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동문 [워싱턴 타임스] 사장의 보고가 있었음.) 지금 미스터 주로부터 많은 성공적인 얘기를 들었어요. 지금부터 그것을 어떻게 연결시켜서 새로운 기반을 닦느냐 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입니다.

​금년은 새로운 차원으로 전환하는 시대

​여러분이 한국말을 배워야 됩니다. 내가 통역을 안 세우면 어떻게 선생님의 말씀을 알아들을 거예요? 통역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필요해요? 그거 안 된다구요. 참부모의 말씀을 직접 들을 수 있어야 됩니다. 그게 여러분이 갖추어야 할 태도입니다. 오야마다, 나와! 오야마다는 해와 국가의 대표예요.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를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그래서 이 시간에 오야마다를 통역으로 세우려고 합니다.

이번에 75회, 52회 부모님 생신 축하를 위해서 전세계 통일교회의 중심간부들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금년은 2차대전 이후에 50주년, 반세기를 하나의 절정으로서 넘어가는 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섭리사로 볼 때 새로운 차원으로 전환하는 시대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섭리적으로 볼 때 이 땅 위에는 나라가 없었습니다. 조상과 조국과 없었습니다. 부모님 탄신일에 얘기한 말씀이지만 이것은 인간으로서 어느 누구도 피할 수 없는 본성으로서 요구하는 일에 목표가 돼 있습니다.

자, 그러면 지금까지 이 땅 위에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이 창조하던, 본래 이상했던 본향 땅을 잃어버렸고 조국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문화권, 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조국과 조상을 찾아서 최초에 바라던 그것이 가정으로부터 세계로 일원화 시켜 가지고 천국의 이상을 타락한 이후에, 타락했지만 타락하지 않은 세계형을 갖추어 가지고 갖다가 탕감해서 맞추자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입니다.

(판서하심)「여기는 하나님, 아담, 해와, 가인, 아벨입니다. 여기는 사탄, 아담, 가인 아벨입니다. (통역자)」타락하지 않았으면 이것이 순리적인 면에서 하나님과 아담의 명령에 절대 순종해서 하나되면 모든 전부가, 하나님의 뜻과 인간의 뜻과 모든 창조 목적과 인간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것이 원리적 순서였습니다.

이 세계는 악한 세계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악한 세계라는 것은 전쟁의 세계입니다. 세계 역사를 보더라도 전쟁역사요, 국가 역사를 보더라도 전쟁역사요, 사회 어떠한 면이라든가 투쟁하는 개념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가 그렇다면 세계 권내에 있는 나라가 악한 나라요, 악한 나라 권내에 있는 백성이 악한 것이요, 최후에는 내 자신도 몸 마음이 투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투쟁 역사로 돼 있기 때문에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같이할 수 없습니다. 싸우면 점점 내려가지 발전 못 하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탄식하는 거예요. 최후에서는 전세계가 절망 가운데서 중심이 없는 혼란시대에 부딪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현세입니다.

존재의 시작은 투입

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걸 전부 다 잊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을 완전히 잊어버렸습니다. 이거 없다구요. 하나님 대신 사탄이 들어간 것입니다. 오늘날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인류는 이런 칸셉(concept;관념)을 모릅니다. 하나님을 두고 타락함으로 어떻게 됐느냐 하면, 전부가 사탄으로 넘겨갔다는 것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확실히 이런 개념을 확정지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복귀섭리라구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이고,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입니다. 그러면 재창조섭리가 어떻게 되 있느냐? 하나의 공식이 어떻게 되 있느냐 하는 걸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창조한 모든 전부를 되풀이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창조하던 그 과정을 우리가 다시 찾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환경을 창조한 것입니다. 창조한 환경에는 태양, 공기, 물, 지질이 있습니다. 여기서 하나만 결여돼도 생물은 못 사는 것입니다.

이런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주체가 있고 대상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피조물을 보더라도, 동물세계, 식물세계, 광물세계를 보더라도, 광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분자를 보게 되면 양이온과 음이온으로 운동하는 것입니다. 식물도 수술 암술, 동물도 수놈 암놈, 인간도 남자 여자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와 같은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 주체와 대상이 없으면 운동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이 우주는 오늘날 과학자들이 말하기를 힘으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힘이 한꺼번에 나오느냐 이거예요. 부부의 사랑의 힘도 한꺼번에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이 문제입니다.

서로 사랑하는 젊은 사람들도 먼저 부부의 사랑의 힘이 나오기 전에 눈이 맞아야 됩니다. 작용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눈이 맞고, 말이 맞고, 생각이 맞고, 듣기가 좋고 그래야 됩니다. 그런 여러 가지 액션이 합해 가지고 사랑의 힘이 나와 결혼까지 가는 것입니다.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있어요. 작용은 혼자 할 수 없습니다.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어야 됩니다. 이게 공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우주에서는 주체 대상이 있어 가지고 작용해서 힘을 구성하는 거예요. 모든 전부가 상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운동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상대가 주체만 있던가, 하나만 없더라도 이건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주체 대상 관계가 작용을 하는 것은 뭐냐 하면, 그 나름의 사랑을 해서, 모체들이 운동해 가지고 둘이 플러스되는 입장이 아니고는 운동이 계속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마이너스되면 완전히 그건 사라져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모든 주체 대상의 힘의 작용을 하는데 있어서 우주의 근본은 어디서 나왔느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의 중심이 있으면 중심에서 투입하고 투입하는 데서부터 이 우주가 존속하는 것입니다. 존재의 시작은 어떠한 주체로부터 투입하므로 말미암아 상대적 세계가 현현하게 됐습니다. 투입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주입이 아닙니다. 끌어당기는 게 아니고 투입입니다, 우주의 근본은. 대우주를 창조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린 것입니다. 스톱하면 안 됩니다.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이런 놀음해 가지고 대우주의 형성이 벌어졌습니다.

선생님이 주체고 오야마다가 대상이라면, 여기서 투입하는 힘이 나오게 되면 대상은 그걸 받은 것입니다. 이 상대는 개성이 달라요. 인격이 다르다구요. 파트너십이기 때문에 다릅니다. 대상이 받아 가지고, 받는데 있어서 자기 자신의 느끼는 것을 플러스시켜 가지고 돌려보내 주는 것입니다. 주입시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도 여러분 중심삼고 우주의 전체 앞에 최고에 가겠다는 이런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무한히 투입하는 하나님의 대상의 가치를 추구해 가지고 무한한 상대적 세계를 추구하게 돼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주의 주체라면 주체 앞에 상대 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었는데, 투입해 만든 것이 무엇 때문이냐? 돈 때문에, 지식 때문에, 권력 때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기의 상대,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상대를 찾기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무한대의 상대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상

그러면 하나님이 상대 때문에 이 우주를 지었는데 무슨 상대예요? 하나님도 홀로 있으면 외로운 것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혼자 있으면 외롭지요? 그래서 상대가 필요한 것입니다 파트너십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 무슨 파트너십이에요? 사랑의 파트너십입니다. 그러한 사랑의 주체 되는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이런 칸셉으로 시작했으면 상대되는 파트너십도 무한히 투입하고, 무한히 주입시키고 자극시킬 수 있는 상대로서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결론짓는다면 하나님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상입니다. 이런 사상이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소모시키는 봉사와 희생의 정신으로서 우주가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우주의 존속이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가 필요합니다. 여러분도 사랑의 상대가 필요하지요? 하나님도 참된 하나님이기 때문에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상대와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중심삼고 이 땅위에 자리를 잡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정착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 정착하는 기반이 무엇이냐 하면 가정입니다. 이것이 기초예요. 이것이 단위입니다. 공식은 단위를 통해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고, 하나님이 춤을 출 수 있고, 하나님이 웃을 수 있고, 하나님이 노래할 수 있는 정착적 출발지가 어디냐? 그것이 나라도 아니고, 세계도 아니고, 어떠한 남자도 아닙니다. 남자만이 아닙니다. 남자와 여자가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상대적 자리에 서서 정착할 수 있는 가정입니다. 거기서 출발하는 거예요. 모든 출발입니다. 이상, 자유, 행복 모든 것의 출발이다 이거예요.

가정에는 뭐냐 하면 남자와 여자입니다. 그러면 남자는 어떠한 남자예요? 창조이상으로 보게 될 때 재창조과정에 맞는 남자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마찬가지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 몸 마음이 하나되게 된다면 요것이 하나의 주체가 돼 가지고 여기도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되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마이너스로 해 가지고 하나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이것이 큰 마이너스가 되든가 플러스가 되든가 해서 자녀를 중심삼고 하나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가정에는 그 원칙에 있어서 남자 여자가 이와 같이 주체와 대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 이렇게 하나된 것이 부모가 되고 형제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된 것과 하나되기 위한 3단계의 이와 같은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결속된 것이 가정입니다. 여기서 이 관계, 완전한 사람과 완전한 사람의 관계를 대응적 상대 관계라고 말한다 이거예요.

우리 인간들이 눈도 둘이 된 것이 이 공식을 맞추기 위한 것이요, 콧구멍도 둘이 되어 하나되는 것처럼 전부 다 상대적으로 된 것입니다. 공식이 이렇기 때문에 불가피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존재하기 위한 것은 상대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있게 된 것은 파트너십, 상대 때문에 있게 됐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또, 상대도 하나님 때문에 있게 됐다는 것입니다. 그 상대 자체를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상대 때문에 존재하기 시작했다 이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부모와 자식이 하나되는 그 자체의 힘이 뭐냐? 사랑의 힘입니다. 참된 사랑의 힘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된 사랑의 힘은 어데서부터 출발하느냐? 여러분 결혼할 때에 상대가 자기 백 배, 천 배, 만 배, 무한 배로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무한대, 무한대입니다. 그것이 어디서 왔느냐? 하나님으로부터 왔습니다. 인간도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자기의 대상은 무한대의 대상의 가치가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적이요, 영원하시고, 유일 적인 대상의 사랑을 중심삼고 바라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힘은 점점 커 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작은 데서부터 커 가려고 합니다. 참사랑만이 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 사랑을 통해 가지고 우주와 연결되는 거예요. 전부 다 마찬가지 공식입니다. 요것이 뭐냐 하면 전부 다 가정적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 하면 대통령도 가정을 중심삼고 국민과 연결되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던 아담은 이 모든 전체를 대표한 중심이었다 이거예요. 변치 않는 왕, 변치 않는 주체를 왕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 변해요. 4년마다 변하는 것입니다.

그래, 부모 하게 되면 집의 왕이고, 종족 하면 종족의 그 가정이 왕이 되는 것이고, 민족은 민족의 중심이 민족 왕이 되고, 세계 중심이 세계 왕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주체로 하게 된다면 인간은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 중심 왕, 모든 중심의 왕이 되면 하나님도 여기에 왕이 되는 것입니다. 플러스고 주체입니다. 아무리 크다 해도 이 공식에 맞아야 됩니다.

그러면 참사랑이라는 것이 뭐냐? 전체를 투입하고, 또 전체를 투입하고, 또 전체를 투입하겠다는 것입니다. 영원히 투입하는 데서부터 참사랑의 참된 상대를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어디서부터 출발하느냐 하는 문제를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중심존재가 되는 길

그렇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은 봉사와 희생입니다. 이렇게 되면 봉사하고 희생하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것은 반드시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거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 창세 이후부터 지금까지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기 때문에 온 피조세계에 중심존재가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같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건 어떤 곳에서든지 중심존재가 되는 것이 이것이 철칙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에 열 사람이 있다 하면, 나를 중심삼고 열 사람 있다 하면 말이에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나 같은 사람이 10배가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가정에 열 사람이 살면 개인은 이런 원칙에 있어서 봉사하고 희생해라, 투입해라, 투입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주체가 그러니까 상대가 되기 때문에 중심이 안 될 수 없다구요. 이 원칙에 있어서 씨족 하게 되면 씨족에는 수천 집이 있습니다. 그러면 내 집 하나에 수천 배 되는 것을 역으로 흡수할 수 없다고 봐요. 그렇기 때문에 같은 가치에 천 배 되니까 이를 위해서 흡수당해야 된다 그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광물은 광물로서 여기서 출발했으면, 출발한 이것을 중심삼아 돌아가서 하나되지 않고는 더 큰 데로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요것이 플러스고, 요건 마이너스인데 하나돼 가지고 된다 이거예요. 자, 이거 공식적인 문을 다 거치는 거예요. 여기서 유치원 나왔으면 소학교 들어가야 됩니다. 큰 데로 가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이래 가지고 여기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고, 그 다음에는 더 커 가지고 중고등학교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전부 다 대학원 박사까지 나왔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 나라면 나라, 세계면 세계 국가를 대신해서 자기가 아벨이 되어 가지고 세계의 것과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대응적 관계로서 전부 다 이 공식을 적용해서 발전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통일교회 여러분이 전도를 나가는데 그 환경을 중심삼고 그 환경이 나보다 다르게 된다면 내가 그 환경에 상대가 되는 거예요. 그 환경이 약하게 되면, 내 아래 있으면 내가 주체가 되어 영향 미쳐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언제든지 환경에 맞출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에 있어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학자, 세계적인 정치가, 세계적인 모든 하이 레벨의 사람을 전부 다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학자세계에 적응하는데 거기엔 반드시 학자가 주체가 되든가 내가 주체가 되든가, 내가 상대가 되든가 학자가 상대가 되든가 해서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투입하고, 봉사하고, 희생해서 1년 지나고, 2년 지나고, 3년 지나면, 동서남북 4방을 지나게 된다면 벌써 새로운 차원이 되기 때문에 '레버런 문과 자기를 비교할 때 다르구나. 자기들이 주체가 아니고 레버런 문이 주체로구나.' 하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봉사 희생하는 사람이 중심이 된다는 원칙은, 이건 철칙입니다.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를 하는 데도 선생님은 언제나 종같이 희생 봉사해 가지고 코너에 있는 것입니다. 이게 한 5년, 6년, 7년, 8년을 지내게 되니까 그 다음엔 전부 자기들이 양심에 가책 받는 것입니다. 여기에 모든 주체는 저 양반인데 우리가 틀렸다 해 가지고 따라오는 것입니다. 이 원칙이 봉사하면 중심존재가 되느니라!

세계적 학자, 정치가, 전부가 레버런 문은 종인줄 알았어요. 자기들을 잘 대접해 주고, 먹여 주고, 심부름해 주니 종으로 알았다구요. 그것이 계속하게 되면 자꾸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선생님이 없으면 자기들이 모이지를 못해요. 사진 찍으려도 옛날엔 자기들 서로 이랬던 것이 선생님 뒤에 가는 것입니다. (웃으심) 왜 그래야 되느냐? 이 공식이 돼 있습니다. 개인주의 미국이 돼 있기 때문에, 개인주의 미국 되어 망국이 되니 큰일났다 이거예요. 전부 다 당기는 것입니다.

충돌입니다. 먼저 투입하고 그 다음에 받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거예요. 주고받는 것입니다. 더 많이 투입할수록 더 커지는 거예요. 여러분도 더 커지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모든 피조물도 마찬가지입니다.

우주적인 존재의 공식

공식을 활용해야 됩니다. 소학교 선생하고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주체 대상 관계로. 그래야 중학교도 좋은 데 올라가는 거예요. 중학교에서도 또 그러게 된다면 주체 앞에 대상으로 고등학교에, 상대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고등학교에서 그렇게 된다면 대학교, 상대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됩니다.

여러분이 일생 동안 사는데 이와 같은 재창조 과정 위에 주체 대상 관계를 중심삼고, 대응적 상대관계를 중심삼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투입하는데 발전해서 점점점 큰 중심이 돼 가지고 나중에는 하나님까지도 접착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많은 일도 했고, 돈도 많이 썼지만 내 수첩에 돈 쓴 걸 기록해 본적이 없어요.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건 전부 다 자기 중심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 재창조원칙에 입각하기 때문에 그는 발전한다 이거예요. 왜 발전하느냐? 하나님이 그러니까. 하나님 앞에 하나되니 무한한 투입할 수 있는 근본을 가졌기 때문에 나는 크지 않을 수 없다, 중심이 안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자 그러면 이제 이 모든 전부가, 하나님이 모든 전부를 어디에 귀하느냐? 가정이에요, 가정. 우주도 운동하는 것은 이와 같은 서로가 위해 가지고 운동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자기를 위하는 게 아니에요. 상대를 위해서 운동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무엇을 중심삼고 움직이느냐? 사랑 때문에 전부 다 움직인다 이거예요. 사랑 때문에 움직입니다. 레벨이 다르지만 그 나름에 사랑을 중심삼고 영속적인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성인을 보게 되면, 예수면 예수를 중심삼고 볼 때, 원수를 사랑하라 했습니다. 원수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게 되면 그 원수세계에까지도 주체가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으로 말하면 [워싱턴 타임스]를 세우게 될 때 법정 테이블에서 맨 처음에 시작하는 첫 번 지불금을 내가 사인한 거라구요. 원수예요. 원수의 나라입니다. 미국 정부가 레버런 문을 원수라고 생각했습니다. 감옥에 집어넣은 것입니다. 그것도 잊어버리고 투입하는 것입니다. 투입하면 투입할수록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적인 존재의 공식입니다.

손이 손을 위해서 살게 되면 아무 것도 안 됩니다. 눈이 원하는 대로 해야 되고, 코가 가려울 때는 긁어 줘야 되고, 귀가 아프면 쓸어 줘야 되고, 전부 다 가려우면 긁어 줘야 됩니다. 자기를 위해서 일해요? 코도 코 자기 때문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예요. 모든 전부는 상대를 위해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오관이라는 것은 자기를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라 상대 때문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입이 입 때문에 말하는 거예요? 귀가 귀 때문에 듣는 거예요? 상대예요, 상대. 그것을 모르면 안 됩니다. 그래, 존재하는 모든 작용은 상대를 위해서, 더 좋은 상대를 찾기 위해서 작용하는 것입니다.

발전하기 위한 원리는 봉사와 희생

자, 이런 원칙, 환경 가운데 재창조라는 것은 피조세계에 어디든지 발전할 수 있는 원칙으로 돼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혼자 생각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여기에 광물이라는 존재는 어디에 가고 싶으냐? 출발한 기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입니다. 만물의 영장은 사람이고 그 위에는 하나님입니다. 만물의 영장인 사람과 접하려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08가지 원소가 있다면 그 원소들이 광물로 돼 있는데 이 원소가 빨리 식물 앞에 흡수해야겠다 이거예요. 투입해야 돼요, 투입.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투입하고 희생해라 이거예요. 왜 그 개인은 가정을 위해야 되느냐? 자기 같은 사람이 다섯 사람 있으면 같은 가치의 5배가 있고 10배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10배를 희생시키는 것은 악마입니다. 그러니까 큰 것을 보호해야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 대신 큰 자리에 있으니 보호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으로 돌아가자 이거예요.

하나님에게 돌아가는데 사다리가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 식구가 사다리고, 가정 앞에는 종족이 높은 사다리고, 종족 앞에는 민족이요, 민족 앞에는 국가요, 국가 앞에는 세계요, 세계 앞에는 하나님이요, 하나님 앞에는 사랑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사다리를 올라가야 됩니다.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 피조세계에 존속하는 전통적 공식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전통적 공식입니다.

그래서 동물도 모든 전부도 표준이 인간입니다. 이것이 동물세계의 하나님입니다. 피조세계의 하나님이라구요. 인간 존재는 모든 피조물의 하나님 자리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만물은 인간 앞에 흡수되겠다 이래야 됩니다. 투입하고 희생하는 것입니다. 그래, 광물이 사람까지 가려면 식물 앞에 흡수되어야 됩니다.

자, 여러분이 종횡관계를 생각하게 되면, 횡을 넓게 하면 종이 줄어들고 횡을 축소하면 종이 커진다 이거예요. 마음을 중심삼고 육을 희생하면 마음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마음은 높아지려고 하는데 몸은 원치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횡적 개념과 종적 개념 다릅니다. 그러면 종적 개념 때문에 횡적 개념이 있기 때문에 횡적 개념을 희생시켜서라도 종적 개념을 강화시켜야 되는 우주의 원칙이 있습니다.

여기서 보면 식물이면 식물 자체의 몸뚱이는 희생하기를 싫어한다구요. 그러나 마음은 가기를 바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를 축소시켜 가지고 희생시킴으로 말미암아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큰 물건 앞에 흡수되라 이거예요. 그래서 식물은 동물에게 가는 거예요. 조그만 동물, 곤충이 먹는다구요. 또, 좀 큰 동물, 새라든가 이런 것이 잡아먹어요. 새라든가 토끼라든가 늑대가 잡아먹고, 늑대는 호랑이가 잡아먹다구요. 호랑이는 더 큰 것, 인간이 잡아먹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의 몸뚱이는 정신 앞에 희생하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마음이 제압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순결해라, 이 놈의 자식들아! 몸뚱이를 희생시켜라, 이놈의 자식아!' 하는 거예요. 몸뚱이는 싫어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작게하면, 휘익! 하나님과 같이 되는 거예요. 여기서 마음이 원하는 데로 하나님을 점령하려면 수십 년 걸릴 텐데 몸뚱이를 이렇게 하므로 말미암아 수년간에 점령하는 것입니다.

봉사와 희생이라는 것은 전통적 발전하기 위한 원리관의 공식이 되 있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안 되 있다면 생존물이 없어요. 동물도 생겨날 수 없고 인간도 생겨날 수 없고 다 그렇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 모든 만물은 어디로, 사람의 어디로 찾아가느냐? 사랑 때문에 생겨나기 때문에 인간의 사랑이 제일 결탁하는 그 곳이 어디냐 하면, 생식기입니다. 생식기에 사랑이 연결되고, 생명이 연결되고, 혈통이 연결되고, 양심 등 모든 것이 연결됩니다. 남자 여자도 하나됩니다. 생식기에 사랑도 있고, 생명도 있고, 혈통도 있고, 양심도 있습니다. 모든 것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우주가 그렇게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사람은 하나님을 대해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사람은 어디냐? 하나님의 사랑의 국부를 향해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어린 애기들이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사랑의 근거지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또 형제들이 어디 가겠느냐? 동물세계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돈 세계, 지식 갖고, 권력 갖는 곳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본고지를 향하여, 부부도 사랑의 본고지를 향하여, 부모도 사랑의 본고지를 향하여 가는 것입니다.

오목 볼록이 하나되어야만 사랑이 있는 것

이와 같이 4단계의 인간이 세계로 확대되어 있는데 이 모든 전부는 하나님의 사랑의 국부적인 결착지를 향해서 운동하고 있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어디냐 하면 부부가 사랑하는, 성관계하는 곳입니다. 이것이 존재세계의 공식이 돼 있습니다.

인간은 어디로 가느냐?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동물은 인간을 중심해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까지,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까지 가자 이거예요. 동물세계도 사람의 사랑의 국부를 통해서 하나님까지 가자는 것입니다. 이 모든 전부가 존재세계의 층입니다. 계층적 존재 형태가 이렇게 연결됩니다. 이걸 부정할 때는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생활하는, 사는 형식의 이것이 하나의 카테고리, 규범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찰스 다윈의 약육강식을 논의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나가게 되면 정신이 먼저냐, 물질이 먼저냐는 문제에 부딪치는 거예요. 이것을 시정해 놔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역사에 2대 주류가 되어 투쟁을 해 가지고 상당한 피해를 주었습니다. 이것이 싸우게 돼 있지 않아요. 이것이 주체 대상과 같이 이중구조로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운동해야 됩니다. 주체 대상으로 운동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걸 몰랐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관념이 먼저냐 실재가 먼저냐, 이게 문제입니다. 사랑이라는 칸셉이 있어 가지고 남자 여자가 생기는 것입니다. 이래서 이것이 오목 볼록이 됐어요. 오목 볼록이 하나되어야만 사랑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그냥 안 돼요. 하나된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이 오목 볼록이 완전히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것이 주체가 되고 이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된 것이 대응적 관계에 의해서 이 마이너스와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대응적 상대입니다. 상호 관계, 이것이 더 크게 만듭니다. 이거 큰 마이너스를 만드는 거예요. 더 큰 플러스와 상호 관계를 맺어서 더 높은 차원의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전부 다 나가서 말할 때, 이것을 비사로 하면 눈이 있다는 거예요. 칸셉이 먼저냐, 실재가 먼저냐 하는 문제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 눈이라는 것이 태어날 때 여기에 태양이 있는 것을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몰랐습니다.」몰랐어요. 그러나 눈은 태양을 볼 수 있게 되어 있다구요. 그 다음에는 눈이 이 땅 위에 태어나면 공기가 있어 가지고 공기 가운데는 먼지가 날고 있는 것을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몰랐습니다.」몰랐는데 속눈썹이 박혀 있어요. 스크린처럼 말이에요.

왜 이 속눈썹이 필요하냐? 먼저 공기 중에 먼지가 날아다니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속눈썹을 준비한 것입니다. 눈은 몰랐지만 벌써 칸셉은 알았어요. 안과의사가 얼마나 많을 것 같아요, 세계적으로? 안과 의사가 많더라도 아직까지 눈에 대한 신비를 다 깨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무한한 박물학적 지식배경을 중심삼고 안 그 기반 위에 존속했다는 것입니다.

어디까지나 칸셉이 먼저다

자, 그 다음에는 이 지상에 태어나면 복사열에 의해 가지고, 땅에 열이 있고 다 이래 가지고 증기가 증발되는 걸 알았습니다. 알았기 때문에 여기에 있어서 누선(淚腺)을 만들어 가지고 물 뿌릴 장치를 한 것입니다. 이렇게 한 것이 그 눈이 알아서 한 거예요? 눈은 몰랐는데 그냥 그렇게 됐겠어요, 먼저 안 사람이 있겠냐 이거예요. 먼지도 막지만, 물 뿌리는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그걸 눈이 알았어요, 몰랐어요? 그래 이 눈썹이 이렇게 되면 얼마나 좋아요. 이것이 머리카락처럼 길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작기 때문에 요 사이에서 땀이 흐르면 전부 다 운반해 가지고 싹 흘러가게 돼 있다구요. 다 알았다는 것입니다.

여기 이거 강을 왜 만들었어요? 입에 땀이 들어가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강을 만들었습니다. 벌써 이 자체가 이렇게 된 게 아니라구요. 입이 있어 가지고 방어해야겠다는 것을 미리 알고 한 거예요. 이 자체는 몰랐어요. 몰랐지만 벌써 안 분에 의해 가지고 칸셉이 먼저 돼 있었기 때문에 실재가 그렇게 배치돼 있다는 사실을 이론적으로 부정할 길이 없습니다.

자, 남자 생식기가 여자 생식기 있는 것을 알았겠어요?「몰랐습니다.」그러니까 칸셉이 먼저가 아니라는 놈은 미친 녀석입니다. 이 놈 자식들, 미친 자식이야! 콧수염이 반대로 이렇게 됐으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와서 붙게 되도 '흠― 흠―' 하면 자꾸 끝으로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얼마나 과학적이지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칸셉이 먼저라는 걸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공산당 놈들, 이놈의 자식들! 관념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실재가 먼저라고 야단한 것입니다.

진화하기 위해서는 제3의 힘을, 창조하면서 클 수 있는 이것을 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3의 창조의 힘을 가할 수 없어요. 창조할 수 없습니다.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아메바에부터 원숭이까지 수천 종의 구별이 있어 전부 다 횡적으로 암놈 수놈 사랑의 문을 통해 가지고 새 종자가 나오게 돼 있는 것입니다. 아메바로부터 사랑의 문을 통과하지 않고 그냥 거쳐서 원숭이가 돼요? 수많은 종의 기반의 사랑의 문을 통과하는 걸 부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럴 수 없다 이거예요. 다른 종, 모든 종이 사랑의 관계를 맺어서 새로운 새끼가 생겨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새로운 새끼가 생길 수 없습니다. 새로운 새끼가 생길 수 없는 것입니다.

반드시 사랑의 문을 통과해 가지고, 그렇게 안 되고 통과해 가지고 원숭이까지 갔어요? 그걸 부정해 가지고 전부 다 말하는 것입니다. 나가게 되면 전부 다 진화론을 배운 거짓말쟁이 도적놈의 새끼들이 많으니까 이런 것을 근본적으로 까 버려야 된다구요. 어디까지나 칸셉이 먼저입니다.

자, 여러분 사랑을 볼 수 있어요? 만 질 수 없고 볼 수 없습니다. 그럼 어떻게 아느냐? 상대가 없게 될 때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고, 양심이 있지만은 나하고 하나돼 있기 때문에 느끼지를 못해요. 하나되게 되면 느끼지 못합니다. 여러분이 눈 깜박 깜박 하는 것을 느껴요? 하루에 몇천 번 하는데 그걸 느껴요? 하나 둘 셋, 세 시간을 해보라구요. 미치광이 됩니다.

왜 몰라요? 여기 1제곱 센티미터에 1기압의 힘이, 폭발적인 힘이 누루고 있지만 균형이 되어 있기 때문에 몰라요. 하나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기 왼쪽을 꽉 누르면 무슨 소리가 나요? 그거 하루에 몇 번 느껴 봐요? 분주할 때는 1년도 몰라요. 여러분 머리에 어머니 머리카락이 하나만 닿아도 아는데, 이건 청진기로 대 보면 폭탄소리보다 몇백 배 큰 데 모르고 있어요. 왜 몰라요? 하나돼 있기 때문에 모릅니다. 여러분 변소 들어갈 때 마스크 쓰고 들어가서 앉아 '킁' 해요? 딴 데서 냄새나면 도망갑니다. 여자들은 도망갈 텐데도…. 왜?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와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지혜의 왕 되신 하나님이 왜 이렇게 만들었느냐? 내가 아무 것도 없기 때문에, 상대를 모르기 때문에 사랑의 상대, 생명의 상대, 혈통의 상대, 양심의 상대, 4대 상대를 갖춘 대상이 나타나면 '확!' 백 퍼센트 충격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백 퍼센트의 상대가 나타나면 대번에 백 퍼센트의 자극을 받는 것입니다. 끽! 놀랍고, 충격적인 자극입니다.

모든 존재물은 상대 때문에 존재한다

만약에 생명이 있는 것, 사랑이 있는 것, 혈통, 양심이 있는 것을 30퍼센트 느끼면 백 퍼센트 존재가 나오면 30퍼센트 삭감해 가지고 70퍼센트밖에 못 느끼기 때문에 상대나 주체나 이상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몰라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 그렇게 된 거예요. 사랑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상대 때문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상대가 없으면 그걸 못 찾아요.

그래서 만약에 몸 마음이 플러스 마이너스 돼 가지고 이거 하나 안 됐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내가 완전한 영점 자리에 돌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싸우는데, 느껴 가지고 야단하는데 백 퍼센트 전부 다 지워 버리면 힘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절대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몰라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하나되면 어떤 것도 느낄 수 없습니다. 제로 포인트예요. 주체와 대상이 제로부터입니다. 1퍼센트에서 2백 퍼센트로 연결하는 것이 완전히 하나입니다. 제로 포인트, 같은 말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면 둘 다 느낄 수 없습니다. 그때 하나님편의 주체격 파트너가 나타나면, 나타나기 전에 끽! 백 퍼센트 충격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어야 된다는 말을 알겠어요? 그거 원해요? 특히 미국 사람들! 개인주의입니다. 하나될 수 없는 환경입니다. 특히 미국 사람들! 지금 경고한다구요! 반대로 돌아서야 됩니다. 그럴 수 있어요?「예.」정말이에요?「예!」지금까지 나는 여러분을 안 믿었다구요. 지금부터 시작해요?「예!」

이런 모든 것이 공식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물을 본 받아야 된다, 공기를 본 받아야 된다, 흙을 본 받아야 된다, 태양을 본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태양은 전부 다 봉사와 희생을 하고 있어요. 물도 그렇고, 공기도 그렇고, 흙도 그렇습니다.

보라구요. 물이라는 것은 전부 다 틈만 있으면 들어가요. 그게 모세관 작용입니다. 모세관 작용에 의해서 어디든지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식물, 나무가 그 작용에 의해서 사는 것입니다. 이게 없으면 죽는다구요. 물도 그렇지만, 공기도 마찬가지입니다. 공기도 틈만 있으면 들어가는 거예요. 흙도 그래요. 식물이 전부 다 도적질해 갑니다. 도적질을 전부 다 당하더라도 태연한 것입니다. 주고 또 주고 또 주고 매일 주고 자기 뼈다귀까지 주고 없어질 때까지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태양이 태양열을 지금까지 몇억 년 동안 쉬었어요? 부정했어요? 수억 년, 영원히 태양 빛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한 번도 스톱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같이 그러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태양은 하나님을 대표합니다. 모든 존재가 그것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습니다.

자, 사랑은 어때요? 사랑이 물과 같이 흐르는 거예요, 고착돼 있는 거예요? 사랑이 물 같은 거예요, 공기 같은 거예요? 흐르는 거예요? 물도 흐르고, 공기도 흐른다구요. 그래,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가요, 저기압이 고기압을 찾아가요?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갑니다. 물은 어때요? 높은 데서 낮은 데로 찾아가요, 낮은 데서 높은 데로 찾아가요? 높은 데서 낮은 데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사랑도 공기와 물과 같습니다. 성질이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이게 찰 때까지, 구멍이 있으면 찰 때까지 투입하는 것입니다. 물이 흘러갈 때 구덩이가 있으면 '아이구, 그거 똥 구덩이니까 나 싫어!' 이래요? 공기도 공해 지역을 지나가면 '아이구, 공해 지역은 나 싫어!' 그래요?「아닙니다.」물이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 다 메우고 나서 흘러가는 것입니다. 메울 때까지는 투입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연이 살아가는 운동법입니다.

일본 나라의 구름이 태평양을 건너 가지고 미국 구름이 와서 하나될 때 '미국 구름 나 싫어!' 이래요? 일본 물이 흑조(黑潮)를 통해서 태평양에 갔는데 미국 물이 올 때 '어구구구!' 그래요? 태평양에는 4천 마일의 흑조가 흐르는 것입니다. 거기에 선진국 후진국이 있어요? 나라간에 경계선이 있어요? 그런데 인간 세계는 이게 뭐예요? 자연운동에 반대하는 건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참새를 보게 되면 미국 참새하고 한국 참새하고 우는 소리가 달라요, 같아요? 새가 아니라 참새 말이에요. '짹짹짹 짹짹짹' 같은 소리입니다. 왜 미국 사람과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이 다른 말을 사용해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이거 조상들이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조상! 나쁜 조상이에요, 선한 조상이에요? 둘이 싸우고 싫어한 거예요. 싫어한다는 것은 따라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싸운 것입니다. 아버지가 말하는 것이 듣기 싫어서, 쌀이 싫어서 빵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서양의 빵이 생겨난 것입니다. 싸우는 전통으로부터 모든 언어가 갈라졌습니다.

어느 누구도 그거 부정하지 못합니다. 싸움 때문에 여러 가지로 갈라졌습니다. 그래서 그 여러 가지의 언어들을 사용하는 세상이 싸움의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런 데는 하나님이 안 계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싸우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그런데는 임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우주의 법이 그런 것을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우주력의 보호 원칙

자, 이제 그만하자구요. 그럼 지운다구요. 그런 칸셉을 가져야 됩니다. 재창조를 알겠어요? 이것을 구원섭리, 복귀섭리에 적용한 것이 가인 아벨 문제다 그거예요. 그러면 지금까지 역사라는 것은 뭐냐 하면,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요것을 찾기 위한 역사입니다. 요것을 하나님이 잃었으니 이것이 기본 단위이기 때문에, 이걸 못 찾으면 이 모든 걸 찾을 길이 없기 때문에 요것 찾아 나오는 역사입니다.

이게 가정 단위입니다. 부모와 아들딸, 가정 단위가 하나되어서 그 공식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걸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인인데 이거 포기할 수 없어요. 할 수 없으니까 사탄의 맨 밑창으로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큰 플러스입니다. 사탄이 위를 점령하고 있는 거예요. 머리는 사탄이 점령했기 때문에 꼬리를 하나님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얼마나 하나님이 불쌍해요? 그게 인간 타락 후 하나님의 입장입니다. 어떻게 그것을 탕감해 버리고, 지워 버리고 다시 돌아오느냐? 이게 섭리관입니다.

지금까지 가인 아벨입니다. 아벨이 우익이고 가인이 좌익입니다. 역사는 지금까지 이렇게 나온 거라구요. 이것이 어디서부터, 출발점이 어디예요? 아담 가정입니다. 부모가 있어 가지고 아들딸이 가인 아벨이 되었는데, 이게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형제가 싸우는 것입니다. 부모가 있으면 큰 형님은 어머니의 왼손을 잡아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다구요. 부모가 없기 때문에 싸우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국가적 차원에서 바로잡는 것입니다. 바로잡는 것이 가정에서는 안 되기 때문에 국가적 차원에서 바로잡는 것입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유대교가 아벨 자리이고 이스라엘 민족은 가인 자리입니다. 이것이 하나됩니다. 여기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게 되면 영원히 존재한다구요. 이 가운데는 하나님이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이거 플러스 마이너스가 타락 안 하고 하나됐으면 이 공식으로 해서 여기에 하나님이 들어와 관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생겨난다 이거예요.

형제간에 플러스 마이너스 되게 되면 여기서 부모의, 아담과 해와의 간섭을 안 받더라도 존속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게 된다면 어머니라든가 아버지라든가 하나님의 간섭을 안 받아도 존재한다는 거예요. 이와 같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면 우주력과 천운은 보호하게 되 있다 그거예요. 이 원칙에 있어서 말이에요. 재창조의 공식예요, 공식.

그렇기 때문에 주체에 대상이 하나된 것은 우주력과 천운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프던지 하게 된다면 하나가, 플러스나 마이너스가 결여 되 있기 때문에 플러스가 죽어 버리고 마이너스가 몰아내는 힘이 병으로, 아픈 것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 부처끼리 살다가 아내가 죽으면 왜 슬프냐? 우주의 근본되는 주체 대상을 천운이 보호할 수 있는데 하나가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그 존재세계를 파괴하고 말기 때문에 빨리 처단시키기 위한 것이 아픔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어떻게 알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흐린 날에는 번개나 우레가 난다구요. 수백만 수억 볼트의 전기가 생겨 가지고 부딪치는 것입니다. 전기 원론에 의하면 플러스 플러스는 반발하는데 어떻게 큰 전기가 생겨나느냐? 이게 의문입니다. 어떻게 수억 볼트가 한꺼번에 나와요? '야, 마이너스야, 수억 볼트다!' 해 가지고 시작해서 '꽝!' 해요? 그거 합해서 컸겠어요, 한꺼번에 '왁!' 했겠어요?「합해서 컸습니다.」그렇게 되면 플러스 플러스가 합하고 마이너스 마이너스가 합하다는 논리가 세워진다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우리가 여기 보면 남자는 플러스고 여자는 마이너스인데, 남자 여자가 결혼하기 전에는 총각 처녀처럼 말썽쟁이가 없습니다. 굴레 벗은 송아지 같은 녀석들이 동네 돌아다니면서 문제 일으키니까, 할아버지가 '이 놈의 자식들!' 해도 하나되어서 이 산 넘고 저 산 넘는 거예요. 총각 때는 하나될 수 있다구요. 여자들도 시집가기 전에 하나될 수 있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큰 그룹을 만들 수 있다구요. 그렇지만 어느 날 결혼을 했습니다. 날마다 함께 먹고 자고 놀던 친구라도 결혼한 다음에 찾아오면 기분이 어때요? 결혼하기 이전처럼 '내 방에 들어와서 자라!' 할 수 있어요? 쫓아 버리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들어오게 되면 칼로 죽이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때는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를 이루기 전까지는 이런 원칙에서 플러스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 합할 수 있다는 가능적 논리를 우리는 발췌해 냈다구요. 상대가 되기 전에는 합할 수 있지만 상대가 되면 전부 반발하는 것입니다. 벌써 우주력과 천운이 보호할 수 있기 때문에 '나는 영존할 수 있다. 너는 혼자니 안 된다. 빨리 가서 이 자식아, 나와 같이 되라!'는 것입니다. 우주력은 상대를 완성한 것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발하는 힘이 아니라 보호하기 위한 힘입니다. 지금까지 우주에는 작용과 반작용이 있는데 반작용은 파괴하기 위해서 생겨난 것이 아니라 보호하기 위한 힘이라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돼 있으면 '킥!', 부처끼리 하나돼 있으면 '킥!', 가정의 부자가 하나돼 있으면 '킥!'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래 미남자를 보면 관심을 가졌어요, 여자들?「아닙니다.」(웃음) 노우(know), 케이(K) 엔(N) 오(O) 더블유(W)입니다. (웃음) 발음이 같다구요.

참사랑의 특성

공식적인 길입니다. 그 공식을 세운 다음에는 영원한 정착입니다. 일시적인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일시적인 생명을 원해요, 영원한 생명을 원해요?「영원한 생명을 원합니다.」그렇게 되면 이 모든 우주가 나를 따라다니려고 합니다. 하나님같이 투입하고, 전체를 위할 수 있는 하나님같이 되면 우주가, 영원한 생명이 나와 더불어 같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하나님과 같은 주체적인 행동을 하면 더 크고 큰 상대의 세계가 나타납니다.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계속해서 투입하면 큰 상대세계가 나타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그 주체가 점점점 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작용을 몰라요. 참사랑 외에는 못 하는 것입니다. 참사랑 외에는 불가능한 거예요.

참사랑은 뭐냐 하면 자기를 생각하는 데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전부가 상대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칸셉, 그런 사랑을 중심삼아 영원히 그런 자리에서 투입하면 참사랑의 세계가 연결되고, 그런 환경은 참사랑의 세계이기 때문에 지상·천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곳에 참된 자유가 있는 것이요, 그곳에 참된 행복, 참된 평화, 참된 희망, 참된 미래가 있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이 사방으로서 연결되어 있어요? 평평한 평지가 이상적인 횡적인 기지입니다. 거기에 모든 것이 머물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거기는 어디든지 정착이 가능합니다. 경사진 데는 그럴 수 없습니다. 미끄러져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래, 주체 대상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이거 중심삼아 플러스 마이너스 중심 되어 가지고 반드시 하나되는 것입니다.

제로 포인트까지 내려가야

자, 돌아가자구요. 하나님은 재창조섭리를 한다 이거예요. 이것이 이와 같이 창조된 모든 것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은 공식을 적용해 가지고 다시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어서 하나의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동생을 플러스 만들고, 언니를 마이너스 만드는 거예요. 본래는 이게 플러스고 마이너스입니다. 이런데 거꾸로 한다 이것입니다. 그런 원리가 없어요. 이론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위에 있는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사탄은 국가 기반이기 때문에 전부 다 내리 조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모든 핍박을 이겨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올라가지 않더라도 이 자체가 끌어줘야 됩니다. 형님이 끌어줘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올라갈 길이 없어요. 형님이 동생을 끌어 올려 줘야 된다 이거예요. 서로간에 피를 흘리고 때려죽이려고 하고 상처를 많이 입혔기 때문에 양심의 반향을 받아 가지고 자기의 모든 것을 주겠다고 해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복귀섭리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수 없었다 이거예요.

아담 가정에서 가인 아벨이 부모가 없기 때문에 이거 실패했지만 나라에서 부모를 중심하고 유대교가 이스라엘, 플러스 마이너스를 하나 만들려고 했는데, 여기서도 예수가, 부모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십자가에 있어서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싸우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이 공식이 안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3차시대가 되어서 이 부모가, 세계적 부모가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 세계적으로 좌익 우익이 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림주는 참부모로 오기에 참부모는 공산세계와 우익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여기서 하나 안 된 것이 여기서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를 소화해야 되고, 민주세계를 하나 만듦으로 참부모, 가정에서 잃은 것, 국가에서 잃은 것을 둘 다 여기서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이것이 탕감복귀고, 역사적 탕감복귀입니다.

그러니까 참아버지는 공산당, 좌익과 우익의 싸움을 먼저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적 공산당인 고르바초프와 국가적 공산당인 김일성을 요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민주세계의 플러스 마이너스도 참부모가 하나 만드는 거예요. 이게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성약시대는 아담 가정에서 완성한 창조이상을 이루었다는 선포입니다. 그런 선포라는 것입니다.

좌익 우익이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느냐? 그것이 가인 아벨에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도 가인 아벨로부터 출발했다는 것을 역사가들은 몰라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싸웠지만 민주세계가 갈 길은 모릅니다. 그래서 해와 국가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사장과 해와를 묶어 가지고 하나 만들기 위한 일을 하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사명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게.

타락 때 해와가 천사장의 세계와 아담의 세계를 갈라놓았습니다. 지금 이때에 어떻게 천사장의 세계와 아담의 세계를 하나로 만드느냐? 여자가 그렇게 만드는 데 문제없습니다. 어려운 것이 없습니다. 여자의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에서 여자들은 여왕과 같고 남자들은 종과 같습니다. 꼭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왜? 참왕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참왕과 참여왕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앞으로 참왕을 따라갈 수 있게끔 준비한 것입니다.

2000년 후 그런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로라, 어때? 그 점을 기억해야 됩니다. 여자가 제로 포인트까지 내려가야 합니다. 타락 후 제로 포인트를 상실했습니다. 어떤 칸셉이 들어와 있습니다. 제로 포인트까지 내려가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참주체의 완성이 있게 되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거기서 주체와 하나되어 가지고 상대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그런 다음에 이상적인 커플의 세계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교만해도 제로 포인트로 내려가야 합니다.

고향 돌아가라는 말의 큰 의미

자, 역사는 요거예요. 요거 찾자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역사가 가인 아벨을 뒤집어 가지고 요것 찾는 놀음한 거예요.

하나님이 희생하고, 피 흘리고, 세 번 이상 죽음 길을 거치고, 오해받고, 마음으로 상처를 받고, 몸뚱이로, 환경으로 상처를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피를 흘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도 그 하나님 앞에 자기 자신을 세울 수 없고 굴복해야 하기 때문에, 그런 사람을 아벨의 자리, 형님의 자리에 소개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강제가 아닙니다.

하늘은 적을 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치면 이원론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는 원수의 개념이 없습니다. 영원히 사랑, 오로지 사랑뿐입니다. 미워하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타락 후에도 하나님은 주체의 자리에서 참사랑만으로 영원히 모든 피조물을 커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탄도 하늘 앞에 굴복하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자연 굴복하는 자리에서 복종함으로써 본연의 창조이상의 기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좌익과 우익을 하나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 놀음하기 위해서 미국과 유엔(UN)을 어머니 중심삼고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을 중심삼고 국회라든가 유엔 도상까지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차원의 시대로 들어왔기 때문에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입니다. 그래서 참부모가 타락하지 않은, 아담 가정에 안착 못 한 것을 수천만 년 후에 역사시대에 처음으로 안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가정적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자, 플러스 마이너스를 하나 만들었기 때문에 이 가인이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아벨의 자리에 가야 됩니다. 아벨은 어디로 가느냐 하면 올라가야 됩니다. 이거 없던 것이 생겨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근본으로 복귀되는 것입니다.

요 과정에서는 뭐냐 하면, 부정이 벌어집니다. 전세계, 사탄세계 전부를 부정해야 됩니다. 그래서 종교는 출가를…. 출가는 부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독신생활입니다. 통일교회는 비로소 역사이래 고향 돌아가라고 한 것입니다. 고향 돌아가라는 말은 역사시대 선포입니다. 이것은 인류가 바라던 것이요, 타락한 한으로 그 고개를 찾기를 바라던 것이 열렸는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통일교인들은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에덴에서 쫓겨난 것입니다. 돌아가기를 바란 거예요. 그래서 축복 받은 가정이 여기 들어가서 아담 해와 대신 가정을 성사시키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거짓부모로 결혼을 잘못한 것입니다. 결혼을 잘못한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재축복 받는 것입니다. 이건 지옥 가고 이건 천국 가는 것입니다. 이건 모든 종교가 바라는 목적이요, 역사가 바라던 목적이요, 하나님의 섭리가 바라던 것이요, 창조이상이 바라던 목적입니다. 가정이에요, 가정.

그래서 이것이 완전히 하나되는 공식입니다. 큰 마이너스가 되고 여기에 어머니는 큰 플러스가 돼 가지고 이거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반대로 엮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바라 가지고 기독교를 중심삼아, 신부 기독교를 중심삼고 신랑을 맞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이렇게 된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와 가지고 이게 복귀될 기회가 오게 되면 이거 하나됐기 때문에 이쪽은 필요 없는 것입니다. 이거 사탄세계는 추방해야 됩니다. 메시아는 하늘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아담이 다시 찾아오는 것입니다. 땅에서 해와와 아들딸을 잃어버렸으니 다시 찾아야 된다구요.

일본 식구들의 능력

자, 여기서 이래 가지고 부모와 하나되면, 큰 플러스 중심삼고 이거 마이너스 되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큰 마이너스가 되어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 된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공식적 발전을 추구해 대응적 상대를 추구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제 다 끝났다구요.

그래서 첫째는 장자권 복귀입니다. 요것이 부모권 복귀입니다. 여기에 하나님이 들어오므로 말미암아 왕권 복귀입니다. 그래서 최후에는 형제 싸움입니다. 민주주의 미국은 망하게 돼 있습니다. 프리 섹스, 호모로 희망이 없습니다. 에이즈가 온 나라를 덮고 있습니다. 희망이 없는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붙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천사장 국가니까 천사장이 해와를 타락시켰던 건데 해와가 와 가지고 천사장 국가를 구해 주는 것입니다. 반대예요. 탕감은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지금 마지막으로 구해 주는 것이 자매결연입니다. 일본 여자들 앞에 대통령도 전부 다 녹아나는 것입니다. 미국의 고위층에 있는 사람들이 일본 여자들을 만나서 녹아나는 것입니다. 타락 때 천사장이 해와를 녹였는데, 이번에는 해와가 천사장 세계를 녹여내는 것입니다. (박수) 이거 하면 다 복귀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는 선생님 이상 올라 갈 사람이 없어요. 이런 모든 걸 몰라요. 하나님의 섭리를 모릅니다. 전부 다 모르는 것입니다. 이것이 역사적으로 나타난 외적인 역사가 이렇게 발전해 오고 내적으로는 해와를 두고 보면, 요전에 내가 일본 여자들에게 가르쳐 준 거라구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볼 때 가정적으로 이것을 수습해야 됩니다. 세계의 여자들이 섭리사에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요즘에 내가 교육하는 내용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모르면 안 됩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두 갈래가 생겨났다 이거예요. 이건 본처, 이건 첩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두 아들이 생겨났다 이거예요. 2류가 돼 있어요. 한 줄기가 되야 될 텐데 말이에요. 타락 후 두 줄기가 되었습니다. 어떻게 한 줄기로 만드느냐? 그래서 본연의 줄기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이것이 형님이에요, 형님. 이건 동생입니다. 자매예요. 요것이 가인 아벨과 똑같아요, 남자로 말하면. 이와 같은 2류가 되어 있기 때문에 야곱 때에 비로소 땅에 착륙하는 것입니다. 라헬을 중심삼고 결혼해 가지고 하나되기 위해서 7년 동안 일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되려고 결혼할 때, 비로소 지상세계에 하나님의 섭리가 착륙할 이러한 주류 가정이 어떻게 되어서 이러한 복잡한 문제에 걸리느냐?

원칙이 이렇기 때문에 탕감복귀를 위해서 이렇게 되야 된다는 거예요. 레아가, 형님이 먼저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원칙이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딱 같다구요. 라반은 사탄편이기 때문에 '하나님이여, 아무리 라헬을 사랑한다 해도 라헬 하나 가지고는 안 됩니다. 타락의 원칙에 있어서 이러한 본처 기준의 아들딸을, 가인세계를 점령하지 않으면 라헬이 안 나옵니다. 라헬이 생겨나기 위해서는 이것이 있어야 됩니다.' 하니까 이걸 허락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이래서 형님이 동생 되고, 동생이 형님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레아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자기의 종들 두 사람까지 해 가지고 세 사람이 열 아들을 낳았다구요. 이래서 야곱까지 점령하자 이거예요. 완전히 사탄입니다. 그래서 동생을 전부 다 부정시키는 것입니다. 여기는 열 아들이고 여기는 두 사람입니다.

결혼하지 못한 예수님의 한

2류 된 처자가 1류 되려면 이것이 이렇게 돼야 되고 이렇게 돼야 되는 것입니다. 먼저는 어머니하고 아들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플러스 되고 이것이 마이너스 되어야 됩니다. 이것이 공식입니다. 그래서 이게 전부 다 반대했다구요. 가정에서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북조 이스라엘이 되고 남조 유대가 되는 것입니다. 싸우는 것입니다. 여기에 메시아가 오려면 가정이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유대교하고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유대교고 이것이 이스라엘 나라입니다. 플러스와 마이너스예요. 이걸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메시아가 오기 전에 엘리야가 와 가지고 이걸 전부 다 하나 만드는 거예요. 북조 이스라엘을 하나 만들려던 것이 실패했기 때문에 다시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북조 바알신 섬기는 자들과 엘리야가 경쟁한 거예요. '우리는 야곱의 아들로 한 혈족이니 하나되자!' 해서 북조 이스라엘 제사장과 남조 이스라엘 제사장 엘리야가 제단을 쌓아 놓고 제물을 드린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이 불을 내려 태우는 것이 참된 신이니 그러한 능력 있는 신 앞에 전부 다 하나되자!' 하고 그 일을 했는데, 북조가 암만 기도해도 안 돼요. 나중에는 엘리야가 기도해 가지고 제단이랑 제물, 제사장 850명까지 다 태워 버렸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 여왕으로부터 전백성이 하나되어 자기들이 섬기는 신을 추방했다고 잡아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엘리야가 산에 올라가 죽게 되어 가지고 내 생명을 받아달라고 할 때 하나님이 말하기를 아직까지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의 무리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된다고 한 것입니다. 하나 안 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실패했기 때문에 예수님이 올 때, 메시아 올 때 재차 엘리야가 와 가지고 하나 만든다고 예언했는데, 이 엘리야가 불수레 타고 하늘로 올라갔는데 하늘로 내려올 줄 알았다구요. 내려오면 안 됩니다. 이것은 복귀된 아담으로서 오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은 아랍권에서 7천이 여 이상의 제자를 거느렸기 때문에 예수와 하나되면 완전히 다 끝나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과 예수님이 하나되면 개인 기반으로부터 가정 기반, 종족 기반, 7천 명 제자의 기반을 가지고 다 갖추어서 유대교를 흡수하는 것은 문제 없다구요. 세례 요한이 물로 세례 주는 새로운 법을 따라오는 환경이니만큼 유대교가 그때 피폐된 환경이기 때문에 유대교를 흡수하고 이스라엘을 가정적으로 흡수해 나가면 예수가 죽기는 왜 죽어요. 전도는 무슨? 공적인 생활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여기도 전부 다 실패했기에 다시 이와 같은 것을 여기서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예수의 아버지가 누구라구요?「사가랴입니다.」마찬가지입니다. 본처와 첩입니다. 이것은 마리아이고 이것은 엘리사벳입니다. 엘리사벳의 사촌 동생이라구요. 이것은 레아가 반대한 가정에서부터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탕감복귀해야 하기 때문에 엘리자벳은 여기에 형의 자리에 있고, 동생을 중심삼고 이것을 반대해 가지고 자기 남편을 품겨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예수를 낳은 거예요. 여기는 세례 요한입니다.

이게 반대됐던 것이 복귀되는 거라구요. 이게 하나되고 이게 하나되어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여기서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되고, 이게 플러스 돼 가지고 마이너스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된 국가를 넘어서 세계적 기준을 대표한 여기 가정에서 하나되게 된다면 이 모든 것이 탕감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문제는 뭐냐 하면, 예수님이 결혼했더라면 문제는 다 해결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왜 30살인데 결혼을 못 했느냐 이거예요. 예수님이 남자 중에 참남자입니다. 완성한 아담의 자리입니다. 그것은 참사랑으로 하나님과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한 남자로서 사랑을 중심삼고 한 여자를 찾아서 결혼했더라면 국가 기반의 왕과 왕녀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결혼만 했더라면 문제는 다 해결했다는 것입니다. 왜 30세까지 결혼 못 했느냐?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타락할 때 어떠했느냐 하면, 타락할 때에 아담하고 천사장이고, 아벨하고 가인이라구요. 타락이 뭐냐 하면 천사장이 아담 동생 해와를 빼앗아 갔다 이거예요. 그래서 탕감복귀하려면 여기서 보면 요것은 아담 대신이고 요건 천사장, 가인입니다. 역사적으로 요렇게 된 것을 복귀하려면 세례 요한, 천사장의 동생을 찾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동생을 세례 요한이 빼앗아 간 것이니 세례 요한 동생을 예수님이 빼앗아 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17세에 결혼을 해 달라고 마리아한테 이야기한 거예요. 마리아하고 플러스 마이너스되어야 될 텐데 마리아가 듣질 않은 것입니다. 아무리 집안이 어렵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섭리의 뜻은 우리 가정을 혁명하더라도 단행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마리아는 마음적으로 많이 고생했다는 것입니다. 사가랴하고 관계 해 가지고 애기를 배었기 때문에 이게 드러나든지 하면 전부 다 죽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누군지 알게 되면 죽는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고통을 많이 당한 거라구요. 돌로 쳐서 죽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셉이 마리아한테 배 안에 있는 애기 아버지가 누구냐 할 때 말했다가 드러나는 날에는 마리아하고 예수는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 돌로 쳐죽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요셉이 물어보더라고 그 아버지를 얘기해서 소문나면 전부 다 역시 죽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성신으로 잉태했다.' 해서 속여 나온 것입니다. 그런 입장인데, 마리아가 이런 고통인데 잊어버리자니―세례 요한의 동생은 자기 이복 동생입니다.―이복 동생하고 결혼하겠다는 거예요. 자기도 지금 큰일날 입장에서 이러고 있는데 허락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때 법으로는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도 예수가 마리아를 통해서, 비법적인 첩을 통해서 낳았다는 것을 다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단강에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증거를 했지만은 가만 돌아보니 '세상에, 하나님이 전통적 메시아를 보냈는데 첩 자식을 보내다니!' 한 거예요. 여기서 보게 된다면, 예수는 자기 동생하고 결혼하겠다고 하고, 여기는 자기 형님의 남편을 빼앗고, 이게 뭐냐 하면 근친상간 관계입니다. 이게 드러났다가는 완전히 사가랴 가정은 멸망하는 것입니다.

2000년까지 하나의 세계를 이루어야

지금 미국과 같은 근친상간, 미국이 왜 그래요?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오시는 주님이 이 모든 문제를 정리하게 되는데 이 중심존재를 쳐버렸기 때문에 미국은 40년 동안 그냥 지옥으로 떨어져 들어가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런 상황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해결하는 주인이 재림주입니다. 재림주를 쫓아내 버려서 센터가 없습니다. 재림주가 타락 때와 같이 지옥으로 내려가서 다른 방향을 잡고 하나님의 편으로 올라오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센터, 기독교 세계의 센터로서 돌아오는 것입니다. 선생님만이 그 다른 길을 잡고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센터를 때려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40년 동안 완전히 지옥으로 떨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프리 섹스입니다. 그 다음에 남자가 여자를 싫어합니다. 천사장이에요. 여자 남자를 싫어합니다. 천사장을 파트너로 원치 않아요.

이와 같은 현상이 다 청산 안 되었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도 이와 같은 역사를 통하는 것입니다. 2차대전 후에 영·미·불을 플러스로 하고, 일·독·이를 마이너스로 해 가지고 하나된 세계 위에 선생님만 모시게 되면 한국이 통일되는 거고, 선생님 일족이 중심 일족이 되는 거고, 선생님 가정에 있어서 성진이 어머니와 성진이 가족을 중심삼고 지금 이 40년 동안 벌어지는 이런 일을 두 번씩 하는 일없이 그때에 다 완성하는 것입니다.

중심 가정이 거기, 중심 종족이 거기, 중심 국가가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더라면 한반도가 통일되었을 것입니다. 국가 기반에 있어서 센터, 아벨의 자리, 플러스의 자리인 것입니다. 이 주체가 나라를 대상으로 해서 하나되어 가지고 다른 방향을 잡아서 주변의 국가들을 통일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아담 해와를 에덴에서 쫓아낸 거와 같이 전부 광야에 쫓아낸 것입니다. 타락한 가정 기반을…. 이제 한 국가를 완성한 기반을 하나님이 품는 것입니다. 기독교 세계가 재림주를 환영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광야로 쫓겨났습니다. 상대 세계를 완전히 잃어버렸다구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의 입장입니다. 이게 큰 주체의 자리에 있는 것인데 모든 상대편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어떻게 그 주체의 세계를 다시 찾느냐? 가정·종족·국가·세계를 찾아서 2000년까지 하나의 세계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선생님이 80세가 됩니다. 모세의 나이와 같아요.

이제 떨어져 가는 미국과 자유세계를 선생님이 브레이크 걸지 않으면 다 망합니다. 다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미국을 중심삼고, 북미 중심삼고 선생님이 플러스입니다. 여기는 뭐냐 하면 통일교회가 플러스되고 기독교가 마이너스됩니다. 이것이 대응적 상대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남미는 가인으로 구교고 이것은 신교로 아벨입니다. 이것이 원수였다구요. 나전 문화권과 앵글로색슨입니다. 신교와 구교 문화권입니다.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제리 파웰이라든가 기독교를 중심삼고 미국을 품어 가지고 큰 이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천사장과 해와가 타락한 것을 복귀하기 위해 자매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선생님 중심삼고, 아벨 중심삼고 가인세계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플러스가 되고 이건 마이너스가 됩니다. 원수가 돼 있지만 마이너스가 되어 하나되는 것입니다. 남미에 가서, 여기에 하나됐기 때문에 남미만 요리하면 됩니다. 이것이 마이너스고 유럽은 플러스입니다. 유럽은 독일 중심삼고 엮어지고 있습니다. 구교와 신교가 갈라진 것이 루터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루터로부터 갈라진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된 것을 중심삼고 구라파에 가게 되면, 구라파에서 기독교 문화권이 원수로 갈라져 가지고 싸우던 것이 구교와 신교가 하나되게 되면 이건 자동적으로 하나되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구요.

그래서 이것이 하나되면 큰 마이너스가 되고 아시아는 큰 플러스가 됩니다. 자연히 지금 구라파와 아시아가 연맹제도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거 보게 되면 아시아를 중심삼아 이북권하고 가인 아벨입니다, 부모 앞에. 이렇게 복귀해 나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구라파가 하나되면 로마대국에서 갈라진 것도, 이스라엘나라, 아담 가정까지 통일이 다 벌어지는 것입니다. 가정통일, 종족통일, 민족통일, 국가통일, 세계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어머니들이 해야 할 책임

그래, 가정적 이런 모든 곡절을 여자들이 해결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국가 국가간에 여자들이 해결하기 위한, 세계적인 해와권을 확장하는 운동입니다. 일본이고 무엇이고 미국이고 없어요. 하나되어야 됩니다. 한국하고 일본의 여자들이 원수예요. 이걸 계속해야 되겠어요, 그만둬야 되겠어요?「계속해야 됩니다.」누가 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해야 되겠어요? 다 가르쳐 준 것입니다. 이와 같은 공식을 다 안다구요. 다 아는 거예요. 이런 내용을 전부 다 얘기해도 역사가 저렇게 됐다는 걸 부정할 수 없으니까 인정해야 됩니다.

계속할 거예요, 말 거예요?「계속합니다.」누가? 가인 아벨, 아벨이 해야 됩니다. 이젠 여러분이 해야 됩니다. 머리로부터 전부 내려가는 것입니다. 로라, 일본 여자하고 하나되겠어, 안 되겠어?「하나되겠습니다.」그럼 네가 일본말을 해야 되겠어, 일본 여자가 영어를 해야 되겠어? 천사장이 따라가야 돼, 해와가 따라가야 돼? 어느 거야? 나는 모르겠다구.「제가 일본말을 해야 될 거라고 생각입니다.」그게 임자 입장이라구. 일본 말을 해야 돼.

여자의 책임, 어머니의 책임이 나왔다 이거예요. 가정을 중심삼은 여자의 책임입니다. 얼마나 섭리 역사에 있어서 어려운 활동이에요? 지금 일본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거꾸로 돼야 됩니다, 거꾸로. 동양과 서양, 서양이 거꾸로 돼야 된다구요. 서양이 지금까지 플러스라 했다구요. 사탄의 힘이 강합니다. 동양세계는 마이너스의 입장입니다. 지금부터 달라지는 것입니다, 동양에서 서양으로. 플러스가 동양이 되고, 마이너스가 서양이 되어서 어떻게 하나되느냐? 흐름이 바뀌는 것입니다. 누구에 의해서? 선생님에 의해서입니다.

가정적 어머니, 해와들이 해야 할 책임 있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가인 아벨 아들딸을 수습하려면, 가정을 수습하기 위해서는 어머니가 가인 아벨과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어머니가 가인 아벨을 품은 다음에 세계적 기반에서 여자의 형제들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게 여자의 사명입니다. 타락의 주된 동기는 여자에게 있습니다.

하늘이 축복한 가정의 혈통을 지켜 나온 리브가와 다말

그러면 이제 가정에서 그런 것을 알았다면 개인에 있어서 여자들이 주의해야 될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해와는 에덴에 있어서 뭘 했어요? 첫째, 장자를 속였습니다. 둘째, 아버지를 속였어요. 그래 가지고 타락한 것입니다. 그래서 구약시대는 '눈은 눈, 이는 이'입니다. 얼굴을 긁혔으면 긁어서 탕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세계의 해와가 속였으니 하늘세계의 해와, 하늘편의 해와가 속이는 것입니다. 리브가가 하늘편입니다. 그래서 리브가는 장자를 속이고 아버지를 속인 것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해 가지고 장자권을 빼앗겼어요. 그래서 여기서는 차자가 장자권을 복귀해야 됩니다. 야곱이 에서의 장자권을 빼앗는 것입니다. 반대 딱 반대라구요. 리브가가 얼마나 나쁘냐 이거예요. 자기 장자의 기업을, 에서의 것을 동생에게 야곱에게 빼앗아 주는 거예요. 이런 부모가 어디 있어요? 장자권을 위해서 어머니가, 리브가가 전부 다 축복을 받게 해 가지고 아버지를 속인 것입니다. 이게 탕감복귀입니다. 딱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섭리사에 있어서 이것이 비로소, 지금부터 4천년 전에 야곱가정에 이와 같은 탕감기준이 섰기 때문에 정착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21년 후에 돌아오는데 얍복강가에서 밤에 자고 있는데, 천사가 나타나 가지고 왜 그렇게 자고 있느냐 해서 씨름한 것입니다. 밤새껏 싸워 가지고 환도뼈가 부러진 것입니다. 그래도 네가 나한테 축복을 안 해주면 너 갈 시간이 되어도 안 놔주겠다 그랬어요. 그래서 하나님을 이겼다 해서 이스라엘이라고 한 것입니다. 아담이 천사장에게 굴복 당한 것을 야곱이 아담 대신 정착하기 위해서 천사장을 굴복시키는 싸움에서 이겼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사탄 실체, 천사장한테 이겼기 때문에 그 다음에는 그 실체 되는 에서 앞에 이긴다 이거예요. 야곱이 비로소 승리해 가지고 장자권을 가지고 하늘 앞에서는 것입니다. 승리한 그것이 영계와 육계, 지상세계 천상세계, 천사장세계의 천사장 대신 천사를 이겼고, 지상세계에서 천사장 실체를, 외적인 실체를 이겼지만은 아직까지 장자권은 전부 다 복중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혈통으로 잘못됐기 때문에 혈통을 탕감할 수 있는 시대, 40대 이후에 탕감했지만은 내적 탕감이 남아 있음으로 말미암아 다시 한 번 복중에 들어가 가지고 해결지어야 할 문제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리브가 대신 다말이라는 여자가 나옵니다. 다말도 자기 남편, 장자를 속여야 되고 아버지를 속여야 됩니다. 다말은 하늘이 축복한 가정의 혈통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고 자기 일신의 생명을 걸고 나서는 것입니다. 다말의 남편이 죽었다구요. 이스라엘에서는 동생이 형수에게 장가들어 가지고 후계자를 이어 주는데 이것을 거부해서 이것도 죽었다구요. 셋째 번 아들을 중심삼고는 어리니까 상대하기에 곤란하다 이거예요. 여자는 산기가 있기 때문에 상당히 바쁜 것입니다. 할 수 없이 자기 시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기생처럼 해 가지고 속여 가지고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로라는 어때? 그럴 수 있어? 진정한 여자가 되기를 원한다면 그렇게 할 수도 있어야 됩니다. 이게 선생님의 말이 아니라 숨겨진 역사의 비밀입니다. 이러한 역사의 뿌리를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습니다. 선생님을 통해서 모든 비밀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리브가와 마찬가지로 복중에 쌍태를 배는 것입니다. 리브가도 에서와 야곱이 복중에서 싸웠다구요. 둘이 싸우니까 하늘 앞에 기도해서 왜 복중에서 싸우냐고 물어봤다는 것입니다. 리브가에 대해서 하늘이 답하기를 '네 복중에는 두 나라가 있음이요,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고 한 것입니다. 또, 다말도 복중에서 싸우니까 '네 복중에는 두 나라가 있음이요,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고 했다구요. 이건 탕감복귀의 길을 하나님이 지시한 것입니다, 설명은 할 수 없지만.

