 사탄세계의 세계권, 개인에서부터 천상세계, 지상세계, 지옥까지도 넘어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기독교, 종교권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환경을 개척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2차대전 이후에 해와와 가인 아벨과 같은 영·미·불, 일·독·이가 나타나 가지고 두 세계가 상치되어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누가 먼저 치느냐? 사탄 편이 먼저 공격해 가지고 결국 망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세계가 통일되었다 하더라도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기점이 된 남자 여자가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된 부부를 이룸으로 말미암아 여기에서 나온 참된 자녀가 하나된 가정 형태가 아직까지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메시아를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완성한 세계 대표의 아담 이상권 가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있어서 2차대전 이후에 하늘이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꾸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어머니, 성신을 보내 가지고 하려는 일이 무엇이냐? 아버지를 보내는 것입니다. 아들이나 어머니가 소원하는 것은 아버지예요. 아버지를 원한다구요.
복귀는 거꾸로 하는 것입니다. 떨어져 내려왔기 때문에 아래서부터 복귀해 올라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가인 아벨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 역사를 중심삼고 아벨을 희생시켜 나온 것입니다. 아벨을 피 흘리게 하지 않고는 사탄권을 소화할 길이 없습니다. 아벨이 희생을 극복하고 최후의 승리권을 이루기 위해서는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전체를 대표해서 어느 것 하나라도 부정할 수 있는 내용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한 모든 내용을 두고 보면, 아담 해와가 하나님만을 대하고, 하나님만을, 종적인 기준을 결탁해 가지고 횡적 기준을 결탁해야 할 텐데, 종적 기준은 무시해 버리고 횡적 기준도 자기 남편을 중심삼은 것이 아니라 허락치도 않고 관계도 없는 천사장과 관계를 맺었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가 된 것입니다.
요즈음 현장에 있는 여러분의 종적인 기준, 횡적인 기준이라는 것은 사탄세계의 사랑을 중심삼고 엮어진 가정을 중심삼고, 그 가정의 역사적 전통, 장자권을 중심삼은 종적인 기준을 연결시켜서 횡적으로 확대한 것이 나라입니다. 왕을 중심삼은 국가 형성의 기원이 여기에서 벌어진 거예요.
그러면 사탄세계의 종적인 이 모든 것을 횡적인 면에서 어떻게 청산하느냐? 사탄세계의 사랑에 의한 효자라든가 충신이라든가 하는 내용을 중심삼고 종적으로 엮어진, 애국적인 전통을 세워 가지고 세상에 나오는 것입니다. 종적으로는 나라예요, 나라. 종적인 나라가 문제예요. 나라가 중심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횡적으로는 가정이 문제 되는 것입니다. 가정과 나라가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되면 가정과 나라가 설 자리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역사적인 환경을 만들지 않고는 이것을 전환시킬 수 없고, 하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지상세계가 도래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하늘을 공격하면서 결국은 점점점 후퇴해 가지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려야 하는, 완전히 후퇴할 수 있는 절벽의 끝에 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의 기준은 뭐냐? 이 국가적 기준을 대해서 하늘은 세계적 기준이요 천주적입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인 기준을 사탄세계 이상의 자리에 설정해 놓았는데, 세계적 기준에 설정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국가 기준 이상의 종적인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 종적 기반 위에 횡적 기반인 가정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가정이라는 것은 자기 한 가정이 아니에요. 이 가정은 세계를 대표한 가정입니다. 하늘땅을 대표한 가정이요, 세계를 대표한 가정이요, 국가를 대표한 가정이요, 민족·종족·가정·개인 전체를 대표한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결국 이 가정은 종적 기준, 절대적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 사랑에 일체 된, 그 기준에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형을 이루어야 돼요. 중앙을 중심삼고 90각도에서 같은 길이가 되는, 완전히 구형을 이루는 자리에 이 가정이 설정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설정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종적 관계에 있어서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자지관계가 되어야 됩니다. 이걸 아담 가정에서 이루어야 돼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 가정입니다. 종적 기준이 부자지관계예요.
동서 관계, 좌우 관계는 아담 해와, 부부 관계입니다. 남자는 동쪽을 말하고 여자는 서쪽을 말합니다. 서쪽은 언제나 동쪽의 태양빛을 받는 것과 마찬가지로 남자를 중심삼고 일체가 된 환경을 갖춰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횡적인 기준입니다.
그 다음에 형제는 뭐냐? 전후 관계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 모든 기준이 연결되는 곳이 가정입니다. 가정에서 부모를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와 참자녀가 하나되면 종적 횡적의 모든 것이 통일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아담 가정은 천주사적인 대표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대표적 가정, 중심적 가정이 되는 거예요. 우리 가정맹세의 제2에 있는 것처럼 중심 가정인 동시에 대표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꼭대기, 하나님 앞에까지 올라가서 아담 해와와 하나님, 셋이 합하는 것입니다. 세 사람이 합하는 거예요.
여러분 축복가정이라는 것은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이 지어 놓은 바로 그대로의 대표적인 자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인간으로부터 최고 정상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의 자리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찾아 올라가는 거예요. 하나님을 어디서 만나느냐? 땅에서 만나는 것이 아닙니다. 위에서 맞춰 가지고 지상에 착륙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쪽으로 올라가서 저쪽으로 착륙해야 된다구요.
그래, 정상의 가정이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어 가지고 그것이 지상에 착륙하는데, 그게 중심 가정입니다. 정상과 중심은 아담 가정 하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우리가 미래에 있어서 천상천국의 중심이 되고 지상천국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천상천국은 종적 기준이요, 지상천국은 횡적 기준인데,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통일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일적 대가족 편성을 모방한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모든 것을 청산하는 것도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사적 청산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왔다는 거예요. 사탄의 종적 기준, 횡적 기준이 전부 다 없어졌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종횡을 묶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우거할 수 없다는, 이론적으로 그런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축복가정에게는 역사이래 재림주, 메시아, 참부모가 와서 이룬 모든 승리권을 그냥 그대로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이 아담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어서 종적 기준을 완성하고, 다시 해와를 중심삼고 아담과 횡적 기준인 가정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하는 것입니다. 하나의 사랑, 사랑의 뿌리가 되는 거예요.
참사랑은 하나의 뿌리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사랑의 뿌리는 하나라는 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의 뿌리도 하나요, 완성한 아담 해와가 결혼한 뿌리도 하나요, 그 아들딸도 그 뿌리에서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다 한 뿌리예요.
여러분이 해야 될 것은 뭐냐? 부자일신이 되어야 합니다. 하늘과 땅, 종적 기준이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일체 이상이에요. 그 다음에 부부일신이 되어야 합니다. 부부도 일체라는 것입니다. 한 몸이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자녀 일체가 되어야 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완성한 아담은 남성으로서 완성하고, 남편으로서도 완성하고, 아버지로서도 완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3대 심정권을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부모입니다. 지상 위의 부모라는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해야 할 것은 이 세 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의 형제가 되어야 돼요. 아들딸이 태어날 때는 뭘 모르니까 형제가 될 때는 갈라지는 것입니다. 남자는 남자대로 가야 할 길, 여자는 여자대로 가야 할 길을 준비해서 미래의 가정 이상에 일체 사랑을 이루어야 할 표준을 향해서 갈라져 간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아들딸이 유치원에 가고, 초등학교에 가고, 그 다음에는 중학교에 가고, 고등학교에 가고, 대학교에 가고, 그 다음에는 나라의 모든 상속을 대신해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대한 것은 무한 확대가 아니에요. 종적 기준을 중심삼은 횡적 기준의 중앙선까지 도달하기 위해 발전해 가지고 중앙선에 가면 상현 하현이 하나될 수 있고, 우현 좌현이 하나될 수 있고, 전현 후현이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데는 사랑이라는 하나의 뿌리를 중심삼고 엮어지는 것입니다. 반드시 90도인 동시에 완전히 중심점을 중심삼고 하나되기 때문에 전부가 통일적 형세가 된다는 것입니다. 각도도 90각도요, 길이도 상현과 하현이 같고, 우현과 좌현이 같고, 전현과 후현이 전부 다 같다는 것입니다.
그래, 결혼식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결혼이라는 것은 종적 횡적, 전후 관계를 전부 다 내포해 가지고 뿌리를 내리는 것입니다. 뿌리를 내리는 시간이 결혼식이라는 것입니다.
나무를 보면 반드시 종적 관계로 자랍니다. 그 다음에 횡적 관계로 나뭇잎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후 관계, 모든 횡적 관계를 이루어 구형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무도 전부 다 둥글어지는 거예요.
보통 나무를 보게 되면 다 씨를 닮아요. 씨의 모양이 길쭉하면 길쭉한 나무가 되고, 씨가 동그란 모양이면 동그란 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씨가 옆으로 퍼졌으면 옆으로 퍼진 나무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 나무의 모든 전부는 열매라는 것입니다. 열매가 없으면 미래 세계에 있어서 확장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일대에 끝나는 거예요. 씨 하나로 끝나는 것입니다.
나무를 보면 나무가 혼자 되는 것이 아니에요. 수술과 암술이 엮어져 가지고 뿌리를 내리고, 줄기가 생기고, 전체 나무가 되어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가지가 퍼져서 그게 성숙하게 되면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인간과 마찬가지예요.
인간에 있어서도 반드시 부부를 중심삼고 종적 관계, 횡적 관계, 전후 관계의 열매를 맺는 거예요. 사랑을 한 뿌리로 하지 않고는 이와 같이 모든 것을 대표하고, 종횡과 전후를 통일시킬 수 있는 내용을 내포한 씨가 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열매를 필요로 하는 것처럼 여러분도 아들딸을 필요로 한다는 것입니다. 그 열매를 심음으로써 세계적으로 확장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의 사랑을 뿌리로 해 가지고 종적으로 연결된 것이 부자지관계이고, 횡적으로 연결된 것이 부부 관계요, 전후가 연결된 것이 형제 관계예요. 이것은 전부 다 일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한 몸, 일신이라는 개념이 성립됩니다.
가정이 왜 이와 같은 한 뿌리를 중심삼고 4대 심정권이 일체가 되지 않으면 안 되느냐? 이것이 가정 이상의 완성이고, 국가 이상의 확대 모형이 되기 때문입니다.
국가와 가정이 종적인 것이 되는 것입니다. 나랏님도 부부가 있고, 나랏님도 자녀가 있는 거예요. 모든 가정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모든 내용의 핵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현재 나라의 2세를 어떻게 훌륭하게 양육하느냐 하는 것과 자기 아들딸을 어떻게 부모보다 잘나게 만드느냐 하는 것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똑같은 요구를 하는 거예요. 그래, 할아버지로부터, 부모로부터, 종적, 횡적, 전후 관계의 모든 전체를 투입해 가지고 그 일을 성사하지 않고는 나라가 커 가지 않습니다. 점점 작아지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종적 횡적이 무너질 수 있는 때가 되었으니 이것을 인수받기 위한 준비를 해야 됩니다. 이것을 대치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끝날에는 반드시 사탄세계가 무너져야 되고, 세계적 사탄 가정이 무너져야 됩니다. 하늘땅의 모든 만물도 이것을 직시하게 됩니다. 이 땅도 사탄이 망하기를 바라고, 모든 만물도, 인간도, 하나님도 사탄이 망하기를 바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어지려면 참된 모형이 나타나야 됩니다. 개인적 모형, 가정적 모형, 국가적 모형, 세계적 모형을 충당시킬 수 있는 씨가 돼야 돼요. 가정의 씨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나님도 '아, 내 것이다!' 하고, 그 다음에는 남자도 '내 것이다.' 하고, 여자도 '내 것이다.' 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망치는 것이 아니라 보호해 가지고 훌륭한 후손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담 가정에 맡겨진 우주사적인 숙명적 책임입니다.
내 것이라고 하는 것은 일체가 됐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일체의 개념이 없으면 내 것이라고 말할 수 없어요. 종적인 기준의 부자지관계가 일체가 되고, 횡적인 기준의 부부 관계가 일체가 되고, 자녀와도 일체가 됐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으로 하나되면 소유권이 결정되기 때문에 그 가정 전체를 대신해서 '우주 전체를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 하는 욕망의 출발이 거기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일체권에 묶여져 가는 사랑의 관계를 맺은 경우에는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정에서 할아버지도, 자기 부모도, 자기 아들딸도 전부 자기의 것이라고 하는 관념을 갖는 것입니다.
이것을 재현해야 할 것이 우리 통일교회의 숙명입니다. 숙명적인 거라구요. 숙명적인 사명은 가를 수 없는 것입니다. 부자지관계를 가를 수 없고, 천지 관계, 하나님과 피조세계의 관계를 가를 수 없어요. 모든 주체와 대상은 가를 수 없는 숙명적인 관계입니다. 영원히 그대로 이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죽어서라도 이것은 남겨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부자지관계가 숙명적인 것이라면 부부 관계는 어때요? 숙명적인 관계입니다. 죽어서라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형제를 가를 수 있어요? 같은 어머니 아버지에게서 태어난 형제가 '아, 저건 내 언니가 아니고, 내 동생이 아니고, 내 형님이 아니다.' 할 수 있어요? 영원히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숙명적이에요.
현세계에서 모순된 것이 뭐냐 하면, 종적 관계, 부자지관계는 잃어버리려고 하지 않아요. 형제지관계도 잃어버릴 수 없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부부 관계는 뜯어서 이혼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그럴 수 없는 거예요.
이혼할 때는 전부 다 자기 아들딸을 빼앗으려고 하지요? 그래 가지고 형제들도 아버지 편, 어머니 편으로 갈라져 가지요? 그러나 서로가 잊어버릴 수 없어요. 이혼하면 전부 다 그렇다구요. 아들딸을 찾겠다고 재판하고 다 그런다는 거예요. 형제 자매가 어머니 아버지가 갈라져 가지고 서로 마음대로 만날 수 없어서 울고불고 야단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복잡다단한 문제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종적 관계가 절대적이고 전후 관계가 절대적이라면 좌우 관계도 절대적이어야 할 텐데, 이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서구사회에서는 이런 숙명적인 인연을 중심삼은 원칙적인 모형을 설명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여기 브라질을 비롯해 남북미는 전부 다 개인주의 사상에 물들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가정관으로 볼 때, 이 개인주의는 가정에 들어갈 수 있는 아무 자격이 없습니다.
어디 가든지 상하 관계, 하늘땅의 종적 관계를 잇는 것은 아버지밖에 없습니다. 남자 여자가 동서로 갈라졌기 때문에 세계가 동서로 갈라져 가지고 지금까지 종교권을 중심삼고 결혼 못 하게 했습니다. '합하지 말라!' 한다 이거예요. 종적 횡적인 것만 되면 전후 관계는 자연히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와 같은 모든 통일적 심정의 핵이 창조이상의 가정이기 때문에 세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탄이 지배하는 이 핵을 바꿔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는 종적 기준은 무시되고 횡적 기준이 제일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쌍쌍주의인데 이것이 며칠을 못 가는 거예요. 꼭대기가 없어요. 종적인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나무를 보면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싹이 있는데, 이것이 수직이에요.
개인주의가 되어 있으니 횡적 기준의 개인들입니다. 종적인 것은 없으니까 세상밖에는 모르는 것입니다. 개인주의는 어디로 가느냐?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어디로 가느냐? 세계에서 개인을 중심삼고 내 것으로 만들려고 하니 중앙, 핵심부를 완전히 공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비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주의가 팽배한 서구사회는 나중에 가면 허무하기 짝이 없는 것입니다. 동으로 가려야 갈 수 없고, 서로 가려야 갈 수 없고, 남으로 가려야 갈 수 없고, 북으로 가려야 갈 수 없고, 중앙에 가려야 갈 수 없는 탄식적인 환경에 떨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개인주의가 이렇게 만연해 가지고 전부가 개인주의가 되다 보니 누가 상대를 안 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개인주의자들끼리도 합하지 않는 거예요. 개인주의를 주장하는 개인주의권도 개인주의를 원치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혼자 사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최후에는 지옥의 죽음을 선택합니다. 자살을 한다든가 하는 파괴 상태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것이 될 대로 되라고 해 가지고 붕괴되는 것입니다. 최후에는 전부 다 방종주의자가 되고, 자살하고, 자기 스스로를 파탄시키는 이런 결과에 떨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완전히 멸망할 수 있는 극단권에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이런 결과는 본연의 하나님을 중심삼고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이런 결과를 볼 때, 이 세계는 하나님과 정반대되는 악의 기원으로부터 연결되었다고 보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볼 줄 알아야 되고, 확실히 인정해야 되고, 확실히 체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공인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공인되는 것이 아니라 공인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이 정착할 수 있는 개인과 가정과 국가와 세계는 없다는 것입니다.
서구사회를 보면 전부 다 개인주의가 되어 있습니다. 서구사회의 젊은 사람 앞에 하늘땅이 있어요? 세계관이 있어요? 나라 해서는 뭘 해? 종족이 어디 있어? 종족 해서는 뭘 해? 할아버지가 어디 있고, 부모가 어디 있고, 부부가 어디 있어? 전부 다 '내가 제일이고, 내가 왕이다!' 이러는 것입니다.
왜 선생님이 이런 얘기를 하느냐? 이제는 여러분이 사탄세계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안 갈 수 없어요. 다 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 말씀을 중심삼고 악마는 종횡, 전후를 파탄시켜 가지고 가정에서부터 우주관, 국가관, 세계관을 전부 다 빼 버려 가지고 영점(零點) 자리에서 움직인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영점도 놓을 자리가 되어 있지 않아요. 상하가 거꾸로 되어 가지고 움직이고, 거꾸로 되어 가지고 굴러다닌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인연, 그러한 전통, 그러한 사랑이 연결된 모든 환경을 우리는 끊어 버려야 합니다. 그것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참부모가 가정을 중심삼은 모형적 모든 내용을 갖췄기 때문에 종적인 것 전체를 대표하고, 횡적인 것 전체를 대표하고, 전후의 전체 대표한 일체권의 가정 출발이 있어야 되는데, 그 가정이 축복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참부모 가정을 통해 이뤄진 축복가정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은 아무 것도 몰라요. 아무 것도 모르고, 아무 것도 없는 이런 사람들이 축복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브라질이면 브라질 나라의 증서를 소유하게 되면 나라를 소유하는 것입니다. 이 집도, 이 땅도 문서 하나만 얻든지 해서 갖고 있으면 그걸 찾는 사람이 없으면 자기 것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땅의 모든 문서, 통일된, 주인이 될 문서를 결국은 자기가 전수받아 가지고 있는데, 그 문서가 그런 가치가 있다는 것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종이 한 장이 완전히 소유권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가정의 가치, 자기 부부의 가치를 누구를 주고 바꾸겠어요? 나라를 주고도 바꿀 수 없고,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고, 하나님을 주고도 바꿀 수 없고, 자기 부모를 주고도 바꿀 수 없고, 자기 아들딸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영원히 바꿀 수 없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영원히 공인해야 할 문제라는 말입니다.
선생님이 말한 대로 세상이 그렇게 다 됐어요?「아닙니다.」서구사회에서 참된 가정을 어디서 찾아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가정이라면 전후·좌우·상하관계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하나로 엮어져 가지고, 내 세포가 내 사랑과 내 생명과 내 혈통과 내 양심의 작용에 의해 움직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과 하나님의 양심의 작용에 동화될 수 있는 이런 가정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어디에서 출발하고, 참사랑이 어디에서 정착하느냐? 참사랑은 자기를 주장하는 데서는 정착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혼자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혼자밖에 없기 때문에 세상을 만들었는데, 하나님이 자기에게 투입하라고 했으면 세상이 생겨났겠어요, 없어졌겠어요?「없어졌습니다.」
우주 존속의 출발의 근원에 들어가 추구하게 될 때, 주입하라는 개념에서는 우주가 발생할 수 없습니다. 자기를 투입해서 지었습니다. 자기가 한 번만 투입해 가지고 '아, 나 투입했다!' 하는 관념적 기준을 딱 설정했다면 다음에 큰 것을 연결시킬 수 없습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무한히 잊어버리기 때문에 무한한 물건이 비로소 상대권으로 확대되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인 기준에서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천지창조를 왜 했느냐?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을 가지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전통적 기준으로서 출발했기 때문에 그 길을 따라가지 않으면 참사랑을 찾을 수 없습니다. 참사랑에 안착, 정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사탄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그걸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걸 기억하지 않아요. 그걸 넘어서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자연히 굴복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자연 굴복하는 거예요.
사탄이 소생·장성·완성, 3단계의 세계를 유린해 버렸기 때문에 이와 같이 우리가 양심적으로 투입하고 잊어버리기를 세 번만 하게 되면 저쪽 양심은 작용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내가 저 양반한테 빚을 졌구나! 굴복해야 되겠다.' 한다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투입해서 3단계만 완성하면 됩니다.
선생님은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의 3단계를 넘을 때까지 참아 나왔습니다. 하나님이 역사를 참아 왔다고 한다면 역사를 끌고 온 사탄은 양심적으로 자연 굴복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 3단계를 투입해 나감으로 말미암아 최후에는 하나님 앞에 사탄도 굴복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 원리관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언제나 생각해야 될 것이 무엇이냐? 사탄세계의 가정이 나를 치면 그 가정이 깨져야 되고, 사탄세계 나라가 나를 치면 그 나라가 깨져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기준에서 치더라도 내가 깨지지 않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것으로 치더라도 깨지지 않아야겠다 이거예요.
축복가정은 감히 창조 이론 전체를 대표한 가정이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영원히 존속할 수 있는 가정이요, 영원히 존속할 수 있는 나라요, 영원히 존속할 수 있는 세계요, 영원히 존속할 수 있는 천주요, 영원히 존속할 수 있는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사랑해 가지고 결혼한 것은 하늘땅이 여기 개입한 것입니다. 하늘땅을 놓고 남자는 저쪽, 여자는 이쪽, 이렇게 해 가지고 동서가 사랑을 중심삼고 붙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다른 것은 다 무시해 버리고 꿰자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몸 마음을 하나 만들어서 꿰는 것입니다. 부부도 하나되어야 꿰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되어야 꿰어지지 그냥은 안 꿰진다구요. 그래야 연결되는 거예요. 가정은 국가와 하나되어야 국가도 꿰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세계가 전부 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핵까지도 꿰어지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끼운 그 기준이, 가정에서 뀀으로 말미암아 가정 위에 전부 다 커 가는 것입니다.
꿰어 놓은 이걸 중심삼고, 가정이라는 한 점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세계… 8단계의 형태가 되는 것입니다. 이걸 팍- 하면 구형이 됩니다. 이런 개념이 성립되기 때문에, 자기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을 오늘날 사탄세계와 바꿀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바꿀 수 없어요. 그래서 개인이 우주보다 귀하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나님이 주체로서 우주보다 귀한 존재이기 때문에 우주를 만든 거와 마찬가지로, 그러한 절대적인 주체 앞에 절대적인 대상이 되려면 그런 개념을 갖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욕망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점령하려고 하고, 우주를 내 것으로 만들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렇지요?
그것은 무엇이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랑이 아니고는 하나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그렇게 나오기 때문에 그분을 주체로 해 가지고 나도 그와 같은 대상적 존재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상하 관계, 부자지관계가 되는 거예요. 아버지가 없는데 아들이 나올 수 있어요?「없습니다.」
남편 아내도 그래요. 남편이 없으면 아내가 있을 수 없어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상대적 기준에서 주체와 대상이 다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형제가 없으면 이상적 상하 관계에 있어서 대상권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상하가 하나되고, 좌우가 하나되고, 전후가 하나된, 그 핵에 하나님도 들어와 있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할아버지도 나다 할머니도 나다. 어머니 아버지도 나다. 부부도 나다. 자녀도 나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상하·전후·좌우의 어디든지 상대가 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어느 한 부분이라도 결여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통일적 존재요, 이상적 존재라는 것입니다.
미국에 그런 개인이 있어요?「없습니다.」너, 미국인이야?「예.」어떻게 생각해? 선생님이 말하는 가정이 미국에 있어? 없어! 타락한 세계에는 어디에도 없어요. 미국만이 아닙니다. 사탄세계에는 선진 국가나 후진 국가나 어디에도 없다구요.
비로소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이런 가정의 이상, 창조이상의 형에 맞게끔, 세계를 대신해서 수습하는 놀음을 해 가지고 이론적으로 전부 다 엮어 놓았기 때문에 여러분은 행하지 않고 이미 아는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알면 행하게 마련이에요. 지금 세상에서는 아는 것은 못 만드는 것이 없어요.
여러분, 절대적 중심이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예.」핵심을 중심삼은 구형 이상의 그 중심도 중심이지만, 상하 관계의 중심도 되고, 좌우 관계의 중심도 되고, 전후 관계의 중심도 되는 것입니다. 확대하나 축소하나 핵과 부체로 연결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것을 확실히 알고 가야 되겠어요.
사탄세계의 가정을 들어가 보면, 아버지가 어디에 갔고, 부부가 어디에 갔고, 자녀가 어디에 갔고…. 푹! 악마세계라는 것입니다. 그건 몰락하는 거예요. 우리 축복가정은 이런 세상에 가서 '아, 축복가정이 여기 있다. 여기 있다!' 해야 됩니다. '여기 있다!' 하고 외치는 가정은 사탄세계의 가정 전체가 부딪쳐도 깨지지 않고, 나라 전체가 부딪쳐도 깨지지 않고, 세계 전체, 하늘땅 전체가 부딪쳐도 깨지지 않는다, 절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영원한 가정이다! 이런 신념을 가져야 되겠어요. 하나님 가정이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세상은 종적 기준, 횡적 가정 기준이 완전히 분산되어 가지고 개인주의가 세계 끝까지 가서 전부 다 뻥 비어 있어요. 이걸 통일교회가 뻥 채우자는 거예요, 한꺼번에. 중간에 빈 공간이 되어 있는 것을 통일교회가 채워 주는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개인주의가 세계 끝에까지 가서 세계를 전부 다 점령하려고 해 가지고, 가운데가 비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개인도 없어지고, 가정도 없어지고, 종족도 없어지고, 민족·국가 전부 다 비어 있어요. 이 비어 있는 것을 우리 통일교회는 개인도 완성하고, 가정도 완성하고, 종족·민족·국가도 완성해서 한꺼번에 빈 데에 채워 주자는 거예요. 뻥 일시에 채워 주자 이겁니다. 이걸 어떻게 채우느냐? 나라만 찾으면 되는 거예요, 나라만.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외적인 세계, 껍데기 부체를 만들어 놓은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이 승리한 모든 기반을 가정 국가에만 갖다 박아 놓으면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은 다 끝난다는 것입니다. 지금 그런 세계가 되고 있는 것이 틀림없어요, 틀림 있어요?「틀림없습니다.」'씨(si;예, yes 의미의 스페인어)!' 한번 해 봐요.「씨!」씨라는 것은 보는 것(see)하고 바다(sea)예요, 바다. 보아서 잘 안다는 것입니다.
바다는 흘러온 모든 물을 포용합니다. '세계여, 흘러들어라!' 이거예요. 바다는 무한대로 포용하는 심정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무한대로 흡수해 가지고 무한대로 확대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후우' 하는 것은 공기만 불어대는 것이 아니라 피와 뼈까지도 불어내겠다는 것입니다. 주겠다는 말입니다. 완전히 진공이 될 때는 우주가 '후!' 태풍처럼 불어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뭐라고 해도 내가 이상적 가정에 정착하면 모든 것이, 만사가 오케이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 선교사 여자들! 그 나를 배 안에 품는 데까지 이르러야 됩니다. 그 나라를 배기 위해서 그 나라에 가는 것입니다. 복중에 넣어야 된다구요. 싫은 것도, 나쁜 것도 전부 다 자기가 관계를 맺고 이쪽에 부딪쳐 봐요. 나쁘더라도 소화하지 않으면 이상세계가 오지 않습니다.
좌익하고도 잘 싸워야 돼요. 아담 가정의 문제가 가인 아벨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역사는 가인 아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해결되어야, 부모 문제, 왕 문제가 해결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정리되지 않으면 하나님이 지상에 정착하지 않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전체의 핵은 가정입니다. 알겠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전세계는 이제 우리의 세계가 아닐 수 없다는, 이론적인 관에 있어서 불가피한 결론을 확실히 내릴 수 있다구요. 세상 사람들이 술 먹고, 춤추고, 노래 부르는데, 중심을 가지고, 세계를 가지고 그 노래를 부르는 거예요? 세계를 다 찾아 가지고 좋아서 춤추는 거예요? 죽을 수 있는 환경을 자꾸만 잊어버리고, 잊어버린다는 겁니다. 그것이 지옥이에요.
브라질 패들, 자유주의, 개인주의 사상을 가질 거예요, 안 가질 거예요?「안 갖겠습니다.」이것은 사탄 팽창주의예요. 하나님의 통일세계 평화세계를 파탄하려는 주의입니다.
철창으로 만국을 치고 다스리는 것은 누구든지 다 하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신념을 가지고 미국에 가 가지고 3년도 안 돼서 대 미국을 뒤집어 박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그렇게 하라구요. 여러분 나라는 이미 레버런 문을 찬양하게 되어 있습니다.
한 6개월만 반대를 받아 보라는 거예요. 6개월쯤은 반대할 거예요. 그렇지만 6수를 지나게 되면 환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이 문제예요. 왔다갔다하고 변하기 때문에 문제라는 것입니다. 동에도 가고 서에도 가니 문제다 이거예요. 이 모든 상하·전후·좌우가 확실히 중앙에 딱 있으면, 모든 것의 핵이 되어 가지고 있으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자석에 끌리듯이 하나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들이 많이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종족적 메시아가 합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내 나라를 찾는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동에서 서에서, 360도에서 축복가정이 생겨나 가지고 누가 정상에 올라가느냐 경쟁하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입적하기 전에는 조상의 자리를 차지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조상의 자리를 차지하지 못하면 언제 밀려나게 될지 몰라요.
나무를 두고 보면, 나뭇잎이 맨 나중에 두 잎만 남아 있으면 그 두 잎이 오래가지 못해요. 언젠가는 떨어지고 새잎이 나오는 거예요. 춘하추동 계절이 바뀜에 따라 새잎이 났다가 떨어지고 또 새잎이 나오고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에 옛날에 들어와서 오래 됐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나중에 생겨난 잎이 열매의 친구가 되고 열매를 맺게 하는 자리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 선생님이 이렇게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80이 된 노인네가 지금 남미에 왔구만. 마지막 잎사귀와 같은 자가 왜 왔어?' 할지 모르지만 아닙니다. 무성한 잎 가운데 마지막 나온 그 잎 가까운 데서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힌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축복가정은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그 나라를 자기 나라로 만들어 가지고 자기 나라를 부모님 앞에 연결하고, 하나님 앞에 연결해야 부모님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도 사랑에 일체 된 내 나라가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와 같은 놀라운 역사상의 모든 완성의 열매, 모든 만물로부터, 땅으로부터 피조세계로부터, 그 다음에 인간으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완성의 열매 자체로 등장할 수 있는, 고귀한 축복을 받은 가정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자기가 이 열매를 떼 버리면 영원히 자기가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은 이념을 품고, 사탄세계의 공백의 세계에 우리는 완전히 자리를 잡고 천하통일, 하나님 해방, 부모님을 해원성사해 드려야 됩니다. 지금이 바로 그런 출발기점이라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완성된 아담 가정이기 때문에 절대 신앙입니다. 알겠어요? 따라 해 봐요, 절대 신앙!「절대 신앙!」타락한 이후에 절대 신앙이 없어졌어요, 절대 신앙. 절대 부자지관계 사랑일치, 절대 사랑 일치예요.
사탄세계는 개인주의가 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 주장하는 것입니다. 개인주의예요. 더 머리를 안 숙이겠다는 것입니다.
절대 복종! 「절대 복종!」 절대 복종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버지의 말이 아니라구요. 원리적 관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은 실제예요. 관념이 아닙니다. 절대 신앙!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사랑!」 절대 복종! 「절대 복종!」 그래야 개인주의가 거꾸로 가는 거예요. 그래야 사탄이 도망가는 것입니다. 사탄이 도망간다구요! 180도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절대 복종이 필요해요, 불필요해요? 「필요합니다.」 남북미가 이대로만 하게 되면 남북미는 통일됩니다.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
그것이 레일(rail;궤도)이에요. 이 레일을 달려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나는 혈통 복귀, 소유권 복귀, 심정권 복귀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일족을 전부 다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나라도 내 나라다, 절대적 내 나라다! 절대적으로 가정·종족·민족·국가가 내 것이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할 수 있는 기준을 잃어버리고 거짓 결혼을 했기 때문에, 혈통을 전환하고, 소유권을 뒤집어 박았고, 일족을 망하게 했으니 여기에서는 절대 혈통 복귀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순결된 혈통을 영원히 자기 후손에게 남길 수 있게끔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아담 해와는 그것을 이루지 않고 결혼했다구요. 우리는 그것을 이루어서 결혼해 가지고 절대 혈통, 절대 소유권, 절대 심정권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것을 표어로 하는 거예요. 3대 표어입니다. 크게 해 봐요. 절대 신앙!「절대 신앙!」그것을 하지 못한 자리에서 타락했으니 우리는 그걸 한 위의 자리, 축복가정의 자리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 위에 가정이 성립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타락은 그 기준의 반대 입장에서 그걸 파괴한 것입니다. 그래, 자기 가정이 혈통을 전환한, 완전 순결한 하나님의 직계 자손, 타락의 인연이 없는 부부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타락 때문에 해와는 전부를 버리고 사탄 편으로 간 거예요.
원래는 결혼 전에 자기의 모든 소유, 자기의 나라나 자기의 모든 전부를 이미 다 하늘 앞에 바친 것과 마찬가지가 되어야 합니다. 2차대전 후에 전부 다 영·미·불이 해와와 가인 아벨이 되어 가지고 재림주 앞에 전부 다 바쳐야 되는 거예요. 바쳐 놓고 축복받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재림주의 축도가 아니면 하나님의 소유가 되지 않습니다. 해와도 아담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해와를 중심삼고는 아담도 해와의 소유예요. 같은 것입니다. 알겠지요? 소유권을 결정하지 않으면 하나님한테 연결될 길이 없습니다. 사랑은 그 다음이에요, 결혼한 다음. 본래는 2차대전 후에 소유권 전체를 참부모와 하나님한테 돌린 그 기반 위에 부모님의 축복이 있는 것입니다. 세계와 천주가 만나는 자리에서 축복을 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이 거꾸로 된 거예요.
지금까지는 이걸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50년 전에 이런 것을 가르쳐 주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문선생을 죽이라고 야단을 했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모두 다 죽이려고 했다구요. 엄청난 것입니다. 사탄이 '세계를 완전히 탈취하기 위해서 온 독재자, 역사에 없는 독재자다!' 하는 낙인을 찍어서 죽여 버리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 위에서 축복가정이 성립되는데, 그 축복가정은 하늘의 소유권, 하늘의 모든 나라와 세계를 품을 수 있는 자리의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늘나라에 가서 무얼 찾아왔느냐 하면, 혈통을 복귀한 거예요. 절대 혈통 전환, 절대 소유권 전환, 절대 심정권 전환을 했습니다. 다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통해 절대 혈통을 전환하고, 절대 소유권을 전환하고, 절대 심정권을 전환한 종족이 많으면 나라는 자연히 구원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마지막이 되는 거예요. 깨끗이 청산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신만만하게 활동하는 내 손에 달렸다는 것입니다. 내 활동 여하에 달렸다는 자신을 가지고 출정하는 거예요. 출정! 출정!
우리는 참부모의 아들딸이기 때문에 참부모가 승리한 전세계를 우리가 수습해서 부모가 주장해야 할 소유권을 우리가 부모 대신 전부 다 주장해야 된다는 것을 자각해야 됩니다. 그걸 다 받아서 부모에게 연결하는 거예요. 그것이 국가 복귀의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확실히 알겠지요?「예.」역사는 깨끗이 다 청산됐어요.
이런 사명을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선생님이 다 가르쳐 줬는데, 이 원칙대로 하는 사람은 선생님과 관계를 맺고, 안 되는 것은 '끽!' 차 버릴 것입니다.
*일본 멤버들, 기억하라구요! 선생님이 이런 발표를 한 그 날짜를 말이에요. 몇 월, 며칠에 이러한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에 대해서 말씀하셨다는 것을 기억해야 됩니다. 절대 사랑 일체, 절대 복종을 하는데 무엇이 불가능해요? 일본 땅, 일본 집이 문제예요? 아들딸이 문제예요? 문제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한번에 죽여 버리고도 아무렇지도 않게 넘어갈 수 있는 그러한 각오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해와 국가의 사명이에요.
해와가 절대 불신앙, 절대 불사랑 일치, 절대 불복종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에 절대 불복종한 거예요. 그래서 잘못된 결혼을 함으로 말미암아 혈통이 거꾸로 됐다는 것입니다. 소유권을 거꾸로 하고, 심정권을 거꾸로 했기 때문에 반대로 아담 가정 복귀의 기준에 서는 데는 절대 신앙, 절대, 뭐예요?「사랑의 일체입니다.」사랑의 일체, 그 다음에 절대?「복종입니다.」
그 위에 결혼해 가지고야 '천하는 내 것이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자기가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국가를 인수해야 돼요. 그러니까 이 전쟁은 최후의 전쟁입니다. 인수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문선생의 사상은 세계권입니다. 사상적으로는 종교권의 정상에 있다는 거예요. 만물권도 그렇고, 종교권의 정상에 섰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일본 나라까지 전부 다 일본의 것이 아닙니다. 천황을 중심삼은 입장에서 소유권이 절대라고 하면 안 돼요. 참부모를 통해서 하나님한테 바치지 않으면 일본 나라는 천국이 될 수 없습니다. 확실히 알겠지요?「예.」
지금부터 그러한 후대의 지상 기지를 설정하는 이런 운동을 해와 국가를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해와 국가를 가지고 와서 해야 되는 것입니다. 가미야마! 해와 국가를 가지고 와서 해야 된다구! 섬나라는 위험하잖아?
해와가 섬에 살고 싶어요? 남편 밑에 살고 싶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상현 하현의 혁신 기지를 해와가 닦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해와 국가가 책임을 다하면 선생님이 돈이라든가, 무엇 무엇을 보냈다고 할 텐데, 그 반대의 전화를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구요. 이것은 마지막이라구요. 확실히 알겠어요?「예.」
아라야!「예.」교주가 중요하지 않다구. 천지정교가 중요한 것이 아니야. 선생님이 한 말씀이 중요한 거야. 체제는 얼마든지 해체해서 다시 만들 수 있지만, 선생님의 말씀은 바꿀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말한 대로 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혁명을 일으켜야 돼요, 혁명을.
가미야마!「예!」오야마다!「예!」에리카와!「예!」확실히 하라구! 선생님이 이런 내용을 확실히 선포한 때에 있어서 일본 전체를 팔아서 브라질 땅을 사야 돼. 그거 싫어? 벌써 브라질에는 1백만 이상의 일본 교민이 있다구. 그러니까 네가 브라질에 가서 활동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한 것을 기억하고 있지?「예, 기억합니다.」마찬가지야, 마찬가지. 네가 일본의 대표로서 일본의 가족과 인연을….
선생님을 대신해야 된다는 거야. 일본 열도에 선생님의 상대적인 자리에 서라고 하는 거야. 알겠어?「예.」그러니까 2만 개단을 만들라고 한 것은 어떻게 되는 거야? 너를 지구장으로 임명해 가지고 2만 개단을 철저하게 만들라고 했잖아?
일본에 아무 것도 없을 것 같으면 너를 자르고 가정을 중심삼고 다시 복귀하는 거야, 복귀. 선생님이 탕감복귀하는 경우에는 저런…. 희망의 창구로서 여러 가지…. 해와 국가로서 완벽하게…. 뭐야? 왔다갔다하면 안 돼! 선두에서 끌고 가야 되는 거예요. 좌익을 잘 포용해서 하나님 편으로 달려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철저하게 일본 열도는 그대로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맞추지 않으면 엄청난 일이 벌어져요.
모두 다 일어서서…. 선생님이 한 모든 말씀에 절대 복종하고 일을 성사시키 위해 재출정해야 돼요! 지금까지의 제1차 40년노정은 실패예요! 이제 알았으니까 주저할 것 없이 나가라구요. 절대 신앙을 가지고 어디를 가든지, 만국의 어디를 가든지 철퇴를 가지고 때리면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 나라 대통령으로부터 장관들을 여러분의 아들딸이 해먹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결의로 이제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로서 나라를 찾고 하늘 부모와 하나님을 해방하는 운동에 선발대로서 출전하기를 결의하는 사람은 손 들어서 맹세하자구요.
「절대 신앙, 절대 심정, 절대 사랑, 절대 복종으로 참부모님의 나라를 찾아 세우겠습니다! (곽정환)」「찾아 세우겠습니다!」「찾아 세우겠습니다.」(박수)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5년 4월 9일, 이 달을 맞이하여 두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여기 이 브라질에 있는 뉴 호프 팜(New Hope Farm;새소망 농장)을 중심삼고 전세계에 당신의 나라들을 책임지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1주일동안 수련을 마치고 이 곳의 모든 인연을 묻고 지금 자기 나라로 돌아가는 도중에 있겠사오니, 가는 길을 온전히 아버지께서 지키시옵소서!
남아져 있는 여기의 모든 식구들도 오늘과 내일에 떠나겠사옵고, 이 곳을 책임진 중심자와 이 곳을 중심삼고 몸 바쳐 일하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심정을 일신에 지고 생애를 바쳐 하늘에 충효의 도리를, 성자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땅이 찬양하고 만물이 찬양하고 모든 인간이 찬양하고 하늘땅이 찬양할 수 있는 모범적인 천상, 지상천국의 출발의 개척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16일에 있을 두 아들딸을 중심삼은 축복의 날을 준비하는 워싱턴과 뉴욕의 모든 식구들이 일심동체가 되어 참부모의 가정과 하나가 되고 하늘의 중심적 종적 이상적 사랑의 기준을 횡적 기반에 있어서 세워 하늘땅이 하나된 자리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모시고 한스러웠던 역사들을 다 걷어치우게 하여 주시옵고, 본연의 부모의 고향을 찾아와 가지고 부모를 모시고 마음 높이, 넓게, 깊이 효자와 효녀가 다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국과 일본과 미국과 독일을 중심삼은 160국가 전체에, 이 땅 위에 살다 간 모든 세계의 인류 조상들이 지상의 후손들과 하나가 되고 일체 단결하여 조국광복을 위한 전체 행진이 하나님의 사랑이 움직이는 곳곳마다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더욱이 축복가정들과 2세들은 당신이 사랑하는 무리인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옵고, 그들을 보호하시어 환경의 존경을 받고 모든 중심존재로서 부끄럽지 않은 소행을 감당하고 책임을 감당하고 내적 모심의 자리에 하늘의 중심과 모든 전체의 영계가 기억할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스트 가든에 있는 자녀들도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마음 모으고 정성을 다하고 있는 줄 알고 있사오니, 모든 모임 자리를 같이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이 땅을 축복하시었사오니 만민 만국이 추앙하고 기억할 수 있는 하늘의 거점이 되어 온 영계의 모든 영인들이 이 지상 위에서 이 땅 위의 사람하고 농사를 하고 자연을 사랑하던 무리, 바다를 사랑하던 무리와 일심동체, 환경적 여건을 같이 하여 전체를 아버지의 사랑 가운데서 품지 못했던 만물을 품을 수 있는 하나의 초점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고 당신의 발전상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당신의 모임 자리들을 중심삼고 말씀이 나타나는 곳곳마다 재창조의 말씀이 거동하여 사탄세계를 제거하고 하늘세계로 전복시킬 수 있는 승리권을 세워 하늘땅을 묶어 아버지 앞에 봉헌할 수 있는 통일의 세계, 당신의 해원의 날이 어서 속히 올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옵고, 가정축복·국가축복·세계의 축복을 넘어 천국에 입적할 수 있는 해방의, 부모로부터 해방의 만국을 치리하는 당신의 자녀가 되기를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곳,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흠모하는 모든 이들 앞에 만국이 같이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며, 가고 오는 모든 움직임이 이곳으로부터 자랑스럽고 영광스럽게 아버지, 보호되게 하여 주옵소서! 그 동안에 아버지께서 보호하시어 무사히 지낸 것에 감사하오며 앞으로 다가올 모든 계획하는 것이 당신의 승리권과 일취월장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재삼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자, 앉아요. 앉으라구. 저기 의자 있네. *이번에 뉴욕을 통해서 일본에 가나요?「로스앤젤레스를 경유해서 갑니다.」그러면 가미야마는…?「로스앤젤레스를 통해서 동경에 돌아갈 예정입니다만, 동경에 돌아가면 또 당장에 뉴욕으로 향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너는…?「직접 뉴욕에 가도 좋습니다.」13일이 지나도 이런 바람에….「예?」여기서 낚시라도 하고….「동경에 가더라도 당장에 여기에 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그러니까 남아 있으라구. 정수원이도 그래?「예.」뉴욕에 가서 스트라이프 배스(stripped bass;농어의 일종) 잡을래?
이번에 돌아가면 말이에요, 뭐 때가 바뀌었기 때문에, 드디어 전환되었기 때문에 과거는 과거로서 해방 청산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특별히, 교육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32만 명 교육 계획을 전부 다 못 하면 축복가정들은 안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위에 눌려서 아무 것도 안 됩니다. 무리하더라도 빨리 해야 된다구요. 가미야마, 알겠어? 동정할 상황이 아니라구. 네가 현장에서 무자비하게 단행하지 않으면 앞으로 전부 다 걸려 버린다구. 영적인 것이 통하지 않는다구. 탕감복귀의 담을 넘을 수 없어.
탕감복귀 안 해도 된다면 하나님이 선생님을 고생시키지 않는다구요. 평생을 걸고 40년 탕감노정을 어느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고생길로 갔지만 동정하지 않은 거예요. 그런 과정을 지상에 있어서 거쳐 온 겁니다. 부모님은 그런 태도를 취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식구들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 말씀을 들은 대로 모든 것을 이루지 못하면 그냥 그대로 통하지 않습니다. 그런 일은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선생님이 말씀한 모든 것을 이번에 미스터 곽한테도 전부 조건을 세워서…. 그것은 가정 입적 때 전부 다 문제가 됩니다. 선생님이 얘기한 말씀을 그냥 그대로 지키지 않고 통과할 수 없습니다. 말씀을 공부하라고 해도 '공부해도 좋고, 안 해도 좋다' 그렇게는 안 됩니다. 알겠어?「예!」에리까와!「예.」가미야마!「예.」오야마다는 어디 갔어? 오야마다!「예.」숨어 있구만!「아닙니다.」
선생님은 원리세계에 있어서는 무자비한 남자입니다. 감옥에 갇혀 있을 때 찾아 온 어머니를 동정한 적이 없습니다. 형제에 대해서도 말이에요. 북한에 있는 형제들을 위해서 기도한 적도 없습니다. 40년 동안 고향을 떠날 때 이런 사명으로 간다고 하는 목표를 정한 기준에 있어서 일방적으로 이루어 왔지, 왔다갔다한 적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어떻게 하더라도 선생님이 용서해 줄 것이라고 생각했겠지만, 그렇게 안 됩니다. 나라가 없기 때문에, 나라가 없었기 때문에 지금부터 나라 편성을 해야 돼요. 남북이 지금 갈라져 있는데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것은 승리의 기반으로서, 이것은 부모가…. 남북통일의 시대가 됨으로써 세계 동서가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말뿐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창조 이후 모든 고생을 청산함과 동시에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출발하는 시대로 들어갑니다. 엄청난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그대로 아무런 전환의 심정권도 없이 그냥 통할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그렇게 안 됩니다. 차원이 다릅니다. 밤과 낮이 다르다구요. 알겠어, 가미야마?「예.」
시대가 변한다구요. 사탄세계가 과거 여기에 올 때까지…. 4월을 기준으로 해서 전환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 보면 큰일이지요? 통일교회가 여명의 시간을 통과했는데, 아무도 모릅니다. 12시를 통과하는 것을 아무도 모릅니다. 여명의 시간을 통과하면 아침 해가 떠올라요. 찬란한 아침 해가 떠오르면 모든 만물이 분명해지는 거예요. 그러면 설명을 안 해도 누가 선하고 악한지를 아는 거예요. 그런 영적인 세계가 밝아오는 것입니다.
종교도 전부 다 없어져 버리지요? 천지정교, 알겠어요?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고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길을 가야 됩니다. 그 넷 가운데 하나도 연결이 안 되면 큰일난다구요. 그러면 부모님 가정과 아무 관계가 없게 됩니다. 그것이 가정맹세 2절이지요? 1절은 만물복귀예요. 잃어버린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종교는 출가를 요구하고 독신생활을 요구했지만, 통일교회에서 처음으로 환고향을 명령한 것입니다. 환국이라고 말이에요. 세계적으로 엄청난 일이 벌어진 거예요. 종교계에 이 이상의 행복은 없어요. 말뿐이 아니라구요.
종교계도 결혼을 대대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36만 쌍은 역사적인 것입니다. 어제도 얘기한 것처럼 하나님이 기성가정을 축복하셔야 할 필요는 없는 거라구요. 지금은 나라가 없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하지만 나라가 있으면 자기 부모가 축복해야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 대신으로, 하나님 대신으로 부모가 축복하는 거예요.
결혼이라고 하는 것은 말이에요, 전체, 하늘과 땅 그리고 인간 만물이 완성한 모든 것을 후손에게 상속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로 자라 나오고 형제를 사랑하고 부부로서 서로 사랑해서 이룬 전 가족 완성권의 이상을 결혼하는 부부에게 상속하는 것입니다. 그거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엄청난 거라구요.
그러니까 축복가정이 그냥 이름만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이렇게 상세하게 얘기한 그 내용이 전부 표제로서 영계에 들어갈 때는 말이에요, 몇 퍼센트 맞는가를 전부 다 감정을 받아서 자기 가는 데가 달라진다구요. 재훈련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상의 탕감복귀시대에 있어서의 가정은 그러한 종적인 가정이었지만 영계에 들어가서 횡적으로 서면 고치기가 어렵게 되는 거라구요.
혈통전환, 혈통의 잘못은 엄청난 것입니다. 남녀 관계가 큰 문제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고생한 거라구요. 그래서 부모님이 뭐라고 할까? 가장 어려운 입장에서 탕감복귀의 노정을 개척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 에리카와!「예.」아라이도 그렇다구. 그리고 정수원!「예.」오야마다! 「예.」가미야마!「예.」 알겠어?
이것은 차원이 다른 거예요. 그것을 연장하면 밤의 시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밤의 시대가 연결되면 자르지 않고 그대로는 안 된다구요. 확실히 하라구, 가미야마! 어떤 일이 있더라도 시공적(時空的)으로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시공적으로, 그것이 안 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제물이 되고 하나님이 제사장이 되어 버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일본 때문에…. 쪼개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은 쪼개는 제물이 아니에요. 해와, 그리고 가인 아벨을 포용한 통일된 제물이에요. 하나되어야 됩니다. 사탄세계에 있어서 본래는 일본의 정권을 능가하는 책임을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벨인 여러분을 중심삼고 가인권의 종교와 하나되어야 되고, 왕실과 국민이 플러스 마이너스, 종적으로 하나되어서 선생님을 모시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일본이 모심의 대표적인 국가가 되어야 됩니다.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태리, 미국까지 전부 다 선생님의 원수고, 전부 다 원수예요. 세계적으로 종적인 원수권을 8단계를 넘어야 할 것이 횡적으로 전체가 전개되어 선생님을 중심삼고 부딪치는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하면 자기를 생각할 수 없습니다. 자기 일족이나 국가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에게로 돌아서서 지금까지 이룬 이상의 심정권을 갖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습니다. 습관적인 그런 것을 버려야 됩니다. 가미야마, 알겠어?「예.」
가미야마!「예.」독일 공장을 어떻게 해서든지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 흘려 보내면 안 돼! 선생님이 책임지는 것이 아니야. 네가 책임을 지고 수습해야 돼. 선생님의 책임권은 이미 넘었다구. 세계를 위해서 선생님이 과학기술의 평준화를 주창했는데 본인이 독일의 공장을 포기하면 큰일난다구. 돈이 문제가 아니고, 나라가 문제가 아니라구.
홍콩에서 보내오는 돈은 1억에 얼마, 30만? 세금이?「3퍼센트입니다.」1억에 30만이잖아?「1억에 3백만 엔입니다. 3퍼센트입니다. 그래서 100엔에 3엔 해서 3퍼센트입니다.」요전에 5백만 달러 보냈어?「예.」전부?「예, 6일에 보냈습니다.」6일에 홍콩에서 이곳으로 보냈어?「예.」전화해 보고 바꾸라구.「전화했습니다. 6일이라고 했습니다.」홍콩에 남기고 우루과이 은행에 들어갔어?「대개 5일이나 6일이 걸릴 것 같습니다.」「여기에 도착하는 데 5일이나 6일이 걸린다고 했습니다.」그거 저쪽에서 안 하면, 스톱하면 유 시 아이(UCI)에 전부 다….
가미야마, 알겠어? 「유 시 아이에 넣으면 되겠습니까?」그 5백만 달러를 유 시 아이에 넣어둬!「그것이 가장 빠르고 가장 좋습니다만….」유 시 아이로부터 이것은. 일본 정부에 돌아가면 미국, 남미, 유럽 같은 데….「일본 정부는 외국으로부터 요청이 있으면, 유 시 아이로부터 요청이 있으면 틀림없이 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아, 그래?「그것은 일본에서 수속이 불가능합니다. 유 시 아이 쪽에서 요청을 해야 됩니다.」우루과이에 만들면 되잖아?「우루과이에서 만들 수 있으면 말이에요, 정식으로 대장성으로부터 허가를 받아서 넣으면 좋겠습니다만.」
주동문이 전화해요, 빨리!「유 시 아이 쪽에 직접 넣어서 유 시 아이의 본부로부터 이쪽의 유 시 아이 지점에 입금하면 될 것 같습니다.」그럼! 브라질이 해도 좋잖아? 저 뭐야? 우루과이는 금융 자유국가이니까 얼마든지 넣고 빼더라도 국가가 간섭하지 않는다구. 금괴를 트럭으로 저녁에 은행에 맡겼다가 아침에 빼더라도 국가가 간섭하지 않는다구요. 이렇게 중요한 걸 선생님한테 왜 보고 안 했어?「그것은 아버님, 옛날부터입니다. 옛날부터 쭉 그래 왔습니다.」우리 지점에 하면 되잖아? 홍콩에「일본에서 돈을 뺄 때 대장성의 허가를 받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허가를 받기 위해서 유 시 아이로부터 편지가 옵니다. '이만큼 예산이 1년간 짜였기 때문에 허가해 주십시오!' 그러면 일본에서 그 서류를 가지고 대장성에 가서 대장성이 허가해서 범위가 정해집니다. 그 범위 내에서 1년간 차츰 돈을 넣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유 시 아이가 보내더라도….」유 시 아이의 지부를 만들면 되잖아?「그렇습니다. 유 시 아이의 지부가 있으면….」 선생님이 묻는 것은 홍콩에 우리 은행의, 어떤 은행과 협의해서 지점을 만들게, 우리가 만들게 하면 좋잖아요? 사무 같은 것은 우리가 전부 다 시켜서.
천지정교는 얼마나 남아 있어? 교육 자금?「약 30….」요전에 110억이었지? 얼마 남아 있어?「백 한….」 10억?「예, 110억 정도 남았습니다.」10억이라고 생각해. 110억. 큰일이다. 일본 자체가 큰일이지?「예.」'예'가 아니라구! 그걸 갚지 않고 자기 개인적인 빚을 갚는 그런 바보 같은 짓이 없다구. 그런 상식으로도 있을 수 없는 거라구. 선생님이 요즘에 전화를 하지 않고 말이에요. 통일문제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은 그렇다구요. 지금까지 한국의 일화라든가 통일산업의 책임자는 하나님한테 바쳤으면 그것을 다시 가져올 수 없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주동문 워싱턴 타임스 사장과 통화 시작, 아버님 말씀만 녹음됨) 주동문이? 며칠 동안 일어난 일 보고 좀 하지. 좀 크게 해. 그렇겠지! 저 말이야. 하원의장이랑 전부 그 간부들과 주동문이가 전부 의논해요. 우리 선생님이 남미에 가 가지고 이런 계획을 했는데, 앞으로 미국 정부가 일본 정부와 협력해서 이걸 돕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면서 그걸 지금 교섭해요. 그 농림부장관 하던 사람 있잖아. 그 사람하고 전부 다 긴밀히 얘기하고 브라질이라든가 여기 우루과이, 파라과이하고 아르헨티나 남미 4개국을 중심삼아 가져 가지고 지금 경제 유통을 면제해서 하고 있으니만큼 그것을 전적으로 지원한다고 해서 앞으로 여기에 있어서…. 뭐니뭐니 해도 미국이 잘못한 것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레버런 문을 그렇게 대한 것은 참 잘못한 거예요. 레버런 문 말대로 했더라면 미국이 이렇게 안 될 것인데 말이에요. 지금은 후회한다구요.
