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제목은 저 일본 여성 16만 명 교육할 때 한 이야기고 여기는 전체 회의 때도 말씀한 내용인데 뉴욕에 있는 식구들이 알아야 할 내용이기 때문에 이야기해 주는 거라구요. 이 내용을 잘 알아야 됩니다. 내용이 상당히 방대해서 열 시간 이상 걸리는 것을 단축해서 이야기해 보겠다구요. 그러니 잘 들어보라구요.
자,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선한 세계예요, 악한 세계예요?「악한 세계입니다.」어째서 악한 세계예요? 이렇게 묻게 된다면 답하기 힘들다구요. 결과가 이렇게 된 데는 나쁜 건데 이렇게 된 원인을 찾기는 힘든 거예요, 그게. 원인이 확실하지 않으면 결과도 확실하지 않습니다. 이게 결과가 어떤 걸 가리킬 것인지 확실치 않다구요. 왜? 확실한 원인이 있으므로 말미암아 확실한 방향과 확실한 결과가 있게 됩니다. 원인과 결과는 하나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확실한 원인이 있으면 확실한 결과가 나오는 거라구요.
현재의 우리 자신들을 보게 되면 이 인간들이 살고 있는 것이 어떠한 원인에서 어떠한 방향을, 어떠한 결과를 취하는지 모르고 있다구요.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자, 왜 나쁘냐? 왜 나쁘냐 이거예요. 세계는 싸우고 있는 것이다, 싸움의 세계다, 싸우고 있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싸움은 왜 나쁘냐 이거예요. 두 나라가 싸우게 되면 이것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고 떨어져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싸우는 세계이기 때문에 그 결과는 지옥이라는 것입니다. 지옥, 지옥. 영적으로나 세상적으로 지옥세상이 되고 지옥세계가 된다 이거예요. 우리 가정이 싸우게 되면 가정은 전부 다 분산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분산되는 것입니다. 세계의 역사를 보더라도 싸움의 역사입니다. 여러분, 미국 역사도 싸움의 역사를 거쳤고, 어떤 나라도 싸움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싸움의 세계는 결국은 망해 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전세계가 나쁘다면 미국은 어때요? 아메리카는 뭐예요? 아메리카도 악한 나라다 이거예요. 그래요?「예.」그러면 미국 사람은? 미국 사람은?「악한 사람입니다.」그러면 미국의 '나'는?「나쁩니다.」나쁜 나예요, 좋은 나예요?「나쁜 나입니다.」나쁘다구요. 나쁜 사람은 차 버리고 말이에요, 문제화하지 않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프라이빗 라이프(private life;사생활)니 무엇이니 이런 말하는 것이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나쁩니다.」왜 나빠요? 아까 말했지요, 싸우기 때문에. 여러분이 자기가 선하다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기 몸과 마음을 두고 볼 때에 몸과 마음이 싸워요, 하나되어 있어요?「싸웁니다.」싸워요, 어디서나 싸워. 그러니까 나쁘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싸우면 왜 나쁘냐 이거예요. 아까 말했지요, 전부 떨어져 파괴한다고 했습니다. 떨어지기 때문에 나쁘지만 더 나쁜 건 뭐냐 하면 이 우주의 주인이 있으면, 선한 주인이 있다면 선한 주인은 거기에 있지 않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 우주의 주인이 있는데 선한 중심을 추방해 버렸다 이거예요. 그게 나쁜 거예요, 그게.
자, 그러면 이제 선한 개인, 선한 가정, 선한 나라, 선한 세계가 없어요. 하나님이 있다고 하면 하나님이 취할 수 있는 개인도 없는 것이요, 하나님이 취할 수 있는 가정도, 나라도, 세계도 없다는 말이 됐다 이거예요. 그래, 선한 하나님께서는 아무 것도 없는 자리에 들어간다, 아무 것도 없는 것이 된다 이거예요. 아무 것도 갖고 있지 않다는 거지요.
하나님이 계신 천국에 가정이 있을 수 있으며 나라와 세계가 있을 수 있느냐? 이런 문제를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싸우지 않는 세계가 되어 싸우지 않는 평화스러운 개인, 가정, 종족, 국가, 세계가 될 텐데 그런 것은 없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 땅에 없기 때문에 천국에도 그런 존재가 없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당연한 결론이에요.
그러면 지금까지 역사 이래에 선한 사람, 선한 개인과 선한 가정을 못 가진 그 하나님이 영계에 가더라도 하늘나라의 가정이 있을 수 없고, 국가가 있을 수 없고,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그런 존재는 없다는 결론이 나왔다구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개인, 가정….
자, 이렇게 볼 때, 여러분 자신들이 오늘날 제1차 세계 대전, 제2차 세계 대전 세계 전쟁은 휴전도 가능하고 이것이 전부 다 정전도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몸 마음의 싸움은 역사 이래에 지금까지 그 전쟁을 휴전해 본 적도 없고 그 싸움이 끝나 본 적도 없다 이거예요. 영원히 계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의 문제, 하나님의 구원섭리 문제, 여러 가지 하나님의 고민, 인류의 고민, 우리 개인의 고민, 우리 가정의 고민을 중심삼고 볼 때에 그 고민이 무엇이냐 하면 돈이 문제가 아니고 지식이 문제가 아니고 권력이 문제가 아니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 이거예요. 세계 전쟁의 1차, 2차, 3차 전쟁도 큰 문제지만 그보다도 무서운 문제가 뭐냐 하면, 내게 있어서의 싸움이 계속되는 것이 그렇게 무서운 문제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종교라든가 철학이 인간이니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규명해 나왔지만, 그것의 문제는 하나님을 규명하고 인간의 갈 길을 알았다 하더라도 내 마음속에 있는 싸움을, 전쟁을 평화스럽게 못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는 평화니 행복이니 이상이니 자유는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자, 종교 세계도 싸우고 있지요? 기독교만 해도 몇 백, 몇 천 개 이상이 전부 다 갈라져 싸우고 있는 거예요. 불교니 무엇이니 모든 종교가 싸우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하나님이 있을 것 같아요? 싸우는 것이 세계를 위해서, 종교 단체가 세계를 위해서 서로 잘하자고 싸우는 건 그건 좋다는 거예요. 싸움 중에도 선을 위해, 더 세계를 위하고 하늘땅을 위하는 이런 싸움은 괜찮지만 자기 종파를 위하고 자기 개체 주장을 위하는 건 안 된다는 거예요. 세계, 큰 것을 위해서 싸우라는 거예요.
자, 통일교회도 싸우고 있는 거예요. 싸우는 것이 뭐냐 하면 자기 교파를 위해 싸우는 것이 아니라 나라와 세계를 위해 싸우고 하늘을 위해 싸운다 이거예요. 문제는 여러분들 부처끼리 싸우는 거예요. 부부끼리 싸우고 난 그날 마음이 편안해요? 자유가 있어요? 행복해요?「그렇지 않습니다.」지금 내가 싸우고 있어요. 전세계가 평화의 세계가 되었다 하더라도 내가 싸우고 있는데 무슨 관계가 있어요?
이 세계가 문제예요. 전세계에 복잡한 문제가 많다구요. 어려운 문제가 많지만 그 복잡한 문제의 동기는 사람이에요, 사람. 사람이라는 거예요. 남자 여자, 두 사람 문제가 이런 세계적 문제를 전부 다 포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두 사람 문제라는 것입니다, 두 사람. 안 그래요?「예.」그 남자 여자가 전부 다 자기 주장을 '우! 나는 이렇게 간다.' 하는 겁니다. 전부 다 제멋대로예요, 제멋대로.
자, 그러면 여기서 악이 원하는 남자 여자, 선이 원하는 남자 여자는 어떤 남자 여자일 것이냐? 문제가 그리 간다구요. 어떤 걸 원해요? 싸움은 파괴입니다. 파괴를 방지하고 평화스러운 가운데에 하나님을 모셔야 돼요. 전부 다 파괴적 사탄세계를 끊어버리고 추방했던 하나님을 모셔들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하나가 되어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평화를 이루고 거기에 하나님을 모시고 사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절대적인 선의 중심인 하나님이 나에게 같이 있고, 절대적인 중심 되는 하나님이 나와 같이 있기 때문에 그를 주체로 하고 있는 나는 절대적인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주체와 대상은 절대적인 환경권을 창조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확대되어 가지고 평화의 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무리 확대하더라도 여기에는 제한이 없어요. 무한히 확대되는 거라구요.
그래, 제일 무서운 게 뭐예요? 제일 무서운 게 뭐냐 이거예요. 세계 전쟁이 무섭지 않습니다. 나라가 망하는 것도 무섭지 않아요. 내 자신이 싸워서 망해 가는 것이 제일 무서운 거예요. 그것이 어느 누구나 다 같은 공식입니다. 한 사람도 빼놓지 않고 그 싸움 코에 걸려 있다는 것이 제일 큰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 하나님이 있다면 왜 이렇게 됐느냐 하는 문제가 의문시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있다고 하면 하나님은 코스(course;원인) 중의 코스고 우리 인간은 리절트(result;결과) 중의 리절트라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우리 인간과의 관계가 이렇게 되는데, 하나님은 평화의 중심인데 우리는 파탄의 중심, 악한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이 두 상반된 이것을 어떻게 시정해야 되겠느냐가 중요한 문제라구요.
하나님과 우리 인간의 관계가 무슨 관계일까요? 창조주와 피조물의 그 관계가 무슨 관계냐 이거예요.「부자지 관계입니다.」그 부자지 관계라는 것은 뭐냐 하면 혈통적 관계입니다. 부자지 관계는 혈통적 관계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하고 여러분하고 전부 다 혈통이 연결되어 있어요? 자, 하나님이 이 혈통과 관계되어 있으면 하나님은 어때요? 여러분, 하나님도 몸과 마음이 싸울까요?「아닙니다.」왜 아니에요? 절대적 존재, 절대자는 두 칸셉(concept;개념)이 있을 수 없습니다. 오로지 하나의 칸셉뿐입니다. 유일무이한 이런 칸셉, 하나님이 절대적이라는 말은 둘이 갈라서 있지 않다 이거예요.
그런데 그런 절대자의 자녀이면 하나님과 같이 완전히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될 텐데 왜 이렇게 갈라져 있어요? 싸우게 되었어요? 문제가 여기 있는 거예요, 문제가. 왜? 절대적 하나님이 이상적인 자기 아들딸, 상대로 지었는데, 파트너로 지은 그 존재가 자기보다 못하기를 바라는 사람이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 나쁜, 화이팅(fighting;싸움)하는 여러분 자신들을 봐도, 또 여러분들이 사랑하는 상대, 남편이라든가 사랑하는 아들딸들이 자기보다 못하기를 바라요, 자기보다는 낫기를 바라요? 어때요? 자기 사랑하는 상대가 십 배 낫기를 바라요, 백 배 낫기를 바라요? 어떤 것이예요?「백 배 낫기를 바랍니다.」백 배 나은 것하고 천 배 나은 것하고 어떤 걸 원해요?「천 배 낫기를 원합니다.」보다 더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무한히 낫기를 바란다구요.
사랑의 상대라는 것은 자기 파트너하고 아들딸밖에 없습니다. 자기 사랑하는 상대인 남편과 아내와 아들딸밖에 없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여러분은 아들딸들이 여러분보다 못하기를 바라는 사람은 없다구요. 자기 남편 아내가 몇 억천만 배 낫기를 바라는 거라구요. 그래요?「예.」
자, 여러분들 타락한 사람이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몇 억천만 배 낫기를 바랄까요?「예.」예스, 노우?「예스.」그래,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인간이, 타락한 인간이 이렇게 봐도 억만 배 사랑의 상대인 자녀들이 낫기를 바라는데, 그 근원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왔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렇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되어서, 하나님이 그렇게까지 원하는 하나님 앞에 있어서 사람을 하나님의 자녀로 만들고 사랑의 파트너십(partnership;상대)으로 만들었다면 어떻게 되어서 싸우는 이런 인간이 되어 버렸느냐 이거예요. 싸우는 존재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게 실상입니다. 이걸 부정할 수 없다구요. 칸셉이 아니에요. 실제라구요, 실제. 어때요? 사실이에요, 아니에요?「사실입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종교 지도자들, 성인들이 전부 다 세상을 구하기 위해 왔지만 외적 세계만 생각했지 이 사람을 중심삼은 몸 마음의 싸움에 대한 전쟁을 그치려고 생각하는 성인은 없었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모르게 되어 있어요. 모르게 되어 있다구요.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인류의 평화의 세계라든가 인류의 희망의 세계는 찾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자, 그랬으면 이 휴먼 프로블럼(human problem;인간문제)을 일으킨 사람이 누구냐 이거예요. 그래, 뿌리를 뽑아야 돼요. 뿌리를 뽑아야 됩니다. 뿌리를 뽑으려면 누가 그런 일을 했느냐를 알아야 돼요. 누구로부터예요? 하나님으로부터예요, 아담 해와로부터예요?「아담 해와로부터입니다.」그러니까 문제라는 거예요. 아담 이브에서 문제가 있었으면 하나님의 뜻과 달라졌다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문제 된 여기에는 하나님이 개재하지 않았다, 개재할 수 없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누구로부터 시작했을 것이냐 이거예요. 아담 해와는 몰랐어요. 아무 것도 모를 때예요. 그 아담 해와를 관리하던 천사장이 있었어요. 천사장이 있었다는 거예요. 자, 이 싸움의 조상이 누구냐? 이 싸움을 싸우게 한 조상이 누구냐, 이게 문제라구요.「루시퍼입니다.」그 루시퍼란 말은, 그건 비약이에요.
그러면 아담이 좋아하고 말이에요, 해와가 좋아하고 그 다음에 루시퍼, 이 조상될 수 있는 아담 해와 이외의 것이 좋아해요. 이것이 미성년이에요. 하나님과 관계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미성년이에요. 완성이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 중간에서 사고가 벌어졌는데 아담이 좋아하고 해와가 제일 좋아하는 것, 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 이런 문제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아담 이브입니다.」그것은 완성한 아담, 하나님의 뜻에 맞는, 맞게끔 완성한 아담 해와다 이거예요. 그래, 완성했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하나님이 뭘 좋아해요? 하나님의 원하는 게 뭐겠어요? 돈이에요? 지식이에요? 권력이에요? 하나님은 그런 것은 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무엇을 제일 원해요?「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입니다.」트루 러브보다 파트너십(patnership;상대자). 트루 러브가 있기 전에 상대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상대.
왜? 하나님도 혼자는 외로워요. 선생님도 어머니가 없으면 불쌍한 선생님이라고 하지요? 쓸쓸하다구요, 쓸쓸해.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하나님도 눈이 있고 오관이 다 있는데 상대가 없으면 다 필요 없어요. 눈이 뭘 봐요? 상대를 보기 위한 것인데 말이에요, 그 오관은 상대 때문에 생긴 것입니다. 자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니라구요. 오관은 상대 때문에 필요한 거예요. 사랑의 상대를 위한 것입니다. 눈이 눈을 보기 위해서 생겼어요? 귀가 귀를 위해서, 입이 입을 위해서 생긴 것이 아니에요. 코가 코 때문에, 손이 손 때문에 생긴 것이 아니에요. 상대 때문이에요. 알겠어요?「예.」
하나님도 우리와 같은 오관을 가졌기 때문에 보고 맡고 이야기하게 돼 있는데 그것이 뭘 하기 위한 거예요? 파트너가 필요하다구요, 파트너가. 무슨 파트너? 돈의 파트너도 아니요, 지식의 파트너도 아니요, 권력의 파트너도 아니에요. 무슨 파트너예요?「러브 파트너입니다. 」러브 파트너입니다. 무슨 사랑의 파트너? 참사랑, 영원한 사랑의 파트너입니다. 그런 파트너가 하나님이 필요했다는 것입니다. 그 필요한 파트너 때문에 우주를 창조했다,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하나님이 트루 러브 파트너를 가졌느냐, 못 가졌느냐 하는 문제가 문제되는 거예요. 못 가졌지요?「예.」그러면 창세 이후에 지금까지 인간이 그 파트너가 안 됐다 할 때는 하나님이 외로운 하나님, 슬픈 하나님, 불쌍한 하나님이에요, 행복한 하나님이에요?「슬픈 하나님입니다.」그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추방했다는 사실은 모든 전체를 다 뒤집어 박은 거예요.
하나님은 본질적인 참사랑을 중심삼고 사랑할 수 있는 주체 입장에서 사랑의 상대를 전부 놔두고 아직까지 사랑 한번 해 보지 못하고 말도 해 보지 못하고 만지지도 못하고 즐겨 보지 못한 하나님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어때요? 조이풀 갓(joyful God;기쁨의 하나님)이에요, 소로풀 갓(sorrowful God;슬픈 하나님)이에요?「소로풀 갓입니다.」그 소로풀 갓 앞에 기성교회 종교들은 '하나님, 우리 죄를 다 맡아서 용서해 주소' 하는데 그런 용서할 수 없는 죄악이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의 끝날이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이 세계를 하나님이 완전히 포기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차 버리지 않을 수 없는 이런 세상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하나님에게 있어서 하나님이 계획했던 창조이상과 반대적인 우리 인간이 된 것만은 틀림이 없다 이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 하나님의 사랑이 내 사랑, 우리 인간, 우리 조상의 사랑이 될 것이었다는 겁니다.
그러면 그 사랑을 통해서 혈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된 거기서 부부가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평화의 세계가 자연적으로 이루어졌을 건 틀림없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몸 마음이 싸우게 된 동기를 확실히 규명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자, 여러분들은 어디서 왔어요? 여러분의 생명이, 존재의 기원이 어디서부터 출발했느냐? 어디가 출발지예요? 여러분의 생명이 어디서 출발했느냐 말이에요. 부모의 사랑에서부터예요. 그렇지요?「예.」부모 사이의 사랑이 말이에요, 이것이 하나님과 하나되었으면 전부 다 화이팅 칸셉(fighting concept;싸우는 관념)이 없어요. 그 러브 페어런츠(love parents;사랑의 부모)가 서로 싸웠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해와가 사랑하자고 하는데 아담은 싫어했고 아담이 사랑하자는데 해와가 싫어하는 서로 반대되는 입장에 섰다 이거예요. 사랑의 근본이 틀렸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 이거예요. 반대예요, 반대. 이브가 아담을 유혹하지 않았어요? 사랑의 투쟁이 벌어진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이렇게 싸우는 존재가 나올 수 없어요. 동기가 싸웠기 때문에 싸우는 결과가 나온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아담 해와가 거짓부모가 된 것은 거짓사랑에 의한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그게 오리진(origin:기원)이에요, 오리진. 거기서부터 이 싸움, 아담 해와의 싸움이 시작된 거예요. 하나님이 싫어하고, 우리 생리적으로 전부 반대하는 거예요. 본래 이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될 건데 반대되는 사랑의 길을 나갔기 때문에, 전부가 상충된 사랑의 부모로부터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지 않을 수 없게 된 것은 당연한 결과입니다. 그래서 중간에 사고가 생겼다 하는 논리를 우리는 알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모릅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의 근본을 모르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그런 것을 쫓아내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아!' 추방하지 않을 수 없는 거라구요. 나와 관계없다 이거예요. 그 결과를 보면 말이에요. (판서하시며) 거짓사랑에 의해서 거짓생명, 거짓혈통입니다. 그리고 여기는 참된 것인데 거짓과 참됨이 상충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사랑, 생명 마찬가지예요, 이 혈통도.
그래서 여기에 경계선입니다. 거짓사랑의 경계선이 생겼다 이거예요. 여기 아담 해와로부터 지금까지 역사는 전세계에 8단계…. (판서하시며) 자, 그러면 오늘 제목이 '참된 자기를 찾자'인데 몇 단계를 잃어버렸어요? 8단계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그거 생각해 봤어요? 어떡할 거예요, 이건 틀림없는 사실인데?
자, 여기 개인에서 이 세계를 전부 다 이겨 가지고 여기 넘어가야 돼요. 보라구요. 이걸 넘어야 돼요. 전부 이겨 가지고 넘어가야 사탄세계를 벗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짓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이거예요.「사탄입니다.」사탄, 그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간부(姦夫), 사랑의 간부입니다.
사탄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파탄시킨 적입니다. 하나님도 이 8단계, 이와 같이 세계를 위해서 이리 가야 할 텐데 전부 다 8단계 경계선이 있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이걸 뚫고 넘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거 전부 다 바운더리(boundary;경계선)라는 것입니다. 바운더리가 되어 있다 이거예요, 바운더리.
그래서 이게 뭐예요? 감옥이에요. 개인 담보다도 가정 담이 크고, 가정 담보다도 종족 담이, 종족 담보다도 민족 담, 민족 담보다도 국가 담, 국가 담보다도 세계 담이 크다구요. 점점 크다는 것입니다. 그래, 해방, 어떻게 해방해야 되느냐? 여기서 이걸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걸 탈출해야 돼요, 탈출! 탈출! 그래서 성경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했습니다. 여기에 있으면, 여기서 그냥 이렇게 살면 죽는 것입니다. 여기서 죽고자 하면, 생사를 개의치 않고 탈출해야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거지요.
이러한 문제가 있다는 것을 다 모르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내가 해방되어 가지고 아내가 필요하고, 내가 해방되어 가지고 아들딸이 필요하고, 내가 해방되어 가지고 아내가 필요하고, 내가 해방되어 가지고 아들딸이 필요하고, 내가 해방되어 가지고 가정이 필요하고, 내가 해방되어 가지고 나라가 필요하고, 내가 해방되어 가지고 세계가 필요하고, 내가 해방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내가 해방 안 되면 다 무용지물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말한 것이 참이라면 영원한 영계에 가서 딱 이런 담에 걸려요. 천국은 저기 있고 여러분들은 지옥 이 편에서 그들을 사모하면서 추모하면서 언제나 넘어야 할 운명에 머무르게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오늘 기독교에서 믿으면 구원 얻는다고 하는데 그런 미친 녀석들이 없습니다. 그들이 통일교회에 대해서 '어, 레버러 문! 뭐 헤러틱(heretic;이단) 어떻고 어떻고' 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우리는 혈통적으로 잘못된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을 알았다구요. 혈통적으로 거짓사랑, 거짓 간부로 말미암아 되었다는 사실 말이에요. 그 사탄이는 하나님이 사랑하는 모든 사랑의 가정과 사랑을 파탄시키는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가 땅 위에 나타나거든 끝날이 된 것을 알아라 이거예요. 지금이 바로 그때입니다. 더욱이 미국 같은 나라는 완전해 가정 파탄입니다. 프리 섹스, 호모 섹슈얼, 레스비언(lesbian), 드러그(drug;마약) 이건 완전히 개인 멸종, 가정 파탄, 국가 파탄의 판도라구요. 완전히 부정할 수 있는 판도를, 하나님의 이상을 성사 못 시키게 완전히 전부 다 파괴시켜 놓았다고 보는 거예요.
거기에 반대되어 가지고, 그런 망하는 것의 반대 입장에서 통일교회가 이것을 교체하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개인 중심, 가정 중심, 모든 것이 센터 칸셉이 없다구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개인 중심, 가정 중심, 전부 센터 칸셉을 두고 하나님까지도 해방할 수 있는 길을 가려 나간다는 거예요. 완전히 교체돼요. 이건 멸망하고 우리는 올라가는 거예요.
이 사랑의 간부가 파탄시킨 모든 걸 하나님이 반대로 창조해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경계선이 그런 거예요. 이걸 바꿔 치우는 거예요. 여기에 끼워 죽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빨리…. 언제, 수천 세기, 창세 이후 지금까지 된 것이 이 몇 년 동안에 교체되어 버리는 거예요. 어물어물하다가는 다 '끽!' 쓸어버리는 거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렇기 때문에 타락은 무엇으로 말미암아 했느냐 하면 그것은 음란으로부터 타락했다는 결론을 우리는 이야기할 수 있는 거예요. 타락원리를 말하기 전에 이런 이야기를 다 해야 된다구요. 사탄은 음란의 신이었다 이거예요. 음란의 신이에요, 음란의 신. (판서하심) 하나님은 뭐예요? 순결의 신입니다, 순결의 신. 순결, 이거 무엇을 말하느냐? 혈통, 핏줄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사탄세계는 전부 다 음란의 세계, 악마의 세계입니다.
자, 이렇게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겠다구요. 이제는 아는 것이, 하나님과 사탄에 대해서 알았어요. 타락이 음란으로 되었다는 걸 알았다구요. 그러면 몸과 마음이 왜 이렇게 싸우느냐? 이게 지금 사탄의 사랑, 거짓사랑으로 말미암아 몸과 마음의 상충이 벌어졌는데, 어디의 몸 마음이에요, 몸 마음? 마음은 양심, 몸은 육신. 요게 나예요, 나. 하나님은 이거, 사탄도 안다는 거예요. 본래의 이 마음은 어디에 속해 있었느냐, 하나님에 속해 있었습니다. 몸은 어디에 속했느냐? 사탄에 속했다는 것입니다.
왜? 왜 양심이 하나님에 속해 있느냐 이거예요. 양심은 종적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에 속해 있습니다. 버티컬(vertical;수직)이에요, 버티컬. 이런 이상적인 버티컬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절대적으로 버티컬은 하나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양심은 그래서 하나님에 속해 있기 때문에 플러스다 이거예요.
사탄이 아담 해와를 유인해 가지고 관계함으로 말미암아 이 플러스되는 양심세계는, 이건 사탄도 아는 것입니다. 양심세계가 하나님에 속해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사랑 관계를 맺으므로 말미암아 이 버티컬에 대해서 이것은 횡적이에요. 마이너스입니다. 이 몸뚱이에 뿌리를 박지 않을 수 없었다 이거예요.
이게 본래는 플러스고 마이너스입니다. 이게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하나님은 플러스, 사탄은 마이너스 자리입니다. 여기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게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되어야 될 텐데 이게 플러스가 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플러스. 사랑을 중심삼고 플러스가 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그래서 상충이 벌어지는 거예요. 몸뚱이 이게 거짓사랑의 뿌리가 되었습니다, 거짓사랑. 몸뚱이가 거짓사랑의 뿌리가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싸우는 거예요.
문제는 뭐냐 하면 이것을 어떻게 없애 버리느냐 이거예요. 이게 만약에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것이 전부 다 양심을 중심삼고 이만큼 완성단계에까지 올라갔으면 말이에요, 여기 이 몸뚱이가 자연히 상대가 되어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공명체예요, 공명체. 공명이에요, 공명. 타락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플러스가 되어 버렸던 것이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어째서 양심이 지금까지…. 여러분들 어때요? 육신이 양심을 끌고 다녀요, 양심이 육신을 끌고 다녀요?「육신이 양심을 끌고 다닙니다.」바디(body;육신), 바디가 문제예요, 바디가. 언제나 마음을 마음대로 끌고 다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끌려 다니게 되어서 양심은 많은 눈물을 흘리고 슬퍼하는 것입니다. 양심은 뭐냐 하면 하나님으로 돌아가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 이상적인 세계로 갈 건데, 그리 가야 할 텐데 이 악마로 말미암아 거꾸로 끌려 다녀야 되니 너무 비통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양심 해방시대가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래, 어디서 고장났다는 걸 알았다구요. 여기 몸이 고장난 걸 알았다 이거예요. 이 몸뚱이가 소생, 장성, 완성…. 육신이 여기서부터, 장성기 완성급에서부터 떨어져 내려갔다 이거예요. 여기까지 올라갔다면 절대 하나님의 상대가 되어 가지고는 타락이 없습니다. 이러면 이건 천국에 올라가야 돼요, 천국. 이랬으면 이게 천국입니다. 천국이에요, 천국. 천국이 꽉 찰 것인데 이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천국은 비어 있는 것입니다. 허공, 허공입니다.
그러면 왜 이렇게 몸이 마음을 끌고 다니느냐 하면 타락할 때에,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할 그때에 거짓사랑의 힘이 양심의 힘보다도 강했다는 것입니다. 이거 문제라구요. 거짓사랑 관계의 힘이 양심의 힘보다 강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타락한 세상의 남녀들이 말이에요, 결혼을 반대 받으면 밧줄을 매고, 강에 투신 자살하는 이런 일은 뭘 말하느냐? 두 사람의 생명을 마음대로 끌고 가서 죽일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사랑의 힘이 이렇게 강하다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았어요? 어디서 사고 났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어디서 사고 났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문제는 뭐냐 하면 양심보다도 강한 사탄의 사랑을 격파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거짓 사랑이 뿌리 박힌 이 몸뚱이를 말이에요, 푸시 다운(push down;누르다)하게 되면 양심이 위로 올라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가 왜…, 하나님이 이걸 아는 것입니다. 이걸 알기 때문에 종교를 세웠다 이거예요. 종교를 세운 목적이 뭐냐? 종교를 세운 목적이 뭐냐 하면 몸뚱이 세계를 전파(全破)하기 위한 것이다, 폭파하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 몸뚱이를 파괴시켜 가지고 제로, 영(零)점 만들기 운동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교의 목적입니다.
종교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는다, 믿음으로 천국 가고 믿음으로 무슨 낙원 간다고 하지만, 천국 가려면 하나님의 사랑으로, 참사랑과 커넥션(connection;연결)해야 된다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 안 했으면 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자동적으로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상에서 살다가 가는 곳이 영계입니다. 어떻게 이런 참사랑과 연결하느냐 이거예요. 참사랑과 연결되지 않으면 천국갈 수 없습니다. 이러니 완전히 몸뚱이를 파괴, 몸뚱이를 파탄시켜야 돼요.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몸뚱이로부터 사탄이를 몰아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종교의 목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믿는 것이 구원받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통일교회를 암만 믿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에 접붙이지 못하면 구원 못 받는다 이거예요. 그래서 종교는 이 몸뚱이가 제일 싫어하는 '금식을 해라, 금식. 금식해라.' 하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제일 싫어해요. '아이구, 나 금식은 싫어요!' 봉사해라! 희생해라! 사탄의 교만한 그걸 거꾸로 뒤집어 박으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제물 되라, 제물! 제물을 바칠 적에 피를 흘려야 돼요. 피를 흘려야 돼요. 그리고 번제해야 돼요, 번제. 태워 버려라. 절반을 갈라야 돼요, 절반 갈라야 돼. 사탄 그걸 죽여 버려야 된다구요. 이러면 마음은 자꾸 올라갑니다. 자꾸 올라가요. 올라가요, 올라가.
그래서 양심 해방시대를 맞아 전세계의 양심자들이 출세할 때가 온다 그 말이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거예요. 그래서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가 필요한 것입니다. 참부모가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입니다. 거짓사랑으로부터 거짓생명, 거짓혈통을 받았던 것을 끊어버리고, 이 몸뚱이를 끊어 버리고 부활시켜 가지고 참부모와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을 받아 지상에 하나님의 사랑에 품길 수 있는 개인, 가정에서부터 종족 중심삼고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이런 지상의 천국이 전개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라는 것입니다. 이게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에요. 가정적인 플러스가 생겼다 이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가정적인 이 모든 것을 이겨 가지고, 해방 받아 가지고 플러스 되는 것입니다. 이 50억 인류는 전부 다 마이너스 가정이 되어 하나되는 것입니다.
*지상에 정착한 참부모의 가정은 큰 플러스입니다. 하나님이 바라는 것이 이겁니다. 큰 플러스라구요. 이상 가정입니다. 이것이 세계, 천주까지 확대되는 거예요. 정착했다는 것은 뭐냐 하면, 지상에 정착해 가지고 큰 플러스, 주체가 되었다 그 말이라구요. 50억 인류는 대상의 자리예요. 그러면 어떻게 모든 인류 가정들이 대상 가정 자리에 설 수 있느냐? 참부모 가정 뒤를 따라가야 됩니다. 참부모 가정이 역사적으로 가서 정착한 그 길을 따라가면 자동적으로 대상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역사 이래에 땅에 정착했다, 정착. 창세 이후에 정착이 벌어졌다 이겁니다. 여기서 가정들이 살다가 나라를 이루고 세계를 이루게 되어서, 이게 세계적 편성을 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지금 창세 이후에 비어 있었던 천국을 한꺼번에 갖다 채우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 부모님과 참부모를 모시고 살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갑니다. 알겠어요?「예.」타락하지 않고 참부모로부터 쭉 해서 나왔으면 역사적으로 얼마만큼 발전되었겠어요? 참부모를 모시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비로소 평면적으로 전세계의 과거 현재 미래 사람들이 와서 참부모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이거예요. 탕감복귀해 들어간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제물 되고 싶어요? 제물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제물? 제물! 동·서양 경계선이 뭐예요? 서양 녀석은 동양에 가라면 가야 되고, 아프리카든지 어디든지 잘살고 못사는 경계선이 없습니다. 경계선이 없다는 거예요.
자, 사랑은 흐르는 것입니다. 사랑, 공기, 물, 이건 흐르는 것입니다. 흐르는 거다 이거예요. 어때요? 저기압이 고기압을 찾아가요,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가요? 고기압이에요, 저기압이에요?「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갑니다.」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가요. *물은 어때요? 마찬가지라구요. 높은 데로부터 흘러서 수평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높은 것에 있는 것은 내려가서 밸런스를 취한다 이거예요. 물은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흘러서 깊은 곳을 메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평을 이룬다구요. 알겠어요? 사랑도 마찬가지라구요. 사랑도 그렇게 흘러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사람도 못사는 사람, 잘사는 사람이 있는데 이렇게 누가 한계를 만들어 놨어요? 개인주의 칸셉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것이 사탄으로부터 이어받은 거라구요. 자연 이치로 하게 되면 잘사는 사람이 아프리카에 전부 다 공급해야 돼요.
그러면 전쟁이 없어지겠나, 안 없어지겠나?「없어집니다.」그러니 개인주의가 문제입니다. 개인주의가 가장 나쁘다 이거예요. 자, 미국이 뭐예요? 개인주의 왕국입니다. 그렇지요?「예.」'끽!' 공기는 틈만 있으면 들어가는 것입니다. 틈만 있으면 들어가는 것입니다. 물도 틈만 있으면 들어가는 것입니다. 사랑도 하늘땅에 틈만 있으면 전부 다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에 어디든지 트루 러브가 들어오는 걸 원해요, 반대해요?「원합니다.」매일, 영원히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을 가져야 돼요. 그런 사랑을 가져야 천국간다구요, 천국. 얼마만큼 안 된 걸 알겠어요, 이제? 오늘 제목이 '자기를 찾자'인데 나를 얼마만큼 잃어버린 걸 알았어요? 자기를 얼마나 많이 잃어버렸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여러분 자신이 뭐냐 하면, 지옥의 사이트(site;집터, 대지)가 되어 있다 이거예요. *지옥의 터, 싸움터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마음은 천국, 몸은 지옥이에요. 지금까지 이와 같은 현상을 몰랐다구요. 이제 선생님 말씀을 들음으로 말미암아 분명해졌을 거라구요. 나에게 천국과 지옥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 지옥의 터를 까부수느냐? 이 몸뚱이 말이에요. 어떻게 이걸 완전히 파괴시키느냐? 이것이 지상 생활의 목표입니다. 이걸 달성하지 않고는 여러분이 천국 갈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종교의 목적을 다 알았지요?「예.」종교 믿는다고 천국 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접붙여져야만 가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앞으로 종교가 없어져요.
사랑의 천국생활이 지상에 올 때는 종교가 폐지된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참부모와 참부모의 자녀들이 참사랑을 상속받아 사는 세계는 종교가 필요 없다 그 말이라구요. 국경이 필요 없어요. 미국 국경을 누가 만들었어요? 미국 놈들이 만들었지요. 개인주의로 살다 가면 지옥 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개인주의 반대가 뭐예요? 퍼블릭 포지션(public position;공적인 입장). 그래, 선한 사람은 공적인 사람입니다. 악한 사람은 뭐예요? 개인주의자입니다.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자, 이제 해방시대, 무슨 해방시대가 와야 된다구요?「양심 해방시대입니다.」역사를 보면, 옛날 중세시대는 머리시대예요, 머리. 머리 좋은 사람이 세계를 움직였다구요. 그것이 신본주의예요. 신본주의 시대입니다. 그 다음에 인본주의예요, 인본주의. 그 다음에 셋째는 물본주의예요. 이렇게 떨어져 내려간다 이거예요. 중세에 그랬다구요.
중세에 있어서 말이에요. 신본주의가 근본이, 원인과 결과가 확실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미확실했던 거예요. 전부 다 이게 부패입니다. 중세의 신본주의 기독교가 전부다 부패했어요. 전부 다 부패했기 때문에 이걸 반대했어요. 종교가 반대하기 시작한 것이에요. 니체 같은 사람이 '신은 죽었다' 했다구요. 힘의 시대라는 거예요. 머리시대가 지나고 힘의 시대로 떨어져 내려온다구요. 이게 현대 제국주의 시대예요. 식민지 개척시대입니다.
자, 신본주의도 원인이 미분명해요. 결과가 미분명하기 때문에 떨어져 내려온 거예요. 또, 인본주의를 주장하지만 힘만 가지고 안 된다구요. 힘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그건 원인도 결과도 모호해요. 오래 못 가는 거예요, 이게. 사람은 백 살이 넘으면 죽어갑니다. 큰 소리 말라는 거지요. 원인과 결과를 추구하는 데서, 그러니까 물본주의, 유물주의가 뭐냐 하면 저 대우주에 물질이 다 있고 근본과 결과가 다 연결된다 이렇게 봤던 거예요. 그러니까 원인과 결과가 통한다 이거예요.
세계적이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정신을 부정한 거예요, 정신. 정신을 부정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게 떨어졌어요. 왜 이렇게 떨어지느냐? 신본주의가 하나님이 미분명해요. 오늘 레버런 문 같이 '하나님이 어떻다' 이렇게 확실하지 않고 미분명해요. 결과가 미분명해요. 중간에 타락해 버리고 전부 다 착취 놀음을 하기 때문에 반대가 벌어지는 거예요.
여기 신과 하나님을 확실히 알았습니다. 인간을 확실히 알았습니다. 물건을 확실히 알았습니다. 사람은 봐 가지고 여기 마음하고 몸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마음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몸은 사람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통일될 수 있는 이론을 가진 거예요.
요게 요렇게 되어 있다구요. (판서하시며) 이것이 플러스 마이너스, 두익사상이에요, 두익사상. 페어런티즘(parentism;부모주의), 이게 뭐냐 하면 하나님주의예요. 이거 머리가 없었기 때문에 전부 다 하나님 중심삼고 부모 중심삼아 가지고 상하가, 하늘과 아래가 합하는 거예요. 좌우가 합하고 그 다음엔 전후가 합하는 거예요. 전부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헤드윙(head-wing;두익)이 뭐냐? 이게 좌익과 우익이에요. 헤드윙은 뭐냐 하면 이걸 둘 다 합한 거예요. 부모예요, 부모. 이게 부모라 이거예요.
이것이 에덴에 있어서 가인 아벨, 예수시대에 있어서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로 나타났다가, 지금 재림주 시대에…. 이것이 아담시대, 예수시대, 재림시대로 연장된 거라구요. 공산주의가 전부 다 여기서 연장되어서 통일이 벌어진다구요. 부모예요. 부모는 좌익, 우익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두익은 뭐냐 하면 좌익, 우익을 하나 만드는 부모주의예요. 부모주의인데 지상 부모는 안 된다구요. 하늘나라의 부모라야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주의이기 때문에 하나님주의로 전개되는 거예요. 이것이 아담시대에서 재림시대까지 두익으로 해 가지고 그 다음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연결하기 위해서 하나님주의, 하나님을 갖다가 붙여야 된다구요.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예요. 이건 세상으로 말하면 사탄세계의 팽창주의를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평면적으로 횡적인 세계를 묶는 거예요. 횡적으로 이게 묶이지 않았거든요. 하나되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로. 그 다음엔 이 위하고, 하나님하고 땅하고 하나 안 되었다 이거예요. 이걸 묶는 거예요. 이것이 뭐냐 하면 두익사상을 통해서 부모주의로써 좌익을 통일하고 땅과 하늘을 통일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주의예요.
횡적인 면에서는 참부모를 중심삼은 두익사상이요, 종적인 면에서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님주의예요. 이게 플러스 마이너스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두익 하게 되면 부모주의예요. 지상 위에 복귀한 부모를 중심삼고 이것이…. 인본주의니 신본주의니 이것이 전부 다 떨어져 파괴될 것을 전부 다 묶어 가지고 하나의 세계로 만들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세계를 만들어야 돼요.
옛날의 신본주의, 그 다음에는 인본주의, 힘의 시대입니다. 그 다음에 이게 물본주의예요. 발까지, 노동자 농민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공산주의, 유물론하고 노동자 농민 해방이에요. 이게 발이에요. 그러면서 사탄이 쫓겨나게 되었으니 신이 없다고 주장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자기 존경을 받던 이런 모든 무대에서 완전히 하나님을 끊어버리기 위해서 무신론을 주장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것은 복귀해 나온 하나님을 섬기지 못하게 잘라버리기 위한 거예요. 사탄이 지금까지 자기 중심 하면서 우대 받았지만 하나님을 우대할 수 있겠기 때문에 무신론을 주장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나중에는 뭐냐 하면, 양심적인 인사가 전부 다 출세를 못 해 봤습니다. 지금까지 밟혀 살았습니다. 이제 '양심적인 인사는 동(動)해라' 명령할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예.」그 시대를 준비해야 하는데 몸뚱이의 지배를 받고 몸 마음이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되어야 돼요. 타락은 뭐냐 하면, 첫째는 자기 자신에 있어서 몸 마음이 싸워요. 둘째는 부부가 싸웠습니다.
셋째는 자녀입니다. 여기 아담 가정에서 이걸 잃어버렸습니다. 역사는 거꾸로입니다. 자녀를 찾기 위해서 나온 것이 역사라구요. 우익과 좌익이에요. 이것이 기독교 신부, 신부문화권, 기독교 문화예요. 이것이 어머니 찾아 가지고 앞으로 오시는 아버지, 아버지예요. 재림주입니다. 재림주와 하나님입니다. 이게 기독교 문화예요, 기독교 문화.
그래서 이것이 세 개가 하나되어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녀예요, 자녀. 그 다음엔 어머니, 어머니를 찾아가야 돼요. 부부를 찾아 가지고 개인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걸 거쳐야 돼요, 전부 다. 세 개입니다. 세 개가 전부 다 거꾸로 올라간다 이거예요, 거꾸로.
이건 뭐냐? 이건 뭐냐 하면 참부모가 이와 같이 이겨서 나왔기 때문에 자기를 중심삼고 절대 하나되어 가지고 참부모로부터 상속을 받아 자기 중심삼은 가정, 부부가 생기고, 그 다음엔 자녀를 중심삼고 나오는 거예요. 세 개에서 거꾸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자녀를 거치고 부부를 만들어 참부모가 여기까지 올라 가지고 정착한 것을 중심삼고 상속받으면 여러분들도 부부가 되어 가지고 이걸 플러스 해 가지고 상대적 가정이 되어 천국 들어가는 것입니다.
참부모와 참부모의 자녀들이 참사랑을 상속받아 사는 세계는 종교가 필요 없다, 참부모와 참부모의 자녀들이 참사랑을 상속받아 사는 세계는 종교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양심적인 세계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기에 우리 가정맹세가 나오는 거예요. 참부모와 더불어 하나된 여러분들은 가정맹세 외울 때에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고 부부가 하나되어야 되고 자녀가 하나되어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맹세문을 외울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자기 가정은 세계를 대표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런 가정이 되어야 된다구요. 양심 해방이 되도록 어디 가든지 개인, 가정, 종족의 반대가 없고 환영할 수 있는 세상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 여러분은 누구를 찾아가는 거예요?「하나님과 참부모입니다.」여러분의 욕심이 말이에요. 양심의 욕망이, 여자라면 세계의 역사상에 제일 훌륭한 왕을 모시고 싶지 않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과거 현재 미래의 최고의 그런 남편을 얻고 싶지요?「예.」정말이에요?「예.」그런 남편 될 수 있는 자격자가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웃음) 아버님은 일생밖에 없습니다. 일생 동안 있다가 가는 것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에 상관없이 남성 같은 그런 양반이 있다면 누굴까요? 갓, 오직 하나님뿐이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 하나님은 남자예요, 여자예요?「둘 다입니다.」이 녀석, 둘 다 라면, 중화적 존재라면…. 그게 있으면 남자 아니에요, 남자. 남자라구요. 맨(man)하면, 맨하고 우먼(woman)하고 다른 게 뭐예요? 우먼은 이게 패인 거고 말이에요, 남자는 이렇게 된 거라구요. 오목 볼록이라구요. (웃음)
맨 이거하고 말이에요, 우먼 이거하고 다 이런 거 알아요? (웃음) 여자를 뒤집어 놓고 남자를 뒤집으면 남자 여자 다 바꿔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래, 하나님도 그 볼록이 있나요, 없나요? 그거 뭐예요, 볼록을 뭐라고 그래요? (웃음) 그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나는 몰랐는데 있어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고 있구만. (웃음) 내가 여러분한테 배웠다구요. 여자는 하나님의 아내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기분이 좋아요?「예.」그럴 수 있는 자격 요건은 오직 참사랑뿐인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그거 어떻게 그러냐? 아담 해와 중심삼고 보면 아담 해와 두 사람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 다음엔 아담 해와 아들, 셋이라면 말이에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하나님. 여기 대하던 하나님이나 여기 대하는 하나님이나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또 이 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아담 아들딸이 세 형제고 이거 전부가 아담 해와가 대하던 것과 마찬가지 가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이것이 미(美)예요, 미. 열매인데, 이 열매하고 이 열매하고 마찬가지라구요. 이것도 열매예요. 하나 둘이 전부 이퀄(equal;같은)이다 이거예요. 열매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고 몇천 년 후에 심더라도 같은 열매가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들 중심삼고 일족이 전부 저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하나의 클럽이 되는 거예요. 조상이 된다구요. '어, 조상들이 있는데 어떻게 하나님과 같이….' 아닙니다. 조상, 모든 사람을 이와 같은 독자적인 면의 가치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의 아담과 같이,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래, 아담 해와 가정이 전세계를 대표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전세계를 대표한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전세계를 대표했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결혼할 때 아담 해와 단 둘이서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오늘 우리 결혼도 이 50억 인류를 대표한 남자 여자가 결혼하는 거예요. 가치는 마찬가지 가치라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된 정점 자리에 서면 횡적으로 중심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중심 꼭대기와 연결됨으로써 종적으로 정착하는 거라구요. 이거 알겠어요?「예.」아담 가정과 마찬가지의 가치를 지니기 때문에 그 천국도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다 같이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남자를 결정하면 영원이에요. 둘이 아니에요. 단 하나예요, 하나. 남자를 대표하고 여자를 대표한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과의 계약을 맺는 것이 결혼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런 자리에서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하나되었더라면 그건 참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결혼한 그 시간이 하나님의 결혼식이 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이것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게 점점 이 눈앞에 가까이 가면 보여요, 안 보여요?「안 보입니다.」왜 안 보여요? 하나되기 때문에. 보이는 것은 상대를 위해 보게 되어 있지 같이 된 건, 하나된 건 볼 필요가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 어렸을 때 전부 다 코딱지 뜯어 가지고 맛 봤어요, 안 봤어요? (웃음) 맛이 어때요?「짭니다.」짜다는 건 전부 다 맛봤다는 얘기라구요. (웃음) 그거 왜 더럽지 않아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 여기에 1센티미터 면적에 1기압이라는 이게 밀고 있지만 이게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밸런스가 되어 있기 때문에 느끼지 못하는 거예요.
여러분 눈이 하루에 몇 번 깜박깜박거려요? 천번 만번 이상 깜박거려요. 그걸 세고 있다가는 세 시간도 못 버틴다구요. 그래, 몇 번이나 해 봤어요? 하루에 몇 번이나 느껴요? 하나, 둘, 셋, 넷…. 해 봤어요? (웃음) 그거 왜 모르고 살아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여자들, 손 들어 가지고 여기에 대어 보라구요. 다 왼손을 들어 가지고 여기에 대어 보라구요. 여기서 무슨 소리가 나요?「심장 박동이요.」
여러분 하루에 몇 번씩 느껴요? 바쁠 때는 일년 동안 잊어버리고 삽니다. 여기 머리칼 곁에 가도 벌써 아는데 말이에요, 이건 폭탄의 몇백 배로 '꽝꽝' 하는 걸 왜 느끼지 못해요? 왜 못 느껴요?「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하나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변소 갈 때 마스크하고 가요, 안 하고 가요? (웃음)「안 하고 갑니다.」역사 이래에 마스크하고 간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신기할 정도지요. (웃음) 그거 왜 그래요, 왜?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중요한 말이에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도 오관이 있고 심장이 있고 다 그런 걸 가졌는데 못 느끼고 살아요. 느끼지 못해요. 왜? 어째서? 여러분, 다 사랑 갖고 있지요? 생명을 갖고 있지요? 혈통을 갖고 있지요? 양심을 갖고 있어요.「예.」사랑을 봤어요?「못 봤습니다.」터치(touch;만지다)해 봤어요?「못 해 봤습니다.」생명 봤어요?「못 봤습니다.」생명체는 봤지만 생명은 못 본 것입니다. 생명을 터치할 수 없습니다.
혈통도 마찬가지입니다. 혈통이 전부 부부가 사랑하는 그 가운데서 벌어지니까 볼 수 없습니다. 그 난자 정자를 볼 수 없습니다. 양심을 볼 수 있어요? 만질 수 있어요? 사랑도 만지지 못하고 느끼지 못해요. 사랑도 볼 수 없고, 생명도 그렇고, 혈통도 그렇고, 양심도 다 볼 수 없어요. 다 그런데 하나님은 어때요?「볼 수 없습니다.」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그 묻는 것이 '양심이 어디 있어요? 생명이 어디 있어요?' 하고 묻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로 볼 수 없다 이거예요.
양심이 어디 있어요? 어디 있어요? 생명이 어디 있어요? 사랑이 어디 있어요? 혈통이 어디 있어요? 모른다구요. 모른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어디 있나, 없나?' 하는 물음에 있어서도 나하고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느끼지 못해요. 보라구요. 양심도 사랑도 모든 혈통도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혼자는 못 느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사랑을 못 느낍니다. 사랑을 못 느껴요. 혼자는 못 느낀다는 것입니다. 갖고 있지만 못 느낀다구요. 알겠어요?「예.」하나님이 나하고 제일 깊은 가운데, 제일 뿌리 된 데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못 느낀다 이거예요. 그러면 사랑은 누구로부터 시작해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 하나님이에요. 그래, 하나님이 뭐냐 하면 사랑의 뿌리입니다. 생명의 뿌리입니다. 혈통의 뿌리입니다. 양심의 뿌리입니다. 이걸 부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양심의 뿌리, 생명의 뿌리, 사랑의 뿌리 안에 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발견하느냐 하면 이 루트(root:뿌리)를 말이에요, 러브 루트는 전부 다 깊은 가운데서 확대하고 확대하게 되면 쑥 올라와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전적으로 투입하는 데, 전적으로 투입하는 데에는 하나님이 같이한다 이거예요. 사랑을 가져 가지고 절대적으로 투입하고, 생명력을 절대적으로 투입하고, 양심을 절대적으로 투입하고, 혈통을 절대적으로 투입해 사랑하는 데는 하나님이 같이하신다 이거예요.
이 우주의 발상이, 우주의 생성의 출발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이 하나님으로부터 투입했겠나, 주입시켰겠나? 어떻게 했겠어요? 이건 투입이에요, 투입. 그 처음이 뭐냐 하면 아웃이에요, 아웃. 인풋(input;투입, 입력). 하나님이 투입을 먼저 한 것이 우주의 출발입니다. 알겠어요?
투입했는데 무엇을 만들기 위해서 투입했어요, 무엇을 만들기 위해서? 사랑의 상대입니다. 그러면 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누구냐 이거예요. 원숭이가 아니라구요. 인간 외에는 없다 이거예요. 뭐예요? 진화론에서는 멍키(monkey;원숭이)라고 그렇잖아요. 원숭이일 수 없다구요. 이제 보라구요. 첫째는 뭐냐 하면, 아메바가 자기보다 이상의 것, 제3의 물건을 창조할 수 있는, 제3의 힘을 개입시킬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큰 것이 되기 위해서는 다른 힘이 개재하지 않으면 큰 것이 안 나온다구요.
둘째는 뭐냐 하면 말이에요, 여러분은 어때요? 수놈 암놈의 칸셉(concept;관념)이 먼저겠어요, 아메바가 먼저겠어요? 광물세계의 플러스 마이너스 전개하는 것을 전부 다 보게 되면 원소세계도 운동을 한다구요. 그 이상, 그 이후에 생겨난 게 아메바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원소가 108개 있다면, 이 물질도 더 이상 전부 다 자기들의 상대로서 합할 수 없습니다. 합할 수 없다구요. 이것이 상대로서 자기 힘을 가지고는 안 돼요. 암만 하더라도 합해지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그 누구도 절대적이에요, 절대적이라구요. 절대적이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수놈 암놈이 있으면 아메바도 중성이라 하지만 그 아메바도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를 가져야 한다 이거예요. 그 아메바는 중성이라 말하더라도 중성이 안 된다구요. 하루 중 그림자가 말이에요, 오전에는 그림자가 없어져요, 그림자가. 그렇지만 그림자가 없는 것이 아니라 안에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안에. 아메바가 아무리 중성이라도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그 어떠한 중간에 상대적 관계가 없으면 생물이 존속하지 않아요. 그것이 제3자를 번식할 수 없습니다.
원숭이하고 말이에요, 원숭이가 뭔가? 원숭이하고 사람하고 47개가 틀려요. 여기 이 미국의 제일 못난 여자하고 원숭이 제일 미남자하고 결혼해서 천년 만년 새끼 낳아서 살기를 저 미국의 2억4천 만이 기도한다고 새끼가 나오겠어요? (웃음) 나오겠나요, 안 나오겠나요?「안 나옵니다.」영원히 안 나와요. 원숭이에서 사람이 생겼다는 그런 미친 자식들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결혼은 같은 종류끼리는 결혼할 수 있지만 이질은 안 되는 것입니다. 힘든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 부부생활하는데, 제3자가 개입하는 걸 원해요?「노우(No).」절대적으로 노우예요. 앱솔루트(absolute;절대)예요, 어중간한 앱솔루트예요, 어떤 거예요?「앱솔루트 노우.」자, 그러면 그 수놈 암놈이 앞서 있다고 한다면 그 수놈 암놈은 자기들끼리 횡적으로 묶게 되지 이 수직으로 올라갈 수 없습니다.
자, 셋째는 뭐냐? 셋째는 뭐냐 하면 종의 구분이 엄격하다는 것입니다. 이 진화론은 말이에요, 아메바에서 원숭이까지 수천 종이 있습니다. 수천 종의 단계를 전부 다 무시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이걸 통하려면, 전부 다 그 종의 암컷 수컷의 문을 통해 가지고 새끼가 나오는데, 몇천 번 낳아 가지고 나올 건데 한꺼번에 쑥 나왔다 생각하니 이게 틀렸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문을 통과해야 된다는 것을 부정했다는 거지요. 알겠어요?「예.」수천 종의 사랑의 문을 아메바가 어떻게 다 통과해서 사람이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뼈다귀가 같다고 같아요? 같은 뼈가 얼마든지 있다구요. 미친 소리 그만 하라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의 상대가 인간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욕망이 얼마나 커요? 하나님이 자기의 사랑하는 상대가 자기보다 몇천만 배 휼륭하기를 바라니 만큼 사람에게 그러한 마음이 작용할 수 있는 것을 내주지 않으면 그렇게 될 수 없겠기 때문에 우리 인간의 욕망이라는 것은 무한하다는 것입니다, 무한. 그 하나님보다 낫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하나님보다.
그러려면 그럴 수 있는 무엇이, 그럴 수 있어야 되겠다 하는 무엇이 있어야지요. 그게 양심 작용이에요, 양심 작용. 알겠어요? 자, 양심 보따리, 양심 보따리. 양심 보자기라 하자구요. 양심 보자기 다 갖고 있어요?「예.」얼마나 커요? 하나님을 이렇게 점령해서 집어넣으면 그 보자기가 꽉 차겠어요, 못 차겠어요? 하나님에게 더 좋은 것, 요것도 잡으려고 하고, 하나님도 더 큰 것이 있으면 그것도 잡아넣으려고 그런다구요. 포켓에 집어넣고도 모자라면 나중에는 입에다 물고 가려고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 그런 욕심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예스예요, 노우예요?「예스.」노우!「예스.」노우!「예스.」노우, 노우! (웃음)
하나님을 열 잡아넣고도 더 큰 것이 있으면, 더 좋은 것이 있으면 더 잡아넣으려고 해요. 한정이 없습니다. 한정이 없다구요. 여러분들 양심 작용이 말이에요, 양심 작용이 그것이 옛날서부터 지금까지, 조상으로부터 지금까지 혁명되었겠나요, 변경되었겠나요, 그냥 그대로 계속되었겠나요?「그냥 그대로입니다.」그런 작용이 있다구요. 작용이 있습니다.
자, 오늘날 과학자들은 '우주는 힘으로 되어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힘이 한꺼번에 왁 생기나요, 작용을 통해서 생기나요?「작용을 통해서 생깁니다.」그렇기 때문에 힘이 생길 때, 여러분들 러브 파워(love power;사랑의 힘)가 한꺼번에 생겨나요? 눈이 맞고, 귀가 맞고, 코가 맞고, 입이 맞고, 센스가 맞아야 힘이 생기는 거예요. 사랑의 힘이 나타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다 키스하려고 하고 전부 다 만지고 다 이런다구요. 이래야 러브 파워가 생겨나요.
그러니 그런 힘이 먼저예요, 작용이 먼저예요? 작용이 있습니다. 작용하기 위해서는 그냥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작용에 앞서 무엇이 있어야 돼요. 작용하기 전에 무엇이냐 하면, 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작용이 안 돼요. 절대적이에요, 이게. 첫번이 상대, 둘째 번이 작용, 셋째 번이 파워(power;힘)입니다. 그래서 과학자들이 말하는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있었고 작용이 있기 전에 이것 상대가 있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양심 작용, 양심 작용, 이 작용입니다. 작용이 같은데 이것이 있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이 있다는 걸 부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양심 작용을 한다는 것은 그 어딘가 상대가 있어서 양심 작용이 계속한다는 걸 부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누구냐? 그게 서브젝트(subject;주체)입니다. 그 플러스가 하나님인 동시에 플러스고 마이너스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양심 작용을 봐 가지고도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없는 거예요, 이게. 이것은 뚜렷한 것입니다. 역사를 움직일 수 있는 방향성(양심 작용)을 그냥 그대로 계속하는, 이 욕망적인 방향성을 재촉하는 사실을 두고 볼 때에 주체와 대상 관계를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양심 보자기, 이런 작용을 볼 때에 진화론에 앞서 창조라는 거예요, 창조. 하나님이 없다 할 수 없다구요. 둘은 뭐예요? 양심적 작용. 이거 작용을 볼 때, 양심의 상대 작용을 볼 때 하나님이 없다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양심 작용은 역사를 초월해서 영원히 계속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세 가지가 뭐냐 하면, 창조, 상대적 관계, 그 다음에 또 하나는 우리 양심의 뿌리, 사랑의 뿌리, 생명의 뿌리, 혈통의 뿌리예요, 뿌리. 이 양심을 모른다구요. 양심도 모르고, 생명도 모르고, 사랑도 모르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이렇게 속에 있는 걸 모르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있는데 모르는 것과 마찬가지로 있다는 거예요, 이게. 알겠어요?
자, 그것이 확실하지 않으면 말이에요, 이 역사는 철학적으로 사유(思惟)와 존재 문제에 들어가요. 이게 뭐인가? 관념과 실제 문제라구요. (판서하심) 철학사상에서 이 2대 사조 때문에 역사에 많은 피해를 입혀 왔다구요. 그것이 어떤 것이 먼저냐, 어떤 것이 나중이냐 이 싸움입니다. 유심론과 유물론, 유물론에서 말하는 관념과 마찬가지예요.
자, 여러분 눈이 있다구요. 눈을 보자구요, 눈. 뭐예요? 이게 뭐예요? 이게 눈인데, 칸셉이 먼저인 것을 여러분들이 잘 알아야 돼요. 이 눈이 무슨 눈이든 좋아요. 개구리 눈이든 뱀의 눈이든 사람 눈이든 말이에요. 눈이란 존재가 이 땅에 태어날 때에 그 눈 자체가 태양이 있고 공기가 있고 그 다음엔 먼지가 있는 것을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 그 눈이 태양, 공기, 먼지가 있는 걸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알았습니다.」눈 자체에 물어 보라구요.「몰랐습니다.」눈 자체는 몰랐다구요. 태양, 공기, 먼지가 있을지 전연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 눈 자체는 물질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눈이 뭘 보는 거예요? 눈이 왜 태어났어요? 태양을 볼 수 있게 태어난 것입니다. 눈이 벌써 태양이 있는 것을 알고 태양을 볼 수 있게 태어났다구요. 눈 자체는 몰랐지만 누군가가 알고 있었다 이거예요. 그렇지요?「예.」눈은 몰랐지만 그 누군가가 안 것이 먼저예요, 모른 것이 먼저예요?「안 것이 먼저입니다.」그래 가지고 아이래쉬(eyelash;속눈썹)이 있다구요, 아이래쉬. 이게 뭐예요? 벌써 눈 여기에 있어서 먼지가 있기 때문에 창살을 꽂았다구요, 창살. 그 눈이 알았겠나, 눈이 알기 전에 누군가가 알았겠나요?「눈이 알기 전에 누군가가 알았습니다.」
자, 또 그 다음에 이 눈에는 태양의 복사로 인해서 눈에서 수분이 증발되면 큰일나기 때문에 물 뿌리는 장치를 눈이 알고 했겠나요, 다른 사람이 알아 가지고 했겠나요?「다른 사람이 알고 했습니다.」왜 눈이 깜빡깜빡해요? 이건 전부 다 물을 뿌리는 것입니다. 먼지가 안 들어오게 하기 위해서 물을 뿌려줘야 된다구요. 그래, 이게 어떤 게 먼저예요? 칸셉이 먼저예요, 존재가 먼저예요?「칸셉이 먼저입니다.」칸셉이 먼저입니다. 여기가 뭐예요? 이게 뭐예요? 눈썹은 왜 이렇게 있어요? 땀이 흘러 눈에 들어가면 큰일나니까 다 막아 놓은 거라구요. 이게 움직이면 깜박깜박하니까 물이 자꾸 이리 가게 되어 있다구요. 자꾸 눈이 깜박깜박 하잖아요, 이거. 그 땀이 흐를 것도 다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여기에 있는 이 강은 왜 쳤을까? 땀 흘리고 비오면 큰 일 나거든. 다 이거 도랑을 쳐 놓은 것입니다. 입이 그거 원했겠어요? 이 입이 알았어요? 이거 입이 딴 데로 흐르지 않게 고랑을 쳐 달라고 그랬겠어요, 이미 다 안 분이 있어 가지고 쳤겠어요?「다 알고 쳤습니다.」모든 것이 그래요. 아침에 세수할 적에 생각하라구요. '이야, 하나님 고맙구만, 전부 다.' 아침에 얼굴을 볼 때마다 하나님을 잊어버리지 말라구요.
모든 몸뚱아리의 현상이라든지 모든 것을 하나님이 알았다는 거예요. 그래,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다 알고 창조하셨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예.」공산당도 이거 있으니까 나한테 옥살박살납니다. '이놈의 자식아, 이런데도 물질이 먼저야, 이 자식아?' 한 겁니다. 그래, 물질이 먼저예요?「노우.」예스!「노우.」예-스-! (웃음) 왜 가만있어, 이 쌍것들. 왜 대답 안 해요? '노우, 노우' 해야지요.
하나님이 알았습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가까워요. 그러면 왜 이게 모르게 되어 있느냐, 왜 모르게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이거 중요한 것입니다. 왜 이렇게 모르게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만약에 사랑의 30퍼센트를 내가 느끼게 된다면 말이에요. 백 퍼센트 파트너십이 나타나게 될 때는 30퍼센트를 제한 70퍼센트밖에 못 느껴요. 내가 30퍼센트 사랑을 느끼고 생명을 느낀다면 파트너십이 백 퍼센트로 올 때 30퍼센트를 빼 버린 70퍼센트밖에 못 느끼기 때문에 대상이니 주체가 전부 다 불만입니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예. (통역자)」(웃음)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겠어요? (웃음) 백 퍼센트 상대가 나타났더라도 말이에요. 30퍼센트는 느끼니까 백퍼센트를 다 못 느끼고 30퍼센트를 뺀 사랑밖에 느끼지 못한다 이거예요. 30퍼센트 느끼니까 그거 빼내야 되잖아.「예.」(웃음)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하나님이 이거 혼자 있었는데, 하나님이 사랑을 갖고 생명을 갖고 양심을 갖고 모두 갖고 있더라도 그 사랑하는 상대가 백 퍼센트 나타나게 될 때는 하나님도 '우악!' 한다는 것입니다. (웃음)
자극을 느끼고 흥분해 가지고 '우와…!' 이러게 된다구요. 그래, 춤추고 노래하고…. 알겠어요? 젊은 남자 여자가 사랑을 하면 천둥 번개가 치는 이상으로 자극을 받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천둥, 번개 그것이 자연의 결혼식이에요. 가슴이 떨리고 다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게 다 자연 결혼식입니다. 썬더(thunder;천둥)하고 라이트닝(lightning;번개), 이게 자연 결혼식이라구요. 사랑의 파트너와 하나될 때는 마치 천둥 번개같이 소리가 나고 빛이 나는 것입니다.
자, 이거 뭐 이렇게 이야기하다가는…. 몇 시간 되었어요? 세 시간인가?「예.」그만두자구?「노우.」이거 3박 4일에 1만 달러씩 내고 와서 교육받은 내용입니다. (웃음) 수업료 내고 교육받은 거라구요. 그만 두자구?「노우.」노우.
잘 들으라구요. 이제 결론을 지어야 되니까 잘 들으라구요. 그 아담 해와의 결혼식이 누구 결혼식이에요?「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왜 하나님의 결혼식이에요? 뿌리예요, 뿌리. 사랑의 뿌리, 생명의 뿌리, 혈통의 뿌리, 양심의 뿌리예요. 뿌리가 먼저 느껴야 되는 것입니다. 뿌리가 없어 가지고는 트렁크(trunk:줄기)도 없고 버드(bud;잎)도 없습니다.
결혼, 이게 뭐냐 하면 사랑이 결탁하는 곳이에요, 생명이 결탁하는 곳이요, 혈통이 결탁하는 곳이요, 양심이 결탁하는 자리라구요. 알겠어요?「예.」그 생명이 어디서, 사랑이 어디서 결탁돼요?「생식기입니다.」그게 그 자리라구요. 혈통도, 양심도 그 자리에서 결탁된다 이거예요.
사랑의 출발점, 생명의 출발점, 혈통의 출발점, 양심의 출발점이 어디예요? 어디예요? 그게 어디라구요?「생식기입니다.」정말 그래요?「예.」여자의 사랑이나 여자의 생명이나 여자의 양심이나 모든 전부가 남자의 생식기가 없어서는 안 되고, 남자의 이상적인 모든 요구도 여자의 생식기가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결혼식이 뭐예요? 사랑, 생명, 혈통, 양심이 결탁되는 비밀의 장소를 여는, 자기 것을 서로 엇바꾸는 그게 결혼식입니다. 그래, 하나님이나 인간에 있어서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디서 만나느냐? 출발점이 두 점이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한 점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 두 점이 되면 평화세계는 오지 않는 것입니다. 통일세계는 이루어질 수 없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그래, 아담 결혼식이자 하나님의 결혼식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실체 몸이 되는 것이요, 그 아내인 해와는 실체 하나님의 부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무형의 신이기 때문에 아담의 마음에 들어가고 해와의 마음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하나님은 종적이고 아담 해와는 횡적입니다. 종횡이 연결되어 딱 90도에서 하나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제일 고민한 것이 뭐냐 하면 이 문제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느 한 자리에서 출발하느냐 하는 문제였습니다. 이걸 고민할 때에 하늘에서 들린 소리가 뭐냐 하면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 그것이 답이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위로 오는 힘이 있으면 제일 가까운 거리는 90각도밖에 없습니다. 91도 크고 89도도 안 된다구요. 요거밖에 없다구요. 종적으로 통하는 하나님의 참사랑이 그렇다면 이 횡적으로 통하는 인간의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참사랑은 이 90각도밖에 없다는 논리라구요. 하나님은 위고 인간은 아래라구요. 90도, 90도예요. 알겠어요?「예.」인간의 참사랑도 90도 이외에는 없다, 90각도 이것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는 횡적입니다. 남자는 동쪽이에요. 여자는 서쪽이라구요. 남자는 동쪽, 태양을 상징하고 서쪽은 받는 거예요, 이게. 태양이 지면 여자는 언제나 받는 것입니다. 여자는 아무리 잘났더라도 결혼할 때 남자가 훌륭하면 훌륭한 자가 되는 거고 마피아하고 결혼하면 마피아가 되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다구요. 남자에 따라서 다르다는 거예요.
하늘땅, 이것은 부자지 관계입니다, 부자지 관계, 이건 부부 관계예요. 이것은 형제 관계입니다. 이것이 가정적으로 하나의 포뮬러(formula;공식)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 참사랑을 중심삼으면 형제들이 싸우지 않아요. 전부 다 안 싸운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다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싸운다는 것입니다. 부부가 싸우지 않고 하나돼요.
이게 가정이지만 이것을 세계적으로 확대하면 형제, 부부, 부모, 세 가지입니다. 요거 자녀가 있지, 자녀가. 자녀는 마찬가지입니다. 자녀는 이 형제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하게 되면 형제, 부부, 부모가 다 들어가요. 가정이면 전부 다 이게 공식이 되어 있다구요. 그걸 확장하여 세계를 보게 되면 애기 세계, 형제 세계, 부부 세계, 부모 세계입니다. 가정이 단위인데 이걸 세계적으로 확대한 것이 뭐냐 하면, 세계에도 자녀가 있고 형제가 있고 부부가 있고 부모가 있습니다. 네 단계 이외에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디나 공식입니다. 가정 기반, 종족 기반, 국가 기반, 세계 기반, 천주 기반까지 전부 공식은 마찬가지라구요. 네 단계가 있는 것은 같습니다. 가정이 전부 다 이 우주를 대표한 모델이에요, 모델.
가정에서 훈련되어 있기 때문에 미국 같은 나라를 봐도 거기에 대한 애기들이 있고, 형제가 있고, 부부가 있고, 부모가 있습니다. 가정보다도 나라가 더 크기 때문에 더 크게끔, 더 존경하면 그건 어디나 패스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가정이 우주를 대표한 이상적 기반, 단위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확실합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희생하라는 것입니다. 희생, 투입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투입하라는 것입니다. 종족은 민족을 위해 투입하고, 민족은 국가를 위해 투입하고, 국가는 세계를 위해, 세계는 천주를 위해, 천주는 하나님을 위해, 하나님은 나에게 투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던 과정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길이에요, 길. 작은 것은 큰 것에 희생하고, 큰 것은 더 큰 것을 위해 희생하고, 더 큰 것은 좀더 큰 것 때문에 희생하는 겁니다. 투입해야 된다 이거예요, 투입, 투입. 그래야 큰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에서 내 것은 가정의 것이요, 가정의 것은 종족의 것이요, 종족의 것은 민족의 것이요, 민족의 것은 나라의 것이요, 나라의 것은 세계의 것이요, 세계의 것은 하나님의 것이요, 하나님의 것은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왜 그렇게 되느냐? 인간이 가장 높은 단계에 있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으로 하나되면 자동적으로 모든 것은 사랑의 소유가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내 것은 가정 것, 가정 것은 나라 것, 나라 것은 천주 것, 천주 것은 하나님 것, 하나님 것은 내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커 나감으로 말미암아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투입함으로써 더 자라 가지고, 완전해져 가지고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는 참사랑의 상대가 필요하다구요. 그 상대가 바로 나입니다. 인간이라구요. 알겠어요? 확실해?「예.」이야! 참사랑을 중심삼고 내 것이 확장되고 확장되어서 결국은 하나님 것이 내 것이 된다 이거예요. 사랑으로 하나되면 소유권이 생기는 거라구요. 그러한 존재가 나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공산당은 네 것은 내 것이고, 내 것은 내 것이다 하는 거예요. 이게 악마라는 것입니다. 사탄의 칸셉이에요. 그러니까 한바퀴 쑥 도는 것입니다. 이거 얼마나 큰지 말이에요, 얼마나 크면 이렇게 무한히 원하느냐 이거예요, 이게. 알겠어요?「예.」
미국 사람들 집을 팔아서 아프리카에 투입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해야 됩니다.」왜? 세계의 것을 만들려니까 그렇다구요. 높은 것은 낮은 것이 가져야 돼요. 알겠어요? 미국이 높다면 아프리카의 제일 못사는 나라에 줘야 돼요. 그래야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야 된다구요. 누구나 높은 자리에 영원히 있고 싶어하지만, 아니라구요. 아니에요. 그러면 망하는 것입니다. 이게 돌아야 영원하다는 것입니다.
자, 아까 말하던 이 오목 볼록…. 하나님도 뭐예요? 볼록이에요, 오목이에요? 이거 갖다가 여기 맞추는 거예요, 안 맞추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이렇게 한 몸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 어떤 부분이 몸을 하나 만들어요? 생식기입니다.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교주님이 뭐 생식기 이야기만 자꾸 하고 있어?' 할지 모르지만, 그게 최고로 중요한 곳이라는 거예요. 귀하고 귀한 자리가 그 자리라구요. 그런데 타락으로 가장 나쁜 자리가 된 거라구요.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제일 소중한 장소가 되었을 것입니다. 자유가 거기에 연결되고, 행복이 거기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평화도 그 위에 있고, 희망도 그 위에 있다 이거예요. 남자의 희망은 여자예요. 여자의 희망은 남자입니다. 남자의 절대 진리체가 여자요, 여자의 절대 진리체가 남자라는 것입니다.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여러분의 양심은 하나님으로부터 이어받은 것입니다. *참사랑의 중심은 하나님인데 그러한 중심으로부터 종적으로 이어받은 것이 양심입니다. 양심은 종적인 나입니다. 지금까지 양심이 무엇인지 몰랐다구요. 양심은 종적인 나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상속받은 게 내 양심입니다. 그러니까 양심은 종적인 나예요. 알겠어요?「예.」몸은 횡적인 나입니다. 종적인 사랑과 횡적인 사랑이 하나되는 데는 90각도입니다. 종적인 90각도, 횡적인 90각도 자리는 절대적으로 하나예요. 딴 곳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 자리는 이 우주의 중심 기둥 자리예요. 한 점이에요. 둘이 아닙니다. 그 이상적인 중심 자리가 인간이 사랑하는 자리, 결혼으로 성 관계를 맺는 자리입니다. 거기서 사랑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사랑이 연결될 수 없습니다. 생명이 거기에 연결되고 혈통도, 양심도 연결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결론이 뭐냐 하면, 그 자리는 사랑의 원천입니다. 사랑의 본궁입니다. *아담 해와, 인류의 첫 번 조상의 자리는 본궁(central palace)이요, 여러분 가정은 보통의 왕궁이라구요, 본궁, 인류 조상이 사랑 관계를 맺는 그 자리가 사랑의 본궁입니다. 그것이 아니면 참사랑을 찾을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둘째 번이 뭐냐 하면 생명입니다. 생명의 뿌리예요. 셋째는 뭐냐 하면 혈통의 본궁입니다. 넷째 번은 양심의 본궁이에요, 양심. 남자 여자의 생명이 거기서 결탁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이 연결되어서 섞는 그 자리에서 아들딸이 나오는 거라구요. 또, 거기에 혈통이 연결되어 나온다구요. 모든 근본이 되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생명의 원천, 사랑의 원천, 혈통의 원천, 마음의 원천이 그 자리예요. 그곳이 어디라구요?「생식기입니다.」생식기라구요. 얼마나 귀한 자리예요?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고, 바꿀 수 없을 만큼 귀한 자리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미국 사람들의 생활방식은 어때요? 뭐 프리 섹스? 퉤! 더럽다구요. 이 사실을 안다면 얼마나 무서워요? 전부 한번에 브레이크를 걸어야 된다구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마약 전부 다…. 절대 하나님은 그런 걸 원하지 않습니다.
확실히 알아야 돼요, 미국 남자들, 여자들. 미국이 세계의 지도국이 되어 가지고 청소년 세계에 악영향을 주고 있다는 거예요. 가장 악한 나라가 되어 있다구요. 퉤! 하나님이 이 미국에 침을 뱉어 버릴 거라구요. 지금 미국이 망해 가지고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이거예요. 미국을 중심삼고 전세계에 나쁜 풍조를 퍼뜨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에이즈도 그 중의 하나예요. 이러한 미국의 문화에 어떻게든지 제동을 걸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걸 못 지키면 이 사랑의 세계를 다 파괴시켜요. 선생님 말이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거짓말 같아요, 사실 같아요?「사실입니다.」참된 사랑, 참된 생명, 참된 혈통을 이 장소 외에는 얻을 데가 없습니다. 세계가 아닙니다. 미국도 아니에요. 어디 어느 왕국도 아닙니다. 여러분 여편네하고 남편네하고 그 사이에요, 그 사이. 남편에게 중한 것이 여편네에도 중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 미국 여자들?「예.」이혼의 70퍼센트 이상이 여자들 때문이에요, 여자. 미국 여자들이라구요. 전부 다 프리 섹스, 밤낮으로 이 여자들이 야단입니다. 강제든지 자원하든지 둘 다, 강제로 끌려가거나 자원해서 그러고 있는 거예요, 이게. 여자가 문제라구요.
그러면 지금 문제는 어디 있느냐 하면, 타락되었기 때문에 하나님과 참사랑을 연결짓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인간에게 양심의 욕망이 있어요, 양심의 욕망. 이제 여러분이 여러분 자신을 두고 보면 말이에요, 여러분 자신은 희망이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도 없는데 양심이란 것이 남아 있다구요.
