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북미 활동하던 걸 선생님이 다 청산하고 온 셈이라구. 미국에 돌아올 생각을 하지 말라고 그렇게 선언하고 왔다구요. 그래, 한국에서 살까, 다른 데 가서 살까? 어떻게 생각해요?「한국에서 사셔야 돼요.」한국에 살게 되면 여자들을 전부 다 못살게 할 텐데. 부려먹을 건 여자시대이니까 여자들밖에 없다구. 내가 이 여자들 때문에 얼마나 핍박을 많이 받고 말이에요 얼마나 마사(麻事)를 많이 받았어요. 여자를 통해서 탕감복귀해야 되겠다구요.

​이제는 나라를 만들어야 돼

​한국에 와 있으면 여자들을 못살게 할 텐데 어떻게 할 거예요? 이제 남편네고 자식 다 버리고 따라나서라면 나설 거예요? 어때요? 나설 거예요, 안 나설 거예요? 물어보면 대답해야지.「나서겠습니다.」남편들이 나서지 말라면 어떻게 할 테야?「그럴 남편이….」남편이 못 나서게 하면 어떡할 테냐고 물어보잖아요.「남편 말 안 듣습니다.」그 집이나 남편 말 안 듣지, 다른 집은 왜 안 들어? (웃음)

이제 그럴 때가 왔다구. 내가 여자를 한 3만 명 동원해야 되겠다구. 여자들을 동원해서 남자들을 교육할 수 있는, 전부 다 끌고 다니고 훈련시킬 수 있는 이런 여자 대장을 만들어 가지고 여자들이 하는 것을 남자가 못 한다는 말이 나올 그런 일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안 돼요. 이제 내가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나라를 만들려고 합니다, 나라.

이번에 브라질에 가보니까, 히야! 참! 본래 브라질에 내가 벌써 세 번째 갔지만 말이에요. 그거 전부 다 앞으로 희망 있는 것을 지시해 가지고 조사를 하려고 내가 이번에 갔는데, 브라질이 여름에 상당히 덥거든. 40도까지 올라간다구요. 그러니 그거 더운 건 말할 수 없다구요. 평지니까 그렇게 더운 거예요.

그래서 고원지대, 고원 지대의 목장…. 목장 하려면 평지보다 고원지대가 좋다구요. 동물들도 그래요. 더운데 짓 이겨 가지고 병도 많이 나고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기후가 맞고 다 그런 지역이 고원지대라구요. 브라질에서 목장지대로서는 선생님이 이번에 갔던 것이 제일 유명한 지역이에요. 브라질의 거부들이 많은 목장들을 갖고 있는 지역이거든. 기후가 좋으니까 목초가 잘 자라거든. 그리고 소들이 전부 다 병 안 나고 잘 자라는 곳이라구요.

그런데 그것이 고원지대일수록 강이, 이거 평지가 이러니까 큰 강이 많지 않아요. 조그만 강들이 사방으로 흘러가 가지고 먼 데 흘러가 가지고 전부 다 남미 중앙을 흐르는 큰 강이 있다고 그래요.

그 다음에 아르헨티나 국경에 강이 있는데 한 강은 발전소를 많이 만들어서 전부 다 배들이 못 다녀요. 이 중앙을 파라과이를 중심삼고 통하는 강은 종(縱)으로 그걸 뚫어 가지고 전부 다 북쪽까지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 물이 흐르기 시작한 고원지대, 그게 평평하니까 차 타고 가도 절대 평지로 생각하지 그렇게 높은 줄 몰라요. 우리가 있던 데가 상당히 높은 지역이거든. 선선하고 기후가 좋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 먼 강줄기를 따라 가지고 올라오는 고기들이 올라오면 올라올수록 이 온도가 다르다구요, 온도가. 알겠어요? 먼 지대니까 온도가 고도의 차이에 있어서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사는 고기들이 말이에요. 온도에 따라 가져 가지고 전부 사는 그 종류들이 많거든. 그래, 그 자기의 한계선에 해당하는 그 온도에 가서 전부 다 알을 낳는 거예요. 그러니까 수많은 어종이 있어요. 그 강줄기를 통해 가지고 전부 다 종류가 참 많다구요.

브라질의 지리환경

우리가 갔던 곳은 고원지대니 만큼 말이에요, 뭐 강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뭐 어디 가든지 낚시터라구. 야! 나 그거 이번에 처음 알았구만. 강들이 큰 강들이 아니에요 보통 여기서 한 20미터, 30미터 안팎이에요. 그러니까 산에서 흘러 흘러 내려가는 거예요. 그게 지류가 합해 가지고 점점 큰 강을 이루어 가지고 그것이 큰 이 남미를 중앙으로 뚫어가 가지고 대서양으로 흘러 내려가는 거라구요.

그 산줄기가 이게 전부 다 큰 배가 들어올 수 있다구요. 바다에 가는 큰 배들이 들어올 수 있는 거거든. 그러니까 그것이 전부 다 육지에서 생산되는 모든 농산물로부터 모든 산물을 운반하는 운반로가 돼 있다구요, 거기에 철도가 없어요. 그러니까 철도가 없기 때문에, 미국은 철도가 있기 때문에 마음대로 운반할 수 있는데 철도가 없으니까 길로 전부 다 이걸 운반하고 강으로 운반해야 할 텐데, 일반 길이라는 것은 전부 다 포장이 안 됐기 때문에 이것이 운반로로 이용할 수 없다구요. 시일이 오래 걸리고 말이에요, 차들이 울퉁불퉁 하니까 다닐 수 없으니까 완전히 수로를 통해 가져 가지고 전부 다 산물을 운반하는 실정이에요. 그러니까 나라가 연결해 가져 가지고 전부 다 이 중심 도로를 닦는 일을 지금도 시작하더라구요.

그러니까 지금 그 산악지대에 있는 농장 같은데 들어가게 되면 전화가 없어요, 전화가. 전화야 물론 신청하면 두 달 걸리면 만들어 준다는데 비싸다구요. 그러니까 전화 가진 목장에서 그거 전부 다 한 집 한 집 이렇게…. 목장이 얼마나 큰지 몰라요. 한 헥타르(hectare;1만 평방 미터) 하게 된다면 이것이 3백만 평 되는, 이럴 수 있는 목장들이라구요. 그러니까 큰 목장들 지키는 건 소몰이 하는 목동이지. 목동이라도 많은 사람이 아니에요. 그러한 농장이라도 한 두 사람이 말 타고 소를 몰고 이러고 있더라구요. 그러니까 전화가 필요 없어요. 그래서 이번에 우리가 있는 데서부터 전화하려면 전부 다 차로 13분, 15분 가까이 타고 나가야 거리가 있어요. 거기 가도 공개의 전화가 있는 게 아니에요. 어떤 특정한 주유소 주인, 아는 친구를 통해 가지고 그 주인의 사사로운 전화를 빌려서 통화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려니 얼마나 불편한지 모른다구. 그러니까 한 2주일 동안 전화 안 되는 데 가 사니까 딱 유배 온 기분이에요.

그래서 그 지방을 전부 다 조사를 하는 거예요. 본래부터 그 조사시켰던 곳이 삼각지인데, 이곳의 강줄기가 이렇게 삼각지대로 되어 있어요. 두 강이 딱 이렇게 흐르는 지대인데 우리가 농장을 샀어요. 이것이 한 80만 평 돼요. 80만 평이면 그건 얼마 안 돼요. 작은 거라구요. 백만 평 되는 이런 데서는 말이에요. 왜 그걸 샀느냐 하면 말이에요. 물줄기가, 이 강이 이렇게 죽 흘러나오는데, 한 쪽은 이렇게 이렇게 흐르는데…. 둘이 흐르는데 물이 달라요. 근원이 달라요. 근원지가 달라요.

산악지대가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는 저 높은 산에서 쭉 돌아 나와서 평야 지대를 거쳐 가지고 오기 때문에 황토물이에요, 황토물. 완전히 무슨 물이랄까? 이런 색깔이라구요, 이런 색깔. 황토물이에요, 하나는, 이쪽은 전부 다 산에서 직접 내려오니까 물이 맑아요. 그건 목욕도 할 수 있고 어디서든지 수영도 할 수 있고, 또 물이 차다구요. 이쪽은 물이 따뜻하고 말이에요.

'도라도' 라는 고기

그러니까 찬물, 맑은 물에 사는 고기하고 뜨거운 온도에서 사는 고기, 두 종류의 고기들이 말이에요, 그게 전부 다 그 강줄기에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삼각지대의 이 땅을 우리가 산 거라구요. 고기야 뭐 무진장이에요! 투망을 던지면 끌어내지 못한다나요? 뭐라 할까, 한 가마니씩 잡히는 거라구요. 고기가 그렇게 많다구요. 고기가 강줄기에 그렇게 무진장 많은데 말이에요, 그 고기들을 전부 다 잡아먹을 사람이 없어요. 그래 가지고 이 고기가 계절 따라 가지고 알 낳으려 왔다가 또 내려갔다가 왔다가 계속 이러고 있는 거라구요.

거기에 유명한 고기가 뭐냐 하면 '도라도'라는 거예요. 도라도라는 이름이라구요. 그 고기는 전부 다 큰 놈은 20킬로그램이나 나가요. 20킬로그램이면 40파운드가 돼요. 큰 놈은 40킬로그램까지 나가는 이렇게 큰 게 있다구요. 보통 알 낳으러 들어온 것이 6킬로그램, 10킬로그램 전후를 중심삼고 이런 고기들이거든. 이놈의 고기가 얼마나 용맹한지, 힘이 얼마나 센지 몰라요. 이것이 뭐라고 할까, 배스(bass;농어)라는 것이 있어요. 미국에 가게 되면, 그것이 영어로 말하게 되면 민어 종류와 마찬가지 종류인데 말이에요,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라고 허드슨 강에서 잡던 고기가 있는데 그와 같은 줄이 있고 다 그래요. 줄이 있고 그런데 그것이 황금빛이에요, 이게. 아주 뭐 그야말로 황금빛이라구. 그리고 이 머리에 입이 얼마나 강한지 철갑 같다구요. 그래 가지고 물게 되면 말이에요, 손가락을 자른다구요, 손가락을.

또, 얼마나 용감한지 낚시를 물게 되면 보통 나일론 같은 건 끊거든. 딱 잘라버려요. 대번에 잘라버린다구.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끊어지지 않게끔 쇠줄로 이 만큼 하는 거거든. 이래 놓으면 낚시에서 여기 물린 고기가 말이에요, 참 영리하기 짝이 없어요. 이 쇠줄을 알아요. 그걸 알고는 그 앞에 있는 나일론 줄을 어느 새 끊어 버리는지 몰라요.

그래서 이 낚싯줄이 여기서 물고 여기까지 오면 끝나거든. 그러니까 그걸 이 만큼 길게 했더니, 그런 폐단을 없애고―그래서 낚시하면서 계획을 해야 된다구요―그걸 내가 지시해서 했더니, 그거 못 끊더라구요. 여기서 머니까, 이리 하려면 끌고 나와 가지고 이 물은 고기가 뒤에 늘어져 이러고 나오려니까 거꾸로 잡아채거든. 그러니까 미치지 못하니까 그걸 끊질 못해요. 얼마나 빠른지 몰라요. 열이면 열 번 끊어버려요.

그걸 보고는 말이에요, 야! 이게 사람보다 영리하다 그거예요. 그게 쇠줄을 알고 나일론 줄을 끊어버리거든. 그렇기 때문에 보통 어물어물 하다가는 고기가 사람 잡으려고 하게 돼 있더라구. (웃음) 정말이에요. 얼마나 영리한지, 생각해 보라구요. 아, 물린 고기가 지금 죽을지 살지 큰일이 났는데, 천하게 벼락이 떨어졌는데 그 환경에서 낚시 줄 쇠줄을 넘어가 가지고 저편에 있는 나일론 줄을 끊는다는 걸 생각해 보라구요. 임자네들도 그 입에 걸리면 입에 걸린 그걸 빼려고 그러지 그 앞에 있는 걸 끊으려고 생각할 사람이 어디 있어? 그 만큼 영리하다구요.

그리고 이놈의 고기가 자기의 입이 센 줄 알기 때문에 낚시 걸린 걸 떼려면 입 벌리고 이러고 있어요. 거기에 칼을 대면 칼이 짹까닥 짹까닥 한다구. 그런 고기인데 용맹하다구요. 그런데 그 밑감은 말이에요, 뱀장어 같은 거예요. 뱀장어 같은 거, 여기는 없는 거예요. 뱀장어 같은 데 미끌미끌 하고 뱀장어 사촌인데 뭐라고 할까, 뱀장어 같이 생겼는데 매기 지느러미같이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이게 움직이는 긴 고기가 있다구요. 그게 도라도가 참 좋아하는 밑감이라구요.

그 밑감을 보게 되면 뱀장어 같은데, 낚시를 끼려면 비늘이 있어요. 미끈미끈한 딱 뱀장어 같은데 그 미끈미끈한 그 안에 비늘이 얼마나 굳은지 말이에요, 낚시를 끼면 낚시가 안 껴져요. 그렇기 때문에 거꾸로 그 비늘을 떼 가지고 꿰야 꿰지거든. 야! 나 또 그런 고기는 처음 봤다구. 그 미끈한 한 꺼풀 덮은 그 안에 비늘이 있더라구요. 이 놈을 매어 놓으면 참 이게 이게…. 고기가 큰 놈은 이렇게 크다구요. 낚시 매어 놓으면 말이에요. 이러면 도라도가 그게 떨어지게 되면 대번에 와서 잘라 먹어요. 그렇게 떨어지자마자 와서 물어 닥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냥 줄을 물었다 할 때 줄 당기기만 하면 잘라먹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던지는 그 꽁지를 잘라 먹고 대가리를 잘라 먹는다구요. 이러고 그 나머지만 딱 남겨 놔요. 그렇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물었다 하게 되면 쑥 끌고 가게끔 놔 줘야 된다구. 그거 조금만 조심 안 하면 놓쳐요. 그게 그렇게 빠르다구요. 이래 가지고 쑥 나서게 되면 채는데 벼락같이 채야지 여기 입이 잘 안 꿰져요. 여기 이게 철갑 같아요. 뭐라고 하나? 철판 같다구요, 철판 같아. 저쪽에서 암만 낚시 꿰려고 해도 안 된다구. 여기 이 입이 만만하지 않으니까 말이에요.

알래스카 낚시와 차이점

그래, 가만히 툭 치게 되면 낚시까지 빼서 걸리지 않거든. 또, 그 끄트머리에 가서 걸리기 때문에 한번만 뛰어서 핑 돌면 빠진다구요. 그러니까 있는 힘을 다해서 채야 된다구. 그게 일반 낚시와 다른 것이 그거예요. 알래스카에 가게 된다면 샐먼(salmon;연어) 같은 건 잡는 것은 뭐 그냥 채기만 하면 걸리는데, 이놈은 걸려 가 가지고 말이에요. 꿰지 못하니까 나오지 못하니까 낚시 안팎의 거슬림에 이걸 넘어서야 할 텐데 넘어서지 않고 툭 빠진다구.

이래서 물게 된다면, 걸렸다 하게 된다면 벌써 물살이 센 데서 막 이래 가지고 뛰는 거예요. 그게 뛰면 그거 걸린 거예요. 걸려 있다고 해서 그것이 거꾸로 해서 낚시가 다 빠지지 않았거든. 그냥 그대로 걸렸다고 다 된 것이 아니에요. 걸린 걸 들어 채야 된다구. 두 번 세 번 채야 그게 빠지지 않게 되는 것이지요. 이래 놓으면 이놈이 얼마나 전부 채는지 말이에요. 그걸 잡으려면 네 다섯 번 그것이 뛰는 거예요. 그 재미예요, 그 재미. 황금빛 나는 고기가, 생각해 보라구요, 이러고 저 공중에서 뛰는 그거 아주 뭐 익사이팅(exciting;흥분된) 하다구요. 킹 샐먼(king salmon)이나 실버 샐먼(silver salmon), 연어보다도 더 아주 자극적이에요. 그리고 그건 잡아채면 백발백중 걸리는데 이건 안 걸리거든. 세 마리 중에 한 마리는 놓치는 거예요. 시로도 같은 건 다섯 마리면 다섯 마리 다 놓쳐요. 우리 같은 사람은 벌써 낚시질했기 때문에 전문적인 그 도수를 넘었기 때문에 벌써 알지요. 묘를 알기 때문에….

그래, 그 동네 사는 주인이 집을 빌려주어서 우리가 가 있었는데 그 집주인이 낚시 팬이에요. 이건 여편네 전부 다 목장 중심삼고 일하는 사람을 두어 가지고 밥은 먹고 살거든. 여편네는 돈이 필요하면 말이에요. 한국 사람 옷 만드는 집에 가 가지고 옷 받아 전부 다 목장 찾아 다니면서 옷 팔고 다 그런 여자라구요. 장사를 아주 잘 하게, 아주 빠릿빠릿하게 생겼더구만. 여자가 벌어서 먹고 산데요. 남자는 희멀건하게 잘생긴 녀석인데 말이에요,. 여편네를 그렇게…. 먹고 살 수 있는 것이 있지요. 소 목장도 하니까 말이에요. 이러니까 밥 먹고는 매일 같이 낚시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지방을 훤히 알고 강에 무엇이 있고 없고 훤히 앉아서 다 알고 있는 거라구요.

낚시에도 챔피언이 있다

그렇지만 낚시에 취미를 갖고는 있지만 낚시에 대해서 그렇게 본격적이 아니에요. 투망질 한번만 하게 되면 한 가마니씩 잡는데, 낚시야 뭐, 그거 재미있겠어요? 한 마리 잡는데 말이에요. 그 더운 데서 몇 마리 못 잡거든. 그래, 자기도 도라도 같은 것 잡았댔자 하루에 몇 마리 못 잡는데, 내가 가 가지고 도라도를 하루에 열여섯 마리까지 잡았어요. 이러니까 눈이 둥그래져 가지고 아이구, 낚시 챔피언이 왔다고 하면서 탄복을 하더라구요. 보통 사람은 와서 하루에 그렇게 못 잡는 거라구요. 또, 어머니도 낚시를 잘 한다구요.

이래 가지고 같이 따라 간 사람들은 한 마리 두 마리 잡을 때, 우리는 둘이 열 마리씩 잡아 놓으니까 그게 아주 소문이 났다구요. 자기들은 낚시질 해 가지고 한 두 마리 잡는 줄 알았는데. 저렇게 낚시질을 해 가지고는 말이에요, 그거 장사 되겠다고 그러더라구요.

그 큰 놈을 보게 된다면 큰 놈은 대가리가 크거든. 대가리가 이렇게 크다구요. 이놈이 껌벅껌벅 거릴 때 보게 되면 이빨이 창살 같은 이빨이 보여요. 손만 대면 짹까닥 잘리는 거예요. 그런 무시무시한 고기라구요.

이런 고기를 잡으러 다니는데 하루는 말이에요. 돌아오는 길인데, 배가 빠르거든요, 배가. 배가 빠르고 고기가 아무리 많다 하더라도 뛰는 고기가 배에 들어온다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는 거예요. 강이 생겨나고서 처음으로 우리 배에 들어온 거라구요. 그 주인이 말하는데 기록이라고 하더라구요. 자기 여편네가 도라도가 뛰어 가지고 뺨따귀를 치고 물어뜯었던 일은 있었지만 말이에요, 그 강에서 달리는 배에 그 큰 도라도가 뛰어 들어와서 잡았다는 것은 처음 듣는다고 한 거예요. (웃음) 그게 아주 기록적인 사건이라구요.

저녁 노을에 돌아오는 길에 그 황금빛 나는 고기가 뛰어서 들어온 거라구요.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이 이러고 앉아 있는데 여기 와서 떨어지더라구. 이놈이 낚시에도 걸리지 않는, 난다 긴다하는 바다에서 자기 천지로 알고 달려들던 그놈이 배에 떨어졌으니, 얼마나 놀랬겠나. (웃음) 이게 뛰는데 후닥닥 하고 뛰어 나갈 입장이었다구요. 그래서 그걸 막느라고 전부 다 해 가지고…. 효율이가 그걸 막느라고 뛰어 나가서 잡다가 여길 물렸어요. 이래 가지고 이만큼 떨어진 거라구요, 이게.

「이 만큼이요?」물리면 떨어져 나가지요 뭐. 손가락 들어가면 손가락을 자르는데 뭐 그 살 물어 떼는 건 문제도 아니지요. 이래 가져 가지고 두 사람이 이걸 눌러 잡아 가지고 그 다음엔 복수한다고 주먹으로 때린 거예요. (웃음) 그런 일이 있었다구요. 그건 좋은 징조예요. 참 좋은 징조라구요. 세상에 그럴 수 있는 일이 없어요. 그래 가지고 밤에 돌아와 가지고 그런 말을 하면서 '야! 역사적 기록이다' 그거예요. 어머니도 전부 다 사실 얘기라고 하니까 그렇지 누구 한 사람이 가 가지고 그런 얘길 하게 되면 거짓말이라고 할 거라구요. 전부 다 증인이 있으니까 거짓말이라고 안 했지, (웃음) 세상에 새빨간 거짓말 한다고. 누구 믿을 사람 없는 사건이라고 전부 다 그러면서 밤새워 가지고 얘기한 거라구요. 그런 일화가 많아요. 일화가 많아요.

고기 잡는 재미

그리고 고기 큰 놈은 메기 같은데 말이에요. 나 그런 고기는 처음 봤구만. 이놈은 딱 오리 주둥이예요, 오리 주둥이. 딱 오리 주둥이 같고 말이에요. 머리까지 오리 주둥이 같은데 전부 다 이게 붙을 게 붙었어요. 눈도 있고 코도 있고 입도 다 붙어 가지고, 이 하나가 딱 오리 주둥이 같은 고기예요. 그래 가지고 몸체가 큰 놈은 말이에요, 여자만 해요, 여자. 60킬로그램, 70킬로그램 나가는 거예요. 여자가 50킬로그램 정도지 70킬로그램 나가는 여자는 없지요? 여기 누가 나가겠나, 여기 뚱뚱이가 있구만. 얼마야?「68킬로그램입니다.」글쎄, 그런 거예요 저렇게 커야 되지, 여자는 보통 45에서부터 말이에요, 65킬로그램까지 왔다갔다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70킬로, 80킬로, 150킬로그램짜리가 있대요. 그 고기가 얼마나 맛있는지 사시미(さしみ) 중에서 그 고기가 제일 맛있다는 것입니다.

그 놈을 잡아야 할 텐데 그놈은 잡는 재미가 없어요. 이 도라도는 낚시 물게 되면 들이 채는 그 재미에 하지만 말이에요. 이놈은 밤에만 물거든요, 밤에. 깊은데 사니까 밤에만 무니까, 낚시를 다녀도 밤새고 기다려야 돼요. 그럴 수 없으니까, 주낙이라고 있다구요, 주낙. 밤에 갔다가 달아 놓아 가지고 밑감 놨다가, 저녁때 낚시 줄을 놓았다가 아침에 가 떼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떼러 가게 된다면 그런 큰 놈이 밤새 물어 가지고 걸려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사람이 끌어당기면 거꾸로 사람이 끌려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런 고기가 무지무지한 큰 고기가 있는 동시에 종류가 얼마나 많은 지 몰라요. 다양해요. 내가 그걸 보고는 '야, 알래스카에서 바다에 나가 가지고 고기 잡는 것보다도 그 투망 하나 가지고 투망질 잘 하는 서너 사람 있으면 하루에 한 배 고기 잡는 건 문제없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래서 '그 삯을 주어 가지고 전부 다 앞으로 고기 잡아서 피쉬 파우더(fish powder;고기가루)를 만들어 가지고 팔아야 되겠다' 이러고 전부 조사한 거예요.

그래서 그러한 시험 지역으로서 제일 필요한 곳이 지금 내가 땅 산 곳이에요. 물이 흐린 물이 흐르고 맑은 물이 흐르는 곳입니다. 대개 거기엔 전부 다 평지를 끼어 가지고 흐르기 때문에 황토물이 많아요, 황토물이. 손으로 받아 보면 물은 마찬가지 물이지만 말이에요, 이것이 전부 다 거기 강물에서 보게 되면 황토물이에요, 황토물. 그게 맑은 물이 많지 않는데 우리가 산 땅 옆의 그 물은 특별한 거예요. 맑은 물이기 때문에 목욕도 할 수 있고, 또 물의 온도가 한 4, 5도 내지 3도 차이는 있을 거예요. 이쪽에는 말이에요, 아무리 더운데 들어가더라도 별반 차이 없어요. 물하고 온도하고 선선하고 물이라는 기분 나지만 말이에요, 이쪽에는 들어가서 오래 있지를 못하겠더라구.

그 만큼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이게 높은 산에서 맑은 물을 중심삼고 샘 같은 물이 흐르기 때문에 차다구요. 그러니까 고기 종류가 달라요. 찬 데에 사는 고기, 더운 데에서 사는 고기가 있어서 두 강을 끼면 별의별 종류가 참 많다구요. 그래서 그 지역을 선택해서 샀다구요.

만약에 알래스카에 데려다가 피쉬 관광 같은 것 하려면…. 그 지역은 수만 명이라도 할 수 있는 그런 강이 많다구요. 그러니까 앞으로 피싱(fishing;낚시) 스포츠에 있어서 명산지가 될 수 있는 그 곳이 많아요. 그래서 그곳을 답사하고 인근 근처를 전부 답사한 것입니다.

파라과이는 남미 제일의 산림지대

그리고 파라과이라는 나라가 있다구요, 파라과이. 그곳이 남미 제일의 산림지대예요. 산림지대라구요. 그런 나라인데 한국의 한 2배쯤 돼요. 그래, 인구가 430만인데 말이에요, 그 파라과이 대통령이라든가 파라과이의 모든 이름 있는 사람들 중에 선생님 신세 진 사람이 많거든요.

거기 가게 되면 어느 나라든지 선생님 신세 진 정상급들이 많고, 내가 와 있는 줄 알면 찾아 올 사람도 많지만 감쪽같이 다녀온 거라구요. 그런데 이놈의 신문기자들이 알아 가지고는 말이에요, 나를 찾아 나흘을 걸려서 조사해 가지고 찾아 왔더라구요. 찾아와 가지고 전부 다 우리 애들 시켜서 인터뷰를 다 했지만, 나는 그 때는 파라과이 간다고 하고 전부 다 없다고 한 것입니다. 파라과이 갔다 오긴 왔지만 말이에요. 거기서 두 시간 반쯤 파라과이 국경을 넘어가 가지고 파라과이라는 그 지역을 가보니까, 땅은 마찬가지 지역이에요. 땅 값으로 말하면 5분의 1차이가 있습니다.

그래, 브라질에 농장을 만드느냐, 파라과이에 농장을 만드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앞으로 장래를 보게 되면 이것이 4대 지역, 아르헨티나하고 브라질하고 우루과이하고 여기 파라과이 4대국이 관세가 없게끔 경제유통 지구로서 지금 책정(策定)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브라질에 만드나 파라과이에 만드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한 나라와 같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싼 데를 잡아야 되겠다 해 가지고 거기도 가봤는데, 거기는 말이에요. 우리 갔던 데는 뱀이 없더라구요, 뱀. 그렇게 벌판이고 전부 다 이렇게 기후도 좋은데 뱀이 없습니다. 파라과이 같은 데 가게 되면 뱀 종류가 없는 종류가 없지요. 소를 잡아먹는 뱀이 있다고 그래요. 뭐 소를 삼켜 버리는 것이 아니고 물어 가져 가지고 녹여서 먹는 거예요. 큰 뱀들이 있지요? 그래, 각종 뱀이 있고, 또 악어가 어디든지 있어요.

그러나 우리 있는 데는 악어가 없어요. 그러니까 깊은 데는 한 길 이상 두 길 세 길 미만이에요. 얕은 데는 여울이 져 가지고 흐르고 이 깊은 데는 이렇게 흘러 내려가거든요. 그러니까 비가 안 오든지 하면 말이에요, 배가 못 올라가요. 내려 가지고 끌고 올라갈 그런 곳이 있다구요. 그러니까 강이 큰 강 같으면 사람이 죽을 수 있는 위험성이 있지만 말이에요, 이건 위험성이 없어요. 무슨 악어가 있는 것도 아니고 고기들밖에 없으니까 말이에요. 그야말로 낚시하기에는 그만인 것입니다.

그러한 지역이니까 물이 있는 데서는 고기들이 고기들을 잡아먹고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 땅이 있는 데는 동물들이 동물을 잡아먹고 사는 겁니다. 큰 놈은 작은 놈 잡아먹고 사는 거예요. 그렇게 다 사는 거예요. 그런데 사람은 굶어 죽고 있다 그거예요. 만물의 영장이 왜 그래요? 그거 전부 다 훈련이 안 돼서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물이 있으면 거기에 고기들이 사는데, 산에서 동물들이 사는데 사람은 왜 굶어 죽어요? 그렇게 훈련 못 됐기 때문에, 살 수 있는 길을 따라서 전부 먹이를 찾을 줄 모르게끔 돼 있기 때문에, 그런 훈련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죽는 거라구요.

참부모님께 문을 열어준 파라과이

또, 그 지역을 중심삼고는 자급자족(自給自足)하기에 가능하다 그거예요. 그래, 미국 같은 데는 모든 것이 짜여 가지고 딱 개발되어 있기 때문에 자급자족하기 힘들어요. 그래서 이번에 큰 개혁을 하려면 이제 남미밖에 없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파라과이에 있어서 우리가 4월에 한국에서 정상회의를 할 때 고르바초프도 오고 다 그랬기 때문에 각국나라의 수상도 많이 불렀다구요. 그 가운데 상원의원 가운데서 한 사람이 이렇게 불려와서 그 때 왔던 모양이에요. 그 사람이 왔다가 가지고는 말이에요, 탄복을 하고는 자기가….

파라과이 상원의원이 40명이고 하원의원이 80명이에요. 조그만 나라지요. 그러니까 자기 나라의 상원 성명이 없다는 걸 자기가 안다는 거예요. 아는데 와 가지고 세계의 정상급 고르바초프 같은 사람은 어디 천년 공으로도 못 만날 텐데 문선생님 공 때문에 다 만나서 악수도 하고 세계 정상을 만났다고 해서 감동을 하고 은혜를 받고 왔다 갔더구만.

그래, 내가 이제 브라질을 들러갔다가 파라과이를 전부 들릴지 모른다고 했다구요. 그 소리를 듣고는 말이에요, 전부 대통령 별장까지도 자기가 얻어 놓고 비자까지도 내게 해 놓고, 비행기로 맞으러 나올 준비를 다 해 놨더라구요. 그런데 내가 파라과이 갈 준비는 없었거든. 그래, 못 간다고 하니까, 전부 다 그렇게 준비를 했으면 말이에요, 정 만나고 싶으면 파라과이 선교사를 통해서….

형태가 얘기한 것이 말이에요. '정 그러면 살짝 와서 만나봐라'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침에 돌아갔는데 저녁에 떡 나타나더니 그 상원의원을 데리고 왔더라구요. 그래서 만난 거예요. 만나 가지고 전부 다 지금 계획한 모든 일을 얘기하고 그런 일에 관심 있느냐 하니까 관심 있다고 하기 때문에 '너희 나라 안에서 이런 일을 내가 할 수 있는 문을 열겠냐?' 할 때 열겠다고 그랬다구요.

그래서 그 때 8개 조항을 해 가지고 전부 내가 이런 제안을 했습니다. 30만 헥타르 하게 되면 말이에요, 이것이 9억 평이에요, 9억 평. 9억 평이면 제주도의 3배 반이에요. 그만한 땅을 내가 제안한 거예요. 하는데는 '너희 정부가 선출 않고 내가 선출한 지역을 전부 다 기부해라' 그거예요.

그렇게 되면 거기에 이상 나라를 만들 것이다. 너희 나라 430만은 문제없다 그거예요. 430만을 잘살게 만들어 줄 테니까…. 아, 이러니까 말이에요. 이 사람이 어떠한 사람이냐 하면 말이에요, 여당의 하나의 상원의원으로서 야당 당수하고도 친하고 대통령하고도 친하고 다 그렇더구만. 거기에 지금까지 상당히 오래 국회의원을 했기 때문에 영향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 초청할 때도 대표로 왔던 거예요. 수상급이 아니고는 못 오는 건데 말이에요. 그런 영향력이 있더구만. 또, 그리고 전부 환경분과위원회 위원장이에요. 자기가 전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거든요. 전부 다 파라과이 환경을 개발해 가지고 이것을 자기 국민이 잘살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이 사람이 계획 세운 대로 따라가야 할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여건을 갖추었다 이거예요. 그래서 30만 에이커(acre;약 1,224평) 기부하라고 얘기하니까, 얼굴빛이 조금도 이상하게 생각질 않아요. 그거 문제없다는 얼굴이었다구요. 그거 땅이 무진장이라구요. 원시시대에 있어서의 만년 사람을 만나지 못한 원시림 지대까지 전국에 덮여져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30만 헥타르 같은 건 뭐 아무 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더라구요.

그래 가지고 어제 저녁 내가 돌아올 때 보고 받는데, '야! 전부 다 모든 것이 다 순조롭게 돼 나갑니다. 이제 행정부만 통하면 됩니다.' 한 것입니다. 이제 국회에서 결정만, 상원회의를 해 가지고 결정해 가지고 대통령 사인만 받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가능성이 있다는 통고를 받았습니다. 알겠어요?

파라과이 전 지역을 천국화시킬 생각

제주도 셋이라 하게 된다면 세 배는…. 제주도가 지금 55만이 살고 있어요. 제주도 땅 한 구석에 살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3배 반이라면 2백 만 사람들이 가서 전부 다 먹고 살 수 있고 들어가 살 수 있는 그런 판국이 되는 거예요. 2백 만 되게 되면 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그 2배 되는 파라과이 백성들을 완전히 우리가 교화 시켜 가지고 파라과이 전 지역을 전부 다 천국화시킬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이제 그러려면 앞으로 거기서 생산하고 뭘 하더라도 그 나라의 국민이 작아 가지고는 그것이 회전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브라질이 큰 나라니까 말이에요, 브라질을 끼어야 된다구요.

이종익?「예.」어디 갔어? 파라과이 대통령이 내 말 들을 것 같아, 안 들을 것 같아?「듣습니다.」여기 파라과이가 그 만큼 내게 된다면 뭐 우루과이도 그만한 땅을 내라는 거예요. 이 두 나라가, 그래서 이번에 상원의원을 초대하겠다고 내가 약속해서 당장에 비행기표 보내 가지고, 사람 보내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가 초청하는 거예요. 미국에 초청해서 전부 다 만나고 싶은 국방장관을 만나게 하고 국무성의 국무장관 만나겠다면 만나고 전부 다…. 워싱턴 타임스는 무엇이든 다 백악관의 비서실장까지 만날 수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자기들이 꿈에도 생각지 못한 사람을 전부 다 만나 가지고 잘 구워 삼는 거예요. 와서 한 열흘만 있으면 한 3일은 그런 생활한 뒤 일주일은 말이에요, 전부 다 사상무장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초대하라고 전부 다 지시한 것입니다.

만약에 왔다 가는 날에는 어떻게 하느냐? 전부 다 약속이 그래요. 전부 다 우리가 이제 파라과이에 라디오 방송국, 텔레비전 방송국, 국영방송을 통해서 이걸 선전하자 하는 거예요. 그럼, 워싱턴 타임스에서 전부 다 선전 내용을 묶어 가져 가지고 대대적으로 이런 지상천국, 초민족적, 초문화적, 국경 없는 그런 하나의 평화의 모델 나라를 만든다 하고 선전하자 이거예요. 그것을 선전해 놓고 시작하자면 계속해서 선전하게 돼 있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이러한 모든 역량을 통해 가지고 이걸 한다고 약속했다.' 그래, 우리하고 짜 가지고 선전도 다 하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말이에요, 그 다음엔 파라과이 대통령을 시키고 우루과이 대통령을 세워서 우루과이 국영방송을 빌리고 라디오 방송국도 빌려서 우루과이도 여기에 후원할 수 있는 기반도 파라과이에 지지 않겠다 하고 발표를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건 문제없어요.

두 나라를 이래 놓으면 말이에요, 두 나라가 이렇게 된다면, 아르헨티나는 3천7백만밖에 안 되거든. 방대한 나라예요, 그거. 내가 안데스 산맥을 넘어가면서, 비행기 타고 전부 다 세계 40개국을 돌아다니면서 아르헨티나에 들렀다가 탄복한 거예요. '야! 주인 없는 광야가 황폐하게 주인을 기다려 왔구만. 이 땅을 내가 타고 앉겠다'고 생각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말이에요. 그걸 전부 잡아타게 된다면 전부 다 아프리카 흑인을 아프리카에 둘 필요가 없다구요. 우리가 개발하는 가까운 나라에 데려다 놓고 가르쳐 주어 가지고 분배해 놓으면 자동차로 하루 생활권 내에 왔다갔다하면서 같은 평면적인 발전을 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많다구요. 아르헨티나가 무한한 지역입니다.

남미는 뜻을 중심삼고 무한히 발전할 수 있는 모범적인 지역

아르헨티나를 전부 다 이래 놓고는 브라질은 자연히…. 브라질에 이번에 갔는데, 브라질 정부는 어머니가 요전에 갔을 때 국회가 전부 다 초청해 가지고 국회의장으로부터 3백 명 가까운 사람들이 말씀을 찬양하고 다 그랬거든. 내가 이번에 브라질에 가서 저녁에 만찬을 하는데 그 주의 주립대학 총장이 어머니하고 나하고 명예학 박사를, 나는 원치도 않는데 말이에요, 통고도 없이 가지고 와서 주겠다고 해서 내가 할 수 없이 받긴 받았지만 말이에요. 그런 대학교 총장도 참 많아질 거라구요.

그거 보면 전체의 분위기가 그야말로 미국은 비교도 안 돼요. 또, 남미의 이 브라질이라든가 그 주변 국가 전체가 인종차별 문제가 없습니다. 아시아 사람이나 어디 사람이나 다 같이 형제와 같이 차별이 없다구요. 그런 문제에 있어서는 앞으로 우리 뜻을 중심삼고 무한히 발전할 수 있는 하나의 모범적인 지역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미국에 있던 것은 기독교 때문입니다. 신교가 아벨이거든요. 신교, 프로테스탄트가 뭐냐 하면 아벨이에요. 신교가 아벨 종교이니까 미국을 중심삼고 주도적인 역할을, 2차대전 이후에 신부국가로서 통일천하를 시켰던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미국을 중요시했던 거예요. 남미는 보게 되면 무엇이냐 하면 나전(羅甸;라틴) 문화권인데 말이에요. 이게 전부 다 천주교예요. 천주교 패라구요. 천주교가 남미를 망쳤어요. 미개인을 만들어 놨다구요. 공부도 안 시키고 전부 다 목장 하게 되면 소치는 놈이 되었고 말이에요, 산에서 살면 산사람 시키고 말이에요, 이렇게 돼 있지, 사람으로서의 교육을 안 시켰더라구.

이래 가지고 완전히 남미에서는 천주교가 이제 유명무실(有名無實)이에요. 브라질에서도 우리를 반대하다가, 대주교를 중심삼고 반대하다가 전부 다 코방귀 떨어져 가지고 '당신, 문총재가 하는 일이 무엇인지 아느냐? 앉아 가지고 전부 다 나발 불면 되는 줄 아느냐? 세상을 살리려고 전부 다 이렇게 했는데…. 그러한 통일교회 지도자고 그 뜻을 받드는 모든 통일교회 신자들은 세계를 살리기 위해 이러고 있는데, 뭐냐! 교육도 안 하고 앉아 가지고 늙은이 모양으로 담뱃대나 두드리면 손자들이 말 들을 줄 아느냐?' 한 거예요. 시대가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완전히 반대하다가 주변에서 학자들이 반대하니 나가떨어진 거라구요.

그래, 브라질이나 남미 전역에는 이미 천주교가, 천주교가 벌써 7년 전만 해도 우리 협회를, 우리 교회를 세 곳 불태워 버렸다구요, 브라질에서. 그러던 패들이 이젠 다 죽어 가지고 마비 상태에 떨어져 있더라구요. 그래, 우리 때와 마찬가지라구요. 우리가 전환시대에 들어가 가지고 모든 반대 없이 자리를 잡아 쥘 수 있는 환경이 완전히 돼 버렸습니다. 주인이 없습니다.

남미의 특징

브라질 같은 나라는 옛날에는 대통령은 구교 신자, 천주교 신자가 아니면 대통령이 못 된다고 했는데, 헌법을 다 뜯어 고쳤더구만. 혁명이 일어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그런 풍조가 되었다구요.

그러니까 완전히 자유천지인 동시에 기독교 발판은 완전히 지금 무력한 상태라구요. 여기에 우리가 척 들어가 가지고 옛날의 기독교를 다시 그 자리에서 살릴 수 있는 일이 벌어지면 그야말로 남미를 움직이게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미국 같은 건 문제도 되지 않는다 그거예요. 자원으로 보나 무엇으로 보나….

그래서 사십 고개를 넘어 갔기 때문에 이제는 내가 그 일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남미에 이번에 간 것은 목장을 사 가지고 기아, 굶어 죽는 사람이 이렇게 많은 것을 전부 해결하기 위해서입니다. 그걸 위해서 텍사스에 농장을 샀거든요. 농장을 350만 평 사 가지고 그 일을 하려고 했는데, 그것보다도 남미를 가보니까 텍사스 같은 농장을 팔면 십 배 확장할 수 있는 이런 땅을 사겠더라구요. 이래서 큰 판국을 만들어 놔 가지고, 이제 브라질하고 파라과이하고 우루과이하고 전부 다 엮어 가지고 모범적인 한 나라를 만들려고 합니다. 남북통일 시키려면 비용이 얼마나 들어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알겠어요? 남북을 통일시키는 것보다도 그것의 백분의 일 안 가지고도 남북을 통일한 이상의 이상적 국가를 만들 수 있는 판도가 어디서든지 기다리고 있는데, 여기서 앉아 가지고 이럴 필요가 없다구요. 내 말 알겠어요?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는 아담 국가, 해와 국가, 뭐 천사장 국가 이것을 전부 다 통일적으로 넘어섰기 때문에 모든 나라를 선생님 권한 아래에서 세례 요한 나라 취급해 가지고, 선생님 중심삼고 아벨이라면 모든 나라가 가인적 입장에 서 가지고 뜻을 세울 수 있는 때가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한국에 매여 가지고 이렇게 할 시대는 지나갔다 그거예요.

어때요? 남북 통일한 대한민국 한반도, 조그마한 여기서 통일하는 게 좋아요, 남북미 중심삼고 전부 다 남미 같은 대륙을 통일하는 게 좋아요? 어떤 게 좋아요? 물어보잖아, 이 쌍것들아. 여자들? 내가 여자들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남자들은 가외고. 여러분들 아들딸 후손들이 여기 조그마한 나라에서 고생하고 복닥복닥 하고 싸움질만 하게 이렇게 만들어 놓고 살고 싶어요, 자유천지에서 활개치고 말이에요, '천하의 주인은 나다' 할 수 있는 이 자리에서 후손들을 살게 하고 싶어요? 어디예요, 어디야?

여성연합 회장이 누구야? (웃음) 물어보잖아, 이 쌍것아.「아버님 뜻대로 따라가겠습니다.」내가 여러분들한테 물어보잖아! 물어보잖아! 내가 지금 늙어서 일 못 하면 여러분들 일 시켜 먹으려고 그러는 거라구. 팔십 노인이 무슨 일을 하겠나? 젊은 놈을 잡아다가 일 시켜 먹으려니까 물어봐야지. 여러분들이 하겠다고 하면 하고 안 하겠다면 다른 나라 사람을 시킬 거예요. 어떡할 거예요? 할 거예요?「하겠습니다.」말만이 아니에요. 사실이에요. 틀림없이 이제 지역 분배한다구요.

굶어 죽는 사람을 구해야 하는 참부모의 책임

그래서 그 땅을 사게 된다면 말이에요. 몇만 평 되느냐면 160개국에 나누어주더라도 말이에요, 한 나라에 5백 에이커입니다. 5백만 평이에요, 5백만 평. 5백만 평이면 얼마냐면 청평에 우리 땅 산 것이 7백만 평이에요. 산까지 전부 다 합해 가지고 말이에요. 청평 수련소 보이는 둘레에 있는 산봉우리 전부 다 그 안에 있는 게 7백만 평이 되는데 말이에요, 7백만 평 가까운 땅이 한 나라에 분배되는 거예요.

그리고 천 세대씩만 해도 몇 세대인가, 천 세대씩이면? 1만7천, 이렇게 되누만. 1만6천 세대. 네 사람씩 하게 되면 6만 명, 한 시가 생겨나요, 시가. 그럴 수 있는 인원이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 3년 5년 목장 경영으로부터 농사하는 것으로부터 고기 기르는 걸 딱, 해 놓고는 말이에요, 자기 본국의 사람과 교체하는 거예요. 3분의 1씩 교체하는 거예요. 이래서 거기서 소 기르면 소, 가서 먹고 살기 힘드니까 한 사람 앞에 돌아가는 사람에게 소를 나누어주는 거예요. 한 나라에서 3백 마리면 3백 마리, 5백 마리면 5백 마리 새끼를 대륙이 통하게 되면 전부 다 차로 날아다 주는 거예요. 나누어주려고 그런다구요. 이래 놓으므로 말미암아 전부 다 이것이 하나의 플러스 복지국가가 돼 가지고 상대적 못사는 나라를 그냥 그대로 접붙여 가지고 잘살게 하는 거예요.

나머지 일은, 선생님이 이제 마지막에 죽기 전에 할 일은 그 일밖에 없습니다. 내가 전부 다 이 굶어 죽는 사람을 구해야 되거든요. 그거 우리 일이라구요. 형제들을 살려야 될 것은 하나님의 책임이고 참부모의 책임이에요. 그래, 참부모의 책임이면 참자녀들의 책임이 돼요. 그거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산업이 말이에요. 중기 같은 걸 통일산업에서 만들어 갈까, 살까? 160국가 나라를 대신해 전부 다 개발하려면 말이에요, 농장을 개발하더라도 불도저가 있어야 되고 트럭이 있어야 되고 전부 다 이게 다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몇백 대가 필요해요. 우리가 배 만들지 않아요? 배 만드는 거와 마찬가지로, 천 대 가량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한대사, 통일산업 문사장이 보이더니 어디 갔나?「예.」그래서 못해도 40곳, 4분의 1씩 훈련, 한 곳에서 개척을 전부 다 평균적으로 못 할 테니까 말이에요. 40개 도시를, 사 사는 십육(4×4=16), 어머니가 강연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네 나라 땅을 한 나라 중심삼고 그런 중기를 가지고 전부 다 개발해야 됩니다.

계획은 파라과이 정부 앞에 길과 전력―지금 파라과이가 전력은 무진장해요―과 수로, 물을 대달라고 그러는 거예요. 이러면서 전부 다 길을 4차선으로써 통할 수 있는 도시계획을 하면서 해야 된다구요. 그게 앞으로 중심도시가 되는 거예요.

전부 다 그래 놓으면 이제…. 내가 한국에서 하려고 하던 것이 뭐냐 하면 1억 평을 사 가지고 백만 평씩 나무를 길러서 백만 평씩 매년 자를 계획했던 거예요. 그래서 땅 샀다가 이놈의 정부가 땅 많이 사 놨다고 무슨 증여세 내라고 다 정부가 빼앗아 갔지만 말이에요.

남미의 풍부한 자원의 활용

남미에 가보니까 놀라운 것이 말이에요, 소나무 같은 것이 쓰려면 50년 이상 돼야 돼요. 5년 됐는데 이렇게 굵어요. 이것이 높이가 15미터예요. 야! 그거 보고 놀랐다구요. 그 나무가 질이 나쁜 것이 아니에요. 이 목단 나무, 이런 나무예요. 흑단, 남미 열대지방에서 나는 비싼 나무라는 것입니다. 그 나무가 말뚝을 박더라도 백년 내지 백 오십 년 간다는 거예요. 이게 썩지 않아서 쇠보다도 오래 간다는 거예요. 야! 내가 아주, 그거 희소식이에요. 5년에 한 번씩, 10년만에 한번 자른다고 해보라구요. 그 돈을 어떻게 책정하겠나?

지금 현재에 있어 원시림이 꽉 차 있습니다. 그것이 9억 평이라구. 10억 평 가까운 그 땅에 말이에요, 완전히 원시림이 꽉 차 있는 거예요, 그 나무들이. 알겠어요? 그리고 이제 제재소가 들어가 가지고 모든 걸 자르자마자 제조해 버리는 거예요. 뭐 3개월만 되면 완전히 집 재목으로 다 쓸 수 있는 거예요, 이게. 그러니까 조립식으로 딱 좋은 이상적 모델을 해 놓고 말이에요, 나중에는 벽돌을 구워 가지고 붙이기만 하면 현대 주택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거 문제없다구요.

내가 이 수택리 수련소를 28일만에 만든 거 알지요? (웃음) 알아요? 청평 수련소는 일주일에 만든 거 알아요? 그거 알아요, 몰라요?「압니다.」그런 경력이 있는 거예요. 그러면 딱 공식 중심삼고 해내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서 자리잡아 가지고 문을 열어주지 않으면 그거 누가 못해요. 못 한다구요. 그러니 내가 죽기 전에 이제 해야 됩니다. 지금도 언제 선생님이 영계에 갈지 알아요? 10년 되게 된다면 뭐 여든 여섯이 된다구요.

여든 여섯 된 사람이 현장에서 감독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그것도 미친 사람이지. 그러니까 때가 없어요. 이 일을 반드시 성사시켜야 됩니다. 이제는 교회 일이니 뭐니 다 맡기는 것입니다. 이제는 다 가르쳐 주었어요. 책 가지고 전부 다 교육하면 내가 있는 대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책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은 말이에요, 읽어 가지고 이해하는 사람은 다 알게 돼 있는데 말이에요.

우리 농장에서 모든 걸 자급자족 할 수 있어

그래서 이번에 땅 산 데가 한 2천 에이커, 2천 헥타르 되는데 한 7백만 평, 천만 평 가까운 이것만하게 되더라도 모델 농장…. 지금 농장을 하고 있는 거예요. 거기서 살게 된다면 전부 다 자급자족 할 수 있어요. 지금 현재 전부 다 그러고 있으니까 자급자족 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참 놀라운 것이, 열대지방의 과일 나무는 안 되는 것이 없더라구요. 와! 아까도 여기 파인애플은 삐쭉 하고 이러잖아요. 이래 가지고 이렇게 홀쭉하지만 둥그래 가지고 이렇게 생겼어요. 이게 자라지 않은 시퍼런 것을 잘라다가 전부 다 덥게 해 가지고 생으로 익힌 거예요. 그 현지에서 익힌 것은 누런빛이 나고 잘 익은 건 그 옆에 가면 향기가 얼마나 진동하는지 몰라요.

우리 집 농장 산 그 농장에 일하는 사람이 있을 때 주인은 주로 없던 때 주로 갔었는데 뜰에다 심어놓아서 그것이 전부 다 닭들이 밟고 다니는 마당에 심어 놨더라구요. 이거 무슨 냄새인가, 무슨 향기로운 냄새인가? 그 파인애플 냄새가 향기롭더라구요. 그런데 안 익었어요. 이거 파인애플인데 왜 이렇게 내버려두느냐고 그랬더니 그냥 내버려두긴 왜 내버려 두냐 하는 거예요. 먹을 수 있게 되면 잘라서 먹는다고 그러더라구. 그 현지에서 잘라 가지고 말이에요, 이걸 먹으니까 얼마나 맛있는지 신맛이 하나도 없어요. 파인애플 하면 신맛 이러고 먹는 것이 원칙인데, 신맛은 하나도 없어요. 단맛인데 물이 얼마나 많은지 이게 옆으로 자꾸 흘려 내려서 못 먹겠더라구. (웃음) 이래 가지고 이거 뭐 덥고 땀 흐르는데 종일 앉아서 그걸 먹어야 되겠더라구.

그리고 바나나 같은 것도 말이에요, 요만 요만씩 하고 큰 바나나는 거기서 바라보지도 않아요. 맛있는 바나나 가지고 오라고 하면 조그마한 것, 요런 것 가지고 오는 거예요. 그 바나나 익은 그 아래 가니까 향기가 얼마나 나는지 몰라요. 먹을 것은 앉아 가지고 자연히 생긴 그 열매만 따먹어도 얼마든지 굶어 죽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런 환경에서 굶어 죽는다는 그것이 수수께끼예요. 그건 지도자가 없어서 그런 것입니다.

또, 만주카라는 것은 푸푸라고, 아프리카에서는 푸푸라고 그러는데 만주카라고 그러더구만. 내가 그래서 말은 많이 들었지만 말이에요. 이번에 가 가지고 먹어보진 못했어요. 내가 특별히 그걸 시장에서 사오라고 했다구요. 그게 여러 가지예요. 그 종류가 말이에요, 붉은 것도 있고 흰 것도 있더구만. 고구마 모양으로 말이에요. 종류를 다 해 가지고 전부 다 덴쁘라 모양으로 튀기던가 무엇이든 너희들이 맛있게 하는 방법으로 해 가지고 가져 와라 해서 먹어보니까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그거 식량하고도 남겠더라구. 거기에 전분이 얼마나 좋은지 국수를 해 먹을 수 있고 전부 다 떡 해먹을 수 있고 무엇이든 다 해먹는 것입니다. 감자보다 낫다고 많이 평하더라구요.

만주카라는 그것은 말이에요, 감자 같은 거나 고구마는 고구마 자체에서 순을 내 가지고 하지만 이건 나무 가지 툭툭툭 잘라 가지고 쪽 대가 있는데 눈 있는 데를 잘라다 꽂으면 전부 다 그것이 그냥 그대로 열매가 맺히더라구. 농사하기 쉬울 것이 그거고 말이에요. 나, 그런 것을 놔 놓고 굶어 죽는다는 건 으레 죽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웃음) 그거 앉아 가지고 더우니까 낮잠만 자고 말이에요, 벌써 12시만 되고 열 한 시에서부터 두 시까지는 자는 시간으로 하고 있으니 말이에요. 이 자는 시간을 철폐해 버려야 되겠다는 생각을 한 거라구요.

지시대로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어

그래서 내가 이번에도 가 가지고 집주인은 더우면 낚시도 못 한다고 그러는데, 낚시를 왜 못 해요? 물에 들어가 가지고 모가지만 내놓고 쑥 들어갔다 나왔다 하면서 낚시질하고 그러면 되지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했더니 놀라는 거예요. 야! 저렇게 하게 되면 모든 것을 점령해 먹고 전부 다 빼앗겨 버리겠다 그런 소문이 나더라구요. 정말이에요. 나 하라는 대로 하면 틀림없이 전부 다 부자 돼요, 부자. 뭐 3년 이내에 전부 다 부자 된다고 봤다구요.

그래, 여기서 못 먹고 못 살고 서럽게 살 거예요, 부자 되고 궁둥이 춤추며 살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한 3년 동안 고생하면 여러분 아들딸들도 얼마나 좋아하겠나? 아침에 척 일어나면 무한한 벌판에, 요즘 보게 되면 푸른 초원에서 태양이 떠올라요. 푸른 바다 물이 아니라, 푸른 초원에서 말이에요, 전부 태양이 떠올라 오고 말이에요. 그거 장관이에요, 장관이에요, 장관이에요.

그리고 과일 나무가 망고나무 같은 건 얼마나 큰지! 나 그렇게 큰 건 처음 봤어요. 이렇게 크고 이렇게 큰 게 있어 가지고 사람이 그 그늘 아래에 3백 명 5백 명 가 앉겠더라구요. 거기에 주렁주렁 망고가 달렸어요, 망고가. 그런 천국이 어디 있어요,. 그런 천국이?

우리가 갔던 그 지역이 그런 과일나무의 결실이 제일 좋다는 거예요. '야! 이거 땡 잡았다!' 그랬다구요. 천하에 남미 브라질 같은 이렇게 큰 나라…. 미국보다 크다구요. 소용지역이 크다는 거예요. 알래스카 빼면 미국보다 큰 나라인데 미국에는 애리조나라든가 사막지대가 몇 개 주가 있지만 여기는 사막도 없는 거예요. 100퍼센트 활용할 수 있는 땅이에요. 그 땅이 지금까지 전부 다 주인을 잘못 만나 가지고 그렇게 주인을 고대하고 있는 거예요.

자, 그러한 지역을 가지고 못살고 있다는 건 전부 다 지도자가 잘못돼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선생님 만나 가지고 고생했지요? 고생했지요? 지도자를 잘못 만나서 고생했어요, 지도자 말고 나라를 잘못 만나서 고생했어요? 나라 잘못 만나서 고생했어요, 지도자를 잘못 만나서 고생했어? 어떤 거예요?「나라를 잘못 만나서 고생했습니다.」나라 잘못 만나서 고생했으니까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말은 간단한 거예요. 쓸만한 나라가 못 됐기 때문에 우리가 고생한 거 아니에요? 사람을 몰라보고 귀한 줄 모르고 다…. 옛날에 다이아몬드는 저 아프리카에 있어서 모래사장에서 아이들의 자갯돌로 쓰이고 다 그러지 않았어요. 마찬가지라구요. 모르니까 그런 거예요.

그 나라 땅을 누구보다 사랑하며 행동하면 천국이 벌어져

나라 만들 수 있는 그런 지역은 얼마든지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구미가 동해요?「예.」꿈이 생겨요?「예.」여자로 말하게 되면 그리운 님을 찾아서 헤매던 그 마음 이상 그 땅을 사랑할 수 있어 가지고 행동하게 되면 천국이 벌어집니다. 여자가 전부 다 상사병에서 죽을 사지에서 헤매다가 그 남편을 만나 가지고 복지 천국을 이룰 수 있는 상대가, 그 남자 이상 가치 있는 것이 지금 선생님이 말한 지역으로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죽을 각오를 에미들이 해야 돼요. 에미, 에미, 에미, 에미, 에미, 에미…. 에미가 뭐예요? 여자라구요. 여자들이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고역하던 애급에서 광야시대 나와 가지고 에미가 잘못돼서 전부 다 1세들을 다 죽여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런 생각을 할 때 내가 이 여자들을 어떻게 훈련시켜 가지고 갖다 투입하겠나 하는 생각을 지금 하는데 한국 여자를 투입해야 되겠나, 일본 여자를 투입해야 되겠나, 미국 여자를 투입해야 되겠나, 파라과이 여자, 브라질 여자를 투입해 되겠나? 어느 여자를 투입해야 되겠어요? 말해봐요. 어디 여자? 왜 가만히 있어? 묻는 말이 아니라구요. 심각한 말이에요. 한 달 이내에 행동 명령을 내릴 수 있는 문제를 두고 말하는 거예요. 어느 나라 여자를 투입하면 좋겠어요?「한국 여자요.」무엇이? 한국 여자? 한국 여자들, 지금까지 통일교회에서 한국 여자들이 한국에 한 게 뭐예요? 이제는 내가 현장 감독이 되거든 몽둥이로 들이갈기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한테 매 맞아 죽으면 한이 될 게 뭐 있어? 그렇게 해서라도 이 뜻을 이루어야 되겠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거기에 참여 안 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웃음) 왜 이 웃어, 웃지마. 심각한 얘기예요. 참여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봐요. 손 안 들은 사람 손 들어요. (웃음) 하나도 없구만. 내가 한국을 떠나면서 여자들한테 약속할, 마음으로 계획했던 제1번은 성공리에 끝났다 이거예요. (박수) 아아아, 그 대신 남자들은 한 3년쯤 고생만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 다음은 좋을 수 있는 거예요. 그 다음은 보따리 싸고 다 이민이다! 그거예요.

파라과이에 가 가지고 내가 용서를 빌었다구요. 전부 다 한국 사람들이 파라과이에 이민 갔다가 다 도망갔거든. 탕감복귀해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한국 사람은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래도 그 국회로부터 상원의원이 문선생을 만나겠다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 전체가 전부 대통령까지 기다리는 걸 안 만나고 온 거예요. 계획이 없으니까 안 만나는 거예요. 그래, 할 수 없이 파라과이 땅을 못 갔기 때문에 떠나오기 전날 거기에 들러 가지고, 아침에 떠나서 쭉 돌아 나와 가지고 그 땅에 가서 도라도도 몇 마리 잡고 이렇게 현지도 답사하고 왔지만 말이에요. 이렇게 조건을 세우고 온 거라구요.

그러니까 브라질에 쓰는 모든 목재는 파라과이에서 운반해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원시림의 나무 값만 해도 대단해요. 보라구요. 제주도 3배 이상 되는 그 땅에 나무가 꽉 차 있어요. 여기에 꽉 차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 나무만 잘라서 집 짓게 된다면 이상적 집을 잘 지을 수 있는 거예요. 조립식으로 짓고 이러면 자체에서 건축을 하고 자체에서 전부 다 비용을 팔아 가지고 목장도 닦을 수 있는 모든 자원이 충분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지금은 아버님을 세계에서 팔을 벌리고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강이 우리 원 호프(one hope) 이거…. 지금 박상권이 미국에 전화 좀 하라구.「박상권이요?」좀 불러내라구.「지금 일본에 와 있다고 합니다.」일본에 와 있나?「예.」일본에 와 있겠구만. 이제 내가 160척 원 호프를 만들었던 것을 전부 다 지금 잘라 버리고 수리하는 건데, 그 수리한 걸 남미에 돌려 가지고 전부 다 강에다 띄워 놓으면 이게 수많은 고기를 잡을 거예요. 그건 내가 이제 그물을 고안하는 거예요. 160척 배에다 그물을 가져 가지고 바다도 건너 막을 수 있는 거예요. 그물을 가득 실어서 째까닥 째까닥 잇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배를 이동하는 그물을 놓아 가면서 잇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이중으로 내 놓으면 얼마든지 160척에다 그물을 이어서 했다 하면 그 바다에 있는 고기도 다 잡지 별수 있나? 무진장 고기 있는 걸 고기 잡을 주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알래스카 거기 가서 고기 잡으려고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여긴 전부 다 바다도 아니고 말이에요. 언제나 잡을 수 있는 곳에 고기가 사는 거예요. 굉장한 지역이라 이거예요. 그거 전부 다 고기가 없이도 잡으려면 말이에요, 밤낮 여러분들이 죽게 일하더라도, 몇만 명이 다 하더라도 고기를 못 잡아요. 없앨 수 없다 그거예요. 그럴 수 있는 자원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브라질도 생선 값이 비싸요. 전부 다 육지에서는 소고기만 전부 다 매일 먹고 있는 천지인데 말이에요, 이 수산업, 고기들이 고단백질로 좋다는, 건강에 좋다는 걸 알기 때문에 고기 값이 상당히 비싸더라구요. 그거 잡지 못해서 못 팔고 있는 거예요, 그게.

그래, 선생님 말씀대로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산에 가면 사냥 할 줄 알고, 바다에 가면 고기 잡을 줄 알고, 양식할 수 있고, 또 사슴도 기를 수 있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몰라서 그렇지요. 그 다음에 농사지을 수 있고, 과수원 만들 수 있고 그런데 왜 굶어 죽어요? 왜 굶어 죽느냐 말이에요. 여러분들, 이제 앉아서 이렇게 살다가는 그냥 몇 년 안에 다 죽어가지만, 거기서 몇 년씩 수고해 가지고 아프리카 같은 지역을 책임져 보라구요. 국가의 보조 밑에서 말이에요, 한 지역을 전부 다…. 선생님이 만들어 준 농원에 가 가지고, 공식적인 표준형을 다 알아 가지고 그걸 전부 전수해서 아프리카의 죽고 못사는 그 사람들을 살게 하는 것이 전도 백 명 하는 것보다 낫다구요. 전도 백 명이 문제가 아니에요. 천 명 만 명을 살릴 수 있는 길이 나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럴 수 있는 판도가 세계에 팔을 벌리고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았어요?「예.」

우리나라를 만들자

그리고 여기서 말이에요. 일본의 후루다하고 가미야마를 불러서 전부 다 보냈다구요. 뭐 혀가 나와 가지고 얘기를 못 해요. 탄복을 해 가지고 세상에 이런 곳이 있느냐 그거예요. 일본의 땅 조금만 팔아도 큰 농장의 주인이 돼 가지고 앉아 먹고 살 것이 훤해요. 눈에 훤하게 보이거든. 이래서 이제 전부 다 일본을 대이동 하려고 생각한다구요. 거기에 한국 사람이 빠지면 안 되지요. 나중에 가게 되면 제일 뭐라고 할까, 악어하고 친구 하는 데 가 가지고 아침 저녁 악어들에게 애들이 물리고 애들이 악어한테 잡혀 먹는 그런 마을에 가 살 거예요, 좋은 명당 자리에 가 살 거예요? 늦게 가면 할 수 없다 그거예요. 그거 그렇잖아요. 세상 이치가 그렇지요. 그래서 선발대가 필요한 거예요. 매도 먼저 맞아야 좋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선생님 말을 지나가는 말로 듣지 말라구요. 내가 뭘 할지 몰라요. 뭘 할지 모른다구요.

이제는 복귀섭리에 있어서 영적 기대를 전부 다 닦았으니, 육적으로 망해 가는 사람을 살릴 수 있는 그런 공식적 모델을 만들어 놓아 가지고 그렇게 살라 하는 거예요. 전부 다 그래 가지고 전세계적으로 배치해 가지고…. 내가 지금 배를 만들라 그랬다구요. 지금 배 만들고 있나?「예, 만들고 있습니다.] 배를 전부 다 만들어 주고 그 다음엔 중기를 만들어서 마을마을 강 중심삼고 길을 닦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중기를 만들어 가지고 그 다음에 고속도로를 닦으려고 그래요, 고속도로. 개척할 160개 국가 중심삼고 중기를 통해 가지고 개발하고 땅을 파고 길을 닦는 거예요.

토건 사업과 마찬가지예요. 그 일을 지금 하는 거예요. 그 사람 얘기가, 자기 나라에 가 가지고 그 다음에 대통령에게 얘기해 가져 가지고 길 닦는 걸 뚝 잘라 얼마든지 160개국 중심삼고 할 수 있는 이런 기반을 닦아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나라를 만들자 이거예요. 남의 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업혀서 살 거예요, 우리나라를 만들어 살 거예요? 어떤 거예요? 만들어 살 거예요, 업혀 살 거예요? 사탄세계의 먹다 남은 찌꺼기를 받아먹을 거예요, 새로 만들어 가 가지고 신선한 것을 만들어서 살 거예요? 어떤 거예요?「만들어 살 겁니다.」만들어야지. 만들어야지. 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나라의 후원을 안 받았습니다. 대한민국이 박정희 때 지프로 돈을 한 차 싣고 와 가지고 선거비 준 것을 내가 다 돌려보냈다구요. 그래, 우리 삼청동 집을 판 30억을 가지고 대한민국 살리는 놀음을 했다구. 이번에 선거 때만 해도 그렇습니다, 선거 때만 해도. 박보희가 전부 다 돈이 없다고 해 가지고 어느 재벌한데 돈 2억을 받아 썼더라구. 이놈의 자식, 선생님 허락 없이 이게 뭐냐고 말이에요, 당장에 가서 전부 다 돌려주고 오라고 한 것입니다. 그 사람이 지금 문총재를 존경할 거라구요. 야! 세상에 다 써버리고 없어서 도둑질 해 가는데 문총재는 한푼도 후원받지 않고 전부 다 돌려보내주다니. 나 그거 원치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바늘에다 실을 꿰었으면 같은 실을 꿰야지 얼룩덜룩 넷을 끼고 바느질하는 사람이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아버님의 마지막 사업

복귀섭리에 선두에 서서 이만큼 내가 개척해 나왔다구요. 이제는 전부 다 빈민들, 죽어 가는 못 먹고 못사는 사람을 표준삼아 가지고 살릴 수 있는 모델을 만들어 놓으려고 합니다. 이게 선생님의 마지막 사업이에요. 영적으로, 육적으로…. 그거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해야 됩니다.」대한민국은, 남북이 전부 지도자를 잘못 만나서 망해요. 더 이상 붙어 가지고 내가 이러고 싶지 않다구요. 남북도 그래요. 남북은 선생님 빼놓고는 하나 못 만들어요. 흥미 진지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2세 애들을 미국에서 이번에 내가 돌아오면서 교육을 하고 온 거예요. 크리스마스 전야 24일날 모아 가져 가지고 2세들이 어떠한 입장이냐 하는 걸 전부 다 가르쳐 줬다구요. 2세들이 뭘 하는 게 2세예요?

일화는 북한에서 생수는 얼마든지 다 주겠다는데 그거 소화할 수 있나?「지금 북한 주민 신청서는 오늘 통일원에 접수시켰습니다.」접수시켰는데 일화에 전부 다 뭘 하겠다는 것, 생수를 우리가 따오게 되면 전부 다 허가 내주겠는가 하는 그것까지 허가받아야 된다구.「예, 지금 교섭하고 있습니다.」이북에서는 내가 원하는 대로 다 주겠다고 그래, 다.「신덕 샘물하고 금강산….」신덕보다도 더 좋은 곳이 어디 두 곳 또 있다고 그러던데?「남포하고 금강산입니다.」금강산이면 더 좋지요. 금강산은 흘러가는 물만 해도 10년 산다고 그러는데, 진짜 좋은 샘물 같은 것이 있으면 뭐 백년 살게.

북한에 지금 우리 일화가 만드는 제품을 전부 다 빨리 만들어서 다 팔 수 있는 거예요. 본래부터 요전에 맨 처음에 내가 김일성을 만나 가져 가지고 그 부하들이 그런 걸 볼까봐 내 얘길 안 했다구. 장사하러 왔던 사람이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금강산도 전부 다 김일성이를 통해 가지고 부하들이 전부 다 알고 지령을 내려 가지고 나한테 넘겨 주었지만 거기에 대한 관심을 기울이지 않고 지금까지 밀고 나온 것은, 그것보다도 교육이 앞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교육이 앞서야 된다구요. 문총재는 사상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북한의 사상적 공백을 대표할 수 있는, 이것을 메워 줄 수 있는 책임을 하려는 것입니다. 소련서도 그래요, 소련에서도.

소련에서도 고르바초프를 만나고 이하의 모든 모스크바…, 이번에 왔던 사람이 모스크바 시장을 하던 그 때 젊은 사람이라구요. 모스크바의 모든 옛날에 궁정 하던 그것이 백화점으로 되어 있더라구요. 그 모든 지역을 문총재 전부 다 맡길 텐데, 이것을 전부 다 수리해서 팔던지 아니면 돈이 무진장 나올 텐데 이걸 전체를 맡길 테니 일해 보라고 했지만 나 그거 싫다고 했습니다.

남북통일에 학생들도 동원해야

돈 가져 가지고 무엇을 하게 된다면 돈을 투입해 가지고 손해 보더라도 손해 본다고 생각 안 한다구요. 전부 다 돈 벌어 간다고 생각하지요. 그거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한 곳 중심삼고 손 대 가지고 거기서 망하지 않는 한 자꾸 손 대고 확대하면 돈 벌어서 했다고 하지 노력해서 했다고 생각 안 한다구.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또, 공산 사회주의 세계는 돈 집어넣으면 개인 소유는 인정하지 않아요. 국가 소유가 되는 거예요. 이북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그걸 내가 알기 때문에 금강산 개발하는 것도 개발한다 한다 하면서 끌고 나오고 지금까지 돈을 많이 안 썼습니다. 그러니 북한에서는 죽겠다는 거예요. 문총재가 다른 것은 째까닥 째까닥 잘 하면서 전부 다 돈 벌 것은 관심 없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 종교 지도자가 돈 벌었으니까 도둑놈이 된다고 말해준 거예요. 이래 가지고 끌고 나온 거예요.

그러면서 학생들 중심삼고 운동권 학생들을 전부 돌려놓지 않았어?「예. (김봉태 부협회장)」이제는 완전히 장자권 복귀된 셈이지?「지금은 아주 적극적입니다.」그러니까 남한 이것이 전부 다 우리 카프(CARP;원리연구회)하고 공산당이 하나된 그것이 큰 플러스가 돼 가지고 북한 학생과 심양에서 이제 하나가 되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이걸 빨리 해야 돼요.

「심양이 안 될 것 같습니다 (김봉태 부협회장).」뭐라고?「심양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왜 어려워?「장소가 없습니다. 호텔이 2백 명 들어가는 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북경에서 하기로 결정됐습니다. 오늘 그래서 전금철 참사에게 팩스를 보냈습니다.」뭐라고?「북경에서 해야겠다구요.

심양에 장소가 없어서 도저히 그 많은 숫자가 들어갈 곳이 없고요, 숙소가 없습니다. 그러면 호텔을 세 개로 나누어야 하는데 세 개로 나누어 가지고 하면 세미나를 할 수가 없습니다.」봄 여름 가을 같으면 천막을 치고 다 할 수 있는데?「겨울이 돼서 거기가 뭐 영하 이십 도, 십오 도 내려가는 곳입니다.」그거 박상권이한테 연락해서 하면, 그 사람한테 연락해야 할 거라구.「예, 박상권 씨도 알고 있습니다. 어제도 제가 통화했고요.」그래?「예.」그랬으면 돼지. 이제 학생들 안 내보낼 수 없다구요. 약속을 딱 해서 김일성이 그렇게 했기 때문에 안 내보낼 수 없어요. 이젠 남북통일은 학생들을 동원해서 해야 된다구요. 학생들을 동원해야 됩니다.

