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요. 멀리 이곳까지 오느라고 수고했어요. 미국이 처음이죠?「예.」얘기부터 할까, 소개 좀 하겠나?「학생들요? 그럼 소개를 할까요? (김봉태씨)」몇 사람만 대표를 세워서 하지. (학생들 소개함.)
다들 잘생겼네. (웃음) 아주 미남자들이구만. 자 앉아요. 그러면 거기 교구장들, 일어서요. 앞에 나올 수 없으니까 얼굴을 돌려서 뒤로 봐요. 저기 있는 사람들이 미국 50개 주를 한 사람이 5개 주씩 책임진 책임자들이에요. 한국 사람들이 미국을 움직이고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앞으로 여러분이 사상적 방향이 일치만 되면 세계의 갈 길은 하나밖에 없다구요. 그런 시대에 세계의 새로운 2세들을 지도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 거라구요. 그러한 의미에서 여러분이 이번에 처음으로 미국을 방문한 것이지만 의의 있는 일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차피 남북은 통일해야 됩니다. 이데올로기의 차이나 모든 것을 넘어 가지고 어차피 싫으나 좋으나 통일해야 된다구요. 그 누군가 해야 됩니다. 그 누군가 해야 되는데 딴 사람이 못 해요. 젊은 사람들, 2세 외에는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2세들이 어떻게 새로운 세계와 동반해서 하나의 길을 가려 나가냐 하는 것이 시대가 요구하는 절박한 내용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얼굴들을 봐요, 한번 쭉. 형님들이에요, 형님들. (박수) 그동안 원리연구회하고 많이 싸웠지요? 옛날에는 원수였지만 지금은 우군이 되고 친구가 되는 거예요. 세상이 그렇게 변천해 나가는 거예요. 변천하는 데 있어서 서로 갈라졌던 것이 합함으로 말미암아 더 발전적인 방향을 갖추어 나가는 것은 민족이 바라는 것이요, 모든 인류가 바라는 것이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가 한국에서 나왔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여러분이 통일사상이나 통일원리를 들으면 알겠지만, 이 방대한 내용이 어떠한 한 사람의 구상으로 나올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전반적인 역사를 체계화시켜서 하나의 사상체계를 중심삼고 현대의 혼란한 세상에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그것이 한국에서 나왔다는 사실, 그것은 여러분이 싫든 좋든, 지금까지 어떻게 거쳐왔든, 이것은 자랑스러운 하나의 금후의 세계에 있어서 표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잘 알았을 거라고 본다구요. 그러한 일을 일으킨 사람이, 장본인이 여기 서 있는 문선생이란 사람이라구요. 잘 알지요?「예.」
그러면 이제부터 얘기 좀 시작하자구요. 한문은 다들 읽을 줄 알지요?「예.」그렇지요? 대학 다 나왔으니까. 제목이 뭐예요?「'참된 자아를 찾자'입니다.」'참된 자아를 찾자', 그게 문제입니다. 수많은 인류가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살아가면서 문제시한 것이 자기가 누구냐 하는 것입니다. 그걸 모르는 것입니다. 자기가 뭣이냐, 어떻게 된 것이냐, 어디로부터 와 가지고 어디로 가는 것이냐, 인간은 어떻게 된 것이냐? 이게 제일 궁금한 거라구요. 그건 여러분도 마찬가지고, 여기 서 있는 사람도 그런 문제에 대해 고민한 대표적인 한 사람이라두요.
'참된 자아를 찾자'라는 이 말은 참된 자아를 언젠가 잃어버렸다, 그런 뜻이 돼요. 언젠가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만일 참된 자아를 잃어버리지 않았으면 어떻게 됐을 것이냐? 이 세계는 하나의 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안 그래요?