알겠어요?「예.」양심만이 내가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예요, 사다리. 래더(ladder;사다리)가 개인 래더, 가정 래더…. 전부 다 높이가 클 뿐이지 간격은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이렇게 할 수 없어요. 이렇게 할 수 없다구요. 이 래더는 직선으로 가야 돼요. 직선으로 올라가야 돼요. 그러니까 여기에 올라가야 돼요. 땅을 내려다보면 야단이 벌어진다 이겁니다. 올라가야 돼요.
자, 타락도 어떻게 되었는지 다 알았다구요. 이놈 몸뚱이만 잡아죽이면 되는 거예요, 몸뚱이. 알겠어요?「예.」이제부터 양심의 해방, 양심의 욕망을 중심삼은 양심의 해방을 이뤄야 되겠다 이거예요. 아까 양심 보자기 말을 했다구요, 양심 보자기. 사랑의 보자기하고 양심의 보자기 중에 어느 것이 크겠어요? 무슨 사랑?「참사랑의 보자기요.」어느 것이 크겠어요?「사랑의 보자기입니다.」왜? 양심은 사랑을 통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양심은 둘째 번입니다. 사랑이 플러스라면 이 양심은 마이너스입니다.
자, 이 양심 보자기에 대해 참사랑을 잡아넣게 된다면 그 다음엔 꽉 차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사랑 뭐인가, 사랑 병이 있다구요. 그런 거 알아요? 상대와 어떻게든지 연결하기를 바라는 병 같은 것 말이에요. 그것이 채워지기만 하면 더 이상 아무 것도 필요하지 않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양심에 참사랑이 채워지면 모든 것이 꽉 차게 된다 이거예요. 해방이라구요. 춤추고 노래하고 다 기뻐한다는 거예요, 그게. 마음대로 굴러도 좋고 쓰러져도 좋고 잠자도 좋고 웃겨도 좋고 다 좋다는 것입니다. 색시한테 업혀 주고 전부 다….
그랬으면 이제 알았다구요. 이놈 몸뚱이를 쳐서 양심 앞에 굴복하는 방법을 알았다구요. 거짓 사랑의 부모로 시작했으니 참부모를 따라 가지고 여러분 양심은 참양심을 중심삼고 올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결론은 이제 양심 해방을 위해 전진할 지어다! 그래, 첫째는 뭐냐하면 1, 2, 3…. 지금까지 양심이 이렇게 자기를 천국에 데려가고 모든 걸 하늘 앞에 가까이 데려갈 줄은 몰랐다구요. 양심은 하나님에게 속해 있기 때문에 자기 부모보다 먼저 연결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영원히 연결돼요. 영원히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심은 과거나 현재나 똑 같아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는 자기를 낳아준 그 때에 연결되어 있지 그 전에 연결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 다음엔 선생, 선생입니다. 내 선생 중에서 양심을 교육하자는 말 들어 봤어요? 양심은 직접적으로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선생이 필요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절대자이고 절대적인 선생이라는 겁니다.
타락하지 않고 양심 위에 하나되었더라면 하나님이 필요 없습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말이에요, 우리에게 하나님이 필요 없다구요. 제2 하나님입니다. 내가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상대가 자기보다 큰 존재가 되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그러한 상대가 우리 양심이에요. 양심은 하나님보다도 더 높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보다 더 나은 상대가 될 수 없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이야, 하나님보다도 높을 수 있는 양심이다.' 내가 이런 걸 알고 진리고 무엇이고 찾아다니다 낙심해 버렸습니다. 하나님이 다 줘 버렸는데 괜히 떠돌이를 하고 고생하고 세계 인류가 지금 망한 것을 생각하면 기가 막히다는 것입니다.
자, 양심 해방 시대를 맞으면 모든 것이 마음대로입니다. 보라구요. 하나님은 파트너십(상대자)도 없는데, 이 우주를 지었습니다. 상대가 생겨 가지고 그 상대가 '하나님, 이 세상보다 훌륭한 걸 지어주소' 하면 지어주겠나, 안 지어주겠나?「지어줍니다.」이 우주보다 몇백 배 큰 것도 만들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 우리 인간의 가치가 얼마나 커요? 이 똥개만한 구덩이에 박혀 살고 있으니까 하나님이 볼 때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자, 이제 결론을 짓자구요. 양심은 부모님보다 앞서 있다. 그거 해 봐요.「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다시 해요.「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한번 더 해요. 세 번 해야지요.「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두 번째는 말이에요, 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다.「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다.」「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다.」「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다.」세 번째는 양심은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양심은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양심은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양심은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
자, 여러분들이 하는 일을 하나님이 먼저 알겠어요, 양심이 먼저 알겠어요?「양심이 먼저 압니다.」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에게 물어 볼 필요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일생 동안 한 것을 전부 다 양심이 모르나요, 알고 있나요?「알고 있습니다.」그러니 하늘나라에 컴퓨터가 있다구요, 컴퓨터. 지금 전부 다 그 컴퓨터에 입력이 되는 것입니다. 이름이 뭐예요?「하이디입니다.」하이디, 하이디. *따따따 하, 이, 디 딱 치면 '하이디' 하고 입력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다 나타난다 이거예요. 살아 있을 때의 모든 것이 하늘나라 컴퓨터에 다 나타납니다. 1초 안에 다 드러난다구요. 저나라에서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거예요. 뭐 거리나 시간이 필요 없는 거라구요. 한번 보면 즉각 이해할 수 있는 겁니다. 얼마나 편리한 곳인지 모른다구요. 여러분, 거기에 가 보고 싶어요, 가고 싶지 않아요?「가고 싶습니다.」죽으면 거기에 즉각 가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자, 첫째는 뭐라구요? 양심은?「부모님보다 앞서 있다.」「둘째는? (통역자)」「스승보다 앞서 있다.」「셋째는?」「하나님보다 앞서 있다.」부모님도 시집 보내면 다 떠나요. 그렇지만 이건 일생 동안 영원히 나와 더불어 부모처럼 나를 사랑하고 보호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스승 중에 이 이상 스승이 없습니다. 하나님도 이 이상 하나님이 없다구요. 부모님들이라도 여러분이 시집가면 다 따라가요? 못 따라가잖아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걸 알았기 때문에 이제는 기도 생활이 달라져요, 기도생활이. 하나님이 딴 데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어디 살아요? *참사랑이 거하는 곳에 삽니다. 그곳이 어디예요?「생식기입니다.」그곳이 가장 귀한 곳입니다. 그런데 이게 깨짐으로 말미암아 가장 추한 곳이 되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본연의 그 귀한 것으로 복귀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걸 영원히 보호해야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아침에 일어나서 자기 생식기를 보면 '오늘 하루 승리했으니 감사합니다.' 일년 지나 가지고 다음에 할 때 경배를 해야 된다구, 이 쌍것들아. '굿 모닝, 굿 애프터눈, 굿 이브닝' 그렇게 인사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서로서로 부처끼리 하게 되면 '굿 모닝, 굿 모닝.' 하고 거기에 경배해야 된다구요. (웃음)
*타락한 사탄세계에서 살기 때문에 이것을 지키고 산다는 것이 쉬운 게 아니라구요. 집에 돌아가거든 둘이 서 가지고 하루 승리했다고 하면서 서로 경배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일생 동안 그 자리를 어떻게 보호할 수 있느냐? 이것이 매일의 삶의 목표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만큼 중요한 것입니다. 알겠어, 여자들?「예.」(*부터 영어 말씀하심)
그 자리가 뭐냐 하면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에요. 그 자리가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출발지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것 없이는 지상천국은 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자유가 나옵니다. 자유가 어디 있느냐? 횡적인 기반을 닦은 기반 위에 자유가 살고 싶어한다는 겁니다. 행복도 마찬가지예요. 평화도 마찬가지고, 희망도 마찬가집니다. 이것을 빼 버리면 이상이 없어요. 확실히 알겠어요?「예.」이것이 우주 전체의 중심입니다. 우주의 이상적 중심이에요. 여러분이 이제 그것이 귀하다는 걸 알았을 거라구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어떻게 일생 동안 귀한 그 자리를 보호하느냐? 이것이 인생의 사명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러므로 말미암아 참된 자기를 찾아야 돼요. 이게 전부입니다. 참된 개인을 잃어버렸고, 참된 가정을 잃어버렸고, 참된 종족, 참된 민족, 참된 국가, 참된 세계, 참된 우주, 참된 아버지, 참된 부모, 참된 전부를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까지 전부 잃어버렸다구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아버지가 하나님이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횡적인 부모가 완성한 아담인데, 이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이제 참부모가 말씀함으로 여러분이 다 알았을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나 자신과 가정과 세계와 하나님을 다시 찾아야 된다구요. 내적 외적으로 모든 걸 이해하게 되었으니 우리가 얼마나 복된 자리에 있어요? 얼마나 자랑스럽고 감사해야 할 자리에 있는가를 알고 일생 이 길을 나가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 이걸 이루어야 돼요. 이걸 이루어야 돼요. 선생님이 없더라도 이 말씀을 알면 여러분들이 미국에 있어서 선생님 같은 일을 어떤 주나 어떤 나라에 가서도 전부 다 부활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입 다물고 있지 말라 이거예요. *진리를 알았으면 입을 다물고 있어야 되겠어요, 열어야 되겠어요?「열어야 됩니다.」열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원히 그래야 되겠어요?「예.」여러분이 입을 열고 어디를 가든지 말씀을 전하고 사탄세계의 죽어 가는 사람들을 부활시키고 해방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잘 알 거라구요. 입을 어떻게 다물고 있을 수 있어요? 그런 건 죄악이에요, 죄악. 가장 나쁜 죄악입니다. 선생님의 몸이 여러 개가 아니에요. 오직 한 몸뿐이에요. 그러니 여러분이 진리를 가르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다 알았으니까 얘기하는 건 문제없을 거라구요. 자, 할 수 있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럴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자기를 찾는 일이라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박수, 만세 삼창)
(녹음불량으로 앞부분은 수록하지 못함) 2세 시대를 맞이하여 건국의 사상을 철저히 무장하여 하늘이 기뻐할 수 있는 소망하시는 통일의 나라를 이룰 수 있고 아버지 앞에 봉헌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머무는 이 시간을 아버지 같이 하여 주옵기를 부탁드리며 오늘 당신의 말씀을 가지고 나타난 곳곳마다 새로운 창조와 부활의 역사를 일으키시어서 당신이 같이 하신 것을 보이고 증거할 수 있는 승리적 판도가 되게 아버지,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모든 전체를 아버지, 축복하여 주옵고, 금년에 '참부모와 성약시대의 안착'이라는 엄청난 세계사적 이러한 전환기에 온 세계 만민이 아버지의 심정에 가까이 가고, 아버지 뜻하신 뜻 앞에 소망을 품고 전진할 수 있는 이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천상세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은 지상의 후손들과 하나가 되어, 당신의 왕권 해방을 위해 온갖 충성을 다할 수 있는 통일의 무리들과 하나가 되어 전진적 발전과 승리적 영광을 아버지 앞에 돌려드릴 수 있는 모든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모든 뜻이 당신의 계획과 더불어 일취월장 승리적 기반을 갖추어 온 만민 해방과 더불어 통일의 세계를 이루어 창조이상의 본연의 세계를 이루어 만민으로부터 합당하게 살 수 있는 이러한 자리를 촉진화시킬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모든 전체를 주도하여 주옵기를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을 안 해도 다 알겠나? 「일어서서 전체 인사해요. 앞으로 좀 나와서…. (어머님)」 내가 여기 와서 무슨 얘길 했나, 브라질 땅에서? 「'자기 자신을 찾자'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다음에는? 「탕감하기 위해서….」 저번에 여기서 말씀한 것은 내가 일본 여성들 16만 명 교육할 때 한 말씀과 똑같은 거예요. 원리에 없는 새로운 말을 많이 했다구요.
오늘은 '참부모와 중생'에 대해 얘기하자구요. 그래, 타락이 가져온 결과가 얼마나 무서웠다는 걸 여러분이 다시 한번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해와의 하루의 실수로 말미암아 이러한 수천만 년을 하나님이 수고했다는 사실, 여기에는 상상할 수 없는 사연이 있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사탄의 혈족을 통해서 하늘의 하나님과의 관계없는 원수의 자식으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거짓부모로부터 거짓사랑, 거짓생명, 거짓혈통을 받고 태어난 사람들이 본연의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 참혈통의 자리로 돌아간다는 것은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사건입니다.
우리 타락한 인간은 참부모와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과는 하등의 관계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를 통해서는 이 몸을 제거해서 사탄의 기반을 약화시키고 양심을 발전시켜 가져 가지고 하늘로 돌아가기 위한 역사를 하기 위해서 종교라는 것이 나온 거예요. 그렇지만 이 종교는 구원이라든가 이런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아무런 조건이 못 돼요. 이것은 반드시 사탄의 기반 되는 육체를 약화시키기 위한 것이라구요.
본래, 하나님의 창조이상이라는 것은, 참부모를 표준하고 지었다는 거예요, 참부모. 창조의 모든 시작을, 전부 다 참부모를 표준해 가지고 모든 피조물을 시작했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완성하게 되는, 아담 해와가 완성한 단계에 들어가게 되어 참부모가 성혼식할 수 있는 이 시간은 하나님의 성혼식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한 자리에 있어서 말이지요. 그래, 하나님은 참사랑의 주인이시며 참사랑의 뿌리 되시는 분이기 때문에 그 참사랑을 중심삼고 인간과의 이것이 하나가 돼 가지고 참사랑의 뿌리를 이 평면 세계, 인간세계에, 지상세계에 확장하기 위한 것이 창조이상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과 같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돼 가지고 인류 조상으로부터 이 아담 해와의 후손은 하나님의 혈족,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적인 이런 상속자로서 태어났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그 자리에 태어난 사람들은 뭐 신앙이니 무엇이니 필요 없었을 것입니다. 거기에 생활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적으로 살다가 그 가정이 지상에서부터 천상세계로 옮겨가는 곳이 천상천국이라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인류의 조상으로부터 전부 다 사탄을 중심삼고 지옥에 떨어졌다 이거예요. 지옥에 있는 사람들이 천국에 들어간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다는 거예요. 혈통적으로는 사탄의 피살을 받았어요. 그래, 이 사탄의 피와 사탄의 혈통과 지옥을 전부 다 제거해 버리더라도 천국 들어가기 힘들다는 거예요. 이것을 전부 다 제거했다 하더라도 우리 인간은 본래부터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질 수 있는 그 혈통적 인연의 세계와는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자, 이러한 사람들이 하늘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돼야 되느냐? 하늘나라는 참부모의 혈족만이 들어가게 돼 있다구요, 참부모의 혈족. 그래 참부모의 혈족이 되기 위해서는 다시 이 땅 위에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거꾸로, 사탄세계에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사탄세계의 모든 이 악한 세계의 뿌리를 다 청산하고 참부모의 뱃속에 다시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가 나타나야 돼요. 이 땅 위에 참어머니, 참아버지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인류가 본래 타락하지 않은 참아버지와 참어머니를 통해서 낳을 수 있는 그 반대의 길을 거쳐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는 이 어머니가 없다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어머니와 아들딸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이것이 2차대전을 중심삼고 영·미·불, 어머니와 가인 아벨이 찾아진 기반 위에 있어서 아버지를 모시고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비로소 땅 위에 하나의 가정, 완성한 가정과 종족, 민족, 국가를 접붙여 다시 뒤집어서 이루려 하던 뜻이 메시아를 땅 위에 보낸 목적이었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직후에는 기독교 문화권이 승리했지만, 기독교 문화권이 영육권, 실체적 영육을 통일해야 되겠기 때문에 영·미·불과 일·독·이가 이렇게 2차대전에 결판을 지어 가지고 연합군이 비로소 신부권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신부 문화권 기독교는 이것이 영적 성신과 실체가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참어머니, 오시는 재림주의 부인, 메시아의 부인 될 수 있는 부인과 연결되어야 영육을 중심삼고 완성돼 가지고 신부권이 지상 위에 도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2차대전 직후에 통일된 영·미·불 신부권 세계가, 연합군이 오시는 재림주를 맞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그 일이 성사되지 않았다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오시는 재림주 메시아가 쫓겨남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세계와 나라와 가정 전체를 잃어버린 것과 마찬가지 입장에서 4천년 역사를 준비했던 것을 40년에 다시 이것을 찾지 않으면 안 될 이런 입장에 섰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복귀 과정에 4천년 역사에 있어서 구약시대의 완성, 신약 시대의 완성을 거쳐서 성약시대의 완성으로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 가정에서는 이 혈통적 전환이 거꾸로 돼 있기 때문에 이것 혈통적 복귀를 하기 위해서는 유대 민족에 있어서 할례라는 것이 생겨난 거라구요. 할례를 해서 선민권에 들어갔다구요. 구약시대의 이것을 복귀하니 만큼 아담 가정에서부터 노아 가정, 아브라함 가정까지 죽 신약시대까지 복귀해 가지고 다시 찾아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아담 가정이 어떻게 타락했고 노아 가정이 어떤 사명을 가졌고 아브라함 가정과 예수 가정이 어떤 사명을 가졌는지 지금까지 몰랐다는 거지요. 이제 오시는 재림주님 아담 가정에서 청산 지어 나온다구요. 재청산 지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해방을 위해서 할례권을 지나서 그 다음에는 세례권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예수님 앞에 세례 요한이 와 가지고 앞으로에 있어서의 구약 완성으로부터 신약시대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세례라는 과정을…. 예수가 세례를 중심삼고 선민권을 이어받은 것입니다.
그럼, 세례 요한이 말이에요, 구약시대에 있어서의 할례를 무시하고 그 세례한 것을 하늘의 뜻으로서 하늘이 어떻게 인정했느냐 하면 그건 노아시대를 봐서, 노아 시대와 마찬가지로 물 심판을 했던 그 사실을 조건으로 해서 넘어가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세례 요한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인이 새로이 준비한 것은 전부 메시아 앞에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되는 복귀적인 내용이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아브라함 시대,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 되는 거예요, 믿음의 조상. 비로소 인간 세상에 있어서 하나님이 믿을 수 있는 시대, 불신으로 타락한 인간 세상에 비로소 이 심판 과정을 거쳐 가지고 믿을 수 있는 신앙시대로 넘어갔다는 거예요.
해와가 절대신앙을 갖지 못했기 때문에 신앙적인 시대, 절대신앙을 중심삼고 아브라함을 택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 데라의 아들인 아브라함을 전부 다 야간에 불러내 가지고 집시의 조상이 되게 하는 거예요. 사탄 세계와 분립하는 거예요. 아브라함 시대에 와서 완전히 새로이 분립이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예수님은 사랑의 실체예요, 사랑의 실체. 아담의 실체라는 거지요.
이러므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 노아 가정, 아브라함 가정, 이삭 가정을 거쳐 가지고 주욱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구약시대 신앙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물이라든가 전부 다 탕감조건을 세워 성약시대는 메시아를 맞음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실체권이 지상에 착륙하는 것입니다.
메시아로서 구약시대의 완성을 이루어 가지고 비로소 지상 위에 하나님의 아들로서의 나라를 대표하고 사탄권을 능가할 수 있는 아들을 세워 가지고 지상을 수습하기 위한 것입니다. 결국은 아담 해와가 절대신앙과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지상에 착지했어야 할 것을 복귀시대를 거쳐 가지고, 4천년 역사를 거쳐 가지고 그 일을 했다는 것입니다.
자, 예수님이 이 땅 위에 나라를 찾았다면,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인이 세례 요한과 더불어 하나되고 예수님과 하나됐으면 가정적으로 모든 완성을 해 가지고 국가적 차원에서 전세계 사탄 국가 형태를 전부 다 수습해서 통일적 세계로 넘어 나갔을 것입니다. 이와 같이 국가적 기준에서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도상까지, 재림시대까지 연장되었다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나타난다는 것은 역사시대에 모든 잃어버린 것을 다 찾은 위에서 나타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신약시대 끝까지 왔다가 신부를 맞을 수 있는 자리를 못 찾았기 때문에 완전히 아담이 쫓겨나 가지고 역사시대에 모든 걸 탕감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 전부 다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을 모셔 가지고 신부와 더불어 국가 형태를 갖추었으면 이런 일이 없을 것인데, 쫓겨나서 이것을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전부 다 이 일을 다시 아담 가정으로부터 노아 가정, 전부 다 실패했던 걸 오시는 재림주님이 전부 수습해 가져 가지고, 이걸 다시 청산 지어 가져 가지고 등장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1960년대 어머님을 모신 것은 구약시대의 완성과 예수시대의 신부권을 세운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요것이 장성기 완성급에 타락하였던 모든 전부를 넘어서, 장성 완성급을 넘어서 가지고 세계적 완성 기준, 세계적 3차 7년노정을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아담 가정에서부터 지금까지 소생·장성·완성, 21년 1960년도에서 1980년도까지 3차 7년노정이 지상에서 필요한 거예요, 지상에서. 그 21년 노정 이것이 전부 다 아담 시대, 예수 시대, 재림주님 시대까지 3차 걸려 가지고 6천년 역사를 거쳐 넘어 가는 조건이라는 거예요. 전부 평면적으로 청산 지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담 시대, 예수 시대, 재림 시대의 세계적 도상까지 전부 다…. 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3차 7년노정을 중심삼고 아담 시대, 예수 시대, 재림 시대를 다시 전부 다 청산한 것과 같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래 가져 가지고 비로소 성약시대,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해 가져 가지고 금년에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 이런 기준까지 넘어 왔다는 거예요.
사탄과 타락한 이후의 모든 역사적인 잘못했던 것을 청산 지어야 됩니다. 비로소 부모님이 1992년, 1945년에서 7년 후인 1952년까지 세계적인 뜻을 다 이루려 한 것을 연장시켜서 40년만에 1992년 4월 10일을 중심삼고 세계적 어머니 해방을 선포한 거예요. 어머니는 전부 다 성혼 이후 21년 동안…. 타락할 때에 장성 완성급에서 해와가 아담을 지배했어요. 이제는 완성급에 있으니 완전히 아담을 중심삼고 해와가 완전히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완성 시대에 넘어서 가져 가지고 아담과 비로소 대등한 자리에 세움 받은 것이 1992년을 중심삼아 가져 가지고 그 이후에서부터 3년 노정을 거쳐 넘어온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와 성약시대, 역사 이래에 비로소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한 거예요.
그러면 이제 참부모가 뭐냐? 타락하지 않고 아담 해와가 완성해서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출발 기지가 비로소 창세 이후 지금에 와서 참부모와 성약시대가 옴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게 된 거예요.
복귀된 입장에서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한 그 자리는 어떤 자리냐 하면, 모든 세계 인류가 사탄권 내에 있음으로 분립됐던 자리에서 비로소 참부모와 더불어 만날 수 있는 이런 시대를 맞이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1992년 4월 10일 여성해방 운동, 여성 해방을 선포한 것은 어머니를 중심삼고 모든 여자들은 어머니의 분신적 자격을 부여하는 거예요.
그래, 참부모와 성약시대라는 것은, 아담과 해와가 완성하고 타락이 없는 자리에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전세계 여성은 어머니 분신으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아담도 한 사람이고, 해와도 한 사람이에요. 이것이 중요한 거예요. 아담 한 사람, 완성한 아담 한 사람, 해와도 한 사람이 되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여자가, 해와가 없었어요. 여자를 잃어버렸다구요. 또, 아들딸이 없었어요. 아들딸을 찾기 위해서는 결국은, 어머니 한 사람이에요. 비로소 여기 올라 왔지만 역사시대에 부모님이 나왔지만 부모님은 평면적으로 보면 말이에요. 아담 해와에서부터 전부 다 몇 천년 거쳐 평면적으로 이 일을 전부 다 청산해 나와야만 된다구요. 세계적인 여성과 세계적인 남성을 중심삼고 이것을 청산 지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자를 한 사람, 여자를 한 사람 취급한다면 남자는 뭐냐? 천사장이에요. 지금까지 이 땅 위에 있는 남자는 전부 천사장 취급하는 거예요. 이제 남자들이 뭐예요?「천사장입니다.」두 종류예요. 하나는 타락한 하나님의 원수 된 천사장이고, 이것은 복귀된 천사장이라구요. 천사장에게는 소유권, 상대의 소유권을 허락지 않았어요. 가외에 아내라든가 아들을 가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세계는 호모라든가 레즈비언이든가 나와서 전부 가정 파탄이 벌어지는 거예요. 사탄의 본성적 그 기준을 지상 위에 전부 다 나타내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전세계에 비로소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성 해방을 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아담하고 해와하고…. 아담의 뒤에 하나돼 가지고 나오던 어머니가 비로소 때를 맞아 같은 자리에서, 하나님 앞에 같이 서서 나갈 수 있게 된 거라구요.
아담은 세계 대표 아담, 해와는 세계 대표 해와가 되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서 역사시대에 어머님과 아버님이 비로소 같은 하나님을 향해서, 보좌를 향해서 전진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어짐) 이 전부가 부모님 가정, 세계적인 가정 안에 다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래서 세계,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한 가정, 대 가정 기반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 역사시대에, 지금 참부모와 성약시대에 들어가 보게 된다면 참부모를 중심삼고 성약시대에 안착을 하려면 반드시 아담과 해와가 세계적인 아담, 세계적인 여성으로서 하나되고 세계적인 천사장이 나타나야 된다구요. 천사장이 아담 가정을 보호하던 것인데 이것이 타락했다는 거예요.
재림주라는 것은 아담 완성·예수 완성, 전부 다 가정 완성·국가 완성·세계 완성을 대표한 한 남자입니다. 비로소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나타난 이것은 참아버지 외에는 없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처음이라는 거예요. 아담이 축복을 해 가지고 해와를 여기 같은 자리에 세워 줘 가지고 청산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에 있어서 이 축복가정은 어떠한 가정이냐 이거예요. 축복가정은 소생·장성·완성, 아담 해와가 천사장의 몸을 받아 가지고 타락하던 그 단계에 있어서의 천사장의 몸을 반대한 입장이 복귀된 천사장 가정이다 이거예요. 그게 축복가정이에요. 알겠어요? 축복가정은 아직까지 천사장 가정이에요. 천사장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을 가졌던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한 천사장 가정이다 이거예요.
그걸 평면적으로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천사장, 타락한 세계의 천사장 가정이 있고, 복귀된 천사장 가정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타락한 가정에서, 천사장 가정에서부터 청산 지어야 되는 거예요. 천사장, 천사장 가정이에요. 지금까지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여기에서 축복 받은 것은 천사장 복귀 가정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아담 가정, 완성한 아담 가정이에요. 요 40년을 두고 금년 5월을 중심삼고, 5월 초하룻날 협회창립 이후 40년을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2차대전 이후에 역사적인 모든 걸 다시 찾아 가지고 이제 7년노정이 남았다구요. 7년 안에, 2000년대까지 이 세계를 하나의 나라로 전부 수습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2차대전 직후에 영·미·불이 승리한 기반 위에 접붙임을 받았으면 완전히 하나될 것인데, 이것을 40년 연장해 가지고 다시 탕감해 나옴으로 말미암아 전세계가 이 과정에 있어서 청산을 지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에서 안착이라는 건 뭐냐 하면, 아담 가정에 있어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과 참혈통에 인연된 것을 예수시대에 있어서의 국가적인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과 참혈통이 일치된 그 기반 위에서 세계적인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과 참생명, 참혈통적 기준이 연결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여기서 참아버지가 간 길을 전세계의 아담 후손, 예수 후손 전체가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 따라가던 모든 것을 전부 다 끊어 가지고 아담 가정과 예수 가정을 대신 완성한 승리적 기반 위에 있기 때문에, 전세계의 아담 후손이요, 예수의 후손이요, 재림주 후손 될 수 있었던 사람들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완성한 세계적 기반 위에 다 접붙임을 받아 가지고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라는 말은 세계적입니다. 이것은 세계적, 세계적이라구요. 타락한 세계, 타락한 천사장의 세계를 전부 다 앞으로 복귀된 천사장의 가정들이 지배해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들이 청산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참부모는 사탄하고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천사장하고는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참부모 안착 시대에 왔으니 전세계의 축복가정들이 이 타락한 아담 가정을 수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늘 쪽으로 볼 때, 아담 가정의 안착, 성약시대에 참사랑과 참부모의 안착시대면 이것은 세계적 국가 출발, 세계적 가정 출발이 다 벌어진 것이다 이거예요. 자 이 때에 왔기 때문에 모든 사탄세계의 국경이 없어져야 된다구요. 사탄이 국경을 다 만들어 놓았어요. 언어를 만들고 모든 문화를 전부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걸 청산해야 됩니다.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하나의 문화, 하나의 언어, 하나의 나라를 만들어야 됩니다. 이 브라질 나라도 이게 하늘이 허락한 나라가 아니에요. 브라질이라든가 전부 타락함으로 인연됐던 모든 것은 완전히 잊어버려야 돼요. 완전히 추방해 버려야 됩니다, 완전히.
그래, 그 나라가 누구 나라예요? 하나님의 나라인 동시에 우리 인류의 조상인 아담, 완성한 아담의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을 연결시킨 한 나라예요. 하나님의 나라인 동시에 아담의 나라이며 아담의 아들딸로 태어나는 아담의 후손의 나라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든 국경이라든가 모든 제도를 하나님이 싫어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기성 국가의 모든 체제는 다 망합니다. 손 댈 수도 없어요. 가정이나 사회나 국가나 중심이 없게끔 다 지금 깨져 나가는 거예요. 단지 전부 다 참부모 계신 그곳을 중심삼고 개인 중심, 가정 중심, 국가 중심, 세계 중심, 천주 중심이 딱 서는 거예요. 여기는 다 무너지고 있기 때문에 전세계 인류가 이쪽으로 횡적으로 전부 다 이동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축복가정들은 전부 다 천사장 세계를 전부 밟아야 되고, 밟아 가지고 부모님을 모실 수 있게끔 그냥 그대로 전부 다 자기의 모든 가정이라든가 그 나라라든가 국가를 전부 다 부모의 것으로 상속해야 됩니다. 그래서 금년 5월을 지내면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창설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사탄세계, 천사장 세계와 아담 세계를 완연히 다르게 구분을 짓기 위한 경계선을 만들기 위한 것으로서 가정선서가 나오는 거예요. 이 가정선서라는 것은 비로소 사탄세계와는 완전히 격리예요. 완전한 격리입니다.
타락함으로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갈라졌고, 부부가 갈라졌고, 자녀가 갈라져 가지고 아담 가정이 완전히 파탄돼서 지옥 감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복귀하는 데 수천만 년 걸려 나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축복가정이 절대 권한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런 자신들 가졌어?
그래서 그 가정선서를 할 수 있는 사람은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이 하는 것이요, 부처끼리 부부가 하나된 사람이 하는 것이요, 자녀를 하나 만든 사람들이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개인을 찾고 자기를 찾자는 데 있어서 양심은 부모를 앞서고, 양심은 스승을 앞서고, 양심은 하나님을 앞선다는 이런 말을 다 하는 것은 몸 마음이 하나되기 위한 절대적인 기준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이게.
맹세문을 전부 다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 세 번, 밥 먹고 아침 저녁 일어나고 잘 때는 반드시 맹세문과 더불어 하늘의 뜻 앞에 반대됐던 자기 몸 마음이 하나되게 해야 돼요. 우리들이 타락함으로 이중이 돼 있다구요. 몸 마음이 싸우는 거예요. 눈도 두 가지 눈이 있고 오관도 두 가지 오관이 다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된 입장에서 내 몸 마음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었느냐 하는 걸 알아야 되고, 그 다음에는 부처끼리 갈라진 거예요. 그래,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가 싸움판으로 갈라졌던 것을 전부 다 통일해야 된다구요. 세상은 타락을 몰랐다구요. 타락해서 몸 마음이 갈라지고 부부 마음대로 전부 다 분산돼 버렸다구요. 완전히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사랑으로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돼 가져 가지고 하나의 가정에서 하나의 나라, 하나의 세계로 통합해 들어가야 됩니다.
자, 그렇게 보면 이제 참아버지 한 분하고 참어머니 한 분하고 천사장입니다. 그러면 전부 다 축복받은 가정들도 원래는 3년 반 전부 다 해와를 말이에요. 자기 여편네를 왕후로 모셔야 돼요.
그리고 자기 아들딸들도 전부 다 왕자로 모셔야 되는 기간이 있다는 거예요. 축복가정도 그렇다구요. 왜? 천사장이 전부 다 해와를 하나님의 아내로, 하나님의 왕자 왕녀로서 모시지 못한 것을 탕감복귀 하기 위해서는 축복받은 그런 이 아담 가정에 있어서 자기 아내를 아내로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전부 다 왕후로 모셔야 되고, 자기 아들딸이라도 아들딸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로 모실 수 있는 과정을 거쳐 넘어가야 된다구요.
이러한 축복받은 아담 가정 형태가 아벨적으로 서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가인 가정을 투입해 가지고 하나 만들자는 거예요. 같이 축복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에서가 야곱을 환영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축복권 내에 들어간 것과 마찬가지로 아담 가정, 천사장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 천사장권 내에 있어서의 가인과 아벨이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에서와 야곱이 하나되어 부모의 축복 자리에 들어간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사탄세계의 타락한 아담 가정을 전부 다 축복권 내에 들어가게 하자는 것입니다. 복귀된 아담 가정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을 성별해 가지고 천사장권…. 하늘의 해와를 침범했던 것을 전부 다 해와를 자기 상대로 생각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해와를 왕후로 모시고,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아들딸이라도 왕자 왕녀로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돼 가지고 축복된 천사장 가정과 사탄권 천사장 가정, 가인 아벨이 가정적으로 하나돼 가져 가지고 아담 가정을 찾아야 돼요. 요것이 종족적 메시아가 가정적 메시아를 찾는 놀음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비로소 입적을 하는 거예요, 입적. 입적하는 것입니다, 입적. 이것이 중요해요. 입적하게 될 때, 나라와 타락하지 않은 권내에 축복가정 중심삼은 이것이 가정협회에 있어서 앞으로 입적시대에 들어오기 위한 준비라구요.
나라만 찾을 때는 나라에 들어가 살 수 있는 사람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가정의 부처끼리 하나돼 가지고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절대적이에요, 이게. 남북이 통일되어야 됩니다, 남북이. 거짓 아버지가 갔기 때문에 참아버지가 나타날 때가 된 거예요. 이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금년에 김일성이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가 전부 다 원자 전쟁이 벌어져 가지고 망하느냐 사느냐 이 기로를 거쳐 나온 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그 배후에서 전부 다 이것을 넘어가는 거예요.
자, 이렇게 되면 이제 가정, 나라가 설정돼요. 나라가 되게 되면 전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은 나라를 위해 세금을 바쳐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십의 삼조, 앞으로 삼칠제(三七祭), 3은 하늘 수고, 7수는 땅 위에서 완성수이기 때문에 삼칠제가 된다구요.
오늘날에도 이 세금을 전부 다 뭐인가? 전부 다 상속세라고 전부 나라가 빼앗아 간다구요. 세금은 30퍼센트만 내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앞으로 십의 일조는 나라를 위해, 십의 일조는 교회를 위해 바치고, 십의 일조는 세계를 위해 바쳐야 된다구요. 그래, 교회를 위해서 세계를 복귀해야 되요. 복귀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그래서 타락한 천사장 가정, 복귀된 천사장 가정, 아담 가정이 있는데, 아담 가정인 선생님이 비로소 안착했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제 나라가 생겨나면 전부 다 입적을 해야 돼요, 입적. 아담서부터 지금까지 수천만 대의 역대 조상들을 전부 다 등록시켜 가져 가지고 재차 편성해야 된다구요. 지상에서는 승리적 기반을 다 닦았는데, 재차 편성해 가져 가지고 여기서 전부 다 역대의 조상을 설정해야 된다구요.
사탄세계가 굴복했기 때문에 이제는 하늘 뜻 중심삼고, 하나님 중심삼고 이러한 아담 가정의 안착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사장 가정을 전부 넘어가 아담 가정이 안착하면 사탄세계는 자동적으로 반대가 없다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흡수될 수 있는 하나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아담 가정 안착한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여러분 천사장 자리에서 완전히 하나되게 되면 사탄이 있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그래서 하늘의 전체·전반·전능(전권)의 시대로, 하나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온 거예요. 세계는 다 망하게 돼 있습니다. 뭐 미국이든 브라질이든 전부 다 망하게 돼요.
조수가 들어와 가지고 수평이 돼 가지고 전부 다 지금 어떤 게 어떤 것인지 몰라요. 어떤 것이 나쁜 것인지 말이에요. 여기 물이 맑은 물하고 흐린 물이 합쳐지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전부 다 더러운 물이 맑은 물로 갈려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신념을 가지면 하늘이 역사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전세계의 여자, 어머니 대신이요 분신인데, 아담은 하나밖에 없어요. 나머지는 천사장이라는 거지요. 세계에 있는 남자들은 천사장인데 그 천사장은 복귀된 가정을 가진 형태, 복귀된 천사장이 있고 타락한 가정 천사장이 있는 거라구요. 그래, 요것이 전부 다 복귀된 천사장은 말이에요, 예수님의 자리, 예수님이 전부 다 실패한 그 길을 복귀된 입장으로 결정하는 거예요. 160개 국가는 사탄세계 국가였는데, 사탄세계 국가의 승리의 패권을 선생님이 안은 거예요. 왜 그러느냐 하면 재림주는 아담 가정의 아담 완성이요, 국가 아담 완성이요, 세계 아담 완성권을 가졌기 때문에 비로소 전세계 사탄권 내의 왕권을 전부 다 인수 받는 거예요.
40년 동안 전세계의 사탄 가정, 국가, 세계가 선생님을 공격한 거예요. 그래, 사탄세계의 가정 시대, 국가 시대, 세계 시대가 전부 다 반대했지만 결국은 그것을 전부 다 탕감복귀했다구요. 전부 다 양도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고 말았다 이거예요. 그래서 160국가를 중심삼고 4천년을 40년에 탕감한 것같이 160국가에 부모님의 승리 권한을, 오늘날 종족적 메시아요, 아담에 의해 천사장 가정으로 축복받은 가정들은 그러한 세계적 패권을 가질 수 있는 아담권을 상속받을 수 없다구요.
그렇지만 예수님과 같은 자리에 세워줌으로 말미암아 아담의 승리한 것을 상속받는 것입니다. 또, 예수님 자리에서 가정적 예수님, 가정적 참부모와 같은 자리에 세워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 책임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160가정을 이어 받음으로 말미암아 부모님께서 160국가를 예수님을 통해 가져 가지고 종족권까지 연결시키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160국가, 전부가 사탄이 만들어 놓은 나라를 인수받아 가지고 여기에 아담 가정, 예수 가정, 재림시대로 평면적으로 연결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 완성한 기준이라구요. 알겠어요? 예수 완성한 기준이에요. 예수의 사명은 아담 가정을 완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요걸 평면적으로 탕감하기 위한 것이에요. 종족적 메시아는 가정적 메시아를 찾아야 된다구요. 메시아란 말은 참부모예요. 종족적 참부모는 가정적 참부모를 찾음으로 말미암아 각 국가를 중심한 메시아, 참부모 중심삼고 종족과 가정이 평면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천사장 가정 입장과 타락한 천사장 가정들이 어떻게 부활하느냐? 이것이 다시 한번 참부모의 배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천사장 몸이라구요. 천사장 가정, 타락한 천사장 가정들은 전부 다 참부모와 혈통적 관계와는 인연이 없다구요. 이건 전부 돌감람나무예요. 돌감람나무이지 참감람나무와는 관계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뭐냐 하면 어머니 분신되는, 어머니 뱃속에 전부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참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적 참부모, 종족적 참부모, 국가적 참부모, 천주적 참부모까지 그 뱃속에 전부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애기를 낳은 어머니들은 전부 자기 아들들을 복중에 집어넣어야 돼요. 남자들은 그만두고 말이에요. 남자들은 천사장이라구요. 알겠어요? 해와, 해와예요. 하나님에게 여자가 없어요. 아들딸을 잃어버렸다구요. 그래서 가정적 참부모, 종족적 참부모를 죽…. 그거 어떻게 하느냐? 심정적으로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체휼, 체휼해야 된다구요. 전세계 여성들은 어머니가 하루 생활한 것을 느껴야 돼요.
그래, 해와 국가가 일본이기 때문에 일본 여성 1천6백 명을 전세계에 배치하는, 이와 같이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결혼을 해 가지고 낳은 모든 애기는 다시 어머니 뱃속으로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본향의 참어머니 뱃속까지 다 들어가야 되는 겁니다. 뱃속으로 들어갔더라도 그 뿌리는 뭐냐 하면 돌감람나무라는 거예요.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이어 받았기 때문에 혈통을 끊고 뱃속에 들어갔지만 그것은 참감람나무가 아니라 돌감람나무라는 거지요. 그래서 전세계 어머니의 분신 된 여자들은 한 몸이에요, 한 몸.
왜 한 몸이 되어야 되느냐? 이 시대에 있어서의 수천 대가 한 몸이 되어야 된다구요. 아담 가정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아버지 어머니의 핏줄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한 몸이 되어 가지고 핏줄에 인연을 맺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여자들이 낳은 애기는 뱃속에 집어넣어 가지고 어머니와 한 몸이 되어 합니다. 아담 해와는 한 사람이에요, 한 사람. 여자도 하나고 남자도 하나예요. 알겠어요? 뱃속에,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 있지만, 전부 사탄의 피를 받은 것을 끊고 들어왔지만 아직까지 참아버지의 생명과 참사랑의 참아버지의 생명 씨와는 하등의 관계없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 있지만 생명 씨는 못 받았다구요.
이래 가지고 어머니 뱃속에 들어간 모든 애기를 중심삼고 거기에서 부모님이 사랑을 하는 거예요. 복중에 10개월 들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기간에 사랑하는 기간에 있어서 그 애기씨가, 비로소 사탄세계의 애기씨가 하늘 세계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과 참혈통을 가진 참아버지의 애기씨와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가정적 참부모와 종족적 참부모 다리를 놓아야 돼요. 다시 태어나려면 가정적 참부모로부터 종족적 참부모로부터 왼쪽을 거쳐 가지고, 참어머니 뱃속에 왼쪽으로 들어가 가지고 비로소 부모님과 사랑하는 관계로 말미암아 참아버지의 애기씨가 새빨갛다면 핑크 컬러라도 그 색깔이 변해야 된다는 거지요. 이래 가지고 다시 아버지 뱃속을 통해 가지고 어머니의 오른편 뱃속에서 다시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참부모로 태어나야 가정에서 비로소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세워 줘 가지고 참직계의 자녀로 볼 때 가인적인 아들로서 하나되어 가지고 천국 들어가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참부모의 혈육을 받은 직계의 자녀와 다시 태어난 핑크 칼라 된 가인 자녀, 참부모 아들은 형님이 되고 복귀된 본연의 형님이 되고, 색깔이 핑크 칼라 된 이것은 본래 장자권이지만 차자의 자리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어머니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비로소 구성되어 참부모를 중심삼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정적 메시아로부터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까지 돌아 가지고 나왔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영영 이별이에요. 꿈에도 생각하지 못한다구요. 이건 완전히 하나님의 직계의 아들딸의 핑크 칼라 되면 빨강에 속했다는 걸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사탄이 여기에 간섭 못 하는 거예요.
완전히 격리된 자리에서 아담 해와의 가정,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과 참혈통적 인연을 조건적인 면에서 갖추어 가지고 참직계 자녀를 형님으로 모시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품어 가지고 천국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상의 천국에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연결한다는 거지요.
참부모가 얼마나 필요해요? 절대적으로 필요한 거라구요. 참부모 없이는 다시 태어날 수 없어요. 그래서 성경에는 중생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소생과 재생, 재생이라는 말은 맨 첫 번이 나쁘다는 개념이 없어요. 중생이라는 말은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말이에요. 다시 태어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자기 어머니 뱃속을 통해 가지고 전부 가정적 참부모로부터 종족적 참부모, 국가적 참부모, 세계적 참부모, 천주적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참부모의 사랑을 통해 가지고 사랑에 일치가 되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예요. 일치가 되어 가지고 핑크 컬러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왼쪽으로 들어가서 바른쪽으로 부모님과 하나되어 우주의 참부모, 세계적인 참부모, 국가적인 참부모, 종족적 참부모, 가정적 참부모를 통해 태어나야 된다구요. 이렇게 주욱 태어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담 가정에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것을 비로소 가정에서 찾는 것입니다. 그래,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못 하게 되면 가정적 메시아 기반이 안 됨으로 말미암아 중생할 수 없습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160가정을 중심삼고 반대받지 않고 환영받으면서 160가정을 접붙여 가지고 선생님이 160국가 승리한 것을 인수해야 가정에서 종족, 민족, 세계가 자기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이래야 입적을 하는 거예요, 입적.
그래서 참부모의 혈족, 참부모의 나라에 입적이 되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해원, 하나님의 해원이 벌어지는 순간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할 때 평면적으로 선생님과 여러분이 같이 사는 것으로 생각할 지 몰라도 같이 사는 게 아니라구요. 선생님과 여러분 사이에는 천양지차가 있다는 것입니다. 다시 가정적 메시아로 들어가 참부모의 혈육을 다시 받아 태어난 것이 중생이다 이거예요. 비로소 역사시대에 처음으로 평면적으로 같은 시대에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천국이 이런 가정 이상, 참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타락하지 않고 완성해 들어가서 지금까지 들어갈 수 있었던 모든 전부를, 다시 한번 타락해서 잃어버렸던 걸 지상에서 완성해 가지고 가정, 국가로 한꺼번에 빈 천국을 채워 놓는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참부모가 이렇게 중요한 거예요.
참부모의 혈육을, 핏줄을, 참부모의 사랑과 참부모의 생명과 참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지 않으면 안 된다 그 말이에요. 그것이 참부모의 혈육을 받은 것이 한 시대예요, 한 시대. 1대예요, 1대. 아담 가정에서 1대에서 분리된 것과 마찬가지로 참부모 중심삼고 1대에 있어서 선생님의 직계 자녀와 타락한 세계의 자녀가 1대에서 하나되어 복귀되는 것입니다. 다시 태어난다는 말, 알겠어요?「예.」
그러려면 자기 여편네보다, 자기 아들딸보다, 자기 부모보다 참부모를 더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는 효자, 나라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하늘땅에서는 성자…. 성자인 예수님도 해원을 못 했어요. 그들 이상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이 잃어버렸던 걸 복귀하려면 부모님을 중심삼고 같은 언어와 같은 문화가 되어야 된다구요. 자기가 딴 말을 쓰는 것 이상 부끄러운 것이 없다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가 쓰는 말이 아니고, 무슨 일본말을 쓰고 영어를 쓰고 스페니쉬(spanish;스페인어)를 쓰는 것은 벌칙을 받아야 돼요. 그 이상 부끄러운 것이 없다 이거예요. 부모님을 대해서 말을 못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벌써 10년 전부터 말을 배우라고 한 거예요. 1990년대까지 통역이 필요하지 않다구요. 통역을 안 쓰려고 하는 것입니다. 천국 들어가려면 부모님이 쓰던 말을 써야 천국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게 웃을 얘기가 아니에요. 심각한 얘기라구요. 이것이 그냥 그대로 영계에 들어가면 걸리는 거예요. 지상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이라구요. 참부모로 인해 다시 태어남으로 천국 들어가지 그렇지 않으면 천국 들어갈 법이 없다구요. 이제는 선생님 이상 높은 사람이 없습니다. 세상에서 자꾸 선생님 이름이 높아지고 부활하는 것입니다. 조금만 더 가게 되면, 세계가 '선생님이 어디 갔나? 브라질 갔다!' 하고 전세계가 주목하는 거예요. 모든 관심은 참부모에 집중되는 거예요. 애기들이 부모님이 어디 가 있는지 모르잖아요. 돌아오기를 바라는 거예요, 전부 다. 알겠어요? 그래서 중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문제되는 것이 뭐냐? 어머님이 분신되었으면 온 세계 25억 여자들은 부모님 분신이 되었어요. 그럼, 어머니는 말이에요, 선생님의 본처와 마찬가지라구요, 본처. 그러면 전세계 여자들은 첩과 같아요, 첩. 그래서 둘이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이 타락한 이후에 복귀하기 위헤서는 타락한 어머니와 타락한 아들딸이 있고, 복귀된 어머니와 복귀된 아들딸, 두 계열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동생이 형님 되고 형님, 언니가 동생 되는 거예요. 거꾸로 여기서 장자가 차자가 되고, 장녀가 차녀가 되어 가지고 거꾸로 한 계열로 들어가야 된다구요. 바꿔져야 됩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어머니가 본처라면 세계 여자들은 첩이고 말이에요. 그 전부 세계 여자들이 갖고 있는 남편들은 보게 되면, 여자 중심삼고 보게 되면 타락한 천사장 세계의 그 남편이 본남편이고 선생님이 첩남편과 똑같다는 것입니다. 반대라는 거예요. 그래, 돌아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돌아서야 할 때가 되었기 때문에 전부 이혼하고 말이에요, 호모, 프리 섹스가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가다가 돌아서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복귀는 첩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된다면, 전세계 여자들이 선생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이 첩과 같은 여자들이 남편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남편이 없으니 큰일 났다 이거예요. 남편이 없어요. 남편이 없다구요. 남편이 없는데, 이 남편이 제2아담으로 어떻게 태어나느냐 이거예요. 어머님이 언니라면 지금까지 세계 여성은 동생입니다. 이게 동생이에요. 형제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도 형제와 같이, 선생님이 아담이라면 동생과 같은 걸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게 없으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타락하기 전에 이 몸뚱이를, 지금 현재 남자들을 재료를 다시 만들어서 써야 된다구요. 타락하기 전 16세까지는 아담 몸뚱이예요. 16세 이후에 천사장 몸을, 지금까지 천사장의 몸뚱이를 연결했다는 거예요.
그러나 재림주는 소생 아담, 장성 아담, 완성 아담을 전부 완성해 가지고 세상 사탄세계를 전부 다, 사탄을 추방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사탄을 떼버리고 앞으로는 선생님을 따라가려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개인·가정·종족·민족, 지금까지 세계에 몸뚱이를 번식했던 그 모든 전부를 잘라 버리고 선생님이 승리한 몸뚱이를 16살 아담에 갖다 접붙이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절대신앙 절대사랑을 못 했기 때문에 이 남자들도 절대신앙 절대사랑을 선생님을 대해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절대 복종이에요.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가를 체휼적으로 느껴야 된다구요. 그걸 느끼고 체휼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남자들은 어떻게 되느냐? 자기 옛날의 아들과 옛날의 아내가 말이에요, 탕감 역사, 복귀역사는 아들딸을 복귀하고 어머니를 복귀하기 위한 것입니다. 아들딸을 천사장으로서 위하는 데 있어서의 본연의 천사장 자리에서, 말하자면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와 같이 사랑했기 때문에 그를 도리어 역으로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여편네를 중심삼고, 여편네였지만 왕후와 같이 모심으로써 도리어 역으로, 타락했던 것과 역으로 추방해서 지옥 갔던 그를 다시 찾아서 남편 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는 겁니다. 이렇게 아들로부터 어머니가 하나돼 가지고 부모님의 승낙을 맡아 가져 가지고 해야만 천사장이 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세계 사람을 자기 아들딸같이 사랑해야 되고, 선생님의 아들딸을 자기의 아들 누구보다도 사랑해야 됩니다. 선생님을 누구보다도 사랑해야 돼요. 그래야 복귀되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아들딸, 그 다음에는 자기 여편네를 부모님의 승낙을 맡아 가지고 사랑해야 됩니다. 그 충성하는 천사장을 아담과 같이 사랑하고 싶다는 마음을 공인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 몸뚱이를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제1 아담, 제2 아담 자리에 서 가져 가지고 제2 해와와 제2 아담이 비로소 다시 한번 상대를 맺는 거예요.
전세계적으로 50억 인류를 하루에도 축복할 수 있다구요. 선생님 중심삼고 어릴 때부터, 아담 가정으로부터 예수 가정으로부터 재림 세계 끝까지 가더라도 사탄이 반대할 수 있는 환경을 완전히 배척했다는 거예요. 나라의 대통령이 전부 다 전도돼 가지고 대통령 부부와 가정이 하나돼 가지고 하게 되면 브라질 1억 6천만 명을 하루에 축복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절대적인 신앙, 절대적인 사랑을 가져 가지고 혈통 전환과 소유권 전환과 심정권 복귀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천사장들이 제2 아담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손을 거쳐야 돼요. 부모님의 손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또, 해와가 어머니의 분신적 사랑의 수고, 다시 해산의 수고를 하지 않으면 복귀 안 된다 이거예요. 타락한 시대에 아들딸을 낳았으니 복귀하려면 타락하지 않은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문제 된 모든 것을 청산해 가져 가지고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소유와 사탄이 참소할 것이 아무 것도 없어요. 하나님이 자식의 입장으로 주관해 가지고 지상천국, 천상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부모와 중생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이 나라를 찾아서, 남북이 통일되어 나라를 찾을 때는 여러분들이 160가정을 종족적 메시아로서 찾아야 된다구요. 가정적 메시아는 아담 가정이에요. 아담 가정에서 태어나지 못해요. 다시 중생할 수 있는 길이 막힌다구요. 다리가 끊긴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 얼마나 크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 문제를 생각할 때, 세상에 아무 것도 생각하지 않고 다 포기하고 오로지 여기에 집중해야 돼요. 알겠어요? 참부모와 중생이란 문제가 중요한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래서 완전히 다시 태어났지요? 가정이 되더라도 사탄이가 공격 못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입적을 해야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회원이 돼 가져 가지고 지상천국, 천상천국에 살 수 있는 가정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화 시대에 왔으니 여기에 일치 안 되면 천국 못 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나? 「예.」 그것이 중요한 거예요. 다시 태어나야 돼요. 다시 중생해야 된다구요. 중생해 가지고 아담의 몸을 받아 가져 가지고 다시 가정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이루어 나가야 됩니다. 선생님이 책임을 져야 돼요. 남북통일을 해 가져 가지고 입적할 수 있는 수속만 할 수 있게 되면 남북통일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 가외에 할 말도 많지만 여기서 끝낸다구요. 알겠어요? 「예.」(박수).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4년 12월 18일 이 달을 맞이하여 세 번째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당신의 섭리의 뜻 가운데 있어서 금년이 중요한 해인 것을 저희들이 잘 앎으로 한국과 일본과 미국과 독일 중심한 160개 국가 통일적 하나의 세계를 모색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한반도의 통일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을 섭리적 관점에서 알고 있는 통일의 무리들은 조국 통일을 위하여 온갖 정성을 들일 수 있는 한 해를 보냈습니다. 아버지, 전세계에서 하늘을 알고 참부모님과 더불어 이런 경로를 거친 축복가정들을 사랑하시어서 40년 광야 노정을 거쳐 가지고 이 지구성에 있어서 가나안 복지를 하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이제 가정을 중심삼고 모세를 따라가던 이스라엘 민족이 2세가 상륙한 것과 마찬가지로 제2세, 오늘날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무리와 통일교회 신자들이 이 지구성에 상륙한 입장과 마찬가지가 되었습니다. 1세들은 다 폐허가 되었고 하늘의 뜻 앞에 배반된 자리에 서 있으나 2세들을 수습하여 당신의 건국이념을 창건하여야 할 섭리적 사명을 아버지, 모든 2세들에게 촉진화시키시어서 당신의 보호와 당신의 직접적 관리를 하시어서 이들을 지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명년에 36만쌍의 합동 결혼식을 통하여서 온 세계의 2세들 앞에 새로운 각성과 새로운 갈 방향과 새로운 가정 이상을 소개해 줄 수 있는 중차대한 때가 되어 오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전세계의 통일의 무리들이 일심단결하여 허락하신 섭리의 때 앞에 부끄럽지 않은 소명적 책임을 완결할 수 있는 데 온갖 지성을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국에 있어서의 금후에 계획하는 모든 일들이 일취월장되고 한·일이 합하여 한 나라를 이루어 세계에 모범적 전통을 부모님이 계신 이 시대에 있어서 창건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금번 이 브라질을 방문해 오늘까지 아버지, 2주에 가까운 시간을 보호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오며 나머지 1주일 동안을 아버지, 지켜주시옵소서! 모든 일이 합당하게 이루어지게끔 허락하여 주옵고, 일본에서 오는 두 아들도 무사히 도착하여 이곳을 중심삼은 섭리사적 책임을 완결하는 데 일본이 소명 받은 책임을 완성할 수 있게 도움이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부모님이 계신 곳을 아버지, 일상 지도하시고 보호하신 것과 마찬가지로 당신의 자녀들, 더욱이 직계의 자녀들을 어디 있든지 보호하실 것을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나머지 이 전체 아버지 섭리의 사랑이 더더욱 같이 하시사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는 이 한 해가 되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이 곳이 택한 당신의 섭리사에 기억될 수 있는 곳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이 나라의 자랑스러운 곳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오며, 오늘의 모든 전체를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의 말씀을 가지고 나타난 곳곳마다 새로운 창조 역사를 일으키시어서 당신이 같이 하신 것을 그 나라와 민족 앞에 보여주고 축복받은 가정들의 장함과 보람된 모습을 하늘이 지키시사 잘 키워 아버지의 나라에 자랑으로서 세워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며 원하옵니다. 전체를 맡기오니 주관하여 주실 것을 바라며,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신앙생활 3년 이상 된 사람은 손 들어봐요. 몇 사람 되나요? 내려요. 여기는 몇 년 이상 됐나?「일일이 다 물어보세요. (어머님)」아니, 전부 다 몇 년 됐어?「1년 8개월 됐습니다.」브라질 통일교회가 시작한지가 언젠가?「금년 12월 28일로 20주년이 됩니다.」12월 28일이야?「예.」오늘이 18일인데.「11월 23일날입니다.」20년? 그러면 여기서 20년 된 사람이 누구예요? 내리라구요.
일반 사람들은 생활적 습관화가 돼 있기 때문에 타락이라는 그런 개념을 언제나 느끼기가 참 힘들다구요. 그래,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하나님이 모든 걸 다 잃어버린 거라구요. 다 잃어버렸어요. 사탄세계가 나라를 중심삼고 하늘의 역사를 배반하고 하늘을 대해 전면적인 파괴 역사를 해 나왔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탄세계에서 나라를 어떻게 되찾느냐 하는 것이 지금까지 섭리사의 목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건국 사상, 건국 이념'…. 세계에는 많은 나라들이 있지만 이 나라를 중심삼고 살고 있는 그 국민들이 하나님과는 하등의 관계가 없다는 거예요. 이 브라질도 그렇습니다. 인류의 조상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하던 가정, 하나님이 원하던 종족·민족·국가·세계가 없어졌던 것을 다시 창건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지금부터 2천년 전 예수가 와 가지고 이스라엘나라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이스라엘나라가 가인이 되고 유대교가 아벨이 되어 그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해와와 가인 아벨을 국가적 대표로 세워 가지고 왕의 자리에 즉위했더라면 그 때서부터 하늘이 원하는 인류의 본연적 조국이 창건될 것이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원리에서 알다시피, 야곱의 노정은 이스라엘 민족이 따라가야 되고, 모세의 노정은 예수가 따라가야 하고, 예수의 노정은 재림주가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야곱 시대는 가정적 복귀, 가정의 틀을 잡기 위한 것이요, 모세 시대는 민족적 틀을 잡기 위한 것이요, 그 기반 위에 예수님을 중심삼고 국가적 틀을 잡기 위한 것이요, 재림해 가지고 세계적 틀을 찾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전체의 섭리사입니다. 그 중심 사상은 뭐냐? 국가를 찾지 않으면 이 모든 것이 성사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복귀해 가는데 있어서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다시 편성해 나오는 것이 하늘나라를 찾기 위한 섭리사의 목적입니다. 전세계의 타락한 인간들로 보게 될 때는 가정 가정이 아담 가정의 기준을 넘어서야 되고, 타락한 가정이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에 들어가야 되고, 종족·민족·국가들도 역시 하나님이 바라는 국가 기준을 넘어 가야 되고, 세계적 기준을 넘어 가야 할 텐데 그 전통이 지금까지 없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이 단위가 돼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하게 되면 종족이 되고, 종족을 연결시키면 민족이 되는 거예요. 민족을 연결시키면 국가가 되는 것이고, 국가를 연결시키면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같이 인간과 더불어 동거할 수 있는 가정이 없었고, 나라가 없었고, 세계가 없는 것은 두말할 것이 없다는 거지요. 여러분은 언제든지 이와 같은 개념을 가져야 돼요. 내 자체도 하나님이 같이 못 살고, 가정에서도 못 살고, 나라에서도 못 살고, 세계에서도 못 사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을 다시 모셔 가지고 타락한 세계의 어떠한 효자, 어떠한 충신, 어떠한 성인, 어떠한 성자보다도 높은 자리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 신앙의 모토(motto;좌우명)를 강화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영계에 가게 되면 지금까지 산 부모로부터 형제로부터 가정으로부터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산 모든 전부가 하나도 도움이 못 되고, 여러분의 양심에 반향적(反向的)인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이런 기반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그 모든 가정들, 종족, 민족, 국가, 세계라는 것은 하나님을 기쁘게 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심정적 세계에 못을 박아 가지고 비통한 역사를 남겨 왔다는 사실을 우리가 잘 알아야 한다 이거예요.
이 세계의 많은 나라가 갖고 있는 문화적 배경이라던가 전통적 습관이라던가, 이런 모든 것이 나와 더불어 하늘의 뜻 앞에는 하등 관계없는 것이고 도리어 하늘에 반하는 그런 여건들이었다는 걸 우리는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 우리가 살고 있는 나라, 우리가 살고 있는 씨족과 가정이, 이것이 자기가 청산 지어야 할, 넘어야 할 하나의 탕감의 고개가 돼 있다는 거예요, 고개.
그러한 고개를 넘는 것이 일반 타락한 세계에서는 자기가 모르기 때문에 넘을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메시아를 보내 가져 가지고 이 고개를 넘기 위한 준비를 주욱 해 나온 것이 지금까지 섭리사라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 바라던 메시아가 왔지만 그 때 시대가 몰랐고 신약시대를 지난 성약시대에는 벌써 메시아가 왔다는 걸 시대가 모르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고통 시키고 이 땅 위에 메시아를 보내신 예수님이 와 가지고 피를 흘리고 죽었다는 사실은 역사적인 기가 막힌 사실이라는 겁니다. 예수 하나 죽임으로 말미암아 개인이 죽은 것보다도 전세계 나라, 전세계의 미래 전체의 세계 기반이 파탄돼 버린 거예요.
그래, 내 자신을 생각할 때, 나는 어떤 사람이냐? 구약시대를 전부 다 파탄시키고, 신약시대를 파탄시키고, 성약시대를 파탄시킨 대표자란 이런 자각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바라던 것이 국가 창건의 이념을 바라 가져 가지고 섭리하던 것인데, 이 모든 전부가 이스라엘 민족이 배반할 뿐이 아니라 왕 중의 왕이요, 부모 중의 부모요, 스승 중의 스승을 전부 다 죽인 것이 됐다는 거예요.
결국은 전세계가 사람은 많지만 남자 여자, 두 사람으로 봐도 괜찮다구요. 두 사람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담 해와 두 사람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정을 가져야 되고, 아담 해와 두 사람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나라와 세계를 가질 수 있는 자유적인 환경을 전부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되찾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남자는 아담 대신이요, 여자는 해와 대신 입장에 서서 개인은 물론이요, 가정, 종족, 민족, 국가를 찾아야 할 전체적 책임을 부여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맹세문에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전부 다 대표적 가정이 되고 중심적 가정이 된다는 그런 모든 내용도 그런 의미에 있어서 의의가 있는 거라구요. 전부 다 하나님 앞에 있어서는 대표적인 인류를 대표한 아담 해와다, 이런 자각을 가져야 됩니다. 그러한 모든 복귀된 아담 해와들이 돼 가지고 가정을 편성하는 것이 축복의 역사다 그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역사 하는 축복의 역사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축복가정이 얼마나 놀랍고 무서운 자리라는 걸 알아야 돼요. 창조이상으로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소망하던, 그 소망하던 아담 해와의 가정이 정착할 수 있는 자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으로부터 4천년 예수님이 와 가지고 국가적 기준에 아담 가정이 자리 잡을 수 있는 동시에 국가적 예수님이 자리 잡을 수 있는 가정이 돼야 했다는 것입니다. 최후에는 세계적 가정을 대표한 참부모의 승리한 가정을 상속 받은 제2 참부모의 가정의 자리에 있다는 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의 타락 이후 아담 가정을 마음대로 침범했고, 예수의 가정을 침범했고, 재림주의 가정을 침범했던 사탄을 능가해야 된다는 거예요. 역사이래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하고 금년에 '성약시대 안착'이라 발표한 이 말은 놀라운 말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래서 전세계 가정이 이렇게 올라가면 평면적으로 같이 선다는 거라구요. 아담 가정, 민족, 국가, 세계가 평면적으로 다 서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전세계가, 아담 시대에 참부모 중심삼고…. 그 아담이 타락한 이후에 복귀시대에 있어서 예수시대, 재림시대까지 찾아 나온 것이 이와 같은 대표적인 가정이라는 거예요.
브라질 국민은 브라질에 모두 입적을 해 가져 가지고 국민의 권한을 가진 것과 마찬가지로 전세계의 인류는 참부모 앞에 있어서의 참부모와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상대적 가정의 자리에 설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참부모는 어떠한 분이냐 하면 말이에요, 가정에 있어서는 역사 이래에 처음 나타난 효자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하늘나라에 있어서는 하나의 충신과 마찬가지 자리, 대표적인 충신의 자리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세계적인 성인의 자리, 대표적 성인의 자리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성자의 도리를 다한 성자의 자리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개인과 가정, 아담 가정과 아담의 나라, 타락하지 않은 나라와 타락하지 않은 세계를 대표한 자리에 서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역사 이래에 하나님의 창조 전부터 이상하던 것도 참부모 이상이요, 창조 이후의 복귀 역사도 참부모 이상을 바라 나온 것입니다. 참부모가 나타나기 이전의 모든 사람들은 거짓 부모권 내에 있기 때문에 이 경계선을 중심삼고 반대적으로 하늘 나라와 세계가 갈라져 있다구요.
그래서 전세계적 평면적인 기준에 있어서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전세계의 사탄세계는 이 반대의 세계에 딱 서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 중심이 없는 것이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중심이 지금 혼란돼 있다구요. 가인 아벨의 입장에서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사탄이 올라갔던 것이 지옥으로 떨어지고 하늘이, 지옥의 자리에 있던 것이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바꿔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들이 가져야 할 것은 참부모의 사상이에요. 아들로서 효자로서, 충신으로서, 성인, 성자의 도리를 다 거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그와 같은 전통을 참부모를 따라서 이어 받아 가지고 전세계에 아들과 딸로서 단 둘이라는 이러한 심정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를 대표한 아들과 딸의 자리에 가 가지고 참부모로 말미암아 축복을 받았다는 사실은 상대권을 허락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축복가정들이 선생님 가정하고 한날 생활에 있어서의 심정적 체휼권을 갖지 않으면 안 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가정은 뭐냐 하면 아담 가정에 있어서 아담 해와가 절대적 신앙, 절대적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못 됨으로 타락했다는 거예요. 절대적 신앙과 절대적 사랑이 하나의, 사탄세계와 하늘 세계의 큰 담과 같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넘어오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러한 자리에 서 가지고 나는 아담 가정을 대표한 가정이요, 예수의 가정을 대표한 가정이요, 재림주를 대표한 가정, 후세를 연결시켜야 할 이 전체의 대표적 가정이라는 이런 자각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님이 가는 길을 그냥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세계에 아무리 먼 곳에 있더라도 지금 이 세계는 생활권 내 시대로 들어온다는 거예요, 생활권으로. 왜 하루의 생활권 내에로 들어오느냐 이거예요. 내 개인적으로도 하나님과 참부모를,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를 모시고, 국가적 기준에서 참부모 되는 국가적 중심 예수님을 모시고, 세계를 대표하는 재림주를 모시고 사는 내 자신이 되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은 위하여 사는 이런 사상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된 대표적 가정으로서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여기에 있어서 이 자리에 서 가지고 여러분이 지내온 모든 개인적인 습관, 개인적으로 살던 환경, 뭐 브라질이면 브라질 나라, 이 전체가 참부모와 여러분의 가정 사이에 남아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이 완전히 무의 상태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와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은 문화가 되는 거예요. 참사랑 하게 되면 가정을 중심삼은 문화…. 참사랑 문화라는 것은 뭐냐 하면 혼자는 안 되는 거예요. 가정 문화를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먹고 사는 그 생활은, 참부모의 문화권에서 살아야, 하나의 문화권에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의 문화를 중심삼고, 하나의 언어와 하나의 글을 중심삼고 생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소돔과 고모라를 전부 다 불태울 때 롯의 처가 뒤를 돌아봐서 소금 기둥이 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의 문화 전체를 앞으로 불살라 버리는 이런 때, 거기에 미련을 가지고 뒤를 돌아다보면 소금 기둥이 되는, 이와 같은 역사적 전환 시대가 온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참부모와 하루 생활권 내에 생활하면서 같은 문화와 같은 언어와 같은 글을 쓰지 않고 있다면 영계에서 그 이상 부끄러운 일이 없다는 거예요. 고아와 마찬가지예요.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라구요? '건국 이념 건국 사상'이라는 얘기예요, 이게. 하나님과 모세와 모세 가정과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예요. 하나돼야 한다구요. 그런데 모세를 반대한 것이 뭐냐 하면 애굽에서 살던 모든 생활습관을 현재 사막에서 40년 유리고객 하는 것과 언제나 비교했다는 거예요.
모세의 가정과 이스라엘 가정 60만 가정이 완전히 하나되었으면 말이에요, 거기에는 사탄이 재침할 아무런 무엇이 없다는 거라구요. 그것이 하나 못 됐기 때문에 예수시대에 있어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는 거예요. 뱀을 든 것과 마찬가지로 이스라엘 민족이 불신함으로 뱀을 봄으로 말미암아 살아나던 것과 마찬가지로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수 있는 상징적 역사가 전개된 거예요. 모세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됐다면, 전부 다 두 민족, 뱀을 믿고 안 믿고 반대하는 입장에 선 것이 아니고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산 모세를 전부 다 믿었다면 그런 뱀을 믿고 뱀을 바라보는 것은 필요 없었다는 거지요.
모세를 중심삼고 40년 유리고객 함으로 말미암아 애굽 생활 중심삼고 그 간에 모든 피해 된 사실이 전부 다 모세를 반대시킬 수 있는 점점 좋은 조건이 아닌 나쁜 조건으로 쌓여서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한 민족 가지고 가나안 땅 들어가 나라를 세울 수 있다는 건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그것이 모세를 중심삼고 나왔던 갈렙과 여호수아는 전부 다 정탐꾼 12사람 가운데 갔던 사람인데 아무리 블레셋 사람, 아무리 가나안 7족이 강하더라도 하나님의 보호 가운데서 승리한다는 신념을 가진 단 두 사람만이 남아진 거라구요. 앞으로 가면 가나안 7족이, 무서운 민족이 있고 자체로 보면 와해돼 있는 그런 상태에 있어서 전부 다 가나안 복귀라는, 가나안 입성이라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일이라는 거예요. 절대적 신앙을 가진 여호수아와 갈렙 앞에 모세의 모든 권한을 넘겨주게 하는 거예요. 모세는 느보산에서 가나안 땅을 바라보면서 전부 다 입성 못한 것은 뭐냐 하면 반석을 두 번 쳤다는 거예요. 거기에 인간적 욕망, 인간적인 모세의 혈기가 들어가 가지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수 있는 기원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그 사람은 가나안 건국 사상의 대표자가 될 수 없다는 거지요.
여호수아와 갈렙이 들어가 가지고 할 일은 뭐냐 하면, 예수님이 이루어야 할 나라의 기초를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그런데 들어간 그 모든 이스라엘 민족을 보게 된다면 전부 다 거지 중의 왕거지들이라는 거예요.
문제가 뭐냐 하면 생활문제에 걸린 거예요. 하늘에서는 사탄세계의 모든 전부가, 부라든가 영화 바라던 모든 것이 다 피폐할 수 있는 밑창까지 몰아 넣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하면, 사탄세계를 완전히 부정해야 하늘 것을 전체에 완전 승인 받을 수 있고 완전 상속해 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해 가지고 문제되는 것이 뭐냐 하면 이 생활, 먹고 사는 것이 문제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있어서 고통을 받고 핍박받고 선생님이 감옥에 왔다 갔다 하는 이런 와중에 많은 사람이 떨어져 나가고 많은 사람들이 흘러 나갔다는 거예요. 자, 그런 사람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를 좋게 얘기한 것이 아니고 나가 가지고는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서 통일교회에 모든 비난을 하고 나쁘게 선전해 나온다는 거예요.
40년 동안 전부 다 유리고객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지금까지 나라 없이, 누구 보호자 없이, 누구 따르는 사람 없이 이렇게 40년 광야 노정을 거쳐 나온 것과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러한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도 보게 된다면 전부 다 가나안 일족과 같은 입장에, 타락한 세계의 풍조를 띤 이런 가정 형태가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가나안 복지 노정에 있어서 나라와 세계를 이룰 수 있는 승리적 기반을 닦았다는 거예요. 세상을 보더라도 믿을 것이 아무 것이 없다 이거예요. 부모를 보나 나라의 군왕을 보나 스승을 보나 소망을 가질 수 있는 곳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에게 요전에도 얘기한 것이, 양심을 중심삼고 본연적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양심 기준을 말한 거예요. 참부모를 모시는 양심 기준은 부모보다 낫고, 스승보다 앞서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보다도 앞선다는 얘기를 했다구요. 그래, 참부모를 모실 수 있기 위해서는 그 양심과 몸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양심과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부부가 하나돼 가지고 자녀가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공식적인 그런 과정을 거치게 하기 위해서 가정맹세를 선포하게 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 이래에 지금 개인이 상처를 받고 가정이 상처를 받고, 민족·국가·세계가 사탄권 내에 파탄을 받던 모든 전부를 넘어서서 참다운 양심과 참다운 사랑의 일체를 거쳐 가지고 참부모와 더불어 하나될 수 있는 가정이 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도 부모님이 닦아 준 그 해방권을 이어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개인과 가정과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전부 다 제물 삼아 가지고 여러분이 처단할 수 있는 결의가 돼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이 브라질을 하나님이 심판하겠다고 할 때 어떻게 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려면 여러분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자기의 생명을 다하는 일이 있더라도 브라질을 구하기 위해서는 자기와 바꿔쳐도 감사할 수 있는 이런 마음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죽는 것은 간단하지만 브라질을 하늘 앞에 돌이키는 건 어려운 거라구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인류와 더불어 전체 바꿔치는 놀음을 했지만 그것이 2천년이 걸렸어요. 뭐 이 40년 동안 그러한 모든 세계를 다시 되찾아 가지고 부모님이 승리의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이 승리의 기반은 사탄이 반대할 수 있는 모든 걸 초월했다는 거예요. 애급을 떠나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 가지고 천국 건설을 할 수 있는 그 현장까지 다 거쳐 넘어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가나안 복지 해 가지고는 전부 다 12지파에 모든 분깃식을 해준 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가 전세계적으로 교회가 있고 말이에요, 국가마다 대표자가 다 있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전세계적으로 나가 있는 선교사들이 부모님의 대신 입장이라는 거지요. 자기의 생각과 자기의 계획이 들어가서는 안 된다구요. 그것이 반드시 하나님과 참부모와 하나된 그 계획 조건 내에 들어가 서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교사들은 전부 다 모세와 같이 국가를 대표해서 사탄 반대하는 걸 넘어 서기 위해서는 전부 다 중요한 문제는 영계의 지시를 받아 가면서 지도해야 된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참부모와 여러분의 가정이 완전히 하나돼서 이 고개를 넘어서게 될 때는 사탄이 거기에 경배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의 사는 가정에서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그 과정을 거쳐 넘어가는 노정이 지금 현재의 40년 이후에 우리들이 갈 길이라구요. 이게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있는 한, 참부모가 중심삼고 있는 한, 참부모가 동요되지 않는 한 여러분이 동요돼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오늘날 지금까지 선생님이 이 자리까지 나올 때까지 누구 말을 듣지 않았어요. 오로지 뜻을 중심삼아 하나의 목표를 중심삼고 별의별 유혹, 별의별 말을 다 했지만 거기에 동요돼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중요한 진로를 결정하게 될 때는 단 혼자 했지 누구한테, 어머니한테도 의논 안 했습니다. 누구 말을 듣거나 의논도 안 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나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선생님이 지시한 것을 중심삼고 제2차적 회의하지 말라고 충고하는 거예요. 회의하지 말라는 거예요. 세계적 도상이 있지만 참부모의 가정과 여러분의 가정 단 둘이라는 거예요. 여러분의 친족이라든가 여러분의 나라와 의논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새끼를 꼬게 될 때 점점 굵게 하려면 자꾸 밀어 넣어 가지고 전진해야지 굵어진다는 거예요. 제3자, 제3세계가 가입해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이제 건국은, 나라시대는 지나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자 이제는 선생님에 있어서는 남북의 통일시대도 되지만 세계의 통일시대, 하늘땅의 통일시대라는 거예요. 남북의 통일시대는 세계를 통일하면 되는 것이고, 세계 통일은 하늘땅을 통일하면 되는 거라구요. 가정 복귀보다는 국가 복귀를 바라고, 국가 복귀보다 세계 복귀를 바랐기 때문에 선생님이 현재 하는 일은 한 나라보다도 유엔을 어떻게 더 키우느냐 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 몸 마음이 갈라졌고, 부부가 갈라졌고, 자녀가 갈라진 거예요. 그래서 유엔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된 것같이 종교권과 정치권을 하나 만들고, 그 다음에는 여자,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청년연합만 유엔에 결탁하면 모든 게 다 끝나는 거예요.
여러분이 여기서 알아야 될 것이, 요 유엔을 전부 다 하나 만들기 위한 과정에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나라를 중요시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나라를 희생 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럼 여기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앞으로 유엔을 넘어, 유엔 국가를 넘어선 자리에서 만세를 부를 수 있는 자신이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남북통일은 동서양 통일이요, 하늘땅 통일을 대표한 것이라는 거예요. 그래, 북한에 있는 김일성이가 아버지라구요, 아버지. 사탄세계의 재림주와 같은 입장이 김일성이라구요.