이번에 우리 저 교재, 교본 말이에요.「예.」교본이 중·고등학교 교본을 원리 중심삼고 할 것이 문교부에서 승인 났으면 말이에요, 이것을 전부 다 중·고등학교 하프(HARP)에 교장·교감 선생님이 있으면 완전히 교재로써 전부 다 중고등학교에 써야 된다구.「예, 알겠습니다.」그리고 전부 다 그렇게 할 거라구요.「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기성교회 자제 분이 고등학교에 다 들어와요. 고등학교에 더 많다구요. 중·고등학교, 대학교 다 그럴 텐데 말이에요, 그걸 감아쥐어야 되는 거라구.

전세계가 통일교회를 따르지 않을 수 없다

40년이라는 것이, 40년 고개를 넘어오니까 태양이 보인다구요. 지평선이 보이고 수평선이 보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 수평선을 누가 달리고 말이에요, 지평선을 누가 점령하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배를 만들고 전부 다 목장을 개발해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세계로 다리를 놓아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 관심이 말이에요. 빨리 여기서 끝내고 이제 미국에서 4천 명, 일본의 고위 여성들, 관리급 여성들 4천 명을 뽑고, 미국의 남침례교에 13만 목사들이 있다구요, 제리 파웰(Jerry Farwell) 그 휘하에. 거기서 제일 우수한 4천 명 목사 부인을 빼 가지고 묶는 거예요. 묶어 가지고 전부 다 그 다음에 교육을 해 가져 가지고 자기 남편을 끌어내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남침례교를 전부 점령하게 되면 전부 다 초교파 운동을 하면 미국 교회가 말려 들어가는 거예요. 그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그러니 풍토가…. 40년 이전에 전부 다 천하통일 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되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 때에 들어오는 거예요. 전부 다 미국이 신부 국가로서 선생님을 막지 못하겠거든. 선생님이 이젠 아벨 교단, 기독교 이상의 아벨 교단을 만들어 가지고 자기들이 앞선 만큼 자기들은 망해 들어가고 통일교회는 흥해 들어가니 만큼 통일교회를 안 따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기 때문에, 이게 하나됐기 때문에 미국이 플러스가 되고, 전부 다 남미가 형이에요, 천주교인데 그건 가인이 돼요. 이걸 하나 만들게 되면 세계가 통일되는 것입니다.

구라파에 있어서 독일에서부터 루터를 중심삼고 신교 구교가 갈려졌으니 말이에요, 지금 구라파의 중심이 독일이에요. 동서 독일이 통일됐지만 그것이 근본적 통일이 아니라구요. 근본적 통일이라는 것은 문화적, 문화 전통에 의한 정신적 기조에서 하나돼야 될 텐데, 그것은 기독교 문화권이 없어요. 기독교 문화권을 찾아 들어가게 되면 구교밖에 없는 거예요. 구교만 가지고는 통일을 못 해요. 신교도 있기 때문에, 신·구교를 합할 수 있는 이런 세계사적인 전통이 필요하기 때문에 남북미를 하나 만들면 째까닥 이것은 독일 중심삼고 구라파에 통일적 정신적 기조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로마시대에, 예수시대에 있어서 이스라엘 민족과 세계가 갈라진 것이 거꾸로 전부 다…. 로마가 반대했는데 기독교가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신부권으로 발전된 다음에 그 중간에 나온 것이 회회교권이에요. 그래서 이스라엘과 분쟁하는 거예요, 이게. 분쟁, 3대 분쟁이에요. 하나는 영국을 중심삼고 아일랜드하고 스코틀랜드 분쟁이고, 그것이 세계적 추세라는 거예요. 그것이 세계적이고, 독일도 그와 같은 분쟁에 있고, 중동에 있어서는 종교적으로 이스라엘하고 회회교가 분쟁하는 것입니다. 극동에 있어서는 정치적으로 분쟁하는 김일성이하고 전부 다…. 통일교회하고 분쟁, 이것이 가인 아벨이라구요. 이것이 하나만 되면 천하가 다 하나됩니다.

그러려면 세계적 대표 국가형으로 미국이 아벨 입장에 서고 전부 다 가인이 남미가 돼야 된다구요. 여기서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만 통일천하가 오는 거예요. 거꾸로, 역(逆)으로 세계권 내에 있는 구라파를 대표하고, 전부 다 국가를 대표하고, 종족을 대표하고, 전체가 가인 아벨을 중심삼은 기준에 따라 몸과 마음이 갈라진 모든 전부가 통일될 수 있는 모델이 되는 거예요. 거꾸로 갖다 전부 다 맞출 수 있다구요. 그래서 이제 미국을 끌어들여서 남미를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을 선생님이 닦았다는 것입니다.

파라과이에 우리 은행도 만들어

몇 시예요? 돌아가야지? 이것은 거기서 돈을 갖다 넣으면 한 달에 이자가 얼마예요?「달러는 4부 정도가 되구요.」달라는 뭐라구?「연 4부입니다.」4부, 무슨 4부?「연 4부입니다.」연 4부?「예.」그리고 그 나라 돈은?「그 나라 돈은 12부요.」은행에서 빌리는 건 얼마야?「빌리는 것은 한 40퍼센트 이상 됩니다.」세상에 그런 도둑놈들이 어디 있어? 그럼, 그 동안 돈 많이 벌었겠네, 우리 은행이?「달러는 그렇게 높지가 않습니다. 방화(邦貨)에 대한 이자는 높은데….

그게 왜 그러느냐 하면….」달러로 바꿔 가지고 우루과이 돈으로 집어넣으면 돼잖아? 「아니, 그렇게 하면 되지 않습니다. 인플레가 심해서요. 그걸 따라가지 못합니다.」인플레가 심해서 뭐라구?「따라가지 못합니다.」「달러는 바꿔 버리면 손해입니다. 인플레가 심합니다.」그거 바꿨다 샀다 빨리 빨리 이러면 되는 거지. (웃음) 그럴 게 뭐 있나? 자꾸 자꾸 했다간 바꿔 가지고 빨리 빨리 해 가지고 바꿔치면 될 것 아니에요? 그냥 타고 앉았으니 그렇지요. 그거 머리를 쓰지 못해서 그런 거예요. 돈이 그냥 뭐 지갑에 들어오는 줄 알아? 전부 다 머리를 써야 돈이 들어오지요.

우루과이가 면세국으로서 4대국이 경제유통 구조가 되는데, 은행 지점 만들려고 그러는데 그것이 불가능한가? 빨리 그걸 우리가 해야 된다구요.「되긴 됩니다만 4대국이 전부 지점 인가를 하려면 미화로 1천5백만 달러를 거치해야만 됩니다.」아, 1천5백 만이면 우루과이 은행에서 빌리면 되잖아?「우루과이 은행에서 지금 1천5백만 달러를 낼 이런 형편이 지금 못 됩니다. 그것은 출자입니다. 빌리는 게 아니고요.」출자라도 그렇지, 출자할 돈을 내가 빌리면 안 돼?「그건 되지 않습니다.」은행 전부 다 은행 자체를 저당하고 빌리는데?「예.」중앙은행에서 빌리면 중앙은행에 내가 3억 달러를 빌려주었는데?「지금 호텔을 짓기 위해서 중앙은행에 2천만 달러를 계속 교섭 중에 있습니다.」그 중앙 은행하고 짜는 거예요. 대통령 시켜 가지고…. 우루과이 은행 해 가지고 땅도 전부 저당 잡혀 가지고 돈 빼내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종익이한테 이번에 돈을 우루과이 은행에 내가 집어넣으라고 그랬다구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

파라과이에 우리 은행을 만드는 거예요. 그건 뭐 재깍 될 수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금융유통 구조를 적게 하기 위해서 들어오는 걸 자유세계에서 우리 지점에 전부 집어넣는 거예요. 우루과이 은행과 마찬가지로 파라과이도 같은 입장에서, 언제든지 금전 자유화 지역같이 연장시켜야 된다구요. 아르헨티나도 그러려고 합니다.

은행 만들어 남미 재벌들을 묶어야

그래서 자기를 갖다 놨는데 거기 가서 뭐 월급 타 먹고 비용 쓰고 돈 쓰라고 보낸 것이 아니야.「알겠습니다.」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재벌들, 남미 재벌들을 묶는 거예요. 내가 대통령들을 만약에 한 나라에 열 사람만 세우면 한 열 나라만 해도 전부 다 40명이에요. 40명이 우루과이 은행에 전부 다 공동으로 집어넣는 거예요. 돈을 왕창 집어넣는 거예요, 내 이름으로 해 가지고. 관리를 집어넣어 돈 중심삼고 그걸 저당해 가지고 돈을 빼 쓸 수 있잖아? 1할, 1퍼센트 이자만 주면 되잖아? 은행이 그렇게 하잖아요?「그렇게 합니다.」글쎄, 그렇게 하면 되지 않나 말이에요.

「그 나라의 특성과 그 나라의 모든 법규를 맞추어야 하기 때문에.」아, 글쎄 법규는, 우루과이의 돈은 말이에요, 돈은 얼마든지 들어올 수 있으니까 말이에요, 남미의 재벌들을 전부 다 해 가지고 백 명이면 백 명이 10억 달러면 10억 달러 우루과이 은행에다 집어넣는 거예요. 그것 주고 얼마든지 우루과이 은행에서 돈을 꺼내 쓸 수 있잖아?「지금까지 예금을 무한정으로 받더라도 지불 준비금을 그만큼 적립을 해야 됩니다.」무엇이 어떻다구?「지불 준비금이요.」지불 준비금이 뭐야?「지불 준비금은, 쉽게 말씀드리면 한꺼번에 몇백만 달러 몇 천만 달러를 달라고 해도 다 지불해줄 의무가 있습니다. 그 때에 펑크(puncture)를 안 내기 위해서 중앙은행에다 많은 돈을 예치해야만….」그래서 내가 그랬잖아요. 재벌들을 모아 가지고 예치해 놓고 하는 거예요.

중앙은행에서 우리 은행에다 하는 거지요, 우리 은행에다가.「우리 은행이 중앙은행에다가 예치해야 하는 겁니다.」아, 우리 은행이 중앙은행보다도 더 큰데 뭐. 아무 데 예치하나 마찬가지 아니에요, 그거 예치하나 마찬가지지요. 거기에 예치하나 우리가 해도 마찬가지 내용 아니에요.

돈이 이제 내가 3억 달러만 있으면 말이에요. 중앙은행에서 매달 1억달러 3억 달러씩 뺐다가 무엇인가, 크레디트(credit;신용거래) 은행에 3억 달러씩 열흘만에 한 번씩 뺐다가 이렇게 되면 돈이 얼마나 들어와요? 6억 달러가 한 달에 들락날락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3억 달러 가지면 30억 달러 정도는 들락날락 할 수 있습니다.」글쎄, 그러니까 그만한 양을 가져 가지고 은행에서…. 각국 나라 은행이 많이 들어와 있잖아?「많이 들어와 있습니다.」많이 들어와 있으면 그 돈을 그렇게 하더라도 몇 배 뽑아 낼 수 있지 않나 그 말이라구. 내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알겠습니다.」

그거 하기 위해서 자기를 갖다 놓은 거예요.「우리 은행이 85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창업한 지가 85년에….」85년이든 8백년이든 8년이든 문제없다는 거예요. 은행 운영 방법은 다 마찬가지지요. 국제법에 의해 가지고 마찬가지 아니에요.「알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내가 5천만 달러만 갖다 주면 말이에요, 거기의 은행을 매달 천만 달러씩 천만이면 열 은행 중심삼아 가지고, 외국 은행들 말이에요, 돌아가면서 전부 다 뽑아 가지고 이렇게 해 보라구요. 십 배를 불릴 수 있어요. 5억 달러 이상에 해당하는 돈을 전부 다 활용시킬 수 있다 그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십 배는 활용할 수 있습니다.」아, 글쎄 그러니까 5천만 달러 가지고 5억 달러의 영향권을 휘두를 수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 은행에서 거래하던 것의 3분의 1은 언제든 꺼낼 수 있다 그거예요, 현찰로써. 나 그렇게 보는 거예요. 또, 그것이 은행 비지니스(business;영업)라고 봐요. 어떻게 생각해? 똑똑히 얘기해, 답변하라구.「예, 그렇습니다.」오, 그래? 그럼, 그렇게 알라구. (웃음) 당장에 5천만 달러 집어넣으면 말이에요. 3분의 1, 1억 5천만을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예.」내가 5천을 째까닥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러면. 아, 정말이라구.

남미 삼십 일 개국에 아버님 신세 안 진 대통령 없어

곽정환이 내가 그런 실력이 있나, 없나?「있으십니다.」지갑에 한푼도 없다구. 불알밖에 없다구. (웃음)「말씀만 주시면 됩니다.」나 그런 생각하는 거예요. 그 막대한 수십억 달러를 움직여야 되게 돼 있다구요. 수 수백 달러를 움직여야 할 텐데, 미국 은행하고 브라질 은행을 업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외교라구요, 외교.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을 끼고 전부 다 고문을 만들려고 그래요, 남미에. 알겠어요? 남미 삼십 일 개국에 내 신세 안 진 대통령들이 없다구요. 거기에 한 70년 있는 대통령, 늙은 사람들 중에 전부 다 내 신세 진 전 대통령들을 전부 다 세우고 현재 대통령까지 몇 사람 세워 놓으면 말이에요. 이게 왕이 될 수 있는 길이라구요. 그런 배포를 가져야지 앉아 가지고 옛날 식으로 펜대 집어 가지고 한 구멍으로만 바라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돈 들어간 것이 있을 거라구요. 원래는 이종익이가 우루과이 있는 줄 알았는데 뭘 하러 여기 있어? 당장에 지금 1월 10일 안에 농장 산 것 돈을 지불해야 된다구요. 세상에 지금 어렵다 어렵다 하지만, 3년 동안 부도난다 부도난다 했지만 고개를 넘었다구요. 선생님이 없었으면 벌써 다 미친개가 물어가고 다 그랬을 거라. 통일교회가 뻥했을 거예요. 선생님 없는 동안에 잘하라고 맡겼더니 이놈의 자식들이 도둑질을 다 해 가져 가지고 전부 다 망쳐 놓은 거라구요. 이것 내가 전부 다 복수할 거라구. 깨끗이! 전부 다 앞으로 법적 처단을 해버리려고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그렇게 허술한 사나이가 아니에요. 그 재료를 전부 다 수집하고 있는 거예요. 워싱턴에서 그 동안 지내 나온 모든 재료를 전부 다 뽑고 있는 것입니다. 책임자들이 책임소행을 못 해 가지고 전부 다 나라의 자금을 없앴으면 국가 재산 갈취가 되는 거예요. 법에 걸리는 거예요. 하늘이 무서운 줄 모르고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이런 거지 패들이 들어와 가지고 전부 다 고마운 줄 모르고 도둑질까지 한 녀석들은 뼈다귀를 남겨 두지 않을 거라구.

친구도 스승도 없이 홀로 개척해 나온 아버님의 길

선생님이 이 뜻을 위해서 어머니를 버리고 처자를 버린 사람이에요. 2차대전 직후에 영·미·불이, 통일된 기독교 문화권이 선생님을 맞아들였으면 선생님 중심삼고 성진이 어머니하고 성진이 중심삼고 그냥 그대로 천국 들어가는 거예요. 문씨네 일족과 대한민국이 통일이 돼 가지고 전세계가 통일될 것인데 추방당함으로 다 깨져 나갔다구. 전부 다 다 잃어버린 거예요! 국가를 이어 가지고 세계 국가를 상속하려던 것인데, 국가를 이을 수 있는 개인에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까지 연결될 수 있는 문씨 종족과 대한민국의 한민족을 중심삼고 통일적 국가 형태를 세계로 연결시키려는 것이 전부 다 깨져 나간 거라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그것 때문에 핍박을 받고 그것 때문에 40년 동안 고생한 거예요. 그러니 여자들 때문에, 이놈의 여자들 때문이라구요. 어머니 하나 세우기가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전부 다 은혜를 거두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가 찬 일이지요. 하나님이 창세 후에 세계적 기반에 있어서 승리한 것을, 패권주의적 승리 패권을 선생님에게 인계하려고 했던 걸 전부 다 왕창 무너뜨린 거예요. 그러니 그 미국과 자유세계 기독교가 40년 동안에 전부 다 이런 악마의 아주 똥통이 돼 버렸다구요. 기독교가 로마에 4백년 동안 박해받던 시대에도 하나님이 돌봐 가지고 발전한 역사가 있는데, 전세계에 패권을 가져 가지고 정상에 자리잡은 미국이 어떻게 되었느냐? 40년 동안 이렇게 손 댈 수 없게끔 퇴폐적인 국가, 망국지종(亡國之綜)이 되었느냐? 그건 선생님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그런 거라구요.

그것을 다시 나 홀로, 내게는 친구도 없어요. 스승도 없고…. 혼자 이 길을 다 닦아 나온 거예요. 내가 누구한테 빌붙어 협조받아 간 것이 아니에요. 내 자력으로 지금까지 해 나왔습니다. 그러면서 전부 다 이론적 원리적 체제를 중심삼고 상대적인 면, 평면적 기준을 다 맞추어 가지고 구멍을 때워 나왔기 때문에 사탄이 머물 수 없기 때문에 사탄이 물러가는 거예요. 지금까지 수천 년 역사 가운데 종교가 핍박을 받아 나왔지만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40년 동안에 종교 핍박권을 넘어간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어디 가든지 핍박 안 받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선포할 수 있게 해야

여러분들은 세상에 그저 물 담그고 살고 다 나왔지 언제 한 번 세상을 끊고 나와 가져 가지고 선생님 뒤를 진짜 백 퍼센트 같은 입장에서 따라 나온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전부 다 자기, 너저분한 누더기 보따리를 싸고 자기라는 개념이 있어 가지고 지금까지 나왔지요. 별의별 ….

조금만 하게 되다면 불평하고 조금만 하게 되면 섭섭해하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자기를 생각했다면 벌써 이 길을 가지도 못해요. 딱 갈 길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감옥에 가도 못난이 모양으로 입이 있어도 말을 할 줄 모르고서 마음이 있어도 분한 줄을 모르는 것같이 바보천치와 같이 살아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 바보천치가 세상에 제일 누구보다도 똑똑하고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이었다 이거예요. 그런 알고 있는 사람이 바보천치 하기가 쉽지 않아요. 못난 노릇하기가 쉽지 않다구요. 입을 가졌다고 입을 열게 되면 싸움판이 벌어져요. 패풍(훼살)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뭐 이러고 저러고 할 여지가 없다는 것입니다.

우루과이도 지금 몇 년 전부터 내가 돈을 투자했나?「13년 반 됐습니다.」그 13년 반 동안 전부 다 이 한 때를 바란 거예요. 괜히 그거 한 게 아니에요. 다른 게 아니에요. 남북미를 통일하려고 한 것입니다. 그것이 가인 아벨이라구요. 천주교하고 신교하고, 프로테스탄트하고 천주교가 가인 아벨이에요. 그걸 하나로 묶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이제 미국 기독교를 중심삼고 통일교회가 아벨이 되고 기독교가 가인이 돼 가지고 하나될 수 있어야 되는데, 그럴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40년만에 공화당이 이긴 것은 문선생님 때문이에요. 선생님이 후원 안 했으면 안 되는 거예요. 어머니, 부모의 날 책정(策定)한 그 여세를 몰아 대 가지고 밀어낸 거라구요.

그 말은 무엇이냐 하면 40년 전 2차대전 직후의 그 때를 다시 만난 거와 같다구요. 이 때가 2차대전 직후 1945년에 맞먹는 때라구요. 이제부터 7년이에요. 금년을 포함해 가지고 7년, 2000년대까지 1952년과 맞먹기 때문에 7년 동안에 세계 통일해야 될 것을 이제부터 2000년까지 해야 됩니다.

금년에서 7년 동안에 1952년까지 세계 통일해야 했던 역사를 통일교회 중심삼고 해야 되는 거예요. 2000년까지, 그 때 선생님이 80세가 돼요, 80세. 모세가 80세에 전부 다 가나안 복지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 80세에 천국 출범을 해야 되는 거예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만국을 대해 선포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없으면 안 돼요. 나라가 없어서는 안 됩니다.

이제는 축복가정의 삶이 법조화된다

그래서 대사관을 만들어 가지고…. 대사들이 전부 다 먹고 낙낙(樂樂)이에요. 전부 다 뭐 하는 것들이 없다구요. 타고 앉아 가지고 교육해야 된다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전부 다 하나됐으면 말이에요, 즉각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북 대사관을 통해 가지고 이제 원리 말씀을 할 수 있는 날이 멀지 않다고 보는 거예요. 김일성 대학에 지금 전부 다 통일원리 연구소를 만들자고 말로써 약속이 돼 있다구요. 대한민국이 지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진다구요. 미국과 소련을 보면 소련이 앞서 있다구요. 그 앞에 선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앞에 선다는 것과 딱 같은 것입니다. 전환시대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를 오래 다녀도 마찬가지라구요. 오랜 된 가정들은 자기 멋대로 생각한 가정을 다 거느리고 살아요. 하늘의 가정은 그런 가정들이 아니에요. 여러분들이 생각하던 그 가정이 아니에요, 축복가정은.

이제는 앞으로 나라가 정한 헌법 기준 밑에서 철두철미…, 개인 가정은 이렇게 살아야 하고 가정 부부는 이렇게 살고 전부 다 이것이 법조화되는 것입니다. 법조화되는 거예요. 그렇게 안 살 수 없습니다. 그런 날이 찾아오고 있다는 얘기라구요. 더욱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축복받고는 전부 타락해 낳은 아들딸을 어떻게 정립 정비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거 전부 다…. 선생님도 이건 뭐 무리예요. 그런 것을 하나님 자신이나 선생님 자신이나 꿈에도 보고 싶지도 않다는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일생 동안 내가 핍박을 받아 온 거예요. 별의별 수욕을 당해 온 거예요.

그것들을 살릴 수 있는 길을 닦기 위해서…. 여러분들을 살릴 수 있는 길을 위해서 나온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복귀돼 가지고 축복해 주었는데 이놈의 자식, 또 타락해? 이것은 장성 완성급에 타락한 아담을 쫓아냈는데 완성 완성급에 부모님의 몸을 침범한 거예요. 무서운 법인 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5천만 원 내놓으면 1억 5천만 원은 언제든지 움직일 수 있겠지?「신설해 주셨을 경우는 됩니다만 예금 상태에 두시면 그것이 되지 않습니다.」무슨 신설?「은행을 신설할 경우에는 됩니다.」은행을 신설하다니?「새로 은행을 설립하는 것이죠.」지점 같은 것 설립하면?「아닙니다.」그럼?「본점, 모 회사로 설립해야 됩니다.」그게 뭐 그래?「자본금으로 쓰려면 10배까지는 운용할 수 있는 허용한도가 됩니다. 그런데 이미 돼 있는 은행에다가 예금하면….」그래, 자금을 투자하는 식으로 하든 뭘 하든 10배 활용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하는 거예요.「알겠습니다.」파라과이도 은행 만들고 말이에요. 아르헨티나도 은행 만들고 브라질도 은행 만들면 될 것 아니에요. 1천2백만 달러 갖다 넣으면 은행 되잖아?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그건 문제없다구. 그거 생각하라구.

지금 살고 있는 것보다 잘살게 해주면 돼

파라과이에서는 내가 현재 7천 헥타르, 일만 헥타르 땅을 백만 달러 주면 살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말은 무엇이냐 하면 우루과이 정부가 후원하지 않더라도 3억 달러만 있으면 30만 헥타르 땅을 살 수 있다 그거예요. 그거면 지금 내가 계획하는 것을 할 수 있다 그거예요. 한꺼번에 다 필요 없어요. 1억만 가졌어도 10만 헥타르 가지고 시작해도 얼마든지 그것이 그냥 몇 배 이상 받을 수 있는 그런 희망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 지나가는 말이 아니라구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이번에 땅을 사고 왔습니다. 그것을 지시하고 있는 거예요. 그 파라과이 정부 허락하지 않더라도 째까닥…. 그러려니까 이제 그걸 활용하려면 일년 동안 사람들을 동원해 가지고 먹을 것 준비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파라과이에 10만의 새로운 정신적 교단이 있어요. 지금 그들이 전부 다 집단생활을 하는데 파라과이 중심삼고 4백 헥타르 땅을 주어서 농사지어 먹고사는 거예요. 그 사람을 동원해 가져 가지고 전부 다 이 개척사업을 할 수 있는 모든 인적 자원이 죄다 된다고 보는 거예요. 지금 살고 있는 것보다 잘살게 해주면 되는 거거든.

나는 이제 파라과이에 집을 지어 가지고 거기 가서 한 3년 살아야 될 거예요. 선생님이 있을 때 오라면 다 오지만 선생님 없을 때 가라 하면 다 안 가려고 하고 도망간다구요. 선생님이 있을 때 오라고 하면 다 온다구요. 구경삼아 왔지만 구경삼아 온 사람은 가지 못해요. (웃음) 가면 밖에 나다니면 거기에 호랑이도 많고 말이에요, 전부 다 표범이 많기 때문에 우리 목장 중에 하나는 하룻저녁에 호랑이가 와서 40마리 소를 죽여 버렸다고 하더라구요.

그게 취미예요, 나는. 그놈의 호랑이를 어떻게 잡느냐 생각하고 말이에요. 그런 건 간단하다 이거예요. 틀림없이 잡는다는 거예요. 덫을 놔 가지고…. 그거 얼마나 남자다운 놀음이에요. 잡으려면 호랑이를 잡지 뭐 고양이 잡겠나? (웃음) 그 길을 닦아 놓으면 틀림없이 잡아요. 거기에 있는 깊은 산까지 길을 하나 닦아 놓으면 말이에요. 그 원시림 사이로 다니려면 얼마나 불편해요? 길만 닦아 놓으면 말이에요, 그거 틀림없다구요. 거기 가서 창을 놓으면 틀림없이 잡아요. 호랑이가 아니라 호랑이 할아버지도 뭐 몇 마리도 잡는다는 거예요.

꿩도 그래요. 꿩 같은 것을 잡는데 우리 동네 꿩 같은 것을 전부 다, 길을 이렇게 쭉 해 놓고는 말이에요. 아침에 내려와서 뭘 먹으려면 이슬이 그거 싫거든. 딱 해 놓으면 그건 뭐…. 그러면 꿩들은 전부 다 그 길로 다니지요. 문제없이 걸리는 거라구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나한테 그런 지혜를 주었더라구요. 호랑이를 잡아 가지고 새끼 낳을 만한 암호랑이를 잡게 된다면 말이에요. 배때기를 째 가지고 새끼를 꺼내서 기르는 거예요. 제왕수술한 거와 마찬가지지요. 죽기 전에 딱 배 째 가지고 몇 마리 꺼내서 기르는 거예요. 사람하고 친하게 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기른 호랑이들 중심삼고 암놈 호랑이만 있으면 말이에요. 암놈 호랑이를 우리 안에다 놓고 문을 요만큼 열어 놓으면 수놈 호랑이가 들어오는 거예요. 그것이 들어가게 되면 들어간 다음엔 못 나와요. 그렇게 잡는 거예요. 얼마나 재미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그리고 또 수놈 호랑이 있는 데다 암놈 호랑이를 불러들이고 말이에요.

희망적인 내일이 기다리고 있어

그런 놀음은 내가 어렸을 때 다 한 거예요. 내가 안 잡아본 새가 없어요. 이번에 브라질 우리 땅 산 데 가 보니까 전부 다 양 옆의 강가는 대나무예요. 대나무가 이렇게 큰 왕 대나무더라구요. '야! 그 대나무만 팔아도 장사가 되겠다' 그랬다구요. 일본에서 온 후루다보고 말이에요, 대나무 그릇들을 만들잖아요. 여러 가지 가구류 같은 것 만드는 공장을 잘하는 사람에게 맡겨 가지고 공장 만들어도 수천 명 먹고 살 수 있는 대나무가 있다 그거예요.

관심이 있어요? 관심 있어, 없어?「있습니다.」젊은 놈들은 밤잠 못 자게 돼 있는 거예요, 그게. 내가 이제는 80객이 되어 관심을 가지고 어머니가 그러지 않아도 전부 다 걱정하는데 어머니가 지키고 앉아 가지고 전부 다 못 나가게 해서 매일 아침 싸움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 희망적인 내일이 기다리고 있는 걸 아시겠어요?「예.」정말이라구요. 이것이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이미 선생님이 결정하고 다 이번에 상원의원하고도 내가 사진 찍으면서 말한 걸 전부 녹음 다 해 놨다구, 다 해 놨다구요. 앞으로 그거 다 그런 선포도 하고, 여기서 기반 닦으라고 지시를 한 거예요. 돈이 필요하면 전부 다 우루과이 은행에서….

우루과이 은행에서 내가 얼마나 빌려 쓸 수 있나?「필요하신 대로 빌려 드리겠습니다.」아니, 이자 내면 빌릴 수 있잖아?「예, 그렇습니다.」얼마까지 이자 내면 되나?「이자를 얼마 내는 거냐고 물어보시는 겁니까?」빌리면 말이에요, 우루과이 은행에서 돈을 빌리면 말이에요, 이자를 얼마씩 내면 되느냐 말이에요, 한 달에?「우루과이 돈으로 빌리시면 한 달에 6퍼센트씩은 내주셔야 될 겁니다.」6퍼센트?「일년에 70퍼센트 되니까요.」글쎄, 그거 한 달에 6퍼센트야?「예.」일년에 70퍼센트, 배보다 배꼽이 더 크네. (웃음) 세상에 그런 이자가 어디 있어?「그건 인플레가 돼서 그렇습니다.」

그러면 우루과이 은행에서 돈이 많이 벌었겠는데 돈 얼마나 벌었나?「우루과이 돈으로 많이 벌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달러로 환산하면 인플레가 상승하기 때문에….」아, 상승할 때 달러 바꿀 때 그 가격이 올라가는 것 아니에요?「예, 그렇습니다.」그때 달러를 바꾸면 되는 거지.「달러로 바꾸면 경우에 따라서는 줄어들 수가 있습니다.」뭐 줄어들든 어떻든 바꿔다가 그 재간을 피는 거예요. 거기서 그렇게 되면 전부 다 전문가 되면 그걸 다 알잖아, 벌써. 대통령이 승인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돈은 얼마든지 벌 수 있다구요. 은행 가격이라든가 금융 전부 다 이것이 오르고 내리는 것은 대통령 허락 없이 못하잖아? 전부 다 그런 길이 그렇기 때문에 다 필요하다구요. 필요하다는 거예요.

지방 책임자들의 선대

이번에도 말이에요, 내가 가서 있는 그 곳에서 지금 산란기이기 때문에, 10월부터, 12월부터 12월, 1월, 2월, 3월까지 4개월 동안 이것이 수렵금지 기간이에요. 알겠어요? 수렵금지 기간인데 내가 왔다는 걸 알아 가지고, 그 군이지요. 군 같은 곳의 그 경찰서 서장이 말이에요. '야! 역사에 없는 손님이 왔는데 우리 군에 와 가지고 낚시질 왔다가 낚시 못 하면 큰일나겠으니, 내가 책임진다'고 해 가지고 전부 다 경찰서 경찰관이 매일 같이 낚시터에 와서 안내했다구요. 안내하면 걸려요. 걸리면 마약법에 걸리는 거와 마찬가지로 5년 이상 형무소 가야 되는 거라구요. 고기를 잘못 잡으면, 걸리면 말이에요, 마약법과 같이 엄격한 그런 처벌법이 설정되었더라구요.

그러니까 경찰서 서장이 책임지고 말이에요, 전부 다 매일 같이 경찰관을 동원해 와서 경찰관이 운전하고 다녔기 때문에…. 왜 그러냐 하면, 이게 미국에서 온 어종 종류가 얼마나 있는지 조사하기 위한 것이지 잡아서 먹기 위한 것이 아니다 하고 말이에요. (웃음) 고기를 뭐 잡아서 먹는 데야 한두 마리 먹지 매일 같이 잡은 것을 다 먹나? 그러니 말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상부에 어민들하고…. 목장에 지금 내가 든 집의 그 주인은 말이에요, 낚시 팬이에요. 매일 같이 밥 먹고 낚시질만 하는 거예요. 낚시질 해 가져 가지고 전부 다 이게 문제 된 겁니다. 그 연결된 목장의 주인은 낚시를 싫어하는 거예요, 낚시는. 낚시는 싫어하는데 이 강은 3분의 2가 자기 땅이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전부 다 조그마한 그 강에 붙어 가지고 이 사람이 매일 같이 고기 잡으니까 시기해서 말이에요, 언제나 경찰서에 보고한다 그거예요. 경찰서에 보고해도 이 사람이 워낙 사람이 마음 좋고 그래서 그 지방의 경찰서 서장이니 시장이니 전부 친구예요.

그래서 전부 다 시장으로 출마하겠다고 하는 사람이거든. 다음에 시장 출마하겠다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거기에 유지거든. 유지니까 아무리 자기 군의 경찰서에 고발해도 전부 다 소식이 없다 그거예요. 그러니까 도경에다 고발해 버렸다구요. 그러니까 도경에서 몇 번씩 조사를 나와 가지고 문제가 벌어져서 그 사람 친구 세 사람이 걸려 들어갔는데, 그 세 사람하고 이 사람도 걸려 들어갔는데 말이에요, 그 친구 두 사람은 들어가 가지고 형무소에 갖히고, 이 사람은 친구들이 아니까 그냥 놔주었다고 해 가지고 문제가 돼 가지고 전부 다 조사하고 다 이런 사건이 있거든.

그러니까 그 농장 주인은 그 지방 그 군에 있는 경찰서에 보고 안 해요. 그 도에 한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경찰서가 그 반대하는 사람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매일 같이 경찰관이 운전하고 안내했다구요. 경찰관이 안내하니까 고기 있는 데를 잘 알지요. 그 지방을 책임졌으니까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그렇게까지 한 거라구요.

그래서 내가 이번에 갔다옴으로 말미암아, 그 지방에서 전부 다 땅을 사고 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상파울로에 있는 제일 가는 신문사들이 현지까지 레버런 문이 왔다고 취재 나왔어요. 그래 가지고 그 지방의 우리 농장까지 가서 사진 찍고 다 그래 가지고 아예, 전국적으로 소문을 내 놨다구요.

그러니까 전부 다 '그 지방 땅값이 올라간다' 지금 이러고 있다구요. 땅 값이 올라가지요. 우리 땅을 보통 땅 값의 1.5배를 주고 샀어요. 강이 있기 때문에 1.5배를 주고 샀어요. 그러니까 땅 값이 올라간다구요. 그러니까 전부 소문이 나 가지고 레버런 문이 여기에 앞으로 전부 투자해서 굉장한 일을 하려고 한다 하는 거예요. 그럴 때는 거기 땅을 사면 안 되는 거예요. 다른 데 가서 사야지요. 다른 데 가서 사야, '다른 데 가서 샀다' 이래야, 전략적으로 그래 가지고 그 땅을 사야 되는 거예요.

아버님과의 생활은 후세의 자랑거리

여기서 알래스카에 안 가본 사람 손 들어요. 코디악에 안 가본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코디악 대신 남미에 데리고 갈게? (웃음) 코디악은 전부 추워요, 추워. 여자들이 빠지면 30분 이내에 죽습니다. 피가 굳어진다구요, 물이 차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들어가면 30분 이내에 죽는 거예요. 여기 남미는 말이에요, 더울 때 물 안에 죄다 여기만 남겨 놓고 다 들어가 있으면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앉아 가지고서 가재 모양으로 혼자 슬슬 다니고 말이에요. 또, 비가 오는 날은 얼마나 추운지 구름에 있던 것이 냉장고에 있던 물과 마찬가지거든. 떨어져 내리니까 아주 추워요. 추우면 물에 들어가면 따뜻하다구요. 비 맞고 들어가면….

비오는 날은 차게 되면, 배까지 차게 되면 물의 온도가 뜨겁다구요. 또, 보통 뜨거운 날은 물 온도가 차니까 물에 들어가도 서늘하고 그런 거예요. 그렇게 되니 효율이가 하는 말이, '야! 알래스카는 아무 것도 아니다. 그 물이 제일 무서웠던 건데 여기는 물처럼 좋은 것이 없구만.' 그게 정말이에요. 그렇다구요. 낚시도 모가지만 내 놓고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딱 잡고 이래 가지고는 물에 들어가서 하는 낚시하는 거예요. 그거 뭐 물에 젖어도 괜찮다구요. 그게 인상적이라구요.

그래, 선생님하고 같이 가서 쭉 물에서 전부 다 여자들 궁둥이 전부 다…. 우리 옛날에 야목 가 가지고 런닝이니 젖으로부터 다 보이게끔 말이에요. 팬티까지도 전부 다, 뭐 새까맣게 보이는 게 문제예요, 고기 잡는 게 문제지요. 그거 아랑곳없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해 가지고 그러니까 동네에 전부 다 여자들이 벌거벗고 뛴다고 해서 얼마나 소문이 났는지 모른다구요. 새벽부터 뛰어다닌다고 말이에요. 동네 집안 망한다고 한 거라구요. 세상에 다 그렇게 했는데, 야목서도 했는데 남미 같은 데야 뭐 거기서 벌거벗고 그런다고 누가 흉보겠나? 전부 다 공유해 가지고 그러자 하면 다 그것으로 끝나는 거지요. 어려울 게 뭐 있어요?

그래, 선생님하고 같이 가 가지고 전부 다 그렇게 한번 지내보면, 그 사진이라도 찍어 놓으면 그 후손들이 얼마나 자랑하겠나? 정말이라구요. 흥미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지금부터 준비해요, 아, 정말이라구. 준비하라구. 준비하라구요.

한국에서만 3천 명은 동원해야 돼요. 3천 명 동원하면 식구들 다 없어지겠네. (웃음) 축복가정이 전부 다 얼마인가?「만 삼천 가정입니다.」그러면 뭐 문제없다. 문제없다구요. 그것도 이제 누구나 가는 것이 아니에요. 시험을 쳐야 갈 때가 올 거라구요, 이제.

글쎄, 그 기분은 여기하고 비교하면 비교도 안 된다구요. 그 광활한 초원지대에 무수한 과일, 무수한 새, 무수한 동물들, 없는 동물이 없어요. 별의별 동물이 다 있더라구요. 낚시를 들여놓으면 전부 다 뭐 물 있는 데는 고기가 얼마든지 있다구요. 여자들이 말이에요, 저녁 지을 때 저녁 반찬감이 없으면 강이 흐르게 되면 뒷문으로 낚시해서 고기를 잡아 가지고 전부 다 덴뿌라(てんぶら;튀김) 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런 나라예요. 세계에 그런 곳은 없거든. 그 곳밖에 없어요. 투망으로 한 번 하게 되면 뭐 한 가마니도 걸린다니까.

남미로 출동하라

이제 남미 선생님이 돼야지, 북미 선생님이 됐으니 이젠 남미 선생이 되어야겠다구요. 내가 20년 남미 가게 되면, 이제 얼마인가? 20년 되게 되면 95세 돼요. 그야말로 영계에 가까이 왔다는 거예요.「아버님, 소고기가 싸다는 말씀 좀 하시죠.」소고기가?「소 한 마리에 2백 달러 안 나갑니다. 소 한 마리에….」어디? 거기에서는 소 한 마리에 3백 달러 하던데?「우루과이에서는 180달러 정도면 삽니다.」그럼, 거기서 사다가 이쪽에 파는 거예요. 그 장사라구요. (웃음) 우리가 그거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갔을 때 그 주인이 말이에요, 큰 소는 소고기가 질기거든. 그러니까 귀한 손님이 왔다고 송아지를 잡아 가지고 요리해서 잘 대접받았다구요. 소고기 못 먹어서 병나는 사람은 다 거기 가야 되겠더라구. 먹는 게 소고기예요. 먹는 게 소고기예요, 양고기하고. 양고기가 맛있데, 보니까. 양고기가 연한 게 말이에요. 양고기, 돼지….

아이고, 한국에 왔더니 이거 보니까, 여자들의 얼굴이 납작하고 판때기 같은 기분이 나네. 내가 이렇게 얘기해 주어야 뭐 관심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 것 같다. 고달픈 일생을 살고 영계에 갈 수밖에 없어요. 이거 해 놓아야, 지금 내가 선두에 서 가지고 다 코치하고 이래야…. 트랙터만 해도 그것이 160국가 하려면 말이에요. 우선 거기서 40대는 사 가지고 네 개 지역이 한 큰 데서 훈련해야 돼요. 그 다음에 옹기종기 전부 소화시켜 할 수 있게끔 이렇게 해서 40개 지역을 중심삼고 하는데 이것이 사 오는 이십(4×5=20), 2천만 평이에요, 2천만 평. 2천만 평을 전부 다 개간할 수 있는 이런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그런 기반만 닦으면 6개월만 훈련하게 되면, 일년만 훈련하게 되면 말이에요. 다 교육받을 수 있어요. 어디 가든지 농장을 경영할 수 있게끔 다 훈련시키려고 그럽니다. 그래, 학교로부터 전부….

그래, 좋은 것이 파라과이는 나무가 이름난 나무들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제재소를 해 놓고 전부 다 찍어 가지고 쭉 하는 거예요. 제재소도 이동식 제재소, 큰 10톤 트럭 있잖아요? 전부 다 바퀴를 가득 실어 가지고 전부 다 거기에 제재소를 만들어 놓고 말이에요, 이렇게 해 가지고 거기서 이동식 제재소를 만들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이동하면서….

아이고, 이젠 알래스카 그만두고 남미로 출동이다. 그래서 요전에 알래스카에서는 말이에요, 박구배하고 거기에 데이비드라는 사람하고 인원 세 사람한테 내가 전부 다 전수식(傳受式)하고 하늘 앞에 전부 다 기도하고 왔다구요. '이젠 알래스카에 안 올지 모른다. 내가 지금까지 하던 그와 같은 방식을, 아침 5시부터 12시까지 누가 오던지 훈련시켜 가져 가지고 해양의 용사들로 길러내라!' 한 겁니다. 그래, 전수(傳受)해주고 왔다구요. 지금 결정한 것이 아니에요. 벌써 4년 전부터 계획이에요. 4년 전부터 계획한 것입니다.

아버님의 뜻 이룰 수 있는 곳이 제일 희망적인 곳

임자도 거기에 가서 죽지 뭐. 한국에서 죽는 것보다 거기 가서 죽으면 좋잖아? 내 말 들려요, 무슨 말인지? 들려? 거기 가 죽으면 좋지 않느냐고 물어보잖아.「선생님이 가라시면…. (최원복)」(웃음) 선생님의 뜻 이룰 수 있는 곳이 자기가 묻히는 곳으로 제일 희망적인 곳이에요. 선생님은 이제는 나라 개념을 떠나야 돼요. 대한민국 민족이나 백성이란 개념이 있으면 세계를 망칩니다. 지금 때가 그런 때입니다. 지금까지 복귀과정에서 한 나라를 찾아야 할 때 그런 나라 개념이 있었으면….

이젠 한국에서 내가 어느 애국자에게 지지 않는 애국자라고 한다구요. 나라를 위해서 나 이상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이북도 그렇게 하지요? 이북에도 김일성의 만경대 집 이상 백두산장 김정일이 집을 전부 다 성전으로 해 놨는데, 제3 성전을 우리 집을 만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김주석, 김일성 대신 이상 영웅으로 생각할 수 있는 분이 문총재라 하는 것을 똑똑한 사람은 벌써 다 알고 있다구요. 우리 나라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많아요, 우리 나라가. 남한이 정 그러면 내가 돌아서 가지고 이북 가게 되면 어디 가든지 전부 다 마음대로 살 수 있는 환경이 다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 노태우가 내 말만 들었으면 이렇게는 안 돼지요. 벌써 다 정상화의도 나오는 것이 다 김일성이가 약속했던 대로인데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어려움 속에서 요즘에 굶어 죽게 된 자기들 입장을 보게 되면 우리가 손볼 수 있는 것이 어디 있겠느냐 그거예요. 미국에 벌릴 수도 없고 남한에 대한 체면상 못 한다는 거예요, 굶어 죽으면 죽었지. 그렇지만 김일성과 형제지간을 맺은 동생이라고 생각하는 이가 문총재이니까 말이에요, 죽게 되면 그 사정도 통고해야 되겠으니, 나한테 부탁할 것밖에 없다고 그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별수 없다구요. 가난한 사람은 먹여 주어야 되고, 아픈 사람은 고쳐 주면 다 따라오지 말라도 따라오는 거예요. 누구나 다 의지하고 살고 싶은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가 필요하고 다 그런 거예요.

통일교회를 사랑하는 하나님

수택리 허가 다 맡았나?「허가 났습니다.」숙소나 전부 다 무슨 말이 있고 그러더니?「건축허가가 나고 준공만 며칠 걸릴 것 같습니다.」뭐라구?「준공허가만 이제 며칠 더 있어야….」준공? 준공이야 다 했는데….「건축허가를 안 받고 다 지었다고 그럽니다.」(웃음)「이번에 김사장이 수고했습니다.」그것도 안 하겠나? 그 주인이…. 그게 역사적으로 기록이 남을 수 있는 사건이에요. 그것이 자기 역사에 될 수 있는 전통적인 뭐라고 할까? 기지가 되는 거예요. 김사장이 그런 놀음을 했기 때문에 일화사장 자격이 붙는 거예요.「예, 알겠습니다.」아, 그것도 안 하고 무슨 사장을 해? 사장 일이, 통일교회 일화사장 이게 쉬운 줄 알아?

하늘이 통일교회를 참 사랑하는 거예요, 가만히 보면. 그렇지? 곽정환이 많이 느꼈어, 금년에?「예.」곽정환이 말대로 다 했으면 다 팔았다구요. 일화도 없어졌고, 통일산업도 없어졌을 거예요. 전부 다 어머니로부터 전부가 우리 국진이까지 얼른 팔아야 된다고 했어요. 전부 다 내가 끼고 나와 가지고 안 팔았기 때문에 남아지는 거예요. 그러니 죽을 고생은 뭐 곽정환이가 나보다 더 했지.「그렇지 않습니다.」거기에 5천 명 모일 수 있는 회관을 못 만들었으면, 16만 명 교육 못 하게 되었으면 일화니 뭐니 다 도망갔다구. 그것이 만 달러씩 전부 다 구국헌금이라 해서 내게 했는데, 아직까지 지금 50퍼센트 못 된다구요. 이제 낼 돈이 많다구요.

그건 어차피 선생님이 고생한 것을…. 지금 현재 어려워서 그렇지 다 집을 팔던가 뭘 하던가 그건 전부 다 내게 돼 있다구요. 그만큼 예금해 놨어요. 이종익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16만이 하게 되면 16억 달러예요, 16억 달러. 16억 달러 하게 된다면 얼마만큼 되겠나? 요전에 천주교 재산이 20년 전에 16억 달러라고 내가 들었는데 말이에요. 이게 방대한 재산이에요. 지금 32만 남자를 하라고 했는데, 처음으로 내가 세 번만 해주는 거예요. 16만 명 대신 만 육천 명 세 번에 하자 해 가지고 11일부터 이것이 이제 19일까지 끝나는 거예요.

그리고 이젠 워싱턴에 가 가지고 4천 명의 고위 일본 여성들을 데려다가 미국 여성들과 자매결연 맺게 하는 것입니다. 일본 여자들은 미국한테 깜박 죽는다구요. 미국의 고위층 사람들을 전부 동원하는 거예요. 이번에 동원되는 그 강사 인맥이 미국에서 최고의 인물이 다 동원되는 거예요. 일본 정부가 그 동원된 인명만 들어도 깜짝 놀라 자빠질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이러한 기반을 갖고 있다는 걸 알면 놀라 자빠질 거라구요. 그렇게 교육하는 거예요. 그런 일은 선생님이 없으면 안 되지?「예.」그 생짜들을 잡아다가 사흘 동안에 아예, 전부 다 삶아버려야 된다구.

세상만사 다 사랑이 최고

몇 시예요?「전체 기립하시죠.」자, 몇 시야 하는데 왜 기립은 해? 몇 시인데? (웃음)「11시 10분입니다.」몇 시냐고 물어보는데 기립은 무슨 기립이에요? 그게 틀렸다구. 아, 몇 시냐고 물어 보는데 기립은 무슨 기립이야! 세상에 앉은 선생님을 놓고 그렇게 무시해도 유만부동(類萬不同)이지 그럴 수 있어? 늙어 가니까 점점 사람을 뒷방에 들이려고 그러는 거예요, 이게. (웃음) 나 그거 싫다, 싫어,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이번에 가서도 전부 다 내가 선두에 섰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더운 데 가지고 말이에요. 어깻죽지 늘어져 가지고 허우적 허우적 하지, 이놈의 자식들! 매번 내가 나와서 감독을 해야 되니 말이에요. 후려갈기려고 그래요. 다음에 가서는 그랬다간 후려갈길 거라구요. 처음이니까 그러지요. 어그적 어그적 하고 언제든 내가 밥상도 먼저 기다려야 오고 말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이거 풍토가 틀려먹었어.

곽정환이도 그럴 수 있는 성질이 농후해. 가만 보니까 선생님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째까닥 째까닥 잘 하려고 하고 말이에요. 윤정은이가 똑똑할 것 같으면 내가 기합을 전부 다 주라고 내가 교육을 할 텐데, 윤정은이가 똑똑하지 못해서 뭐 어떻게 못 한다구요. 그래도 뭐 색시한테 혼난다는 얘기 들었는데 사실이 그런가? 윤정은이 무서워? 곽정환!「예.」색시 무서워 안 해?「무서울 때도 있습니다.」(웃음) 아, 무서울 때가 더 많아, 안 무서울 때가 더 많아? 무서울 때도 있다고 한다면 말이야, 어떠한 걸 말하는 거야?「안 무서울 때가 더 많습니다.」안 무서울 때가 더 많아? 여자들이 참 고약한 데가 있어요. 보기는 어수룩해도 자기 속셈은 다 갖고 있더라구.

내가 언제든지 보면 말이에요. 야! 참, 이 남자하고 여자하고 그 성격이 다른데 말이에요 어떻게 붙어 사노? 그 붙어 사는 그 키(key)가 사랑이란 문제예요, 사랑이라는 문제. 안 그래요? 사랑하는 기관, 오목 볼록, 그것 붙들고 사는 것 아니에요? 그것이 없었더라면 어떻게 될 뻔했나? 오목만 있어도 큰일나고 볼록만 있어도 큰일나지요. 그러니 그것만 생각해도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없다구요. 세상만사 존재는 전부 다 그렇게 살게 돼 있는 거예요. 고기세계도 마찬가지라구.

곤충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여자에게 신랑이 필요하지? 이보희? 신랑이 필요해?「예.」이보희, 저 신랑하고 같이 살면서도 신랑이 있다 해서 마음 쓰는 이런 생활은 안 했지?「예.」「마음이 없었어요.」그러니까 어떠한가? 신랑 되는 사람 이름이 뭐라고?「양준수입니다.」양준수는 마음 쓰고 살아? 색시에 대해서 마음 썼나 마음 안 썼나?「저는 마음을 많이 썼습니다.」(웃음) 그건 잡혀 살았다는 얘기 아니에요? (웃음) 그 말이 여자한테 잡혀 살았다는 얘기 아니야?「잡혀서 살지는 않았습니다만 그냥….」잡혀 사는 것이 뭐야? 마음 쓰면 잡혀 사는 거지, 그게. (웃음)

티켓을 싸게 구입해서 와라

요전에 옛날에 무슨 보험회사 다닌다는 그 여자, 어디 교회에 다닌다는 그 여자는 지금 뭘 하고 있나? 권사 했다는 그 여자 말이에요. 어디 이웃 동네 있다고 안 그랬어?「예.」뭘 하고 있어?「그냥 있습니다. 직장은 그만 뒀습니다.」그만두고 원리 말씀 다 듣고도 어떻게 하고 있어?「종교, 체면에 얽힌 것이 그렇게 참, 떼는 것이 어려운가 봐요.」

저 어디야, 임도순이?「예.」임도순이 그 한 달 동안 뭘 했나?「축복가정들 조직을 아버님 명령대로 했습니다.」그 임장로는 어떻게 하고 있어?「지금 호텔 관계로 고민해 가지고 지금 답보 상태에 있습니다.」뭐? 그 빨리 일을 작달 해야 된다구. 일이라는 건 다시 눈치봐 가면서 고개를 넘어야할 때를 알고 쉴 때를 알아야 돼요. 그 임장로가 까다로운 사람이라구.「예.」돈을 전부 다 밝히는 사람이에요.

세일?「예, 세일은 잘 되고 있습니다.」이번에 일본에서 오는 남자들 비행기표는 어떻게 되나?「지장 없이 현재….」그런데 이번에 미국에 오는데, 팔백 명씩 데려오라는데 오백 명 이상은 안 된다는 그런 얘기해 가지고 내가 야단했는데 말이에요, 그 티켓을 여기서 사주나 일본에서 사나?「티켓은 국내에서, 한국에서 하는 말씀입니까? 일본에서 하는 말씀입니까?」그래. 일본에서 미국 가는 그 티켓을 한국에서….「일본의 사장이 한국까지 왔었습니다. 일본에서 그건 전부….」일본에서는 비싸잖아?「지난번에 일본에서 사장이 와 가지고 칼(KAL) 항공하고 아시아나 항공에 교섭을 하고 갔습니다.」같은 가격으로?「거기에 대해서는 자세히 제가….」아니, 세일 중심삼고 교섭을 같이 하지 않았어? 자기들끼리 했나?「왔다갈 때 제가 그 때 만나지 못했습니다.」아, 한국은 여기 한국에서 전부 다 교섭하고 다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오더라도 여기가 주인이 돼 가지고 전부 다 관리하고 다 그래야지.「지난번에 왔다 갈 때 아침에 왔다가 저녁 오후에 바로 나갔었습니다.」그럼, 가 만날 때 자기들끼리 만나고 왔나?「예, 그렇습니다.」세상에, 그놈의 자식들 그럴 수 있어? 여기 온 이상 전부 다 한국 사람 앞에 나와서 교섭하지 않고? 누가 왔었어, 그때?「세일 사장이 왔었습니다. 미야시다하고 둘이 왔다가 갔습니다.」미야시다는 사장을 그만두지 않았어?「예, 전 사장이기 때문에 같이….」인사하러 왔었겠지, 인사. 교섭이 아니고.「교섭하기 위해서 왔다는 얘기를….」교섭하기 위해서 왔다 갔으면 갈 때 교섭하고 간 그 내용 보고 안 받았어?「보고를 받지 못했습니다.」에이! 안 되겠다구. 일본에서 사면 비싸다구, 여기서 하는 것보다도. 그것 좀 알아보라구.「예, 알아보겠습니다.」당장에 바꿔 버려야 겠다구.

앞으로 여기서 브라질까지 가야 된다구요, 브라질까지. 브라질 가려면…. 요전에 미국 가는데, 워싱턴까지 가는 데는 얼마였나? 워싱턴까지 안 가봤지, 세일은?「도미 연수요.」도미 연수하는데 얼마씩이에요?「뉴욕 서울 왕복 가는데 7백 달러 정도 됩니다.」7백 달러?「예, 뉴욕 서울 왕복입니다.」왕복이지?「예.」「항상 티켓이라고 하는 것은 비수기와 성수기가 좀 다릅니다.

그래서 750달러에서 9백 달러까지 왔다갔다 합니다.」글쎄, 그러니까 그 패스(pass;통과)라도 일본 사회가 더 비싸면, 같은 체제 내에서는 여기서 사든 마찬가지인데, 왜 그걸 비싸게 사느냐 그거예요?「그 문제는 서로 절충해서 앞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여기서 전부 다 영향을 미쳐야 돼. 영향을 미쳐야 된다구.

알래스카까지 요전에 갈 때 얼마인가? 코디악까지, 코디악은 별도로 150달러에 들어가거든. 그때 그것이 880달러였나 9백 달러였나 그래요. 그러니 750불이 맞지요. 돈 한푼이라도 전부 다 서로 연합해 가지고 지불 안 할 수 있는 길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괜히 자기들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흘려보내면 안 된다구. 이번에 사장이랑 다 인사 조치한 데 대해서 뭐라고 그래?「거기에 대해선 별 다른 말한 게 없었습니다만 너무나 갑자기 있었던 일이기 때문에 지금 아마 자리잡기 위해서 많이 고심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신석재도 브라질에 진출 가능

일신석재?「예.」후루다가 앞으로 일신석재를 전부 다 브라질에 발전시킬 수 있는 것을 생각 안 해?「후루다….」여기 일신석재 사장으로서는 생각 안 해?「브라질 말입니까?」그래.「그 이야기는 안 했는데요. 나중에….」일본에도 일신석재 있지 않았어?「예, 일신석재는 있는데 세금 문제 때문에 지금 풀리게 됐습니다만 과거의 그 세금문제 때문에 이사장이 그때는 세금이 될 수 있는 대로 합해 가지고 보고해야….」내가 브라질에 가서 이번에 놀란 것이 뭐냐 하면 우리 땅 산 데도 전부 다 자갈들이 전부 다 수정이에요, 수정. 수정으로 길을 깔더라구, 수정으로. 우와! 놀랐어요, 그거 보고. 그게 아주…. 진흙이 황토빛이 나잖아? 그 수정이 물이 들었다구요. 우리 농장에 들어갔는데 길이랑 전부 보니까 이것이 조약돌 같고 말이에요, 이게 계란같이 곱다구요, 매끈매끈하게. 이게 무슨 돌인가 하고 보니까 수정이에요. 그렇게 막 깔려 있다구요. 돌이 아주 뭐, 방대한 지역이에요. 방대한 지역에 돌이 얼마나 많겠어요?

그래서 후루다보고 원래는 전부 다 연말이 안 되면 거기서 한 보름 동안 1월 15일까지 지내서 오라고 했는데, 이번에 모금 운동이 있기 때문에 후루다가 없으면 안 되어서 소환했지만 말이에요. 앞으로 거기에 전문 요원을 보내 가지고 석산(石山), 돌에 대한 관심을 좀 가져야 되겠다구요. 금년에 어떠한가, 일신석재는 적자 안 났어?「예, 작년에 저희가 적자가 약 15억 났습니다. 그런데 금년에는 저희들이 합해 가지고 하는 바람에 조금 반 정도, 한 7억 정도 적자가 날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흑자시대에 들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까 와이키키는 어디 있던가? 여기 와이키키 어떻게 하고 있어?「지금 잘 되고 있습니다.」잘 되어야 애들 푼돈이지. 젖먹이 푼돈들.「그래서 앞으로 아버님께서 축복해 주셨듯이 돌 가지고 상당한 앞으로, 내년에는 큰돈을 벌게 될 것 같습니다.」무슨 돈? 무슨 건축 자재로?「건축 재료로도 되고 여러 가지 그 제품을 많이 개발했습니다. 개발한 것이 지금 베개를 개발했는데 약 한 사천만 원 정도 남았습니다.」베개가?「예, 베개가 남았습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지금 찜질 침대라든가 이런 상품이 시중에 나갈 때는 상당한 인기가 있습니다.」그 일신하고 합작하면 좋을 텐데. 일신도 침대 하잖아?「앞으로 이젠 일신에서 침대 다 팔고 나면 그 침대 위에다 맥반석을 팔아먹을 계획이 있습니다.」(웃음)

아버님이 관심 있는 곳에는 하늘이 같이 해

그래.「그리고 장관들도 많이 오고, 실은 우리 뜻을 알리는 데 상당히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 모텔을 제가 설명하려고 들어가면 옷 벗고 서로 맞서 있으니까 제가 한 시간 정도면….」그 장관이 크다고 한번 만져 보자고 그러지? (웃음) 장관은 큰 줄 알았는데 왜 이렇게 작으냐고 말이야.「이제 저희들 통해서 강의나 이렇게 설명 듣고 간 것이 어제까지 약 만 천 오백 명 정도 됩니다, 금년에. 그 사람들이 다 가 가지고 지금 신문에 광고도 안 했는데도 선전이 돼 있어서 오늘도 민자당 국회의원들 3백 명 데려와 가지고 교육하고 있습니다.」그 맥반석이란 게 아주 좋지.

「아버님께서 고약을 만들라고 그러셨는데요.」뭐라고?「고약이요. 맥반석 가루가 피부에도 좋지만 이 상처라든가 종기 같은 것 이런 데는 그렇게 잘 듣습니다.」거기에 인삼 엑기스 해 가지고 약제 넣어 가지고 하면 상당히 잘 될 거라구.「그런데 어디가 이렇게 부르텄다던가 이런 데 엑기스하고 맥반석 가루를 섞어 가지고 하면 치질 같은 건….」야야!「예.」너 어머니보고 내가 여기 입술 바르는 그 약 있지? 여기에 있을 거라구. 그것 가지고 오라구.「예.」그것이 우리 일본 식구가 만든 건데 말이에요, 그걸 갖다 해서 다시 하면 상당히 성능이 좋을 거라구.「부모님이 오셔 가지고 축복해 주시고 나서부터는 더 많은 고객들이 오고 있습니다.」내가 거기에 한 달에 한 번씩 갔다와야 되겠네.「예.」(웃음)

선생님이 관심 있는 데는 잘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관심 있는 곳에는 하늘이 같이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관심이 떠나게 되면 전부 다 이게 시들어진다구. 그래, 정성들여야 돼요, 정성. 선생님은 못 속입니다. 정성들이게 되면 마음이 언제나 거기에 가지만 정성 안 들이면 아예 생각이 안 나요.「매일 아버님께 정성을 갖고 새벽에 집사람하고 같이 하고 있습니다.」

여기 뚜껑을 어떻게 했어, 뚜껑? 이게 일본에서 만든 거예요. 일본 식구가 만들었는데 이것이 아마 엑기스가 많이 들어갔을 거라구요. 이게 좋은 거예요. 입술 같은 것이 부르트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걸 바르게 되면 그냥 그대로 이렇게 터지지 않아요. 확대 안 된다구요. 이게 부르트게 되면 이것을 바르게 되면, 기미가 있으면 바르면 그냥 열을 빼버려요, 열을 빼버려. 대번에 낫는다구요.

상당히 다른 것보다 상당히 이게 좋다구. 거기 저 일본 통해서 이 원료를 뭘 쓰는지 알아보고 말이에요, 여기다 맥반석 가루 같은 것 해도 상당히 맞을 거라구.「치질 같은 것은 한 몇 일만 바르면 낫습니다. 치질도 그렇고 등창이 난 데 이런 데는 아주 빨아내는 힘이 강하기 때문에 우리 식구 한 분이 등창 환자로 와 가지고 집에서 드러눕지도 못했는데 사우나하고 바르더니 나았습니다.」그거 일화 사장이 전부 다 인수해야 될 것이로구만. (웃음) 「예, 알겠습니다. 엑기스하고 맥반석 가루하고 합해서 만들겠습니다.」(웃음) 이 엑기스를 바르면 낫는다구요. 엑기스…. 상처 난 데가 낫고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에 엑기스가 상당히 많이 들어갔다고 본다구요. 일본에 뭘 만들어도 갖다 만들어요.「예.」(녹음이 잠시 끊어짐)

다른 무엇보다 이게 상당히 효과가 있다구요. 내가 말을 많이 하기 때문에 언제나 부르트거든. 부르트려고 할 때 이걸 바르면 가라앉아요. 이번에 열을 너무 많이 받고 해서 터져 나갈 때가 없으니까 입이 부르텄지만 말이에요, 암만 이게 부르트더라도 이렇게 더더기가 안 앉아요. 그냥 가라앉는다구요. 그리고 상처 난 데, 피나고 상처 난 데 있으면 말이에요, 열을 빼내는 거예요. 열을 빼버리는 거예요. 열을 빼버리니까 얼른 낫는 것입니다.

자, 언제가 주일날인가? 「초하룻날입니다.」 초하루. 그렇구만. 그래, 그때까지 나는 뭘 하나? 「와이키키에 오십시오.」(웃음) 와이키키, 거기 가는 데 도 두 시간 세 시간 걸리니 길 막히면 하루종일 걸린다구요. 요전에도 갔다 여섯 시간 걸려 왔다구. (웃음) 「쉬시지요.」 그래, 이제 정월 초하룻날도 오고 연두에 대한 모든 계획도 세우고 말씀도 전부 다 연두사도 다 만들고 그래야 할 때가 왔다구요. 시간이 없어요. 자, 그럼 가서…. 곽정환이? 「전체 기립!」(웃음) 「선 채로 경배 올리겠습니다. 참부모님께 경배! 바로! 안녕히 가십시오.」 김중수가 안 왔어, 어떻게?「지금 강의 중에 있습니다. 교사들 미국에 가는데요, 수련하고 있습니다. (김봉태)」언제? 「지금 1월 5일날 떠납니다.」 1월 5일날? 「예.」.

​금년의 표어는 여러분이 알다시피 '참부모님 승리권을 상속받자'입니다. 승리권이라는 것은 개인, 세계를 대표해 하늘땅의 모든 전통이나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50억 인류, 금후에 올 모든 후손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이런 모든 전체 앞에 내용을 승리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승리적 패권을 제시하기 위한 하나의 선언문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원리 말씀이라는 것은 선생님이,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서 구원섭리를 해 오던 역사시대의 실패한 모든 것이 한으로 맺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일을 이 나라에 참부모님이 와 가지고 역사시대의 아담 가정으로부터 역사를 두고 엮어 나온 모든 전부를, 사탄과 대치해 가지고 잃어버렸던 한의 근본을 뿌리 빼는 이런 내용의 승리적 기록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래, 역사는 죽어 있지 않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역사는 살아 있는 것입니다.

사탄의 역사도 살아 남아 있고 하나님의 역사도 살아 남아 있는데, 사탄의 역사가 지금까지 역사를 지배해 나왔다는 거예요. 이 사탄의 역사가 살아 있는 것을 제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의 역사가, 세계인 승리권을 가진 그 모든 것이 역사를 통해서 이어받아 왔기 때문에 역사를 통해서 하늘이 실패한 한의 뿌리를 빼어, 아담 가정의 한의 뿌리, 노아 가정의 뿌리, 아브라함 가정의 한의 뿌리, 이삭, 야곱으로부터 모세로부터 그 다음에는 세례 요한으로부터 예수시대의 모든 한이 박혀 있는 것을 뽑아 버려야 됩니다. 뽑아 버림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뿌리가 전부 뽑혔으니까 사탄을 쓰러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리 말씀이 지나가는 어떠한 은인의, 어떠한 자기에게 관계 있는 사람이나 없는 사람이나 어떠한 은혜를 주기 위한 말씀이 아닌 것입니다. 이것은 필연적인 자기들이 이어받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일국(一國)의 충신이 되기 위해서는 일국의 전해 나오는 모든, 역사적인 충신들이 남기고, 효자들이 남기고, 그 나라의 국민들이 원하는 전통적 사상을 전부 다 이어받은 그 위에 모든 간 사람들이 찬양할 수 있는 그 자리에 서서 군왕을 대신해서 충(忠)을 하게 될 때 역사를 대신한 시대적인 충신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를 이긴다는 것이 현세에는 무엇 갖고 이기느냐 그거예요. 선생님 말씀과 더불어 하나되는 외에는 없습니다. 선생님이, 참부모님이 남기신 역사적인 이 모든 승리의 말은 역사적인 승리적 패권, 패권을 제시하기 위한 하나의 선언문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어제 연두사를 통해서 표어를 세우고 이런 모든 내용을, 참부모님 승리권, 승리권이라는 건 무슨 옆 지방이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건 벌써 아담 가정으로부터 하나님을 마음 가운데 못 박힌 모든 걸 뽑아 버린 것입니다. 이걸 뽑지 않고는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라는 말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볼 때 '이 녀석은 뭘 하노?'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되겠다는 이런 해방적 자리에서 안착을 선언해야 된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성염의 의의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있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창조하는 마음의 뿌리, 그 마음의 뿌리가 뭐냐? 이것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 우주의 근본의 시작이 참사랑이고, 과정도 참사랑이 되어야 되고, 목적도 참사랑이 되어야 할 텐데 과정이 전부 다 흐려 버렸다 이거예요. 그것이 인류역사입니다. 타락한 이후 인류역사에 있어서 하나님의 아들 딸 된 사람은 이 판국에서는 안 된다는 역사입니다.

이런 결론을 짓게 될 때 심정문화 세계에 있어서 그러한 타락한 역사적인 모든 유물들이 어떻게 되느냐? 이것을 시정해야 되겠느냐, 부정해야 되겠느냐? 성혼식을 할 때 성염을 만들었습니다. 그런 것 알지요? 성염이 뭐냐? 참부모가 이 땅에 나타나 가지고는 사탄세계에 물들고, 사탄세계의 지배받고, 관계돼 있던 물건을 접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접할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것까지도 원치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거 그럴 것 아니에요? 흔적도 원치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전부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럴 수 없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하나님편의 소유 물건으로 대치하는 하나의 방편으로써 내세운 것이 성염입니다. 성염으로 성별함으로 말미암아 불살라져 가지고 거기에 남아진 물건을 하늘이 새로운 것으로 이어받아 가지고 사용한다 이거예요. 이것이 성염입니다.

그래, 성염은 역사가 큰 거예요. 성염으로 성별하게 되면 성별된 그 환경이 그냥 그대로 우리가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불살라 버리고 심판권을 전부 다 완성시키는 이런 내용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받는 방법

그와 마찬가지로 '참부모님 승리권을 상속받자' 했는데 이것이 무서운 말입니다. 상속받자, 상속받는다는 것, 여러분이 부모님이 가진 상속을 받을 때에 좋은 것만 내가 받겠다, 그것 효자가 아닌 것입니다. 선군이 있다면 선군의 충신이 되기 위해서는 그 좋을 수 있는 면만은 내가 소유하겠다 하면 선군을 모시는 앞에 있어서 충신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좋으나 좋지 않으나 좋은 것을 대신해서 내가 바쳐 드린다. 부족한 건 내가 책임지고 이것을 시정한다. 좋은 것은 좋은 것대로 남겨두고 좋지 못한 것은 내가 전부 다 시정한다. 나빴던 선왕이 남긴 것을 나로 말미암아 보충해 가지고 선한 군은 나쁜 것까지 소화시킨 자리에서 선군으로서 남게 하겠다.' 하는 게 충신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상속받는 데는 통일가의 전체, 세계의 전체를 상복받는 것이기 때문에 내가 좋은 것은 하고 나쁜 것은 안 한다, 그렇게 안 된다는 것입니다.

직접 여기에 문제되는 것은 뭐냐 하면 남북통일이 안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 지금 그 과정을 가지고 있지마는 상속받는데 있어서 지금까지 승리적 패권 기반을 전부 상속받지마는 거기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루어야 할 일이 남아 있는 그 자신들은 선두에 서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상속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왜 이런 놀음을 해야 되느냐 하면 선생님의 나이가 지금 한국 나이로는 76입니다. 76이니 80객이라구요. 앞날을 자신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암만 건강하더라도 한 번 눕게 된다면 이건 급강하하는 것입니다. 이걸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체력이라든가 현재의 모든 입장을 두고 볼 때 안다 그거예요.

이제는 새로운 통일국가를 이루어야 할 때

남북통일을 어떻게 촉진화시키느냐 하는 문제, 이것이 2000년대까지 세계의 방향성을 초국가적으로 잡아 줘야 됩니다. 어느 누구나 레버런 문이 주장하는 그것이 아니고는 지상에 천국을 이룰 수 없다 하는 그러한 공식적인 모형을 보여 줘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지역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의 모든 수많은 국가들이 관광해 가지고 전통과 국가형태의 모형을 따 가기 위한 그것을 만들어야 할 텐데 이것을 대한민국이 해야 됩니다. 대한민국의 남북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현재로 보게 될 때 북한은 북한 보고, 남한은 남한을 보더라고 주권국가의 헌법이 남아 있는 한 이건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지금 현재 초국가적시대, 선생님이 세계적 판도를 평면적으로 세웠기 때문에 선생님은 내 가정 모든 전체도, 일족을 편성하는 데도, 나라를 편성하는데 어느 본을 따 가지고 하고 싶은 생각 없다구요.