남미는 제발 그러지 말라고, 4개국이 합해 가져 가지고 '지금 레버런 문이 큰일을 하려고 그런다, 그 양반은 틀림없이 한다.'고 다 그러고 있는데, 당신들이 반대해도 할 것이니까, 문제를 일으키지 말고 지지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만드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말이에요. 전부 다 외무성을 통해서 공문 같은 것을 전부 다 낼 수 있게끔 조정하는 게 좋겠다고 하라구요.
그런데 그 동안에 말이에요, 요전에 산체스 대사하고 그 다음에는 여기 파라과이 갔을 때, 탐하고 그 다음에 강의했던 사람 있잖아? 스페니쉬(spanish;스페인어) 했던 사람 말이야. 그 사람을 중심삼고 신문사 중심삼아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가 뭐 어떻다고 자기들이 해 가지고, 나도 모르게 해 가지고 여기 오니까 불신 상태를 만들어 놨드만. 그것 알고 있어? 신문사 중심삼고 모든 것 할 것을 얘기했던 모양이라구.
주동문은 모르나? 그것 알아 보라구. 산체스 대사를 해 가지고 주욱 뭘 한다고 하고, 온다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여기 대통령 비서실장과 같은 사람들에게 전부 다 통고해 놓고는 말이에요. 그런 모임 자리를 갖자고 해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 중심삼고 전부 다 말만 하고 뻥하고 전부 다 흘려 버렸다구. 레버런 문을 불신하는 운동이 다 벌어졌더라구.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놈의 자식들, 세상에 그럴 수 있어? 또, 파라과이도 그랬을 거라구. 정치적 배경을 동원하기 위해 자기들이 그걸 원했을지도 모르지.
그래, 그것 때문에 지금 전부 다 그거 할 거라구. 오늘 야당 당수가 온 거라구. 그렇게 되면 4개국 정상들을 내가 만나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워싱턴 타임스도 알만한 사람들을 중심삼고 말이야. 신문사를 통해 가지고 정보처를 중심삼고 그것 한 측면은 얘기하는 게 좋을 거라구. 왜 레버런 문이 가 있는지, 그런 계획하는 데 앞으로 후원하면 좋을 거라구.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전세계적으로 모든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런 기반을 연결시켜 가지고, 자기들 정치기반을 전부 다 활용해 가지고 남미 4개국에, 연합적으로 미국의 상대가 돼 가지고, 미국 상대 되려면 워싱턴 타임스밖에 없지 않느냐 그거예요. 그러니까 협력해 가지고 앞으로 그렇게 전부 다 나가야 되겠다구.
워싱턴 타임스에서 그런 콧김을 전부 넣어야 되겠어. 전화보다도 우선 내가 이제 파라과이의 현재 당수가 여기 브라질로부터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전부 다 정치적 망명을 하면서 리버럴(liberal;자유주의) 계통에 서 있기 때문에 전부 다 통한다구.
그래서 내 좀 만나려고 그러는데 그 배후에 있어서 그런 만나기를 원하는 꼭대기를 만나서 의논하는 데 좋을 거라구. 그 편집국장을 시키든가 사장을 통해서도 조용히 한번 가서 얘기해주는 게 좋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제는 정치해야 된다구. 그래서 만들었어! 지금 한때 써먹으려고 그런다구.
미국은 뭐 하지만 남미는 이제 대대적으로 활동해야 되겠어요. 그리고 브라질하고 말이야, 4대 국가에 우리 워싱턴 타임스와 같이 신문사를 만들 계획을 해야 되겠어. 우선 월간지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 월간지를 타블로이드로 만들어 가지고 주간신문으로서 전부 다 시작해야 되겠다구.
그런 것을 한번 전화를 해봐요. 알겠어? 임자는 외무성을 통해서 의논 좀 해. 이런 이런 계획을 하니까 여기에 협조하고,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남반부인 남미에 내려가 가져 가지고 리버벌(liberal)한 계통, 개인주의 사상을 철폐해 놓고 앞으로 남북미를 연합시켜서 세계 평화의 기지를 열려고 하는 데 협조하는 게 좋은 거라고 말이예요. 알겠나, 주동문이!
이제는 나이가 오십이 넘었나? 오십이 넘었으면 이제는 할 짓 다 할 수 있잖아? 뭐 싸움도 하고 무슨 테러도 하고 말이야, 괴수 역할 할 수 있는 그런 연령이 되잖아. 여기 소식 다 들었어? 못 들었지? 그래, 신문사가 여기에 사람을 보내 가지고 다 보고 받아야 할 텐데 관심 안 가진 게 잘못이라구. 특파원이라도 한 사람 보내야지 떡 뒷동산 저편에 있으면 뭘 듣겠어? 「마누라가 있잖아요? (어머니)」마누라, 그건 허재비지 마누라가 뭐…!
앞으로는 이제 네가 앞장서야 되겠어. 알겠어? 그리고 돈 문제가, 이제 일본에서 돈이 우루과이 은행으로 들어오는데 홍콩을 통하게 되면 3퍼센트를 전부 다 세금을 떼는 모양이더구만. 수수료로 말이야. 그것 참 곤란하다구. 그래서 지금 유 시 아이를 말이지, 우루과이에 유 시 아이 지부를 설치하라구. 알겠어? 그러면 편리하다구요. 그럴 필요가 없다구. 요것은 우루과이 은행으로 가게 해서 유 시 아이에서 조건만 맞추어 주면 우루과이 은행에 들어갈 거라구. 이러면 미국에서 보내주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러면 비용이 말이야. 이건 백만 달러, 1억이 오게 된다면 말이야. 3백만 엔이 달아난다구. 그거 큰일이라구. 10억이면 3천만 엔이야. 그러면 삼 팔은 이십 사((3×8=24) 얼마야? 3천만 엔이면 한국 돈으로 24억인가? 그런 걸 전부 다 알아서 조치해야지 백두산 뒤편의 중국 어디에 있는 사람처럼 하고 있으면 돼! 경제문제 담당도 하고 다 관계를 맺고 처리해야지. 알겠어? 우루과이나, 가능하면 말이야, 아르헨티나, 구라파까지도 지부를 설정하는 게 좋아요. 알겠어?
이제는 세계적인 시대가 왔기 때문에 그렇게 해야 할 것이야. 그래 가지고 구라파는 구라파 사람들을 통해서 여기 오는 돈을 모으려고 하고, 남미는 여기 전체에 루트를 만들고, 아시아는 뭐 직접 할 수 있잖아? 본부로 보내든가 이렇게 하면 될 텐데 말이야, 아프리카 지역도 전부 다 그러려고 하니까 우선 큰 나라, 브라질하고…. 구라파는 런던이 좋지? 런던이 금융기관의 중심지가 돼 있으니까, 그건 얼마든지 우리가 지부를 만들 수 있잖아? 그러니까 재무성을 통해서 주욱 좀 알아 봐요. 알아 봐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조치를 좀 해야 되겠어.
우루과이는 금융 자유국가이니만큼 말이야, 돈은 얼마든지 들어오고 나가는 것에 간섭 안 한다구. 다른 나라는 간섭받기 때문에 상당히 어렵다구. 어디 우루과이에서 나오는 것? 나오는 거야, 내가 뭐 하는데…. 우루과이는 뭐 문제없다구.
아, 신경을 써야지. 자꾸 써야지. 신경 쓰다가 자기가 지탱 못 하면 나가자빠지는 것 아니에요. 나가자빠진다고 망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로 넘어지기 때문에 다 자기가 복 받는 거예요. 그럼, 자기들이 다 알잖아. 선생님을 만나서, 선생님을 모셔 가지고, 받아들여 가지고 손해 날 나라가 어디 있어? 그래, 그렇잖아?
그래, 워싱턴 타임스는 이제는 뭐 워싱턴에서 왕자가 됐구만. 그러니까 국회 상원의원, 내가 자기한테 얘기했지? 자매 관계를 전부 다, 한번 전부 다 초청 강사들을 합해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에서 이것을 국가적 행사로서 발전시키면 좋겠다고 말이야. 상원의원이니 하원의원이니 관계되어 있는 사람을 모아 가지고 한번 오찬이라도 하고 전부 내용을 의논 좀 하라고 했는데 그것 시작했나, 안 했나?
100일이 언제 넘나? 그 100일 동안에 우리가 주동적으로 했구만. 제일 많이 했지. 교인들 뭐 대개 다 이름 가진 기독교인, 가짜 기독교인들을 진짜 기독교인으로 만들어 줄 텐데 한번 교육받으라고 아예, 통고해 버려요. 하원의원 의장을 통해 가지고 하는 게 좋아요. 그래, 간부들 모아 가져 가지고 말이야. 여자 누구 있잖아요? 그 르네상스 책임자 하는 여자 말이에요. 그 여자하고 문교부 장관 부인을 중심삼고, 문교부 장관 하던 사람하고 깅그리치 하원의장, 우리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 중심삼고 수련회를 해야 되겠다구.
그리고 나는 이제 미국을 떠난다고 얘기해요. 이제 미국에서 전부 벗어나게 된다면 영주권을 빼올지 모를 거라구. 미국 식구들에게 그런 얘기하고 미국은 자기들끼리 단결하고 이제 미국이 해야 할 것은, 미국이 세계로부터 후원받는 것이 아니고, 전세계를 복귀하는 데 있어서 천사장 책임을 다해야 된다구요. 자기 땅이라든가 나라를 전부 다 버려서라도 세계를 찾겠다고 해서 사상적 방향을 전환시키지 않고는 미국이 앞으로 점점 어려운 곳으로 떨어져 나간다구요. 그런 것을 얘기해야 돼요. 워싱턴 타임스가 발표를 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 동안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한 업적이라든가 이런 모든 문제를 중심삼고 이제는 전부 다 미국을 떠난다구요. 남미를 중심삼고 이런 방향을 거쳐, 미국이 지금까지 모두 실패하고 후원 안 했던 모든 걸 남미 중심삼고 후원할 수 잇는 책임을 해야 소망이 있지요. 미국이 참 곤란하다구요. 이제 남미로부터 미국 전 국가, 국민이 남미를 돕자! 남미와 하나되자! 천주교와 신교가 망하는데 둘이 합해 가지고 사랑하자! 이 운동을 해야 돼요. 그 운동하려면 내가 아니면 안 된다구요. 그럼, 그건 뭐 세상이 다 아는 거예요. 그건 천주교 신부들도 알고 목사들도 다 알고, 신학자들도 다 알고 있는 거라구요.
그런 환경적 여건이 돼 있는데 워싱턴 타임스가 지렛대질을 해야 돼. 알겠어요? 지렛대가 뭔지 알아요? 이제는 말만으로 안 돼요. 안 되겠다구. 그것도 오늘 전부 다 알아보고 말이야, 우루과이로 전부 다 지부, 브라질 지부, 우루과이하고 그 다음에 런던, 그렇게만 지부로 할 수만 있으면 좋겠다구요.
우선 좋은 세 곳에서 해 가지고 전부 다…. 제일 중요한 것이 우루과이예요. 우루과이로 들어올 수 있으면 우루과이 지부라도 만들어야 된다구. 큰 나라는 뒤척거리지만 우루과이는 지금이라도 만들 수 있잖아요. 내 이름 가지고 하면 대번에 만들 수 있다구요. 그건 이종익하고 의논해서 해요. 연락해서 해요. 왜 우리 돈을 전부 다 외부에 흘러가 나가게 하느냐 이거야. 은행 관계에 대해 책임을 져야지, 앉아 가지고 그럴 수 있느냐 말이야. 그렇게 해요.
임자 색시 보내줄까, 여기 둬 둘까? 여기서 식모로 아주 뭐…! 사람들 관리 잘하고 이제는 주동문이하고 갈라져도 여기 있으면 좋아할 수 있는 마음 심보인데 어때?「너무 좋아한다고 그러세요?」내가 남의 색시한테 편하다고 뭐 이래라 저래라 하겠나? 자기가 이래라 저래라 부탁하면 몰라도…. 아, 주동문이 색시를 너무 좋은 색시를 얻어 줬던데. 사람을 관리하는 데 능수능란하고 말이야, 어디 가든지 뭐야? 껌, 붙는 껌 같아서 어디 가든지 잘 어울리고, 잘 수습하고 말이야. 덩치가 또 전부 다 킬로(킬로그램) 이상 오버(over)하기 때문에 가만히 앉아 있으면 듬직하고 다 모양새도 좋고, 사실도 그러니까 말이야, 앞으로 여기 농장에서 책임자 하면 전세계의 여성들을 잡아다가 훈련시키는 데 아주 적임자 같더라구. 알겠어?
여기서 훈련 대장으로 시켜도 괜찮겠지?「편할 대로 하십시오.」편할 대로? 내가 편하면 뭐 해, 자기가 편해야지. 아, 자기가 편할 대로 해야 돼. 앞으로 그런 생각을 좀 하고 있다구. 세계의 여자들을 전부 다 교육하려고 하는데 말이에요. 가만히 보니까 요전에 간증을 시켰는데 말이야. 아주 주동문이보다 조리있게 말하는 게 낫더라구. 나 놀랬다구. 뭐 호박 같아서 벌레 먹고 물렁물렁한 줄만 알았더니 아주 탕갯줄(탕개;물건의 동인 줄을 죄어치는 여러 도구)이 다 틀어져 있고 다 그렇더라구.
그런데 과거에 색시를 천대하고 모자가 합해 가지고 반대한 것을 어떻게 탕감하겠나?「아무 것도 없습니다.」없긴 뭐가 없어, 세상이 다 알고 있는데. 이제는 어머니가 전부 다 며느리를 공경하고 말이야. 며느리를 하나님같이 모시지 않으며 곤란할 거라구, 앞으로. 아, 정말이라구. 자기한테 얘기하고 또 그렇게 조치를 해야지. 혼자 해 가지고 여성들을 마음대로 하는 전부 괴물, 독재가라고 세상에도 소문 난다구. 그것을 주동문이가 전부 다 원하기 때문에, 가정의 미래의 명예를 위해서 했다고 하게 되면 자기 위신도 서고 워싱턴에 있는 신문사도 위신이 서고, 전체 미국 식구들 앞에도 위신이 서고 다 그렇잖아?
그래 놓아야 이제 미국의 간부들, 책임자들을 여기 데려다 훈련시키는 거예요. 전부 다 데려다가 고생을 시켜 가져 가지고 한 몇 개월 동안, 6개월씩만 훈련시켜 놓으면 말이야, 사람이 다른 사람이 돼요. 이것이 농담이 아니라구. 그렇게 생각해요.「그러면 신랑도 색시 밑에서 훈련받아야 되겠네. (어머니)」신랑도 뭐 천사장 시대인데, 여자들한테 지금 기합 당하는 시대 아니에요.
자, 이렇게 하고 열심히 하라구요. 뭐 다른 보고 할 것 없어요? 그거 일본에서 돈 다 왔나?「안 왔습니다.」그거 안 되지. 이번에 22일 어떻게 돼요, 22일 자매결연 하는 것 말이야. 그때는 선생님이 나타나지 않아도 되지? 아이고, 내가 비디오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할 것 계획해요. 신세가 바쁘다구.
이제는 미국은 미국대로 하고, 난 이제 날아가는 새예요. 둥지를 틀고 새끼를 쳐서 날아가게 되면 남방나라 오는 것 아니에요? 남방나라에 온 거라구요.「철새요? (어머니)」철새, 철새 대왕마마라구. 그렇게 알고 이번에 전부 자기들끼리 하라고 그래. 이제 워싱턴에 나타나고 싶질 않아.「호텔이 문제입니다.」왜 호텔이 문제야? 계속해야 하는데 뭐…. 그럼, 얼마, 전부 다 얼마 남아 있어? 얼마야? 그건 내가 지불해 주면 되겠구만. 돈을 좀 벌어대야지. 앞으로는 워싱턴 타임스도 깎으려고 그런다구. 어제도 곽정환이한테 세계일보 한국 책임자가 눈이 돌지 않더라구. 자기도 그래?
지금 우루과이로 오백만 달러 들어올 것을 전부 다 홍콩으로 들어오게 되면 그것이 얼마야? 3천만 엔에서 24억이 달아나요. 24억이지? 2억 4천만인가? 8배 하면 얼마야? 삼 팔은 이십 사(3×8=24), 2억4천만이로구만. 그렇지? 그러니까 그런 손해를 보며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우루과이나 그 전부 지부 설정할 것을 빨리 조치해요.
그래? 지금 빚을 얻어서라도 그것을 해야 되겠네. 가만있어. *에리까와.「예.」엔의 환율이 높아졌기 때문에 1억이나 2억이면 이득이 생기니까…. 50만 달러면 1억이지? 1억이면 2억 달러의 가치에 이르기 때문에 말이야. 지금 모험을 하더라도 빨리 이런 방법을 취하면 좋겠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1만 달러 헌금을 빨리 하면 두 배의 부자가 된다. 이런 계획이…. 공중에서 해가 떨어지는 것 같은 불행…. 알겠어? 아라야! 아라야라면 이것은 뭐야? 엉망진창이 된 들판에 있는 아라야(荒野)가 아니라구요. '아라야' 하면 한국 사람은 '야, 알아 봐라! 너 알았어? 알아야…!' 하는 그런 말이 된다구. (*부터 일본어 말씀)
그래, 여기 에리까와도 있고 말이야, 가미야마도 있고 오야마다도 있고 다 있다구. 그래서 지금 내가 기합을 주는 거예요. 전부 다 이번에 자매결연 하면서 납금 못 한 것을 빨리 납금 하라구.
그게 우리가 곡예사와 마찬가지예요. 곡예사들 말이야. 서커스, 줄 타기 하는 것과 같은 놀음을 하는 패들이 우리 아니에요? 정말이에요. 내가 서커스, 저 외줄 타는 사람과 딱 마찬가지예요. 언제는 또 미국을 살려줘야 되고, 북미를 살리자 하고 이제는 세계를 살리자고 하는 거예요. 이제 거의 다 왔다구. 남북미 하나 움직이게 되면 세계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남북미가 좋은 것이 말이에요. 구교하고 신교 문화권은 내가 아니면 하나될 길이 없어요. 민족 혁명을 할 수 없다구. 남북미가 아무리 큰소리했댔자 자기들은 지금까지 미국 뭐, 또 브라질 땅이 크면 뭘 해? 주인이 다 죽는데…. 주인이, 나라가 다 죽는데 땅이 크면 뭘 해? 그러니 이것을 살려줄 수 있는 건 우리밖에 없는 거라구. 그건 세상도 다 알지? 미국도 알고, 공화당이라든가 국회에 있는 상원의원도 그것 알잖아?
그러니까 지금 가을이 오는데 추수 안 하면 안 된다구. 겨울이 오기 때문에 눈 오면 이게 새 밥도 못 돼. 짐승 밥도 못 된다구. 서두르자 그 말이에요. 미국 상·하원에 가서 이틀만 내면 내가 상·하 의원 전부 다 교육시킬 수 있다구. 일본 여성들한테 교육시키던 것처럼 국민 전체를 놓고 녹화방송을 할 수 있으면 미국이 살아날 것이라구. 한번 건의해 봐요. 미국 국회에서 2일 동안 말이야, 나한테 시간만 주면 일본 여성들한테 하던 그 교육만 받으면 미국이 벌떡 자빠질 것이고, 미국이 비상천(飛上天)해 가지고 부활할 것이라구.
당신들이 그렇게 무관심할 수 있느냐 그거예요. 레버런 문이 전부 다 여기서 8천 명을 교육했는데 그런 건의도 안 하는 그 미국이 앞으로 소망이 뭐가 있냐고 말이야. 그것 건의해 봐요. 하원의장하고 의논 좀 해 봐요. 저 농림부 장관 이름, 그 사람 이름이 뭐든가? 루버스. 그 사람하고 의논해 가지고 그 다음에 문교부 장관 하던 사람하고 다 의논해서 해요.
그러면 열심히 하라구. 나는 아침에 경배식하고 지금 전부 다 상식(尙食)을 먹다가 지금 전화하네. 해가 떠서 이제는 주동문이하고 전화 그만하려고 그래. 그것 틀림없이 빨리, 오늘 알아 봐 가지고 보고해줘요. 그래, 색시 한번 전화하라구. (주동문 사장과 전화통화 끝)
자, 말해봐. 언제 미국에 갈지 모를 텐데. 선생님 말 잘 들으면…. 어디로 가나? 어디로 가?「정다운 얘기하려고 도망가는 거지요.」정다운 얘기는…. 하나님 앞에서 정다운 얘기를 감추나? 뭐 경계선이 어디 있어? 세상, 영계가 다 보고 있는데 무슨 뭐…! (웃음)「하나님 앞에서 전화 크게 해라. (어머님)」
통일교회가 얼마나 재미있어요. 통일교회 같은 곳이 세상에 없지. 여자들 동원해라 하면 남자들은 가만히 꾸벅꾸벅 하고 듣고 말이에요. (웃으심) 그래, 여자들 동원하고…. 남자 동원해라 해도 여자도 꾸벅꾸벅 하고 말이에요. 가정 동원해라 해도 동원하는 거라구요. 아들도 꾸벅꾸벅하고. 그게 멋진 거예요. 멋진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세상을 못 사는 거예요.
이것 먹다 말고 또 먹으려니까, 아이고…. 오늘 얘기하려고 하는 얘기는 간단한 거예요. 무슨 얘기하려고 하느냐 하면, 그거 통역하라구. 여기에서 어디 가나 내 몸같이 생각하자 그거예요. 오늘 얘기하려고 한 제목이 그거예요. 우리 몸은 땅에서 태어난 거예요, 땅에서. 우리 몸뚱이는 식물에서 태어나 가지고 식물에서 키움을 받는 거예요.
그래, 내 자신이 사는 것은, 여기 세계에서 사는 것이 자기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세계와 더불어 사는 거예요. 우리 인간에게는 물이 들어가 있고, 공기를 들이쉬고 내쉬는 폐가 필요하고, 눈이 필요하고, 태양과 다 관계 맺게 돼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 할 때는 하나님을 포함하고 전체를 대표한 '나'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지금까지 모른 거예요.
아담 해와 하게 된다면…. 지구도 그렇지요? 지구도 절반씩 갈라서 상현(上弦) 하현(下弦), 우현(右弦) 좌현(左弦), 전현(前弦) 후현(後弦), 상대와 주체가 전부 다 있다구. 그래서 어제도 얘기했지만 부자지 관계, 부부관계, 자녀관계, 이 전부가 주체와 대상 관계입니다. 주체와 대상 그것을 갈라놓으면 남자 여자라구요. 부자지 관계도 남자 여자, 부부관계도 남자 여자, 그 다음에는 전부 다 자녀관계도 남자 여자예요, 남자 여자.
그러면 남자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종적인 입장이 아니고 횡적인 입장에서 피조세계의 플러스 성(性)을 대표한 것이 남자입니다. 여자는 전세계의 마이너스 성을 대표한 게 여자라는 거예요. 창조이상으로 볼 때, 사랑이 머물 곳은 하나님의 기관이 아닙니다. 하나님에게 사랑이 있다구. 사랑이 정착하려고 하는 곳은 어디냐? 지으신 아담 해와에게 정착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창조적 동기가 되는 사랑까지도 아담 해와, 가정에 머문다는 그 입장으로 볼 때, 아담 해와는 모든 우주 전체의 만상이 생겨난 동기와 내용과 형태가 전부 다 대표적으로 표시된 것입니다. 그것이 남자와 여자다 그거예요. 그 가정이 전부 다 상하관계인 부자지 관계, 혹은 부부관계, 자녀관계를 중심삼고 우주적 핵으로 돼 있기 때문에 이게 움직인다는 것은 우주가 전부 다 따라다닌다는 것입니다. 우주가 상대적입니다.
아담 가정은 하나님이 지으신 지상세계의 상대적인 모든 주체와 대상의 핵이고, 하나님은 천상세계의 주체 대상의 핵입니다. 그래,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두 핵이 합해 가져 가지고 하나의 통일된 천국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세계의 천국의 핵이 될 수 있는 아담과 천상세계의 가정의 주인 되는 핵이 합하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돼서 이렇게, 땅에 내려와 가지고 이렇게 발전하는 거예요. 요것을 딱 접으면 말이에요. 하나되는 거예요. 가정 초점을 중심삼고 위에서 내려와 가지고 전부 다 교체가 되는 거예요. 좌쪽은 우쪽이 되고, 우쪽은 좌쪽이 되는 거예요. 그래, 지상이 오른쪽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바른쪽이 내려오게 되면 왼쪽이 되는 겁니다. 저쪽에서 보게 되면, 이 바른쪽하고 이렇게 엇갈려 가져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교체되는 것입니다. 어머니하고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교체하게 된다면 이것이 이렇게 해서 이것이 엇갈리는 거예요.
그것이 가정을 중심삼고 딱 접으면 말이에요. 접으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요것 지상의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국가시대하고 천상세계의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국가시대가 딱 하나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자, 여자가 합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어떤가? 손이 이렇게 되면 여자 왼손을 잡고 말이에요. 그렇지요? 그래서 남자, 남자끼리 악수할 때에 엇갈린 손으로 하는 거예요. 바른손, 바른손 하게 되면 엇갈린다구요. 여자가 바른손으로 아담의 바른손을 잡으면 이렇게 엇갈려지는 거예요. 또, 하나님의 바른손이 아담의 바른손을 잡으면 이렇게 엇갈려지는 거예요. 하나님의 바른 손은 아담의 왼손을 잡고 아담은 하나님의 왼손을 잡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는 무한세계입니다. 무한세계예요. 이 세상 세계를 넘어 가져 가지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돼요, 이게.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하나되고, 아담 해와는 천상세계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초점을 맞춰 가지고 영계에 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영계는 없어요. 하나님밖에 없는 거예요. 여기서 옮겨져 가지고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이지 알겠어요?
그러한 내적인 동기를 가져 가지고 태어난 것이 남자, 여자입니다. 그 남자, 여자들은 우주 전체의 대표입니다. 남자, 여자가 주체라면 이 우주는 객체입니다. 그러니까 사랑을 중심삼고 한 몸이 되어야 되겠기 때문에 참사랑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일체 이상이 형성됨으로 모든 우주 전체를 내 몸같이 생각해라 그거예요. 내 몸같이 사랑하라 그거예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어디 가나 내 몸같이, 내 몸같이 사랑해야 됩니다. 땅도 그렇고, 만물도 그렇고, 모든 새나 짐승이나 모든 전체가 그렇습니다. 알겠지요? 내 몸같이 생각해라! 내 몸같이 사랑해라! 이래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오늘의 설교 내용입니다. (주동문 워싱턴 타임스 사장과 전화통화 하심)
왜 자기의 몸과 같이 생각해야 되느냐 하면, 이건 대상입니다. 이 모든 전부가 대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숨쉬는 것같이 산다고 생각해야 된다구. 자식이 그렇잖아요? 사랑을 중심삼고 한 몸 같은 일체이상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복 받습니다. 이 천운이 화동해 주는 거예요.
세상이 아무리 뭐 하려고 해도 그 사람은 망하지 않아요.「준비해요? (어머님)」가 준비해.「한국 선교사들하고 일본 식구들이 테이블에 있습니다. (어머님)」「아버님, 저희들이 6시 반에 출발을….」넉넉하다구. 캄포(Campo grande), 저 그랜지? 캄포 그랜지 거기까지 가려면 12시 40분 시간까지 가면 된다구.「몇 시 비행기인데? (어머님)」12시 40분이야. 그러니까 서두를 필요 없어. 8시에 떠나도 넉넉하다구.「아닙니다, 아버님. 차가 이쪽으로 가야 되거든요.」여기서 이제 30분이면 넉넉하다구. 「아니요. 그건 배 타고 가실 때….」「배를 타고 가시는 것하고 다르답니다. (어머님)」「저희들 리더들한테 그 동안 말씀하던 것 절반밖에 못 했습니다. 오늘 또 오전에는 마저 다 해주고 오후에 고기 낚고 그러려고 합니다.」그래, 그렇게 해요.
여기 온지가 20일 간이지, 20일? 여기 온지가 언제야? 「4월 2일입니다.」 4월 2일, 아니에요. 「처음 오신 건 3월 11일입니다.」 「한 달 됐습니다.」 한 달이지? 한달, 한달. 그러니까 여기 와서 우리가 20일 보냈다구.
그래서 지금 이제는 미국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가면 이제 4월 16일에는 전부 다 권진 혹은 선진, 넷째 딸하고 넷째 아들 결혼식이 있기 때문에 가야 돼요. 돌아가면서 남기고 싶은 말은 '새로운 초석을 놓자.'입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게 될 때 코너 스톤(coner-stone;초석)이 본래 무엇이냐 하면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만물을, 광물에서 식물로부터 모든 사람으로부터 지상세계, 천상세계까지 사랑이 하나의 기초가 되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에게 있어서 사랑의 그 코너 스톤의 중심 존재가 누구냐 이거예요. 그것이 아담 해와였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짓기 위해서 전부 다 환경을 지었다는 것입니다. 태양을 짓고 공기와 물, 흙을 짓고, 여기서부터 만물을 짓고, 만물의 모든 동물과 식물과 만물을 중심삼고 중심 존재로서 아담 해와를 지었습니다.
하나님도 혼자는 외로운 거예요. 하나님도 혼자는 외로운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로운 하나님의 마음세계에 행복의, 기쁨의 코너 스톤을 놓기 위해서 아담 해와를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 행복이라는 말은 참사랑을 중심삼지 않고는 행복이라는 말의 내용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행복이니 자유니 혹은 평화니 혹은 이상이니 그런 말은 전부 다 하나님의 참사랑, 코너 스톤의 기본이 되는 이것을 빼놓고는 모든 것이 허사가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식물을 봐도 그렇잖아요. 전부 다 커 가져 가지고 성숙하게 되면 반드시 수술과 암술이 합해서 씨를 맺는 거예요. 꽃이 핀 그 환경에서 수술과 암술이 하나돼 가지고 열매를 맺는 것을 봅니다. 그러면 열매를 맺겠다는 것도 암술, 수술이 사랑이라는 기초를 통하지 않고는 모든 것이 허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광물도 운동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분자를 보게 된다면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이 주체 대상의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그들도 사랑이라는 개념, 영원히 하나돼 가지고 나눠질 수 없는 사랑이라는 기초 개념 위에서 엮어지기 때문에 변치 않는 운동을 계속할 수 있는 것입니다.
광물세계에도 사랑의 초점, 기초를 중심삼고, 사랑의 초석을 중심삼고, 식물도 사랑의 초석을 중심삼고, 인간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동물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동물도 수놈 암놈, 소를 보나 모든 고양이를 보나 개를 보나 전부 수놈 암놈이 되어 있다 그거예요.
이 수놈 암놈이 어디 가서 정착하고, 어디 가서 기뻐하고, 어디 가서 새 출발을 하느냐? 반드시 수놈 암놈이 전부 다 하나되는 데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를 이루는 데서 전부 다 모든 것이 시작하고 모든 기뻐하고 생존하는 목적이 거기서 종착된다는 거예요. 전부 다 그 기초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광물도 사랑의 초석을 통해서, 식물도 사랑의 초석으로, 동물도 사랑의 초석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초석이 연결되지 않고서는 광물도 존재 가치가 없어지는 것이요, 식물도 존재의 가치가 없는 것이요, 모든 동물도 존재의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인간을 중심삼고도 모든 것이 이것으로 초석이 놓여졌다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이 태어났다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된다면, 여러분이 이제 한 집을 중심삼고 여기 농원이 있고, 정원이 있으면 정원 가운데는 자갈도 있고 흙도 있고 나무도 있고 풀도 있고 오만 가지 곤충과 오만 가지 동물이 다 있는데 그 가운데서 왕이 누구냐 하면 인간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이러한 모든 사랑으로 말미암아 태어나 있는 전부는 급은 작지만 다 이 초석이 놓여져 있다는 것입니다. 전부 평면적으로 되어 있어요. 이것을 보게 되면 급은 작아요. 각도는 이 각도로 보게 된다면 이것이 올라간다는 거예요. 급은 작지만 마찬가지의 평면이요, 마찬가지 각도에서 출발해 가지고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작은 것을 무시해 가지고는 큰 것이 없고 큰 것을 무시해 가지고는 작은 것이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흙에서 나는 물건을 전부 다 모든 동식물, 동물도 인간과 같이 다 먹어요. 다 먹고 자라고 있다는 거예요. 소 같은 건 초식 동물이지만 모든 새 같은 것을 보면 말이에요, 채소도 먹고 풀도 먹지만 곤충을 전부 다 먹어요. 그리고 동물도 곤충을 잡아먹어요. 전부 다 동물들 가운데 큰 동물은 작은 동물을 다 잡아먹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그래요. 여러분들이 소를 잡아먹고 동물을 잡아먹고 말이에요. 우리 인간은 식물도 먹고 전부 광물까지도 전부 다 흡수하고 있는 거예요. 그 모든 전부가 사랑을 위하는 데서부터 존속한다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시작했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그 참사랑의 초석을 누가 놓았느냐 그거예요. 인간이 놓았느냐, 하나님이 놓았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하나님입니다. 인간이 나기 전에 광물을 짓고 식물을 짓고 곤충을 짓고 전부 다 지어 놓은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맨 나중에 인간을 지었고, 맨 나중에 지은 것이 해와입니다.
그러면 그 초석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다면, 사랑의 대상으로서 인간을 지었는데 인간 가운데, 사랑의 대상 가운데 하나님이 남성격이라면 여성 중심삼고 하나되는 결론이 벌어진다구. 빙 돌아 가지고 그렇게 된다구요.
그래서 우리가 수수작용 표가 이렇게 돼 있는 거예요. 이렇게,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여자, 남자를 표시한 거예요. 우주를 표시한 거예요. 모든 존재의 상대이상을 표시한 것입니다. 우리 시그널(signal;상징, 표시), 통일교회의 시그널이 그렇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결국은 하나님은 나중에는 누구하고 연결되느냐? 여자하고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초석을 놓은 목적은 전부 다 땅 위에 있어서 아담 해와가 하나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아담 해와는 횡적인 면에서 플러스, 마이너스를 중심삼고 어디에 가 합하느냐? 이게 남자, 여자가 합하는 거예요. 남자하고 여자는 오목, 볼록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전부 다 마음적 존재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결혼식은 아담의 마음에 성상이 들어가고, 해와의 마음에 형상이 들어가 가져 가지고 하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은 우리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과 우리의 마음이 하나되는 것이 영육 일체와 같은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영육 일체의 남자, 영육 일체의 여자가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결혼식은 한 날, 한 시에 한 쌍으로서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 해와의 결혼식인 동시에 하나님의 결혼식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분합(正分合)이에요. 정(正)에서 갈라진 것이 말이에요. 합(合)하는데는 혼자 합하는 것이 아니에요. 아담과 해와만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합하는 거예요.
'생명의 씨', 자녀의 씨는 어디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이 먼저예요. 먼저라는 것입니다. 출발이에요. 하나님 자체가 출발이고, 아담 해와는 상대입니다. 결과하고 원인이 합해 가지고 사랑해서 초석이 됩니다. 사랑해서 합해 가져 가지고 초석이 놓여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담 해와의 사랑이 물론, 초석도 되지만 여기에 횡적인 초석, 종적인 초석이 합해지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부터, 아담 해와의 사랑에서부터, 하나님과 하나된 거기에서부터 지상천국이 출발하고, 인류 역사가 출발하고, 하늘나라의 역사를 출발하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이 매일같이 밥을 먹어요. 식물을 먹고 고기를 잡아먹고 소를 잡아먹고 별의별 전부 다 피 흘린 그 제물들, 피 흘리게 해 가지고 죽은 시체들을 갖다 먹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 먹는 사람들이 좋은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이에요? 아, 소를 잡아먹고 개를 잡아먹고 다 먹잖아요? 인간이 못 먹는 게 어디 있어요? 호랑이도 잡아먹고, 뱀도 잡아먹고, 전부 다 잡아먹는다구요. 그 죽을 때에 '아이고, 좋아라! 나 죽여다오!' 하고 그래요? 내 피니 무엇이니 가죽이니 고기 살이니 전부 뜯어먹고, 뼈다귀는 전부 갈아서 약재로도 쓰는데 '그래라. 좋다! 만세!' 그래요? 그래, 죽을 때 동물들이 눈물을 흘려요, 안 흘려요?「흘립니다.」눈물보다 더 한 피가 흐릅니다, 피가. 그 피가 흘러나오는데 '아이고, 나는 행복하다!' 하겠어요?
그러면 말이에요. 이 원칙을 전부 다 나쁘다고 하면 우주는 존재하지 못해요. 바다를 보더라도 말이에요, 바다의 맨 서피스(surface;표면)에는 전부 조그만 고기가 살아요. 온도에 다라 또 조금 큰 고기, 조금 큰 고기, 조금 큰 고기, 맨 나중에는 제일 큰 고래가 바다 밑창에 들어가 가지고 잡아먹는다구요. 큰 놈은 아래 위에서 전부 다 잡아먹는 거예요. 또, 큰 놈들은 입에 들어가기만 하면 다 잡아먹어요.
곤충세계도 보면, 곤충도 풀을 먹어요. 풀을 잘라먹게 될 때에도 그거 물이 나오고 다 그런다구요. 그때 '아이고, 좋아라.' 그러겠나요? 피 같은 물이 나온다구요. 여러분, 채소도 찢게 되면 물이 나와요. 그것이 피와 마찬가지라구요. 베지터블(vegetable;야채) 블러드(blood;피)예요. 급은 낮지만 말이에요. 그걸 뜯어먹으면서 전부 미안하다고 생각해 봤어요?
그것 어떻게 생각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보게 되면, 전부 다 잡아먹고 산다구요. 피를 흘리게 하고 죽여 가지고 먹는 것은 계급이 다르기 때문이다 뭐라 그래도 전부 다 그런 놀음하는 데, 뭐든지 많이 죽여 가지고 먹는 대왕이 인간이다 이렇게 된다구. 그게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에요?「나쁜 것 같습니다.」(웃으심) 그게 나쁜 사람이 아니에요. 이게 문제라구요.
그래서 모든 만 우주의 존재는 사랑이 정초석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이 상대를 가져 가지고 기뻐할 수 있는 그 사랑을 위해서 모든 전부는 흡수되어서 한 몸이 돼 가지고 그 손과 발, 머리끝과 같이 기뻐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급이 낮고 높을 뿐이지요. 낮은 급의 코너 스톤이 가야 할 길은 높은 곳 앞에 흡수돼 들어가서 하나님 몸까지 들어가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 몸까지 들어가자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작은 물건도 하나님 몸뚱이에 들어가서 세포가 되기 위해서, 사랑의 그 부분에 접촉하기 위해서는 전부 다 큰 놈한테 먹혀 들어가는 길밖에 없다구요. 알겠어요? 목적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근본에 돌아가는 거예요. 근본에 돌아가려니까 식물이나 광물 같은 것, 3단계 4단계에 떨어진 것은 어떻게 갈 길이 없다 이거예요. 가는 길에 사다리가 필요하니, 사다리가 먹히는 길이다 그거예요. 브리지 시스템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으로 돌아가려면 할 수 없어요. 광물도 하나님 몸의 세포가 되고 싶은 것입니다. 그러려면 전부 다 식물 앞에 흡수되고, 식물은 동물 앞에 흡수되고 동물은 사람에게 흡수되어 들어가는 그 길밖에 높은 차원의 하나님 몸까지 갈 수 있는 길이 없다 이거예요.
이것을 다시 말하면, 개인은 가정한테 희생하라 그거예요. 가정에는 개인 같은 것이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이 들어가 있으니, 열 사람을 희생시킬 수 없으니까 열 사람 때문에 하나는 희생해라 이거예요. 개인 하나를 놓고 볼 때 그것이 열 배의 가치가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 한 식구는 열 식구 때문에 희생하라 그거예요. 흡수돼라, 흡수돼라 하는 겁니다.
그러면 종족에는 많은 가정이, 수백 수천의 가정이 있는데 수많은 가정 앞에 하나의 가정이 희생돼라, 흡수돼라 그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야 커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민족은 말이에요, 12종족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래, 나라보다도 세계는 수많은 나라가 들어가 있으니 한 나라는 희생해라 하는 것입니다. 투입하는 거예요. 나중에 하나님의 아들딸도 전부 다 하나님을 위해서는 세계도 흡수되어야 되고 인간도, 하나님의 아들딸도 희생하고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같은 공식에 의해 불가피적인 결론인 것입니다.
여기에 개인주의 개념이 있어요?「없습니다.」절대 없어요. 누가 이런 개인주의 개념을 만들어 놓았느냐? 사탄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찰스 다윈은 이것을 전부 다 약육강식이라고 했지만, 그게 아닙니다. 모든 것이 합해서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을 향해 가는 거라구요. 여러분 몸뚱이에는 우주가 다 들어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모든 것이 합해서 하나님의 사랑 이상을 이루어야 된다 그 말입니다. 참사랑 안에 다 들어가고 싶어하는 거예요. 여기도 광물질과 식물질이 다 들어가 있다구요.
그러면 이 모든 광물들이, 이 녀석이 사람의 어느 부분의 세포가 되고 싶을 거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의 오목, 볼록의 그 신경은 생명의 원천이에요.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연결되고, 이 우주가 거기에서 다 결착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때문에 이 모든 만물세계의 최종 이상적 흡수의 종착점이 어디냐 하면 말이에요. 남자, 여자의 생식기다 이거예요. 그것이 사실입니다. 왜? 어째서?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 사랑과 우주의 사랑이 결탁하는 거예요.
*사랑과 생명이 하나되는 자리가 그 자리예요. 그리고 혈통을 통해서 종적으로 후손들이 연결되는 자리가 그 자리입니다. 그렇게 종적으로 이어 가지고 횡적으로 셀 수 없이 많은 백성들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이 형성된다 이거예요. 그런 가치를 가진 것이 생식기입니다. 얼마나 중요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모든 광물이나 식물이 전부 다 하나님의 사랑에 정착할 수 있는 그 꼭대기 안테나가 그 자리다 이거예요. 그걸 금도금하는 거예요, 금이 제일 잘 통하니까.「골드(gold)말입니까? (김진문)」그래. 100퍼센트 순수한 금으로 연결하는 거라구요.
그래, 모든 전부가 통하는 금과 같은 그것은 뭐냐? 하나님의 생명의 근본 되는 섹스 파트(sex part)라는 거예요. 가만히 보라구요. 번개가 어디를 통해요? 전부 다 안테나(피뢰침)를 통해서 땅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모든 만물이 운동을 해 가지고 사는 목적은, 전부 최고의 사랑의 출발한 기점을 통해 가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인간은 뭐냐 하면 개인은 가정을 위해, 가정은 종족을 위해, 전부 투입해 가져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종착지로 가는 것입니다. 최종 목적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알겠어요? 아무리 어려워도 올라가고 올라가서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사랑의 기지, 초석의 자리에 가야 합니다.
그래, 임자도 하나님의 사랑의 밑바닥에 가고 싶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위해서 전부 투입해야 돼요. 모든 만물은 사람의 사랑의 기지를 통해서, 전부 다 인간은 세계, 우주의 중심인 하나님의 사랑의 기지를 통해서 개인, 가정, 종족을 투입해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렇게 올라가고, 영계에서는 이렇게 내려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주가 내려오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 근본적인 하나님의 사랑 기점, 하나님의 출발점과 하나님의 사랑이 열매 되는 정착지가 하나된다면, 그 정착지가 인간이 부부 되는 사랑의 기지인데 출발과 원인과 함께 합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누르면 넓적해지고 잡아당기면 그 다음에는 이것이 자동적으로 운동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예요. 그래서 숨을 쉬는 거예요. 숨을 쉬는 거예요. 모든 것이 이렇게 운동한다는 거예요. 전부 다 숨쉬는 거예요. 땅도 허헉 허헉! 하고 숨을 쉰다구요.
음악을 들어도 말이에요. 요 곤충도 높았다 낮았다 소리를 낸다구요. 오케스트라 월드(orchestra world) 같다는 것입니다. 까마귀도 까악, 하고 소리 낼 때면 그 박자가 다 맞아요. 가만히 들어보면 맞는다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의 사랑, 인간의 사랑이….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의 제일 본 바탕에 들어가려고 하고, 만물은―인간이 왕이에요―왕의 자리에, 사랑의 자리에 들어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흡수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그 출발 기지는 뭐냐 하면, 하나님이 투입했으니 나는 주입해 들어가는 거예요. 돌아가려면 주입해야 된다구. 여기서 투입했으니 이쪽으로 오려면 주입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는 작용과 반작용에 의해서 존속한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반작용이 반대가 아니에요. 돕기 위한 거예요. 그 반작용이 없으면 운동을 못 해요. 그럼, 우리 인간들도 전부 다 반작용, 작용을 다 가지고 있는 거예요.
결론은 그래서 모든 것의 초석이 하나님의 사랑에서부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출발도 그렇고, 목적도 그러니만큼 그 부서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투입한다 하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우리 개인은 가정을 위해 희생해야 됩니다. 가정은 종족을 위해, 종족은 국가를 위해, 국가는 세계를 위해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만물은 인간을, 인간은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의 출발이 전부 다 부부라는 거예요, 부부. 그래, 그 부부가 뭐냐 하면 하나님과 결과적인 모든 초석이 합한 자리가 결혼이라는 거예요. (녹음이 끊김)
50개 주 책임자 손 들어 보자. 일어서 보라구. 몇 명이에요?「33명입니다.」왜 다 안 왔나? 요전에 함께 브라질 뉴 호프 팜(New Hope Farm;새소망 농장)에 왔던 6대주 주 대표 일어서라구.「이 사람들은 앉고 말이지요? (김효율)」아니,「그 중에서 그 사람들만 서게 하겠습니다.」여기 나오라구. 그래, 종이 좀 가져오라구. 그러니까 44명. 추첨해야 되겠어요. 몇 사람이야, 몇 사람?「7명입니다.」
왜 일곱이야, 여섯이지.「캘리포니아가 2개 주로 되어 있답니다. 북부, 남부로….」「그리고 애리조나 주 대표인데 지난번에 안 갔지만 자기가 주 대표라고 해서….」「또, 텍사스가 남북입니다. (박중현 회장)」「텍사스가 남북, 캘리포니아가 남북, 그러면 여덟이 되나요, 사실은?」그럼, 몇이야?「그러니까 8개 주가 되네요. (김효율)」8개 주보다도 그 일을 하려면 6대주가 제일 좋아.「한 주가 2개씩 나눠져 있습니다.」그건 하나로 하는 거예요. 그거 몇 개 주야? 둘로 만들었어?「원래부터 그렇습니다. 예전부터….」「캘리포니아, 텍사스, 네바다, 그 다음에 애리조나까지 4개 주가 그렇습니다.」「아니, 로스앤젤레스가 두 개 주로 나눠져 있느냐고 그러십니다. (김효율)」「캘리포니아가 두 개 주로 되어 있습니다.」그래, 어떻게 2개 주로 하는 게 좋아요, 하나로 하는 게 좋아요? 행정조직과 마찬가지로 하면 제일 좋은데….
추첨해야지. 마흔 네 개로 만들라구, 마흔 네 개. 요거 요거 찢으면 몇 개 되나? 하나 둘, 여섯 개지? 몇 개야? 서른 둘, 서른 둘이니까 마흔 둘만 하면 돼요. 마흔 둘. 육 팔은 사십 팔(6×8=48),「육 팔은 사십 팔, 맞습니다. 육 칠은 사십 이(6×7=42)고요.」1번, 요거 접어요. 써 놓았니까. 2번, 3번…. 인사 이동 있어요, 인사이동. 실적 없는 사람은 바꾸는 거예요.
요거 9자는 이렇게 되면 6자로 보기 쉬우니까 점을 찍었다구. (12번부터 42번까지 쪽지에 숫자를 부르시며 쓰심) 42야?「예, 마흔 두 장입니다.」마흔 둘이면 얼마야? 육 칠은 사십 이(6×7=42). 이건 8이지. 육 팔은 사십 팔((6×8=48), 오 팔은 사십(5×8=40) 해야 되겠네? 다섯 장을 해. 다섯 장을 해서 둘 남아요. 둘 남지? 둘 남는다구.「예.」둘 남는 건 작은 주로 해서 배치하는 거예요. 오 팔은 사십(5×8=40)이니까 다섯 장씩 빼라고 해, 한 사람이 말이야.
이렇게 왔다갔다 하라구. 왔다갔다 하면서 뽑으라구. 다들 하나씩 빼게끔 왔다갔다 해야지, 왜 한꺼번에 다 하나? 어디 보따리 좀 보자. 하나씩 쭉쭉 그렇게 해야지. 또, 그거 한번 더 뽑아야지. 요전에 남미에 가서 몇 사람이나 뽑았어요? 다섯 사람, 여섯 사람 뽑지 않았어? 여섯 사람이지.「예, 여섯 명입니다.」여섯 명이니까 남미나라 다섯 나라씩 뽑았거든.「30개국에 말씀이시지요?」그래, 30개국. 여기서도 둘 빼고 다시 해야 되겠다구.
(통역과 관련해서) 뭘 새로 한다고 그래?「지난 번 것 다시 하신다고 말씀하신 것 아닙니까?」아니, 이걸 다시 해야 된다구. 여섯에 맞춰야지. 넷 가지고 해야 돼. 여섯 나라…. 요 두 사람을 빼고.「아, 두 사람을 빼버리고요?」그럼. 그래야 된다구. 같이 해야 된다구.「그럼, 다 무효로 하고 다 걷어서 두 사람은 빼고 하는 것이지요?」「다 거두라 그 말입니까?」다 거두라구. 다시 할 거예요. 두 사람을 빼내. 여섯을 뽑았는데 여덟을 뽑으면 안 되잖아. 어저께 갔던 여섯 사람들, 거기 중심삼고 여섯 사람이 하는 거예요.
「그러면 텍사스하고 캘리포니아는 남미 쪽으로 가까운 남쪽만 들어가고 북쪽은 빼야 되겠습니다.」「두 사람을 빼라 그 말씀입니까?」그럼. 「어떤 사람을 뺍니까?」두 주로 돼 있으니까 텍사스도 하나 만들고 캘리포니아도 하나 만들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현재는 남 캘리포니아하고 남 텍사스 책임자가 있다면 그걸 대표로 하는 걸로 하는 거죠.」대표보다는 전체를 대표하는 거예요. 주를 새로이 편성하는 거예요. 옛날 것을 전부 다 철거해 버리고 하나로 만드는 거예요. 이번에 중남미도 전부 다 갈라졌던 걸 하나 만들지 않았어?「그러면 지금 텍사스도 둘로 갈라져 있고 캘리포니아도 둘로 갈라져 있는데 북쪽은 미국으로 남겨 놓고 남쪽만 전부….」아, 아니야. 하나로 하는 거예요.「그러면 누구를 주 대표로 하겠습니까?」요전에 갔던 사람으로 하라구요. (이후 주 대표로 남미에 갔던 사람들 중에 6명을 뽑아 한 사람이 7개씩 제비를 뽑음)
여러분들 중심삼고 미국은 말이에요. 여러분들을 중심 하게 되면 몇이에요? 50개 주가 못 되네. 48개 주네.「원래 하와이나 알래스카 빼면 48개 주였습니다.」하긴 뭐 그렇게 생각해. 여러분들 48개, 육 팔은 사십 팔(6×8=48)이거든. 8형제라구요, 8형제. 8형제로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럼, 미국 전체 주를 그렇게 나누신다는 말입니까?」그러니까 육팔이 사십팔이니까. 여러분들 중심삼고 일곱 개 하니까, 8사람이 여덟 개 주가 한 형제다 생각하라 이거예요. 8형제로 생각하라구. 그러면 이 사람들이 또 남미 중심삼고 오 육은 삼십(5×6=30)이니까 다섯을 더하면 열세 사람이 되는 거예요. 형제, 13명 형제다 이겁니다. 예수님의 열두 제자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여기서 이 여섯 사람이 센터가 됩니다.
그러니까 남북미가 딱 원리 수에 맞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의 열두 지파 수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이 사람들의 명령에 북미에 있는 사람들도 완전히 하나되어야 되고 남미에 있는 사람도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남북미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남북미가 하나되어야만 기독교가 살아날 수 있어요. 기독교가 가인 아벨로 나누어졌어요. 남쪽은 나전(羅甸;라틴) 문명권으로, 로만 카톨릭계이고 북쪽은 프로테스탄트(protestant), 앵글로색슨 민족 문명이 프로테스탄트 문명이에요. 이 둘이 싸우는데 이걸 하나 만드는 거예요.
*로마 카톨릭은 가인 입장이고 프로테스탄트 입장은 아벨인데, 이것이 하나되어야 세계를 인도할 수 있고 기독교 세계를 부활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기독교 세계가 망하고 있다구요. 모든 기독교인들의 사명이 뭐냐 하면, 어떻게 세계를 구하느냐는 것입니다. 나라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목표는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이 아니라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이라 이겁니다. 이게 최고 목표예요. 미국이 '원 네이션 언더 갓'이라고 해서 나라를 최고로 생각했지만 하나님의 섭리관으로 볼 때, 나라가 아니라 세계를 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원 월드 언더 갓'이라고 한 것은, 지금 두 세계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북쪽의 프로테스탄트 세계는 아벨 편이고, 남쪽의 로만 카톨릭 세계는 가인 편입니다. 두 기독교 세계로 갈라져 있다구요.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 두 세계가 하나되지 않으면 점점 망하는 거예요. 지금 어느 누구도, 어떤 기독교도 이 세계를 구할 수 없습니다. 아벨 입장인 프로테스탄트 세계도, 가인 입장인 로만 카톨릭 세계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그 둘을 하나 만들어 세계를 구해야 할 사명이 남아 있는데 그걸 누가 할 수 있느냐? 그것은 우리 사명입니다. 통일교회 참부모의 사명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우리가 가인 아벨 되는 프로테스탄트 세계하고 로마 카톨릭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바라는 '원 월드 언더 갓'을 이룰 수 있는 길입니다. 알겠어요?「예.」이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것이 우리 사명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이 센터를 세운 것입니다. 예수님의 열두 제자들도 서로 싸웠다구요. 열두 지파가 싸웠어요. 야곱의 형제도 전부 싸운 것입니다. *요셉과 베냐민하고 열 형제가 갈라져서 싸운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역사를 통해서 북쪽의 10지파 이스라엘하고 남쪽의 2지파로 갈라져서 서로 싸운 것입니다. 우익과 좌익이 갈라진 것도 이 때문이라구요. 예수 때도 싸웠고 모세 때도 싸웠습니다. 예수의 열두 제자들 중심삼은 12지파가 열매 맺은 것이 나라입니다. 알겠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지금도 남과 북으로 갈라져 있는 거예요. 이 남과 북이 하나되는 것은 12나라가 하나되는 것을 상징합니다.
그래서 이것이 하나되면 열두 나라 하나만드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열두 나라가 하나되면 세계의 센터가 되는 거예요. 세계 통일은 문제없습니다. 알겠어요?「예.」그러니까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우리가 북미와 남미를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이것이 우리 사명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서 공문 가는 것은, 앞으로 미국 본부가 지령하는 것보다도 중요시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면 남미가 헤드쿼터(headquarter;본부)라구. 그건 선생님이 직접 명령할 거예요. 그래서 12나라를 전부 다 형제 되어 얼마만큼 하나돼 가져 가지고 하느냐, 그 12그룹 가운데 누가 우수한 실적을 가지느냐에 따라 중심 멤버가 바뀌어질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거기에서 승리한 사람은 나라의 대표로 삼고, 세계 국가의 대표로 파송할 것입니다.
그 6대주하고 선생님까지 7수예요, 7수. 그렇게 놓는다구. 원리 수가 그렇게 돼요. 그러면 저 여러분들 남미 소식 들었어요? 곽정환!「예.」 상파울로 프로클러메이션(proclamation;선언)하고 말이야, 뉴 호프 팜 프로클러메이션, 훼미리(family;가정) 프로클러메이션이 세계적인 선언입니다. 지상에 있어서의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 선생님이 일할 수 있는 마지막 판도를 이번에 전부 다 선포한 거라구. 그거 이야기해요.