그래, 유엔을 묶기 위해서 선생님이 주변 국가, 중국이라든가 소련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미국을 묶어 나오는 거라구요. 유엔, 유엔을 수습하게 될 때는 개인적 국가, 개인적 세계 기준을 넘어서면 가정적 세계 기준이요, 종족·민족·국가·세계 전체가 넘어선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유엔이 가야 할 것이 뭐냐 이거예요. 평화의 세계요, 통일의 세계예요. 그 세계의 전부 다 책임을 져야 할 입장이 됐으면 책임을 완성할 수 있기 위해서는 환경적 여건이 거기에 상대적으로 나타나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 전세계는 지금 혼란 가운데 있어요. 평화의 세계를 가야 되고, 하나의 세계로 가야 할 텐데 문제가, 유엔이 해결해야 할 제일 첫 번 문제가 뭐냐 하면 모든 인종 문제, 국경 문제, 모든 문화 문제예요. 이 인종 문제가 문제되는 거예요. 전세계 문제가 가정 문제가 된다구요, 가정 문제. 국가 문제가 아니에요. 세계 문제라구요, 세계 문제. 가정 문제가 세계 문제예요. 가정 문제가 지금 세계 문제인데, 가정을 해결하고 세계를 해결할 수 있는 그러한 하나님으로부터의, 하나님과 하나된 사상적 기반, 가치적 이념이 필요할 때에 왔다 이거예요.
그래, 하나님을 중심삼고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전체의 국가 세계를 이어받을 수 있는 사상적 기조가 뭐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창조하던 이상적, 위해 사는 그 기준을 전세계 국민에 연결하면 거기서 새로운 세계가 조성되는 거예요. 모든 사람이 나라에 생애가 걸려 있습니다. 가정에 걸려 있고, 개인에 걸려 있다 이거예요. 이제는 그 시대를 넘어서 세계적 시대에 들어왔어요. 전세계가 달려 있다 이거예요. 넘어섰다는 거예요. 가정시대, 국가시대를 넘어섰다는 거예요.
자,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는 개인주의 세계, 이 유엔이나 모든 국가나 전체 가정이나 개인도, 개인이나 가정이나 종족이나 국가나 전세계가 지금까지 자기 혈족을 중심삼고 국가 기반에서부터 전부 다 분열돼 있었다 이거예요.
이번에 어머니 유엔 대회 강연 당시에 유엔의 182개 국가가 가입돼 있지만 모든 국가들이 세계 평화니 뭐 통일이니 그런 것이 없다구요. 자기 나라를 어떻게 전부 다 유엔을 이용해 가지고 잘 되게 하느냐 하는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개인주의 중심삼은 유엔, 개체주의 이익을 추구하는 유엔 가지고는 평화의 세계나 통일세계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해 사는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을 돌이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40평생 핍박을 받으면서 이 만큼 발전했다는 사실은 하늘이 같이 했다는 여실한 증거를 보여주는 것이라는 거지요. 선생님이 40년 광야 노정을 거쳐 나오는데 그 간에 얼마나 물질적인 모든 것이 시험을 하고, 인간적, 권력이라든가 지식적인 모든 사탄세계의 유혹하는 모든 전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시험이 많았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혼자였지만 여러분들은 이미 선생님이 같이 한 세계적 승리, 하늘땅을 대표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알고 자기 자신이 자각할 수 있는 시대에 처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자, 여기까지 왔으니 뒤를 돌아보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 옛날에 애굽에서 잘살고 뭐 어떻고 그것을 꿈꾸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지옥 밑창에 들어가서 사탄이 따라오지 못하게끔 전부 다 우리는 이렇게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전세계가, 사탄이가 선생님을 따라가지 말라고 나쁘다, 나쁘다 했다구요. 사탄의 실체 되는 것이 뭐냐? 통일교회 교인들 돼 가지고 실체를 중심삼고 선생님을 따라가야 고생한다, 고생한다. 말씀은 좋지만 고생한다, 고생한다 그랬던 거예요. 반대로, 자유스런 환경에 있어서의 그런 시대를 이제 넘어갈 수 있는, 교체될 수 있는 때가 왔다 그거예요.
그래서 뒤를 돌아볼 때 소돔, 고모라가 멸망하는 걸 뒤를 돌아보지 않고 하늘만을 따라 넘어가야 되는, 참부모만을 따라 넘어가야 되는 이런 시대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절대신앙, 절대신앙과 위해 살면서 참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나라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를 해 가지고 먹고 사는 문제…. 그 어머니들이 잘못했다는 거예요, 어머니들이. 어머니가 잘못했다는 거예요. 가나안 복지 해 가지고, 광야에서 만나와 메추라기를 가지고 식사를 챙겨 나오던 어머니들이 전부 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입성하고 보니 그 모든 가정들을 챙겨야 되기 때문에 그 이웃 동네의 가나안 7족의 가정이라든가 목장이라든가 그 일터에 가 가지고 일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사탄을 분립할 수 있는 그 현장이라는 걸 몰랐다는 거예요. 어려운 환경에서도 이스라엘의 입성한 모든 12지파가 전부 다 그러한 결심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여기 선생님이 와서 전부 다 돌아들어 나가더라도 언제나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이것이 최후의 격전지다 이거예요. 보면, 전부 다 저녁이 돼 가지고 시간이 되면 가져가 전부 다 이렇지마는 말이에요, 자기가 생각한 그 기준을 중심삼고 그걸 넘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한다는 거지요.
여러분들도 2주일, 내일 모레면, 오늘하고 내일이면 말이에요, 2주일이 된다구요. 2주일 동안 시간이 있으면 내가 낚시터에 나가고 강가에 안 가겠다는 생각이 없었다는 거예요. 거기 가서 살고 거기 가서 싸우고, 거기 가서 격전한다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나갔다는 거예요. 사탄이가 따라올 수 없는 이런 길을 지금까지 온 것과 마찬가지로 그 이상의 길도 가겠다는 결심 앞에는 사탄이는 떨어지는 거라구요. 그것이 놀러 다닌다는 것이 아니에요. 이게 무슨 뭐 구경 다니는 것이 아니에요. 결전지, 결전지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여기 브라질에 있어서 지금 투자하려는 것도 선생님이 경제적 문제에 있어서 이중, 삼중의 십자가를 지고 있는 것을 여러분이 모른다구요. 여기서 문제시하고 선생님이 도와준다고 해서 브라질을 위해 도와주는 것이 아니에요. 제3 세계를 위해 도와주는 것입니다. 브라질에 하는 만큼 브라질이 대표적으로 희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이스라엘 민족 중심삼고 하늘의 뜻이 이루어져 가지고 자기들이 높아질 줄 생각했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을 희생 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할 수 있는 하나님의 뜻을 몰랐던 거예요. 브라질에 와 가지고 여기서 후원한다고 해서 브라질을 도와주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를 돕기 위한 그 길이 남아 있기 때문에 브라질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도와줘야 된다는 그런 관념을 갖지 않고는, 그런 사상을 갖지 않고는 건국 이념에 파탄적인 현상이 벌어질 것입니다. 일본과 한국이 브라질보다 더 어려운 입장에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그와 같은 과정을 거쳐야 되는 거예요. 이런 내용은 전부 다 통일교회 신자들, 축복가정들은 다 도망갈 수 있는 내용이 돼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3년 전부터 통일교회는 부도가 나 가지고 망한다는 소문이 나게 된 거예요. 한국 자체가, 일본 자체가 다 뻗은 것과 마찬가지예요. 뻗은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광야에 다 쓰러질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 중심삼아 가지고 16만 명 일본 사람을 교육해 가지고 반작용적, 한국을 전부 다 자극을 줘 가지고 끌어올리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 여자들과 한국 여자들이 자매 결연을 맺은 거라구요. 사탄은 전부 다 여자들이 하나 못 되게 하는 거예요. 이게 최고의 소망이었기 때문에 이걸 묶어 놓은 거라구요. 그 누구도 그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명년에, 3년이란 것은 미국까지 미국 여자들과 일본 여자를 묶어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될 때는 그 해와들이 선생님을 아는 거예요. 선생님이 누구라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자, 이런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이런 난국을 파헤쳐 나오는 길을 개척해 나온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일본 식구들 대표들이 전부 다 선생님은 뭐 세상을 몰라 가지고 외골수라고 별의별 평을 다 하고 별의별 불신적 조건이 있었지만 전부 다 거기에 굴하지 않았다구요. 12월 이제 열 이틀 남았구만. 이제 넘어가게 되면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16만 명을 교육하지 않았더라면 물론, 통일교회 경제가 전부 파탄이 벌어지는 거예요. 일본 교회가 전부 다 16만 하게 되면 한 사람이 만 달러씩 16억 달러 되는 것을 일본이 책임을 져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일본 사람들도 상상할 수 없는 이런 놀음을 선생님이 해 가지고 고개를 넘었다고 이제는 자신을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이러한 어려운 환경에 있어서 선생님은 섭리의 길을 조금도 주저하거나 멈춘 적이 없습니다. 그냥 그대로 밀고 나왔지요. 사탄과 사탄세계와 짝 해 가져 가지고 전부 다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한국의 협회장만 하더라도 선생님이 축복한 땅을 팔고, 전부 다 어머니만 하더라도 전체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선생님이 땅 샀으면 좀 팔아 가지고 전부 다 하지 왜 그것 하지 않느냐고 별의별 사실이 있지만 선생님이 땅 팔라고 한 얘기는 없었어요. 자기가 축복해 가지고 하늘 앞에 성별해 가지고 헌납한 것을 다시 빼앗아서 그걸 전부 다 사탄세계에 넘겨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팔리게 되면 그건 교체하기 위한, 더 이익 될 수 있기 위해서의 교체로서, 선생님의 승낙을 받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한국과 일본의 어려운 모든 문제, 미국의 어려운 문제, 독일의 모든 어려운 문제를 선생님이 책임지고 다 해결해 나온 거라구요. 미국과 독일까지도….
그래서 이제는 고개를 넘을 수 있는 시대가 눈앞에 온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의 어떠한 책임자, 또 세상에 통일교회를 바라보는 어떠한 나라, 어떠한 사람들도 문총재를 존경할 수 있는 역사적 실적을 거쳐왔다 하는 걸 증거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고 있는 거예요. 감옥 생활, 내적인 고충도 이겼지만 외적인 고충도 이겨 넘어가야 되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이 내적 고통, 감옥 가는 길은 없어요. 그 대신 외적인 고통의 자리에 들어갔다 넘어가야 돼요. 그래서 하늘 가정에 있어서 효자가 되는 거예요, 효자. 이걸 넘고 가야 효자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 하늘 가정에서 효자가 뭐예요? 부모를 위해서 가정이, 부모님의 가정을 위해 자기 가정이 희생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넘어 갔지만 여러분들도 저 구덩이를 넘어 가야 돼요. 이것을 넘어 가야 된다구요. 이것이 같은 자리가 아니라구. 선생님은 지금 현재 같은 자리에 있지만 여러분들이 사다리를 다 놓았어요. 사다리로 다 올라올 수 있게 돼 있다구요. 옛날에는 사다리가 없었어요. 40년을 4년에 탕감하든가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가에 있어서의 가정적 혼란시대가 온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40년 전에 영·미·불을 중심삼고 연합군의 승리적 기반 위에 있었으면 선생님의 가정도 파탄 안 돼요. 선생님의 성진이 어머니와 가정 중심한 파탄과 일족이 전부 다 비참한 자리에서 섰고 일국가가 다 갈라져 나갔다구요.
롯의 처와 마찬가지로 소돔, 고모라를 모든 자기 가계 일족이나 일가와 모든 전체가 희생되더라도 돌아보면 되는 거예요. 그와 같은 길을 걸어 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날 축복받은 가정들이 뭐냐 하면, 축복받기 전에는 열심히 혼자 뜻을 위해 갔지만 축복받고 전부 다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정도 세계적 도상에 있어서의 7년 노정을 전부 다 광야에서 헤맨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효자라는 것은 부모의 신세를 지는 것이 아니에요. 부모에게 신세를 끼치는 거예요. 충신이라는 것은 나라에 신세를 지는 것이 아니라 나라에 신세를 끼치는 거예요. 성인이라는 것은 세계에 신세를 지는 것이 아니라 세계에 신세를 끼치는 거예요. 하늘땅 앞에 신세를 지는 것이 아니고 신세를 끼침으로 말미암아 성자의 도리를 다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요 원칙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가정맹세에는 제2절에 나와 있어요. 그래서 제3에 들어가 가지고는 이것은 전부 다 텍스트 북(text book), 가정의 텍스트 북이 되어 있어요. 4대 심정권, 3대 왕권과 황족권이 나와 있다구요.
그 다음에는 하늘의 대표적 가정이 돼 가지고 이 땅 위에서 평화와 행복과 자유를 갖다 주는 일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언제나 하늘땅에 보조를 맞춰야 돼요. 하늘땅에. 그 다음에는 가정을 중심삼고 주변에, 하나님과 박자를 맞췄기 때문에 주변에 천운을 옮겨 줄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6절이라는 거예요. 결국은 그래 가지고 부모님의 대신 가정과 하늘 심정적 통일권을 이뤄 가져 가지고 심정문화세계가 오늘 전세계의 도상 위에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맹세예요, 맹세.
그 자리에서 맹세하는 때는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된 자리에서 외는 거라구요. 이것은 타락한 부모의 사랑의 심정이 아니고 타락하지 않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침범할 수 없는 기준 위에 해방된 자리에서 외는 것이 가정맹세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을 중심삼고, 세계는 이제 부모님을 중심삼고 움직일 수 있는 때가 됐다는 거예요. 세계 도상에 있어서 사탄세계의 효자, 사탄세계의 충신, 사탄세계의 성인, 사탄세계의 성자의 도리가 있었지만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효자와 충신과 성인과 성자의 도리, 표준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창건해야 된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자, 그래서 현재의 사탄세계의 브라질을 대표해 가지고 내가 섰다 할 때 는 아무리 어렵더라도 효자의 길을 찾는 길이요, 충신의 길을 찾는 길이요, 성인과 성자의 길을 닦아 가는 길이기 때문에 당연하다, 이럴 수 있는 신념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부모님을 위해서는 자기 일신을 희생하더라도 가정에서 일신이 아니라 자기의 아내와 처자까지도 희생하더라도 효자의 길을 가겠다는 생각을 가져야 된다구요. 이 효자에 대해 부모가 합해 가지고 부모까지도 희생시켜서라도 나라를 구해야 되겠다 하면 충신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이 충신에 나라까지 희생시켜 가지고 세계를 구하겠다 할 때 성인의 도리를 하게 되는 거예요.
전세계의 종교권은 결혼을 아직 허락지 않았어요. 독신 생활을 하라고 하고, 출가를 명령했지만 우리는 축복을 받아 가지고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성자의 도리를 가자는 거예요.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을 가졌다는 이것은 성자, 하늘땅을 중심삼고 성자의 도리의 길을 가자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성인의 도리를 주장할 수 있는 것이지만, 그들에게 축복을 허락지 않았지만 이것은 그 이상의 자리에서 성자의 도리를 이어 받기 위한 것이 축복의 자리라는 이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우리가 횡적인 면에서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성인이 되고, 성자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이 아담이 갈 수 있는 창조의 이상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효자가 되어야 되고, 충신이 되어야 되고, 성인이 되고, 성자의 도리, 가정 자체를 전부 다 희생시켜서라도 성자의 도리를 다하겠다 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안중은 지금까지 하늘 앞에 있어서 효자가 없었고, 충신이 없었고, 성인이 없었고, 성자가 없었기 때문에 그 대표적 길을 간다 하는 이 사상만이 오늘날 건국, 나라를 창건할 수 있는 이상적 기조가 되는 것입니다. 하늘 앞에 효자니까 하늘 앞에 나라를 가질 수 있고, 하늘 앞에 충신이니까 하늘 앞에 세계를 가질 수 있고, 세계 앞에 성인이니까 하늘 앞에 가질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가정이라는 것은 하늘땅을 주고 산 것과 마찬가지 이상의 가치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축복가정이 이마만큼 엄청나다는 사실을 몰랐지요? 싸움을 하고, 뭐 주먹질하고 이래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엄청난 이 일이 지상에 있어서, 하늘 나라를 대표한 효자의 터전을 닦는 것이요, 충신의 터전을 닦는 것이요, 성인의 터전을 닦는 것이요, 성자의 터전을 거쳐 나가서 아담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바라던 이상 세계가 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는 그와 같은 입장에 있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 가져 가지고 효자들을 대한 중심 플러스, 주체가 되는 것이요, 충신의 주체가 되는 것이요, 성인의 주체가 되는 것이요, 성자의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의 이상, 여러분 나라의 이상, 충신의 이상, 성인들의 세계 이상, 하늘 땅 이상, 예수님이 바라던 소원을 여러분 일신에서 탕감함으로 말미암아 해방이 되는 것입니다. 요것이 건국 이상, 건국 이념의 중심, 맨 기조가 되는 거예요.
세계가 아무리 오더라도 내 효자의 길을 막을 길이 없습니다. 세계가 아무리 해도 내가 하늘을 찾아 나가는 충신의 길을 막을 수 없습니다. 사탄이 뭘 하더라도 내가 유혹받지 않는다구요. 성인들이 전부 다 완성 못 한 것을 성인의 도리를 내가 이어받아 가지고 완성시켜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종교의 종주들이 성인인데 성인들이 얼마나 종교를 중심삼고 희생을 많이 했느냐 이거예요.
그렇지만 참고 참고 남아 나는 승리해야 되겠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수많이 피를 흘리고 나왔지만 성자의 도리, 그 이상 길을 나는 가겠다 할 수 있는 이런 신념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과정은 하늘에만 갖추어질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하늘이 절대 보호하게 돼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효자, 한 번 얘기해 봐요. 효자,「효자」충신,「충신」성인,「성인」성자의 도리를「성자의 도리를」지키는 데 있어서「지키는데 있어서」모든 승리가「모든 승리가」참부모로부터 하늘로부터 상속되는 것이다.「참부모로부터 하늘로부터 상속되는 것이다.」참부모를 통하여야 하늘을 이어 받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참부모를 빼 놓고는 하나님이 축복을 못해 줍니다. 완성은 아담이 하는 거예요. 이 사상만 가지면 건국 이념에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생은 간단해요. 내 일신을 불사르고, 번제를 드리고, 내 가정을 번제 드리고, 자기 나라를 번제 드리고, 자기 세계를 번제 드리더라도 가겠다고 함으로 말미암아 성자의 도리에 도착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그것이 말뿐이 아니라구요. 그것이 체휼적인 내용입니다. 그것이 절대신앙,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은 일체가 되어서 위해 사는 길만이 모든 것을 승리하는 길입니다.
그것이 둘째 번 맹세예요. 첫째 번은, 고향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성자의 도리,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은 지금까지 역사에 없는 거라구요. 이제 이러한 가정이 됨으로 말미암아 제3에 있어서의 말이에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 황족권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자유와 평화의 세계를 창건하고 다 그런 거예요. 그 순서가 그렇게 된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비로소 되는 것입니다.
5번, 5번이 뭔가? 영계와 육계지요. 저 5번이?「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그래, 6번이 그 다음에는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셔서! 그 다음에 7번이 심정세계, 통일세계가 됩니다. 이 맹세문이 전부 다 여러분들이 가야 할 길입니다. 자, 그래서 부모님 앞에 효자, 하늘과 참부모 앞에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성인이 되고, 성자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국가 창건의 기조적 사상입니다. 맹세문을 알겠어요, 맹세문? 그래서 창건할 때 본향에 돌아가 가져 가지고 효자, 충신, 열녀가 돼 가지고 하늘의 프로그램, 텍스트 북(text book;교재)….
그 다음에는 부모님과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이 땅 위에 자유와 평화와 행복을 건설할 것이고, 그 다음에는 5번은 뭐냐 하면, 그것을 하더라도 땅만 가지고 는 안 된다 이거예요. 주체되는 하늘과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6번은 전부 다 축복받은 천운을 전부 다 움직일 수 있는 가정이 되어 주변에 복을 나눠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자기들을 중심삼고도 심정의 문화세계를 창건할 수 있는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부모님 대신 해방권에 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전부 다 복귀 노정을 전부 다 얘기해 준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이건 아마 90분입니다.」(웃으심) 요즘에는 실오라기 같은 것들로 전부 다 할 거라구요, 조그마하게.
이스라엘 민족이 그런 건국 사상이 없었다구요. 저 여기 브라질의 책임자들을 고생시켜야 할 텐데 지금 큰일났어요. 그래서 전부 다 농장을 개척하고 전부 다 불도저 운전도 하고 말이에요. 중기도 운전하고…. 선생님이 여기서 그 놀음을 하지 않았어요?
선생님은 감옥에 가 가지고 전부 다 상을 받았어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이북 공산당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도 표창장을 받았다구요. 사탄세계에 가도 그런 증거를 남겨야 돼요. 부모님은 그랬어요.
자, 브라질 대표들이 오늘의 말씀들은 데 있어서 건국 사상을 브라질의 1억 6천만을 그렇게 만들면 세계를 구하고 남는다구요. 그렇지요? 파라과이국회 상원의원한테서 무슨 얘기, 뭐 팩스가 온다고 그러더니 그것 왔어?「아직 안 왔습니다.」
그래, 일본의 식구들이 전부 다 자기들은 선생님은 일생 동안 자기들이 모시고 나오는데 세상이 다 망했다 하더라도 걱정하는 걸 못 봤다는 말을 들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 같다는 거예요. 일본 실정이 이렇게 엄청나고 긴박한데, 다 죽게 돼 있는데도 아무 것도 모르는 이야기를 하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선생님 말을 들으면 다 고개 넘어온 거라구요. 작년만 해도 전부 다 미국과 알래스카, 알래스카에도 전부 다 얼마인가? 한 5백만 달러 이상 투입한 거라구요.
「이 아가씨가 목장을 크게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 아버지가 굉장히 큰 목장이 있는데 아주 큰 목장을 책임을 지고 있는데 아주 프로입니다. (김형태씨)」그래?「예.」아가씨예요?「처녀인데, 나이가 많아서 그렇지. 저번에 축복을 못 받아서 이번에….」몇 살인가?「36살입니다.」다음 번에는 어떻게든지 결혼해줘야 되겠네.「그런데 아주 말을 키우고 소를 몰고 젖 짜고, 뭐 주사 놓고…. 가 보면 말이지요, 정말 여자가 저런 걸 할 수 있나 할 정도로….」그런 거 다 가르쳐 줘야 된다구.
남자들, 전부 다 대가리 큰 녀석들 좀 가르쳐 주라구.「그 아버지가 이 딸을 제일 믿습니다.」지금도 있나, 목장?「지금 목장, 자기 목장이 크지요.」얼마나 하나?「여기의 한 세 배 돼지요. 그런데 거기는 상파울로이기 때문에 땅 값은 여기의 한 5, 6배 넘습니다.」
내가 브라질 모기님들한테 많이 뜯기고 가요. 어제 저녁은 왜 이렇게 모기가 달려드는지 말이에요. 더우니까 뭐….「그래서 음식도 참 잘 만듭니다. 별 것 다 만듭니다. 지금 식당에 와서 일하는데….」다리, 다리? 다리, 다리. 다리라구. 저렇게 미남자인데 그 색시가 왜 그렇게 도망 다녀? 어디 가 있는지 모르지만 효율이 좀 알아보라구.「예. 찾아보겠습니다.」이름이 뭐라고? 어디 가 있는지 잡아 와야 되겠구만.「아주 일을 하다가도요, 남들은 다 아들딸 낳고 사는데 가정이 이래 가지고 힘이 쭉 빠진답니다.」그래, 알아보라구. 학교 안 나왔다고 그런다며, 색시가?「심리학 공부한 부인 말입니까?」아니, 아니. 자기 말이에요.「그런 것도 따집니다.」고등학교 나왔나?「국민학교만 나왔습니다.」국민학교 나왔나? 그러니, 그렇구만.「농장에서 자랐으니까요. 학교도 없었습니다.」그래, 농장에서 일해야 되겠구만.
그래, 전부 다 농장에서 교육해야 된다구.「그래 가지고 건축 일을 주욱 했답니다.」용접, 용접을 잘 한다며, 용접?「기술을 여러 가지 가지고 있습니다. 고기도 잉어 키우는 것을 이 사람이 전부 다 했습니다.」뭐?「교회, 본부 교회에….」지금 몇 살이야?「37이요.」그 간나를 잡아다가 족쳐야 되겠네. 밴티보고 연락하라고 해서….「그런데 아버지는 40에 시작했으니까 너는 아직도 희망이…. (어머님)」(웃음) 아버지가 처량하지 뭐, 처량하다구. 어머니 뭐….
「색시가 나보다 두 살 위입니다.」두 살 위면 뭐 문제돼?「아니, 애기 낳는 것 문제됩니다.」애기 낳는데 문제가 있대?「아니요. 그러니까 나이가 많으니까 바쁩니다.」세상이니 그렇지 공부 못 한 것은 아무러칠 않아요. 공부, 지식이 사람을 낳게 못 한다구요. 역사를 지식이 연결 못 시켜요. 사랑이, 참사랑이 무엇보다 귀한 거라구요. 그래, 공산당은 노동자 농민들을 무시하지 않아요,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까지도. 대학 나온 사람이라도 전부 다 그런 사람들과 결혼한다고 할 수 있는 사상을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자, 이제는 밥을 먹고…. (녹음이 끊김)
금년은 여러분이 알다시피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라는 이런 표제였는데 며칠 남지 않아 지나가게 됩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 완성한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개인적 절대적인 중심, 가정적 절대적인 중심,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적 통일적 절대적인 하나의 이상세계가 형성되었을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자연 통일되고, 종교가 필요 없고 문화권의 혼란으로 말미암은 역사적 전쟁도 없이 통일적 지상·천상천국의 통일의 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참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개인 중심, 절대적인 가정 중심, 절대적인 종족 중심, 절대적인 민족 중심, 절대적인 국가 중심이 없다는 것입니다. 기성 세속적인 세계의 모든 전부는 지금 개인적 중심이 상실되었고, 가정중심·종족중심·민족중심·국가중심을 완전히 잃어버린 것입니다. 이렇게 사탄세계가 내려옴으로 하늘은 준비하기 위해서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라는 걸 중심삼고 나오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무엇이냐면, 개인적 절대적 하나의 표적이 되고 가정적 표적 종족적 표적 민족적 표적 국가적 표적 세계적 표적이 되고, 지상천상천국의 하나의 중심 형태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창조이상을 완성한 지상 천상 세계를 통일시키기 위한 목적이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개인에서부터 세계 하늘땅까지 통일적 중심이 됐기 때문에 개인도 접붙일 수 있고,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접붙일 수 있는 데로 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일생동안 이 일을 준비해 왔습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개인 중심이 되어야 되고 가정중심 종족중심 민족중심 국가중심을 어떻게 형성하느냐 이것이 목적이었습니다. 그런 목적을 향해 나왔다는 이런 개념을 갖고 이제부터 시작해야 되겠다구요.
축복가정은 부모님의 가정을 대신한 횡적 기반이기 때문에 그 횡적 기반이 넓어지면 넓어질수록 이것이 가정·종족·민족·국가로 전개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만큼 이 가정 중심삼고 부모님 대신 가정으로서 만들어 놓은 것이 세계적 축복가정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타락하지 않은 평면도상에서, 개인의 완성도 에덴동산의 가정을 중심삼고 평면에서 이루어야 합니다. 가정도 평면이요, 종족도 평면이요, 민족 국가 세계가 평면적 지상에서 이룰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그 일을 전 세계로 전개시켜 탕감해 가지고 묶어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기준을 세계형에 갖다 맞추기 위한 것이 구원섭리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래 가지고 세계가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 있어서 하늘로 한꺼번에 상속해서 아담이후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잃어버린 모든 걸 한꺼번에 갖다가 종결지를 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해 나온 종합적인 모든 것에 대해서 박보희, 워싱턴 타임스, 브리지포드 대학 보고하라구요. 보고를 들으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간략하게 해요.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오늘 낮에 내 할 일 많다구. (박보희 총재의 보고, 주동문 워싱턴 타임스 사장보고, 진경희 브리지포트 총장 보고)
점심 몇 시에 끝났나? 시간이 많이 갔다구. 내가 얘기 좀 해야겠구만. 여러분, 복귀섭리라는 것은 그냥 그대로 되는 것이 아니고 타락한 반대의 경로를 통해서 한다는 걸 여러분이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말씀을 통해서 알지만 2차대전 이후에 전세계의 연합국이지? 연합국이 승리한 영·미·불을 중심삼고 기독교 문화권이 신부 문화권을 대표해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를 모셨더라면 우리의 고생없이 그때서부터 남북은 통일되고, 세계는 하나의 세계로 나갈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가 통일된 것이 이때가 처음입니다. 영·미·불을 중심삼고 일·독·이, 영·미·불을 아벨이라고 하게 되면 일·독·이는 가인입니다. 영·미·불이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양심적 입장이라면 몸뚱이는 사탄편의 일·독·이입니다. 이게 하나되어야 됩니다. 1945년부터 1952년까지 7년 동안이면 섭리적 종결을 보기 위한 이 지상 위에 하나의 방향을 중심삼고 통일세계를 묶을 수 있었던 것이 가능했습니다. 그 때 만약에 부모님이 이 땅 위에 있어서 천주교회 신부 수녀, 기독교에 재축복을 하고, 10억에 가까운 인류가 축복을 받아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했다고 하면 순식간에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반대도 없습니다. 편성만 해 들어가면 됩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세계의 가인문화권을 흡수하는 것은 아무 문제도 안 된다구요.
자, 이렇게 되었더라면 하나님의 뜻은 이미 다 이루어져 가지고 세계는 민주세계가 연장되어서 지금까지…. 미국 자체가 현재 자기 자리를 못 잡고 기독교가 완전히 해산상태에 떨어지고, 기독교 문화권이 공산당과 하나되어서 피폐된 사탄의 무기가 되고, 마약의 근거지가 되고 프리섹스. 호모 뭐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기반이 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하늘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 기독교문화 이 자유세계가 전부 똘똘 뭉쳐서 공산당과 합해 가지고 선생님을 몰아내고 세계에 제일 갈 수 있는 희망의 나라와 희망의 세계를 편성한다고 했지만 공산주의는 무너지고, 이제 민주주의를 대표한 미국 자체가 자리를 잡을 수 없는 피폐한 상태에 떨어진 것을 우리가 직시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 반면에 레버런 문 혼자 광야에 쫓겨나서 상륙해 가지고 하늘이 특정 요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가정편성, 종족 중심삼고 세계를 향해서 반격 전진해 나왔습니다. 발전하기 위해서 전진하는 과정에서 전세계는 반대해 나왔지만 이제 40년이 지나고 나니 이것이 다 반대할 세력도, 엊그제까지 반대한 자체들이 자기 자신이 부정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는 단계에 다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한가지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이 아담해와 가정에서 아담 해와를 잃어버린 것도 물론 비참한 일이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국가를 못 찾은 것도 비참한 일이지마는 재림시대에 세계의 기반을 전부다 통일시켜 가지고 오시는 주님 앞에 봉헌해야 할 기반을 완전히 사탄에게 넘겨주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실패, 아담이 타락한 것이 문제가 되지 않는 하늘의 비참한 슬픔이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여기에 누가 중심이 되었느냐면 미국이 반대하는 중심이 되어 전세계적으로 반대하고 나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지금 때는 어떤 때냐? 40년 전 2차대전 이후에 연합국이 통일된 세계 시대에 맞먹을 수 있는 때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40년 전 그때가 돌아옵니다. 그때가 되었는데 무엇이 가인 아벨이 되느냐? 통일교회하고 기독교가 가인 아벨이 되어 하나되어야 합니다. 결국은 2차대전 승리한 연합국시대에 영·미·불이 승리한 기반 위에 서서 선생님을 아벨, 왕으로 모시면 될 것이었는데 그 일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개인적인 왕의 시대, 가정적인 왕의 시대를 닦아 나와 가지고 잃어버린 40년을 복귀한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왕권 찾아나오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왕자권, 하늘나라의 왕권 중심삼아 가지고 나오는 거라구요. 가인 아벨이 뭐야? 가인 아벨이 뭐이냐면 하늘나라 왕자 왕녀의 입장이라구요. 왕자 왕녀가 완전히 효도를 하고 말이에요. 나라에 충성할 수 있는 부모가 그것이 왕권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오월 초하루 우리가 협회창립 40주년을 지남과 동시에 오월 초하루부터 김일성이 죽던 날까지가 70일입니다. 다 그렇게 되었다는 것은, 그 김일성이 나왔다는 것은 2차대전 직후에 연합국이 선생님을 맞았으면 김일성이 없는 것입니다. 남북이 통일 운세를 가져 가지고 세계적 7년 노정, 1952년까지의 그 시대에 들어서는 거예요. 2000년대까지 남아진 7년 노정이 그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오월 초하룻날부터 7월 몇일이지? 6일, 6일과 7일까지 그 70일이야, 70일.
여러분 코디악에서 말이에요, 팔정식하고 천부주의를 선포한지 70일만에 소련이 전부다 해방된 것입니다. 딱 맞먹는 거예요. 공산당은 8대를 못 넘어 갑니다. 제아무리 뭐라하더라도 천부주의가 나타나게 되면 소련은 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선포한지 70일만에 소련이 망했습니다. 선생님 말씀집에 그런 거 다 나올 거라구요. 역사적으로. 어쩌면 그렇게 소련 공산당이 무너진 것하고 말이에요, 김일성 자체가 우리 협회 40년을 넘어서면서 70일만에 끝장났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국가와 세계적인 것이 하나의 공식 원리에 의해 움직인다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여기서 왜 내가 이런 얘기를 하느냐면 말이에요, 2차대전 이후에 메시아를 연합국이 만났으면 그 때에 민족의 대이동이 벌어졌을 것입니다. 수많은 기독교인들을 중심삼고 인종을 초월해 가지고 세계적인 축복을 하게 되면 자기 문화배경이라든가 국경배경이라든가 전통 습관 전부가 가정을 편성하는 기준에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는 사탄적인 것은 다 무너져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체제가 될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을 중심삼고 새로운 종족·민족을 편성하여 국가와 세계가 하나의 문화권으로 넘어갑니다. 그것이 40년 고개를 넘어 다시 찾아왔다구요. 그러기 때문에 지금 이 공화당이 40년만에 대승리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이 공산당으로 말미암아, 리버럴리즘(liberalism;자유주의)으로 말미암아 기독교 문화권의 파탄된 모든 기관 요원으로부터 이 체재에 속한 모든 공산당들이 리버럴한 이것을 전부 추방해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전세계의 모든 마음 방향이 이제 하늘로 향할 수 있는데 반대할 수 있는 세력권이 사라져 갔습니다. 여러분이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라는 말은 하늘땅이 합하고 동서의 모든 형제가 합하고, 동서의 형제의 부모들이 하나로서 규합되어 가지고…. 참부모라는 것은 모든 조상 중에 뿌리요, 형제를 알 수 있는 그런 기원이었다는 것입니다. 또 이것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하늘나라가 이루어지고 천상에 하늘나라도 그것이 기본이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주체해 가지고 모든 가정들이 거기에 상대가 되고, 그 아들딸들이 전부다…. 그래 전세계 사람들이 이제 축복을 받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이런 결론시대에 들어왔습니다.
도대체 성약시대가 뭐냐? 하나님의 사랑이상, 5퍼센트 인간책임분담이 완성돼 가지고 축복을 받아 사랑이상이 이루어지는 걸 말합니다. 사위기대 완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건 뭐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 중심삼은 가정을 이루는 걸 말한다구요. 타락이 뭐이냐면, 아담가정이 타락해 버린 거라구요. 여기서 지금 사탄세계하고 하늘세계가 말이에요, 하늘가정과 사탄가정이 평면에 서 있습니다. 가인 아벨입니다. 이 사탄이 바른쪽 서 있는데 바꿔치우고 장자권 복귀해 동생의 자리에 오면 되는 거라구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시대가 왔다 이거예요.
그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남북이 통일되면, 대한민국의 나라가 되게 되면 모든 나라들이 아무리 큰 나라라도 전부다 가인 아벨, 형제의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형제의 자리. 그래 지금 사탄세계 이것이 세계를 움직여 나오지마는 아벨적 나라만 되게 되면 까꾸로 되는 거예요, 까꾸로. 바꿔쳐야 된다구요.
지금 왜 늦게 내려왔느냐면, 보름동안 이북에 갔던 박상권이라는 사람이 지금까지 우리가 교섭하던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계획할 수 있는 모든 문제를 전부다 해결짓고 나왔다는 보고를 듣느라고 늦었다구요. 오늘 이와 같은 날에 그 일의 보고를 듣는다는 것은 섭리적인 일치점입니다. 우연의 일치가 아닙니다. 섭리적인 기정적 프로그램에서 일치되었다고 보는 거예요. 지금까지 미국이라든가 한국이 북한을 중심삼고 절충할 수 있는 것이 외교적 무대에 있어서 국제적인 기준을 연결시킬 수 없기 때문에 지금까지 우리가 계약도 못하고 그냥 다 밀고 나왔던 것입니다. 이제 이럴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갑니다. 계약을 열두 가지, 열두 가지지?「예.」열두 가지를 다 문서로 해 가지고 왔다구요. 한국의 무슨 뭐 재벌들 누구도 못 가는데 우리만 가 가지고 전부다 결정해 나왔다구요. (박수)
섭리적으로 볼 때 북한이 내 말을 듣지 않을 수 없는 단계의 차원을 넘어갔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난 고향을 정주평화공원 개발까지도 지금 계획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 남북한의 모든 문제는 선생님을 빼놓고는 안 됩니다. 앞으로의 고위층회담이나 경제적 유통구조라는 것을 연결할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와 있다는 걸 나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자유세계에 있어서 미국을 중심삼고 8대 경제연합국이지? 쓰리 세븐스?「지 세븐(G7)입니다.」G7. G8이라구. 소련까지 합해 가지고. G8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에 있어서 북한을 어떻게 도와주느냐 하는 문제를 내놓고 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G8에는 세계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모금한 것이 수십억 달러가 있다구요. 이걸 어떻게 쓰느냐 하는 문제가 문제되는 거예요. 그 자원을 도와주더라도 어느 나라를 믿을 수 없어요. 어느 나라도 믿을 수 없고 맡겨줬다가는 전부다 다 써 버리고, 정치자금 무엇에 다 써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세계평화를 위해서 공신력을 가져 가지고 그런 돈을 움직일 수 있는 단체라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 참 재미있는 얘기입니다.
김일성도 그거 믿고, 고르바초프 소련에도 내가 공적으로 이름나서 믿고, 미국 자체도 믿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 중국까지도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그건 뭘 말하냐면 내가 움직이면 이 모든 G7 권내의 절반 이상, 삼분지 이 이상을 영향 미칠 수 있는 권내에 들어가 있다 그말이라구요. (박수)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런 모든 걸 생각할 때 앞으로에 있어서 평화의 세계를 진정으로 이룰 수 있는 곳이 있단다면 세계는 그곳으로 갈 준비를 해오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 알아야 됩니다. 보라구요. 선생님이 기독교를 연합해 가지고 초민족국가, 초국가적, 초국경을, 초문화를, 초습관을 초인종을 이룰 수 있는 이런 일이 가능하다 하는 것은 이 세계의 지성인들, 지도층이 이젠 아는 것이 아니고 믿을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믿고 이제 아는 단계에 나왔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리고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20년 동안 뭘 하느냐면 말이에요, 이 기근문제, 식량문제 때문에 죽어가는 사람들을 살려주기 위해 20년동안 활동한 실적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수산업을 중심삼아 가지고…. 수산업 세계는 원료가 무진장입니다. 알들, 새깽이가 무진장이라는 거예요.
원료가 무진장이라는 거예요. 그러면서 수산사업계에서도 미국에서나 이제 레버런 문을 믿는 거예요, 수산업에서. 내가 그물에서부터 배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에 있어서 지금까지 기반 닦은 것을 이 수산사업에서 누가 무시할 수 없는 단계에 들어온 걸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자, 앞으로 인류를 구원하는데 어떻게 구원하느냐 이거예요. 굶어죽는 사람이 있어요. 미국사람은 너무나 잘살고 기름이 져 가지고 뭐 다이어트를 하느니 무슨 기름을 빼느니 야단하지만 말이에요, 한 곳에서는 죽어가고 있는 거예요. 그거 하나님이 두고 볼 때에 이 선진국가를 가만둬 두겠어요? 그렇다고 해서 선진국가들이 죽어 가는 후진국가의 피폐상을 책임지려고 하는 나라가 어디 있어요? 너희들은 생각해봤어?「안 해봤습니다.」꿈도 안 꾸고 있다구요. 꿈도 안 꾸고 있다구요. 참부모라는 이름이 무서운 거예요.
오늘날 전부다 부모들을 잘못 두어 가지고 애기들이 났다 죽어 가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있으면 그 죽어 가는 애기들을 전부다 죽게끔 놓아둬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놀음을 하더라도 살려줄 수 있는 길을 열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부모들이 살 줄을 몰라서 그래요. 물을 활용하고 고기를 잡고, 땅을 활용하여 농사를 짓고…. 그 땅이 있고 물이 있으면 살게 마련입니다. 동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고기들이 살고 있습니다. 왜 사람이 못사느냐 이거예요. 고기도 살고 있고 동물도 살고 있는데 사람이 왜 못사느냐 말이에요. 인간이 만물의 영장인데 왜 못사느냐 이거예요. 동물 잡아먹고 고기 잡아먹는 거예요. 동물 있고 고기 있는데 왜 못 잡아먹느냐 이거예요. 모르기 때문에, 고기를 잡아먹을 줄 모르고 동물을 사냥할 줄 모르고 농사를 지을 줄 모르기 때문에 죽는 것입니다. 다 그런 거예요. 그걸 몰라서 그래요, 몰라서 그래요. 농사지을 줄 알고, 동물 잡을 줄 알고, 고기 잡을 줄 알면 안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거 간단한 거예요. 이번에 내 브라질 가보니까 수안뽀이라나 그 일본의 2배가 된다는데 그 이름 뭐이라고? 3,600가지 고기 종류가 있다는 거예요. 야, 그 종류를 세계에 갖다 양식하게 되면 뭐뭐…. 얼마나 호수가 많고 얼마나 물이 많아요.
그러면 일년에 2,000만명이면 하루에 6만명 이상이 죽어 가는데 그 사람들 죽으라고 가만 보고 있는 인류가 되어야 되겠어요, 자기가 굶어 가면서도 죽어 가는 사람 살리려고 하는 인류가 되어야 되겠어요?「살리려고 해야 됩니다.」2백 사람이 일년에 한 사람씩만 살리면 50억 인류가 2천만을 구하는 거예요. 그게 불가능한 일이예요? 「아닙니다.」 선생님의 지금까지 수산사업은 전부다 적자예요, 적자. 20년 투자가 적자예요. 돈 한푼 이익 안 났다구요. 세계를 이만한 수준에 올리기 위해서 전부다 투자예요, 이익은 하나도 없고. 하나님이 그렇게 나온 거예요. 그렇게 생각할 때에 세계를 대해서 하나님이 투자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린다는 그런 이론적 사상을 가진 하나님이요, 하나님의 뜻을 대한 참부모님이라는 것을 알고, 참부모의 아들딸도 그래야 된다는 걸 알고 있다구요.「예.」그래 가지고 그것이 세계 수준의 고개를 넘게 되니까 세계 사람들이 머리를 자연히 숙이는 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이렇게 이렇게 해도 선전하라고 안 했다구요. 하나님이 선전하는 것 같아요. 가만 나오다 보니까….
그러다 보니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그래요. 젊은 학생시절 통일교회를 위해 열심히 일하던 사람들이 말이에요. 축복가정이 되었으면 더 열심히 나라를 위해서 가정을 희생해야 할 텐데 불구하고 전부다 축복한 나라는, 세계는 다 그만두고 자기 가정 위주하는 통일교회 되어 가지고 선생님 혼자 지금까지 달려나왔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선생님은 선두에서 달리는데 너희들은 주저앉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따라가려니 뒤에서는 여편네가 울고 아들딸이 울어요. 그러면 선생님은 어떨까요, 선생님은?
여기 전부다 책임자들 있지만 말이에요. 미국도 본부대해서 '돈 도와달라.' 이러고 있는 거예요. '본부에서 도와주소.' 하고 회사하는 사람들도 선생님에게 돈을 달라고 합니다. 돈을 타 가지고 예산 편성해서 그냥 그대로 백 퍼센트 사용하는 거예요. 얼마가 남든가 그럴 텐데도 불구하고 타 가면 그것을 다 써버립니다. 한푼이라도 선생님은 세계 온 경제의 십자가를 다 지고 자기들 몇십 배 긴박한 시간을 보내는데 불구하고 와서 전부다 뜯어가려고 그럽니다. 옷 벗겨가고 털 뜯어가고 전부 달라고 그래요. 그 집안이 장래성이 있어요, 장래성이 없어요? 선생님 혼자 이만한 모든 막대한 자원을 마련해 가지고 세계적인 투입을 해 나온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나오는 것입니다.
일본이 어렵더라도 전부다 총괄적인 보고를 받았는데, 작년 금년에 얼마나 어려웠어요? 그러나 평상시의 자금 이상 써 나왔다 이거예요. 그거 안 했으면 벌써 통일교회는 세계적 경제계에서 문제가 발생된지 오래였다 이거예요. 그런 거 알아요? 그런 걸 자기 일과 같이 염려한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응 어때?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 자리에 선생님이 언제나 남아 있지 않아요.
내가 이번에 남미 가서 충격을 느낀 것은 미국에 쓰는 돈을 남미에 투입했으면 남미가 어떻게 되었겠느냐 이거예요. 거기는 인종차별이 없어요. 거기는 교만하지 않아요. 외국에서 나와 있으면 자기들도 이민해 와서 얼마나 고생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서로가 협조할 수 있고, 이래 가지고 인종차별에 대한 것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미국 여러분들은 교만해 가지고 우우우 세계지도국이니 뭐니 하고 전부다 이래 가지고…. 그러면서 미국이 세계를 살리는 것이 아니라 망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기독교를 하나님이 세워 가지고 나온 것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레버런 문을 미국에서 붙들어 가지고 나오는데 방향 전환할 때까지, 통일교회가 기독교에 영향줄 수 있어 가지고 장자권을 세울 수 있는데까지 참아 나온 것이 지금까지의 미국에 대한 활동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오늘 보고한 박보희의 서미트 클럽(정상회의)이라든가 그 다음에 언론기관, 신문사라든가 교수와 학교 이 세 클럽이 앞으로 문제예요. 앞으로 세 개를 움직여 나오지 않으면 안 돼요. 이 세 단체를 배경으로 하고 청소년, 청년을 움직여 나오는데 고등학교하고 대학교하고 대학교 졸업생들만 움직이면 말이에요. 세계는 움직이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고등학교를 살리고 대학교를 살리게 되면, 지금 이 청소년 문제예요, 청소년이. 사탄이 그것을 전부다 점령해 가지고 망했기 때문에 이걸 전부다 찾아야 돼요.
이제는 때가 제1세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지금까지 무슨 뭐 불교를 믿고 기독교를 믿고 무슨 종교를 믿고, 지금까지 사회에서 애국하고 지금까지 뭐 이런 것이 다 지나간다 이거예요. 제2세대가 뭐이냐면 고등학교하고 대학가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금년에도, 선생님이 요전에 한국 가면서 미국의 전체 활동은 대학가를 중심삼고 활동하라, 딴 사람 전도하지 말라 이거예요. 딴 사람 전도는 너희들 종족적 메시아가 자동적으로 할 수 있게 되어 있다구요. 그 1세를 붙안고 그러다가는 2세까지도 전부다 잃어버린다는 것입니다. 1세는 망하게 된 거예요.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프리 섹스 돼 가지고 마약 먹고 다 망하게 되었습니다. 둘을 잃어버렸어요, 2세까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그래서 이 복귀노정에는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 공식이 그래요, 공식이. (판서하심) 복귀 공식이 뭐이냐 하면 말이에요, 가인 아벨입니다. 가인 아벨 하나만드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에 개인적시대 가정적시대 이거 8단계입니다, 참부모까지. 가정에서도 이와 같은 공식입니다. 이것이 타락할 때 어머니 중심삼고, 가인 아벨 중심삼고 사탄하고 아담하고 하나된 거예요. 그래서 이게 타락되어 지옥이 된 것입니다. 이게 공식이라구 공식. 여러분 자신에게 있어서는 몸과 마음이 가인 아벨입니다. 몸뚱이가 지금까지 아벨인 마음을 지배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음이 이 몸뚱이를 지배해야 된다구요. 이것을 세계로 확대한 정치라는 것이 마음세계, 종교권을 전부다 팔아온 거예요.
그래서 예수가 옴으로 말미암아 성신이 오는 것입니다. 성신은 뭐이냐면 어머니신입니다. 어머니가 오는 거예요. 와 가지고 가인 아벨 장자권 찾아나오는 거예요. 싸워 나온 거예요. 이거 연장이 뭐이냐면 세계적으로 영·미·불입니다. 이거 가인 아벨하고 어머니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서 사탄하고 아담하고 지옥 갔으니 하나님하고 아담하고 가인 아벨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천국 가는 거예요. 복귀입니다. 세계적이예요, 세계적. 여기 어머니한테 이거 뭐이냐면 신랑되는, 신랑으로 오는 메시아, 메시아를 맞았으면 아담 중심삼고 자연히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나되면 다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성신을 맞아야 돼요. 어머니가 와 가지고 여러분을 다시 낳아주지 않고는, 성신으로 거듭나지 않고는 구원 못 받는다고 했다구요. 어머니하고 하나 안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지금 전세계 기독교, 미국이 기독교 여자들이지만 여자들이 남편이면 남편이 지금 천사장이고 여자들은 어머니 입장에 서고 아들딸은 전부다 어머니 따라갈 입장에 있는 거라구요. 미국 여자들이 이혼을 하게 되는 동기가 전부다 여자 때문이고, 가정파탄이 여자들이 문제되는 거예요. 아들딸을 묶어 가지고 하나 만들어서 하늘 앞에 데려가지 못했다는 거예요, 여자가. 이렇게 볼 때 미국이 망하고 자유세계가 망해 가는 것은 여자 때문입니다. 여자 때문이에요. 어머니 해와 때문에. 에이즈 병을 전부다 세계로 확대하는 것이 남자들일 것 같애요, 여자들일 것 같애요?「남자입니다.」남자한테 받았지만 여자가 복수하게 되면 한 사람이 열 명 스무 명 남자를 때려잡는다는 거예요. 남자는 그런 면에서 좀 낫다구요, 여자보다는. 여자가 문제예요, 여자.
에덴동산에도 여자가 문제였고 끝날에 있어서도 여자가 문제라구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도 여자가 문제입니다. 남편보고 '대학교 가가져 가지고 출세할 생각하지, 뭐뭐 선생님 말 듣지 말고 대학교 가, 대학교 가' 해 가지고 '대학원 나와, 학교 가, 학교 가' 하고, '아들딸 전부다 벌어 먹여, 벌어 먹여' 여자들이 시켜 가지고 말이에요….
섭리의 뜻을 따라나오는데 있어서 문선생 이상 맹목적인 사람이 어디 있어요?「노.」뭣이 '노'예요?「아버님 한 사람밖에 없다는 말입니다(통역자).」아니, 레버런 문처럼 브라인드리(blindly;맹목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나온 사람이 어디 있느냐 말이예요.「없다는 얘기입니다.」자기들 얘기 중심삼고 있어요. 뜻을 따라가는데 선생님 이상 맹목적인 사람이 없다구요. 딴 생각할 여지가 없다는 거예요.「노.」왜 반대 말 하는 거야? 거 아니 이 사람들 중심삼고 말하는 거 아니야?「아닙니다. 아버님만큼 그렇게 맹목적으로 하나님을 따라가는 사람을 찾을 수 있느냐 그러니까….」여기서 찾을 수 없는 거야.「없다는 말입니다. '노' 하는 말이 없다는 말입니다.」아 글쎄 그러니까 맹목적인 길을 걸어온다 이거야. 여러분들이 전부다 맹목적으로 통일교회 따라간다고 근심하고 뭐 이러는 거 보다도 선생님은 맹목적인 대표로 지금까지 따라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망했어요? 그래 가지고 망했어요?「망하지 않았습니다.」하나님이 맹목적으로 후원하는 거예요.
이유가 많아요, 이유가. 뭐 어떻고 어떻고 어떻고 어떻고 이유가 많아요. 타락하고도 아담이 이유가 많았어요? '하나님이 지은 해와 때문에 이렇게 됐습니다' 하고, 해와는 '당신이 만든 아담이 책임을 못해서 이렇게 됐습니다.' 한 것입니다. 전부다 자기 잘못했다는 생각을 안 하지요? 나는 다 잘했는데 상대적인 세계, 상대적인 관계에 대해서 잘못되었다 생각하는 거예요.
자, 이게 일·독·이예요, 일·독·이. (판서하심) 이게 통일이 되었어요. 하나되었어요. 이게 누구 것이 되어야 되느냐? 메시아 것이 돼야 됩니다. 메시아, 레버런 문하고 하나되었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지금부터 50년 전에 레버런 문이 메시아라면 믿었겠어요?「예.」이젠 안 믿을 수 없어요. 안 믿을 수 없다구요. 뭐 참부모하고 성약시대를 발표하고, 뭐 안착을 발표했는데, 내가 무슨 말을 하더라도 이젠 다 믿고 받아먹으려고 아 입벌리고 입에다 넣어 달라고 하고 있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여기서 쫓겨나서 혼자예요, 혼자. 이래 가지고 여기서 반대받는 환경을 착륙해 가지고 한 사람 한 사람 하늘과 통하는 사람을 찾아가져 가지고 클럽을 만들고 커 나가야 되는 거예요.
제2차대전 후 통일된 연합국이 기독교 문화권으로서 재림주를 맞이할 그런 환경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반대받을 때 그것을 아는 하나님과 선생님은 얼마나 기가막혔겠나 생각해보라구요. 혼자, 혼자, 혼자예요. 하나님 혼자예요. 그 레버런 문이 낙심해 떨어지면 하나님이 그나마 세계를 전부다 다 포기하고, 창조한 세계를 전부다 포기해 버릴지 모릅니다. 선생님이 혼자 '내가 모든 걸 책임지고 다시 해낼 테니 걱정 마십시오.' 이러고 나왔다구요. 감옥에도 들어가고 고문을 맞더라도 눈물을 흘리지 않았어요. 하나님께 기도를 하지 않았어요. '건전한 레버런 문은 살아 있습니다. 틀림없이 갑니다.' 하면서 감옥에 가 가지고 또 올라가고, 여기서 감옥에 갔다 또 올라가고, 여기 올라가고 여기 올라가고 올라간다구요. 거기는 의심이 없어요. 자기 중심삼고 불평할 수 있는 내용이 없어요. 응당히 잘못한 인류조상 아담의 책임을 하기 위해서는 내가 책임져야 된다는 것이 철석같은 신념입니다. 인류를 전부 끌고 반대하는 사탄 대신 하나님까지 반대해 달라고 그런 기도를 하면 했지 불평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탕감길이 가까워지는 것을 알기 때문에….
생각해보라구요. 4천년 역사를 40년에 탕감해야 됩니다. 협회창립 40주년인 금년이 그런 해라구요. 그러기 때문에 이 해를 중심삼고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 성약시대 안착이라는 게 그게 대단한 것입니다. 놀라운 거예요. 이제는 모든 것을 평면적으로…. (판서하심) 완성이라는 것은 지상에서 하게 됩니다. 완성은 지상입니다. 완성은 지상이에요.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을 하나만드는 것도 지상이어야 됩니다. 영계 가서 안 되는 것입니다. 역사를 대표한 결전 중의 결전의 싸움을 자기 자신이 해야 됩니다. 그게 여러분 남자 여자가 책임져야 됩니다. 책임지는 여러분은 어렵지 않아요.
부모님이 다 이것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선생님은 모든 것을 세계적인 기준에서, 종교권 정치권 어머니권 가인 아벨권을 세계적 수준에서 했지마는 그 세계적 수준을 이어받기 위해서 여러분은 가정과 일족에서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160가정을 중심삼고 여러분 가정이 하나만 되면 160국가의 승리를 전부다 상속받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누구 세상 사람은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믿다가는 반드시 손해보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이 단결해야 됩니다. 그래서 한 가정이 완성한 가정의 문을 거쳐야 되고, 완성한 종족의 문을, 완성한 민족의 문을, 완성한 국가의 문을, 완성한 세계의 문을 거쳐가야 할 길이 여러분 전부가 가야 할 길입니다. 선생님은 뭐냐 하면, 개인적시대에서 가정적시대로서 종족적시대로서 8단계의 이 기준을 중심삼고 전부 완성한 기준을 다 갖추었던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판서하심)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그래 개인도 접할 수 있는 기준이 있다는 거예요. 가정 기준도 되어 있고, 민족적 기준도 되어 있고, 국가적 기준도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 이 천주까지도 전부다 이렇게 다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나라가, 일본나라 같으면 천황을 중심삼고 일본 민족이 하나되게 된다면 한꺼번에 축복받아요. 하루에 모든 게 된다구요. 영국 같은 나라도 그래요. 영국 여왕을 중심삼고 국민이 하나되어 가지고 들어오면 됩니다. 민주세계도 그래요. 대통령을 중심삼고 다 하나되면 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김일성 북한같이 완전히 세계로 복귀될 수 있는 이런 나라는 없습니다. 김정일만 돌아가게 되면 2500만이 한꺼번에 돌아가는 거예요. 미국의 민주당이면 민주당, 공화당이면 공화당이 돌아가게 된다면 공화당 자체가 전부다 복귀되는 것입니다.
지금 때는 어떤 때냐 하면 이미 전부다 이 정상클럽을 중심삼고 교수하고 언론계하고 그 다음에 정치하는 사람들 중심삼고 최고의 기준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적 언론인 대회에서 결의해 가지고 언론인이 한꺼번에 축복받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옵니다. 학자도 한꺼번에 축복받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고, 정치하는 사람도 한꺼번에 축복받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평화종교연합에 13개 종단이 들어가 있는데 거기서 지금 50대 가까운 이 전부는 선생님을 지지하는 사람이 참 많다구요. 그러면 그 종단장이 감동을 받아 가지고 말씀 중심삼고 우리 축복받자 하고, 통일교회 중심삼고 가정완성으로 넘어가자 하게 되면 한꺼번에 축복받아 다 넘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종교가 문제가 아니라 교리가 문제가 아닙니다.
자, 이거 공식이 가인 아벨 복귀는 공식으로 해 나가기 때문에 지금 시대는 어떤 때냐 하면, 통일교회가 기독교를 대신해서 기독교 앞에 아벨적 교단으로서 등장하게 되었다 하는 거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지금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전국에 50개 신문들을 중심삼고 움직이려는 모든 기독교연합이 전부다 선생님을 지지하고, 통일교회 신문사를 지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여자 하고 일본여자 하고 16만 승리하고 17만, 이번에 17만9천 명이―그러니까 이거 2배가 얼마예요?「35만8천입니다.」35만8천명을 자매결연으로 묶었습니다. 이제 미국하고 묶는 거예요. 일본의 고차적인 여성들하고 미국의 남침례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제리 파웰이 3만6천명을 책임지겠다고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남침례교회 유명한 목사 부인들 데려오기로 했어요. (박수)
이래서 기독교 여성을 묶어가 가지고 해와 국가의 책임 못한 이것을 탕감해 주려고 하고 있다구요. 그거 지금 시작하고 있는 거예요. 문제가 큰 문제라구요. 어저께 주동문이 그러는데, 이것 때문에 워싱턴이 야단이고, 뭐 세상에 그럴 수 있느냐고 하고 있다는 거예요. 명년이 2차대전 50주년 기념인데, 기념행사 프로젝트가 아무 것도 없는데 이거 모든 나라와 세계가 찬양할 수 있는 좋은 기념 명물이 나왔다고 야단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래서 이게 방향이 잡혀졌어요, 가인 아벨이. (판서하심) 어머니날을 중심삼고 아버지, 부모님을 통해서 하나님과 연결된다는 거예요. 공식입니다. 이것이 큰 거예요. 요것은 아벨이고 요건 가인이고, 요건 어머니예요. 복귀라구요. 아담가정에서 어머니하고 가인 아벨. 가정기준이고 이건 세계기준이예요. 이건 천주기준이예요. 알겠어요? 이런 방향에 잡혔으니 북미와 남미는 이게 플러스고 이게 마이너스예요. 이것은 프로테스탄트 신교고, 이건 구교예요. 이번 가보니까 남미와 브라질은 미국의 정반대더구만. '미국의 말 듣지 말아라' 하면서 싸우고 있는 거예요. 이거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미국에서 하나되었으니 미국을 중심삼고 플러스되어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부모님 중심삼고 하나님 중심삼고. 마찬가지라구 공식이 마찬가지라구요.
이 본고향이 뭐냐면 구교를 중심삼고 천주교하고 신교예요. 독일을 중심삼고 이것이 하나돼야 됩니다. 이것이 하나되게 되면 말이에요, 지금 구라파의 중심이 독일이에요. 마틴 루터를 중심삼고 신교 혁명이 벌어진 거라구요. 갈라진 거예요. 구라파에서 갈라져 나왔어요, 구라파. 여기서 이것이 하나된다 할 때는 말이에요, 지금 독일이 동서가 문제가 되어 있는 거예요. 앞으로 있어서 독일과 구라파가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문화권을 중심삼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문화권에는 기독교문화권밖에는 없다구요. 이것이 하나되면 독일이 동서로 하나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구라파도 마찬가지 공식이에요. 구라파도 전부 독일 중심삼고 서독이 플러스고 동독이 마이너스입니다. 여기에 어머니 부모님이…. (판서하심) 이렇게 되어 구교 신교가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게 되면 뭐 영국도 문제가 아니요, 뭐 불란서도 문제가 아니요, 이태리도 문제가 아닙니다. 다 문제가 아니에요.
그 다음에 뭐냐면 이것이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구교 신교로 갈라져서 16세기 로마를 중심삼고 전부다 갈라져 나오는 거예요. 로마 이전은 유대인입니다. 유대교라구요. 로마가 마이너스라면 예수는 플러스였어요. 이거 하나되면 되는 거예요. 그때에 예수님을 중심삼고 부모 중심, 하나님 중심 마찬가라구요. 아버지도 마찬가지로 하나되는 거예요. 유대교로 들어가 가지고 이스라엘이 마이너스이고 유대교가 플러스입니다. 이게 하나되어야 됩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 중심삼고 어머니가 신랑으로 오시는 메시아를 대해 모실 수 있는 가정적 기반과 종족적 기반을 갖추지 못했습니다. 이것이 안 되었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면 통일될 것이었습니다.
이 유대교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혈통적으로 리브가를 중심으로 외적 다말을 중심삼아 혈통적 분립을 해서 국가적 기준까지 세워 가지고 마리아 중심삼고 예수와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됩니다. 마리아 하나되어 가지고 유대교와 하나되었으면 통일이 벌어진 거예요. 통일되어서 이와 같은 공식이…. 리브가를 중심삼고 야곱이 에서를 굴복시켰어요. 또 다말을 중심삼고 베레스가 세라를 굴복시켰습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복귀되어 나가는 거예요. 마리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요셉가정은 사가랴가정…. 전부다 이 공식이라구요. 크게 보면 이렇게 들어가는 거예요. 까꾸로 찾아들어 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하나되면 남북미가 하나되고, 구라파가 하나되고, 구라파가 하나되게 되면 앞으로에 있어서 아랍권과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모든 공식 원리를 따라서 복귀해 나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현재 우리 통일교회는 전세계의 기독교 앞에 아벨이다, 플러스다 이거예요. 미국 자체는 앵글로색슨 민족인데 이것이 신교 국가입니다. 미국은 신교 국가가 되니 아벨이라는 것입니다. 남미는 라틴 민족입니다. 이렇게 가인 아벨이라구요. 미국이 통일교회와 하나되어 가지고 남미를 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남북미가 하나되면 세계가, 구라파 문제라든가 중동문제, 한국문제가 다 끝나는 거예요.
2월 4일 중국의 심양서부터 이거 시작해요. 나라들이 통일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이 중심되어 있기 때문에 부모님이 중심이지 정치하는 모든 주권자들이 중심이 아닙니다. 김일성은 죽었다구요. 지금 북한은 갈 길이 없습니다. 세계 풍조에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북한 공산당권 하고 우리 카프하고…. 카프가 한국의 대학가에서 쫓겨났었는데 200개 대학에 카프를 만드는데 있어서 공산당들이 우리를 후원해 가지고 지금 만들고 있다구요. 이래서 장자권이 복귀된 거라구요. 플러스가 되었어요. 북한에 이것이 안 되어 있으니 마이너스 중심삼고 참부모와 연결하게 되면 전부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나라가 따라가고…. 남북통일은 중고등학생 하고 카프 대학생들을 움직여야 시작되는 것이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선생님을, 부모님을 중심삼아야 되는 것입니다. 4월에 어머니 중심삼고 어머니 대회를 하려고 그런다구요.「어디서 합니까?(통역자)」북한 평양에서. (박수)
그리고 틴에이저들, 고등학교 16세 이전되는 국민학교에서부터 교류하는 거예요. 북한학생들 하고 교류하면 되는 거예요. 부모님이 나온 다음에는 아담 해와의 연령, 타락권이 관계없기 때문에 열 여섯 살 이하의 사람들은 부모님이 마음대로 조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삼팔선을 왕래하게 되면 10년 이내에 대학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5년 7년 이내에 대학이 전부다 우리권내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통일은 그렇게 됩니다. (박수) 그 일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자, 이거 공식적으로 움직여야 돼요, 공식적으로. 여러분이 전도하러 갈 때, 전도 책임자는 하나님 대신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려라 이거예요. 그러려면 교회 가운데서 대표적인 여자들을 동원해 가지고 모범을 세우고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여자를 중심삼고 들어오는 사람들은 아들딸 전통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공식이예요, 공식. 아무 기반 없는 데는 재창조의 주체로 가는 거예요. 가 가지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피땀을 흘려 거기에 줘야 됩니다. 영향을 미쳐야 됩니다. 고생해야 돼요. 고생이 제일입니다. 고생하면 할수록 그 전통을 세우면 강력한 후손들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걸 알기 때문에 일생동안 편안히 살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번에 남미 가서도 다섯 시에 낚시 가서 열두 시에 오게 되면…. 내가 언제든지 앞장섰습니다. 젊은놈들 앞장서서 기다리는 거예요. 나가려면 낚싯대 전부 준비하고 해야할 텐데 내가 전부다 지시해 가지고…. 선생님은 복귀노정에서 아담 조상이 잘못한 것을 탕감해야 하는데, 이것을 선생님이 책임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걸 가만 보고 놔두지 불평하고 쫓아내면 다 끝나는 거예요. 부모의 심정으로 전부다 길을 닦아주는 것입니다. 후손들이 가야할 길을 닦아주는 것입니다. 부모가 선두에 서서 길을 닦아주지 않고는 모르는 길을 따라갈 길이 없습니다.
복귀노정은 재창조역사라고 재창조노정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누구에 의해서 다 잃어버린 거예요? 남자와 여자에 의해서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 남자와 여자가 하나님의 본연적인 원리의 목적을 몰랐습니다. 무지의 입장에 있었어요. 어떻게 승리적인 원리노정을 닦느냐 하는 것이 지금까지 인류 역사의 목적이었습니다. 이 땅 위에 메시아가 나타나서 그것을 분명하게 알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메시아는 참부모를 말합니다, 참부모.
알겠어요?「예.」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부모입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우리가 어떻게 그 참부모의 사랑에 연결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 기독교인들은 그 날을 위해서, 참부모의 사랑권의 그 환경을 바라 가지고 나오는 것이 기독교의 신부권 문화권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을 보나 한국을 보나 통일적인 운세로 방향을 갖추어 나가니 만큼 이 미국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기독교와 하나되면 미국이 아벨의 국가가 됩니다. 그래 가지고 남미를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남미를 하나만들면 독일을 중심삼고 갈라진 구교 신교가 자연히 이 영향을 받아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이 통일적 문화권으로 됨으로 말미암아 구라파의 여러 나라가 통일될 수 있는 길이 벌어집니다. 이것이 연결되어 가지고 유대나라를 중심삼고 돌게 된다면 모슬렘과 유대교가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고 부모 중심삼고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 공식적인 노정이 어디나 연결되는 것입니다.
자 이것이 씨족적 메시아도 (판서하심) 어머니 중심삼고 부부예요. 아버지 중심삼고 하나님 중심삼고…. 그래 가지고 자기 아들이 아벨이라구요. 플러스라구요. 160가정이 뭐냐면, 가인입니다. 마이너스예요. 이거 하나돼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이 위에 올라갈 수 없어요. 이것이 플러스되어 가지고 더 큰 플러스, 마이너스 민족기준을 못넘어 갑니다. 민족기준을 올라갈 수 없습니다.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민족권이 복귀되었기 때문에 민족이 더 큰 플러스되어 가지고 마이너스 나라를 복귀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것이 플러스되어 가지고 세계, 마이너스로서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되는 거예요.
미국과 남미를 중심삼고 큰 나라인데 말이에요. 남북미 하나된 다음에는 반대로 가서 구라파 하나되고, 유대교 하나되어 가지고 혈통적인 기준에 있어서 아담가정 중심삼고 해와가 잘못한 혈통기준까지 거쳐서 준비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원리에서 가르치는 것처럼 옛날의 아담가정이 되어 노아가정을 거쳐 나왔어요. 그렇게 세계까지 반대받으며 나와 가지고 선생님이 길을 닦았다구요. 이제 남북미를 통일해 가지고 돌아가게 되면 선생님을 따라서 다시 돌아가게 되면 세계는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리에 있어서 아담가정에 대해 확실한 것은 선생님이 전쟁에서 승리한 기록입니다. 승리한 전쟁 기록입니다. 노아가정이 실패한 것을 복귀 승리한 기조, 그 다음에 아브라함으로부터 모세로부터 쭉 예수시대로부터 재림시대까지 전부다 해 가지고 정리한 것입니다. 이제 남북미만 선생님을 통해서 하나되게 되면 남북통일, 무슨 이스라엘 모슬렘, 구라파 통일 다 문제없습니다. 한꺼번에 다 되는 거예요. 마지막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통일교회는 미국에 있어서 기성교회를 움직여야 됩니다. 기성교회는 갈 길이 없습니다. 이제 우리밖에 안 남았다구요.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는 국가적 기준을 극복해야 됩니다. 국가를 희생시켜서 세계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미국이 뭐예요? 세계적 하나님의 나라예요, 미국 나라예요?「미국 나라입니다.」그 말은 남미와 북미가 거꾸로 돌아간다는 뜻입니다. 거꾸로 돌아갈 필요가 없습니다. 언제나 통일된 세계의 기반 위에서 어디로 가든지 자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유럽 통일도 문제없습니다. 중동, 이슬람과 이스라엘도 문제없습니다. 남한과 북한도 문제없습니다. 알겠어요?「예.」마지막 문제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북미와 남미를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려면 미국을 희생시켜야 돼요. 미국의 이 통일교회에서 누가 희생해야 돼요? 통일교회 교인이 희생해야 됩니다. 제물을 누가 바쳐야 돼요?「통일교회입니다.」(웃음) 얼굴이 찌그러지며 말하고 있더라 이거예요. 이거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해야 됩니다.」
미국에서 농장 가운데 제일 큰 농장이 몇천 에이커예요? 몇만 에이커예요? 몇백만 에이커예요? 90만 에이커가 있는 거 내 알아요. 그러면 우리가 미국의 농장보다 큰 것을 남미에 만들어야 되겠나요, 안 만들어야 되겠나요?「만들어야 됩니다.」그래 내 고마운 것은 브라질 사람들이 '미국보다 우리가 크다' 이러고 있더라구요. 그러면서 '미국사람들은 레버런 문 반대했지만 남미 오게 되면 레버런문 환영입니다' 이러고 있더라구요.(박수) 그러니까 미국의 살림살이를 전부 남미에 넘겨 보내 가지고 피땀 흘리며 내가 움직이던 전통을 미국에서 보여주던 것 같이 너희들이 남미에 가서 전통을 보여줄 때가 왔다 하는 것이 원리관입니다. 이건 형제관계인 너희들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코치는 할 거라구요.「오케이, 탱큐 파더.」알겠어요?「예.」
금년에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라고 했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의 주체입니다. 주체가 플러스로 되었으니 상대적 마이너스 세계를 반드시 이 남미와 연관이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금년 지나가기 전에 서둘러 가지고 남미 갔다 온 거예요. 나라가 환영한다구요, 나라가. 브라질 나라가 관심 갖고. 거기가 제일 어려운 나라예요. 파라과이에 복을 주려고 그런다구요, 남미가 합해서 파라과이를 천국으로 만들자 이거예요. 하나님을 위한 한국에 통일된 나라와 마찬가지로 남북미에 통일된 상대적 나라를 만들어 보자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어요. 섭리사가 그렇다구요.
이제는 미국에서 이 이상 미국에 대해 투입하면 하늘이 미국을 쳐버립니다. 그래서 이번에 코디악을 떠나게 될 때는 20년 동안의 수산사업을 끝내 가지고 세 사람한테, 미국사람(데이비드) 한사람, 일본사람(이노우에) 한사람, 한국사람(박구배) 한사람 이렇게 세 사람에게 내가 전통을 닦은 미국의 모든 수산사업의 전통을 인계받으라고 하늘 앞에 맹세하고 축복을 해서 인수해 주고 왔다구요.
그래서 앞으로 취미산업을 중심삼고 북미에서의 전통을 남미로 이양할 수 있는, 옮겨갈 수 있는 모든 재료를 여기서 전부 제공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이에노우를 내가 불러간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휴가가 있었나요, 없었나요?「없었습니다.」이제부터는…. 선생님이 닦은 낚시터, 사냥터, 수영장 뭐 잘 되어 있다구요, 어디 가든지. 말이지. 추우면 더운 지방 가고 더우면 추운 지방 다니면서 그야말로 피서를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놓은 것입니다. 그것을 취미산업이라고 지금 그렇잖아요. 이제 그럴 때가 왔다구요. 선생님은 핍박을 받으면서 전부 올라왔지만 여러분들은 핍박을 안 받아요. 이제 남미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기반 닦은 데서 책임을 지고 종족들을 데려다가 하게 되면 그 종족기반을 중심삼고 영계에 있는 선조들, 나라에 있는 모든 일족이 여기 가서 훈련받고 하나될 수 있는 기지가 되는 거예요. 자, 남미로 가자!「예.」(박수)
지금까지 일본이 미국을 도왔어요. 한국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일본을 도와온 거예요. 일본을 세워 온 거라구요. 그래서 한국은 아담국가고 일본은 해와국가지만 한나라로 봐요, 한나라. 두 나라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 미국은 천사장이라는데, 천사장도 아담의 후손이 돼야 된다구요.
천사장 대신 후손이 사탄세계의 멸망을 만들어 놓은 것을 구원해야 됩니다. 사탄은 지금까지 국가적 기준을 지배해 나왔지만 타락하지 않은 복귀된 아담은 세계를 구해야 됩니다. 국가를 망쳐온 사탄을 넘어서서 세계를 부활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천사장 국가 이 미국은 아벨의 입장에 섰으니 가인국가 남미를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으면 복귀 공식의 모든 것이….
그러면 이제부터 조직을 만들어 줘야 되겠다구요. 일본이 지금까지 자기 땅이나 재산이나 모든 걸 팔아 가지고 미국에 투입해 왔습니다. 모를 것 같으면 일본 가보라구요. 미국에 있는 통일교회 사람들이 미국에 있는 땅이라든가 자기 일족의 재산을 전부다 남미에 투입하겠다 이런 생각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남미는 순식간에 복귀되는 것입니다. 팔아 가지고 사게 되면 3배 이상, 5배 이상 땅을 사도 사고, 물건을 사도 사고, 집을 사도 사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한데 묶어서 전부다 군을 사고, 주를 사 버리자 이거예요. 어때요? 브라질 정부하고 남미 정부하고 내가…. 그래서 우루과이를 내가 준비한 거예요. 우루과이는 지금 대통령이 내 말 잘 듣게 되어 있어요.
그 왜? 이 브라질을 움직이고 아르헨티나를 움직이려니까. 이제 파라과이만 중심삼고 내가 지시한대로 해 가지고 30만 헥타르를 레버런 문 중심삼고 이상향을 만들 수 있다 하게 되면 완전히 국회를 통해 언론 방송을 통해서 전국에 방송을 꽝꽝 1백 퍼센트 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전 남미가 알고, 그 다음에 그게 플러스되어 가지고…. 이미 플러스를 우루과이에 만들어 뒀으니 하나되어 가지고 두 나라에서 '해라' 하게 되면 브라질하고 아르헨티나가 세관 중심삼고 유통구조가 개방되니 만큼 완전히 한 체재에 움직일 수 있는 기반 되는 것입니다. 파라과이 정부가 레버런 문의 이상향에 대한 계획이 이 세계에 평화의 기반을 닦는데 있어서 가장 귀한 것이라고 선포했습니다. '우리가 알았으니까, 우리가 이와 같은 땅을 레버런 문한테 파는 것이 아니라 그냥 주겠다.'고 했어요. '이것은 가장 희망적이고 평화적인 세계를 건설하는 아이디어입니다.' 하면서 라디오, 텔레비전, 신문 등이 정부의 힘을 빌어서 남미에 선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루과이 정부가 '우와, 우리도 돕겠다. 우리가 파라과이한테 질 수 없다. 우리도 파라과이 정부와 하나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을 돕겠다. 브라질은 어떻느냐, 아르헨티나는 어떻느냐, 다른 31개국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우리가 하나의 이상국가를 건설하는 데는 문제없다. 그거 어렵지 않다.' 하면서 텔레비전 신문 라디오를 통해서 밤낮으로 몇 개월 동안 선전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남미를 그렇게 만들었느냐? 완전히 한 방향으로 돌아섰어요. 그렇게 생각을 안 해요?「그렇게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 미국 정부가 돕는 것입니다. '아, 우리 미국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몰랐기 때문에 30년간 반대했지만 이제 온 인류가 바라는 것이 그런 것이라는 사실을 알았으니까….' 하면서 남미가 그렇게 되니까, 지금부터 미국도 그렇게 될 것입니다. 그 영향이 전세계에 미칠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을 안 해요?「그렇게 생각합니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것이 우리의 목전에 다가옵니다. 멀지 않습니다. 시간이 다 찼어요.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때가 우리를 찾아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환의 섭리관을 잊지 말라구요. 알겠어요?「예.」그것을 붙잡을 거예요, 말 거예요?「붙잡겠습니다.」이제 우리가 확실히 알았다구요.