모든 개개인이 바라는 소원이 뭐냐 하면, 평화의 세계, 행복의 세계, 이상세계를 추구하는데, 그 이상세계와 행복과 자유스런 세계는 이미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차지할 수 있는 사람은 참된 자아가 아니면 안 됩니다. 참된 자아를 어느 때엔가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걸 찾아 나가야 됩니다. 그러면 언제 잃어버렸느냐? 이게 문제예요. 언제 잃어버렸느냐? 잃어버린 그 내용이 뭐냐? 그 내용을 앎으로 말미암아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우리가 살고 이 세상이 어떻다고 생각해요? 선한 세계예요, 악한 세계예요? 선하다고 생각해요, 악하다고 생각해요?「악한 세상입니다.」음. 전부 그렇게 생각해요? 악한 세계, 나쁜 세계, 좋지 않은 세상이기 때문에 좋은 세상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러면 왜 악하냐? 왜 나쁘냐 이거예요. 어째서 나쁘냐 이겁니다. 이게 문제가 돼요. 무엇을 중심삼고 나쁘다고 하느냐? 그것이 뭐냐 하면, 참된 하늘땅이 있다면 참된 하늘이 무엇이고, 참된 땅이 뭣이고, 참된 사람이 뭣이냐? 이게 문제예요. 하늘이 참된 것을 몰랐어요. 또 땅이 참되지 않고, 인간들이 참되지 않다 이겁니다.
그러면 참된 하늘, 참된 땅, 참된 사람은 어떤 것이냐? 참된 하늘, 참된 땅, 참된 사람이 서로서로 따로 분립되어 있느냐, 하나되어 있느냐? 이런 전반적인 문제가 문제 되는 거예요.
참되다 할 때는 하늘을 대표한 자리에서 말해야 되고, 땅을 대표한 자리에서 말해야 되고, 인류를 대표한 자리에서 말해야 됩니다. 참이라는 것은 둘이 아닙니다. 하나이기 때문에 참된 나라는 것은 하늘땅을 대표하고, 전 인류역사를 초월해서 미래세계까지 대표합니다. 그런 자리에서 참을 부르짖는 나를 어떻게 찾느냐?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여러분 양심을 가만히 보면 말이에요, 여러분 욕망이란 것은 무한히 큽니다. 그렇지 않아요? 만약 참된 신이 있다면 참된 신을 점령하고 나서도 그 신 위에 또 다른 것이 있으면 또 점령하고 싶은 욕망을 가진 것이 인간입니다. 안 그래요? 그렇지요? 욕망은 무한히 큽니다. 참된 이 지구성을 차지했더라도 지구성보다 큰 것이 있다면 그것을 또 갖고 싶은 거예요. 인간의 욕망이 그렇습니다.
내가 역사적인 인류를 대표하는 자리에서 참된 나를 찾았더라도 그 참된 나가 어떤 이 우주의 신이 있다면, 절대적인 그 어떤 존재가 있다면 그 절대적인 존재 앞에도 지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것까지도 점령하고 싶은 마음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위대한 마음이 내게 있습니다.
그 마음이 도대체 어디서 왔어요? 나하고 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어차피 갈라놓을 수 없는 마음인데, 내 일생을 살아가는 동안에 그런 양심, 욕망 가운데서 내가 지배를 받고 있고, 나뿐만 아니라 과거·현재·미래까지도 이러한 역사는 계속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로 그쳐지는 것이 아닙니다. 역사를 통해서 인류가 존속하는 한 이 욕망은 언제나 계속되는 것입니다.
언제 이것을 달성할 것이냐? 만일 신이 있다고 한다면 신의 욕망은 얼마나 클 것이냐? 그거 생각해 봤어요? 우리 인간이 신으로 말미암아 태어난 제2의 결과적인 존재라면, 제1원인 존재 앞에 제2 결과적인 존재라면 제1 원인적 존재인 신은 무한한 욕망을 가진 분이실 거예요. 신이 참되다 하고 신이 자신을 자랑할 수 있는 최고의 욕망의 승리적 기반을 가진 그 자리는 어떤 자리냐? 무한한 의문과 무한한 질문을 하지 않으면 안 될 문제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신이 있느냐, 없느냐? 여러분도 유물사관에 대해서 잘 알 거라구요. 신이 있느냐, 없느냐? 인류역사를 보게 되면, 철학의 행로를 거쳐서 2대 사조로 분립되어 왔지만 사유와 존재 문제, 관념과 실재 문제, 이게 서로 투쟁 목표가 돼 있어요. 어느 것이 먼저냐 이겁니다. 안 그래요? 정신이냐, 물질이냐? 이거 중요한 문제예요. 아직까지 철학이, 아직까지 종교가 이것을 해명한다고 했지만 이론적으로 해명하지 못했어요.