('상 파울로 선언', '새소망 농장 선언', '축복가정 선언'에 대해 곽정환 협회장이 영어로 설명함) (곽정환 협회장의 '상 파울로 선언', '새소망 농장 선언', '축복가정 선언' 낭독)「한국 분들이 많으셔서, 아버님께서 이번에 남미에서 '36회 참부모의 날'을 기념하시면서 역사적인 선언을 하셨습니다. 이 글 뒤에 다음에 설명할 새소망 농장에서의 선언과 함께 섭리적으로 이제부터 가야 될 노정의 원칙을 말씀을 하셨는데, 전세계적으로 이해를 공동으로 하기 위해서, 말씀하신 것을 요약을 해서 세계적으로 공안을 다 보냈습니다. 우선 이 '상파울로 선언'을 먼저 낭독하겠습니다.
상파울로 선언! '참부모님께서는 지난 40년 동안 개인에서 천주까지―이건 횡적입니다―또 종의 종 단계에서 하나님의 단계까지―이것은 종적입니다―단계를 높이면서 희생과 참사랑에 의해서 탕감복귀 노정을 이겨 오셨다. 제36회 참부모의 날을 기하여 전세계의 통일교인들이 참부모님의 이 승리의 기대를 상속받고 우리들의 책임분담 기간이 되는 제2차 40년노정을 출발하는 것을 선포하는 상파울로 선언을 발표하셨다. 참부모님께서는 지난 40년간의 말씀, 연두 말씀을 중심하고 참부모님이 이룩하신 내용을 우리 성도들은 한 단계 뒤에서 따르고 실천해야 될 제2차 40년 노정이라는 것과, 또 이 기간에 참부모님의 전통을 절대적인 것으로 세워야 함을 강조하시고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다.
'뜻길에는 자기가 있어서는 안 되며 제로(zero), 즉 무(無)의 경지에 들어가야 하고 교만이나 개인주의는 금물이다. 참부모님의 전통적인 생활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한 일념으로 땅을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해 온, 즉 참사랑을 투입해 온 생활이다.―이게 참부모님의 전통이죠―이러한 참부모님의 생활 전통을 상속받아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는 땅과 만물과 사람과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종족적인 메시아의 사명을 완수하는 참사랑의 실천 전통을 계승하여야 한다.
제2차 40년 노정의 출발은 제36회 참부모의 날인 3월 31일부터요, 2세 중심의, 또 축복가정 단위로 성취해야 할 우리들의 책임분담 기간이다. 참부모님께서 종적 횡적으로 승리하신 기대를 상속받는 우리들의 책임분담은 천주복귀까지가 아니라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완수한 가정들이 합심일체 되어 국가를 복귀하는 데까지이다. 따라서 40년 기간이 다 필요한 것이 아니고 각자의 믿음과 책임분담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4년이나 7년만에 성취할 수도 있는 것이다.'」
핍박이 없는, 핍박을 넘어선 입장에서' 라는 말을 집어넣어야 될 거라구, 핍박이 없거든. 「이제 아버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만 이게 왜 이렇게 4년 내지 7년으로도 할 수 있느냐, 또 우리 노정은 왜 국가 복귀까지 그치느냐? 참부모님은 핍박과 고난 가운데서 가셨지만, 어차피 천주까지 복귀하시고 탕감조건을 세우셔야 될 사명을 가지고 계시고 그걸 승리하셨지만 뒤 따라 가지고 한 단계 뒤에 가는 우리들은 참부모님의 승리의 터전이 계시기 때문에 사탄의 결정적인 핍박이 없고, 또 우리는 국가 복귀까지만 가면 되기 때문에 이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곽정환 협회장)」
민족 결속이 이민족 결속보다도 얼마나 쉬우냐 이거예요. 선생님은 그것을 160개의 이민족을 연결했다 이거예요. 단일 국가는 일 민족입니다. 그래, 종족을 통하면 다 되는 겁니다.
「아버님께서는 천주까지 복귀하시는 그런 탕감조건을 세우시려니까 163개국 그 민족과 국가가 다른 나라에 다 기반을 세우시고, 조건을 세우셔야 되지만 우리는 국가 복귀까지니까 일 민족, 자기 종족을 중심삼은 그런 승리의 조건을 세우면 된다, 이런 말씀입니다.」(이후 곽정환 협회장의 영어 설명이 있음)
선생님 이름이 부활돼 올라가 가지고 점점점 나라까지 들려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알아야 돼요. 영적으로 사탄은 국가적 기준에서 핍박했지만 국가적 기준을 넘어섰기 때문에 영계가 지상 되고, 하나님의 세계적 판도 기반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재림해 가지고 악한 영들을 추방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악한 천사장을 선한 천사장이 추방하는 거예요. 상당히 급변하는 거예요.
*사탄이 지금까지 나라를 점령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나라 기반을 넘을 수 없어요. 그것을 넘어갈 수 있는 센터는 하나님밖에 없다구요. 이제 선생님이 나라 기반을 넘어서서 천주적, 세계적 승리권을 세웠기 때문에 사탄이 선생님 뒤를 따라올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선한 영인들이 선한 천사장 입장에서 지상에 내려와 가지고 악한 사탄들을 추방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사탄세계는 급속도로 무너진다는 것입니다. 지금 사탄세계를 보면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에 센터가 없습니다. 센터 개념이 없어요. 그러니까 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의 가정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전부 갈라져 가지고 제멋대로 가는 거라구요. 그 어떤 힘으로도 이걸 하나 만들 수 없습니다. 가정 자체도 이것을 할 수 없고, 나라도 할 수 없어요.
이와는 반대로, 하늘편 세계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하나님까지 전부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나의 필러(pillar;기둥)를 중심삼고 8단계가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필러, 이 종적인 축은 그 어떤 힘으로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사탄세계의 나라, 미국 같은 나라라도 이 축을 치는 날에는 미국 자체가 깨져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선생님처럼 여러분도 담대한 마음을 가지고 밀어 제껴라 이거예요. 여러분이 영계도 컨트롤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완성한 아담의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영계는 천사장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거 얘기해 주라구.「연속해서 읽겠습니다. '이와 같은 시점에서 참부모님이 남미에서 이상촌과 이상적인 나라의 본보기를 만드는 일을 시작하신 섭리적인 의의는 매우 큰 것이다. 남미 섭리는 하늘이 세우신 아벨권의 승리와 축복을 가인권까지 옮기고 넓히는 섭리이다. 아벨의 위치에 있는 북미 개신교권의 기반을 남이 천주교권으로 옮기고 하나되게 하는 섭리이다. 그 다음 그 하나된 아벨권의 승리를 유대교권으로 연결지어 하나로 만들고, 그 다음 하나된 넒은 아벨권 승리를 이슬람권으로 연결시켜 크게 만들고, 그 크게 넓어진 아벨권의 승리와 축복을 다른 종교권까지 연결시키는 것이 미래 섭리의 방향이다.
북미를 비롯한 세계 통일교회는 정성을 다해 남미를 지원해야 한다.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우리가 상속받듯이 우리는 우리의 가인권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도록 폭을 넓히면서 정성을 다해야 하는 것이다.」
왜 2차 40년 기간이 필요하냐 이거예요. 복귀역사는 말이에요. 이게 산이에요. 개인 산, 가정 산, 종족 산, 민족 산, 국가 산, 세계 산입니다. 이걸 전부 다 평면으로 보게 되면 요걸 센터로 해서 여기서 탑(top;꼭대기)까지 올라가 가지고 내려가야 하는 거예요. 이렇게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요것이 개인 레벨, 가정 레벨…. 몇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하나 더 있구만. 이게 8단계예요. 그러니까 이것이 40년 걸렸습니다. 지금까지 섭리사로 볼 때, 4천년이 걸려서 야곱으로부터 이것이 연결된 거예요. 이것이 2차대전 이후를 중심삼고는 말이에요. 이 가인 아벨이 하나된 거예요. 요것이 하늘 편에 있어서, 오른쪽의 하늘 편이 영·미·불이고, 사탄 편이 일·독·이인데 이 가인이 아벨을 치는 거예요.
이것이 세계적인 것입니다. 여기에 올라와서 요것 둘이 하나돼 가지고, 통일돼 가지고 세계가 이렇게 되므로 개인, 가정, 종족, 민족, 이게 횡으로 전개되는 거예요.「그랬어야 한다 그 말씀이지요?」그럼. 횡으로 전부 다…. 가정이 여기 있어야 되고, 이게 여기 올라가는 데 핍박이 없다구. 가정이 이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여기 세계적 기준에서 이겼으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이게 돌아가야 돼요. 돌아갈 길을 찾아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나왔지만 이렇게 가야 된다 이거예요. 개인, 가정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실패를 했기 때문에 돌아가야 된다 그 말씀이지요?」아니, 이렇게 됐으면 대번에 여기서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2차대전 직후에 메시아가 영·미·불을 중심삼고 통일했을 거라구요. 영·미·불 이것은 영적이에요, 영적. 여기는 육적이라구. 기독교 문화는 영적이에요, 영적. 그래, 실체와 갈라졌으니 실체를 찾으려는 청산 전쟁이 2차대전입니다. 2차대전 직후에 하나되는 거예요. 일체 반대가 없다는 거예요. 이건 뭐냐 하면, 이렇게 종적으로 세워 가지고 전부 요 가정을 중심삼은 거예요, 가정.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요거 메시아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이 요렇다면 말이에요. 종족은 여기서 커 가는 거예요. 여기는 더 커야 된다 이거예요. 여기는 전부 다 세계적이에요.
요걸 보게 되면, 가정이 들어가고, 종족이 들어가고, 민족이 들어가고, 국가가 들어가는 거예요. 요것이 1945년서부터 1952년까지 7년 기간입니다. 이렇게 전개된 것이 영육이 하나돼 있기 때문에 재림주만 모셨으면 말이에요, 통일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통일세계에 있어서 자유 자재로 이렇게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가정적으로 돌아갈 수 있고, 종족적으로 돌아갈 수 있고, 민족적으로 돌아갈 수 있고 8단계 전부 자유자재인 동시에 세계적 전체가 서슴지 않고 마음대로 돌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4천년 안에 이룬 거예요. 4천년 동안 수많은 종교를 통해서 이걸 해 온 거예요.
그것이 영·미·불입니다. 요건 뭐냐 하면 순전히 해와 국가, 아벨 국가, 가인 국가예요. 이러한 통일이 된 거예요. 요것이 딱 상대적으로 이렇게 된 것입니다. 몸 마음이 반대로 갈라진 거예요. 이것이 어디서 출발하느냐? 아담 가정에서 출발합니다. 해와와 가인 아벨, 가정에서 잃은 것을 세계에서 이룬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는 신부권이에요. 기독교는 신부교회입니다. 신부권 기독교 문화가 세계를 통일한 것은 2차대전 이후에 한번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신부가 재림주를 맞았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가정에서 악마를 중심삼고 결혼한 게 잘못이니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계적 정상 자리에서 아담 국가 실패한 것을 탕감하면 다 탕감하는 거예요. 가정 기준에서 잘못된 것이 확장되어 가지고 사탄세계가 된 것입니다. 여기서 뒤집어져야 돼요. 전부 다 하나 만들어 가지고 요걸 뒤집어 놓은 거예요. 그래서 부모가 와 가지고 백성으로부터 세계를 전부 결혼시키면 다 되는 거예요. 그것이 축복입니다. 알겠어요?
역사는 전부 기독교, 종교를 통해서 올라온 거예요. 이것이 결국은 사탄에게 있다가 쭉 하게 되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내려놓으면 요 모양으로서 전개되기에 핍박이 없는 거예요. 개인에서 가정, 종족, 마음대로 자유 왕래할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구. 요 가족 시스템이 세계 시스템과 맞는 거예요, 이게. 마찬가지 아니에요? 알겠어요? 요걸 그리면 가정 중심하고 종족, 민족…. 요것도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그런데 기독교 연합국이 승리한 기반, 영·미·불이 세계 통일한 모든 것이 누구를 위한 것이냐 하면 미국을 위한 것도 아니요, 영국을 위한 것도 아니요, 불란서를 위한 것도 아니에요. 그 세 나라는 뭐냐 하면 아담 가정이 잃어버린 해와와 가인과 아벨을 확대한 세계적 열매예요. 사탄을 떼버리고 세계통일 열매를 거둠으로 하늘이 소유할 수 있는 기준을 연결시킨 것입니다. 타락한 가정이 뭐냐 하면 하나님, 종적인 부모하고 횡적인 부모를 추방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메시아입니다.
*타락으로 가정이 잘못되었다 이거예요. 그 가정이 확대되어서 사탄 편 종족을 이루고 사탄 편 국가가 된 거예요. 악한 해와와 가인 아벨이 확장되어서 사탄 편 세계가 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그 사탄 편 세계를 대표한 것이 일·독·이 세 국가입니다. 알겠어요?「예.」그 반대 편인 하나님 편을 대표한 세 국가가 영·미·불이에요. 누가 먼저 공격하느냐? 사탄입니다. 왜? 타락 후 몸 마음이 갈라졌다구요. 몸을 대표한 것이 사탄 편이고 마음을 대표한 것이 하늘 편인데 타락으로 몸이 마음을 치는 것으로 출발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끝날에도 몸을 대표한 일·독·이가 마음을 대표한 영·미·불을 먼저 치는 거라구요. 그래, 먼저 쳤지만 나중에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본연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확실히?「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담 해와 가정에서부터 종족, 민족, 세계까지 전부 다 자동적으로 역사에 연장되었을 것인데, 그 세계를 사탄이 전개해 놨기 때문에 이것을 청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말하자면 이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아마겟돈 전쟁입니다. 자, 그래 통일된 영·미·불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왕을 모셔야 돼요. 장자를 모셔야 되고, 아버지를 모셔야 되고 왕을 모셔야 돼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장자권을 잃어버렸는데 거꾸로 이걸 찾아 나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부모권을 찾아 나오고, 왕권을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는 누구냐 하면, 인류의 맨 나중에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사탄세계의 맨 뒤에 나와 가지고 뭐냐 하면, 장자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장자권 복귀, 그 다음에는 부모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부모권 복귀, 하늘 편 왕을 복귀해서 세계는 하나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인류 맨 나중에 오는 거예요. 끝날, 맨 끝날에 오는 거예요.
*메시아는 전 인류의 부모를 대표합니다. 인류의 부모는 거짓 된 부모예요. 인류의 왕은 거짓된 왕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절대 장자권과 절대 부모권, 절대 왕권의 셋을 타락으로 잃어버렸습니다. 아담 해와가 절대 신앙을 잃어버렸어요. 해와에게 절대 믿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는 부자 관계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하는데 해와가 그걸 못 했습니다. 절대 사랑을 중심삼았으면 마음과 몸이 하나되었을 텐데 하나님을 중심삼은 절대 사랑의 칸셉을 잃어버렸습니다. 절대 사랑과 계명을 잃어버렸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따먹지 말라는 계명에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거기에 절대 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타락 안 하는 거예요. 절대적인 주체 되는 하나님을 절대 믿었기 때문에 절대 믿음의 고개를 넘고, 절대 사랑했기 때문에 자기들이 믿은 사랑의 고지를 점프해서 주체로 가는 거예요. 일체가 되는 거예요. 절대 복종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모든 것에 복종한 그 자리를 넘는 거예요. 하나님도 사랑에 복종하는 것입니다. 창조 원칙에 복종하는 거라구요. 그 자리를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걸 잃어버렸기 때문에 끝날에 찾아야 할 것은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입니다. 인류가 장자권을 찾기 위해서, 또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 왕의 백성이 되기 위해서는 절대 이 3대 조건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사탄이 장자 자리에서 동생을 죽였지만 이번에는 동생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하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장자권을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이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을 못 해서 타락했기 때문에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기 위해서는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장자권을 복귀할 수 없습니다. 끝날이 오면 이러한 때가 오는 걸 사탄도 알고 개인주의 왕국을 팽창시킨 것이 지금의 세계입니다. 개인주의가 사탄주의예요. 개인주의가 확대되어 가지고 지금 프리 섹스 세계가 되었다구요. 에덴동산에서 프리 섹스가 심어졌으니 끝날 세계적인 수확기에 이것이 등장하는 거예요. 그것이 틴에이저(teenager;십대) 문제입니다. 왜냐? 호모, 이것은 상대권을 부정하는 거예요. 천사장 입장입니다. 레즈비언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일 모든 인류가 이와 같은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칸셉을 따른다면 완전히 세계가 멸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은 전부 다 사탄세계의 환경에 둘러싸여 있는 것입니다. 이 개인주의 환경을 어떻게 깨뜨려 버리느냐?
개인주의가 바로 사탄주의, 사탄 왕국의 사상이에요. 사생활이라구요? 하나님 나라에는 그런 개념이 없어요. 그 세계는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연결되는 세계입니다. 땅 세계는 식물세계와 연결되고, 식물세계는 동물세계와 연결되고, 동물세계는 인간세계와 연결되고, 인간세계는 하나님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사탄은 끝날에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 이러한 통일세계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완전히 망칠 것인가 생각한 것입니다. 지금 바깥 세상을 보면 완전히 지옥세계가 되어 있다구요. 지옥이에요, 지옥! 지옥 밑바닥에 떨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특히, 미국이 문제라구요. 사탄이 40년 동안 미국을 지배해 가지고 완전히 망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 망해 가는 세계를 어떻게 보호할 것이냐? 그걸 아는 레버런 문이 미국에 들어가서 구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길이 없어요.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관입니다. 알겠어요?「예.」지금 미국 사람들은 개인주의를 좋아하지요? 그러니 미국이 어떤 나라예요? 지옥이에요, 지옥! 가정이 완전히 파탄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할아버지 필요 없다! 부모도 필요 없다! 남자 여자도 필요 없다! 형제도 필요 없다! 하는 거예요. 완전히 갈라져 있다는 것입니다.
이와는 반대로, 통일교회에서는 3대를 강조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절대적으로 조부모가 필요하고, 부모가 필요하고, 부부가 필요하고, 자녀가 필요하다 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종적, 횡적으로 탕감노정을 다 통과했다구요. 알겠어요?「예.」이제부터는 자신감을 가지고 밀어붙여야 됩니다. 하나님 대신 입장에서 밀고 나가야 돼요. 이것이 하나님이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바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전부 4천년 동안 이룬 기반을 중심삼고 한꺼번에 7년 동안에 다 끝날 텐데 전부 다 메시아…. 메시아가 참부모거든, 반대해서 쫓아내 버렸다구요. 어디로? 광야에 쫓아냈습니다, 광야에. 완전히 혼자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하나님하고 상대는 돼 있지만 창세 이후의 모든 전부를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4천년을 탕감복귀해야 하지만 메시아가 4천년을 살 수 없고 4백년을 살 수 없어요. 할 수 없이 탕감노정을 40년 동안 간 것입니다. 사탄이 그걸 알고 미국을 완전히 망쳐 놓은 것입니다. 미국이 기독교의 왕자 자리에 올랐는데 어떻게 돼서 40년만에 망하게 되었느냐? 4천년 핍박 가운데서도 흥해 나온 기독교를 대표한 미국이 어떻게 40년에 쫄딱 망하게 됐느냐? 이걸 설명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공산당하고 하나됐다구요, 공산당하고. 그래, 레버런 문을 공산당하고 기독교가 합해 가지고 때려잡는 거예요. *사탄이 컨트롤하는 것이 공산세계인데 기독교가 하나님 편을 반대하게 되니까 즉각적으로 침범해 들어오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사탄이 기독교 세계하고 공산세계 둘 다 컨트롤하는 거예요. 그 둘을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공산당을 때려잡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기독교를 공산주의와 떼어놓아야 기독교를 구할 수 있는 거예요. 미국을 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요게 일·독·이가 됐어요. 이거 대신 다시 세우는 거예요. 영·미·불 대신 일·미·독을 중심삼고 다시 세우는 거예요. 전부 다 사탄 머리요, 사탄 대가리였던 걸 취한 거예요. 이건 폐허된 나라들이었어요. 전부 다 불타 버리고 잿더미 된 세계를 찾아 수습한 것입니다. 서구사회의 모든 걸 인수받아 온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이걸 알기 때문에 선교사를 말이에요, 일·미·독 선교사 셋을 하나되라고 보낸 거예요. 영·미·불을 찾아야 된다구요. 그래, 공산당하고 기독교를 들이치는 거예요. 그러니까 카터는 전세계의 대사관을 통해 레버런 문 종교, 통일교회 말살정책을 편 거예요. 그래, 기독교하고 공산당이 합해 가지고 예수를 전부 다 로마하고 유대교가 하나돼서 죽이던 딱 그와 같은 일을 벌인 거예요. 레버런 문을 댄버리 감옥에 쫓아 보냈습니다.
그래서 20세기의 십자가의 길을 선생님이 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뭐냐 하면, 사탄이 죽이지 못해요. 고생은 하지만 말이에요. 왜? 세계시대에 왔기 때문입니다. 반대는 하지만 죽이지는 못합니다. (박수) 그래서 영·미·불이 세계 판도에 잃어버린 것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전부 침투해 가지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의 유엔까지 전부 찾아오는 것입니다.
세계를 대표한 새로운 민족 편성을 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가정을 통해서 새로운 종족, 새로운 민족, 새로운 국가 형성 시대를 지나 가지고 세계 편성시대로 넘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왜? 미국과 남미를 가인 아벨로 세우는 것입니다. 세계적 판도에서 부모가 했기 때문에, 세계 고개를 넘어갈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핍박시대는 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이 복귀되더라도 미국 자체가 아벨의 입장에 설 수 없어요. 사탄 편에 섰으니까 가인의 자리에 서고 통일교회가 아벨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맞으면서 미국을 20년 동안 구하기 위하여 지금까지 쭉 나온 것입니다. 지금 미국은 자꾸 떨어져서 갈 길이 없어요. 기독교가 갈 길이 없습니다. 이제는 통일교회를 전 기독교가 환영하지 않고는 안 된다 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머니 대신 해와 국가예요. 일본 여성과 미국 여성, 천사장 세계의 여성을 묶으므로 말미암아 부모님을 중심삼고, 어머니 중심삼고 천사장권인 미국이 완전히 굴복하는 거예요.
미국 자체를 보면, 아벨이 기독교고 말이에요. 정부가 뭐냐 하면 가인이에요. 아벨적 기준은 제리 파웰이 대표하고 부시는 정부를 대표해서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가인권, 아벨권을 하나 묶은 거라구요. 미국 자체로 보면 기독교는 아벨이고, 미국이 가인 입장이에요. 이제 국가적인 기준에서 가인 아벨이 하나가 됐으니 통일교회가 세계를 대표한 아벨 자리에 있어서 하나 만드는 거예요. 이것이 세계적이에요. 아벨이 가인과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이 큰 아벨이 되어 가지고, 세계적인 신교권을 완전히 통일해 가지고 가인권인 구교권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은, 일본이 해와 국가인데 해와 국가(일본 여자)가 천사장권 내에 와서 여자를 완전히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여자들은 전부 다 프리 섹스를 싫어하는 겁니다. 프리 섹스를 싫어하고, 혼자 살기를 싫어하는 겁니다. '미국 남자 싫다! 아시아 남자를 찾아가자' 이렇게 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프리 섹스도 없고, 호모나 레즈비언도 없다 이거예요. 절대적인 상대권이 있는 것입니다. 여자는 상대가 없으면 못 삽니다. 여자는 연약하기 마련이니까 언제나 센터를 필요로 하는 겁니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상대를 원하는 것입니다. 동양 남자들은 체구는 작지만 정신은 강하다 이거예요. 서양 여자가 동양 남자를 좋아하게 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 미국나라 바람둥이들이 장가 못 간다구. 호텔에서 계약 조건으로 살려고 하던 여자들이 전부 다 동양으로 가게 되면 영원히 혼자 살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완전히 지옥 세계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
미국 남자들, 미국 사람들은 프라이빗(private;사생활)하고 개인주의가 좋지?「노우.」예스!「노우.」예스.「노우.」*미국 사람들은 완전히 그 컬러(개인주의)에 물들었다 이거예요. 이 컬러를 어떻게 없애느냐? 어떤 힘도 이걸 제거할 수 없어요. 미국 정부도 할 수 없고, 미국의 경제력 가지고도 안 되고, 지식 가지고도 안 되고, 군대를 가지고도 할 수 없습니다. 지금 미국이 지옥 밑창으로 떨어져 가고 있는 걸 누가 막겠느냐?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다른 길이 없어요. 여러분이 이걸 잘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자기 책임을 모르고 잘 살았어.
그래, 어디로 떠나갈 거예요? 왜 여기서 40년이 되느냐? 여기서 돌아가야 될 텐데, 여기서 올라갔다가 이리로 마음대로 해야 될 텐데 이게 없어요. 여기서 전부 다 이것이 막혀 버렸다는 겁니다. 지금까지 축복가정들이 이 일을 실패했어요. 선생님하고 하나 못 돼 가지고 선생님만이 넘어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렇게 간 것입니다. 내려가야 돼요. 내려가 가지고 다시 올라가야 되는 거라구요.
이래서 2세들이 이걸 다시 연결 안 시키면 돌아갈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2차 40년이 필요한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요걸 잃어버렸어요. 축복가정들이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 사명을 해야 하는데, 전부 다 세상에 물들어 가지고 제멋대로 살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할아버지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전부가 다시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올라갈 길이 없어요. 올라갈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어디로 가느냐 하면 여기 맨 출발점 되는 이 점을 찾은 것입니다. 찾아가 가지고 여기 이렇게 연결되는 거예요. 여기서 해 가지고 다시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서 필요한 것이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입니다. 이걸 안 하면 갈 길이 없다구. 선생님이 개인적인 승리, 가정적인 승리,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승리를 한 것도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을 가지고 한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이것을 안 하면 쳐버리는 거예요. 사탄에 걸려 버리는 거예요. 선생님이라고 안 하면 사탄이 '이 녀석아…!' 하고 마음대로 한다구. 죽을 곳에 가나 감옥에 가나 불평이 없습니다. '절대 신앙, 절대 사랑합니다. 절대 복종합니다.' 하고 넘어간 거라구요. 원필이 이 사람도 선생님을 반대했다구요. 정면으로 반대한 것 생각이 나나?’이만큼 했으면 더 못하겠습니다!'
종교들은 이 놀음을 했어요. 수많은 사람들이 절대 신앙을 붙들고 절대 사랑을 붙들고 절대 복종을 붙들면서 죽어가 가지고 여기까지 올라온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피를 흘리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주체인데 무슨 주체냐 하면 말이에요. 첫째, 절대 신앙입니다. 둘째는 뭐냐? 절대 사랑입니다. 사랑의 길은 변할 수 없어요. 셋째는 뭐냐 하면 절대 복종입니다. 약속한 대로 절대 지켜야 됩니다. 이게 주체 대상이에요. 주체와 하나되는 대상, 객체 될 수 있는 입장이 이렇다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절대 신앙, 자동적으로 절대 사랑, 자동적으로 절대 복종하지 않고는 영원한 하나님의 생명과 영원한 사랑과 영원한 존재성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상대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이건 자동적인 귀일점입니다.
타락한 아담을 창조하던 그 신앙은 절대적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절대로 믿는다 이거예요. 지금도 그렇게 믿고 나오고, 절대 사랑하는 거예요. 인간이 타락했어도 사랑하는 거예요. 절대 그 사랑은 변함이 없는 거예요. 복종입니다. 거기에는 모든 것을 희생하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도 십자가에 생명까지 바칠 수 있는 자리로 나가는 것입니다. 절대 복종해 나오는 거예요.
그래, 여기서 돌아가려니까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 8단계를 절대 신앙과 절대 사랑, 절대 복종으로 거쳐서 나왔으니 이것을 전부 다 이어 받을 수 있는 상대적 사랑의 대상자 되는 우리 인간도 마찬가지 길을 가야 된다는 겁니다. 장자권 복귀, 아버지권 복귀, 왕권 복귀를 하기 위해서는 말할 것도 없다는 거예요.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 안 하면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요걸 몰랐어요. 예수님 앞에 12제자가 전부 절대 신앙이 있고, 절대 사랑하고 절대 복종했으면 예수는 안 죽습니다. 여기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이라는 것은 예수보다 나아야 될 입장에 선 가정입니다. 그러한 가정들이 절대 신앙과 절대 사랑과 절대 복종 기반 위에 사탄이 대항할 수 없고 나타날 수 없는 자리에서 선생님과 절대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할 텐데 자기 멋대로 살아왔습니다.
그건 뭐냐 하면 가인을 구하지 못했다 이거예요. 자기 가정과 종족과 자기 나라와 자기 세계를 사랑하는 입장에 서지 못했기 때문에 이걸 총체적으로, 북미의 프로테스탄트(protestant;신교)와 하나된 세계적 대표의 승리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적 입장에서 자기 모든 전부를 투입해서 가인을 수습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희생해야 돼요. 통일교회를 대표한 레버런 문이 미국 전체를 대해 생명, 재산 모든 걸 투입한 거와 마찬가지로, 빚을 지고 산 거와 마찬가지로 미국이 남미를 구하기 위해서 선생님 대신 생명과 재산을 투입하게 되면 순식간에 복귀돼요, 순식간에.
*북미가 아벨의 입장에 서서 가인 입장에 선 남미를 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전부를 투입해야 합니다. 알겠어요?「예.」미국 사람들이 전부 다 선생님의 정신을 이어받아 자기 생명과 재산을 투입한다면 남미를 구하는 건 문제없습니다. 고기압이 있으면 자연히 저기압을 찾아가서 메워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높은 단계에 있는 미국이 남미를 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우리는 가난한 남미는 필요 없다!'고 할지 모르지만 남미를 위해 전부를 투입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 사람들이 만약에 땅이나 집이 있거든 장자권을 대표한 남미를 위해 전부 팔아라 이거예요. 그 장자권을 구해서 하나되지 않고는 참가정과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참가정과 연결되지 못하면 참다운 지상천국의 길은 없는 거예요. 이거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아무리 똑똑한 사람이라도 이걸 부정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이 8단계가, 사다리가 무너졌으니 할 수 없이 이 세계에 놓아야 돼요. 이건 쉬워요. 선생님은 40년 했지만 여러분들은 4개월에라도 할 수 있어요. 여러분들은 아담 가정의 실패와 예수의 실패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승리한 자리에서 가정적인 메시아를 복귀하면 국가 메시아는 자연히 연결되는 거예요. 횡적으로 연결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나라만 구하면 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 사명이 그거라구요. 이게 쫓겨 나 가지고 다시 여기 와 가지고 지금 복귀하는 거예요. 40년 동안 이걸 다시 복귀해 가지고 횡적으로 세워 놓는 것입니다. 요것이 남아있을 뿐이지만 말이에요, 사다리만 놓아 놓으면 다 잘라 버려도 괜찮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건국사상입니다, 건국사상. 천국사상, 통일사상입니다. 지금까지 종교세계에 나라가 없었습니다. 그것이 문제였다구요. 그러니 나라를 찾아야 세계를 구하는 거예요. 지금은 탕감시대를 지나, 국가시대를 지나 세계로 넘어가는 때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왜 이쪽으로 가야 되느냐 하면 안 갈 수 없어요. 여기 가서 다시 만나야 돼요. 옛날에 선생님이 미국을 찾아올 때 미국 정부 대통령을 중심삼고 했어요. 닉슨, 카터, 레이건, 부시…. 그랬는데 전부 다 몰려가 가지고 지옥에 떨어졌으니 이제 다시 복귀해 가지고는 이것을 다시 청산 지어야 되겠기 때문에 이제 대통령들을 움직여야 돼요. 남미에 가서 구교만 하게 되면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선생님을 따라가지 않고는 이 사다리를 다시 놓을 수 없어요. 선생님이 이걸 다시 놔주려고 합니다. 선생님이 다시 만들어 주려고 그런다구요. 완전히 하나되라 이거예요. 그래야 장자권 복귀, 아버지권 복귀, 왕권 복귀를 하는 것입니다. 민주세계는 다 썩었어요. 고장이 났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거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참부모님만이 이걸 아는 거라구요. 한번만 가르쳐 주면 대번에 칸셉을 이해하는 건 문제없습니다. 알면 실천하는 것은 문제없지?「예.」이제 우리가 확실히 알았으니까 재창조하는 것도 문제없다는 말이라구. 그럴 수 있어요?「예.」정말이에요? 「예.」나는 여러분을 믿을 수 없다구.「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아버님.」(*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사랑해야 돼요. 이걸 함부로 취급해서 잃어버렸으니 이걸 찾기 위해서는 이 이상 사랑하고, 절대 마음대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절대 복종해야 돼요. 곽정환, 알겠어? 「예.」2차 40년이 이래서 생기는 거예요. 이거 알겠어요? 이걸 설명해야 돼. 그래야 분명히 이해할 수 있다구. 그 다음 계속해 또 얘기하라구.
「새소망 농장 선언입니다. '참부모님께서는 브라질의 새소망 농장에서 4월 3일 새벽 다섯 시 세계 160개국을 대표한 지도자들 앞에서 새소망 농장 선언을 발표하셨다. 이는 '상 파울로 선언'의 구체적인 실천방안의 하나로, 이상적인 사회, 이상적인 나라의 모델을 세우기 위한 조치이며 그 요지는 다음과 같다.
오늘의 세계는 성도덕의 문란과 가정파괴, 그리고 개인주의의 팽배로 심각한 인간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또한 하나밖에 없는 지구의 환경오염과 공해들은 인류의 존재 자체들을 위협하고 있다. 전 인류는 어느 때보다도 남과 더불어 서로 협력하고 사랑하는 실천 운동을 필요로 한다.
또한 만물과 자연을 사랑하고 아껴야 하는 환경보호 운동이 절실한 때이다. 특히, 이 운동들은 종교인들이 솔선해야 한다. 참부모님께서는 일찍부터 인간을 위해서 창조한 자연만물을 사랑하지 않고 인간을 사랑한다 할 수 없으며 하나님의 친자녀로 지은 사람을 사랑치 아니하고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할 수 없다고 가르쳐 오셨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그 하나님께서 자녀로 지은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나아가 하나님께서 인류를 위하여 지어주신 자연을 사랑하지 않고 어떻게 인류와 하나님을 사랑한다 할 수 있겠는가?
이상적인 사회나 나라는 모든 사람이 국경과 피부색을 초월하여 상호 협력하고 조화를 이루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회다. 이 사회는 사람들이 한 하나님의 아들딸임을 자각하고 참부모를 중심하고 한 형제가 된 대가족 사회, 그곳은 혈통과 소유권과 심정을 복귀한 축복가정들이 참부모의 언어, 참부모의 문화 아래, 자유와 평화와 통일의 세계를 이루는 곳이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심정문화 속에서 공생(共生)·공영(共榮)·공의(共義)의 생활을 하게 된다.
그러므로 이 세계는 부패나 부정, 그리고 전쟁이나 죄악과 무관하며 인류는 지구환경에 대한 공해 요인들을 제거하고 만물에 대하여 참된 주인으로서 사랑하고 보호하며 살게 돼 있다. 그 세계에 있어서 생활을 위한 활동과 작업은 남을 위하고 사랑하는 심정을 바탕으로 한 기쁜 봉사요, 실천이며 따라서 구성원의 생활 정도는 평준화된다. 교육은 모든 문명의 이기들을 활용하여 받되 지식교육, 체육, 기술교육은 물론이요, 축복가정을 터로 한 심정교육과 규범교육을 우선함으로써 천도를 따르는 선민을 기르는 교육이 된다.
이와 같은 이상의 실천은 참부모의 사상, 즉 위하는 참사랑의 이념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하다. 아담의 타락으로 믿음을 잃고 복귀의 길을 운명적으로 가야 할 인류는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이 필요하다. 하나님이 종교를 세워 섭리하심도 이 목적을 위함이다. 노아와 같은 승리적 인물의 절대신앙이 귀한 것도 이 때문이다. 참부모님은 지상에서뿐만 아니라 영계에서도 처절한 영적 싸움까지 이겨 오시면서,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의 실체가 되시었고, 그 승리 기반을 이제 우리에게 상속하시는 것이다.
우리는 참부모님의 이러한 전통을 실천으로 닮고, 또 땅과 만물과 사람과 하나님을 사랑해 온 참부모님의 생활을 닮아 그대로 살아야 이상적인 나라의 모델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새소망 농장은 바로 그 실천을 위한 훈련장이다. 투입하고 또 투입하면서 땅과 물과 자연을 사랑하고 만국의 사람들이 한 데 어울려져 한 형제가 되어 하나님의 나라를 창건하는 실천 도장이다. 이곳에서 성과를 거두어 만민에게 보여 줌으로써 인류가 피부색과 문화와 국가를 초월하여 어떻게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는가를 교육할 것이다.
또한 자연 만물을 사랑하고 아끼는 시범과 함께 온 지구 환경을 이와 같은 사상에 의해 국제 관리를 해야 함을 일깨워 줄 것이다. 인류가 전쟁과 기근과 범죄를 없애고 화평하게 살아갈 수 있는 본을 이곳에서 보여줄 것이다. 세계 160개국 선교국에서 인적, 물적 지원을 하고 기도로 성원을 할 것이다. 세계 청년들이 이곳에서 훈련하고 실천 경험을 얻어서 본국으로 돌아가 그 나라를 이상적인 나라로 만드는 데 앞장 설 것이다. 우선 각 대륙별로 지원을 하고, 또 40개국에서는 1차적으로 5명씩 파송하되 5월 1일부터 각 2명씩 먼저 보내어서 이 역사적인 운동에 동참하게 할 것이다. (곽정환 협회장의 낭독)」
아까 여섯 사람이고 일곱 사람이고 명단을 다 써 가지고 전부 다 받으라구.「가정 명단이요? (김효율)」추첨한 사람들 말이야. 번호를 또 추첨해야지.「주 48개 주를 여섯 군데로 나누어서 7주씩 더 보태 주면 되지요. 7주씩 묶어주면 되지요?」그렇지. 50개 주를…. 42개 주지?「아니죠. 육팔이 사십팔(6×8=48), 자기들 주까지 여덟 개 주씩 해서….」이거 끝나면 나누어 해요. 추첨을 다시 해야 되겠다구.「세 번째 선언을 해야 하는데요.」(곽정한 협회장이 '축복가정에 관한 선언'을 영어로 설명)
그거 얘기하자구. 지금 국가 국가의 문제…. 지금 남미 중심삼고 사우스 코운(south cone;면세지역)이라고 하는 거예요. 브라질하고 아르헨티나하고 우루과이, 파라과이 이 네 나라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이 네 나라만 합하면 남미 전체 나라의 5분의 3이나 4가 될 거예요. 3분의 2는 전부 다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보게 된다면, 여러분이 알다시피 면세조치를 하고 물물(物物)이 자유로 통할 수 있는 시대가 돌아온다구. 그건 뭐냐 하면 앞으로 머지 않아 한 나라가 된다는 거예요. 불원간에 이 남미는 앞으로 세계적 추세에 있어서 한 나라가 안 되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또, 문화권이 같기 때문에 결국은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런 걸 보게 되면 브라질이라든가 아르헨티나라든가 방대한 땅이 전부 다 놀고 있어요. 놀고 있다는 거예요. 주인이 나라가 되어 있지만 그 주인이 관리를 못 하고 있는 것입니다. 목장들이 있지만 목장을 중심삼고 이상적 목장형, 세계를 대표해서 그래야 되겠다 할 수 있는 모델만 만들어 놓으면 말이에요. 이 모든 광야 전체는 그 모델을 만드는 그런 곳에 부착하지 않을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목장을 만들어 놓았지만 목초 가지고 안 돼요. 앞으로 산림, 수림을 다시 우리가 산소를 많이 배출하는 나무를 가지고, 땅의 나머지는 완전히 푸른 지대를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목장도 혼자 하고 있지만 말이에요. 연합적인 목장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국가와 국가의 힘을 빌려 움직일 수 있는 길을 연결시키면 모든 이 광활한 놀고 있는 광야를 묶을 수 있는 체제가 될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목장에 있는 사람들이 연합해서 한다면 지금 개별적으로 하는 것보다 배 이상 효과를 내리라고 본다구요. 혼자서 광활한 광야를 전부 다 트랙터로 가는 것도 큰일이에요. 10집, 20집, 50집이면 50대가 '우루루루!' 움직인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순식간에 다 갈아 버린다 이거예요. 목장을 들러 보니까 남미 사람들은 게을러서 전부 다 시간 있으면 자려고 하고 놀려고 하는 거예요.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이렇게 합동적으로 하면 완전히 몇 배 이상의 실효를 보는 거예요.
그 다음에 더운 지방이니까 말이에요. 낮에 일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밤에 일하는 것입니다, 밤에. 그렇게 되면 전기는 얼마든지 있어요. 그러니까 밤에 일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남미 사람들이 열심히 일하게 된다면 북미 사람, 북미 이상의 발전을 할 수 있다고 본다구요. 여러 나라 사람,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이 160개 국가에서 들어와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이런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문화적 차이가 없는 단일 문화이고 언어가 통하니만큼 한 나라 만들면 좋겠다 하면 그 칸셉이 쑥 들어간다는 거예요.
남미의 인구 비례를 100퍼센트라고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지금 30퍼센트가 70퍼센트를 움직이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인구 비례로 보면, 돈을 누가 잡고 움직이느냐 하면 말이에요. 전부 다 빈부의 격차가 너무 극심해요. 중앙이 없어요. 중심이 없다구요. 그래서 우리 목장에서도 전부 다 지금까지는…. 목장에서 농사지을 수 있는 땅도 많고, 과일도 재배하고 무엇이든지 다 세상에 나는 것 다 할 수 있는데 재배하지를 않아요. 재배를 해서 될 수 있는 대로 도시에 가 가지고 실어다가 빈민층에 나눠주는 운동을 하자 이거예요. 그거 조금만 주면 되는 거예요.
여기 와 있으면 자급자족이 문제없어요. 쌀이 필요하면 쌀을 만들 수 있고, 과일이나 채소도 만들 수 있고, 소고기도 무진장이고, 생선도 무진장이라구. 모든 것이 풍부하기 때문에 자립적인 생활은 언제든지 자연스럽게 누구나 다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리고 거기에 집 지을 필요가 없어요. 이거 집 짓느라고 관계 사업으로부터, 수로로부터, 전기사업으로부터 얼마나 힘드냐 이거예요. 여기는 그것이 필요 없다구. 천막 하나면 돼요. 천막 하나면 다예요.
이번에 우리가 천막 생활을 하는데 말이에요. 문 칸에 전부 다 모기장 다 있고 습기 들어오는 것도 방지했지 아무 문제없었다구요. 그런데 한 가지 문제는 말이에요. 매트리스 깐 것을 하루에 내다 말리면 습기가 없는데 그걸 그냥 열흘이고 두어 가지고 등줄기에 습기 찬다고 그러는 거예요. 한번만 이불이고 뭣이고 15분이면 다 마를 텐데 말이에요. 그걸 안 하고 습기 찬다고 그러더라구. 그거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2백 명이 사는데 집 하나도 안 짓고 천막을 해 가지고 살고도 남았다구요. 그거 얼마나 편리해요? 또, 바람이 통하는 건 그것이 그만이에요. 큰 나무 그늘에 해 놓으면 얼마나 선선한지 여기 냉동 방에 있는 것보다 낫다구요. 그래, 몇천 명, 몇만 명이 살더라도 집이 필요 없어요.
그러니 일은 일대로, 전부 다 건설은 건설대로 미국보다 몇 배가 발전될 것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집 안 짓고, 도시를 안 만들면 말이에요, 농촌이 얼마나 개발되겠나 생각해 보라구. 그렇기 때문에 거기는 자급자족이 문제없습니다. 돈 한푼 없이 할 수 있다 이거예요. 밥 먹을 것이 문제없고, 잘 것이 문제없고, 일할 것이 문제없어요. 이러한 곳을 우리 통일교회가…. 레버런 문이 모르면 모르지만 알고 가만있겠나 말이에요. 어떻게 생각해요?
그리고 여기서 한 가지 문제는 정치풍토가 지금 전부 정착 안 돼 있어요. 이거 위험하다면 제일 위험한 것입니다. 주인이 없어요. 주인이 없다구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 레버런 문은 미국에서 반대 받으면서도 미국을 살려주기 위해서 싸워 왔다는 걸 알아요.
남미 사람들은 미국은 원수인데 원수나라가 반대하던 그 레버런 문을 환영하자 하는 그런 생각이 있다구요. 어디 가던지 레버런 문을 만나거든 대통령이고 뭣이고 누구든지 다 팔을 벌리고 만나자 그러는 거예요. 또, 그만한 기반을 닦아 왔던 겁니다. 그 동안에 우루과이에 선생님이 기반을 닦았어요. 지금까지 호텔도 갖고 있고 이제 컨벤션 센터도 만들 겁니다. 앞으로 네 나라가 한 나라 구성을 위한 모든 경제 유통 구조, 면세 조치를 할 수 있는 본(本) 곳이 우리 호텔이 돼 있다구요. 이미 15년 전부터 기반을 닦아 왔다구요. 그래서 그걸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내가 우루과이를 한번도 안 갔습니다. 이번에도 파라과이에 갔어요. 손뼉을 치는데 이렇게 손바닥 하나 가지고는 소리가 안 난다구요. 소리가 안 난다구. 파라과이보고 '우루과이는 노동조합이 너무 잘 돼 있고 법이 딱 돼 있기 때문에 일하기 힘든데, 너희 나라는 참 쉽다. 어때? 우루과이 이상 문 열래?' 그러고 있는 거예요. 대통령이 날 만나자고 하는데도 안 만나고 나온 것입니다. 군대하고 국회하고 재벌하고 교회, 120명, 480명을 교육하고 만나자 하는 겁니다. 그 계획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우루과이 호텔에 갖다가 교육하려고 그럽니다.
브라질하고 아르헨티나가 원수예요. 서로간에 싸우는 거예요. 이걸 누가 주동하느냐 하면 우루과이가 주동하고 있다구요. 참 이게 재미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이 두 나라의 모든 회합을 코치하기 위해서 컨벤션센터를 지금 짓고 있는 거예요. 이런 것을 보게 되면, 우루과이에 선생님이 관심을 가지느냐 하면 한국과 우루과이가 딱 수직이에요, 수직. 이게 축이에요. 그거 이게 맞는지 어떤지 지구의를 가지고 찾아 보라구요. 말은 오늘 하지만 벌써 15년 전부터 이런 준비를 쭉 해온 거예요.
그래서 남미 31개국에서 카우사(CAUSA) 운동을 해 가지고 정치적 연락망이 다 돼 있습니다. 그게 지금 31개국에 대통령 해 먹던 사람들이 한 나라에 여섯 사람까지 있더구만. 전부 다 그 나라의 대통령을 다 규합할 수 있다구요. 보희를 잡아다가 써야 할 텐데 일본 가 있으니 지금 못 쓴다구. 우리 농장에 집들을 잘 짓고, 도서관을 준비하고…. 먹을 것은 얼마든지 있잖아요?「집 안 지으신다면서요.」집을 짓는다면, 훈련소를 짓는 거예요. 정상들의 훈련소로 짓게 된다면 말이에요. 잘 지어 놓는 겁니다. 도서관을 만들어 놓았지, 잘 수 있는 방이 있지, 낚시터도 있지, 놀 수 있는 사냥터도 있지 무엇이든지 다 있으니까 한번 와보면 돌아가지 않고 거기서 죽겠다고 할 거예요.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지금 여러분들이 그렇지 않아요? 세계적으로 먹고사는 것이 문제고, 지금 굶어 죽는 사람들이 아프리카에 얼마나 많아요? 이 사람들이 전부 대이동이 가능해요. 이거 흑인 세계가 6억5천밖에 안 된다구요. 백인을 8억 잡으면 말이에요. 6억5천, 이건 뭐 한 나라를 다 갖다 먹여 살릴 수 있는 것이라고 본다구요. 그래 가지고 한 절반쯤 데려다가 이렇게 천막 치고 살면서 일할 수 있는 훈련을 시키면 아프리카 땅에 돌아가 가지고 부자로 살 수 있다구요. 아프리카 땅에 얼마나 산림이 많고 개척할 데가 얼마나 많아요?
자, 일은 이미 시작하고 있는 거예요. 이미 진행중입니다. 시작이 아니에요. 이걸 하고 있다구. 이제 문제는 뭐냐 하면, 여기에 우리가 투입해 가지고 기반을 닦게 된다면 정치풍토의 변화를 따라 가지고 언제 이게 변할 지 모르는 겁니다. 정권이 뒤집어지면 그 나라의 조직이라든가 뭐 어떤 것도 전부 다 해체도 할 수 있고 전부 뒤집어 박을 수도 있습니다. 이걸 어떻게 뒤집어 박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그래, 이제 나라를 움직여 가지고 전부 다 나라를 돌려주면 그 반대당들이 별의별 테러를 할 수 있다구요. 단 한가지 피할 수 있는 길은 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교육한다고 하면 다 피할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네 나라만 뭉치는 거예요, 네 나라. 사우스 코운의 네 나라. 그래 가지고 인재들을 남미에 키우게 되면 앞으로 남미에 통일적인 인맥을 양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관심 있어요?「예.」여기 선문대학하고, 진경희 어디 있어? 브리지포트 대학하고, 그 다음에 주동문,「예.」리버티 유니버시티(liberty university), 제리 파웰 대학을 전부 다 연합해 가지고 우리가 대학을 4개 사우스 코운에 만들 터인데, 이것은 미국의 모든 재력과 모든 지식을 전부 다 이동하고 구라파 지역까지 동원해서 제일 가도록 만들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대학에서부터 세계 저개발 국가를 중심삼고 160개국의 모든 사람들을 데려다가 160개국 계급이 돼 있는 것을 평면적으로 전부 다 문화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평면적으로 전부 다 평화 기준을 만드는 그런 인재와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할 학교를 만들겠다 이겁니다. 그리고 그 지역을 중심삼고 160국가와 연결될 수 있는 문화를 전시하는 세계 뭐라고 할까? 전시촌을 만들자는 겁니다.
그러면 전세계 사람들이 이 대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관광할 수 있는 관광 기지가 된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여기에 유학 시설을 전부 해 놓으면 전세계 사람들이 이동할 수 있는 거예요. 아이디얼 월드(ideal world;이상세계)가 거기서 전시되는 거예요, 전시. (박수) 이래서 교섭을 하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현재 지도를 보고 어디가 좋겠느냐, 제일 네 나라가 합할 수 있는 곳이 어디냐 해서 정해 가지고 이제부터 거기를 거점으로 주와 그 나라 대통령을 움직여서 문화촌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건 전부 다 세계적 관광 기지가 되니만큼 그 나라와 그 주변의 관계 돼 있는 건 부흥하게 돼 있는 거예요. 이 대학가를 중심삼고 160국가 문화를 전부 다 준비하는 것입니다. 자기 나라와 같은 그 땅에서부터 전부 다…, 교육도 중·고등학교를 전부 다 연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주일 동안에 세계를 전부 다 순방할 수 있는 환경 여건을 만들어 놓는 거예요.
그러면 그 관광객들은 그 학교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분배해 가지고 안내해주는 거예요. 무료로 안내해주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 돈은 안 받지만 학교 발전과 세계적인 문화촌, 문화세계를 후원하는 마음이 있으면 기부하고 가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기부를 많이 하는 사람은 우리 신문사인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꽝꽝 때려야 되는 거예요. 그래, 키로프, 유니버설 발레단하고 리틀엔젤스를 전부 투입해 가지고 관광에 활용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기서 먹고사는 것은 문제없어요. 자급자족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여기 와 사는 사람은 한 사람이 한 사람 먹을 것, 한 사람 생활할 수 있는 해결책이 아니라 네 사람 생활할 수 있는 생활 책을 책임져라 하는 거예요. 그거 문제가 없다구요.「거기서 일하면서요?」그럼. 문제가 없다구.
그래서 하나는 내가 갖고 셋은 전부 도시라든가 전부 다 가서 기부하는 거예요. 전부 다 실어다 먹이는 거예요. 한 사람이 세 사람은 책임진다는 말이 되는 겁니다. 전세계적으로 지금 굶어죽는 사람이 2천만 명인데 말이에요. 50억 인류면 2백 명이 한 사람을 책임져야 되는 꼴인데 이건 뭐 살리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전부 다 부자 만들어 줄 수 있는 거라구요.
이렇게 세 사람씩 공짜로 먹인다 하게 되면 남미 중심삼아 가지고 전 세계 사람까지 구할 수 있는 거라구요. 맨 처음에는 상 파울로라든가 캄포 그랜지라든가 도시 빈민들에게 나눠 먹이는 거예요. 전부 다 그건 관심을 갖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된다면 이거 한번 주고 그만두는 게 아니고 장기적으로 연차적으로 하는 겁니다. 그러면 이거 나눠준 사람은 조직편성이 가능하다구요. 알겠어요? 조직 편성이 가능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목장에 데려다가 교육시켜 가지고 전부 다 남미의 빈 광야를 점령할 수 있는 운동을 하자는 겁니다. 이렇게 돼 가지고 이런 이상적 세계가 전개된다 할 때, 그 부모나 친척이 어서 가라고 하지 가지 말라고 하겠나?
그래서 내가 목장주들, 목장을 돌아보면서 제일 낙심하던 것이 뭐냐? 목장 사람들이 전부 다 맨발 벗고 다니거든요. 그 주인이 절대 학교에 안 보내요, 학교에 가게 되면 도망가니까. 소 친구 되게, 소하고 놀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학교를 지으려고 합니다. 국민학교서부터 지어 가지고 전부 다 기숙사, 기술사 옆에서, 천천만층 이것을 조직만 하게 되면, 밥 먹여주고 학교 가르치는 건 문제없다는 거예요. 이러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목장의 목부(牧夫)들은 전부 우리 편 되는 거예요.
그래 놓고 목장에 데려다가 길을 잘 닦아 놓고, 그 다음에 강들이 흐르는데 제멋대로 돼 있다구요. 이걸 잘 정리해 놓으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문제가 벌어지는 겁니다. 거리에서 우리 목장까지 32킬로미터 되는데 가려면 45분에서 한 시간 걸려요. 그래서 내가 전부 불도저를 통해 가지고 길을 닦으려고 밀어 놨더니 말이에요. 이거 평평하기만 하게 되면 15분에 갈 수 있는 거예요. 그거 누구든지 중기를 다 갖고 있어도 손 안 대고 있는 거예요. 그래, 그런 운동을 하는 거예요. 길을 잘 닦고 감찰을 잘 하고 목장을 잘 꾸며 가지고 농사뿐 아니라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게끔 잘 꾸며 나가는 거예요.
이러려면 많은 사람이 필요한데 전부 다 돈 주고 쓸 수 없거든요. 학교 대학을 만드는 데는 말이에요, 농과하고 산림과하고 수산과하고 그 다음에 공과, 요 네 개면 완전히 이상 도시를 다 건설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목장이 한 천 헥타르(hectare)가 되는 데서 네 사람이 관리한다구요. 그래 가지고는 안 돼요. 조그만 지역에 많은 사람을 투입해서 일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건 중공업이 아니고 말이에요. 전부 다 필수품 만드는 경공업을 만들어서 빨리 빨리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지금까지 방향성 무역을 학자세계에 주장해 온 거예요. 전부 다 선진국가들이, 미국이면 미국이 남미를 중심삼고 무역해 가지고 남겨 먹고 팔아먹고 말이에요. 아시아면 아시아를 중심삼고 고정적인 한 곳에만 가서 가져오면 미국이 선진국가로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래, 살려줘야 되겠다구요. 은행 이자는 3퍼센트 이상 남기지 말고 15년이면 15년 동안 계약해서 공급해 주는 것입니다. 15년 내에 생산할 수 있는 걸 만들어 주자 이거예요. 그러면 선진국가는 다 '킥…!' 그걸 내가 주동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 한국, 대만, 말레이지아 이래 가지고…. 아시아면 아시아의 한 곳으로 딴 데 하지 말고 여기 주로 투입하자 이거예요. 그래서 많은 아시아 사람은 싸우지 말고 전부 다 여기 와서 같이 살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그런 놀음을 하더라도 도적질은 안 한다고 생각한다구요. 이것은 뭐냐 하면, 기독교가 2천년 동안 10억을 전도했다는데 우리가 이제부터 10년, 20년 이내에 수십 억을 전도할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거예요. *자, 선생님의 계획이 어때요? 미래에 희망이 있어요?「예.」정말이에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돼서 선진국가가 전부 다 내 말을 안 들을 수 없어요. 미국이 곤란하고, 일본이 곤란하고, 구라파가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선진 구라파가 아프리카에 전부 다 이 놀음을 하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배고픈 사람은 전부 다 남미 목장으로 와라! 굶어죽게 되면 한 달 전에 와라! 해서 오면 먹여주는 거예요. 그건 문제없다는 거예요. 남미의 광활한 광야를 점령하는 거예요. 전부 투입해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서 배 공장도 만들고, 우리 공장을 전부 다 만들 계획입니다.