그래서 이제 그 일을, 이거 꿈같은 얘기예요. 주동문! 미스터 주한테 [워싱턴 타임스]에 세너터 하고 열두 명 명단해 가지고 대번에 워싱턴 불러와 가지고 레버런 문이 하고 있는 것을 보여주고, 미국 정부에서부터 무슨 유명한 사람들을 만나게 해줘 가지고 우리의 백그라운드(background;배경)가 얼마나 강한가 보여주라고 초청하라고 했는데 준비하고 있어? 워싱턴 타임스 이름으로 초청하는 거야. 한 열흘쯤 기한 잡아 가지고…. 지금 크리스마스 시즌이기 때문에 놀 때예요. 내년 20일까지 논다고 그러잖아. 그러니까 한 열흘쯤 잡아서 원리말씀도 해주고 세뇌해 가지고 보내는 거야. 그 다음에 우루과이, 그 다음엔 아르헨티나, 브라질은 문제없어요. 알겠어? 이제는 선생님 없어도 뭐 이제 다 아니까 다 할 거라구요.
우루과이에 목장을 만들려고 하는 것은 가만 보니까 브라질이나 우루과이에는 목장을 움직여 가지고 자급자족할 수 있는 풍부한 내용이 되어 있어요. 그래 가지고 아프리카의 과일농사 같은 것도 모범적 농장을 만들고, 나무 심고 별의별 일을 다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갈 때는 내가 소를 300마리 줘 가지고 목장을 그 나라에 기부받게 해 가지고 보내려고 한다구요. 그건 경쟁하게 되어 있어요.「아프리카예요?(통역자)」160국가에.「우선 이 농장을 갈라 가지고 한다는 말씀입니까?(통역자)」그래, 여기서 배양한 새깨들을 나눠줘 가지고 가는 거예요. 돈은 쓰면 없어지지만 소는 쓰면 쓸수록 자꾸 늘어갑니다. 고개만 넘어가면 세계가 산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지금 다 불쌍하게 살던 사람들인데 세계 목장 주인들 되고, 농장 주인들 되고, 또 그 다음에 수산업도 할 수 있고 낚시하고, 취미를 어디 가든지 즐길 수 있는 세계판도가 딱 되어 있다구요.
우리가 여기 올 때 천 에이커, 천 헥타르를…. 천 헥타르가 70만불이었습니다. 70만불이었는데 소가 700마리, 이거 전부다 주는 거예요. 농장까지 합해 가지고 70만불이에요. 그렇게 한 곳이 파라과이지?「예, 파라과이입니다.」닭도 키우고 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거기는 무슨 뭐 트랙터니 하는 모든 기구 전부다…. 이상적인 고향을, 나라를 만들 수 있도록 내가 전부다 코치하려고 그런다구요. 여러분들 땅을 팔아서 내가 땅 사는데 붙여서 사라구요. 여러분들 앞으로 그냥 돌려주는 거예요, 다 개발해 가지고. 굶어죽지 않아요. 거기 농장 가운데 유치원을 만들고, 중고등학교 만들고 대학교 다 만들 수 있습니다. 그야말로 오색인종이 같이 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160개 국가들이 전부 나눠 가지고 훈련되어서 160개 국가에 돌아가 가지고 고향 향토를 개발하면 플러스가 상대를 재창조하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관심 있어요?「예.」그러면 참 좋을 거라구요. 거기에 낚시도 하고 사냥도 하고 전부다 세계적인 것을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미스터 박! 저 누군가, 미국 책임자.「짐 바프먼.」둘이서 의논해 가지고 남미가 27개 주예요. 27개 주.「브라질이 27개 주입니다.」그래, 브라질이. 브라질이 27개 주인데, 작은 주를 합해 가지고 25개 주로 만들어 가지고 미국의 2개 주가 합해서 한 주를 맡게 해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브라질에 기반 닦으면, 50명이 브라질 중심삼고 하게 되면 얼마예요? 여기서 50명이 가게 되면 100명이 될 거라구요. 100명이 되면 31개 국가에 세 사람씩 나누어 배치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전 남미를 커버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50명이 어떻게 100명이 됩니까?」50명이 가 가지고 한 사람씩 전도하면 100명이 되잖아.「전도하면요.」100명인데 한 사람만 전도하겠나? 100명 이상 될 게 아니야? 그러면 31개 국가에 나누어 배치하는 거예요.
한 주에 두 사람씩 가는데 한 사람씩 갈라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브라질에 남아 있는 사람들이 나간 그 선교국에 후원하는 거예요. 오늘서부터 브라질 말 배우고, 스페니쉬 배워라 공부해라 이거예요. 가서 말 배우려고 세월 보내면 안 돼요. 만약에 전부다 그런 일이 벌어지면 농장에서 전부다 일 시킬 거예요. 일하면서 배워라 이거예요.(웃음) 왜 웃어? 스페니쉬를 배우면서 전도할 수 있는 것 빨리 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은 빨리 할 수 있어요. 언어의 기원이 같기 때문에 빨리 할 수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책 보고 강의하라는 거 전부다 가르쳐주었기 때문에 뭐 가르치는 건 문제 없어요. 내가 미국 와서 전도한 생각하면 여러분들이 하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미국사람이 갔다 하게 되면 다 존경받는다구요. 다 존경한다구요. '미국사람들은 교만하고 그런데 통일교회 미국 사람들은 저럴 수 있느냐?' 순식간에 환영받게 되어 있는 거예요.
자, 이제 브라질을 개발해 놓으면 미국은 자동적으로 개발됩니다. 미국을 하나님나라에 돌려세우는 것이 쉽겠나요, 미국사람이 브라질 가서 하나님 나라를 돌이켜 세우는 것이 쉽겠나 생각해보라구요. 그러니까 두 개 주가 전체 브라질로 이동한다는 생각하라구요. 미국은 다시 개발하고, 개척하고 브라질로 이동한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대표도 가고, 거기 중요한 멤버도 데리고 가는 거예요.
카프도 카프 활동할 수 있게 데려가야 되겠고, 대학의 교목도 데리고 가야 되겠고, 옮겨가는 거예요.「그럼 이 책임자들 보고 가라는 말씀입니까?(통역자)」글쎄 하나는 여기 있으면 엇바꿔 왔다갔다 하는 거야. 두 사람이 가잖아?「그러니까 두 주에서 한 주를 맡게 된다는 말씀입니까?」한 주에 두 사람씩 가 있으니까 한 사람이 가 있으면 그 한 사람만 가는 것이 아니라 둘이 협력해 가지고 카프 활동도 해야 되고, 지금 현재 이 북미에서 하는 모든 여성연합운동도 해야 되고, 전부다 해야 될 거 아니야? 그 대표자를 데려다가 그 일을 하는 거예요. 뭘 꺼벅꺼벅하고 있어?「그러니까 두 주에서 각 대표들이 한 주로 가 가지고….」자기 주에 있는 모든 대표들 데려다가, 열 사람 있으면 두 사람을 데려다가 그 부서를 만들어 가지고 미국내 조직형태와 마찬가지의 상대적 조직을 만드는 거예요.
내가 구라파의 모든 식구들을 위성국가에 대이동해 가지고 했더니 위성국가가 구라파 식구보다 더 많아졌어요. 역으로 후원하게 돼요. 브라질 식구들은 많다구요. 미국식구보다 많을 거라구요. 거기 일본선교사 가 있지, 한국사람이 가 있지, 미국사람이 가 있으면 아주 넘버원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가인 아벨 하나만들 수 있는 상대세계를 찾아나서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교회생활이 아벨이고 너희들 경제생활하며 지금 살고있는 생활이 가인이에요. 자기 가정생활을 아벨이라고 생각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게 뭐인줄 알아요, 이게? 여러분이 이제 미국을 떠나서 전도하려면 말이에요. 축복받은 사람은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빨리 서둘러 해 가지고 종족이 여러분 가는 길을 후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가정맹세라는 것이 뭐예요? 가정맹세가 어드런 거예요? 거 연필 좀 줘요. 여기 하나 더 집어넣어야 되겠어. 네 번째, 이 통일을 뺐어요.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통일을 집어넣으면 돼요.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세계를…. 통일을 집어넣어야 돼요. 통일과 요거 하나 붙이면 되겠어요.
지금 40년이 지난 후에 비로소 우리 가정맹세가 나온 거예요. 이 가정맹세라는 건 역사에 없는 놀음입니다. 가정맹세가 나옴으로 지상세계 사탄가정은 앞으로에 있어서 갈 데가 없다는 거예요.
첫째가 뭐인가 한번 읽어봐요. 가정맹세가 나온 것은 선생님이 2차대전 승리의 기반을 잃어버린 것을 40년을 통해서 4천년 역사를 탕감해 가지고 복귀된 기준이 섬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가 지상 위에 설정되는 걸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첫째가 뭐예요? 가정맹세 첫째가?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전부가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를 말하는 거예요. 이 7대 항목 가운데 표제가 뭐이냐면 우리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그 표제가 나오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뭐예요? 참사랑이라는 말은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이 타락하지 않고 하나되어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 참혈통이 연결된 걸 말하는 것입니다.
타락했으니 지금까지의 섭리관은 전부다 독신생활 하라고 했고, 출가를 명령한 거예요. 독신생활, 그 다음에 출가하라고 한 것입니다. 왜? 타락한 가정을 품고 가정에서 살고 있는 사람은 쫓겨났다구요. 탕감복귀해서 반대의 길을 가니까 쫓아냈던 데서 다시 거기서 나와야 되고, 결혼 잘못함으로 그렇게 되었으니 결혼생활을 안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축복가정이 참사랑을 중심삼았다는 것은 하나님과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적으로 인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맹세문을 외우려면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고, 부부가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되고,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런 자리에서만 맹세문을 외울 수 있는 것입니다. 매일 이것을 암송하고 다 이러게 될 때는, 자고 일어나서 아침 먹을 때, 점심 먹을 때, 저녁 먹을 때 하루에 세끼씩 밥 먹을 때 생각해야 되고, 그 다음에 잘 때 생각해 가지고 내가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되는 데 있어서에 있는 정성을 다했느냐? 이렇게 반성하면서 이것을 매일같이 생활의 표준으로서 삼아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부처끼리 싸움하고는 못 외우는 거예요. 가정맹세를 외우지 못하는 것이 얼마나 기가 막힌 사실인가를 느낄줄 알야야 됩니다. 이것이 방패예요, 방패.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고향으로 돌아간다는 거예요.「본향을 여기서는 홈랜드라고 해 놓았는데요.」홈랜드?「종족 메시아가 가는 고향이니까….」종족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가 에덴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지금 전부 쫓겨났다구요. 쫓겨났으니까 복귀해 들어가야 돼요. 완성한 가정으로 찾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본향 땅을 찾아 가지고 뭘 하자는 것이냐? 그 사는 것이 아니에요.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잃어버렸던 걸 내가 찾아 이루어야 된다구요. 홈랜드를 지금 사탄이 점령하고 있기 때문에 천국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이걸 해야 되느냐? 참부모가 이 일을 다 이루어 놓은 것을 상속해 주려고 그런다구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아담가정이 잃어버린 것을 세계적 무대에 있어서 본향 땅을 찾아 복귀해 가지고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완성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습니다. 선생님이 세계적 기반을 닦았으니 여러분들은 종족적 기반을 닦아야 합니다. 선생님은 160국가를 대표한 것, 4천년을 대표한 것을 40년에 탕감한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160가정을 상속받으라는 것입니다. 160가정을 중심삼고 160국가를 상속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여러분 가정이 돌아갈 때 세계가 돌아가는 거와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참부모의 명령과 참부모의 생활환경을 떠나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지금 사탄세계를 중심삼고 사탄의 가정에서 사탄을 중심삼고 효자가 많았고, 사탄 중심삼고 충신도 많았고 ,사탄 중심삼고 성인, 사탄 중심삼고 성자가 없었던 이것을 전부다 참부모가 와 가지고…. 참부모는 뭐냐면 가정에서는 효자요, 국가에서는 충신이요, 세계에서는 성인이요, 하늘땅에는 성자의 전통적 도리를 다 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상속받기 위해서 여러분들은 이와 같은 일을 가정에서 실천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뭐냐면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 이것은 아담가정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었습니다. 대표적 가정인 동시에 중심가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결혼할 때에 미국의 일대 일 남자로 가는 것이 아니에요. 인류를 대표한 자리에서 결혼한 그런 가정이라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참사랑을 맺는 부부라는 것은 인류를 대표한 자리에서 맺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담 해와 마찬가지 자리다 그 말이라구요. 8단계예요. (판서하심) 이게 까꾸로 가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단계, 아담 해와는 이 꼭대기에 있는 거예요. 이것이 전부다 아담 해와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커 가는 거예요. 자꾸 이렇게…. 이게 왕권이에요, 왕권.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중심이 아담이요, 종족의 중심이 아담이요, 민족의 중심이 아담이요, 국가의 중심이 아담이요, 세계의 중심이 아담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가정에 중심되고 종족에 가게 되면 종족의 중심되고, 민족의 중심되고 세계의 중심되는 것입니다. 어디 가정에서 환영받고 종족에 환영받고 민족에 환영받고 그렇잖아요? 마찬가지라구요. 그 아담 해와도 그래요. 아담 해와, 부부될 수 있는 것은 둘밖에 없어요. 따로 없다는 거예요. 단 둘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렇게….
그러면 아담 해와 요거 전부다 이렇게 둘 되었으면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그 아담 아들이 3형제 되게 되면 말이에요, 이것도 전부다 아담 해와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 가치가 이퀄이에요. 이것도 이퀄, 이퀄. 그렇기 때문에 이 위에는 단계가 떨어지지만 하나님을 대하는 건 다 마찬가지입니다.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아담 해와 마찬가지예요. 위에는 하나님밖에 없다구요, 하나님. 이것과 이거 마찬가지예요. 이것도 마찬가지고, 마찬가지예요. 가치는 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아담과 마찬가지라는 것은 인류를 대표한 자리에서 결혼한다는 이런 칸셉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치원서부터 중고등학교로부터 대학갈 때 그런 관념을 중심삼고 생각했다면 내가 결혼하는 것은 절대적인 여자 한 사람 남자 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러기에 여러분들 여편네는 25억 여성을 대표하고 남자는 25억 남성을 대표했다는 거예요. 한번 결정하게 되면 그런 절대적인 사랑을 찾아가려니 절대적인 신념을 가지고 절대적인 상대를 만나 절대적인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절대적이라는 건 하나입니다. 일대일이에요. 요렇게 했다는 것은 하나님이 요렇기 때문에 하나밖에 없어요. 하나밖에 없다구요. 이것이 비로소 땅에 와 가지고 착륙하는 거예요. 평면으로 착륙하는 거예요. 이게 중심가정이에요. 이거 전부다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이렇게 되고 되고, 이렇게 연결해 여기서부터 이와 같은 것이 벌어져 나가요, 자기들 중심삼고. 그걸 말하는 거예요.
그러한 칸셉 안 가지고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에 있어서 하나님이 바라는 효자로 설 수 없고, 그러한 중심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루어진 나라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중심삼은 충신, 그러한 세계에서 하나님이 바라는 성인, 그러한 하늘땅에서 효자될 수 있는 성자를 모실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자신들이 이런 사탄세계의 탕감복귀를 위해서 이와 같은 4대 조건을 완성해서 하늘 앞에 봉헌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성자는 뭐냐면 하늘나라의 궁전법과 하늘나라의 법과 지상의 궁전법과 지상의 나라법을 지켜야 된다구요. 하늘나라도 왕궁이 있고 나라가 있다구요.
지상의 모든 궁전법과 나라법과 천상세계의 궁전법과 나라법을 완성해서 그것을 다 지킬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성자의 도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 고향땅을 찾아가서는 뭘 하느냐면, 2번의 효자 충신 열녀가 다 되어야 됩니다. 2번을 이루는 거예요, 2번을 이루어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그런 걸 못 가졌기 때문에 사탄의 것이었다 이거예요.
그래서 3번은 뭐냐? 1번, 2번을 이루게 되면 3번을 중심삼고 여기서는 하나님이 창조 당시의 텍스트, 심정을 중심삼고 텍스트북이 될 수 있는 내용이에요. 이건 언제든지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이루어 들어가야 된다구요. 4대 심정권은 얘기, 자녀의 심정이 완성하는 것, 형제의 심정이 완성하는 것, 부부의 심정이 완성하는 것, 부모의 심정이 완성하는 것이 두 곳이 아니고 하나예요. 그게 뭐냐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자리입니다. 결혼하는 날에 그 일이 완성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말은 뭐냐면 남자는 여자의 애기의 심정 완성권을 이루어 주고, 형제의 심정권을 완성해 주고, 부부의 심정권, 부모의 심정권, 이 4대 심정을 완성해 주고, 여자도 반대로 파트너에 대한 4대 심정을 서로서로가 완성해줘야 된다 이거예요. 사랑의 관계를 맺게 된 다음에는 자기 아내는 자기의 옛날에 같이 태어난 자녀와 마찬가지예요. 쌍둥이와 마찬가지요, 그 다음에 형제예요, 형제. 갈라질 수 없어요. 그 다음엔 자기 아내인 동시에 어머니 대신입니다. 어머니 대신이에요. 그걸 파괴하게 된다면 자녀의 심정, 형제의 심정, 부부의 심정, 부모의 심정을 다 파탄시키는 것입니다. 사랑관계가 뭐예요?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걸 말하는 거예요. 그걸 벌써 둘이 맞추었다 하게 되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 아내를 동생과 같이 생각해야 되고, 쌍둥이와 같이 태어나 죽을 때도 같이 죽고 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그것이 완전히 돼야 완전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3대 왕권, 3대 왕권이 뭐냐? 아담해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3대의 자리에 못 섰습니다. 2대만에 타락했다는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미국의 가정이 지금 제일 비참한 것이 뭐냐? 할아버지 할머니가 손자를 만나지 못하는 것이 비참한 것입니다. 할아버지는 애기로부터 자라서 할아버지가 되었기 때문에 애기로 돌아가야 됩니다. 애기 친구가 누구냐면 손자입니다. 노망하지요? 노망하면 애기같이 된다는 거예요. 애기와 같이 돼 가는 거예요. 건망증 나게 되면 말도 전부다 잊어버리고 그러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하나돼야 된다구요. 할아버지 돼 보니까 자기 아들딸보다 손자가 더 귀엽다구. 그리운 것이 자기 아들딸이 아니라 손자가 그립다구요. 그런 거예요. 그런데 미국에 나이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비참해요?
할아버지는 하늘나라의 과거를 대표했기 때문에 하늘나라 특사로 보낸 우리 집안의 하늘나라의 대사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지금 현대의 지상천국의 왕이에요, 왕. 손자는 아버지의 사랑을 받을 수 있고, 할아버지의 사랑을 받을 수 있어요. 아담 해와는 하나님 사랑밖에 못 받았다구요. 아담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존재가 없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도 1대밖에 사랑 못했다는 거예요. 2대 손자까지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확대되는 것입니다. 한 카테고리예요, 3대가. 그래서 할아버지는 하나님같이 모셔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는 세계의 왕같이 모셔야 되고, 손자는 미래의 하늘나라와 지상천국의 왕과같이 모셔야 됩니다. 이중이 되는 거예요. 3대는 할아버지 사랑과 부모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구요. 이중이 되는 거예요.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황족권이 뭐냐? 이것은 아담 해와의 직계 자녀가 아니고 이 타락한 세계가 남아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복귀되었다 하더라도 축복받은 가정 중심삼고, 여러분 아들딸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권, 종족적 메시아권 세계 가인권이 남아 있습니다. 그걸 복귀해서 장자의 자리에 서야 합니다. 사탄의 반대 받던 아벨이 하늘의 장자의 자리를, 장자권을 복귀해 가지고 옛날에 장자였던 형님을 동생삼아 가지고 데리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그런 책임을 중심삼고 황족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횡적으로서 원수되었기 때문에 횡적으로 하나되어 됩니다. 그래서 형제가 잘못되어 뒤집어진 아벨이 형님이 되고 가인이 동생이 되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하나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형제가 복귀되어 하늘나라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향 돌아가서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도리를 하고, 하나님이 와 이루려던 가정에 있어서의 모든 공식적인 텍스트 내용을 완성하면 끝나는 거예요. 끝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4번은 뭐냐면 말이에요, 4번은 '우리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 대가족을…' 우리 가정만이 되어서는 안 돼요. 복귀된 것이 전부다 대가족이 돼야 되는 거예요, 세계 전체가.「4번 평화와….」'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세계를 완성할 것을…' 그거야. 이거 천주 대가족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하나 하나 단위는 가정이 되었지만 가인 아벨에서 그것이 한 가정만이 아니에요. 전세계 가정들이 말이야 천주적 대가족 이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디 환경에 가 가지고 자기만 독불장군 되어 자기만 중심삼고 똘똘 뭉치면 안되고 환경을 맞추어 살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인류는 하나님의 아들딸 대가족입니다. 대가족이라는 거예요. 자 이런 대가족이 돼야 되는데, 그냥 그대로 맹목적으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그 대가족 형성에 지상세계라는 것은 천상세계의 기준에 맞추어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5번에 들어가서 그렇지요?
그래서 5번이 뭐냐면,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입니다. 매일같이 우리는 천상세계의 주체의 자리에 있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거기는 수많은 종족, 수많은 민족이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대가족 이상을 이루었지만 그들이 들어가 가지고 미래에 같이 살 수 있는 천상세계를 표준해서 지상도 이것에 맞춰 나가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이에요, 하나만들기 위해서. 하나 갈라지면 안 돼요. 지상세계가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초가정적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된 거와 마찬가지로 땅 위에서 그렇게 살뿐만이 아니라 천상세계가 그렇듯이 언제든지 그 천상세계에 맞춰 가지고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생활에 있어서 체휼적 사랑을 느껴야 됩니다. 영계를 느낄 수 있고, 하나님이 슬퍼하는 것, 기뻐하는 걸 느낄 수 있는 체휼적 생활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거 전부다 복귀노정의 완성으로 짠 것입니다.
영계 육계 누가 통일하느냐면 사람을 중심삼고 통일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시키는 거예요. 전진, 매일같이 후퇴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후퇴하면 안 돼요.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시키라는 것입니다, 촉진화, 빨리빨리. 여러분들이 이 세상에 살 때 한 지역에서만 살지 말고 여러 관계를 만들어 가지고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게끔 움직여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여러분이 춘하추동, 동서남북, 사시계절이 있어 동서남북이 도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한 나라에만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국경이 없고 다 이렇게 통일의 세계가 되면 마음대로 세계로 돌아다니면서 살아야 됩니다. 가 가지고 손해를 미쳐서는 안 돼요. 촉진적인 발전을 시켜야 됩니다. 놀고 살아서는 안된다 이거예요. 지나가다가 농장 같은데 풀이 많고 이러면 풀도 뽑아 주고 더러운 거 있으면 치워주고….
그 다음에 뭐예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의 대신 가정으로서….' 이렇게 돼야 하나님과 참부모의 대신 가정이 되는 거예요. 비로소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참다운 가정이 돼 가지고 말이에요, 천주를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서 하나님의 축복을 자기만 받는 것이 아니라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하는 거예요. 움직이면 복될 수 있는, 복을 나누어줄 수 있는 가정이 되라 그거예요. 여러분 주변에 통일교회 원리를 모르는 사람이 있으면 원리를 전해주고 반대하더라도 같이 살아남고, 어떡하던지 싸우지 않고 그걸 통과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자기가 알려줬는데도 또 그 주변에 알려줘 가지고 점점 더 확대시키라는 거예요. 혼자 살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이것이 보물이예요, 보물. 이것이 얼마나 귀한 보물이고, 가치있는 보물인지 모른다는 거예요. 이것을 진심으로 주려고 할 때는 전부다 반대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은 지금 살고 있는 주변의 몇 백 몇 천 가정에 영향을 미쳐주나 하는 걸 언제나 생각해야 된다구요. 이 하늘나라의 가정이 되었으면 그 가정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확대되기를 바라고 다 있는 거예요. 그래 주기를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지금 차에는…. 요전번에 내가 알래스카에서 한국이나 일본 식구들에게 얘기했지만 언제나 차에다가 30개 이상씩 모든 재료품을 중심삼고 가지고 다니다가, 길 가다가 뜻 있는 사람을 만나면 명함 주고 주소를 받아 가지고 빌려주라는 거예요. 빌려줘 가지고 전화해 가지고 이럴 수 있게끔 확대운동을 전부다 해야 된다구요.「원리책을 말씀입니까?」원리책도 그렇고, 비디오 테이프도 그렇고 말이에요, 카세트 테이프도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많은 재료를 가지고 다니면서 나누어주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제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옮겨주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말이에요, 여러분의 영계 선조들이 여러분 자신을 전부 탕감시키는 거예요. 반항한다는 거예요. 길을 자꾸 막고 방해한다는 거예요. '맹세문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왜 행동 안 하는 거야, 이 자식아!' 하면서…. 종이를 주던 전부다 나눠주라는 거예요. 나눠주라는 거예요, 나눠주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거 안 하면 영계 가서 걸려요, 걸려. 이러치 않으면 걸린다구요. 중요한 하나의 계약문서예요, 계약문서. 맹세문이예요, 맹세.
7번은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본연의 혈통이에요. 아담 해와 타락하지 않은 순결된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혈통의 관계를 맺어야 된다 그거예요. 그래서 우리 문화에는 사탄이 없고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문화권을 형성해야 됩니다. 심정문화세계를 이루어야 돼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심정문화세계의 그 내용도 하나요, 방향도 하나입니다. 하나예요, 둘이 아닙니다.
그래 여러분 부모들 있지요?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지요? 여러분 아들딸도 있고, 또 남편도 있지요? 그리고 여러분 나라가 있다구요.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된 자기의 모든 나라와 자기의 살고 있는 세계를 중심삼고 볼 때에, 참부모님 한분과 바꾸자면 안 바꾼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평면에 같이 살았지만 선생님과 여러분이 갈 때 사다리는 여기에 8단계가 놓여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차이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을 상속받으려면 선생님 말씀을 절대복종 하라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절대사랑, 일치예요. 아담 해와가 절대사랑이 없고, 절대신앙이 없었기 때문에 타락한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에서는 말이에요, 아담가정에서는 혈통을 더렵혔다 이거예요. 이걸 탕감하기 위해서 이스라엘민족은 할례를 받았어요, 할례. 할례가 뭐이냐면, 남자의 양부를 자르는 것입니다. 피를 냈다는 거예요. 이게 아담시대입니다. 노아시대는 심판을 통해서 물로 심판했어요. 할례 받던 식을 세례로 바꿔친 거예요. 쉬워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세례 요한이 와 가지고 할례를 부정하고 세례를 받으러 나오게 된 것은 다 하나님 뜻 가운데서 이루어진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아브라함 믿음의 조상이 나오는 거예요. 신앙이 나옵니다. 이 믿음은, 해와가 믿음을 잃어버린 것을 탕감받아야 됩니다. 할례의 심판, 개인적으로 혈통적 심판, 몸뚱이의 심판을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 이후에 신앙이 나와요.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이라고 합니다. 믿음의 조상이에요. 이것이 신앙을 잃어버렸다구요.
그 다음에 무슨 조상이냐? 사랑의 조상입니다. 예수님은 사랑의 조상입니다. 메시아는 사랑의 조상으로 와야 된다구요.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탕감해 가지고 복귀하자는 역사입니다. 혈통으로 더렵혔으니까 몸뚱이도 심판받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믿음을 찾고 사랑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믿음의 조상은 집시의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집시같이 고향을 떠나야 된다구요. 예수님은 멜기데스의 상징입니다. 조상도 없고 뿌리도 없고 나라도 없고 고독단신이에요. 사탄세계,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놓고 말한 거라구요.
그래서 세계적 과정에서 전부다 이 과정을 거쳐 가지고, 탕감을 거쳐서 찾아낸 믿음과 사랑이에요. 믿음의 조상이 돼야 되고 사랑의 조상이 되어야 된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성약시대는 아브라함 이상의 절대적 신앙, 이삭을 잡아죽이라니 제물 죽였고, 갈데아 우르를 떠나라 하니 떠난 절대적 신앙을 지켜 나온 거예요. 그 다음에 예수님 이상 사랑해야 돼요. 하늘을 사랑해야 됩니다. 원수를 사랑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천국을 못 찾아요. 지금까지 원수를 사랑한다는 한 아들이 아니에요. 원수의 나라입니다. 개인문제가 아니고 가정, 나라 가운데는 개인도 있고 가정 종족 민족 국가 나라가 있는 거예요. 세계가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누구보다도, 부모보다도 자식보다도 자기 나라보다도 원수의 세계 사람을 사랑하지 않으면 복귀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2차대전 후에 영·미·불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습니다. 개인을 잃어버리고 가정, 자기 여편네 아들딸 일족 나라 다 잃어버렸다구요. 그러기 때문에 성진이 어머니가 떨어져 나가고, 자기 고향을 다 버려야 되고, 나라 다 버려야 됩니다. 다시 찾아와야 돼요. 1945년부터 7년 동안만 연합국이 선생님을 모셨더라면…. 그게 힘든 거지요. 모셨더라면 7년동안에 세계통일이 되는 것인데, 종족적 메시아를 세웠으면 7년도 안 걸려요. 3년 이내에 헌법 개정해서 세계 다 통일되는 것입니다. 선생님 40세에 세계를 밟고, 세계 꼭대기의 자리를 다 밟아 가지고 통일세계를 만들어야 할 책임이 오늘날 40년을 지나 80세, 2000년대를 바라보고 나오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 설교집을 읽어보면 20년전, 벌써 70년대에 다 가르쳐 줬습니다. 40년 전에 다 얘기해 줬다구요.
지금 와서 이러는 게 아니라구요. 여러분의 구원역사는 여러분이 결정해야 된다구요. 부모도 못해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르쳐주는 건 확실히 다 가르쳐줬다 이거예요. 부모님이 이렇게 이긴 모든 역사 역사를 다 전통으로 남겨줬으니 그것을 상속받아 가지고 실천하면 됩니다.
맹세문을 읽을 때 언제든지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여러분의 가정으로 돌아가야 되는 거라구요. 언제든지 그 공식이 있는데 기억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영계 가서 선생님이 있는 곳으로 가고 싶어도, 천국의 부모님이 계시는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려도 이 원칙에 일치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선언문입니다.
이런 모든 해방적 하나의 표제가 생겨났으니 전세계 가정들이 여러분과 같이 기쁨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땅 위에서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인연을 갖고 살다가 돌아가야 할 것이 세계 우리의 형제들이다 하는 거 생각해야 된다구요. 앞으로 여러분 가정이 열 식구면 열 식구 중심삼아 가지고 어떡하든지 초국가적인 세계의 형제들을 얼마만큼 여러분의 가정에 초대하느냐 이거예요.
사탄세계는 한 사람 불게 되면 먹을 것 때문에 쫓아내는 놀음하지만 아니에요. 먹을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세계의 형제들, 세계의 자녀들을 그리워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세계의 사람을 그리워해야 됩니다.
자, 미국의 많은 가정 제도의 판도에 있어서 이와 같은 가정적 완성권을 가져 가지고 미국뿐만이 아니라 남미까지 여러분 미국 가정들에 연결해야 돼요. 미국의 여러분 일족들을 한번 초대만 해보라구요. 한꺼번에 수백 가정, 수천 가정이 돌아갈 수 있다구요. 여름방학이라든가 겨울방학에는 모든 미국식구들은 남미 개척전도 하러 가야 된다구요. 이제부터 선생님이 남미를 자주 갈 거라구요. 미국서 만나는 것보다도 남미 가는 것이 빨리 만날지 몰라요. 선생님이 필요해요?「예.」여러분이 갈 길을 내가 표시라도 해주고, 될 수 있는 대로 영계 가기 전까지 모든 걸 투입해 가지고 빠른 길을 닦아주려고 합니다. 그래서 남북미가 그러는 동시에 앞으로에 있어서 남북미에 세계적인 선교사도 많이 투입하려고 생각한다구요. 미국이 지겠어요?「아닙니다.」이번에 보니까 천주교는 다 망했더라구요.
자, 오늘 선생님이 특별히 이렇게 모였어요. 연말되는데, 이제 26일은 또 한국 가야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모든 통일교회 여자들이나 남자들은 낚시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돼요. 그래서 제주도에서 세계평화제주도피싱대회, 헌팅대회를 내년 정월 7일, 8일하기 때문에 내가 안 갈 수 없다구요. 국진이 남았네. (박수) 선생님이 손 안댄 곳이 없다구요. 저 뭐인가, 우리 춤추는 거?「발레 말씀입니까?」발레만 하더라도 세계 정상에 올라왔어요. 최고의 자리에 올라왔다는 거예요. 열 몇 명 뽑는데 천 몇 백명? 뭐 1600명이 왔어요. 여러분들 그런 것도 모르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남미 농장 중심삼고 농사도 짓고 낚시질도 하고 전부 가르쳐주려고 그래요. 거기서 일을 같이 하게 되면 여러분들 자동차만 타고도 160고개를 전부다 친구 찾아가 가지고 농장에 가서 일 도우면서 살 수 있는 좋은 시대가 온다구요. 장래에는 집이 필요 없어요. 자기 집이 필요 없다구요. 차에서 잔다구요. 그렇게 만들어야 돼요, 이제. (박수) 편성해서 배치하라구요. 그래 가지고 명년 초하루 전에 발표할 수 있게 짜라구.「김명대씨가 내일 모레 옵니다.」
자, 오늘 모여서 쭉 말씀 들으면서 무슨 생각을 했어요? 시간이 많이 가서 이제 돌아가 가지고…. 원래는 24일 모이려고 했는데 크리스마스시즌이고 헌드레이징한다고 해서 오늘 하루로 끝냈다구요. 오늘 말씀한 것이 말이에요, 서미트 클럽 정치하고 그 다음엔 언론하고 대학가, 이 셋을 움직이면 세계를 움직이는 거예요. 유엔을 움직이는 문제, 유엔도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앉으라구.
크리스마스 선물로 많은 것은 아니지만 궁금하잖아. 나눠줘요, 나눠 줘. 「아버님으로부터 하나씩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손수 하나씩 집어서 주시면….」 한 사람씩 나오라구. 자 나오라. 몇 개예요? 「한 300개 됩니다.」 집어줘요. 좋은 거네. 빼 줘요. 이제는 못 만날 테니까 크리스마스도 잘 지내고, 새해에도 복 많이 받고 그러라구. (박수).
(제목을 판서하심) 「오늘 말씀 제목에서 '결산'은 이벨류에이션(evaluation), 혹은 토털링(totaling;합계, 총계)이란 뜻인데…. (김효율)」 이벨류에이션은 평가지. 결산이라는 건 뭔가? 카운트(count)라고 하겠나, 뭐라 하겠나? 「토털 어카운팅(accounting)도 맞지 않는 것 같고, 한 선생님, 뭐라고 해야겠습니까? 토털 칼큘레이션(calculation)….」 칼큘레이션은 계산 아니야? 「예.」 「뭐라고 해석해야 될 지 모르겠습니다. (김효율)」 그래, 그래서 영어에 충분한 단어가 없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이 통역이 얼마나 미흡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앞으로 선생님의 말씀에 있어서 한국말이 원어가 되는 거예요, 원어. 오리지널 랭귀지(original language;원어)가 되는 거예요. 그 원어를 중심삼고 말씀을 읽지 않고는 아무리 학자 세계에 있어서 자기 통역을 갖다 대더라도 상대가 안 되는 거예요.
*어떤 책을 읽느냐? 번역된 것을 읽느냐, 원어로 된 것을 읽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아무리 유명한 교수라고 하더라도 원어를 이해하지 못한다거나 원서를 읽지 않으면 교수 세계에서 권위를 가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원어. 아무리 훌륭해도 원어보다 권위가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들 가운데 그래요. 통일교인들에게 앞으로 학자들이 레버런 문의 설교집 몇 페이지, 몇 페이지 그 내용을 묻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너 무슨 책을 읽었느냐? 통역을 가지고 읽었느냐, 원어를 가지고 읽었느냐?' 이거예요. 거기서 천지 차이가 벌어지는 거예요.
서구 문화를 알기 위해서는 나전(羅甸;라틴)어가 중요하게 돼 있어요. 암만 오랜 나라, 암만 오랜 언어라도 그걸 몰라 가지고는 안 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역사는 지나가지만 진리는 그 시대, 어느 시대든가 그 시대의 것, 지나간 시대의 것이 영원히 대표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원래의 전통적 역사 기준이 없으면 흘러 갔다가도 다시 돌아올 수 없어요. 역사 기준이 있으면 잘못됐더라도 고칠 수 있고 시정할 수 있는 기원이 있는 거예요. 그것이 없으면 흘러가는 것입니다.
자, 이제부터 얘기해 보자구요. 역사는 죽지 않고 살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된 역사적 사실이면 영원히 살고 있는 것이요, 거짓된 역사의 사실은 죽어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누가 진리에 있어서 살았느냐 하는 것은 역사와 더불어 같이 살기 때문에 그 내용이 위대한 거라구요.
이렇게 바로 서 가지고 해야지 이러지 말라구(통역자에게). 통역을 해도 그러면 안 된다구. 선생님 대신 포즈(pose)도 같은 포즈를 취하고, 전부 다 제스처(gesture)도 같이 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 이래 가지고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말씀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심어야지 이 환경이 이래 가지고, 전부 다 환경을 어지럽히면 안 되는 거예요.
자, 역사는 살아 있다고 했어요. 여러분들이 사는 생애를 남기느냐 죽는 생애를 남기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미국나라를 중심삼고 미국의 역사, 역사를 중심삼고 좋은 전통을 중심삼고 국민이 하나되게 되면 미국 역사와 더불어 같이 사는 것이지만 나쁜 자리에, 역사에 반대되는 자리에 서게 되면 그건 그것으로 죽어 가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도 마찬가지라구요. 그 가정이 그 나라의 전통적 사상과 일치된 가정이 되면 그 미국 나라와 같이 살 수 있는 가정이 되고, 개인도 그와 같은 전통과 살아 있는 역사상의 진리와 하나되면 개인도 역사와 더불어 남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확대해서 하나님의 섭리로 보게 될 때, 참된 하나님의 섭리의 역사, 이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것은 전체 역사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엮어져 나와야 되는 역사였다 그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뜻을 누구보다도 잘 알 수 있는 인류가 되어야 할 텐데 하나님의 뜻을 모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있는 세상이 되어 버렸어요. 이건 왜냐? 타락의 결과가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걸 여러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섭리사에 있어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승리한 때가 있었느냐 하게 될 때, 실패의 역사였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창조한 아담 가정인데, 아담 가정이 창조이상의 터전을 완성시킬 기반인데 왜…?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타락한 결과 하나님의 뜻에 위배되는 역사와 더불어 제 아무리 찬란한 역사의 배경이 있었다 하더라도 그 역사는 하나님 앞에 전부가 나타날 수 없고 도리어 하나님의 원망과 저주를 받을 수 있는 상대가 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비참하다는 거예요. 미국이 아무리 세계적 주도적 국가라 해도 이 미국이 며칠 갈 것이냐? 그것을 자신할 수 없어요. 영원히 간다, 그럴 수 있다고 선포할 수 있는 미국 국민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문제는 뭐냐 하면 미국의 전통적 역사, 미국의 문화의 배경을 자랑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바라는 미국의 전통이 무엇이고 미국의 문화가 무엇이 되어 있어야 되는지를 알지 않으면 살 길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섭리사, 하나님의 섭리사는 역사를 두고 볼 때에 아담 가정으로부터, 아담 가정도 실패작이에요. 노아 가정도 실패작이에요. 아브라함도 실패, 아브라함도 실패했다구요. 제물, 제물 실수함으로 실패에 서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제물 대신 실체 이상을 통해 가지고 대신 제물 드려야 되는, 이삭이라는 조건에 걸리는 대표자가 된 거예요. 모리아 산상에서 제물로, 칼로 잡아죽이라는….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엇갈리는,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역사가 개재되었다는 거예요. 실패자가 되었습니다.「침범할 수 있게 만들었다는 말입니까?」그렇지. 아브라함이 제물 실수함으로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조건, 4백년간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고역했던 것이 그거예요.
역사 가운데서 모세도 결국은 실패, 광야 노정에 있어서 실패로 끝난 거예요. 가나안 땅을 바라보면서, 전부 다 가나안 땅에 못 들어가 가져 가지고 그 기도한 걸 보면, 모세가 간곡한 기도를 했지만 하늘이 허락하지 않았어요. 반석을 두 번 친 것은 용서할 수 없는 거예요. 이스라엘 역사를 파괴시킬 수 있는 기원을 만들어 놨다는 것입니다.
예수의 몸뚱이를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조건을 남겨 놓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독사들이 나타나 가지고 물어 죽는 그 곳에 뱀을 들어 예수가 십자가에 희생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를 분별하기 위해서 광야에서 뱀을 예수님 대신 들었기 때문에 예수가 십자가에 갈 수 있는 동기를 만들어 놨다는 거예요.「그것이 꿈이었습니까?」아, 이스라엘 민족이 뱀에 물려 죽고 다 그러니까 모세가 구리 뱀을 만들어 그것을 본 사람은 살고 다 그러지 않았어요. 악마, 사탄이한테 물려 죽을 이 세상에 예수 그리스도가 뱀 대신 죽었다는 거예요. 죽음으로 그걸 바라보는 자는 사는, 딱 그와 같은 일이 벌어진 거라구요. 예수를 믿는 사람은 구원받고 안 믿는 사람은 사망의 세계에 간 거라구요. 예수의 역사도 실패, 모세도 실패, 세례 요한의 역사도 실패, 다 실패라구요.
기독교 세계의 신부권 기독교 문화권이 신교 문명권인 이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의 대표 자리에 서 있지만 이 세계의 대표 자리에 있는 신부권이 오시는 신랑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40년 동안 멸망의 도가니로 전부 떨어져 나가 버린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역사 이래에 비로소 통일된 세계, 기독교 문화권, 신부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세계를 만든 것입니다. 역사 이래에 종교권을 중심삼은 통일세계는 한 번밖에 없어요. 그 닦아진 그것을 오시는 재림주 앞에 헌납을 해야 돼요. 영·미·불, 저 통일된 세계를.
그 신랑은 완성한 아담 입장입니다. 참아버지예요 그래, 참된 아버지의 사랑을 중심삼고 혈연적 애기씨를 받지 못한 인류입니다. 거짓된 아버지의 사랑을 중심삼고 애기씨를 받아 가지고 지옥 갈 수 있는 인류를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참된 하나님과 참된 참부모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분신인 애기씨를 인류는 이어 받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타락한 세계는 하등, 하나님과 관계없는 거예요. 그것이 돌아가려면 와일드 올리브(wild olive;돌감람나무)를 전부 다 잘라 버리고 그래프팅(grafting;접붙이기)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참감람나무 가지, 눈을 갖다가 접붙이는 것 이외에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하늘로 돌아갈 길이 없어요. 타락했다는 말을 인정할 때 이 결론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타락해서 아담 가정에서부터 가정을 중심삼고 자녀의 형성은, 자녀의 형성을 중심삼고 확대된 종족, 민족, 국가, 세계는 하나님의 혈통으로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애기씨로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애기씨로 연결되어야 될 것이 이랬으면 이것은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참감람나무 에리어(area;지역, 권)가 되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돌감람나무가 되었다구요. 중심 뿌리가 달라지는 거예요, 뿌리가. 중심 뿌리와 중심 트렁크(trunk;줄기)와 중심 버드(bud;눈)가 달라진 거예요. 하나님이 아니라 사탄과 연결되어 있다 이거예요. 이것은 부정할 수 없는 이론입니다. 암만 이것을 아니라고 할 수 없는 거예요.
이제 우리는 타락한 세계의 결과까지 확실히 알았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타락한 세계의 반대, 타락한 세계를 벗어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사탄을 분별해야 돼요. 사탄이 개재한 것을 청산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구약섭리를 해 가지고 하는 것은 뭐냐 하면, 사탄을 분립시켜 가지고 하나님이 개재해야 돼요. 사탄의 씨, 사탄의 뿌리, 사탄의 트렁크, 사탄의 버드를 부정해 가지고 하나님의 뿌리, 참중심 뿌리, 하나님의 트렁크, 하나님의 버드로써 어떻게 바꾸느냐 하는 것이 구원섭리의 목적입니다.
(판서하심) 섭리사가 실패의 역사로 시작된 것을 승리적 역사로서 전부 다 되돌리지 않고는 총결산, 섭리의 총결산이 되지 않는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돼요. 아담 가정, 노아 가정, 아브라함 가정으로부터, 모세로부터, 예수로부터 전부 다 지금까지 되어진 모든 실패의 내용을 우리는 몰라 가지고는 복귀될 수 있는 길이 없다구요. 승리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그럴 것이다'가 아니고 '그렇다' 하는 결정적인 투쟁역사, 역사적 사실로 남겨질 수 있는 실적을 안 가져 가지고는 사탄세계를 정복, 분별할 수 없는 것입니다. 실패하던 것과 180도 반대의 내용을 알지 않고는 그것을 정비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 이 지옥 가던 것이 천국으로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선조들의, 아담 가정의 타락한 내용이 무엇인가 몰라 가지고는 복귀할 수 없어요. 아담 가정을 알고 노아 가정이 전부 다 실패한 내용을 몰라 가지고는 복귀가 안 돼요. 어느 하나라도 몰라 가지고는 완성한 총청산, 사탄권을 세계적인 분야에서 벗어날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한 사람, 부모 되는 아담이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그런 역사적인 모든 실패를 거듭했기 때문에 복귀될 아담은 모든 역사적인 모든 죽은 것을 살려 놓을 수 있는 기반을 만들지 않고는 본연의 하늘나라, 하나님 품으로 돌아갈 길이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실패한 역사적인 모든 것을 사탄이 알고 하나님이 알지만 사탄은 역사적 실패한 것을 인간이 모르는 한 하나님은 어쩔 수 없는 걸 알기 때문에 이루 말할 수 없는 오만한 행동을 해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이 섭리사가 실패의 역사로 시작된 역사적인 모든 실패의 근원을 누가 파헤치느냐 하는 문제가 역사적 숙명적인 과제가 돼 있습니다. 운명적인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그것을 하기 위해 메시아를 보내겠다는 것이 메시아 사상입니다. 구약시대에 메시아를 보내 주고 신약시대에 메시아를 보내 주는 사상이었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자, 그런데 실패적 역사 가운데 사는 인류가 메시아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냐, 상대적으로 필요하냐 할 때, 어때요? 어때?「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얼마나 절대적이에요? 사탄이 개인으로부터 이 모든 전부를 부정하더라도 이것만을 긍정해야 돼요. 단 하나 긍정하는 것은 메시아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미국을 팔아서 메시아를 사 올 수 있다면 팔아서 사 와야 되겠어요, 안 사 와야 되겠어요?「팔아서 사 와야 됩니다.」온 세계, 온 역사 전부를 팔아서라도 메시아를 사 와야 된다구요. 메시아와 바꿀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메시아의 가치가 그렇다는 것을 인정해요? 인정하는 거예요, 아는 거예요?「알고 있습니다.」
안다면, 그것이 다이아몬드 광산, 황금판이 벌어졌는데 말이에요, 다이아몬드 광산이 무진장의 보물을 파겠는데 그 황금 광산을 가진 사람이 무진장의 황금 광산을 팔아야 돼요? 팔아서 다이아몬드 황금판을 사야 돼요, 안 팔고 그냥 그대로 내 버려야 돼요?「메시아를 맞기 위해서 말입니까?」그래, 아니 글쎄, 다이아몬드, 황금판을 하는데 황금판 가진 그 주인이 다아아몬드 황금판을 갖기 위해서는 그 황금판, 그것을 팔아 가지고라도 다아아몬드 황금을 사야 되느냐, 안 사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것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금광 하나가 다이아몬드 광을 산다구요?」금광과 다이아몬드 광은 다르잖아?「글쎄, 그 말입니다.」그러니까 금광, 황금 금광을 세계적으로 가졌는데 그런 사람이 세계적인 다이아몬드 광산이 있다면 그 황금광을 팔아서 다이아몬드 광을 사야 되겠나 안 사야 되겠나 그 말이에요.
이것이 남의 일이 아니에요. 직접적 문제입니다. 이것이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여러분들 개개인을 중심삼은 입장에서 여러분들이 지금 제일 좋다는 모든 걸 팔아 치워 가지고 메시아를 맞아들이느냐, 안 맞아들이느냐 하는 그 말과 마찬가지 말이라구요. 여러분 여편네와 아들딸과 부모와 일족, 그리고 나라를 팔아서, 세계를 팔아서라도 이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엄청난 사실이 돼 있다는 사실을 실제로 느껴 봤어요?
자기의 일족과 자기의 여편네와 일족이라도 팔아서라도 말이에요, 하늘이 메시아 한 사람하고 바꿀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실제로 그것을 생각하고 실제로 하려고 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말은 쉬워요. 말은 쉬워. 여러분 자신에 있어서 그런 문제를 전부 다 할 수 있는 결정적 기반에 서 있느냐가 문제라구요. 여러분 자신이, 내 자신이 어떤 사람이냐 이거예요. 뜻에 대한, 메시아에 대한 태도가 어떤 것이냐? 그 퍼센티지(percentage;비율)를 여러분 자신이 잘 알아요. 어때요? *미국 사람들, 어때요? 특별히, 미국 여자들 말이에요. 미국 사회는 자기 중심주의 세계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이런 자유주의 나라에서 메시아를 참으로 맞을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다고 보나, 없다고 보나? *예스(Yes)예요, 노우(No)예요? 여러분 자신은 어때요? 이제 노력하겠다는 것은 그 도상에 있다는 것입니다. 언제 그 노력이 끝나겠느냐 이거예요. 문제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문제예요. 심각한 거예요. 심각한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을 생각해 보라구요. 아담 가정에 대한 이 해결책을 얼마나 세계적인 문제로 심각하게 다루고 있는지 모른다구요. 노아도 세계적인 문제로 역사를 갈라야 되고, 아브라함도 마찬가지라구요.
모든 시대를 전부 다 갈라내기 위한 이 일이 보통 여러분의 생각 가지고 가능했다고 생각해요? 생명을 걸고 결판을 해야 되는 거예요. 사탄은 영적으로 언제든지 몰아내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몰아내는 것입니다. 혼란시키고 전부 방해하는 거예요. 역사 이래에 하나님을 지금까지 참소해 가지고 못살게 해 놓은 그 교활한 능력 있는 사탄이 레버런 문, 아무 것도 순진한 레버런 문의 갈 길을 얼마나 혼란시켰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능숙하게 말이에요. 결사적이었다구요. 하나님이 못 가르쳐 줘요. 못 가르쳐 줍니다. 미지의 환경에서 이 일을, 경쟁적 환경으로써 끌어내고 인정시키기 위해서 사탄을 자연 굴복시키지 않고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아담 가정이 실패했던 것을 찾아오는 거예요. 빼앗아 오는 거예요. 그것을 그냥 찾아오는 것이 아니에요. 싸워 가지고 찾아왔다 이거예요. 말씀 내용에 대하여 '아니다.' 하고 수없이 부정당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이 점점점 밀려가니 할 수 없이 그 자리를 양보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할수없이 양보하는 거예요. '네가 메시아가 되려면 노아 가정의 실패를 아직까지 해결 못 했어.' 하면서 거기에 가로막고 있는 거예요. 아담 가정은 찾아 왔더라도 노아 가정을 중심삼고 아직까지 세계는 여기에 걸려 있다 그 말이에요. 어떻게 이 실패를 해결하느냐가 문제였습니다. 함의 이런 실수로 말미암아 전부 다 노아 심판이 실패한 것은 이러이러한 동기란 것을 전부 다 밝힐 때는 사탄이 몇 번도 부정했지만 할 수 없이 코너에 몰려 가지고 '알았습니다' 항복함으로 말미암아 노아 가정을 탈환한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노아의 실수를 탈환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아담 가정을 탈환하고, 노아 가정도 탈환했다 하더라도 아브라함 이후의 모든 역사를 탈환하지 않으면 세상은 내 판도에 있다고 사탄은 자신을 갖는 거예요. 그래서 아브라함 가정을 찾아야, 아브라함의 실패를 복귀해야 하는데 사탄이 가로막고 있기 때문에 사탄과 싸우는 거예요. 아브라함의 실패가 이스라엘 민족에 미친 영향, 애급 고역 430년 역사에 연결돼 가지고 이스라엘 역사가 어떻게 된 걸 환하게 알았기 때문에, 아브라함의 가정으로부터 이삭, 야곱까지의 역사를 알았기 때문에, 리브가와 다말을 중심삼은 복귀역사가 어떻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탈환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서 야곱 가정이 비로소 지상에 착지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 거예요. 그리고 모세 시대에 있어서의 실패한 모든 전부, 그 근원을 전부 다 알았기 때문에 모세 시대의 실패를 복귀하고 세례 요한의 실패, 예수의 실패의 내용을 알았기 때문에 탈환했다는 것입니다. 이렇듯 사탄과 결투전을 벌여 가지고 찾아 왔다는 사실을 누구도 몰라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사탄세계의 핍박을 받으면서 40년 동안 얼마나 고생해 나온 것은 세계적 탕감노정, 사탄 앞에 점령당한 걸 탈환하기 위한 전쟁이었다 하는 걸 누구도 몰랐어요. 만일, 아담 가정, 노아 가정, 아브라함까지 예수의 실패한 모든 것을 찾을 수 있는 세계의 기반이 없다면, 선생님이 역사시대에 돌아가 가지고 아담 가정에서부터 다시 싸워야 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평면 도상에 아담 가정의 일족, 노아 가정의 일족, 아브라함, 이삭, 모세, 이스라엘 민족 일족들을 세워 가지고 사탄을 정비하면 되는 거예요.
세계적 무대를 중심삼고 아담에 있어서 개인적으로 분립된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그렇게 되고, 자녀가 하나 못 된 것을 하나 만드는 거라구요. 이것을 세계적으로 공식화시키는 것입니다, 공식화. *마음과 몸의 통일, 부부의 통일, 그 다음에 아들딸, 가인과 아벨이 갈라진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들어서 복귀하느냐?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걸 완전히 가정적으로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사탄이 주로 한 것은 몸, 마음이에요. 몸, 마음. 몸 마음이 하나 안 되게 되면 사탄이 들어온다는 거예요. 부부가 하나 안 되면 사탄이 들어오는 거예요. 형제가 하나 안 되게 되면 사탄이 들어온다는 거예요. 사탄세계 형성의 뿌리다 이거예요. 이것이 사탄세계의 형성을 위한 뿌리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순이기 때문에 이 가정이 언제나 뿌리가 되고, 줄기가 되고 전부 다 이런 것입니다. *그것이 개인, 가정 레벨, 종족 레벨, 국가 레벨, 세계 레벨로 자라는 그런 나무라 이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이 고장이 난 거예요. 이것을 전부 다 접붙여 가지고 바꿔쳐야 된다는 거예요. 요것이 하나 안 된 곳에는 사탄이 침범한다는 겁니다. 이것이 결혼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거라구요. 자기도 그렇고, 형제도 그렇고 전부가 그런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세계적 가정을 대표해 가지고, 하늘땅을 대표해서 무엇보다도 가정을 중요시하는 이러한 종교는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그래, 통일교회 가정은 세계적인 가정이라구요. 이 가정으로 말미암아 인종이 벌어지고 종족이 벌어지고 문화가 벌어지고 전통이 벌어지는 거예요. 종교가 분립돼 있기 때문에 세계적 도상에 있어서의 종교를 초월하고 종족을 초월하고 인종을 초월한 부부 이념을 형성하지 않고는 사탄세계를 멸망할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세계적 합동결혼식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평면적으로, 아담 해와가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평면적인 면에서 전세계적으로 널려져 가지고 국제적으로 묶어 나가는 거예요. 땅이에요, 땅에서 완성을 해야 돼요. 땅, 땅에서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땅에서 다 갈라졌다구요, 땅에서. 몸 마음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참사랑을 체험하지 않고는 하나될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과 자기(나)가 주체와 대상으로서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도달하지 않고는 몸 마음을 통일시킬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이게 얼마나 심각한 문제예요?
타락한 이후에 몸 마음이 갈라졌어요. 거짓사랑을 중심삼고 거짓생명, 거짓혈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몸 마음이 갈라졌다구요. 싸운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인간이 하나되는 자리에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본연적인 창조의 중심 칸셉입니다. 타락 후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다구요. 거짓사랑이 인간에게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거짓생명과 거짓혈통도 자동적으로 연결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짓 가정, 거짓 종족, 거짓 세계, 거짓 우주가 생겨난 거예요. 그것이 지옥으로 연결된 것입니다. 그거 이론적인 결론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어디서부터 이렇게 잘못됐느냐? 개인에서부터 기리까에(ぎりかえる;바꾸다)해야 돼요. 180도 달라지는 거예요. 가정에서 이걸 안 하면 안 돼요. 그래서 가정맹세가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되기 전에는 하늘나라로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이건 지옥행이에요, 지옥행. 이것이 공식과 같아요. 이와 같은 공식, 이것이 가정 기준, 종족 기준도 종족 장은 딱 이와 같은 가정이에요.
여러분 이 사탄세계의 조직도 가정 조직이 돼 있으면 동이면 동의 조직도 책임자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 조직을 중심삼고 동이면 동이 되어 있고, 미국나라면 미국 대통령 가정을 중심삼고 미국, 세계면 세계의 대통령을 중심삼고 세계 국민이 되어 있다 이거예요. 마찬가지의 공식이라는 거예요.
미국이면 미국 대통령 가정을 중심삼고 미국 대통령 가정이 플러스예요. 플러스고, 미국 전체의 국민을 대표한 모든 가정들은 마이너스가 되어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것은 마음 편을 대신하고 이것은 몸 편을 대신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이 언제나 하나될 수 없는 것이 문제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될 때는 망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될 때는 흥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지금까지, 공산당은 전부 다 주체와 대상을 결렬시킨 거예요. 부정시키는 거예요. 하나 안 되게 하는 거예요. 하늘은 하나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반대라구요. 사탄은 언제나 몸 마음이 하나되지 말라고 그러는 것입니다. 양심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하나되라, 하나되라, 내 말 들어라, 내 말 들어라 한다구요. 그 싸움을 거듭하고 있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못한 사람은 천국 못 갑니다. 못 가요.
여러분이 자기 중심삼고 최고의 목적을 달성하고, 최고의 욕망을 달성하려면 얼마만큼 자기를 희생하고 얼마만큼 노력하겠어요? 그 최고의 목적 달성하겠다는 최고의 이상 최고의 것이 몸 마음을 하나로 만드는 것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것은 숙명적인 과제입니다.
숙명, 숙명이 뭐예요?「데스티니(destiny;숙명, 운명)입니다.」데스티니? 그럼, 운명은 뭐고?「같은 말입니다.」숙명은 부자지 관계고, 운명은 전부 다 부부 관계와 마찬가지예요. 운명은 대치할 수 있지만 숙명은 대치할 수 없어요. 트루(true;참), 트루를 붙여야 돼요. 숙명을 트루 데스티니(true destiny)라고 하자구요. 그건 부자지 관계와 마찬가지예요. 아버지가 역적이니까 아들은 아무리 잘났더라도 역적의 자식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숙명적인 사업이라는 것은 죽어서라도 이루어야 하는, 죽어서 부활해서라도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길입니다.
예수님은 숙명적인 사업을, 부자지 관계를 인류와 더불어 맺으러 왔기 때문에 그 일을 완성하지 못함으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지상에 다시 와 가지고, 이 일을 죽어서 부활해 가지고 이루어 들어가려고 하는 것이 재림사상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재림주가 재림해 가지고 완성해 가지고야 천국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금 천국의 대합실에 있는 거예요, 대합실, 낙원이 대합실이에요. 이렇게 엄청난 사실이에요. 여러분들이 엄청난 사실을 공짜로 먹겠어요? 배가 터지고 뉘시깔이 빠지고 코가 째지고 모든 것이 산산조각이 나는 거예요.
참부모 입장이라는 것은 세계 역사에 누구도 체험하지 못 한 수난의 길을 걸어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앞에 아무런 공 없이는 하늘나라를 상속받을 수 있는 자격이 될 수 없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상대적 기반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개인이 보호를 받기 위해서는 가정이 필요한 거예요. 가정이 필요하게 되면 종족이 필요한 거예요. 종족이 보호를 받기 위해서는 나라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나라가 없기 때문에 지금까지 악마의 나라 앞에 선생님 자신이, 통일교회가 한스러운 핍박을 받아 왔다는 걸 망각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남북이 갈라졌다구요. 거짓 메시아가 와 버린 거예요. 거짓 메시아, 김일성이 나타난 겁니다. 그래, 40년 동안 전부 다 자유세계를 멸망시켰다는 것입니다.
사탄 힘으로 말미암아, 공산주의로 말미암아 민주세계가 전부 다 번창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권을 상속해서 지상천국을 형성해야 할 기독교 신부 문화권이 멸망단계에 들어가 가져 가지고 지옥에 떨어져서 허덕이는 현상을 바라보고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한국의 기독교와 한국의 공산당이, 김일성과 공산당들이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와 레버런 문을 세계적으로 핍박한 거예요.
예수님 때와 같이 구름 타고 엘리야가 오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죽은 것과 마찬가지로,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엘리야가 구름 타고 오지 않고 사람으로 세례 요한이 왔던 것과 마찬가지로 재림주도 구름 타고 오는 것이 아니에요. 사람으로 와 가져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가 갈 길을 세례 요한 대신 닦아야 할 책임을 탕감복귀하지 않고는 구약시대의 완성, 신약시대의 완성, 성약시대를 갈 수 없겠기 때문에 탕감을 하기 위해서는 구약시대에 예언한 메시아의 실패, 예수의 실패와 똑같은 현상 과정을 거쳐 나가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그 과정에 있어서 핍박받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40년 동안 반대 받은 거예요. 예수를 죽이던 것과 마찬가지로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종족, 민족, 나라, 로마까지 합해서 전세계가 하나돼 가지고 레버런 문을 전부 다 잘라 버리려고 한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이런 핍박의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제는 뭐 한국에 들어가더라도 김대통령이 장로 대통령이니 무엇이니 해도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터치할 수 없는 것입니다. 미국 시 아이 에이(CIA)의 힘을 갖고도 에프 비 아이(FBI)도 이제 레버런 문을 다시 감옥에 잡아넣을 수 없다 이거예요. 어떤 나라도 이제 레버런 문을 손 댈 수 없는 시대가 왔다구요.
원수였던 공산당, 소련의 고르바초프가 내 동생이 되었어요. 김일성을 내 형님으로, 형제지우를 맺은 거예요. 나하고 무슨 밀약을 하더라도 통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놨다구. 형제가 된 거예요. 그래 가지고 김일성이 죽으면서 유언한 것이, 앞으로 통일은 문선생 외에는 할 수 없다는 유언까지 하고 갔다구요. (박수)
원래는 선생님이 미국 가려고 1962년도에 전부 다 비자를 내 가지고, 공화당하고 그 때면 저 민주당이구만. 자유당하고 민주당하고 그 장들이 협정해 가지고 내 패스포트(passport;여권)를 미국 정부에서 내 줘 가지고 오게 돼 있었다구요.「62년에요?」62년에…. 한국을 통일해 가지고 이것이 섭리적으로 구약시대의 완결을 지어야 할 책임이 남아 있기에 미국을 먼저 했다간 한국에 와서 또 싸워야 되는 거예요. 더블이 되겠기 때문에 할 수 없이 한국에 눌러 앉아 가지고 10년 연장해서 1980, 72년이지? 1972년이에요. 그래, 10년 연장해 가지고 1972년에 옮겨오게 된 거예요.
구약시대의 완성을 해 가지고 신약시대의 미국에 와서 했다 해도 한국이 반대하게 되면 또 돌아가야 된다구요. 다시 돌아가 가지고 되풀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미국에 대해서 섭리사를 중심하고 16살 때부터, 미국은 천사장 국가, 축복된 해와 국가니 만큼 이 일을 접촉하기 위한 일을 그 때서부터 생각을 해 나온 거예요. 60년 이상을 준비해 나온 거라구요. *선생님은 신랑 입장이니까 신부가 필요한 거예요. 신부 문화권인 기독교 문화 배경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이 상대권이에요. 주체와 대상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주체라면 그 상대 입장은 신부 문화권인 기독교 세계라는 것입니다. 맞아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벌써 60년 전부터 그 일을 생각한 거예요,. 16살서부터.
그래서 이 미국을 중심삼고 영·미·불이 수습되고 다 이래 가지고 통일적 제2차 대전 승리권이 될 것을 예상했기 때문에 미국을 생각했던 거예요. 그래, 미국에 대한 기반을 닦기 위해서 리틀엔젤스를 만들어 가지고 40년 전부터 전부 다―대학가예요, 대학가―대학가의 학장들을 전부 연결시키고 말이에요, 그 때에 저 뭐예요? 미국의 대통령이 누군가? 트루먼 대통령으로부터 닉슨 대통령,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전부 다 이 때에 한미문화 자유재단의 전부 다 이사들이에요. 150명을 최고의 인물들로 전부 다 잡아넣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걸 묶어 가지고 리틀엔젤스를 중심삼고 완전히 대학가를 연결 맺으려고 했는데 한국 정부가 20여년 동안 때려잡았다구요. 이놈의 자식! 그걸 발족했으면 얼마만큼 환영화 되었겠나 말이에요.
150명이 제일 최고의 정치, 경제, 문화계 인물들이에요, 전부 다. 한국이 25년 동안 막아 놓은 거예요. 25년 동안 얼마만큼 기반을 닦았겠어요? 얼마만큼? 완전히 대통령이 내 친구가 다 되고, 다 그렇게 되었을 거라구요. 리틀엔젤스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거예요.
전세계가 문화적으로…. 그러한 한국적인 리틀엔젤스가 전부 다 실패한 것이 됐기 때문에 서구세계의 발레를 중심삼고 소련의 키로프(Kirov)를 끌어다가 어떻게든지 세계적 정상의 문화적 기준을 탕감복귀 하려고 한 거예요. 이제 그 일이 지금 완성돼 있다구요. 완성돼 있어요.
올레그 비노그라도프가 세계적인, 무용세계의 메시아와 같은 사람인데 워싱턴에 발레학교를 만드는데 그걸 방문할 때에 영계에서 이 사람에게 명령한 거예요. '이제부터 너의 사명적 터전이 이 자리다'라는 계시를 받았다구요. 야! 하나님은 살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살아 있다구. 선생님이 발레학교를 완전히 최고의 무대장치를 딱 해 놓으니까 하늘이 집어넣는 거예요.
그래서 소련 정부가 이 발레를 세계적으로 발전시켜 왔는데, 워싱턴 디 시(D.C.)를 중심삼고 서구사회의 중심이니 만큼 문화적인 면으로 보더라도 소련이 현재 자유세계를 뒤따라가야 할 텐데 이걸 미국에 전수해 줘야 된다고 해서 문교성에 그 이름을 갖고 있던 것을 나한테 전수해 가지고 전수식을 다 했다구요.「발레 그 이름을 말이지요?」아카데미, 소련의 모든 키로프발레아카데미를 이제 레버런 문한테 넘겨준 거라구요.
그래서 이제부터 공연하는 것은, 전부 다 워싱턴 발레가…. 이번에 지방공연을 하는데 소련의 그 발레팀보다도 지금 2년, 3년 되었는데, 뽑아서 선발한 무용수들이 더 잘 한다는 소문이 있다구요. (박수) 이번에 말이에요, 열 여섯 명을 뽑는데 1천6백 명이 왔다구. 100대 1이에요, 100대 1. 이제 이것이 500대 1을 넘는다구요. 그리고 세계에 정치세계의 풍토, 문화적인 면에서 정상을 이미 완전히 점령했어요. 아시아와 세계를 완전히 점령했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전부 다 이제 대통령들을 서미트 클럽(Summit Club)과 교수 조직인 피 더블류 피 에이(PWPA)를 중심삼고 벌써 수십 년 전부터 그들과 관계를 맺어 많은 세계의 학자들과 세계의 정상 클럽을 전부 다 묶어 나왔기 때문에 그들이 레버런 문은 좋다고 자꾸 선전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와서는 그 나라의 대통령들이 레버런 문을 환영할 수 있는 단계에 온 것입니다. 또, 그 나라의 최고 총장들, 학교 총장과 언론계의 대표들이 선생님을 환영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도 브라질에 가서 만찬을 하게 됐는데, 전부 다 그 주의 대표되는 대학에서 와 가지고 몇주 전에 명예박사 학위를 주더라구, 난 원치도 않는데. 이제 세계 대학연맹을 하게 되면, 수천 대학이 나를 그렇게 하려고 할 거라구요. 그럼, 여러분들한테 다 나눠줄게요. (웃음)
아아, 선생님으로부터 그 명예박사 학위를 받으면 대신 제2의 명예 박사, 제2의 레버런 문으로서 얼마나 유명하게 되겠어요?「아버님한테 받은 것 말입니까?」받은 걸 내가 넘겨줬으니, 제2의 레버런 문으로 전수되니 그게 얼마나 가치 있느냐 말이에요. 그래, 열심히 해야 되겠다구. 알겠어요?
이렇게 볼 때, 전세계적으로 지금 어떤 분야든지 세계의 정상에 손 안 댄 데가 없습니다. 여러분들 전부 다 지금까지 제멋대로 움직인 사람들은 앞으로 뜻을 중심삼고 움직이지 않은 사람들은 말이에요, 각 분야, 정치 분야, 경제 분야, 무슨 분야, 문화 분야 각 분야에서 아무리 유명한 대학을 나오고 박사, 학사 코스를 가졌다 하더라도 선생님이 지시한 방향을 따르지 않은 사람은 전부 다 제거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자식으로부터 잘못 가르쳐 가지고 그릇되게 인도해 가지고 뜻을 외면하고 그걸 이용해서 자기 아들딸, 자기 출세하겠다는 생각을 한 사람들은 전부 다 그늘로 들어가는 거예요.
미국이 지금까지 군사력으로나 정치, 경제, 문화면에서 학술면에서 모두 선두에 섰지만 레버런 문은 초민족적이요 초인종적이요 초문화적이요 초국경적인 통합적 이념 밑에서 이와 같은 기반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도 못 갖고 있는 걸 갖고 있다는 자랑스러운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가장 귀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 땅 위의 레버런 문의 기반을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다른 것은 하나님이 바라지 않습니다. (*부터 영어 말씀하심) 알겠어요?「예.」레버런 문의 이름이 부활해 가지고 이제는 최고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이 시대에 있어서 세계적인 탑(top;최고) 지도자다 하는 걸 지나서 이 세대에 있어서 세계적인 탑 왕이다 하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게 왜? 그게 왜 가능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서구사회의 모든 지식인이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일생 동안 세계 역사상에 누구보다도 최고의 기반을 세계를 능가할 수 있게 닦았느냐 하는 걸 볼 때 그런 사람은 오직 레버런 문이다, 이러고 있는 거예요. 서구사회의 가 모두 기독교 문화권으로서 말할 수 없이 40년 동안 이단자라고 반대하고 반대했지만 살아 남아 가지고 이런 실적을 닦아 놓은 걸 볼 때에 메시아가 구름을 타고 오지 않고 사람으로 온다면 틀림없이 100퍼센트 레버런 문이다 할 수 있는 결정적 결론을 가질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사람으로 온다면 레버런 문밖에 없다 이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여러분이 책을 가지고 있다구요. 책에 모든 진리가 담겨 있는 것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이면 책을 읽고 가르치는 데 아무 문제가 없다구요. 누구든지 어디서든지 읽고 가르쳐 줄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예.」160개국의 고등학교 이상 졸업한 젊은이들을 한군데 모아서 밤낮으로 교육하는 거예요. 한 나라에 백 명, 3백 명을 보내서 마을마다 국가적인 모델 마을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겠어요? 지금 세계가 망해 가고 있는 거예요.
세계가 갈 길을 모르고 있는 거예요. 어떻게 평화 세계를 이루고 통일세계를 이룰 것인가 생각은 하지만 방향을 알지 못하고 행동을 취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일을 할 수 있는 것은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통일교회밖에 없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한밤중에 길을 안내할 수 있는 건 등대불밖에 없습니다. 그와 같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지금 세상은 한밤중이라는 거예요. 거기에 레버런 문이 등대를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 등대 빛이 세계를 커버하는 것입니다. 그 빛을 보고 벌이 모여들 듯 사람들이 한 군데로 모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를 하나 만드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그런 공식적인 모델 마을을 만들어 놓으면 그 위에서 완성의 자리로 가는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와 같은 기반을 생각해 보라구요. 50억 인류가 대번에 레버런 문에게 연결되는 것입니다. 기독교 세계가 2천년 동안 10억 인구로 확대되었다구요. 그들이 우리를 반대했던 것을 뒤집어 박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지금까지 선생님이 기독교인들로부터 핍박을 받고 고생해 나왔습니다.
어떻게 그것을 해방할 것이냐? 이것이 하나님이 바라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것을 달성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참부모가 바라는 최종 목표가 그거예요. 아무 문제없이 할 수 있다구요. 내가 선언하기를 미국이 남미를 구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미국이 아벨 입장이고 기독교 세계가 가인 입장인데 이것이 하나되어서 큰 아벨이 되어 가지고 카톨릭 세계인 남미를…. 이것은 아직도 신교를 반대하고 있는 거예요. 신교는 아벨 자리이고 카톨릭 세계, 라틴 세계는 장자 입장입니다.
가인이에요.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유럽과 연결하는 것입니다. 유럽은 한 나라라구요. 그거 독일을 중심삼고…. 동독의 사람들과 서독의 사람들을 완전히 하나 만들 수 없는 거예요.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나 만드는 것은 문화 전통입니다. 기독교 문화 배경이에요. 독일에 있어서 신교와 구교가 갈라졌다구요. 갈라졌지만 이와 같은 승리적 공식을 적용하면 유럽을 한번에 하나 만드는 건 문제가 없다구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큰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가인 편인 아시아권 전체를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이라구요, 공식. 알겠어요? 공식입니다.
그러니까 최후에 왔어요, 최후에. 미국 정부라도 이 일을 할 수 없어요. 어떤 선진국가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단 하나 지금까지 핍박받고 악당이라고 소문 난 레버런 문만이 이것을 할 수 있는 세계적인 기반을 닦았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한꺼번에 전세계를 휙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세운 것입니다. 그래서 온 인류가 평화 세계, 통일적 이상세계로 갈 방향을 잃어버렸는데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길을 찾은 것입니다. 개인 해결, 가정 해결, 종족, 국가, 어디든지 해결이에요. 자동적으로 하나님이 원하는 지상천국이 건설되는 거라구요. 인류를 하나 만드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녹음이 잠시 끊김) 육체적 세계, 정치 풍토의 망하는 세계, 세큘러 월드(secular world;세속적 세계)의 갈 방향을 수습할 수 있는 모든 편성을 다 끝냈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유엔을 중심삼고 이제 돌아서면 되는 시대를 향해서 전진하고 있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일단 사탄이 반대하는 그 가운데에 있어서 승리적 패권을 중심삼고 아담 가정으로부터 역사적 모든 섭리사에 실패한 걸 다 찾아 가지고 완성하기 전에 벽을 쌓아 가지고 이것을 공격하는 것을 전부 다 패퇴시켰기 때문에 이제는 선생님 앞에는 반대할 적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도 보따리를 쌓아야 될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강력한 통일 용사들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전세계에 강력한 통일 용사들을, 하늘 군병들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혁명을 일으켜야 돼요. 이것이 우리 사명입니다. 어떻게 하면 유엔을 점령하느냐 이거예요. 이게 마지막 목표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영적 기준에서 선생님이 세계사적 모두를 수습했고 육적 기준에서도 굶어 죽는 2천만이 1년에 죽어 가는 것을 살릴 수 있는 기반을 닦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20년 동안 준비해 가지고 세계가 이제 공인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그들이 우리 형제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동생이 죽어 가는데 자기의 땅을 팔고 집을 팔아서라도 살려 주어야 할 것이 형제지간이라는 걸 우리가 알아요. (녹음 잠시 끊김) …세계는 희망적인 세계, 천국이 찾아온다는 사실은 불가피한 거예요.
선생님은 미국에서 워싱턴 타임스에 13년 동안에 14억 달러를 투입했어요. 13년 동안에. 이게 사실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가 다 알고, 아메리카 전부 다 어디 가나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원수의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이렇게까지 투입했는데 형제의 나라와 형제를 살리려고 한다면 더 큰 투입을 해야 된다 그거예요. 해야 될 거예요, 안 할 될 거예요?「해야 됩니다.」여기 미국의 잘사는 사람 집을 팔라면 집 팔고 땅을 팔라면 땅 팔겠어, 안 팔겠어? 강제로 할 거예요, 자원해서 할 거예요?「자원하겠습니다.」*선생님이 자원해서 이 원수 나라인 미국을 구해 주려고 했다 이거예요.
자원해서 했다구요. 지금 세계에 형제들이 굶어 죽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원수가 아닌 우리 형제예요. 하나님의 자녀라구요. 여러분이 그 형제들을 구해야 됩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사명입니다. 어떻게 남미와 북미를 하나로 만들어서 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걸 바라시는 것입니다. 그거 좋아요? 그걸 하고 싶어요?「예.」정말이에요?「예.」나는 미국 사람들을 못 믿겠다구. (*부터 영어 말씀하심)
보라구요. 땅값을 알아보니까 말이에요,. 미국의 10분의 1밖에 안 돼요. 우와! (웃으심) 이제 미국 땅보다도 가치 있는 땅이 남미 땅이 될지 모른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메리카에 있던 사람들이 남미에 가 살겠다고 전부 보따리 싸 가지고 갈지도 모르지요. 여기 국경을 만들어서 남미인이 왜 이 미국에 들어오느냐고 반대하는 것처럼 북미 양키들이 남미에 가겠다고 해도 남미에서 '못 들어온다!'고 반대 받는 때가 오는 거예요.