철학이란 도대체 뭐냐? 인간살이에서부터 신이 있느냐 없느냐를 추구해 나가는 것입니다. 근본이 어떻게 돼 있느냐를 추구해 나가는 거라구요. 결국 신을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종교란 뭐냐? 신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종교의 도주들을 보게 되면, 계시를 받든가 영통하든가 해서 초능력 세계와 관계를 맺어서, 신으로부터 연결돼 가지고 현실의 부족한 세계를 조화하기 위해 인간세계에 찾아 내려오는 것입니다. '참된 인간을 이뤄 보자.' 하는 것입니다. 또 인간세계는 철학을 통해 '참된 가치적 존재를 찾아보자.' 하는 것입니다. 낮은 자리에서 찾아 올라가는 것입니다. 엇갈린 두 방향을 거쳐 나오는 것입니다.
현재에 와서는 종교도 실패하고 철학도 실패했다구요. 여러분이 보다시피 공산주의 이론을 중심삼아 가지고 70여 년 동안 세계 제패와 세계 평화의 건설을 위해 나왔지만 이미 그것도 다 끝난 거예요. 민주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혼란 가운데 있는 여러분이요, 더구나 불쌍한 민족이 한민족이에요. 5천년 역사를 가졌지만 어느 한때 자주성을 갖고 자기 일 개국을 아시아에 있어서 또는 세계에 드러내 보지 못했습니다. 이제 이 민족이 아시아에, 세계에 필요한 때가 오는 것입니다. 수난의 역사를 거쳐 나왔습니다. 언제든지 강국권 내에 싸워서 피를 흘려 나왔고 피란 보따리를 언제나 싸들고 도망 다니던 그런 민족이었습니다.
그렇지만 그 민족이 5천년의 역사를 거쳐오면서 민족의 단일적 유일성을 지녔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조그만 한민족이지만 이 민족은 중국을 볼 때 위대하게 안 봤어요. 소련을 볼 때 위대하게 안 봤어요. 일본을 볼 때도 위대하게 안 봤다구요. 미국을 보게 되어도 위대하게 안 봤다구요. 전부 다 중국 놈, 소련 놈, 일본 놈, 그 다음에 뭐? 미국 놈. (웃음)
그리고 한민족이 특출한 것은, 그러한 강대국 사이에 있으면서도 언제나 기가 꺾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회유를 하거나 그들이 정책적인 방향을 변경시키거나 변형하는 그 시대에 누구보다도 빨리 적응해 가지고 어려운 환경을 밟고 넘어갔기 때문에 생명력을 연장시켜 나왔습니다. 그랬다는 사실은 머리가 좋다는 것입니다. 또 담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결단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민족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한국은 지금까지 아시아에 있어서 세계사적인 하나의 표상국가로 남았어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대결하는 하나의 초점이입니다. 마지막 기지입니다. 안 그래요?
여러분, 생각해 봐요. 냉전시대도 한국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냉전시대가 끝난 것도 88올림픽대회를 통해서 그쳤어요. 왜 역사가 그렇게 되느냐? 또 한국동란 때에는 유엔의 16개국이 유엔군을 편성해서 전쟁에 참전했다는 것입니다. 이건 역사에 없는 일입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 한민족이 만든 것도 아닙니다. 아시아를 움직이는 천운이 있다면 천운이 아시아를 대표하여 한국을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특정 민족과 같은 이런 역사를 거쳐온 것은, 천운을 움직이는 힘이 있어서 그 힘에 의해서 이 민족이 우월한 미래를 향할 수 있는 무엇이 있어서 그렇게 보호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말하더라도 과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특출한 민족이다 이겁니다.
그래서 한국 땅에는 '내가 아버지다, 어버이 수령이다!' 이렇게 말하는 김일성 주석이 있고, 남한에서는 '내가 참부모다!' 하는 레버런 문이 있습니다.
참부모가 무엇인지 모르지요? 간단한 말이 아닙니다, 참부모란 말이. 그건 콘사이스(사전)에도 없어. 또 '성약시대다!' 하고 있습니다. 구약이 있으니 신약이 있고, 그리고 새로운 약속을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약속은 신이 있으면 신의 약속을 이루어야 되고, 인간들끼리도 약속한 맹세라든지, 국가간에 서약하고 결의한 이 모든 것들을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들끼리의 맹세나 국가간의 서약이나 결의는 다 이루지 못하고 실패했습니다. 민주세계가 망하고 공산세계가 망하면 역사시대에 수많은 회의를 거쳐 결의한 모든 내용들이 다 흘러가 버리는 것입니다. 신이 원하던 목적도, 인간들이 국가를 넘어서 세계에 연결해 가지고 요구하던 모든 목적도 다 흘러가 버린다 이겁니다. 다 흘러가 버린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때를 맞이했다는 것입니다.
