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교회 간부가 얘기해야 되는데, 내가 장모님 되는 양반을 소개하고 이야기하기가 더 어렵다구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어머님의 어머니 되는 대모님은 일생을 신앙의 한 곳을 향해서 살아오신 분입니다. 그 가운데 특별히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새로운 섭리역사에 있어서 재림주가 사람으로 온다는 것을 선포하고 새로운 교단을 마련한 모든 역사에 처음부터 참석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용도 목사를 중심삼고, 이용도 목사 전에 백남주를 중심삼은 성주교가 있었습니다. 그때부터 이용도나 이런 사람들이 전부 다 신도가 되었는데, 성주교를 중심했던 것이 새예수교를 통해서 한 갈래 갈라지고, 성주교를 중심삼고 어머니 계통을 이은 것은 김성도 할머니가 1대조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가 복중교의 허호빈입니다. 그 계통, 신앙의 주류적 역사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를 모시기 위해 선발 주자로 달려오신 양반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어머님을 낳아 가지고 3대의 해와적 역사를 거치는데, 어머님 시대에 와서 열매를 맺을 수 있는 뜻을 암암리에 알고 준비해 나온 할머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간에 있었던 지난날의 수고라는 것은 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주변에 있는 형제라든가 친척이라든가 동지, 전체가 몰이해하는 이 길을 홀로 거치면서 생식을 하면서 별의별 역사를 다 거쳐왔습니다.
그러나 끝까지 자기의 중심 된 사상을 굴하지 않고 나옴으로 말미암아 어머님이 선생님과 만날 수 있는 기대를 조성하지 않았나 보고 있습니다. 어머님과 선생님이 만난 이후부터 지금까지 교회의 복잡한 환경을 거쳐 나가는 데는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많았습니다.
복귀역사 시대에는 신부격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평면적인 면에서 세계사적인 혼란시대를 맞는 거예요. 14세부터 80세까지의 모든 여자들은 신부의 후보 자리에 올라 있기 때문에 그것이 대단하다는 것입니다. 복잡하지만 이걸 거쳐 나가면서 중심적 어머니의 역사를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걸 가려 나오는 그 와중에 1960년 성혼식을 한 것입니다.
성혼식 이후에 그 복잡한 환경 속에서 3년 반을 어머니 혼자 살았다구요. 외부에서 지내는 가운데, 그 모든 나날에 되어진 일, 또 선생님에게 되어지는 일을 계시를 통해서 알고 일기를 기록하듯이 가르쳐 줘 가지고 어머니를 보호하고 키워 나왔다는 사실은 그 누구도 모르는 놀라운 사실이요, 어머님께서 뜻을 정하고 한 곳을 향해서 걸어 나왔다는 사실도 놀라운 것입니다.
복잡한 할머니들, 신부격 선발대들이 경쟁하는 환경을 수습하고 그 은혜를 거두어 가지고 어머니가 상속받아야 하는 과정을 거쳐 나오는 어려운 시기를 어머니 홀로 나올 수 있도록 갈 길을 가려주신 분이 대모님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대모님은 어머니 역사 가운데 빼놓을 수 없는 공을 세우신 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어머니가 애기들을 낳게 되면 그 애기들을 중심삼고 그 누구보다 정성들이며 살아 계시는 동안 부모님의 가정을 일심일념으로 받들어 나오신 대표적 어머니이기 때문에 대모(大母)라는 이름을 하사했고, 또 있는 정성을 다해 나왔기 때문에 '충심봉신(忠心奉身)'이라는 휘호를 써 준 것입니다. 이런 깊은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허락해 가지고 기념관에 전시할 수 있는 내용을 두고 볼 때, 감개무량합니다.
또, 영계에 가서도 우리 흥진군과 하나되어 가지고 다방면의 영계를 대표해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도 정성들이면 영계의 대모님과 흥진군과 예수님을 중심삼은 기독교 성도, 혹은 그 가외의 성인들과 연결할 수 있는 거예요. 대모님이 이런 교량의 역할을 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여기 기념관에 와서 정성들이고 왔다간 사람들이 그런 전통을 전수할 수 있기를 바라서 이런 기념관을 하늘 앞에 봉헌했으니, 이것을 여러분이 적절히 이용해서 앞날에 신앙생활의 기대를 조성하기를 바랍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대모님이 여러분을 통해 직접 지상세계와 관계를 맺기 때문에 그것이 커 가면 커 갈수록 활동 무대의 배후에 수많은 영인을 동원해서 지상세계에 협조할 수 있는 터전이 가일층 커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여러분이 정성을 얼마만큼 들이느냐 하는 것이 앞으로 통일교회 발전에 지대한 공헌이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어머님 자신도 이제부터 정성을 들여야 할 때가 됐다고 봐요. 대모님이 하늘과 통해서 모든 계대를 이어 준비를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것을 이어받을 수 있는 어머님도 대모님 못지 않게 노력해야 될 거라구요. 이것을 이 날을 기념해서 여러분 앞에 알리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대한민국을 중심삼은 하늘의 역사는 1919년 3·1운동을 계기로 하여 이 땅 위에 독립의 함성이 떠오른 그날부터 일본 제국주의하에서 참아버지가 탄생하기 이전에 분립적 한 터전 위에 새로이 부모님이 이 땅 위에 탄생할 수 있는 역사적 사실을 추구하면서 지금까지 복잡한 세계사적 혼란한 와중에서 통일교회를 키워 나오기에 얼마나 수고하셨는지를 생각할 때,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오시는 부모님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날을 준비하기 위해서 먼 역사 시대에서부터 하늘은 이 땅 위에 남성을 대표한 법적 에덴복귀와 신약적 에덴복귀와 여자에 있어서는 해와적 에덴복귀의 전통을 이어받기 위해 3대를 거쳐 나오면서 아버지와 어머니의 갈 길을 준비해 왔던 사실, 새로운 기독교의 출발이 되어졌던 사실을 이 땅 위의 그 누구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들이 이룬 지난날의 모든 역사는 성경을 중심한 기독교 세계에서는 이단으로 몰리는 슬프고 원통한 역사로 가려 나왔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회상하면서, 이와 같은 부모님의 승리권을 갖추어 이 땅 위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함과 동시에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안착을 선포했다는 사실은 타락의 한을 벗어나 가지고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혈연적 관계를 비로소 설정한 것이옵니다.
만국 만민의 모든 시련의 고개를 넘어서 가지고 참부모님이 세계적 도상 위에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만민의 모든 가정들이 상대적 자리에서 하나되고 하늘의 참자녀의 권한을 이어받을 수 있는 세계적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오시는 재림주는 3차 아담으로서 제1차, 제2차 아담이 실패한 모든 것을 완성했사옵니다. 1대를 중심삼은 세 아담과 아들딸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6천년 역사를 대표한 한계적인 기간을 두고 구별해 나왔지만 이것을 1대권 내 40년을 중심삼고 형제지 인연을 갖추어 가지고 참부모가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국가적 부모의 입장에서 예수의 승리를 대신하고, 가정적 부모의 자리에서 예수가 소원하던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여 지상세계에서 아담 가정, 예수 가정, 재림주님의 가정이 완성권을 갖춤으로써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연결되는 모든 후손들은 참부모와 부자지 관계를 엮을 수 있게 되었사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의 가정으로부터 천주사적인 세계 도상까지 수많은 역대 조상들을 평면적으로 부자지 인연을 엮어 승리적 인연을 갖추어 가지고 부모님이 승리한 모든 권한을 자기의 직계 자녀들 앞에 상속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횡으로 가정으로부터 천주까지 연결시키어 하늘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님이 다시 이것을 교량으로 삼아 왕래할 수 있는 이상의 평준적 천상의 기반을 갖게 해주신 은사에 감사하옵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에서 천상까지 분립되어 사탄이 주관하는 모든 것을 제거해 놓고 평면적 도상에서 하나님을 지상에 모시어 참부모의 가정이 세계 도상에서 승리의 패권을 쥠으로 말미암아 평면적 기준에서 가정 전체, 인류가 해방을 맞아 천상세계의 모든 선조들까지 아담의 후손으로서 복을 받을 수 있고 참부모를 모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40년 기간을 갖추어 승리의 기반을 닦아줌으로 말미암아 지상 위에 해방권이 성립되어진 놀랍고도 놀라운 사실을 알고 감사를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간 한 많은 역사를 거쳐온 아버님의 심정을 아는 이 자식은 방황하는 걸음을 하나의 목표를 향해 모든 것을 잊고 달려나오다 보니 오늘의 영광스러운 날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세계가 눈앞에서 하늘의 품에 품길 수 있고 천상세계가 아버지의 사랑권 내에 치리받을 수 있는 본연적 세계를 맞이한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한국과 일본이 하나되어 이 아담과 해와를 거쳐서 160개 국가가 통일적 세계, 하나의 혈족으로 연결되어 만국 만민의 해방을 선언할 수 있으며 통일적 하나의 방향을 갖추어 평화의 세계로, 통일의 세계로 전진할 수 있는 놀라운 시대를 맞이하였사오니, 만민은 마음을 열고 하늘을 모셔들이고 생활적 무대에서 하늘 나라의 건국을 그 가정의 표적으로 삼아 하나의 영광의 터전이 되고, 일국을 갖추어 만민 해방의 선봉자들로서 찬양의 승리적 방패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대모님의 5주기 기념일을 맞는 역사적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과거에 남겨진 한의 고개들을 다 씻어 버리시옵고, 이제 해방된 자리와 평화 이상세계를 향하여 하늘을 높이 찬양하고, 하나님을 높이 사랑하면서 부모님을 모시고 땅 위의 부모와 하나되어서 만국의 사랑의 동산을 갖추고 만민의 형제지권을 갖추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와 같은 날이 거듭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소원하던 뜻을 지상의 만국과 연결하시어 나타나는 것마다 꽃을 피우고 향기를 높여 하늘을 염원할 수 있는 가정들과 종족·민족·국가들이 생겨나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하늘이 슬펐던 모든 한의 고개를 넘고, 해방과 은사의 놀라운 화동의 세계를 갖추어, 통일적 천주사적인 지상 천상천국을 이룩하여 아버님이 홀로 영화스러운 자리에서 영광을 받으시기를 저희들은 부탁할 따름이옵니다.
남아진 복귀의 한의 고개를 전진하는 과정에 하늘이 더더욱 협조하시어서 평준적인 은혜를 만민이 갖추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공히 해방권을 갖추어 해방된 하늘의 권속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날을 기념하기 위해 마음으로 기도하고 정성들이는 자들에게 어떤 곳에 있든지 같은 은사를 나누어 주시옵시고, 여기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이 갖춘 사랑의 마음 위에 더더욱 하늘의 놀라우신 은사와 가호의 손길이 함께 하고 그 일가를 통해서 혈족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은사가 더하여지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기념될 수 있는 이 날이 복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나날의 모든 연관된 은사가 당신의 후하신 심정의 결탁을 높일 수 있고, 찬양의 등대를 높일 수 있는 터전이 되게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전체를 아버지 앞에 봉헌하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만세삼창 후 화동회.)
좀 비껴요, 어떤 아줌마들이 오셨는지 좀 보게. 오늘 여기 오신 분 중에 처음으로 나를 보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얼마 안 되는구만. 몇 분 안 되시구만. 이런 대중 집회를 할 때는 연령을 알아 가지고 그 평균 연령을 중심삼고 이야기해야 되기 때문에 미안하지만 나이를 물어 보는 거예요.
그러니 나이를 물어 본다고 실례라고 생각하지 말아요. 35세, 35세 이하, 손 들어 봐요. 35세에서 45세. 제일 많네요. 중년이 지금 많다구요. 그 다음에 45세에 55세. 내려요. 55세에서 65세. 65세에서부터 75세. 75세에서부터 80세까지. 몇 사람이에요? 80세는 9명.
80세 이상? (마이크 소음) 이거 마이크 좀 조절해요, 마이크. 사람들이 나쁜 모양입니다. (웃음) 여기 이 줄 안은 침범하지 말아요. 내가 차고 다닐지 모르니까. 줄 안에 앉아요. 여기가 5천 명, 7천 명이 앉던 자리인데. 몇 명이야, 지금? 총 몇이에요?「3천 명 넘게 들어왔습니다.」계속 들어와? 뒤에 자리 없어요? 몇 명이라구요, 지금 몇 명 왔다구요?「아버님, 지금 3천 명이 조금 넘는데요, 계속 오고 있습니다. (사회자)」계속 오고 있으면 뭐, 중간에 들어오게 되면, 말씀은 모르겠는데?
그러면 실례지만 말이에요. 여기는 너무 넓어요. 공중 집회는 인사성 없게 취급해야 일이 된다구요. 사정 봐 가면 했다가는 아무 것도 안 된다구요. 자기 멋대로 하려고 그러지요. 차렷! 일어섯! 앞으로 조여요. 사정없이 밀어 봐요.「앞으로 조금씩만 조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조금씩만 조여 주십시오.(사회자)」조금씩이라니 많이 조여야지. (웃음)「예, 앞으로 많이 가능하면 많이 좀 조여 주십시오.」
짐들을 왜 다 가지고 들어왔어요? 짐들은 무릎 위에 놔요, 무릎 위에.「가운데 중심 통로에는 여러분의 소지품을 놓지 마시고 시원하게 좀 비워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줄을 좀 맞춰 주세요. 줄을 좀 맞춰서 보기 좋게 해 주세요.」
뒤에서 다 들어왔어요? 내가 가 봐야겠구만. 선생 노릇하기가 이렇게 힘든 거예요. 여자들이 다 해야 할 것인데…. 줄을 맞춰요, 줄. 국민학교 학생들도 줄을 맞추는데 어머니들이 이렇게 못 맞추면 어떡해요? 줄을 맞춰요. 좀 조여요. 남자가 여기 왜 왔나? 남자가 거기 앉아 있는데…. (웃음) 조여요. 조여요. 앞으로 조여요.
여기 자리가 넓다구요. 여기에 7천 명까지 들어와요. 앞으로 좀 조여요. 이 아주머니는 왜 이러고 있나? 좀 조여요. 뭐 자러왔나? 줄을 맞춰요. 왜 이러고 있어요? 자, 쭉 조여요, 쭉 조여. 그냥 그대로 움직이다 말고 발만 옮겼다 그냥 놓네.
(아버님께서 아주머니들 등을 치심) (웃음) 왜 이렇게 웃어요? 줄을 맞춰요. 앞으로 조이지 않고 왜 가만히 섰어요? 욕을 해야 듣겠나?「자리가 없어요.」자리가 없을 게 뭐 있나, 자리가? 아, 앞으로 남북을 통일해야 할 여자들인데 이게…. 애기는 또 왜 데리고 왔나? (웃음)
왜 가운데로 다 와요? 나는 덥구만. 여기서부터는 앉아요, 앉아요. 앉으라구요.「조용히 앉아 주세요. (사회자)」이게 뭐예요? 조여요. 뒤로 와요, 뒤로. 왜 애기를 데려와서 다 여기 앉아요? 저리로 들어가요. 애기 있는 사람, 저 뒤로 가요. 삑삐삐하면 안 되겠다구요.
아이구, 왜 이렇게 수선거려요? 여기 덥다구요, 더워. 저쪽에 가 앉아요. 일본 여자들이랑 뭐 비교도 안 되는구만. 떠들기는 또 왜 이렇게 떠들어요.「식당에도 우리 여성회원들이 있습니다. 특히 애기를 데리고 오신 분들은 지금 식당에 있습니다. (사회자)」
저기 자리가 얼마나 비어 있나 보라구요. 바로 맞추라니까. 저기는 뭐예요, 저기 할머니들? 아침부터 기분 나쁘게 큰소리 해야 되니 참 곤란하구만. (웃음) 그래도 집에서는 다 훌륭한 어머니라고 그러겠지요? 자, 성가 뭘 해야 되겠나? 노래 한번 하지.「동산의 노래요.」동산의 노래?「예.」자, 동산의 노래 불러요. (동산의 노래)
얼굴을 보니까 다 미인들이 모였어요. (웃음) 자, 이제부터 말씀 시작! 여러분이 지금 살고 있는 이 세계가 선한 세계라고 생각해요, 악한 세계라고 생각해요?「악한 세계입니다.」왜요? '왜요?' 할 때는 문제가 크다구요.
그러면 이 세계가 악한 세계라면 대한민국은 어떤 나라예요? 악한 세계 가운데 있는 모든 나라들은 선한 나라예요, 악한 나라예요?「악한 나라입니다.」그래서 대한민국은?「악한 나라입니다.」악한 나라. (웃음) 대한민국에 사는 여러분은?「악한 사람입니다.」(웃음) 아, 웃지 말라구요. 지금 공부 시간입니다.
대한민국에 사는 사람도 악한 사람이고…. 그러면 나는, 나는?「악한 사람입니다.」악해요?「예.」악한 사람을 대접해야 되겠어요, 대접 안 해야 되겠어요? 함부로 막 대하고 취급해도 되지요? 그렇게 말하면 섭섭하지 않아요? 섭섭하지.
자, 그러면 왜, 어째서 악하냐 그거예요. 그것은 이 세계는 전쟁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싸우고 있는 거예요. 싸움이 계속되는 나라요, 그런 세계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싸움이 어째서 악한 것이냐? 정상적인 입장에서 싸우게 된다면 그건 반드시 올라가는 것이 아니고 내려가는 것입니다. 맞아요? 싸우면 싸울수록 점점점 지하로 내려간다는 거예요. 싸우지 않고 하나되어서 평화를 맞고, 평화로운 데서 하나만 되면 전부 다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평화의 세계는 누구나 원하게 마련이요, 싸움의 세계는 누구나 원치 않습니다.
세계 역사는 싸움의 역사로 엮어져 있습니다. 동양의 역사도 싸움의 역사요, 한국의 역사도 싸움의 역사예요. 어느 나라의 역사든지 싸움의 역사로 엮어져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여러분 자신은 어때요? 여러분 자신에게 있어서 심신이 싸우고 있어요, 하나되어 있어요?「싸우고 있습니다.」이것이 문제입니다. 심신이 하나되어 있지 않다는 거예요. 이 심신,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이 계속되면 올라가지 않고 점점점 내려가게 됩니다.
자, 그러면 본래부터 인간이 이와 같이 싸우는 인간으로서 창조되었다면 문제가 커요. 본래부터 인간이 싸우는 인간이 되었고, 역사가 인간의 싸우는 역사, 세계가 전쟁의 역사로 엮어져 있다면 문제가 큰 것입니다. 그 세계는 틀림없이 악한 세계다, 악한 세계는 망해야 되는 것이다, 없어져야 되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면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내 자신은 어떻게 돼야 되느냐? 문제가 심각하다구요. 일반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나는 죄가 없고 나는 선한데 주변에 있는 사람들, 나 이외의 상대적인 세계가 나쁘다고 생각해요. 모든 문제가 나와 상관없이 벌어진다고 생각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싸우는 내 자신에게 평화라든가 사랑이라든가 행복이라든가 하는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 그렇잖아요? 부인들은 남편하고 싸운 그 날은 어때요? 하루종일 마음이 평화스러워요? 행복해요? 자유가 있어요? 희망이 없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다 이지러지는 거예요. 그럼 어떻게 하면 평화를 취할 수 있느냐? 어떻게 하면 이 세계의 싸움을 제거할 것이냐? 이런 생각 할 때, 지금까지 성현들의 가르침이라는 것은 자기 자신의 일, 자신의 대한 것은 강조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상대적인 세계, 상대적인 나라, 상대적인 사회, 상대적인 가정이 문제라고만 생각했지, 자기 자신이 문제라는 것을 몰랐어요.
자신이 문제입니다, 자신이. 자신이 평화롭지 못하면 아무리 대외적인 세계가 평화의 세계가 되었다 하더라도 나하고 아무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외적인 세계에 평화가 있다 하여도 내 마음이 싸우고 있는 한, 나는 불행한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거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인간이 어떻게 되어서 이렇게 되었느냐? 이런 결과를 볼 때, 하나님, 신이 있다면 이럴 수 없는 거라구요. 우리 인간의 심신이 분쟁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도 몸과 마음이 싸우겠느냐? 그것이 문제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하나님도 몸 마음이 있는데, 그 몸 마음을 가진 하나님도 우리와 같이 몸 마음이 싸우겠느냐? 이거 어떻게 생각해요?「안 싸웁니다.」안 싸운다, 왜?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입니다. 절대란 말은 둘이 아니에요, 하나라구요. 유일이란 말도 하나입니다. 유일무이(唯一無二)하신 단 한 분, 절대적인…. (마이크 소음) 마이크 조정을 잘해야 되겠다구. 아시겠어요?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하나님의 몸 마음이 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싸우는 것이 근본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과 우리가 관계되어 있다고 한다면 우리의 몸 마음도 싸울 수 없는데, 싸울 수 있게 된 그 동기가 뭐냐? 이게 문제예요. 왜 싸우게 됐느냐 그거예요. 그런 거 생각해 봤어요? 지옥이 다른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옥이 어디 다른 데 있는 게 아니에요. 싸우는 자리가 지옥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싸우는 세계를 만들 수 있는 그 무엇이 있었다면, 그 존재가 무엇이냐? 그 존재는 파괴를 계획하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싸우면 점점점점 내려가서 없어져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몰랐지만 이와 같이 우리 자신이 그릇된 존재요, 심신 분립이 벌어질 수 있는 존재라는 사실을 알게 될 때, 그것이 언제 이렇게 되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지금 그렇게 됐어요? 부모, 부모, 부모, 그렇게 찾아 올라가게 되면 맨 종지(終止)의 부모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종지 조상을 찾아가는 거예요.
이것이 뭐냐? 성경에서 말하는 아담이 해와예요. 그 분들로부터 분쟁이 벌어진 것입니다. 분립, 분쟁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이와 같이 심신이 싸우는 내가 된 동기의 근원이 어디서부터 시작을 했느냐 하면 우리 인류의 종지 조상으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인류 종지 조상은 어때요? 몸 마음이 싸웠겠어요, 안 싸웠겠어요? 인류의 조상되는 그 분들도 몸 마음이 싸웠겠지요?「예.」싸웠는데, 싸우게 된 그 출발지가 뭐예요?「….」그런 것도 모르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제목을 보면 나를, 자기 자신을 찾자고 했는데, 사실은 이런 말도 실례되는 말이라구요. 3천 명, 4천 명, 부인들을 앞에 놓고 '자기를 찾자!' 자기를 찾자는 말은 언제인가 자기를 잃어버렸다는 말입니다. 안 그래요? 그럼 언제 잃어버렸느냐? 그 근원지를 찾아야 됩니다. 찾다보니 아담 해와에서부터 잃어버렸을 것이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그럴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그럴 수 없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근원된 분이기 때문에, 선하신 분이기 때문에, 선이라는 것은 싸워 가지고 탈락될 수 있는 자리로 가게 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담 해와로부터 시작되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럼,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아들딸로 지었는데, 아담은 하나님의 장남, 해와는 하나님의 장녀예요. (아기 울음소리) 엄마들은 저 뒤에 있으라고 그러잖아요. 전체에 방해되는 것을 생각하지 않는 여자들은 안 되는 거예요.
자, 문제는 말이에요, 하나님은 심신이 분립 안 됐고 심신이 분쟁 안 하는데, 아담 해와는 심신이 분쟁을 하게 됐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이 원해서 그렇게 됐느냐, 해와가 원해서 그렇게 됐느냐? 그거 원하는 사람, 있어요? 당신들, 그거 원해요? 원하지 않는다구요. 원하지 않는데 어떻게 이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자, 여러분 자신이 심신이 분쟁하는 존재로 태어났는데, 태어날 때 어디서부터 태어났어요?「부모님으로부터 태어났습니다.」부모님의 어디에서부터? 부모님이라고 그렇게 맹목적으로 하지말고 확실히 부모님의 뭐예요?「사랑입니다.」사랑, 부모님의 사랑입니다.
어떻게 된 것이 부모님의 사랑이에요?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그 자리의 사랑이 부모님의 사랑입니다. 알겠어요? 남자 여자의 사랑이 뭐예요? 볼록 오목입니다, 볼록 오목. 교주님이 이런 얘기해서는 안 되지만, 웃지 말아요. 이건 타락한 이하에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타락하기 전의 하나님의 자리에서 얘기한다고 생각하면 웃으면 안 되지요. 그때는 벗고 살았는데 뭐.
어디서부터 우리 생명이 출발하게 됐느냐? 부모의 사랑입니다. 부모의 사랑은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것이다. 맞아요?「예.」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그 곳이 어디냐? 오목 볼록을 맞추는 곳입니다. 부부라는 것이 그거라구요. 다른 것이 아닙니다. 그 이상 가는 것이 없어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나라는 존재는 어디서 태어났느냐? 부모님이 사랑하는 가운데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그 사랑으로 말미암아 남자와 여자의 생명이 결탁되는 것입니다. 생명이 번지는 거예요. 생명의 피가 섞어지는 것입니다. 피가 섞어지는 그 가운데서 내가 태어난 거예요. 틀림없지요?「예.」거기가 근원이에요. 나라는 존재는 부모의 사랑의 동참한 자라는 것입니다.
나라는 것이 왜 귀하냐? 나라는 존재는 부모님의 사랑의 동참한 자라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사랑을 느끼고, 느끼는 그 자리에서 내가 전수받기 시작했다, 존재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귀한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의 생명체를 중심삼고 볼 때, 내 자신은 그 열매라는 것입니다, 열매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에게는 어머니 아버지가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나에게 어머니 아버지의 피와 사랑이 섞여져 있다는 것입니다. 나라는 존재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과 어머니 아버지의 혈통을 이어받았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러면 이것이 어디서부터 고장나기 시작했느냐? 고장 난 본래의 장소가 어디냐? 사랑의 근거 된 그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기뻐서 사랑하는 그 자리에서 심신이 분쟁한 존재가 되었겠느냐? 그것이 문제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좋아하고 사랑하는 그 자리에서 몸 마음 싸움의 시작이 벌어졌겠느냐, 그렇지 않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이렇게 볼 때,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자체가 스스로 기뻐하는 사랑이 아니고 싸우는 사랑임에 틀림없다는 사실을 여기서 우리는 결론을 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어머니 아버지가 서로 사랑하는 것이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기뻐서 한 것이 아니고 몸 마음이 상충된 그 자리에서 사랑했기 때문에, 상충된 자리의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결탁해서 혈통을 이어받은 아들딸도 몸 마음이 분쟁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하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틀림없다구요.
그런 것 생각해 봤어요? 근본이 잘못 된 것입니다. 내 생명의 근원, 원천이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과적 존재인 나로서는 아무리 노력해도 이 원천을 바로잡을 도리가 없어요. 나는 결과적 존재의 입장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결과적 존재가 원인을 시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원인을 시정하지 못하는 한 이와 같은 혈족, 이와 같은 심신이 분쟁하는 인류는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심각하고 큰 문제라구요.
평화가 도대체 어디 있어요, 평화가? 이것이 문제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은 휴전도 할 수 있고 아예 종전도 해 버렸습니다. 이렇게 어느 나라의 전쟁, 어떤 곳에서 일어난 전쟁은 싸우다가 휴전도 하고 종전도 하지만, 여러분의 몸 마음의 싸움은 휴전해 본 적이 없어요. 한번도 휴전이나 종전을 하지 않고 계속되는 전쟁터에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세상이 나빠, 세상이 혼란되고 뭐 어떻게 되어 가지고, 야단났다, 큰일났다, 세상이 멸망한다….' 아니라구요, 아니에요. 큰 일이 무엇이냐 하면, 내 자신이 갖고 있는 분쟁이라는 것입니다. 이 이상 큰일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전쟁 가운데서 분쟁하는 이들이 뭐 으스대고, 뭐가 어떻고, 뭐 어떻고…. 돈을 가졌느니, 무슨 지식이 있느니, 권력이 있느니…. 퉤! 다 허사라구요. 돈 있으면 뭘 해요! 그 돈이 이 싸움을 말릴 수 있는 데 근원적인 도움이 못 되는 것입니다. 도리어 이 분쟁을 격화시키는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지식이 뭘 해요? 지식 가지고 이 전쟁을 종식시킬 수 없습니다. 도리어 지식이 이 전쟁에 불을 돋구는 일을 한다는 것입니다. 지식 가지고 이 전쟁을 멈출 수 없어요. 또, 권력 가지고 이 전쟁을, 이 분쟁을 종식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럼, 무엇 갖고 할 수 있어요? 힘 가지고도 안 된다, 지식 가지고도 안 된다, 돈 가지고도 안 된다면 무얼 가지고 이것을 시정할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문제가 심각하고 큰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 싸움을 누가 종전시켜 줄 것이냐 하는 것이 지극히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싸움판의 포로가 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전쟁의 마당 가운데서 영원히 벗어날 수 없는 포로가 된 사실을 우리는 모르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이제 선생님 말씀을 들으니까 그런 사실을 느낄 수 있지요? 나는 포로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여기서 죽으면 틀림없이 폐품이 되는 거예요. 지옥 가는 것입니다. 지옥이 다른 곳이 아니에요. 완성해야 할 물건이 완성되지 않고 미완성품이 된 것을 보관하는 곳이 지옥이라는 것입니다, 지옥. 지옥이 다른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은 지옥 갈 사람들이에요, 천국 갈 사람들이에요? 어떤 사람이에요?「천국 갈 사람들입니다.」(웃음) 천국? 천국이 어딘 줄 알아요? 함부로 가는 곳이 천국이 아닙니다. 그걸 다 알아야 돼요. 이런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천국 가요, 지옥 가요?「천국갑니다.」지옥 가는 거예요, 싫더라도.
뭐 잘났다고 하고 천국 가려고 기독교 믿고, 통일교회 믿고 하는데 지옥 간다구요. 이 심신의 분쟁을 종식시키지 못한 사람은 전부 다 지옥행이라는 것입니다. 가보라구요. 죽어 봐요,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이거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옥행 하는 사람들예요, 천국행 하는 사람들예요?「천국행입니다.」와― 잘들 생겼다. (웃음) 몸 마음의 싸움은 어떡하고?
하나님이 몸 마음 싸우는 그런 사람들이 천국 가게 만들었겠어요? 여러분이 하나님이라면 몸 마음이 싸우는 존재들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게끔 만들었겠어요? 어림도 없습니다. 그건 생각도 하지 말라는 거라구요. 미친 것들, 그것 생각하는 게 미친 거예요, 미친 것. 기분 나쁘지요, 아줌마들? (웃음) '문선생 만나러 와서 무슨 좋은 소식 들을 줄 알았더니 뭐 처음부터 펀치를 맞고, 목탁이 돼 형편이 없다.' 이럴지 모르지만 형편이 없어야 돼요. 형편이 없어야 되고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아야 방향을 전환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나는 지옥행이다.' 하고 한 번 해 봐요.「나는 지옥행이다!」(웃음) 몸 마음이 안 싸워요?「싸웁니다.」상통들 잘 생겼다.
자, 그러면 이렇게 된 동기가 아담에게 있었느냐 해와에게 있었느냐? 하나님에게는 없어요. 알겠어요? 하나님에게 없다구요. 하나님에게 있다면 그놈의 하나님은 우리 인간 앞에 원수지요. 그따위 하나님은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일 수 없습니다. 하나님에게는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럼 누구에게 있느냐? 아담 해와, 아담 해와도 그렇다구요. 아담 해와가 맨 처음부터 싸움을 좋아했겠어요? 여러분은 싸움 좋아해요?「안 좋아합니다.」오늘 타락한 우리 인간들도 싸움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물론 아담 해와도 싸움을 좋아하지 않은 자리에서 있었을 텐데, 어찌하여 싸움 판국을 만들어 놓았으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가 장성해 가지고 천하를 다스릴 수 있는 자리에서 타락했느냐? 그럴 수 없습니다. 완성한 자리에서 타락했다면 하나님의 창조의 위업이 실패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완성하기 전, 미완성 때 잘못 될 수 있는 모든 인연이 있었기 때문에 이런 결과를 가져왔다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이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남자 여자로 완성되었으면 남자는 여자를 위해 태어나고 여자는 남자를 위해 태어난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렇게 고장난 것은 미완성 때에 고장났다 하는 것을 우린 알았어요. 아시겠어요?「예.」완성된 다음에 고장났다면, 이런 사고가 생겼다면, 하나님이 미완전한 분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미완전한 분이기 때문에 미완전한 인간이 만들어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럴 수 없어요. 완전하고 완성된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로 말미암은 것은 실패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는 관계없이 중간에, 자라는 과정에서 그럴 수 있는 사고가 생겼다면 모르지만, 사고가 아니라면 그럴 수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에게는 심신이 분쟁될 수 있는 이런 동기가 없습니다.
그럼, 어디에서 생겼느냐? 우리 인간을 하나님이 지을 때, 어른으로 지었어요, 애기로 지었어요? 여러분도 애기를 낳지요? 애기가 태어날 때 커요, 작아요?「작습니다.」작지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지은 거예요. 어린애로 지은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커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라야 되는 것입니다. 18세, 20세까지 성숙해 가지고 남자가 무엇인지, 여자가 무엇인지를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남자가 무엇인지, 여자가 무엇인지 알 때가 사춘기예요, 사춘기. 사춘기는 15∼16세, 여자가 17∼18세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 때는 여자는 생리적 변화가 생겨나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타락이 있었다면, 실수가 있었다면, 잘못됨이 있었다면, 병이 났다면 그것은 여자 남자들이 서로서로 알지 못할 때 무슨 문제가 생겼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아담 해와가 서로서로 남자가 필요하고 여자가 필요하게 되면 그것이 완성 단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완성한 남자, 완성한 여자, 이 단계에 들어가면 하나님이 불러다가 결혼식을 해 주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남자 여자를 왜 지었겠느냐? 왜 지었겠어요? 목적이 뭐예요? 결혼시키기 위해서 지었어요, 내버려두기 위해서 지었어요? 그건 틀림없이 결혼시켜 주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결혼식을 해 준다면 말이에요, 그 결혼식을 해서 그 부부가 '이 녀석아, 이놈의 남자 자식아, 이놈의 간나야!' 이렇게 싸울 수 있는 자리에서 결혼을 해 주었겠어요, 둘이 좋아하는 자리에서 해 주었겠어요?「좋아하는 데서요.」좋아하는 데서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이렇게 싸우는 사람이 되었겠어요, 안 되었겠어요? 될 수 없어!
그러면 아담 해와가 타락했다면, 고장났다면 성경은―뭐 성경 말씀을 미리 하면 독단주의라고 말해요. 이론에 맞아야지―선악과 따먹고…. 선악과가 도대체 뭐예요? 오늘날 기성교회 사람들이 말하기를 '선악과 따먹고 타락했다.'고 하는데, 선악과를 봤어요, 못 봤어요? 선악과를 따먹었는데 심신이 분립 돼요? 이게 문제라구요.
선악과를 따먹어 가지고 원죄가 생겼는데, 원죄가 생김으로 말미암아 심신이 분립된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이 격동해 가지고, 그 소용돌이 가운데 씨로 태어난 것이 나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악과를 따먹어 가지고 그 자리까지 혼란하게 되고, 서로가 격투할 수 있게끔, 서로가 원수가 될 수 있게 싸울 수 있는 환경적 여건에서 태어날 수 없는 거예요. 이런 말 처음 듣지요? '야, 선악과가 도대체 뭐야?'
여기서 먼저 에덴 동산에 남자가 몇이 있고, 여자가 몇이 있었겠어요? 이거 전부 다 규명을 해야 돼요.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확실히 모르기 때문에 병폐가 생기는 것입니다. 남자가 몇이고, 여자가 몇이었겠어요? 남자 하나 여자 하나, 남자 하나 여자 하나면 문제가 없잖아요? 여자 하나에 남자가 몇이에요?「둘입니다.」둘이라구요.
아담이 있고, 천사장이 셋이에요, 셋. 그리고 하나님까지 다섯입니다. 하나님도 남자라구요. (웃음) 아, 왜 웃어요? 하나님도 남자라구요. 왜? 생명의 씨는 남자에게 있는 것입니다. 여자에게 없어요. 하나님이 생명의 씨가 되니, 씨를 갖고 있으니 남자가 아닐 수 없다는 것은 이론적이라구요. 주먹구구으로 믿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과학이 발달한 현시대에 있어서, 컴퓨터로 모든 우주를 측정할 수 있는 이 시대에서, 맹목적인 신앙은 지옥이예요, 멸망이예요.
여자는 하나고 남자는 다섯인데, 하나님이 그 판국에서 해와를 볼 때, 안심했겠어요, 안심 못 했겠어요? 마음이 놓였다는 여자는 하나도 없었을 거라구요. 불안! 불안! 마음이 불안했다는 것입니다.
자, 그럼 해와는 누구냐? 그거 알고 싶어요? 해와는 도대체 어떠한 여자냐? 여러분의 마음을 중심삼고 물어보면 말이에요, 여러분의 마음은 욕망으로 가득차 있을 거라구요. 마음의 욕심이라는 것은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을 만큼 커요. 여러분 마음도 그래요? 여러분, 여자들로서 이 우주의 제일 가는 남자가 있다면 그 남자하고 결혼하고 싶어요, 2인자, 3인자하고 결혼하고 싶어요?「제일 가는 남자하고 결혼하고 싶습니다.」전부 다 도둑놈들이구만. (웃음) 생기기는 제멋대로 생겨 가지고 말이에요. (웃음)
이건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잘났든 못났든 간에 여자로 생겨나 가지고는 제일 위대하고 훌륭하고 제일 최고의 남성이 있다면 그 분하고 결혼하고 싶다 하는 생각은 전부 다 마찬가지의 결론이다. 이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야! 다 어떻게 통일이 됐네. (웃음) 이의가 없는 거예요. 여자가 그렇다면 남자는 어떻겠어요? 남자도 세계 최고의 여성이 있다면, 세계에 하나님 부인이 있다면 그 하나님 부인하고 결혼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의 마음의 욕심이란 것이 지금 생겨났어요, 언제 생겨났어요? 역사는 발전하고 변화하는데 그 역사 발전과 변화하는 때를 따라서 그 양심의 욕망이 변했어요, 안 변했어요?「안 변했습니다.」천년 전의 여자의 마음이나 만 년 후의 여자의 욕망이나 마찬가지예요. 변함이 없어요.
변함이 없는 그 사실이 이루어 질 수 없는, 가망성이 없는 것을 바라 가지고 그렇게 변함이 없는 양심의 욕망이 있었겠느냐, 가능했기 때문에 그런 욕망이 계속된 것이냐가 문제입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가능한 일이에요, 불가능한 일이에요?「가능한 일입니다.」어떻게 가능해요? 그건 다 모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몸과 마음의 이중적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몸사람 따로, 마음사람 따로라구요. 두 사람이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사람이 마음이 안 맞아 싸우는 거예요. 인간의 실수로 중간에 잘못 되지 않았으면 몸과 마음이 절대적으로 하나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하나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절대적으로 분쟁할 수 있다는 사실이 큰 사건이에요. 역사에 없는 큰 사건입니다.
이것을 해결하지 못하고서 인간 세계의 평화를 꿈꾸는 것은 어리석은 짓입니다. 그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구요. 세계가 아무리 평화가 되었다 하더라도 마음 세계가 분쟁하는 그 자체는 세계 평화와 하등의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오늘날 세계 사람들은 무슨 대국가들이 평화를 이루기 위해 국제회의를 통해 결정하면 평화가 될 줄 알지만 천만에! 여러분의 마음 세계의 싸움은 여전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근본적인 평화는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근본적인 평화의 출발지가 어디냐? 근본적인 행복을 찾지요? 평화를 찾지요?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갖지요? 도대체 그 출발지가 어디냐 그거예요.
출발지가 아담 해와, 부부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부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부부가 하나되는 그 자리에서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근본적으로 달라요. 여자가 아무리 자유롭다고 해도 남자가 있는 데서 옷을 벗을 수 있어요? '자유다!' 하고 벗어 보라구요. 벗을 수 있어요, 없어요? 그러나 부부가 되면 벗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한국 여자하고 미국 여자하고 일본 여자가 다 다르다구요. 뭘 물어 보면 눈은 위로 바라보면서 얼굴은 이러구…. (웃음) 정말이에요. 내가 많은 사람을 지금까지 일생을 거쳐 지도했는데, 왜 모르겠어요? 얼마나 다른지 몰라요. 이건 들이 패기 전에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도끼로 들이 패기 전에는 처리하기 곤란한 여자들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고집들은 또 세지요, 생기기는 제멋대로 생겨 가지고. (웃음) 뭐 제멋대로가 나쁜 말이 아닙니다. 제멋대로가 좋을 수도 있는 거지요.
문제가 컸어요. 그걸 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여자 하나 놓고 다섯 남자를 둘 때, 안심 못 했다면 거기에서 '애들아 모여라!' 해 가지고 언약이라든가 계명이라든가, 무슨 계율을 세웠겠어요, 안 세웠겠어요?「세웠습니다.」뭘 했겠어요? '따먹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기독교 믿던 사람들은 가슴이 철렁하겠구만. (웃으심) 그 가슴은 철렁해 가지고 뭉그러져야 돼요.
문선생이란 사람이 그렇게 엉터리가 아니라구요.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걸 다 쪼개고 뒤집어 가지고 보고 다 맞춰 보고 얘기하는 거라구요. 죽어 보라구요, 문선생님 말씀이 거짓말인가. 알겠어요?「예.」잔소리 말고 듣고, 실천할 것을 생각해요. 잔소리라고 생각지 말고. 그런 것이 자기들한테 복이 될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경계하기를 '선악과 따먹지 말라!'고 하셨는데, 그 선악과가 뭐예요? 경계했을 것이 틀림없어요. 다섯 남자 아래 여자 혼자가 벌거벗고 있다구요. 에덴 동산에서 옷 입었어요? 입었어요, 안 입었어요?「안 입었습니다.」그래, 벌거벗고 있었어요. 벌거벗은 얘기하니까 왜 얼굴을 돌려요? (웃음) 뭐 교주님이 그런 얘기 한다구? 교주님이니까 바로 가르쳐 주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계명이 무슨 계명이겠느냐? '남자를 주의해라!' 여자한테 얘기했겠어요. 안 했겠어요?「하셨습니다.」틀림없이 하지요, 하나님이. 남자 주위해라! 여자 하나 놓고는 할 수 없다구요. 남자들, 많은 수를 중심삼고 대중을 중심삼고도 '야! 여자에 대해 치근거리지 말고, 여자 따먹지 말라!'고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밖에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우리 오목 볼록이 하나되어 가지고 남자의 피와 살이 하나되고 여자의 피와 살과 하나되어 가지고 그 가운데서 내 생명이 태어났는데, 그 생명이 태어난 근본이 싸우지 않고 화합되는데, 내 몸 마음이 싸운다는 것은 이론적이 아니에요. 그건 거짓말입니다. 문제가 심각한 경지까지 들어갔어요. 자, 하나님이 경계를 하는데 '선악과 따먹지 말라!'는 말을 여자 보고 하셨겠어요, 남자 보고 하셨겠어요?「남자입니다.」남자 보고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따먹지 말라! 그게 뭐예요? '관계해서 따먹으면 반드시 죽음이라!'고 했습니다. 반드시 죽는다구요! 천지가 뭉그러지는 거예요. 남자 여자의 생명뿐만 아니라 하늘땅이 뭉그러진다구요. 하늘나라도 폐가가 되는 것입니다, 폐가. 하나님의 이상이 다 깨져나간다구요. 이해 돼요.「예.」당신들이 하나님이라도 경계했겠지요?「예.」
그래요, 아줌마도? 기성교회 아줌마, 여기 안 왔나? 기성교회 권사님들 뭐 집사님들 왔을는지 모르지만, 권사님, 집사님들 전부 다 어때요? 하나님이 경계한 것이 무엇을 경계했겠느냐 할 때, 선악과를 경계했어요? 복숭아 같은 나무, 나무를 경계했어요?
그 나무가 무엇인지 보지도 못하고 '선악과, 선악과….' 미친 것들이라구요, 미친 것들. 미쳐도 이만 저만 미치치 않았어요. 정신이 나가도 이만 저만 나간 것이 아니에요. 근본을 파헤쳐 가지고 생각하지 않고 그것 가지고 '만사 오케이(OK)다!' 그렇게 믿고 천당 간다구요? 천당이 어디 있는지 알아요? 암만 천국을 그렇게 믿어도 기독교인은 천국 못 가요. 못 갑니다. 죽어 보라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영계의 사실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이렇게 얘기하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하나님이 계명을 세워 가지고 '너희들 하나님이 명령했으니 따먹으면 안 된다!' 이렇게 했다구요. 당연한 개입이요, 당연한 계명이요, 당연한 명령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한국말로 남자들이 처녀를 겁탈한 것을 뭐라고 해요? 따먹는다고 하지요?「예.」한국말이 계시적입니다. 여자는 따먹는다고 해요, 따먹혔다고 해요? 여자는 따먹혔다고 얘기한다구요. 남자는? 따먹었다고 합니다. 그러면 '따먹지 말라!'고 한 것이 남자한테 얘기한 거예요, 여자한테 얘기한 거예요?「남자입니다.」남자에게 얘기한 것입니다.
에덴 동산 가운데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두 나무가 있었는데, 생명나무는 오시는 주님을 말한 것입니다. 완성된 아담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생명나무가 완성된 아담인데, 두 나무 가운데 하나가 생명나무라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무슨 나무예요? 그건 해와를 말하는 것입니다. 완성된 해와를 말하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여기서 문제되는 것이 무엇이냐? 사탄이가 꼬였다고 하는데, 사탄이 도대체 뭐예요? 무엇을 꼬였어요? 선악과 따먹을 것을 꼬였지요? 자, 선악과를 따먹었어요. 안 따먹었어요?「따먹었습니다.」따먹고는 입을 가렸어요, 손을 가렸어요, 하체를 가렸어요?「하체를 가렸습니다.」왜 그런 거예요? 손을 가리고 입을 가리지, 왜 하체를 가렸어요?
여러분이 이론적으로 전부 분석해 가지고 찾아보게 될 때, 이것은 음행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했다는 것을 논리적으로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론에 맞아야 돼요. 이론에 안 맞는 것은 사(邪)된 것입니다. 그건 이단이야, 이단. 이론에 안 맞는 것은 이 지구상에 존속하지 못해요. 그건 제거 당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심신이 투쟁하고 심신이 분쟁하는 내 자신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에서부터 비롯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사랑이 원치 않는 사랑, 부정하는 사랑의 근원 속에서 시작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사탄 마귀가 뱀이라는 존재로 있어 가지고 따먹어라 꼬인 것이 뭐냐 이거예요.
이것은 틀림없이 제3의 존재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제3의 존재. 그게 누구일 것이냐? 따먹으라고 꼬인 것이 마귀인데,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는데, 사탄이 본래부터 있었다면 이원론이 되는 것입니다. 원래부터 사탄이 있었다면 아무리 선한 하나님이라도 악한 세계가 되었을 때, 그걸 처리할 길이 없습니다. 사탄이 하나님의 피조물이냐, 본래부터 있었느냐? 본래부터 있었다면 이원론이 되기 때문에 이원론의 입장에서는 하나님이 이 세상을 자기 뜻대로 하겠다고 만들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건 이론적으로 맞지 않아요.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입니다. 절대적인 한 분으로 계시기 때문에 모든 것을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기 위해서 만든 거예요. 안 그래요? 이걸 파괴시키고, 이원론적 기준, 하나님과 같은 대등한 자리에 근본 존재가 있었다면 이렇게 만들지 못해요. 그러면 이 사탄이라는 것이 뭐냐? 피조물이냐, 자존적으로 하나님과 같이 본래부터 있었던 존재냐? 본래부터 있었던 존재라면 그건 이론적으로 이원론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이원론 기준에서는 평화가 있을 수 없습니다. 가는 길의 방향이 둘이고 목적지가 둘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절대적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출발했으면 절대적인 방향이 하나요, 절대적인 목적이 절대적으로 하나라는 것입니다. 완성한 것이 둘일 수 없다구요. 완성은 하나예요. 아담 해와, 개인이 완성이 하나고 가정의 완성도 하나고 그 가정 완성을 통한 종족적 완성도 하나고, 민족도 완성도 하나고, 국가적 완성도 하나고, 세계적 완성도 하나라구요. 둘이 될 수 없습니다.
씨를 심으면 그 씨를 통해 가지고 태어난 모든 나무는 모든 또, 씨를 낳는 것입니다. 씨, 씨! 본래의 그 조상된 씨하고 많은 시대를 거쳐 가지고 천년 후에 난 씨하고 씨의 가치는 같은 거예요. 동일한 가치를 가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게 되면 아담 가정을 완성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가정도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이 씨의 가정이라 하면 거기서 열매 맺혀 가지고 번성하고 열매가 많은 나무에서 열매를 딴 것과 같은 씨가 되어 가지고 그 씨가 몇 천대 연장하더라도 나무 자체를 키울 수 있으면 그 씨의 가치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가정의 가치나 아담 해와 가정의 가치나 수천만 년 떨어지더라도 그 나무의 씨가 같은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가정의 가치도 마찬가지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가정이 오늘날 몸 마음이 싸울 수 있는 이런 가정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邪)된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사탄이 원한 사탄의 길을 따라 가게 되었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본래 '따먹지 말라!' 하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목적지를 중심삼고 가던 도중인데, 말라고 하는 일을 해 놓았기 때문에 사탄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선악과를 따먹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사탄과 선악과를 따먹는 관계를 맺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 자리에 사탄이가 들어가서, 인간을 망쳐 버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을 보게 된다면 사탄이 공중권세를 잡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을 동떨어지게 해놓고 이 공중권세를 중심삼고 사탄과 인간과 하나된 거예요. 사탄은 본래 하나님이 이상하시던 인간세계가 땅에 나타나게 되지 않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공중권세를 가지고 나오는 족족 모가지를 잘라 죽이고 지금까지 큰 피해를 내게 해버렸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자기가 갖고 있는 상대적 인간세계와 더불어 오래 오래 살아 남기 위해서 그런 작전을 안 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선악과를 따먹었다는 것은 사탄하고 사랑관계를 맺었단 말이에요, 맺지 않았단 말이에요? 아, 얘기해요. 그래도 안 맺었다고 하는 것은 미친 사람이지요.「맺었습니다.」맺고, 그 다음엔 타락해 가지고 해와는 선악과를 갖다가 아담에게 전부 다 따먹어라, 따먹어라 했지요? 타락해 놓고 아담을 대해서 '선악과를 따먹어라, 따먹어라.' 그게 뭐예요? '사랑하자, 사랑하자!' 그거 아니에요?
그러면 하나님의 따먹지 말라고 하는 계명을 알고 있는 아담이 해와가 따먹으라고 할 때, '어어어, 나는 싫어.' 그랬겠어요, 좋다고 그랬겠어요?「좋아했습니다.」좋아했어요? 저것 미친 여자네. (웃음) 아, 사탄이 하고 한 패 되어 가지고 사탄 사랑의 끈을 달아 놓고 해와가 아담에게 선악과를 따먹으라고 할 때 좋아했어요? 세상에! (웃음)「해와가 준 걸 받아먹었잖아요.」따먹지 말라고 했잖아요, 하나님이. 이 계명을 알고 있는 아담 아니에요?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있는데, 그거 따먹으라고 할 때 '아이구 좋다!' 그랬겠어요? 저렇게 원…. '아이구 좋다!' 그랬겠어요, '아이구 나빠!' 그랬겠어요? '아이구 나빠!' 그랬다구요. 그게 문제예요. '아이구 나빠!' 하면서도 따먹었다는 것입니다.
눈을 이렇게 뜨고 여자는 따먹으라고 하고 남자는 '어, 싫어, 싫어!' 하는데, 애걸복걸 죽을 꼴을 못 보겠으니 할 수 없이 '그래 너 하고 싶은 대로 해라!' 이랬지요. 그거 그럴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니까 아담은 싫다고 하고 해와는 하자고 했으니 전쟁이 벌어진 것입니다. 분쟁이 거기서부터 시작되었다는 사실이 지금에 와서 탄로가 났다구요. 누구에 의해서 탄로가 난 거예요? 문선생에 의해서. 그 문선생을 이단이라고 한다구요. 맹목적 신앙, 두루뭉수리 신앙, 이것 가지고 완성해요?
무지는 완성이 없어요! 틀림없이 알더라도 될지 말지 하는 일들이 얼마나 많은데, 이건 뭐 무지해 가지고 무슨 뭐, 천국에…. 천국이 무엇인지 이것들, 알기나 해요? 천국이 뭐예요? 천국이란 이론적으로 다 그것이 맞아 떨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아줌마야, 처녀야? (웃음) '이히히히' 웃지 말고 처녀야?「아줌마예요.」아줌마, 뭐 또 히히 아줌마라고 하나? 아줌마면 당당하지. 아줌마!
그거 문제입니다. 이런 동기로 말미암아 사건이 벌어졌다는 것은 현실적 내 심신의 분쟁을 두고 피할 수 없는 결론이라는 것입니다. 그 근거지는 어머니 아버지 사랑입니다. 부부 일신된 그 자리라구요, 오목 볼록. 그거 아니에요? 여기에서 싸움판이 벌어졌습니다. 분쟁이 거기서 벌어져 가지고 거기에서 씨를 받았으니, 그 혈통을 이어받은 그 후손들이 분쟁을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인간이 잘못된 것이 타락인데, 타락은 뭐냐? 음행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러한 원인을 파헤쳐 놓고 통일교회의 타락 원리를 얘기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그런 얘기를 안 했습니다. 이 사실을 얘기하면 타락론이 필요 없는 거예요.
심신이 분쟁하게 된 동기와 그 출처의 기원을 알았어요, 못 알았어요?「알았습니다.」그러니까 거짓 부모를 중심삼고 거짓 사랑의 의해 가지고 거짓 생명, 거짓 혈통, 거짓 양심을 이어받은 것이 오늘날 타락한 인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세계에서는 문제를 일으킨 그 장본인이 누구예요? 누구예요? 인간세계를 대표해서 문제를 일으키게 된 동기, 주모자가 누구예요?「해와입니다.」해와, 해와. 한 번 해봐요, 해와.「해와!」일을 해서 오라 해서 해와예요. (웃음) 탕감복귀 해서 와, 해와. 아담은 아, 담이 만들어졌다, 큰일났다! 그거예요. 아담, 그 담을 헐어 가지고 모든 일을 다시 잘 수습해 가지고 돌아와. 그래서 해와라구요.
이렇게 생각하면 아담 해와가 계시적인 말입니다. 이렇게 해 놓아야 똑똑히 알아 듣는다구요. 일을 해서 와야 된다는 거예요. 한국말이 계시적인 것은 하나님이 한국을 사랑하기 때문이에요. 그래, 이런 해와라는 말과 일을 해와라는 말이 같게 됐다는 것입니다. 고마운 일, 감사할 일이지요? 불평할 일이에요, 고마울 일이에요? (박수)
그러면 해와는 어떠한 일을 해와야 돼요? 쉬운 일을 해 와라, 어려운 일을 해 와라, 어떤 거예요?「어려운 일입니다.」무슨 어려운 일이에요? 원죄의 뿌리를 뽑아 버리라는 것입니다. 뽑아 와라! 이거예요.
보라구요. 나무가 생겨났는데 중심 뿌레기가 사탄의 피를 받았습니다. 사탄의 혈통을 받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줄기도 사탄의 혈통을 받았고 순도 사탄의 혈통을 받아서 그 나무의 가지나 잎, 전부가 사탄 가지요, 사탄 잎이라는 것입니다.
행동하는 모든 것을 보니 하나님 눈살이 찌뿌려지는 것입니다. 보고 싶지 않다구요. 퉤퉤! (웃음) 아, 비온다고, 이슬이라고 생각하면 되잖아요? (웃음) 무슨 문총재의 침이 자기 이마에 떨어지겠어요? 사랑관계가 없으면 안 될 텐데 관계가 없으면 안 될 텐데 말이에요, 이런 관계에서 그렇게 되면 하나님도 기억하지요. 알겠어요? 「예.」
그래, 타락이 음행함으로 말미암아 되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이 피살에는 사탄의 피가 준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지요. 천지를 망하게 한 대역적, 대역적의 피가 여기에서 준동하고 있는 사실을 어떻게 처리할 거예요? 이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러니까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더 파고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들이 아무리 노력을 해 봤자 그 근원을 뒤집어 놓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이걸 손댈 수 없어요! 악마의 짝이 되어 버리고 악마의 피와 사랑으로 엮어진 후계자가 된 것을 하나님이 손 댈 수 없어요! 악마는 뭐예요? 하나님의 간부(姦夫)예요, 간부. 사탄이가 뭐라구요?「하나님의 간부입니다.」하나님의 간부.
만일 아담 해와가 타락 안 했으면 어떻게 되었다는 말이에요? 악마가 사랑의 간부가 되어 가지고 혈통적으로 주인이 되었는데,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하나님이 혈통적인 주인이 되었겠다는 말이에요, 안 되겠다는 말이에요?「주인이 되겠다는 말입니다.」주인이 되겠다는 말이에요, 안 되겠다는 말이에요?「주인이 되겠다는 말입니다!」
주인이 됐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어떻게 됐겠어요? 여러분도 지금 타락한 이 세상에서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지요? 아버지라는 말이 혈통적 관계를 떠나서 아버지란 말을 할 수 있어요?「없습니다.」절대 있어, 난! 나는 있다구요. (웃음) 있다구!「없습니다!」참에는 굴복해야 됩니다. 아무리 문총가 독재력이 강하더라도 참 앞에는 굴복해야 됩니다. 악마도 참 앞에는 굴복하는 것입니다. 참 가지고 다 심판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하고 우리 인간하고 본래의 우리 인간의 마음이 요구하는 대로 되었다면 어떻겠어요? 마음은 무엇을 원했느냐? 최고의 주체와 최고의 대상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마음의 목적이 뭐예요? 하나님의 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 아들이 되는 거예요? 여기는 딸들이 많구만. 딸딸 뭉쳐라. (웃음) 딸딸 굴러가라. 딸딸 뭉쳐라예요, 딸딸 굴러가라예요?「딸딸 뭉쳐라입니다.」여자들이 뭉칠 수 있어요? 딸딸 굴러가야지, 제멋대로 굴러가는 거예요. (웃음)
좋은 건 다 취하려고 해요. 그러다가 타락을 한 것입니다. 이거 대혁명적인 사건을 발견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의 원한을 느껴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이 몸뚱이를 드러낼 수 없습니다. 천주의 역적의 몸을 받은 자녀로서 부끄러워서 몸뚱이를 드러낼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뭐 성경, 찬송 가지고 왔다갔다해 가지고 천국 가겠다구 합니다. 뻔뻔스럽지요. 예배 한시간 보고 와서는 부처끼리 싸우고 들이 패고, 시장에 가면 전부 다…. 이거 기독교인들이 제일 악당이라는 소문이 나고 있다는 걸 알아야지요. 세상에 종자를 받을 수 없는 패들이라구요. 이기주의적 대왕이 되어 있습니다. 미국이 기독교의 왕국이에요. 기독교의 주체국이 개인주의 왕국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다 지옥패예요. 지옥행! 내가 알아보니까 전부 다 지옥행입니다. 천국 간 사람 하나도 없어요.
천국은 지금까지 비어 있어요. 예수님도 천국에 못 들어갔습니다. 낙원에 가서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천국에 들어가려면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통한 양심을 가지고 하나님이 바라는 상대적인 이상자로 완성해 가지고 부부로 아들딸 낳고 잘살다가 가족이 함께 들어가는 것이 천국입니다.
개인 구원받겠다는 그런 논리로는 본래의 자리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들어가고 그 일족이 들어가면 그 후손은 나라가 필요 없습니다. 종교가 필요 없다구요. 구세주가 필요 없어요! 하나님 아들딸인데 무슨 구세주가 필요해요? 그렇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 말은 뭐냐 하면 사탄이 들어가기 전에 본래 하나님이 그 자리에 들어가서 사랑의 관계를 맺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기 위한 것이 창조이상이다, 창조목적이었다 하는 것은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아시겠어요?「예.」와! 와! 와! 한 번 해봐요.「와! 와! 와!」
소리를 못 친다고 와! 하면 안 돼요. 놀라 자빠지기 전에 할 수 없이 야, 큰일났구나 와! 그 말이 그럼 무슨 말이냐 하면 여자들은 하나님을 남자로 모신다는 거예요. 남편으로 모신다는 거예요. 왜 눈이 쫑긋해 가지고 이래요? (웃음) '내가 믿던 그 신앙은 그렇지 않고, 내가 바라던 소원은 그렇지 않은데, 여자가 하나님의 아내가 된다구?' 왜 못 돼요? 왜 못 돼요? 되면 좋겠지요?
그래, 여러분의 양심 보따리가 얼마나 커요? 만일 양심이 하나님을 점령했다면 이 주머니에 집어넣고, 하나님보다 더 좋은 분이 있으면 또 그것을 잡아서 집어넣을 수 있는 그런 큰 보자기예요, 작은 보자기예요?「큰 보자기요.」큰 보자기입니다. 하나님 형제가 팔 형제가 있다면 여덟 형제를 다 잡아 넣고, 제일 큰형이 남았는데, 그것까지 잡기 위해선 넣을 때가 없으니까 이젠 주머니 전부―남자들은 여덟 개가 된다구, 주머니가―다 집어넣고 더 큰놈이 남았으니 그것까지 갖고 싶은데 에이 나중에는 입으로 물겠다는 거야. (웃음) 그러니 욕심 보따리가 얼마나 커요? 한계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그럼 무엇에 써먹기 위해서 이런 것이 생겨났겠어요? 이걸 무엇에 쓰겠어요? 장돌뱅이 다리 짜박지나 싸매기 위해서? 무슨 포목상에 비단필이나 싸매기 위해서? 그 보자기를 무엇에 써먹겠어요? 보자기를 대한민국나라 싸매겠어요? 나라는 집어넣어도 모래알 하나 집어넣은 것만 할 텐데…. 이 온 우주를 집어넣어도 그보다 더 큰 것을 잡아 보려고 하는 욕심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욕망은 지금까지 완성할 수 없다고 결론지은 것입니다. 완성할 수 없게끔 하나님이 지었으면 하나님이 정신병자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남자라면 여자로서 한 번 프로포즈해 보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해보고 싶습니다.」그래, 그럼 프로포즈해 가지고 하나님이 '나 좋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데리고 들어가 살 거예요, 안 살 거예요? 살면 뭘 해요? 하나님하고 만나서 산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1미터 10미터쯤 거리에 놓고 '하나님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살 거예요? (웃음) 가서 입을 맞출 거예요, 안 맞출 거예요? 하나님이 아버지라면 입을 맞추겠어요, 안 맞추겠어요?「맞춥니다.」입을 맞추고, 하나님 목에 올라가서 하나님을 안고 싶겠어요?「안고 싶습니다.」
또, 여자가 생리적으로 남자와 다르니까 말이에요, 좋고 좋아 못 살겠다고 할 때는 어떻게 되겠어요? 어떻게 되겠어요? '가슴을 만져다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게 가슴을 만지고 무엇을 만져도 좋아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남편 얻어 가지고 첫날밤에 싫으면 뒤로 눕지만 말이에요, 남편이 좋으면 바로 눕지 말라고 해도 눕게 돼 있잖아요. 그런 것은 설명이 필요 없는 거예요. 자연히 그렇게 다 순리대로 들어맞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다 그렇게 부부 생활하지요? 잘생긴 여자, 못생긴 여자 할 것 없이. 호박 같은 여자, 무슨 뭐 참외 같은 여자, 오이 같은 여자, 별의별 것이 다 있잖아요.
자, 그러면 나중에 그 프로포즈가 좋게 되어 가지고 그 분을 만나고 싶겠어요. 안 만나고 싶겠어요?「만나고 싶습니다.」'만나 보고 싶다, 보고 싶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만나서는 '좋다!' 만났으면 어떻게 해요? 만나서는 어때요? '같이 살고 싶다!' 그럴 거 아니에요? 살고 싶다, 그 다음에는 어떻게 돼요? '아이고, 사랑하고 싶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자나 남자나 다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하면 말이에요,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사랑 때문에. 아시겠어요? 이제부터 내가 그걸 똑똑히 가르쳐 줄 거라구요.
여자로 태어난 여러분은 '아이구! 내가 남자로 태어났으면, 좋았을 걸 왜 여자, 이 쌍간나 같은 걸로 태어났을까?' 자기가 여자로 태어나 가지고 간나라고 욕한다구요. 시집가기 때문에 간나예요, '시집 갔나?'의 간나라는 것입니다. 시집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니까 여자로 태어난 것이 한이라구요. 집에서 부모를 버리고 전부 다 쫓겨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국말이 참 계시적입니다. 이런 일을 하다보니 '야! 한국말이 참 계시적이구나.' 이런 것을 느낀다구요. 간나도 뭐 '시집 갔나?'라구요. (웃음) 시집가야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어머니 아버지와 살던 습관된 모든 것, 자유스런 환경을 버리고 원수같은, 처음 본 남자한테 가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라는 것은 뭐 몇 달 만나 가지고 결혼하게 된다면 믿을 수 없다구요. 그 뒤에 전부 다 자기 일족을 버리고 자기 생명까지 보따리 싸 가지고, 어깨에 메어서 끌려가고 있다고 할 때, 처량하기 한이 없어요. 그렇지만 그렇게 가는 길이 뭐냐 하면 사랑을 찾아가는 길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어머니 아버지를 통하고 자기가 살고 있는 역사적 습관성, 풍습, 문화, 배경이 나에게 사랑을 찾아 줄 수 없습니다. 그것은 다 나와 관계를 맺더라도 내가 행복한 여자로서 완성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자로서 완성할 길은 단 하나! 사랑의 길밖에 없기 때문에 그 길을 찾아가면서 기뻐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도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고 할 때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무슨 사랑?「참사랑입니다.」거적때기 사랑. (웃음) 거적때기 사랑, 무슨 사랑, 사랑이 얼마나 많아요? 너저분한 별의별 사랑이 많지요. 무슨 사랑?「참사랑!」참사랑이 뭐예요? 하나님적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한 번 결정한 것은 영영 변치 않아요. 그냥 그대로 지키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변치 않는 사랑, 알겠어요?「예.」그래, 변치 않는 참사랑이 무엇이냐? 하나님적 사랑. 알겠어요?「예.」
인간적 사랑이 아닙니다. 인간적 사랑은 타락했기 때문에 변하고 변하는 거예요. 이게 다 종자받을 것이 못 된다는 것입니다. 얌전한 얼굴을 해 가지고 '문총재 저렇게 얘기하면 실례구만.' 실례가 되는지 유례가 되는지 알 게 뭐예요? 종자받게 안 되어 있다구요. 종자를 받아 봐야 몸 마음이 싸우는 아들딸이 또 나오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아씨, 아가씨? 요즈음은 뭐 아씨인지 아가씨인지 모르겠더라구요. (웃음) 화장을 잘해 가지고 , 고꾸제 해 가지고 예쁘게 보이는지 말이에요, 엊그제 난 열세 살쯤 봤는데 서른 세 살이더라구요 (웃음) 실례할 뻔 했어요. '요 간나!' 이럴려고 물어 보니까 아이구, 아줌마예요. (웃음)
나이가 많든 적든 좋아요, 종지기밖에 안 돼요, 종지기. 잘났든 못났든. 암만 미인 아니라 어떻다 하더라도 종지기밖에 안 된다구요. 하나님으로 볼 때는 종지받을 간나가 더 불었다는 것입니다. 간나는 '시집갔나?'예요. 간나라고 했다고 누가 '교주님이, 목사님이 여자들을 모아 놓고 간나라고 했다.'고 뭐…. 시집갔나 그 말이에요. (웃음) 그런 얘기를 해야 잊어버리지 않겠기에 이런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 말을 좋아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아시겠어요?「예.」
종자받을 여자가 하나님 눈으로 볼 때 한 마리도 없다! 한 사람도 아니고 한 마리예요, 없으니까. 없으니까 여러분은 상관할 필요가 없지요. 기분 나빠 할 필요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한 마리라고 해도 실례의 말이 아닙니다.
여러분 가정에 애기들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잘났어요, 못났어요?「잘났습니다.」(웃음) 그게 무슨 말이에요? 그러니까 여자를 믿을 수 없다는 얘기예요. (웃음) 축복받았어도 시정할 일이 얼마든지 많아요. 쌍것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이 다 못쓰게 되는 것입니다.
잘못된 것은 낚아 채 가지고 가지를 따고, 가꾸고 부러졌으면 실로 바로 잡고, 이런 놀음을 해야 하는데, 그냥 내버려두었기 때문에 축복받은 이 간나 새끼들, 전부 다 선생님이 배때기를 갈라 버려야 할 자식들이 많아요. 큰 소리하지 말라구요. 갈 길이 요원하다구요. 뭘 알지도 못하면서…. 새끼들 잘났어요. 못났어요?「잘났습니다.」지옥 가요, 틀림없이 지옥 간다구요. 수리 공장에 들어가 가지고 다시 꿰매고 자르고 해서, 수리하지 않고는 못 가는 것입니다.
지옥 갈 수 있는 아들딸을 낳아 놓고 좋아한다구요. '아이구, 예뻐! 쪽쪽쪽.' (웃음) 아이구 예뻐, 아이구 예뻐…. 아시겠어요?「예.」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 살고 있는 가정의 판국이 어떤 것인지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덮어놓고 좋아한다고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세계는 출가를 명령하는 것입니다. '집을 떠나라!' 그거예요. 집을 떠나기 위해서는 나라를 버려야 돼요. 세계를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일족을 버리고,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자기 아내와 자식을 버리고, 출가를 명령하는 것입니다. 왜냐? 알고 보니 핏줄이 틀렸다는 것입니다. 종자받을 녀석이 하나도 없다구요! 그러면서 무엇을 명령했느냐? '독신생활 해라!' 독신 생활을 명령한 거예요. 아들딸 낳으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아들딸 낳는 것이 기쁨이 아니에요 영계에 가보면 한(恨)이라구요!
본래 하나님 뜻 가운데에서는 천국 갈 수 있는 아들딸 낳아야 할 거룩한 몸이 되어야 될 텐데, 패역무도(悖逆無道)한 몸뚱이가 되어 가지고 지옥 가는 아들딸을 낳았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파괴적인 혈족을 만들어 놓았다는 거에요. 알겠어요?「예.」
왜 종교에서 그래야 되느냐? 모든 것을 부정 해버리라는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새끼를 치지 말라는 것입니다. 사랑관계를 맺지 말라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바라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조상이 우리들의 참조상인데, 그 조상이 아직까지 결혼식도 못 했는데, 조상이 나오지 않았는데, 태어나지 않은 물건과 같은 파괴적인 불순분자가 결혼할 수 있어요? 그런 법은 없다는 것입니다.
결혼 생활하는 것이 하늘 앞에 배도(背道)의 길이요, 배역(背逆)의 길이라는 것을 몰랐다구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좋아하는 것이 하나님이 긍정하지 않는다는 것을 모르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기분 나쁘지요? 기분 좋아요, 기분 나빠요? 내가 모르고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분이 너무 분해 가지고 거 걷지도 못하고 다리가 뻗을 수 없게끔 분하게 느껴야 되는 것입니다. 억울하고 분하고 '문총재, 저런 사내가 어디 있어? 와!' 물어뜯고, 집어치우고 싶은 생각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문총재 말이 틀림없게 될 때는 이걸 몰랐던 것이 분하고 원통한 것입니다. 이래야 빨리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찾기 마련입니다. 어정미정하다가는 자기 죽기 전에 해결을 못 한다구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러니 내가 욕을 퍼부어서라도 분해서 벌벌 떨다가 뻗게끔 만들어 가지고…. 문총재가 그런 말을 해도 내가 타락된 사실을 알게 될 때, 그 원한이 이보다 더 미운 것을 알게 될 때는 빨리 돌아갈 수 있는 동기가 된다고 보기 때문에 욕을 퍼붓는 것입니다. 방망이로 들이 제기는 거예요, 이 간나년들 하고 말이에요. 기분 나빠요?