그러면 한국에서 새로운 이제 통일국가를 이루게 됩니다. 과거의 것은 전부 다 불살라 버리고 해야 된다는 말이 되기 때문에 그 얼마나 이것이 세계의 충격을 주겠느냐 이거예요. 그것 생각해 보라구요. 수많은 국가들이 전통문화를 가지고 국경을 중심삼고 역사적 피를 흘려서 보호해 나오던 모든 것을, 또 국가가 자랑할 수 있는 모든 국보들, 이것을 하나도 없이 전부 처치해야 되니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그런 걸 볼 때 선생님은 이미 세계적 정상을 넘어서 가지고 당당히 정상에서 개인에서부터 이 세계까지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는 기반이 돼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 해야 할 것은 우리의 힘 가지고 국가 형태를 세계의 어떤 나라보다도 초민족, 초국가, 초인종, 초종교적으로 세워야 됩니다. 이건 어느 국가에도 없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이런 내용을 중심삼고 기지결정을 하기 위했던 순회노정이 이번 남미순회였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상속받는다 하면 지금까지 승리적 모든 사탄세계의 패권적 기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마음, 어디 박혀져 있는 한의 못을 빼 버릴 수 있는 것도 귀하지마는 하나님 창조이상을 가지고 이상적 국가형태를 초민족, 초국가, 초인종, 초종교적으로 이루고 있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하나의 세계인데, 하나의 대우주 가족이상인데 그 일을 지상에 전시할 수 있는 어떤 나라, 어떠한 국가가 없는 이 현재 세계에서 선생님의 손을 거쳐서 출발이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남북통일은 통일교회 2세들이 해야

그러면 지금 이루지 못한 것이 남북통일과 세계통일인데 그것을 모형적인 기준에 있어서, 남북통일이 안 되어 빨리 통일이 되기를 바라며 이 자체를 두고 부대끼는 것보다도 통일적 이상적 국가형태를 조성해 가지고 남한 사람이나 북한 사람이나 와 가지고 감동받고, 그 모든 전통적 내용을 전수 받아 가지고 새로운 국가형태로 나갈 수 있게 역사적 새로운 길을 남겨 줘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상속받는 데는 좋은 자녀가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걸 잊지 말기를 바래요. 그것이 선생님이 지금까지 생애를 두고 싸워 나온, 또 생애를 걸고 그때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보는 뜻이 이렇게 둥글다 하면 그 뜻을 전부 다 둥글게 갖추어 맞추지 않으면 결여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발전하는데 있어서 내가 누구의 신세를 지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도움을 받아, 대한민국에서 미국 갈 때까지는 어느 장관 하나 안 만났습니다. 대통령들을 면전에서는 만나지 않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내가 인정하지 않아요. 대한민국의 장관을 인정할 수 없다 그거예요. 장관을 인정하고 대통령을 인정할 수 없는 나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탕감복귀라는 것은 미국에 갔으면 세계적 무대에서 이들을 조종해 가지고 거꾸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아담권 내에 있어야 할 천사장권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해와 국가가 자기 주관권 내에 있게 될 때, 주관적 모든 전체 국가를 대표하는 남북통일적 기준이라는 것은 이것이 주체국입니다. 이상적 주체국이요, 신앙의 주체국이요, 모든 만국의 소망적 주체국입니다.

대통령은 안 만났지만 미국 가자마자 대통령을 구하기 위한 놀음하는 것입니다. 거기 가 왜 그런 놀음을 하느냐?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내가 누구 찾아가 만나고 싶지 않아요. 만나려면 당장에 만나고 그들이 원할 수 있는 환경도 알지만 안 만나는 것입니다. 그것 왜? 그들이 찾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대한민국 중심삼아 가지고는 그것 힘드는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무엇을, 진짜 하늘을 중심삼고 하늘이 원하는 순수한 주체적 모든 이상권을 종결지어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잊어서는 안 됩니다.

이제 통일교회 2세들이, 남북통일을 여러분이 해야 됩니다. 내가 이 민족을 위해서 할 것은 다 했습니다. 김일성을 만나서도 했고 남한에 대해서도 지금까지 박보희를 통해서, 이번에 김일성이 죽었을 때 누구도 안 갔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박보희가 외로운 자리에서 김일성의 조문을 갔다 온 것입니다. 조문 가서 문제가 된 것입니다.

지상천국 천상천국은 부부의 사랑관계에서부터 연결되는 것

김일성이 원수라 하더라도 형제 관계 되어 있으면 형님이 죽든가 동생이 죽든가 하면 조문을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기 집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암만 원수라 해도 형님 잘못했으면 잘못했고, '형수님, 이렇게 형제들로부터 모든 일족으로서 하나돼 나갑시다.' 이럴 수 있는 길을 남겨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김일성은 나하고 형제지 우애를 맺었다구요, 악수하고. 그는 못 지키더라도 나는 지키는 것입니다.

고르바초프도 그래요. 여기 와서 형제지 우애를 맺었기 때문에 내가 약속한 이상의 것을 그는 잊어버려도 나는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시작이, 시작과 끝이 같아야 정이 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 표어가 뭐예요?「'참부모님 승리권을 상속받자'입니다.」이것은 무서운 말입니다. 다른 표어를 세웠는데 허락질 않아요. 이것 결정지어야 내가 이제 벗어나는 것입니다. 자유로 벗어나고, 교회의 책임도 다했습니다. 오늘도 곽정환이 하기를 바랬던 것도 그것입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이 해야 된다구요. 아버님이 안 하게 되면 어머님이 해야 돼요. 어머님도 동원되어야 됩니다. 부모님이 안 하면 자녀들이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탕감복귀 노정에 있어서 장자권을 복귀해야 하기 전까지는 사탄세계가, 통일교회 사람들이 장자권이 안 되어 있어요. 하늘에 피해를 입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장자권을 복귀하게 된다면 동생의 자리에서 장자들을 키워 나가야 된다구요. 모든 재산이나 모든 심정에서부터, 심정권 전환으로부터 소유권 전환으로부터 혈통 전환으로부터 전부 다 그것을 자기들이 알았으면 시범을 보여 주어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가의 일족이 그렇게 타락할 수 없게끔 철옹성같이 묶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을 어떻게 보호하느냐, 보호하지 못하면 여러분의 후손들이 걸려들어 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무서운 길을 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참부모님 승리권, 그것 권이라는 말이 단 하나가 아닙니다. 개인권, 가정권, 종족권, 민족권, 국가권, 세계권, 천주권 이래 가지고 이것 사다리가 연결됩니다. 하나님이 인간과의 개인에서 천주까지 갈라졌던 것이 이 땅을 이 사다리를 통해서 내려올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평면적인 완성을, 하나님이 평면에서 정좌, 사시려고, 사랑의 기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의 혈족을 남기려고 했던 것이 지상입니다. 공중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사는 생활무대라는 걸 알아야 돼요. 지상천국 천상천국은 아담 해와의 사랑, 부부의 사랑관계에서부터 연결되는 것입니다.

구원섭리의 목적지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생식기와 여자의 생식기가 사랑으로 하나되는 자리는 사랑의 왕궁의 출발입니다. 그래서 사랑의 본궁이 아담 해와가 처음 벌어진 본궁이라구요. 그 가외의 모든 나머지 층들은 궁을 상속받아야 할, 그 궁이 뭐냐 하면 이상적 궁이 뭐냐 하면 부부, 가정 기반을 이어받는 거라구요. 다른 것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 모든 존재 세계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출발의 동기가 있기 때문에, 뿌리가 돼 있기 때문에 그것이 모든 전체의 이상적 출발이라는 것입니다. 생명의 본궁이요, 사랑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타락함으로 깨뜨려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용서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용서받을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사랑이 출발되어 가지고 사랑의 뿌리를 빼어 버릴 수 없다 그거예요. 사탄도 사랑의 뿌리를 빼 버릴 수 없다구요. 사랑의 뿌리가 남아지는 날에는 사탄이 해소되는 것입니다. 또, 그 사랑을 연결시키는 전통적 과정은 사탄이 침범될 수 없는 것이 원리라구요. 그래, 참부모라는 것이 뭐냐 하면 근원적 사랑의 하나님이 출발하던 그 자리에 동참해 가지고 거기에 접붙여 가지고 역사시대를 시정해서 아담 가정으로부터 노아 가정으로부터 전부 다 역대를 거쳐 가지고 역사를 이렇게 나온 모든 전부의 그 인연을 묶어 줄 수 있는 실체적 기반을 가정을 넘고, 넘고, 넘고 찾아가는 가정이상 판도를 찾아 나온 것입니다. 이것이 구원섭리의 목적지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렸으니 노아 가정을 중심삼고 심판해서 그것을 교체해 가지고 횡적 확대하는 거예요. 그것이 실패했기 때문에 아브라함을 중심삼고 그 자리에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절대 신앙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독수리가 내렸다구요, 제물을 쪼개지 않음으로. 작은 제물을 우습게 알았다구요. 큰 제물은 쪼갤 줄 알았지만 작은 비둘기 하나 안 쪼갬으로 말미암아 그 제단을 독수리가, 사탄이 받아 버렸습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은 밤에 영계로부터 명령을 받는 것입니다. 영계가 오는 데서, 몽시 가운데 고민하는 가운데서 너의 후손이 이방나라에서 4백년 동안 고역하겠다는 통고를 받은 것입니다. 이랬기 때문에 실체 제물 자체를 잃어버리게 됐다 그거예요.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걸 뒤집어 박기 위해 실체 제물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 탕감법이라는 것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여러분 그걸 알아야 됩니다. 원리 말씀을 듣게 될 때 엄숙히 아담 가정이 죽었던 것을 우리 가정에 부활시키기 위한 선언문이다 이거예요. 노아 가정을 지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엊그제도 얘기했지만 할례를 했어요. 할례는 남자의 생식기를 째 가지고 피를 흘려야 됩니다. 그 근원을 조건으로 세웠으면 탕감된 아담 해와의 몸뚱이가 더러운 것, 이것을 물로 씻어야 됩니다. 그것이 심판입니다.

그래 가지고 아담 해와가 믿음의 조상이 못 되었어요. 절대 믿음의 조상이 못 됐다구요. 믿음의 조상되기 하려니 사탄세계에서 뽑아 가지고 제일 믿지 못할 자리에 갖다 세워 놓은 것입니다. 집시의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개인은 믿었지마는 가정이 믿지 않았습니다. 일족이 믿어야 됩니다. 일족이 믿어야 국가형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는 일족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는 두 길이 없어

여러분 자신들이 아담 가정을 넘어가야 된다, 노아 가정을 넘어가야 된다, 아브라함·이삭·야곱 가정을 넘어가야 됩니다. 야곱이 장자권 복귀를 위해 21년 동안…. 거기에는 레아와 라헬의 싸움판이 있어 가지고 야곱이 수습해야 할 심정적 싸움터가 남아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는 두 길이 없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는 타락한 여인의 자식과 복귀된 여인의 자식이 있어요. 이것이 두 계류가 생겼다 그거예요, 타락함으로. 이것을 한 계류로 만들려니까 이쪽을 따라갈 수 없으니까 전부 다 동서양을 세워 가지고 거꾸로 갈 수 있는 길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가인 아벨 역사입니다.

남자가 그렇게 갔으니 형제를 중심삼고 복귀적 가정 터전, 해와의 기반 닦기 위해서는 그와 같은 싸움을 해야 됩니다. 동생을 자기 나라의 왕과 같이 섬겨야 되고, 자기 가정의 조상과 같이 섬겨야 되는 것입니다. 왕이 그렇잖아요, 조상이거든. 자기 가정의 부모와 같이 섬기고 이럴 수 있는 놀음을 하지 않고는 그것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야곱 대에서 그렇게 돼 있고, 야곱 대에서 그것을 수습 못 했습니다. 레아를 라헬이 굴복시켜 가지고 한 방향으로 못 세웠습니다. 이것이 사가랴 가정을 중심삼고 엘리사벳하고 마리아가 되는 것입니다. 마리아를 중심삼고 한 길 되어야 됩니다. 고마운 것, 엘리사벳으로는 자기 동생입니다. 어머니편으로 사촌 동생이라구요. 그런데 자기 남편을 소개해 주는 것입니다. 세상에 이런 법이 어디 있어요? 있을 수 없는 놀음이라구요. 그때 당시에 마리아가 애기를 뱄다면 전부 다 돌무더기로 맞아 죽는 것입니다.

그러한 곡절의 사연, 인간사에 딱한 사연, 누가 말할 수 없고 공개할 수 없는 이러한 암중 모색하는 끝없는 굴을 거쳐 나오는 복귀섭리를 여러분 알아야 돼요. 말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전부 다 실천해 가지고 근원을 해소시켜야 됩니다.

그래, 참부모가 됐다는 사실은 그런 역사적인 하나님 가운데 한의 못 박힌 것을 다 해소할 수 있는 놀음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러면 그 역사과정, 남자로서의 역사를 통해서 잘못한 전체, 여자로서 역사를 통해 잘못한 전체를 전부 다 이것을 해소시켜 버렸다는 말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그럴 수 있는 선언문은 이 세상 어떠한 남자, 어떠한 여자를 통해서 연결시킬 수 없어요. 단 하나의 길입니다. 원래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16세까지 소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학교 보내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함으로 말미암아 많은 인재를 사탄에게 빼앗겼다는 것입니다. 왜? 사탄세계의 교육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의 에미 애비들이 세상 학교에 보내겠다고 전부 다 해 가지고, 선생님이 만든 선문 대학은 이름이 없다고 자기가 바라는 데를 보낸다는 것입니다. 이런 아들딸이 다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앞으로 통일가의 판도에 써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세밀히 얘기해 주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안 하고 내가 다 알고 안고 넘어가고 어영부영 넘어가서 나라를 세워 가지고 세계가 부활될 때 특사를 세워 가지고 그 흠을 메워 주려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심각한 얘기입니다.

상속이라는 말은 우주적인 선언

상속이라는 말을 선언함으로 말미암아, 이것 우주적 선언입니다. 1995년은 해방 후 50년입니다. 정상의 고개를 하나의 세계를 중심삼고 꼭대기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정상 올라가요. 섭리적으로 볼 때에 세계적 판도를 꼭대기에 낳아서 정착할 나라가 없다는 것입니다.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의 이 모든 승리의 패권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다 돼 있는데 놓을 데가 없어요. 대한민국이 세계의 중심국가가 돼 있으면 그것을 놓을 수 있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이 되면 즉각 세계통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런 면에서 볼 때, 이제는 대한민국을 믿고 남북을 믿고 통일을 바랄 때까지 내가 통일의 나라를 만들겠다 하는 선생님의 생각을 아시겠어요? 불사르는, 그럼 그때에 반대한 사람은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나라를 떠나야 됩니다.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할린에 있던 한국 백성을 중앙 아시아의 사막지대에서 죽으라고 쓸어 버렸던 것과 마찬가지로 무자비한 일을 어떻게 방지하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의 고민입니다.

그리고 축복받아 가지고 타락한 아들딸, 낳은 그 아들딸은 하나님도 보기 싫어하고 선생님이 보기 싫어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기 부모들이 처단해야 됩니다. 이러한 엄청난 시대가 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상대, 선생님이 주체라면 상대적 남성 여성이 돼 가지고 상속되는 모든 전체 앞에 부끄럽지 않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아담 가정을 지나려면 아담 가정에 못 박혔던 하나님의 한이 남은 그것을 제거하지 못하면 거치지 못합니다. 전부 다 스톱입니다.

그 사람들이 다 선생님과 하나님의 방패가 되어서 그것을 아는 모든 역사를 통해 가지고 줄을 지어서 횡적으로 고민하는 그 과정을 거쳐 가지고 넘어가야 됩니다.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친구도 없고, 의논도 안 했습니다. 하늘이 어떻게 가느냐 하는 문제를 앞서 서둘러 가서 내가 피살이 갈라지는 길을 두려워하지 않고 지금까지 나왔기 때문에 하늘이 도와준 것입니다. 자기 생각이 조금만 있어도 도와주지 않아요.

금년도 경제문제, 일본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3년 전부터 통일교회가 부도사건으로 매일같이 위협받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부 다 여러분이 잘못해서 그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 놈의 자식들, 거지 떼거리 같은 것을 전부 다 살려 주기 위해서 이런 판도를 해 놓았는데 도적질 했다구요. 선생님이 없다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이 놈의 도적질한 녀석들, 앞으로 축복가정이 뭐야! 축복가정들이 돌로 때려죽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감춰줘서는 안 되는 그런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깨끗이 정비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헌법이 제정되는 날에는 즉각 행동하는 것입니다, 무자비해. 어영부영 통하지 않는 선생님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생을 해서 그렇게 핍박받았지요. 남들 잘사는 세상에서 어영부영하고 왔다갔다하면 왜 핍박을 받아요? 고독단신입니다. 하나님과 마찬가지입니다. 둘이 아닙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의 의의

이래 가지고 그걸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라는 것은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지은 하나님의 선언, 하나님이 실천하던 그 대상, 피조세계가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 그 세계 앞에 하나님이 마음세계로 느끼는 모든 만유의 존재들이 '당신이 계획하던 본위의 이상의 자리를 전부 다 갖추었습니다.' 이래야 하나님이 기쁜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쁘신 거예요.

여러분도 선생님을 기쁘게 하려면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이상 해 가지고 해야만 선생님이 기쁘지, 하지 못하고 따라 나와 가지고 전부 다 흉내내면 뭐가 기뻐요? 여러분의 사랑의 대상은 자기보다도 몇천 배 낫기를 바라는 그 본성이 있는 것을 알아요. 그러니까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 자기 중심삼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출세를 못 해요. 요만큼이라도 까 버리는 것입니다. 나 허재비 아니라구요. 지금도 그래요. 무슨 일을 맡겼더라도 이 놈의 자식들, 멋대로 해 가지고 안 되겠다구요. 통고받아야 됩니다. 그 전에 전부 다 법이, 나라가 있으면 부처의 법대로 해야 된다구요.

그런 법을 발표한 주인되는 하나님이 있고, 참부모가 있으면 참부모가 따라가서 승리한 모든 계율이 여러분이 천국 들어가는 문 앞에 다 지켜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틀리면 '끼익!' 제거 당하는 것입니다. 노라리가 아닌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재검증 과정을 거쳐서 부모님의 길을 가야 할 하나의 길이 남아 있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나도 그래요. 복귀노정에 하나님이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실패한 모든 한의 못을 빼야 된다는 그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그걸 빼지 않고는 못 갑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이 제시한 모든 섭리의 기준 앞에 걸려 가지고는 못 간다는 말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이런 모든 것을 간단하게 하나의 결론으로 말하면 무엇이냐? 모든 전부를 내가 책임지게 다 만들어 놓았지마는 이것을 제일 쉽게 만들어 준 것이 160국가를 정해 놓고 160가정입니다. 세계적 160국가 판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160가정을 중심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명령했기 때문에 160국가나 160가정이나, 국가 전부가, 160가정이 선생님 명령한 대로 하나되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정이 돌아가게 되면, 160가정이 돌아가면 160국가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개인에서 출발해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160국가 어디 가든지 사탄의 조건 걸리지 않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가정에서 출발해 가지고 세계까지 갔다가 돌아올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160가정의 종족적 메시아 사명이라는 것은 승리한 160국가의 참부모의 세계적 판도권을 접붙여 주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없더라도 여러분의 가정이 돌아가게 되면, 종족이 돌아가고, 민족·국가·세계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하지 않은 가정을 가질 수 있는 아담시대의 원리적 내용입니다.

파라과이에서의 기적적인 일

이제 남북이 통일되든가 이런 국가 형태를 만들어 가지고, 지금 파라과이와 관계를 맺고 있는데 보면 말이에요. 공장시설도 없고, 아무 것도 없습니다. 남미에서 제일 불쌍한 나라입니다. 페루와 마찬가지예요, 잉카문명을 중심삼고. 내적으로 외적으로 제일 불쌍한 나라입니다. 그 국가가 내 말을 들으면 복 받는 민족이 되는 것입니다.

파라과이 김동권, 어디 있어? 어떻게 하고 왔나?「자세히 보고하고 왔습니다. (김동권 파라과이 선교사)」상원의원이 뭐라고 그래?「그 상원의원이 국회에 들어가서 아버님 프로젝트를 설명하니까 이건 파라과이에서 기적적인 일인데 아버님 입장에서 그걸 할 수 있느냐 해서 의심을 받았답니다. 5일에 걸쳐서 그 상원의원이 그분은 충분히 할 수 있는 기반이 있다고 하니까 지금 어느 정도, 완전히 확신은 안 갖고 있지만 약간 부모님을 믿는 입장이랍니다. 이번에 아버님이 초청한다니까 그 상원의원 입장에서는 미국에서 기반을 가지고 오면 확실히 아버님 프로젝트에 대해서….」

임자는 어떻게 생각해?「그 명단을 미국의 이스트 가든….」아 글쎄 명단은 명단이고 국회에 들어가 가지고 선생님 대신 멱살을 잡고 싸워 가지고 이 놈의 자식 안 한다고 해서 난장판을 벌일 수 있어?「자신 있습니다.」반홍길동이 김형태가 그것을 해야 된다구. 김형태 반홍길동이 아니야? 그런 일은 그런 사람이 필요해. 너는 충직이고, 일당백이니 둘이 합해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대통령을 중심삼고 전체가 찾아왔다고 하기 때문에 아침에 오라고 해 놓고는 식사 전에, 20분전에 일어나 가지고 8개 조항 문을 꾸민 것입니다. 시간 되어서 와서 앉으라는 얘기를 안 해요, 바라보지도 않고. 그것이 다 끝나 가지고 앉아서 내 말을 듣겠느냐 한 거예요. 그래서 8개 조항입니다.

그 땅이 얼마나 하면 30만 헥타르입니다. 9억 평이에요. 9억 평이면 아마 경상도만 할 거라구요. 경상도가 몇 평 돼요? 이래 가지고 그것이 한 나라가 되면, 이제 파라과이가 이렇게 되면 우루과이는 선생님이 대통령까지 영향 미칠 수 있는 이런 힘이 있다구요. 지금 현재 거기에 컨벤션센터로부터 호텔을 짓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파라과이,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브라질 이 4대국이 경제 통관을 전부 다 해제해 버렸습니다. 그걸 관리할 수 있는 본부가 우리 호텔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종익 왔어? 안 왔나? 은행을 4개국에 확장할 수 있는 좋은 때 왔습니다.

요전에 내가 가면서 그런 지시를 한 거예요. 이것을 묶어 놓아 가지고 내가 몇 억이라는 돈만 갖다 놓으면 수십억 달러를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통일교회 빚진 것은 내가 책임을 졌지만 세계를 살리기 위한 것을 내가 책임져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 복귀의 길을 알지요? 전부 다 상속받았으면 좋은 것만 받는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이루지 못한 것이 뭐예요? 40대 청춘에 통일국가를 갖추어 가지고 세계를 요리해야 될 선생님입니다. 그걸 2세를 통해 가지고 나라를 찾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세계를 찾는 모델 국가를 형성하면 여러분은 나라를 찾아 놓아야 됩니다. 이래서 접붙여야 됩니다.

승리적인 것보다도 남겨진 모든 것을 상속받아야

그래서 만약에 우루과이가 말을 안 들으면 내가 땅을 사는 것입니다. 10억 평, 12억 평을 사야 되겠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12억 평쯤 되면 몇 헥타르가 되겠나?「40만 헥타르 정도 됩니다.」40만 헥타르는 내가 현찰을 주고 살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어차피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여기 온 사람들, 여러분도 그래요. 각 교구장들에게 지시해요. 중기, 불도저로부터 크레인이라든가 움직이고 트럭 움직이는 그것이 필요합니다. 이래 가지고 160국가에 분할하는 것입니다. 9억 평을 하게 되면 한 나라에 5백만 평이 배당됩니다. 5백만 평이 얼마나 큰가 하면 말이에요. 선생님이 그전에 청평을 중심삼고 산 것이 7백만 평입니다. 산에서 보이는 봉우리는 전부 다 우리 재산인데 그마만큼 크다구요.

그것을 보면 눈이 휘뜩 자빠질 거라구요, 이것이 우리 땅이라고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접시 같은 땅도 없어 가지고 전부 다 벌거벗고 불쌍한 고아 같은 신세에 그런 땅을 보면 눈이 휘뜩 뒤집어질 것입니다. 뒤집어져서 쓰러져 가지고 무력자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뒤집어져 가지고 하늘을 바라보고 천하를 날개 칠 수 있는 왕자가 되겠다는 배포를 가져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의 소년시대와 마찬가지입니다. 이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남북통일을 해야 됩니다. 이번에 미국에 있어서 2세들에게 책임을 확실히 가르쳐 줬어요. 그것 전부 다 번역해서 읽으라구요. 남북통일의 주역이 되어야 됩니다. 선생님은 이제 유엔을 하나 묶어야 됩니다. 유엔을 묶는 놀음하고, 묶어서 뭘 할 것이냐? 그것 싸움해서는 안 됩니다. 모델 그것이 모든 국가의 평화의 국가가 될 수 있고, 통일국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초민족·초종교·초인종·초문화권을 중심삼고 형제지애로 아담 한 가정에서 어머니 아버지를 모신 것이 천하의 대왕마마가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이 가정의 왕으로서 종족의 왕, 민족왕, 국가왕, 세계왕으로 발전돼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왕권이 전수되어 계속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할 것이 하나님의 섭리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속이라는 말은 무서운 말입니다. 오늘 그걸 잊지 말라구요. 1대 선군이 이룬 모든 것들은 누구나 다 받겠다고 하지만 이루지 못한 건 다 싫어하는 거예요. 두 나라가 갈라질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승리적인 모든 것을 상속받는 것보다도 남겨진 이 모든 것을 제일 상속으로 받게 될 때 갈라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통일천하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2세가 그 일을 해야만 부모님이 지금까지 공을 세운 모든 것을 상속받기에 부끄럽지 않아요. 나라가 없어 가지고 상속받을 수 있어요?

남북통일은 2세들만 묶으면 돼

이제는 선생님이 그런 시대 왔어요. 나라가 없더라도 남북이 전부 다, 김일성으로부터 먹여 주는 것도 내가 먹여 줘야 죽질 않아요. 그런 것을 알아요? 남한 정부가 먹여 주면 돼요? 아벨이 가인을 먹여 살릴 수 있는 기반이 없어요. 또, 먹여 줘도 싸워요. 더 달라느니 말라니 말이에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기도한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꼭대기가 말이에요. 김영순이 중심삼고 회합할 때에 기도를 몇 번씩 했다구요. 기도하면 기분이 좋다는 거예요. 참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기분이 좋고 그게 이상한데.' 그러는 거예요. 이게 하늘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김정일하고 김경희, 김정일 동생이에요. 이 두 사람만 소화시키면 북한은 우리나라가 됩니다. 그렇게 돼 있어요. 저 사람들이 참 빨라요. 압니다. 문총재 사상 앞에는 김일성 주체사상 가지고 안 된다고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베이징에 김일성대학 청년들을 내보려고 그럽니다. 선생님 말대로 남북통일은 청년, 중고등학교로부터 대학가로부터 학교 졸업생 선배들만 묶으면 남북은 통일되는 것입니다. 16세 전의 사람들은 죄가 없어요. 남북을 마음대로 교류하자 이거예요. 제안이 그거예요. 이번에 이 한 가지만 끝나게 된다면 16세 이전, 중학교까지 있는 사람들은 남북교류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10년만 되게 되면 대학교 들어가기 때문에 통일적 어린이로서 한 나라를 세우지 말래도 세우게 되는 것입니다. 그 일을 하려고 지금 하는 것입니다. 유치원에서부터 16세 전 소년 소녀들을 내가 교류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대학교 교류를 해야지요? 내가 말한 대로 어디서 뭘 하지 않더라도 되게 된다면 남북을 중심삼고 교류하는 것입니다. 내가 원하게 되면 전부 다 삼팔선을 넘어서 철모르는 이 애들을….

김일성도 수십 년 통일을 바랬었는데 이제부터 유치원 아이들로부터 하나가 되어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는 그것입니다. 교류해 가지고 이북 들어가서 동무들과, 가인 아벨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된 부모를 다 모셔야 됩니다. 두 부모의 후원을 받아야 됩니다. 이래서 한 길로 가야 된다구요.

부모님이 남긴 전통적 주류사상

이렇게 볼 때 국가적 통일 운세는 조건적으로 선생님이 다 이룬 것입니다. 어제께 송국장 보고도 그렇잖아요? 문총재의 신세를 져 가지고 현정부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이런 모든 결론이 났다는 보고를 내가 들었습니다. 그것 그렇게 되는 거예요. 정부가 어디 갈 데가 없어요, 지금. 문총재를 찾아와야지.

그러니까 문총재 찾아오면 여러분이 거기서 바통을 받아 가지고 선생님이 없을 때는 남북통일의 주역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2세는, 제2는 선생님이 26살이에요. 25살이로구만요. 몇 살이에요, 여러분? 몇 살인가?「서른입니다.」너는?「스물 여섯입니다.」20대, 30대 전후 해 가지고 작달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결론은 간단한 것입니다. 상속받았으면 좋은 것만 받는 것이 아니라 이루지 못한 것도 받아야 됩니다. 상속받는 사람은 좋은 것을 본받으려고 하지 말고 좋은 것 선생님이 이룬 그 전통 기반 위에 이루지 못한 것을 그 전통 기반을 이루어 나오는 것보다도 더 좋게 전통을 잇겠다 해야만 여러분이 선생님의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자가 됐다 한다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았어요?「예.」알았어요?「예!」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전부 다 원리가 심판하게 돼 있고, 선생님이 선언한 것 전부 다 심판하는 거예요. 가르쳐 준 모든 말들이 심판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것이 얻어듣고 하는 것이 아니라 다 실천하고 선포한 것입니다. 그것이 듣고 한 말이 아닙니다. 싸움 기록입니다. 부모님이 남기신 전통적 주류사상입니다. 여기에 한치도 벗어나서는 곁길로 간다는 것입니다.

이 말 들었으면 지금까지 대학을 멋대로 다닌 사람은, 16세 이후에 대학을 멋대로 다닌 사람은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안 지식이 불탈 때가 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려니까, 그것을 이해시키려니까 하나의 주체국을 중심삼고 전부 다 상속받아 가지고 일원화되어서 서서히 제2판도로 소화시켜 넘어가야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것을 중심삼고, 백과사전도 그런 면에서 지금 편성을 시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문화혁명을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 앞을 지나가 있고 하나님 앞을 지나가 있는 것을 전복하려면 그래야 됩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이것이 다리와 마찬가지고, 하나의 승리의 발판인데 이걸 지나가야지요. 하나님이 그것 안 바라봐요? 부모님이 영계에 가서 안 바라봐요? 그 시야를 거쳐 넘어가야 됩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따르는 모든 통일가의 전통적 선한 가정들을 앞에 내세우는데 참소조건에 걸리면 안 됩니다. 그래, 법이 생기면 절대 복종할 시대가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때가 옵니다. 어영부영이 아니에요. 동무들끼리 말도 함부로 못 한다구요, 이 원칙을 중심삼고. 김일성이 딱 그렇게 만들었더라구요. 그것 보면 사탄이 알기는 알았어요.

지상에서 참부모님과 관계를 맺자

자 오늘 흥진군을 내가 생각하면서, 흥진군이 부모님 앞에 감사해야지요. 모든 것을 가려 가지고 보내 줬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가서는 패권적 지상에 영향 미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일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부모님 가정과 영계가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예수님도 전부 다…. 그래서 예수님을 이런 관점에서 미리 축복해 주지 않았어요? 1973년 1월 3일입니다. 지금부터 22년 됐구만. 흥진군이 지금 11년이거든. 그런 일을 해야 된다 그거예요.

그러므로 지상에 참부모님과 관계를 맺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상대가 참부모의 혈족과 관계 없거든. 그러니까 할 수 없이 그런 관점에서 선생님의 직계 혈족과 인연을 맺어 가지고 지상에 엮어져 영계의 대표적 참부모 가정을 중심삼고 영계 와서 모실 수 있는 기원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통일 운세가 몰려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종교권 문화권이 통일운세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수많은 국가들도 통일권 운세권으로 몰려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편성해서 한 길로 몰아 넣어 가지고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고개를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일본 식구들, 여기 있어요? 아침 여기서 먹어요?「그 사람들은 지금 저쪽에서 먹고, 여기 온 사람은 여기서 먹습니다.」밥 먹고 전부 다 오라고 해요. 그 다음에 구라파 식구들은, 선교사들은 전부 다 하루 쉬라고 하고 내일 전부 다 제주도로 가는 것입니다. 제주도에 가서 구라파 식구들과 수련받는 것입니다. 7일까지 수련입니다. 곽정환이 중심삼고 김영휘랑 둘이 의논하고, 오야마다도 가입시켜서 해요. 「안창성이도 와 있습니다.」 안창성도 있나? 「예.」 안창성도 협조해 가지고 하라구요. 내가 없더라도, 갈지 안 갈지 모르겠어요. 이제 선생님은 자유입니다. 어디 날아가든지 전부 다 자기들에게 이제는 다 전수해 줬으니까 자기 책임해야 된다구요.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프리 섹스, 호모섹스, 알콜 중독, 레즈비언을 깨뜨려 버리는 것입니다. 천사장의 끝날을 나타내는 현상입니다. 마지막이에요. 미래가 없습니다. 거기서 에이즈 병, 이대로 나가다 가는 인류는 완전히 프리 섹스로 망하게 됩니다. 통일교회가 에이즈하고 관계 있어요? 「관계없습니다.」 절대적으로 관계없습니다.

​글로벌 빌리지와 글로벌 패밀리가 하나되면 세계가 통일

​어떻게 하는 것을 호모라고 그래요?「남자 남자끼리 사랑하는 것입니다.」남자끼리 사랑하는데 어떻게 행동을 하느냐 이거예요. 어디를 사용해요? 항문입니다. 인간의 생명의 근본 되는 생식기를 부우―, 레즈비언은 어떻게 해요? 서로 인공 기구를 가지고 그 놀음한다구요. 여자들이 정말 그런지 나 모르겠다구요. 그것 그럴 수가 없어요. 그게 마지막입니다.

2차대전 이후 40년 동안에 사탄은 완전히 자유세계를 멸망시킨 거예요. 레버런 문이 복귀할 수 있는 서구세계, 기독교 문화 완전히 파탄시킨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아벨 교회가 되어 가지고 기성교회, 지금 미국에 있는 것은 전부 다 가인입니다.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었기 때문에 큰 아벨이 돼 가지고 남북미를 하나 만들지 않고는 2차대전 때에 이룬 신부권 미국과 자유세계를 찾을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벨인 통일교회와 가인인 기성교회를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선생님이 20년 동안 노력해 왔는데, 지금 기성교회와 통일교회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이 전환기에 접어들고 있어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선생님을 따르고 있습니다. 승리권이 전국으로 확산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완전히 파고드는 것입니다. 그런 승리적인 기반이 요즘에 선거 기간에 확장되는 것입니다. 선거 기간에 맞추어서 밀고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공화당이 2차대전 후 40년만에 처음으로 승리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기독교를 연결해 가지고…. 그래서 무엇이 필요하느냐? 통일교회가 큰 플러스로서 아벨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남미는 가인, 큰 가인의 자리입니다. 남미는 라틴 문화권입니다. 북미는 앵글로색슨 문화권으로 다른 문화권입니다. 남미는 가톨릭권으로서 장자의 편이고 북미는 신교권으로서 차자의 입장입니다.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북미가 하나되어 가지고 주체의 자리에 서면 로마 가톨릭권인 남미가 대상의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복귀노정에 있어서 어떻게 차자가 승리하느냐? 남미와 북미가 하나되어 가지고 큰 아벨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세계를 커버하는 거예요. 지금의 때가 그런 때입니다. 그 두 대륙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승리의 기반을 닦으면, 이것이 주체의 자리에 있는 세계 기반의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을 닦아서 유럽, 중동, 아시아 등 6대륙을 품고 승리적인 세계의 기반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지금 그런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목이 '참부모님 승리권을 상속받자' 했는데 이게 한국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땅에도 가도, 어디 가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세계 어디 가나, 가정에 가나, 어디 가나, 그렇기 때문에 지구촌이 온다 하는 것입니다. 글로벌 빌리지(Global village;지구촌)보다 통일교회는 글로벌 패밀리(Global family;지구 가족)입니다. 글로벌 빌리지는 가인편이고 글로벌 패밀리는 아벨편입니다. 이것이 하나되면 세계가 통일되는 것입니다.

우주적인 밸런스 센터는 참부모의 정착가정

이 세속세계는 가인편인데 전부 다 상대 조직입니다. 이것이 평면선에 선다는 것입니다. 가인과 아벨이 횡적인 기반에 서는 것입니다. 그것이 마지막입니다. 끝날에 가인 아벨이 세계적인 기반에 있어서 형제가 되어서 나란히 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끝날에 유니버설 빌리지의 때가 오는 것입니다. 그것은 유니버설 패밀리가 횡적으로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모여서 빌리지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편 패밀리 기반, 이 아벨은 가인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가인과 아벨의 자리, 이것은 뭐냐? 장자권 자리입니다. 복귀의 때는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가정, 전세계적으로 참가정은 하나입니다. 우주적인 밸런스 센터는 오로지 한 가정입니다. 참부모의 정착 가정입니다. 참부모 정착 가정이 주체고 온 인류가 가정을 대표하는 거예요. 어디에도 움직이지 않는 정착, 그 영원한 센터, 주위의 온 인류와 어떻게 주체 대상으로서 하나되느냐? 주체와 대상으로 하나되면 모든 것이 하나님한테 귀속되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정착이라는 것은 그런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유니버설 빌리지의 본연적인 센터 패밀리입니다.

이 세계는 전부 망해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사건으로 우리 유통 구조로 소문을 자꾸 내는 것입니다. 방송을 하는 거예요. 곽정환, 우리를 선전해야 된다구요.「예.」'참부모 사상을 따르라!' 하는 거예요. 코카콜라보다 많이 하라는 것입니다. '천국 문이 열렸다, 들어와라. 통일교회는 종교를 통일했다. 만민을 해방한다. 하나님을 따르면 완성한다!' 해서 마을마다 선전하고, 자기 재산 팔아서 집 팔아서라도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코카콜라보다, 제일 선전 많이 하는 게 코카콜라지요? 우리가 더 많이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4시간 동네마다 통일교회 말하는 말이, '참부모님을 반대하면 죽는다. 지옥 간다! 천국 가려면 와라!' 해서 종이 짜박지처럼 가만있지만 입은 24시간 떠들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행복이 있고, 거기에 해방이 있고, 거기에 평화가 있고, 거기에 통일 있고, 거기에 참사랑이 있고, 거기에 참이상이 있고, 거기에 참부모·참부부·참아들딸·참국가·참우주가 있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하나님이 춤을 추는 곳입니다. 그런 선전을 24시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텔레비전을 지금 점령하라는 것입니다. 곽서방 알았어?「예.」그래서 미국에 텔레비전 회사를 만들고 50개 주에 신문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6대주의 중요 도시를 연결할 준비를 전부 다 하는 것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의 국장,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의 국장, 국방성, 국무성, 백악관의 어느 누가 와 가지고 문총재를 반대 못 하게 돼 있습니다. 클린턴 대통령 모가지를 내가 자르고 있다구요, 청문회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우리 [워싱턴 타임스]가 대단한 신문이라구요. 대단한 뉴스 킹덤 신문이 되는 것입니다. 뉴스 킹덤 신문입니다. 하나밖에 없습니다.

승리를 그렇게 알라구요. 이제 통일교회는 밤이 없고 아침만 계속한다 이거예요. 아침은 누구나 누구나 좋아하거든. 정신이 퍼뜩 납니다. 그러한 승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말뿐이 아닙니다. 영계에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자기 나라가 필요해요? 자기 여편네가 필요해요? 어머니가 필요해요? 그것 다 필요 없습니다. 참부모 하나밖에는 없습니다. 아들딸 자리가 부모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자세

참자녀라 할 때는 참부모 외에는 아무 것도 필요 없습니다. 그리고 참부모가 다 갖고 있기 때문에 다 상속받습니다. 여러분이 갖고 있는 것을 거기에 접붙이면 토기공들이 진흙 이기는데 모래알이, 자갈돌이 들어간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본연의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출발하는 데는 하나님과 참부모의 모든 센터밖에 없습니다. 그 모든 센터는 모든 것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주체 주인과 대상 주인 두 주인이 됩니다. 참사랑을 정복하면 소유권이 생기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참부모님 승리권을 상속받자'입니다. 부모님이 받아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자원해서 받자 그거예요. 그러면 상속받으면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부모 대신, 이상 될 수 있어 가지고 받자 해야지 부모의 10분의 1밖에 안 돼 가지고 받겠다 하면, 풋! 상속받으려면 부모보다는 나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받자!' 하지요. 그래야 부모가 상속해 주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승리권까지 올라와 가지고 상속하는 것입니다. 그 개념을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상속받는 데는 '아이구, 통일교회에서 좋은 것만 상속받지 나쁜 것을 나 싫어!' 하면, 그걸 볼 때 '이 놈의 자식, 불효 자식!'이라고 해 가지고 쫓아낸다구요. 그런 칸셉을 가지고 있으면 부모가 쫓아내는 것입니다.

그러면 상속받으려면 부모님이 이룬 것을 상속받아야 되겠어요, 이루려고 하는 것을 상속받아야 되겠어요? 부모님이 좋아할 것이 어떤 거예요? '나는 부모가 완성한 것은 필요 없다. 완성하지 못한 것만 상속받겠다.' 하는 아들딸한테 부모는 모든 것을 상속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상속받을 수 있는 자세를 취하느냐? 부모가 다 이루지 못한 것을 상속받아 가지고 그 이상 이루겠다고 생각하는 아들딸을 품고 모든 것을 상속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의 여러분이 이제 할 일이 뭐냐 하면, 선생님이 지금까지 남북통일을 이루려고 한 거예요. 남북통일이 지금 과정에 있고 완성을 못 했으니 남북통일을 여러분이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남북미를 통일하려고 하는데, 통일 못 했으니 '이건 우리가 해야 되겠다.' 해야 됩니다. '부모님은 쉬고 우리가 해야 되겠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김형태, 알겠어? 선생님의 저금통에, 우루과이 은행에 내놓기로 해 놓고 이종익한테 돈 달라고 야단을 했더구만.「안 했습니다. (김형태 브라질 선교사)」돈 돌라고 안 그랬어, 이종익한테.「아버님이 저 보고 우루과이 은행에 갔다고 그 말씀을 해 가지고….」은행에 갔다가 자기가 돈 타 가라는 얘기를 했는데 60만 달러를 지불해야 된다고 안 그랬어? 내가 보고를 들었는데?「안 그랬습니다.」그러면 어떻게 60만 달러를 알아요?「그러니까 값을 얼마 주고 샀느냐고….」그러니까 이종익이가 하는 말이 돈을 내가 써야 되겠다고 이제 며칠까지 줘야 된다고 했다며? 그런 얘기 안 했어?「우루과이에 돈을 보냈으니까 이종익이를 만나 보라고 그때는 저한테 그러셨잖아요, 미국에서.」돈을 찾으라는 얘기를 했는데, 돈을 찾으면 나한테 승낙 맡으라고 하지 않았어?

자, 그러면 남미, 브라질 사람들이 책임져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책임져야 되겠어요? 상속받는 것은 어떤 것을 상속받는 거예요? 남미가 책임져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책임져야 되겠어요? 선생님 예금통장에서 꺼내서 찾아 쓰고 자기 집은 남겨 놓고 그래야 되겠어요, 자기 집을 팔고 땅을 팔고 다 해 가지고 거지가 되어도 달라지 않고 모른 척하고 그 일을 계속하려고 하겠어요? 어떤 것이 참된 효자냐 그 말이라구요.「브라질에서 해야 됩니다.」효자가 뭔지 알겠어요?

북미와 남미를 연결시키는 것이 우리의 사명

북미와 남미를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그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섭리관의 종착점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그 일을 다 이룬 것이 아니라구요.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거 상속받고 싶어요, 안 받고 싶어요? 어떤 거예요?「상속받고 싶습니다.」원해요?「예.」어떤 부분이에요? 북미, 남미?「전세계와 모든 아들딸입니다.」(웃음)

요전에 브라질에서 백만 평, 7백 에이커를 산다고 보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우리 우루과이 은행의 책임자가 왔을 때 물어 봤습니다. 은행돈을 융자해 주었냐고 하니까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그거 나쁘다구요. 그런 것은 브라질과 남미에 있는 우리 교회가 준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상속받는 데 있어서 바람직한 아들딸의 자세입니다. 선생님의 돈을 쓰지 말라구요!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의 돈을 쓸 거예요, 여러분의 돈을 쓸 거예요?「저희의 돈을 쓰겠습니다.」땅을 팔고, 집을 팔고, 옷을 팔고, 팔을 떼 팔아서라도 여러분의 돈을 써야 되는 것입니다.

2세들의 사명

'상속받는 게 좋은 줄 알았는데 선생님이 그렇게 말할 게 뭐야?' 그러지 말라구요. (웃음) 한 부자가 아들딸이 많으면 첫째가 상속받고 남은 것을 둘째가 상속받고 셋째가 상속받은 거예요. 넷째, 다섯째가 되면 아무 것도 없어요. 그러니까 아무런 희망도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형님들이 모든 것을 가져가도 좋다.' 하고 생각하는 아들딸을 볼 때, 부모가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저게 훌륭하구만! 우리 가정의 희망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형님들이 소란스럽게 다 챙겨 가더라도 부모의 마음은 거기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의 마음은 막내 쪽으로 가는 거예요. 부모는 모든 것이 다 없어지더라도 그 아들딸을 기르려고 하는 것입니다. 부모의 마음은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어느쪽이에요? 장자의 자리예요, 동생의 자리예요? 어느쪽을 취할 거예요? 희망이 없다구요. 언제나 혼자서 외로운 자리입니다. 왜 그런 자리에 가는 거예요? 집안에서 형들이 싸우는 것이 싫기 때문에 조용한 자리를 찾는 것입니다. 그 칸셉을 알겠어요?

그래서 이번에 미국에서 내가 올 때 말이에요, '와, 이제 2세 시대다! 우리 때다!' 하면서 소란을 피우더라구요. 왜 그렇게 시끄러워요? 2세가 뭔지 알아요? 선생님 다음의 사명이 2세들의 사명입니다. 한국을 통일해야 되고, 남미와 북미를 통일해야 되고, 전세계를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여러분의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의 시대는 오지 않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그런 칸셉을 알았다구요. 이제부터는 빨라요. 이것이 하나의 목표입니다.

一. 참된 가정을 정립하자

참된 가정이니까 참사랑의 개념은 다 들어가는 걸 알아야 됩니다. 참사랑이라는 말은 없지만 전부 다 그 칸셉입니다. 참된 가정을 정립, 정립이라는 것은 내가 바르게 선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립한다고 해서 돈을 적립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참된 가정을 정립하자 이거예요.

1. 심신통일 완성

그것 무슨 말이냐 이거예요. 심신통일을 했으면 되는데 '완성'이라는 말이 무슨 말이야? 여편네가 남편 자리에 서면 안 되고 남편네가 여편네의 자리에 서면 안 된다 이거예요. 바른쪽이 왼쪽 갈 수 없고, 왼쪽이 바른쪽, 아래쪽이 위쪽에 갈 수 없고 위쪽이 바른쪽에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을 혼동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걸 말하는 것입니다.

심신 통일했으면 될 텐데 완성은 또 뭐예요? 바로 그거예요. 하나님은 하늘로 모시고 땅은 땅으로 모시는 거예요. 남편은 남편이고, 아내는 아내지 다 집어치우고 자기 위치를 떠나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미국 여편네가 남편을 전부 다 지도하고 있어요. 그것 안 됩니다! 다들 잘 알고 있다구요. 그걸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 얘기를 하라구요. 이렇게 설명을 알아야 됩니다.

2. 부부통일 완성

통일이면 그만이지 완성은 또 뭐예요? (웃으심) 여자는 땅, 상대돼 있기 때문에 아래고 남자는 위입니다. 사랑할 때도 여자가 위에 올라가려면 '실례합니다.' 하고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것이 혼란 되면 질서가 문란되는 걸 말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가다가 내가 보게 된다면 여편네가 앞에 서 가지고 들이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부부라는 것을 빼 버리면 어떻게 되나? 아무나 차면 큰일나게. 그렇게 통역하면 어떻게 되냐 말이야. 내가 모르면 잘한다고 칭찬해 주겠지만 말이야. (웃으심) 축복받은 가정들은 가려면 전부 남편은 오른쪽에서 가고 여자는 반드시 언제나 뒤에 가야 됩니다. 한 발자국이라도 조금이라도 남자가 앞서 가야지 여자가 앞서 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가 발이 크니까 조금 앞서 가고, 여자는 작기 때문에 조금 떨어지게 돼 있습니다. 하나님이 똑똑하시다구요.

3. 자녀통일 완성

형님을 놔 놓고 동생이 형님 노릇하면 안 된다구요. 힘이 있다고 그러면 안 됩니다. 형님이 아무리 약해도, 동생이 씨름 챔피언 되었다 하더라도 형님을 이기면 안 된다 이거예요. 전부 다 질 줄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자리에서 이랬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싸우고, 부부가 싸우고, 자녀가 싸워 가지고 망한 세계가 되었습니다. 가정이 싸우지 않고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가정을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종교권 내에서는 결혼을 지금까지 부정한 거예요. 독신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오시는 재림주가 와 가지고 정돈할 수 있는 때이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결혼을 하고, 종교권은 출가 명령하는 데 고향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건 혁명적으로 알아야 된다구요. 다 끝났기 때문에 그런 것을 하는 것입니다.

二. 참된 국가를 정립하자

그래 누가 하는 거예요? 누가 만드는 거예요? 부모님과 아들딸이 합해서 만드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부모님이 개인·가정·종족·민족·세계적인 승리의 패권 쥐었으니 나도 그와 같이 해야 된다 그말입니다. 부모님이 참된 국가 형성을 위해서 나왔으니 나도 참된 국가 형성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 자신 내 나라를 이렇게 해야, 내가 정립해야 내가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하고 관계된 것입니다.

그래, 부모님이 일할 때는 같이 일해야 되고 싸울 때는 같이 싸워야 되는 것입니다. '부모님은 하고 우리는 안 한다.'가 아니에요. 이게 국가 기준이니 국가를 세워야 된다 이거예요. 국가를 각자가 세워야 돼요. 내 나라를 세워야 됩니다. 내 나라입니다. 부모가 살다가 가게 되면 그 나라를 지켜야 됩니다. 내 나라를 지켜야 된다구요. 부모가 자기 나라를 지켰으면 나도 지켜야 되고, 부모가 자기 나라를 세워 줬으면 내 나라를 세워 가야 된다 그 말입니다. 그럴 수 있는 전통을 자기 후손 앞에, 자손 만대에 이어줘야 되는 것입니다.

1. 가정적 메시아 완성

국가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가정적 메시아가 없으면 안 됩니다. 가정적 메시아 완성입니다. 가정적 메시아가 그 메시아의 가정이 됐더라도 마음대로 안 돼요. 메시아 됐다고 해서 '나는 마음대로 한다.' 해 가지고 나라든가 세계를 무시해 가지고 자기 멋대로 하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그 가정 위에는 종족이 있고, 종족 위에는 민족이 있고, 민족 위에는 국가가 있고, 국가 위에는 세계가 있고, 세계 위에는 천주가 있고, 천주 위에는 하나님이 있습니다. 그래 함부로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런 관이 딱 돼 있으면 혼란된 세상이 안 됩니다. 그래서 가정적 메시아 완성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적 메시아는 뭐냐 하면 타락하지 않은 참부모, 아담 해와의 자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자리였다 해도 가정만으로서 마음대로 살지 않아요. 앞으로 종족들, 자기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그 아들딸도 같이 될 수 있게끔 모든 것을 연관지어 가지고 완성시켜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요것이 아담 가정을 대신하고, 오늘날 국가를 찾아 나가는데 구원섭리 가운데서 아담 가정에서 가정을 잃어버린 것을 찾아 가지고 나라를 이루려고 했기 때문에 예수가 와서 한 것은 나라 찾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60국가, 사탄세계는 국가를 중심삼고 하늘을 반대해 나왔습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장성기 완성급은 국가적 기준입니다. 그러나 완성, 재림의 때에는 세계적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은 160국가를 승리했습니다. 세계적인 모든 160국가를, 사탄권을 승리하고 사탄이 반대할 수 없는 입장에 섰습니다. 그런데 사탄 반대하던 기지가 어디냐 하면 가정, 종족, 민족, 국가, 국가였기 때문에 국가의 기준을 상속받는 것입니다. 오시는 재림주가 말이에요.

완성한 아담은 천사장 실패한 모든 권한 기반을 세계적으로 전수받았기 때문에 사탄세계 중심삼은 160국가를 사탄이 세웠으니 160국가를 승리함으로 상속받았다 그거예요. 그러면 이것을 여러분이 전부 다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2. 종족적 메시아 완성

종족적 메시아 완성이라는 것은 아담 가정 같은 것을 160가정 연결시켜야 세계적 판도에 가입할 수 있다 그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 예수님이 국가를 형성할 때까지는 가정적 메시아, 120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서 신부, 어머니를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어머니를 얻으려면, 가인 아벨입니다.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로 여자들도 가인 아벨입니다. 레아와 라헬, 엘리사벳과 마리아와 같이 가인 아벨입니다. 형제 과정에서 하나되는 과정을 거쳐 나와야 됩니다. 그 내용이 전부 다 들어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은 사가랴 가정과 요셉 가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 안 됐기 때문에 예수가 죽었어요. 종족적 메시아권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실패했기 때문에 예수님을 복귀해야 됩니다. 재림주가 오는 것은 예수님의 실패한 걸 복귀해 주고, 예수님이 복귀된 후에 아담 가정을 복귀해 줘야 이 모든 것이 청산된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아담이 실패한 것을 완성해서 나왔다면 세계적 발전은 그때서부터, 재림주가 필요 없다구요. 그냥 발전하는 것입니다. 2천년이 필요치 않았다 이거예요. 그 기간은 기독교가 피를 흘린 거예요. 예수를 죽인 죄로 인류는 피를 흘리는 것입니다. 왜? 부모가 피를 흘렸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아들딸이 탕감을 치르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의 배경에 있는 살인의 역사…. 탕감은 피할 길이 없습니다.

참부모의 완성과 정착의 때

자 그래서 160국가의 중심은 참부모입니다. 이것은 3차 아담입니다. 타락한 아담은 1차 아담, 종족적 메시아로 예수가 왔는데 실패한 거예요. 예수는 2차 아담입니다. 3차 아담이 와 가지고 2차 아담, 1차 아담을 전부 다 완성시킴으로 말미암아 평면적으로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아담 가정, 완성한 예수 가정, 완성한 재림주 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온 역사 중심삼고 이것을 해서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을 선포했습니다.

그것은 아담 가정을 완성하고, 예수님의 실패를 완성하고, 재림 때 세계적인 차원에서 완성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차원의 승리를 횡적으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가정 기반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 지상세계 역사에 모든 영계 간 사람이나 지상에 사람이 전부 다 참부모 가정을 중심삼고 평면적으로…. 바닷물이 들어와 가지고 만수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횡적인 완성의 자리는 산 같은 것이 아니라 평지와 같은 것입니다. 아담 가정이 그런 자리에 서고, 예수님이 그런 자리에 서는 거예요. 재림 때는 세계적인 기준입니다. 다른 거예요. 아담 때는 가정, 예수님 때는 국가, 지금은 세계적인 기준입니다. 세계적인 승리는 국가도 포함하고 가정도 포함합니다. 아담 완성, 예수님 완성이 전부 다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같은 레벨의 세 형제와 마찬가지입니다. 큰형, 작은형, 재림주는 셋째입니다. 셋째가 완성해서 모든 것을 성공시키는 것입니다. 당연히 형들한테 나누어주는 거예요. 그것은 셋째 아담도 좋아하고, 참부모도 좋아하고, 하나님도 좋아하고, 천국도 좋아하고, 지상도 좋아하는데 사탄만이 괴로워하는 것입니다.

평지를 만드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완성한 것을 그 아들딸이 상속하는 것이 창조의 관점입니다. 지금까지 6천년이 걸렸습니다. 첫 번째 아담의 자리를 복귀하는 데 4천년이 걸렸고, 예수님의 실패를 복귀하는 데 2천년이 걸린 것입니다. 국가 기반의 메시아였던 예수님 때까지 4천년이 걸렸고, 재림 때까지 2천년이 걸린 것입니다. 너무나도 긴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종적으로 보면 하나님편의 세 아들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횡적으로 연결하느냐? 참부모의 완성과 정착 때에 지상에서 횡적으로 서게 되는 것입니다. 완성되는 거예요. 그것은 아담 완성의 부활입니다. 그 아들딸도 마찬가지입니다. 2세 부활…. 조상을 접붙여 가지고 한 줄로 만드는 데 문제없다구요. 아들딸을 한 줄로 만드는 데 문제없다는 거예요. 상속 때 부모의 모든 것을 그 아들딸이 단번에 상속하는 것입니다. 모든 완성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아담, 예수, 재림주가 3형제….」3형제인데 그것이 종적으로 수천 년, 수천 대를 거쳐왔지마는 그 한 기간, 한 기간 완성은 아담, 조상 완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이 이 지상 위에서 아담 완성, 재림주 완성하게 된다면 지금까지 수천 대, 아담에서부터 그 아들딸 2세 3세가 쭉 지금까지 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손을 잡아' 하면 한 줄을 만들 수 있다구요, 조상끼리. 그 다음에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손잡아' 하면, 아버지의 자리에서 한꺼번에 아들의 자리에 상속할 수 있다 그 말입니다.

참부모는 모든 조상들의 실패를 완성한 것입니다. 그래, 승리한 참부모가 '너희들 후손들, 내 손잡아라!'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그 아들딸은 전부 다 손잡아라!'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하고 손잡아라 그거예요. 승리한 하늘땅의 모든 것을, 결혼 잘못함으로 잃어버렸습니다. 거꾸로 된다구요. 동생이 형님 자리에 서고, 동생은 거꾸로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의 아들이 장자라 하면 여러분은 동생이 돼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손잡고, 하루에 전 50억 인류가 손잡고 결혼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절대 신앙 절대 심정으로 상속받아야

타락 세계에서는 잘못된 결혼을 하지만, 지금 이때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올바른 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 1주일 동안에 전부 복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손잡으라고 해도 손 안 잡아서 그렇지. 이제 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씀을 확실하게 알았는데, 그럴 수 있어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면 상속받는 데 무엇을 상속받느냐? 언어로부터, 말로부터입니다. 그 다음에는 사는 생활로부터예요. 부모님이 고추장 좋아하면 고추장 먹어야 되겠어요, 안 먹어야 되겠어요?「먹어야 됩니다.」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면 부모님하고 살 수 없고, 부모님의 생활환경에 들어갈 수 없다구요. 그러면 심정이 하나 안 됩니다. 심정이 연결되는 데는 일상적인 생활이 같아야 됩니다. 시대가 아니고, 해가 아니고, 일상의 생활이 심정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다간 뭐 종일 하겠네. 이런 후에 여러분이 가서 물어 보면 다 답변해 주어야 됩니다. '어떻게 무슨 통일이 되노?' 하지만 통일은 간단해요. 축복 받으면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상속을 어떻게 해서 받을 수 있어요? 혈통전환, 깨끗한 몸뚱이를 만들어 가지고 절대 신앙, 절대 심정입니다. 혈통과 몸뚱이를 깨끗이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복귀하는 데 구약시대에는 할례로써 혈통을 탕감했고, 신약시대에는 몸을 씻어 가지고 탕감한 것입니다. 그래서 세례 요한이 할례를 그만두고 세례하는 것을 하나님이 허락해 준 거예요. 시대가 오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할례를 버리고 전부 다…. 세례 요한한테 축복해 준 것입니다. 그것 노아시대도 그래요.

그 다음에는 절대 신앙, 절대 심정입니다. 아브라함은 신앙의 조상이고, 예수는 사랑을 중심삼은 부모의 조상입니다. 그것을 아담 가정이 잃어버린 거예요. 그것이 아담·노아·아브라함·예수가 죽지 않았어요. 다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부활해 가지고 구멍 뚫어진 것을 떼 버려야 됩니다. 복귀된 사람으로 때워 버려야 구멍이 없어진다 그 말이라구요. 타락함으로 실패했던 것을 완성한 조상이 나와 가지고 때워 버려야 다 메워진다 그말입니다.

그래서 첫째는 가정적 메시아 완성이고, 둘째는 종족적 메시아 완성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해야 아담과 예수가 완성한 것이 되기 때문에 재림주의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림주가 플러스라면 요 둘이 합해 가지고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되면 자기 나라를 찾아서, 가정에서 종족을 지나 나라에서부터 종적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재림주님이 나라, 사탄세계가 주관하는 것을 인수받았기 때문에 종적으로 세계와 천주와 하나님이 여기에 다 연결돼 있습니다. 세계와 천주는 나라 위에 평면적으로 자연히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160국가만 하나되면 세계와 천주는 자연히 하나돼 묶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160국가를 완성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160집을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종족적 메시아로서 160집을 구원하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해서 참부모가 160국가를 완성한 것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등록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여러분 가정이 돌아가게 되면 160가정을 중심삼고 나라가 돌아가고 160국가가 다 한꺼번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 가정하고 아담 종족하고 아담 국가하고 160국가가 한 평면에서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모든 160국가 승리한 부모님의 것을 상속해 줌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상속받으려면 160가정이 없으면 연결이 안 됩니다. 4천년을 40수의 기반을 해서 인수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160국가를 160가정으로 인수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연결할 수가 없어요. 이렇게 해서 아담 가정이 돌아가면 종족적 메시아 가정, 예수 가정, 재림주 가정이 전부 돌아가는 것입니다. 한꺼번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연결시킬 수 없습니다. 그래, 종족적 메시아가 얼마나 중요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160가정을 복귀하고야 등록을 하는 것입니다. 입적을 한다구요, 입적. 세계 일족으로서 입적하는 것입니다. 정착지입니다. 연결되면 모든 것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갈라지는 거예요. 갈라진다는 것은 천국에 연결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三. 참된 세계를 정립하자

여러분 국가적 주인이 되고 싶어요, 세계의 주인이 되고 싶어요?「세계의 주인이 되고 싶습니다.」세계의 주인이 될래요, 우주의 주인이 될래요?「우주의 주인이 되겠습니다.」그런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국가를 세우고 세계를 세웠다 하는 개념이 있어야 됩니다. 우리 조상, 우리 아버지가 했다 하는, 내가 상속받아서 틀림없이 아버지가 못 한 것을 한 가지라도 보탰다 해야 아버지의 면목을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1. 국가적 메시아 완성

재림주 대신 상속이 되어야 된다구요.

2. 세계적 메시아 완성

3. 천주적 메시아 완성

세계가 기반이 된다면 천주는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四. 참된 지상·천상천국을 정립하자

아무리 천주적 메시아가 됐다 하더라도 하늘땅을 전부 다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늘나라의 종적인 개인·가정·종족·민족, 전부 다 하늘나라,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돼야 된다 그거예요. 천국은 종적인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1. 하늘땅을 대신한 자아완성

'나'라는 것은 하늘땅을 완성시키고 대신한 나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주체로 그 놀음하는 데 나는 하나님 대신으로 객체다 그 말입니다. 객체, 인간의 자리가 완성한 주체의 자리입니다. 그와 같은 차원에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하늘땅을 대신한 나예요. 내가 하늘땅을 완성시킨 하나님과 참부모님 대신이다 그런 말입니다. 하늘의 하나님과 땅의 참부모를 대신한 자아다 이거예요. 그래서 참된 지상·천상천국을 정립하는 것입니다.

2. 하늘땅을 대신한 가정완성

가정대표다 그거예요. 서로 서로가 가정을 대표해요. 부모만이 가정을 대표하는 것이 아니라 아들딸도 자기 가정의 대표라는 것입니다. 주인과 주인의 입장에서 사랑해야 된다 그거예요.

3. 하늘땅을 대신한 국가형성

'형성'이 들어가요. 형성이라는 것은 어려워요. 자기 가정과 다릅니다. 가정을 전부 묶어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형성해야 된다구요.

4. 하늘땅을 대신한 세계형성

5. 하늘땅을 대신한 천주형성 이것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마음입니다. 참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참된 사랑의 주체인데, 그 주체와 대상이 돼서 하나되면 하나님이 하는 것을 내가 다 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하나님은 전능하신 주체입니다. 대상인 인간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되면 모든 완성은 문제없습니다.

五. 참부모님, 하나님 해방

이렇게 해서 모든 것을 하나님 대신 다 형성했다 할 때는, 비로소 자기 개개인과 전체 세계가 참부모를 해방한 자리에 서고 하나님을 해방한 해방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이런 걸 생각할 때 천국 들어가서 이러한 기준을 해방하지 못한 그런 자리에 섰다 할 때는 몇천만 년, 몇억 년을 걸려야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영계에 가서 이런 완성을 이루겠어요? 몇천만 년 몇억만 년이 걸려도 불가능한 것입니다.

아담 해와로 말미암아 갈라졌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 해와,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해방하고 인류를 해방한 자리에 자기 자신을 해방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타락 후 거짓부모가 생겨나서 하나님과 인간이 갈라졌습니다. 지금 이때에 참부모가 나와서 모든 탕감을 치르고 하나님과 인간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복귀노정의 탕감을 치를 수 없습니다. 참부모와 인간이 탕감하는 것입니다. 섭리관에 따르면 하나님의 아들딸과 완성한 참부모가 하나되어서 탕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참부모와 참아들딸이 나와서 탕감하는 거라구요.

타락 후 아담 가정을 잃어버렸습니다. 아담 가정은 부모와 아들딸을 말하는 것입니다. 지금 이때에 부모와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복귀노정을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와 참자녀가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고, 참부모고, 인류고, 무엇이고 해방할 길이 없어요. 그래서 참부모님, 하나님 해방입니다.

1. 개인에 있어서 참부모와 하나님을 해방하자

2. 가정에 있어서 참부모와 하나님을 해방하자

3. 국가에 있어서 참부모와 하나님을 해방하자

4. 세계에 있어서 참부모와 하나님을 해방하자

5. 천주에 있어서 참부모와 하나님을 해방하자

이러므로 말미암아 거기까지 가야만 참부모와 하나님을 해방하기 때문에 인류도 거기에서 해방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엄청남 사실이, 하늘에서 땅에서부터 전부 다 자유로 갈 수 있는 길이 참부모와 하나되면 모든 것이 여기에 거쳐갈 수 있습니다. 엄청난 이와 같은 상속의 가치, 재산을 상속받기 위해서 내 얼마만한 절대의 신앙, 얼마만한 절대의 사랑을 가지고 얼마만한 효자가 되어야 되고, 충신이 되어야 되고, 성인이 되어야 되고, 성자가 되어야 하는 것이 우리 살아생전의 인생으로서 남기고 가야 할 업무요, 의무입니다.

혈통과 소유권과 심정권을 전환하라

자 그러면 여러분하고 선생님이 한 자리에 앉았지만 얼마나 차이가 있어요? 그 높은 레벨과 어떻게 연결할 것이냐? 절대적인 신앙입니다. 절대 사랑이 쉽게 연결할 수 있는 길입니다. 믿음만이…. 그것이 없어 가지고는 어느 누구도 참부모의 완성 자리에 연결될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도달해야 할 길이 남아 있다구요. 상속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라는 것이 있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구약 역사는 할례로써 생식기를 심판했습니다. 그 몸뚱이를 심판했다구요. 노아 때는 물로 심판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믿음으로 심판한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믿을 수 없는 세상에 절대적으로 믿으면서 살아야 됩니다. 믿음의 조상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사랑의 조상이 예수입니다. 메시아라구요. 그것을 잃어버렸으니 4대 조건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역사입니다. 이것을 알겠어요? 연구하라구요.

이러한 엄청난 내용을 오늘 표어로 이제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을 지금 선포해야 됩니다. 하늘땅에 선포해야 돼요. 금년이 50년 1세기를 고개 넘을 때라구요. 쭉 넘어가는 거예요. 넘어갈 때 힘들었지만 이렇게 넘어가면 골짜기로 통하지 않습니다. 평지로 통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영원한 천국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개인 천국, 가정·종족·민족·국가, 평면적으로 우주 천국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이와 같은 상속을 받아야 됩니다. '나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인 것을 상속받습니다! 받았습니다!' 해야 됩니다. 절대 신앙 절대 사랑을 가지고 부모님의 무슨 명령이라도, 자기 일족과 자기 나라를 한꺼번에 제물 바치라고 해도 '바칩니다.'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 올라가 가지고 개인·가정·종족·민족·세계, 영원한 세계에 평면적으로 통하는 데 거기에 경계선이 없기 위해서 참부모를 절대 신앙 절대 사랑해야 됩니다. 이것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혈통전환, 소유권전환, 심정권 전환한 위에서 절대 신앙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걸 전환한 위에서 절대 신앙, 절대 일치 사랑권을 거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돼 가지고야 올라가는 것입니다.

사탄이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엉클어 가지고 못 올라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금 집이니 소유니 전부 다 자기 것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입는 것이니 먹는 밥이니 전부 다 자기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것이요, 부모님 것밖에 없어요. 자기 것은 없다구요. 다시 태어난 것입니다. 그런 입장입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부모의 것으로 돌려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절대 신앙입니다.

아담 해와 타락하기 전에는 사탄세계의 소유권이 없었습니다, 전부 다 하나님 것이지. 이제 완성해 가지고 사랑과 하나되게 될 때 자연히 상속되는 것입니다. 전세계를 하나님에게 바치고 절대 신앙 절대 사랑으로 일치함으로 말미암아 개인에서 가정을 넘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원칙이 있기 때문에 세계는 통일이 안 될 수 없어요. 공산주의는 강제로 이것을 해 가지고 파괴시키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그렇게 해 나온 거예요. 자 그래서 그 아래 뭐라고 썼느냐 하면, 뭐라고 결론을 지었느냐 하면 말이에요.

결론 - 승리와 영광이 하늘땅에 충만하게 하옵소서! 아멘!

이것이 선언한 거예요. 이런 특권을 부여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축복을 상속하는 것을 다 약속했기 때문에, 다 주었기 때문에 그것을 받을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속받았기 때문에, 받았다 할 때는 여러분이 상속의 터전을, 상대적 터전을 만드는 것이 문제됩니다. 부모님 대해서 이래라 저래라 소원 안 해도 괜찮아요. 그런 자신을 가지라구요. 절대 신앙을 가지면 무엇이든지 가능합니다.

하늘나라가 성립되면

이제 통일교회는 고생시대 지나간다구요. 선진국가가 못 하게 되면 돌아가는 것입니다. 돌아가기 때문에 후진국가가 선진국가의 복을 몽 땅 취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지금은 전환기입니다. 개인 가정 등 8단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전환되는 때입니다. 높은 차원이 돌아가면 내려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저개발 국가의 사람들이라 하더라도 연결해 가지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 그랬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것이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자기 가정이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지식을 좋아하고, 공부를 좋아하면 공부가 내 목을 자르는 거예요. 돈은 좋아하면 돈이, 권력을 좋아했다간 권력이, 학교를 좋아했다간 학교가, 전부 다 갈 길을 못 가지고….

세상 지식, 세상 권력, 세상 돈은 하늘 나라의 지식, 하늘나라의 권력, 하늘나라의 돈과 틀려요. 하늘나라가 성립되면 돈도 달라지고, 지식관도 달라지고, 권세 관념도 달라지기 때문에 세상에서 암만 가졌더라도 무일푼, 안 가진 것보다도 못 하다는 것입니다. 갖고 있던 것을 잃어버리면 서운하고, 슬프다는 것입니다. 안 가졌으면 그런 것이 없다는 거예요. 재창조할 시대니만큼 원료, 흙이라면 돌이 없어야 돼요. 순순한 감탄이면 감탄, 진흙이면 진흙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1960년에 성혼식을 하고 성염을 만들었습니다. 성염을 왜 만들었는지 알아요? 참부모님이 타락한 세계의 물건을 대할 수 없어요. 그것을 먹을 수 없어요. 그것을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의 완성한 부모가 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보기도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살라 버려야 됩니다. 전부 불살라 버려야 돼요. 사탄세계에 타락할 때보다도 불사른 것이, 그때보다도 그 밑창까지 불타 가지고 죽을락 말락 하는 그 경지에까지 태워 버려야 됩니다. 그래야 됩니다. 그러니까 성염을 그런 불태우는 조건으로서 택했기 때문에 이걸 뿌림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를 청산해 버리고 하늘편이 취할 수 있는 조건적, 방편적인 물건으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가 설정되면 세상 나라의 모든 골동품, 세상 나라의 물건을 그냥 그대로 쓸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정치, 경제, 문화, 학술 등 모든 면에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나라도, 하늘나라도 내 손으로 지으려고 하는 것이 남미 작전입니다. 모델 국가입니다. 하나님의 관점에서 볼 때 공식적인 국가입니다. 하나님의 섭리관에 볼 때 처음으로 지상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이 놀라운 역사에 사탄세계 정부의 돈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정부를 도와준 거예요. 아벨이 희생하면서 가인을 구하려고 한 것입니다. 투입했지 받지를 않았다 이거예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도 구해 주려고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투입된 것은 사탄이, 그것 우리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때리고 그것을 무너뜨리면 하늘이 즉각적으로 처단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 것도 모르고, 아무 것도 알지 않는 어린애 자리에서부터 출발해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어린애는 지식이 없고, 권력이 없고 오로지 사랑의 젖에만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생명선, 사랑선, 혈통선, 그 셋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알겠어요?' 의미는 '두 유 언더스텐드(Do you understand)?'입니다. 알겠어요? 「예!」

​몇 사람이에요? 「53명입니다.」 의자 가져와요. 김영휘 어디 갔나? 빨리 나오라구, 뭘 하고 있어. 여기 올라와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모든 존재는 주체 대상으로 돼 있어

​1년 동안 무엇을 갖고? 선생님의 일생과 여러분의 생활이 전부 다 상대적으로 일일 생활 가운데서 동감할 수 있는 생활터전을 갖추어 나가야 됩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동양이든 서양이든 하나님을 모시는데는 거리가 없어요. 어머니가 없으면 선생님도 반신이 없다는 말이라구요.

세계적인 발전이라는 게 별 것 없다구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귀요, 재창조의 공식입니다. 구원역사는 복귀역사요, 복귀역사는 재창조역사입니다. (판서하심) 역사는 재창조역사입니다. 재창조는 어떠한 역사였느냐 하면 하나님과 같이 하는 것입니다. 먼저 환경을 창조했습니다. 환경에는 태양이 있고, 공기도 있고, 물도 있고, 흙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4대 원소입니다. 환경에는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습니다. 그래서 광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 식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 동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공식이 되어 있습니다.