그래서 다말이 산기가 되어 가지고 애기를 낳는 거예요. 애기를 낳다보니 세라가 형인데 나오는 데 손을 내밀었다구요. 그래서 산파가 빨간 줄을 맨 거예요. 그런데 동생이 밀치고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베레스입니다. 밀치고 나오는 것입니다, 복중에서. 비로소 역사이래 복중에서부터 근본이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야곱 때에 외적이요, 다말 때에 내적으로 이렇게 되어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해 가지고 뒤집어 지는 것입니다.

역사적 해와의 실수를 탕감복귀하기 위한 공식 노정

그래서 이러한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혈통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선민으로부터 선민국가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지상 위에 선민국가가 생겨났다는 건 놀라운 것입니다. 하나님이 복중으로부터 에서 야곱의 환경, 영계까지 다 바로잡아 가지고 하나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혈통이 생겨났다는 것은 역사적 승리의 시작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혈통을 더럽힌 걸 혈통을 전환했다는 것입니다. 내적인 혈통과 외적인 영계와 이스라엘 나라를 전환한 것입니다.

이렇게 됐으면 여기서 메시아가 와야 되는 것입니다. 왜 못 왔느냐 이거예요. 사탄세계는 나라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가인 아벨의 형제니만큼 사탄세계가 나라가 되어 있으므로 말미암아 이스라엘도 나라를 안 가지고는 횡적으로 탕감할 수 없기 때문에 2천년 기다려 가지고 마리아 시대에 오는 것입니다.

여기는 가인 아벨의 형제 기반인데 사탄세계는 국가 기반 위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편은 그런 국가적인 기반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 국가적인 기반까지 올라오는 데 2천년이 걸려서 그 레벨까지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2천년 동안에 이스라엘 민족이 이방 나라에 여러 번 포로가 되어 가지고 왔다갔다하면서 그 혈통을 더렵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시 혈통을 맑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해와의 입장과 마찬가지로 마리아가 나오는 것입니다. 국가 기반입니다. 국가 중심삼고 더럽힌 모든 혈통을 다시 탕감하려니까 마리아도 해와가 실패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장자를 속여야 되고 자기 아버지를 속여야 되는 것입니다. 요셉과 요셉의 아버지를 속여야 되는 거예요. 요셉의 아버지는 며느리를 얻어 가지고 행복한 내일을 바랬는데 임신이 웬 말이에요? 문제가 크게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요셉한테 '이 녀석아, 네 여편네가 애기를 뱄다는데 사실이냐?' 할 때, 요셉이 '아버지는 모르지만 내가 있지 않소.!' 한 거예요. 막아준 것입니다. 해와는 아담을 죽였지만 아담이 해와를 구해 주는 것입니다. 요셉이 아담 자리입니다. 약혼단계예요. 그걸 만약에 내 아들이 아니라고 했다면 마리아하고 예수는 죽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역사적 해와의 실수를 이렇게 거듭해 가지고 가정시대로부터 쭉 나오면서 맑히기 위한 공식 노정을 왔다는 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왜 속여야 되느냐 이거예요. 천사장한테 속아서 농락을 받아 가지고 타락했기 때문에 해와도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그러지 않을 수 없다는 것 알아야 됩니다.

국가적으로 쭉 했는데 예수가 죽은 것입니다. 그래서 신부권이 영·미·불입니다. 요것은 어머니, 해와입니다. 이 둘은 아벨 가인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성신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되는 됩니다. 기독교 문화권이 영적인 구원의 가인 아벨입니다. 영육이 안 되어 있다구요. 이것이 죽은 후에 40일 동안, 40년을 40일 동안 성별해 가지고 다시 재건하는 것입니다. 영적 구원은 죽고 난 40일 후에 생겨난 것입니다.

이런 동기가 있기 때문에 재림주 때도 까딱 잘못한다면 다시 40년을 탕감할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는 걸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이것이 아벨이고 가인을 중심삼고 일·독·이입니다. 영적 기준 국가 앞에 육적 기준 국가를 합해서 비로소 통일국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통일세계 되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대응적 큰 플러스인 재림주와,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재림주를 중심삼고 하나되었으면 이 모든 것이 전부 다 플러스 마이너스로서 통일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새로운 나라를 만들어야

통일세계, 평화세계, 이것이 전부 다 깨져 나갔습니다. 선생님, 참아버지하고 하나님이 쫓겨난 거예요, 광야에.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쫓겨난 아담과 하나님과 똑같다 거예요. 모든 것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이 북쪽은 사탄편이고 남쪽은 하늘편이 된 것입니다. 거짓 재림주, 사탄편 재림주, 아버지라는 김일성이 나타나고 하늘편 재림주라는 것은 전부 다 공격받는 입장에 선 아버지로 나타나 가지고 싸움의 역사를 극복해야 되는 운명에 섰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40년 후인 1994년 5월 1일 후에 70일 만에 김일성은 죽어간 것입니다. 선생님이 고르바초프를 만나고 하나님주의를 선포한 그때부터 70일 만에 소련이 망했다구요. 이제는 김일성이 없어요. 고르바초프도 없어요. 고르바초프는 내 동생 됐고, 김일성은 내 형님 삼았었는데 말이에요. 그게 뭐냐 하면 장자권 복귀입니다. 김일성이 없으니까 장자권 권한, 왕권 복귀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북통일은 문선생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일·미·독을 중심삼고 재차 세계 통일권을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그런 때가 됐어요. 이것이 복귀될 수 있는 때에 들어왔기 때문에 우리는 이제부터 새로운 나라를…. 그래서 지금 한국이 위에 있다면 파라과이가 제일 상대로 극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체 앞에 플러스 국가 마이너스 국가를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제 선생님이 만드는 것이 마이너스 국가가 아니고 플러스 국가가 되고 한국이 마이너스 국가가 될 수 있는 입장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의 남북이 통일되면 말이에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앞으로 미국과 남미가 세계적인 대표 플러스 마이너스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미 작전이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럼 여기에 있어서 어머님이 지금 뭐냐 하면, 이것은 유엔을 대표하는 거예요. 구라파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미국을 대표합니다. 이것은 아벨 국가이고, 이것은 가인 국가입니다. 이것은 신부 국가인데 뉴 신부 국가입니다. 그래서 재림주를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일본으로 가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아까 말하던 가인 아벨이 거꾸로 올라가던 것같이 찾아 올라가는 것입니다, 평면적으로. 반대예요. 그래서 어머니 중심삼고 미국국회, 미국나라와 유엔을 품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입니다.

타락할 때 천사장이 해와를 타락시켰지만 천사장편을 해와가 복귀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승리한 것을 일본을 중심삼고, 재작년 9월에 대회를 한 것입니다. 그런데 일본 나라에 어머니 기반이 없어요. 어머니 나라가 안 되었기 때문에 여기에 접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1993년에 어머니하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혼자예요. 국가 기반이 없기 때문에 여기에 국가 기반을,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서 국가 기반을 만드는 것이 해와의 입장입니다. 1993년까지는 해와 국가가 연결 안 되었습니다. 이 해와 국가를 어떻게 점령하느냐? 그래서 국회를 중심삼고 일본 나라 전역을 중심삼고 연결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통일한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거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거 하나되면 이 힘을 통해서 해와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이래서 하나됐기 때문에, 일본도 국회로부터 전부 다 묶었기 때문에 하나된 자리에 서 가지고 한국도 국회를 노려야 되고, 국민을 전부 다 묶어야 되는 것입니다.

2세만 연결하면 통일돼

여기는 뭐냐 하면 부모가 나타날 때에 남북에 있는 2세입니다. 이스라엘 민족 2세, 상륙한 다음의 2세와 마찬가지로 남쪽 북쪽, 한국에 있는 2세만 연결시키면 다 되는 것입니다. 1세들은 외국 나가 가지고 뭐 친일파, 친미파, 친소파, 퉷! 2세만 연결하면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그거 뭐냐 하면, 중국파, 소련파, 일본파, 미국파로 싸우는 것입니다. 그러나 2세들은 전부 다 이 나라가 통일되기를 바라는데 그때에 메시아가 나타나 가지고 하나되면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에 돌아가서, 한국에 있어서 2세들이 하나 안 돼 있는 것입니다. 운동권 공산당 앞에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가 몰려났기 때문에 40개 대학을 중심삼고 장자권 복귀해야 됩니다. 어머니가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장자권 복귀를 하는 것입니다. 이제 남한의 모든 학생운동은 카프가 중심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완전히 장자권 복귀입니다.

남한의 플러스된 학생을 중심삼고 북한 마이너스와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이 베이징에서 지금 이 일을 결정하고 있다구요. 이러므로 말미암아 남북의 학생들을 중심삼고 청년연합을 중심삼고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서미트 클럽만 하나되게 되면 공산세계는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북의 통일시대가 목전에 다가오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그걸 플러스라 하면 상대적 세계, 남미를 플러스라 하면 상대적 세계, 마이너스면 플러스적 상대가 없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공식을 맞추기 위해서 새로운 나라를 통일교회가, 선진국가를 중심하고 160국가라면 160국가가 종적으로 돼 있다구요. 이것을 횡적으로 전개시켜야 됩니다. 이건 싸우는 시대입니다. 사탄권 내에 있다구요. 그러나 여기는 레벨이 없고 계급이 없어요. 전부 다 같은 것입니다. 이때 선진국이 어떻게 후진국을 도와줄 수 있느냐? 그렇게 하나된 위에 횡적인 세계가 가능한 것입니다. 탕감하는 것입니다. 이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이때가 오기 때문에 여성연합의 자매 관계와 더불어 전부 다 한 페이스로 엮어 가지고 파라과이에 와서 완전히 살리는 것입니다. 남미에 있어서는 이미 우루과이가 플러스되고, 플러스 마이너스 형태를 가지고 반드시 이와 같은 공식 형태를 맞출 수 있는 기반을 닦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렇게 되면 브라질하고 아르헨티나가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두 나라와 이 큰 나라가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전남미를 연결하는 것이 국가 기반에 있어서의 섭리적인 목표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적인 지역입니다. 군대의 작전 지역과 마찬가지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은 사탄세계의 더럽힌 자리에 자리를 잡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거기에 놓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거기에 나라를 세우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그 나라에 가서 살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빌딩 높은 것들이 앞으로 도깨비 집 된다구요. 고층건물을 자랑하는 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이제 하늘의 왕궁이 서 있는 집보다 높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땅에 구덩이 파고 들어가면 땅굴에 들어가서 더 낮은 궁전으로 자기들이 살 곳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럼 사탄세계는 더 낮은 데로 들어가야 된다구요.

때가 이렇게 됐다구요. 뜻 가운데 공식적인 재창조섭리는 여전히 개인에서 세계까지 움직여 나왔다는 것을 알아라 그 말입니다. 자, 점심 먹고 그 다음에 지시사항이 있어요. 1차 끝나고 2차 점심 먹고 모이니까 몇 시에 하자구요?「2시 반에 모입니다.」2시 반에 모이자구요. (박수) (점심식사 후 말씀)

참부모님 탄신절 전세계 지도자회의 지시사항

一. 참조상과 참국가 출발

1. 타락가정 한을 풀어야 된다.

지금까지 세상에 타락한 가정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한을 풀어야 됩니다. 하늘이 한이 맺혀 있다는 것입니다.

2. 축복가정으로 탕감하여야 한다.

3. 완성가정으로 전입해야 된다.

세상으로 보면 타락한 가정이 있고, 통일교회로 보면 축복가정이 있고 그 다음엔 완성한 아담 가정이 있다 그걸 말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타락한 장성기 완성급에서부터 완성기를 넘어가지 못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부모님 완성으로 말미암아 완성가정으로 편입될 수 있다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 맹세가 나오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① 새조상과 새국가 정립을 해야 된다. 모든 가정들이 말이에요. 그래서 여러분이 이제 새로운 조상이 되어야 됩니다.

② 참부모님의 전통을 상속받아야 된다.

③ 심신·부부·자녀 통일이 되어야 된다. 요것이 오늘 얘기한 가정의 중심입니다. 가정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국가가 하나되는 기반이라든가 세계가 하나되는 기반이 성립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단위와 마찬가지입니다.

④ 가정 맹세 완결 완성을 해야 된다.

⑤ 장자권·부모권·왕권 정립

⑥ 신천(新天)·신지(新地) 창건 신천 신지, 새나라를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새로운 나라를 창건한다는 그런 의의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⑦ 세계적 통일 문화국 창건 세계적 통일 문화국을 창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二. 참부모님 승리권과 유엔 통일

이제 유엔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님 승리권과 유엔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판서하시며) 이것이 참아버지고, 이것이 참어머니입니다. 어머니 중심삼고 몸 마음이 갈라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마음 몸의 연장이 유엔 국가예요. 이것이 세계평화청년연합입니다. 사람의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을 세계적으로 하나 만들자는 거예요. 이게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계평화연합입니다.

심신 통일,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는 거예요. 요거 대신해서 세계적입니다. 부모님을 중심삼고 세계가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전세계적으로 말하면 어머니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 분신입니다. 이것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 종족·민족이 빠졌다구. 그래서 부모님을 중심삼고 모든 어머니입니다. 8단계입니다. 횡적으로 보게 되면 가정을 중심삼고는 고등학교와 대학교입니다. 이것이 플러스 이것이 마이너스입니다. 횡적으로 어머니가 가까우니까 플러스예요. 8단계가 전부 다 이렇게 연결되는 것입니다.

요거 플러스 마이너스, 플러스 마이너스, 플러스 마이너스, 이것 전체가 종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해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요것이 플러스됩니다. 8단계입니다. 청년입니다. 이게 청년연합이에요. 이게 마이너스면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크게 보게 되면 이것이 플러스고 마이너스고 하나되고, 여기에 이게 크게 플러스되면 마이너스되어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이제부터 축복받은 가정들 중심삼고 보게 되면 이것이 플러스되고 유엔이 마이너스된 것같이 마이너스되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1하게 되면 이것이 2되고, 3되고, 요것이 4번이고, 5번입니다. 1번은 세계평화종교연합이고, 2번은 세계평화연합이고, 3번은 세계평화여성연합이고, 4번은 세계평화학생총연합―이거 카프입니다― 5번은 세계평화청년연합입니다.

이것이 앞으로 유엔 기구가 됩니다. 유엔이 지금 이것 하나밖에 없어요. 여기에 갖다가 붙여야 됩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에덴에 있어서 부모를 중심삼고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을 세계적으로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모든 어머니들은 어머니 분신이 되어 가지고 가정에서 중고등학생하고 대학생을 횡적으로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을 다시 실체로서 각 가정의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운동입니다.

그래서 유엔이 이렇게 됩니다. 이렇게 가정적으로 이루지 못한 것을 세계 국가적으로 이걸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목이 뭐냐 하면 참부모님 승리권과 유엔 통일입니다. 어떻게 유엔을 통일하느냐 이거예요.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세계적으로 찾아야 됩니다. 여러 나라를 통일해 가지고 유엔만 연합해 버리면 다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과 세계입니다. 가정에서 플러스해 가지고 쭉 해서 세계까서 해 가지고 돌아서 가지고 가정을 앞세우고 하늘나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쪽이 플러스됩니다. 큰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어머님은 세계평화연합과 종교연합을 품고 부모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님과 하나되어야 돌아서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가정에서 가인 아벨 중심삼고 청년연합이 플러스되어서 하나되어서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축복가정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나라를 세우는 것입니다. 세계 국가의 모델 나라를 만드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보면 이것이 참부모의 분신이 되고 전부 다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횡적으로 해 가지고 분신으로서 개인, 가정, 종족, 8단계를 연결시켜 가지고 전부 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유엔은 국가밖에 없어요. 몸뚱이밖에 없습니다. 마음을 갖다, 종교연합을 갖다가 붙여야 되요. 그 다음에는 어머니를 갖다 붙이는 것입니다. 여성연합을 갖다 붙이는 거예요.

그 다음엔 카프하고 고등학교를 갖다 붙이는 것입니다. 어머니들 중심삼고 횡적입니다. 8단계예요. 횡적으로 어머니와 중심삼고 가인 아벨입니다. 가인 아벨 된 것을 8단계를 중심삼고, 고등학교 8단계와 대학교 8단계를 합해 가지고 아벨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8단계의 청년들, 대학교 졸업한 청년들을 묶으면 가인 아벨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 중심삼고 젊은이, 청년, 고등학교 대학교 학생만 전부 다 하나되게 되면 세계는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는 하나되는 것입니다. 에덴에 있어서 어머니 중심삼고 타락해서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고, 가정들이 갈라진 것을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 가지고 전후가 다 돌아서는 것입니다. 180도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천국으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평준화된 모델국가 형성입니다. 모델 국가를 형성,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파라과이, 우루과이, 브라질, 아르헨티나입니다. 파라과이와 우루과이가 플러스 마이너스이고,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이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이것이 또 좌우로 플러스 마이너스 해서 이것을 중심한 계획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 네 나라는 모든 관세가 없어졌기 때문에 네 나라가 한 나라와 같은 나라로 지금 형성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루과이에는 우리 은행이 있고 컨벤션 센터, 백화점, 호텔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4개국에 지금 은행 지점을 형성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32개국, 중남미까지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과 남미가 이제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기 위한 거예요. 신교 구교가 갈라져 가지고 하나는 나전(羅甸;라틴의 한자음 표기)문명이 되고 하나는 앵그로색슨 문명이 된 것입니다. 반대해 나온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게 된다면, 남북미가 하나되면 기독교의 구교 신교가 하나된 것이기 때문에, 지금 구라파가 통일되기 위해서는…. 영국 불란서 이태리 독일이 전부가 달라요. 이것이 구교와 신교의 대립된 국가 형태로 되어 있기 때문에 구라파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문화적 기반이 같아야 됩니다. 문화적 기반이 같을 수 있는 그런 전통은 기독교밖에 없습니다. 기독교도 구교 신교 갈라진 것을 남미와 북미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즉각적으로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로마시대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이태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와 세계가, 로마 나라는 기독교의 세계 판도가 로마를 위한 것으로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그거 아닙니다. 세계 판도가 로마를 위한 것이 아니고 로마를 세계 때문에 희생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칸셉이 안 되었기 때문에 갈라져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도 둘입니다. 이스라엘 나라가 앞으로 메시아가 오므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될 줄 알았다구요. 아닙니다. 이스라엘 나라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반대로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것이 가정까지 간다는 것입니다. 아벨이 가정의 중심이지만 전체를 구하기 위한, 가인까지도 구하기 위한 이런 목적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시대가 됐기 때문에 여성연합 자매결연식을 해야 되고, 세계평화를 위한 남성연합을 만들어야 되고, 학생연합, 청년연합, 이 모든 전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대전환시대를 맞이해야 됩니다.

三. 대전환시대

어머니 중심삼고 타락할 때 뒤집어진 것입니다.

1. 어머님 중심삼고 혈통 전환시대

어머니 중심삼고 혈통 전환시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자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혈통이 더럽혀졌으니 여자를 중심삼고 혈통적으로 자녀들을 깨끗이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2. 소유권 전환시대

어머니로 말미암아, 해와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에 모든 소유권이 넘어갔다는 것입니다. 그걸 어머니 중심삼고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3. 심정권 전환시대

심정권은 뭐냐 하면 개인·가정·종족까지 3단계입니다. 3단계가 한 카테고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정권 하게 되면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160가정 구하는 걸 말하는 것입니다. 심정권을 전환하는 것입니다.

4. 입적 전환 그것이 되어야 하늘나라의 자기 본국에 입적하는 것입니다. 비로소 나라 백성으로 입적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혈통이 연결되고, 하늘의 소유권이 연결되고, 하늘의 심정권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것입니다.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 입적을 전환해야 되는 것입니다.

5. 평화통일 조국 전환

이것이 뭐냐 하면 우리가 만들어야 될 나라라는 것입니다.

6. 지상천국 천상천국 통일 전환

통일시켜서 전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사탄세계와 합해 가지고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적 입장에서 반대적 자리에 완전히 돌아서야 된다 그 말입니다. 대전환시기입니다.

7. 하나님과 참부모님 사랑이상 완성으로 완성해방 전환

하나님과 참부모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 이상을 완성해 가지고 완전 해방을 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지금까지 참부모하고 하나님이 완전히 하나 안 됐다구요.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세계적 기준에서 하나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완전한 그런 것을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해방되어 가지고 돌아서야만 완전히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탄세계가 없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사랑이상을 완성함으로써 완전해방 전환시대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四. 체제 형성과 조직

1. 인간과 만물이 하나되어야 된다.

사람이 플러스라면 만물은 마이너스로 상대적 관계에 있습니다. 그것이 몸 마음을 대신한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은 하늘을 대신하고 만물은 횡적인 것을 대신하는 것으로 그것이 연결되면 몸 마음, 남자 여자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지금까지는 물질과 영을 분립해 가지고 복귀했지만 영과 육이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복귀되어야 된다 그거예요.

그래 여자도 그렇고 남자도 그렇다구요. 여자들도 경제활동 해야 되고 남자도 경제활동 해야 된다구요. 그건 외적으로 그래야 되고, 사람을 중심삼고는 물질과 정신을 겸해야 됩니다. 앞으로 통일된 세계, 천국이 되더라도 마음적 기준을 강화해 나가면서 몸적 기준도 통일해 나가야 된다 그 말입니다.

이제 전세계는 하나의 나라와 같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한 형제고 한 나라다 이거예요. 거기는 남자 여자가 있는 것입니다. 남자도 영계가 연결돼 있고, 여자도 영계와 연결 되 있고 세상과도 연결돼 있다 이거예요. 종적으로 다 연결돼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된 그런 사람이 그 다음엔 횡적으로 부부가 되어서 하나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 남자들이 사는 기반이 가정이라면 가정을 품고 나가는 것이 나라입니다. 나라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가정이 필요하고 나라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여기서 문제가 벌어지는 것이 가정에서 여러분이 경제적 생활하고 남자 여자가 하는 것을 전부 다 세계적 국가 형성을 위해서 투입해야 된다, 가정은 나라를 위해서 희생해야 된다,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전세계에 개인이나 가정이나 여기에 있어서 나라 형성을 위한 세금을 내야 할 때가 온다 이거예요. 개인은 가정을 위하고 가정은 나라를 위하기 때문에 개인들은 가정에 투입해 가지고 희생하지만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는 가정들이 희생해서 투입해야 된다 이거예요. 보다 투입하는 그런 가정이 보다 국가 세계의 중심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매달 얼마씩 나라 형성을 위한 헌금을 제정해서 전세계적으로 컴퓨터에 매 열두 달씩 집어넣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기증이 아닙니다. 자기가 정성껏 다해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된 그런 정성들인 것을 해야 된다구요. 쓰다 남은 것으로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들이 보다 희생해야 된다는 것이기 때문에 원칙적 기준을 정하고 그 기준 이상을 얼마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전부 다 일생기록, 이제부터 새로운 후손들, 몇 대조로 쭉 해 가지고 수십 대가 흘러가면서 이것이 하늘을 위한 충성을 한 표시의 일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10대가 되면 10대가 얼마만큼 나라를 위해서 투입했느냐 이거예요. 체제하에서 그런 체제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2. 가정을 중심한 전면적 교육실천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런 모든 노력하고 얼마만큼 정성들인 것하고, 그 다음엔 물질을 얼마만큼 봉헌하는 것하고, 그 다음엔 전도입니다. 사람을 얼마나 찾아오느냐 이거예요. 하늘나라 백성을 사탄에게서 찾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일년에 표준 정한 것이 한 달에 한 사람씩입니다. 이제부터는 전도하기 쉽다구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7년 동안 1년에 12명씩 하면 84명입니다. 84명이 12제자하고 72문도입니다. 이랬으면 예수님이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것이 민족적 기준으로서 세계적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120문도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일이 없게끔 여러분이 가정에서부터 전통을 세워 나가야 됩니다.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만약에 1년 동안 이걸 못 하면 내가 죽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못 하겠나. 그게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곽정환, 세계본부에서 이런 폼을 만들어 가지고 헌금한 것을 매년마다 기록을 남겨야 됩니다. 매년 전도를 얼마나 해 나가는 것 말이에요. 그 기준을 중심삼고 후손들이 앞으로 우리 교회 무대에서 출세할 수 있는 전통적인 재료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역대 조상들이 한 그 공적의 터전 위에 후손들이 어긋나지 않고 더 충성할 수 있게끔 이렇게 해 나옴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흥성하고 하늘이 전적으로 보호함으로 말미암아 무한한 발전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3. 구국을 위한 통일연합체 형성

모든 국가들이 구국을 위한 통일연합, 하나가 되어야 됩니다. 구국은 뭐냐? 우리나라를 위한 거예요. 우리나라를 위한 통일연합제를 형성해야 합니다. 모든 국가를 넘어서 하나의 체제, 한 나라 형태를 이루는 것입니다. 수많은 민족, 수많은 국가가 모였지만 하나의 나라 체제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거기에 무슨 흑인이 있고, 백인이 있고, 황인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열이 없어요. 통일적인 연합체제를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전부 다 교육을 해 가지고 그렇게 해 나가야 됩니다.

4. 사회 교도요원을 배출할 것

우리가 국가 형성을 이루었으면 아직까지 여기 하나 안 된 그 나라에 가서 국가 이념을 연결시킬 수 있는 사회 지도요원을, 외적 둘레에 있는 모든 사회의 요원을 빨리빨리 양성해서 배출해야 된다 그 말입니다. 한 나라의 중심이 돼 있더라도 상대적인 나라를 전부 다 교화해 가지고 빨리 하나 만들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우리 교회는 지금 어떻게 돼 있느냐 하면, 통일교회와 가정연합이 있습니다. 그것은 복귀 공식에 있어서, 재창조의 공식에 있어서 하나는 플러스요, 하나는 마이너스입니다. 축복받은 가정은 플러스되고 축복받지 않은 가정은 마이너스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연합 앞에 통일교회는 완전히 상대적 입장에서 맞추어져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지금 현재 전세계적으로 통일교회하고 가정연합이 제도가 안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세계적으로 이제부터 제도화해야 되겠다구요.

가정연합은 초하루하고 15일 아침 경배 후에 모임을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거기서 원리책을 가지고, 교재를 자기 마음대로 하지 말고 원리책을 가지고 그 다음엔 공적인 부모님의 움직임과 여러 가지 단체 활동, 세계적인 활동한 재료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친족들 앞에 전부 읽어 줘야 되고, 보여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부모님이 행사한 비디오라든가 교회 축복한 비디오, 세계 대회한 비디오, 여러 비디오가 많으니 친척들 중심삼고 전부 다 보여 주고 들여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축복가정은 선생님 말씀집 혹은 원리 말씀, 그 다음엔 세계적인 행사한 모든 기록 영화, 비디오를 전부 다 갖추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은 전부 다 준비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것을 전부 다 빌려주라는 것입니다. 곽정환, 알겠어?「예.」세계적인 보고를 본부에서 다 받아야 됩니다. 어느 축복가정들이 무엇을 하고 있다는 전부를 앞으로 차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컴퓨터시대에 왔기 때문에 순식간에 이거 다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재료를 갖다 놓고 쉬지 말라구요. 재료를 볼 적마다 자기 양심의 가책을 하나도 받지 않아야 됩니다. 하루에 몇 개씩 나눠줘 가지고 전부 다 나눠주라는 것입니다. 그 재료가 죽어서는 안 돼요. 살아 있는 재료를 만들라 이거예요. 지금까지 그런 체제적 훈련을 안 시켰다구요. 지금까지는 종적으로 투쟁해서 부모님이 갖추어 나가는 때니까 여러분은 따라오면 됐습니다. 부모님이 개척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개척했기 때문에 횡적으로 확대할 시기가 왔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갖고 있는 진리가 우리 것이 아닙니다. 세계의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갖고 있는 것은 여러분의 진리가 아닙니다. 세계적이다 이거예요. 인류의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루바삐 옆에 있는 사람에게 알려 줘야 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안 하면 죄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이고 가정에 들어가면 가정적 메시아입니다. 가정적 참부모, 종족적 참부모, 국가적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국가적 참부모가 국가 앞에 가만히 있을 수 없고, 종족적 참부모가 종족 앞에 입을 닥칠 수 없다구요. 가정적 메시아가 가정 전체에 책임을 안 가질 수 없다 이거예요.

지금부터 여러분이 가정적인 메시아, 종족적인 메시아, 국가적인 메시아, 세계적인 메시아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다른 방향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메시아라는 것은 언제든지 선생님과 비교해서…. 선생님은 세계적인 메시아입니다. 지금까지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어요?

여러분은 가정에 있어서 메시아입니다. 선생님과 비교해 볼 때 가정에서 얼마나 더 열심히 했느냐? 세계적인 기준에서 선생님은 할 수 있는 데까지 다했습니다. 지금 이때 여러분은 가정에서 더 열심히 노력해야 됩니다. 가정 기반, 종족 기반, 국가 기반, 그 다른 방향으로 올라가서 모든 레벨에서 메시아가 되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참부모를 말합니다. 모든 레벨에서 어떻게 입을 다물고 있을 수 있어요? 어떻게 쉴 수 있어요? 메시아는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영원히 그렇게 가는 것이 참부모인 것입니다.

언제나 그 생각해야 됩니다. 부모님이 한 모든 것을, 세계적으로 이걸 닦아놨으니 여러분은 가정적으로 얼마나 열심히 해야 되느냐? 이건 뭐 순식간에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넘어서 국가 앞에 영향을 미쳐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적 기반을 닦았으면 우리들은 아들이 됐으면 '국가적 기반을 내가 닦아야 되겠다.' 해서 경쟁해야 된다구요. 그래, 세계적 메시아 뒤의 국가 메시아가 되기 위해서 서로 경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을 중심삼아 12사람, 12제자를 중심삼아 종족이 출발해 가지고 민족 편성한 것이 72가정입니다. 야곱은 12, 모세는 72, 예수는 120, 재림주는 160입니다. 종족 기반, 민족 기반, 국가 기반, 세계 기반입니다. 그러니까 부모님이 이렇게 했으면 여러분은 예수님 같은 국가적인 책임자가 되었으면 120명을….

요전에 인진 누나에 대해서 축복했다구요. 축사장(祝司長)입니다. 축사장은 축복 컨트롤 장(長)이라는 말입니다. 그런 뜻입니다. 앞으로 축복받기 위해서는 12가정을 완전히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씨족적 축사장, 민족적 축사장, 국가적 축사장, 세계적 축사장입니다. 이게 120가정을 중심삼고 120나라를 연결해야 됩니다. 160가정을 중심삼고 160나라를 연결해야 됩니다. 72가정을 중심삼고 72국가를 연결해야 됩니다. 12가정을 중심삼고 12나라를 연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사탄세계를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요것만 가지고는 구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활동해야 된다 그거예요. 그래서 12가정을 중심삼고 몇 사람 선교사를 내보내느냐? 12나라를 연결시키서 12사람을 내보내면 더 좋고, 여기서는 72선교사, 120선교사, 160선교사입니다. 이래서 주체 대상입니다. 이것이 플러스하면 마이너스되어서 하나되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이것이 아침에 얘기했던 재창조의 공식입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한국 중심삼고 축 되는 상대를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재창조의 공식입니다.

이제부터 목사는 신학교를 나와야 됩니다. 신학교 나온 사람이 목사 될 것입니다. 목사 되는 사람, 아무나 신학교 안 들여 보내려고 그럽니다. 우리 대학에서 우수한 사람을 지명해서 목사로 내보내는 것입니다. 목사 생활하는 사람들은 모든 면에 본이 되어야 됩니다. 생활적인 면에, 교육하는 면에, 일생 생활하는 데 있어서 모든 면에 그 표준이 될 수 있는 사람을 앞으로 교회 책임자로 임명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쓰레기와 마찬가지입니다. 실력도 없는 데 신학교 가는 것이 아닙니다.

요 조직이 세계적으로 요렇게 되어 가지고 안팎으로 공산당 조직과 딱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조직인 되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가정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이런 시대가 오는 거예요. 거기에는 이의가 없다구요. 이 조직이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각 나라에서는 가정들을 중심삼고 아까 말한 헌금과 전도하는 인원수를 중심삼고 그 시간을 얼마나, 한 사람 앞에 몇 시간 투입하고 경제적 활동한 것이 몇 시간 투입했다는 비례를 중심삼고 많이 했다고 해도 그게 자랑이 아닙니다. 시간을 얼마나 투입해 가지고 그런 금액을 늘려 나갔느냐 이거예요. 확실히 앞으로 통계를 내 나가야 되겠습니다. 그런 폼을 만들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신상서를 빼보면, 5년이면 5년에 한번씩 10년이면 10년씩 빼는 것입니다. 이것이 7년이면 7년에 한번씩 해서 1차 7년노정, 2차 7년노정, 3차 7년노정 그 폼을 가려내 가지고 통계로 연결시키고 신상서를 언제든지 빼는 것입니다. 일생 산 기록을 딱 봐 가지고 이 사람이 어떻게 살았다는 것을 전부 다 알고, 그 후손들이 어떻게 살았다는 걸 알아 가지고 그 전통적 기준에 일치되어야 됩니다. 앞으로 후손들 출세할 수 있은 모든 재료를 만들어 놔야 됩니다.

제1회 3차 7년노정이 1980년까지이고 제2회 3차 7년이 금년에 2회째 넘어가는 것입니다. 2회니 국가적 형성을 필요로 하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1988년에 제1회 3차 7년노정이 끝났다고 하셨습니다. (곽정환 세계선교본부장)」1960년서부터 20년 해서 1980년까지입니다. 그 다음에 또 21년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만 20년이 되지만 21년이에요. 금년이 두 번째로 세계 국가로 넘어갈 수 있는 시대입니다. 나머지 7년노정은 새로운 나라를 만들어서 세계를 하나 만들자는 것입니다. 2차 7년노정에는 모범적 국가 세계 대표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 국가를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3차 7년노정에는 반드시 전세계가 어디로 가야 된다는 모델 국가적 본을 받아서 방향을 잡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모든 각 나라 대표들은 그 조국 창건을 위해 가지고 전부 다 불도저를 사고 중기를 사 가지고 자기의 뼛골을, 피와 땀을 새겨서 모아 가지고 자기가 몇 평이고 얼마고 땅을 개발하겠다는 책임을 질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160국가로 분할한 거기에 들어와서 자기들을 중심삼고, 160국가의 국민들이 여기와 가지고 어떠한 노력이든지 식구들이 자기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퍼부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후 말씀은 녹음이 안 됨).

​살아 있는 것은 정지하지 않는다

​신학생들이 많이 왔어요? 「예.」 여기 미스터 박, 어디 갔어요? 박중현! 「예.」 여기서 안 모이는 거야? 「모입니다. 지금 밑에도 있습니다.」 모임을 열심히 해야 됩니다. 끝날일수록 모임을 열심히 해야 된다구요. 협회장!「예.」짐은 이 모임에 대한 관심이 없잖아? 「죄송합니다.」 잘 들으라구요.

선생님이 그 동안에 일본 여성들과 한국 여성들의 자매 결연을 하고 미국과 일본 여성들을 자매 결연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잘 알고 있을 거예요. 선생님이 하고 있는 일이 일반 교역자들이 하고 있는 행사와 다른 것입니다. 섭리의 프로그램을 맞춰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섭리의 프로그램이 뭔 줄 알아요?「예.」지금까지 그 섭리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어떻게 돼 나가는지 몰랐다구요. 통일교회가 하고 있는 일은 그냥 지나가는 행사가 아니에요. 영원히 역사를 측정할 수 있는 규범을 세우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개인 완성, 가정·종족·민족·국가… 8단계 완성을 거쳐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8단계를 거쳐 나가면서 발전해 가기 때문에 여러분이 고착되거나 정착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습관에 젖어 정착되어서는 안 된다구요. 나무로 말하면 계속 커야 된다는 것입니다. 살아 있는 것은 정지를 하지 않는다구요.

여러분 중에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여러 해 된 사람도 있을 거라구요. 들어올 때, 말씀을 듣고 감격하고 충격을 받고 새로운 결심을 해 가지고 생애를 전환시켜 나오던 그 방향의 걸음이 그때와 비교해서 지금은 어떠냐 이거예요. 20년이 됐으면 그만큼 커야 할 텐데, 얼마나 컸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래, 그때 개인이 기뻐하고 개인을 중심삼고 부활했다면, 그 다음에는 가정이 부활해야 되고, 종족·민족·국가… 8단계가 부활해야 되고, 상하로 8단계가 발전해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완성한 개인이 들어가 있고, 가정이 들어가 있고, 나라가 들어가 있고, 세계가 들어가 있고, 하늘땅이 들어가 있고, 하나님이 들어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마음에 하나님이 들어갈 수 있어요? 자기 집안 식구 몇 사람도 못 들어갈 것입니다. 자기 남편도 못 들어가고, 자기 아들딸도 못 들어갈 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 세계를 주관하는 하나님이고, 온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이고, 영원한 우주를 끌고 나갈 수 있는 하나님인데, 그 하나님이 여러분 마음속에 들어갈 수 있어요? 그게 문제예요.

그래서 습관성이 있습니다. 미국 사람은 미국 사람의 습관성이 있습니다. 미국 사람이 갖고 있는 이 습관성이 섭리와는 하등의 관계가 없어요. 한국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세계 사람들이 나라를 중심삼고 가지고 있는 전통과 지금까지 갖춘 모든 사상적 기반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섭리사와는 하등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세계와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한 통일교회

여러분이 주일 교회에 나오는 것은 습관성이 되어 있습니다. 매일같이 나오는 것이 전부 다 습관성이 되어 있는데, 금년도 마찬가지고 내년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겠지만 그건 아닙니다. 크는 나무는 작년과 금년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작년과 금년에 차이가 있는 거예요. 살아 있는 것은 자라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하나의 경계선을 중심삼고 올라가고 있어요, 내려가고 있어요? 이건 지옥이에요. 이건 여러분 자신이 잘 알 거라구요. 선생님은 천국에 가서 관계를 맺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에 가느냐, 못 가느냐가 문제예요.

천국은 완성권, 직접주관권입니다. 그래, 천국에 들어가서 관계 맺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걸 뚫고 올라가지 못하면 하등 관계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사는 것입니다. 죽겠다고 이걸 뚫고 생명을 바치고 나가면 사는 것이고, 살겠다고 하는 것은 여기에서 살겠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죽지 않을 자신이 있어요? 자신 있어요? 어디 손 들어 봐요. 한 마리도 없잖아요? 그래, 죽음 고개를 넘을 때, 그 표적이 자기가 어떤 사람이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자기가 어떤 존재로서 죽음 고개를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그거 어떻게 할 거예요? 거기에 걸리면 어떡할 거예요? 영원히 걸리면 어떻게 하겠느냐구요. 선생님이 암만 말해도 알아듣지 못하면….

이게 공식이에요. 그 공식을 만든 사람도, 그 공식을 만들어서 역사를 지탱하는 왕도 그 공식에 맞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공식에 맞추지 않으면 다 낙제가 되는 거예요.

그래, 영계에 가면 선생님은 어떤 안경을 쓰고 있을 것 같아요? 지금까지 말씀한 모든 것이 하나의 안경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 벨베디아에서 매일같이 같은 말을 한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같은 말이 아닙니다. 하늘땅을 위해서 선포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그 말씀을 부정했다가는 영계에서 보고 있기 때문에 심판의 대상이 됩니다. 책임자든 누구든 다 걸리는 거예요.

짐이 6년 동안 책임을 졌는데 그 동안 얼마나 미국을 위해서 얼마나 일했어요? 미국 식구를 얼마만큼 늘리고, 미국의 주를 중심삼고 얼마나 개발시켰어요? 미국은 거대한 나라예요. 어떻게 이 거대한 나라의 국민들을 식구로 연결시키느냐, 매일, 매달, 매년 얼마나 많은 멤버들을 증가시켰느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미국을 위해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위해서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은 앉아 가지고 미국을 망하게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내가 여기에 언제나 있지 않아요. 선생님 나이가 지금 한국 나이로 일흔 여섯입니다. 여기에서 20년 이상을 일했어요. 그러면 그 20년 동안 세계를 대표해서 들었기 때문에 세계를 위할 수 있는 말씀으로 남아지게끔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미국이 되어야 할 텐데, 세계에 빚지고 있다구요.

여러분은 편안하게 살기를 바라잖아요? 이건 천국이 아닙니다. 지옥이에요. 편안하게 살게 되면 지옥의 더 깊은 데로 떨어져 들어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지금 지옥으로 가고 있느냐, 천국으로 가고 있느냐를 인식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학교와는 달라요. 영원한 프로그램에 따라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정지가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매일같이 한 발짝이라도 더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생애예요. 그렇지 않으면 죽는 거예요.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건 설명이 필요 없어요. 여러분이 잘 알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내가 여기서 수십 년 동안 말씀을 뿌렸는데, 그 뿌린 것의 열매를 어디에서 거둘 거예요? 여러분이 부지런하면 부지런할수록 미국이 망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찾아온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얼마나 이 미국 때문에…. 미국은 세계를 대표한 자격자로 선생님이 인정하고 나왔는데, 여러분은 세계를 대표한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개인도 대표 못 하면 그 나라는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날 벨베디아에 선생님이 없으면 몇 명이나 모이겠어요? 영계가 이런 미국을 보호하고 사랑할 것 같아요? 여기 모였던 사람들을 그냥 둬둘 것 같아요? 벌을 받아야 돼요. 반대예요, 반대. 저주하는 것입니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던 예수님이 배가 고파 가지고 길가에 있는 무화과나무의 무화과 열매를 찾았을 때 열매가 열려 있지 않아서 그 무화과나무가 저주를 받아 가지고 길가에 쓰러져서 말라 버린 걸 여러분이 알고 있을 거예요.

여러분, 열매가 뭐예요? 여러분을 위한 통일교회가 아닙니다. 세계를 위한 통일교회란 걸 알아야 돼요. 세계와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한 통일교회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해방! 선생님이 뭘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주의는 절대 사랑 주의, 절대 영생 주의

타락한 것이 무엇인 줄 알아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하나님주의, 두익사상을 말하고 있습니다. 가디즘(Godism;하나님주의)이 뭐예요? 하나님주의라는 것입니다. '주의(主義)'의 '의(義)'는 '양(羊)' 아래에 '나 아(我)' 자를 쓰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양은 제물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제물. 자기를 희생시키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주(主)'라는 것은 뭐냐 하면, 왕의 위, 꼭대기니까 하나님을 말하는 것입니다. 왕인데, 큰 왕 주의까지 가기가 쉬워요? 그냥 갈 수 있어요? 여기는 숱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여덟 개의 단계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자기를 세워서는 못 가는 것입니다. 여기 미국 사람들은 지금까지 개인주의예요. 이 나라는 개인주의 왕국이 됐습니다. 악마의 왕국이 됐다는 걸 알아야 돼요. 미국 사람들은 개인주의 왕국의 사람들이라구요, 개인주의! 타락한 녀석들이 프라이버시(privacy;사생활, 개인의 자유)가 어디 있어요? 프라이버시는 사탄이 자신을 보호하고 머무르기 위한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세계를 보호하자는 것입니다.

미국은 사탄의 왕국에 속해 있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아니라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 프라이버시가 뭐냐? 사탄세계를 장구하게 해 나가자는 거예요. 그것으로 다 망했습니다. 하나님주의는 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거기에 맞춰 가야 할 길을 말하는 것입니다, 길.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맞추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맞춰 가야 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고향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개인으로 갈 수 있는, 가정으로 갈 수 있는, 민족·국가·세계·하늘을 대하고 우주 해방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앉아 가지고 만년 말씀을 들었다고 안 되는 것입니다. 행동이 필요해요. 행동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주의의 첫째가 뭐냐? 절대 사랑 주의입니다. 두 번째는 뭐냐? 절대 영생 주의입니다, 영생 주의, 생명 주의라구요. 절대 혈통, 절대 양심 주의입니다. 하나님주의가 뭐냐 하면, 이것입니다. 하나님주의는 하나님이 본래 하고 싶었던 주의예요. 하려고 하던 것이라는 거예요. 이 주의시대가 끝나야 안착이 벌어집니다.

이즘(ism;주의)은 방향을 말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 공산주의, 무신론주의, 유신론주의, 다 방향을 말하는 거라구요. 참된 자아 완성은 이걸 다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주의와 두익사상을 이루는 것입니다. 두익사상이 뭐예요? 간단한 말로 참부모주의입니다. 이건 타락한 이후에 생겨난 말이에요. 원래는 필요 없는 거예요.

참부모주의가 뭐예요? 그래, 개인적 참부모주의, 가정적 참부모주의, 종족적 참부모주의, 민족적 참부모주의, 국가적 참부모주의, 세계적 참부모주의가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8단계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야 안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말들이 지나가는 말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의 당장의 과제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희망은 안착의 자리까지 올라가는 것

그래,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도 저걸 못 한 것입니다. 절대 사랑, 절대 영원한 생명, 절대 혈통, 절대 양심 주의를 이루지 못한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주의를 통해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자아 완성과 가정 안착인데, 참된 자아가 안 되어 있습니다. 가정이 어디에 안착하느냐? 여기 이상, 이 위에 올라와야 안착한다는 것입니다. 올라가야 된다구요. 완성이 뭐예요? (판서하시며) 이거, 4대 이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이 그래요? 여러분 가정이 그런 자리에 있어요? 올라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에서 안착하는 거예요. 그렇게 됐어요?「아닙니다.」그러면 다 지옥에 가야 됩니다.

여러분 전부를 선생님이 탕감 못 해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끌고 갈 수 없습니다. 탕감은 여러분이 해야 돼요. 박사 코스는 여러분이 해 가지고 학위를 여러분이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은 여러분의 책임이지 아버지의 책임이 아니라구요. 아버지의 책임은 이와 같은 레벨을 어떻게 완성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생 동안 아버님은 레벨을 만들었어요.

지금 우리는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모든 것을 다 올라왔다는 거예요. 아래가 아니에요. 어때요? 여러분의 가정은 올라가다가 스톱했어요. 이 자리는 모든 피조세계의 꼭대기에 속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러분의 나라를 묶었어요? 여러분의 종족을 묶었어요? 온 인류를 묶었어요? 아닙니다. 오직 여러분 자신만 한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우리의 희망은 어떻게 이 안착의 자리까지 올라가느냐 하는 거예요. 거기서 모든 것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어요. 이것은 모든 타락한 사람들이 올라가야 할 길이요 숙제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숙제예요, 숙제.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내가 이야기한 하나님주의가 뭐예요? 이젠 알 거라구요. 절대 사랑 주의, 절대 영생 주의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영생을 위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절대 혈통 주의입니다. 절대 순수혈통 주의입니다. 또 절대 양심 주의입니다. 천년 만년 타락한 혈통을 남겨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가 뭐야, 이 쌍것들아!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몇 사람 지었어요?「한 명 지었습니다.」그래, 한 사람씩 지었습니다. 절대 한 남자, 절대 한 여자를 지었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결합함으로써 절대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결합하지 않고는 이상가정의 기반을 만들 수 없는 거예요.

그거예요. 참부모주의가 뭐예요? 이걸 하자는 것입니다. 이걸 두익사상이라고 하는 거예요. 타락한 이후에 참부모가 없었기 때문에 지금 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투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참부모가 무엇을 하는 분이냐 하면, 절대 사랑, 절대 영생, 절대 혈통, 절대 양심을 소개해서 이걸 복귀하는 것입니다.

천국은 가정이 들어가는 것

천국에 들어가려면 부모의 문을 통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참부모가 됐어요? 절대 사랑주의예요? 사랑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잃어버린 줄 모르고 있다구요. 그래, 여러분이 영생해요? 절대 사랑이 아니면 영생을 할 수 없어요. 영생은 사랑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라는 것입니다. 이 자리는 절대 사랑의 상대의 자리예요. 알겠어요? 여기에서는 사랑을 대표한 주체와 대상,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영원한 삶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영원한 생명이 없습니다. 그래,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있어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예.」말로만 알지, 여러분하고 관계없잖아요? 대학을 가고 대학원 가게 되면 박사코스를 거친다는 건 알지만 그 컨텐츠(contents;내용)를 몰라요. 일반 사람들이 박사니 무슨 석사니 하는 말은 들어 알지만 그 내용은 모른다구요. 여러분도 통일교회에서 하는 이런 말은 알지만, 그 내용이 없다 이거예요.

내용이라는 것은 페이지를 쓰는 것입니다. 점점 페이지를 더해 가는 거예요. 한 페이지, 두 페이지, 백 페이지, 보다 많은 페이지 이렇게…. 모든 내용이 다른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주의가 무엇인지 알겠어요?「예.」한번 이야기해 봐요. 절대 사랑주의!「절대 사랑주의!」절대 생명주의!「절대 생명주의!」절대 혈통주의!「절대 혈통주의!」절대 양심주의!「절대 양심주의!」타락한 인간들의 양심은 지그재그지만 이것은 직선이에요.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면 똑바로 쭈욱 뻗어야 됩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다 가르쳐 줬어요. 개인이 어떻게 해야 되고, 가정이 어떻게 해야 되고, 종족·민족·국가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 다 가르쳐 준 거예요. 그것이 다 연결된다구요.

그러면 주의와 사상이 어떻게 달라요? 주의는 가야 할 길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상은 방법이에요, 방법. 개인이 어떻게 해야 되고, 가정이 어떻게 해야 되고, 종족이 어떻게 해야 되고, 민족이 어떻게 해야 되고, 국가가 어떻게 해야 된다는 방법입니다.

미국도 미국의 국가 사상이 있고, 일본도 일본의 국가 사상이 있습니다. 여러 나라가 전부 다 자기 국가 사상을 가지고 있고, 민족 사상을 전부 다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사상, 두익사상은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사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참부모주의예요. 여러분도 참부모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 참부모면 종족적 참부모가 될 거예요, 민족적 참부모가 될 거예요, 국가적 참부모가 될 거예요? 국가적 참부모가 되면 대통령이 되고 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냥 갖추게 되어 있지 않아요. 그냥 그대로 천국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 개인적인 참부모는 많아요. 많지만 여기서 제일 가는 사람이 종족적 참부모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또 민족·국가·세계적 참부모로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는 세계적이에요, 세계적. (판서하시며) 여러분은 어디 가겠나 생각해 봐요. 영계에 가게 되면 어디에 가 있겠어요? 참부모, 참가정이 안 되어 가지고는 천국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국은 가정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를 편성하는 데는 가정을 연합해서 하는 거예요. 연합을 통해 가지고 공식을 만드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연결되어 가지고 공식을 만드는 것입니다. 다리면 다리를 놓고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하나의 공식적인 형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도 완성한 가정을 만들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갑니다. 그것이 참부모주의예요. 참부모로서 가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짐! 네 가정에 있어서 참부모주의에 입각했어? 개인적으로 가정이 하나되고 하나님주의, 절대 하나님주의에 일치됐느냐 이거야. 이게 문제 되는 거야. 네가 미국 대표라면 미국의 모든 가정의 제물이 되어 가지고 피를 흘리고 눈물을 흘려야 돼. 제물이 되어야 하는 거야.

제물이라는 것은 자기 관념이 없다구. '내가 미국 사람이고, 내가 남자고, 내가 주인이고….' 그렇게 해선 안 되는 거야. 미국을 생각하기 전에 자기 가정을 생각하면 걸린다는 거야! 제사장이 그러면 대가리 깨지는 거야.

국가 지도자는 항상 그 나라를 먼저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하늘땅을 먼저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기 가정, 자기 아들딸, 자기 나라가 아니에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내 가정을 위해서 가르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세계를 구하고 나서, 사탄세계를 없애 버리고 나서 자기 가정을 돌보는 거예요.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의 의미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 이것이 무서운 말입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에요. 이게 있을 수 있는 말이에요? 이것은 뭐냐? 사탄세계에서 가정적으로 싸워 가지고 이겼다는 것입니다. 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이 동원된 모든 전체와 싸워 가지고 승리해서 성취한 것이 성약시대예요. 약속을 이뤄 가지고 안착했다는 거예요. 이건 놀라운 거예요. 사탄이 와서 타락한 후손이라고 관계를 지을 수 없는 거예요.

타락이 뭐예요? 아담이 천사장을 지배해야 할 텐데, 거꾸로 된 것입니다, 거꾸로. 그래, 말이 쉽지,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몰라요? 하늘땅의 사탄을 전부 다 굴복시키고 그 위에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안착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과 완전히 하나되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으면 어디 가든지 선생님이 하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말만이 아니라구요. 이제 사탄세계는 자꾸 무너져 나가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사탄세계는 개인적 중심, 가정·종족·민족·국가가 갈 방향이나 중심을 다 잃어버렸어요. 그러나 우리 통일교회는 다 갖추고 가기 때문에 이것이 전부 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교차되는 거예요. 옛날에는 통일교회가 사탄세계의 지배 하에 있었지만 교차되어 가지고 반대로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안착입니다.

성약시대 안착이란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큰 가정, 플러스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50억 인류는 전부 다 마이너스예요. 모든 가정이 플러스 가정의 상대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부모님 가정하고 완전히 마이너스 입장에서 하나만 되면 전부 다 같은 자리로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의 공식이에요. 큰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3대 조건이 필요해요. 첫째, 혈통 전환을 해야 됩니다. 둘째 번이 뭐냐 하면 소유권, 소유권을 전환해야 되는 것입니다. 다음은 심정권 전환이에요. 심정권이 뭐냐 하면, 개인·가정·종족, 3단계예요. 이것이 한 카테고리(category;범주)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가를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는 그걸 말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는 세 단계를 한 범주에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이걸 밟고 나라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국가적인 목표는 더 높은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가정은 기본입니다. 이 공식의 기본이 되는 거예요. 이것은 종족적 메시아를 말하는 거예요. 괜히 말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이런 것이 안착이 됐기 때문에, 금년 표어를 뭐라고 했느냐 하면 '참부모님 승리권을 상속받자'라고 한 거예요. 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받자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런 모든 세계적인 것을 정리할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참부모의 아들딸에게 상속하는 것입니다.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을 하는 거예요. 소유가 부모님으로 되었고, 심정권이 부모의 심정이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의 직계 아들딸이 되었으니 부모님이 이룬 것을 상속받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필요한 것이 뭐냐? 절대 신앙이 필요합니다, 절대 신앙. 둘째는 뭐냐 하면, 절대 일치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에덴 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절대 신앙이 없어 가지고 심정적으로 절대 하나가 못 됐습니다.

몸은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둘로 갈라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잃어버린 거예요. 지금의 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절대 신앙을 가져야 되고, 마음과 몸이 절대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다른 것이 아니에요. 절대 하나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정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탕감복귀입니다. 가정적으로 찾아와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가정 축복을 받아 가지고 자기 멋대로 할 수 있어요? 그건 '끼익-' 지옥 가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참부모님 가정이 주체가 되고 모든 인류의 가정은 대상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주체는 통일해 가지고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재창조예요. 어떻게 대상을 창조할 거예요? 대상은 주체의 상대적인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을 하나 만드는 것이 창조의 이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본연의 창조이상의 기반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전부 다 복귀예요. 알겠어요? 금년의 표어에 대해서 알겠어요?「예.」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은 사람은 가정맹세 못해

그러면서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 가정맹세가 나오는 것입니다, 가정맹세. 저런 것을 상속받기 위해서 가정맹세가 필요한 것입니다. 절대 사랑, 절대 생명, 절대 양심, 절대 신앙, 절대 일치. 그래서 가정맹세의 첫머리가 뭐냐?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이것이 표제가 되어 있습니다. '참사랑을 중심하고…'로 나가는 거예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됐어요? *첫째는 뭐냐 하면, 양심과 몸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거예요. 두 번째는 부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아내와 남편이 하나되는 거라구요.

세 번째는 아들딸이 하나되는 거예요. 어떻게 형제를 하나 만들 거예요? 타락 후에 가인이 아벨을 죽였습니다. 타락한 후에 부부가 서로 싸우고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웠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 모든 것을, 모든 가정을 하나 만들 거예요? 하나 만들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이건 공식이에요. 에덴 동산에서 가정을 잃어버렸습니다. 복귀노정은 재창조 과정입니다. 이 재창조의 과정에서 여러분이 창조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창조의 자리에서 어떻게 창조할 거예요? 여러분은 가정을 만들어야 됩니다. 무엇보다도 먼저 여러분 자신을 어떻게 만들 거예요? 여러분 자신을 만든다는 것은 몸과 마음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이 몸과 마음이 서로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모든 문제는 몸 마음이 싸운 데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둘을 연결해서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지 둘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이게 문제예요. 그런 사람이 지상에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와서 접붙여 가지고 전세계로 확장하는 것입니다. 모든 나무들을 잘라 버리고 접붙여 가지고 새로운 나무를 확장시키는 것입니다. 그런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가정맹세는 전부 다 '참사랑을 중심하고…'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은 사람은 가정맹세를 못 하는 거예요. 그리고 부부끼리 싸움해 가지고도 못 하는 것입니다. 아들딸들을 하나 못 만들면 안 된다구요. 이게 가정이에요, 가정. 알겠어요?

에덴 동산에서 가정을 잃어버렸습니다. 지금 그걸 복귀해야 됩니다. 모든 것을 통일해 가지고 하나님의 참사랑과 결합해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하나되고, 아내와 부부가 하나되고,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모든 가족이 절대 사랑으로 연결되어 가지고 통일하는 것입니다. 이런 가정은 자동적으로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걸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결론적인 얘기를 다 알겠어요?「예.」그 전에는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했습니다. 미국과 유엔(UN), 일본, 한국 등 40개국에 선포한 거예요. 이제는 '참부모와 성약시대' 하면 '그건 레버런 문 부부다.' 하고 다 알게 되었습니다.

자아 완성은 하나님주의, 가정 안착은 참부모주의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했으니 안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걸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세계가 참부모를 몰아내지 못했습니다. 미국 국회도, 유엔도, 40개국도, 대학가도 몰아내지 못했다는 거예요. 고츠바초프도 환영하고, 북한의 김일성도 선생님을 환영하고 의형제가 되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내 뒤에 따라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가 밀어내질 못하는 거예요. 기독교 문화권, 이슬람 문화권, 유교 문화권, 불교 문화권, 투쟁하던 이 4대 종교권, 4대 문화권이 전부 다 환영했다는 것입니다. 껴안은 것입니다. 품에 안은 거예요. 하나된 것입니다. '어서오세요, 아버지!' 한 거예요. 그렇게 공격했었는데 반대가 없으니 자리를 잡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입니다. 참부모가 안착하고 성약시대가 안착하는 거예요.

참부모 안착이라는 것은 참부모가 참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이고, 성약시대 안착은 이 세계의 모든 타락한 세계가 약속해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 아니에요? 그렇게 되는 것이 안착이에요.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라는 것이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가 36만 쌍을 할 때 설명만 해도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전부 다 축복을 받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사탄세계는 가정제도가 다 무너졌습니다. 거기에 기반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에서는 그 모든 기반을 다 준비했습니다. 개인 기반, 국가 기반, 우주 기반을 다 준비하고 하나님까지 해방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자유세계가 된 것입니다. 자유세계가 지상천국을 대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틀림없는 것입니다. 이걸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참부모가 값없이 이것을 다음 세대에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자유롭게. 아무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상속이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그런 정리를 전부 다 해 놓아야 됩니다.

자아 완성이 뭐예요? 이거예요, 하나님주의. 그리고 가정 안착은 뭐냐 하면, 참부모주의예요. 알겠어요? 참부모의 안착이라는 것은 참부모가 온 인류의 주체 가정을 이루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주체, 플러스가 나타나 가지고 완성되면 마이너스가 생기는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절대 신앙, 절대 심정 일체가 되는 거예요.

에덴 동산에서 아담 가정을 잃어버리고, 절대 신앙을 잃어버리고, 하나님과의 절대 통일을 잃어버렸습니다. 모든 것을 잃어버린 거예요. 그거예요. 여러분이 신앙 위에서 그것을 이루지 못하면 천국을 이룰 수 없습니다. 이론적이라구요.

가정 안착, 가정 안착을 할 수 있어요?「예.」그러려면 종족적 메시아 책임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판서하시며) 선생님은 160국가예요. 여러분 축복가정이 이렇게 되어 있지요? 가정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어 있어요. 160등급이에요. 160등급이 세계적으로 연결되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이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이걸 하려면 가정적 기준에서 그렇게 해야 돼요. 이것은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개인·가정·종족, 이것이 한 시스템입니다.

이것이 160가정입니다. 이 자리에 가서는 이것이 움직이면 이것만 돌아가지, 이것이 움직이지 않아요. 세 개가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 세 개를 연결해 놓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참부모님이 승리한 160개국을 여기에 접붙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참부모님의 승리권입니다. 승리한 것을 접붙여 주는 거예요.

접붙인다는 것은 상속하는 것을 말합니다. 160국가에서 아버지가 승리한 것을 상속해 주는 거예요. 이것이 빙 돌아갈 때, 160국가가 따라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 부모님이 이긴 것을 여러분에게 상속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참부모가 참아들딸에게 상속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참된 부자관계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부자지관계가 됐으면 자식은 부모의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완성과 가정 정착은 재창조의 이상 기반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가정과 하나님이…. (판서하시며) 하나님이 여기 나와 있고, 여러분 가정은 여기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누가 연결시키느냐? 여기서 출발해 가지고 160국가가 전부 다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이건 타락한 왕국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겨 가지고 이걸 전부 다 끌고 나가는 것입니다. 이걸 상속받음으로 말미암아 여기서부터 하나님에게까지 가서 모시고 올 수 있다는 거예요.

*참부모는 아담 가정을 완성했다는 뜻입니다. 알겠어요? 타락함으로써 가정을 완성하지 못한 거예요. 이제 모든 사탄의 벽을 다 넘고 승리해 가지고 하나님과 연결하는 거예요. 개인에서 출발해 가지고 이와 같이 가서 하나님까지 이르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에게 바치는 거예요.

참부모와 가정 정착, 알겠어요? 완성과 가정 정착, 그것은 재창조의 이상 기반입니다. 그것은 개인이 모든 환경에 연결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이 모든 피조세계를 주관한다는 말입니다. 타락 후에 깨져 나간 것을 이때 다시 하나님의 자리를 복귀해서 가정으로 들어가는 데 문제없는 것입니다. 언제 어디서든지 사탄 편이 방해할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려면 이것은 160가정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아버님이 그런 160국가를 대해 승리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160가정을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이와 같이 160가정을 연결해서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160국가와 연결하는 거예요. 그것이 잃어버린 아담 가정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160가정이 절대 필요해요, 절대 필요 안 해요? 어때요?「절대 필요합니다.」어째서 필요해요?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승리한 모든 것을 상속받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상속이라는 것은 모든 것이 해방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종족적 메시아가 그렇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어요?「예.」이것 없으면 선생님을 못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그것은 또 사탄세계를 해방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다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천국에 입적할 수 있다구요. 등록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입적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입적할 수 없으면 천국의 패스포트를 받을 수 없어요. 미국 국민은 미국의 패스포트를 가져야 합니다. 한국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우리는 천국의 패스포트가 필요합니다. 입적한 다음에 천국 백성으로서 그것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여러분도 하늘나라의 패스포트가 필요해요?「예.」그 패스포트는 동서남북 어디든지, 천년 만년 언제든지 열두 진주문을 마음대로 통할 수 있습니다. 그 패스포트를 못 받게 되면 아무리 아들딸이 많더라도, 천대 만대가 되더라도 나라 없는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후손들이 얼마나 저주받는다는 걸 알아요?

이런 것이 선생님 구상으로 나온 거예요? 이것이 복귀라는 탕감, 재창조 과정으로서 이론적인 체제를 통해서 나온 거예요. 이런 때에 왔는데,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하지 않으면 아무리 뭘 했댔자 안 통하는 것입니다. 하늘이, 영계가 협조 안 한다구요.

*하나님과 영계, 여러분의 조상이 도와주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영계와 지상이 하나되어야 조상들이 지상에 강림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영원히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러한 종족적 메시아의 기반을 닦지 못하면 여러분의 조상이 찾아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상에 가정 기지를 마련하지 못하면 영계가 지상에 동원될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든 것은 여러분이 메시아의 사명을 다하느냐, 못 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어요. 비자를 받을 수 없고, 패스포트를 받을 수 없습니다. 패스포트가 없으면 열두 진주문을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 패스포트만 있으면 어디든지 다 통과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예.」천국에 들어갈 수도 있고, 지상에 내려올 수도 있고,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온 피조세계가 해방이라는 거예요. 그만큼 중요한 것입니다.

절대 참사랑, 절대 참생명, 절대 참혈통, 절대 참양심을 완성하라

지금까지 여러분은 종족적 메시아의 개념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가정이 얼마나 중요해요? 가정 기반이 없으면 나라가 연결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 160가정이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절대적으로 필요하다구요. 이 기반을 못 닦으면 모든 것이 개인적으로 흩어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월남의 보트 피플을 알아요? 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점점 어려워지는 것이 아니라 점점 더 쉬워지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교육하는 것입니다. 전세계에 방송을 통해서 교육하게 되면 통일교회에 다 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레버런 문의 이름이 지옥의 밑창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이제 그 이름이 부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정, 종족, 국가의 레벨을 넘어서 지금은 세계에서까지 레버런 문의 이름이 되살아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점점점 유명해져서 전세계가 레버런 문의 사상을 배우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전세계에 그런 소리가 들리고 있는 거예요.

텔레비전이나 라디오 같은 미디어를 통해서 한번 불어대면 일주일만에 돌아갈 거라구요. 기독교계에서는 '통일교회 멤버들이 뭘 하나?' 하면서 지켜보고 있어요. 항상 레버런 문이 종족적 메시아를 가르치고 있다는 거예요. 5년 전만 하더라도 그들은 이걸 몰랐습니다. 이 벨베디아에 어리석은 녀석들만 참석한다고 생각했는데, 기독교 세계가 알고 난 다음에는 어떻게 하면 우리를 이길 수 있을 것인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가정을 연결하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시골 마을이나 모든 도시들이 기독교 세계에 속합니다. 그것은 수년 후에 우리가 꼬리의 자리에 선다는 것입니다. 머리가 아닙니다. 지금 여러분이 머리의 자리에 서 있어요? 여러분이 사명을 못 했다구요. 그래서 내려가다가 결국 꼬리 부분까지 이르게 된 것입니다.

*머리가 좋아요, 꼬리가 좋아요?「꼬리가 좋습니다!」뭐라구요? 꼬리가 좋아요?「머리가 좋습니다.」꼬리! 지금 여러분이 꼬리의 자리에 서 있습니다. 어떻게 올라갈 거예요? 꼬리와 머리는 멀리 떨어져 있다구요. 7단계예요. 지옥과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그만큼 떨어져 있는 거예요.