자, 그렇게 설명했으면 간나년도 좋지요. 코를 자르고, 귀를 자르고 손을 자르더라도 감사하고, 아무리 희생하더라도 좋다는 것입니다. 죽기 전까지 그 일을 넘어서 하나님이 원하는 아들딸이 되고, 하나님이 원하는 어머니가 될 수 있고,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을 가질 수 있다면 천년 만년 한의 고개도 넘겠다는 결의를 해야 이 고개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오늘 뭐 문총재 만나려고 부산부터 새벽부터 다 왔지요? 무슨 좋은 수가 있는 줄 알았더니 벼락이 떨어졌구만. 벼락이 떨어져야 되겠어요, 안 떨어져야 되겠어요?「떨어져야 됩니다.」벼락이 떨어져야 돼요. 벼락만 떨어져요? 번개가 치고, 벼락 치고, 뇌성벽력을 하면서 벼락이 떨어져야지요.
아가씨들, 알겠어요? 아까 보니까 아가씨들 없더라구요. 전부 다 아줌마들이에요?「예.」여기도 아줌마?「예.」아줌마인지 하여튼 뭐 아가씨인지 모르겠어요. 아줌마 같은 사람들이 될 수 있으면 아가씨 같이 살려고 하지요? 그거 전부 다 가짜예요, 진짜예요?「가짜입니다.」사기성이 농후하지요? (웃음) 화장하는 것이 자기 남편 보라고 해요? 세상 남자들이 봐 주길 바라서 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남편 보라고 해요, 세상 남자 보라고 해요?「남편 보라고 합니다.」집에서는 뭐 거지 사촌쯤으로 하고 앉아 있잖아요. (웃음)
남편이 돌아올 때 화장하고 요리조리 거울보고 곱게 해 가지고 '남편 어서 돌아오소, 간절히 기다렸는데 지금에야 오십니까?' 뭐 이래요? 뭐 시집 갈 때 입었던 스웨터, 누런 스웨터, 늘어진 스웨터를 아무렇게나 입고, 나이 사십이 되도록…. 자기 얼굴을 보라구요. 눈, 코, 귀. 이것 보고 일생동안 웃고 살라구요? 남자들이 어떻게 웃고 살 수 있어요? 자기 사진을 잘 찍은 것도 세 번만 보면 집어던지는데 말이에요. (웃음) 안 그래요?
여자들도 전부 다 생각을 해야 돼요. 그 상통에 그 세 가지를 가지고 그것 보고 미쳐 가지고 날 영원히 사랑하라구요? 잘못된 거예요. 결혼을 예술화할 줄 알아야 돼요. 그런 것 전부 다 가르쳐 주면 좋겠지요? 오늘 시간이 없어요, 시간이. 오늘 하루밖에 못 만나요. 그래도 일본 여자들을 3박4일이기 때문에 얘기 할 수 있는데, 그걸 어떻게 다 하루에 얘기하겠어요?
그러니까 잎만, 잎사귀 맛이나 보고 돌아가야지요. 뿌레기는 얘기해도 모른다구요. 나는 전문가니까 뭐 사람 봐서 15분 동안에도 할 수 있지만 그거 알아 듣겠어요? 그러니까 무식한 여자들 모아 가지고 전부 다 얘기하려니까 말이에요. 섭섭해하지 말아요. 나보다 무식하지요, 뭐. (웃음) 그래, 선생님 앞에는 전부 다 무식하다구요.
선생님은 대통령도, 노벨상 받은 학박사도 기합 주는 사람이예요. '이놈의 영감탱이들, 이놈의 교만한 패들, 한 게 뭐야, 이 자식들아?' 하고 말이에요. 그래, 문총재는 한 일이 많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역사이래 나만큼 실적을 가진 사람이 없어요. 그런 거 알아요?「예.」정말이에요?「예.」(웃음) 알긴 뭘 알아요?
그런 양반을 여러분이 만나 가지고 이렇게 말씀을 듣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닙니다. 원래는 전부 다 21일, 40일 수련받고 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만나 주지도 않아요,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라도. 알겠어요?
지금 세계의 언론인들, 세계의 일등 신문사의 편집국장들이 문총재가 서울에서 '와라!' 하면 날아 올 수 있게 되어 있다구요. 지금까지 문선생님하고 인터뷰한 사람이 없어요. 그거 싸구려 문선생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정신 바짝 차려요! 기성교회 몇십 년 믿었다 해도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내가 알고 있는 그런 세계를 보게 될 때, 그건 국민학교도 못 돼요, 유치원도 못 된다구요.
내가 신학자들을 전부 다 기합 주고 신학자들을 전부 다 부려먹는 사람 아니에요? 세계의 내로라 하는 신학자들 중에 문총재를 숭배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기성교회 저 따라지 패들, 저 시골뜨기 우물 안의 개구리같이 자기가 제일이라고 해요. 깊은 우물 안에 들어가서 우왕좌왕, 개굴개굴하니까 그거 뭐 울려 나온 소리가 천지를 진동하거든 '야, 내 목소리가 천하에 제일이다!' 해도 그거 내 놓으면 아무 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지나가던 강아지도 놀라질 않는다구요.
내가 상대가 안 되기 때문에 내가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씨름 선수, 백두장사가 지금 뭐 소학교 장사하고 상대하고 싸움하겠어요? 와서 머리를 뜯더라도 가만히 있어야지요. 기성교회는 야단하는데 문총재 가만히 있잖아요?
문총재는 가만히 있어 가지고 자꾸 흥하고, 기성교회는 자꾸 욕하면서 망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이치를 알기 때문에 내가 이러고 있는 거예요. 망하기 마련이에요, 망하기 마련이라구요. 아무리 큰 소리하고 아무리 뭐 조작을 하더라도 그건 문총재 앞에 전부 다 먹히게 돼 있습니다. 먹힌다면 안 됐지만, 흡수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높은 사상과 높은 이론이 있을 때, 낮은 사상과 낮은 이론은 모두 거기에 흡수되게 마련입니다. 암만 고집을 부린다 하더라도 선생님 말을 들으면 인정 안 할 수 없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안 그렇다는 아줌마들, 손 들어 봐요. (웃음) 웃으면 다 되는 거예요? 여자들은 뭐 좀 곤란할 때는 '히히히' 웃잖아요.
여자는 믿을 수 없다는 것! (웃음) 남자도 믿을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은. 여자만이 아니라구요. 타락한 인간은 믿을 수 없는 것입니다. 언제나 거짓말을 하는 거예요. 언제나 사기꾼입니다. 문총재도 그릴 수 있는 소질이 많지요. 사기꾼 될 수 있는 소질도 많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 주의하라고 그러잖아요. 눈이 맞으면 세뇌당하니 눈 맞추지 말라고, 얼굴 대하면 완전히 먹혀 버리니 가서 만나면 큰일난다고 세계적으로 소문난 그런 말을 들어봤어요? 여기가 촌이니까 그런 말도 못 들었겠지요.
뉴욕이라든가, 워싱턴이라든가 런던 같은 세계 대도시 복판에서는 '와! 문총재는 위험천만한 사나이다.' 이런 소문이 유명하다는 걸 알아요?「예.」좋은 의미에서 유명해요, 나쁜 의미에서 유명해요?「좋은 의미입니다.」에에 에에 아니에요. 나쁜 의미입니다. 이단 괴수라고 그래요, 이단 괴수.
아, 이단 괴수 돼 보니까 말이에요, 악한 세계에 가서 대장 노릇 할 수 있으니까 좋다구요. 또, 그러면서 선한 편의 괴수라는 것입니다. 두 편이 있다구요. 한 편은 이단 괴수라고 하고, 이단이 아니고 뭐예요? 정단 괴수, 정단 괴수. 이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괴수 둘 했으면 됐지요 뭐. (웃음)
그렇게 어디 가도 멋지냐 하면 말이야, 이단 괴수라서 더 멋진 것보다도 하나님이 날 좋아한다는 거예요. 세상, 악마에 소속한 모든 패들은 나를 싫어하지만 하나님은 나를 제일 좋아한다니까 선한 편의 괴수가 되었으면 그만이지요 뭐. 어때요? 당신들이 처녀라서 시집가게 되면 선한 괴수한테 시집 갈 거예요, 선한 괴수의 반대, 반대면 뭐예요? 괴수 반대가 뭐예요? 불괴수, 비괴수, 무괴수라는 거예요. 여자들 마음이 그렇지요? 전부 대장하고 결혼하고 싶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그것이 악한 편에 서기 위한 거예요. 지옥 가는 패가 악마의 세계라면 하늘편은 선한 패인데, 하나님 편에 가고 싶어요, 지옥편으로 가고 싶어요?「하나님편에 가고 싶습니다.」뭐 물어 볼 것도 없지요. 물어 보는 사람이 실례지요. 대답하지 말라고 해도 다 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출가니 독신 생활이니 하는 이런 말들은 심각한 말입니다. 하나님은 잘 알기 때문에 부정적인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긍정적인 사실로 옮겨 가려는 것입니다. 잘못된 인간을 완전 부정한 자리에서부터 완전한 긍정적 존재가 출발할 수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자, 이제 알았다구요.
심신 분립이 부모의 싫어하는 자리, 원한에 사무친 사랑관계에서 출발되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싸우는 사랑의 터전에 뿌리를 박고 있기 때문에 우리의 몸 마음이 싸우는 몸 마음이 되었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이 이상의 이론이 없습니다.
이것은 세계 도서관에도 없는 얘기입니다. 문총재가 얘기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영계의 도서관에도 생겨나게 되고, 세계의 도서관에도 비로소 생겨나는 거예요. 비로소 생겨난 첫 번 이와 같은 사실들을 여러분이 선생님 만나 가지고 한 자리에서 가르침을 받고, 가르침을 받아 가지고 자기 것으로 소유할 수 있다는 사실이 희망적인 사실이에요, 절망적인 사실이에요?「희망적인 사실입니다.」감사, 불감사?「감사!」다 그렇게 좋았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이젠 알았어요. 고장이 어디서 났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박수)「아버님 여기요, 이쪽으로 오세요.」저기 불이 밝아서 저것은 잠궈야 됩니다.「아버님, 이쪽으로 와 주세요.」아니, 왜 돌아 앉으면 돼요, 돌아 앉으면.「안 보여요, 아버님.」모니터 있잖아요, 모니터.「아버님 앞에는 안 보입니다.」저기도 안 보이잖아요. 저기 불쌍하잖아요? 여기 있으면 저쪽이 안 보이잖아요. 저 가운데 가야 될 것 아니에요?「저기 있는 사람은 잘 안 보여요.」어디?「앞이요.」누가 앞에 와 앉으래요? (웃음)
몇 천 명을 상대해야지, 몇 백 명을 상대할 수는 없잖아, 이 사람아. 불평하더라도 그거 안 통한다구요.「예, 알겠습니다.」누가 여기 와 앉으래? 운이 나쁘지. 운이 나빠. 어젯밤에 꿈자리가 사나웠던 모양이구만. (웃음)「앞에 앉은 사람들은 어젯밤에 여기서 잔 사람들입니다. 지방에서 올라 와서요.」「아버님도 다 알고 계십니다.」(웃음) 여기서도 저기 가 안 보인다구요.「예.」
자, 알았지요? 이젠 악마의 후손이라고 하는 걸 알겠어요?「예.」천국 못 가고 지옥 간다는 것은 이미 결정적 사실입니다. 어떻게 이 환경을, 이 울타리를, 이 감옥을 탈출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런 혈족인데 본래 사람이 태어나기를 왜 태어났느냐? 이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창조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문제는 하나님만 알면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가 지금 문제예요. 지금 이 철학세계는 지식을 통해서 어떻게 하나님을 찾느냐 하는 문제, 종교세계는 하나님으로부터 계시를 받아 가지고 출발했지만 이것이 더 깊은 자리로 못 올라가고 떨어져 내려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도 탈락하고 철학도 영계를 못 찾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해결 못 했다구요.
그러니 모든 세계가 이제 하나님 없는 지옥세계로 떨어져 가는 거예요. 갈 방향을 못 잡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어야 목적도 뚜렷하고, 방향도 뚜렷하고 출발도 뚜렷한 것입니다. 모든 종교가 출발이 미확실해요. 기독교도 출발이 선악과인지 뭔지 모르고 산 거예요 그게 어떻게 된 것인지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방향을 잡을 수 없어요. 제멋대로 신학적 논리를 중심삼고 얼마나 싸워왔어요?
신학계의 역사는 싸움의 역사로 엮어져 왔다는 것입니다. 전쟁 역사라구요. 그러한 역사를 계승한 인간들 자체가 싸우니 신학세계를 통해서 하늘나라의 길을 갈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그래, 이거 똑똑히 알아야 돼요. '인간이 왜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 가만히 있으라구! 얘길 해야지.「예.」여기 보니까 여기는 늙은이들이 많고 여기는 미인이 많아요. (웃음) 체면상 가만히 있어야지요. 얘기하다가 이게 뭐예요? (웃음)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 할 때, 어떻게 지었는지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틀림없이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미리 한 번 얘기 해 주어야겠구만. 모든 과학자들이 말하기를 세계는 힘으로부터 지어졌다는 것입니다. (웃음소리) 가만히 있으라구!「안 들립니다.」안 들리면 귀를 막으라구. 안 들릴 게 뭐야? 저 뒤에 안 들려요?「예.」안 들려요?「예.」이거 들리게 돼 있다구요. 자기들이 떠드니까 안 들리지. 그러니까 조용히 하라구요. 들려요. 안 들려요? (웃음) 가만 있으라구. 이렇게 해도 들리게 되어 있다구요, 가만가만 얘기해도.
나 같은 사람은 매일 같이 얘기하느라 목이 쉬었기 때문에 조그맣게 얘기해도 들리게끔 최고의 설비를 한 거예요. 아, 지금까지 큰소리로 떠들고 얘길 안 했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매일 얘기하는 것을 몇 달씩 해야 되는데, 그거 어떻게 되겠어요? 오늘은 이것이 끝났기 때문에 큰 얘기로 하지, 이런 할머니가 왔기 때문에….
이거 왜 또 손 잡고 이러노? (웃음) 그러니까 곤란하다구요. 할머니 젊은이 할 것 없이 이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바람잡이란 소문이 났습니다, 바람잡이라고.
자, 그러면 이 세계는 힘으로 되어 있다고 말합니다. 힘이 있어 가지고 세계가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문제가 되는 것이 뭐냐? 당신들 남편하고 결혼하게 될 때 말이에요, 사랑의 힘이 결탁해 가지고 결혼생활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사랑의 힘에 끌려 가지고 할 수 없이 결혼한 거예요. 그러면 그 힘이 한꺼번에 생겨나느냐, 점차적으로 생겨나느냐?「점차적입니다.」힘이 생겨나기 위해서는 작용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그래, 눈이 맞는다고 하지요? 눈 맞는 작용, 눈 맞았다는 얘기를 하지요? 한국말이 재미있습니다. '그 남자 여자 눈이 맞았어.' 그렇게 되면 작용이 벌어지는 거예요. 작용이 벌어지면 문제가 생기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눈이 맞으면 그 다음엔 어떻게 돼요? 눈이 맞게 되면 그 사람이 뭐 어떻든간에 말하는 것이 듣기가 좋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귀가 맞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점점점점 가게 되면 코로 냄새를 한 번 맡아보고 싶은 것입니다. '음-' 여자에게 무슨 냄새가 나요? 거룩한 냄새도 안나누만, 이 할머니. (웃음) 할머니야? 「아닙니다.」 아줌마예요? 「예.」 흠흠흠 맡아보고, 그 다음에는 뭐냐? 말 맞추고 싶은 것입니다. 말을 맞추게 되면 그 다음에는 입맞춤입니다. 입을 맞추게 되면 싫지 않아요. 그러면 가슴을 맞추고 그렇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가슴까지 만지게 하면 그 다음엔 될대로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슴을 만지면 안 돼요. 여자들은 가슴을 잘 보호하고 다녀야 되고 아무리 만지더라도 그것이 감각으로 느끼지 않게끔 속에 뭉텅이를 얹고 다니는 거예요. 그래서 브래지어가 필요하다, 그 말이에요. (웃음) 동양 여자는 바람벽에 파리 붙은 것 같잖아요, 뭐. 뭐가 있어요? 전부 다 빈 상자 매고 다니잖아요. 그렇지 않은 여자들도 전부 다 벗겨보면 3분의 1이 애기를 낳아 가지고 젖먹이느라 보따리 같이 늘어져서 그렇지, 그 전에는 전부 다 담벽같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이게 문제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한꺼번에 확- 생겨났느냐, 작용해서 생겨났느냐? 어떤 게 먼저예요?「작용이 먼저입니다.」작용이라구요. 작용하는 데 있어서 혼자 작용해요? 남자 혼자 생각할 때, '아이구, 좋아라. 아이구, 좋아라!' 그런 작용을 해요?「안 합니다.」혼자는 절대 작용하지 않아요. 작용하기 전에 우리가 인정해야 할 것은 주체 대상 관계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상대가 없는 데서는 작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작용하면 손해가 나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 매일 시장에 가는데 하루에 일 원씩 손해나면 매일 계속하겠어요? 작용해 가지고 손해나면 절대 안 되는 거예요. 상대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상대가 된다고 할 때는 일 원씩이라도 이익이 남아야 됩니다. 이익이 나게 되면 매일 매일 가는 것입니다. 자꾸 커 갈 수 있다는 거예요?「예.」그렇기 때문에 작용이 계속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주체 대상, 상관 관계가 맞아야 된다는 말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운동하는 모든 것은 반드시 힘의 작용을 합니다. 그러면 작용을 하는 데 제1 조건이 무엇이냐? 주체 대상 관계가 있어야 된다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말이 맞는 말이지요.
그러면 여러분의 양심 작용이라는 것도 틀림없는 작용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를 중심삼고 계속되는 양심의 욕망은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러면 그 작용을 어떻게 하느냐? 양심이 혼자 얘기하겠어요, 어디에 주체가 있어 가지고 이런 작용을 하겠어요?「주체가 있습니다.」주체가 있다구요. 남북을 지향하는 지남철은 남북을 향하는 거예요. 아무리 절연체, 부도체가 방해를 해 가지고 방향을 점령하더라도, 이렇게라도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니 고충이 많다구요. 그래, 이걸 없애길 바라는 것입니다.
힘의 작용이라는 것이 그냥 되는 것이 아니고 반드시 주체 대상 관계에 의해서 생긴다고 볼 때, 우리 양심의 작용이 억천만세를 거쳐도 이것이 변하지도 않고 끊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양심의 주체가 없을 수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 양심의 주체가 하나님이든, 무슨 돌맹이든, 무엇이든 이름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 자체가 있는 것만은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자,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이 모든 힘의 작용을 계속시키는 것은 힘인데, 힘이 생기기 위해서는 작용이 있어야 되고, 작용이 되기 전에 주체 대상 관계가 먼저 있어야 됩니다. 이런 논리를 중심삼고 볼 때, 작용을 시작하는 우주 만물은 반드시 주체 대상 관계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긍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전부가 그렇게 된 거라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그거 뭐 아무래도 좋아요. 그럴 수 있는 주체가 있는 것이 틀림없다는 사실을 긍정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그 양반이, 그 무엇이…. 하나님이든 무엇이든 좋아요. 있다는 사실이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 한국말로는 하나님이라고 하고, 일본말로는 가미사마(かみさま)라 하고, 영어로는 갓(God)이라고 하고 다 그런 거 아니에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하나님이 있을 게 뭐야? 하나님은 문선생같이 못난 사람들이나 믿지, 우리같이 똑똑한 사람들이야 믿을 수 있나?' 이럴 수 있는 훌륭하다는 껍데기를 쓰고 다니는 여자들이 있다 하더라도 말이에요, 그 사람들은 진화론을 믿는다구요. 자기 조상이 원숭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원숭이 손자!' 이럴 때 기분 좋아요? 원숭이하고 인간하고 47군데가 틀려요. 아니, 마흔여덟 개가 맞지 않아요. 알겠어요?「예.」
아무리 원숭이, 소위 고릴라를 중심삼고…. 미남 고릴라도 있더라구요. (웃음) 이야, 그거 남자답게 포즈를 취할 때면 뭐…. 아, 싸우러 나올 때는 아주 대단하더라구요. 그걸 가만히 보면 근사하다구요. 기어다닐 때는 모르지만 서서 다닐 때는 참 근사하다구. 딱, 남자 같아요.
그래, 그런 남자 같은 성성이하고 대한민국에서 제일 못난 여자하고 결혼시켜 가지고 대한민국 백성이 '성성이하고 결혼한 부부가 어서 아들딸 낳게 해 주소.' 천년 만년 기도하면 그 새끼가 나오겠어요, 안 나오겠어요?「나와요.」응?「안 나옵니다.」(웃음) 나오겠어요, 안 나오겠어요?「안 나옵니다.」
안 나온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바보고, 나온다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 (웃음) 그 말은 진화론을 믿는 사람들은 지혜로운 사람, 진화론을 부정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라는 말이 된다구요.
그러면 나돌이 하고 떠돌이, 자랑돌이, 뭐 교만한 여자들이 원숭이 손자라고, 원숭이 새끼라는 생각을 하는 것이 그것이 나쁜 간나예요, 좋은 간나예요?「나쁜 간나입니다.」(웃음) 나쁜 간나예요. 뭐, 간나라고 한다고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시집 갔나?' 할 때는 좋은 말 아니에요? 노처녀가 되어 가지고 체면떠받이 할 입장에 있으면 얼마나 기가 막혀요? 공허한 거지요.
자 이렇게 볼 때, 그 진화론 얘기했으니 말이에요. 진화론의 모순이 무엇이냐? 아메바가 진화 발전하기 위해서는 힘이 필요합니다. 점점점 커 나가기 위해서는 제3의 힘이 필요해요. '내가 위 단계, 높은 단계의 물건으로 태어나겠다!' 하려면 거기에다 그 무엇을 플러스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힘이 가해지지 않고는 커질 수 없는 것입니다. 제3의 힘이 필요하다구요. 아메바가 더 커갈 수 있는 힘을 창조해 가면서 아메바가 자랄 수 있느냐, 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 모순입니다. 제3의 힘을 동반하면서 발전할 수 없는 것이 모순이고, 두 번째 모순은 뭐냐? 아메바에서 원숭이까지 가려면 말이에요, 수천 종의 단계를 거쳐야 됩니다. 종의 구별이 있습니다. 알겠어요? 식물에도 얼마나 종자가 많아요? 동물도 곤충으로부터 얼마나 그 계열이 많아요? 또, 서로 서로가 주체 대상 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암놈 수놈들이 쌍을 엮어 새끼를 치게 될 때, 제3자의 개입을 용허하지 않아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아메바에서 더 좋은 종자가 나오려면 이것을 한 단계 거칠 때마다 사랑의 문을 통해 가지고 다시 태어나는 길을 거치지 않고는 태어날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런 논리를 생각하지 않았어요. 뼈다귀만 맞추어 보고 같다고 해 가지고 '그것이 이렇다.' 하는 그런 논리는 인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수많은 종이 있지만 그 자체의 종의 구별이 엄격해요! 여러분 아들딸 가운데 거기에 제3의 아들딸 종자가 들어와 끼기를 원해요? 여자가 바람 피우고 싶어요? 바람 피우면 큰일나지. 남편이 불이 켜지는 거예요. '이 쌍간나, 죽인다!'고 야단이 벌어지는 거예요. 제3자를 용허하지 않는다구요.
아메바가 그 사랑 문을 거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없는 거예요. 이걸 다 무시해 놓고. 뼈다귀가 같으니까 '사람이 이렇게 발전했다.'고 해 가지고 원숭이가 전부 다 인간의 조상이라고. 그럴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사랑의 문을 통해 가지고 생명이 출생한다는 것을 무시해 놓고, 전부 다 무시해 놓고, 뭐 전반적인 것을 무시해 놓고, 수천 종이 그런 과정을 거쳐야만 새로운 종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것을 무시해 놓고, '어, 무사 통과로 이렇게 원숭이까지 발전했다.' 이런 것을 용허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또, 한가지 문제는 말이에요. 전부 다 이 우주가 생겨나게 될 때는 수놈 암놈, 쌍쌍이 있었어요. 광물세계도 플러스 전기 마이너스 전기가 운동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광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분자면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이 전부 다 전기를 중심삼고 운동하고 있는 거예요. 광물도 그 자체에 반드시 주체 대상 관계를 갖고 있어요.
식물도, 수술 암술이지요?「예.」주체 대상 관계라구요. 동물은 어때요?「수컷….」암놈부터 얘기해야지요. 수놈이야, 나 혼자밖에 없잖아요. (웃음) 뭐 남자들이 많을 때는 수놈부터 얘기하지, 암놈부터 얘기하지 않는 거예요. 암놈 수놈. 그 다음엔 사람은?「여자 남자입니다.」여자 남자. 타락한 죄로 보니 여자가 먼저 앞서 있지요. 그걸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자, 이렇게 볼 때, 아메바가 수놈 암놈, 이런 개념이 있기 전에 생겨났겠어요, 후에 생겨났겠어요?「후에 생겨났습니다.」후에 생겨난 거예요! 아메바는 전부 다 중성이라 하더라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안 보인다고 해서 없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주체 대상이 없이 새끼를 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예.」중성 가지고는 새끼 못 친다구요. 주체와 대상 관계가 그 자체 내에서 플러스 마이너스 작용을 하던가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아침에 해가 뜨면 그늘이 서쪽으로 생기고 해가 기울어지면 그늘은 동쪽으로 오는 거예요. 그런데 이 그늘이 없어질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때가 정오(正午)에요. 상대가 없어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렇다고 상대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그늘이 안 보이는 것입니다. 그늘이 있기는 있는데, 그 안에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와 마찬가지로 중성이라고 해 가지고 혼자 생산하는 것이 아닙니다. 혼자는 생산할 수 없습니다. 그 안의 어디서든지 반응적인 무슨 작용을 통해서 새끼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해 돼요?「예.」그렇기 때문에 아메바가 주체 대상 관계를 가졌다면 제3의 종류를 연결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수천 단계의 종류를 어떻게 연결시킬 수 있느냐 이거예요.
당신들 전부 다 결혼하고 상대가 결정된다면 말이에요, 결혼하기 전날까지는, 여자로 말하면 아주 뭐 죽자살자 하는 친구, 매일 하루 뭐 두세 번이 아니고 손목 못 잡아보면 미칠 정도로 친하고, 안 오면 찾아 가고, 전화를 해서 불러오고, 잘 때도 같이 붙안고 자야 되고 이럴 수 있는 인연인데, 그 여자가 척 결혼을 했다 이거예요. 결혼을 떡 하고 보니 이튿날 아침에 그 동무가 오기를 바래요, 안 오기를 바래요?「안 오기를 바랍니다.」정말이에요? 오기를 왜 안 바래요?
만일 그 아침에 가서 '야, 나왔다!' 할 때에 '와- 어서 와라!' 옛날 같이 뛰쳐나가 가지고 '야 너 잘 왔다. 어서 들어가자, 밥도 같이 먹자, 자기도 같이 자자.' 그럴 수 있어요?「없습니다.」'음, 이놈의 간나, 뭐 하러 또 왔나?' 이거 큰일났다 이거예요. 들어 와 앉으면 사고라는 것입니다. 자기보다 얼굴도 매끈하게 아름답고 무엇으로 보더라도 매력적인데 자기 옆에 앉게 될 때에 자기 남편의 마음이 돌아갈까 봐 큰일났다는 거예요. 가로막고 싶은 것입니다.
그 말은 무엇이냐 하면 상대적 관계가 맺어질 때는 절대 제3자를 용허할 수 없는 거예요. 동물이든, 식물이든, 이 세상 만사가 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재미있는 말이에요. 아시겠어요?「예.」
여러분도 부처끼리 딱, 마음 맞아 살 때, 죽자살자 할 때는 그 가운데에 누구 딴 사람이 오면 차버리는 것입니다. 남자가 오게 되면 남자가 차버리고 여자가 오게 되면 여자가 차버리는 거예요. 왜? 지금 상대되어 있는 주체 대상, 한 쌍이 잘 맞아 가지고 존재하고 있는데 이거 오게 되면 파괴시키는 거예요, 파괴. 알겠어요?「예.」파괴시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여자 옆에 남자가 오면 남자가 반발하고 남자 옆에 여자가 오게 되면 여자가 반발하는 것이 천지 이치입니다.
그러면 이 우주는 어떻게 존재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우주는 플러스 마너스 주체 대상 관계로 하나되는 것을 천운이 있어 가지고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 다 몰랐지요? 절대적으로 보호한다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는 것입니다. 가화(家和), 완전히 주체 대상이 하나되면 만사성(萬事成)이에요. 우주력이 보호하기 때문에, 전부가 전포(全鮑)하기 때문에 이건 크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가화는 만사성이라는 것입니다.
자, 이것이 이해 안되면 말이에요. 여러분 병이 나게 되면 아프지요?「예.」병나면 왜 아프냐고 의사한테 물어보라구요. 여기 누구, 의사 있으면 손 들어요? 병나면 왜 아파요? 균이 뭐 어떻게 되어 가지고…. 그거 다 답이 옳지 않아요. 우리 인체는 전체 4백 억이나 되는 세포들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상대적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력이 보호해요, 우주력. 알겠어요?「예.」상대 존재가 된 것은 크나 작으나 우주력이 보호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천체가 존속하는 것도 그런 힘을 갖고 있기 때문에 서로 보존하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되게 되면 우주력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존재세계 운동하는 모든 원칙은 보호하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부부가 하나되어야 된다, 싸우면 안 된다!' 하는 것입니다. 싸우면 즉각 처분되는 거예요. 그 보호권 내에 있어서 분열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우주력이 쳐버리는 거예요.
우리 몸뚱이는 신비의 왕궁이에요. 신비롭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상대적 관계가 되어 있을 때는 그것을 몰라요. 알겠어요? 하나가 되어 있을 때는 모르는 거예요. 하나가 되어 있을 때는 아픔을 모른다구요. 우리가 여기에 일센티미터(1㎝)의 면적에 1기압이 누르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모르고 있어요. 균형이 되어 있기 때문에 모른다구요. 그렇지만 진공상태가 되면 전부 다 날아가 버립니다. 균형이 되어 가지고 주체 대상 관계가 되어 있으면 모르는 거예요. 왜 모르냐? 균형을 이루면 전부 다 보호하기 때문입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여러분이 생각할 때는 전기는 플러스와 플러스가 반발하고 마이너스와 마이너스가 반발한다고 생각하지요?「예.」전기의 원리는 그렇게 말하고 있지만 그렇지도 않아요. 흐린 날 전부 먹구름이 전부 다 모여 가지고 우뢰 치고 번개가 생기고 그럴 때, 이것은 자연의 결혼식이에요, 자연의 결혼식! 야, 별스런 말도 배웠다. (웃음)
무슨 말이라구요?「자연의 결혼식입니다.」그렇게 생각하라구요. 그러니까 우뢰질 하고, 소리가 나고, 번개가 치고, 삐까번쩍한다구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이게 사랑하는 거예요. 모든 만물, 동물들도 사랑할 때는 비둘기로 말하면 '구구 구구구!' 하지요? 봄철이 되면 고양이가 '야옹, 야옹- 야옹' 하는 소리를 듣지요? (웃음) 소리를 하는 거예요.
사랑을 하게 될 때는 모든 것이 밝아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현상이 벌어진다구요. 모든 세포가 전부 눈을 뜬다는 거예요. 밝아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자연히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우뢰 소리 번개 소리. 밝아지는 거예요. 거기는 물이 흐르는 거예요.
그립던 남편 만나고 박대받다가 사랑하고…. '당신 사랑하게 됐어.' 하게 될 때는 눈물, 콧물, 입물이 흐르고 4수(水)가 흘러요. 4수 알아요, 4수? 눈물, 콧물, 입물, 이건 3수고 아래에 있는 것까지 4수가 흐른다는 거예요. (웃음) 아, 왜 왜 웃어요? 그런 거 아니에요? 자연 이치가 마찬가지라구요.
전부 그래 놓고 번개 치고 벼락이 치고 물이 흐르는 거예요. 그래서 만물이 소생을 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사랑의 물을 흘린 그 자리에서 생물이 소생하고 아들딸이 살아나는 거예요. 비가 옴으로 만물이 소생하는 것과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알겠어요?「예.」
어느 물건 하나라도 인간과 더불어 상대할 수 있는 사랑관계를 갖지 않는 것이 없어요. 알겠어요?「예.」곤충이라는 것은 날지 않는 곤충이 없어요. 찾아보라구요. 그것이 다 우리 인간에게 교육하는 거예요. 그리고 수놈 암놈이 전부 다 오목 볼록을 다 맞춘다구요. 그래요?「예.」그것 다 아담 해와가 배우라고 만든 거예요.
아담 해와가 멍청이가 되어 가지고 스무 살이 되어 가지고도 아무 것도 모른다면 그거 큰일나거든. 작은 곤충으로부터 모든 생물 전체가 운동하는 것을 보고 다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박물관장이 그 모든 걸을 다 몰라 가지고는 '전체가 나를 본받아라!' 할 수 없기 때문에 그거 전부 다 잘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사랑을 하고 그들 앞에 교육을 해 주어 가지고 그들을 거느리고 주인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주인? 이상적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수놈 암놈 하나된 주인이 돼야 되는 것이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느니라!「아멘!」옳소이다, 그 말 아니에요. (박수)
자, 이렇게 되면 수억 볼트의 전기, 플러스가 한꺼번에 확- 하고 또, 마이너스가 확- 하고 둘이 약속한 장소에서 '야, 키스다!' 그거예요? 키스 삼합이에요. 삼합 만드는 것이 뭐냐? 이게 삼합이에요. 그것도 모르고 산 모양이야. (웃음) 여기는 아무나 앉지 말라구요. 젊은 사람만 앉고 전부 다 리본을 이와 같이 하라구요. (웃음) 선생님이 뭐 책상을 두드려 가지고 팬 기록이 있기 때문에 여기 이 할머니 같은 사람을 한 번 팼다가는 '와- 이거 수택리에서 문총재가 살인했다!' 그러면 세계적으로 큰 야단이 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는 든든한 사람이 앉으라구요. 알겠어요? 할머니들은 비껴요, 비껴! (웃음)
그래서 모든 것은 균형이 되어야 돼요. 밸런스(balance)가 되어야 돼요. 밸런스가 되어 있는데, 이것이 하나라도 결여되어 있다 하게 될 때는 상대 이상권을 보호하는 우주력이 내가 여기서 운동하던 전체가 전부 파괴되겠으니 쫓아내는 거예요. 밀어내는 거예요. 밀어내는 힘이 아픈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남편이 죽은 사람 없겠지요? (웃음) 아들딸이 죽은 사람은 있을는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아들딸이 죽으면 가슴이 아프고 기가 차요. 그거 왜 그렇게 기가 차냐 그거예요. 그것이 원칙이에요. 공식이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상대적 이론, 부자지관계 부부적 관계, 형제적 관계가 상대가 되어 가지고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우주력의 보호를 받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나가 결여 될 때는 그 자체를 전부 밀어내기 때문에 그 밀어내는 힘이 가슴이 터져오고 아픔으로 느껴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벼락칠 때, 그 큰 전기, 플러스 플러스가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전기는 플러스와 플러스가 반발하고 마이너스 마이너스끼리는 반발한다고 배우는데, 어떻게 수억 볼트의 전력이 전부 다 하나되느냐 그거예요. 이것이 문제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동네에 가게 되면 송아지 같은 총각들이 모여 가지고 '와르르 와르르' 다니면서 보리밭도 짓이겨버리고, 오이밭도 전부 다 작살을 내고 다니니까 동네 할아버지는 '이놈의 자식들….' 그런데 젊은놈들이 결혼하게 되면 떼거리로 몰려 다녀요, 안 몰려 다녀요?「안 몰려 다닙니다.」
결혼하기 전에는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자들도 마찬가지라구요. 결혼하기 전에는 모여 가지고 속닥속닥 하면서 언니는 어떻고, 시집 잘갔느니, 뭐 애기를 낳느니, '그 남편이 참 미남이기 때문에 나도 그런 남편 얻으면 좋겠다.' 이래 가지고 궁금증을 전부 다 안고…. 그게 재미라구요.
미래의 희망을 품고 좋아 가지고 가슴이 부풀어올라 가지고…. 사춘기는 둥둥 떠다니는 거예요, 기분이 좋아 가지고. 나무 아래 떨어진 나뭇잎을 보고 뒹굴뒹굴 굴러가면 웃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시인이 아닌 사람이 없고, 문학가가 아닌 사람이 없는 거예요. 그게 사랑을 중심삼고 그런 경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사랑 때문에 태어났지요?「예.」그럴 때는 기분 나쁘지 않지요? 남편 때문에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에 태어났느냐 하면 남편보다도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면 좋을 싸! 얼씨구 좋을 싸. (웃음)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여자들도 시집가기 전에는 하나될 수 있고 남자들도 결혼하기 전에는 하나될 수 있지만, 결혼하고 나서는 남자가 남자 옆에 오면 끽! 여자가 여자 옆에 오면 끽! (웃음)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상대를 이루는 데는 우주가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여자 남자 둘이 상대가 되어 가지고 하나되어 있는데, 그래 가지고 우주가 보호하는 자리에 있는데 거기에 내가 들어와 가지고 남자 옆에 여자, 여자 옆에 남자가 있으면 이 보호권을 파괴한다는 거예요! 파괴할 가능성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끽! 끽! 끽! (웃음) 그런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이 세계를 바라 볼 때, 작용과 반작용이 있는 것을 말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반작용이라는 것은 작용하는 것을 파괴시키는 것이라고만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반작용이라는 것은 작용하는 것을 보다 이상적으로, 보다 보호하기 위한 작용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말이 뭐냐 하면, 이 남자 옆에 남자가 찾아오게 되면 '이 자식아 가!' 하는 것은 뭐냐? '나는 지금 주체 대상을 보호하는 우주의 보호권 내에 들어와 있어, 이 자식아! 나한테 오지 말고 너도 빨리 가서 상대를 모셔 가지고 보호권에 들어가라.'는 작용이라는 거예요. 이런 말들은 학교에서도 배울 수 없는 거예요. 박사가 돼도 모르는 거예요. 이거 모르는 말들이라구요. 알았어요?「예.」
그러면 상대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겠어요? 우주가 보호하는 것입니다. 우주의 보호를 받고 태어난 그 무한한 가치는 영원한 우주 존속의 가치와 대등한 가치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그 나름으로 우주 앞에 자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곤충의 세계도 전부 다릅니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전부 다 성격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강아지도 전부 다 모양이 다르고 성격이 다 다르지요? 마찬가지로 곤충 새끼도 성격이 다른 거예요. 이와 같이 곤충세계에서도 내 성격 같은 나는,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인간도 자기 자신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한다면 나도 대등한 가치를 그 자랑할 수 있는 존재다! 이러고 살고 있다는 거예요.「아멘!」거 뭐 죽는 소리하나? (웃음) 재미있어요?「예.」와!
자, 그러면 상대를 한번 붙들었으면 임시예요, 영원이에요?「영원입니다.」영원입니다. 자, 그러면 여기에 지금 훌륭한 여자들이 많이 모였습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동네에 자기 남편보다 잘난 남자가 있으면, 눈이 옆으로 가요, 안 가요? (웃음) 어 물어 보잖아요?「안 갑니다.」이 쌍것들! 솔직히 얘기해야지. 선생님 말듣고 안 가요? (웃음) 우주력에 제거 될 것을 생각하고서 그런 얘길 하지요?
아, 좋아요. 이제부터는 가면 안 돼요!「예.」뉘시깔을 빼버리라구요. (웃음) 관심은 가지, 관심은. 관심은 가요?「안 갑니다.」야! 이거 무서운 여자들이다. (웃음) 대한민국의 여자들은 특별나구만. 내가 일본 여자들한테 물어 봐도 관심은 가고, 미국 여자들은 물어보게 되면 뭐 오케이(OK)하고 예스(Yes)로 대답하는 데 말이에요, 그거 뭐, 훌륭한 여자들이구만. (웃음)
자, 이제 그것도 알았어요?「예.」우주력이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아내가 죽으면 앞에 있는 남편들이 왜 데굴데굴 구르면서 이 야단을 해요? 우주를 모르게 되면 그건 큰 사건입니다. 중앙 본부에서 이렇게 되면 전부 다 상관 관계가 있는 부처 같은 것은 엉망진창이 되어 가지고 완전히 파괴해 버린다고 생각하게 될 때, 이것을 그렇게 우주력이, 빨리 몰아내는 힘이 슬픔으로 오기 때문에 빠른 대책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자기 상대를 찾을 때 상대가 자기보다 훌륭하기를 바래요. 못 하기를 바래요?「훌륭하기를 바랍니다.」얼마나 훌륭하기를 바래요? 자, 백 배, 천 배 어떤 걸 바래요?「천 배입니다.」천 배, 만 배?「만 배입니다.」만 배 억만 배?「억만 배입니다.」억만 배, 억억억억억 무한 억만 배?「무한 억만 배입니다.」쌍것들. (웃음) 도둑놈들이다. 야! 큰일났구만…. 그게 어디서 왔어요?「하나님입니다.」물론 조상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왔다 그거예요.
그럼, 하나님이 전지전능하고 유일무이한 그런 절대적인 존재인데, 하나님이 혼자 있어서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나쁩니다.」문총재도 지금 어머니 없으면, 어머니가 돌아갔다면 불쌍하게 됐다고 그런다구요. 암만 잘났다고 떠들어도 말이에요. (웃음) 형편이 무인지경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암만 잘났더라도 상대가 없게 될 때에는 그건 불쌍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내가 상대도 없는데 '아! 사랑하는 그대여 쪽쪽쪽쪽 좋아 죽겠어!' 이래 보라구요. 그건 미치광이가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그렇지만은 손수건 하나를 꺼내 가지고 쓱- 펴 가지고 말이에요….
사랑하는 남편과 아내가 이별하게 될 때, 옛날 애국자들이 그랬다구요. 나라를 떠나게 될 때는 전부 다 십 년을 열흘같이 생각하더라도 만날지 어떨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사후(死後)에나 만날지 말지 하는 이런 애절한 사정 가운데서 이별하게 될 때는 말이에요. 손수건을 하나씩 붙들고 서로 감아쥐는 거예요. 손을 붙잡으려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부처끼리 입맞추고 싶다는 거예요. 그거 이해되지 않아요? 왜 웃어요? 기분 나쁘게 웃지 말라구요. 그러니까 여기서 침을 흘리고 이래 가지고 붙안고 키스하고 다 일이 벌어졌더라도 제일 잊을 수 없는 것은, 제일 가깝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은 손수건밖에 없어요.
이 손수건 하나를 일생 동안 자기 가슴에 품고, 혼자 늙어 죽으면서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품고, 사랑하는 사람 대신, 그 실체를 대신해서 더불어 죽어갈 수 있는 길이 사랑의 세계에는 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혼자 뭐 이러고 저러고 할 때는 미치광이 취급하지만 이 손수건을 보고 키스를 하고 쪽! 춤을 추고 쪽! 이래도 누가 미치광이라고 하지 않아요. 몇 푼 짜리 안 되지만 사랑의 인연이 거기에 묶여져 있기 때문에 천만 가지의 하소연을 하더라도 정상적인 상대의 가치를 지닌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생각할 때, 상대 가치가 얼마나 귀중한지 알고 존귀하다는 것을 알지어다!「아멘!」고맙습니다. (박수)
선생님이 원맨쇼(one man show)를 이렇게 하다가 교주 신세가 다 폭락이다! (손수건을 꺼내시며) 갖고 싶어요?「예.」주면 사랑의 상대가 없어지는데? 자, 전부 줄 게요. 손 벌려요.「와!」그거 봐요. 길이 없다구요. (웃음) 공평하다는 것입니다. 불평 할 수 없어요. 다 달라는데 누굴 주겠어요? 넣어 둬야지. 처리 방법이 제일 편안하니까 이렇게 안 할 수 없다구요.
자, 그러면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하다는 논리를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 전에 이 손이 점점점 눈앞에 가면 잘 보여요, 안 보여요?「안 보입니다.」왜 안 보여요?「하나가 되기 때문입니다.」그래요, 하나가 되니까. 이렇게 하나가 되면 안 보이는 거예요. 모르는 것입니다. 하나되면 모르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의 눈이 깜박깜박 하는 것을 알아요, 몰라요?「잘 모릅니다.」하루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세 시간만 해 보라구요. 정신병자가 된다구요. (웃음) 모르길 잘했지요.
여러분이 아이들일 때 코딱지 파 가지고 맛 봤어요, 못 봤어요? (웃음) 맛이 어때요? 짭짤해요, 달콤해요?「짭짤합니다.」자기 코딱지를 다 파먹었다는 얘기 아니에요? (웃음) 그거 왜 더럽지 않아요?「자기 것이기 때문입니다.」자기와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왜 이걸 몰라요? 하나돼 있기 때문에. 하나되어 있는 걸 알면 큰일나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큰일 날일이 있는지 두고 보라구요. 알겠어요?「예.」
자, 그럼 여러분 아침에 큰 대사를 치르기 위해서 양변기를 찾아 갈 때 마스크를 하고 가요, 마스크 안 하고 가요?「안 하고 갑니다.」마스크하는 여자는 거 미친 사람이지요? (웃음) 여자들은 깨끗하기를 원하는 데 말이야, 그 냄새가 고약해서 다른 데 가면 옆에만 가도 '윽-' 하고 도리어 구수하게 생각되고 '오늘 아침 것은 별다르다 음음음.' 이런다구요. (웃음) 그거 왜 더럽지 않아요?「자기 것이기 때문입니다.」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되게 되면 더럽지 않은 거예요.
여러분이 부부 생활할 때, 남편의 침이 달아요 써요? (웃음) 아, 물어 보잖아요. 써요, 달아요?「답니다.」쓰다는 간나는 못된 간나야, 못됐어요. 달다는 양반은 좋은 부인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거 왜 달아요? 사랑의 길은 하나되는 길을 찾아가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예.」이거 내가 뭐라고 그랬나요? 사랑의 길은?「하나되는….」하나되는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야 요동을 칠 때, 백 퍼센트 느낀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 사랑이 요동치는 것 같이 되면 암만 요동을 치더라도 느끼질 못해요. 사랑이 백 퍼센트 이상의 가치를 느끼기 위해서 모르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태어난 인간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는 것을 알지어다.「아멘!」
자, 손을 들어요. 바른손 들어 봐요. 왼쪽 자기 젖위에 꽉 짚어 봐요. 무슨 소리가 나요?「심장 소리가 납니다.」고동소리지! 심장이 뭐야, 이 쌍것들아! (웃음) 심장 소리예요? 고동소리지요. 그렇게 살았구만. 함부로…. 아 그게 심장 소리예요? 심장이 울리는 고동소리지. (웃음) 알겠어요?「예.」
그것을 청진기로 들어보면 폭탄 떨어지는 것 같다구요. '쿠르루 쿠르루!' 이렇게 들리는 거예요. 그러나 여러분 아줌마 그거 느꼈어요, 안 느꼈어요? 느꼈지요?「예.」이것의 몇 백 배 쾅쾅 하는데 못 느끼고 있어요. 왜 못 느껴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놀라운 발견입니다. 하나가 되어 있기 때문에 못 느낀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그래야 되느냐? 여러분, 사랑 갖고 있지요?「예.」사랑을 봤어요. 못 봤어요?「못 봤습니다.」사랑을 만져 봤어요. 못 만져 봤어요?「못 만져 봤습니다.」그래 생명을 봤어요. 못 봤어요?「못 봤어요.」만져 봤어요. 못 만져 봤어요?「못 만져 봤습니다.」생명체는 만져 볼 수 있겠지만, 못 봐요.
그러면 혈통 관계를 자기들이 만져 볼 수 있어요? 남자 여자, 오목 볼록 맞추는 근본에 들어가게 될 때는 난자 정자가 보이질 않아요.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습니다. 여러분 양심을 볼 수 있어요? 만질 수 있어요?「없습니다.」없는데 있는 줄은 알아요?「예.」양심이 없다면 미친놈이라고 그러지요?「예.」생명이 없다고 하면 미친놈이라고 한다구요.
자기의 후손이 없다면 미친놈이라고 해요. 사랑이 없다면 미친놈이라고 합니다. 보지도 못하고 만지지도 못한 전부라구요. 그럼, 하나님 볼 수 있어요? 만질 수 있어요?「없습니다.」하나님 어디에 있어요?「마음에….」하늘 공중 어디 매달려 있어요? 아니에요, 아니라구요. 하나님은 뭐냐 하면 사랑의 뿌리예요. 알겠어요?「예.」그거 틀림없는 거예요.
사랑의 뿌리요, 생명의 뿌리요, 혈통의 뿌리요, 양심의 뿌리예요. 그 뿌리라는 것이 줄기들이 보이지 않고 만질 수 없다면 뿌리라는 것도 보고 만질 수 없잖아요. 마찬가지입니다. 줄기가 있다면 뿌리가 어디에 있어야 돼요? 공중에 있어야 돼요, 자기 마음 밑에, 사랑 밑에, 혈통 밑에, 양심 밑에 있어야 돼요? 밑에라구요, 밑에! 꽉 깊은데 존재하기 때문에,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못 느끼는 것입니다.
가만히 있을 때 사랑을 느껴요? 생명을 느껴요? 자기 양심을 느껴요?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못 느끼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놀라운 사실을 발견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기도할 때, 공중 바라보고 하나님이 어디 보좌에, 높은 자리에…. 그렇게 기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의 마음하고 얘기해야 되는 것입니다. 놀라운 것을 발견했어요. 마음하고 얘기해야 돼요. 신령한 사람들, 신비스런 체험을 하는 사람들은 자기 마음하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게 될 때, '야, 이 녀석아 왜 떠들어? 여기 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어디에? 맨 뿌레기, 근본 뿌레기가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살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것을 발산해야 됩니다. 투입해야 된다구요, 투입. 알겠어요?「예.」전부 끌어내야 됩니다. 투입, 희생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자꾸 끌어내야 이게 발견되는 거예요.
왜 이렇게 모르게 되었느냐? 왜 하나되면 모르게 되어 있느냐? 사랑 때문에 생명도 생겨났고, 사랑 때문에 혈통도 생겨났고, 사랑 때문에 양심이 생겨났어요. 알겠어요?「예.」사랑을 자각할 수 있는 상대가 나타나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 모든 전부가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혼자 있을 때는 몰라야지, 자기 사랑이 자기 스스로 30퍼센트를 안다면 사랑의 대상이 100퍼센트 나타나더라도 30퍼센트 떼고 70퍼센트밖에 못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상대도 기분 나빠! 주체도 기분 나빠. 사랑을 사랑답게 하려니, 100퍼센트 이상 느끼게 하려니 몰라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못 느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사랑을 사랑답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그렇게 지은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자체도 이와 같은 원리 원칙에 하나되어 있을 때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모릅니다.」하나님도 혼자 아무 것도 없는데 '사랑하는 그대여!' 하고 키스하고 이러면 미친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자기 혼자 할 때는 느끼질 못해요.
여러분의 양심 작용도 혼자는 못 느껴요. 알겠어요?「예.」사랑도 혼자는 못 느낀다는 것입니다. 무엇이 있어야만? 대상이 나타나야만 발동하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이 땅 위의 모든 존재는 반드시 대상이 필요하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 관계를 가지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이건 철칙이에요. 아시겠어요?「예.」그렇게 되면 당신들도 대상이 필요해요?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이 관계세계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관계, 무슨 관계, 경제관계, 정치관계, 외교관계, 남녀관계, 부자지관계, 사제지관계, 모든 전부가 관계적 철학 이상권 내에 묶어져 있어요. 아시겠어요?「예.」그것이 상대적이 안 되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무너져버리는 거예요. 외교 관계도 단절되어 버리고, 다 그런 거예요.
이것이 어떻게 영속해 가느냐에 따라 그 분야가 발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연구하고 더 좋은 것을 찾아 나가 가지고 세계적 정상의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나중에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어야만 영존하게 되는 것입니다.
신인관계(神人關係), 알겠어요? 이것은 전부 다 횡적관계이고, 신인관계는 종적관계라는 것입니다. 종적관계를 맺음으로 말미암아 종적 중심이 있어 가지고 거기에 달린 360도가 위치를 결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걸 중심이 떠돌이하면 이것도 떠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니 중심이 이동하면 안 된다구요. 중심이 고착해 가지고 돌아야만, 자기 방수를 결정해 가지고 방향성을 일정하게 해 가지고, 목적을 찾아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이동적인 기준에 있어서 안착할 수 있는 자리가 없습니다. 이 지구상에 지금까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인간과의 사랑을 중심삼은 축이 내려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이 축이 내려졌으면 그것을 중심삼고 자기가 존재하는 각도에 따라 가지고 완성할 수 있는 가치를 그 처한 자리에서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축이 이동되기 때문에 이것이 정착하지 못했기 때문에 주체가 없기 때문에 자기가 가치적 존재, 정착 기준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사랑답게 하기 위해서는 몰라야 된다는 논리를 알았어요. 아시겠어요?「예.」이와 같은 이치를 하나님 앞에 적용하더라도 하나님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상대가 없을 때는 사랑을 갖고 있고, 생명을 갖고 있고, 혈통을 갖고 있고, 양심을 갖고 있지만 이것을 격동시키고 폭발시킬 수 있는 작용을 일으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것을 폭발시킬 수 있는 작용을 일으키는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은 불가불한 결론이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이건 절대적인 이치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앞에 상대적인 존재가 누가 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상대가 없으면 그 사랑은 해서 뭘 하며, 그 생명을 가져서는 뭘 하며, 혈통이라든가 그 양심 가지고, 절대적 권한 가지고 뭘 하겠느냐구요? 소용이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절대적으로 상대가 필요하다!「아멘!」안 필요하다, 필요하다?「필요합니다.」그러면 하나님 앞에 절대적인 상대적 존재가 누구일 것이냐, 무엇일 것이냐가 문제예요.「해와입니다.」원숭이한테 물어 보지. (웃음) 원숭이 족속들은 전부 다 원숭이라고 할 텐데. 원숭이는 네 발로 땅을 대고 걸어다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서 다니는 동물은 사람밖에 없어요. 종적인 세계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종적인 하나님과의, 주체 될 수 있는 종적인 자리를 점령한 것이 인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서 다니는 물건이 없습니다. 전부 다 네 발로 걸어 다녔지요. 네 발로 걸어다니는 것은 영원이 없어요. 알겠어요? 「예.」 종적 기준, 영원한 존재의 그 인연을 못 갖는 거예요. 네 발로 걸어다녀 보지요. 그렇게 되면 땅을 바라보고 사는 거예요, 땅을.
인간은 가슴을 펴고 90도 이상을 바라 봐라 이거예요. 여자에 대한 얘기가 아니에요. 이거 남자 대한 얘기예요. 남자들은 '가슴을 펴고 높이 바라보고 다녀라!' 이러는 거예요. 여자는? 여자가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애기까지 낳아 두고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애기를 깊이 품고 품어야 되기 때문에 '땅을 바라 봐라!' 그런 거예요. 섭섭하지요? 「아닙니다.」
그러니 남자 궁둥이에 붙어 다녀야지. 붙어 다니면 되는 거예요. 날아 가는 비행기에 붙어 있는 파리는 하루에 미국도 가고 영국도 왔다갔다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붙어 다니는 게 나쁜 게 아니에요. 그게 부처(夫妻)끼리는 붙어 다녀야 됩니다. 떨어져 다니게 되면 손해가 많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딱, 붙어 다녀라 이 쌍것들아.「예!」그래, 좋잖아요. 딱, 붙어 다니면 싫어요, 나빠요?「좋습니다.」좋아하니까 그 균형을 이루려면 '쌍것들아!' 그래야지요.「예.」그렇지 않으면 기울어 가지고 뒹굴어 떨어져 가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고 말한다는 얘기인지 몰라 가지고 욕했다가는 벌받는다는 것입니다. '시장 가시죠.' 그래요, '시장 가 사시죠.' 그래요?「'시장 가시죠' 그러지요.」시장은 가 사시지요 그렇지 않고 '가시죠.' 그래요? 뭘 사러 가고 싶지 않아요? 여자들은 사러 다니는 것이 취미 아니에요?
자, 이제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하다는 걸 다 알았어요?「예.」하나님도 하나되어 있을 때는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자극 주어 가지고 기쁘게 만들어 주어야 될 책임이 누구에게 있느냐 하면 하나님에게 있는 것이 아니고 상대되는 하나님 대상적인 존재에게 있느니라. 그 대상적인 존재가 누구냐 할 때, 원숭이가 아니고 필시, 찾아보고 찾아 봐도 사람, 이 못된 사람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원수예요, 원수! 그러니 타락한 이후에 하나님은 상대 없이 살아왔다는 것입니다. 불쌍해요, 행복해요?「불쌍하십니다.」기성교회, 이 멍청이들, '하나님은 편안해 가지고 뭐 재판장이 돼 가지고 악한 자는 지옥 보내고 선한 자는 천당….' 그렇게 포악한 하나님이 아니에요. 이게 다 무지에서 나온 소신입니다. 하나님이 슬픈 하나님이에요, 기쁜 하나님이에요?「슬픈 하나님입니다.」슬픈 하나님입니다. 슬픈 하나님이라구요.
지금까지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해보지 못했습니다. 타락했다는 것이 사실이라구요. 하나님의 상대를 위해서 지었던 인간이 타락한 후에 다 없어져버린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여자 없고 남자가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필요 없잖아요. 천사장 같은 악마라구요. 여자하고 애기가 없어진 것입니다. 이걸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모든 난문제가 닐리리 동동으로 달려 있는 것을 모르고 살았다는 거예요. 이 우주에서 제일 슬픈 분이 누구냐 하면, 에미 애비가 죽어서 우는 사람이 아니에요. 일족이 망해서 우는 사람이 아니에요. 지상 천상 천국을 전부 다 파탄시켜버린 그 아픔을 느끼고 사는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 앞에 가서 기도를 어떻게 해요? 얼굴을 들 수 없이 창피하고 부끄러워 그 몸을 가눌 수 없고, 밥을 먹는 자체가 얼마나 부끄럽고, 악마의 새끼들을 번식하기 위해서 사랑하고 있다 할 때, 여자 남자 붙어 다니는 것이 얼마나 지긋지긋하고, 기가 막히겠어요? 푸-!
알고 보니 하나님의 한의 불길 위에다가 휘발유를 퍼붓고, 불을 지른 것 같은 놀음을 한 것이 오늘날 역사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 역사는 한의 역사요, 투쟁의 역사요, 악마의 소굴을 파기 위한 역사였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았다구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이제 별 것 없다구요. 죄인된 서러움, 타락의 한이 얼마나 기가 막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원통하고 분해서 천년 만년 통곡을 해도 벗을 수 없는 한을 깊게 느껴야 하나님을 위로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말을 들을 때, 통일교 문총재가 가짜예요, 진짜예요?「진짜입니다.」진짜일 게 뭐예요? 나, 진짜 싫어요, 가짜가 좋다구요. (웃음)
하나님이 지옥 자리보다 더 비참하다는 거예요. 지옥에는 싸움할 수 있는 상대라도 있다는 것입니다, 물어뜯을 상대라도 있다구요. 하나님은 그것만도 못하다는 것입니다. 이 우주에 근본 되시는 주인 양반이 이렇게 비참해졌다는 사실을 꿈에도 몰랐어요.
내 자신이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켜줄 수 있는 대상의 존재라는 걸 몰랐다구요. 그러면 하나님도 자기의 사랑의 상대가 억억억억 만배 될 수 있는 걸, 바라겠어요, 안 바라겠어요?「바랍니다.」마찬가지예요. 사랑이 하나님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에 하나님도 자기 사랑의 대상이 천만 배 억만 배 무한 억만 배 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럴 수 있는 분을 모실 수 있고, 그 분을 대신할 수 있는 그런 상대적 존재가 인간이기 때문에 인간 앞에 주체를 모실 수 있는 욕망이 있어야 됩니다. 그걸 타고 올라 와 가지고 상대 될 수 있는 사다리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 사다리가 뭐냐 하면 인간에게 있는 양심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양심의 욕망은 무한한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대상이 몇 천만 배 크기를 바라는데, 거기에 상대 될 수 있는 그런 그릇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 주체를 모셔 드릴 수 있는 수용 태세를 갖추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릇이 돼 있어요. 받을 수 있는 그릇이 나에게 없는 것이 아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것밖에 없어요.
하나님이 하나님 앞에 있어서 천만 배, 백만 배 잘나기를 바라는, 사랑의 대신자가 되기를 바라는 그 기준에 해당 할 수 있는 상대적 그 보자기를 갖고 있는 것은 양심 이외는 없는 거예요. 이것이 타락한 이후의 양심이에요, 타락하기 전의 양심이에요?「타락하기 전의 양심입니다.」타락했더라도 그 마음은 하나님 앞에 직속되어 있기 때문에 구겨지지 않고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이 다리를 타고 올라가면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하나님의 사랑의 보따리하고 우리의 양심의 보따리하고 어느 것이 클 것이냐? 기성교회 교인들은 이런 말을 천년 죽어 죽어 가지고도 생각도 못 해요. 인간의 욕망의 보따리 큰 것하고, 하나님의 참사랑의 보따리 큰 것하고 어느 것이 크겠어요?「참사랑의 보따리입니다.」참사랑의 보따리!
왜? 양심도 사랑을 근거하고 생겨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사랑이 주체이기 때문에 작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사랑의 보따리가 양심보다 커요, 작아요?「큽니다.」그래, 한 번 양심을 한 번 싸 보고 싶겠어요, 안 싸고 싶겠어요? 하나님이 그러한 보자기를 갖고 있더라도 싸려야 쌀 수가 없습니다. 왜? 더럽혀졌기 때문입니다. 악마의, 간부의 피를 받았다구요.
내일 결혼하려고 하는데 오늘 저녁에 결혼 상대를 도둑질한 거예요. 산중의 마적단에서 새끼들 쳐 가지고 살다가 옛날에 약혼했던 그 분을 찾아 와서는 '당신보고 싶어 왔소.' 이래 가지고 '애기들 많이 데리고 왔으니 인사드리겠다.' 할 때 인사받고 싶겠어요, 어떠하겠어요? 어때요? '야, 잘 왔다, 나도 보고 싶었다.' 그러겠어요, 이 쌍년 같으니 가랑이를 찢어버리고 불도저로 밀어버리라고 그러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환영, 불환영?「불환영입니다.」불환영입니다. 그 그림자도 보기 싫어할 거라구요.
이런 걸 다 알고 하나님의 사정을 앎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사정을 알게 되고, 하나님의 현재 입장을 알기 때문에, 내 입장이 하나님과 얼마만큼 차이 있는가를 중심삼고 차이 있는 걸 때려잡고, 지워 가지고 거기에 제일 조그만한 것이라도 맞추어 놓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심각해졌지요?
타락을 안 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타락하지 않고 아담이 완성했으면 어떻게 되느냐? 아담은 완성했으면 하나님의 몸뚱이가 되는 거예요. 성경에는 '너의 몸이 성전 된 것을 모르느냐?' 알지 못하느냐고 훈시를 했다구요. 우리 몸뚱이가 성전입니다. 하나님을 모시는 전이라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예.」하나님이 사는 집이라구요. 집! 집! 집! 그 말이 무엇이냐 하면 실체의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창조주는 무형의 하나님입니다. 실체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형의 하나님이 종적인 아버지가 되는 것이고, 종적인 부모의 자리에서 부모의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혈육을 이어받아 가지고 종적인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란 것은 혈육 관계가 벌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혈통 관계가 연결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인 혈통 관계를 가진 아버지가 되는 것이고, 완성한 아담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혈통적으로 이어받은 횡적인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그래, 종횡의 결정을 못하면 위치, 방향을 바로 잡지 못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어디서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만약에 두 사랑이 한자리에서 결착되어 가지고, 한 출발을 보지 않고 두 사랑에서 두 자리에서 출발한다면, 인간세계나 하나님의 세계나 이상적인 세계는 나타나지 못해요.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한다는 말도 성립 안 되고, 인간이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한다는 것도 성립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러니까 출발지가 한 점에서 결착되어야 되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런 문제를 두고 선생님은 참 고민했어요. 이론적으로 이런 결론을 가져 갈 때, 하늘에서 들려준 말이 '참사랑이라는 것을 직단 거리를 통한다.' 이거예요. 직단 거리, 아시겠어요?「예.」직단 거리예요. 위로부터 오는 직단 거리는 수평을 중심삼고 볼 때, 90도 이외는 없어요, 90도. 91도는 길어요. 89도도 길다구요. 이것이 참사랑이라면 하나님과 인간, 신인 관계의 참사랑이 종적인 기준, 위와 아래가 연결될 수 있는 참사랑은 직단 거리에 있는 것입니다. 직단 거리라는 것은 90도니까 이것을 똑바로, 어디를 봐도 똑바로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어디를 봐도 똑바로, 어디를 봐도 90도라는 것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하나님의 사랑, 참사랑이 그렇다면 인간의 참사랑이 가는 길도 직단 거리여야 됩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횡적으로 연결되는 것도 직단 거리이기 때문에 이것을 중심삼고 보면 전부가 90도예요. 90도 외에는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90도. 아시겠어요?「예.」
그래서 종적인 부자지관계, 부부 관계, 형제지관계를 중심삼고 구형을 이루게 되어 있습니다. 구형을 이루는 것이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를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에요, 일곱. 7수는 완성수입니다. 사랑이 결착하는 점이라구요. 이 모든 전체가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8수는 구형을 말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씨를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껍데기가 단단해요. 그거 왜 단단하게 되어 있느냐 그것입니다. 왜 단단해요? 보라구요.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이것이 원형을 그리고 또, 횡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원형을 그리고 전후를 중심삼고 원형을 그리는 것입니다 세 쌍의 원이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것은 상하, 전후, 좌우를 보호하는 것입니다. 씨는 그런 것입니다.
씨라는 것은 동서 사방으로 침해받지 않게끔 꽉 보호받는 거예요. 그것이 두 쪽으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성성상이니….
여러분의 아이들이 뱃속 수중에 자라날 때 이렇게 손을 쥐어요, 요렇게 손을 쥐어요? 첫 번이에요. 둘째 번이에요?「둘째 번입니다.」둘째 번입니다. 왜 둘째 번이냐? 이것이 하나님을 상징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열두 달 가운데, 우주가 운행하는 중앙에 계시다는 것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게 열두 달이에요, 하나, 둘, 셋. 삼 사는 십이(3×4=12) 열두 달이라구요. 우주를 중심삼고, 24절기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중앙에 있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넘버 원' 할 때 이러지요? 넘버 투는 이거예요. 이렇게 거꾸로 되는 거예요. 이게. 뿌리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거꾸로 되는 거예요. 이건 넘버 원, 전체의 대표적인 기준에 된다는 거예요. 그 모든 천지 이치가 전부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혼자 있는 것이 없다구요. 여러분, 하나님의 색시 되고 싶지요? (웃음) 여러분의 욕망은 누구나 같다구요. 하나님의 부인 되고 싶소, 사탄 부인 되고 싶소?「하나님의 부인 되고 싶습니다.」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들어갈 자리에 사탄이 들어가 버렸다구요! 아담 해와하고 사탄이 결혼했지요? 마찬가지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참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한 점에서 결착하는 것입니다. 한 점에서 출발해야 되는 것입니다. 두 점이 되면 두 세계가 되는 것이고, 두 방향이 되는 거예요. 신인일체가 되어 가지고 한 방향으로 가게 되면, 한 방향에 나타나는 개인도 완성이요, 한 방향에 나타나는 가정도 완성이요, 한 방향에 나타나는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완성되는 거예요.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론에 맞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문제를 두고 고민한 거예요. 두 사랑의 정착지가 어디냐? 둘이 만나서 하나되어야 될 텐데, 그곳이 어디냐? 선생님이 고민하는 가운데 가르쳐 주시는 것이 무엇이냐? 단 하나, 들려오는 소리가 '참사랑은 직단 거리를 통한다.'는 거예요. 종도 마찬가지고 인간의 참사랑도 90각도, 형제의 참사랑도 90각도, 이 모든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의 모든 각도에, 어느 각도에 90각도를 맞추어 봐도 열두 면이 다 맞아요. 딱딱 맞는다구요. 알겠어요?「예.」그게 이상적이에요.
열두 달을 대표한 한 달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30일이면, 30일 다 같이 상대적으로 다 되어야 된다구요. 열두 면을 전부 다 하나로 해 가지고 우현에 있는 한 90각도를 중심삼고, 좌현, 전현, 상현, 하현, 어디를 가도 각도가 다 맞는 것입니다. 90 각도, 다 맞는다구요. 열두 개를 전부 다 맞출 수 있기 때문에 통일입니다. 공통이라는 거예요. 소모가 없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양심적 가책이 없어요. 완전히 하나되어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완전히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이 평화의 경지에 이르는 것입니다. 여기에 상대가 나타나게 될 때는 이 모든 전부 가 평화의 기준에서 상대하는 거기에 화답하고 거기에 주체가 되어 가지고 향상시킬 수 있는 이런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다면,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누구의 결혼식이에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의 결혼식이에요. 왜? 뿌리라는 것입니다. 모든 사랑의 뿌리요, 모든 이상의 뿌리 되시는 하나님이 사랑을 먼저 느껴야 되는 것입니다. 마음이 먼저 느껴 가지고 몸뚱이까지 느끼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말할 때도 벌써 마음이 말하고 입이 말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그래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딱, 차 가지고 둘이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기가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플러스되면 그게 전부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그것이 하나 차이도 없이 딱, 맞으면 하나되는 거예요.
종적 횡적이 그와 같이 결착할 수 있는 사랑의 기점이 어느 것이냐? 어느 것이에요? 정착지가 어디예요? 어느 것이에요? 모르겠어요?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자리예요! 그 자리가 아담 해와로 말미암아 처음 생기는 궁입니다. 궁, 사랑의 궁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의 왕이 되어 가지고 들어와 살 수 있는 궁이 되는 것입니다, 궁. 알겠어요?「예.」뭐라구요?「궁입니다.」무슨 궁?「사랑의 궁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이 되고 그분이 와서 살 수 있는 사랑의 궁이 되는 거예요. 사랑의 궁이 되고 생명의 궁이 되는 거예요. 혈통의 궁이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양심의 궁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맨 첫 번이고, 그 다음에 그 아들딸이 생겨나면 같은 궁이 되니까 이것은 본궁이 되는 거예요, 본궁.