반드시 우주의 존속이라는 것은 작용을 중심삼고, 작용을 통해 가지고 힘이 나옵니다. 모든 학자들이 우주는 힘으로 되어 있다고 하는 거예요. 힘이 있기 때문에 작용이, 작용을 통해 가지고 힘이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랑의 힘이라는 것은 대번에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눈을 맞춰야 되고, 마음을 맞춰야 되고, 행동을 맞춰야 됩니다. 여기서 작용이 통해 가지고 사랑한다는 것이, 부부 결혼이라는 것은 사랑의 힘이 작용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말을 하더라도 반드시 주체 앞에 대상으로 하나되기 위한 작용에서 시작해 가지고 그 말의 목적이 성사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작용하기 위해서는 혼자 작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주체 대상이 없으면 작용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있어야 되고 작용이 있기 전에 주체 대상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 창조원칙입니다. 모든 존재는 주체 대상으로 돼 있다 하는 것은 공식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전부 다 주체를 가지고 있고 상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중적으로 마음과 몸이 하나라구요. 타락한 것은 이러한 창조이상 근본을 타락시켰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본연의 상태로 복귀하는 것이기 때문에 재창조역사는 하나님의 창조하던 과정을 다시 따름으로써 형성해 나가야 됩니다.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게 된다면, 몸과 마음이 하나된 다음에는 남자 여자, 더 큰 것에서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부부가 되고 부부가 주체가 되어서 가지고 자녀를 대상으로서 양육해 나가는 것입니다. 주체라는 것은 뭐냐? 대상을 형성해 나가는 입장에 선 것이 주체입니다. 이걸 볼 때, 하나님에게 이걸 적용한다면 하나님이 한 분밖에 없어요. 하나님은 혼자 있을 수 없으니 하나님도 모든 운동을 하고 대상적인 환경 여건을 통해서 기쁨을 느끼고, 충족을 느끼기 위해서는 반드시 상대적 관계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기관은 하나님의 사랑과 접촉할 수 있는 곳

그러면 대상이 뭐냐 이거예요. 주체 앞에 대상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대상을 형성시킨 것이 창조역사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이 대상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영향을 미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서 창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창조는 왜 했느냐? 우리 인간에 필요한 돈도 아니요, 지식도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 그러면 뭐가 필요해요? 하나님이 혼자 외로운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창조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상대,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있을 수 없어요. 상대적 관계에서 사랑이 성립되고, 모든 우주의 만물은 사랑 때문에, 사랑을 얻기 위해서 생겨났기 때문에 반드시 주체 대상 관계를 갖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래서 모든 창조는 주체 대상 관계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이 하나되면 그 사랑 목적을 위해서, 큰 목적을 위해서 하나돼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부부가 되고 부부가 하나되어 더 큰 플러스가 돼 가지고 아들딸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아들딸과 하나되면 가정 중심삼고 종족과 하나되고 종족 중심삼고 플러스 대상 관계로 이게 전부 다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은 것은 큰 것으로 자꾸 흡수되어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물질로 말하면 물질이 바라는 소원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최고의 사랑의 물질적 기준에 도착하는 것이 소망입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 사랑의 상대를 짓기 위한 것이 만물이었기 때문에 만물이 살아가는 최고의 소망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상대될 수 있는 인간들의 사랑의 기관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물질적 이상입니다. 사람의 사랑하는 최후의 기관이에요. 남자 여자의 생식기,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과 접촉할 수 있는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만물은 사랑 때문인데 그 사랑의 최후의 목적지는, 물질적 최고의 목적은 남자 여자의 사랑의 기관을 통해서 전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광물은 식물한테 흡수되는 것입니다. 식물은 동물에, 동물 가운데 작은 동물은 큰 동물에, 큰 동물은 더 큰 동물에 잡아먹혀 흡수되는 거예요. 전부 다 잡아먹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인간은 모든 물건을 다 먹는다구요. 동물세계를 보더라도 조그만 벌레는 큰 벌레가 잡아먹고, 큰 벌레는 새들이 잡아먹고, 새들은 동물들한테 잡아먹히고, 그 동물과 모든 전부를 인간들이 잡아먹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주 생존하는 존재의 형태입니다. 그러면 뭘 하자는 것이냐? 하나님의 최고의 사랑의 자리에 도달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자기가 높은 데 흡수돼 들어가야 하나님의 최고의 사랑에 기원까지 도달하는 데 직행하는 사다리와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은 부부가 둘이 하나돼 가지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의 사랑이라는 것은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어떠한 사랑보다도 최고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 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상대적 존재다 이거예요.

참된 사랑은 투입하는 것

그와 같은 최고의 사랑에 일치될 수 있는 부부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남자 여자는 세계 최고의 자리에서 사랑을 중심으로 횡적으로 하나돼 가지고 이룸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주체 앞에 있어서 성상과 형상의 보이지 않는 실체가 돼 있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내적인 하나님과 보이는 이 실체 아담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과 일치되는 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라구요.

영계에 가면 여러분이 도달해야 될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최고의 사랑의 자리입니다. 만물이 인간의 사랑의 기관에 들어가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되겠다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에 가면 저급의 사람으로부터 모두가 하나님 중심삼은 사랑과 어떻게 하나되느냐, 상대적 기준에 하나되느냐 하는 것이 영계의 최고의 목표가 돼 있습니다.

하나님의 대상으로 지은 모든 만물의 사랑을 총합한 실체에, 하나의 최고의 결실, 최고의 뿌리와 같은 자리에 서게 된다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수직으로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늘땅이 하나되는 거라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그러면 참부모의 이상이 뭐냐 하면, 다른 것 아닙니다. 모든 만물세계의, 사랑 이상을 통해서 지은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의 바라던 소원의 최후의 정착지, 정착점으로서 나타난 것입니다. 플러스 성품은 참아버지이고, 마이너스 성품은 참어머니로 나타났어요. 이들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보이는 아담 해와, 아담은 보이는 하나님의 실체입니다.

그러니까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나가는 데는 모든 만물이 따라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천운이 따라다닌다 그 말입니다. 피조세계의 이상적인 핵으로서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모든 피조세계가 옮겨 갈 수 있는 중심이 확대, 확장된다는 말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또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계에 간 모든 존재들이 하나님의 최고의 사랑을 중심삼고 같은 대등한 자리에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위해서는 희생하려고 합니다. 흡수해 들어가려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투입, 투입 개념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우주 존속의 출발이 어디서부터냐 하면, 주입이 아니에요. 투입에서부터입니다.

투입하는 데서부터 참이요, 참된 사랑이요, 이상의 세계지, 주입하는 데는 모든 것이 부정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것은, 아담 해와를 지은 것은 하나님이 투입해 가지고 사랑의 상대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대상이기 때문에 우리 인간도, 타락한 인간들도 자기 대상은 자기 몇천 배, 무한 억만 배 한 존재가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길은 누구나 가고 싶어해

그런 사상은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자기의 대상은 자기보다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도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창조는 하나님을 위해서 지었지마는 사랑을 위해서 지었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위해서. 하나님 자신도 사랑에는 절대 복종해야 된다는 말이 성립된다구요. 참사랑의 길에는 남자나 여자나 생명을 투입하고 또 가고 싶은 힘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한 대상을 짓기 위한 하나님은 자기보다는 낫기를 바랬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전부를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기다려서 또 있게 되면 투입하고, 이렇게 영원히 투입하겠다는 생각이 앞놓아 나가는데 참사랑은 영원히 깃드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어디에 존속하느냐 하면 자기 있는 모든 것을 투입하고, 또 투입하는 데서부터 참사랑은 시작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이상적 대상권이 시작됩니다. 생명권을 넘어서서 투입하고, 또 투입하겠다는 데서부터 참사랑의 뿌리가 박힌다는 것입니다. 요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만물도 참사랑을 위해서 자기 생명을 희생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자꾸 투입해 가려고 해요. 만물들이 사람한테 먹힌다고 해서 외적인 면은 슬프지만 내적인 면의 사랑을, 몸은 횡적인 면에 소모되지마는 사랑은 발전하기 때문에 이 일을 따라서 모든 존재들은 발전해 나간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여러분도 이 모든 만물이 그와 같은 입장에 선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희생해야 된다 그거예요. 하나님 앞에 투입해야 된다 그거예요. 찰스 다윈의 진화론에서는 약육강식이라 하는데 그게 아닙니다. 만일 그것이 우주의 원칙이라 하게 되면 바다의 고기가 존속할 수 없고, 동물이 존속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그게 흡수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더 높은 사랑의 자리에, 모든 원소들도 더 높은 사랑의 자리에 간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인간은 몸도 그렇지만 마음까지도 하나님의 사랑의 자리에, 극의 자리에 도달하자 이거예요. 그래서 양심의 욕망은 최고를 향해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래 우주의 출발은 투입에서 시작했지 주입이 아닙니다.

그래서 상대를 위해서 투입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위해서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존재하는 것은 위하는 데서 시작했지, 위하라고 하는 데서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위하는 도리를 따라가야 천국에 모든 전체의 법에 이것이 합리화되는 것입니다. 위하는 데는 어느 정도 위해야 되느냐? 자기 생명을 투입하고도 잊어 버려야 됩니다. 여기에서 이상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투입을 알겠어요? 주체자는 반드시 하나님 대신 투입해 가지고 상대에 영향을 미치는 데서만이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영향을 받는 데는 주체가 될 수 없습니다. 재창조, 재창조하는 데는 이걸 먼저 생각해야 됩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도하는 데, 앉아 가지고 전도가 될 게 뭐예요? 내가 영향을 미쳐야 됩니다. 환경을 만들어야 됩니다. 환경을 만들려면 그 나라의 역사적 환경, 생활적 환경, 사회적 환경이 있는 것입니다.

정착지가 생겨나기 위한 공식

그러면 그 나라의 역사를 알아야 되고, 그 나라의 생활 풍습을 알아야 되고, 그 나라의 사회조직을 다 알고, 그 사람들의 생활에 적합할 수 있는데 내가 영향을 받는 것이 영향 미칠 수 있는 자리까지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 나라가 어려우면, 나라가 어려운 것을 국민이 염려하는 이상 내가 주체의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어려운 환경에 가서 '나는 대접받고 너희들은 해라.' 이래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환경을 잊지 말라구요. 하나님의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이건 생명의 요소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그 나라 가게 되면 그 나라의 가정에 부모의 대한 사랑이라든가 사회에 대한 사랑이라든가 나라에 대한 사랑이라든가 그런 문제에 있어서 본이 되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 사람이 친구가 있다면 그 친구들 가운데, 열 명 가운데 열 명이 다 좋아하는, 친구 가운데 제일 가는 친구가 있습니다. 열 사람도 잘 하지만 베스트 원(Best One) 친구보다는 내가 앞장서게 되면 그 베스트 프랜드(Best Friend)를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그가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대번에 가 가지고 '원리 말씀 들어라!' 하는데 원리 말씀을 들을 게 뭐예요.

하나님이 먼저 환경을 창조했는 데 그 사회 가게 되면 그 사회가 영향받게끔 고위층이라든가 교육하는 사람이든가 종교 지도자든가 모든 면에 있어서 그들이 나를 바라보지 않을 수 없는 이런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환경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 나라 가게 되면, 자기가 주체가 되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대통령, 그 나라의 주에 가게 되면 주지사, 군에 가게 되면 군수를 만나야 되고, 군의 경찰서장, 도의 경찰국장, 나라의 내무장관을 만나고 다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이 공식을 통한 것입니다. 미국 가게 되면 미국의 대통령을 움직여야 하고 장관 무슨 훌륭한 사람을 다 만나 봤습니다. 그래서 '너희들보다도 내가 앞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이 그 나라를 사랑하고 자유세계를 지도하는 주체국으로서 하지 못하는 모든 것까지 마음을 두고 그런 면을 느끼면서 가르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과학자대회니 정상회의니 언론계 기관이니 아카데미니 해서 다방면에 최고급들을 전부 다 연결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사상적 기준, 종교적 기준을 능가한 자리에서 모든 걸 설파하고 그 다음에는 그들이 필요한 데에 있어서 '나보다는 낫다. 내 주체다.' 할 수 있는 인정이 되어야 거기서 정착기지가 생겨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공식입니다.

새로운 환경을 창조하라

그래, 선생님이 손 안 댄 것이 어디 있어요? 그래 놓고 거기에서 세부적인 자기 대하는 분야에서 주체 대상을 만들어야 됩니다. 이걸 만들기 위해서는 영향을 줘야 된다구요. 그러한 영향을 줘 가지고는 뭘 하자는 것이냐? 하나님이 바라는 뜻, 인류가 바라는 뜻, 내가 바라는 뜻이 하나다 그거예요. 여기에서 모든 것이 하나되어야 이상세계가 실현된다 이거예요. 이러한 기반에서 닦아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구원역사는 재창조역사인데 환경을 창조하기 위해 생각해 봤냐 이거예요. 시간만 있으면 그 나라의 대통령 만나야 되겠고, 수상 만나야 되겠고, 맨 꼭대기 만나야 됩니다. 반대하는 사람을 전부 찾아가서 정지작업해야 됩니다. '그건 나하고 상관없다.' 하는데, 상관없는 그 나라, 그 환경이 여러분하고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환경을 창조해야 됩니다. 환경을 만들어라 그거예요. 누가? 여러분이 만들어야 네 기반 세울 수 있는, 네가 설 수 있는 주체와 대상권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것이 재창조 공식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주체가 돼 가지고, 식구는 식구대로 완전히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러면 모든 우주의 존재, 천운은 여기에 게재해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부부가 하나되게 된다면 그 모든 사회는 그 부부를 환영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사회가 용납해요. 그래서 그 집과 일족이, 종족이 하나되게 되면 나라가 환영하는 것입니다. 나라 나라와 나라가 합하면 세계가 환영하는 것입니다. 주체적 세계와 상대적 세계가 하나되면 천주가 환영하는 것입니다.

반드시 상대권이 없으면 더 높은 가치적 존재, 더 높은 존재는 관계를 안 맺는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게 공식입니다. 존재하는 공식이요, 발전하는 공식입니다. 언제든지 그 환경을 생각해야 돼요, 환경.

학자들이 모인데 가서 학자들 환경을 무시해 놓고 자기 얘기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환경의 인정을 받아 가지고 나서야 되는 것입니다. 경제인들이 모였으면 경제인들의 상대권에 서 가지고, 주체가 되든가 대상의 자리에 서 가지고 자기의 영향을 미쳐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40년 동안에 세계적인 정상에 서 가지고 모든 정상들을 중심삼고 많은 투입을 했어요. 그러니까 상대적 기준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선생님을 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환영할 수 있는 거예요. 어머니 대회도 그러한 기반을 중심삼고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적인 대회가 가능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되면 천운이 같이해

그래서 주체 대상이 완전히 하나되면 천운이, 하나님이 같이하시는 것입니다. 요걸 알아야 됩니다. 왜? 어째서? 이게 창조적 공식입니다. 눈이 각자에 돼 있기 때문에 여기에 중심이 돼 있어 가지고 안전한 것입니다. 사고 없이 말이에요. 코가 이렇게 되어도 야단이지요? 입이 하나 찌그러져도 야단이고, 귀가 하나도 다, 손이 하나도 문제되는 거예요. 이게 전부 다 상대적입니다. 종횡으로 상대적 관계로 엮어져 있는 우주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여기서 주체 대상이 큰 주체가 돼 가지고, 아벨이 돼 가지고 사탄세계 가인, 더 큰 가인을 마이너스로 해 가지고 하나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어 이것이 아벨 되면 더 큰 플러스가 돼 가지고 더 큰 마이너스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 공식을 적용한 것이 여러분 종족적 메시아는 160가정, 가정은 다 같다구요. 종족적 메시아의 가정이나 마찬가지지마는 그것이 아벨이 돼 가지고 160가정을 마이너스 가인적 입장으로 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160가정이 하나되면 큰 나라, 선생님이 닦아진 그것과 플러스 마이너스 해서 하나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입니다.

이 공식을 역사노정에, 복귀섭리노정에 적용한 것이 가인 아벨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태어나 가지고는 몸 마음을 갖고 이것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남자 여자가 가는 길이 부부의 길입니다. 이것 누구나 공식입니다. 부부의 길을 안 갈 수 없어요. 그래 부모는 반드시 자녀를 가져야 됩니다. 공식이에요. 그래서 가정을 형성하는데 가정이 공식이다 그거예요.

그래서 개인이 하나되게 되면 부부가 되고, 부부가 하나되면 자녀가 되고, 자녀와 하나되게 되면 가정을 중심해서 종족으로 향하는 것입니다. 종족은 민족을 향해 발전해 가는 것입니다. 공식이에요, 공식. 이 공식을 통하지 않으면 완성한 하나님이 운행할 수 있는 발판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전사회, 전체 세계로 편성하게 된다면, 아담 해와을 중심삼고 가정 중심삼고 종족 민족 해서 8단계로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공식이라구요. 이 공식을 중심삼고 전부 다 90도입니다. 요 공식은 마찬가지예요. 이 가정은 어디나 다 있는 것입니다. 가정적 공식이 된 거라구요. 이것을 꽉 누르면 8단계가 되는 것입니다. 가정이 중심입니다. 공식이예요, 공식.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나라에 대통령이 있는 것처럼 하늘땅에도 전부 다 부부와 같이 하늘나라의 왕, 땅의 왕이 있는 것입니다. 참부모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것이 여기서 시작했다가 여기까지 왔다가 저쪽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될 때 이것이 내 것이다 이거예요. 공식이 연결되면 떼려야 뗄 수 없는 내 것이라는 것입니다. 자기하고 완전히 연결되는 것입니다. 뗄 수 없다 그거예요. 그말이 뭐냐 하면 작은 나는 세계를 돌아와 세계를 품고 내 마음 중심에 하나님과 하나된다, 하나님의 몸 마음과 하나된다, 하나님의 사랑에 하나된다 이거예요.

주체 대상이 대응적인 관계를 이루어야

만물은 전부 다 한 코스 돼 가지고 아담 해와의 사랑의 기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영적으로 종횡이 하나돼 가지고 사랑이상이 정착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상대적 관계가 되기 위해서는, 여기서 더 큰 플러스, 더 큰 마이너스를 대해서 찾아가는 것이 대응적 상대 관계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혼자 생각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 우주의 원칙, 공식을 중심삼고 내 갈 길은 가정 위해 가야 되고, 내 갈 길은 종족의 기반을 닦아 가야 되고, 종족의 갈 길은 나라의 기반을 닦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발전원칙을 통일교회에서 말하기를, 이 발전원칙에 대해서 간단하게 정의해서 말한 것은 개인은 가정을 위해 투입해라, 희생해라 이거예요. 그것이 이상을 찾아가는 길입니다.

이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 만물의 이상적 사랑의 기지를 결정지을 수 없는 것입니다. 자, 이것을 알겠어요? 여러분이 전도 가면 전부 다 앉아 가지고 '어, 나를 왜 안 찾아오노? 하늘이 왜…?' 하는데, 천만에! 여러분이 투입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언제나 생각해야 할 것이 내가 교역자가 돼 가지고 식구들을 희생시키고, 지도자가 빚지는 날에는 거꿀잡이가 되는 것입니다. 자식 앞에 빚지는 부모가 없어요. 형님이 동생 앞에 빚지는 날에는 형님 노릇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거느리고 있는 식구들한테 빚을 지웠어요, 빚을 졌어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투입하고 있느냐, 주입하고 있느냐 이것에 생사지권이 달린 걸 알아야 됩니다. 이 원칙에 맞지 않으면 절대 발전 안 합니다. 선생님이 통일교회한테 신세를 지고 있어요, 통일교회에 신세를 끼치고 있어요?「신세를 끼치고 계십니다.」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발전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몇만 년 이후까지 기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성을 들이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발전하는 것도 여러분이 잘하고 미국이 잘해서가 아닙니다. 선생님이 선두에서 하나님 대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이 놀음했기 때문에, 그건 발전해야 됩니다. 누가 반대한다고 망하지 않습니다. 반대하면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망하게 될 법이 없다구요.

돈이 있으면 자기 포켓에 갖다 쓰겠다고 하지 않고 다 뜻 때문에 썼어요. 자기 것을 자기 것으로 생각 안 한다구요. 통일교회부터 생각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내가 세운 내 교회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우주의 교회요, 내 교회 되기 전에 하나님 교회 되고, 인류의 교회가 돼 가지고 내 교회는 나중입니다. 자식들이 부모라 해야 부모가 되지 자식들이 모르는데 내가 부모라 하면 돼요? 부모라고 불러 줘야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반드시 이걸 언제든지 생각해야 됩니다. 환경을 만들어라, 둘째는 주체 대상 만들어서 대응적인 관계를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3단계예요. 소생 장성 완성입니다. 그렇게 되면 반드시 내가 망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1대고, 아담이 2대고, 손자를 못 봤어요, 3대를 못 봤습니다. 이게 타락입니다. 이 놈의 자식들, 책임자라고 해서 앉아 가지고 전부 다 빚져 가지고, 도적놈! 도적놈으로 걸리는 곳에는 발전 안 해! 이런 관점에서 비판해야 됩니다. 이게 원칙입니다.

재창조 노정의 공식

자 그렇기 때문에 이 복귀역사가 그래요. 복귀역사를 보게 된다면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 중심삼고 아담, 해와, 가인, 아벨입니다. 타락함으로 사탄, 아담, 해와, 가인, 아벨입니다. 본래는 하나님의 명령을 절대 복종하면 이렇게 모든 것이 통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주체 대상이 되면 만사가 오케이입니다. 하나님하고 아담 해와가 하나 안 됐다구요. 아담 중심삼고 플러스된다면 해와 중심삼고 이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해와는 아담하고 하나된다면 하나님 말을 안 들어도 됩니다. 그 원칙입니다. 주체 대상이 되면 하나님이 여기 들어오기 때문에 하나님의 인정을 받아야 선다는 것입니다. 이게 공식입니다. 또, 해와하고 가인이, 모자가 하나되게 된다면 플러스 마이너스됐기 때문에 아버지하고 하나님한테 물어보지 않아도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자연히 하나되어 아버지도 들어올 수 있고 하나님도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또, 가인 아벨도 플러스 마이너스 이 공식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 하나님이 자연히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그래, 자연히 가정이면 가정이 완전히 하나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원리 원칙 알고 있으면 말이에요. 이 공식을 알아야 됩니다. 이게 재창조노정입니다.

이랬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이것이 사탄세계로 넘어갔습니다. 그래 하나님만 남아요. 하나님이 사탄에게 끌려갈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건 전부 다 없어졌다 그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복귀역사를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내버릴 수 없습니다. 사탄한테 다 갔으니까, 이것 사탄은 어떻게 되느냐? 이것 반대입니다. 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반대했고, 상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담이 말하기를 '이 사탄아, 내 자리를 통해서 하나님의 왕자 될 텐데 이 꼴이 뭐야!' 해서, 반대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아담은 해와 대해서 원망하고, 해와는 아담 대해서 원망하고, 아들딸은 어머니 대해서 아버지 대해서 원망하고, 아벨은 형님 대해서 원망하고, 아버지는 대해서 원망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원망한다는 것입니다. 반대예요, 반대.

그러니까 하나님이 포기할 수 없어요. 하나님은 아들딸이 없습니다. 남자와 여자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다 빼앗겼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럴 수 있어요? 그러니 사탄세계를 승리한 아담 해와를 다시 만들어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복귀라구요. 그것이 메시아 사상입니다. 참부모 사상입니다. 거짓부모로부터 거짓사랑·거짓생명·거짓혈통을 받았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전권 권내에서 이것이 치리받게 돼 있는데, 이 반대로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하나님의 혈통 관계에 접할 수 없는 것입니다. 완전히 이것이 복귀돼 가지고 땅과 하늘, 지옥과 천국이 갈라지는 것입니다. 이것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탕감 후에는 순리길이 남아져

역사적인 필연적인 요구, 하나님의 섭리적인 필연적인 요구는 참부모 현현이 아닐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소원 성취, 인간이 소원 성취하는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가 나와 우주의 비밀을 전부 폭로 시켰습니다. 미지한 인간들을 깨우치고, 무지(無知)해서 타락했기 때문에 유지(有知)의 자리에서 깨치는 것입니다.

자 여기에서 이건 전부 다 깨쳐 놓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들어올 수가 없어요. 상대권에 하나될 수 있는 기지는 거기는 없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권이 없어요. 그러니 로마서 8장을 보면 온 피조세계가 탄식한다고 한 것입니다. 탄식하는 거예요. 전부 다 왜 이렇게 생각하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것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론적으로 확정해 놓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할 수 없으니까 어떻게 되느냐? 위를 전부 다 사탄이 점령했느니 하나님은 어디 가 연결되느냐? 거꿀잡이로 와야 됩니다. 그러니까 복귀예요, 복귀.

본래에 하나님은 우주의 플러스, 전체의 플러스가 된다면 그 플러스 된 하나님이 투입하는 것입니다. 아벨을 중심삼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희생하고 희생해 가지고, 개인 희생,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에 희생해 가지고 아벨권의 장자권 복귀하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불가피한 것입니다. 이론적이라구요. 역설적인 논리, 이렇게 가야 할 게 거꾸로 가니 얼마나 힘들어요?

그러니 여기서 개인을 찾기 전에 가정을 갖고 국가까지 갖고 있다 이거예요. 그래 국가 전체가 파괴 공작하니 하늘이 얼마나 피해를 받았다는 걸 여러분 알아야 됩니다. 그래 세 사람이, 사탄쪽, 악한 세상이 청산되려면 한바퀴를…. 춘이 있으면 춘하추동, 세 사람을 거쳐 넘어가야 됩니다. 탕감, 세 사람이 희생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예수님을 중심삼고 세 제자도 동서남북, 춘하추동입니다. 그렇게 출발했으니 사탄세계를 역으로 청산해 가지고 돌아와서 거꾸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길과 순리길이 남아 있습니다. 탕감 후에는 순리길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년 표어가 뭐예요? '참부모님 승리권을 상속받자' 하는 것은 뭐냐 하면, 탕감 코스를 지나 가지고 승리 코스로 넘어간다 그거예요. 선생님의 대신자, 선생님 가는 발자국 구멍을 밟아 가야지, 자유가 없어요. 국가를 넘어서 무슨 미국, 독일, 영국, 푸우! 하나님이 보기 싫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하늘이 영향을 주어서 이것이 플러스돼 가지고 이것을 마이너스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게 원래는, 형제로 보면 이게 플러스고 마이너스인데, 여기에 플러스를 만들어 가지고 마이너스를 만들어 하나되어야 됩니다. 여기에 하나됐으니 하늘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큰 플러스돼 가지고 그 다음에는 해와를, 둘이 하나돼 가지고 어머니를 복귀해야 됩니다.

여기서 주체 대상이 하나되면 여기에 하나님이 들어간다 이거예요. 여기에 사탄은 관계없어요. 추방해 버리고 여기서부터 오시는 재림주, 아버지를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타락한 아들은 필요 없다구요. 완성한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돼 가지고 마이너스되면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기는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이게 둘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온 우주의 천운과 온 하나님의 사랑의 창조로서의 이 자리에 들어올 수 있는 것입니다. 완성하는 것입니다. 공식활동을 해 가지고 복귀해 나간다는 이것이 탕감복귀의 공식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공식, 공식 발전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악한 세상에, 물들은 세상, 죄악된 세상에 어느 누구나 희생하기를 싫어합니다. 투입하기 싫어하는 이 세상에 우리는 투입해야 되고, 개인은 가정을 위해 투입하고, 가정은 종족·민족·국가·세계를 위해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가 가는, 복귀해 나가는 이것이 하나의 궤도입니다. 레일로 말하면 궤도예요. 아니 갈 수 없는 하나의 공식의 길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가정맹세의 중요성

여러분 나라하고 통일교회가 하나 안 돼 있지요? 영향을 미쳐 가지고 하나되게 하는 놀음입니다, 이게, 재창조예요, 재창조. 그럼 누가 투입하느냐? 여러분, 그 나라의 대표자들이 그 나라에 영향을 미쳐 투입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책임자로 나오는 데 이러한 입장에서 투입해 봤어요? 발전할 수 없습니다. 발전할 수 없어요. 지금까지 발전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40년을 넘어 세계적 운세권으로써 넘겨주었기 때문에 상대권이 이루어져 나온다구요. 40년 탕감권을 넘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상대권이 벌어져 가지고 평면적 면에서 무한 발전시대 들어오는데 여러분이 장애물이 되기 쉽다 하는 걸 생각해야 됩니다.

이런 올라오는 때가 아닙니다. 평면적으로 됩니다. 이제 아버지가 어머니 되고, 상하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전후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좌우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상대권이 벌어진다구요. 어디든지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공식적이라구요.

그러니까 항상 공식에 일치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발전할 수 없습니다. 복귀역사, 역사가 여기에 되풀이해 나가는 것입니다. 어디 남긴 것 없이 다 공식에 들어가는 거예요. 다 복귀됐어요, 안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귀한 것입니다. 가정이 귀한 거예요. 가정, 가정, 가정, 가정, 가정, 가정, 가정! 선생님을 따라서 말해 봐요, 가정!「가정!」가정은 패밀리(family)를 말합니다. 처음으로 그 단어를 배운다구요. 가정은 패밀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상 완성의 종착지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살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환경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노래도 배우는 거예요. 노래하는 환경이면 노래를 하는 거예요. 환경을 만들어 나가야 됩니다. 흘러간 노래도 알아야 되고, 그런 게 필요해요. 아이들을 중심삼고 유치원 애들 노래도 가르쳐 주고, 유희도 가르쳐 주고, 그 다음에는 그 동네에 더러운 것도 소제하는 것입니다. 환경을 깨끗이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히 자기 설 자리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이 중하기 때문에 오늘날 이런 관점에서 가정맹세가 나오는 것입니다. 가정맹세가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 이것만 완성하게 된다면, 선생님과 하나돼 가지고 이것만 완성하면 여러분은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앞으로 대통령 총리, 어느 나라든지 선생님을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가망성이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 「있습니다.」

남미작전

지금 나라가 갈 길이 없고, 세계가 갈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가정은 내가 만들었지만 나라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가정을 잃어버려 예수님이 나라를 만들고, 세계를 만들려고 했습니다. '나라를 만들어야 되겠다.' 하는 놀음을 생각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남북의 통일을 상대적으로 함과 동시에 본연적 우리 전통사상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나라를 만들자 하는 이런 놀음할 때 160국가의 초민족이 연합해 가지고 하나의 나라 형태를 세계의 도상에 만들자 그거예요.

그것이 남미작전입니다. 이제 보라구요. 이 공식에 의해 가지고 미국을…. 미국이 뭐냐 하면 신부국가입니다. 이게 마이너스고 선생님은 플러스인데 이게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 안 되고 플러스를 추방해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천운이 움직일 수 없어요. 이것 파괴된 것이 사탄의 주관권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4천년 동안에 건설했던 것이 40년 동안에 몰락한 것입니다. 지옥 가는 거라구요.

그래 미국은 그거예요. 프리 섹스 호모로 이건 창조, 사랑이상을 완전히 파괴하는 것입니다.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이걸 구하려니까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될 수 있는 통일교회를 만들었습니다. 통일교회입니다. 이래서 이게 아벨이 돼 가지고 아메리카를 가인으로 해서―이건 사탄세계입니다.―소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능한 때가 됐어요. 방향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남북미가 플러스 마이너스로 상대적 권내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게 큰 플러스가 되는 것입니다. 큰 플러스, 아벨이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와 미국이 큰 플러스가, 아벨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벨이 돼 가지고 남미를 큰 가인으로 해서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이것이 하나될 때에는 하나님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남북미가 통일되면 세계적이기 때문에 전세계, 구라파 통일할 통일도 거기 있는 것이요, 로마의 실패했던 인본주의 사상권, 신본주의 탈락하던 그 세계, 유대교, 신본주의, 인본주의, 몰락하는 부모주의를 파괴하던 그것도, 그 다음에는 가정도 개인도 전부 다 완성할 것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표준이 다 됩니다. 개인 완성,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완성했기 때문에 사다리가 한 점으로 다 모인다는 것입니다.

인종 종교 문화를 초월한 세계 모델형을 만들어야

여기에 구라파 사람들도 와 있지만 구라파가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문제, 그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앞으로 독일이 구라파의 주역을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영국이 아닙니다. 영국은 해와 국가예요. 사탄편적 주체 국가였기 때문에 독일이, 하늘편으로 보게 된다면 섭리상에 있어서 미국의 상대적이기 때문에 구라파를 대표할 수 있는 나라는 독일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4대국 가운데 일본과 미국과 독일이 돼 있기 때문에 그것 안 될 수 없는 것입니다. 독일은 구교와 신교가 갈라진 본 바닥입니다. 여기에서 앵글로색슨 민족하고 나전(羅甸;라틴의 한자표기) 민족이 하나된다면 거꾸로 들어가는데 독일에 가는 것입니다. 독일은 뭐냐 하면,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길을 못 찾고는 영원히 구라파는 하나될 수 없고, 독일이 하나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벨이고, 이것이 가인입니다. 독일이, 프로테스탄트가 아벨이고 구교가 가인이에요. 마르틴 루터가 아벨이고, 구교가 가인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귀되고, 그 다음에는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인본주의, 신본주의가 인본주의로 떨어져 내려갔습니다. 그것을 전부 다 수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로 전부 다 거꾸로 수습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예수 중심삼고, 기독교 중심삼고 재림주 이상과 유대교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거꾸로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되어서 말이에요, 이것이 부모의 자리인데 타락한 아담 가정도 요것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같이 하나되는 거예요. 부모도 마찬가지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거꾸로 전부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북미 통일기구를 중심삼고 여기에 모델적 국가를 형성하면 세계 국가는 이걸 모델로 해서 전부 다 관광 이상지가 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여기 와서 배워가야 된다 이거예요. 한 나라를, 미국 하게 되면 몇백 년 동안 물들고, 영국 한 나라도 몇백 년 동안 물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대이동이 벌어져 가지고 한 나라를 만들게 된다면 평면적으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환경이 되기 때문에 새로운 나라를 만드는 것이 빠르다 그거예요.

전통문화가 다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로 하나된 사람들을 모아서 한 나라를 만들게 된다면 인종을 초월하고, 종교를 초월하고, 문화를 초월해서 하나되는 거예요. 아담 가정에서부터 예수 가정, 재림시대 가정을, 국가형태를 한꺼번에 평면도상에 이루어 가지고 세계 모델형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 모델형을 중심삼고 관광해 가지고 전부 다 배워 가야 된다 이거예요.

정치적으로, 외교적으로, 경제적으로, 문화적으로 어떻게 하나되어서 가꾸어 나가느냐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몇만 년 거쳐 나온 것이기 때문에 상당히 시일이 많이 걸리지만 도리어 통일교회 중심삼고 뜻 맞는 사람들이 한꺼번에 가정이 있으면 나라를 편성하는 것이 빠른 것입니다.

지금 이제 우리가 원하는 것이 나라라면 가인 아벨권을 중심삼고, 가인권의 문화권 뿌리가 몇천 년 박힌 걸 어떻게 빼 버리느냐 이거예요. 우리는 통일교회 교인들 세계적 대표를 모아 가지고 한 나라 형성하는 것이 아벨권을 중심해서 하는 것입니다. 가인이 없는데 얼마나 빠르겠느냐 이거예요.

가정맹세를 할 수 있는 하나님 나라가 있어야

어떻게 생각해요? 나라를 창건하는데 이런 사람들이, 유엔 이상이 그거예요. 유엔 이상의 국가가 되었다면 유엔총회가 꽁무니에 달려온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혼자서 이만큼 모든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혼자서 나라까지 만들어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완성하게 되면 나라까지도 완성한 나라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건 이론적이라구요. 그래 그것을 만들자구요, 그만두자구요?「만들어야 됩니다.」

이번에 모인 여러분 나라들, 160국가에서는 앞으로 120명 중기 훈련을 해야 되겠습니다, 중기. 불도저라든가 크레인이라든가 이런 것을 전부 다 운전할 수 있는 훈련을 해 가지고 120명 준비해라 그거예요. 수리하고 운전하는 것을 전부 다 배워야 되겠습니다. 당장에 선생님의 명령입니다. 오늘부터 명령입니다.

그것 왜 120명이에요? 예수가 나라를 이루지 못했다구요. 나라를 이루는 대표자입니다. 그래서 160국가에서 120명입니다. 120명이 1천2백 명, 1만2천 명 해서 세 번만 하게 된다면 160만, 2백만이 된다구요. 한 210만, 한 2백만만 된다면 모형 나라를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2백만, 20수를 넘을 수 있는 이런 연합적인 사람들이 하나돼 가지고 나라 만드는 것을 순식간에 하는 것입니다. 문제없다구요.

그 나라에서 여러분 아들딸을 교육하고, 후대, 후손들을 교육해 가지고 천국 가는 후손을 가진 사람들은 행복할지어다, 아멘! 프리 섹스니 호모니 레즈비언이니 마약이 없습니다. 깨끗합니다. 하나님이 그런 나라를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하자구요, 말자구요?「하겠습니다.」

그 다음에는 돈을 얼마씩 전부 다, 나라를 팔아서라도 가져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리관입니다. 어떻게 부정할 거예요? 그거 옳아요, 안 옳아요?「옳습니다.」옳아요? 나도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압니다. 선생님이 여러분의 뒤를 따라가고 싶다구요. 반대입니다. 아들딸이 국가의 기반을 닦아야 되는 것입니다.

선진국가가 피를 팔 때까지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피를 팔아 가지고, 집을 팔아 가지고 후진국가에 자기 집 이상 만들어 주어야 됩니다. 선진국가가 신부국가인데 신랑을 맞는데 실패해 가지고 선생님을 추방해서 선생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것입니다. 이게 전부 다 거꿀잡이 된 것입니다.

원수는 사탄편입니다. 사탄은 본래 천사장입니다. 천사장은 소유권이 없어요. 그거 옳아요? 같은 공식입니다. (마이크가 웅웅거림.) 이것 봐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고장나서 원칙이 틀어지면 잡음이 많아 가지고 쓸데없는 거예요. 듣기 싫다구요. 그런 것은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가정이 필요하다 그거예요. 가정이 절대 필요한 것을 알겠어요? 그래서 가정 맹세입니다. 가정 맹세를 할 수 있는 국민이 되려면 나라가 있어야 됩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모셔야 되고, 참부모를 모셔야 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있어야 된다구요. 사탄세계에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선생님은 이중으로 하는 거예요. 유엔을 포섭하는 것입니다. 유엔대학을 만들고 초국가적인 모든 연합운동을 하지마는 이것이 모델형, 어디로 가느냐 하는 중심이 없어요. 개인적 중심,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사적인 중심이 없기 때문에 중심국가 형태를 만들어 줌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원리와 더불어 그 가치를 알아 가지고 그 모델을 따라서 하늘나라를 각자가 형성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고생 안 하고 그들을 시켜서 하는 것입니다. 그 나라를 만들자구요, 말자구요?「만들어야 합니다.」만들기를 원치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만들기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제 알았으면 선생님이 없어도 여러분이 해야 됩니다.

120명 전도 못 한 것을 책임추궁 받아야

참부모는 아담 해와 아들딸, 가정만 이루면 다 되는 것입니다. 에덴에서 가정을 잃어버렸습니다. 참부모가 가정에서 못 됐지, 세계에서 못 된 것이 아닙니다. 가정만 만들면 세계는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 가정 모델대로, 선생님 가정과 마찬가지로 세계에 적용하고 천국 만들기 위해 모든 일 해준 것을 본받아 가지고 하게 되면 나라는 자동적으로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 뜻을 위해서 선생님은 처자를 희생시키고, 부모 일족을 희생시키고, 일국을 희생시켜 가지고 이 놀음했어요. 기독교하고 하나됐으면 성진이 어머니하고 그렇게 이혼하고 갈라지는 법이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했으면 통일국가, 남북이 통일되고 세계는 통일될 것이었습니다. 선생님을 쫓아냄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다 깨져 나간 것입니다. 선생님이 광야에 쫓겨난 거예요.

그래서 다시금 아벨 교회, 아벨의 신부국가, 이것이 통일교회입니다. 아벨편의 신부 기반, 가인편의 신부는 미국입니다. 미국을 중심삼은 기독교 세계가 2차대전 후 신부 문화를 잃어버렸습니다. 미국과 자유세계를 중심삼고 다시 어떻게 회복하느냐? 그것이 선생님이 40년 동안 노력한 것입니다. 이제 정상에 올라왔습니다. 이상 국가, 이상 가정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전체, 여러분이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전부 다 부정해야 됩니다. 부정해서 이것을 본래의 하늘나라에, 하나님에 속해 가지고…. 타락하기 전에는 모든 소유는 하나님 것이었습니다. 이래 가지고 완성해 가지고 결혼하게 된다면 하나님으로부터 이어받을 것이었습니다. 사탄으로부터 잃어버렸던 것을 찾게 될 때에 여러분이 축복받기 전에 자기의 모든 전부를 하늘 앞에 반납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복귀해 가지고 전세계의 160국가를 네로가 로마를 불사른 것같이 불살라 버려야 됩니다. 왜? 하나님이 사탄의 기반을 보고 싶어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인 자리는 망해야 되겠으니 거기에서 빼는 것입니다. 아벨 국가를 복귀함으로써 우리가 가인 국가를 구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전부 다 깨뜨려 버려야 됩니다. 선생님 성혼식 때 성염을 만들었지요? 불살라 버리면 전부 다 야단입니다. 그러니까 성염을 통해서 아벨 물건으로 성별해 가지고 가인 물건을 연결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살려 주려면 할 수 없다구요.

그래서 120명을 준비해야 되겠어요. 우선 12명에서부터 시작해요. 중기로부터 불도저를 사 가지고, 없으면 쓰레기통에 던진 것을 주워다가 고쳐 가지고 하라구요. 지시하는 것입니다. 1월 11일부터 16만 명 일본 남자들을 교육하고, 미국에서 4천 명 여자들을 교육하고 내가 브라질 가는 것입니다. 남미 가서 대대적으로, 여러분에게 지시한 대로 실천할 수 있는 행동개시 하라고 명령할지 모릅니다.

못 하는 사람은 여러분의 교회 전체에 시킬지도 모릅니다, 책임추궁을. 지금까지 내가 교육한 일본 여자들을 한 나라에 열 명씩 보내서 그들을 전부 책임자로 세우는 것입니다. 거기에 한국 선교사를 임명해 가지고 여러분이 하지 못한 이상을 시키려고 합니다. 그 준비입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120명 전도 못 한 것을 책임추궁 받아야 됩니다. 여러분의 선조와 여러분의 후손들이 참소하는 것입니다. 자 이것 알겠지요? 새로운 나라를 형성해야 되겠습니다.

지금은 가정맹세 시대

가정 맹세를 부를 수 있는 사람은 완성한 가정의 자리에 서야 되겠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는 걸 알아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지 못한 사람은 가정 맹세를 부를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 타락 때문에 몸 마음이 갈라진 걸 알았지요? 거짓부모, 거짓사랑, 거짓생명, 거짓혈통이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청산해야 됩니다.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을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셋이 몸 마음을 완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그 셋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무엇보다도 먼저 몸 마음을 하나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이게 하나님이 바라는 개인에 대한 목표이고, 복귀의 목적, 섭리의 목적입니다. 그런 남자 여자가, 부부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부부가 되어야 하는데 못 되었으니 싸우는 거예요. 원수의 입장이 된 것입니다. 그래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부부가 되는데, 아담 해와 둘밖에 없어요.

그래서 우리는 가정을 찾았기 때문에, 종교는 본래부터 출가를 명령하고 전부 다 결혼을 부정했다구요. 독신생활을 강요했는데, 통일교회는 고향에 돌아가라는 것입니다. 복귀예요. 고향에서 쫓겨났으니 복귀라구요. 고향에 돌아가서 이상적 가정을 이루어라 이거예요. 결혼해라 이거예요. 반대입니다. 정반대가 통일교회입니다. 그래서 돌아가라 이거예요. 복귀예요, 복귀. 결혼해라 이거예요. 참사랑으로 몸 마음이 하나되고 참된 조상이 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맹세문을 아침 점심 저녁 식사하고 일어나서 잘 때 해서 다섯 번씩 언제든지 외우면서 자기 자신을 비판하고 몸 마음이 싸우는 기준이 연결된 것을 전부 다 청산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 안 됐으면 아침밥 못 먹고, 저녁 점심 못 먹는 거예요. 밥 먹지 말라, 자지 말라는 것입니다.

맹세문이 개인적 맹세와 달라요. 가정 맹세입니다. 섭리의 때, 우리가 맹세를 하는데 지금은 개인이 아니고 가정입니다. 가정이 모든 공식이고 근본입니다. 그래서 가정을 대표해서 부르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전체 가정을 대표해서, 어머니도 전체 가정을 대표해서, 아들딸도 전체 가정을 대표해서 부르는 것입니다.

첫째가 뭐냐 하면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고, 둘째는 뭐라구요?「부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셋째는 뭐라구요?「자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왜? 어째서? 에덴에 있어서 하나님 잃어버렸습니다.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개인을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자녀를 잃어버렸습니다. 이것을 복귀해서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정 맹세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부부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자녀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가인이 아벨을, 형님이 동생 죽이는 법이 어디 있어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 창건

그래서 첫째가 뭐예요? 우리 가정을 참사랑을 중심하고, 언제나 '참사랑을 중심하고'가 나옵니다.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가 뭐냐 하면,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개념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창건입니다. 완성이 아니에요. 내가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대신 가정을 중심삼고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둘째 번은 뭐예요? 하나님이 역사시대에 있어서 가정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가정에서 효자를 잃어버렸고, 나라에서 충신을 잃어버렸고, 세계에는 성인을 잃어버렸고, 하늘땅에서는 성자를 잃어버렸습니다. 사탄세계에 사탄을 중심삼은 효자가 많았고, 사탄을 중심삼은 애국자도 많았고, 사탄을 중심삼은 충신도 많았다는 것입니다. 사탄을 중심삼은 성자는 없었지만 말이에요.

이걸 복귀해서 성자 중심삼은 하늘나라의 효자, 예수님은 하늘나라의 효자요, 예수님은 하늘나라의 충신이요, 예수님은 하늘나라의 성인이요, 예수님은 하늘나라의 성자라는 것입니다. 이 일을 완성하려고 했는데 죽음으로 말미암아 완성 못 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시대에 있어서 이 일을 탕감복귀했다는 것을 여러분 알아야 됩니다. 그래 사탄세계의 효자, 충신을 볼 때 얼마나 하나님을 조롱하고 하나님이 얼마나 원한을 품고 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둘째 번이 뭐예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되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이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대표적 가정입니다. 여러분 축복 받은 가정이 50억 인류의 50억 분의 1이 아닙니다. 거꾸로예요. 50억 인류를 대표했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 둘밖에 없어요. 대표적 가정인 아담 해와 둘에서 출발한 것을 잃어버렸으니 대표적 가정으로서 세계 가운데 모든 남자 여자에 추천해 가지고 대표자 하나 하나 남은 것을 전부 다 빼 가지고 결탁시킨 결혼입니다.

대표적 가정이 되며, 대표적 가정은 땅 위에 꼭대기에서 꽉 누르면 중심적 가정이 된다구요. 그래서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 예수님의 한, 모든 걸 풀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선생님이 완성했기 때문에 여러분한테 상속해 주니 따라와 가지고 수습하면 되는 것입니다.

둘밖에 없어요. 아담 해와 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 놈의 자식들, 이혼할 수 없어! 이혼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단 둘입니다. 둘밖에 없어요. 대표 존재요, 중심 존재입니다. 중심이 둘이에요? 대표자가 둘이에요? 어디 말해 봐요? 대표가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중심이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하나예요, 하나! 거기는 남자도 하나, 여자 하나로 둘이 하나돼 가지고 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 칸셉(concept;관념)이 없으면 안 됩니다. 그런 칸셉이 어릴 때부터 유치원, 중고등학교, 대학까지 있어야 될 텐데 그런 전통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결정하면 이것은 하나님 대신 결정하는 것이고 오직 한 번입니다. 한 번, 한 번, 한 번, 한 번! 오직 한 번이에요, 두 번이 아닙니다.

대표적 가정이 뭔지 알아요? 보라구요. (판서하시며) 아담 해와가 아들딸이 셋 있어도 마찬가지예요.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에 세 아들이 있고 또 아들이 셋이 있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가치나 이 가치, 아담 해와 여기도 둘이에요. 아담의 아들도 둘이라구요. 셋 요것도 둘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예외는 없어요. 이퀄입니다. 이퀄, 이퀄이에요. 이것은 하나예요. 여기도 하나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에 아들이 있더라도 이것도 여기와 마찬가지입니다. 예외에는 없어요. 하나는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돼요, 하나. 그 다음에 수천 대도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가치입니다. 하나님, 부부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여자가 결혼하면 여자가 또 따로 있다고 보지요? 그건 악마예요, 악마! 천사장 패들입니다. 여자가 없다구요. 결혼은 그거예요. 대표적 가정과 중심적 가정의 뜻을 알겠어요? 선생님이 그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여자면 여자, 남자세계의 모든 누더기 된 것을 꿰매 가지고 대표적인 남자와 대표적인 여자를 세워 가지고 참부모의 자리에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사탄이 남자 여자를 따라 올 수 없게끔 정비해 놓아야 됩니다. 해방된 최고에 올라가 가지고 이것이 새로운 출발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역사적으로 한 맺힌 것이 뭐냐 하면, 사탄세계의 나라라든가 문화를 중심삼고 효자도 많았고 충신도 많았지만 그걸 볼 적마다 얼마나 기가 찼다는 것입니다. 그걸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비로소 선생님이 그 모든, 사탄세계의 사람들은 이런 원리를 몰랐어요. 하늘땅의 비밀을 몰라 가지고 효자를 했다 하더라도 충신을 했다 하더라고 선생님을 따를 수 없다 그거예요.

이것을 선생님 알았기 때문에 참된 효자 참된 충신이 되었고, 참된 성인 참된 성자는 이래야 된다는 걸 중심삼고 역사이래 하나님을 위하고 하나님을 모시고 싸워 가지고 승리의 자리를 닦아 나왔다는 사실은 놀랍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 맹세문은 선생님의 전적 기념입니다. 전적 승리의 핵을 전부 다 집약해서 발표한 걸 알아야 됩니다.

4대심정권과 3대왕권과 황족권을 완성해야

셋째 번은 뭐예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황족권은 본래 없는 것입니다. 황족권, 이것은 타락한 세계의 아들딸들을, 악마를 동생 삼는 것입니다. 황족권에 참여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않고는 사탄세계 가인은 천국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건 사탄세계 때문에, 원래는 4대 심정권하고 3대 왕권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적으로 아들딸은 가인 아벨로 장자권 복귀되어 가지고 천대 만대 그냥 나가면 되는 것입니다. 이건 복귀해야 할 가인권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동생으로서 황족과 같은 가치적 사랑권 내에 세우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가기 때문에 이러한 외적 세계, 가인을 구해야 할 아벨의 입장이기 때문에 그것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가인도 황족권, 하나님의 차자의 사랑권 내에, 장자로서 하늘을 파탄시켰다면 장자권을 잃어버린 데는 추방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동생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형님과 부모들이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될 환경권에 세워 가지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은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국에는 황족 사랑을 받은 사람들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델 가정이 됐지만 뭐가 남았느냐 하면, 세상이 남아 있습니다.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자리에 서야

넷째 번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세계적 우주적 가정이 돼 가지고 자유와 행복과 통일과 평화의 세계를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대표적 가정이 돼 가지고 전부 다 통일하는 거예요. 4대 심정권이 그렇잖아요. 내보내는 것입니다 아무리 통일된 4대 심정권을 이루었다고 해도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를 수습해야 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 불안과 사탄세계의 혼돈과 불행한, 부자유한 환경을 수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맹세의 넷째 번이 그거라구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대가족을 형성하여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대가족을 형성하여'는 하나님의 뜻인 대가족을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탄세계를 뗄 수 없다 그 말입니다. 자기가 아무리 왕권을 갖추어서 모든 것이 있다 하더라도 아담 가정 왕권이 없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왕권을 대표하려면 사탄세계의 모든 전부를 대가족으로 수습해서 같은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자리에 선 자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 그 말이라구요. 비로소 거기서 자유와 평화와, 거기에 통일을 하나 집어넣어야 됩니다. 통일과 행복입니다. 우리 이념은 평화통일입니다. 공산주의와 하나돼 가지고 통일하는 것입니다.

매일 전진화 촉진화 할 것을 맹세하라

그 다음에 다섯째 번은 뭐예요? 우주 대가족에는 영계가 있고 육계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대가족을 이루려면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하나되게 만들어야 된다 그거예요. 그런 사명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매일이에요, 매일. 1년에 한 번씩이 아닙니다.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천상세계가 있습니다. 하늘나라가 있다구요. 그 다음에는? 대상인 지상세계가 있습니다. 지상세계의 뭐예요?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 그래 쉬지 말고 자극적이고 흥분해 가지고 발전시켜서 하나를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쉴 새가 없다는 것입니다. 천상세계의 대가족이 되려면 하늘땅을 하나 만들어야 될 것 아닙니다.

주변에 자기와 같은 가정을 만드는 주체적 가정이 되라

그 다음에 여섯째 번이 뭐예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대신가정, 참부모님이 뭘 했냐 해서 대신가정이 되어,「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부모님이 움직이면 천운이 따라다니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부모님과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자기 혼자만 안 된다 그거예요. 주변에 자기와 같은 가정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 주체적 가정이 될 것을 맹세한다 이거예요.

참부모의 승리권을 가정맹세와 더불어 상속해

그 다음에는 일곱째 번이 뭐예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참된 혈통을 중심삼고 심정문화 세계가 편성되는 것입니다. 비로소 역사 이래에 하나님이 바라던 타락하지 않은 심정, 참사랑을 중심삼은 심정문화권 세계가 온 하늘땅을 커버해 가지고 이룬다 그 말입니다. 일곱째 번이 뭐라구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심정문화 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하늘땅에 그것을 이루어야 한다구요. 그러면 요구할 것이 없어요. 여러분 개인으로서부터 부모님 대신 고향도, 부모님이 했으니까 하는 것을 뒤를 따라가 전부 그냥 그대로 상속, 전수해 줘요. 요 40년 동안 이룬 모든 것을 전수해 주는 것입니다. 이번에 '참부모님 승리권을 상속받자'인데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가정 맹세와 더불어 상속해 준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고향 돌아가서 효자 충신이 돼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모델적 가정과 나라를 이루어, 왕권을 이루어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이 될 것이었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또 다른 세계가 있으니까 이것을 하나님의 대가정 이상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나 만들어서 그냥 두어서는 안 된다구요. 하나된 것은 천상세계와 지상천국을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빨리 앞당기기 위해서는 흥분해 가지고 정열적인 입장에서 발전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축복가정을 중심한 국가편성 시대

발전시켜 가지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7번이지요? 문화세계입니다. 이렇게 되어야만, 완전히 세계 전부가 커버되어야만 심정문화 세계, 하나님을 중심삼고 바라던 창조이상이 어디나 다 커버될 수 있는 세계가 되기 때문에 자유세계, 지상천국, 희망의 세계, 평화의 세계, 행복의 세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이게 모토(motto)입니다. 오늘 선생님이 말씀한, 복귀역사는 재창조역사이고 환경 가운데 주체 대상이 있어서 상대적 대응 관계를 통해서 이루어 가지고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플러스 마이너스 투입해야 됩니다. 가인적 입장을 구원하기 위해서 투입해 나가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의 개인은 가정 위해, 가정은 종족 위해서 투입하고 희생하라는 이런 논리가 공식에 의한 논리지 우연, 적절히 적용시키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공식적인 논리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러므로 말미암아 중심이 가정이 때문에 가정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 가정이 하나의 표본입니다.

그러니 40년 동안 선생님이 수고한 것도 세계와 전부 다 싸워 가지고 이겨 꼭대기에 올라가서 표본인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엮어 내려가는 것입니다. 지상 위에 착륙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축복가정을 중심삼아 종족편성 민족편성을 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종족편성이 아닙니다. 국가편성 시대로 들어왔다구요. 국가편성만 넘어가면, 사탄세계가 160국가를 벌여 놓았기 때문에 국가를 전부 다 점령하면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천상세계 지상세계 천국을 완결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에게 모델 아벨적 국가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은 알았습니다. 지금까지 태어나 살고 있는 나라는 가인나라니 가인나라에서 아벨적인 요소를 빼야 됩니다. 여러분 나라에의 그야말로 하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벨, 아벨적인 사람을 빼내야 되고, 아벨적인 재산을 빼내야 되고―아벨적인 심정권입니다―아벨적인 종족을 빼내야 된다 그거예요. 이것을 대표적으로 세계에 하나의 국가를 형성하기 위한, 초민족적으로 형성하기 위한 모델국가형이 유엔이 갈 수 있는 표본적 국가가 됩니다. 유엔이 지원할 수 있는 때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의 세계는 급속히 발전하게 될 것입니다. 2000년대까지 이 일을 어떻게 완결짓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의 지금 머리에 꽉 차 있습니다.

축복가정은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권위를 가져야

그래, 선생님이 앞장서서 달리는 데 여러분은 선생님 뒤에 따라갈 거예요, 선생님 앞에 갈 거예요?「앞에 가겠습니다.」80난 노인을 부려먹을래요, 모실래요? 할할할아버지보다 덜 할래요, 더 할래요?「더 하겠습니다.」

젊은 여러분이 여기에 한 번 기록을 세우고 피땀을 흘려서 충성을 해야지 언제 충성하겠어요? 대학을 나온 박사님이 노동자가 되고, 공장의 중기를 부리는 노동자가 되면 얼마나 멋져요. 농민이 되고, 얼마나 멋져요. 어부가 되고 얼마나 멋져요. 이것들이 제일 나쁜 것입니다. 세상에 제일 싫어하는 것을 우리가 대표로 갖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져요. 그거 원해요? 선생님이 그랬다구요. 선생님이 어부, 농부…. 안 해 본 것이 없습니다. 그거 부정 못 하는 것입니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축복받은 가정의 권위를 가지고 선생님이 일한 것같이 해서 우주에,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권위를 가져야 되겠습니다. 지도자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서 맹세하자구요. 이번에는 이루어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맹세를 많이 했지요? 그렇지만 실천을 못 했어요. 이번에는 성취해야 됩니다. 할 수 있어요, 없어요?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축복이 함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박수).

​여러분에게는 김진문처럼 실력이 있어야 돼요. 한국말을 알아듣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려요. 여러분이 외국에 있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에서 제일 문제시해야 할 문제는 언어통일입니다, 언어통일. 우리가 언어를 통일 못 하면…. 원리가 참부모로부터 시작했습니다. 근원적이 모든 기원이 참부모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언어 기원도 참부모입니다. 하나님도 참부모입니다. 참사랑 중심삼고 종적인 하나님 부모와 횡적인 참부모가 모든 기원이 되어 있습니다.

​참부모의 사랑의 문을 통해서 새로운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

​모든 범위가 문화라든가 습관이 참부모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거짓부모로 시작했던 것이 세계적인 기준을 통해서 여러 나라가 갈린 것입니다. 이것이 반대로 참부모를 중심삼고, 사탄은 분립해서 파괴했지만 참부모는 전부 다 통일을 해 가지고 건설을 해야 된다구요. 한 문으로 나와 가지고 전부 다 갈라졌기 때문에 한 문으로부터, 참부모의 사랑의 문을 통해서 새로운 본연의 세계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타락함으로 이게 악한 세계가 된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확대해 나가는 것입니다. 지옥까지 확대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머리에 공식대로 정립이 되어 있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언어도 잘못됐다 그거예요.

여러분이 아내는 남편, 남편은 아내, 부모는 자식, 이래 가지고 한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에 이러한 영향을 미쳐 가지고 통일적인 문화세계, 하나의 통일적인 문화세계를 하나의 언어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앞으로 통일된 지상천국 시대에 있어서 부모님이 쓰는 말씀을 못 하는 사람은 이방 사람입니다. 이방 사람이 됩니다. 이건 타락한 세계에 아직까지 물들어 있다는 사실이에요. 타락한 습관성을 벗어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한국 선교사들에게 말을 배워 주라고 전부 다 지시했는데, 각 나라에서 한국말을 배우고 있어요?「예.」이것은 의무적으로 해야 됩니다. 안 하면 안 됩니다. 앞으로 부모님의 나라가 설정될 때는 그 나라에 들어와 살게 되는데, 그 나라의 땅을 짚게 될 때는 부모님이 쓰는 말을 하지 않고는 들어오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리틀엔젤스 학교에 여러분의 우수한 자녀들을, 벌써 10년 전이지요. 10년 전부터 교육을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서 1990년부터는 통역을 쓰지 않는다고 선포했던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벌써 10여 년 전부터 쭉 선생님이 가르쳐 나온 것입니다. 그 가르쳐 나온 기준을 중심삼고 아직까지 실천 못 한다는 사람들은 다 낙제입니다. 1985년서부터입니다. 벌써 지금부터 10여 년 전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하루에 밥을 먹고사는 것보다도 중요한 것입니다. 타락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타락 때문에 하늘과 선한 선조들을 피해 입혔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섬뜩해서 언제든지 몸이 긴장한 자리에서 참부모의 말씀과 참부모의 풍습과 문화를 상속받기 위해서 총력을 다 해야 된다는 알아야 됩니다.

한국어는 하늘이 준 언어

한국말이 어렵다구요. 높이는 말, 존경하는 말, 상대적인 말, 전부 다 레벨이 있다구요. 상당히 어렵습니다. 한국말 발음은 세계의 어떤 언어, 어떤 동물의 음성도 다 발음할 수 있는 풍부한, 이건 하늘이 준 언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말이 39억5천의 발음까지 다 할 수 있는 말, 언어라는 것입니다. 우주에 꽉 차 있는 모든 발음을 다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민에게 하나님이 준 선물이라면 언어에 대한 최고의 발음법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갖고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인 걸 알아야 됩니다. 일본 나라에서는 엔 에이치 케이(NHK) 방송국에서 한국어를 다섯 살 때부터 배워 가지고 한국어 능통한 후에 외국어를 배워야 앞으로 정상적인 외국어를 할 수 있다고 해서 전부 다 한국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지금도 하고 있지요?「예.」

브라질에 가 있는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을 보게 되면 일본 사람은 5년 걸려 가지고 통할 수 있으면 한국에서 온 사람은 5개월이면 통한다 이거예요. 왜 그러느냐? 발음을 해도 알아듣지 못하니까 점점 위축되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발음하게 되면 알아듣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위축되지 않고 진취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한국 말 배우는 것을 지금까지는 우습게 생각했다구요. 그거 아닙니다. 언어학적인 입장에서 위력을 학자들이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철학적이고, 종교적이고, 시적이고, 표현에 깊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 사람은 신령한 세계를 통할 수 있는, 고차원적인 내면적 센스(sense)를 느낄 수 있는 폭이 크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지금까지 나라를 유지해 나온 것은 예언자에 의해서입니다. 예언자들이 어떻게 되고 어떻게 된다고, 근년의 한 1백년 역사를 격암유록에 남사고가 현재의 역사가가 기록하듯이 그 모든 것을 세밀히 기록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독립이 될 것이다, 이 모든 것을 한국 사람은 알고 있는 것입니다. 정감록이라든가 격암유록을 통해 가지고 한국 정세가 어떻게 되는 걸 다 알고, 이러이러하다는 것을 다 알고 나온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또 성경에 예언서, 이스라엘의 예언자가 미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높은 레벨의, 몇백 년, 몇천 년을 예언한 것입니다.

하나님도 세계적으로 볼 때 어느 나라 언어가 제일 자기에게 접근하고 입체적인 내용을 가지고 정리하느냐 하는 걸 볼 때, 한국 민족이 아마 으뜸이 되리라고 본 것입니다. 그래 한국의 언어가 특종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족보라는 것이 있습니다. 핏줄, 역사적 계보입니다. 일족에 대한 계보가 확실하다는 것입니다. 놀라운 관념입니다.

그 일족에서 과오가 있으면 전부 다 삭제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통을 존중시하고, 조상을 숭배하는 민족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조상입니다. 국가의 흥망성쇠는 인간이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 의해서 좌우된다 이거예요. 그걸 철저히 한국 사람들은 믿고 있는 것이 아니라 안다구요.

한국문화와 한국역사를 알아야

여러분이 연구할,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하면 여러분이 신령한 세계, 영적인 세계와 관계를 맺어야 할 이런 문제를 생각할 때에 한국이 그러한 입장에서는 최고의 자리에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지금도 영통한 사람이 수두룩합니다. 영통하는 사람들이 정치계, 경제계, 교육계, 미래를 모르는 사람들을 지도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이 통일교회 문선생 하게 되면 전부 다 영적으로 다 존경한다구요. 요즘에는 전부 다 하나의 조직을 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온 것입니다.

그런 영통인들은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 관계라든가 미국 관계라든가 소련, 중국 관계라든가 세계가 어떻게 가야 되는 걸 다 한 방향으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모든 국민들이 그런 상식이 있었기 때문에 현정부는 어떻게 가고 있고, 김일성은 어떻게 가고, 어떤 게 틀리고 어떠하다는 것, 국민적인 입장에서 그러한 미래에 초점을 맞출 수 있는 입장인데 중간에 정치가들이 악마의 대비한 한국 사람을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내가 이북 가서 김일성이 만나고 왔는데 놀라운 사실이 뭐냐 하면, 김일성의 5촌 조카 되는 김달현이라는 사람이 나한테 이야기하는데, 문총재 오기 전에 우리 북한에 있는 영통인들, 점쟁이들한테 문총재 사진을 가지고 감별을 받았는데 '이 분은 절대 배신하지 않고 북한에 이익된다.'고 했다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유명한 사람 전부 다 이러기 때문에 김일성이 환영하고 이렇게 만나게 됐다고 그런 얘기하더라구요.

재미있는 것은 김일성이 사진을 돌려 가지고 장들을 통해서 보고를 그렇게 받았기 때문에 김일성도 그렇게 안다고 하면서 '문총재를 최고 간부들이 존경할 수 있는 환경이 됐습니다.' 하고 자랑하고 있더라구요. 아는 것보다도 최고 간부들 통해서 알아보라고 했기 때문에, 그것을 전부 다 알기 때문에 그 간부들이 김일성이 어떻게 한다는 것을 알고 문총재를 존경한다는 것입니다.

남한에서는 문총재 아니면 남북을 통일하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건 중론이 다 그렇게 돼 있습니다. 중론이에요. 정치하는 사람만 이러고 있지 기독교도 그렇고 전국민이 문총재 아니면 남북을 통일 못 한다 하는 것이 정론이 돼 있는 것입니다. 이것 왜? 예언된 모든 사실을, 어떻게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정부가 잘못 가더라도 국민은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160국가의 모든 통일교회의 간부들이 말이에요, 한국에서 전국 대회를 할 때에 여러분 각국 대표가 나와서 한국말로 보고한다 이러면 한국 백성이 일시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국제대회를 할 때에 여러분이 그런 보고를 한국말로 유창하게 하면 한국 백성은 돌아갑니다. 그것이 예언서에 다 예언되어 있다구요. 예언 가운데는 세계 사람들이 제2한국인이 된다고 다 가르쳐 준 것입니다. 미국 국민인데, 미국에서 낳지만 미국에서 출생한 한국 사람입니다. 독일에서 낳으면 독일에서 출생한 한국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한국말을 해야 되고, 한국 문화를 알아야 되고, 한국 역사를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님 말을 할 줄 알아야

여러분 독일에서 살고 싶어요, 영국에서 살고 싶어요, 미국에서 살고 싶어요, 선생님 가까운 데서 살고 싶어요?「한국에서 살고 싶습니다.」한국, 한국어를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 한국 사람들이 얘기하는데 영국 놈 앉아 가지고 눈만 껌벅이고 졸고 있어요. 그게 한국 사람이에요? 인공위성에서 떨어진…. 한국 사람이 뭐예요? 아무 것도 아닙니다. 부끄러움을 느낀다구요.

틀림없이 부끄러움 느낀다구요. 병자와 마찬가지입니다. 눈 하나가 애꾸인 것과 마찬가지로, 귀 하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병신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래서 눈이 정상인 사람한테 얼마나 부끄러워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모든 타락한 인간들은 선생님의 일족과 결혼하는 게 최고의 희망입니다. 그러려면 한국말을 몰라 가지고는 절대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국제결혼해서 사는데 여러분의 일족을 중심삼고 3대, 4대만 되게 된다면 한 집에 한 가정에 50명이면 50개 국가가 전부 다 한꺼번에 섞여 있다구요.

그러면 영국 사람은 영어하자, 불란서 사람은 불어하자, 스페인 사람은 스페인어 하자, 중국 사람 중국말 하자, 소련 사람은 소련말 하자 할 것인데 어떻게 할 거예요? 결국은 전부 다 그만두고 부모님 말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결론이 그것입니다. 전부 다 선거해도 결과는 참부모의 언어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불가피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고생하든가 여러분의 후손이 고생하든가 말 배우는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는 마찬가지의 고통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고통의 양, 희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투입해야 된다는 그 작용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1대조에서 이 일을 해결 못 하면 앞으로 후손들이 참소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 1대조, 선생님이 1985년에 한국말을 공부하라고 했는데, 1990년대에는 통역을 안 쓴다고 했는데 전부 다 이렇게 해 놓은 것은 우리 선조들이 잘못했다.'고 해서 비난하게 돼 있지, 찬양하게 안 돼 있다구요. 암만 실적 크더라도 그 실적보다도 문화적 전통을, 주류로 상속받을 수 있는 언어를 못 배웠다는 사실은 수치 중의 수치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중에 대학을 나오고 이런 사람들은…. 현재 서둘러 가지고 선문대학에 신학대학원을 만든 것이 그거예요. 모든 책임자들은 2년, 3년 동안 여기 와서 공부를 거치지 않고는 앞으로 교회 책임자가 못 된다 이거예요. 한국말로 강의할 수 있는 이런 사람들이 되는 거예요. 책을 가지고 하기 때문에 쉽다는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선생님이 앞으로 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지금 오야마다를 일본의 대표로 세운 것입니다. 조그만 사람이지만 공부하기 쉬웠겠어요, 어려웠겠어요? 영어를 해독해야 되고, 한국말은 해독해야 되고, 일본말을 해독해야 되고, 독일어도 해독하고 공부를 많이 한 거라구요. 이제 독일만 가서 한 6개월만 하면, 자기를 6개월 독일 보내 달라고 언제 나한테 얘기하더라구요. 그럼 독일어를 하게 된 다음에는 영어, 독일어, 불어 전부 다 해서 선생님의 통역을 하면 좋겠다고 그러더라구요. 이 사람은 글도 쓸 줄 알고, 이론적인 모든 면에 있어서 일본의 학자세계에도 알려져 있는 유명인입니다. 조그맣지만 말이에요.

참부모님의 사명은 예수님과 하나님을 해방하는 것

영어 하나만 해 가지고 도적질 해먹겠다는 그런 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영어를 보게 되면 그건 쌍놈의 말입니다. 유(You), 유, 유 하나밖에 없어요. 당신도 유(You)고, 왕 유(You)고, 하나님도 유(You)예요. 영어가 전부 과학적인 말이라고 하지만 아이템(item) 같은 것을 전부 다 외우지 않고는 몰라요. 그것 쌍놈의 말입니다. 영국이 뭐예요? 해적의 기지 아니에요? 영국이 로마의 문명과 교류하지 않았다면 세계를 이루는 앵글로색슨이 될 수 없다구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로마문화와 합해서 여기서 전통을 이어 가지고 새로운 세계관을 받아서 16세기 엘리자베스 여왕의 해양 개척으로부터 세계 확장한 것이 영국입니다. 해적단이 엘리자베스를 업고 세계 제패를 꿈꾸었다구요.

영국이 자랑할 수 있는 것이 프리 섹스, 호모섹슈얼, 마약으로 이제는 다 뭉그러졌습니다. 그 문화는 물러가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아시아 지역에서는 '양키 고 백 홈(Yankee go back home)! 고 홈(go home)!'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오지 말라 그거예요. 바람둥이로 국민 모든 도의를 파괴하는 악마의 무리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추방하고, 선생님을 몰아냈기 때문에 그런 결과, 벌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 역사 가운데 레버런 문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반대한 역사는 미국 백인세계에 영원히 수치스러운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죽인 죄를 역사를 통해서 지울 수 없는 거와 같이 딱 그와 같은 자리에 걸려 있는 것입니다. 그것 부끄러운 일입니다. 부끄러워하는 것보다 하늘의 사랑이 컸기 때문에 이것을 구해 주려고 한 것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미국을, 미국이 신부권으로서 2차대전 승리적 패권을 쥐었다가 전부 다 잃어버려 가지고 망하게 된 것을 그걸 복귀해 줘야 될 것은 예수와 하나님 때문입니다. 미국 국민, 전부 다 예수님을 믿고,예수의 본 뜻, 하늘의 본 뜻을 다 아는 그 무리를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독교와 예수와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기독교 문화권을 버릴 수 없는 거라구요. 영국 사람, 미국 사람 때문이 아닙니다. 기독교 때문입니다.

선생님의 사명이 예수를 해방하고, 하나님을 해방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도 수고한 역사가 있기 때문에 그 수고한 전통적 역사를, 사랑했던 것을 잃어버려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유대인까지도, 레버런 문 때려잡겠다고 암살계획하고 다 이런 패들이 유대인입니다. 그것까지도 전부 다 위하는 거예요. 미국하고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레버런 문 타도 운동한 것입니다.