어떻게 하나 만들 거예요? 이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문제가 이거라구요. 이제 알게 됐다구요. 이제 알게 되었다는 것은 지금까지는 여러분이 아무런 관련이 없었다는 말입니다. 어떻게 활동하느냐가 문제예요. 결과는 그 다음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 만들 수 없습니다. 그거 맞아요?「예.」

이 결과의 자리를 어떻게 넘어가느냐 하는 것이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하나님의 책임도 아니고 참부모의 책임도 아니에요. 하나님과 참부모는 모든 것을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확실히 가르쳐 주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변명할 수 없어요. 여러분은 통일교회의 학생들과 같습니다. 그래요?「예.」학생이라구요. 그래, 어떻게 해야 시험에 합격할지 이제 확실히 알겠지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말을 세밀히 하려다가 시간이 다 됐어요. 이제 알겠어요?「예.」자아 완성이 이거예요. 절대 참사랑, 절대 참생명, 절대 참혈통, 절대 참양심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것 타락 후에 잃어버린 가정을 찾아 가지고 안착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안착했으니, 우리도 참부모를 따라서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160가정을 연결해 가지고, 160나라를 차지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와 지상을 자유자재로 왔다갔다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필히 상속을 받아야만 되기 때문에 이것은 운명적인 것이 아니라 숙명적으로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입적하는 거예요, 입적. 등록한 후에야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여러분이 소유할 수 있는 것입니다. 등록한 후에야 비로소 내 나라, 내 왕국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그 왕궁의 왕은 참부모와 참하나님입니다. 알겠어요? 여기에 하나로 연결되어 가지고 참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참아들딸은 부모의 소유권을 상속받을 수 있어요. 그게 본연의 섭리관입니다. 그거 사실이라구요. 확실히 알겠어요?「예.」여러분은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하지 않지요?「아닙니다.」그거 필요하지 않잖아요? 마음대로 놀라구요.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 앉아 있을 필요 없어요. 가서 욕을 먹고 반대를 받아야 돼요. 선생님이 40년 동안 핍박받고, 하나님이 4천년을 탕감복귀하던 그 숱한 사연을 거쳐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일족, 160명은 한 마을에서 1년 이내에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오늘부터 종족적 메시아고 뭐고 다 집어치우고 쉬라구요.「노!」노,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웃음)「절대 필요합니다.」절대 필요해요?「예.」여러분을 믿겠어요.

참부모를 모시고 축복받자

일본의 천황이 통일교회 원리를 듣고, 아무 날부터 천황과 더불어 일본 국민이 전부 다 '참부모 모시고 축복받자!' 하면 일주일 이내에 일본의 1억2천만 국민이 축복받는 것입니다. 1억2천만이 한꺼번에 축복받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한꺼번에 하게 되면 온 나라가 복귀되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나라가 복귀되는 거예요.

그러면 한 집에서 종족적 메시아가 160가정을 연결하면 수백 레벨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수백 조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레벨은 조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의 레벨은 한 대의 조상의 자리예요. 알겠어요? 한꺼번에 일본 사람들이 축복을 받아도 조상이 되는 데는 차이가 있습니다. 수천 대의 차이가 난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무한히 차이가 난다구요.

그래, 선생님을 중심삼고 천황이 2대라면 일반 백성들은 3대부터 쭈욱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같이 축복을 받아도 수천년이 떨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은 수천 대의 후손이 된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불쌍해요? 같은 자리에서 축복을 받아도 수천 대 떨어진 다른 조상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수천, 수만 대가 떨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수천, 수만 대가 떨어진 것을 어떻게 거슬러 올라가서 묶을 거예요? 조상의 자리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까지 다 가르쳐 줬는데, 종족적 메시아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나는 이제 보따리 싸 가지고 산에 가서 천막을 치고 살고 그러려고 한다구요. 40년은 잘 거라구요. (웃음) 사실이에요. 선생님이 쉰다고 여러분도 쉴 거예요?「아닙니다.」

맥주를 마시는 사탄을 막으려고 하나님이 얼마나 수고했어요? 하나님의 그 원한을 풀기 위해서라도 맥주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10년쯤 파이프로 맥주를 마시고 오줌을 싸면서 잘 수도 있지요. (웃음) 소변을 보면서 자는 거예요. (웃음)

선생님은 그럴 수 있지만, 여러분은 종족적 메시아권에 걸려 못 한다구요. 종족적 메시아에 걸려 못 하는 것입니다. 그거 완성하고 나서 나를 따라 하라구요. (웃음) 여러분은 한가하게 좋아하지만 여기서 수천 대가 벌어진다구요. 등록한 날짜를 중심삼고 선조에게는 전부 다 인사해야 됩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으로 전부 다 말도 다르고 문화도 다르던 것이 이제 비로소 축복받고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한 나라로 모여드는 거예요.

이제 가 보면 아프리카 사람들이 백인들을 전부 다 앞서게 되어 있습니다. *백인들은 교만한 자리를 찾아가고, 아프리카 사람들은 겸손한 자리를 찾아서 곧은 길을 가는 거예요. 지그재그가 아닙니다. 백인들은 지그재그예요. 알겠어요? '아, 우리의 길은 다르다!' 해 가지고 지그재그로 가는 거예요. 그거 생각해 봐요. 그러나 아프리카 사람들은 한 방향으로 갑니다. 지그재그로 안 간다구요. 지그재그로 가면 시간이 더 많이 걸립니다. 시간이 걸린다는 것은 뒤쳐진다는 거예요. 그래요?「예.」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틀림없이 이렇게 됩니다. 대이동이 벌어져요. 스탈린이 한국 백성을 사할린, 중앙 아시아의 사막지대에 죽으라고 갖다 버린 것과 마찬가지로,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또 사탄이 한국을 그렇게 만든 것과 마찬가지로 전세계가 대이동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한국을 통해 대이동하는 것을 보여 준 거라구요. 대이동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남미와 북미를 하나 만들면 세계가 하나돼

그래, 재미있는 것이, 원수들끼리 사돈 된 것과 마찬가지로 무시받던 사람들이 조상이 되고, 자기가 후손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반대하는 이 미국 나라를 구해 주려고 하니 여러분도 전부 다 그런 놀음을 해야 됩니다. 자기 조상을 구하지 않겠다는 사람은 지옥 가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내 원수예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주의는 절대 양심, 절대 사랑, 절대 생명, 절대 혈통주의입니다. 그 다음에 두익이 뭐냐 하면 참부모주의예요. 여러분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은 다 참부모가 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종족적 메시아는 가정적 메시아를 복귀해야 됩니다. 앞으로 나라가 벌어지면 국가적 메시아는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를 한꺼번에 다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160국가의 중심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소생·장성·완성이 뭐냐 하면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 메시아라는 거예요. 이것이 한 시스템이 되는 것입니다. 한 범주에 속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모든 나라가 이와 같이 전부 다 복귀되어 가지고 이걸 합하면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한 다스가 될 수 있고, 옛날 기독교 같으면 1백 명, 몇백 명도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모두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종족적 메시아 1대, 2대, 3대, 몇 대가 될지 모릅니다. 그 일족이 되는 데에 몇 대가 걸린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탄세계를 완전히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이 설 자리가 없다구요.

그래, 선생님은 160국가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의 왕궁, 천국의 왕 중 왕이 되는 거예요. 이 개념을 알겠어요?「예.」확실해요?「예!」여러분이 확실하다고 하니까 칠판도 확실하다고 하는구만. (웃음)

'참된 자아 완성과 가정 안착'을 알았지요? 그래서 1992년부터 '참부모'를 선포하고 '참부모와 성약시대', 그 다음에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 금년에 들어서는 '참부모님 승리권을 상속받자'를 발표한 것입니다. 다 끝난 거예요. 다 이루었다구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내가 남미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남미하고 북미를 하나 만들면 세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남미는 장자 자리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가톨릭권이에요. 북미는 신교권입니다. 북미는 차자, 아벨의 입장입니다. 지금 가인과 아벨이 싸우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을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남미와 북미, 어느 누구도 통일시킬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참부모님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우리에게는 구약과 신약, 그리고 섭리관을 완성시키는 성약의 내용이 있습니다. 일단 교육만 하면 완전 평지가 되는 거예요. 평지가 된다는 것은 하나의 수평이 된다는 거예요. 하나의 수평에는 하나의 수직이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수직,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전세계를 연결시킬 수 있습니다. 이 센터를 중심삼고 남미와 북미의 두 대륙이,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면 전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거예요.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지금 구교와 신교가 싸우고 있습니다.

유럽도 아버지의 교육을 받으면 대번에 남미와 북미처럼 따라올 거라구요. 남미와 북미가 하나되면 이 두 대륙은 아벨이 되고 유럽이 가인이 되어 가지고 하나되면 전세계를 단번에 문제없이 통일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버지가 남미로 내려가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모든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섭리관적인 노정입니다. 알겠어요?「예.」틀림없어요?「예!」

하나님의 나라로 이동하라

이제부터 문제없다구요. 쉬운 거예요. 남미가 환영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 남미로 어서 오소. 북미의 양키들이 그토록 오랜 동안 반대하지 않았소? 제발 내려오소!' 그런다구요. 사실이에요. 남미의 31개국 대표들이 모여 가지고 어떻게 레버런 문을 환영할 것인가를 생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참된 자아 완성이라는 것은 이런 것을 다 이루어서 상속해 주고, 여러분의 가정에서 가정 천국을 만들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에덴에서 가정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찾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그거 필요해요?「예!」

보따리 싸서 이동할 준비를 해야 됩니다. *나라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에요. 우리가 나라를 필요로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면 어떻게 전인류를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이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중요한 목적입니다. 역사적 목적, 섭리사적 목적이라는 거예요. 모든 것의 목적입니다.

그래, 그것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언제나 손을 들었잖아요? 아무리 손을 들어도 승리하지 못하고 있잖아요? 가서 활동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승리할 수 없다구요. 그래요?「예.」여러분이 잘 알고 있지요?「예.」잘 알겠지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기도하라구.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5년 3월 12일, 이 달을 맞이하여 두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지금 이 자리는 당신 앞에 새로이 나타난 브라질의 뉴호프(New Hope;새소망) 농장이옵니다. 이곳에서 참부모와 참부모의 자녀들과 브라질의 모든 식구들이 같이 모여 아버님 앞에 가정맹세를 중심삼고 이 달의 두 번째 되는 안식일을 맞이했습니다.

한국과 일본과 미국과 독일 등 160국가에서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향심을 모으고, 하늘나라와 땅의 모든 전부가 하나되어서, 통일적 세계와 평화의 세계로 진전하려는 당신의 뜻 앞에 숙연한 사명을 짊어지고 천주복귀의 행각(行脚)의 노정을 달리고 있는 통일의 형제들에게 어느 곳에 있든지 같은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각자 가정에 맡겨진 사명이 얼마나 중차대한 걸 알고,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을 해방해야 하는 부모님의 해원성사를 완성할 때까지, 일생을 거쳐서 해야 할 사명을 앞에 놓고 전진하고 있는 그들 위에, 아버님의 무한한 사랑과 축복이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있는 수많은 선조들과 수많은 종교를 믿고 간 모든 영인들이 지상의 후손들과 하나가 되어, 한 나라를 이루고 하나의 평화의 세계를 건설해야 하는 책임을 공히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이상 가정·국가·세계를 이루어 하늘을 모시고 충효의 도리를 다하는 만민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당신의 말씀과 더불어 당신의 말씀이 전해지는 곳곳마다 당신이 같이하시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부활과 재창조 역사가 거듭하는 생명적인 혁명 역사가 이루어지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사랑하는 무리요, 하늘이 보호하는 무리요, 하늘의 뜻을 특별히 소명을 받아 책임하는 무리인 것을 보여 주고 보호함을 받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특히 2세로 자라고 있는 모든 자녀들이 하나가 되어 아버지가 바라는 소망의 미래, 새로운 평화의 민족을 창건할 수 있는 충효의 요원들이 될 수 있게끔 잘 이끌어 길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모든 전체를 아버지께서 같이하여 주시옵고, 이 자리의 모든 전체를 같이하여 주시옵고, 여기에 머무는 동안에도 당신의 보호 가운데서 모든 것이 일취월장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금번에 남미를 중심삼고 부모님이 왕림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은사와 하늘의 역사가 통일의 무리들 중심삼고 살아 계신 하나님의 실존적 권한을 현현시키시어서, 그 모든 환경을 소화시켜 아버님 품으로 품을 수 있게끔 허락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남미가 구교를 중심삼은 기독교 문화권으로서, 아버지 앞에 책임 다하지 못했던 과거지사를 용서받고 하늘을 모시는 책임을 다하는 모든 국가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이 모임 자리를 친히 주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가정맹세를 다 설명해 줬어요? 가정맹세는 1에서 7까지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라는 것이 표제가 되어 있습니다. 참사랑이 뭐예요, 참사랑? 앞으로 여러분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영계에 가면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없습니다.

몸과 마음이 싸우게 된 동기는 뭐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우리 인간들은 사탄의 혈통을 받았습니다. 사탄의 사랑을 받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라는 것이 나왔는데, 하늘나라로 데리고 들어가는 책임을 할 수 없습니다. 하늘의 구원섭리의 뜻을 종교는 이룰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가 나타났다는 사실은 종교가 필요 없는, 에덴에서 하나님을 직접 모시고 살 수 있는 시대로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같이 사는 세계는 종교가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도….

종교가 왜 필요하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종교가 필요하게 된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과 마음이 싸우게 됐다구요. 아담 가정에서부터 싸움이 시작되어 가지고 세계가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요전에 다 얘기했지만, 몸과 마음이 싸우게 된 동기는 뭐냐?

우리의 생명은 부모님의 사랑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결혼해 가지고 사랑으로 하나되는 그 자리에서 우리의 생명이 출발했다는 거예요. 그건 결국은 뭐냐 하면, 오목과 볼록이 합하는 그 자리가 우리 생명의 출발지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과 마음이 갈라졌다는 거예요. 이것이 갈라진 동기가 사탄 사랑이지 하나님의 사랑이 아닙니다. 천사장과의 사랑, 사탄의 사랑 때문에 갈라졌다는 거예요.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혈통을 받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핏줄이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하는 방법

사탄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간부(姦夫)예요. 사랑의 원수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말만이 아니에요. 사실이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 스스로 자기 자신이 사탄의 혈통을 받고,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는 원수의 혈족이 되어 있다는 걸 느끼지 않고는 1백 퍼센트 하늘을 향해 돌아갈 수 있는 길을 못 찾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 태어난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혈족이 아니고 사탄의 혈족입니다. 그래서 왼쪽 세계가 됐다는 거예요. 무신론에 빠진 것입니다. 그러면 이 사탄세계에서 어떻게 해야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느냐? 올라가서는 돌아갈 수 없습니다. 반대로 내려가서 밑창을 거쳐서 바른쪽으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려가 가지고 왼쪽에서 바른쪽으로 가야 된다구요

이것이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하는 방법입니다. 핏줄이 달라진 세계를 청산하는 방법이에요. 사탄은 자꾸 높아지려고 하는 것입니다. 타락이 뭐냐? 자각해 가지고 높아지려는 데서 타락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은 반대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겸손하고, 모든 것을 희생하고, 봉사해야 되는 거예요.

종교라는 것이 왜 나왔느냐? 여러분의 욕심, 마음의 욕심은 무한에 올라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같은 자리에서 싸우면서 일생을 거쳐가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같은 세계에 살면서 서로 싸워 가지고는 청산이 안 된다구요. 사탄의 핏줄을 청산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자신이 지옥의 기지요, 천국의 기지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쪽에서 살던 세속적인 풍습과 습관을 그대로 갖고 살게 된다면 그냥 그대로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이걸 완전히 청산하고 다른 곳으로 가야 된다구요. 하늘나라로 가려면 하나님이 좋아하는 생활, 행동, 그러한 방향을 취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존재하기 시작한 것도 사랑 때문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할 때, 투입에서 시작했겠느냐, 끌어당기는 데서 시작했겠느냐? 이 근본에 돌아가서 생각해 보자구요. 어디서 시작했겠어요? 투입에서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투입과 주입을 했다구요. 이 우주에 아무 것도 없는데 하나님이 끌어당긴다면 세상은 아무 것도 없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할 때 자기 자신을 투입한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투입한 목적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한 목적, 투입한 목적이 어디 있느냐? 이게 문제예요.

하나님도 혼자 있으면 외로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자기의 상대가 필요했다는 것입니다. 상대는 무슨 상대예요? 돈 상대가 아닙니다. 돈 상대가 아니고, 지식 상대가 아니고, 권력 상대가 아니에요. 하나님도 사랑도 필요했다는 것입니다. 위로하고, 기뻐하고, 행복하다는 것은 사랑을 떠나서는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존재하기 시작한 것은 사랑 때문입니다.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존재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체자로서, 이 우주의 중심자로서 대상의 세계를 짓기 위해서 투입했다는 것입니다. 모든 걸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이렇게 나왔습니다.

여러분도 결혼 상대나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지요? 그래요? 백 배 잘나기를 바라요, 천 배 잘나기를 바라요? 어떤 것을 원해요?「천 배 잘나기를 바랍니다.」천 배, 만 배 어떤 것을 원해요?「만 배 잘나기를 바랍니다.」억만 배, 무한 억만 배?「무한 억만 배 잘나기를 바랍니다.」욕심이 그렇게 많아요.

그런 마음, 그런 욕망이 어디서부터 온 거예요? 여러분은 결과적 존재입니다. 동기가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결과적 존재가 나타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억만 배 이상 잘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러한 존재를 만들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영원히 투입하고 투입한 것을 영원히 잊어버리고 계속해서 투입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계속 투입하는 일을 하지 않고는 몇억만 배 자기보다 나은 존재가 나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돼 있어요? 오늘날 이 땅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는데, 몸이 마음을 끌고 다녀요, 마음이 몸을 끌고 다녀요?「마음이 몸을 따라다닙니다.」뭐라구요?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녀요, 마음이 몸뚱이를 끌고 다녀요? 몸이 마음을 끌고 다닌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마음은 무한히 자기를 발전시키려고 합니다. 이 몸뚱이하고 마음이 싸우게 된 것은 타락 때문이에요. 타락 때문에 싸우게 됐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몸이 하자는 대로 마음이 따라가는 것은 내가 타락한 후손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이걸 언제나 자각해야 됩니다. 다른 데서 청산짓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에서 청산지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탄은 허락되지 않는 가운데서 잡아당겨 가지고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자기가 끌어들였다구요. 그것이 다른 거예요. 사탄은 자기쪽으로 끌어당기려고 했지만, 하나님은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탄과 반대의 길을 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려면

사탄은 교만하다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세계를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하나님이라는 주인이 따로 있는데 그걸 모른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살고 있는 곳이 주인 되는 하나님의 이상의 땅인데도 불구하고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어디에 붙어 있느냐 하면, 이 몸뚱이에 붙어 있어요, 몸뚱이. 타락한 몸뚱이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양심을 중심삼고 있습니다. 이 타락한 내 양심 가운데 살고 있는 것입니다. 몸뚱이에 끌려 왔어요. 양심은 좋은 사람이 되고, 선한 사람이 되기를 원하지만 어디로 가는지 몰라요.

그러면 이 세상을 창조한 하나님을 따라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서 모든 걸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내려가야 된다는 거예요. 투입하고 없어져야 됩니다. 점점 내려가야 된다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자꾸 내려가야 된다 이거예요. 사탄과 반대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같이 생각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자리에서 자기를 부정하고 부정하고 또 부정해 가지고 바른쪽으로 옮겨가야 된다구요. 그 외에 다른 길이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서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니느냐? 이것은 타락할 때의 사랑의 힘이 타락할 그때의 양심 기준보다도 강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라는 것입니다. 에덴에서 하나님에 대한 절대 신앙, 절대 사랑을 갖지 못해서 타락했기 때문에 돌아가기 위해서는 절대 신앙을 갖고 이 우주의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자리에 서 가지고 절대 복종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고장난 근거지가 뭐냐 하면, 사탄의 혈통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혈통을 받았습니다. 사탄의 혈통을 받을 때, 그 사랑의 힘이 양심보다 강했기 때문에 문제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몸뚱이가 원수예요. 이걸 몰랐습니다. 원수 중의 원수가 몸뚱이예요, 몸뚱이. 여러분을 지옥으로 끌고 가는 것입니다.

종교라는 것은 왜 나왔느냐? 이 몸뚱이를 때려잡기 위해서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종교는 몸뚱이를 무력하게 만들기 위해서 나왔다는 것입니다. 몸뚱이의 기반을 완전히 청산하는 것이 종교의 목적입니다. 종교는 몸뚱이를 전부 다 굴복시키고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돌아가려는 거라구요.

그러면 이 몸뚱이를 어떻게 약화시키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종교세계에서는 '금식을 해야 된다!' 하는 것입니다. 금식은 몸뚱이가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금식을 통해서 몸뚱이를 치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때려잡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하나님 품으로 돌아가기 위해서입니다. 어떻게 하나님 품으로 돌아가느냐? 하나님과 같이 세상에 자기를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자리에 들어가야 됩니다. 오늘날 타락한 세계는 자기를 높이려고 합니다. 나를 위해서….

돌아가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영원한 상대를 위해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상대를 위해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과 같은 상대의 자리로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를 부정하고 봉사와 희생을 하라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서 수많은 종교들이 나왔지만 종교의 사명이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몸뚱이를 때려죽여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왜 그런 거예요? 여기에 사탄의 피가 흐른다 이겁니다. 타락할 때 거짓 사랑의 핏줄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핏줄을 받게 된 사랑의 힘이 양심의 힘보다 강했기 때문에 사탄이 왼쪽으로 끌고 왔다는 것입니다. 이걸 때려잡아야 돼요.

하나님은 사탄세계를 때려죽이려고 합니다. 몸뚱이를 부정하는 거예요. 자기 몸뚱이를 부정해야 됩니다. 부정해야 된다구요. 그러려니까 몸뚱이가 제일 싫어하는 것을 해라 이거예요. 금식이 제일 싫은 거예요. 금식을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여러분 통일교인은 일주일 동안 금식했지요? 그 금식의 목적이 뭐냐 하면, 언제나 몸뚱이를 양심보다도 약화시키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때려잡기 위한 것이 금식이에요.

에덴에서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절대 신앙, 절대 사랑 못 했으니 여기에서 금식을 함으로써 하나님을 절대 믿고, 하나님을 절대 사랑해야 됩니다. 사랑을 되찾아 들어갈 수 있는 입장에 서야만 사탄세계에서 참사랑을 중심삼은 이쪽으로 옮겨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뭐냐? 하나님은 창세 이후 지금까지 한 번도 끌어당긴 적이 없었어요. 투입만 하시는 것입니다. 지금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해 나오고 계신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 하나님같이 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하늘편의 개인을 희생시키고, 가정을 희생시키고, 종족·민족·국가, 하늘편의 모든 것을 희생시키고 투입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하늘나라를 찾고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려면 개인에서부터 가정·나라·세계까지 하나님과 같이 투입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길을 취하지 않고는 하늘로 돌아갈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지금까지 이 세계에 재차 투입해 가지고 이 세계 사람을 사랑하기 위해, 세계 사람을 되살리기 위해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대상을 만들겠다는 거예요. 중앙에서부터 천지가, 하늘과 땅이 갈라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세계를 향해서, 자기 가정이 아니라 세계를 향해서 자기의 모든 것을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생애를 거쳐간 사람이라야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여기서 이렇게 사탄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서 이것이 이쪽으로 돌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반대로 돌아와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니 몸뚱이를 전체 부정하라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완전히 부정해 버려야 돼요. 그래서 종교는 출가를 명령하는 것입니다. 고향을 떠나라, 거지가 되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딱 거지와 마찬가지로 인류의 뒤를 따라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거지와 같이 따라가 가지고 사탄세계로 가는 것이 아니라, 이 경계선까지 와 가지고 이리로 간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은 바른쪽으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맨 뒤에 떨어져 가지고 이쪽으로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 떨어져 가라, 거지 새끼가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식을 해라. 금식을 해라!' 그러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하나님과 같이 자기를 부정하고 모든 걸 투입하고 희생하라는 것입니다. 봉사와 희생을 하라는 거예요. 사탄은 봉사를 싫어하고, 희생을 싫어해요. 이걸 제일 싫어합니다. 사탄은 전부 잡아당기는 거예요. 주입시키라는 것입니다. 이런 환경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이런 환경 때문에 종교가 생겨난 거예요. 이 몸뚱이 때문에 종교가 생겨난 것입니다. 종교가 생겨나 가지고 이 몸뚱이에 붙어 있는 사탄의 핏줄과 사탄을 제거할 수 있는 길을 가야 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양심은 말이에요, 동네의 모든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라고 하는 것입니다. 양심은 브라질의 불쌍한 사람을 다 도와 주라고 하고, 세계의 불쌍한 사람을 다 도와 주라고 하는 것입니다.

종교가 필요한 이유

사탄의 기지가 이 몸뚱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경계선이에요. 사탄세계는 왼쪽 경계선에 있으니 이걸 타고 넘어가야 됩니다. 이쪽, 이쪽으로는 못 가요.

사탄세계는 국가 기준밖에 안 됩니다. 국가를 지배하지 세계는 지배하지 못합니다. 국가를 중심삼고 하나님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거예요. 이 길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세계를 지배하기 위해서는 이쪽으로 내려와 가지고….

제일 무서운 것이 이 몸뚱입니다. 몸뚱이 때문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수고해 나온 거예요. 몸뚱이 때문에 수많은 종교가 피를 흘려 나오고, 몸뚱이 때문에 지옥이 생겨난 것입니다. 왜? 사탄!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종교가 왜 필요하다구요? 「몸을 치기 위해서입니다.」 몸뚱이를 점령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 몸뚱이를 절멸시키기 위한 거라구요. 지금 종교세계가 그걸 몰랐어요. 종교를 믿으면 천국 가고 구원을 얻는다는 것은 잘못이에요. 천국은 무엇을 가지고 가느냐?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혈통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 혈통이 전환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를 통해서는 전부 다 메시아, 구세주를 보낸다고 약속한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의 종교권을 만든 거예요. 하나님이 수고해 가지고 사탄세계에서 종교권, 우익을 만든 거예요. 그래서 사탄 편과 싸워서 하늘이 움직여 가지고 천국을 이룰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서 구세주를 보내 하나의 세계를 이룬다는 거예요. 이 왼쪽에 있는 것을 전부 빼돌려 가지고 오른쪽 세계, 하나님만이 주관할 수 있는 세계로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한 것이 2차대전 이후 민주세계의 승리입니다. 하늘권 우익이 승리한 거라구요. 2차대전 이후에 영·미·불이 전세계를 통일했습니다. 기독교 문화권이 통일된 거예요. 역사 이래 비로소 종교권이 통일한 것입니다.

우익과 좌익, 절반으로 갈라져 싸워 가지고 우익이 이겼어요, 우익이. 이쪽에서 이쪽으로 올 때까지 수많은 희생을 한 것입니다. 많은 피를 흘리고 희생되어 가지고 이긴 거예요.

기독교 문화권은 신부문화권입니다. 신부라구요, 신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여자를 잃어버렸어요. 여자를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여자는 아담 때문에 지은 것입니다. 아담은 하나님의 몸으로 지어졌습니다. 하나님과 하나되어 있는 것입니다. 아담이 하나님의 몸뚱이라구요. 여러분 마음이 하나님인 것과 같이 아담의 몸뚱이는 하나님의 몸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같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살 수 있는 사람이 됐더라면 하나님의 몸이 되고, 하나님은 완성한 아담의 마음이 되어 가지고 심신일체, 몸 마음이 싸우지 않고 통일을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성신이 어머니 신인데 성신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품어 가지고 오시는 메시아, 신랑과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와 가지고 해와와 가인 아벨이 하나된 것을 품어야 하는 거예요. 에덴에서 타락할 때 어머니가 가인을 품고 지옥으로 갔던 것이 세계적으로 열매 맺힌 것을 거두어 가지고, 어머니 신, 성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오시는 주님을 맞이해야 됩니다. 메시아를 맞으면 되는 거예요. (이후 말씀은 녹음이 중단됨.)

​기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님 중심삼고 하나의 권속이 되게 하시어 하늘나라의 모든 전통과 하늘나라의 생활권을 허락하시사, 이 땅 위에 영원히 당신을 모시고 충효의 도리를 다하는 가정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브라질에 있는 모든 통일교회 식구, 남미에 있는 모든 통일교회 식구들이 부모의 날을 맞이하여 준비하고 움직이고 있사옵니다. 이 곳을 향하여 모이는 모든 통일교회 식구들이 일체, 일심이 되어서 당신이 소원하시는 해원성사를 완성하기 위하여 전진적 다짐을 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아침,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를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이 좌정하시어서 모든 경륜을 직접 수행할 수 있는 하나의 터전이 되게 하시어서 그 나라와 그 민족을 대표한 하나의 성스러운 승리적 제도를 갖추어 국민과 나라를 거느려서 아버지 앞에 시봉할 수 있는 축복의 날로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항심(恒心)을 갖고 정성들이는 곳곳마다 언제나 부모님과 같은 상대적인 자리에서 하늘이 거할 수 있고, 하늘이 활동할 수 있는 기지가 되어, 만민 해방과 당신의 승리권을 쟁취하는 데 모든 성의를 다할 수 있는 통일교회의 교단이 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천상세계에 있는 모든 선한 영들은 지상세계의 후손들을 협조하여 틀림없이, 후손들이 하늘을 모시고 하늘로 직행할 수 있는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1980년대를 중심삼은 하늘의 전체 뜻 가운데서 승리적 투쟁과 정 위에 당신의 승리의 패권을 2000년대를 향한 20년 간에 이 땅 위에 세울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다시 한 번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부탁하옵니다.

승리할 당신의 표적을 향하여 충효의 도리를 품고 전진해 가는 통일의 자녀들이 강하고 담대하여 사탄세계를 제패하고 승리의 표적을 세워 하늘의 백성으로서 수습하고 승리적 민족과 국가와 세계를 창건하는 용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곳을 향하여 정성들이는 모든 곳에 일률적인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고, 당신의 말씀을 선포하는 곳곳마다 재창조의 역사를 제기하여 승리와 부활권을 갖추어서 하늘에 영광을 돌릴 수 있는 땅 위의 기반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오늘부터 4월을 향하여 전진하는 모든 일과 금년의 전체가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받아야 할 인류적인 책임을 수행하는데 부족함이 없게끔 몸 마음을 다하고 전체가 일심동체가 되어 하늘의 충효의 도리를 다짐할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옵니다. 영계와 육계가 합해서 하나님을 함께 모시고 사랑의 터전을 이 땅 위에 활짝 발전시키어 하늘의 영화로서 이 땅 위에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앞부분 녹음이 안 됨.) 축하의 날들을 중심삼고 천천 만만세에 전통을 수립할 수 있는 기준을 세워야 됩니다. 이런 식전에 참석할 사람은 그 나라의 책임자만 선정하는 것보다도 그 책임자뿐만 아니라 책임자가 주체가 되고 그 상대가 될 수 있는 가정이 하나되어 가지고 선정해야 됩니다. 그 나라에서 모든 면에서 본이 되고, 나라를 찾는 데에 있어서 보다 애국적이고 세계 앞에 공헌한 실적을 가진 가정들을 선발해 가지고 이러한 회의에 참석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지시한 내용에 합격된 가정이 돼야

주체인 책임자와 가정의 대표가 하늘 앞에 기도하면서 누구를 선정할 것인가를 결정해 가지고 본부에 보고해야 됩니다. 전부 다 '금년에는 이러 이러한 수가 가야 할 텐데….' 해 가지고 수가 늘어나는 것을 바란다구요. 본부에 보고해 가지고 본부로부터 참석하는 장소라든가 전체 환경적 분위기에 맞게끔 새로운 지시를 받아 가지고 그 수에 맞춰서 선발해 보내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이 이런 행사라든가 일요일에 경배식을 갖지 않고 제멋대로 해 나왔어요. 교회의 지시나 교회 전체 앞에, 세계 전체에 부모님이 지시한 모든 내용들, 성사 못 한 그 내용들을 이제는 조목조목 본부로부터 지시를 받고, 계획된 그 지시에 전부 다 합격된 가정들을 만들기 위해서 주력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사위기대가 뭐냐 하면, 하나님을 1대로 하게 된다면 아담 해와는 2대,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3대인데, 3대가 사랑으로 일체 되어 가지고 가정을 이루는 것이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축복가정들은 3대가 하나를 이룬 대표적인 가정들 가운데서 빼내서 이런 자리에 참석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자리에 참석하기 위한 제일 중요한 조건이 뭐냐?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 자기까지 3대권 내에 있어서 순결한 심정과 순결한 혈통을 지닌 자만이 이런 자리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이걸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축복가정으로서 자랑할 것은 혈통의 정화로부터 상속권 정화문제, 심정권 정화문제가 완결된 그 혈통 기반입니다. 이것을 영원히 더럽히지 않고 유지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나라의 영광된 상속 기반이 된다는 것을 절대 전통으로 세워 나가야 됩니다. 3대가,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축복받은 부부가 이걸 세워야 돼요.

(통역자가 통역하다가 통역을 멈추자 청중들 웃음.)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우리가 어떻게 전세계의 언어를 통일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됩니다. 이것이 우리의 책임이라는 거예요. 참부모님 재세시에 하나의 언어로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 혈통을 유지해야 돼요. 정결한 혈통, 순결한 혈통을 유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타락한 아담 해와를 추방한 것과 마찬가지로 혈통이 더럽혀지면 완전히 자기를 제거해 버리고 타락한 사람과 같이 다시 인류의 뒤로 돌아 들어와야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책임자는 이러한 순결을 지켜 나오는 사람들만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주류의 전통사상을 이어받아 가지고 상속해 나갈 것입니다. 축복받은 가정들이 재타락하는 것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이 서구사회가 엉망진창이에요.

그리고 여기에 참석하기 위해서 부처끼리 선택된 사람들은 1년 열두 달을 정성들여서 자기의 몸과 만물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 피조세계는, 땅에서는 만물을 짓고, 사람을 짓고, 사랑을 이루려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만물과 자기 몸뚱이가 사랑으로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만물과 사람과 사랑을 찾기 위한 통일교회의 경제 활동

그래서 지금까지 통일교회는 경제 활동을 해 나온 거예요. 만물을 찾아야 되고, 사람을 찾아야 되고, 사랑을 찾아야 되기 때문에 경제 활동을 해 나온 것입니다. 만물을 복귀하는 데 있어서 순결한 만물을 하늘 앞에 봉헌해야 되는 거예요. 인간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더럽혀진 만물이 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에서 있는 정성을 다하여 핍박을 받아 가면서 성별된 만물을 자기 것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하늘 앞에 3년 반을 공급해야 되는 것입니다.

경제 활동을 하는 데는 어떻게 하느냐? 이 땅은 다 더럽혀졌기 때문에 순수한 물질이 없어요. 나를 재창조할 수 있는 물질이 없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찾아와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에 맞고 빼앗아 오는 거예요. 맞고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핍박을 받고 눈물을 흘리고, 자기 혼자 모든 고난을 무릅쓰고 3년 이상, 3년 반은 수난길을 가야 됩니다.

모든 정성을 다해 피땀으로 번 그 돈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께 돌려야 된다구요. 자기는 없어야 돼요. 그것을 사기를 치거나 자기 마음대로 쓰면 안 됩니다. 쓸 때는 반드시 보고하고 하늘 것으로 해서 자기와 하나되어 가지고 사용할 수는 있지만 말이에요.

하나님이 재창조하려면 그 원자재가 필요한데, 그것을 물질적 이윤을 중심삼고 전부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걸 찾은 후에 그 다음에 3년 노정, 3년 반 노정에서는 자기 실체를 찾아야 됩니다. 이것이 전도예요. 개척 전도를 나가야 됩니다. 경제 활동 3년 반, 전도 활동 3년 반을 거침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하나님과 부모님이 얼마나 수고하셨는지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 터전 위에 가정을 이루고 그 터전 위에 종족·민족·국가·세계를, 사탄세계를 넘어간 재창조의 기반 위에서 하나님의 사랑권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귀 천국 이념의 기초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누구나 다 이 길을 가야 됩니다. 영어부터 마스터해야 되겠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선생님도 경제 활동을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교주는 돈벌이하고, 세계에 기반을 닦아 나왔다!' 이런 평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이건 불가피한 거예요. 지상천국을 다시 만들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에서 찾아와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자유스러운 환경적 여건을 다시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세계 재창조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경제 활동을 전세계적으로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서 더럽혀지지 않은 물질적 기반, 경제적 기반을 세워 가지고야 비로소 내가 재창조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늘 편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늘 편이 완전히 안 되었다구요. 사탄세계의 탕감노정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 편 사람이라는 조건적 입장에 서 가지고 사탄세계의 일선에 가서 개척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을 굴복시켜야 됩니다.

여러분이 사탄 일선세계에 가서 3년 동안 사탄을 굴복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핍박받고, 가정적으로 핍박받고, 종족적으로 핍박받고, 민족적으로, 국가적인 기준에서 핍박을 받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세계적, 천주사적인 핍박을 받으면서 이 일을 극복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3년 반 기간 동안 핍박받으면서 개척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을 굴복시키고 나서야 하늘 앞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사탄을 굴복시키지 못하면 하늘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최일선에 나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의 3년 개척노정입니다.

7일간 창조했던 모든 것을 잃어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전체가 여기에 걸려 있는 것입니다. 가정적 기반에서 잃어버린 것이 세계적으로 확대되어 나가 가지고 사탄이 국가를 만들었어요. 7일 기간을 70년에 탕감 못 한다구요. 70년에 복귀가 안 됩니다. 700년에 복귀 안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실패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재림시대까지 수천만 년의 역사를 연장시켜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인간의 생애를 70세로 보아야 됩니다. 일생을 60세 이상 70세로 보게 되면, 그것을 단위로 해서 개인시대에서 가정을 중심삼고 70년, 국가시대 7백년, 세계시대 7천년을 잡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복귀역사는 6천년 역사를 넘어서 7천년 고비를 넘기 위한 섭리사로 책정해 나오는 것이 하나님의 역사노정에 있어서 수난의 길이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자리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탕감노정을 지나가야

그래서 생애를 중심삼은 70년이 아니고, 7백년, 7천년이 아닙니다.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7일 기간을 가정을 중심삼고 7년 동안에 이 모든 전부를 탕감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은 공식적으로 7년 동안 집을 떠나 가지고 이 길을 가야 되는 역사적인 소명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제부터 이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7년노정은 가정이 넘어가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가정을 7년 후에야 가질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7년, 7수를 넘어야 가정이 완성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통일교회에서는 7년 동안 탕감했어도 축복받고 나서도 3년 동안 부부생활을 못 했어요. 10년을 채워야 돼요. 7년에서 10수를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약혼을 하고 3년 동안 부부생활을 못 한 거예요. 3년 고개를 넘어가야 됩니다. 7수 가지고 안 되는 것입니다. 완성되는 10단계까지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만물복귀 기반, 실체복귀를 통해서 전부 다 10단계를 채워야 합니다. 7수 가지고는 안 돼요. 7년 가지고 안 된다구요. 3년은 약혼기간이에요. 아담 해와가 약혼 단계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3년 동안 절개를 지켜 가지고 10수를 채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10단계,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원리적 관에 의해서 지금까지 결혼 후 3년 기간을 나왔다는 사실을 세계가 모르고 있어요.

결국 경제활동 기간 3년 반은 나를 재창조할 수 있는 순결한 경제 기반을 찾는 거예요. 이 경제 기반을 찾아 가지고 이것으로 사탄세계에 잃어버렸던 내 몸뚱이를 찾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과 싸워서 굴복시켜 가지고 전부 찾아와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사탄세계의 모든 핍박을 극복하고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구원섭리가 무슨 섭리라구요? 「재창조섭리입니다.」 구원섭리는 재창조섭리입니다. 재창조섭리는 하나님의 창조 원칙에 맞는 순결한 만물, 순결한 사람, 순결한 사랑을 세우기 위한 것으로, 이것이 창조의 과정이라는 거예요. 순결한 땅 위에 순결한 만물, 순결한 사람, 순결한 사랑을 세우기 위한 것이 창조의 이상, 창조목적이기 때문에 이 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우리의 일신에서 벗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순결한 몸뚱이를 찾기 위해서는 사탄의 기반이 되어 있는 몸뚱이를 때려부숴 가지고 사탄을 추방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순결한 마음과 몸, 물질과 정신이 하나되어, 그 다음에 사탄권을 벗어나 가지고 약혼 단계와 마찬가지로 거기에서 3년을 지내 가지고 완성권의 축복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것을 원리로 볼 때는 인간책임 완성을 할 수 있는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이런 복귀노정, 탕감노정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하지 않으면 올라갈 길이 없습니다.

*몸 마음이 통일되어 가지고 부부로 결합한 후에는 타락권 내로 갈 수 없는 것입니다. 본연의 자리예요. 그것은 7년노정 위에 3년 기간이 연결된 것입니다. 약혼기간 3년을 넘어서면 곧바로 천사장을 지배하는 자리에 선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뭐냐 하면, 거룩한 땅과 거룩한 만물, 내 몸뚱이를 대표한 것을 찾고 사탄을 추방해서 몸 마음이 하나되어서 아담 해와 타락하지 않은 결과주관권, 약혼 단계에 미쳐 가지고 3년 동안 성별해야 되는 것입니다. 3년 동안 성별해 가지고 비로소 가정을 이루게 되는 거예요. 이것이 탕감노정입니다.

하나님이 거룩한 땅을 만들고, 거룩한 만물을 만들고, 거룩한 사람을 만들어 가지고 거룩한 사랑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자리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내에 일체 되기 위해서는 이런 탕감노정을 지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적으로 올라가지 않고는 하늘로 되돌아갈 수 없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일 2차대전 직후에 기독교가 선생님을 맞아들였다면 7년 후인 1952년에는 천하가 통일되었을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가 되었을 거라구요. 그걸 못 해 가지고 40년 동안 자유세계의 기독교가 그 탕감을 치르면서 지금 망하게 되어 있어요. 그 대신 탕감 지은 것은 통일교회가 전수받는 거예요.

기독교가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통일교회를 반대했기 때문에 기독교의 모든 것을 사탄이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통일교회에 넘겨 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2차대전 후의 7년노정을 다시 세워야 됩니다. 그런 기간이 필요하다구요.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님이 책임하고 완성한 자리

거룩한 땅, 거룩한 만물, 거룩한 사람이 완전히 해방된 자리에서 거룩한 사랑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창조이상으로 바라던 순결한 목적 기반이 되는 거예요. 이걸 찾아야 합니다. 이것은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공식노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이 언제 개인을 탕감하고, 가정을 탕감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 8단계를 탕감했어요? 못 했습니다. 2차대전 이후에 선생님을 기독교가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에 추방당해 가지고 광야에 자가서 선생님이 이 일을 해 온 것입니다. 하나님하고 참아담이지요. 실체 아담을 중심삼고 이 일을 해 가지고 사탄세계를 개인적 기반에서 격파하고, 가정적으로 격파하고, 종족·민족·국가… 8단계를 격파해 가지고 세계 판도까지 나오는 것입니다.

기독교, 이 프로테스탄트 교회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또 아벨권 반대를 중심삼고 가인권이 반대합니다. 아벨권이 반대하는 것을 극복해 가지고 가인권을 수습하기 위해서 여기에 온 거라구요. 이것은 참부모가 탕감해 준 것이지, 여러분이 탕감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선생님은 땅 위에서 개인에서부터 횡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세계에서 종족을 중심삼고 반대하고 민족, 국가를 중심삼고 반대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국가를 중심삼고 반대하는 거예요 그것을 극복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종족 기반을 놓고 또 반대하는 것입니다. 민족·국가·세계가 반대하는 거예요. 그걸 거꾸로 개척해서 올라가야 됩니다. 수많은 원수들, 몇백 배, 몇천만 배의 원수들이 반대하는 걸 뚫고 올라가야 돼요. 수직으로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가정이 세계를 중심삼은 아담 가정의 기원이 될 수 있는 그 기반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연결되었기 때문에 복귀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연결시키기 위해 참부모의 가정을 통해 가지고 반대하던 것을 극복해 나왔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시고 오더라도 반대하지 못하는 거예요. 그런 가정적 기반으로 돌아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하고,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비로소 사탄세계를 개인으로 극복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으로 극복해 가지고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되어, 갈라졌던 하나님을 모시고 천국을 모셔 가지고 이 땅 위에 내려오는 것입니다. 평면 제단에서 완성한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아담 종족 완성, 아담 민족, 아담 국가, 아담 세계 판도를 연결시킬 수 있는 평면적 정착시대로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제 통일된 나라가 되면 모든 단계의 중심을 대표해 가지고 탕감하는 것입니다. 모든 단계를 대표한 중심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여기에서 세계의 어디라도 갈 수 있는 거예요.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아담 족속 일파 문화권이 되어 있기 때문에 세계의 어디든지 왕래할 수 있는 것입니다. 동서남북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승리권을 상속해 주었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은 40년 탕감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핍박이 없는 일족을 중심삼고 나라만 찾으면 돼요. 사탄이 반대하는 기준이 나라 기준이기 때문에 40년을 중심삼고 선생님은 세계를 복귀하지만 여러분은 나라만 복귀하면 됩니다. 이제부터 그 책임을 하는 시대라는 거예요.

그래,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가 책임한 자리, 예수가 완성한 자리입니다. 예수가 종족을 수습해서 국가를 찾아야 했는데, 못 찾았기 때문에 여러분은 국가를 찾으면 되는 것입니다. 이제 세계적으로 국가를 찾는 것은 문제없어요.

레버런 문이 기반을 다 닦아서 잡은 승리의 패권이 얼마나 놀라운 것인가를 알고, 그 실적이 세계의 전통이 되고도 남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세계의 지성인, 최고 지도자들은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존경합니다. 그러니 만큼 여러분이 나라를 수습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는 것입니다. 7년이면 충분히 할 수 있다는 거예요. 2000년까지, 선생님이 80세가 될 때까지 가능한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가정 편성의 시작

기독교가 선생님을 즉각적으로 모셨으면 2세는 탕감노정이 없어요. 그러나 기독교가 선생님을 반대했기 때문에 이 탕감조건이 세계적으로 걸려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풀어 주기 위해서는 종족적 메시아가 예수님이 이 땅 위에서 하지 못한 승리적 종족적 메시아권을 세워 가지고 기독교가 반대한 것을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가 온 것은 가정을 구하기 위한 것이요, 나라를 구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아담 가정과 예수 가정을 구해야 되고, 그 다음에 재림주 가정, 국가 기준에서 설정할 수 있는 한국 기지를 잃어버린 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기독교가 반대 안 했으면 이런 놀음이 없다구요. 종족적 메시아니 뭐니 이런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가 연결되었을 것입니다. 그것을 기독교가 반대했기 때문에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를 찾아서 수많은 나라를 다시 통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종족적 메시아로서 국가를 수습해야 됩니다. 세계적 국가를 대표한 남북을 통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한국을 통일해야 할 선생님의 길이 남아 있습니다. 선생님이 밤중 기간을 지내기 때문에 남한이나 북한이나 밤중 권세를 가지고 마음대로 했지만 이제는 아침이 되어 와요.

북한도 보니까 레버런 문이 제일이고, 남한도 보니까 레버런 문이 애국자 중의 애국자요, 성인 중의 성인, 충신 중의 충신이라는 것입니다.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따라가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아침이 되니 알게 되었다구요. 이젠 김일성도 갔어요. 40년 탕감이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2차대전 직후에 남북이 갈라지지 않을 수 있는 통일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두 아버지가 있을 수 없어요. 그래서 사탄권을 제거한 것입니다. 이제는 한 아버지, 하늘권 아버지 시대로 들어온 것입니다. 한국은 가만히 두어도 통일이 돼요.

내가 이제 새로운 나라만 만들기 시작하면, 새로운 가정, 새로운 종족, 새로운 나라를 편성할 수 있는 운동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한국과 세계는 자동적으로 유엔이 갈 길과 세계 국가가 어디로 가야 되는지를 자동적으로 알고 따라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으로부터 새로운 가정 편성이 시작되는 거예요. 사탄이 더럽힌 가정을 만들지 않아요. 천막에서부터 맨발 벗고 내가 출발한 거예요, 맨발 벗고. 타락하지 않은 농원을 중심삼고 새로운 과일, 새로운 식물을 길러 가지고 성별된 천국 확장, 국가 확장을 해야 할 사명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재창조하는 거예요, 재창조. 사탄이 더럽힌 사랑의 흔적이 남은 그 자리에서는 하나님이 놀고 사랑하지 않겠다는 거예요. 그래야 여러분이 하늘나라에 가서 타락한 일족 아담의 완성한 후손으로서 천국 들어왔다는 면목을 세울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면목을 세우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40년 광야노정을 지내고 조국 창건을 못했지만, 선생님은 세계 광야노정인 40년노정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을 재차 편성해 가지고 세계 왕국 창건을 할 수 있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라구요.

우리의 사명이 얼마나 영광된 거예요? 한 번밖에 없는 것입니다. 역사 이래에 한 번밖에 없는 그것을 위해 피땀을 흘리고 거기서 쓰러져 죽어 가지고 무덤을 남길 수 있다는 것이 영광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시대가 오기 때문에 이 남미에 있어서 사우스 콘, 이것이 기반이 되어 가지고 유통이 자유로운 한 나라의 형태가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도 경제인들이나 정치하는 사람들이 여기를 중심삼고 한판 차려놓고 전부 다 몰려드는 것입니다. 도둑질해 가려고 그런다구요. 그들은 손님이지 주인이 아니에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주인 되기 위해서 왔다는 것입니다. 이게 다른 거예요.

황족이 되기 위해서는 언어를 배워 자녀를 교육해야

그래서 남반부를 찾고 세계를 여기서 수습해 가지고 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가인적 나라를 수습해 가지고 아벨적 나라에 접붙이기 위해서 한국으로 간다는 거예요. 환고향 해야 된다구요. 코리아가 한국 반도만이 아닙니다. 아시아 대륙, 소련 영토, 중국을 중심삼고 아시아 대륙이 우리의 영토가 되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할 거예요? 레버런 문은 총칼을 가지고 안 해요. 그것이 이미 다 준비되어 있습니다. 영적 세계에서는 한국을 중심삼고 일본과 아시아 전체에 통할 수 있는 영적 조직이 다 되어 있습니다. 실체 천사장 승리권이 다 되어 가지고 참부모를 모셔야 할 것을 다 알고 있다구요.

일본은 섬나라이기 때문에 해와의 사명을 못 하면 태평양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일본이 책임 못 하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탕감받아야 돼요. 세계적 섬을 대표해 가지고 탕감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전세계의 언어문제가 얼마나 심각한가를 알았을 거예요. 이것이 풀어야 할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언어 통일을 원치 않는 녀석들은 때려죽이자 이거예요. 이것은 원자재 소모요, 시간 소모라는 거예요. 책 한 권이 160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된다는 것이 얼마나 큰 소모냐구요. 낭비예요 어느 누구도 이 상태로 계속되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거 원하지 않아요. 여러분은 원해요?

앞으로 여러분 가정에서 3대만 축복을 받으면 각 나라, 열두 나라 사람 이상이 자기의 혈족으로 들어온다구요. 앞으로 무슨 언어를 쓸 거예요? 영국 놈, 일본 놈, 소련 놈, 중국 놈이 따로 말을 쓰는 것이 아닙니다. 전체 회의를 해 가지고 끝에는 참부모님의 말을 써야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앞으로 언어가 통일되면, 부모가 한국말을 몰라 가지고는 자식에게 가르쳐 주지 못합니다. 선생님의 혈족도 3대서부터 세계적으로 축복을 해주는 것입니다. 이 사위기대가 결정됐기 때문에, 모델이 되었기 때문에 세계로 확대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손자 시대에는 국제결혼을 많이 할 때이므로, 그 시대에는 자기의 일족들이 선생님의 일족과 결혼하려면 한국말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한국말을 몰라 가지고는 결혼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의 3대에서부터 이어 온 말은 아담 해와가 쓰던 말이지, 다른 말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늘나라의 황족이 되기 위해서는 언어를 부모들이 빨리 알아 가지고 자녀를 교육해야 됩니다. 말을 모르고서는 선생님의 일족과 사랑의 대상으로 묶을 수 있는 길이 없다는 알고 이걸 서둘러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참부모의 후손과 연결될 수 없어요. 복귀된 가정들의 가장 큰 소원은 참부모의 후손들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후손들이 지상과 영계의 영원한 왕족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선생님이 탕감노정을 제시한 것을 전부 다 하지 않고는 앞으로 축복가정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이번에도 엄격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아들딸이 결혼하는데, '와-! 누구든지 후보자가 될 수 있다.' 아닙니다. 책임 못 한 사람들은 다 빼 버렸어요. 그리고 두 번 축복받은 사람들도 문제라구요.

엊그제 여기서 간증한 그 녀석, 책임자가 몇 번씩 축복받았다는 것 은 탕감받아야 돼요. 탕감받아야 되는 거예요. 자기가 그런 놀음 해 가지고 어떠한 탕감을 받았다는 것을 간증을 안 했어요. 알고 보니 다리가 부러지고, 문제가 벌어졌다는 말을 듣게 될 때, 탕감한 것을 얘기 안 한 것이 잘못이에요. 선생님 말을 그렇게 함부로 어길 수 없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순종해야 할, 이 땅 위에서 복귀의 사명을 짊어진 책임자인데도 불구하고 자기 멋대로 싫다고 차 버릴 수 있어요? 누구야? 이름이 뭐야? 요전에 간증한 사람 누구야? 형태!「예.」이름이 뭐야?「마우리치입니다.」

마우리치! 이놈의 자식, 몇 번씩 거부하고 탕감받은 것을 얘기 안 했다구. 다리가 부러지고 그렇게 수난 길을 거치는 그런 탕감을 받아야 돼요. 앞으로 후손이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선생님 직계와 결혼하려면 그런 문제가 전부 다 걸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가정 신상서를 꾸며라

여러분이 전부 다 언어를 통일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한 복귀적 노정으로 통일하지 않고는 선생님의 거룩한 황족과 가정의 인연을 못 갖는 거예요. 영원히 그렇다구요.

이제 전세계적으로 통일교회의 가족들은 가정 신상서를 갖추어야 됩니다. 아버지는 뭘 했고, 어머니는 뭘 했고, 선생님 명령을 중심삼고 수십 가지의 모든 지시를 했는데 그 중 몇 가지밖에 못 했는지를 전부 통계 내고, 그 아들딸은 이와 같은 책임을 해야 되는데 몇 가지를 했다는 것을 기록하는 가정 신상서를 꾸며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협회장!「예.」오늘 이 시간에 지시하는 거야.「예, 알겠습니다.」

돌아가면 가정 신상서를 꾸며야 돼요. 무엇을 했고, 40년 전에는 뭘 했고, 뭘 했고, 교회를 책임지고 있다가 회사에 취직하고, 도망가고 한 이런 것을 전부 다 기록으로 남겨야 돼요. 알겠어요?「예.」가정 신상서, 세계의 우리 본부에서 선생님이 어떤 가정에 대해서 참고할 때, 컴퓨터로 전세계의 사람까지도 대번에 빼낼 수 있어야 돼요.

이제는 모범적인 사람이 주류를 이루어 나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거기에는 부패가 있을 수 없습니다. 이미 선생님이 살아 온 것이 원칙, 헌법과 같은 법이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지상과 천국의 헌법과 같은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그것이 공식이에요. 그거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협회장, 알겠어?「예.」즉각적으로 해야 돼.「예.」

이제는 가정을 위주로 한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책임자는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 남북미의 전체 책임자가 형태라면 부책임자는 자기 여편네가 되는 거예요. 또 아들딸은 우수하다면,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 활동을 하고 대학을 나왔으면 카프 책임자가 되게 하고, 그 다음에는 가정 책임자로서 맡겨야 된다구요. 전체의 모범이 되는 핵을 중심삼고 환경이 통일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은 남미의 대표적인 센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의 아내는 그 다음의 센터예요. 알겠어요? 그 다음의 센터라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은 세 번째 센터예요. 이 셋이 결합하는 것입니다. 3대가 축복가정의 대표적인 공식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절대적으로 주체의 자리는 가정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무리 색시가 병신이라도 부모같이 모셔야 돼요. 그 아들딸이 병신이라도 부모를 모시는 것같이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전통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혼자 해 나오던 것을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지금 중요한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전에는 여러분이 몰랐으니까 마음대로 왔다갔다했더라도 용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나갔다가 또 들어오고 이럴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것을 알고 있으면 불가능한 거예요.

책임자나 책임자 아닌 사람이나 전부 다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알았어요. 알았기 때문에 아무나 함부로 될 수 없습니다. 아는 사람들이 일을 해야 되고, 몰라서 실천 못 했다고 하면 걸리는 거예요. 헌법이 발표된 다음에 저 촌에서 살아서 헌법이고 뭐고 모른다고 해 가지고 법을 어기면 법에 걸려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통일할 수 있는 원리적 내용을 가진 참부모

3대를 모셔야 됩니다. 우리 인류의 타락으로 3대 가정을 중심삼은 조상을 못 가진 것이 한이요, 중심 주체를 못 가진 것이 한이기 때문에 우리는 가정적 주체가 3대를 모셔야 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을 중심삼고 3대를 모셔야 될 입장에 있기 때문에 이 가정 전체를 중심 센터로 세우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책임자가 되면 할머니가 아무 것도 모르더라도 책임자는 그 할머니를 존경해야 돼요. 노망을 했더라도 책임자는 하나님 대신 모실 줄 알아야 돼요. 이래야 평화의 세계가 오는 것입니다. 노망이 나고 병신이 되어도 잘 모셔야 된다구요.

미국 대통령이 되면 그 일족이, 할아버지 할머니 전부 다 백악관으로 들어가지요? 백악관에 들어가면 그 일족도 영광입니다. 부시면 그 부시의 일족도 영광이 된다는 거예요. 들어가면 전부 그 그늘 아래에 연결되기 때문에 세계를 휘젓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면, 가정 대표요, 종족 대표요, 민족 대표라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종족이 벌어지고, 종족에서 민족이 벌어지는 거예요. 조상이니까 섬겨야 됩니다. 종족과 민족을 중심삼고 세계 전체도 전부 다 국가를 모셔야 됩니다. 이런 입장에서 자기 선배들, 전대(前代), 전시대를 존경해야 할 뜻이 여기에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천주 대표요, 세계 대표요, 국가 대표요, 민족·종족·가정·개인 대표로서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되면, 전부 다 그 문이 열려 가지고 선생님의 일족이 선생님과 같이 하늘을 모시고 누구보다 먼저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전통이라구요. 틀림없는 전통이에요. 원리관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하고 관계했던 나라와 세계가 하나되고, 기독교 중심삼고 이 통일교회와 하나되고, 기독교 중심삼고 세계와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세계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태어난 나라를 세계의 나라들이 존경해야 됩니다. *지금 한국의 상황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전세계 나라들이 아버지의 나라, 조국으로서 존경해야 된다구요. 이 나라, 한국이 전세계의 주체입니다. 알겠어요? 그 나라와 하나되지 않고는 통일세계가 이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전세계에 선교사를 보낸 것입니다. 여러분이 보따리 싸 가지고 한국에 와서 하나될 수 있어요? 하나될 수 없으니 한국의 선교사들을 세계적으로 파송한 거예요. 그들을 중심삼고 절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한국에 와서 전부 다 등록할 수 있는 특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 나라에서 그럴 수 있는 해방권이 벌어지도록 하기 위해 이런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일본은 해와 국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해와 국가는 아담에게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아담 민족에게 절대 시집가 가지고 그의 일족, 병신까지 존경해야 됩니다. 일본 민족은 한국 백성, 병신까지도 자기 민족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해와 국가가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자기 소유권도 없는 거예요. 일본 여자는 결혼하면 성도 없어집니다. 자기 성도 전부 다 남편에게 갖다 바치는 거예요. 에리카와는 한국 교포에 대한 활동을 선두에서 하지 않았지?

아담 해와 둘을 세계적 부모의 자리에서 파송했기 때문에 이 아담 나라 한국의 선교사와 해와 나라 일본의 선교사가 절대 하나되면 복귀가 빠른 거예요. 부모님 품에 대번에 품기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지 않으면 50억 인류가 대이동을 해 가지고 가서 도장을 맡고, 승인을 맡고 돌아와야 된다구요. 큰일이 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남미에 오면 통일교회가 지금 전부 선생님을 따라서 이동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의 통일교회는 남미로 전부 다 이동해 오는 거예요. 스페인어로 해주라구. 이것을 1600개 언어로 통역해 주려면 1600명이 통역해야 됩니다. (웃음)

그러면 한마디하는 데 1년이 걸려요. 언어 통일을 절대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그것을 통일할 수 있는 원리적 내용, 근본적 내용을 가진 사람은 참부모밖에 없습니다. 영국도 못 하고, 미국도 못 하고, 어떤 나라도 못 하는 거예요. 세계 최고 독재자도 못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강제로 하지 않아요. 자동적으로 잃어버렸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통일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한국말을 사랑으로 가르쳐 주라

통일하지 않으면 책을 1600권을 읽어 가지고 이해해야, 본부로부터 세상 끝까지 말할 수 있는데, 통일되면 1600권을 공부 안 해도 돼요. 언어를 통일함으로써 후손의 희생이 얼마나 감축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언어 통일이 필요치 않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언어를 통일해야 된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이제부터 손 든 여러분은 한국 선교사를 통해서 한국말을 절대 배워야 됩니다.

이제부터는 군대의 수첩같이 가정수첩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말 배우는 시간이 1년에 얼마라는 것을 통계할 수 있는 가정수첩, 기록부가 생긴다는 거예요. 총 몇천 시간을 했는지 기록한 기록부가 생길 것입니다.

본부는 새로운 가정이 출발할 수 있게 선생님이 지시한 내용, 40년 동안 훈시한 것, 그 동안에 지시한 것 전부를 골자를 세워 가지고 지시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일을 각 가정에서 완성할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그래, 가정 수첩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어디를 가든지 자기 가정수첩을 보여 줘야 됩니다. 거기에는 공적인 일을 몇 년 했고, 얼마만큼의 식구를 만들었고, 얼마만큼 피땀을 흘렸고, 얼마만큼 희생했다는 것이 일목요연하게 전부 다 기록돼 있어 가지고 그 가정에 관한 모든 프로그램이 컴퓨터에 전부 들어가 있어야 된다구요.

가정수첩 이것이 완비되어야 하늘나라에 입적이 가능한 것입니다. 과거에 흠이 있으면 흠 없는 사람이 앞에 서고, 실적을 위주하고, 순결을 위주한 것을 중심으로 새로운 전통을 세우기 위한 일이 남았으니 이제부터 바쁘다구요. 알겠어요?

한국 선교사들, 일어서요. 여러분은 가 있는 지역에서 한국말을 가르쳐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놈의 자식들, 알겠어?「예!」그것 못 하겠으면 후퇴해요. 남자가 못 하면 여자를 시킬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남자들은 전부 다 천사장의 자리에서 자기 멋대로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래서 여자를 훈련시켜 가지고 여자를 중심삼고 남자를 밟는 시대로 전환시킬지도 모른다구요.

한국말을 가르쳐 주라구요. 어때요? 공부시키는데 가만히 둬두고 공부시키는 것이 좋아요, 감옥을 만들고 수갑 채워 가지고 밥 한 덩이만 먹여 주면서 아무 것도 못 하게 하고 굶게 해서라도 말을 빨리 배우게 하는 것이 좋아요? 어떤 것이 좋아요? 여러분은 어떤 걸 원해요? (웃음)

이제는 말 안 듣는다고 잡아다가 기합을 줘도 '반대 안 하고 감사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가르쳐 주겠다고 하면 얼마나 좋아요? 이 문제만은 선교사가 뺨을 갈기더라도 불평을 안 해야 되겠어요. 불평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요. 이런다고 '개인주의 침범, 개인주의 폭행!' 할지 모르지만 아니에요. 자기를 위한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하겠어요?

기합을 주고 매질을 해도 불평 안 하고 빨리 배우는 것이 좋아요, 불평 안 하고 못 배우는 것이 좋아요? 어떤 것을 원해요? 잘 대해 주고 한국말 가르쳐 주지 않는 것이 좋아요, 욕을 해서라도 한국말을 가르쳐 주는 것이 좋아요?「욕을 해서라도 가르쳐 주는 것이 좋습니다.」그러면 '나는 빨리 배우겠다!'고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약속했습니다. 이건 한국말 배우는 것에 한해서 기합 주는 것을 말해요. 아무 때나 기합 주는 것이 아닙니다.

교주든지 뭐든지 끌고 가서 두들겨 패더라도 불평하지 않겠다고 약속해요, 공적으로! '이것은 공식이다.' 하는 것은 법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기합을 주니만큼 열심히 가르쳐야 돼요. 그들이 아파하는 이상 눈물을 흘리면서 가르쳐 줘야 됩니다. 알겠어요?「예.」그것을 가르쳐 주면 자동적으로 통일이 됩니다. 교회를 염려하지 말라구요. 교회는 자연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이 비결입니다.

한국말은 절대로 배워야

한국말을 사랑으로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세계 통일의 기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전쟁, 싸움으로 말미암아 언어가 갈라졌기 때문에 사랑으로 언어통일을 함으로 통일이 벌어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탕감복귀라구요. 알지, 미스터 박!「예!」미스터 김!「알겠습니다.」이 녀석들, 성공한다고 해서 교만해서는 안 되겠다구. 딱지를 내가 붙이면 곤란하다구.

돌아서라구요. 세계 통일교인은 '틀림없이 선생으로 모시고, 틀림없이 배우겠습니다.' 하고, 선교사들은 '가르쳐 주기를 틀림없이 가르쳐 주겠습니다.' 이렇게 약속하는 의미에서 경배해요. 전부 일어서요.

그렇게 결의하는 의미에서 서로 인사하라구요. 자원해서 해요, 자원해서. 강제가 아닙니다. 경배하라는 거예요. 원치 않는 사람은 경배 안 해도 괜찮아요. 경배! (선교사들과 식구들이 마주보고 경배함.) 음, 됐어요.

그리고 해와 국가의 선교사들은 말이에요, 여자들을 데려다가 전부 다 수련시켜야 돼요.「예, 알겠습니다.」일본 사람들은 제주도에 오라는 것입니다. 제주도가 아벨이에요. 아벨 섬나라라는 것입니다. 가인 섬나라는 살길이 없어요. 그래서 제주도에 수련소를 만든 거예요. 그 수련소가 꽉 차야 돼요. 여자들, 알겠어, 이 쌍것들아!

제주도가 아벨 섬, 일본이 가인 섬입니다. 가인 섬은 아벨 섬을 따르는 거예요. *제주도를 중심삼고 제주도와 일본이 하나되어 가지고 일본과 한국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섬을 통해서 복귀해 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부, 중남부는 한국과 통하는 거예요. 섬과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예.」

전요원은 21일수련을 강제적으로 해야 됩니다. 교육받지 않겠다는 사람은 추방해 버려야 돼요. 그걸 빨리 끝내고 40일수련을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명령이 안 돼요, 명령이. 명령해도 마음대로 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세워 놓은 공식을 자기 마음대로 적용하는 나라는 망합니다. 안 망하면 선생님이 망하게 할 거라구요. 잘라 버릴 것입니다. 혹을 수술하는 것같이 잘라 버린다는 거예요. 일본에 돌아가면 선생님이 명령한 것을 어떻게 완성했는지를 비판 검토해서 회개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지금은 무슨 시대예요? 제이 패밀리? 케이 제이 패밀리? 센터예요, 센터. 알겠어요?「예.」(*부터 일어로 말씀하심)

그래 놓고 먼저 한국말을 배웠으면 그 다음에는 일본말을 배우고 천사장 말까지 배우면 되는 것입니다. 한국말, 일본말, 영어만 하면 세계 어디 가든지 통일교회는 전부 다 자유자재로 능통할 것입니다. 영어나 일본말은 배워도 되고 안 배워도 돼요. 일본 사람이 한국말 하고, 미국 사람이 한국말 하니까 배우고 싶으면 배우라구요. 그렇지만 한국말은 절대로 배워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영어도 하고 일본말도 한다구요. 여러분도 선생님을 따라서 말을 배워야 됩니다.