가정들이 궁이 된다 할 때는 말이에요, 그 조상 자리는 본궁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론은 타락하지 않고 완성해서 결혼식 하게 될 때는 여자의 생식기, 남자의 생식기가 사랑의 본궁이 되는 것입니다. 놀라운 말입니다. 그래, 하나님하고 얼마나 가까워요? 뗄 수 있어요? 떼려야 뗄 수 없어요! 일체가 되기 때문에 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 관계를 맺으면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사대부의 딸이라도 마피아나 테러범들하고 육체 관계를 맺으면 그 사람의 소유가 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더라도 사랑 관계를 맺은 내 것이라고 할 때는 안 내 줄 수 없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아담 해와도 타락한 악마하고 사랑 관계를 맺었으면 안 내어 줄 수 없는 거예요. 사랑 관계를 맺게 될 때에는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소유권이 결정되기 때문에 남편의 것이 내 것이고, 내 것이 남편 것이 되는 거예요. 공동 소유주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가 될 때는, 하나님이 영생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인간도 영생하기 마련입니다. 하나님이 대상이 없으면 큰일나지요? 알겠어요? 「예.」이론적으로 영생의 논리를 여기서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신있게! 인간은 영생하는 존재예요. 아시겠어요?「예.」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 곳이 사랑의 본궁이에요. 사랑의 본궁을 갖고 있지요, 여자들은? 다 갖고 있지요?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가지고 있습니다.」그런데 그걸 천대하고 있습니다. 놀랍고도 무서운 사실이에요. 4대 본궁을 파괴시켰다구요! 자유가 그 자리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다른 데서 출발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유가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의 비밀, 모든 사실을 서로 공통적으로 전개시키고 전시해 가지고 바꾸고 바꾼 거예요. 거기에는 비밀이 없어요. 막힘이 없다구요!
자유의 출발점이 그 자리에서부터, 행복도 그 자리에서부터, 평화도 그 자리에서부터, 희망도 그 자리에서부터!「아멘!」뿐만 아니라 지상천국의 출발지가 그 자리요, 천상 천국의 출발지가 그 자리인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기가 막힌 사실입니다.
그렇게 고귀한 가치를 개새끼 값만큼도 못하게끔 지니고 사는 것이 타락한 여자들입니다. 여자들 생각해 보라구요. 개 값이나 가요? 사랑이 얼마나 비참해요? 이 원한의 사실을 우리가 알아야 되겠다구요. 천만 부당한 사건들이 전시된 것은 악마의 소행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을 완전히 파괴시키기 위한 악마의 계교였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어요.
이것을 일시에 타파해 버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한순간도 보기 싫어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오늘날 세상의 여자들이 얼마나 불쌍해요? 어마어마한 파탄세계이기 때문에 역사이래 모든 여자들은 눈물을 흘리고 피를 흘리고, 죽음을 흘린 것입니다. 죽음과 눈물과 피살을 흘려 온 것입니다. 왜? 용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언제 참남편을 만날 것이냐?' 그게 소원이에요. 언제나 사랑이 결여된 자리에서 몸부림치면서 눈물과 피를 흘리고 자기 생명을 끊는 여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거짓된 남편을 만나 가지고 유린당하는 여자는 슬프고 슬퍼요. 살 수 없어 죽어간 사람이 많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남편을 믿을 수 있어요? 남편 믿을 수 없어요. 그거 천사장입니다. 전부 다 두 남자, 두 여자를 대한 것입니다. 그 타락한 조상이기 때문에 천만 여자들을 전부 다 유린하고 있는 거예요. 출장가는 남자를 배웅하는 여자가 안녕히 돌아오시라고 인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따라가라는 것입니다. 가게 되면 틀림없이 여자를 끼고 술 먹고 그렇게 별의별 짓을 다하는 거예요.
이것을 하나님은 청산지어야 됩니다. 사랑하는 딸이 사랑하는 아들이 술 먹고 여편네 맞이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절개를 지킬 수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악마의 무기, 무기 중에 무서운 무기예요. 어디 나가요? 어디, 어디? (웃음) 뒤에서 보지 않으니까 저것들 왔다갔다 모두 그런 놀음하고 있구만. (웃음) 가기는 가야 되겠구만. 빨리 가라구요, 빨리 가요. 앉아서 쉬-해도 괜찮아요. (웃음)
심각한 얘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잘 알아들어야 돼요. 여자가 이러한 보화 중에 보화요, 만국과 바꿀 수 없는 귀한 것을 똥강아지같이 취급했다구요! 이것들을 내가 누이동생 삼고 말이에요, 본연의 누이동생을 만들어야 되고, 본연의 여편네를 만들어야 되고, 본연의 에미를 만들어야 될 책임이 있다는 얘기예요.
그래, 선생님 말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들어야 됩니다.」남편 말 듣겠어요, 선생님 말 듣겠어요?「선생님 말씀 들어야지요.」쌍년이야 호(好)년이야?「쌍년입니다.」남편 놔두고 다른 남자의 말 듣겠다면 그건 화냥년이지요, 화냥년. 화냥년도 좋아요. 그러지 않고는 하늘 나라에 들어 갈 수 없는 거예요. 탕감법에 의해서 사탄이 그렇게 망쳤으니 하늘도 탕감…. 구약시대의 법은 '이에는 이, 눈에는 눈.'입니다. 얼굴을 긁었으면 얼굴을 긁어 내 가지고 혼을 내주어야 탕감이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세계에 가기 위해서는…. 지금 타락한 세계는 엉망진창을 만들었어요. 엉만진창을 만들었기 때문에 이혼하는 것이 문제없고 말이에요, 첩하고 본처하고 싸우지 않고 협조해 가지고 제비족을 찾아가는 걸 알아야 돼요. 제비족 알아요?「예.」여자들이 전부 다 첩 같은 첩남을 갖길 좋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남편을 두고 전부 다 바람 피우러 다니는 거예요. 돈도 있고, 차를 타고 순식간에 호텔에 갔다가 장을 보고 오는 거예요. 장을 보면 혼자 안 해요. 첩하고 본여편네 하고 둘이 짝이 된다는 거예요. 왜? 첩은 그 세계에 식견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제비족 만나 가지고 서로 씩씩대고….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천국 가더라도 싸우지 않고 한꺼번에 돌이키기 위한 작전인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야! 문총재는 별의별 설명도 다 하는구만.' (웃음) 죄 있는 곳에 은혜가 많다고 했어요! 프리 섹스하고 호모가 되고 동물 같은 이 세상이 되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개인적 중심, 가정 중심, 국가 중심, 세계 중심을 딱 갖추어 가지고 한꺼번에 휙- 돌아가는 것입니다. 일 년 이내에 세계가 돌아간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탕감법을 적용시키기 위해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큰일날 일을 알았구만.
이제 우리의 양심의 소원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을 어떻게 붙잡느냐 이거예요. 천년 한의 고개를 넘고 넘더라도 내 양심이 원하는 첫사랑을 어떻게 잡느냐 하는 것이 우리 인류의 소원이요, 한을 푸는 길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더구나 한국의 한민족, 불쌍한 민족의 여자들이 그 자리를 어떻게 가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의 소원입니다. 가고 싶어요?「예.」가고 싶어요, 가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가야 되는 거예요, 가야 된다구요. 말해 봐요, 가야 돼!「가야 돼!」가야 돼!「가야 돼!」안 가야 돼!「가야 돼!」그래, 알아들었다구요. 고마우니까 점심먹일 시간이 점점 되어 오는 구만. 알았어요?「예.」틀림없이 알아야 되겠다구요.「예.」
자, 그러면 이제 알 것을 많이 알았어요. 저기 뒤에 들려요?「예.」중요한 결론을 내리려고 그래요, 중요한 결론을. 이제 한 많은 우리 타락한 인간의 한을 알았습니다. 거기에 앞서 가지고 하나님은 그 천만 배의 한을 품고 나온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여기에 한마디 얘기할까요? 지금부터 4천년 전에 하나님이 비로소 섭리의 착지를 이 땅 위에 한 것입니다, 4천년 전에. 하나님도 무심하지! 인류 역사는 몇 천만년이에요. 6천년이 아니라구요. 몇 백만년, 몇 천만년이라는 거예요. 모르고 있어요, 확실히 아직 몰라요. 자꾸 늘어가는 거예요. 몇 천만년으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수많은 세월, 몇 천만년을 다 잃어버리고도 인간을 구하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가 없었다면, 그 하나님은 망령된 하나님이에요. 잃어버린 걸 찾아야 돼요. 찾지 않고는 하나님 자체가 폭파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무책임한 하나님이 된다는 거예요. 그럼 어째서 그런 한의 고개를, 한스러운 역사를 잃어버리고 지금부터 4천년 전에야 인류를 구하기 위한 착지를 했느냐 하는 것이 수수께끼예요.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천국에 들어 갈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최고의 사랑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되어 있을 때는 못 느꼈는데, 사랑의 대상자가 충격을 주어 가지고 백 퍼센트 이상 자극을 줄 수 있는 그 자리에서, 완전히 하나된 자리에서 자기의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이 결탁함으로 말미암아 혈통을 연결시킬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사랑을 몽땅 내 사랑으로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들이 하나님과 한 몸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되어 가지고 한 가정에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아담과 더불어 하나님이 동거할 수 있는 가정을 갖추어 가지고, 그 가정이 이 땅 위에서 잘 살다가 생을 필하고 옮겨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천국.
천국은 개인이 들어가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여기, 종교 믿는 사람들은 생각해야 됩니다. 천국이 혼자 가는 곳이 아니라구요! 일족이 가야 되고, 일국이 다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천국은 개인 구원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영계에 가게 되면은 전부 다 갈라져요. 어머니 아버지, 아내 남편, 아들딸, 전부 다 갈라져야 된다구요. 비참한 것입니다.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그 생활 기준이 천태만상으로 다르기 때문에 같은 것이…. 그러나 뼈다귀가 엮어져 가지고 끈이, 끈이 전부 다 없어요. 이거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 사랑의 끈이 매여 있으면 말이에요, 왼쪽으로 가는 놈, 위에 가는 놈, 아래로 가는 놈. 거꾸로 가도 다 괜찮아요. 이것만 맞으면 말이에요. 한 곳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런데 아래로 되어 있기 때문에 땅 위에서 살던 생활생태에 맞는 그런 형을 중심삼고 천국에 들어가면 자기의 마음에 맞는 자리에 전부 다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상에 컴퓨터 시대가 와요. 알겠어요? 컴퓨터에 앉아 가지고 다 버튼만 누르게 되면 알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영계에 가게 되면….
여기 누구요? 이름이 뭐요?「이명순입니다.」이명순! 이명순 하게 되면 이명순 하고 버튼만 누르면 재까닥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몇 십 대에서부터 몇 백대의 후손들을 한꺼번에 전부 다 감상할 수 있는 것입니다, 순식간에. 거기는 시공을 초월한 세계예요. 재까닥 대번에 알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서는 일주일 이내면 언어가 다 능통해요. 그거 걱정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명순, 이명순 간나가 갔다면 말이에요―하나님 앞에는 간나지요―이놈의 간나, 뭘 하다 왔나? 따따따 하면 전부 다 뭐 빤히 드러나는 거예요.
이건 또 뭐야? (웃음) 이러니까 내가 욕을 먹게 생겼어요. 여자 때문에 내가 욕을 먹었지, 남자들 때문에 내가 욕먹지 않았어요. 이러니까 이러니까 욕을 먹었다구요. 밤에도 전부 다 문을 뜯고 들어온다구요. 정말이라구요. 그래서 열쇠를 둘씩 채우고 잤어요.
하나님이 어떻게 해서 4천년 전에야 착지를 했느냐 그거예요. 구원섭리가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복귀하는 그 길을 찾아서 맞추기를 그렇게 바랬던 애달픈 하나님이 왜 그때까지 기다려 왔느냐 그것입니다. 보라구요. 이것이 자기 아들딸이 아닌 원수의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간부의 아들딸을 자기가 사랑하는 아들딸 이상 사랑하지 않고는 돌이킬 수 없어요. 자기 자리에 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살다가는 영원히 대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원수의 새끼들을 자기의 혈족의 사랑, 몽땅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의 자리에 세우지 않고는 이것들을 천국에 데리고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원리 원칙이 그래요.
직계 아들딸이 살다 가는 곳이 천국인데, 이 원수, 간부의 아들딸을 데려다가 직계 아들딸같이 사랑하지 못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불가능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98퍼센트까지 전부 다 그래야 되겠다고 하다가도 타락했던 사실을 생각하면 떨어지는 거예요. 몇 천겁을 굴러 떨어지는 것입니다. 수천만 년을 그렇게 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극복하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타락했다는 사실, 배반했다는 사실을 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하면 굴러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 어려운 사실을 전부 다 취소해 버리고, 그렇더라도 그것을 사랑해야 되겠다는 길을 찾아 나온 것이, 아벨을 중심삼고 죽임을 당하고 피를 흘리게 하는 것입니다. 이 자리가 하나님을 대신하는 자리예요. 대신 자리에 와 가지고 상처를 받아 만신창이가 되도록 아픔을 느끼고, 흠을 지님으로 말미암아 마음의 상처를 극복하자는 것입니다, 마음의 상처.
아벨을 통해서 가인을 구하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으니까, 아벨을 죽이고 죽이면서, 희생시키면서 만신창이가 된 그 상처를 돌보기엔 너무나 기가 막히기 때문에 마음의 상처를 억눌러 가지고 이 사탄세계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로 사랑하여 접붙여 가지고 끌고 들어가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수천만 년이 걸렸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자기의 몸 대신 세운 사람들이 죽임을 당하고, 칼을 맞고 그 상처의 흠이…. 하도 한이 많으니 마음의 한보다 상처를 크게 만들어 가지고 원수를 구해주겠다는 하나님의 마음세계를 누가 측정한 사람이 없었던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한 입장에서 비로소 4천년 전에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승리를 찾아야 되는데 그러지 못한 것이 원통한 사실입니다. 본연의 우리 아버지가 그렇게 될 줄이야, 천지의 대주제 되시고 대왕마마 되시는 분이 그렇게 될 줄이야. 타락하지 않은 조그만 가지, 병풍이라도 좋아요. 병신이라도 좋다는 것입니다. 두리뭉수리 무토막 같은 것들이 있어도 좋다는 것입니다. 사랑할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은 사탄한테 전부 빼앗겨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걸 다 찾아 와야 된다구요.
그것을 지금까지 해 가지고 아직까지도 이것을 청산 못 지었기 때문에 메시아를 보내는 것입니다. 메시아, 알겠어요?「예.」메시아는 뭐냐 하면, 참된 하나님의 아들로서의 사랑을 갖고 이 땅 위에 찾아오는 분입니다. 사랑의 인연을 맺기 위해서 오는 분이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거짓 생명, 거짓 혈통, 거짓 인간들이 되었으니 이것을 고칠 것은 여러분은 안 돼요! 암만 해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도 후원하지 않아요. 하나님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는 하나님의 사랑을 끈을 달아 가지고 이 땅 위에 찾아 와야 되는 것입니다. 오시는 재림주는 참아버지로 오시는 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이 땅 위에서 참해와가 나타나야 됩니다. 그 참해와의 역사를 해야 할 것이 기독교입니다. 신부 종교라구요! 모든 종교는 신부 종교와 천사장 종교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해와를 잃어버렸고, 그 다음에 천사장을 잃어버렸습니다. 종교라고 다 같은 게 아니라구요. 아시겠어요?「예.」비통한 사실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그걸 알기 때문에 기도를 못 해요, 기도를. 아버지라고 부를 수도 없습니다. 지금도 그런 거예요. 누가 한마디만 해도 통곡을 해요, 통곡을 해. 창자가 꼬이는 원통하고 비통한 사실, 풀 길이 없는 사연이 하늘에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 응당히 지옥 가야지요.
그런 양반이 지금 기성교회로 말미암아 40년, 50년 역사에 전부 다 이단 괴수로서 역적, 도둑으로 몰림받은 것입니다. 그래도 죽지 않는다구요. 문총재는 죽지 않아요.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맞고 손해배상까지 청구해서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2천년 전에 죽었지만 그때부터 지금까지 그 시대에 맞고 죽은 손해배상을 이 수 천년 동안 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자의 이자가 원금이 되어 가지고 수 천년 되니까 사탄세계를 사고도 남을 수 있기 때문에 싸우지 않고 몽땅 넘겨받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하나님은 맞고 손해배상을 첨부해 가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사탄은 치고 망해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쟁을 하나님이 일으킬 수 없어요. 사탄이 언제나 먼저 치는 것입니다. 세계전쟁, 제1차 세계대전도 먼저 친 녀석이 망했어요. 제2차 세계대전도 먼저 친 녀석이 망하는 것입니다. 70퍼센트까지는 전부 이긴다는 거예요. 소생 장성이 70퍼센트예요. 그때까지는 사탄의 권한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너 하고 싶은 대로 다 해라!' 하고 그냥 두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30퍼센트 남아 가지고는 전부 다 망하는 것입니다.
사상전을 중심삼은 제3차 세계대전은 소련과 민주세계에 있어서 공산주의, 무신론자가 유신론 세계를 먼저 쳤다는 것입니다. 쳐 가지고 80퍼센트, 70퍼센트 망한다고 생각했다구요. 망한다고 했던 것을 문총재에 의해서 공산주의가 무너진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래 좌익 우익은 어디서 생겨났느냐 하면, 예수님의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에서 생긴 것입니다. 그것은 아담 가정에 있어서 가인 아벨에서 나온 것입니다. 우익 좌익의 전통적 기원이 어디냐 하면, 타락한 아담 해와로 말미암아 부모가 없어지고 자식들은 싸움하는 것입니다. 형이 사탄편에 서고 동생이 하늘편에 가지고 사탄이 나라를 먼저 가졌기 때문에 동생편, 아벨을 쳐 나오는 것입니다.
나라를 움직이고 민족과 종족을 움직여 가지고 언제든지 핍박하고 피를 흘리게 한 거예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예.」하나님이 상처를 입으면서, 아픔을 당하면서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 상처가 하도 심하고, 상처의 흠이 하도 엉망진창이 되었기 때문에 양심적 아픔을 잊어버릴 수 있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들을 복귀할 수 있는, 사랑할 수 있는 시대를 맞았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성교회 교인들은 하나님 대해서 '아버지!' 하고 별의별 짓을 다하면서 사기꾼들이 되어 가지고 자기들이 뭐 하늘나라의 정통이에요? 국물도 없다구요, 국물도. 아시겠어요?「예.」
여기 오늘 선생님 말씀 들은 사람들은 불쌍한 하나님을 해방해야 됩니다. 해방! 하나님이 자기 자신을 구하지 못하는 거예요! 무엇에서 해방해야 되느냐? 물건이 아니에요. 하나님은 물건이 필요 없어요. 돈이 필요 없고, 지식이 필요 없고, 권력이 필요 없다구요. 그건 하나님이 언제나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갖고 있는 거라구요.
사랑, 참사랑을 중심삼은 대상이 되어 가지고 자기보다 몇천 배 나을 수 있는 사랑의 상대를 맞게 될 때는 하나님은 자동적으로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효자 중의 효자, 열녀 중의 열녀, 충신 중에 충신, 성인 중에 성인, 성자 중에 성자가 되어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예수님도 하나님을 해원 못했어요. 그 이상이 되지 않고는 해방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를 따라가 봐야 낙원밖에 못 간다구요! 독신 생활하는 것입니다. 다른 종교는 전부 다 출가를 하라고 하고, 독신 생활하라고 그러는데 통일교회는 뭐예요? 출가하라고 해요?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하지요? 그리고 결혼하라고 하지요? 반대예요. 어떤 연고로 그러느냐? 종교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종교를 극복한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부모의 도리가 설정됐기 때문에 종교의 문을 거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하는 것입니다. 수천만 년 흐트러진 모든 것을 부모님이 전부 다 탕감했기 때문에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 이것을 일족을 중심삼고 160가정을 축복받게 하면 160국가를 접붙여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160국가를 이긴 것을 접붙여 가지고 여러분이 가정에서 이긴 것을 세계를 이긴 것으로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것이 가정이 했지만 세계적 타락권까지 가서 다시 돌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160국가 기준을 가정에서 이어받지 못하면 천국 해방권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를 하라는 것입니다. 160 가정을 실천하지 않으면 선생님이 승리한 160국가의 천국 기반을 이어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제 점점점점 종족적 메시아의 권한이 얼마나 크다는 줄 알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벼락이 떨어지게 되어 있다구요. 종족적 메시아가 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나라가 세워지면…. 나라가 없어요, 하나님 나라가 없다구요. 예수님을 통해서 나라를 세우려고 했는데 죽었기 때문에 못 이루었습니다.
나라를 세우려면 왕이 있어야 되고 여왕이 있어야 돼요. 아들딸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또, 왕국을 지킬 수 있는 중심 가정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 예수님은 지금 낙원에 가서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혼자 천국 들어가게 안 돼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예수님이 결혼해야 된다구요. 세상에, 아무 것도 모르고 앉아 가지고, 다리 병신이 되어 가지고 걷겠다구요? 못 걸어요, 어림도 없어요. 알겠어요? 이런 비참한 사실을 알았어요.
자, 우리의 한이 뭐냐? 우리가 해원성사할 길이 뭐냐? 어떻게 마음 보따리,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갖다 접붙이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한 인간의 소원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이제 타락한 인간으로서 하나님과 그 높은 사랑의 끝까지 찾아가려면 지팡이가 필요해요, 지팡이가.
지팡이가 어디 있느냐? 선생님도 아니에요. 선생님이 필요 없다구요, 타락 안 했으면 참부모의 아들딸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고, 참부모가 자동적으로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했으니까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탕감하고 잘라 버리고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서 새로 출발하기 위한 거예요.「아멘!」아멘은 무슨 아멘이에요? 아멘 할려면 하나님의 참사랑을 잡았나?「예.」예가 뭐야, 쌍년! 알겠어요?
지팡이는 뭐냐? 양심밖에 없습니다. 여기에 문제되는 것이 뭐냐 하면은 몸뚱이가 있어 가지고 양심하고 싸운다는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통일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통일하려면 양심을 키워야 됩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타락할 때, 악마와 더불어 사랑 관계를 맺을 때의 그 힘이 양심보다 강했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타락적인 사랑이지만 사랑이기 때문에 양심보다 강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에도 젊은 청년 남녀들이 서로가 마음 맞아 가지고 죽자살자해서 결혼한다는 것을 반대하면 둘이 밧줄로 매고 바다에 떨어져 죽는 것입니다. 죽을 수 있는 자리에 끌고 갈 수 있는 것이 사랑입니다. 이 타락한 사랑의 힘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녔습니다. 이게 문제에요. 알겠어요?「예.」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녔다는 것입니다. 마음을 얼마나 울렸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천대하고, 비참하게 만들고…. 그렇기 때문에 이 몸뚱이를 처단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뭐라고요? 몸뚱이를?「처단하는….」죽여버리는 방법밖에 없어요, 처단해야 되는 것입니다.「예.」때려잡아라! 폭파해 버려라 그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런 일을 아시는 하나님은 역사를 통해서 이 몸을 때려잡는 운동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종교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종교가 뭐라구요?「몸뚱이를 때려잡는 것입니다.」몸뚱이를 때려잡기 위한 것이 종교예요.
종교가 천국, 낙원, 극락세계를 데리고 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사랑만이, 마음과 하늘 사랑만이 천국에 데려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세상이 엉망진창이 되어 가지고 종교가 무엇인지도 몰라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야단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종교를 잘 알아야 돼요. 종교가 뭐라구요?「몸뚱이를 때려잡는 것입니다.」몸뚱이가 악마의 근거지가 됐습니다. 악마가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양심의 주체인 줄 악마가 안다는 거예요.
양심은 플러스가 되어 있는데 자기는 지음받았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상대적 존재라는 것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 기반 될 수 있는 몸뚱이 위에 자기 사랑의 뿌리를 내릴 수 에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 마음이 플러스인데 몸뚱이의 또 다른 사랑, 거짓 사랑이지만 플러스가 됐으니 반발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주체 대상이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반발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종교는 몸뚱이가 제일 싫어하는 것을 행하라고 명령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교리가 그렇지 않은 종교는 가짜 종교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금식해라!' 이거 몸뚱이가 '어으흐, 어으흐.' 싫어한다구요. 금식이 좋아요? 금식이 좋아요, 나빠요?「나쁩니다.」몸뚱이가 나쁘구만. 큰일 날 만큼 나쁜 모양이구만. 이건 몸뚱이가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온유겸손하고 봉사하라는 것입니다. 사탄은 교만한 것입니다. 사탄은 하나님 대신 천지를 주재하고 최고로 높으려고 하는데 거꾸로 내려가라는 것입니다. 이거 떼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온유겸손하라는 것입니다. 봉사해라! 그것입니다. 봉사는 자기보다 높은 사람한테 하는 것이 봉사가 아니에요. 선생님한테 봉사, 부모한테만 하는 봉사가 아니에요.
거지새끼나 병신에게까지 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그것을 하겠다고 무슨 요양원에 찾아가서 봉사사업 한다고 하고…. 사랑의 마음이 앞서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의무가 앞서면 안 되는 거예요.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금식할 때도 말이에요, 통일교회는 일주일 금식을 하지요? 7일째의 열두 시가 되면 밥 생각, 죽 생각을 먼저 해요, 하나님 생각을 먼저 해요? (웃음) 왜 웃어요? 금식이 악마의 터전을 망치기 위한 것인데 아직 몸뚱이가 살아 남아 있다고 생각할 때, '이놈의 간나, 이놈의 몸뚱이야 너는 죽어야 돼. 나는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해.' 이러지 않고는 금식이 무효라는 것입니다. 도리어 금식을 싫어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밥을 찾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흠모하는 사람들은 금식의 가치를 알게 되는데 밥을 찾아서 간 사람은 도리어 금식을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봉사하고 희생해야 될 뿐만이 아니고 나중에는 제물이 되라! 제물은 피를 흘려야 되는 것입니다. 순교하라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죽여 버려라, 이놈의 간나들아! 하나님의 명령이야 ,이놈의 간나들아 몸뚱이를 죽여라1' 문총재 말로 듣지 말라구요. 하나님은 지금까지 그런 함성을 몇 천만년 외쳐 왔다는 것입니다. 귀가 먹어 들을 줄 모르고 눈이 멀어 볼 수 없는 입장에 있으니 하나님이 원통하겠어요?
제물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거 문총재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폭파해 버려요, 폭파. 이것을 누르면 누를수록 양심은 올라가는 것입니다. 올라가면 하나님의 사랑에 가까이 가기 때문에, 그 공명의 음성이 들리는 것입니다. 라디오를 틀면 '삐익-' 소리가 나 가지고 전기가 왔다는 사실을 알지요? 그래 가지고 주파수만 맞추면 '아, 오늘 오전에는 문총재의 열렬한 강의를 들음으로 말미암아 금식하는, 점심식사도 잊어버리기로 했습니다.' 아멘이에요? 점심 먹겠어요, 안 먹겠어요? 몸뚱이가 싫어하게끔 금식시키고 밥을 안 먹여야 된다는 말입니다. 나 혼자 다 먹고 당신네들은 굶겨도 좋아요?「예.」혼자 못 먹겠으니 그렇지요. 지켜 있다가 먹다 남기면 다 먹겠다는 그 말 아니에요? 알았어요?「예.」
종교라는 것은 왜 나왔느냐? 몸뚱이가 지금까지 마음세계를 끌고 다니면서 종살이를 시켰다는 것입니다. 이걸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마음이 몸뚱이를 종살이 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았다구요. 깊은 병의 근원도 알았어요. 어디서 어떻게 된 걸 알았다구요. 알았으니까 이것은 틀림없이 수술해야 됩니다. 칼을 들어 가지고 째버려야 돼요. 이거 원해요, 안 원해요?「원합니다.」
그래, 이 수리 공장의 총책임자가 문총재라는 걸 알아요? 통일교회가 뭐냐 하면, 교회라는 것은 수리 공장입니다, 수리 공장. 알겠어요? 폭파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라는 것은 수리 공장의 총본부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들어오면 완전히 폭파가 되는 것입니다. 담배 먹던 것도 끊고, 술 먹던 것도 끊고, 바람쟁이도 끊고, 자기를 위주해 살던 것이 전체를 위주로 살게 되는 것입니다. 거꾸로 되는 거예요. 180도 달라지기 때문에 수리 공장이라는 것입니다. 통일 수리공장.
통일교회를 믿어야 되겠어요, 안 믿어야 되겠어요?「믿어야 됩니다.」나는 싫어요, 통일교회가 나는 싫어요. 어휴, 얼마나 귀찮은지 모릅니다. 사랑하는 미인, 어머니하고 같이 살면 얼마나 좋아요. 이건 집까지 찾아오고 안방까지 찾아오누만. 언제 시간이 없어요. 사랑할 시간도 없더라구요. (웃음) 팔자 사납지. 왜 웃어요? 이 쌍것들! 자기 멋대로 살다 와 가지고 그래도 좋으면 히히히….
이제부터는 벼락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벼락이 떨어진다구요. 10년 독신생활! 할 거예요, 안 할거예요? 아줌마? (웃음) 아줌마!「왜, 그러세요?」딴 짓 하니까 물어 보잖아요. 왜 그러세요?「아니, 왜 물어 보시느냐구요?」내가 물어 본 게 무엇인지 모르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묻잖아요, 앉아 가지고 다른 것을 생각하니까.「처음이라서 그렇습니다.」처음 왔어도 그렇지, 예를 갖추어야지요. 들을 줄 알고 답변해야지요. (웃음) 알았어요?「예.」
하나님이 누구인 줄 알았어요, 하나님이. 하나님이 누구라구요? 보이지 않는 남편이었다는 것입니다. 종적입니다. 양심이라는 것은 보이지 않는 아버지의 사랑의 핏줄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양심은 종적인 나예요, 종적인 나. 알겠어요?「예.」
불교에서는 양심이 무엇인지 몰라 가지고 참선해 가지고 무아경으로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신비적인 체험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참선이 아니라구요. 참선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양심이 뭐냐?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적으로 결탁되어 상속받은 종적인 나예요. 몸뚱이는 뭐냐?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참사랑 혈통의 인연받은 횡적인 나입니다. 종횡이 하나된 것이 나라는 것입니다.
그래, 이중인격을 갖추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는 종적을 원하고, 또 하나는 횡적인 것을 원해요. 여자들은 땅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어떻게 잘살까?' 돈만 있으면 한푼 더 남겨 가지고 집도 사고, 또 사고, 전부 이렇지요? 남자들은 그거 관심이 없다구요.
남자는 높고 고상한 거기에 반해 가지고 이 평면적 세계에 연결될 수 있는 높은 차원의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을 연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들 말 들어야 되겠어요, 남자들 말 들어야 되겠어요? 여자가 주체예요, 남자가 주체예요?「남자입니다.」왜 남자가 주체예요? 거꾸로 됐는지 누가 알아요? 왜 남자가 주체여야 돼요? 여자들이 많으니까 문총재고 뭐고 다 집어던지고 '여자가 주체하자!' 하면 될 것 아니에요? 그런다고 원칙이 이렇게 되는 것이 아니에요.
남자가 왜 주체냐 하면 말이에요, 사랑은 남자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여자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구요. 여자나 남자나 사랑이라는 것을 갖기 위해서는 공(空)이 되어야 됩니다. 자기 것이 있어 가지고는 참사랑을 못 찾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자가 태어나기를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남자 때문입니다.」그거 기분 나쁘지 않아요? 보라구요. 여자라는 말은 남자가 있는 것을 선유조건으로 하는 말입니다. 남자를 인정하고 나서 여자라는 말이 세워지는 거예요. 남자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여자라는 말이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라는 말은 남자 때문에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위라는 말은 아래를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위는 왜 생겨났느냐? 아래 때문에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오른쪽이라는 말은 왼쪽을 선유조건으로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먼저 있는 것을 전제로 하는 말이라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오른쪽은 왜 태어났느냐 하면 왼쪽 때문에 태어났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자는?「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남자는?「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마찬가지예요. 그러면 여자 남자는 뭐 때문에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이라는 개념이 먼저 있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문제가 개념문제입니다. 관념문제라는 것입니다. 관념이 먼저냐, 실체가 먼저냐? 공산주의가 언제든지 전부 보이지 않는 것의 실체 문제를 논의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랑이라는 것이 이렇게 있기 때문에 그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오목 볼록으로 되어야 됩니다. 오목 볼록으로 됐다가 이게 다른 소성들이 동쪽 서쪽, 우현 좌현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우현이 하나되면 하나를 맞추어야 됩니다. 이것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갖다 맞출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맞추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사랑은 마음같이 되고 부부는 몸뚱이같이 한 몸이 되게 될 때 이것이 그 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대상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남자 때문에. 남자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에. 남자는 여자를 완성시키는 것이요, 여자는 남자를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말미암아? 남자 몸뚱이가 아니고 여자 몸뚱이가 아닙니다! 남자 몸뚱이, 여자 몸뚱이를 하나 만드는 사랑이 남자 여자를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여자는 반품이고 남자도 반품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으로서 오목 볼록이 하나된 그때야 비로소 완제품이 되는 것입니다. 원형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게 원형이 되는 것입니다. 오목 볼록이 하나되면 어떻게 되느냐? 사랑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오목 볼록이 하나되어야 사랑을 점령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되지 않고는 이 사랑을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여자는 절대적으로 결혼해야 되고, 남자도 절대적으로 결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독신주의자는 파탄분자, 천리대도를 어기는 분자들이라는 것입니다. 확실해요?「예.」
그래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둘이 하나요, 한 몸이라는 것입니다. 한 몸이 되어 가지고 주체가 된 하나님과 더 높은 사랑과 우리의 양심적 기반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주체와 대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결혼이 뭐냐? 남성을 통해서 사랑을 맺음으로 말미암아 반품 존재인 여자가 완품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남자도 마찬가지예요. 결혼을 통해 가지고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사랑에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러니 남자 여자의 생식기는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 남자의 생식기는 여자 때문에 생겨난 것이고, 여자의 생식기는 남자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자기 것이 아니라구요.
자, 그러면 이 우주의 근본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도 창조할 때,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더 몇 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기 때문에 모든 것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몇 천만 번을 잊어버려야 몇 천만 배 훌륭하다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백 번 투입하고 잊어버리지 않고 백 번했다면 백 백밖에 안 나와요. 알겠어요?「예.」
무한대의 가치를 추구하면 몇백 배 무한대로 천년 만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 세계에서 무한한 사랑의 대상자가 탄생할 수 있지, 거기에서 스톱하는 날에는 그 이상의 자리에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을 무한히 투입해 가지고 최고의 이상적 사랑의 대상을 찾기를 원하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아직까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린다는 것입니다. 그걸 생각을 하면은 복귀섭리, 구원섭리 역사는 이걸 철폐해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조라는 건 뭐냐 하면 먼저 투입의 시작입니다. 알겠어요? 자기가 끌어 다니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투입의 반대가 주입입니다. 자기에게 주입하는 것은 악마예요. 파탄 분자라구요. 하나님이 상대 앞에 투입했으니 만큼 그걸 잘 받아 가지고 고맙고 감사해야 돼요. '눈물이 날 만큼 고마워라.' 이래 가지고 자기의 감사하는 눈물과 사랑의 마음을 보태 가지고 주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주체는 투입이요, 대상은 주체에게 받은 것에 고마운 마음을 플러스시켜 가지고 주입함으로 말미암아 본래의 주체를 자극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고마움의 도수가 크면 클수록 하나님에게 사랑의 자극을, 사랑의 충동을 주게 됨으로 말미암아 더 보태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더 보태 주니 자꾸 자꾸 커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종교 생활에서는 감사할 줄 모르는 자는 탈락되는 것입니다. 눈물을 흘리면서도 감사하고 치욕을 당하면서도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수욕을 당하면서 복귀역사를 참아 나오신 그 앞에 서 가지고,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 눈물이 자기를 위해서 흘리는 것이 아니고 하늘 앞에 감사함으로 눈물을 흘려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핍박받아 가지고 아프고 원통한 그것도 하나님이 지금까지 참고 나온 것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앞에 눈물지면서 죄송스럽다고 해야만 하늘의 역사가 자기와 더불어 장성 발전해 간다는 것을 알지어다!「아멘!」(박수)
내가 걸려서 넘어진다구요. 이거 무릎들은 왜 이렇게 다 내놓는 거예요? 넓은데 왜 자꾸 나와요, 이 쌍것들아. (웃음) 싫다는 데도 자꾸 나와요? 무섭지요?「아닙니다.」무섭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고, 반갑기도 하고 좋기도 하고 그런 거예요. 그게 병이라구요. 무서우면 좋겠는데 어디 가든지 떼거리로 따라다니고 말이에요,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은 선생님 오는 걸 보고 알고 말이에요. 대구에 가면 가서 문전에서 '선생님, 나왔소.' 야! 그렇게도 지독해요. 영계도 참 사고가 많아요. 자꾸 가르쳐 주니까.
자, 이제 이렇게까지 알았다구요. 하나님이 누구인가를 알고…. 여러분도 여러분의 남편을 중심삼고 남편의 생식기가 하나님의 생식기라 생각해 봤어요? (웃음) 얼마나 가까워져요? 하나님을 어디 하늘 꼭대기에 두고 믿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마음속에 들어 와 있는 거예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모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대상을 창조하게 될 때 봉사하는 것입니다. 높이 받들면서 시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 다음엔 희생하는 것입니다. 투입하는 거예요. 투입하니까 자꾸 감소시키는 것입니다. 희생하는 거예요. 뭐라고 그랬어요? 첫째는?「봉사하는 것입니다.」둘째는?「희생하는 것입니다.」희생입니다. 이러면서 잊어버리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무한한 하나님의 사랑, 무한한 하나님 앞에 있어서의 몇 억천만 배 가치있는 존재를 바라기 때문에 우리의 마음 보따리는 그것을 상대로 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하나님이 정착, 정지, 투입시켰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마음의 욕망이 무엇이냐? 어떻게 하나님의 사랑과 접붙이느냐 하는 것입니다. 일생을 두고 못하면 영원을 두고 이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안 되어 가지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국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와 같이 되어 있다는 사실, 체휼적인 신앙을 해야 됩니다. 체험적인 신앙이 아니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체휼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하나님이 나와 더불어 같이 하고 있고 나와 더불어 부부관계를 맺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야만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늘 나라의 족보에 올라가는 거예요, 족보에.
하나님이 수많은 종교를 만들어 가지고 피를 흘리게 하고 희생시킨 것이 나 하나의 몸뚱이, 나 하나의 해방을 위한, 나 하나의 몸뚱이를 처리하기 위한 방편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찾는 것이 많은 여자 남자가 아닙니다. 한 남자, 한 여자라는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한 남자 한 여자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남자는 하늘에서 보내고, 여자는 이 땅 위에서 잃어버린 걸 찾아 와야 됩니다. 그것이 복귀라는 걸 몰랐다구요.
자, 이젠 이만큼 알았으니 그러면 우리가 이제 하나님을 찾아 갈 수 있는 단 하나의 사다리가 무엇인가를 알았다구요. 그것은 지금 타락했을 망정 그 마음은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에 양심의 다리를 따라가는 방법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양심이 소원하시는 모든 것을 중심삼고 그 가외의 몸뚱이의 소원을 전폐시키는 것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젠 확실히 알았어요, 확실히 알았다는 것입니다. 이걸 못 하게 되면 지옥 물건입니다. 아무리 잘나고 뭐 아무리 커도…. 지옥행입니다. 지옥행이라구요. 틀림없어요.
자, 우리가 양심과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할 사실을 발견했다는 것입니다. 놀라운 사실이에요. 오늘날까지 우리의 심신 분쟁을 정지시키지 못한 것은 마음과 몸의 분쟁의 기원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확실히 알았어요. 종교를 통해 가지고 이것을 전폐시키기 위한 목적도 알았어요. 금식하고, 고생하고, 핍박받고, 반대받고, 이런 놀음을 한 것이 이것을 전폐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그 자리에 들어섰기 때문에 종교를 믿고 핍박받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핍박받는 것은 이 일을 위해서 그런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매를 맞고, 감옥에서 고문을 받고 천대받고, 침뱉음을 받고 별의별 짓을 다 당해도 그 자리에서 감사하고, 하나님이 지금까지 우리를 구하기 위해 참아 나오신 심정 앞에는 부끄럽기 한이 없는 것을 생활적으로 체험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천국과 나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제아무리 잘난 여자라도 상관없는 거예요. 상관이 있으면 내가 가로막을 것입니다. 문총재가 말하는 것은 거짓이 아니라구요. 알 싸, 모를 싸?「알 싸!」알 싸, 답변했다구요.
여러분의 양심과 사랑이 하나되면 그 자리가 사랑의 왕궁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생명의 왕궁이 될 수 있고, 혈통의 왕궁이 되고, 본심의 왕궁이 되어 가지고 지상천국, 천상천국 희로애락의 전부가 거기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자유도 그 위에서 벌어지는 것이요, 행복도 그 위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못 가 가지고는 행복을 천만 번 원하더라도 나무아미타불, 공염불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니까 죽기 전에 지상에서 어떻게 인연을 맺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필요한 것입니다. 자기 힘 가지고 못 하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이것을 개척해 주어 가지고 접붙여 줄 수 있는 길을 마련해 주는 길밖에 없습니다. 결혼을 잘못했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 통일교회는 재차 결혼하는 것입니다, 재차 결혼. 알겠어요?「예.」
이제 출가하는 것이 아니에요. 독신 생활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결혼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7천년 역사를 고대하는 하나님 앞에서 7백 명에서 예수가 해원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구도의 길을 이걸 망쳐 가지고 전부 다 7백년 안에 회개 못 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민족은, 세계의 재물로써 등장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나온 모든 전부가 70년 역사를 통해 가지고, 7년 역사를 통해 가지고…. 7년이 7일까지, 지금 7일시대에 들어왔어요. 문제는 뭐냐 하면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을 해 가지고 절대적으로 혈통이 잘못 됐고, 절대적으로 소유권이 잘못 됐고, 절대적으로 심정이 잘못 됐다는 걸 앎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승리한 160개 국가에 접붙여 가지고 해방을 하라는 것입니다. 가정적 해방, 종족적 해방, 민족적 해방, 국가적 해방 ,천적인 해방, 하나님을 해방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40년 노정을 통해 가지고 선생님이 반대하는 세계에 가서, 개인, 가정, 종족들이 반대하는 것을 올라가서 하나님을 모시고 이 땅 위에 돌아 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는 어디나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걸 접붙여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일족이 망했다구요, 일족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일족하게 되면 4대예요, 4대.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확대되게 되면 120가정, 160가정 이상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족, 일족을 하늘 앞에…. 오빠가 어디 갔다 오든지 하면 할아버지 할머니, 친족되는 고모니 이모한테 예물을 사 가지고 온다구요. 나라는 멀어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이 소생이요, 가정이 장성이요, 완성이 일족입니다. 종족이라는 거예요. 이것은 한 팀이에요. 한 범주입니다.
이것은 가를 수 없어요. 이것은 돌이켜 놓아야 됩니다. 돌이켜 놓으면 전부 다 160국가, 선생님이 160국가를 접붙여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입적을 못 해요 입적을 못 하면 하늘 나라에 적(籍)이 없기 때문에 그건 뭐 대한민국에 태어났더라도 대한민국 백성이 못 되는 것입니다.
입적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때는 민족 대이동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민족을 넘고, 종족을 넘고, 인종을 넘어 가지고 대이동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명령받았기 때문에 어느 나라든지 이 사명을 먼저 하게 되면 여러분을 쫓아내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1대조가 되고, 2대, 3대, 수천 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몇 시 됐어요? 30분 늦었다구요. 늦었으면 어때요? 밥 안 먹어도 괜찮지요. 내가 계속해서 얘기하면서 배고프다는 얘기하면 그 배창자를 째야지요. (웃음) 왜 웃어요? 기분 나빠서? 좋을 게 뭐야?「아버님 뵈니까 좋지요.」아, 그런 미친 소리 그만 둬요「아니에요. 아버님 다 아시면서 그러세요.」(웃음)
이제 의지할 것은 양심밖에 없습니다. 양심 사다리밖에 없어요! 양심사다리! 알았어요?「예.」하늘가는 길이 이래 가지고 여기에 하나님의 사랑을 접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 사랑, 사랑! 그러면 만사가 다 되는 것입니다. 알았지요?「예.」
그래서 양심 해방을 부르짖는 거예요, 양심해방. 이제는 다 알았기 때문에 이것을 무슨 수욕을 당하더라도 '이놈의 간나, 이놈의 몸뚱이야! 하나님을 이렇게 원통하게 만든 불효자식이 뭐 자기 몸을 가누겠다는 체면과 생각이 있을 수 없어!' 어떻게든지 잘라 버리고 비틀어 대는 것입니다. '이놈의 몸뚱이가 살아 있는 한, 내가 잘 수 없고 살 수 없고 먹을 수 없다.'고 해 가지고 이걸 전부 다 엉망진창 만들어 가지고 잘라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예.」몰랐으면 모르지만 알았으니 문제가 아니라구요.「예.」
자, 그래서 양심이 얼마나 고마우냐 하면 양심은 부모보다 나은 거예요. 양심은 언제나 나를 지키고 언제나 나를 사랑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나를 사랑할 수 없어요. 시집가게 되면 따라와서 나랑 같이 있으면서 사랑할 수 없어요. 나눠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양심은 영원히 자기와 더불어 같이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때요? 양심이 자기가 하는 일을 누구보다도 먼저 알아요, 나중에 알아요?「먼저 압니다.」누구보다 했으니, 하나님보다는 어때요?「하나님보다 먼저 압니다.」하나님보다 먼저 알아요? 야! 놀라운 답변이다. 어떻게 돼서?「아버님께서 가르쳐 주셨잖아요.」쌍것! (웃음) 아, 시험치는데 답변을 가르쳐 주면 어떻게 되나, 쌍거야. (웃음)
하나님보다도 양심이 먼저 안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나님이 먼저 알면 하나님의 분신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 몸뚱이에 연결된 거라구요. 아시겠어요?「예.」
인간은 하나님의 대상입니다. 주체가 하늘이면 인간은 대상이라는 거예요. 남편이 주체라면 여자는 대상인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주체된 남편의 인격과 대상되는 여자의 인격은 별도의 것이에요. 인격이 다르다구요. 알겠어요?「예.」하나는 동에 있으면 서로 가야 되고, 하나는 서에 있으면 동으로 와서 중앙에서 만나야 돼요. 개성이 다르다구요. 여자들은 전부 다 받기를 원해요. 받기를 원하지요?「예.」언제나 거지같이. 그래, 남자들은 줘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받는데는 뭐냐 하면, 하나님이 투입했으면 감사의 마음을 갖고 받아 다시 주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돌려보내야 되는 거예요. 원심력과 구심력입니다. 원심력과 구심력이 합해 가지고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주려고 하고 우리는 받으려고 하고…. 받아 가지고 그냥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감사의 마음을 더해 가지고 돌려드리면 공이 되기 때문에 여기에 또 플러스해서 돌아오는 것입니다. 또 여기에 감사해 돌려드리면 점점점점 커 가는 것입니다. 이 자체가 자꾸 커 가는 것입니다.
양심은 자꾸 올라가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 사랑의 상대 기준까지 올라가고도 더 올라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미치지 못한 것이 없는 거예요. 넘어갈 수 있는 본성을 하나님이 우리 앞에 주입시켜 주었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이 사랑의 상대는 자기의 몇 억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그와 같이 바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에 자리에서 서면 우리도 몇 억만 배 훌륭할 수 있게끔 돼 있기 때문에…. 아시겠어요?「예.」감사하고 주입하고 주입하고 하루에 몇 번씩 해 가지고 하나님 이상 높아 갈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하다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어떡하든지 하나님의 사랑에 접붙여야 됩니다. 이러면 만사가 형통이라구요. 하나님이 내 것이 되고, 하나님과 사랑 관계를 맺으면 사랑의 일체가 되고, 소유권이 결정되고, 안팎이 전부 다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자, 결론을 짓자구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요.「예.」우리 양심이 얼마나 귀하냐? 이것이 3대 주체 사상입니다, 3대 주체사상. 인간은 이 길을 누구나 다 밟아 가야 돼요. 양심은 어머니와 부모 대신입니다. 나를 낳아 준 부모보다 더 앞서 있는 거예요. 왜? 하나님 앞에 달려있기 때문에. 알겠어요?「예.」부모님은 육신을 낳아 주었지, 양심은 못 낳아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건 하늘에 통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보다 앞서 있고, 스승보다 앞서 있고,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하나님보다도 양심이 앞서 있기를 하나님이 바라는 거예요. 또,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3대 주체사상, 누구나 태어나서 배워 가지고 주인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낳았으면 배워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주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부모도 되고, 선생도 되고, 왕도 되는 거예요. 3대 주체사상. 그 아들딸 됐으니 우리가 그의 사랑과 하나되면 우주의 참부모가 될 수 있고, 참다운 스승이 될 수 있고, 참다운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만 없어서 그렇지, 참사랑만 불붙으면 여러분의 몸 마음이 완전히 그 사랑에 충격받아 가지고 전부 다 현재 타락한 기준을 휙― 넘어서요. 몇 백배 차원이 다른 세계에 돌아가요. 아시겠어요?「예.」
동물들은 일년에 한 번씩 사랑하는 것입니다, 새끼치기 위해서. 알겠어요? 그럴 때, 암소 같은 것을 보면 때가 되면 먹이도 안 먹어요. 풀도 안 뜯어 먹는다구요, 초원에 갔다 놔도. 그런 거 다 모를 거예요. 그러고는 냄새를 맡는 거예요. 수놈이 어디에 있는지 알더라구요. 이래 놓고는 냄새 맡은 데를 향해서 그저 뭐 줄행랑 놓듯 달려가는 것입니다. 뭐 다리가 찢어지겠으면 찢어지고, 가죽이 벗겨지겠으면 벗겨지고, 장애물이 있든 없든 직선으로 달려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렇게 되면 말이에요, 암놈의 음부가 붓는 것입니다.
지금 타락한 세계의 여자들이 그렇게 남편이 그립고, 막 몸부림치고 그럴 때가 온다구요. 혼자 누워 가지고 이럴 때 되게 되면…. 그렇게 붓는 것을 느껴 봤어요, 안 느껴 봤어요? (웃음) 웃을 일이 아니에요. 젖꼭지가 굳어지고 새까매지고 부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여자들이 거기까지 못 간 거예요. 동물의 사랑권 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만물의 영장이라는 것이 무엇의 영장인지 알아요? 동물은 1년에 한 번 밖에 만나지 못해요. 매미 같은 것은 수중에서부터 7년 동안 공을 들여 가지고 일주일을 사는 것입니다. 일주일 사는 것이 수놈 한 번 만나 가지고 알까기 위한 것입니다. 그 다음엔 죽어버리는 거예요. 하루살이 같은 것은 8년 동안 공을 들여도, 공중 결혼하고 그냥 죽어 가는 거예요.
사랑이 귀한 것입니다. 생명 전부를 포기하더라도 한번 사랑한 것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예.」
그런데 그 사랑이 인간에 있어서는 초한계적입니다. 초시간적입니다. 사랑을 어떻게 해요? 일 년에 한 번해요? 춘하추동, 일 년에 네 번 해요? (웃음) 힘있는 남자들은 하루에 몇 번도 한다구요. (웃음) 저 할머니 왜 저래? (웃음) 아니, 내가 못 할 얘기해요? 다들 그렇게 살잖아요? (웃음) 만물의 영장이 뭐냐 하면 사랑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특권입니다.
하나님의 특권 권내에 들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 돼요. 그것이 영원 불변의 상대, 주체 대상을 중심삼고 초시간적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자랑이에요. 그게 만물의 영장이 된 특권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뭐가 만물의 영장인 줄 몰랐지요?
그렇기 때문에 부처끼리 사랑하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사이렌같이 큰 소리를 내어 가지고 '아이고 좋아라!' 둘이 사랑하면서 동네의 잠자는 여자 남자를 전부 다 깨워 놓아도 그건 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한번 해보라구요. (웃음) 아, 하나님을 불러 들여야 될 거 아니에요? 하나님이 완성하기 위해서는 소리를 얼마나 높여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그런 기쁜 날을 맞이한다면 소리를 질렀겠어요, 안 질렀겠어요? 천둥소리보다 컸겠어요, 작았겠어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천둥소리도 아무 것도 아니지요. 그 이상 컸을 것을 생각 할 때, 여러분도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사랑하는…. 참사랑은 소리를 지를수록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그 소리를 다 듣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자던 새들도 깨고, 자던 사람도, 모든 생물이 그 소리를 듣겠다고 모여 온다는 것입니다.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차차 하지요, 뭐.」(웃음) 무엇이? 차차 한다는 것은, 의식이 벌써 그것을 저지하는 거예요. 저지하는 의식이 앞서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그 이상입니다.
자, 이혼을 생각 할 여지가 없어요. 보라구요. 만물의 영장은 사랑하는 동물세계를 전부 주관할 수 있는 대장이라는 것입니다, 대장. 알겠어요? 수천 종이 이와 같은 사랑관계를 갖고 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 가운데는 매미 사랑, 독수리 사랑, 개미 사랑, 토끼 사랑, 너구리 사랑, 쥐 사랑, 뱀 사랑, 개 사랑, 돼지 사랑, 늑대 사랑, 호랑이 사랑, 코끼리 사랑, 몇 천 종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일생 동안 아무 날은 토끼 사랑, 아무 날은 뭐…. 일 년, 열두 달 전부 다 해 가지고 빙빙 돌아가기 위해서는 그 사랑을 전부 다 배워 가지고 친구해 보라는 것입니다. 언제 싸울 시간이 있어요? (웃음) 이제 1개월 후에는 '야, 코끼리 사랑이 어떠하냐?' 코끼리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아, 정말이라구요. 쌍것들, 왜 웃어. (웃음) 해방의 길을 가르쳐 주는데. 문총재는 거기의 전문가이기 때문에 알고 얘기하는 거예요.
뱀 같은 것은 71시간을 사랑하고 있다구요. 뱀은 생식기가 둘이에요. 혓바닥도 둘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악마를 상징하는 거예요. 사랑도 두 사랑을 하고…. 개는 45분을 사랑해요. 임자네들은 몇 분이나 해요? 시간 정했어요, 안 정했어요? 그 이상, 일 년 열두 달 해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부처끼리 무슨 죄예요? (웃음) 붙어 가지고 죽 같은 것을 파이프로 먹고…. 일생 동안 그렇게 살아도 죄가 아니에요. 사랑이면 그만이라고 그러잖아요? 내 사랑이면 몽땅…. 그래도 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웃음) 자기 부처끼리는 벌거벗고 춤을 춰도 괜찮고 다 괜찮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벌거벗고 춤춘다는데 한 번 벌거벗고 춤이나 춰 보고 욕이라도 얻어먹으면 좋겠다구요. 한 번 춰 볼까요? (웃음) 그거 얼마나 멋지겠어요? 하나님이 벌거벗고 계시잖아요, 지금. 아담 해와를 벌거벗게 만들었는데 하나님이 벌거벗고 있겠어요, 옷 입고 있겠어요? (웃음)
해방이에요, 해방! 그런 것을 전부 다 알고 보면 말이에요, 세상 천지가 요지경이 된 것이 그게 얼마나 재미있고 얼마나 멋진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박자 맞추고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토끼가 사랑하는 것을 연구해 보라는 것입니다. 토끼가 사랑하는 것은 보기 힘들어요. 고양이가 사랑하는 것을 연구해 보라구요. 보기 힘들어요. 쥐 사랑 연구해 보라구요. 보기 힘들어요. 다른 생각하지 말고 그런 것을 연구하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우리 부처끼리 한 번 쥐 사랑하는 거예요. '찍찍찍' 하면서 말이에요. (웃음) 또, 비둘기 사랑, '구구구 구구구.'
원래는 3대가 한방에서 사랑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웃음) 하나님이 다 보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자기가 사랑하는 것을 못 볼 것 같아요? 이불 썼다고 안 보여요? 무슨 벽돌담 맨 밑에 들어가 있다고 안 보여요? 다 보이는 것입니다. 어떻게 사랑하나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걸 볼 때, 수가 많고 멋진 모습을 하나님이 관심이 진지하지요. 한 가지 수보다도 여러 가지 수가 있는 게 좋아요, 한 가지 수가 좋아요?「여러 가지 수가 좋습니다.」여러 가지 수라구요. 교주님이 그런 쌍소리를 한다고 할지 모르지만 쌍소리가 아니라구요. 본연의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본궁, 생명의 본궁, 혈통의 본궁이 된 그런 기준에서 말하는 걸 알아야 돼요. 나쁘게 생각하는 것이 쌍년이에요, 쌍년. 알겠어요?「예.」
자, 그래서 양심을 중심삼고 이젠 완전히 몸뚱이를 전폐시킬 수 있는 일방통행을 해야 되겠다는 것을 결정할 싸 말 싸?「할 싸!」결정하기를 바라는 사람들은 쌍수를 들어 봐요!「아멘!」와! 일본 여자 손 들은 것보다 더 높구만. (박수) 여기까지 올려요. 알았어요.
이제 점심 때가 되었으니, 밥 안 먹이려고 했는데 이제 두 시 반…. 식사는 한 시 반부터 세 시까지 끝내게 됐는데 이거 큰일났구만. (웃음) 세 시까지 끝내야 돼요. 밥이야 뭐 대충 집어먹으면 얼른 먹잖아요. 서서 후르륵…. 군대 생활하면 2분 이내에 밥 먹어야 돼요. 앉아요, 앉아요! 왜 서요? 중요한 말이에요. 앉으라구요! 어디 가요? (웃음) 중요한 말입니다.
보라구요. 이거 선서예요. 수택리 중앙수련소의 선언이다! 알겠어요?「예.」선언!「선언!」제1!「제1!」양심은「양심은」부모보다 앞서 있다.「부모보다 앞서 있다.」자, 다시 제1「제1」양심은「양심은」부모보다 앞서 있다.「부모보다 앞서 있다.」양심은「양심은」제1을 뺐어요, 제1. 제1「제1」양심은「양심은」부모보다 앞서 있다.「부모보다 앞서 있다.」부모보다 나은 것입니다. 자기를 일생동안 지켜 주고 천국 들어갈 수 있게 주력을 다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갈라질 수 있는 것이지만 양심과는 갈라 질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속해 있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는 어머니 아버지 몸뚱이를 통해서는 몸뚱이를 이어받은 것입니다. 사탄의 혈연관계를 이어받았지만, 양심은 하나님과 직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보다 앞서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또, 제2!「제2!」양심은!「양심은!」스승보다 앞서 있다!「스승보다 앞서 있다!」제2!「제2」양심은「양심은」스승보다 앞서 있다.「스승보다 앞서 있다.」앞서 있다! 앞서 있다!「앞서 있다!」한 번 더 해야지요.「앞서 있다!」내가 세 번 했는데…. (박수)
자, 양심은 몇 번 했어요. 세 번 다 했어요?「두 번 했습니다.」 두 번 했지요. 그래 제1, 제2, 세 번째는 안 했지요?「예.」제2!「제2!」양심은!「양심은!」스승보다 앞서 있다.「스승보다 앞서 있다.」스승보다 앞서 있다! 앞서 있다! 앞서 있다! 만세! 만세! 만세! (박수)
교주님이나 신자나 다 한 떼거리가 됐다, 어린애가 됐다구요. (웃음) 천국은 어린애가 되지 않으면 못 들어간다고 했으니 할 수 없어요. 교주님도 어린애가 돼야지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놀라운 말이에요 놀라운 말입니다. 이걸 모르고 살았어요.
그래, 종교가 필요 없어요 선생님도 필요 없다구요. 선생님이 필요 없어요!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될 때는 스승도 필요 없고, 하나님도 필요 없어요! 종교도 필요 없습니다. 이래 가지고 종교 철폐라는 것입니다. 사탄세계 철폐라는 것입니다. 사탄세계 가정 철폐, 나라 철폐, 지옥까지 철폐하는 것입니다.
자, 제3!「제3!」양심은!「양심은!」하나님보다 앞서 있다!「하나님보다 앞서 있다!」하나님보다 뭐라구요?「앞서 있다!」뭐라구요?「하나님 보다 앞서 있다!」하나님보다 앞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뭐라고 그랬어요? 양심은 뭐라구요?「하나님보다 앞서 있다!」그래, 그러지 않았어요?「맞습니다.」그런데 왜 웃어요? 맞는데 왜 그래요? 첫 번 했지요?「예.」제3!「제3! 양심은….」아, 가만있으라구요. 다리하고 손을 들어야지요. 잊어버리면 안 된다구요.「예.」다리하고 손을 드는 것입니다.
양심은!「양심은!」하나님보다!「하나님보다!」앞서 있다! 다리 들라구 요, 다리까지, 다리까지. (웃음) 잊어버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 쌍 것들아.「예.」자, 한번 남았어요?「예.」이제 있는 힘을 다해서. (웃음) 양심은!「양심은!」하, 나, 님, 보, 다 앞서, 앞서, 앞서, 있다, 있다, 있다! 만세!「만세!」(박수) 기분 좋아요?「예.」난 다 죽어 자빠진 줄 알았는데…. (웃음) 눈을 다 떴구만. 아이구, 내가 기운이 뭐…. 기가 막혀서 혼났는데…. 나이 많은 할아버지 됐기 때문에 그런 모양이지요? 선생님 지쳐 보여요, 원기 왕성해요?「원기 왕성합니다.」그래요?「예.」젊은 어머니를 다룰 수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있습니다.」(웃음) 와, 와, 와와! (웃음) 한 번 웃어 봐요, 웃어 봐요. (웃음) 자, 점심 먹으라구요, 점심.
중생은 재생과 다릅니다. 알겠어요? 재생은 부족함이 없는 거예요. 재생은 먼저 있던 것을 사실이라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나 중생이라는 것은 먼저 난 것을 인정하지 않아요. 다시 태어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어떻게 돼야 되느냐? 다시 태어나야 됩니다.
다시 태어나려면 어떻게 돼야 되느냐? 참어머니를 중심삼고 전세계 여자들은 전부 다 어머니 분신입니다. 알겠어요? 160국가가 사탄편 나라예요. 이것이 참부모가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하늘편으로 돌아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160국가의 중심 자리는 전부 다 참부모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뭐냐 하면 말이에요, 하나님으로 볼 때 2천년, 2천년, 2천년, 6천년을 3차 아담까지 찾아오는 길인데, 1차 아담은 첫째 아들이고, 2차 아담은 둘째 아들이고, 3차 아담은 셋째 아들로 보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면 3차 아담이 와 가지고 뭘 하느냐? 2차 아담이 1차 아담의 실패를 회복하지 못했기 때문에 3차 아담까지 연장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차 아담은 2차 아담 실패와 1차 아담 실패를 전부 다 탕감복귀해서 완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세계적인 해방권에 나갈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그게 8단계라구요. 아담 해와도 여기에서는 거짓 부모예요. 여기도 마찬가지라구요. 사탄편, 전부 다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여기서부터 8단계라구요. 알지요? 이것과 반대라구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예요. 이걸 탕감복귀하기 위해 주님이 세상에 와 가지고 40년 동안을 쫓겨나 가지고 이걸 거꾸로 쳐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이것을 전부 다 거꾸로 개인, 가정, 종족 해 가지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8단계예요. 아시겠어요? 중심 중심을 같은 의미로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 둘, 셋. 같은 자리에서 전부 다 정복을 해야 됩니다. 승리해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예.」승리해야 된다구요!「예!」
승리해야 되기 때문에 승리한 이 자리가 이것을 전부 다 탕감복귀한 것입니다. 이것을 대신 탕감했으니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나님을 모시고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그 출발지, 본연지로 돌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 세계에서 공중 권세를 잡았던 것이 전부 다 지상에서 하나님과 격리시켜 놓은 것입니다 이것을 지상에서 가정에서 종족·민족·국가·세계 판도까지 격리시키는 거예요.
이것을 접붙일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재림주님이 와 가지고 전부 싸워 가지고 승리해서 고속도로를 닦아 놓은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여기에서 중심삼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판도로 전부 다 승리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 이 위에 있는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모셔 가지고 이리로 내려가야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복귀돼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며) 그러니까 여기의 승리의 기준은 여기에 내려와야 됩니다. 내려와 가지고 이와 같이 반대로 승리했으니까 여기서 뭐냐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참부모가 나오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새로운 가정·종족·민족·국가가 여기서 그냥 그대로 연결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새로이 국가 편성해서 세계 판도까지 8단계를 중심삼고 이걸 연결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럼, 여기서 이걸 중심삼고 여기로 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개인, 가정…. 아시겠어요? 이렇게 될 때, 이것이 세상에서 잃어버렸던 것을 전부 다 탕감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이것으로 탕감해 가지고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새로운 아담을 중심삼고 가정·종족·민족·국가·지상 천상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평면도상에 일시에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수천만 년 인류가 번식해 나온 모든 것이 지상에서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의 자손들입니다. 아시겠어요? 이것이 6천년입니다, 6천년. 이 6천년 가운데서 야곱시대를 중심삼고 2천년, 이것이 4천년이에요. 4천년을 40년에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 40년에 탕감해야 되느냐? 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은 형제예요, 형제. 형제니까 1대권 내에 서야 됩니다. 2대만 되더라도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부자지관계가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오랜 역사지만 하나님의 섭리, 복귀섭리로 볼 때, 세 아들의 역사를 통해서 복귀섭리를 완결짓기 때문에 일대권 내에 서야 됩니다. 형제기 때문에 일대권 내에 서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대권 내, 40년 기간에 이것을 청산해야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구약시대, 신약시대, 통일시대인 성약시대로 들어가는 간다는 것입니다. 이건 1차 아들, 2차 아들, 3차 아들. 여기서 보게 된다면 여기서 이러한 것을 아담 가정에서 실패했으니 예수님이 이것을 복귀하고 종족, 민족을 복귀하려고 했습니다. 재림주는 와 가지고 이것 연장한 아담 가정의 실패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또, 예수 가정을 중심삼은 이것을 복귀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3차는 통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횡적으로 보면 이걸 연장한 것이 아담의 자리입니다. 1차 아담입니다. 알겠어요? 또, 이걸 연장한 것이 예수의 자리입니다. 쑥 들어가면 이것이 다 들어 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횡적으로 뽑아 놓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이걸 뽑아 놓은 것이 이것이고, 요걸 뽑아 놓은 것이 요것입니다. 이것을 완성한 것이 이것이고, 이것을 완성한 것이 재림주님이 통일천하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통일천하 가운데는 아담 실수, 예수 국가 실수가 다 탕감복귀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셋째 아들이 이것을 전부 다 나눠주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고 첫째 아담, 둘째 아담을 살려 놓지 않으면 셋째 아들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 죽지 않은 자리에 살려 놓을 수 있다는 사실은 이것을 분할해 줘 가지고 이 자리에 세움으로 말미암아 아담 부활 구약시대 완성, 그 다음에 예수님 부활 신약 완성, 그 다음엔 재림 부활 성약 완성입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문제가 뭐냐면 전부 다 아담의 후손입니다. 여기에 몇 천대의 아담 후손이 있는 것입니다. 후손도 자기 조상들이 전부 다 여기, 지상 위에서 완성했으니 부모가 완성하면 부모의 모든 승리권은 자식이 상속받기 마련입니다. 알겠어요?「예.」그래, 부자지관계 부모 자식, 부모 자식 하면 일렬로 전부 다 한꺼번에 부활시킬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수는 신앙의 아버지입니다. 예수님이 죽지 않았으면 2천년도 안 걸린다구요. 이래 가지고 이렇게 되면 조상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여기, 조상에서부터 개인·가정·종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벌어지더라도 이걸 전부 다 평면에서 벌어져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일시에 상속하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아들딸, 부자지관계의 인연이기 때문에, 이 아담 조상들이 승리해 가지고 아들딸에서 아들딸, 아들딸로 연결하면 일시에 몇 천년도 상속할 수 있는 것입니다. 종이만 바꿔주면, 사인만 바꿔주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가 옴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의 아들딸, 천상세계나 지상세계의 모든 아들딸, 그 다음에 예수시대의 종교권, 모든 종교권이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림주는 기성 가정입니다. 둘째는 예수님이 결혼했다가 실패한 것입니다. 못 했다구요. 그것이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노아 가정과 마찬가지입니다.
3차시대의 아벨 가정이 지상에 착륙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일을 3차만에 땅 위에 착륙시켜 가지고 12지파를 중심삼고 70문도, 120문도, 160문도로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전부 다 가정을 찾아 세우는 거예요. 가정이 실패했기 때문에 가정을 찾아 세우는 것입니다. 그것이 야곱 가정입니다. 열두 아들을 중심삼고 사탄을 분립해 가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모세 가정은 민족입니다. 72장로예요. 예수시대는 120문도예요. 예수님이 결혼해 가지고 120문도를 결혼시켜주면 120개 국가 대표가 되는 것입니다. 그 120개 국가 대표가 오늘날 재림시대에 있어서 120개 국가가 유엔(UN)에 가입할 때, 통일교회 축복도 120수가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430가정은 4300년에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건 전일족, 이스라엘 민족은 전부 다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을 허락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에 가서는 모든 가정들이 문을 닫기 때문에 이것은 열두 지파로부터 72장로 모세로부터, 예수로부터, 재림시대 160가정들이 전부 다 문을 열어 주어야만 세계 모든 사람들이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160개의 문을 통해 가지고 예수시대를 거쳐 가지고 그 다음엔 72문도, 모세시대를 거쳐 가지고 야곱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야곱시대에 들어가서 가정에서 새로 태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태어나는 것은 세계에서 못 태어나는 거예요. 가정에서 잃어버렸으니까 가정에 들어가서 전부 찾아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예.」야, 어려운 말이에요.
(판서하시며) 여기가 지상천국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러면 여기는 완전히 사탄세계와 관계없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은 통일세계라는 거예요. 사탄이 침식할 수 없는 청산권이 지상 위에 평면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결혼식을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지옥, 지옥, 지옥이 생겼어요. 이제 결혼식을 잘하면 같은 지상에 완성권 내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타락하던 아담 해와보다 더 높은 단계에 들어온 거예요. 타락할 때는 낮은 자리에서 결혼식을 잘못한 것입니다.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았어요. 여기에서는 참부모와 하나님의 사랑이 일체된 그 핏줄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결혼식을 새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모든 남자나 여자나 새로운 결혼식을 하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참부모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다시 축복받아야 되는 거예요. 일주일 동안에 50억 인류를 축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멘!」 가만있으라구, 이 쌍거야. 아멘이야!
앞으로는 대통령이 '우리나라는 이제 참부모의 혈족으로 가입하고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한 그 원칙에서 우리 국민은 일시에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를 원한다!' 하면 일주일 이내에 축복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소금을 비행기로 뿌려서 성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웃음) 왜, 왜 그래요? 인공위성을 중심삼고 가정마다, 마을마다, 요전에 10개국을 중심삼고 결혼한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결혼을 해주면 일시에 50억 인류가 전부 다 결혼식을 할 수 있어요. 아니, 그것도 몰랐어요? 말만 들어도 기분이 좋아요?「예.」거짓말인지도 모른다구요.「아닙니다.」너무 기뻐하지 말라구요, 이 쌍것들.「아닙니다, 믿습니다.」
믿어요? 알아요, 믿어요?「믿습니다.」믿는 것 가지고는 행동을 못 해요. 알아야 행동하는 것입니다.「압니다.」이놈, 도적놈들 같으니라구. 이랬다 저랬다 한다구요.「아버님….」잔소리 말라구. 알겠나요?「예.」사길자도 이런 걸 알아? 오늘 세밀히 얘기한 것을 알겠지? 「예.」
결혼을 했지만, 이 결혼한 도상에 선 사람들이 6천년 혈대를 계승해서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결혼했지만 혈대가 없어요. 조상이 없다구요. 부모 중심삼고 다 같은 입장에서, 전부 다 형제의 입장에서 축복을 받았는데 이제 문제는 뭐냐?