한 가지 문제는 산림 문제인데 이건 무진장 돈이 생기는 일이에요. 현재 문명, 문화가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펄프(pulp)가 문제이고, 종이 만드는 게 문제 된다구요. 워싱턴 타임스의 경우에는 1년에 58퍼센트가 늘어났다구요. 이것 때문에 큰 전쟁 할 텐데, 여기서 나무를 심어서 펄프를 만들어 가지고 중이 공장만 하더라도 우리는 먹고산다고 본다구요. 매년 1억 평 나무를 잘라서 만든다고 하더라구요, 1억 평. 와! 한국에서는 1억 평이라면 백년에 백만 수 자른다고 했는데 여기는 그런 나무가 20년에 자라요. 그리고 값이 비교 안 돼요. 한국 나무는 문제가 안 됩니다.
이게 쇠보다도 강해요. 못이 안 들어가는 거예요. 2백년 말뚝을 해도 안 썩는 나무라구. 그런 나무가 자랄 수 있는 것이 20년이면 돼요. 20년이면 이런 나무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거 해야 돼요, 그거. 그러면 공해 문제도 방지하고 얼마나 좋아요?
그런 산림 주들이 모두 통일교회…. 천년만년 가도 돈이 필요 없어요. 또, 통일교회에서 돈이 필요 없어요. 쓰고도 남고 쓰고도 남고 나라 아니라 세계를 살 수 있는 돈이 생겨 나오는 거예요. 또, 인류가 공해로 말미암아 죽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산소 공장이 생겨난다 그 말이라구요. 지금 아마존이 문제 돼 있잖아요. 구라파하고 영국 황제가 다 방문해서 그러지 말라고 야단하고 있더라구요. 어때요? 생각해보니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그래, 여러분이 그런 사람을 살려 주고 죽어가게 되면 수천만이 여러분이 천국 갈 때에 찾아와 가지고 조상 모시듯 하고 전부 다 부하가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이 하늘나라의 왕이 될 수 있는 권한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자, 관심 있어요?「예.」윤박사 말이에요. 이제 돌아가자마자, 김영휘!「예.」그리고 누구야? 노희!「예.」세 사람은 빠른 시일 내에…. 평지로 생각해. 고개가 필요하고 등허리가 필요하면 우리가 만들면 돼요. 그래 가지고 환경적 여건이 좋은 데 기준을 중심삼고 레이아웃(layout;배치도, 설계도)해서 멋진 대학을 짓는 것입니다. 거기에 연결해서 120개 관광 지역을 만드는 겁니다. 우리 한국의 뭐야? 민속촌, 세계 민속촌이에요. 세계 민속촌을 만드는 거예요 각국 나라 사람이 안 올 수 없는, 아예 이거 평균·평형·통일된 평화의 문화를 창조해 놓자 이거예요. 이러면 전부 다 그 나라 사람들은 다 오게 되어 있고 그 나라 사람이 안내하고 서로가 자기 나라를 위해서 점점 후원하기 때문에 전부 다 평준화 돼요. 선진국가와 평준화 자리에 다 올라갈 수 있다는 거지요.
「지금 이 사람들보고 준비하라는 말씀입니까?」그래. 그러니까 대학을 설계해요. 레이아웃을 만들라구. 알겠어? 보게 될 때, 몇 십만 몇 억한 120억 평쯤 되게 말이에요. 대한민국 땅까지 들어갈 정도로 설계하라구. 알겠어? 그래서 지금 아르헨티나라든가 브라질이라든가, 강을 껴야 되고 산을 껴야 되고 광야를 껴야 되는 곳이어야 되는데, 미국 같으면 주 같은, 한국 만한 주를 잡아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여기 브리지포트, 어디 갔어? 가서 루빈스타인보고 말이야, 그런 레이아웃도 하나 만들라구. 그 다음에 주동문!「예.」제리 파웰에게도 그런 계획을 협조하라고 해서 레이아웃을 하나 만들라구.
왜 제리 파웰이 필요한가 하면 말이에요. 미국의 기독교와 미국이 전 세계를 주도했지만 세계를 망쳐 놓았어요. 천주교도 남미 전체를 주도했지만 다 망쳐 놨다구. 그러니까 서로 싸우는 기독교, 신·구교가 세계를 리드하려는 입장에서 다 망쳐 놨으니 혼자 싸워 가지고 세계를 리드할 길이 없다 이거예요. 합동해서 다시 새로이 일어서 가지고 세계를 리드하기 위해서는 이제 제리 파웰을 시켜서 미국에서 유명한 주교들 몇 사람을 데리고 남미 가는 거예요. 데려오게 되면 신교, 구교가 합해서 기독교 섭리에 있어서 하늘이 바라던 통일세계, 이상세계와 평화의 세계로 가는 것을 못 했으니, 이거 실패했지만, 이제 다시 제기해서 하나의 평화의 세계로 연합해서 가자 하는 겁니다. 그 운동이 가능한 때가 왔다구요.
자, 천주교하고 싸우니까, 싸우는 세계는 전부 다 내려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걸 합해 가지고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신교하고 구교만 하나 만들면 세계를 구하는 건 문제없다 이거예요. 우리가 그런 강력한 무기가 있다는 겁니다. 그거 사실이에요?「예.」정말이에요?「예.」나는 모르겠다구.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고 있는 거예요. 나보다 더 강하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무슨 일이든 다 할 수 있다는 말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러한 목적을 위해서 미국 국민을 끌고 남미로 전진할지어다, 말지어다?「전진할지어다!」여러분들 하나 가겠어요?「아닙니다.」160집만 끌고 가면 남북이 통일돼요. 160가정만 데리고 가면 말이에요. 그래, 한번 하겠어요? 이거 허리가 잘라지도록 한번 졸라매고 뛰어 보겠다 하는 사람은 결심하자구. 여러분 분명히 양 손 들고 맹세했다구. (박수)
자, 요런 내용을 한 번 적어 보면 말이에요. 적으라구요. 첫째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일, 1995년 4월 17일, 세계 지도자 회의 지시사항! 그래,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알아요? 부활절 날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부활절 날이에요. 그러니까 부활하는 거예요, 부활.
이게 제목이에요. 그게 뭐냐 하면 나라를 이루는 거예요. 하나의 절대적인 가정으로, 절대적인 종족으로, 절대적인 나라로, 절대적인 천주로, 절대적인 지상·천상 천국을 이루는 것이 뜻입니다. 창조이상이 이거예요. 알겠어요? 완성한 것! 지금이 성약시대니까 그렇게 되는 거예요. 창조이상과 성약시대 안착, 안착은 가정에 안착하는 겁니다. 그것이 창조당시의 하나님의 뜻입니다.
1. 하나님을 대신해 가정을 중심삼고 땅을 사랑해야 된다.
1은 뭐냐 하면, 가정에서 땅을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하고 인간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 못 했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개인적으로 사랑의 상대인 아담 해와를 바라볼 때 하나님은 땅을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하고 인간을 사랑하고 다 사랑했는데, 상대적인 파트너는 그 가정을 중심한 사랑을 못 했으니 이것이 문제입니다. 여러분 가정들이 에덴에서와 같이 땅을 좋아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그런 개념이 있었어요? 흙에서 만물이 나와요. 만물을 사랑하지 못했다 이거예요. 근본 된 흙을 사랑 못하고 어떻게 살아갈 수 있어요? 땅을 사랑해야 만물을 사랑할 수 있고, 만물을 사랑해야 모든 동물들이나 만물의 영장인 사람을 사랑할 수 있고, 사람을 사랑해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게 첫째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땅을 사랑해야 될 텐데 어디로 갈 거예요? 만물을 사랑할 때 어디로 갈 거예요? 사람을 사랑할 때 어디로 갈 거예요? 뉴 호프 팜(New Hope Farm;새소망 농장)이에요. 그것은 세계, 하늘땅을 대표한 것입니다. 세계 160국가의 모든 동물들을 대표한 겁니다. 그 남부에 가보니까, 열대 지방에 가보니까 새가 얼마나 많은지, 곤충이 얼마나 많은지, 고기가 얼마나 많은지, 이름 모를 나무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야! 이거 사랑을 한다면 진짜 사랑을, 멋진 사랑을 하겠구나!' 그렇게 생각했다구.
가만히 앉아 있으면 말이에요. 아침 같은 때 새 소리에 잠을 깨요. 오색 가지의 새가 있다구요. 여기 가을 같은 때는 곤충들의 오케스트라가 있다고 그러지만 남방에는 새 오케스트라가 있더라구요. 그 다음에는 새만 소리하는 게 아니라 고기까지 소리하더라구. 고기 오케스트라가 있어요. 정말이라구. 내가 놀랬어요. 노래 못 하는 고기가 없더라구. 그걸 닮아 가지고 남방 사람들은 그늘 아래서 열매 따먹고 노래하고 춤추고 낮잠 자다가 세월 다 놓쳐 버린 거예요. 그거 정말이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땅을 사랑해야 된다, 그 남미 사람 같이 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아담같이, 하나님의 아들같이 사랑해야 됩니다. 감사하고 감하면서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상대적인 조건으로서 드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곤충도 하나님, 창조주를 찬양하고 새도 찬양하고 고기도 찬양하고 짐승도 찬양하는데 이놈의 인간이 찬양 못 하는 거예요. 그래, 동물들이나 모든 만물들은 하나님을 찬양하고 먹고사는데 인간은 도적질하듯이 거짓말을 하고 먹고사는 거예요. 그러니 이래 가지고 안 되겠다는 거예요. 반대되어야 되는 거예요.
2. 신교, 구교 땅으로서 남북미를 일체화하자(참부모 중심한 가인 아벨 일체화)
남북미를 합해 가지고 안착시키고,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안식지를 만들자, 통일세계를 만들자 그거예요. '참부모 중심한 가인 아벨 일체화'입니다. 그래 가지고 창조이상의 안착과 성약시대 안착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이 된다 그거예요.
3. 농(農)·수(水)·산(山)·공(工), 네 가지 대학 교육을 확장해야 되겠다
이걸 이룸으로 말미암아 창조이상과 성약시대 안착권을 세계적으로 연결할 수 있다 그거예요.
창조이상과 성약시대 안착에 관한 건 요거 네 가지만 하면 다 되는 거예요.
이것이 창조이상과 성약시대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런 뜻이 되는 거예요.
절대적 신앙이 필요합니다.
사랑하면 일체가 되는 거예요. 절대적 사랑!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야 되는 겁니다. 신인 일체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절대적 사랑입니다.
개인에서 천주까지, 영원이에요. 우리 이상사회에서 태어난 존재는 태어나서부터 일생 지상세계에서 영원까지 이 덕목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영생이 나와 더불어, 하나님의 기쁨과 이상 모든 것이 합해 가지고 나와 더불어 갖추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도 하나님을 중심삼은 절대적인 선이라고 생각하면 된다는 거예요. 선을 중심한 악 청산, 사탄을 청산하고 해방시대를 맞아야 된다는 겁니다.
혈통을 전환시키지 않고는 사탄을 추방할 수 없습니다. 혈통전환을 한다는 것은 뭐냐? 거짓사랑에서 했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혈통을 전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갖고 있는 것이 전부 다 자기 것이 아니에요. 도적질한 물건입니다, 도적질한 물건. 그걸 주인에게 바쳐야 돼요. 아담 해와 결혼 전에 이걸 빼앗겼기 때문에 여러분이 축복받기 전에 이걸 반환하고 돌이키게 하고 축복받는 것이 원칙입니다. 2차대전 직후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영·미·불이 하나됐으면 헌법 제정 하에 일시에 다 해 버렸다구요. 50년 전에 그랬으면, 레버런 문은 그렇지 않아도 독재가의 왕이라고 하는데 이거 손도 안 대고 삼키려 한다고 얼마나 반대했겠어요? 때려죽이는 겁니다, 때려죽이는 거예요. 이제는 때가 됐기 때문에 다 말할 수 있습니다. 누가 그런 말을 할 수 없다구요. 레버런 문은 그런 기반을 닦아 가지고 그런 말을 한다고 해도 그럴 수 있는 말이라고 합니다. '저 양반은 그거 보통 하는 말이다' 하고 말이에요.
그런 문제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도적질한 물건을 먹고 있고 살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거 먹으면 죄인이 아니라 해도 공모자로서, 공범으로서 걸리는 거예요. 지옥 가는 거예요. 그 주인이 누군가 알고 있으면서 갖고 있으면 도적놈이지 뭐예요? 알겠어요?
그건 여러분이 아는 거라구요. 개인은 소생이고, 부부나 가정은 장성이고, 종족은 완성이에요. 이게 한 카테고리예요. 그래서 여기 얼굴을 보게 된다면, 입이 있고 눈이 있고 세 마디가 있다구요, 세 마디. 이 세 것이 연결 안 되면 어디 가서 붙을 데가 없어요. 심정권을 알겠어요?
나라가 없기 때문에 지금까지 여러분들도 전부 다 입적이 안 돼 있어요. 미국에 입적이 없으면 패스포트(passport;여권)를 못 가져요. 그와 딱 마찬가지예요. 언제든지 추방한다구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가 입적을 해야 되고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거기서 나라를 찾는 거예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입적과 조국 복귀입니다.
이것은 세계적입니다. 여기 나라에서 입적을 해 가지고 세계에 들어가야 돼요. 나라를 찾았다고 해도 그건 단일 민족이지 세계 민족이 아니에요. 단일 민족 위에서 세계 민족을 품어야 됩니다. 그래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입니다. 세계적이에요, 이게.
이렇게 되면 심신이 다 일체 돼 있고 가정도 전부 다 일체 되면 종교가 필요 없게 된다구요. 그래서 종교가 없어요, 종교. 종교해방 시대입니다. 참부모의 사랑이면 돼요. 종교를 믿어 가지고 천국 가는 것이 아니에요. 종교를 세운 것은 몸뚱이를 파괴시키기 위한 목적이었다는 걸 몰랐어요. 이 몸뚱이가 군사 기지와 마찬가지예요. 사탄의 기지라구요. 이걸 깨뜨려 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이 몸뚱이를 가지고 종교를 들이치고 마음세계를 때려잡으려고 하는 거예요. 종교를 믿음으로써 구원받는 것이 아니에요. 통일교회를 믿는 것은, 통일교회의 참부모의 사랑을 찾음으로 말미암아 천국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아니면 못 들어가는 거예요. 천국이 뭐 예수 믿고 천국을 가요? 풋!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적으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같이 살던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종교해방 시대를 맞지 않고는 천국을 이룰 수 없습니다. 종족 전쟁시대, 국가 전쟁시대를 거쳐 이제는 종교 전쟁시대에 들어왔는데 종교 전쟁을 전부 다 끝내야 돼요. 이걸 해체해 버려야 되는 거예요. 종교 전쟁을 통해 인종 전쟁이 마지막 전쟁으로 남아 있습니다. 알겠지요?
평화와 사랑으로 신과 인간의 해방시대를 이뤄야 된다 이거예요. 하늘의 사랑을 중심삼고 나라나 전부 다 필요 없다 그 말이라구. *하나님과 타락한 세계가 해방되는 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거기에 자유와 행복과 희망이 있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래서 영원히 하나님의 영광 시대를 완성하소서! 아멘!「아멘!」남미 프로젝트(project;계획)가 성공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확실히 알았어요?「예.」선생님이 없더라도 이젠 여러분들이 알았으니까 갈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미국에 있어야 되겠어요, 남미로 가야 되겠어요? 미국 여러분들 얘기해 봐요. 안 가면 여러분들이 쫓아 버려야 되는 거예요.
왜 안 가느냐 해서 미국 땅 절반 주고, 미국 세계를 전부 다 맡겨야 되겠다고 하면 그때는 여러분들이 가야 된다구요. 여기 있는 것은 미국을 찾기 위해서 남미 갖다 쓰려고 있지 그렇지 않으면 뭐 하러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전부 다 남미를 돕고, 선생님 말대로 한다면 여기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잘못 알아듣겠는데요.」여기 있는 것은 남미를 도울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있는 거예요. 여기서 집을 팔고, 땅을 팔아 가지고 전부 다 선생님한테 맡기면 여기 있겠어요? 벌써 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전부 다 싫더라도 선생님 가는 방향을 따라서 전부 다 협조해야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모든 희생적인 모든 일에 있어서 미국이 살 수 있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안 가면 여러분들이 대신 가게 되면 선생님이 미국에 있든지 아무 데라도 있어도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여기 여러분들, 도적놈이 되면 안 돼. 미국 놈들. 자, 이젠 알았지요?「예.」그럼, 그렇게 가기를 다시 한번 결의하자구. 배고파요? 배고프더라도 만세 소리를 힘껏 지르자구. 이제 남미로 가자! 만세!「만세!」만세!「만세!」만세! 갓 블레스 유(God bless you;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빌겠습니다)!
여기 이종익이 갔어, 안 갔어?「여기 있습니다.」일본에서 온 한국 사람들하고 말이에요. 어저께 내가 일본 사람들하고 회의하려고 했는데 회의를 못 했다구. 그리고 주동문이도 이제부터 여성연합 활동을 하려면 식사하고 모여야 되겠다구. 알겠어? 그 가외는 전부 다 보따리 짊어지고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음미하면서, 틀림없는 상속자가 되어서 남미의 왕자가 되기 위한 출정을 허락한다구요. (경배).
(말씀 제목을 판서하심) 섭리사적 대승리 시대를 바라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완성되지 않고 타락으로 상처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다시 복귀해 가지고 본연의 세계로 돌이키는 걸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면 무엇이 남아요? 섭리사는 탕감복귀섭리, 거꾸로 올라가는 거예요.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잃어버리게 됐다 이거예요. 가인 아벨 싸움에서부터, 아담 해와의 결렬로부터, 몸 마음의 결렬로부터 하나님과 분열됐기 때문에 결국은 나와 부부와 가정, 자녀가 갈라져 버렸다, 잃어버렸다 그거예요.
그러면 최고의 하나님과 아담 해와 가정이 남는다 그거예요. 결국은 역사의 모든 목적을 탕감하는 거예요. 이것을 찾아가는 거라 이거예요. 아무리 역사가 길더라도 요 원칙에서 틀어졌기 때문에 이것을 뒤집어 놓아야 된다는 겁니다. 뒤집어 놓는 데는 세계에서, 혹은 나라에서, 여러 분 일족에서 뒤집어 놓을 수 없다 이거예요. 가정에서 뒤집어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이 자유세계를 리드하고, 기독교 종교권을 중심삼고 종교니 무엇이니 어떤 주장을 하고 있지만 그 세계에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의 관계를 중심삼은 주장밖에는 없었던 것입니다. *거기에는 미국 같은 나라도 없었고 기독교 같은 종교도 없었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아담 해와, 그리고 아들딸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리지널 스타트 포인트(original start point;본연의 출발점)입니다. 그 출발점은 절대적인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으로 그것을 잃어버렸다구요. 그걸 돌이키는 것이 하나님의 전체 섭리역사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의 전체 섭리는 뭐냐 하면 장자권을 복귀하고 부모권을 복귀하고, 왕권을 복귀하는 것 세 가지다 이거예요. 간단해요. 그래서 전세계의 역사, 사탄과 하나님이 지금까지 복귀섭리를 해 나오는데 복귀섭리를 반대하는 사탄 섭리 역사 과정에서 이런 세 가지 문제를 중심삼고 뒤넘이쳐 나온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여기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사탄세계의 가는 길과 하나님의 가는 길은 180도 달리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세계적 기준이 됐으면 세계를 부정하고 영(零)점 과정을 통해서 반대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가 성립됩니다.
그래서 종교권은 이미 가정이 있고 종족·민족·국가가 있고 세계의 판도를 갖고 있는 이 사탄 세상 위에 하나님의 뜻을 중심한 가정을 찾아 나가기 때문에 출가라는 명령을 해 나온 것입니다. 이 세상을 전체 긍정하는 환경에서는 가정을 찾을 수 없다는 겁니다. 반대라구요. 종교권이면 다 출가를 명령한 거예요, 출가. 불교에서도 그렇고, 기독교 가운데 천주교도 다 그런 것입니다. 알겠어요?
출가한다는 것은 그 나라와 그 전통적 풍속과 모든 습관과 전부를 부정하고 고향을 떠나 맨 밑창에 내려가는 걸 말합니다. 거지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사탄세계의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의 판도에 있는 것을 완전히 부정하는 거예요. 역사시대의 어떤 종교가 이러한 확실한, 결정적 논거를 세웠다면 오늘날 종교권이 이렇게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것이 중요한 개념이에요. 이런 기준을 몰랐다는 거예요. 막연했다는 거지요.
그 다음에는 둘째는 뭐냐 하면 전부 다 결혼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독신생활입니다. 독신을 뭐라고 그래요, 독신? 하나님이 제일 사탄세계에서 문제시하는 것이 결혼을 잘못했다는 거예요. 사랑관계를 잘못 맺은 것을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는 거라구요.
그래, 가정의 출발, 부부의 출발, 이것이 틴에이저(teenager;십대)입니다. 저와 같이 됐기 때문에 끝날에 하늘이 제일 싫어하는 판도를 사탄이 만들어 놓은 겁니다. 사탄은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판도를 만들어 가기 때문에, 심은 대로 거둔다고 했기 때문에 끝날에 이 땅 위의 십대들은 모두 집을 떠나 가지고 독신생활이 아니라 프리 섹스를 하게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은 하나님의 뜻을 반대하는 입장에서 완전히 하나님과 반대 되는 것을 세계적 무대로 확장하는 것입니다. 반드시 독신 생활하고 전부 다 출가하는 문제가 벌어집니다. 그래서 가정문제하고 독신문제를 여기서 잘 처리해야 할 텐데, 여기에 가정 파탄과 독신 파탄을 막지 못한 거예요. 십대들을 중심삼고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시대로 왔다 그거예요.
프리 섹스니 무슨 호모니 레즈비언이니 마약 문제로 사탄세계, 지옥 팽창의 세계시대가 온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프라이버시(privacy;사생활)! 개인주의와 프라이버시는 사탄으로부터 시작됐기 때문에 사탄적 수확시기, 종말 시대를 예고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타락이 뭐냐 하면, 개인주의 주장입니다. 자기 자각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지금 미국 자체가 개인주의를 주장하고 프라이버시를 강조하는 것은 사탄권 내의 철망을 사탄이가 끊지 못하게 하기 위한 그 방편에 얽매어 있는 걸 말합니다. 그 사슬에 매여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 이거예요. 이걸 깨쳐 버려야 된다구요.
그래서 개인주의라는 것은, 다 잃어버렸어요. 하늘땅의 우주를 잃어 버렸고, 세계를 잃어버렸고 국가를 잃어버렸고 사회를 잃어버렸고, 가정을 잃어버렸습니다. 가정에 있어서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 그 다음에는 자기 남편, 처자를 다 잃어버리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사생활!' 이라 해 가지고 개인 방어를 딱 쳐 놓았다 그거예요. *사생활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환경으로부터 자기 자신을 방어하는 것입니다. 이건 하나님 입장과는 완전히 분리된 것입니다. 지상 지옥화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센터(center;중심) 개념이 없습니다. 개인·가정·국가·세계·천주에 있어서 중심이 없어요. 그러니까 전부 다 잃어버린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심은 대로 거두는 거예요. 그렇게 에덴에서 십대가 죄악의 사랑을 뿌렸으니 역사시대에 거두어야 돼요. 이것을 거두는 시대라는 거예요. 지옥으로 거둬 가지고 불살라야 될 시대라는 거예요. *아담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 시대에 다시 거두어야 된다 이겁니다. 아담 자신의 마음과 몸이 갈라지고, 아담 해와 부부가 갈라지고, 가인 아벨 형제가 갈라진 것이 심어져 가지고 이 세계로 확대되었기 때문에 수확기에 이걸 다시 거두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예.」
그래서 완전 부정하라는 것입니다. 인간 자체, 전체를 부정하라고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전체를 대해서 부정하는 종교가 나오지 않고는 하나님의 뜻을 돌이킬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렇게 종교가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하려는 것인데 사탄세계를 완전 부정시켜 가지고 하늘을 긍정할 수 있는 종교가 없습니다. 그 말은 뭐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갈라졌어요. 몸 마음이 갈라져서 두 세계가 되는 거예요. 마음은 하늘 편이요, 몸뚱이는 사탄 편 중심삼고 있다구요. 이 마음 편을 중심으로 세우기 위한 것이 종교권이요, 몸뚱이를 강조하기 위한 것이 사탄세계의 주권입니다. 언제나 사탄세계가 마음세계, 종교권을 침해해 나오는 것은 몸뚱이가 언제나 마음을 끌고 다니고 쳐 나왔기 때문입니다. 주권이 언제나 종교를 핍박해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역사는 요렇게 전개된 거라구요.
*살아 있는 동안에 언제나 몸이 마음 세계를 컨트롤한다구요. 알겠어요?「예.」이것이 현실입니다. 몸이 마음을 지옥으로 끌고 가는 거예요. 몸은 주권을 대표합니다. 언제나 주권이 종교를 반대해 나온 것입니다. 그러니 이걸 하나로 만들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가는 겁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한 개념을 가져야 돼요. 그런 개념을 가져 가지고 역사를 풀어 나가야 된다구요. 이것은 섭리사 전체를 말하는 거예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전부 다….
본래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이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일치, 절대 복종했으면 타락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민주세계에는 절대적인 신앙 이런 걸 인정하지 않아요. 반대라구요. 절대 사랑 일치, 절대 복종! 그러면 양당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하나밖에 안 생긴다는 것입니다. 민주세계는 반대의 입장을 취하고 있다는 겁니다. 둘로 나눠 가지고 서 있는 거예요. 원래는 두 당이 안 된다구요. 야당, 여당이 안 된다 이거예요. 당이 하나지 두 당이 안 된다는 거예요.
이 민주주의는 뭐냐? 몸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싸우는 것을 의미합니다. 전부 다 마음 편 양심세계를 중심삼고, 종교권을 중심삼고 하나될 때까지 주장하는 형제주의예요, 형제주의. (판서하심) 알겠어요? 민주주의, 형제주의가 무엇을 찾아가야 되느냐 하면, 가인 아벨 형제예요. 이것이 세계적이에요, 세계적.
미국 자체에도 가인 아벨이 돼 있지만 세계적으로 보면 유신론과 무신론적,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벌어져 있다 이거예요. 가인 아벨 중에 누가 치느냐 하면 언제나 사탄 편이 치는 거예요. 사탄 편은 가인을 대표합니다. 장자 입장이에요.
복귀는 반대예요. 동생이 형의 자리를 찾아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완전히 정복해야 돼요. 완전히 정복해야 됩니다. 하나님 편에서 장자권을 복귀하지 못하면 부모가 설 자리가 없습니다. 형제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사탄이 형제를 갈라 놓았다구요. 그래 가지고 사탄 소유권이 출발한 거예요. 이것을 하나 만들어서 소유권을 제거해 놓고야 비로소 하나님이 설 자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장자권 세계 복귀시대를 거치지 않고는 메시아가 오지 못하는 거예요. 부모가 오지 못합니다.
공산주의가 망했다는 사실은 장자권인 공산주의가 차자권인 기독교 문화권, 아벨한테 굴복 당한 것입니다. 그래, 사탄이는 강제로 총칼로 위협하는 거예요. 생명을 위협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아니에요. 자연굴복 시키는 것입니다. 사랑으로서 포용하면서 자연굴복 시켜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1차대전도 사탄 편이 쳤고, 2차대전도 사탄 편이 쳤고, 3차대전도 사상전으로 소련을 중심삼고 전부 다 자유세계를 사탄 편이 먼저 친 거라구요. 전부 다 먼저 친 녀석이 사탄이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지는 거예요. 치고는 망하는 거예요.
그래, 사탄이는 치고 잃어버리고 하늘은 맞고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악마와 하나님의 전략 전술이 다릅니다.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맞고 찾아 나오는 길이요, 사탄은 치고 전부 다 잃어버려 나온 역사라는 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런 하나님과 사탄의 전략 전술을 다 알 거라구요. 통일교회가 하나님의 전략과 같이 40년 동안 맞아 나온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가지고 결국은 승리는 통일교회가 한 거예요.
미국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감옥에 처넣고, 소련과 모든 나라들이 레버런 문을 반대했지만 미국이 이겼어요, 레버런 문이 이겼어요? 소련이 이겼어요, 레버런 문이 이겼어요?「아버님께서 이기셨습니다.」통일교회 교인이니까 '아버님!' 그러지요. (웃음)
그러나 그것이 역사적 사실이에요. 역사적으로 이걸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공산주의를 쓰러뜨리고 민주세계가, 미국이 망할 수 있는 자리에서 다시 자리를 잡아 가지고 갈 방향을 제시한 것입니다. 그건 레버런 문 아니고는 한 사람이 없어요. 이것이 역사적 사실입니다. 공산주의가 제일 미워하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고 지금 민주세계를 대표한 기독교가 제일 미워하는 것이 레버런 문이라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그러면 어떻게 그런 배짱을 가지고 세계와 공산주의를 밀어 제꼈느냐? 이런 모든 역사적 하나님의 섭리관을 다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살아있는 걸 알기 때문에 그런 일이 가능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자, 이런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이라는 개념은 어디서 나왔느냐? 하나님으로부터 생긴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자기 창조이상에 대해서 의심했겠어요? 하나님 자신이 절대 신앙을 갖고 창조한 것입니다. 또, 하나님이 창조한 이상을 다른 몸으로가 아니라 한 몸과 같이 생각하고, 일체 이상을 가지고 지었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완전히 복종한 것입니다. 이 이상적 실체를 대해서는 완전히 투입한 것입니다. 거기에는 개념이 없어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린 것입니다. 완전 복종 개념 위에 서 있던 주체자가 하나님이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이라 하면 브라질 선언이라고 말하지만 그것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부모님을 중심으로 해서 절대 자신들이 믿으라는 것이 아니에요. 그런 주체가 여러분 자신들이 되어야 돼요. 여러분 자신들이 절대 신앙의 실체, 절대 사랑의 실체, 절대 복종의 실체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식입니다. 하나님이 그러니까 그 상대 되는 사람도 자연히 그래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타락이 뭐냐 하면, 이걸 잃어버렸어요. 이걸 부정한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여기 이것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혈통이 더럽혀졌고, 그 다음에는 소유권을 잃어버렸습니다. 1대에서 7대까지 심정권을 잃어버렸습니다.「1대, 7대입니까?」그럼, 이 심정권은 1대에서 7대까지 그걸 하나 만드는 거예요.「7단계입니까, 7대입니까?」대(代), 대예요. 7대, 7수를 잃어버렸다구요. 6대, 이건 사탄 수인데, 5대부터 문제거든요. 사람을 6일째에 지었다구요. 6수에서부터 7수, 7대를 못 넘고 8대를 못 넘어간 거예요.
그래, 종족적 메시아는 개인이 소생이고, 가정이 장성이고, 종족이 완성이에요. 요것이 한 카테고리로 되어 있다구요. 이것이 전부 다 3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돌아가는 것이 사탄세계는 뭐냐 하면 소유권을 중심삼고 이걸 놓치지 않는 거예요. 혈통을 중심삼고 놓치지 않는 것입니다. 사탄이 타락해 가지고 자기 혈통권, 유일한 통일 혈통권을 갖추었는데 하나님이 들어와 가져 가지고 빼앗아 다른 혈통으로서 이식해 가려고 하기 때문에 그 혈통 출발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하늘을 반대해서 깨뜨려 버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세계의 남자들은 전부 다 바람을 피워 가져 가지고 한 여자만이 아니라 많은 여자들을 더럽혀 나왔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참된 남자가 어디 있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희생해 나왔다는 거예요. 역사상에 한번도 트루 허즈밴드(true husband;참남편), 트루 맨(true man;참남자)이 나타나지 않았다는 겁니다. *트루 맨(true man)이라고 해서 미국 대통령 트루먼(Truman)을 말하는 게 아니라구요. 참남자, 참남편을 말하는 것입니다.
타락 이후 지금까지 하나의 참남편을 찾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끝날이 되면 하나님이 그런 참남자를 보내주는데 그 남자가 바로 메시아입니다. 참남편을 여성세계에 보내는 것입니다. 여자는 신부예요. 신부세계를 대표한 것이 기독교세계입니다. 기독교세계는 신부 문화권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기독교가 신부 입장에서 신랑을 찾아 나오는 거예요. 구약, 신약, 성약 사상은 뭐냐 하면 전부 다 신랑을 찾는 거예요. 그래서 수많은 종교는 반드시 재림 사상을 가지고 있어요. 여러 종파가 많지만 재림사상을 다 갖고 있는 것은 메시아 한 사람을 전부 다 연결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끝날에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아담 가정에서 하나님하고 아담 해와, 세 사람으로 출발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보게 된다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대신 사탄이 섰고, 아담 대신 해와가 섰다 이거예요. 이것은 완전히 반대예요. 그래, 하나님 대신 사탄이 섰으니 하나님은 추방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남자나 여자나 없다 그말이라구요. 자녀가 없다는 말이 됩니다. 타락을 인정한다면 이 논리를 인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추방당해 버렸다 그거예요. 그래, 인간이 전부 다 사탄에 속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보좌까지도 사탄 권세에 속하게 되었다는 거예요. 보좌까지도 전부 사탄 권세에 들어갔습니다. 하나님을 연금 상태에 두고 전부 다 사탄이 지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상적인 모든 사랑을 완전히 유린해 버린 거예요, 완전히! 그러니 하나님이 체면이 안 서는 거예요. 이 우주를 창조한 주인이 체면이 안 서요. 그래서 혈통적으로 다른 족속이 돼 있는 한 하나님과 영영 이별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을 혈통으로써 다시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미국 국민은 앵글로색슨족 혈통에 속한다구요. 그런데 나전(羅甸;라틴) 문화권, 구교는 말이에요. 이 남미가 구교인데 이것은 전부 다 나전 민족 혈통이다 이거예요. 혈통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엉클어진 죄상을 전부 다 와해할 수 있는 그 이상이 아니고는 하나될 수 없는 거라구요.
자, 이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찾으려면 메시아가 필요합니다. 메시아 알겠어요, 메시아?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이 미국의 땅이 하나님의 나라예요? 하나님 소유예요?「아닙니다.」*미국 자체에 속하지 하나님에게 속하지 않는다구요. 모든 나라가 마찬가지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소유권을 잃어버렸습니다. 심정권을 잃어버렸습니다. 아들딸이 핏줄이 다르기 때문에 전부 다 하나님과 관계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원수가 됐어요. 그래서 유물론 같은 사상을 중심삼고 공산주의는 신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추방해 버렸다구요. 신이 없다고 세계적으로 주장함으로써 하나님 자체가 그런 입장에 있다는 걸 세계적으로 공인시킨 거예요. 하나님은 죽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믿을 것은 공산세계밖에 없다고 하는 거예요. 완전히 반대 입장에서 말한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은 죽었다고 했어요. 죽은 신학을 말했다구요. 전부 다 사탄권 내에 완전히 하나돼 버린 거예요. 신학적으로도 하나님은 죽었다고 한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과거에는 무신론세계가 하나님은 없다고 했는데, 자유세계까지 거기에 동조해서 완전히 가인 아벨이 사탄 편으로 갔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니 영원히 큰일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할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메시아를 보낸다는 거예요. 끝날, 이렇게 마지막이 왔으니 이건 전부 다 떨어지는 거예요. 새로운 가지는 잎 가운데 자라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잎 되는 것은 떨어지는 겁니다. 전부 다 중심 뿌리로부터 줄기를 통해서 생명력이 연결 안 되는 모든 잎은 떨어지고 거기에 가지가 나오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나 기독교에 있어서 생명력을 지닌 그런 가지는 아무리 가을바람이 불어도 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잎은 떨어지더라도 가지는 남는 것입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소련의 한대 문명이 들이치더라도 떨어지지 않고 그 가운데 남아질 수 있는 하나의 생명의 씨가 있어 가지고 봄을 맞이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열대 문명권에서 온대 문명권을 중심삼았다가 온대 문명권이 한대 문명권, 소련 공산주의의 침해를 받아 가지고 떨어졌지만 이것이 전부 다 떨어지더라도 씨를 가졌으면 한대권 문명을 지나서 봄 절기 문명권을 맞이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봄 세계를 맞지 못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꽃이 피고 열매를 맺힐 수 있는 출발을 못 봤던 것이 비로소 봄 절기 문명을 중심삼고 새로이 출발한다, 새로운 하나의 세계가 현현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지금 서구 문명이 가을절기 문명, 온대권 문명인데 공산주의의 침해를 받았어요. 한대권 문명에 의해 휩쓸림을 당하지만 거기에서 남아지는 씨를 가지고 봄을 맞아 뿌릴 수 있는 시대가 온다 이거예요. 온대권은 가을 문명권이에요, 가을문명. 열대권은 여름 문명입니다. 한대권은 겨울 문명권입니다.
그 한대 문명권을 차 버리고 온대 문명권을 제거하고 오로지 남은 봄 절기 문명권을 향해서 가는 것입니다. 한국도 이 온대권 문명이에요. 거기서 이것을 결실해야 된다구요. 거기서 겨울을 지나 봄을 맞아야 된다 이겁니다. 한국 사람은 재미있는 것이 말이에요. 열대권에 들어가서도 극복할 수 있고, 한대권에서도 극복할 수 있어요. 기후가 삼한사온, 공식적으로 돼 있다구요. 씨는 그래요.
그것이 다 들어가야 돼요. 열대 문명, 가을 문명, 겨울 문명, 봄 문명이 전부 다 들어가 있는 것이 씨입니다. 1년 전체, 섭리 전체 그것을 거두어 가지고 씨가 되는 거예요. 한국이 조그만 나라지만 강대국의 국경을 무서워하지 않아요. *러시아나 일본이나 미국을 무서워하지 않아요. 아무리 큰 나라라도 한국은 상관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국경을 잘 넘나들어요, 국경을, 마음대로 가고 싶으면 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살 길이 없어요. 먹을 것이 없으면 중국을 찾아가고 소련을 찾아가고 일본을 찾아가고 미국을 찾아가서 도적질 해서라도 먹어야 된다 그거예요. 사탄이가 사기했기 때문에 한국에는 사기하는 챔피언이 많아요. 그래, 나쁜 데도 챔피언이고, 좋은 데도 챔피언이에요. *한국 사람이 가인과 아벨의 두 기질을 다 갖고 있어요. 현대 세계에 있어서 한국 사람이 문제입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문제를 일으킨다구요. 그거 정말입니다. 한번 알아보라구요. 한국 사람은 소련에서도 문제고, 중국에서도 문제고, 일본에서도 문제고, 미국에서도 문제가 되어 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한국 사람이 문제예요. 미국에서 유대인을 전부 다 잡아먹는 게 누구예요? 한국 사람이지요? 마피아까지 잡아먹는다 이거예요. 그게 그런 거예요. 둘 다 그런 것입니다. 마피아라도 레버런 문은 좋아하는 거예요. 그것 알겠어요? 미국 그 세계의 도적놈들, 전부 사기꾼이라도 레버런 문만은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다르다구요. *아무리 미국의 마피아 세계라도 '우리가 레버런 문을 보호해야 된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웃음) 그것이 하나님의 마지막 전략입니다. 하나님이 가장 스마트한 분이에요. 사탄세계를 한때에 이용하는 것입니다. 집어삼켜 버리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생각하게 되면, 이런 것을 알게 되면 어디 가든지 무서울 것이 없어요. 한국 사람들은 말이에요. 돈은 없더라도 집을 팔아서 일등 옷을 사 입고 일등 요리 집을 가는 거예요. 달리는 차는 링컨 차 아니면 전부 다 벤츠를 사 탄다 이거예요. (웃음)
그러면서 천막에 살아요, 천막에. 천막에 살면서도 그런다는 거예요. 앞으로는 천막 시대가 오는 것을 알고 있다 이거예요. 벤츠 차에는 말이에요, 텔레비전이 들어가 있지, 무슨 음악이 들어가 있지, 세계의 비디오 중심삼고 앉아 가지고, 가면서 살 수 있고 잘 수도 있게 되어 있는 거예요. 집이 필요 없어요, 집이 필요 없다구.
앞으로 문제는 자기 아이들을 공부시키는 것이 문제인데 공부도 비디오를 가지고 공부시키는 것입니다. 이제 학교가 없어져요. 대학교 없어질 때가 온다구요. 미래에는 학교가 필요 없다 이거예요.「아멘!」(웃음) 전세계의 학생들은 학교로부터 해방이다 이거예요.
자, 너무 좋아하다가 제목도 다 잊어버리면 안 돼요. 이러면서도 요 개념을 알아야 돼요. 이 개념을 알아야 된다구. 자, 그래서 복귀섭리는 결론지으면 말이에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3대 복귀입니다. 이런 3대 복귀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인 것을 우리는 알았다구. 그러면 미국이 어떤 입장 있어요? 미국이 세계를 지도하는데 어떻게 돼 있어요? 장자의 자리에 있어요, 차자의 자리에 있어요?「차자의 자리입니다」「아니, 장자 자리입니다.」 *여러분이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장자 자리예요, 차자 자리예요?「차자 자리입니다.」미국은 차자 자리를 좋아하지 않는다구. 장자 자리를 좋아하는 거예요. 그렇다면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그런 장자 자리를 허락할 수 없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오케이, 노 오케이?「노 오케이.」이야, 새로운 술어가 하나 나왔다구요. 낫 오케이(not O. K.)가 노 오케이(No O. K.)다 이거예요. 장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차자를 장자로 모시지 않으면 지옥 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국이 사는 길은 뭐냐? 자기의 모든 재산을 팔아서 아프리카의 못 먹고 못 사는 사람에게 전부 다 주어 가지고 왕으로 모시고 부모로 모시고 형님으로 모실 수 있는 이런 자리에 들어가기 전에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형님으로 모시는 거예요. 아버지와 같이 모셔야 되고 왕과 같이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습니다. 이것이 원리관입니다.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여기 미국 사람들, 그거 인정해요, 부정해요?「인정합니다.」왜? 미국 사람이면 다 이 길을 가려고 하는데 말이에요. 그건 변하는 거예요. 새로운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차자의 자리 맨 마지막에는 장자 자리가 출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타락한 세계의 역사는 원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역사의 페이지를 시작하기 원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부터 우리가 바라는 행복, 자유, 희망, 평화, 통일세계가 출발하는 거예요. 그 길 이외에는 다른 길이 없습니다. 사탄세계가 더 이상 침범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새로운 역사의 페이지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누구로부터 그 일이 시작되느냐? 메시아, 참아버지, 참왕으로부터 시작되는 겁니다. 에덴동산에서 처음으로 출발된 가정과 마찬가지로 최초의 가정이 출발하는 거예요. 만일 아담 해와가 완성했더라면 장자권, 부모권, 왕권이 아담 가정에서부터 출발되었을 거라구요. 거기에는 사탄의 반대가 없어요. 거기서 출발한 것을 중심삼고 역사를 통해서 영원히 계승되었을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본연의 창조 관점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지금 때가 대승리시대, 모두 청산했다는 말이 된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절대적 신앙, 절대적 사랑 일치, 하나님과 같이 했으면 완전히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주체이기 때문에 투입해야 돼요. 주체는 투입해야 됩니다. 주입이 아니에요. 무한히 투입함으로써 무한한 가치적 존재가 나는 거예요. 백 투입하고 스톱(stop) 하게 되면 백 가치밖에 안 나오는 거예요. 무한히 투입하고 투입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그래서 요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돼 있기 때문에, 아담 가정에서 아담이 플러스면 해와는 마이너스, 하나돼 있다구요. 이렇게 되면 자연히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또, 어머니가 플러스고 아들이 마이너스예요. 이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요것(자녀)이 부모와 하나되고,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점점점 쌓여 들어가는 거예요, 이게. 그러니까 그 말은 뭐냐 하면 누가 깨치지 못한다는 겁니다.
형님이 플러스고 동생이 마이너스예요. 이것이 어머니와도 하나되고 아버지와도 하나되고 하나님과도 하나되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을 중심삼아 보더라도 하나님과 요렇게도 하나되고, 요렇게도 하나된다구요. 반대로 보더라도 마찬가지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하나님과도 하나되고, 그 다음에 아들딸과도 하나되고 다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이 철옹성 같으니까 깨뜨릴 수가 없다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아담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하나되었다면 해와는 아담하고 하나되게 된다면 하나님한테 승낙 안 받아도 된다구요. 자연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리고 어머니하고 아들이 하나만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것은 아담하고도 하나 안 되더라도, 여기서 절대 자유예요, 절대 자유. 그러니까 형님하고 동생이 하나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어머니하고도 하나되고 아버지하고도 하나되고 하나님하고도 하나돼요. 하나님과 아버지와 어머니의 승낙 없이도 완전히 하나되는 겁니다. 요것이 하나되면, 자유예요. 요것 플러스 마이너스만 되면 완전한 자유가 벌어진다는 겁니다. 혼자는 자유가 없어요. 공산당은 공산당만이 자유가 있다고 하고 이 상대 개념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없어지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 관계를 중심삼고 하나됨으로써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되게 되면 어디 가든지 절대 권한을 갖는 거예요. 하나님도 간섭 못 하고 누구도, 왕도 간섭 못 하는 겁니다. 누구든지 마음대로 못 하고 이건 절대적으로 공인해야 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제 자연계를 보면 말이에요, 광물세계가 있어요. 그리고 식물세계, 그 다음에는 동물세계가 있습니다. 광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분자를 보면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운동하는 거예요. 누가 깰 수 없어요. 영원한 존재입니다. 영원히 존재하는 거예요. 그것이 자유예요. 이걸 침범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거기에 행복, 평화, 통일, 사랑이 있습니다.
그래서 식물도 그래요. 식물도 마찬가지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플러스 마이너스, 인간도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다구요. 인간도 남자, 여자가 하나되게 된다면 반드시 우주 해방이에요. 누가 간섭 못 합니다. 미국에 이상적인 부부, 절대적으로 플러스 마이너스 입장에서 하나된 부부가 있어요, 없어요?「참부모님이 계십니다.」참부모는 미국 사람이 아니에요.
그래, 공식이 그래요, 공식. 이런 공식에 의해 가지고 모든 복귀섭리도 플러스 마이너스 이 공식을 적용하지 않으면 올라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절대 복종,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일치권 내에 연결될 수 있는 존재권으로서 플러스 마이너스 완전히 하나된 것은 어떤 침범도 당하지 않고, 높은 곳을 향해서 언제든지 흡수될 수 있는 자유권이 부여돼 있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의 구별이라는 것은 엄격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볼 때, 진화론은 있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자, 세밀히 얘기할 시간이 없어요. 공산주의나 전부 다 얘기를 다 할 시간이 없다구. 알겠어요? 구원섭리도 이 공식을 따라 한다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된 것은 우주가 보호하고, 주체와 대상이 반대하게 되면 그건 파괴되는 거예요. 없어지는 겁니다.
그래, 절대적인 주체 대상이 되어야 되는데, 절대적인 주체가 누구예요?「하나님이요」하나님입니다. 왜 절대적이에요? 하나님은 언체인지어블(unchangeable;불변하는)하는 겁니다. 영원히 존재하는 분이에요. 변하는 것은 보물이 안 됩니다. 다이아몬드도 굳은 데서 변하지 않아요. 또, 황금은 아무리 환경적 여건이 달라져도 그 색깔이 변하지 않아요. 변치 않는 것은 귀한 물건으로 취급받기 때문에 인간도 변하면 쓰레기통으로 가야 되고, 변치 않는 사람은 왕궁으로 간다는 겁니다.
어때요? 미국 사람은 어때요? 미국 사람은 변하는 사람들이에요, 변치 않는 사람들이에요?「변합니다.」미국 와서 놀란 것이 뭐냐 하면, 언제든지 변하는 거예요. 쉽게 변하는 사람들이 미국 사람이다 이거예요. 동양 사람은 잘 변하지 않아요. 그렇게 미국 사람들이 잘 변하다가 사탄 편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악마의 무대가 된다 그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개인주의, 사생활 주장하는 패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잃어버리고 나중에는 자기 생명을 포기하고 자살하는 사람이 많아지는 거예요. 왜? 천운은 이 우주의 원칙을 보호하고 있는데 개인주의로 딱 떨어지니까 언제든지 양심이 쫓긴다 이거예요. 반대를 받아요. 천운이 몰아 치는 거예요. 점점 이기적이 되니까 상대를 다 잃어버리는 겁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상대가 없어요. 그러니까 자동적으로 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적 관점입니다.
여러분들, 절대적 파트너가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그래서 여자는 뭐예요? 오목이고, 남자는 볼록입니다. 그것이 하나되게끔 되어 있는 거예요. *한 번 남자 여자가 결혼하면 그건 변할 수 없는 거예요. 변할 수 없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의 존재 원칙입니다. 이러한 원칙을 중심삼고 미국의 상황을 보면 미국 사람들 전부 다 지옥갈 패들이라는 겁니다. 지옥 맨 밑창에 떨어지는 거예요. 이걸 부정할 수 있어요? 레버런 문 말이 틀렸다고 말할 수 있어요? 오케이, 노 오케이?「노 오케이.」노 오케이. (웃음) '노 오케이'라는 말은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을 지켜라 이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레버런 문을 반대하려고 여러 가지 다 했어요. 감옥에 처넣고 잡아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 *미국의 개인·가정·종족·국가 레벨을 대표해서 전세계가 레버런 문을 반대했다구요. 그건 뭘 말하느냐 하면 하나님 입장에서 제일 원수 되는 나라가 미국이 된다는 겁니다. 미국 사람이 뭐 자랑할 것이 있어요? 완전히 사탄 편이라는 거예요. 이제 절벽 끝에서 지옥에 떨어지고 있는 거예요. 이걸 누가 구해줄 거예요?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누가 프리 섹스 세계를 해방할 거예요? 호모, 레즈비언, 마약으로 물든 이 세계를 누가 구해줘요? 하나님입니다. 레버런 문은 절대적으로 하나님과 상대가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오른쪽이면 레버런 문은 왼쪽에 있는 겁니다. 앞으로 미국은 통일교회가 구해 주지 않으면 길이 없습니다.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부)가 여러분에게 말하는 걸 전부 녹음해 듣는다구요.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경찰국)도 그렇고 미국 정부도 레버런 문 뒤를 따라가려고 한다는 겁니다. 요전에 워싱턴에서 미국 여성과 일본 여성이 자매결연 하는 걸 미국의 지도자들이 보고는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냐?' '야! 이 길만이 세계평화를 이룰 수 있는 길이로구나!' 이러고 있는 거예요. 부시도 그걸 알고 있어요. 미국 공화당 책임자들이 전부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민주당 사람들도 마찬가지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미국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부시는 정부를 대표하고 플러스고 제리 파웰은 마이너스예요. 어머니 중심삼고 그 둘이 하나되어 간다구요. 이래서 미국 여자하고 일본 여자를 하나 만듦으로 말미암아 미국의 기독교하고 정부가 하나되는 조건적인 기준을 완전히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미국 전부에 문제가 된 거예요. 이게 미국 조야에 문제 되고, 종교계에 문제 되는 것입니다. '야, 이걸 반대할 수 없다.' 하는 겁니다. 그래, 종교계가 반대하려다가는 잘려 나가요. 정부가 다리 들고 차려다가 이러고 있고, 교회가 차려다가 이러고 있다구요. 왼발, 오른발 들고 차려다가 완전히 떨어진 거라구요. 이래서 워싱턴 타임스의 전성시대가 왔습니다. (박수) 아, 너무 소리 내지 말라구! 그거 내가 싫어한다구요.
이제 세계 신교권을 중심삼고 아벨적 기준의 통일이 벌어졌기 때문에 가인적 남미를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구교, 카톨릭이 장자라구요. 프로테스탄트(protestant;신교)는 차자 입장이에요.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것이 사탄이 갈라놓은 것인데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걸 하나 만들게 될 때는 세계적으로 동서양을 중심삼은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동양을 마이너스로 삼아 완전히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마이너스는 뭐냐 하면 장자 입장, 가인 대표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렇게 해서 동양을 하나 만드는데, 선생님이 이미 한국을 중심삼고 일본, 소련, 중국에 기반을 닦아 놨기 때문에 미국이 반대하게 되면 모든 아시아 전체가 아시아 대표인 레버런 문을 해방하자 하고 단결된다는 거예요. 한쪽이 반대하게 되면 다른 쪽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 편을 든다는 것입니다. 앵글로색슨 민족 외에는 여기 와 있는 아시아 사람들이나 히스패닉(스페인계)까지 전부 다 '레버런 문, 잘해라' 이러고 있다구요.
이제 세계적으로 레버런 문 이상 높은 사람이 없습니다. (박수) 이러한 공식적 원칙을 보게 될 때 그걸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그거예요. 복귀섭리는 이렇게 되어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 그러면 세계적으로 다 그렇더라도 여러분에게는 먼 얘기예요. 여러분 자신들 중심삼고 얘기해 보자 이거예요. 몸과 마음이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돼 있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어떻게 생각해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갈라져 있어요, 하나되어 있어요?「갈라져 있습니다.」갈라져 있다면, 완전히 갈라져 있어요?「아니요.」그럼, 지그재그로 갈라졌어요? 그렇다고 하면 지그재그 헤븐(heaven;천국)이라는 말이에요. 아무리 그것이 멋있다 하더라도 지그재그로 가면 지옥 가는 거예요. 쓰레기통과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가장 무서운 전쟁이 마음과 몸이 갈라져 싸우는 것입니다. 이 전쟁은 천년 만년 넘어서도 계속되는 거예요. 세계 1차, 2차대전도 끝났지만 이 전쟁은 아직까지 계속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을 통일하자고 주장하는 사람은 성인들 중에도 없었어요. 종교 지도자도 없습니다. 예수님도 못 했다구. 그건 통일교회 레버런 문만이 주장한 것입니다. 그건 근본 되는 참부모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거짓부모가 잃어버렸으니 참부모만이 찾을 수 있는 거예요.
이래서 참부모라는 이름은 개인도 절대 필요하고, 부부가 절대 필요하고, 아들딸이 절대 필요하고, 가정이 절대 필요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 어디든지 타락한 인류에 속한 모든 존재는 절대 필요한 말인 걸 알아야 됩니다. 모든 만물도 필요하고 하나님까지도 필요하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창조 당시의 표제가 참부모라는 개념을 갖추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게 뭐냐? 참부모는 플러스 마이너스 모든 것의 주체입니다. 모든 종(種), 모든 단계에 있는 존재물들의 주체라는 겁니다. 알겠어요?「예.」사랑으로 하나되면 소유권이 결정되기 때문에 참부모와 사랑으로 하나되면 우주가 내 것으로 허락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자, 여러분들 눈이 누구를 먼저 봤어요? 타락한 부모를 보고 타락한 세계는 봤지만, 타락하지 않은 가정은 못 보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저 참부모는 못 봤다구요. 이 오관이 전부 다 그렇습니다.
그러면 우리 오관, 육적 오관과 영적 오관이 기쁨을 느꼈겠어요, 슬픔을 느꼈겠어요? *그래, 냄새도 슬픈 냄새를 맡았고, 듣는 것도 슬픈 소리를 들었고, 슬픈 얼굴, 슬픈 말을 느낀 거라구요. 여러분의 오관이 참부모에 관한 한 아무 것도 느끼지 못하고 알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문제입니다.
여러분들 생식기는 어떻게 돼 있어요? 참부모로부터 전수 받았어요?타락한 후에 말이에요. 거짓부모로부터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 타락한 혈통을 받아 가지고 확대된 것이 전세계 인류라는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부정할 수 있어요? 참부모만이 이걸 뒤집을 수 있습니다. 어째서 그러냐? 복귀섭리 역사에 있어서 코스, 방향, 결과에 대한 이론이 분명하다 이거예요. 전부 다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이 한때에 나타남으로써 출발도 분명하고, 방향도 분명하고, 결과도 분명해졌다는 것입니다. 개인의 가치, 가정의 가치, 국가·세계의 가치, 하나님의 창조 가치, 사랑의 가치 등 모든 내용을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오관으로 느끼는 것도 전부 다 분명하게 아는 것입니다. 인간이 무엇이고, 타락이 무엇이고, 악이 무엇인가에 대해 그 의미를 확실히 알고 있는 거예요. 전부 다 확실히 알기 때문에 문제점을 해결하는 건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이것은 지워 버리는 거예요. 세계 통일까지 다 했어요.