그러니까 절대 한국말을 모르면 안 되겠다구요. 원래는 1990년까지 한국말을 다 배워 가지고 1990년부터는 통역을 안 쓰기로 했는데, 이게 뭐예요, 이게? 앉아요. 그래서 10년 전부터 이런 중요한 과제들을 선화예술중고등학교의 2세들에게 교육시켰어요. 그 준비를 해 온 것입니다. (잠시 녹음이 중단됨.)

상속해 가지고 제2차 40년을 여러분에게 전수해 주는 것입니다. 원래는 여러분이 노력해서 40년 걸리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소속하지 못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노력을 하게 되면 4년 동안에도 할 수 있고, 나라의 대표가 되어 있으면 4일 동안에도 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은 4년 동안에 해야 될 것을 대통령이 되면 나흘 동안에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노정을 따라와라

여러분은 얼마나 편안한 자리에 있어요? 반대하는 녀석이 없고, 핍박이 없고, 어디든지 환영이라는 것입니다. 곽정환, 알겠어?「예.」그러니까 돌아갈 생각을 하지 말라구. 은행에서 어떻게 하든, 날아가더라도 좋아!「알겠습니다.」한국은 2차적입니다.

오늘 상파울루 선언과 더불어 남미 전선으로 대이동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떠난다고 발표하라고 [워싱턴 타임스] 사장한테 얘기했습니다. 선생님은 미국을 떠나 남미로 이동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제도와 기관을 축소하는 거예요. 미국에 투입했던 모든 경제력과 인맥을 남미에 투입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이상적 나라를 만들어야 됩니다. 이상적 집, 이상적 마을, 이상적 도시, 이상적 국가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나라의 모든 통일교회는 옮겨가는 거예요.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나라를 복귀했으면 그 나라의 재산을 끌고 가서 국가가 가입하고, 현이 가입하고, 군이 가입하는 거예요. 거꾸로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가 있어 가지고야 도가 생기고, 군이 생기고, 면이 생기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거꾸로 해 나왔지만, 나라가 되면 나라를 바치고, 군을 바치고, 전부 바쳐야 된다구요.

그래서 나라로부터 가정까지 전부 바친다는 기준을 중심삼고 여기에 투입하는 것입니다. 자기 재산과 집을 팔아 가지고 대이동, 대피난민 시대로 들어가게 되는 거예요. 제2차 이스라엘 출전시대를 맞이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40년 동안 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기독교가 선생님을 모셨으면 한국이 남북으로 갈라지지 않고 피난민이 안 되었을 것인데, 기독교가 모시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피난민 생활에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거지 생활에서부터 출발했어요.

*여러분도 선생님의 노정을 따라와야 됩니다. 야곱의 후손들도 야곱의 전통을 따랐다구요. 또 모세를 따르던 사람들은 모세의 전통을 따랐고, 예수의 제자들은 예수의 전통을 따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선생님을 따르는 사람들은 선생님의 노정을 상속해야 하는 것이 본연의 노정이라는 것입니다.

탕감노정입니다.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제2차 이동, 애굽 출발 40년 무대를 나가는데, 이것은 자유예요. 모세와 대등한 자리에 있기 때문에 모세의 몸뚱이같이 됐다는 거예요. 가나안 복지에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만일 모세를 따라 나오던 민족들이, 반대 받던 사람들이 요단강을 먼저 건너서 갔다면 모세가 죽겠어요? 팔십이 된 모세가 뛰어가느라고 '야, 쉬어 가자!' 할 텐데, 그와 반대 현상이 벌어져서 다 망했다는 것입니다. 21일, 일주일 이내에 다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따라가서 전세계가 평등적 해방권을 다 상속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따라갈래요, 앞서갈래요? 선생님은 40년에 끝났지만 4년 동안에 해치웠다면 선생님이 '야, 그놈의 자식 쓸만하네!' 한다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기 때문에 선생님보다 잘하겠다고, 단시간에 해치우겠다고 하는 결의를 다짐하고 이제부터 새로운 출발을 할 것을 하나님 앞에 선언하나이다! 만민과 피조세계 전체, 창조주와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멘!「아멘!」'아멘' 했으니, 다들 그렇게 따르고 실천할 수 있다고 답변했다구요.

선생님은 40년 동안 핍박을 받으면서도 한마디 말할 시간, 싸울 시간이 없었습니다. 갈 길이 바빠서 잠자는 것도 깎아 버리고, 노는 것도 깎아 버리고, 청춘도 깎아 버리고, 일생을 깎아 버리고 이 길을 간 것입니다. 이처럼 거룩한 부모님의 공로를 짓밟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지상천국은 국가를 중심삼고 이루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래요? 한번 해봐요. 나는 절대로 그것을 하겠습니다.「나는 절대로 그것을 하겠습니다.」하나님의 은총이 있기를 바라겠어요. (박수)

우와- 젊은 사람이 많네. 절반 이상이에요, 절반 이상. 통일교회 식구가 아닌 사람도 있어요? 다 식구들이지요? 그러면 35세 이하 손 들어 봐요. 거의가 젊은 사람이에요. 35세부터 45세까지 손 들어 봐요. 음. 45세에서 55세! 55세에서 65세! 65세에서 75세! 80세! 80세는 선생님 혼자로구만. (웃음)

​모든 존재세계가 바라는 관(觀)

​40년 전에 통일교회가 출발할 때는 식구들의 평균 연령이 21세에서 22세였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청년들의 교회라는 소문이 났었다구요. 또 고등학교 이상, 대학을 나온 사람이 아니면 통일교회에 가더라도 알아듣지 못한다는 소문이 나서 수준이 높은 교회라고 이름이 났더랬습니다.

통일교회는 개인이 어떻게 살아야 하고, 가정이 어떻게 살아야 하고, 나라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고, 역사와 인류가 어떻게 살아가야 한다는 그런 방향을 통한 목적관에 대한 철두철미한 사상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 사상입니다.

우리 인간이 일생을 살아가려면 관(觀)이라는 것, 인생을 어떻게 보고 어떻게 방향을 취해 간다고 하는 그 관을 갖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의 인생관·가정관·사회관·종족관·민족관·국가관·세계관·우주관·천주관·신관까지 관이 다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관이라는 것은 환경을 보고 방향을 정할 수 있는 길을 책정해 가는 것입니다.

지금 50억 인류가 살고 있는데, 이 땅 위의 모든 인간은 개인 개인의 인격을 다 가졌기 때문에 개인이 살아가야 하는 인생관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 하면 남자 여자로 갈라집니다. 그런데 개인으로 산다는 입장의 인생관만 가지고 산다면 인류는 다 멸망해 버리고 말 것입니다. 남자가 인생관을 여자와 더불어 통할 수 있는 인생관을 갖지 않고, 여자가 인생관을 남자와 더불어 통할 수 있는 인생관을 갖지 않는다면 가정이라든가 국가라든가 세계라는 것이 형성되지 않는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인간은 남자만으로, 또는 여자만으로는 살 수 없습니다. 동물세계를 보더라도 곤충으로부터 큰 동물까지 전부 다 수놈 암놈이 엮어져 가지고는 새끼를 낳고, 그룹을 만들어 살고 있습니다. 종족편성, 씨족편성을 하여 종의 번식을 통해 우세성(優勢性)을 위해 경쟁해 나가는 사실을 동물세계에서도 보는 바와 같이, 인간도 마찬가지로 가정만 가지고는 살 수 없습니다. 종족 편성, 민족 편성, 국가 편성, 세계 편성으로의 보다 높은 차원의 통일적 현상을 바라고 있습니다. 이것이 모든 존재세계가 바라는 관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비근한 예를 들어 봅시다. 여기 브라질은 목장이 많은 나라지요? 목장에 있는 소가 새끼를 낳게 되면, 그 어미 소와 아기 소는 떨어지려야 떨어질 수 없는 그런 정서적인 면, 심정적 인연을 갖추고 있는 거예요. 그걸 갈라놓으면 말이에요, 엄마는 새끼를 찾고 새끼는 엄마를 찾기 위해 '음-메!' 하고 우는 그 소리가 얼마나 비통한지 모른다구요. 소의 세계도 수놈 암놈이 새끼를 사랑하고 살지만 우는소리나 말하는 소리는 '음-메!' 하나밖에 없어요. (웃음)

그런데 소는 한 목장에 1천 마리를 길러도 싸우지 않고 종족이 서로가 어울려서 사는데, 사람은 왜 많은 나라로 갈라지고, 말이 달라지고, 서로 싸우는 거예요? 왜 이렇게 되었느냐 하는 것이 걱정거리입니다. '왜 그렇게 됐을까?'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소뿐만 아니라 어떤 동물도 전부 다 자기 종족끼리 협조해 가지고 그룹을 만들어서 보호하고 살고 있는데, 인간 세상은 왜 이럴까요? 동물보다도 나은 인간이 되어야 할 텐데 말이에요.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지만 사실은 만물보다 못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떤 이유냐 하는 것을 우리는 생각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브라질 사람이 먹고 사는 것과 동양 사람, 한국 사람이 먹고 사는 것이 다릅니다. 한국 사람이 먹고 사는 고추장이나 김치를 여기서는 '후-우' 이런데, 여기서 먹는 치즈 같은 것을 한국 사람은 '아이구….' 이러면서 먹는다구요. 먹는 것도 다르다구요. 소들은 그렇지 않은데 말이에요.

여자는 남자 때문에,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나

그래, 인간들은 제멋대로 사는 거예요. 남의 간섭을 받지 않고 살겠다는 것입니다. 인간세계는 개인주의 왕권을 이어받겠다고 다 개인적인 왕들이 되어 버렸습니다. 개인주의는 할아버지 할머니도 쓸데없고, 어머니 아버지도 쓸데없고, 남자가 쓸데없고, 여자가 쓸데없고, 남편이 쓸데없고, 아내가 쓸데없고, 아들딸도 쓸데없다는 거예요. 일족이나 나라가 다 쓸데없다는 것입니다.

개인주의가 되다 보니 남자가 여자까지 싫어하고, 여자가 남자까지 싫어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인류를 멸종시킬 호모, 레즈비언이 만연하는 시대가 되어 버렸습니다.

여기에 여자들이 많이 있는데, 남자를 싫다고 하는 사람이 올바른 여자예요, 그릇된 여자예요?「그릇된 여자입니다.」틀린 여자예요. 또 남자가 많은데, 여자가 싫다는 남자가 올바른 남자예요, 그릇된 남자예요?「그릇된 남자입니다.」

개인주의자들이 되어 가지고 남자끼리 결혼하고, 여자끼리 결혼하는 호모 세계가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망국지종이 된 거예요. 그러면 인류가 멸종한다는 것입니다. 일대도 못 가고, 결국 인류를 멸종시키는 퇴폐적이요, 파괴적이요, 용서할 수 없는 이런 길로 가고 있는 사실은 정상적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남자는 무얼 갖고 있어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다른 것이 뭐예요? 남자는 무얼 가지고 있어요? 남기기 위한 것입니다. 여자는 뭐예요? 받게 되어 있습니다. 남자 여자는 오목 볼록으로 되어 있어요. 남자의 그 볼록이 왜 생겨났어요? 남자 때문에 볼록이 생겨났어요, 여자 때문에 생겨났어요?「여자 때문입니다.」그걸 모르고 살았어, 이 쌍놈의 남자들, 이 쌍놈의 여자들이!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은 여자 것이고, 여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은 남자 것입니다. 그걸 모르고 살았어요. 관이 틀렸다는 것입니다. 보는 관이 틀렸다는 거예요. 모든 환경적 여건이 정상적으로 정비되어 있지 않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 지구성, 인간세계, 창조세계에서 오목 볼록을 가진 남자 여자가 공동 목적을 이룰 수 있는 세계를 바라나니, 거기에 반대되는 것은 이 지구성에서 물러갈지어다! 추방해 버려야 됩니다. 남자는 잘라 버려야 된다구요. 여자는 시멘트로 막아 버려야 됩니다. (웃음) 왜 웃어요?

여자라는 것은 자기 것이 없어요. 여자의 가슴과 궁둥이는 아기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자기 것은 없어요. 여자가 예쁘게 생겨난 것은 여자 때문이 아니에요. 남자가 그렇게 예쁜 것을 좋아하니까 남자 때문에 그렇게 생겨난 것입니다. 가슴은 아들딸을 위한 것이고, 궁둥이도 아들딸을 위한 것이고, 얼굴은 남편을 위한 것입니다.

남자 여자의 꼭대기에서 수직으로 내려가면 붙어 있는 그것은 누구를 위한 거예요?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상대를 위해서! 여자는 남자 때문에, 남자는 여자 때문에 생겨났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자가 자기를 위해서 태어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악한 세상이 된 것입니다. 여자는 자기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아들딸과 남편을 위해서 태어났다는 사실을 여자가 몰랐어요. 본래 자기를 위해 생겨난 것이 여자한테는 없습니다. 자기 것이 없다구요.

인간에게는 오관이 있지만, 눈이 눈을 보기 위해서, 코가 코를 냄새 맡기 위해서, 입이 입을 말하기 위해서, 귀가 귀를 듣기 위해서, 손이 손을 만지기 위해서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상대 때문에 생겨났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요?「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남자 때문에!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인식을 넘어서 나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은 요사스런 물건이요, 악마의 제물밖에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악마의 제단이 되고 제물이 되고 싶어요? 악마의 제단과 제물이 되고 싶은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어떤 것이 되고 싶어요? 사랑의 제단과 사랑의 제물이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남자도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에요. 볼록은 오목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을 몰랐어요.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에요! 세계의 복잡한 문제는 남자 여자 때문에 생겨납니다. 남자 여자 때문에 세계에 복잡한 천만가지의 사건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참된 부모는 생명까지도 버리고도 또 위하려고 하는 부모

전세계 국가들이 세계 문제의 해결을 바라지만, 남자 여자 문제를 확실히 해결하지 않으면 이 모든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남자 여자가 영원히 하나되어 가지고 갈 수 있는 길이 확실하게 되면 이 세계는 평화의 세계로 남아질 것이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참된 관을 가지고 참된 방향을 세워서 참된 길을 간다면 평화 세계의 문전에, 통일 세계의 문전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자라는 말은 남자를 선유 조건으로 하고 하는 말입니다. 남자라는 말은 여자가 먼저 있다는 것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상대편을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바른쪽이라는 것은 왼쪽을 선유 조건으로 하는 말이요, 왼쪽이라는 것도 바른쪽을 선유 조건으로 하고 있는 말이라는 것입니다.

위라는 것이 위만 있다는 것이 아니에요. 아래를 먼저 인정하고 위를 인정하는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앞이라는 것도 뒤를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이에요. 마찬가지로 남자 여자가 상대적인 관계를 가졌으면 주체는 대상을 인정하고 대상은 주체를 인정해야, 서로 선유 조건으로 인정하고 나서야 자기를 주장할 수 있게끔 되어 있지, 선유 조건, 상대적인 주체 대상을 부정하고 자기를 주장할 수 없습니다. 그런 존재는 없어요.

이렇기 때문에 세계는 때문에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전체를 위해서 태어나고, 주체를 위해서 태어나고, 근본을 위해서 태어났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위하는 사상권 내에서 전세계는 존속하기 시작하고 영존하기 시작한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세상이 멸망에 도달했다고 한탄하게 된 것은 나를 위하라고 하기 때문입니다. 위하라고 하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자유세계의 개인주의 사상은 악마의 왕국, 지옥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것이 천국을 지옥 왕국으로 만들어 놓은 것을 몰랐어요. 우주의 존속권은 위해서 존재하는데,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것은 악마의 소행이요, 파탄의 소행이요, 파괴의 소행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이 지구성에, 위해서 존재하는 세계에 남아질 수 없느니라! 이것이 철칙입니다. 그거 기분 나쁘지 않아요? 지금까지는 나 때문에 태어났다고 생각하고 나 때문에 살았는데 '와! 레버런 문은 반대 사상을 갖고 있다!' 하지 않아요? 반대 사상일 게 뭐야? 이것이 정통 사상이에요, 정통 사상.

참된 사람이 누구냐? 참된 부모는 어떤 부모냐? 자식을 위해서 자기 생명까지도 버리고도 또 위하려고 하는 부모입니다. 위해서 사는 자리에서 참된 부모를 발견할 수 있는 거예요.

인간은 3단계 관계의 기준을 패스하지 않고는 완성한 인간이 안 되는 것입니다. 부모를 가져야 되고, 스승을 가져야 되고, 주도적 왕권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왕을 가져야 됩니다. 여러분이 부모에게서 태어났으면 학교에 가서는 선생을 가져야 되고, 사회에 나가서 출세하기 위해서는 나랏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회 구성의 3대 원칙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걸 벗어나서는 발전과 향상이 없습니다.

부모가 낳아 준 것만으로 끝나면 동물과 마찬가지예요. 지식이 있어 가지고, 앎으로 말미암아 모든 동물세계, 영물적인 모든 존재를 지도할 수 있는 거예요. 아는 자는 주관할 수 있고, 아는 자는 지도할 수 있고, 아는 자는 중심 존재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알아 가지고 주체가 되어 가지고는 나라를 형성하고, 나라를 형성하게 되면 나랏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더 높은 차원의 중심 존재를 세워 가지고 세계를 하나로 수습해서 종(種)의 연합체를 구성하는 것이 모든 존재세계의 욕망이요, 본능적 욕구입니다.

참된 부모는 하나님

그러면 참된 부모가 어디 있느냐? 참된 스승이 어디 있느냐? 참된 나라의 왕이 어디 있느냐?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부모는 악한 부모가 되고, 자식을 위하는 부모는 선한 부모가 된다는 개념을 알았습니다.

그러면 참된 부모가 누구냐? 하나님입니다. 50억 인류를 중심삼고 계시는 하나님은 인류를 위해서 있다고 생각하지, 하나님 자신을 위해서 인류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놀라운 사실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갈라지고, 이렇게 못되고, 동물보다 못해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 못 된 인간상을 이뤄 놓은 것을 돌이키기 위해서 하나님은 자기 일신을 투입하고, 생명이나 재산이나 모든 전체를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영원히 투입하고 영원히 잊어버리기 때문에 영원한 주체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이 우주를 발생시킨 조상이 됐지만, 조상으로서 변치 않고 천년 만년을 위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사랑하고 더 높은 사랑을 하려고 하기 때문에, 이 우주의 중심은 하나님이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또 이 땅 위에 스승들이 많지만 그 스승들은 전부 다 가짜예요. 스승 중의 대왕님이 하나님입니다. 우주의 대 진리, 지식을 꽉 채워 가지고 모든 것을 해명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추었는데도 그걸 갖추었다고 하나님이 나를 존경하라고 하지 않아요.

인간이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알고 나면 다시 창조해 가지고, 더 많은 우주도 만들어 가지고 알려 주고 싶은 것이 하나님의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가르쳐 주고 잊어버리고, 가르쳐 주고 잊어버리고, 가르쳐 주고 잊어버리기 때문에 더 큰 것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준비를 하는 마음이 생길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오늘날 이 땅의 스승들은 어때요? 대학 교수가 제자를 겁탈하고, 제자를 농락하는 가짜 스승이 많아요. 이런 퇴폐적인 스승은 추방해 버려야 됩니다. 대학가가 피폐하고, 중고등학교가 프리 섹스 판이 되어 버렸어요. 에이즈가 창궐하게 됐다구요.

여러분은 어머니가 둘인 게 좋아요, 하나인 게 좋아요? 아버지가 둘인 게 좋아요, 하나인 게 좋아요? 아버지가 많은 것이 좋아요, 단 하나인 것이 좋아요?「단 하나가 좋습니다.」절대적으로 그렇지요?「예.」영원히 그래야 됩니다. 그게 이상입니다. 하나의 사랑이니 하나의 어머니, 하나의 아버지, 하나의 아들딸, 하나의 조상, 하나의 문화, 하나의 전통, 하나의 나라, 하나의 세계지, 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통역자가 통역하는 말을 흉내내시며) 그게 무슨 말이에요? 말 같지도 않다구요. 인간세계에는 왜 이렇게 복잡한 말이 많아요? 소만도 못하고, 고양이 새끼, 참새 새끼보다도 못한 패들이에요, 이게. 참새 세계에서 한국 참새가 '짹짹' 하는데 미국 참새는 '왁, 뽁, 꽉꽉' 해요? 다 '짹짹'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남자 앞에 절대적 진리는 여자

조상이 하나라면 말이 하나일 텐데, 왜 갈라졌어요? 왜 갈라져서 싸움을 하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싸우기 때문에 아버지는 땅이라고 하는데, 어머니는 '나는 돌이라고 하겠다. 그건 보기도 싫다!' 해서 갈라진 거예요. 싸움 때문에 갈라졌다는 거예요.

위해서 주고 잊어버리고, 위해서 주고 잊어버리고, 그렇게 백 번만 위해서 주고 잊어버리면 거기에는 싸움의 씨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우리의 양심은 세 번만 신세지면 갚게 되어 있다구요. 위해 주면 위함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어차피 망해야 될 세상이지만 한꺼번에 뒤집어 놓기 위한 하나의 갈 길, 방향이라든가 통일적 방안은 위해서 사는 것밖에 없습니다.

모든 인류가 해방되고 안정할 수 있는 방향은 위해 사는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를 위해 살고 여자는 남자를 위해 살고, 나랏님은 백성을 위해 살고 백성은 나랏님을 위해 살고, 모든 나라는 세계를 위해 살고, 세계는 하나님을 위해서 살고, 하나님은 세계 인류를 위하고, 개인을 위하고, 만물을 위해 살면 평화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어버이로서 가진 사랑이 위하는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교육방침, 교육의 원력(源力)은 무엇이냐? 위해서 가르치는 것입니다. 자기보다 나은 존재를 만들기 위해서 가르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왕 중의 왕입니다. 여러분, 나라의 대통령과 친하려고 하지요? 대통령은 다 변하고 다 꺼져 가는 것입니다. 대통령은 4년밖에 못 해먹는 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왕권은 사랑의 왕권이에요. 위하는 왕권이라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라는 왕권이 아니라 위하는 왕권이기 때문에 영원히 가는 거예요.

참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있다고 하는 것이요, 참스승은 제자를 영원히 위하겠다고 하는 입장에 선 스승을 말하는 것이요, 참된 왕은 영원히 백성을 위해서 있겠다고 하는 왕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된 왕이라는 말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가정의 부모라면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 부모가 무엇 때문에 위해서 태어났느냐? 사랑을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래, 남자는 볼록을 가지고 여자는 오목을 가져서 주인을 서로 엇갈릴 수 있게 장치해 놓았습니다. 이것은 절대적으로 갈라질 수 없는 비법으로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지금까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남자 것의 주인은 둘이 아닙니다. 하나예요, 하나. 절대적인 사랑의 주인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의 주인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그 절대적 주인이 누구예요? 하나님입니다.

사랑이라는 개념이 있어 가지고 그 사랑을 찾는데, 둘이 갈라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오목 볼록이 하나되지 않고는 사랑을 못 찾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여자가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은 사랑을 위해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무슨 사랑이에요? 참된 사랑!

위해서 존재한다는 의식을 못 가진 사람은 참사랑과 접촉할 수 없습니다. 남자는 여자 때문에, 여자는 남자 때문에 존재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남자 앞에 절대적 진리는 여자밖에 없습니다. 여자에게 절대적 진리는 남자밖에 없다는 거예요. 사랑을 찾을 수 있는 길은 단 하나 그 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인 사랑을 하는 데는 절대적인 남자 여자 단 둘만이 필요하지, 셋은 필요 없습니다. 3수는 필요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담 해와, 두 사람을 지었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아멘!」

여자가 암만 잘났더라도 혼자 살게 되면 울어요, 울어. 전부 다 울어요. 오관이 전부 다 우는 것입니다. 울어요, 안 울어요?「웁니다.」그것이 진리 중의 진리예요. 그걸 몰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번 붙들면 영원히 놓질 않아야 돼요. 찰떡같이 달라붙어야 돼요. 발끝에서부터 껍데기, 속 뼈다귀까지 꽁꽁 철사로 얽어맨 듯이 누가 뗄 수 없게 달라붙으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갈라놓으려다 갈라놓지 못하고 도망갈 수 있게끔 하나가 되라는 것입니다. (웃음) 피가 통하고, 가죽이 통하고, 살이 통하고, 사랑이 통해 가지고 사랑 가운데서 한꺼번에 돌아갈 수 있는 두 사람이 되면 그만이라는 것입니다, 그만. (웃음) 왜 웃어요? 좋아서 웃어요, 처량해서 웃어요?

서로 위하는 터전은 망할 수 없어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사랑 때문에! 무슨 사랑? 참된 사랑, 영원한 사랑! 참된 사랑이 원하는 생활은 창조원칙의 이론적 근거, 창조의 철학적 사상에 근거해서 출발했습니다.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위하는 사상의 기반 위에서 창조했기 때문에 참된 사랑이 원하는 생활은 위해서 사는 거라구요. 이런 사실을 몰랐기 때문에 이 세상이 이렇게 된 것입니다.

아버지도 절대 하나, 어머니도 절대 하나라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 말은 이혼하라는 말이에요, 이혼하지 말라는 말이에요?「이혼하지 말라는 말입니다.」서구사회에서는 이혼하게 되면, 아이들을 서로 빼앗겠다고 재판정에서 싸우지요? 이 도적놈의 새끼들, 칼로 아들을 절반으로 가르고 심정세계를 전부 다 엉망진창으로 해놓고, 아들딸을 죽을 수 있는 자리에 몰아 넣고는 뭐 또다시 결혼을 해? 쌍년, 쌍놈의 자식들!

참된 아버지 어머니가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부가 절대 한 남자, 한 여자여야 됩니다. 아버지가 둘이 될 수 없고, 어머니가 둘이 될 수 없다는 전통을 세우지 않고는 참된 아들딸, 참된 부모는 없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이혼을 장려하는 교회다! 아멘, 노멘? 어떤 거예요?「노멘!」노멘! 이혼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내가 가진 사랑은 절대적 사랑이에요. 하나밖에 없는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둘에게 나눠 줄 수 없습니다. 하나에게 줘야 돼요. 절대적인 사랑은 남자 여자 둘이 하나되는 것이고, 절대적인 사랑을 하는 남자 여자는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점령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와서 떼어 봐도 떼어지지 않으니까 '악!' 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좋아서 웃어요? 여기에 얼굴이 누렁이, 검둥이, 흰둥이 별의별 오색가지 잡동사니가 다 모여 있지만, 그 말은 다 좋아해 가지고 '하하하!' 하는구만. 그래, 사랑은 다 좋아하지요?「예.」

사랑은 백인만의 사랑이다! 아멘, 노멘?「노멘!」노멘입니다. 사랑은 부자만, 왕만이 하는 것! 아멘, 노멘?「노멘!」사랑은 전부 평등입니다. 전부 같아요. 전부 통일이고 평화라구요. 백성이 가진 것도 황금이요, 나랏님이 가진 것도 황금이라는 것입니다. 크다뿐이지 내용은 같아요. 수정체와 같이 결정체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나랏님은 그 나라 백성의 가정보다도 더 훌륭해야 돼요. 가정 전체보다도 훌륭해야 나랏님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전체, 나라를 위해 살고 있기 때문에 훌륭하다는 것입니다. 나라의 대통령은 눈만 뜨면 나라를 위하고 백성을 위해야지, 자기를 위하는 것을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이 참된 왕이에요. 선왕(善王)입니다.

우리 인간은 전부 다 나라라는 평면적 이 땅에서 살기 때문에 자기 생활도 하지만 나라를 생각해야 됩니다. 생활하는 데 있어서 자기보다도 나라를 존중시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를 위하지 않고 나라를 위해서 사는 왕을 모셔야 되겠기 때문에 자기도 그러지 않을 수 없다는 그런 사람을 참된 애국자, 참된 국민이라고 하느니라!

대통령은 나라의 가정과 전체 국민을 위해서 눈뜨면서부터 위해서 살지만, 나는 우리 가정을 위해 사는 입장이니 나라의 전체를 위해서 사는 대통령 앞에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내가 더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 안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그 나라는 망할 수 없습니다.

그 나라가 왜 망하지 않느냐?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인류를 그와 같이 위하고, 인류도 그와 같이 위하기 때문이에요. 그런 하나님과 하나님 나라의 백성을 닮았기 때문에, 서로 위하는 사상적 터전 위에서 국가를 형성했기 때문에 그 나라가 망할 수 없고 더 높은 천상세계, 지상세계를 향하여 발전할 수 있나니라! 아멘! 「아멘!」

전체를 위해 살아야 발전하고 영존한다

단체장도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 책임자 레버런 문은 자기 가정보다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의 가정을 아침에 눈뜨면서부터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세계의 가정들은 눈뜨면서부터 전세계의 가정을 보호하기 위한 선생님을 대신해서 전체가 합해 가지고 선생님의 협조 기반이 되고 후원 기반이 되어야만 영속하기 때문에 후원 기반이 되지 않으려야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 가정을 희생시켜서라도 나라를 돕겠다고 하고, 세계를 돕겠다고 하고, 선생님을 돕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종교는 발전일로(發展一路)만이 있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과 같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호하기 때문에, 천운이 보호하기 때문입니다.

단체의 고개를 넘어서 가정에 들어가도 가정의 주인이 되는 양반은 눈을 뜨자마자 하루의 전체 생활을 가정의 식구를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그러면 열 식구가 있으면 열 식구를 위해서 사는 대표적 아버지 앞에, 부모 앞에 나머지 식구는 전부 다 봉사하고 밀어 줘야 되는 것입니다. 밀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봉사하고 희생해 가지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무한히 발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사는 방법과 같은 입장에 있을 때 하늘의 보호를 받기 때문에 망하지 않고 발전하고 영존하는 것입니다. 아멘!「아멘.」

이런 관점에서 우리 가정을 볼 때, 가정에 열 식구가 있으면 열 식구가 다 평등한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열 식구가 다 '나를 위해 있어라!' 하면 어떻게 돼요? 이것이 개인주의라구요. 자기와 같은 아홉 사람을 부정하고 자기를 보호하려는 이런 논리는 악마의 논리예요. 파괴의 논리라구요. 하늘과 분립된 논리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기 개인보다도 아홉 배나 되는 전체를 위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만 존속하지, 자기를 위하라고 하면 파괴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열 사람이 서로 위함으로 말미암아 부모가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개인적인 입장에서 스무 명의 친구를 가졌다고 합시다. 매일같이 스무 명의 친구들 앞에 '너, 나를 위해라, 나를 위해라!' 하면 1년도 못 가서 스무 사람이 다 도망가는 거예요. 그렇지만 스무 명 친구 전체를 내가 매일같이 위하고, 10년 100년을 위하면 친구는 점점점 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게 사실이에요?「예.」

그래, 여러분은 자기를 중심삼고 위하라고 하고 살아 왔어요, 위하려고 하면서 살아 왔어요? 어떻게 살았어요? 눈을 뜨라는 거예요. 어떻게 살았어요? 눈을 뜨면 '나는 나라를 위해서 피땀을 흘리고, 내 모든 것을 투입하겠다!'고 생각했어요, 눈을 뜨면 전부 다 도둑질해서 내 배때기를 불리고 주머니에 끌어 담아 가지고 산더미같이 만들어 놓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거 얼마나 어리석은 거예요?

절대적인 능력이 있는 하나님은 위하려고 했는데, 나를 위하라고 하면 이놈의 자식, 죽어야지. (앞의 사람을 때리심) 그렇기 때문에 대신 맞아야지요. (웃음) '아이고, 문총재가 강단에서 사람을 쳤다!' 하고 쓰라구요, 써요. 그래 가지고 악선전 자료로 써요. 머리에 기억하라고, 전부 다 뼛골에 들이박히라고 그런 것입니다. 이 자식을 교재로 쓰려니 할 수 없어요, 교재. 교재는 중요한 거예요. 그러니 이 많은 사람 가운데 대표로 맞아야지요. (웃음) 기억하려면 때려서 집어넣어야 돼요. 알겠어요? 군밤을 잘 준 거예요. 그럴 때는 나쁜 것이 아닙니다.

죽게 된 아기를 살리려면 주사를 콱 찔러서 줘야 된다구요. 그럴 때는 사람을 쳐도 죄가 아니에요. 이 자식, 차 버려도 된다구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이 사람은 맞아 가지고 아파 죽겠는데, 좋다고 해요? (웃음)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단 하나의 판도는 양심

그래, 전세계 통일교인들이 세계적으로 들이 맞으면 복 받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매맞는 것을 좋아해 가지고 '쳐라, 쳐라. 치고 회개하라!' 하면 살 수 있는 사람이 있어요? 그래서 머리 숙이게 된 이 사람이 교육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 가지고 개인주의 사상을 전복시킬 수 있는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그런 일을 해야 할 텐데, 그거 싫다고 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는 다 망했어요. 통일교회는 어리석기 때문에 기독교가 맞을 것을, 악한 사람들이 맞을 것을 우리가 책임지고 맞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친 사람은 손해배상을 해 주어야 됩니다. 맞은 사람은 손해배상을 받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은 현명한 남자예요. 그 현명한 남자가 어리석은 남자처럼 쫓겨다니고, 욕먹고 그래도 모른 척하고 눈감고 사는 것입니다. 그대신 참사랑의 맛을 알았어요, 눈을 감고 가만히 있지만 말이에요. 마음이 맑고 선한 사람은 선생님과 하나 안 될 수 없다구요.

나쁜 면에서 위하라는 자들이 세계를 머리를 통해서 지배했고, 어깨, 즉 제국주의자들이 힘을 통해서 세계를 지배했고, 그 다음에 노동자는 손발을 통해서 세계를 지배했습니다. 그렇지만 아직까지 양심으로 세계를 지배한 적이 없어요. 양심 해방을 선언하는 운동이 통일교회 운동입니다.

독재자들이 머리를 가지고 세계적 기준까지 와서 세계를 하나 만들려고 할 때는 망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제국주의적 힘의 시대, 그 다음에 공산주의 시대, 노동자 농민을 중심삼고 한계선까지 와 가지고 하나님을 쳐버리려고 하나님이 없다고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쳐버리는 것입니다.

이제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힘의 판도가 단 하나 남아 있습니다. 그게 양심인데, 양심이라는 것은 자기를 위하라는 관을 갖지 않아요. 위하려고 하는 관이기 때문에, 이 위하라는 세계의 끝날에 와 가지고 양심적 선언을 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위하려는 세계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순식간에 돌아가는 거예요.

브라질은 땅이 미국보다도 크고, 원자재도 많고, 자원도 많고, 사람도 많은데, 부자들이 전부 다 자기들만을 위하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정치하는 사람은 나라야 어떻게 되든 자기 당을 중심삼고 나가다가는 망하는 것입니다. 당보다 나라가 앞서야 되는 것입니다.

또 교파주의자들은 자기 교파를 제일로 생각하는 거예요. 전체 교파가 담을 무너뜨리고 하나되는 세계를 원치 않는다구요. 위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개인주의 왕권시대가 도래함으로 말미암아 전체주의 왕권시대가 위할 수 있는 사상적 기조를 가지고 세계적 판도만 되면 위하라는 망국지종은 일시에 없어지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돈도 많이 벌었어요. 그렇지만 내가 그 돈을 나와 내 가정과 내 아들딸을 위해 쓰지 않았어요. 세계를 위해 써 나왔다구요. 그게 문제예요. 레버런 문을 알고 레버런 문을 따라가게 되면 자기 재산이라든가 자기 나라를 전부 다 팔아 가지고 세계를 위해 투입하려고 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개인주의 세계는 절대 반대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개인주의 사상이니,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전체를 위하는 사상을 가진 사람과 그런 단체와 그런 나라가 있으면 사탄세계를 일시에 '끽-' 까 버리는 것입니다.

브라질, 자랑하지 말라구요. 나라가 큰 것이 원수예요. 원자재가 많은 것이 원수입니다. 많은 민족이 혼합해 있는 것이 원수라는 거예요. 분파적으로 전체를 위하라고 할 수 있는 세상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전체를 희생시켜서라도 자기를 위하라고 하고 자기 일족과 자기 일파, 일당을 위하라고 할 때는 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부패를 제거할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느니라!

위해서 사는 천리(天理)를 따라 살아라

부패, 병폐가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만연되어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제거할 거예요? 이것은 다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사상 위에 서 있기 때문에 위하려고 하는 사상만 가지게 되면 완전히 뒤집어 박아서 '끽-' 해 버릴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페이지(page)는 멸망의 페이지였지만, 새로운 페이지는 영화의 페이지요, 발전의 페이지요, 번창의 페이지라는 것입니다.

공기세계에 개인주의가 있어요? '공기야, 우리 합하자!' 해 가지고 전세계의 공기가 10분만 합하면 세계 인류는 전부 다 망해 버리는 것입니다. 공기는 절대 공백을 원치 않아요. 빈 곳이 태어나는 걸 원치 않는 다구요. 빈 곳이 생기면 서로 가서 메워 주려고 합니다. 공기보다 못한 녀석이 공기를 먹고 있으니 공기가 울어요. '이놈의 자식아, 이놈의 자식아!' 하고 공기가 저주하는 것입니다.

물이 개인주의를 주장해요? 물이 '야! 물아, 모여서 우리만을 위하자!' 하면 세계는 멸망하는 거예요. 생물이 다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 물은 조금만 비어 있어도 채워 줍니다. 높은 곳에 있는 물은 낮은 데로 흘러갑니다.

공기도 마찬가지예요. 저기압이 고기압을 찾아가요,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가요?「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갑니다.」높은 것이 아래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높은 것이 높이려는 것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본주의 재벌들은 전부 다 아프리카 오지의 제일 깊은 구덩이에 퍼부어야 돼요. 그걸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길잡이가 되는 것입니다. 힘들어서 지팡이를 끌고 가면 거기에 강이 생기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물은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위하는 세계에 물이 흐르는 새로운 강이 생겨난다, 위할 수 있는 공기의 새로운 통일권이 생겨난다! 아멘이에요. 그러면서 순환하는 것입니다.

물도 찬 것과 더운 것이 교류해서 순환합니다. 서로 위하면서 순환하는 거예요. 서로 위해 가지고 밀어 주기 때문에 점점점 빨라지는 거예요. 옆으로 빨라지게 되면 결국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맨 처음에 얘기할 때, 선생님이 관(觀)이 많다고 했는데, 그 관(觀)이라는 것은 간단해요. 위해서 사는 것이 하나의 관이에요. 개인으로서 전체의 개인을 위해서 살면 정상적인 전통의 길을 가는 것이요, 가정 전체를 대신해서 개인이 가정을 투입해서 전체를 위해 살면 바른 길을 가는 것입니다.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공식 원칙의 한 방향밖에 없다는 사실을 누구도 몰랐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공기를 대하더라도 인류를 대표해서 호흡을 하고 인류 전체를 위해서 살겠다고 합니다. 사상이 달라요. 내가 우주에서 받았으니 갚아야지요. 생명의 은혜를 갚아 줘야지요. 공기를 호흡하는 것도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인류와 하나님을 위해서 호흡하고, 물을 먹는 것도 나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 가정과 우리 나라와 온 세계를 위해서, 우리 하나님을 위해서, 우리 존재세계를 위해서 마시라는 것입니다. 전부 대표적인 입장에서 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돈을 벌어도 자기를 위해 버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를 위해 벌어야 되기 때문에 나는 먹고 살 정도면 되니 나머지는 먹지 못하는 사람, 불쌍한 사람에게 나눠주어야 돼요. 전체를 위해서 돈을 번다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 멸망하지 않는 공식적 원칙을 따라갔기 때문에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40년 동안 감옥에 들어가고 쫓겨다녔지만, 반대 받으면서도 발전해 나온 것입니다.

이런 신비적인 내용이 어디 있느냐? 위해서 사는 천리(天理)를 따라 살았기 때문에 이렇게 안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 아 ! 아! 멘! 멘! 멘! 아멘! 「아멘!」 그렇게 '아멘!' 하면 그렇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지어다!'예요. 그거 맞아요? 맞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더 크게 손 들어 봐요. 할아버지는 기운이 없어서 손이 떠누만. 그래도 좋아요. 안 하는 것보다는 낫다구요. 이제 브라질 상파울루의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세계가 존경하는 운동이 출발할지어다! 아멘!「아멘!」

결혼은 절대 명령

아내 된 자는 자기 남편이 자기를 위해 주지 않으면 '잉잉잉', 남편도 자기 아내가 자기를 위해 주지 않으면 '잉잉잉', 어머니 아버지 앞에 아들딸은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를 위해 주지 않게 되면 '잉잉잉', 어머니 아버지는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를 위하지 않게 되면 '워워워', 이렇게 일가 전체가 위해 주지 않을 때는 슬픔으로 가득 차지만, 전체가 위할 때는 '와아- 아멘!'이라는 것입니다. 아멘(Amen)은 에이 멘이에요. 넘버 원 맨이라는 것입니다. (박수)

남자 여자는 사랑을 위해 태어났기 때문에 사랑을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혼은 절대 명령입니다. 결혼을 안 하는 날에는 죽은 목숨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남자만으로는 반쪽이고, 여자도 반쪽입니다. 남자 여자 반쪽이 하나되는 데는 오목 볼록을 갖다 맞춰 가지고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지, 삥삥 돌아가면 안 된다구요.

부모도 갈라놓을 수 없고, 나라도 못 가르고, 세계도 못 가르고, 하나님도 가르다가 나가자빠질 수 있게끔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결혼한 여자들, 손 들어 봐요. 그래, 1백퍼센트 딱 맞아떨어졌어요? 틈새가 있어 가지고 공기가 새요. 물이 들어간다는 거예요.? 물이 안 들어가고, 공기가 안 들어가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들어가려고 해도 못 들어가게 되어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하나되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절대적으로 하나되고 싶어요, 그 반대로 하나되고 싶어요?「절대적으로 하나되고 싶습니다.」기분 좋지요?「예.」

결혼은 남자 여자를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남자를 완성시키는 것은 여자예요. 남자 혼자 완성할 수 없다는 것을 몰랐어요. 여자를 완성시키는 것이 남자인 줄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절대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완성시킬 수 있는 상대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남자 여자로 갈라놓은 것입니다. 정(正)에서 분(分)이 됐으니 합해야 된다구요.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나중에는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동서가 하나됐으면 종적으로 하늘과 땅이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우리 인간 조상이 하나되어야, 종적 횡적으로 통일된 사랑의 결착지, 사랑의 정착지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거할 수 있고, 참부모가 우거할 수 있는 가정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에덴 동산의 아담 가정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공식은 땅에 있지 하늘나라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베드로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라고 한 것입니다.

남자에게 여자가 하나님보다 절대 필요한 존재라는 걸 몰랐습니다. 우주보다 더 필요하다는 걸 몰랐어요. 여자가 남자를 완성시키는 절대적인 가치가 있다는 걸 몰랐습니다.

남자가 일생을 통해서 해야 할 총결산의 완성 기준이 뭐냐 하면, 여자를 완성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완전한 딸로 등록시키는 것입니다. 또 여자의 사명은 뭐냐? 일생을 통해서 남자를 절대 위해서 남자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로서 등록시키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천국은 혼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가정과 일족과 그 족속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하고 깊은 속에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몰라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체 사랑의 세계를 점령하는 것이 인간의 욕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다 최고의 존재가 되고 싶은 것입니다. 여왕이 되고 싶고 최고의 왕이 되고 싶은 욕망을 다 갖고 있습니다. 흑인이나 백인이나 전부 다 넘버원이 되고 싶지요? 얼굴은 제멋대로 생겼지만 마음은 다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산골짜기에 더러운 물이 흐르더라도 대양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똥통 뒤에서 흘러가는 물이 '나는 대양을 이룰지어다!' 할 때, 누가 '아멘!' 하겠어요? 전부 다 반대하지만 그는 틀림없이 대양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개인이지만 우주의 중심 된 하나님의 시험을 치고, 하나님의 보좌를 중심삼고 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그것이 사랑의 세계의 최고 희망봉이라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에 그런 욕망의 세계가 연결되지 않으면 하나님은 없다는 결론, 하나님은 사랑적 이상주의자가 아니라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남자는 여자를 완성시키는 것! 여자는 남자가 없으면 절대 완성할 수 없기 때문에 여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남자다, 남편이다 하는 것이 결론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남자의 완성은 여자가 없으면 안 된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남자 여자가 서로 반쪽이니 서로 위하는 데서만 완전한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서로 위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위해 주면 돌려드릴 수 있는 자격자가 되고,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를 완성시키고, 남자는 여자를 완성시켜 가지고 남녀의 사랑으로 완성된 패는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킬 수 있느니라! 엄청난 결론입니다. 하나님보다 높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져요!

여러분,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높기를 바라요, 낮기를 바라요? 천 배보다 만 배, 만 배보다도 억만 배, 억만 배보다 무한 억만 배 높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무한 억만 배보다 영원히 무한 억만 배 높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게 어디서 왔어요? 만들지 않았는데 생겨나지 않아요. 조상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조상의 근본은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으로부터 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자기의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몇억 억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지의 원칙인 것을 몰랐어요. 하나님보다 위에 있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남자를 주관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오라면 따라오는 것입니다. 어디를 가도 따라가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오라고 하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나, 여기 키스해 줘!' 그러면 아버지가 키스해 주겠어요, 안 해 주겠어요? 콧잔등에 해 달라면 해 주겠어요, 안 해 주겠어요? 귀를 빨고, 여기 목에 해 달라면 해 주겠어요, 안 해 주겠어요? 몸뚱이를 전부 다 핥아 달라고 하면 핥아 주겠어요, 안 해 주겠어요?

짐승들도 새끼를 핥아 주지요? 그래, 신랑이 아내를 핥아 주는 게 죄예요? 아내가 신랑을 핥아 주는 게 죄예요? 아내에게 발바닥을 핥아 달라고 하면 핥아 줘요? (웃음) 사랑은 더러운 것이 없어요. 이 코딱지를 어릴 때는 파내서 먹었지요? (웃음) 달아요, 짜요?「짭니다.」전부가 코딱지를 빨아먹었다는 거예요. (웃음) 그게 왜 더럽지 않아요? 나하고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더럽지 않은 것입니다.

여기에서 한 자 밑에는 전부 다 인분 공장이 있어 가지고 째가닥, 째가닥 움직이고 있는 것을 알아요? 한 피트 아래에 있는 공장의 움직임을 알아요? 외부의 똥은 10미터, 20미터 떨어져서 냄새를 맡아도 도망가는데, 여기 1피트 아래에 인분 공장이 있는데도 더러워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더럽다고 생각하면 밤잠을 잘 것 같아요? 살아남을 것 같아요? 왜 더럽지 않아요, 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 눈이 깜박이는 것을 하루에 몇천 번이나 하는데 그걸 알아요? 하나, 둘, 셋… 이렇게 세 시간만 세면 정신병자가 돼요. 그걸 몰라요. 하나되면 모릅니다.

여기, 바른손을 왼쪽 가슴에 대면 심장이 쾅쾅 뛰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것이 하루종일 뛰고 있는데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청진기로 들으면 폭탄 떨어지는 소리가 나는데 그걸 모르고 살아요. 왜 그런 거예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모르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사랑을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가지고 있습니다.」사랑을 봤어요? 사랑을 만져 봤어요? 몰라요. 모르는데 사랑이 있는 걸 알아요? 혼자 있을 때는 사랑이 있는지 몰라요. 상대가 나타나야 '와!' 사랑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모르는 것이 기준이에요. 내가 사랑이 있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사랑을 30퍼센트 느끼면 1백 퍼센트 사랑의 존재가 나타날 때 30퍼센트는 까먹고 70퍼센트밖에 못 느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자신이 하나되어 가지고 못 느끼는 것이 이상이기 때문에 1백 퍼센트 느끼기 위하여 모르게 되어 있는 것을 감사할지어다! 아멘!「아멘!」

또 생명을 봤어요? 혈통을 갖고 있지만, 여러분의 정자 난자를 봤어요, 못 봤어요? 그 다음에 양심을 봤어요, 못 봤어요? 전부 다 못 봤지만 있다는 것을 알아요. 보이지 않는 사랑이 있는 것을 알고, 생명이 있는 것을 알고, 혈통이 있는 것을 알고, 양심이 있는 것을 아는데, 하나님이 있는 것을 왜 모르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나하고 깊은 속에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모르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깊은 속에서 하나되어 있다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양심과 사랑과 혈통과 생명과 하나님의 본성을 상대로 할 수 있는 대상자가 나타나게 될 때는 느껴지지 않던 전체가 '확-' 일어나서 지진이 나고, 천둥이 치고, 번개가 치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의 위하는 사랑은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것

오늘날 타락한 세계에는 참된 사랑, 참된 생명, 참된 혈통, 참된 양심이 없습니다. 참된 하나님이 우거할 수 있는 기반이 없었는데, 참된 주체적 존재가 나타나면 여러분은 대상이 되어 가지고 한꺼번에 '우와―' 그를 따라가서 붙잡는 것입니다. 그래서 완성한 남자 여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 참된 생명, 참된 혈통, 참된 양심, 참된 하나님의 상대권을 소유할 수 있는 출발 기지가 완성한 아담 해와의 결혼식장입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의 사람과 보이는 몸뚱이의 사람이, 하늘땅을 대표한 사람으로서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될 수 있는 출발 기지가 결혼석상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자로 생겨나 가지고, 하나님이 남자라면 하나님의 부인이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되고 싶습니다.」남자들은 어때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전부 다 왕이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천지의 제일 높은 왕이 되고, 제일 높은 여왕이 되고 싶은 것이 인간의 욕망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욕망을 알기 때문에 그렇게 대해 주겠다고 지금까지 찾아가기를 바라고 있는데, 그렇게 찾아갈 사람이 없고, 바랄 수 있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결혼은 뭐냐 하면, 반품이 서로 도와 가지고 완품이 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해서 해방하고, 하나님을 완성시키고, 하나님의 소유권을 내가 상속받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하나될 때는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것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내 것으로 만들고, 하나님 앞에 몇천만 배 가치 있는 사랑의 대상이 되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지배할 수 있는 주인이 되겠다는 거예요.

여자 남자는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 출발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사랑을 위해서,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상, 위하는 사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도 남자를 위하고 여자를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결탁해야만 위하여 찾아 나오는 하나님을 맞을 수 있다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순결한 하나님을 점령하겠다는 처녀 총각이 순결해야 되겠어요, 불순결해야 되겠어요?「순결해야 됩니다.」순결해야 됩니다. 연애, 데이트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안 해야 됩니다.」그럼, 브라질은 어때요? 푸후후후-. (웃음)

사랑은 절대적으로 신비로운 것입니다. 신비로운 것을 알겠다고 순결한 처녀 총각들은 환경이 확대되더라도, 확대된 거기에 보조를 맞추어 가지고 춤추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춤을 출 수 있는 환경에서 춤을 안 추고, 자기 자신을 보존하기 위하여 넓은 천지의 지극히 작은 입장에서 사랑을 지킴으로 말미암아 넓은 천지의 신비를 확대해서 느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시집가기 전에 다른 남자하고 악수하고 돌아다닌 그 손을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그 얼굴이 많은 남자를 대한 것을 원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일남일녀(一男一女)…. (녹음이 잠시 중단됨)

출발지가 둘이면 방향도 둘이요, 목적도 둘이 되기 때문에 통일의 세계와 평화의 세계는 될 수 없어요. 필연코 출발 기지는 하나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곳이 어디예요? 하나님이 사람을 자기 사랑의 상대로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알 수 있는 단계에까지 오게 되면, 아담 해와를 결혼시켜 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결혼식으로 인간과 하나되자는 것입니다. 출발 기지가 가정이에요. 부부의 사랑을 토대로 출발하겠다는 것입니다.

모든 완성의 출발은 가정

여자들의 소원은 하나님의 몸이 되는 아담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또 그렇게 되면 아담의 마음이 되는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아담도 사랑의 상대가 없으면 사랑을 할 수 없고, 모든 전체의 주체성을 알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을 격동시켜 가지고 주체가 되게끔 자기는 상대적 입장에서 완전히 위해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되는 거예요.

아담이 뼈라면 해와는 살입니다. 뼈 살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동서로 나누면 동현 서현이 되고, 상하로 나누면 상현 하현이 되는 것입니다. 남자는 상현으로 절반이요, 여자도 하현으로 절반입니다. 또 동서로 절반 절반입니다. 이것이 남북이 하나되고, 동서가 하나되어 가지고 구형을 맞춰 나가는 것입니다.

여자로서 남자를 완성시키겠다는 팻말을 쓰고 사인을 완성시킬 수 있는 것은 사랑의 기반입니다. 부부가 일체가 되는 데서만이 그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남편은 아내로 말미암아 일체가 됐다, 아내는 남편으로 말미암아 완성이 됐다고 서로가 입증할 수 있는 자리, 불변의 사랑의 자리에서부터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결혼할 때는 희망을 중심삼고 완성의 표준을 바라 나왔지만, 결혼하고 나서는 서로 완성한 후에 감사의 생활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임재하는 거예요. 동서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동서예요. 남자가 동이고, 여자가 서라는 것입니다. 서쪽은 동쪽의 혜택을 받아 가지고 언제나 밝은 색을 보는 것과 마찬가지로, 남자를 따라 가지고 여자는 영광의 자리에 참석하는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상하가 있고 마음과 몸이 있습니다. 하현과 상현, 영적인 것과 육적인 것이 하나가 되어야 됩니다. 아담이 성숙했더라면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었는데, 성숙하지 못하고 타락했기 때문에 이것을 재차 탕감해 가지고 복귀하는 노정이 수천만 년 걸렸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결혼이라는 것은 반품이 완품이 되기 위한 것이요, 세상에서 완품이 됐으면 하나님을 점령해 가지고 천지의 대주인 되시는 분의 소유권을 내 것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이 결혼식장을 향해 나가는 부부들의 이상이느니라! 아멘.「아멘!」가정에서 모든 완성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래, 부부싸움 해야 되겠어요? 싸움을 해 가지고 피를 흘리고, 들이쳐야 되겠어요? 남편은 나를 완성시키기 위해서 수천만 년 동안 잃어버린 것을 세계 무대에서 찾아온 고마운 귀객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보다도 더 귀한 귀객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해와는 3차의 남편을 죽여 버렸습니다. 아담 가정에서 아담을 죽여 버렸고, 예수님을 중심삼고는 예수의 신부도 죽여버렸고, 재림주님이 이 땅에 오는데 재림주의 가정을 파탄시켜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신랑을 위해서 세 번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도 또 그 신랑을 사랑하고 위해서 살겠다고 하는 마음을 갖지 않으면 천국 갈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자를 믿을 수 없어요. 그러나 통일교회 원리를 아는 여자는 믿을 수 있습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알겠지요? 사람은 다 사랑의 주인을 점령해 가지고 그 주인의 모든 것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한 욕망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도 무한한 욕망의 양심의 보따리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양심 보따리를 채우기 위해 하나님을 점령하고 하나님의 소유권을 점령하고도 더 큰 무엇이 있으면 또 점령하고자 하는 욕망을 가졌다는 거예요.

완성되지 않은 존재인 아담 해와를 위해 이 우주를 창조했다면, 완성한 사랑의 대상을 대해서 '당신이 나를 짓기 전에 이러한 우주를 만들었으니, 나를 사랑의 대상으로서 거두는 지금 몇천만 배 훌륭한 우주를 나를 위해 만들어 주소.' 할 때, 하나님은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이상, 현재의 아담 해와 이상 창조의 능력을 행사한 것은 아담 해와가 만든 것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보다도 높기를 바랐던 가치가 완성될 수 있느니라! 아멘!

참부모는 하나님의 창조 이상

하나님주의는 뭐냐? 사랑을 중심삼고 인간들이 하나님, 창조주 이상의 자리에까지 올라갈 수 있는 특권을 허락한, 그 길을 밟아 갈 수 있는, 따라갈 수 있는 방향, 길을 가르쳐 주어서 하나님주의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주의는 참사랑주의인데, 참사랑주의는 타락한 생명을 희생시키고 투입할 수 있는 길을 찾지 않는 한 그 길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하는 역설적인 논리를 가르쳐 줬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타락한 사회에 내려갔으니 타락권을 넘어서야 됩니다. 하나님이 사탄 사랑권 내에서 사랑할 수 없는 거예요. 이 위에 올라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 사탄권 내에 있으면서 '브라질 국민들이 다 잘살고 있는데….' 하면서 사탄세계를 격파하지 않고 그냥 살라고 하는 것은 지옥 가고, 이걸 격파하면 사는 것입니다. 생명을 파탄시킨다 해도 격파하게 되면 산다는 것입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역설적인 논리가 타락권 격파 문제를 두고 하는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만큼 말했으니까….

땅 위의 타락한 인간이 개인적인 욕망의 한계선을 넘고, 가정적인 욕망, 국가적인 욕망, 세계적인 욕망을 격파해 버리고 새로운 하나님을 중심삼은 개인적인 욕망, 가정적·국가적·세계적인 욕망, 해방적 욕망을 가져야 됩니다. 여기에 방해되는 것이 없이 무한히 발전해 가지고 해방세계라고 주장할 수 있는 세계로 돌아가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갈 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것이 개인이 아니에요. 남자 혼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 가정이라구요. 가정이 아담에서 뒤집어졌어요. 그러니 가정을 따라 가지고 그 자리에 끌고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완성 단계에 가서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할 텐데, 미완성 단계에서 사탄과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을 맺었기 때문에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 거짓 양심, 거짓 하나님을 모시고 나오는 인간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타락은 자각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를 주장하는 세계관이 출발함으로 말미암아 끝날에는 개인주의 세계 왕국을 종착을 지어야 됩니다. 이것은 필연적인 귀결입니다. 이론적인 결론이에요. 사탄세계는 끝장이 다 났습니다. 그러니까 거짓 부모,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 거짓 양심, 거짓 신 시대는 끝장이 났어요. 개인주의 왕권으로서의 세계는 갈 길이 없습니다. 다 막혀 있어요.

여기에서 자기를 위하는 주의가 아니라 상대를 위하는 주의, 사상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반대의 길을 거쳐 가지고 전체를 수습하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 운동입니다. 거짓 부모, 거짓 사랑, 거짓 생명을 반대로 하는 참부모와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과 참양심과 참신을 내 일신에 모셔 가지고 하늘 천지를 자기 소유권의 무대로서 주인 되기 위한 길을 개척하자는 것이 통일 운동이요, 재림주, 참부모의 사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판서하시며) 오늘은 36회 참부모의 날입니다. 지금까지 인간은 돌감람나무요, 참부모는 참감람나무입니다.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로 변모하기 위해서는 자기를 부정해야 돼요. 잘라 버리고 접붙이는 길 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하나님의 창조의 이상으로, 출발에서부터 가졌던 개념이요, 창조 과정에서도 바랐던 소원이요, 탕감복귀역사의 노정에서도 같은 소원의 목표로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이 참부모의 현현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세상을 바로잡을 수 있는 전통적 역사가 이루어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개인의 이상적 사랑을 중심삼은 완성체의 중심이요, 가정적 완성체의 중심이요, 종족·민족·국가·세계 완성체의 중심입니다. 완성체의 중심이 되는 이 모든 단계를 아담을 중심삼고 지상에서 그 완성체의 대상적 기반을 이루려던 것이 사탄으로 말미암아 전폐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다시 이런 완성적 개인 기반, 가정 기반,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기반까지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천국과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자동적으로 들어가게 만들기 위한 것이 구원역사의 목적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모든 존재의 소원은 참된 주인을 만나는 것

타락은 뭐냐? 가정의 출발인 결혼을 잘못한 것이 타락입니다. 거짓 조상 되는 악마하고 짝이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참된 어버이로 모시고, 주인으로 모시고, 스승으로 모시고, 왕으로 모신 자리에서 새로운 축복결혼식을 통해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옥으로 갔지만 이쪽은 하늘나라로 들어가게 마련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 축복의 은사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 개인은 가정들의 조상이요, 가정은 미래 종족의 조상이요, 종족은 미래 민족의 조상이요, 그 민족은 미래 국가의 조상이요, 국가는 미래 세계의 조상이요, 세계는 미래 천주의 조상이요, 천주의 조상은 하나님의 상대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가정은 세계를 대표한 가정입니다. 그 다음에 하늘땅을 대표한 가정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와 하나된, 하늘땅에 하나된, 그 다음에 세계와 하나된 대표적 가정이라는 거예요. 여기가 하나의 씨예요, 씨.

이 가정을 전세계 50억 인류의 가정을 넘어 가지고 어디에라도 심으면 그대로 나와 가지고 열매를 맺을 수 있는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완성된 가정은 하늘나라의 천국을 조성하기 위한 씨요, 발판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참부모의 날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참자녀의 날이 생기고, 참가정의 날, 참국가의 날, 참세계의 날, 참천주의 날, 참하나님의 해방까지 연결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시대든지 참부모의 이름이 없어 가지고는 연결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눈은 참부모를 먼저 보고 싶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이 눈이 눈물을 흘렸는지 모른다구요. 코가 참부모의 가슴에서 참부모의 냄새를 맡고 싶었다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를 만난 것을 얼마나 한탄했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입이 참부모의 말을 하고, 참부모의 젖을 먹고 싶었는데, 거짓 부모의 거짓말을 배워 가지고 거짓 전통을 세운 것입니다. 이 귀가 참부모의 말을 듣고 싶었다는 것입니다. 이 손이 참부모의 가슴을 만지고, 참어머니 참아버지를 끌어당길 수 있는 손이 되고 싶었는데, 거짓 부모와 원수에게 농락당해 가지고 한을 가진 손이 됐다는 것입니다. 펴려야 펼 수 없고, 쥐려야 쥘 수 없는 한의 손이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우리 몸뚱이와 마음이 영원히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출발과 동시에 영원히 갈라질 수 없는 참부모의 전통을 이어받아서 거기에 만족을 느끼고 살아야 할 몸뚱이요 마음이었는데, 역사의 한을 지녀 가지고, 비참함과 원한을 품고 탄식권 내에서 벗어날 수 없는 몸 마음이 된 현재의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탄식권 내에 있는 모든 존재들의 소원은 참된 주인을 만나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인해 한의 역사가 벌어져 가지고 지금까지 탄식권 내에 있는 모든 존재는 '언제 참부모를 볼 수 있으며, 참부모와 더불어 같이 살 수 있고, 참부모와 더불어 같이 먹고 자고, 참부모와 같이 일하고, 참부모와 같이 노래하고 춤출 수 있는 시대가 오겠는가?' 하고 그 날을 바라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창세 이후 피조물의 소원이요, 창세의 주인의 소원이었던 것을 몰랐어요.

이 지구성의 모든 땅도 참부모가 밟아 주기를 바란다구요. 참부모의 아들딸들이 밟아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 참부모!' 하고 부르고 있다는 거예요. 브라질, 큰 나라를 자랑하지 말라구요. 그 촌촌, 마을마을마다 참부모의 음성을 들려 주고, 참된 주인을 보여 줘 가지고 잠들게 하지 않고는 브라질은 영원히 망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땅이 한을 갖고 있어요. 주인을 잃어버리고 부모의 사랑을 못 받아 가지고 피조만물이 한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땅이 그렇고, 만물이 그렇고, 만물의 영장인 사람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알고 싶은데 모르고 지금 한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는 사람이 입을 다물고 있을 수 있어요? 없어요! 시간이 바쁘다구요.

자녀의 명분은 하나님과 참부모를 해방시키는 것

사탄세계의 자기를 위하라는 주의를 타파해 버리고 위하려고 하는 하나님주의로 기리카에(切り替え;바꿈)함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평화의 세계가 아니 되려야 아니 될 수 없는 것입니다. 도망가라고 해도 평화가 찾아오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절망의 암초에 부딪쳐 가지고 생사지권이 가려 혼란 가운데서 죽음을 재촉하는 이 환경에 처해 있는 인류를 누가 해방할 거예요? 하나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수천 년 동안 하나님이 구원해 가지고 인간을 해방하려는 해방의 때가 왔는데, 해방의 나팔 소리와 해방의 무기와 해방의 힘을 가진 통일교회 자체가 입을 다물고 있고,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냄새도 맡지 못하고, 손으로 감촉을 못 느낀다면 그 사람들은 벌을 먼저 받아야 됩니다. 망해야 돼요.

자기 오관을 통해서 지금까지 참부모를 그리워하던 대신 세상 사람들을 그리워하고 찾아가서 사랑의 눈물과 피땀을 흘려 가지고, 1백 퍼센트 살아 계신 하나님의 능력을 중심삼고 현재의 환경을 부활시켜 사탄세계를 분별하고 하늘의 왕자 왕녀로 끌어 올 수 있는 책임을 하겠다는 통일교회 무리가 되어야 됩니다. 세계를 해방할 수 있는 통일교회 진리를 받아 가지고 20년이나 입을 다물고 있고, 머리를 숙이고 있어요? 망해야 돼,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은 일생을 희생해 왔습니다. 더운밥을 먹었으면 회개해야 돼요. 부모의 자리에서 모든 사람을 잘 먹이고 못난 것을 집어먹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나오고, 참부모님이 그렇게 나오는데, 아들딸 되어 가지고 무려 20년이나 됐는데도 한 생명도 구하지 못하고, 보고만 있고, 따라만 가겠어요? 멸망한다구요.

20년 믿은 그 동안에 죄상에서 몇천만 명을 구하고도 남는데도 불구하고 한 사람도 전도 못 했으면 저주받아야 됩니다. 저주받아야 돼요. 그 씨, 가정적 씨를 전부 다 친척에게 나눠주고, 나라에 나눠주고, 원수의 나라에까지 나눠주고, 끝장이 날 때까지 나눠 줘 가지고 이것을 빨리 해결하는 책임을 하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구원섭리의 촉구인데도 불구하고, 네 다리 펴고 '큰 대(大)' 자로 누워 잠을 자요?

입이 하나님의 입 대신, 참부모의 입 대신이 되어 가지고 살려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대신, 부모님 대신이 되어 가지고 악마의 세계를 멸망시키기 위하여 잘 수 없고, 쉴 수 없고, 말하지 않을 수 없는 운명의 길을 가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숙명적인 책임을 다하고 하나님을 해방시키고, 참부모를 해방해야 자녀의 명분이 선다는 것을 몰라서는 안 되겠습니다.

이 지구성이 하나님과 사탄의 격전장이 되어 있어요. 신자들과 불신자들을 중심삼고 사탄은 불신자 편에, 하나님은 신자 편에 서 있는데, 온 종교인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불신자 세계를 일시에 소화해 버려야 됩니다. 지금 천주교하고 신교하고 싸우고 있습니다. 그러면 망하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하던 사람이 레버런 문이 종같이 일하고, 위해 주고 전부 다 자기들을 우대해 주니까 좋다고 춤추다가 6년이 지나고 나서는 전부 다 '레버런 문 어디 갔어?' 하고 찾아다니더라구요. 그러면서 '레버런 문이 가운데 서지 않으면 우리는 가운데 못 서겠소!' 그래 가지고 레버런 문이 안 오면 자리를 내놓고 이렇게 뒤에 서더라구요.

수많은 나라의 대통령 해먹었던 사람들을 앞에 놓고 욕을 퍼붓는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이놈의 영감태기들, 수십년 동안 나라를 위해서 뭘 했어? 레버런 문은 핍박받으면서 일을 했는데!' 하면 '옳습니다.' 그러고 있습니다.