완성한 부모는 아담 위에 있습니다. 알겠어요?「예.」조상 중의 조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대, 셋째 아들이지만 셋째 동생이 맏아들이 되고 둘째 동생이 작은 동생이 되고 맨 첫째가 막내가 되는 것입니다. 이게 천지개벽입니다. 횡적인 장자권 복귀입니다. 축복도 마찬가지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는 시대라는 것입니다. 거꾸로 가지요? 거꾸로 가야 됩니다. 거꾸로, 거꾸로, 거꾸로.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도 역설적인 논리를 중심삼고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죽고?「살고!」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죽고!」
사탄세계의 습관을 그냥 그대로 쓰고 살겠다면 멸망하는 것입니다. 이걸 박차고 혁명하라는 것입니다. 이 사탄 것을 박차고 나오기 위해 생사지권을 각오하고 넘어서는 사람은 사는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젊은 녀석들, 알겠어? 이 앞에 뭘 하러 와 앉았어요? 저 뒤에나 가 앉지. 여자들만 있는데 가시같다구요.「대단한 아버님이시니까 그렇지요.」이 쌍것, 가만있으라구. (웃음) 그딴 말하면 내가 노가 났어, 이 쌍것들 때문에. 아시겠어요?「예.」
그러니까 일시에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2천년, 이 조상대는 어떻게 되느냐? 수천만 년의 조상의 혈대는 어떻게 되느냐? 이 조상을 어떻게 결정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선생님이 승리한 160국가를 종족적 메시아에게 연결시켜주는 것입니다. 160가정은 가정밖에, 종족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밖에는 출입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선생님이 접붙여 가지고 160개 국가를 종족적 메시아에게 달아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160개 국가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160국가기 때문에 국가를 찾았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160국가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160국가의 중심이 선생님이 됐어요. 160국가는 자기 국가를 중심삼고 저 제1차 아담, 제2차 아담, 제3차 아담, 이것만 맞추면 되는 것입니다, 모든 나라가. 알겠어요?「예.」
이렇게 되면 여기에서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 천주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국가, 세계, 천주까지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여기에는 참어머니가 와야 돼요. 그러려면 참어머니 대신 이것을 다시 낳아 주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다시 낳아주는 데는 가정에서부터 낳는 것입니다. 낳은 것이 국가가 아니에요. 가정에서 낳았다구요.
종족적 메시아가 가정적 메시아, 아담 가정을 찾기 전에는 죽은 예수의 종족적 가정 기준에 올라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의 자리예요, 예수의 자리. 선생님을 중심삼고 국가를 중심삼고 볼 때는 국가는 완성한 아담이니 만큼 일대에 연결시키니 그 일대의 자리에 서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가 가정적 메시아를 찾아 세운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160가정입니다.
왜 160가정이냐면 이것을 세계에 연결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야곱은 12가정, 모세는 72장로, 예수는 120문도, 재림주는 160사두(使頭)예요, 사두. 사도(使徒)의 머리(頭)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사도라고 했다구요, 사도. 사두(使頭)는 이번에 내가 처음 쓰는 말이에요. 누구도 모르는 말이라구요. 일본이 해와 국가니 만큼 선생님이 아는 비밀을 다 가르쳐 줬습니다. 한국 사람들, 책임자도 모르는 일을 다 가르쳐 줬다구요. 그래, 책임 못 하면 모가지가 달아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160가정을 해방하지 못하면 제1차 아담, 제2차 아담, 제3차 아담 승리권을 자기가 상속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1차 아담 것만 했다면 2차 아담, 3차 아담과 관계를 묶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오시는 재림주님이 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을 다 이루어 가지고 1차 아담권, 소생의 기반만 닦게 되면 접붙여 주겠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장가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을 못 찾았습니다. 그래, 오늘날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은 예수님보다 나은 자리입니다. 알겠어요?「예.」선생님은 국가의 중심이니 예수가 종족적 기반을 중심삼아 국가와 연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건 나중에 얘기하지요.
예수의 실패는 뭐냐면 아담 가정을 복귀하지 못한 것입니다. 복귀했더라면 국가까지 나가는 것입니다. 유대교가 아벨이고, 이스라엘나라가 가인입니다. 이것이 가인 아벨이에요. 이것이 하나되면 자동적으로 여기에 오시는 주님은 왕권을 가지고 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데 유대교하고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 안 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북조 10지파, 남조 2지파로 나눠져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그것이 엘리야가 와 가지고 하나되려고 했는데, 전부 다 파탄이 벌어졌어요. 그래, 다시 엘리야가 와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엘리야로 와 가지고 이 일을 해야 된다구요.
남조 북조로 갈라진 것과 마찬가지로 유대교와 이스라엘이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었다면 통일천하는 그냥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 못 되었기 때문에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예수 자신이 세례 요한적 자리에 떨어져 가지고 구약시대 기반을 다시 편성해야 할 입장에 섰기 때문에 사탄에게 몰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대수(代數)를 어떻게 결정하느냐 하면, 전부 다 입적해야 됩니다. 하늘나라가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하늘나라에 전세계적으로 입적해 가지고 호적등본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호적등본한 순서대로 조상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1대 앞서면 자기 조상에서 1대, 2대, 몇 천대가 다시 편성이 되어야 됩니다. 종적인 아버지예요.
구약시대부터 쭈욱 조상이 편성 안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파 편성을 못 해요. 12지파, 70장로, 예수시대의 120문도 재림주시대의 160가정, 160국가가 편성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을 이어받아 가지고 160국가를 편성하기 위해서는 160가정이 아니고는 세계와 연결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4천년 기간을 40년에 탕감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160국가를 160가정이 탕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러니까 이게 절대 필요한 거예요.
가정적 메시아라는 말은 참부모를 말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이 참부모가 됐다면 이런 모든 탕감복귀는 없는 것입니다. 아담이 실패했기 때문에 거꾸로 갖다 맞추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제3차 아담이 와 가지고 실패한 예수를 땜질하고 1차 아담까지 땜질해 가지고 평면적으로 영계에 간 조상, 영인들까지 전부 다 지상에 재림하는 것입니다. 아담과 천사장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간 모든 선한 영들은 천사장 족속에 해당하고 지상에 축복받은 아들딸들은 전부 다 아담 족속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타락은 천사세계 타락, 지상세계 타락, 이 두 세계가 타락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세 사람을 전도해야 되는데, 그것이 세 천사장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세 천사장을 거느릴 수 있는 아담의 자리에 가지 않으면 축복의 자리에 못 나가는 것입니다. 또, 예수님의 수제자, 3제자예요. 이 세 제자를 축복했더라면 예수가 안 죽어요.
그러면 일시에 이것이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여기 몇 명이에요? 3천 얼마예요? 3천8백 명 패가 하루에 축복받았다 하더라도 이것이 종적인 역사를 연결하고 조상을 설정해서 등록하게 되면, 호적으로 하게 되면 이것이 3천8백 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수천년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러니 같은 자리에서 축복받았지만 수천년 후손이 돼 버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종족적 메시아가 가정적 메시아를 통해서 다시 태어나야 됩니다. 중생해야 된다구요. 참부모와 중생이니만큼, 이것이 다시 태어나려면 아담 가정 어머니가 있어야 됩니다. 가정적 메시아권의 참부모, 참어머니가 있어 가지고 그 어머니의 뱃속을 통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엔 종족적 메시아권의 어머니를 통하고, 그 다음엔 국가적 메시아권의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면 이것이 국가와 세계, 천주적인 참어머니 뱃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다시 태어나려면 뱃속에 들어가야 돼요. 알겠어요? 이것이 들어가려면 왼쪽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왼쪽으로 어머니 뱃속에 전부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남자는 안 들어갑니다. 아들딸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편은 아니라구요. 천사장은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머니와 아들딸을 잃어버렸으니 그것을 다시 나눠야 돼요. 하나님은 악마의 핏줄은 그 흔적도 보고 싶지 않아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심정통일입니다. 마음이 하나되는 거예요. 사랑의 일치, 하나님의 심정에 일치되게 된다면 이것이 통일이에요.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어머니 아버지의 체휼적 신앙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슬퍼하면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자기도 슬픔을 느낄 수 있는 자리에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심정적 통일권에 나갈 수 있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그런 것을 느낄 수 있는 자리까지 나간 사람이 많아요. 선생님이 어디에 가 있고, 선생님이 언제 오시는 걸 다 알아 가지고 오기 전에 예물 사 가지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아요. 알겠어요?
이렇게 해서 그 아들딸은 본래의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야 되고, 아내는 하나님의 아내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아담의 아들딸이지요. 아담 해와는 실체의 하나님입니다. 이걸 몰랐어요. 세상의 기독교는 놀라자빠질 말이지요. 그러니까 뭐 이단이라고…. 이단이지요. 이단이라도 몇 백단 이단인지, 하나님 꼭대기까지 올라간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 꼭대기까지 올라간다구요. 하나님의 상투 끝까지 올라가는데 하나님이 가만있으면 됐지요. 떨어뜨리면 벼락을 맞지만 말이에요.
떨어지게 되어 있어요, 가만있게 되어 있어요?「가만있게 되어 있습니다.」이론적으로 부정할 수가 없어요. 과학의 세대에게 비공식적인 논리는 통하지 않아요. 오늘날 현대 과학은 공식발전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공식발전. 공식은 단위를 엮어 가지고 형성되는 거예요. 공식을 통하지 않고는 답이 나오지 않아요. 공식이라구요. 알겠어요?「예.」
통일교회 선생님을 증거하는 사람들 중에는 과학자들이 많아요. 유명한 학자들이에요. 여자들이나 유혹하는 목사, 그런 선생님을 그런 사람들이 왜 따르겠어요? 오늘 욕을 많이 먹어둠으로 말미암아 뱀이 허물을 벗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껍데기를 벗는 거예요, 껍데기. 껍데기를 벗어야 되겠어요, 안 벗어야 되겠어요?「벗어야 됩니다.」
거꾸로 꽁재기에서부터 끌어내 가지고 대가리가 찢어지고 갈빗대가 부러지고, 전부 다 엉망진창이 되더라도 껍데기 벗겨놓는 거예요. 허물을 벗어야 됩니다, 뱀 허물. 뱀새끼들 아니에요? 뱀새끼. 뱀새끼라구요. 아까 뱀은 생식기가 둘이라고 그랬지요? 혀도 둘이고. 두 마음을 가지고 있고 혀가 둘이라서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그러지 않아요 양심대로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예.」그러면 어머니 아버지 뱃속에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세계 50억 인류가 뱃속에 다 들어왔습니다. 남편들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전부 다 어머니 뱃속에 들어왔지만, 그 씨, 본바닥은 뭐라고 할 까요? 참감람나무 있다면 고욤나무라 할까요? 참감람나무 반대라구요.이 뿌레기가 참감람나무가 아니고 돌감람나무예요.
사탄의 핏줄을 끊었을 뿐이지, 사탄이 뿌리와 같이 되어 있는 것은 틀림없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 뱃속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뱃속에 들어와 가지고 이것이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참감람나무 뿌리와 연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참감람나무 뿌리는 어머니에게 없습니다. 생명의 씨는 어머니에게 없다구요. 생명의 씨는 어디에 있어요? 참아버지에게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 뱃속에 있는 이것은 부정란이에요. 부정란을 알아요? 부정타는 계란이에요, 생명 없는 계란이에요?「생명이 없는 알입니다.」부정타는 계란도 맞는 얘기지요, 뭐.
생명 없는 알이 부정란 아니에요? 그런 부정란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부정란 가지고는 안 돼요. 부정란은 있으나 없으나, 도리어 없는 것이 낫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부정란이 유정란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수탉과 쌍을 엮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사랑의 문을 통하지 않고는 알이 새끼가 안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어머니 뱃속에 들어와 있더라도 부정란이니까 부모가 사랑하는 관계의 문을 통해야 됩니다. 아까 말한 진화하기 위해서는, 사랑의 문을 통하지 않으면 새로운 종자와 안 나오는 것과 딱, 같은 공식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아버지의 사랑, 그 씨에 접붙였다는 입장에 서지 않고는 이것이 하늘편에 속한 유정란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생명이 새빨간색이라면 그 알은 분홍 색깔로 부모님이 사랑하는 10개월 동안 뱃속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하는 기간을 통해 가지고 색깔이 변화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새빨갛게는 못 되지만 말이에요, 70퍼센트, 60퍼센트는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분홍색 정도는 되어야 됩니다. 분홍색은 빨간색에 속하는 거예요. 하나님에 속할 때는 양자예요. 더럽힌 것은 됐지만 사탄편이 아닙니다. 완전히 하늘편으로서 인정받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부모님과 하나되어 사랑의 몸에 접붙이면 색깔이 변해 가지고 부모의 몸을 통해서, 어머니 뱃속의 바른편을 통해서 다시 태어나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천주적인 부모의 입장에서, 세계적이요, 국가적 부모를 통해 가지고, 종족적 어머니의 뱃속을 통해서, 가정적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역사적인 수천년간 어머니의 핏줄을 받지 못했던 것을 새로이 받았다는 조건을 중심삼고 하늘편에 다시 태어났기 때문에 이는 사탄이 엄두도 못내는 것입니다. 흔적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거기는 근접도 할 수 없는 거예요. 완전히 사탄은 분립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다시 태어나는 거예요. 다시 태어났지만, 태어나서 보니까 어떻게 되는 거예요? 자기 남편이 천사장이 되는 것입니다, 천사장. 천사장 자리예요. 반대하면 타락한 천사장이고, 지지하게 되면 천사장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아담 해와를 왕과 왕후로 모시지 못하고 그 아들딸을 왕자와 왕녀로 모시지 못했어요. 그래, 3년 반 동안을 자기 아내를 왕후와 같이, 아들딸을 왕자 왕녀와 같이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3년 반 동안을 모셔야 돼요. 알겠어요?
왜 3년 반이에요? 7수의 절반입니다. 이쪽 여자편도 있고, 남자편도 있기 때문에 남자들이 전부 다 3년 반을 함으로 말미암아 여자편도 그와 같이 참고 나오니 7년수를 취해 주는 거예요. 3년 반을 천사장 자리에서 아내를 왕후와 같이 모시고, 그 아들을 왕자와 같이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천사장 혈족을 전부 다 넘어설 수 있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 자리에 돌아선다는 거예요.
이렇게 3년 동안을 절대 종과 같이 모심으로 말미암아 그 아들딸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복귀노정은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와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아들딸이 어머니 대해서 '저 남자를 우리 아버지로 다시 하면 좋겠다.'고 원해야 돼요. 아들딸이 원해야 되는 것입니다. 복귀예요. 자녀 복귀, 가인 아벨 복귀예요. 그 다음에는 부모 복귀예요. 여기 있지요? 장자권 복귀, 그 다음에 부모권 복귀. 이길을 거쳐야 돼요.
그래서 아들딸이 어머니를 통해서 '저 남자를 우리 아버지로 하는 것이 어때요? 어머니 상대로 모시면 어때요?' 하고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까지 감동시켜야 됩니다. 그 감동시킨 것은 타락권 내에서 하늘편에 돌아설 수 있는 해와와 가인 아벨이라구요. 아시겠어요? 가인 아벨인데, 여기에 참부모의 공인을 받아야 됩니다. 참부모의 승인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승인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늘편에 공인을 받은 것이 돼요. 가인 아벨, 부모, 하나님까지 부모의 공인을 받아 가지고 그 모든 충성심과 정성을 보고 불쌍히 여기셔 가지고 '그래라!' 할 수 있게 될 때 다시 축복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 엄청난 사실이에요.
이런 곡절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할 수 없이 이 고개를 해결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해결해 주지 않고는 다리를 건너올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이것이 중생, 참부모와 중생이라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없어 가지고는 중생할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가 가정적 메시아의 다리를 놓치면 중생할 수 있는 길이 막혀버리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인류를 해방시키기 위해서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한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적인 혁명적 사건이에요. 특권적 사건, 특사적인 사건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한 날, 해와의 실수가 억천만세를 중심삼고 많은 피해를 입혀 가지고 복귀의 길을 더듬어 왔던 하늘이 얼마나 비참한지, 참부모의 대를 이어 놓은 수천대의 아벨적인 존재의 희생이 얼마나 비참한지를 알아야 돼요.
그것이 아담 해와를 복귀하기 위한 역사 노정이었다는 것입니다. 한 남자, 한 여자를 완성시키기가 이렇게 힘들었다구요. 죄악 주식회사의 사장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역사적으로 전부 다 실패한 거예요. 아담 가정의 실패, 노아 가정의 실패, 아브라함 가정의 실패, 이삭 가정의 실패, 야곱 가정의 실패, 전부 다 실패한 것입니다. 또, 모세 가정의 실패, 예수 가정의 실패, 세례 요한 가정에서 실패한 것이 역사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배우는 원리는 선생님의 전쟁 승리사예요. 알겠어요?
역사는 죽어 있지 않아요. 역사는 죽어 있지 않고…. (박수) 그러니까 승리한 부모님의 명령은 무슨 명령이든지 절대 복종, 절대 순종! 왜?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계명에 절대 순종, 복종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핏줄을 받아야 하고 혈통적 영혼이 일체가 되어 가지고 갈라질 수 없는 사랑을 중심삼은 부자지의 관계를 파괴시켰습니다.
절대 사랑, 절대 일체, 이걸 못했기 때문에 참부모시대에 와 가지고 아담 해와가 실수한 것을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절대 반대하는 자리에 서 가지고 절대 신앙, 절대 복종, 절대 사랑, 일체 이상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전부 이론적이라구요.
이런 방대한 미지의 세계를 개척해 가지고 한 사람이 이런 것을 전부 다 엮어 가지고 만민이 가정을 해방 할 수 있고 평화의 기지를 닦을 수 있었다는 것이 참부모가 없으면 불가능했다는 것을 똑똑히 알았어요?「예.」
그래, 참부모가 말하면 절대 복종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마음대로 하라구요. 안 하겠으면 하지 말아요. 나도 귀찮다구요. 죽겠으면 죽고, 지옥 가겠으면 가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가르쳐 주는 것은 똑똑히 가르쳐 줬다구요. 이것이 참부모를 중심삼은 중생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모든 여자는 선생님의 첩과 같이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중심삼고 보면 여러분의 남편은 정남편이고, 나는 첩남편이라는 것입니다. 반대예요. 이걸 교체해 버려야 돼요. 부정을 하고 하늘편의 공인을 받아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탕감복귀 원칙, 아시겠어요? 그건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이거 선생님이 지어서 하는 말이 아니에요. 그러지 않으면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탕감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자, 이걸 처리하면 사탄이 어떻게 될 것이냐? 보라구요. 이것이 뭐냐 하면 형님이에요, 언니라구요. 형제에서 타락을 했다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본부인이라면 여러분은 첩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가지고 형제예요, 형제. 가인 아벨, 형제에서 잃어버린 것을 장자권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장녀권을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동생이 언니가 되고 언니가 동생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사탄세계에서 전부 다 계집질하고 사탄편 행사해 가지고 언니의 자리에서 하늘을 반대하던 사람들입니다. 여기 나온 여자들이 선생님을 나면서부터 환영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전부 다 반대하고 들어와 가지고 말씀 듣고, 기웃기웃하면서, 반대하면서도 들어왔다구요. 환영한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구요. 그랬어요, 안그랬어요?
사탄편이지요. 파괴분자였다구요. 여기 들어와 가지고 어머니 세울 때까지는…. 맨 동생 어머니가 전부 이걸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걸 말하자면 한이 없어요. 80대에서부터 10대까지 거꾸로 전복해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어머니가 못해요. 선생님이 해주지 않으면 어머니를 찾을 길이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80대 할머니들이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 남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때는 열두 살 이상부터 70, 80대 할머니들까지, 뭐라고 할까? 대통령후보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어머니 자리에 입후보할 수 있는 시대라구요. 여자들은 전부다 어머니 될 수 있는 후보자라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출마할 수 있다구요. 그런 때가 오는 거예요,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여자들은 10대에서 80대까지 70년 역사를 중심삼고 7천년 역사에 나타난 신부들이 남편을 모시는 것을 평면적으로 다 허락하는 것입니다. 그래, 봄바람이 불어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늘나라에 사랑의 봄바람이 불어오는 것입니다. 천상세계의 모든 벌 나비와 같이 천사세계가 전부 다 땅에 와 가지고 그 일을 도와주는 것입니다.
아담이 실패했던 것을 천사세계가 와서 협조해 가지고 축복받을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여자들이 다 미치는 것입니다. 연애결혼을 해 가지고 아무리 좋아하는 부부라도 여기 통일교회 들어와서 일주일만 되면 남편이 양두사(兩頭巳)로 보이는 거예요. 허리는 하나고, 꽁지는 이런 머리가 둘 달린 양두사로 보이는 거예요.
출근하려고 대문을 열고 나가면 양두사로 된 것이 다 보여요. 저녁에 대문 앞에 오면 양두사가 들어와 가지고…. 문을 열어주면 가방 들고 오는 자기 남편이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밤에 잠자리에서 관계를 하게 되면 하혈을 하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아는 사람이 없어요, 선생님밖에. 이 똥구데기 같은 것을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길러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쳐 가지고 말이에요, 선생님 보고 싶어서 밥 먹는 것을 잊어버리는 거예요. 24시간, 저녁, 아침을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노는 것도, 아들딸도 다 잊어버리고 미치는 거예요. 그렇게 사랑을 중심삼고 공명권에 들어가니까 말이에요, 석가모니가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이라고 말한 것과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 속에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과 모든 천상천하가 다 자기 마음에 다 놀아나는 것입니다. 선생님 뭘 하고 있는지, 전부 다 사진을 보듯이 보는 것입니다. 어디 대구에 간다고 하면 대구에 먼저 가서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와- 그런 걸 하나님이 없다고 하겠어요? 별의별 야단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 늑대 같은 여자들이 도둑놈 마음을 가지고 경쟁을 하고 선생님을 유혹하려고 별의별 짓을 다하는 것입니다. 해와가 아담을 죽이던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편과 하나님, 양면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걸 분간 못 하면 난장판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가 존속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전부 바람불어 가지고 혼란한 그 판을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70에서 60, 60에서 50, 50에서 40, 40에서 30, 30에서 20, 그리고 10대, 16세 때까지, 이것을 전부 다 수습하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신부 후보로 허락한 모든 특권을 선생님이 거둬야 되는 것입니다. 은혜를 거두어 가지고 어머니 될 수 있게끔, 어머니에게 전부 다 상속을 해 줘야 어머니가 그 기반 위에 서는 것입니다.
어머니 후보자였던 사람들, 70노인으로부터 전부 다 어머니를 우습게 생각하고 이 3년 반 동안은 어머니를 잡아죽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독약을 먹인다구요 저 젊은 어머니가 자기의 3대의 소원을 망쳤다는 거예요. 할머니, 어머니, 딸, 3대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3대가 망했기 때문에 이걸 탕감복귀하려면 3대가 하나되어 가지고 열매맺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이 수두룩해요. 그래,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판국에 선생님이 원리를 몰랐으면 통일교회는 없어요. 못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 거두는 거예요. 3년 반 동안 별의별 짓이 다 벌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 보고 싶어 가지고 매일같이 남편 출근할 때도 잊어버리고 학교 갔다오는 아들딸 밥해 줄줄도 모르고 미치는 것입니다. 선생님 외에는 보이지도 않고 생각이 안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다 통해요. 참사랑은 다 통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다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있는 곳을 다 알아요. 내가 거꾸로 자면 그들도 그 곳으로 방향을 정해서 전부 다 이렇게 들여다보고 있는 것입니다. 죽을 지경이에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집에서는 반대해 가지고 쇠고랑을 채우고, 밧줄로 기둥에 옭아매는 것입니다. 그걸 다 풀어주는 거예요. 어떻게 하겠어요. 전부 다 머리를 깎여 가지고 팬티만 입고 앉아있는 것입니다. 가지 말라고 그런 거예요. 그때는 통행금지 시간이 있으니까 통행금지 사이렌이 울리면 풀고 나오는 거예요. 시아버지, 남편 할 것 없이 전부 다 졸고 있는 그 판에 벌거벗고 뛰어오는 것입니다. 어디로 가요? 청파동 선생님 집에 오는 것입니다.
와 보니 담이 높아요. '이놈의 간나들!' 암만 쫓아내도 안 가는 거예요. 죽을 지경이에요, 이 쌍 것들. 새벽에 뛰어 들어오는데, 담은 높고 문을 잠궜더니 담을 기어올라오다가 미끄러져 가지고 꽝! 하면 동네 개가 '왕왕왕' '왕왕왕' 아이구, 동네사람들이 나와 보니 벌거벗은 여자가 뒹굴고 있으니…. 이놈의 여자들 때문에 신물이 나요, 신물이. 뭘 해먹겠다고 이 놀음을 해야 돼요?
뭣이 잘못 됐어요? 무엇이 잘못 생겼어요? 이렇게 미남자가 말이에요, 무엇이 아쉬워서 여편네나 그리워하는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죽어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 미치광이들을 정상으로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별의별 누더기 보따리를 집어 가지고 저 어떻구 저떻구 해 가지고 말이에요, 선생님을 유혹하려고 얼마나 여자가 야단했는지 알겠어요?
그것이 뭐, 36쌍 이상이, 세계적으로는 3만 이상의 패가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여기 그런 패들도 더러 있구만. 선생님 보고 싶어서 죽겠다, 남편이고 뭣이고 아들이고 그건 죽어도 상관하지 않아요. 박정민이 도 그랬어? 그거 물어 보잖아? 그 패야, 아니야? 쌍것! 발로 비비더라도 그저 눈물 찔찔 흘리면서 벌렁 벌렁 기어오는 거예요. 애기들이 엄마한테 몽둥이로 엉덩이를 두드려 맞고도 붙들고 놓지 않는 것 같이 딱, 그 꼴이에요.
여자들 때문에 내가 욕먹었지요? 성진이 어머니는 얼마나 극성 반대예요? 그런 얘기를 하면 한이 많아요. 어머님 세우기가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닙니다. 아담 찾기가 그렇게 어려웠던 것과 마찬가지로 어머니 세우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여러분은 몰라요. 어머님이 전부 다 이해하지 못하는 이런 놀음을 한 것입니다.
만 열일곱 살 된 색시를 모셔다 놓고는 3년 반 동안 혼자 살게 하는 것입니다. '너, 교회 드나들 때도 정문으로 들어오면 죽어! 죽어, 죽어.' 사랑에 미친 것이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아, 몇 년 전만 해도 그런 여자들이 어머니 방에 들어와 가지고 '이건 내 방인데, 네가 차지했으니 내 놓으라구!' 그랬다구요. 야, 세상에, 내가 손목을 잡고 키스라도 한번 했으면 큰일나겠더라구요. (웃음)
그러는 것입니다. 미치는 것입니다. 미쳐요. 그럴 때는 여자들이 하부가 퉁퉁 붇고 젖이 굳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체험들 못하지요, 지금? 타락했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사랑하는 남편과 첫사랑을 하면 영원히 잊지 못해요. 신경이 다 말려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동물들도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데 만물의 영장이 첫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폭발적인 기쁨을 느낀 것은 지울 수가 없는 거예요. 안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타락한 사랑권 내에 있으니 전부 다 사탄의 혈통을 받아 가지고 악마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탄세계를 아니 모르는 것이지요.
그래서 어머니를 택해 놓고는 싹 거두는 것입니다.「아버님은 장가를 가서 편안…」아버님은 장가를 가서 편안했겠어요? 늑대 같은 여자들이, 미친 암사자같이 으르렁대는 것을 전부 다 막아냈어요. 선생님이 없으면 다 엉망진창이 되고 통일교회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걸 전부 다 누더기 판에서 꿰매 가지고 다리를 놓고 나왔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가 세계적 판도를 이루고 여러분이 해방권에서 자유스런 축복의 자리를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놀라운 사실이에요. 기적 중의 기적이라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가 없으면 부활할 수 있는 중생의 원리의 다리를 잃어버린다는 것을 알았어요?「예.」종족적 메시아가 160가정을 찾지 못하게 되면 수속을 밟고 입적할 수 없습니다. 그 입적하는 것이 수천 대의 차이가 나는 거예요 여기, 3천8백 명도 3천8백 대예요. 50억 인류가 역사적 대수의 차이가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필사적으로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이 똥개 같은 간나들, 이놈의 간나들은 전부 다 남편이 종족적 메시아 하겠다는데, '가지 말라고, 가지 말라고, 남들은 안 가는데….' 이런 놀음하잖아, 이 쌍것들아!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안 그랬습니다.」안 그러긴 뭘 안 그래요? 망국지종이에요.
안 하겠으면 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은 틀림없이, 똑똑히 가르쳐 줬습니다. 낙제까지는 내가 책임 안 집니다.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몰랐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다 알았구만. (웃음) 교단에서 틀림없이 참선생으로서 다 가르쳐 주고, 여러분은 다 들었으니 낙제꽝이면 내가 책임 안져요. 자기가 책임져야 됩니다.
자, 그러면 이러면 어떻게 되겠느냐? (판서하시며) 참남자는 하나고, 선생님은 어머니 외에는 몰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일대일이지, 일대만이 돼요? 그러니 이 첩을 다 잘라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남편이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편이 없으면 25억 여자들은 어떻게 되겠어요?
4대 심정권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결혼해 가지고 자기가 가던 길을 축복해 줄 수 있는 자리까지 나가려면 남자가 있어야 돼요, 없어야 돼요?「있어야 됩니다.」다 천사장인데 남자를 어디서 찾아 올 거예요? 천사장이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딸하고 붙을 수 있어요? 종하고 하나님 아들딸 하고 붙을 수 있느냐구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어요!
'천사장은 아담 해와 이상 효자의 도리를 하고, 충신의 도리를 해야 할 것인데, 왜 그렇게 고생해?' 할 지 모르지만 그럴 수 없습니다. 플러스는 언제나 플러스고, 마이너스는 언제나 마이너스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위대한 거라구요.
자,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아담 해와의 죄 때문에 이 세상이 전부 다 사탄권 내에 들어갔습니다. 알겠어요? 죄만 청산하면 이 세계가 하늘편으로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죄가 뭐예요? 사랑의 길이 잘못된 거예요. 결혼을 잘못한 것입니다. 그래서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 일을 선생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사탄세계를 중심삼고 종적 8단계 횡적 8단계의 청소 작업을 다했습니다. 승리했다구요. 알겠어요? 승리했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런데 이 모든 죄악 가운데 있는 아담 몸뚱이는 뭐냐 하면 말이에요, 아담이 죄를 지어 가지고 이렇게 된 거예요. 죄만 없어지면 본래의 자리로 돌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 자신이 원죄를 청산할 수 없는 것입니다. 누가 청산하느냐? 참부모가 하는 거예요.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청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은 개인·가정·종족·민족…, 8단계를 중심삼고 다 청산지었다구요. 그런데 본래의 아담이 언제 타락했느냐? 16세에 타락했습니다. 아시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16세 될 때까지는 본연의 아담의 몸이에요. 하늘나라의, 하나님의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본연적인, 타락하지 않은 완성을 향한 남자였습니다.
(판서하시며) 이 아담이 실패한 것을 재림주가 와서 개인권·가정권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싸워서 사탄을 전부 다 몰아냈습니다. 아시겠어요?「예.」죄를 청산했다는 것입니다. 원죄를 뽑아버렸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은 아담 16세에서부터 지금까지의 아담세계와는 관계없는 승리된 아담 자리에서 50억 인류를 전부 다 찾아온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접붙여 가지고 바꿔치면 하늘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16세 된 이것을 접붙이는 것입니다. 타락된 세계의 8단계 사탄권을 다 이겼기 때문에 여기에다 이것을 접붙여 주는 것입니다. 아담의 틀이 거기 있으니 거기에다 50억 인류 될 때까지의 8단계 역사, 타락한 사탄의 몸을 통해 낳았던 전부를 청산지어 가지고 승리한 선생님의 몸뚱이를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무엇이 되는 거예요? 본래의 아담 몸뚱이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담 몸뚱이. 그러면 선생님이 장자, 장남이라면 이것은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만들어졌기 때문에 둘째 번이에요. 차남이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차남이 되니 만큼 첫째 아담의 신부가 어머니라면 둘째 동생의 자리, 당신들은 둘째 번 아담이 되는 거예요. 동생하고 누이동생 같은 입장에 섰으니 결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청산이 가능한 것입니다. 사탄은 영영 기반을 잃고 이것이 포섭되어 가지고 다시 축복받아야 돼요. 아까 내가 말한 것과 같이 축복받기 위해서는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아들딸이 어머니에게 '아버지가 불쌍하니, 이젠 무엇이든 우리가 책임지고 구해주어야 돼요.' 하고 청하는 것이 탕감복귀예요. 아들딸이 하나되고 다시 어머니와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 어머니와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님의 승인을 받는 것입니다. 그것이 복귀예요. 하나님과 아담 완성권 내의 승인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승인을 받아 가지고 이와같은 공식에 의해서 접붙인 자리에 서게 된다면 제2 아담으로 출생했기 때문에 제2 해와권들을 상대로 취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럼으로 말미암아 50억 인류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25억 여자들이 전부 다 과부 됐던 것이 비로소 남편을 만들어 가지고 가지는 것입니다. 남편을 만드는 데는 원료가 필요해요. 원료는 아담이 타락하기 전, 그 기반을 중심삼고 수천 년 동안 번식했던 사탄의 씨를 전부 다 오시는 재림주가 청산해 가지고 인수해서 접붙여 가지고 아들딸을 만들었기 때문에 그것을 아담을 거쳐 승리한 선생님의 몸뚱이를 몽땅 접붙인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 복종해야 돼요. 3년 이상 절대 복종, 절대 일체! 알겠어요?「예.」
그래야 접붙이는 것입니다. 천사장을 복귀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황후와 같이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와 같이 모심으로, 절대 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제2 아담 인증을 받아 가지고, 접붙여 가지고 둘째 아담이 되었기 때문에 첫째 아담의 상대가 된 그 다음 첩과 같은 사람들이 둘째 아담하고 결혼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아담 몸을 다시 찾았기 때문에 축복을 해 가지고 형님 아담, 언니의 뒤를 따라서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장자권, 장녀권 복귀가 완성되는 것이다. 아멘!「아멘!」(박수)
몇 시예요?「8시 5분입니다.」8시 5분이에요? 한 시간 더 하자구요?「예.」아, 돌아가고 싶은 사람은 돌아가라구요. 중요한 말입니다. 아시겠어요? 이걸 모르면 앞으로 구원섭리에 있어서…. 여자가 아들딸을 잘못 낳았으니 아들딸을 복중에 다시 잉태해 가지고 낳아야 된다는 서러움을 알았어요. 그 다음에 여자가 가정에 얼마나 잘못했는지를 알아야 돼요.
가정에서 장자권을 복귀하는데 있어 여자들이 장자권을 복귀 못 하게, 장녀권 차녀권을 복귀 못 하게 얼마나 못되게 했는지를 알아야 됩니다. 가정에 얼마나 여자들이 실수하고, 그 다음에 개인적으로 실수한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 아담 해와가 아들딸이 실수할 수 있는 걸 알아 가지고 개조할 수 있는 기반을 해 가지고 중생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아니면 중생할 수 없는 걸 알아요. 여기에서 종족적 메시아의 필요성을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이것 없이는 다시 태어날 수 없다구요. 이 방대한 내용을 이론적인 체제로 엮은 것은 기가 막힌 사실입니다.
160가정을 축복해야 돼요. 그것이 10년이 걸릴 지도 모릅니다. 10년이 걸려도 세계 역사에 없는 행렬이 될 거라구요. 3년, 5년, 10년까지도 걸릴 지도 몰라요. 선생님이 이 나라에 없더라도 그 일은 계속하는 거예요. 그것이 일본을 거쳐가는 것입니다. 그래, 일본하고 이렇게 터널을 뚫으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대륙으로 뻗어나가요, 대륙으로. 가 보라구요. 아, 저 늙은이 왜 여기 앉았어? (웃음)
자, 인류를 해방한 다음에는 사탄까지도 하나님편으로 복귀해야 된다구요. 그래, 지옥 철폐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웃을 일이 아니라 얼마나 굉장한 사건인가를 알아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참부모가 못 됨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가 된 이런 사건을 만들었는데, 비로소 참부모가 땜을 때워 가지고 본연의 자리로 돌이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이것들 모여 앉아 가지고 지금까지 부모님 고생만 시켰지 뭐.「모르니까 그렇지요.」지금 똑똑히 가르쳐 줬다구요.「예, 이제 똑똑히 알았습니다.」
자, 이거 지워도 되요? 장자권 복귀, 장녀권 복귀, 이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상적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권을 복귀하고 왕권까지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황족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황족. 그래서 아직까지 하늘나라에 하늘나라가 없어요. 하늘나라는 비어 있는 것을 타락하지 않은 아담시대부터 지금까지 몇 천만년의 사람들이 한꺼번에 승리해 가지고 입적을 해서 한꺼번에 채워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얼마나 하나님이 기쁘겠어요?「그러면 예수님도 천국 문 앞에서….」그래, 이 쌍것.「한 사람도 없어요.」저 도깨비. 누가 그런 말하면 도깨비라고 하지? 나도 왕도깨비야, 왕도깨비.「예수님은….」그거 맞는 말이에요. 알고보면 예수님은 1973년 정월 3일날 결혼식을 해준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상과 연결하지 못해요.
지상에 있는 참부모의 심정적 인연의 말씀을 흥진이가 가서 예수님 앞에 다리 놓는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어린 흥진이를 예수님이 전부 다 아벨로 모시고 다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형님으로 모시는 거예요. 아벨을 형님으로 모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상세계가 부모님의 사랑과 인연이 없던 것이 비로소 흥진군을 통해서 심정적 일체권에 들어감으로 영계 해방을 통해 지상에 와서 전부 다 자기 일족을 방문해 가지고 해방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의 존영을 모시고 깃발을 달라고 하지요? 그러면 조상들이 임해서 거기에 정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전부 다 시간 정해 가지고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수염 밑에서, 그 아래 있게 된다면 돌아가지 않고 그것이 하나의 초소가 되는 것입니다. 출장소가 되어 가지고 돌아가지 않고 그 주변에 있는 모든 악마의 세력을 추방해 버리는 것입니다. 교회의 깃발 소리만 들리게 되면 도망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깃발 소리와 깃발이 보이는 데서는 전부 다 자취를 감춰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깃발을 달고 있어요? 부모님 존영을 모시고 있어요?「예.」하늘나라의 일족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남들이 보면 우습게 생각하지요. 그 깃발 때문에 반대하다가 병신된 사람도 많아요. 즉살 맞은 사람도 많다구요. 입다물고 가만있으라구. (웃음)
자, 이제 잠깐 얘기 할 텐데, 이걸 하고 끝내자구요. 이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있어요. (판서하시며) 하나님을 중심삼고 요셉, 사가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복귀, 탕감복귀라는 말이 생겼습니다. 타락한 해와와 타락한 아들이 있고, 복귀된 해와와 복귀된 아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두 패가 생겨난 것입니다.
만약에 첫 번째 타락한 여자를 부정하게 되면 앞으로 재림주가 태어날 수 없고, 예수님이 태어날 수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를 부정하고 그 아들딸을 전부 다 부정하게 된다면 가인 아벨로서의 예수님의 상대가 없어지고, 예수님을 낳을 어머니가 없어진다는 말입니다. 아시겠어요? 이걸 잘 알라구요.
그래서 하나님도 역시 본처가 있고 첩이 있는 것과 같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본처는 지옥으로 가야 됩니다. 복귀는 본처를 통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첩이든가 서자의 계통을 통해서, 첩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형제가 하나는 형님이 되고 하나는 동생이 되어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역사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세워 나오기 위해서는 이와 같은 전통적 역사를 이어받지 않고는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해와, 가정 기반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실패한 것, 해와들이 실패한 것을 가정에서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아들을 복귀해야 되고, 가정을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야곱시대에 비로소 하나님이 비로소 지상 위에 착륙하게 됩니다. 야곱이 라헬을 사랑해 가지고 라헬과 하나되기 위해 7년 동안 봉사했는데, 여기에 비법적으로 들어온 것이 누구냐 하면 레아예요. 레아가 누구예요? 「본처입니다.」 본처가 아니에요. 라헬의 형님이에요, 형님. 언니라구요. 야곱은 라헬, 동생을 중심삼고 7년 동안 공을 들였는데, 이 도적 같은 언니가 들어와 가지고 빼앗았어요. 반대예요, 반대. 반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라반은 사탄편입니다. 라반이 말하기를 '하나님이여, 야곱이 지상 위에서 복귀의 중심 책임을 해 가지고 돌아서기 위해서는 동생 몸만 가지고는 안 되지 않소? 먼저 형님을 중심삼은 자리를 인정해야 됩니다. 돌아올 수 있는 길을 야곱이 이루어야 할 것이기 때문에 돌아오지 못하는 자리에서는 동생을 취할 수 없습니다'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꼼짝할 수 없이 걸려들었어요. 걸려들었다기보다도 그걸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인정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울며 겨자 먹기로 했다는 것입니다. 레아를 야곱의 본처의 자리에 세우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본래는 첩의 자리지요? 동생이 본처가 되고 언니가 첩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첩이 될 수 있는 이 패가 하나님편을 대신해 가지고 장녀급을 중심삼고 동생을 때려잡는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레아의 목적은 어떻게 하든지 야곱이 축복받은 하늘편의 가정을 자기편에서 만들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종하고 세 사람이 열 아들을 낳은 것입니다. 야곱 가정을 점령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가정, 하나님이 축복을 해 준 그 가정을 사탄이 다시 빼앗으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라반의 처가 있지요? 라반의 처와 야곱의 어머니, 두 어머니가 하나되어 가지고 두 딸을 코치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두 어머니가 '야, 이 도적놈 같은 라반 영감, 아니 딸을 두 번씩 팔아먹을 수 있어?' 그럴 수 없다고 대번에 공격을 해버려야 된다구요. 그러면 꼼짝없이 몰리게 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는 '이 맏딸, 이놈의 간나 같으니라구, 애비하고 짜 가지고 동생의 남편을 빼앗을 수 있어? 이놈의 간나야!' 그래 가지고 소문내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동네에서도 몰리는 자리에 선다는 것입니다.
이런 혁명적인 행동을 할 여자들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 싸, 모를 싸?「알 싸!」똑똑히 알아야 돼요. 이게 도와주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레아를 전부 다…. 이것이 플러스가 되고 이것이 마이너스되어 가지고 한 계통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2열이 아니에요. 일렬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발표할 수 없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여기서 플러스되고, 어머니 말을 듣고 이건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하나되어야 되고, 레아를 중심삼고 이것도 하나되어야 할 텐데, 이것도 못 하고, 이것도 못했다구요.
이래 가지고 라헬은 여기서 두 아들을 중심삼고 두 지파를 만든 것입니다. 그래, 이스라엘 10지파와 유대 2지파가 된 것입니다. 이것이 가정에서 하나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민족이 분열되어 가지고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이스라엘로 확대되어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바알신과 유일신을 중심삼고 상충되는 원수가 되어 가지고 싸워 나오는 것입니다.
구약 성경의 모든 싸움의 역사는 이스라엘과 유대의 싸움이라구요. 하나님은 유대편이고 사탄은 가인편, 이스라엘편이 되어 가지고 두 패가 싸우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디서부터 연원되어 있느냐? 가정에서 레아와 라헬이 하나 못됨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서로가 봉사와 희생하는 전통을 못 찾았다는 것입니다.
이 두 파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엘리야를 보낸 거예요. 이스라엘과 유대는 전부 다 야곱의 일족이니 분립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공식과정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엘리야를 보내 가지고 살아있는 하나님편에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야곱은 유일신,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심으로 축복받았기 때문에 '북조에서 섬기는 신이 옳으면 남조에서 신을 모시는 것을 그만두고, 남조의 신이 옳으면 북조의 신을 모시고 하나되자!' 이렇게 약속해 가지고 엘리야를 중심삼고 8백 여 제사장이 소를 잡아 제단을 만들어 가지고 물어 퍼붓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래, 불을 내려 가지고 이걸 태우는 신이 진짜 신이라는 거예요. 북조의 신, 바알신과 아세라 목상, 우상을 숭배하는 제사장들이 아무리 기도해도 불이 내릴 게 뭐예요? 안 되니까 그 다음에는 엘리야가 기도하자마자 하늘에서 불이 내려 가지고 그 제단과 더불어 제사장 850명을 완전히 쓸어버렸다구요. 그랬으면 그 나라와 백성, 여왕으로부터 백성들이 환영하면서 '우리 돌아가자!' 해야 할 텐데, 도리어 자기들이 섬기던 신을 죽였다고 약속한 대로 이행하지 않고 때려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엘리야가 도망가서는 '아바 아버지여, 내 생명을 거두어 주소서. 나만 남았나이다.' 탄식해 가지고 기도할 때, 하나님이 무슨 말을 했느냐? 아직은 낙망할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바알에게 굴복하지 않는 7천 여 무리가 남았다, 이거예요. 7천 여 무리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서 살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여러분은 설명을 하니 알지요. 선생님도 감옥에 들어가 7천 여 무리를 찾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미국의 목사들을 부산의 범냇골과 일본을 거쳐서 교육해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탕감복귀해야 된다구요.
역사가 죽지 않아요. 가정에서 다리가 고장나 가지고 건널 수 없게 되었기 때문에 다리를 수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엘리야가 실패해 가지고 갈라졌기 때문에 예수님이 올 때 엘리야가 다시 와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돼요. 가인 아벨, 플러스 마이너스, 이스라엘과 유대교가 하나되면 이것은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하나되는 공식 원칙에서 언제든지 주체를 찾아갈 수 있고, 상대적 자리에서 얼마든지 맞출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되면 이렇게 발전할 수 있는 길이 열리는데 이것이 하나 안 되었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다시 엘리야가 와 가지고 오시는 메시아 앞에 길을 준비해 가지고 통일적 기반을 닦아야 되는 거예요. 이런 숙명적인 과제가 남아 있는 것을 통고하는 것이 말라기 선지자의 엘리야 재림입니다. 알겠어요?
다시 와 가지고 길을 고쳐야 되는 것입니다. 오시는 메시아의 길을 곧게 하고 모든 걸 준비해 가지고 메시아 맞을 수 있는 일을 하기 위한 것이 엘리야인데, 900년 전에 불수레 타고 올라갔던 엘리야가 하늘에서 내려 올 줄 알았지, 사람으로 올 줄은 생각지도 않았다구요.
그러면 지금까지도 엘리야는 안 왔다구요. 억천만년이 지나도 엘리야는 안 온다구요. 엘리야도 안 왔는데, 지금 기독교가 예수를 메시아라고 할 수 없다구요. 유대교인들은 아직까지 예수가 안 왔다고 얘기한다구요. 알겠어요? 이단 취급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얘기는 성경을 보면 세밀하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에서 엘리야를 중심삼고 7천 여 무리가 하나됐더라면 말이에요, 모든 문제가…. 그래, 세례 요한이 엘리야 선지자예요. 엘리야 선지자는 실패한 천사장을 복귀한 아담입니다. 잃어버린 것을 탕감복귀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 아담이 와 가지고 종의 입장에서 아벨된 예수를 하늘 왕자로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탕감복귀 원칙이에요. 알겠어요? 「예.」
이와 같은 일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이렇게 됐기 때문에 예수님 가정에 있어서…. 예수님이 아버지가 누구라구요?「사가랴입니다.」사가랴인 것을 봤어요? 기독교인들이 알면 죽어 자빠질 거라구요. '우와! 성령으로 잉태했는데, 사가랴가 예수의 아버지라구?' 알아 봐요. 기도해 보라구요. 영계에 가 봐요. 다 알면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여기에서 보면 여기는 딱, 반대예요. 여기, 엘리사벳은 레아의 자리입니다. 딱, 마찬가지예요. 이건 마리아. 마리아는 라헬의 자리예요. 여기서는 전부 다 반대했는데, 여기서는 환영하는 것입니다. 마리아는 엘리사벳의 동생입니다. 어머니끼리 형제예요. 그래, 어머니편 사촌 형제입니다. 형제가 아니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형제가 아니고는 탕감복귀가 안 되는 거예요.
성경에 보면 마리아가 사가랴 가정에 찾아가서 몇 달씩 있었지요? 이래 가지고 엘리사벳이 마리아에게 자기 남편을 소개하는 것입니다. 남편을 소개해 가지고 예수를 낳는 것입니다. 엘리사벳은 세례 요한을 낳고. 이것이 반대하지 않고 이렇게 하나됐으면 예수는 안 죽는 것입니다. 이것이 반대예요. 아들딸의 반대라는 것입니다. 10지파의 반대라구요. 이게 통일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 원칙이 가정에서부터 예수와 세례 요한이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의 어머니와 세례 요한의 입장은 첩의 기준이 돌아가는데, 장자권을 가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장자권 된 본처 기준의 아들이 차자가 되어 가지고 본연의 하나의 계통을 통해서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2류적인 기준이 1류적으로 수습되어 들어가는 거예요.
그럼 문제가 어디 있느냐? 예수님이 왜 33세까지 결혼 못했느냐 이거예요. 오늘날 18세, 20세면 결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33세까지 왜 결혼 못했느냐 이것입니다. 그게 수수께끼예요. 색시가 없어 못 했겠어요, 뜻에 맞지 않기 때문에 못 했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선생님도 함부로 결혼할 수 없습니다. 3대 해와의 역사를 한 계통에 축복받은 딸이 아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그런 역사를 거쳐온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성주교, 복중교, 그 계대를 이어나온 것입니다. 여자들이 1차 해와, 2차 해와의 축복을 받아 가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어머니, 홍씨 할머니 대모님이 그런 역사를 한 것입니다.
왜? 아담을 세 해와가 죽여버렸어요. 탕감복귀 원칙에 따라서 자기의 뼛골이 녹아나도록 이걸 세워 가지고 오시는 주님을 이 땅 위의 승리의 판도에 세워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 3대 마리아, 6마리아가 나오는 것입니다. 하늘편 세 마리아를 중심삼고 사탄편 세 마리아와 하나되어 가지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예수가 왜 결혼을 못했느냐? 결혼할 수 있는 내용이 탕감복귀 원칙에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마리아에게 예수님이 세 번씩이나 얘기한 거예요. 17살이 됐을 때, 아담이 16세에 타락했기 때문에 16세를 넘어 17살에 어머니한테 간곡히 얘기한 것입니다. '내가 결혼할 상대는 누구인데, 아무리 가정이 어렵고 일가가 파탄되는 한이 있더라도 이걸 단행해야 됩니다.' 마리아가 이걸 듣고 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엘리사벳을 통해도, 사가랴를 통해도 할 수 없었습니다. 세례 요한도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세례 요한이 예수의 이복 형님이라구요, 예수님은 동생이고. 세례 요한과 예수가 가인과 아벨입니다. 알겠어요?「예.」할 수 없으니 그 다음에 27세에 또 마리아 앞에 통사정을 해도 마리아가 듣질 않았어요. 그것이 세상에 알려지면 일족이 멸족하는 거예요. 그러니 말할 수 없어요.
이 자리가 해와의 자리인데, 이것을 누가 빼앗아 갔느냐? 가인 자리예요. 세례 요한과 마찬가지입니다. 이 자리가 가인이고, 여기가 아벨입니다. 여기에서 해와를 빼앗아 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 원칙에 따라서 세례 요한의 동생을 예수님이 빼앗아 와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 말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결혼시킬 수 없어요. 세례 요한의 동생이 누구예요? 예수의 이복동생이라구요. 형제끼리 결혼할 수 없는 시대예요. 그리고 또, 형제를 중심삼고 사촌 동생이 자기 언니의 남편을 빼앗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형제끼리 결혼할 수 없어요. 이것 했다가는 돌무더기에 맞아 전멸하는 것입니다. 결혼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27세에 간곡히 얘기해도 안 들으니 30세에 또, 얘기한 것입니다. 이 때도 안 들으니 집을 떠나는 것입니다. 출가를 해서라도 이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누가 알아요? 여기서 만약에 결혼식만 했더라면 예수는 왕 중의 왕이요, 그 상대는 여왕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전부 다 이루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문제, 복귀, 세례 요한 과 예수가 하나되고, 어머니 아버지가 복귀되는 것입니다. 첩 계통, 동생 계통을 통해서 장자권을 중심삼고 사가랴를 모심으로 하늘나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다 끝나는 거예요. 알 싸, 모를 싸?「알 싸!」이렇게 됐다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보라구요. 세례 요한이 물로 세례를 주는데,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가 전부 다 모여 오는 것입니다. 어떻게 세례 주는 것으로 이스라엘 민족이 다 몰려오느냐 이거예요. 아담 가정과 노아 가정이 달라요. 타락은 아담 가정에서 생식기를 잘못 써 가지고 타락한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남자 생식기에 피를 내 가지고 탕감해요. 피를 빼게 되면 이방 사람도 탕감되었기 때문에 이스라엘 족속이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왜 그 생식기를 째야 되는 거예요? 잘못 써 가지고 악마의 피를 끌어들였다는 것입니다. 이러니 탕감은 피를 흘려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선민, 이스라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담 시대, 예수 시대에는 노아 시대를 빨리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노아 시대는 물로 심판했어요. 물 가운데 빠졌다가 나오는 것입니다. 빠졌던 자리에서 살아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물 세례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노아 시대의 물 세례와 같은 여기에 모든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되면 이스라엘이 할례시대를 지나 가지고 세례시대로 입양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 다음엔 믿음의 시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시대로 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입니다. 알겠어요? 물 세례를 받던 것이 예수가 와 가지고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받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라구요. 하나님의 뜻으로 본 발전이 이렇다는 것입니다. 전진적인 발전하는 그 자리에서 했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몰려 와 가지고 세례 요한의 분파를 중심삼고 예수가 하나됐으면 말이에요, 70문도, 120문도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7천 명만 되더라도 가정 편성, 종족 편성이 문제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례 요한이 그때, 7천 명을 못하겠어요? 메뚜기와 석청만을 먹는 예언자요, 선지자로 알고, 메시아가 아닌가 의심할 수 있는 자리에 있는 그 분이 발벗고 나서서 '나, 세례 요한이 오시는 메시아를 증거하기 위한 엘리야적 존재요.' 라고 증거했더라면 누가 반대해요? 이래 가지고 여기서 가정적으로 하나됐더라면 이것이 아벨이 되어 가지고, 유대교가 플러스되어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마이너스하고 이걸 플러스해도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하나 만들려면 큰 마이너스, 이스라엘 나라를 플러스해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공식 원칙에 의해서. 그러면 끝장나는 거예요. 거기에 예수님이 국가 대표로 왕의 자리에 등장하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에 그때는 아시아에도 종교가 있었습니다. 불교와 유교를 중심삼고 영통한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최고의 기준을 연결시켜 가지고 아시아의 기반에서 예수가 죽지 않고 태평왕국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상천국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예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반대로 로마에 끌려갔기 때문에 다시 찾아 찾아와야 됩니다. 몸뚱이를 찾아오기 때문에 이것이 반도를 중심삼고 찾아오는 거예요. 이태리 반도를 중심삼고 섬을 거쳐서 미국 대륙까지 전부 다 탕감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하는데, 동양에서는 일본이라는 섬나라가 서구의 모든 기독교의 문화권을 빼앗아 가지고 사탄이 전권을 중심삼고 하늘의 나라로 찾기 위해 건설한 한국까지 반대한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일본은 해와 국가, 여신 국가예요. 아마데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일본에서 섬기는 여성신).
4천년 역사를 전부 다 해와가 사탄과 맺었기 때문에 다시 오시는 주님은 죽은 예수의 몸뚱이를 찾아야 됩니다. 예수의 몸뚱이를 아시아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아시아에서 찾지 않으면 안 되는데, 사탄이 '아시아에서 죽은 예수의 몸뚱이를 내가 점령했으니 이 땅 위의 40년을 내가 관리할 수 있다!' 해 가지고 재림주의 나라를 40년 동안 통치하는 것입니다. 그 와중에서 3·1 운동을 통해서 재림주가 오실 기반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나라, 사탄 전권 판도에서는 재림주가 올 수 없는 거예요.
그래, 1919년을 중심삼고 3·1 운동이 일어나고 1920년에 선생님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1920년 정월 6일이라구요. 이 와중에서 독립을 주장하는 하나의 분립된 환경에서 의인들이 피를 흘리는 것입니다. 유관순은 16세예요. 16세의 유관순은 잃어버렸던 해와의 몸뚱이와 같이 여섯 동강을 전부 다 피로 제물 세워 가지고 악마의 세계와 싸워서 지지 않았어요. 승리의 피를 흘린 그 터전 위에 아담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에서 유관순 정신 선양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유관순 대회 앞에는 남북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런 놀음을 세상이 모르는 놀음 을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몰랐어요? 그러면 여기에서 무엇이 문제가 되느냐? 이게 문제예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됐느냐 하면 재림시대가 연장되는 거예요. 사가랴 가정을 두고 보면 근친상간 관계라는 것입니다. 근친상간 관계가 이 땅 위에 왜 나타났느냐 하면 예수님이 올 때, 실패했기 때문에 끝날에 이것의 재판이 벌어지는 거예요. 근친상간 관계라구요. 동생이 언니의 남자를 빼앗고, 형제끼리 결혼하는 근친상간 관계가 여기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를 재림주만이 알고, 해결할 수 있는데, 그 재림주를 기독교가 추방해 버렸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지옥으로 떨어져 내려간 것입니다. 악마는 문총재가 40년만에 다시 돌아올 것을 아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 신부 문화권을 찾아오는 것을 알고, 공산당과 하나되어 가지고 이걸 엉망진창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와 호모섹스, 레즈비언을 중심삼고 마약까지 더해 가지고 전부 다 폐물단지를 만들어 놓았다구요. 하나님이 찾아 쓸 수 없는 이런 사람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기독교 역사 가운데 기독교, 신부 국가로서 세계를 통치 할 수 있는 승리적 왕좌에 올라 왔던 미국이 40년 동안에 왜 이렇게 따라지가 되는 거예요? 멸망하는 것을 어느 누가 구원할 수 없고 나라의 힘으로도 할 수 없어 가지고 망할 수밖에 없는 미국이 됐느냐 이거예요.
오시는 주님을 배반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쳐버리는 것입니다. 탕감법칙에 의해서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떨어져 내려가면 기독교 문화권, 유대교와 신약 성경의 역사가 떨어지기 때문에 성약 성서를 책임진 선생님이 이것을 다시 살려주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원수 국가들입니다. 일본이 선생님의 원수고, 일본과 미국이 원수고, 미국과 독일이 원수인데, 이 원수 국가들을 택한 것입니다. 제2차로 미국을 내가 택했는데, 왜 울며 겨자먹기로 미국을 택했느냐? 구약이 소생이고, 신약이 장성이에요. 소생, 장성이 없으면 성약시대를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이걸 찾기 위해 미국을 택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성약시대를 선생님이 세웠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국을 해방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20년 동안 원수 국가들이 들어가 가지고 미국이 망하는 것을 브레이크 걸어 가지고 미국 국민 이상, 그 나라의 충신의 도리를 갖추어 가지고 전국이 지지하고 그 뜻을 따라올 수 있는 전통을 만들어 놓고 지금 돌아온 것입니다. 이번에 공화당이 대승한 것이 무엇이냐? [워싱턴 타임스] 덕분이 아니에요. [워싱턴 타임스]와 선생님의 공으로 말미암아 되어진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박수)
그래, 선생님도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가정이 파탄되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성진이 어머니가 반대하는 이런 놀음을 해 나온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벌거숭이 몸을 가지고 다시 편성해야 되는 거예요. 40년 전에 하늘땅을 전부 다 통일해 가지고 천지가 해방한 자리에서 하늘 왕권을 세워 가지고 비상천할 운명을 지녔던 참부모의 역사가 비참하게도 악마와 공사주의 무신론 앞에 완전히 빼앗겼다는 것입니다.
공산권으로, 사탄세계에 넘겨줬다는 것입니다. 그래, 데모한다고, 공산당을 지원하는 기독교라구요. 명동성당에서 공산당 패를 지원하는 것입니다. 서울에 있는 신교들이 공산당 패를 후원하는 것입니다. 망조가 든 거예요. 선생님이 수습하지 않으면 이게 다 지옥으로 떨어져 가는 것입니다.
공산당을 수습하기 위해서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를 중심삼고 장자권 복귀를 하는 것입니다. 지금 카프에서 뭘 하는지 알아요? 운동권들이 지금 카프를 협조해 가지고 동아리 등록을 도와주는 걸 알아요? 이번에 모스크바 대회, 베이징 대회로부터 김일성을 요리해 가지고 남북한 학생들을 만나게 한 것이 나라구요. 자기들이 암만 만나려야 만날 수 없습니다. 남북통일을 주도한 것은 문총재밖에 없습니다.
자기들이 50년 동안 북한 학생들과 한총련 책임자를 만나려고 애썼지만 안 된 일을 내가 다했다는 것입니다. 통일을 위한 주도적인 역사를 문총재가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그 기반을 닦아 가지고 국가를 초월해서 남한과 북한을 통일할 학생대회를 규합한 그 자리에 섰기 때문에 이걸 밀어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장자권 복귀가 전부 다 거꾸로 됐어요. 그래, 200개 대학에 카프를 신설해 가지고 공산당 이상의 붐을 일으킬 수 있는 카프 활동이 벌어지게 되어 있어요. 기독교, 이 따라지 새끼들은 반대할 수 없게끔 코너에 몰렸다는 것입니다. 사탄과 기독교를 갈라놓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똑똑히 알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알았으면 선두에 서서 선발대가 되어 가지고 순교하겠다는 결의를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어요?「예.」여자들, 하겠어요?「예.」이놈의 이단 패들이 와 앉았으니 먼저 해야지요.
자, 그래 가지고 가정적으로 이렇게 실패한 해와의 사실을 알았어요. 이제 문제는 뭐냐 하면 개인적으로 이것…. 오래 안 걸려요. (웃음) 부산을 못 돌아가서 길가에서 자더라도…. 여기 잘 자리 다 있어요. 밥 안먹고 자고 아침에 가면 돼요. 그게 필요하면 도망가라구요. 그 따위 간나들은 씨앗을 받을 수 없어요.
이 간나들을 교육시키는 것이 문제가 크다구요. 병걸려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살아 있는 동안 가르쳐 주는 것이 문제라구요. 알았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역사의 비밀이에요, 천기누설이 되는 것입니다. 50년 전에 내가 이런 애기를 했더라면 매 맞아 죽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제 기독교가 힘의 비준에 있어서 문총재를 당할 수 없기 때문에, 대가리를 휘저을 수 없기 때문에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애국자임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자, 가정적으로 파탄을 일으키는 해와의 역사를 바로잡아야 할 것이 여러분, 여자들입니다. 이제 통일교회가 해야 할 일은 유엔(UN)을 요리하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과 마음이 싸웠어요. 마음적 세계는 종교 세계요, 몸적 세계는 유엔(UN)입니다. 정치세계라구요. 이것이 싸우는 것입니다. 누가 이것을 하나 만드느냐? 어머니가 나타나야 됩니다.
그래, 참어머니는 미국과 유엔, 가인 아벨을 전부 다 품었어요. 거꾸로 끌고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잃어버렸던 영·미·불을 대신한 일·미·독을 중심삼고 엮어 나오는 것입니다. 이제 돌아와 가지고…. 어머니의 나라가 없어요. 아들딸, 가인 아벨의 나라는 찾아 가지고 어머니가 천사장을 끌고 구해 주는 것입니다. 평면적으로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그런데 어머니의 발판 나라가 없어요. 그래, 해와 국가 일본을 중심삼고 3년 동안 피어린 투쟁을 해 가지고 국회에 가서 연설해야 되는 것입니다. 국회와 전국을 누비게 될 때 일본나라가 반대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일본에서는 작년 8월에 통일교회가 전부 다 망한다고 했지만 9월에 들어가서 완전히 차버리는 것입니다. '끽' 일본나라의 국회에 들어가 가지고 문총재의 아내 되는 어머님이 강연할 것이라고는 일본 천황이니, 무슨 수상이니 각료들 중에 한사람도 꿈에도 생각지 않았어요. 꿈에도 생각지 않은 일을 했어요, 못 했어요?「하셨습니다.」이놈의 자식들, 힘이 있어야 돼요. 힘을 얻는 것입니다.
한국도 마찬가지예요. 김영삼이 대통령 되어 가지고 통일교회 때려잡겠다고 기성교회가 야단하는 판인데, 이걸 타고, 국회를 타 가지고 국민의 지지를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2세들, 대학가의 청년들, 남한 청년들을 전부 다 가인 아벨로 하나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통일의 세계가 안 되는 것입니다. 다시 낳아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알겠어요?
영·미·불을 중심삼고 2세, 상륙할 수 있는 아들딸을 다시 낳아야 하는 것입니다. 카프가 쫓겨나고, 2세가 없어요. 이 땅 자체에서 40년 동안 가나안 복지 하는 것입니다. 지구성이 가나안 땅이에요. 여기 들어와 가지고 해야 할 것은 2세들에게 건국 사상을 철저히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에 들어와 보니 가나안 7족들은 목장을 갖고 있고, 농장을 가지고 있어 가지고 전부 다 부자로 살고 무엇 하나 부족함이 없는 것입니다. 풍족하게 사는 그 판도에 들어와 보니 자기들은 거지 떼거리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할 수 없이 어머니들이 밥을 얻으러 다니고, 몸팔이 해 가지고, 밥 동냥해 가지고…. 광야에서 밥 치닥거리를 누가 했느냐? 어머니가 했습니다.
그런 것과 마찬가지로 먹는 모든 전부가 어머니 책임인데, 어머니가 품팔이 해 가지고, 식량을 동냥해 가지고, 거지 노릇을 해 가지고 자기 새끼들, 남편을 먹이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이 어머니가 문제예요. 해와가 문제라구요. 여기에서 눈물을 흘리고 엎드려 기도하면서 가나안에 들어오기 위한 40년, 분하고 원통한 자기 선조들을 다 죽여버렸어요. 소수가 입국한 사실을 중심삼고 피를 토하는 입장에서 배를 움켜쥐고 건국 이념을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를 찾아야 되는데, 건국 사상을 주입하지 못 했다는 것입니다.
모세를 중심삼고 자기 어머니가 유모 되어 가지고 모세를 이스라엘 민족으로 기르던 것과 마찬가지로 모세를 따라온 그 어머니들이 전부 다 그 놀음을 해야 되는 것인데, 그 놀음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잡아죽이고 이렇게 세계에서 유리고객하는 민족이 된 것입니다.
아직까지도 아랍권 내에서의 싸움을 못 면하는 것입니다. 그걸 전부 다 선생님이 해결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아랍권하고 이스라엘하고 화해를 시킨 것이 선생님이에요. 워싱턴에서 내 비용을 써 가면서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남북한 문제도 지금 미국과 북한이 회담할 수 있는 배후가 나를 거치지 않으면 아무도 몰라요. 미국도 모르고, 북한도 모르는 것입니다. 전부 다 한국을 따내려고 해도 한국을 따낼 수 없어요. 이런 것을 국가에서 사정해 가지고 문총재의 지시를 받고 선생님이 말을 해야 할 텐데 버티고 나가 보라는 거예요, 어떻게 되나.
그래서 이제 유엔(UN)을 어머니가 품었어요. 알겠어요? 유엔을 품었으니 이제 어머니의 분신되는 해와들은 가정에서 가인 아벨을 품어야 됩니다. 160국가를 수용할 수 있는 160가정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머니가 세계에서 품은 이것을 여러분은 가정에서 횡적으로 가인 아벨을 품어야 돼요. 알겠어요?
횡적으로 이것이 8단계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벨이 누구냐 하면 중고등학생까지예요. 청소년이라구요. 알겠어요? 20대를 넘으면 대학생입니다. 이건 그 시대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사회 중간에 있기 때문에 가인이 되는 거예요. 중고등학생, 대학생이 되기 전까지 21세, 청소년을 걸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아벨 삼고 대학생들을 가인으로 해 가지고 어머니들은 그 아들딸을 완전히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오늘날 가정을 파탄시킨 건 에미들이에요, 에미들. 이렇게 지도한 것이 75퍼센트는 여자예요, 이 에미들이라구요. 여기에는 이혼하겠다는 그런 간나들 없어요? 벼락을 맞아야 돼요. 정신차려야 돼요. 어머니가 어머니 책임을 해야 됩니다. 가인 아벨을 횡적으로 8단계를 묶어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8단계를 묶어야 된다구요.
묶으려니까 이것이 아벨의 자리였습니다. 아까 가인 아벨의 자리에서 큰 마이너스되어 가지고 대학교 졸업하고 49세, 여기에 6년을 더해 가지고 55세까지의 사람들을 전부 다 연결해 가지고 이것을 세계평화청년연합으로 묶어야 된다구요. 이것이 가인입니다. 알겠어요? 이걸 가인으로 해 가지고 이걸 딱, 하나로…. 어머니와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 청년과 묶어 가지고 뒤로 도는 거예요. 그래 여자하고 대학생, 중고등학생하고 졸업생만 쥐면 세계는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가능하다구요. 가능한 말이에요, 불가능한 말이에요?「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평화종교연합, 세계평화연합을 전부 다 묶어 가지고 유엔(UN) 기구에 갖다 붙여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제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유일한 세계의 최대의 여성단체가 되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이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여기 가담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안 하게 되면 해와 목적을 완성할 수 없고 천상세계, 지상세계에 파탄이 벌어져 가지고 망국지종이 되는 것입니다. 가담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했습니다.」
피살을 흘려서라도 아들딸을 수습해야 됩니다. 가정을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본연의 에덴의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것을 세계적 도상에서 맞아 가지고 하늘 부모를 모시고, 천지부모를 모셔 가지고 천지 승리적 가정을 가지고 전세계를 품고 어머니와 어머니의 분신이 된 해와들이 아들딸을 품고 선생님을 따라서, 하나님을 따라서 하늘나라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거기엔 이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평화총학생연합이 카프예요. 알겠어요? 세계평화청년연합이 8월 26일 워싱턴에서 할 때, 거기에 미국의 외무장관을 했던 헤이그라든가 세계의 유명한 사람들, 기라성 같은 사람들을 다 만난 것입니다. 그때 공산당 학교 대표 183명을 중심삼고 공산국가에 3분의 1, 자유 세계는 3분의 2예요. 반대라구요.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3분의 1로 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세계의 청년 조직을 중심삼고 공산권 세계와 자유세계가 세미나하고, 회합해 가지고 세계적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어머니와 하나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눈앞에 왔다구요. 알겠어요? 가담해서 일하고 싶어요?「예.」(박수) 여기에 주도적 위원 국가가 12개국인데, 대한민국과 북한이 들어갔어요. 앞으로 김정일도 여기「반대할 수 없다구요. 반대하면 피해가 크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해와가 수습할 수 있는 역사적 가인 아벨 문제, 역사적 장자권 문제를 전부 다 탕감해야 돼요. 그대신 여자들도 장녀권 탕감복귀를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렇게 되어야 하나되어 가지고 전부 다 해방이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간단히 하겠어요. 해와의 실수, 가정적 문제로 수습할 수 있는 문제가 이렇게 엄청난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 통일교회는 이제 유엔 기구를 중심삼고 활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유엔 대학을 중심삼은 인맥이 없고 경제 기반이 없는 것을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현재, 30억 달러에 가까운 빚을 다 물어주려고 합니다. 돈을 만들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인맥이 없어요. 세계적인 지도자, 그런 이름이 없어요. 싸움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182개 국가가 모여 가지고 자기 나라, 1개국의 이익을 중심삼고 도둑놈들이 모여 왕왕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각국 여성연합의 회장은 세계 각국 나라의 대통령의 부인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러면 대통령 이름으로 유엔 대사를 자기 부인을 임명하라는 것입니다. 그거 가능해요, 불가능해요?