남북미만 하나되게 되면 구라파도 수습하는 거예요. 구라파에서 지금 제일 문제가 독일과 영국이에요. 독일에서부터 구약, 신약이 갈라졌어요. 독일이 동서를 통일하려면 신·구약에 대한 모든 것을 해명하지 않으면 안 돼요. 무엇으로 통일할 것이냐? 전부 다 문화 기준에 있어서 통일할 수 있는 기준은 기독교 문화권밖에 없습니다. 카톨릭하고 프로테스탄트 말이에요. 그것 때문에 동서가 갈라진 거예요. 지금 동쪽이 자유세계에 들어왔다구요. 아벨 입장에 들어왔어요.
그러니까 구라파 통일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기독교 문화권 통일, 구교와 신교를 통일할 수 있는 원칙을 발견 못 하면 구라파 통일은 안 됩니다. 그래, 영국이나 불란서나 이태리가 기독교 문화권이에요. 이것이 근본적으로 하나만 되면 전부 통일이 벌어져요. 남북미가 통일된 그 내용을 구라파에 적용하면 째까닥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돌아가는데 어디로 가느냐 하면 말이에요. 블록(bloc)적인 구라파를 통일하고…. 국가적인 로마로 가야 됩니다. 로마에서부터 갈라져 나온 거예요. 동서로 갈라져 나온 거예요. 로마를 중심삼고 중세 이후에 계몽사조를 거쳐 유물론까지 퍼져 나갔으니 로마 세계에 거꾸로 들어가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을 반대했던 걸 통일할 수 있게 된다면 세계 통일이 다 되는 거예요.
구교하고 신교가 하나돼 있기 때문에 전부 다 로마에서 기독교 반대한 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둘이 싸우더라도 '야야, 싸우지 말고 하나되라.' 하는 겁니다. 로마 기독교가 아벨이고 말이에요. 가인 되는 것은 나머지 세계라는 것입니다. 세계사적으로 거기서부터 갈라져 가지고 지금 복잡해 진 거예요. 그것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통일되었으면 세계가 그 때 통일되는 거예요. 영국을 거쳐 가지고 미국 통일시대, 아시아 통일시대로 올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거기서 통일되었을 겁니다. 그걸 잃어버린 걸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그 다음에는 뿌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유대교를 중심삼고 마호메트교를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아브라함으로부터 야곱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열 형제하고 두 형제가 갈라진 걸 다 통일하고 그 다음에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장자권이 복귀되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를 복귀하고 왕권을 복귀해서 예수시대에 하지 못한 일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 때 복귀되었으면 이슬람도 안 나오고 다 안 나온다는 거예요.
자, 여기서 남북미만 하나되게 되면 구라파는 자동적으로 통일되고 로마의 실패와 유대교의 실패와 야곱 가정에서의 실패까지 복귀하는 거라구요. 모든 10지파, 2지파로 갈라져 싸우던 역사, 분립된 역사로부터 에덴에 돌아가 가지고 아담 해와, 몸 마음이 갈라진 그 연(緣)까지 전부 다 땜질해서 갖다 메우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여기서 이렇게 되면 이것이 여기서부터 세계적 가정까지 타락권 내의 전부가 포함되는 거예요. 세계 레벨, 구라파 레벨, 로마 레벨, 유대교 레벨, 아담 가정의 가정 레벨, 아담 레벨, 이것이 둘로 갈라졌습니다. 전부 다 가인 아벨로 갈라져 나오는 거예요. 그것이 이렇게 반대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통일이 여기서 벌어져요. 총 탕감해야 됩니다, 총 탕감. 섭리사적 전체를 다 탕감했기 때문에 전체 대승리! 8단계 승리, 전체 승리라는 표어가 되는 것입니다.
남북미가 하나되게 되면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구라파에서 구교, 신교 싸우던 것이 끝나고 통일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기독교 문화권이 전부 다 구라파 블록, 남북미 블록이 돼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아시아 블록도 독자적으로 갈 수 없다구요. 기독교 문화권에 흡수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아시아도 기독교 문화권을 연결시켜야 됩니다. 레버런 문이 아시아에서 나와서 대표적으로 이것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 만들었을 때는, 레버런 문이 서구 사회에서 지금 거꾸로 만들어서 이렇게 나갔지만, 이제 본연의 세계가 되면 레버런 문이 동양권에 서야 되겠어요, 서양권에 서야 되겠어요?「서양권에요.」레버런 문이 한국 사람이지 어디 뭐 서양 사람이에요?
아담 가정은 어때요? 아담 가정에 서양 사람이 있었던 것 같아요, 동양 사람이 있었던 것 같아요?「동양 사람이요.」왜? 어째서? 인종적으로 보면 동양 사람은 32억이고 백인이 8억이에요. 그 다음에 흑인은 6억5천이에요. 그러면 전체가 얼마예요?「46억입니다.」
그러니까 인종이 많다는 것은 역사가 길다는 것을 말하지요? 짧다는 건 전부 다 도망 다니고 다 피해 다니고 그랬다는 거예요. 그래서 온대권, 농경 문화를 중심삼고 살기 좋은 데인 온대권에 정착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온대권 문명이 열리는 거예요. 동양 문명은 농경 문화예요. 백인들은 말이에요. 도적질하다가 북극으로 도망 가 가지고 살던 인종이라구요. 남쪽(흑인)도 전부 다 옛날 그저 앉아 먹으면서 쉽게 살려고 하고 일하기 싫어서 간 사람들이라는 겁니다. 이런 역사관으로 푸는 것은 나밖에 없어요. 보라구요. 서양 사람들은 말 같은 것이 죽게 될 때 고생하는 것이 불쌍하다고 죽인다는 거예요. 전부 다 서양 사람들, 백인들이 가는 데는 피를 흘리는 역사를 남겼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게 뭐냐 하면 서양 문명은 수렵 문화라는 거예요. 수렵 문화는 어디 가든지 피를 흘리는 거라구요. 그러고도 스트레스(stress)를 느끼지 않아요. 그것을 보고 좋아하는 거예요. '히히히!' 하고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백인 사회가 기독교를 끌고 다니면서 이 세계에 피를 많이 흘려온 걸 알아야 됩니다. 그거 뭐예요? 해적, 파이럿(pirate) 레이스(race;인종)가 백인이라는 것입니다. 정말이라구요. 영국 민족이 어떤 민족이에요? 해적 패예요.
역사를 이렇게 다 알아야 돼요. 이제 동양권을 배워야 됩니다. 동양 을 찾아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 와서는 하나님이 통일해야 되겠기 때문에 백인들이 전부 다 가정 파탄…. 사냥을 다니니만큼 말이에요. 어디 가든지 가 가지고 남의 집 여자를 겁탈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 그런 역사가 벌어지니까 '아이고, 안 되겠다. 이제 동양을 배워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도의적인 문제, 가정 파괴가 전부 벌어지고 거꾸로 역조 하니까 추방해 버리는 것입니다.
사냥꾼끼리 있으면 사냥 몰이를 하다가 가족 같은 것이 있으면 전부 다 죽여 가지고 자기 것 만드는 그런 놀음을 해 나온 거라구요. 사냥꾼들 만나게 되면 전부 다 자기는 못 잡는데 남이 많이 잡으면 죽여 가지고 빼앗는 거예요. 그런 것이 보통이라구요.
전세계가 지금, 미국도 할 수 없이 동양을 따라가지 않을 수 없다구요. 흑인들, 이지 라이프스타일(easy lifestyle;편한 생활) 레이스는 전부 다 이제 하드 워크(hard work;힘든 일) 레이스를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개미하고 배짱이 우화가 있지요?「예.」배짱이가 이지(easy;편한) 피플(people;사람), 흑인들하고 스페니쉬(spanish;스페인계), 히스패닉 계통이라는 거예요.
그래, 전쟁을 좋아하는 것이 백인입니다. 결투라는 역사가 남방에서 나왔어요? 아시아에서 나왔어요, 백인세계에서 나왔어요?「서양에서 나왔습니다.」남의 여편네도 빼앗고 싶고, 여자를 차지하고 싶으니까 둘이 삼각관계를 중심삼고 결투하자 하는 거예요. 그것이 서양 역사예요. 그거 부정할 수 있어요?
그래서 백인 사회는 진 자는 이긴 자 앞에 굴복하라 하는 것이 철학이 돼 있어요. 그렇지만 굴복한다고 할 때 몸뚱이로써 굴복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적 굴복을 해야 된다는 걸 모른다구요. *백인들은 그런 정신세계에 대해 잘 모릅니다. 동양 사람들은 그걸 잘 알아요. 그래서 많은 종교 지도자들이 동양에서 나온 것입니다. 석가, 마호메트, 예수, 레버런 문이 다 서양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동양에서 나온 거라구요. 그러니까 서양세계는 마이너스 자리입니다. 동양을 따라가야 돼요.
그래, 레버런 문을 따를 거예요, 부정할 거예요?「따르겠습니다.」지금까지 몸 마음에 배어 있는 습관적인 사고방식을 어떻게 지울 것이냐? 그게 문제입니다. 스스로는 그걸 지울 수 없어요. 지금의 습관, 방식 가지고는 미국이 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어떤 상황에 있는가 그 실상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주위 환경을 둘러보라구요. 개인관, 가정관, 사회관, 국가관, 세계관이 전부 다 악으로 물들여져 있다 이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죄인의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어떻게 회개할 것이냐? 다른 길이 없어요. 여러분이 겸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에는 종적인 개념이 없어요. 전부 횡적이라는 것입니다. 남녀의 사랑을 이상으로 여기던 것이 미국인데 그것도 다 깨져 나가고 몸 마음도 다 깨져 나갔다구요. 어디 정착할 데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부정할 수 있어요? 레버런 문의 가르침이 아니고는 안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 시간이 많이 된 것 같은데, 몇 시간 됐나요?「2시간 30분이 지났습니다.」그러면 통역해서 했기 때문에 1시간 20분밖에 안 됐구만.
다 집어치워야 돼요. 자, 절대 복종, 절대 신앙, 절대 사랑 가지고 하나되어서 천국이 이루어질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대신 사탄이 전부 다 관계 됐다구요. 여기 사탄이 하나님 대신해서 마이너스 입장이 되어 있는 게 아니라 플러스가 되어 있는 거예요. 반대라구요, 반대. 아담도 말하는 거예요. '악마여, 당신이 나를 타락시켜서 내가 하나님의 왕자가 될 건데 지옥의 왕자가 됐어!' 반대하는 거예요. 그럴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건 통일이 안 돼요. 반대예요.
또, 아담이 플러스인데 마이너스되는 해와가 '당신이 주관권을 활용했으면 내가 타락하지 않았을 텐데 왜 주관권을 활용 못 하고 타락했어, 이 놈의 자식아?' 그러는 거예요. 자기가 타락해 놓고는 그런다구요. 해와가 그러면 아담이 '이놈의 간나, 네가 해 놓고 무슨 말하는 거냐?' 하는 거예요. 반대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반대예요.
또, 이것은 플러스고 이건 마이너스인데, 어머니를 대해서 '어머니가 타락 안 했으면 내가 하늘나라의 왕권을 이어 지상천국의 왕자가 되고 천상세계의 왕자가 될 건데 당신이 타락해서 이게 뭐냐? 지옥의 왕자가 됐다.' 그러는 거예요. 그 어머니가 하는 말이 '나는 너를 나오라고 하지 않았다. 네가 나왔지 내가 낳았니?' 이러는 거라구요. 전부 다 책임전가를 하는 것입니다. 책임을 전가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나쁜 것을 다른 사람에게 책임전가 해요, 아니면 '옳소.' 그렇게 대답해요? 어떻게 해요?「다른 사람에게 전가합니다.」그래, 완전히 사탄입니다. 이것이 반대라구. 전부 반대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게 전부 다 옮겨갔으니 하나님에게는 이것이 없다는 거예요. 이것이 없어졌다구요. 이걸 다시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사탄이 전부 다 머리 위를 지배했으니, 하나님이 위에 가 가지고 이걸 빼앗을 수 없어요. 머리를 사탄이 가져갔으니 꽁지를 하나님이 취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하나님은 아벨을 통해서 섭리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사탄세계는 많은 가정과 많은 종족, 많은 민족, 많은 국가를 갖고 있어요. 하늘은 하나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기가 막히지요. 기가 찬 것입니다. 몇천만 년을 걸렸다는 거예요, 몇천만 년. 몇백 년이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오랜 역사를 거쳐 레버런 문 시대에 와서…. 이게 얼마나 굉장한 때예요. *지금 경계선에 서 있는 거예요. 여러분 몸 마음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나되지 못하면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관입니다. 여러분의 몸은 왼편, 좌익이고 마음은 오른편, 우익이에요. 우익과 좌익이 아담 가정에서 시작됐습니다. 아담 가정의 가인 아벨은 우익과 좌익을 대표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갈라져 가지고 역사가 시작된 것입니다. 그래서 역사를 통해 종족을 거쳐 국가 기반이 사탄 기반이 되어 나온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나님의 국가 기반을 세우느냐? 그 기반을 위해 준비된 것이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였습니다. 유대교는 아벨 입장이고 이스라엘나라는 가인 편이에요. 마음 편과 몸 편입니다. 이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 신부를 맞아야 돼요. 그래야 하늘에서 신랑 되는 메시아가 지상 위에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 메시아를 위해 제일 먼저 준비해야 하는 것이 상대권이에요.
그걸 누가 준비하느냐? 반대로 하는 거예요.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가인 아벨이 갈라져 싸웠지만 이 때에는 유대교가 국가 기반에서 가인과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유대교가 그걸 몰랐다구요. 이스라엘 민족도 몰랐습니다. 지상에 찾아오시는 왕 중의 왕을 맞기 위해서는 가인과 아벨이 하나된 기반 위에 어머니를 모셔야 했는데 아무도 그걸 생각하지 못 했다는 것입니다.
만일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가 세례 요한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예수님과 연결되었다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세례 요한은 복귀된 아담을 대표하고 예수님은 완성한 아담을 대표합니다. 예수가 세례 요한과 하나되었더라면 예수 가정이 출발하는 거예요. 그랬으면 가정 기반과 종족 기반 위에서 그냥 그대로 국가가 출발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예수님이 종적인 필러, 센터가 되어 개인, 가정, 국가가 하나되었다면 누구도 이걸 깨뜨릴 수 없는 거예요. 아무리 로마가 강하다 하더라도 그 종적인 센터를 무너뜨릴 수 없는 것입니다. 모든 나라에 그와 같은 개인의 센터, 가정의 센터, 종족의 센터, 국가의 센터가 없기 때문에 예수님의 나라를 중심삼고 전부 흡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세계가 건설되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평화세계, 통일세계가 그때 이루어졌을 거라구요.
그러면 재림도 필요 없는 것입니다. 미국도 필요 없는 거라구요. 에덴동산에서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형제가 갈라져서 싸워 나온 거예요. 오른 편 강도와 왼 편 강도가 나와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이걸 국가시대에 있어서 부모가 나타나 가지고 우익과 좌익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만드는 거라구요.
그런데 예수 때 가정 기반에서 하나되지 못하고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좌익과 우익이 남아서 싸우게 된 거예요. 그것이 국가 기반으로 확장되고 세계적으로 확장되었습니다.
그리고 예수가 죽음으로 몸뚱이를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기독교 세계는 영적인 세계입니다. 몸뚱이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4백년간 로마에서 기독교인들이 많은 순교를 당했습니다. 알겠어요? 그 기반 위에서 세계적인 수확기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 편인 우익, 마음 편인 기독교 문화권을 대표한 영·미·불이 나오는 것입니다. 영국은 해와 나라를 대표합니다. 영국은 섬나라예요. 섬은 여자를 상징한다구요. 미국은 영국으로부터 났습니다. 직계 아들이나 마찬가지예요. 미국은 아벨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불란서는 가인입니다. 불란서는 영국과 원수 관계였습니다.
이러한 영·미·불 연합군을 중심삼고 잃어버린 예수의 몸뚱이를 되찾아서 이상세계를 만들려고 한 전쟁이 2차대전인 것입니다. 2차대전에서 하나님 편인 영·미·불이 사탄 편인 일·독·이와 싸워 승리함으로써 역사이래 처음으로 통일세계가 된 거라구요. 영·육 아울러 세계를 대표한 신부 문화권을 이룬 것입니다. 그 신부 문화권이 다같이 재림주를 바랐는데 메시아가 누군지 몰랐다구요. 그들이 안 것은 메시아가 구름을 타고 온다는 것이었습니다.
메시아는 종족도 없고, 나라도 없고, 아무 것도 가지고 오지 않아요. 무슨 부자 나라의 왕자로 오는 것도 아니라구요. 가장 낮은 자리에서 혼자 나타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복귀는 위에서부터 하는 것이 아니라 맨 밑바닥에서부터 하는 것입니다. 그때 한국은 나라도 없었다구요. 알겠어요? 민족이 남북으로 갈라져 있었다구요. 한국의 정세가 대단히 복잡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런 한국을 2차대전 후 미국이 원조를 많이 해주었습니다. 미국은 천사장 국가였기 때문입니다.
재림시대에 다시 오시는 신랑 앞에 신부 국가가 미국입니다. 그때 미국과 하나되었으면 세계 통일하는 것은 문제없었을 것입니다. 1945년부터 1952년까지 7년 동안 세계 통일하는 것은 문제없었다구요. 그것이 하나님의 섭리관입니다. 7년 동안에 지상천국 이루는 것은 문제없었다 이거예요. 그런데 기독교가 반대했습니다. 예수시대에 세례 요한이 엘리야라고 예수님이 선포했는데 엘리야가 하늘에서 내려오지 않고 사람으로 왔더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때 '예수가 메시아가 되고 싶어서 저런다!' 하고 아무도 예수를 안 믿었던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재림시대에도 예수가 세례 요한을 대신하다가 실패했던 것을 복귀하려니까 똑같은 일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미국 텍사스에 가짜 예수가 나타나는 거예요. 그때 선생님은 메시아 발표를 한 거예요. 거짓 것이 지나가면서 선포해 버려야 된다구요.
자, 그래서 북한에서 김일성이 아버지라고 하지요? 이게 40년 전에 연합국이 선생님을 모시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보라구요. 영국, 미국, 불란서가 선생님을 왕으로 모시기가 쉬었겠어요, 어려웠겠어요? 피난민으로서 거지같이 나타난 사람이에요. 기독교가 전부 다 '예수가 구름 타고 와야 되는데 뭐야?' 이러고 반대했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나타나 가지고 주님은 구름 타고 안 오고 사람으로 온다 하니까, '예이 이놈의 자식아' 그러는 거예요. 구약 성경, 신약 성경은 나로 말미암아 완성한다고 한 것입니다. 세계 사람이 나로 말미암아서 다시 태어나야 된다, 그것 믿겠어요? 나는 참부모이고 지금까지 타락한 세상에 나타난 부모들은 거짓부모라고 한 것입니다. 참부모가 있으면 전부 거짓부모가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부모가 가만있겠어요? 또, 그 자손들은 전부 악마의 자손이다 한 것입니다. 영국의 여왕도 영국 황태자도 전부 다 악마의 후손이다, 이러는 거예요. 일본의 천황, 일본의 왕궁도 악마의 소굴이다 이거예요. 왜 웃어 쌍것들아!.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왜 웃어!
선생님이 지금까지 40년 동안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서 있어야 돼요. 절대 신앙 위에 서야 되고, 절대 하나님과 갈라질 수 없는 입장에 서야 되고, 절대 복종하는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2차대전 이후에 7년 동안에 천국이 이루어질 것을 다 잃어버리고…. 선생님이 추방당해 가지고 광야에 쫓겨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으로 영·미·불을 잃어버리고, 한국에 있어서는 남북 통일을 잃어버리고, 선생님 일족과 성진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가정까지도 완전히 파탄되었다는 것입니다. 악마의 세계권이 생겨나고, 악마의 나라권이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나라에서 김일성이 거짓 아버지, 공산당을 중심삼은 악마의 구세주가 나타나 가져 가지고 참된 구세주를 잡아먹기 위한 놀음이 벌어진 것입니다. 전부 다 일족이 전부 다 깨지고, 가정이 전부 다 깨져 버렸다구요.
40년이 되어 오는 5월 1일을 중심삼고 70일만에 김일성이 가고 말이에요. 내가 이제 전부 다 코디악에서 '부모주의'를 선포했는데, 70일만에 베를린 월(Berlin wall;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는 거예요. 공산당이 무너지는 거라구요. 팔정식 이후에, 부모주의 선포한 날로부터 70일만에…. 40년이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거짓 재림주가 죽어 가는 거예요.
지금도 남북에 대한 모든 결렬 문제가 현재에 있어서 핵에너지 문제를 중심삼고 엮어 나가는 건 선생님이 배후에서 전부 하고 있는 거예요. 시 앤 앤(CNN;미국의 유선방송)을 동원해 가지고 지미 카터가 38선을 넘어 가게 된 것도 전부 다….
그래, 세계가 어떻게 갈지 몰라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시사(示唆)라던가 이런 해설이라든가 모든 것이 세계의 방향을 수십 년 동안 두고 본 결과 틀림없기 때문에 미국의 모든 정상급에 있는 지도자들은 워싱턴 타임스 기사에 대해 주목을 하고 있는 거예요. 레이건 독트린(doctrine;주의)을 만든 것은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워싱턴 타임스가 만든 것입니다. 이번에 깅그리치 하원의장이 독트린을 만들 것을 워싱턴 타임스에 의뢰하고 있다는 것을 세계는 모른다구요. 워싱턴 타임스가 세계적인 챔피언 자리에 올라갔다구요. [월드 앤 아이(The World & I)]는 말이에요, 세계의 학자들 중심삼고 4만 명 이상의 학자들이 연결돼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노스탤지아 유선방송사를 중심 삼아 가지고 전 미국이 연결돼 있는 거예요. 6대주를 연결시킬 수 있는 이런 기관이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땀을 흘리고 핍박받으며 전도할 때가 지나고 앉아 가지고 테이블 위에서 전세계를 교육할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40일 동안 세계 인류 앞에 우리 원리를 말씀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그래서 하이테크(high tech;첨단 기술)를 중심삼고 전부 다 활용하는 거예요. 비디오, 오디오 시스템은 세계에서 제일 가는 것을 워싱턴하고 뉴욕에 우리가 갖고 있어요. 방송을 얼마든지 전부 다 최고로 할 수 있는 모든 시설을 다 갖고 있다구. 그래, 전부 다 할리우드까지도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하더니 아이구, 레버런 문한테 못 이기겠다, 따라가야 되겠다 그러는 것입니다. 그걸 미국 식구들이 다 만들었지요?「아닙니다.」
세계를 아니까 지금 레버런 문이 워싱턴에 있으면 말이에요. 미국 대통령을 하던 사람들이 찾아 올 것이고 대통령 할 사람들이 내 꽁무니에 붙으려고 줄을 지어 있는 판이에요. 앉아 가지고 '여봐라!' 하면 천하가 '예이!' 그럴 수 있는데 레버런 문은 농촌 할아버지로 거슬려지기 쉬운 남미로 간다구요. 지금 '왜, 왜…?' 이러고 야단입니다. 기독교를 살리기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 미국 정부가 기독교를 못 살려요. 가인 아벨, 프로테스탄트하고 로마 카톨릭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건 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들 그것 믿어요?「예.」
원리 말씀은 신·구약 완성과 미래 세계에 대한 관(觀)이 확실해요. 뭐 한 달 전이구만. 부시랑 워싱턴에서 수련하는 와중에 파라과이의 제일 꼭대기 되는 최고급들 12명인가, 10명인가 데려다가 열흘 동안 교육해 보니 완전히 돌아가더라구요. 천주교고 뭣이고 국물도 없이 완전히 돌아가는 거예요. (박수)
우루과이는 한국이 북이라면 이 남쪽 끝이 우루과이라는 거예요. 세상이 전부 다 우루과이에 많은 경제적 지원을 하고 그것 만든다고 레버런 문이 돌았다고, 저 별똥 나라 전부 다 사람도 없는 데 돈을 투입하는 저런 놀음을 하고 있다고 비웃었다구요. 미국의 이 책임자들도 말이에요, 미국에 더 보태지 왜 그것을 보내느냐고 그랬던 거예요.
우루과이의 대통령도 나를 믿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은행을 만들었지, 호텔을 만들었지, 컨벤션 센터하고 그 다음에는 백화점을 만들어 가져 가지고 모든 것을 처리할 수 있는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은행하고 백화점까지 만들었어요. 지금 남미를 중심삼고 은행을 연결시키고 호텔 관광사업을 연결시키고 그 다음에는 백화점을 연결시킬 수 있는 모든 경제적 기준, 유통 기준, 그 다음에는 사상적 기준에 있어서 천주교를 소화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놓았습니다.
내가 브라질에 가지 않고, 파라과이에 가지 않고 우루과이만 가면 대통령으로부터 전부 다 줄을 지어 가지고 오라고 해도 안 갔어요. 파라과이에 갔다구요. 우루과이에 이런 기반이 있는데 그보다도 더 훌륭한 기반을 파라과이에 닦아줄 터이니 빨리 나 하라는 대로 하자고 제안한 것입니다. 8개 항목을 중심삼고 한 나라를 이룰 수 있고 큰 문화국을 만들 수 있는 땅을 나한테 내라 그거예요.
우루과이, 파라과이 둘을 엮는 것입니다. 손이 둘이 되어야 소리가 나는 거예요. 하나만 가지고는 소리가 안 나요. 소리가 나게 하려니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되게 하는 것입니다. 그게 공식이에요. 주체와 대상으로 하나만 되면 어떤 힘이 부딪혀 오더라도 끄떡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을 닦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하니까 아르헨티나에서도 '파라과이 그만두고 아르헨티나에 오소! 그 이상 줄 테니 오소!' 팩스를 보내 온다구요. 이러니까 브라질에서는 말이에요. 80명 국회의원들이 하나돼 가지고 '레버런 문, 초청합니다!' 이러고 있더라구요. 80명 이상이 모여 가지고 말이에요. 어머니 때도 전부 다 3백 명이 전부 다 왔지만 말이에요. 그래서 이틀만 국회를 쉬고 이틀만 내라 그거예요. 국회 사람들을 브레인 워시(brain wash;세뇌)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레버런 문이 브레인 워시 챔피언인 걸 알지요?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라도 레버런 문 앞에서 교육받으면 2시간 내에 돌아가는 겁니다. 레버런 문이 그런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그거 정말이에요?「예.」미스터 박, 미스터 곽이 정치계나 외교계 사람들을 다 소화하지 못해요. 그런 사람이 있으면 나한테 데려오라고 하는 거예요. 완전히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 소화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무엇 가지고 그렇게 해요? 우리가 강력한 무기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 군대 가지고도 우리를 못 당해요. 어떤 힘도 능가할 수 없는 무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자신들이 그런 강력한 진리의 무기를 갖고 있다는 걸 모르고 있어요. 그래, 미국이 레버런 문을 무서워하고 있는 겁니다. 미국도 무서워하고, 일본도 무서워하고, 일본·러시아도 무서워하고 선진국가가 다 무서워하는 거라구요. 왜 그러냐? 진리의 힘을 갖고 있다 이거예요. 모든 것을 다 소화하고 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지금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미국도 나가자빠지고, 독일·일본도 나가자빠지고, 소련도 다 나가자빠졌어요. 다 넘어갔어요. 조수 물이 나갔다가는 들어오지요? 지금이 우리가 새로이 들어올 때입니다. 새로운 세계를 향해 들어오는 것입니다.
*새로이 조수가 들어올 때는 과거의 것보다 높은 자리에서 들어오는 것입니다. 사탄 사랑의 자리가 장성 완성급 자리라면 하나님의 사랑은 완성급 완성 레벨입니다. 사탄 사랑의 기반은 국가 기반이지만 하나님의 기반은 국가 기반을 넘어선 세계 기반이라는 거예요. 그 말은 전세계의 나라 기반은 한 때에 다 사라진다는 겁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럴 수 있는 나라를 만들려고 그럽니다. 그래, 레버런 문이 그런 실력이 있다고 봐요?「예.」그러면 미국이 부모님하고 하나됐으면, 아벨 입장에서 미국의 모든 재산과 집을 팔아다가 남미에 투입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의 명령인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한꺼번에 휘익 차고 넘치는 거예요. 미국의 표어가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인데 그걸 그만두고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을 표제로 전진하자는 것입니다. (박수)
환영이에요?「예!」벨베디아로부터 이스트 가든으로부터 전부 다, 여기 5백 에이커를 팔자 이거예요. 환영한다면, 여러분들 집도 팔고 모든 것을 팔고 나서 선생님 집을 팔아야 되는 원칙을 알아야 돼요.
왜 그러냐 하면 말이에요. 가인 아벨이 팔아야 돼요. 거꾸로 올라가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먼저 한 그 기반 위에 부모님이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한국이든 일본이든 세계 전부가 '부모님과 같이 가자.' 하는 겁니다. 세계를 동원할 수 있는 거예요.
소련에 있는 통일교회 젊은 청년들하고 미국의 젊은 통일교회 청년들하고 말이에요. 소련 사람이 먼저 선발대로 선생님 가는 뒤를 따라 갈 것 같아요, 미국의 젊은 녀석이 선발대로 뒤따라갈 것 같아요?「미국 청년이요.」미국의 청년들이 천 명 있으면 천 명의 주장이 있어요. 그러나 공산주의는 일방통행으로써 당명에 절대 복종하는 한 길밖에 몰라요. 그래, 공산당은 절대 신앙, 절대 당 일치, 절대 복종을 배웠다는 겁니다. 미국은 어때요? 전부 개인주의예요. 열 손가락이 전부 다르고, 열 사람 눈이 다르고, 열 사람 발도 달라요. 열 손가락이 춤추고, 오관이 춤추고, 발까지 춤추고, 몸뚱이 궁둥이 다 춤추고 다니는 거예요.
정신 차리라구, 웃지 말고 이 쌍것들아! 이것이 사실이야, 사실. 보라구요. 이렇게 섰다가 오른 편이, 우익이 이겼지만 반대쪽으로 고향 돌아가자 할 때는 바른쪽이 왼쪽 되고 왼쪽이 바른쪽 되는 걸 몰랐어요. 이걸 이제부터 알아야 돼요. 10억의 나라인 구소련 가운데 문선생이 원하면 국교를 만들어서 36만 쌍 결혼식을 혼자 하겠다고 하는 나라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고 있다구요. 왜 못 갔느냐 하면, 전부 다 기독교를 통해서 하나님이 수고한 것을 다 날려 버려야 되기 때문에 못 갔습니다. 내가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수고했다는 걸 알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도 놀고먹고 춤추려고 하지요, 배짱이 같이 말이에요.「아닙니다.」아니에요. 그렇다구요. 일본 사람들은 말이에요. 개미 같아요, 개미. 그래, 아침 인사로 '아리가토(ありかと)' '고맙다' 할 때는 '개미가 열 마리입니다.' 그런 말이라구요. 그래, 일본 사람들은 전부 다 밤 열두 시 지나고 한 시, 두 시 돼 가지고도 일을 하는데 미국 사람들은 다섯 시만 돼도 일을 그만두니까 깜깜한 뉴욕 도시가 돼요. 그렇다고 미국 사람들이 '야, 불 끄고 물러가라!' 하고 데모하겠어요?
그래서 일본 사람들은 전세계에 그 열심히 일하는 전통을 세우려고 미국 와서도 고생하는 것입니다. 그걸 전부 등쳐먹고 웃고 다 그러지요? 그래, 이제부터는 이와 같이 일해서 한푼이라도 남겨 가지고 죽어 가는 2천만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서 일본 사람이 세계적으로 나서 가지고 '본을 받으소' 할 때에 싫다고 할 수 있는 개인, 나라는 전부 다 추방당한다구요. 그러면 미국 사람들이 먼저 추방당하게 되는 것 알아요? 큰소리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밤이 온다구요. 미국나라에 밤이 와요, 밤. 주위를 둘러보면 미국에 희망에 없다구요.
웃을 일이 아니에요, 이 쌍것들아! 정신 차리라구. 내가 여기서 20년 동안 고생했기 때문에 그것을 흘려 버릴 수 없어서 이러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여기서 아벨을 형님으로 만들고 가인을 동생으로 만들다니, 세상에 이게 가능해요? 야곱을 통해서 에서, 장자의 기업을 빼앗게 하는 것도 다 그렇습니다. 이게 그래서 하는 거예요. 이게 불가능한 거예요, 불가능.
그러니까 사탄은 자기의 힘을 가지고 전부 다 큰 나라, 플러스 입장에 서서 작은 마이너스 입장을 공격하지만 하나님 편으로 볼 때는 힘을 내 가지고 큰 플러스보다도 더 큰 플러스를 만들고 이것을 마이너스로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반대로 만드는 것입니다. 아벨이 가인한테 매 맞아 죽었기 때문에 요것이 좌익, 우익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산당이 망하고 민주세계가 유엔을 중심삼고 승리할 때까지 수천만 년 동안을 가인 아벨이 투쟁해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 이후에 선생님과 하나 안 돼 가지고 40년 넘어설 때…. 예수시대에 국가 기준에서 좌익과 우익, 오른 편 강도와 왼 편 강도가 갈라져서 싸우게 된 것은 부모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부모가 있으면 통일되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통일 못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전쟁, 투쟁하는 그 마당에 재림하는 거예요. 죽은 부모가 세계적 부모로 옴으로 말미암아 하나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산당과 민주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40년 동안에 수습해야 하는 것입니다. 2차대전 직후에 하나 못 된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공산당 세계와 민주세계를 어머니 중심삼고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두고 볼 때, 1945년도에서 1960년도까지 과정이 15년 동안, 14년 동안이에요. 이 기간을 통해 소생, 장성 사탄세계의 나라 기준을 지배하는 거예요. 장성기 완성급까지 사탄이 지배했기 때문에 그걸 탕감하기 위해서 한국 한 나라를 중심삼고 역사적인 모든 것을 탕감해 나가야 된다구요. 이스라엘나라가 실패했으니 그것을 실체적으로 하늘이 세워 가지고 전부 다 다시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14년 기간입니다.
이래 가지고 20년 동안에 구약시대를 완결해야 돼요. 구약시대, 요것 이 때서부터 20년, 아니 14년 동안에 구약시대를 탕감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장성기 완성급이에요. 소생·장성, 7년 7년 해서 14년이 걸리는 거예요. 이래서 요것이 구약시대고, 그 다음에 이 때부터 80년대까지 20년이지요. 1980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신약시대 완성을 해야 된다구요, 신약시대 완성.
나라 기준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 때까지 구약, 신약시대를 전부 다 탕감하고 세계적 무대에 있어서 나라를 찾고 세계적 출발을 가져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하나님의 날'을 책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책정한 때가 1968년, 67년, 68년 초하루구만. 거기에서 20년 잡아서 1988년, 여기서부터 7년 기간이면 되는 거예요. 1995년까지가 7년입니다. 그래서 금년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내적으로 승리했지만 경제적으로 세계가 타격받는 거예요. 지금 몸뚱이를 하나 만들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해는 요것이, 금년 초하루는 1994년의 연장이에요.「94년 연장입니까?」그래, 그렇잖아. 여기 요것 말이에요.
여기서부터 이 6년, 6년, 7년 동안 2000년예요, 2000년. 1945년서부터 요것을 다시 찾아오는 거예요. 1945년부터 1952년까지 7년 동안에 이루려던 것을 복귀해서 하나의 통일세계, 하나의 평화세계를 만들어야 할 책임이 통일교회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의 섭리사적 관이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40년 광야 노정을 지내 가지고 7년 노정에 나라를 세울 수 있는 전통을 못 세워서 이스라엘 민족이 패망국이 됐지만 우리는 건국이념, 그 나라를 세울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이제 40년 노정이 지나가는 거예요. 지나갔으니 이 7년 노정 가운데 전부 다 건국 사상과 통일적 세계, 평화의 이념에 충만한 국민으로서 결속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선배 되는 제1세와 제2세가 가인 아벨로서 하나되어야 할 텐데 제1세는 실패했기 때문에 광야에서 쓰러질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묶느냐? 축복을 서둘러 해 줌으로 말미암아 구해주자 하는 것이 36만쌍 결혼입니다. 거기에는 많은 기성 가정이 가입하는 거예요. 많은 기성 가정들이 인연을 맺었습니다.
통일교회를 반대한 사람들은 원수들이에요. 그래, 기성 가정들을 축복해준 것이 36만쌍입니다. 1세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썩어 없어질 사람들이에요. 다 독수리 밥이 될 것인데, 죽을 것인데 살려 주겠다는 거예요. 여러분 아들딸, 2세가 아벨이 돼 가지고 1세를 구해주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아들을 부모와 같이 절대 복종,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일치해야 되는 거예요. 이러한 기준이 있기 때문에 복귀해 들어가는 거예요.
자, 이래 가지고 천신만고 역사 이래에 비로소 선생님이 나와 이김으로 말미암아 장자권이 복귀되는 거예요. 선생님을 전세계가 반대했지만 여기서 비로소 아벨권을 중심삼고 장자권, 가인권이 바꿔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되느냐 하면, 본연의 자리에 거꾸로 가는 거예요. 이렇게 장자권 자리에 아벨이 나가고 가인은 거꾸로 내려와야 된다는 겁니다. 여기가 비로소 복귀되어서 이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을 익스체인지(exchange;바꾸다)하려니 영점으로 들어가야 돼요. 모든 것을 투입해야 돼요. 사탄세계에서 위에 있던 것이 아래로 가야 되고, 아래 있던 것이 위로 가야 되는 거예요. 미국이 아프리카로 가야 되고, 아프리카가 미국으로 바꿔쳐야 되는 거예요.
아무리 미국이 자리를 잘 취해도 망해요. 망하게 돼 있어요. 사는 길은 이 길을 취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 말이 아니에요. 원리가 그렇습니다. 절대적이에요. 이렇게 돼는 거예요. 두고보라구. 다 망하게 돼 있잖아요? 여기 제리 파웰 교회가 한 2천만, 4천만 사람 되는데 이 사람들을 남미로 투입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 나라를 보게 되면 세계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남미 인구가 2억4천만이데, 그 6분의 1을 동원해 가지고 살릴 수 있는 길이 있다구요. 그거 문제없어요.
지금 공화당 요원들이 그 일을 하게 되면 또 문제없다는 거예요. 「여기 공화당이요?」미국 공화당 말이에요. 민주당이 반대하더라도 공화당만 하더라도 째까닥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원 네이션 언더 갓'이 아니고 '원 월드 언더 갓'이 되는 거예요.
'원 네이션 언더 갓'이라는 말이 미국의 표어 아니에요. 기독교를 중심하고 그렇게 나왔다구요. 하나님은 뭐냐 하면 '원 월드 언더 갓'을 원하는 거예요. 그래, 레버런 문이 말한 것이 '원 월드 언더 갓'이에요, '원 네이션 언더 갓'이에요?「원 월드 언더 갓입니다.」환영이에요, 노(no) 환영이에요?「환영입니다.」정말이야?「예.」눈깔 하나라도 뺄래요?「예.」둘 빼면 어때요?「예.」코 잘라 버려도?「예.」오관을 다 잘라서 죽더라도 지옥 가는 것보다 천국 가는 것이 높다면 '예.' 해야 된다구요. 영원히 '예!' 해야 돼요.
자, 이래서 장자권 복귀가 비로소 시작되는 거예요, 장자권 복귀. (판서하심) 그 다음에는 이것을 했으니까 여기서 어머니 중심삼고 1992년까지는 어머니가 선생님 뒤에 딱 붙어서 따라왔어요. 어머니는 없어요. 선생님 혼자 왔다구요. 이것이 20년 동안이에요, 20년. 1960년부터 몇 년이에요? 30년이구나. 32년 동안이에요. 예수의 연령 33세, 예수 33세 결혼 못 한 걸 탕감복귀해야 된다구요. 그래, 33년째에 결혼의 출발과 더불어 여성 해방을 선포하는 거예요. 예수의 연령에 해당하는 거예요, 예수 연령.
이래 가지고 하나됐다가 비로소 1992년에 온 세계의 여성을 해방하는 거예요. 어머니 몸의 분신이 돼요. 세계의 여자는 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분신이 되는 거예요. 해와 한 사람으로 보는 거예요. 전세계 여성을 한 사람으로 보는 거예요. 그래, 전부 어머니의 분신입니다. 해와 왕이 생겨났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 여자 왕이 사탄 편에 있지 않고 하늘 편에 서 있다 이거예요. 자녀인 가인 아벨과 같이 말이에요.
이렇게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어머니가 이렇게 되었다면 이제 남자는 뭐냐 이거예요. 남자는 뭐냐? 이건 천사장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이혼을 해야 되는 거예요. 여자가 타락할 때 두 남자를 대했어요. 천사장을 대하고 아담을 타락시켰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미국에서 지금 문제 되는 프리 섹스라든가 이런 모든 것이 여기서 기인하는 거예요. 결혼생활을 즐기면서 법적 결혼을 못 하는 것입니다. 상대 이념을 허락지 않은 게 천사장이에요. 천사장에게는 상대 이념이 허락되어 있지 않아요. 프리 섹스 시대가 오기 전에, 스트리킹(streaking)이라는 말을 알아요? 미국에서 그랬지요? 벌거벗고 달리는 것 말이에요. 수치를 느끼지 않아요. 남자, 여자는 친구다 하고 붙는 거예요. 그것이 프리 섹스로 연결됩니다. 세계에 부끄러울 것이 없다 이거예요. 친구들끼리 입 맞추는데 뭐라고 야단이냐? 남자, 여자가 입 맞추고 여자 여자도 입 맞추고 남자 남자도 입 맞출 수 있지 뭐 어떠냐, 결혼은 뭐냐 이거예요. 친구로 한다는데, 전부 다 오목 볼록을 맞추는 것이 친구예요? 오목 볼록을 맞추는데 말이에요, 그것이 사탄의 종말이에요. 사탄세계는 파트너십(partnership;상대권)을 허락치 않아요. 소유권을 허락지 않습니다.
그리고 미국 여자들은 가정에서 지금 전부 다 여왕이 돼 있어요. 여왕들이 돼 있다구요. 남편이 운전하다가 뛰쳐나가 가지고 자기 여편네한테 가서 문 열어 주는 거예요. 그거 종이에요, 종. 전세계의 남자는 천사장입니다. 아담이 변해서 천사장이 됐다 이거예요. 그러면 완성한 아담은 어디 갔어요? 지상에 없어요. 하나님이 아담을 쫓아냈으니, 하나님으로 돌아갔어요. 완성한 아담이 와야 되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지금까지 유대교나 신교에서 말하는 메시아 사상입니다. 구약을 믿고 신약을 믿어 왔지만 메시아가 완성한 아담으로 온다는 것을 생각도 못 했고 듣지도 못했고 배우지도 않았다구요. 몰라요. 잃어버렸으니 찾아야지요. 그렇지요?
그렇지 않다면 하나님의 체면이 뭐가 돼요, 창조주인데 말이에요. 사탄과 싸우는 것이 아니에요. 사랑하면서 자동적으로 자연굴복시켜 가져 가지고 '당신 앞에 돌려주지 않을 수 없다'고 하면서 돌려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의 권위가 서는 거예요. 하나님에게 적개심이, '적'이라는 개념이 있으면 이원론의 세계가 벌어집니다. 지옥이 있다는 결론이 된다구요. 적개심을 가질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면서도 로마 병정을 위해 기도한 것도 하나님의 아들 될 수 있는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적개 개념을 가지면 두 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막기 위해서 로마까지도 사랑하는 입장에서 말씀을 한 것입니다.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예요. 미국이 내 원수 중의 원수입니다. 나를 죽이려고 했고, 남북의 통일과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종결을 하기 위한 모든 걸 파탄시킨 미국을 사랑으로써 포섭해 나온 거예요. 자연굴복 시켜 나온 것입니다. 미국이 나를 감옥에 처넣고 죽이려고 한 거예요. 천사장 자리에서 하늘의 왕자로 온 아담을 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딱 타락한 천사장과 마찬가지입니다.
왜 미국이 천사장 나라가 되었는지 모르지요? 2차대전 이후에 하나 됐으면 해와 국가가 되는 거예요. 천사장 나라가 안 돼요. 아담을 죽이려고 하고 아담에게 피해 입힌 것이 천사장인데, 딱 그와 같은 자리에 섰기 때문에 미국이 천사장의 자리에 안 설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완성한 아담으로 온 선생님을 반대했기 때문에 천사장 나라가 되었다 이거예요. 그 대신 일본이 해와 국가가 되었습니다. 해와 국가도 마찬가지예요. 사탄이 꼭대기를 취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꽁지를 취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일본이에요. 그리고 독일입니다. 2차대전 이후 일본과 독일은 잿더미가 되었다구요. 그런 나라를 택한 것입니다. 그러나 40년이 지나 일본이 어떻게 되었어요? 이만큼 높이 올라왔다는 겁니다. 해와 국가로 선택받았기 때문입니다. 일본과 독일과 미국, 세 나라가 지금 세계 경제력을 쥐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과 독일, 그리고 미국이 하나되어야 돼요. 선생님이 그 세 나라의 젊은이들을 120개국에 선교사로 파송하면서 세 나라 사람이 하나되라고 명령한 거예요. 그러면 그 나라에 있는 일본 대사관, 미국 대사관, 독일 대사관에 영향을 미쳐서 하나 만드는 것은 문제없다고 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데 서로 싸운 거라구요. 그게 문제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모든 문제, 복잡한 문제가 얽혀 있는 거라구요.
그래, 장자권을 복귀했다구요. 그래서 이것이 하나돼 가지고는 어머니를 찾아야 돼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됐으면 이것이 큰 마이너스라든가 큰 플러스하고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와 같이 어머니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서 복귀되는 거예요.
둘째 번이 부모권입니다. (판서하심) 알겠어요? 자, 이렇게 이것만 됐으면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이것은 필요 없어요. 잘라 버려야 돼요. 여기서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됐으면 이것은 자연히 하나되는 거예요. 이렇게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하나되는 거예요. 아까 말하던 것같이 완전히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래, 부모권이 복귀되는 거예요. 지상세계에 평면적인 기준이 돼 있지만 종적인 아담으로부터 시작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야 돼요. 종적인 하나님! 왕이라는 건 하늘로부터 오는 거예요.
자, 여기서 비로소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또, 여기서도 전부 다 하나됩니다. 여기서 이걸 이렇게 해도 하나되고 이렇게 해도 다 하나되고 이렇게 해도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어디나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셋째는 왕권이 나옵니다. 왕권 복귀입니다. 지금까지 하늘이 땅에 종교를 세워 가지고 수많은 싸움, 수많은 희생을 해온 것은 요것 하기 위한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은 인류의 맨 천대를 받고, 전세계로부터 반대 받았습니다. 전세계가 반대한 입장에서 맨 혼자 남은 마지막 사람이라는 거예요. 맨 나중의 한 사람이 그걸 뒤집어 박아 가지고 장자권을 복귀하는 거예요. 예수시대에 있어서 국가적 기준에서 이루지 못한 것을 세계적 기준에서 좌익과 우익을 수습하는 거예요. 미국과 공산세계를 형제로 삼아 가지고 장자권을 복귀한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세계 40개국을 중심삼고 성약시대를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품었던 것을 어머니 중심삼고 품는 거예요. 영적으로 품은 걸 실체적으로 어머니가 품은 것입니다.
미국의 신부권, 2차대전 이후에 잃어버린 것을 찾아야 됩니다. 미국 국가를 품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미국 국회를 품고, 미국을 중심삼고 자유세계가 전부 다 유엔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되어 있는 것을 다시 품어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그 일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잃었던 신부의 사명을 찾는 거예요. 그래서 50개 주에서 환영받고 국회에서 환영받는 거예요.
이 미국이 아벨이라면 자유세계가 가인인데, 유엔이 지금 자유세계의 국회와 같은 것입니다. 이 유엔 도장까지도 가서 품어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는 어머니가 자유세계의 가인 아벨, 미국과 자유세계를 안고 그 다음에 일본을 안는 것입니다. 형제는 찾았지만 어머니가 설 수 있는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없다는 거예요. 일본나라가 해와 국가로 되어 있기 때문에 영국이 잃어버린 것을 일본나라에 전부 다 3년 동안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럴 때에 일본과 독일은 반대하고 있는 거예요. 적극적인 반대를 하는 거라구요.「2차대전 때 말입니까?」아, 지금 말이에요. 사탄이 자기가 취했던 것을 레버런 문이 빼앗아 갔으면 말이에요. 싸워서 이겨야 된다는 거예요.
일본이 그렇게 반대하는 것을 어머니가 들어가 가지고 품는 거예요. 결국은 가인 아벨, 자유세계의 하늘 편인 미국과 유엔이 하나되고, 일본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횡적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국에 돌아가는 거예요. 한국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것을 40년 동안 종적으로 찾아 올라가 가지고 횡적으로 찾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세계적인 국가 기반에서 아들딸인 미국과 자유세계를 품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일본에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모든 일본 대사관이 본국에 보고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유명해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본 정부가 반대 못 합니다. 반대하는 날에는 전세계의 대사관들이 전부 들고일어난다 이거예요. 자동적으로 어머니를 받아들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원래는 비자도 안 주려고 그랬다구요. 워싱턴 타임스가 끼익! 밀어제낀 것입니다. 미국 대사관을 통해서 밀어붙인 거예요. 일본나라 국회에 가 가지고 말이에요, 어머니가 강연할 줄은 꿈에도 생각 못 한 것입니다. 누가 생각했겠어요? 반대하는 데도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 국회까지 해야 돼요. 가인 아벨입니다. 국회가 아벨이라면 그 나라가 가인이라구요.
그러니까 미국도 통일교회하고 기독교가 가인 아벨로 하나되고, 그 다음에 기독교하고 하나된 것이 부시, 공화당하고 하나되는 겁니다. 지금 공화당이 40년만에 처음으로 지배한 거예요. 상원, 하원 전체를 지배한 거라구요. 부시하고 상원·하원의원 말이에요. 이렇게 해서 미국이 아벨이 돼 가지고, 자유세계의 유엔은 국회와 마찬가지예요. 이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니까 신부권이 실패한 것을 2차대전 직후에 복귀한 형이 이루어졌다 그거예요. 영·미·불 대신 일·미·독이에요. 미국이 독일하고 일본을 도와준 거예요. 이것이 사실입니다. 왜 그렇게 도와주었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되니까 도와주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늘 편적 천사장 국가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상대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그거예요. 알겠어요?「예.」왜 미국을 여기 집어넣었느냐? 미국이 원수인데 말이에요. 이것을 빼 버리면 구교와 신교를 끊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소생, 장성의 기반이 없는데 완성, 성약시대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할 수 없이 울며 겨자 먹기로 안 할 수 없다는 겁니다. 구약, 신약이 날아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미국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자기 자신이 취했던 것을 두 번 세울 수 없어요. 전부 다 때려부수고 원수로 망하게 해야 된다구요. 그렇지만 복귀는 아들 대에, 2대에서 복귀하니까 선생님 자신을 중심삼고는 세울 수 있다는 거예요. 실패한 것을 아들이 찾을 수 있는 겁니다.
내가 세웠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와서 살려주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관계없는 거예요. 그래서 감옥을 앞에 보면서 미국을 구하려고 한 것입니다. 죽음을 앞에 놓고 가더라도 미국을 구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는 미국 자체의 종교는 다 망하게 돼 있어요. 하나님이 로마시대에 있어서 구교를 통해 가지고 세계를 맡겼지만 이것이 책임을 못 해 가지고 신교가 나온 것입니다. 혁명을 해 가지고 나온 신교를 중심삼고 세계를 맡겼지만 신교 중심삼고 세계를 망치게 됐다 이거예요. 보게 된다면, 구교나 신교는 세계를 맡아 가지고 성공해야 할 책임을 전부 다 실패했기 때문에 이제는 어떠한 신교나 구교가 여기서 세계를 구할 도리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교, 구교가 합쳐 가지고 세계를 구해야 할 마지막 사명을 하자는 의미에서 남북미 통일을 계획하는 것입니다. 이런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종교 가운데 기독교 앞에 세계를 리드하게 만들었는데 다 실패했으니 구교도 못 믿고, 신교도 못 믿는 거예요. 서로 싸우는 패들이 어떻게 세계를 리드하느냐, 이 놈의 자식들아? 너 하나 되라 이거예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예수를 보냈지 무슨 미국을 구하고 장로교, 감리교를 위해 보낸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보냈으니….' 요한 복음 3장 16절은 누구든지 다 아는 말이라는 거예요.
그래, 세계를 구하겠다는 종교가 있어요?「없습니다.」통일교회는 어때요? 통일교회로 말하게 된다면, 한 나라를 중심삼고 이것을 전부 다 극복해야 되겠기 때문에 한 가정을 중심삼고 태어난 한국, 한 나라를 중심삼고 미국을 영향 미치고, 세계를 영향 미치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할 수 있는 한 나라가 나와야 된다 이거예요. 한 나라예요. 한 가정에서 한 나라, 한 세계, 한 천주, 한 사랑의 통일세계로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전통이 필요하기 때문에 한국이 지금까지 5천년 동안 말이에요, 단일민족이 아니면 안 돼요. 정상까지 단일 민족으로 남은 문화적 배경을 보면 하늘나라의 전통을 이어받았다는 것입니다. 장손을 사랑하는 것은 말이에요, 삼촌이라도 전부 존경하는 거예요. 절대 효자, 절대 효자 사상을 갖고 있다구요. 절대 부부의 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자가 말이에요, 남자가 죽으면 3년상을 지내고, 또 자식이 부모가 죽으면 3년상을 지냈던 것입니다. 무덤 앞에서 지키는 거예요. 부모를 대해서, 남편을 대해서, 또 나라를 대해서 3년상을 지냈다구요. 3년 동안 국민이 그러고 있는 거예요.
지금 알고 보니 하나님이 찾으려는 절대 가정 이념을 세워 나온 거예요. 절대 부모·절대 부부·절대 가족을 중심삼은 절대 왕권을 심어 나온 거예요. 장자권, 부모권, 왕권입니다. 미국 사람이 이렇게까지는 못 합니다. 천사장이에요. 동서남북 360도 돌아다니는 것을 몰라요. 방향을 모릅니다. 큰일났구만. 어때요? 자랑할 게 있어요?
*미국이 망해 가는 사탄 편에 서서 자랑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 시민임을 자랑하고 미국이 어떻고 어떻고 자랑하고 있지요? 지금 미국이 완전히 사탄의 컨트롤을 받고 있는 거라구요. 주위를 둘러보라구! 프리 섹스를 하나님이 원해요?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게 그거예요. 호모? 호모로 말미암아 페어 시스템(pair system;쌍쌍제도) 이상이 깨지고 있는 겁니다. 마약은 어때요? 그것 때문에 정신세계가 망해 가고 있다구요. 영국이 중국을 점령하기 위해서 마약을 이용해서 중국의 젊은이들을 망쳤던 것을 지금 같은 앵글로색슨족인 미국 젊은이들이 재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심었기 때문에 수확기가 되어서 마약이 청소년들을 전부 다 점령하고 있는 거예요. 탕감길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탕감길을 가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 국민이 깊이 회개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역사적인 죄를 씻을 길이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소돔과 고모라에 있어서 다섯 사람의 의인이 있더라도 살려 주려고했다는 것입니다. 딱 소돔과 고모라와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레버런 문이 와 있고 레버런 문을 따르는 여러분들이 있기 때문에 미국이 지금까지 희망을 갖고 나오는 거예요. 미국에 와 가지고 이렇게 미국나라를 들이 까고 '너희들은 망한다, 나를 믿으라'고 할 사람이 누가 있어요? 레버런 문이 똑똑한 사람이에요, 바보 멍청이예요?「똑똑한 사람입니다.」그러니까 바보 멍청이는 미국 사람이라는 얘기가 되는 거예요. 정신 차려야 돼요.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
자, 그러면 통일교회 역사를 두고 보면, 한 나라를 중심삼고 20년 동안은 뭐냐? 유대교나라가 예수를 죽일 때까지 하지 못한 것을 20년 동안 탕감하기 위한 것이 한국에 있어서 어머니 택할 때까지 14년 동안입니다. 어머니를 택한 1960년도가 예수 결혼식을 못 한 것을 탕감복귀하는 시간인 걸 알아야 돼요. 예수가 결혼을 못 했다구요. 유대나라에서 결혼 못 한 걸 복귀해야 됩니다. 구약 성경 실패, 이스라엘 실패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1960년이 뭐냐? 이렇게 소생, 장성, 완성으로 보는데 타락할 때 아담이 여기서 타락했기 때문에 여기서 복귀해야 하는 거예요. 여기서 해 가지고 7년 동안을 세계 무대에 나와서 반대 받으면서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1960년부터요?」그럼, 장성 완성급이 요것, 결혼하는 것이거든. 세계적 무대에 있어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결혼해서 소생, 장성, 완성 7년 동안을 중심삼고 세계적 핍박 시대를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1967년까지요?」1968년 하나님의 날을 설정할 때까지 말이에요.