*누가 알아요? 레버런 문의 기반과 연결되면 그렇게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문제없이 그렇게 만들 수 있는 기반을 가지고 있다 이겁니다. 그거 여러분이 믿어요?「예.」믿어요?「예.」나는 잘 모르겠다구요. 내가 나 자신도 안 믿는다구요. 사람들은 언제나 어려우면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그걸 보고 기뻐하시겠느냐? 노 센터(no center), 노 센터. 언제든지 횡적으로 평평하게 되어 있어야 돼요.
그래야 거기에 종적인 것이 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이상적인 틀을 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이외는 원하지 않는 거예요. 어떠한 칸셉도 있어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 창조 이전의 상태, 원자재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그런 본연의 상태를 원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것이 사탄세계에서 자신 있게 다닐 수 있는 내용인데, 이것을 전부 다 여러분들이 상속을 받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자유롭지만 여러분들은 이 모양을 닮지만 말이에요. 작은 입장에서의 자유의 환경을 만들어 줘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160국가, 여러분들은 160집, 요것이 종족적 메시아, 씨족 메시아입니다. 선생님이 이긴 모든 전부를 상속받으려면, 그걸 이어받으려면 요것과 같은 대등한 입장에서…. 그래서 여러분들 축복받은 가정은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해야 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전부 다 가정적 메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160집, 120집을 하나 못 만들어 죽었기 때문에 지금 때는 세계적 무대에서 160집을 하나 만듦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실패한 기준을 중심삼고 땅 위에 착륙할 수 있는 가정적 메시아를 형성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참부모의 역사를 세울 수 있다는 거예요. 요것이 요렇게 되어야만 입적이 벌어져요, 입적. 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 나라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그렇게 되면 나라에 입적, 호적에 올라가는 거예요, 호적. 선생님은 핍박받으면서 했지만 여러분들은 핍박받지 않고 환영받으면서 160집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160개 국가를 전부 다 반대받으면서 한 것을 160집에서 환영받으므로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세계에 모든 것을 상속하게 되면 사탄이 완전히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들 축복가정이라면, 축복가정 자녀가 됐으면 종족적 메시아의 가정으로서 전부 다 자기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할 수 있는 데 후원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어야 된다 이겁니다. 세속 세계(secular world)의 160개 자기 친척, 종족의 청년들을 규합할 수 있는 2세 플러스가 돼 가지고 마이너스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역사 이래에 사탄세계의 패망된 실패로 말미암아 세계를 유린하던 모든 역사는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제재를 당해 가지고 사탄세계가 힘을 다 해서 반대한 세력이었기 때문에 이제는 반대로 전부 다 공세를 받아야 할, 도망가야 할 시대가 왔다 이거예요. 그래서 사탄을 대해서 '나는 트루 페어런츠의 아들딸이다!' 하고 자신을 가져야 돼요. 미국나라를 부정하는 일이 있더라도 이걸 부정할 수 없고, 세계, 천하를 부정하는 일이 있더라도 이걸 부정할 수 없다 하는 절대적 신앙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가정으로부터 지금까지 역사 이래에 모든 잃어버린 걸 찾아 승리한 그 방패가 아버지 것이기 때문에 참된 아들딸은 상속받을 수 있기 때문에 내 것이다 주장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동적으로 상속받을 수 있다 이거예요. 자신 있어요? 자신 있느냐구?「예.」*아무리 좋은 것이 주어지더라도 언제 어디서나 그걸 물리칠 수 있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이 일생 동안 무슨 유혹이야 없었겠어요? 세계의 미인, 그런 대부자의 외딸을 줄 터이니까 결혼해라. 풋! 침을 뱉었다구요. 그 다음에는 세계적 학자, 유명한 모든 영예와 명예를 너에게 줄 터이니 내 딸과 결혼해라 한 겁니다. 대통령의 권한을 가져 가지고 그 딸을 준다 해도 풋! 침을 뱉은 거라구요. 미국을 전부 다 너에게 줄 터이니 미국 말 들어라 해도 풋…! 그래, 선생님같이 할 수 있어?「예.」아무 것도 없는 선생님이에요. 아무 것도 없는 겁니다. 뭐 불알 두 쪽밖에 없지요. 지금은 이런 세계적인 기반을 닦았다고 생각하지만 옛날을 생각해 보라구요.
옛날에 여러분 선조들은 아무 것도 없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늘의 계시에 의해 가지고 따라왔지만 여러분은 계시 받지 않고 따라가니까 계시 받고 따라온 선조보다 훌륭할 수 있다 그거예요. 진리에 의해서 따라가니까 그런 거라구요. 이것은 변동이 없습니다. 영계는 변동이 많지만, 이건 변동이 없어요. 자, 그러려면 여러분들이 원래의 아담 가정에 대한 방패를 알아야 되고, 노아 가정, 아브라함 가정의 역사적 전통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나는 부모님의 기반 위에 서 있다 할 수 있는, 주장할 수 있는 자신자가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이 승리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입니다.
그래서 총결산 거기에 대한 내용을 얘기할 거라구요.「요거 얘기, 그것이라 그 말입니까?」아니, 요것을 얘기…. (판서하심) 이것이 구약시대, 이건 신약시대, 이건 2천년, 2천년씩 해서 6천년이에요. 요 구약시대를 통해서는 4천년이에요. 타락이 뭐냐 하면, 아담 가정에서, 제1차 아담 실패, 제2차 아담 실패예요. 아담, 예수가 실패했고, 제3차 아담인 재림주는 어떠냐?. 여기 재림주가 전부 다 2차 대전 이후에 하나 못 되어 가지고 실패했다구요, 실패. 그래 가지고 이것을 40년을 통해 가지고 다시 요 실패한 것, 3차 아담 복귀 성공, 40년 후에 아담 복귀 성공한 것입니다. 통일세계 시작!
그러면 요 구약시대가 요만하면, 요만한 구약시대예요. 신약시대에 있어서 예수님이 와 가지고 구약을 완성하고, 그래서 종족적 민족, 국가를 중심삼고 나라를 완성해야 되는 거예요. 요것 구약시대에 이스라엘과 유대교가 있는데, 유대교는 플러스, 아벨이고, 이것은 가인이에요. 이것이 공식이에요, 공식. 오늘날 크리스마스라고 해서 말구유에서 태어났다고 자랑할 것이 아니에요. 비참한 거예요.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가 합해 가지고 왕궁을 만들어서 오시는 메시아를 모셔 가지고 신부 될 수 있는 것을, 모두 12제자, 12신부라든가 수백 명을 준비해 놓아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 어머니하고 아버지가 하나님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종적으로 하나돼 가지고 전부 다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요것이 플러스 돼 가지고 어머니하고 하나돼야 돼요. 플러스 돼 가지고 어머니와 하나돼야 된다구요. 이것이 플러스되어 가지고 유대교와 하나되면 통일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하나님 앞에서는 타락한 어머니의 아들딸이 남아 있고, 복귀될 어머니와 아들딸이 있는 거예요. 복귀는 정처(正妻), 이것은 어머니를 통해서 복귀해 나가는데 본처, 정통적 여자를 통해서는 복귀가 안 돼요. 복귀하려면 이것은 전부 다 사탄 편에 속해 있기 때문에, 이것은 복귀 안 되기 때문에 여기에서 동생의 자리, 아벨에서 복귀하니 만큼 여자도 동생의 자리를 통해 가지고 복귀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첩이라든가 서자를 통해 가지고 복귀해 들어가는 거예요.
2차대전 직후에 선생님을 영·미·불 국가가 통일한 해와 국가로서 환영했다면 선생님은 성진이 어머니하고 그냥 그대로 복귀되고 선생님 일족이 대한민국과 하나가 돼 가지고 세계 통일이 되는 거예요. *레버런 문 일족과 연결해 가지고 나라가 성립되는 거예요. 그랬으면 한반도는 자동적으로 통일된 한 나라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래, 승리한 기반을 전부 잃어버렸다구요. 선생님에게는 가정도 없고, 종족도 나라도 없게 된 것입니다. 다시 원점부터 복귀해 나와야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상가정과 이상종족과 나라를 전세계와 연결해서 섭리 역사를 완결 지을 수 없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와 같이 됐기 때문에 야곱 가정에서도 라헬을 중심삼고 전부 다 7년 동안 준비했는데 말이에요, 라헬을 중심삼고 7년 동안 약속했으니, 결혼해야 할 텐데 어찌하여 하나님이 말이에요, 형님인 레아를 여기에 본처에 들어갈 수 있게 허락했느냐? 이 원칙에 있어서 그랬다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의 어머니와 아들딸이 없게 되면 복귀될 수 있는 후대에 있어서의 어머니가 나타날 수 없고, 아들이, 메시아가 나타날 수 없다는 거예요.
*야곱이 지상에 정착하기 위해서 승리적인 길을 가야 했던 것처럼 그의 두 번째 아내도 승리적인 길을 가서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복귀노정에 있어서 두 길이 있지만 이것을 하나의 방향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언니가 동생을 따라감으로써 본연의 타락 이전의 아담권으로 되돌아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거 두 길, 두 방향이 있는 것이 문제라구요. 야곱시대에 있어서 가정적으로 정착하려면 과거의 잘못했던 것을 탕감하는 길을 감으로 말미암아 완성해 가지고 한 길로 나가야 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이러려면 전부 다 동생을 중심삼고 형님을 굴복시키려면 레아가 없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레아가 결혼하고 나서야 동생이 결혼할 수 있다 이거예요. 형님인 레아를 중심삼고 결혼하고야 동생이 할 수 있지 동생이 먼저 할 수 없다 그거예요. 동생이 먼저 하게 되면 복귀역사가 안 돼 버린다 그거예요. 그러니까 원리에 맞게 처음에 있어서 이러한 두 노선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하나로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라헬이 혁명을 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리브가하고 라헬의 어머니, 라반의 아내가 협조해야 되었다구요. '이놈의 영감 같은 것이 전부 다 자기 딸을 두 번씩 팔아먹는 게 어디 있어?' 반대하고 나서야 되는 거예요. 반대할 수 있는 조건이 딱 돼 있었다구요. 그런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어요? 라반의 아내하고 야곱의 어머니인 리브가가 하나되게 되면 야곱 중심삼고 레아 앞에 '형님인 네가 동생의 남편을 빼앗아? 이놈의 간나야!' 이래 가지고 동생을 내세워 가지고 수습해 줘야 되었다구요. 어머니가 해 줘야 된다구요, 어머니가.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여기 와 가져 가지고 두 노선이 수습되어서 하나로 돼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 복귀예요. 복귀. 레아의 열 아들과 여기에 라헬의 두 아들을 중심삼고 이것이 하나 안 되어서 이스라엘에 있어서 북조 이스라엘 10지파와 남조 유대의 2지파가 원수가 돼 가지고 싸워 나온 거예요. 이게 원수가 돼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메시아가 여기에 올 때는―이것이 아벨이고, 이것이 가인이에요―아벨하고 가인이 하나 안 되면 안 되겠기 때문에 이걸 하나 만들기 위해서 엘리야를 통해 가져 가지고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이스라엘의 제사장들을 모아 놓고 절대적인 참신을 중심삼고 시험해 가져 가지고 참신 편에 돌아가자고 약속했던 거예요. 그런데 북쪽의 선지자들이 다 죽게 되니까 엘리야를 잡아죽이려고 한 거예요.
그래서 엘리야가 실패했기 때문에 엘리야 대신 세례 요한을 보낸 것입니다. 메시아 앞에 통일적인 플러스 마이너스, 가인 아벨 국가를 형성한 기반 위에 세우기 위해서 엘리야를 보내 준다고 했는데 그 엘리야가 세례 요한인 줄 몰랐다구요. 그러니 메시아가 오게 되면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래, 엘리야가 전부 다 북조 이스라엘의 850명 제사장하고 제단을 쌓아 놔 가지고 하늘이 불을 내려 가지고 태워 주기를 약속해 가지고 불을 내려 태워 주는 그 편을 따라가자고 했는데, 북조 제사장들은 암만 기도해도 불이 내려 태우지 않았다구요. 그래 내리지 않기 때문에 그들은 그만두고 엘리야가 기도하자마자 대번에 불이 내려 가지고 완전히 태워 버림으로 말미암아 그 북조 왕후로부터 모든 국민들이 자기들이 섬기던 바알신과 아세라 목상을, 제사장을 전부 죽였다고 해 가지고 엘리야를 잡아다가 죽이려고 한 거라구요. 그 때에 엘리야가 '나만 남았나이다. 내 생명을 받아 달라'고 탄식할 때에 하늘의 말씀이, 아직까지 바알과 앗세라 신한테 굴복하지 않은 7천 명이 있다고 한 것입니다. 7천 명이라도 가인 아벨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7천 명!
그래서 엘리야가 와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의 7천 명을 중심삼고 준비해서 예수의 가정과 하나됐으면 여기서부터 뜻을 이룰 수 있는 예언을 한 거예요. 약속을 한 거라구요. 이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전부 다 모셔서 7천 명의 무리를 가졌으면 120가정이 문제가 아니에요. 하나의 일족을 만들어 가지고 통일적 가정권, 종족권 내에서 민족이 반대해도 이루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닦는 거예요.
세례 요한이 와 가지고 세례를 했는데 세례가 뭐냐 하면, 아담 가정에서는 할례예요, 할례. 아담 가정이 타락했기 때문에 이것을 속죄하기 위해서는 세례를 통해서 전부 다 이것을 속죄의 조건으로 했기 때문에 물 세례를 중심삼고 세례를 줌으로 아담과 노아 심판을 넘어가는 거예요. 그 조건을 중심삼고 구약시대를 넘어서 복귀적 아담시대를 지나 가지고 노아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세례를 통하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 유대교인들이 전부 다 새로운 모세가 시행하는 법, 구약에도 없는 법을 행하는데 이것을 따라옴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같이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메시아와 기반을 이루었더라면 완전히 예수님은 죽지 않고 지상에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형성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자, 예수님이 와 가지고…. 예수님의 아버지가 누구라구요?「사가랴입니다.」사가랴, 사가랴. 여기에 엘리사벳은 말이에요, 이것이 본처예요. 엘리사벳은 본처입니다. 레아와 마찬가지예요, 타락한 어머니예요. 레아와 마찬가지이고, 전부 다 마리아는 누구냐 하면 라헬과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에 있어서의 어머니도 말이에요, 전부 다 레아와 라헬이 반대하고, 싸워 가지고 남편 빼앗기 위한 싸움을 한 거예요. 남편 빼앗기 싸움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탕감복귀해야 된다구요. 본처가 누구냐 하면 엘리사벳입니다. 요것은 레아와 마찬가지입니다.
요것은 마리아와 마찬가지입니다. 마리아는 첩의 자리예요, 첩의 자리. 그래서 이것이 주류가 둘이 되었으니 하나 만들려니까 이것이 플러스 되고, 이것이 마이너스 돼 가지고…. *그러니까 마리아가 언니 입장이 되고 엘리사벳은 동생 입장이 되어 가지고 따라감으로써 에덴동산에서 타락하기 전 입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탕감이라는 법을 부정할 수 없다구요.
그런데 엘리사벳이 마리아를 자기 남편 앞에 품겨 준 거예요. 반대라구요. 이것은 빼앗기 위해서 싸웠는데, 레아는 자기 남편을 빼앗기 위해서 전부 다 자기 첩들을 중심삼고 세 사람이 열 사람의 아들을 낳았는데 엘리사벳은 마리아를 자기 남편 앞에 품기게 한 거예요. 그게 자기 형부예요. 형부, 형님이 자기 남편을 소개해 주는 거예요. 이건 어머니 편으로 사촌이 돼요. 사촌형 돼요. 형제라구요, 형제. 그래, 완전히 다 반대라구, 전부 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섭리 뒤에는 복잡한 상황이 얽혀 있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도 그것을 모르는 거예요. 선생님이 나와서 그 모든 것을 밝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반대예요, 반대.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에서 애기를 뱄어요. 예수가 잉태된 겁니다. 세례 요한은 가인 입장이고, 예수는 아벨 입장입니다. 어머니 중심삼고도 복귀예요. 가인 아벨 관계라구요, 전부 다. 요 하나님 자리에 야곱 자리가 완성되는 거예요. 이(二) 류가 여기서부터 혼돈 된 것이 하나돼 가지고 여기…. 예수님이 만약에 마리아의 복중에 있는데 그 아버지가 누구인 것을 말했다면 전부 다 벼락을 맞아 돌무더기 맞아 죽는 거예요. 마리아가 발설해 가지고 드러나게 된다면 마리아로부터 예수는 전부 다 돌무더기에 죽어요. 처녀가 애기를 뱄다면, 간음했다면 돌무더기에 맞아 죽게 돼 있어요.
에덴동산에서 해와는 자기 아담을 속이고, 하나님 아버지를 속였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가정의 해와 대신, 역사적 대신자가 되기 위해서는 전부 다 자기의 장자를 속이고 아버지를 속여야 돼요. 그래서 리브가가 자기의 장자를 속이고 아버지를 속인 거예요. *에서와 이삭을 속였다구요. 그런 공식적인 탕감 길을 통해서 지상에 해와의 자리가 잡힌 것입니다. 처음으로 승리한 해와의 자리가 설정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데 이것이 외적으로 돼 있어요. 외적이 돼요, 외적으로 이것이 탕감되었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천사한테 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고향 돌아갈 때에 있어서 얍복강가에서 천사하고 싸워서 이겨야 되는 거예요. 성경에는 하나님과 싸워서 이겼다고 했다구요. 그래서 내적, 외적인 면에 있어서 천사를 굴복시켰으니 천사의 실체 되는 에서와 싸워 이겨야 돼요. 에서를 굴복시켜야 된다구요. 탕감 원칙은 불가피한 거예요.「누가 에서를 싸워서 이겨야 한다는 말입니까?」
그래, 영적으로 이겼기 때문에 실체 되는 에서를 굴복시킬 수 있는 거예요. 에서가 사탄 실체, 천사장 실체라구요. 그래서 영계와 육계의 모든 지상세계를 승리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복중, 혈통적인 기준이 안 돼 있다구요. 그래서 다말의 복중에 들어가 가지고 베레스와 세라를 바꿔치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래, 형님이 나오려는 것을 밀치고 동생인 베레스가 나왔습니다.
이렇게 나옴으로써 전부 다 혈통적으로 승리한 것입니다. 다말도 자기 남편 될 수 있는 셋째 번 아들 되는…. 전부 다 유다 아들 중에 첫 아들이 죽고, 둘째 아들도 죽으니까 셋째 아들이 상대될 수 있는 걸 부정하고 자기 시아버지하고 붙어 가져 가지고 쌍둥이를 배는 거예요. 남편을 부정하고 아버지를 부정해 가지고 하늘의 혈통을 받기 위한 모험을 했던 혁명적인 여성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이래서 복중에서 형님을 제쳐놓고 동생이 나와 가지고 순결한 혈통이, 하나님을 중심삼은 혈통의 기착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가정적 기반에서 이스라엘 국가 기준까지 2천년, 사탄세계가 국가이니 만큼 국가적 기준의 형제(가인 아벨)의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2천년을 기다려 가져 가지고 전부 다 예수님이 마리아를 통해 나타나는 거예요.
*사탄이 모든 국가적 기반을 점령한 거예요. 그것이 사탄의 기반입니다. 사탄은 수많은 국가를 확장해 놓으려고 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하나님의 나라가 하나 나와야 돼요. 하나님 나라가, 2천년 걸려 가져 가지고 마리아 시대가 오는 거예요.
마리아도 마찬가지예요. 마리아가 뭘 해야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전부 다 해야 할 것이, 자기의 남편을 속여야 돼요. 요셉, 남편을 속이고 요셉의 아버지를 속이는 거예요. 요셉의 아버지는 마리아하고 요셉이 결혼해 가지고, 이걸 전부 준비해 가지고 신접살림함으로 말미암아 자기 가정의 행복을 추구했던 것인데 요셉하고 약혼한 단계의 마리아가 잉태했으니 이게 웬 말이에요? 그럴 때에 이 요셉이 아담 대신, 아담이 해와를 죽이지 않고, 요셉이 아담 입장에서 해와를 구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버지가 '네 여편네가 애기를 배었다니 뭐냐?'고 할 때 '그건 나 때문입니다' 이렇게 변명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리아가 죽을 자리에서 살아난 거예요. 에덴에 있어서 해와가 아담을 죽였는데 반대로 아담이 이것을 살려 준 입장이 된 것입니다. 사탄세계와 반대로 딱 되는 거예요.
그래서 국가적 중심에 선 이 마리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2천년 만에 마리아를 중심삼고 국가적 대표의 해와가 되기 위해서는 남편을 속여야 되고, 장자를 속여야 되고 아버지를 속여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셉을 속이고 요셉 아버지를 속이는 거예요. 그래서 국가적 기준에서 전부 다 수천 년 동안 더럽혀 나온 것을 다시 청산해 가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뱀으로 말미암아 마리아의 복중에 들어간 그 혈통 가운데는, 다말로부터 외적, 내적으로 전부 다 분별시켜 가지고 깨끗한 혈통을 이어 2천년 동안 거쳐왔지만 외국 나라의 포로가 되고 여러 가지 역사적 과정에 더럽힌 조건이 있기 때문에 마리아를 통해 재차 성별하는 놀음을 한 거라구요. 해와가 하던 놀음을 대표적 국가적 중심삼고 가지고 예수를 낳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마리아 복중에서 밴 예수는 사탄이 혈통적으로 참소할 아무런 것이 없어요. 나라에 있어서도 아무 것도 없다 이겁니다. 역사적으로 이와 같이 성별해 가지고 국가의 왕 대신 세계의 왕 대신 아벨적 왕으로 태어난 것이 예수이기 때문에 왕의 왕으로서 이 땅 위에 나타났는데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의 혈통을 통해서 처음 태어난 아들이기 때문에 독생자라는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독생자예요.
이래서 예수님이 죽지 않았으면 왕이 되고 횡적으로 세계를 전부 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혈통의 조상이 돼 가지고 참부모의 역사를 세계적으로 펼쳤을 거라구요. 그랬으면 지금까지 2천년이 안 가는 거예요. 6백년 이내에, 60년 이내에 통일할 수 있었던 것을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연장돼 가지고 재림시대까지 온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현재의 선생님 시대에 전체를 청산 지어 가지고 깨끗이 총결산을 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여기서 완전히 마리아를 중심삼고 형제가 하나돼 가지고 예수와 세례 요한이…. 이것이 아벨이고 이것은 가인이에요. 요것은 아벨의 어머니이고 이건 가인의 어머니예요. 요것은, 가인 아벨이 완전히 하나된 것은 본래의 하나님의 자리에, 부자지 관계에 연결되는 거예요.
여기에서 하나돼 가지고 문제는 뭐냐 하면, 예수님이 어머니를 맞았으면 문제가 안 된다구요. 어머니가 문제예요. 예수의 상대가 문제예요. 상대를 맞았으면 문제가 안 된다구. 결혼했으면 문제가 안 된다 이거예요. 결혼했으면 다 끝났다 그거예요. 왜 33세…? 18세면 결혼하게 돼 있고, 20세면 결혼하게 돼 있는데 왜 33세 때까지 결혼 못 했느냐 이거예요. 여자가 없어서 못 했느냐? 아니에요. 섭리사에 일치될 수 있는 여자가 나타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17살 때에 자기의 어머니 마리아에게 아담이 16세에 타락했기 때문에 이걸 복귀하기 위해서 '나는 이러이러한 과정을 거쳐 가지고 결혼해야 합니다' 하고 말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27살, 30살까지 세 번씩 결혼할 것을 말했는데 어머니가 들을 수 없었다 그거예요. 그 가정이 환영할 수 없는 내용을 말하기 때문에 이룰 수 없었다는 사실을 누구도 몰랐다는 거예요. 그래서 결혼할 수 없기 때문에 나가 가지고 제자들을 통해서 이 일을 탕감복귀해서 3년노정 나섰다가 몰려서 죽어간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결혼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아담시대에 있어서 뭐냐 하면, 에덴에 있어서의 아담은 아벨의 입장이고, 천사장은 가인의 입장입니다. 타락이 뭐냐 하면 천사장이 아담의 동생 되는 해와를 빼앗아 갔다 이거예요. 아담의 동생이에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번에는 예수님이 천사장 가인 입장에 있는 세례 요한의 누이동생을 반대로 찾아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복동생이에요. 이복동생. 형제예요. 그래, 이스라엘 법에서는 그걸 허용할 수 없어요. 요셉이 마리아한테 얼마나 물어 봤겠어요? 네 생명을 살려 줬는데 그렇게 믿을 수 있는 나에게 그거 왜 확실히 얘기하지 않느냐 할 때 하는 말이 성신으로 잉태했다고 한 것입니다. 그것밖에 못 했어요. 이것을 말하는 날에는 반드시 비밀이 새기 마련이기 때문에 전부 다 일족이 멸망하는 거예요. 일족이 돌무더기에 죽는 거예요. 돌무더기에 죽습니다.
마리아가 자기 남편을 통해 가지고 예수를 낳고 예수가 동생과 결혼해서…. 이것은 파탄될 수가 있는 거예요. 전부 다 멸망당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가 아무리 그걸 원해도 마리아가 들을 수가 없어요. 마리아가 원하더라도 엘리사벳이, 사가랴가 듣지를 않아요. 세례 요한이 알아요. 예수가 동생인 줄 안다구. *세례 요한도 그걸 원하지 않는 거예요. 집안에 전부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해결하느냐 이거예요. 그 당시에도 그렇고 현대에서도 해결하기에 어렵고도 어려운 그런 문제였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런 비밀을 모르면 해방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이 얘기는 사실입니다. 선생님이 꾸며낸 얘기가 아니라구요. 역사의 배후에 숨겨져 있던 진리의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공개적으로 이걸 전세계에 깨끗이 밝힘으로써 사탄이 더 이상 숨을 수 없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나?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정적으로 이렇게 되면, 세례 요한이 하나되어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면 자연히 어머니 아버지도 하나돼 가지고 한 코스로써 예수를 중심삼고 어머니 중심삼고 동생 중심삼고 사가랴 중심삼고 예수의 조상이 돼 가지고 새로운 복귀된 하늘나라의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이 실패했어요. 실패했다구요. 끝날이 되거든 예수님이 가정에 성사 못 한 이와 같은 역사적 사실이 재현되니 만큼 전부 다 첩들을 중심삼고 첩의 아들딸 중에 훌륭한 아들딸이 많이 나고 이혼을 하나님이 허락지 않을 수 없다는 시대로 들어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끝날에 이혼시대가 오고, 미국이 신부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은 혼란 된 입장에 처하는 거라구요. 근친상간관계가 여기에 있는 거예요. 이것이 예수의 가정에서 이루어 가져 가지고 해결될 것인데 예수 가정을, 재림주를 추방해 버림으로 말미암아 미국, 해와 국가, 자유세계는 중심 존재를 추방했기 때문에 프리 섹스 권내에 말려 가지고 지옥으로 완전히 떨어져 망해 버리는 거예요.
재림주가 와 가지고 이 길을 돌려만 놓으면 해결될 텐데 재림주를 추방하니 그냥 그대로 지옥으로 떨어져 가지고 근친상간관계, 프리 섹스, 호모 섹스, 레즈비언, 마약시대로써 지옥 팽창세계가 돼 버린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역사는 그렇게 탕감 지어 나가는 거예요.
그래, 이것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선생님이 전부 다 이런 것을 수습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다시 40년 동안에 4천년 역사를 복귀해 가져 가지고 미국을 브레이크 걸어서 살려 주기 위해서 가인 아벨 중심삼고 복귀적인 운동 기반을 닦고 남미까지 세계의 운세를 전부 다 청산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의 가정을 침범한 사탄적 모든 내용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이 아직까지 성진이라든가…. 지금 성진이 어머니하고 어머니, 참어머니하고 상관이 없어요. 만나 보지도 않고 있다구요. 사실은 그 전에 했지만, 아들이 성진이가 있어요. 성진이가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죽게 되면 아들이 집에 오게 된다면 그 아들이 아버지한테 찾아온다고 막을 수 없어요.
이렇게 되어 한 집에 다시 모인다는 이 일이 벌어지게 된다면 어머니 아버지가 싸우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걸 하나 만들지 않으면 안 되고 그 다음에는 장자, 차자 문제를 중심삼고 하나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어려운 문제가 개재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설사 아버님이라도 찾아오는 걸 막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면 어머니하고 대치되는 거예요. 이것을 안 되게 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그 일을 세상이 모르는 가운데 어머님이 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선생님의 아들딸, 맏딸과 맏아들이 문제가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이것을 지금까지 미국에 있는 간나들은 전부 다 불을 붙여 가져 가지고 전부 다 결렬시키는 놀음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 어머니가 고생을 많이 한 거라구. 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하는 입장을 세우지 않고는 고개를 넘질 못해요. 성진이 어머니가 죽으면서 그 아들딸, 어머니 아버지를 저주하고 원망하면 문제가 크다구. 이러면 탕감복귀가 안 돼요. 지금까지는 아무 것도 모르고 따라 나왔어요. 이게 역사적인 암이에요. 역사적인 암이라구요.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가슴에 박힌 역사적인 암이라 이거예요.
이런 기반 위에 내가 상속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여러분들 해방의 자리에서 축복가정으로서 하늘의 복을 이어 주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미국의 근친상간관계, 프리 섹스가 이와 같은 중심적 해결로써, 메시아가 해결해서 하루에, 한 때에 한 가정을 돌이키면 될 건데 그것을 쫓아버림으로 말미암아 그 환경적 여건이 완전히 근친상간관계, 멸망할 단계에 들어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건 지옥이에요. 멸망하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브레이크를 걸어 가지고 이것을 구해 주는 거예요. 원수를 위해 댄버리까지 갔다 오면서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나? 선생님의 배경을 알겠어요?
세례 요한이 7천 명과 더불어 예수님과 하나되게 되면 예수님의 가정을 이루고 종족을 편성해 가지고 전부 다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는 승리적 왕자가 될 수 있었다구요. 북조 이스라엘, 남조 이스라엘을 역사적으로 탕감해 가지고 넘어가는 거라구요. 역사는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병이 났으면 고쳐야 돼요. 살아서 고쳐야 된다구요. 이 공식을 몰라 가지고는 벗어날 길이 없습니다.
자, 이것을 지워요. 지운다구요. 이것은 근래에 와서 처음으로 이번에 일본 여자들한테 세밀히 얘기한 거라구요. 왜? 일본나라가 해와 국가니까. 아담 입장에 있는 선생님이 확실히 가르쳐 준 거예요. 그래서 한국 여자는 형님이고, 일본 여자는 복귀된 동생이 되고, 이 미국 여자, 서구 여자는 셋째 동생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하나 만들어야 전부 다 본연의 아담 가정으로 돌아갈 수 있는 하늘편의 가인 아벨이 하나되고, 여자들 가인, 아벨이 장자권 복귀된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제1차 아담, 제2차 아담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은 첫째 아담, 1차 아담의 실패를 복귀하기 위해서 종족과 민족, 국가를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것을 완성시켜 가지고 아담을 해방시켜 가지고 일족을 전부 다 해방시켜 가지고 국가기준에서 왕권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 재림주는 요것의 연장입니다. 요것 아담하고 예수님을 완성, 예수님의 뜻을 완성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이것이 국가적 기준에 있기 때문에 이제는 세계적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아담 가정 완성을 탕감했고, 실패한 것을 복귀했고 예수님의 국가적 기준을 복귀해 가지고 세계적 기준까지 탕감복귀 했다는 것입니다.
요것이 3대예요. 아담 조상, 예수 조상, 재림주 3대라구요. 그래, 3차 아담 가운데는, 세계 완성과 국가 완성과 가정 완성을 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을 닦았다 그거예요. 아담에서 가정을 중심삼고 트루 페어런츠, 그 다음에는 국가를 중심삼고 트루 페어런츠, 그 다음에 세계를 중심삼은 트루 페어런츠를 갖추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기준 가운데는 국가적 참부모가 들어가 있고 전부 다 가정적 참부모가 들어가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요것을 횡적으로써, 실패한 것을 어디서 완성해야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평면 도상에서 완성해야 됩니다.
(판서하시며) *예수의 자리, 재림주의 자리가 세계적 기준의 자리인데 그 세 가지를 상속받는 거예요. 그래서 같은 기반, 같은 가치를 갖는 것입니다. 아담의 그것을 상속하는 거예요. 이것은 역사적으로 보면 종적인 형제예요. 1차 아담은 장자라구요. 예수는 차자라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오랫동안 차이가 있지만 이것은 형제 관계입니다. 3차 아담은 셋째라구요. 장자는 타락한 아담이요, 차자는 예수시대, 셋째는 재림주시대라 이거예요. 종적으로 4천년이 되지만 40년에 탕감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160국가를 했지만 여러분은 160가정을 하는 거예요. 이것은 같은 가치라구요. 4천년 기간을 40년에 탕감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왜 40년기간에 탕감되느냐? 1대예요, 1대. 형제는 2대가 아니에요. 1대라구요. 알겠어요? 역사적으로 보면 요것이 구약시대, 재림시대 4천년 역사가 됐지만 말이에요. 이것이 한 세대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형제라는 건 한 세대에 들어가야 돼요. 한 세대에 있어서 평면적으로 잃어버린 모든 걸 탕감해야 된다구요. 완성한 3차 재림주로 말미암아 모든 걸, 세계를 전부 다 이겼기 때문에 사탄세계를 빼앗아 가져 가지고 예수의 국가적 기준에서 세계의 국가적 기준까지 상속해도 누가 반대하지 못한다구요. 하나님이 좋아하고, 영계가 좋아하는 것입니다. 사탄이는 원망하지만 막을 도리가 없는 거예요. 뿐만이 아니라 예수의 아담 되는, 맏아들 형님을 대해 가지고 같은 자리에 전부 다 나눠주더라도 누가 반대할 수 없어요. 하나님도 환영하고 영계도 환영하는 거라구요.
성약시대의 목적은 구약시대의 목적이요, 신약시대의 목적도 되는 거예요.「다 같다 그 말씀입니까?」성약시대의 목적은 구약시대의 목적도 되는 것이요, 신약시대의 목적도 되는 거예요. 이것을 플러스한 가치와도 같다구요. 그걸 다 합한 것도 같다는 거예요. 이와 같은 원칙에 있어서 이것이 전부 다 같은 가치로 인정할 수 있다 하는 거라구요.
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태어났던 모든 인류, 아담의 후손들은 영계에 가 있든 지상에 있든 지상에 전부 다 내려오는 거예요. 총동원하는 거예요. 요걸 보게 되면 세상에는 타락한 가정, 제멋대로 결혼한 가정이 있는 거예요. 요것은 예수시대나 노아 때와 마찬가지로 약혼, 약속은 했지만 땅 위에서 결혼을 이루지 못 한 그런 패가 있는 거예요. 남녀 관계는 있지만 가정을 못 가진 패들이 살고 있다구요. 그 다음에 순전한 처녀 총각이 있는 거예요. 세 부류가 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가정을 중심삼고 아담 가정, 노아 가정, 아브라함 가정을 전부 다 이 종적인 기준을 횡적으로 아담 가정은 타락한 가정이고, 요것은 예수, 노아 가정과 마찬가지이고 이것은 착륙한 재림주, 야곱시대에 있어서 정착하는 시대와 맞먹기 때문에 그렇게 전부 다 편성한 것입니다.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가정적 문을 열기 위해서 다 그런 조직편성을 해서 탕감 기원을 만들어 줘야 한다구요.
여러분들 지금 현재에 참부모와 성약시대 발표한 2년 전보다도 2년 동안 세계가 40년 우리가 일한 이상 변천해 온 것을 알아요? 완전히 달라졌어요, 이제는. 미국에서도 레버런 문 반대하는 것을 반대하는 패가 살아난다구요. 레버런 문이 뭘 잘못해? '레버런 문이 뭘 잘못했냐, 이 자식?'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전세계를 위해서 승리적인 기반을 닦았는데, 왜 핍박하느냐? 너는 세계에 그런 구원 기반을 못 만들지 않았느냐. 그런데 어떻게 입을 열어서 참소할 수 있어? 이 자식아!' 하고 정면으로 공격하는 거예요. 이제는 우리를 반대 못 합니다. 과거와는 시대가 다르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루빈스타인도 이스트 가든은 처음 왔다고 그랬지? 여러분들은 어때요? 자, 이렇게 돼 가지고 선생님이 승리한 모든 것을 형님한테 전부 다 내가 나눠주는 거예요. 세계를 평준화 해 가지고 선생님의 소유가 없어요. 전부 나눠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조상들 전부 다, 실패한 조상까지 다 나눠준다 그 말이라구요. 선생님이 실제적으로 이긴 것을 타락한 아담 해와 이후 이렇게 해 가지고 완성의 자리에 나옴으로 말미암아 타락했던 모든 후손들은 이 아담 가정을 전부 다 후원할 수 있어요. 재림해서 전부 다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횡적으로 전부 하나되는 거예요.
개인 기반, 국가 기반, 세계 기반, 천주 기반까지 이렇게 인류가 갈라졌던 것을 선생님이 승리한 그 기반을 연결해 가지고 개인 기반에서부터 완전히 메울 수 있는 거예요. 횡적인 자리에서 그걸 메울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개인으로부터 시작해서 세계 기반까지 넘어 가더라도 사탄이 아무런 반대를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유라구요, 자유.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 말을 말하는 거예요.
문제는 뭐냐 하면, 결혼을 잘못한 것이 타락입니다. 그래서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전부 다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접붙여 주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2천년 이것은 전부 다 부자지 관계로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수천 대가 부자지 관계로 연결된 거라구요. *부자지 관계면 아버지 것은 자녀에게 상속될 수 있는 거예요. 자녀는 자동적으로 부모의 소유를 상속받는 것입니다. 이런 부자지 관계가 참부모, 참아버지와 전세계 인류의 관계라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이렇게 되게 되면 영계도 마음대로 지상도 마음대로 할 수 있다구요. 다 탕감했다구요. 아담 해와가 절대신앙을 못 했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하나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다구요. 이래 가지고 참부모 중심삼고 절대신앙,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절대신앙, 아담 가정의 혈통적 거짓사랑을 중심삼은 모든 걸 부정하고 참사랑, 부모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완전히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혈통을 이어받으면 사탄과 영별(永別)하는 거예요. 관계없어지는 거라구요.
자, 우리가 3만쌍 결혼했지요? 이제 명년에 36만쌍 결혼하지요? 그래 360만 가정을 했다가는 세계는 다 끝나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50억 인류가 일주일 동안 결혼할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거예요. 이제 라디오 방송을 하고 티 브이(TV) 방송을 통해서 선전할 때가 왔다구요.
지금까지 횡적으로 확대하지 못한 것은 뭐냐? 탕감복귀는 횡적으로 확대 못 하는 것입니다. 이 세계가 한 날 생활권에 들어온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죽기 전에 참부모와 더불어 같이 살고 같이 밥을 먹고 같이 저녁을 먹는 이런 생활을 하지 않고는 천국 못 가요. 텔레비전을 통해 가지고 말이에요, 전부 다 미디어 시스템을 통해서 그럴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선생님이 일일생활을 뭘 하는가를 전부 다 세계가 서로 보겠다고 눈이 삐져 나오고 머리가 이래 가지고 야단할 때가 온다구요.
그래, 미디어 세계의 보좌, 왕자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을 알아요? 여러분들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지금 노스탤지아 텔레비전을 중심삼고, 여기 뉴욕은 채널이 39번이지? 그게 우리 텔레비전 회사예요. 이것이 세계에 없는 미국의 제일 가는 텔레비전 방송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조금만 가 가지고 원리강론 제1장, 제2장 내용을 전부 다 들으려고 경쟁하는 시대가 온다구요. 이렇게 되게 되면 40일 동안에 세계가 돌아가요. 40일 동안에. 40년 동안에 세계에 하지 못하던 일을 40일 동안에 세계가 돌아갈 때가 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종적으로 승리한 기반을 중심삼고 40일 동안 전세계를 점령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이제 편리한 시대가 우리 앞에 다가온다 이거예요. 그거 사실이에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려면 여러분들이 전통적 길을 따라가라 그거예요. 학교를 선생님이 지명하는 학교를 졸업하지 않으면 전부 다 여기에 참석하지 못해요. 요것이 섭리사적 총결산입니다. 선조 해방, 역대 해방, 시대 해방 전체가 여기에서 벌어져요. 이것이 하나님이 창세 이후 수천만 년 걸린 것이 40년 동안에 총결산을 하는 때인 것을 알아야 돼요. 40년이 얼마나 중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한 세대에 살고 있는 세계의 모든 인류는 형제예요. 형제라는 개념, 요것이 틀림없는 한 시대에 살고 있는 거예요. 세계의 모든 정신적 영적 문제, 육체적 문제를 해결해야 할 책임을 가졌기 때문에 지금까지 미국을 구해야 되고, 영적 기독교 문화권을 구해야 되고, 이 세계의 지금 혼란한 모든 경제문제, 굶주림도 해방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 참부모가 지금까지 닦아 나온 기반을 여러분이 상속받아 가지고 실천 대표자로서 전세계의 형제들을 구하는 의사들이 되어야 할 것이 여러분 2세들의 책임인 것을 알지어다!
그래, 참부모의 전통을 전세계에 심어야 됩니다. 여러분 1대에 세계적 환영을 받을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돼요. 선생님이 세계적 조상이니 아들딸의 입장에 서서 세계적으로 환영받을 수 있는 시대가 돼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승리적 세계의 왕자의 자리에서 천국을 상속받아 들어갈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라구요. 레버런 문은 선언합니다.
미국 국민들, 통일교회에 들어온 모든 미국 사람들도 미국 지금까지의 문화를 따라가서 살 듯이 돌아가서 살라! 일본 사람 그렇게 해라, 한국 사람 그렇게 해라 하면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노우!」*얼마만큼 '노우'예요? 노우(No), 케이 엔 오 더블류(KNOW). 어느 '노우'예요? 오른쪽 '노우', 그것이 필요하다구요. 왼쪽 '노우'가 아니라 이것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그래, 여러분 결심했어요? '예스'예요, '노우'예요?「예스.」어떤 자리에 서고 싶어요? '예스'의 자리야, '노우'의 자리야?「예스.」'예스'는 한국어로 하면 예수 그리스도가 된다구요. (웃음) 그거 사실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요 40년 기간이 얼마나 귀해요? 이제부터 이 세계가 하나되는 건 순식간에 달렸습니다. 오늘 많은 얘기를 했지만 결론은 간단해요. 여기에서 제1대조, 2대조, 3대조 수많은 조상들이 승리한 것을 우리 자신들이 전부 다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왔으니 역사적 승리자가 아닐 수 없다, 아멘! 에이 멘(Amen), 넘버 원 맨(number one man;제일 훌륭한 사람)! (박수)
이번에 한국에 돌아가면 여러분들 선생님이 이 미국에 돌아오기를 바라지 말라구요. 제3세계에, 제3개국에 있어서의 미국에 선생님이 와서 노력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제3세계에 영향 미칠 수 있는, 선생님 대신 하겠다고 하는, 주체되는 선생님 앞에 선생님과 대등한 상대적 자격자로서 만나기를 원하는 것이 선생님의 소원입니다.
자, 록펠러 재단의 손자가 통일교회 교인 되었으면 내가 저 아프리카 오지에 가 가지고 '야야, 미국 이놈의 자식아, 너의 모든 재산을 팔아 아프리카 전부 다 사라, 사라' 그러면 사겠나요, 안 사겠나요?「삽니다.」여러분은 어때요? 그렇게 할 수 있어요?「예스.」아직까지 나는 미국 사람들 못 믿는다구요. 전부 다 자기 중심삼고 미국이 제일이라고 이러고 있다구요. 이 짐, 짐 바흐만(Jim Baughman)도 전부 다….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
그래 가지고 그 땅을 샀다면 거기에서 여러분들이 그 지방, 땅 산 지역의 왕이 되는 거예요, 왕. 무슨 왕? 구원 왕(savior king)이 되는 겁니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나 이제는 80이 되어 오는데 얼마나 힘든지, 난 싫어. 여러분들끼리 할 거예요?「예.」선생님 없어도 해야 된다는 말을 했다구요. 이제 선생님이 앞장설래요, 여러분들이 앞장설래요? 이번에도 남미 가면 전부 다 선생님이 해야 움직이려고 하지, 이 놈의 자식들아. 전부 다 미국에서 온 간나들도 전부 그러고 있더라구. 고기를 잡으나 뭘 하나 선생님한테 못 당한다구. 안 먹고 일하는 데도 못 당하고, 잠 안 자고도 일하는 데도 못 당해요. 그래, 나이 많은 할아버지한테 질 거예요, 안 질 거예요? 「안 지겠습니다.」 *여러분이 분명히 대답했다구요. 내가 테이프에 녹음하듯이 말이에요, 여러분의 대답 소리를 이 머리 속에 다 기억했다구요. 자, 여러분을 믿겠다구. 여러분에게 희망이 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렇게 알고 총결산 요것이 선생님 중심삼고 살아 있는 동안에 이게 될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 때에 인연 맺었다는 것이 얼마나 훌륭해요. 선생님이 사는 동시대에 참부모와 더불어 일해 나온다는 것이 역사적으로 얼마나 놀라운 사실이냐 이거예요. 그래, 이 점을 명심하고 결심을 해야 되겠다구요.
자, 그러면 오늘 그만하고 이제 나는 내일 한국에 돌아가서 또 싸움을 시작하는 거예요. 내가 이것을 가르쳐 주고 가야 내가 미국에 돌아오지 않더라도 여러분들이 할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책임을 다 인계해 준 거예요.
사랑하는 아버님! 막 1994년을 보내고 새로이 1995년 원단 새아침을 맞이했습니다. 뜻 가운데 있어서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보내고 성약시대 3년을 맞는 새로운 역사적 총전환시기를 맞이했습니다.
작년에는 연두사가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었습니다. 그러한 세계사적 엄청난 탕감의 기반, 하늘의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기반을 닦고 참부모님의 해방과 하나님의 해방을 선포할 수 있는 통일적 천주사를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부모의 혈족 기반 위에 가정을 중심삼고 전세계의 축복가정을 선포할 수 있는 시대, 참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모든 만민들이 자녀의 축복을 상속받을 수 있는 해방된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당신의 노고에 감사드리옵니다.
역사적인 모든 선조들과 승리적 성약시대를 바라 나올 때까지 당신의 뜻을 따라 자녀들의 명분을 갖추고 나라와 세계를 찾기 위하여 희생의 제물을 갖추어 나온 모든 사람들을 당신이 이끄시고 해방된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어 하늘의 해방의 터전을 갖추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연결시키는 심정의 도리를 갖추는 길을 개척하기에 얼마나 얼마나 수고했다는 것을 저희들은 알았습니다.
더럽힌 몸을 씻어야 할 심판을 노아시대에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구약시대는 할례를 통하여 깨끗이 성별해 나왔고, 성약시대에 대를 이어 만민을 깨끗이 씻어 가지고 신부의 도리와 자녀의 도리를 갖추어 하늘로부터 찾아오시는 참된 아버지의 혈족이 되고 생명의 씨를 받기 위한 참사랑의 기원을 찾아 헤매는 인류의 모든 것을 당신이 책임지고 얼마나 얼마나 피어린 투쟁과 억울함과 한탄의 노정을 걸어왔다는 것을 통일가의 자녀들은 알고 있습니다.
부모님의 가르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심정을 갖추어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승리의 패권을 쥐고 나타나지 않으면 하나님을 해방할 수 없고 참부모님의 해방 길을 갖출 수 없는 것을 이 땅 위에 사는 모든 인간들은 무지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책임지고 이 길을 개척하기에 얼마나 수고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이는 모든 전세계 인류 남자 여자를 찾기 위한, 에덴에서 잃어버린 아담 해와를 찾기 위한 구도의 길이었음을 알게 되옵니다.
하늘의 수고의 노정은 나를 찾기 위한 것이요, 하늘의 십자가의 걸음은 나를 해방하기 위해 사탄세계에 제물로 청산하기 위한 빚 가름이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짊어진 빚이 얼마나 내 개인들에게 남아졌다는 사실을 알아야겠습니다.
아담·노아·아브라함시대와 예수시대를 거쳐 지금의 재림시대까지 얼마나 사랑하는 아버지께서 피의 제단을 짊어지고 이끌어 개인의 고개를 넘고, 가정·종족·민족의 고개, 천주사적인 고개를 넘어 승리적 제단 위에 생축의 제물을 가려 가지고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청산하고 해방의 자리에 세울 때까지 피와 눈물과 땀으로 가려 오셨는가를 생각할 때, 아버지 앞에, 부모님 앞에 황공함과 죄송함에 몸을 가릴 수 없다는 것과 충의 도리와 효의 도리를 다해도 부족함을 스스로 깨닫고 그러한 참다운 자녀의 도리, 참다운 충신의 도리, 참다운 성인과 성자의 도리를 해야 하는 임무를 저희들이 갖추어 가지고 하늘 앞에 봉헌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잘 알았습니다.
역사를 통해 사탄세계에서는 사탄 부모를 중심삼은 효자도 많았고, 충신의 도리를 가기 위한 사람도 많았고, 성자의 뜻을 세우기 위해 모든 것을 가려 가지고 이를 자랑해 나오는 일도 많았지만, 하늘 앞에는 효자를 갖지 못한 억울함의 역사요, 충신을 맞아보지 못한 억울함의 역사요, 성인과 성자의 도리를 이 땅 위에 세워 맞아 보지 못한 억울함의 역사였습니다.
그러한 사실을 오늘날 이 땅 위에 참부모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를 넘어선 자리에서 하늘가정의 효자의 도리를 갖출 수 있게 해 주었고, 충신의 도리를 그 사탄세계 이상의 자리에서, 성인의 도리를 역사상 어떠한 자리보다 높은 자리에서, 성자의 자리에서 심정적 일체권을 하늘과 혈연적 관계를 가지고 상속을 이어받을 수 있는, 분립하려야 분립할 수 없는 부자의 인연을 이 땅 위에 세웠사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이 하나되고 갈라졌던 몸 마음이 하나되어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나 자체를 찾고,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이상적 부부를 찾고, 아담 가정에서 가인 아벨의 피 흘린 역사로 자녀의 도리를 잃어버렸던 그러한 것을 찾기 위해 한 많은 역사를 통하여 탕감해 온 역사를 알고 있습니다.
2차대전을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의 공산권과 민주세계, 우익과 좌익이라는 엄청난 역사적 투쟁의 노정을 거쳐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게 하려 했던 것을 아옵니다. 아담 가정에서 가인과 아벨이 하나 못 되고, 국가적 시대에 있어서 예수를 부모로 모셔 가지고 국가적 가인과 아벨이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나타나 사탄을 중심삼고 전쟁의 역사를 이어받았던 역사적 한스러움을 알고 있는 통일의 무리들은 자나깨나 하늘 앞에 얼굴을 들지 못하고 만민을 대신하여 하늘땅 앞에 짊어진 십자가의 길을 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한 역사적 사명을 감당해야 할 것을 아는 통일의 무리들이 가는 걸음은, 광야에서 허덕이던 이스라엘 민족같이 40년 광야노정을 거쳐와서 이제 이 지구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구촌을 찾고 지구의 가정을 찾아 행복의 기지를 이 땅 위에 이루어 만세와 피조세계를 대신하여 하늘 앞에 찬양을 돌려야 할 엄숙한 시대가 우리 앞에 찾아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 지구촌이 문제가 아니라, 지구가정을 찾아 지구촌에서 모시지 못했던 그 하나님을 지구가정에서 모셔 가지고 지구촌을 형성하여야 할 종족적 메시아권이 우리의 목전에 다가온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하늘과 땅이 교체되어야 할 이 때, 사탄세계는 지옥을 향하여 떨어져 내려가지만, 이 지옥세계를 분별해 가지고 본향의 땅으로 돌아가야 할 저희들은 환고향 하라는 복음적 사실을 통고 받았고, 종족적 메시아라는 엄청난 역사적 승리의 패권을 허락 받았습니다. 뿐만이 아니라 세계사적인 모든 기반을 짓고 참부모는 160국가를 넘어선 자리에 서서 하늘의 전권·전체·전반·전능의 역사를 상속해 줄 수 있는 해방의 땅과 해방의 세계와 해방의 천주를 갖추고, 부모님과 하나님이 한 몸 하나가 되어서 만세를 걸어 찬양할 수 있는 승리의 세계를 갖추어 가지고, 핍박받는 무리들이 하늘의 환영을 받고 땅 위의 만민의 환영을 받을 수 있는 시대를 허락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금년, 1995년은 해방 후 50년을 맞는, 반세기를 넘어서는 해입니다. 역사적인 섭리사적 견지에서 분수령을 넘는 엄숙한 시간이 저희의 목전에 다가왔습니다.
금년의 표어를 정하여 가지고 만민해방을 갖추는 동시에 만국해방을 해야겠습니다. 이 모든 것을 위해 내 개체, 개인들을 중심삼은 통일교회 무리, 통일교회에 있는 한국의 무리들이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통일가의 축복받은 무리가 일심동체가 되어 하늘의 아들이 되고 딸이 되어 사탄 역사의 기원을 밟고 넘어서는 분별적 자리에 서야겠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한국에 있는 축복가정과 일본과 미국과 독일과 160개 국가가 하나되는 그 자리가 될 때는, 자연적으로 이 땅은 통일의 세계로 나타나 아버지가 주도할 수 있고 하늘의 자녀들이 천천만 대의 승리와 영광을 아버지에게 돌릴 수 있는 축복의 기지요, 본향의 땅이 될 것입니다.
만국의 조국이 되어야 할, 한반도의 통일을 가져와야 할 책임도 하늘이 섭리사를 통해 찾아 나온 내 자신을 해방함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나라를 찾고, 본연의 세계를 찾고, 본연의 천국을 찾기 위한 최종 단계의 분수령을 넘는 2차대전 이후의 50년 역사를 넘어가게 해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금년 한 해야말로 성약시대 3년을 선포하는 하나의 총역사적인 3수로서 분별할 수 있는 기원을 갖추어서 남북해방의 기준을 훌쩍 넘고 동서양이 하나될 수 있는 기원이 저희에게 달려 있다는 사실을 엄숙히 각자가 자각함으로 말미암아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리고 수치를 당하며 역사를 통하여 짓밟혀 왔던 한의 모든 것을 넘어 해방된 자녀의 명분을 다하고, 나라를 갖추어 충신의 도리를 다하고, 세계를 갖추어 성인의 도리를 다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만민해방과 부모의 자리에서 형제를 품고 간 예수의 한을 풀기 위해 재림시대까지 2천년을 참아 재림주로 이 땅 위에 오신 참아버지를 중심삼고 하늘 승리권인 영·미·불 연합군의 승리의 패권주의적 통일세계가 하늘 앞에 연결되어야 했지만 기독교 문화권이 이를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것과 마찬가지로 창세 이후의 섭리사를 통하여 승리한 전체적 패권을 한 분 오시는 부모를 위하여 준비했던 것이 일시에 이 땅 위에서 흑암 권세에 밟힘을 당하는 그 한 순간에서부터 하늘과 땅은 얼마나 얼마나 얼마나 기가 막힌 탄식권에 머물렀는가를 아옵니다.
그것을 알지 못하는 인류를 하늘은 다시 품기 위하여 40년 광야노정을 허덕여 가면서 다가오는 핍박의 고개, 개인의 고개를 넘고 가정·종족·민족 전체의 해방권을 위하여 피눈물나는 역사의 역류 노정을 걸어 왔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부모님의 고생은 아무 것도 아니었습니다.
역사적 4천년 탕감의 노정을 다시 40년으로 1대에 이것을 청산 짓지 않으면 안 되는 숙명적 사명을 감당해야 할 하늘을 중심삼은 부모의 갈 길은 억울한 무엇이든 흑암 권세를 전부 제거하여 승리의 영광의 새아침을 맞을 수 있고 해방된 통일가의 세계를 온 만천하에 자랑할 수 있는 시대 앞에 부끄럽지 않는 자녀의 도리를 다하고, 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갖추겠다고 몸부림치며, 내 일생에 그 무엇을 찾고 이루지 못하더라도 부모님의 뜻과 하늘의 해방을 위하여 노력하고, 생축의 제물로서 모든 것을 바치고, 바치고, 또 바치고도 가짐 없이 영의 자리에서 아버지 앞에 품김으로 말미암아, 하늘 아버지께서 보좌의 자리에 앉아 있다가 자기를 향하여 달려와 자기를 품고 목을 안고 키스를 하면서, 이제야 천하에 찾았던 자녀를 찾았다고 기뻐할 수 있는 기쁨의 웃음과 기쁨의 찬양의 노래와 기쁨의 춤을 출 수 있는 한 날을 우리 가정으로부터, 우리 나라로부터, 우리 세계에 이것을 이루어 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역사적 원한의 탕감조건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망각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1995년은 찾아왔습니다. 이 해가 제시하는 모든 조건들이 저희들 앞에 오는 것을 하늘 앞에 감사할 수 있는 역사적 책임을 다하고, 해방된 스스로를 가지고 아버지를 향하여 정면으로 전진하여 부모 앞에 효자의 상과 충신의 상과 성인과 성자의 상을 하나님 대신 저희들이 받아 만대를 연결하여 후손들 앞에 영광스러운 모든 상속된 제물들을 다시 상속하고 아버지 앞에 가야 할 결심을 새로이 하는 이 아침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2000년대까지 6년을 남긴 이 기간에 저희들이 가야 할 세계 통일적 방안은, 단 하나의 방향을 통하고 평화와 세계 통일의 한 나라를 찾아와야 할, 천국과 전우주의 이상을 완결해 드려야 할 한국의 책임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깨닫고, 이제 한국은 조국 광복을 하늘을 중심삼고 자랑할 수 있는 해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새로운 아침을 맞이하였사오니, 1995년 365일 이 전체가 아버지를 모실 수 있어 가지고 자기의 생애 가운데 일년만이라도 아버님께서 기뻐할 수 있는 충효의 도리를 다하고 성자·성인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이 해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되고, 나라가 하나된 자리에 서서 하늘을 모셔야 할 창조이상의 부자지 인연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내 일신과 내 환경과 국가 전체와 세계에 넘쳐 흐르도록 축복을 다짐하는 이 해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밝아 온 새해 새아침을 맞은 이 시간, 당신 앞에 소원하는 모든 희망적인 내용이 이 한 해에 자기 일신을 통하여 하늘의 영광의 흔적으로 메워져 당신을 해방할 수 있는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권을 갖추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새해의 약속과 더불어 성사를 바라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역사 시대를 대표해서 수많은 종교들이 나와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받들기 위한 기반을 닦아 나왔습니다. 종교라는 것을 통하지 않고는 구원섭리의 목적을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종교가 왜 생겼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갈라졌습니다. 몸 마음이 갈라져서 이 몸이 사탄의 사랑을 중심삼고 인류의 조상이 시작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적 혈통으로 거짓된 사랑, 거짓된 생명, 거짓된 혈통을 이어받은 인류가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류의 남자 여자들은 하나님과 아무 상관이 없는 사탄의 혈족이 되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사탄의 혈족이 된 것을 분별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혈족으로 다시 돌이키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입니다. 구원섭리는 복귀역사고 복귀역사는 재창조섭리로써 다시 창조하는 역사를 거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우리는 배웠습니다.
그러면 종교라는 것은 무엇이냐? 우리에게 있어서는 몸 마음이 갈라져 있다는 사실입니다. 타락한 역사는 전쟁사로 이어온 것입니다. 이것이 아담 가정에서 몸 마음이 분립되고, 부부가 분립되고, 자녀가 분립되어 전부 원수가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속한 흔적은 타락한 세계에 본성적 양심 기준이 남아 있고 그 이외에는 전부 사탄 소유가 되어 버렸습니다.
개인을 넘어 가정·종족·민족·전세계 인류가 숱한 역사 과정을 거쳐 사탄의 역사를 상속시켜서 무한한 지옥 팽창 운동을 해 온 것이 인류 역사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을 중심삼고, 사탄과 몸을 중심삼은 싸움이 에덴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것을 이어받아 수천만 년을 거쳐왔지만 우리의 몸 마음의 싸움은 아직까지 존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싸움을 우리 몸 마음에서 해소하지 못하게 될 때는 후손, 자손만대 수억만 년을 계속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느 한 때, 몸을 제어하여 양심 기준 앞에 절대적으로 순응할 수 있는 하나님의 본연적 창조이상의 자녀가 될 수 있는 기준을 어떻게 다시 찾느냐 하는 문제가 구원섭리의 주목적인 것입니다.
종교를 세워 가지고 인류를 구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천국에 갈 수 있고, 하나님 앞에 갈 수 있으려면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생명과 참된 혈통의 인연을 거쳐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자란 자녀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한 가정을 이루어야 할 것이 창조이상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되면 하나님의 혈족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혈족이 돼 가지고 복중에서부터 사랑받고, 나서 죽을 때까지 하나님 앞에 자녀의 사랑을 받아, 혈연적 관계로 떼려야 뗄 수 없는 일체적 이상권 내에서 자라던 아들딸이 되어야 되고, 그런 아들딸로서 부부가 되어야 되고, 그 부부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부모가 받듯이 같이 받아야 할 가정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인류 조상, 타락하지 않은 완성된 아담 가정에서 영원히 인류와 더불어 공존할 수 있었던 것이 창조이상입니다.
그러므로 구원의 목적은 재창조의 과정을 통해 가지고 타락하기 전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찾아가는 길인데, 그 창조이상 되는 가정, 하나님 앞에 참된 효자가 되고, 하나님을 모시고 같은 부모와 같은 효자가 살 수 있는 가정을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이 1대조라면 아담은 2대조이고 그 아들딸은 3대인데, 3대를 갖지 못한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역사이래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직계의 자녀를 가지려 하던 모든 것이 파탄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3대인 사위기대 완성이 아담 가정의 완성입니다. 아들딸까지 낳아야 되는 것입니다. 종적인 기준에서 아담 해와가 상대가 되어 가지고, 아담이 조상이 되어 횡적인 면의 상대가 나타나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을 중심삼고 아들딸이 많음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평면적 세계를 확대하려 했던 것이 창조이상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1대라면 2대까지는 하나님에게 속해 있었지만 2대 후의 3대는 속하지 못한 것이 타락이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참다운 손자를 못 가졌다는 것은, 참다운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된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부를 못 가졌다는 사실이 됩니다. 이것은 이론적으로 부정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가정을 갖지 못하고 인류 전체를 사탄에게 넘겨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는 남자가 없고, 여자가 없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다시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다시 찾는데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러분들 그렇잖아요? 실패했다가 그것을 다시 수정해서 만드는 물건이 있다면, 실패했던 물건보다 더 훌륭한 것을 만들고 싶은 것은 타락한 인간들도 갖는 인지상정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 자신도 복귀할 아담이 창조한 아담보다 못하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이겠느냐? 여러분, 이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혈족이 돼 가지고 하나님과 떼려야 뗄 수 없는,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되어 사는 그런 가정이 지상천국의 출발이요, 천상천국의 출발이요, 하나님의 희로애락의 출발이라는 것입니다. 웃음이 있다면 그곳에서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웃을 수 있는 출발이 벌어지게 돼 있고, 말을 하더라도 하나님과 통할 수 있는 말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영원한 조국의 언어가 되어야 할 말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기쁨과 생활무대에서 나타나는 인간으로서 행복을 노래할 수 있는 모든 여건들이 하나님과 직결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랬다면 하나님과 더불어 말을 하고, 하나님과 더불어 웃고, 하나님과 더불어 노래하고, 하나님과 더불어 춤을 추고, 하나님과 더불어 만세의 영광을 찬양했을 것입니다. 그래야 할 가정 기준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악마를 중심삼고 악마를 찬양할 수 있는 후손으로 역사를 이어 나왔다는 사실은 하나님이 보려야 볼 수 없고, 보고 견딜 수 없는 비통한 사실을 하늘이 이어왔다는 것을 오늘날 인류는 몰랐습니다.
그러한 가정은 아담 가정과 같은 동위권의 가치를 지닌 가정이 됩니다. 그 가정이라는 것은, 아담의 후손일지라도 아담 가정과 마찬가지의 가정이 됩니다. 가령, 하나님이 하나의 씨를 아담 가정에 심었다면, 그 씨를 심은 것이 커서 열매를 맺었을 때 그 열매는 천대 만대를 거치더라도 근본 씨와 같은 가치를 지녀 가지고 횡적으로 팽창해 나가는 것입니다. 오늘날 인류 형성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씨에서부터 번식되어야 할 것이 창조이상으로 나타날 인류상이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전부 잃어버렸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종교를 세워 가지고 찾고자 원하는 것은, 메시아를 보내는 것입니다. 구세주를 보내야 된다 이겁니다. 불신의 세계에서 세상을 구하는 구세주,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주인이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권에서는 메시아를 말하는 것입니다. 특별한 하나님의 소명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 온, 이 땅 위의 온 인류를 대표한 가정적 이상자인 동시에 개인적 이상자인 것입니다. 가정이상에서부터 씨가 되어 이것이 번식함으로 말미암아 종족적 이상권, 민족적 이상권, 국가적 이상권, 세계적 이상권이 확대될 것이었다 이겁니다.
이렇게 엄청난 사실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상실되었기 때문에, 이 엄청난 사실을 오늘날 우리 인간 개개인이, 아담 해와 대신 남자 여자로 태어난 사람들이 아직까지 완성 못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하늘이 모든 희생적 대가를 총체적으로 투입한 목적이 무엇이냐? 아담권과 해와권, 타락하지 않은 해방권, 완성권을 바라 나온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내 자신이 오늘에 살고 있지만 오늘의 내 자신이 아닌 것입니다. 아담 대신이 되어야 할 존재입니다. 내가 살고 있는 가정은 내 가정이지만, 오늘에 사는 50억 인류의 가정이 아닙니다. 인류의 조상 될 수 있는 가정적 대표의 가정을 대신해서 살아야 되고, 그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의 주인이 되었으면 종족의 주인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종족의 족장으로서 살아야 되고, 그것이 커서 민족적 대표자, 국가적 대표자, 세계적 대표자, 천주적인 대표자가 돼 가지고 가정에서부터 하나님과 일체가 되고 종족·민족·국가·세계를 넘어서 천주까지 하나님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부자지의 인연을 갖춘 내 자신이 되었어야만 된다는 것이 오늘날 하나님이 창조이상으로 바라던 인간상, 남자 여자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나를 세워서 아담 가정에 데려가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적, 이상적인 아담과 대조해 보게 될 때, 거기에 패스되어야 된다 이겁니다. 해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승리적 아담권을 넘어서 종족적 대표자인, 아담 가정을 대신한 아담이 되어야 되고, 해와가 되어야 되고, 민족을 대표하고 국가·세계·천주를 대표한 아담 대신 완성한 자, 해와 대신 완성한 자가 되어야 할 것이 나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자신의 양심은 세계적인 대표가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세계를 대표한 남자 여자, 50억 분의 1이 아니라 50억의 대표적인 내가 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건 무엇을 중심삼고 가능하냐?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타락한 세계의 인간들이 바라는 것은,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더 낫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십 배, 백 배?' 할 때는 누구나 서슴지 않고 대답하기를 백 배를 원하는 것입니다. '백 배, 천 배?' 할 때는 '천 배', '천 배, 만 배?' 할 때는 서슴지 않고 '만 배'라 하고, '만 배, 억만 배?' 할 때, 억만 배를 원하고 '억만 배, 무한 억만 배?' 할 때 무한 억만 배를 바라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의 욕망이 이렇게 무한한 가치적 존재이기를 바라는데, 이와 같은 우리의 욕망의 유래는 어디서부터 왔느냐? 조상으로부터 이어받았습니다. 조상 중의 조상, 근본 조상인 하나님으로 돌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하나님의 사랑하는 대상이 자기에 비해 억천만 배 낫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렇게 보면 인간의 가치가 하나님 이상의 가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님보다 무한 억만 배의 가치의 존재가 되기를 바란다고 생각할 때, 과연 내 자신이 무엇 가지고 그럴 수 있느냐? 이건 지식도 아니고, 돈도 아니고, 권력도 아닙니다. 사랑인데 무슨 사랑이냐? 참사랑입니다.
여러분,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모든 것을 다 주고도 더 주고 싶은 것입니다. 주고, 또 주고, 또 주고 싶은 것이 참사랑입니다. 무한히 주고도 만족할 수 없는 길을 연결시킨 것이 참사랑의 심정세계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본연적 주인 되고 뿌리 되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상적 대상은 하나님보다도 몇억만 배 나을 수 있는 자리까지 가야 된다는 인간의 가치를 생각한 사람이 없다 이겁니다.
여러분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하게 될 때 온 우주를 창조하고, 환경세계를 창조하고, 아담 해와라는 주체 대상의 주인을 세워 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을 성사 못 했습니다. 만일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의 대상을 맞았다 할 때는, 이상적 대상을 맞기 위해 창조하신 하나님이 이상적 실재 존재를 맞아 가지고 그 이상적 존재가 요구하는 것을 다시 창조할 수 있는 힘이 없는 하나님이냐 할 때, 아니에요. 이상적 사랑의 대상이 그 앞에 나타날 때는 이상적 상대를 생각하면서 아담 해와를 위해 짓던 피조세계의 몇백 배, 몇만 배 이상을 다시 창조할 수 있는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욕망은 하나님을 점령하고도 만족 못 해요. 사랑의 보화가 하나님의 머리 위에 올려져 있다면 그것까지 점령합니다. 그 하나님의 보물까지 점령했더라도 그 이상의 존재가 있다면, 그것도 점령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욕망은 무한히 확대되는 것입니다.
그래, 왜 그래야 되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우리의 욕망의 가능성을 능가할 수 있는 내용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깊고, 높고, 넓고, 큰 사랑을 하나님이 추구하기 때문에 그 자극을 일으킬 수 있는 상대로서 인간을 지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렇잖아요? 남편이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더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아내가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더 훌륭했으면….' 하는 거예요. 그것이 왜? 인간 외에 하나님까지 하나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래의 또 다른 위대한 주체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 위대한 주체의 사랑의 주인이 있기 때문에 그 사랑의 뿌리까지 연결시키기 위해 우리 욕망이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건 인간들에게만 있는 것입니다. 동물세계는 그런 것이 없다구요. 동물은 본능적으로 먹고 살고, 새끼 치고 죽어 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 자리의 종적인 면에 있어서 무한한 욕망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이상까지 점령하겠다는 그러한 본성이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이 가치는 무한합니다. 이 가치는 상대 세계에 내가 살고 있는 가정에도 없는 것입니다. 나라에도 없는 것입니다. 세계에도 없는 것입니다. 가정에 있기를 바란다면 마음 세계에 있는 그 가치를 찾아 가지고 가정에 자리잡게 될 때, 그 욕망적 상대 기준의 가정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또, 가정을 넘어 종족·민족·국가·세계에 자기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적 기준이 연결되어 가지고 완성할 수 있는 기반을 갖게 될 때, 가정에서 행복한 것입니다. 가정은 우리의 욕망적 모든 것을 충족시켜주고, 그 이상 필요 없게 되는 거예요. 거기서 비로소 모든 것이 넘쳐 가지고 기울어질 수 없고, 다른 곳에 위치를 취할 수 없게끔 수평을 취해 정 자세로 머물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욕망을 충당할 수 있는 최고의 사랑의 주체와 사랑의 상대가 하나된 자리는 고요한 수평선으로써 고요한 존재만이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는 내적으로나 외적으로 기쁨이 완전히 충만한 곳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 가운데 사시겠다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도 그 가운데 같이 살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게 자극을 할 수 있는 동기가 되는데, 상대적 자리에 처해 있는 인간도 하나님을 자극시켜 주어야 된다구요. 무엇으로? 그것은 오늘날 인격이니 지식이니 권력이니 돈이 아닙니다. 그것은 사랑만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무한한, 절대적 사랑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의 주체 앞에 절대적인 사랑의 대상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한 내가 됨으로 말미암아 무한 욕망의 우주를 점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영계에 가게 되면 방대, 무한한 세계입니다. 그 세계에 가게 되면 나는 뭐라 할까? 조그마한 콩알 같아요. 대우주권 내에 있는 나는 콩알같이 보이는 거예요. 그렇지만 사랑의 욕망을 가지고는 아무리 높고 큰 세계도 일시에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곳은 시공을 초월한 세계이기 때문에 무한, 방대한 그 세계의 모든 하늘나라를 동에서 서로 자유로이 분방하게 왕래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리의 한계성을 느끼지 못합니다. 넓음의 한계성을 느끼지 못합니다. 시공을 초월한 세계에서 기쁨으로써 모든 것을 충만시킬 수 있는 자리라는 것은 하나님과 사랑으로 완전히 하나된 초월적인 자리, 절대적인 사랑으로 하나된 자리에서 무한한 존재의 가치, 무한한 행복, 무한한 해방, 무한한 평화, 무한한 승리권이 갖추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손해를 봤느냐? 그 손해는 헤아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무한한 가치를 다시 찾아주기 위한 것이 구원섭리요, 하늘의 역사다 이겁니다.
그러면 여기에 방해되는 것이 뭐냐? 세계도 아니고 자기 나라도 아닙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여자면 여자로서 '아이고, 우리 남편이 잘못해서 내가 이렇게 불쌍하다' 하는데, 아닙니다. 남편도 아닙니다. 자기 아들딸도 아닙니다. 누구냐? 여러분 마음 중심삼은 앞에 몸뚱이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천하를 통일해도 내 몸 마음이 하나 못 되는 사람은 역사적 승리의 패권자가 될 수 없고, 하나님의 아들딸과 상관을 가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무서운 것이 뭐냐? 몸 마음이 싸움을 계속한다는 사실이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이 싸움으로 말미암아 본연적 내 자신을 잃어버렸고, 본연적 부부이상을 잃어버렸고, 본연적 자녀이상과 본연적 가정이상, 종족이상, 민족·국가·세계·천주사적 이상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이런 길만이 하나님이 지상과 자유로이 왕래할 수 있는 상대적 기반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언제나 생각해야됩니다.
신앙생활 하는 목적은 해방을 위해서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자연지옥권 내에서 사형선고를 받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지옥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제일 문제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 될 수 있는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만약 타락하지 않았다면 하나님에게 '당신도 몸 마음이 우리와 같이 싸우고 있습니까?' 하는 것을 물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절대적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절대라는 개념에는 두 개념이 없습니다. 하나밖에 없습니다. 밤에 봐도 하나고, 낮에 봐도 하나고, 소년시대에 봐도 하나고, 장년시대나 노년시대나 죽어 가서 영원히 봐도 하나입니다. 절대적이라는 것입니다. 둘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자신도 몸 마음은 갖고 있으되 그것이 주체와 대상 관계로 절대적으로 하나돼 있는 것입니다. 하나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안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잖아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잘 수도 없는 것입니다. 기가 막히는 거라구요. 그래, 하나님 자신은 영원히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 계십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돼 있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하나된 대상의 존재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인간을 지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간도 하나님의 참사랑으로부터 혈통적 인연…. 부자지 관계라는 것은 혈통적 관계입니다. 혈통적 관계라는 것은 아버지의 요소를 아들딸이 전부 이어받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성상과 형상을 주체와 대상 관계와 마찬가지로 이어받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플러스 마이너스의 요소를 자녀들은 이어받는 것입니다. 그 이외에는 이어받을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일체가 되어 가지고, 그 모든 뼈다귀와 같은 골격이 일체 되어서 하나님이 하나될 수 있는 것처럼 몸 마음이 하나되는 데서부터 상대가 필요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자리에서 남자는 여자가 필요하고, 가정이 필요하고, 자녀가 필요한 것입니다.
몸 마음이 싸우는 자리에 있어서는…. 둘이 같은 자리에 있더라도 싸워 가지고 올라가는 것은 없어요. 전부 떨어져 내려가는 것입니다. 싸우는 데는 사탄의 세계입니다. 지옥이 어디냐? 싸우는 곳입니다.
인류 역사는 전쟁역사로 엮어져 왔고, 대한민국 역사도 그렇고, 어느 나라 역사나 전쟁역사로 엮어져 왔습니다. 여러분의 생활도 일생 동안 전쟁역사로 엮어져 갑니다. 내 개인이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고, 일족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겠다는 마음이 없습니다. 전부 자기 중심삼고 끌어들이려고 합니다. 이게 타락입니다. 자체 자각, 자기 절대 중심주의를 생각하면 틀림없이 지옥 가는 것입니다. 모두가 자기를 배척하는 자리에 서면 부모가 어떻고, 동생이 어떻고, 누나가 어떻고, 오빠가 어떻고 하는 것입니다. 자기는 잘못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렇잖아요? 타락한 후손이기 때문에 자체 자각을 제일주의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게 타락의 후손입니다.