노벨상 수상자, 영국, 불란서, 이태리, 미국의 그 유명한 학자들, 대학 총장들이 전부 다 교만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종새끼만큼도 생각하지 않더니 이제는 전부 다 스승으로 모시려고 하더라구요. 그들을 모아놓고 기합 주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여기에 누구든 찾아오겠다는 사람들을 허락만 하면 대통령 해먹던 이들도 줄을 지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찾아오기 위해 야단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학자들이 찾아오기 위해 야단하는데, 아무 것도 아닌 여러분 같은 사람들을 중심삼고 내가 얘기하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잘났다는 학자세계를 때려잡았어요. 잘났다는 정치가들을 때려잡았어요. 잘났다는 언론계를 때려잡았습니다. 그래서 미국도 나를 무서워하고, 브라질도 나를 무서워하고, 세계 선진국가들이 다 나를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도 내가 무서워요?「아닙니다.」대통령의 아들딸은 대통령이 무섭지 않은 거예요. (웃음) 여러분이 아들딸이 됐어요?「예.」

참부모의 이름을 거치지 않고는 하늘과 관계 맺을 수 없어

결론은 간단해요. 누구나, 어떤 물건이나, 어느 때나, 어느 곳에서나 전부 다 참부모의 이름을 거치지 않고는 하늘과 관계 맺을 수 없습니다. 세계에 난다긴다하는 정치가가 들어와도 그 정치가를 가르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놓고, 학자라고 하는 그 사람들을 치리할 수 있는 대학연맹을 만들어 놓고, 언론계에서는 세계 제일 가는 신문사 조직을 세계적으로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예술계도 아시아에는 리틀엔젤스가 있고, 서구사회에서는 키로프를 중심삼고 세계의 연예계, 무용계의 최고 정상을 다 점령했습니다. 뉴욕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주인이 문선생인 줄을 몰랐어요. 세계에서 제일 가는 유선방송의 왕권적 체제를 장악했다는 것을 다 모르고 있습니다.

세계평화 정치조직, 세계평화 경제조직, 세계평화 문화조직, 세계평화여성조직, 세계평화 청년조직, 세계평화 총학생조직, 이런 것들을 다 갖고 있습니다. 브라질도 마찬가지입니다. (박수)

그렇기 때문에 브라질 나라도 참부모의 이름이 필요하고, 브라질의 주(州)도 참부모, 군도 참부모, 면도 참부모, 집도 참부모, 개인도 참부모를 절대 필요로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이 땅 위에 남아질 수 있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가 없습니다.

통일교회는 남녀 문제가 없어요. 만약 그런 일이 벌어지면 재까닥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순결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가정과 그런 나라와 세계를 창건하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기 때문에 철두철미하게 그것을 향하여 전진하는 것이 통일교회 길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만방을 넘고 만우주를 넘어 승리의 주체가 되고 만국의 대표가 될 것이 틀림없는 것을 알고 자신만만하게 출동하라는 것입니다. 목적지를 향해서 생애와 자기 역대 후손들과 그 나라를 걸고 전진할 것을 명령하는 것이 통일교회이기 때문에 어차피 통일교회의 사상은 세계를 제패하기 마련입니다.

북미를 중심삼은 프로테스탄트 신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적 연합운동이 가능하게 된 것입니다. 구교와 신교, 브라질과 미국이 원수였습니다. 남미와 미국이 문화적 배경이 달라요. 이 구교의 문화는 라틴 문화인 동시에 남미 문화요, 신교의 문화는 앵글로색슨의 문화예요. 이들이 가인 아벨이 싸우는 것같이 싸우고 있습니다.

아벨적 신교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가인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남미를 찾아온 이 행각의 노정이 이렇기 때문에 그런 날을 대표해서 이런 행사를 여기 남미에서 하는 것입니다. 남반구에서 참부모의 날을 기념한 것은 역사 이래 처음입니다. 역사적인 출발이라는 것입니다. 부모님을 중심삼고 북미에서 아벨이 승리한 것을 이제는 남미에 있는 천주교권에서 그 승리의 전통을 전수받아야 됩니다. 그래, 천주교는 다 무너졌습니다. 걸릴 것이 하나도 없어요.

선생님은 무엇이든지 다 가지고 있습니다. 최고의 과학기술, 비밀을 다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소련이 과학기술과 군사과학기술을 중국이라든가 혹은 일본이라든가 독일에 넘겨주기 싫어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 앞에 넘겨주겠다고 한 것입니다. 내가 일본의 기술을 얼마든지 연결시킬 수 있고, 독일의 기술, 미국의 기술, 세계 선진국가의 기술을 얼마든지 빼올 수 있는 길이 다 닦아져 있습니다.

농사를 짓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농사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어요. 또 배를 20년 동안 탔습니다. 그래, 해양사업, 그물을 만드는 것부터 배 만드는 것, 몇만 톤의 유조선까지도 만들 수 있는 공장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새로운 나라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타락한 세계에서 알록달록하게 물들여진 것은 싫어해요. 순결한 통일교회 무리,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정성어린 초막을 짓고, 마을을 만들고, 도시를 만들고, 나라를 만드는 것입니다. 유엔(UN)이 따라갈 수 있는 표본적인 국가를 만들자는 거예요. 이런 실력자가 온 것입니다.

만민 해방과 하나님 해방을 위해서 복종하라

남미에서 제일 불쌍한 나라가 파라과이예요. 파라과이가 가장 불쌍한 나라라구요. 파라과이 대통령으로부터 국회, 국민 전체가 나를 지지해 가지고 내 말에 절대 복종하면 원한의 기지, 원한의 터전이 됐던 그 땅을 해방해 가지고 천국 기지를 만들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천상 천하에 자랑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 주겠다는 거예요. 그 파라과이 책임자들이 머리가 어떻게 되겠어요? (박수) 가만 있어요.

이제 문선생 알기를 거지 새끼로 알아서는 안 돼요. 그래서 뉴욕, 워싱턴에 데려다가 레버런 문이 뭘 하고 있다는 걸 다 보여 준 것입니다. 그랬더니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전부 다 이러고 있어요.

그전에 미래에 그런 일을 해야 될 것을 알았기 때문에 우루과이에는 이미 선생님이 기반을 닦아 놓았다구요. 은행이 없나, 호텔이 없나…. 36층짜리 컨벤션 센터를 만들어 가지고 브라질과 아르헨티나를 중심삼고 위락기관을 만들고 있습니다. 국가의 도장을 다 받고 있는 거예요. 당장에 가게 되면 대통령으로부터 그 수상들이나 각 당의 당수들이 나를 모시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를 남겨놓고 아무 것도 아닌 파라과이를 상대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파라과이가 이렇게 되면 우루과이가 '레버런 문이 왜 우루과이를 버리고 가!' 하고 라디오 방송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을 서로 빼앗아 가겠다고 우익과 좌익이 싸운다는 거예요. 이 둘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우익 좌익과 같이 서로 빼앗아 가려고 한다 이거예요. 부모가 되었으니 좌익 우익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거야, 이 녀석들아. 너 파라과이를 우루과이처럼 만들어 줄 테니 하나돼.' 이래 가지고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르헨티나는 어때요? 요전에 30만 에이커(acre;파운드법의 면적 단위. 1에이커는 약 4,047㎡ 또는 약 1,224평)를 얘기했더니, 팩스를 보내 가지고 '아르헨티나가 파라과이보다 먼저 30만 에이커를 레버런 문에게 줄 테니까 받아 주소!' 이러고 있더라구요. 이렇게 되면 파라과이, 우루과이, 아르헨티나가 이렇게 하니 브라질이 큰일났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우우-, 크다고 자랑했더니 레버런 문을 빼앗겨 버리겠다! 우리도 아르헨티나보다도 더 많은 몇백만 에이커를 줘서 하나의 나라를 만들 수 있게 해 주겠다.' 이럴지도 모르지요.

이제 은행조직과 언론조직과 교육조직을 세계 제일로 만들면 세계는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예요 뭐라구요? 은행, 매스컴, 대학교예요. 레버런 문이 세계에 없는 가치관을 가지고 하나밖에 없는 사상으로 무장을 할 수 있는 대학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과 한국에 대학을 만들었어요.

그런 것을 하늘이 계획하기 때문에 사우스 콘의 네 나라가 경제유통을 중심삼고 면세 조치를 취해 가지고 한 나라의 형태로 되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하늘은 미리 준비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러한 결과를 가져오기 위해서 그 배후에 레버런 문이 영향을 주었다는 걸 누구도 몰라요.

파라과이 같은 오지를 누가 알아줘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훌륭한 선전을 세계에 일시에 하는 것입니다. 파라과이로부터 우루과이로, 아르헨티나도 마찬가지예요. 아르헨티나를 누가 좋아해요?

내가 이렇게 추파를 던졌는데도 그 나라들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나라 없이 내 힘으로 그 이상을 만들 거라구요. 여기에 모여 있는 통일교회 신도들은 선생님 명령에 절대 복종할 거예요, 불복종할 거예요?「절대 복종하겠습니다.」선생님을 위한 복종이 아니에요. 만민 해방과 하나님 해방을 위해서 복종하라는 것입니다. 억천만세를 위해서 지지하고, 영원히 절대 복종해야 된다구요. 제한된 일생, 한계가 있는 생애에 있어서 억천만 세계를 한꺼번에 품어 가지고 해방권을 이룰 수 있는 놀라운 시대에 사는 것을 보람차게 자랑할지어다! 아멘!「아멘!」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

하나님의 사랑의 축복을 받은 그 가정들이 트럭을 움직일 것이고, 불도저를 움직이고, 트랙터를 움직이고, 땅에 대해 땀과 피와 눈물을 흘리는 운동, 세상의 학박사들, 대학 이상을 나온 사람들이 노동자가 되고, 노동자 해방운동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박수) 내가 강과 하천을 개척하는 데 선봉자라구요. 내가 바다의 왕자예요. 월남 백성과 같은 보트 피플(boat people;작은 배로 충분한 식량 없이 탈출한 표류 난민)이 아니라구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보잘것없는 보트를 탔더라도 킹덤 보트 피플(Kingdom boat people)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이번에 농장에 가서 새까맣게 다 탔어요. 선생님의 몸뚱이를 누가 다 버렸어요? 누구보다 땅을 사랑해야 됩니다. 땅을 밟아 주고 팬티만 입고라도 자연을 찬양해야 돼요. 아담 해와가 벌거벗고 찬양 못 한 이상 해야 됩니다.

내가 맨발 벗고 땅을 디디면 땅이 발을 놓지 않겠다고 하는 걸 느껴야 됩니다. 땅이 놓지 않겠다고 해야 돼요. 지나가다가 넘어져서 뒹굴게 되면 내 몸뚱이, 선생님 몸뚱이까지도 닿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사는 모기와 벌들이 오면 '뜯어먹어라!' 이랬습니다. 한참 먹혔어요. (웃음) 그래, 모기들이 '우리는 순수한 피를 흡수했다!' 한다 이거예요.

이렇게 자연을 사랑하는 거예요. 왕이 고기를 잡으면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잡은 고기는 20년 동안 안 먹었어요. 먹기 위해서 잡는 것이 아니라구요. 전세계에서 일년에 2천만의 굶어죽는 자녀들을 살리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160국가에 소형 배를 만들어 준 것입니다. 그 배를 타고 어느 강이든지 가서 낚시질해 가지고 그 마을을 구원할 수 있도록 한 거예요. 지금 배를 만들어 가지고 160개국에 기부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나이가 많아서 팔십이 가까워 오는 것이 걱정이지만 말이에요, 내가 젊은 사람처럼 해서 대번에 남미를 3년 이내에 불을 질러 놓을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여기에 있던 브라질의 천주교, 얻어먹고 거지 놀음하던 이 패들은 다 물러갈 거예요. 그러면 한국에서 데려오고, 일본에서 데려오고, 아프리카의 사람들을 데려다가 여러분을 부끄럽게 만들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헌금 안 하는 구교는 망해요. 세금을 바쳐야 됩니다. 세금을 바칠 줄 모르는 남미에 와서 브라질 교회로부터 내가 가르쳐 줄 거예요. 안 하면 벼락이 떨어질 거라구요. 브라질은 지금 문맹자가 40퍼센트예요. 35퍼센트를 넘어서 40퍼센트로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해놓고 천주교가 잘했어요? 망해야 됩니다. 망해야 돼요!

기독교에 개인주의 사상이 어디 있어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다구요. 그런 패가 어디 있어요? 그런 목사가 어디 있어요? 그런 대통령이 어디 있어요? 그럴 수 있는 단 하나의 단체가 나오면 그 단체를 중심삼고 그렇지 않은 것은 다 깨뜨려 부숴야 돼요. 다 망해야 됩니다.

보라구요. 통일교회 청년들은 전부 다 초창기엔 20대 이하고, 지금도 35세 이하의 사람들입니다. 미래의 나라를, 세계를 책임질 수 있는 젊고 씩씩한 불타는 용사들이 집합해 있는데, 천주교는 신부 수녀가 되겠다는 없어 가지고 거지 패가 되어 가지고 팔아먹고 있는 거예요.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지금 망해 가면서도 통일교회가 컬트(cult;사교 邪敎)고, 망해 가면서도 통일교회가 이단이라고 하고 있다구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내세운 거예요. 하나님이 내세운 공적인 사람을 반대하게 되면 반대한 패의 모든 재산과 소유권을 상속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제2 전법인 것을 세상은 몰랐다구요. 레버런 문은 알기 때문에 반대를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선한 분이기 때문에 칠 수 없어요. 원수를 칠 수 없다구요. 맞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손해배상을 청구해 가지고 찾아오는 거예요. 악마는 치고 망하고 잃어버려야 돼요.

이렇게 되어 있으니, 악마와 사탄의 전법을 누구도 몰랐지만 레버런 문을 통해 이 일을 알았기 때문에 악마의 세계는 대환란 시대를 맞은 것입니다. 거짓 부모인 우리 조상이 잃어버렸기 때문에 참부모는 찾아가서 다 찾아왔습니다. 개인을 찾고, 가정을 찾고, 종족을 찾고, 민족을 찾고, 국가·세계·하늘땅을 찾아서 지옥까지 해방해야만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전통적인 신자는 참부모를 높이 섬길 줄 알아야

레버런 문을 따라가게 되면 지상세계의 지옥을 멸망시킬 뿐만 아니라 천상세계의 지옥까지도 해방할 것을 약속하고 전진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이런 승리자권을 만들려고 하는 하늘의 특권을 갖추어 가지고 지상 위에 임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결론은 참부모의 날이 절대 필요하였느니라! 아멘!「아멘!」초목의 잎 하나에게 물어 보더라도 '나도 참부모가 필요했느니라!' 하고, 가지도 '참부모가 필요했느니라!' 하고, 꽃도 씨도 전부가 '참부모가 필요하였느니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살고 있는 집의 기둥도 참부모가 필요하고, 바람벽도 참부모가 필요하고, 천장도 참부모가 필요하고, 땅도 참부모가 필요하고, 주위의 모든 가정기물이 참부모를 필요로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나라와 그 세계와 하늘땅, 하나님까지도 참부모를 필요로 했다는 사실을 알고 높이 섬길 줄 알아야만 통일교회 전통적인 신자가 될 수 있을지어다! 아멘!「아멘!」내게 돌아와서는, 내가 입은 옷도 참부모가 필요하고, 내 모든 몸 마음, 일일 생활 전체에 참부모가 필요하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이 옷을 입고 그 참부모가 체류하는 마음속에 못 들어가서는 마음대로 행동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자로서, 하나님의 스파이로서 행동해야 되는 것입니다.

스파이는 생명을 내놓고 나가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세계적 개인을 찾기 위해서 하나님의 밀사로서 생명을 걸고 싸워 이겼다구요. 가정을 위해서 생명을 걸고 싸웠어요. 8단계에 생명을 투입해 가지고 싸워 찾아온 것입니다. 이것은 고귀한 실적입니다. 여기에는 천만세의 하나님의 울음과 하나님의 피살과 만민의 순교의 피가 어려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영계에 간 모든 선한 영들은 천년 만년 고대해 오던 참부모가 자기 민족 앞에, 자기 혈족 앞에 나타나 가지고 교육해 주고 후손들이 그 참부모와 하나되기를 소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우리는 생축의 제물이 되어야 됩니다. 제물은 존재의식이 없어요. 전체를 위해서 바쳐지는 것입니다. 자기를 주장할 줄 몰라요. 피를 흘리고 말없이 죽어간 제물이 살아 있는 사람을 해방하는 것을 몰랐습니다. 여러분은 살아 있지만 죽어 있는 제물과 같이 만민을 살려줄 수 있는 길을 간다는 것을 그 누구도 몰랐다구요. 진정으로 회개하고 진정으로 하나되어서 그 젯날을 기념하고 사는 삶이, 그 젯날의 축복의 주류의 자리에 선다는 걸 몰랐어요.

전세계의 종교, 전세계의 나라들이 복을 받기를 바라지만 레버런 문이 제물 된 자리에서, 말없이 순교한 자리에서 참고 나가 가지고 만민 해방의 길을 닦았다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과거·현재·미래 세계가 바라는 참부모! 지금까지 찾지 못한 그 소원의 기준을 우리는 찾았으니 과거·현재·미래 세계가 찬양할 제단이 되어 가지고 만우주, 천상세계의 선조들을 해방하고, 지상세계의 인류를 해방하고, 미래 후손 세계를 해방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죽자고 하는 거예요. 이것이 통일가의 축복받은 조상이 될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들의 소망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 앞에 절대 복종, 절대 순종하라

참부모가 남미를 찾아온 이때는 전환의 시기입니다. 북미 이후에 기독교 문화권이 싸우던 과거가 얼마나 비참했다는 것을 나는 잘 압니다. 그런 슬픈 사연을 다 잊어버리고 남미를 찾아왔는데, 이 사람들이 아무 것도 몰라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닦아진 통일교회 기반은 나를 어떻게 모셔야 될 것을 알고 있지만, 과거에 흠을 많이 남겼기 때문에 아무 것도 모르는 브라질 사람들은 단지 절대 복종, 절대 순종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걸 부탁하는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아담 가정의 절대 불신, 절대 심정불일치권을 넘어가려니 절대 신앙, 절대 통일이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예요. 통일하지 않으면 못 넘어가기 때문에 이런 명제가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담보다 낫고, 해와보다 낫고, 아담 해와 부부보다 낫고, 아담 해와 어머니 아버지보다 낫고, 가인 아벨보다 나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을 만들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전체 목적입니다.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절대 복종하는 길이 제일 빠른 길이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몸 마음을 하나되게 하라는 거예요, 몸 마음.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녔어요. 악마가 하늘을 끌고 다녔다는 것입니다. 그 원리를 알았으니 마음이 몸뚱이를 끌고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놈의 몸뚱이는 맛있는 것을 먹으려고 하고, 좋은 것, 더 좋은 것, 더 좋은 것을 원하고, 편안하려고만 합니다. 이것을 때려잡아야 돼요. 몸은 악마의 터전이에요. 이게 원수라구요.

종교를 믿어 가지고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종교를 믿음으로 천국 가요? 절대 못 갑니다. 종교를 세운 목적은 이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니기 때문에, 악마의 터전인 이 몸뚱이가 하늘의 양심을 유린하기 때문에 이 몸뚱이를 때려잡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이 종교의 목적입니다. 알겠어요?

천국은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 되어 들어가게 되어 있지, 종교를 믿음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독교의 전통적 사상은 원수를 사랑하는 사상입니다.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못 들어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것이 전통인데 이걸 다 팔아먹었어요. 구교 신교가 말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혈족이 되어 가지고 참된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을 모시고 살다가 가족이 옮겨가는 것이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개인으로 천국 못 간다구요. 예수도 결혼을 못 했기 때문에 천국 못 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와 가지고, 재림해 가지고 가정을 이루어서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괜히 그 놀음 하는 줄 알아요? 천주교 신부와 수녀도 결혼해야 됩니다. 결혼 때문에 타락해 가지고 에이즈 병에 걸리고 다 망하는 것입니다.

문을 닫아 버려야 돼요. 미국에서도 구교 수녀들 집, 신학교를 전부 다 팔아먹어요. 내가 지금 그것을 사서 살려 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될 텐데, 너무나 많아요. 뉴욕의 신부를 양성하는 유명한 신학교에 학생 한 명 들어와 가지고, 그 한 사람을 놓고 신부가 축도하면서 탄식하는 걸 봤다구요.

천운이 결혼할 때가 됐습니다. 남자 여자가 사랑에 취하면 여자가 남자를 알고 남자가 여자를 알아 가지고 프리 섹스하는 판국이 벌어지는데, 신부가 말려도 할 수 없으니 전부 다 바람 피우고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신부도 똑같아요. 더 나빠요. 에이즈 병에 많이 걸린 것이 신부예요. 신부 수녀들이라구요.

로마 가톨릭이 이제 신부 수녀가 결혼할 수 있다고 천명하지 않고는 로마 교회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그것을 아는 영리한 레버런 문은 결혼해 가지고 환고향할 것을 명령한 거예요. 모든 종교는 출가를 명령하고 결혼을 반대하는데, 레버런 문은 그 반대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거짓 부모의 피살을 받지 않은 참부모가 왔으니 반대의 길로 빨리 가야지요.

하나님과 인류 해방을 위해서 살아야

금년 8월에는 몇 쌍이 결혼한다구요? 「36만 쌍입니다.」 몇만 명이에요? 「72만 명입니다.」 72만 명, 어후! 이게 현실입니다. 관념이 아니라구요. 누가 부정할 거예요? 브라질의 대통령, 그 기관들이 부정하겠어요? 아니라구요. '옳소!' 하는 거예요. 그 아들딸이 들어가 있고, 손자가 들어가 있는 거예요. 아들이 들어가니까 며느리가 다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다음에는 얼마나 할까요? 360만 쌍을 할까요, 3600만 쌍을 할까요? 몇 개 나라만 해도 몇천만이라구요. 1억6천만 브라질이 전부 다 하게 되면 1억6천만 명이니 8천만 쌍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일주일 동안이면 축복을 다 해줄 수 있어요. (웃음) 그걸 누가 막겠어요? 남자로 생겨나서 결혼할 수 있는 여자를 찾는 것이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산중 호랑이보다, 아프리카 사막에 나타난 굶주린 사자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자기 일신을 어디에다가 의탁할 거예요? 없어요. 없어요. 알고 보니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젊은이가 몰려들어요.

통일교회에서는 전부 다 호모 필요 없어요! 레즈비언 필요 없어요! 프리 섹스 필요 없어요! 마약 필요 없어요! 에이즈가 필요 없어요! 퉤퉤퉤! (박수) 그런 아들딸을 가졌으면 천하에 누구보다도 자랑이고, 그 이상 좋을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뭐가 나빠요?

이놈의 악마는 레버런 문이 사탄세계를 망치니까 있는 말, 없는 말을 만들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추방해라. 때려잡아라!' 하며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이제는 방법이 없어요.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일을 하는 사람이 브라질에 있어요? 볼리바르도(1783∼1839, 남아메리카의 독립운동지도자) 그런 일을 못 했다구요. 세상의 어떠한 사람도, 공자, 맹자, 석가모니 할 것 없이, 예수고 누구고 다 못 했지만, 레버런 문은 세계의 판도를 중심삼고 40년 만에 종교권, 문화권, 모든 정치권, 경제권, 기술권을 통합해서 만민 해방을 위한 기술평준화운동을 부르짖어 가지고 세계에 문제를 일으킨 사나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만든 단체 이름만 외우려고 해고 외우지 못하겠다고 죽겠다고 하는 거예요. '아이고, 단체들이 많아서 이름 외우는 것도 걱정이다.' 이러는데, 그걸 만들기 위해서 선생님은 얼마나 천신만고의 고생을 했을지 생각해 보라구요. 그냥 앉아서 되지 않았어요.

앉아서 모르고 죽을 거예요, 활동해서 알고 죽을 거예요?「활동해서 알고 죽겠습니다.」젊은 청춘시절을 나를 위해서, 이 고깃덩이를 위해서 살 거예요, 하나님과 인류 해방을 위해 살 거예요? 어떤 거예요?「하나님과 인류 해방을 위해서 살겠습니다.」

이 할아버지는 어때요?「하나님을 위해서….」그러기에는 너무 늙었어. 나는 젊은 사람이 필요해. 젊은 사람이 아닌데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래, 할아버지는 사이렌이라도 불어 가지고 '나는 늙어서 못 가니까 젊은이들은 새벽같이 일어나서 나 이상 일해라! 나 이상 달려라, 나 이상 충성해라, 나 이상 희생해라!' 그래야 된다구요. 사이렌을 불어 가지고 '다섯 시에 일어나라! 열두 시에 자라!' 그렇게 감독해야 된다구요. 할 수 있어?「예.」답하기는 쉬워요. 실천은 어려운 것입니다.

실천은 어렵다구요. 늘 눈이 충혈되어 있고, 귀 코가 막혀 있고, 입이 다 헐고, 반신불수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도 일없어?「예.」'와- 브라질의 저 할아버지는 훌륭도 하다! (웃음) 미국 할아버지는 우-' 이래 가지고 도망가는데 말이에요. 그러니 브라질은 희망이 있어요. (환호와 박수)

참부모의 날과 참부모의 이름을 천지에 선전하라

보라구요. 선량한 팔십 노인이 원기 발랄한 청년 이상 사자후를 토해 늙은 사람, 젊은 사람을 한번에 감동시키는 것을 보았으니, 젊은 청년, 피가 끓고 폭발적인 용기를 지닌 사나이들은 쉴 수가 없는 거예요. 잘 수가 없어요. 놀 수가 없는 거예요. 선생님 이상 하지 않으면 안 될 과제가 남아 있음을 알아야 됩니다.

받아들여요?「예.」받아들이는 사람, 눈 감아 봐요. 눈 감은 다음에 안 받아들여요? 눈 감고 레버런 문이 말씀한 대로 실천하겠다고 하늘 앞에 쌍수를 들어 맹세합시다! 아멘!「아멘!」참부모의 날과 참부모의 이름을 천지에 꽉 차게 선전할지어다! 아멘!「아멘!」브라질이 그럴 수 있는 넘버 원 나라가 될 것을 선생님은 축복하기를 원하는데, 이것을 받기 원하기를 바라나이다! 아멘!「아멘!」

하나님이 관심을 가지고 내려다본다구요. 땀을 흘리는 곳이 있으면 통일교회는 땀을 더 흘리는 자리에 가야 되고, 굶주리는 자리가 있으면 통일교회는 더 굶주리는 자리에 가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를 죽여 가지고 종교의 종착점을 만들어야 돼요.

이 몸뚱이가 사탄에게 얽매여 있으니 몸뚱이를 때려잡기 위해서 몸뚱이가 제일 싫어하는 '금식을 해라, 희생해라, 제물이 되라, 피를 흘려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종교의 목적은 이 육체를 때려잡기 위한 것입니다. 양심을 중심하고는 하나님을 자동적으로 찾아가게 돼 있어요.

양심 해방과 양심 절대세계로 전진할지어다! 아멘!「아멘!」양심을 해방해야 돼요.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지어다! 받으려면 실천이 필요한 것입니다. 실천할지어다!「아멘!」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박수).

​영계의 사실과 이 지상세계의 사실이 지금까지는 교류가 안 되었습니다. 선생님이 지난날을 가만히 생각해 보면, 내가 고생하고 어려운 일을 당하고, 시련을 겪게 하는 것은 교류가 안 되는 것을 터뜨리기 위해서였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제는 정성을 들이면 영계와 통할 수 있어

​그래, 참부모님이 이 땅 위에 나옴으로 말미암아 지옥에서부터 지상세계를 통해서 천상세계까지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지상에서 지옥에서부터 천상세계까지 통할 수 있는 길이 생겼기 때문에 여러분이 정성을 들이면 영계와 통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선조들은 재림부활이라는 이상이 있기 때문에 지상에서 하늘 앞에 정성을 들이면 하늘은 땅 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영계를 동원하는 것입니다. 정성을 들여 가지고 영계를 동원함으로 말미암아 자기만 발전하는 것이 아니고, 영계의 사람까지도 발전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부모님으로서 그런 길을 개척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사는 사람이 원하면 높은 영계에 있는 사람들은 마음대로 지상에 상대될 수 있는 사람을 찾아올 수 있고, 지상의 사람들도 영계에 가서 자기 이하의 사람, 지옥에 있는 사람들까지 얼마든지 찾아갈 수 있고, 왔다갔다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가서 가르쳐 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우리가 공적인 일, 한 나라의 일을 하는 것이 한 나라의 일이 아니에요. 지상의 일임과 동시에 천상세계의 일을 풀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래요. 지상에서 혜택을 받고, 지상에 있는 사람들이 영계와 관계를 맺으면, 여러분이 영계에 갔을 때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여러분을 중심삼고 수족이 되어 가지고 무슨 활동이라도 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주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이 이루어 준 원리의 말씀과 모든 승리의 기반을 여러분 앞에 상속해 주었습니다. 여러분에게 상속해 준 거예요. '과연 참부모님이 허락한 그 원리가 내 원리가 되고, 참부모님의 승리한 모든 전체가 내 것이냐?' 생각할 때 그것을 실감 못 해서는 안 됩니다. 사실이 그렇다고 느껴야 여러분이 횡적으로 종적으로 클 수 있는 노력을 할 수 있지, 그걸 모르면 안 된다구요.

지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도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완성을 못 했기 때문에 지상에서 완성을 해야 되고,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영인들도 지상을 통해서 완성해야 하는데, 지금까지 지상을 통해서 완성할 수 있는 기준이 미진한 상태에 머물러 있다는 것입니다.

구원섭리는 아담에서 잃어버린 것을 아담에서 찾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잃어버렸지만 찾을 때는 세계적으로 찾기 때문에 찾아진 아담은 개인적 아담, 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아담을 완성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 일을 하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섭리요, 그 일을 위해서 메시아를 보내는 것입니다.

전체의 승리권을 마련하기 위해서 부모로서 세계 정상에 설정했는데, 그럼으로써 개인적 승리의 설정, 종족·민족·국가·세계적 승리를 설정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잃어버렸던 것을 전부 다 찾아서 세우는 것이 된다는 거예요.

완성한 아담이 되기 위해서는 참부모에 접붙여야

참부모는 누구냐? 참아버지는 완성한 아담이고, 참어머니는 완성한 해와예요. 완성한 어머니 아버지가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완성했더라면 그때 완성한 가정으로부터 쭈욱- 종족·민족을 편성해 나왔을 것입니다. 타락한 이 시대부터 편성해 나온 자리까지 이 거리를 무엇으로 메워 나왔느냐? 종교권을 중심삼고 제물의 희생을 통해 메운 것입니다. 탕감조건을 세워서 대가를 치러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참부모는 누구냐? 실패한 아담의 모든 것을 이루어 가지고 실패한 아담 자리에 있는 여러분을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자리에 접붙여 주기 위한 분이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완성한 아담이 되기 위해서는 참부모에 접붙여야 됩니다. 참감람나무의 순과 가지를 가져다 접붙여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누구를 대해야 하느냐? 참부모가 전부 다 하는 것 보다도 참부모를 대신하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눈 접을 붙여야 되고, 가지 접을 붙여야 돼요.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는 이 일을 종족적 메시아인 여러분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만 찾으면 이것이 완전히 세계적으로 묶어져 가지고 지상에서 타락한 아담이 해방될 수 있는 거예요. 세계사적 참부모가 닦은 그 기반에서 해방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자기들이 이 역사 과정에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에 있는 사람들까지도 접붙여 줘야 됩니다. 이제 여러분이 아담 해와의 자리, 참부모의 대신 자리에 서서 접붙여 줘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전도한 사람은 믿음의 아들딸이고, 여러분의 아들딸은 직계 아들딸입니다. 믿음의 아들딸과 직계 아들딸을 중심삼고 여러분 자체가 자기 아들딸보다 믿음의 아들딸에게 관심을 가져야 됩니다. 왜 그러냐? 자기가 사랑으로써 낳은 아들딸은 이미 자기와 같이 있지만, 가인권은 자기와 같이 있지 않다구요. 그러나 자기 아들을 사랑하기 전에 가인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맹세 제3을 보면,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이라는 말이 나와요. 그 황족권이 자기 아들딸, 직계를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탄세계의 가인적인 아들딸이 자기 아들딸 앞에 절대 복종해 가지고 섬겨야 됩니다. 천사장이 아담을 섬기던 것과 마찬가지로 자연굴복해서 섬김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돌감람나무가 없는 세상의 가정 기반을 찾아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약 45분 분량의 말씀을 수록하지 못했음)

내가 잘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세계 사람을 해방해 주어야 됩니다. 구원해 줘야 되는 거예요. 감옥에서 해방을 시켜 주는 거라구요. 장자권, 형님이 되었으면 나라를 책임져 가지고 자기의 재산과 자기의 땅과 모든 혈족을 투입해 가지고 나라를 구하기 위해 나서야 되는 것입니다.

결국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왔습니다. 선생님은 나라를 만들려고 온 거예요. 완전한 나라를 만들기 위한 거라구요. 이 서구사회가 완전한 마이너스가 되면 완전한 플러스는 자동으로 나오는 거예요. 완전한 플러스가 있으면 완전한 마이너스가 있어야 됩니다. 선생님은 하늘땅을 통일한 완전한 플러스로서 지상 위에 완전한 마이너스를 만들어 놓아야 되는 거예요.

부모님 앞에 절대 복종해야

여러분, 하나님이 잠을 자겠어요, 안 자겠어요?「안 잡니다.」여러분은 어때요? 몸뚱이는 자지만 마음은 안 자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 마음이 하나님과 하나되어서 사랑을 하면서 전부 다 커 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자게 되면 몸뚱이도 자고 마음도 자 버려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잠을 극복하기가 어려운 거예요. 될 수 있는 대로 어떻게 자지 않고 지낼 것인지를 생각해야 돼요. 인간들은 전부 다 자는데 사탄이 약동하는 밤을, 50억 인류를 지켜야 할 하나님이 얼마나 힘든 싸움을 하고 있는지 알아요? 하나님의 밝은 그 나라에 밤에는 어두운 구름이 들락날락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밤에는 내 영적 세계에 구름이 지나가는 거예요. 들어와 있지 않고 슬쩍 지나가는 것은 막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 밤을 지새워 가며 슬퍼하고 면목 없는 자신을 자탄하면서 타락의 조상으로부터 지금까지의 것을 회개해 가지고, 하나님이 풀지 못한 것을 전부 다 자기 스스로 탕감하겠다고 몸부림치는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이 땅에 나타났습니다. 참부모 안착,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의 시대인데, 그 앞에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전부 다 거꾸로 걸어 다녀라!' 하면, 그렇게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며칠 동안 할 거예요? 영원히, 영원히! 그렇지 않으면 거꾸로 된 것을 바로잡을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왜 하나님이 시키는지, 왜 참부모님이 시키는지 여러분은 몰라요.

참부모가 제일 좋은 분이지만 제일 무서운 분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지옥과 천국이 갈라져 나가는 거예요. 자기를 주장하는 놈은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담 해와는 하나되어야 할 텐데, 절대 하나되어야 할 텐데, 자기를 주장했다는 거예요. 부모님 앞에 통일교회 사람들은 절대 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여기에 교수대를 만들고 거기 걸어 죽어요. 왜 죽으라는 거예요? 미국을 살리고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는 한 사람을 교수대의 제물로 삼는다 할 때에는, 그는 감사하면서 죽어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행동을 하고 나서 물어 봐야 됩니다. 행동하고 나서 맹세하고, 행동을 하고 나서 질문하라는 거예요.

아담 해와, 남자 여자가, 천하를 뒤집어 박아 가지고 하늘을 저주의 불구덩이에 잡아넣은 패들이 말이에요, 그러한 세포, 그런 손발들이 이러고저러고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말을 하는 선생님이 별종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이런 길을 걸어온 거예요. 담을 쌓아 놓은 것을 올라 가기 위해 사다리를 만들어 놓았으니 여러분은 싫더라도 그 사다리를 올라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기 농장에 여러분 부처끼리 오라고 하면 부처끼리 다 와야 돼요. 왜 오라고 하는지는 몰라도 전부 다 와야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자는데 새벽같이 온 사람들을 선생님이 싣고서 천국 간다면 말이에요, 다 와야지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한국으로 이민 간다하면 그 다음에는 기회가 없는 거예요.

자기를 생각하고, 개인주의를 가지고 주장하는 사람은 다 지옥 가는 것입니다. 타락한 여러분이 아무리 악하더라도 전부 다 선생님에게 설득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맹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론적이라는 것입니다. 관념적이 아니라구요. 사실적이라는 것입니다. 실체적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렇게 뒤집어 놓아야 됩니다. 이렇게 해 놓아야 돼요. 아담 해와가 불신과 사랑으로 하나 못 되었으니 이걸 뒤집어 놓아야 됩니다. 절대 신앙과 절대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되어야 돼요. 분립되었으니 통일해야 된다구요.

아벨이 주체가 되고 가인이 대상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플러스는 마이너스를 창조해 주어야 됩니다. 끌어 붙여야 돼요. 이걸 중심삼고 역사의 책임을 지는 것이 아벨입니다. 아벨은 희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결론이에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희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는 플러스고 자식은 마이너스니까 부모는 자식 앞에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희생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가 안 됩니다. 절대로 하나되려니까 절대적으로 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주체 대상이 사랑으로 하나되어 있으면 주체가 내 것이 되고, 이 둘의 사랑이 하나님의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접붙여야 돼요.

하나되어 가는 데는 언제나 하나님이 올 수 있어

두 아들딸이 있어요. 두 갈래의 아들딸이 있습니다. 이걸 한 갈래를 만들려니까 하늘 편에 가까운 데, 주체에 가까운 데 있는 사람이 희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이 희생하는 것이요, 하나님이 희생해 나간다는 것입니다. 개인 통일, 가정 통일, 종족 통일, 민족 통일, 국가 통일, 이렇게 해 가지고 세계 통일, 천주 통일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 전체를 상속받고 싶어요, 안 받고 싶어요?「받고 싶습니다.」그래, 절대 복종해야 돼요. 그래서 하나되어야 됩니다. 여러분이 하나되어 가는 데는 언제나 하나님이 올 수 있는 거예요. 가정에서 2세가 하나되고, 다 하나되면 하나님이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광물계도 플러스 마이너스의 주체 대상관계로 되어 있고, 식물계도 주체 대상이요, 동물계도 주체 대상이요, 남자 여자도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늘과 땅이 주체 대상입니다. 전부 다 주체 대상 관계예요. 알겠어요?「예.」그러니까 영계가 필요한 거예요.

영계의 천사장은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할 때, 보조자로서, 송영자로서 지은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창조할 때 후원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계가 아담 완성을 후원해야 하는데, 지금까지 반대로 이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잘못된 거예요. 참부모로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본래 천사장이 아담을 후원해야 되는 것과 같이 영계에 가 있는 천사장의 후손은 전부 다 아담의 후손을 협조해야 되는 것입니다. 조상으로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몇 시야?「열한 시입니다.」그래, 이제는 자자구.「감사합니다, 아버님.」

​「버스로 갈 사람이 22명 됩니다.」 나도 이 버스로 가나? 「아닙니다. 브라질 가는 버스입니다. 이건 다른 버스입니다.」 다른 버스? 「우리 버스로 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내일, 그 어디야? 상파울루까지 얼마나 걸려? 「버스로 가면 얼마나 걸리는 거야? (어머님)」 「지난번에 열다섯 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상파울루까지요, 아버님?」 응. 「열다섯 시간 걸립니다.」 많이 걸린다. 「그래서 오후 한 4시쯤 돼서 떠나면 상파울루에 한 열 시쯤 도착합니다.」

공이 없어도 선생님의 특권으로 축복을 해줘

사람이 모이지 못하는 데 우리가 와 있구만. 한국에서 오려면 사흘은 걸려야겠구만.「예, 날짜로는 3일이 걸립니다.」그러니 여기는 전혀 못 온다는 얘기 아니야?「글쎄요, 대륙에 와서는 그 정도 거리는 각오를 하셔야 될 겁니다, 아버님.」(웃음) 그 거리가 뭐?「서울에서 제주도 가는 기분으로 다니시면….」다들 불러 가지고 그 동안 여기에서 지내면서 어떤 것을 느꼈나, 소감들을 얘기하라고 해요.「누구 소감 얘기할 사람, 일어나서 해 보라고 그래. (어머님)」

선생님이 여기에 와 있으면서 이번에 야단하니까 정이 떨어졌겠지요?「아닙니다.」앞으로 여기에 왔다갔다하려면 반드시 여기 책임자의 승낙을 받아야 되고, 저쪽 책임자의 소개장이 없으면 안 됩니다. 엄격해야 됩니다.

누구라도 잡아서 일을 시켜야 돼요. 아침 먹고 놀지 못하게 돼 있습니다. 일을 시키는 거예요. 그렇게 정하는 것입니다. 낚시하러 오든지 우리 식구들이 여기에 오려면 반드시 식비니 무엇이니 생활할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가지고 와야 됩니다. 여기 김원장(김윤상)을 중심삼고 예산을 세울 때, 오는 사람들을 대접하는 것은 농장 예산에 안 넣어야 됩니다.

남미 통일교회, 브라질 통일교회도 전세계 통일교회와 마찬가지로 헌금을 해야 됩니다. 십일조가 아니에요. 십의 삼조까지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전통이에요. 그런데 여기 브라질은 이제 헌금하는 제도가 없어요? 일반 사람들은 어때? 김형태!「합니다. (김형태)」그런데 누구야? 미스터 지, 미스터 지, 어디 갔어?「예!」헌금하는 제도가 없다고 그러지 않았어?「제도는 있지만 많이 하지 않습니다. (지희선 선교사)」왜 안 해? 시키지 않으니까 하지 않지.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아닙니다. 우리 멤버들은 잘 합니다.」

앞으로 브라질에서는 식구 카드, 수첩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매달 헌금하는 것을 기입해 가지고 일년의 통계가 나오면 이것이 신상서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디에 가든지 이 사람이 교회 생활을 어떻게 했다는 것을 보고할 수 있게 해야 되겠습니다. 군대의 군인수첩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수첩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그 수첩과 본부의 신상카드가 전부 다 맞아야 돼요. 여기에 있던 사람이 영국에 간다 할 때 영국 통일교회에 보고 안 하면 그 사람은 탈락자가 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수고한 모든 공적이 영계의 컴퓨터에 전부 다 기록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이번에 낚시터를 정성껏 만든 것도 전부 다 기록에 남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까지 축복도 그래요, 조수(潮水)가 말이에요, 여섯 시간 만에 들어오는데 수평이 될 때가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그런 때가 되었기 때문에 이번 축복도 일주일 교육을 받고 혈통 복귀, 소유권 복귀, 심정권 복귀를 할 수 있는 결의를 한 사람, 참부모에게 접붙여 가지고 새 사람이 되겠다고 하는 사람은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언제나 그런 것이 아니에요. 수평이 될 수 있는 때는 잠깐이에요. 그런 때가 됐기 때문에 36만쌍도 아무 공이 없는 사람을 선생님의 특권으로 축복을 해 주는 것입니다.

브라질은 몇 명인가? 남미가 몇 명이야?「남미가요?」응. 축복 대상자가 몇 명이야?「지난번에 6만 명으로….」6만 명 말이 쉽지, 쉽지 않을 거예요. 그렇지만 이걸 안 하면 안 돼요. 전세계적으로 지금 다 하는 거예요. 이제 4월이 되었다구요. 4월, 5월, 6월, 7월, 8월, 8월이니까 이제 5개월 남았는데 5개월 동안에 36만쌍을 선생님이 짝을 맺어 주는 것도 큰일이에요.

그래서 나라를 중심삼고 목표를 더 높이 세워 몇십만을 그 나라가 책임질 수 있는지, 그런 것도 전부 다…. 36만이라고 해서 36만이 아니에요. 360만이라도 좋고, 많을수록 좋은 것입니다. 그 책임량을 완전히 완수해야 된다구요.

하늘나라에 가기 위해서는 참부모의 심정권을 상속받아야

여기 축복가정들은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하고 있어요? 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 어떤가? 형태!「금년부터 모든 축복가정들을 종족적 메시아 시스템으로 해 가지고 지금 하고 있는데, 실적이 상당히 부진합니다. 전부 다 동원되어서, 심지어 교회 예배도 종족적 메시아 책임을 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드리고, 수련회도 그런 식으로 하는데도 실적이 별로 좋지 않습니다.」

이것은 전쟁이에요. 전쟁은 승패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패자가 되면 모든 것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가 선생님을 반대해서 선생님은 혼자 4천년 역사를 40년에 탕감복귀했습니다. 선생님이 400년을 살 수 없다구요. 그래, 40년 동안에 4천년의 모든 탕감을 하려니 얼마만큼 결심하고 했을지 생각해 보라구요. 브라질 식구들의 간증을 들었는데, 간증한 사람보다 못할 거예요, 더 나을 거예요?「더 하겠습니다.」답변이 왜 그래요?

여러분, 죽지 않을 자신이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너는 죽지 않을 자신 있어?「저는 영적으로 죽지 않을 자신이 있느냐고 물어 보신 줄 알았습니다.」아니, 실체적으로 죽지 않을 수 있어요? 다 죽는 것입니다. 지상세계는 영원한 세계에 비하면 숨 한 번 쉬는 것보다 짧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잠깐 있는 이 세상에서 여러분이 영원한 세계를 준비해야 됩니다. 무한히 큰 것을 작은 데서 전부 다 맞추어야 돼요. 화경(火鏡)에 햇빛이 들어오면 초점을 맞추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가지고 불태우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기에서 이런 화경에 이렇게 해 놓으면 불이 붙는 거예요.

이 육신 세상을 화경으로 불붙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불살라 버려야 돼요. 여기에 맞게끔 여기에서 전부 다 처리해 버려야 된다구요. 몸뚱이는 옷과 같은 것입니다. 벗고 가는 거예요. 몸뚱이는 벗어 버리고 속사람이 영계에 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선생님이 말해 주는 것을 듣고, 간증을 듣고, 영적 세계와 같이 산다는 그런 얘기를 듣고 알면서도 그걸 등한시했다가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이 들은 말들이 여러분의 갈 길을 가로막는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되어 갈 거냐 이거예요.

학교에 가게 되면 시험을 패스해야 돼요. 시험을 패스해야 올라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하늘나라에 가기 위해서는 참부모의 심정권을 상속받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못 가는 것입니다. 학교에 가게 되면 시험을 패스해야 올라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참부모의 심정권을 상속받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못 가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래, 유전적 죄와 원죄를 청산해야 됩니다. 원죄를 청산하려니 아담 해와가 어떻게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되고, 여러분 조상들, 아담 해와가 어떻게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원죄, 유전적 죄, 자범죄를 청산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을 듣고, 선생님이 지시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이 땅 위에서 못 풀어 가지고 원죄라든가 유전죄, 선조들로부터 쌓았던 죄의 담을 어떻게 헐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다함으로 말미암아 원죄를, 참부모로부터 원죄를 청산받을 수 있는 거예요.

원죄라는 것이 무엇인지 배워 가지고, 원죄가 어떻다는 걸 알고 그 다음에는 여러분의 종족이 연결된 유전적 죄를 알아 가지고 그것을 여러분이 청산해야 돼요. 원죄와 유전적 죄를 청산한 다음에는 여러분이 일생 동안 원리 말씀대로 살지 못하고 참부모님이 지시한 대로 살지 못했으면 거기에 비례한 모든 탕감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역사는 그렇게 됐는데, 이걸 전부 다 걷어치우고, 껍데기를 벗어 버리고 자유스럽게 하늘로 날아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죽어 가지고 승화식을 통해서 하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매미 같은 것은 수중에서 7년을 있어 가지고 그 껍데기를 벗고 매미가 되는 거예요. 껍데기를 벗고 일주일 동안 울다가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공중을 날고, 자유 해방의 시대를 맞았다고 자연 전체 앞에 해방되고 완성한 그 모습을 자랑할 수 있게 되어 가지고 천상세계에 가서 하나님 앞에, 주인 앞에 자기의 모습을 자랑하고 노래하고 춤춰야 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자신이 되겠느냐 이겁니다. 그것이 문제예요.

바울 같은 양반도 다메섹에서 3년 동안 기도하고 명상하는 가운데 3층천을 본 거예요. 영계의 3층천을 보고 나서 바울의 생애가 일변한 것입니다. 세상이 아무 것도 아니라는 걸 알았다구요. 그걸 알아 가지고 남자는 고자가 되라고 한 것입니다. 인간의 모든 욕망을 끊어 버리라고 말한 거예요.

끝날에는 반드시 엑스(X) 교차점에서 부정해야

그래, 여러분은 참사랑을 알아요. 거짓 사랑의 입장에 있는 것을 참사랑으로 찾아 돌아가려면 모든 걸 부정해야 됩니다. 참부모를 통해 참사랑을 안 다음부터는 과거·현재·미래에 대한 담이 없는, 모든 것을 완전히 청산한 아들딸로 태어났다는 해방적인 자리에 섰기 때문에 여러분이 결혼을 하고 부처끼리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예수님도 지금까지 부부생활을 못 했습니다.

세상의 가정·종족·민족은 전부 다 망하게 돼 있어요. 중심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전부 다 망하게 돼 있다구요. 사탄이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하늘은 그 가운데에서 개인적 중심, 가정적 중심, 국가적 중심, 세계의 중심적 존재를 찾아 가지고 통일교회를 통해서 축복을 해 줬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50억 인류를 망쳐 놓은 대신, 그 이상의 자격으로 불러 세운 것이 축복가정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사탄세계 가정은 가인 가정인데, 전부 다 망하게 되어 있으니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이 아벨 가정으로서 가인 가정을 구해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자기 친척과 부모를 전도하게 못 되어 있었어요. 출가해 가지고 외인들을 전도했는데, 통일교회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출가하지 않고 집에서 자기 일족을 전도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부모와 형제를 전도하지 못했어요.

기독교가 반대해도 홀로 한 것입니다. 집도 없고, 다 잃어버렸어요. 부모 앞에, 형제 앞에 선생님이 알고 있는 이 위대하고 놀라운 원리 말씀을 한마디도 안 해 줬습니다. 자기 아내라든가 자기 일족 앞에는 원리 말씀을 안 해 주는 거예요. 못 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입장에서 자기 일족을 중요시한다고 하게 되면 세계를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를 구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에 가까운 일족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는 것이 뜻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굉장한 내용이 여러분이 지금 앉아서 듣고 있는 것의 배후의 세계가 이렇게 교체가 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게 끝날이라는 것입니다. 끝날이에요. 끝날에는 여기서 해결 짓지 않고는 저쪽으로 못 넘어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해결해 가지고 엇바뀌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아래로 내려왔으니 끝날에는 위로 올라가야 되고, 사탄은 위에 올라갔으니 내려가야 되는 것입니다. 반드시 엑스(X) 교차점에서 부정해야 돼요. 그냥 갈 수 없습니다.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오로지 참부모밖에 모르는 거예요.

여러분은 편하게 있다가 폭격이 벌어져 가지고 피난 가야 할 그때는 어머니 아버지를 딱 붙들고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잃어버리면 그만이에요. 참부모는 어디로 가느냐? 여기서부터 천국을 향해 가는 것입니다. 아무 일 없던 것처럼 천국을 향해 가는 것입니다. 브라질에 와서 사는 것은 브라질을 거쳐서 천국에 가려는 것입니다. 세계를 돌아서 마지막으로 브라질을 통해서 돌아가는 거예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미국이 아벨이면 여기는 가인, 천주교권입니다. 라틴 문화권, 천주교는 가인권이에요. 형님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프로테스탄트교, 동생을 통해야 됩니다. 동생이 이 천주교를 도와주어야 돼요.

내가 지금까지 한 일이 뭐냐? 미국에서 신교, 동생 아벨 국가권 북미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그 위에 부모님이 와서 미국에 닦아진 모든 세력 기반을 통해 이 모든 남미 제국, 천주교 문화권을 소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천주교 문화권을 따라가기 위해 온 것이 아닙니다. 또 통일교회가 천주교 문화권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통일교회가 생겼으면 천주교 문화권이 통일교회를 통해서 가야 되고, 브라질 사람이 부모님을 통해서 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호적을 설정해 주기 위해서 이 땅에 오신 참부모

타락했기 때문에 여러분은 하늘나라에 호적이 없습니다. 호적이 없다구요. 그래, 참부모가 호적을 설정해 주기 위해서 이 땅에 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필요한 거예요. 개인적인 호적, 부부의 호적, 가정적인 호적, 종족적인 호적, 국가적인 호적, 세계적인 호적이 필요한 거예요. 호적에 등록을 해야 된다구요. 참부모는 이걸 등록시키기 위해 온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인간은 혼자 아무리 돌아다녀도 하늘나라와는 상관이 없는 거예요. 호적이 없어요. 개인 개인들이 호적이 없으니 가정의 호적이 있을 수 없고, 가정의 호적이 없으니까 국가의 호적과 세계, 하늘땅의 호적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개인적으로 사탄세계의 호적권을 탈취해 가지고 가정적 호적, 종족적 호적, 국가적 호적, 하늘땅의 호적권을 승리해 가지고 이 땅 위에 나타나 가지고 이것을 다시 여러분 앞에 전수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호적을 안 가지면 안 돼요. 호적을 갖지 않으면 쫓겨나는 것입니다. 미국이면 미국에서는 미국의 호적, 영주권이라는 것이 없으면 쫓겨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천국은 하늘나라의 호적에 등록된 사람이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호적에 등록된 사람이 없기 때문에 천국이 비어 있다는 거예요. 부모님이 와 가지고 비로소 호적에 입적시켜 주는 거예요. 천국의 호적을 따는 것이 쉽겠어요?「어렵습니다.」세상의 박사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를 통해서 메시아를 보낸 것입니다. 메시아는 참부모인데, 참부모가 오지 않고는 호적에 등록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국적이 없기 때문에 무용지물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추방당할 수 있는 것입니다. 월남의 보트 피플(boat people;표류난민)이라는 말을 다 알아요? 그 사람들이 얼마나 비참해요?

여러분이 전부 다 부모님의 아들딸이 됐으면 반드시 하늘나라에 호적이 돼 있어야 할 텐데…. 호적에 등록하기 위해서는 심정 일치권에 이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핏줄이 같아야 돼요. 천국 들어갈 때 '나는 일본 사람으로서 참부모를 모셨다.' 이래서는 안 됩니다. 브라질 사람으로서 참부모를 모셔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하늘나라 사람으로서, 하늘나라의 백성으로서 참부모를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공식은 하나예요. 모델은 본래 하나라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왜 필요하냐? 여러분을 하늘나라의 호적에 등록해 주기 위해서 필요한 거예요. 그걸 위해서 이 땅에 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신랑으로서 신부를 찾아 가지고 호적을 옮겨 주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신부는 시집가면 호적을 남편에게 올리지요? 그래, 참된 남편을 중심삼고 참된 호적이 가정에서 설정되지 않고는 그 사람은 그 남편과 더불어 하늘 앞에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은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호적에 올라가야 된다구요.

거기에는 전통적 역사가 있어요. 브라질이면 브라질에도 전통의 역사가 있지요? 브라질의 전통적 역사를 극복해야 됩니다. 종교를 극복해야 되고, 인종을 극복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브라질이 한 가지 나은 것이 뭐냐 하면, 미국 같은 데는 인종 차별이 심하지만 브라질은 인종 차별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좋은 것이 아니에요. 좋지 않은 거라구요.

평등이라고 해도 '갑'이라는 사람과 '을'이라는 사람이 전부 다 똑같을 수 없습니다. 달라요. 과거로부터 전부 다르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선조들이 쌓아 온 죄라든가 인격적인 소양, 모든 것이 들쭉날쭉해요. 여기 이 풀도 같은 풀이라고 해도 들쭉날쭉하고, 나무도 들쭉날쭉합니다. 마찬가지예요. 크고 작은 차이가 있지만 열매를 맺을 때는 같은 열매를 맺어야 됩니다. 열매도 좋은 열매와 나쁜 열매가 있어요. 여기에 40명이 있으면 40단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하나님과 참부모의 공증을 받지 않고는 입적할 수 있는 길이 없어

여러분이 죽을 때는 누구를 찾을 거예요? 부모가 죽을 때는 자식을 찾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식이 죽을 때는 부모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천리의 이치예요. 남편이 죽을 때에는 아내를 찾아야 되고 아내가 죽을 때는 남편을 찾아야 되고, 형님이 죽을 때는 동생을 찾아야 되고 동생이 죽을 때는 형님을 찾는 것입니다. 죽고 사는 문제는 한 가족에게 공통적으로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여러분만 통일교회 믿고 천국 가겠다고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소개해야 돼요. 부모 앞에 선생님을 소개하지 못하고, 자기 형님 앞에, 자기의 아들 앞에, 자기의 일족 앞에 선생님을 소개하지 못한 것이 한입니다. 산 사람은 살려 주어야 돼요. 선생님이 수고해서 찾은 말씀과 하늘땅의 승리적 패권은 선생님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만민을 위한 거예요. 하늘땅의 해방을 위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르쳐 준 말, 일생 동안 가르쳐 준 말을 하지 못하면 이 입이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씀은 모든 하늘땅을 해방하기 위한 말씀인데, 여러분은 그 말씀을 받아 가지고 자기만 잘 살겠다고 해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안 하게 되면 터져 버리는 것입니다. 물을 막아 가지고 저수지를 만들고 호수를 만들면 그것은 생명의 근원이 되고 만물을 소생시킬 수 있는 것이 되지만, 이걸 잘못 막았다가는 도리어 화를 받게 되는 거예요. 터지게 만들었다가는 화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가 전부 다 정성들여 가지고 한 발짝 나가면 천국으로 가고, 한 발짝 잘못 가면 천야만야한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 칼날 같은 것을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타협을 할 수 없습니다.

지금 종족적 메시아 책임을 하는데, 밥 먹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것을 어떻게든지 해내야 된다구요. 이제 여러분은 축복을 받았지만, 예수님은 2천년 동안 기다렸어도 축복을 못 받았다구요. 가정을 못 가지고 아기를 낳아 보지 못했어요.

여러분 아들딸이 예수님보다 훌륭해요? 그 아비들인 여러분도 예수님보다 못해 가지고 뜻이 무엇인지 모르고 전부 다 꺼벅꺼벅하고 있다구요. 천하를 소유할 수 있는 소유권이 종이 한 장에 담겨 있는데, 그것을 그냥 종이 한 장 취급하고 있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 어리석은 사람은 그렇다는 것입니다.

종이 한 장이지만 브라질 대통령하고 어느 나라 대통령이 브라질과 그 나라를 합병했으면 합병을 서명한 그 종이 한 장이 이 두 나라 전체를 커버하고도 남는 것입니다. 이 농장도 종이 한 장에 사인을 하면 다른 사람에게 넘어가지요? 브라질 대통령이 '이제부터 브라질은 아르헨티나의 속국이 된다.' 하고 사인하면 속국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아무리 백성이 안 된다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그래, 선생님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늘의 전권을 갖는다는 하나님의 사인을 갖고 있습니다. 그게 귀한 거예요. 아무리 천하를 몇백 개 갖다 준다 하더라도 그게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원리는 사탄세계와 하늘 세계를 전부 다 교체하는 서약서예요. 원리 말씀이 서약서라는 것입니다. 이 말대로 하면 하늘나라로 돌아가는 것이고, 안 하면 사탄세계는 그냥 그대로 있는 거예요. 다시 수정하려 해도 수정할 수 없어요. 사탄이 다시 사인을 안 해 준다는 것입니다.

지금 여기에 사는 동안 이 땅에서 청산 지어야 할 것이 타락의 한입니다. 다른 데서는 청산하지 못해요. 죽어 봐요, 영계에 가서 청산할 수 있나. 안 되는 것입니다. 다시 와야 돼요.

죽어 가지고 여러분의 입이 보여요? 체가 없기 때문에 인간 세상과는 관계를 할 수 없습니다. 모르는 거예요. 여기 지상에서는 붙들고 통곡도 할 수 있고, 강제로 끌고도 갈 수 있는데 저나라에서는 안 그래요. 자연적인 환경입니다. 자연에 맞지 않고는 갈 수 없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에서 자연히 갈 수 있는 결실을 이루지 않고는 저나라에 가서 방향을 갖추는 것이라든가 행동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죽기 전에 선생님 말씀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게 천리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입적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입적. 여러분은 입적했어요? 지금은 보류하고 있습니다. 나라가 없기 때문에 보류하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가 나가는 사람은 입적을 하지 못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나라를 세우게 될 때는 입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북을 통일해야 되고, 여기에서 지구의 상현 하현도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상속할 수 있는 것입니다. 북극에서 상속하는 것이 남극에서도 통해야 되고, 남극에서 상속한 것이 북극에서도 통해야 됩니다. 그거예요. 북극의 주인이요 남극의 주인이신 하나님과 참부모, 내적 부모와 외적 부모의 공증을 받지 않고는 입적할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입적하려면 부모님의 명령에 하나되어야

여러분은 어느 나라에 입적하고 있어요? 브라질 사람이에요. 참부모의 사람이 아니라구요. 참부모의 나라가 없습니다. 나라를 찾아 나오기가 이렇게 힘든 것입니다. 참부모가 나라를 세워 가지고 여러분이 입적을 해야 돼요.

지상과 천상세계, 두 나라에 왕권이 생겨나 가지고 황족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황족. 가지가 없는 나무에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순차적인 가지가 생겨나고 한 나무를 이루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죽기 전에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마을적으로, 군(郡)적으로, 주(州)적으로, 나라적으로 등록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거쳐서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이름이 면에도 있고, 군에도 있고, 도에도 있고, 나라에도 있고, 세계에도 다 있지요? 여러분이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이런 말이 사탄세계에는 지극히 무서운 말입니다. 나라를 빼앗겨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한스러운 하늘을 희생시키고 고생시키는 것입니다. 그 사탄을 퇴치시킬 수 있는 방법은 밤을 새우고 노력을 해 가지고 어떻게든지 하늘나라에 등록시킬 수 있는, 입적시킬 수 있는 사람을 만드는 것입니다. 많이 만드는 사람이 하늘 편에 가까이 가는 거예요.

이제 부모님이 혈통적 관계를 전부 다 교체하지 않으면 사탄세계는 그냥 남아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영계에 가면 '야, 이 녀석아!' 하며 참소를 받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일족이 영계에 가면 '브라질 국민이 이게 뭐냐?' 하고 참소받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입적 안 했지요?「예.」교회는 입교했지만, 브라질 나라에 입적이 안 되어 있고, 세계에 입적이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세계에 입적되고, 하늘땅에 입적되어야 참부모님의 이름 앞에 입적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은 이 세계 판도에서 입적할 수 있는 기반을 전부 다 사탄세계에서 탈환해야 돼요, 탈환. 여러분이 이 진리를 알고 나서도 편안히 잠자고, 편안히 먹고, 편안히 놀고 하면 벌받아요. 그래서 사탄세계에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좋고, 놀고, 그냥 습관적으로 살면 죽어요! 혁명을 하고, 반대를 받고, 죽음을 당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놀림을 받는 사람이 살아 남는 거예요. 죽고 싶어요, 살고 싶어요?「살고 싶습니다.」살았댔자 브라질에 있는 사람은 하늘땅에서 못 사는 것입니다. 브라질 나라는 사탄세계예요. 하늘땅을 대표한 나라의 중심이 누구냐 하면 참부모요 하나님입니다.

여러분이 하늘땅을 초월한 자리에서 등록하러 가는 것입니다. 등록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책임 수행을 위해서는 부모님의 명령에 일 대일로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나되어 가지고 개인·가정·민족·국가·세계를 넘고 돌아와 가지고 입적하는 거예요. 내 스스로 충신이 되고, 내 스스로 성인이 되고, 내 스스로 성자가 될 수 있는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처음에는 자기 가정이 입적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개인의 몸 마음이 갈라졌고, 부부가 갈라졌으니 전환시대에 가정으로 돌아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다, 전세계 50억 인류의 가정이 발칵 뒤집어져야 된다구요.

여기 브라질 사람들도 그래요. 부모들이 전부 다 먹여 살리고 했으면 부모 앞에 고맙게 생각하고 그래야지 '왜 우리를 박대하고 함부로 꾸짖고 하느냐?' 해서는 안 됩니다. 부모의 신세를 졌으면서도 신세진 것을 몰라 가지고, 부모는 으레 자기를 무조건 잘 대해 줄 줄 알고 있는 것이 사탄세계의 고질적인 사망의 절벽이라는 거예요.

천주교가 먹여 주고, 도와 주고, 시중해 주는 교회로 만들었기 때문에 여기 이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빚지고 거지 떼거리를 보호하는 것이 종교가 아닙니다. 그건 하나님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은 통일교회를 믿으면서 통일교회에 빚지면 안 되는 거예요. 자기가 말씀을 통해서 통일교회에 복귀됐으면 나는 열 사람을 복귀해야 돼요. 열 사람은 백 사람, 천 사람을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 나라뿐만 아니라 세계를 책임지겠다고 할 수 있어야 돼요. 그것이 하늘 부모, 하나님의 책임이요, 세계를 구하기 위한 참부모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부모로 와서 이 세계의 모든 자녀를 찾아야

그래, 여러분이 참부모 아들딸이에요?「예!」말은 좋다! 참부모의 아들딸이면 핏줄이 같고, 모습도 같아야 할 텐데, 이게 얼마나 달라졌어요? 선생님은 동양의 한국 사람인데, 여러분은 서구 사람이니까 생긴 것도 다르고, 사고방식도 다르고, 감정도 다 달라요.

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 선생님 말씀이 흰 종이에 먹물이 떨어지는 것처럼 그냥 그대로 새까만 빛이 돼요, 자기라는 것이 있어 가지고 전부 다 감싸고 색깔이 달라져요? 어떤 거예요?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선생님은 저러는구만. 나는 이렇게 살았는데 선생님은 저렇게 살라고 하는구만. 우-'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게 원수예요.

배고픈 아기가 어머니 젖이 그리워서 안타깝게 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부모님의 생명을 이어받기 위해서 얼마만큼 안타까워하고 울고 보챈 일이 있느냐 이거예요. 철모르는 아이들에게는 부모가 없는 것이 하늘땅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아이들이 개인주의 세상에서 철들어 가지고 초등학교 나오고, 중고등학교 나오면 어떻게 돼요? 부모에게 고마워하지도 않고 자기를 중심삼고 멋대로 하려고 하는 거예요. 젖 먹고 클 때까지는 부모가 필요하지만 자기가 스스로 알고 난 후에는 부모도 쓸데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아닙니다. 부모는 영원히 필요한 거예요. 하늘은 부모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은 부모를 찾아 가지고 자녀를 찾는 것입니다.

타락은 부모를 잃어버리고 자식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부모로 와 가지고 이 세계의 자녀를 찾아야 되는 거예요. 모든 자녀를 찾는 것입니다. 흑인이나 백인이나 차이가 없어요. 그러한 방대한 책임을 놓고 자기가 책임 못 하고 어떻게 죽느냐 이거예요. 하늘나라에 가서 보고할 수 있는 문서를 손에 딱 쥐고 '나는 생명을 걸고 이러이러한 것을 사탄세계에서 탈취해 가지고 왔습니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이런 보고거리를 딱 쥐고 가야 할 텐데, 아무 것도 없이 하늘나라에 갈 수 있어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제 파라과이 정부에 야당을 중심삼고 건의하는 것입니다. 여당과 야당,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대해야지, 하나되지 않고는 선생님을 대하지 못한다구요. 거기에는 가지도 않아요. 보이지 않는 왕권을 가지고 보이는 왕권을 대해서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되겠다.' 하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모시면 그 나라는 세계에 있어서 하늘나라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나라가 되는 거예요. 축복의 나라가 될 거라구요. 남미의 이 30여개 국가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중심적 국가로서 남북미를 대표하고 지탱할 수 있는, 축을 모실 수 있는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우루과이는 이미 내가 손을 댔고, 지금 아르헨티나에 손을 대고 있는 것입니다. 파라과이 정부와 아르헨티나에 손을 대고 있습니다. 파라과이를 중심삼고 내가 땅을 요청했는데, 아르헨티나도 '그런 땅은 어디든지 내줄 테니, 레버런 문 오소!' 이러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북이 통일해야 되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고, 파라과이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한국과 파라과이가 가인 아벨이에요. 그러면 결국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한국과 파라과이가 하나된 그런 나라를 중심삼고 등록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한국을 두고 보면 파라과이가 사우스 콘의 축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 브라질이라든가 우루과이, 아르헨티나를 중심삼고 연합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4대 국가가 동서남북이에요, 동서남북. 우루과이하고 파라과이만 하나되면 축이 되어 가지고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은 살이 되는 거예요.