그래,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까지….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만물이 복귀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적 무대로 나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에 오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 전에 3년노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777커플까지 전부 다 나라 찾기 위한 과정을 거친 것입니다. 남북이 하나되는 조건 위에 서야, 남쪽이 위에 서야 돼요. 김일성이 남침하려고 하는 것을 내리 누르는 그런 싸움을 해야 되는 거예요.
원래는 내가 1960년도에 미국에 올 수 있는 비자를 다 만들어 놓고도 안 왔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이 미국이 내 말을 들으면 이북에 영향 미쳐 가지고 이걸 넘어서는데 미국이 그때서부터 리버럴(liberal;자유주의)한 풍조를 넘어서 공산주의가 일어나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래서 이런 기반을 통해 가지고 비로소 다 넘어간 것입니다. 김일성이 하는 이상의 애국사상을 통일교회의 전통을 조건으로 세우고 비로소 세계 무대에 나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1971년 12월 18일 미국에 들어온 거라구요. 그때서부터 미국에서 본격적인 세계 무대의 20년 노정을 출발한 것입니다. 20년간, 1981년까지 미국에서 싸움을 다 끝냈습니다. 카터 행정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끝났는데 통일교회 사람들이, 한국이라든가 미국의 식구들이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갖추지 못했다구요.
그때서부터 미국의 기독교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 링컨 센터로부터 그 다음에 케네디 센터로부터 그 다음에는 양키 스타디움으로부터 대회를 하는 거예요. 카네기 홀, 그 다음에는 메디슨 스퀘어 가든, 그 다음에는 양키 스타디움, 워싱턴 모뉴먼트 대회를 한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3차에 대한 모든 9개국인가, 27개국, 50개국 중심한 기반 위에 미국에 바람을 몰아 가지고 워싱턴까지 몰고 나가는 거예요. 그때 영적으로서는 선생님을 환영했습니다.
그래서 1974년 크리스마스를 거치고 1975년서부터 세계 무대에 나섰는데 한국에 있어서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반대했는데, 한국 정부하고 통일교회가 하나되어 미국과 기독교가 하나되어 있는 걸 치는 겁니다. 그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원 월드 크루쉐이드(One World Crusade;세계 십자군) 이래서 14년을 지내 가지고 15년만에 그 일을 하는 거예요. 1960년에서부터 1975년까지 15년 지나고 나서 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연결시켜 나가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개인적 기준, 가정적 기준을 중심삼고 국가적 기준에서 세계로 넘어가야 된다구요.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야 돼요. 그 때에 로마와 유대교가 하나되고 예수는 혼자였어요.
그러니까 로마하고 유대교가 합해 가지고 예수를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이번 때는 한국에서, 그걸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가정적으로 축복가정이 넘어서기 위해서는 한국 정부하고 통일교회가 하나돼 가지고 미국과 연결된 한국의 기독교를 치는 거예요. 반대 패인 미국이 한국 기독교하고 하나된 것을 거꾸로 뒤집어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예수시대에 로마에서 전복된 것을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미국하고 기독교가 유대교하고 로마가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예수 입장에 선 것이 통일교회인데 그 때에 예수를 유대나라가 반대했지만 이번에는 하나돼 가지고 미국, 로마와 같이 기독교가 하나된 것을 반대하는 거예요. 밀어치우는 거예요. 그래서 가인, 장손을 굴복시키는 거예요.
그런 승리적 기반을 중심삼고 미국을 공략하는 거예요. 국가적 차원에서 전부 다 승리했지만 세계적 차원이 미국이니만큼 미국을 굴복시켜야 된다는 겁니다. 한국 기독교는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그걸 누를 수 있지만 세계 기독교, 로마 될 수 있는 미국을 전부 다 능가할 수 없다는 거예요. 미국에 와 가지고 이걸 굴복시켜야 됩니다. 20년간 전부 다 기독교 문화권이 반대하는 것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조건을 중심삼고 복귀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적 무대인 미국에서 싸움을 다 끝낸 거라구요.
그런데 왜, 왜 세계가 움직이지 못하느냐 하면, 통일교회의 1세, 축복받은 가정들이 책임 못 다 했다는 거예요. 선생님과 하나 안 되었습니다. 레버런 문은 가정을 움직여 가지고 세계 판도를 닦았는데 축복받은 가정들이 선생님과 하나 안 됐다는 거예요. 결국은 가정들이 잘못하면 책임은 세계적 무대에서 책임지기 때문에 전부 다 댄버리라는 것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은 전부 다 사기예요. 완전한 사기입니다. 거짓말입니다.
예수가 죽었다가 부활해 가지고 40일 동안 전부 다 정비한 것과 마찬가지로 댄버리에서 나와 가지고 40년의 모든 것을 재차 정비해서 세계적인 40고개를 넘어 새로운 차원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40년을 다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니까 미국과 유엔을, 가인 아벨을 품고 일본나라 국가를 품었으니까 한국을 돌아갈 수 있는 겁니다. 한국 독립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김일성이 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일본나라도 품고 영·미 ·불 기반을 어머니 중심삼고 품고, 아버지를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려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전부 다 가인 아벨을 품어야 됩니다. 이북의 학생, 남한의 학생을 가인 아벨로서 품게 되면 독립은 자동적으로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김일성이 없어야 할 시대를 맞이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어머니가 한국에 돌아가 가지고 40개 대학을 중심삼고 대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카프(CARP)가 공산운동권으로부터 완전히 쫓겨났었는데, 완전히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이제는 남한의 학생들이 어머니 중심삼고 아벨의 입장에 서서 가인 입장에 선 북한 학생과 하나되는 거예요. 모스크바 대회, 베이징 대회, 미국의 워싱턴 대회, 또 베이징 대회 할 때는 완전히 가인 아벨이 복귀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가 통일될 수 있는 시대권 내에 들어왔다 그거예요.
그러니까 2세를 거느릴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가 서 있기 때문에 남북은 통일되고 세계는 하나되게 돼 있는 것입니다. 남북의 통일은, 북한도 그렇게 알지만 남한에서도 문선생이 아니면 통일 못 된다 하는 것이 정평입니다. 다 그렇게 알고 있다구요. 그래, 남북이 통일되면 세계가 통일되는 거예요. 그건 무신론과 유신론이 청산되고, 동서 분립의 문화적 차이가 청산되는 겁니다. 다양한 근거를 중심삼고 종교 분야가 전부 달라요. 전부 다 문화 배경이 달랐던 걸 통일하는 거예요.
남북통일과 중동통일 문제까지도 내가 손 대고 있는 거예요. 종교권 까지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고 세계 평화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전부 다 마음과 몸이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부모로부터 갈라졌으니 부모로부터 하나 만들어야 돼요. *아들딸은 부모로부터 태어납니다. 그런데 부모가 사랑을 잘못 해서 아들딸의 마음과 몸이 갈라졌다구요. 이걸 본연의 자리로 복귀해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세계적 종교권을 묶고, 세계 국가, 몸뚱이 정치권을 묶는 거예요.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세계의 아카데미, 학자세계를 묶고, 언론계를 묶고, 정상 클럽을 중심삼고 묶고, 정치·경제·문화면을 다 묶는 것입니다. 그래, 청년연합을 만들고, 세계 청년의 총연합을, 카프연합을 만든 거예요. 그래서 대학을 중심삼고 대학연맹, 세계에 하나의 통일 된 사상을 중심삼은 대학을 만들고 언론인 기구도 만들려고 하고, 또 나라도 그렇게 만들려고 그럽니다.
미디어한테 레버런 문이 때려 맞았으니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 다음에 정치 사람들이 반대한 거예요. 종교가 반대한 겁니다. 청년들도 대학가에서 반대하고, 고등학교도 반대하고, 국민학교도 전부 다 반대했으니 이걸 전부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역사적 사실로 반대받은 모든 전부를 탕감복귀함으로써 용서해 줘야만 이 지상에 천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전체를 전부 다 용서해주고 다 탕감해주어야 됩니다. 그래야 천국이 옵니다.
그래, 개인으로 가는 데 통일교회에 반대가 없습니다. 어떠한 단체, 어떠한 대학, 어떠한 정치, 어떠한 주의가 개인으로 세계의 어디를 편답해도 해방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반대 못하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여러 분야의 모든 면을 대표하고 반대받으며 이겨 나왔기 때문에 다시는 반대 안 합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개인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어떤 담을 넘어 가더라도 반대하지 않고 '당신들은 넘어가도 됩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반대했으니 다 용서받기 위해서 당신을 용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는 거예요. 자연 해방권이 벌어집니다.
레버런 문이 세계 종교연합을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핍박을 많이 받았는지 모릅니다. 세계종교연합, 세계연합을 만들 때도 핍박받고, 카프니 뭐니 만들 때도 전부 다 반대받았어요. 어떤 레벨의 세계적 조직으로서 반대받지 않은 조직이 없습니다. 선생님이 만든 조직 중에 그렇지 않은 조직이 없다구요. 그렇지만 손을 다 들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바깥 세계는 다 손 들고 지쳐 있지만 레버런 문은 어때요? 더 활력이 있지요?「예.」그러니까 어디 가든지 말이에요, 무슨 장대를 휘둘러도 지금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반대하면 손해 날 것을 다 압니다. 반대하는 사람은 멍텅구리라는 거예요, 멍텅구리.
레버런 문을 반대하면 '레버런 문은 정상 클럽이니 세계평화교수협회니 모든 분야에 영향을 미치고, 예술 분야까지 챔피언 자리에 올라갔는데 네가 아무 것도 모르고 반대할 수 있어, 이 자식아?' 하면 쑥 들어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자랑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미국의 시 아이 에이도 말이에요. 부시가 이번에 워싱턴에서 일·미 자매결연 하는 데 오려면 시 아이 에이한테 물어 봤겠어요, 에프 비 아이한테 물어 봤겠어요? 물어 봤겠어요, 안 물어 봤겠어요? 다 알아보고 왔다 이거예요. 눈감고 와도 된다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안전하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는 미국 사람으로서 레버런 문을 반대하면 브레인 워시가 안 된 브레인 덤(brain dumb;멍청한) 사람들이라구요. 지금 세계의 언론인들 중에 국장이고 무엇이고 레버런 문이 전부 다 인터뷰하게 되면 날아올 것 같아요, 안 날아올 것 같아요?「날아옵니다.」지금까지 하나도 안 만났어요. 누가 그 기록을 깨뜨리느냐고 이제 불이 나게 돼 있다구요.
선생님이 신문사의 왕이 돼 갑니다, 왕이. 미디어세계에서 말이에요. 지금 미국에 난다 긴다 하는 제일 톱(top)이 되는 사람들이 추파 던지면 다 날아오고 발아래 전부 줄서려고 이러고 야단한다는 거예요. 왜? 언론계가 합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들이 때렸는데, 40년 때려도 끄떡 안 하니 왕으로 모셔야지요. 닉슨 같은 사람도 3년도 못 가서 전부 깨져 나갔는데 말입니다. *레버런 문이 정치세계, 경제세계, 외교 세계, 학자세계, 미디어와 예술세계 등 모든 분야에서 왕이 되었다 이거예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이 엄청난 기반을 미국하고 비교해 볼 때 누가 밀려요? 레버런 문이 밀려요, 밀어내요? 어떻게 생각해요? 밀어내요, 밀려요? 밀어낸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제목이 뭐예요? 섭리적 대승리권 시대로 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봄철이 왔는데 방에서 낮잠 잘 거예요? 쉴 거예요? 「아닙니다.」 *지루한 여름 문화도 끝나고, 수확기도 끝나고, 겨울도 끝나고 지금은 봄 절기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이제 지루한 시기는 다 지나갔다 이거예요. 이제 자유입니다. 영원한 행복, 영원한 평화의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무슨 일이든 할 수 있고 어디나 점령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자신감을 가져야 합니다. 알겠어요? 「예.」하나님은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의 자리 위에 영원하신 분입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로 그 세 기반 위에 서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종교가 추구해 나온 것이 그 세 가지 칸셉이라는 거예요. 전세계적으로 문화 배경과 습관이 전부 갈라져 나왔다구요. 그런 가운데 개인 기반, 가정 기반, 국가 기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원하는 세 칸셉을 찾기 위해서 수많은 핍박 과정을 거쳐 나왔다는 것입니다. 핍박을 받으면서 가정, 국가, 세계 기반 위에 절대 신앙을 어떻게 심느냐? 절대 사랑 기반을 어떻게 세계의 모든 레벨에 연결시키느냐? 절대 복종 기반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이거예요. 모든 종교의 사명은 그 세 가지 칸셉을 세우는 데 있습니다.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일치, 절대 복종! 선생님이 일생 동안 이것을 가지고 사탄세계에서 승리한 것입니다. 사탄세계에는 이런 것이 없어요. 없으니까 한번 치면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 승리적인 기반을 여러분에게 상속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금년의 표어가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받자'입니다. 여기에 중요한 것이 이 세 가지 칸셉이에요. 어떻게 절대 신앙을 갖느냐? 하나님과 내가 완전히 일체가 되었느냐? 마음과 몸이 갈라져서 싸움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가 되었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내 사랑이 갈라진 자리에는 사탄이 자동적으로 침범하는 것입니다. 그거 이론적인 결론이에요.
여러분 부부도 마찬가지입니다. 남편과 아내가 절대 신앙, 절대 복종으로 하나되었어요? 그 세 칸셉이 없으면 하나님의 이상세계와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여러분의 아들딸도 그 세 칸셉으로 하나되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게 되면 자동적으로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모와 아들딸이 완전히 하나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탄이 침범하는 거라구요. 이것이 총체적인 섭리의 결론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여러분이 그 세 칸셉을 가졌다면 어디에 가서 부딪치더라도 승리합니다. 알겠어요?「예.」
지쳐 보이는구만. 선생님이 몇 시간 얘기했어요?「다섯 시간입니다.」다섯 시간이면 통역을 빼면 두 시간 반밖에 안 돼요. 이렇게 짧은 시간에도 엄청난 내용을 깨끗하게 결론지을 수 있다 이거예요. 개인관, 가정관, 국가관, 세계관, 우주관, 하나님의 사랑관 등 모든 것이 이 세 칸셉에 연결됩니다. 알겠어요?「예.」그것이 우주의 출발점입니다. 결과도 이 세 칸셉을 통해서 승리적 기반이 닦여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통하지 않고는 지상천국에 연결될 수 없습니다. 그것 없이는 하나님의 사랑과 아무 관련이 없는 거라구요.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에 서면 사탄세계가 침범 못 합니다.
거기서부터 출발하는 세계는 하나님이 컨트롤하는 세계입니다. 반면에 이 세상은 감옥 세상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이 문제입니다. 이 세 칸셉을 두고 지옥과 천국이 갈라지는 거예요.
자, 그러면 미국 가정이 전부 다 이것만 지키면 어머니 아버지가 갈라지겠어요?「아닙니다.」할머니 할아버지가 싫다고 하겠어요?「못 합니다.」어머니 아버지가 싫다고 하겠어요?「못 합니다.」호모 할 수 있어요?「못 합니다.」아이를 낳아서 죽이는 미국 간나들이 많아요. 사회도 영원히 깨끗이 질서 있게 정리되고, 사탄도 깨끗이 정리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활동하는 세계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성약시대는 언제부터 시작되느냐? 이 3대 개념이 수립된 데 있어서 성약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그걸 잃어버렸기 때문에 아담 종족도 잃어버리게 되고, 아담 민족·아담 국가·아담 세계·아담 천주까지도 다 잃어버리게 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아담을 찾고 종족을 찾고 민족을 찾고 국가를 찾고 세계를 찾고 하나님의 해방까지 이룰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 저쪽에는 지옥이에요. 이것 이쪽에는 천국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지요? 하나님의 뜻이 뭐냐?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그래, 3대,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조부모를 필요로 해요?「아닙니다.」자기 부모를 양로원에 보낸다구요. 할아버지의 사랑을 손자가 못 받는 거예요. 3대 사랑을 못 받습니다. 타락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하나님이 1대고 아담이 2대예요. 제 3대가 누구냐 하면 아들딸입니다. 3대를 못 만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손자를 사랑해야 돼요. 그런데 사랑을 못 했습니다. 손자는 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할아버지의 사랑을 받습니다. 두 사랑을 받아요.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사랑밖에 못 받았습니다. 2대까지만 연결되었다는 것입니다. 종적인 아버지만 거쳤다구요. 횡적인 부모를 거쳐야만 됩니다. 횡적인 부모를 거쳐야 번식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횡적인 부모가 완성해 가지고 하나되어야 거기서부터 횡적인 세계가 전개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씨예요. 똑같은 씨가 심어져 가지고 확대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국의 할머니 할아버지가 손자를 못 보는 것입니다. 손자를 사랑할 수 없고 아들딸을 사랑할 수 없는 슬픔이 있습니다. 할아버지 중심삼고 보면 3대예요. 3대 중심삼고 보게 되면, 이게 돌면 말이에요. 이렇게 돌게 되어 있다구요. 현재 부모가 중심이 되어 도는 거예요. 같은 레벨입니다. 같은 레벨이라구요. 이게 전부 다 거리가 같습니다.
할아버지들은 손자를 사랑하고야 여기서 딸 수 있는 거예요. 여기 3대 사랑이 전부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 부모의 사랑, 자녀의 사랑이 3대예요. 3대 왕국이 완성되는 거예요. 할아버지는 과거, 천국의 대사요, 어머니 아버지는 세계 가정의 대표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이 세계 가정의 왕이에요. 여기서부터 자녀들은 3세대를 이룬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들이면 열두 아들도 낳을 수 있는 겁니다. 하나님은 아담 해와, 두 아들딸밖에 못 만들었지만 하나님의 아들들은 하나님보다는 낫다고 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열두 아들은 낳을 수 있는 거예요.
아들을 많이 낳아야 되겠어요, 적게 낳아야 되겠어요?「많이 낳아야 됩니다.」열두 방향이에요. 12개월 터울입니다. 그러면 360도가 다 맞는 거예요. 이 열두 아들만 사랑하게 되면 360일을 다 품을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람도 전부 다 형이 12가지가 있다구요. 서양도 그렇잖아요. 그래서 부모가 열두 아들을 기르게 되면 그 만큼 하나님을 닮는다는 이야기입니다. 그 동안에 얼마나 서러움이 많겠어요?
그 마음이 넓혀진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한바퀴 돌아서 거리낌이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열두 제자지요? 모세도 열두 지파지요?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36가정 속에는 아담 가정 12가정, 노아 가정 12가정, 야곱 가정 12가정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열두 나라가 하나되면 세계가 통일되는 거예요. 그런 이야기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셔봤어요? 하늘나라에서 보내준 대사입니다. 여러분 가정에 하나님 대신 와 있는 대사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 부부가 뭐라구요? 왕입니다. 왕이고 여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전부 다 왕이 되고 싶지요?「예.」그래, 참사랑의 세계에서는 이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이렇기 때문에 남북미를 연결시킬 수 있는 자유평화의 세계, 해방의 세계로 향하는 것입니다. 남으로 북으로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비자 없이 다닐 수 있는 나라를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비자 없는 나라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160국가 레벨이 이렇게 되어 있었다구요. 종적으로 탕감복귀 하던 것을 횡적으로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160국가는 전부 다 한 형제입니다. 부모님 중심삼고 한 형제입니다. 여기서부터 천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개인, 가정, 종족, 국가, 세계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선진국과 후진국가가 같습니다. 도리어 병나고 못생긴 동생을 부모와 형제는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형제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서 이런 것을 만들어 가지고 160국가와 가정에 전부 다 심어야 됩니다. 이런 씨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에다 심는 거라구요. 유엔 자체가 이와 같은 일을 못 하니까 일일이 가르치는 거예요.
사탄의 혈통으로 더럽힌 이 세계,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Empire state building) 같은 건물이라도 사탄이 사랑하던 흔적이 남아 있으면 푸 푸! 침 뱉으려고 하는 것이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모든 걸 새로이 창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타락 후 더럽혀진 것을 보고 싶어하지도 않고, 만지고 싶지도 않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천막을 치고 살지언정 성스러운 아들딸과 가정을 만들어야 됩니다. 거기에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번성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같은 멋진 건물을 얼마든지 지을 수 있는 거라구요. 7년 동안에라도 천막에서 나라까지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전세계 인류에게 공식적인 길을 보여주고 따라가게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공식으로 원형을 만들어서 확장하는 것입니다. 똑같은 시스템을 모든 곳에 건설함으로써 하나님이 자동적으로 모든 곳에 임재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지상천국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선생님도 사탄이 더럽혀 놓은 세상을 원하지 않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이 죄 된 몸, 죄 된 눈, 죄 된 손과 발을 가져 가지고 거룩한 하늘나라의 땅을 만들고 땅을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함으로써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집과 하나님을 모시는 궁전을 짓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백성이 살 수 있는 그러한 나라를 만든다 이겁니다. 얼마나 멋진 거예요! 이제는 여러분들이 그런 자리에서 산다 하게 되면 하나님과 우주가 같이 사랑으로 품고 사는 그런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그거 싫어요, 좋아요?「좋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하던 것 말이에요, 혈통 복귀를 해야 됩니다. 혈통 복귀, 소유권 복귀, 심정권 복귀를 해 가지고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으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천국 들어가는 거예요. 확실해요?「예.」
레버런 문이 이렇게 해 가지고 세계 사람들을 완전히 종새끼 만들려고 한다, 그것이 아니에요. 선생님도 그 길을 간 거라구. 이 신앙길을 40년 동안 거쳐 나오면서 이긴 것이 이것을 지켜 나왔기 때문에 이긴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 깨져 나갑니다. *그 세 칸셉이 하나님으로부터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서게 되면 자동적으로 절대적인 하나님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마음대로 내려갔다 올라갔다 할 수 있게 됩니다. 여기에 누가 반대하는 녀석이 있더라도 다 깨져 나갑니다. 하나님이 그런 존재는 절대적으로 보호하는 것입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문제없습니다. 일방통행입니다. 거기에는 후퇴라는 게 없습니다.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입니다. 선생님이 6번이나 감옥에 갔지만 아무 문제없었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종교세계가 이와 같은 세 칸셉을 중심삼고 나가면 세계 기반에서 승리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2차대전 이후 재림시대에 종교세계가 세계적 승리 기반을 이룬 것입니다. 그런 종교 기반 위에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일치, 절대 복종의 재림주인 메시아, 참부모와 하나되었다면 거기에는 어떠한 시험도 없고, 반대나 핍박도 없는 것입니다. 환영만이 있는 것입니다. 자유와 행복과 희망이 있을 뿐입니다. 그것이 지상천국인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이제는 여러분들이 천국을 이루라구요. 부모님은 이제는 여기를 떠나는 거예요. 여기 없어도 괜찮습니다. 선생님이 필요 없고, 하나님이 필요 없고, 부모님이 필요 없습니다. 요것만 해 가지고 지옥 가거든, 선생님한테 와서 '이놈의 강도, 거짓말쟁이!'라고 따지라 이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웃을 거라구요. '네가 그 자리에 못 가서 그리 된 줄 모르고 부모님을 반대하느냐? 그건 네가 그렇게 못 된 증거이다.' 하는 거예요. 답이 간단하다는 거예요.「그 사람이 영계에 와서 얘기하면 그런다 그 말입니까?」그렇지! 영계에 못 들어갔으면 그가 그런 일을 완전히 못 했기 때문에 못 들어갔다 이겁니다. 선생님 말대로 하면 들어가게 돼 있는데 그 자신이 미흡한 것을 모르고 얘기하니까 선생님이 대답도 안 하고 웃고 있을 것이다 그거예요.
손보고 '이놈의 손아, 너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했느냐?' 했을 때 '예스!' 하고 '노우' 하지 않아야 된다 이거예요. 눈보고 '이놈의 눈아, 어때?' 할 때 '예스' 해야 됩니다. 코도 예스!, 귀도 예스!, 입도 예스!, 몸뚱이도 예스!, 생식기도 예스!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마지막 관문입니다. 그때 노 오 케이 하면 지옥 가는 것이고, 오 케이 하면 천국 가는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자, 그러면 이제 그렇게 못 살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웃음) 없구만. 전부 다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후보자가 이렇게 많다니, 할렐루야! 참부모에게 영광이 있도다! 그러면 한번 더 있는 힘을 다 주어 가지고, 선생님이 이번하고는 다시는 미국에 안 있을 지 몰라요. 미국에서 남미에 찾아와요. 그러면 된다구요. 다 일어서자! 일어서자구요. 만세! 「만세!」 만세! 「만세!」 만세! 「만세!」 갓 블레스 유!(God bless you;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겠습니다.).
여기 모인 사람은, 통일교회 식구라고 하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가깝고 좋은 말이 뭐냐 하면, 가정이라는 말하고 식구라는 말입니다. 가정 가운데는 할아버지가 있고 부모가 있고 부부가 있고 아들딸이 있습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그 식구를 중심삼고 역사가 시작함으로 말미암아 그 역사가 길면 길수록 종족, 민족 편성이 되어 국가와 세계로 발전해 나가는 것이 원칙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살 때 어떻게 살고 싶으냐 하는 것은 지금 생각지를 않아요. 요즘 사람들은 그렇습니다. 브라질 하면 브라질 국민들과 같이 살겠다 생각하고 있지만 브라질 나라를 중심삼고 산다 하는 말 가운데는 자기 일족이라든가 자기 가정이라든가 자기 부모가 들어가 있지 않아요. 또,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산다 할 때는 자기 일족이라든가 브라질 나라가 들어가지 않아요. 산다는 걸 중심삼고 볼 때, 브라질과 같이 살고 가정과 같이 살고 자기 식구들과 같이 살 수 있는 이런 환경적 여건을 어떻게 확대시키느냐 하는 것이 이상세계로 가는 첩경이란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여기는 여러 나라 사람들이 모여 삽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지향하는 삶의 목표는, 가정을 중심삼고, 물론 국가를 중심삼고 같이 살아야 하겠지만 세계를 중심삼은 삶에 있습니다. 우리 본심의 마음이 원하는, 가정을 확대한, 식구를 확대한 생활환경을 어떻게 개척하느냐 하는 것이 과제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이 남미에는 중남미까지 31개국이 있습니다. 31개국이 전부 다 나라예요. 나라 중심삼고 일하였지 나라 이상의 생활을 하지 못했습니다. 남미의 여러 나라 사람들이 요구하는 것은 뭐냐 하면 세계와 더불어 생활하고자 하는 겁니다. 하나의 세계, 평화의 세계, 통일된 세계에 살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지금 살고 있는 것은 자기 국가적 한계선을 넘지 못한 것입니다.
인간들은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전부 다 싸우고 있어요. 전부 다 유엔에 가입한 183개국이 있지만, 그 나라의 문화라든가 배경이나 여러 모양이 다 다른 것입니다.
자, 인간들은 국가의 한계선을 넘지 못하고 있지만, 신이 있다면, 하나님이 있다면 어떨 것이냐 이거예요. 국가들을 넘어서 위해서 살고 싶은 뜻을 이루고 싶어하는 것이 이 모든 우주를 주관하는 신이 아니겠느냐 생각합니다.
신이 그런 목적을 바라고 나타난다면 신의 뜻을 이루어 드릴 이 땅 위의 사람들이 있다면 그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이 세계를 표준하고 주장하는 데 자기 개인을 주장할 수 없는 것입니다. 또, 가정을 중심사고 살겠다, 그것도 안 됩니다. 자기 일족, 친척이라면 친척이 있다구요. 여러 가지 씨족이 있습니다. 씨족을 중심삼고 살아야 되겠다, 그것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브라질이면 브라질, 남미 31개국 가운데 한 나라를 중심삼고, 애국하는 마음을 중심삼고 살아야 되겠다, 그것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같이 나도 세계를 위해서 살겠다 주장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 일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돈을 가지고도 안 돼요. 지식 가지고도 안 된다 그거예요. 그 다음에는 권력, 힘을 가지고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보다도 몇천만 배 되는 하늘이면 하늘, 세계를 사랑해야 됩니다. 50억 인류면 50억 인류를 사랑해야 된다 이겁니다. 브라질만 해도 브라질 사람 1천6백만 사람들을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일족이 몇십만이 있고, 또 가정 안에는 몇 사람이 있다 이거예요. 나중에는 나 중심으로 나까지 살아가야 된다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이것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것이 문제예요. 누구나 상식적인 사람은 그런 문제를 하나에서부터 가정을 넘어서 국가를 넘어서 세계로, 하나님까지 통해 넘어가는 길은 사랑의 길밖에 없을 것이라고 할 것입니다. 그것은 누구나 말하고 싶은 거예요.
그러면 그런 모든 사람들의 출발기지는 가정과 식구라는 것인데, 그건 누구나 제일 가까운 것인데, 그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인들을 전부 다 품고 하나님과 같이 사랑할 수 있겠느냐가 문제라구요. 사랑이라는 문제를 두고 보게 되면 우리가 이 가정을 중심삼고, 혹은 이 나라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나라에는 나라님이 있고, 세계에는 세계의 왕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에는 가정의 부모가 있어야 하고, 종족에는 족장이 있어야 하고, 민족에는 민족장이 있어야 하고, 국가에는 국가의 대통령이 있어야 하고, 세계에는 세계적 대통령, 천주에는 하나님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부모 형태를 갖춘 내용을 전부 다 갖고 있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크나 작으나 단위를 잘라보게 된다면 가정 형태의 모양을 크게 확대한 것에 불과하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우리 세계를 보면 말이에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는 것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자기 부부가 있어요. 부부가 있고, 자녀가 있습니다. 요것 4가지로 종합할 수 있습니다. 아시겠어요?
우리 가정에도 들어와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자녀가 있고, 형제가 있고, 부부가 있고, 부모가 있는 거예요. 그건 크게 보면 세계의 모든 나라에도 자녀가 있고, 형제가 있고, 부부가 있고, 부모가 다 있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같이 이 세계를 구하고, 세계와 같이 살겠다고 할 수 있는 자리에 내가 어떻게 도달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됩니다.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자기를 주체로 생각해서는 그런 하나님이 원하는 자리까지 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나를 중심삼고 가정이 확대되고,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이 확대되고, 이것이 점점 높아 가는 거예요.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높아 가는 것입니다. 세계와 천주와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자기를 절대 중심으로 생각해서는 불가능하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여러분 가정에 10사람이 있다면 10사람 가운데 나는 한 사람이기 때문에 나와 같은 가치의 존재가 10사람, 10배가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느 누구나 인간이 바라는 것은 세계와 더불어, 우주와 더불어 같이 사는 것입니다. 무한한 가치의 대상이라든가 주체를 갖고 살고 싶은 욕망이 있다면 내 자신을 중심삼고 절대시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가정에 열 사람이 있으면 그 가정은 나와 같은 사람 가치의 열 배가 있기 때문에 나에게 전부 다 굴복시킬 수가 없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열 사람의 가치 앞에는 한 사람의 가치는 흡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관계를 맺는데는, 이런 개념에 따라 나와 가정과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종족이 더 많습니다. 종족에는 많으면 천 집도 있고, 만 집도 있을 수 있는데 그 만 집은 나에게 흡수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천 집, 만 집을 위해 내 가정을 중심삼고 투입하고 흡수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개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종족이 있으면 종족도 자기 종족보다 수만 배가 되는 그 민족을 희생시킬 수 없다구요. 그들에게 이익 되기 위해서 내가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높은 단계에 연결됩니다.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 브라질 전체는 수많은 종족들이 합해서 브라질이라는 나라가 형성된 것입니다. 브라질 그 나라라는 것은 수많은 종족이 들어가 있습니다. 우리가 수많은 종족을 나한테 끌어 잡아 당겨서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브라질 같은 나라가 180개 유엔에 가입된 나라 중의 나라가 되어 있는데, 그 180개 국가를 대해서 파라과이가 '나한테 와라' 하면 안 됩니다. 투입해야 됩니다.
이것이 발전적 원칙인 동시에 관계를 맺어 내가 높아질 수 있는 내용이 된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 세계가 있다면, 이 우주가 있다면, 하나님이면 하나님, 창조한 그 주체 앞에 이것을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세계를 구하려고 하고, 세계를 주관하려고 하는 그 하나님 앞에 도달할 수 있느냐? 내 일생을 통해서 가정을 위해 투입해야 되고, 나라를 위해 투입해야 되고, 세계를 위해 투입하고, 하나님을 위해 투입할 수 있는 생활 방향을 취해 나가는 데서만이 하나님과 연관적 관계성을 맺는 것이 가능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가능치 않습니다.
개인이 요만한 작은 것을 원해요, 이 만한 큰 것을 원해요? 여러분들의 욕망은 전부 다 최고를 찾습니다.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을 자기 것 만들고 싶고, 그 이상 것이 있으면 그것도 자기 것 만들고 싶은 거예요. 이것은 평균적이요, 통일적인 개념이 돼 있습니다.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도 이걸 빼 버릴 수 있다고 보느냐, 영계에 가서도 이러한 양심의 작용이 계속 될 것이냐? 계속될 거라고 생각해요?「예.」그러니까 문제는 현재에서부터 그곳까지 가려면 무한히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보게 된다면 가정에서부터 종족도 민족도 국가도 다리가 있어요. 그 중심존재로 부부가 있어요. 부모가 있고 자녀가 있는 가정을 중심삼고 다리가 놓여져 있습니다. 하나님은 어떨 것 같아요? 우주의 대왕이신데 하나님의 가정이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있어야 됩니다.」여러분들도 가정이 다 필요하지요?「예.」가정에서 연결된 국가와, 국가에 연결된 세계와, 세계에 연결된 하나님과, 하나님과 연결된 우주통일 이념세계를 누구나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고, 우주를 창조한 주인이기 때문에 본질적인 궤도, 전부 다 방향적인 궤도를 누구보다도 잘 아시는 분인데 하나님은 어떠했을까? 하나님이 세상을 만들게 될 때에 주입하는 것, 이렇게 잡아당기는 데서부터 시작했겠어요, 투입에서 시작했겠어요? 하나님은 절대적인 하나의 한 분이기 때문에 당기는 데서부터 했으면 영원한 대상적인 세계는 없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이렇게 했기 때문에 무한한 대상이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투입했으면 여러 사람들은 그걸 받아서 하나님을 위해서 투입하는 것입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해 투입하고, 사다리를 놓아 가지고 민족을 통하고 국가를 통해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더 큰 것을 위해서 잊어버리고 나왔기 때문에 우리도 그렇게 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대상적 가치,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 대상의 자리에 서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누구냐 하면 이 피조세계를 위해서 투입하고 투입하고, 영원히 투입하고 사랑하고, 계속 사랑하고 싶은 분, 투입의 대왕이시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돈이 아니에요. 지식이 아니에요. 권력이 아니에요. 지식도 한계가 있고, 돈도 한계가 있고, 권력도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단 하나가 있다면 그것은 사랑밖에 없습니다. 참된 사랑밖에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살인 형(刑)을 받아 가지고 교수대에 나갈 수밖에 없는 아들을 가진 어머니는 말이에요. 자기가 아는 지식 가지고는 이걸 구해줄 수 없지만, 사랑의 마음은 그를 구해주고 싶은 것입니다. 그를 죽일 수 있는 한 국가의 권한을 대신해서 그를 살려주고 싶은 것입니다. 모든 전부를 동원해서 도와주고 싶은 이런 힘의 작용을 하는 것은 사랑밖에 없다는 거예요.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이 모든 우주는 하나님의 창조물인데 그 피조물도 위해서 살게끔 돼 있다 이거예요. 무엇을 위해서, 무엇을 대해서 위해 살아야 되느냐 이거예요. 반드시 이 세계는 주체와 대상으로 돼 있습니다. 원인이 있으면 결과가 있고,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는 거예요. 그래, 알파와 오메가가 그거예요. 그런 내용을 갖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든 존재물은 위해서 태어났다 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부터 세계, 하늘까지 위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횡적으로 보게 되면 수많은 나라들과 수많은 민족들, 수많은 문화들이 횡적으로 전부 다 거기에서, 그걸 단적으로 가정에 들어와서 분석해 보면, 반드시 주체 대상 관계로 원만히 사랑을 중심삼고 묶어지게 될 때는 이상이라는 말을 할 수 있지만 돈이나 다른 무슨 권력이나 지식을 가지고 우리 가정을 자랑할 수 있는 것은 오래 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의미에서 통일교회의 가르침은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라는 거예요. 또,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종족은 민족을 위해서, 민족은 국가를 위해서, 국가는 세계를 위해서, 세계는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하라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내 것은 가정의 것이요, 가정의 것은 종족의 것이요, 종족의 것은 민족의 것이요, 민족의 것은 국가의 것이요, 국가의 것은 하나님의 것이요, 하나님의 것은 내 것이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논리를 이론적인 기준에서 우리가 이해하고, 이해할 뿐만이 아니라 사실적으로 그것이 연관되어 갈 수 있게 되면 거기는 이상세계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바라는 우주를 주관하는 구원적 목적을 이루는 데 우리 개인도 동참할 수 있는 가치를 지니고 있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자, 그러면 사탄과 하나님이 다른 게 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위해서 존재하는 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분의 사랑의 상대로 지은 우리도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그러나 사탄이 된 동기는 자기를 위하라고 한 데 있는 거예요. 개인 자각, 개인 자각에서부터 역사가 출발했습니다. 개인 자각! 그렇게 시작했기 때문에 종말의 세계는 개인주의의 왕국세계로 나타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브라질 사람들은 뭐예요? 개인주의예요, 타인주의예요? 이것은 악마야! 지상지옥 확장세계를 말한 거예요. 이것은 파괴주의로서, 하늘 앞에 제거당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럼, 미국이라든가 이 자유세계는 기독교 문화권인데 원래는 기독교가 이렇게 개인주의의 왕국을 이룰 수 있는 종말세계에 도달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이 아까 말한 것이 세계화인데, 여러분이 제일 중심 하는 이 가정과 식구와 더불어 세계와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이 문제됩니다. 이것이 가능할 때는 지상에 천국이 현현하고 이상세계가 발발할 것이요, 모든 가정은 행복, 자유, 평화의 세계의 기지가 된다는 걸 우리는 인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어떻게 살아야 된다는 걸 알고 싶어요? 올라가지 못할 나무는 바라볼 수 없는데, 하늘 높이 올라갈 수 있어요? 그래도 알고 싶어요? 「예.」답은 쉽지만 행동은 어려워요. 여기에 수많은 국경이 있지만 우리 통일교회는 참부모를 중심사고 한 가정과 한 식구로 말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는 국경이 없습니다. 여러분, 지금 문화배경을 중심삼고, 브라질 문화라든가 브라질 역사라든가 브라질 전통이라든가 브라질 습관이 여기에 개재할 수 없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이 세계와 더불어 살겠다는 그 상대적 가정을 찾아 나가는 우리로서는 하나님적 사고방식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에게 있어서의 가정에 있어서, 식구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그 카테고리, 종류가 몇 가지냐 이거예요. 한 부모에게서는 자녀가 있는 거예요. 자녀, 형제, 부부, 부모, 요것이 가정 형성의 4요소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니 오늘날 통일교회에 있어서 그러한 세계에서 여러 역사와 환경을 거쳐온 여기 모인 식구들은 하나의 쌍둥이들이다 그거예요. 이렇게 볼 때 나이 많은 남자가 있으면 이는 쌍둥이로서 태어난 형님이다 하는 겁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동생이다, 누나다, 언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 개념을 가져야 합니다. 전부다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인종차별이라든가 이런 모든 선진국가니 후진국가니 복잡한 문제가 있을 수 없습니다. 저와 나와는 쌍둥이입니다. 한 쌍둥이와 같이 태어나기를 복중에서부터 태어났습니다. 자라기를 같이 자라고 지금까지 살기를 같이 살아온 쌍둥이라는 것입니다. 쌍둥이라면 어떻게 돼요? 선진국이라면 후진국이 슬프던가 어렵다던가 하면 도와주는 거라구요.
천국이 어떤 곳이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아들딸로 태어났는데, 그런 쌍둥이 아들딸들이 지극히 사랑하다 간 곳이 천국입니다. 남자, 여자는 학교를 달리해 가지고 남성은 남자로 자라고 여성은 여자로 자랐지만 쌍둥이로 태어난 그 사랑의 기반을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 형제의 사랑이 가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쌍둥이 아들은 부모님을 중심삼고 같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동생을 사랑하듯이 형님도 동생을 사랑해야 되고, 또 형제들도 말이에요, 자기 동생을 사랑하듯이, 형님을 사랑하듯이 사랑해야 됩니다. 부모가 형님을 사랑하듯이 같이 사랑해야 돼요. 부모를 중심삼고 균형을 취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렇게 커 가지고 그 형제가 부부가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는 형제였습니다.
그래, 아내는 누구냐 하면 자기 누이동생입니다. 같이 태어난 누이동생으로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전통적 아담 가정의 출발은 자기 아내는 자기의 동창, 같이 태어난 누이동생이었다 하는 개념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부모님을 중심삼고 피 살을 같이 얽혀졌기 때문에 떼려야 뗄 수 없는 형제다 그거예요. 우리들은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의 대신이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같이 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가 부부가 되는 것이다 그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대신입니다.
이래 가지고 부부가 돼 가지고는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가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쌍둥이와 같이 태어나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품고 살다가 그 하나님 대신 사랑 받을 수 있는 상대가 돼 가지고 아들딸을 낳는 것이 하나님이 자라온 역사와 딱 같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부모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들딸을 낳거든 하나님이 세계 인류를 사랑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아들딸 이상 사랑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그걸 배우자 그거예요.
맨 나중의 가정이 우리 가정이지만 그 모든 분석한 4개 카테고리의 사랑을 한 것이, 쌍둥이로 사랑하고 형제로 사랑하고 부부로 사랑하고 부모로 사랑한 것이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 서게 될 때에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상대적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남자, 여자는 부모님이 같이 사랑하는 형제들이라는 것을 언제든지 잊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부모님의 소망과 부모님의 희망이 거기에 다 깃들여 있다는 거예요. 부모님이 가진 모든 귀한 것을 그 아들딸에게 주려고 한다는 거예요.
가정에 있어서의 전체 식구들이 제일 귀한 것을 누구에게 주고 싶으냐 하면, 그 가정을 위해서 보다 희생하고 하나되게 노력하는 그러한 존재가 중심존재가 되기 때문에 그 중심적인 존재 앞에 맡기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주가 존속하는 원칙이요, 우주가 상속해 나가는 원칙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 다리 과정이 돼 가지고 우리 가정은 우리 종족, 세계의 축복받은 종족을 위해서 투입한다 그거예요. 그 종족은 세계의 축복받은 나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투입한다는 겁니다. 또, 그 나라는 세계 국가를 위해서 투입한다, 세계 국가는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투입한다 이거예요. 이런 사상이 연결되면 하나님이 같이 살고 싶고 치리할 수 있는 하나의 세계 형태를 갖춘 지상의 천국이 되기 때문에 이것이 저나라에 옮겨지면 천상천국이 되느니라! 위해 사는 것이 종이 아니에요. 위해 사는 건 반드시 중심존재가 되는 걸 알아야 됩니다.
레버런 문이 지금 종교계에 있어서도 13개 종단을 규합했습니다. 어떻게 규합했느냐 이거예요. 위해서 산 거예요. 레버런 문을 추방하고 반대하던 이 미국이 레버런 문을 따라 모셔야 할 단계에 와 있습니다. 왜? 끝까지 위해서 사는 거예요. 위해 사는 거예요. 위하는 자는 중심존재가 되고 위하는 자는 상속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건 천리입니다. 천칙입니다.
자기 동무가 열 사람이 있다면 열 사람 동무를 가졌다고 자랑하던 그 사람이라도 '너는 나를 위해 살아라' 하면 그 시간부터 다 도망간다는 거예요. 그러나 그 열 사람 친구들을 대해서 보다 희생하고 보다 투입하기를 10년, 20년 하게 되면 모든 그 친구들은 자꾸 친구를 데려가서 이 사람을 중심삼고 전부 다 커 간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여기에 이 농장을 만든 데는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세계적인 하나의 패밀리(family;가족)를 만들자 하는 이념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 우주적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자기만 생각하고, 자기 가정만 생각하고, 자기 나라만 생각하던 것을 넘어서 가지고 전세계의 모든 식구를 자기 가정보다도, 자기 나라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길을 여기서 세우는 날에는 틀림없이 지상에 하나의 가정이상을 중심삼은 하늘나라가 형성될 것입니다. 이건 틀림없는 결론입니다.
그래서 여기는 싸움을 할 수 없는 곳입니다. 싸움에서 이겼다고, 쳐 가지고 그 사람이 빈다고 이긴 것이 아니에요. 내가 반대를 받고 고생한 다음에 참고 참아 가지고 그들이 마음으로 굴복할 때에 완전히 이기는 거라구요.
가정에서 여러분들이 효자라 할 때는 전체 아들딸들 가운데서 보다 희생하면서 투입했기 때문에 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나라에서도 어떠한 종족, 국민보다 보다 투입했기 때문에 애국자가 되는 거예요. 성인도 세계를 위해서 보다 투입한 사람이 성인이 되고, 보다 하늘땅을 위해 투입한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 같은 왕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정이 귀한 것인데 우리가 투입해서 그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자기 가족보다도 더 사랑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 편과 보조를 맞춰야 하나님의 세계를 주관할 수 있는 상대권에 올라간다 그거예요. 그러한 기준에서 앞으로 가정을 만들고 마을을 만들고 도시를 만들고 나라를 형성하자, 새로운 나라를 만들자, 형성해 나가자 하는 것이 레버런 문이 남미를 방문한 목적입니다. 내일이 이제 41주년이 됩니다. 새로운 제2차 40년을 출발하는 기념날이 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신교와 구교가 형제끼리인데 싸우고 있습니다. 동양, 서양이 형제예요. 그것이 본래는 형제인데 싸운다구요. 선진국가, 후진국가가 다 형제예요. 이것도 싸웁니다. 개인주의, 자기에게 끌어당기려고 하는 이건 망하는 것입니다. 끝날이예요. 그래, 투입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투입한 것입니다. 더 큰 것을 위해 투입하는 하나님 편에 서기 때문에 천운이 나를 보호해 주고 망하는 세상에서 발전해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생활 가운데서 반드시 제일 원수가 나타난다구요. 제일 싫은 사람이 있다구요. 그러면 그 사람이 내 쌍태의 한 형제였다 하는 걸 느껴야 됩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복중에서 품고 키워 가지고 영원히 사랑받을 수 있는 아들딸로 소원하던 상대였다 하는 걸 느껴야 됩니다. 하늘이 성상과 형상으로 하나되어 있던 정(正)에서 분(分) 됐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에서 갈라진 형제입니다. 앞으로 전부 다 형제가 되는 거라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형제다, 나도 그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사랑할 수 있는 것처럼 사랑해야만 된다.' 이래야 된다구요. 그래서 부부생활 하는 아내와 남편 이상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아내보다도 자기 아들딸보다도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형제를 사랑하고 그 일족의 자녀를 사랑한 그 사람이 그 가정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러한 기준에서 세계적으로 모인 우리는 세계를 넘어선, 하나님이 바라는 새로운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세계 국가를 넘어선 쌍태의 자녀와 형제와 부부와 부모가 될 수 있는 길을 찾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이 자리를 중심삼고 새로운 가정, 새로운 도시, 새로운 문화의 천국을 세계로 확장해 나가야 할 것이 우리 임무라는 걸 명심해야 되겠다구요. 하나님같이 인류를, 우리 형제를 사랑해야 됩니다.
그렇게 살지 않았으면 천국을 못 갑니다. 그렇게 살던 사람이 천국가는 것이므로 그렇게 못 하면 천국을 못 간다 이거예요. 여기에 와서 일하는 것은 밥먹고 살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출세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고, 하늘나라의 효자·충신·열녀·성인·성자의 도리를 하기 위해서 모인 거예요. 하나님이 찾는, 하나님이 좋아하는 가정과 하나님이 좋아하는 식구를 사랑하고 가정에서 살다간 사람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백성이 되고 식구가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기 90명이면 한 사람을 중심삼고 90명이 다 형제가 돼요. 이 형제들을 다 맞춰 가지고 패스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하나님 대신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장자 대신, 장녀 대신, 하나님의 대상 대신이 되어서 이들을 보호하고 사랑하겠다 하면 하나님같이 사랑하는 이런 자리에 살기 때문에 틀림없이 하늘나라에 소속된다는 것입니다. 그 길을 준비하기 위해 모였다는 것을 명심해야 되겠습니다.
이곳에 와서 싸움하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눈은 이러고 얼굴도 이렇게 붉으락푸르락하고 말이에요. 그건 악마들이 좋아하는 거예요. 위해 살라는 거예요. 위해 살라는 것입니다. 위해 살라는데 아침에 식탁에 나온 좋은 찬거리가 있으면 그것을 먼저 집어먹는 것이 위해서 사는 거예요, 나쁜 것을 먼저 집어먹는 것이 위해서 사는 거예요? 잘 자리도 좋은 자리가 있으면 뛰어가겠지만 하나님 같으면 나중에 간다는 겁니다. 일찍 일어나는 게 좋은 거예요? 하나님 같으면 일찍 일어나겠어요, 늦게 일어나겠어요? 밥을 많이 먹는 게 좋은 거예요, 조금 먹는 게 좋은 거예요? 일을 전부 다 힘들게 많이 하는 게 좋은 거예요, 쉽게 하는 게 좋은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선생님 이상 수고한 사람이 없습니다.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 선두에 섰고 평화의 세계를 창건하기 위해 싸웠기 때문에 전세계가 레버런 문을 존경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모든 세계 사람이 어찌하여 레버런 문은 남미에 가느냐 하는 걸 놓고 주목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뜻을 이루기 위해서 왔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미국에서는 이제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미국의 대통령으로부터 상원의 분과 위원들이 나를 찾아와서 방문해 모시려고 하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그거 와주면 얼마나 편리해요? 반대로 남미를 구하기 위해서 떠나는 것입니다. 이 기독교가 망해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것을 살려줘야 된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왜 여기 와서 이런 일을 하는 것을 반대하는 사람은 절대 좋지 않아요. 두고 보라구요. 다 좋지 않아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하는 일을 돕겠어요, 안 돕겠어요?「씨(예).」답은 쉬어요. 씨, 씨(sea)는 뭐냐 하면 보는 걸(see) 말하고 바다(sea)를 말해요. 영어로 말하면 바다가 됩니다. 바다가 왜 세계를 품느냐? 제일 낮은 자리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제일 낮기 때문에 이 세계를 품는 거예요. 하나님도 높은 자리에서 품는 것이 아니에요. 낮은 자리에서 품는 것입니다.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와요, 저기압이 고기압을 찾아와요?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오는 거예요. 저기압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반응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전체가 찾아오는 거예요. 물도 마찬가지입니다. 교만한 사람은 무너지고 겸손한 사람은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40년 동안 핍박을 받으면서도 한 번도 반대해 보지 않았습니다. 다 소화해야 됩니다.
그래, 선생님의 역사가 비참하다면 비참하고 일화가 많습니다. 그렇게 부모님의 이름을 가져 가지고 수고해서 이마만큼 쌓아둔 그 기반을 손실하고 헐고 더럽히는 이런 사람이 있으면 안 될 것입니다. 그것은 하늘이 싫어하는 거예요. 우주가 싫어하는 겁니다. 왜? 하나님이 원하는, 하나님이 구하려는 하나의 세계 가정을 위해 살고 그런 길을 바라 나오는 사람은 세상에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자, 이러한 뜻을 알아들었어요? 여러분 가정과 식구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지 않고는 하나님을 모실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제 한 시간만 되면 내일이 돼요. 내일이 됩니다. 내일이 되려면 얼마 남았어요? 한 시간 20분 남았구만. 내일은 5월 1일이 되는데, 그 날이 되기 전에 새로운 결심을 해야겠습니다. 5월 1일은 제2차 40년 노정의 첫 번째가 되는 이 해에 있어서 창립 41주년이 되는 날이니 이 날을 의의 있게 맞기 위해서 선생님이 말씀한 이 내용대로 한 번 살아 보겠다고 결의하자구요. 자, 그렇게 살겠다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박수)
이 세상에 많은 사람이 살고 있지만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뜻을 따라 가는 사람도 있고, 수많은 종교도 섭리의 뜻을 받들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고 노력을 해왔지만 섭리의 방향이라든가 섭리의 내용을 아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인류가 살고 있는 현재의 사회가 혼란 되고 희망이 없고, 갈 방향을 잃어버리게 된 것은 지금이 아니고 인류 시초에서부터 시작됐던 걸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우리 인류 시조인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완성되었을 것이고, 하나님이 이상 하는 가정을 이루었을 것이다 하는 것은 상식적인 견해입니다.
우리 몸과 마음이 지금 싸우고 있습니다. 세계를 두고 보면 많은 개인에서 가정, 종족, 민족, 국가를 중심삼고 전쟁사로 이어 왔지만 세계적으로 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이라는 이러한 중심적 전쟁을 중심삼고 역사를 통해 하늘과 사탄이 싸워 왔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많은 개인, 가정, 국가의 싸움이라든가 모든 세계 대전도 휴전이 있었고, 정전이 있었지만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는 이 전쟁은 아직까지 휴전과 정전을 해본 일이 없다 그거예요.
이 전쟁은 후세를 통해서 언제든 계속돼 가지고 끝이 없는 비참사를 빚어낼 수 있는 입장에 있는 것을 모르고 있다 이거예요. 그래, 수많은 역사적 종교적 대표라든가 성인들이 와 가지고 인류를 지도하고 교육했지만 외적 교육을 했다는 겁니다. 나라를 다스리고, 가정을 다스리고, 사회가 평화 하는 이런 외적인 것을 말해 가지고 평화 세계를 위한 외적인 가르침은 주었지만 우리 인간 자체에 있어서의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는 내적인 개개인의 문제에 대해서는 가르침을 주지 못했다 그거예요.
그러면 이런 싸움의 동기가 어디서부터 시작했겠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이것이 물론 우리의 선조로부터 어머니 아버지로 주욱 올라가면 제 1대에 있는 선조까지 올라간다구요.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우리 제1대 되는 선조가 생명의 근원입니다. 우리의 생명의 근원에서부터 시작했다 이거예요. 그렇다면 우리의 선조, 제1대의 선조도 몸 마음이 싸우는 자리에 있지 않으면 안 됩니다. 생명의 기원은, 생명의 출생의 기원은 사랑으로 말미암아 시작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제1대 선조의 직계의 자녀들, 아들딸이 전부 다 태어났는데 그 아들딸도 몸과 마음이 싸우게 돼 있다, 이런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우리 미스터 김(김흥태 회장)으로 말하면, 미스터 김이 생겨난 것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에서부터 생겼다는 것입니다. 우리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은 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갈라져서 싸울 수 있는 내용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 타락이 뭐냐? 수많은 종교가 나와 가지고 인간의 근본문제, 역사의 근본문제, 신에 대한 근본과 인간과의 관계의 문제를 해명해야 됐다는 걸 몰랐다는 거예요.
사랑이 잘못돼 가지고 이렇게 몸 마음이 된 것이 사실인 것을 우리가 이제야 와서 알 수 있었다는 것은 거짓된 부모로 말미암아 저끄러진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참된 부모가 나와 가지고 이 일을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역사적인 관이라는 겁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인간의 조상이 말이에요. 사랑문제를 엮어 가는데 하나님을 중심삼고 문제를 엮어야 될 것입니다. 그것이 근본 이치입니다. 타락했다고 하는데, 에덴동산에서 무슨 죄를 지었기 때문에 추방했느냐 이거예요. 사랑문제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하나되어야 할 것인데 하나님이 그런 자리에 못 서고 사탄이, 천사장이 그런 자리에 서 가지고 아담의 몸을 점령해 버렸다는 거예요.