하나님이 지을 때 자체를 먼저 안 지었습니다. 환경을 지어 놓고 사람을 지었습니다. 환경이 그 모든 자체와 화합할 수 있는 여건, 도와줄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못 되면 파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환경마저도 피해를 입힘으로 말미암아 환경과 실제의 주체와 대상을 지은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까지도 침범시킬 수 있는 무리가 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타락은 분쟁을 촉진화시키기 때문에 악마는 지옥과 통하고, 평화는 하나님과 통하는 것입니다. 양심은 평화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은 그렇잖아요, 마음은. 언제나 싸우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너를 위하지 말고 환경 전체를 위하라고 합니다. 나라가 있으면 나라를 위하는 가정, 나라를 위하는 개인이 되어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세계가 있으면 세계를 위하고, 하늘땅이 있으면 하늘땅을 위하라는 것입니다. 더 높은 것을 위해서 대상적 가치를 촉진화시키라는 것이 양심의 명령입니다. 여러분이 양심 명령을 듣는다 하게 되면 불쌍한 대한민국이라면 대한민국 4천만, 더 나아가서 북한까지 7천만을 전부 다 도와주었다 하더라도 양심은 말하기를 '야야, 한국만이 아니다. 아시아에 일본도 있고, 중국은 한국보다 더 불쌍하니 또 도와주어라' 하고 무한한 명령을 하는 거예요. 세계 인류를 다 도와주었더라도 또 도와줄 수 있는 것이 하나라도 남아 있으면 도와주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생각을 할 때,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은 영계가 얼마나 비통해 하고 얼마나 기가 막히고 슬픈 자리에 있는가 하는 사실을 생각한다면, 양심은 불쌍한 영계의 하나님을 해방하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양심이라는 것은 나를 끌어 무한한 가치의 주체의 자리, 대상의 자리를 일일을 넘고, 일년을 넘고, 일생을 넘어서 촉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양심의 명령대로 하게 되면, 영원히 그 양심의 명령대로 산다 하면 영원히 모든 해방의 자리에 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에서 하늘이 나와 더불어 관계 맺을 수 있는 터전이라는 것은 양심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동무들과 분쟁을 하든가 뭘 하게 되어 나쁘고 좋은 것을 가릴 때 '너, 양심적으로 가책을 안 받느냐?' 대번에 그러지요? 양심이 중심이 돼 있다구요.
그러면 양심의 명령에 절대로 복종하는 몸뚱이가 됐으면 사탄이 처할 수 있는 곳이 있겠느냐? 없다는 것입니다. 양심은 전부 받들라는 것입니다. 시봉하고 섬겨라, 위해서 살라고 하는 것입니다. 천지창조를 하게 될 때,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나를 위해라' 하기 위해서 창조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사랑을 가지고 부모의 자리에서 위하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근본이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뿌리를 두었음으로 말미암아, 그 세계에 가려면 여기서 남자 여자가 서로 밀어주어야 됩니다. 남자는 여자를 위하고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도는 것입니다. 서로가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데는 운동이 벌어지지 않습니다. 아시겠어요?「예.」자기 중심삼고 끌어당기면 안 되는 것입니다. 둘이 서로서로 밀어주어야 됩니다. 밀어주면 밀어줄수록 점점 커가니까, 점점 밀어 줌으로 점점 커감으로 말미암아 점점 큰 대상의 가치를 지니고 전체의 큰 대표되는 하나님 앞에 대상의 자리를 찾아 나가자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정을 가졌으면 민족을 휘하에 두고 싶고, 국가까지 자기 휘하에 두고 싶지요? 국가의 대통령 부인이 되고, 대통령이 되고 싶지요? 남자 여자의 욕망은 세계의 대통령, 세계의 여왕이 되고 싶은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가게 되면 하나님의 부인이 되고, 하나님의 대신 존재가 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욕망이 그렇습니다. 그 욕망이 정착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하고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된 사람입니다. 그렇게 되면 모든 것이 포화 상태에서 잠자게 된다는 것입니다. 쉬는 거예요.
여러분 그렇잖아요, 남자 여자들도 사춘기 시대에 자기가 사모하는 사람을 찾아 언제든지 가고 싶은데 갈 수 없어서 병이 나는 것입니다. 상사병 알아요?「예.」상사병 난 사람에게는 황금을 천하 가득 갖다 줘도 상관 안 합니다. 다 침 뱉고 오직 그이만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얼굴은 제3자가 보면 제멋대로 생겼는데 미치게 되면 그 이상의 무엇이 없다구요. 그것만 가지면 모든 것을 다 집어던진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내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상사병이 걸렸다면 하나님이 지옥 보내겠어요? 어떻게 처리하겠어요? 하나님을 대해 가지고 상사병이 걸렸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요놈의 간나 같으니라고' 그러시겠어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하시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왕 중의 왕이고, 모든 전체의 중심이요, 복의 기원이요, 지식의 왕이요, 돈의 왕이요, 권력의 왕으로서 모든 것을 갖추고 있는데 그를 대해 상사병이 났다면 하나님이 어떻게 하겠어요?
만약 아담 해와가 말이에요. 하나님도 남성적인데 여자 되는 해와가 아담을 대해서 상사병이 났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부모의 자리에서 '야, 이 간나야! 너 그래서는 안 된다.' 하고 아담을 어디에 치워버리겠어요? 할 수 없이 짝을 맺어 주는 것입니다. 짝을 맺어 둘이 하나되는 두 남자 여자는 평면적으로 동서가 합하게 되는 것입니다.
종대가 있으려면 동서가 합해져야 합니다. 그러니까 땅의 것은 두 곳이고 종대는 하나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종대를 둘 가운데 세우면 동서남북이 같지만 평면적으로 놓게 되면 이것이 길게 돼요. 여기 서게 된다면 이것이 커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연히 크게 돼 있는 것입니다. 사랑이상에 의해서 이것이 크게 되면 큼에 따라 여기에 상대적인 것도 점점 커 가지고 서로가 상대권을 맞추어 가지고 운동하게 되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있어서 주체 대상이 되면 하나되지 말라고 해도 하나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여자들이 남자를 사랑하라는 것을 교과서에서 배웠어요? 그런 텍스트북이 있어요? 없어요. 남자는 텍스트북을 통해 교육을 받아 가지고 여성을 사랑해야 된다는 그런 교재나 교육은 필요 없어요. 하나님의 절대적인 본성의 능력이라는 것은 자기 갈 길을 찾아가기 때문에 인간의 힘으로 돕지 않더라도 완성하게 돼 있느니라.「아멘.」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남자는 남자대로 학교에 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어머니로부터 태어난 다음 무릎 위에서 자랄 때는…. 남자나 여자나 무릎 위에서 큽니다. 누나가 큰 것이나 오빠가 큰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동등한 가치가 있어요. 어머니 젖 먹은 것도 같은 젖을 먹었다구요. 어머니가 '너는 여자니까 젖 조금 먹어라' 그래요? 여자는 하나만 먹이고, 남자는 둘 먹이고 그러지 않는다구요. 배고플 때는 두 통 다 먹고 세 통, 네 통 먹어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웃음) 무한한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그런 거예요. 자기들이 요구하는 모든 것을 충만 시키고도 남음이 있는 것이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아내를 사랑하고도 또 남음이 있어서 더 사랑하고 싶다 할 때, 남편으로서 더 사랑하고 남음이 있어야 행복한 가정입니다.
하나님은 무한한 사랑과 연결되어 있음으로 남음의 사랑을 얼마든지 계속할 수 있기 때문에 그분과 한번 관계 맺으면 영원히 떨어지려야 떨어질 수 없다, 있다?「없습니다」정월 초하룻날부터 잘 대답했으니까 복이 있을 지어다. 아멘.「아멘!」
오늘의 표제가 뭐예요?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받자'입니다.」 참부모님의 승리권, 도대체 이런 말이 왜 필요해요? 다 타락 때문에 필요한 것입니다. 참부모가 왜 필요해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가정에 참부모가 있어야 됩니다. 안 그래요? 그 참부모와 참된 하나님, 무한한 주체적 가치의 존재, 선의 왕이요, 지식의 왕이요, 행복의 왕이요, 자유의 왕이요, 모든 평화와 이상과 통일의 왕이라구요. 하나님이 있는 곳에 통일이 되고, 하나님이 있는 곳에 평화가 있고, 하나님이 있는 곳에 행복이 있고, 하나님이 있는 곳에 미래가 있고, 하나님이 있는 곳에 기쁨이 있고, 하나님이 있는 곳에 자유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의 공산당들은 자유를 부르짖었고, 지금까지 인류는 자유를 찾고자 했습니다. 자유를 찾아 뭘 할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자유를 잃어버렸는데, 잃어버린 자유의 뿌리가 무엇인 줄 모르고 찾고자 하는 것입니다. 자유를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다는 것을 몰라요. 그러므로 자유의 뿌리인 참사랑을 찾아가야 됩니다.
참사랑을 찾으려면 몸 마음이 하나된 기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자유를 찾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몸 마음이 싸운다면 그 자유는 하룻밤도 안 자고 도망간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평준화된 그 기반 위에서 자유를 찾겠다고 생각을 한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공산당 같으면 전부 상부적 구조와 하부적 구조가 상충적인 대상권을 중심삼고 파괴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럴 수가 있어요?
부모를 부정하고, 남자가 여자를 부정하는 패악 된 프리 섹스시대, 호모 섹슈얼이나 레즈비언이 거기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게 파괴적 행동입니다. 상대권을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모든 것이 쌍쌍으로 되어 있어요. 전부 쌍쌍이라구요. 손도 쌍쌍입니다. 그러니까 몸 마음도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어느 것이 주체냐? 1.2가 완전히 주체고 1.2가 안 되는 눈은 말이에요. 1.9999가 되어도 그건 상대라구요. 큰 것은 주체가 되고 작은 것은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기도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물도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주체는 낮은 곳을 평준화시킬 수 있는 행동을 해야 됩니다. 이건 천지이치입니다. 사랑도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물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서양에 가서 어린애들을 보게 되면…. 남자들은 제멋대로 돼 가지고 전부 욕심쟁이가 됐지만, 서양 애기들의 눈이 새파란 것을 보게 되면 예뻐요. 그 애기들을 보게 되면 자연히 가서 입맞추고 싶어요. 여러분 그런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 자기 아들딸만 입맞추고 싶은 게 아닙니다. 본심에 가깝고 본연에 가까운 것은 예쁘지 않은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새끼는 다 예뻐요. (웃음)
그건 뭐냐? 어머니 아버지 앞에 자기 새끼는 제일 예쁘다는 것입니다. 보기에는 호박같이 생겼고 못 생긴 감자 알같이 생겼지만, 자기 아들딸은 복덩이고, 천만 세계의 왕자와도 바꾸지 않겠다고 그러는 것이 부모라구요. 제일 못생긴 아들딸을 안고서 희희낙락 뽀뽀하고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그렇게 엉터리 같은데, 미묘한 기적적인 내용이 천하를 커버하고도 웃을 수 있는 여유가 만만하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더더욱이나 타락한 세계의 가상적 사랑을 중심삼고도 그걸 바라서 죽고 살고 하는데, 진짜 본연적 사랑에 연결되었을 때 죽고 살고만 하겠어요? 영원히 죽고 못살지요. 영원히 죽고, 몇천 번 죽더라도 그것을 놓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너, 몇천 번 죽었다 살아 가지고 참사랑과 하나되는 것을 잃어버릴 것이냐, 몇천 번 죽었다 살아 고난의 길을 가더라도 사랑과 떨어지지 않을 거야?' 하고 묻는다면 '몇천만 번 죽었다 살더라도 사랑과 떨어지고 싶지 않다' 하는 대답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부부생활 하면서 그런 생각을 한번이라도 해 봤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천세 만세 역사가 요동하고 변하더라도 변할 수 없는 우리 엄마, 우리 집사람, 우리 아들딸' 이래야 되는데 그런 사람이 없다구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얼마나 사랑했겠어요? 그 눈을 들여다 볼 때, 그 눈을 바라볼 때, 자기 눈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보여지는 실체의 아담의 눈을 통해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눈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눈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기쁨입니다.
여러분들, 자기는 보기 싫은 얼굴을 한 추남 가운데 한 사람인데, 미남 가운데 서 가지고 사진을 찍으면 미남이 많으니까 추남 되는 자기 얼굴이 보기 싫을 텐데, 사진을 보게 되면 전부 자기 사진을 찾아가더라구. (웃음) 아들딸이 잘났으면 자기 닮았다고 싸움하는 것이 부부라구요. 모양은 어땠든지 자기 닮으면 좋은 것입니다. 안 그래요?「예.」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으로 눈을 바라볼 때, 그 눈이 누구를 닮았느냐? 하나님의 눈까지 연상되는 것입니다. 얼굴 모양이 전부 그렇다구요. 하나님이 보이는 아담을 통해서 보이지 않는 자기를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충격적인 기쁨이겠어요? 이런 얘기는 그만두자구요. 시간이 오래 간다구요.
오늘이 내가 제일…. 정월 초하룻날은 내가 제일 고생하는 날입니다. (웃음) 새벽부터 기도하고 말하고, 아침에 또 기도하고 또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그런 고역이 없어요. 그래서 '해방 후 50년 역사가 지나는 이 해는 내 대신 누구 시킬 녀석이 있나?' 하고 암만 봐도 나를 내놓고 딴 사람이 하길 바라는 통일교회 패들이 없더라구요. (웃음)
자기 생일을 맞았지만 부모님의 생일과 같이 대해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야, 내 생일인데 엄마 아빠 생일과 같다.' 이래 가지고 엄마 아빠가 더 좋아하게 되면 거기에 행복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 곽정환에게 '협회장이란 녀석이 공짜로 먹고 살 거야? 자기가 한번 말하지' 하니까 이러더라구요. 그래도 곽정환이 말은 듣고 싶지 않거든, 아무리 미남자라도. (웃음) 암만 노인네고 할아버지라도 다 선생님 말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같아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박수)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통일가라고 한다구요. 교회라는 말을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이건 타락 때문에 생긴 것입니다. 인간이 사랑의 무대를 찾아가는데 교육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남자 여자가 시집 장가가는데 첫날 밤 어떻게 살아라 하는 것을 가르쳐 줘요? 성교육이니 뭐니 아무 틀이 없더라도 곤충 새끼도 살 줄 알아요. 만물의 영장이 부부 사랑을 하지 못하는 사람은 없는 것입니다.
결혼해 가지고 부부 사랑 못 했다고 재판하는 것 봤어요? 사랑을 잘못해서 재판하지, 사랑할 줄 몰라서 재판하는 것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육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사랑을 따라 가지고 완성하는 데 교육이 필요하다면 하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아닙니다. 교육이 필요 없이 천하만국과 천하만상의 세계를 언제나 초월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출 수 있는 길이 사랑의 길입니다. 그러니까 사랑하는 부부는 천하 어디를 가든지 안전지대입니다.
타락한 세계는 미인 미남이 있으면 얼마나 무서워요? 얼마나 겁탈하려 하고 얼마나 파괴시키려고 해요? 타락한 세계가 안전지대예요, 불안전지대예요? 문을 꽁꽁 잠그고 살아야 된다구요. 보통 호박같이 생긴 여자들이야 누가 찾아오라고 해도 안 찾아오지만 말이에요. (웃음) 쇠로 채울 필요 없어요. 미인이 되게 되면 쇠를 몇 개씩 채우고 잠자도 안심이 안 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니까 반대입니다. 타락한 세계가 아니면 그런 부부가 있으면 동네방네 사진을 붙여놓고 지나가는 사람이 박수를 하고 '행복하시옵소서' 하고 찬사를 해야 되는데 그런 세계가 안 됐습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는 그런 세계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자신을 가져요, 못 가져요?「자신 갖습니다.」남자들 말고 여자들, 자신 가져요, 못 가져요? 「갖습니다.」해와는 에덴에서 너무 자신을 갖고 미리 뛰다가 타락했다구. (웃음) 타락 때문에 다 깨졌습니다.
그러면 종교라는 것이 뭐냐? 종교를 통해서 구원받는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복귀섭리를 모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세계를 모르고 하는 말입니다. 천국 갈 수 있는 사람은 타락한 사람이 아닙니다. 몸 마음이 싸우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같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이 땅 위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완성한 남자와 완성한 여자가 하나되어 완성한 부부가 돼 가지고 완성한 아들딸을 낳아서 길러서 데리고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오늘날 예수 믿는 사람들, 남편이 잘 믿게 되면 아내가 반대하고, 아내가 잘 믿으면 남편이 반대하고 그러지요? 그게 다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가야 할 길을 가려 가기 위함인데 사탄과 하늘의 두 방향이 있기 때문에, 한편은 가려고 하는데 한편은 반대하고, 한편은 안 가려고 하는데 가자고 하는 것입니다. 이럴 수 있는 사연이 남아진 것이 타락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종교가 하는 것이 뭐냐? 몸뚱이를 때려잡아라 이겁니다. 지금까지의 타락한 세계는 몸뚱이가 마음을 절대 마음대로 끌고 다녔습니다. 여러분의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녀요, 마음이 몸뚱이를 끌고 다녀요? 마음이 몸뚱이를 끌고 다닌다면 마음은 틀림없이 하나님 앞으로 가는 것입니다.
틀림없는 것입니다. 지남철의 마이너스 극은 틀림없이 플러스 극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체인데 대상으로 지었으니 서슴지 않고 본성적으로 하나되게 돼 있는데 절연체와 같은 것이 있어 반대 작용으로 전부 방해함으로 말미암아 걸려 가지고 정지되어 있는 상태지, 방해하는 것을 치우면 언제든지 지남철과 같은 본성이 작용하는 것입니다. 본성은 변하지 않습니다. 영원히 재까닥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되지 못하게 하는 것이 몸뚱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끌려다니는 것이 양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이 비통하다는 것입니다. 양심은 '야, 이 녀석아 하지마' 한다구요.
요즘 학생들이 스트레스가 많아 가지고, '디스코텍에 가서 춤추고, 먹고, 한바탕 놀고 오자.' 해서 철모르고 가서 취해 가지고 왔지만, 자고 일어나 생각하면 허전하기 짝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나에게 뭘 갖다 주었어요? 일신을 들여다보면 술 먹고, 별의 별 짓 다하고, 몸의 더러움을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야릇한 모든 사연들이 나를 얽어매어 전진적 발전이 아니라 점점 후퇴할 수 있는 운명길로 점점 가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술 먹으면 또 먹고 싶지요? 안 그래요?「맞습니다.」그건 악마의 요술단지가 붙어 있다구요. 술 먹고 취하게 되면 그건 인간으로서 낙제꽝입니다. 아무 가치 없는 자리에 들어가서 영원히 계속하고 싶은 것이 취하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아편에 취하고 그러는 것입니다.
술에 취하는 것보다, 아편에 취하는 것보다, 참사랑에 취하게 되면 세포가 춤을 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세포가 춤을 추면 나를 어디로 끌고 가느냐? 하나님 앞에 데려가서 하나님이 보좌에 앉아 있다가 와서 춤추자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춤추게 만들 수 있는 곳까지 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양심의 자유권을 한번 부여해 봤어요? 허락해 봤어요? 부여가 아니라구.
한번 주어 봤어요? 양심이 하자는 대로 해 봤어요? 결단하고 '내 일생 동안 양심으로 일방도일지어다. 돌아오는 길이 없다.' 하고 살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낮아질 것 같아요, 자꾸 높아질 것 같아요?「높아집니다.」그건 틀림없이 높아져요. 대한민국 전체를 도와주고도 세계를 도와주고 싶고, 세계를 도와주고도 영계의 하나님이 슬퍼하면 하나님까지 해방해 주려 하고,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 통곡이 벌어질 수 있는 마음 세계가 됩니다. 타락했을망정 그런 무한대의 확대 성사를 위해 나를 자극하고 나를 이끌어 가고자 원하는 양심이 있다는 사실을 부정하지 못할지어다.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문제는 어디에 있느냐? 몸 마음이 싸워 가지고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가는 것이 문제입니다. 왜? 타락할 때의 사랑의 힘이 타락할 때의 양심의 기준보다도 강했기 때문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원리적인 모든 기원을 이론적으로 알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알겠어요?「예.」
거짓 사랑의 힘이 타락할 당시의 아담 해와의 양심보다 강했기 때문에 오늘날 양심이 몸뚱이에게 끌려 다니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이것은 위대한 발견입니다. 병마를 추방하려면 뿌리를 뽑아버려야 됩니다. 오늘날 우리의 탄식의 기원이 뭐냐 하는 것을 몰랐어요. 탄식의 기원은, 몸뚱이가 나를 걸고 마음이 원치 않는 곳으로 끌고 다니니 가면 갈수록,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심적인 고통이 크게 벌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비애가 벌어지고 마음 세계에서 갈등이 벌어지기 때문에, 고통이 심한 것입니다. 아무리 잘 먹고 잘 살더라도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없습니다. 돈이 많다고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나도 누가 가질 수 있는 돈을 갖고 쓸 수 있는 사람이 돼 있어요.
지금 한푼도 지갑에 없지만 말이에요. (웃음) 내가 수십 억, 수천 억을 벌었어요. 돈이 좋은 것이 없다구요.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입니다. 도리어 없는 것이 편안합니다. 지갑에 몇천만 달러를 가지고 다니면서 식당에 가서 아끼면서 뭘 사 먹겠다고 하면 데데하기 짝이 없어요.
그것보다 빌어먹는 것이 더 자유롭다는 것입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지갑에 몇천만 달러 집어넣고 다니는 사람이 점심 먹게 될 때 동무가 하나 따라가려는 것을 떼어놓고 자기 혼자 가서 먹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건 사람이 아니라구요. 돈이 웃는다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아, 너 같은 놈에게는 내가 있고 싶지 않다' 하면서 돈이 도망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몇 대 안 가서 돈이 전부 날아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공기도 날아다닐 줄 압니다. 알아요? 저기압이 돼 있으면 전부 균형을 취하는 것입니다. 평준화된다는 거예요. 고기압이 찾아가요, 저기압이 찾아가요?「고기압입니다.」고기압이 찾아가요. 잘사는 사람이 못사는 사람을 찾아가야 되겠어요, 못사는 사람이 잘사는 사람을 찾아가야 되겠어요?「잘사는 사람이 찾아가야 합니다.」대한민국 대통령이 빈민굴을 찾아가요?「아닙니다.」반대입니다. '찾아와라. 나에게 뭘 바쳐라. 이놈의 자식들, 원통하던 야당시대의 한이 많으니 해원성사 해야 되겠다' 하고 별의별 짓 다 해 가지고 뒤로는 돈을 얼마든지 빼내 쓰면서 점잖게 국민에게 정당화하려는 대통령이 많다구. 여기 에스 와이(SY) 대통령도 그런가? 에스 와이(SY)? 와이 에스(YS;김영삼)인지.「와이 에스입니다.」내 편에서 보면 에스 와이이고 저 편에서 보면 와이 에스지요. 이해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듣는데 따라서 방향에 따라서 천지가 달라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통일교회를 믿는 것은…. 통일교회를 왜 믿어야 돼요? 타락한 인연을 가졌기 때문에 이 문을 통하지 않고는 안 됩니다. 타락함으로 무엇이 돼 있어요?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녀요. 악마의 기지가 돼 있어요. 지옥이 따로 있는 게 아닙니다. 내 몸뚱이가 지옥의 기지입니다. 기지 알지요? 군사 기지. 기지가 돼 있다구요. 천국이 어디에 있느냐? 공중에 있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양심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양심적으로 절대 하나되면 틀림없이 천국 가요. 예수고, 하나님이고 다 몰라도 천국 간다구요. 그런 사람이 못 되었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그런 사람만 되게 되면 전부 예수 믿지 않고 천국 간다구요. 기독교는 그런 것을 모르지요. 종교가 왜 나왔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몸뚱이가 역사를 초월하고, 시대를 초월하고 이 일을 행함으로 사탄이 우거할 수 있는 기지가 되었기 때문에, 그것을 격파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몸뚱이가 제일 싫어하는 것을 제시합니다. 금식하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일주일 금식해라 하는 것을 또 하자 그러면 어때요? '아이고, 환영합니다.' 그래요, '싫습니다.' 그래요? 미인이면 미인일수록 잘난 남자면 잘난 남자일수록 '아이고!' 하는 것입니다.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금식해라!, 새벽기도 해라! 다섯 시에 나와서 기도해라.'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복잡하고 얼마나 싫어요? 나도 싫다구요. 나도 싫어요. 통일교회 교주가 뭐가 필요해요? 통일교회 교주가 필요 없어요. 여러분들 통일교회 교주보다 높아지고 싶지요? (웃음) 통일교회 교주 궁둥이 따라가고 싶어요, 앞에 가고 싶어요?「앞에 가고 싶습니다.」타락하지 않았으면 교주가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동등한 가치를 중심삼고 천상세계의 모든 것, 지상세계의 모든 것, 사랑과 일치되어 하나되게 되면 소유권이 결정돼요. 아무리 잘난 남자라도 추녀하고 첫사랑 관계를 맺어 하나되게 되면, 여자가 '저건 내 사람이요' 할 때 남자가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그렇긴 그렇지.' 해야 된다구요. '그렇지만 나는 싫어' 하면 그 녀석이 도적놈이 된다구요. 자기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자기 전체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공인한 전체를 부정하니까 도적놈이라구. 사기꾼이라구요. 자연적으로 사기꾼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이라는 것은 뭐냐? 인류 25억 대표 남자, 25억 대표 여자가 모든 초월적인 자리에서 1대 1로 약속하는 것이 결혼입니다. 여러분은 50억 분의 1의 자리에서 결혼하고 싶어요, 50억 인류를 초월한 자리, 25억을 넘어선 남자, 25억을 넘어선 여자가 되어 결혼하고 싶어요?「넘어선 자리입니다.」넘어서서 결혼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넘어서서 결혼한 사람은 역사에 하나도 없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문선생의 가르침은 위대한 가르침입니다. 안 따라가려야 안 따라갈 수 없는 진리라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50억 인류를 넘어선 남성 대표, 완전한 표제로서 나는 이렇게 완성하여 하나님이 내 안에 있고, 내가 하나님 안에 있고, 우주가 내 안에 있고, 우주 가운데 내가 있는 것이다, 이렇게 보면 안이 되고 저렇게 보면 겉이 되어 가지고 꼭대기도 되고 아래도 되고, 오른편도 되고 왼편도 되고, 앞도 되고 뒤도 되어 둥글둥글 돌아가며 전부 내 것이다 할 수 있는 것이 좋아요, 반듯하여 사방에 동서남북만이 있는 게 좋아요? 반듯한 판자 같은 사람과 둥글둥글 볼 같은 사람 중에 어떤 사람이 좋아요? 판때기 같은 사람?「아닙니다.」그건 아무 곳에도 못 써요. 놔두면 돌지도 않아요. 둥글둥글 하면 바람만 불어도 운동하는 것입니다. 둥글면 밀고 다니기도 좋잖아요. 그리고 어디 가서 서게 되면 언제든지 수직을 향해 서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수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형은 어떠한 표면에서도 90각도의 수직을 맞출 수 있다 이겁니다. 천상세계의 도리는 사랑의 수직이 흐르는 그 수직 앞에 언제나 상대적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볼을 차 놓으면 어디 가든지 표면과 수직으로 서요, 횡으로 서요?「수직으로 섭니다.」어느 점에도 수직을 갖출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불평이 없다구요. 판때기는 수직이 중앙 한 점밖에 없잖아요.
그러나 원형체는 언제든지 수직을 갖추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 세계에 상대권을 갖춘, 상대적 가치를 지닐 수 있는 대상의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가 필요한 것은 하나님이 가라사대, 종교를 통해서 인간을 구하기 위한 것이 아니고 인간을 구할 수 있는 선무공작(宣撫工作)을 하려는 것입니다. 선무공작은 군대에서 쓰는 말이지만 말이에요. 스파이 공작 해 가지고 공격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알기 때문에 인간 세계에 종교를 세워서 몸뚱이 격파 작전을 하는 것입니다. 목적이 그것입니다. 다른 데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종교는 몸뚱이가 싫어하는 것을 하게 하는 것입니다. 몸뚱이의 힘을 제어하기 위한 것이 종교의 사명입니다. 그래 가지고 본연적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서만이 천국 들어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뭐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아요? 수작 그만두라구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훌륭하다는 성직자가 다 거꾸로 꿰어 매달려 있습니다. 놀라 자빠질 것입니다. 오늘날 기성교회를 잘 믿으면서 문총재는 이단이고, 자기는 진단이라고 한 사람은 거꾸로 꿰어 매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가보라는 것입니다.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한번 가보고 싶어요? (웃음) 알고 싶지요?「예, 알고 싶습니다.」오늘 저녁이라도 죽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웃음) 정말이라구요. 선생님은 생사 결단을 한 사람이라구요. 그런 것을 알기 전에는 밥을 안 먹고 자지를 못합니다. 심각한 사나이입니다.
내가 몇 살인가? 이제 몇 살 됐어요? 한 살 잃어버렸어요, 먹었어요? 축구에서 골 하나 먹으면 지지요? 먹고 먹으면 죽는 것입니다. 인간도 먹고 먹으면 보따리 싸서 물러가는 것입니다. 왜 또 한 살 먹었다고 하나? 내가 천마팀을, 사랑하는 축구세계의 말과 똑같아요. '한 알 먹었다' 먹으면 지는 것입니다.
자, 종교가 생겨난 것은 뭘 하기 위해서? 밥 먹기 위해 생겨났어요, 뭘 하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몸뚱이를 격파하기 위해서입니다. 어떤 종교든지 몸뚱이를 격파하면 통일은 자연히 벌어집니다. 내가 잘났다, 못났다 하고 종교인이 싸우는 것은 전부 사탄 것입니다. 천국 갈 수 있는 다리를 허물어 버리고 하늘나라 갈 수 있는 희망봉을 다 안개로 덮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요사스러운 종교를 믿을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통일교회에 대해서 돈벌이 해요, 돈을 벌어줘요? 세계는 말하기를, 문교주는 착취의 대왕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소문이 났다구요.
왜 그러냐? 히틀러도 동조(東條;도죠 히데끼)도 뭇솔리니도 스탈린도 월급 다 주고 부려먹었는데, 통일교회는 월급을 받으면서 부려먹는 것입니다. 돈 벌어오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독재 왕 중의 왕이다 하는 것입니다. 사실은 그 말이 맞아요. 그런 사람은 나 한사람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문제가 커요. 그게 나쁜 대왕이 아니라면 세상에서 제일 좋은 대왕입니다. 둘 중의 한가지입니다. 둘 중의 한가지인데 나쁜 대왕이라면 선생님이 80세의 노구의 몸으로 지금까지 살아 있을까? 하나님이 가만히 둬 두었겠어요, 데리고 갔겠어요?「데려가요.」계산의 대왕님이 둬 둘 필요가 없으면 벌써 데려갔을 겁니다.
그래, 선생님이 80세를 넘어서 살 것 같아요, 금년에 영계에 갈 것 같아요? (웃음) 여러분들은 몇 살까지 살기를 바라요?「오래오래요.」선생님이 여러분의 할아버지를 축복해 줬고,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축복해 줬는데 여러분 자신도 축복받고 싶어요, 안 받고 싶어요?「받고 싶습니다.」이제는 늙어서 말이 잘 안 되네. (웃음) 그러면 3대가 축복을 받고 4대가 축복을 받고 싶어요, 5대, 10대, 축복받고 싶어요?「5대, 10대 축복받고 싶습니다.」그래 가지고 망해요, 흥해요?「흥합니다.」알기는 잘 안다. (웃음)
이제부터 봄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희망적인 말이라구요. 그렇잖아요? 동지가 지났지요? 정월 초하루가 지나 5, 6일만 되게 되면 노루꼬리같이 해가 반짝거리고, 북극성을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자, 알았어요?「예.」
종교가 왜 생겨났다구요?「몸뚱이를 격파하기 위해서입니다.」몸뚱이를 마음대로 제어해서 컨트롤할 수 있는 사람은 종교가 필요해요, 필요 없어요?「필요 없습니다.」필요 없어요. 예수고 구주고 구라파고 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간단해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편리한 용어라구요. 세상에 지상천국을 이루어야 하는데 몸뚱이 하나만 천국 만들면 세계 천국이 내 천국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오지 말라고 해도 나를 따라오는 것입니다. '나는 네가 좋다. 너를 놓고는 못 살겠다.' 그런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같이 모든 만물과 통합니다. 그런 세계가 있다구요. 뭐하고 통해요?「만물과 통합니다.」사람과 통할뿐만 아니라 만물과 통해요. 그런 세계가 있다구요. 하나님이 지은 모든 물건, 몇억 년, 몇 월, 몇 일 지은 것을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압니다.」다 알아요.
그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천하가 다 내 속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석가모니 같은 사람은 천상천하에 유아독존이라는 말을 했어요. 그것은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어 주체 대상의 자리인 공명권에 들어가면 모든 것이 들려오는 것입니다. 식물이 있다면, 식물은 전부 주인 앞에 보고한다는 것입니다. 나는 나이가 몇 살이고, 몇 년 몇 월 며칟날 태어났다고 전부 얘기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세상 비밀을 알고, 천지의 모든 전부와 미래상을 바라보고, 천년 역사와 더불어 살 수 있는 사람이 됨으로 말미암아 성인이 되고 성자가 될 수 있다는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모르고 사는 것이 어떻게 살아 남겠어요?
문선생을 때려죽이려고 얼마나 했고, 잡아죽이려고 얼마나 했어요? 40년, 50년 역사가 지났지만 잡혀 죽었어요, 안 죽었어요?「안 죽었습니다.」감옥에 쳐 넣더라도 죽이지는 못합니다. 조서 같은 것을 꾸밀 때 경찰이 모르면 내가 꾸며 주는 것입니다. '그 대신 한가지만 눈감아 주어야 돼' 하는 것입니다. 조서 꾸민 사람과도 친구 할 수 있어요.
내가 서대문 형무소에 가서 구치 과장이니 뭐니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나중에는 소장까지 '문선생님' 하고 아침에 와서 인사하고 가더라구요. 그거 못나서 그랬어요, 잘나서 그랬어요? 너무 잘났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먹힐까 봐 나를 감옥에 갖다 가둔 것입니다. 미국이 나를 감옥에 가둔 것은 미국이 먹힐까 봐, 전세계가 싫어하는 것은 전 악마의 세계가 먹힐까 봐 반대하는 것입니다.
내가 못난 게 없습니다. 얼굴을 골상학적으로 보게 되면 왕 상이지 거지 상이 아닙니다. (웃음) 정말이라구. (박수) 가만히 있으라구. 정초부터 너무 기쁘면 1년 동안의 기쁨이 사라진다구. 저금 통장에 채워 놓고 자꾸 채워야 돼요. 골상학자들이 선생님을 보고는 일어서서 경배하는 사람을 여럿 만났습니다. '왜 이러십니까?' 하니까 '아이고, 선생님 말씀 마시오. 선생님을 내가 따라가서 모셔야 할 분인 것을 압니다.' 하는 것입니다.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좋습니다.」
내가 전도하지 않는데도 영계에서 가르쳐 주어서 전도를 다 했다구요. 할머니들 중에 죽어 간 사람이 많이 있지만 '야야, 아무 곳에 누가 있으니 찾아가라' 해 가지고 찾아 왔다구요. 기성교인들이 엎드려 가지고 '주여 오시옵소서! 세상만사 망합니다. 우리 망하게 됐습니다.' 하고 암만 땅을 치고 하더라도 남을 위하고 하나님 대신 봉사할 줄 모르는 신앙자는 하늘 앞에 설 수 없는 것입니다. 다 뒤로 가는 것입니다. 자기 일신과 전체를 희생시키고 제물 삼으면서 그 동네에서 제물이 되겠다고 할 수 있는 놀음을 하게 되면 하나님은 내 세우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지금까지 40년 동안 핍박받고, 감옥을 여섯 번 들어갔다 왔어요. 몇 범 죄수예요? 전과 몇 범이에요? 6범이라구요. 이거 말만 들어도 섬뜩한데 왜 문총재를 좋다고 해요? 그게 미친 것들이에요, 미치지 않은 것들이에요? 미치기는 미쳤는데, 미치지 않았어요. (웃음) 두 세계가 있습니다. 사탄세계에서 미쳤다고 하면, 하늘 세계는 환영합니다. 딱 반대입니다. 세상이 악한 세계고 지옥이 돼 있으니 문총재를 제일 싫다고 하는 것입니다. 꿈에 생각해도 싫어요. 그러니까 선과 악이 영원히 같이 못 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 하면 섬뜩해 하는 것입니다. 여기 대통령 앞에 가서 '레버런 문이 한번 만나자고 합니다' 하면 '윽!' 합니다.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약삭빠른 문선생은 한국 대통령이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났습니다. 노대통령이 세 번씩이나 사람을 보내서 나를 만나자고 하는 것을 '안 만난다' 하고 쫓아 보냈다구요. 곽정환이 그랬어, 안 그랬어?「그랬습니다.」이 녀석, 거짓말 잘 하누만. (웃음) 요즘 어디서 사나? 연희동에 산다면서? 그 목전에 가서 '문선생 신세진 노서방, 물대통령이었구만' 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는지. 눈이 이렇게 될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신세지고 신세를 못 갚는 것은 전부 땅 구덩이에 심어지는 것입니다.
또, 전대통령? 역사를 나와 인연 안 가진 사람이 없다구요. 정치 해먹던 사람 말이에요. 뭐 민주당 공화당 전부 다 당 사인을 나한테 갖다 줄 때는 언제고 반대하는 것은 뭐야? 이놈의 사기꾼들, 왔다갔다하는 사람은 나 싫다구요. 나는 일방통행입니다. 복잡한 세상에서 왔다갔다하면 사고가 많이 일어나서 자연적으로 나가자빠지지만 나는 일방통행이니 따라올 수 없어요. 앞에 장애꾼이 없으니 나는 무사통과예요. 암만 잡아죽이려고 감옥에 갖다 놔도 감옥을 나올 때는 비상천(飛上天)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댄버리 갔다 온 사나이가 7년만에 미국의 모든 전·현직 대통령을 감아쥐고 호령할 수 있는 때에 왔다구요.「아멘.」뭐가 아멘이에요? 아멘 소리 듣기 싫어! (웃음) 나는 이렇게 생겼고, 이렇게 살지만 당당한 사나이라는 거예요. 이번에도 남미에 가니까…. 남미에서 대통령 해먹던 녀석들이 다 내 친구거든. 오라고 하면 밤중에라도 달려올 수 있는 사람들인데, 소식 불통으로 살짝 뛰었는데 언제 알았는지 전부 자기 별장을 줄 테니 오라고 야단입니다. 얼마나 시끄러워요? 나는 그런 것 좋아하지 않아요. 으스대면서 어디 가든지 상좌에 앉겠다고 '내 자리 어디야?' 하는 건 데데한 녀석입니다. 아무 데고 가 앉아 가지고 밥 먹고 참석한 자리에서 기뻐하면 되지 상좌에 앉아야 소화가 돼요? 나는 그런 생각이 없다구요.
내가 통일교회 문선생인데, 문선생을 아는 사람이 없어요. 코디악에도 매해 가서 몇 개월씩 있지만 문선생이라는 이름은 알지만 본 사람이 없어요. 왜? 노동자 가운데서 제일 가는 노동자니 찾아 내지 못하거든. 노동자 중에서도 왕 노동자입니다. 낚시질을 하더라도 어부 이상 열심히 하고, 밤이 되어도 하려 하고, 낮에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고기들이 구경오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누군가' 하고. (웃음) 그렇기 때문에 잘 무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한바탕 자랑해 볼까?「예.」그러면 여러분들 다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야 돼요. (웃음) 그렇다구요. 잘난 사나이예요, 못난 사나이예요?「잘난 사나이입니다.」얼마나 못났으면 50평생 반대받고 다녔을꼬, 얼마나 못났으면? 잘난 사람이 집안에서 싸움을 잘해요, 동네에서 싸움을 잘해요? 동네에서 가만히 있고 외부에서 싸움을 잘해요?「외부에서요.」나가서 왕 노릇 하는 사람이 있는 집안이 소망이 있는 것입니다. 집안에서 싸움해 가지고 일등 되겠다고 그러는 것은 바보 천치들입니다.
그래, 문총재는 대한민국에 기반을 닦았어요, 못 닦았어요? 대한민국에도 기반을 닦았지요. 내가 정당을 만들어서 하게 되면 차기 대통령은 내가 낸 선에서 틀림없이 될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러면 정당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안 만들어야 되겠어요?「만들어야 됩니다.」정당을 만들어 여러분들에게 맡기려 해도 여러분 자신도 다 그 짝이 될까 봐 싫어요. 도적놈 심보를 다 갖고 있어요.
자, 보라구요. 황금덩이가 삐까번쩍 하는 24케이(K) 1킬로그램하고 때 묻고 똥 묻고 더러운 10킬로그램짜리 황금이 있는데 그것이 황금이라는 것을 모를 때는 어느 것을 갖겠어요? 1킬로그램짜리를 갖겠어요, 10킬로그램짜리를 갖겠어요?「10킬로그램이요.」아니, 그게 황금이라는 것을 모를 때 말이에요. 모를 때는 틀림없이 1킬로그램짜리를 가져요. 아는 사람은 색깔이 삐까번쩍 하고 아무리 미인같이 좋아 보여도 그것을 싫다고 차버리고 추녀 같은 것을 부둥켜안고 이게 복덩이라고 하게 돼 있다구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나타내 가지고 루즈를 바르고 매니큐어를 바르고, 어떻고 어떻고 해 가지고 꽃각시같이 꾸몄더라도 그것이 가짜일 때는 누구나 다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가짜는 침 뱉는 것입니다. 퉤! (웃음) 내가 침을 위로 뱉았다구. (웃음) 침이 내려가는 것은 그 침이 실례지 내가 실례가 아니에요. (웃음) 그런 방법이 있다는 것도 알아야 돼요.
자, 종교가 왜 생겨났느냐? 통일교회가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 「필요합니다.」그러면 몸 마음이 하나 못 된 것이 사실인데, 몸 마음이 하나되고 싶어요, 통일교회가 필요해요?「몸 마음이 하나되고 싶습니다.」맞았어요. 그러니 통일교회를 믿지 말고 몸 마음이 하나되면 다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수천만 년을 사탄의 작전에 말려 들어가 슬픔의 눈물을 흘리는 패자의 서러움을 안고 온 것은, 몸 마음을 통일 못 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해방하려면,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몸 마음이 하나 돼 가지고 아담이 갖지 못했던 절대신앙, 절대사랑을 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탕감하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는 운명 길에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희생하지 않고는 안 됩니다. 무엇을 희생시키느냐? 몸뚱이입니다.
문총재도 남자로 이만하면 괜찮게 생겼지 뭐.「예.」정말이에요. 내가 총각 때 나에게 프로포즈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옆으로 다녔어요. (웃음) 내가 타락원리를 알기 때문에, 옆으로 다녔어요. 여자가 있으면 이렇게 다녔어요. (흉내내심) (웃음) 또, 이쪽에서 따라오면 이렇게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30세 때까지 거지 사촌 생활을 했습니다. 따라다니면 고달픕니다. 그리고 배고프지 않은 시간이 없어요. 그러니 왔다가는 다 도망가는 것입니다. 그런 생활을 했다구요. 그거 잘살았어요, 못살았어요?「잘살았습니다.」못살았지, 이 쌍것들아. (웃음) 그런 남자를 남편으로 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렇게 한 것입니다. 이래 놓고는 머리를 이렇게 하고 다녔어요. 대학 다닐 때 옷은 어땠느냐? 일본 같은 데 가면 구즈야가 있다구요.
그게 구즈야인가? 전당포.「시찌야입니다.」시찌야(しちや). 시찌야인지 구즈야인지 모르겠구만. 대학교 졸업할 때 4년이나 입던 것이어서 척 들기만 하면 냄새가 나는 것입니다. 1미터만 다가가도 냄새가 나요. 땀 내, 무슨 내 해 가지고 싫은 냄새가 나는 것입니다. 그걸 입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리고 말하지 않고 다녀요. 하루종일 말하지 않아요. 뭐가 잘났다고 말을 해요? 인간이 자기의 본색도 알지 못하고, 근원도 알지 못하고, 밥을 먹어선 뭘 하고, 잠을 자서는 뭘 해요. 밥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잠 잘 것을 잊어버리고 파고 파고, 헤치고 헤쳐서 찾아 가지고, 통일교회 원리를 알아 가지고는 억천만금 주고 팔아먹을 수 있는 도리를 무조건 주어 버리니, 이것을 똥개가 물고 가던 생선 짜박지같이 생각해요. 알겠어요? 무엇이 물고 가던? 똥 묻은 개가 신선한 생선을 물고 가더라도, 똥 묻은 생선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취급을 받았다구요.
그렇지만 내가 갈 길은 정해 있고, 내가 자랄 수 있는 한계선은 무한한 것을 알았어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 되겠다고 간판 붙이고 나오지 않았어요. 세계 만민 앞에 종이 되고 제물 되겠다고 생각하다 보니, 어쩌다 저쩌다 보니 재수가 좋아서―재수가 나빠서 됐는지 모르지만― 통일교회 교주 돼 가지고 얼마나 핍박을 많이 받았어요? 종교 역사에 나 이상 핍박받은 사람이 없어요. 전세계가 동원해 핍박한 것입니다. 그래서 망했어요, 흥했어요?「흥했습니다.」
오늘 표어가 뭐라구요?「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받자」내가 참부모 되기 위해서 16세에 이 길을 나서지 않았어요. 꿈에도 생각지 못했습니다. 참부모가 무엇인지도 몰랐어요. 알다가 보니, 참부모가 이렇다 하고 살다 보니 '참부모가 그랬구나. 옳지, 그게 참부모구만' 해 가지고 자신을 얻었으니 참부모 선포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구세주가 그렇게 쉬운 줄 알아요? 메시아는 일본말로 하면 밥장사(めしや;음식점, 밥집)입니다. 그게 쉬워요? 밥장사를 잘해서 동네에 신용을 얻어 가지고 아침밥, 점심밥 먹으러 뛰어올 수 있게 만들기 위해서는 좀처럼 해서 쉽지 않은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를 믿게 되면 여러분들은 학교에 먼저 가고 싶어요, 교회에 먼저 오고 싶어요?「교회요.」양심 가진 사람이 그러지 않는 것은 쌍년이요, 쌍놈입니다. 그러게 돼 있어요. 내 자신이 그랬는 걸. 이 길을 찾아 가지고 내가 홀짝 반했는데, 이 둔둥이가 말이에요. 얼마나 둔하게 생겼어요? 안 그래요? 일생 동안 화장을 한번 하면 우리 엄마는 매일 아침 화장하더라. (웃음) 화장이 무슨 소용이 있어요? 반대예요. 똥장이에요. 냄새 나게 해서 못난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나에게 혈서 쓰는 여자가 없나, 그 역사를 말하면 대단하지. 한번 말해 볼까?「예.」그거 말하다 보면 어느 나라 사람이 선생님을 좋아하느냐 하는 것을 알아 봐 가지고 좋아한 나라의 사람을 찾아가야 할 입장에 있어요. 한국 사람은 내가 근본부터 싫어했어요. 망국지종이라고 생각했어요. 제일 나쁘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나쁘지도 않고 좋지도 않고 그렇더라구요.
종교라는 것이 뭐냐? 몸뚱이를 때려잡기 위한 것입니다. 통일교회도 여러분들에게 교주로서, 종교 책임자로서 훈시할 것은 몸뚱이를 해방시키라는 이겁니다. 알겠어요?「예.」그걸 해방 못 하면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 못 받아요.
참부모님의 승리권이 뭐냐? 개인이 잃어버렸던 사탄이 가지고 있는 것을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그거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좋아합니다.」개인을 잃어버렸습니다. 해와 때문에 아담까지 잃어버렸습니다. 아담이 찾아졌기 때문에 세계의 여성을 찾아와야 됩니다. 그래서 1992년 4월 10일 어머니를 내세워 가지고 여성해방 운동을 중심삼고 찾아오는 것입니다. 어머니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게 어머니시대입니다.
선생님은 76세까지 뼛골을 다 퍼부어 가지고 갖춘 것을 어머니는 1년 반 동안 선생님의 모든 것을 앉아 가지고, 횡적으로 무슨 탕감도 없이 쓱쓱쓱쓱 해 가지고 전부 상속받았어요. 사랑의 다리를 통하게 되면 그게 가능합니다. 알겠어요?「예.」어머니가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선생님이 그것 안 하면 어머니는 형편없어요. 생기기는 이쁘장하게 생겨서 좋을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웃음)
얼굴만으로는 어머니 이상 잘난 사람이 얼마든지 있어요. 내가 알아보니까 서양 여자와 동양 여자 중에 서양 여자가 잘났더라, 엄마. (웃음) 섭섭해도 할 수 없어요. 웃는 것도 애교적이고 사교적이에요. 웃는데 눈이 큰 것이 얼마나 자극적이에요? (남자 혼자 박수) 아, 이 남자가 왜 이래? (웃음)
그런 거예요. 부모를 잘 만나면 자식은 아무 공없이 다 상속받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 나라의 대통령을 잘 만나면 그 나라의 백성이 복을 받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주가 잘났으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복을 안 받는 것이다, 받는 것이다?「받는 것이다.」복을 받지 말라고 암만 기성교회가 밤을 새워 가지고 무릎을 발뒤축같이 굳게끔 기도하고 빌고 야단하더라도, 통일교회는 복 받게 돼 있는 것입니다.「아멘.」통일교회 문선생 망하라고 기성교회 교인들 중에 기도 안 한 사람이 있었어요? 통일교회 소수의 무리들이 선생님이 출세하라고 기도하고 있지만 10억이 넘는 기독교와 모든 종교인이 반대하고 문총재를 지구성에서 제거하려는 기도를 얼마나 많이 했겠어요? 하나님이 공평하다면 통일교회 소수의 사람들이 기도하는 말을 들어야 되겠어요, 다수의 기독교 사람들이 기도하는 말을 들어야 되겠어요?
이웃 동네의 친구도 아니고,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와 가지고 나에게 도와달라고 하면 안 도와주더라도 아무 거리낌이 없다구요. 그러나 아들딸이 도와달라고 하는데 안 도와주면 집안의 파탄이 벌어집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하나님 편에서 볼 때 문총재가 아들딸에게 가까우냐, 기성교회 한경직 목사가 아들딸에게 가까우냐? 한경직 목사가 죽어 보라구, 어디로 가는지. 잘났다고 폼재고, 거룩한 왕자같이 행차하지만 죽어보라는 것입니다. 어디로 가나? 그들은 어디로 갈지 모르고 있지만 나는 그들의 갈 곳을 알고 있어요. 누가 더 훌륭해요? 내가 훌륭해요, 그들이 훌륭해요? (웃음)
한대사, 어느 분이 훌륭해요? 밤에는 뭘 하고 정월 초하룻날, 일년 내에 하루밖에 없는 시간에 졸고 앉았어? (웃음) 그 한대사 이름이 거룩해요, 거룩 반대가 뭔가? 무거룩해요? (웃음) 부끄러운 줄은 아는 모양이구만. 대사고 뭣이고….
내가 대통령 해먹던 영감들을 모아 놓고 기합을 주는 사나이입니다. 노벨상 받은 사람이나 잘났다는 사람을 모아 놓고 발길질하며 '이 쌍놈의 영감들, 뭘 했어? 욕먹고 다니는 문총재도 이러이러한 일을 했는데 너는 한 게 뭐야? 이 도적놈아' 한다구요. (웃음) 그러면 옳다고 이러고 있더라구. (웃음) 대통령 기합 주는 사람은 역사에 문총재밖에 없어요. 미국 대통령을 청문회에 갖다 걸었다구요. 이 녀석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는 것도 문총재가 인연이 있어요. 이걸 죽일 것이냐, 살려 줄 것이냐? 이번에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을 지시하고 왔어요. 그건 비밀입니다. 흘러가는 사나이인 줄 알았더니….
성경에 뭐라고 했어요? 버린 돌이 뭐가 된다구요? 주춧돌이 되는 것입니다, 주춧돌. 통일교회 문총재를 버린 사나이로 알았는데, 천하의 명물이 될 줄은 몰랐지요? 아프리카의 미개한 사람들이 다이아몬드를 몰라서 유리짜박지로 알고 그걸 가지고 아기들이 조약돌 놀이했던 거예요. 백인들이 가서 보고 다이아몬드로 알고 밤잠을 안 자고 그것을 도적질하기 위해 얼마나…. 모르는 사람은 다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은 알아요? 땅 위에 인간이 사는 데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요? 그게 뭐예요? 부모예요, 자식이에요? 남편이에요? 뭐예요? 다 아닙니다. 부모도 자식도 여편네도 남편도 아닙니다. 그것을 따라가다가는 다 지옥 가는 것입니다. 혁명을 해야 됩니다. 참사랑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게 제일 귀한 것입니다. 문선생은 그런 길을 찾아 가지고 그런 장사를 하다 보니까 세계에서 제일 유명해졌습니다. 이제 문총재 이상 될 사람이 없습니다.「아멘.」(웃음, 박수)
여러분들 중에 영계를 통하는 사람은 기도해 봐요. '하나님이 높소, 문총재가 높소?' 하고 기도하면 문총재가 높다고 답변한다구요. 이런 말을 하니까 이단이 아닐 수 없지요.
'예수는 내 아들이 되는 것이다. 내가 예수를 결혼시켜 주어야 되겠다' 하고 1972년 1월 3일에 결혼식을 해 주었어요. 예수가 형님에게 결혼식을 받겠어요, 아버지에게 결혼식을 받겠어요?「아버지입니다.」아버지입니다, 아버지. 구주 가운데 무슨 구주? 형님 구주, 오빠 구주, 사돈 구주, 남편 구주, 무슨 구주예요? 아버지 구주입니다. 그걸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는 아버지로 와야 됩니다. 형님으로 오면 싸움하는 것입니다. 형제는 싸우는 것입니다. 부모가 와야 마지막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라는 말은 놀라운 말입니다.
'참부모님 승리권.' '참부모'에서 '님' 자를 빼면…. 내가 며칠 동안 '님' 자를 넣느냐, 안 넣느냐를 생각해 보니까 '님'을 빼면 천지에 안개가 낍니다. 바라보니까 안개가 껴요. '님'을 넣으니까 밝아지더라구요. 그래서 그걸 집어넣었어요. '문총재는 참부모라 하고 거기에 자기가 '님' 자까지 붙인다. 그런 교만한 대표자가 어디 있어?' 할는지 모르지만 나는 교만하지 않아요. 그런 것을 다 감정하고 집어넣었다구요. 알겠어요?「예.」님, 무슨 님?「참부모님.」
그러면, 여러분을 낳아 준 부모는 무슨 부모예요?「거짓 부모입니다.」(웃음) 참부모는 하나밖에 없어요. 절대 둘이 아닙니다. 하나밖에 없으니 자기를 낳아 준 어머니 아버지는 틀림없이 거짓 부모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건 엄청난 명제입니다. 엄청난 타이틀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가 있기 때문에 참아버지가 있고 참어머니가 있고, 거기에 참사랑이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부모에게서 참아들딸이 태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참된 가정이 거기에 있을 수 있는 것이고, 참된 가정을 연해서 횡적으로 확대하면 참된 종족, 참된 민족, 참된 국가, 참된 세계, 참된 우주, 참된 하나님이 군림한다는 것은 이론적인 도상에서 이의가 없는 사실입니다. 참을 좋아해요?「예.」좋을 때에 '아이고, 참 좋다' 하지요? 그 '참'을 빼 놓고 '아이고, 죽도록 좋았다.' 하는 것하고, '죽도록 좋았다'를 10년 계속하고 '좋았다' 하는 것하고 아무 힘도 안 들이고 '참 좋았다' 하는 것하고 어떤 게 우세해요? (웃음) 어느 것이 우세해요?「'참 좋았다'입니다.」'참' 자가 없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 '정말이다. 참말이다.' 하지요? 참되다는 것은 대표적이다 하는 말입니다. 그러니 참부모라는 것은 둘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밖에 없습니다. 과거에는 없었고, 지금 하나 있고, 후대에도 없는 것입니다. 역사상에 한 분밖에 없는 부모의 이름을 갖춘 참부모가 나타났다는 사실은 역사상 이 이상 기쁠 수 있는 놀음이 없다는 논리가 형성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와 더불어 혈연적 관계를 맺는다 하게 될 때, 부자지 인연을 가졌다 할 때는 참부모의 승리의 패권, 모든 것을 서슴지 않고 상속받기에 부끄럽지 않아요. 그건 상상을 초월하여, 자연적 이치로서 자기를 초월해 가지고 무한한 세계에까지 나를 안내해 줄 수 있다구요.
참부모라는 말이 얼마나 엄청난지 모릅니다. 하나님이 참부모를 표제로 하여 창조하였다는 것입니다. 그 참부모의 사랑 가운데 참된 가정, 참된 세계, 참된 지상천국과 참된 천상천국이 연결되는 거예요. 참된 하나님이 환희의 소리를 부르짖어 드높일 수 있는 자리가 그 자리라는 것입니다. 참 반대의 거짓 부모가 됐기 때문에 세상 만사와 하늘나라까지 슬픔에 잠겨 있게 됐고 하나님까지 슬픔의 하나님을 만들게 됐다는 것은, 이론상 불가피한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만났다는 사실이 얼마나 귀해요. 올드 미스가 되어 가지고, 노처녀가 되어 가지고 검은 머리가 파뿌리같이 되어 죽으면서 '신랑 못 얻고 죽어 가는 나는 원혼귀가 될 것이다.' 하는 자리에 있더라도 참부모를 만나서 참부모의 딸이 되었다 하게 된다면, 시집 못 간 한을 풀겠어요, 못 풀겠어요?「풀 수 있습니다.」풀고도 남지요. 만사가 오케이입니다. 만사가 만승(萬勝)할 수 있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님의 승리권입니다. 참부모님이라는 이름도 좋고 만난 것만도 놀라운데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받을 수 있어요. 참부모가 승리한 것이 무엇이냐?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잃었던 모든 것을 찾아서 회복했다는 것입니다. 참된 아들이 있고, 참된 딸이 있고, 참된 부부가 있고, 참된 부부로 말미암아 참된 손자로부터 천만대의 후손이 선하지 않은 사람이 있을 수 없는 일족을 남길 수 있는 뿌리가 되는 것이 참부모라는 말입니다. (휘파람을 부심) 이러면 밤에 잠자던 사탄이가 모여 온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믿는다는 거짓 자식들은 잡아가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잡혀가지 않을 자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선생님도 아직까지 사탄세계를 가야 돼요. 6년간, 인류 해방권을 향해서 2000년까지 달려가야 할 텐데 여러분들이 그 이상 해방되었어요? 그래, 선생님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고 있어요? 무턱대고 손 들면 안 된다구. 쌍것들 같으니라구.
자기 몸 마음에 사탄의 피가 준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 봤어요? 타락의 원한을 가지고 얼마나 통곡해 봤어요? 하나님은 타락한 슬픔을 중심삼고 몇천만 년 가슴을 태우면서 한 날의 해원을 받지 못하고, 그 날을 위해서 지금까지 기나긴 역사 과정에 눈물짓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기성교회로 말하면, 하나님이 눈물짓는다는 말이 꿈 같은 얘기 같지만 천만에! 뭐 하나님이 심판장이 돼 가지고 악한 녀석은 지옥을 보내? 그것 좋아하는 하나님이라면, 그런 미친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판사가 되어 가지고 죄인을 10명만 사형선고 내려도 죽은 10명이 밤낮없이 나타나는 애혼 때문에 판사 생활 한탄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지옥 보내고 천국 보내는 것을 좋아하는 그런 하나님이에요?
그런 멍텅구리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내가 아는 하나님은 그런 하나님이 아니에요. 인류를 완전히 해방시켜 주기 위해서 선두에 서서 십자가를 홀로 책임지고 가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을 말 삼아 타고 행차하겠다는 패들이 기독교인입니다. 예수를 이용해 먹는 패들이 그들입니다. 통일교인도 선생님에게 신세 지겠다고 생각하지, 신세 끼치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어요? 어디 선생님에게 신세 지려고 해요, 선생님에게 신세 끼치려고 해요? 어떤 거예요? 어떤 거예요?
일본 사람 손 들어 봐요. 많이 왔구만. 일본 사람이라 해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자기가 어려우면 보따리 싸서 도망갈 수 있지만, 통일교회 문선생은 도망갈 곳이 없습니다. 딱하고 불쌍한 사나이입니다. 감옥에 가더라도 정정당당하게 감옥 뒷벽을 뚫고 나가야지, 감옥 들어갔다가 돌아올 수 없습니다. 그래서 감옥에 들어가서 도약을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들락날락 할 수 있지만, 문선생의 가는 길은 들락날락 할 수 없습니다. 부모의 가는 길은 그럴 수 없습니다.
숙명적인 인연을 가진 것이 부자지 관계입니다. 부모는 자식 대해서 부모의 사랑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죽으면서도 사랑하는 것입니다. 죄수로 형장에 나가는 악한 자식이 되었더라도, 그 나라의 법이 없거든 그 자식을 살려주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예.」
언제든지 위해서 희생하고 또 하고, 또 하고…. 끝이 없이 위하려 하기 때문에 그 부모는 영원히 영원히 자기 마음속에 사라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악당의 자식을 회개하게 하여 효자의 길을 가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것도 사랑의 힘입니다. 꺼지지 않고 약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의 가정에서 효자가 없었습니다. 사탄세계에는 효자가 많았습니다. 오늘날 유교의 가르침을 중심삼고 부모가 돌아가면 3년 상을 지키기 위해서 무덤을 지키는 효자, 죄수 모양 눈물로써 3년을 지내던 효자들이 얼마나 많았어요? 하늘을 위해 그런 효도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었어요? 하나님 앞에는 한 사람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 충신이 얼마나 많았어요? 피를 흘리고…. 대한민국을 위해서 이순신 장군이라든가 역대의 모든 애국자들이 피를 흘리면서도 그 후손 앞에 너는 승리하라고 복을 빌고 가던 충신이 얼마나 많았어요?
그러나 하나님 가정과 하나님의 나라에는 충신이 없었어요. 사탄세계에는 위인이 많았지만 하늘나라를 위한 위인이 없었습니다. 전부 배역자입니다. 아담 배역자, 노아 배역자, 아브라함 배역자, 이삭 배역자, 야곱 배역자, 모세 배역자, 예수 배역자, 세례 요한 배역자, 문총재 배역자.「아닙니다.」문총재가 누구예요? 문총재도 잘못한 적이 많았지. 잘못한 게 많았겠어요, 없었겠어요?「없었습니다.」아니에요, 없지 않아. 내가 솔직한 사람이에요. 있었어요. 그 잘못된 것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잘못된 길을 가지 않아요. 조그마한 잘못된 것은 용서받고 큰 것을 잘해서 벗어날 수 있으면 하나님이 잘했다고 하지 못했다고 하지 않는다구요.
애국자를 사랑할 수 있는 군왕이 있으면, 죄수를 시켜 가지고 애국자의 길을 가게 하는 것입니다. 형장에 간 사람을 무죄로 시켜서 애국자의 길을 가게 하여 해방하려 하는 것이 선왕의 가는 길인데, 천주의 대주재 되는 왕 중의 왕, 선군 되는 하나님이 죄를 아무리 지었더라도 전부 하나님을 위해서 충신의 도리, 성인의 도리를 하게 되면 모든 죄를 용서하고 싶은 여유의 마음을 가질까요, 안 가질까요?「가집니다.」문총재는 말하기를, '안 가질지어다!' 여러분은 답변하기를? 같아요, 반대예요? 문총재는 '안 가질지어다.'인데 여러분은 어느 자리에 설 거예요?「가질지어다.」알기는 아누만. 선생님보다 더 고생하라 이거예요. 문제는 그것입니다.
내가 감옥에 가서 하나님 앞에 '하나님 나 문총재 감옥에 있으니 석방해 주소' 하고 기도 한번 하지 않은 사람입니다. 지금 경제문제로 3년 동안 부도가 난다 하고, 세계적으로 통일교회 망한다 하고 망원경으로 들여다보는데 '하나님, 나에게 돈 대 주소. 이것을 해방시켜 주소' 하는 기도 한마디도 안 했습니다. 기도하는 몇 배로 이 몸뚱이로 활동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놀라 자빠져서 도와주는 것입니다. 안 그러면 죽을 길밖에 없으니 해결 안 해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서 16만 명이라는 여자들을 불러다가 꿈 같은 놀음을 했습니다. 일본의 책임자들, 여기 눈 껌뻑거리는 것들이 가당치 않다는 것을 전부 해치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새로운 창조를 한 것입니다. 가정을 새로이 창조하고, 종족을 새로이 창조하고, 국가를 새로이 창조하는 것입니다.
지금 종교권 해방을 선포해 가지고 하늘땅이 갈라진 것을 통일하기 위해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지상 위에 성약시대 선포와 더불어 안착하는 것입니다. 안착이라는 말이 무서운 말입니다, 안착. (판서하심) 이게 무서운 말입니다. 여러분은 몰라서 그렇지 안착이라는 말이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요.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입니다. 성약시대가 뭐예요? 창조이상의 완성을 이루는 때입니다.
그게 세계적 무대입니다. 가정적 무대가 아닙니다. 아담은 가정적 무대에서 망했어요. 예수는 국가적 무대에서 망했어요. 선생님은 세계적 무대에서 망할 수밖에 없는 그 길을 되찾아와 복귀해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세워 만세에 찬양할 수 있는 전통을 남겨 놨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참부모님의 승리권이라는 것은 안착 위에서의 승리권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니 이제는 종교가 필요 없다구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시대는 지나갔다 이겁니다. 그래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선포한 것입니다. 거기는 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에덴에 있어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 적 가정입니다. 아담과 해와의 절대신앙, 절대심정권, 절대 영원히 갈라질 수 없는 부자지 관계의 일체권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 어떠한 사악한 것이 유인하더라도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근원적 동기에 접할 수 있는 아무 것도 없는 자리에 서서 해방을 받아야 되고, 석방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한 인간의 숙명적인 임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숙명과 운명은 달라요. 운명은 남자와 여자가 대치할 수도 있고, 아버지 대신 아들이 할 수 있지만, 숙명은 부자지 관계와 마찬가지입니다. 그건 죽어서라도 이루어야 됩니다. 아버지가 아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아들이 아버지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아버지가 역적이 되면 아들은 역적의 자식입니다. 아들이 역적이 됐다고 아버지가 역적은 안 됩니다. 알겠어요? 역적 된 아들은 시정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버지가 역적이 되면 아들은 역적의 아들이요, 그 후손은 역적의 후손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배반자가 됐으니 그 후손은 하나님의 배반자가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의 한을 알아야 됩니다. 엄청난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수천년 동안 구속해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께 정면 공격해 가지고 양심세계에 화살을 수천만 개 꽂은 것이 인류의 역사인데 그것을 남자 여자가 했습니다. 이런 타락권이 있습니다. 알겠어요? 개인적 타락권, 가정적 타락권, 종족적 타락권, 민족적 타락권, 국가적, 세계적 타락권이라는 게 이겁니다. 승리권이라는 것은 개인적 타락권을 철폐해 버리고 가정적 타락권을 철폐해 버린 것입니다. 승리입니다. 가정적 타락권, 민족적 타락권, 국가적 타락권, 세계적 타락권, 천주적 타락권, 하나님까지도 타락권에서 신음하고 있습니다. 그 하나님을 해방해야 됩니다.
문총재 한 사람이 아담 가정의 논리를 발견한 것은 아담 가정이 승리한 패권을 찾아온 증거 서류입니다. 증거 문서라구요. 노아 가정에서 실패한 것을 승리적으로 찾아올 수 있는 승리적 문건을 기록한 것이 노아 가정 사건입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 전부를 가르쳐 준 것은 선생님이 그 자리에 들어가서 실패한 조상들의 모든 패자의 서러움, 지옥밖에 갈 수 없는 모든 것을 치워 버리고 사탄을 분별시켜 가지고 실패한 조상을 부활시킨 것입니다. 그러니 문총재 가운데는 아담 완성이 있느니라. 새빨간 거짓말?「아닙니다.」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새빨간 참말이에요?「참말입니다.」사기꾼이 많은 세상에 그걸 어떻게 알아요? 선생도 사기꾼, 부모도 사기꾼, 대통령도 사기꾼, 전부 사기꾼 판인 이 세상 가운데 문총재가 사기꾼이 아니라는 증거적 사실이 있어요?「있습니다.」어떻게 있어요?「승리권을 가지셨잖아요.」글쎄, 그걸 어떻게 알아요? 승리권인지 패배권인지 어떻게 알아요?「참사랑을 가지셨잖아요.」참사랑이 어떤지 봤어요? 참사랑인지 거짓사랑인지, 참사랑을 봤어요?
사랑을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사랑을 봤어요? 사랑을 만져 봤어요? 생명을 봤어요? 생명을 만져 봤어요? 못 만져 봤어요?「못 만져 봤습니다.」양심을 봤어요, 못 봤어요?「못 봤습니다.」하나님을 봤어요, 못 봤어요?「못 봤습니다.」그런데 양심이 있는 건 알아요?「예.」사랑이 있는 것 알아요?「예.」생명이 있는 줄 알아요?「예.」그 넷 가운데 하나님도 마찬가지로 못 보고 못 만져 봤는데 왜 하나님은 없다고 해요? 생명의 뿌리요, 사랑의 뿌리요, 양심의 뿌리 되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나의 제일 깊은 곳 한 점에 부딪힐 수 있는 자리에 머문 근원적인 존재가 하나님입니다.
내 생명의 뿌리와 내 사랑의 뿌리를 들추어 놓고 보면 하나님이 발견된다는 것입니다. 생명을 부정하고, 사랑을 부정하고, 세상의 모든 혈통을 부정하고 나서면 하나님을 발견한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와 상반적인 자리에서 타락한 세계의 반대의 깊은 자리에 가면 하나님을 발견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무의 자리에 돌아가야 됩니다. 창조하기 전 단계입니다. 재창조역사의 원소재로 있던 자리입니다. 거기에는 의식 관념이 없습니다.
여러분, 이름을 알지요? 아무개의 딸, 아무개라는 이름을 갖고 있지요?「예.」그 세계에 들어가려면 이름도 다 잊어버려야 됩니다. 자기가 한국 사람인지, 남자인지 여자인지 다 잊어버려야 됩니다. 자기의 모든 것을 잊어버릴 수 있는 과정을 통해 가지고 새로운 의식을 중심삼고 '나는 본연의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하나님의 가정이 되고, 하나님의 종족·민족이 되고, 하늘나라의 이러이러한 왕권을 대표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할 수 있어 가지고 타락한 세계의 의식을 완전히 잊어버려야 됩니다. 익스체인지(exchange), 교체해야 됩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위가 되어야 할 것이 아래로 갔습니다. 아랫것이 위에 가고 위 것이 아래로 내려갔어요. 그러니까 하늘이 찾아 올라가야 돼요. 아래에서부터 찾아 올라가야 된다구요. 이것은 위에서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교차점이 있는 것입니다. 이 시대가 오면 혼란 시대가 온다구요. 세계 대혼란 시대가 지금 때입니다. 세계적 전환시대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는 밤중으로 가고, 하나는 낮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전세계에 요망스럽고 패망적인 사회상, 세속적인 세계의 진상이 벌어져 있다구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마약의 천지가 되어 있고 에이즈 병이 만연되어 있지만 통일교회는 그것과 관계없어요. 통일교회가 에이즈와 관계가 있어요?「없습니다.」왜 없어요? 통일교회는 절대 일남일녀(一男一女)주의예요. 에이즈와 프리 섹스와 관계없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여자들이 너무 행복해요. 내가 질투가 나요. 이 쌍년들 말이에요, 축복해 주니까 자기들 중심삼고 잘살려고 그래요. 세계와 더불어 잘살고, 하늘땅과 더불어 잘살라고 했는데 다 떼어버리고 자기가 잘살겠다고 하고 있어요.
그러면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지만, 축복받은 여러분이 자기 중심삼고 있다가 양심 해방권을 못 가지고 지옥으로 떨어지게 되면, 사탄들이 여러분들을 사탄 취급하는 것입니다. '이 자식아, 참부모의 축복받았으면서도 꼴이 그게 뭐야? 이 자식아. 이 똥개야!' 하는 것입니다. 가만히 둬 둘 것 같아요? 악마들이 여러분들을 악마 취급해요. 그걸 알기 때문에 문총재는 지금까지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 고개를 넘고 넘고 넘어 왔어요. 에베레스트산 최고의 고개를 넘자고 하다보니 따라오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얼마나 배반자들이 많아요? 이건 어려운 길입니다. 효자가 힘든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하나님이 '천지 가운데서 효자가 누구냐?' 할 때, 예수님이 효자겠어요, 문선생이 효자겠어요?「선생님이요.」그러니까 이단이에요. 기독교에서 보면 이단이라구요.
보라구요. 공자도 내 제자, 예수님도 내 제자, 석가모니도 내 제자, 마호메트도 내 제자라고 했어요. 그랬다고 해서 이란의 호메이니는 '세상에 그런 불경한 사나이가 어디 있어? 우리가 천하의 대왕 중의 왕으로 모시는 그 분을 대해서 제자라고 했으니 똥개 같은 문총재 사형선고를 선포한다.' 했다가 자기가 먼저 죽었다구요. (웃음) 제자가 아니라는 증거를 하라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만나 봤어요? 똑똑한 문총재가 교주로서 함부로 말할 수가 없어요. 제자니까 제자라고 그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기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가 잘났지만 나에게 결혼식을 안 하면 아들딸이 못 된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 보라구요. 선생님 말이 맞나 안 맞나? 선생님 말이 맞을 것 같아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게 맞을 것 같아요?「아버님 말씀이 맞습니다.」선생님 말이 맞을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이 신앙 때문에 죽고 사는 고개를 몇 고개 넘어 온지 몰라요. 알겠어요? 감옥을 자기의 생활무대와 같이 찾아가면서 원망할 줄 몰라요. 거기에 가 있으면서도 생활의 연장이라고 생각하지 불평 안 하는 것입니다.
예수는 예루살렘 성에서 십자가를 향한 미래를 대하게 될 때, 산에 올라가서 세 번씩 기도한 게 뭐예요?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다면 이 잔을 내게서 피하게 하옵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시고 당신의 뜻대로 하시옵소서.' 했다구요. 세상에 그런 기도가 어디 있어요? 그게 효자예요, 불효자예요? 나는 그런 기도를 안 한다구요. 내가 피를 흘리는 한이 있더라도 예수와 같이 그런 졸장부의 기도를 하지 않아요. '하나님, 나를 의심하지 마소. 나는 살아 있겠소.' 하고 피를 토하는 자리에서 피를 가지고 선언하는 것입니다. '동정하지 마소. 나는 내 길을 가서 하나님을 해방하고야 맙니다. 이런 옥중에 있다고 불쌍히 보지 마십시오.' 했다구요. 당당한 사나이입니다.
거기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것입니다. 파리 싸움도 시키고, 이 잡아 가지고 씨름도 시키고, 벼룩 경주도 시켰어요.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내가 하는 것을 감옥 한방에 있는 사람이 해 보니까 재미있거든. 그러니 다 따라 하는 것입니다. 아침밥 먹고, 점심밥 먹을 때까지가 제일 길어요. 아니 점심 먹고 저녁때까지가 제일 길어요. 다섯 시간, 여섯 시간이나 된다구요. 그러니 저녁밥 기다리는 시간이 얼마나 기가 막힌지 몰라요. 알겠어요? 배가 고프니까 침이 이렇게 껌같이 달려 내려와요. 그런 것을 체험해 봤어요?
여러분 간유 같은 걸 알아요? 명태 기름은 냄새만 맡아도 비린데, 거기에 밥을 말아먹어도 고소해요. 생콩을 먹는데 볶은 콩보다 더 고소해요. 그만큼 영양이 우수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 나가는데도 밥 덩어리 하나 때문에 일하러 나가는 것입니다. 밥 덩어리도 갑(甲)·을(乙이) 있다구요. 남들은 큰 밥 덩어리 받는 것이 한이 되어, 그것이 그리워서 죽을 기를 다 쓰고 일하고 돌아와서 그 밥을 먹다가 죽어요. 그걸 옆에 있는 사람이 갖다 먹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서 내 생명을 존중하느냐, 하나님의 뜻을 존중시하느냐 이겁니다. 천만 사나이가 다 후퇴해 버릴 수 있는 고개가 얼마든지 있어요. 문총재가 후퇴했어요, 극복했어요?「극복했습니다.」
감옥에 들어가서 '내가 이 죽음 자리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절반 먹고도 살아야 할 결심을 안 하면 안 된다.' 해서 2주일 동안 절반씩 나누어 준 것입니다. 남들의 절반만 먹고 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심리적 밥을 먹어야 됩니다. 절반밖에 못 먹을 신세에서 절반을 더 타서 먹는다 하는 심리적 여유가 생명을 이끌어 갈 수 있는 힘이 된다는 것을 발견한 것입니다. 젊은 청년들이 몇 개월이면 몸에 변화가 벌어지는 것을 왜 그런지 다 알아 가지고 죽어 가는 사람들을 많이 살린 사람입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죽기 전에 하늘 앞에 역사적 실패작을 남긴 우리 선조들의 후손으로 태어난 것을 어느 한 때 뒤집어 치워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의 역사 가운데 아담의 승리적 패권을 다시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담 가정의 원리입니다. 아시겠어요? 「예.」그 다음에 노아 가정이 실패한 것을 찾아온 것입니다. 아브라함 가정이 실패한 것을 찾아오고, 이삭이 실패한 것을 찾아오고, 야곱이 실패한 모든 것을 찾아온 것입니다. 모세가 실패한 것을 찾아온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실패한 것을 찾아온 것입니다.
예수가 실패한 것을 찾아온 것입니다. 2차대전 후 연합군을 중심삼고 대승리의 통일천하가 문총재 중심삼고 하나됐다면, 세계는 7년 이내에 하나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지금 내가 하는 종족적 메시아를 그때 했으면 7억 가까운 인류가 전부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마을 마을을 수많은 사람들이 종족적 메시아 사상으로 완전히 제패해 버리고 만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40년 되풀이 해 가지고 4천년을 잃었던 것을 찾을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적으로 살아남은 것을 사탄이 뭉갤 수 없기 때문에 평면도상에 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제 종적인 투쟁이 아닙니다. 평면적인 투쟁입니다. 이래 가지고 개인적 환경을 넘어서고, 가정적 환경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것이 광야노정 40년이라구요. 광야노정에서 잃어버린 자기를 찾고, 가정을 찾고, 종족을 찾고, 민족을 찾고, 국가 형성을 해야 됩니다. 이제 문총재는 세상의 패망국가 앞에 세계 종교권의 해방권을 갖췄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무엇이냐? 모델 국가를 형성해야 합니다. 그런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이번에 남미에 가서 모델 국가를….