자기 부인이 못 하겠으면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대사를 발령하는 거예요. 그러면 의제를 '유엔이 하나 가지고는 안 되겠습니다. 종교 유엔이 필요하고, 그 다음에 여성 유엔이 필요하고, 학생 유엔이 필요합니다.' 하고 여기 딱 올려놓으면 세계는 하늘권 내로 들어가 가지고 한 나라 찾기 운동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한민국도 남북을 통일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제일 빨라요. 미국이 욕을 해도 싸워야 되고 일본이 욕을 해도 싸워야 돼요. 이 꼭대기를 딱 타고 앉으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그 일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님이 유엔 도성에 들어가서 싸움하는 거예요. 싸움하는데 얼마나 지독한지 알아요? 그건 나라가 아니면 단상에 설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그런 걸 알기 때문에 벌써 10여 년 전에 후원단체, 국제난민 후원단체를 만들어 가지고 많은 일을 해 왔어요. 그래 가지고 유엔에서 대회를 하려고 하는데, 문총재가 배후가 되어 있다고 안 빌려주었다구요. 그래서 3주일 동안 싸운 거예요. 3주일 동안에 전부 다 때려부숴야 돼요. '흥, 나라도 없는 녀석이 와 가지고 뭘 해?' 코웃음을 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7시간에 다섯 나라의 대통령을 중심삼고 사무국의 목을 졸랐어요. 한 나라의 명령이면 반대해도 사무국이 문제없을 것인데, 7시간 동안 다섯 나라의 대통령을 통하고 외무장관을 통하고 대사를 통해 가지고 공격전을 한 것입니다. '후- 문총재가 이런 힘을 갖고 있다는 것을 몰랐지?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이 힘에 밀리니까 허락을 안 해 줄 수 없는 것입니다. 모가지가 떨어지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의 기자를 중심삼고 그 유엔의 모든 비밀을…. 유엔에 스파이들이 전부 침투해 있는 것을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공개 발표하면 전부 다 왱가당댕가당 되는 거예요. 싸움이라구요. 알겠어요? 큰일나게 된 것입니다. 이번에도 유엔에 특파원을 보내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스]의 졸개새끼를 보내 가지고 어떤가 보자 했더니 어떤 놈이 문전에서 박대한 것입니다. 사무국에 들어가니 그 책임자가 문전에서 박대한 것입니다. 불이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사회국 차장을 보내고 미국 대사를 내세워 가지고 이 자식들을 후려갈겨라 한 것입니다. 앞장서라는 거예요. 미국 대사를 앞장 세워 가지고 우리가 제일 좋은 자리에 앉는 거예요. 에이 피(AP), 유 피 아이(UPI)보다 제일 중심자리를 차지해야 되겠다 해서 '너, 가서 이거 전부 다 얻어 줘!' 내세워 가지고 하니까 아침에 반대하던 패들이 저녁에 손들고, 싹싹 빌고 제일 좋은 자리를 준 것입니다. 그래, 젊은 여자가 행세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박수) 기분 좋아요?「예.」이 미친 자식들, 기분 좋아?「예.」
이제 가게 되면 싸움을 해야 돼요. 전부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번 16만 명 자매결연이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대한민국이나 어떤 나라의 역사에도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통해 3국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건 선생님이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기반이 있어야 돼요. 선생님은 중국에도 그런 기반이 있고 소련에도 있고, 일본에도 기반이 있고 미국에도 기반이 있는 것입니다. 4대 강국을 요리할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통일 못 하는 것입니다. 김일성의 꼭대기를 쥐고 있는 것이 뭐예요? 소련이 문제되고, 중국이 문제되고, 미국이 문제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개인에서 가정적으로 실패한 해와의 한을 알았다구요. 이 개인적인 한을 알고 어떻게 책임해야 되는지 알아야 되겠다구요. 타락했으니 탕감복귀 역사라구요. 하나님의 얼굴을 긁었으면 사탄도 그렇게 긁어야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해와가 타락할 때 첫째는 뭘 했느냐? 장자를 속인 거예요, 이것이 남편입니다. 둘째는 하나님을 속였어요. 아버지를 속인 것입니다. 셋째는 뭐냐? 장자권을 빼앗겼습니다. 이것이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하늘편 해와의 대신자가 나와 가지고 이와 반대의 일을 하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해와가 하나님의 장자, 아담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였어요. 그 다음엔 하늘나라의 가인의 축복을 빼앗아갔습니다. 장자권을 빼앗아갔다는 거예요. 그러니 탕감복귀는 이 반대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2천년 전에 야곱 가정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삭 가정에서 리브가라는 여자는 해와 입장이고 이삭은 아담의 입장입니다. 그러니까 리브가는 뭘 해야 되느냐 하면 자기의 장남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여야 되는 것입니다. 또, 뭘 해야 돼요? 장자권을 빼앗아 차자에게 넘겨줘야 되는 거예요.
리브라가 그 일을 했어요, 못 했어요? 리브가가 그걸 했다구요. 세상에서 이걸 볼 때는 이것이 사(邪)된 역사예요. 세상에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도의적인 견지에서 하나님의 뜻을 세워야 할 성경 가운데 패역무도(悖逆無道)한 이런 기록이 나와 있다는 사실…. 왜 그런 여자를 하나님이 축복했어요? 왜 하나님이 형님의 복을 빼앗은 야곱을 사랑했어요?
보라구요. 리브가가 복중에 에서와 야곱을 배었을 때, 이게 복중에서 싸우니까 하나님께 고하기를 '하나님이여, 지금 내 복중에서 두 애기가 싸우고 있는데, 어떤 연고로 그렇습니까?' 할 때, 하나님이 말하기를 '네 복중에는 두 나라가 있음이요, 큰 나라가 작은 나라를 섬기리라.' 한 것입니다. 탕감복귀역사를 하나님이 통고했다구요. 알겠어요? 장자권을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야곱은 에서에게 장자권을 빼앗아 가지고 다시 에서를 만나러 돌아올 때, 얍복강가에서 천사하고 씨름을 했습니다. 야곱 가정은 아담 가정 대신입니다. 야곱이 아담 대신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전체를 탕감해 가지고. 아시겠어요? 장자권을 빼앗았으니 아담 대신이라구요. 그래, 하늘편에서 탕감할 수 있는 것을 다 탕감해야 됩니다.
얍복강가에 나타난 천사하고 씨름하는 것입니다. 그거 야곱이 씨름하자고 그랬겠어요, 천사가 씨름하자고 그랬겠어요? 천사가 뭐예요? 천사장입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과 싸워서 이겼다고 했습니다. 인간이 하나님과 싸워서 이겼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천사장 앞에 아담이 패했던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영적으로 이 천사를 때려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환도뼈가 부러진 것입니다. 환도뼈가 뭐예요? 이것으로 음란했다는 것입니다, 음란. 그래서 들이 맞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불구가 되면서도 놓지 않고 끝까지 싸운 것입니다. 축복해주지 않으면 안 놓겠다고 하기 때문에 할 수 없이 해 준 것입니다. 천사는 자기 돌아갈 시간이 되니까 복을 빌어주는 것입니다. '네가 하나님을 이겼다!' 그래서 이스라엘의 이름을 받은 거예요. 이스라엘은 승리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영적 기준에서는 탕감복귀했는데, 그 영적 천사장의 몸뚱이가 에서예요. 야곱이 에서를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에서는 영적 세계의 실체 천사장의 몸뚱이라는 것입니다. 에서를 굴복시켰으니 야곱을 중심삼고 평면적 영계와 지상세계를 외적으로는 청산한 것입니다. 형제로부터 못 했기 때문에 쌍둥이를 통해서 점점 가까이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외적 세계, 이 몸뚱이의 세계는 청산했지만 마음 세계의 근본에 들어가서 장자권 복귀를 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장자권 복귀의 출발은 어머니 뱃속이에요. 알겠어요? 어머니 뱃속에서 심신이 분립된 장자가 태어난 것입니다. 어머니 뱃속에서는 장자가 태어났기 때문에 차자 되는 사람이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서 뒤집어 가지고 장자로 태어나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이스라엘권 혈통복귀가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은 유다의 며느리에요. 리브가를 중심삼고 보면 손자 며느리예요. 3대 만이지요. 다말을 중심삼고 이루는 것입니다. 다말이라는 여자는 혁명적인 기질을 가졌어요. 하나님의 축복이라는 것이 얼마나 귀한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구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자기 생명을 바쳐서라도 이 혈대를 이어받으려고 한 간절한 여인입니다.
과부가 애기를 배면 그 나라에서 돌무더기에 맞아 죽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생결단을 하고 나선 거예요. 야곱의 혈대를 받은 것과 통일교회의 참부모로부터 축복을 받은 가치가 얼마나 귀한 것인 줄 알아요? 이거 앞으로 실수해 가지고 거기에서 아들딸이 태어나면 하나님과 참부모는 보기도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에미 애비가 처단할 때가 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대혁명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 일을 다했어요.
그래, 리브가도 마찬가지예요. 혈대를 복귀하기 위해서는 남편을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다말도 마찬가지로 혈대를 복귀하기 위해서 남편을 부정해야 되고 시아버지를 속이고 아버지를 속인 것입니다.
유다의 둘째 아들이 형님의 계대를 잇기 위해서 다말을 대해 가지고 사랑하는 판국에서 외부에 사정을 한 것입니다. 그래 벌받아 가지고 죽은 것입니다. 셋째 아들은 어려서 상대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말이 이왕지사 형제들보다 시아버지 피를 받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한 거라구요. 야- 혁명적인 여자예요.
일하러 가는 시아버지를 창녀의 모양을 해 가지고 유인한 것입니다. 시아버지하고 붙어 가지고 난 것이 이스라엘의 일대조 조상이 됐다는 사실, 이게 웬 일이에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탕감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다말도 복중에 쌍태를 뱄습니다. 리브가와 마찬가지로 복중에서 형제가 싸우니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것입니다. '내 복중에서 싸우는 것이 어떤 연고로….' 할 때, 하나님이 리브가에게 한 대답과 똑같은 대답을 했다는 것입니다. '네 복중에는 두 나라가 있음이요,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 동생이 장자권을 복귀해 가지고 천하의 모든 사탄권을 굴복시켜 가지고 선민권이 이 나라를 삼켜버려야 된다는 것을 암시적으로 얘기한 것입니다. 이것을 오늘날 탕감원리 원칙에 있어서 문총재가 밝혀 가지고 해결함으로 말미암아 성경의 뿌리가 확실히 해명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말에게 산기가 있어 가지고 애기를 낳는데, 먼저 나온 애기에게 산파가 빨간 줄로 표시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손을 끌어 들여 가지고 다시 복중으로 들어가고 동생되는 사람이 밀치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베레스라는 말은 밀치고 나온 자라는 뜻입니다. 표시 안 한 동생이 장자로 태어난 사실은 복중에서 장자권을 중심삼고 차자가 장자가 된 것입니다. 제일 밑에 가서 탕감복귀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스라엘의 일대조입니다.
핏줄을 맑힌, 사탄세계의 핏줄을 맑힌, 하나님의 전통 핏줄을 회복한, 하늘권에 속할 수 있는 선민권이 이렇게 해서 출발되는 것입니다. 외적인 천사장, 에서를 이기고, 세라를 이겨 가지고 복중의 기준까지 다 뒤집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부터 선민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이스라엘 선민권이라는 것은 사탄세계에서 이겼다는 얘기입니다. 혈통으로서 이겼고 외적 사탄과 실체 천사장을 이긴 기반 위에 있기 때문에 안팎으로서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가정에서부터 이스라엘의 새로운 종족적 출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랬으면 거기에 곧 메시아가 와야 할 텐데, 메시아가 못 왔습니다. 왜 그러느냐? 사탄세계는 나라를 거느리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탄세계는 가인이요, 하늘편은 아벨인데, 하늘편에도 나라가 없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나라를 이루기 위해서 2천년 동안 기다리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2천년을 기다리는 동안 이방 나라의 포로도 되고 유린당하는 여러 가지 핍박을 받는 과정에서 혈통을 더럽힌 사실이 있기 때문에 메시아가 올 수 있는 국가적 기준에서 더럽힌 혈족의 내용을 선별하는 것입니다. 나라의 왕 중의 왕, 메시아가 올 때, 비로소 더럽혀진 혈족의 내용을 선별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그것을 선별할 해와권이 나타나야 됩니다. 국가적 해와권으로 나타난 것이 마리아라는 여자예요. 마리아도 해와의 전통 역사를 공식적으로 밟아야 되는 것입니다. 마리아도 요셉, 자기 남편을 속여야 된다구요. 아담 해와가 약혼했던 것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마리아는 자기 남편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인 것입니다. 아버지는 며느리를 얻어 가지고 신접살림의 행복을 꿈꾸고 있는데, 며느리가 임신했다는 사실이 웬 말이에요? 가정이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요셉이 '마리아의 모든 것은 내가 책임지겠습니다.' 한마디로 에미와 애기가 죽을 수밖에 없는 입장에 있는 것을 막아 준 것입니다. 해와는 아담을 죽였지만, 아담 입장에 선 요셉은 해와를 살려주고 하늘의 아들을 보호해 준 것입니다. 아담의 실수를 탕감복귀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복중에 들어간 예수님은 핏줄을 성별해 가지고 나왔기 때문에 마리아의 복중에 있더라도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아무런 것이 없어요. 하나님이 관리할 수 있는 혈통적 핏줄을 타고 왔기 때문에 예수가 복중에 있어도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하나님만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역사이래 처음 나타난 것입니다. 수천만 년의 역사를 통해 한번밖에 없는 역사적 사건입니다.
그래서 예수는 말했어요, 나는 독생자라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외아들입니다. 이렇게 혈통을 전환시켜 가지고 온 선지자, 성인이 없어요. 예수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혈통을 중심삼고, 하늘이 주관하는 이스라엘 역사를 중심삼고 전세계의 통일을 이룬 것이 그 이스라엘을 연장한 제2이스라엘,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신부권 해와 국가의 문화가 세계를 통일한 것입니다.
메시아를 책정했으면 세상이 반대하더라도 책정한 하나님이 살아있기 때문에 세계통일권이 나온 것입니다. 예수의 가르침은 성서를 중심삼고 열 페이지도 안 된다구요. 그것 가지고 세계를 통일했어요? 선생님이 말한 것은 몇 백배가 되지요. 가르쳐 준 진리가 몇 백배가 된다구요. 예수는 아무 것도 몰랐어요. 알겠어요? 이거 선생님이 거짓말도 잘하지요? 거짓말이에요, 거짓말!「아닙니다.」
이렇게 국가적 해와권이 벌어졌으니 이제 세계적 해와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영국나라가 해와가 못 된 것입니다. 해와가 되려면 복중에서 싸우는 것을 통일해야 되는 거예요. 영국 안에서 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 신교와 구교가 서로 싸우는 것입니다. 영국은 이 싸움을 통일 못 했어요.
오늘날 일본이 해와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뱃속에서 싸우고 있는 이질적인 남한과 북한을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싸우지 않으면 해와가 못 돼요. 딱 그렇게 된 것입니다. 탕감복귀 원칙이라구요. 알겠어요? 이것을 통일할 수 있는 것은 나밖에 없습니다. 이런 것을 모르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하려니 유관순을 중심삼고….
일본 여성들, 사탄세계의 악들이 세상을 망하게 한 음란패들이에요. 하늘나라를 망치려는 패들을 복귀해 가지고 가르쳐 주고 동생을 삼아야 된다구요. 그래, 유관순의 사상과 전통을 이어받으라는 것입니다. 절대 복종, 절대 심정 일체, 해와권 탕감복귀! 그래서 16만 명을 교육한 것입니다.
어머니가 나라가 없어요. 이것을 전부 다 접붙이려니 절대적인 풀이 필요하기 때문에 6천만 여성을 접붙여 가지고 일본을 해와 국가로 돌이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늘나라에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일을 하기 위해서 16만 명을 교육한 것입니다.
한국에 세계를 대표해서 한국 동란 때 16개국이 들어와 가지고 여기에서부터 냉전이 시작된 것입니다. 양극시대가 시작된 것입니다. 이걸 올림픽을 중심삼고 160개 국가가 온 것입니다. 160국가가 하나되어 가지고 비로소 2세 청년들이 들어온 것입니다. 올림픽은 2세예요. 알겠어요? 제2세 청년들이 들어온 것을 통일교회 선교사가 2세와 하나되어 가지고 노태우, 가인을 중심삼고 아벨, 선생님을 중심삼은 왕권 회복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노태우는 반대하고…, 알지도 못하지요? 이 일을 위해서 올림픽 때 온 모든 사람에게 먹을 것, 마실 것을 전부 다 일화가 댄 거예요. 27억이라는 돈을 써 가지고 갈 때 선물을 해 가지고 전부 다 환영하고 한국을 떠나고 싶지 않다고 할 수 있게, 이런 놀음을 한 것이 나라구요. 정부 대신 내가 다했다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북한과 남한이 유엔에 가입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박수)
아벨적 책임을 했기 때문에 나라는 망하지만 통일교회는 안 망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엔에 남한과 북한이 가입해 가지고 161개 국가가 됐다는 것입니다. 북한이 160번째로 가입함으로 말미암아 사탄편을 다 청산하고 첫째로 한 나라가 나온 것입니다. 탕감복귀는 수리적인 과정을 거쳐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실패했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가정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야곱 가정을 탕감복귀할 수 있는 것이 36가정입니다. 아담 가정, 노아 가정을 중심삼은 것이 36가정이에요. 그건 뭐냐면 이 세계는 자기 멋대로 결혼해 가지고 타락한 가정이 있고 그 다음엔 뜻을 못 이루고 남녀 관계에 있어 땅에 착륙했던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결혼 못 한 그런 패들이 있습니다. 이것이 노아 가정이고, 맨 나중에 처녀 총각이 결혼한 가정이 있습니다. 이것이 12지파와 같이 나온 것이 36가정입니다. 전세계 여성들을 살리기 위해서 통일교회에서 3대 조상권을 전부 다 묶어 가지고 36가정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72가정은 모세가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모세시대에 70장로가 하나 못 된 것입니다. 또, 예수시대의 120가정이 실패한 것입니다. 예수가 죽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120문도가 죽는 한이 있더라도 세계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이 나라가 예수를 모셔 가지고 120문도를 통일했더라면 로마와 세계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 시대는 160가정을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60가정은 180가정과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그 다음에는 1800가정. (판서하시며) 16은 4수의 4배예요. 또 18은 6수의 3배예요. 이건 같은 것입니다. 4수는 땅수예요. 그것의 4배는 입체수입니다. 18은 사탄수 6수의 3배예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3수를 해 가지고 180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탕감 가정에 있어서 180가정이고, 1800가정은 세계적입니다. 1800가정을 중심삼고 180가정을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같은 것이기 때문에 180가정과 160가정을 같이 취급하는 것입니다. 180가정보다도 160가정을 원하기 때문에―작은 걸 원하는 것입니다―160가정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430가정은 430년만에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굽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전세계 민족들이 들어 갈 수 있는…. 한국의 성씨를 가진 사람은 외국에 나가서 어디에 가 있든지 전부 다 천국 들어가는 문을 열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777가정. 777, 이것은 10개 국을 중심삼고 전세계의 문을 열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엔 1800 가정, 1800은 사탄수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가정들이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문을 열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6천가정입니다. 이건 대표가 아니고 개인, 개인, 가정에는 전부 다 문을 열어주는 것입니다. 그 나라에서는 영계나 지상이나 어디에 있든지 천국과 통할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길로 말하게 되면 시골길, 중간길을 통해서 고속도로로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강으로 말하면 지류를 통해 가지고 점점 대류로 나가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아시겠어요?
6천가정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 3만가정입니다. 3만 가정이라는 것을 소생, 장성, 완성 3수를 중심삼고…. 3수는 전체를 대표한 수입니다. 성별수예요. 하늘나라와 땅의 나라를 완전히 개방해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소생이고, 36만가정만 하게 되면 세계는 완전히 통일교회패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명년에. 알겠어요? 이것을 우리 노스탤지어 텔레비전 방송을 중심삼고 세계로 중계하려고 합니다. 전부 다 그걸 보게 됐지요?
그래, 문화 축제를 하는 것입니다. 노벨상 수상자를 중심한 학자 세계의 학술회의에, 체육을 겸하고 결혼과 겸하는 것입니다. 올림픽 대회는 아무 것도 아니라구요. 이것이 텔레비전으로 나온다면 전부 다 야단일 거라구요. 산골짜기까지 전부 다 이걸 틀어놓고 밤을 새워 가면서 볼 거라구요. (박수)
자, 그러면 이제 영국을 대신한 일본나라의 6천만이 전부 다 해와의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국가적인 해와도 타락한 해와와 마찬가지로 세계를 대표한 한 나라가 나와서 자기 남편을 속여야 되고, 아버지를 속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장자권을 빼앗아 가지고 하늘로 돌이켜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나라가 자기 남편과 아버지를 속여야 되는 거예요. 자기 남편이 뭐예요? 장자지요? 그 다음에 아버지가 누구예요? 천황이에요, 나라라구요. 알겠어요?
일본나라는 사탄편 나라예요. 아마데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일본에서 섬기는 여성신) 나라를 하늘나라의 해와로 몽땅 돌려야 됩니다. 차자권을 일본 사람 외에 제2세들 앞에 빼앗아 돌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과 일본은 아담과 해와 국가니 만큼 하나라는 것입니다.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일본이 한일 합병을 해 가지고 하나 만들려고 할 때는 총칼을 가지고 했지만 문총재는 자유스런 환경에서 사랑으로 하나 만든다는 것입니다.
이 일이 진척되기 때문에 16만 자매결연이 성사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국가가 말려드는 거예요. 그래, 교차결혼을 했다구요. 일본 남자 여자는 한국 남자 여자와 거꾸로 결혼해야 되는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여자는 하나고 남자는 다섯인데, 아담이 눈이 멍청해 가지고 빼앗길 수 없는 거예요. 그러려면 아들딸을 전부 다 품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 가져야 해와를 찾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몽땅 결혼시켰기 때문에 해와는 갈 데가 없어요.
미국이 천사장 국가요, 중국이 일본을 먹으려 하고, 소련이 일본을 먹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총재가 바보가 아니라구요. 똑똑한 아담이니 천지이치를 다 아는 것입니다. 일본이 벌거벗고 금은보석으로 치장하고 누워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누구든지 와서 타라고 하는 거예요. 그걸 아담이 빼앗길 수 없다는 것입니다. 교차결혼, 알겠어요? 이걸 일본이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일본 자체가 국가적으로 이런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대표한 해와 국가가 출생해 가지고 아담 국가와 하나되는 날에는 천사장 국가 미국까지 세 나라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남북은 미국과 일본이 분립시킨 거예요. 남북통일을 해 가지고 김일성이 나오지 않고 그때부터 왕권을 가지고 천하를 통일하고도 남을 수 있는 것을 선생님을 추방함으로 말미암아 연장시켜 버린 것입니다, 이 주권자들이.
7대 무슨 공화국? 제6이에요, 7이에요? 7공화국. 8공화국은 못 넘어가는 거예요. 넘어가는 것이 쉽지 않아요. 이런 말하면 아주 기분 나쁘겠지요? 기분 나쁘라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기분 나쁘더라도 민족을 잃어버릴 수 없습니다. 남북한을 잃어버릴 수 없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에요. 2세를 통일하게 된다면 모든 것이 끝장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아지는 것은 이제 중국을 중심삼고―중국은 전부 다 우리땅이에요, 과거에―통일의 깃발을 날려 가지고 세계적인 패권 국가로서 승세 당당할 수 있어야 됩니다. 황족이 되어야 할 이런 나라가 패망적 사탄의 지옥 왕궁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이걸 탕감복귀해야 돼요. 여자에게 이런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여러분은 일본사람한테 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형님, 언니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앞으로는 동생이 언니들을 먹여 살려야 되는 것입니다. 일본 정부에서 이 말을 듣고는 얼마나 버티겠어요? 이런 걸 다 안다구요. 벌써부터 다 얘기한 거에요. 몇 십년 전부터 얘기해서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 가만 두고 보니까 그렇게 되어 가니까 큰일난 것입니다.
이번에 《격암유록》이라는 예언서가 나왔는데,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과 《격암유록》의 재림주, 구세주에 관한 예언, 8대 조목 가운데 7대 조목이 문선생에 대해서 다 맞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구세주예요, 재림주예요, 참아버지예요?「참아버지이십니다.」예언자들이 전부 다 증거한 거예요.
뭐 이런 얘기한다고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부)니 뭣이니 전부 다 문총재는 그런 얘기하고 다닌다고…. 지금 서구 사회에서는 문총재 말대로 재림주가 사람으로 오게 된다면 그 재림주는 틀림없이 문총재라는 것입니다. 다 그렇게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만큼 됐다구요. 내가 워싱턴이나 뉴욕에 가면 정보부의 대가리들이 뒷문으로 안내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오신다고.
이렇게 볼 때, 해와의 사명이 무엇이냐? 탕감복귀의 고개를 넘기 위해서는 아들딸을 수습해 가지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지금까지 가인 아벨 문제예요. 우익 좌익을 누가 수습해 나오느냐? 선생님입니다. 알겠어요? 아담 가정에서 가인 아벨의 부모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형제의 싸움이 벌어진 것입니다. 형제의 싸움은 부모가 옴으로 말미암아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 가정적인 퇴폐적인 사실, 형제끼리 쟁탈전 한 것을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 전부 다 구해줘야 되는 것입니다. 또, 첩이 본처와 하나되어 가지고 바람을 피우는 것입니다. 지금 때가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첩은 그런 면에 안목이 있습니다. 둘이서 쑥덕공론해 가지고 제비족들 차를 타고 이래 가지고…. 첩과 본처가 합해 가지고 바람을 피울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죄 많은 곳에 은혜가 있다고 했지요? 딱, 그 때예요. 돌아가려니까 망국지, 지옥 밑창까지 내려가서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이혼이 벌어지는 것은 이 일을 완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첩이 주권을 쥐어야 할 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세계적 지도자 가운데는 첩의 자식이 많다는 것입니다. 비밀리에 나타난 첩의 자식들이 출세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첩자(妾子)예요. 그래, 선생님은 어떻게 되느냐? 선생님도 첩자냐? 선생님은 그럴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 계대만 이으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여러분은 어떻게 돼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자기 남편과 자기 가정 열 선조로 이어받은 혈족을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놀음을 해 가지고 망하는 거예요, 흥하는 거예요?「흥하는 것입니다.」탕감복귀예요, 탕감복귀. 망국지 지옥의 아들이 천국의 아들이 되는 것이고, 지옥의 가정이 천국의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 일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안 해도 괜찮아요.「해야 됩니다.」그러면 여자들의 저금통장은 누구 거예요? 답변해 보라구요.「남편입니다.」뭣이? 남편은 천사장 아니야, 이 쌍것들아! 그 따위 놀음을 하니까 내가 반대를 받는 것입니다. 저금통장 가져오라고 하면 다 가져 올 거예요?「예.」재산은 해와의 것입니다. 해와가 사랑을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이것이 사탄 것이 된 거예요. 이걸 탕감복귀하는 데 있어서 찾아와 가지고 본연의 남편을 중심삼고 전부 다 바쳐 가지고 돌아가지 않으면 안 돼요.
아담 해와가 결혼하기 전에 소유권이 하나님 것이요, 상속받을 수 있는 아담 해와의 것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런 원리를 50년 전에 가르쳐 줬으면 '문총재는 손끝 하나 대지 않고 세계를 말아먹으려는 독재 왕이다!' 반대를 얼마나 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은 때가 다 되고 승리의 패권을 내가 쥘 수 있는 시대가 왔으니 밝히는 거예요. 그래, 이제 이걸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국가는 사회주의 체제를 중심삼고 공산주의 체제권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자기 소유는 없어지는 거예요. 지금 미국 같은 데는 상속권을 75퍼센트, 95퍼센트를 전부 다 빼앗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참부모가 나타나서 정통적인 모든 경제적 문제, 정치적 문제를 처리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 천상천국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 싸, 모를 싸?
이럼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가인 아벨을 수습해야 되고, 가정의 난리판, 싸움판이 여자로 말미암아 생겼으니 이걸 수습해야 되고, 해와 자신이 어떠한 책임을 해야 된다는 걸 알았다구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그거 할 싸, 안 할 싸?「할 싸!」선생님은 하지 말 싸! 「할 싸!」 하지 말 싸! 「할 싸!」 내가 졌다, 졌다! (박수) 이겼으니 실천궁행 하라구요.
자, 이럼으로 말미암아…. 시간이 뭐 그리 많이 되지 않았구만. 9시 20분 됐으면 밥 먹지 않고 달려가라구요. 나는 서서 지금 몇 시간 얘기했어? 이 쌍것들아! 앉아 가지고 무슨 타박이야, 이 쌍것들! 이상한 것은 문총재가 암만 욕하더라도 임자네들 가슴에 걸리지를 않아요. 걸려요, 안 걸려요?「안 걸립니다.」알아요? 안 걸린다구요. 암만 때려도 아프질 않아요. 이거 쑥- 내려간다는 거예요. 콩나물에 물주면 물이 쑥 내려가지만 죽어요, 커요? 「큽니다.」 그래, 선생님을 좋아하게 되면 큰다구요.
그래서 욕도하고 그러는 것입니다. 욕함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가까워져요. '이 쌍년!' 했으니 자기 남편만큼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담이 다 무너지는 거예요. 알았어요? 다 무너졌어요? 「예.」 완전히 세뇌가 됐구만. (웃음) 그래, 완전 세뇌된 사람, 손 들어 봐요. 한번 양손을 들어 보자. 와! 문총재 승리했다! 아이구 기분 좋다.
선생님, 처음 보는 사람 있어요? 어디, 손 들어봐요. 몇 사람 있는지? 「부모님 처음 뵙는 사람 손 들어 보세요.」 전부 다 그렇구만. 「예, 거의 그렇습니다」 그래요, 내리라구요. 통일교회 교인이에요, 통일교회에…. (녹음이 끊어짐)
지금 다 학교 학력은 뭐 고등학교 나왔나요? 그렇지요?「예, 그렇습니다.」대학 나온 사람 있어요? 그렇구만.
나이 어린 사람은 공부를 열심히 해야 됩니다. 노력하면 무엇이든지 다 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30대면 뭐 국내 학교 가도 누구나 갈 수 있다구요. 앞으로 통일교회의 발전과 전망은 세계적입니다.
이제 한국에서 살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라는 것은 넓고 큰 것이에요. 넓고 큰 것을 자기들의 활동 무대로 하려면 오늘부터 마음과 그 목적이 커야 되는 것입니다. 키들이 작다고 해서 이렇게 땅만 보는 것이 아니라 전부 다 멀리 바라보고 꿈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 꿈이라는 것은 크면 클수록, 그 큰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기에 맞는 대가를 치러야 되는 것입니다. 이 산에 올라가는 것도 그렇잖아요. 높은 산을 올라가려면 그마만큼 대가를 치러야 되는 것입니다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이렇듯 여러분의 일생에 있어서 성공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의 결심 여하에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반드시 두 가지 문제가 있어요. 하나는 극복과 승리, 다 승리하고 싶지요? 영광에 참여, 승리적 영광을 차지하고 싶어한다구요. 그 승리라는 것은 반드시 극복해야 돼요. 열 사람 가운데서 승리하는 사람은 아홉 사람 이상 극복해야 되는 거예요. 이 민족적 기준에서 더 큰 승리를 가져오려 한다면 민족이 당하는 이상 모든 것을 극복해야 됩니다. 젊은 사람은 언제나 그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극복과 승리가 자기 인생 전체를 결정한다 이겁니다.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극복이라는 건 쉬운 것이 아니라구요. 제일 어려운 것이 배고픈 것과 잠을 극복하는 것입니다. 제일 사탄이 필요한 것이 잠자는 거예요. 잠하고 배고픈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또 뭔가요? 배고픈 것 다음에는?「의식주」의식주가 아니에요. 남녀 문제입니다. 성공하려면 남녀 문제를 극복해야 됩니다. 배고픈 것을 극복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잠꾸러기, 나태한 사람들이 잠자는 거예요. 그래, 잠과 이런 것을 극복해야 됩니다. 더 큰 것을 극복하려면 그 이상의 결심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대한민국을 넘고 혹은 북한을 간다 하더라도 국경선을 넘어야 돼요. 국경선을 극복해야 된다구요. 또, 미국에 가려면 태평양을…. 이런 여러 가지 나라를 극복해야 되는 겁니다. 그와 같이 젊은 사람들은 극복과 승리를 언제나 생각해야 된다구요. 승리해야 되겠다구요.
우리 일화팀, 내일 축구하지요? 내일 축구하는데 늘 하던 식으로 하면 안 된다구요. 어려움을 극복해야 됩니다. 승리가 높으면 높을수록 어려움도 크다구요. 그 어려움을 극복하려면 결심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거기에 대비해 가지고서 거기에 맞게끔 훈련해서 쓰러지지 않고 그걸 타고 넘어 가야 승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앞으로 여러분들이 훌륭한 강사가 되고, 세계적인 지도자가 되려면 어려운 문제가 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그것은 자기가 노력하면 될 수 있는 거예요. 무엇이든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열심히 공부해야 합니다. 내일을 위한 길이라는 것은 순탄스러운 길이 아닙니다. 인생살이에 참 어려운 곡절도 많지만, 거기에는 가정에 대한 무슨 파탄이 걸려 있고 부모가 자기 옆에 있다가 사고사 하는 그런 모든 것을 다 극복해야 돼요.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인생으로서 자기 목적을 정해야 됩니다. '나는 이런 사람이 되어야 되겠다.' 그것을 철저하게 정해 놓아야 합니다. 그러려면 1단계, 2단계로 30년이면 30년 또는 10년씩 해 가지고 어떻게 할 것인가 계획을 세워야 돼요. 그리고 계획한 것을 필시 실천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승리의 자리에 나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의 길이라는 것은 쉽지 않아요. 여러분들이 결심을 하면 그 훈련은 대단하다구요. 바다에 나가서도 훈련을 해야 되고, 산에 가서도 훈련을 해야 됩니다. 바다와 산을 전부 다 훈련 무대라고 생각하고 훈련해야 됩니다. 또 그 다음에는 국가에서 이 나라 저 나라의 국경지를 전부 다 극복해야 되고 어려운 판가림을 전부 다 극복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얼마만큼 극복을 많이 하느냐 하는 것에 따라 여러분들이 얼마만큼 승리자가 되고 영광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느냐 하는 것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런 결심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결심하고는 극복해야 되고, 못 하면 승리자가 못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젊은 사람에게 제일 필요한 말이기 때문에 이 말을 남겨 주고 선생님은 내일 돌아가려고 한다구요. 열심히 극복해서 승리자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전도가 왜 안 되는 지 몰라요? 하늘이 협조해 줘야 된다구요, 하늘이. 목회자들이 언제나 주의할 것은 하늘이 앞장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앞장서면 안 되는 거예요. 문제는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기 시작할 때 먼저 투입했어요. 이것이 투입과 주입, 투입했다구요. 투입을 하는데는 그냥 투입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을 표준으로 해 가지고 사랑의 대상을 만들기 위해서 투입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여러분들도 사랑의 대상은 자기보다도 훌륭하기를 바라잖아요. 이것은 뭐 한계가 없다구요. 무한한 참 존재를 바라고 있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하나님 자신도 사랑의 대상으로 인간을 창조할 때 그 표준이 하나님 이상 될 수 있는 상대이기를 바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양심이라는 것은 무한한 욕망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어서 하나님을 점령했더라도 그 이상이 또 있게 되면 그것을 점령하려고 합니다. 무한한 단계까지 점령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사랑의 상대가 없기 때문에 사랑의 상대를 지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랑의 상대를 맞아 가지고 그 사랑을 체휼한 이후에, 그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한 이후에는 그 상대가 요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창조할 수 있는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지금 우리의 한계예요. 지금 우리 인간이 생각하는 그런 한계선에서의 그 요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가 돼 가지고 하나님의 기쁨의 상대가 되어 하나님 앞에 요구한다면 무엇이든지 창조할 수 있다는 겁니다.
우리 인류 시조를 창조할 때는 어떠한 요구도 없이 하나님 스스로 창조했지만 사랑의 상대가 상대로서 완성되어 하나님이 기쁨을 느끼는 일체적 입장에 서게 되면 그가 요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창조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한 입장에 선 하나님은 상대를 지을 때 무한히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렸다는 거예요. 투입하는데도 그냥 투입하지 않고 그 상대를 위하고, 상대를 높이고, 상대를 섬기고 받드는 자리에서 이런 창조를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전도를 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주장을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상대를 전부 높이고 자기는 무한히 희생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상대를 높인다는 것은 '봉사' 라는 말로 통합니다. 받들고, 시중 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자기 자신의 위신을 잊어버리고 무한히 받듦으로 말미암아 무한한 상대를 추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 그 다음에는 무한히 투입하는 것입니다.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높고 높은 상대를 취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의 출발이에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자기 이상 높은 존재를 사랑의 대상으로 추구하는 것이 창조의 원칙입니다.
그러면 투입한 그 자체가 상대에게 이루어질 때에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구요. 반드시 상대는…. 상대는 어떠한 마음을 가져야 되느냐 하면, 그 상대는 아무 관념이나 무슨 생각이 없다구요. 존재의 의식이라는 게 없는 거라구요. 생겨나 가지고야 존재의 의식이 시작하는 입장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창조될 수 있는 편은 어떤 편이냐 하면 말이에요. 하나님이 주입했으면 그만큼 자기가 받은 것에 대해 감사해야 된다는 거예요. 눈물이 날 수 있는 감동이 벌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인간 세계에서 다시 주입을 해서 돌려보내야 된다구요. 이것을 원칙으로 보면, 운동이라는 것은 전부 다 원심력과 구심력에 의해서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투입과 주입, 이것이 연결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우리는 주체와 대상 관계에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주체라면 우리는 대상이라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 관계에 있어서 주체 된 사람은 언제나 투입해야 된다구요. 봉사하는 마음을 가져 가지고 희생해야 돼요. 투입은 희생입니다. 높이면서 자기 자신을 깎아 내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봉사와 희생, 투입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투입은 자기 자신에 있어서 소모되는 거예요.
그러면 저쪽(대상)에서는 받아 가지고 무엇으로 돌려보내느냐? 감사하는 거예요,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 가지고 받은 것을 돌려보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없어져야 됩니다. 무(無)가 되어야 돼요. 무(無)가 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다 돌아가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감사하는 마음, 눈물이 날 수 있을 정도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면 그 투입된 물건 앞에 플러스 됨으로 말미암아, 감사의 마음이 주입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하나님을 자극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큰 것, 보다 더 큰 것을 이루므로 말미암아 무한한 가치적 존재까지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의 관계, 창조 세계의 공식을 말해 보면, 환경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은 주체와 대상 관계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주체 된 자리는 어떤 자리냐? 하나님을 대신한 자리입니다. 언제든지 이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교회를 대신해서 있을 때, 그것이 자기를 중심삼은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을 대신한 자리, 하나님을 대신한 자리이기 때문에 상대가 있던, 없던 간에 거기에 봉사하고 받들고 자기를 희생하는 마음으로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천지의 근본이 거기에서 시작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가까울 수 있는 자리에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상대를 중심삼고 더 많이 투입하면 투입할수록 발전하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 관계가 이루어지면 반드시 이 존재는 더 높은 자리로 발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진화론도 이와 같은 원칙에서 발전하는 것으로 설명해야 됩니다. 둘의 마음이 맞아 가지고 서로 더 큰 목적으로 자극을 받아야 됩니다. 자극을 일으켜 가지고 그 목적을 중심삼고 둘이 추구해야만 더 높은 곳에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돼요. 그 둘 사이에 일어나는 자극이 뭐냐 하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사랑한다는 것은 손해나는 것이 아닙니다. 주체 대상 관계에서 주고받으면 그것은 반드시 손해가 안 나요. 손해나는 것이 아니라 더 커진다는 거예요. 그 커지는 것이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
오늘날 과학 세계사를 보게 되면, 역학 세계에서는 작용을 하면 소모된다고 하지만 참사랑의 세계는 작용하면 더 커 간다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우주가 균형을 취해 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책임자로서…. 벌써 책임을 진다는 것은 전체가 아무것도 없다고 봐야 된다구요. 자기가 영향을 미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영향을 미쳐 가지고 내가 마음으로 주고 싶은 만큼 투입하면 그 자체를 상대가 완전히 느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돼요. 사랑 때문에 투입했기 때문에 사랑의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서 사랑의 마음을 가져 가지고 대하는 모든 사람들은 영원한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야 됩니다. 그러나 아들딸이 되려면 먼 거리에 있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인해 그것이 무한히 어려운 자리에 있기 때문에 그 자리까지 가기가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체험해야 된다구요. 체험한 그 사람은 아무것도 모르는 이 사람들을 전부 다 사랑의 마음이 앞서 가지고 봉사하고 하나님같이 투입하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에는 반드시 하늘이 보호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우주에서는 주체와 대상이 되면 반드시 우주력이 이것을 보호하게 마련입니다.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면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모든 전부가 나쁜 데로 가는 것이 아니라 높아질 수 있는 곳으로 가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높으신 만큼 피조만물도, 물질도 낮은 자리에 있기 때문에 높은 곳을 향해 간다는 것입니다.
원소도 투입되어 가지고 이것이 생겨나기 때문에 주입의 노정을 거쳐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원소 자체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기쁜 마음으로 둘이 화합해 가지고 하나님을 자극해서 자꾸 발전해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식이 되어 있기 때문에 지도자들도 이와 같은 공식, 타락했기 때문에 재창조 노정을 가는 하나님같이 사랑을 중심삼고 봉사하고 희생하므로 말미암아 사랑의 대상이 높아질 수 있는 존재가 창출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있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이제는 여러분들이 원리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골자만 외워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배후의 뿌리깊은 하나님의 심정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그러기 위해서는 골자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전체를 알고 매일 같이 느껴야 된다구요.
우리가 동네에서 산다면 혼자 사는 것이 아닙니다. 전세계와 연관 관계를 가지고 사는 거라구요. 한 존재가 존재하는 것도 홀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에요. 전체 우주 가운데 연관 관계를 갖고 있는 거예요. 그 연관 관계에서 발전하는 원칙은 결국 뭐냐 하면 봉사와 희생입니다. 이렇게 되면 그 사람은 반드시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열 사람이 사는데 그 가운데서 나이 어린 손녀가 있어서 그 손녀가 그 집안을 위해 3년, 4년, 5년 이렇게 계속 봉사와 희생하는 이런 입장에 서게 되면 거기에 있는 할아버지나 할머니, 가족 전체가 아직 애기인 그 손녀에게 모든 비밀을 다 갖다 맡기고 자기 사실을 전부 다 얘기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점점점 그 손녀에게 모두가 수그리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은 왜 그렇게 되느냐? 하늘의 본질적인 출발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봉사와 희생하는 것,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생활이 우주의 근본이기 때문에 거기에는 하나님이 같이 하므로 말미암아, 그것이 하나님의 주체적 핵의 내용과 같기 때문에 양심을 가진 사람에게 자연히 모두 몰려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봉사의 마음, 사랑의 마음을 가져 가지고 더 가치 있는 사랑의 상대를 생각하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 자리는 하나님이 이 우주를 창조하신 출발점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봉사하고 희생하는 사람은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정에 식구들이 열 사람이 살더라도, 거기에서 제일 봉사하고 제일 희생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하는데 왜 자기들은 그런 의식이 없어요? 더 환경을 넓혀 주고 봉사하면서 기뻐할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복귀한다는 세계는 뭐냐 하면, 그것을 재판(再版)을 해야 돼요. 하나님이 봉사하고 투입하면서 잊어버리는 것과 같이 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환경만이 아니에요. 이 환경이 자기의 상대가 되면 더 큰 것, 개인을 넘어서 가정, 가정을 넘어서 종족…, 이렇게 하나님이 창조해 나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와 같은 마음 자세를 가져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투입해야 됩니다. 그렇잖아요? 가정의 중심은 커지는 거예요. 가정부터 투입해야 돼요. 가정을 중심삼고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주체가 투입하는 데 있어서도 더 큰 것을 위해서 봉사하고 희생하게 되면 반드시 큰 것이 여기와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잘 아는 것과 마찬가지로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라 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왜 희생해야 하느냐? 하나님이 가정을 높이 사랑하면서 창조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가정이 훌륭하게 되면 가정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고 세계의 중심이 되고 하늘땅의 중심이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 전부가 중심이 되고 그 중심을 찾아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개인은 가정을 위해 살아야 됩니다. 가정을 위해 봉사하고 희생하면 어떻게 돼요? 중심 존재로 서는 거예요. 왜 중심 존재가 되느냐? 하나님이 천지 창조를 할 때 이와 같은 원칙에 따라 지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거기에는 하나님이 반드시 같이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주체 대상이 된 이 존재는 틀림없이 발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다른 높은 상대를 대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만일 그 존재가 없다 하더라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무한한 이런 큰 존재와 통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봉사하고 희생하라' 하는 거예요. 그냥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을 구해 주고, 그들을 내가 아는 하나님의 사랑의 아들딸로 만들기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만들려면 그냥 되는 것이 아닙니다. 봉사하고 사랑의 마음을 가져 가지고 하나님같이 자기를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을 만한 그런 자리에 서게 되면 자연히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반드시 주체의 자리에 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봉사하고 희생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반드시 중심 존재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의 가르침에 결론을 짓기를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고 투입해라.' 하는 것이 그 말이라구요. 개인은 가정을 위하여, 가정은 뭐예요? 종족을 위하여, 종족은 씨족을 위하여, 씨족은 민족을 위하여, 민족은 국가를 위하여 투입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공식입니다, 공식. 씨족 열 둘을 합하면 민족이 되는 거예요. 민족을 열 둘 합하면 국가가 되는 거라구요.
이와 같이 나라면 나라가 세계를 위해서 봉사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게 되면 그 나라는 세계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계가 하늘땅을 위해서 봉사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게 되면 천주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이러므로 말미암아 나중에는 창조하신 하나님 앞에 대상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맨 낮은 자리에서부터 이 공식을 통해서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이것은 진화론과도 통하고 오늘날 복귀섭리를 두고 볼 때, 가인 아벨의 역사도 그렇다는 거예요. 아벨이 가인을 구하기 위해서 봉사와 투입을 해야 하는 거예요. 이것은 하나님이 창조한 원칙 기준이기 때문에 사탄은 여기에 반대를 못 하는 것입니다. 완전한 그 본연적 기준에서 중심의 자리에 서게 된다면 사탄이 이것을 반대할 수 없다구요. 그건 반드시 굴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예.」
개인은 가정을 위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하고, 종족은 민족을,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 천주는 하나님을 위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누구를 위하느냐, 나를 위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자기 것이라는 게 귀한 거예요, 자기 것이라는 것, 여러분은 자기 것을 다 만들려고 하지요? 내 것을 만들려고 한다구요. 여러분들의 양심은 우주를 내 것으로 만들려고 한다구요. 그것은 어떻게 만들어야 되느냐? 내 것은 가정의 것이요, 가정은 종족의 것이요, 종족은 민족의 것이요, 민족의 것은 국가의 것이요, 국가의 것은 세계의 것이요, 세계의 것은 천주의 것이요, 천주의 것은 하나님의 것이요, 하나님의 것은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게 창조 이상이에요. 하나님이 우리를 이 우주의 어떤 존재보다도 높을 수 있는 사랑의 대상으로 구했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개인으로서 어떻게 발전해 나가느냐? 봉사하고 희생해 가는 자는 반드시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왜 중심 존재가 되느냐? 하나님이 이 우주 창조의 원칙에 있어서 뿌리요, 씨와 같은 자리에 서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주체 대상과 같은 이 입장에서 희생, 봉사하게 된다면 그 범위가 크면 클수록 씨앗이 되는 거예요,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내 일생이라는 것은, 자기를 생각해 가지고는 이상세계에 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의 창조 자체가 하나님 자신보다도 낫기를 바랐다는 거예요. 높이고 높여 가지고 위하는 자리에서 창조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의 모든 존재는 위해서 있다는 이런 논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우리의 오관이라는 것을 보면, 오관 자체도 그 자체를 위해 있는 것이 아니에요. 눈이 눈을 보기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거든요, 코가 코를 맡기 위해서 있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귀가 귀를 듣기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고, 입이 입을 말하기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고, 손이 손을 잡기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에요. 상대예요, 상대. 상대 때문에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남자 여자를 볼 때에 남자는 왜 태어났느냐,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에요. 자기 때문에 태어났다고 하기 때문에 세상에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이에요. 타락이 뭐냐 하면 자기 자각에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은 자기가 높은 자리에 올라가겠다고 하거든요. 그렇지만 타락했더라도 그 마음은 타락 안 했다구요. 몸뚱이가 더럽혔지, 마음은 안 더럽혔다는 겁니다. 그래서 마음은 전부 높은 곳을 바라고 있어요.
그 높은 곳을 바란다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기 위한 것입니다. 이건 물건의 대상이 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인간은 어디까지나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지은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우리 양심은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찾아가려면 그냥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커 나왔다는 거예요. 창조할 때에 봉사하고 자기를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런 과정을 거쳐왔다는 것입니다. 백 배 투입하고 백 번 투입하고 말겠다 하면 그 자기 사랑의 대상은 백 배밖에 안 돼요. 그러나 천 번 만 배, 천만 배 투입하면 천만 배의 가치로 등장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창세 이후에 인간이 완성 안 되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봉사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있는 것입니다. 원수를 미워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논리도 여기에서 다 해결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내가 설교를 잘 하겠다'고 하더라도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내가 뭘 잘할 수 있겠다 해서 다른 사람을 인용하면 안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그 원칙 강조적, 그 원 공식적인 그 자리에 서 가지고 자기가 느낀 것을 그냥 그대로 전해 줘야, 자기같이 느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 속의 생명 요소를 감(減)하지 말고 그 이상 감사한 마음으로 투입해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투입하면 반드시 이 천운이 협조하는 겁니다. 우리 인간은 모르지만 천운이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병이 나게 되면 왜 아프냐 이거예요. 이 몸뚱이 이것은 사지백체가 밸런스를 취해야 되는 것인데 말이에요, 하나의 상대적 기준이 없어지면 병이 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우주는 천운이라든가 우주력이 있어 가지고 상대적 존재를 보호하고 있는 거예요. 이게 원칙이에요. 그런데 이 주체와 대상 가운데 하나만 결여돼도 밀어내는 거예요. 없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쌍쌍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존재는 쌍쌍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결여된 것 전부는 이 우주력에 의해서 보호되는 것입니다. 상대가 결여된 것이 있으면 그것이 전체의 환경적 여건을 전부 다 파탄시키기 때문에 빨리 몰아 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프게 되는 것입니다. 왜 아프냐 하면, 우주력이 몰아 내기 때문에 아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전기는 플러스 플러스면 반발하지요? 마이너스도 마이너스, 마이너스는 반발합니다. 알겠어요? 여자는 결혼하기 전에는 말이에요, 자기 친구들끼리 하나되는 거예요. 그 친구들이 없으면 안 돼요, 밥을 먹어도 같이 먹고, 잠도 같이 자고 말이에요. 그렇지만 결혼한 다음 날에 제일 친한 친구가 매일 아침에 찾아오기를 바라는 그런 여자가 있어요? 아무리 반가웠더라도 오게 되면 '저놈의 간나! 저것 죽어 버리지…!' (웃음) 반발하는 겁니다, 반발하는 거예요.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남자도 여편네가 자기 앞에 있는데 자기보다도 잘난 남자가 있으면, 여자도 남편 앞에 자기보다도 잘난 여자가 있으면 말이에요. 그 여자 때문에 여자 자체가 반발하고, 남자가 있으면 여자 앞에 두 남자는 반발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결혼하기 전에는 플러스 플러스가 합할 수 있고 마이너스 마이너스가 합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논리를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전기 원론에서 이것은 상치된 말이지만, 우주는 그러한 작용을 한다는 것입니다. 상대가 정해지기 전에는 합해야 됩니다. 흐린 날 벼락치고 야단하는 이런 것은 전기 작용인데 그것이 수억 볼트가 돼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부딪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기 작용에서 플러스 플러스가 반발한다고 하면 어떻게 수억 볼트가 한꺼번에 확 나타나느냐 그거예요. '야, 나 플러스다, 너 마이너스니 나타나라.' 이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구름 가운데 플러스 전기, 마이너스 전기는 상대가 결정 안 되게 될 때는 이것이 주욱 합해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합할 수 있다구요. 그래, 이렇게 되면 여기 마이너스가 따라온다구요. 이것이 쭈욱 따라와서 하나돼 가지고 마주 오는 것과 '딱' 마주치는 것입니다. 그렇게 봐야 됩니다.
그러면 왜 상대가 되었을 때는 반발하느냐 그거예요. 반발하는 것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여자와 남자 사이에 제3자가 나오게 되면 왜 반발하게 되느냐는 것입니다. '나는 이미 이 우주력에 의해, 천지의 도리에 의해 가지고 질서권 내에서 보호를 받는 자리에 들어왔다' 그겁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보호를 받고 있기 때문에 존속하고, 파괴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네가 여기 왜 오느냐 이거예요. 제3자가 오게 되면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와 대상은 반드시 반발한다는 것입니다. 왜 오느냐 그겁니다. 반발하는 것이 싫어서 반발하는 것이 아니고 '이 쌍것아! 너도 빨리 가서 나와 같은 대상을 얻어서 우주의 보호를 받으라'고 하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밀어 제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작용과 반작용에서 그 반작용은 파괴를 위한 것이 아니라 전체를 보호하기 위한 작용이라고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우주를 창조했다고 볼 때에 이 우주의 운동하는 반작용의 법칙이라는 것이 위해서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체는 주체를 중심삼고 원수를 반대할 수 있는 입장에 못 선다는 거예요. 이원론 자리에 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수도 반발하는 것 같지만 그것은 전부 다 자기 반발하는 것이 아니라 '너도 가 가지고 완성의 자리에서 우주의 보호를 받아라' 하는 입장이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싫은 것도 그래요. 내 마음이 싫으면 상대가 안 맞거든요. 싫어요. 내 몸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는데,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있기 때문에 반발이 전부 다 벌어진다구요. 그러나 몸 마음 앞에 내가 발전할 수 있는 더 큰 플러스라면 거기에 끌려가는 것입니다. 공식 원칙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일생 생활도 그래요, 자기를 먼저 내세우는 사람은 어디 가든지 배척을 당하는 것입니다. 밀려나는 거예요. 절대 중심 자리에 못 서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하나님이 환경을 창조했어요. 태양을 짓고, 공기를 짓고, 물을 짓고, 이 땅을 지었다구요. 여기에 반드시 공식 상에는 주체 대상이 있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을 이루어야 됩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마찬가지입니다. 일하는 것도 내가 완전한 플러스면 하나님의 입장에서 창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완전한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같이 위하고 봉사하고 자기를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계속하는 사람은 그 환경에서 반드시 중심이 되고, 그 사람이 죽어서도 그 아들딸이 그렇게 계속하게 되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의 중심인 대통령도 그러한 사람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위해서 존재하고, 자기의 모든 것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은 점점점 더 큰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이것은 공식입니다, 공식. 공식이라구요. 그 공식을 적용할 줄 모르면 아무리 했댔자 결과가 안 나옵니다.
선생님도 그래요. 어디에 가 가지고 나서기를 싫어합니다. 될 수 있으면 이 환경에 와 가지고 말이에요. 갑자기 들어와 가지고 '내가 선생님이니 뭐 해라' 안 그런다구요. 환경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 환경에서 그 이상 투입할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될 때 그것이 느껴지거든 나서야지, 괜히 의례적으로 나섰다가는 도리어 말해주지 않은 것보다도 떨어지는 것입니다. 떨어지면 내가 책임져야 하니까 그만큼 그것을 메우기 위해서는 탕감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틀림없어요.
여러분이 설교를 잘못 했으면 통곡하며 회개를 할 줄 알아야 됩니다. 백 명이 왔으면 백 명 전부 다 기쁠 수 있는 무엇을 심어줘야 할 텐데 말이에요. 하나님이 일한 그 모든 상대의 실적이 나타나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러려면 그 전체가 나와 위하고 봉사하는 사랑의 마음 앞에 하나되어 감동을 받아 가지고 잊을 수 없는 입장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맞으면 이것은 사탄의 일로써 끝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책임진 사람은 거느린 사람이 백 명 있으면 백 명을 전부 다 언제든지 상대해 줘야 됩니다. 언제든지 기도를 해줘야 된다구요. 기도하면 벌써 자기가 알아야 됩니다. '아, 누가 좋지 않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기도하면 벌써 쓰윽 보이고 이름을 부르면 쉭쉭쉭 나타나게 된다면 말이에요, 가다가 딱 멈춥니다. 매일 같이 기도해주면 알아요. 거기에 전화하면 틀림없이 문제가 벌어진 것입니다. 무슨 문제가 있으면 '아이고, 그것 어떻게 알아요?' 하는 겁니다. 의사가 전부 다 진찰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연히 알게 돼 있는 것입니다.
내가 투입했는데 돌아오지 않아요. 돌아오질 않아요.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 가지고 주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투입과 주입, 주체는 투입해야 되고 상대는 주입해야 됩니다. 주입하는 데도 그냥 그대로 주입하는 것이 아니고 감사의 눈물이 나야 합니다, 눈물이. 감동될 수 있어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 나를 감동시키는 그 자극을 중심삼고 그 투입된 것을 다시 하늘 앞에 돌려 드리는 것입니다. 그 하늘에 감사하는 것이 충격입니다. 하나님에게 그렇게 자극을 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선물을 사줬을 때, 감사의 눈물을 흘리게 되면 또 사주고 싶은 것과 마찬가지예요. 더 좋은 것을 사 주고 싶은 것과 똑같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감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앙생활에서 불평하는 사람은 낙엽이 되는 것이요, 비료가 되는 것입니다. 암만 잘났다고 하더라도 불평하는 사람은 비료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감사하는 마음으로 주입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천지창조의 원칙, 공식에 맞기 때문에 이 공식을 어디에나 적용해도 그 공식대로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 같은 경우에 미국을 중심삼고 가면서도 미국이 잘못한 것을 생각하지 않았어요. 역사시대에 있어서 그 미국을 창출하기 위해서 수많은 선조들이 있었다는 거예요. 죽지 않았어요. 살아 있어요. 역사는 살아 있는 거예요. 현실이라구요.
영계에 가게 되면 시공을 초월하기 때문에 현실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수많은 역대의 그 사람들이 최고로 미국을 위하던 이상의 자리에서 생각을 다 해야 됩니다. 그러니 그들이 비참한 생활을 했으면 그 이상의 자리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 이상의 자리에서 그들을 도왔다는 것입니다. 그들을 상대로서 도왔기 때문에 그 이상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 대신 내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게 된다면 반드시 이 국민들은 전부 다 안 따라올 수가 없는 것입니다. 양심적인 인사들은 전부 천운에 의해서 따라오는 겁니다. 그래서 미국이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그러한 사람을 중심삼고 자연히 모이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여러분도 알다시피 미국의 공화당, 민주당이 싸워 가지고 공화당이 대승리한 것은 워싱턴 타임스 때문이라구요. 뉴스 위크니 이게 워싱턴 포스트계 잡지인데 거기에서 평가하기를 '이번에 공화당이 대승리한 것은 워싱턴 타임즈 때문이다.' 한 것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라구요. 수십 년 동안을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나온 것입니다. 인맥을 많이 투입하고 돈을 많이 투입했어도 그것을 계산 안 하고 잊어버려요. 그렇게 투입하고 잊어버리게 되면 반드시 무엇이 된다구요? 「중심 존재가 됩니다.」중심 존재는 전체하고 다른 거예요. 10도면 10도, 내가 이제 100도라 하게 되면 10도 더 나아야 된다구요. 99도도 다르다는 거예요. 이것을 나무로 말하자면 이건 큰 나무가 되는 거예요. 여기에 작은 나무가 있으면 큰 나무를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어차피 관계를 맺고 그 원칙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중요한 마음입니다.
여러분들 내가 뭐 소개 받을 때 무슨 교구장을 소개해 주면 기분 좋아하고 교역장을 소개해 주면 좋아하지 않는다, 그건 다 틀린 거라구요. 내가 본연의 하나님의 창조 원칙의 자리에 서 있느냐 못 되느냐, 그럴 수 있느냐가 중요하지 자기의 전부를 소개 받아 잘해 주기를 바라는 것을 좋아하는 녀석은 틀린 거라구요. 거기서 깎아지는 거예요. 그 환경의 여건들이 전부 다 떨어져 나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신앙자는 언제나 불평해서는 안 되고 감사해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감사?「예.」선생님은 어제까지도 일본의 책임자들을 모아 가지고 황환채한테도 얘기했지만, 이게 나서 가지고 책임은 안하고 걱정만 하고 있더라구요. 걱정만 하고 있어요. 어려운 사지에 뭐 한계선이…. 세워 가지고 닦달을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만 커 가지고 책임자가 걱정만 하고 있다구요. 걱정하지 않고 그 이상을 해 봤느냐 이거예요. 문제는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걱정할 수 있는 기준 이상 투입하고 잊어버리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언제나 선두에 있어야 돼요. 이번 16만 명도 그래요. 전부 다 안 된다고 한 거라구요. 이 원칙이 공식이라구요. 공식입니다. 누구보다도, 일본 사람 누구보다도, 천하의 애국자보다 그 이상에서 투입하고, 높이면서 투입하는 거예요. 그 마음이 그 자리에 올라와야 됩니다. 마음은 높은 거라구요.
하나님을 상대해 가지고 마음의 욕심은 말이에요, 무한대로 째까닥 올라간다는 거예요. 거기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그 원칙에 따라 가지고 자기도 느끼지 못한 사이에 눈물이 나고 감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눈물이 나는 거예요. 감사하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이것이 점점점 병이 나서 전부 다…. (녹음이 끊어짐)
공식적 논리, 공식적 과정을 통할 수 있는 여러분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일상생활에 심어야 되는 거예요. 부부생활에서도 전부 다 심어야 되는 거예요. 주체라는 사람은 위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거기서 내가 이 만큼 했으니, 뭐 어떻게 하라고 하면 거기서부터 끝나는 것입니다. 언제나 하나님같이 투입하게 되면 발전하는 것입니다. 상대가 아무리 이랬다 저랬다 하더라도 전부 다 자기 자신의 양심이 알거든요.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면 자연히 몇 년만 있으면 동화되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반드시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효자란 뭐냐 하면 부모를 위해서 자기 자체를 투입하고 부모님과 더불어 거기에 대해서 봉사하고 자기를 희생하는 것입니다. 충신도 마찬가지예요. 충신이 별것 아니에요. 나라를 대해서 역시 마찬가지라구요. 나라를 높이는 사랑의 마음을 가져 가지고 자기 전체를 투입하면 애국자가 되는 것입니다. 성인도 마찬가지예요. 세계를 대해서 높이고 세계 만인을 위해서 전부 다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성자도 그래요. 성자라는 것은 하늘땅을 중심삼고 봉사하고 투입하게 된다면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이게 원칙이라구요. 아시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생활에 불평하는 사람은 옆으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때가 돼서 떨어지는 거예요. 살이 못 쪄요. 반드시 옆으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여기 불평하는 사람 누구예요?「없습니다.」없긴 뭐가 없어요. 자기 주장을 누가 한 사람만 하게 되어도, 말 한마디 듣게 되면 분해 가지고 빡빡 달려든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다 흘러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원수를 사랑하라 했는데 원수를 왜 사랑해야 하느냐? 하나님의 창조 이상이, 사랑의 이상이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사랑 이상을 파괴한 원수예요. 그 원수를 때려죽이고 그 자리에서 사랑이 이루어졌다고 해서 기뻐하겠어요? 어떨 것 같아요? 하나님이 사람을 때려죽이라는 그런 법은 없었다구요. 사랑에는 나쁜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창조의 이상을 가지신 분이 거기에 있어서 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길을 찾을지언정 자기가 출발한 것을 파괴한다면 그것은 인정할 수 없고 또한 창조 원칙에도 틀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이론적인 근거가 있기 때문에 원수를 이론적으로 사랑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그렇게 해보라구요. 그래서 종 중의 종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뭐라구요?「종의 몸을 쓰고.」종의 몸을 쓰고?「땀은 땅을 위하여….」그건 뭐예요? 땀은?「땅을 위하여….」눈물은?「인류를 위하여….」피는?「하늘을 위하여….」위하여…. 그거라구. 위하여 사는 거예요. 사랑의 부모의 심정을 지니고 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다구요. 종의 입장에서, 제일 낮은 자리에서, 없는 자리에서 자기 자신을 없애 가지고 있는 전체를 투입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투입했다고 생각하게 되면 거기에 머무는 거예요. 자기보다 더 큰 존재를 원하니까, 다 드러내 놓고, 다 드러냈는데, 여기서 상대가 참 감사한 말을 돌려보내면….
내가 공(空)이 된다구요. 공이 됐으면 우주는 그 공을 공기와 마찬가지로 채우는 것입니다. 사랑도 공기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물과 마찬가지로 이것이 전부 다 구덩이가 생겨나면 채우는 것입니다.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가는 거예요. 높은 무대에서 낮은 곳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사랑도 마찬가지예요. 높은 데서 낮은 것으로 가는 것은 딱 마찬가지라구요. 여기에 진공 상태가 되면 우주의 무한한 사랑의 힘이 찾아온다 이거예요. 이 우주가 사랑 때문에 존재하는 거예요. 그 힘이 전부 다 채워준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고 나서 우는 사람은 없어요. 사랑하고 나면 기뻐요. 자기가 희생하고 나서 다 없어져도 기쁘다구요. 왜 기쁘냐 이거예요. 그건 발전한다는 거예요. 없어졌다가도 반드시 다시 채워진다 이거예요.
이러한 모든 것을 여러분은 생각해야 됩니다. 더구나 단에 서게 될 때는 형장에 나가는 사람과 같이 '나는 없다' 하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나는 없다 이거예요. 나를 활용해 가지고 백 퍼센트 있는 정성을 다해서 봉사하고 투입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마음 자체는 반드시 창조원칙에 있어서 감사하는 마음이 진정으로, 자기 본심으로 와서 흉금을 울린다구요. 그럼, 거기에 자기대로 감동이 되면 눈물이 앞서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나도 이렇게 해야 되겠다.' 하는 생각이 들게 되면 도는 거예요. 순환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원심력, 구심력, 아시겠어요? 이것이 존재 세계의 원칙이에요.
여기에 플러스 될 수 있는 자극이 뭐냐 하면 감사의 눈물입니다. 그래서 신앙자의 일생은 감사의 눈물이 떠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그 사람은 어디 가든지 성공을 합니다.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은 교만하고 그렇지 않다구요. 언제든지 평등입니다, 언제든지. 할아버지가 손자 손녀를 품고 자기가 높이면서 키스를 하지, 낮추면서 키스를 안 한다구요. 알겠어요? 사랑하는 아들딸을 품고 높이면서 키스를 하려고 하지 내 누르면서 키스를 안 합니다. 그 마음이에요. 하늘은 사랑의 대상을 자기보다 높게 만들려고 했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사랑의 대상은 몇억만 배, '백 배 원해요, 천 배 원해요' 하면, 뭐라고 그래요?「무한정입니다.」천 배, '천 배 원해요, 만 배 원해요' 하면?「만 배 원합니다.」만 배 원해요, 십만 배?「십만 배 원합니다.」십만 배요, 백만 배요?「백만 배.」억만 배?「억만 배.」억억억 무한배입니다. 그게 어디서 온 거예요? 그 자리까지 가려면 여러분이 그마만큼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릴 수 있는 상대가 되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높고 높은 그 주체 앞에 대상이 될 수 없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런 원칙으로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어떻게 살았나 생각해 보라구요. 제멋대로 살았지요. 자기가 아는 지식을 가지고, 책을 가지고 전부 다…. 책이 안 통한다구요. 누구 말 들었다가는 하늘과의 관계를 못 가집니다. 그 책을 쓴 사람의 말은 하늘의 계시의 말과 다르다구요.
그렇지만 우리가 원리 책을 읽어야 됩니다. 그 책은 유효원이가 쓴 것이 아닙니다. 내가 전부 다 코치한 거라구요. 반드시 한 페이지 해도 감정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하늘과 제일 가까운 그 말씀이 주체니까 그 말씀의 대상이 되어서 말씀을 볼 때에 감사의 마음이 플러스 되면 창조하던 하나님의 심정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책은 어떠한 사람의 골자를 가져 가지고 강의하는 것보다도 하늘 앞에 제일 가까운 것입니다. 알겠어요? 거기에 접해 가지고 눈물을 흘리게 되면 대번에 하늘과 대등한 자리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창조원칙과 마찬가지예요. 책은 하늘이 우리를 대신해서 대상을 위해 주는 말이라 한다면 그 말을 읽으면서 감사의 눈물로써 대하게 되면 나는 심정적으로 무한히 발전할 수 있다고 본다구요..
그러나 골자를 가지고 강연을 들을 때는 이런 사람들이 다시 들었다 한다면 말이에요. 골자를 다 안 갖고 있어요. 감동은 되었지만 그 감동된 것을 다시 체크하고 싶고, 다시 재검토하고 다시 느낄 수 있는 자리를 어떻게 찾아가느냐? 21일수련을 하고, 혹은 40일수련을 했더라도 그 때에는 느꼈지만 그것은 자기 책이 아니에요. 한 노트의 기록이라는 것입니다. 그건 안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책으로 딱 되어 있으면 그 책을 중심삼고 하게 되면 자기가 감화된 것을 책 페이지에 기록을 하고 확인하게 되면 언제든지 그 자리에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사다리가 얹혀 있다구요.