천국을 이루려면 죽고 사는 일이 교차되어야

브라질이 크지만 크다고 좋은 것이 아니에요. 이 축을 중심삼고 브라질을 플러스로 보고 아르헨티나는 마이너스로 보는 것입니다. 원래는 내가 우루과이에 가려고 했습니다. 우루과이 대통령이 나하고 친구 사이예요. 그래, 나를 오라고 하는데 내가 가지 않았어요. 우루과이는 아벨이에요, 아벨. 가인을 먼저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여기, 브라질에 왔다고 하면 브라질 사람들은 돈을 뜯어먹겠다고 전부 다 문총재를 사체(死體)와 같이 생각해요. 죽은 고깃덩이같이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땅값을 몇 곱씩 받아먹어요. 몇곱씩 받아먹는다구요. 내가 어리석은 사람이 아닙니다. 그걸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우루과이가 어떻고, 아르헨티나는 어떻다는 것을 전부 다 알고 있습니다. 욕심을 부렸다가는 하늘에서 찾아오는 하나님을 쫓아 버리는 것입니다.

내가 여기에 땅을 산 것은 물이 좋아서예요. 황토물, 맑은 물, 더러운 물이 있는데 이것이 삼각지대예요. 딱, 삼각지대에 있습니다. 그래, 이런 물이 필요해요. 농지가 있으면, 농토에는 물이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가문 철이 올 때, 물이 없으면 다 말라죽어요. 물만 있으면 인공적으로 얼마든지 살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고구마면 고구마를 모판에서 길러 가지고 모를 떠 가지고 옮기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에 모판 땅을 만들기 위해서는 물이 많아야 돼요. 그래서 오늘까지 내가 다 돌아 봤어요. 농장의 주변도 다 감정해 봤다구요. 내가 여기 구원할 수 있는 데 와서 전부 다 깨끗이 하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잘 해 가지고 그런 대상이 되느냐 안 되느냐에 따라 선생님이 이 땅을 중요시하느냐 안 하느냐가 좌우되는 것입니다. 우루과이에는 내 기반이 다 있습니다. 은행도 있고, 컨벤션 센터도 있고, 호텔도 있고 다 있어요. 브라질에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여기서 그저 목장 하나의 주인이고, 파라과이도 아무 것도 없다고 본다는 것입니다. 찾을 줄 모르는 사람들이에요.

우루과이는 땅값이 여기의 3분의 1밖에 안 돼요, 알아보니까. 그리고 그 땅에 3백만이 살고 있어요. 땅은 얼마든지 있더라구요. 알겠어요? 여기 브라질에서 브라질 사람이라고 해서 더 고생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브라질 책임자, 김형태만 고생하라고 한 것이 아니에요. 어느 나라보다 브라질을 기반 닦는 데 도와주려고 합니다. 도와주는데, 언제든지 나한테 도움 받겠다는 생각만 하는데, 여러분이 나한테 갚아야 됩니다. 주었으면 돌려야지요? 그거 알아요, 수수작용? 선생님이 떠나면 언제 돌아올지 몰라요. 이제는 그럴 사이가 없어요.

여러분이 나라를 엮어 가지고 선생님 이상 관심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미국에서 20년 동안 핍박받고 돌아온 선생님입니다. 브라질은 내가 핍박받을 때, 미국 정부가 못 하던 박사 학위를 주고 문화상을 주고 별의별 것을 다 주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왔는데 통일교회 교인들과 브라질 사람들이 박대하는 거예요. 박대하면 마지막에는 벌받는 것입니다.

남미에서 브라질이 그런 면에서 선생님을 우대했기 때문에 갚기 위해서 내가 브라질에 왔다구요. 미국은 밤중에 문선생을 모시고 선생님을 밤중 사람으로 취급했지만, 브라질은 낮 사람같이 선생님을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자신 있어요?「예.」

내가 여러분을 말처럼 타고 다니면 어떻게 할 거예요? 말이나 소처럼 부리면 어떻게 할 거예요? 더운데 이 목장에서 타고 다니는 말이 불쌍해요, 안 불쌍해요?「불쌍합니다.」불쌍해요. 개인도 일대일일 때에는 불쌍하지만 농장이라든가 전체를 생각할 때에는 불쌍하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불쌍하게 생각해서는 아무 것도 안 되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을 말처럼 타 가지고 여러분을 고생시킴으로 말미암아 브라질이 복 받는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목초가 잘 돼야 말들이 잘 먹고 사는 거예요.

이만큼 왔어요. '너희가 죽지 않을 자신 있느냐?' 거기서부터 출발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아무 것도 모르고 죽어 버렸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러한 책임과 사명과 각자의 소행을 남기고 죽을 수 없습니다. 그냥 죽으면 죽고 난 후에도 갈 데가 없어요. 갈 데가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따라서 가지 못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공식적인 발표를 했습니다. 이걸 하지 않으면 돼요. 먹을 것 다 먹고, 잘 것 다 자고, 할 짓을 다 해 가지고서는 천국이 이루어지질 않아요. 절대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혁명을 해야 돼요, 혁명을. 죽고 사는 일이 교차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죽기 전에 하늘나라의 황족권으로 등록해야

여러분의 가정에서는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 때문에 죽느냐 사느냐의싸움이 계속돼 가지고 전국이 난리가 벌어져야 돼요. 과거에는 부모들이 자식을 납치했지만 이제는 때가 달라요. 여러분이 부모를 강제로, 동생들을 강제로라도 수련을 받게 해야 됩니다. 그래, '통일교회가 뭐가 나빠요? 통일교회가 뭐가 나쁘고, 어미 아비가 나에게 해준 것이 좋은 게 뭐냐?' 하고 들이대는 것입니다. 그런 때라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가정의 전권, 부모가 가지고 있는 모든 소유, 재산 전부를 여러분이 상속받아야 됩니다. 애굽을 떠나면서 금은 보석을 도적질한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세계에 있는 것을 찾아와야 돼요. 혈통이 복귀됨으로써 여러분이 참부모의 일족이 되고, 소유권을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생기고, 심정권을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주류적인 일족이 되는 것입니다.

제1 이스라엘, 제2 이스라엘이 실패했으니 제3 이스라엘은 제1, 제2 이스라엘을 구해 줄 수 있는 이런 입장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셋째 동생이 첫 형님이 되는 거예요. 손자가 할아버지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죽기 전에 그렇게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죽기 전에 혈통을 전환하고, 소유권을 전환하고, 심정권을 전환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황족권으로서 등록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죽기 전에 해야 돼요, 죽기 전에.

그런 것이 없으면 선생님이 뭘 하러 감옥을 여섯 번이나 들락날락하고, 세계의 반대를 받아요?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라구요. 배고파서 우는 것보다도 소명에 대해 안타까워 가지고 우는 것이 많다는 것입니다. 핍박받는 때에 자기가 핍박받는 원한도 크지만 핍박받게 된 동기가, 그것이 밉다는 거예요. 타락의 후손들이 밉다는 거예요. 그래, 당대에 핍박받아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죽기 전에 이걸 뒤집어 놓아야 돼요. 죽기 전에 등록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이제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브라질이라든가, 지구 끝에서부터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한국이라는 나라가 없어지게 된다면 등록하러 갈 때 피난민과 같이 전부 다 한국으로 향해 가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옳다. 통일교회 참부모가 예수님 입장의 재림주다.' 하고 알게 되면 세상이 어떻게 되겠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그냥 그대로 사는 사람은 지옥에 가는 거예요, '끼익-'. 아무리 기독교를 믿어도 전부 탈락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죽기 전에, 죽기 전에, 죽기 전에 해야 돼요. 선교본부의 선교사가 160국가의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160국가를 중심삼고 나라에 등록을 해야 됩니다. 그래, 등록을 할 때 큰 나라가 좋은 것이 아닙니다. 조그만 나라가 좋은 거예요.

남미에서 죽기 전에 해야 할 중차대한 문제가 자기의 나라를 찾아 가지고 등록하는 것입니다. 등록하지 않으면 영원히 천국 백성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고, 참부모는 아담으로 횡적인 아버지예요.

횡적인 아버지가 잘못해 가지고 종적인 아버지를 잃어버렸으니 횡적인 아버지가 천신만고해 가지고 자기가 실패해 놓은 걸 다 바로잡아 가지고 하나님을 붙들어 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참부모의 뜻이 이뤄지지 않아요. 하나님을 모셔다 놓고 우는 우, 이렇게 갈라놓아야 끝나는 것이지, 잡지 않고는 영원히 끝나지 않아요. 자르지 못해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가정이 선생님의 가정을 잡아 와서 자기 것으로 만들어 놓고야 모든 것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되면 모든 것이 영원히 하나 못 되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앞으로 뭘 하겠다는 것이 우리 집 일이 되어야 됩니다. 우리 일이자 부모님의 일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브라질을 하늘 앞에 빨리 등록시키자는 말입니다. 여러분을 빨리 하늘에 등록시키자는 것입니다. 세계 국가가 수평적으로 열두 나라가 편성되면 세계 열두 지파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전부 잘 살고, 전부 다 풍부하다고 해 가지고 먹을 것 걱정이 없이 소일하면서 놀고, 소일하면서 먹고 그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탈락이 되어 버리는 거예요. 브라질 여러분은 브라질을 구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죽기 전에, 죽기 전에 해야 할 일입니다. 알겠어요? 언제 쉬고, 언제 놀고, 언제 먹고, 언제 불평할 수 있어요? 그래서는 안 됩니다.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보통사람이 한 번 가게 되면 열 번도 더 가야 돼요. 열 번 가면 구상을 하고 편성을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안 가고도 또 해야 됩니다.

절대 복종하고 절대 사랑하면 천하를 얻어

아기를 낳았으면 젖을 먹여 주어야 됩니다. 젖을 먹이는 것은 생명의 파이프를 통해서 자기의 몸과 모든 전부를 옮겨 주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젖이 뭐냐 하면, 자기 아들딸에게 어머니의 생명을 주는 파이프라는 것입니다. 생명을 공급하는 파이프라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요?

여러분이 젖 빠는 아기를 대해 '이놈의 자식아, 죽어라. 이 자식아, 왜 빠는 거야?' 그래요? '어서 먹어라. 어서 먹어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생명 줄이에요. 믿음의 아들딸도 생명을 나눠주어야 됩니다.

절대 복종하고 절대 사랑을 하게 되면 내가 아무 것도 없는 것에서 천하를 얻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 복종이라는 것은 절대 무(無)의 자리에 돌아가는 거예요. 절대 무가 됐기 때문에 완전한 전우주가 내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주체 앞에 내가 절대 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사랑 관계를 맺음으로써 자기 소유권이 절대권으로 확대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감사하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개인·가정·종족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에 정착할 수 있는 나라를 설정하기 위해서 서두르는 거예요. 여러분을 등록시키기 위해서 서두르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여기에 따라와야 돼요. 그래 가지고 광야를 지나는 모세를 중심삼은 이스라엘 민족과 마찬가지로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새로운 나라를 건설해 가지고 조국광복을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40년 광야노정에 혼자 쫓겨나 가지고 혼자 찾아오는 것입니다. 40년노정을 중심삼고 개인에서 잃어버린 전부를, 2차대전 이후의 전체를 다시 찾아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가나안 복지에 상륙한 때예요. 상륙했다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이제는 레버런 문을 잡아가거나 감옥에 넣지 않는 것입니다. 브라질도 마음으로는 전부 다 관심을 갖고, 주변 국가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옛날에는 때려죽이려고 하고 전부 다 없애려고 했는데, 이제는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160국가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160국가의 중심국가가 조국이에요. 이걸 만들려고 해요. 이것이 가인 아벨입니다. 이것이 가인이고, 이것이 핵이에요. 핵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도 되지만, 전세계의 기독교 문화권과 비기독교 문화권이 가인 아벨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천주교, 신교도 가인 아벨입니다. 전부 다 가인 아벨이에요. 미국을 중심삼고 상원 하원이 가인 아벨입니다. 전부 다 이렇게 된 거예요. 야당 여당도 가인 아벨이 되어 가지고 두 패가 싸우는 것입니다.

가인권 160국가에 있어서 중심, 핵이 된 것(한국)이 남북으로 갈라졌습니다. 가인 아벨이 갈라진 거예요. 이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래, 남북을 통일하는 데는 레버런 문이 아니고는 안 됩니다. 김일성도 안 돼요. 김일성은 죽었어요. 김영삼도 안 된다구요. 나밖에 없다고 하는 것은 모든 북한이나 남한이나 전부 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우리 민족 전체의 지도자다! 영웅이다! 소망이다!'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유엔(UN)에 가입했어요. 그러면 각 나라가 어떤 나라가 되어야 되고, 유엔이 어떤 나라의 모델을 찾고 있는 거예요? 그 모델은 유엔 자체가 할 수 없고, 각국이 할 수 없어요.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그 모델을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 준비를 다 해 가지고 딱 맞추려고 하니, 여러분은 거기에 대해 가정 중심,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나라를 주체로 해서 대상이 되어 가인 아벨권을 딱 맞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은 아벨 국가를 만들어야

만일 한국이 남북으로 갈라져서 선생님을 반대해 가지고 여러분이 있는 이 사우스 콘의 나라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연결되면 여러분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입적하고, 한국 백성이 쫓겨난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의 보따리가 바꿔지는 거예요.

그래, 한국을 통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이 축이에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160국가를 승리하고 남북을 통일해 가지고 국가적 핵이 벌어지니, 여러분은 160가족을 연결해야 된다구요. 이걸 하지 않고는 등록이 안 돼요. 선생님이 등록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나라를 만들어서 등록을 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준비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브라질에 와서 '참부모의 날' 행사를 처음으로 하는 것입니다.

등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 안 하고는 죽을 수 없습니다. 죽을 수 없어요. 그래, 선생님이 말씀한 대로 다 해 가지고 등록할 수 있게 딱 준비하고 있으면 걸리지 않는 것입니다. '나는 선생님 말씀대로 다 했습니다.' 해야 됩니다. 준비를 해 놓으면 공식적으로 등록하지 못하고 영계에 가더라도 이것을 영계에 가지고 가서 한국이 통일될 때까지 기다려 가지고 통일이 될 때 등록할 수 있습니다. 기원이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이 한국이 갈라지고 세계가 갈라져서 싸워 나오던 것이 부모님을 통해 통일되는 것입니다. 통일되면 전부 다 등록해 가지고 한 나라, 한 민족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죽기 전에 뭘 해야 된다구요?「등록을 해야 됩니다.」나라를 찾아 가지고 등록을 해야 되는 거예요.

나라 찾는 데는 모든 것을 희생해야 돼요. 내가 여기에 이렇게 있으면 한국에서 문제가 벌어져요. '왜 문총재는 남북통일을 그만두고 다른 나라, 땅 끝에 가서 살려고 하느냐?' 하고 야단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전세계 통일교회를 다 한 나라를 만들고 한 도시를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일등 가는 도시를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농장도 세계에 제일 가는 농장을 만들어야 돼요. 어때요? 관심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리 책을 백 번이고, 천 번이고 읽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앉혀 놓고 타락론이 무엇이고 하는 것을 가르쳐야 됩니다. 훌륭한 문총재의 가르침을 한번 들어 보라고 해도 반대하는 사람이 없어요. 점점 없어지는 것입니다.

등록, 알겠어요? 죽기 전에 등록해야 돼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이 잘해야 여러분의 아들딸이 한꺼번에 다 등록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친척들이 전부 다 등록하게 되는 것입니다. 공이 없던 사람이 2천년 이스라엘 나라의 기독교 문화권을 밟고 올라서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야 반대 받고 몰림 받던 한을 풀 때가 왔어요. 우리 때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선생님은 나라를 찾기 위해 있는 정성을 다 했지만, 여러분은 일족을 찾는 데 고생이 없어요. 핍박이 없습니다. 붙들고 사흘만 울게 되면 전부 다 일주일 수련을 받겠다고 하게 돼 있습니다. 선생님은 사흘이 뭐예요? 3년이 아니라 30년, 생애를 바쳐 통곡하면서 이 길을 개척한 것입니다.

여러분, 브라질 사람들을 전부 다 전도해 가지고 이 나라가 하늘나라 되는 것이 빠르겠어요, 우리가 있는 힘을 다해서 하늘나라를 만드는 것이 빠르겠어요? 어느 것이 쉬울 것 같아요?「브라질이 하늘나라가 되는 것이 빠를 것 같습니다.」브라질 이 거대한 나라가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1억 7천만이 한꺼번에 '예이-' 이렇게 되는 것이 쉽겠느냐, 우리 통일교회가 먼저 '예이-' 해 가지고 나라 만드는 것이 쉽겠느냐 이거예요.「브라질이 부모님 앞에….」그것이 쉬울 것 같아요? 브라질은 대가리가 크고, 꼬리가 얼룩덜룩해 가지고 별 짓을 다 해요. 그런 나라를 바칠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세계를 대표해서 나라를 바쳐야 될 것 아니에요?

개인과 가정과 종족, 민족을 전부 다 대표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 가지고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놀았던 흔적이 있는 터전은 싫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은 아벨 국가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여기 농촌에서는 피 흘리지 않았어요. 여기는 더럽히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 땅은 피를, 눈물을 흘리지 않은 땅이에요.

우리는 나라를 만들어야

상파울루는 어때요? 상파울루, 이 도시는 어때요? 눈물과 피를 많이 흘린 땅입니다. 죄악의 발자국이 많이 남아진 곳입니다. 수많은 쟁탈전으로 피를 흘렸지만 우리는 아니에요. 피를 흘리더라도 하늘나라 건국을 위해서 흘리는 것입니다. 일편단심 하늘을 위해서 피를 흘려야 돼요. 그래야 그 땅이 거룩한 땅이 되는 것입니다.

브라질은 평지예요. 평지는 어머니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높은 산은 아버지를 상징하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시아는 히말라야 산맥을 중심삼고 산이 많아요. 미국은 상대적으로 평지가 많아요. 알겠어요?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와 같이 주체 대상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다 죽을 거지요? 죽기 전에 뭘 해야 돼요? 「등록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2000년까지 나라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모세가 80세가 됐을 때 이스라엘 민족이 재출정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전세계가 대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나라를 만들 때, 세계평화종교연합에 모든 종파들이 와서 '와- 레버런 문을 돕자!' 이러고, 또 정상 클럽의 대통령들이 국가를 초월해 가지고 와서 '레버런 문을 돕자!' 이러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언론기관들이 '지금까지 우리가 잘못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방해했으니 이제는 탕감복귀해서 레버런 문을 해방시키자!' 하면 어때요? 흥미가 있어요? 「예.」 왜? 참사랑, 참생명이 있다는 것입니다.

알 만해요? 정신이 좀 들어요? 죽기 전에 이걸 해야 돼요, 죽기 전에. 빨리 일을 끝내고 이 일을 해야 되겠다구요. 남미 식으로 1년에 할 것도 내 식으로 하면 한 달 이내에 다 끝나는 것입니다. 남미에서는 더우면 낮잠이나 자고 일을 안 하지요? 내일 모레 죽겠는데 죽기 전에 할 일이 남아 있다면 어떻게 잠을 자요? 더운 것이 무슨 문제가 돼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같이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알았어?' 하면 '알았습니다.' 이렇게 해요. 알았어? 「알았습니다.」 알았어? 「알았습니다.」 사실이에요. 안 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큰일난다구요.

언제 죽을지 몰라요. 운전하다 죽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자다가 죽을 수도 있습니다. 신 벗고 들어갔는데 내일 아침에 다시 이 신을 신고 나올 수 없게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건을 세워 가지고 자기가 죽더라도 아들딸을 위해서 이걸 조건으로 남겨 주고 간다고 하면 여러분은 지옥에 안 가고, 저나라에 가서 아들딸이 책임할 때까지 기다려 가지고 같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중차대한 문제예요.

소들도 말이에요, 어미 소와 아기 소를 갈라놓으면 '음-메!' 이러고 있다구요. 여러분도 어머니 아버지가 다 있지요? '목장에 가서 엄마 소, 아기 소를 알았을 때, 내가 엄마 아빠를 모르는 새끼가 됐던 것이 분하고 원통합니다. 이제는 엄마라고 부르고 아빠라고 부를 수 있으니, 어머니 아버지도 어미 소 이상 사랑하고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걸 알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이것을 외면하는 것은 사탄이 하는 것입니다. 이놈의 사탄이 해 놓은 거예요. 그래, 여러분 가정에 사막지대를 만들고, 탄식의 와중으로 만들고…. 천주교가 남미 사람들을 전부 다 버려 놓았더라구요. 무식쟁이로 만들어 놓고 말이에요, 브라질의 문맹률이 40퍼센트예요. 문맹퇴치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한국에서 하던 일을 여기에서 또 해야 되겠구만.

그러면 내가 스페인에 가서 스페인어를 또 공부해야 된다는 말이에요. 건망증이 생겨 가지고 어렵습니다. 그래 선생님 연령에 공부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선생님, 우리가 몇십 배 할 테니 걱정 마소!' 이래야 되는데, 어때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100퍼센트 믿어 주면 좋겠어요, 안 믿어 주면 좋겠어요? 100퍼센트 믿어 주면 좋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 말은 여러분이 100퍼센트, 백 배, 몇 배를 명령을 하더라도 전부 다 실행하겠다는 말입니다. 그럴 수 있어요? 100퍼센트 믿어 주면 100퍼센트의 조건을 제시해야지요.

그래, 그것 두 가지입니다. 조건 아니면 실제예요. 말로 약속해서 조건을 세우고 이제는 실천이 남았습니다. 그래, 실천할 거예요, 말 거예요? 「하겠습니다.」 같이 해 봐요. 실천! 「실천!」 실천! 「실천!」 실천! 「실천!」 별이 다 웃는다구요, 내려다보고. 이 녀석들, 이번에 또다시 변해서는 안 된다고 말이에요.

바쁘다구요. 선생님이 그걸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의 40평생에 이 반대한 세상에서 이 사람들을 수습해 가지고 나라를 세우기 위해 나온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바빴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밥 먹을 시간이 없어요. 밥상을 대해서도 밥을 먹고 국을 떠먹어야 되는데 국을 떠먹고 밥을 먹는 그런 생활을 했어요.

기독교가 2천년을 기다려 가지고 해방권을 얻고 세계에서 빛을 봤는데, 선생님은 40년 동안 세계의 모든 종교와 모든 국가가 반대하는 데서 햇빛을 볼 수 있게 한 것입니다. 모든 것을 40년에 넘어왔다는 거예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부모님은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도 더 잘 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여러분한테 무한한 소망을 가지고 있는데, 절망할 때가 많아요. 뭘 먹을 것이 있어야 할 텐데 먹을 것도 없구만. 뭐가 있나? 가서 준비해라. 저녁 가서 준비해라. 소변 볼 사람은 소변 보고 와요. (이후 화동회)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5년 4월 2일, 이 달 들어 첫 번째 맞이하는 안식일입니다. 4월의 아시아는 봄 계절을 맞이하여 모든 만물들이 소생하여 동산이 아름다운 꽃으로 물드는 호시절이옵니다. 이쪽은 가을을 맞이하여 겨울을 찾아가는 반대의 세계가 되어 있으니, 이 모든 전체가 아버지가 안식할 수 있는 터전이요, 거룩한 인류의 조상들이 사랑의 심정을 갖추어 하늘나라의 봄 동산을 이루어 가지고 당신을 모셔야 할 본향 땅인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이 땅 위에서 인류 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슬픈 역사와 한스러운 역사가 이 지구성에 원한의 핏자국을 남겨 온 한스러운 역사라는 것을 알고 있사옵고, 이것을 돌이키기 위해 숱한 탕감의 제물을 희생시켜 왔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이 모두가 아담과 해와를 찾기 위한 역사적인 사명이요, 하늘의 소명을 받은 모든 사람들이 기쁨의 마음을 가지고 하늘에 효도할 수 있는 충효의 도리를 다한 것임을 알고 있사옵니다. 장구하고 지루한 역사를 찾아오신 아버지 앞에 죄송스럽고, 멸망하는 인류를 포기하지 않고 품어 나오신 당신의 인내 앞에, 사랑 앞에 감사를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국 민족은 역사적인 수많은 민족 가운데서 수난의 민족으로서 오랜 역사의 한을 엮어 나왔습니다. 당신이 보호하시사 아시아에 있어서 모든 민족 앞에 수많은 예언자들을 통하여 증거하고, 한국 자체에도 영적인 체험을 하는 모든 사람들을 통하여 증거하기에 수천 년 동안 수고하신 은사에 감사드리옵니다.

그 땅 위에 참부모를 세우시어서 하늘의 축복을 만국을 대표하여 전수하기 위한 아버지의 수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민족이 책임하지 못하고 아버지를 환영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한스러운 역사의 공허함을 남겨 왔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2차대전 이후 40년 탕감을 참부모님께서 친히 치르시사 해방된,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을 넘어섰사옵니다. 승리적 전체를 갖추어 가지고 가인과 아벨의 고개를 해소하기 위하여 부모님은 가인을 사랑할 수 있는 장자권을 찾고, 부모권, 왕권을 찾아 가지고 황족권을 세우기 위해, 가인세계를 찾아 직계의 자녀와 형제지인연을 세우기 위하여 이제 신교 국가인 미국을 통해서 구교 국가인 이 남반부를 아버지께서 품기 위하여 찾아왔사옵니다.

탕감의 시대를 넘어선 부모권과 장자권을 갖춰 가지고 차자권을 치리할 수 있는 하나의 특권을 허락하시고, 이 기반을 닦아 나가는 노정에 한스러운 역사의 모든 선조들이 백년, 천년, 수만 년 심어져 가지고 이제는 하늘의 권한을 가지고 이 땅 위에 하늘의 전권의 깃발을 꽂고, 만국을 향하여 참부모를 중심삼은 자녀의 인연으로 왕권을 중심삼고 새로이 승리권을 가지고 하늘이 주동이 돼서 출범할 수 있는 이곳을 찾아오게 해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이제부터 시작된 4월, 금년에 하늘을 위하여 저희들이 해야 될 모든 일들 앞에 아버지께서 친히 강림하셔서, 승리의 정상의 자리까지 달려가서 나라 나라를 움직이는 당신의 거룩한 제단을 세계를 대표해 남미에 세웠사오니, 남미를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는 새소망농장을 중심삼고 전세계의 당신의 자녀들이 발을 디디고 자나깨나 마음으로 기도하고 축수해 가지고 그곳과 더불어 하나가 되고, 그 가는 길과 하나가 되어 거룩한 당신의 에덴, 본연의 에덴을 맞이할 수 있게 허락하시옵소서. 또한 본연의 아담 해와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 판도를 일시에 엮어 갈 해방된 지역을 선정하시사, 축복받은 모든 지역에 있어서 일취월장 형통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곳을 향하여 가고 있는 모든 전체가 다음 길을 직시하여 한국과 일본과 미국과 전세계 160국가가 일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당신이 소원하는 나라의 본연의 기틀을 갖추어 가지고 만국에 새로운 교재로 제시할 수 있는 초석이 시작되었사오니, 거룩히 보시어서 보호,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이스트 가든에 있는 자녀들과 그 가외의 축복받은 자녀들, 통일가의 모든 일족들이 당신을 사모하면서 평화의 노래와 해방의 노래와 사랑의 노래를 아버지 앞에서 부르게 허락하시옵고, 천년 만년 해방된 노래로써 이 지구상에서 지상·천상천국을 연결할 수 있는 본연의 모습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제부터 거쳐가는 모든 곳곳마다, 머무는 곳곳마다 하늘이 같이하시어서 그 나라의 국민과 더불어 그 민족들의 각성의 표준이 되게 하시어 후대에 하늘의 권속이 되어 사랑의 일체로서 직행할 수 있는 이 인류상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모든 전체를 아버지께서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고, 지켜 주시옵고, 키워 주시옵기를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곽정환,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제 전체를 곽정환을 통해서 매달 보고를 받을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이제는 관리 체제를 강화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 국제적인 감사반을 만들고 다 그럴 거라구요.

그래서 우선 각국의, 육대주면 육대주의 책임자를 중심삼고 교육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 보고서도 세계가 같은 양식을 만들어서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것이 전통이 되어야 됩니다. 항목에 대한 모든 것을 직접 기록해 가지고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국제적인 체제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

그렇기 때문에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가지고 160국가의 모든 전부를 한꺼번에 알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160국가가 6대주와 같고 6대주는 동서양으로 나누어서 10분 이내에 전부 다 이걸 관찰할 수 있게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그 기준을 중심삼고 등급을 매기는 거예요. 등급을 주욱 매기고, 보기를 만들어서 생활비가 얼마 들어간다는 것이나 전체에서 비중이 얼마나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평균 비중이 넘게 된다면 우리가 거기에 조치를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제멋대로 써 나왔다구요.

선교사들이 잘못해 가지고 그런 거예요. 선교사들이 돈 쓰고 돌아다니는 전통을 세워 놓았다는 것입니다. 대륙의 책임자가 그럼으로 말미암아 나라의 책임자들도 전부 다 그런 놀음을 하고 있더라구요. 자기 주도하에 들어온 돈은 사방에 자기 마음대로 쓰고 있어요. 물 쓰듯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제적인 보고서를 쓰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보고할 때는 달러로 환산해서 얼마나 썼다는 것을 보고하라구요. 그렇게 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이 농장에서부터, 머리 큰 녀석들부터 이 전통을 세워야 나가야 됩니다. 미진한 사람은 반드시 사후 감사를 받아야 돼요. 육대주의 대표를 경리 감사할 수 있고, 이 이하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교사들은 앞으로 경제성이 더 없더라도 같은 급에 들어올 수 없습니다. 지엔피(GNP;국민총생산), 생활 수준을 중심삼고 비교를 해서 차이를 계산해 가지고 생활 수준에 따라 균등하게 지급해야 돼요. 이 국제적인 체제를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이런 관리 체제를 못 만들어 놓으면 한국은 큰일나게 돼요. 자기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앞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도리가 없습니다.

이 사업 같은 것도 세계적 운동을 할 때가 왔습니다. 그래서 국제기동대를 만들려고 하고 있어요. 아시아를 대표한 기동대, 그 다음에 육대주를 대표한 기동대, 서양 동양을 대표한 기동대를 만들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지방에서 이 기동대 활동을 활성화시켜 나가야 됩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기동대 활동이 아니에요. 미국을 무대로 해서 전체 분위기를 뒤집어 박는 활동을 하는 거예요.

기동대 활동은 자활하면서 하라는 것입니다, 자활하면서.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현지에서 살아 남아야 돼요. 그 나라 사람들이 살고 있는데 못 산다는 것은 말이 안 되지요. 그리고 힘들고 못 살겠으면 이동하라는 것입니다. 아프리카면 아프리카의 저 오지에 있는 나라에서 못 살겠으면 중앙의 나라로 이동해요. 이 인간들을 보라구요. 늘 긍정적이에요.

그래서 이제 미국 경제의 유통 구조를 전부 다 남미에 연결시키려고 합니다. 김진문, 어제 여섯 나라지?「예.」여섯이니까 남미 나라가 30개라면 오 육은 삼십(5×6=30), 한 주(州)에 다섯 나라를 추첨해 가지고 연결시켜요. 서로 주도할 수 있게끔….「아버님, 텍사스 지역은 두 군데로 나뉘어져 있는데 북텍사스 주에는 지금 주 책임자가 없습니다. 공석입니다. 그래서 거기는 못 옵니다. 그리고 남캘리포니아 주에는 주 책임자가 자기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김진문씨)」

그럴 때는 남북으로 가르지 말고, 텍사스 하나로 하라는 거예요. 한 사람씩만 돼도 괜찮아요. 그래 가지고 이것이 계절적으로 1년이나 2년 동안 한 주를 중심삼고 다섯 나라씩 연결시켜서 협조할 수 있게 해 놓아야 됩니다. 그것을 가을까지 다 해요.「그럼 그 여섯 개 주가 중남미에 대한 아버님의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체제입니까, 아니면 그 주도 중남미의 소속이 되는 것입니까? (곽정환씨)」그것은 소속하지 않은 편이 좋아.「소속하지 않고 지원을 하는 체제라는….」그래 가지고 여섯 개 주가 아벨이 되는 거예요. 여섯 개 주는 미국 전지역, 어디나 다 갈 수 있으니까 미국 전지역에서 남미를 돌봐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섯 개 주의 책임자 한두 사람만 하면 열 사람도 같은 의미에서 활동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문제가 생기면 그것 한두 사람이 전부 책임지면, 여덟 사람이 불려 갈 필요 없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미국을 활동 무대로 해 가지고 남미로 경제 유통구조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육대주에서 경제적으로 최고의 자리에 있는 나라를 중심삼고 경제 활동을 해야 된다구요. 이런 오지에서 할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예.」

그리고 될 수 있으면 국제결혼한 사람들을 활용해요. 여기 브라질 사람이 일본 사람하고 결혼했으면 일본에 가서 사업체 같은 것을 만들어요. 돈 얼마 안 든다구요. 그래, 사업체나 회사의 이름을 빌려 가지고 사장이 됐으면, '국가적 조인을 하자!' 해 가지고 브라질 사람이 거기 사장으로 있으면 브라질 사람을 얼마든지 데려다 쓸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다국적기업 군을 만들자는…. (곽정환씨)」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선진국가에 후진국가가 들어가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열 수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우리의 경제적 판로를 확대하고 수익을 가져 올 수 있는 유리한 입장을 세울 수 있는 이 길을 열려고 합니다. 내 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김진문?「예, 알겠습니다.」

가정맹세를 철두철미하게 교육하라

지금까지 그런 머리를 안 썼다구요. 우리가 지금 국제적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사업체가 없어요. 이렇게 하면 한국에 얼마 해서 갔다고 하는 것이 다 들어온다구요. 알겠어요? 거점만 점유해 가지고, 거기에 대해 앞으로 이 농장 계열에서 3퍼센트면 3퍼센트, 30퍼센트면 30퍼센트, 전부 다 헌금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 기반 위에서 자동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터를 발전시켜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계획입니다. 이해되지요, 무슨 말인지?「예.」지금까지 선생님이 말한 것을 듣고 전부 다 공중으로 날려 버리고 있어요. 실천해야 됩니다. 전통을 세워 가지고….

여기 남미는 헌금 안 한다고 그러지요? 형태! 헌금 안 할 수 없는 거야.「아무리 강조를 해도….」아, 그래 가지고는 안 돼요. 신상서를 중심삼고 기록해 나가야 됩니다. 앞으로는 기록되지 않으면 모든 면에 앞으로 가입을 못 해요. 그러면 학교에 가는 것이나 생활하는 데 불편이 많을 거라구요. 앞으로의 만남에 있어서 반드시 호수를 정하는 거예요. 이 신상서를 중심삼고 교회가 인정하는 몇 급이라는 것을 정하는 것입니다, 군대 모양으로. 알겠어요?

체제적으로 만들어야 돼요. 말을 안 들으면 말이에요. 세계를 지도하고 세계를 움직이는 데 있어서 혼자서 선생님이 말씀하신 것이라고 해서 안 됩니다. 체제를 갖춰서 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금전 관리, 인사 관리를 본부에서 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의 전체 국가를 대표한 본국에 우리 단체의 법이 있어야 돼요. 규범이 있어야 된다구요. 큰 주식회사면 주식회사의 법규가 있잖아요? 그와 같이 전세계 통일교회를 대표한 관리 체제를, 이것을 끌고 나갈 수 있는 규범을 만들어야 됩니다. 이걸 빨리 만들어야 선생님이 없더라도 일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시험치는 것도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한꺼번에 치는 것입니다. 이것이 12단계에서 논의되는 거예요. 1월, 2월, 3월, 4월…. 해 가지고 지역적으로 분할해 가지고 시험을 치는 것입니다. 원리책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말씀집 내용을 연결시켜 가지고 시험을 치는 거예요. 그것을 패스한 사람이라야 모든 것을 감정할 수 있고, 문답에 답할 수 있는 실력자로 키워 가는 것입니다. 이런 실력자를 어떻게 키우느냐 하는 것이 통일가의 장구한 정착 기준을 세계적으로 닦는 문제가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똑똑히 듣고 기록하라구요.「예.」

이래서 시험 제도를 강화할 것이고, 그 다음에는 표창 제도를 강화할 것입니다. 표창 제도는 가정 표창이 중심입니다. 앞으로 축복가정으로서 외부인과 결혼을 시키면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타락한 자들은 추방해야 돼요. 외부로 시집간 사람은 일푼이라도 도와 줘서는 안 돼요. 타락해 가지고 떨어졌으면 아무리 자식이라도 도와 줘서는 안 됩니다.

우리 축복가정들, 36가정에 그런 사람들이 있잖아요? 세상에 가서 자기 아들딸이 대학원 다닌다고 이러다가 결혼할 시기, 축복을 다 놓치고 말이에요, 대가리 휘적거리고 있는데, 앞으로 자리 잡을 게 뭐예요? 자리 못 잡아요. 그런 헌법이 제정되는 것입니다. 법이 제정되는 거예요. 남북이 통일되면 그런 법이 제정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 관리를 잘 해야 되고, 교육 관리를 잘 해야 됩니다. 직접 체제를 중심삼고 가정적으로 절대 관리를 해야 된다구요.

그걸 지금부터 세계 본부에서 공문을 보내요. 공문을 한번 보냈으면 언제나 이것을 재촉해야 돼요. 공문 몇 호라는 걸 중심삼고 연결시켜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건 몇 시에 보낸 것이라는 것을 기록해요. 대표들, 그걸 잘 알라구요. 그런 체제로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한 나라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뿌리가 하나라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우리가 정착하지 못했습니다. 밀려 다녔어요. 구름처럼 떠 다녔다구요. 기독교 문화권도 영육 아우른 기반이 없었기 때문에 착지할 수 없었어요. 그런데 지금 참부모와 성약시대 정착, 정착했으니까 상속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정착을 하는 데서 무엇을 상속해 주느냐? 개인이 아니에요. 가정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가정맹세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가정맹세를 철두철미하게 교육해야 됩니다. 이 가정맹세를 보면, 제1이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완성하겠다는 내용입니다. 그것 하나 가지고 전부 다 이룰 수 있는 거예요.

이제부터 예비적인 입적 문제를 생각해야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분할적인 내용으로 전부 다 책자를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 1권, 2권, 3권, 4권, 5권, 6권, 7권이 나왔다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이 시리즈로 있으면 그걸 주제에 맞게 분할해 가지고 제1, 제2, 제3 가정적 성과….

참사랑을 중심삼고 운동하는 거예요. 참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완전히 가르쳐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고, 부부가 하나되어야 되고, 자녀가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 못 된 것은 전부 다 가인이에요. 사탄세계의 아들딸 취급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전부 다 그것이 안 됐다구요. 하나의 나라, 하나의 형태를 갖출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제 부모님을 중심삼고 착지를 했기 때문에 가정적 출발, 세계적인 출발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이동이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이제부터 전부 다 예비적인 입적 문제를 생각해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한 사람들은 순번을 정해 가지고, 입적될 수 있는 날짜를 적고 번호를 매겨 가지고 나가는 것입니다. 대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입적된 사람들은 3년 내지 7년은 와서 있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말을 배우고 생활 풍습을 배워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말을 못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와서 말을 못 하면 못 돌아가는 거예요.

그거 얘기해 주라구. 협회장이 얘기해 주지. 협회장이 세계선교본부 책임자 아니야? 일어서서 하라구, 일어서서. (곽정환 협회장이 말씀을 설명함.)

뜻을 관리하면 가정 관리가 되는 거예요. 경제 관리, 인사 관리, 뜻 관리를 시키면 가정 관리는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왜 종족적 메시아가 있어야 되느냐? 개인·가정·종족이에요. 이것이 있어야 개인은 가정의 보호함을 받고, 가정은 종족의 보호함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것이 안착하는 것입니다. 이게 절대적인 거예요. 자기 일족이 이렇게 되면 세계는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가정이 보호받으려면 종족이 아니고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 농장을 중심삼고 세계에 널려 있는 굶어 죽는 사람들을 어떻게 통일시켜 가지고 교육해서 협조해서 축복가정을 만드느냐? 36만쌍이 각국, 전세계를 누비면서 지시하고 연합할 수 있어 가지고, 이러한 공식을 여기에서 만들어 가지고 외부 세계를 어떻게 컨트롤해 나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굶어죽는 사람이 돈 달라고 하면 도울 수 있는 주체가 누구예요? 이걸 본부에서 할 수 없다구요. 160국가 자체에서, 정부나 중앙에서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현지의 우리 축복가정들이 해야 되는 거예요.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들은 국가를 구원할 수 있는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들을 중심삼고 전체가 부활되는 거예요.

그래서 통계 내 가지고 분할하는 것입니다. 육대주면 육대주의 지역적인 한계를 어떻게 분할하느냐 하면, 지엔피(GNP)를 중심삼고 분할해 가지고 보고서를 이용해서 균형을 취해야 돼요. 균형을 취하고 전체 평균에서 높은 나라는 아래를 교육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균형을 취해 가지고 평준화될 수 있는 이 문화 기준을 이루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대번에, 그냥 안 된다구요. 내버려두면 영원히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걸 안 해 놓으면 아프리카 사람들은 일등 국가인 미국에 다 들어온다구요. 그러면 세계에 완전히 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단계적으로 전체 평균을 잡아 가지고, 위로 올라가고 아래로 내려갈 수 있는 운동이 벌어져야 됩니다. 잘 사는 사람은 내려가고, 아래에 있는 사람은 후원을 받는데, 아래에 있는 사람도 후원만 받아서는 안 돼요. 어떻게든지 후원을 안 받고 올라가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균형을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자기의 모든 소유를 바치면 국경이 없어져

그래서 이런 모델을 만든 것이 우리 농장입니다. 지금까지 160국가가 종적으로 160계열이 되어 있습니다. 이게 문제예요. 이건 영원히 남아지는 것입니다. 이걸 횡적으로 전개해야 돼요. 우리가 모델형을 만들어 가지고 160국가를 횡적으로 연결해야 됩니다. 우수한 선진국가들이 후진국가에 영향을 줘 가지고 평준화시키는 것입니다. 이걸 이동해 가지고 균형을 잘 맞추려고 하는 거예요. 종적으로도 연결되고 횡적으로도 연결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능한 것이, 우리 축복가정, 입적한 사람들은 모든 것이 자기 소유가 아니고 하늘 것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모든 것을 바치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자기의 모든 소유를 바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서 국경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균형이 맞게 되면 국경 철폐를 세계적으로 선포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어디를 가든지 똑같아요.

인류가 살기 위해서는 이 도시를 해산시켜 가지고 공해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이제부터 200년을 어떻게 넘느냐 하는 데에 인류의 생사지권이 달려 있어요. 이 문제를 빨리 해소하기 위해서는 국제 관리체제를 중심삼고 국경이 없이 밴을 가지고 생활해야 된다구요. 천막을 가지고 어디든지 다니면서 사는 거예요.

집을 짓고 살 필요 없어요. 생활의 편리 문제, 교통수단의 편리 문제, 교육의 편리 문제, 그런 문제 때문에 모여 사는 거예요. 지금은 텔레비전이나 라디오를 가지고 어느 산골짜기에 가서도 살 수 있어요. 앞으로 학교가 없어진다구요. 전부 다 비디오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벌써 그런 때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대학교도 없어질 정도예요. 국제 관리 체제에서 초등학교 과정을 비디오를 통해 가지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6년씩 할 필요 없어요. 머리 좋은 사람은 2년 이내에 졸업할 수 있는 것입니다.

대학까지도 비디오를 중심삼고 공부해 가지고 국가가 공인하는 시험만 패스하면 같은 레벨에서 어디 가든지 공인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어만 통하면 미국의 문교부 차관이 한국의 교육부 차관과 같은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착시대가 지나가는 거예요. 새와 같이, 경치를 따라서, 자기가 원하는 곳을 따라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학교가 다 없어져요. 행정부처가 없어진다구요.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농장을 만드는 데도 나무를 많이 심어요. 어디든지 나무를 심는 거예요. 산소를 공급해야 됩니다. 그것이 재산이라는 거예요. 농장에서 농사만 짓는 것이 아니에요. 식목, 나무를 심어 가지고 숲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어디든지 수많은 동물이 서식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그 누구도 생각하지 않아요.

지금 아마존 지역의 벌목 때문에 구라파에 산소 부족 문제가 생겨 가지고 구라파가 돈을 지불해 가지고 나무를 베지 말라고 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그것이 구라파만의 문제가 아니라구요. 전세계적이에요. 어디든지 필요한 것입니다. 이래 놓으면 재목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에 들어왔으니 우리가 세계를 관리할 그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금후에 우리가 이 땅 위에서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무도 그런 생각, 개념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대기의 문제가 세계적으로 대단히 심각하다구요. 그래, 여기 남미까지 찾아온 것이 무슨 놀음놀이를 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세계를 위해서예요. 그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예.」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안 하면 인류는 멸망하는 것입니다.

몇 시에 가야 돼요? 「7시 45분쯤 나가면 됩니다.」 여기서 몇 시에 나가야 돼? 몇 시에 나가야 돼? 「7시 40분쯤입니다.」 그래, 그것 얘기해 주라구. 이제 농장에 가서 얘기해 줄 수 있도록….

​우리 통일교회는 일반 교회와 다릅니다. 지금까지의 종교들은 종적인 인연을 통해서 정성을 들여 가지고 영계의 가르침을 받고 지도를 받으면서 연결되어 나왔다는 거예요.

​감사의 마음만 가지면 참부모와 통하게 되어 있어

하나님 앞에 상대적 기준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원래 하나님이 창조한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적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였습니다. 하나의 축을 세워 가지고 이 축을 중심삼고 세계의 모든 것을 연결시키려고 했는데,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적 축이 없기 때문에 이 상대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종교를 세워 가지고 메시아니 구세주니 하는 대표자를 세우는 것은 하나님의 상대를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메시아가 누구냐 하면,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나타나야 이것이 하나의 축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인간이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영적인 참부모요, 아담 해와가 완성되면 실체적인 땅의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이 축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가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의 종교는 이 참부모의 기준이 없기 때문에 지상에서 연결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정성을 들이고, 들이고, 또 들여 가지고 하늘과 상대적 기준을 맞춰 가지고 공중에서 만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신앙자들이 정성을 들이고, 들이고, 들이고 하는 계속적인 수도의 생활을 통해 자기가 점점 영적으로 다리를 놓아 가지고 하늘과 만나는 이 놀음을 해 나온 것입니다.

그 동안의 수많은 희생은 공중을 격파해 가지고 하늘과 연결시키기 위해서입니다. 공중권세를 잡은 것이 악마예요. 사탄이 전세계의 공중을 지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희생을 당했어요. 악령들에 의해 많은 희생을 당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통일교회는 일반 종교와 달리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지고 이 땅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이미 하늘의 사랑의 상대적 기준을 연결시킬 수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정성을 들이기보다는 땅을 중심삼고 활동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정성들인 활동을 하게 된다면 영계를 향해서 정성들인 이상의 은혜를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선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가 선생님을 받아들였으면 지금까지 선생님이 해온 일들이 그때 모두 끝나는 거예요. 모든 영적 세계나 지상세계에 핍박이라는 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기독교와 하나되어야 했는데 그렇게 되지 않았기 때문에 혼자 광야에 쫓겨난 입장이 됐지만, 이미 하나님의 섭리를 중심삼고 제2차대전의 승리권이 남아 있었습니다. 승리의 터전이 남아 있었다는 거예요. 이것은 땅을 중심삼고 승리한 기반이기 때문에 거두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땅까지 연결될 수 있는 은사의 기반이 남아 있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쫓겨났지만 40년간에 이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넘어서게 된다면 말이에요, 지상 기반에서 싸움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자기 부모와 같이 생각하고, 흠모하고, 사랑하고, 또 세상의 누구보다도 귀한 분이라는 것을 알고 그와 더불어 하나되는 것이 누구보다도 복 받는다는 것을 알고 감사의 마음만 가지면 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신앙생활을 하게 되면 여자들은 1백 퍼센트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거예요. 여자들은 1백 퍼센트 가르침을 받아요. 남자들도 거기에 따라 가지고 3배 이상 정성들여야 돼요. 왜 그러냐 하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1차 아담과 2차 아담인 예수와 3차 아담인 오시는 재림주까지 추방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누구에 의해서 그렇게 됐느냐? 사탄에 의해서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오는 남자들은 3배 이상 정성을 들여야

에덴에서 해와가 결혼을 했지요? 하늘이 원하는 해와가 못 된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할 수 없는 거예요. 그 다음에 예수님 시대에 있어서 예수님이 신부를 찾아왔지만 신부를 못 만나하고 쫓겨난 거예요. 재림시대에도 신부를 찾아왔지만 추방당한 것입니다. 결국은 세 남자를 희생시켰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이 누구에 의해서 그렇게 됐느냐? 천사장 때문입니다. 천사장 때문에 그렇게 됐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찾아왔다 하더라도 복귀되는 데는 천사장이 앞장설 수 없는 거예요. 여자가 앞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역사를 두고 보면, 지금까지 인류 역사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누가 중심이 되었느냐 하면, 천사장이 중심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물론 남자가 이 세상을 지배하지만, 남자라는 것은 천사장 남자라는 거예요. 인간이 많은 전쟁을 하고 많은 문제를 일으켰지만, 결국 누가 시켜서 했느냐 하면 천사장이라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시킨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이 복귀해 나오는 것은 누구냐? 천사장 복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해와 복귀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과 땅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 상대적 기준에서 하나되게 될 때는 그 앞에 누가 나타나야 하느냐 하면, 해와가 나타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신자들이 부모님을 부모로 알고, 자기들에게 이상적인 사랑을 소개해 줄 수 있는 주체자라는 것을 알게 된다면 자동적으로 통하게 되는 것입니다. 남자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신령한 체험을 하기 힘든 것은 지금까지 남자가 주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역사를 통해서 지금까지 남자들이 주체가 되어 왔기 때문에, 주체적인 일을 해 왔기 때문에 여기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도 주체라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참부모님이 나옵니다. 참아버지가 나오는 거예요. 아버지가 나오고, 해와가 있고, 천사장이 있습니다. 평면적으로 이 셋이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런데 천사장 편에서 보게 된다면, 지금까지 자기가 데리고 살던 아내가 주체인 남편 앞에 상대적 입장에 섰지만, 이제는 문제가 달라지는 거예요.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문제가 뭐냐? 기성가정들이, 축복가정 말고 지금까지 자기들끼리 살던 가정에서는 여편네가 선생님을 따라가고 교회 일만 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여편네가 자기를 향해서 이렇게 하나되어 있었는데 뒤로 돌아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남자들은 이것을 섭섭하게 생각하고 과거와 비교해서 불행하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돌아선 아내는 아내가 아니에요. 하늘적으로 보면 어머니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황후, 황후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황후의 자리예요. 자기들의 어머니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는 여자들이 전부 다 선생님한테 1백 퍼센트 돌아가는 거예요. 심정이 완전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것을 시기하지 않고 밀어 줄 수 있는 사람은 같은 은사의 흐름이 흐르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해와가 아담을 사망권 내로 보냈고, 해와가 예수를 십자가에 보냈고, 해와가 재림시대에 있어서 재림주를 추방한 것입니다. 이 모든 전부를 탕감하는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그런 역사적 죄상을 물론 해와가 저질렀지만 타락한 사탄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걸 탕감하기 위해서는 자기 부인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말한 원리대로 지금까지 살던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역사시대의 3대 범죄를 탕감받아야 한다는 것은 타당하다고, 탕감받아야 할 죄인이라고 생각해야 돼요. 그런 입장이에요. 물론 여편네 되는 사람도 이것을 후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자기 여편네는 반드시 선생님 앞에 서 있는 해와 입장에 있고, 자기는 그 뒤의 천사장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이건 반드시 구덩이가 패어 있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오는 남자들은 3배 이상 정성을 들여 가지고 거기를 메워야 됩니다. 대개 여자들은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영적 체험을 하기 때문에 자기가 정성을 들이지만, 남편 된 이 남자들은 천사장 입장인데 정성을 반대한다구요. 반대하면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하늘 편으로 돌아가는 데는 자기 부부라는 관념을 버려야

여기 앞에 앉아 있는 부부들, 사탄 편에 있던 부부들이 하늘 편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180도 이쪽으로 돌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들도 선생님이 부모님의 자리에 있으니 찾으러 온 거예요. 찾아 가지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180도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돌아가는 데는 자기 부부라는 관념이 없습니다. 돌아가려면 부부라는 관념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자기 아내는 지상천국에 있어서 황후예요, 황후. 남편은 종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돌아가는데 모시고 돌아가야 됩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온 다음에는 반드시 분립되어 가지고 모시고 돌아가 가지고 반대로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과정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고는 옛날에 부부생활 하던 것처럼 그냥 하게 되어 있지 않다는 거예요. 3년 동안 여자를 여왕으로 모시는 천사장의 사명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그런 걸 알아요?「잘 몰랐습니다.」여기 36가정에서부터 지금까지 축복받은 사람은 그런 걸 다 알고 있다구요.

부인이 무슨 명령을 하더라도 하늘의 명이요, 하늘나라 황후의 명령이라는 거예요. 남편은 천사장입니다. 심부름꾼이라구요. 지금까지 천사장이 들어와 가지고 여자들을 망쳐 나왔고, 여자들을 해방시켜 주지 않고, 하나님 품에서 전부 다 빼앗아 가지고 유린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내 앞에 남편이 별의별 탕감과정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놀음을 시키더라도 해야 되는 거예요. 당장 겨울에 맨발벗고 나가서 거지놀음을 하라면 거지놀음을 해야 됩니다. 무슨 짓을 하라고 하더라도 그 명령을 거역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지금까지 신령한 집단의 모든 여성들을 중심삼고 복귀, 탕감해 나왔습니다. 모든 여성을 대표해서 신령한 집단의 여성들이 탕감한 것입니다. 신령한 단체가 나오는 것은 어머니 역사를 하기 위해서라는 거예요. 신부 역사를 하면서 어머니가 이 땅 위에 나올 수 있도록 길을 닦아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뒤집어 놓는 신령한 영계의 역사를 하면서 자기 남편을 거지로부터 지금까지 훈련시켜서 올라가는 거예요. 남편이 하늘나라의 황후를 빼앗아 간 원수라는 것입니다. 원수가 하늘나라에 따라 들어갈 수 없어요. 그래서 끝날이 될 때는 여자들 앞에 남자들이 천대받고 남자 구실을 못 하는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브라질도 그래요? 여자가 남자보다 드세요? 미국 같은 데는 여자가 여왕이에요, 남자는 종과 같고. 가정에서 제일 무서운 것이 여자, 자기 여편네라는 것입니다. 그런 현상이 벌어진다구요. 그래서 남자들이 '여자한테서 해방받자!' 이렇게 데모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거 왜 그래요? 때가 그런 때라는 것입니다.

그건 외적인 세계가 그런 것이고 영적인 세계는 더 깊어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그런 모든 구덩이를 어머님 아버님이 전부 다 메워 나와 가지고 탕감을 했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금까지 이렇게 접붙여 나오는 거예요. 축복받는 것은 천사장 자리에서 아담 자리로 회복하는 것입니다. 천사장하고 해와는 결혼 못 하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이제 오빠로 복귀되는 거예요. 아담으로 복귀되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해와를 마음대로 유린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는 아담이 남자들을 마음대로 유린해야 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말이에요. 그건 왜 그러냐? 한 여자를 중심삼고 두 남자가 있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천사장이 이 여자를 갖기 위해서 하늘 남자가 찾아오는 것을 전부 때려죽였다구요. 여자라는 사람이 아담이 찾아오면 천사장을 보고 싶겠어요?「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여자들이 바람을 피우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바람을 피우고 남자는 전부 다 몰리는 때예요. 제비족이라는 것이 생겼났지요, 제비 패? 기생들이 남자들을 상대로 그렇게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반대의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돈 많은 여자들이 제비족, 젊은 사람을 중심삼고 바람피우고, 남자는 그걸 알고도 할 수 없이 이러고…. (웃음) 남자가 그랬으니 할 수 없지요. 매일같이 그렇게 되다 보니까 프리 섹스 세계가 된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복귀시대에 있기 때문에 온 세계의 여자들은 어머니 분신이에요. 수많은 여자지만 한 여자로 보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는 전부 다 아담 편이에요. 여자는 어머니 분신이지만 남자는 아담 분신이 아닙니다. 천사장 분신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 사람으로 보는 것입니다. 해와, 천사장, 아담, 이렇게 세 사람이라는 거예요. 아담 해와는 천사장을 쫓아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쫓아내면 어떻게 돼요? 25억 여자들이 어떻게 되겠어요? 아담은 혼자인데, 어머니 분신이 되어 있는 25억의 여자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웃음)

타락의 기원은 자기를 중심삼은 자각

아담의 상대가 되는 어머니는 한 사람입니다. 어머니는 본처고, 이 여자들은 첩과 마찬가지예요. 남자 편에서 보면 그렇지만, 자기 여편네를 중심삼고 보면 선생님이 첩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해와가 두 남자를 대했기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리고 오시는 재림주는 두 여자를 대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어머니와 복귀될 어머니, 두 여자를 대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담이 없어요. 그것이 문제라구요. 이 수많은 여자를 상대할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사장 몸뚱이들이 필요합니다. 천사장인데, 아담이 16세에 타락했기 때문에 16세 전에는 아담이라는 것입니다. 아담적 천사장이라는 거예요.

천사장이 아담을 쫓아내고, 예수도 쫓아내고, 재림주를 쫓아냈지요? 물론 해와와 같이 쫓아냈지만 원래는 타락한 천사장이 쫓아낸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아담을 세 번이나 때려죽였다는 것입니다. 그걸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재림주, 완성한 아담이 천사장 되는 그 남자를 세 번 때려죽이더라도 죽고자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거예요. 성경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어요.

이런 것을 알게 된다면 오시는 재림주의 명령에 천사장은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눈물을 흘리고 불쌍하게 생각해 가지고 절대 복종하는 거예요. 이러면서 360도 도는 것입니다.

열두 달이 있는 것처럼 사람도 열두 가지 형(型)이 있습니다. 동양에서는 동물로 상징합니다. 열두 가지 동물이 있다구요. 그래, 열두 가지 종류가 있어 가지고 쥐 놀음하라면 쥐 놀음을 하고, 소 놀음하라면 소 놀음하고, 돼지 놀음하라면 돼지 놀음을 하고, 뱀 놀음하라면 뱀, 다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한 바퀴 돌면 열두 달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도는 것을 보고 재림주님이 '아, 너무했다. 불쌍하다.' 할 수 있는 마음이 생기도록 해야 됩니다. 그래야 주체와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형님이 되고 동생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된 다음에는 아담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16세 이후에 천사장 몸으로서 세계를 망쳤던 것을 잘라 버리고 재림주가 접을 붙여 줘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제 16세 이후에 사탄이 더럽힌 것을 전부 다 싸워 가지고, 8단계를 넘어 가지고 완성시켰습니다. 그것도 탕감복귀예요. 장자권 복귀와 마찬가지로 절대 복종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되는 것입니다. 주체와 하나된 것은 사탄을 벗어날 수 있기 때문에 이걸 접붙여 줘 가지고 제1 아담으로서 제2 아담을 창조해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그걸 복귀하는 해와가 지금까지 역사노정에서 가인 아벨을 복귀해 나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을 복귀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다시 선생님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가 뭐냐 하면,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세력권을 확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하려면 해와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하고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천사장은 옛날에 해와에게는 자기 남편이요, 아들딸에게는 자기 아버지예요. 이걸 복귀하기 위해서는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한테 요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들딸과 어머니가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한테 '다시 축복을 해 주면 좋겠습니다.' 하고 요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과 하나된 후에야 다시 축복을 받을 수 있다구요.

그러려면 자기 여편네를 황후로 모시고 자기가 낳은 아들딸을 왕자 왕녀로 모셔야 됩니다. 아들딸이 자기가 낳은 아들딸이 아니라구요. 타락하지 않은 왕자 왕녀로 모셔야 됩니다. 전세계 가정의 여자하고 아들딸은 아버지가 필요한데, 아버지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접붙여 가지고 비로소 아버지를 찾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아버지를 원해서 어머니와 하나되어 가지고 아담과 하나돼야 돼요. 그때는 그런 자리에 서 가지고 자식을 하늘나라의 왕자로 모시고, 아내를 왕후로 모셔야 됩니다. 선생님을 대한 것과 마찬가지여야 됩니다. 선생님의 아들딸과 같이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완전히 선생님과 하나되어서 몇 번 죽을 고비를 넘기더라도 감사해야만 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을 완전히 청산해야 돼요. 완전히 탕감하고 완전히 청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들은 여자들보다 더 정성들이고 더 수고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은혜의 자리에 설 수 없습니다. 영계의 직접 간섭을 받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뜻을 중심삼고는 여러분이 이제부터 자기라는 것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타락의 기원이 자기를 중심삼은 자각이라는 거예요. '내가 뭘 하겠다!' 이러면 안 되는 거예요.

교회 축복, 국가 축복, 세계 축복을 넘어가야

사탄은 하나님의 뜻을 파괴할 수 있는 놀음을 완전히 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개인주의예요. 개인주의 사상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제일이라는 거예요. 개인주의 사상을 가지고는 복귀의 과정을 영원히 갈 수 없습니다. 이것은 완전히 사탄 편에서 체인으로 감아 가지고 자물쇠를 채워 놓은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천사장이 자기를 주장하던 것이 완전히 없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 서구사회에서는 가정적인 것, 부모니, 부모의 사랑이니, 형제의 사랑이니 이런 것을 다 몰라요. 이게 큰 문제라구요. 자기밖에 모릅니다. 천사장이 해와도 유린해 먹겠다는 것입니다. 해와가 자기의 영원한 상대로 대할 생각을 안 하는 거예요. 누가 그렇게 만들어 놓은 줄 알아요? 사탄이 그렇게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주장하는 거예요. 자기를 자각하는 거라구요. 그것은 자폭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남자들이 혼란한 것입니다. 여자들은 전부 다 뜻을 따라가는데 남자들이 반대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에 절대 복종하지 말고 자기 말을 들으라는 것입니다. 교회에 가지 말고 자기 집에 있으라는 것입니다. 이걸 뒤집어 박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들은 여자보다 3배 힘든 것입니다.

그걸 알고, 여자들을 은혜의 자리에 선 절대 하늘나라의 왕후로 모시고 아들딸을 전부 다 왕자 왕녀로 모시는 종과 같은 자리에 서면 고개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황후로 모시고, 아들딸을 왕자 왕녀로 모셔 가지고 저쪽에서 이쪽 하늘 편으로 넘어와야 됩니다. 사탄 편에서 하늘 편으로 넘어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넘어와 가지고 그 아들딸이 아담 아들딸과 같은 입장에서 해와와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과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복귀의 조건을 갖춰 가지고 비로소 부모님이 승인해서 재차 접붙여 줘서 제2 아담을 만드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아담으로 보게 되면 생명나무고 저건 돌감람나무라구요. 그걸 잘라 버리고 접붙여 주는 것입니다. 아담이 16세 이전에는 아담이었는데, 16세 이후에 타락했으니 아담 완성 전체가 안 되기 때문에 전체를 잘라 버리고 접붙이는 거예요. 여기 넘어와서 접붙였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부모님 부부가 있고, 그 다음에 자기 여편네와 아들딸을 놓고 여기서 대신 축복받아야 돼요. 이런 것을 청산 안 했다는 것입니다, 아직. 지금까지 가정에 축복한 것은 타락권 내의 아담 가정이에요. 이것이 교회 축복입니다. 예수님이 종족적 기준에서 축복을 못 했습니다. 교회는 종족과 마찬가지예요. 종족적 축복은 국가적 축복을 넘어가야 됩니다.

남북이 통일되고, 상하가 통일되어야 되는 거예요. 한국은 저 꼭대기에 있고, 여기는 아래예요. 남북이 통일되고, 상하의 국가가 하나되어 가지고 전부 다 국가적 기준에서 축복을 다시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또 그 다음에는 세계적 기준에서 축복을 받아야 돼요. 하늘땅이 합하는 세계적 기준에서 축복을 다시 받아야 된다구요. 3단계의 축복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왜 그러냐? 아담이 완성한 가정은 하늘땅을 대표한 가정이요, 세계를 대표한 가정이요, 국가를 대표한 가정이요, 종족을 대표한 가정이요, 가정을 대표한 가정입니다. 한꺼번에 다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핍박받는 자리에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합동결혼식 해 가지고 얼마나 핍박을 받았어요?

아담 해와 가정이 축복받는 데 핍박받아요? 여러분이 축복을 받을 때도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브라질 정부도 반대하고, 다 반대했는데도 축복을 받았습니다. 지옥에는 안 가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아 가지고 지옥에 떨어지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교회 축복, 국가 축복, 세계 축복을 고이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축복가정은 정성을 다해서 나라 축복의 기준을 닦아 나가야

요즘에 통일교회 패들이 축복만 받으면 다 된 줄 알아요. 종족적 메시아 되라고 했으면 지방에 들어가서 엎드려 가지고…. 축복가정이 뭐예요? 국가 축복, 세계 축복의 기준까지 갈 도리가 없어요! 심각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가미야마! 가정협회는 이걸 강조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재타락이 있으면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타락해 가지고 쫓겨났지만, 복귀의 과정에서는 축복받고도 쫓겨나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가정은 있는 정성을 다해서 가정을 끌고, 가정을 희생시켜서라도 나라 축복의 기준을 닦아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 대가리 큰 녀석들, 축복받은 사람들, 이제는 자기 멋대로 살고 있어요. 그게 아니에요. 나라의 축복 기준을 위해서 참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의 축복을 받아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계 축복을 받아 온 세계가 환영해야 되는 것입니다, 반대하지 않고. 일족 전체, 나랏님을 비롯해 나라 전체가 전부 다 환영해야 됩니다. 자유입니다. 누구의 반대도 없어요. 해방입니다. 세계 무대까지 가정을 끌고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은 소생 축복입니다. 종족 축복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종족 축복, 나라 축복, 세계 축복입니다. 예수님이 축복받지 못한 것을 축복하는 것이 종족 축복입니다.

이제 세계의 정세가 남북이 하나될 때입니다. 그래, 선생님을 중심삼고 나라가 하나되면 세계가 하나되게 되어 있습니다. 휙- 돌아서는 거예요. 평면도상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종적인 사탄권세를 다 쫓아내 버렸어요.

사탄이 개인에서 세계까지 하나님을 쫓아내고 갈라지게 만든 것을 선생님이 연결시켜 가지고, 종적인 것을 횡적으로 전개시켜 탕감했기 때문에 국가적 기준만 되면 세계는 한꺼번에 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한꺼번에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해야 섭리적 총결산, 섭리의 모든 전체가 총결산되어 가지고 끝이 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해서 나라의 공인된 축복을 받아라

아까 말하던 데로 돌아가자구요. 여자들은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1백 퍼센트 선생님의 지도를 받는 것입니다. 지도를 못 받는 사람들은 통일교회 교인이 아니에요. 여자들의 모든 오관, 영적 오관과 육적 오관은 선생님을 표준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자는 해와를 중심삼은 하나의 전통적 역사를 이어받았습니다. 이걸 지금까지 몰랐어요. 이제 돌아섰습니다. 남자를 중심삼고 선생님은 아담으로서 완성해 나왔어요. 이래 가지고 둘이 만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만나는 것이 거꾸로 돌아섰다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아, 본연의 남편이구나!' 하고 알게 되는 것입니다. 원리 말씀을 들음으로 말미암아 알게 되기 때문에 휙- 돌아서는 거예요.