시대는 여러분을 중심삼고 거쳐가는 것입니다. 대변천시대를 거쳐서, 대전환시대를 거쳐서 앞으로에 있어서 무한히 변화하면서 가야 할 미래세계를 어떻게 수용하고 어떻게 방향을 가려 가지고, 거기에 대응해서 존속하느냐 하는 운명적인 이런 역사노정에 인류는 포위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이겁니다.
이것은 유물론 가지고도 안 됩니다. 유심론 갖고도 안 된다 이겁니다. 마음만 가지고서도 사람이 아닙니다. 안 그래요? 몸만 가지고도 사람이 아닙니다. 아무리 몸이 훌륭하더라도, 아무리 몸이 잘났다 하더라도 마음을 지배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이 여기 오는 데도 '와, 오늘 문총재의 본댁에 찾아간다.' 해서 어떤 사람은 마음이 '아이구, 안 가면 좋겠다.' 그랬을 것이고, 어떤 사람은 '한번 가면 좋겠다.' 그랬을 것입니다. 여기 136명의 마음의 방향과 위치가 달라요. 136 방향이 있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 인구가 50억입니다. 유엔 가입국이 현재 182개 국가인데, 182개국을 중심삼은 50억 인류의 방향은 천태만상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수습하기 위한 국가가 있고, 그 국가를 중심삼고 여러 정당들이 대치해 가지고 싸우고 있다 이겁니다. 정신면을 대표한 수많은 종교와 정치계를 대표한 수많은 정권들이 분립되어 싸우고 있다 이겁니다.
이 모든 싸움이 도대체 어떻게 수습돼야 될 것이냐? 세계에서 수습됐다 해도 여러분과 관계를 맺는다는 것도 큰일입니다. 안 그래요? 남북이 통일이 됐다 해도 통일된 남북이 미래에 통일된 세계와 흡수 가능하느냐 하는 것도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할 때 통일개념을 세우기 위해서는 근본적인 개인·종족·민족·국가·세계, 미래의 천주사적인 통일권을 기반으로 하고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통일의 주체성을 갖지 않으면 흘러가 버리고 말아요. 역사에 있어 수많은 주의 사상이 나타났다가 흘러갔습니다.
그러면 최후의 문제는 무엇이냐? 최후의 문제의 해결점은 뭐냐? 신이 있다면 이걸 모두 해결하는 것입니다. 신이 있다는 걸 안다면 모든 해결의 키가 거기에 있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인간이 아무리 잘나고, 아무리 훌륭하고, 아무리 욕망을 가지고 세계를 자기 마음대로 지도할 수 있고 주관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하더라도 죽으면 그만입니다. 죽으면 흘러가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보라구요. 철학사상을 보게 되면 말이에요, 훌륭한 스승을 모시던 모든 제자들은 어떠냐? 그 스승은 없어요. 말이 없어요. 가르친 그것이 한계가 나타나 있어요. 그걸 공부하고 공부해서 서로 학파가 생겨나서 비판하는 것입니다. 갑이라는 사람이 이렇게 보고, 을이라는 사람이 이렇게 보고, 병이라는 사람이 이렇게 보고, 열 사람이면 열 사람, 백 사람이면 백 사람이 보는 것이 전부 다 달라요. 그래서 파벌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논지를 세워 가지고 '우리 스승이 이런 면이 결여됐으니 그 결여된 면에 이런 것을 붙여야만 클럽도 연합할 수 있다.' 이렇게 조그만 조건을 세워 가지고 연합할 수 있는 내용이 있다면 그걸 들고 나와서 '스승보다 높다!'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언제까지 계속할 것이냐? 인간을 중심삼고 연합해서, 인간의 사고방식을 통해서 해결하는 모든 것은 전부 다 욕망에 따라 가지고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 앞에 더 좋은 것이 있다면 점령하고 싶은 욕망이 있으니만큼 스승보다 더 높아지고 싶은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렇지요?