그러나 제멋대로 강의하고 제멋대로 하게 된다면 사다리가 없어요. 공산당이 73년 동안 세계에 전파한 것이 뭐냐 하면 책입니다. 압박을 받는 그 환경에서 말을 가지고 했겠어요. 책을 보고는 반드시 책에 주소를 쓰는 것입니다. 주소, 전화 번호를 쓴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있어서 설악이면 설악에 있어서 책을 가지고 가서 그것을 읽는 사람이 있느냐 하면 말이에요. 책 뒤에는 수십 명, 수백 명의 이름이 있어요. 그러면 설악에 있는 사람이 전화를 통해 가지고 그 사람과 만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포 조직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수많은 강의를 했지만 서로 서로가 동서사방으로 다 상대할 수 없다구요. 동료들을 다 찾을 수 없어요 그러나 이 기록을 보고 재까닥 전화해서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책을 가지고 다시 당신이 느낀 것이 무엇이고 내가 느낀 것이 무엇이다 하면서 토론하는 거예요. 거기에 감동을 받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더 많은 사람들을 찾아 가지고 토론하고 읽고 읽으면 읽을수록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이 감동 받은 것을 내가 전부 다 같은 자리에서 흡수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열 사람이 감동 받은 것을 내 것으로 하게 되면 열 사람을 감동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책만이 그런 작용을 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지금 그런 때가 오는 것입니다. 지금 때는 탕감시대이니 전부 다 세계를 위해서 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탕감시대에는 종족적 메시아를 전부 다 환영할 수 있는 환경시대가 오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가 160가정을 하는 건 문제도 아닙니다. 일주일 이내에도 다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주일 이내에.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다 어렵게 생각하지요? 어렵게 생각하지요? 뭐 이제는 선생님 이름이 점점점 최고로 부활해 올라갑니다. 알겠어요?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기 때문에 이 원칙에서 세계가 나를 받든다는 것입니다. 내 앞에 상대적 자리에 안 서면 다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양심이 알아요. 양심이 안다는 거예요. 고차적인 도를 통하고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이 찾아 온다구요. 그런 붐(boom)이 불었습니다, 붐이.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들은 하나님을 찾는 거예요. 하나님에게 돌아가겠다는 거예요. 왜? 이 공식적 원칙에 따라 무한히 상대에게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 주인 이상 되고 싶다는 겁니다. 그것은 우주의 중심이니까 그 중심 자리에 찾아 올라오고 싶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소는 전부 다 그 자리에 올라가려고 하는데 사다리가 필요하다구요. 그 사다리가 되는 것이 풀입니다. 그 풀이 흡수하는 거예요. 흡수해 가지고 그 풀에 들어간 원소는 전부 다 곤충에게 먹히고 동물에게 먹혀서 자꾸 올라가는 것입니다. 더 큰 것에 먹혀 가지고, 소에 뜯어 먹히고 사람에게 먹혀 가지고 전부 다 하나님의 사랑의 자리에 돌아가자는 거예요. 그것은 투입했기 때문에 주입해서 돌아가자는 운동인 것입니다.
이런 원칙에서 볼 때, 찰스 다윈의 약육강식이라는 말은 현재의 이 모든 사랑을 중심삼은 순환적인 존재권을 몰라서 한 말입니다. 여러분, 마음은 전부 다 고난을 받고 희생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몸뚱이는 싫어해요. 아시겠어요? 이렇게 다 이중 구조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은 좋아하는데 몸은 세상적이에요. 그래, 이것을 부정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음의 명령에 따라가면 더 높은 단계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골짜기를 지나야 더 높은 데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골짜기로 내려가기 싫어하는 거예요. 몸뚱이는 안 내려가겠다 한다는 거예요. 몸뚱이는 안 내려가려고 하고, 마음은 올라갑니다. 여기서 희생하게 되면 이 마음이 몸뚱이를 끌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생명은 안 죽으려고 한다구요. 안 죽으려고 합니다. 본연의 그 본심은 높은데 올라가고 싶은데, 평면적 기준에서는 희생하지 않으려고 한다구요. 그러나 골짜기로 들어가야지, 들어가지 않으면 못 올라가는 것입니다. 희생하지 않고는 올라갈 수 없는 거예요. 높은 산에 올라가려면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생활에 있어서도 기쁜 일이 있으면 반드시 슬픈 일이 생겨나는 거예요. 반드시 탕감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멋모르고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 탕감에 걸려 가지고 다 떨어져 버립니다. 또 못 간다구요. 그러므로 이런 공식적인 원칙을 알아 가지고 일생의 목표를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1년, 2년 나는 이렇게 투입할 것이다.' 알겠어요?「예.」
여러분은 어디 가든지 대접받고 잘살기를 바라지요? 아무도 없는 데 가 가지고 하나님이 없는데 창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 공식을 적용해야 된다 이거예요. 공식 적용! 하늘이 6천년 역사를 점령해 나왔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몇천만 년이 걸렸어요. 잃어버린 자식을 만나는 것같이 기뻐할 수 있는 마음을 어떻게 갖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말씀 한마디만 듣게 되어도 눈물이 쏟아지는 이런 것을 느껴야 됩니다.
눈은 맹맹해 가지고 기도할 때 뭐 전부 다…, 기도는 남을 위한 것입니다.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절대 자기를 위해서 하는 기도는 안 통합니다. 교회의 문제, 동네의 문제, 세계의 문제,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기도를 하고, 기도했으면 반드시 행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부락을 위해서 기도했으면 투입해야 합니다. 기도만 해서 뭘 하자는 거예요. 행동을 해야 됩니다. 기도한 것만큼 행동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체험을 하게 되면 기도 안 하고 행동하면 더 귀한 겁니다. 그건 하나님과 같은 창조 역사가 벌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공식적인, 원칙적인 이 원칙이 공식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우주의 원칙 속에서의 작은 질서로부터 큰 세계의 질서가 생기려면 그 공식을 통해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공식은 단위를 통해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수학 푸는데도 단위가, 숫자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공식은 반드시 단위들을 연결시키고 공식은 공식을 연결시켜서 큰 답을 내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세계의 현대 문명도 그래요. 공식 발달입니다, 공식 발달. 주먹구구가 아니에요.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왜 전도 안 되느냐 하는 것은 자기가 있어서 그래요. 하나님 앞에 재창조되는 원료가 되어야 되고 원자재가 되어야 할 텐데, 아무것도 섞어지지 않은 진흙탕, 찰흙을 발라야 되는데 여기에 모래알과 자갈돌이 들어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이 땅 위에서는 자기를 완전히 부정하라는 것입니다. 자기를 완전히 없애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걸 안 해 가지고 저나라에 가면 청산할 길이 없어요. 그냥 그대로 갖고 가는 거예요. 거기에 맞는 세계에 흘러가게 되는 것입니다. 옆길로 가 가지고 그 자리에 머무는 거예요. 영원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한번 그렇게 해 봐요.「예.」여기 대가리 큰 교구장들, 대접받는 것이 원수입니다. 높임 받는 게 원수라구요.
그러면 그 발판으로 성을 쌓고 피라미드 같은 걸 잘 쌓아 가지고 올라가야 됩니다. 그것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쌓아준 터전 위에서 선생님을 절대 믿고 절대 사랑해야 됩니다. 심정적으로 하나된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은 불신 때문이에요. 아버지와 아들딸은 같은 혈통의 맥박이 뛰고 있는 거예요 부모를 대해 가지고, 사랑은 일체입니다. 일체라구요. 사랑하면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일체에서 갈라질 수 없다 그거예요. 그런데 부모가 명령한 계명을 전부 포기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심정적 내용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절대신앙과 절대 부모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일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늘과 체휼적 생활권 내로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체휼적이라는 게 무슨 말인지 알지요?「예.」체험이 아니에요. 체휼적이어야 돼요. '아, 오늘 내 마음이 왜 이런가?' 그러면 부모님이 어려워서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길을 가다가도 모르게 그런 것을 느껴야 된다구요. 통곡하는 이 사정이 느껴져야 되는 것입니다. 벌써 그럴 때 기도하게 되면 '이런 일이 역사의 어느 곳에서나 벌어지고 있구나,' 하고 나에게 반드시 하늘이 알려준다구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 체휼적 생활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시의(侍義), 시의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 모시고 산다는 것은 체휼적 생활권 내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지상 천국이 뭐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체휼적 권내에 들어가는 것 아니에요? 부모와 같이 무엇보다도 제일 가까운 분입니다.
하나님이 본래 누구예요? 여자로 말하면, 여자들은 세상에서 자기의 사랑의 상대는 하늘땅에서 제일 높은 자리에 있는 자를 상대자로 삼고 싶지요?「예.」하나님이 남자라면 말이에요, 여자로서 하나님하고 결혼하고 싶지 않겠어요?「하고 싶습니다.」본래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여자의 남편이에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게 안 되어서 그렇지 내적인 여자의 남편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하나님으로 나타난 것이 아담이에요. 해와가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해와가 누구냐 하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아내요, 보이는 아담의 아내입니다. 하나는 종적인 아내예요. 보이지 않는 종적인 아내입니다. 그래서 종적인 아내이고, 보이는 아내는 횡적인 아내인 것입니다.
그래서 부부들은 지상에 살 때에 여자들은 땅 것밖에 생각 안 하고 남자는 종적이어서 하늘적인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하늘 땅으로서 하나되는 것이 사랑이에요. 종적, 횡적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디서 합해지느냐 이겁니다. 그렇잖아요. 하나님의 사랑이 있고 인간의 사랑이 있는데 합해지는 자리가 두 자리면 큰일이에요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 그러면 그 자리가 어디겠느냐 이거예요. 오목 블록에서 합해지는 것입니다. 오목 볼록, 그렇잖아요?
사랑이라는 개념이 있어 가지고 그 사랑과 하나되기 위해서는 오목 볼록이 안 되면 사랑이 안 되는 거라구요. 오목 볼록! 사랑은 누구로 말미암아 오느냐 하면 자기 자체로는 올 수가 없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창조한 것입니다. 이 창조원칙은 우리 생활상에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오목 볼록이란 것을 왜 그렇게 갈라 놓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사랑을 찾으려면 오목 볼록이 완전히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되면 그 사랑은 내적이 되고 이 몸뚱이 사랑은 외적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중심은 하나님이라구요. 이렇게 되면 대상자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 인간의 사랑이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어디서 하나돼요? 오목 볼록이라구요. 그래서 내적인 하나님과 외적인 하나님, 그것이 아담이 완성한 자리요, 해와가 완성한 자리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욕망이 그걸 바라는 것입니다. 양심이 그것을 바라고 있어요. 양심은 무한한 욕망을 그리고 있어요. 하나님을 점령하고도 그것으로 만족 안 해요. 그 때 가서 '하나님, 내가 없을 때에, 아담 해와를 보지도 않고 이렇게 세계를 만들었는데 그 이상의 세계를 만들어 주소!' 하고 원한다면 얼마든지 만들어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기로 말미암아 우주보다도 더 큰 창조를 일으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자극을 줄 수 있는 것이 상대라는 것입니다. 무한한 가치의 존재라는 거예요.
'와! 그런 말이 사실이라면 땡 땡….' 무슨 말로 표현해야 되나? '땡 잡았다'는 얘기는 안 돼지. 그렇잖아요. 여러분의 사랑하는 아들딸에게 전부 지금까지 가진 것을 다 줬지만 말이에요. '아빠, 나 이것 해줄 거야?' 할 때 안 해주겠다고 하겠어요? 눈물 흘리는데 안 해주겠다고 하겠어요? 자기 아들이 문제가 아니에요, 사랑의 상대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상대는 여자에게는 남편과 아들이요, 남자에게서는 아내와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남편과 자기의 아내는 최고의 것을 바라는 것입니다. 아들딸도 마찬가지예요. 그것은 하나라는 것입니다. 내용이 딱 같다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내적인 하나님을 대신하고 외적인 아담을 대신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가 그렇잖아요? 아버지와 아들이에요. 남편하고 아들이지요. 그거예요. 동위의 가치를 지닌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아들이 자기보다 몇천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과 마찬가지로 둘밖에 없는 사랑의 상대인 자기의 남편도 그러길 바라고 아내도 그러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사랑으로써 추구하는 최고의 자리가 있는 거예요. 그 최고의 자리가 인간의 사랑의 자리요, 하나님의 사랑의 자리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자리와 인간의 사랑의 자리는 최고의 자리인데 그것은 어디서 합할 거예요?「오목 볼록에서입니다.」그건 뭐 이론적으로 피할 수 없는 거예요. 국민학교 애들도 누구나 오목 볼록이라고 대답한다구요. 그런 것을 가르쳐 주는 데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내는 하나님의 부인이에요. 본래 태어나서부터 하나님의 부인이요, 또 남편은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욕망은 남자로 말하면 말이에요, 하나님의 부인과 전부 다 결혼하고 싶다는 거예요. 그게 완성한 해와라는 거예요. 왕궁이라는 것은 첫번 시작하는 곳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늘나라의 왕궁, 지상세계의 왕궁, 이러한 두 세계의 왕궁에 사랑을 빼 놓으면 엉망진창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왕궁이라 하면 영계의 왕궁과 지상의 왕궁이 있는데 이것이 어디서 접선될 것인가, 그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인간과 하나님이 어디서 합해지느냐 그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일체였던 그 생식기라는 것은 본원지예요. 그것이 본원지니까, 궁으로 보면 본궁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출발한 궁, 첫번 시작하는 궁이에요, 알겠어요? 그것이 본궁입니다.
사랑의 본궁이고, 생명의 본궁이고, 혈통의 본궁이고, 양심의 본궁이고,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출발지인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자유가 있는 것이요, 그 자리에 없으면 자유가 없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행복이 있는 것이고 그 자리에서 평화가 있는 것이고, 그 자리에서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없으면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짓기를 그렇게 지었어요.
그래서 남자 여자로 보게 된다면, 여자가 아무 남자 앞에서 벌거벗을 수 있어요? 벗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가 돼야 벗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영원한 사랑의 상대를 결정해야 벗게 되는 거라구요. 거기에는 부끄러움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야 남자 앞에 여자가 벌거벗어도 부끄럽지 않고 남자도 여자 앞에 부끄럽지 않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다 결혼했지요?「예.」남편 있을 때 옷 벗으면 부끄러워요? 가슴이 두근거려요?
남자의 첫사랑을 느끼는 성숙기에 들어간 처녀들은 남자 앞에 서면 부르르 떨리지요? 두근 두근거리지요? 그래요? 그것이 순탄한 거예요. 고요한 세계예요, 정지되어 있는 거예요. 전부 수평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상충이 없어요. 그러니까 거기에는 부끄러움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은 거기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부끄러움이 있으면 벌써 차이가 벌어지는 거예요. 파장이 없는 고요한 곳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들이 손을 잡고 참 좋으면 눈을 감는 거예요. 왜 눈을 감아요? 무한히 고요한 곳에 가고 싶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으슥한 데 찾아가요, 저 안테나에 찾아가요?「으슥한 데 갑니다.」그거예요, 고요, 고요! 깊은 고요한 자리에서 무한한 세계로 연장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이런 저런 모든 문제가 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이상 세계가 둘일 수 없는 거예요. 사랑이 동(同)치 않는 이상 세계가 있을 수 없어요. 그러니 사랑은 첫 출발이, 지상천국이나 천상천국이나 같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첫 출발한 그 곳, 신인(神人) 일체의 사랑의 기지가 어디냐? 그것이 선생님이 제일 고민한 자리예요. 이론적으로 이것을 어떻게 해결하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대한 답이 뭐냐 하면, 들리는 소리가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 한 것입니다. 직단거리, 그 소리를 듣고 만세를 부른 거예요. '야, 그렇구만!' 그건 영원히 한 자리예요. 직단거리, 수직으로 오게 되면 반드시 직단거리는 이것이 90도가 돼야 돼요. 91도가 돼도 먼 거예요. 89도도 먼 거예요. 길다구요. 오로지 수평인 것은 90도밖에 없어요.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이 그렇다면 인간 인간, 남자 여자의 사랑도 참사랑의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90도 각도 외에는 없는 거예요. 이것은 우현 좌현, 상현 하현, 전현 후현 전부 다 하나로 되어 있고 12, 열 두 피스(piece;조각)가 나오는데 하나 가지고 열둘을 다 맞춰요. 딱딱딱 다 맞아요. 아시겠어요?「예.」
여기서 부부간이라는 것은 상충이 없어요. 열둘 전부 다 맞아요. 열 두 번을 전부 다 맞추더라도 다 상충이 없다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손자가 할아버지를 전부 다 사랑하는 자리로 들어가더라도 상충이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지금 세상이 타락해서 그렇지 앞으로는 3대가 한 방에서 사랑해야 된다는 말이 나와요. 안 그래요? 우현 것이 좌현에도 들어가 맞고, 하현에도 맞고, 상현도 다 맞는다는 거예요. 하나가 동서 사방을 중심삼고 하나 중심삼고 셋이에요. 사방이 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위기대라는 것은 3대상 12대상이 되어 있는데, 그것이 전부 다 한방에서 다 맞추더라도 불평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 3대가 한 자리에서 사랑할 수 있겠느냐? 어때요? 부끄러워하면 타락권 내에 있다는 거예요. 찌그러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만큼 부자지 관계는 일체인 것입니다. 하나님하고 인간은 하나예요. 각도가 딱 맞는다는 거예요.
자, 근본적으로 들어가면 문제는 그래요. 이런 모든 이론 적용이 창조할 수 있는 하나님의 맨 처음 출발한 공식으로서 어디나 다 맞게 마련이에요. 아시겠어요? 그래, 높고 높은 귀한 것을 바라면서 봉사하는 가운데서 사랑의 대상을 투입하기 시작한 것이 창조이니, 주체가 된 그분도 그랬기 때문에 대상인 나는 그걸 받아 가지고 감사의 눈물, 고마운 마음을 돌려줌으로 말미암아 무한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의 가치는 나에게 결실되는 것입니다. 이거 이론적이라구요. 그렇게 살아봐요?「예.」
이제 누가 취직 생활을 찾아가면, 그것은 거지 떼거리라구요. 앞으로 돌아올 길이 없어요. 그 나라에 가다가 곁길로 가는 거라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감옥에 가서 밥덩이 찾아 다니지 않았어요. 그것 다 잊어버린 거예요. 그것보다도 더 고생이 심한 데 있으면 그 자리에 하늘의 큰 은사가 찾아오는 거예요. 그 은사를 받아 가지고 감사함으로 돌려줄 수 있는 자기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밥이 없더라도 감사해야 된다구요. 그 자리는 하늘이 같이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옥중에서도 매일 밥을, 창살을 지나 선조들을 통해서 미수가루를 날라다 주더라구요. 망하면 큰일나요. 천지가, 창조의 세계가 존속하게끔 만들어 준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식구가 없게 되면 밤잠을 못 자요. 잘 수 있어요? 지옥갈 수 있는 부락이 지금 전부 다, 지옥가면서도 자고 있는데 그것을 아는 부모가 눈물 없이 기도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부락 사람들이 나를 반대하지 않고 영점 자리에서 나를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해요. 그러면 그 환경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나님이 창조하기를 환경을 창조했어요. 환경 가운데 보다 귀한 것을 투입한 거예요. 태양을 만들고 공기를 만들었다구요. 태양은 눈을 상징하고 공기는…. 윗 입술은 말이에요, 물을 상징해요. 물 먹을 때 아래 입술은 내려가거든요. 윗 입술은 물을 상징하는 거예요. 이빨이 꼭 씹어 먹을 때에 윗 입술을 깨물지만 아래가 받치고 있는 거예요.
이것이 4배 땅 수의 8배예요. 8수, 이상 수예요. 32개가 전부 다 치아가 돼 있다구요. 천지 이치를 다 표시한 거예요. 내용이 다 들어가 있다구요. 하나님이건 인간이건 만물까지 다 들어가 있습니다. 공기, 태양, 물…, 만물이 다 들어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환경을 어떻게 봐야 되느냐, 잘 봐야 돼요. 숨을 잘 쉬어야 돼요, 순리적으로. 죄를 범하면 가슴이 뛴다구요. 마음이 책망을 하는 거예요. '이 녀석!' 하게 되면 숨결이 달라져요. 알겠어요?「예.」물을 먹을 때도 전부 다 그래요. 전부 다 감사한 마음으로 먹어야 되는 거예요.
음식이 고맙고, 전부 다 생명의 근원 되는 것이 여기에 달린 거라구요. 빛깔이 없으면 안 되고, 공기가 없어도 안 되고, 물이 없어서는 안 되고, 만물이 없어도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에 엄숙한 자리에서 감사하며 먹어야 된다구요. 밥을 먹으면서 눈물 흘리는 자는 복 받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만물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금식 다 해 봤어요? 금식 다 했나?「예.」7일 지나 가지고 다음날 12시 되는 그 시간에 밥을 생각했어요, 죽을 생각했어요? 사랑을 생각했어요? 거짓 사랑의 씨앗이 된 타락한 인간이 본연의 사랑을 잃어버린 것을 한탄해 가지고 그것을 찾기 위해 갖은 고역의 골짜기도 넘고, 산정을 넘어야 할 자신을 생각할 때에 밥보다도 더 사랑을 그리워해야 될 나 자신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생각하고 금식해야 된다구요. 밥을 그리워했다면 금식을 다시 해야 됩니다. 그것은 타락한 몸뚱이를 위했다는 결론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 그런 것을 알고 선생님 말씀대로 한번 해 봐요. 알겠어요?「예.」결과가 나오나, 안 나오나 보라구요.
이번에 16만 명 일본 식구 하나도 안 데려왔어요. 어머니까지도 나중에 와서는 전부 다 그만두면 좋겠다는 이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럴 수 없어요. 하늘과 약속했으니 거기에 내가 투입에 투입을 못했을 뿐이지 더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그 이상이 나타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런 사람은 망하지 않아요. 그래서 선생님이 결정해 가지고 한다 하는 것은 다 됐다구요. 이러한 위대한 공식을 알고 살아봐요. 알겠어요? 「예.」(경배).
여기 새로 온 사람 있어요? 「지도자 말고 말입니까? 이스트 가든에 처음 온 사람 말씀입니까? (김효율)」 아니, 여기 처음 온 사람이 아니고 나를 처음 보는 사람은 없겠지? 「없습니다.」 「전부 지도자들입니다.」 지금 미스터 윤 여기 없어? 「지금 찾고 있습니다.」 그러면 워싱턴 소리 좀 듣자. 주동문! 전반적인 페어런츠 데이(Parents' Day;부모의 날)에서부터 움직이는 모든 정치적 상황으로부터 좀 얘기해. 지금 현재 어떤 입장이 돼 있는지, 노스탤지아하고 신문사 일도 좀 얘기하라구.
여러분이 잘 알아야 될 거예요. *장래에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고 50개 주에 일간지를 만들어야 하니만큼 주동문이 하는 보고를 잘 알아 들어야 될 거라구요. (*부터 영어 말씀하심) (미국 국회에서의 '부모의 날' 제정과 노스탤지아 유선 방송과 관련한 주동문 워싱턴 타임즈 사장의 보고) 어디 갔어? 미스터 윤 어디 갔어? 미스터 윤 있어? 한국에서 교육하던 것 보고도 좀 해야 된다구. 불러요. (제주도에서의 일본 여성교육을 비롯, 참아버님의 한국 내 동정에 대해 윤기병 보좌관 보고)
요것 원리 책 얘기를 잠깐 하라구. (김효율 보좌관의 3색판 원리강론 소개) 이제는 절대 책 안 보고는 강의 못 하게 할 거예요. 그 강의하게 되면 절대 못 하게끔 해야 됩니다. 이걸 일본의 리저널(reasonal;지역) 리더들도 전부 다 교육시킨 거라구요. 전세계, 여기 미국도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이래야 모든 사람들 누구나 책 읽은 사람은 교육시킬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강의를 하면 말이에요. 자기들이 그냥 책 안 보고 강의하면 기본이 없기 때문에 듣고 나서 감동했지만 참고할 자료가 없어요. 책 가지고 하면 백 번 감동했더라도 언제든지 참고할 수 있기 때문에 떨어졌다가도 언제나 그렇게 할 수 있고, 또 자기들이 별의별 이단 소리가 많고 동요하지만 책을 중심삼으면 전부가 한 곳으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게 상당히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일본에 5, 6만의 통일교회 식구가 있는데 3주일 수련할 수 있는 사람이 47명밖에 없다구요. 이건 죄악이에요. 그래서 그것을 전부 개정하려고 합니다. 책 읽을 수 있는 사람은 누구나 다 강사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더욱이나 이제 종교연합이 되었기 때문에, 이 가정연합이 될 수 있기 위해서는 이걸 모르면 안 된다구요. 그걸 잘 알아야 돼요. 그래서 모든 축복가정들을 전부 다 교육해야 돼요. 그것 계속해. (윤기병 보고 계속)
점심 먹고 와야 되겠구만, 점심.「예?」점심 먹고 해야 되겠어. 점심 먹고 모여야 되겠어요. 이제 이 교육이 다 끝나게 되면 내가 교육하던 것을 오늘 여러분들에게 전부 다 얘기를 해 주려고 그래요. 그래, 이건 잘 모르니까 많이 배울 거라구요.
이번에 일본 여자들에게 해 준 것은 일본이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깊은 내용을 처음 얘기해 줬다구. 한국 사람 누구한테도 안 해 준 얘기를 해준 것입니다. (박수, 경배)
(점심 식사 후 다시 모임)「신학교에서 오신 한국 교구장들 계세요? (김효율)」「예, 여기 있습니다.」「아버님이 공부 잘 하느냐고 물어 보십니다. (김효율)」「열심히 하고 있습니다!」어디 뭐, 다들 어디서 왔어요?「카프 책임자 손 들어 보세요.」「교목들 손 들어 보세요.」몇 명이야? 서른 명이로구만.「여성연합 지도자들은 몇 명 오셨습니까?」「여기는 한국 교구장들입니다.」「아이 알 에프(IRF;국제종교재단)에서도 왔습니다.」「몇 명입니까?」「세 명입니다.」
여기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만들었나?「예, 어제 취임식을 했습니다.」내용을 아나?「곽 협회장님으로부터 전해 들었고요, 또 김원필 선생님으로부터 전해 들었습니다. 아직 깊이 잘 모릅니다.」
원래는 5월 초하룻날부터, 5월 첫째 40주년 지나면서 그것을 하게 돼 있는데 지금까지 그것을 못 했다면 책임을 못 한 거라구. 내가 지금 교육하는 건 다들 소문 많이 듣지 않았어요? 몇 시예요? 이거 시간이 많이 갔구만.「3시 10분 전입니다.」몇 시까지 가면 되겠나?「15시간 해주십시오.」통역을 하니까 시간이 뭐 15시간이면 7시간밖에 안 돼요. 그러면 이틀 걸려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한국 말 다 배워야 돼요, 한국 말. 앞으로 한국 말 모르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원리로 보면, 참부모의 사상이라는 것이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지, 타락을 하지 않았으면 참부모의 사상, 그 때부터 아담 문화, 단일 문화가 시작되었을 거라구요. 말, 언어도 이렇게 혼란이 안 벌어지는 거라구요. 아담 문화의 언어는 하나밖에 없다구요. 싸움하고 다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원수가 돼 갈라지고 언어도 갈라진 것입니다. 부처끼리 살다가 싸워서 틀어지면 아빠가 무슨 물이라고 하게 되면 나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해 가지고 전부 다 갈라지는 것입니다. 자, 그럼 얘기 좀 해 보자구요. 지금 말을 많이 해 가지고 목이 쉬었다구요.
여러분들은 젊기 때문에 선생님보다 더 많이 일해야 되는 걸 알아요? 여러분이 책임자가 돼 있는데 왜 통일교회의 책임자들을 중심삼고 식구가 붇지 않아요? 그것이 왜 그런지 알아요?「원리를 충분히 못 가르쳐서 그렇답니다.」
앞으로 책 가지고 해요. 책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왜, 책이 필요하느냐? 책을 가지고 하게 되면, 그 책은 언제나 갖고 다닌다는 거예요. 심령 상태가 떨어지면 책에 대해서 감동 받은 게 어느 파트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언제든지 자기가 그걸 읽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읽게 되면 전부 다 복귀될 수 있는 것인데 강의만 듣고 나면 그 기반이 없어진다구요. 골자가 좋은 데 매일 20페이지라든가 30페이지 죽 읽어 나가는 거예요. 그것을 매일 계속해 보라구요. 그것을 계속하면 원리 말씀이 다른 것이, 심령 상태가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여기 원리강론 책을 몇 번씩이나 읽어 봤어요? 어디 50번 이상 읽은 사람? 10번? 그것 안 읽는 거예요. 그것은 수가 불어 가면 불어 갈수록 심령 상태가 높아지는 것입니다. 누구 주위의 무슨 말을 듣더라도 책에 다 있기 때문에 책을 중심삼고 다 해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원리 말씀을 쓰게 될 때에 선생님이 전부 다 하나님과 선생님의 말씀을 대신해 가지고 쓰게 한 것입니다. 미스터 유(유효원)가 썼지만 전부 선생님의 관리 밑에 썼기 때문에 하늘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보통 글과 다르다 이거예요.
그래, 전부 다 글도 쓰게 되면 감정하고 틀리면 고치고 해서 쓴 거라구요. 그래서 영적으로 연결된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여기 전기벌브(bulb)가 플러스 마이너스 송전소를 거치고 배전소를 통해서 전부 다 이게 소케트가 들어갈 수 있게 끼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제너레이터(generator;발전기)가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아무나 끌어서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게 필요한 거예요. 필요한 거라구요.
여러분이 앞으로 역사가 지나가면 지나갈수록 선생님 이외에 책을 누구나 아무나 쓸 수 있게 안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 선생님이 말씀한 것이 언제나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어떻게 말했느냐 하는 게 문제이지 다른 사람이 누가 말했느냐 그것은 문제도 되지 않아요. 전부 다 김영운이니 다 쓴 것을 선생님이 좋아하지 않았다구요. 그래, 자기 멋대로 갈라 가지고 안 통한다구. 그건 현대의 자기들이 갖고 있는 신앙 위에서 썼기 때문에 깊이는 연결 안 되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연결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번역하는 것의 그 가치를 인정하는 것이 그 사람의 지식이라든가 그 사람의 칸셉이 언제나 들어가기 마련이라는 거예요. 그게 오리지널(original)로 그냥 흘러 들어갈 수 없다는 겁니다. 아까도 설명했지만 원리 말씀을 하게 되면, 이것도 전부 다 내가 지시한 대로는 말이에요. 이게 원리강론 몇 장이에요?「창조원리입니다.」창조원리가 몇 페이지야? 이것이 50, 70페이지, 70페이지….「예, 69페이지까지 있습니다.」70페이지가 되는데 이게 3시간 이상 걸리잖아요?
여러분들이 창조원리를 전부 다 15분 동안에 할 수 있는 것을 빼내야 돼요. 여기도 이걸 전부 빼낸 거예요. 본래 쓸 때에 책을 전부 다 읽게 되어 있어요. 읽으면 이것이 이해할 수 있는, 여러분이 강의하는 이상으로 그렇게 편집을 한 거라구요. 미스터 유가 3년 8개월을 하루에 16시간씩 계속해서 강의한 것입니다. 그것 전부 다 강의한 것을 선생님이 매번 감정해 준 거라구요. 그게 전통이에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전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4시간 교회에서는 강의하는 시간을 어떻게 연결하느냐 그거예요. 그래야 영적인 세계가 이것이 호흡이 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강의를 될 수 있는 대로 소리를 내 가지고 계속해서 교대로써 읽어 나가라는 거예요. 식구들이 읽으라는 겁니다. 강의할 때 사람을 대하는 것이 아니고 영계를 대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영계를 대해서 강의하는 거예요. 한 사람이라도 수천만의 영계인을 연결시켜 열을 다해서, 땀을 흘리면서 강의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계속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해야 돼요.
그리고 영적 분위기가 자기들만 가지고는 안 돼요. 영계가 동원해야 돼요. 영계가 동원해야 됩니다. 영계가 어떻게 협조하느냐? 영계를 동원해야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의 양심, 타락을 했지마는 말이에요. 양심은 종적인 것이기 때문에 영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 미국이라는 나라는 개인주의 사상, 이게 큰 문제라구요. 자기 주장이 강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예요, 타락한 세계. 타락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는 재창조 역사인데 재창조 역사라는 것은 새로운 리소스(resource;원료, 재료)가 필요한 거예요. 리소스라는 건 어떠한 칸셉이라든가 어떠한 의미가 들어가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없어야 된다구요. 리소스, 퓨어(pure;순수한) 리소스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근본에 들어가면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근본에 들어가야 돼요, 근본에. 근본에 들어가야 됩니다. 이 우주의 생겨난 생성의 근본에 들어가 가져 가지고 하나님이 움직이는 그 본연의 자리에 들어가야 됩니다. 자, 근본이 뭐냐? 창조라는 것은 주입(put in), 자기가 끌어당기는 것이 아니고 투입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 풋 아웃(put out;투입) 해야 된다구요. 여기서부터 풋 아웃 한다는 것은 자기 자체를 희생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이 우주 창조의 출발이라는 것은 자기 자체를 투입하는 데서 시작했지, 주입이 아니에요. 주입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풋 아웃(put out)한다는 것은 주체입니다. 그러면 주체가 풋 아웃 할 때는 그 힘을 받아 가지고는 돌려보내야 된다는 거예요. 그냥 투입하기만 하면 안 돼요. 돌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주입입니다. 주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에 여기에 뭐냐 하면 감사해야 돼요, 감사. 받은 것에 감사해서 눈물이 앞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눈물이. 이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도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이 창조한 것은 무슨 돈이 필요해서, 지식이 필요해서, 권력이 필요해서가 아니에요. 사랑의 대상이 필요해서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 대상이 뭐냐 하면 사랑의 대상이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혼자서는 외로운 거예요. 외롭고, 쓸쓸하고 슬픈 거라구요. 알겠어요? 선생님도 세상에 뭐 어떻고 어떻고 하더라도 어머님이 없으면 불쌍한 사람이라구요. 불쌍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원리로 보면, 하나님이 기쁘시기 위해서 창조했는데 기쁨의 대상이 뭐예요? 그 대상이라는 것은 사랑의 대상입니다. 그래, 사랑의 대상은 어떠한 존재냐?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들 결혼하기 전에 사랑의 대상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랐어요, 잘나기를 바랐어요?「잘나기를 바랐습니다.」그래, 백 배, 천 배?「백만 배요.」한꺼번에 백만 배라고 하면 물어 보는데…. 그럼, 백과 천 하면 전부 천을 원하는 거예요. 천을 원하면 만을 원하고, 만을 원하면 십만을 원하고, 무한한 것을 바라는 겁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게 어디서 온 거예요? 그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조상, 조상, 조상 중의 맨 우리 조상, 제일 원인 되는 하나님에게서 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라구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떨 것 같아요? 자기 사랑하는 상대가 못나기를 바라겠어요? 누구든지 사람은 같은 것과 마찬가지로 무한한 가치의 존재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러한 상대가 누구겠느냐? 그런 상대가? 그것이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기 사랑으로 몇천만 배 있는 모든 전부를 투입했다, 최고의 전부를 투입했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그러한 사람이니까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것에 대해서 무관심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 받은 데 대해서는 반드시 돌려줘야 된다구요. 돌려줘야 된다구. 돌려주는 데는 그냥 돌려주는 것이 아니라, 감사가 앞서야 한다는 것입니다. 감사! 감사의 눈물을 지을 수 있는 기쁨을 느낌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돌려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자극이 되면 또 더 투입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자극을 줘서 투입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상대가 무슨 반응이 없이 눈 감고 가만히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계속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진정한 마음으로 투입했는데 거기에 돌려주는 보답이 없으면 끊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은 뭐냐 하면 무한히 투입하니만큼 무한히 받는 데 기뻐하고 다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럼, 그것이 자꾸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도 영원한 하나님의 대상이 되기 위해서 영원한 사랑의 기대를 찾아 나가는 이런 입장에서 눈물을 흘리면서 감사를 드려야 되는 거예요.
그래, 사람은 말이에요. 눈물은 말이에요, 기뻐도 흘리고 슬퍼도 흘리게 돼 있다구. 좋을 때 눈물을 흘리면 이게 올라가요. 그렇지만 슬플 때 눈물을 흘리게 되면 내려간다구요. 그래, 내려가는 눈물은 지옥 가는 거예요. 그거 왜 슬프게 돼요? 스탠다드 레벨(standard level;표준)에서 전부 다 떨어져 가기 때문에, 높기를 바라는데 떨어져 가니까 슬프게 되는 것입니다. 그건 지옥가는 거예요, 지옥.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눈물을 흘렸는데, 이게 슬픈 눈물, 지옥으로 떨어져 가는 눈물을 흘렸다는 거예요. *슬픈 눈물을 흘리면 내려가는 것입니다. 기쁨의 눈물을 흘려야 돼요. 그래야 본연의 기준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 말씀하심) 언제나 이걸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부모님의 사랑을 받으면 사랑을 받고 아이들이 고맙고, 고맙고 고마워 가지고 전부 다 부모님 품에 파고 들어가야 된다구요. 파고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절대 필요한 거예요. 받았으면 기쁨으로 돌려줘야 됩니다. 기쁨이 그 한계를 넘으면 눈물이 나게 되는 거예요. 눈물이 날 수 있는 심정권이 계속하는 데는 영원히 계속한다, 영원히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요걸 알아야 돼요. 그게 표준이입니다.
애들도 부모가 있다가 갈라지면 울잖아요? 그것 다 우는 거예요. 그래, 울어 봤어요? 기쁨의 눈물, 같이해 주기를 계속하고 계속하면 좋아하는 거예요. 인간이 타락 안 해 가지고 기쁨의 눈물을 하나님과 더불어 흘렸다면 영원히 떠날 수 없는 거예요, 영원히. 여러분들이 하늘의 참다운 사랑의 세계의 생명을 받아 가지고, 지옥 갈 수 있는 내가 그런 기쁠 수 있는 나였다는 걸 알았다면 눈물 없이 대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심정적 바탕을 알아야 돼요. 그 심정적 바탕을 알아야 된다구요.
성경에 어린애 같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말한 것은 무엇을 표제로 했다고 생각해요? 어린애는 부모의 심정적 거리에 있어서 떨어지면 우는 거예요. 떨어지면 운다구요. 그런 눈물과 접할 수 있는 그런 가까운 거리에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애기는 그 어머니와 갈라지고 돌아올 때까지 그 마음이 떠나지 않는 거예요. 그래, 돌아오면 얼마나 기뻐하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이 길면 길수록 행복한 거예요. 충격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자, 그렇게 생각할 때 오늘날 하나님과 인간이 수천만 년 얼마나 오래 떨어져 있었느냐 이거예요. 그러다가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 집에서 살고 하나님이 가는 길을 따라간다고 할 때에 그냥 그대로 맹맹하게 있을 수 있어요? 하나님은 종적인 참부모라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그것을 눈물 없이 대할 수 있겠어요? 애기라면 어때요? 애기라면 어떻겠어요? 몇천 년 그것을 고대하고 울고 그랬다면 어떻게 하겠나? 다시 놓겠어요, 안 놓겠어요?「안 놓습니다.」놓으면 제일 무서운 곳에 떨어지는 거예요. 제일 무서운 곳! 여러분이 신앙생활 하면서 그런 걸 느껴 봤어요? 이게 문제입니다. 이게 문제예요. 타락한 인간에게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에 진정으로 투입했습니다. 사랑으로써 자기 생명과 모든 걸 에워 가면서, 자기 살까지 깎아 투입했다는 거예요. 투입해 가지고 그 상대가 커 나오는 걸 전부 반겨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애들이 어머니 아버지를 좋아하는 거예요. 자기들 생명을 나눠 주니까 좋아하잖아요. 어머니의 젖줄이 바로 생명선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전부 다 생명을 주는 거예요.
그럴 때 애기가 얼마나 와와와! 얼마나 좋아해요? 그래, 여러분들이 그걸 잊지 말라구요. 그걸 언제나 생각하라는 거예요. 부모가 젖 주는 그것이 우리의 생활의 출발이에요. 하나님이 그와 같은 자리에서 그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인간을 창조하고 세상을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그걸 볼 때는 어머니도 앞으로 자라게 될 것을 바라보면 희망이고, 애기도 즐거운 거예요. 둘이 다 그건 기쁨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는 게 천국이에요. 천국이 딴 데 있는 것이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천국의 출발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애기들을 낳아 가지고 기르는 어머니들을 전부 다 숭배하라는 거예요. 그것이 투입하고 먹고, 또 투입하고 먹여 주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기를 계속하는 그 자리가 바로 어머니의 자리, 부모의 자리입니다. 그래서 애기들이 다 자라고 나면 감사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 말씀하심) 이것이 하늘과 우리 인간과의 인연이었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것도 이러한데, 타락하지 않았다면 그거 얼마나 높겠느냐 이거예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타락한 이후에 여기서 이건 평면적으로 벌여 나왔는데 입체적으로 하면 얼마나 높아지겠느냐 이거예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어떤 상태냐? 어떤 상태에 있느냐 그거예요. 교역자라 하면 전부 부모의 자리요, 하나님의 자리인데 자기 식구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치리했느냐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의 부모들도 그렇게 사랑을 하는데 하나님의 사랑은 얼마나 더 높겠느냐 이거예요. (*영어 말씀하심) 그러한 마음을 느끼면서 출발해야 됩니다.
그래, 여러분이 사랑하는 식구들을 전부 다 자기 아들딸 이상 사랑해 봤어요?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딸이고 자기 아들딸은 타락한 아들딸이라고 생각해 봤느냐구요. 여러분이 생각을 달리 해야 된다구요. 다른 각도로 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로 봐야 된다구요. 자기 아들은 자기 아들이고 말이에요. 여러분 아들도 커 가지고 식구들이 가는 그 길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부 다 따르고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아들딸이요, 참부모의 아들딸입니다. 여러분 아들딸은 그렇게 못 되어 있다구요. 축복을 받은 적 있나?
그 식구들을 하나님의 아들로 만들어 나가는 것 아니에요? 그렇게 생각할 때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느냐 그거예요. 어때요? 그러니 안 되는 거예요.
피가 통하고 눈물이 통해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피는 사랑이고 생명이라는 거예요. 눈물도 마찬가지입니다. 눈물도 사랑이고 생명이 움직이는 거라구요. 피는 보이지 않고 움직이지만, 감동하지만 이 눈물은 보이는 거예요. 보이는 거예요. 반드시 사랑과 생명이 부딪쳐 가지고 충격을 받으면 눈물은 나오기 마련이에요. 이게 한 뿌리에 다 걸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식구들을 기르려면 전부 다 어제 보았으면 아침에 보고 싶고, 가 보고 싶은 이런 생각이 없으면 안 돼요. 밥을 해 놓고 기다리는 어미와 마찬가지로 그런 마음이 있어야 됩니다. 좋은 것이 있으면 먹지 않고 오면 주겠다 해서 그걸 싸 놓고 기다릴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자기가 먹을 수 있는 것을 먹지 않고 기다려 가지고 자식에게 주겠다는 거기에 그 정이 있거든요.
보라구요. 성경에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라 했는데 식구는 원수가 아니에요. 그러면 얼마나 더 사랑해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진정으로 투입하게 되면 진정으로 끌려오는 거예요. 진정으로 끌려오는 것입니다. 투입하면 여기서 주입하는 거예요. 진정으로 투입하면 여기서 주입해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 사람을 무엇 때문에 지었느냐 하면, 사랑의 상대로 지었다고 했습니다. 사랑의 상대를 받들고 높이고 존경한 것입니다. 자기가 봉사하는 것입니다. 봉사, 봉사라는 말이 있잖아요? 존경하고 봉사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를 높이고 거룩하게 찬양하면서 바라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이게 깎아지는 거예요. 자기 살과 자기 정신 모든 것을 투입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칸셉이 있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의 상대는 자기의 몇천만 배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사랑의 상대를 만드는 거예요. *무한 배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한히 헌신하고 봉사하는 것입니다. 자기보다 높은 사랑의 상대를 바랐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 말씀하심) 이게 원칙이에요. 이게 원칙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하나님이 주체이고 우리 인간은 대상인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되는 거예요. 주체는 사랑의 주체요, 생명의 주체요, 혈통의 주체요, 양심의 주체라는 거예요. *거기에서 중심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이는 생명이 나올 수 없고, 혈통이 나올 수 없고, 양심이 있을 수 없습니다. 사랑으로 전부 연결되는 거라구요. 사랑 없이는 아무것도 만들 수 없습니다. 그래, 전부 사랑 때문에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을 바라고 사랑의 대상을 지었다 이거예요. 사랑에 생명이 속하고 혈통이 속하고 양심이 속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생명이니 혈통이니 양심이니 다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 사랑을 중심삼고야 위에서 말한 네 가지가 필요한 것입니다. (*부터 영어 말씀하심)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 여러분들이 식구를 기른다는 것은 뭐냐? 하나님이 창조하던 것같이 재창조역사를 하는 거라구요. 재창조예요. 잃어버렸기 때문에. 여러분은 주체의 자리, 하나님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게 투입과 주입입니다. 투입과 주입, 그걸 얘기하는 거예요. 돌아오는데는 뭐냐 하면 반드시 감사해야 돼요. 감사의 눈물, 사랑의 마음이 동해 가지고 눈물이 나와야 됩니다. 사랑과 생명이 격동해 가지고 눈물이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기쁨과 행복과 감사의 눈물을 흘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것이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게 되면, 그 감사하는 마음과 눈물이 하나님에게 충격을 주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친구에게 뭘 사 주어서 참 고마워하게 되면 또 주고 싶다구요. 또 주고 싶어지는 거예요. *그 고마워하는 마음이 자기 마음에 자극을 줌으로써 계속해서 더 좋은 것을 주고 싶어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 말씀하심) 이것이 오리지널 포뮬러(formular;공식)입니다. 여기에 이것이 맞아야 돼요.
선생님이 미국을 올 때에 이 땅을 밟으면서 생각한 게 그거라구요. 이 나라에 누가 살았고, 부모가 있다면 부모의 입장에서, 또는 교회의 책임자 입장이 문제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나를 보내 가지고 이 땅에 있어서 부활을 시키기를 원한다면 그 이상의 부자지 관계의 심정을 여기서 동해 가져 가지고, 자기의 마음과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 가지고 생명과 모든 것을 희생시키고 눈물과 더불어 투입하면 그것은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우주의 중심 되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주의 중심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게 되면 모든 환경의 중심 자리는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다 되는 거예요. 그래, 미국의 어디를 가든지 부끄러운 게 없다구요. 뭐 엠파이어 스테이트(Empire State Building)를 보나, 무엇을 보나 그것이 전부 다 그 사랑에 미치지 못하고 자기 이익이라든가 전부 다 이런 걸 좇는 걸 보게 될 때에 말이에요. 전부 다 이렇게 다 나왔다는 거예요. 그렇게 진정 부자지관계의 심정을, 하나님과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이 나라에 몇 사람이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전부 다 이 나라를 사랑한다고 하더라도 자기 집을 가져 가지고 땅을 사고, 이렇게 해 가지고 하는 것이 나라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의 몸과 마음과 재산을 전부 다 투입하고 또 투입 못 해서 안타깝게 사는 분이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예수님이 하나님나라를, 이 유대나라가 하나님나라를 만들겠다고 한 것을 다 희생시켜 가지고 세상을 구하려고 했다구요. *예수님은 하나님의 독생자예요. 그리고 이스라엘 민족은 하늘 편 선민으로 선택받은 민족이었다구요. 그런데 그 이스라엘나라를 희생시키고 세상을 구하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투입하는 거예요. 언제나 투입하는 것입니다.
로마를 생각해 보라구요. 이탈리아 로마가 기독교 문화를 중심삼고 전세계를 컨트롤 했다구요. 그때 로마 사람들이 기독교 기반이 로마의 것, 이탈리아를 위한 것인 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는 지 몰랐습니다. 하나님이 그런 기반을 만든 것은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써 전세계를 구하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탈리아 사람들은 그걸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영국도 마찬가지였다구요.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세계를 구하려고 그런 기반을 만들어 주고 전세계 문화를 주도하는 국가가 되었다는 거예요. 그것이 미국을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은 미국 자체를 투입하고 잊어버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그걸 모른다구요. 그런 태도 자체를 원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떠나 버린 것입니다. 지금 미국을 보면 지옥으로 떨어져 가는 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이 나라를 어떻게 구하느냐 이거예요. 구할 수 있는 길은 오직 한 길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셨을 때의 본연의 심정으로 돌아가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미국을 구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봉사하고 희생하면 반드시 중심 존재가 되는 거예요. 이건 철칙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모든 세계의 사람, 통일교회의 사람을 대해 가져 가지고 봉사하고 희생하자 하면 이 세계의 중심존재가 되는 거예요. 이것은 틀림없는 거라구요. *왜 그렇게 되느냐? 그 자리가 하나님의 자리와 같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런 희생과 봉사를 해 나왔기 때문에 중심 존재가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우리도 그와 같은 길을 따라가면 하나님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보호해 준다구요. (*부터 영어 말씀하심) 이게 오리지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면 반드시 여기서는 주입해야 돼요. 감사의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주입해 돌려야 되는 거예요, 운동의 법칙은 투입하는 원심력과 구심력이에요. 이게 운동입니다. 이걸 계속해야 운동이 된다구요. 원심력과 구심력, 당기는 것 말이에요. 투입하고 주입하면 돌아가는 거예요.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운동하면 점점 소모될 텐데 자꾸 자꾸 커 간다는 거예요. 참사랑만은 커 가는 거예요. 이 세상의 힘의 세계는 말이에요. 이 힘의 세계, 자연세계는 운동하면 떨어지지만 이것은 올라갑니다. 그래, 참사랑을 중심삼고 균형을 취하는 거예요. 과학세계, 역학세계는 운동하면 소모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재창조 역사, 복귀역사는 재창조를 이루어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서야 된다 그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기를 계속하게 되면 무한히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의 상대예요. (*부터 영어 말씀하심)
그래서 여러분에게 사랑의 상대라 하면 남자에게는 여자가 되고,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둘이 있어요. 여자에게서는 남편과 아들딸입니다. 마찬가지로 재창조자의 주체가 되는 거예요. 재창조에 들어가려면 자기 남편 이상, 아들 이상 위해야 하나님이 동한다 이거예요. 타락한 세계 이상 되어야 돼요. *여러분의 상대 이상 사랑할 수 있어야 거기에 하나님의 사랑이 연결되는 거라구요. 이것이 원리입니다. (*부터 영어 말씀하심)
요게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보고 싶으면 눈물이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식구들을 봐 가지고 전부 다 눈물이 나오고 같이 있고 싶은 이런 마음이 있어야 돼요. 문제는 이와 같은 심정이 언제나 계속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꾸 내려간다구요. 여러분들이 앉아 가지고 사람 오기를 바라는 것은 투입할 수 있는 창조의 주, 하나님의 자리를 떠나 가지고 주입만 받겠다는 거예요. 이건 멸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주입만 받겠다는 그건 사탄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투입하려고 하지만 사탄은 받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방향이 다릅니다. (*부터 영어 말씀하심) 그러니까 발전이 안 돼요.
이제 내가 얘기를 하는 것은 중요한 얘기예요. 이게 중요한 얘기입니다. 새벽이면 자기가 기도하는 마루에 눈물이 말라서는 안 됩니다. 자식들을 보내 놓고 어떻게 마음 놓고 살 수 있어요? 그 눈물 흘리는 것이 그들을 사랑하는 거예요. 사랑과 눈물은 한 데 통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자격자들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제 이러다가는 전부 다 앞으로 여러분 아들딸이 병자가 된다구요. 전부 탕감 받는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이것은 죄 때문에 생긴 거예요. 죄 때문에 번제를 드려야 되고 다 그런 것입니다. 전부 죄 때문이에요. 타락 이후 지금까지 지은 죄가 산같이 쌓여 있다는 거예요. 그걸 이제 사함 받기 위해서 번제를 드리고, 예수를 믿고 다 그러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는 몸뚱이를 제물로 바쳤습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잘못하게 되면, 전부 다 투입한 것을 돌려 버리지 않으면 이건 전부 다 하늘이 탕감 받는 거예요. 그래서 돌려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주고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투입한 것은 그 사람들을 위해 투입한 것입니다. 내가 그 사람들을 위해 투입했기 때문에 그것은 누가 책임지느냐?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속해서 지금까지 투입해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타락한 인간을 만들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투입을 계속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가정이라든가 선생님이 전부 탕감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슬퍼한다는 그건 탕감 받아야 된다 그거예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 책임자라는 것은 하나님 대신이요, 선생님 대신인데 이렇게 투입해서 돌아가지 않으면 여러분들 아들딸이 탕감 받는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와 딱 마찬가지예요. 탕감 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걸 어떻게 피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열 만큼 투입할 것 같으면 절반 이상, 열다섯 이상 더 해야 된다는 거예요. 더 투입해야 된다는 거예요.「받은 것보다요?」그럼, 그러면 그것이 돌아오지 않아도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 10을 투입할 텐데 20을 투입하면 그것만큼 연장할 수 있다는 거지요. 그게 아니면 내가 가서 만들어 주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그럴 때 내가 가서 열다섯을 하면 넘어간다는 거예요.「안 돌아와도요?」그럼. 다섯이 남았으니까요. 그걸 내가 대신해 주는 거예요. 열까지 하면 되는데 다섯을 해 주면 내가 투입한 것 대신 만들어 줘서 나가는 거예요. 그 사람 것을 내가 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돌려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은 참 놀라운 말입니다. 이렇게 때려야 할 텐데 더 주라는 거예요, 이게. 그래, 자기가 책임지고 메우고 나가야 됩니다. 미국에서 워싱턴 타임스 같은 걸 만든 것이 다 그 일이에요. 전부 나를 잡아죽이려고 한 것 아니에요? 그래, 내가 돌아와 가지고 이걸 다 수습할 수 있는 길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국이 책임 못 지고 자리를 다 잃어버렸지만 선생님이 가서 더 투입하는 것입니다. 내가 책임지고 메우는 겁니다. (*부터 영어 말씀하심)
그러면 그것이 전부 다 탕감이 되어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 통일교회 때문에…. 우리 흥진군도 다 가고, 지금 우리 가정이 모든 어려움을 많이 당하는 거예요. 그게 탕감이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없으면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없으면 어떻겠느냐? 하나님이 그런다는 거예요. 대신 탕감해 주고 이러면서 메워 나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 원칙이 안 서 가지고는 여러분들이 플러스, 주체, 하나님 대신자가 못 되는 거예요. 대신자 된다는 이게 무서운 거예요. 식구들이 피땀을 흘려 가져 가지고 힘들게 해 놓은 거기에 앉아서 자기가 편하게 있다면 벼락을 맞습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은 전부 다 사탄이 물어 가는 것입니다.
그래, 미국에도 그렇고 전부 다 부흥강사들의 아들딸이 잘 안 된다구. 전부 돈 받으면 자기를 위해 쓰고, 자기 아들딸을 위해 쓰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안 돼요. 공식이 있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 써야 돼요. 자기 교회를 위하겠으면 나라를 위해 써야 돼요. 교회만 써서는 망하는 거예요. 나라를 위해 써야 됩니다. 세계를 위해 써야 됩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중요한 말이라구요.
이제부터는 여러분들이 이런 관점에서 얼마만큼 선생님이 하늘을 모시고 나가는지, 하나님을 따라 나가는 배후의 깊은 심정을 그런 자리에 서야 아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몰라요. 이 기준에 안 맞기 때문에 발전 안 하는 것입니다.
이번 일본 여성 16만 명 교육은 누구나 다 불가능한 것으로 봤던 거예요. 이번에 가 가지고 맨 처음에 시작할 때에 380명이 모였어요. 한 달 이상 모은 것이 그랬습니다. 이번에 시작할 때, 10월 4일날 수련회 때라구요. 어머니까지도 전부 다 그만두어야 되겠다고 한 거예요. 전부 다 불가능하다고 한 것입니다. 그것은 책임자가 얼마만큼 투입하느냐? 얼마만큼 투입하고 잊어버리느냐에 달린 거예요. 심각하다구요. 심각한 것입니다. 어디에 가나 24시간 정신을 집중해 가지고 창조의 원칙에 있어서 높은 차원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따라 올라오는 것입니다. 따라 올라오는 거예요. 그래서 나중에는 전부 다 7,174명인가 모였습니다. 점점 더 커 가는 거예요, 점점. *이것이 실재예요. 칸셉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창조 원칙을 이용해서 이러한 기반을 닦았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반드시 봉사하고 희생하는 사람은 중심자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공산당 식은 네 것은 내 것이고, 내 것은 네 것이라고 하는 거예요. 우리 칸셉은 말이에요. 내 것은 가정의 것이다 이거예요.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라는 것입니다. 투입하라는 것입니다. 봉사하고 투입하라는 거예요. 투입하기 때문에 가정은 내 가정이 돼요. 내 것은 가정 것이고, 가정 것은 종족 것, 종족 것은 민족 것, 민족 것은 국가 것, 국가 것은 세계 것, 세계 것은 하나님 것, 하나님 것이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덟 사람을 위해 투입하게 되면 내가 주인이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또 종족을 위해 투입하게 되면 내가 주인이 되는 거예요. 전부 주인이 되어 나가는 거예요. 나라를 위해서 투입하면 나라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할 때 최고의 사랑의 상대로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 것이 내 것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낮은 데서부터 전부 여기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야 전 우주가 달리는 거예요. 우주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많이 얘기하면 다 잊어버리니까 요것만 하고 말까요?「아닙니다.」이 놈의 자식들, 전부 가르쳐 주면 말만 하고 도적질 해 먹지 않았어? 도적놈이야, 도적놈. 남의 것을 갖다가 자기 것같이 쓰는 것이 도적이라구요.
알겠어요? 왜 미국이 발전하지 않느냐 하는 것 말이에요. 왜 미국 교회가 다 떠나가느냐? 이 칸셉이 없기 때문입니다. 미국이 개인주의의 왕국이 됐기 때문에 다 망하는 거예요. *그래, 사탄 편은 주입만 받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지옥 맨 밑창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 말씀하심) 그래서 미국이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어떻게 이 칸셉을 전하느냐? 그건 여러분들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울고 다니라는 거예요. 울고 다니라구요. 지옥 가는 것이 전부 다 암 걸린 병자보다도 더한 거예요, 이게. 자연의 캔서(cancer;암)와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이 그걸 진짜 그렇게 느끼게 되면 어떻게 밥을 먹고 어떻게 잘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지금, 하나님이 뿌리인데, 뿌리까지 안 가 있다 이거예요. 중심뿌리를 통해야 그 나무가 크는데 중심뿌리가 뭐예요? 요 가지에서 왔다가려니 말라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자기 가정만 중심삼고 움직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만 중심삼고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중심뿌리와 연결해야 됩니다. 이것이 문제라구요. 여러분이 하나님의 상징되는 그 중심뿌리와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해요? 미국 국민이 거기에 연결되어 있느냐 하면 그렇지 않다는 겁니다. (*부터 영어 말씀하심)
그러니까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는 길은, 선생님이 가는 이 공식이 이런 걸 알 때에 어디 가든지 망하지 않습니다. 언제나 선두에 서고 언제나 남이 못 하는 것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왜 미국이 발전 안 하고,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왜 발전 안 했느냐 하는 원인은 이것을 못 하는 데 있습니다.
뭐 얘기해 줘야…, 여러분들이 희망이 있어야 얘기를 해 주지. 얘기를 해 줘도 뭐 열매가 안 맺힌다구. 젖이 있으면 빨아 가야 시원할 텐데 이게 전부 빨아 가지 않아요. 이건 스왐프 워터(swamp water;늪 지대의 물) 같다구요. 움직이지 않는 거예요. 그러면 썩는 겁니다. 앉으라구. 앉아요.
지방의 보고를 좀 하지.「어느 교구부터 시작하시겠습니까?」요전에 보고한 것 말고 더 이상 없어? 그게 뭐야?「아버님, 미국에서 나오는 피플 매거진(People Magazine)이라고, 옛날에 조셋 샤이너 이 사람들이 들어왔을 때 그 잡지 아닙니까? 이 잡지에서 대단히 좋은 기사를 하나 냈습니다.」무엇이 좋아?「가정연합 기사를…. 이것 먼저 보여 드리고 하십시오.」([피플 매거진]에 게재된 미국의 한 축복가정에 관한 기사 보고)
「……축복을 받고 부모들이 그렇게 반대를 하고 굉장히 어려움을 당했는데, 부모들이 다 입교를 했고 지금 굉장히 행복하게 되었다는 사실이 보고가 됐습니다. 그래서 지도자들이 이것을 보고서는 이제는 통일교회가 완전히 성약시대에 있어서 메인 스트림(main stream;주류)으로서 인정을 받았다고 했습니다.」「우리 축복가정의 귀한 점을 설명하고 있습니다.」그래, 그렇다구. 그래야 되는 거예요. 가정들이 전부 다 선생님이 말한 대로 살면 다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그리고 또 이제 가정연합의 출발이 또 되고요. 이제는 가정을 밀고 나가고, 또 36만 가정 축복을 밀고 나가기 때문에 아버님이 하시는 그대로 미디어가 지원한다는 얘기입니다.」「한번 설명을 해도 되겠습니까?」그것 다 알 것 아니에요?「아닙니다. 오늘 처음 나왔습니다.」([피플 매거진] 기사에 대해 김효율 씨가 보고함)
앞으로는 별 것 없다구. 세계적으로 가정이 파탄되게 되면 그것 맞먹는다는 거예요. 우리 교회와 이 세상 말이에요. 세상에 개인 중심, 모든 중심이 다 없어져요. 개인, 가정, 종족의 중심이 다 없어진다구요. 그것이 없어지는 것은 하늘이 허락해서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여기는 개인 중심, 가정 중심, 종족, 민족, 국가 중심이 다 있다는 거예요. 끝에 다 왔기 때문에 전부가 이제 뭐 한꺼번에 넘어가는 거예요. 상대적으로 되는 거예요, 이게. *하나님이 끝날이 되면 이와 같은 멸망의 때가 오는 걸 알고 통일교회를 준비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모든 중심이 다 있습니다. 개인, 가정, 종족, 국가, 세계, 천주, 어떤 단계에서도 중심이 다 있다구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전부 다 비교해 보고는 더 수준 높은 걸 아니까 따라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세계적으로 순식간에 넘어가는 거예요. (*부터 영어 말씀하심)
그래서 지금 여기 세상에는 지구 문화라고 말합니다. 지금 이 세계가 지구촌이라고 말하지요? 지구촌. 지구촌(global village)의 시대를 말한다구. 일본말로 말하면 말이에요. 우리 통일교회는 글로벌 패밀리(global family)가 되는 거예요. 가인과 아벨이에요. 저쪽에는 중심 개념이 없기 때문에 우리 중심과 전부 다 연결되면 한꺼번에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세계평화가정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정연합이 되는 거예요. 가정연합!
(판서하시며) 가정연합이에요, 가정연합. 이게 뭐냐 하면 말이에요. 구원섭리는 죽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이게 8단계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단계예요. 이게 올라가다가 안 하면 떨어지고, 또 떨어졌다가 올라가고 떨어지고…. 이렇게 발전해 나오는 거예요. 이것이 지금까지의 역사라는 거예요. 이게 타락하지 않았으면 20년에 올라갔을 것입니다. 섭리사는 지금까지 6천년이라는 거예요, 6천년. 아담 해와 타락한 이후 6천년이라고 하는데, 몇천만 년이라구요. 이게 뭐냐 하면, 개인 단계에서 개인을 못 찾으면 몇 천년을 연장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전부 다 기다리는 것입니다. 먼저 개인시대에 있어서 가정시대가 안 오면 말이에요, 기다리는 거예요. 그래, 이렇게 복귀되는 거예요. 그 때가 될 때까지는 몇천 년, 몇만 년, 몇백만 년을 기다리는 거예요. 하나님이 여기 마음대로 들어와서 간섭할 수 있었으면 이것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간섭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인간, 인간만이 할 수 있습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벗어나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역사를 보면, 전부 다 복귀역사가 어떠냐? 타락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이걸 복귀해 나오는데 지금까지의 역사는 말이에요. 이쪽 역사는 사탄 가정시대예요. 그 다음에 요것 장성 완성급까지는…. 이것이 소생시대, 구약시대고 이건 신약시대예요. 사탄 가정과 사탄 국가시대라는 것이지요. 이 고개를 넘어가야 여기 와서 사탄세계가 하늘가정시대가 되는 거예요. 자, 우리 통일교회에서 여기 이 고개에서 축복 받아 가지고 이리 올라가는 거예요. 이것은 소생시대, 이건 장성시대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타락은 어디서 했느냐 하면 여기서부터 한 거예요, 여기서부터. 여기서 이것이 사탄세계의 국가 레벨(level)까지 전부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기서 축복 받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리 올라가는 거예요. 요 자리가 뭐냐? 사탄세계에서 이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요것이 뭐냐 하면 천사장, 하늘 편 천사장, 하늘 편이에요. 이게 가정(축복가정)이에요. 이게 여기에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여기서부터 1960년대에 선생님 가정을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여기까지 넘어 올라오기 위해서 이렇게 지금까지 1980년대에…. 여기서 3차 7년노정을 거쳐오면서 이 모든 잘못된 걸 평면적으로 청산지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1992년에 있어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성연합이 출발하는 거예요. 이건 뭘 말하느냐 하면, 여자들이 요 때까지는 어머니가 나타날 수 없다구요. 아담 복귀예요. 아담이 복귀되어야 합니다. 그래, 천사장을 남자로 취급해서 사탄세계에 죽어난 아담이 남자 편으로서 이겨 가져 가지고 여기까지 올라가야 돼요. 비로소 여기 와서 세계적인 남자를 대표하고, 어머니 대표로서 결국은 전세계의 여성을 대표해 가지고 '참부모와 성약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럼으로써 부모님과 같이 섬으로 말미암아 같이 넘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 해방시대를 선포해야 된다구요. 여자는 죄를 졌기 때문에 지금까지 남자들 발에 짓밟혀 온 것입니다. 성약시대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참하나님과 참부모님이, 참아버지와 참어머니가 비로소 참사랑을 중심삼고 만나게 됐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세계를 극복한 거예요. 사탄세계를 넘어선 거예요. 사탄세계의 반대를 넘어 섰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1992년입니다.
그래서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 금년이 안착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사탄세계, 타락한 세계의 개인과 가정이 전부 다…. 몇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단계가 돼요, 이게. 사탄세계에 참부모님이 나와 가지고 전부 다 하이웨이(highway)를 닦은 거예요. 하이웨이를 닦은 거라구요. 여기 올라와 가지고 요걸 죽 밀어 놓으면 요것과 같이 되는 거예요. 이게 없어지는 겁니다. 전세계의 사람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평면도상에 전부 다 서는 것입니다. 요건 뭐냐 하면 아담시대의 실패, 예수시대의 실패를 재림주가 옴으로 말미암아 전부 완성했다는 거예요. 이것이 구약시대 2천년, 신약시대 2천년 전부 다 완성했다 이거예요. 그래, 이것이 돌아가야 된다구요. 이것이 다 승리했기 때문에 전부 다 이렇게 끊어진 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1차 아담, 2차 아담시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에게서는 말이에요. 선생님에게서는 재림주니까 둘째 아담, 첫째 아담도 다 들어간다 이거예요. 이게 셋째 아담이에요. 3차 아담입니다. 3차 아담 가운데는 이와 같은 게 요것도 들어가 있고, 이게 좀 큰 거예요, 이게 들어가요. 요것이 들어가 있고 요것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부 승리했기 때문에 이걸 죽 뽑아서 평준화시킬 수 있다구요. 이걸 횡적으로 뽑아서 그 다음에 이렇게 되면, 요것이 예수시대, 이건 아담이에요, 아담.
그래서 여기는 요것도 들어올 수 있고…. 마찬가지라구요, 완성하면. 이것이 완성했으면 또 이것도 여기에 돼 있고, 이것이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이것을 다 지우면 같은 레벨, 전부 마찬가지가 다 되는 것입니다. 같은 가치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1차…. 여기서 이렇게 오면 좋겠구만.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좀더 크게 되는 거예요. 요것이 요거고, 여기가 여기…. 요걸 횡적으로, 종적인 역사를 횡적으로 전개하면 말이에요. 요건 요거고, 요건 요것이에요. 자, 이것이 이렇게 되니까 이것은 여기와 맞먹고, 요것은 하나 더 빼는 거예요. 이것은 여기에, 종적으로 하면 이게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 이것이 2천년, 2천년, 이것이 2천년이에요. 이게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이것이 역사적으로는 몇 천년 걸려 나왔지만, 여기 이 전부 다 구약시대, 2천년 중심삼고 6천년이 걸려 나왔지만 말이에요. 이 시대가 넘어왔지만 이것이 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님으로 보게 된다면 세 아들입니다. 세 아들이에요. 그래, 자녀라는 것은 상하가 되면 세대가 되지만 형제라는 것은 한 세대(one generation time)에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4천년 역사를 40년에 탕감하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한 가정에서, 아담 해와 한 가정에서 타락한 것이 세계적이 되었지만 한 세대, 한 가정과 같이 취급하는 것입니다. 재림주는 세계적 가정을 탕감하고, 예수는 국가적 가정을 탕감하고, 아담은 가정이지만 탕감하는 범위에 있어서는 같은 가치가 되는 거예요. 한 형제니까, 형제니까 한 시대에 들어갑니다. 같은 시대에 들어간다는 건 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 아들입니다. 세 아들이에요. 아니, 셋이기보다는 아버지 하나님을 중심삼고는 한 생활입니다.
그러니까 한 살림입니다, 한 살림. 그러니까 전부 다 아버지 앞에 갖다 바쳐 가지고 다 같이 나눠 갖는 세계가 된다 그거예요. 아버지 중심삼고는 모든 것을 평균적으로 나누어 갖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적 스케일(scale;범위)이지만 한 가정 스케일로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게 뭐냐 하면 전세계의 사람들이 한 평면에서 완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여기에 아담으로부터 여러 가지 많은 조상들이 연결되는 거예요. 전부 다 이게 한꺼번에 연결되어 있다는 거라구요. 그래,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전부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수많은 시대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되는 거예요. 부모가, 조상이 전부 다 승리했기 때문에, 아버지가 승리했기 때문에, 아버지와 아들딸 관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시에 전부 다 소유권만 연결되면 한꺼번에 후루룩 후루룩 다 올 수 있다구요. 그것이 왜 그러냐 하면, 자기 부모의 소유는 자녀에게 그냥 상속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세계적으로 한꺼번에 결혼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때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님 가정이 정착했기 때문에 모든 세계의 사람들이, 영계나 육계나 전부 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한 세대에 살아 보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40년 한 세대 가운데 같이 와 사는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고 전부 다 한 세대에 부모님을 모시고 살다가 천국 들어가는 그 원칙에 다 들어맞게 되는 것입니다.
타락이 뭐냐? 결혼식을 잘못한 거예요. 사탄하고 결혼한 것입니다. 그래서 뭐냐 하면 거짓 부모를 만든 것입니다. 거기에서부터 거짓 사랑, 거짓 혈통, 거짓 양심을 이어 받아 온 거라구요.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모님으로부터 한꺼번에 결혼해야 하는 거예요. 그래, 무엇을 가지고 하느냐? 첫째는 혈통복귀 됐다. 그 다음에는 소유권 복귀됐다.
심정복귀!「두번째는 레스토레이션 오브 포제션(restoration of possession;소유 복귀) (김효율)」 포제션이 아니에요. 소유예요, 소유.「오너십(ownership)」오너십도 아니에요. 프로퍼티(property;소유권, 재산)입니다. 심정권, 이것은 뭐냐 하면 자기 일족을 말하는 거예요. 4대 심정권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나라는 멀어요. 일족이 있는 데 나라가 벌어지는 거예요. 12종족만 해도 그것이 민족이 되고, 12민족이 합해서 한 이스라엘을 만든 것입니다. 그게 한 단위예요, 한 단위.