대한민국은 남북통일을 하지 못했으니 그 이상의 하나의 모델 나라를 만들어야겠다는 것입니다. 세계 패망국가로 개인적 중심이 없고, 가정적 중심이 없고, 종족적·민족적·국가적 중심이 없고, 세계적 중심이 없는 그 세계 앞에 종족과 민족과 인종을 초월하고 문화와 역사적 배경과 국경을 초월해 가지고 하나의 모델 국가를 형성해야 할 책임을 위해서 이번에 남미를 거쳐온 것입니다. 그 일을 지금 추진 중입니다. 그래서 유엔을 타고 앉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유엔 국가들이 문총재 앞에 배워가야 됩니다.
그래서 유엔에 인맥을 조성하기 위해서 유엔 대학을 만들어서 유엔이 몸 마음이 갈라졌던 것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정치권 판도가 유엔기구인데, 종교권을 몸이 반대하던 것을 유엔무대에서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세계평화종교연합, 세계평화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그 다음에 어머니 중심삼고 여자를 해방시키는 것입니다. 여성이 해방 못 된 것을 해방시켜 가지고 외적으로 가인 아벨의 몸뚱이를 안고 돌아서고, 자기 집안에서 가인 아벨을 안고 돌아서야 됩니다.
안팎으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하늘편이 플러스가 되고 이것이 상대가 되어 하나된 자리에 서게 될 때, 앞의 아들딸과 뒤의 아들딸이 서는 것입니다. 앞의 아들딸은 복귀된 아들딸이요, 뒤의 아들딸은 복귀되어야 할 사탄권 장자입니다. 이들이 차자의 권한을 가지고 참부모를 복귀된 아들같이 사랑하는 자리에서, 일일 생활 가운데서 같은 품의 자리에서 사랑 받았다는 자리에 서야 타락하지 않은 아담 가정의 완성한 부모의 품에서 자란 아들딸로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는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와 더불어 살지 않고는 천국 못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개인 승리의 패권, 가정승리, 민족·국가·세계의 승리적 패권이 종적으로 쭉 연결돼 있기 때문에 이것을 확장하게 되면 개인이 살 수 있는 다리, 가정이 살 수 있는 다리, 종족이 살 수 있는 다리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전부가 접붙일 수 있는 문을 열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통일교회 사람들은 영리하니까 어디에 접붙일 거예요? 최고의 자리에 접붙이려 할 것입니다. 그건 좋기는 좋은데 360도를 돌아가야 제자리에 돌아옵니다. 그런데 여기서 이렇게 가려고 해요. 그렇게는 못 갑니다. 360도를 돌아야 합니다. 작더라도 360도를 돌아야 합니다. 선생님이 160국가 탕감한 것을 160가정에서 조그마한 원형을 돌면 160국가까지 선생님이 상속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승리권, 참부모님의 승리권이 천주사적인 개인적 해방 승리권입니다. 거기에는 사탄이 침범 못 합니다. 가정적 승리권도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에 있어서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참된 남자가 있고 참된 여자가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잃어버린 아들딸을 찾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그 아들딸이 참된 부부가 돼야 됩니다. 참된 부부가 되어 가지고 천하의 아들딸을 참된 아들딸로 삼아 가지고 같은 은사를 민족과 국가와 세계를 넘어서, 자기 일족을 생각하던 마음을 세계를 넘어 어떤 촌락이라도 자기 일족을 생각하던 이상의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그래야 세계에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사랑의 전통적 교량이 성립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기에 있어요. 이것을 평면적으로 전부 사탄권을 승리해 가지고, 개인 승리, 종족 승리, 민족 승리, 국가 승리해 가지고 전세계가 반대하는 위에서 하나님을 찾아가서 하나님을 모시고 돌아와야 됩니다. 비로소 돌아옴으로 천지에 분립된 역사적 한의 고개를 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것을 오늘날 세계적 대가족 기준에서 하나님과 참부모가 평면도상에서 완성하는 것입니다.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 국가 완성 기반 위에서 대가족 이상을 표준해 가지고 말뚝을 박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대가족의 천주사적 기준에는 국가적 중심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국가 중심은 종족, 종족 중심은 씨족, 씨족 중심은 가정, 가정은 개인 중심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꽉 눌러 놓으면 원형이 벌어지지만 쭉 뽑으면 개인 다리, 가정 다리는 물론 모든 다리가 전부 다 있습니다. 이걸 이렇게 가려면 한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런 도상에서 세계적 무대에서 대가족 참부모권에서 전부 안팎으로 묶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이 다리를 전부 넘어서는 것입니다. 이것이 8단계입니다. 이것이 전부 하나로 묶어져야 됩니다. 이것이 앞으로 유엔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갈라졌습니다. 남자 여자 부부가 갈라졌습니다. 그 다음에는 자녀가 개인·종족·민족·국가·세계적 가인 아벨로 갈라졌습니다. 이 가인 아벨의 역사가 우익과 좌익입니다. 우익 좌익의 역사는 아담 가정에서 부모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싸움판이 벌어진 것을 되풀이하는 것입니다. 예수시대에 예수가 국가적 부모가 돼 가지고 우익 좌익을 조정하려던 것을 실패하고 십자가 도상에서 죽음으로 말미암아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벌어져서 역사는 싸움판으로 끝날까지 연결된 거라구요. 그것이 공산당과 민주세계, 우익과 좌익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무신론과 유신론이 투쟁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없어서 이것이 생겼기 때문에 부모가 나와야 됩니다. 세계사적 부모가 나와야 됩니다. 이것이 메시아입니다. 아담 가정의 대표요, 국가적 대표입니다. 이것이 세계적 부모의 자리에 나옴으로 말미암아 세계 부모가 패권을 쥠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 개인 실패·가정 실패·종족 실패·국가 실패한 것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타락은 참부모가 설정함으로 복귀되는 것입니다.
가정적 참부모에서 종족적 참부모, 민족적 참부모, 세계적 참부모로서 지상천국과 천상의 왕권을 중심삼고 만세의 길로 통해야 할 기반이 전부 깨져 나갔기 때문에 되돌아가서 민주세계를 중심삼고 복귀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입니다. 싸움주의입니다. 형제가 싸웠다구요. 싸우지요? 전세계가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부모주의를 중심삼고 통일해야 됩니다.
이것을 총괄적으로 말하게 되면 뭐냐? 구약 역사는 뭐냐? 할례를 중심삼고 구원하던 시대입니다. 뭐라구요?「할례로 구원하던 시대입니다.」할례가 뭐냐? 남자 아기를 낳으면…. 여자는 할례가 필요 없어요. 여자가 할례를 받아요, 안 받아요?「안 받습니다.」왜? 남자가 할례 받아서 그 남자와 하나되면 할례 받는 것과 마찬가지가 됩니다. 사랑으로써 할례 받는 것과 마찬가지가 됩니다.
타락이 뭐냐? 양부를 잘못 쓴 것입니다. 타락이 그거라구요. 그래서 양부를 째야 됩니다. 구약이 그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노아 때 홍수심판 하는 것입니다. 물론, 더럽힌 몸뚱이를 할례 받는 것으로써 쨌지만, 씻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물로 심판하는 것입니다. 전부 소제하는 것입니다. 물로 소제하는 것입니다. 바람으로 소제해요, 물로 소제해요? 어떻게 소제해요? 물로 소제하는 것입니다. 더럽힌 몸뚱이를 전부 씻어버려야 돼요. 그것이 신약시대입니다. 탕감할 수 있는 길을 세웠으면 그 몸뚱이가 깨끗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물로 씻어야 돼요. 그래서 물로 심판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뭘 할 것이냐? 믿음의 조상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믿음이 없었습니다. 그 믿음의 조상이 아브라함입니다. 알겠어요?「예.」역대가 그렇게 된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한 역사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믿음의 조상이 아브라함입니다.
노아도 믿음의 조상으로서 절대신앙이 있어야 돼요. 아브라함도 절대신앙을 가지고 아들을 모리아 산에서 제물로 바치라 할 때 칼을 들어 자식의 멱을 떼어야 돼요. 거기서 '나는 못 해' 하게 되면 믿음이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을 찾아 온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아브라함이 제물 드리는데 비둘기 하나 안 쪼갠 것 때문에 그 후손이 4백년 동안 이방 민족에게 고역 당한다는 것은 그것을 탕감하기 위한 것입니다. 실체 제물에 있어서 찾지 않으면 찾을 길이 없습니다. 이래 가지고 실체 제물로 바치면서 틀림없이 죽이려고 하게 될 때, 사탄이 거기에서 떨어지는 것입니다. 분별되어 사탄권을 벗어난 이삭을 제물로 속죄해 가지고 이삭시대에 하늘땅을 바꿔치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리브가를 중심삼고 형님의 장자권을 동생이 빼앗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리브가는 자기 남편을 속여야 돼요. 해와가 타락할 때 하나님의 장자인 아담을 속였고, 아버지를 속였습니다. 그러니 하늘편의 해와가 되기 위해서는 자기 장자와 자기 남편을 속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자를 속이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차자를 세워 잃어버린 장자권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이론적으로 그런 것입니다. 그것이 아니고는 탕감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실을 알았다는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만고의 신앙세계를 극복할 수 있는 하나님의 전통적 섭리사의 내용의 핵을 잡아 쥐는 것입니다. 그게 놀음 놀이가 아닙니다.
선생님은 거기에 목을 걸고 싸운 것입니다. 죽느냐 사느냐 판가리 싸움을 한 것입니다. 이랬는데 지금까지는 강의를 하면서 자기 멋대로 했어요. 그거 안 된다 이겁니다. 원리 말씀을 전부 책을 읽으면서 강의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유 협회장이 쓴 게 아닙니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 감정을 받았습니다. 내가 허락 안 하고는 손대지 못해요. 별의별 녀석이 다 있더라구. 무엇이 잘못됐다고 이러고 말이에요. 잘못됐어도 그걸 모르는 게 아닙니다. 잘못된 곳 몇 곳을 놔둬야 돼요. 다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이래 가지고 수정을 하겠다, 뭐하겠다 하고 있어요.
이시이 왔나? 이시이(石井), 안 왔나? 브라질까지 찾아와서 '원리 말씀에 이런 비유들은 몇 가지 틀렸습니다.' 하는 것을 '이 자식아, 그거 내가 다 알아.' 하고 돌려보냈습니다. 수정하겠다는 생각을 누가 하라고 그랬어? 무슨 뜻에 그런 놀음을 했는지…. 그래, 자기는 원리 말씀 전하다가 말 한마디 잘못 안 해? 백발백중 옳은 말을 할 수 있어요? 없다구요.
앞으로 그래요. 몇 가지를 자기들이 알아야 할 것을 몰라요. 알겠나? 곽정환이부터 하라구.「예.」책 가지고 원리강의 하라니까 '그거 안 됩니다.' 그랬지? 똑똑히 대답해. 그랬어, 안 그랬어? 물어보잖아. 그랬나, 안 그랬나?「안 된다고 소리 안 했습니다.」그럼, 뭐라 그랬어? 물어 보잖아. 뭐라 그랬어? 그런다고 그랬어, 그 말 안 듣고 그냥 버티고 나왔어?「강의가 좀 힘들겠다고 말씀 드렸습니다.」힘들겠다는 것은 안 하겠다는 것 아니에요. 자기 식으로 하려는 것 아니에요.
선생 중의 선생이 책이에요. 책 가지고 혁명하는 것입니다. 곽정환이 가지고 혁명 못 한다구요. 바쁜 세월에 그것을 언제 외워 가지고 해요? 군대가면 기관총 쏘는 것도 방아쇠 잡아당길 줄 알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총알은 나가게 돼 있어요. 총 제작은 딴 사람이 다 하는 것입니다. 책 이상의 선생이 없어요. 이걸 무시해 버리고 선반 위 먼지 더미에서 썩게 만들면 안 돼요. 공산당이 70년 동안 세계의 반을 제패한 것도 책 가지고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앞으로 책 가지고 하지 않으면 모가지를 쳐버릴 거예요. 일본 멤버 알겠어?「예.」원리강의를 책으로 하라구요. *유럽 멤버 알겠어? 원리강의를 책 가지고 해야 돼요. 그것이 오리지널 아버님의 가르침이에요. 참된 길이에요.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승리의 패권이 원리 말씀에 기록돼 있어요. 내가 일본 여성을 중심삼고, 일본이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거기에 없는 비밀적 내용을 전부 얘기했어요. 일본 여자 앞에 먼저 가르쳐 주었습니다. 한국의 김영휘, 곽정환이도 다 몰라요. 전통적인 하늘이 가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택해 세웠으면 절대적으로 책임지고 하나 만들 수 있는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한국과 일본 여성을 묶고 이제는 4천 명을 중심삼고 미국 여성하고 묶는 것입니다. 남침례교회가 남북전쟁을 일으킨 장본인들입니다. 전통적인, 제일 고질된 교파입니다. 거기에 4천만 신도가 있어요. 목사만 13만 명입니다. 그 대가리들이 전부 나와 친구입니다. '너, 이거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니까 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명한 목사 부인 4천 명을 빼라 해서 그들과 일본 여자와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한국이 아담 국가니까 한국을 중심삼고 주변에 있는 일본 여자를 중심삼고 미국을 엮고, 중국을 엮는 것입니다. 공산당이라구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소련을 엮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최고 권위 있는 여자들입니다. 알겠어요? 전부 이름 있는 여자들입니다. 이번에 강사로 나타난 사람들은 미국의 역사에 남을 사람들이 열을 지어 가지고 온 거예요. 문총재 도상에 와서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말하지 않으면 모가지가 달아나는 것입니다. 국회의장의 자리가 모가지 달아나고, 상원의원, 하원의원 자리가 모가지 달아나는 것입니다. 나 그런 실력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날을 74일만에 상·하원 만장일치, 대통령까지 사인하게 해서 국경일로 만들어 놓은 사람입니다. 그 힘의 여파를 가지고 이번에 공화당이 대승을 가져오게 한 것입니다. 그것이 문총재의 혜택입니다. 워싱턴 타임스의 공적이라구요. 그걸 천하가 다 찬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 다 모르지요? 알아요?「예.」
여기 기관원들이 와 있으면 다 보고하라구. 문총재가 정초부터 거짓말 잘 하더라고. (웃음) 그것들이 전부 거짓말로 알고 믿고 나온 것들이잖아. 밤중에 있는데도 낮인 줄 알고 말이에요. 자기들 세계에 문총재가 살 자리가 없어요. 살 자리가 없다구. 그러니까 나라를 초월해서 남미를 수하에 넣어 가지고 통일적 모범 국가 형태를 만들기 위한 계획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가당한 계획이에요, 불가당한 계획이에요? 「가당한 계획입니다.」 그래, 문총재에게 맡기면 그것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습니다.」나는 없다고 봐요. 「있습니다.」 나는 없다고 봐! 「있습니다.」 이 쌍것들아 없다! 「있습니다.」 그럴 땐 '이 쌍놈의 선생아, 있다!' 그래야 돼요. (웃음)
그때는 쌍놈의 선생이라고 해도 괜찮아요. 선생님도 할 수 없어요. 선생님도 '이 쌍놈의 하나님, 망해 놓은 세상에 좋은 게 뭐가 있느냐?'고 하면서 판결을 해야 하나님도 '야야, 알았다'고 하면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내가 공격하는 것은 나를 위해서가 아니고 만민을 위해서, 하나님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도 껄껄 웃으면서 '야, 너 같은 사나이는 처음 봤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모른 척하고 다 쫓아내 가지고 밤중에 찾아와서 품고 잠을 재워 주는 것입니다. 깨어보면 하나님 품에 자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역사를 가졌기 때문에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의 사나이가 된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된다 하면 돼요. 선생님이 예언한 말씀은 다 이루어졌습니다. 내가 다 이루었다구요. 남북통일 이상의 국가를 만들게 될 때, 남북에서 반대하던 모든 사람은 어디로 갈 거예요? 종교 세계의 패망지 역사를 전부 덮어두고 승리적 역사를 편성한 후에는…. 1년에 2천만이 굶어 죽어요.
하루에 6만 명이 굶어 죽는다구요. 참부모라는 말을 하기 전에 굶어 죽는 사람을 해방하라 이겁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철학입니다. 20년 전부터 해양산업을 발족시켜 가지고 굶어 죽는 사람을 살리기 위한 준비를 해서 수많은 돈을 공중으로 날려 버렸습니다. 과학기술세계 평준화를 위해서 벤츠(Benz)와 비 엠 더블유(BMW) 자동차 라인 생산하는 최고의 기술을 내가 갖고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몇 년 전인가 중기를 만들려고 독일에 가서 빌어서 허락 받아 보내준 곳 중에 처음 찾아온 곳이 문총재의 공장이었습니다. 이놈의 나라…!
구라파에서만도 4억5천만 달러를 날려버렸습니다.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서 자동차 공장을 만들기 위해 15년 전에 준비한 사나이입니다. 통일산업이 없었으면 자동차고 뭣이고 없었어요.
그러니 내가 무섭지요? 경상도 대통령들. 경상(慶尙)이라는 그 이름이 좋다구요. 왜 경상도(慶尙道) 사람이 대통령이 자주 되느냐 했더니 경상(慶尙)이라는 것은 항상 기쁘다 이겁니다. 올라가면서 언제나 기쁘다 이겁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해 먹었습니다. 전라도(全羅道)는 전부가 헤쳐 버린다 이겁니다. 이제 정주(定州)가 나왔어요. 평안북도(平安北道)는 평평해서 안착하는 도(道)다, 집이다, 길이다 이겁니다. 거기에 정주(定州)와 안주(安州)입니다. 어머니 고향은 안주이고, 선생님의 고향은 어디예요?「정주입니다.」정주. 정주가 뭐예요? 정(定)한 고을(州)이다 이겁니다.
거기에 또 문(文)씨다 이겁니다. 문을 빨리 쓰면 아비 '부(父)'자입니다. 저기 아비 '부' 자가 있어요. 빨리 쓰게 되면 부(父)자가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 부(父)자와 문(文)자는 사촌이지요? 그거 가깝다구요. 그리고 선명(鮮明)입니다. 해와 달입니다. '양과 고기, 육지와 바다, 해와 달' 다 들어갔다구요. 그렇게 해서 문(文)입니다. 진리입니다. 아버지입니다.
인간이 아버지를 잘못 만나서 패망지 국가가 되었습니다. 아버지가 알았더라면 망하지 않아요. 그런 의미에서 문씨가 뜻이 있는 것을 다 알아요? 남사고가 쓴 무슨 격암유록? 거기에 '오시는 메시아는 문씨다' 한 것입니다. 요즘 통한 도인들이 여자 대통령이 나오는데 '한(韓)씨다.' 하더라구요. 알기는 아누만. (웃음) 여자도 되는 것입니다. 대통령도 참부모의 아들딸이잖아요. 안 그래요?「예.」참부모 아들딸이, 가인 아벨이 어머니를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때가 그래요. 그렇다고 어머니가 대통령 되겠다고 하는 게 아닙니다. 대통령 안 되겠다고 하는 것을 만들어서 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남이 해 먹던 자리의 대통령 해 먹는 게 좋아요, 만들어서 해 먹는 게 좋아요?「만들어서 하는 게 좋습니다.」만들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박정희 전대통령이 지프에 가득 돈을 싣고 와서 '문총재, 도와주소.' 하는 것을 다 침 뱉고 차서 돌려보냈어요. 그리고 삼청동(三淸洞)의 39억 원 하는 집을 판 돈 가지고 전두환 전대통령을 출세시킨 것입니다. 나는 정부에 신세 안 졌습니다. 돈 한푼 안 받았습니다.
지나간 얘기지만,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 누가 돈 준다고 박보희가 2억 받아 썼다고 하는 걸 '이놈의 자식아, 누가 받아 쓰라 했어? 당장에 갖다 주라.' 해서 갖다 주었어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눈이 불거져서 돈 빼앗기 위한 전쟁이 벌어져서 전부 돈 받겠다고 그러는데 쓰라고 갖다 주는 것을 당장에 반환해 버린 것입니다. 내가 누구의 신세 지려는 사람이 아닙니다. 신세 질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면 참부모가 못 됩니다. 알겠어요?「예.」내가 여러분들에게 신세 지지 않아요. 이제는 내가 할 일 다 했다구.
2세들은 남북통일 해야 돼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어머니가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 중심삼고 원리연구회가 운동권에서 쫓겨난 것을 복귀했습니다. 안기부에서 나에게 통고해 왔더라구요. '문총재 사모님이 영광의 면류관을 쓰고 돌아오는데 그런 카프 활동을 왜 합니까? 제발 그러지 마십시오.' 하더라구요. 그렇다고 안 했으면 어떻게 돼요? 오늘 이와 같은 일이 벌어져요? 운동권의 '동아리협회'니 '한총련' 애들이 전부 카프를 쫓아냈다구요. 3년, 5년, 7년 전에 전부 쫓아냈는데 이제는 카프의 김봉태가 왕 노릇 하더라구요. 잘 모셔 가지고 점심 얻어먹고 다닌다면서? 그래? 「그렇습니다.」 사주고 다녀, 얻어먹고 다녀? 「얻어먹습니다.」 얻어먹기도 하고 사 주기도 하겠지.
미친 사람이 아니고는 믿을 수 없는 일들을 해 나온 것입니다. 나를 미친 사람 취급했는데 내가 미쳤어요, 똑똑해요?「똑똑합니다.」
이래 가지고 이것이 하나돼 가지고 큰 아벨이 되고 플러스되어 가지고 북한 학생을 끌어내어 남북한이 하나되게 된다면 주권을 해방시키고 주권을 살려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중·고등학생, 청소년과 대학생들과 그 졸업생들을 동원하는 것입니다. 청년을 동원하지 못하면 남북통일 할 수 없습니다. 돈 가지고 안 됩니다. 복귀노정에 있어서 아벨과 가인이 있어요. 가인이 둘인데 아벨은 가인을 먹여 살려야 됩니다. 남한이 두 배 되니까 두 가정이 북한 한 가정을 먹여 살려야 됩니다. 통일교회 사람은 두 가정이 한 가정씩 먹여 살릴 거예요, 안 살릴 거예요?
한대사! 그렇게 깍쟁이고 똑똑한 한대사가 그거 하겠어? 털 뜯어 가지고 조금만 남아도 잘라버리고 나야 잠을 자도 자는 사람 아니에요? 사리에 닿지 않은 것인데 그것을 하겠어요? 어디 윤박사, 할 거예요? 「예.」거만한 윤박사. 문총재를 자기 집 종만큼도 생각 안 했지. 국제과학통일회의 할 때, 첫 번째 참석했는데…. 그때 미국에 32명인가 모였는데 한국 패거리로 참석했어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데 같이 탔어요. 그런데 인사도 안 해. (웃음) 그때 내가 인사할 줄 알았지? 그랬지? 나를 심부름꾼이나 종으로 알았지, 오늘날 이렇게 될 줄을 몰랐지. (웃음) 주객이 전도되고 다 그런 거예요. 나는 그런 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씨름판에 왕초 되는 사람은 못난 척하고 언제나 구석에 가만히 머리 숙이고 말없이 있지만, 백두장사까지 다 넘어간 다음에는 박수치지 말라고 해도 박수치고, 일어서서 찬양하지 말라고 해도 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 자리까지 가기 위해 가만히 준비하기에 바빠 시간이 없어서 야단해야 할 텐데, 통일교회 패들은 왜 그렇게 날뛰어요? 나라를 못 찾았어, 이 쌍것들아!
정초에, 일년 정초에 내가 '이 쌍것들!' 해 주면 여러분들이 쌍것이라고 욕먹은 것이 다 탕감된다고 할 때, 쌍것이라고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되겠습니다.」한 번 하고 말아야 되겠어요, 열 번 해야 되겠어요?「많이 해도 좋습니다.」한 번 할 것을 열 번 하게 되면 아홉 번의 복덩이가 굴러올 수 있다구요. 열 번 할까, 스무 번 할까?「스무 번이요.」가르쳐 주어서 해 달라고 하는 것은 효과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군왕이 어떻게 어떻게 해라 하고 가르쳐 주어서 몇 년 동안 해서 충신이 되었다고 그 사람에게 상을 줄 수 있어요?「없습니다.」없어요. 효자 되라고 부모가 종같이 이렇게 해야 된다고 해서 효자 만들어 대접받았다고 효자라고 칭송할 수 있어요? 없어요. 빛깔도 내지 않고, 색깔도 없이, 말도 없이, 조용한 가운데 자기 스스로 해 가지고 가야 그것이 만점 표창을 받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한 가지 조금만 도와주게 되면, 99점, 98점, 80점 70점으로 떨어져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욕을 퍼붓더라도 고맙고 감사하다는 사람이 복을 받을 거예요, 욕하면 해죽해죽 하면서 일하는 사람이 복받을 거예요? 나는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되어서 건망증이 생겨서 잘 모르겠다.
어딜 봐요? 눈이 어디로 가? 어머니는 한 시간만 지나면…. 여자들이 애기를 많이 낳으면 인내성이 미치지 못하는 곳이 있기 때문에 내적으로 약속돼 가지고 '한시간 이상 되면 출장소 갔다와도 됩니다.' 하는 것을 허락했어요. 왜 눈을 그리 봐요?
참부모님의 승리권이라는 것은, 아담, 구약시대에 완성을 해야 돼요. 구약시대는 할례를 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었다구요. 신약시대는 할례 받은 몸을 씻어야 돼요. 무엇으로 씻어야 돼요? 기름으로 씻어요, 공기로 씻어야 돼요, 물로 씻어야 돼요?「물로요.」물로 씻어 가지고 여덟 식구, 아담 가정에 남은 여덟 식구를 남겨 놓고 다 쓸어버린 것입니다. 여기에 있어서 함이 잘못해 가지고 타락적 요인을 남겼다는 사실이 원통한 사실입니다. 그래서 실패했습니다. 그러니 믿음의 조상이 되기 위해서는…. 그 기준을 전부 잃어버렸습니다.
아브라함 시대에는 절대 할례, 절대 세례를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노아 때의 물 심판한 것을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을 이어받은 것이 아브라함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갈데아 우르에서 데라의 아들을 야간에 도망해라 한 것입니다. 집시의 조상이 되라는 것입니다. 갈 곳, 정처 없는 길을 나서는 것입니다. 참된 종교의 조상이 되라는 것입니다. 참된 종교의 조상이 되기 위해서는 정처 없는 길을 출발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요? 하나님과 아담 해와, 단 둘입니다. 하나님과 노아도 단 둘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절대 명령을 중심삼고 세상 요사스러운 처자가 문제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신 생활하라고 그랬다구요. 세상을 버리고 출가하라고 그랬다구요. 종교세계는 그런 면에서 독신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또, 종교세계에서는 몸뚱이를 치는 것입니다. 전부 금식을 해야 됩니다. 희생 봉사해야 됩니다. 희생 봉사가 좋아요? 몸뚱이가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뭐예요? 제물이 되어야 돼요. 몸뚱이에서 피를 흘려야 돼요. 순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멱을 따겠다고 할 때 사탄이 떨어지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게 종교가 제시하는 교훈의 주류사상입니다. 몸을 때려잡아라, 몸을 없애자 이겁니다. 영(零)의 자리에 가서 마음이 하자는 대로 끌고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마음은 틀림없이 하늘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부모 대신, 스승 대신, 그 나라 왕 대신 틀림없이 본고향과 조상인 하나님을 찾아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마음을 절대 섬겨야 됩니다.
지금까지 역사를 보게 되면, 머리 좋은 사람은 머리 가지고 세계를 지배했습니다. 중세 이전의 사회입니다. 그 다음에는 제국주의의 힘의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식민지 확장시대입니다. 어깨시대에 들어간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노동자 농민, 발하고 손 시대에 들어간 것입니다. 그래서 노동자 농민 해방이다 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전부 출세해 먹었습니다. 머리시대 해 먹고, 어깨시대 해 먹고, 손발시대 다 해 먹었습니다. 이제는 갈 데가 없으니까 무신론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신이 있다고 해서 존경받던 판도를 전부 빼앗기게 됐다구요. 끝장에 왔으니 하나님까지 없다 하면서 자기가 대우받을 수 있는 것까지 없애버리기 위한 것이 무신론, 유물사관입니다. 그래, 역사 시대에 모든 사람이 출세해 봤습니다. 힘 가지고, 머리 가지고, 노동자 농민까지 세계를 제패해 봤어요. 그러면 누가 출세를 못 했느냐? 양심적인 인사가 출세를 못 했습니다.
알겠어요?「예.」'양심적인 인사는 양심 만능권을 주장하고, 양심 해방권을 부여해 가지고 만세의 승자가 될지어다. 아멘!' 할 수 있는 만국만 되면, 양심을 하나님보다도 자기 부모보다 그 나라의 무엇보다 가치 있게 존중시할 수 있는 시대가 오면 양심해방을 받은 사람들이 천하를 지배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즘에 가르치는 것이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 이겁니다. 부모는 시집 장가 가서 자기가 어려움이 있으면 갈라질 수 있지만, 양심은 나와 더불어 영원히 떨어지지 않는 부모의 사랑 이상의 사랑을 가지고 천상세계로 환고향하는 길에 안내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습니다. 양심세계는 교육이 필요 없어요.
오늘날 세계에 문교장관이 양심을 교육하자고 선포했다는 말을 들어 봤어요? 양심은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양심은 내 갈 길을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어떤 일을 하려 할 때 양심에 상충되게 될 때는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 길은 지옥 가는 길입니다. 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습니다. 양심은 하나님보다 앞서 있습니다. 왜? 사랑하는 상대는 자기보다 높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주체라면 인간은 대상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내가 하나님보다 몇억만 배 훌륭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하나님보다도 높을 수 있는 내용을 특권으로 부여한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보다 높을 수 있는 자리에 있다고 자각 자증할 수 있는 사람은 타락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의 욕망은 무한대의 고귀한 것을 품고도 남을 수 있는 위대한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한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이상이라는 것은 돌고 돌아야 됩니다. 작은 것이 크려면 그냥 클 수 없습니다. 돌아가면서 크는 것입니다. 전부가 상대적입니다. 몸도 마음도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작은 데서부터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남자가 커서 여자 중심삼고 더 커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가정 중심삼고 플러스가 되어 종족을 만나 하나되면 족장이 되는 것입니다. 종족을 중심삼고 플러스 되어 민족을 마이너스 하게 되면 민족 장(長)이 되는 것입니다. 민족이 플러스가 되어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되면 이것이 나라의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커 가는 것입니다. 이게 공식이라구. 둘이 하나되지 않고는 발전할 수 없습니다. 혁명모의를 혼자 해요, 둘이 해요? 전후를 엮고, 좌우를 엮고, 상하를 엮고, 동서남북을 엮어서 혁명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모든 일이 그렇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쌍쌍제도입니다.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창조하는데 환경을 창조했어요. 환경에는 생명의 요소 될 수 있는 해와 달과 물과 공기를 만들었습니다. 환경 가운데도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와 객체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물세계도 전부 주체와 대상입니다. 양자와 전자도 전부 운동하는 거지요? 식물세계도 암술과 수술, 동물세계도 수놈 암놈, 그것이 없으면 존재를 못 해요. 중성이 있더라도…. 여러분 대낮이 되면 그림자가 없어지지요? 그림자가 없어지는 게 아닙니다. 내 안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중성자라도 상대적 무엇이 있어 가지고, 안에 들어가면 그런 음적 존재가 있어 가지고 주고받음으로 말미암아 생명체가 존속하는 것입니다. 이게 공식이라구.
이래 가지고 이게 하나되어 큰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더 큰 것을 중심삼고 주체 대상이 되어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나라가 이렇게 된다면 세계를 중심삼고, 땅을 중심삼고 주체가 되었으면 하늘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대응적 상대권입니다. 모든 것은 이렇게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과학, 진화론에도 적용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을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하나의 주체를 중심삼고 커 가지고 그 나라의 대표적 인물을 구성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커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통일교인들이 어디 가더라도 무턱대고 전도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환경부터 창조해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내가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서 세계에 환경 창조를 했어요. 주변국가를 전부 수습했어요. 이제부터 안 들으면 주변 국가에 가서 여자들을 묶을 것입니다. 한국 여자, 일본 여자 자매결연을 17만9천 명을 했어요. 16만 명이 아닙니다. 이제는 일본 여자 중심삼고 미국을 묶는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을 중심삼고 중국을 묶는 것입니다.
어디 갔나? 황엽주.「예.」알겠어, 이 녀석아?「예.」묶는 거예요. 일본 여자가 추파를 던지면 중국 여자들은 '호호 셰셰(감사합니다)' 하고 오게 돼 있다구요. 소련도 그렇게 돼 있습니다. 주변 국가들을 전부 그렇게 해 놓고, 4대 강국 여자들을 중심삼고 내가 왕초 노릇 하는 것입니다.
서구사회는 여자 패권주의 시대가 왔습니다. 동양도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 왕초들을 모아 가지고 꿰차고 여자 대장이 다 해 가지고, 아담 가정에서 실패한 것을 ―해와가 남자를 잡아먹었는데― 아담이 와서 해와와 천사장을 분별해서 다시 땜질해 가지고 고쳐 놓자는 것입니다. 복귀입니다. 탕감복귀입니다. 그런 것을 알아요?「예.」똑똑히 알라구요. 그걸 알았으면 실천해야 됩니다. 자기의 승리의 발판을 닦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모든 것을 승리했어요. 개인적 승리,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에서 승리했으니 선생님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을 해야 됩니다. 아담 해와는 절대신앙이 없어서 타락했어요. 따먹지 말라 했는데 왜 따먹어요? 그 다음에는 사랑의 심정, 부자지 관계의 심정을 몰랐어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타락했어요. 통일교회는 절대신앙을 해야 되고, 절대 심정권인 부자지 관계를 알아야 됩니다. 역사에 어떠한 효자·충신·열녀들이 갖지 못한 어머니 아버지를 가졌기 때문에, 역사시대의 어느 훌륭한 고개 이상을 넘어갈 수 있는 절대신앙으로 절대 효자, 절대 충신, 절대 성인, 절대 성자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제2 맹세문에 있는 절대 효자, 절대 애국자, 절대 성자, 절대 성인이 누구냐 하면 선생님입니다. 하나님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역사 시대의 모든 것을 인수 인계받은 것입니다. 시대의 역사에 따라, 중국이면 중국의 역사가 변함으로 말미암아 효자의 전통이 교체되었고, 충신·성인의 도리가 교체돼 나왔지만 선생님의 가르침은 절대 교체되지 않아요. 한번 결정하면 만세에 남아질 수 있는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의 도리, 성자의 도리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 패권을 사탄세계에서 빼앗아 왔습니다. 이것이 맹세문 제2번입니다. 제3은 텍스트북입니다.
제4는 세계의 모든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한 대가족을 중심삼은 자유와 평화와 통일이라는 것을 집어넣어야 됩니다. 통일과 행복의 세계를 완성할지어다 이겁니다. 대가족 이념을 조성해야 됩니다. 텍스트북입니다.
제5번은 뭐냐?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남의 나라가 아니라 내 나라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중심적 자세를 갖추라는 것입니다. 제6번은 뭐냐? 참부모와 하나님을 대신한 가정이 되어 부모님이 천운을 가지고 주변에 망할 수 있는 가정을 살려 준 것과 마찬가지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을 만들어 나라와 환경을 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도 안 된다구요. 이 모든 전체가 참된 심정권 통일을 중심삼고 심정문화세계를 창건해야만 통일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전쟁 기록입니다.
맹세문이 무엇인지 알겠어요?「예.」그냥 한 것이 아닙니다. 자기 자신의 자백서입니다. 승리적 패권을 지상에 세울 수 있는 내용을 제시한 것입니다. 가정과 세계를 극복 초월할 수 있는 내용을 제시한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고는 이것을 외울 수 없습니다. 타락하기 전 단계의 가정,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가정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자녀가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된 가정을 잃어버린 에덴에서의 아담 가정을 완성한 자리에서 다시 찾아 하늘땅을 대표하고 타락한 세계를 대표하고 타락한 국가를 대표한 정착하는 내 가정을 찾아야 됩니다. 그래서 정착해 가지고 안착할 수 있어야 됩니다. 참부모님은 세계적 안착을 했으니 여러분은 가정적 안착을 중심삼고 자기 일족과 조상의 해방권을 선포하여 하늘의 본연적 세계를 이어받아 그 일족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끝날에는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한다고 했다구요. 그리스도가 왕입니다. 참부모입니다. 그 왕권을 허락하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로 종족의 왕권을 허락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할례로, 신약시대는 세례…. 이것은 노아 심판 실패를 세계적으로 복귀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신앙의 조상,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찾아 나서는 것입니다. 비로소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것을 다 깨끗이 청소해 가지고 사탄을 분립한 자리에서 하나님을 믿는 새로운 복귀신앙을 보여준 것입니다. 아브라함을 신앙의 조상이라고 하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노아도 절대신앙, 아브라함도 절대신앙, 이삭도 절대신앙, 야곱도 절대신앙, 모세도 절대신앙을 못 가졌습니다.
모세가 광야에서 하나님과 절대 통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혈기를 부려 반석을 두 번 침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오는 것을 때려잡을 수 있는 조건을 세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역사시대에 이런 모든 패자의 역대 조상이 못 갖춘 모든 사실을 탕감복귀를 해야 할 문총재는 절대, 절대, 절대신앙을 갖고 왔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참부모가 역사를 대신해서 패권적 승리의 계대를 남긴 그 발판을 올바로 전수해 나가야 합니다. 원리의 길은 찾아가는 길인데 다 찾아주었기 때문에 밟아가야 됩니다. 그냥 못 넘어 갑니다. 그러면 아담 가정이 여러분을 심판할 것이고, 노아 가정이 여러분을 심판할 것이고,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 가정이 여러분을 심판할 것입니다. 모세가 믿음의 민족적 주체가 못 되어 있습니다. 그들이 심판할 것입니다.
그 대표로 태어난 부활적 승리의 패권을 역사를 대신해 승리한 참부모 앞에는 사탄이 참소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가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고, 노아 가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고, 아브라함·이삭·모세를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 전체 세계를 중심삼고 2차대전 후 잃었던 승리의 패권을 다시 불러일으킬 수 있는 시대상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모든 역사적 패권을 승리했기 때문에 지상에서 지옥으로 다시 쫓아낼 수 없습니다. 지상 위에 쫓겨나 가지고 가정 편성을 해서 이 가정을 데리고 세계를 넘어서는 것입니다. 종적으로 개인·가정….
이렇게 8단계 있던 것이 전부 평면적으로 개인·가정·종족….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것을 8단계 중심삼고 그려 놓으면 한 점을 중심삼고 8단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동서남북 어디에 가더라도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해방권을 가졌어요. 이걸 상속받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부모님이 160개 국가를 대표해서 이걸 찾아 가지고…. 그러려면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로 160개 가정 위에 서서 세계적으로 큰 주체와 대상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종족적 메시아를 책정했습니다. 이건 놀라운 사실입니다. 예수님이 죽지 않고 국가적 기준에서 뜻을 이룬 가치를 부여해 준 것입니다. 알겠어요? 영계에 가게 되면 예수님의 형님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이런 말을 하니 기성교회는 놀라 자빠지게 돼 있지요. 모르는 녀석은 놀라게 마련입니다. 어디 가든 놀라는 것입니다. 국민학교 다니던 녀석은 고등학교에 가도 놀라고 대학이나 어디 가도 놀라게 마련입니다. 아는 사람은 놀랄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야 되는 거지' 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예.」
참부모님의 승리권이라는 것은 개인에 한한 것이 아닙니다. 우주사적인 것입니다. 그것을 뭘 하자구?「상속받아야 됩니다.」
상속받으려면 아담 해와가 절대신앙을 못 가졌고, 절대사랑으로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것을, 혈통적으로 더럽혀진 것을 청산하기 위해 선생님이 승리의 패권을 닦아 놨으니 본연의 궤도를 따라 가지고 개인에서부터 오르락내리락 해야 됩니다. 마음대로 왔다갔다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하나님과 인간을 평면적으로 보면 저 세계 끝에 하나님을 갈라놨기 때문에 부모님이 가서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가정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종적으로도 8단계입니다. 이 중심을 내리누르면 이와 같이 되는 것입니다. 종적 횡적으로 전부 극복했기 때문에,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났기 때문에 하나님을 마음대로 가정에 모실 수 있고, 나라에 모실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남북이 가인 아벨인데 하나 안 돼 가지고 천운을 모시지 못하니 고생하는 것입니다. 기성교회의 뜻 가지고 천운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는 아벨이고 기성교회는 가인입니다. 하나돼야 됩니다. 그래서 부모의 이름을 따르지 않고는 넘어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들이 암만 해도 통일교회 원리를 안 배우려야 안 배울 수 없고, 안 들으려야 안 들을 수 없게끔 되어 있습니다. 세계적 무대에서, 워싱턴에서 방송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것을 다 만들어 놓고 왔어요. 50개 주에서 통일원리를 교수해 주기를 바라는 원성이 드높아지는 미국 땅이 되어 들어가요. 청소년들이 문총재의 사상이 무엇이냐고 선생님한테 자꾸 물어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들이 곤란하겠지요?
그러니 문총재는 죽어 나가자빠지지 않고 점점점 유명해지는 것입니다. 내가 알아보니까 미국 사람 가운데 미국 대통령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많아도 문총재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알아요, 사랑해요?「사랑합니다.」푸! (웃음) 어떤 사랑? 여러분은 남편보다 문선생을 더 사랑해요?「예.」어머니 아버지보다 더?「예.」그런다고 전부 사랑 도적놈이라고 그래요. 남자들은 자기 여편네를 빼앗아간다고 여편네 도적놈이라 하고, 에미 애비들은 아들딸을 빼앗아가는 도적놈이라고 하고 있어요. 사랑 도적놈이라고 그래요. 도적같이 온다고 했으니 사랑 가지고 도적질 해야지요. 사탄세계를 전부 도적질 해 가지고 선생님의 꽁무니에 다 따라오는 거예요. 여자는 백발백중입니다. 한 시간이라도 선생님 말을 듣고 좋아하게 되면, 마음이 돌아 가지고 다른 것은 다 잊어버려요. 그런 요술통이 있다구요. 여자는 문총재를 따라가지 말라고 해도 따라오게 돼 있어요. 말씀 세 시간만 들으면 잊을 수 없어요. 작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해와가 악마에게 작동해서 타락했는데 본연의 이상적 남편상이 나타났는데 왜 움직이지 않겠어요?
박정민이도 문선생에게 홀짝 반했지? 박정민!「예.」홀짝 반했지? 「뭐라고 대답해야 아버님이 기쁘시겠어요?」반하지 않았다고 해야 기쁘지.「아시잖아요.」
내가 그래서 여자들 때문에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는지 몰라요. 이놈의 쌍년들 말이에요. (웃음) 내가 서양 여자들에게도 '이 쌍년들'이라 하고, 일본 여자들도 이번에 16만 명이 교육받고 갔는데 나에게 욕먹지 않은 여자가 하나도 없습니다. '쌍간나. 때려 죽일놈의 해와 국가'라고 하면서 들이 제기는 것입니다. 그래도 좋아하니까 쫓아낼 수 없어요. 그게 걱정입니다. 욕을 하고 몽둥이질을 해도 슬퍼하지 않고, 앞에서 때리면 뒤로 가고, 뒤에서 때리면 옆으로 가고, 옆에서 때리면 동서남북 전후로 다 다니니 내가 칠 곳이 없어서 몽둥이를 놓게 되면, 살아서 히죽히죽 하며 '또 때리지요.' 하고 있더라구요. 그러니 쫓아내 줘야 되겠어요, 놔 둬야 되겠어요?「놔 둬야 됩니다.」할 수 없으니 놔 두는 것입니다. 그 여자들이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 그걸 다 어떻게 알더라구. 그게 사고 중의 사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욕을 먹을 수밖에 없어요. 여자들 전부 바람나게 해 가지고 살림살이 못 하고 아들딸 잘 길러야 하는데 책임을 못 했다구. 내가 책임 못 하게 한 장본인이기 때문에 그만한 핍박을 받아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쁘다고 생각 안 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나에게 무슨 놀음을 안 했어요? 그랬기 때문에 내가 방에 쇠를 둘씩 채우고 잤습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이 그런 줄은 꿈에도 생각 못 하지요? 일본 제국 조사실에서 문총재를 유인하려고 사람을 보냈겠어요, 안 보냈겠어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 중앙정보국)가 문총재를 꾀려고 그런 공작을 했다고 봐요, 안 했다고 봐요? 공산당도 통일교회에 투입시켜 망치게 하러 왔다가 3개월, 4개월만에 편지를 써 놓고 '이와 같은 양심적인 여성들이 있어서 나는 부끄러워 물러갑니다.
통일교회가 만복을 받아 공산당 이상 세계로 승리할지어다' 하는 자백서를 써 놓고 물러갔어요. 그런 문서를 갖고 있는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가 훌륭해요, 훌륭하지 않아요?「훌륭합니다.」그러면 문선생은 훌륭해요, 훌륭하지 않아요?「훌륭합니다.」
나는 아무리 훌륭하다 해도 해 먹을 나이가 많지 않아요. 여러분들에게 다 줄게요. 알겠어요?「예.」선생님 이상 훌륭해라 이겁니다. 남북통일을 주도적으로 해라 이겁니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그래서 지금 부모님이 승리한 모든 것을 전부 상속시켜 주려고 합니다. 그래, 치마를 넓게 펴서 받을 거예요, 요렇게 해서 받을 거예요? 스커트가 폭이 좁으면 어떻게 하느냐? 부끄러움 없이 펑하니 앉아 가지고 치마를 치켜올려서 주머니를 만들어서라도 복을 받을 수 있는 배포가 있어야 됩니다. 부끄러움을 초월하여 복 받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복 받기 위해서 팬티만 남기고 스커트를 거꾸로 하여 주머니 만들라고 하면 하겠어? 여기까지 올리면 그 주머니가 크다구. 한국 치마 같으면 폭이 넓어요. 할 싸, 안 할 싸?「할 싸.」당장 할 싸, 나중에 할 싸?「당장할 싸.」정월 초하룻날 기쁜 날인데 한번 해보자. 어때? (웃음) 해보자 하면 일어서야지. 해 보자! 아아아! (웃음)
그래서 아담 가정에 사무친 한이 무엇이냐? 불신을 보았던 하나님의 슬픔, 부자지 관계의 심정적 일치권을 가로채였는데 그것이 한입니다. 나중에 복귀할 수 있는 모든 상속권을 다 받아 가지고 남아야 할 여러분의 재산은 딴 것이 없습니다. 절대신앙. 뭐라고?「절대신앙!」아버지, 어머니, 아들딸 전부가 데모를 하고 그건 절대 불환영할 때 '여러분들 말이 옳다.' 하며 눈물 흘리며 그 말을 들을 거예요, 눈물을 머금고 그것을 밟고 넘어설 거예요?「밟고 넘어서겠습니다.」선생님이 그 길을 갔습니다.
우리 어머니가 선생님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내가 알아요. 그 어머니를 내가 눈물 많이 흘리게 했어요. 내 목전에서 눈물 흘리는 것을 '문 아무개의 에미가 되려면 그래서는 안 되오. 김 아무개 그런 에미는 원치 않소.' 하며 이러 이래야 된다고 훈시를 할 때 닭똥 같은 눈물을 흘리던 것이 내가 잊혀지지 않아요. 그런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심고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부자지 인연인 것을 훈시해야 할 책임이 있었기 때문에 그 길을 갔어요. 세상으로 보면 불효자식입니다.
이번에 부모님 묘 앞에 가서 '눈물 흘리러 오지 않았습니다. 용서하시오. 어머님이 수고한 것과 무법천지의 주인과 같이 양심의 도리를 세우고 누구보다 충신의 도리를 지켜 나오던 아버지 앞에 미안합니다' 했어요. 효자의 이름을 가지고 양말 한 켤레, 손수건 하나 사 주지 않았습니다. 무자비한 자식이었습니다. 그건 왜? 가인세계를 찾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해방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영·미·불을 중심한 통일천하를 중심삼고 승리의 연합군이 나를 모셨더라면 어머니 아버지와 문씨 일족과 대한민국, 백의민족이 해방을 받아 천하에 주체 국민이 되고 주체의 왕권을 회복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연합군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 가정에서 에미 애비 아들딸을 전부 잃어버린 자리에서 40년을 고독 단신으로 나섰다는 것입니다.
에덴에서 아담이 잃어버린 가정을 뒤에 두고 돌아서는 하나님의 서러움은 가정의 서러움이었지만 문총재가 세계를 찾을 수 있는 발판을 뒤에 두고 사탄에게 쫓겨나서 고독 단신으로 떠나던 그 서러움은 에덴에서의 하나님의 슬픔 이상의 슬픔을 느꼈다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천하가 해방 됐다 만세를 부르는데 선생님의 입으로는 만세를 불러보지 못했습니다. '이제부터 십자가의 길을 가야 되겠구만' 하는 결심을 했다구요. 그걸 누가 알아요? 고독 단신이에요.
그 자리에서 가는 곳마다 40년 동안 감옥살이예요. 어머니는 아들이 문중에서 출세해 가지고 자기의 부모 되는 수고와 문중의 수난을 극복해 가지고 해방된 천하의 복을 갖다 줄 수 있는 사람으로 키워왔던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문중의 소망적 존재가 번데기가 됐다는 소문이 났다구요. 번데기 알아요? 문중에서, 동네에서, 군에서, 소문난 사나이였습니다.
그러던 것이 감옥살이하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부모님들이 피눈물 흘리는 놀음을 했다구요. 그걸 아는 것입니다. 내가 이북 흥남감옥에 있을 때, 정주에서 흥남까지 와서 보고 가려면 증명서를 18개 얻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얻어 가지고 아들이라고 해서 미숫가루를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미숫가루를 만들 쌀이 있어요? 지금 알고 보니까 동네방네 다니면서 동냥했더구만. 사돈의 팔촌에게 가서 '우리 아들이 이렇게 되어서 불쌍하니 동정해 달라.'고 눈물 흘리면서 구걸해 가지고 미숫가루를 매달 갖다 대었어요. 그리고 겨울에 얼어죽을까 봐 결혼할 때 입던 옷을 날라다 주었는데 미숫가루는 그 자리에서 다 나누어주고 말아요. 눈앞에서 말이에요. 나는 혼자 쌓아 놓고 못 먹어요. 양심이 허락지 않아요. 옷은 내가 관복을 입으면 입었지 면회올 때 해 준 솜바지 옷은 못 입어요. 10년, 몇 년이고 감옥에 있어도 면회오지 않는 사람이 수두룩해요. 그들 앞에 그것을 입고 자랑할 수 있는 양심의 자세가 못 돼요. 오자마자 전부 나누어주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입고 있는 것이 찢어진 관복, 살이 다 보이는 것을 입고 있어요. 그렇게 흥남 땅, 부는 바람에 나부끼는 옷을 입고 있는 것을 볼 때 그 어머니가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성자가 가야 할 길은 이런 길입니다. 성자의 도리, 애국자, 충신의 도리를 하려면 이런 길을 가야 돼요. 피눈물을 흘리는 자리를 사랑으로써 극복해 가지고 우는 자와 죽어 가는 자의 에미가 되고 애비가 될 수 있는 사람이 충효의 도리를 다 하는 사람인 걸 아는 것입니다. 그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 사는 문총재는 다 죽는다고 했지만 안 죽었어요. 거기서 살아 남을 운동을 개발한 것입니다. 지금도 그래요. 문총재가 운동하는 것을 못 봤습니다. 7분 운동하게 되면 세 시간 운동하는 것과 같은 운동법을 연구했습니다. 지금 80노구로써 10시간 서서 강의를 해도 끄떡 없다구요. 혁명하려면 자기의 몸을 지킬 줄 알아야 돼요. 건강하지 않으면 혁명을 못 합니다.
사탄세계에서 하고 싶은 원한을 가지고 나에게 공격해라. 하고 싶은 대로 다 해라 이겁니다. 사탄은 다 했어요. 미국·일본이 다 했어요. 내가 소련 감옥까지도 거쳐 나가려고 생각했는데 내 손으로 그 나라 구조를 전부 헤쳐 버렸기 때문에 괜찮아요. 감옥을 거쳐 나가지 않고는 승리의 패권을 못 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종교 지도자로서 내가 핍박을 누구보다 많이 받았고, 누구보다도 고문을 많이 받았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천번 만번 변절할 수 있는 그 자리에서도 일편단심입니다. 지금도 그래요. 선한 이 길을 출발했으니 끝까지 고난으로 끝맺으려고 해요. 여러분들은 그렇지 않아요? 이번에 고향 돌아와 보니까 전부 도적놈이 다 되었어요. 이제 똥싸개까지 파 가지고 깨끗이 정리할 작정입니다. 문총재가 허술한 사람이 아닙니다. 사탄세계의 뿌리를 뺀 사람이기 때문에 통일교회 원흉들, 돼먹지 않은 것들 뿌리를 빼 버리는 건 힘들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딴 나라를 만드는 것입니다. 정신차리라구요. 알겠어요?
단 한가지, 표어와 같이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받아라 이겁니다. 개인적으로 하늘땅을 볼 때 부모님께 부끄럽지 않게 되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죽고야 사는 것입니다. 절대복종, 절대순종, 절대신앙으로 살아야 됩니다. 피를 흘리고, 땀을 흘리고, 모든 것을 희생하더라도 부모님을 위해서 생축의 제물이 되겠다는 심정 일치권을 중심삼고 부모님이 사랑하는 이상 사랑을 지녔어야 부모님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예.」부모님이 인류를 사랑하는 이상 사랑하는 그 사회가 되어야 하나님의 해방권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아들딸을 가짐으로 비로소 아들딸을 찬양하고 아들딸을 사랑하면서 자기가 기뻐할 수 있는 해방권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심정적 충신의 도리, 성인·성자의 도리를 지켜가야 할 전통적 본연의 주류의 자리에 선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 「예.」1995년에는 통일 운세가 찾아오는 때라구요. 정부가 아무래도 내 신세를 져야 됩니다. 김정일이도 내 신세 져야 될 것을 알아요. 대한민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 당(黨)에 있는 사람들이 와 있으면 다 보고 하라구요. 남한에 있는 대통령으로부터 야당 여당은 문총재의 신세를 안 지고 남북통일 운세를 못 받아요. 대한민국이 반대하면 미국과 소련과 중국을 중심삼고 남북을 통일할 거예요, 대한민국을 잘라버리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나라, 모범적 나라를 이루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남미에 국가를 통해 가지고 야당 여당을 연합시켜 가지고 상원·하원 통과시켜서 행정처리하고 국회에서 거수를 해서 사인만 하면 문총재가 나라를 만들 수 있는 땅이 생겨나요. 안 생기면 내가 사서 만들 수 있어요.
그래, 선생님이 어디서 오라 하면 오겠어요?「예.」피난민같이? 「예.」'집 버리고, 땅 버리고, 부모 버리고, 신랑 버리고, 자식 버리고 와라' 하면 오겠어요?「예.」데리고 오라 하는 게 좋아요, 혼자 오는 게 좋아요?「데리고 오라는 것이요.」(웃음) 그것이 원이지만 혼자 와서 모범적 전통을 세워야 돼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한국 식구들이 제멋대로 살았기 때문에 낙제꽝이 됐는데, 여러분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야 정착할 수 있는 가정이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혼자가야 되겠어요, 솔가(率家) 해서 가야 되겠어요?「가정이 가야 됩니다.」선생님이 말하는 건 다 듣지 않네, 이 쌍것들.(웃음)
전통을 다 깨버렸어요. 전통이 없어요. 나는 여러분들을 믿지 않아요. 축복가정을 상대 안 해요. 남미라든가 서양 사람은 얼마나 순진한지 몰라요. 명령하게 되면 그것밖에 몰라요. 한국 사람들은 4대강국에 끼여 살기 때문에 중국 사람 눈치보고, 소련 사람 눈치보고, 일본 사람, 미국 사람의 눈치를 봐야 살기 때문에 기생과 같아요. 요리보고 웃고, 조리보고 웃고 그래요. 통일교회는 그렇게 통하지 않는다구요. 일방통행입니다. 선생님이 간 길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어머니 아버지를 뒤에 두고 40평생을 십자가의 길을 찾아 나서는 걸음입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적으로 환고향을 조직해 가지고 고향 땅을 찾아간 것입니다. 알 싸, 모를 싸?「알겠습니다.」
여러분들 종족적 메시아 책임 다했어요? 하라는 것을 안 하고 세상 그대로 살면 나는 그것을 책임 못 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여기 세계 대표들이 왔지만 이제 새로운 기원을 만들려고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1995년은 분수령을 넘는 해이기 때문입니다. 해방 후 1세기의 반인 50년이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걸 넘어가면 골짜기로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평지가 되는 것입니다. 해방의 시대가 오는 것을 몰라요. 여러분들은 그걸 모르고 살아 왔어요. 거기에 살 수 있는 사람은 거기에 합격할 수 있는 안팎의 모든 내용을 구비해야 됩니다. 다시 훈련을 거쳐야 하고 탕감노정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요?
여기 축복받은 패들 손 들어 봐요.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활짝 들어요. 대다수구만.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축복가정은 어떤 거예요? 하늘이 보는 전통적 축복가정과 선생님이 보는 전통적 축복가정은 달라요. 정비해야 돼요.
오늘 이와 같은 정월 초하루가 되어 가지고 참부모의 승리권을 다시 상속받아라 이겁니다. 다시! 말해봐요. 어떻게?「다시!」다시 상속받아야 돼요. 이제는 내 나라를 찾아 가지고 나라를 세울 수 있는 주인으로서 책임을 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세계에 공식적 나라형을 만들려고 하니 여러분들은 가정적 모델을 만들어야 될 것입니다. 그러니 남북통일은 선생님이 안 해도 여러분들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곽정환이 알겠어?「예.」정당 책임자들을 불러 가지고 곽정환이가 나가서 교육을 해요. 안 듣는 사람은 까버리는 것입니다. 선거 도상에서 두고 보자 이겁니다. 통일교회를 못 당해요. 미국이 손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자신만만한 승리의 패권을 하늘과 더불어 갖추었다는 사실을 선포했어요.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을 선포했지요?「예.」금년이 성약 몇 년이라구?「3년입니다.」3년이 됐어요. 언제나 3수가 문제입니다. 예수도 부활하기 위해서 3수가 필요했습니다. 죽어서 3일 흑암권세에 있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세계적인 분립기간이 3수입니다. 어머니 중심삼고 1993년부터 3수를 넘어서 가지고…. 김일성이도 참 신기하다구. 1995년은 통일의 해라고 했어요. 거꾸로 하고 있더라구요. 금년이 통일의 해라면 내년 몇 월이라고 썼더라구요. 금년 정월 초하루를 명년 정월 초하루라고 쓰고 있더라구요. 1995년은 '통일의 해'입니다.
통일 운세가 됐으니까 김일성이는 죽어야지요? 40년 고개를 넘은 다음에 사탄권 권한은 없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김정일이도 내 말을 안 들으면 오래 못 가서 패권 싸움이 벌어질 것입니다.
대한민국도 그래요. 공산당들을 전부 연결시키다가 어떻게 할 테야? 그것 청소하려면 문제가 복잡해요. 그것을 소화해야 돼요. 모든 것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통일교회는 모든 악마의 근거지를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에서 죽지 않고 남아져 살아있는 사나이가 참아버지, 참부모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공산당을 내 손으로 처리했고, 망하는 민주세계도 내 손에 달려 있습니다. 미국 조야의 이름 있는 사람들은 '통일교회 문선생, 제발 한국에 가지말고 미국을 살려달라'고 하는 함성이 들려와요. 그런 전화를 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나를 그렇게 존경하는 사람이 많아 간다구요. 내가 미국에 가서 살까, 한국에서 살까, 남미에 가서 살까, 아프리카에 가서 살까?「한국에서요.」나는 아프리카에 가서 살려고 그래요, 굶어 죽어가는 사람을 살려주기 위해서.
여러분은 아프리카에 올 거예요, 안 올 거예요?「가겠습니다.」올 때는 집 팔고, 땅 팔고, 아들 팔고, 남편 팔고, 부모까지 팔아 가지고 오라는 것입니다. 그런다고 팔려 가는 그 아들이 지옥 안 가요. 팔려 가는 남편이 지옥 안 가요. 팔려 가는 부모가 지옥 안 가요. 팔려 가는 나라가 지옥 안 가요. 천국의 황족권이 될 수 있는 놀라운 길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제일 구해 주고 싶은…. 굶어 죽는 사람을 볼 때, 한 어머니가 다섯 애기를 안고 죽어 가는 것입니다. 그 어머니의 심정을 동정 못 하는 여자들은 벼락을 맞아야 됩니다. 여자들을 동원해서 그들을 구해 주려고 합니다. 어때요? 어때?「좋습니다.」나는 싫은데?「좋습니다.」여러분들은 좋아요?「예.」그러면 한번 해 보라구. 알았다구. 그러려면 7년노정을 거쳐야 될 거라구요. 2000년대까지 통일교회가 이 일을 하게 된다면 세계의 국가 수령들이 와서 알아모시는 시대가 오는 것을 알아요? '문총재, 거룩하신 대왕마마님 알아봅니다.' 할 거라구.
그래서 저개발 층을 최고의 자리에 올려놓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기술 평준화를 주장한 사람이라구. 과학기술의 최고의 첨단 기술을 내가 장악하고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이걸 받아들였으면 천하에 부끄러움이 없는 조국이 되었을 것입니다. 나를 때려잡던 대한민국이 망국지종이 돼 가지고…. 나를 환영해야 살 길이 있는 것입니다. 거짓말인가 아닌가 두고보라구요.
내가 말하는 대로 되는 것입니다. 내가 놀러 다니는 사람이 아닙니다. 장난하고 다니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런 말도 쓸데없는 말이 아닙니다. 틀림없기 때문에 통고하는 것입니다. 여자들, 알겠어요?「예.」
어미가 되어서 아들딸을 수습 못 하면 벌 받아요. 그럴 때가 왔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굽 할 때 양 피를 문설주에 바르면 살고, 바르지 않으면 죽었어요. 광야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뱀에 물려 죽을 때 구리 뱀을 든 모세를 보고 믿은 사람은 살았어요. 그때 구리 뱀을 든 것 때문에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한을 품은 통일교회 문총재의 말을 안 들으면 안 됩니다. 사망지권과 생명지권의 갈림길에서 80퍼센트 사망권으로 달려가 버릴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는 것을 경고하는 것입니다.
끝날에는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원수가 된다고 했어요. 제일 좋아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공부를 좋아했다면 공부가 나를 지옥으로 끌고 가고, 돈을 좋아했으면 돈이 나를 지옥으로 끌고 가고, 명예를 좋아했으면 명예가 나를 지옥으로 끌고 가는 것입니다. 그런 요사스러운 것을 전부 타고 넘어 일시에 인간이 좋아하는 3대 조건들을 완성했다면, 잃어버린 것을 눈물 하나 흘리지 않고, 슬퍼하며 돌아서는 것이 아니라 '또 다시 새로운 세계로 가자.' 할 수 있는 여유 만만한 사나이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안 되어 가지고는 세상을 돌아서서 제2세계의 조국강토 앞에 조상이 될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 싸, 모를 싸?「알 싸.」
이번에는 틀리기는 했지만 문총재의 전통을 이어받아서 그대로 따라가면 제2의 조상이 될 수 있는 길이 있지만, 자기 멋대로 가서 그 길을 못 가는 사람은 전부 낙엽이 될 것입니다. 추풍낙엽 알아요? 가지가 못 돼요, 가지가. 나뭇잎은 떨어져 가지고 거름이 될지언정 가지가 못 됩니다. 새봄을 맞이하여 꽃이 되고 열매 맺을 수 있는 기원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금년 표어는 참부모님의 뭐요?「승리권을 상속받자.」승리권을 뭐라고?「상속받자.」상속받자. 개인적 승리권, 가정·종족·민족·천주적 승리권, 참부모님의 해방과 더불어…. 여러분이 참부모를 해방해야 돼요. 선생님은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하늘땅에 아담 해와의 지상천국, 천상천국 이념을 완성했기 때문에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자유스러울 수 있는 해방의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소원은 세계까지 해방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책임이 남아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야 됩니다. 이 지구성이 가나안 복지가 되어 있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외적 세계가 가까워왔기 때문에, 지구촌시대라는 게 옵니다. 알겠어요? 인공위성이라는 것이 있어서 앉아 가지고 천상세계를 여행할 수 있는 시대에 왔습니다. 상대권의 인공위성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컴퓨터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영계에 컴퓨터가 있어서 일생의 모든 기록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인생의 역사나 모든 것을 순식간에 알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지상지옥 팽창주의 시대에서 지상천국 출발시대로 교체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개인적 중심, 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적 중심과 하나님 앞에 효자·충신·열녀의 도리를 알고 있어요. 세상에는 중심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개인 중심이 없습니다. 가정 중심이 없습니다. 국가 중심이 없고, 세계 중심이 없습니다. 종교도 전부 혼란 되어 가지고 방황하고 있어요. 이래 가지고 프리 섹스 같은 사탄권내에 있는 요사스럽고 사치스러운 세속적인 세계에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종교가 어디에 살아있고, 무슨 주의가 어디에 살아있고, 사상이 어디에 살아있어요? 다 없어요. 혼란 된 흑암권 내에서 내일의 희망 없이 절망 가운데 죽음의 길을 자초해야 할 운명권 내에 있는데, 통일교회는 개인적 사다리 가 있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 사다리가 잘 놓여 있습니다. 그 사다리가 선생님의 지금까지의 승리적 발판입니다.
그 사다리를 타고 올라갈 거예요, 안 올라갈 거예요?「올라가겠습니다.」그것을 못 올라가면 천국을 못 가는 것입니다. 가다가 중간에 떨어지면 그것으로 탈락되는 것입니다. 천신만고해서 선생님이 일생을 바쳐서 반대한 세력권을 밀치고 만든 평화의 교량과 고속도로를 중심삼고 가는 사람은 암만 힘들어도 수백 명이 죽은 것을 모르고 지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해방의 나팔 소리와 모든 것을 거쳐 갈 수 있는 자유세계가 오는 데도 불구하고 자기 무엇 중심삼고 보따리 싸지 못하고 있다가 출애급 당시에 시간을 놓치면 모든 것은 십년 공부 나무아미?「타불.」타불이 되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 알겠어요?「예.」
금년은 남북통일을 할 운세가 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남북통일을 안 하더라도 되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 대신 여러분들이 선두에 서서 국민 구세운동을 해야 되겠고, 남북통일 지도자 사상을 중심삼고 내일의 희망찬 주체적 사상을 가지고 그들을 지도하여 해방해 주겠다는 형제지 우애권이 하늘과 더불어 접해 있어야만 된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됩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이러므로 말미암아 뜻 있는 1995년 원단을 중심삼고, 승리적 1995년을 중심삼고 남북통일을 해서 하늘 앞에 봉헌해 가지고 하나님이 삼천리 반도에 해방의 자리를 찾아야 되겠습니다. 2차대전 직후에 모든 연합군의 승리의 패권을 선생님이 마음대로 개인에서 세계로 편답해야 했던 것과 같이 이제 하나님을 모시고 세계를 편답할 수 있는 제2차 복귀완성시대가 찾아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거기에서 탈락되어서는 안 됩니다.
탈락의 서러움이 얼마나 기가 막히는가를 선생님이 잘 알아요. 여기에 사정은 안 통합니다. 아무리 사정해도 안 통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생에 어느 누구 한 사람의 보조도 안 받고 이 길을 갔으니 여러분도 누구의 보조를 받아서는 안 됩니다. 선생님의 보조를 받아도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부모님의 보조를 받지 않고 부모님 이상 하게 될 때, 부모님이 찾아가서 부모님이 가진 재산까지 상속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효자·충신의 도리를 갖춘 후에는 세계사적 성인·성자의 길을 무난히 점령할 수 있는 길이 금년의 자기 행동 여하에 결정된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고 탈락하는 하늘의 효자·충신·열녀가 되지 않도록 부탁하는 의미에서, 참부모님 뭐예요?「승리권을 상속받자.」승리권을 이 아침에 상속한다 이겁니다.「아멘!」상속하는 거예요. (박수)
그래서 평면도상에서 계대를 잇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가정에서 효자되면, 충신의 계대를 잇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나라에서 충신이 되면 성인의 도리는 문제없어요. 종교권에서 해방의 주체적 자세를 갖추어 교주들을 심판할 수 있는 자리에 섰다구요. 하늘나라의 직계 왕자의 자리에 서면 평면도상에서 성인·성자의 도리도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효자의 기반은 충신의 발판이 되는 것이요, 충신의 발판은 성인의 발판이 되는 것이요, 성인의 발판은 성자의 발판인 것입니다. 문총재가 하늘의 그런 서러운 사실을 갖지 못했던 것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비로소 가정에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지상에서 완결 지었기 때문에 이 전체를 오늘 1995년 원단에 모든 통일교회, 세계에 있는 사람 앞에 상속하나이다. 아멘.「아멘!」(박수)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선포한 그 내용 전체를 우리는 상속받겠나이다.「아멘!」(박수) 그러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기도하자구요, 손 내리라구.
사랑하는 아버님, 한 많은 복귀의 내용이 이렇게 힘든 것을 안 통일교회의 참부모와, 참부모를 따르는 자녀들이 지금까지 자기 힘을 다하여 비틀 걸음을 하면서 이 자리까지 따라온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남북의 통일의 운세와 세계 통일의 운세를 남기고 있는 통일가의 가야 할 운명적 판결의 자리, 싸움터, 씨름 터가 기다리고 있는 것을 망각하지 말고,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챔피언이 될 수 있는 패권을 쥐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끝까지 참고 시련도상에서 극복하여 승리자가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이 참부모를 세워 승리하게 한 모든 전부를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만국에 널려 있는 축복가정들 앞에 자기의 혈족과 같은 자리에서 상속권을 허락하오니, 아버지, 상속된 것을 받아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1995년은 희망의 해요, 통일가에 있어서 선명한 새아침을 맞아 광명한 태양을 바라보면서, 희망찬 한날로부터 영원한 날들을 맞을 수 있는 기원이 되는 이 해의 원단이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뢴 모든 말씀의 내용과 더불어 바라던 소원의 모든 마음을 가하여 당신의 뜻에 가중된 은사를 품어 지금까지 만세에 한의 고개를 넘고, 부모님을 지켜 주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에 모인 통일가의 제2세 축복가정들에게도 같은 은사로 보호·지도하여서 승리의 패권 자리에 세워 주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나이다. 아멘. (박수, 만세삼창).
여러분이 알다시피, 오늘은 1995년 365일을 새로이 출발하는 원단의 새아침이 됩니다. 1995년은 역사적인 해이기도 합니다. 2차대전 이후 50주년을 넘는, 반세기 고개를 넘는 분수령의 해도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역사적 시대를 맞이해 가지고, 세계 정세라든가 섭리적 모든 정세도 전환시대를 맞이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그 반면, 세속적인 세계에서는 비운의 역사를 맞이했습니다. 어느 사회를 보나, 어떤 개인을 보나 중심을 잃어버린 시대가 되었습니다. 가정의 중심, 종족·민족·국가의 중심, 세계의 중심을 잃어버렸습니다. 이래 가지고 세속적 세계는 이제는 사망의 구렁텅이, 지옥을 향하여 떨어지지 않을 수 없는 이러한 숨막힌 절벽에 부딪친 것입니다.
이와 같이 망해 가는 세계를 구하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가 있었다면 그 섭리는 이러한 어려운 때를 대치할 수 있는 새로운 구도의 방법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섭리사가 있었다는 것을 만민은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섭리사를 연이어 와 가지고, 종교역사의 배경을 업고 수많은 종교들이 나왔지만 그 종교 세계도 자기 중심을 잃어버리고 자기 자리를 찾지 못하고 혼돈 가운데 서 있는 이런 실상을 바라보게 되는 거예요.
이런 와중에 통일교회라는 새로운 교단이 시작되었습니다. 통일이라는 말은 혼자를 두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통일교회라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될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주는 모임이다 이거예요. 그 하나되는 데는 어떠한 기준의 사람을 중심삼고, 어떠한 기준의 이념을 중심삼고, 혹은 가치관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내용을 가르쳐 주느냐? 이런 문제를 묻게 될 때, 사람들로 엮어진 사상, 사람들의 연관관계에서 이루어지는 통일이 아닌 것입니다.
인간이 제아무리 사랑으로 엮어진 통일의 세계를 가졌다 하더라도 영원히 지탱할 수 있는 주의나 사상은 역사상에 없었던 것을 아는 우리들에게 있어서는 인간들로 연결된 통일기반은 영원한 세계와의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결론을 확실히 지을 수 있는 시대에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통일적인 내연의 기반이라는 것은 인간을 초월한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루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이요, 영원한 분이기 때문에 그를 중심삼은 통일적 이론은 영원하고 불변하다는 것은 논리적 결론이기 때문에, 살아 계신 하나님이 있다면 그 하나님을 중심삼고 통일적 내적 기반, 외적 기반을 묶을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역사상의 인류가 바라던 소원의 자리가 아닐 수 없고, 개인 개인을 연결시켜서 모든 인류 전체가 소원하는 이런 목적의 표제도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지나간 사람들이 소원하던 그런 소망적인 결과의 터전도 될 것이고 금후에 태어날 후손들이 미래를 창건하는 데 있어서 희망적인 출발점도 될 수 있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는 이론적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통일교회가 통일이라는 말, 통일교회라는 말을 내세우게 되는 데는 문 아무개 한 사람의 뜻을 따라서 된 것이 아닙니다. 여기에는 섭리사적, 하나님을 중심삼은 섭리사적 내적 인연을 중심삼고 엮어져 나온 가르침의 터전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가 된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이라는 것은 혼자서 될 수 없는 것입니다. 통일이라는 것은 반드시 수평이 이루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 관계라든가, 서로 서로가 연합할 수 있는 평면적 기준을 빼 놓고는 통일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통일된 위에 자유가 성립될 수 있고, 통일된 그 위에 행복이 영원할 수 있고, 통일된 그 기반 위에 꿈과 희망과 평화와 행복이 영존할 수 있는 것입니다. 통일이 되지 않고 분쟁이 벌어지는 것은 수평이 이루어지지 못한 데 원인이 있다구요. 반드시 이것은 역사의 동요와 더불어 흘러가고 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통일적 기반이 없이는 자유도 영속할 수 없고, 통일적 기반이 없으면 행복도 영속할 수 없고, 평화니 이상이니 하는 것이 영속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존재물들은 이중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얼굴을 보게 되면, 눈과 코와 입과 귀와 몸까지 오관을 보면 모든 전부가 상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균형을 취하고 있는 것입니다. 균형을 취한다는 것은 수평을 이루고 있다는 거예요. 수평을 이루게 되면 모든 입체적인 존재물을 형성시키는 데 있어서 절대 안전지대가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평면적 지대, 사방이 수평을 이룬 그 가운데에 존재하게 될 때 그것은 오래 존속할 수 있다는 사실은 이론적인 결론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불변하는 하나님을 대두로 해서 통일적 기반을 연결시키기 위한 것이, 그 통일적 연결이 개인의 이상권 뿐만이 아니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상을 완성시킬 수 있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사까지 방대한 세계로 연결시킬 수 있는 단계적 통일의 그 길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이런 일이 있다 할 때는 여기서부터는 인류는 해방이 되는 거라구요. 개인 해방, 가정 해방, 종족·민족·국가·하늘땅의 해방도 가능하다고 보는 겁니다.
이러한 방대한 내용을 중심삼고 시작한 것이 통일교회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망해 가는 세속적인 세계를 대치하기 위해 세운 연고로, 이 통일교회는 대치받을 수 있는 모든 내용을 갖추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은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이상적인 결론이 아닐 수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중심이 없는 세속적인 이 세상 가운데, 떨어져 내려가는 이 현실 세계에 있어서 그걸 막을 수 없는 비탄한 환경을 맞은 이 인류는 절망에 부딪쳐 있는 것입니다. 반면에, 하나님이 있다면 이것을 대치하고 떨어진 반면으로 무한히 향상할 수 있는 한 길을 준비하지 않고는 인류를 구도해 나오는 하나님의 섭리는 모든 것이 중단되어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통일교회는 교회도 통일하지만, 교회만 통일하는 것이 아닙니다. 종교를 통일하게 되면 국가도 통일되고 모든 것이 통일됩니다. 이렇게 볼 때, 이런 세속적인 몰락된 환경, 이 모든 전부를 대치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통일교회를 준비했다고 말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말하면, 통일교회 교주니까 그런 말하지 할지도 모르지만, 통일교회 교주가 세상에서는 제일 나쁜 사람 취급을 받아 왔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무섭고, 제일 못 되고, 제일 악당의 괴수가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 통일교회 교주, 통일교회 문선생, 이렇게 나왔다구요.
그러던 사람인데, 세상에서 손가락질 받던 사람인데, 세상에서 따라지로 취급받던 사람인데 요즘에는 세상에 선생님보다 높은 사람이 별로 보이지를 않아요. (박수) 왜냐하면, 정치가들 앞에 내가 나타나더라도 나를 전부 다 존경하더라구요. 세계적인 경제인들 앞에 내가 나타나더라도 문총재 아니면 경제 이상을 이룰 수 없다고 존경하더라구요. 외교문제, 무슨 학자 세계의 유명하다는 꼬리를 달고 전부 다 날개를 치는 그 세계에 가더라도 사람 대접을 하려고 하는 것을 보니까 때가 달라 졌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어요. 언제나 욕을 먹고 있는 제일 나쁜 사람인 줄 알고 그늘에서 살고 말이에요, 저 구석에 있는 줄 알았는데 말이에요. 옛날에는 따라 오는 녀석이 한 마리도 없었다구. 마리라고 해서 실례될지 모르지만 없으니까 욕을 해도 괜찮다구요. 따라오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한 사람이 있으면 그게 문제가 되어 가지고 한 마리도 없었다구.
요즘에는 말이에요, 무슨 국제 대회라든가 어디를 가든지 말이에요, 내가 가면 척 전부 다 일어서더라구. (웃음, 박수) 일어서 가지고는 말이에요, 싫다고 해도 전부 다 사진을 찍더라도 내가 가운데 안 서면 다 눈을 껌벅껌벅하고 바라보고 있더라구. (웃음, 박수) 세상이 그렇게 변했습니다.