여러분은 그럴 것입니다. 문총재의 말을 듣고는 '우! 문총재가 그렇게 말했으면 나는 문총재보다 훌륭할 수 있다.' 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 욕망이 있습니다. 이 욕망의 한계선을 제거하고 그것이 자리를 잡아 가지고 자주적인 입장에서 부동자세로써 역사의 중심에 세울 수 있는 그런 나, 그런 자리, 그런 우주적 중심은 어디에 있느냐? 이런 문제는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최후에 가서, 이상적인 인간들이 종합적으로 바라는 이상적 정착 기지가 뭐냐? 이게 문제예요. 또 신이 있다면 신 자체가 인간과 관계를 맺는 데 있어서 역사를 넘어서 초월적인 희망의 기지가 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이상적 인간들이 추구하는 최고의 이상적 포인트하고 신이 바라는 이상적 포인트와 상치되는 날에는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이게 하나가 돼야 됩니다. 하나가 딱 돼서 신도 오케이, 이상적인 수요자가 오케이할 수 있는, 전부가 오케이할 수 있는 그것이 인간이 원하는 최고의 포인트다 이겁니다. 신도 '인간세계에 대한 최고의 소원은 목표다.' 이래 가지고 악수하고는 놓지 않고 영원히 갈 수 있는 그런 자리를 어떻게 결정짓느냐 하는 것이 이론적인 견해에서 보는 최후의 정착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공산주의 이론은 진화론을 말하고 있다구요. 변화하는 세계, 변천하는 세계는 다르다구요. 변화란 질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화학(化學)이란 '화(化)' 자입니다. 질이 달라져 가지고 변천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은 변화가 아니라 변천적인 변혁이 발전이라고 말하고 있다구요. 그게 맞느냐 안 맞느냐 하는 것을 자기들이 감정해 보지 않았어요.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이란 뭐냐? 정신적인 나, 물질적인 나의 둘임에 틀림없습니다. 이중적인 인격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다구요. 물질적인 면을 강화하다 보면 정신 기지가 날아가 버려요. 왜 그러냐? 역사란 것은 정신적인 기지를 뿌리로 하고 발전해 나갑니다. 정신적인 기지를 뿌리로 하고 발전하지, 정신적인 기지를 떠나서 발전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왜? 인간의 사고방식을 통해서 모든 발전적인 목표를 세우고 그 방향을 가리는 것입니다. 이 몸뚱이는, 물질은 그걸 못 해요. 이런 등등의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인간을 본원적으로 볼 때, 하나님이 있다면 참된 나를 만들었을 텐데, 왜 이와 같은 고민하고 자리를 잡지 못해 혼돈 가운데서 사는 내가 되어 있느냐 이겁니다. 내가 찾는 내 자신도 모르거니와 내가 왜 여자를 필요로 하느냐 하는 문제, 남자에게 왜 여자가 필요하냐 하는 문제, 남녀가 하나되어 부부가 되어 왜 아들딸을 낳아야 하느냐 하는 문제, 가정이 왜 필요하냐 하는 문제를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평화의 세계를 바라지, 평화의 가정, 평화의 자아를 바라는 사람은 없어요. 문제입니다.
국가 구성의 단위는 가정입니다. 그보다도 더 작은 단위는 개인입니다. 평화의 개인, 평화의 가정은 어디로 갔느냐 이겁니다. 문제입니다. 그거 생각해 봤어요? '너희들이 이 길을 따르기 위해서는 주의 사상을 위해서 당명에 절대 복종하는 입장에서 개인과 가정을 희생해라!' 하는데, 왜 희생해야 되느냐 이겁니다. 그 이상 것을 찾아 주기 때문에, 그 이상의 행복을 내 개인과 내 가정에 연결시켜 주기 때문에 희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엔 피 흘리는 것과 투쟁이 없어야 됩니다. 자동적으로 화합해 들어가서 통일이 벌어져 나가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공산주의 체제가 안 됐습니다.