이렇게 선생님이 미국을 위하고 유대인을 위해 준다고 해서 정상적으로 생각하는 미국 국민과 유대인은 회개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세웠던 유대교와 기독교를 사랑하기 때문에 이런 것입니다. 그 유대인 자체와 앵글로색슨 민족을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앵글로색슨 민족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그 기독교를 사랑하기 때문에 그렇게 취급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기독교를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부끄럽지 않아요. 유대교를 믿던 이스라엘 민족과 기독교를 믿던 자유세계는 부끄러운 자리, 부끄러움을 느껴야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전통은 선생님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고, 유대교의 전통은 예수님을 죽이는 것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러분 나라와 문화를 극복 못 하면 뒤로 밀어 치우고 영점 기준을, 언어를 중심삼고 교체하는 그 자리를 못 넘어요. 영점 과정을 거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연초에 세계선교사들을 선생님이 이렇게 했다는 것이 영원히 남는 것입니다. 기록으로 남아 있기 때문에 대번에 여러분의 후손들이…. 부모님의 말씀, 고향 언어를 못 배웠다는 것이 수치입니다. 1995년 정초에 선교사들에게 제주도에서 말씀하지 않았느냐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선언이에요. 선언. 이게 영원히 살아 따라다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새로운 천국을 만들어야

앞으로 후손들이 부모, 할아버지가 아무리 잘했더라도 '선생님이 그렇게 심각히 중요시한 언어를 하나 해결 못 했느냐? 뭐야? 뭐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2세들은 뭘 공부해야 되느냐? 1세들이 하던 언어를 전부 다 포기해 버리고 참된 부모의 조국의 언어를, 전통을 받아야 됩니다. 달라요.

문화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다르게 만들어야 됩니다. 여러분 같이 이래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언어를 빨리 이룸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지상천국이 표면화될 수 있는 빠른 길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가 쓰기 시작한 언어를, 타락하지 않은 참사랑으로부터 속삭이는 그 본연의 말을 온 인류가 전통으로 본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부정할 수 없는 원칙입니다. 부정할 수 없는 전통적 규범이 되는 것입니다. 노트에 기록하라구요. '나는 우리나라를 대표해서 부모님의 말씀을 먼저 배우는 조상이 되어 가지고 그 전통을 우리나라에 전수해 주겠다.'고 해야 합니다. 써 놓으라구요.

1995년은 해방 후 50년으로 반세기 고개 넘는 때입니다. 이 1백년 동안에 세계는 완전히 다른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천국이 되지요? 1945년, 2차대전 이후부터 하면 언제가 백년이에요?「2045년입니다.」그때까지는 세계는 지상에 천국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가능합니다.」그래서 세계의 모델국가를 형성해야 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내가 고개를 넘어서 찾을 것이 뭐냐? 나라입니다. 무슨 나라? 하나님 구상하던 나라, 사탄세계에 물들은 나라가 아니라구요.

기독교가 구약에서 갈라져 가지고 아벨적인 필그램 파더(Pilgrim Father;청교도)가, 핍박받고 쫓기던 무리가 미국에 지상천국화 할 수 있는 제2 기독교 문화권을 이루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은 제3 기독교 이상적 세계를 건설해야 된다구요. 세계에 추방해 쫓아낸 레버런 문입니다. 아벨적 입장에서 새로운 대륙을 중심삼고, 새로운 곳을 중심삼고 세계적 문화세계를 창건해야 할 것이 지상천국 이념이다 이거예요.

세계가 반대하고 추방했다는데 세계적인 아벨이 되어 가지고 맨 나중에 난 것이 새로운 대륙에 있어서 천국을 만들어 가지고 전세계가 흡수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전부 다 추모하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기독교가 유럽의 구교 문화권을 2백년 동안에 진액을 빼앗은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가 새로운 지상천국 이념을 가지고 전세계의 기독교 문화권, 통일된 그 세계의 진액을 빼다가 새로운 천국을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뭐 오래 걸리지 않아요. 순식간입니다.

지상에 하나님 나라를 이룰 수 있는 모델 국가를 만들어야

어느 땅? 남북미를 중심삼으면 말이에요, 기독교 문화권을 버릴 수 없고, 구교를 버릴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상하던 것이, 지상천국 이상하던 것이 구교를 중심삼고 신교를 중심해서 1차, 2차 실패했으니 이 땅을 대표해서 성공해야 된다 이거예요. 중세에 천주교를 중심삼고 전부 다 이루려던 것이 못 이룬 것입니다. 두 세계예요. 두 세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시대에 구교와 신교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지상에 하나님 나라를 이룰 수 있는 모델 국가를 만들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이제 나라를 만들려고 지금 파라과이, 파라과이는 남미에서 제일 산악지대고, 제일 어려운 나라입니다.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미국에 간 것은 미국의 영향권을 중심삼고 맞는 것이 있으면 재까닥 찾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는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떠나지 않기를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옛날에 '양키 고 홈(Yankee go home)!' 하던 것같이 '레버런 문 고 홈!' 하던 것이 '돈 고 홈!' 하는 것입니다.

이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천주교를 하나 만들면 세계 통일권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우리의 모국 강산을, 새로운 말과 새로운 나라를 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는 어느 나라라도 한국말을 안 쓰게 되면 벙어리입니다. 벙어리 삼룡이 되는 거예요. 밥 먹을 때도 브래드(bread)니 블랙퍼스트(breakfast)라고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밥, 밥, 밥, 밥입니다. 배워 가지고 알아야 됩니다. 철저히 시작해라 이거예요.

거기 들어와서는 한국말을 안 하면 안 통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암만 책임자라 해도 보고 얘기하면 큰일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게 선생님 말이 아닙니다. 하늘의 말입니다. 하늘의 선포 언(言)입니다. 하늘의 선포예요. 영어 가지고 얼마나 나쁜 말을 많이 했고, 독일어 가지고 얼마나 하나님을 망하게 했고, 선한 세계를 얼마나 침범했느냐 이거예요. 그 죄가 큽니다! 한국말을 쓰는 레버런 문이 미국 놈, 영국 놈, 독일 놈, 불란서 놈, 이태리 놈, 일본 놈, 소련 놈, 중국 놈 같지 않습니다. 희생하고 희생해서 맞으면서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다르다구요. 질이 달라요. 알겠어요? 머리가 띵하지요?

앞으로 세계가 통일되어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지금까지 자기 나라의 문화 자랑하던 것을 부끄러움으로써 전부 다 땅에 묻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국민들이 묻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지금 세계의 최고의 반열에 든 것입니다. 정치세계의 최고의 자리, 종교세계의 최고의 자리, 과학기술의 최고의 자리, 문화세계의 최고의 자리, 사탄세계 이상의 것을 전부 다 손대고 나오는 것입니다. 독일의 하이테크놀러지 세계를 내가 점령하고, 일본의 전자세계를 내가 점령하고, 미국의 기독교 문화권을 점령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예요, 다. 최고입니다. 무엇 부러워할 것이 없어요. 자랑할 것 없다 이거예요. 전세계 자유세계가 자기 문화를 자랑하기 전에 레버런 문을 자랑하고 나서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한 언어해방 세계통일

이게 여러분을 방편적으로 돌리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방편이 아니에요. 사실적으로 돌리는 것입니다. 그래 2000년 그때가 되면 여러분 3대가 됩니다. 여러분은 할아버지 될 거예요. 할아버지 부모 자식 3대가, 한 집안이 전부 다 한국말을 모르는 식구가 있으면 안 되겠다 그 말입니다. 앞으로 6년 남았습니다.

그래야 대이동입니다. 한국에 입적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본국에 입적을 할 수 있습니다. 머리가 띵하지요? 이 놈의 자식들, 안 하면 안 되겠다구! 오늘 며칠이에요?「1월 5일입니다.」그걸 알아야 됩니다. 1995년 1월 5일, 여러분이 한국말을 배워야 된다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고, 희망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희망이 없다구요. 참부모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선생님은 심각한 사람입니다. 이론적으로 그런 자리입니다. 짝 잘라 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선문대학, 미국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도 만들어 교육하는 것입니다. 배리 타운에서도 한국어과를 강화하려고 합니다. 지금까지는 싸워 나왔습니다. 싸우는 데는 고개를 못 넘었기 때문에 그걸 전부 다 할 수 없다구요. 선교사가 기관차 노릇을 하려니까 말부터 문화부터 모든 정신 자세가 전부 달라져야 됩니다.

오늘 첫째가 언어해방입니다. 둘째는 세계통일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세계통일을 해요? 세계는 참부모를 몰라요. 그래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부모님 중심삼고 미국에서부터, 1992년서부터 벌써 3년이 됐습니다. 참부모를 선포하고,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한 것입니다. 1992년에 한국을 중심삼고 전국에서 강연을 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일본을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구라파를 중심삼고 다시 돌아온 것입니다. 이게 한바퀴 돌아온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라는 것이 놀라운 말이라는 것입니다. 1992년, 1993년, 1994년, 금년 4월까지 3년이 되는 것입니다. 3년 기간 넘어서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단한 말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참부모와 성약시대는 하나님과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하나되어 가지고―성약시대는 창조이상이 이루어지는 시대입니다―타락이 없는 시대로 넘어가서 자리 잡았다 그 말입니다.

전세계의 교표들을 전도할 때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여러분이 쳐버려야 됩니다. 밀어 제끼라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우리를 반대하면 3배에서부터 70배까지 탕감시켜도 될 때가 되어 오는 것입니다. 그거 뭐예요? 총칼을 가지고 때려부순다는 거예요? 사랑으로 전부 다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국가를 대표해서 발표하게 되면 40일 이내에 국가가 다 돌아간다구요. 4천년 역사가 4백년 역사를 넘어 가지고, 40년 역사를 넘어 가지고 40일 이내에 그 나라로 돌아가는 거예요. 나흘 동안에 나라가 돌아갈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박중현! 지금 무슨 말했나, 선생님이? 일어서서 얘기해 봐요. 지금 바로 무슨 얘기했나 얘기해 보라구요.「언어통일과 세계통일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어떻게 해서 4천년에서, 4백년, 40일, 4일이 되는 것은 모르잖아요?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이게. 4일에 돌아갈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어떨 것 같아요? 그럴 것 같아요? 자신 있어요? 방송국을 여러분한테 맡기게 되면 40일 동안 교육하게 되면 그 나라가 돌아갈 것 같아요, 안 돌아갈 것 같아요? 일본 여자들은 3박 4일인가? 3박 4일에 생데기들이 완전히 돌아가 버리더라구요. 사흘 동안 교육하고 '문총재 반대하는 사람, 반대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 하니까 반대하는 사람도 왔는데 한 사람도 없더라구요. 5천 명씩 모아 가지고 그 놀음했습니다.

'레버런 문의 이름이 부활되어 가지고 세계에 한 분밖에 없다, 진짜 참아버지고, 메시아다.' 할 때에 4일도 안 걸려요. 4시간이면 돌아갑니다. 그런 말이 가능한 말 같아요,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그런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래서 워싱턴 중심삼고 워싱턴 디시에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고, 50개 주에 신문이 생겨난다구요. 여기에 노스탤지아라는 기독교 중진 여성들을 중심삼고 움직여 2천만 세대가 듣고 있는 이 라디오 방송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방송을 할 준비를 완비해 놓고 있다구요. 지금부터 50개 주에 일간신문을 만듭니다. 선생님이 그런 힘이 있습니다. 그거 믿을 수 있어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이제 전세계에 살고 있는 교포들을 전도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일본 교포, 미국 교포, 구라파 교포, 이것 6백만을 돌려놓으면 한국통일은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제, 160국가의 모든 책임자들이 120명씩 데려다가 일본에 있는 교포를 요리하자 해서 교육하게 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한꺼번에 돌아가겠어요, 안 돌아가겠어요? 2만 명 이상 동원해 가지고 일본, 미국에 있는 한국 교포를 교육하면 한꺼번에 휩쓸겠어요, 안 휩쓸겠어요? '조국 강토를 전부 다 우리 연합해 가지고, 나는 외국산 한국 사람이고 여러분은 본국 사람이다. 본국 사람은 아벨이고 우리는 가인인데 하나되어야 남북이 통일된다.' 하는 것입니다. 그거 원리적입니다.

종족의 메시아와 종족의 왕이 되어야

영국 놈이 그러고, 미국 놈이 그러고, 독일 놈이 그러고, 이태리 놈이 그러고, 소련 놈이 그러고, 중국 놈이 그러고, 일본 놈이 그런다 할 때에 한국 사람이 어떨 것 같아요? 기분 어떻겠어요? 흥분하겠어요, 나쁘겠어요?「흥분합니다.」금년에 그것을 시킬지 모를 것입니다. 40일씩 해서 120일간, 일본 40일, 미국 40일, 구라파 40일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6백만 교포들은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남북통일은 물론 세계와 더불어 하나된다 이거예요. 어떻게 될 것 같아요? 한국 나라가 포위된다구요. 김일성도 포위되고 다 포위돼 버립니다.

그래 북한과 남한이 가인 아벨인데 어떻게 통일하느냐? 큰 플러스를 연결한 다음에 한국 교포 6백만을 연결하는 데는 문제없습니다. 한국 교포들이 플러스고 여러분이 마이너스입니다. 아벨 가인이 하나되어서…. 세계, 한반도를 통일하는데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틀림없는 섭리관입니다. 그것을 하자구요, 하지 말자구요?「합니다.」선생님이 달리니 죽을 지경이지요? 선생님 달라니까, 하자 하는 것이 너무 많으니까 죽을 지경 아니에요? 그래 도망갈 거예요, 선생님을 따라갈 거예요?

여러분 종족의 메시아가 되어야, 종족의 왕이 되어야 됩니다. 여러분 친척들에게 있는 돈, 집, 재산 전부 다 관리 책임자가 되어야 된다구요. 통일세계가 된다면 여러분 일족이 대이동해 가지고 본국에 돌아가서 호적에 올려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도 호적을 하러 가는 도중에 붙잡혀서 불쌍하게 나왔지만 여러분은 불쌍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만세 부를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 대이동이 벌어진다구요.

스탈린은 사탄의 간교를 중심삼고 사할린에 있는 한국 민족 25만을 중앙아시아 사막지대에 내버렸지만 한국 사람은 안 죽었습니다. 스탈린은 사탄편 대표입니다. 스탈린이 한국 민족을 미워한 것입니다. 어떻게 망하게 하느냐 하는 것이 사탄의 생각이었습니다. 그래서 대이동이 벌어진 것입니다. 대이동은 망하게 하는 거예요. 우리는 대이동을 해 가지고 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흥할 수 있는, 대이동 흥하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반대라는 것입니다. 발전과 번영을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 나라에서 전권을 가지고 이제 50년 지나면, 꼭대기를 넘게 되면 거기서부터는 평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20대 사람은, 2045년까지 지상천국 완료되면 여러분 일생 내에 일생에 있어서 보지 못한 평화의 세계에서 살다가 갈 수 있는 행복을 찬양해야 됩니다. 그것 누구 때문에? 참부모 때문입니다. 건설된 지상천국, 그런 환경을 만들면서 살 수 있는 행복을 찬양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방법

자, 세계통일을 어떻게 하느냐? 통일교회가 세계통일을 어떻게 하느냐? 어제 저녁에도 말했지만 공식을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복귀 공식은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고 어머니와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참사랑의 부모요, 완성한 아담은 횡적인 참사랑의 부모입니다. 두 부모를 모셔 가지고 세계적으로 하나되면, 세계가 이런 사상으로 하나되면 사탄세계의 모든 전부를 평정해 버린다 이거예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예수는 하늘나라에 승천하고 누가 왔느냐? 성신은 어머니 신입니다. 어머니 신이 오는 것입니다. 땅을 중심삼고 어머니가 와 가지고, 이 땅위에 아버지를 쫓아버렸기 때문에 어머니가 와서 가인 아벨을 다시 낳아 가지고 아버지를 모시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이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의 싸움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부모가 없기 때문에 싸움이 시작돼 가지고 세계적으로 확장한 우익 좌익입니다.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의 싸움이 시작되어서 세계적으로 부모님이, 예수님이 부모될 수 있는 자리에서 죽음으로 말미암아 그 일이 벌어졌기 때문에 다시 옴으로 말미암아 우익과 좌익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평화의 세계로 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영적 구원을 남기고 갔기 때문에 재림이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영육을 중심삼은 구원의 역사를 했다면 재림이 필요 없을 것이었습니다. 기독교 역사는 영적 구원, 영적 부모의 자리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낳아 가지고 이것을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해 나왔습니다. 이것이 육적 부모를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가인 아벨과 같은 입장에서 하나되지 않고는 영육이 완성할 수 있는 세계적 판도를 조성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 구원섭리를 세우는 예수는 재림의 말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기독교 문화권에 육적 승리 패권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2차대전에서 영·미·불은 아벨이고 일·독·이는 사탄편입니다. 사탄편 몸적 기준이 갈라져 있은 것을 접붙이기 위해서 승패를 겨루어 영·미·불이 일·독·이를 통일해 가지고 통일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통일된 세계 위해 오시는 재림주를 모셔야 됩니다. 영육이 하나된 기반 위에 재림주가 오게 돼 있는 것이다 그거예요.

참사랑으로 하나된 본연의 이상가정형인 황족권을 이루라

2차대전 직후에 승리한 영·미·불이 기독교 문화권으로 신부입니다. 신부 문화권이 비로소 역사이래 세계를 하나로 통일하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그것이 하나님의 섭리로 본 통일권이었다 하는 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세계에 그 완성이…. 재림 때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에덴동산에서 어머니하고 아들딸 잃어버린 것을 세계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영·미·불이 하나된 기반 위에, 에덴에서 해와하고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아담을 쫓아낸 것입니다. 아담이 하나님을 쫓아내 버렸다구요. 사탄과 사탄 실체인 아담이 하나돼 가지고 지옥간 것을 복귀해야 됩니다.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똑같은 입장의 세계적 판도에서 탕감복귀한 것이 2차대전 직후에 영·미·불의 승리적 패권 세계였습니다.

그때에 하나되면, 오시는 주님과 하나님, 종적인 부모하고 횡적인 부모와 하나되면 쫓아낸 해와와 가인 아벨이 새로이 하나님의 사랑,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횡적인 하나님의 참사랑에 비로소 관계를 맺어 가지고 참사랑의 애기씨를 받는 것입니다. 하늘과 참아버지와 통일해 가지고 씨를 받아 가지고 전세계 사람들이 타락하지 않은 사탄 혈통을 대신해서 상속된, 접붙여 가지고 상속받은 자리에 서서 천국에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된 인류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직계 자녀를 중심삼고 동생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지금까지 사탄세계에서 하늘을 망쳐 나오던 이 모든 인류가 지상 조건을 복귀한 자리에서 직계의 자녀를 장자로 모시고 차자의 자리에서 사랑받는 그 입장을 서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형제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황족이 되어 가지고 사랑받은 그러한 사람들이 천국에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타락한 세계의 사람은 동생과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아벨 중심삼고 장자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와 하나되어서 살다가 들어가는 게 천국입니다. 그래서 탕감복귀해 요걸 갖춤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이 벌어지고, 천상천국이 벌어져 가지고 온 인류가 한 방향으로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 결과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황족권,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타락하지 않은 세계의 이상가정형인 황족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에 들어가는 데 문제없습니다. 이것이 본연의 창조이상입니다.

2차대전의 동기

2차대전이 왜 일어나야 된다는 동기가, 왜 2차대전이 일어나야 되느냐 하는 것은 예수의 몸뚱이를 잃어버린 것을 세계적으로 찾아야 되기 때문입니다. 오시는 재림주를 쫓아냈기 때문에 통일권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지금 미국이 다시 태평양 문화권을 통해 가지고 예수의 몸뚱이를 잃어버린 아시아 지역과 통일세계로 찾아 들어오는 거예요. 거꾸로 찾아 들어오는 시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태평양 문명권의 시대가 오는 것은 그래서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예수의 몸뚱이를 아시아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아시아에서 찾아 가지고 재림주 이상을 중심삼고 이 세계를 통일해야 된다는 내용과 일치되는 것입니다.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통일되어 가지고 그때에 절대적인 신본주의시대를, 로마가 세계를 구하기 위해선 로마를 희생시킬 수 있는 자리에 섰더라면 하나님의 뜻은 빨리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 문화권이 승리한 것이 로마 백성을 위한 것으로 알았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위한 것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도 몰랐습니다.

그래 가지고 영국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영국도 세계를 지배할 수 있은 자리에 섰지마는 기독교 문화권 승리의 패권이 영국을 위한 것으로 알았다는 것입니다. 아닙니다.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는 영국 자체를 아벨의 자리에서 희생시켜 가지고, 자기들의 나라를 희생시켜 가지고 전세계를 구해야 할 길을 찾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영국에서부터 구교 신교 싸움으로 말미암아 프로테스탄트가,

신교인들이 미국으로 건너가는 것입니다. 미국에 가서 비로소 아벨이 나라를 찾고 구라파의 모든 나라의 핵을, 정수를 종합해 가지고 기독교 지상천국과 같은 나라를 형성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돌아가야 된다구요. 전부 다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로마에서 영국으로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본래는 아시아에서 이루어 가지고 전부 다 세계로 퍼져야 할 건데, 동쪽에서 세계로 가야 할 것인데 서쪽에서 돌아오는 것입니다. 동쪽으로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륙 아메리카에서 승리권을 이루었기 때문에, 기독교 문화권, 아벨권 국가를 가졌기 때문에 돌아오는 것입니다. 돌아오는 데는 일본을 규합하고, 한국을 규합해야 됩니다. 일본은 영국이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해야 되고, 한국은 로마, 반도의 실패한 교황청 문화권을 복귀해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재림주 이상권이 한반도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지형적인 모든 것이 똑같이 탕감해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탕감하는 것입니다. 로마에서 영국으로 미국으로 갈 때까지는 자기 나라를 중심삼은 기독교 문화권으로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돌아올 때는 그렇게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미국을 희생시키고, 일본을 희생시키고, 한국을 희생시켜서 역사적 시대의 로마와 영국이, 반도와 섬과 대륙이 잘못한 것을 여기서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 자체를 희생시켜서 세계를 구해야 되고, 일본 자체를 희생시켜서 미국을 구해야 되고, 한국 자체를 희생시켜서 일본을 구해야 된다는 사상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몸뚱이를 잃어버린 것을 세계적 실체로서 영·미·불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천하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과정을 거침으로 말미암아 태평양 문화권 시대가 오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몸을 찾아 가지고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인데, 재림주님은 영육을 중심삼고 이미 이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기반이 있기 때문에 문화권도 이것이 안팎으로 통일된 기준으로서, 주체 앞에 대상적인 기준으로서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 중심삼고 통일세계가 이루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복귀의 사명, 필요한 것입니다.

참부모님 승리권, 모든 승리한 것을 세계 앞에 상속할 수 있어

레버런 문은 아시아에서 이 모든 기반을 닦고 아시아와 서구세계를 묶기 위해서 지금까지 미국 가서 서구사회를 연결시켜 가지고 지금 돌아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40년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2차대전 직후권, 직후의 통일적 세계 형태를 중심삼고 오시는 재림주가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평화의 세계인 천국을 지상에 이루지 못한 것을 이루는 때가 됐습니다.

이렇게 함으로 이러한 뜻 가운데서 40년을 넘고, 가정 맹세와 더불어 참부모의 정착시대를 거쳐 가지고 금년에는 참부모님 승리권, 모든 승리한 것을 세계 앞에 상속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유 자재로 상속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상속할 수 없어요. 과거에는 상속이라는 말을 전체 뜻 가운데서 할 수 없었던 것인데 비로소 역사의 모든 패권을 잡아 가지고 이러한 선언을 할 수 있은 놀라운 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상에 올라서서 평원지대의 지상천국, 지상에서 개인 완성, 종족·민족·국가·세계 완성시대 평면시대로 향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 3년 동안에 한 것이 뭐냐? 미국이 신부권이 잃어버렸기 때문에 어머니하고 아버님이 찾아가서 미국을 중심삼고 12개 도시를 선생님이 개문을 해 가지고 50개 주 전체를 어머님이 커버함으로 말미암아 신부권 기독교 문화권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이걸 잘 알아야 된다구요.

신부권은 기독교 세계입니다. 실체 신부인 어머니가, 영적인 신부를 연결한 승리의 어머니가 그것을 연결하는 활동이 미국 50개 주 순회강연이었습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미국과 유엔, 기독교세계와 자유세계입니다. 신부권인 미국은 아벨의 자리이고 자유세계와 유엔은 가인의 자리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왜? 에덴에서 어머니가 가인과 아벨을 잃어버렸습니다. 갈라졌다구요. 이때 가인과 아벨, 유엔과 미국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뒤에는 참아버지와 하나님이….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아버지인 하나님과 횡적인 아버지인 참아버지와 하나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은 천사장의 자리입니다. 천사장의 아들딸이라구요. 아담의 아들딸이 아닙니다. 타락 후 아담과 해와, 처음에 사탄이 해와를 침범했습니다. 그리고 아담을 침범했습니다. 사탄이 해와편을 타락시킨 것입니다. 타락한 해와가 천사장의 아들딸인 가인 아벨을 낳았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 국가와 어머니

이제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찾는 것입니다 그 뿌리는 참감람나무가 아니라 돌감람나무예요. 그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탄편을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참감람나무 뿌리에 접붙여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혈통이 연결되고 참부모의 참아들딸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 가정이 하나님에게 속하는 거예요. 하나님한테 속해서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정 기반에서 잃어버린 모든 것을 세계 기반에서 전부 다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벨 편은 미국이고 가인 편은 유엔입니다. 그것을 어머니가 하나 만드는 거예요, 선생님과 하나님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그래서 가인 아벨 국가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어머니는 오로지 하나예요. 어머니의 나라가 없습니다. 그것이 일본입니다. 횡적으로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 나라인 일본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영국 미국 불란서, 어머니와 가인 아벨의 자리입니다. 이것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이때 어머니, 신부 문화를 중심삼고 연결되는 거예요. 잃어버린 것을 어머니를 중심삼고, 실체 신부와 영적인 신부가 어머니에 의해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과 유엔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돌아가서 어머니가 나라를 품습니다. 그게 어머니 자리입니다. 잃어버리지 않은 횡적인 상태로 돌아가는 것이 일본을 하나로 묶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 전체가 들끓어서 통일교회를 반대했습니다. 그때 8월까지 일본에서 통일교회가 없어진다고 일본 정부와 언론계가 선언했습니다. 그때 선생님은 조용히 있는 것입니다. 왜? 미국과 유엔, 전세계가 어머니를 주시하는 것입니다. 일본이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와이프…. 그때 전세계가 시끄럽게 어머니를 반대했습니다. 조용히 하라고 한 것입니다.

본래 어머니의 나라는 영국이었습니다. 그리고 미국과 불란서는 횡적으로, 미국과 유엔이 가인 아벨입니다. 하나님편의 잃어버린 영국을 복귀하고 아버지와 하나님을 중심삼고 미국과 자유세계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2차대전 후 재림 때를 중심삼고 지상천국 건설은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때 선생님을 받아들였다면 한반도가 남북한으로 갈라지지 않고 대번에 하나의 나라로서 독립했을 것입니다. 재림주를 반대하고 내쫓았기 때문에 북한에 사탄편 재림주 김일성이 나온 것입니다. 북한에 아버지가 나와 가지고 50년 동안 붉은 왕이 되어서 세계에 문제를 일으킨 것입니다.

그때 하늘편 아버지가 잃어버린 영국을 대신해서 복귀한 나라가 일본입니다. 미국은 아벨 편, 자유세계는 가인 편으로서 횡적 연결하는 것입니다. 영과 육, 영과 육의 완성이 참어머니 참아버지입니다. 기독교 세계는 참어머니의 자리를 대신하는 영의 세계, 피조세계를 대표하는 몸…. 신부권을 대표하는 영, 어머니를 대신하는 몸 세계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어머니들이 자녀를 하나 만들어야

선생님은 조국으로 돌아가서 그 나라와 세계를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2차대전 후 레버런 문을 쫓아냈기 때문에 북쪽에는 사탄편 아버지가 나오고 레버런 문은 하나님편 아버지가 되어서 싸우는 것입니다. 지금은 남한과 북한이 가인 아벨입니다. 그 가인 아벨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한반도에 정착하는 것입니다. 그 나라가 지상천국이 되어서 자동적으로 천상천국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하나님 아래 한 나라, 한 나라 아래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목표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재차 그 목표를 찾아 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북통일은 선생님을 빼놓고 안 된다구요. 이북도 이젠 그 수뇌부가 기도하고 있어요. 밥 먹을 때 우리만 가면 기도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한 세계가 됐으니 사탄세계에 더럽혔던 흔적을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유엔 모델 형태를 만들자 하는 것이 그게 새로운 나라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인간의 몸 마음이 갈라졌습니다. 이래서 여기서 아버지가 하나되니까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거짓부모, 악부모를 제외하고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현상이 유엔에서 벌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유엔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판서하시며) 이와 같은 것이 뭐냐 하면, 세계평화종교연합입니다. 이것은 마음을 나타내고, 몸을 타내는 것이 세계평화연합니다. 이것이 외적으로 세계적입니다.

모든 여자들은 어머니 분신이 되는 것입니다. 8단계로 모든 부인들이 있다구요. 개인·가정·종족, 전부 다 어머니 분신이 되는 것입니다. 요걸 합해 가지고 세계평화여성연합이 나오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하나됐으니까 이제는 가정적으로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어머니 중심삼고 가정적으로 몸 마음 갈라진 것을,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가정에서 자녀들을 어머니들이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자녀들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중심삼고 횡적인 견지에서 가인 아벨이 누구냐 하면, 고등학교 학생하고 대학생입니다. 요것이 요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 이것이 가정적으로 아벨입니다.

그래서 이 8단계의 어머니들이 합해져 가지고는 어떻게 종적으로 연결시켜야 하느냐? 횡적인 면의 고등학교하고 대학교가 아벨이 되어 가지고 이것을 가인적인 입장에서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을 연결시킨 것이 세계평화청년연합입니다. 이것을 종적으로 연결시킨 것이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 세계총학생연맹입니다. 카프하고 하프(HARP;중고등학교 원리연구회)가 세계총학생연맹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플러스 아벨이 되고 청년이 가인이 돼 가지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모든 가정들이 가인 아벨 형태의 공식에 딱 들어맞는 것입니다.

이래서 이것이 플러스가 되고 마이너스가 돼 가지고 빅 유엔(UN)을…. 어머니 중심삼고 몸 마음이 갈라져서 가인 아벨이 생겨서 역사적인 발전한 현실무대에 있어서, 가정을 중심삼고 잃어버렸던 것을 가정에 있어서 고등학교는 횡적인 면의 아벨이 되고, 대학교는―사회에 나가는 중간입니다―가인 입장에 되어 가지고 하나된 이것이 아벨적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연결하는 8단계의 모든 어머니들이 가인 아벨 된 것을 횡적으로 연결하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에 모든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내적인 가인 아벨과 외적인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듦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모든 것은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세계통일입니다. 세계평화청년연합에서 8단계입니다. 아담 해와 가정에서 타락한 모든 공식적 내용이 세계 정상에 있어서 전체적 국가를 대표한 이 형태가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지상천국 형태가 복귀되는 것입니다.

언어해결과 세계통일의 필요성

그래서 이제 미국에 부모의 날을 설정했는데, 유엔에 부모의 날을 설정되는 날에는 모든 것을 한꺼번에 갖다가, 유엔이 몸뚱이 유엔이 아니고 종교 유엔, 여성 유엔, 청년 유엔이 유엔 도상에 연결되는 날에는 세계가 통일된다는 것입니다. 나라가 없어요. 남북을 통일해서 초국가적인 면에 하나의 나라를 만드는 것보다도, 미국과 자유세계로 국가를 만드는 것보다도 유엔을 완전히 우리 국가, 새로운 국가 이념이 통일된 이념이요, 평화의 이념을 나라를 가진 유엔을 딱 갖다 붙이면 한꺼번에 세계가 그 모델 따라옴으로 세계는 한 곳으로 전부 다 통일되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새로운 나라라는 것은 160국가의 모델입니다. 이것이 모든 나라의 플러스이고 유엔 기구는 가인입니다. 모든 나라를 대표한 것이 해 놓으면 아벨의 입장에서 통일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나라를 만들어야 됩니다. 하나의 모델 국가를 만들어야 돼요. 그것은 아벨의 자리입니다.

여러분의 나라는 나라가 아닙니다. 관념적인 나라입니다. 아벨형 모델 국가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유엔이 지상 세력을 대표하는데 그거 잃어버린 아담의 가정형이 아니에요. 복귀세계의 아담형을 대표하는 새로운 모형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갈라지고 어머니와 아들딸이 갈라진 것입니다. 참어머니가 가인 아벨을 품는데 그것이 좌익과 우익입니다. 종적인 고등학교와 대학을 하나 만들어 아벨의 자리에 세우고 다른 모든 젊은이들을 가인의 자리에 세워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로 묶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유엔이 지금 나라가 없어요. 유엔을 우리가 움직이기 위한 일을 지금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엔 대학을 만들고, 유엔 국가형태를 만들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보여 줘야 됩니다.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오늘 중요한 것은 언어 해결하고, 세계통일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을 알았다구요.

유엔에 이상 국가형을 제시해야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세계평화연합, 세계평화종교연합,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평화청년연합을 유엔에 가입시키는 것입니다. 이제 유엔에 가입시키면 통일의 세계로 넘어가는 데 문제없습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은 강력한 단체입니다. 하나밖에 없어요. 어머니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어머니가 중심이기 때문에 여성연합이 유엔에 들어가는 날에는 이것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여성연합이 강력한 조직이기 때문에 현재의 선거제도가 남아 있는 한 여성연합을 중심삼은 그 나라의 책임자를 퍼스트레이디가, 대통령 부인이 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대통령 부인들을 유엔에 보내 가 가지고 이 제안만 하게 되면 일시에 손 들어서 탕감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종교 유엔이 필요하고, 여성 유엔이 필요하고, 청년 유엔이 필요로 합니다. 국가를 대표한, 육신을 대표한 이 유엔은 안 됩니다.' 이래 가지고 제안해서 거수하는 것입니다. 퍼스트레이디들이 여성연합의 회원으로 유엔에 들어가게 된다면 통일 유엔은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 유엔은 뿌리가 없고 나라도 없습니다.

대단하다구요, 어머니의 조직이. 어머니가 지도자세계, 정치세계, 대학세계 그리고 젊은이의 세계를 이끌고 있습니다. 얼마나 대단해요? 선거 때 어머니가 나라에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세계의 퍼스트레이디들이 우리 여성연합의 회원이 되는데, 자동적으로 그 퍼스트레이디를 유엔 대사로 보내는 것입니다.

지금 유엔에 182개국이 연결되어 있는데, 모든 나라의 퍼스트레이디들이 거기에 가 있다구요. 그래서 세계평화여성연합과 세계평화청년연합이 필요합니다. 젊은이들을 연결해서 유엔 대학을 만드는 것도 문제없습니다. 우리가 182개국에 사람들을 파송해서 유엔의 이상을 교육하는데 문제없는 것입니다. 지금 유엔에 그럴 사람이 없어요. 선생님이 브리지포트 대학을 준비해서 유엔 대학으로 연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유엔에 대한 칸셉(concept;관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자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여자시대가 왔다는 것 알겠어요? 종교권도 75퍼센트가 여자입니다. 정치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것도 지금 미국 같은 데는 완전히 여자들입니다. 가정에서 영향 미치는 것 여자들입니다. 아들딸 영향을 미치고, 청년까지 영향 미치는 것이 어머니입니다. 필연적으로 여자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상천국 될 때까지, 2000년 될 때까지 여자 전권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유엔에 이상 국가형으로 무엇을 제시할 수 있는 그런 국가 기반이 없습니다. 그것을 제시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떻게 앞으로 될 것인가를 알겠어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전부 다 읽고 알아 보라구요. 그래서 언어를 통일 안 하면 안 됩니다. 참부모님이 해야 할 것이 언어통일과 세계통일입니다. 이건 외적입니다. 혈통복귀해 가지고 참아들딸을 낳는 것이 내적입니다. 절대 신앙 심정권 일치입니다. 알겠어요?「예!」자, 끝났어요. (박수)

몇 시까지 해요.「12시까지 합니다.」「한 강좌 더 있습니다. (김진문 세계선교본부 부본부장)」누가 하나?「제가 합니다.」곽목사 대신 내가 이렇게 했다구요. 내가 또 얘기해요? 자꾸 많이 하게 되면 헛갈려 가지고 다 잃어버립니다. 서울에는 1천여 명의 2세들이 모여 가지고 교육받기 때문에, 협회장이 공문 내고 한번도 못 가 봤기 때문에 내가 보냈다구요.

오야마다가 남아 있는 시간 좀 얘기해 주지. 어저께는 얘기 못 했지?「아버님이 전부 다 하셨기 때문에 저는 필요 없습니다.」이제 여러분의 책임이 중하다구요. 여러분 축복가정이 예수님 이상의 자리에 갔기 때문에 여러분이 여러분 종족과 나라를 구해야 됩니다. 예수 대신자로 나라까지 구해야 될 시대가 온 걸 알아야 됩니다.

오야마다, 섭리적 총결산이라는 내용을 알 거라구. 그거 얘기해 주라구! 오야마다가 섭리적 총결산이라는 얘기를 해 줄 것입니다. 자 나는 갈 것입니다. 그것 얘기해 줘요. (박수).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5년 1월 8일 이 해와 이 달을 맞이하여 두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거룩히 축복한 '참부모님 승리권을 상속받자'고 하늘이 통고한 이 해에 노정 위에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이 해는 2차대전 이후에 50년은 넘는 새로운 전환시기가 되었습니다. 하늘이 정비한 모든 것을 청산짓고 땅과 하늘이 분열되어 슬픔의 역사를 엮어오던 모든 것을 청산하여 지상 위에서 참부모의 현현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가정의 형성과 새로운 종족·민족·국가·세계로서 형성할 수 있는 시대를 넘어 천주적인 통일을 갖추어 하나님을 해방하고 땅 위와 하늘나라에 당신의 슬퍼하신 모든 눈물의 고개를, 희생의 고개를 넘어 해방적 지상의 세계를 갖추게 하여 주신 은사를 쌍수를 모아 만민이 감사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참부모님이 50년 역사를 거쳐오면서 숱한 수난의 노정 가운데 고독하고 외롭고 슬펐던 그 장소마다 하늘이 위로하고 권고하여 지금까지 승리적 이런 패권시대를 맞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이제 하늘과 땅이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당신이 창조이상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의 혈족을 창건하고 하나의 통일과 평화의 세계를 창건할 수 있는 벅찬 시기를 맞이하였습니다. 당신이 소망하던 창조이상, 만민이 바라던 복귀의 최고의 정상, 역사의 통해서 당신이 분별을 해 오던 모든 역사적인 종말시대를 향하여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자녀의 요건을 가지고 눈물과 피와 땀을 흘리면서 슬퍼하던 역사를 잊어버리고 하늘을 높이높이 찬양하고, 영광 돌릴 수 있는 자녀의 명분을 갖게 하여 주신 땅 위에 인간들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땅 위에 있어서 가정을 중심삼고 하늘을 모시고 참된 효자의 도리와, 충신의 도리와, 성인의 도리와, 성자의 도리를 갖추어 하늘의 마음을 영화롭게 하고 땅 위의 모든 만물을 기쁘게 할 수 있는 시대를 가졌사오니 형제로부터 원수가 되었고, 부부로부터 원수가 되었고, 자녀는 자녀들로서 원수가 되었던 모든 역사를 거둬 치워야겠습니다. 온 만민이 하나님을 중심하고 높이높이 슬펐던 과거를 잊어버리고 하늘과 더 가까이 하나될 수 있는 이런 혈통이 통하고 심정이 통하는 통일의 족속들이, 사랑의 족속들이 이 땅위에 갖추어 가지고 몽땅 하나님의 혈족으로서 전환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제주도에서 세계평화수렵대회와 낚시대회를 거치는 이 기간을 아버지, 축복하시어서 모든 사랑의 움직이는 발걸음을 축복하시어서 하늘의 마음에 어릴 수 있는 이런 움직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이러한 일들을 통해서 하늘을 더욱 기억하고 슬펐던 하늘나라를 이 땅 위에 세워야 할 각자의 책임을 소행을 각오하고 맹세할 수 있는 기간이 될 수 있게끔 본을 보이는 통일교회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금년에 계획하는 모든 일, 브라질을 중심삼고 계획하는 모든 일들이 당신의 경륜 가운데서 일치월장하여 하늘이 이때에 있어서 만민을 대표할 수 있는 가정을 갖고, 종족·민족·국가·세계 나라로 나뉘어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어떤 사람들도 살지 않았던 본연의 나라에서 하늘을 모시고 정성껏 하늘을 받들어 효와 충을 다 할 수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금년서부터 남은 6년간 2000년까지는 참부모의 한을 풀고 당신의 한을 풀어 해방의 노래를 높이 찬양할 수 있게 하고,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찾아오는 그 길을 막는 이가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활짝 환영하여, 협조하여 모든 것이 부족함이 없어 당신이 땅을 대해서 슬퍼했던 모든 것을 넘어서 자랑할 수 있는 땅이 될 수 있게끔 하늘이 저희들을 보조, 협조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새로이 시작하는 한 해를 아버지, 축복하였사오니 길이길이 가는 길을, 행하는 길을, 움직이는 모든 것이 당신의 사랑 가운데서 일취월장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모든 것을 행하여 온 복귀의 노정을 아버지, 잊으시옵고 참된 자녀들과 참된 가정을 중심삼고 사랑의 마음을 다하여 기쁨으로 이 땅 위에 생활의 출발을, 이제 천주사의 목표를 향하여 전진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니다. 모든 전체를 뜻하신 대로서 성취하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한국말을 다 알아들어요? 아직?「조금입니다.」얼굴이 다 한국 사람을 닮았어요. (웃음) 전부 다 조상들이 한국 사람인지 모르지. 그러니까 한국을 좋아하고 다….

이스라엘은 건국사상으로 가나안 7족 앞에 영향을 주었어야

지금부터 5백년 전에 토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 때 4만 명을 잡아가지 않았어요? 전부 다 지식인, 능력 있는 사람들, 도자기 기술자들 말이에요. 4만 명이 갔으니까,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 동안에 72명이 60만이 됐으니 그 몇 배예요? 4만 명이 72명의 몇 배예요? 오 칠은 삼십 오, 5백 배가 넘는구만. 5백 배면 얼마예요? 60만이라는 것은 남자들만 말이지요? 전체 하면 2백만 된다구요.「5배면 1천만 명 정도 된다고 봐야 됩니다.」1천만이니까 12분의 1, 열두 사람에 한국 민족이 한 사람씩입니다. 그러니까 얼굴들을 보니까 한국 사람 얼굴 같아요.

어저께 선교사 중에 상을 탄 사람이 누군가?「저희는 아무도 못 탔습니다.」특별상을 탔다며?「그것은 일본에서 온 우리 식구 엽사입니다.」(제주도 세계평화수렵 및 낚시대회에 대한 보고와 알래스카 수산사업에 대한 박구배 사장의 보고가 있었음.)

선생님이 한마디 하겠는데, 이제 우리 통일교회는 나라가 필요하다 하는 것을 여러분을 들었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40년 광야노정을 거쳐서 가나안 복귀를 해 가지고 할 일은 건국사상, 건국사상에 철저해 가지고 환경적 가나안 7족 앞에 영향을 받지 않고 도리어 영향을 주어야 할 그러한 책임을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민족사는 비참하게 되었습니다. 나라를 세울 수 있는 전통사상이 전부 다 무너졌기 때문에 이스라엘 역사는 비참하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과 사탄은 같이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상륙하고 보니 거지 중에 상거지입니다. 40년 동안 입을 것 입지 못하고 메추리와 만나만 먹었는데 그것도 끊어지니까 비참한 생활로 떨어지게 됐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가나안 7족에 영향을 주어야 할 텐데 가나안 7족의 사상에 물든 것입니다.

가나안 7족은 농장을 갖고 있고, 집을 갖고 있고, 모든 생활이 풍부했지만 이스라엘 민족은 거지와 같았습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 어머니들이 그 집에 가서 일을 해주고 혹은 밥을 얻어다가 자기 생활 대책을 취한 것입니다. 이런 과정에서 아무리 어렵더라도 하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이 민족 위에 서 가지고 리드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 안에 들어가서는 안 된다는 것을 부모들이 가르쳐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가르쳐 주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모세의 어머니가 모세의 유모로 바로 궁전에 들어가 가지고 '너는 이스라엘 민족이기 때문에 애굽 민족과 다르다.' 해서 가르쳐 줘 가지고 모세를 민족의 지도자로 만든 거와 마찬가지로 가나안 7족 권내에 들어가서도 애굽과 마찬가지입니다. 그 환경에서 절대 복종하지 않고 어머니들이 애기를 중심삼고 모세 어머니가 모세를 길러준 거와 마찬가지로 색다른 민족 편성을 할 수 있는 정신적 지주를 심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어머니들이 생활고가 어려움으로 말미암아 그 잘사는 집에 시중해 주고 일해 주고 하니까 종과 같이 일하는 입장에 선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가나안 7족 아들딸이 자기 아들딸과 결혼할 수 있기를 전부 다 희망했다는 사실이 문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꾸로 됐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할례를 주고 그래야 할 텐데, 할례를 받아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 앞에 역으로 복귀해야 할, 이스라엘 편에 이게 가담시켜야 할 텐데 반대로 결혼문제를 중심삼고 가나안 7족 앞에 끌려 들어가게 됐다 이거예요.

새로운 세계사적 건국 사상을 확립해야

세계적 가나안 복귀 40년노정을 지금 우리가, 전세계 기독교를 대표한 성약시대의 통일교회 사람들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나안 복귀한 입장인데 지구성이 가나안 땅입니다. 가나안 복귀한 것과 마찬가지인데 여기에서 문제가 뭐냐 하면, 앞으로 이스라엘이 나라를 이룰 수 있는 전통을 잃어버린 것을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전세계 통일교인들은 생활이 어려운 단계에 있어요. 모두 활동이 지극히 비참한 자리에 떨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보다도 낮은 급의 생활을 하는데, 여기서 사탄세계의 생활적 기반을 동경하고 사탄세계의 습관화된 결혼관이라든가 이것을 절대 받아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건국사상을 잃어버려 그릇되게 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민족의 비참사, 비참사를 넘긴 민족 대표가 된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들도 역시 건국사상을 찾지 않으면, 잃어버리게 될 때는 앞으로의 통일교회 후손들은 비참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사탄세계에 제아무리 건국정신이 강하다 하더라도 그 강한 정신을 가진 나라보다도 우리는 위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보다 높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전통을 어떻게 사탄세계에서 분립시키느냐 하는 문제가 나라를 만드는 문제입니다.

그 나라를 만들면 사탄세계의 제3세계에 못사는 나라보다, 비참한 나라보다도 더 어려운 자리에서 급속한 시일 내에 사탄세계에 잘사는 나라 사람들이 우리를 본받아 따라오지 않으면 안 될 수 있게끔 만듦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세계사적 건국사상을 확립해야 할 것이 우리의 책임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에 가기 위해서 모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광야에 나오게 될 때 애굽에서 잘살던 것을 다 포기하고 가나안 이상의 나라를 위해서 나섰던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도 자기 정착한 나라의 행복한 길을 다 포기하고 새로운 나라 건국사상에 입각할 수 있는 제2 사탄세계를 초월한 국민 사상을 가지고 건국정신에 불타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복귀섭리를, 아무리 참부모와 성약시대에 정착했다 하더라도 그 사상이 사탄세계에 낙후될 때는 지하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모든 것을 중심적으로 집약해 가지고 무슨 표준을 중심삼고 그 표준을 따라서 가야 하는 문제가 중요한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사탄세계를 보게 되면, 사탄세계의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 가지고 사탄 편의 효자가 있고, 사탄 편의 애국자가 있고, 사탄 편의 성인이 있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역사이래 하나님 중심삼고 가정이나 나라에서는 효자를 갖지 못했고, 충신을 갖지 못했고, 성인을 가질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한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부모로서의 최고의 교육

그래서 여러분이 고향에 돌아가서, 맹세문 가운데 첫째가 고향에 돌아가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우리들이 다시 창건해야 되는 것입니다. 제2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역사적인 한을 풀어 드리기 위한 효자가 되자, 충신이 되자, 성인이 되자, 성자의 도리를 완성하자 이거예요. 예수님이 성자가 되기 위해서 왔다가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우리 가정에서 이 모든 출발을 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그것이 우리의 전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일상 생활에서 역사를 넘어선 효자가 되겠다, 과거를 지고 역사를 넘어선 효자, 역사를 넘어선 애국자, 역사를 넘어선 성인, 예수님이 하늘땅을 통일해 가지고 이루지 못한 성자의 도리를 내 가정에서 완성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것이 우리 가야 할, 맞아야 할, 건국해야 할 모든 전통적 사상이라는 것을 확립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자리에 서야만 여러분이 미래의 건국사상의 정통적인 자리에서 출발할 수 있다 하는 것을 언제든지 명심해야 되는 것입니다. 네 가지를 못 하면 한 가지라도 해라 이거예요. 효자보다는 충신이 앞서는 것입니다. 충신보다는 성인이 앞서는 것입니다. 성인은 세계를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성자는 성인을 앞서는 것으로 하늘과 땅, 지상천국과 천상천국, 그 나라의 백성의 법과 왕궁법, 하늘나라의 백성의 법과 왕궁법, 네 가지 법을 완성할 수 있는 성자의 도리를 다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부모로서의 '효자 되라.' 하지말고, '충신 되라.' 하지말고, '성인 되라.' 하지말고, '성자가 돼 다오.'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 수 있는 이상의 나라에 있어서 그 나라 백성을 중심삼고 왕궁의 전통 예법을 지킬 수 있는 성자의 도리를 해 다오.' 하는 것이 부모로서의 최고의 교육입니다. 땅에서 하늘땅 앞에 갈 수 있는 최고의 길을 가르쳐 줘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전통 사상으로서 어떤 사상이 그것을 뺏을 수 없습니다. 그것이 나라를 세우는 데 있어서 우리들의 전통입니다. 가정에서 불평할 수 없고, 나라에서 불평할 수 없고, 세계에서 불평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나라를 세우는 전통적 사상인 것을 알지어다! 「아멘!」(박수)

​(세계평화청년연합 한학자 총재의 격려사가 있었음.) 이렇게 만나 뵈어서 반갑습니다. 지금 막 세계평화청년연합 총재 한학자 여사님의 말씀을 잘 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내용 전체가 금후에 갈 수 있는 방향과 방안을 제시했기 때문에 별다른 말할 내용이 없어졌습니다. 부인 되는 한학자 여사한테 남편 되는 분이 질 수밖에 없는 자리에 서 있는 것을 불쌍히 동정해 주길 바랍니다. (웃음과 박수)

​참부모와 성약시대 선포의 의의

​여러분이 소문을 통해서 여기에 서 있는 사람에 대한 모든 과거지사를 많이 듣고, 생각도 많이 하고, 혹은 어떤 때는 불평도 하고, 비판도 하고, 혹은 반대하는 데 있어서 적극적인 면에서 갈 길을 제거해야 되겠다 했던 사람도 여기에 참석했다고 봅니다.

한국뿐만이 아니라 한국을 지나서 전세계의 국가들이 여기에 서 있는 한 사람을 제거하기 위해서 50년 동안 핍박의 역사를 남겨 왔다는 사실도 여러분 잘 알고 있을 줄 압니다. 그와 같은 와중에서 보통사람 같으면 뭐 죽어서 벌써 없어졌을 거예요.

어떻게 되어서 50여 년이라는 기간에 전세계가 핍박하는 가운데, 세계적 개인, 개인적 대표를 중심삼은 세계권, 가정을 대표한 세계권, 종족·민족·국가를 대표한 세계권, 세계의 국가들을 대표한 세계권, 여러분이 영계를 모르지마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천주라 그래요.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천주세계의 보이지 않는 영계에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세계와 악마를 중심삼은 세계가 대치해 가지고 하나님은 문총재가 가는 길을 막으려 하고, 사탄은 그 길을 반대해서 제거하려는 이 싸움이 한 시대적 환경에서 벌어진 사실이 이것이 우연한 사실이 아닙니다.

세계를 사망에서 구하느냐 혹은 생명의 세계로 이양시키느냐 하는 문제에서 악마는 사망의 세계로 이끌어 가려고 하고 하나님은 생명의 세계로 이끌어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싸움의 역사가, 인류 시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시작된 그 싸움은 아직까지 계속되고 있는 것입니다. 금후에 여러분이 이 싸움을 정지시킬 수 있는 개인과 가정의 기반을 확립하지 못하는 한 이 싸움은 미래를 거쳐 영원히 계속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 개인과 가정에서 이 싸움을 정지시키지 못하는 한 나라와 세계는 자동적으로 싸움의 역사를 연이어서 영원한 사망의 세계로 종말을 지을 수 있는 인류밖에 될 수 없다고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것을 아는 여기에 본인은 이 싸움을 기필코 하나님을 중심삼고 실패해서는 안 되겠다는 일념 아래 지금까지 싸워 나왔습니다. 싸워 나오다 보니 개인적 핍박시대도 지나갔고, 가정 핍박, 민족 핍박, 국가 핍박, 세계 핍박, 천주적 핍박시대를 이제는 다 지냈습니다. 그러한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와 성약시대라는 선포를 세계적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 이건 종교적 내용의 뜻이 있지마는 근본적 인류 이상의 기원을 이 땅 위에 정착시키느냐, 못 시키느냐 하는 중차대한 내용이 있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 볼 때, 본인을 중심삼고 홀로 반대하는 세상에 신세를 지고 자기의 뜻을 이루겠다는 생각이 없었습니다. 모든 전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내 독자적인 면에서, 하나님 앞에 섰다 할진대 내 힘으로 모든 문화세계를, 오늘날 악한 문화세계를 넘어갈 수 있는 모든 제반 기구를 창설하겠다고 결심한 그런 노정을 걸어왔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본인이 정치, 경제, 문화 모든 면에 손을 대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그 손 댄 것이 이제는 세계 정상적인 기준에서 선진국가는 물론이요, 후진국가, 온 인류는 이것을 숭망할 수 있는, 또 존망할 수 있는 시대권에 서 있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세계평화의 기원

이러한 와중에서 본인은 세계적인 평화기구를 많이 창설했습니다. 거기에 세계평화연합, 세계평화종교연합, 세계평화여성연합, 그 다음에 여러분이 세계평화청년연합 대의원의 한 사람으로 참석한 이것이 마지막 세계평화청년연합이 작년 8월 26일 워싱턴에서 총회를 열고 발족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120국가를 중심삼은 수많은 나라, 여기 민주세계는 물론이요, 공산세계까지 합해 가지고 세계 평화통일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그래서 인류가 바라던 이상세계, 또 하나님이 바라던 창조이상의 목적세계를 위한 평화와 통일의 세계로 전진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가 다 됐다고 선언할 수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여러분이 앞으로 이 청년연합을 따라서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을 중심삼고 이걸 역으로 여성연합의 모든 전부, 자녀들을 규합하고, 또 부모들을 규합하고, 더 나아가서는 종교세계의 자녀들과 종교세계의 부모를 규합하고, 더 나아가서는 정치세계의 자녀들과 정치세계의 부모를 규합함으로 말미암아 세계평화는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부자지관계, 자식과 부모가 합한 평화의 기원을 형성함으로 말미암아 세계평화는 이루어진다고 보는 것입니다.

아무리 나라가 평화의 기준을 갖추었다 하더라도 그 가정 가정이, 부모와 자식이 평화의 기준이 안 되어 가지고는 그 나라의 평화를 주장할 수 있는 것은 순식간에 사라져 버릴 것입니다. 나라가 그러하건데 세계도 그럴 수 있는 것이요, 또 다른 하늘과 땅에도 그럴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평화의 기원은 개인을 중심삼은 자녀와 부모가 어떻게 가정에서 평화의 기반을 닦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이것이 모든 평화의 전반적인 해결을 할 수 있는 기초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개인완성, 가정완성을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취지에서 여러분도 앞으로 대한민국에 있어서 남북통일을 아무리 가져왔다 해도 가정의 평화를 가지지 못하게 되면 남북통일의 평화도 무너지고 마는 것입니다. 아무리 세계적 평화를 선진국 대표의 국가들이 국제회의를 통해서 형성해 나왔다 하더라도 모든 세계의 가정을 중심삼은 부모들이 평화의 기준을 이어받을 수 있는 가정적 기반이 형성되지 않을 때는 그 나라의 평화도 무너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 자신도 평화의 기준을 어디에 바라보고 있느냐 하면 세계 평화가 되기 전에 국가 평화를 원하는 것이요, 국가 평화가 되기 전에 종족 평화, 종족 평화가 이루기 전에 가정 평화, 가정 평화가 이루기 전에 부부 평화, 부부 평화가 이루기 전에 개인 평화를 원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의 싸움을 멈추는 평화의 기준까지 형성하지 않고는 세계 평화 아무리, 천주 평화 아무리, 국가 평화가 아무리 형성됐다 하더라도 나와는 그 평화의 내용이 상관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세계평화청년연합이 갈 길

이런 관점에서 오늘날 세계평화청년연합을 창설한 것은 젊은이들을 중심삼고 부모와 더불어 하나되는데 이것이 하나의 모델이 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기 때문에 금후에 세계평화청년연합이 갈 길이, 책임이 엄중하다는 것입니다. 그 책임을 질 수 있는 가정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여러분이 자각해 가지고 금후에 가정평화 기원을 형성해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박수)

자, 그러면 이제부터…. 이제 말씀 다 끝났지요? 그만하면 대개 다 알 거예요. 문총재가 왜 일생동안 수난을 받으면서 이와 같은 자리에 나왔느냐 하는 것을 말이에요. 지금 모든 말씀한 내용을 중심삼고 이제 세계에 있어서 문총재가 하나의 문제의 인물이 되었습니다. 정치세계, 경제세계, 문화세계, 혹은 교육세계까지 말이에요. 금년에는 유엔기구를 중심삼고 갈 수 있는 방향을 어떻게 제시하느냐 하는 문제까지 계획하고 있으니만큼 이것은 미국이 직접 여기에 관계를 가져야 되고, 유엔이 직접 관계를 가져야 할 이러한 첨단에 서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고 자랑스럽게 힘차게 청년의 모습을, 한국의 한 사람이 이와 같은 기반을 닦았다 할진대는, 여러분에게는 이제 뭐 핍박이 없어요. 환영받을 수 있는 길밖에 없기 때문에 선생님이 청년시대의 뜻을 이루지 못한 남북통일 이념, 세계통일 이념을 여러분을 통해서 이것을 상속해 줘 가지고 계승시키려는 그런 스승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명심해서 그 목적 달성해 주길 부탁하겠어요. (박수)

그것은 청년연합에 대한 개관적인 말이고, 오늘 이제 내가 남기고 싶은 말은 '참된 가정을 찾자' 혹은 '참된 개인을 찾자', '참된 가정을 이루자' 이런 내용을 가지고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살고 있는 세계가 선한 세계예요, 악한 세계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여기 문 앞에 나가 가지고 똑똑한 청년 남녀를 세워서 묻는다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선한 세계입니까, 악한 세계입니까?' 묻는다면 어떻게 대답할 것 같아요? 누구나 물론하고 악한 세계라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악한 세계, 어찌하여 악한 세계, 왜 악한 세계냐 이게 문제예요. 왜, 어째서 악한 세계이냐? 그것 생각할 필요가 있어요. 왜 악한 세계예요? 뭐라고 대답하겠어요? 악한 세계는 자연히 망해야 되는 것입니다. 물러가야 되는 것입니다. 선한 세계는 반드시 모셔들여야 되고, 반드시 찾아와야 되고, 반드시 번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악한 세계와 선한 세계가 공존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 누구나 말하기를 공존할 수 없다고 합니다. 악한 세계를 지배하기 위한 그 주체가 누구냐? 그것은 악한 사람, 인간으로 말하면 제일 악마와 같은 사람, 제일 나쁜 사람입니다. 만약에 영계가 있고, 영인이 있다면 제일 나쁜 영을 말하는 것입니다. 악마 중에도 제일 나쁜, 악마 하게 되면 보이지 않습니다. 제일 나쁜 악한 영인이, 악한 신이다, 악신이다 이거예요.

선한 세계 선한 사람의 주체는 하나님

그와 반대로 선을 지향하고 선을 향상시키기 위한 그러한 사람이 있다면 제일 좋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선한 사람 중에도 제일 좋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제일 좋은 사람을 중심삼고 보이지 않는 신이 있다면 제일 좋은 신입니다. 이것을 단적으로 말해서 하나님입이다.

하나님은 제일 좋은 신입니다. 제일 좋은 사람을 중심삼고 편제해 가지고 좋은 개인과 더불어 좋은 가정, 좋은 종족·민족·국가·세계로써 확대시키기 위한 이념을 갖고 있는, 그런 선한 뜻을 갖고 있는 분이다 이거예요.

그 선한 신 앞에, 또 그러한 절대적인 선한 사람 앞에 악한 신이 있다는 것입니다. 악한 신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원하는 것과 180도 다른 신, 이렇게 되는 거예요. 180도 다른 신이 있는 것입니다. 그 신을 위주로 한 인간세계에서 180도 선에 반대 갈 수 있는 행동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두 계열이 있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한 세계, 혹은 선한 사람의 주체는 누구냐? 그건 어디까지나 하나님입니다. 악한 세계에 있어서 악한 사람, 악한 신의 주체가 누구냐 하면 악마입니다. 악마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두 대치되는 신을 중심삼고 두 대치되는 인간상이 묶어져 사는 것이 나로부터 연결돼 가지고 가정과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영계는 천국과 지옥까지 연결돼 있다 하는 사실을 우리가 생각하게 될 때, 두 패당이 확실해지는 것입니다.

하나는 파괴하려는 것이고, 하나는 건설하려는 것입니다. 누구를? 인간입니다. 인간을 나쁜 곳으로 이끌고 가는 악신이 있고, 인간을 선한 곳으로 이끌어 가는 선신이 있는 것입니다. 인간 중심삼고 선악의 투쟁이 역사 시작에서부터 돼 가지고 역사과정과 인류역사가 종말 때까지 이 투쟁은 끊이지 않고 계속될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을 중심삼고 이런 것을 결정해서 해결짓는다 하게 될 때에, 인간이 이것을 몰라 가지고는 영원히, 아무리 악한 신과 선한 신이 싸워 가지고 악한 신이 물러가고 선한 신이 이겼다 하더라도 인간 자체가 주체적인 승리권을 파악하지 않고는 선한 세계를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자신도 선한 사람과 선한 가정과 선한 나라에 살고 싶지요?「예.」그런데 우리가 살고 세계는 악한 세계라고 했습니다. 악한 세계 가운데 있는 대한민국은 선한 나라예요, 악한 나라예요? 자연적으로 결론이 악한 세계라고 했으니 악한 세계 가운데 있는 대한민국도 악한 나라입니다. 그러면 대한민국 백성은? 대한민국 백성은 뭐예요? 악한 백성이에요, 선한 백성이에요?「악한 백성입니다.」악한 백성이라고 하는 사람은 계산에 들 수 없는 사람입니다. 어때요? 그러면 대한민국이 악하다면, 대한민국 백성이 악하면, 대한민국 사람이 악하다면 우리는 어때요, 우리는? 나는 어때요? 결론적으로 할 수 없이 싫더라도 '악한 사람입니다.'라고 대답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 불가피한 결론입니다.

이것이 어떠한 관념이 아닙니다. 현실이에요. 실재입니다. 이 현실을 무시해 가지고 내가 희망을 바라고, 미래의 행복을 바라고, 성공을 바라는 그 자체가 모순된다는 사실을 우리는 자각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참된 자기를 찾아 가지고 참된 가정 형성이 모든 평화세계의 형성에 출발의 시점이 된다는 것을 결론지어 놓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런가, 아닌가를 지금 우리 생각해야 되겠어요.

참된 가정 형성이 평화세계 형성의 출발의 시점

여러분도 악한 사람이라는 자체를 시인했습니다. 왜 악하느냐 이거예요. 세상이 왜 악하느냐? 세상은 전쟁역사를 이어 나왔습니다. 전쟁이라는 말은, 전쟁하게 될 때는 두 사람이 전쟁하기 전에 화해하는 입장에 서게 될 때는 이것은 발전할 수 있는 여지가 얼마든지 있어요. 그러나 둘이 싸우게 될 때는 그 날서부터 이 서 있는 현재 입장에서 떨어져 내려가게 마련입니다. 싸우는 날에는 정상적인 입장에서 비정상적인 입장으로 떨어져 내려가는 것입니다. 최후에는 제일 나쁜 곳으로 떨어져서 파멸이 되어 버립니다. 이런 결론까지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한 사람은, 싸움을 계속하는 세계는 지옥으로 가야 된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선한 세계는 무엇을 원하느냐 이거예요. 선한 세계는 싸움을 원치 않아요. 평화와 통일을 원하는 것입니다. 이것 출발 기점이 어디서부터 평화가 필요하느냐? 통일이 필요하느냐? 가정을 놓고 대한민국의 남북통일보다도 여러분 자신에 있어서 평화의 기준을 내 가정에서, 통일의 기준을 내 가정에서, 어머니와 아버지에서, 맏아들과 작은아들, 형제 가운데서, 자녀 가운데서 형성하지 않으면 평화의 기준과 행복의 출발지를 찾을 수 없다 이거예요. 심각한 말입니다.

그러면 악마가 하는 일은 뭐냐 하면, 정상적으로 좋은 입장을 파괴시키는 것입니다. 잘 나가는 것을 어떻게든지 분립시켜 가지고 파괴 공작하는 거예요. 파괴시키는 거예요. 나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건 악마가 하는 일이요, 하나님은 망할 수 있는 인간들을 어떻게든지 감동을 줘 가지고 전부 다 흥할 수 있게, 발전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전진할 수 있는 길을 모든 사람에게 제시하겠다 하는 놀음을 한 그러한 사람, 그러한 신이 선한 신이요, 선한 사람입니다.

이렇게 볼 때, 오늘날 역사를 두고 볼 때 선을 코치해 나온 하나님을 중심삼은 기반이 있어야 됩니다. 악을 코치하여, 하나님이 세우려는 그 모든 원리 원칙적 기준을 파괴하는 이런 조직형태가 있어야 됩니다. 두 주류가, 인간 선악을 중심삼고 갈라져서 선으로 가야 할 인간 길을 가로막아 가지고 악으로 이끌어 가는 또 다른 힘의 세력이 있다 하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마가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똑똑한 청년들 앞에 신이 있다고 하면 '신이 있기는 뭐 있어? 인간은 진화되어서 원숭이의 손자들이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말을 하면서 만족하는 사람이 신비스러워요. 이런 모든 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진화로 말미암아 조성된, 발전된 인간이냐, 창조, 조화로 말미암아 조성된 인간이냐? 이것은 아직까지 역사를 두고 해결치 못했습니다. 더욱이나 공산당이 무너짐으로 말미암아, 이건 절대 진화론의 지지자인데 무너짐으로 말미암아 찰스 다윈이 주장한 [종의 기원]의 진화론이 희석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자기 본색을 들어 인류 전체 앞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양심작용은 최고의 선을 지향하고 있어

또, 과학 논리를 중심삼고 제창하는 모든 전부도, 힘으로부터 연결된 우주 세계를 말하는 그 세계도 힘만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하는 문제를 볼 때 힘이 생기기 전에 작용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부부를 이루어서 사랑의 부부로 가정을 이룬다 하게 될 때에, 대번 남자 여자 만나 가지고 우리 사랑하는 가정을 이루자 해서 돼요? 사랑의 힘이 생길 때까지는 눈이 맞아야 되고, 말이 맞아야 되고, 귀가 맞아야 되고, 입이 맞아야 되고, 감정이 맞아야 되고, 모든 감각이 맞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작용이 연합해서 하나의 목적을 향하여 집중되게 될 때에 사랑의 힘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가정 형성이 되듯이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작용이 먼저냐? 작용이 혼자 작용하느냐, 이 문제예요. 혼자 작용할 수 없다구요. 작용은 반드시 주체와 대상 관계가 없으면 작용 안 합니다. 이러한 논리적 전개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용이 있기 전에 주체 대상이 있어야 됩니다. 모든 피조세계는 주체 대상으로 돼 있어요. 광물세계도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 식물세계도 수술 암술, 동물세계도 수놈 암놈, 남자세계, 인간세계는 남자 여자입니다. 전부 다 상대적인 관계를 갖게 돼 있습니다.

그것 왜 그러느냐? 작용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무슨 작용? 자기 존재목적을 완성하기 위한 작용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제반 작용을 하기 위해서는 제반 내용이 일체될 수 있는 주체적 대상적인 존재가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우리 양심작용,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가 큰 문제입니다. 우리 양심작용은 최고의 선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그 무엇인가 무한한 가치를 추구해요. 여러분의 양심의 욕망이 얼마나 커요? 이건 무한한 한계선을 넘고도 또 활동하고 남을 수 있는 욕망을 갖고 있어요. 그 욕망이 자고로 변한 적이 없습니다. 우리 인류 시조 제1대조도 그와 같은 욕망을 가졌고, 수많은 역사노정에 어려운 역사를 거쳐, 전쟁역사를 거쳐, 곡절의 역사로 전복되는 사실들이 많았지마는 우리 양심의 욕망은 변함이 없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로 그 욕망은 계속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시대를 넘어서 미래의 후손을 넘어서도 영원한 역사시대를 넘어서 이 욕망은 작용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작용한다는 사실이 혼자 작용할 수 없다는 거예요. 어딘가 모르지만 그 주체든가 대상적인 그 무엇이 있기 때문에 내가 그런 작용을 계속할 수 있고, 역사를 넘어 계속할 수 있다는 사실은 그런 주체적 무엇이 있다고 하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자는 인간

이런 관점에서 막연하나마 하나님을 인정해야 돼요. 이것이 그 주체와 대상이 확실하다, 내가 만지듯이, 내가 같이 살든 자기의 부모와 같이 느끼게 될 때는 그와 나는 그 환경권 내를 벗어날 수 없어요. 작용하는 환경, 주체 대상권 내, 사랑이 있다면 사랑권 내를 넘어설 수 없는 것입니다. 벗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절대적인 어떤 지적인 하나님이 있다 할 때는, 인격적 신 하나님이 있다 할 때는 그 하나님과 나의 완전한 주체 대상 관계가 이루어져 가지고 그 환경을 벗어날 수 없게끔 내가 하나돼 나간다 할 때는 거기에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대상 실체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 창조하신 하나님의 목적은 어디 있느냐 그거예요. 하나님이라도 혼자는 외로운 것입니다. 외롭기 때문에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하다, 대상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무슨 대상? 오늘날 여러분이 필요로 하는 돈이 아닙니다. 지식이 아닙니다. 권력이 아닙니다. 그 모든 전부는 하나님이 언제나 필요로 하면 갖출 수 있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분이기 때문에, 능치 못함이 없으신 분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창조할 수 있다구요.

그러나 그 모든 것보다도 하나님이 제일 필요로 하는 것은, 대상자로서 필요로 한 것은 무슨 대상? 사랑의 대상입니다. 사랑의 대상자가 하나님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문총재가 있지만 이제 대상자가 있다가 영계에 가게 되면 불쌍한 사람이라고 해요. 불쌍하게 됐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 맞아요, 안 맞아요?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천주를 창조한 대주재 되는 절대적인 주체라 하더라도 그 분 혼자 있어 가지고는 외로운 거예요. 그 분도 사랑의 대상자가 필요하다 그거예요.

그 사랑의 대상자가 누구일 것이냐? 원숭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자가 원숭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원숭이가 아니고, 만물의 영장인 인간 외에는 또 다른 물건이 없습니다. 인간밖에 하나님의 대상자가 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인간 자체의 가치는 절대적인 하나님 주체 앞에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하나된 동등한 가치를 지닐 수 있는 무한대의 가치를 지닌 자기라는,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여러분 어때요? 결혼할 때―여기 결혼한 사람 많을 것입니다.―자기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 있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10배, 백 배 할 때에 무엇을 원해요? 10배 잘 난 사람 원해요, 백 배 잘 난 사람 원해요? 10배, 백 배?「백 배!」백 배, 천 배?「천 배!」천 배, 만 배?「만 배!」욕심도 많구만. 그만해 두지. 만 배, 억만 배?「억만 배!」억만 배, 무한 억만 배?「무한 억만 배!」도적놈 같은 욕심보들 다 갖고 있구만. 무한 억만 배를 원하는 것입니다.

무한한 양심의 욕망

여러분이 그렇다면 그것 어디서 왔어요? 자기 사랑의 상대가 무한 억만 배 되기를 바라는 그 사상이, 그런 동기, 그런 욕망의 출발이 도대체 어디서부터 시작했을 거예요? 당신네들부터 시작했어요?「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습니다.」하나님은 좀 있다가. 어머니 아버지로 연이어 나온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또 어머니 아버지, 조상, 조상, 조상, 조상 올라가 맨 창세 조상 인간인 아담 해와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아담 해와까지 올라가서 아담 해와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을 필요로, 상대적 사랑의 대상으로 지은 하나님한테까지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내가 물어보게 될 때 '하나님 당신도 사랑의 대상자, 상대자가 자기 몇억만 배 이상 되기를 원하는 걸 바랍니까?' 하고 묻는다면 하나님이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인간들이나 그걸 원하지, 나는 그런 것을 원하지 않는다.' 할까요, '인간 원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나도 할 수 없이 그걸 원한다.' 할까요? 어떤 거예요? '원한다!'고 하는 것이 전통적인 것입니다.