내가 국제 회의를 많이 만들었습니다. 세계적인 유명한 무슨 학회라든가 모든 것을 전부 다 만들었다구요. 내가 갖고 있는 세계적 큰 대회 조직이라는 것은 세계에 유명합니다. 유명하다구요, 전부. 언론계로부터 학자 세계, 정치하는 사람들, 종교계로부터 전부 다 엮어 놓았어요. 맨 처음에 그런 것을 엮을 때는 말이에요, 돈도 내가 대고 말이에요, 대회의 계획도 내가 했습니다. 대회 운영하는 주인인데도 불구하고 전부 다 종 취급을 하더라구. '저 사람은 세상을 몰라 가지고, 돈 아까운 줄 몰라 가지고 이런 노릇에 허비하는 사람' 이래 가지고 자기들 출세할 수 있는 좋은 때다 해 가지고 곁눈으로 무시하면서 나온 거예요. 세상도 변했어요. 그런 사람들이 이제는 문선생 아니면 안 되겠다고 해 가지고 자기 생애를 걸고 사정하는 거라구요. 그런 사람들이 많은 걸 볼 때 '아, 세상이 달라졌고 이제는 문선생도 올라올 데로 다 올라왔구나. 꼭대기까지 다 올라가면 내려가야 할 텐데' 하고 생각한다구요. 그거 생각 못 하면 망합니다.
이렇게 볼 때 세상은 변하는 거예요. 그게 어떻게 되어서 그러느냐? 내가 누구를 붙들고 지금까지 싸워 나왔느냐? 내 앞에는 선생이 없습니다. 사상적인 체계를 갖는 데 있어서 무슨 학자들의 훈시를 받고 감정을 받아 가지고 통일원리를, 체제를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니에요. 아시겠어요?「예.」그것은 나 혼자 해 나왔어요. 누구와 더불어? 하나님과 더불어. 그게 다른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래, 내가 말하는 것은 흘러가는 세상과 더불어 흘러가지 않아요. 낙엽과 같이 떨어지는 세상 위에 떨어지지 않는 말을 해 나왔습니다. 문총재가 심각한 자리에서 말한 것은 다 이루어져 나오는 걸 볼 때 나도 놀랄 때가 많아요. 이상한 교회의 교주지요? 그러니까 세계 사람들로부터 뭐 수수께끼의 사나이니, 뭐 미스테리의 사나이니, 알 수 없는 사람이니 별의별 별명이 다 붙었습니다. 무슨 이름이야 안 붙었겠어요? 사기 대왕님, 무슨 독재자의 대왕…. 오늘 하나님의 날에 이런 얘기를 하면 좀 실례될지 모르겠지만 말이에요. 보라구요.
일본의 동조(東條;とうじょ)만 하더라도 말이에요. 히틀러, 뭇솔리니, 스탈린 같은 독재자가 돼 가지고도 자기를 따르는 사람은 전부 다 월급 주면서 부려먹었는데, 통일교회 문교주는 한푼도 월급을 주지 않고 월급을 받으면서 시켜 먹는다 이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세상의 누구보다도 무서운, 제일 무서운 독재의 왕이다 하고 소문났어요.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지요?「아닙니다.」왜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여러분은 전부 다 병에 걸렸어요. 무슨 병? 마약 먹고 걸린 마약 병이 아니에요. 통일교회 믿고 통일교회의 뭐라고 할까? 사랑의 힘이라고 할까? 무엇인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겨기에 붙들려 가지고, 뭐라고 할까? 전부 다 미쳐 버린 사람들이라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못 보면 쓸쓸하다 말고 자기도 모르게 눈물이 뚝뚝 떨어져요 그래요?「예.」그런 걸 여자들은 대다수 체험해요. 여기 남자가 많은데 남자들은 뭐 체험이 없겠지만, 그런 체험 있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정말이에요, 그게? 그리고 남자로서 남자를 보고 싶어서 눈물 흘릴 수 있는 사람들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웃음) 여자가 그리워서 눈물을 흘리는 남자는 있지만, 남자로서 남자가 그리워서 여자 이상 눈물을 흘리고 보따리 싸 가지고 자기 여편네, 부모한테 얘기하지 않고 찾아갈 수 있는 그런 놀음을 하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느냐 하는 것을 우리는 생각해야 돼요. 그게 인간의 힘이 아닙니다. 인간의 양심이 자기 내에서는 제일 강한 주인의 힘을 가지고 있는데, 나를 끌고 다니는 그 양심 자체가 끌려갈 수 있는 힘에 의해 가지고 움직일 수 있는 무리들이 통일교회의 무리다 이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안 맞아!「맞습니다!」그럴 때는 '이 쌍 선생님아, 맞아!'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웃음) 그게 상대적 대답이다 이거예요. 따라가다가 나중에 선생님이 욕할 때 가 가지고는 눈을 깜박깜박하면 그거 안 된다구. 선생님이 틀렸으면 눈 부릅뜨고 '나는 맞다!' 할 수 있는 배짱이 있어야 돼요. 선생님도 그런 사람을 대해 관심 갖습니다.
선생님도 자기보다 훌륭한 제자가 생겨나기를 바라겠어요, 못한 제자를 바라겠어요?「훌륭한 제자를 바랍니다.」아무리 못난 여자라도 자기가 결혼할 사랑의 상대는 천만 배, 만만 배, 억만 배 이상 되기를 바라는데 선생님도 그런 생각을 안 하겠어요? 사랑하는 제자들이 선생님보다 못하기를 바라겠어요, 잘나기를 바라겠어요?「잘나기를 바라십니다.」잘나기를 바란다구. 그러니까 선생님보다 배짱이 있고 선생님도 못 하는 뭘 하겠다고 할 수 있는 기백이 있어야 관심이 가지, 이렇게 해 가지고 눈을 껌벅껌벅 하고 있으면 안 된다구요. (웃음)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선생님보다 못할 거예요, 잘할 거예요?「잘하겠습니다.」고맙습니다. (웃음, 박수) 잘하겠다고 결심하고 행동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의 보호를 받고 성공 안 하려고 해도 성공할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을 나는 보장합니다.
문총재가 가는 길은 전세계가 반대했어요. 전세계의 개인이 동원하고 전세계의 가정이 동원하고, 전세계의 일족, 전세계 일국이 전부 다 동원하여 반대했습니다. 반세기 동안 반대했습니다, 50년 동안. 그 반대하는데, 반대하는 사람이 지쳤어요, 50년 동안 반대받는 선생님이 지쳤어요?「반대하는 사람이 지쳤습니다.」반대한 사람은 다 지쳤어요. 통일교회에 간다고, 사위 안 맞겠다고 야단한 사람들 말입니다.
여기 곽협회장 장인, 그거 자기 딸 잡아다가, 도적질 해다가 결혼시킨다고 결혼식장에 참석해 가지고 웨딩마치 하고 전부 다 식장에서 나오는데, 나를 알거든. 척 보니까, 앞에서 축복할 시간이 되었는데 나를 보더니, 음…! (얼굴 표정을 지어 보이심) (웃음) 그거 사범학교 교장 체면에 난장판을 일으키면 그런 수치가 없을 것 같으니까 나를 대해서 죽으면 좋겠다고 이러고 있던 거예요. (웃음) 잘 놀고 있다 했다구.
그렇다고 해서 내가 그 부처를 결혼시켜서 돈이 생겨요, 떡이 생겨요, 꿀이 생겨요? 전부 다 결혼 준비를 하는 데 있어서 돈이 없으면 내가 대 주고 말이에요, 밤낮 골통머리를 앓으면서 짝패를 모아 가지고 말이에요. 난데없는 사람이 자기 아들딸 잡아다가 결혼시킨다고 초청장을 보냈다 이거예요. 초청장을 그 부모한테 전부 다 보내는 거예요. '당신네 아들딸, 아무날 결혼식하니 상관이 있거든 예복을 이렇게 이렇게 입고 오소' 하고 말이에요.
그 초청장을 받을 때 기분이 좋을 싸, 나쁠 싸? 기분 좋아하는 녀석은 미친 녀석이에요. (웃음) 내가 그거 아는 사람이라구. 모르고 하면 그것이 용서를 받을 수 있겠지만 말이에요, 알고 한다면 용서받을 수 없다는 것도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혼 날 뭐 그 문중에선 난장판이 벌어지고 '내 아버지다! 내 남편! 내 딸! 내 아들!' 다 그런 거예요. 세상에 그게 무슨 짓이에요? 왜 그 놀음을 하느냐 말이에요? 떡이 생겨요, 돈이 생겨요? 그렇다고 무슨 혹이 돋아 가지고 행복의 닻줄을 맬 수 있는 것도 없어요. 아무 것도 없다구. 이게 뭐예요? 욕바가지밖에 남는 것이 없어요. (웃으심)
남의 아들을 데려다가 결혼식을 시킨다고 초청장을 보내는 건 도의적인 면에서 볼 때 있을 수 없는 일인데 민족 반역적인 도의적인 세계의 행사를 하는 아무개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렇게 욕먹을 짓 많이 했지요? 알겠어요?
또, 잘 살고 있는 기성교회, 천하의 제일이라고 자랑하고 세계에 자기 자주권을 풍부히 해 가지고 권위를 자랑하는 기성교회에 대해 '망한다!'한 거예요. 잘사는데 그러니 그거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망해! 망해! 안 망하면 내가 거짓말쟁이 되니 거짓말쟁이 될 수 없으니 망해야 돼!' 이렇게 망하라고 한 거예요. 그래, 기성교회가 망하게 됐어요, 통일교회가 망하게 됐어요?「기성교회가 망하게 됐습니다.」10억이 되는 기성교회가 망하고 몇 억도 못 되는 소수의 통일교회가 남는다 할 때, 재수 있어요, 재수 없어요?「재수 없습니다.」재수 없지. (웃으심)
세상에 그럴 수가! 그럴 수가 없는 거예요. 내가 그거 다 아는 사람이라구요. 하나님도 다 알고 있다구요. 모르고 그런 놀음을 하면 벌을 받고 죽어 마땅하지만 알고, 인사성도 차릴 줄 알고 하는 거예요. 보게 되면 인사성을 차릴 수 있는 모습도 됩니다. 무식한 사람이 아니라구. 스마트한 사나이라구. (웃음, 박수) 박수 안 해도 괜찮아! 한 20년 전에 이렇게 박수했으면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을 거라구. 세계가 망하지 않을 거라구요.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오늘이 기념의 날, 1995년이 새로운 희망에 찰 수 있는 이런 새아침, 선명한 새아침을 맞이했다구. 선명한 새아침을 선명한 사람이 맞아 가지고 선명한 기분으로 선명스러운 말을 하는 거라구요. (박수)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무리 벼락을 치고 요동하더라도 재림주님이 구름을 타고 온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구요. 그런 사람이 한 마리라도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으니까 마리라고 한다구요, 한 마리. 파리 한 마리, 이 한 마리. 한 마리도 없다구. 기성교인들은? 마리가 수두룩하게 많아요. (웃음)
자, 그러면 누가 망해야 되겠어요? 많은 사람이 그렇다고 하는 데 거기가 망해야 되겠어요, 그렇지 않다고 하는 소수의 무리가 망해야 되겠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소수지만 망한다고 꿈에라도 생각을 해요, 안 해요?「안 합니다.」왜 안 해, 해야지!「안 합니다.」친구가 섭섭해하고 울거든 같이 울어 주라는 것이 사랑의 마음을 가진 하나님의 가르침인데, 많은 사람을 망할 수 있는 자리에 두고 슬퍼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인지상정이 아니냐 이거예요. 자기들이 생각하는 사람들을 깨우쳐 가지고 자기와 같이, 자기 닮아 가지고 그릇되지 않은 길로 갈 수 있게끔 행동하는 사람이 의인이 될지어다! 아멘.「아멘.」(박수)
자, 세계의 모든 사람이 문총재는 망한다, 망한다, 저 놈의 자식은 망한다 그랬어요. 동네에서도 그랬다구요. 학교에서도 똑똑한 사람으로 소문났습니다. 씨름도 챔피언이고 말이에요, 뜀뛰기에서 일등이고 못 하는 것이 없었다구요. 3등 외로 벗어나면 뛰지를 않아. (웃음) 시작을 안 해요. 내가 다방면에 소질이 많아요. 예술적인 면에도, 그림을 그리는 데도 그렇다구요. 우리 애들은 가르치지도 않았는데 천재적인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어린애들이 전부 다 금메달을 타고 다 이러고 있다구. '야, 이런 것을 소질이라고 하는구나. 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 잘 그릴 때 그걸 소질이라고 하는구나' 했다구. 나 그래서 배웠다구요, 아들딸을 보고 말이에요. 이게 또 운동이라면 못 하는 게 없다구. 하루만 하면 남보다 나으니까 얼마나 신이 나요? 내가 뭘 하든지 10년 했다는 사람 이상으로 할 수 있는 자신이 만만하다구요.
이렇게 볼 때, 소질이 많은 사람이라구. 남은 십 년 공부할 것을 3년이면 해치우는 거예요. 사람이 정신 통일하면 무섭더라구요. 하루에 십 페이지를 암기해 버려요. 학원에 들어가 가지고 조그만 아이들한테 질 수 있겠어? 옛날에 국어독본 같은 것도 1학년 것에서부터 6학년 것까지 외워 버린 거예요. 외우게 되면 저 아랫장에 뭐가 있는지가 환히 보여요. 여러분들 그런 거 알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물어 보잖아, 그런가 안 그런가? 사람은 다 같을 텐데, 다른 게 뭐가 있나 모르기 때문에 물어 보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문총재를 따라가야지요. 알겠어요? 세상에 어려운 문제를 알려면 선생님은 안테나를 높여 가지고 삼각지대에 들어가 측정하면 그것이 쑥 알아진다구요. 그러니까 큰일을 하는 거예요. 내가 틀림없다고 하는 것은 틀림없는 거예요.
대한민국 남북통일을 이렇게 이렇게 하면 된다 하고 내가 말하면 틀림없어요. 아직까지 그런 말을 한 번도 안 해 봤어요. (웃음) 얘기하면 기쁠지 모르지. '공산당도 73년을 못 넘어!' 했는데 73년 되자마자 뻗는 거예요. '미국은 내 말 안 들으면 망해!' 했는데, 내 말 믿게 돼 있어요. 지금 따라오고 있다구요. 그런 거 다 알아요? 그런 거 알아요, 몰라요?「모릅니다.」
이거 대한민국은 산골 중의 산골, 호랑이가 십 년 전에 싼 똥은 볼 수 있으되 호랑이는 볼 수 없어요. 십 년 전에 그 호랑이가 똥 싸고 죽었으면 그만 아니에요? 그런 산골이에요, 이게. 뭐라고 할까? 우물 안의 뭐라고?「개구리입니다.」두꺼비가 아니고? (웃음) 우물 안의 거북이라면 좋겠다. 개구리가 개골개골 그렇게 떠들다 보니, 파이프 통 안에 들어가 가지고 그러니 울려 대니까 얼마나 크게 들려요? 우! 왕왕왕! 그러니 천하에 내 소리 이상으로 큰 것이 없다 하고 생각지만 그 우물 안의 개구리를 내 놓는 날에는 암만 큰 소리를 해도 들리지 않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우물 안의 개구리 식으로 잘났다고 하는 녀석들 많더라구요.
내가 그래서 대한민국의 잘났다는 사람은 한 사람도 안 만났습니다. 장관 하나 안 만나 본 사람이에요. 내가 코치해 가지고 대통령을 몇 사람 만들었다구요. 그거 알아요? 그거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알 게 뭐예요, 모르지. (웃음) 돈이 없다고 하면 돈 보따리까지 줘 가지고 끌어내 가지고 대통령 시키게 되면 자기가 잘나서 대통령 되었다는 거예요. 그러고는 세상이 문총재 나쁘다고 하니 정면 도전하는 그런 사람들을 봤어요. 그래, '네가 며칠 가나 보고 내가 며칠 가나 보자' 한 거예요. 그들은 다 날아가 버렸지만 아직까지 동산 가운데 남아서 큰 소리 하는 것은 레버런 문밖에 남지 않은 것을 보고, 이상한 세상이 되었구나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박수)
자, 오늘은 무슨 날이에요? 정초에 한 연두사를 중심삼고 '참부모의 승리권을 상속하자' 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얘기해 주면 좋겠어요, 하나님의 날에 대해서 얘기해 주면 좋겠어요?「다 해주십시오.」아, 한 가지씩 먹어야지. 한꺼번에 먹다가는 입에 걸리잖아요? 돼지고기면 돼지고기만 먹어야지, 돼지고기, 소고기 같이 먹으면 무슨 맛이에요? 한 가지씩 먹어야지. 어떤 거 원해요? 한 가지 어떤 걸 하자구요?「'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받자'를 해주십시오.」
그 얘기는 아침에 대강 했어요.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받는 것은 여러분이 맹세문대로 하면 다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누구를 중심삼고 맹세문을 만들었느냐? 선생님이 하나님과 짝패가 되어 가지고 사탄과 대결해 가지고 패권을 찾은 것입니다. 패권 알아요? 챔피언, 챔피언이 된 권한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표제가 다 그래요. 제1 맹세문은 말이에요, 환고향 해라 하는 거예요. 환고향 하라고 하는 소리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들었습니다.」
종교 세계라는 것은, 종교 세계에는 환고향이 없어요. 출가해야 돼요, 출가. 출가라는 게 시집가는 게 아니라구. 집을 떠나야 돼요. 고향을 떠나야 돼요. 고향에서는 종교를 믿고 성공할 수 없다구요. 자기를 부정해야 되고, 부부를 부정해야 되고, 자녀를 부정해야 되고, 부모를 부정해야 되고, 일족을 부정해야 되고, 일국가를 부정해야 되고, 이 우주를 부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타락은 뭐냐 하면 틀리게 자기를 긍정한 것입니다. 틀린 가정을 가진 것이요, 틀린 종족, 틀린 국가, 틀린 세계를 가진 거라구요. 그 타락한 세계의 종말적 현상이 오늘날이에요. 망하게 되어 있는 세계입니다. 왜? 그 역사는 싸움을 통해서 이루어 왔어요. 분쟁하는 데는 망하게 돼 있습니다. 둘이 분쟁하게 되면 올라가지 않습니다. 자꾸 떨어져요. 떨어져요, 올라가요?「떨어집니다.」가정에서 분쟁하면 가정이 망하는 것이요, 두 국가간에 분쟁하면 그 큰 국가가 떨어지는 것이요, 세계가 분쟁하면 세계가 왕창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분쟁의 왕이 누구냐? 악마예요. 분쟁을 일으키고 발전시키는 원인이 어디 있느냐? 평화를 이루려는 하나님 앞에 반대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치 않는 반대 현상을 이루어야 되겠으니 파괴하여 지옥을 형성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파괴하는 것을 하나님은 다시 수습해 가지고, 다시 결성해 가지고 높고 귀한 세계를 지향하자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은 싸우면서 망하고 선은 싸우면서 흥하는 것입니다. 선은 싸우면서 흥하는데 악한테 먼저 맞는 거예요. 맞고 빼앗아 오는 거예요. 악은 치고 잃어버리는 거예요.
사탄과 하나님의 이러한 선악의 전략 전술이 있다는 걸 모르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문총재는 그걸 알아요, 똑똑하기 때문에. (웃음) 똑똑하지. 똑똑하다는 게 무슨 딱따구리가 '똑똑' 하는 게 아닙니다. 머리가 좋고 탐구력이 있어서 남이 모르는 걸 알았기 때문에 핍박도 받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못난 사람한테는 핍박도 안 한다구. 못난 사람 핍박하는 사람을 봤어? 그런 역사가 있어요?
잘난 사람을 왜 핍박하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이 세상이 악한 세상이기 때문에, 못 되기를 바라는 것이 본질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세상에 잘난 사람이 나오면 핍박하게끔 되어 있다구요. 사회의 정리적 성품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반대받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못난 사람이에요, 잘난 사람이에요?「잘난 사람입니다.」
그래, 문총재는 40평생, 일생 동안 반대를 받았으니 얼마나 못났소, 얼마나 잘났소?「잘났습니다.」(웃으심)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개인들이 반대하는 것을 전부 다 굴복시켰다구요. 전세계의 가정이 연합해 가지고 문총재와 대결했어요. 일본으로 말하면, *원·연(原硏;けんげん)은 뭐냐 하면 부모를 울리는 원·연이다 해 가지고…. 겐켄(けんけん;拳拳) 하면 두 주먹을 말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전세계 가정이 나를 반대했지만 누가 망했어요? 반대하던 가정이 물러갔어요, 반대받던 문총재가 후퇴했어요?「반대하던 가정이 물러갔습니다.」전세계 마을, 전세계 일족이 동원해서 '문총재가 우리 마을에 들어오면 안 된다!' 한 거예요. 그 마을에 들어가게 되면 전부 다 쑥덕공론을 해서 쫓아내더라구요. 많은 곳에서 쫓김을 당했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런 것 구경했지요? '문총재 새끼가 우리 마을에 왔으니까 이놈 구렁이새끼, 독사새끼를 쫓아내자' 해 가지고 쫓아 냈다구요. 그런 눈물을 흘리고 처량한 사정의 신세는 당한 사람 이외에는 모르는 거예요. 그렇게 망하라고 쫓아냈지만 망하지 않았습니다.
암행어사 출동이라는 말 알아요?「예.」문총재가 하늘나라의 암행어사인지 누가 알아요? 모르지요? 그래, 전세계의 가정이 반대하다가 나한테 쫄딱 망했고, 전세계의 종족을 대표할 수 있는 마을들이 합해 가지고 반대했고, 전세계 민족, 전세계 국가가 나를 반대하다가 다 망했다구요.
전세계가 합해 가지고 문총재 추방 운동을 하자고 해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25개국이 동원해서 '문총재를 이 지구상에서 제거하자' 나발 불고 북치고 춤추고 샴페인을 터뜨리고 승리의 만세까지 부르고 '이제는 잠잘 수 있는 밤이 왔다' 하고 좋아했다구. 그런데 죽어서 없어질 줄 알았더니 또 나와 가지고…. 보라구요, 미국의 댄버리 형무소에 갔다가 7년만에 미국 국회를 점령했습니다. 알겠어요? 유엔 총회를 7년만에 점령했어요. 그리고 큰 교단, 미국에서 제일 가는 기성교회 대가리들, 그 간부들을 내 말 듣게 만들었습니다.
여기 이 한국의 장로교, 감리교 이건 뭐 전부 다 동네의 쓰다 남은 외양간 같은 것들이에요. 무슨 간?「외양간입니다.」냄새 나는 외양간, 파리만 끓는 거예요. 그들이 암만 죽으라고 기도하더라도 소용이 없다구요. 문총재 죽으라고 기도한 사람이 얼마나 많을 것 같아요? 헤아릴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하나님이 혼란이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이렇게 나쁜 녀석이 지상에 있나 해 가지고 찾아와 보니, 알고 보니 내가 필요로 한 자식이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안고 하늘나라에 올라가 가지고 천지의 모든 비밀을 다 가르쳐 주어서 지상을 구하게 할는지도 모르지요.
그래, 반대하던 세상이 다 망살이 들었습니다. 반대받던 문총재는 망살이에요, 흥살이에요?「흥살입니다.」(웃으심) 화투방에 홍싸리라는 그 흥살이 아니라구. 그것이 사실이에요. 이것이 무슨 관념도 아니고 구상도 아니에요. 사실이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
대한민국의 안기부에 관계 있던 어떤 한 사람이 우리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지금 정세보고를 나한테 매달 해준다구요. 알겠어요?「예.」상부에 보고하는 모든 내용 이상으로 보고해 주는 그 내용을 들어보면 말이에요. 이제는 남북통일에는 문총재가 제일 필요하게 되었다 하는 것이 결론이더라구. (박수)
이런 말을 듣고 기분 나빠할 사람도 있겠지? 나빠할 사람은 나빠하고, 기분 좋아할 사람도 있겠지?「예.」기분 나빠할 사람이 많을 것 같아요, 기분 좋아할 사람이 많을 것 같아요?「좋아할 사람이 많습니다.」좋아할 사람이 많을 것 같다구. 아무리 생각해도, 밤에 생각해도 그렇다구. (웃음) 낮에 생각해 보면 더더욱 그렇지요.
뭐 춘하추동 생각하더라도 그렇고, 겨울에 추워서 지하실에 들어가 가지고 화덕불 조그만하게 피워 놓고 몸 녹이는 그 자리에 가서 생각하더라도 좋아하는 사람이 많고 나빠하는 사람은 조금 있다고 하는 것은 틀림없는 판단이에요. 알겠어요? 그거 믿어요?「예.」
지금 어떤 야당 당수는 문총재의 꽁무니를 누가 잡느냐, 차기 대통령 되기 위해서는 문총재 꽁무니를 잡아라 해 가지고 그 닻줄을 꽁무니에 걸려고 하는데 내가 도망 다니는 거예요. (웃음, 박수)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만하면 통일교회 문총재라는 사람이 쓸 만한 놀음을 했다고 봐요, 못 쓸 만한 놀음을 했다고 봐요?「쓸 만한 놀음 하셨습니다.」못 쓸 만한 놀음을 한 사나이다!「아닙니다.」그러면 여기에 반대로 '쓸 만한 놀음 한 사나이다!' 이게 터져 나가야 되는 거예요, 이 쌍것들아. (박수)
자, 이제 시간도 많이 갔어요. 이런 얘기는 하루 종일 해도 뭐 80이 되도록 일생 동안 말해 먹은 사람이 오죽 말 재료가 많겠노? (웃음) 매 맞으면서도 설교해 가지고 감동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나이라구요. 우리 어머니를 그렇게 때려잡았어요. 뭐 때려잡았다는 것보다 할아버지 할머니를 전부 다 부하 만들어 가지고 일가의 통일을 열두 살 전에 다 해 버렸어요. 그 능력을 알아 줄 만할 싸, 알아 줄만 못 할 싸?「알아줄 만합니다.」그거 마음대로 할 싸. (웃음)
오늘은 하나님의 날이다 이거예요. 글씨도 잘 쓴다! (웃음) 뭐 이렇게 써 가지고 알아보겠어요?「예.」뭐예요? 무슨 글이에요?「하나님의 날입니다.」음, 알아보는구만. 눈이 보배긴 보배다.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어 주었는지 고마운 것이구만.
자, 이제 '하나님의 날' 얘기를 하자구요. 지금까지 하나님의 날을 못 세운 것은 왜냐? 개인에서 가정으로, 거꿀잡이 이 세상 만사, 사탄이 세계를 점령했기 때문에 이 점령당한 세계를 개인에서부터 뚫고 올라가기 위한, 종적으로 사다리를 올라가는 그러한 하나님의 날을 지금까지 못 세웠습니다. 그래 가지고 28회가 되었어요. 처량하고 기가 막힌 하나님의 날들을 지내왔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행복하고 기쁘고 찬란히 빛날 수 있는 세계사적인 하나님의 날은 언제 올 것이냐 하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사탄이 앞에 서 가지고, 개인을 찾아갈 때 가정·종족·민족·국가 전체가 이걸 때려잡으려고 그러는 거예요. 가정을 넘어가게 되면 종족·민족·국가가 때려잡으려고 하고, 국가를 넘어가게 되면 세계가, 천주가 전부 때려잡으려고 하기 때문에 싸움의 길에 있어서 올라오지 못하는 반대의 역로, 역설적인 노정을 개척해 나온 거라구요. 그런 와중에 하나님의 날을 못 세웠지만, 이제 모든 산 고개를 넘어 가지고 정상의 자리에 선 것입니다. 그 정상에서 저쪽 세계로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정상에 올라가서 거기서부터 무한한 평지로 연결될 수 있는, 해방적, 환희의 하나님의 날은 없을 것이냐? 그러한 목적의 때를 바라고 하나님의 날을 세웠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시겠어요?「예.」
지금까지는 슬프고 원통스러운 하나님의 날을 맞이해 왔지만 기쁜 환희의 하나님의 날을 맞을 수 있게끔 성사시켜 주기를 하나님은 고대해 오셨다구요. 지금까지는 그러한 날을 성사시키기 위한 십자가를 짊어지고 싸움의 날들을 가려 나온, 슬픔의 하나님의 날로서 맞게 해준 역사적인 날들이었다구요. 그러한 역사적인 날들을 전부 다 흘려 버려야 돼!
그렇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날을 갖기 위해서 이 모든 타락의 세상의 역사를 가려오는 데 있어 구약시대가 있는 것입니다. 여기는 신약시대, 여기는 성약시대라구요. 이렇게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구약시대에 있어서는 하나님의 날도 몰랐어요. 신약시대에 있어서도 하나님의 날을 몰랐어요. 비로소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하나님의 날을 세운 것입니다. 하나님의 날이라는 것이 울고 슬프고 고통스러운 자리의 하나님이 되게끔 만들 수 있는 그런 날이 아니에요. 기쁘고 영광스럽고 찬란함 가운데서 노래하고 춤을 추며 기뻐할 수 있는 날이어야 되는데, 그런 하나님의 날을 맞을 수 있는 세상이 안 되어 있더라 그거예요.
그래, 구약시대에 하나님의 날이 없었고 신약시대에도 없었는데, 비로소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여기에 부모의 날이니 자녀의 날이니…. 이건 부모의 날이라구요. 자녀의 날, 그 다음엔 만물의 날, 그 다음엔 뭐예요? 이 모든 전부를 총합한 날이 하나님의 날이에요.
하나님의 날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날이에요. 알겠어요?「예.」만약,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한다면 무슨 날이에요. 이건 '내 날'이라고 할 때 아버지 어머니 앞에 전부 명령받으면서 할 때 '내 날'이라고 해요? 아버지도 어머니도 나를 중심삼고 그 날을 찬양할 수 있을 때 내 날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슬픈 자리에서, 어려운 길을 가는 그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의 날을 하나님이 '내 날'이라고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소원 성취를 해 가지고 기쁘고 기뻐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춤추고 노래할 수 있는 그런 날이 되어야만 '아, 기쁜 내 날이다.!' 할 수 있다는 것이 상식적인 결론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인간이 타락한 역사이래, 하나님이 '아, 내 날이다! 기쁘다! 하하하하' 하면서, 너무나 좋아서 춤을 추고 노래하고 웃을 수 있는, 노랫가락이 흘러나오고 거기에 박자를 맞추어 '어화둥둥 내 사랑' 이라고 춤을 출 수 있는 그런 날이 있었을 것이냐? 어화둥둥 내 사랑이라는 말이 좋은 말이에요. 어화둥둥인지 무슨 둥둥인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궁둥이를 두들겨 둥둥 북소리를 내는 게 어화둥둥인지 모르겠다구요. 하여튼 어화둥둥 내 사랑이다 할 수 있는 기쁜 날을 하나님이 가졌느냐, 못 가졌느냐?「못 가졌습니다.」
어째서? 어째서?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남자 여자를 못 가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쫓아냈어요. 쫓아낸 후에 그림자라도 남았으면 좋았을 텐데 그림자도 안 남았다구요.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한 대주재시요, 주인인데도 불구하고 자기의 사랑의 상대로 세웠던 그 존재가 전부 다 잘못됨으로 말미암아 추방해 버렸기 때문에, 그 동산권 내에는 하나님이 좋아하고 싶어도 좋아할 수 있는 아담 해와는 있어졌어요, 없어졌어요?「없어졌습니다.」있어졌어!「없어졌습니다.」있어졌어, 이 쌍것들아!「없어졌습니다.」'이 쌍놈의 선생'이라는 말을 안 해? 아까 가르쳐 주었는데. (웃음) 그래야 환경이 신나요. 박자가 맞는 거예요, 그게. 그래 가지고 나빠지지 않고 좋아지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하나님이 불쌍한 하나님이에요, 행복한 하나님이에요?「불쌍한 하나님입니다.」다 잃어버렸어요. 다 잃어버렸어. 하나님이 좋을 수 있고, 하나님이 행복할 수 있는, 희로애락을 중심삼고 기쁠 수 있는 날을 갖지 못한 하나님임에 틀림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거 틀렸어요, 맞았어요? 아줌마! 틀렸소, 맞았소? 아줌마! (웃음) 틀렸어요, 맞았어요? 뭐라고 그래? 기분이 나빠? (웃음)
통일교회 교인이오, 처음 왔소?「통일교회 교인입니다.」통일교회 교인 돼 가지고 왜 그러고 않았어? (웃음) 정월 초하루니까 기념할 수 있는 음식을 해 놓았는데, 선생님이 집회를 해서 못 먹고 와 앉아 있다고 하는 얼굴이라구. (웃음)
하나님이 가라사대 '슬프고 슬프도다! 내 앞에는 남자새끼, 여자새끼 한 마리도 없도다!'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맞습니다.」왜?「타락했기 때문입니다.」타락해서 하나님이 가만 두었어요, 쫓아냈어요?「쫓아냈습니다.」쫓아냈어요. 그렇기 때문에 쫓아내게 된 동기 이상의 내용이 아니고는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 천지의 이치입니다.
그 쫓아낸 일이 무슨 일인지 알아요, 몰라요? 기성교인들이 알아요, 몰라요?「모릅니다.」모르니까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쫓아낸 동기가 얼마만큼 악하다는 걸 확실히 알아야, 그보다 낫게 될 때 담 너머에서 '하나님, 나 왔어요' 하면 하나님이 '이 놈의 간나 자식이 왜 왔어?' 할 때 '쫓겨날 때는 이랬지만 지금은 그 몇백 배로 훌륭한데,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다고 보는데 한 번 맛보겠어요, 안 보겠어요?' 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하나님이 어떻겠어요? 하나님이 얼마나 외로웠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래 가지고 타락한 것보다 털끝만큼만 좋아도, 눈곱만큼만 좋아도 하나님이 뛰쳐나와 가지고 '너 왔느냐?' 하면서 눈물을 흘리면서 부둥켜안고 담을 넘어 안방으로 모시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라구요. 좀 나아 가지고 '하나님 나 왔소' 할 때 환영받겠어요, 못 받겠어요? 쫓아낼 때보다 더 못하다 이거예요. 새까맣게 되어 가지고, 허리 꼬부라지고 눈도 보게 되면 정신이 빠져 가지고 '하나님, 나 왔어요' 할 때는 또 쫓아내겠어요, 맞아들이겠어요?「또 쫓아냅니다.」'이 놈의 간나 새끼, 또 왔어? 누굴 망치려고? 하나님의 위신을 파괴해도 유만부동이지, 이 간나 자식아! 꺼져! 꺼져! 꺼꺼져!' 한다구요. (웃음) 아, 왜 웃노? 말을 그렇게 해야 자극적인 충동을 받고 눈물이 날 수 있는 고개가 생긴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꺼져, 꺼져, 꺼꺼져!'라 이거예요.
그래, 아담 해와가 여러분들보다 선했겠나, 악했겠나?「선했습니다.」그래, 여러분들 하나님의 딸 되고, 쫓겨난 에덴동산의 담을 넘어갈 자신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무엇 갖고?「참사랑 가지고요.」어떤 게 참사랑이야, 이 쌍거야?
사랑을 봤어요? 사랑을 만져 봤어요? 사랑을 만져 봤어요, 봤어요? 사랑은 갖고 있어요?「예.」갖고 있는데 왜 만져 보지 못하고 왜 보지를 못해요?「무형이기 때문입니다.」무형이에요? 있다는 건 아는구만. 「예.」
그러면 생명을 봤어요? 생명을 만져 봤어요? 생명체는 보지만 생명은 몰라요. 못 만져 봅니다. 혈통도 그렇습니다. 혈통은 부부가 사랑하는 그 밀실, 그 안방에서 맺어지는 거예요. 그리고 정자하고 난자가 만나 생명체로 결합할 때, 혈통이 연결될 때 그 정자 난자는 눈에 보이지 않아요. 못 봐요. 그래, 혈통을 못 봤지만 있는 줄은 안다구요.
양심을 봤어요?「못 봤습니다.」못 보고, 만져 보지 않았지만 있는 것은 압니다. 무엇을 보고 알아요? 작용을 보고 알아요. 그래, 양심 작용이 있지요?「예.」그 양심 작용이 무엇을 추구해요? 선을 추구합니다. '북극을 넘고 더 먼 고개를 넘어 가지고라도 높고 고상한 세계를 찾아갈지어다, 야 이 녀석아!' 하고 언제나 촉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양심 작용의 방향은 틀림없이 천년 만년 나를 그리로 인도하고 있는 거예요. 그 작용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작용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에요.
작용이 먼저냐, 힘이 먼저냐 하면 작용이 먼저입니다. 여러분이 사랑하는 부부가 될 때까지 한꺼번에 만나자마자, '사랑! 키스!' 이래요? 맨 처음에는 눈이 맞고 입김이 맞고 귀가 맞고 냄새가 맞고 그래야 된다구요. 그 말은 뭐냐? 그 듣는 말이 좋고 가까워해 가지고 냄새가 맞고 만지고 해서 좋으니까 왈카닥, '아이고, 놓고는 못 산다!' 이러지, 한꺼번에 '아, 사랑한다!' 이렇게 돼요? 이걸 볼 때 사랑의 힘이 먼저예요, 작용이 먼저예요?「작용이 먼저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이 모든 우주의 형성은 과학적인 힘에 의해서 된 것인데, 힘이 먼저예요, 작용이 먼저예요?「작용이 먼저입니다.」작용을 하는 데는 혼자 앉아 가지고, '아이고, 내 사랑 좋다, 쪽쪽쪽…!' 이렇게 할 수 있어요? 교주님이 이런 표현을 해서 실례지만, 노골적이고 현실적이요, 자극적인 것을 좋아하니까 할 수 없다구. 쪽쪽쪽! (웃음) 이게 자극적이에요.
그러면 그 사람은 미친 사람이에요, 안 미친 사람이에요? 상대도 없이 말이에요, 혼자 안고, '오! 내 사랑 좋아' 이러면, 이게 미친 사람이에요, 안 미친 사람이에요?「미친 사람입니다.」그렇지만 이 백묵을 바라보면서, '내 사랑 좋고 좋아! 쪽!' 그러면 그건 정상적이라는 거예요. 상대의 가치가 그렇게 위대한 거예요.
사랑하는 아내의 눈물이 그 초크(chalk;백묵)에 젖어 있고 말이에요, 이별의 마지막 시간을 칠판에 기록으로 남기던 그걸 생각하면서 '사랑하는 님이여, 우우우!' 하고 울고불고하더라도 정상적인 사람이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상대가 없는 사람은 불쌍한 거예요. 문총재가 상대가 없다면 불쌍한 사람이라고 해요, 행복한 사람이라고 해요?「불쌍한 사람이라고 합니다.」훌륭한 어머니가 오늘 돌아갔다 하면, '아이고, 선생님 불쌍하게 됐구만' 그래요, '행복하게 됐구만. 곁다리 달고 다니기에 얼마나 귀찮아. 없어져서 잘 됐구만' 그래요? 상대가 없으면 외로운 것입니다.
인간이 그렇다면,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하겠나, 상대가 필요치 않겠나?「필요합니다.」영원한 존재로서 가만히 혼자서 뭘 하겠어요? 보좌에 앉아서 천년 만년 나무아미타불 하고 있으면, 그 신세가 행복할 싸, 불행할 싸? 어떤 거예요?「불행합니다.」행복할 싸!「불행할 싸!」옳다, 옳다, 옳다. '불행할 싸'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하나님도 마찬가지라 이거예요. 여러분이 사랑의 대상은 자기 여편네하고 남편네하고 아들딸인데, 자기들보다 잘나기를 바라요, 못나기를 바라요? 아줌마!「잘나기를 바랍니다.」그래, 몇천 배, 몇억만 배 가운데 어떤 거예요?「몇억만 배입니다.」그래, 듣는 귀가 보배로구만. 억만 배, 무한 억만 배 중에는 어떤 거예요?「무한 억만 배입니다.」이 도적놈아! (웃음) 가능성 없이 말만 그러면, 그 배포가, 마음 보따리가 너무 크니까 도적놈이라는 말을 듣게 돼 있지. 그걸 언제 채우겠어요? (웃음) 이런 거 저런 거 전부 다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것이 해결해야 할 과제가 되는 거예요. 뭐 그런 얘기 할 시간이 아니라구.
하나님의 날, 하나님의 날 전부 다 탕감복귀한 이런 입장에서 거꾸로 올라가는데 세계로 전부 다 올라간 게 아니에요.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이렇게 발전해 올라가 가지고 이렇게 요걸 전부 다 연결해야 된다구요. 요것이 8단계예요, 8단계.
(판서하시며) 이 시대, 28년을 중심삼고 볼 때 28회가 되어 가지고, 이 정상에 올라가 가지고 전부 다 평면적으로 이걸 꽉 누르면 요게 요렇게 돼 가지고 요렇게 돼 가지고 요렇게 되는 거예요. 꽉 누르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가르쳐 올라가던 역사가 어느 한 때 끝에 다 올라와 가지고 전부 다 평면적으로 돼 가지고, 동쪽 끝에 가도 하나님의 날을 찬양하고, 서쪽 끝에 가도 하나님의 날을 찬양하고, 북쪽 남쪽 끝, 중앙, 어디 가든지 미쳐지는 평면 도상은 전부 다 하나님의 날을 찬양할 수 있는 그런 때를 하나님은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구약시대도 그 길을 못 갔고 신약시대에도 그 길을 못 찾아갔으니까 성약시대에 이걸 찾아야 된다구요. 성약이 뭐예요? 약속을 이루었다 이거예요. 무슨 약속? 하나님이 창조이상을 완성한다 그 말이에요. 그러면 성약시대는 뭐냐 하면, 창조이상을 완성한 아들딸, 에덴에서 쫓아내 잃어버린 그 아담 해와가 세계적 무대 위에서 비로소 대표적인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하나님 편 아들딸로서 돌아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타락이 없었던, 환영할 수 있는 개인으로부터 환영할 수 있는 가정, 환영할 수 있는 종족, 환영할 수 있는 민족, 환영할 수 있는 국가, 환영할 수 있는 세계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거꾸로 세계 무대에서 승리한 후에는 국가 승리, 민족 승리, 종족 승리, 가정 승리, 개인 승리까지 해서 갖다 붙여야 세계에서 출발해 가지고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거예요. 그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생기게 되면 하나님이 동에서도 살 수 있고, 어디서든 살 수 있는 거예요. 어떠한 제재도 받지 않는 해방적인 날, 온 지상과 천상 세계에 가름이 없는 그런 환경을 가진, 내 날이라 할 수 있는 하나님의 날이 없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비로소 역사 이래에….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2차대전 직후에 연합군이, 일·독·이를 대해서 미국을 중심하고 통일된 기독교 문화권이 신부 문화권이에요, 신부 문화권이 비로소 역사 이래에 세계를 통일했어요. 알겠어요? 통일한 그 자리 위에 재림주가 오시는 것입니다. 재림주는 완성한 아담입니다. 완성한 아담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실체예요, 하나님의 실체. 제2의 하나님이에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은 제1의 하나님, 아담은?「제2의 하나님입니다.」제2의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제1의 하나님은 종적인 참부모요, 제2의 하나님은 횡적인 참부모인데, 그 종적인 하나님적 참부모의 사랑과 횡적인 완성한 아담 해와의 사랑이 한 점에서 출발해야 돼요. 그 결착하는 점이 두 점이 되게 되면 방향이 둘이 되고 목적의 세계가 둘이 됩니다. 신인애(神人愛)가 결착할 수 있는 출발점이 어디냐 하는 것이 문총재가 심히도 고민하던 거예요.
천지의 창조이상이 사랑 때문이라면, 사랑 때문에 지었다면 그 결착점이 하나여야지 둘이면 안 된다구요. 이런 문제를 놓고 시름할 때에 하나의 음성이 들려 오기를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느니라!' 하는 거예요. 그게 답이에요. 답이라고 해도 그걸 해석을 해야 됩니다.
참사랑이 직단거리를 통한다면, 하나님적 사랑이 직단거리를 통한다면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인간의 참사랑도 직단거리를 통해야 됩니다. 이것은 논리적이라구요. 그럴 수 있는 자리가 어디냐? 하나님의 사랑은 종적 사랑이다 하게 되면, 아담의 사랑은 횡적 사랑이라면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이것이 90도 각도의 자리 이외에서는 없어요. 전후, 좌우, 상하 관계가 입체가 되는 거예요. 여기에서 이렇게 되는 거예요. 도면으로 하게 되면 전부 다 이렇게 표시되는 거예요. 저쪽 면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각도에서는 이것이 열두 면이 되지만, 이 상현의 것을 하현에 갖다 붙이고 좌현 것을 우현에 갖다 붙이더라도 전부 딱딱 맞아요. 알겠어요? 저 남극에 있는 사람을 북극에 갖다 맞추어도 맞고 말이에요, 서구에 있는 사람을 남극에 갖다 맞춰도 그 각도가 맞아요. 손실이 없어요. 그게 이상입니다, 이상. 평등 개념과 통일 개념, 이상적 개념이 어디에서 출발하느냐 하면 이 각도 자리예요. 딱 같아야 돼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적 사랑, 아담적 사랑, 그것이 전부 다 같은 각도에서 만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하는 그 자리에, 그 분야에 상현이 있다면 상현에, 인간의 하현적 사랑을 갖다 맞추더라도 째까닥 째까닥 맞게 된다는 것입니다. 맞겠어요, 안 맞겠어요?「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가는 길은 전부 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리 가서 이리 돌아오는 길이나 이리 와서 이렇게 돌아오는 길이나 다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여기서 이리 와 가지고 이리 와서 이리 와서 돌아오는 길이나, 여기서 출발해 가지고 이렇게 와 가지고 이렇게 와 가지고 이렇게 와 가지고 돌아오는 길이나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거리가 딱 맞아요. 그래서 손실이 없습니다. 동서남북 어디 가든지 화합, 어디 가든지 통일이에요. 왜? 뿌리가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환경을 전부 다 통일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인(神人)의 사랑이 있다면, 하나님의 사랑이 있고 인간의 사랑이 있다면, 그 사랑이 만날 수 있는 그 점이 둘이어야 되겠느냐, 하나여야 되겠느냐?「하나여야 됩니다.」난 둘이에요!「하나입니다.」난 둘이에요, 이 쌍것들아!「하나입니다.」욕은 못 하는구만. 기분 나쁘게 '하나요!' 그러고 있어. 옳소, 옳소!
80노인이 젊은 아이들처럼 그렇게 얘기하면 어울리지 않는다는 걸 알면서도 할 수 없다구. 5천 명을 감동시키는 게 쉬운 일이에요? 악을 써도 목이 터지도록 써야 되고 시늉을 하더라도 저 벽이 구멍이 뻥 뚫리도록 해야 저 끄트머리에서는 '음-!' 이렇게 느끼는 거예요. (웃음) 아, 그렇다구. 움직이는 진동수는 폭은 힘에 비례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힘있게 얘기해야 되고 공격적인 말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늙어서는 말 못 하고 사는 거예요. 나도 후퇴할 때가 되었다구요. 대신 누구를 시킬까요? 선생님 대신 해먹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아, 사기꾼들 많잖아요? 자기 상관을 쫓아내고 자기가 상관 되겠다고 세상에서는 그러잖아요? 통일교인들도 문총재 교주를 쫓아내고 한 번 교주 돼 보고 싶지 않아요? 이 사람! (웃음) 이 남자가 지금 엉뚱한 생각을 곧잘 하게 생겼다구. 얼굴 들어봐! 어디서 살아?「남양주에 삽니다.」엉뚱한 생각을 하겠구만. 주의하라구. 저렇게 생기면 엉뚱한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거 자기 자신에게 물어보지. 엉뚱한 생각을 하지? 실속 없는 생각이라도 엉뚱한 생각을 하고 앉아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한에 찬 하나님의 날을 거꾸로 된 역설적인 길을 가서 지금까지 28년 동안 찾아 왔는데, 문총재로 말미암아 천상천하가 합해져 가지고 참부모가 성약시대에 안착한다 이거예요. 성약시대에 무엇이 안착하는 거예요?「참부모님입니다.」성약시대를 못 이룬 것은 누구 때문이에요? 아담 해와, 인류의 시조 때문에 이것을 못 이루었으니, 악한 부모로 말미암아 실패했으니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비로소 세계적 평면으로 만들었어요.
완성의 터전은 세계입니다. 세계의 도상에 있어서 평면을 걸어가는데, 여기서는 어렵지 않아요. 개인에서 출발해 가지고 같은 보조로 가 가지고 저 땅끝까지 갈 수 있다, 없다? 어떤 거예요?「갈 수 있습니다.」갈 수 있어요. 이 길은 이렇게 숨차게 올라갈 길이 아니에요. 가면 갈수록 신이 나요. 옛날에는 무지무지하게 싸워 가지고야 개인을 이겼는데, 전부 다 이렇게 수평이 되고 보니 싸울 것이 아니고 전부가 내 품에서 놀아난다 할 때, '히히!' '하하!' 웃을 수 있는 일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여기까지 왔더라도, 어디 가든지, 무한정 가더라도 자유 천지니까 끝까지 왔다가 할 수 없이 돌아가는 데도 누가 반대하지 않는 거예요. 내 천지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자유를 좋아하겠어요, 구속을 좋아하겠어요?「자유를 좋아합니다.」자유를 좋아하는 왕 되시는 하나님께서 지상 평면 도상의 인간 세계를 찾아와 가지고 행각, 행차를 하면서 개인 방문, 가정 방문, 종족·민족·국가·천주 방문을 하면서 만세 하며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을 대할 때 그 하나님이 슬픈 날을 맞았다고 하겠나, 기쁜 날을 맞았다고 하겠나?「기쁜 날을 맞았다고 합니다.」기쁜 날, 슬픈 날?「기쁜 날!」기쁜 날!「기쁜 날!」 (박수)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인간과 하나님 사이에는 8대 단계의 벽이 생겼습니다. 성이 생겨 버렸다구요. 문총재가 나와 가지고 여기에 고속도로를 닦아 놨습니다. '새빨간 거짓말도 대낮에 잘하는구만. (웃음) 사기성이 농후하다고 한 것이 사실이구만' 하고 생각해도 괜찮아요.「아닙니다.」아니긴 뭐가 아니에요? 믿을 수 없는 세상에 그렇다고 생각 해줘, 이 쌍것들아!「아닙니다.」욕을 해도 좋아?「예.」그래, 그래. 욕먹으면서도 좋아하면서 살아 보라구, 잘 되나, 못 되나. 못 될 것 같아요, 잘 될 것 같아요?「잘 될 것 같습니다.」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온 녀석들은 매를 맞으면서도 좋아하는 거예요.
이거 보라구요. 이스트 가든에 가게 되면, 아니 벨베디아에 가게 되면 우리 모임 자리가 있는데 말이에요. 선생님이 아침에 나와 가지고…. 여기는 계단이 있기 때문에 멀지만 거기는 계단도 없는, 요 한 계단 없는 단에서 얘기하는 것을 딱 붙어 가지고 듣는데 남자 여자 할 것 없이 눈이 새파랗다구요. 머리가 노랑 머리예요. 코가 산맥이 뚜렷하고 말이에요. 여러분처럼 판때기 얼굴 같지 않아요. (웃음) 여러분 눈을 봐야 그건 판때기지요. 코가 어디 있어요? 납작한 게 판때기에 그려 놓은 것 같다구요. 거기에 먹으로 싹 그림자 그려 놓은 것이 콧구멍 됐다구요.
그러나 서양 여자들은 전부 다 확실해요. 눈이 쑥 들어갔다구요. 야, 저렇게 깊은 호수가 말이에요. 북극을 비행기 타고 날게 되면 북극 얼음 위에 호수가 있다구요. 야, 이거 새파란 것이 서양 여자의 눈하고 딱 같더라구요. 얼마나 매혹적인지 몰라요. 흰자위에 새파래요. 백인 얼굴에 새파란 눈썰미는 말이에요, 매혹적이에요.
이렇게 깜박깜박하는 것도 가서 만지고 싶다구, 얼굴을. (웃음) 자기도 모르게 실례할 수 있어요. 가서 만지고 싶어, 이렇게. 손가락이 가려고 해. 코가 얼마나 산맥이 뚜렷한지! 넓적한 코, 이게 뭐냐 이거예요. 스루메(するめ;말린 오징어) 넓적한 걸 이렇게 구부려 놓은 것 같아요. 그들은 산맥이 뚜렷해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윤곽이 확실하다구요.
이거 판때기 남자들이 동양 남자들이에요. 서양 세계에 가서 대중을 지도해 보면 판이하게 다릅니다. 이게 얼마나 기분 나쁜지 몰라요. (웃음) 서양 여자 남자들을 볼 때 기분이 좋은 거예요, 이 동양 남자 여자를 볼 때 기분 좋은 거예요? 지금 '내가 기분이 얼마나 나쁜지 몰라' 한 말이 어디를 두고 한 말이에요? 서양 나라예요, 동양 나라예요?「동양 나라입니다.」
그러니까 못살아요. 그렇기 때문에 못살아. 서양 사람을 보면 하나님도 반할 수밖에 없어요. 서양 사람을 보면 매력적이고 보기에 좋고 다 그러니까 복을 먼저 줘 가지고 잘사는 거예요. 그런데 이놈의 간나들이 말이에요. 시집갔나, 안 갔나 물어 볼 때 간나라고 하는 거예요. 올드 미스 앞에 간나 하게 되면 그게 좋은 말이에요, 나쁜 말이에요? 좋고 좋은 말이지. 왜 웃어? 시집갔나 할 때, 그게 얼마나 복이 떨어지는 말이에요?
자, 이렇게 해서 하나님이 복을 주었는데, 이 간나들이 책임 못 해 가지고 도적질하고 하니까 말이에요. 자기 제일주의를 제일 싫어하는 하나님이니까, 공평한 하나님이니까 이제 동양 세계의 판때기 같은 사람들을 한 번 써 보자 해 가지고 복을 주도하는 대표자 왕초를 만든 것이 문총재다 이거예요. 기분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박수) 좋긴 좋지만, 문총재가 판때기 얼굴이 아니에요, 뚜렷합니다. (웃음) 여기가 툭 나오고 눈이 들어가서 조그맣지 말이에요. 코가 우뚝하지, 사관이 딱 짜여 가지고 서양 남자한테 지지 않을 수 있는 골격을 가지고 있다고 서양 사람들이 그러더라. (웃음, 박수)
동양에서 찾아보고 찾아봐도, 골상학적으로 보나 무엇으로 보나 문총재 만한 사람을 고를 수 없어요. 물어 보라구. 가 물어 보라구요. 선생님 사진을 갖다 보여 주면서 사주 관상 무슨 팔자 오관을 보는 사람들한테 전부 다 물어 보라구. '야, 멋진 사나이구만' 그래요. (박수) 그래, 동양에서 이렇게 멋진 사나이가 얼마나 못난 놀음을 하고, 못난 욕을 먹고, 못난 천대를 받았어요? 누가 못났다고 했어요? 서양 간나 자식들이 그랬다구요.
얼마나 문총재를 때려잡으려고 했어요? 김일성하고 고르바초프가 1987년 2월에 모스크바에서 '문총재 암살 계획'이라고 해 가지고 적군파 25명을 미국에 파송했습니다. 선생님이 갖고 있는, 동부에서 제일 유명한 별장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거 주교가 살던 집이에요. 이거 천주교 주교가 살던 집을 내가 샀다고 해서, 자기 왕초가 살던 데를 통일교회 이단이 샀다고 해서 얼마나 반대했는지 몰라요. 그게 도둑질해 산 것이 아니고 법치국가에서 법을 따라 가지고 샀는데 누가 반대해요? 이래 가지고 마피아들까지 동원해서 문총재를 협박하더라구요. 그런 것은 아랑곳없어요, 문총재는. 알겠어요?「예.」협박이 안 통한다구요. 그런 싸움을 지금까지 해 나왔습니다.
그래도 암살 계획을 하던 고르바초프 그 사람을 살려주려고 내가 찾아갔다구요. 미국 시 아이 에이(CIA)는 '문총재, 가서는 안 됩니다. 아직까지 기꾸무라 사건이 기소도 안 돼 가지고 조사 중인에, 그 괴수들이 살고 있고 하수인들 대표자가 살아서 문총재를 기다리고 있으니 거기 가면 안 됩니다.' 한 거예요.
가고 안 가는 것은 내가 정하지 미국의 시 아이 에이, 에프 비 아이(FBI)가 무슨 상관이에요, 그래 가지고 사지사판을 벌거숭이로 혼자 뛰쳐 들어간 거예요.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못한 것이지요. 못하긴 못했지만 죽을 사지판이라는 걸 알면서 찾아 들어갔기 때문에, 고르바초프 한 번 만나 본 후에 보자 이거예요. 난 사나이다 이거예요. 못난 사나이예요, 난 사나이예요?「난 사나이입니다.」날아간 사나이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게 날기 때문에 사망의 벽을 넘어가서 만나 가지고, 고르바초프 안방에서 만나 가지고 '이 놈의 자식아! 너 이거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고 들이댄 거라구요.
요전에 우리가 서미트(summit;정상) 회담을 서울에서 하려고 할 때 박총재를 보냈는데 그 때가, 김대중이한테 먼저 가 가지고 아·태 재단(아시아 태평양 재단) 중심한 축제일 중심삼고 세계에 빛내고 닻을 사방에 펴려고 갔다가 퇴짜 맞고 온지 2주일 후입니다.
이래 가지고 문총재가, '고르바초프 와야 되겠소' 한 거예요. 내가 오라면 안 오면 안 되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예.」그 얘기 듣고 싶어요?「예.」얼마 낼 거예요? (웃음) 아, 나는 실리주의자예요.「원하시는 대로 드리겠습니다.」뭐라고? 원하는 대로 줘? 네 손가락 하나 잘라 내 봐! 말은 잘하고 있어, 하지도 못할 거면서.
김대중이가 역사이래 처음 빈 사람이 나입니다. 그거 알아요? 김대중 이가 무슨 당이었나, 옛날에? 평민당인가? 특민당이 아니고?「평민당이었습니다.」특민당이라고 생각하는데? 김대중이가 평민당 되면 난 특민당 되고 싶구만. 여러분도 잘 알지요, 그런 싸움을. 세계 정상을 놓고 줄다리기도 많이 한 사나이예요.
내가 80노구가 되지만 지금 젊은 청년 기백을 갖고 있다구요. 여기에 있는 사람들이 나하고 씨름하게 되면 80퍼센트는 다 나한테 집니다. (웃음) 이 쌍것들, 왜 웃어? 지금도 전부 다 뛰어 가지고 넘어갈 줄 알아요. 휙 담을 추어서 잡게 되면 넘어가요. 자빠진다는 거예요, 타고 넘는다는 거예요? 넘어간다는 게 뭐예요? 담이 넘어간다는 거예요, 문총재가 넘어간다는 거예요? 문총재가 넘어간다는 얘기라구요.
자기 몸을 단련하지 않고는 혁명가가 될 수 없는 거예요, 약자는 못해요. 폐병 걸려 가지고, 병 걸려 가지고는 혁명을 못 하는 것입니다. 자기 몸을 가눌 줄 알고 지킬 줄 알아야 됩니다. 내가 여덟 살 때 누워 봤지만, 지금까지 80노구의 몸이 되도록 한 번도 누워 본 적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건강 유지법을 아는 사나이예요. 그거 가르쳐 주면 좋겠지?「예.」가르쳐 주면 돈벌이를 하기 때문에 안 가르쳐 줘요. (웃음)
내가 감옥에서 연구했다구요. 열 사람이 들어가면 여덟 사람이 죽는 사지사판에서 살아 남아야 되겠으니 특정 훈련방법을 연구 안 할 수 없었다구.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매일 아침 7분이면 남이 세 시간 운동한 것 만큼 보충할 수 있는 자주력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임자는 의사던가? 한방의 뭘 하는 사람이지? 아니에요? 뭘 하는 사람이에요?「한방을 경영하고 있습니다.」그거 내가 알고 물어 보는데 왜 이래? 동대문 어디 살잖아? 어디 사나?「청주에 삽니다.」청주 소주 파는 데 사는구만. 백주가 아니고?
여러분이 오늘날 통일교회 문선생이 이 자리까지 오기 위한 그 여행길에 있어서 얼마나 곡절이 많았고, 얼마나 어려웠던가 하는 걸 알아요? 내가 감옥살이를 몇 번 했어요?「여섯 번 하셨습니다.」전과 6범이에요. 전과 6범이에요. 만나면 눈이 뛰쳐나오고 궁둥이가 부들부들 떨릴 수 있는 사람인데, 그런 사람을 만나 가지고 좋다고 타령하는 사람이 많다는 이게 수수께끼지요.
그래, 선생님이 좋아요?「예.」그래, 우리 아가씨들은 젊다면 한 번 결혼하겠다고 프로포즈 할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어? (웃음) 그래, 내가 나보다 더 훌륭한 신랑감을 많이 만들어 놓는다구. 그런 능력 있는 사람인지 알아요, 몰라요?「알아요.」그래, 말을 잘 들어야 돼!「예.」에이! (웃음) 여자들의 말은 믿을 수 없더라구. (웃음) 여자의 마음은 갈대의 마음이라고 했습니다.
오늘 내가 어쩌자고 이렇게 농담 같은 말을 하고 전부 다 웃게 만들고 이럴 수 있는지 나도 모르겠다. 절반은 미쳐서 그래요. (웃음, 박수) 왜 절반은 미쳤느냐? 이제는 거슬러 갈 길이 없습니다. 평지 아니면 내려갈 길이라구요. 그러한 통일교회의 운세의 때가 왔기 때문에 나도 모르게 나쁘지 않다 그 말이에요.「아멘.」(박수)
그러면 이제 하나님의 날을 맞는 데는 내 개인에 있어서 천리를 통일할 수 있는 기쁨의 날로서 맞을 수 있느냐? 내 개인적인 날로 맞아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준비가 돼 있느냐 하는 것이 내 자체에게 있어서 중요한 물음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희희낙락할 수 있는 하나님의 날을 맞은 그 하나님을 내 환경에 모시고 몇 시간을 나와 더불어 같이 지낼 수 있느냐? 그럴 수 있는 하나님의 날을 맞을 수 있느냐? 나뿐만이 아니라 내 가족과 더불어, 가족뿐이 아니라 내 친척과 더불어, 친척만이 아니라 내 민족과 내 나라와 더불어, 개인으로부터 4천만, 7천만 전부가 만세 할 수 있는 그런 환경에서, 그 나라의 날을 하나님의 날로서 맞을 수 있는 나라가 어디 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그 나라뿐만이 아니라 그런 세계가 어디 있느냐? 없어요.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런 환경적 날들을 찾아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개인의 해방적 날, 가정을 넘어 종족·민족·국가·세계, 저 천상세계 천주를 넘어 가지고 지옥세계까지 개방하고 천상세계의 문을 360도 열어 주고 뜻 있는 자는 전부 다 천국에 들어오라고 환영할 수 있는 하나님의 날, 그런 잔칫날이 이 우주간에 있어야 합니다. 그런 날이 없어 가지고는 천상세계, 지상세계가 통일된 이상적 천국은 형성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심각하다구요.
그럼, 그 하나님의 날이 자동적으로 찾아올 것이에요, 하나님이 만들어 가지고 기뻐할 날이에요, 타락한 인간들이 회복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시키고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있는 인간을 통해서 이루어져야 할 날이에요? 어떤 거예요?「인간을 통해서 이루어져야 할 날입니다.」인간을 통해서.
하나님이 내 대신 기쁠 수 있는 하루의 날을 어떻게 제정하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내 가정을 중심삼고 한 달을 기뻐할 수 있는 하나님의 날을, 내 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하나님의 날을 어떻게 정하느냐? 일년 영원을 갖출 수 있는 하나님의 날, 이것이 제정될 수 있다면 그 이상의 행복이 없을 것입니다.
뿐만이 아니라 그것을 넘고 나라를 넘어서 세계의 하나님의 날을, 영원무궁토록 길이 길이 길이 길이 같이 살 수 있는 행복의 하나님의 날을 맞을 수 있는 그런 행복한 사나이 아낙네는 어디에 있을 것이냐? 심각한 문제입니다.
어때요?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되고 싶습니다.」여러분들 자기 가정 중심삼은 환경에서 하나님의 날을 맞게 하겠어요, 가정을 넘어 국가적 하나님의 날을 맞게 해주고 싶어요? 어떤 거예요?「국가적 하나님의 날을 맞게 해드리고 싶습니다.」욕심은 많구만. 귀가 보배라서 알긴 알아.
국가적 하나님의 날을 맞게 해줄 거예요, 지상 천국 천상천국의 통일된 가운데 천주사적인 기쁨의 노래를 만물과 더불어, 존재하는 과거 현재 미래 사람들이 찬양하는 그런 우주사적인 하나님의 날을 맞을 수 있는 그 날을 준비할 거예요?「우주사적 하나님의 날을 준비하겠습니다.」말을 들어보니까 근사한 사람들이 다 모여 앉았네. (웃음) 검토해 보면 전부 다 근사하지 않을까 봐 걱정이라구. 자신 있어요?
어떠한 환경적 하나님의 날을 나로 말미암아 이루어 바칠 것이냐 하는 문제가 과제 중의 엄숙한 과제라는 것을 오늘 이 기념 날을 대하여 그 마음 깊이 새겨 두어야 될 것입니다. 새겨 둘 뿐만 아니라 실천해서 그런 환경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런 아낙네와 사내를 하나님은 찾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럴 수 있는, 그걸 책임질 수 있는 사람들이 나타나게 될 때 하나님의 날을 축하하는 이 모임에 의의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생활 가운데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하나님이 기쁠 수 있는 한 시간, 한 날을 맞아 봤어요, 못 맞아 봤어요?「못 맞아 봤습니다.」
그런 하나님의 날을 맞을 수 있는 비결의 길을 내가 가르쳐 주는데, 그건 하나님 이상 고민하고 고생하라 하는 거예요. 그 길을 거치지 않고는 그러한 하나님의 날을 맞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효자라는 것은 부모가 어려울 때 그 어려운 환경을 대신 짊어지고 제물 되어서 그것을 넘겨주고 벗겨 줄 수 있는 아들딸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서게 될 때 '너는 참효자다' 하는 결정적인 말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날을 책정하려면 하나님 이상으로 고생하는 그 자리에서 하나님을 위해 기쁨으로 그 길을 완수시킬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자리에서 하나님이 찾아와 기뻐할 수 있는 날을 맞을 수 있다는 것이 논리적 결론이다 이거예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겠습니다.」그런 것 생각해 봤어요? 기도하는 데 하고 기도하라구요, 하고. 하고 난 다음에는 기도도 필요 없는 거예요. 천년을 기도하면 무엇에 써요? 문제가 크다구요.
우리 대한민국 남북의 통일을 가져 올 수 있는 하나님의 날, 민족의 한을 품고 그 날을 위하여 생명을 바쳐 애국하겠다는 사나이 아낙네가 몇 사람이에요? 없어요. 나 문총재 이외에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멀리 미국 땅에서 남북을 생각할 때 가슴이 메어 통곡하고 싶은 마음을 지니고 하나님을 붙들고 싸움하는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습니다.
그런 사정을 거쳐오다 보니, 지상의 천국의 문을 개문하고 천상의 천국의 문을 개문하여 고통 가운데서 해방된 하나님을 모시겠다고 하는, 세계사를 초월한 우주사적 기준에서 모시겠다고 하는 이런 효의 도리, 충의 도리, 성인의 도리, 성자의 도리를 갖추어 보겠다고 몸부림치고 죽는 자리에서도 자기의 의무로 생각하고 그 생명 던지는 것을 자기 책임으로 느껴 갈 수 있는 그런 길이 아니고는 하나님의 날을 이 우주 천지간에 이룰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심각해요, 불(不)심각해요, 미(未)심각해요? 심각의 반대어가 뭐예요? 심각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고 하나님을 만국의 해방주로서 모시는데 그 하나님이 어떤 입장에 있는가를 우리 통일교회는 잘 압니다. 인간 앞에 걸려 있어 가지고 갈래야 갈 수 없고 올래야 올 수 없는 사정에 있는 것입니다. 누가 이 담을 무너뜨리고 이 막힌 담을 헐어 가지고, 개인에서부터 천주까지 전부 다 일방통행으로 달릴 수 있는 고속도로를 만들어 주겠어요?
기성교회 믿는 목사들? 밥목사들이에요. 나 문총재는 수천억의 돈을 벌어 가지고 포켓에 한푼도 없이 다 써 버린 사람이에요. 돈 있으면 뭘 해요? 명예가 있으면 뭘 해요? 죽게 되면 개도 안 물어 간다구요. 지식 있어서 뭘 해요? 그거 다 헛것이라는 거예요.
땅 위에 하나님의 날을 개척해 주고 그가 걸어 올 수 있도록 한 발자국의 발걸음을 전진시켜 줘 가지고 소망의 한 방향을 소개해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찾아오려고 하는데, 여러분들 전진적으로 그 길을 개척할 수 있는 생활을 해 나왔어요, 가로막는 생활을 해 나왔어요?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의 날을, 1995년 해방의 때, 천상 세계의 어떤 분수령을 전부 다 넘어 가지고 연결되는 평원이 우리 앞에 다가오는 해방의 때, 이상의 문이 열리는 이 때를 맞이해 가지고 하나님의 날을 내 일생 환경권을 통한, 나를 통한 종족과 민족으로 개방 연결시킬 수 있는 인연적 기반을 얼마만큼 확대하는 놀음을 할 것이냐 하는 문제는 각자가 생활에 있어서 문답해 결정지어야 할 중차대한 문제라는 것입니다.
아침에 배가 고파 밥 먹는 것보다 더 심각한 문제예요. 병이 나서 죽어 가는, 그 운명을 결정하는 그 자리보다도 더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게 더 심각한 거예요. 선생님이 아직까지 해방의 자리에 섰나, 못 섰나? 섰어요, 못 섰어요?「못 섰습니다.」못 섰어요, 못 섰어. 하나님의 날, 남북의 통일의 날을 맞아 가지고, 만국의 통일을 맞아 가지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완전히 한 박자에 놀아날 수 있는 이런 환경까지 이끌고 가야 할 사명이 있는 것입니다. 2000년도까지 만민이 가야 할 방향, 국가가 가야 할 한 방향을 결정해야 할, 통일교회의 책임자인 문총재의 사명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쉬려야 쉴 수 없어요. 죽으려야 죽을 수 없어요. 피곤하더라도 다리한테 '이놈의 다리야, 네가 갈 길이 멀어, 이놈의 자식아' 하고 혹독한 폭군이 되어 가지고 자기 일신 앞에 명령하면서 가지 않으면 안 될 길이 남아 있습니다. 넘어야 할 히말라야 산정, 에베레스트 산정이 남아 있는데, 그걸 어떻게 넘어갈 거예요? 해는 석양에 깃들어 가지고 땅거미가 찾아들 수 있는 이런 환경적 여건이 찾아오는데, 그 고개를 넘어야 할 운명적, 소명적 책임을 어떻게 감당할 거예요? 밤이라고 안 갈 수 없고, 낮이라고 안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넘고 넘어 타락한 한의 고개, 핍박의 고개를 다 넘었다 이거예요.
이런 의미에서 오늘 하나님의 날에 전부 다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받자' 했는데, 그 승리권이 개인적 기준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초월적 우주사적인 책임을 가지고 싸워 나왔다는 것을 알고, 그 부모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자녀의 모습을 갖추어 늠름하고 당당하게 미래의 소망의 횃불을 솟구칠 수 있고 그것을 연결시키는 데 있어서 선두가 돼서 달리겠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용사 중의 용사, 정병 중의 정병이 되어야 할 것이 통일가의 자라는 2세들임을 망각하지 말아야 됩니다. 알 싸, 모를 싸?「알겠습니다.」
선생님이 그런 한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까지 개척을 한 그 개척의 노정을 내 일신으로써 더럽힐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한 발자국이라도 마을 촌촌에서 밤이나 낮이나 개척하는 개척자의 그 모습을 더디해 가지고는 하나님을 그 환경적 마을에, 자기 가정에 모실 수 있는 일은 영원히 없습니다.
그런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과 관계없는 지옥행이에요. 둘 중의 하나입니다. 어영부영 타협이 안 돼요. 선악은 타협이 안 돼요. 악마와 하늘은 180도 다릅니다. 정반대입니다. 타협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는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홀로 이만큼 개척해 나왔습니다.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이 땅 위에 하나님의 날을 설정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또, 거기에 참부모의 날을, 자녀의 날을, 만물의 날을 책정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개인 관계를 넘어 가지고….
거기에서 내가 가지고 있는 집은 내 집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집으로서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는 집이에요. 내가 살고 있는 토지는 내 토지가 아니에요. 하나님 것이에요. 타락하기 전에는 그것이 하나님의 것이었다구요. 그런 걸 정리해 놓아야 자기 가정에 있어서 하나님의 날이 찾아오게 되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혈통이 거꾸로 되었습니다.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을 해야 됩니다. 이래 놓고 십자가상에서 죽어 가는 운명의 자리에서 예수가 로마 병정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한 것과 같은 희생적 표준을 넘어 서지 않고는 예수의 날과 하나님의 날, 하나님의 왕자의 날과 하나님의 날을 맞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안일한 생활 환경에서 남과 같이 먹고살고 잠자는 그런 사람은 하나님의 날을 찾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악마의 날은 계속하는 거예요.
이 악마의 날을 뒤집어 박아 가지고, 나로 말미암은 환경을 끊어야 됩니다. 그 맥을 끊고 평지를 만들어 그 잘린 맥이 거기에서 돌아가려야 돌아갈 수 없고, 이루려야 이룰 수 없게끔 해 가지고 그것을 나로부터 국가를 넘어 세계까지 연결시킬 때, 사탄의 등뼈가 잘려 가지고 영별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만들게 될 때에 하나님이 찾아 와서 '내가 기뻐할 수 있고 내가 소유할 수 있는 땅이요, 내가 살고 싶은 곳'이라고 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야 하나님의 날, 하나님이 살 수 있는 날, 하나님의 해방권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망각하지 말지어다!「아멘.」(박수)
뭐 더 얘기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다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알았어요?「예.」이제 돌아가 가지고는 하나님의 날을 맞이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만들겠어요?「예.」선생님 대신?「예.」그러면 선생님 대신 여러분들이 그렇게 하면 선생님도 그곳에 가서 살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곳에 가고 싶은 생각이 끊이지 않을 거라구요.
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에요. 정성들인 데 가게 되면 밥을 보리밥을 줘도 잘 먹고, 된장찌개하고 간장을 놓고 소금을 놓아도 잘 먹는다구. 알아요. 벌써 알아요. 하나님이 뭐가 그리울 게 있어요? 밥이 먹고 싶겠어요, 돈이 필요해, 무슨 지식이 필요해요? 왕 중의 왕인데 말이에요. 그렇지만 정성들여서 하나님의 눈물 골짜기를 메워 가지고 사랑의 골짜기를 연잇고자 몸부림치는 심정적 자녀의 모습 앞에는 찾아와 축복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축복의 날을 맞을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런 일들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평준화된 오늘날 인생살이의 기준과 같은 보조를 갖추어 살려고 해서는 안 돼요. 십자가가 감돌고 죽음이 교차되는 그런 자리에서 하나님이 그 고개를 넘고 그것을 격파하기 위한 싸움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이것을 내가 책임지고 해결하겠다고 하는 선두자로서 가게 될 때, 그 자리가 하나님이 찾아와서 나와 인연을 맺을 수 있는 자리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하루를 넘어 일년 생애를 거치게 될 때, 그 환경적 여건이 가정을 넘고 국가를 넘고 세계적 판도에서 해방적 하나님을 맞이할 수 있는 충효의 도리를 완성시킬 수 있는 길도 거기에서만이 연결된다는 것을 알지어다!「아멘.」(박수) 기도하자구요.
사랑하는 아버님, 나 문선명은 여기 수택리 강당 위에 섰습니다. 하나님의 날을 축하하고 기념하는 한 시간을 갖게 해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인간 세상에 타락의 한이 역사와 더불어 연이어 나왔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몸과 마음의 싸움의 전쟁, 이것을 정지시키지 못하는 한 영원히 내 자신에 있어서 하나님의 날을 맞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부부가 하나되는 그 자리에 자녀가 하나돼 가지고 평화의 참된 사랑으로 엉클어진 일체적 가정 형태를 갖추게 될 때, 하나님의 가정의 날을 맞이할 수 있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이것이 넘치고 넘쳐 종족을 넘고 민족을 넘어 남북 통일과 세계의 통일권을 넘어 하늘나라까지 통일할 수 있는 심정적 흐름의 주류로서 연결될 수 있는 그 자리에서만이, 하나님이 해방된 날을 맞이해 가지고 만국 전체가 지상의 천국이요, 천상의 천국 된 때가 왔노라고 선포할 수 있는 최후의 승리의 패권이 이 땅 위에 세워질 것을 알고 있습니다.
참부모와의 인연를 갖추어 가지고 연이어 오는 통일교회 이 전체는 이런 사명을 위해서, 이런 소명, 책임을 완수하기 위하여 나날을 급급해 해 가면서 시간을 앞놓아 다투어 가면서 밤을 낮으로 삼아 싸움의 길을 더디하지 않는 이런 생애를 거치고 생활을 거쳐가려고 노력해야 할 줄 압니다. 그러한 통일의 무리의 앞날 위에 희망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하나님의 날로 연이을 수 있는 그런 생애들이 되게 하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오늘을 중심삼고 하늘과 인연되어 가지고 365일을 하나님의 날로서, 하나님의 해로서,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해방의 해로서 맞아, 남북을 연결시키고 천하를 연결시키고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자주적인 왕권을 가지고서 모든 천상 지상을 자유자재로 운행할 수 있는, 하나님적 해방의 세계가 되고 하나님적 해방의 날이 되게 하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소원하신 모든 뜻을 중심삼고 오늘날 통일교회를 통해서 세계상에, 천상 지상에 천국을 완성할 수 있는 그 때를 위하여, 전진을 게을리 하지 않고 전진의 전진을 다짐할 수 있는 용자들의 모습이 되고, 효의 길, 충의 길을 대신하여 감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축복을 하지 않을 수 없고, 찾아와 가지고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아들딸의 모습을 갖추어, 영원히 하나님과 동거 동락할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의 날을 갖추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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