이래서 여기 요 자리에 복귀하는 것은 천사장 가정이에요. 통일교회 축복가정은 천사장 가정입니다. 그 다음에 이쪽의 사탄세계 가정은 타락한 천사 가정입니다. 사탄 가정입니다. 이제 선생님을 중심삼고 센터가 돼 가지고 전부 다 하나되면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요것이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되면 아담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 둘, 셋 3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축복받은 가정들은 여기에서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이걸 전부 넘어갔기 때문에 이걸 전부 다 철폐해도 괜찮다구요. 철폐해 가지고, 절대 믿으면 이 자리를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타락할 때에 절대신앙이에요, 절대신앙. 절대신앙! 그 다음에는 둘째는 절대심정입니다. 하나님과 하나 안 됐다 이거예요. 이게 이렇게만 되게 되면 저기 넘어가 가져 가지고 가정연합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천사장권 천사장 가정을 넘어서 아담 가정에 들어가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새로운 가정의 연합을 만들어야 됩니다. 조직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가정연합을 창립한 것입니다.
우리가 40년, 1952년 여기서부터 1992년이 40년이라구요. 이것이 여기서부터 7년이에요, 7년. 7년입니다. 7년이기 때문에, 지금이 바로 요 때예요. 요 때가 1945년에 어머니를 맞는 것이 참부모하고 성약시대의 완성을 말하는 거예요. 이것이 금년입니다. 이것이 40년 맞지요. 그렇지? 「예.」이게 40년이지? 요것 7년이에요. 7년과 마찬가지로 여기서부터 1994년이 여기에 맞먹는 거예요. 그래, 여기서부터 7년이 2000년이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라구요. 7년이라구.
요것이 4년(1994)까지 들어가면 2000년까지 걸린다구요. 여기서 요것 1994년 요것이 7년이에요. 2000년까지.「1992년부터 하면 2000년이 된다 그러셨는데요.」그것도 2000년이 돼지요.「1994년은 그러면….」아니, 1994년에서 2000년까지 아니에요.「금년부터 해도 그렇게 된다는 말씀이지요?」그럼. 7년 걸려요. 둘 다 7년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 문화권이 세계 통일을 하였던 그 기준을 지금 해 가지고 이제 7년노정 위에 세계의 방향을 잡아야 된다구요. 그 7년노정에 금년도 포함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와 같은 때가 왔기 때문에 여성연합을 세우고 40년만에 가정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평면적으로 설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 때에 세계 통일을 하려고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가정만 한꺼번에 하면 이와 같은 걸 전부 탕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40년만에 탕감을 했기 때문에 무엇이 나오느냐? 가정선서가 나와요, 가정선서. 가정에서 가정선서를 외우게 되면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 올라오는 거예요. 여기 넘어서고 여기 넘어설 수 있는 이 자리에 들어오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권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은 하나님의 참사랑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부모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생명과 참혈통, 타락한 것에 정반대 되는 자리에 세계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참사랑으로 어떻게 몸 마음이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타락할 때 몸 마음이 갈라졌다구요.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으로 몸 마음이 갈라졌고 부부가 갈라졌고 자녀가 갈라졌다구요. 그것이 타락한 가정인데 복귀시대에는 반대로, 참사랑을 중심삼고 마음 몸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부터 영어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이 맹세문을 외우려면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되어야 외울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게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사탄세계에 속한 거라구요. 이 맹세문은 그 위에서 부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선서가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가정연합이 강력히 이 맹세문을 중심삼고 치리해 나가는 거예요. 매월 가정에서 초하룻날하고 보름 때는 예배 보는 거예요. 두 조직이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 부모, 둘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애기들도 가르쳐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된 것을 보여 주고 가르쳐 줘야 한다구요. 아담 앞에 하나님 대신과 마찬가지로 되어야 됩니다. 이제는 여기 올라왔기 때문에 아담 때는 간섭 못 했지만 여기 올라올 때는 부모가 간섭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직접주관권내에 횡적으로 확대했기 때문에 간섭한다는 거예요. 이건 여기 내려와서 간섭 못 했기 때문에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가정연합이라는 것은 이제부터 아담 가정에 속할 수 있게 맹세문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일치 시켜야 되는 거예요. 맹세문을 중심삼고 전부 다 복귀하는 것입니다. 맹세문에 일치될 수 있게끔 다 해야 된다구요.
첫째는 뭐냐 하면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라고 해서 전부 표제로 참사랑이 나옵니다. 첫째는 뭐예요? 본향 땅을 찾아…. 그래서? 본연의,「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입니다.」그럼, 둘째번은 뭐예요? 둘째번은? 맨 처음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대표적인 가정이 되며 중심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우리가 잃어버린 세계를 다시 창조해야 된다는 거예요. 첫째는 그거예요.
둘째번은 뭐냐 하면 아담 해와가 대표적 가정인 동시에 중심가정이라는 거예요, 이게. 이게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하나되는 거예요. 꼭대기에서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결혼이라는 건 단 하나의 남자와 단 하나의 여자입니다. 온 피조세계에서 이건 플러스 세계요, 이건 마이너스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소우주입니다, 소우주. 이게 뭐냐 하면 가정을 형성하는 씨입니다. 열매예요.
열매는, 이런 가정이 수많이 많더라도 가정의 가치는 마찬가지다 그거예요. 그러면 지금까지 결혼할 때 여러분들은 미국 인구가 2억 4천만이면 1억 2천만분지 1로 결혼했지 역사 이래 온 남성과 여성을 대표해서 결혼한다는 칸셉이 없었다구요. 그러니까 남자도 하나밖에 없고, 여자도 하나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결혼이라는 건 하나님을 대한 최고의 사랑이기 때문에 한 사람 한 사람 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관념이 뭐냐 하면, 아담 해와가 여기 있었으면 말이에요. 여기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세 아들이 있으면,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여기서 또 셋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 여기서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이퀄(equal;동등한)이라는 거예요. 이게 이퀄, 이게 이퀄, 이것도 이퀄….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하나님을 대하던 것과 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아담 해와 둘이 대하던 것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여기서도 막히지 않고 말이에요. 알겠어요? 조상이 여기 막힌 것같이 되어 있었는데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 중심삼고, 다 하나님이에요, 다 하나님.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기가 결혼하는 사람은 우주에 하나밖에 없다 이거예요. 남자하고 여자 둘밖에 없습니다. 그래, 단 둘입니다. 첫사랑이라는 것은 오직 하나의 남자 하나의 여자가 하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하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국민학교서부터 소학교부터 중·고등학교로부터 대학으로부터 이렇게 결혼한다 하게 되면 오늘날 이런 난장판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교육받았더라면 말이지요.
첫사랑이라는 것은 아담으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사랑이기 때문에 절대적입니다. 인간과 하나님 사이의 사랑은 절대적 사랑인 것입니다. 축복이라는 것, 축복이라는 개념에서 해 준 거예요. 축복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이 본래 이런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내도 하나고, 남편도 하나고, 애기들도 하나입니다. 애기들도 절대적인 부부의 애기라는 거예요.
그러면 자연적으로 지옥 갈 수 없는 사람, 죄 없는 아들딸이 되기 때문에 부모 앞에 효자가 안 될 수 없고, 나라에는 충신이 안 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자연히 성인이 안 될 수 없고, 성자가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자연히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제3에 들어가게 되면, 4대 심정과 3대 왕권하고 황족권이 나옵니다. 이것이 텍스트북(textbook;교재)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누구나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거기에 황족권은 무엇이냐? 황족권이란 뭐냐 하면 사탄세계의 이 모든 사람들은 장자로서 하나님을 파괴하던 것인데 이걸 구해 주려는 것입니다. 장자권을 복귀해 가지고는 차자와 같이 사랑을 해 가지고 데리고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데리고 들어갈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혼자만이 아니라구요. 그래, 장자권을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가인이 동생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그 동생들이 더 많은 거예요. 전세계 인류가 거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동생 입장에 있다 이겁니다. 이게 장자권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직계의 자녀들, 여러분 아들딸들이 사탄세계를 데리고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갈라져 있지 않고 데리고 들어가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아버지도 그렇고 모든 세대도 그렇고, 사탄이 복귀될 때까지 그것을 계속하는 거예요. 황족권은 그걸 말합니다. 그래서 특별히 그걸 집어넣은 거예요.
자, 이와 같은 입장이 되기 때문에 이것은 대표적이에요. 대표적 가정이라구요. 이것이 땅의 자리에 오니까 중심적 가정이 돼요. 중심적 가정입니다. 이건 전부 다 이 세계의 모든 개인, 가정, 종족 전부 다 완성한다는 것입니다. 요것은 종적인 입장에서 개인, 가정, 종족…. 이것이 여기 이렇게 이렇게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올라가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기까지 요것은 가정이 모델이에요, 모델. 그 다음에 연관 관계를 두고 말한 것입니다.
가정에서 뒤집어졌으니 가정에서 뒤집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가정연합이 필요하다 하는 걸 알아야 합니다. 이것 알겠어요? (아담 가정은) 대표적이요, 중심적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자기 부부는 이 세계의 인류를 대표한 가정이고, 이 세계의 중심가정이라는 그런 칸셉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그래야 되잖아요. 하늘나라에 들어갈 가정이니 그래야 됩니다. 그래서 축복가정들이 아담 가정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맹세문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조금 쉬었다 또 하자구?「예.」그래, 저녁도 해 먹여야 되겠네. (저녁식사 후 다시 모임) 저녁 다 먹었나, 저녁들? 저쪽에는 잘 시간이 돼 오는 모양이지? 잠이 올 때예요. 몇 시예요? 한 2시간만 할까?
자, 제목을 쓰고 해 보자. (판서하심)「참된 자신을 찾자.」간단하지요. 자, 얘기해 보자구. 여러분들 지금 이 세상이 좋은 세상이에요, 악한 세상이에요?「악한 세상입니다.」왜 악한 세상이에요?「하나님에 대해서 모르고 있다고 그럽니다. 이기적이고요.」세상은 지금까지 싸우고 있는 거예요. 전쟁 역사라구요, 전쟁 역사. 동양사나 서양사나 무슨 각국 나라의 역사는 모두 전쟁사로 연계돼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면 세상이 악하다면 미국은 어때요? 미국은?「악합니다.」그러면 미국 사람은? 그러면 여러분, 자기는 어떻다고 생각해요?「체인징(changing;변하다)」체인징이 뭐야, 이 녀석아? 악하다고 하든지 선하다고 하든지 해야 할 텐데 무슨 말을 하고 있어?「선하다고 생각합니다.」왜 선해요? 미국이 나쁘고 세계가 나쁜데, 전부 다 미국 사람도 나쁜데 자기는 선하다는 말이에요? 그걸 알아야 한다구요.
그 싸운다는 것이 왜 나쁜 거냐? 싸우는 게 왜 나쁘냐 이거예요. 싸우게 되면, 정상적인 것이 싸우면 반드시 내려가는 것입니다. 떨어져 내려갑니다. 반드시 싸움은 떨어져 내려간다고 보는 겁니다. 선한 사람들이 서로 협력하게 되면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자신들은 이제 선하다고 그랬지요? 왜 나빠? 왜 나쁜가 말이에요. 여러분 자신들 마저 심신이 싸우고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심신이 싸웁니다.
그래, 사람이면 그렇다구요. 그러면 이 싸움이 언제부터 시작됐느냐? 인류 조상서부터 시작됐습니다. 그러면 그 조상 위에는 뭐예요? 조상 위에는 누구,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도 심신이 싸우겠느냐?「아닙니다.」왜? 하나님은 왜 아니에요? 하나님은 절대적이라는 것입니다.
절대적이라는 개념은 하나를 두고 말하는 거예요. 둘이 아니라 이거예요. 그럼, 사람은 왜 이렇게 됐느냐? 문제는 그거예요. 사람은 왜 이렇게 싸우게 돼 있느냐가 문제 되는 것입니다.
그래, 내가 싸우게 된 동기가 어디서부터냐 하면 우리 인류의 조상으로부터 됐는데 내가 태어난 자리는 어디냐 이거예요. 내가 태어난 자리는 어디냐?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의 오목 볼록으로 첫사랑을, 사랑을 하는 자리에서 태어난 것이 인간입니다. 내 생명이라는 것은 그렇게 생겨난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사랑이라는 문제가 벌어집니다. 여기에 있어서 좋아하고 다 하나돼 가지고 하는 선한 사랑이 아니고 싸우는 사랑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싸우는, 상충되는 사랑에서 시작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사랑이 잘못됐다는 거예요. 이걸 우리가 여기서 알 수 있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거짓 생명이 생겨나고, 거짓 혈통이 생겨난 걸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짓 사랑이니 거짓 생명이니 거짓 혈통이니 하는 말은 전부 다 상충적인, 하나님의 뜻과 반대되는, 본래의 사랑과 반대된 자리에서 시작됐다 이겁니다. 만일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타락하지 않고 잘못되지 않은 참사랑에서부터 시작했으면 참생명, 참혈통, 참된 마음이 될 것은 틀림없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이게 어떻게 잘못됐느냐? 어떻게 잘못됐느냐? 우리의 양심과 하나님의 양심, 양심은 하늘에서 오는 거예요. 종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양심이 플러스라면 말이에요. 양심은 하나님 중심삼고 플러스가 돼 있는데 여기에 또 다른 플러스가 생겨났다 이거예요. 또 다른 플러스가 생겨났기 때문에 이것이 상충이 벌어진다구요. 본래, 양심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과 통했는데 반대의 사랑이, 반대의 플러스가 된 사랑으로 말미암아 상충이 되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는 거짓사랑에서부터, 거짓사랑에서 거짓혈통을 받아 왔다는 것입니다. 거짓부모에게서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럼, 아까 말하던 문제로 다시 돌아가서, 아담 해와가 왜 이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 됩니다. 아담 해와로부터 시작됐느냐?
자, 여기에, 그러면 에덴동산에서 말이에요. 남자가 몇이 있었느냐 생각해 보자구.「에덴동산에 몇 명이 있었어요? (김효율)」「하나 있었습니다.」그럼, 천사장들은?「남자입니다.」그래, 몇이에요? 몇이야? 세 천사까지 4명 있었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하나님도 남성격이니까 하나님까지 하면 다섯입니다. 그 다섯 명 가운데 여자는 몇이에요? 「하나입니다.」「둘입니다.」몇이에요? 여자가 몇이에요?「둘 있었습니다.」무슨 둘이에요?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하나예요.
하나님이 볼 때에 그 여자가 본래 누구예요? 여자가 하나님과 무슨 관계예요?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말이에요. 하나님이 사랑 때문에 사람을 지었다구요. 사랑 때문에 지었는데 그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상충되어야 되겠나, 하나되어야 되겠나?「하나되어야 됩니다.」그러면 하나된다면 어디서 하나되어야 되겠어요? 어디예요, 어디? 어디야? 생각을 해 봤어요?「섹슈얼 파트(sexual part;생식기)….」그걸 생각해야 돼요. 섹슈얼 파트(sexual part)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문제 되는 거예요. 문제는 뭐냐 하면 여러분이 사랑을 봤어요? 사랑을 만질 수 있어요? 볼 수 있어요?「없습니다.」볼 수 있어요? 만질 수 있어요? 사랑은 볼 수 없고, 사랑을 만질 수 없습니다. 그렇다구요. 사랑은 느낄 수는 있지만, 느껴서 알지만 말이에요.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다구요. 또 생명은 어때요? 생명을 볼 수 있어요? 생명체는 볼 수 있지만 못 보는 거예요. 만질 수 없는 거예요. 그리고 혈통은 어때요? 정자 난자를 볼 수 있어요? 사랑하는 가운데 남녀의 오목 볼록이 전부 거기서 합하는 거예요. 오목 볼록이 뭐예요? 볼 수 없다구. 볼 수 없습니다. 그럼, 여러분 양심은 어때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때요? 마찬가지입니다.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느냐 이거예요. 저 하늘 어디에 있는 것이냐? 하루에 이게 돌게 되면 거꾸로 된다구요, 거꾸로. 매일 여기 위가 아래가 되는 거예요. 아래에 여러분들이 이렇게 거꾸로 붙어 있어요. 붙어 있다구요, 이렇게. 그러니까 그 하늘 꼭대기가 여기 맨 아래가 된다구요. 미국의 하늘이 반대로 이렇게 되면 문제라구요. 그럼, 어디예요? 하늘 하게 되면 그것은 거룩하고 신성한 곳을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누구냐 할 때는 말이에요. 하나님은 누구냐 할 때, 사랑의 뿌리입니다. 사랑의 뿌리다, 이렇게 돼요. 사랑의 주인이 하나님이니까 그렇게 된다구. 하나님은 사랑의 뿌리다. 생명의 뿌리다. 혈통의 뿌리다. 양심의 뿌리다 이겁니다. 그것 맞아요, 안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양심의 맨 깊은 곳에 나와 같이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거예요. 여러분들이 신령한 세계에 들어가게 되면 전부 다 하나님하고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디 계시느냐고 하면 배 안에서 '야 이 녀석아, 왜 그래?'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에게 사랑이 있지요? 다 사랑이 있지요? 생명이 있지요? 혈통이 있지요? 양심이 있지요? 그것이 없다고 그러면 미친 사람이라구요. 싸우려고 그런다구. 그런데 여러분들이 혼자 가만히 있을 때에 생명이 있는 걸 느껴요? 사랑이니 혈통이니 양심이니 하는 것도 가만히 있을 때는 어때요?「못 느낍니다.」그거 왜 못 느끼느냐? 있는데 왜 못 느끼느냐 이거예요. 여기서 이게 문제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오관이 있지만 눈이 눈을 보기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에요. 코가 코를 맡기 위해서, 귀가 귀를 듣기 위해서, 입이 입을 말하기 위해서, 손이 살을 만지기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상대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에는 전부 다 혼자 있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에 환경을 창조했어요.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가 있고 객체가 있다는 거예요.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여기는 태양이 있고, 공기가 있고, 물이 있고, 흙이 있는 거예요. 요게 중요한 거예요. 이 환경에는 반드시 태양과 물과 공기와 흙이 있는 거예요. 생명체를 위해 필요한 요소가 되어 있다구요. 여기 보면 이 눈이 태양, 코는 공기, 입술은 물을 상징해요. 위 입술은 말이에요. 물을 마실 때 위 입술로 마시는 거예요. 아래 입술은 그릇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또, 여기 이빨도 전부 다 먹을 때 여기 아래서 먹지, 위에서 깨물어지지 않거든요. 아래는 땅을 상징하고 물을 상징하는 거예요.
그래, 얼굴 가운데 이게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건(눈) 하나님을 상징하고 이건(코) 아담 해와를 상징하고 이건(입) 만물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방을 말하고 이건 재출발을 하기 때문에 이걸 하면 32개가 있는 거예요. 이빨이 32개라구요. 전체가 그래요. 사팔이 삼십이(4×8=32)가 됩니다.
이렇게 볼 때, 내가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뭐 다 있지만 내가 혼자 사랑이 있다고 키스하고 이러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어떻게 돼? 미쳤다고 한다구요. 그러니까 상대가 얼마나 귀한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도 혼자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양심이 있고, 모든 것을 다 갖고 있지만 상대가 없으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손을 가까이 하면 보여요, 안 보여요?「안 보입니다.」왜 그래요? 어째서? 하나가 되면 가까이 하나되면 모르게 된다 이거예요. 알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느끼지 못하는 거예요. 그래, 느끼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릴 때 코딱지 파 가지고 먹어 봤어요? 그것이 달아요, 짜요?「짭니다.」전부 다 짜다고 했다구요. 짜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게 왜 더럽지 않아요? 그 짜다고 하는 건 전부 다 맛 봤다는 거예요. 그게 왜 더럽지 않아요? 남의 것 같으면 '아! 뭐야!' 이러고 야단할 거라구요. 자기 것은 왜 더럽지 않아요?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눈이 깜박 깜박 하는 것을 하루에 몇 번 하는지 헤어 봤어요? 몇천 번 하는지 그것을 하나, 둘, 셋, 세 시간만 헤어 보면 정신이 나가 자빠질 거라구요. 그것을 왜 몰라요? 왜 느끼질 않아요? 왜 느끼지 못하느냐?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자, 여러분이 아침에 변소 들어가게 될 때, 양변기에 앉아 가지고 힘 주면서 큰 것 하게 될 때 말이에요, 마스크 끼고 들어가요, 안 들어가요?「안 들어갑니다.」(웃음) 그래, 그것을 딴 사람이 그렇게 하면 도망갈 텐데 왜 종일 앉아 있어요? 그것이 왜 더럽지 않아요? 이제 알았다구.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되면 못 느낀다 그거예요.
여러분들이 바른손을 들어서 왼쪽 여기 가슴에 얹어 보라구요. 무슨 소리가 나요?「심장 고동 소리가 납니다.」고동이지요, 고동. 하루에, 하루에 몇 번이나 느껴요? 바쁠 때는 뭐 한 달도 못 듣고, 1년도 못 느껴요. 그것을 청진기로 들어보면 폭탄 떨어지는 소리가 난다구요. 그런데 요것 머리카락을 건드리면 알거든요. 그렇지만 이건 안 느낀다구요. 머리는 조금만 건드려도 아는데, 이것은 몇십 배, 몇백 배 되는 소리를 왜 안 느껴요? 그것은 왜냐?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말은 내가 역사적으로 처음 하는 말입니다. 하나돼 있는 건 못 느낀다 이거예요.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이게 다 있는데 왜 못 느끼느냐 하면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돼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 하나님이 우리 속에 깊이 있더라도 못 느끼는 것입니다. 자기들하고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위대한 발견입니다. 하나님이 어디 있는가 찾으러 다녔지만 자기가 안고 다닌 것을 몰랐습니다. 사랑과 같이 못 느꼈다 이거예요.
그러면 왜 하나되면 느끼지 못하느냐 이거예요. 내가 가만히 있을 때 사랑을 30퍼센트, 50퍼센트 느꼈다 하면 말이에요. 사랑의 대상이 100퍼센트 나타나면 50퍼센트 뺀 50퍼센트밖에 안 느낀다 그거예요. 상대도 그렇고, 자기도 사랑을 그것밖에 못 느끼는 거예요. 사랑이 있는데 만약 50퍼센트를 느꼈다 하면 상대가 100퍼센트 나타나면 100퍼센트가 아니고 50퍼센트 뗀 50퍼센트가 나타난다는 거라구요. 30퍼센트를 느끼면 70퍼센트밖에 못 느낀다는 거예요.
「내가 30퍼센트 느끼면 저 사람(상대)이 70퍼센트 느낀다는 말입니까? (김효율)」아니, 100퍼센트 상대가 되어 오더라도 말이에요. 100퍼센트 사랑이 왔는데 내가 사랑을 30퍼센트 느낀다면 100퍼센트 사랑이 30퍼센트 느끼기 때문에 70퍼센트밖에 안 느낀다 그말이라구.「저 사람이요? (김효율)」내가, 내가!「30퍼센트를 느끼는데 어떻게 70퍼센트를 느낍니까?」자기가 사랑을 안 느끼고 있는데 만약에 느낀다면, 30퍼센트 느낀다면 100퍼센트 사랑이 내가 느낀 30퍼센트를 뺀 70퍼센트가 안 느껴진다 이거예요.「안 느껴진다는 그 말이지요, 그 말이? 70퍼센트를 못 느낀다는 그말이지요? 그러니까 30퍼세트를 느끼면 저 사람도 30퍼센트를 느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자, 이거 이 사람이…! 사랑은 하나되어서 안 느끼는 게 원칙인데, 그게 원칙인데 안 느끼면 100퍼센트 느낄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만약에 30퍼센트를 느낀다 하면 70퍼센트밖에는 못 느낀다 그거예요. 상대도 기분이 나쁘면 나도 기분 나쁘다는 거예요.「이거 참 복잡하네요. (김효율)」(웃음) 그거 복잡하지 않다구. 말을 못 알아들어서 그렇지. 여러분 자신이 느끼는 사랑은 70퍼센트밖에 안 된다 이거예요. 100퍼센트 되어야 돼요, 100퍼센트. 100퍼센트 이상 되어야 된다 그거예요. 그러면 강력한 자극을 느끼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을 이렇게 느끼면 생명력도 동하고 양심도 동하고 혈통도 그렇게 동하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동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상대가 나타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맞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 사랑도 충격적이지만 생명이나 모든 것도 왁! 동하는 것입니다. 처녀 총각이 만나면 가슴이 뛰고 다 벼락이 벌어지는 거예요. 생명과 혈통과 양심 관계는 사랑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사랑만이, 참사랑만이 이걸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참사랑의 뿌리이기 때문에 참사랑을 가지면 하나님도 움직인다 거예요. 그게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하나님은 사랑의 뿌리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이 발동함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된다는 거예요. 음차 알지요? 이게 음차, 주파수와 같다는 거예요, 이게. (판서하심) 때리면 요게 같은 때 이게 난다구요. 요것을 탁 치고 이것 해도 이게 난다구요.
그래서 본래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사랑만 동하게 되면 마음은 자동적으로 동하게 돼 있는 거예요. 공명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 사랑하는 사람이 몸을 대면 그 보이지 않은 마음과 하나님까지도 격동한다는 그말입니다. 공명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남자, 그런 여자가 참사랑에 의해 하나되게 될 때는 속에 있는 하나님이 움직이겠나, 안 움직이겠나?「움직입니다.」이것이 문제가 큰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거짓사랑을 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못 느꼈다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공명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본래는 이렇게 하나되어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러면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참사랑으로써 하나되는 그 자리는 하나님과 하나되는 자리예요, 안 되는 자리예요? 그러면 그 사랑을 뿌리가 먼저 느껴야 되겠어요, 줄기가 먼저 느껴야 되겠어요? 「뿌리가 먼저 느껴야 됩니다.」그래, 그 말이 맞아요?「예.」그렇다면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누구 결혼식이에요?「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하나님의 결혼식이에요.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그래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의 출발이 같지 않으면 이 방향이 둘이 돼요. 방향이 달라지고, 목적이 달라집니다.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는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면 통일이라든가 평화라든가 이런 것, 행복·자유·평화·희망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자유도 그래요. 자유도 하나되는 데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부처끼리 싸움하게 된다면 하루 종일 자유로워요? 자유는 여기 사방이 하나되고 밸런스(balance;균형) 되고 수평선이 돼야 돼요. 수평선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된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사랑도 그렇고, 행복도 그렇고, 평화도 그렇고, 희망도 그렇습니다. 다 그래요. 그러니까 참사랑을 떠나서는 자유가 없는 거예요. 행복이 없는 거예요. 평화가 없는 거예요.
자, 우리 몸 마음이 싸우는데 무슨 자유가 있어요? 몸 마음이 싸우는데 행복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부처끼리 살더라도 네 사람이 사는 거예요. 네 사람이 싸운다구요. 자유라든가 행복이라든가 무슨 평화라든가 희망이라든가, 전부 다 하나되어야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 자유니 행복이니 평화니 하는 건 누가 필요한 거예요? 부모님이 필요한 거예요? 누가 필요한 거예요? 「하나님과 사람 둘 다 필요합니다.」둘 다예요. 사람이 필요한 거예요, 사람이. 하나되어 싸우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처럼 싸우고 있는 사람에게는 다 없다는 거예요. 암만 여기에 행복이 있고, 암만 뭘 하더라도 그건 다 변하는 거예요.
여러분 몸 마음의 싸움이 말이에요. 이 전쟁이 역사 이래에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계속해 왔다는 것입니다. 휴전도 해 보지 못하고 끝나 본 적도 없는 거예요. 세계 대전은 1차, 2차, 3차 다 끝났고, 다 휴전도 할 수 있었지만 이것은 휴전도 할 수 없고 계속하는 전쟁입니다. 얼마나 무서운 전쟁인가를 몰랐다는 거예요. 이런 전쟁 마당에 평화가 어디서 찾아와요? 이렇게 싸우니까 하나님도 떠났다는 것입니다. 왜 나쁘냐 하면 하나님을 쫓아 버렸다구요. 하나님을 쫓아냈기 때문에 악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 누가 들어왔느냐 하면 하나님과 반대되는 파괴 분자가 들어왔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땅 위에 악마라는 것이 본래부터 있었느냐?「아닙니다.」그렇지 않다면 창조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악마도 피조물이라는 거예요. 여기 여러분들은 다 아니까, 아니라고 하지만 말이에요. 사람들은 모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만약에 본래부터 있었다면 이원론이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영원히 평화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럴 수 없다, 그건 피조물이어야 된다는 거지요.
그래, 그게 누구냐 하면 천사장이라는 것입니다. 천사장은 뭐냐? 그게 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간부(姦夫)다 그거예요. 하나님 앞에 사랑의 원수입니다. 하나님이 결혼식을 할 것인데 이것이 그 전에 결혼식 하려고 하는 해와를 도적질해 갔다 이거예요. 채 갔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러한 사랑의 원수가 있다면, 애기를 낳아 옛날 본남편을 찾아올 때에, '내가 이렇게 애기를 많이 낳아 가지고 왔습니다. 보고 싶어서 왔습니다!' 할 때 어떻게 하겠어요? 해머(hammer)가 있으면 들이 쳐서 아예 없애 버리고 싶은 거예요.
그래, 하늘이 그 원수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사랑할 수 있어요? 그건 원리에 없는 거예요. 창조한 원리가 없는 거예요. 그걸 사랑할 수 있어요? 사랑한다는 것은 하나님이 죽는 것과 같은 자리에 들어가야 됩니다. 죽는 것과 같은 자리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왜 하나님은 그런 원수를 사랑했느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이걸 구원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국에 들어가려면 참사랑에 의해 자기의 혈통을 이은 직계의 자녀로서의 아들딸을 낳고 다 완성하고 살다가 그 가족이 들어가는 게 천국입니다. 직접 혈통이 연결되어야 됩니다.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본래, 하나님의 참사랑에 의해 하나돼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되어 그렇게 살다가 들어가는 곳이 천국인데 사탄이를 천국에 데리고 들어가려니까, 구원하려니까 이게 원수예요. 원수를 자기 아들딸같이 사랑할 수 있는 자리를 뚫고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아들딸보다 몇십 배 사랑하지 않고는 그 자리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자기가 자기 자녀와 같이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미치지 못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찌하여 지금부터 구원섭리를 4천년 전 야곱 가정에서 시작했느냐? 그것 문제라구요. 이게 몇천만 년이에요. 오랜 기간이 걸려서야 왜 그 때 했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그것을 알겠어요? 그것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하나님이 전부 다 천국 들어갈 수 있게 하려니까 그랬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하나님이 이제 아들딸이 여기에 있는데 이래 가지고 천국 들어가는 것과 같다구요.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건 상충이 벌어져요, 상충. 반대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본래 위에 있어야 하고 사탄이 아래에 가 있어야 하는데 사탄이 위에 왔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래에 왔다는 거예요. 이게 아니라구. 그래, 이게 거꾸로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개인은 요렇게, 이게 전부 다 이렇게 익스체인지(exchange;바꾸다)되고 말이에요. 가정은 요렇게 되고 말이에요. 이게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죽 개인, 가정, 종족…,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 여기 와서는 이게 이렇게 되고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 와서 이렇게 같이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이게 본래의 자리예요. 사탄은 아래 가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 세상 끝에 종말이 되면 이와 같은 때이기 때문에 혼란시대가 온다구요, 혼란시대.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을 잘 믿던 사람들이 여기 와 가지고 이렇게 하면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여기 사탄세계의 사람들이 이렇게 믿다가 천국으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론적으로 맞아야 돼요.
원칙에 모두 앞뒤가 맞는 종교가 나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모든 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중세를 보게 되면 이게 전부 다 신본주의시대입니다. 신본, 하나의 절대신을 중심삼은 절대 신본주의에서 인본주의로 떨어져 내려온다구요.
그러면 우리 마음을 볼 때, 보이지 않는 마음이 중심이기 때문에 오리진(origin;근원)과 통한다구요. 언제든지 조상도 그랬고, 근본과 통할 수 있는, 뿌리가 통할 수 있는 칸셉을 가질 수 있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우주를 봤기 때문에 신을 중심으로 절대시하는 신본주의를 주장하고 믿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중세에 와 가지고 기독교라는 게 부패했습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그것이 왜 세상 사람보다 더 나빠지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없다 그거예요. 없다고 한 거예요. 인본주의 사상이 나온 것입니다. 불란서 혁명으로부터 휴머니즘(humanism;인본주의)이 나와 가지고 공산당, 계몽사상이 나오고 물본주의(物本主義)까지 내려가는 거예요.
그러면 휴머니즘이 나왔는데 휴머니즘을 가만히 보니까 인간만이 절대적이고, 인간의 힘만이 모두 옳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근원이 불확실해요. 인간 몸뚱이를 중심삼고는 근원이 불확실한 거예요. 그 다음에 이 종교가 불확실합니다. 전부 다 근원과 결과를 모르겠다 그거예요. 중간이니까 말이에요. 그러니 인본주의가 오래 못 가는 거예요, 이게.
그래, 앞으로 육체적 휴머니즘시대로 들어온다구요. 이것도 멀지 않다구요. 근원이 불확실해 가지고 잠깐 지나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계몽사상에서 공산주의 이론이 나온 것이 뭐냐 하면, 공산주의는 물질이 근본이에요. 이게 우주까지도 통한다구요. 근원이고 이상입니다. 그리고 물질로 모두 다 돼 있다, 세계가 다 돼 있다 이거예요. 또, 물질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 우주의 중심은 물질이어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물질이 주체가 될 수 없으니까 70년 주장하다가 다 망해 나간 거예요. 자, 이게 떨어져요. 이것을 어떻게 수습하느냐? 문제가 큰 것입니다.
여러분들, 가디즘(Godism;하나님주의)하고 두익사상이 도대체 뭐냐는 것입니다. 참사랑주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인간은 만 우주의 중심이기 때문에 영적으로는 하나님과 하나되고 몸은 만물과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가지고 전부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가 되는 거예요, 하나. 그러니까 절대적 하나님주의에서는 인본주의니 물본주의니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주의입니다.
역사는 이렇게 되어 나온 거예요. 여기서부터 이게 전부 다 해 가지고…. 사랑은 개인주의도 사랑이고, 가정주의도 이렇게 되어서 이게 전부 다 익스체인지(exchange)되어야 한다구요. 전부 다 뒤집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절대 부정입니다. 종교세계라는 건 부정해야 돼요. 전부 절대 부정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이름이 뭐예요? 여러분들 이름이 있어요, 없어요? 그것을 하나님이 창조하기 전부터 가졌어요? 그것이 언제 생겨난 거예요? 그래, 미국나라가 언제 생겼어요? 타락 후예요, 전이에요?「타락 후입니다.」
그러니까 이건 사탄이에요. 사탄 것입니다. 하나님하고 관계없어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은 아직까지 인간과 더불어 사랑 관계를 맺지 못했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주의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를 중심삼은 하나님주의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인간과 만물이 하나될 수 있는 하나의 우주까지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의 마음은 하나님과 연결되고 몸뚱이는 만물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매개체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에게는 종횡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이것은 하나님 자리이고, 이것은 아담입니다. 그러면 이것과 이것이 어디서 합하느냐? 어디서 합해야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선생님이 제일 염려하고 제일 고심한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디서 합하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고민하는 가운데 하늘에서 가르쳐 준 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수평을 통해서 제일 사랑은 90각도밖에는 없다 그거예요. 89도도 길고 91도도 길다는 거예요. 참사랑이 통하는 길이 그렇다면 인간의 참사랑도 90도를 통한다,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것입니다. 개인이 그렇고, 가정이 그렇고, 종족이 그렇고 민족이 그렇고, 전부 다 90도입니다. 이게 공식이에요. 공식입니다. 전부 다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이걸 세분하면 12피스가 된다구요. 이렇게 하면 12피스가 되는데 요 피스(piece;조각)를 하나 빼는 거예요. 이 피스가 12면에 다 맞아요. 열둘이 다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손실이 없고 부가(附加)가 없다는 것입니다. 상충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거기는 전부가 같은 모양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요것이 뭐냐 하면 가정입니다, 가정. 그러면 가정은 뭐냐 하면 우주의 모든 전체를 완성할 수 있는 하나의 최소 단위의 모형입니다. 그러면 가정에는 아들딸이 있고, 형제가 있고, 부부가 있고, 어머니 아버지 부모가 있다구요. 4단계예요. 요것이 세계적입니다. 세계에도 전부 다 가정마다, 어떤 나라든지 어린애가 있고, 형제가 있고, 부부가 있고, 부모가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락에 가도 그렇고, 현(縣)에 가도 그렇고, 나라에 가도 그렇고, 세계에 가도 어디나 마찬가지라구. 공식으로 돼 있다 그거예요. 그러니까 가정은 모든 이상적 국가, 사회 전체의 구성에 있어서 근본적인 단위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요 가정에서 천국 백성으로 살 수 있게끔 훈련하면 어느 나라든지 가서 통할 수 있습니다. 미국나라에서 이렇게 가정을 살도록 했으면 미국보다도 세계에 가게 되면, 자기 나라보다도 더 한 층 높이게 되더라도 어디 가든지 환영한다는 거예요. 국가보다도 세계는 한 단계 높지요? 그러니까 맨 밑창에서 어떤 단계에 가더라도 어디든 통하는 거예요.
요것이 뭐냐 하면, 이런 관계가 돼 있기 때문에 가인 아벨의 역사적인 탕감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벨과 같이 만들면 되는 거예요. 가인이 사탄세계인데 요것, 아벨과 같이만 만들면 사탄세계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품고 전부 다 뒤집어야 돼요. 그만큼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요것이 하나돼 가지고 이걸 하나 만들면 이것이 또 아벨이 돼 가지고 말이에요, 요것을 하나 만들고, 이게 하나되게 되면 이 아벨을 대해 가지고 이것을 또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이게 전부 아벨이 돼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발전하는 겁니다.
그래, 여러분들이 가정만 가지고 안 된다구요. 가정에서 이걸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8단계입니다, 8단계. 아까 4천년 역사를 40년에 탕감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8단계를 넘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요 8단계를 중심삼고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인 면에 160국가를 세웠다구요. 160국가 요걸 받으려면 160가정이 벌어져야 한다 이거예요.
요것이 같다구. 요것이 아벨이라구. 같다구요. 가인은 크다구요. 나라도 이렇게 크다구. 공식이 그래요. 그래, 이 큰 것을 전부 탕감해 나가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은 요것밖에 안 돼요. 요만한 것밖에 안 되는데 이것을 부모님이 이긴 160국가를 전부 다 대 줌으로 말미암아 이게 완전히 붙어 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갔다가 여기 가다가 돌아올 수 있다는 거예요. 접붙여 주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부모님이 가진 것은 자녀에게 상속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세상의 아버지와 아들딸보다 더 가까워야 된다구요. 그것은 사탄편입니다. 이것 알겠어요? 그래,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
이렇게 얘기할 게 참 많다구. 이게 전부 다 내가 3박4일을 얘기한 것을 몇 시간 안에 다 할 수 없다구요. 자, 이제는 하나님도 알았지요? 하나님을 모르는 것이 왜 모른다구?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양심을 하나되어 있기 때문인데 느끼지 못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느끼지 못한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저 깊숙한 곳에서 우리와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느끼지 못한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 말씀하심)
그러니까 아담 해와의 결혼식이 뭐라구요? 누구의 결혼식이라구?「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만약에 그렇게 했다면 어떻게 되느냐? 그렇게 되면 어떤 결과가 될 것이냐? 그 섹슈얼 오건(sexual organ;생식기)이 첫째 뭐가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의 왕궁이 되는 거예요. 사랑의 본궁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보통 가정은 왕궁이라는 거예요. 이게 사랑의 본궁입니다. 일반 가정은 왕궁이고, 이건 종적인 사랑의 본궁입니다. 어디가 그래요?「생식기입니다.」얼마나 귀한 장소냐? 얼마나 귀한 곳이냐 이겁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생명의 본궁이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셋째는 뭐냐 하면 혈통의 본궁이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양심의 본궁 이 됩니다. 양심도 이 중간에 지금 자리를 못 잡고 있는 거예요. 완성 자리에 못 올라간 것입니다. 그러니 이것이 얼마나 대단한 거예요. 이 우주의 모든 전부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이게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요,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 주인이 하나님입니다. 첫째 주인은 하나님이요, 둘째번 주인이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행복이에요. 지금 말하는 자유니 행복이니 평화니 모든 희망이니 하는 것이 여기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이것이 아니면 없는 거예요. 이 자리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출발지입니다. *그것이 아니고는 천국을 이룰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 자리가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동시에 아주 위험천만한 것입니다. (*부터 영어 말씀하심)
그래서 아까 말했지만, 남자가 다섯이고 여자가 하나이니까 이러한 가치의 것을 아시는 하나님이 마음을 놓았겠어요, 안 놓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를 대해서 마음을 놓았겠느냐 그말이에요. 에덴동산에 생명나무하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두 나무가 있었는데,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해와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오건(organ;기관)을 말하는 거예요, 이게. 남자 여자의 오건을 말하는 거예요. 그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라 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여자는 선한 남자를 얻으면 선한 자식을 낳는 거라구요. 왕을 얻으면 왕자를 낳을 수 있고, 마피아를 얻으면 마피아, 사탄세계의 왕자를 낳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잘못됐다, 해와가 잘못됐다 이겁니다. 그래서 경고한 것입니다. 따먹으면 반드시 죽는다고 했다구요. 반드시 죽는다고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체를 가린 거예요.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이렇게 말할 때, 타락론 없이 타락된 모든 근본을 파헤쳐 버리는 거예요. 자연히 음란으로 타락했다는 결론이 쫙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확실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거짓부모가 뒤집었으니 이건 참부모 안 가지고는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사탄보다도 강하다 이거예요. 참사랑이 강하기 때문에 문제없다 이거예요. 그래, 뒤집을 수 있다 이거예요. 문제 있어요, 없어요? 문제없습니다.
그러니 이것이 얼마나 무서워요? 그런데 이것을 잘못해서 다 깨뜨려 버렸다 이거예요. 다 깨뜨려 버리니까 쌍것이 된 거예요. 쌍것이 된 것입니다. 이게 프리 섹스예요. 프리 섹스가 뭐냐? 사탄이가 하나님의 모든 계획을 근본적으로 파괴시키는 것입니다. 알코올리즘(alcoholism;알콜 중독)이니 뭐 이래 가지고 담배니 무슨 술이니, 그 다음에는 호모 레즈비언이니 전부 다 근본적으로 하나님의 이상을 완전히 파괴시키기 위한 놀음이라구요. 이것이 다 깨뜨려 지고 있으니까 하늘이 그것을 찾아 가지고 세우는 놀음을 하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전부 다 극반대의 세계적 놀음을 해서 이것을 전부 다 부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때가 오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선생님의 존영을 모시고 깃발을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사탄세계에서 하나님 나라의 대사관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딴 나라에 가서 미국 깃발을 단 곳은 전부 다 미국 대사관이지? 그러면 미국 사람이 거기에 찾아가잖아요? 마찬가지로 영계도 그걸 찾아오는 것입니다. 자기 나라니까 찾아오는 거예요. 모든 선한 영들이 여러분 집에 와 가지고 지금까지 점령한 주위의 모든 악한 사탄을 전부 추방하는 거예요. 전쟁이 벌어지는 거예요.
부모님의 사진을 걸고 부모님한테 인사하게 되면 사탄도 인사하는 것입니다. 인사하더라도 그 선한 영들의 저 밑창에 가 붙어 있는 거예요. 안 그러면 보기만 해도 도망가는 것입니다. 깃발이 바람에 펄럭이는 소리가 나고, 낮에 보이기만 하는데도 도망가야 돼요. 안 보이는 데 가야 되고, 이 소리를 듣지 못하는 데 가야 된다구요. 그걸 무서워한다는 거예요. 낮에 보이는 데는 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만큼 강한 것입니다. 처음으로 지상 위에 그런 기반을 만든 거라구요. (*부터 영어 말씀하심)
그것을 하고 있어요?「예.」안이 아니에요. 그래서 영계에서 온 모든 선영들이 여러분 동네에 어디든지 가는 것입니다. 세계의 영인들이 전부 다 선생님이 가는 곳을 따라다니기 때문에 그런 곳에 와서는 머무는 것입니다. 야곱이 얍복강에서 천사하고 씨름할 때 해가 뜨게 되면 가려고 했거든요. 그러니까 왔다가는 가야 할 텐데 여기 있으면 여기서 사는 거예요. 여기서 머무는 거예요. 자꾸 내려와서 한 동네에 머무는 거예요. 선한 영이 자꾸 내려오는 거예요.
그래서 빨리 악한 세계를 몰아 내는 거예요. 현재 '참부모와 성약시대'하고 '안착시대'를 발표했는데 미국나라도 급변해 들어가지요? 주동문이 말이 맞는 거예요. 아까 간증한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가 휙 돌아가는 거예요. 40년만에 처음이지요? 미국이 나를 쫓아내던 것을 다시 찾아 들어올 때가 왔기 때문에 급변하는 거라구요. 공화당이 기독교 문화권이거든요. 공화당 편이 우익이에요, 우익. 기독교 문화는 신부 문화를 의미합니다. 신부 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한 거예요. *이제 신랑하고 하나님과 연결되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서 본연의 완성한 아담 가정을 이루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로 확대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매일 아침 여러분이 그 작대기를 함부로 다뤄서는 안 됩니다. 그걸 모시고 살아야 돼요. 그것이 가장 귀한 것이라구요. 하나님이 내려다보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곳에 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여편네의 그것은 하나님의 부인, 여왕의 것이고 여러분 남편 것은 하나님의 스틱(stick;막대기)이라고 할까? 하나님하고 같이 달렸다고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이중이 아니에요. 마음과 몸같이 하나님이 마음이라면 여러분은 몸뚱이가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데 그 생식기와 같이 하는 거예요. 우리 몸뚱이에 그것이 달려 있지만 그것이 둘이 하나된 것으로 달렸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얼마나 안전한 데 하나님이 갖다 붙였느냐 이거예요. 정말이에요. 남자의 그것이 얼마나 멋지게 돼 있어요. 올라갔다가 내려가고, 주머니에 있어서 들어갔다 나왔다 하고 말이에요. 걸리면 옆으로도 가고 다…. (웃음) 정말이라구. 이놈의 자식들아! 프리 섹스 하겠어? 프리 섹스?「안 합니다.」이놈의 자식, 다니면서 여편네보다 좋은 여자, 얼굴이 고우면 따라가 보고 전부 다 유혹하고 싶은 그 생각들 안 했어? 이러면 안 된다는 거예요. 절대적이에요, 절대적! 하나밖에 없다구. 아담 해와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영원히 하나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에 못 들어갑니다.
자, 그러면 이제 여러분들이 아까 내가 봉사하고 희생하게 되면 중심 존재가 된다고 했는데 말이에요. 여러분들 양심이 어때요? 여러분들 마음이 남자라면 말이에요, 세계 최고의 여왕과 결혼하고 싶지요? 또,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고 싶지요? 그것이 왜 그러냐? 여러분, 인간의 욕망은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이루지 못한다고 했는데 누구나 다 이룰 수 있게 돼 있다 그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본래 하나님에 의해서 그렇게 창조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그건 누구나 다 갖고 있고 누구나 다 갖출 수 있는 거예요. 그게 누구예요?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거예요. 양심이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거예요. 그것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이상 한 목적입니다.
그러면 그 자리까지 가려면 여러분들이 생각해 보라구요. 참 봉사하고 희생하려면 말이에요. 어떤 거예요? 편안한 자리예요, 눈물을 짓고 피땀을 흘리는 자리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가 가르치는 것이 부모의 몸을 가지고 종의 몸을 쓰고 땀은 땅을 향하여, 눈물은 인류를 향하여, 피는 하늘에 뿌리자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전통적인 교육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습니다. 이것이 전통입니다. 종합한 총결론입니다. 총결론이에요. 자, 그러니까 눈물을 흘리고 코 흘리고 피 흘려야 된다구요. 명산, 높은 산에는 깊은 골짜기가 있는데 깊은 골짜기에는 뭐가 있느냐? 냄새 나고 더러운 것, 나무가 전부 썩고 그런다구요. *거기에는 곤충들도 많이 살고, 그래서 그것을 먹으러 오는 새들도 많게 되고 이외에 수많은 동물들과 식물들이 살게 되는 거예요. (*부터 영어 말씀하심) 그래야 명산이 되는 거예요. 그게 명산입니다. 명산이 되어 휴양소가 되는 거라구요.
사람도 높은 사람이 되려면 그러한 골짜기를 다 소화해야 됩니다. 감옥 가고 죽고 다 그래야 돼요. 사람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 씨를 뿌리면 말이에요. 씨와 더불어 거름을 줘 가지고 심어요, 그냥 심어요? 좋은 씨를 말이에요.「씨하고 거름하고 같이 넣느냐 그 말입니까?」그럼, 좋은 씨를 뿌리게 될 때 혼자 뿌리느냐, 거름을 넣어서 뿌리느냐 이거예요. 냄새 나는 그걸 먹여야 된다구요. 그것이 밥이에요. 밥입니다. 그것을 다 소화하는 것입니다. 소화해야 되는 거예요. 거름이라는 게 냄새 나고 더럽지만 그것을 소화해야 자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에게 제일 귀한 것이 어디라구요? 섹슈얼 오건(sexual organ)인데 뭐가 거기에 달려 있어요? 제일 더러운 게 달려 있는 것을 알았어요? 소변기관이 거기에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같은 길에 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얼마나 더러워요? 그리고 제일 가까운 데서 냄새 나는 게 증기 뿌려주듯이 뿌려주는 거예요. (웃음) 증기, 물을 뿌려 주는 것이지요. 그래, 그것이 싫다고 그래요? 그 냄새를 전부 소화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매일 아침 그곳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생각하라구요. 내가 거기에 얼마만큼 하나되어 있는가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 말씀하심) 그것이 교육입니다. 교육이에요. 하나님이 벌써 이렇게 다 교육할 걸 준비해 놓은 거라구요. 매일 아침 그걸 생각하라구요. 매일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나라의 더러운 것을 내가 전부 다 소화하겠다 그러면 천국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유명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서 최고 높은 존재, 대통령도 되고 왕도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잘살았어요, 못살았어요?「잘사셨습니다.」뭐가 잘살았어요? 편안한 삶이 아니라 고달프고 전부 다 감옥 가고 고문 받고 침 뱉는 그런 일을 당하고 산 것이 잘산 거예요? 그런 거예요. 그런 것입니다. 그걸 거쳐야 됩니다. 그런 것들이 전부 다 곤충이 많고 벌레가 모여 있는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모든 역사시대에 지나간 걸 들추면 먹을 것이 많으니까 새도 와서 모이고 다 물어간다는 거예요. 알고 보니, 진리를 찾다가 전부 다 알고 보니 전부 다 다 줬다는 것입니다. 야! 얼마나 낙심을 했는지 모릅니다. 이것을 다 깔고 앉아 있는 걸 몰랐다구요.
자, 참된 자신을 찾자! 참된 자신이라는 것, 거짓 자신이라는 것 이런 것을 다 아는 것입니다. 그래야 참된 자신을 찾게 되는 거예요. 제목이 그렇잖아요? 알겠어요? 그러면 이제 우리 양심은 타락 안 했습니다. 양심은 하늘에 속해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몸뚱이를 중심삼고 볼 때에 몸뚱이가 양심을 끌고 다녀요, 양심이 몸뚱이를 끌고 다녀요? 어때요? 마음이 끌고 다닐 것 같으면 선한 세상이 되는 거예요. 어때요? 그러니까 뭐냐? 반대 길(opposite way)로 가요, 선한 길(right way)로 가요? 답변을 해야지, 이 녀석들. 답변해야지. 여러분들 어때요?「마음이 몸을 끌고 다닙니다.」그러면 악한 세계가 안 된다는 거예요. 악한 세계가 안 된다는 겁니다. 세계가 다 악하게 되어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른 말을 하고 있어. 먹을 것이 생기면 배가 고플 때에도 양심은 네가 먹지말고 다른 사람에게 주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어때? 먼저 먹어 버리지?「예, 몸뚱이가 컨트롤합니다.」그래, 몸뚱이가 컨트롤한다고 해야지. 말하기 싫다고 그렇게 말하면 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전부 지옥 갈 패라구요. 전부 다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니는 거예요. 얼마나 마음을 울렸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마음을 얼마나 울렸는지 모른다구요. 그걸 몰랐다구. 그걸 모르고 있다구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어서 몸뚱이가 마음을 컨트롤하게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타락할 때의 사랑, 타락할 때의 장성완성급에서 사랑하던 사랑의 힘이 그 때의 양심의 힘보다 강했다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라구요. 그래, 사탄의 사랑이지만 더 강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양심이 강했으면 암만 거짓사랑이 강하더라도 하나님에게 가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우리가 확실히 알았다 이거예요. 알면 우리가 창조할 수 있는 거예요.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요? 요런 근원을 완전히 알았으니 왕창 뽑아내 버려야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사탄세계의 사랑이 얼마나 강하냐? 젊은 청년 남녀들이 말이에요. 서로 서로 눈이 맞아 가지고 사랑하게 되어 결혼하자 할 때 부모들이 반대하면 둘이 밧줄을 처매고 바다에 풍덩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세다구요. 그만큼 강합니다. 그걸 언제든지 경고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적으로 세계에 미쳐진 그 영향이 얼마나 크고, 아담 해와가 한 번 사랑을 잘못한 것으로써 이렇게 비참하게 몇천만 년 동안 하나님이 고통받고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 피해가 얼마나 크고, 타락의 한이 얼마나 크다는 걸 느끼면 느낄수록 이놈의 몸뚱이를 한꺼번에 잡아 치울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들어와서 이 모든 병든 걸 알고 얼마나 기가 막히겠느냐? 그걸 알고 이놈의 몸뚱이를 내가 잡아 치우겠다고 그래야 됩니다.
여기서 세상에 복잡하고 모든 혼란 된 세상의 문제가 많지만 이 문제는 다 남자 여자로부터 생긴 문제입니다. 남자 여자만 해결하면 세상은 평화의 세계가 가깝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평화의 세계가 눈앞에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것이 얼마나 심각한 문제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내 자체를 대해 하늘이 바라는 기준에서 올바른 하나의 남자가 되고 하늘이 바라던 하나의 여자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를 개문하고, 지상에 지상천국을 개문하고 세계에 평화와 행복의 근원을 잇는다는 것을 생각할 때 얼마나 심각해요?
그래, 여기에서 심각한 문제가 뭐냐 하면 몸뚱이 문제입니다. 이놈의 자식! 이걸 전멸시키자! 폭파시키자 이거예요. 하나님이 이걸 알았기 때문에 종교를 세운 거라구요. 하나님이 종교를 세운 목적은 뭐냐? 종교를 세운 목적을 알아야 됩니다. 종교를 세운 목적은 천국 데려가고 낙원에 데려가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이 육체를 파괴하기 위한 것임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래, 알겠어요? 몸뚱이를 파괴시키고 전멸시켜서 청산하자. 이게 종교의 목적이라구요. 종교의 목적을 알겠어요? 종교가 그걸 몰랐습니다. 그런 몸을 전부 점령하고 양심 해방을 하자는 것입니다. 양심 해방이다 이거예요, 양심 해방. 세계적으로 양심 해방을 전부 전파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다 출세해 왔다구요. 노동자 농민까지도 다 출세해 보고 말이에요. 마피아니 뭐니 전부 다 깡패들도 출세했는데 양심은 출세 못 해 봤습니다.
그래서 몸을 때려잡기 위해서 '금식을 해라' 하는 거예요. 종교는 금식하라는 거예요. 몸이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그래, 봉사하고 희생하라 하는 것입니다. 이게 원칙을 파괴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본질적 그걸 전부 다 부정하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제물이 되라 그거예요. 피를 흘려라 그거예요. 그래서 성경에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죽는다'고 한 것입니다. 이러한 결정적 논리를 말한 것입니다. 그래, '끝날에는 너희 집안 식구들이 원수다.' 이거예요.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원수가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출가를 하라 이거예요. 몸뚱이가 출가를 좋아하지 않아요. 집을 떠나라는 거예요. 다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전부 다 버리는 것입니다. 집시 무리가 되라, 거지가 되라는 거예요. 그게 뭐냐? 몸뚱이를 부정하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뭐예요? 독신생활을 해라! 독신생활, 독신생활! 남자 여자들이 문제라구요. 남자 여자 문제가 세계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 문제를 작게 하려니 할 수 없는 거예요. 만나지 말라, 갈라져라 이겁니다. 그것 알겠어요? 몸뚱이를 때려잡기 위한 목적이었다는 거예요. 이 몸뚱이만 파괴하면 마음은 자연히 천국에 갑니다. 자연히 천국 가요. 이 몸뚱이 편만 냅다 누르면 말이에요, 마음 편은 쑥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게 올라가게 되면 하나님의 사랑에, 타락하지 않은 본성에 올라가기 때문에 휙…! 스위치를 누르면 붕-! 라디오 소리가 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이게.
그러면 결혼은 왜 하는 거예요? 결혼을 왜 하는 거예요? 남자도 반쪽이고 여자도 반쪽입니다. 반품이에요. 완성품이 아니에요. 자, 여기 사랑이라는 칸셉이 있는데 사랑을 점령하려면 이 오목 볼록이 있어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오목 볼록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볼록이 말이에요. 여기 들어가는 거예요. 마음과 같이…. 자, 그러면 그것이 사랑의 대상이 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것도 상대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대신해서 상대 돼 가지고 하나님 도 마음과 몸처럼, 사랑과 사람이 말이에요, 사랑과 몸이 이렇게 돼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두 사람(남녀)이 하나되는데 여기에 마음과 몸이 하나되는 것처럼 주체 되는 하나님의 사랑에 상대가 되어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남자를 완성시키는 것은 여자입니다. 여자를 만남으로 말미암아 완성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여자 때문에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통해 가져 가지고 남자와 여자가 완성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반쪽 되는 남자의 세계, 여자의 세계가 동서라면 동서를 점령하고, 또 사랑의 세계는 상하를 점령하는 거예요. 구형으로 말하면 말이에요. 동서를 점령해 가지고 하나되고, 사랑으로 하나돼 가지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종적으로 사랑의 중심이 돼 있기 때문에 종적으로 하나님을 점령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이게 플러스고 마이너스, 동쪽이고 서쪽이에요. 요것이 뭐냐 하면 상현 상현입니다. 그 다음에 이것이 전현 후현입니다. 이것 전부 다 이렇게 되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결국은 여자는 남자를 점령하는 것이고…, 무엇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점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하나되게 되면 이 둘을 중심삼고 여기 와서 하나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여기서 하나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뭐라고 할까? 서현이지요? 서현이 돼요. 이건(남자) 동현이 됩니다. 그래, 완전한 형이 되는 것입니다. 또 그 다음에 결혼해서 하나돼 가지고는 뭘 하느냐?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거예요. 위하고 아래를 점령하자는 거예요. 참사랑이 온 우주를 움직이는 센터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땅 위에 이 참사랑, 축이 정착 안 되어 있다구요. 타락한 세상이기 때문에 이 축이 이지러져서 전부 다 흔들리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결혼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남자가 여자의 세계를 점령해 가지고 서로가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가 완성해야 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의 세계, 여자의 세계를 서로 점령해 가져 가지고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행복한 거예요. 이것이 투입한 주체(하나님) 앞에 주입시켜야 돼요. 기쁨으로 주입해야 됩니다. 둘이 기뻐하면서 하늘 앞에 주입해 들어가야 됩니다.
그랬으면 양심하고 하나님의 사랑하고 하나됐을 것입니다. 그 양심 보따리가 얼마나 커요? 양심 보따리가 크겠어요, 참사랑의 보따리가 크겠어요?「참사랑 보따리가 더 큽니다.」어째서? 양심도 사랑에서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양심의 뿌리가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먼저이고 양심은 나중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 보따리가 비로소 하나님을 점령하고야, 하나님의 사랑에서 '만사 오케이다'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것 알아요? 상사병을 뭐라고 그러나?「러브 시크(love sick)라고 합니다.」그게 여자가 많아요, 남자가 많아요?「남자요.」(웃음) 남자는 말이에요. 이렇게 안으면 여자가 남자를 안으려고 그러나, 남자가 여자를 안으려고 그러나?「남자가 여자를 안으려고 합니다.」그것이 뭐냐? 남자는 결혼하는데 여자 세 사람 가운데 아무나 주어도 된다는 거예요. 동서남북, 정면에서 3면이 보이기 때문에 세 사람 여자를 품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여유가 있다 그말이라구.「남자가 크다 그 말씀이지요?」그렇지.
여자는 방향이 하나예요. 남자는 세 방향입니다. 사랑이라는 게 전부 다 그렇게 상사병을 앓게 된다면 말이에요. 오줌을 싸서 밀떡을 만들어 주더라도 먹으면 낫는다는 거예요. *사랑에는 묘한 힘이 있는 거라구요. 사랑에는 더러운 것이 없습니다. (*부터 영어 말씀하심) (웃음)
자, 이제는 알았다구. 이제 찾아야 할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어떻게 양심에 갖다 붙이느냐? 요게 남았다구. 지금까지 그것을 한 번도 못 했다구요. 그러니까 천국이 비어 있습니다. 천국이 비어 있다구요. 참부모가 와서 그것이 비로소 시작되었기 때문에 이 일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가 귀한 거예요. 이런 얘기를 그냥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전부 다 싸워서 승리한 전쟁 기록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참부모가 얼마나 필요해요? 미국이 문제가 아니고 지구성이, 하늘 땅이 문제가 아니에요. 말이 아니고 사실이 그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해방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하는 것입니다. 천국을 전부 다 몇천 년 전이고 한꺼번에 꽉 채울 수 있다구요. 전세계 인류를 한꺼번에 복귀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제는 몸뚱이를 때려잡는 운동해야 됩니다. 이렇게 가르쳐 주게 되면 지옥 가 가지고도 선생님을 참소 못 할 거예요. 왜 선생님이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고 말이에요. 이걸 안 하면 안 돼요. 선생님이 말한 것을 잘못하게 되면 선생님이 말씀한 것으로 심판해 버리는 거예요. 그래, 때가 고개를 넘었기 때문에 가르쳐 주는 거예요. 걸리지 않는 것입니다.
이제 남은 것이 무엇인지 알았어요. 남은 것은, 몸을 때려잡으면 된다 이거예요. 종교는 전부 다 천국에 못 들어가요. 오로지 천국과 극락에 데려가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밖에 없는 것입니다.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그걸 잘 기억하라구요.
그러면 이 세상에서, 지금까지 제멋대로 된 사회, 혼란 된 세상에서 이제 참사랑과 접촉하려면 사다리가 있어야 되는데 그 사다리가 무엇이냐 하면 양심이라는 거예요. 일단 이 사다리를 잡았으면 말이에요, 놓지 말아야 됩니다. 계속 잡고 올라가야 돼요. 거기서 떨어지지 말라는 거예요. 밤낮없이 가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양심을 해방시켜 주자 이거예요.
그래, 양심이 얼마나 귀한 것이냐 하면, 보라구요. 하나님은 참부모요, 하나님은 참스승이요, 하나님은 참왕, 참주인이다 그거예요. 3대의 요소를 갖고 있는 거예요. 그 3대 요소를 나에게 내줬어요. 나에게 넘겨줬다구요. 여러분의 양심은 부모보다도 낫다는 거예요. 양심이 먼저거든요.
양심은 종적인데 자기 부모들은 횡적이기 때문에 앞서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부모보다 앞서 있고, 하나님 대신이에요. 또, 부모로서 사랑하는데 떠나지 않아요. 세상의 횡적 부모는 말이에요. 종적 부모는 떠날 수 없지만 횡적 부모는 길러 주고 시집 갈 때 떨어지는 거예요. 종적 부모는 영원히 같이 하고 자기를 지키는 파수꾼이 돼 가지고 나를 인도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를 영원히 지켜 주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보다 낫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스승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이건 천국을, 하나님을 점령하고 최고의 자리를 전부 다 끌고 가려고 하기 때문에 스승보다 낫다는 거예요. 스승이 못 가르쳐 줍니다. 선생님이 가르쳐 주면 다 떨어지지 않아요?
양심이라는 선생님은 영원히 연결해 가지고 나를 가르쳐 주는, 지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심은 스승보다 낫다는 거예요. 그래, 누가 무식해서 양심을 교육하자는 그런 법령을 내고 그래요? 그런 것 들어 봤어요?「아닙니다.」 교육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양심은 하나님 대신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의 대상은 자기보다 몇천만 배 낫기를 바라서 지었기 때문에 양심은 하나님보다도 높이 갈 수 있는 자리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심이 자기 한 일을 먼저 알겠어요, 하나님이 먼저 알겠어요?「양심이 먼저 압니다.」왜? 어째서?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주체는 말이에요, 동쪽이라면 이리 향하여 오는 것이고, 상대는 이리 향하여 온다구요. 이것이 주체예요. 다르다구. 상대와 다르다구요. 인격이 달라요, 인격이. 방향은 다릅니다.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주체라도 남자 여자라는 말이에요. 위 아래나 마찬가지지요. 이것은 이렇게 해도 된다구. 위가 아래고….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남자하고 여자가 같지 않습니다. 여자는 남자와 달라요. 또 다른 인격체입니다. 분신이 되게 되면, 분신이라면 말이에요, 한 몸입니다. 한 몸이라구요. 같다면 분신이 되는 거예요. 분신, 한 몸이라는 거예요.「완전히 하나가 되면 말이지요?」분신, 만약에 상대가, 사람이 하나님이 연장된 분신이라면 다 같이 할 수 있다구요. 그러나 이건 딴 사람이에요. 딴 사람이라는 거예요. 미래에 있어서 하나님의 상대는 더 높을 수 있는 이런 입장이 되기 때문에 개체의 모든 전부를 주인의 자리에서 관리해 주는 것은 양심입니다.
그것은 인격이 다르다는 얘기입니다. 인격이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상대는 상대로서의 인격이 있고, 주체는 주체로서의 인격이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인격이라는 거지요. 그것이 사랑으로 말미암아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보다도 양심이 먼저 알게 돼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아담 해와가 하나가 되게 되면 하나님이 대번 알아요.「아담 해와가 하나되면요?」그럼. 하나되면 말이에요. 몸 마음이 알게 된다면 하나님이 안다는 거예요, 그게. 마찬가지 얘기라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양심에 벌어지는 모든 일들은, 영계에 컴퓨터가 있어요, 컴퓨터 시대에 와서 이것이 입력이 되는 거예요. 그래, 세상의 컴퓨터라는 것은 영계와 통할 수 있는 것을 상징적으로, 대상적으로 다 나타내는 것입니다. 임자 이름이 뭐야? 「웬디(Wendy)입니다.」 '웬-디(wendy)' 하고 버튼을 누르면, 몇 대조를 전부 다 순식간에 보면 아는 거예요. 시간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일생 동안 한 것을 마음이 알아요, 몰라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주루룩 다 드러나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가 있는 줄을 알고 살면 죄를 지을 수 없습니다. 여기 케이프 케네디가 나와 가져 가지고 인공위성을 쏴서 스페이스(space;우주공간) 월드(world)를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사람이 살아서 영계를 통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그냥 그대로 가는 거예요. 어디를 가나 영계를 다 통한다 그거예요. 그러면 전부 상대적인 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자, 양심이 귀한 것을 우리가 알았다구요. 양심만 완전히 하나되는 날에는 천국은 다 되는 거예요. 참사랑이 이렇게 틀림없이 인도하는 거예요. 이것이 3대 주체사상입니다. 3대 주체사상! (판서하심) 센트럴(central) 뭐라고 할까?「서브젝트(subject)라고 하시지요.」주체사상…! 그래, 서브젝트(subject)가 되겠다. 서브젝트 아이디올로지(subject ideology) 그러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인간의 아버지고, 선생이고, 주인이요 왕이라 이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도 나기를 말이에요. 어머니가 낳고 학교에 가야 되고, 나라를 섬겨야 된다는 거예요. 킹(king), 오너(owner;주인)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는 배워 가져 가지고 오리지널 페어런츠(original parents;본연의 부모), 오리지널 티처(original teacher;본연의 스승), 오리지널 오너(original owner;본연의 주인)한테 연결되는 거예요. 자라 올라가 가지고 마지막에 하나되는 거예요.
이 양심만 따라가면 하나님하고 상대가 되는 거예요. *3대 요소를 갖고 있는 양심만 따라가면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양심은 사랑의 대사관이다 이거예요. (*부터 영어 말씀하심) 그래, 점령하는 거예요, 이게. 셋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성격과 똑같으니까 말이에요. 완전히 점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내적이고 양심은 외적이다 이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둘이 주체와 대상같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마음이 참사랑을 점령하는 거예요. 그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부터 영어 말씀하심)
자, 이걸 잊지 말라구요. 제1을 하자구요. 양심은…, 따라하라구.「양심은」부모보다 앞서 있다!「부모보다 앞서 있다!」그것을 얘기해라구. 앞서 있다.「그것이 훌륭하다 그 말씀이지요?」아니에요. 먼저 있다 그 말이라구. 먼저라는 거예요. 양심은 뭐냐 하면 종적입니다.
하나님과 통해 있다구요. 하나님의 줄입니다. 사다리예요, 사다리. 사다리. 이게(몸) 방해하고 끌고 다니기 때문에 못 올라가는 거예요. 몸뚱이가 원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한번 또 해 봐요.「자 나를 따라하세요. 양심은 부모보다 앞에 있다. (김효율)」「양심은 부모보다 앞에 있다.」앞서 있다.「앞서 있다.」앞에 있다는 말은 앞에 있는 것인데 앞서 있다는 건 벌써 다 있어 가지고 모든 걸 치리하는 거예요. 한 번 크게! 일! 하고 하라구요.「일,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알겠어요?
그 다음에 이, 양심은「양심은」스승보다 앞서 있다.「스승보다 앞서 있다.」한 번 더! 세 번 하라구요.「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다.」크게 하라구.「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다.」다음에 삼,「삼!」양심은 「양심은」하나님보다「하나님보다」앞서 있다.「앞서 있다.」따라하라구.「하나님보다 앞서 있습니까? (김효율) 앞서 있잖아? 하나님보다도 사랑의 대상이 자기보다 높기를 바라잖아? 대상이 높기를 바란다구요. 그러니까 그걸 바래서 다 줬다 그 말이라구.「삼, 양심은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한 번 더 크게.「삼, 양심은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요것대로만 살면 종교다 빼고 천국 갈 수 있습니다. 기도도 필요 없어요. 요렇게 되면 다 이룬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가정선서에 맞춰야 됩니다. 가정선서! 이제 이렇게까지 깨끗이 알아 가지고 몸뚱이 같은 것은 아무 것도 아니에요. 아무것도 아니에요. 몸뚱이는 아무것도 아니라구.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또 하자구? 이제 9시인데, 오늘 이만하지? 다음에 하자구요.「교구장들은 내일 오라고 그럴까요?」「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에서 온 교구장들 오라고 할까요?」오라고 그래. 교구장들 다 오라 그래요. 남아서 내가 가르쳐 줄 거예요. 이제 나머지를 가르쳐 줄지 몰라요. 미국은 여러분들이 책임 져야 됩니다. 다 가르쳐 줬기 때문에 내가 있을 필요가 없다구. 가르쳐 줬기 때문에…. 그러면 되지요. 그것 다 알잖아요. (경배).
(제목을 판서하심) '천지부모'가 뭐예요? 천지부모가 뭔가 물어보라구요. 하늘은 아버지를 상징하고 땅은 어머니를 상징하는 거예요. 그리고 해는 아버지를 상징하고 달은 어머니를 상징합니다. 공기는 아버지를 상징하고 물은 어머니를 상징합니다. 그 전부 다 생명이에요. 물도 공기도 생명이고 전부 생명이라구요, 부모도 생명, 하늘땅도 생명이에요.