그러면 천지지간에 하나님의 몇억만 배 될 수 있는 그런 존재가 어디 있겠느냐? 문제입니다. 그게 문제예요. 하나님도 그런 생각을 했기 때문에 우리 인간 앞에 그러한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상대적인 동기, 인격적인 동기, 자기 상대자로서 무한 가치의 존재, 하나님보다 높을 수 있는 존재가 될 수 있는 그런 내용을 우리 인간 앞에 주입시켜 주지 않으면, 넣어 놓지 않으면 창조주가 계산이 잘못된 거다 이거예요.

그런 욕망을 달성시킬 수 있고, 그런 욕망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보따리가 있느냐 그거예요. 그것이 양심의 욕망입니다. 양심 보따리, 양심의 욕망 보따리입니다. 여러분이 만약에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하나님을 점령했다 할 때, 하나님이 제일 비밀로 사랑하는 그 무엇을 머리 위에 혹은 딴 데 숨겨 뒀다면 그것까지 점령하고 싶어요, 안 싶어요? 욕심이? 싶어요, 안 싶어요?「싶습니다.」안 싶어요!「싶습니다!」안 싶어요!「싶습니다!」똑똑히 알라는 거예요. '싶어요!' 한 번 해 봐요.「싶어요!」문총재 혼자 하는 소리보다 작구만. 싶어요―!「싶어요―!」문제가 큰 겁니다.

양심 보따리는 얼마나 크냐 하면 하나님을 점령하고, 하나님의 그 보화 같은 모든 비밀 보따리를 전부 다 발견했다 하더라도 또 다른 곳에 하나님보다 더 큰 분이 있다면 그것 점령하고 싶어요, 안 싶어요?「싶습니다!」그것 또 다른 하나님이 비밀창고가 있으면 그것 점령하고 싶어요, 안 싶어요?「싶습니다!」포켓이 여덟 개가 있어요. 여덟 포켓에 하나님보다 더 큰 사람을 전부 다 잡아넣어 가지고 아홉 번째가 남았는데 그것 더 크다 할 때는 나중에는 입을 벌려 가지고 물고 점령하고 싶은 욕망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사랑관계를 맺으면 소유권이 결정돼

그것 도대체 무엇에 쓸 거예요? 이런 생각은 문총재가 세계적으로 처음 하는 말입니다. 그것 무엇에 쓸 거예요? 도적질 할 거예요, 선한 일 할 거예요?「선한 일 합니다.」그말은 뭐냐 하면 자기 여편네를 희생시켜 가지고도 앞으로 보다 선한 것을 얼마든지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입니다.

그것 논리적으로 부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 그런 생각해 봤어요? 깐죽깐죽 하면서 자기 있는 회사라든가 직장에서 어떻게든지 한푼 더 받아 가지고 자기 아들딸 잘 먹이고, 나 잘 쓰면 된다, 나라야 어떻게든지 세계가 어떻게든지 난 몰라, 사랑의 대상자 나 몰라, 한다는 결론이 됐습니다. 그건 인간으로 가치가 없는 몰락자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인간은 무한한 가치를 지니는 것입니다. 이러한 욕망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묻기를 '당신의 사랑의 상대도 당신보다도 몇억만 배 되기를 원합니까?' 하면 '그렇다!'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상대적 인격자를 시인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지을 때에 하나님이 우리 양심을 넣어 놓게 될 때는 말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자를 소망해 가지고 아담 해와를 창조할 때 그런 양심을 넣어 놨습니다. 여러분의 양심이 완성돼 가지고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합격된 그런 완성자가 되어서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로서 이미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랑의 관계를 맺으면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사대부의 외동딸이 아무리 귀하다 하더라도 그 나라의 깡패, 문제의 사나이와 육체관계, 사랑관계를 맺으면 사랑의 소유권을 인정해야 됩니다. '저 사람은 내 것입니다.' 해서 주장하게 될 때는 피할 길이 없어요. 사랑관계를 맺으면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천지에 이것이 원칙입니다. 모든 존재세계가 남자 여자 상대적 관계가 설 수 있는 기둥입니다. 이 기둥을 뽑을 수 없고 자를 수 없습니다. 잘라 버리고 뽑아 버리면 쓰러지는 것입니다.

그 상대했던 주체 대상 관계도 이 땅 위에서 사라져 버리는 거예요. 이 우주 안에서 사라져 버립니다. 엄격한 원칙에 의해서, 공약에 의해서 존속시켜야 된다는 책임이 부여된다는 사실을 지금까지 인간들은 몰랐다는 것입니다. 함부로 사랑하고 함부로 사는 것입니다. 그래, 함부로 된 사람으로 취급하니 이건 함부로 사람은…. 의외로 감옥에 있는 사람도 질서를 지켜야 돼요. 감옥에 간 사람보다 더 나쁘다는 거예요.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 인간을 완성할 수 있는 곳에 갈 수 있다면 모르지만 아닙니다. 폐품 창고로 가는 것입니다.

일방통행의 길을 갈 거예요, 쌍방통행, 쌍방통행이라고 안 하고 뭐라고 그러나? 나 한국말을 잊어버렸어요. 일방통행의 반대가 뭐예요? 쌍방통행이지요? 일방통행 할 거예요, 쌍방통행 할 거예요? 일방통행입니다. 그러니까 가치가 있습니다.

금이라는 가치는 일방통행입니다. 빛깔에 있어서 두 빛깔이 아니라 하나예요. 일방통행입니다. 다이아몬드는 굳기에 있어서 일방통행입니다. 진주는 화합의 빛깔에 있어서 일방통행입니다. 화합이에요. 타협이 없습니다. 태양이 움직여 가는 그 궤도에서 타협하고 움직여요? '내가 힘드니까 좀 쉬어 가자.' 해서 타협이 돼요? 억천만년 일방통행입니다. 원리 원칙이라는 것은 시대의 변천에 따라 가지고 타협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일방통행입니다.

투입하면 하나님의 것이 내 것

그러면 우리 양심에 있어서 무한대의 욕망을 가진 것은 뭐냐?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완전히 되어서 사랑관계를 맺어 가지고 완전히 상대가 되고 소유권이, 하나님이 내 것이라 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는 하나님은 소망된 인간을 창조할 때에 무한한 양심의 욕망 보따리를 넣어 줬다 할 때는 이 인간이 사랑의 대상이 돼 가지고 양심이 원하는 모든 것을 하나님 앞에 원한다 할 때에 하나님이 제2창조를 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여러분 사랑하는 아들을 낳고―딸도 좋아요.―자식을 낳아 가지고 이 자식들이 아물아물 해 가지고 점점 커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상대가 됩니다. 그래서 어머니 걱정스러운 걸 내가 책임지겠다고, 어머니 걱정하지 말라고, 내가 모든 걸 책임져 가지고 어머니를 편하게 쉬게 하겠다고 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게 될 때는 의논하게 되는 것입니다. 네 마음 것을 내 마음 것에, 내 마음 것을 네 마음 것에 담아 두더라도 거기에는 상충이 없는 것입니다. 네 것이자 내 것, 내 것이자 뭐예요? 네 것입니다.

공산당식으로 네 것이자 내 것 내 것이자 내 것, 그것은 악마가 갖는 것입니다. 악마의 길입니다. 선한 사람의 길은 내 것은 가정의 것, 가정을 위해서 투입해야 됩니다. 가정을 잘 되게 해야 됩니다. 가정의 것은 종족의 것, 종족을 위해 투입해야 됩니다. 종족의 것은 민족, 민족의 것은 국가, 국가의 것은 세계, 세계의 것은 천주, 천주의 것은 하나님 것입니다. 하나님 것은 내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투입해야 됩니다. 가정에 투입하고, 종족에 투입하고, 민족에 투입하고, 국가에 투입하고, 세계에 투입하고, 하나님까지도 투입해 가지고 세계를 하나님이 좋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든다면 그 하나님이 내 것입니다. 그러한 이상의 길이라는 것은 사랑의 길밖에 없습니다. 사랑의 길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은 이것 공식화된 생활, 공식화된 일방통행의 길을 가는 무리들이 통일교회 교인들입니다. 세상이 아무리 변하고 세상이 아무리 야단스럽더라도 문총재를 중심삼고 세계의 젊은이들이 가는 길은 일방통행의 길입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투입해야 됩니다. 가정은 자기 일족을 위해서 투입해야 됩니다. 자기 아들딸이 잘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친족의 아들딸을 더 잘 되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일족은 민족에 투입해야 됩니다. 민족 하게 되면 12종족을 연합을 시킨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 12지파같이 말이에요. 하나의 지파는, 하나의 종족은 12지파를, 민족을 잘 되기 위해 투입해야 됩니다. 민족은 국가를 만들어야 됩니다. 국가에 투입해야 됩니다. 국가들은 세계를 위해 투입해야 됩니다. 세계는 하늘땅을 위해 투입해야 됩니다.

세계평화니 인류의 행복의 기원인 통일의 세계니 여기에는 선진국가와 후진국가가 차이가 있어선 안 됩니다. 선진국가들은 후진국가를 도와야 됩니다. 하나님이 창조이상을 따라서, 자기 자신을 희생시켜 가면서 가정을 위해서 투입하듯이 선진국가의 모든 가정들은 후진국가에 모든 전체를 투입하고 또 세계를 위해서 투입할 수 있는 길을 갈 수 있는 이런 여력을 갖게 될 때, 그 나라는 세계적 국가에 가입하고 동참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위해 투입하지 못한 그 나라는 세계국가 형성권 내에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가정을 위해 투입하지 못한 그 가정 식구들은 가정권에 화합할 수 없고, 가정권 내에 자기의 존재 위치를 결정지을 수 없습니다. 대등한 입장에서 여덟 식구면 여덟 식구가 전부 다 가정을 위해서 같이 투입했기 때문에, 위해서 살았기 때문에 그 가정 전체는 전부가 품고 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가정 자체가 완성했을 때는 가정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더 큰 세계로, 종족을 넘어, 민족을 넘어, 국가를 넘어, 세계를 넘어, 하늘땅을 넘어, 하나님까지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에서부터 출발했으니 하나님까지 되돌아가야 됩니다.

사랑의 길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서 형성돼

씨가 싹이 터 가지고 큰 나무를 이루어, 아무리 큰 나무의 수백 년 된 나무의 열매라 하더라도 그 열매는 수백 년을 반대로 돌아가서 본연의 씨앗 되었던 그 열매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출발한 인간들은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에 돌아가야 됩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그 사랑이라는 길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서 형성한다 하는 것을 이론적으로 추리해 낼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를 주장하는 곳에는 사랑이 성립 안 됩니다. 내가 결혼한 것은 나 때문에 결혼했다, 아닙니다. 그 결혼은 파괴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서로 결혼한 것은 서로가 완성하기 위해서입니다.

남자도 반쪽이에요. 아무리 잘난 여자도 반쪽입니다. 여기에 한학자 총재가 아무리 잘났다 해도 반쪽이에요. 아무리 문총재가 잘났다 해도 반쪽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목 볼록으로 생겨났습니다. 볼록이 돼 가지고 오목이 필요 없다 하는 남자는 종자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것 주장했다가는 인류는 망하는 것입니다. 볼록이 필요 없다 주장하는 여자들만 생기면 인류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본래 사랑이라는 개념, 사랑이라는 것이 있었는데 사랑을 위하라는 그런 개념이 있어요. 이것 생각해야 됩니다. 오늘날 관념이 먼저냐, 실재가 먼저냐 해서 사상계의 2대 조류가 돼 가지고 인류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혔습니다. 근본을 헤쳐 가지고 다 깨쳐 버려야 됩니다.

그러면 오목 볼록이 왜 생겼어요? 하나되기 위해서! 하나되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사랑입니다. 완전한 사랑, 불변의 사랑, 절대적인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오목 볼록이 절대적인 일체가 되어 가지고 환경여건을 극복해야 됩니다. 변화의 세계를 극복해야 됩니다. 아무리 역사가 변천, 전환시대가 왔다 하더라도 그 전환은 나와 상관없어요. 이 원칙은 영원히 불변하는 것입니다. 역사를 극복하고 있고, 시대를 극복하고 있고, 세계를 극복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남자가 그렇게 생긴 것은 남자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남자는 남자 때문에 생겨났다고 하기 때문에 문제야, 이 쌍것들! 공석에서 쌍것들 하니까 기분 좋을는지 모르지만, 나쁜 놈들이야! 여자는 자기 때문에 태어났다고 하기 때문에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것입니다. 간단한 내용을 몰랐습니다.

남자는 여자 때문에,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나

오늘날 철학에 입문해 가지고 사람은 왜 태어났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사람은 남자 여자입니다. 남자 여자가 태어난 문제는 간단해요. 남자는 오목 되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왜? 그것 없이는 하나될 수 없어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내가 '안 맞는다.'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안 맞는다고 하게 되면 여러분이 그것 안 맞으면 그만두라고 하겠어요? 어떻게든지 맞는다고 설득해야 됩니다. 설득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여자 때문에 태어난 여자가 한 사람이 없어요. 보라구요. 여자를 한 번 분석해 봐요. 여자 앞가슴은 누구 때문에 태어났어요? 이것 누구 것이에요?「애기요!」(웃음) 대답 잘 했어요. 애기, 애기! 한 번 해 봐요. 누구 것이에요?「애기 것입니다.」남자들도 한 번 해 봐요. 누구 것이에요?「애기 것입니다!」궁둥이는? 여자 때문이에요, 애기 때문이에요?「애기 때문입니다.」애기, 애기!

또, 여자의 얼굴은 누구 때문이에요? 여자 때문에 여자의 얼굴이 그렇게 예쁘장하게 생겼어요? 만약에 여자가 약혼단계에 되어서 선보러 가 가지고 자기의 상대로 훌륭한 남자다운 남자가 나타나기를 바라는데 나타난 그 남자의 얼굴을 보니, 색시도 미인 축에 들어가는데 이것 남자의 얼굴이 자기 얼굴보다 더 미인 얼굴이다 할 때 기분 좋아요, 기분 나빠요?「나쁩니다.」그것 문제입니다. 이것 보니까 자기보다 더 미인이다 이거예요. 남자는 미남이어야 할 텐데, 미인 같은 얼굴한 미남자는 있을 수 없어요! 미남자는 체격이 나와 같이 뚱뚱하고 보람차게, 힘찬 사나이여야 된다구요. (박수) 아, 표제가 없으니까 그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앉아서 얘기를 하는데 가만 보니까 손끝을 보니까 붓끝같이 가냘프게 돼 가지고 게 새끼 발같이 아물아물하는 거예요. 그런 남자의 얼굴을 볼 때, 손을 볼 때 기분 좋아요, 기분 나빠요? 거기에 10분도 못 앉아 가지고 도망가지 않는 여자는 생애를 망치는 것입니다. (웃음) 그것은 뭐 두 말할 것도 없는 사실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남자는 황소 앞발톱같이 털이 북실북실 해야 됩니다. 선생님도 손이 작은 손이라구요. 손발이 작아요. 이건 앉아 먹고살 수 있다는 거예요. 일할, 노동 해먹고 살 사람이 아니라구요. 궁둥이가 큰 것은 테이블에 앉아 먹게 생겼기 때문입니다. 세월을 잘못 타 가지고 갖은 고생을 한 것입니다.

이 작은 손 가지고 큰 손들이 못 하는 일을 하고, 작은 발 가지고 큰 발을 가지고 가지 못 한 곳까지도 가고 다 이런 놀음한 것입니다. 앉아 살 것이 세상 살기에 고달픈 일생을 살아 나왔습니다.

자, 여자는 반품, 남자도 완품, 기분 좋아요? 여자가 반품이니까 남자도?「반품입니다.」반품입니다. 둘이 왜 하나되어야 되느냐? 여자는 남자를 완성시켜 주고 남자는 여자를 완성시켜 주기 때문에 둘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여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난 물건이 없어요. 여자의 얼굴은 남자들이 좋아해요. 우리 집사람도 이쁘장하니까 내가 좋아하는 것 아니에요. (웃음과 박수) 남자같다면 좋아할 필요도 없습니다.

남자나 여자나 태어난 것은 사랑 때문

그래서 수직으로 횡적인 두 면은 애기들을 위한 것이요, 종적인 것은 남편을 위한 것입니다. 남편이 얼굴을 보고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자가 여자 된 것이, 남자와 다른 게 한 가지 있어요. 얼굴과 수직에 있는 그 아래 것이 귀한 존재입니다. 여자가 여자 된 그 구조가 자기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주인인 줄 알고 있기 때문에 세상이 망국지 세상입니다. 여자가 타락하고, 여자가 세상을 망치는 것입니다. 종적인 얼굴과 그것은 남자의 것입니다. 남편의 것입니다.

「매연이 올라옵니다.」「연기가 납니다.」연기, 오늘 좋은 날이니까 연기 좀 맡아도 괜찮을 거예요. (웃음) 이 집이 열 개가 타더라도 백 개 이상, 젊은 사람들로 하여금 대한민국을 건국하고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다면 그것 찬양해야 됩니다. 너무 걱정하지 말라구요. 지금 중대한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남자가 태어난 본연의 모습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총재의 가공적인 말이 아닙니다. 찾고, 찾고, 들추고, 들추고, 헤치고, 헤치고 찾아본 결과, 영계와 육계를 총합해 가지고 지은 결론입니다. 틀림없는 말입니다.

여자의 얼굴과 여자의 것은 누구 것이라고?「남자의 것입니다.」여자들이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오늘 다 잊어버려도 좋아요. 여자가 여자로서 갖출 수 있는 자격을 알 수 있는 이 시간인 것을 망각해서는 안 돼요. 종적인 얼굴과 자기 것은, 수직은 남편의 것입니다. 절대적인 남편의 것입니다. 영원히 자기를 완성시킬 수 있는 주체가 남편입니다. 그 다음에 앞으로 있어서 가슴과 히프는 아들을 상징하고, 딸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자기 것이 아닙니다. 어머니의 몸뚱이라는 것은 전부 다…. 종적인 관계의 내용에는, 사랑표시에는, 거기에서 종적인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키스해요, 안 해요? 종적입니다. 종적으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소생·장성·완성으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종적 관계입니다. 그것은 남편의 것입니다. 또 다른 사람 것입니다. 절대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왜 태어났느냐 하면, 남자나 여자나 태어난 것은 사랑 때문입니다. 돈 때문이 아닙니다. 지식 때문이 아닙니다. 권력이 아닙니다. 똥개 새끼들이 좋아하는 것입니다. 망할 폐품들이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 우리 통일교인은 그런 세계와는 성별되어 있어요.

결혼이 뭐냐 하면, 이러한 사랑의 관념이 있어 가지고 사랑을 찾기 위하려면 오목 볼록으로 생겨나서 하나되는 데서만이 사랑이 주체가 되고 대상이 되어 하나되는 것입니다. 작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작용이 벌어지면 힘이 생기는 거예요. 내 것 옆의 또 다른 상대적인 것이 나에게 합하기 때문에 배가의 힘이 생기는 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합하면 힘이 생기지요? 전기의 힘이 생기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지 않고는 보다 강한, 자기를 능가할 수 있는 힘의 세계에 도달할 수 없는 천리의 원칙이 있는 것을 몰랐어요.

남자들이 매일 아침 거울을 보고 '아, 이만한 남자면 잘생겼으니 오늘 잘 단장을 해 가지고 여자를 유인하자.' 하는데, 이 놈의 자식! 벼락을 맞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벼락 맞으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벼락 맞는 것입니다. 자기 여편네를 뒤에다 두고 딴 짓 할 수 없어요. 사랑은 절대적인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결혼하는 것은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것

오늘날 결혼할 때 대한민국 사람들이 말할 때 4천만 중심삼고 2천만분의 1, 2천만과 2천만의 1과 1이 결혼한다고 하는데, 아닙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할 인간에 있어서는, 인간의 최고 욕망은 세계 인류 대표한 남자 여자와 결혼하는 것입니다. 25억 인류를 대표한 남자, 25억 인류를 대표한 여자, 그러한 남자 여자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가 될 때, 절대적인 하나의 주체 앞에 인류들이 하나가 돼 가지고 나가게 될 때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의 주체 앞에, 그 사랑의 개념 앞에 남자 여자 오목 볼록이 생겨난 것을 하나 만듦으로 말미암아 주체와 대상이 하나돼 가지고 비로소 작용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결혼은 뭐냐 하면 남성세계를 점령하기 위한 것입니다, 여자 입장에서. 여성세계를 점령하기 위한 것입니다, 남자의 입장에서. 동반구면 동반구, 서반구면 서반구, 남자가 동쪽이라면 여자가 서쪽입니다. 여자는 동쪽의 햇빛을 받아 가지고 빛을 발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것이 하나예요. 둘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동반구 서반구가 갖추어져 가지고 중심 축을 중심삼고 영원히 회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축이 없어집니다.

인류와 천국의 대 존재세계의 도대체 축이 뭐냐 할 때, 하나님이 바라는 사랑의 축이란 돈이 아닙니다. 지식이 아닙니다. 권력기관이 아닙니다, 이 쌍것들! 별의별 모략중상을 다 하는 그 세계는 꺼져 가는 거예요. 망해 가는 것입니다. 망하지 않으면 문총재 손으로 망하게 하려고 합니다. 그런 세계 앞에 내가 핍박받았습니다. 반대 받아 왔어요. 그래, 가정 파괴 괴수 문총재라고 한 거예요. 가정이 돼먹지 않았어요.

이런 천리의 원칙을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가 결혼해 사는 것은 남자 자체를 완성시키기 위한 여자의 공헌이요, 여자 자체를 완성시키기 위한 남자들의 공헌입니다. 이것이 하나돼 가지고는 뭘 할 것이에요? 남성세계 여성세계를 점령해 가지고는 뭘 할 것이에요? 그 다음에는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무엇을 점령해요?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결혼생활이 암만 행복하더라도 가면 갈수록 더 높을 수 자리에 올라가야 할 텐데 그렇지 못한 거예요. 타락해서 점점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싸움을 한 번 하고, 두 번 하고 점점 횟수가 불어지면 사랑의 감정, 감성이 점점점 약화돼요, 상승돼요? 약화돼요, 상승돼요?「약화됩니다.」약화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이혼하자.' 하는 거예요. 다른 곁갈래 길로 가겠다는 거예요. 천지의 원칙적인 이상경을 파탄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여자 본성을 파괴하고 남자가 남자 본성을 파괴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과는 영영 이별하는 것입니다. 결혼은 남성세계 여성세계를 지배해서 서로 서로 반품이 완제품이 돼 가지고 하나님을 대해서 프로프즈할 수 있는 것입니다. 놀라운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태어나기를 여러분이,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참사랑주의로 통일하자!' 하는 데 참사랑주의가 뭐예요? 그것 문제되는 거예요. 하나님주의와 두익사상이 뭐예요? 딴 것 아닙니다. 하나님을 절대적인 주인으로서, 절대적인 주체로서 내가 절대적인 대상의 사랑의 상대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만드는 것이 두익사상이요, 이것을 이루고자 하는 게 하나님주의입니다. 간단해요.

인간은 절대적인 사랑에서 해방권에 들어가

그게 뭐냐 하면 본래의 하나님의 창조이상입니다. '인간이 없어서는 영원히 안 된다, 인간은 하나님이 없어서는 영원히 안 된다.' 하는 이런 게 있어요, 없어요? 어떤 거예요? 있습니다. 여자 앞에 남자가 없어서는 안 됩니다. 남자 앞에 여자가 영원히 없어서는 안 됩니다. 영원히 사랑을 만지기 시작하면 영원히 만져야 되고, 영원히 보았으면 그 눈이 딴 데 가선 안 되는 것입니다. 깊이, 넓게, 높게 본성세계를 뚫고 들어가서 그 조상적 모든 동기까지 파고 헤쳐 나가서 감싸 가지고는 돌아가야 됩니다. 하나님까지 가서 말이에요.

그렇게 될 때 인간은 사랑에서 해방받는 것입니다. 이제 내가 무슨 말했어요? 사랑에서, 무슨 사랑? 절대적인 사랑에서 침해받지 않는 해방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이루어지지 않으니 사랑에서 해방 안 되고 악마의 계획에 의해서 프리 섹스까지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근본적으로 원치 않는 세계가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건 지옥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망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온 세상은 개인적 중심이 없어요. 가정적 중심을 잃어버렸습니다. 종족, 민족의 중심이 없어요. 국가의 중심, 대한민국의 남한, 북한의 중심이 없습니다. 미국도 세계를 지도하고 있지만 중심이 없습니다. 세계 국가가 아닙니다. 악마는 한 중심이 없어요. 그러나 중심을 갖고 있는 것은 한 분밖에 없나니 절대적인 창조주 하나님밖에 없느니라 하는 걸 여러분 알아야 돼요. (박수)

악한 세계는 물러가야 되고, 선한 세계는 계승을 해 가지고 이 땅 위에 치리를 해야 됩니다. 그런 논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이 세상은 싸움의 세상입니다. 싸우는 세상입니다. 세계 역사도 싸움의 역사로 연결돼 있고, 동양의 역사도 싸움의 역사, 대한민국 역사도 싸움의 역사, 정당도 싸움의 역사, 종교도 싸움의 역사, 통일교회도 싸움의 역사입니다. 이걸 가로막는 것은 모든 세계의 싸움 판도를 넘어서, 세계를 넘고, 국가를 넘고, 종족·가정을 넘고, 개인을 넘어 가지고 싸움의 역사를 어떻게 정지시키느냐 하는 문제가 평화의 기틀이 시작되는 곳이요, 평화의 세계가 발발하는 곳입니다.

그러려면 하나님을 잘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누구냐 이거예요. 막연한 이웃 동네의 사돈 할아버지만도 못한 하나님은 우리 인간에게 필요 없어요.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그런 종교는 망합니다. 끝날에 다 망해요. 세상이 중심이 없어지는 세계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종교도 중심이 없어요. 시작도 미분명합니다.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몰라요. 역사적 과정도 미분명합니다. 그 종말이 하나의 이상세계에 연결시킬 수 있는 그런 곳이 있을 수 없어요. 평화와 통일의 세상은 절대 없어요. 미분명한 출발은 미분명한 종착점, 결론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어머님 미의회 강연일이 미국의 '부모의 날'로 책정돼

하나님이 말하기를 나는 시작과 끝이라고 했어요. 시작과 끝은 통일된 것을 말해요. 알파와 오메가라고 했습니다. 전부 다 하나되는 것을 말합니다. 오늘날 종교가 하늘을 모르고 있어요. 예수를 믿는 기독교가 예수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것 다 망합니다. 아무리 잘났더라도 망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큰소리해도 망하기 마련입니다. 미국을 보라구요. 망하게 된 미국이, 기독교가 살 길이 없으니 이제는 문총재가 필요하다고 주장할 수 있는 시대가 됐습니다. 그런 것을 모르지요, 미국에서 있었던 것.

이번에 공화당이 40년 만에 기록을 깨뜨리고 승리한 것은 문총재의 공이 크다는 걸 알아야 돼요. (박수) 미국에서 마틴 루터 킹의 인권보장 운동을 경축일로 정하는데 15년 걸렸어요. 오늘날 우리 한학자 총재가 미국 의회에서 강연한 날이 1993년 7월 28일입니다. 그 내용이 너무나 감동적이기 때문에 참석했던 사람들이 역사적으로 기록의 한 날로 정하자 해 가지고 '부모의 날'을 책정한 것입니다. (박수) 한학자 총재가 1년 동안에 기념 날을 만들고 국회로부터 미국 모든 국민이 기념 날을 칭송했습니다.

작년 7월 28일까지 국회에서 정한 그 날을 1년 기념하고 나서 이거 너무 좋으니까 이래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이것을 어떻게든지, 미국의 가정이 지금 전부 다 망해 들어가니 말이에요. 어머니날 있고 아버지날 있지만 부모의 날이 없어요. 딱 그것 맞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의 날 책정이다!' 해 가지고 시작해서 74일만에 상하의원 만장일치로 통과한 것입니다. (박수) 그 다음에는 클린턴 대통령이 열흘만에, 84일만에 완전히 경축일로, 부모의 날 미국 경축일로 정해 버렸습니다. (박수)

그런 일이 있다는 것을 대한민국의 정치한다는 사람이, 그 날을 알고 있는 사람 몇 사람이나 있어요? 큰소리 하고 있지마는 저녁이 찾아와 가지고 밤중이 오는 것을 모르고 살아요. 문총재 반대함으로 흘러갈 사나이인줄 알았더니 오늘날 이렇게 돼 가지고 청년연합을 결성한 것입니다.

문총재를 세계가 때려잡으려고 한 거예요. 고르바초프하고 김일성이 1987년 암살을 계획한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고르바초프를 데려왔다고 해서 싸운 것 알아요. 자기가 먼저 데려왔는데, 자기가 하려고 했는데 문총재가 했다고 거짓말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김대중이 정치세계에 있어서 정식으로 사과한 게 한 번밖에 없는데 문총재한테 망신스럽게 사과했다는 그런 말을 듣고 있습니다. 망신스러운 거예요. 망신스러워야 됩니다. 사실을 사실로써 부정한 것은 역사적인 제재를 받아야 됩니다. 안 받게 되면 내가 제재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반대 받은 것입니다.

미국 보라구요. 미국 녀석들, 콜럼부스가 미국을 발견했어? 거기에 살고 있던 현주민도 사람이다, 이 쌍놈의 자식들아! 콜럼부스 미국 발견 몇백 년, 5백년 정치, 풋! (웃음과 박수) 듣기 싫은 얘기를 하니까 싫지. 뱃속에 검은 것이 있는데 뱃속을 들춰내니까 싫지. 인디언들이 뭐 병나서 죽었어? 몇억만 년 살아 나온 인디언이 왜 한꺼번에 죽어? 4백년 이내에 다 없어졌어. 이 놈의 자식들, 학살하고 핑계 좋게 말해!

그것 우리 사촌입니다. 사촌 나라를 찾으러 왔다고 배 아프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내 사촌 나라다. 사촌 나라를 찾으러 왔다!' 할 때 얼마나 배가 아플 거예요? 그것 욕먹게 생겼어요, 안 생겼어요? 감옥 가게 생겼지요. (웃음) 그게 역사적인 선언입니다. 역사적인 선언입니다. 사나이다운 말을 했다는 것입니다. 요즘에 와 가지고 나를 칭찬하는 사람이 많아지더라구요.

남자 여자는 사랑 때문에 태어나

그래, 대한민국 청년들은, 오늘 나 처음으로 만난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오늘 선생님을 처음으로 만난 사람 손 들어 봐요. 부끄럽지 않으니 손 들어 봐요. 여러분이 처음 만난다고 해서 문총재를 처음으로 만나는 대한민국의 한 사람으로 알면 큰일입니다. 여러분이 서 있는 자리와 선생님이 서 있는 자리에는 천애 만애한 거리가 있습니다. 내가 학자세계에 있어서 어떠한 누구 대학교 총장들이 합해 움직일 수 없는 한계의 학자들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정치하는 사람, 대통령 해먹은 사람, 현재 하고 있는 사람, 문총재가 명령하게 되면 여기에 수백 명이 날아올 수 있다구요. 그것을 믿어요? 믿어요, 안 믿어요?「믿습니다.」

이 놈의 도적놈 같은 젊은 놈들! 살살 눈치나 보고, 좋은 떡 있으면 먹고 설사가 나면 안 되겠다 해서 배가 터지도록 먹지? 그런 사람들은 신앙이 없습니다. 대한민국 백성을 자기보다 잘 먹이고 불쌍한 사람을 전부 다 행복하게 해 주겠다는 마음가짐, 선한 한 귀퉁이의 마음이라도 가져야 균형이 취해집니다. 악한 보따리 커 가지고 도적 궁리하면 그것은 언제든지 거꾸로 꽂혀지는 것입니다.

나 같은 사람은 혼자 세계의 50억 인류, 50억 인류 대 1, 한 사람이 50억 인류와 전부 다 싸워 가지고 끼익―! 뒤집어졌다구요. 그것 믿어져요? 하나님한테 물어봐요, 거짓말인가. 후퇴를 모릅니다. 그렇게 발전해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나 한 사람 결의를, 하나님과 더불어 동반자가 됨으로 말미암아 아무리 흑암의 권세가 감도는 세계라도 당당코 승리의 패권자로서 지금까지 살아 남아 가지고 이 자리까지 온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의 통일을 논의할 수 있고, 남북통일은 물론이요, 세계 평화와 통일을 논의할 수 있는 주창자가 됐다는 사실은 기적적인 사실입니다. (박수)

자, 남자가 왜 태어났어요?「여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여자는 왜 태어났어요?「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남자 여자는 왜 태어났어요?「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사랑 때문입니다.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 여자는 사랑 때문에, 사랑은 왜 태어났어요? 하나님과 같이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입니다. 놀라운 말입니다.

결혼은 서로서로가 반품이 완성품 돼 가지고 하나님을 대신해서 주체로 모실 수 있는, 하나님을 남편으로 모시고,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하나님을 2차 자기의 아들과 같이 모시고 싶은 우리 욕망이 있기 때문에 여자는 가정에 있어서 아버지를 가질 수 있고, 하나님 대신 남편을 가질 수 있고, 하나님 같은 아들을 갖고 싶은 것입니다. 하나님 같은 아들을 낳을 수 있다는 거예요. 누가? 남자가, 여자가? 남자가 낳아요?

남자는 하나님에 대해서 프로포즈해 가지고 아버지 같은 하나님을 주체로 할 수 있고, 아내 같은 상대적 주체를 가질 수 있지만 아들은 낳을 수 없어요. 그런 면에는 여자를 사랑해야 됩니다. 여자하고 하나되어야만 그 아들딸이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개념이 가정에 없지요?

하나님을 모신 가정이 되어야

이런 개념의 가정이 있다면 가정의 여자들이 행복해요, 불행해요? 하나님이 남성적 하나님이에요, 여성적 하나님이에요? 남성적 하나님이에요, 여성적 하나님이에요?「남성적 하나님입니다.」남성적 하나님이에요. 남성적 하나님이니까 여성을 좋아하게 마련입니다.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여자는 하나님의 아내가 될 것이었습니다. 이제 내가 무슨 말을 했어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여자는? 하나님의 아내가 되었습니다. 남자는? 남자는 뭐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요, 종적인 주체요, 인간은 횡적인 주체입니다. 종횡이 하나되어야만 구성체를 완성시킵니다. 입체적인 구성체라는 것은 종횡이 하나되고 전후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래, 종적인 존재가 누구냐 하면 부자지관계입니다. 횡적인 것, 동서관계가 부부관계요, 형제관계가 전후관계입니다. 이렇게 한 가정에 사랑이상의 하나의 구형을 형성하려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어디 계시느냐? 중앙에 계십니다. 아버지로서의 대표하고, 남편으로서 대표하고, 어머니로서 대표하고, 아내로서 대표하고, 아들로서 대표하고, 형님으로 대표하고, 동생으로 대표할 수 있는 중심 존재로서 계시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입니다. 그 말은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은 남자의 여자와 영원히 같이 살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부모 됐으면 부모의 자리에서 영원히 같이 살고 싶고, 그들이 부부 됐으면 부부로서 영원히 살고 싶고, 부모가 돼 있으니 부모로서 영원히 인간과 더불어 살고 싶었던 그 터전이 가정이었느니라!

하나님을 모신 가정이 지옥 갈 수 있어요? 천국입니다, 천국. 그러한 가정에서 연결돼 가지고 종족이 뻗어 나감으로 말미암아 핏줄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핏줄이. 핏줄이 연결되는 그 핏줄 한계선을 벗어날 수 없어요. 핏줄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그 가정에서부터 일족과 더불어 일국과 더불어 일 세계와 더불어 하나의 통일된 혈족이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는 환경적 가정에서부터 세계 판도를 넘어 하늘땅에 모든 도처에 같이 연결시킬 수 있는 중심적 모델이 된다는 것입니다. 공식적 모체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입니다.

지금까지 몸 마음의 싸움은 휴전해 본 적이 없어

자, 그러면 여러분 여기 문제가 뭐냐 하면, 여러분이 왜 나쁘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여러분 자신에 있어서 여러분의 가정도 전부 다 싸우고 있지요? 부처끼리 싸우고, 형제끼리 다 싸우지요? 문제되지요? 이렇게 볼 때 모든 세계의 대전도 휴전을 했어요. 정전을 했습니다. 제1차 세계대전이 정전했지요? 제2차 세계대전도 정전했지요. 제3차 세계대전, 모든 사상전을 중심삼은 미소관계의 투쟁역사도 다 끝났습니다. 그러나 문제되는 것은 뭐냐? 여러분의 몸 마음의 싸움은 정전해 본 적도 없고, 휴전해 본 적도 없는 전쟁 마당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투쟁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 몸 마음이 투쟁 안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바울 같은 양반도 그렇잖아요. 탄식하기를 마음의 법과 육신의 법이 싸워 가지고 마음의 법을 육신의 법이 지배한다고 하며 오호라 탄식했습니다.

왜 악하느냐 하면, 싸우기 때문에 악합니다. 외적인 전쟁은 끝낼 수 있어요. 그러나 몸 마음의 싸움은 아직까지, 태초로부터 지금까지 휴전도 해 본 적이 없고, 정전도 해 본 적이 없어요. 이 전쟁을 누가 제거시키느냐 하는 문제, 그게 문제입니다. 이것이 관념이 아니라 실재예요. 실재 문제입니다. 현실이에요.

여러분이 일생 동안 사는데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녀요, 마음이 몸뚱이를 끌고 다녀요? 어떤 거예요? 확실히 해요. 마음이 몸뚱이를 끌고 다녀요,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녀요?「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닐 때가 많습니다.」그러니까 많건 적건 물어보는 것 아니에요. 많다는 얘기는 할 필요도 없다구요. 물론 마음도 때로는 몸뚱이를 끌고 다니지요, 양심의 가책 받아 가지고. 그렇지마는 몸뚱이가 마음을 포위해 가지고 마음대로 끌고 다닙니다.

마음은 술 먹지 말라 하는데 술 냄새 맡으면 입이 쩝쩝하거든. 혓발이 들락날락하고 구미가 동해 가지고 이지러진다구요. (웃음) 이건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지금까지 마음의 세계를 몸뚱이가 지배해 나왔다는 것이 누구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닙니다. 악마로 말미암아입니다. 이 악마로 말미암아 시작된 싸움을 누가 종전, 휴전시킬 것이에요? 숙명적인 해결과업을 어떻게 풀어나갈 것이에요? 운명적이 아닙니다. 숙명적입니다.

이것은 부자지관계로 연결되어 나오기 때문에 죽더라도 사명을 완수하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어요. 그걸 인정해야 됩니다. 그것을 인정 안 하면 사람 3층, 2층, 1층에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어! 있다는 녀석들은 벼락을 맞아야 됩니다. 없습니다. 전부 다 전쟁 마당에서 살고 있어요. 그 마음 전쟁은 어머니 아버지를 살해할 수 있고, 형제를 살해할 수 있고, 나라를 망칠 수 있고, 세계를 망칠 수 있는 음흉한 싸움터입니다.

세계평화청년연합이 할 일

그렇기 때문에 세계문제가 천천만 가로놓여 있다 하더라도 이 문제는 남자 여자 두 사람의 문제에서 연장되어진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세계평화, 평화를 조성하는 청년연합이 해야 할 일이 뭐냐? 평화를 어디서 조성할 거예요? 남자 여자로부터 틀어진 모든 문제를 남자 여자 근본문제 싸움터를 해결함으로 말미암아 그 외적 상대세계의 80퍼센트 이상은 자동적으로 해결되는 것입니다. 여자 때문에, 남자 때문에 혼란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무슨 남자 여자? 마음과 몸이 싸우는 남자 여자입니다. 남자 여자가 왜 싸우느냐 이거예요. 몸 마음이 왜 싸우느냐 이거예요. 몸은 몸을 위주하고 마음은 마음을 위주하는, 몸이 마음을 위주하는 것보다 강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동기의 출발, 원인이 뭐예요? 이것을 규명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병이 나서, 암에 걸려 가지고 죽게 된다면 그 암 치료하기 위해선 근원부터 해명을 해야 됩니다. 거기에 근본을 해소시킬 수 있는 투약이 필요한 것입니다. 원인을 알아야 됩니다. 투약방법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알고 싶어요, 알고 싶지 않아요?

몇 시간 됐나요, 말이? 몇 시간 됐어, 엄마?「1시간 20분입니다.」2시간 동안 하자구요. 내가 일생 동안 말해 먹고 산 사람입니다. 전문가지요. 10분 동안에 여러분이 말하지 못하게끔 글을 써서 결론을 지어 놓을 줄도 압니다. 그러나 머리가 미치지 못하는 사람을 이해시키기 위해서는 설명이 필요하니까 시간이 가중되는 걸 용서할지어다. (박수)

자, 여러분의 마음 몸의 도대체 출발지가 어디예요? 이제부터 해명합시다. 알고 싶어요?「예.」알고 싶어요?「예!」그래도 가망성이 있는 젊은이들이구만, 알겠다니까. 그 알면 어떻게 할 테예요? 행할 거예요, 두고 볼 거예요, 기다릴 거예요?「행하겠습니다.」틀림없이?「예.」

이제 세계평화청년연합의 대의원, 대의원이 대표라는 말이지요? 국회의원보다도 '큰 대(大)' 자가 들어갔다구요. 대의원! 국회의원들을 교육해야 이 나라가 삽니다. 강력한 조직을 만들면 국회의원들이 꽁무니에 달리게 돼 있어요. 자치제입니다. 꽁무니에 와 가지고 '아이구, 세계평화청년연합 도와주소, 도와주소!' 할 것입니다. 그냥은 안 도와줍니다. 내 꼬붕(こぶん;부하)이 돼라 이거예요. 이것 가르쳐 줘야 됩니다.

여러분도 청년연합에 가입해 가지고 한총재의 꼬붕이 됐어요, 문총재의 꼬붕이 됐어요? (웃음) 확실히 해야지요. 한총재의 꽁둥이라구요. 그래, 참어머니입니다. 참어머니를 알아요? 참어머님의 자격을 알아요? 여자가 타락했던 모든 것을 해방해 가지고, 낙제꽝들을 합격할 수 있는 합격자를 만들 수 있는, 아들을 만들 수 있는 자격자라야 참어머니가 된다 하는 것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비밀입니다. (웃음과 박수)

절대기준에 입각한 가정을 만들어야

그래, 참어머니의 남편 되는 사나이는 뭐예요? 참어머니 상대는?「참아버지입니다.」참아버지는 참아버지 된 그 남자가 '내가 참아버지다.' 해서 돼요, 참어머니가 '당신은 틀림없이 참아버지입니다.' 이래야 돼요? 참어머님이 '당신은 내 참아버지입니다.' 이래야 참아버지 되지 참아버지가 왈, '참어머니 너는 나를 참아버지라고 해라.' 해서 참아버지가 되면 그것은 가짜입니다. 참어머니를 누가 만들어요? 참어머니가 홀로 됐어요, 참아버지가 만들어 줬을 것 같아요? 참아버지가 참어머니라고 해야 참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또, 참어머니가 참아버지라고 해야 참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둘이 하나돼 가지고 '우리는 틀림없이 참부모다.' 할 때 하나님도 오케이 하는 것입니다. (박수)

세계 역사 이래에 미친 사람 중에 최고로 미친 사람이 문총재 부부입니다. 참어머니 선포해서 이익 되는 것이 뭐 있어요? 욕바가지만 덩굴덩굴 굴러다니지. 이것 왜 해야 돼요? 나 똑똑한 사람입니다. 똑똑한 사람 같아 보여요, 바보 천치 같아 보여요? 똑똑한 사나이입니다. 머리가 좋다구요. 앉아서 천리를 구상할 수 있는 것입니다. 보지 않고도 알 수 있는 안테나를 갖고 있습니다. 그렇게 큰일을 합니다. 내가 틀림없이 된다 하는 건 됩니다.

세계의 노벨 수상자, 유명한 학자들, 정치하는 사람들, 그동안 얼마나 문총재 믿을 수 없다며 꽁둥이 내두루고 반대하는 사람들이 요즘에 와 가지고는 전부 다 '문총재 훌륭합니다. 우리가 몰랐소. 바보 천지입니다.' 이러는 것입니다. 80된 노인이 젊은 놈들 데려다가 뭘 해서 이익 나겠다고 이 모임 자리에 와 가지고 몇 시간씩 얘기하는 거예요. 얘기해서 무슨 소용이 있어요? 소용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난 없다구요. 없어요, 없어!「있습니다!」꿈에도 없어요!「있습니다!」꿈에도 있어요?「예!」그것 희망적이군. 그래, 있다고 해요. 그 대신 문총재 말을 들을 거예요, 문학자, 아니라구요. 서양식으로는 문학자입니다. (웃음과 박수) 두 분 가운데 누구 말을 더 듣겠어요? 어머니 말만 듣겠어요, 아버지 말은 안 듣고?

앞으로 이상세계가 오게 된다면 대통령이 되면 그 일가가 대통령 집이 되는 것입니다. 주권을 맡더라도 남자만 맡을 수 없어요. 여자는 부대통령이 되고, 아들딸이 훌륭하게 되면, 대학을 나와 가지고 평준 기준에 있어서 나라의 우수한 부처를 맡을 수 있으면 제일 모범적인 부처를 맡게 됩니다. 가정이 책임질 때가 오는 것입니다. 그래 아버지가 아무리 독재가가 되고, 어머니가 아무리 요녀 같은, 아귀 같은 여인이 됐다 하더라도 속이지를 못합니다.

인간은 이래야 된다는 공식이 딱 나와 있어요. 부부는 이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공의의 법도를 이렇게 지켜 나가야 된다는 그것이 텍스트북(textbook;교과서)으로 돼 가지고 영원한 팻말을 써 박았다구요. 그걸 아는 어머니 아버지가 거짓으로 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부모가 하더라도 아들딸한테 걸리는 것입니다. 형님이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동생한테 강제로 못 합니다. 전부 다 이 원칙을 의논해서 형제가 하나돼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통과해서야 실천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비행을 할래도 할 수 없어요. 그럴 때 오는 것입니다. 가정이 모든 주권을 움직일 수 있는, 가정이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조직편성이 되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절대적 기준이기 때문에 철저한 절대기준에 입각한 가정을 만들지 않으면 세상은 또 망국지종, 망국지세계가 될 수 있는 가망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것 원치 않아요. 그래 통일교회는 가정이념을 강화하는 단체인 걸 알아요?「예.」

생명의 출발지는 사랑의 자리

그래서 몸 마음의 싸움이 벌어진 그 출발지를 우리는 찾아내야 됩니다. 80노인이 얘기하게 되면 물을 안 마시면 큰일납니다. 졸도한다구요. 물먹어야 되겠어요, 안 먹어야 되겠어요?「마셔야 됩니다.」

자, 그러면 우리의 생명의 본원처가 어디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관계 맺던 국부…. 장소를 알아요? 여러분이 남자로 태어나고 여자로 태어난 출생 근원지는 부부생활하는, 관계하는 그 장소입니다. 오목 볼록이 일체되는 그 장소입니다.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았습니다.」

왜 교주님이 이런 노골적 얘기한다고 해서 통일교회는 나쁜 단체다 이런 소문날 수 있는 가망성을 내가 알아요! 그렇지만 교육을 철저히 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노골적으로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것 부끄러운 것 없다구요. 목욕탕에 들어가게 되면 다 마찬가지 아니에요? 남자 여자 공동 목욕탕에 들어가면 다 마찬가지라구요. 부끄러울 것 없습니다. 나면서부터 어머니 아버지가 만지고 보고 다 한 거예요. 형제끼리 다 보고, 부끄러울 게 뭐 있어요? 오목 볼록이라고 해서 죄 될 게 뭐 있어요?

부부가 결혼식 해서 첫사랑을 맺는, 부부관계의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그 자리가 생명의 출발지다 하는 것을 부정할 거예요, 부정하지 못할 거예요?「부정 못 합니다.」부정 못 해요?「예.」그것 사실이구만. 나도 확실히 몰라요. (웃음) 나도 배워야 재미있지, 배워 주기만 하면 재미있어요? 그것 사실입니다. 사실 중의 사실입니다. 내가 아는 사실, 여러분이 아는 사실, 사실 중의 사실입니다. 한 번 강조해 봐요. 사실 중의?「사실이다!」같이해요. 사실 중의,「사실 중의,」사실이다!「사실이다!」잊지 말아요. 중요한 것입니다.

문총재가 모든 진리를 탐구해서 영계 육계 탐사하고 모든 경서를 탐사해도 이런 해결할 길이 없어요.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나님이 있다면 세계를 이렇게 만든 하나님을 내 놔 주지를 않아요. 결판 짓기 위한 싸움한 것입니다. 인간이 태어난 근본원칙이 무엇이고, 왜 태어났느냐? 남자는 여자 때문입니다. 그것이 전체 진리 중의 최고의 진리입니다. 여자 앞에 이상적인 남자는 최고의 진리입니다. 우주 전체 완성한 이상의 진리의 본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남자 앞에 그런 여자도 우주의 진리의 본체 중의 본체입니다. 절대적인 진리체입니다.

그래, 사랑하는 사람을 절대 놓고 살고 싶어요, 붙들고 살고 싶어요? 절대적으로 붙들고 살고 싶지요? 사랑하는 사람은 여자 여자끼리 사랑하는 것을 말해요, 여자와 남자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여자와 남자입니다. 여자 여자, 남자 남자, 요즘으로 말하면 호모섹스, 레즈비언, 풋―! 이건 망할 패들입니다. 똥개 새끼입니다. 내 손으로 처단하기 위한 싸움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금. 나병을 격리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런 패들하고 에이즈병은 격리하는 것입니다. 그 운동을 내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워싱턴에서.

이 놈의 부르주아 계급들이 자기 아들, 사돈의 팔촌이 걸려 있고 전부 다 이러니까 별의별 짓 다 해 가지고 막는 것입니다. 나는 후퇴 못 합니다. 청년 남녀들, 세계의 청년 남녀들을 동원해 가지고 이런 무리를 지구성에서 추방해야 될 것이에요, 보류해야 될 것이에요?「추방해야 됩니다.」추방해야 된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전부 다 생각은 있구만. 추방해야 됩니다. 서슴지 않고 추방해야 됩니다. 그 싸움의 선두자로 달리고 있는 것이 여기의 문총재입니다.

새로운 개인과 새로운 가정을 편성하는 국제결혼

이것은 인류가 필요로 해서 방어해야 할 책임적인 소행이 각자에게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표적으로 싸우고 있는 문총재를 환영하지 못하는 이런 불상사의 인류입니다. 패악한 인류, 타락한 인류, 지옥 가는 인류입니다. 지옥에서 사는 인간들이 천국을 개방하겠다고 하니 전체가 반대하지 않을 수 없는 것도 이론적입니다.

악마의 세계에서 제일 미운 존재가 문총재니까 전세계의 개인·종족·민족·국가가 총괄하고, 천상세계의 영인들까지 문총재 타도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이 살아 계시기 때문에 타도 안 됩니다. 하나님의 협조에 의해서 사지 사판을 지나 가지고 이제는 악마의 세계를 추방할 수 있는 한계선을 넘어섰습니다. 소망적인 세계가 왔기 때문에 전세계의 젊은이들을 재무장해 가지고 문총재가 40대의 젊은이로서 하지 못한 일을 상속시켜서 승리의 패권자로서 이 세계를 살릴 수 있는 놀음을 시키자 해서 세계평화청년연합을 창설한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될지어다!「아멘!」(박수)

이제 여러분이 문총재에 대해서 연구해야 됩니다. 그건 철학서적에도, 종교서적에도 없어요. 독출파(獨出派)예요, 독출파. 독출파가 뭐냐 하면, 그것 참부모파입니다. 역사시대에 참부모라는 말은 없어요. 성약시대의 완성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무슨 참고서를 보나 무슨 도서관에서 암만 찾아봐도 없어요. 영계에 없던 것인데 문총재가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세상의 참부모는 문총재 부부를 말하는 것입니다. 노멘, 아멘?「아멘!」(박수)

성약시대는 뭐냐? 가정이상을 완성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믿지 않고 직행할 수 있는 가정을 편성하겠다 하는 그 시대가 성약시대입니다. 아멘, 노멘?「아멘!」(박수)

생명의 기원지를 알았어요? 결혼을 해 가지고 부부가 첫사랑의 관계하는 그 자리가, 사랑의 그 자리가 생명의 기원지입니다. 만약에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별동분자가 아닙니다. 하나님 주체 앞에 아담은 사랑의 대상자입니다. 책정한 하나님보다 몇천만 배의 가치적인 존재가 되기를 바랐던 소원의 사랑의 대상자임에 틀림없음을 명심해야 됩니다. 틀림없는 진리예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천상세계나 지상의 어디에 가서 문총재가 말한 것이 거짓말이라는 한 점을 가져오면 천상세계에서 모가지를 쳐버릴 수 있는 것입니다. 틀림없기 때문에 수많은 영통인들이 증거하고, 수많은 증거자들이 증거하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새로운 희망적인 세계를 흠모하는 사람들을 개발시켜 가지고 새로운 개인과 새로운 가정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제결혼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국제결혼합니다. 하나님은 인류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같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눈은 색맹입니다. 색맹을 알아요? 빛깔을 모릅니다. 흰둥이, 누런둥이, 검둥이를 몰라요. 색맹이라고 그러지요? 색맹을 알아요?「예.」색깔을 잘 모릅니다. 검둥이나 흰둥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것 하나님이 만든 색깔입니다. 여러분, 검은 옷도 있지요? 흰옷도 있지요? 누런 옷도 있지요? 마음대로입니다. 왜 검둥이가 나빠요? 그러면 밤에 전부 다 죽어 버려야지. 밤, 여러분 좋아하지요? 쉬지요? 검은 밤이 없으면 어떻게 해요? 다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심정적으로 볼 때 잘사는 백인보다 못사는 흑인을 사랑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진국가들이 잘사는 사람을 찾아 가지고 구원하겠다고 기독교 문화권을 발전시켜 왔지마는, 아닙니다. 잘사는 사람이 못사는 사람을 구제했으면 그 중간 패는 이미 하늘화됐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상대를 찾아오는 길

문총재는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이 어떻게 사시느냐 하는 문제예요. 하나님이 어떻게 사시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부모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종적 부모예요. 하나님은 종적 부모입니다. 참사랑의 주인 되는 하나님이 지상 위에 참사랑의 상대를 찾아오는 길이 둘일 수 없어요. 절대적인 사랑이니 그 길도 둘일 수 없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하나밖에 없어야 된다는 것은 이론적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이 '오냐, 내가 바라던 사랑의 대상자가 되었다. 이제부터 살림살이를 시작해서 가정을 만들자!' 할 수 있는 출발을 했다면 절대적인 하나님이 인간세계에 찾아오는 그 사랑의 길이라는 것이 종적인 길입니다. 종적인 길인데 그 종적 중심이 둘일 수 없어요.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놀라운 것입니다.

그 조상이, 그 절대적인 사랑의 중심이 변할 수 없습니다. 여기서 횡적으로 펴져 나가는 것입니다. 요것이 씨앗이 되어서, 아담 가정의 씨앗이,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연결시킬 수 있는 지상세계의 가정판도가 요 하나의 씨입니다. 그 씨를 심은 것이 확대돼 가지고 많은 열매로서 씨를 거두게 될 때에 먼저 하늘의, 아담 가정의 씨앗과 열매 맺은 씨가 다를 수 없이 이퀄, 같은 가치를 지니는 것입니다. 논리적인 모순이에요, 논리적인 타당성이에요?「타당성입니다.」

소나무 씨는 제1대조의 소나무 씨와 마찬가지입니다. 수천만 대를 지났더라도 그 씨는 1대의 씨와 이퀄, 같은 가치를 지닙니다.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과 일체 된 가정적 씨가 되었더라면 여러분이 수천만 대 갈라졌더라도 여러분의 가정도 마찬가지의 가치를 지녀야 되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지상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살던 사람은 누구나 다 천국 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종교가 필요 없어요. 종교 믿기를 좋아하는 사람 없어요. 나도 통일교회의 교주가 돼 있지만 나 싫어요. 나 교주 되겠다고 원치 않았어요. 도망 다니다가 할 수 없어서 교주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부자유해요. 가는 교회 데마다 핍박받아야 했고, 세상 천지 악마의 세계에서는 때려죽이려고 몰이하는 것입니다. 산중에 뭐라고 할까, 씨 받으려고 갖다 놓은 엘크(elk;거대한 뿔이 있는 사슴 종류 중 최대의 것)와 같습니다. 엘크라는 사슴을 알아요? 소같이 큰 것 한 쌍을 갖다 뒀는데 이것을 동네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잡아먹겠다고 몰이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에서 살아 남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산이라도 마음대로 연결돼 있는 것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에서 세계로 마음대로 갈 수 없어요. 전부 다 비자 해서, 한계권 내에서 몰림 당하는 그 억울함과 비통한 사실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죽어선 안 됩니다. 머리가 좋기 때문에 안 죽었다구요.

비참한 하나님

막강한 기독교가 원수 취급한 것입니다. '뭐 문총재가 재림주라구?' 하는데, 재림주 아니라는 설명을 하라 이거예요. 왜 곁방에서, 뒷방에서 야단하며 재림주 아니라고 이단이니 무엇이니 큰 소리해요. 내 앞에 와서 정정당당하게 논리 전개해 가지고 재림주 아니라는 말을 증거하고 내가 재림주라 증거할 때에 입 다물고 가만 들으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게 나은지 최후 결정하면 되는 것 아니에요? 들어 보지도 않고, 만나 보지도 않고 반대해, 이 쌍것들아! 그것 쌍것이지요.

재판장에 나가게 되면 증거를 세우고 그것 안 되게 된다면 물적 증거까지 첨부해 가지고 증거해 놓고 판결하는데, 기성교회 목사가 통일교회 문총재가 이단이라는 것을 연구한 게 뭐예요? 원리 한 페이지도 모르고, 250권의 선생님 말씀집을 한 권도 읽어 본 사람이 없는 그 쌍것들이, 가짜들이 문총재를 가짜라고 하는 거예요. 가짜가 가짜라고 할 때는 그게 뭐예요?「진짜입니다.」진짜예요. 가짜가 가짜라고 하니 그것 진짜입니다. (웃음과 박수)

이제는 전세계의 기독교인 앞에 이런 얘기를 해도 이러지를 않아요. (행동을 하심) '옳습니다. 옳습니다. 타당합니다. 당신이 이룬 업적은 기독교가 산 업적으로 남길 수 있는 전부를 만들어 놨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이 죽은 문화를 만들어 놓은 창피함을 용서하소서!' 하는 것입니다.

미국 기독교의 거두들을 전부 다 거느리고 와 가지고 대한민국 교파의 총회장에게 '너 문총재를 반대하지 말라!'고 하면 어떻게 될 거예요? 반대하면 어떻게 돼요? 꼬락서니가 어떻게 돼요? 보따리 싸 가지고 뒷문으로 도망가야 되겠어요, 앉아서 빌어야 되겠어요? 뒷문으로 도망가겠으면 빌어야 됩니다. 빌면 그것을 용서해 줄 수 있어요? 검증을 해야 됩니다, 얼마만큼 반대했는지.

대한민국에서 나를 반대한 모든 비밀문서가 내 손에 다 들어와 있어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를 통하고 모든 정보처를 통한 모든 전부가 내 손에 들어와 있습니다. 잘들 놀았구만. 미국은 재판에 있어서 사용한 모든 취조서류는 재판 받은 사람, 피고인이 원하게 될 때는 내 줘야 됩니다. 안 내 주면 재판해서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래 재판해서 시 아이 에이를 걸고,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 재판해 가지고 끼익―! 찾아와 보니 잘들 놀았구만.

일본 놈들, 한국 놈들, 누가 뭘 했다는 것을 샅샅이 알고 있지만 내가 이야기를 안 합니다. 그게 다 형제예요, 형제. 알고 보니 형제입니다. 못 되었어도 형님입니다. 잘된 동생이 때를 따라서 이것을 훈시해 가지고 돌려놓을 수 있는 재료를 첨부해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하면 했지, 죽으라고 퍼붓고 공격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부모님이 고통을 느끼고, 하나님이 고통을 느끼는 것입니다.

비참한 자리에서는 하나님밖에 없어요. 부모밖에 없습니다. 형님들의 잘못을 모두 감싸 가지고 말없이 수습해서 형제가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 궁전 앞에 나가 가지고 인사를, 정초가 되어서 '해피 뉴 이어(Happy New Year)!' 하며 세배를 할 수 있는 천상, 지상세계의 하루가 오기를 바라고 소망하는 것이 문총재가 지금까지 닦아온 기반입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볼 때에 불효 자식이에요, 효자 자식이에요?「효자입니다.」효자라 해도 곤란해요. 그저 그러그러한 남자, 그러한 아들입니다.

가인 아벨의 싸움을 어머니가 수습해야

내가 오늘날 기독교를 버리지 않고 지금까지 미국 가서 21년 동안 핍박받고 감옥 가면서 나온 것은 예수를 죽여 가지고 로마 4백년 고역시대에 수많은 순교자를 희생시키면서 기독교 문화권을 확장시켜 가지고 재림시대까지 승리의 천국을 도모해 나왔던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수고한 터전을 밟아 치울 수 없기 때문에 기독교를 붙들고 감옥 가면서 살려 주기 위해서 20년 동안 방향을 전개해 가지고 돌아온 것이 문총재입니다.

그것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어렵겠어요, 쉽겠어요?「어렵습니다.」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을 다 버리고 갔습니다. 이제는 전세계가 내 뒤를 따라올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돼 오기 때문에 대한민국을 수습해야 됩니다. 그래서 청년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지금 내가 만든 것이 세계평화연합입니다.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갈라졌어요. 누구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갈라졌어요? 어머니로 말미암아입니다. 여자로 말미암아, 해와로 말미암아 타락의 유인이 돼 있기 때문에 몸 마음이 갈라진 병폐가 해와가 타락으로 말미암아 시작됐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죄를 진 어머니가 탕감해야 됩니다. 세계적인 참어머니라는 것은 자유세계와 민주세계, 좌익과 우익을 포괄해야 됩니다. 좌익과 우익,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인은 좌익의 입장이요, 아벨은 우익의 입장입니다. 우익과 좌익의 사상을 어디서 찾느냐? 아담 가정에서 시작됩니다. 시작되는 것은 왜 시작됐느냐? 부모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부모가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자식의 싸움이 시작돼 가지고 예수시대에 와 가지고 예수님은 국가적 기준에서 수습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실패한 것을 국가적 기준에서 부모를 설정해 가지고 가인 아벨의 싸움을 말리기 위해서 왔는데 불구하고…. 이스라엘 나라가 가인이요, 유대교가 아벨입니다. 이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님을 모실 것이 모시지 못 함으로 말미암아, 부모가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좌익 우익, 가인 아벨 역사가 또다시 출발해 가지고 재림주까지 와 가지고 끝날까지 오는 것입니다. 좌익 우익 역사를 중심삼고 이것이 시작된 것은 예수가 국가적 조상이 못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연장돼 가지고 세계의 판도까지 왔기 때문에 조상으로 온, 하나님이 바라는 조상으로 온 것입니다. 아담 조상 부모가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생겨났고, 예수가 국가적 조상이 못 됨으로 말미암아 좌익 우익이 생겨났습니다.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가 좌익 우익의 근거임을 알아야 됩니다. 부모가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싸움이 세계적 판도로 벌어졌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는 부모로 오시는 분입니다.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의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세계를 향해 진출한 것을 이것을 정지시키기 위해서는 완성한 부모의 자격을 가지고 공산당을 가로막고 민주세계, 자유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익과 좌익을 통일해야 됩니다. 이래야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가인 아벨, 우익 좌익, 예수시대에 잃어버린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 좌익 우익, 재림시대의 세계적 참부모의 자리에 있어서 좌익을 청산해야 되고, 우익을 청산해야 됩니다.

문총재의 손으로 말미암아 공산당을 쓸어버렸고, 망할 수 있는 환경에 있는 미국을 돌이켜 가지고 살릴 수 있는 자리에 세운 것입니다. 그래서 문총재의 뒤에 따라오지 않을 수 없는 통일적 운세를 몰고 일본을 지나 가지고 한국에 돌아온 것입니다. 한국에 와 가지고 어머니 중심삼고 카프(CARP;원리연구회)가 아벨이요, 대학가의 운동권들이 가인입니다. 공산권이에요. 이것 가인 아벨의 싸움을 어머니가 수습해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남한의 우익 좌익이 하나되어서 아벨 자리에 서 가지고 북한 공산당 세계, 이건 거짓 가인 아버지입니다. 김일성은 가인 아버지이고 문총재는 아벨 아버지입니다. 아벨 아버지의 아들딸이 돼 가지고, 지지하는 입장의 아벨적 존재가 돼 가지고 거짓 아버지, 북한 학생들을 가인적으로 해서 통일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주권자들이 암만 반대하더라도 청년들이 어머니하고 하나되는 날에는 통일 운세가 이 땅 위에 찾아올 수 있다는 것이 천운의 소원이기 때문에 이 일을 실천하기 위해서 이 일을 실행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의 젊은 불타는 가슴에 꺼지지 않게 불을 붙여야 할 시간이 이 시간인 줄 알고 있는 것입니다.

천운이 가는 길

그것이 그냥 그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과학자이십니다. 원리 원칙을 존중시하는 것입니다. 하나에 둘을, 둘에서 셋 이래 가지고 합해서 수를 불려 나오던 것과 마찬가지로 원칙적, 원리적, 공식적 노정을 통해서 섭리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운이 가는 길을 알아야 됩니다. 남북이 통일되고 세계가 통일된 후에 가야 할 길은 하늘땅을 통일하고 나야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땅을 갈라놓은 것도 아담 해와의 타락 때문입니다. 이걸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사다리를 놔 가지고 올라가듯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공식적 노정은 사다리와 마찬가지입니다. 그 길이는 마찬가지예요. 넓기는 넓지마는 가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을 알기 때문에 미래의 갈 길, 결정적으로 공식을 통해서 결론을 알아요. 우리들이 이렇게 안 가면 안 된다는 결정적인 이런 앎의 길을 밟아 가는 것이 통일교회의 젊은이들입니다.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대표자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가담하고 싶어요, 가담하고 싶지 않아요?「가담하고 싶습니다.」그러니 이런 모든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생명의 출발, 기원지가 어머니의 첫사랑에서부터입니다. 그러면 우리의 몸 마음이 싸울 수 있는 동기 되었던 사실이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하나될 수 있는 사랑이 아니고 분열적인 사랑의 내용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타락 때문입니다. 아담이 해와의 유인을 받아 가지고 사랑관계를 맺게 될 때 양심의 가책을 배웠고 부정적인 사랑의 관계를 맺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타락이 뭐 선악과를 따먹었어? 선악과가 뭐냐 하면 여자의 그것입니다. 여자의 그것은 선한 남편을 만나면 선한 어머니가 되고, 악한 남편을 만나면 악한 어머니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 문총재가 말하는 것을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몸 마음이 싸울 수 있는 기원은 부부가 싸움의 사랑으로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기독교인들 있으면 똑똑히 알라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했어요. 하나님이 원치 않는 부정적인 사랑의 관계를 맺었습니다. 혈통적으로 잘못됐기 때문에 구약성경에서는 아이들이 나면 8일만에 남자의 자지를 째야 됩니다. 피를 끌어들였으니 피를 빼야 됩니다, 탕감 원칙에 있어서. 이런 모든 걸 알고 성경을 알아야 됩니다. 성경에 악마는 뭐냐 하면 음란의 신으로 규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신구약 성경에서 일관된 논리적 그 관을 부정할 수 없어요.

혈통적으로 더럽혀졌습니다. 이것이 그렇지 않았다면 하나님의 참사랑에 의해서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혈통과 하나님의 양심을 이어받을 수 있는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하나님이 절대적인 사랑의 주체이니까 상대적 입장에 태어났기 때문에 환희와 기쁨으로 일체 돼 가지고, 상충이 없이 하나되어 태어났기 때문에, 그런 부모로 출발했으면 우리 존재의 이 몸 마음이 갈라질 수 없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이었더라! (박수)

전세계에 여성해방을 선포한 이유

그러니 타락은 뭐냐 하면 음란으로 타락한 것입니다. 이렇게 논리 전개해 가지고, 이렇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된 것은 거짓 사랑의 모체 되는 인류 첫조상이 되었음으로 말미암아입니다. 씨를 그렇게 뿌렸기 때문에 대대로 그 씨의 열매를 받아 가지고 아담 해와가 사랑관계를 할 때 가책 받던 그 사랑에 연결된 혈통적 계승자가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내가 아담 해와 같은 그런 자리에 서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우리의 핏줄은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하나님의 피살을 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직계의 사랑이 혈통관계로 이어진 나라와 세계가 되었으면 통일의 세계입니다. 수많은 나라, 민족 배경, 무슨 무슨 나라, 너저분한 사탄세계의 타락한 일족 배후, 종족 중심삼은 문화권을 하나님은 풋, 원치 않습니다. 보기 싫다는 거예요. 미국 문화도 보기 싫고, 독일도 문화 보기 싫고, 러시아 문화도 보기 싫고, 한국 문화도 하나님의 안중에는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더럽힌 혈족으로 말미암아 인연되어진 문화 역사, 사탄이 더럽힌 잠자리, 그러한 이부자리에 하나님이 들어가 살 수 없고 사랑할 수 없습니다. 그 나라에서 살 수 없습니다. 여러분 살겠어요?

악마는 뭐냐 하면 하나님의 원수예요. 사랑의 원수입니다. 악마라는 것은 하나님의 간부(姦夫)입니다, 간부! 무슨 청년연합 간부가 아니라구요. 간부를 알지요? 여자 셋을 합한 것으로 제일 나쁜 것입니다. 소생 여자, 장성 여자, 완성 여자입니다. 여자는 세 남자를 죽였습니다. 이상적 아담 가정의 남자를 죽였고, 국가로 찾아오는 완성한 국가의 아버지를 죽여 버리고, 3차 재림주로 온 것까지 추방해 버린 것입니다. 3차 남자를 멸망시켜려고 한 것이 여자입니다. 여자의 죄가 크다구요.

그러니까 여자는 역사시대에 해방의 한 날을 맞지 못했어요. 이상적인 남편이 어디 있느냐 해서 찾아, 찾고, 찾고, 허덕이면서 쓰러지고 통곡하면서 죽음의 피를 이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오다가 오시는 메시아, 참부모가 옴으로 말미암아 참된 남자상을 만날 수 있는 해방의 때가 오기 때문에 우리 집사람을 중심삼고 1992년 4월 11일 전세계 여성해방을 선포했습니다. 문총재의 사모님이 일인이 선포한 것이 아닙니다. 하늘땅을 대표한 선언입니다. 그로부터 여자시대, 이제 본격적으로 2000년대까지 국회의원들 절반 이상이 여자들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사랑의 간부가 누구냐 하면 그것이 하나님이 지은 존재가 아닙니다. 피조물입니다. 그것이 본래부터 있었으면 이원론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상세계는 지상에 오지 않아요. 인류가 소망하는 양심적 욕망의 세계는 도달하지 않아요. 피조물이에요. 피조물이 하나님을 농락했다구요. 사랑하는 아담 해와를 유린해 가지고 에덴동산에서 쫓아냈으니 하나님 품에는 아들딸, 남자 여자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몸을 주어 가지고 사랑의 상대로, 천만 배 이상의 무한한 가치를 지닐 수 있는 사랑의 대상자, 사랑의 몸이 없어졌습니다. 대상자 해와 앞에 하나님의 몸뚱이가 아담입니다. 아담은 실체를 쓴 하나님의 몸, 해와는 실체를 쓴 하나님의 몸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완성하게 될 때는 종적인 길은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아담 가정에 비로소 추가 내려오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제일 고민한 문제가 뭐냐? 인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의 출발지가 같지 않거든, 다르게 될 때는 이원론적 결과의 세계가 되기 때문에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는 없다는 결론 나와요. 제일 고민한 것이,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의 출발기점이 하나가 되어야 할 텐데, 그러지 않으면 통일의 세계가 없다는 결론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고심한 사나이입니다. 그때에 하늘에서 들려오는 말이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느니라!' 그 한마디입니다.

하나님이 위에서부터 땅을 찾아오게 될 때 직단거리는 수평선을 중심삼고 90각도 외에는 없습니다. 89도도 길고, 91도도 길다구요. 직단거리는 완전히 수평선 90각도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걸 알고 기뻐하던 나를 생각하면 오늘 청년연합을 편성하는 기쁨은 상대가 안 됩니다.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

그러면 하나님이 인간 대해서 참사랑이 그렇게 언제나 직단거리를 통한다면 인간들의 하나님을 대한 참사랑도 직단거리를 통해야 됩니다. 하늘의 사랑이 종적이라면 인간의 사랑은 횡적이어야 됩니다. 횡적인 것은 아담 해와의 마음을 중심삼고 수평이 돼 가지고 하나님의 종적 사랑에 둘이 같이 90각도를 갖춘 자리에서 하나되게 될 때는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는 횡적인 아버지입니다.

종적인 아버지와 횡적인 아버지가 일체가 돼 있는 것이 여러분의 몸 마음입니다. 마음은 종적이요, 몸뚱이는 횡적입니다. 몸뚱이가 원하는 대로 가게 되면 세상을 전부 다 점령하려고 그럽니다. 독재자들입니다. 마음으로 원하는 대로 가게 되면 홀로 하나님만 모시고 하나님을 찾고 난 후에 세계를 차지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독단신 종교의, 신비의 세계는 혼자 가는 길입니다. 이런 것이 전부 다 무목적적으로 함부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공식적인 원칙을 통해서 연결돼 있다는 사실을 설파한 것이 문총재 외에는 없습니다. 결정적입니다.