그런 아담 해와의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오목 볼록을 맞추어 가지고 생명의 출발을 봤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통해서 낳은 아들딸은 몸 마음이 싸우는 존재로 태어났다 이거예요. 서로 서로 사랑으로 싸우는 것이 근원이 돼 있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있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의 마음은 본래 하나님에 속해 있는 것입니다. 마음은 본래 뿌리가 하나님에 속해 있던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양심을 통해서 성숙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결혼해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사탄의 기반이 없습니다. 사탄의 기반이 없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하나된 남자, 몸과 마음이 하나된 여자가 기쁜 가운데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하는 가운데 태어난 아들딸은 하나님의 기쁨과 하나님의 만족을 느끼고 아담 해와도 그 하나님의 기쁨과 만족을 느낄 수 있는 하나의 종적, 횡적 부모를 가질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제1대라면 아담은 2대고, 그 아들딸은 3대가 됩니다. 그런데 그 3대 되는 손자를 못 봤다 이거예요. 결국은 요것이 씨와 마찬가지입니다. 3대,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이 씨가 됩니다. 가족이에요. 가족의 모델이 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의 아들딸이 많이 태어났으면 그것이 한 씨가 돼 가지고 그 씨를 심으면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가 되는 겁니다.
그랬으면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가정이 확대돼 가지고 종족, 민족, 국가, 하나님과 같이 사는 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지상천국이요, 천상천국이 될 것이었다 이거예요.
그런데 타락함으로 그것이 어떻게 됐느냐 그거예요. 사랑의 연결, 핏줄이 연결됐어요, 핏줄이. 그것이 하나님에 반대되는 사랑을 중심삼고 어디에 그 씨를 뿌렸느냐 하면 몸뚱이입니다. 마음은 플러스고 하나님과 통할 수 있는데 마이너스가 돼서 완전히 하나되어야 할 몸뚱이가 또 하나의 플러스가 돼 있다 이거예요. 이것이 반발하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고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가정을 이루게 됐다면 거기에는 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구세주가 필요 없습니다, 구세주가. 메시아가 필요 없다구요. 그래, 메시아는 뭐냐 하면 거짓부모를 전부 다 부정시켜 가지고 참부모로서 등장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종교는 뭐냐 하면 참부모가 와서 거짓생명을 뿌렸던 이 세상에 참생명을 뿌려 가지고 본연의 하나님이 원하던 뜻의 세계로 돌아가게끔 역사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하고 하나님이 마음을 중심삼고 싸우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는 종적이기 때문에 고상한 미래와 하나님의 높은 뜻을 바라는 거예요. 양심은 높은 것을 향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본래 높은 것을 바라는 그 양심을 중심삼고 사랑으로서 하나되면 이 몸뚱이도 하나가 돼서 자연히 높은 데 가는 거예요. 양심이 서 있는 데 사탄의 몸을 중심삼은 사랑으로 말미암아 엮어진 그것이 양심을 공격하는 거라구요. 이 양심이 거꾸로 서 있고 수직이 못 되어 있는 거예요. 이것이 현실적 문제입니다. 이게 관념이 아닙니다. 이 현실적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하는 문제가 개인의 문제요, 가정의 문제요, 국가의 문제요, 세계의 문제요, 하늘땅의 문제로 걸려 있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양심과 몸뚱이를 중심삼은 싸움의 역사는 창세 이후 지금까지 수천만 년 계속되는 거예요. 언제나 하나님의 상처를, 마음세계의 상처를 거쳐왔다 이거예요. 개인이 타락해서 악의 세계에 끌려 갈 때에 남자 여자에 대한 상처를 받았지만 그 남자 여자들이 이룬 가정들이 나쁘게 되어 가지고 가정적으로 상처를 주고, 그 가정들이 종족이 되어 종족적인 상처를 주고, 민족적인 상처, 국가적인 상처, 세계적·천주적인 상처, 지옥과 천국까지 가 가지고 영원한 세계에 상처를 남길 수 있는 걸 보는 하나님임을 우리는 알아야겠습니다. 본래에 타락하지 않은 이상세계가 이루어졌다면 그 하나님은 우리 가정의 아버지예요. 종적 아버지가 됩니다. 아버지라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그 일족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누가 되느냐 하면 족장이 되는 거예요. 종족이 벌어지면 그 종족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종족을 넘어서서 민족이 되면 그 민족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민족의 왕이요, 국가의 왕이요, 세계의 왕이요, 하늘땅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본래 타락했기 때문에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민주세계가 싸움을 거쳐 가지고 세계를 점점 처리해 나가는 겁니다. 민주세계는 가인 아벨과 같이 형제주의예요. 형제권 내에 들어왔다가 앞으로 왕권시대로 복귀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적 왕권을 사탄 앞에 빼앗겼기 때문에 이것을 찾아 나온 것입니다. 앞으로 메시아, 참부모를 세워 가지고 그걸 찾는 거예요. 메시아는 참부모예요. 참부모로 와 가지고 가정적 왕, 종족적 왕, 민족적 왕, 국가적 왕, 세계적 왕, 천주적 왕권을 복귀하기 위해서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 타락한 세계의 모든 인류는 너나할것없이 오시는 참부모의 역사적 대표한 가정적 왕권, 종족적 왕권, 민족, 국가, 세계, 천주, 하나님까지 8단계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토대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는 것이 종교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보게 될 때, 나라는 사람을 두고 보게 된다면 내가 이제 찾아가야 할 것은 이런 8단계의 왕권 권한을 전부 다 이어 가져 가지고 지상 위에 국가와 세계를 하나 만들어 놓고 오시는 부모님을 모셔야 된다는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 땅 위에 세워진 종교의 사명입니다.
그래서 종교에서는 반드시 메시아가 와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어떠한 세계적 종교라도 메시아관이 없는 종교는 없습니다. 그것은 세계적입니다. 세계적인 종교로서 메시아관을 갖지 않은 종교는 하나님 앞에 나설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 세계적으로 4대 종교가 있습니다. 기독교를 중심해서 불교, 유교, 회회교가 있다구요.
하나님에게서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입니다. 에덴에 있어서 사고가 아담을 중심삼고 세 천사장과의 관계에서 생겼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여자와 아들딸을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이 여자와 아들딸을 잃어버렸다는 사실은 하나님에게 한한 것만이 아니에요. 모든 인류 전체,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 8단계의 세계권 모든 전부가 참된 여자를 잃어버리고 참된 아들딸을 잃어버렸다 그 말이라구요.
지금 끝날에 와서는 문제되는 것이 청소년 문제라는 거예요. 이 청소년의 문제를 세계 국가라든가 어떤 종교라도 소화하지 못해 가지고 이제 방관하지 않을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에 청소년 시대에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씨를 그렇게 뿌렸으니 거두어들일 때인 가을절기의 시대를 맞아 문제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세계적 열매 시대, 청소년 퇴폐주의의 결실 시대가 왔다, 가을 절기가 왔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에 간섭했으면 그때 다 수습되는 거예요. 간섭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타락을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었기 때문에 세상 끝날에 와 가지고도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고, 망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악한 자는 처단할 수밖에 없는 단계에 있기 때문에 전세계의 무슨 주의, 민주주의도 공산주의도, 어떠한 선진국가도 이 청소년 문제를 처리할 수 있는 곳은 없는 것입니다.
지금 세상을 보게 되면 청소년들이 중심이 없는 것도 문제이지만 전부 다 개인적 남자면 남자, 젊은애로부터 젊은 여자로부터, 그 다음에는 가정 부부로부터 모든 종족, 민족, 국가를 넘어서 중심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찾고자 하는, 하나님이 찾을 수 있는 중심은 하나도 없고, 모든 것이 악마로 말미암아 180도 전환해 버렸다는 거예요.
사탄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엮어진 이러한 파괴적인 현상이 세기말적인 시대에 왔기 때문에 주인이 누군가를 모르고 있는 거라구요. 사탄세계에 있는 인간도 사탄이 있는 줄 모르고, 종교권 내에 있는 사람들도 종교는 믿어 믿었지만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신이 죽었다고 하면서 해방신학까지 논의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구요. 그래, 결국은 사탄세계도 다 잃어버렸고, 하늘세계도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역사는 그와 같은 종교를 향해서 움직이기 때문에 그때를 대비하려는 하나님은 메시아를 보내겠다고 했습니다. 그 메시아는 누구냐 하면 하늘 편의 아들의 입장인 동시에 남자를 대표해 가지고 개인적인 완성, 세계의 개인들을 대표해서 완성한 중심이 됩니다. 세계의 가정을 대표해서 완성한 중심, 세계의 종족을 대표해서 완성한 중심, 세계의 민족, 세계의 국가, 세계의 천주 전체를 대표해서 완성한 중심존재로 보내신다는 그 분이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그 메시아는 남자로 오기 때문에 하나님은 벌써 그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기독교라는 종교를 세웠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기독교는 해와 국가, 다시 말하면 신부국가로서 신랑을 맞기 위한 준비를 지금까지 해 나온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기독교에 이런 사명이 있으면 신교나 구교가 협력해야 된다는 겁니다.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이 가인 아벨입니다. 한 집에서 싸우는 거라구요. 싸움이 남아있는 한 사탄이 존재할 수 있는 기반이 남는다는 거예요. 기독교에 있어서 구교는 형님이고 신교는 동생인데 이 둘이 싸웁니다. 신교하고 싸우는 거예요. 그것은 예수님이 원하는 것도 아니요, 하나님이 원하는 것도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 싸우는 모든 것은 사탄 편이 되기 때문에 이건 끝날에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종교권과 비종교권이 싸워 왔다구요. 종교는 양심을 대표해서 세계적으로 확장해 나오는 것이요, 그 다음에 몸뚱이는 정치권을 중심삼고 사탄을 중심삼고 확대해 나오는 것입니다. 몸에서 갈라져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싸워서 끝장이 나는….
자, 여러분들이 몸 마음이 싸우는 데 있어서 몸이 마음을 끌고 다녀요? 마음이 몸뚱이를 마음대로 끌고 다녀요, 몸뚱이가 마음을 마음대로 끌고 다녀요? 이 할머니들,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녀요. 마음이 몸뚱이를 끌고 다녀요?「몸이 마음을 끌고 다닙니다.」할머니가 틀림없구만. 젊은 사람들은 어때요?「그렇습니다.」
몸뚱이는 횡적입니다. 종교는 종적인데, 종적인 걸 잃어버리고 횡적으로 되려는 게 사탄이에요, 사탄. 종적인 걸 부정하고 중심을 부정하는 것이 사탄입니다. 여러분이 천국 간다고 하는데 본래 타락하지 않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산 사람이 천국 가는 게 원칙인 걸 알아야 돼요. 몸 마음이 싸우는 한은 천국을 못 갑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종교가 불교니 유교니 기독교니 서로 싸우고 있지만 요 간단한 문제를 몰랐습니다. 이것이 우주의 근본문제요, 역사의 근본문제입니다. 하나님과 종교를 해방할 수 있는 모든 평화의 기원되는 이것을 몰랐어요.
기독교가 지금까지 주님이 오기를 기다려 왔는데 끝날이 됐다면 기독교가 해야 할 것은 뭐냐? 세계가 하나돼 가지고 주님을 모실 수 있는 왕권, 왕궁을 준비해야 할 것이 기독교의 사명인 걸 모르고 있습니다. 하늘나라가 지상에 나타나기 위해서는 이 왕권이 있어야 됩니다. 아담 가정에 있어 아담이 왕이에요. 본래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 종족 왕권을 세우려고 하던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왕권을 찾아오시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서 다 잃어버렸다구요. 여자도 잃었고, 남자도 잃었는데 다시 찾게 해 가지고 하늘 편에 돌아갈 수 있는 대표적 여자와 대표적 아들을 만들어야 됩니다. 아담 가정에서 가인 아벨로 갈라져 가지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좌익과 우익으로 싸운 것입니다. 지금 이 전쟁이 끝날 때가 왔다구요.
자, 인류 역사상 사탄이가 이 머리를 잡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거꾸로 맨 밑창을 잡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걸 뒤집어 박는 일을 한다는 거예요. 동생이 형님이 되어야 됩니다. 첩이 본처가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여자들이 두 남자를 대하는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자기 남편을 부정하는 사회가 된다는 거예요. 자기의 본 남편을 싫어하고 전부 곁다리 남편을 좋아하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를 부정하고, 또 남자는 여자를 부정해요. 여자는 왜 남자를 부정하느냐 하면 본래 천사장하고 상관하지 아니해야 할 것이기 때문에 천사장권 남자를 부정해야 된다 이거예요. 또, 끝날이 됐으니 남자는 천사장이기 때문에 여자를 싫어해야 된다는 겁니다. 여자가 없어요. 여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호모라는 게 나오고, 레즈비언이 나옵니다. 이것이 현재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관념적이 아니에요. 현실적 문제가 된 거예요. 이러한 것이 아담 가정 최초의 원인이 돼 있기 때문에 결과도 마찬가지가 되는 겁니다. 사탄이 심어놓은 거짓된 열매니 이걸 청산하고 참된 열매로 어떻게 수확하게 하느냐 하는 문제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래, 전 인류가 지금 바라고 전 종교가 바라는 것은 메시아를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강력한, 강력한 지도자! 악한 사회 전체가 반대해도 밀고 나가 가지고 중심적 사회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중심적 지도자를 필요로 하는 시대다 이거예요.
가정에도 주인이 없지요? 브라질에 중심이 있어요? 없다구요. 세계에 중심이 없습니다. 왜 그러냐?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간섭해서 개인적 중심, 가정 전체의 중심이 생겨날 것이 타락할 때 중심 된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끝날과 같이 무중심 혼란시대가 되더라도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누가 간섭할 수 있느냐? 거짓된 아담 해와, 부모로 말미암아 혼란하게 됐으니 참부모가 나와서 메우고 해결해 줘야 됩니다. 참부모가 중심적인 자리에 서서 이 일을 처리하게 돼 있지 하나님이 하게 안 돼 있다구요. 완성된 메시아가 와 가지고 참된 하나님의 사랑을 이어받고 상속권을 이어받아 가정을 이루는 데서부터 수습이 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부모를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과 같이 살 부모를 잃어버렸어요. 사탄과 사는 부모가 됐다 그거예요. 그것이 틀림없는 거예요. 그래, 아들딸을 낳는데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쫓겨난 후에 아들 딸을 낳았겠어요, 쫓겨나기 전에 아들딸을 낳았겠어요?「아들딸을 낳기 전에….」쫓겨나기 전에 아들딸을 낳았겠어요, 쫓겨나서 아들딸을 낳았겠어요?「쫓겨나서 낳았습니다.」그럼, 결혼식을 누구 중심삼고 했겠어요? 쫓아내니까 하나님 외에 사탄밖에 없어요. 사탄 중심삼고 결혼한 것입니다.
몸뚱이를 중심삼고 혈통적으로 사탄의 핏줄이 연결된 것이 전통이 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러한 사람들을 관리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가 연장돼 내려온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메시아라는 건 누구냐? 메시아는 누구냐 하면 부모를 말합니다. 타락하지 않고 에덴에서 이룰 수 있는 완성된 부모 될 수 있는 그 분을 보내 주는 것입니다. 부모가 잘못했으니 부모가 다 청산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아담 가정에 있어서 부모를 잃어버렸습니다. 부모가 잃어버림으로 전부 중심이 다 사탄한테 돌아갔기 때문에 여기서 부모 되는 분이 없음으로 말미암아 가인이 사탄 편에 서고 아벨이 하늘 편에 서 가지고 가인권 형님이 동생을 주관해 나온 거예요.
가인 아벨 문제는 세계적 문제입니다. 여러분 남편도 가인 남편, 아벨 남편을 중심삼고 찾아가야 된다구요. 그래, 끝날에는 전부 다 사탄세계에 살던 여자들은 전부 다 아벨 남편 되는 메시아를 통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남편을 찾아가야 됩니다.
사탄의 경향은 가인 아벨에서 가인권을 세워 가져 가지고 아벨권을 지배하는 놀음을 해 나왔는데 이것을 뒤집어 박자는 것입니다. 하늘 편의 동생을 중심삼고 전부 다 형님을 뒤집어 가지고 형님의 모든 것을 상속해서 바꿔치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계에 모든 가정들과 종족, 민족, 국가가 전개되어 있지만 그 개인에서부터 가정, 종족, 민족, 전체권 내는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고 있는 무대가 돼 있다는 걸 모릅니다. 몸 마음이 갈라진 채 출발되었기 때문에 남자세계에도 두 패가 되고, 여자세계도 두 패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아담 가정에서부터 예수님 때까지 연장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나라에서 찾아야 되는 거예요. 가정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한 단계 미래의 세계에 있어서 나라에서 찾아야 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오게 되면 반드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가 싸우는 거예요. 그것이 전부 다 전개돼 있다구요.
예수님이 누구냐 하면 아버지로 오는 거예요, 아버지. 그걸 기독교가 모르고 있습니다. 무슨 아버지? 타락하지 않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된 하나님의 몸적인 존재로 오는 거예요. 몸을 잃어버렸습니다. 예수의 자리가 누구의 자리였느냐? 타락하지 않았으면 가정에서 아담이 완성했으면, 아담이 하나님의 몸이 되었을 것입니다. 아담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몸입니다, 몸. 가정을 중심삼고 잃어버렸으니 국가를 중심삼고 딱 그와 같은 아버지가 나오고, 어머니가 나오고, 아들딸이 나와서 하나되어야 됩니다. 에덴에 있어서 부모가 하나 못 되고, 자녀가 하나 못 된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유대나라는 가인, 사탄 편에 서는 거예요. 유대교는 아벨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이렇게 돼 가지고 하나님이 오랜 역사 전통을 중심삼고 선민권을 교육해 나옴으로써 가인, 사탄 편도 아벨과 하나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4천년 동안 하늘이 역사해 가져 가지고 메시아를 보낸 거예요. 메시아는 국가적 참부모로서 가정적 참부모를 국가적 참부모로 세워 가지고 국가적 어머니를 세우고 국가적 가인 아벨을 복귀하게 되면, 이것은 하나님이 국가 기준에 세웠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간섭 못 합니다. 사탄은 국가 이상 못 관리해요. 그래, 로마제국까지도 완전히 흡수해 버리는 것입니다.
현재 세계에서 좌익, 우익의 출발점이 가인 아벨인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가인은 사탄 편이기 때문에 부모가 나타나는 것, 이 땅 위에 메시아가 부모로 오는 것이 큰 문제가 됩니다. 참된 부모가 오면 거짓 부모는 완전히 박멸을 당하기 때문에 있는 힘을 다해서 방해한다는 거예요.
자, 가인은 좌익의 조상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우익의 조상은 아벨입니다.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이 국가적으로 확대되고 세계적인 좌익 우익으로 나타나 가지고 싸우는 겁니다. 그래서 오른편은 하늘 편이기 때문에 우익이고, 왼편은 사탄 편이기 때문에 좌익이에요. 그래, 바른쪽은 힘을 상징하는 거예요. 원래는 바른손을 써야 된다구. 바른손을 써야 돼요. 여기 서구사회에서는 왼손잡이가 많은 걸 보게 되는데, 왼손잡이는 사람 취급하지 않는 거예요. 병자 취급하는 겁니다. 교육이 이렇게 안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선한 영은 반드시 오른쪽으로 오고, 앞쪽으로 오지만 사탄은 왼쪽으로 오고, 뒤로 오고, 옆으로 오는 거예요. 이런 전부를 인간은 모르지만 하나님과 사탄은 계약 밑에, 공식을 중심삼고 전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의 뜻에 맞게 되면 하나님이라도 사탄에게 넘겨줘야 되고, 하늘 편의 뜻에 맞게 되면 사탄도 넘겨줘야 되는 것입니다. 제일 무서운 것이 뭐냐? 사탄은 언제나 일방적으로 악한 곳으로 갈 수 있고, 하나님은 영원히 선한 곳으로 갈 수 있지만 사람은 악한 길, 선한 길을 왔다갔다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무서워하고 사탄도 무서워한다는 거예요. 사탄 혼자서는 세계를 망칠 수 없지만 세계를 망칠 수 있는 독재자와 하나되면 세계를 망칠 수 있게 된다 이거예요.
그래, 하나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된 사람은 사탄세계를 망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늘 편에 이익을 가져올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일생 동안 왔다갔다하면서 이렇게 지그재그로 올라왔다 내려갔다 해요, 쉬익 직행을 해요? 여자가 더 변하기 쉬워요, 남자가 더 변하기 쉬워요? 여자를 주의해야 됩니다, 여자. 지금도 여자는 전부 다 새빨갛게 닭 잡아먹은 여우같이 피를 발라 가지고 코너에서 남자를 잡아먹으려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요즘에 끝날에 여자들은 말이에요. 동서남북 12달을 다 바라본다구요. 12남자를 겨누어 가지고 제일 좋은 남자를 빼내야겠다 하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오시는 주님이 오게 되면 12남자들을 대표해서 오기 때문에 그 남자를 찾기 위한 훈련으로서 그런 것도 하나님이 한 때에 허락한 것입니다.
할머니들이 말이에요. 할머니들이 나이 많으면서도 젊은 사람 옷을 입고 싶어요, 나이 많은 사람 옷을 입고 싶어요? 색깔이라는 것은 섹스와 통하는 거예요. 요즘에는 남자도 화장하지만 말이에요. 옛날에는 남자가 화장하는 건 그건 병신이었어요. 고자, 고자 알아요?「성불구자입니다.」성불구자가 아니에요. 성이 있지만 쓰지를 못하는 거예요. 장대같이 있지만 쓰지 못한다는 거예요. 불구자가 아니라구요.
자, 이런 모든 것이, 왜 세상이 이렇게 된 걸 알아야 돼요. 원인이 잘못됐기 때문에 결과가 이렇게 된 것입니다. 반드시 원인 때문에 나타나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알아야 돼요.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몰라 가지고는 이것을 고칠 수 없어요. 병이 걸렸는데 무슨 병인지 병명을 밝혀 놓고 근원을 뽑아 놓지 않고는 고칠 수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미국을 진찰하고 세계를 진찰해서 이렇다 하는 병명을 분별할 수 있기 때문에 미국이 앞으로 선생님 뒤를 안 따라올 수 없고, 세계가 선생님의 뒤를 안 따라올 수 없다는 말이 성립됩니다.
가정에서 아담 해와, 부모가 없어졌기 때문에 국가에서 찾아야 됩니다. 오시는 메시아, 참아버지를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적인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러면 국가적 레벨의 부모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로마에는 거짓부모만 있기 때문에 전부가 달라요. 전부가 싸운다구요. 싸우기 때문에 이것이 연결 안 돼 있음으로 말미암아 로마를 10년, 7년 이내에 정복하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그런데 자기 나라의 왕으로, 아버지로 온 분을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가 로마에 팔아먹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그 내용을 기독교는 몰라요. 예수님이 죽으러 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반역자가 없습니다.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걸 국가적으로 이루어 가지고 사탄세계인 로마를 정복해서 가인세계를 아벨권, 하늘 편으로 끌어들이려고 하는 걸 뒤집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는 죽어서 영적인 구주가 돼 가지고 실체를 잃어버린 채 2천년 동안 다시 오겠다고 하는 거예요. 가정 기반에서 잃어버린 것을 국가에서 찾으려는 걸 실패했기 때문에, 국가에서 찾기 위해서 부모로 왔지만 가인 아벨과 그 신부를 못 만나 죽었음으로 말미암아 끝날에 기독교회, 신부교회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찾기 위해 다시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2천년 연장된 끝날에 올 사람이 메시아요, 재림주요, 참아버지라는 것을 모르고 있는 거예요.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과 마찬가지가 되기 때문에 죽을 때에 오른편 강도가 싸우는 거예요.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 오른편은 아벨이요, 왼편은 가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를 부정하는 거예요. 사탄이 부모를 부정하는 거예요. 사탄세계 전부가 반대하는데 오른편 강도만이 예수를 붙들어 가지고 예수는 '너와 나는 낙원에 먼저 갈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전세계에 예수 편 사람이 오른편 강도밖에 없었어요. 천국 들어간 것은 강도입니다. 유대교의 사제가 아니고, 이스라엘 선민이 아니에요. 이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랬기 때문에 이 두 싸움이 부모가 없기 때문에 세계로 흘러가 가지고 전쟁을 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부모가 없음으로 가인 아벨이 싸웠던 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 부모로 예수가 왔는데 그 부모가 죽었으니 또 다시 사탄 편이 위에 서 가져 가지고 아벨 편 종교권을 박해하는 시대로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님은 좌익을, 공산당 가인을 굴복시켜야 돼요. 기독교 문화권, 종교권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이 바로 2차 대전 직후에 벌어졌다구요. 기독교 문화권, 신부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가 통일이 됐어요. 가정적으로 잃어버린 걸 세계를 대표한 국가적 형태로 찾아야만 세계적 기준에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국가적 실패, 가정적인 실패를 전부 다 환원할 수 있는 거예요. 찾을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연합국이라 할 때 영·미·불을 말해요, 영·미·불. 그래, 영국은 뭐냐 하면 섬나라예요. 섬나라입니다. 섬나라는 언제나 대륙을, 본토를 그리워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영국이 세계적 선진국으로 선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해와가 세계를 대표해서 하늘이 찾아 세운 어머니 국가로 등장한 것이 영국입니다. 영국의 아들이 미국입니다. 미국이 아벨이고, 불란서는 가인입니다. 왜? 불란서는 영국과 싸우는 원수였어요.
그와 같은 해와적 세계 국가, 아벨적 세계 국가, 가인적 세계 국가가 등장했습니다. 기독교 구원 역사는 영적 구원이지 육적 구원이 아니에요. 요 육은 예수님이 잃어버렸기 때문에 육적 기반 되는 나라가 없었습니다. 떠돌이에요, 떠돌이. 구름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영적인 기준을 대표한 기독교의 세계적 해와 국가와 가인 아벨 국가가 나오고, 사탄 편도 딱 같아요. 일본이 나오는 거예요. 일본도 섬나라입니다. 히틀러가 나오는 거예요. 이건 사탄세계의 아벨로, 제일 악한 녀석입니다. 그 다음에 이탈리아는 왔다갔다하는 천사장이에요.
이것은 세계적 전쟁이에요. 세계적 전쟁에서 이기면 수많은 국가적 전쟁에서 졌더라도 이긴 것이 되고, 수많은 가정적 전쟁에서 이긴 것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영·미·불을 중심삼고 일·독·이가 하나는 아벨적이요, 하나는 가인적입니다. 누가 먼저 치느냐? 가인이 먼저 치는 거라구요. 몸뚱이가 마음을 치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 편이 종교권을 치는 겁니다. 가인 아벨 문제가 따라다니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도 가인 아벨이라구요. 몸 마음이 싸워요. 마음을 따라가게 되면 하늘나라의 남자를 찾아가지만 몸뚱이를 따라가면 악마의 제물이 되는 거예요.
양심세계에서는 전체를 중심삼게 됩니다. 전체를 위하는 것입니다. 센터, 중심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360도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공적인 입장을 취해 가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사탄은 뭐냐 하면 이 중심 외에, 중심을 파괴하려는 360도의 반대 편에 서는 거예요.
그래, 지금 여자들이 전부 다 몸뚱이를 따라가지요? 중심이 없으니까, 모르니까 그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적인 것은 하늘에 통하고 사적인 것은 사탄에게 속하는 거예요. 중심이 왔다갔다하면 큰일납니다. 중심은 이랬다 저랬다 하지 않습니다. 중심이 변할 수 없어요. 중심은 커야 돼요. 살아 있어야 됩니다. 그래, 살려니까, 사탄세계에서 맞고 빼앗아 옴으로 말미암아 커 가는 거예요.
종교권을 중심삼고 사탄이 360도를 쳐 가지고 굴복하지 않으면 한 단계 올라가는 거예요. 이런 역사였다는 거예요. 인간들은 그것도 모르고 자기 일생 동안 잘살겠다고 야단하다가 전부 다 지옥 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연합군이 승리한 그 터전 위에 재림주가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기독교 문화권, 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고 그 어머니가 전부 다 하나되어 통일된 기반 위에 오시는 주님을 모시면 천하가 통일되는 거예요. 7년 동안에 세계가 통일되는 것입니다.
역사 이래에 기독교, 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한 건 한 번밖에 없었습니다. 그 하나된 나라들이 말이에요. 오시는 재림주님을 모셔야 된다 그거예요. 기독교에서 말하기를, 구름 타고 온다고 하는데 구름 타고 안 오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세례 요한이 엘리야로 왔던 것입니다. 구약시대에 메시아가 오기 전에 메시아보다 먼저 엘리야가 와 가지고 갈 길을 곧게 하고 첩경을 만든다는 예언이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불수레 타고 올라간 엘리야가 올 줄 알았는데 세례 요한으로 왔습니다. 예수님이 그렇게 증거한 거라구요.
자, 엘리야는 무슨 사명이 있었느냐 하면 야곱의 아들 열 형제하고 두 형제가 싸워 가지고 북조 10지파와 남조 2지파, 두 나라로 갈려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겁니다. 가인 아벨이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들지 않고는 메시아가 올 수 없기 때문에 메시아 오기 전에 하나 만들기 위해서 하늘이 시험해 가지고 통일 시켰던 그 대표자가 엘리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 때에도 엘리야와 같이 세례 요한이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엘리야는 뭐냐 하면, 엘리야의 존재인 세례 요한은 뭐냐 하면 타락한 아담이 복귀된 형이라구요. 모든 역사적으로 실패했던 중요한 문제는 잃어버린 반대형을 찾아 세워야만 사다리가 놓여지기 때문에 세례 요한은 실패한 아담, 타락한 아담이 복귀된 형이 되는 것입니다.
복귀된 아담형이 가인의 자리에서 완전한 아담 되는 메시아와 하나로 연결돼야 됩니다. 그래서 예수의 재림 때에도 예수님이 세례 요한과 같이 오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국가적으로 잃어버린 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역사적으로 하나님과 사탄이 싸워서 졌던 것은 언제든지 다시 찾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자, 세례 요한이 엘리야로서 오지 않았기 때문에 예수가 죽었으므로, 재림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구름 타고 오지 않고 사람으로 오게 된다면 온 세계의 기독교가, 구교나 신교나 그 주님을 반대하고 세계까지도 반대해서 처단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에덴의 가정에서 실패한 것을 나라에서 찾으려고 했고, 나라에서 실패한 것을 세계에서 찾으려고 하고, 세계에서 실패한 것을 영계에 가서 찾으려고 지금 역사가 전개되고 있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국가적 가인 아벨과 어머니가 다 하나된 기반 위에 재림주만 오면 다 끝나는 거예요. 다 끝나는 것입니다. 1945년에서 1952년까지 7년 이후에는 하나의 통일의 세계를 중심삼고 전세계는 하나님의 품에 품길 수 있는 승리적 평화의 세계로 전개될 것인데 기독교가 반대했다 이거예요.
자, 영·미·불 그 나라들이 말이에요. 오시는 재림주가 어느 나라에 오는지 몰라요. 사람으로 온다고 예언했어도 믿기 힘든데, 구름 타고 온다고 하는 판에 사람으로 왔다고 하는 그 사람을 메시아로 믿을 수 없다구요. 예수를 잡아죽인 것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세례 요한이 엘리야라고 하는 것은 네가 메시아 되기 위한 것 아니냐고 한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에덴동산이 땅이에요, 하늘이에요? 땅입니다. 땅에서 아담 해와를 잃어버렸다구요. 참부모를 잃어버렸습니다, 참부모. 땅이에요, 땅. 참부모를를 못 맞았어요. 참부모를 보지도 못하고, 참부모의 말도 듣지 못하고, 참부모와는 영 관계없는 사람이 돼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악마의 세계, 지옥에 가는 거예요. 참부모가 구름 타고 와야 되겠어요? 「아닙니다.」
예수님이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예수 같은 여자가 있으면 결혼하고 싶었겠어요, 안 싶었겠어요?「결혼하고 싶었을 겁니다.」마찬가지입니다. 예수가 결혼했으면, 예수님이 아들딸을 낳았으면 오늘날 로마 교황이 베드로의 이름을 가져 가지고 로마 교황이 될 수 없다는 겁니다. 예수의 직계로 세계를 벌써 통일했다는 거예요. 2천년 동안 번식했으면 그 수가 얼마나 많겠어요? 전부 다 산아제한을 안 하고 자꾸 번식하기 때문에 세계는 예수 일족으로 다 기리까에(切り替え;바꿈) 됐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이 말이에요. 전부 다 끝날에 영·미·불이 통일돼 가지고 세계가 좋다고 하는 이 판에 메시아라는 사람이 나타나 가지고, 레버런 문이 나타나 가지고 내 말을 들어라, 나를 따라라, 나를 모셔라! 할 때 모시겠어요? 나라도 없어요. 나라가 없다구. 가정도 없어요. 혈족도 없어요. 단지 한 몸이고, 그 한 몸에는 참사랑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뿌리와 연결돼 있고, 참사랑의 애기씨를 가진 주인 양반이 메시아입니다.
수많은 여자들은 악마의 씨를 받아 가지고 애기들을 낳았습니다. 사탄세계가 됐으니 하나님이 선한 조상을, 아버지를 보내 줘 가져 가지고 이 여자들을 전부 다 다시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 남자가 세계 여자들을 다 갖는다는 것이 아니에요. 전부 다 접붙이게 해 가지고 기리까에 시키는 것입니다. 전부 다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을 해서 하늘나라로 수습해 들어가자는 것입니다.
2차대전 직후 전세계 아벨권, 미국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하늘 편 되는 영·미·불이 독일, 가인권을 굴복시켜 가지고 가인 아벨을 찾고 해와 자리에 서서 신랑만 맞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런데 해와가 말이에요, 영·미 국가가 백성들과 합해 가져 가지고 오시는 부모를 쫓아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4천년 동안 아벨을 중심삼고, 야곱을 중심삼고 선민권 목적을 달성하려던 것, 청산지으려던 것이 모두 실패로 돌아가고 오시는 메시아 되는 레버런 문은 사탄세계에서 광야로 쫓겨나는 거예요. 4천년 개인적 시대, 가정적 시대…, 하늘편이 전부 다 이렇게 복귀해 가지고 세계를 수습해서 가인 아벨 문제와 해와 신부권 문제까지 하나 만들었기 때문에 신랑만 맞으면 다 끝날 텐데 신랑을 쫓아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면, 아담 앞에 하나님이 하나돼 있으니까 여기에 신부만 연결되면 천하가 하나되는 거예요. 영·미·불이 전부 다 선생님하고 하나됐으면 한반도는 남북으로 갈라지지 않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김일성이, 거짓부모가 안 나오는 거예요. 대번에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재림주로 말미암아 통일될 수 있는 한국은 망하지 않고, 미국이 협조하는 거예요. 천사장이 협조해 가지고 지금까지 나와서 이제 선생님에 의해 통일적 권내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문선생이 아니면 남쪽이나 북쪽이나 통일할 수 없다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레버런 문이 추방되니까 하나님은 어디로 가요? 어디 가겠어요? 기성교회를 찾아가야 되겠어요? 천주교, 신교를 찾아가요, 전세계 사람을 찾아가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누구를 따라가겠어요?「아버님을 따라갑니다.」그래요. 자유세계를 끊어 버리고, 쳐버리는 거예요. 다 끊기는 거예요. 전부 다 사탄한테 넘겨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축복을 안 해서 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로마에서 4백년 동안 카타콤이라고 해서 이 단하에다 선조들의 뼈를 묻어서 썩는 그 바닥에서 지냈다구요. 그런 박해시대에도 발전해 나왔는데 통일된 세계를 중심삼고 왕좌에 앉은 기독교를 지도하는 미국을 중심삼은 영·미·불이 어찌하여 40년 동안에 기독교와 더불어 하나도 남김 없이 망했느냐 이거예요. 40년 동안에 다 망했습니다.
자유세계에 희망이 있어요? 미국이 죽어 가는 그 상처를 고칠 수 있는 능력이 없다구요. 미국이 선두에 서 가지고 세계를 망치고 있습니다. 프리 섹스가 뭐냐 이거예요. 개인주의 왕국이 미국입니다. 개인주의, 프라이버시(privacy;사생활)가 뭐예요? 악마주의예요, 악마주의. 악마적인 지옥 팽창주의를 선도하고 있는 미국을 따라가서는 안 됩니다. 이래 놓고 에이즈니 무엇이니…. 프리 섹스가 뭐예요? 뭐 호모, 레즈비언(lesbian), 이런 것을 세계에 퍼뜨려 가지고 젊은 청년들을 전부 다 죽게 하는 미국이니, 벌 받게 돼 있는 거예요.
여기 브라질도 전부 다 개인주의지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필요 없고, 부모가 필요 없고, 남자 여자가 필요 없고, 아들딸이 필요 없다, 형제가 필요 없다고 그러잖아요. 그러면 망하는 거예요. 이것을 누가 구해 주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구해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아니면 구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자, 4천년 동안 싸워서 이겼던 모든 전부를, 세계 통일권을 이루었던 것을 잃어버렸으니까 선생님은 그것을 책임지고 다시 찾기 위한 40년노정을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4천년을 못 살아요. 4백년도 못 살아요. 40년 동안에 압축해 가져 가지고 아담 가정의 실패, 예수의 실패, 지금 기독교의 실패, 역사시대의 섭리를 중심삼고 선악의 투쟁과정에 걸려 있던 모든 문제를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8단계 전체를 걸어서 깨끗이 청산짓지 않고는 레버런 문이 이 고개를 넘어갈 수 없습니다. 전세계가 새로 살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레버런 문이 등장하려고 하니까…. 레버런 문까지 4천년 동안 종적으로 모든 것을 희생시켜 가지고 2차대전 승리권 판도를 만들어 재림주와 연결하려고 했던 것인데 이것을 잃어버렸으니 레버런 문이 횡적으로 전부 다 책임지고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래서 사탄세계에서 개인·가정· 종족, 역사적으로 4천년 동안 싸워서 땜 때워 놓았던 것이 전부 다 깨졌으니 40년 동안에 이 모든 전부를 다시 전개시켜 가지고 땜 때워서 2차대전의 승리권, 신부와 모든 가인 아벨권을 넘어설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세계 구도의 길이 막히기 때문에 선생님은 필사적으로 이 일을 40년 동안에 해 나온 것입니다. 그 고개를 넘어온 것이 제1차 40년노정이었다 이거예요.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한국에서부터 구약시대의 실패를 복귀해야 되겠기 때문에 20년 동안 구약시대 복귀를 하는 거예요. 또, 예수님을 중심삼은 것이 신약시대이기 때문에 미국을 중심삼고 20년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래서 40년을 넘어서게 될 때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김일성은 죽는 거예요. 참부모가 권한을 갖고 나타나니까 거짓부모 되는 김일성이는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늘에서 택한 영·미·불이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선생님이 택하는 거예요. 그것이 일·미·독입니다. 2차대전 동안에 영·미·불이 실패한 것을 찾기 위해서 일·미·독을 중심삼아 가져 가지고 40년 동안 탕감역사를 해 나오는 거예요. 자유세계를 전부 다 사탄 앞에 넘겨주었으니 하늘은 할 수 없이 사탄세계의 꼬리를 잡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전부 다 한 수중에 넣었던 걸 사탄에게 넘겨주고 하늘 편은 거지와 같이 폐허가 된 일본과 독일을 품고 다시 출발해야 되는 엄청난 사연이 있었다는 거예요. 거기에 미국은 선생님의 원수인데, 2세예요, 2세. 내가 2세이기 때문에 2세를 택한 거예요. 복귀 역사에 있어서는 하나님이 택했던 것을 다시 택할 수 없는 것이 원칙이지만 아들 되는 2세로서 택해 세워 가지고 이것을 살려주는 놀음을 지금까지 한 것이 20년 미국 역사의 투쟁입니다. 미국과 미국 기독교가 반대하고 전세계의 종교권과 모든 50억 인류가 전부 다 레버런 문 타도를 사탄 편에서 부르짖는 거예요.
그 전에 개인적으로 1960년도를 중심삼고 비로소 구약시대에 예수가 실패했던 것을 복귀해야 되겠기 때문에 20년만에, 14년만이구만. 해방 후에 14년만에 부모님이 성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 복귀입니다, 예수 복귀.
그래서 신약시대를 대표한 중심 국가가 미국이니까 미국을 중심삼고 20년 동안 싸워 가져 가지고 전부 다 신약시대를 복귀하는 거예요. 신약시대에는 죽었지만 죽어서는 안 돼요. 부활해야 된다구요. 예수가 죽을 때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싸움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으로 갈라져 나왔으니까 이제 선생님을 중심삼고 다시 싸움 패가 벌어지는 거예요. 영·미·불과 일·독·이가 하나됐던 것이 다시 갈라져 가지고 부모님을 중심삼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좌익, 우익의 싸움판이 벌어지는 걸 선생님이 다 조정해야 됩니다. 예수가 살아서 못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재림해서 예수 대신 왔으니 살아 가지고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 타도, 민주세계의 미국을 살려줄 수 있는 길을 찾아 나온 것입니다. 우익, 좌익을 대표한 나라를 묶어 가져 가지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은 판도를 비로소 결성시킴으로 말미암아 기독교 문화권, 신부 문화권이 2차대전 시대에 실패했던 것을 국가적인 차원에서 세계를 대표해서 전진할 수 있는 기반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4천년 동안 종적으로 나오던 것을 40년에 횡적으로 전부 다 복귀하려니 사탄이 총공세를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타도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76세인데 말이에요. 이 기간에 근대사회가 얼마나 변했어요? 1960년도를 역사적으로 볼 때 역사적인 전환시대라고 역사가들이 말하는데 왜 전환시대냐 이거예요. 전승국가가 패전국가를 독립시키는 때에 왔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이거예요. 부모가 올 때이기 때문입니다. 12제자가 부모가 자리를 못 잡아서 싸우던 것과 마찬가지로 부모가 와서 자리 잡음으로 말미암아 통일의 세계가 될 때에 잘살던 형님들이 동생들이 못살면 책임 추궁, 심판을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가인 아벨 원칙에서 하늘은 하나 만들기 위해서 위나 아래나 하나 만드는 운동을 하기 때문에 전승국가가 패전국가를 독립시키는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것은 뭐냐 하면 부모님이 올 때가 왔다는 거예요.
우리가 이것을 알아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도 가인 아벨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 대신 김흥태를 세웠으면 말이에요. 남미 대표로 세웠으면 여기에 반대하는 패들이 있다구요. 대가리 큰 녀석들 말이에요. 그런 사람은 가인입니다. 그것을 따라가면 안 된다구요. 이래서 거기를 따라가던 사람들이 전부 다 아벨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그걸 전부 다 제거해야 돼요. 중심존재를 공격하는 건 사탄입니다. 알겠어요? 물론, 중심존재가 원만하고 전부 다 완전할 수 없습니다. 다 같다고 해도 소명을 받아 가지고 세웠으니만큼 받들어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미스터 김을 여기에 센터로 세웠습니다. 여기에 다른 미스터 김이 와서 이래라 저래라 못 하는 겁니다. 여기는 선생님 직계의 왕과 같이 생각하고 아무리 교회라도 의논해 가지고 받들어 협조해야 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싸우고 통일 안 되는 것이 세계적으로 벌어져 가인 아벨로 전개된 것을 알았으니 우리는 몸 마음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분쟁을 퇴치시키는 것이 하나님의 아들딸 되는 우리의 사명입니다.
미국나라도 야당, 여당이 있지요? 그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공화당, 민주당이 있는데, 민주당이 당 이익을 위해서 나라를 팔아먹고, 공화당 이익을 위해서 나라를 팔아먹으면 안 됩니다. 가인 아벨을 필요로 하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가 갈 수 있는 길을 준비하기 위한 걸 알아야 됩니다. 미국에서는 여자가 중심이에요, 남자가 중심이에요?「여자가 중심입니다.」왜? 왜 그래요? 신부 국가입니다. 신부 국가예요. 오시는 주님을 위해서 이렇게 됐기 때문에 남편보다 앞서야 된다구요.
그래, 오시는 주님을 추방한 해와의 자리에 서게 되면 이건 음녀가 되는 거예요, 음녀. 사탄이 잡아먹는, 사탄의 짝패가 되는 거예요. 그게 프리 섹스입니다. 남자들이 하루에도 열 여자를 대하고 있는 거예요. 창녀예요, 창녀. 창녀가 그러는 걸 다 갖고 있어요. 교회가 천국을 이뤄야 될 텐데, 교회가 뭐예요? 전부 다 교회를 망치러 다니는 것들이라구요. 전부 쓸어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남북미의 신교·구교를 다 쓸어 버렸어요. 공동묘지에 갈 할아버지 할머니 빼고는 몇 사람 안 남았어요.
그것이 현재 사실이에요, 사실이 아니에요? 미국의 기독교, 천주교가 다 망했어요. 전부 다 개인주의가 되고, 일하기가 싫어 가지고 공짜로 빌어먹고 살려고, 교회에서 뜯어먹고 살려고 그래요. 이렇게 해 가지고 살아 나온 거예요. 천주교에서 도와주라니까 도와주고, 거지 패만 늘어 놓았어요. 기독교가 가야 할 것이 그런 놀음할 것이 아니에요. 지상에 부모님을 모시고 천국을 연결해야 돼요. 신교·구교에서 지상천국을 만들 수 있어요?「못 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레버런 문 혼자 세계적인 뜻을 위해서, 하늘을 위해서 세계평화를 이루려고 선두에서 투쟁하는 것을 반대한 것입니다. 사탄세계 전부가, 개인·가정·종족·민족, 8단계가 동원해 가지고 때려잡으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미국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아벨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기독교를 구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붙들고 있기 때문에 미국 기독교가 망하지 않았습니다. 레버런 문을 반대하면 할수록 기독교는 전부 무너지는데 레버런 문은 자꾸 발전해요. 핍박을 받으면 발전합니다.
1970년도에 공산당이 전부 다 세계를 요리하려는 걸 막아 가지고 레이건 대통령을 뽑아서 대통령 만든 것이 나라구요. 그 다음에 부시를 대통령 만든 것도 선생님입니다. 이번에 대통령 될 사람은 선생님의 꽁무니를 붙들고 도와주소, 머리 숙이지 않은 사람은 대통령 못 됩니다.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가인 아벨, 통일교회와 전세계 기독교회 중에 누가 비중이 높아졌느냐 하면 통일교회가 높아졌다구요. 알겠어요? 2세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은 우리의 영웅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 부모님을 중심삼고 실체를 가진 어머니 중심삼고 미국 전국에서 강연하고, 국회에서 강연하고, 유엔 강연을 해서 품는 거예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2차대전 직후에 통일된 신부권 문화권이 오시는 주님을 반대한 것을 어머니가 대신 신부권을, 가인 아벨 세계를 다시 찾아 가지고 부모님 앞에 결속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을 아벨의 자리에 택해 세웠고 일본나라를 영국 대신 세웠음으로 말미암아 영국 대신 되는 일본나라 여자들이 들어와서 미국 나라 여자들을 포섭하는 거예요. 그것이 이번에 일·미 자매결연입니다. 그것이 세계적인 문제라구요. 이것이 중요한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해와 국가를 중심삼고 미국이 지금까지 영국의 아들 된 것이 일본의 아들의 자리에 세워져야 된다 그거예요.
그래서 일본 여성이 여기서 자매결연 할 때 부시 대통령하고 제리 파웰이 참석했습니다. 제리 파웰은 남침례교회 지도자인데, 이것이 전부 다 남북전쟁을 일으킨 괴수들이에요. 제일 나쁜 패들입니다. 이것하고 부시하고 가인 아벨입니다. 가인 아벨이 일본 여자들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된 것입니다. 어머니 대신한 일본 여자들을 중심삼고 아버님 대신하고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로 묶어 놓은 것입니다.
이래서 프로테스탄트(protestant;신교)가 이제 아벨의 자리에 서 가지고 남미가 구교인데, 구교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마지막입니다. 남미를 잃어버렸어요. 남미를 전부 다 잃어버렸다구요. 그런데 선생님이 남미에 와 가지고 제일 농촌하고 전부 다 대통령들을 묶어 가지고 끼익…! 이 4대국, 브라질하고 아르헨티나하고 우루과이하고 파라과이 말이에요. 여기에서 새로운 나라…. 전부 중심이 없어요. 개인 중심이 없고, 가정 중심이 없고, 국가 중심이 없고, 세계 중심이 없는데 이제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개인 중심을 보여주고, 가정 중심, 종족·민족·국가 중심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런 국가들을 대표하고 세계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유엔이 바라는 그런 형태를 이루어서 전세계가 그걸 아벨 국가 기준으로서 경배함으로 말미암아 통일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가인 아벨이라구요.
전부 다 미국은 반대했지만 남미는 반대 안 합니다. 반대를 안 한다구요. 그래, 자동적으로 통일교회가 아벨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할 수 있는 시대이니 이걸 밀고 나가더라도 반대할 수 있는 세력이 없다 그거예요.
참부모라는 말은 뭐냐? 하나님이 창조 당시부터 먼저 생각한 것이 참부모 사상입니다. 개인적으로 참부모가 필요해요?「예.」이 몸뚱이는 어때요? 이것이 사탄 궁이 돼 있습니다. 사탄 궁이 돼 있어요. 지금까지 종교를 하나님이 세운 것은 몸뚱이를 파괴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니기 때문에 이것을 격파하기 위한 목적으로서 종교를 세워 나온 것입니다. 종교를 통해서 구원을 못 얻어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사랑을 가지고, 사랑을 완성한 자가 천국가게 돼 있지 종교 믿는 사람이 가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직계 자녀가 되고, 하나님과 같이 산 사람들이 천국가게 돼 있습니다. 종교가 아니에요.
통일교회는 뭐라고 그래요? 식구라 그럽니다. 식구예요, 식구. 하나님과 같이 산 가정이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몸 마음이 싸워 가지고 내 마음대로 하겠다는 사람은 없습니다. 원칙을 따라서 전부 다 개인시대, 가정시대, 세계로 얼마든지 순환하도록 상충이 없는 중심과 더불어 삶으로 말미암아 영원히 불변하니, 영원한 생명체와 영원한 전체가 지상천국 가운데 살다가 천상세계의 천국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40년 동안에 4천년 모든 반대하던 역사를 완전히 전부 정리한 거예요. 자기들이 대학을 갖고 있다면 레버런 문도 대학을 갖고 있고, 자기들이 갖고 있는 세계를 위한 단체, 어느 국가의 단체나 종교단체가 가진 것보다 몇십 배의 내용을 갖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도 무서워하고 일본, 독일을 비롯한 선진국가가 레버런 문을 무서워하는 거예요. 여러분 나라도 그래요. 그렇지만 여기에 못 온다 하게 안 돼 있습니다. 못 오는 데는 밀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배짱이 있어요? 그래, 40년 되면 무엇을 해결해야 되느냐? 이스라엘 민족이 이방나라에 가서 4백년 고역하고 돌아가는 데 40년 걸려서 상륙한 그 시대의 세계적 가나안 복귀노정이 선생님이 가는 길인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는 이스라엘 민족인데 가나안 복지가 아니에요. 이 지구성이 가나안 땅입니다. 여기서 싸워 가지고 여기서 이겨 가지고 해방을 받게 됐다 그거예요.
여러분, 성경을 보게 되면 가나안 7족과 싸워 가지고 가른 분파적 나라가 31개 나라였어요. 똑같이 남미가 31나라가 돼 있습니다. 그것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러자니 미국이 도와주는 거예요. 미국이 도와주기 때문에 브라질도 내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미국이 도와줄 수 있는 길은 레버런 문이 갖고 있기 때문에 우루과이, 파라과이, 아르헨티나도 내가 필요하다 그거예요.
레버런 문 이상으로 남미 사람들은 개인적 중심을 찾고, 가정적 중심을 찾고, 종족, 민족, 국가적 중심을 찾고, 세계 중심을 찾고, 천주적 중심을 찾고, 하나님이 자유로 왕래할 수 있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땅이 됨으로 말미암아 남미가 먼저 지상천국이 될 수 있는 가망성이 있는 것입니다. 관심 있어요?「예.」반대로, 그 대신 미국에서 레버런 문을 반대해서 못살게 하던 것과 같이 레버런 문이 남미 국민을 못살게 해야 된다 이거예요. 탕감복귀입니다. 그래서 여기 지옥에다가 집어넣는 거예요. 이 자식아, 이 자식아! 하고 말이에요. 어디 몇 녀석이 남아지겠나 생각하는 거예요. 도적놈, 사기꾼, 일확천금 벌겠다는 건 다 도망가게 돼 있습니다.
자, 남미를 구하려면 어디 가야 돼요. 지금 전부 다 물에 빠지게 되었는데 꼭대기에 로프를 매서 하나하나 구할 거예요, 밑창에 들어가서 몽땅 들어서 육지에 던져 버려야 되겠어요?「후자요」그러기 위한 그 대장이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아버님은 쉬어야 되는 거예요. 기독교가 해야 됩니다. 기독교회를 세워는 거예요. 기독교가 책임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해야 돼요. 가인 아벨이 책임을 해야 됩니다. 여기의 중심, 한국에서 온 대표자들하고 말이에요. 이 사람들이 아벨이에요. 여러분들은 가인이 돼요. 이것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돼야 됩니다.
여기 김윤상이 보라구요. 김윤상이 서 보라구. 이게 한국 사람이 아니에요. 남미 사람이라구. 또, 김흥태를 보라구요. 한국 사람이 아니에요. 거짓말 잘하고, 두 말 하고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남미 사람은 거짓말을 잘하거든. 남미 사람은 보면 거짓말을 잘해요. 사탄 소질이 농후합니다. 그러니 이거 하나님의 아들딸로 만들기 위해서 교육하려면 얼마나 진땀을 빼겠어요?
그래서 땅을 파라! 땅, 땅을 파라 이거예요. 그렇게 농사지어 가지고 전부 다 이제 세계를 먹여 살려야 됩니다. 이 브라질하고 아르헨티나만 전부 다 농사짓게 되면 먹을 것은 다 해결됩니다. 내가 2천만의 아프리카에서 죽는 사람들을 먹이고도 남아요.
자, 이스라엘 민족 60만이 가나안 복지에 상륙해서 해야 할 것이 먹고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건국입니다. 나라를 만들어야 된다는 전통적 건국사상이 필요하다는 걸 몰랐다는 거예요. 제1세는 다 죽었어요. 지금 선생님 앞에 제1세들은 기독교 문명권입니다. 기독교 문명권은 다 죽었어요.
지금은 2세입니다. 통일교회는 2세예요. 기독교가 형님이라면 통일교회는 동생이라구요. 뜻을 배반한 건 광야에서 다 독수리 밥이 되고, 사탄 밥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기독교는 망했어요. 40년 동안 광야 노정을 지내 승리해 가져 가지고 이 지구성에 상륙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세상에 바랄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브라질나라도 앞으로 무슨 나라, 크면 클수록 문제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가족도 많으면 많을수록 문제라구요. 통일교회는 어머니, 아버지가 애기들을 열넷이나 낳았지만, 많으면 많을수록 복이 됩니다. 여기 160국가의 문을 내가 열어놓고 있으면 말이에요. 160국가가 왔다갔다하면서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가 남반구의 예루살렘이 되는 것입니다. 북반구의 예루살렘은 한국이지만 남반구의 예루살렘은 여기가 됩니다. 축이 이거예요. 이건 플러스 예루살렘, 이건 마이너스 예루살렘이에요. 이것이 하나돼야 됩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뜻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벌써 15년 전에…. 우루과이가 한국과 축이 딱 같아요. 거기에 모든 은행도 만들고, 호텔, 컨벤션 센타 등 모든 걸 준비한 것입니다.