결혼은 어디에서 하느냐?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아담 가정에서 해야 되는데, 예수 가정에서 해 가지고 아담 가정까지 갔다가 돌아와야 됩니다.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가 가정적 메시아를 찾기 위한 160가정을 찾는 것입니다. 이 가정들을 찾아 가지고 사탄세계, 왼쪽에서 바른쪽으로 돌아 나와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뜻을 알게 된 다음에는 그건 자연히 통하는 것입니다. 모든 전체, 자기 몸 마음이 본연의 아담을 향해 가는 거예요. 그래서 해와 국가를 대표한 일본의 여성들은 자기 아들딸이 없는 거예요. 자기 남편이 없다는 것입니다. 오로지 메시아밖에 없어요. 이래 가지고 영적으로 하나된 증거를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 가정적 심정 체휼 복귀, 그 다음에는 종족적 심정 체휼 복귀, 그 다음에는 민족적 심정 체휼 복귀, 그 다음에는 국가적 심정 체휼 복귀, 세계적 심정 체휼 복귀, 천주적 심정 체휼 복귀, 하나님적 심정 체휼 복귀를 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종적 횡적으로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8단계, 8단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단계를 거쳐 가지고 가야지 혼자서는 못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아담이 지도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에 들어온 후의 7년노정입니다. 그 과정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7년노정에는 절대 내 주인, 내 중심은 선생님 외에 없다, 선생님 외에 없다는 것이 완전히 결정이 나야 됩니다.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아무리 축복을 받았더라도 타락하던 아담 해와 그 기준에서 돌아서야 됩니다. 방향이 달라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국가적 기준과 세계적 기준으로써 하늘나라의 법과 천상세계, 영계에 가서 하나될 수 있는 가정적 형태를 맞춰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3대 축복권을 넘어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런 원칙을 알게 될 때 어때요?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는 불이 나 가지고 정신나간 사람처럼 훌훌 날아다니고 마음이 그렇게 좋았는데, 단계를 거치면서 더 좋아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의 심정권 복귀를 한 다음에는 국가적·세계적·천주사적 심정 복귀를 해야 되는데, 내려가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이 맨 처음에 좋아하던 것을 잊어버리고 그렇게 나가는 것이 통일교회라고 생각해 가지고 사탄세계의 습관화된 생활에 정착해 버리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많은 사람이 희생되어 나온 거예요. 올라가야 됩니다. 더 올라가야 된다구요.

맨 처음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는 북과 같이 야단하더니 말이에요, 8단계를 올라가야 할 텐데, 해이해진 것입니다. 그래, 타락하고 습관화 된 사람들이 모여 있는 데로 따라 나가서 전부 다 고착되어 버리니 올라가려야 올라갈 수 없는 병자가 되어 버리고 만 것입니다.

그래, 가정을 이끌고 가나안에 복귀해서 건국해야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그 기준을 넘어 가지고 건국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나라를 찾아 가지고 축복해야 됩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냥 그대로 세계로 나가는 것인데, 사탄이 세계를 다 사탄세계로 만들어 놓은 걸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한꺼번에 넘어가야 된다구요. 넘어가서 해방된 자리에서 축복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정에서부터 8단계의 역사적 과정에서 자유권을 획득했다고 할 수 있는 결과를 가져오려면 세계 축복까지 받아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것이 해방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국가적 축복을 받으려니까 나라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입적을 해야 된다구요. 나라가 있어야 입적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해 가지고 나라를 찾아 가지고 나라 축복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곽정환, 알겠어?「예.」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해서 나라를 찾아 가지고 나라 위에서 공인된 축복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들이 합해 가지고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로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에 입적해야 된다구요. 이걸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종족적인 메시아들이 합해 가지고 나라를 구해서 그 나라를 세계에 입적함으로 말미암아 세계 축복의 기반을 찾아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목적이에요.

그 외에는 자기 소유권이라든가 자기의 무엇이든 가져서는 안 됩니다. 세계 축복의 기반, 자리를 잡고 나서야 비로소 자기 소유권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찾은 자리에서 소유권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뒤에 있는 대가리 큰 녀석들, 잘 들으라구!

주류를 따라가지 않으면 안 돼

*가미야마!「예!」일본에서 빚을 갚는 것이 헌금이라구? 그것은 세계를 위해서 투입해야 되는 거야. 헌금의 3분의 2로 빚을 갚았어? 에리카와! 왜 그랬어? 누가 그렇게 하라고 했어?「그렇게 하고 있지 않습니다.」그렇게 하고 있지 않다고 하는 말은 없잖아! 2월 한 달의 보고가 그렇잖아! 누가 헌금을 그렇게 했어? 빚 갚는 데 헌금을 써? 그러면 일본은 망한다구. 일본은 거꾸로 뒤집어지는 거야. 안 된다구! 후루타는 그런 말을 하고 있어? 알았으면 됐다구.「예.」너한테 맡기고 있잖아?

너한테 전화하는 것이 놀음놀이로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구. 일본을 축복하기 위한 거야.「예.」선생님은 일생 동안 전화를 한 적이 없다구, 어떤 나라도. 전체 앞에 일순간을 세워서 제물의 입장에 선 적은 없다구. 그래서 십자가를 지우고 있다는 것을 모른다구. 그런 말을 하니까 문제가 되잖아? 선생님은 걱정하지 않는데 걱정하는 것은 일본을 위해서라구.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지 않고…. 알겠어, 이거?「예.」

정수원!「예.」이놈의 자식, 교단이 문제가 아니라구, 교단이! 통일교회가 문제가 아니고, 집이 문제가 아니고, 땅이 문제가 아니라구! 나라가 문제라구. 나라를 세계에 투입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 탕감복귀는 말만이 아니라구. 실천하지 않으면 안 돼.

선생님이 이런 것을 선두에서 이루어 왔기 때문에 말이에요, 여러분은 따라오는데, 그 단계를 사다리를 타고 가면 안 되는 거예요. 사다리를 못 올라가면 선생님이 올라간 그 사다리를 그대로 이용하는 거예요. 그대로 붙들고 올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예외가 없다구요. 주류를 따라가지 않으면 안 돼요. 이렇게 해서 말이에요. 알겠어?「예.」이번에 돌아가면 앞장서서 하는 거라구! 알겠어?「예.」

오야마다!「예.」미스터 박에게 분명하게 말해 두라구! 돈 문제는 너한테 맡기고 있잖아? 그렇게 해서 선생님을 곤란하게 만들잖아? 이거 뭐야, 이거? 지금부터 2년을 연장해도 좋겠는가 해서…. 16만 명 교육을 안 했으면 지금 일본은 뻬창코(ぺ ちゃんこ)가 되었을 거라구. 독일 문제는…. 부끄러운 거라구. 그렇게 해서 말이야, 5억 달러를 불어 날리고 있다구. 지금부터 세계적인 공장을 만들어서 남미에, 미국에 지지 않을 수 있는 기준을 세우려고 하는데 뭐야, 한창인 때? 확실히 하라구!「예.」알겠어?「예.」

가미야마!「예.」알겠어?「알겠습니다.」대번에, 그러면 일본을 잘라 버린다구! 일본을 대신해서 필리핀, 타이완, 캐나다가 잘하고 있다구. 선생님이 복귀했다고 하면 두 번째라구요. 영국 대신 캐나다가 대번에 복귀될 수 있다구.

오야마다!「예.」캐나다에서 기도했지?「예.」일본이 책임을 못 해서 잘릴 수 있게 되면, 선생님이 그런 입장에 서지 않으면 말이야, 큰일이라구. 알겠어?「예.」지금부터 문제가 된다구. 선생님이 이렇게 분명히 얘기했는데, 축복가정이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하지 않으면 거꾸로 날짜를 계산해서 법적으로 처분을 받는다구. 영계에 걸리는 거야. 선생님 자신이 가족을 버리고 이러고 있다구. 선생님의 가정이 그러고 있는 거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곽정환, 알겠어?「예.」

이런 원칙이 틀려지면 문제가 벌어져요. 하늘땅이 망하는 것입니다. 일본이 하고 있는 일이 틀렸기 때문에 일본 자체에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선생님을 추방했기 때문에 40년 동안에 이렇게 망했다구요. 4천년 동안 그렇게 발전해 가지고 2천년 동안 로마 박해시대 400년도 무난하게 넘기고 발전해 나온 것이 40년만에 이렇게 망할 줄이야! 선생님을 추방함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된 것입니다.

천주교? 수녀들이 머리에 쓰고 다니면 다 웃어요. 그게 무서운 일이에요. 선생님이 구해 주지 않으면 구할 도리가 없습니다. 정신 차리라구요. 알겠어요? 이렇게 세밀히 가르쳐 주는 것은 괜히 하는 것이 아닙니다.

천국은 가정이 들어가는 것

남자의 얼굴과 그 등에서는 땀이 흘러야 되고, 피 눈물이 나와야 돼요. 선생님이 복귀노정에서 그렇게 살아 온 거예요. 알겠어요?「예.」천국에 들어가려면 여자들의 몇 배를 수고해야 됩니다. 여자들은 남자들을 종 새끼같이 후려갈기고, 축복받기 전에는 별의별 시험을 다 해 가지고 제멋대로 하던 모든 것을 탕감해 가지고 절대 복종하고 절대 남자가 되겠다고 믿을 수 있어야 축복해 주는 거예요. 국가 축복시대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더 할 거예요. 아들딸이 잘못한 것을 끌고 다니면 안 되고, 다 모가지를 쳐버려야 됩니다. 잘라 버려야 된다구요. 추방해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축복받은 가정들이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것은 뭘 하기 위한 것이라구요?「입적하기 위한 것입니다.」입적해서 나라를 찾아 가지고 국가적 축복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 종족적 메시아들은 종족적 메시아들끼리 합해서 자기 나라를 찾아야 돼요. 그 나라를 세계에 입적시킴으로 말미암아 세계 축복을 받자는 거예요.

사탄은 지금 국가 기준을 점령했지만 세계는 지배하지 못합니다. 그러면 다 된 거예요. 국가를 세계적으로 바쳤으면 부모님을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 앞에 바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세계적 중심인 부모님과 여러분이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 나라를 합해서 천주와 하나님 앞에 바치면 끝나는 거예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해방된 지상천국, 천상세계의 합격자가 되는 거예요.

그래, 천국은 가정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 다음에는 나라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세계가 들어가는 거예요. 사탄이 주관하던 국가 기준을 뚫고 올라가서 세계까지 연결해야 하나님이 세계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들은 1백 퍼센트, 선생님과 영계의 가르침을 받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3배를 더 노력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그걸 설명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제 얘기하려는 것은, 타락은 자기 자각에서 비롯됐다는 것입니다. 그래, 끝날이 오면 사탄은 개인주의 세계를 만들어 놓는 거예요. 지금 미국 같은 데는 개인주의 천국이라구요. 사탄이 개인주의 천국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 자각, 타락의 뿌리는 자각입니다. 자기 자각에서 타락이 시작했다구요. 개인주의예요, 개인주의. 알겠어요?

이것을 없애야 됩니다. 아주 자기가 없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 이 곽정환도 그래요. 곽정환에게 은행을 계속 맡기는 것은, 자기는 뭘 하고, 뭐가 되겠다는 무엇이 없기 때문이에요. 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자기가 없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자기가 있으면 거기서 멈추는 것입니다. 더 못 간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모든 것을 맡기고 '뜻대로 하옵소서.' 하는 거예요. 자기가 나타나면 전부 다 망치는 거라구요.

여기 브라질도 개인주의 국가예요?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를 생각하고, 나라를 먼저 생각해요? 타락하던 아담 해와가 같이 쫓겨나던 것과 마찬가지로 전부 다 둘만 생각하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타락이 이러한 개인 자각에서 시작했으니 이것을 무시하려면 자기 주장이 없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세상으로 보게 된다면 나같이 성공한 사람이 없다구요. 세상 천지에 과거·현재·미래에 있어서 부끄러운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오늘날 레버런 문이 실패했다는 사람이 없어요. 다방면에서 성공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게 뭐예요? 궁궐 같은 집들이 있고, 낚시질하러 와서 앉아 있고, 이런 것이 뭐예요? 해양사업을 구상하는 것입니다. 바다와 육지를 품어야 됩니다. 인류의 부모가 됐으면 평화의 가정을 만들어야 됩니다. 지금 세계적으로 일년에 굶어 죽는 사람이 2천만이에요. 집안에서 그렇게 죽어 가고 있는데 행복해요?「아닙니다.」

내가 이렇게 삶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 이상 먹고 살면 안 되는 거예요. 그 돈 가지고 굶어 죽는 사람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싫다고 하는 것을 끌어내려고 하는 것입니다.

남미에 하나님의 나라를 찾기 위해 피땀을 흘리려고 찾아와

지금 말하려는 것은 말이에요, 곽정환은 자기가 없어요. 자기가 없으면서 명령을 하면 명령을 위해서 1백 퍼센트 투입하겠다고 하고, 명령이 있기를 바라고, 있으면 주저하지 않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죽고자 하는 자는 죽고? 살고?「살고!」말씀을 아는 모양이구만.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 것입니다. 반대예요, 반대.

그렇기 때문에 개인주의 이것은 지옥의 팻말입니다. 어때요? 할 만해요? 이것 하나 희생시켜 놓으면 천하를 얻는 것입니다. 하늘땅을 얻는 거예요. 우주가 내 것이 되고,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의 사랑이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 곽정환은 아무 것도 모르고 전부 다 하늘의 은사로…. 물론 조상의 공적이 있지만 조상의 공적은 얼마 안 돼요. 여러분도 조상의 공적은 얼마 차이 없다구요. 여러분이 태어나서 조상의 공적이 없더라도 여러분 자신이 조상의 공적 이상 열심히 하게 되면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울고, 인류가 얼마나 비참하게 울고, 브라질도 문맹자가 얼마나 많아요? 그래서 울고 있고, 하늘은 '이것이 전부 내 책임이다.'라고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위해서 살게 되면 하나님의 생활권 내에 들어가고, 하나님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면 하늘이 자꾸 올려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종교세계는 신비로운 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걱정이 앞서는 사람은 신비가 도망을 가는 거예요. 이 우주를 지으신 하나님이 얼마나 위대하고, 얼마나 굉장해요? 내가 그 하나님하고 상대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아까 곽정환이 얘기한 것이, 불이 들어오는데 하나님의 사랑이, 그 하나님이 얼마만큼 위대하다는 걸 느꼈다 이거예요. 세계 전체를 대표한 크고 능동적인 그런 것을 느꼈다는, 그런 불을 체험했다고 했는데,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위대한 것입니다. 위대한 그분과 더불어 하나가 되는 것은 신비로운 세계, 무한한 신비의 세계와 통하는 거예요.

남미 사람들은 돈을 찾아왔다구요. 황금을 찾아왔습니다. 스페인 사람들은 돈을 찾아요. 돈을 찾아서 중국을 찾아간다고 한 것입니다. 미국은 하나님을 찾아왔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하나님을 찾아온 미국을 천하를 다스리는 주체국이 되게 한 거예요. 미국은 주체국이 됐지만, 남미는 전부 다 같은 언어를 쓰지만 문제라구요.

레버런 문은 여기에 돈을 찾아온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하나님, 하나님의 나라를 찾아온 것입니다. 세계의 모든 통일교회 대표들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나라를 찾기 위해 피땀을 흘리려고 찾아온 것입니다. 며칠 하고 보따리 싸서 갈 것이냐? 하나님이 원하는 한, 하나님이 죽지 않는 한 우리는 계속할 것입니다.

참사랑을 위해서 살아라

여러분은 전부 다 여기 남미의 책임자들이지요?「예.」지금까지 선생님을 몇 번이나 만났어요?「몇 번밖에 안 됩니다.」몇 번밖에 안 됐지만 말이에요, 매일같이 보는 사람보다도 몇백 배 신념을 가지고 그들이 한 것보다 몇백 배라도 해내겠다고 하면 몇백 배 앞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아들딸과 여편네를 위해 살 거예요, 나라를 위해 살 거예요?「나라를 위해서 살겠습니다.」말은 쉽지요. 거기에 담이 없어요? 수평선 같아요? 그게 문제예요. 나라를 위해 살 거예요, 세계를 위해 살 거예요?「세계를 위해서 살겠습니다.」말들은 쉽지요.

그러니까 세계적으로 제일 문제 되는 것이 언어 통일입니다. 언어 통일은 참부모밖에 할 수 없습니다. 참부모만이 할 수 있지, 어떤 정치가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구요. 참부모 되는 분이 있으면 그분이 쓰는 말을 가지고 세계는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래, 세계를 위해서 살 거예요, 천주를 위해서 살 거예요?「천주를 위해서 살겠습니다.」천주를 위해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살 거예요, 천주를 위해서 살 거예요?「하나님을 위해서 살겠습니다.」하나님을 위해서 살 거예요, 참사랑을 위해서 살 거예요?「아모르베다 데이루(참사랑을 위해서 살겠습니다).」몰데루? (웃음)「아모르베다 데이루입니다.」아모르베다 데이루?「예스!」정말 그래요?「예!」그것 붙들고 살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큰 것을 위하고도 또 잊어버리는 거예요. 작은 것을 위하고도 잊어버리고, 제일 큰 것을 위해서도 천번 만번을 위해 주고, 위하고 또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런 사랑의 대상이 있다면 하나님이 와 가지고 절대 복종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여러분의 사랑의 상대는 여편네하고 아들딸밖에 없어요.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는 하나님의 여편네와 아들딸 밖에 없다구요. 하나님이 여편네가 있어요, 없어요? 여편네가 없는데 어떻게 아들딸 있어요? (웃음)

그게 뭐냐?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몸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몸뚱이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몸인데, 이것이 성숙되면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의 성상 형상에 들어가서는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이 되는 것입니다.

기성교회의 신관, 신학이 뭐냐? '하나님은 창조주로서 거룩한 분이고 인간은 속된 것이다!' 이거예요. 풋!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사랑을 해서는 뭘 해요? 사랑을 혼자 해요? 여러분, 사랑을 혼자 해요? 사랑은 상대가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상대가 누구예요? 원숭이예요? 이론적으로 막혀요.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는 사람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도 사랑 가지고 있지요? 생명 가지고 있지요? 그 다음에 혈통을 가지고 있고, 양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사랑·생명·혈통·양심의 뿌리가 어디예요? 여러분이 뿌리예요?「아닙니다.」

이 생명과 사랑이 무엇 때문에 생겨났어요? 무엇 때문에 생겨났어요? 남자 여자의 사랑이 뭐예요? 부부관계가 됨으로써 사랑이 생기지요? 사랑을 했기 때문에 생명이 생겨나지요? 사랑했기 때문에 후손을 통해 혈통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 사랑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를 닮아난 양심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그 사랑의 조상이 누구예요? 생명의 조상이 누구예요? 그 뿌리가 여러분이에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하나님이 사랑의 뿌리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생명의 뿌리요, 혈통의 뿌리요, 양심의 뿌리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아담 해와의 사랑이 아니고는 나타날 수 없기 때문에 뿌리 되는 하나님의 사랑도 거기에 같이 동참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봤어요? 사랑을 만질 수 있어요? 생명을 봤어요? 생명을 만질 수 있어요? 생명체는 만질 수 있어도, 생명은 못 만지는 것입니다. 생명 작용은 볼 수 있지만, 생명은 볼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의 혈통을 볼 수 있어요? 정자 난자를 볼 수 있어요? 현미경으로나 볼 수 있지. 사랑하는 속에서, 깊은 속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양심을 볼 수 있어요, 없어요?「볼 수 없습니다.」

다 볼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도 있는 줄은 알아요?「예.」있는 줄은 알아요?「예.」그러면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이 속에 있지만 모르고 있는 거예요. 이 하나님이 있지만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느낄 수가 있어요. 느낄 수가 있다는 거예요.

곽정환이 얘기한 대로 하나님이 같이하니까 기쁘다는 거예요. 자기가 옛날에는 기쁘지 않았는데 왜 기쁜지 알아요? 하나님이 같이하니까 기쁜 것입니다. 그러니 사랑의 뿌리가 하나님이고, 생명의 뿌리, 혈통의 뿌리, 양심의 뿌리가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틀림없지요?「예.」

하나님이 같이 있지만 혼자 있으면 느끼지 못해

그 하나님이 여러분과 같이 있는데, 어디에 있느냐? 뿌리에 있습니다. 뿌리에 있기 때문에 혼자서는 느끼지 못하는 거예요. 혼자 있을 때 사랑을 느낄 수 있어요? 여러분이 사랑을 다 가지고 있고, 생명을 다 가지고 있지만 평상시에 그 사랑이나 생명을 느낄 수 있어요? 느끼지 못합니다. 혈통도 못 느끼고 양심을 못 느낀다구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같이 있지만 혼자 있으면 못 느끼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눈이 깜박깜박하는 것을 느끼고 있어요? 하루에 몇 번씩, 몇천 번이나 깜박거리는지 세어 봐요? 왜 못 느끼는 거예요?「작은 눈이라서….」(웃음) 아니에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하고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못 느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어렸을 때, 코딱지를 빨아먹어 봤어요, 안 먹어 봤어요?「먹어 봤습니다.」달아요, 써요?「짭니다.」다 먹었구만, 이 쌍것들. (웃음)

하나되어 있으면 못 느껴요. 여기 지금 1제곱센티미터에 1기압으로 전부 다 누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균형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못 느끼지만 이 균형이 깨지면 다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여러분이 아침에 화장실의 양변기에 앉아서 큰 것을 신진대사 시킬 때 마스크를 하고 해요?「안 합니다.」왜 그래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 것과 하나되어 있으면 모른다구요.

여기에서 1피트만 내려가면 비료공장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여기에 제일 싫어하는 냄새나는 것이 들어가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것을 느낀다고 하게 될 때는 큰일입니다. 10미터, 20미터 밖에서도 도망가는데 그것이 이 아래 있다고 느껴지면 어떻겠어요? 아침, 점심, 저녁, 하루 밥 세끼 먹는 것이 전부 다 똥 공장에 원자재를 공급하는 일이라는 것을 알아요? (웃음) 그 똥 공장에 원자재를 공급한다고 생각하면 기분 나빠서 못 먹어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못 느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좋다고 따라다니고 그런다는 거예요. 좋기는 뭐가 좋아요? 똥통이에요, 똥통. 그걸 왜 못 느껴요? 왜 못 느껴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못 느끼는 것입니다.

여러분, 바른손을 들어서 왼쪽 가슴에 대어 봐요. 뭐가 느껴져요?「심장이 뛰는 소리가 느껴집니다.」심장 뛰는 소리가 뭐예요? 고동 소리지. 고동 소리가 들려요. 그것을 하루에 몇 번이나 느껴요? 이것을 청진기로 들어보면 폭탄 터지는 소리라구요. 그런데 그걸 느껴요, 하루종일? 바쁠 때는 한달, 일년 내내 못 느끼고 사는 사람도 있어요. 그걸 왜 못 느껴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머리카락을 하나만 건드려도 느끼지요?「예.」그것보다 몇백 배인데, 이걸 왜 못 느껴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하나되어 있으면 못 느낀다는 것입니다. 만약 이것이 느껴진다면 큰일나는 거예요. 생명이라든가 사랑이라든가 하는 존재를 다 느낀다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느끼지 못하는 것이 이상적이에요.

참된 사람은 위하는 데서 존재하는 것

만약 내가 사랑이 있는 것을 매번 30퍼센트 느끼고 있다면, 사랑의 상대가 1백 퍼센트로 나타나더라도 30퍼센트는 떼어버리고 70퍼센트밖에 안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랑의 대상도 기분 나쁘고, 나 자체도 기분 나쁜 거예요. 사랑이 사랑답기 위해서는 1백 퍼센트 느껴야 되는 것입니다. 1백 퍼센트 느끼기 위해서는 혼자 있을 때 느껴서는 안 됩니다. 혼자 있을 때는 아무 것도 못 느껴야 돼요. 알겠어요?「예.」그래, 혼자 있을 때는 아무 것도 못 느끼는 것입니다.

그래서 상대가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하나님 자체에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모든 것의 주체이시지만, 이런 것을 혼자서 느끼겠어요? 하나님 혼자서 '아, 좋아라!' 이래요? 그런 하나님은 미치광이라구요. 하나님 혼자 '와- 좋다!' 한다면 미치광이라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 앞에 대상만 있으면 말이에요, 사랑의 대상, 생명의 대상, 혈통의 대상, 양심의 대상, 전체의 대상만 있으면 하나님도 느끼지 않던 것을 다 느끼는 것입니다. '우와!' 우레 소리같이, 번개와 같이 '와-' 이렇게 되는 거예요.

남자 여자도 그래요. 혼자 있을 때는 사랑을 못 느끼지만 미남자, 미인을 대해 가지고 상대가 나타나면 '이야, 미인이다!' 해 가지고 충돌해 버리는 것입니다. 서로 만나자는 약속을 안 해도 자연히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뭘 해도 몸뚱이는 끌려간다는 거예요. 혼자 있으면 느끼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 때문에 이 우주를 지은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우주를 지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사랑은 자기를 주장하는 데서는 점점 없어지고 도망갑니다. 위하고 또 위하면 자꾸 커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된 사람은 위하는 데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참된 남편은 위하는 데서, 참된 부모도 위하는 데서, 참된 효자, 참된 임금, 참된 나라도 위하는 데서만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왜 그러냐? 하나님이 위하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전체를 위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나도 전체를 위하게 되면 내가 전체를 대신해서 참된 사람, 하나님같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디에 있어요? 여러분의 맨 뿌리, 뿌리에 있습니다. 사랑의 뿌리, 생명의 뿌리가 되어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여러분과 하나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영적이 체험을 하게 되면 하나님하고 얘기하고, 나 자신하고 얘기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몸을 거룩히 가져야 돼요!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양심은 여러분 자신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양심은 나쁜 것, 좋은 것을 다 아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쁜 일을 하면 '야 이 녀석아, 그만둬!' 하고 명령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시간이 많이 지났기 때문에 더 얘기할 시간이 없어요.

은혜의 세계, 하늘을 점령하기 위해서는 자기가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위해야 되는 것입니다. 위하고 잊어버리고, 위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그래, 내가 미국에 수십억의 돈을 썼지만 다 잊어버렸어요. 깨끗이 잊어버린 것입니다. 그걸 잊어버린다고 해서 그것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그 이상 것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내가 만약 여기에서도 쓰면 실패 안 해요. 미국에서 성공한 이상의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만들자는 거예요, 나라!「아멘!」(박수)

아직까지 일본 여자들 안 왔나요?「내일 아침에….」내일 아침에. 그래, 임자네들은 왜 이렇게 늦었어? 오야마다! 그래, 뭘 좀 얻어먹지.「다 준비했습니다.」준비했어?「예.」그래, 빨리 먹고 나오라구요. 빨리 먹고 나오라구요. 밥 먹는데 미안해서 못 자겠구만. 내가 곽정환이 얘기한 것에 괜히 곁 달아 가지고 밤에 반갑지 않은 얘기를 많이 했구만. 몇 시야? 「한 시입니다.」 한 시야? 어휴!

내일 낚시하려면 반을 다 만들어 주어야 되겠구만. 어디 갔어? 형태! 어제 산 낚시도구들을 다 가지고 왔나? 버스에 놓고 오지 않았어? 「내일 도착합니다. (김형태씨)」 이 사람들은 낚시도구가 다 없을 것 아니야? 「아버님이 사 오시기 전에 버스들은 다 떠났습니다, 어제.」.

​(앞부분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김형태! 한국 책임자까지도 전부 참석해야 된다구요. 이것은 세계적인 대전쟁을 하는 데 있어서 지시한 명령을 현지의 연대라든가 사단, 군단의 책임자들이 모르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여러분 마음대로, 남미면 남미의 책임자를 중심삼고 결점이 있어도 무난히 지나 왔지만 이제부터는 그래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간절한 심정권을 가기 전에는 하나님을 접할 길이 없어

​우리 통일교회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한 가정이에요, 한 가정.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선생님이 한국말을 배우라고 지시했는데, 여러분이 그 말을 흘려 버렸어요. 1984년부터 1990년이 되면 통역을 쓰지 않고 한국말로 모든 회의를 하겠다고 명령한 거라구요. 앞으로 여기에서 일하게 되면 각국 말이…. 이게 뭐예요? 이렇게 하려고 한 것이 아닙니다. 이런 때가 올 줄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것을 준비하라고 사전에 통고했는데, 거기에 맞출 수 있게끔 준비 못 했다는 거예요. 꼴이 이게 뭐예요?

젊은 사람들은 일년이면 언어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본다구요. 외국어 공부하는 책이 2백 페이지, 3백 페이지 미만이에요. 하루에 다섯 페이지씩만 기억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며칠이면 돼요? 70일 만에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72일만에 할 수 있다구요. 완전히 외워 버리고, 그 다음에는 다섯 번을 쓰면서 벙어리가 말 배우는 것처럼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대학을 나오고, 고등학교 이상 나왔으면 언어의 공식 폼, 문장구조만 알게 되면 기억해서 따룰(외울)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언어를 잘하고 못하는 것은 얼마만큼 반복하느냐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천번 만번 반복해야 된다구요. 그 나라 사람들이 태어나 가지고 만 번 했으면 나는 만 번 이상을 하면 그 나라 사람보다 잘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훈련함에 따라서 비례적인 발전을 가져올 수 있는 거예요.

여러 동물 중에서도 곰은 길을 들여 가지고 돈벌이하는 것입니다. 호랑이나 사자까지도 길을 들여 가지고 서커스단이 데리고 다니면서 하는 것을 보고 있다구요. 그것은 다 훈련해 가지고 그렇게 된 것입니다. 고기들까지도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만물의 영장이 안 된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건 선생님에게 말했댔자 통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배고플 때 밥 먹고 싶은 만큼 간절하게 되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잠자고 싶을 때 자고 싶은 만큼 간절하면 무엇이든지 해결할 수 있어요. 사랑하는 사람을 사모하는 그 이상 간절하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심정권을 넘어가기 전에는 하나님을 접할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영원히 접할 수 없는 거예요.

거짓된 사랑으로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복귀해 나가는 데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배고플 때, 잠자고 싶을 때, 사랑하고 싶을 때 그 이상 사모하는 기준이 없으면 하나님과 통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지 않으면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한다.'고 했어요. 그런 원칙에서 사탄세계의 모든 정서적인 분야를 극복하고 넘어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기준에 도달하지 못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아들딸, 참부모의 자녀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습관화되면 언제든지 끌려 다니게 돼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섭리적 뜻, 그러한 하나님의 뜻을 이룬 나라를 향해 가정을 중심삼고 출발할 수 있는 전통 기준을 누가 세우느냐? 지금 1대, 축복받은 가정 여러분이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엄청난 사명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가정에서 생활하면서 아들딸을 이렇게 키워 나가게 되면 그것이 아들딸에게 습관이 되는 것입니다. '아, 통일교회는 이런 식으로 나가는구나. 그 이상은 없다.' 하는 입장에 서게 되는 거예요. 보고, 배우고, 훈시를 받은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습관화된 날에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은 고추장 김치를 먹는 것이 습관화되어 있습니다. 그게 한번 습관화되어 있으면 그걸 안 먹으면 안 된다구요. 미국이라든가 서구 사람들은 빵, 햄버거, 치즈, 이런 것들을 안 먹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은 뭐예요? 단무지하고, 그거 뭐예요?「우메보시입니다.」우메보시(매실장아찌)를 안 먹으면 안 됩니다. (웃음)

습관화된 그것에 언제든지 끌려 다니는 것입니다. 이거 중요한 거예요. 습관화되어 있는 데 어머니 아버지도 끌려 다니고,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서 습관화되면 아들딸도 끌려 다니고, 그 나라가 끌려 다니는 것입니다. 나라가 끌려 다니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타락적 습관성이 얼마나 고질인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세계가 개인주의 왕국이 되어 있습니다. 완전히 사탄 나라가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여기에는 절대 하나님이 들어올 수 없는 거예요. 사탄의 자기 주장, 자기 자각으로부터 시작되고 발전되어 나와 가지고 그것이 역사 전체가, 전세계가 개인주의 기반이 된 거예요. 그런 에덴 동산에서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쫓아낸 그 기반에 하나님이 다시 찾아 들어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엄청난 사실이에요. 죄는 습관성이에요.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의 무슨 국가적인 전통, 애국사상이니 국가사상이니 민족사상이니 하는 것들은 전부 다 사탄권 내에서 벗어나지 못했어요. 세상 사람들이 머리를 짜내 가지고 무슨 사상이니 주의니 하는 것을 주장해 가지고 결국 최후에 남아진 것이 공산주의와 민주주의인데, 유물사관과 유심사관이 세계화된 거예요. 수많은 종교들이 나와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지상 위에 실현하려던 것도 다 실패했습니다.

왜 실패했느냐? 이 타락한 세계에서 계속된 전통과 습관과 그런 생활권을 중심삼은 습관화된 그 권내에서 그것을 기본으로 했기 때문입니다. 그걸 기본으로 하고 주장하는 어떤 사상이나 어떤 주의, 어떤 전통도 무너지게 마련입니다. 유토피아적, 하나님의 뜻에 맞는 통일적 평화의 세계는 절대 이룰 수 없다는 것입니다.

종교를 세운 목적

공산세계도 이제 다 망했어요. 민주세계도 다 망했습니다. 소망이 없어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마약이 판을 치는 이 세계는 이미 다 끝장났어요. 아무리 자유세계가 선진국가가 되어 있더라도 그것은 다 망국지종이라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최후의 인을 맞은 나라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나 다 망해도 하나님은 망할 수 없습니다. 사탄세계는 망하더라도 하나님은 망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면 참부모라는 양반이 누구냐? 사탄세계의 사랑으로부터 더럽힌 이것을 극복해 가지고 거꾸로 올라가게 하는 분입니다. 지옥까지 내려가서 거꾸로 올라가는 거예요. 이러한 원칙에서 하나님이 종교를 세운 것은 이 사탄세계를 극복하기 위해서입니다. 세상이 지옥으로 떨어졌는데, 여기에서부터 천국을 뚫고 올라가야 됩니다.

타락권 내의 사랑을 뿌리로 해 가지고 그 세계권 내에 살던 습관, 전통, 모든 문화, 주의를 중심삼은 그곳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될 때는 천국은 영영 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는 영영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거예요. 이건 이론적이에요. 원리적이라는 것입니다.

악한 세계를 반대하고 여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나온 것이 종교권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출가를 명령하는 것입니다. 출가하라는 거예요, 출가. 출가한다는 것이 그 나라를 벗어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권 내의 어디든지 벗어나야 되는 거예요. 출가라는 것은 사탄세계의 모든 것, 전체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를 극복하기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하고 부정하는 것입니다, 부정.

사탄세계의 사랑을 부정하고, 사탄세계의 세계를 부정하고, 사탄세계의 나라를 부정하고, 사탄세계의 민족과 종족·가정·개인까지 부정해야 돼요. 처자도, 부모도 다 부정하는 것입니다. 출가를 했어도 그것으로 다 되는 것이 아니에요. 더럽혀진 몸이니까 사탄의 피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이 사탄의 피를 중심삼은 남자 여자가 연결되면 영영 사탄세계가 되기 때문에 독신생활을 강조한 것입니다. 결혼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사탄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결혼을 잘못했기 때문에 하나님 중심삼고 결혼하려면 사탄을 중심삼은 결혼을 절대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라!'고 말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사탄 사랑권 내를 두고 그렇게 말한 것이 아닙니다. 사탄권을 벗어나 가지고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권 내의 모든 사랑을 넘어서 이 사랑에 들어와야 더럽혀진 사탄의 혈통권을 벗어나는 것입니다. 이걸 하기 위한 운동이에요.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은 섭리역사

4천년 동안 메시아를 맞기 위해 준비된 유대인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에 절대 복종했더라면 이 사탄권을 넘어서 예수님을 중심삼고…. 예수님은 신랑이요 참아버지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되었으니까 참아버지 참어머니가 나와 가지고 다시 낳아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늘 편에는 여자가 없습니다. 사탄이 해와를 도적질해 갔고, 가인 아벨, 아들딸까지 도적질해 갔습니다. 그러니 해와를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와 가지고 신부를 찾고, 가인 아벨을 찾아야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 국가적 가인 아벨을 품어 가지고 국가적 신부를 중심삼고 결혼식을 하면 국가적 참된 아버지, 참된 어머니, 참된 자녀로서 사탄세계의 거짓 부모, 거짓 아들딸을 '끼익-' 소화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걸 못 한 거예요. 신부는커녕 아들딸이 싸워 가지고 아버지를 죽여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재림이라는 명사를 중심삼고 세계적 기반을 통해 이것을 다시 찾아야 되기 때문에 '나는 신랑이요, 너희는 신부라!' 하면서 다시 오겠다고 한 것입니다. 그것이 현재의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기독교 문화권이에요. 기독교 문화권은 신부 문화권이고, 기독교에 품긴 모든 신자들은 가인 아벨 형제가 하나된 그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성신이 어머니 대신 이 기반을 닦은 거예요.

성신이 땅에 내려왔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늘로 가고, 성신은 땅에 온 거예요. 아버지는 하늘 대신이니까 위로 가고, 어머니는 땅 대신이니까 땅에 와서 영적으로 사랑 관계를 맺어 가지고 해산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중생이에요, 중생. 그렇기 때문에 성신을 받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성신과 하나의 몸이 되어서 예수의 사랑을 받아 가지고 영적 기준에서 하나의 몸, 일체적 몸이 되어야 하늘나라에 들어가기 때문에 영적 천국에 들어가기 위한 운동을 지금까지 기독교가 해 나온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는 나라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적 기독교 문화권 승리의 기반 위에…. 2차대전을 중심삼고 영·미·불, 해와 나라, 아벨 나라, 가인 나라의 기독교 문화권을 사탄 편적 해와 나라, 사탄 편적 아벨 나라, 사탄 편적 가인 나라가 친 거예요. 누가 먼저 치느냐 하면, 육이 마음을 친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 편이 영·미·불을 공격한 것입니다.

두 씨를 뿌렸으니 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몸뚱이 씨와 마음 씨로 갈라진 거예요. 그래, 종교권을 통일해야 되고, 육체권을 통일해야 됩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나되어야 한다 이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비로소 신부 문화권인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이 사탄 문화권을 굴복시키고 통일권을 이루었다는 거예요. 마음을 대표한 종교 문화권의 중심인 기독교가 신부권이 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된 것이 사탄세계의 몸뚱이 세계를 굴복시켰다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구약시대에 그렇게 하늘로 내려온다고 했지만 육신으로 와서 실패했기 때문에, 신약시대에도 하늘로 내려온다고 했는데 사람으로 와 가지고 예수를 잡아죽임으로써 실패했기 때문에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재림 예수님은 세례 요한 대신, 엘리야 대신 오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예수와 더불어 하늘로 올 줄 알았는데 하늘에서 오지 않았기 때문에 예수가 죽은 것과 마찬가지로, 재림시대에도 딱 거기에 걸리는 것입니다.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구약시대에 실패했으니 신약시대에 성사해야 되는 거예요. 엘리야가 와 가지고 메시아의 준비를 한다는 것은 세례 요한이 와서 예수님의 갈 길을 준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적인 모든 기준을 중심삼고 이렇게 했기 때문에 그것이 실체적으로 이루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영적 기반 위에서 실체를 이루어야 된다는 걸 몰랐다는 거예요.

구약의 열매가 세례 요한입니다. 구약의 열매, 세례 요한은 복귀된 아담 입장에 있는 거예요. 복귀된 아담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세례 요한은 천사장 위에 있는 것입니다. 복귀된 아담이라는 거예요. 세례 요한은 사탄세계의 복귀된 아담이고, 예수님은 복귀된 아담이 아니란 완성한 아담의 자리입니다.

그래, 세상적으로 보면 세례 요한은 예수 앞에 가인 아버지입니다. 타락한 사탄 아버지가 아니라구요. 복귀된 가인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예수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그걸 보면 타락한 아담, 복귀된 아담, 본연의 아담이에요. 이것이 소생, 장성,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본연의 아담한테 복귀된 아담이 절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사탄세계는 따라오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완성한 아담이 가는 길을 사탄이 앞서서 막을 수 없고, 그 이상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타락권을 넘어서 국가적으로, 반대로 천국을 향해 올라가는 거예요.

예수님의 가정과 세례 요한의 가정이 하나되면 사탄세계의 가정은 자동적으로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적 장자권, 부모권이 생겼기 때문에 차자 자리에 선 사탄세계를 강제로, 사탄이 형님이 되어 가지고 동생을 때려죽인 것과 마찬가지로 강제로 끌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절대 신앙, 절대 심정이 필요해

이제 우리가 나라를 만들고 세계만 넘어서게 된다면 사탄이 수많은 나라를 통하고, 가정을 통해 가지고 민족, 종족을 통해서 하늘 편을 피 흘리게 하고 마음대로 유린한 것과 마찬가지로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믿지 않은 사람은 그냥 안 두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악한 장자권 앞에 하늘이 차자 되어 희생당했지만 장자권을 찾게 되면 가인을 때려부술 수 있는 것입니다. 일시에 전부 다 쓸어버릴 수 있는 거예요. 그러나 하늘 편에서는 원수를 갚을 수 없습니다. 전부 다 사랑으로 자연 굴복시키는 놀음을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서 해 나온 것입니다. 예수님도 자연 굴복시킬 수 있는 길을 가려니 다른 길이 없는 거예요.

세례 요한 일파가 예수님 앞에 자연 굴복했다면 예수님이 왜 십자가를 지겠어요? 유대교나 이스라엘 민족이 세례 요한을 선지라고 해 가지고 새로운 예식, 세례를 시작한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할례를 그만두고 세례를 주는 이런 새 법이 나온 거예요. 모든 이스라엘 민족에게 대혁명이 돌아왔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피를 더럽혔기 때문에 할례를 했습니다. 남자의 자지를 째 버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혈통을 전환했기 때문에, 탕감했기 때문에 아담 가정의 실패를 넘어선 입장이 되는 것입니다. 노아시대는 뭐냐? 깨끗이 씻어 버려야 돼요. 씻어 버리는 것입니다. 절대 신앙을 세워 가지고 전부 다 씻어 버려야 된다구요.

절대 신앙이 왜 필요하냐? 아담이 절대 신앙을 못 가져서 타락했기 때문에 이 아담 대신 가정 기반에서 세계 기반으로 출전하기 위해서는 절대 신앙 기반이 필요한 것입니다. 절대 신앙을 가진 노아하고 노아 가정이 절대 사랑으로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타락할 때 절대 신앙이 없었고, 아담 해와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과의 사랑의 방향이 일치되지 않았다구요.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노아를 중심삼고 노아 가정의 여덟 식구는 아버지의 명령에 절대 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절대 신앙의 기준을 아담과 같이 통과하는 것입니다.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아담 가정에서는 아담 해와가 원수고 가인 아벨이 원수고 전부 다 원수였지만, 노아 가정의 여덟 식구는 절대 갈라지면 안 됩니다. 사랑으로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니 아버지가 죽으려고 하면 어머니가 대신 죽겠다고 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죽겠다고 하면 아들딸이 대신 죽겠다고, 생명을 바치겠다고 할 수 있을 만큼 완전히 사랑으로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돼요.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걸 복귀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하게 절대 신앙, 절대 심정, 일체 가정이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전세계가 세례를 받음으로 말미암아 부활할 것이었는데, 이걸 무시하고 반대하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물로 심판당한 것입니다. 노아가 방주를 만들 때, 일족이 하나되고, 모든 만물도 하나되어 가지고 노아의 말을 절대 믿고, 절대 하나되어서 부모를 하늘 부모와 같이 절대 순응했으면 물심판을 받는 것이 아니라 물세례로써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물심판을 하려고 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물로 망했기 때문에 물로 다시 부활시켜서 씻어 주기 위해서 세례 요한이 물로 세례를 주는 것입니다. 예수님 전에 와 가지고 더럽혀진 것을 국부 할례로써 정산하고, 그 다음에는 세례를 통해 몸뚱이를 깨끗이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국가도 깨끗이 씻어 가지고 천국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운동이 원래는 노아 할아버지를 중심한 대심판의 역사였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노아가정의 절대 사랑과 절대 신앙을 되찾아야

아담 가정이 절대 신앙, 절대 사랑의 통일체입니다. 사탄 사랑을 능가해야 되는 거예요. 통일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아담을 중심삼고 절대 신앙, 절대 사랑 통일권을 일원화시켜 가지고 인류가 연결됐으면 심판 받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세례를 받음으로 말미암아 다 천국 갈 수 있는 거예요.

노아의 가정에서 찾아야 할 것이 뭐라구요?「절대 사랑과 절대 신앙입니다.」절대 사랑! 왜 그래요? 아담이 절대 신앙, 절대 사랑을 못 해서 하나님하고, 아버지하고 하나 못 됐다는 거예요. 확실해요?「예.」

그러면 노아 가정을 한번 분석해 보자구요. 하나님이 멍텅구리예요, 지혜의 왕이에요?「지혜의 왕입니다.」지혜의 왕인데, 왜 지혜의 왕이 하는 식대로 하지 않고 그 반대의 놀음을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게 뭐예요? 배를 지으라고 하면 말이에요, 이걸 지혜롭게 하려면 강가에 짓든지, 바닷가에 짓든지 하게 해야지요. 그런데 어디에 지으라고 했어요? 산꼭대기에 지으라고 했다구요! 180도 반대예요. 완전 순종하라는 것입니다. 완전 부정하라는 거예요.

노아 할아버지 자신도 의심했겠어요, 안 했겠어요?「의심했겠습니다.」의심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명령이라면 올바로 지시를 해야 할 텐데, 이런 법이 있어?' 하면서 하나님이 아니고 사탄인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을 거라구요.

그런데 노아 할아버지는 '사탄 명령이라도 좋다. 이것을 하나님의 말로 절대 믿고 하나님 앞에 가게 되면 사탄은 도망가야 된다!' 하는 신념이 있었다는 거예요. 사탄은 절대 신앙을 가진 사람을 지도할 수 없습니다. 사탄은 절대 불신을 주관하는 거예요. 절대 사랑의 일치를 중심삼은 것을 주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절대 불신, 절대 불이행하는 사람을 주관하기 때문에 노아 할아버지가 절대 신앙을 가지고 하나님 목전에 가면 도망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결국 사탄의 말일지라도 하나님의 말로 절대 믿고 나가게 되면 하나님이 보호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절대 신앙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노아 할아버지가 세워야 할 신조는 뭐냐?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입니다.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복종하지 못했어요. 해와도 복종하지 못했습니다. 머리를 저었다는 것입니다.

서구사회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개인주의가 되어 가지고 대가리를 젓고 있다구요. 미국에서 절대 복종하는, 자유세계에서 절대 복종하는 소년을 찾을 수 있어요? 그런 청년 남녀를 찾을 수 있어요? 그런 부모를 찾을 수 있어요? 그런 할아버지 할머니를 찾을 수 있어요? 그런 나라를 찾을 수 있어요?

타락한 세계, 지옥을 향해 가는데 '돌아서라! 180도 돌아서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데도 따르지 않고 있습니다. 180도 돌아서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절대 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개인을 부정하고, 가정을 부정하고, 나라를 부정하고, 세계를 부정하고, 자기 사랑을 부정하고, 자기 자신을 부정하라는 것입니다.

그래, 세계를 부정하니 세계보다는 하늘이 크고, 나라를 부정하니 나라보다 하늘이 크고, 가정을 부정하니 가정보다 하늘이 크고, 자기 아들딸,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부정하니 그 이상의 사람이고, 자기 몸보다도 더 귀하고 크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이런 원칙으로 볼 때 미국에, 자유세계에 하나님의 직계 아들로 돌아갈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어떻게 생각해요?「없습니다.」그러니까 천주교고 기독교고 모든 종교가 다 멸살되는 것입니다. 다 망했다구요.

하나님이 종교를 세운 목적은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을 이루어 가지고 180도 돌아서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목적인데, 그런 사람, 그런 가정, 그런 종족, 그런 민족, 그런 나라가 있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어떤 사람도 선생님의 말씀에 일치된 사람이 없습니다. 그거 맞아요?「예.」

선생님의 40년 탕감노정

이것을 만약 안 들으면 선생님은 전부 다 칼로 서구사회를 잘라 버릴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을 피 흘리게 하고, 하나님을 수천 년 동안 고생시킨 원한의 원수이기 때문에 노아의 심판과 같이 칼로써 목을 전부 쳐버려야 된다는 말이 벌어지는 걸 알아야 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이 찾을 수 있는 가정과 나라와 세계를 남기기 위해서는 불가피하다는 것입니다. 썩은 과일은 전부 다 치워 버려야 돼요. 쓰레기통으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선생님이 없었으면 하나님은 심판해 버렸을 것입니다. 불심판을 해 버렸을 거라구요.

그러나 선생님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원수를 칠 수 없는 당신의 전통을 아는 아들이 책임져 가지고 이걸 바로잡겠으니 좀 기다려 주십시오.' 해 가지고 나온 것이 40년 탕감노정이에요.

예수님을 중심삼은 20세기 기독교권의 가인 아벨이 부모님을 모셔 가지고 천국을 이루어야 할 것인데…. 아담 가정에서 아담을 쫓아내지 않고 완성한 아담과 하나님과 더불어 해와와 아들딸을 중심삼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세계적인 판도에서 민주세계가 선생님을 쫓아낸 것입니다. 기독교가 쫓아냈다구요. 영·미·불이 쫓아낸 거예요.

하나님은 다 버려야 됩니다. 그래, 하나님은 다 버렸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아들 된 선생님이 '당신의 모든 원한, 심판하지 못한 모든 원한을 해원성사해 드릴 테니 나한테 맡기소.'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4천년 동안 역사해 나온 것을 40년에 탕감하는 것입니다. 이 40년만 기다려 달라고 한 거예요.

사탄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전세계의 기독교 문화권이 전부 다 사탄 편으로 돌아간 것입니다. 그래, 이 사탄세계 전부하고 선생님 혼자하고 싸우는 거예요. 이런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이놈의 사탄아! 너 이래야 될 것이 아니야, 이 자식아.' 하면 사탄이 선생님 앞에 변명하고 나설 수 없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을 속일 수 없고, 노아 가정의 원칙을 넘어설 수 없고, 아브라함 가정의 전통, 모세 가정, 예수 가정의 모든 역사를 환하게 알고 있으니 '너 이렇게 죄 지은 녀석! 나한테 절대 복종해, 뭐야 이 자식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국가적 기준 이하였기 때문에 죽일 수 있었지만, 선생님은 국가적 기준을 넘어 세계적 기준 위에 서 있다는 거예요.

반대를 하지만, 사탄이 자기 아들딸을 최대한 안 뺏기도록 반대할지 모르지만 세계적 기준에 서 있는 나를 사탄이 절대 손을 못 대는 것입니다. 죽이지 못한다는 거예요. '하나님, 내가 하는 대로 밀어 주소!' 하는 거예요. 책임을 맡겼으니 전권을 주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세계가 반대하라 이거예요.

내가 한국 사람이지만 한국의 전통을 하나도 안 지켰습니다. 아시아의 전통이 하나도 없어요. 하늘의 전통을 가지고 밀어댄 것입니다. 절대 신앙, 절대 사랑의 전통을 세운 거예요. 당신의 명령이면 절대 복종한다 이겁니다. 사탄이 마음대로 끌어다가 감옥에 가둘 테면 가두라는 것입니다. 그래도 불평을 안 해요.

감옥에 가둬 가지고 처리하려고 해도 처리 안 되면 그 감옥의 기반을 전부 전수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탕감복귀예요.

선생님은 여섯 번이나 감옥 문전에 걸어간 것입니다. 6수, 사탄수를 넘어가기 위해 별의별 짓을 다한 거예요. 미국 감옥에까지 잡혀 들어갔습니다. 미국 감옥에 갔으니, 소련 감옥, 중국 감옥도 갈 수 있는 표준의 기반이 벌어진 거예요.

중심자는 책임지고, 보호하고, 교육하고, 발전시켜야

워싱턴 대회가 끝난 후에 '모스크바, 소련으로 가야 된다!' 하고 선포한 거예요. 미국을 찾아올 때는 미국의 감옥을 향해서 왔고, 모스크바에 갈 때는 모스크바의 케이 지 비(KGB;국가보안위원회)를 중심삼은 감옥을 향해서 공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총재가 공산권까지, 소련까지 스파이를 다 배치했습니다.

아무리 총칼로 반대해도 그 자리에서 자기 생명을 걸고 절대 복종하고 절대 믿음, 절대 사랑을 그치지 않는 것입니다. 소련 공산당, 모스크바라든가 중요 도시에 우리 스파이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을 '너희 나라에 네가 가서 너희 나라를 대표한 부모의 자리에 서서 절대 신앙하는 부모와 아들딸이 하나될 수 있는 환경을 찾아야 돼!' 한 것입니다. 소련 공산당은 73년을 못 넘어간 것입니다.

그때 케이 지 비를 중심삼고 1982년에 레버런 문을 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또 1987년에 말이에요. 김일성하고 고르바초프가 2월에 만나 가지고 레버런 문 암살을 계획한 거예요. 그것이 후지와라 사건으로, 그게 뉴저지 주에서 적발되었습니다. 그 사건 재판이 아직까지 안 끝났지?「예.」

1987년에 그런 계획을 했는데 내가 1990년에 모스크바를 향해 간 것입니다. 1990년이지?「예.」3년만에 간 거예요.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경찰국)나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에서는 레버런 문이 호랑이 굴에 들어간다고 야단이 났습니다. 이 사탄세계의 멱살을 잡고 쳐들어간 거예요.

중심자는 책임을 져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여러분이 주 책임자라면 책임을 져야 되는 거예요. 책임자는, 중심자는 보호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보호해야 돼요! 여러분 책임자가 전부 다 식구들을 부려먹고 말이에요, 편안히 앉아서 살겠다고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교육을 해야 됩니다. 교육을 해야 돼요. 그래서 망하지 않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보호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양육을 해야 돼요. 발전시켜야 됩니다. 그래, 교육을 하라는 것입니다.

모스크바를 누구한테 맡기겠어요?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교수대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교수대에 정면도전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일을 했어요, 안 했어요?「하셨습니다.」고르바초프를 굴복시켜 놓은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김일성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때는 남반부의 인사들을 납치해다가 별의별 놀음을 다하던 때예요.

김일성, 거짓 아버지가 진짜 아버지가 나타나면 자기 천하를 다 빼앗길 것을 알고 온갖 짓을 다 한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탕자를 찾아가는 아버지 어머니의 마음, 부모의 마음으로 찾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북한 국회에 가 가지고 전부 반대하는데도 '주체사상이 뭐야? 이놈의 자식아!' 이랬습니다. 참부모의 사상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남북통일은 간단하다는 것입니다. '남한의 대통령은 아벨이고 너는 가인인데, 부모를 중심삼고 둘이 하나되어야 된다! 내 말만 들으면 된다. 남북통일은 내가 수반이 되어 가지고 너와 노태우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된다.' 이랬는데, 이렇게 되면 남북통일이 됩니다. 김일성은 머지않아 자기가 끝장날 것을 알고 있다구요. 사탄이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도 이걸 알아요.

그러니까 김일성이 하는 말이 '문선생님이 말씀하신 대로 노태우도 하겠다면 하겠소.' 그런 거예요. '내가 남한 정부에 가서 노태우를 설득할 테니까 그렇게 해.' 했더니 '문선생님이 하자면 정상회담을 언제든지 날짜를 정해서 하겠습니다.' 그런 것입니다. 그 약속을 받고 왔어요.

1천만 이산가족이, 실향민들이 삼팔선을 중심삼고 1992년 3월부터 교류할 수 있도록 약속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노태우 정권, 민자당이니 무슨 당이니 전부가 문총재 꽁무니에 들어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약속을 했으면서도 김일성이 김영삼하고 회담하려고 한 것입니다. 선생님하고 약속한 것을 지키지 않고 자기가 하려고 그러니까 '끼익―' 가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그러니까 거짓 아버지는 가고 참아버지 혼자 남았어요. 알겠어요? 거짓 아버지가 나타날 때, 연합군이 참아버지를 쫓아냈어요. 그래, 김일성이 50년 동안 마왕이 되어 가지고 세계를 전부 다 공산주의로 망쳐 놓은 거예요. 이제 공산주의의 중심, 왕초가 갔기 때문에 이제 하늘 전권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4천년을 탕감복귀한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가인 아벨이, 민주세계가 어머니를 중심삼고 통일하지 못했던 것을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적인 세계를 품을 수 있는 그 시대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영적 43일간 투쟁의 의미

2차대전 이후에 신부 문화권, 통일된 기독교 문화권 위에서 선생님이 영·미·불을 중심삼고 하나되었으면 세계 통일로 즉각 연결되었을 것인데, 이것이 40년 동안 연장된 것입니다. 그러나 영적인 기독교 문화와 육적인 기독교 문화가 통일되었던 그 기반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 기반을 이용해서 선생님이 영육을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의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개별적인 아담으로서 세례 요한이 실패한 것을 탕감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7년노정을 거치는 거예요. 아담이 실패한 것을 탕감하기 위한 7년, 세례 요한이 실패한 것을 탕감하는 7년노정을 거쳐야 되기 때문에 14년이 지난 1960년에 어머님을 모신 것입니다.

전체 자유세계를 중심삼고 한국과 전체가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반대했습니다. 예수를 죽이고 세례 요한을 죽이던 것과 마찬가지 일이 한국에서 벌어진 거예요. 사탄이 아담을 죽여 가지고 아담 가정이 망하고, 예수를 죽여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이 연장된 것처럼 세계시대에 왔기 때문에 전권을 다 해서 평면적으로 공격하는 것입니다.

육적으로 공격하는 것도 무섭지만 영적으로 공격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영적으로 찾아오는 사람이 다 가지각색입니다. 거기에는 거짓 해와도 있고, 거짓 아벨도 있고, 거짓 가인도 있고, 거짓 백성, 거짓 나라, 거짓 세계가 있어 가지고 전부 다 잠들라고 하는 것입니다. 영적 세계와 육적 세계를 총합해 가지고 선생님을 공격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계셔 가지고 '사탄아, 네가 원하는 것은 뭐든지 해 봐라! 모든 것을 다 해 봐라!' 하신 것입니다. 그래, 사탄이 원하는 것이 뭐냐 하면, 영적 세계 전체와 육적 세계 전체가 합해 가지고 전체의 아버지가 될 수 있는 자격이 있느냐 없느냐를 전부 다 자기가 시험하겠다는 거예요. 사탄이 '나는 세계와 하늘땅에 내 후손을 통해서 기반을 닦았습니다. 그것을 벗어나기 위한 것이 참부모님이니, 이 두 패의 싸움권 내에서 해방을 받지 않으면 참부모가 될 수 없습니다!' 하면 하나님도 원리적인 의미에서 그렇다고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아는 선생님은 세계의 공격을 받기 전에 먼저 해야 될 게 뭐냐 하면, 영적 세계, 영계에 들어가서 영계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수많은 단계의 영계를. 영계도 정리가 안 됐어요. 영계도 왔다갔다한다는 것입니다. 원리가 없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이놈의 도주들이 와서 거기서 서로 싸우고 있습니다. 서로 자기가 잘났다고 싸우는 거예요.

거기에 선생님이 영적으로 가서 43일간 투쟁하는 것입니다. 430년만에 출애굽을 하고, 4300년의 한국 역사, 430가정 축복 등 천국을 출발하는 그런 기반을 닦으려면 43일을 중심삼고 영계의 총공격을 받고 전쟁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영계에 들어가서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해야 돼!' 한 거예요. 사탄까지도 여기에서 절대 굴복했기 때문에 내 앞에는 사탄의 흔적이 없어요. 자동 굴복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까지도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자연 굴복해야 돼요. 사탄이 자연 굴복했으니 하나님도 자연 굴복해야지요. 왜? 아담이 하나님을 배반했어요. 그래서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하나님이 아담을 배반해야 돼요. 최후에 가서는 하나님 앞에 절대 복종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이제는 무엇이든지 다 복종한다.'고 하면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도주들에게 무엇을 제청하느냐 하면,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을 해 왔느냐?' 이거예요. 그 도주들 답이 걸작이에요. '나는 못 했지만 나를 따라오는 신자들이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니 내가 안 배웠어도 할 수 없이 그 자리에 서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거예요. 답이 참 걸작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걸 왜 하늘이 남겨 주는 거예요? 그것은 도주의 주관이에요. 복귀역사는 아들딸을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도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하는 도주다!' 이런 거예요. 그 다음에는 '그래, 그건 인정해 주마.' 하고는 인간 조상이 어떻게 타락했는지 아느냐고 묻는 거예요. 타락한 사실은 알지만 어떻게 해서 타락했다는 것을 세밀히 모르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관계가 잘못됐다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알긴 알지만 세밀히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니 설명을 못 합니다. '너희가 절대 신앙, 절대 심정, 절대 복종하는 것이 타락의 핏줄을 맑게 하고 혈통 전환과 소유권 전환과 심정권을 전환한 위에서 하는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이냐?' 하고 묻는 거예요. 전부가 듣기를 처음 듣고, 자기는 계시나 명령도 못 받았고, 그런 일은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승리권까지 전수 받은 선생님

그래, 선생님이 '절대 이 과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하늘땅이 수습 안 되고, 너희 도주들은 모가지 다 달아난다. 추방당해야 돼!' 이런 거예요. 하나님 앞에 모든 도주들이 전부 다 '그런 것이 없다. 네가 추방당하면 당했지, 내가 추방당할 게 뭐야?' 그랬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런 것을 청산하지 않고는 천국 들어갈 수 없어. 너희들은 천국 문을 열 수 없어! 그런 문제를 해결해서 비밀을 아는 문총재만이 천국문을 열 수 있지, 너희들은 천국 문을 열 수 없다!' 한 거예요. 그러니까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 너 지금 지상에서 몇 살이야? 지금 지상에서 살고 있는 녀석이 지금 천상세계에서 몇천 년간 도를 닦아 기반 이뤄 놓은 것을 무시해 버려? 이놈의 이단의 괴수야!' 그러면서 배반자가 나타났다고 전 영계를 동원해 가지고 반대한 것입니다.

그래서 또 물어 보는 거예요. '노아 할아버지에게 방주를 산꼭대기에 지으라고 한 하나님의 비밀이 어디 있는지 아느냐?' 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하나님도 믿지 못할 자리에서 믿을 수 있는 한 사람을 찾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이런 철칙을 중심삼고 냅다 들이모는 거예요. 이것이 참이기 때문에 냅다 들이모는 것입니다.

그러니 온 영계가 전부 동원돼 가지고 '레버런 문을 추방! 추방! 저 이단자, 괴수 추방, 추방!' 하고 야단을 하는 거예요. 영계 전체 도주들이, 나중에는 하나님까지도 '그렇다, 추방하자!' 한 것입니다. 온 영계 전체가, 하나님까지 거기에 서 가지고 반대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 이단자, 반대하자! 아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나 40일이 문제가 아니라 400년이 가도 레버런 문은 후퇴하지 않을 것 같거든요. 4천년이 가도 죽기 전에는 후퇴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영계를 대혼란시켜 가지고 어떻게 할 수 없게 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그 바람에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문총재 반대 데모를 함으로써 지금까지의 개인적 담, 가정적 담, 종족적 담, 민족적 담, 국가적 담이 완전히 통일된 것입니다. 한 사람을 반대하기 위해서 다 통일되었다는 것입니다. 담이 다 없어졌다는 거예요. 한 데 다 모인 것입니다. 통일된 거예요, 통일. 알겠어요?「예.」

이렇게 되니 하나님이 43일이 될 때 그냥 이 혼란한 영계를 놔둘 수 없으니 판결을 지어야 되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반대하던 대표자로 하나님이 선생님 앞에 와서 '이 싸움을 내가 판정하겠다.'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걸 결정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영계에서는 '야! 레버런 문, 추방이다!' 하고 야단한 거예요. 얼마나 좋아했겠어요? '싸움이 끝나면 이 폐물 딱지를 추방해 버리자!' 이랬다구요. 그런데 하나님이 가라사대 '영계에 싸움이 일어난 이 모든 것은 정상이 아니다. 이것을 해소할 수 있는 분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 하신 것입니다. 그러시면서 '반대한 사람은 레버런 문 앞에 사죄하기 위해서 경배를 드려라.' 하고 하나님까지 와서 경배를 한 거예요. (박수)

그래 가지고 천상세계의 승리자요, 지상세계의 승리권까지도 레버런 문 앞에 전수해 준 것입니다. 그래서 지상에서 반대하는 것을 청산하기 위해서 지상과 싸워 나온 것입니다.

그래, 영계가 반대한 것같이 지상에서도 기독교를 비롯한 모든 종교가 전부 다 반대하는 것입니다. 도주들이 반대하니까 종교들도 다 반대하는 거예요. 나라든 종교든 너저분한 것들까지 전부 다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래, 레버런 문은 개인의 고개를 넘고 가정·종족·민족·국가…. 모든 고개를 넘어서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작년 5월 1일까지 모든 것을 청산한 것입니다.

미국에서 부모의 날을 설정

이제부터는 레버런 문의 이름이 부활하는 거예요. 이제는 세계적으로 '역사상의 인물로서는 레버런 문 이상 가는 사람이 없다.' 하는 것을 공개적으로 라디오 방송이라든가 텔레비전 방송을 통해서 발표하더라도 미친 녀석이라고 할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선생님 친구들이 이 남미에도 많아요. 남미 31개국의 대통령을 비롯해 수십 명의 친구들이 있어요. 전세계적으로도 서미트 클럽(Summit Club;정상회의)이 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학자세계도 마찬가지고 언론기관도 마찬가지예요. 처음에는 언론기관도 레버런 문을 두드려 팼고, 학자들도 반대했지만 결국은 '와-아!' 이렇게 된 것입니다. 노벨상 수상자라고 하는 유명한 학자, 대학 총장, 세계에 제일 가는 언론기관들이 이제는 납작해진 거예요. 지금 [워싱턴 타임스]가 세계 언론의 왕자의 자리에 올라가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닉슨을 중심삼고 포드, 그 다음에는 카터, 부시까지 4대 만에 정상의 자리에 섰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일·미 여성연합 자매결연을 맺은 것입니다. 여자를 중심삼은 거예요. 일본, 해와 국가가 천사장 국가에 와서 대통령 부인들과 교회의 대표를 전부 다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40년만에 돌아오니 미국이 40년만에 공화당, 기독교 문화권이 완전히 대성공을 이루는 것입니다. 상·하원이 일치되어 가지고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걸 잘 알아야 돼요. 우리가 자매결연을 하는 이 기간에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1월부터 100일 기간에 선생님도 이 자매결연을 중심삼고 나타났고, 공화당과 민주당도 이 100일 기간에 미국의 생사권을 결정하자고 서로 경쟁하는 그런 일을 워싱턴에 모여서 하는 판이라구요. 거기에 레버런 문하고 해와 국가인 일본 여성들이 와서 공화당, 민주당 대표를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왜 그렇게 되느냐? 부모의 날을 미국에서 설정했습니다. 알겠어요? 미국의 상·하원, 대통령 가정과 참부모 가정은 상징적인 가인 아벨입니다. 이것이 하나된 자리에서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상·하원, 대통령 가정이 참부모의 날을 설정했다는 것입니다. 대통령은 사탄 편이라구요. 음란의 대왕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그가 사인했어요.