천지의 모든 비밀을 다 알아요. 하나님의 완성을 어떻게 하고, 악마의 패배는 어떻게 하고, 인간의 완성은 어떻게 하는 것을 다 알기 때문에 구도(求道)의 역사를 중심삼고 종교 해방을 논의하고, 인류 해방을 논의하고 하나님 해방을 논의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이론적 원천이 있기 때문에 모든 세계를 해방할 수 있다고 결론하더라도 부끄럽지 않은 것입니다. 사탄이 부정할 수 없고 하나님이 부정할 수 없습니다. 어차피 이 뜻은 세계를 제패하기 마련입니다.

청년연합과 어머니가 하나되어 세계를 구해줘야

거기에서 한국 청년으로서, 청년시대의 문총재를 대신할 수 있는 청년자로서 기세 당당하게 기세를 갖추어 가지고 세계와 하나님 앞에 효자가 될 수 있는 자격, 효녀가 될 수 있는 자격을 갖출 수 있어야 됩니다. 참된 완성을 바라 자라 가야 할, 아담 해와의 실패를 전부 다 극복하고 초월적인 완성을 해야 할 그 아담 해와의 모습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그의 마음 가운데 절대적인 신앙, 아담 해와가 따먹지 말라는 절대적인 신앙 가지고 절대적인 심정 일체가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을 자기의 부모로 알고 절대 하나되어야 됩니다. 오늘날 기성교회 교인들이 절대 신앙을 갖고 있어요? 절대 심정권 일치된 사람을 찾을 수 있어요? 다 흘러가는 것입니다. 다 망하는 것입니다. 문총재를 붙들지 않으면 망합니다. 나라든 종교든 다 망하게 돼 있어요. 이것 지금 다 망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망하는 세계에 통일교회는 어때요? 망해요, 흥해요? 통일교회에 와 보니, 온 세계는 개인·가정·종족, 전체가 중심을 잃어버린 그런 세계 앞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개인적인 완성의 자리, 중심점이 딱 결정되었습니다. 가정의 완성 자리 결정, 종족의 완성, 민족의 완성, 국가의 완성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지금에 와 가지고 대한민국, 혹은 남북의 통일이 요원해요. 지나가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모범적이요, 이상적인 나라를 만들 것입니다. 그 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제일 아프리카 미개지역을 중심삼고 지상천국 이상론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 국가가 꿈으로 바라던 소망의 국가를 만들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 국가가 와서 배워 갈 수 있는 나라를 창건하겠다 하는 이상을 갖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남북의 통일이 안 되거든 가망성이 없다구요. 그 주권이 남아 있는 한 통일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누구 신세를 지고 싶어하는 사람 아닙니다. 내 손으로! 내 손으로 모든 것을 이루어 나왔습니다. 내가 살 수 있는 집, 내가 살 수 있는 사회환경, 내가 살 수 있는 문화환경, 내가 살 수 있는 정치, 외교, 모든 문화면에서 상위권 왕자의 자리에 올라와 있습니다.

아무 것도 갖지 않은 이 사람이 160국가의 모든 정상권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모든 학자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모든 세계의 언론인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이 셋만 하나되게 해 가지고 한 방향으로 몰아대고 청년연합하고 어머니가 하나될 때는 세계는 그 품에서 놀아나는 것입니다. 왜 세계평화연합, 세계평화종교연합,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청년연합, 4대 세계적인 일을 하느냐 이거예요. 유엔 총회에 가서 이것을 구해 주어야 됩니다.

어머니가 몸 마음을 갈라놨어요. 몸 마음을 통일해야 됩니다. 우익 좌익을 문총재의 사모님이 하나 만들었습니다. 물론 문총재의 지시에 의해서 이렇게 되었지만 말이에요. 그 다음에 모든 여성들은 어머니의 분신입니다. 참어머니의 분신이 돼 가지고 가정에 있어서의 가인 아벨, 횡적인 가정을 중심삼고 모든 가정에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8단계의 가정들이 있어요.

청년연합의 창설 목적

그러면 가정에 있는 어머니 아버지는 무엇을 해야 되느냐? 횡적인 면에 있어서 전부 다 아들딸, 아들딸이 있는 것은 형제입니다. 형제는 횡적이라구요. 횡적인 면에 하나되어야 되기 때문에 세계의 참어머니의 분신과 같은 가정의 여성들은 어머니의 분신이 되어서 됩니다. 어머니는 세계의 우익 좌익을, 가인 아벨을 품어 가지고 지금 하나를 만들고 있는데 모든 그 반대의 가정, 이 저변이 문제입니다. 가정에 있어서 어머니들은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횡적으로 하나 만드는 것이 뭐냐 하면 고등학교와 대학교, 어머니를 중심삼고 볼 때 제일 가까운 것이 유치원에서 국민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 그 다음에는 대학교입니다. 대학교는 사회에 나갈 수 있는 중간입니다. 이것을 보게 되면 고등학교까지예요. 요것이 21세, 22세까지예요. 원래는 중학교까지 16세까지입니다. 전부 다 이게 아벨권입니다. 맨 나중인 것은 가인입니다. 그래서 대학교에 이미 간 사람들은 사회의 중간에 있기 때문에 횡적 세계로 보게 된다면 아벨권을 고등학교까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수습하기 위해서 통일교회는 하프(HARP;전국중고등학교원리연구회)를 만들어서 중고등학교 교장 선생으로부터 교감 선생으로부터, 지금 4천여 명이 되는데 3분의 2 이상 전부 다 미국 갔다 왔지요? 그래서 이제 통일교회 교과서를 만들어 가지고 중고등학교 교육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횡적인 아벨이 돼 가지고, 횡적으로 남자 여자가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대상이 되던 것과 마찬가지로 가인 아벨이 횡적으로 하나되어서 하늘편의 아벨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청년연합, 가정기준의 청년연합, 가정기준의 가인 아벨, 종족기준의 가인 아벨, 민족기준의 가인 아벨, 8단계의 가인 아벨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연결되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하기 위해서는 요것이 가정적으로 전부 다 가인 아벨이 돼 있기 때문에 종적으로 전부 다 개인·가정·종족·민족 해서 8단계의 청년들만 딱 연결시키면 가정을 중심삼은 아벨 청년들은 전부 다 가인과 하나되어 가지고 요것이 하나돼 가지고 어머니 중심삼고 가정의 어머니, 세계의 어머니를 중심삼고 붙들고 돌아서는 것입니다.

새로운 이상세계로,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모든 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하나님의 혈족권 내로 되돌아가야 할 이 운동을 필연적으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엔을, 유엔이 금후에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6년 동안에 유엔이 방향을 결정 못 하고 망하게 됐어요. 선생님은 거기에 전문적인 연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치구도의 국제연합입니다. 몸뚱이예요, 몸뚱이. 몸뚱이 하나 가지고만 마음세계를 갖다 붙여야 됩니다. 종교권이에요. 세계평화종교연합입니다. 종교권을 다 붙여야,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어머니, 여성연합을 갖다 붙여야 됩니다. 그 다음에 청년연합만 갖다 붙이면, 4대 단체를 유엔에 갖다 세우면 앞으로 유엔이 평화 통일할 수 있는, 하나의 세계로 갈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방향 제시할 수 있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목적을 세계적으로 달성하기 위해서 청년연합을 어머니 중심삼고 형성했다는 걸 알지어다!「아멘!」(박수)

몸을 제거시키기 위해서 수많은 종교가 생겨

여기서 결론적으로 해야 할 것이 이제 우리 사회에는 소망이 없습니다. 문총재를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 중심, 가정·종족·민족·국가 중심을 전부 다 알았으니 타락한 기원도 알았다구요. 그러면 어찌하여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닐 수 있는 힘을 가졌느냐? 타락할 때의 아담 해와 사랑관계의 힘이 타락할 때의 양심의 기준보다 강했기 때문에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건 그럴 수밖에 없어요.

타락한 세계에서도 사랑의 힘이, 남녀가 사랑관계를 전부 다 반대하게 된다면 생사지권을 넘어서 죽고 사는 행동하는 걸 볼 때, 그 몸뚱이의 힘이 양심보다 강하기 때문에 마음을 끌고 다닐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때려잡아야 됩니다. 이걸 때려잡기 위한 하나님의 방편적 조직이 종교입니다. 종교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은 하나도 없어요. 종교는 뭐냐? 악마의 활동기지인 몸뚱이를 격파하기 위한 것입니다. 몸뚱이를 제로의 단계에, 무(無)의 단계로 약화시키는 날에는 마음은 하나님을 자연히 찾아가게 돼 있어요.

종교가 왜 생겨났느냐? 구원하기 위해서가 아니에요. 종교가 구원하기 위해서 생긴 것이 아닙니다. 몸뚱이가 사탄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양심보다 강한 것을 하나님이 알기 때문에 이것을 격파시키기 위해서, 제거시키기 위해서 수많은 종교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종교를 통해서 구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종교는 오로지…. 하나님의 혈통적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이 하나되는 데서만이 천국 들어가는 것이 창조이상입니다. 아담 완성한 사람으로부터, 아담 완성한 가정으로부터 천국 들어가는 원칙이 있기 때문에 그 원칙 기준을 복귀하려니 몸뚱이에 사탄의 힘이, 이게 전부 다 씨를 박았다구요. 사탄도 마음이 하늘에 속한 것을 안다는 거예요. 사탄은 천사장이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상대적 입장이니까 상대적 몸뚱이의 사랑에 뿌리를 박았습니다.

여러분의 몸뚱이는 악마의 혈통으로 연결된 자체인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것 확실히 알면, 타락의 원한의 심정을 사무치게 느끼면 느낄수록 몸뚱이를 제거시킬 수 있는 힘의 모체가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악마의 핏줄을 이어받아 가지고 원치 않은 하나님의 원수, 인류의 대원수의 피가, 악마의 피가 내 몸뚱이에 준동하는 이것을 응시하면서 이 놈을 타파하기 위한 일을 생애노정에 정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책임이 인생으로서 준비해야 할 급선무의 책임인 걸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해 나가서 원칙적인 몸 마음이 양심을 중심삼고 자연적으로 하나된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의 사랑의 혈족적 관계를 갖지 않고는, 그렇게 가정을 갖고 하나님과 더불어 산 사람이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된 것이 천국 들어가는 자격자예요. 그런 사람이 지상에 살 때 지상천국입니다.

아담 해와의 결혼식이 하나님의 결혼식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천국을 어떻게, 뭐 예수 믿고 공로로 천국 가? 천국은 가정이 들어가게 돼 있어요. 가정과 일족이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제멋대로, 죽어 보라는 것입니다. 문총재의 말이 맞나, 자기들이 맞나. 천국은 뭐가 들어가게 돼 있다구요?「가정이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참된 완성한 피살을 이어 가지고 하나님의 혈족으로서, 아담 해와가 사춘기를 지나게 된 다음에는 하나님이, 무형의 신이 마음에 몸이 있듯이 아담 가운데 들어가고 해와 가운데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라는 혈족관계를 맺지 못하면 아버지의 명사를 부를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폭발적인 혁명 언사를 선포한 것도 문총재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얼마나 가까워져요? 막연한 하나님이 아닙니다. 구체적입니다. 여러분이 체휼적인 신앙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기뻐하는지 나빠하는지 매일 생활 가운데 가려 갈 줄 알아야 됩니다. 도깨비가 돼 가지고 아무 것도 모르고 믿기만 하면 천국 가겠다고? 싸움은 싸움대로 하면서 성경 찬미해서 한 시간 예배보고 왔다고 하늘나라 가요? 그렇게 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문총재는 일생을 파헤쳐 가지고 희생의 제물적인 순교자의 피를 연이어 오는 싸움터를 맺어 가지고 이 길을 가려 간 것입니다. 천만 한의 고개를 넘어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앉아 가지고 뭐 이렇고 저렇고 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핏줄을 전환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종교는 몸뚱이가 제일 싫어하는 걸 강조합니다. 금식해라! 몸뚱이가 좋아해요? 싫다는 거예요. 희생 봉사해라! 세상에 희생 봉사하게 되면 거지한테도 희생 봉사해야 됩니다. 희생 봉사는 동물까지도 해야 돼요. 동물은 타락하지 않게 될 때 동물까지도 존중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소를 보고 '암소님' '숫소님' 해 봤어요? 그것은 타락하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물을 앞에 놓고 소개받고 타락한 인간이 거꾸로 올라가야 되는 비참한 사실을 알게 될 때 동물까지 자기 상대 이상 사랑해야 되는 논리가 여기서 성립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참사랑과 참혈통과 참생명을 다시 접붙여 줘야

그러면 이제 문제는 뭐냐? 이제 양심기준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거짓 부모가 거짓 사랑을 중심삼고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연결시킨 것이 타락이기 때문에 여기에 있어서 타락한 기준, 타락하기 전 단계의 양심기준이 본연의 완성단계까지 성숙될 때까지 참아 가지고 올라갔으면 자동적으로 남자 여자의 결혼식을 하나님이 해 주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를 쫓아내 가지고 몇 년 후에 아들딸을 낳을 줄 알아요? 10년, 백년 후에? 쫓겨나 가지고 곧장 아들딸을 낳았습니다. 그 아들딸을 낳을 수 있게 결혼식을 누가 해 줬어요? 사탄이 해 줬다는 것입니다. 틀림없습니다. 하나님이 쫓아냈던 그 아들딸을 찾아가서 '너 결혼식 해라. 너 내 아들딸이다!' 그래 가지고 이런 축복해 줬어요? 아닙니다. 사탄 부모에게 결혼했다구요.

그러니까 이러한 논리를 부정하기 위한 하나님은 기필코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사랑과 참혈통과 참생명을 다시 접붙여 줘야 됩니다. 접붙여 줘야 됩니다. 돌감람나무 된 이 모든 씨앗을 잘라 버리고, 잘라 버리는데 순을 잘라요, 뿌리를 잘라요? 뿌리를 잘라 버려야 됩니다. 씨알머리, 가지고 잎이고 줄기고 무엇이고 보기 싫어! 잘라 버려야 됩니다. 거기에 새로운 순, 조그마한 순을 접붙이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로 말하면 통일교회가 참감람나무라고 하면 눈접, 가지접을 하겠다고 할 때, 부모들이 생각할 때 몇천 년 된 돌감람나무를 가만 보니까 눈도 가지도 똑같은 거예요. 그래서 '이 미친 자식아, 그것 하나 받아 와 가지고, 문총재가 거짓말 왕자다. 6천년 묵은 돌감람나무와 눈이 딱 같은데 수많은 것을 잘라 버릴 수 있어. 이 놈의 자식, 우리 집안 망치고, 우리 혈족 망한다!' 해서 야단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 눈이, 가지가 무엇인 줄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아는 것입니다. 아무리 반대해도 이 길을 안 갈 수 없어요. 별의별 전부 사악한 일이 벌어지고, 동네방네에 국권을 중심삼고 반대하고, 경찰서 동원하고 모든 교회 동원해 가지고 밤낮 없이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 반대 판국에서 그냥 그대로 가만있으면 좋겠는데 또 합동 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을 데려다가 문총재가 공문을 내 가지고 '당신의 아들딸 결혼식에 참석하려면 예복을 입고 오소.' 하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가짜 부모 앞에 참아들딸이 될 수 있는 자를 결혼시킬 수 없어요.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하늘의 명령, 특권적인 명령에 의해서 전부 다 축복하는 것입니다. 36가정, 72가정 때 얼마나 반대했어요. 요즘에는 전부 다 세계적으로 유명해져 있기 때문에 문총재 축복한 가정들이 잘 산다고 '통일교회로 가자. 참된 아들딸은 통일교회에 있다. 순결된 처녀, 총각은 통일교회에 있다.' 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그런 바람이 불고 있다구요.

그런 것을 생각해 가지고 여기 선생님한테 축복받지 않은 새로운 사람들 중심삼아 가지고 문총재 앞에 다시 결혼해야 되겠어요, 그냥 그대로 썩어 자빠져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썩어 자빠져야 된다니까 기분 나빠지요. 기분 나쁘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예 노골적으로 얘기해서 욕도 먹고 다 그런 것입니다. 바른 말하는 사람은 욕먹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망하지 않았습니다. 바른 말 하다가 망할 줄 알았는데 망하지 않았습니다. 망하라고 한 녀석은 다 망하고 망하기를 바랬던 녀석은 당당코 남아 가지고 하나님을 영원히 대동할 수 있는 자리에, 최고의 자리까지 올라왔다, 아멘입니다. (박수)

참부모가 절대 필요한 이유

자 이제는 병체의 근원을 알았어요. 여러분의 몸뚱이에 무슨 피를 받았다구요? 악마, 악한 조상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악한 조상의 생명줄을 이어받아 가지고, 악한 조상의 핏줄을 받았습니다. 영영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어요. 원수에 빼앗긴 사랑하는 아내면 아내, 남편이 자기의 상대를 취해 가지고 아들딸 낳아 가지고 올 때, 옛날 사랑의 상대가 그리워 찾아올 때, '나 당신 보고 싶어 왔다.' 할 때 '어―, 환영하나이다. 잘 오셨으니 안식하시오!' 그래요? 도끼 자루 무슨 자루 무슨 방망이 자루로 때려죽이고 싶은 것입니다.

하나님 마음도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렇지마는 그걸 사랑해야 됩니다. 그렇지마는 그걸 사랑하려니 하나님의 심정이…. 그런 원리가 없어요. 역설적인 논리가 없는 그런 곳에 역설적인 과정을 가기 전에는 하나님의 아들딸을 찾을 길이 없습니다. 얼마나 비통한 역사를 거쳐왔다는 것 알아야 됩니다. 이러한 하늘의 불효의 막대한 짐을 남겨 놓고 오늘 스스로의 행복을 찾아 꿈을 가지고 잘살겠다는 패, 잘살 수 있는 것이 만무합니다. 이건 지옥 가는 거예요. 지옥행, 틀림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종교를 보내서 몸뚱이를 정비해 가지고 세계가 하나된 후에 메시아, 메시아는 참아버지를 말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다시 와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을 중심삼고 다시 생명의 씨앗을 여자 앞에, 여자들 앞에 전부 다 접붙여 줘야 됩니다. 어머니의 분신으로서 전부 다 접붙여 받지 않고는 살 길이 없어요. 이것이 이론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안팎으로 확실히 알면 이 길을 안 갈 수 없습니다.

지금 사는 것이 지상세계 뿐만이 아닙니다. 영원히 세계를 향해야 그곳을 가니 이곳은 하룻밤 지나간 코스예요. 여인숙처럼 지나는 생애지만 영원히 세계에 들어가기 위해선 여기에서 모든 준비를 갖추어 가지고 합격자 될 수 있는 패스포트를 이 땅 위에서 만들지 않고는, 받지 않고는 사탄이 통과 안 시켜 줍니다. 하나님한테 통과 안 된다구요. 그래서 참부모가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가 와서 참생명을 연결시키고 참핏줄로서 전환시켜 가지고 접붙인 열매가 수확된 것이 접붙이지 않은 참감람나무 열매와 같게 될 때, 그 열매의 씨를 다시 심게 될 때 참감람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3대가 지나야 됩니다. 3대를 지낼 수 있는 탕감의 노정을 거쳐야만 본연적인 참감람나무 씨를 가지고 열매를 재차 심게 될 때 참감람나무가 될 수 있는 자리에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한의 역사를, 타락의 역사를 남기고 살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인간들이 되었으니 얼마나 불쌍하냐 이거예요. 이런 인간을 살리기 위해서 문총재가 이 땅에 와 가지고 욕을 먹으면서 하나님의 자녀를 찾기 위해서 지금까지 수고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지금 알아야 할 것은 뭐냐 하면, 몸뚱이 중심삼고 이제 마음을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사탄이 지금까지 이 전쟁 마당을 우리 개인에서 연장 연장하기 때문에 하나님 대해서 조소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아무리 능력이 많고, 평화세계의 원칙적 기반으로 국가와 세계에 판도를 만들었더라도 요 타락한 이후에 근본 되는 개인적 몸 마음의 싸움터, 뿌리를 뽑아 버리지 못하는 한 사탄세계의 지금까지 속해 있던 인류는 내 세계로서 남아질 수밖에 없어?' 하며 하나님 앞에 하하하하, 참소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사랑으로 상속해야 할 때

역사적으로 거듭된 하늘의 수치를, 가중한 불효 자식의 입장의 사실을 알아 가지고 천상세계의 해방된 하나님의 본연적 아들의 가치를 지녀서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통곡과 더불어 목을 안고 내가 하나님 부모를 모시지 못한 한을 창자가 끊어지게 그걸 풀어놓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너를 찾기 위해 얼마나 수고한 모든 한을 다 풀어놔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아들의 한, 아버지의 한을 다 풀어 놔 가지고 서로서로가 기진맥진한 자리에서 '잘 왔다, 너 잘 찾아왔다.' 하면서 둘이 목을 안고 희망의 눈물을 2차적으로 흘리지 않고는 천국 들어갈 길이 없다는 것이 문총재의 체험한 결론입니다.

이런 어려운 길을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안 가면 안 됩니다. 내가 앞으로 내 아들딸, 후손들 앞에 이런 한의 길을 남길 수 없습니다. 아무리 모진 풍파가, 아무리 모진 핍박이, 아무리 모진 생명의 위험이 나를 습격하더라도 패자의 아담 해와의 후손 자국을 내 자체에서 남길 수 없다고 단연코 결의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편에 일방통행으로 전체 방향을 돌려 잡아 가지고 사탄세계와 반대, 180도 다른 방향을 가야만 천국이 연결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런 천국이념을 완성하기 위한 젊은이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런 조직을 만들었다는 걸 아시겠어요?「예.」

그래, 문총재가 교육받으라면 교육받겠어요?「예.」어디 받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3층까지. 으슥한 데 있어 가지고 쑥쑥쑥해 가지고 자기 멋대로 살지만 무슨 명령을 해도 받겠어요?「예.」받거들랑 남북의 통일한 이상, 아시아 통일한 이상, 세계 통일한 이상 쉬익― 비약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 표어가 '참부모님 승리권을 상속받자'입니다. 권이라는 건 개인적 세계 판도, 가정적 세계 판도, 종족적 세계 판도, 민족적 세계 판도, 국가적 세계 판도, 세계적 세계 판도, 천주적 세계 판도, 지옥과 천국 판도입니다. 그것까지 문총재가 통일, 해방해 준 것입니다.

사탄은 이제 완전히 후퇴입니다. 날이 가면 갈수록 전부 다 쇠퇴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에덴에서 선악의 출발이 형제지경에서 됐기 때문에 지금 세계 사람들은 '지구촌이 되었다' 말하고 있습니다. 문총재의 가르침은 지구가정 되었다 말하고 있어요. 가정과 지구촌은 상대적 관계입니다. 하나는 사탄세계를 대표한 가인적 자리, 형님 자리입니다. 지구가정은 통일교회 아벨 자리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통일교회를 가인세계가 안 따라갈 수 없어요. 가정을 이루려면 개인 완성해야 된다구요. 개인 완성하고 가정이념이라는 것은, 참다운 남자 참다운 여자는 통일교회 외에 있어요, 없어요? 통일교회는 에이즈하고 관계없고, 프리 섹스하고 관계없고, 호모하고 관계없고, 레즈비언하고 관계없고, 마약과 관계없습니다. 그러니 참사랑을 중심삼고 개인적인 중심 완성이요, 가정적 중심 완성이요, 종족·세계·천주 해방권 완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까지 해방시켜 가지고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의 도리, 성자의 도리를 완성해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자유 왕래할 수 있는 해방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길이 문총재의 가르침 목적의 인격자가 된다는 사실을 알지어다!「아멘!」(박수)

결론은 간단해요. 문총재가 이 숱한 사연을 엮어 가면서 세계적인 해방권을 완성시키기 위해 50평생, 일생이에요, 일생. 일생 핍박의 길, 조롱의 길, 모든 몰림을 길을 거쳐와 가지고 이제는 하나님이 소원할 수 있는 세계적 승리권을 온 인류 앞에 상속해 줄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것입니다. 부모는 자식에게 자기 갖춘 모든 것을 값없이 사랑으로서 상속해야 할 그런 때가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비로소 돌아와 가지고 세계 어떤 나라에 다 청년들이 받지 못한…. 최후의 종말세계까지 극복해서 넘어간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대한민국 내에 있어서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극복하고 남을 수 있는 여유만만한 청년이 됨이 틀림없다는 사실을 보증할 것입니다.

힘차게 전진에 전진을 다짐해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아시아 전체 최고로서 완성시키고 세계에 본이 되는 본향 조국이 될 수 있게끔 창건해야 할 요구가 있는 것을 알고 해가 가나 찾아오나 일생을 통해서 이 일에 전심 전력하기를 맹세하는 자 쌍수를 들어서 선서, 선언합시다!「아멘!」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가정과 여러분에게 축복이 있기를 빌면서 문총재의 말씀을 필하겠습니다. (김봉태 회장의 기념품 증정)

같이 따라해요. 양심은,「양심은,」부모보다 앞서 있다!「부모보다 앞서 있다!」양심은,「양심은,」스승보다 앞서 있다!「스승보다 앞서 있다!」양심은,「양심은,」하나님보다 앞서 있다!「하나님보다 앞서 있다!」(박수)

세상에 사는 부모는 여러분이 시집 장가가서 자립하게 되면 갈라집니다. 그러나 양심은 갈라지지 않아요.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기 때문입니다. 종적인 부모로부터 연결돼 있기 때문에 횡적인 여러분의 부모보다 앞서 있다는 것입니다. 양심세계에는 스승이 필요 없습니다. 대한민국 문교부가 양심교육하자고, 세계에 어떤 문교성이 양심교육하자고 하는 말을 들어 봤어요?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양심은 여러분의 일생을 잘 알고 있습니다.

양심은 부모·스승·하나님보다 앞서

하늘나라의 컴퓨터에 여러분 양심이 아는 것과 마찬가지로 땅 위에, 땅 위의 컴퓨터라는 것은 영계의 컴퓨터에 기록되는 것을 상징한 것입니다. 지상과 천상세계가 상대적 관계가 이루어져야 되겠기 때문에 그런 세계가 오는 거예요. 우주시대에 있어서 인공위성을 통해 가지고 우주를 이용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의 사람이 영계를 왔다갔다할 수 있는 시대 왔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상대적 권을 이루어지지 않으면 통일세계가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습니다.

양심은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보다 더 놀랍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높기를 바라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또 다른 인격을 주었는데 남편 앞에 여자는 또 다른 인격자입니다. 상대적이니까 사랑을 지닌 인격자가 되기 때문에, 무한대의 가치를 지닐 수 있는 이런 상대자가 되기 때문에 양심의 욕망이 무한대에 있다는 사실을 감사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는 것입니다.

단 하나 남은 길이 타락한 세계에 양심을 지팡이 삼아 가지고 이 지팡이를 타고 사다리를 올라가서 참부모의 사랑, 참부모의 생명, 참부모의 혈통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러한 본연 자리는, 참사랑이 출발한 그 자리는 사랑의 본궁이 되는 거예요. 생명의 본궁이 되는 거예요. 혈통의 본궁이 되는 거예요. 무엇이? 오목 볼록이 하나된 참사랑의 그 자리는 본래부터 하나님의 사랑의 출발과 인간의 사랑이 출발할 수 있는 본궁이에요, 본궁.

아담 해와의 자리는 본궁입니다. 그 아담 해와의 후손들은 그냥 궁이 될 텐데 본궁터를 잃어버렸습니다. 남자 여자의 생식기가 그렇게 놀라운 것입니다. 3대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인 동시에 그 자리에서부터 지상천국 천상천국 출발하는 기지가 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놀라운 사실입니다.

천국은 그 본연의 하나님 사랑에서부터 출발했는데, 천상천국 지상천국의 출발지입니다. 자유의 출발지요, 행복의 출발지요, 이상의 출발지요, 평화와 통일의 기원지가 그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놀라운 말입니다. 그걸 명심해야 됩니다.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 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다, 양심은 하나님보다 앞서 있습니다. 이것은 모든 이상적 본궁이었는데 인류시조가 타락했습니다. 용서받을 수 없고, 그 여자들이 한의 고개를 풀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역사 속에서 신음, 고통, 피를 흘리는 자리를 거치면서 참된 남자의 모습을, 참된 남편의 모습을 찾아 헤맨 것이 지금까지 온 것입니다. 문총재가 와 가지고 비로소 여성을 해방해 준다는 것입니다.

한 번 더 해요.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다.「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다.」양심은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양심은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이걸 절대시하는, 하나님 대신 아침에 일어나면 인사를 해야 됩니다. 굿모닝(good morning) 해 가지고 그것을 바라보고 인사를 해야 됩니다.

그 일을 성사시키는 남편 아내는, 그들을 성사하기 위한 미래의 역사를 중심삼고 자녀를 여러분이 숭배하면서 키워 나가고 부부생활도 숭배하면서 살아 나가야 됩니다. 하나님같이, 하나님 분신같이. 하나님의 사랑의 화신체가 되어서 살아야 되고, 인간의 본연적 모습인 것을 확실히 염두에 두고 뜻 있는 그 길을 위하여 전진 전진을 다짐할 수 있는 섭리적 기수가 세계평화청년연합의 용사들이 될지어다! 아멘! (박수).

​만장하신 내외 귀빈, 그리고 한일 형제결연에 참가한 양국 대표 여러분! 오늘 여러분은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기 위해 여기 모였습니다. 두 나라 회원 여러분이 불행했던 과거의 인연을 하나님의 참사랑으로 넘고 이렇게 화해와 협력의 신기원을 마련한 것을 진심으로 치하합니다.

​모든 인류는 한 참부모 아래 한 형제

​두 나라 사이의 평탄치 못했던 역사도 따지고 보면 인류투쟁사의 근원에서부터 그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인류 조상 아담 해와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시원인 참부모가 되지 못하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 후손 된 인류는 죄악과 투쟁 속에 살아오게 되었습니다. 개인이나 국가간의 갈등도, 종교와 이념간의 대립도 모두 타락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참부모를 다시 찾아 세워서 선한 창조이상을 이루는 것입니다. 본인과 한학자 총재가 참부모로서 섭리 완성을 위한 참사랑의 구세 운동을 펴 오고 있는 것도 모두 화합통일의 창조목적을 이루고자 함입니다.

본인은 종교 지도자로서 인류를 전쟁과 죄악으로부터 구원하고, 평화세계를 정착시켜야 한다는 일념으로 생애를 살아왔습니다. 한일 두 나라 관계를 비롯하여 진정한 평화세계의 실현은 정치적 이데올로기에 의해서나 군사력 혹은 물질적인 조건만에 의하여 되는 것이 아닙니다.

천운은 세계가 한 울타리요, 인류가 하나의 지구가족이 되는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과학기술의 놀라운 발달은 정보, 통신, 교통의 혁명적인 개발과 더불어 인류 전체를 하나의 끈으로 묶어 가고 있어서 초국가적인 협력을 필요로 하고 있으며, 하나뿐인 지구를 보존하기 위해서도 국제적인 공동 보조를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무엇으로 인간의 이기적이요 자기 본위적인 생각을 바꾸게 할 것이며, 자국 이익 중심의 국가경쟁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겠습니까? 각자가 자기의 시원이요 뿌리인 하나님에 대한 근본적인 자각과 천리를 따르는 데서 그 답을 찾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참사랑, 즉 주고도 또 주고 싶고, 베풀고도 기억하지 않는, 그리고 대상을 자기보다 더 사랑하는 참사랑을 중심하고만이 답이 나올 수 있습니다.

모든 인류는 한 참부모 아래서 한 형제라는 자각이 있을 때 답이 나옵니다. 하나님과 참부모 아래 인류가 하나의 대가족을 이루어 서로 위하고 화합할 때 모든 문제가 풀립니다. 본인은 생애를 통하여 참사랑의 도리를 교육하고 실천해 왔습니다. 위하고 베풀면서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왔습니다. 세계 160여 개국에 위하면서 이타적 실천생활을 하는 젊은이들을 양성해 왔습니다. 그뿐 아니라 초국가, 초인종, 초종교적인 참사랑의 이상가정을 이루는 국제축복 결혼행사를 주도해 왔습니다. 1992년에도 3만 가정이 축복결혼을 하였으며, 금년 8월에는 36만 가정의 축복결혼 행사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이 일은 인류문화의 역사를 바꾸는 일입니다. 참사랑으로 국경을 헐고, 인종의 벽을 뚫어 미움과 투쟁을 극복하고, 서로 위하는 이상가정이 탄생되므로 새 문화세계가 형성되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평화와 통일을 위한 본보기 형제결연이 되어야

그동안 두 나라는 국가적인 차원에서는 그 관계가 정상화되었지만 두 나라 민족 사이에 파여진 역사적인 미움과 불신의 골은 쉽게 해소되지 않고 있음을 여러분은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이와 같이 상황 아래서 본인은 1988년 이래 수만 명의 한국과 일본의 젊은 남녀들이 참사랑을 통하여 부부의 인연을 맺도록 했습니다. 한일 두 나라는 통일교회의 국제축복 결혼을 중심으로 화합을 이루고, 자랑스런 친척이 되었습니다. 또한 지난해는 한국과 일본 두 나라 여성들 32만 명이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한일 두 나라 회원 여러분! 여러분은 역사상 그 누구도 시도해 보지 못했던 선구자의 대열에 동참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형제결연의 주역인 여러분은 국경을 넘어 화해와 협력의 세계화시대로 전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형제가 되는 것은 전인류가 국경 없는 평화와 통일의 이상세계를 이루기 위한 본보기 형제결연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실체적, 또 심정적 교류가 아시아 평화의 초석이 되고, 나아가 세계평화를 이루는 활력소가 되기를 바라면서 본인의 격려의 말을 맺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나라에 임하시기를 빕니다.

​난 이제 20분 후에 전부 떠나야 된다구요. 시간이 없다구요.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 우리 표어가 '참부모님 승리권을 상속받자'인데 이건 역사적인 문제입니다.「1시간 정도 남았습니다. (곽정환 협회장)」선생님 이 승리권을 상속해 준다는 말은 선생님이 하던 일을 각 식구들이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제 손을 떼고, 한국이면 한국에 대해서 책임을 다 했다 하는 말입니다.

​새로운 모델 국가형을 만들어야

​그래서 이제 남은 것은, 선생님이 해야 할 것은, 내가 누가 만들어 준 터전을 타고 살려고 하지 않아요. 살려고도 생각지 않고 하려고도 생각지 않는 것입니다. 이 집도 그래요. 원래 식구들이 새로이 지어 가지고 전부 다 살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남은 것은 모델 국가형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그것이 성사 안 되더라도 시작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의 통일, 이것을 하려면 그 일을 완성해야 된다구요. 10년이 걸리든가 20년이 걸리든가 말이에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유엔이 갈 수 있는, 유엔이 모델 국가를 선정할 수 있는 이런 것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그러므로 유엔을 시켜 가지고 세계 전체 국가, 여러 나라를 끌고 갈 수 있는 이런 자리로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세계평화종교연합이니 세계평화연합이니 해서 모두 평화를 넣은 것은 유엔을 목표로 하고 지금까지 전부 다 준비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전체에 세계평화교수협의회라든가, 평화를 왜 집어넣느냐 이거예요, 수십 년 전부터. 원래는 유엔을 표준해서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인류의 평화는 유엔이 주도해야 됩니다. 미국 자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이것 대치한 서구와, 서구문명권이 다르고 아시아문명권이 다릅니다. 사상적으로도 대치해서 유신론 무신론의 논위가 다릅니다. 이 대치된 환경을 그냥 그대로 해 가지고 주장해 나왔기 때문에 그 주장해 나오던 걸음을 빨리 전환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왜? 환경적 여건이 전부 다 그 방향을 갖췄기 때문에 좀 해 가지고는 힘들다는 것입니다. 그래, 국가의 전통이 있으면 국가전통과 역사가 오래면 오랠수록 그것을 돌리기란 참 힘들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 같은 나라도 13억이라는 인류가, 사람들이 어떻게 집결돼 있느냐? 그 방향성을 중심삼고 나오던 것이 각자가 그렇고, 그 가정이 그렇고, 그 종족이라는 것, 사회체제가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이걸 누가 한 분야 하더라도 환경 가운데 그걸 안고출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상당히 힘들기 때문에 저렇게 만들어 나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세계의 모든 국가를 중심삼고 나오던 이것이 평화세계로 가기 위해서는 하루 저녁에 안 된다 이거예요. 오랜 기간을 통해서 나와야 됩니다. 어떠한 전환을 시키려면 하나의 표본물이 있어야 됩니다. '야, 저렇게 함으로 나라가 발전하겠다!' 할 수 있는 모델이 있게 된다면, 그것을 유엔이 선전하고 국가 국가가 지원할 수 있는 환경만 되게 된다면 전부 다…. 지금 내가 하는 것을 저개발국가들이 여기에는 있는 누구보다도 전부 다 환영한다 그거예요.

그러면 나라를 보게 된다면 선진국가는 몇 개 나라밖에 없어요. 지 세븐(G7)이니 무엇이니 하고, 지금 지 에이트(G8)가 됐지마는 말이에요. 몇 나라가 안 된다구요. 그 외에는 전부 다 후진국가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유엔이 주장하는 평화적 모델국가형태가 있다 할 때는 그 이하의 모든 나라들은 하나의 방향으로 자동적으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평화의 모델국가를 찾기 위한 준비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평화를 촉진시키기 위한 세계적 분위기를 만들면 모델 국가의 이념을 중심삼고 선전하기 좋았다 그거예요. 그 땅을 자리잡아 가지고 시작하면 도시가 건설되기 전에 전세계적으로 선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160국가면 160국가의 정상들을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지금까지 닦아 나왔기 때문에 이렇게 된다면 그 사람들을 데려다가 실제 조사시키고, 내각을 중심삼고 설명하게 되면 이건 들어먹게 되어 있습니다. 그 나라를 중심삼고 브로슈어(brochure;소책자, 팸플릿) 제2판, 제3판 만들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조직이 있으니만큼.

그러면 각 나라의 인원동원, 대통령 결재, 국회를 통해 가지고 행정부처를 통해 결정해 가지고 후원한다는 입장에 끌고 나갈 수 있다구요. 이래 놓으면 그 나라에서 몇천 명을, 이것이 완성할 때 몇천 명, 몇만 명 계획해 가지고 같이 사는 것이 아니고, 정기적으로 1년이면 1년, 6개월이면 6개월을 중심삼고 교육받는 것입니다. 우리가 계획해서 현지에 와서 교육받고 돌아가 가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 나라에 개척할 수 있는 이런 준비기반이 성립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자체가 어느 정도까지 기반이 된다면 160국가면 160국가의 왔다간 사람들이 자기 나라에 가도 와서 훈련받고 배우는 환경을 전부 다 총합해 가지고 모델, 지금 현재의 우리가 하려는 국가형태의 소형을 옮겨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목장이 있으면 실제 소를 나누어줘야 되겠다, 이것도 생각하는 것입니다. 160국가에 3백 마리씩 하면 4만8천 마리가 됩니다.

돈은 주면 그냥 그대로 없어지든가 부동산에 투입되지만 살아 있는 건 자꾸 큰다구요. 이게 필요한 것입니다. 살아 있는 건 커 가지고 새끼를 낳으면 이것을 전부 다 잡아먹지 않고 제1, 제2, 제3, 제4 사육지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이 좋다 하게 되면 그 분위기를 중심삼고 얼마든지, 중남미에서 우리가 소도 소개해 줄 수 있고, 교육할 수도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모델 국가형이 각 나라에 이동돼 가지고 우리의 방향을 협조할 수 있게 되면 모금운동, 정부 세금같이 해 가지고, 적십자사의 활동하는 것과 같이 모금까지 벌릴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일이 벌어져야만 장구한 역사를 통해서 그야말로 모델 이상국가를 완성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내가 우루과이에서 오는데, 그 나라가 상당히 흥미진진해 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암만 붙들고 있어야 '우리나라는 이 고개를 넘고 주변의 국가의 모든 환경을 타고 나갈 수 없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간부 12명을 워싱턴에 불러다가 워싱턴의 제반 시설이라든가 우리의 영향권, 국무부, 국방부, 백악관까지도 자기들이 중요한 사람을 만난다면 전부 다 만나 주겠다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국장과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정보국)국장까지 만나더라도 문총재가 하는 것은 관심사고, 미국이 얼마나 실패했다는 것, 후회하는 입장을 있다고 하며 '당신은 눈을 감고 문총재 말을 들어야 된다.' 하게 하는 거예요. 이렇게 공작을 짜는 그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는 그것이 좋다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지금 일반을 만나 가지고는 전부 다 약속돼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행정부를 거쳐 나가기 위해서는 국회의 결정이 있어야 할 텐데, 의논할 수 있는 분과위원장들은 몇 사람 안 된다구요. 상원의원이 120명밖에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 상원의원으로 나선 같은 사람은 이 환경문제를 중심삼고 분과위원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건설문제에서 이 사람이 계획한 것은 백중할 수 입장입니다. 그리고 대통령하고 친구이고 야당 당수하고 친구이기 때문에 중요한 인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으로부터 모든 분위기는 다 돼 있다구요.

그래서 이제 워싱턴에 왔다 가서 이 일을 한다 하게 된다면 파라과이 방송국은 우리 방송국으로 쓰게끔 내가 제시했기 때문에 그렇게만 하게 되면 방송하는 모든 내용은 [워싱턴 타임스]가 프로그램을 짜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이 전부 다 코치해 가지고 남미 전국가에 연결하는 것입니다.

남미 31개국 전체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선생님

이런 준비를 하기 위해서 파라과이를 벌써 14년 전부터 선생님이, 이 파라과이 대통령을 내가 움직일 수 있는 자리, 고위층을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두 나라만 되면 두 나라에 있어서, 그 다음에는 우루과이 간부들을 데려다가 파라과이에 지지 않게 경쟁을 붙여 놓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지금 우루과이에 투자해 가지고 은행으로부터, 몬테비데오의 중심 센터와 같은 시설이 호텔과 컨벤션 센터입니다. 앞으로 파라과이와 우루과이를 중심삼고 아르헨티나 브라질 해서, 이 4대국이 관세 자유화된 것은 선생님의 영향이 많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4대국의 이런 문제를 바라기 때문에, 선생님의 내적인 모든 전부를 전문적으로 해야 자기들이 주도권 쥐고 떨어지지 않고 대단한 자리가 된다고 그래서 만나겠다고 한 것입니다. 대통령 별장을 내 놓고 비행기까지 준비를 해 가지고 오라고 해도 들어가면 안 됩니다. 들어가기 전에 이것을 따 놔야 된다구요. 그래서 안 들어갔습니다.

이번에 워싱턴에 오게 되면 내가 미국에 가서 교육하는 그때니만큼 만날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찾아올 것입니다. 이래 놓으면 그 방송국을 통해서 파라과이 우루과이, 그 다음에는 아르헨티나를 집어넣어 가지고 아르헨티나도 여기에 협조하자 이거예요. 브라질은 상원의원 하원의원이라든가 우리가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이 있기 때문에 협조하는 것입니다. 이 4대국이 우리가 하는 데 분위기가 돌아가면 30여 개의 남북미 모든 전부가 거기에 보조를 맞추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제 이종익에게 지시한 것이 뭐냐 하면, 4대국에 빨리 은행 지점 개설하라고 지시했다구요. 우리 식구들 중심삼고 말이에요. 우리의 기반도 있고 다 이러니만큼 은행 지점을 엮어 놓으면, 몬테비데오 호텔을 중심삼고 한 3억 달러 재산이 됩니다. 그걸 중심삼고 각 나라에 돈을 빌려 가서 제1재단, 제2재단, 제3재단을 만들어 가지고 경제적 기반에 연결시키겠다는 그 계획이라구요. 그래서 31개국이 여기에 보조함으로 말미암아 아프리카라든가 6대주, 대륙의 개발도 개발이지만 남미에 직결할 수 있어 가지고 전부 다 왔다갔다하면서 남미 31개국 전체에 영향을 미치면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손을 대더라도 자급 자족할 수 있는 환경이 돼 있기 때문에 이건 참 좋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텍사스 같은 농장을 만들었지만 자급 자족하기 위해서 수난의 고개를 넘어야 되겠지만 여기는 자급 자족이 됩니다. 목장만 해도 먹고 살 수 있게 돼 있다구요. 그리고 열대지방에서 나는 모든 과일 같은 것도 얼마든지 생산할 수 있습니다. 또 그 다음에는 수산물도 방대하기 때문에, 이제 수산사업에 있어서는 냉동수산선을 중심삼고 대륙과 대륙을 넘어서 가지고 교류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고기가 없어요, 세계가. 고기가 있는 데는 코디악, 알래스카밖에 없다구요.

내가 이번에 가서 발견한 것이 남미, 브라질을 중심삼고 그 방대한 지역이 험한 산이 아닙니다. 서서히 이게 평지에서 연결되어서 1천3백 미터 1천 미터 이상의 고지가 돼 있다구요. 비가 오면 언덕 같은 여기에서 사방으로 물이 흘러 나가기 때문에 강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이것이 산맥이 되었으면 큰 산맥을 따라서 강이 몇 개로 결정되는데, 같은 평지로 돼 있기 때문에 강줄기가 무성한 것입니다. 강이 가다가 합치고 또 갈라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고지에 따라 가지고 이것 온도가 달라요. 그러면 바다에 사는 고기들이 전부 다 온도에 따라 가지고 사는 종자가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모든 강에는 자기들이 살고 있는 온도에 해당하는 지역을 중심삼고 찾아가서 서식을 하고 알을 낳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역의 동쪽, 남쪽, 북쪽에 온도 차이 있으면 몇백 미터 높은 곳에도 같은 종자가 있고 이렇게 다양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수많은 고기 종자가 있다구요.

그리고 모든 흐르는 강, 호수와 같이 된 것이 있다구요. 그것이 일본 두 배나 되는 호수입니다. 거기에는 3천6백 가지의 고기가 사는 것입니다. 그 사는 것이 어디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느냐 하면 새끼치기 위해서는 고산지대에 알을 낳고 내려와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이렇게 살고 있더라구요. 지금 그것을 개발하려고 합니다. 이건 대단한 것입니다. 우리가 파우더를 개발했는데 이것은 세계적입니다. 알래스카에서 그 물량이 부족하게 되면, 남미의 이곳을 개척하기 위해서 이것을 해야 되겠다구요.

주류 되는 파라과이에서 남미를 종적으로 흐르는 강이 있는데 그 강의 깊은 데는 70미터, 1백 미터가 넘는 곳이 있다구요, 바다와 같이. 그렇기 때문에 모든 수송선이, 큰 배가 저 끝까지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주변을 중심삼고, 작은 강들을 중심삼고, 고기 많은 곳을 중심삼고 이 큰 강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큰 주류 강에 연결되니 이 코너에 우리가 냉동공장을 만들어 잡는 고기를 전부 다 쌓을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필요한 것이 전기인데 전기는 무진장 있어서 지금 현재 어디에 팔아먹지 못하는 거예요.

그 나라의 공부를 시작하라

돈도 안 들어가고 냉장회사를 만들어 놓으면 냉동선을 중심삼고 고기를 전부 다 실어 가지고 아시아로부터 세계에 수매하려고 그럽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에 파우더를 만들어 배치하면 식량을 보급할 수 있는 좋은 길이라 생각해서 이것을 개발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이 알고 앞으로 전국에 있어서도 전부 다 선전하고 교육하고 거기에 쓸만한 지도적 요원을 빨리 길러내야 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젊은 사람들은 자기가 어디 가고 싶으면, 어디 나라에 가서 선교사 되려면 그 나라의 공부를 시작하라 그거예요. 3년, 4년 되면 할 수 있게끔. 그러니까 한국에서 대량 160국가에 우리 선교본부를 보조해서 파송해 들어온 것을 지도하기 위해서 그 나라의 말을 배워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이제 앞으로 어떤 지역에 있어서 생애에 남길 수 있는 업적을 바라는 그런 사람이면 그 나라를 대해서 행동할 수 있는 언어를 몇 년이라도 배워야 됩니다. 1년 2년에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준비해 가지고 세계적인 제2의 하나의 인연을 맺어 가지고 본국 국가까지 가게 된다면 우리 조직이 전부 다 돼 있으니만큼 그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지도자가 되고 한국과 상대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교량이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서둘러 가지고 자기들이 원하는 지역 중심삼은 언어문제를 해결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이제는 한국에 오고, 한국에 와서 살고 그럴 수 있는 것을 생각도 안 하고 있어요. 2000년대까지 6년밖에 안 남았습니다. 이 기간에 어떻게 벼락같이 해치우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산업, 통일중공업은 여기의 중기라든가 모든 것을 제작할 수 있으면 제작하는 것입니다. 우리 자체가 만들 수 있고 앞으로 제일 중요한 것이 모터를 개발해야 되겠다구요. 배를 무진장 만들어야 되겠기 때문에 소형 모터를 개발해야 됩니다. 곽정환이 책임자니까 지금 필요한 배가 수만 대가 될 텐데 그걸 전부 다 우리 기술 자체로써 개발해 가지고 배를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영어 하나는 어떻게든지 공부해야

그리고 총에 대한, 이건 대단한 것입니다. 국진이가 피스톨을 연구했다구요. 제일 소형을 말이에요. 지금 쓰고 있는 총과 마찬가지 힘이 있지만 요건 손에 싹 들어갑니다. 이건 여자들까지 보신용으로 전부 다 가질 수 있는 물건으로 이건 세계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만들지 못해 팔지 못하는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개인에게 넘겨주는 데 6백 달러에 넘겨주는 것입니다. 새로이 개발해서 비쌉니다. 그것을 미국 회사로서 등록을 냈기 때문에 미국 총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산업에서, 세일중공업에서 이것을 지금 개발 도중에 있으니만큼 돈을 줘 가지고 아시아권에서 생산하는 것을 미국의 간섭을 안 받고 대등한 자리에서 개발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계획을 하기 위해서 이 세일중공업에서 투자하는 형식으로 해 가지고 그렇게 계획하라고 한 것입니다. 이것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놓으면 이걸 중심삼고 뭘 할 것이냐 이거예요. 엽총에서부터 총기류, 지금 현재 방산업체가 정부와 결탁되어 있으니만큼 그것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왜 총이 필요하느냐?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 총이 필요합니다.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도 보신용 무기가 필요한 것입니다.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아마 상당히 좋은 길이 연결된다고 보고 있다구요.

그 다음에는 지금 이 대한민국 실정으로 보더라도 이제 선생님에 대해서 누구나 다 알고 우리의 움직임이 관심사가 돼 있습니다. 이번에 더욱이나 세계평화청년연합을 결성함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55세까지 들어가기 때문에 대통령도 그렇고 장관들 전부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솔솔이 패들은 말이에요,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주요원들이 여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또 이 조직이라는 것이 국내 조직이 아닙니다. 세계가 연결되기 때문에, 세계화시대니 뭐니 말하는 모든 것이 상대적 환경으로 이 이상 좋은 때가 없다고 본다구요. 청년연합을 중심삼고 이런 것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앞으로 도면 도 중심삼고 일본이면 일본의 현하고, 미국이면 미국의 주하고, 한 개의 도에 세 개의 나라와 자매관계를 묶여 주려고 그럽니다. 지금 자매관계를 묶지만, 형제관계를 묶지만 말이에요. 그것이 아닙니다. 단체관계를 묶으려고 한다구요.

이렇게 된다면 주로 대회를 어디서 많이 해야 되느냐 하면, 한국이 모든 사상적인 발상지고, 문선생의 고향 나라니만큼 '대회를 주도하는 데 있어서는 전부 다 한국에서 하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각 도 중심삼고 몇 개국 나라와 자매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몇백 명이 되면 운동장 같은 것, 스타디움 같은 것을 빌려가 가지고 왕창 하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대회를 뭐든지 할 수 있는 놀음함으로 말미암아 분위기를 완전히 잡아 버리자 하는 것이 선생님의 계획이라구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이 국제적인 의식이 있어 가지고 거기에 주도적인 일을 하게 되면 영어 하나만은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일본 말 가지고도 안 됩니다. 영어 하나는 어떻게든지 공부해야만 이러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50이 안 된 모든 사람은 밤에라도, 야간이라도 나가 가지고 영어공부라든가 언어에 대한 해결책을 서둘러야 되겠다구요.

또 그리고 대학 나오지 않은 사람들은 어떻게든지 대학 졸업장을 받아 두어야 되겠습니다. 앞으로 지도자가 되려면, 지금 국내에서도 대학 나와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대학원을 나온 이상이 되어야 벌써 평균적인 기준에서 바라보는 것입니다. 그러니만큼 여러분이 안 나왔으면 야간대학이라도 어떻게든지 대학 졸업장을 전부 다 가질 수 있게끔 해결해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활동할 수 있는 무대는 일반 사회가 아니고, 우리는 대학가입니다. 일 방향을 딱 잡아요. 2세, 2세, 2세입니다. 2세만 잡으면 그 어머니 아버지는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나이 많은 사람들을 전부 다 해 가지고 2세를 하려면 어렵지마는 이것이 중고등학교로부터 대학교까지,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와 중고등학교가 우리 활동권 내를 지지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미 고개를 넘었다구요.

청년연합의 나아갈 길

고개를 넘었기 때문에 앞으로 청년연합은, 전부 다 대학을 나온 사람들이니만큼 동창회 중심삼은 기지를 우리 기지로 해 가지고 언제나 그 동창생이 학교와 자매관계를 갖게끔 생활적인 감정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대학가의 움직임이 청년연합에 반영되고 청년연합과 대학가의 움직임이 직접 사회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건 대단한 영향권이라는 것입니다. 한 번 데모만 하면 전국화되는 것입니다. 좋은 일을 말이에요.

그러면서 이 청년연합은 상부를 연결하고 정부의 핵심요원을 중심삼고 아벨적인 국가 제반 운동을 제시할 수 있는 하늘의 기지가 될 것이다 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청년연합을 중심삼은 활동을 본격화시켜야 됩니다. 그것이 대학기지입니다. 대학생과 졸업생입니다. 졸업생 단체는 청년연합입니다. 전체의 후원단체, 직결단체라는 이런 마음을 가지고 활동해야 되겠다구요. 김봉태, 알겠어?「예.」이걸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대학생하고, 3, 4학년 학생들하고 졸업생하고 어떻게든지 표면화 활동을 그 사회에서 해라 이거예요. 대학 강당은 얼마든지 있거든. 장소 빌릴 것은 얼마든지 있거든. 그 주변에 있는 모든 동창생은 얼마든지 있거든. 수백 명 수천 명 대회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시에 영향권을 미치고, 정치하는, 당에 영향을 미치는 거예요. 이것은 직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활동을 확장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여성연합은 앞으로 갈 데가 없어요. 우리 활동이 전부 다 본격적으로 움직이면 여성연합도 대학생과 모자관계입니다. 복귀시대에 있어서는 어머니 문제가 문제입니다. 내가 지금 일본식구들한테 교육하는 것이 뭐냐 하면, 지금까지 역사라는 것은 가인 아벨 청산운동이었다 이거예요. 장자권 복귀를 해결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문제는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을 데리고 지옥 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옥으로 향했던 것이 가인 아벨 복귀한 다음에는 어머니 복귀해야 됩니다. 어머니 복귀한 데는 어머니가 혼자가 아닙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는 타락한 계열의 모자가 있고, 복귀할 모자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로 자매 분쟁, 장자권 복귀와 마찬가지로 장녀 복귀형태를 거쳐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도 단일 방향의 자녀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두 종류의 자녀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타락한 계통이 직계로 나왔으면 이것은 정통이 못 된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복귀는 여기서 가지 쳐 가지고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지 쳐 놓은 것이 돌아가야 하늘로 돌아갈 수 있지 이 자체는 돌아갈 수 없다구요. 두 종류가 돼 있기 때문에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아벨적인 기준이 장자가 되어야 되는 입장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동생이 장자의 자리를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류가 생기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참된 남편을 찾아 나온 여자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여자들을 중심삼고 가정생활을 했어요. 여자가 지금까지 머리 아팠던 게 뭐냐 하면, 첩입니다. 결혼한 정처와 첩들을 대하는 남편의 혼란 가운데서 언제나 가정의 불화를 일으켜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건 불가피했어요. 공동 운명에 서 가지고 해결을 해야 할, 하나로 통일시켜야 할 하나의 역사적인 운명으로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방향으로 가기 위해서는 형님의 명령을 따라가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언니 따라가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언니 따라가서는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하늘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언니를 가를 수 없어요. 가인 아벨로 가른 것과 마찬가지로 동생을 갈라 가지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되면 가정에서는 남녀문제, 남편 때문에 여자문제가 돼 가지고 싸움판이, 분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역사가 그렇게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참된 남편을 찾아서 지금까지 허덕여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끝날에 이혼문제라든가 근친상간 문제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탕감복귀 역사의 부분에 있어서 한 때를, 그것을 발판으로 해서 돌아가기 위해서 안 나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는 반드시, 하나님 앞에도 두 모녀, 이것을 거꾸로 해서 하면 동생이 언니가 되고 언니가 동생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안 됐다 이거예요. 레아와 라헬을 볼 때, 하나님의 사랑하는 라헬을 중심삼은 야곱이 정착할 수 있는데, 어떻게 되어서 반대되는 레아를 하나님이 허락했느냐? 이 원칙을 아는 사탄은 '당신이 복귀하려면 맏딸을 가지고 되지 않지 않느냐?' 이거예요. 장자가 아니고 아벨을 통해 가지고 복귀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자도 반드시 그런 계통을 통하니까 반드시 먼저 타락한 여자가 하늘 앞에 모자형태가 없어 가지고는 동생이 하늘로 돌아가서 장녀 복귀권 해 가지고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허락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여기서 분열돼 있던 것이 사가랴 가정에 들어와 가지고 반대로 레아의 자리에 와서 마리아의 입장에서, 마리아가 동생의 자리에 있고 레아는 형님의 자리에 있는데 이것이 분쟁한 것이 아닙니다. 엘리사벳은 마리아를 자기 남편에게 소개해 준 것입니다. 이런 역사적인 곡절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본처가 첩을 소개해 줄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을 갖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돌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타락한 생명선을 부정할 수 있는 길이 그 길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 돌아가는 길은 정처를 통해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첩을 통해 돌아가는 것입니다.

언제나 가정이 문제다

자, 이러한 역사가 있기 때문에 언제나 가정이 문제입니다. 외적인 세계를 수습,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가인 아벨의 장자권 복귀해야 되고, 이것 되면 부모권 복귀해야 됩니다. 해와가 해야 할 것은 두 여인에 있어서 그를 포용하고 그 가정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런 문제가 있더라도 헤어날 수 있는 이런 가정을 통해서 섭리는 돌아갈 수 있는 길을 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들의 문제, 장자권 복귀, 대학가가 아벨이라면 가인은 청년연합으로 하나입니다. 하나되어서 어머니와 연결되어야 됩니다. 어머니 가운데는 두 종류의 어머니가 있다구요. 반대하는 어머니와 환영하는 어머니입니다. 이제 우리는 세계평화여성연합을 가졌기 때문에 여자라는 사람들이 뜻을 알고 세계시대에 살 수 있는 하나의 여성이라는 자세를 갖추기 위해서는 여성연합과 관계를 맺은 것이 문화적이고 세계적이다 이거예요.

이미 세계적 기반이 돼 있기 때문에 본처 들어오고 첩도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성연합이 앞으로 컨트롤할 수 있는 힘이라는 것입니다. 여자들의 복잡한 문제를 수습할 수 기지로서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이들과 카프나 청년연합은 모자 관계입니다. 모든 것이 가정에 있습니다.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민족·국가·세계, 이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에도 가정이 있고 민족에도 가정이 있습니다. 부부 중심삼고 자녀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이 차원 높은 자리에서 올라갈 수 있고, 가정이 전부 다 중심이 된다구요.

그러면 모든 가정이 종족적 장에 서든가 민족적 장에 서면 자기가 소위 있는 위치에서 횡적으로 아들을, 국민학교와 고등학교까지 이것이 아벨 자리입니다. 부모 앞에 가깝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대학가와 사회는 가인 자리입니다. 횡적으로는 하나된 것이 하나의 가족 팽창에 있으면 개인·가정·종족 이렇게, 가정적 기반, 종족적 기반, 민족적 기반, 이 가정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이거예요. 모든 것이 가정이 기반입니다. 가정에서 가인 아벨 되어서, 자녀가 하나되어서 횡적으로…. 가인권 장자권을 소개받아서 요것만 꼭 막아 놓으면 사탄권 내는 전부 다….

시대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청년시대로 다 들어왔다구요. 40대, 50대가 나라를 움직이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우익권 내에 포괄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됨으로 말미암아 모든 전부를 사탄을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최고의 대열에 올라가서 어머니와 아들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유엔도 그래요. 어머니가 들어가고 청년연합이 들어가고 거기에 종교연합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국가연합이 유엔인데 종교연합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을 중심삼고 정치권을 수습하고 가정연합, 가정을 수습해 가지고 내적으로는 가인 아벨인 고등학교 대학교를 횡적으로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전체를 대신해서 이것이 아벨적인 입장에서 종적인 전체를 묶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이것이 하나의 유엔기구로서 탕감복귀할 수 있는 내용의 세계적 조직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뜻을 위해서 세계를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이것을 하기 위한 유엔 공작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집에서 이 일을 해야 됩니다. 아들딸들을 전부…. 그래 북한과의 절충도 이젠, 16세 이하의 젊은이들은 죄가 없어요. 유치원에서부터 소학교, 중학교까지 자유로써 상속시킬 수 있는 환경이 되면 통일은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기 위한 학생조직을 하는 것입니다. 이제 여성조직을 북한에 하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여성대회 청년연합대회를 하려고 합니다. 김일성대학 학생들까지 같이 연구하자고 해서 카프를 만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정부가 반대하든 말든 통일적 조건을 만드는 것입니다. 세계적 환경이 그런 시대로 접근해 들어오기 북한이 아무리 틀더라도 그 환경적 여건을 밀고 나갈 힘이 없기 때문에 밀리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통일은 하는 것입니다.

2000년대까지 이것을 완결지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듣고도 무엇인지 잘 모르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을 위해서 일하는 때는 지나갔습니다. 세계를 위해서 준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임재해 계실 수 있는 궁전을 짓자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단체적 교육을 해야 됩니다. 경상남도면 경상남도의 여자를 전부 다 모아다가 교육해야 됩니다. 남자들을 모아다가 교육해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단체적 자매 관계를 세계와 더불어 맺음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움직이는 힘의 기준을 맞추려면 국가 개념을 벗어나는 것입니다. 이래서 자동적인 혁명적 승리권을 이어 가지고 하나의 세계를 이루어 가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섭리관적 결론입니다. 그래 유엔을 움직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한국을 대해서 피살을 깎아 가지고 봉사하던 시대는 지나간다 이거예요. 국가를 위주해서, 일은 지금 다 맞게 되어진 것입니다. 내가 세워진 본을 보여 주었으면 '선생님 이상 죽기 전에 일하고 자기의 생애에 남겨야 되겠다.' 해야 됩니다. 이것을 하지 않고는 천상세계의 부모님의 뒤를 따라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 상속권을 받았으니 부모님의 그림자 같은 모양이라도 그 나라, 그 땅에서 가정 주변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줄기가 못 되거들랑 가지가 되어야 되고 가지가 못 되거든 잎이라도 되어야 하는 나무의 존재로 소속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영계와 접근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진정한 효자 자녀와 같은 입장에서, 작년에는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입니다. 자리잡았던 것을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상속했으니까 선생님은 뭐냐 하면, 영계를 대표한 하나님이 착지할 수 있는 나라 완성해야 됩니다. 그것이 선생님과 자녀들이 힘을 다 해 가지고 하나님이 임재해 계실 수 있는 궁전을 짓자 그 말입니다.

선생님은 벌써 지상세계를 끝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기반이 이러한 나라다 하는 걸 알고, 어려우면 선생님을 부를 때는 지나갔습니다. 선생님을 도와야 된다구요. 국가형태의 왕궁을 짓게 된다면 세금을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수입의 3분의 1, 소생·장성·완성에서 완성권, 3분의 1은 하나님권이기 때문에 30퍼센트에 해당하는 헌금을 해라 이거예요. 하나는 그 나라에 하고, 하나는 그 교회에 하고, 하나는 세계에 해야 된다 하는 그런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세금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앞으로 세금 받아야 됩니다. 여기 와서 하나님이 원하는 세계적 모델 국가형성을 서둘러야 되겠습니다. 이것이 자리만 잡으면 돈은 무진장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엄덕문 있나? 집을 춘하추동같이 12형태의 집을 설계하라고 했습니다. 어떻게 하는지 채근해요. 거기에는 재목이 많으니까 재목 가지고, 목재 가지고 80퍼센트를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필요한 연와라든가 돌은 표시만 해 주면 얼마든지 우리가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 현재 짓더라도 신도시의 한 주택으로서 손색이 없는 것을 지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자연물을 개발하는 것은 불도저로 밀어 제끼고 전부 다 이동식 제재소를 해 가지고 전부 다 나무를 캐 버리는 것입니다. 캐 가지고 세워 놓으면 3개월이면 완전히 말라 버리는 것입니다. 무슨 목재도 쓸 수 있는 환경입니다. 더우니까 말이에요. 더우니까 말라 버립니다.

자매연결은 갈라졌던 것을 통합시키는 공식

또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것은 한국에 있어서 1억 평을 사 가지고 백만 평씩 백년 계획해서 나무를 심어 가지고 내가 영계에 가더라도 통일교회 교회와 학교에 자금을 대주기 위한 계획을 했는데 투기니 무엇이니 해서 다 빼앗아 갔습니다. 그것 백년을 잡아 가지고 벌초해서 자금 조달했으면 했는데 브라질의 그 지방에 가 보니 이런 가구 만드는 나무가 5년 된 것이 이렇게 굵어요. 키가 15미터 20미터 됩니다. 다 자라더라구요.

이상 도시도 이상 도시만 말이에요. 이게 나무를 옮기는 기계가 있다구요. 이렇게 굵은 나무 세 종류만 해 가게 되면, 거기에는 돌이 없기 때문에 트럭에 싣고 부르릉 하면 5분 이내에 뜨는 거예요. 그 구멍 파진 데에 갖다가 심어 놓으면 푸른 제단을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들어왔습니다. 레버런 문은 무진장의 젊은 시대에 길을 닦아 가면서 좋은 나무를 가려 가지고 산림 배양, 이런 것만 해도 사업 중에 큰 사업입니다.

그리고 금후에 문명이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종이는 무진장으로 쓰게 되는 것입니다. 펄프문제가 지금 현재의 문화발전과 더불어 큰 문제가 돼 있다구요. 이것 볼 때 펄프 만들어 가지고 종이공장 만들면 무진장의 자원이 나오겠다 한 것입니다. 이런 꿈이 거기에 잠자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고, 여러분 그러한 부풀은 희망을 가지고 선생님의 가는 길에 보조를 맞춰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자주적인 입장에서 전부 다 후원할 수 있는, 빚을 지울 수 있는, 남의 나라에 도울 수 있는 여러분 자체를 전부 다 준비시켜야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활동하는 기지, 혼자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동서남북 춘하추동과 마찬가지로 사방이, 혼자는 수평을 만들 수 없어요. 사방을 중심삼고 3개의 나라, 3개 도, 3개 군, 3개 면 이것 활동해야 되겠다구요. 하나의 면이 있다고 해서 그것이 연결된 면이 아닙니다. 다른 나라의 도를 중심삼고 자매결연 맺는 이 놀음해야 되겠습니다. 자매연결은 갈라졌던 것을 통합시키는, 이것이 직결 직행하는 공식이 돼 있다구요.

그래서 여자 자매관계, 형제 자매관계, 그 다음에는 도 자매관계, 나라 자매관계, 그 다음에는 나라가 복귀되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지금까지 생각하던 사고방식을 넘어 가지고 여성연합과 청년연합, 카프와 청년연합을 결성시키게 된다면 어머니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복귀된 형제니까 하늘은 언제나 섭리역사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원칙적인 기준에, 복귀적 공식에 맞는 그 기반만 갖추게 된다면 갖춘 그 기반은 참아담과 참하나님, 아담과 하나님이 뭐예요? 일체입니다. 하나님이 땅에 와 가지고 여러분 자체가 부모님 대신 그런 기반을 상속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전부 다 들어갈 수 있는 공식적인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수정이면 수정이 다 육각의 모양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자동적으로 속하는 것입니다. 그곳이 지상천국의 기지가 되는 것입니다.

본연의 세계로 끌어갈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어

전부 다 하나의 공식형태로 개인과 가정과 종족과 민족 전부 다, 개인, 가정끼리 자매관계, 그 다음에는 일족끼리 묶고 이래 가지고 민족을 넘어서 국가끼리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하나돼 들어가는 것을 알고 그런 면에 노력해 주기를 부탁하겠습니다.

선생님을 도와야 됩니다. 이제부터는 저금통장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일전씩이라도 정성을 모을 수 있는 전국적인 활동을 이 나라에서부터 해야 되겠습니다. 옛날에 본부 짓기 위해서 전부 다 일전씩 예금하는 운동을 하랬는데 지금 계속하는 사람 있어요? 그것 표창하라구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일전 가지고는 안 되지요. 자기 표준한 얼마를 정해 가지고 저금해서 매달 점심을 못 먹는 일이 있더라도 이 일을 연결시켜 가지고 국민운동으로 된다면 이것을 인류운동으로 전개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면 돈은 무진장이 생겨날 거라구요. 여자들 알겠어요? 어머니 책임입니다.

그래서 여자들의 싸움터를 말려야 되고 그 다음에는 개인 해와의 자체를 해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해와는 아담을 속이고 하나님을 속였습니다. 부자를 속였다구요. 이것이 복귀역사에 있어서 하나님편 앞에 탕감하기 위해서 '이는 이, 눈은 눈'과 같이 여자들은 반드시 뭘 해야 됩니다. 끝날에 있어서 천사장하고 살던 이러한 여자들이 반드시 아담을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전세계를 보게 되면 타락할 때에 천사장과 해와와 아담이 했으니 판도는 세계지만 세 사람으로 보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와서 하는 것이 무엇이냐? 재림주는 완성한 하늘과 일체될 수 있는 부모의 자리에 점령해야 할, 그 부모님을 중심삼고 가정을 점령해야 하는 것입니다. 해와와 아들딸이 타락함으로 빼앗겼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온 세계 여자는 어머니 중심삼고 분신으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에요. 그래서 남자는 천사장입니다. 남자는 소유권과 상대권이 없다구요. 지금까지 그런 시대에서 천사장과 이별하게 하려니 프리 섹스, 남자 남자 여자 여자끼리입니다. 남자 여자가 하나된 것이 분별된 이러한 욕정을 해소하는 운동이 지금까지 사망세계의 지옥화된 환경이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려니까 다 갈라졌어요. 이것을 본연의 세계로 정비해서 한 방향으로 끌어갈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것 알아야 된다구요.

해와는 뭘 해야 되느냐? 해와가 아담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인 것 마찬가지 복귀하려면 이 일을 해야 됩니다. 지상에 착륙해 가지고 이삭의 부인되는 리브가는 자기 장자를 속이고 자기 남편을 속이는 것입니다. 부자를 속이는 것입니다. 다말도 자기 남편하고 시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장자권 복귀를 복중에서 뒤집어 박은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하늘의 혈족을 세워 가지고 이스라엘 선민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선민이 돼 가지고 별동 나라가 시작된 것입니다.

이것이 2천년 될 때까지, 사탄세계가 나라가 있기 때문에 2천년을 기다려 가지고 예수가 오게 됩니다. 2천년 동안 전부 다 이방민족의 포로가 되고 환경에 어지러워 가지고 죄를 지고 지그재그로 감으로 말미암아 혈통적으로 더럽힌 흔적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리아시대에 있어서 국가적 중심을 재차 청산짓기 위해서도 마리아도 해와의 자리의 사명을 하기 위해서는 남편을 속여야 되고 자기의 아버지의 속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사탄의 나라를 하늘의 나라로 만들 수 있는 전환시대

이런 입장에서 마리아는 요셉을 속여 가지고 잉태한 것입니다. 요셉의 아버지는 매일 매일 경배하며 신접 며느리를 맞아 가지고 행복의 기틀을 만들려고 했는데 난데없이 며느리가 잉태가 뭐예요? 그러나 그 요셉이 아담과 달리 해와에게 지우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해와와 해와의 아들을 살려준 거예요. 애기를 낳으려고 할 때 '아버지가 없다고 하지만 내가 있기 때문에 그렇지 않소.' 한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책임을 졌기 때문에 마리아와 아들을 살려준 것입니다.