이래서 브라질, 우루과이, 파라과이, 아르헨티나를 전부 다 밧줄로 얽어매면 되는 거예요. 윈치(winch)를 감아 올리면 말이에요. 사우스 코운(South cone;남미를 일컫는 말)이 한 데 끌려 올라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낚시질하는 거예요. 남미의 큰 고기를 잡으려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남미 4대국에 베이트(bate;미끼)를 걸어 가지고 끼익,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내가 브라질 대통령한테 끌려가겠어요, 브라질 대통령이 나한테 와서 배우겠어요? 배우면 머리 숙이는 거예요. 아르헨티나 대통령, 브라질 대통령, 우루과이 대통령이 전부 4년밖에 못 해 먹지만, 선생님은 죽을 때까지 통일교회의 교주가 될 거라구요. 씨름하면 누가 이길 것 같아요? 「아버님이 이기십니다.」통일교회 패라고 그렇게 말하지, 정말 그래요?「예.」
지금 과거에 믿지 못할 일들을 선생님이 예언한대로 다 이루어 나왔습니다. 지금 할 것은 눈앞에 다 보고 하기 때문에 자신만만한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한테는 복이 참 엉클어져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도 이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모르니까 빼앗기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상륙한 다음에 모세도 자기 고향에 돌아갔지요? 아닙니다. 2세가 앞장서는 거예요. 그래서 2차 40년 2세시대가 왔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들이 갖추어야 할 것은 뭐냐?
아무리 배가 고프고 거지 신세 된 이스라엘 민족이 사막에서 40년 고생하다가 상륙했다 하더라도 가나안 7족의 종이 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문제예요. 가나안 복지 한 60만 대중을 거느려 들어와 가지고 먹고사는 살림살이는 여자들이 해야 할 텐데, 그 가나안 7족이 잘사니까 몸 팔이 해주고, 바느질 해 줘 가지고 밥을 얻어다가 남편과 아들딸을 먹이고 산 거라구요. 그게 고달프니까 무슨 생각을 하느냐 하면, 여편네들이 말이에요. 가나안 7족의 아들딸하고 결혼하자 하면 그걸 좋아하고 거기에 물들어 갔다는 거예요. 결혼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들을 소화해야 되는데 거꾸로 소화 당했기 때문에 건국사상이 틀려져 나갔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죽게 됐고, 예수가 죽음으로 이스라엘 나라가 지금 비참한 나라로서 떨어진 거라구요.
그러면 이스라엘 민족이 상륙한 다음에 그 2세들이 해야 할 것은 건국사상을 철저히 해야 하는 것입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종족은 민족을 위하는 이 사상입니다. 나중에는 세계와 하나님을 위하는 것입니다. 내 것은 가정의 것, 가정의 것은 종족의 것, 종족의 것은 민족의 것, 민족의 것은 세계의 것, 세계의 것은 하나님의 것, 하나님의 것은 내 것이 되는 거예요.
오늘을 기념하게 되면서 명기해야 될 문제는 우리는 현 지구성에 상륙한 제2이스라엘 민족이라는 것입니다. 이걸 확립해야 됩니다. 그래, 선생님은 개인적 가정의 왕이요, 종족적 왕이요, 민족, 국가, 세계, 천주의 왕이다 이거예요. 그런 왕을 모시고 상륙해 가지고 뚜렷한 자세를 갖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가 아무리 혼란돼도 그것에 치우치지 않고 주체성을 중심삼고 중앙을 세워 가지고 모든 걸 수습할 수 있는 주체자들로서 등장해야 하는 것이 2세요, 세계적 판도의 에덴을 이룰 수 있는 주역들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 결심을 하겠어요?「예.」
이 여자, 요 미인인 여자가 말이에요. 브라질 대통령의 사모님으로 삼을 터이니까 통일교회를 그만두고 나하고 결혼하자 하면 결혼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예.」'예'야? 그럼, 악마, 악녀가 되는 거야.「제가 잘못 통역했습니다.」남자들은 말이에요. 남자들은 지금 당수가 돼 가지고 차기 대통령을 후보로 모실 텐데 통일교회를 그만두고 와라 하면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안 갑니다.」자, 그만하면 알겠지요?
개인이 유인하고, 가정이 유인하고, 국가가 유인하고, 세계가 유인하고, 선생님마저도 브라질 대통령 아내로 가라 하면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아, 선생님이 말이에요.「예.」그냥 좋아하면 안 돼요. '원리가 그렇지 않은데 왜 그렇소?' 하고 물어봐야 된다구요. 하나님도 그렇습니다. '레버런 문, 뭘 해라' 그러면 '그것 원리가 그렇지 않은데 왜 이렇게 해야 됩니까, 안 됩니다.' 이랬기 때문에 이리 왔다구요. 하나님도 거꾸로 지도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아담이 하나님을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차 버렸으니까, 하나님도 아담을 차 버려 가지고 쫓겨나지 않아야 세우는 거예요. 그것이 탕감복귀입니다. 이 할머니가 찼다고 말이에요. 웃는 거예요, 이러고. 하나쯤 죽어 가지고라도 세계를 구할 수 있다면 죽어도 괜찮지요 뭐. 알겠어요?
건국사상, 건국사상이 필요한 때가 2세를 통해서 원하는 것입니다. 그 답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건국사상, 건국사상! 한 번 해봐요.
건국사상!「건국사상」건국사상!「건국사상」건국사상!「건국사상!」이렇게 하면 사탄세계가 움찔할 거라구요. 자, 오늘 표어가 건국사상이에요. 오늘 제목이 '건국사상'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의 세계를 창건하는 건국사상에 불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아낙네나 남편이나 할아버지 할머니, 아들딸, 손자 전부가, 일가가 그래야 된다, 집안이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가정이 국가 형성이요, 세계 형성의 단위가 되니까, 사탄세계의 정신이 아니고 하늘세계의 새로운 전통적 정신을 우리 가정이 세워 가지고 절대시하고, 그러한 애국자의 가정 결합체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것을 이 시간 결의하면 2차 40년 출발을 당당히 틀림없이 출발하는 거예요.
가정이 기관차입니다, 기관차. 그래서 터널을 지나고 목적지에 달려가게 되면 꽁무니에 달렸던 여러분 나라와 세계는 자동적으로 천국에 도착되는 것입니다. 아멘!「아멘!」그러면 기관차 되는 가정과 그 나라를 대표해서 달리겠다고 결심하는 사람은 이 자리에서 쌍수를 들어 하나님 앞에 맹세! 일어서자구요, 일어서. 만세, 만세, 만세! 갓 블레스 유(God bless you!;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겠습니다.」기도하고 마쳐요.
(앞부분 녹음이 안 됨) 전세계의 기독교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유대교로부터 연결돼서 전통적 내용이 갈라져 나온 것입니다. 기독교, 통일교회와 연결시킬 수 있는 성경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말씀해 나왔기 때문에 그 말씀을 연구함으로 말미암아 전통적 하나님의 섭리관이 확실해지는 것입니다.
선교사들이 전도하기 힘든데 왜 자꾸 외국에 나가느냐? 환경적 여건도 다르고 습관도 다른데 말이에요. 그런데 오늘날 우리가 갖고 있는 원리는 기독교 역사와 더불어 전부 다 맞는다는 것입니다. 신·구약을 중심삼고 섭리사가 엮어져 가지고 성약시대까지 연결된 성경관의 내용이기 때문에, 그 기반이라는 것은 전세계 기독교 문화권에 긍할 뿐만 아니라 세계 어떤 문화권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에 이 내용을 중심삼고 말씀을 한다는 것은 지극히 유리하다는 거라구.
하나님의 섭리사 하게 되면, 창조로부터 타락한 이후의 복귀역사, 즉 재창조역사입니다. 그렇게 재창조역사를 거듭해 나오는데,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거쳐 나오는 그 모든 역사는 실패의 역사로 끝났습니다. 어떻게 실패의 역사로 끝났는가 하는 것을 통일교회의 이 원리 이상 확실히 가르쳐 주는 것이 없다구요. 아담 가정으로부터 노아 가정, 아브라함, 이삭, 야곱, 또 모세시대를 거치고 예수시대의 세례 요한 문제를 중심삼은 모든 것들을 밝혀 놓았습니다. 예수님을 중심삼은 기독교 문화권이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나오는 역사적 주류사상을 중심삼고 주도적 역할을 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민족과 국가를 극복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인 구원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넘는 데 기독교가 지금 신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넘겨야 할 것이 성약시대의 사명입니다.
통일교회가 역사시대에 있어서 위대한 일을 했습니다. 그것은 섭리사에서 실패해 나온 개인시대로부터 이 8단계 시대를 거쳐 나오는데 맹목적으로 나온 것이 아니라 공식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논거를 세웠다는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가인 아벨 문제, 그 다음에는 어머니 문제, 그 다음에는 아버지 문제, 가인 아벨을 중심한 장자권 복귀, 해와 즉 신부가 신랑을 맞음으로 말미암아 부모권 복귀. 그 다음에 신랑 신부 되시는 이분들이 하늘을 잃어버렸던 것을 하늘을 모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은 왕권 복귀를 이룬다는 것을 밝혀 놓았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원리를 발표를 했지만, 발표한 그 때서부터 지금까지 역사는 단계적인 발전을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아담 가정에서 부모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사탄이 이 가정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아벨은 하늘편, 가인은 사탄편이 되어서 형님인 가인이 동생 아벨을 죽이는 이런 역사를 거쳐 가지고 이 가정뿐만 아니라 국가시대, 세계시대로 공식적으로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약시대는 도대체 뭐냐? 구약시대의 실패, 신약시대의 실패를 완결하는 시대입니다. 아담가정에서, 가정적인 입장에서 거짓 부모가 됐습니다. 그래서 국가적 입장에 있어서 참부모 복귀를 하려다가 절반밖에 못 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 이것이 영적 구원섭리입니다. 절반밖에 못 했기 때문에 해와와 가인 아벨을 찾는 세계 판도를 완성하기 위해서 그 신약역사를 중심삼고 여기에 신랑 되시는 주님이 다시 와 가지고 비로소 아담가정에서 실패했던 것, 예수시대에 실패한 것을 세계적 무대, 같은 조건을 중심삼고 청산해야 됩니다. 그것을 하기 위해서 다시 주님이 오시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성약시대가 개문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결혼생활을 못 했습니다. 제1차 참아버지로 왔다가 성혼식을 못 해서 부모의 자리를 설정 못 했기 때문에 2천년 동안 역사해 가지고 재림 때에 들어와서 부모님을 세계적 기준에 설정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원섭리의 마지막 페이스(pace)입니다.
사탄을 중심삼고 아담 가정에서 결혼식을 잘못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와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새로운 국가적 차원에서 결혼식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은 남편이요, 땅은 여자가 되어 가지고 신랑 되시는 예수, 아버지 되는 예수는 하늘로 올라가고, 어머니 되시는 성신은 땅에 와서 영적으로 신랑 신부의 인연을 맺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게 기독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나라가 없어요.
오늘 아침에도 말했지만, 영(영국)·미(미국)·불(프랑스)을 중심삼고, 해와와 가인 아벨 나라의 연합군을 중심삼고 메시아를 맞아 전세계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새로운 결혼식을 해야 됩니다. 각국의 왕으로부터 각료로부터 백성까지 일시에 축복만 하게 되면 완전히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래, 통일교회의 가르침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이상적 가정을 세계화시키는 것입니다. 누구를 중심삼고? 종적인 아버지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횡적인 아버지인 오시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의 참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전세계의 남자 여자를 복귀해야 됩니다. 여자는 전부 어머니의 분신이요, 남자는 천사장이요, 오시는 재림주는 본래의 남편입니다. 본래의 남편과 아담 해와가 하나돼 가지고 전세계의 천사장을 복귀해 줘야 됩니다.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인데, 이게 뭐냐? 그 내용은 결혼식을 다시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래서 노아를 중심삼고 보면, 노아를 중심삼고 뭘 하려고 했느냐? 노아 가정을 중심삼고 혈통복귀를 하려고 했습니다. 3대를 거쳐 나가 가지고, 하나님과 그 후손과 하나돼 가지고 혈통을 전환시키려고 했다 이겁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은 노아 가정에서 실패했기 때문에 연장되는 것입니다. 또 아브라함이 실패했기 때문에 모세 노정을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제물 실수를 했기 때문에, 비둘기 하나 쪼개지 않은 연고로 400년 동안 그 혈족들이 이방의 노예가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이 제물 드리는 데 실수했기 때문에 그 후손들이 400년 동안 노예가 됨으로 말미암아 모세노정이 나오는 거라구요.
모세 노정에서는 제1세가 광야에서 죽었습니다. 2세들이 들어와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상적 국가 판도를 이루어야 합니다. 메시아를 맞아 가지고 결혼할 수 있는 전통적 건국사상을 이스라엘 민족이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한 그때에 있어서 새로운 국가를 정립해서 국가적 결혼식을 준비해야 할 텐데 그걸 못 했다는 것입니다.
모세 노정의 실패가 뭐냐? 반석을 두 번 침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죽을 수 있는 조건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광야에서 구리 뱀을 듦으로 말미암아, 그걸 본 사람은 살았고 보지 않은 사람은 죽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릴 것을 조건적으로 제시해 가지고 예수까지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실패의 역사를 연장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실패한 이스라엘 민족은 사탄세계에 넘겨주지 않을 수 없겠기 때문에, 이 6백년 동안에 예수가 메시아 된다는 것을 알고 국가적으로 회개하고 예수의 결혼 준비를 했더라면 회회교가 안 나온다는 것입니다. 거기서 쫓겨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구교가 나와 가지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구교가 나와 가지고 세계적 판도를 준비하는 것은 뭐냐? 전세계의 신부를 준비하고 가인 아벨을 준비해 가지고 세계적인 결혼식을 맞이하기 위해서 신랑을 만나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이 2천년 역사의 기독교라는 것입니다.
그때 신부 된 기독교 문화권은 영·미·불, 일·독·이의 가인 아벨이 하나된 거라구요. 여기에서 어머니로서 신랑만 맞으면 모든 게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적으로 오시는 주님, 신랑을 맞이하고 축복받는 것은 예수만이, 부모만이 아닙니다. 만민해방권에서 만국의 만민이 같은 축복을 받을 수 있는 혜택권 내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1945년에서 7년을 합해서 1952년에 부모님의 결혼식과 더불어 세계의 결혼식을 할 수 있는 시대를 맞았다면 세계는 하나되는 것입니다
결혼식을 하기에 앞서 문제가 뭐냐? 결혼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저끄러진 것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잘못된 결혼을 함으로 말미암아 혈통이 저끄러졌고, 하나님의 소유권이 사탄으로 넘어갔습니다. 개인·가정·종족권은 한 카테고리입니다, 3수. 소생, 장성, 완성의 이 3수권이 전부 다 사탄권으로 넘어갔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잘못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사탄과 이런 사랑관계를 맺어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이렇게 됐기 때문에 복귀시대에 있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아담 해와가 결혼하기 전에는 뭐냐 하면, 혈통이 정상적으로 기대 위에 섰고, 소유권도 하나님 것이요, 앞으로의 모든 아담 일족도 하나님에게 속할 것이었다 이겁니다. 요게 문제입니다, 요게.
그래,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가 돼 가지고 참부모 현현이 이루어졌습니다. 타락할 때에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부모님도 복귀시대에 축복하는 데 있어서는 장성기 완성급 기준에서 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기독교 영적 구원과 실체 재림주 구원이 연결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섭리적인 연합국이 선생님을 모시지 못했지만, 연합국을 중심삼고 일·독·이와 영·미·불로 통일됐던 그것은 조건적으로 누구 것이냐 하면 참부모님 것입니다. 아버지 것이라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탄은 장성기 완성급, 국가적 기준이기 때문에 사탄은 국가 이상인 세계를 지배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세계 시대에 있어서 단일국가로 세계를 치리한다는 그 뜻을 알고 수많은 국가를 만들어 가지고 섭리의 뜻을 반대해 나왔습니다.
재림주가 오시는 것은 국가적 차원이 아닙니다. 세계적 차원입니다. 완성, 완성권에 오십니다.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돼요. 완성권, 성약시대에 오신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결혼 이하에 떨어져 나가는 것이 아니라 사탄세계 이상으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평면적인 기준을 청산하기 위한 것이 3차 7년노정입니다. 이 3차 7년노정을 중심삼고 1980년대까지 이 일을 해결해 나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 직후에 잃어버린 모든 것을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문제는 뭐냐 하면, 영·미·불과 마찬가지로 일·미·독을 사탄권에서 양보받은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조건적으로 세워 가지고 이걸 완성 자리에 끌어 올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 통일적인 이 해와권을 빼앗아 와야 됩니다. 해와와 가인 아벨을 전부 다 사탄이 가져갔습니다. 하늘 편은 상대적으로 아벨권을 찾아야 되기 때문에 조건적으로 사탄이 제일 사랑하던, 제일 나쁜 것을 가져와야 됩니다.
본래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영·미·불이 실패한 것은 그것으로 끝입니다. 하나님은 다시 택할 수 있는 원리, 원칙이 없습니다. 그럴 수 있다면 아담 가정을 다시 찾을 수 있다는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실패한 것을 다시 이 일을 준비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2차대전에서 영·미·불의 연합국이 승리한 것은 선생님 때문입니다. 아담 때문입니다. 하나님 때문이 아닙니다. 구원섭리는 하나님이 하는 것이 아니라 2세가, 2차 아담, 둘째 번 아담이 해야 된다 이겁니다. 2세를 통해서 복귀해 나온다는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이 실패했지만 선생님이 2세 입장에서 일·미·독을 다시 세운 것입니다. 미국도 원래 원수라구요. 이들 나라가 전부 원수들입니다.
그래서 제2 구약시대를 대표한 한국과 신약시대를 대표하는 미국, 이것을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연결시켜 가지고 미국을 다시 해방시켜야 됩니다. 예수님이 이스라엘 민족이 반대해서 결혼식 못 한 것을 제3 이스라엘권 한국을 중심삼고 복귀해야 됩니다. 그래서 14년 동안 싸워 가지고, 해방 후 7년, 7년의 소생 장성을 중심삼고, 1945년에서 1960년까지 14년 동안 싸워 가지고 1960년도에 성혼식을 한 것입니다. 이 성혼식은 어느 기준이냐 하면, 장성기 완성급입니다. 아담 해와 거짓 부모가 잃어버렸던 것을 찾아서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리고 나서 7년노정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나오는데 한국의 기독교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유대교와 로마가 하나돼 가지고 예수 기독교를 망치려고 했던 것과 똑같은 형편을 탕감해 나온 것입니다. 정부와 기독교가 하나되어서 반대한 거예요. 그렇지만 전부 다 이걸 휙 때려치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1975년에 5·16광장에서 구국세계대회를 해 가지고 국가적 기준에서 승리의 패권을 쥐었기 때문에 그 다음에는 세계적 무대로 나간 것입니다.
미국을 중심삼은 세계적 기독교를 찾아갈 때에 전부 다 영적으로 환영을 받았습니다. 영적으로 환영받음으로 말미암아 영적 기독교를 연결시켰는데, 실체적 기준에서는 반대한 것입니다. 이것을 영적 승리의 기반 위에서 실체적 미국을 굴복시키는 자리까지 나가야 되는 거예요. 원수의 자리에 섰던 이 미국을 버려야 할 것인데 내가 택했기 때문에 내가 미국을 다시 구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의 기반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소생·장성·완성의 성약시대는 구약시대와 신약시대 위에 서야 되기 때문에 기독교 문화권과 유대 문화권을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이것을 포기하면 성약시대를 세울 수 없기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로 알면서도 할 수 없이 미국을 택해서 미국을 회복하는 운동을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20여 년 동안 미국에서 박해받으면서 지금까지 해 나온 거라구요.
미국에서의 댄버리 교도소 생활이라는 것은 20세기의 십자가입니다. 20세기에 있어서 선생님이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이 미국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십자가에 걸려 나갈 수 있을 걸 극복했다는 것입니다.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죽는 것이 아니라,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지옥을 해방한 거예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은 3일 후에 지옥 가 가지고 지옥문을 연 것과 마찬가지로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하늘땅, 지옥과 천국을 연결하는 고속도로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감옥에서 나와서 뭘 했느냐? 감옥에서 나온 때가 몇 년인가요? 몇 년이에요? 83년인가? 몇 년이에요? 「85년입니다.」 85년에 감옥에서 나왔어요. 85년에 나와서 7년만인 92년에 여성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신부권 세계에 선포를 한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신부권, 세계적 신부권을 만들어 가지고 어머니 분신을 만들었기 때문에 신부권이 찾아졌다는 것입니다.
이 부모 앞에 있는 일·미·독은 아벨권이지만 장자권 행사를 할 수 있습니다. 이 일·미·독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세계적인 축복을 하는 거예요. 92년에 3만쌍 세계적인 축복을 했습니다. 3수라는 것은 완성수로서 하늘 수를 대표합니다 소생 장성 완성이라구요. 3만 가정을 축복했다는 것은 세계적입니다, 세계적.
3만쌍 결혼한 이후에는 통일교회 합동결혼식 반대가 휙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 이후 3년만에 36만쌍 축복을 하는 것입니다. 36수라는 것은 아담가정, 노아가정, 야곱가정까지 36가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조상수입니다. 그러니 36만쌍 축복은 세계적인 모든 전체의 등골과 같은, 조상과 같은 축복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적으로 장성급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이 결혼식만 하게 된다면 어떻게 되느냐? 지금 전세계의 가정이 다 파괴됐어요. 이것을 청산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혼란된 이 가정을 어떻게 수습하느냐 하는 문제로 세계가 앓고 있는데, 통일교회가 36만쌍 청년 남녀들을 중심삼고 새로운 가정을 편성해 가지고 그 가정들이 이상적으로 잘살아 간다고 하게 될 때에는 세계의 모든 파괴된 가정들은 여기에 전부 관심을 안 가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적 사건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3만쌍 결혼함으로써 국제적으로 연계돼 있어요. 거기에는 국가도 없고, 국경도 없고, 민족도 없고, 문화도 없어요. 지금까지 결혼할 때는 그 경계선을 못 넘고,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자기 나라에서도 자기 족속을 중심삼고 그것도 자기와 관계 있는 족속들만 찾아서 결혼했지만, 이것을 완전히 터 버린 것입니다. 국경이나 민족이나 인종이나 종교나 문화나 전부 다 터 버려 가지고 한 형제로서, 비로소 역사에 시작되는 결혼운동에 처음 가담하는 이러한 역사가 국제합동결혼식이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세계적인 결혼입니다. 그 다음에 결혼문제는 통일교회에 의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고, 하나님의 뜻이 있으면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을 통한 결혼식이 우리 인간과의 관계를 맺는 데 있어서는 통일교회가 주동적 일을 했다고 하는 데 누가 이의를 제기할 수 없는 거라구요. 어떻게 생각해요?
이런 36만쌍 결혼을 하게 될 때, 이 결혼이 좋다고 세계적으로 전부 다 소문이 나서 한 나라에서 3만 6천쌍씩만 하면 얼마나 될 것 같아요? 어떤 나라는 지금 5만쌍까지 하겠다는데 말이에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렇게 되면 전세계적으로 선생님이 바쁘다구요. 선생님이 영계 가기 전에 그 문제 때문에 바쁘다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있을 때에 선생님을 통해서 축복받고 싶겠어요, 선생님 없을 때 자기 나라 대통령한테 축복받고 싶겠어요?「선생님한테 받고 싶겠습니다.」그래, 세계적인 합동결혼식 챔피언이 레버런 문입니다. 참아버지라구요. 하나님과 참아버지를 통해서 결혼식만 하게 된다면 사탄을 중심삼고 거짓 아담 해와로 결혼하는 것이 완전히 없어지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가정들은 말이에요, 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그래,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과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되고, 160가정 일족이 하나된 모델형만 이루게 될 때는 거기에는 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의 모든 가정들이 축복받으면 사탄 가정에서, 거짓된 가정에서 잘못된 것을 세계적으로 하늘이 완전히 수습해 가지고 지옥세계에서 천상세계로 이행해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 가정의 실패, 노아의 실패, 아브라함·이삭·야곱의 실패, 모세의 실패, 그 다음에는 세례 요한의 실패, 예수의 실패, 로마의 실패, 영국의 실패, 미국의 실패한 모든 전부는 뭐냐 하면, 메시아를 중심삼고 결혼식을 하기 위한 목적이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와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적 축복, 세계적인 축복시대를 맞이하게 될 때는 사탄세계는 이 세상에서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가 결혼식 하기 전의 그 소유권은 누구 것이냐? 여러분이 가진 재산, 이 땅 위의 소유권은 천사장의 소유권입니다. 사탄 실체 소유권입니다. 결혼하기 전, 축복받기 전에 자기 집과 자기 땅과 자기 자신도 전부 다 바쳐야 됩니다. 물질은 구약시대입니다. 여러분의 소유권, 물질은 구약시대요, 아들딸은 신약시대입니다. 아들시대라구요. 그 다음에 어머니는 성약시대를 대표한 것입니다. 이것을 평면적으로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물질 제물시대, 신약시대는 아들딸 제물시대, 성약시대는 부모 제물시대입니다. 부모님까지도 제물 되는 시대에 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가 참아버지 대신, 예수 대신, 또 타락하지 않은 만물 대신 성물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자리에 서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재산과 아들딸을 중심삼고 전부 다 축복받기 전에 갖다 바쳐야 됩니다. 부모님 앞을 통해서, 천사장을 통해서, 어머니를 통해서, 아버지를 통해서 하나님에게 바쳐야 됩니다.
타락이 뭐냐 하면, 천사장을 통해서 어머니를 뽑아 가지고 전부 다 소유권을 박탈해 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을 통해서, 어머니를 통해서, 아버지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전부 다 돌이켜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종족적 메시아들은 그 나라를 바쳐야 됩니다. 예수가 와 가지고 나라를 바치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축복가정들이 그것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예수가 받지 못한 축복을 받았습니다.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종족의 자리에서 국가를 하늘 앞에 바칠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그게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가정적 메시아를 찾아 가지고 일족을 이뤄 가지고 그 일족이 12지파만 되면 그것이 민족이 되는 거예요. 민족을 중심삼고 국가를 전부 다 하늘 앞에 바칠 수 있는 거라구요. 축복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입적이 가능한 거예요. 비로소 인간이 하늘나라를 갖게 되는 거예요. 하늘의 가정을 갖게 됐고, 하늘의 종족, 하늘의 민족, 하늘의 국가, 하늘의 세계를 거쳐, 천주를 거쳐 가지고 나라를 갖게 되어 그 나라에 입적함으로써 하늘나라의 국민이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혈족이 입적되었을 것인데, 이들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숱한 역사를 거쳐서 세계 가운데서 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있어서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함으로써 예수가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해야 하는데, 그러려면 세계 각 나라를 책임져 가지고 그 나라를 하늘나라에 바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36만쌍 결혼식을 하고 다음에 한 번만 더 결혼식을 하게 된다면 세계는 다 이 길을 따라오지 않을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예언가인 노스트라다무스라든가 남사고 같은 사람이 메시아가 다시 오는 끝날이 돼서, 1999년에는 세계가 멸망하고 일본이 없어진다고 예언한 모든 내용이 들어맞게 되는 거예요.
이제 4년이 지나게 되면, 지금 95년이니까 96년, 97년, 98년, 99년 8월까지 가는 거예요. 세계의 모든 것이 청산된다고 말한 거라구요. 그게 뭐냐? 세계가 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메시아가 와서 세계적인 축복을 못 하게 되면 망하지만 축복을 하면 세계가 다시 부활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결혼식을 하는 거예요, 결혼식.
하늘은 지금 실패의 역사를 걸어왔지만, 그 실패의 역사가 언제 성공하느냐? 아담 가정에서 결혼을 잘못한 것이 민족·국가·세계로 연결되었지만, 참부모가 와 가지고 세계적으로 모든 인류를 혈통을 전환하고 소유권을 전환하고 심정권을 전환하게 된다면 전부 다 사탄을 추방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36만쌍 축복을 앞에 놓고 지금부터 준비해 나가는 거예요. 그래, 그게 뭐냐? 세계적 면에 있어서 민족과 국가를 넘어서 가정을 찾아 나가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이런 세계적 시대에 들어가는데, 가정을 찾아야 할 아담 가정에서 아담 해와가 절대신앙을 지키지 못한 것을…. 아담 해와가 절대신앙을 못 지켰고, 하나님과 아들딸이 사랑으로 하나 못 됐고, 절대복종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또 요것을 넘어간 다음에는 혈통과 소유권을 전부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찾아야 됩니다. 절대신앙을 중심삼고 세계가 축복받으면 이것이 다 끝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축복가정들은 예수 이상의 자리에 있습니다. 여러분은 참부모의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의 기반에서 아들딸을 가졌습니다. 예수는 영적 아들딸을 가졌지만 여러분이 영육을 중심삼은 아들딸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가 실패한 것을 복귀한 자리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사가랴 가정과 요셉 가정의 두 지파가 예수의 생의 기반이 될 것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축복가정이기 때문에 사가랴 가정 세계형, 요셉 가정 세계형들이, 종족이 결혼한 자리라는 것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예수를 구해 주고, 유대교의 실패, 아담 해와를 구해 줘야 될 주인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왜 그러냐? 참부모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뿌래기가 하나님과 참부모로부터 연결돼 있기 때문에 세계가 전부 다 연결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구주의 자리입니다. 가정적 메시아 자리에 서 있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라는 걸 알아야 돼요. 부부가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길거리를 가다가 종잇장 한 장을 누가 줘서 받았는데, 그것이 알고 보니 브라질 나라를 형성해 주는 종잇장, 브라질 대통령이 되어야 된다는 종잇장이라 했을 때 어때요? 대통령 할 자격이 돼요? 이것은 브라질 대통령이 아닙니다. 지구성 대통령, 지구성의 족장이 될 수 있는 이런 특권을 준 것이라는 겁니다.
그래, 세계의 조직관리 시대가 온다구요. 하나의 통일세계 조직관리 시대가 오는데, 그때에 누구들이 해야 되느냐? 여러분 가정을 중심한 사위기대, 3대가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1대라면 여러분은 2대고, 3대권에서…. (녹음이 잠시 끊김)
그래, 성약시대는 가정시대다 하는 것을 알겠어요? 무슨 가정? 하늘나라가 필요로 하는 가정이요, 지상천국이 필요로 하는 가정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모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나라의 대통령이 된다 하더라도 혼자 되는 게 아닙니다. 그 가정이 대통령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이제 브라질 대통령이 됐다 하면, 남자는 브라질 대통령 남편이 되지만 아내는 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 국가니까, 어머니 아버지, 가인 아벨인 아들딸을 중심삼은 이 가정이 그 나라를 다스리는 것입니다.
종적으로는 아버지가 대통령이 되고 어머니가 부통령이 되고, 횡적으로는 아들딸이 그 나라의 외무부라든가 내무부라든가 중요한 부서를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이 자격이 있으면 그 부서를 대표하는 장이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부패가 있을 수 없습니다, 부패가. 대통령이라 해도 저기 이제 아내의 승낙을 받아야 됩니다. 어머니라 해도 맏아들의 승낙을 받아야 돼요. 맏아들이라 해도 동생의 승낙을 받아야 된다 이겁니다. 브라질이 부패했지요? 남미 전체가 부패해 있다구요. 전부 다 사기 치고 착취하고 있는 거예요.
가정 통치시대가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가정? 하나님 가정, 참부모 가정의 전통을 따라 가지고, 그것이 씨가 돼 가지고 그런 줄기와 가지를 뻗쳐 열매 맺는 세계가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상세계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든 것을 가정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경찰이 없어지고 군대가 없어집니다. 족장, 종족적 메시아가 절대 권한을 행사하는 거예요. 그 종족적 메시아권 내에 하늘이 내친 사람은 그 일족이 문제 되는 거예요. 일족이 문제 되면 그 민족이 책임지는 거예요. 열두 족속이 합하면 민족이 되는 거예요. 열두 지파가 합하면 민족이 편성되는 것입니다. 민족의 중심은 왕이 되는 거라구요.
왜 이런 놀음을 하느냐? 실패작의 모든 전부는 축복으로써 완성작이 되는데, 세계 선교사들은 누구냐? 세계 선교사들은 하늘의 대사입니다. 하늘의 대사인데 무슨 대사냐? 그 나라의 대통령을 움직일 수 있는 형님입니다. 장자권 복귀입니다. 선교사들은 원리 말씀을 알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닦은 모든 승리의 기반을 중심삼고 그 나라 대통령을 만나 가지고 지렛질을 하게 되면 굴복하게 돼 있습니다. 우리가 굴복하게 안 돼 있어요.
그러니까 선생님도 미국에 가 가지고 미국 대통령을 요리하기 시작한 거라구요. 내가 닉슨을 내가 해방시켜 주려고 했는데, 내 말을 들었으면 닉슨이 저렇게 안 돼요. 내 말을 들었으면 미국이 상당히…. 또 내가 감옥 안 가요. 그렇게 4대까지 안 가서 끝났을 거예요. 닉슨으로부터 카터, 레이건, 부시, 클린턴까지 4대까지 내려왔지요? 포드는 곁붙이니까 치지 않아도 괜찮아요. 레이건도 선생님이 대통령 시켰고, 부시도 대통령 시켰고, 이번이 세 번째예요.
이번에도 대통령은 [워싱턴 타임스]가 큰 영향을 끼쳤어요. [워싱턴 타임스]를 붙드는 사람이 대통령 된다는 게 일반 여론입니다. 누가 [워싱턴 타임스]를 잡느냐 이겁니다. 대통령 하겠다는 사람들은 전부 [워싱턴 타임스] 꽁무니를 잡아야 돼요. '누가 새소망 농장에 있는 선생님을 방문하느냐?' 하는 경쟁을 하는 거예요. 내가 여기 있을 때 부시 대통령이 오게 되면 브라질 대통령이 나를 찾아오겠나요, 안 찾아오겠나요? 레이건하고 부시하고 둘이 찾아오면 어떻게 되겠나요? 남미가 벌커덕 야단이 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 미국 대통령이 축복받는다 하게 되면 미국의 2억 4천만 국민이 일시에 축복받게 되는 거예요. 2억 4천만이면 몇 쌍인가? 1억 2천만쌍을 한꺼번에 축복할 수 있다는 거예요. 지금 세계 모든 나라는 미국 휘하에 있기 때문에 '세계 183개 모든 나라는 미국과 같이 합동결혼식 오케이 하자!' 하면 '노.' 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박수)
이럼으로 말미암아 섭리사도 끝나고, 종교 역사도 끝나고, 싸움 역사도 끝나고, 이혼 역사도 끝나고, 눈물 없는 새로운 지상천국이 현현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부터 세계는 어떻게 되느냐? 이 도시는 다 해산해야 되는 거예요. 공해문제가 심각합니다. 이제부터 210년을 어떻게 넘어가느냐 이겁니다. 이거 심각하다구요. 공해 때문에 오존층이 파괴돼 가지고 점점점 지구성은 온도가 높아진다구요. 온도가 높아짐으로 말미암아 비오는 것이 달라져요. 기후가 달라지는 거예요. 북극의 얼음이 녹아요. 또 만년설이 녹게 되면 지구가 무거워져 가지고 이렇게 찌그러졌던 것이 바로 되는 거예요. 세계의 모든 나라가 수중에 들어갈 수 있는 위험수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해를 빨리 막아야 됩니다.
여기서도 31개국이 서로 경쟁하잖아요? 브라질은 '우리는 싫다. 우리는 반대한다.' 하고 말이에요, 공해가 브라질로 넘어가게 되면 '우리는 공해 좋다!' 그런 패들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의 모든 전체는 국제관리시대로 들어가야 됩니다.
국제관리시대로 들어갈 때에도 영국이 국제관리 책임을 지게 되면 영국 사람을 중심삼고 인사배치를 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문제가 된다구요. 그러면 미국이 반대하고, 일본이 반대하고, 독일이 반대하고, 불란서가 반대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인종문제, 종교문제, 전통문제, 습관문제, 문화문제를 전부 다 포기하고 서로 국제결혼한 이런 사람들을 중심삼고 그러한 가정적인 책임을 질 수 있는 통일교회와 같은 클럽이 있다 할 때는 전세계는 통일교회 앞에 전부를 맡길 수밖에 없는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왜 그러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상, 하나님의 전통적 사상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그 사상이 공적인 사상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상은 공적 중의 공적 사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보다도 가치 있는 것은 덜 가치 있는 것이 주입시켜 가지고 키워 주고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사상은 가정의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라는 것입니다. 지금 개인주의 팽창시대에 있어서 할아버지 할머니 전체를 부정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놀음이라구요. 누가 희생하느냐? 열 식구가 있으면 열 식구가 전부 다 동등한 가치를 가졌다 이겁니다. 거기에서 한 사람이 자기를 중심삼고 아홉에게 굴복하라는 것은 이건 천지 이치에 맞지 않고, 민주주의 법칙에도 어긋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라는 것입니다. 맞는 말이라구요. 가정은 종족을 위해 희생해야 됩니다. 종족에는 수백 수천 가정이 들어가 있다구요. 수천 가정을 중심삼은 종족권 내에서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수천 가정을 희생하라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이 브라질에도 수백 수천의 성이 있는데 전부 다 희생하라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기와 같은 종족이 수천이 있는데 그 수천을 희생시키는 것은 죄 중의 몇십 배 죄가 되니 할 수 없이 종족은 민족 앞에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민족은 국가 앞에 희생해야 됩니다.
지금 세계 국가 가운데 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183개 국가인데, 한 나라를 중심삼고 나머지 국가를 희생하라고 하는 것은 도적놈 국가입니다. 한 나라는 세계 국가 앞에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세계라 하더라도 이 지구성은 하나님이 지은 것입니다. 우주의 한 분자밖에 안 돼요. 이 세계 앞에는 천주, 하늘땅이 주체니만큼 이 세계는 천주 앞에 투입해라, 희생해라 이겁니다. 아무리 하늘땅이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체입니다. 그러니 주체인 하나님 앞에 희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하나님 앞에는 참사랑이 주체니만큼 하나님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절대복종해라 이겁니다.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 생명을 투입할 수 있는 이러한 입장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하나님은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은 전부 다 하나 만들었으니 전세계를 위해서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개인의 것은 가정의 것이 됩니다. 내 개인이 투입했기 때문에 어떻게 되느냐? 투입한 사람은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투입한 사람이 주인이 되기 때문에 내 것은 가정의 것이 됩니다. 이런 논리가 성립됩니다. 가정의 것은 종족의 것, 종족의 것은 민족의 것, 민족의 것은 국가의 것, 국가의 것은 세계의 것, 세계의 것은 천주의 것, 천주의 것으 하나님 것, 하나님 것은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우주가 내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설정을 한 공적인 길이니 그 공적인 길을 하나님같이 내가 감으로 말미암아 그의 대상이 돼서 하나님이 내 것이 되고 하나님의 사랑까지도 내 것이 된다는 거예요. 일체 되면 사랑은 소유권이 결정되는 거예요. 우주가 하나님 것인데 내 것이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가정을 창설하는 데 지금까지 희생해서 전부 투입해 나오고, 통일교회 선생님의 가정이 투입했습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의 일족은 나라를 구하고, 통일 국가가 서면 그 나라가 세계를 위해 희생하고, 세계는 하나님을 위해 희생하고, 천주는 하나님을 위해 희생해 가지고 통일교회 개개인이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개개인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상을 가진 단체, 그러한 사상을 가진 가정이 세상에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이 세계를 누구에게 맡기느냐? 미국에 맡겨도 안 되고, 소련에 맡겨도 안 되고, 영국에 맡겨도 안 되고, 불란서 독일에 맡겨도, 어떤 나라에 맡겨도 안 됩니다. 전부 다 민족적 개념을 넘어갈 수 없고, 세계를 위해서 공을 세울 수 있는 아무런 사상적 저변이 없기 때문에 누구한테 맡겨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찾고 찾고 보니까 통일교회밖에 없더라 이겁니다. 통일교회는 가정을 중심삼고 체제가 되어 있기 때문에 부패할 수 없어요.
비근한 예를 들면, 우리가 신학대학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모든 학자들을 중심삼고 많이 움직여 나왔는데, 그 모든 학자들이 할아버지 같은 연령인데 자기 손자 같은 통일교회 처녀 총각들을 대해 나와 보니 자기가 갖고 자랑해 나오던 손자 손녀들은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통일교인에 비하게 되면. 3년 동안 접촉해 보면 말이에요, '저 아가씨를 우리 손자며느리로 삼으면 좋겠는데…. 저 청년을 우리 손자사위를 삼으면 좋겠는데….' 전부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 우루과이 대통령만 해도 그래요. 우루과이에 카지노가 네 개 있어요. 우리 호텔까지 다섯 개 됐는데, '이것을 문선생님이 맡아 주면 좋겠습니다.' 그러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 세상에 믿을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 카지노를 맡게 되면 도박 왕이라는 소문이 나 가지고 세상이 얼마나 두드려 패겠습니까? 그래서 싫다고 했습니다. 우리 호텔도 카지노 허가가 나왔다구요. 잘 해줘 가지고 그 호텔 카지노를 맡게끔 하자고 한 거예요. 그게 정부 것이지 우리 것이 아니라구요. 레버런 문이 우루과이의 땅 끝에 있는, 딱 반대쪽에 있는데, 3백만 이상의 국민을 다스리고 나라 각료들을 거느리고 있으면서 레버런 문을 찾다니! 꿈 같은 얘기입니다.
선생님은 말한 대로 살았어요. 미국에 가 가지고 그 원수 나라를 위해서 수십억 달러를 투입하고, 그래 가지고도 거기에 대해 반대를 받으면서 계속하고 있다는 사실을 세계가 다 알아요. 한국에는 우리 일성건설이 있습니다. 그 일성건설이 관계하는 석재공장도 있지만 말이에요, 그 사업을 하는 다른 경쟁 회사들도 많지만 문 선생이 하는 이 회사를 전부 다 먼저 대하려고 그런다구요.
우리가 도자기 회사가 있는데 말이에요, 한국에 있는 다섯 회사 가운데 우리 회사는 서열이 셋째밖에 안 됩니다. 이건 세계가 다 알아요. 다 알지마는 첫째 둘째를 다 집어치우고 '통일교회 레버런 문 공장에서 못 하겠다면 가겠습니다. 제발 일해 주소.' 그러고 있다구요. '이 미국 놈들이 레버런 문한테 왜 그래? 미국 정부가 잘못했지. 우리는 안다구. 그렇게 희생해 가지고 미국을 살려주는 그런 일을 했으니, 그런 사람을 사업상대로 하게 되면 속여먹지 않기 때문에 좋다, 좋다.' 이러더라구요.
전세계의 정보처가 이런 사실을 전부 다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의 누구 누구는 통일교회의 어떤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모든 세계의 정보처는 그 사람한테 정보를 보내는 거예요. 틀림없이 신문에 난다는 것입니다. 야, 세계를 속일 수 없어요. 영국이나 독일이나 소련까지도 자기 나라를 위하지, 세계를 위하지 않기 때문에 세계를 위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는데 세계를 위할 수 있는 그런 정보를 줄 만한 곳은 통일교회 [워싱턴 타임스]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정보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경찰국)보다 1주일, 2주일 앞서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사상으로 무장해 가지고 틀림없는 가정의 자리를 잡겠다 하면 그 가정은 앞으로 세계가 필요하겠나요, 안 하겠나요?「필요하겠습니다.」하나님이 과거에서부터 그걸 몰라 가지고 안 필요하다고 했겠나요, 필요하다고 했겠나요? (웃음) 앞으로 정부를 아버지가 책임져야 되고, 회사의 사장은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회사 사장이라는 말 대신에 전부 다 회사 아버지라는 명칭이 들어간다구요.
그것 여기 문교부라면 문교부 장관은 문교부 전체의 아버지고, 차장은 삼촌이고, 그 다음에는 국장 하게 되면 국장도 그 국의 아버지고, 부장도 부의 아버지입니다, 아버지. 가정제도의 정부라는 것입니다. 아버지를 속일 수 있어요? 아버지가 자기 부원들을 착취할 수 있어요? 이렇게 생각하니까 지상천국이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어때요?「쉽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 선교사들은 자각해야 돼요. 그 나라에 영향을 미쳐야 돼요. 우리가 영향 미치는 무기가 사상인데, 지금 사상적으로 지금 탈이데올로기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가치관이 완전히 붕괴된 이제 전부 다 어디로 갈지 몰라요. 그 이상 귀한 것이 어디 있어요? 대통령으로부터 그 나라의 각료로부터 그 민족 앞에 이것을 전수해 주는 이상 무서운 무기가 없어요. 무섭고 좋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섭리사는 실패사라고 생각했는데, 선생님 중심삼고 볼 때에 실패사가 되겠어요, 승리사가 되겠나요? 아담 가정으로부터 모세 등 선조들과 역대의 모든 종교 지도자들, 국가 지도자들, 하늘이 세웠던 것이 실패작이 됐지만, 선생님 한 사람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승리했으니 너희들에게 승리의 권한을 전수해 주게 될 때는 실패자가 승리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지금 실패한 아담 가정 부활, 예수 가정 부활, 세계의 기독교 해와 국가와 가인 아벨 국가 부활을 위한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승리를 대표할 수 있는 청산작업이 무엇이냐? 세계 결혼판도가 일방통행이 되면 지상천국은 자동적으로 현현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말씀집에는 역사를 확실히 해야 하기 때문에…. 설교를 걱정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40년 동안 매주일 설교한 것이 40개가 있어요. 다음 주일이 며칠이나요? 오늘 화요일이지요? 9일이 주일이라면 말이에요, 5월 9일에 선생님이 설교한 것이 40개 이상이라는 것입니다. 결국 여러분은 탕감길을 가기 때문에, 선생님 뒤를 따라오기 때문에 그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40개 가운데서 적당한 것을 소개해 주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 설교 내용을 선생님이 한 말씀 녹음 테이프로 들을 거예요, 대신 설교한 사람 말을 들을 거예요? 녹음 테이프로 듣는다는 거예요, 녹음 테이프. 설교집 250권 되는 녹음 테이프가 그 나라에 가게 되면 그 나라가 이걸 보화로 취급하게 돼 있어요. 자동적으로 그 나라가 방송국을 통해서 매일같이 선생님의 설교를 들을 때가 온다구요.
그래서 지금 전부 다 한다구요. 책도 돼 있지만 녹음도 하고 있다구요, 녹음도. 선생님이 젊다면 말이에요, 기가 찬 그 말씀을 다시 설교한다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그래, 어디 가든지 선생님의 말씀을 듣는 거예요. 여러분 일생 동안 찾아도 찾지 못할 그 내용을 농장에서나 어디서나 전부 다 그 음악과 더불어 듣는다는 것입니다. 그 말씀을 몰라 가지고는 살 수 없는 시대로 넘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기서 제일 높은 산이 어떤 산이에요?「공카와 산입니다. (통역자)」공카와 산?「6900미터 됩니다.」산은 동서남북 사방 360도, 보는 방향에 따라 모양이 전부 달라요. 선생님 말씀이 이 산과 같다면, 여러분이 개성진리체가 돼 있어서 보는 관, 느끼는 자극이 전부 다르기 때문에 세계에서 불뚝불뚝 폭발적인 행동이 계속적으로 일어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씀은 죽은 말씀이 아니라 살아 있는 말씀입니다. 여기에 끼우면 발전기를 통하는 스위치와 같이 전기가 와요. 여러분이 몇 와트, 몇백 와트가 되어 있느냐 하는 그 역량에 따라 가지고 그 불이 켜지는 거예요.
그러려면 여러분이 앞으로 있어서 선생님 말씀을 대독한 것을 듣게 될 때에 서반아어말로 들을 거예요, 한국말로 들을 거예요?「한국말로 듣겠습니다.」(웃음) 한국말로? 왜? 이 통역하는 것을 들어보면 30퍼센트가 거짓말입니다. (웃음) 정말입니다. 카피 녹음을 할래요, 원판 녹음을 할래요? 카피는 몇천 몇만 개가 있더라도 퉤퉤퉤! 원판은 하나입니다, 하나.
그렇기 때문에 뜻이 있는 젊은 사람들이 선생님의 말을 알게 되고, 앞으로 한국말을 나랏말로 쓰자고 하는 나라가 자꾸 나온다는 것입니다. 우리 후손은 참부모의 말을 하지 않으면 나라의 부끄러움이라는 것입니다. 타락한 한을 가진 우리가 하늘 보기에, 자연 보기에 부끄럽고, 땅 보기에 부끄럽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역사성을 증거하는 그런 혼잡된 말을 쓸 수 없어!
그러니까 세계의 잘난 사람들이 앞으로 이걸 알게 된다면 한국 여자, 한국 남자하고 결혼하자고 한다는 것입니다. 왜? 그 말을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알겠어요? 그러므로 이 말씀을 자기의 직계 아들딸과 어디에 가든지 전부 다 원어로써 가르칠 수 있으면 어디서든지 환영받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실패작이에요, 성공작이에요?「성공작입니다.」나라 대통령들을 구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선교사는 그것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왕권 복귀를 해야 돼요. 부모권 복귀, 가정을 돌이켜야 됩니다. 장자권 복귀, 세상 권세를 쥔 사탄의 모든 것을 찾아와야 돼요. 선생님은 이것 때문에, 4천년 대신한 모든 것을 다시 찾기 위한 이 놀음을 40년에 해치웠다는 것입니다. 4년 동안에는 안 됩니다.
너희 나라도 대통령으로부터 1억 2천만 브라질 국민 전부를 축복을 해주겠다고 몸부림쳐 봤어요? 하나님이 역사이래, 창세 이후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아담 해와의 가정 하나를 축복해 주기 위해 수고했는데, 나는 아담 해와의 가정 하나보다 몇천 몇만 가정을 축복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보다 나을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시대라구요.
그래, 종족적 메시아들 될 거예요? 나라를 위하고 위해야 돼요. 살이 떨리고 뼈가 떨리고 골수가 울려야 돼요. 눈물을 흘려도 골수와 뼛골과 살이 녹아나는 눈물을 흘려야 돼요. 그래서 이 나라, 브라질 나라의 꼭대기에서 들이 밟으면 이것이 저 밑창까지 돌아가 가지고, 이걸 돌리게 될 때는 나라가 돌아갈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밑창에서 꼭대기까지 내가 미치지 못할 것이 없어요. 대통령이든 누구든, 빈민굴까지 내가 구해 주겠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위는 꼭대기를 잡고, 아래는 밑창을 잡고 전세계적으로 돌려야 돼요. 하나님이 하고 선생님이 한 것을 생각하면 여러분은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나이 많지 않은 젊은 사람들은 원리책을 다 외우라구요. 어디 가더라도 원리 얘기하고, 술 먹는 자리에서는 술에 대해서 얘기하고, 노는 자리에서는 노는 것에 대해 얘기하고, 무엇이든지 말을 걸고 할 수 있는 길이 다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원리를 가지고 세계를 제패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다 할 수 있지요? 그렇지요?「예.」
그러니까 선교사들도 문제가 없어요. 그걸 활용하라는 거예요. 알겠나요?「예.」여러분이 설교하려면 매주일 40개씩 있어요. 이걸 중심삼고 거기서 그 날짜 것을 빼 가지고 1차는 어떤 것을 했다고 딱 해 놓고, 다음 둘째 번은 뭘 하고, 이렇게 하면 40년 해먹을 수 있어요, 40년. 거기에서 선생님 말씀을 듣고 느낀 소감만 얘기해도 훌륭한 설교가 돼요.
선생님은 보통 세 시 반이면 일어납니다. 일어나면 안마를 한 시간 반 합니다. 바빠요. 이때 지금까지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다 듣고 있다구. 지금 85권 나가는 거예요, 85권. 이것을 들어 보면, 야, 굉장한 내용이라구요. 내가 얘기해서 다 알고 있는 내용인데 그걸 들을 때는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라구요. 야! 이런 귀한 말씀들을 듣고 흘러가는 자들은 용서받을 길이 없다 이겁니다. 여러분 집보다도 귀하고, 여러분 땅보다도 귀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한국말로 된 선생님 설교집을 다 샀어요, 안 샀어요? 읽지 못하더라도 방에 보물로 갖다 보관해야 돼요. 그 책이 몇 판이냐에 따라 앞으로 그 가문의 자랑 여부가 결정되는 거예요. 우리 조상이 유물로 남겨준 이러한 부모님의 본국의 말씀집이 몇 판이냐, 《원리강론》이 몇 판이냐 해서 이것이 초판이라면 그 나라에서 전부 다 그것을 구경하러 온다구요.
여기 선교사들인 여러분은 전부 다 설교집 다 샀어요? 그래서 그 설교집을 번역해 가지고 그 나라에 소개해야 되겠다구요. 설교집을 번역해 가지고 나라에 바치면 그 나라의 모든 방송국은 레버런 문의 말씀을 가지고 방송하게 되어 문제가 난다구요.
결론은 간단한 것입니다. 선교사는 그 나라의 대통령하고 싸우는 겁니다. 교회 선교사 남편은 예수 대신, 아버님 대신이고, 여편네는 성신 대신, 어머님 대신입니다. 그 나라를 낳아 줘야 됩니다. 가인 아벨을 낳아 줘야 됩니다.
그래서 높은 산에 올라가 '한국 선교사가 이 나라 백성을 통곡시킨다.' 해서 3년 동안 마이크를 대고 기도하고 말씀을 하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한국말로 하다가 스페인어를 배워 가지고 유창한 스페인말로 기도하고 원리 말씀을 계속해 보라구요. 그러면 그 나라가 어떻게 되겠어요?
선생님이 미국에 가 가지고는 제일 이름난 군대 인사로부터 국회의원으로부터 다 만났어요. 대통령도 만나고 말이에요. 대통령 되게끔 하고, 내가 대통령을 만든 것입니다. 여러분도 대통령을 만들어야 돼요, 대통령. 세계를 살리기 위한, 세계를 위한 대통령이 되어야 돼요. 세계를 위한 브라질을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브라질은 세계의 일등 국가가 되는 거예요. 선교사들 알겠어요?「예.」
그래서 선생님 가정 세계축복 완료는 하나님의 실패 섭리가 구약·신약·성약시대 모든 선포식을 함으로써 승리로 끝난다는 것입니다. 깨끗해요? 모든 가정들이 하나님 대신, 참아버지 대신, 참어머님 대신, 상대 대신, 해와 대신, 해와 가정의 가인 아벨 대신이 되어 사탄을 추방하고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가정을 완성해야 합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앞으로 성약시대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가정 인사이동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패가 없어요. 그 일족을 대표했기 때문에 160가정이 전부 다 보조하는 것입니다. 그 앞에 160가정들이 그 앞에 꽃과 같기 때문에 그 꽃이 지켜 준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하늘나라의 일족을 대표해 가지고 모든 뜻대로 가는 이런 가정적 주권시대, 가정적 통치시대를 맞는 것이 지상천국입니다. 확실해요?「예.」
몇 시야?「11시 반입니다.」11시 반. 12시까지는 뭐…. 우리는 이렇게 사는 거예요. 이런 모임이 필요한 거예요. 그냥 앉아서 졸지 말고, 한 사람이 있어도 그 사람이 무슨 특기가 있는지 한 가지 두 가지 반드시 찾으라구요. 소는 소 모양으로 생긴 것은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음메!' 하는 거예요. 풀을 뜯어먹는 거예요. 그 사람의 특기를 알게 되면 그런 사람을 만나게 될 때는 그 사람을 조정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그 재료를 전부 다 자기가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저 사람은 남성다운 사내인데 무슨 말을 하나?' 생각하고 '저 사람은 여자 같은데 무슨 말을 하나?' 생각하고, '중성 같은 사람인데 무슨 말 하나?' 하고 생각해 놓아야 됩니다. 사람을 연구해야 됩니다. 그래서 간증을 시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여러분도 어디 가서 간증할 수 있는 기록을 남겨 가지고, 부끄럽지 않는 사실 간증 내용을 가져 가지고 어디 가서든지 자기 갈 길을 닦아 가야 돼요. 여기 온 사람은 전부 다 간증해 가지고 벌써 다 안다구요. 누가 어떻고 누가 어떻다는 것을 다 알아요. 그러니까 이 사람을 믿을 수 있고, 높일 수 있고, 형님 자리에도 모실 수 있고, 동생의 자리에서 교육할 수 있고, 다 이런 걸 알아야 통솔이 가능한 거라구요. 간증하는 것을 싫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간증이 없게 되면 생활보고를 하는 거예요. 생활 간증을 하는 겁니다. '나는 오늘 이런 일을 했습니다. 이런 마음 가지고 이렇게 될 때 내가 실수해서 손을 다쳤습니다.' 하는 그날의 생활을 간증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우리 생활을 점점 다듬어 나가야 하겠습니다.
김윤상!「예.」팔자가 사나워서 고달프구만. 보따리 싸고 싶지 않아?「아닙니다.」어디 얼마나 참나 보자. 전부 다 폐물 취급하던 것을 내가 진짜 새로이 개조해 가지고 신물 취급하려고 여기에 오라고 그런 거야. 그러니까 이것 잘 해야 되겠다구. 자, 그만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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