100일 간에 선생님이 한 일이 뭐냐? 미국의 부시 대통령이 일·미 여성 자매결연 여덟 번 대회 하는 동안 다섯 번 와서 강의를 하고, 자기 부인은 같이 세 번 오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남침례교회의 괴물, 신도 4천만을 거느리고 있는 남침례교회 괴수 제리 파웰 목사하고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 앞에 굴복한 것입니다. 이번에 내가 그런 승리적 조건을 다 닦았어요. 알겠어요? 다 닦았다구요. 그래서 올 때, 지금 남침례교회권 내에 있는 남북전쟁의 괴물도 나를 따라오게 해서 남부에 전속시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하늘적으로, 이론적인 원리 원칙을 중심삼고 완전히 가인 아벨을 복귀한 것입니다. 통일교회 앞에 기독교가 가인의 자리에서 완전히 굴복한 것입니다. 기독교 나라, 교회가 안팎으로 완전히 굴복했기 때문에 선생님은 해방이에요.

참부모는 사탄의 혈통의 흔적을 전부 불살라 버려야

그래, 참부모가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에덴에서 사탄에 의해 더럽혀진 혈통의 흔적을 전부 불살라 버려야 됩니다. 거기에 국경이 남아 있고, 사탄세계의 문화가 여러 가지로 갈라져서 전통이 남아 있고, 습관과 풍습이 남아 있어요. 이걸 한꺼번에 뜯어고치는 것입니다. 이걸 때려부수려면 그보다도 좋은 것을 보여 주고 나서야 때려부수는 거예요.

그걸 하기 위해서 황금 물…. 물 이름이 말이에요, 브라타, 미란다(Miranda;브라질의 강 이름)예요. 금 물, 은 물입니다. 물 중에는 제일이라는 것입니다. 재미있는 것이 이 세상의 땅은 황토 빛입니다. 금빛이라구요. 영계에 가면 은빛, 백금빛입니다. 이걸 합하는 데서 내가 거기에 낚시터의 왕궁, 수왕궁을 만드는 것과 딱 마찬가지로 만드는 것입니다. 가 보라구요. 알겠어요?「예.」

사람의 몸뚱이는 4분의 3이 물입니다, 물! 모든 만물은 물을 쓰고 있습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생명체는 물에 의해서 존재하는 거예요! 그것이 공식이에요. 하늘나라의 생명체나 지상의 생명체 전부가 물에 의해서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표시적 조건에 적합한 땅이에요. 이것이 60만 불입니다. 6은 사탄수예요. 60만 불이에요.

그리고 이것이 미란다 강과 브라타 강이 산과 마찬가지로 벌어졌는데, 길이가 어쩌면 그렇게 똑같으냐 이것입니다. 부모님하고 세계의 사람들이 이 물줄기를 품게 된다면 세계, 천주, 하늘땅의 모든 생명이 품기는 것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어쩌면 그렇게 되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남미에 왔는데, 패자의 왕권을 가지고 왔어요, 천지의 승자의 왕권을 가지고 왔어요?「승자의 왕권을 가지고 오셨습니다.」(박수) (녹음상태 불량으로 약 30분간의 말씀을 수록하지 못함.)

그래, 앞으로 공해문제 때문에 210년을 어떻게 넘어가느냐가 문제입니다.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하지 않으면 인류는 멸망할 것입니다. 2000년에서 2210년까지가 문제라는 거예요. 지금 오존층이 파괴되어 들어온다구요. 그래서 지구가 점점 더워지는 것입니다. 더워서 10도만 더 올라가도 다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

자신 있어요? 미국 자신 있어요? 없습니다. 영국 자신 있어요? 없어요. 세계 어떤 선진국가도, 일본도 자신 없다는 것입니다. 세계가 공해문제 때문에 강제로라도 통일기구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기구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정치문제, 경제문제, 무슨 외교문제가 문제 아니에요. 빨리 도시 인구를 분산시키라는 것입니다. 분산시키려니까 농촌으로 때려 모는 거예요. 도시에서 오줌 똥 싼 것이 바다로 가니까 오염되고, 더러운 화학물질이 공해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농촌으로 쫓아 버리면 말이에요, 똥 싸고 오줌 싼 것은 어디 가더라도, 360곳을 파 가지고 이동해도 전부 비료가 되는 거예요. (웃음) 수세식 변소를 다 치워 버리라는 것입니다. 또 휴지로 닦는 것이 아니라 손가락으로 닦고 물로 씻으면 되는 거지요. (웃음) 물로 씻으면 돼요. 얼마나 편해요?

그리고 배를 사 가지고 낚시를 하는 거예요. 피싱 파우더(fishing powder;어분) 한 포대만 가지면 다섯 식구가 일년을 먹고 살아요, 물에 타 가지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 만주카(고구마처럼 생긴 식물) 가루를 만들고 고구마 가루를 만들어 가지고, 물에다 조금만 타게 된다면 단백질이나 섬유질이 그만이에요.

선생님은 만주카에 관심이 많아요. 뜰에든지, 어디든지, 세계의 어디든지 열대지방에 심으면 나요. 열대지방을 통과할 때는 먹을 것 걱정이 없다는 것입니다. 또 고구마가 있습니다. 사철 고구마예요. 그리고 무진장의 옥수수밭이 있어요. 이 옥수수는 사람이 먹는 것이 아니라 짐승이 먹는 것으로 알고 있다구요. 영양이 좋은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밴(van;유개 운반차) 하나 가지고 이동하면서 사는 거예요.

무진장의 젖을 갖고 있는 통일교회

내가 조지아주에 세계 모든 나라의 자동차를 미국에 수입하는 자동차 수입회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3대 회사 가운데 하나예요. 그래서 이번에 밴을 남미의 일본 식구들에게 사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기동대를 동원하는 데 필요하다구요. 기동대의 전통 사상을 어머니로서 아들딸을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늘을 모시느냐 하는 것을 교육하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밴을 사 준다고 했다구요. 약속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몇 대예요?「스물 여섯 대입니다.」

자동차를 사는데, 미국 자동차를 사다 쓸 거예요, 일본 자동차를 사다 쓸 거예요, 독일 자동차를 사다 쓸 거예요, 한국 자동차를 사다 쓸 거예요?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사 줄 거예요. 답변해요. 어떤 거예요?「한국 자동차를 사겠습니다.」여러분, 서구 사람들은 결혼할 때, 한국 여자하고 결혼하고 싶어요, 일본 여자하고 결혼하고 싶어요, 독일 여자하고 결혼하고 싶어요, 미국 여자하고 결혼하고 싶어요? 어떤 사람하고 결혼하고 싶어요?「참사랑을 가진 여자입니다.」(웃음) 그러니까 나라를 물어 보잖아? 어느 나라 여자하고 결혼하고 싶냐고 물어 보는데, 그 따위 대답을 하고 있어? 어떤 거예요? 말해 보라구, 이놈의 자식들!「한국 여자하고 결혼하고 싶습니다.」

코리아 배를 사야 돼요, 코리아 배. (웃음) 우스운 말이 아니에요. 웃지 말라구요. 지금 삼성 텔레비전이 일본의 소니(SONY) 텔레비전보다 낫다는 걸 알아요? 컴퓨터 칩에 관한 연구에서는 세계에서 내가 대장입니다. 일본의 와콤(WACOM) 알지요? 8년 전에 내가 만든 것입니다. 지금 소련의 군사 무기는 우크라이나 정부가 문총재에게 만들게 하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독일놈도 믿을 수 없고, 미국놈도 믿을 수 없고, 일본놈도 믿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믿을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사람 이 믿을 수 없는 나라들이 반대하는 레버런 문이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그들을 위해, 반대하는 나라를 구해 주겠다니 그 이상 훌륭하고, 그 이상 성자 같은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믿을 사람은 한 분밖에 없기 때문에 이 모든 전부를 갖다가 무슨 짓을 해도 좋으니 갖다 쓰라는 거예요. 그러고 있다구요. 그렇지?「예.(곽정환)」

독일의 비 엠 더블유(BMW), 벤츠 자동차 회사의 라인 생산하는 공장의 설계나 기계는 독일의 우리 회사가 아니면 만들 곳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게 일본 때문에…. 가미야마!「예!」(일본어로 몇 마디 말씀하셨으나 녹음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그래, 여러분이 미국에서 살려면 비자가 필요해요?「예.」멕시코 국경지역에 사는 참새하고 미국 국경지역에 사는 참새가 아침 저녁으로 왔다갔다하면서 '비자다, 비자다!' 그러지요? (웃음) 멕시코 국경, 미국 국경의 안팎에서 사는 참새들이 비자가 필요해요? '국경 너머에 있는 암놈 참새와 이쪽에 있는 수놈 참새는 키스해서는 안 된다. 사랑해서는 안 된다. 결혼해서는 안 된다!' 그래요? 독사도 암놈 독사, 수놈 독사가 '국경 너머에 있으니 너하고 나는 사랑해서는 안 된다.' 그래요?

이걸 누가 만들었어요? 만물의 영장이요, 천하를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주인으로 만들었는데, 주인의 권한을 누가 막아 버렸어요? 악마예요, 악마, 악마! 이놈의 악마의 그늘을 때려부숴야 되겠어요, 안 부숴야 되겠어요?「때려부숴야 됩니다.」브라질 국민들이 안 하더라도 우리라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죽이지는 말라는 것입니다. 고생을 시키고 별의별 짓을 하더라도 죽이지는 말라는 거예요. 살려 주라는 것입니다.

사탄이 지옥세계를 만들어 놓았으니 고생을 여기서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움직이지 않게 때려 가지고 세계 사탄권에서 국가 사탄으로 때려 몰고, 국가 사탄에서 민족 사탄으로 때려 몰고, 민족 사탄에서 종족 사탄, 그 다음에는 가정 사탄, 개인 사탄으로 때려 모는 거예요. 그래, 전부 다 때려 몰아서 새로이 태어나는데 쌍둥이로 태어나요, 가정이 태어나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어린아이는 거지 새끼든 뭐든, 얼굴이 어떻게 생겼든 젖만 나오면 되는 거예요. 그래, 어머니가 그런 부모예요. 통일교회는 젖은 얼마든지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거지가 빨아도 나오고, 왕자가 빨아도 나오게 되어 있다구요. 통일이에요, 통일. 젖 먹는 것은 통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인들도 그래요. 여기 지나가던 사람, 누구든 거지든 와서 끼어서 밥을 먹더라도 가만히 놓아두는 거예요. 밥은 먹어야지요. 그래, 젖 먹일 장사를 많이 만든 것이 이 통일교회입니다. 알겠어요? 젖을 먹어서 큰 사람들은 왕궁을 지키고, 왕궁을 위해서 생명을 바쳐 일하면 되는 것입니다.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하나님의 아들딸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기독교는 중생의 논리가 있습니다. 사랑의 원리로 보면 어쩔 수 없어요. 이건 변명할 도리가 없습니다.

이제는 선생님 이름을 해방해 주어야

이렇게 볼 때, 돌아가서 결론을 짓자구요. 절대 신앙을 갖고 있어요?「예.」'똥통에 들어가서 일생 동안 살아라, 숨만 쉬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이거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렇게 살다가 죽을 바에는 똥물에 빠져 죽겠다.' 이런 결심을 해야 사탄이 도망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칙이에요.

선생님이 이런 얘기를 지어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런 가정을 갖지 않고는 사탄을 지구성에서, 하늘 앞에서 추방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 똥물에서부터 구정물, 황톳물 속에서 일생 동안 딱 빠져서 살라고 하면 살 거예요, 안 살 거예요?「살겠습니다.」

물 속에 있으려면 그냥 놀지 말고 손으로 고기라도 잡아라 이거예요. (웃음) 그냥 이렇게 살 바에야 고기라도 잡으면 좋지요. 오늘 그것 훈련을 시킬지 모르지요. (웃음) 할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할 거야, 안 할 거야?「하겠습니다.」이것이 유치원 훈련입니다. 40일 동안 금식하고 일하라고 하면 할 거예요? 절대 신앙, 절대 사랑입니다. 똥을 절대 사랑해야 되고, 물을 절대 사랑해야 됩니다. 황톳물을 절대 사랑해야 된다구요. 땅을 절대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바다를 사랑하고 육지를 사랑해야 돼요.

선생님의 이름이 재미있습니다. 문(文)은 말이에요, 이렇게 빨리 쓰면 아버지(父)가 됩니다. 빨리 쓰면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 문. 이름의 '선(鮮)' 자는 양(羊)하고 고기(魚)예요. 이렇지요? 아버지를 중심삼고 육지와 바다를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명(明)' 자는 해(日)와 달(月)입니다.

바다를 하나 만들고 육지를 하나 만드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통일적 진리를 가르쳐 주고, 해와 달이 하나되는 통일적 진리를 가르쳐 주는 그 양반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에요. 지혜의 왕인 동시에 하나님은 부모예요. 그렇기 때문에 진리를 대표한 '문(文)'이라는 글자가 아버지로 둔갑하는 것입니다.

내가 여기 남미에 와서 재미있게 생각하는 것이 소가 흰 소라는 것입니다. 양 종류라는 거예요. (웃음) 큰 양 같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목장에 찾아와 가지고 소를 기르고, 그 다음에는 고기를 여기서 길러야 되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소를 길러야 되고, 양을 길러야 되고, 고기를 길러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선생님 이름이 얼마나 고생을 했어요? 레버런 문, 선명 문(Sun Myung, Moon), 얼마나 욕을 먹었어요? 이제 해방해 주어야 되겠습니다. 이래서 양을 기르는 목장에서 고기를 기르고, 아침 저녁 하늘을 사랑한 만큼 땅을 사랑하고 물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땅을 사랑하고, 물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면 다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해는 낮의 왕이요, 하나밖에 없습니다. 밤의 왕은 달이에요. 또 달은 어머니를 상징합니다. 어머니는 수많은 자식들을 거느리는 거예요. 그래서 '명(明)' 자는 하늘땅을 상징하는 거예요. 깨끗한 공기, 깨끗한 물, 깨끗한 땅, 깨끗한 달, 깨끗한 해, 깨끗한 별을 친구 삼아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해야 할 것이 하늘나라의 백성이 할 도리라고 보는 것입니다.

땅과 만물과 사람을 사랑하는 주인이 되라

타락이 뭐냐 하면, 땅이 사랑을 못 받은 것입니다. 땅이 사랑을 못 받고, 하나님이 참사랑을 못 받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만물이 사랑을 못 받은 거예요. 여기서 새 소리를 듣고 동물들과 대화하면서 동물도 기르고 새도 기르고 다 해야 되는 거예요. 동물도 인간의 취미, 인간이 기뻐할 수 있는 환경의 제물로서 잡아먹어야 되는 것입니다. 먼저 잡은 것은 하나님 앞에 바쳐야 되는 거예요. 제사장만이 제물을 먹을 수 있습니다.

땅을 사랑하는 주인이 되고 만물을 사랑하는 주인이 되어야 됩니다. 동물로부터 모든 만물을 사랑하고, 그 다음에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람을 사랑하기 위해서 굶어 죽어 가는 2천만의 사람을….

하나님이 일년에 2천만이 죽어 가는 걸 볼 때, 이 50억 인류가 살아 있는 것보다도 죽어 가는 2천만이 가슴을 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으로, 땅의 인간으로 태어나 가지고 본연의 땅 위에서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만물을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모든 동물을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인간을 하나님같이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에서 해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이 땅 위에서 죽게 된다면 땅이 보호하고 만물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하늘땅이, 해와 달이 보호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인 만왕의 왕이 되고, 만국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대상이여, 영원히 하늘나라의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이렇게 만물이 찬양하는 가운데 하나님 품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했으니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사랑의 상대로서 몇억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아내와 아들딸이 자기보다 몇백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그렇습니다. 자기보다 훌륭한 아들딸이 되어서 돌아오기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영적이기 때문에 지상세계의 모든 과일이라든가 모든 만물을 따먹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하나님 대신, 하나님과 전체의 사랑의 씨로써, 사랑 받은 열매로 되어 있는 물건을 이 땅 위에서 실체로 먹는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은 하나님보다도 더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것을 부러워하기 때문에 우리는 먹을 때 하나님을 모시고 먹겠다고 기도하고 먹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은 우리와 더불어 마음속에서 같이 살고 싶어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얘기할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랑이 있는 곳은 자유천지예요. 아름답고 선명한 태양, 공기, 자연, 색깔이 얼마나 자유자재인지 몰라요. 해방되어서 더럽혀진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제부터 농촌, 농민으로 돌아가라고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냐? 내가 그것을 교재와 교본으로 보호해 주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지 않으면 인류는 공해로 멸망한다구요. 강제로, 독재자가 강제로 하려고 해도 못 하는 것입니다. 총칼 가지고는 못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복귀적인 역사를 중심삼은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의 원리를 중심삼고 나가면 어느 누구라도 이것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노아의 가정을 말해 보자구요. 노아 할아버지는 산꼭대기에 120년, 한 열두 달만 해도 좋을 텐데 말이에요, 한 3년만 해도 괜찮은데, 120년 동안 앉아서 사는 것이 아니라 배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배를 지어 놓으면 나무도 썩고 다 썩을 거예요. 그러니까 한두 개 지으면 썩은 것은 수리를 해야 되니 얼마나 고생스러웠겠어요? 여러분은 그런 일을 할 수 있어요?

절대 신앙을 가진 노아 할아버지는 당당했지만, 노아 할아버지의 마누라가 '우리 남편 자랑스러워라! 배를 짓는데 아라랏산 꼭대기에 올라가는 지혜의 왕이로다.' 그랬겠어요? '이놈의 할아버지, 미치광이 할아버지야! 죽을 놈의 영감!' 이랬겠어요, '아이고, 찬양할 영감!' 이랬겠어요? 할머니가 환영했겠어요, 반대했겠어요?「환영하겠습니다.」(웃음) 그것도 하루 이틀이지. 말이 쉽지…. 점심을 먹고 설사 나 가지고 그 일을 하지 못하게 약을 넣든가 별의별 짓을 다 했을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얼마나 방해하고 싶었겠어요?

여러분, 노아 할아버지가 열 손가락 할아버지라면 여러분은 몇 손가락의 사람 정도 되겠어요? 한 손가락이라도 남아질 것 같아요, 한 손가락마저도 없어질 것 같아요? 한 손가락이라도 남아요? 120년의 10분의 1인 12년 동안이라도 할 수 있어요? 그래야 이게 남아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니까 노아 할아버지가 절대 신앙이 있었어요, 없었어요?「씨(si;예)」씨! 이게 물(sea)이에요, 물. 바다라는 것입니다. 바다, 씨(sea). (웃으심)

절대 신앙, 절대 심정, 절대 복종으로 절대적인 행동을 해야

그래, 여러분에게 매일 배를 타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내가 20년 동안 배를 탔어요. 여러분, 통일교회 젊은 사람들은 20년의 10분의 1인 2년 동안 배를 타라고 하면 타겠어요, 안 타겠어요? 10분의 1이라도 남아야, 한 손가락이라도 남아야 탕감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이게 없으면 아무 것도 없어요.

노아 할아버지는 혼자 외로웠다는 거예요. 그런 일을 하는데, 절대 신앙을 가졌지만 가정이 절대 심정 일체가 안 됐기 때문에 다 깨져 나간 것입니다. 함도 그래요. 아버지하고 사랑으로 일체 되었으면 왜 그것을 부끄러워해요? 심정이 일체 되었으면 벌거벗고 해도 부끄러워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도 벌거벗고 그 옆에 가서 낮잠을 자면 얼마나 좋아요? 그런데 부끄러워했다는 것입니다. 하나 안 된 거예요. 심정 일체가 안 됐다는 것입니다. 노아 할아버지 옆에 벌거벗고 같이 자고 있으면, 할아버지가 일어나서 그걸 보고는 '야 이놈의 아들, 나를 닮았구나!' 하고 축복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여기 선생님이 통일교회 교주고 참부모인데…. 소련 술의 이름이 뭐던가요?「보드카입니다.」보드카, 보드카 공장을 만들어 놓고 파이프를 연결해 가지고 입으로 먹으면서 오줌으로 흘려 보내는 것을 일년 열두 달, 한 10년을 그렇게 산다면 도망갈 거예요, 믿을 거예요?「믿습니다.」파이프를 물고 계속 그냥 그러고 있어도 믿을 거예요?「예.」

보라구요. 선생님이 주위에 한 3천 명의 기생들을 데리고 춤을 추고 매일같이 이렇게 다니면 어떻게 하겠어요? 나쁜 일은 안 할 거예요. 그래도 따르겠어요?「예.」무슨 재미로 살겠어요? 재미가 없으니까 선생님이 꽃밭에서 춤을 추고 냄새라도 맡고 살아야지요. (웃음) 그래도 믿겠어요?「예.」너는 대답했어, 이 녀석아? (웃음) 그거 심각하다구요.

그렇지만 아라랏산 꼭대기에 배를 짓는 것보다는 쉬워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산꼭대기에 배 짓는 것보다는 쉽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기가 차요. 기가 차는 것입니다. 그게 왜 그래야 되느냐? 그걸 몰랐어요.

왜 그래야 되느냐? 에덴에서 잃어버린 절대 신앙을 찾기 위해서! 사탄세계를 완전히 부정시키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를 완전히 부정시키려니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것이 하나님의 복귀의 사명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아담 입장의 노아 할아버지하고 할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었으면 홍수심판을 받지 않아요. 노아 가정을 세례를 해 가지고 세계 만국을 세례를 주는 것입니다. 노아 가정만 살려 주는 것이 아니라 세계 사람 다 살려 주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구약은 할례예요. 타락한 본체의 피를 끌어들였으니 그 피를 여기서 다 빼야 되는 것입니다. 신약은 청결이에요. 씻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물로 세례를 주는 것입니다. 불신으로 말미암아 더럽혀진 것을 물로 다시 씻어야 되는 거예요. 물심판을 해서 죽었지요? 죽었으니 다시 살려 주어야 됩니다.

신약은 그렇고, 성약은 뭐예요? 사랑입니다, 사랑. 희생해서 자기를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같이 투입해 가지고 타락한 세계를 재창조해야 돼요. 하나님이, 아버지가 그랬으니 아들딸이 되려면 나머지 세상을 자기를 투입해 가지고 빨리 부활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혈통 전환이 필요한 거예요. 혈통을 전환하는 것이 축복이에요, 축복. 알겠어요? 축복받아 가지고 부모가 됐으면 그 일족을 버리고, 빨리 나라를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신앙, 절대적인 심정, 절대적인 복종이니까, 절대적인 행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들 임의대로는 통하지 않아요. 일푼도 안 통합니다.

자유세계는 사탄권 내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자유세계의 개인주의가 사탄이에요, 사탄. 알겠어요?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을 완전히 망치기 위한 것입니다. 사탄이 지혜로워요. 레버런 문이 이런 뜻을 갖고 올 것을 알고 미리 망쳐 놓은 거예요. 암만 망쳐 놓았더라도 레버런 문은 이미 세계적으로 160국가를 중심삼고 민주세계, 자유세계를 수습해 가지고 이미 승리의 패권을 쥐고, 남반부에 와서 지상천국, 이상 왕권의 세계를 건설할 수 있는 행군을 시작했습니다.

새소망농장 선언

그래, 절대 신앙을 가지겠어요?「예.」여러분이 이제 선생님 대신이요, 하나님 대신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따라가고, 하나님이 어디 가든지 따라가야 돼요. 자기의 무슨 사정이 있다고 피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개인의 가정으로부터 세계를 통과해야 돼요. 전세계의 사람들, 160개국의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한꺼번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이걸 전부 다 넘어설 수 있는 이 일을 해서 세계의 모든 탕감 수평지대를 만들자는 것이 선생님의 뜻입니다.

오늘이 며칠이에요?「4월 3일입니다.」4월 3일을 중심삼고, 이것이 새소망농장의 선언(제1차 선언)이에요. 세계 160국가 대표와 부모님을 중심삼고 선언하는 것입니다. '새소망농장 선언'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 낚싯대가 이제 박물관에 갈 거예요. 어쩌다가 이 낚싯대가 박물관에 가게 됐나? 이게 불합격품인데 말이에요. (웃음) 한국 낚싯대가 제일 싼 것인데, 이것이 하나로 된 것입니다. 일본의 낚싯대는 340불인데, 이건 둘이 되어 있어요. 한국 낚싯대는 하나가 되어 가지고 80불이에요 여기에서는 이것부터 써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한국 낚싯대를 상점에 있는 것을 다 사려고 했는데 물건이 없어서 못 사 왔어요.

자동차도 한국 자동차, 낚싯대도 한국 낚싯대, 선생님도 한국 사람, 여러분도 한국의 핏줄을 받은 한국 패예요. 백인들도 한국의 레버런 문패예요. 선생님 패지요?「예.」여러분은 백인세계를 따라갈 거예요, 황인종인 레버런 문 뒤를 따라갈 거예요? 여기는 향수 냄새가 아니고, 진짜 가스 냄새가 납니다. 서양 사람들은 속이기 위해서, 가장하기 위해서 향수를 뿌리고 다니지만, 한국은 말이에요, 가스 냄새밖에 안 납니다. (웃음)

그래, 가짜를 속이기 위해서 향수를 뿌리지만, 여기는 냄새가 나지만 진짜라는 것입니다. 사실이라구요. 백인들이 가는 데 따라갈 거예요, 문선생 황인종 따라갈 거예요?「선생님 따라가겠습니다.」아니야, 아니야! 백인들 따라가라구요.

여기에서 '백인들 따라가지 않고 황인종인 레버런 문을 따라간다!' 이렇게 선언해 놓고, 레버런 문 뒤에 흑인이 있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 뒤는 안 따라가지요? (웃음) (녹음이 잠시 중단됨.)

우리가 땅을 밟기 위한 우리 동네, 우리 조상, 나라와 우리 세계를 만들 수 있는 출발을 했다는 것이 놀라운 사실이에요. 선생님이 있기 때문에 3대 내에, 3대도 안 가요. 알겠어요?「예.」

2000년까지 우리가 어떤 나라보다도 훌륭하고 어떤 집, 어떤 농장, 어떤 땅이 부럽지 않고, 어떤 만물이 부럽지 않는 우리의 것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래, 이민을 와야 돼요, 이민. 선생님이 '집을 팔고 전부 다 와라!' 하는 명령을 내리면 다 와야 됩니다. 에덴 동산에서 농사짓고 살 수 있는 땅을 분배해 준다 이거예요.

이런 이론과 이런 가치관을 가지고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실천적인 실적이 있는 그런 지도자라는 거예요. 아무리 나라의 대통령이고, 아무리 종교 지도자라 해도 이걸 성사시킬 수 없어요. 그러나 참부모는 성사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절대 신앙! 노아 할아버지보다도 나아야 되겠다고 하면 노아 할아버지의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노아 할아버지 가정의 아들딸보다도, 여편네보다도 나아야 됩니다. 왜 그러냐? 우리는 노아 할아버지 가정의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절대 신앙, 절대 심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노아 때에 절대 신앙의 기반을 이루어야 했는데 이것을 못 이루었으니 다시 아브라함을 세워 가지고 신앙의 조상으로 세우려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제물을 드릴 때 심각하지 않았어요. 함부로 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너의 후손이 바다의 모래와 같이 하늘의 별과 같이 창성할지어다.'라고 축복하시고 그걸 감사하는 의미에서 제물을 드리라고 했어요. 소와 양과 비둘기, 소생·장성·완성 3단계의 제물을 드리라고 한 것입니다.

믿음의 조상이 되기 위해서는 불신의 조상인 사탄을 깨부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은 사탄대로 대하라고 제물을 둘로 갈라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누가 하나 만들어야 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이걸 사랑으로써,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으로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 복귀를 위한 전통

오늘날 교회의 지도자는 대제사장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하는 모범을 보이지 않고는 조상이 못 되는 것입니다. 책임자라고 해서 함부로 할 수 없어요. 그래서 제물로 드리는 소도 가르고 양도 갈랐으면 비둘기도 갈라야 할 텐데, 비둘기, 소생 출발을 안 갈랐으니 완전히 사탄한테 빠져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부모 복귀의 전통입니다.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지 못하면 부모가 제사장으로 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제사장은 부모 복귀의 사명을 해야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어머니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사장의 아내는 제사장과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렇게 심각한 걸 몰랐어요. 천하가 거기에 달려 있던 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제사상에 천하가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믿음의 조상이에요. 믿음의 조상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 대에 아담이 실패하고 노아가 실패한 것을 복귀하기 위한 믿음의 조상을 세우는 것입니다.

사탄세계 우상 장수인 데라의 아들한테 '집시의 조상이 되라!' 한 거예요. 집시의 무리가 되지 않고는 살아 남을 길이 없습니다. 제물을 쪼개지 않은 것은 하나님 쪽에서 보면 사탄 물건을 그냥 그대로 둔 것이기 때문에 여기에 독수리가 임함으로 말미암아 천하의 분별적인 조상의 자리가 더럽혀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상징적인 제물에 실패한 것을 다시 찾기 위해서 이삭을 제물로 바치라고 한 것입니다.

이삭은 아브라함이 1백 세에 낳은 아들이에요. 그 이삭을 바쳤지만 제물 실수로 말미암아 이미 400년 동안 이방의 노예가 될 것이라고 저주한 것이 남아 있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에 배반자의 무리가 생기는 것입니다. 열두 지파 가운데 배반자의 족속이 나오게 된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 들어가서 430년 동안 종살이를 한 것입니다. 이렇게 무서운 거예요. 함부로 할 수 없어요. 칼날 아래에 서 있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배를 자르느냐 안 자르느냐 하는 심각한 자리예요. 이걸 자르면 하늘은 붙일 수 있지만 그걸 실패하면 사탄이 완전히 잘라서 전부 다 잡아먹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살릴 수 있는 능력이 있지만, 사탄은 죽일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물을 자르라고 한 거예요. 그 자리는 죽을 자리예요. 죽을 자리에 들어오게 되면 사탄이 분별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벨, 하늘편의 것이 이 가인을 사랑하게 된다면 사탄은 도망가야 됩니다. 그것이 인류 역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인데 절대 신앙의 전통은 노아가 세웠습니다. 노아는 120년 동안 실수를 안 했어요. 절대 신앙을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혈통을 맑히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아브라함도 자기 아들을 제물로 바치는 것은 절대 신앙을 가지고 했다는 것입니다. 미련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믿음의 조상이 자리를 잡은 것입니다.

믿음의 조상의 터전 위에 사랑의 조상으로 오시는 분이 메시아입니다. 믿음의 조상 터전 위에 오랜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이 사랑의 조상을 보낸 것입니다. 타락한 4천년 역사 이후에 메시아를 보낸 거예요. 이분이 사랑의 조상입니다. 절대 사랑에 일체가 되라고 하나님이 명령했어요.

예수님의 실수가 뭐냐? 십자가를 앞에 놓고 감람산에 가서 기도할 때,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으면 내 뜻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시옵소서.' 했습니다. 내 뜻이 어디에 있어요? 이것으로 사탄한테 걸린 것입니다. 예수임의 뜻과 하나님의 뜻이 하나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고문을 받고 피를 토하는 자리에서도 그 피를 보면서 '나는 예수와 다릅니다. 내 피는 하나님의 뜻을 위한 것입니다.' 그랬습니다. 하나님 때문에 피를 몽땅 바치겠다고 한 거예요. 나는 어려운 일이 있으면 기도를 안 한다구요. 하늘이 알고 있는데 '하나님, 나 도와 주소!' 이런 기도를 나는 못 합니다. 전체가 살 수 있는 방향을 교시하는 거예요, 내 몸뚱이로. 그러니 기도를 못 합니다.

그런 목표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절대 신앙, 절대 사랑을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일생 동안 피눈물 나는 산골짜기를 넘을 때 하나님을 사랑하고 일체적 마음을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고향을 떠날 때 남한의 기독교가 반대하면 고향에 못 돌아올 것이란 것을 알면서도 고향을 떠나오면서 눈물을 짓지 않았어요.

제물은 자기와 제일 가까운 것을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일족, 우리 부모님, 우리 형제가 제물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같이 자기의 가까운 것을 희생시키는 거예요. 아벨 세계, 아벨권을 희생시켜서 가인권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해와 되는 나라 사람들이 자기 땅을 갖고, 자기 집을 가지고 세계를 살리려는 하나님의 뜻을 방해하는 것은 목이 달아날 일입니다. 저주받을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거예요.

전체를 위해서 희생하는 교재, 전통이 필요하다

*한국은 남자, 아담 국가요, 일본은 해와 국가예요. 그래, 일본이 부인의 역할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일본이 교포의 여왕으로서 민단을 끌고 나라로 돌아가는 그런 부인이 되지 않으면 그런 것이 불가능한 거예요. 오야마다도 민단의 부서를 만들어서 다 흘려 보내고 일본 사람들만…. 한국 책임자한테 절대 복종해서 섭리한 경우에는 일본을 팽개치고 한국 사람과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 가미야마!「예.」

독일이 저렇게 된 것이 일본 때문이에요. 독일의 5억 달러 얘기예요. 선생님이 나쁜 것이 아니라 일본이 책임을 다하지 못해서 안 된 것입니다. 남미에 공장을 만들려는 계획을 하고 왔는데, 여러분 땅이 있으면 팔아서 전부 다 가져 와야 돼요! 선생님도 피난민 생활, 거지로부터 시작했습니다.

전체를 위해서 희생하는 교재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교재, 전통을 세우는 자료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것을 일본이 준비해야 됩니다. 그래서 일본 사람을 160개국에 선교사로 파송해 가지고 어떤 어려움이 있고 고생을 하더라도 '절대로 일본에 돌아가서는 안 된다!' 고 했습니다. 전통적 정신! 절대 신앙, 절대 사랑이 문제예요. 신앙의 싸움터를 망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말이 문제예요. 어디든지 아버지의 뒤를 따라가려면 이 말이 문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 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면서, 새나 다른 모든 만물들은 말하는 것도 같고, 사는 것도 같고, 문화도 같은데 이게 뭐예요? 복잡하다구요, 복잡해. 그래, 누가 이렇게 만들었느냐? 사탄이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아버님 말씀을 확실히 이해해야 해결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우리의 책임입니다.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절대적인 신앙이 전통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조상들이 잘못한 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밖에 없습니다. 이걸 부정할 수 있어요? 어떻게 부정해요? 지금 이런 상태로는 영원히 하나님과 연결될 수 없습니다. 어느 누구도 아버지가 얘기하는 이런 개념을 부정할 수 없어요. 역사가 증거하는 것입니다. 그걸 어떻게 부정할 거예요? 오늘 아침에 여러분이 이걸 상속받아야 됩니다.

올해의 연두표어가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받자'예요. 이와 같은 소유권을 상속받는 것이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입니다. 알겠어요? 이 점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 어떤 것도 부정할 수 없는 개념입니다. 하나님도 부정할 수 없어요.

완전한 주체는 완전한 대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것이 원리가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래요?「예.」하나님과 같은 주체의 자리에서 세계를 재창조해야 됩니다. 이것이 우리의 사명이에요. 우리가 타락한 세상을 넘어서지 않으면 하나님에게로 연결될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 잘난 놈, 못난 놈 할 것 없이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일방통행입니다. 돌아갈 필요 없어요. 하나님 것으로, 우리 것으로 두고, 하늘나라의 것으로 승리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수고하고 가치적 기준을 갖췄어도 전부 다 탕감의 눈물로 씻어 버렸지만 이제는 여러분이 이 자리에서 이룬 모든 것은 탕감이 아닙니다. 축복의 기대로써 여러분의 후손 앞에 연결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것을 3년 전부터 '참부모와 성약시대',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을 중심삼고 준비한 것입니다. 부모님이 절대적 정착을 했기 때문에 전세계의 50억 인류를 같은 축복을 해 주는 것입니다.

미완성한 믿음, 사랑, 복종을 완결한 선생님

이제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을 할 수 있는 사람만 된다면 통일교회 원리를 몰라도 돼요. 그 위에 절대적인 혈통 복귀, 소유권 복귀, 그 다음에는 심정권 복귀, 이 세 가지만 이루면, 지상세계에서의 이걸 가지고 영계에서 전부 밟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하늘나라의 백성이요, 하늘나라의 아들이라는 거예요.

세 시간만 이걸 교육해 가지고 '예, 그러겠습니다. 일생 동안 절대 복종하는 생활, 절대 사랑하는 생활, 절대 신앙생활을 하겠습니다.'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되는 거예요.

조수가 여섯 시간 차이를 두고 들어오는데, 먼저 들어오는 물은 저 멀리 밀려들어가는 거예요. 그렇지만 여섯 시간이 지나 만수가 될 때는 간격이 10미터도 안 되는 거예요. 1미터도 안 되고, 1척도 안 되고, 1밀리미터권 내가 되면 사탄이 설 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통일되는 거예요.

그래, 지난번에 3만쌍을 축복하고 이번에 36만쌍을 하는데, 40만쌍 이상만 서면 돼요. 4천만도 좋아요. 36만은 숫자를 합치면 9예요. 9는 사탄수입니다. 그래서 요전에 36회 참부모의 날을 중심삼고 선포한 것입니다. 오늘이 4월 3일인데, 4수는 땅 수고 3수는 하늘 수예요. 딱 맞는 것입니다. 그래서 '새소망농장 선언'을 하는 것입니다. 통일적인 정신, 근본적인 통일의 핵을 갖추어 가지고 '끼익-' 선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의 조상은 노아로부터 아브라함으로 연장되었고, 예수로부터 재림시대로 연장되었습니다. 사랑의 조상이 없었어요. 그 다음에는 절대 복종의 무리가 없었습니다. 그것이 선생님 시대에 와 가지고 미완성한 믿음의 조상을 완결하고, 미완성한 사랑의 조상을 완결한 거예요. 또 미완성한 절대 복종을 완결한 것입니다. 다 한 거예요. (박수)

이것이 영원한 것이 아닙니다. 영원히 그런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나라를 해방하고 이 세계를 해방하면 절대 복종에서 절대 자유입니다. 절대 개인주의라는 것입니다. 자유세계도 절대 개인주의예요. 자기 여편네하고 벌거벗고 춤을 춰도 괜찮아요.

이렇게 되면 전세계의 국가와 민족과 전통을 넘어 가지고 어디 가든지 형제요, 어디 가든지 주체가 되고, 어디 가든지 상대가 될 때 환영하지 않는 곳이 없기 때문에 모든 전통이 무시되고, 국경이 무시되고, 습관이 무시되고, 문화나 모든 것이 무시되는 것입니다. 절망된 이 세상 가운데서 이런 것이 사실로 드러나게 될 때에 따라오지 말라고 해도 따라오겠어요, 안 오겠어요?「따라옵니다.」(녹음이 잠시 중단됨.)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인데, 이 가정의 이삭의 아내 리브가가 가인 아벨을 품어 가지고 야곱을 살린 것입니다. 형제가 아버지를 속여야 됩니다. 아들과 여편네가 아버지를 속였다는 거예요. 에덴 동산에서 해와가 장자와 아버지를 속였습니다. 그러니 하늘 편으로 돌아올 수 있는 해와가 되기 위해서는 장자와 아버지를 속여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장자 에서와 아버지, 이삭을 속이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장자 축복을 빼앗은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장자 축복을 빼앗겼으니 차자를 통해 장자 축복을 빼앗아야 하기 때문에 아브라함 가정에서 비로소 믿음의 조상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을 증거하고, 안나가 계시받았습니다. 이런 선지자의 입장에서 기독교와 유대교를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안나가 기도만 했지 실천을 못 했어요. 오시는 주님, 오시는 주님의 황후, 어머니를 준비하고 모든 것을 준비해 가지고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가 모셨으면 예수님이 안 죽는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가 주님이 하늘에서 와서 구름 타고 올라간다고 하지만 아닙니다. 땅에다가 세계의 왕궁을 만들고, 세계의 모든 가인 아벨 판도를 주님 판도로 만들어 놓고, 모든 것을 준비해 가지고 오시는 주님을 만국을 대표해서 맞이하면 세계는 즉각적으로 통일되는 것입니다. 7년도 안 간다는 거예요. 그걸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걸 40년 동안에 다 이루었다는 거예요.

섭리사에 있어 하나님이 많이 실패해서 실패의 하나님이 되었지만, 레버런 문으로 인해 비로소 성공의 하나님이 된 것입니다. (웃음) 수많은 왕들이 실패했지만 성공한 것과 마찬가지 때문에, 그 왕들 대신 그 나라 민족들이 선생님에게 절대 복종해 가지고 잃어버린 환경적 여건을 다시 만들어서 잇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새소망농장 선언'의 내용을 실천하라

선생님을 보고 좋아할 거예요, 붙잡고 좋아할 거예요? 만나서 말 듣는 것을 좋아할 거예요, 말을 듣고 실천하는 것을 좋아할 거예요?「실천하는 것을 좋아하겠습니다.」행동해야 돼요. 10년 후에 할 거예요, 이제부터 할 거예요?「지금부터 하겠습니다.」'나는 믿음의 조상으로, 사랑의 왕으로, 만사를 절대 복종해 가지고 승리한 제단을 지킬 수 있는 제사장으로 왔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절대 복종해야 절대 승리한 제사장의 자리에서 행동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역사적인 모든 단계를 이으려면 절대 신앙적 제사장, 절대 사랑적 제사장, 절대 복종적 제사장의 이 전통을 그냥 그대로 계승받아야 돼요. 그걸 계승받으면 선생님의 모든 가치는 전부 다 여러분한테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것까지 여러분의 것이 되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결의한 사람, 쌍수를 들어 봐요. 그래, '나는 오늘 아침 아버지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인정한다!'고 결의해요?「예.」이걸 하나님 앞에서 기도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그런 뜻에서 만세를 하는 거라구요. 소생·장성·완성, 이렇게 세 번을 하는 것입니다. 만세를 한 후에는 여러분이 해야 되고, 여러분의 일족이 해야 되고, 여러분의 나라와 교회 전체가 하나되어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만세 해요.「만세!」(박수)

'새소망농장 선언'을 기록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가르쳐 줄 뿐만 아니라 실천해야 됩니다. 이제는 가르치고 배우는 것보다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말로 메웠지 실천으로 못 메웠어요. 이번에는 실천을 해 가지고 말로 메우는 거예요. 말은 한마디면 돼요.

그래, 실천하는 데 있어서는 먼저 바다를 향해요. 선생님은 육지의 승자요, 바다의 승자예요. 바다에서까지 승자가 됐으니 여러분을 바다에서 하나 만들어 가지고 육지의 승자까지 만들 것입니다. 해방적 왕국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60국가에 보낼 배를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바다를 사랑해야 돼요. 바다를 사랑하고 육지를 사랑했기 때문에 선생님은 국경을 넘어 어디 가든지 자유롭다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은 농촌에 가면 농부 중에도 넘버원이에요. 또 바다에 가면 어부 중의 넘버 원, 공장이면 공장에서도 넘버원이에요. 이걸 다 알기 때문에 여기 농촌에 왔더라도 바다를 구할 수 있는 것을 계획하는 것입니다. 조선으로부터 기술을 중심삼고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은 다 만드는 것입니다. 목장이나 모든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낚싯대를 가져오라구. 이걸 설명하면, 탕감시대의 낚시고, 이제는 복귀 완성시대의 낚시예요. 선생님의 낚싯대를 가져오라구. 밤에도 낚시를 하기 위해서는 여기 끝을 여기에 끌어다가 구멍을 내서 매어 딱 해놓으면 밤에도 할 수 있어요. 그냥 그대로는 밤에 못 한다구요. 알겠어요? 이걸 딱 잡아 가지고 홈을 만들어 가지고 개조를 하는 것입니다. 이걸 훈련해야 돼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 정도 하면 어깨의 힘은 필요 없어요. 어깨까지 이용하든가 이렇게 하면 큰일이에요. 알겠어요?「예.」「아버님, 추는 필요 없습니까?」아, 추는…. 이런 고기를 잡는 데는 추는 필요 없지요? 이것을 던질 때는 어떻게 하느냐? 언제든지 낚싯줄을 너무 길게 해도 안 되고 너무 짧게 해도 안 됩니다.

이걸 던질 때, 언제나 생각해야 될 것은 여기에 힘이 들어가면 무거워요. 던질 때 힘이 먼저 들어가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 반동을 이용하라는 거예요. 이것만 이용해도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걸 종일 하면 팔이 아파 못 견디는데, 이걸 중심삼고 딱 펴라구요. 이렇게 하면 힘들어요. 반동을 이용해요. 그리고 그걸 공중에 날려 가지고 표적에 골인시키는 훈련을 해야 돼요. 던지는 것을 보고도 저 사람이 시로토(しろうと;경험이 없는 사람, 비전문가)인지, 구로토(くろうと;전문가)인지 대번에 알아요. 알겠어요? 던질 때는 야구의 투수와 마찬가지로 신중해야 돼요. 시로토는 자기가 저기에 보내겠다 할 때는 왼쪽으로 가면 바른쪽으로 각도를 맞추고, 딱 해 가지고 공식화시켜야 돼요.

또 점점 더 멀리 던지는 것을 훈련해야 됩니다. 고기가 먼 거리에 있으면 멀리 갈 수 있게, 딱 해 가지고 지나가느냐, 앞에 오느냐 몇 번 해 가지고 틀림없이 그 자리에 떨어지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고기 잡는 구체적 방법

그리고 고기들이 물 때도 고기의 성격에 따라서 다 달라요. 어족이 천 가지라면 무는 방법도 천 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래, 어디 새로운 데에 가서 낚시하게 될 때는 한 마리, 두 마리, 세 마리를 잡을 때 어떻게 무는지 딱 공식화시키는 거예요. 이게 상식이에요. 고기가 이렇게 물고 들어가는데, 이렇게 채면 안 걸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낚시와 더불어 낚싯줄이 가니까 얼마든지 고기가 빼고 도망가는 거예요. 이렇게 물면 반대로 잡아당기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갈 때는 이렇게 잡아당기고, 왼쪽으로 갈 때는 반대로 이렇게 잡아당기는 거예요. 시로토들은 자기가 언제든지 이렇게 잡아당기는데 아니라는 것입니다. 반대로 잡아당겨야 빨리 걸리는 것입니다. 시간이 얼마 안 걸리는 거예요.

여기서 이렇게 가는 것을 채게 되면 여기서 유도리(ゆどり;여유)가 생기는 것입니다. 줄이 이렇게 된다구요. 줄에 여유가 있기 때문에 놓치기가 쉬워요. 그렇게 하면 걸리지 않아요. 이걸 '휘익' 하고 잡아당겨야 돼요. 고기가 걸리면 잡아채 가지고 줄을 감을 생각은 나중에 해야 돼요. '휘익-' 채면 걸렸는지 안 걸렸는지 알아요. 줄이 3분의 1만 돼도 아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걸렸으면 다시 한 번 '휘익-' 채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틀림없이 걸렸다 할 때는 천천히 줄을 감으면 돼요. 절대 힘 겨루기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절대 서두를 필요가 없어요. 큰 고기는 하루에 한 마리 물기도 쉽지 않아요. 어떤 것은 1주일, 보름, 3주일까지도 가는 것입니다.

거는 것이 문제예요. 어떻게 잡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시로오토(초보자)들은 큰 고기를 잡으려고 낚싯대를 전부 다 큰 것을 써요. 선생님은 이런 낚싯대 가지고도 무엇이든지 잡을 수 있습니다. 걸리면 데리고 노는 거예요. '가고 싶어? 가고 싶으면 가.' 이렇게 놀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잡는 것을 서두르지 말라는 것입니다. 서두르면 반드시 30퍼센트는 놓쳐요. 시로오토들은 3분의 2는 놓치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놓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끌어내려면 낚싯줄을 감아야 하는데, 감을 때 낚싯줄이 이렇게 되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걸 이렇게 딱 해 놓고 가만히 있으면 이것이 노는 거예요. 놀다 보면 운동을 많이 해 가지고 고기가 피곤한 것입니다. 어떤 고기라도 피곤하다구요. 언제든지 이걸 이렇게 하지 말고 이만큼 휘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 감을 때는 슬렁슬렁 감게 되면 자동적으로 오는 줄 모르게 끌려온다는 것입니다.

그때, '그물 가져와, 그물 가져와!' 해서 서둘러서 잡으려고 하지 말아요. 반드시 이걸 들어 가지고…. 고기가 암만 뛰더라도 올라오기 전에는 그물로 뜨지 말라는 것입니다. 고기가 어리석지 않아요. 올라올 때는 고기가 가만히 있어요. 그물이 없더라도 딱 해놓고 여기 온 다음에는 직선으로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긴 줄이 두 가닥이에요. 고장이 나니까 직선으로 잡아요. *가만히 있으면 기분 좋게 올라오는 것입니다. '이야, 좋은 것이 있구만!' (웃음) 그래 가지고 그냥 그대로 끌려오지요? 연구하고 그렇게 지낸 경험을 가지고 잡으러 가면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이 잡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형을 살펴보아야 돼요. 섬이 가까운 데 고기가 있어요. 먼 바다에는 지나가는 고기는 있지만, 살고 있는 고기는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해안이나 바위들이 많은 곳에 벌레들, 먹이감도 많기 때문에 그런 곳에 사는 거예요. 그래, 벼랑이 울퉁불퉁한 데 자리를 잡고 있으면 하루 먹는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데가 경치도 좋다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좁은 강에서 미지의 곳에 배를 몰고 갈 때는 절대 편한 곳, 넓은 데로 가서는 안 돼요. 산형을 보고 이쪽이 험한 산이고, 이쪽이 평지라면 반드시 물은 험한 쪽이 안전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구심적 배경을 중심삼고 감정적인 훈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처음 가는 강에 작은 배를 가지고 가더라도 한 번만 가면 틀림없이 배가 부딪치지 않고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바다 낚시를 가도 그 바다가 그냥 수평선만 있는 바다로 가는 것이 아니에요. 반드시 돌이 있는 데로 간다는 것입니다. 돌이 있어 가지고 숨을 수 있고 거기에 먹을 수 있는 벌레들이 붙어 사는 데 고기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물을 흐르는 것을 보면 고기들이 있는 곳은 반드시 물결이 치는 거예요. 3미터, 5미터의 물결이 친다는 것입니다. 그런 데 가면 고기가 있어요. 그래, 그런 곳에 가까이 가서 고기를 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바다 낚시를 할 때는 내일 무슨 고기를 잡겠다는 것을 생각하고 낚시를 반드시 다섯 개 이상 준비해 가야 됩니다. *고기가 걸리면 그 고기는 반드시 자기가 숨어 있는 바위, 험한 데에 틀어박힙니다, 반드시! 그래 가지고 걸리면 줄을 다 끊어 버리려고 하는 거예요. 그거 끊어지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 다음에는 고기가 걸려들어 가지고 잡는데, 이것이 브레이크예요. 큰 고기 잡는다고 이걸 조여 가지고 여기에서 전부 다 싸움하고 있는데, 그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걸 잡았으면 자동적으로 소리가 나요. 그러면 이걸 감는 거예요. 이것을 감고, 조금 있다 감고, 이렇게 찌익 찌익 해 가지고 진을 빼는 것입니다.

*이게 걸리면…. 반드시 그런 것이 있어요. 이걸 적당히 하면 전부 다 끊어버리는 것입니다. 걸린 고기가 너무 크면 줄도 끊기고 놓치기 쉬워요. 그래, 얼마만한 것이 걸렸는지 알아보고 빈틈없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는 순간적이에요. 마무리는 이렇게 해서 당기는 것은 혼자서 전부 다 기계적으로 해야 돼요. 여러분이 운전할 때 액셀과 브레이크를 밟는 것처럼 자동적으로 쓱-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이것을 걸면 말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고기들의 성격이 말이에요, 연어라든가 도라도는 물게 되면 반드시 휘익 가는 것입니다. 그걸 세게 잡아당기면 끊고 달아나는 거예요. 틀림없이 끊고 달아나는 것입니다. 그걸 만만하게 보면 도라도는 못 잡아요.

이걸 잡아당길 때는 잡아당기고 약하게 할 때는 약하게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잡자마자…. (이후 일본말과 한국말로 약 세 시간 30분 동안 말씀하셨으나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남북미가 하나되어야

(김원필씨 간증과 곽정환씨 보고 후에 하신 말씀) 미국이 아벨입니다. 통일교회하고 미국이 가인 아벨로서 하나된 기반에서 미국이 아벨이 되어 가지고 아벨이 하나님의 뒤를 따라서 가인이 갈 길을 닦아주어야 합니다. 남미가 가야 할 길은 북미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천주교와 신교가 둘이 합해 가지고 영원히 같은 길을 가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기독교가 뭐냐 하면, 개인주의 천국이 되어 버렸습니다. 반대가 되었다는 거예요. 완전히 반대의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완전히 의식 혁명이 있어야 됩니다. 의식 혁명뿐만 아니라 습관 혁명, 의식과 관습 혁명이 반드시 필요하다구요.

그래, 남북미가 하나될 때는 한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유럽이 지금 한 나라와 같은데, 연합체제로 가는 것입니다. 문제는 앞으로 독일과 불란서예요. 이 두 나라가 원수 국가이기 때문에 앞으로 문제가 많다구요. 이걸 어떻게 하느냐? 구라파의 도의적 기준, 도의적 기준 내에서 문화 배경, 역사와 문화적 배경이 같은 그 시대를 찾아 들어가면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결국 기독교 문화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독일이…. 남북미만 하나된다면 구라파가 하나되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그 다음에 구라파 하나된 다음에는 유대교와 기독교, 기독교하고 모슬렘이 하나되는 것이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문제는 남북미가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자원을 두고 볼 때 모든 것이 문화적 기준에서 기독교 문화권이 되어 있고, 현대 사회를 움직일 수 있는 주도적인 역할을 미국을 중심삼고 하고 있다구요. 남미가 지금까지 미국을 반대해 나온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만 된다면 막강한 세력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구라파도 자연히 기독교 문화권, 남북미도 기독교 문화권, 그 다음에 아시아도 기독교 문화권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해야 할 것이 남북미 기독교 문화권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아시아까지 연결시켜야 됩니다. 아시아와 남북미만 하나 만들면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살길이 없어요.

여러분이 지금까지는 동양 사람, 서양 사람, 그렇게 나왔지만 앞으로는 그런 의식을 점점 희석시켜야 됩니다. 그걸 위해서는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돼요.

그래, 가인 아벨은 언제나 원수예요. 그래서 국경이 접해 있는 나라는 언제나 원수입니다. 대개 그렇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흉년이 들었다든가 나라에 어려움이 있어 가지고 힘들게 되면 먼 나라에 가서 착취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이웃 나라에 가서, 이웃 나라를 희생시키려고 하니 원수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가인 아벨 문제를 복귀시키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축복을 받아서 잘사는 나라가 못사는 나라를 도와주어야 됩니다. 가인 아벨 관계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환경을 창조했는데, 환경에는 반드시 가인 아벨이 있습니다. 이것은 공식이 되어 있습니다.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인간세계, 영계까지, 존재하는 것은 반드시 가인 아벨,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습니다.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주체는 반드시 대상을 가져야 하는 거예요. 주체가 대상을 맞지 못하면 그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존재든지 존재하려면 주체와 대상으로 있어야 됩니다.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 있어야 존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존재하는 것은 역사적으로 남겨야 됩니다. 남기지 않고 그냥 자기들끼리 크는 것이 아니에요. 자연의 법칙이라는 것은 모든 존재가 그와 같은 원칙에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 관계를 섭리사에 적용한 것이 가인 아벨 문제입니다. 공식적으로 모든 섭리에 적용되어 맞아 나갑니다. 결국 여러분의 일상 생활에 있어서도 이 문제는 언제, 어디서나 벌어지는 것입니다.

참된 종적 중심은 참사랑

이 환경 하면, 오늘날 선생님이 주체면 여러분은 대상입니다. 반드시 그렇다는 거예요. 이 전체가 하나되어 가지고, 160국가가 대상을 중심삼고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일 기본적인 문제는 뭐냐? 주체 대상에 있어서 근본 문제가 갈라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타락했다는 거예요. 타락 때문에 몸 마음에 투쟁한다는 거예요. 또 아담 해와가 원수로 출발했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의 죄 지은 것을 아담은 해와에게, 해와는 아담에게 전부 다 전가시켜 버렸어요. 그래, 자기의 모든 자리를 넘어서 가지고, 상대에게 넘긴 것입니다. 또 가인 아벨은 피 흘리는 자리에서 벌어졌다는 거예요. 가정에서부터 주체 대상 관계가 갈라진 것입니다.

이 모든 피조세계는 원칙으로 봐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관계를 확정짓기 위한 존재세계의 이상적 주체를, 이상권을 찾아 세우려고 나온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 때문에 이 모든 근본이 깨진 것입니다. 그것이 어디서부터냐? 몸 마음에서부터예요.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이 오늘날 세계까지 온 것입니다. 지금 전세계가 자리를 못 잡고 있는 것입니다.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전부 다 하나가 되어 나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개인적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만 하늘과 더불어 우주 중심이 되는 거예요.

부모는 종적인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은 횡적으로 운동하는 거예요. 횡적으로 도는 것입니다. 도는 데는 반드시 종적인 하늘을 중심삼고 개인시대, 가정·종족·민족·국가시대로….

오늘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그거예요. 좌익 우익,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 가인 아벨 문제입니다. 이것이 반드시 종적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무신론은 하나님 뜻과 반대지요?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종적 기준을 중심삼고 이것이 반드시 유신론과 하나되어야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날 세계는 위대한 지도자를 바라고, 종교계도 메시아를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종적 중심이에요. 참된 종적 중심은 개인의 중심이나 가정의 중심이나 민족이나 국가나 전부 다 참사랑을 중심으로 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중심이 되지 않으면 전부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모든 통일교회 교인들, 160국가 전체가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로서 완전히 종적 이념을 이어받아 가지고 횡적 기반 위에 종적 이념을 먼저 깔고 민족성이라든가 국가를, 지금까지의 기성 기반을 소화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파탄이 아니라, 새로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닦아 놓은 모든 전통적 역사를 전부 다….

오늘날 기독교가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대신 세례 요한의 책임까지 해 나온 것입니다. 횡적 역사를 실패했기 때문에 횡적 역사를 연결해 가지고 종적 역사를 세계적으로 결정하기 위해서 지금 남미에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과 이 지역이 축이 됩니다. 축이 된다는 거예요. 브라질을 가만히 보면 말이에요, 브라질에 몇 개 나라의 사람이 살고 있어요? 브라질에 111개 나라 사람이 산다고 했어요? 몰라요? 그래, 브라질이 좋은 것이 인종차별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대이동을 하더라도 어디든지 침투해 가지고 어디든지 화합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모든 면에서 주체성만 가지면 일시에 다 되는 거예요.

이제 양식장을 만들어 고기를 연구해야

오늘이 사흘째인가? 「4일째입니다.」 낚시질 한 것은 사흘째 아니야?「낚시질 한 것은 3일입니다.」전부 다 낚시터를 배치 안 했나?「전체가 다 합니다.」다 하지?「예.」그래, 어느 곳이 제일 좋아요? 몇 번이 좋아요? 김윤상! 그것 체크 안 해? 그걸 전부 다 어디에서 무얼 잡고 하는 것을 통계 내 가지고 어디가 제일인지 순서를 다 정해 놓아야 됩니다.「예.」그걸 통계 내야 됩니다.

그래, 고기 종류가 달라요. 그럼. 종류가 많아 달라요.「지렁이가 있었으면 많이 잡았을 텐데, 지렁이가 없어서….」미끼?「예.」내일은 뭐예요? 구름 바다? 크림바다?「예.」그걸 잡아오면 좋을 거라구요. 그게 물에서 쭉 나왔다가 들어가잖아요? 소리가 많이 나요. 그래, 그것이 잉어같이 곱고 큰 고기예요. 크고 맛있는 고기인데…. (곽정환 협회장이 고기 잡은 것을 설명함.) 얼마나 커?「살이 통통하고 예쁩니다.」(가미야마 회장이 고기 잡은 것을 설명함) 뭘로 잡았어? 밑감이 뭐였나?「미끼는 옥수수하고 떡밥입니다.」떡밥, 그래. 크림바다로구만. 붕어같지?「예.」붕어 같아요. 그걸 삼발이에다 하는 것을 누가 알 텐데….

떡밥을 삼발이에다가 해 가지고 통에 연줄을 달고 연줄에다 떡밥을 매놓으면 이걸 빨아먹는다나요? 떡밥이 물렁물렁 하게 되면 와서 빨아먹는다는 것입니다. 빨아먹을 때 투망을 던져 가지고 상당히 많이 잡는다는 거예요.

고기 종류는 많아요. 아직까지 잡히지 않은 고기 종류들도 많다구요.「고기들이 노래를 합니다.」북쪽 고기들은 추워서 언제 노래할 수 없는데, 여기 남미의 고기는 베짱이 모양으로 말이에요, 베짱이와 개미 얘기와 마찬가지로, 덥고 하니까 그늘에 가서 기타나 타고 나무 열매나 따먹고 노래하고 그러니까 고기도 그 격에 맞추어서 그러는 모양이구만. 전부 다 노래해요. 노래 못하는 고기가 없어요.

그래 사흘, 나흘 동안 있는데 싫지 않아요?「첫날은 좀 무리한 점이 있었지만 어제 오늘은 잔뜩 잡았습니다.」자꾸 더 잘 잡히지요?「더 잘 잡히니까 기분이 좋습니다.」지금이 가을 절기이기 때문에 고기들은 다 내려가는 것입니다. 시골에 가면 게까지도 전부 다 바다로 가는 것입니다. 바닷가로 가서 짠물을 먹어야 돼요. 단물의 고기는 짠물 가에 가서 짠물을 먹어야 새끼를 치는 거예요. 내려가서 반드시 짠물을 먹고 봄에 와서 알을 낳는 것입니다.

내일은 옥수수를 많이 해 가지고 가라구. 반죽 미끼? 몇 마리나 되었나?「그래서 큰 것은 놓쳤습니다. 눈앞에까지 왔는데 놓쳤습니다. 그래, 저는 놓치는 전문가가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놓치는 전문가가 되면 어떻게 하나? 안 된다구. (웃음)

이제 양식장을 만드는 거예요. 지금부터 연구해야 됩니다. 이 남미는 미국을 못 따라갑니다. 미국은 학자들이 전문적으로 '고기가 어떻게 이동하는가'라든가, 수산업에 대한 연구를 전부 다 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안 하고 있어요. 가미야마!「예.」기도하고 끝내자구.

​(앞부분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여기에 세계 대표들이 다 모였고, 세계 6대주 대표들이 다 모인 데서 선생님이 한마디 하겠어요. 여러분 나라에 세계에 널려 있는 한국 교포들이 있습니다.

한국 교포가 있고, 그 다음에는 일본 교포, 중국 교포 등 아시아인이 있을 거라구요. 여러분 나라에서 아시아인 결속을 하라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한국 사람은 다 있으니까 한국 사람을 중심삼고 아시아인 결속 운동을 하라는 거예요. 이게 제일 빠른 길이라구요.

​초지구적 입장에서 연합생활, 공동생활로 통일적 전통을 세워라

​복귀된 형님의 자리, 장자권이 복귀된 한국 사람들이 축복받은 자리를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볼 때는 여러분이 아벨적 입장에 있습니다. 그러면 가인 아벨 복귀된 입장에서,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장자는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가인 입장에서 하늘을 반대하고 하늘을 괴롭혀 온 이 모든 차자권에 선 사람들을 자기 혈족과 같이, 자기 동생과 같이 모든 것을 수습해 가지고 안 들으면 강제로 끌고 가서 천국으로 데려가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나라에서, 서구 나라나 아프리카에서 한국 사람들을 중심삼고 한꺼번에 형제와 같이 산다는 것은 혁명적인 일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레버런 문, 참부모님이 가르치는 것이 뭐냐 하면, 이렇게 외국에 나와 있는 한국 사람들을 나라를 건설해서 등록을 할 때는 어떻게든지 데리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사명이 있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운명적으로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래 가지고 결속해야 되겠다구요. 장래에 우리가 나라를 만들거나 나라를 찾는 때가 된다면 어떻게 되느냐? 여러분은 동서남북입니다, 동서남북. 예수님으로 말하면 세 제자와 같은 입장에 있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동서남북 방향은 다르지만, 중심을 중심삼고는 하나입니다, 하나.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백인 흑인 황인종이 하나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아벨적인 하나님 대신을 중심삼고 제 민족이 같이 살 수 있는 콘도미니엄을 만들어서 생활을 통일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밥도 같이 해먹고, 자녀 교육도 같이 하고, 네 가정이 한 집안과 같이 사는 거예요. 그것을 훈련시켜서 합격돼야 앞으로 미래의 새로운 천국 가정의 새로운 중심 가정으로서 인정받는 거예요.

50억 인류가 전부 다 한 곳에, 한국 땅에 들어오게 되면 발도 못 들여놓는다구요. 그래서 열 두 나라를 책정했어요. 이와 같은 훈련을 할 곳으로 말이에요. 열두 나라를 잡는 것은 36가정 72가정과 같이 72나라 124가정, 얼마든지 그렇게 해 가지고 편리한 교육적 판도를 풀어 나갈 거라구요.

언어는 그때 반드시 한국에 와서 전부 다 3년이면 3년 동안 배우는 거예요. 그건 안 배울 수 없습니다. 그걸 다 배워야 됩니다. 국가에 등록한 이후의 2세들은 한국말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복귀는 2세 복귀기 때문에 한국말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축복가정으로서 전세계 6대주에 널려 있는, 이런 오지에 있는 한 가정이라도 한국 사람이 있고, 일본 사람이 있고, 중국 사람이 있는 데서 같이 이렇게 살아보라구요. 그건 화제입니다, 화제. 완전히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과거에 아담 해와가 생활하기 위해서는 나무 열매를 따먹고, 그 다음에는 사냥을 하고, 농사를 지었을 거예요. 그러니까 농원을 중시했다는 거예요. 사냥도 하고, 열매도 따먹고, 농사를 짓는 운동, 그러한 기반이 제일 빠른 길입니다. 같이 땀 흘리고, 같이 어려움을 참고 이러는 것이 말이에요.

지금 장사하는, 경제분야는 장사를 해서 돈을 버는 거예요. 그런데 장사라는 것은 정직해서는 못 하게 돼 있어요. 전부 다 거짓말 한다구요. 신앙 생활에서는 장사 길은 멀어요. 그러나 농사는 안 그래요.

본래 참부모의 가족과 참부모의 종족과 참부모의 민족과 더불어 이 모든 것이 아담 가정에서 출발한 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불가피적으로 이러한 자리에 들어와 이런 농원 생활을 해야 됩니다. 앞으로 새로운 세계는 장사하는 것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농원 생활을 자랑하는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다 농원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인류는 공해 때문에 멸망한다구요.

서구사회는 이제 뭐냐 하면, 아담 가정, 해와 가정, 미국 독일의 가인 아벨 가정 가운데서 한국 빼고는 세 가정들을 전부 다 연결시켜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한국은 중심이니까. 지금부터 섭리상의 입장을 보게 될 때, 이런 섭리적 책임을 지는 나라를 중심삼고 초지구적 입장에서 연합생활, 연합종족 공동생활을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적 전통을 세워야 나가야 한다는 걸 알기 때문에 이런 일을 이제부터 시작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위한 전통을 세워야

오늘은 4월 4일입니다. 사탄수인 4월 4일 이런 날에 이런 말씀을 하는 것도 모든 수리 탕감에 있어서 필요한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언제 돌아가야 되느냐 하면, 8일을 넘어서 돌아가야 된다구요. 이 기간에 이민족, 세계 대표들이 모였는데 싸움을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싸움을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기분 나빠서 저주하는 생각을 해서는 안 됩니다. 전부 다 서로 위하고 서로 존경하고, 에덴에서 위해 살고 위해 창조했던 이상을 실천할 수 있는 본연적 기반을 가져서 세계를 위해서 지낸 전통을 세워야 되겠다구요.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26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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