이래서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국가적 중심으로 오신 마리아는 예수를 잉태해 가지고 그렇게 속인 것입니다. 남편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이는 입장에 서 가지고 애기를 배 가지고 장자가 될 수 있는 환경에서 차자로 태어났어요. 세상 나라가 장자로서 왕권을 갖고 있는데 차자로 태어난 예수가 나중에 왕의 자리에 가서 장자권을 복귀해서 통일세계로 나가려고 했는데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러면 국가적 기준에서 청산 안 됐기 때문에 끝날에 세계적 형제권이 국가적 형제권 시대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지구촌이라는 말이, 지구촌은 지구 가정을 향해 가는 것입니다. 지구 가정을 이미 하늘이 갖추었기 때문에 아벨적 기준이 먼저 난 자리에 장자와 같이 내가 통일교회는 준비됐으니 따라와서 상대적 자리에 지구촌이 생기는 것입니다. 지구촌은 앞으로 통일교회에 가는 길을 앞서다가는 평화의 지구성을 이룰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건 일목요연한 환경으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역사를 보게 되면 아담 가정의 기준이 역사에 전개해 가지고 지금까지 장자권 복귀니, 민주주의 공산주의, 좌익 우익이 투쟁한 것입니다. 성신, 어머니와 아버지 중심삼고 그 일을 해와권, 신부권 기독교 문화권이 이것을 해 나온 것입니다. 가정으로 들어가 가지고 오시는 주님 앞에 이것이 전부 다 하나될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레아와 라헬이 하나 안 된 것을, 엘리야를 보내 가지고 10지파 북조와 남조 유다 2지파가 싸우는 것을, 언제나 주님이 올 때 통일적 기반이 돼 있어야 됩니다.

엘리야를 보내 가지고 하나 만들려는데 실패했다는 것입니다. 구약에서 실패한 것을 재차 탕감복귀해서 재림할 때도 구름 타고 온다는 말은 세례 요한을 통해서 온 것을 상징한 것입니다. 예수는 죽음으로 말미암아 세례 요한적, 복귀된 아담의 자리에 선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완성한 아담 앞에는 세례 요한격으로 섬으로서 오시는 주님의 길을 걸어야 할 텐데, 재림할 때 구름 타고 온다고 말, 세례 요한이 엘리야로 왔던 것을 모른 것과 마찬가지로 전세계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지 않았다고 해서 선생님 반대한 것입니다. 자, 이런 모든 등등, 모든 전부에 있어서 어머니 책임을 못 한 것입니다. 가정에서 어머니 책임을 못 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해와가 책임을 못 한 것입니다. 그러면 전세계적으로 국가적 해와 탕감했으니 한 나라를 중심삼은 해와 국가를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해와 국가는 자기 남편을 속이듯이 그 나라의 왕을 속여야 됩니다. 그것이 일본 나라입니다.

이러므로 말미암아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탕감해 가지고 멸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탕감복귀한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아들딸이 하늘의 아들딸이 되고 사탄의 나라를 하늘의 나라로 만들 수 있는 일대 전환시대로 넘어오는 것이 우리 목전에 전개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유엔과 미국입니다. 미국은 아벨이요, 가인은 서구 자유세계의 국회와 마찬가지입니다. 그걸 하나 만들어 가지고 어머니의 자리에, 영적인 어머니, 기독교의 성신을 중심삼은 실체 어머니로서 이것을 안은 것입니다. 그것을 안고 어디로? 환고향 하는 것입니다.

가정이 환고향 시대니만큼 돌아오는 데 있어서 아들은 찾았지만 어머니가 설 수 있는 국가적 실체가 없어요. 이것을 하기 위해서 3년 동안 어머니가 일본 대회를 중심삼고 국회를 연결시켜 가지고 고향에 돌아오는 것입니다. 고향에 돌아와 보니 북한과 한국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한국도 국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전체 국가의 방향을 세워 조건적으로 돌리는 것입니다. 이 상대적 세계인 40개국을 중심삼고 세계가 어머니 지지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국가 대표, 천사장권 대표를 품을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이렇게 돼 가지고 40년 동안 탕감을 함으로 말미암아, 2차대전 이후에 실패한 것을 지금까지 40년 이상 선생님이 탕감복귀해 들어왔기 때문에 1945년과 같은 것이 1995년입니다.

부모님의 모든 상속권을 고향에서부터 세계적으로 연결해야

자, 이래 가지고 7년, 1952년에 통일세계를 꿈꾸던 모든 전부가, 그때 8억에 가까운 기독교인들 중심삼고 둘이 싸운 거예요. 가인 아벨이 싸운 것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부모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싸웠던 것과 같이 부모가 살아 남음으로 이것을 통일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 되는 선생님은 좌익을 수습하고 민주세계 수습해서 이걸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한 운세를 갖추어 가지고 이제 공산당도 내 뒤에 따라오고 미국도 내 뒤에 따라올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환고향하는 것입니다. 환고향해 가지고 고향에서부터 부모님의 모든 상속권을 세계적으로 연결시키기 위한 것이 1995년 금년 표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상속받았기 때문에 부모님의 신세를 질 수 있는 입장입니다. 상속받았기 때문에 그 나라를 다스릴 줄 알고, 그 일족에 서 가지고 가정을 다스릴 수 있는 책임자가 되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안착할 수 있는 기반을 닦고 여러분 일족이 안착하게 되면 세계는 본연의 하나님의 품에 품길 수 있는 지상천국 기지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총결론입니다.

그래 유엔과 더불어 우리 나라와 세계가 한 방향에 있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정에서 하나님이 계시고 종족·민족·국가·유엔까지도 하나님이 계시면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지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상천국과 직결되는 것입니다. 그 고지를 격파해야 할, 선생님의 책임이 가야 할 일목요연한 결론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여러분 자체를 중심삼고 연합적인 환경적 체제를 중심삼고 동서남북이 있어 가지고 360도 방향이 된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들의 평면적 4대 기반을 중심삼고 종족적 형태와 연결해 가지고 국가형성 세계형성 해나가는 것은 섭리관적인 역사적 필연성입니다.

선생님을 대신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도움은 필요 없어요. 하나님이 돕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조상들이 돕는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 여러분의 조상들이 돕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을 돕지 않아도 여러분이 선생님 대신 되어서 조상들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선생님이 이루어 놓은 섭리의 기대를, 영계와 육계를 연결시켜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상 천상 해방권이 되어 하나님이 지상 자유왕래, 천상 자유왕래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하는 것입니다. 끝!

딱 한 길이, 그것을 행하면 선생님은 자야 되겠다는 이거예요. 지금 떠나는 데 심각하다구요. 그래 일본 여성을 중심삼고 해와 국가를 만들라니까 한국하고 묶었으니 이제는 미국하고 묶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중국하고 소련하고 묶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적인 표준이 돼 있기 때문에 주체국들 중심삼고 여성들을 세계적으로 규합해 가지고 여성세계 국제연합을 유엔이 반대해도 내가 만들겠다 이거예요. 다 준비한 거라구요. 남성유엔, 종교유엔, 청년유엔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모든 전부를 세계 도상의 통일된 기반에서 탕감복귀 완결됨으로 자유해방 세계가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선생님이 필시 가야 됩니다. 그래서 모든 자원은 거기에 투입하는 것입니다. 사정 봐 가지고 하면 둘 다 망친다구요. 지금까지는 자녀를 구하기 위한 것이 됐지만 이제는 나라를 구해야 됩니다. 나라는 임자들은 못 하니까 부모로서 나라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건 필연적인 길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기금운동을 지금부터, 선생님이 떠나자마자 각자가 저금통 구좌를 만들어서 한 달에 얼마씩이라도 예금해라 이거예요. 이래서 세계적으로 통일교회 교인이 일심동체가 돼 가지고 지성을 다 해서 어떤 나라 국민이 하지 못한 전통적 사상기반 위에 하늘이 참 기뻐할 수 있는 이런 터전을, 국가를 형성해야 됩니다.

환고향 조치는 복음 중의 복음

선생님이 정부의 후원을 지금까지 안 받았어요. 원래는 회사 살 때 절대 은행돈을 쓰지 말라는 것이 선생님의 명령이었습니다. 이 놈의 자식들, 선생님에게 물어 보지도 않고 돈을 얻어 써 가지고 이 모양을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앞으로 협회장, 세일중공업의 이름을 통일로 환원해요. 알겠어?「예.」그것 세일중공업으로 만들어 가지고 망했어요. 이름을 누가 바꾼 거예요? 동기가 자기가 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동기가 자기들 중심삼으면, 윤박사도 그래요. 반드시 선생님의 승낙을 맞지 않으면 전부 다 하늘이 싫어합니다.

협회장이 알아야 할 것이 3단계의 조직입니다. 선생님 중심삼고 곽정환 이하에 있는 국장급은 자기가 인사조치를 못 합니다. 자기 상대라구요. 자기 상대권입니다, 선생님은 중심이고. 주체 대상은 공식입니다. 이 공식을 이번에 일본 식구들에게 세밀히 가르쳐 준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 공식을 모릅니다. 탕감복귀 공식이 주체 대상입니다. 그러면 곽정환이 책임자면 대상이 국장입니다. 그걸 무너뜨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 가운데 서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 중앙이 되기 때문에 절대 필요한 거라구요. 이게 공식이라구요, 3단계.

그러면 인사조치는 부장 이하의 책임자는 할 수 있지만 국장은 절대 손댈 수 없는 거예요. 반드시 보고 받고 해야 됩니다. 이것이 앞으로 지상천국 형성의 조직적인 편성 원칙입니다. 알겠어?「예.」길자도 알겠어?「예.」전부 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엇을 팔더라도 선생님이 없는 한, 어머니가 없는 한 보고하고 해야 됩니다. 박홍래라는 사람이 자기가 지금까지 직위식도 하고 영계에서 다 했는데 알고 보니 중심 왕이 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기 때문에, 선생님한테 가르침 받았기 때문에 자기는 부모님 앞에 보고하고 결재받지 않으면 전부 다 천법에 걸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작년 말, 새해가 되기 전에 만나기 위해서 여기 찾아왔다구요. 내가 제주도에서 만났지만 여기 찾아와 가지고 그런 보고를 하더라구요. 그것 맞는 말입니다.

자기 가정에서 꿍꿍이속 해 가지고 남편 몰래 뭘 숨겨 가지고, 여편네 몰래 숨기면 안 됩니다. 선생님의 허락을 맞고는 통하지만 안 통한다구요. 그런 원칙적인 교육이 안 돼 있습니다. 그래 낙제꽝들이에요. 지금까지 20년 동안 선생님이 외지에 나갔는데 망쳐 가지고 누더기 감탱이를 전부 다 뒤집어 써 가지고 뒤넘이친 것입니다. 이제는 고개 넘었다구요. 이제는 협회에서 무슨 일이 있더라도 안고 지나가면서 어려운 문제를 협회장하고 의논해요.

이상헌!「예!」45억을 달라고 그랬지?「예.」45억을 예금했어? 선생님은 이제 세계로 갈 수 있는 선생님입니다. 알겠나?「예.」책임지고 전부 다 수습을 해야 되겠어. 이번에 부도가 나게 되면 선생님은 완전 포기입니다. 한국 땅 암만 하더라도 발을 안 딛으려고 합니다.

여러분 기반 닦으라 그 말입니다. 자기가 자유화 행동할 수 있는, 무엇을 하더라도 걸리지 않을 수 있는 부모의 자리를 계승해서 기반 닦으라 이거예요. 그래서 환고향을 명령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환고향 안 하면 떠돌이 되기 때문에, 10년 동안 10번 이동하게 되면 기반이 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환고향 하면 10번이 아닙니다. 이동 안 하고 있으면 거기서 기반으로 남기 때문에 환고향 조치라는 것은 복음 중의 복음입니다. 10년 노력한 것이 전부 다, 일생 노력한 게 거기에 남는 것입니다. 전전하게 된다면 남지를 않아요.

그리고 환고향 선포해 가지고 모일 수 있는 일족들을 협회에서 관리해야 됩니다. 전부 다 찾아가서 이제 그 운동해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 선포하고 기반만 닦으면, 160가정 이상 연결되면 협회장이 가서 그것을 수습해야 됩니다. 입적한 하나의 일족으로 다스려야 된다구요. 협회장이 가서 환영하게 되면 선생님에게 소개하면 그 문중을 찾아갈 수 있어 가지고 선생님이 방문하겠다 이거예요.

부모님이 그 동산에 가서 기념수를 심어 준 게 그 나라의, 그 곳의 자랑입니다. 팻말로 박는다구요. 이런 놀음을 해 줘야 할 때가 왔습니다. 협회장이 대신 그것 하라구요.「예.」여기서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이번에 160가정을 넘어설 수 있는 가정은 협회장이 방문해서 위안해 가지고 표창도 하고 격려해 가지고 통일가의 하나의 지파 편성을 해야 될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자 기도 한 번 하자구요.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흘러가는 세월을 가로막아 가지고 하늘을 위로할 자가 없었던 역사적 비운의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이 땅 위에 외로운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 하늘이 수고했던 터전 위에 승리의 팻말을 꽂고 상대적 이상, 이념을 지상 위에 선포하려던 2차대전 이후의 모든 계획이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기반 되는, 참부모 되는 아들은 이 땅 위에서 쫓겨났습니다. 모든 기반 없이 벌거숭이로 나타나 가지고 가정을 편성, 종족·민족·국가·세계적 개척노정에 전세계 반대한 것을 넘게 하심도 당신이 협조한 연고인 것을 감사하옵니다.

이제 비로소 참부모와 성약시대의 안착을 넘어서 참부모의 실적권을 온 만물, 온 만민, 영계, 땅 위에 있는 미래에서, 모든 후손들 앞에 가정 이상을 가진 참부모의 대상적 가정을 천국에 존속하고 하늘나라에 존속할 수 있는 이런 혜택을 만민 앞에 베풀어 줄 수 있는 혜택을 부여한 것을 감사하옵니다.

이제 참부모의 기반을 통해서는 하늘이 자유자재로 관광, 여행할 수 있는 시대가 왔고, 모든 영계의 선조들이 땅 위에서 필승적인 노력을 하여 자기들이 이루지 못한 모든 전부를 후손과 더불어 종족적, 민족적 환경, 연결적인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의 일족권 내에서 하늘나를 찬양하고 하늘나라의 세계를 찬양할 수 있어 아버지 앞에 돌아갈 수 있는 해방된 민족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한국에 있어서 남성 형제관계를 자매관계 같이 맺게 하여 주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한일간을 넘어서 세계의 여성을 묶기 위한, 그리하여 한국의 주변 4대 국가를 묶어 가지고 여성의 공고한 기반을 전세계에 드러내어 만민의 남자들이 잘못된 천사장권을 회복할 수 있는 섭리사의 승리의 저 곳을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다짐 지을 수 있는 생활적 기반이 되고, 발등상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미국을 향해서 가게 되면 40일 이상, 달 반 이상 피어린 투쟁을 해야겠습니다. 동서문화가 갈라진 건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되어진 건데 여성을 중심삼고 연결할 천상세계의 모든 전부가 연합해서 이 일을 승리해야겠습니다.

그래서 50주년 2차대전 승리의 미국의 주도국이 책임 못 한 이런 입장에 있어서 문총재를 중심삼고 고차적인 여성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외교무대와 정치무대에 참 비상한 이러한 하나의 차원 높은 기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어머니적, 여성적 기반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소망하고 머리 숙이는 모든 만민을 가누어 가지고 자녀들을 품어 하늘을, 하늘 남편을, 하나님 가정을 모시고 하늘나라를 모시고 돌아갈 수 있는 실패했던 해와권을 성사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계획하는 모든 이 뜻에 인류를 위하여, 당신의 승리적 패권이 정상을 향하여 전진하는 유엔 무대를 아버지 당신의 장중에 쥐시옵소서. 유엔 자체가 이제 설 자리가 없는 자리에 있었사오니 이걸 협조하여 하늘의 것으로 이양시킬 수 있는 자유적 환경을 바라보면서 섭리의 계획, 추진하는 모든 일들이 틀림없이, 조금도 틀림없이 이것이 기어에 이빨이 맞아 가지고 돌아가듯이 일취월장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승리의 패권적 기반을 참부모로부터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천하 해방, 아버님 해방, 부모님 해방, 하나님 해방, 만민 해방, 영계 육계의 해방의 세계를 선포할 수 있는 참부모 중심삼은 형제지권, 가정 이상 천주를 형성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 날을 위해서 전진을 다짐하고, 전진을 다짐하고, 전진을 다짐하는 그들에게 무한한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부모님의 이름 곳곳마다 같이 일률적으로 지도, 보호, 편달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옵니다. 떠나는 길을 당신이 아버지 같이하시옵고 머무는 곳곳마다 당신의 은사가 연결될 수 있게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나이다! 「아멘!」

​오늘은 2차대전 이후에 50년 기념 해를 맞는 날이고, 이것은 1세기를 중심삼고 하나의 넘어가는 때입니다. 세계적인 한 고개를 넘는 때에 있어서 오늘 1995년 부모님 탄신 날을 맞는다는 것입니다. 부모님 탄신 날을 중심삼고 역사적 한 고비를 넘는 시대에 온 것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면서 이 날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축사장의 이름을 임명받은 인진님

​자, 그래서 부모님의 탄신 날을 축하하는 것은 부모님의 가정을 축하한 날로 생각하기 때문에 부모님 가정에 있어서 기념할 수 있는 일을 남기고 싶다구요. 그래서 인진 커플, 이리 나오라구요.

왜 이 커플을 불러냈느냐 하면, 지금 통일교회에서는 목사들이 목사의 이름을 가졌지만 선생님이 안수를 해준 분이 적이 없어요, 타락한 세계이기 때문에. 그때를 넘어서 안수를 축복할 수 있는 때를 기다린 것입니다. 바로 지금 참부모님의 모든 승리적 기반을 닦아 넘어섰기 때문에, 가정적으로 새로운 우리 통일교회의 책임자들에게 축복을 할 수 있는 시대에 왔기 때문에 안수하는 것입니다. 인진이가 하버드 신학대학원을 나왔는데 목사 안수를 못했기 때문에 대신 아버지가 목사 안수를 해주려고 생각한다구요.

그 다음에는 인진이 남편인 진성이가 어저께 박사 학위를 땄습니다. 그래서 기념할 수 있는 특별한 한 날이기 때문에 이 두 사람을 초청한 것을 전달한다구요. 하버드와 컬럼비아가 경쟁 붙었는데 10만 달러를 받고 컬럼비아에 가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구요. 원래는 하버드에 갈 것인데 말이에요. 참가정의 첫 박사입니다. (박수와 환호)

내가 인진이를 축도해 주겠다고. 안수해야 돼요, 레버런으로서. 앞으로는 레버런이라는 말을 않고, 축사장(祝司長)입니다. (판서하심) 사제, 지금까지 제사장이라고 했는데 제사시대는 지나갔다구요.「이런 말이 영어로 없습니다. (통역자)」

그것이 첫째는 가정 레벨입니다. 씨족과 마찬가지입니다. 둘째는 국가입니다. 여기에 군이 현이 있으면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셋째는 뭐냐 하면 세계입니다.「축사장의 단계가 그렇다는 겁니까? (통역자)」단계가 행정단계와 마찬가지라구요. 그걸 무엇이라고 할까? 그것 나중에 짓자구요.

축도

사랑하는 아버님, 구원섭리에 지루한 당신의 노고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당신의 깊은 심정을 이 땅 위에 인간들은 누구도 몰랐습니다. 이 땅 위에 참부모님의 이름을 가지고 탄생케 하신 75년의 이 날이 되옵니다. 그로부터 한 많은 당신의 심정의 역사를 배우고 체휼하면서 숱한 사연의 역사를 남겨왔습니다.

기독교가 아벨의 책임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와 하나돼 가지고 어머님을 모시고 부모님 모셔야 할 책임을 못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다 잃어버렸습니다. 개인으로부터 다시 40년노정을 거슬러 승리적 세계 판도까지 가꾸어 주신 아버지 앞에 감사드립니다. 통일가의 중심인 참부모님 가정을 세우셔서 많은 아들딸을 축복해 주었습니다. 세상이 악함으로 말미암아 어려운 사정을 거치는 사연들을 남겼으니 이제부터 청산 지어야 할 모든 것을 생각하면서 남기신 뜻 앞에 가야 할 길이 촉구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전세계 통일교회에 교회 책임자들이 레버런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사탄세계에 핍박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승리적 하나의 패권시대를 맞이하여 온 인류와 천상세계 지상세계 만민 앞에 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할 수 있는 때가 옴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에 축하를 하면서 하늘을 높이고 하늘을 숭배해야 할 책임적 자들을 이제부터 부모님의 이름으로 선발 선택하여 축복하는 이 시간에 자리를 갖게 하였던 것을 감사하옵니다.

특히, 인진양을 아버지께서 사랑하시사 우리 가정에 모범이 되게 해 주고 교회의 모든 2세들 앞에 표준이 되는 딸로서 서게 해 주셨습니다. 그 남편과 더불어 참부모의 직계 자녀를 양육하기 위해 지금까지 숱한 사연을 남긴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이 날을 기하여 이들이 이 천지 앞에 자기의 자세를 갖추어 와 가지고 하늘의 딸로서, 하늘의 아들로서 부끄러움이 없는 대표적 가정이 되어 만민이 추구할 수 있는 모범적인 가정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어머님의 시대를 맞이해서 두 번째 되는 딸을 이와 같은 통일교회에 있어서 첫 번 추구하는 이러한 축사장의 이름을 허락하오니 아버지 만세에 길이 자랑할 수 있는 표적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여기 세계에서 모여든 당신의 자녀들, 이제 이와 같은 직계 자녀들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어느 곳에 있든지 하늘을 슬프게 했던 역사적인 자기의 혈족들을 이끌어 충효의 도리를 다짐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이 딸과 이와 같은 직계 가정으로 하여금 전통을 받아 가지고 부끄럽지 않은 천도(天道)와 대도(大道)의 뜻을 가정을 중심삼고 모시고, 천륜을 모실 수 있는 기반과, 종족과 민족, 국가, 세계 끝까지 축복하여 줄 수 있는 복의 기틀을 마련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전세계에 날려 있는 통일교회의 지도자들은 레버런 이름을 가지고 왔지만 그들이 부모님으로부터 축복을 받지 못하였던 사실을 생각하면서 이제 하늘이 제정한 그 법도적인 기준을 따라 가지고 새로이 축복을 할 수 있는 시대를 가진 것을 감사합니다. 그러므로 제사장들이 실패했던 역사를 다시 걷어 와 가지고 승리의 패권에 자리에서, 제사장들이 역사적으로 모든 책임 못 한 것을 승리할 수 있는 자리에 섬으로 축하할 수 있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축사장 이름을 선포하였사옵니다.

그 이름과 더불어 당신이 길이 같이하시어 심정적 한을 풀고, 종족, 민족, 통일 해원사로 만민을 직계의 자녀들과 같이 사랑하시어 당신의 본연의 천국에 들어가는데 부족할 수 없는 가정, 종족, 민족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하늘땅이 주시하고 만민 전체를 대표하는 자리에서 이 딸 인진양을 아버지 앞에 대표되는 축사장의 이름을 축하하오니 아버지 허락하신 은사를 감사드리고 만민과 만국이 길이 길이 찬양할 수 있는 출발의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통일가의 있어서, 통일교회에 있어서 부모님의 전통을 이어 가지고 만민 앞에 추모의 중심, 하늘 모심에 중심의 출발을 선언하오니 뜻하신 대로 길이 길이 번창, 확장, 승리의 패권까지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이 두 분을 축하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판서하심) 오늘 말씀 제목은 '참조상과 참조국'입니다. 여러분이 알기를 인류 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인류 시조는 참된 조상을 못 가졌고 인류들은 참된 후손이 못 됐습니다. 또, 그에 반해서 하나님도 참된 하나님의 자리에 서지 못해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된 가정, 참된 민족, 참된 국가를 형성하려고 했던 그 모든 것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다시 참된 뿌리를 찾아가야 되고 참된 우리가 살 수 있는, 가정들이 살 수 있는 나라를 찾아가야 됩니다.

참된 조상의 의미

지금까지는 타락권 내에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이 부정, 하나님의 뜻 앞에 배치되는 이런 입장에 서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평화라든가 사랑이라든가 자유라든가 행복이라는 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 반대로 일로 엮어오는 역사였다 그거예요.

그래서 역사를 통해 가지고 이 모든 것을,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통해 가지고 소망의 세계, 참된 평화, 참된 사랑, 참된 통일의 세계, 참된 하나의 세계를 추구해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온 세계는 지극히 혼란한 와중에 있지마는, 하나의 참된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세계를 찾아야 할 시대에 와 있다 하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속적인 세계는 지금 멸망 단계에 들어간 것입니다. 끝장이 난 거다 이거예요. 개인적인 중심이 없고, 부부의 중심, 가정의 중심, 종족·민족·국가·세계의 중심을 다 잃어버려 혼란돼 있다 그거예요. 이건 망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탄을 중심삼은 거짓부모로부터 혈통 된 모든 것은 끝장이 봐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끝장을 볼 수 있는 때에 하늘은 메시아를, 구세주를 보내 주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참부모가 이 땅에 와 가지고 모든 혼란한, 중심이 없는 개인적인 중심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중심을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전인류를 본연의 세계로 돌이키자는 섭리적 역사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

센터(center)라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개인의 센터, 가정의 센터, 종족의 센터, 민족의 센터, 국가의 센터, 세계의 센터입니다. 사탄세계와 반대라는 것입니다. 사탄이 실패하고 짐으로 말미암아 하늘 앞에 상속해 주고 돌이킬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의 표어가 '참부모님 승리권을 상속받자'입니다. 부모님과 하나님이 세운 모든 승리권을 인류 앞에 전수해 주는 때가 되고 세계적인 전환점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와 부자지관계입니다. 전세계의 인류는 이제 뭐냐 하면, 에덴에 있어서 아담 해와가 절대 신앙이 있어 없었고, 절대 부자지관계의 인연을 못 만들었습니다. 이것을 전세계적으로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절대 신앙 절대 부자지관계의 사랑의 일체이상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입니다.

그래서 참부모님이 절대 신앙과 절대 사랑의 일체를 중심삼고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자녀들도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선생님같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 복종하는 거예요. 지상에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절대 신앙과 심정을 완성해서, 몸과 하나되어 가지고 참부모가 돌아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으로부터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참된 조상이다 이거예요. 우리 인간은 누구나 고향을 잊을 수 없어요. 왜 그러느냐? 거기는 조상을 중심삼고 조상 부모로부터, 선조로 이루어진 사랑의 터전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많은 고향들을 이 품는 것이 나라입니다. 나라는 고향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람은 누구나 고향을 잊을 수 없고 나라를 잊을 수 없다구요. 그 고향을 부정할 수 없고 나라를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왜? 사랑을 중심삼고 살 수 있는 나라는 환경이고 가정은 터전이기 때문에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누구나 고향과 나라를 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자기 일생에. 그러한 홈 타운(Home town;고향)과 네이션(Nation;국가)을 갖고 자랑하고 살아 나온 지금까지 역사적인 모든 홈 타운과 역사시대에 있어서 나라들은 참된 홈 타운이 아니고 참된 나라가 아니었습니다. 악마로부터 인연되어진 홈 타운과 나라가 돼 있다는 것을 지금까지는 몰랐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칸셉은 주고 잊어버리는 것

자, 미국이면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 국민이 2억4천만인데 2억4천만이 전부 다 홈 타운이 있고 미국이라는 나라가 있지만은 그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홈 타운이고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나라가 아니라는 건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걸 이것을 확실히 알면 알수록 참된 고향과 참된 나라에 대한 추모의 정신이 강해지는 것이다 그거예요.

그래서 미국을 중심삼고 전세계가 미국의 주도권 하에서 영향을 받고 있지만 미국을 중심삼고 바라볼 때 우리의 진정한 홈 타운에 뿌리가 되느냐, 우리의 바라는 나라에 뿌리가 되느냐?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기는 인종차별 흑백의 투쟁이 있고, 컬러(color;색)가 다름에 따라서 우열을 다투어 가지고 경쟁하고 분쟁하는 세계입니다. 그걸 우리가 아는 것입니다.

그 모든 복잡다단한 문제를 누가 이루어 놨느냐 하면, 남자 여자입니다. 남자 여자가 이루어 놨다 그거예요. 그 남자와 여자가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가 못 돼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도 한 2천 명 사람들이 모였지만 2천 명 사람들이 각양각색 다른 입장입니다.

남자도 공식적인 모델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도 그래야 됩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절대적인 하나님으로부터 인연되었다면 절대적인 길을 가고 절대적인 인격, 절대적인 목적을 가진 남자 여자가 되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이것이 문제라 그거예요. 그래, 남자 여자가 절대적으로 하나 못 됐다 이게 문제입니다.

그러면 남자 여자가 어떠한 것이냐 그거예요. 하나는 오목한 것이고 하나는 볼록한 것입니다. 그래 그렇게 오목하고 볼록한 것이 무엇을 하기 위한 거예요? 이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사랑의 개념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칸셉(concept;개념)이 먼저냐 실재가 먼저냐 해서 이것이 문제되는 거예요, 철학적 세계에서도. 우리 인간은 남자나 여자나, 이 모든 존재세계는 사랑 때문에 존재했다는 것입니다.

자 피조세계를 보게 되면 광물세계가 있다구요, 광물세계. 식물세계도 있습니다. 인간에게 있어서는 남자와 여자입니다. 상대 조직입니다. 그러면 여기 광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분자도 보면 양전기 음전기가 있습니다. 이게 뭘 하느냐? 둘이 운동하는 것입니다.

모션(motion;운동)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모션하기 전에 작용이 벌어집니다. 힘이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액션(action;작용)하기 위해서는 혼자 못 한다 그거예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어야 됩니다. 혼자는 운동 못 하는 것입니다. 작은 원자세계로부터 식물세계, 동물세계, 이 우주세계가 전부 다 운동하는데 혼자 할 수 없습니다.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없으면 운동이 시작하지 않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래 우주는 우주의 발생은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이거예요. 투입에서 시작했느냐, 주입에서 시작했느냐?「투입입니다.」기빙(giving;투입)하고 그 다음엔 잊어버립니다. 기빙(giving)하고 기억하는 것이 아니고 잊어버립니다. 자꾸 기빙해야, 기빙(giving)하면 할수록 자기의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높아질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주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 칸셉입니다. 기억하면 벌써 스톱(stop;멈춤)되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어떤 존재든지 자기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더 낫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이게 공식입니다. 그 십 배, 백 배? 어느 거예요? 열 배, 백 배? 어느 걸 원해요?「백 배입니다.」백 배 되고, 무한정한 백 배, 영원한 백 배 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의 사랑의 상대는 여자에게서는 남편이요, 아들입니다. 그 외에 없어요. 남자에게서는? 아내와 자녀입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상대적입니다. 남자는 여자를 원하고 여자는 남자를 원하고 그 남자 여자가 하나돼 가지고는 자녀를 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엇갈려 있습니다.

그러려면 어디서 통일을 벌어지느냐? 남자가 남자를 주장하는 데서는 없는 것입니다. 여자가 여자만 주장하는 것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완전한 통일은 하나님이 투입에서부터 우주 창조가 시작했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남자는 상대에 대해서 무한히 투입하고 그 상대도 무한히 투입하는 데에서부터 하나되는 길이 시작된다 하는 것은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같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 통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같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서 통일할 수 있어

그러면 트루 맨(true man;참남자)과 트루 우먼(true woman;참 여자)가 어떠한 것이냐? 하나님 같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영원히 잊어버리겠다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아내와 남편을 대하는, 하나님 같이 움직이는 그러한 남자 여자가 참된 남자 여자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왜? 하나님같이 하나되어 가지고 참남자와 참여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공식입니다.

여기에 박사들도 두 분 왔구만. 참된 남편 참된 아내가 돼 있어요? 계산 빨리 하면 안 된다구요. 자기 계산은 남편을 위하고 남편 계산은 여자를 위해야 됩니다. 저금 통장이 둘 있으면 안 된다 그 말입니다. (웃음과 박수)

그러면 여기서 보게 되면 이 칸셉이 있는데 이것이 사랑을 위해서, 모든 존재는 사랑을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전부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모든 전부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액션을 하는데, 그것은 그 자체 나름에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액션하는 데는 마이너스되기 위해서 액션하지 않아요. 플러스를 바라 가지고 액션한다는 것입니다.

액션하는 목적은 더하는 데 있습니다. 그래야 발전하는 것입니다. 운동하게 되면 소모가 벌어져서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전진적인 향상을 발전시킬 수 있는 그 힘이 어떠한 힘이냐 하는 것이 문제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사랑의 힘입니다. 내가 미스터 김을 대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미스터 김은 그걸 받아 가지는 안 된다구요. 여기서 선생님에게 주입해야 됩니다. 주입하는 데는 미스터 김이라는 개성이 달라요. 개성이 다른 거기에 기쁨이 있는 것을 여기에 돌려보내는 것입니다. 돌려보냄으로 말미암아 옛날에 주었던 것이 돌아오는데 미스터 김이 가중한 충격을 가해서 들어오는 것입니다. 더 크게 느끼는 것입니다. 이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더 높은 자리에서 주고받는 것입니다. 자꾸 커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이에요. 점점 커 가는 거예요. 영원히 커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제일 맨 낮은 존재지만 제일 높은 걸 바랍니다. 그걸 어떻게 아느냐 이거예요. 유치원 졸업하고 그 다음에는 국민학교 들어가고, 중학교 들어가고, 고등학교 들어가고, 대학교 들어가고, 대학원 가고, 박사 되고, 나중에는 뭐 되느냐? 하나님 되자 그거예요. 하나님으로 출발했으니 하나님 되자 그거예요.

요 각도는 전부 다 90도입니다. 전부 다 90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커 가자는 것입니다. 이래서 여기 출발입니다. 여기가 위라면 이건 아래예요. 그러려면 여기서 오려면 이렇게 오는 걸 원치 않아요. 크게 오길 바랍니다. 크기를 바란다구요.

하나님이 남성인가, 여성인가?「양성입니다.」양성인데 나타난다면 어떻게 나타나요?「남성으로 나타납니다.」남성은 주체라는 말입니다. 주체는 무슨 말이냐? 주는 데가 주체의 자리입니다. 받는 것은 주체가 아니다. 받는 데는 대상의 자리입니다. 그래서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물론 하나님이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모든 존재는 사랑 때문에 존재한다

자,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으니 하나님으로 돌아가자 이것입니다. 여기에 기성교회 목사가 있으면 눈이 뒤집어질 거라구요. 하나님으로 돌아가자! 왜 그러느냐? 여러분 혼자 있으면 외로워요, 기뻐요?「외롭습니다.」얼마나 외로워요? 혼자는 죽을 지경입니다, 죽을 지경. 혼자 있으면 여자들은 일생 동안 눈물을 흘려요, 안 흘려요?「흘립니다.」그렇기 때문에 그럴 때에 자기 사랑하는 남편이라든가 요만한 조건만 있다면 이걸 붙들고 '쪽'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기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상대가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레버런 문이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한다고 할 때 서로 붙들고 이렇게 잡아 가지고, 손을 붙잡고 '쪽쪽' 해서 루즈가 묻는다 할 때, 이것을 혼자 되면 영원히 품고 춤을 추더라도 미친 사람이 안 됩니다. 정당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시를 읊던 무엇을 하던가 정당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정상적인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상대가 그마만큼 크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 결혼할 때 자기 상대가 자기보다도 몇억만 배 훌륭하기를 바랐다면 그 사상이 어디서 온 거예요?「하나님으로부터 왔습니다.」하나님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물어보게 된다면, 하나님도 우리 인간처럼 사랑의 상대가 몇억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느냐고 물어보면 '너 왜 이 녀석아, 무슨 소리야!' 하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으로부터 전부 다, 제1원인입니다. 우리 인간은 결과적 존재입니다. 결과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코스(course)가 그렇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다 그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가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필요합니다.」필요없다!「필요합니다!」필요없다!「필요합니다!」필요없다!「필요합니다!」암만 선생이고 큰소리하더라도 참 앞에는 굴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닥터 루빈스타인도 아내가 필요하고 아내도 닥터 루빈스타인이 필요한 것입니다.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자 이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는 사랑 때문에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모든 존재는 사랑 때문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나무가 있으면 중심 잎이 있고 중심 줄기가 있고 중심 뿌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많은 뿌리 많은 줄기 많은 잎이 있지만 중심 줄기를 중심삼고 하나의 나무를 이루는 것입니다. 아무런 가지의 잎이라도 중심하고 통하지 않으면 생명의 가치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센트럴 루트(central root;중심 뿌리) 센트럴 트렁크(central trunk;중심 줄기) 센트럴 버드(central bud;중심 싹)을 갖고 있습니다. 자기들도 그와 같이 있기 때문에 가지가 암만 크더라도 중심 줄기에 붙어 있어야 되고, 잎이 아무리 무성하더라도 여기와 관계를 맺어야 됩니다. 잎을 중심삼고 이와 같이 벌어졌지만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순이 있는 것같이 모양은 같다는 것입니다. 동서남북 사방으로 같은 형태를 갖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순입니다. 그래서 제1이 중심 뿌리이고, 제2가 중심 줄기이고, 제3이 중심 순입니다. 중심 줄기에서 열매를 맺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가 같기 때문에 중심 뿌리, 중심 가지, 중심 잎에는 같은 열매가 맺히는 것입니다. 이퀄 한 열매가 맺는 것입니다. 나무에 모든 요소를 전부 다 같이 분배해 가지고 집약시킨 열매가 나오는 것입니다. 열매는 마찬가지 가치다 이거예요.

우리 인류를 보더라도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순가 지금까지 자라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찬가지라구요. 아무리 나라가 되고, 아무리 미국이 되고, 아무리 일본이 되더라고 가지예요, 가지. 그 가지에서 더 작은 가지, 더 작은 가지입니다. 가지 앞에 열매, 수많은 가지를 중심삼고 사이에서 열리는 열매는 중심 줄기나 중심 가지와 같은 가치를 갖는다 이거예요.

사랑관계를 맺어서 하나될 때 소유권이 벌어져

자, 이렇게 될 때 주인이 볼 때, '야, 줄기에서 난 이 녀석아, 중심 순 사이에서 열리지 않는 너는 가치 없다!' 하지 않습니다. 같이 취급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 열매보다 여기 열매가 훌륭할 때는 이 가지가 넘버 원 가지로 주인의 창고에 들어갈 수 있다 그거예요.

그래, 여러분 가정이 아무리 작더라도 열매를 잘 맺게 되면, 왕궁의 열매보다도 더 좋은 열매가 될 때는 그 끝에 있는 백성의 열매를 삼아 가지고 주 씨를 삼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이 문제입니다. 여러분 가정이 문제예요. 가정이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왜 그렇게 이 세상을 지었느냐 하면,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를 찾기 위해서 세상을 만들었다는 결론을 짓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한 것은 진정한 파트너입니다. 그래, 하나님의 파트너가 누가 되겠어요? 원숭이예요?「아닙니다.」원숭이 후손들이 여기에 모였습니다. (웃음)

그래 여러분은 매일같이 더 높은 것을 찾고 싶어요, 낮은 것을 찾고 싶어요?「높은 것입니다.」그런 거예요. 그러면 우리 인간이 어떠한 것이냐? 동물과 같은 인간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파트너입니다. 그래요?「예.」하나님을 봤어요? 하나님을 만져 봤어요? 보지도 않고, 만지지도 않고, 어떻게 하나님의 파트너가 되느냐? 그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알아야 됩니다.

닥터 루빈스타인은 하나님을 알아요?「아닙니다.」그러니까 하나님의 파트너십(partnership)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이상에 있을 수 없다 그거예요. 사랑의 상대가 되어 사랑관계를 맺으면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사랑관계를 맺어서 하나될 때 소유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에 훌륭한 왕 부부가 있더라도 그 아들딸들이 나쁜 사람들과 육체관계를 맺으면 그 육체관계를 맺는 사람이 '당신의 딸이 내 것이다.' 할 때, '아들이 내 것이다.' 할 때 안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하나되면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소유권을 영원히 갖고 싶어요, 하루 이틀 갖고 싶어요?「영원히 갖고 싶습니다.」영원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관계를 맺으면 영원한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프리 섹스라는 것은 악마가 하늘을 근본적으로 파괴시키기 위한 패륜입니다. 그런 것은 모든 피조세계의 원수입니다. 그것 알아야 된다구요. 프리 섹스를 좋아해요?「아닙니다.」왜? 전세계에 그런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사랑의 근본을 분명히 알고 있다구요. 그것 보고만 있을 거예요, 퇴치할 거예요?「퇴치할 것입니다.」그것을 원해요? 「예.」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우리 주위에 있는 원수의 세계를 깨끗이 청소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그걸 보고 싶어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원수세계는 지옥입니다.

그래서 사랑의 상대를 원하다는 것입니다. 어디에 사랑의 파트너가 있느냐? 어떻게 사랑의 주체, 주인의 자리를 만드느냐? 여자들은 누구 때문에 태어났어요? 무엇을 위해서 태어났어요? 사랑입니다! 사랑을 어떻게 찾아요? 남자를 통해서 찾는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남자가 없으면 사랑을 잡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유명한 여자라도 남자가 존재하지 않으면 영원히 파트너를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영원히 찾을 수 없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영 영, 원히 원히 찾을 수 없습니다. (웃음) 이거 참결론입니다. 어느 누구도 이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따라야 된다구요. 왜? 이것이 진정한 노정입니다. 그러니까 어느 누구든지 이 길만을 따라야 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은 절대적인 상대가 있어야

자, 그래서 사랑이란 칸셉이 있습니다. 사랑 개념이 있어요. 사랑 개념 때문에 여기에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필요하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주체 대상이 뭐냐 하면 볼록 오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는 오목 볼록으로 돼 있는 것입니다. 왜? 사랑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사랑 때문에 오목이 되고 볼록 됐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절대적인 사랑을 찾으려면 절대적인 남자만 가지고 안 됩니다. 절대적인 여자 가지고만 안 됩니다. 안 돼요, 안 돼! 혼자 가지고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절대적인 사랑 남자를 찾아야 되고 남자는 절대적인 사랑 여자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맨, 한 번 해봐요. 맨!「맨!」우먼!「우먼!」남자는 어디로 가냐 하면 위로 올라가야 됩니다. 여자는 아래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위가 플러스예요, 이게 플러스예요? 이게 플러스예요, 마이너스예요? 미국 여자들은 뭐라고 생각해요? '여자가 주체로 플러스다!' 한다구요. (웃음) 아무리 유명하고 미국을 대표한다 하더라도 여자가 사랑의 파트너입니다. 아무리 교만하더라도, 자리를 잡는 데는 아래라는 것입니다.

그게 왜 그러느냐 하면, 남자가 주체입니다. 남자가 주체예요. 기분 나쁘지, 미국 여자들! 미국 여자들이 전부 다 가정에서 여왕노릇하고 있어요! 남자는 전부 다 종노릇합니다. 차 타게 되면 가 가지고 이런 다구요. 종이 그런 거예요. 그것 왜 그러느냐 하면, 재림시대에 여자들은 신부가 돼야 되고 남자는 종 돼야 할 때가 왔기 때문입니다. 말세에 있어서 신부 문화권 기독교를 대표한 미국은 그렇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신부는 여왕이고 신랑은 왕 중의 왕으로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왕같이 모셔야 돼요, 남자들이. 주님을 모시지 않으면 모든 것이 끝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가정의 여자들이 전부 다 창녀와 같이 돼 버리는 것입니다. 창녀는 지옥의 밑바닥입니다. 그것이 프리 섹스, 술, 호모입니다.

호모는 남자 남자끼리, 남자가 여자를 싫어한다구요. 천사장입니다. 여자가 남자를, 상대를 원치 않아요. 천사장 세상으로 끝장났습니다. 세상에 곤충도 그런 놀음 안 한다구요. 풋! 가장 더러운 것입니다. 그래서 불안한 거예요. 정신없는 세계에 들어가서 이렇게 살려고 한다구요.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를 잃은 끝날의 역사는 그렇게 안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거짓 사랑으로 시작했으니 거짓 사랑으로 날아가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타락한 사랑에서 타락한 생명으로 갔기 때문에 이것은 쓸데없기 때문에 태풍이 날려 버리고 홍수에 날려 버려야 됩니다. 홍수로 씻어 버려야 됩니다. 불태워 버려야 됩니다. 그래 하나님이 원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이 모든 전부가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참사랑 때문에 태어났다 그거예요.

결혼의 의의

자, 결혼이 무엇이냐? 남자나 여자나 반품이에요. 반쪽밖에 안 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반품이기 때문에 하나님 창고에 못 들어갑니다. 무엇으로 말미암아 하나가 되느냐 하면, 둘이 사랑 때문에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되는데 하나되는 것은 잠깐이에요, 영원이에요?「영원입니다.」왜? 어째서? 완성품은 어디든지 가서 부딪히지 않고 환영하기 때문에 어디든지 환영, 기쁜 것입니다. 상대가 어디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우주력이 있고 운명적인 파워가 전부 다 보호하는 것입니다.

완성한 것은 모든 우주력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브레이크를 걸 수 없어요. 브레이크를 걸려고 하는 녀석은 밀어내 버리는 것입니다. 항상 보호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마만큼 행복하고, 어디든지 행복한 것입니다.

그래, 여자는 오목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이렇게 됐어요. 이렇게, 이렇게 됐다구요. 이게 와서 이렇게 해야 되겠어요, 이게 가서 이렇게 해야 되겠어요? 어디서 하나돼야 되느냐? 중심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중앙점은 종적으로 가는 것입니다. 종적인 센터는 영원히 하나님의 자리입니다.

그래서 남자나 여자나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자 이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완전히 들어가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소리가 나고 손실이 있으면 좋겠어요, 딱 하나되는 것이 좋겠어요?「딱 하나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도 그걸 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되면 말이에요. 붙들려 가지고 떠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해서 하나돼 가지고 꽉 붙으면, 둘이 사랑하는데 하나되거든, 이 사랑이 플러스가 되고 이 사랑이 마이너스가 돼서 완전히 하나된다면 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게 운동을 이렇게 갔다 이렇게 갔다 이렇게 갔다 이렇게 갔다 이렇게 하지 없어질 수 없다구요. 그래서 종적인 것을 중심삼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네 뛰는 것을 좋아하지요? 사랑하는 커플이 있게 되면 온 우주가 지켜보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커플이에요? 즐거운 자리예요, 비참한 자리예요?「즐거운 자리입니다.」영원히 즐거운 곳입니다. 일시적이 아니에요. 그래서 하나님이 그 환경을 보고 싶어하기 때문에 내려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스러운 몸입니다. 마이너스입니다. 몸과 마음의 같습니다. 그런 관계를 가지고 하나 만드는 거예요. 이것은 우주의 폴(pole;기둥, 극)입니다.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사랑을 찾으려면 절대적으로 남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이걸 몰랐습니다! 자기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여자가 존재하기 시작한 것은 남자 때문에 존재하기 시작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몸과 마음도 전부 다 상대적 입장

여러분이 바른쪽을 말 할 때는 먼저 왼쪽을 인정하고 하는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먼저 있다구요. 먼저 있는 걸 전제로 하는 것입니다. 위라 할 때는 아래가 있다는 걸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전(前) 할 때는 후(後)를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여자가 있다는 말은 남자가 있는 것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이걸 몰랐습니다. 존재의 근원이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걸 몰랐다 그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세계가 문제입니다. 남자도 그래요.

그래서 학교 가게 되면 남자는 이렇게 표시하고 여자는 이렇게 표시합니다. 서로 반대입니다. 여자는 궁둥이가 크고 남자는 어깨가 큽니다. 어디가 위고 어디가 아래예요? 위는 힘을 말합니다. 남자는 힘이 세지만 여자는 궁둥이가 셉니다. 그래서 애기를 낳다는 것입니다. 버스 타게 될 때 여자 셋이 앉게 되면 이렇게 되지만 거기에 남자 하나 끼이게 되면 기분이 좋습니다. (웃음)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건 운명적으로 되어 있어요. 생리학적으로, 구조적으로 그렇게 하나 안 되면 안 되게 돼 있다 그거예요. 어느 누구도 이런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옆에는 남자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각형이 되는 것입니다. 남자가 이렇게 되고 그 다음엔 여자들은 반대로구만. 여자들은 여기 와서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사각형이 되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이 갖춰지는 거예요. 이것이 통일교회의 사위기대입니다. 부모, 부부, 형제, 자녀입니다. 사위기대 완성하는 것입니다. 가운데 가서 입부터 맞추는 것입니다. 여기서 소생, 장성, 완성입니다. 이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떨어질 수 없어요. 그래서 모든 것이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습니다.

왜 눈이 둘로 돼 있어요? 하나 있으면 좋잖아요. 여기에 있으면 말이에요. (웃음) 이게 원리가 그래요. 우주는 상대를 갖추지 않으면 제거해 버립니다. 쫓아 버린다구요. 콧구멍도 하나이면 얼마나 좋아요. 여기에 구멍 하나 뚫으면 말이에요. 이래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귀도 둘이고, 손도 둘입니다. 몸과 마음도 전부 다 상대적 입장입니다. 이래서 서로가 균형을 취해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호를 받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쫓아내 버립니다.

하나되어 있으면 하나도 더럽지 않아

하나된 자리에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눈도 일점이 될 때는 기분이 좋아요. 코가 막히면 야단이지만 뚫리면 자유입니다. 귀도 자유예요. 손도 자유예요. 몸도 뭐도 자유입니다. 하나 안 되면 자유가 없고, 평화가 없고, 행복이 없고, 통일이 없습니다. 밸런스, 평평한 데 모든 창조의 완성이 있는 것입니다. 뾰족한 데는 머무를 수 없다구요.

여러분이 병나면 왜 아파요? 의사보고 '병나면 왜 아파요?' 하면 '병났기 때문에 아프다.' 한다구요. (웃음) 그런 답이 어디 있어요. 그것 왜 그러느냐 하면, 몸과 마음이 밸런스(balance) 되어 있는데 한 분야가 밸런스를 취하지 못하면 우주력과 운명이 쫓아내는 것입니다. 파괴한다는 것입니다. 공식이 우주력은 상대를 보호하게 돼 있기 때문에 상대가 없는 것은 추방하는 것입니다.

아내가 죽으면 왜 가슴이 아프고 통곡을 해요? 반드시 우주는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는데 그것이 깨졌기 때문에 존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미는 힘이 무엇보다 강하니까 아프다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남자와 여자는 필시 있어야 되고, 남자와 여자는 하나 안 되면 우주에 추방된다는 논리를 우리는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운명적으로 하나 돼야 됩니다. 이런 것을 다 모르니까 마음대로 사는 것입니다.

여기에 지금 1평방미터에 1기압의 압력이 누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게 대단한 압력입니다. 밸런스가 깨지게 되면 다 날아가 버립니다. 하나돼 있을 때는 느끼질 않습니다. 이걸 느끼게 되면 큰일납니다. 상대를 대해 가지고 그것을 느낄 수 있게 돼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렸을 때 코딱지를 떼 가지고 빨아 봤어요? 그래 어땠어요? 짜요, 달아요?「짭니다.」짜다는 것은 전부 다 해 봤다는 얘기입니다. (웃음) 그것 왜 더럽지 않아요. 다른 사람 것으로 해보라면 죽는다고 야단이 벌어질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 것은 왜 더럽지 않아요? 하나돼 있기 때문에 느끼질 못합니다, 하나돼 있기 때문에. 자, 이것 점점 가까우면 보여요, 안 보여요?「안 보입니다.」왜?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눈이 눈을 보기 위해서 생겨나 있지 않습니다. 눈 눈을 못 봐요. 눈은 상대를 보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 오관은 오관 자체를 보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상대를 보기 위한 것입니다. 상대! 그걸 알아야 됩니다.

여자들 냄새에 민감해서 똥 같은 것은 10미터에서 봐도 도망가는데 변소 들어갈 때 마스크하고 들어가요, 그냥 들어가요? (웃음) 역사이래 변소 들어갈 때 마스크를 하고 들어간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없습니다. 매일 아침 들어가도 '오늘은 냄새가 안 좋다, 좋다.' 하며 분석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돼 있으면 더러운 것이 없습니다.

자, 남자 여자가, 부처끼리 키스해요, 안 해요? 그 침이 달아요, 써요? (웃음) 솔직해야 됩니다. 솔직하고 정직해야 됩니다. 써요, 달아요?「답니다.」그 침이 뭐가 달아요? 달게 하는 힘은 사랑이 만든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랑의 힘은 죽는 사람을 살릴 수 있고 산 사람을 죽일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남편의 한 마디로 말미암아 그 여자는 지옥으로 떨어지고 사랑하는 남편의 한 마디로 말미암아 천국으로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내 것으로 만들어야

자, 그래서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은 틀림없지요?「예.」왜 결혼해야 되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이게. 반품이 완품 되기 위한 것입니다. 둘이 하나되면 어떻게 되느냐? 둘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사랑 앞에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점령할 수 있다 그거예요. 둘이 참사랑해서 뭘 할 것이냐? 하나님을 점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내 것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왜? 사랑으로 하나되면 소유권이 결정되는 됩니다. 놀라운 것입니다.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정복하면 소유권이 내 소유권이 되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기에 통일이 있습니다. 거기에 평화의 세계, 행복의 세계, 모든 것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어요. 길이 없다는 것은 지옥으로 떨어진다는 말입니다. 지옥으로 떨어지면, 거기에는 하나님이 없습니다. 밸런스가 이루어지는 곳에 하나님이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행복, 자유, 모든 것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다구요. 이것이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영원히 여자를 붙들고 놓아서는 안 됩니다. 왜, 하나님을 점령해야 됩니다. 발판이라구요. 그래, 여자는 말하기를 '내 목을 틀어서라도 얼른 빨리 하나님 붙들어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행복입니다. 그러니 여자는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남자 앞에. 남자는 하나님 대상이니만큼 절대 하나되라는 것입니다. 그 여자는 남자가 꽉 붙들면 '에이, 꽉 붙드는 이상 하나님을 꽉 붙드소!' 이래야 됩니다. 더 세게 하나님을 붙들어라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내가 빨리 하나님의 소유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 신앙, 절대 사랑입니다, 통일을 중심삼고.

결혼이 절대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남자는 여자세계를 점령하고 여자는 남자세계를 점령해서 사랑이라는 칸셉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이 사랑을 중심하고 우리와 하나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몸뚱이 되어 가지고 마음 같은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요, 하나님의 몸뚱이가 나기 때문에 통일된 세계에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멘!

맨 처음에 하나님으로 시작해 가지고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결론이 이렇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주체 되면 우리는 또 다른 인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도달할 수 있는 사다리가 무엇이냐 하면 양심이라는 것입니다. 양심은 최고를 점령하려고 그런다구요.

세상에서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사랑

몇 시간 됐어요? 결론을 빨리 내자구요, 더 계속하자구요?「계속해 주십시오.」생일날 부려먹는 사람들이 어디 있어! (웃음) 그게 효자들이에요, 충신들이에요, 열녀들이에요? 이것 불리하면 답변을 안 한다구요. 그게 타락한 근성입니다. 숨기려는 칸셉입니다. 자, 여기서 할 말, 재미있는 말이 많은데 그것을 하면 한 시간 내에 안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건 나중 어느 때에 얘기하고, 보류하자구요.

그렇게 된 부부가 사랑하는 기관은 어떤 것이냐? 그것만 얘기하자구요.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디서 하나되느냐? 이것이 하나되는 출발점이 둘이게 되면 방향도 둘이요 목적도 둘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인간은 기쁠 수 없는 결론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의 대상으로 만들었으면 하나님 사랑과 인간 사랑이 접촉할 수 있는 출발점이 같아야 됩니다. 그 같은 점이 어디냐 그거예요.「심정입니다.」심정이 아닙니다. 여자에게나 남자에게 제일 중요한 기관이 뭐예요? 생식기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제일 정성을 들여서 지은 기관입니다.

거기서 사랑을 연결하고, 생명을 연결하고, 혈통을 연결하고, 양심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연결하는 데는 거기뿐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방법이 없어요. 거기에서 사랑을 연결하고, 생명을 연결하고, 혈통을 연결하고, 양심을 연결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그 넷을 연결할 수 없습니다. 오로지 하나입니다. 통일을 이루는 부분은 이 한 곳뿐입니다.

신학자 루빈스타인, 뭣도 모르고 신학자 노릇 해먹었다구. 자기가 말한 것이 다르다고 이러고 있잖아? 이러고 있지 말라구, 기분 나빠. 모든 분야를 전공해 가지고 '그것은 내 칸셉하고 다르다.' 해서 이러고 있잖아?「우리는 레버런 문을 믿습니다. (루빈스타인)」(웃음과 박수) 감사합니다.

여러분, 사랑을 봤어요? 사랑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왜 손을 안 들어요. 사랑은 못 봤지만 사랑 현상은 봤다구요. 볼 수 있습니다. 사랑의 현상은 실체가 아닙니다. 그림자와 같다구요. 사랑은 못 봤어요! 사랑을 터치(touch;만지다)할 수 있어요? 터치할 수 없습니다. 필링(feeling;느끼다)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지만은 혼자는 영원히 그 사랑을 느낄 수 없습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느끼지 못했고, 사랑을 알 수 없습니다, 영원히. 사랑은 상대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세상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하나님은 돈이 필요 없고, 지식이 필요 없고, 권력이 필요 없습니다.「사랑이 필요합니다.」사랑, 무슨 사랑이에요?「참사랑입니다.」참사랑이 뭐예요? 자기 생명을 투입하면서도 또 부활해 가지고 또 투입하고 세 번 이상 죽었다 살더라도 투입하겠다고 하는 데서 트루 러브가 출발할 수 있다 이거예요. 왜 그러느냐? 우주는 3단계로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소생 사랑, 장성 사랑, 완성 사랑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결혼해서 사랑하는데 애기 낳기 전에 사랑은 소생이고 애기를 낳고의 사랑은 장성입니다. 그 다음엔 전부 다 아들딸이 시집 장가가 가지고 손자들을 낳아서 좋아 보일 때가 완성인 것입니다. 손자를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애기를 갖지 못한 사랑은 완전한 것이 아니요, 손자를 가져 사랑하지 못한 사랑은 완전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왜 그러느냐? 이것 보면 사위기대입니다. 이것이 가정의 시드(seed;씨)입니다. 완성 가정의 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3단계, 할아버지와 어머니 아버지와 손자가 하나되어야, 이것을 사랑해야만 완전히 열매를 갖추었다 할 수 있는 사랑 씨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부모, 부부, 자녀입니다.

자녀들끼리 자기 형제를 위해서 생명을 넘어 사랑해 되고, 부부가 생명을 사랑해야 되고, 부모가 생명을 넘어 사랑해야 되고,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생명을 넘어서 사랑해야 되고, 할아버지하고 손자하고 생명을 넘어서 사랑해야 되고, 아버지하고 자식하고 생명을 넘어서 사랑해야 됩니다. 이것이 하나의 원형입니다. 공식입니다.

하나님처럼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그렇기 때문에 이 할아버지는 어디를 들어가느냐 하면, 아들딸을 거쳐 가지고 손자를 거쳐 가지고 자기 며느리를 통해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게 상대적입니다. 여기서 이렇게 오게 되면 여기서 이쪽으로 돌려주어야 되고 이쪽은 여기 와 가지고 이쪽으로 돌려주어야 되고 여기 와 가지고 이쪽을 돌려주어야 됩니다. 이것이 하나의 카테고리(Category;범주)입니다.

이것을 뗄 수가 없습니다. 여기서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 제일 최고를 바라는 것입니다. 여기도 제일 최고, 여기도 제일 최고, 여기도 제일 최고, 여기도 제일 최고를 바라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인류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4단계에 말이에요. 자녀가 들어가 있고, 형제가 들어가 있고, 부부가 들어가 있고 부모가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 가정이 중심입니다. 4단계 인류를 훈련시키고 사랑으로써 하나될 수 있는 모델을 만드는 장소다 그거예요. 그래서 다른 나라 어디 세계 가더라도 나이 많은 사람은 자기 할아버지보다 사랑해야 됩니다. 그게 천국입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 연령이면 자기 부모 이상 사랑하겠다, 자기 부부 같은 연령이면 자기 아내 남편 이상 사랑하겠다, 자기 형제 연령이면 자기 형제 이상 사랑하겠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는 가정을 중심삼고 큰 것이기 때문에 이상 사랑하겠다고 마음 가지고 사는 세계가 지상천국입니다. 천상천국도 이와 같은 공식으로써 돼 있는 것입니다. (박수)

그러면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 가지고 이와 같은 공식을 중심삼고 미국이 나를 반대한다고 원수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원수를 구하려고 하기 때문에 이들을 자기 집보다, 자기 나라보다 더 사랑할 때는 이 미국은 그 앞에 상대적으로 굴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되면 지옥이 아니고 천국으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하나되면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지옥이 아닙니다.「아멘!」(박수)

자, 그것 왜 그래야 되느냐? 왜 더 사랑해야 되느냐? 왜 자기 가정보다 더 사랑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가정에 열 사람의 식구가 있다면 자기 중심삼은 같은 가치의 존재가 열 사람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열 사람을 자기에게 굴복시키면 전부 다 이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생각이기 때문에 싸움판이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린 것처럼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봉사하고 봉사하게 되면 자연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열 사람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열 사람을 구해 주기, 높은 자리에 갖다 끌어올리기 위한 것이 그 가정이 발전하는 원칙이기 때문에 나는 봉사하고 투입하고 투입하면, 하나님과 같이 투입하면 상대가 커 감으로 말미암아 발전하게 되어 있다구요. 발전 원칙이 거기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은 십 배 되는 사람들 앞에 봉사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을 내 것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 가정은 종족 앞에, 자기 가정 같은 많은 가정을 희생시킬 수 없다 그거예요! 많은 가정을 위해서 투입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같은 가정 몇백 집 몇천 집을 희생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위해야 되는 거예요. 위하게 되면 자기가 중심점 중심 가정이 되어 가지고 더 차원 높은 데로 올라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늘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종족은 국가를 위하고, 국가는 세계를 위하고, 세계는 천주를 위하고 천주는 하나님을 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무엇을 위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나한테 속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 것이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는 가는 길이 개인은 가정을 위해 투입하는 거예요. 하나님같이 투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처럼 개인은 가정을 위해, 가정은 종족을 해서, 위, 위, 위, 위를 위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하나님까지 투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참사랑의 상대입니다.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것이 내 것이고, 내 것이 하나님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통일입니다. 그러나 공산당은 네 것은 내 것이고 내 것은 내 것입니다. 악마예요. 그건 악마입니다! 사탄편입니다. 공산당은 사탄편입니다.

아직까지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은 성취되지 않아

우리는 그거예요. 내 것은 가정의 것이요, 가정의 것은 종족의 것이요, 종족의 것은 민족의 것이요, 민족의 것은 나라의 것이요, 나라의 것은 세계의 것이요, 세계의 것은 하나님의 것이요, 하나님의 것은 내 것입니다! 만세!

그래서 레버런 문은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지금까지 투입해 나온 것입니다. 세계가 반대하는 40년 동안 레버런 문은 어떻게 해 발전해 나왔느냐? 하나님이 반대한 자의 역사에서 발전해 가지고 승리의 기반을 닦은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창조원칙, 기본적 원칙에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우주를 복귀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도 그 대상에 서 있음으로 말미암아 최후에는 하나님의 상대권을 자유로 점령하므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영광의 소유권을 차지해 가지고 해방된 왕자 왕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박수)

역사는 이러한 목적으로 움직인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 공식을 떠나서는 통일이건 이상은 없습니다. 이것 반대하면 망합니다! 자, 그러면 그렇게 살 거예요, 안 살 거예요?「살 것입니다.」여러분은 여편네하고 아들만 사랑하지 나라를 사랑하고, 하나님의 세계를 사랑하고, 하늘땅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졌느냐 이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은 인류 구원입니다. 인류 구원이지 가정 구원이 아닙니다! 가정이 아니고, 나라가 아니고, 우주가 아닙니다. 하나님을 어떻게 해방할 것이냐?

하나님이 해방 안 돼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이 아직까지 성취 안 되어 있어요!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래, 루빈스타인도 받아들여?「예.」여러분은 어때요? 예스(yes)예요, 노(no)예요?「'예스'입니다.」이 놈의 자식들, 일하는데 여편네 붙들고, 뭐 학교 보내고, 자기 여편네 생활 대책하고, 그게 중요해! 미국이 망해! 세계가 망해! 하나님이 죽어!

레버런 문이 그렇게 살았으면 이와 같은 세상을 못 이룬 것입니다. 나는 세계를 위해서 모든 것을 다 버렸습니다, 하나님처럼. 하나님도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다 버렸습니다. 레버런 문은 하나님을 절대적인 주체로 모시고 따랐어요. 다른 칸셉은 있을 수 없었습니다. 절대적인 복종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제 선포한다구요. 여러분도 이 길을 따라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희망이 없고, 평화가 없고, 행복도 없고, 해방도 없습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그렇게 하겠어요?「예.」그렇겠다는 사람은 양손을 다 들어 봐요! 감사합니다. (박수)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참 생식기

아까 하나되면 전부 다 못 느낀다고 했는데 그러면 여러분이 사랑도 못 보고, 생명도 못 보고, 혈통도 못 보고, 양심도 못 봤는데 어떻게 느끼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하나돼 있기 때문에 몰라요. 느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걸 자극할 수 있는 것은 단지 상대밖에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상대가 없게 되면 그 사랑이라든가 생명이라든가 혈통이라든가 양심이 작동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도 사랑을 갖고 있어요?「예.」여러분도 생명을 갖고 있어요?「예.」그래, 혈통을 갖고 있어요?「예.」양심을 갖고 있어요?「예.」볼 수 없어요. 알 수 없어요. 느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여기에 상대가 나타나면 주체 대상 관계로서, 여자들 앞에 남자만 나타나면 사랑이 활동하고, 생명이 약동하고 전체가 작동한다구요. 상대를 만날 때 마음 속에서는 천둥이 울고 번개가 치는 것입니다. 그거 자연의 결혼 현상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에 눈물이 있고, 물이 있고, 거기에 모든 것이 찾아든다구요.

만일에 사랑이 있는 것을 30퍼센트 느끼고, 생명을 30퍼센트 느끼고, 혈통을 느낀다 하게 되면 상대의 사랑이 백 퍼센트라도 30퍼센트 제한 70퍼센트밖에 못 느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기 때문에 백 퍼센트 충격을 느끼기 위해서 하나되면 느끼지 못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백 퍼센트의 자극, 자극적인 액션, 그것이 필요하다구요. 그러니까 영이니까 여기서부터 180도 획 가도 무난하고 여기서부터 획 가도 무난하다는 것입니다. 장애가 없습니다. 완전히 자극받고, 백 퍼센트 충만입니다. 둘 다 놀라서 입이 벌어진다구요. 모든 세포들도 놀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되면 느끼면 안 된다는 결론이 정상적입니다. 누구도 모르던 비밀입니다.

자, 결혼하는 시기에는 영이 돼서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가면 갈수록 부딪치면서 번개 치고 천둥 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축복할 때는 하늘땅이 우르릉하고 세상이 다 내 품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하나되어 가지고 모두 채워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내려다보고 싶어합니다. 정말로 재미있는 것입니다. 그게 결혼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자, 이제 돌아가자구요. 그러면 우리 인류 조상이, 그러한 참된 조상이 이 땅 위에 없었습니다. 참된 조상으로 바라는 참된 가정, 참된 종족, 참된 지상에 천국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종교는 타락됐기 때문에 출가를 명령했고 독신생활을 강조했던 것인데, 통일교회는 그 반대로 환고향을 명령하고 축복을 명령하는 것입니다. 환고향을 명령하고 축복을 명령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것은 역사적인 희망이요, 천주사적인 전환시대를 예고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아멘!」(박수)

참된 본향의 고향을 찾을 수 있는 그 조상이 누구냐?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고 참부모입니다. 참된 조상으로 연결된 참된 나라면 참부모와 참된 하나님을 만나지 않으면 일이 안 되겠기 때문에 역사이래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다 저끄러진 것을 참부모로 말미암아 복귀함으로서 지상에 하나님과 참부모를 두고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이 완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박수)

그 출발점이 어디냐 하는 문제를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은 사랑의 전통이 이 모든 출발점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에 트루 러브가 어디서부터 하나되어서 출발하느냐 이거예요. 섹슈얼 오간(sexual organ;생식기)입니다. 뭐라고 그랬어요?「섹슈얼 오간이라고 하셨습니다.」어떤 종류의 생식기예요? 참 생식기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생식기입니다. 그런 결론이 나와요.

사랑·생명·혈통·양심의 왕궁을 이루어야

보라구요. 여러분이 양심을 몰라요. 그러면 양심의 뿌리, 사랑의 뿌리, 혈통의 뿌리, 생명의 뿌리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다른 데 있는 게 아닙니다. 나하고 하나되면 몰라요. 양심 밑창, 생명 밑창, 혈통 밑창, 모든 존재의 뿌리 맨 밑창에 있기 때문에 내가 절대로 느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에게 하나님을 가진 상대가 나타나게 된다면 그 하나님까지 동원하고 양심 모든 전체가 자극해 가지고 폭발적으로 동원한다구요. 그래서 하나되는 그 사랑은 절대적으로 떼려야 뗄 수 없고, 양심과 생명이 완전히 하나되어 절대적인 내가 되고, 절대적인 상대권이 되고, 절대적인 사랑의 가정이 될 수 있었는데, 악마가 점령했기 때문에 그 세계에 뚫고 나올 수 없어요.

그리고 참된 조상이 어디 있으며, 참된 조상이 넘을 수 있는 참된 나라가 어디서 출발했느냐? 생식기에서 출발할 때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참조상, 참국가의 전통적인 원천이 어디 있느냐 그거예요. 참사랑입니다. 트루 러브로 하나됐으면 그 생식기가 어떻게 되느냐 하면, 그것은 생명이 왕궁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본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랑의 본궁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 양심의 왕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연결되는 데는 부부가 사랑하는 자리입니다. 그게 가장 귀한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 후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 양심의 왕궁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안착할 데가 없어요. 하나님이 정착하는 곳이 본연의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입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참부모를 말합니다. 참부모가 지상에 내려와 가지고 잃어버린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 양심의 왕궁 되찾아서 지상천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해와의 한순간 실수로 잃어버렸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참부모가 지상에 나타나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다시 이룰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이게 우리 통일교회의 사명입니다. 모두 다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 양심의 왕궁을 이루어야 합니다. 그 평면 위에 지상천국의 기지가 마련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몸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실질적인 왕, 하나님이 아담입니다. 왜? 하나님의 상대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상대권이 생기는 거예요. 오로지 사람,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입니다. 사랑의 상대라는 것은 몸을 말하고, 하나님은 마음편입니다. 그 상대가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의 세계를 연결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사랑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몸이라는 것을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습니다. 생식기를 남발하면 안 됩니다. 보호해야 됩니다. 그것이 사랑의 왕궁이라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본궁 중의 조상이니까 이것이 본궁이 된다면 여러분의 모든, 이것이 본궁의 조상이요, 본궁의 나라라면 이 사상을 이어받아 가지고 여러분은 왕궁이 되어야 됩니다. 본궁이라면 궁전이 되어서 가정을 중심삼고 이것의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플러스라면 마이너스 상대적 왕궁이 돼야 됩니다.

이게 중심 왕궁입니다. 플러스 왕궁, 주체 왕궁이면 대상 왕궁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싹이고 여러분은 가지입니다. 중심 뿌리와 중심 줄기에 연결되는 가지는 그런 거예요. 같은 가치의 열매가 모든 가지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 궁전을 지키라구요, 궁전!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 양심의 왕궁입니다. 악마는 아는 것입니다. 그걸 완전히 깨뜨려 버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해방해 주어야

아담 해와가 하루의 실수로 말미암아 이 4대 심정권을 파탄시켰다는 사실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부로서 하나돼 가지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사랑의 나라를 찾아서 왕궁을 만들자, 생명의 나라와 생명의 왕궁을 만들고, 혈통의 왕궁과 혈통의 나라를 찾아서, 양심의 왕궁과 양심의 나라를 찾아서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류 타락 이후에 최고의 희망인 것을 몰랐습니다. 그리고 왕궁의 출발, 모든 것의 완성입니다.

자, 그런 사랑의 몸 마음을 가진 부부로서 가정을 찾아가서 내 고향을 이루고 그 조상이 고향 잃어버린 세계에 이름으로 말미암아 고향을 세울 수 있는 조상이 되고, 나라를 잃어버린 이런 세계에 나라를 세울 수 있는 조상으로 돌아가야 된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나는 환경에, 내 고향 땅에 조상인데 첫째 조상이 될 것이고, 건국의 충신, 일대의 충신이 되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살아야 할 것이 통일교회에 생활이요, 생애라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박수)

자, 이것을 움직여야 될 때입니다. 이 놀라운 사실, 하나님은 이 모든 것을 위해 지금까지 창세 이후에 피땀을 흘려 희생적으로 투입해 왔다는 사실을 해방해 주어야 됩니다. 하나님을 해방해 주어야 됩니다! 참부모님을 해방해 주어야 됩니다! 그래 고향을 찾고 나라를 찾음으로 말미암아 그 일이 성사되는 것입니다.

50년을 중심삼고 금년의 표어는 '참부모님 승리권을 상속받자'입니다. 하나님이 부모 위에, 종적 부모, 횡적 부모,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걸 성취한 것을 전부 다 여러분 앞에 누구든지 이룰 수 있는 행복의 기틀을 만들어 쥐었다는 것입니다. 고향을 찾고 나라를 가질 수 있는 해방의 무리가 된 것을 감사하고, 눈물과 더불어 감사하는 그 길로써 이 본연의 세계를 찾기 위한 귀국에 노정에 들어서야 됩니다.

이 일을 위해서 모든 것을 투입해야 됩니다. 선생님 같이, 하나님 같이! 그런 결심을 한 사람은 양손을 들어서 선생님의 생일을 축하하는 기념의 날로써 맹세와 더불어 선포를 하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길 바라겠습니다. 아멘! 대단히 감사합니다. (박수).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26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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