자, 오늘은 시간이 많이 없기 때문에 정신 차려서 들어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의 복귀섭리 이전에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부모 이상을 창조했던 것입니다. 그렇게 부모라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중심 존재도 부모이므로 부모님이 왕이 되는 거예요. 땅 위의 부모로부터 왕이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모든 것의 중심이라는 거예요. 땅 위의 지상천국, 천상세계의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왕권과 지상의 왕권은 안팎입니다, 안팎. 우리 사람에 있어서는 마음과 몸의 관계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과 마음은 하나되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참사랑,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사랑만이 몸과 마음을 하나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몸 마음, 남자 여자,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되는데 이러한 가정의 일체권, 통일권은 참사랑만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결국은 뭐냐 하면 창조이상, 모든 천지의 목적은 부모를 중심삼은 가정 형성이라는 것입니다. *트루 맨(true man;참남성)과 트루 우먼(true woman;참여성), 트루 커플(true couple;참부부), 트루 칠드런(true children;참자녀), 이 셋이 하나되어서 하나의 가정 단위를 형성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것은 공식과 같은 것입니다. 절대 떼 놓을 수 없는 거예요. 왜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것은 아무리 센 힘을 가하더라도 갈라질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어쩔 수 없습니다. 그것은 영원히 하나예요.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부터 영어 말씀하심)
거기에 하나님의 창조목적이 있는 거예요. 그러므로 남자와 여자가 가야 할 정착지는 가정입니다. 그래서 부모는 하늘을 상징하고 자녀는 땅을 상징합니다. 이게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래, 남자 여자는 동서예요. 하늘 땅과 동서가 하나되어야 합니다. 남북은 전부 부모와 자녀, 하늘과 땅 관계입니다. 그래, 이 자녀라는 것은 전세계 인류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모든 시대의 사람들이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적 공식이에요. (*부터 영어 말씀하심)
이런 관념을 두고 볼 때, 참사랑만이 통일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타락은 거짓사랑이 시작한 것입니다. 거짓사랑을 통한 모든 인류는 몸 마음이 싸우는 것입니다. 부부가 싸우고 자녀가 싸우게 되니까 거짓 가정이 됩니다. 거기에는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 거짓 양심밖에 없어요.
이러한 거짓 가정이 확대된 것이 이 세상인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이 싸우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자체의 마음과 몸이 갈라져서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가정을 만들었으니까, 두 사람하고 아들 딸까지 넷이면 몇이에요? 여덟 사람이에요. 여덟 사람이 싸우는 거예요. 그러니 평화가 있을 수 없어요. 그런 세계는 평화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는 악한 세계가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구원 섭리를 해 가지고 갈라 나오는 거예요. 그런 전쟁이 있기 때문에 사람을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무대를 중심삼고 하나님은 찾는 역사를 했고 사탄은 잃어버리지 않겠다는 싸움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역사는 선악의 투쟁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 편과 사탄 편이 가인 아벨, 좌익 우익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그것이 예수님을 중심삼고 보면, 오른 편 강도와 왼편 강도로부터 좌익 우익이 시작했다 하는 겁니다. 그것은 아담 가정에서부터 시작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좌익 우익이에요.
결국, 세계는 좌익과 우익의 투쟁, 무신론과 유신론이 싸우다가 무신론이 져 버렸습니다. 여기서 보게 되면 아담 해와 가정에 있어서 부모님이 타락을 해서 부모님이 없어졌기 때문에 가인 아벨의 싸움이 벌어진 것입니다. 부모가 타락해서 죽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정 기준에서 실패했기 때문에 국가 기준에서 이걸 수습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제2차 참부모로 온 거라구요. 부모로 와 가지고 이걸 수습하려고 했는데 부모의 자리에 못 섰기 때문에 가인 아벨의 연장과 마찬가지로 오른 편 강도, 왼편 강도가 싸우는 세계적인 분쟁 시대로 확장된 것입니다.
그러면 끝날에 있어서 예수님의 재림은 뭐냐 하면 3차 부모로 오는 것인데 이것은 세계적 부모로 와 가지고 좌익과 우익, 아담 가정에서 실패한 가인 아벨, 예수 국가 시대에서 실패한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를 수습하는 것입니다. 세계적 무대에서 부모님이 좌익 우익을 하나 만들어 가져 가지고 가정적 실패, 국가적 실패를 하늘 편의 승리로 수습하여 지상 위에 천국을, 참부모와 통일세계를 이루기를 바랬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첫째 부모인 가정적 부모와 둘째 부모인 국가적 부모가 실패했기 때문에 셋째 부모가 와 가지고 승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어 말씀하심)
그래서 부모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선악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가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도성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 트루 페어런츠나 트루 러브는 사탄이 반대할 수 없는 거예요. 굴복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래 하나님의 가정에 있어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의 남자 여자, 하나의 부부, 하나의 가정이 될 것을 세계적 도상에 있어서 모든 남자와 모든 여자와 그 다음에 모든 부부와 모든 자녀를 참사랑을 중심삼고 세계 도상에서 하나 만들어서 가정 실패, 국가 실패한 모든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한꺼번에 빈 천국을 채우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하늘을 대신하고 지금 세계의 가정들은 땅을 대신해서 마음과 몸과 같이 통일되어, 하나로 묶어 가지고 빈 천국을 전부 다 채워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주체의 자리에 서고 전 인류의 가정은 대상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천국이 지금까지 비어 있었다구요. (*부터 영어 말씀하심) 지금까지 그 비었던 천국을 한꺼번에 채우는 거예요.
*아담 가정과 그 다음 세대에 있어서 부모 되는 예수와 연결하고, 그리고 그 다음 세대로 와서 완성한 부모 되는 세 번째 아담을 횡적으로 연결하여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횡적인 기반 위에서, 지상에서 완성하는 것입니다. 본래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지상에서 완성하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완성하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예.」그래, 모든 걸 하나의 평행선에서 이루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비었던 천국이 채워진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사의 개관이에요, 개관.
그렇게 되었더라면 지금에 와서 통일세계가 되는 것이 아니라, 이미 40년 전에 세계 통일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때 왜 통일이 안 되었느냐? 그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영·미·불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해와하고 가인 아벨이에요. 세상에도 그래요. 지금 국가적 차원까지 해와하고 가인 아벨로 되어 있는 거예요.
타락은 뭐냐 하면 가정 레벨(level)에서 해와와 가인 아벨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2차대전 후에야 추축국(樞軸國)과 연합국이 싸워 가지고 통일이 되었어요. 기독교 문화권, 신부 문화권이 통일했다는 것입니다. 처음으로 통일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하늘 땅이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가 하나된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잃은 것을 세계에서 찾아 가지고 하나님을 쫓아 낸 것을 오시는 재림주가 여기에 하나님을 모시면 다 끝나는 거라구요.
*아담은 땅을 상징하고 하나님은 하늘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하늘과 땅이 합해야 돼요. 그 다음에 아담과 해와가 합하는 것입니다. 해와와 가인 아벨은 국가 기반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 말씀하심) 그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탄을 따라 지옥 가던 것과 180도로 하늘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가정으로 들어가야 할 것이 세계적으로 들어가게 됐다는 것입니다. 몇천만 년 후에 세계적으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이러면 다 탕감돼요. 사탄은 추방되는 것입니다.
그 재림주가 누구냐? 재림주가 구름 타고 올 줄 알고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재림주가 사람으로 오게 되면 참 곤란하다는 거예요. 사람으로 온다는 걸 몰랐다는 거지요. 구약시대에 엘리야가 온다는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할 수 없다구요. 예수님이 세례 요한과 같은 책임을 해야 하기 때문에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를 탕감하기 위해서 불가피적으로 유대교가 믿지 못한 것을 기독교가 믿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탕감되는 것입니다.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탕감원칙상 불가피하다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은 엘리야 대신자였다구요. 엘리야와 같이 세례 요한도 구름 타고 온다고 믿고 있었던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재림주 때도 예수가 구름 타고 온다고 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탕감해야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구약 성경의 완성이 아니면 신약 성경을 완성할 수 없다 이거예요. 구약 성경의 실패를 바로잡지 않고서는 성약시대가 완성 안 되니 불가피한 거라구요. 신약이 완성되지 않으면 재림주 시대도 완성이 안 되는 것입니다. 완성시대, 참부모와 성약시대가 안 온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지 않았기 때문에 고생하는 거예요. 40년 추방당한 거라구요. 예수와 딱 같아요. 그래,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 죽을 자리에서 벗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현대 기독교 세계는 구약시대의 유대교계와 맞먹는 것입니다. 유대교가 그때 예수를 반대했다구요. 그래서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죽은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재림주 때에도 유대교가 반대한 것처럼 기독교 세계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결국에는 전세계가 반대해 가지고 재림주를 추방해 버리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재림주도 나라를 가질 수 있고 가정을 가질 수 있어요. 가정, 종족, 민족, 국가를 다 가져 가지고 이 세계에 딱 접붙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나라도 뭐 남북이 통일되면 다 되는 거라구요. 세계가 통일되는 거예요. 그런데 쫓겨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혼자 되었어요. 하나님도 혼자 되고 다 잃어버렸습니다. 선생님의 가정과 모든 것이 거짓 부모인 김일성 수하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김일성이 누구냐 하면 사탄세계의 재림주입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다 점령해 버린 거예요. 선생님의 가정, 나라를 다 점령한 것입니다. (*부터 영어 말씀하심) 그래, 선생님 혼자 남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선생님의 가정도 갈라진 거예요. 가정도 깨어지고, 종족도 깨지고, 나라도 다 깨져서 남북이 딱 갈라져서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있으니까 이나마 싸우지 선생님이 없으면 다 사탄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4천년 역사를 40년에 탕감해야 돼요, 40년. 4천년 역사를 40년에 재상륙해 가지고 2차대전 이후의 그 기준을 다시 찾아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40년 동안 못 찾으면 세계는 완전히 사탄세계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이게 1945년, 1992년에서 1995년 이 3년, 이 때가 전환시기예요. 이 3년을 두고 전환하는 거예요. 남북과 전세계 정세가 걸려 있는 거예요. 그래서 금년(1994)이 뭐냐 하면 두 번째, 일 이, 두 번째예요. 금년을 중심삼고 김일성이가 죽는 거예요. 이것이 1994년 5월달까지라구요. 이것을 1992년까지 하게 되면 40년이 돼요. 42년에서 45년까지 3년 걸렸다 이거예요. 그래, 여기서 일, 이, 삼, 사, 오…. 오까지 3년간이에요. 이 3년간 중심 해 가지고 이것이 우리 통일교회의 40년, 통일교회가 1954년에 세워졌잖아요? 교회 40년이 됩니다. 기독교가 가인이고 통일교회가 시작한 것이 아벨 국가라구요, 아벨 국가. 아벨 국가가 40년에 탕감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4천년에 맞먹는 것입니다. 5월까지 이 일을 전부 다 끝냈기 때문에 끝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945년에서 1952년까지, 이건 7년이에요. 이것이 1945년에서 1952년까지 7년인데, 1952년에서 1992년까지 40년을 연장한 것입니다. 교회를 중심삼고는 40년 걸린 것입니다. 그래서 1994년 5월달을 중심삼고 우리가 가정선서를 선포한 거라구요. 역사적이에요. 수리적인 탕감을 해 나가는 것입니다.
40년노정을 법궤를 가지고 이스라엘이 가던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통일교회는 이제 가정맹세를 가지고 하나되어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나온 것이 건국을 위한 것처럼 건국사상을 철저화 시켜야 됩니다, 건국사상. 마찬가지로 지금 우리는 전세계적으로 나라가 없어요. 통일교회는 나라가 없다구요. 그게 어디가 되어야 하느냐? 한국이 되어야 된다구요. 왜? 남북이 싸우는 곳이에요. 아버지 둘이 싸우는 곳이라구요. 비로소 40년 탕감했기 때문에 김일성이는 영계로 가야 되는 거예요. *북한의 아버지는 지상에서 사라진다구요.
알겠어요?「예.」2차대전 이후 통일된 신부 문화권이 기독교 세계였는데 그때 신랑과 하나되었으면 나라를 만드는 것은 문제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그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 기반에 자동적으로 연결됐을 것입니다. 그런데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래, 다시 그 기반을 세워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지상천국을 이룬다는 희망은 영원히 사라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이거? 그러니까 그냥 주먹구구식이 아니라 수리적으로 탕감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미·불, 이것을 잃어버렸어요. 영·미·불을 잃어버리고 일·미·독이 되었습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이 둘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거꾸로 영·미가 가인 아벨이 되었다는 거예요. 가정에서 아들딸을 잃어버렸어요. 복귀는 반대니까 아들딸을 찾아야 돼요. 그 다음에 어머니를 찾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죽어서 하늘에 갔다 이거예요. 완성한 아담은 사라졌는데, 이 땅에 이것을 위해 아담이 오는 것입니다. 그분이 재림주입니다.
하나님이 누구예요, 하나님이? 「페어런츠(parents;부모)입니다.」 무슨 페어런츠예요? 「버티컬 퍼어런츠(vertical parents;종적 부모)입니다.」 버티칼 페어런츠. 그러면 아담은 뭐예요? 「호라이전틀 페어런츠(horizontal parents;횡적 부모)입니다」 그럼, 그 횡적 부모하고 종적 부모가 어디에서 하나돼요?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출발점이 둘이 되면 방향도 둘이 되고 목적도 둘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큰 야단이 난다는 것입니다. *통일세계가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한 점에서 만날 수 있느냐? 그 한 점에서 정착하지 못하는 한 희망은 없는 거예요. 창조이상은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어디서 이점이 연결되냐?「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트루 페어런츠의 어디서 연결돼요? 어디예요?「섹슈얼 오건(sexual organ;생식기)」섹슈얼 오건입니다. *우-!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그것이 제일 나쁘다고 생각했지만 타락하기 전 본연의 입장에서 보면 신성한 곳이라는 것입니다. 가장 귀하고 성스런 곳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이 정착하는 거예요. 그 위에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기반이 바로 그곳입니다. 그것이 어디라구요?「생식기입니다.」와…! 그거 정말이에요?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이것을 전폐하려고 합니다. 그래, 프리 섹스를 밀고 나오는 것입니다. *사탄의 목적은 하나님의 이상 기반을 어떻게 무너뜨리느냐는 거예요. 그것이 사탄의 목적입니다. 지금 미국이 최악의 상황에 있습니다. 프리 섹스! 프리 섹스의 천국이 되었다구요. 사탄이 바라는 것이 뭐냐 하면 지상지옥의 팽창입니다. 미국이 망해서 지옥으로 떨어져 내려가고 있다구요. 미국 사람들 몸뚱이가 사탄의 몸뚱이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마약, 이런 것들은 하나님의 창조이상과는 완전히 반대 입장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새로운 사상을 가지고 가르쳐 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미국이 망한다는 거예요.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 에이즈 병은 말이에요, 나병보다도 더 무서운 것입니다. 이것을 격리해야 돼요, 격리. 그래서 내가 워싱턴에 가서 이러니까 '우-우' 공격하는 거예요. 그러고 있다구요. 그래서 돈 있는 사람, 권력 있는 사람은 파탄되기 쉬운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여기 2세들이 이걸 알아야 돼요. 2세 책임이 이거예요. 2세는 이것을 책임져야 됩니다. 2세가 뭔지 알아요?
그리고 사탄세계는 개인 중심이 없고, 가정 중심이 없고, 종족 중심이 없고, 국가 중심, 세계 중심, 천주 중심이 다 없어요. 지금 혼란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방향을 모르기 때문에 혼란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 사탄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전히 망쳤다고 만세를 부르는 거예요. '이제는 어떻게 하더라도 창조이상으로 바라던 본연의 기준으로 돌아가지 못한다! 와와와!' 비웃는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통일교회는 완전히 반대라는 것입니다. 개인·가정·국가·세계·천주적 중심 개념을 다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반대예요. 그래, 사탄세계는 점점 망해서 사라져 가고 우리에게는 아침이 밝아 오는 것입니다. 뒤집어지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이제는 가정이 문제예요. 가정 문제로 세계적으로 전부 야단이 났어요. 그래, 통일교회는 어때요? *통일교회에는 가정 문제가 없습니다. 에이즈 문제, 마약, 호모, 레즈비언 문제로부터 해방입니다. 그리고 방향이 뚜렷하다는 것입니다. 개인 기반에서부터 천주적 기반에까지 천국 가는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사다리가 있기 때문에 눈 감고도 척척 가는 거라구요. 거기에서 내려다보면 문제가 있지만 말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그런 준비를 다 했어요. 이제 레버런 문의 이름이 점점점 부활하는 거예요. 이름이 부활하는 것입니다. 수직으로 급상승하는 것입니다. (박수)
그래서 세계적으로 복잡한 문제를 전부 청산해야 되는 거예요. 잘 보라구요. (판서하심) 이게 8단계입니다.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가정, 종족…. 이게 8단계라구요. 이것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것은 선생님이 한 것인데, 이걸로 뭘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가정에는 해와,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있다구요. 자녀 가운데는 가인 아벨이 있어요. 여기서부터 잃어버렸기 때문에 요걸 찾아야 됩니다. 종족에 있어서도 요런 걸 찾아야 돼요. 그래서 세계로 볼 때, 나중에 찾은 것이 영·미·불이에요. 여기 중간에 예수의 국가가 있어요. 여기서도 어머니하고 가인 아벨을 맞았으면 다 나라가 되었다는 거예요. 그래, 예수가 결혼했더라면 안 죽었다구요.
이렇게 가인 아벨, 예수 때는 이스라엘이 가인이고 유대교가 아벨이에요. 이것이 하나되어야 했습니다. 그래, 가정에서 하나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마리아가 잘 했으면 예수는 죽지 않는 거예요. 그것은 나중에 이야기해요. 이것이 이렇게 되었더라면 여기서부터 전부 다 통일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통일세계!
그런데 이것이 실패했기 때문에 다시 일·미·독으로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4천년을 40년에 복귀하는 것입니다. 미국을 왜 택했느냐 하면, 미국은 사탄 편이에요. 이게 사탄이에요. 이것을 빼앗아오는 거예요. 이게 사탄 편에 돌아갔으니까, 이 아래인 사탄의 제일 밑창에 있는 걸 취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사실, 하늘 것을 취해 버렸거든요. 그러니까 밑창 것을 취하는 거예요.
그것이 전부 재 밭이었어요, 재 밭. 하늘땅을 다 찾은 것을 잃어버리고 패망한 일본과 독일을 중심삼고 미국에 들어간 것입니다. 이게 전부 다 원수입니다. 한국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이건 원수예요.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잃어버린 미국을 찾아줘야 됩니다. 미국을 찾아 줘야 되는 거라구요.
미국 이 자리에서 승리하고 대신 이 자리에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에게 있어서 일본도 원수고 미국도 원수고 다 원수예요. 일본도 원수고, 독일도 원수고, 다 원수입니다. 일본과 독일도 원수고, 미국도 선생님을 배반한 것입니다. 기독교 대표로 말이에요.
그러나 이러한 원수의 국가를 끌고 미국을 찾아야 돼요. 그래서 금년에 공화당이 40년만에 대승한 것은 기독교 문화권의 승리를 의미하는 거예요. 미국의 선거에 있어서 40년 되는 때에 민주당이 지고 말이에요. 이게 상대적이라는 것입니다. (박수) 그래, 전부 다 워싱턴 타임즈와 레버런 문을 주목하는 거예요. 그래서 가인 아벨 문화권이…. 선생님이 승리한 것인데 통일교회의 승리와 더불어, 아벨의 승리와 더불어 가인이 승리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아벨을 상징하고 기독교는 가인을 상징합니다. 알겠어요?「예.」선생님 말을 들어야 됩니다. 선생님 말을 들어야 돼요. 선생님 뒤를 따라가야 됩니다. 그렇게 할 수 있어요?「예.」미국이 지금까지 몰랐다구요. 미국은 미국 지도자들이 책임지고 끌고 나가야 됩니다. 그것이 미국 통일교회의 사명이에요. 그렇지 않고는 길이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러면 여기서 문제가 뭐냐 하면 해와입니다, 해와. 이제부터 세계를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어머니를 통해서 하나 만드는 거예요. 해와가 타락하므로 말미암아 몸과 마음이 갈라졌어요. 그 다음에 는 아벨과 가인이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심) 이것은 세계적이에요. 이것(마음)은 종교계이고 이건(몸) 정치계예요. 이것 둘이 언제나 싸우는 거예요. 그래서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입니다.
*몸 마음의 싸움이 확대되어 가지고 종교세계와 정치세계가 역사를 통해서 싸워 왔다구요. 어느 쪽이 끌고 가고 있느냐 하면, 몸뚱이 쪽입니다. 그래서 언제든지 종교세계는 정치세계로부터 핍박을 받아 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자체에 있어서도 마음을 몸뚱이가 컨트롤하고 있는 거라구요.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렇게 갈라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다시 돌아가야 돼요. 그래, 이것을 다시 돌이켜 가지고 하나 만드는 길은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밖에 없어요. 알겠어요?「예.」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을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세계적으로 이와 같이 딱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심었으니 이렇게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고 세계평화연합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입니다.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를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것이 뭐냐 하면, 민주세계요, 이것은 종교권입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이것은 아담 가정의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세계적으로 갈라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해야 할 것은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하고,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민주세계입니다. 마찬가지로, 민주세계는 종교권 정치권으로 나누어지는데, 정치권 통일과 종교권 통일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몸과 마음, 이것이 플러스가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세계적인 어머니를 중심삼고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연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에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것은 160국가, 40년간에 찾아 세운 거예요. 이쪽은 자유세계, 이쪽은 공산세계로, 모든 여성은 어머니의 분신이에요. 어머니의 분신입니다. 이것도 8단계예요, 8단계. 이것을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160가정을 중심삼고 160국가, 4천년 역사를 40년 동안에 승리한 것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래, 세계화! 가정을 세계에 연결해야 된다구요. 가정은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가서 돌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 160국가는 부모님의 승리니까, 자녀의 입장에 이것을 인계해 줘서 접붙여 줌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승리한 지상천국을 상속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입적이 안 돼요, 입적. 하늘나라, 나라에 입적 못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여기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이것은 우주적이요, 세계적이라구요. 세계적인 어머니요, 참어머님이 되는 것입니다. 이건 가정의 어머니인데 여기까지 가려면 개인, 가정, 종족…, 쭉 연결되어야 되는 거예요. 정치계, 종교권을 중심삼고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하나님까지 가는 거예요. 8단계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모두 어머니의 분신이 되는 거예요. 한 마음이 되는 것입니다. 한 마음이 되어 가지고 다시 낳아 줘야 돼요. 다시 낳아줘야 중생이 됩니다, 중생.
그래서 40년 일대권 내에 있어서 모든 가정들이 부모님을 모셨다, 참부모를 모시고 살았다는 조건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것이 2천년 동안이에요. (판서하심) 이것이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까지 6천년이에요. 2천년, 2천년, 2천년 해서 6천년이 됩니다. 종적인 것을 횡적으로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횡적으로. 이것이 크구만. 종적인 것을 횡적으로 탕감하는데, 이것은 6천년이지만, 1차 아담하고 2차 아담하고 3차 아담은 횡적으로는 한 형제예요, 형제. 그래서 이 전부가 승리했다 할 때는 역사가 전부 부활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수많은 아담의 아들딸 되는 조상이 있지만 이것은 전부 부자지 관계예요. 부자지 관계라는 거예요. 승리한 아버지 것은 자식이 이어 받기 때문에 종으로 이렇게만 되면 수천 대가 한꺼번에 다 평면에서 탕감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종횡의 부자지 관계예요. 부모의 소유는 자식이 상속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인만 하게 되면 몇천 년대가 한 때에서 '우-' 한꺼번에 다 탕감한다는 거예요. 아담의 후손 전부가 재림하는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어서 쭉 재림하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에 있는 것은 천사장인데, 천사장 입장에서 아담을 완성해야 됩니다. 축복받은 2세는 아담 제너레이션(generation;세대)이에요. 처음에 천사장 세계가 아담을 협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 세계를 협조해 가지고 완성의 세계로 몰고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결혼만 하면 하루에도 복귀되는 거예요. 전세계가 축복 받는 것입니다. 타락은 결혼식을 잘못한 거라구요. 타락은 결혼을 잘못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결혼한 세계 사람은 전부 다 잘못 결혼한 아들딸이에요. 그러니까 여기서 축복만 해주면 참부모에 의해서 다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 조상들이 한 일대에 서 있지만 말이에요, 이 조상의 몇천 대가 없기 때문에 이것은 입적으로 벌어져요. 입적. 여기서 160집을 해야만 입적하는 것입니다. 일대에 있지만 수천 대가 입적이 벌어진다구요. 한꺼번에 몇만 쌍이 결혼했다면 몇만 대가 벌어져 나오는 거예요.
여기서 이렇게 평면 된 것이 전부 다 올라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렇게 평면적으로 탕감했으니 승리한 대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수천 대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여기서 만 쌍을 했다면, 만 쌍이 하루에 축복 받으면 만 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만 대가. 몇천만 년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여러분, 종족적 메시아가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야단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 활동을 하지 않고 있으면 영계에서 내려다보고 얼마나 애를 태우겠어요? 선생님이 이미 종족적 메시아를 세계에 선포해 가지고 영계에서는 다 이해하고 있는데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활동을 하지 않았다가 저나라에 가게 되면 여러분 조상들이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천사장과 같이 참소하는 거예요. 뭘 했느냐 이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예.」
그래서 이와 같은 것을 하려니 여기서 세계평화여성연합이 나오고, 여기 이걸 하려니까 카프(CARP;원리연구회) 중심삼고 세계평화청년연합이 나오는 거예요. 이것이 가인이고 아벨입니다. 이걸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것은 8단계예요. 이 가정 가정이 종적으로 전부 다 가인 아벨이 돼요. 중·고등학교가 이것이고, 이것은 대학교예요. 이것이 종적으로 가인 아벨입니다. 이걸 묶어야 돼요. 8단계입니다.
세계적 참어머니를 중심삼고는 몸과 마음, 정치와 종교를 묶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묶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이것은 각 가정의 어머니들이 분신이 되어 가지고 가인 아벨을 묶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머니 분신이에요. 우주적인 참어머니는 세계를 품고, 모든 가정의 어머니들은 횡적으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것은 종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종적으로 묶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적으로 해 가지고 이걸 묶고 여기서 쭈욱, 가정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묶는 이것이 청년연합입니다.
이렇게 하므로 말미암아 가정에 묶어진 가인 아벨에서 이것은 아벨이 되고 가인이 되어 가지고 종적으로 묶어지는 거예요. 또, 횡적으로 이 8단계 중심삼고 비어 있으니까 묶어야 된다구요. 그게 청년연합입니다. 이게 아벨이고 가인이 돼요. 이게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안팎이 완전히 통일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제 우리가 가야 할 것은 국제연합을 중심삼고, 유엔을 중심삼고 이런 일을 통일해야 된다 이겁니다. 이것 전체는 어머니가 품는 거예요. 세계적입니다. 여기에서는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 이것은 중·고등학생하고 대학생으로, 가정에서 어머니가 이걸 전부 다 묶어야 돼요. 이게 어머니 분신이라구요, 분신. 분신 어머니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어머니가 승리한 것을 갖다 접붙여야 된다구요. 이것이 종적으로 되었으니 한꺼번에 묶는 것이 세계평화청년연합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이 전체가 아벨이고, 이 전체가 가인이에요. 이것이 몸과 마음, 종교계하고 정치계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아벨, 가인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리고 어머니하고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통일세계가 나오는 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이것이 큰 플러스이고 이것이 큰 마이너스예요. 이게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여기 어머니 중심삼고도 플러스 마이너스, 세계의 종교계와 정치계가 하나되고, 여기의 이 어머니 중심삼고도 플러스 마이너스, 고등학교가 플러스 되고 대학교가 마이너스 되어서 하나되는 겁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오시는 부모는 세계를 수습하고 여러분 가정의 부모들은 가정을 수습해 가지고 청년연합을 연결해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하고 세계를 연결하는 겁니다. 종적으로 청년연합을 연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의 책임이 큽니다. 여자들의 책임이 커요.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어머니가 갈 길을 닦아준 거예요. 하늘과 오시는 재림주는 어머님이 부활할 수 있는 길을 닦아주는 거예요. 원래는 2차대전 후 선생님을 쫓아내지 않았으면 한꺼번에 이룰 것인데 지금 나라가 없어요.
그러면 어머니 중심삼고 신부 국가, 기독교 문화권이 다시 세계를 통일해야 됩니다. 어머니하고 아들딸, 가인 아벨…. 어머니 중심삼고 세계종교연합과 국제연합 그 다음에는 좌익과 우익을 하나 만드는 데, 세계를 하나 만드는 데 총동원해야 된다구요. 그래, 어머니가 모르니까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1992년까지는 선생님 뒤를 따라오는 거예요. 선생님 가는 발자국을 그냥 그대로 따라가야 됩니다. *어머니가 선생님을 절대적인 믿음을 가지고 따라와야 하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세계를 통일할 수 없습니다. 완전히 일체 돼 가지고 선생님 가는 발자국을 그대로 밟아 나와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래 가지고 여성 해방을 하므로 말미암아 비로소 신부권 형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모든 여성들이 연결되어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 왼 편에 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역사상 처음으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선생님 옆에 서게 된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어머니는 전세계 여성을 대표하는데 여성 해방을 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 옆에 횡적으로 설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이제 남편을 대할 수 있는 해방 시대가 되었다 이거예요. 남자를 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타락한 여자들이 본래의 남편을 모실 수 있는 시대로 접어든 것입니다. 온 세계의 여자들은 해와 한 사람으로 보는 것입니다. 분신으로서 보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전부 모르는 내용이 있지만 시간이 있으면 가르쳐 줄 거라구요.
아담은 세계적인 아담 가정을 이루어야 돼요. 아담 가정이, 아담 해와가 뭘 했느냐 하면 불신했다구요, 불신. 그 다음에는 사랑의 불일치…. 이 두 가지 때문에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해와가 불신을 했고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 돼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타락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절대 신앙, 절대 심정일치! (판서하심) 체휼, 체휼이에요. 체휼해야 됩니다. 그건 뭐냐? 부모님의 심정, 하나님의 심정을 느끼지 못해서 타락했기 때문에 부모님의 심정을 느껴야 돼요. 부모님의 심정이 지금 어떻고, 오늘 뭘 하고, 지금 어떤 슬픔이 있고 기쁨이 있는가를 알아야 됩니다. 그걸 모르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을 대해 절대 신앙, 절대 체휼 해야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원 바디(one body), 한 몸이 되어야 됩니다. 이런 부모가 돼 가지고 이제는 부모를 중심삼고 아들딸들이 절대 신앙, 절대 체휼적인 심정을 가져야 됩니다. 여기 선생님의 직계 자녀도 마찬가지예요. 부모님이 가는 길을 반대하는 형제가 있으면 절대 안 된다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어머니하고 아버지가 하나되어야 되고 타락한 여러분들은 가인 아벨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되어 가지고는 나라를 세워야 되는 거예요. 나라를 세워 가지고는 그 나라 위에서 2세 시대 축복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아야 부모님의 계대를 잇는 것입니다. 그 전에는 계대가 없어요. *국가 기반을 상속하는 거기서부터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위에서 다음 세대가 해방되는 거라구요. 그 길 이외는 길이 없어요. 2세들이 이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2세라 해 가지고 전부 다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라구요. 부모님을 따라야 됩니다. 2세들이 건국사상에 불타 가지고 남북을 통일해야 된다구요. 남북을 통일해야 됩니다. 2세들이 새로운 국가 전통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가나안에 들어가 가지고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 안 되었어요. 어머니가 40년 동안 밥을 얻어다 먹이고 그러면서 아이들에게 전통사상을 못 가르쳐 줬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우리 아이들도 어머니 중심삼고 하나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 「예.」 전세계사적으로 부모님의 가정을 파괴하려고 한다구요. 하나 못 된 사람은 명령할 수 없어. 둘이 싸워 가지고는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다구. 그걸 잘 알아야 되겠다구. 선생님 말이 아니라 원칙이 그래요, 원칙이. 이것이 전통적 사상입니다. 전통적 사상, 이 트러디션(tradition;전통)은 누가 변경할 수 없어요. 새로운 전통은 없다구. 이것을 전부 완성하고 하늘의 특별한 명령이 있기 전에는 너희들의 명령을 받지 않는 거야. 하늘이 직접 부모님을 통해서 명령하기 전에는 새로운 전통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그래서 어머니는 부모님이 한 대로 하고 부모님의 뒤는 자녀들이 따라가야 돼요. 전세계가 따라가서 하나되어야 됩니다. 미국 대통령이 들어오더라도 이 길을 가야 되고 어떤 나라의 대통령이 와도 이 길을 가야 됩니다. *이것이 공식이라구요. 공식을 통해서 해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먼저 여러분이 유니트(unit;단위)를 만들어야 합니다. 완성된 하나의 단위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몸 마음을 완전히 통일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고 있다구요. 남자 여자가 만나기 전에 완성을 해서 유니트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포뮬러(formula;공식)를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이 포뮬러가 뭐냐 하면 가정입니다. 여기에 아들딸이 태어나서 하나되어야 비로소 가정 완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천국이 그냥 생겨나는 게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이 얘기하는 것이 지금 와서 말하는 게 아닙니다. 전부 다 공식적으로, 옛날부터 이 일을 출발한 것입니다. 어저께 그것 번역을 해 가지고 왔어요? 누가 잘 읽어요? 그거 가져오라구요. 이것은 20년 전에 설교한 거예요, 20년 전에. 그 때 이야기한 것인데, 지금 한 이야기와 전부 다 같습니다. 이렇게 전통은 변하지 않는다 그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저, 미스터 박? 「예.」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없게 될 때는 무엇을 하던지 간에 앞으로는 절대 원리 책을 보지 않고는 원리 말씀을 못 하게 하고 설교도 마음대로 하지말고 설교집을 가져 가지고 읽기 설교해라 이거예요. 낭독 설교하라는 겁니다. 40년 동안 했기 때문에 수백 수천의 주제가 있는 거예요. 다른 사람 말 듣기를 영계도 원치 않고 누구도 원치 않는다는 것입니다. 어떤 박사도 잡탕이에요. 어떤 훌륭한 노벨 수상자도 잡탕이에요. 선생님의 순수한 말씀을 어떻게 전하느냐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것 읽어주라구요.
거기에 산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개인 완성, 가정 완성해 나가는 길이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설교가 죽지 않았어요.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야곱의 노정을 찾아가야 됩니다. 그 다음에 가나안 복귀를 했으면 모세 노정을 찾아가야 돼요. 기독교인들은 예수의 그 패턴(pattern)을 따라가야 됩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의 전통,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의 뒤를 따라가야 된다구요. 어느 사람의 말이 아닙니다. 다른 말을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것을 몰랐기 때문에 별의별 패들이 전부 다 통일교 사람들을 유혹하고 다 망쳐 놓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선생님의 전 생애가 공식과 마찬가지입니다. 살아 있는 거예요. 이것에 맞춰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님이 선생님이 가는 길에 절대 하나된 것과 같이, 이 세계적인 여성을 해방해줬으니 여성들은 어머니와 심정적으로 절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로 자녀들도 부모의 뒤를 절대 밟아 넘어가야 통일한 왕국을 찾아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남북이 통일되고 나라를 찾아 입적해 가지고 세계가 하나될 때까지 부모를 따라가는 거예요. 누구를 따라가느냐? 형님도 아니고 동생도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래서 애굽에서 나올 때 누가 먼저 모세를 모시고 뒤를 따라갔느냐? 열심히 믿는 사람이 따라가는 거예요. 형님이고 무엇이고 다 없다구요. 그래서 나라가 서면 그 정도에 따라, 그 공(功)에 따라 전부 다 축복을 받는 거예요. 가정을 상속해 주는 게 아니에요. 천국을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 가정에서 종족, 민족, 국가까지 발전하면서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남북통일의 일선에 서 가지고 전부 다 희생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혼돈하지 말라구요.
4천년 역사가 전부 잘못하므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40년 동안 그것을 따라갔잖아요. 공식을 풀어 나가는 것은 마찬가지라구요. 자기 자신의 몸 마음이 하나 안 되고, 부처끼리 하나 안 되고, 자식을 하나 못 만들어 가지고는 하늘 앞에 설 수 없다는 거예요. 또, 내가 공식을 가르쳐준 후로는 어머니가 공식대로 안 하면 어머니가 문제가 되는 거예요. 아담은 타락하더라도 갈아치울 수 없지만 해와가 타락하게 되면 얼마든지 갈아치울 수 있는 거예요. 아들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안 하면 얼마든지 갈아치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쫓아내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창조 후에 아담 해와를 쫓아 낸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런 입장에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직까지 나라가 안 돼서 이러고 있지요. 나라가 될 때는 법에 따라 재까닥 처리해 버리는 것입니다. *지금 나라가 없기 때문에 법을 만들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일단 법을 만들게 되면 그 법에 따라 죄 있는 자는 처단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그런 법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앞으로 법이 나오면 흐지부지 안 돼요. 사정이 안 통한다구요. 선생님한테 사정한다 해도 안 통합니다. 내가 어머니 아버지를 다 버리고 처자를 다 버린 사람이에요. 나라를 다 버린 사람입니다.
자, 이거 누가 읽겠어요? 읽으라구요.「이것 읽으려면 오래 걸릴 텐데요.」이거 읽는 게 중요하지, 오래 걸리는 게 문제예요. 얼마 안 걸려요. 한 시간 반이면 읽어요. 자, 누구? 빨리 읽는 사람? 요전에 내가 사랑을 중심삼은 이야기를 했는데, 거기에 다 이야기했더라구요. 그래서 이것을 프린트 해 가지고…. 20년 전에 선생님이 한 말씀에 미국이 죽지 않고 부활될 것을 이야기한 것이 있는데, 그것이 다 이루어졌다구요.
여기 직계 자녀들은 세계를 구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세계가 가인 편이라면 너희는 아벨 편이라구. 알겠어? 그래,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야 세계 완성이 벌어지는 거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편안하게 생각하면 안 되는 거야.
자, 쭈욱 읽으라구요.「아버님, 여기 앉으시면 읽겠습니다.」그래, 앉아서 듣지, 빨리 읽으라구요. 주일날 이렇게 설교하라는 거예요. (아버님 말씀집을 영어 번역으로 읽음)
아까 말씀한 대로 어머니 뒤를 이어 이제 여러분들과 어머니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이제 모든 남자들도…. 모든 것이 어머니가 중심이 되어서 전부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2000년대까지는 어머님이 참 많이 수고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일본의 16만 명 교육은 어머니를 위해서 한 것입니다. 일본 여성들에게 어머니가 나라마다 대회 한 것이 끝났기 때문에 이젠 어머니로서의 당당히 세계를 대신해서 아버님 대신 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을 여러 번 통고했다구요. 일본나라와 미국과 독일이 하나되어 가지고 160국가가 하나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한국에서는 이제 남한과 북한의 학생들만 어머니가 하나만 만들면 모든 남북한의 정세 문제가 해결되고 세계 정세도 풀린다고 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님 중심삼고 여러분이 일체가 되어서 나가야 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걸 잘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제 선생님이 없더라도 어머니가 대신 할 수 있는 특권을 허락한다구요. 아버님이 없을 때는 어머님을 생각해야 되겠어요. 이제부터는 언제나 될 수 있으면 어디 떠나더라도 아이들 중심삼고 가정과 가정들이 연합할 수 있는 일을 어머님이 많이 할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어머님을 선생님 대신 모시는 이런 마음을 가져 가지고 기도도 그렇게 해야 되겠다구요. 지금까지는 선생님을 사랑하고 다 이랬지만 이제는 어머니를 사랑해야 됩니다. 같은 레벨에 올라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자, 이제는 어머니 시대로 들어가는 것을 알고, 여자들이, 특히 미국의 여자들이 잘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제1교주라면 어머니는 제2교주로서 세계적으로 선포하는 것입니다. 하늘 땅으로 선포합니다. 그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어머니에게 박수하자구요. (박수)
「고마워요. 참가정의 자녀들과 여러분들의 입장이 가인 아벨의 입장이라고 아까 말씀하셨는데, 여러분들과 내가 하나가 되어서 참아버지, 참부모의 전통을 세우는 이 시대의 우리 가정들이 되기를 하나님께 맹세하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님)」
어머니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어머니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선생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영계도 그렇고 땅도 그렇습니다. 선생님하고 하나님하고 말이에요. 이 모든 게 하나되어야 돼요. 이게 먼저 하나되고, 선생님하고 하나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복귀해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것이 확실해야 자기 가정에서 어머니 중심삼고 아들딸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과 완성한 하늘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지금 남편들은 천사장인데, 천사장들도 앞으로는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살려주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애기들과 하나되고, 선생님과 하나님과 하나되고, 부모님과 하나된 그 다음에야 남편을 구해줄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남편들은 천사장 입장이고 부인은 왕후 입장입니다. 아들딸은 왕자와 왕녀 입장이에요. 그래, 남편들은 천사장 입장에서 자기 부인과 자녀들을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리고 나야 다시 축복받아 가지고 구원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부모님이 허락해야 돼요. 애기들이 원하고 어머니와 하나되어 가지고야 부모님이 동정을 해야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거라구요. 어머니 중심삼고 세계의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한테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게 했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그 코스를 거쳐가야 된다구요. 가정에서 그와 같은 것을 거쳐가야 합니다. 알겠어요? 가정도 그렇게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이 일이 확실히 설정되어야 된다구요.
그래, 어머니의 분신이 되어야 됩니다. 어머니 분신 가정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가정과 세계의 어머니가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까지 왔다가 돌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니까 어머니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될 때가 이 때라는 거예요. 그것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자, 박수로…! (박수)
미스터 박, 언제나 초하룻날 이렇게 안 모였나?「헌드레이징 많이 갔구요…. 죄송합니다.」앞으로 모임을 강화해야 돼요.「예.」신앙이라는 것은, 신앙생활이라는 것은 타락 때문에 시작됐다구요. 신앙생활 가운데 모든 교파, 전세계적으로 보면 4대 종교가 있고 각 교파에 있어서 전통적 사상을 중심삼고 그걸 믿고 가는데 여러 가지 통로의 길이 있는 걸 알고 있습니다. 종교 문제라는 것은, 신앙 문제라는 것은 세계적인 문제인 동시에 개인적 문제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럼, 참된 신앙은, 참된 신앙의 길이라 하게 된다면, 참이란 하나밖에 없습니다. 하나밖에 없다는 거지요. 신앙의 대상은 누구냐? 하나님, 절대적인 하나님입니다. 그러면 신앙생활은 하나님의 뜻에 맞게끔 하나님이 원하는 소원의 목적지를 찾아가기 위한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신앙하는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아니에요. 지금까지 세계적인 신앙계가 혼란이 벌어지는 것은, 신앙의 목적이 자기를 중심삼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것임을 모르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이 세상에는 지금 여러 가지 문제가 많다 그거예요. 여러 가지 복잡한 문제가 많다는 것입니다. 그 문제의 중심은 사람, 인간 문제다, 인간 때문이다 이거예요. 한 사람뿐만 아니라 두 사람의 문제입니다, 두 사람. 그럼, 문제는 현재 과학이 단위를 중심삼고 공식을 통해서 발달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인간의 신앙생활에서는 그런 공식이라든가 유니트(unit:단위)가 없다 그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인간 생활에 있어서, 우리 인간사회에 있어서의 그 유니트가 뭐냐 이거예요.
포뮬러(formula;공식)가 뭐냐, 이게 문제되는 것입니다. 그 유니트가 뭐냐 하면, 이 포뮬라가 뭐냐 하면, 이것이 어디까지나 가정이다. 가정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것이 공식이에요.
그러면 유니트는 뭐냐 하면, 한 남자, 한 여자, 부모, 자녀로서 사는 사람들이 유니트예요. 그러한 유니트가 되어 가지고 공식적인 가정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그럼, 이 포뮬러를 중심삼고 가정이 많이 합하게 되면 종족이 나오고 사회, 국가, 세계가 나오는 거라구요. 이것들은 이것을 확장한 것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단위가 이거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며) 8단계로 말하면 말이에요.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하나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기 모든 전부는 마찬가지예요. 각도가 전부 다 같다는 겁니다, 90도…. 여기에 정착할 수 있는 것이 이 우주에 가정이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종적으로는 이것이 부자지 관계입니다. 이것은 횡적이구요, 횡적 부부관계입니다. 이 형제관계는 전후관계예요, 전후관계. 이것이 동서 유니트, 단위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이게 뭐냐? 부자지 관계, 또 부부관계, 개인 개인이 이걸 합해 가지고 하나의 가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의 가정이 글로브(globe;구(球)형)화 하는 이것이 하나의 공식이 돼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무엇이 있느냐 하면 부모, 부부, 형제, 자녀. 자녀까지 있다 이거예요. 이 네 가지를 확대하면 어느 국가나 어느 세계나 마찬가지로 이것이 전부 다 있는 것입니다. 4개 레벨이 되는 거예요.
미국나라를 보게 되면 거기에 자녀가 있고, 형제가 있고, 부부가 있고, 부모가 있습니다. 전부 다 그래요. 나라도 마찬가지예요. 이건 세계의 어느 나라에도 이 공식은 똑같아요. 어디 가든, 독일나라를 가더라도 자녀가 있고 형제가 있고 부부가 있고 부모가 있고, 영계에 가도 마찬가지입니다. 확장하는 것은 공식적으로 확장되게 돼 있다 이거예요. 하나의 구형은 가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보게 되면, 종적을 중심삼고 원형을 그리고, 횡적을 중심삼고 원형을 그려요. 이것이 하나의 씨예요. 나무의 씨를 보면 딱 이렇게 돼 있다구요. 몇 까풀이 들어가 있어서 이러한 삼면의 운동을 연결시킨다는 거예요. 구형이 되려면 셋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 둘, 셋,…. 이것이 절반이에요. 이것이 상현 하현,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것은 우현 좌현, 이것은 전현 후현, 이것이 하나의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가정 시스템이 돼 있다 이거예요. 이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완성수예요. 7수예요, 7수.
그래서 이건 8수입니다. 재출발수라구요. 원형은 마음대로 가는 거예요. 마음대로 움직인다구요. 이게 이렇게 돌 때는, 이렇게 돌다가 설 때는 수직이다 이거예요. 공식이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구형의 어떤 면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이것이 수직, 90각도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상적이다 이거예요. 이것은 불평도 없다구요. 같은 가치를 가지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와 같은 형식이, 껍데기는 모든 것이 든든하다는 거예요. 여기는 두 쪽이 돼 있다구요, 두 쪽. 여기는 배아가 있다구요, 배아가. 이것도 그래요. 이것이 이렇게 돼 있으면 이것이 실제 반대로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게. 이중으로 이렇게 돼 있고, 또 이게 저쪽으로 돼 있다구요. 저 쪽으로 이렇게…. 사방 사방에, 이건 저쪽 편이에요. 여기는 말이에요. 여기는 뭐냐 하면 뿌리 될 수 있는 것하고 줄기 될 수 있는 것하고 잎 될 수 있는 분야가 다 있다 이겁니다. 뿌리가 있고 줄기가 있고 모든 가지로서 번성한다 이거예요. 이것이 하나의 유니트, 이 공식은 어디에 가더라도 존재한다는 거예요. 이것이 가정이에요. 가정이 단위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우주에, 계에 가도 그래요. 전부 다 이 가정을 중심삼고 확대되게 돼 있습니다. 가정이 중심입니다. 가정에 있어서 유니트, 남자 여자, 그 다음에 자녀, 부부관계에서 유니트가 돼 가지고 공식이 돼 있다는 겁니다. 아들이라는 말은 부모를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종적으로 부모를 선유조건으로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아내라는 것은 남편을 먼저 선유조건으로 하는 말입니다.
형제라는 말은, 자기가 동생이라고 하면 형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바른쪽은 혼자를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니고 왼쪽을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왼쪽 때문에 바른쪽이 생겨났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바른쪽은 왼쪽 때문에 있다 이거예요. 출발이 그래요. 존재하기 위한 출발이 자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남자는 자라서는 여자와 더불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동쪽이라는 것은 서쪽을 위해 있고 서쪽은 동쪽을 위해 있고, 위라는 것은 아래를 위해서 있고 아래는 위를 위해 있고, 앞이라는 것은 뒤를 위해 뒤는 이렇게 앞을 위해 있다 이거예요. 이 우주에 플러스가 생겨났다 하자구요. 그러면 무엇 때문에? 마이너스를 위해서 생겨났다 이거예요. 마이너스, 이것은 플러스를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마이너스는 플러스가 없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가정을 단위로 해 가지고 뭘 하자는 것이냐? 가정에서부터 종족이 연결되고 종족이…. 전부 다 이게 연결될 수 있다는 겁니다. 가정 없이는 연결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통일교회, 이것이 아벨이고 가인이고, 아벨이고, 가인이고…. 이 모든 우주 국가 형성의 발전을 공식적으로 쓴 것이 가인 아벨 문제예요. 그래, 이 가정의 공식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이 모든 국가, 8단계의 우주 전체에 들어맞는다는 것입니다. 공식이 그래요. 공식이 하나 연결되지만 많은 것이 대표적으로 들어맞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공식입니다. 어디든지 가정은 다 맞는다 이거예요. 나의 신앙생활 할 때, 그러면 내가 중심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나라는 걸 중심 할 때는 반드시 주체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파트너가 있다구요, 파트너. 주체와 대상, 어느 편을 위해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가정은 무엇을 원하느냐? 세계를 원해요. 제일 높은 걸 원한다구요. 제일 높은 것이 뭐예요? 세계 가정을 중심삼고 미국나라가 크기를 바란다구요. 세계에다가 전부 다 갖다 맞추려고 한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은 어떤 걸 원해요?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의 중심이 되겠어요, 세계의 중심이 되겠어요? 누구나 세계의 중심이 되겠다고 한다구요. 그러려면 사다리가 필요해요, 사다리가. 가정에서 이렇게 넓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사다리가 필요해요. 가정에서부터 이렇게 올라가는데 전부 다 90각도가 맞아야 돼요. 한꺼번에 올라갈 수 없다 그거예요. 복귀도 사다리를 놓아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가정은 이 가정보다도 나아야 돼요. 이 가정은 이 만큼 낫다구요. 이 만큼 나아야 됩니다.
그 중심이 되는 가정은 마찬가지예요. 가정의 장이나 종족장의 가정은 마찬가지예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이 이 단위 되는 가정을 중심삼으면 안 돼요. 전체 그 분야가 크면 클수록 거기에 대한 걸 포괄하기 위한 평면을 만들어야 됩니다. 점점 커 가는 거예요.
전부 다 우주 형성이 이렇게 돼 있다구요.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핵심과 부체(副體)입니다. 반드시 핵과 부체가 있다구요. 뼈와 살같이 돼 있습니다. 전부 다 어느 것이나 이 우주에는 반드시 핵이 있고 부체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센터가 주체가 되고 그 주변은 대상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아, 나는 가정을 가져 가지고 세계적인 중심이 되겠구나?' 할지 모르지만 그냥은 안 돼요. 이게 연결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의 나무로 말하면 나무의 열매들은 이 8단계의 이것을 전부 다 합한 것이 열매입니다. 이제 전부 다 합한 거예요. 이게 마찬가지예요. 그래, 부체, 부체에 이게 전부 다 하나돼야 된다구요. 여기도 이게 이렇게 주체가 되고 이건 마이너스가 되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투입하라는 거예요. 위해서 살라는 것입니다.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살고, 종족은 민족을 위해 살고, 민족은 국가를 위해 살고, 국가는 세계를 위해 살고, 세계는 하늘땅을 위해서, 하늘땅은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은 나를 위해서 사는 겁니다. 방향은 이것 하나밖에 없습니다. 90도 하나밖에 없어요. 둘이 아니라구요. 영원히 하나예요. 이것이 횡적으로도 그렇습니다. 횡적으로도 플러스 마이너스, 이건 동서예요, 동서. 상하, 이것도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플러스 마이너스 이렇게 확대돼 나가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 공식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자, 문제는 주체와 대상 관계라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 관계가 이 우주 형성의 근본입니다. 그래, 주체와 대상이 말이에요. 발전하기 위해서는 '너는 나를 위해라. 대상이니까 나를 위해라.' 하는 게 아니에요. 서로 위해야 돼요. 서로 위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여기서 주체와 대상이 다른 것이 뭐냐? 주체, 플러스가 뭐냐? 플러스는 투입하는 것입니다. 주체는 투입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대상은 뭐냐? 투입하는데 돌려보내야 된다구요. 거기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감사의 마음으로 가야 돼요, 감사. 누구든지 받으면 그걸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게 아니에요. 자기 것이 아니에요. 우주의 것입니다.
그러면 점점 커간다구요. 감사의 마음. 주체 앞에 자극을 줘야 돼요. 자극을 줘야 된다구요. 기쁨을 줘야 됩니다. 감사하고 이래야 돼요. 거기에 자극을 줘 가지고 더 큰 것을 투입하고 이것이 순환하면 점점 커 가는 거예요. 순환하면서 자꾸 자꾸 더함으로 말미암아 점점 커 가는 겁니다. 주체 대상이 왜 있느냐 하면 큰 것을…, 하나님, 저 근본에서 떨어져 내려 왔기 때문에 근본으로 돌아가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돌아가자는 거예요. 올라가면서 횡적으로 커 가는 것입니다. 투입하지 않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의 이런 모임 자리에 전부 다 안 온 사람들은 다 이파리 된다 이거예요, 이파리. 비료밖에 안 되는 거예요. 이게 가지가 되려면 줄기가 커 가야 올라가는 거라구요. 또, 잎이 커가야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이 매일 숨을 쉰다구요. 심장은 쉬지 않고 일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우리도 선을 위해서, 우리 생명을 위해서 그렇게 일을 해야 된다구요. 숨을 훅훅훅…! (웃음) 이러면 죽는다구요, 죽어요. 그래서 공기도 소밀(疏密)로 되어 있습니다.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어요. 그렇지요. 바람이 불면 물결이 생기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태풍 같은 것도 불지 않으면 큰 일입니다. 태풍이 불므로써, 공기가 전부 다 산같이 쌓여 가지고 전부 다 늪의 물같이 썩는다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청산하기 위해서 태풍이 불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세상에서 자기가 편안치 않고 뭐 이러면 전부 내가 불행하다 하는데, 불행하다는 그건 내려가면 불행하고 올라가면 좋은 거예요. 통일교회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럼, 가정적 핍박 시대, 그 다음에는 종족적 핍박 시대, 그 다음엔 민족적 핍박 시대, 국가적 핍박시대, 세계적 핍박 시대, 그 다음엔 영계적 핍박시대 그 다음에 어떻게 되느냐? 영계적 핍박 시대가 되면 이 꼭대기에서 내려가는 거예요. 세계적 핍박, 한꺼번에 개인·가정·종족·국가 다 올라가서 전부 다 한꺼번에 여기서 이룬다는 거예요. 핍박이 나쁜 게 아니에요. 영계까지 올라가면 끝이에요. 그 다음에는 어떻게 돼요? 거기서 평면이에요. 평지가 됩니다. 여기서 올라갈 때 이렇게 평지가 되는 거예요.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지금 참부모와 성약시대가 어떤 때냐 하는 걸 몰라 가지고 전부 다 여기 옛날 이 골짜기에 있는 줄로 알면 안 되는 거라구요. 차원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이 선생님의 가정과 차이가 이렇게 8단계 있는 거예요. 차이가 있다는 겁니다. 같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거라구요.
여기에 서기 위해서는, 올라오기 위해서는 모든 국가면 국가 체제적인 핍박도 받았지만 세계적인 핍박을 받아 왔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세계적인 센터가 돼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식구면 여기 다 들어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가정을 따라가려면 이 8단계를 올라가야 되는 거라구요. 언제든지 이걸 생각해야 돼요.
이것을 보게 되면 여러분들이 전부 다 선생님을 만나는 것이 일일의 목적이요, 일생의 목적이요, 영원한 생명의 목적인데도 불구하고 선생님 만날 수 있는 시간을 이렇게 놓쳐 버리면 나중에는 전부 다 비료밖에 안 된다구요. 이거 알려면 올라가야 돼요. 왜 선생님이 필요하냐? 이 8단계를 닦아 놓은 것은 인간이 몇천만 년 가더라도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 뒤에, 꽁무니에 꽉 붙어 가지고…. 궁둥이에 달린 파리는 말이에요, 선생님이 어디든 가는 데 따라갈 수 있다는 겁니다. 미국 가는 비행기를 타게 되면 일본 파리가 미국에 순식간에 날아오고, 세계를 왕래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천국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자, 그것 알겠어요? 통일교인 여러분들은 전부 다 장수해서 자기 것 만들고 싶지요? 위해 사는 것은 반드시 중심 존재가 된다 그거예요. 이게 중심이에요. 이렇게 전체를 위하면 이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자연히 여기 전체를 위하면 이 자리에 가는 겁니다. 위해 가지고 여기 올라가면 자꾸 센터가 연결돼요, 센터가. 그래서 통일교회는 이 공식적인 논리에 의해 가지고 내 것은 가정의 것, 가정의 것은 종족의 것, 종족의 것은 민족의 것, 민족의 것은 국가의 것, 국가의 것은 세계의 것, 세계는 천주의 것, 천주의 것은 하나님 것, 하나님 것은 내 것이 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이상을 가지고 있다구요.
공산주의는 뭐냐? 네 것은 내 것이고 내 것은 내 것이다 이거예요. 전부 잘라먹는다는 거예요. 내 것은 종족의 것이라 해 가지고 종족을 위하게 되면 중심 되는 자리에 자연히 올라가 가지고 전세계, 하나님 것이 나중에는 내 것이 돼요. 여기 올라갔으니 이 꼭대기는 반드시 이렇게 내려오는 거라구요. 나와 하나님인데 말이에요, 하나님 것은 내 것이 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여기 20년 동안 미국에 와서 미국의 통일교회의 모든 인맥과 재산과 모든 걸 투입했어요. 세계 대표를 대신한 미국에 투입하니 전체가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하나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전세계가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어어! 아이 도운 캐어(I don't care;상관하지 않는다)' 이러면 안 된다구요.
그래, 어디 여기에 머무를 거예요? 가정에 머무를 거예요, 어디에 머물러요? 여기에 머무른다고 하면 이것 관계없어요. 전부 다 앞으로 다른 사람의 주인이 못 된다는 거예요. 미국은 전부 다, 아시아가 전부 다 미국을 소화 할 것입니다. 미국이 아시아의 통일교회를 소화 못 해요.
여기에 미국이 올라갔지만 말이에요, 사다리가 없어요. 올라갔다가는 꽝 떨어지는 거예요. 계속 떨어지는 거예요. 한번 대통령까지 올라갔다가 떨어지면 그것으로 끝이라구요. 다시 올라갈 수 있는 길은 없다는 것입니다. 사다리가 없으면 말이에요. 통일교회에는 틀림없는 사다리가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이 가는 데 따라갈 자신 있어요? 이게 무한 확대돼 있다구요. 무한 확대돼 있어요. 이것이 무한 확대돼서 무한 영계가 되어 있는데 갈 수 없다구요. 여기 많은 레벨을 거쳐 가지고 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 각도를 중심삼고 그 세계의 이 각도와 여기서의 각도가 각도는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얼마든지 연장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어디 가서도 연장시킬 수 있다는 겁니다.
오늘, 뭐예요? '나의 신앙생활'이라고 했는데, 나라는 것은 자기 중심삼고 나온 게 아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이와 같은 나를 원해요, 요와 같은 나를 원해요?「큰 것을 원합니다.」그러려면 이걸 연결해야 됩니다. 거쳐가야 돼요. 나를 연결시켜 가지고 큰 나만큼 여기까지 와야 된다구요. 나의 신앙, 나의 신앙은 어떤 거예요? 이것 중심한 나예요, 어떤 거예요? 그러려면 여기서 출발해 가지고 돌아와야 돼요. 그래야 이것이 맞아요. 나와 맞습니다. 여기서 해 가지고 이렇게 와 가지고
이렇게 와 가지고 이렇게 와 가지고 이렇게 와 가지고 이렇게 해서 내가 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여기 참석한 사람이 요 사람이에요, 이 사람이에요? 여기는 소학교예요, 소학교. 아이고, 소학교를 졸업해 가지고 '피 에이치 디(Ph. D.;박사) 코스다! 아, 아!' 이럴 수 있어요? 퉤퉤퉤! 그런 사람은 환경이 발길로 차 버린다 이거예요. 그래, 나의 신앙생활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대신 하나님이 바라는 신앙생활을 해준다 그거예요. 해 준다고 해야지 받는다고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복귀가 안 돼요. 타락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하나님, 하나님을 위해서, 우리가 우리 여건보다도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신앙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해방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을 해방하겠다고 해야 구원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기뻐해요. 나를 위해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관점에서 나의 신앙생활은 하나님을 위해서 한다고 해야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상대는 주체를 위해서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근본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 끝도 맞는 거예요. 하나님께 다 맡겨 버리면 하나님 것은 내 것이 된다 그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이 정체가 확실합니다. 영계에 가서 이렇게 이렇게 하라는 것이 다 나와 있어요. 이것이 공식이 돼 있기 때문에 레버런 문 뒤를 따라가도 천국 가고 다른 사람 뒤를 따라가도 다 천국가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 맨 처음에 내가 어디에 서 있나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어디 서 있느냐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지금 세계적으로 닦아진 그 터전에 또 큰 것을 또 하려고 자꾸 이렇게 가려고 하는데 여러분은 쉬면서 아이고, 선생님을 못 따라가겠다고 하고 있는 거라구요.
미국 사람은 레버런 문, 외국 사람이 와 가지고 이렇게 훌륭한 전통을 세웠으니 만큼 미국 사람은 그 이상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미국이 발전 안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누구를 위해, 내 신앙생활은 누구를 위해 한다구요?「하나님입니다.」기성교회는 '내가 구원받겠다. 내 천국!' 이러고 있다구요.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의 파트터십(상대) 되려면 말이에요, 세계를 위하여 살고 일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지내 온 건 나를 중심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을 뒤집어엎어야 돼요. 오늘 춥고 벨베디아에 가면 춥고 다 이러니까 나 싫다! 하면 하나님이 여러분을 떠나는 거예요.
이러니 나라가 전부 망해 들어가는 거예요. 신앙길에 있어서는 중심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그 반대쪽에 서게 되면 하나님이 슬퍼하신다는 겁니다. 나를 주장하는 데는 우주가 슬퍼하고 나라가 슬퍼하고 민족이 슬퍼하고 사회가 슬퍼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중심삼은 바깥 세계는 망해 가는 거라구요.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지금 팔십이 되었지만 싸우다 죽으려고 하지 누워서 죽을 생각은 안 합니다. 저기 남미로부터 아프리카로부터 저 아시아로부터 선생님을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을 따라 갈래요?
그래, 우주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우주의 해방을 위해 믿는 거라구요. 얼마나 멋져요? 기독교가 저렇게 망해 가는 건 하나님의 뜻을 몰라서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이 미국이라든가 자유세계를 보고 슬퍼하겠나, 기뻐하겠나? 그걸 누가 해방해요? 하나님 자신이 해방해요? 그래, 누가 해야겠어요? 사람이, 사람이 해야 됩니다. 이런 사상을 가지고 나온 건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우주를 대표해서 신앙하게 되면 하나님도 따라오고 이 천운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을 보면,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사, 세계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했습니다. 세계예요, 세계. 목적이 세계라구요. 그래서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용서한다고 그랬다구요. 그 개념이 뭐예요? 세계예요, 세계. 일개 교파가 아니고, 미국도 아니라구요.
나의 신앙생활은 우주를 대표해 있다 이거예요. 우주를 끌고 가는 것입니다. 기관차같이 말이에요, 기관차. 그것 싫지요? 편하게 살려고 그러지요, 편하게? 지상에서 7, 80년 편하면 몇억만 년 눈물과 고통의 세계에 가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레일이 이렇게 돼 있으면 차가, 기차가 끌러 올리면 올라갈 수 있어요? 이것이 올라갈 수 있어요? 이것이 전부 뒤에 있어 가지고 끌고 올라간다고 한다면 말이에요, 전부 이걸 끌고 올라갈 수 있어요? 전부 다 미국도 여기 떨어져 있고, 전세계가 여기 떨어져 있다구요. 전세계예요, 이것이. 여러분 가정이 끌고 갈 자신 있어요? 가정이 말이에요. 여러분 자신이 뭐 가정 하나라도 끌고 갈 자신 있어요? 종족은 어때요? 국가는? 말은 쉽지만 실천하기는 훨씬 더 어려운 것입니다. 말하는 것하고 실천하는 건 다르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이런 길을 걸어 왔다구요. 선생님이 이제 점점 유명해진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럴 것 같아요?「예.」내가 지금 미국에 쓰는 돈을 말이에요, 일년에 한 주씩만 쓰는 돈을 대륙에 쓰게 되면 대륙이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머리가, 그런 비교의 능력이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 내가 여기 여러분을 바라보고 있는 줄 알아요? 여기 있는 여러분은 상대로 하지 않아요. 레버런 문은 쉬지 않고 세계를 위해 일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걸 부정할 수 없어요. 여기 축복가정들 손 들어 봐요! 전부, 전부로구만. 그래, 종족적 메시아가 무슨 사명인지 알고 있어요? 영계에서 알겠나, 모르겠나? 그럼, 여러분이 저 영계에 가서 조상들을 만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이 자식아, 너희들 가정을 통해서 조상들 해방할 수 있는 뜻을 전부 다 잃어버리고 뭐야, 이 자식아?' 전부 다 조상들이 참소하는 거예요. 참소한다 이거예요.
조상들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잘 알고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이 얘기한 대로 잘하게 되면 그 조상들이 내려와서 협조해 줄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해방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여러분이 활동을 하지 않으면 모든 것을 망치게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이 영계에 가 보라구요. '뭘 했어? 그렇게 아버님이 모든 것을 세밀히 가르쳐 주었는데…. 수백 번도 더 듣지 않았느냐? 안 그래? 뭐야? 참부모와 같은 시대에 살면서 뭘 했어?' 하면 뭐라고 할 거예요?
수년 전부터 선생님이 한국말을 배우라고 했다구요. 참부모가 쓰는 말은 자동적으로 타락하지 않은 세계의 언어…. 타락하지 않았다면 하나의 언어, 하나의 전통 문화가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알겠어요? 많은 문화가 아니에요. 타락했기 때문에 이렇게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본연적인 하나의 언어, 하나의 전통을 세워야 된다 이거예요. 천국에 이르는 길은 한 길이지 두 길이 아닙니다. 오로지 하나의 길이에요. 그거 맞아?「예.」아무리 힘들어도 이 길이 남아있는 거예요. 영원히 남아있는 거예요.
자, 그래서 우주적 신앙을 가질 거예요, 내 신앙을 가질 거예요? 그래, 신앙길만 갈 거예요? 하나님까지 사랑해야지, 구원해줘야지요. 어떻게 확장해서 환경을 품느냐? 하나님이 항상 바라는 것이 그거예요. 지금도 그 목표를 위해서 활동하고 계신 거라구요. 선생님도 그런 활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상대자가 되고 싶어합니다. 그렇지요? 그걸 위해서 여러분이 뭘 했어요? 주체가 설 기반이 없다구요. 하나님이 내려다보고 슬플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선생님 말하는 것이, 한 길 이 길을 갔다면 선생님 뒤를 따라올 거예요, 안 따라올 거예요? 세계 인류가 영원을 두고 말이에요. (판서하시며) 여기서부터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가 하이웨이예요. 여기 이 단계에 있는 거예요, 이게. 이걸 타고 올라가야지 길이 없습니다. 이것을 타고 올라가야지 길이 없다구요. 여기 와서 '아, 아버님! 나 여기에 있으니까 내려와서 도와줘요!' 그럴 거예요?
여기까지 올라와야 돼요. 바닷물이 올라와야만 된다구요. 아무리 어려워도 여기까지 올라가야 된다구요. 이건 영원히, 영원히…. 여기서 여러분은 어디로 올라가고 있어요? 여기서 이것 올라가려고 그래요? 여기서 이것은 죽어서도 영원히 가야 할 길입니다. 탕감, 이렇게 되면 탕감이라는 것이 없어요. 공기가 달라요. 물과 공기시대, 물의 시대와 공기의 시대가 달라요. 이 시대와 저세계는 다릅니다. 저세계는 사랑이 아니고는 안 돼요. 사랑 아니고는 안 된다구요.
영계는 사랑의 공기로 되어 있는데, 여러분의 영인체가 준비를 하지 못하고 천국에 들어가면 숨을 못 쉰다구요. 알겠어요? 여기는 공기로 되어 있지만, 저세계는 사랑의 세계입니다. 여러분의 영인체가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그러지 못하고 영계에 가면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이게 문제라구요. 문제가 커져요. 몇천만 년은 걸린다구요.
이렇게 다 가르쳐 주는데, '내가 부모님 말하는 것을 듣긴 들었지만, 나는 몰랐소.' 이래서는 안 되겠다구요. 선생님은 이걸 다 통과해 가지고 가르치는 거예요. 선생님은 이걸 다 실천해 가지고 가르치는 거예요. 오늘은 12월 첫째 주일입니다. 한 달 있으면 해방 50주년이 돼요. 반세기가 된다구요, 반세기. 다른 세계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언덕을 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몰라요. 12시 땡 할 때 새 날이 시작되는 걸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아침은 찾아오는 거예요. 낮이 돼 가지고 그 세계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자, 그래 제목이 뭐라구요? 하나님을 대해서나 세계를 위해서나 그걸 하나님이 원하는 거예요. 항상 하나님과 우주를 대표하고 있다는 자세를 취해야 된다구요. 나는 그런 신앙 길을 가겠다고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그걸 바라시는 것입니다. 참부모도 그 길을 통과한 거예요. 여러분이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고 싶다면 아버님의 발자국을 따라와야 합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인생노정이에요. 알겠어요?「예.」아버님을 따라와야 돼요. 사다리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방법이 없어요. 잘 알겠어요?「예.」
어디 가서 밥을 먹더라도 일생을 그렇게 살아야 됩니다. 그것이 그렇게 안 되게 되면 환경을 지나면서 눈물 흘리고 세계를 가면서 눈물 흘려야 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동정해 주고 하나님이 같이 해준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래, 실적이 없더라도 그렇게 사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 가까이 가는 거예요. 여기 일본 식구들 여러 사람을 내 모아 놨지만, 여기 온 것이 선생님을 따라왔는데, 선생님을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스톱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미국에 오면 미국 사람들의 생활방식을 취해야 하는데, 선생님은 그걸 좋아하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미국의 생활방식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하나님은 참부모의 생활방식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사람들이 나를 반대했다구요. 왜? 레버런 문이 20년 이상 여기에 머물면서 미국식 생활을 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오랫동안 미국에 있으면서 미국 젊은이들을 무니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싫다 이거예요. 그거 사실이에요? 어떤 게 흥하는 거예요? 미국식이에요, 참부모식이에요?「참부모식입니다.」대답은 그렇게 하지만 행동은 그렇게 안 하잖아요? 이게 문제입니다. 선생님 뒤를 따라와야 된다구요. 그게 쉬운 길이 아닙니다. 참부모의 아들딸도 마찬가지 입장이에요. 이것이 옳은 길입니다. 이제 확실히 알았을 거라구요. 그래요?「예.」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같이 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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