사람은 본래 투쟁을 좋아하는 것이 아닙니다. 투쟁을 좋아해요? 「아닙니다.」 눈만 보더라도 될 수 있으면 1.2, 1.2가 이상에 딱 고정되어 있어요. 그걸 일반 사람은 몰라요. 인간이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상대적 입장에서 어느 기준에 고정된 기준이 있다는 걸 몰라요. 이걸 전체 평가해서 안과 학자들이 총평을 내서 1.2가 기준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코도 마찬가지입니다. 코도 기준이 있다구요, 둘이. 바른 코, 왼 코 둘이 하나되기 위한 기준이 있다구요. 기준이 조금만 틀려도 찡찡 하는 것입니다. 이게 하나 막히게 되면 밥을 못 먹는 한이 있다 하더라도 뚫기 위해 야단입니다.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말할 때도 그래요. 입술을 보게 된다면, 이것이 진동수가 화합되고 맞기 때문에 말을 해도 고통을 안 느끼지, 진동수가 다르면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전부 화합하는 데서 이상적인 기준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투쟁관에 의해서는 이상 기준을 세울 수 없습니다.
그러면 진화냐 창조냐? 조화의 발전이냐 진화적 발전이냐? 정신이 문제냐, 물질이 문제냐? 근본 문제예요. 사유와 존재의 문제가 지금 2대 문제로 되어 있는 거예요. 생각이 먼저냐, 존재가 먼저냐 이겁니다. 관념과 실재 문제, 이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어디가 먼저냐는 것입니다.
선후가 거꾸로 되면 뒤집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머리가 아래로 가고 발이 위로 가면 그게 사람입니까? 그게 사람이라면 그건 미친 사람이거나 사람 같아도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미친 사람, 없는 사람보다 못하다는 것입니다. 이런 등등 문제를 보게 될 때, 얼마든지 의문에 싸여 가지고 해결할 난제가 천만 계열을 연결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이 모든 복잡다단한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참된 인간이 뭣이고, 참된 신이 있다면 참된 신과 참된 인간이 하나될 수 있는 것을 찾는 것 이외에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영원히 없다는 결론을 내려도 이론적인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막연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막연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정신이 먼저냐, 물질이 먼저냐? 여러분은 물질이 먼저라고 생각하지요? '정신은 물질의 부산물이다!' 이렇게 간단히 결론 내리고 있어요. 그런 결론을 내놓고 안심이 돼요? 인간의 욕망이라는 것이 물질이에요, 정신이에요?「정신입니다.」공산주의가 유토피아 세계, 평화의 세계를 만들었다고 한다면, 그 다음에 하나님이 있다는 걸 안다면 또 그걸 점령하려고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나님은 영원히 없으니까, 관계 안 하시니까, 관계 안 한다.' 그렇게 돼요? 이상세계를 다 이루었는데 알고 보니 하나님이 있다 할 때는 어떡할 거예요? 생각해 봤어요? 하나님이 없다면 문제가 없지만, 하나님이 있다면 문제라구요.
지금 세계는 두 부류가 있어요. 하나님이 있다는 패하고, 없다는 패가 있어요. 없다는 패는 인본주의 사상이라든지 헬레니즘 사상으로부터, 11세기에서 16세기까지 쭉 찾아 나온 것이 인본주의 사상으로부터 물본주의, 공산주의 세계까지 내려왔다구요. 공산주의는 물본주의입니다 유물론은 물본주의입니다. 신본주의에서 인본주의로 떨어져 내려온 것입니다.
물질을 중심한 경제철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주장해 나온 마르크스 이론은 이미 전부 다 지나간 행각이 돼 버렸어요. 만일 공산주의 이론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상적인 사회가 건설되고 세계가 그런 세계가 되었다 할 때, 신이 없다면 어떻게 될 것이냐? 공산당 세계에서 숙청의 바람이 계속되겠어요, 스톱되겠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정권이 바뀔 때마다 숙청하는 것입니다, 무자비하게. 원수의 조상이라고 생각하면 아무리 때려잡아도 좋은 암소 한 마리 잡아치우는 것보다도 가치 없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다시 근본으로 돌아갑시다. 오늘날 20세기의 말로에 있어서 역사를 따라와 보니 전부 다 틀렸습니다. 공산주의도 틀리고, 민주주의도 틀렸다 이겁니다. 이렇기 때문에 전세계의 인류는 지금 무엇을 요구하고 있느냐? 혼돈 가운데 갈 미래가 없어요. 갈 방향이 없다구요. 앞에는 절벽으로 가로막혔어요. 그렇다고 옆으로 빠질 길이 없어요. 그러니까 결론이 뭐냐 하면, 인류는 출발을 잘 못 했다는 것입니다. 출발을 잘못 했다 이겁니다. 그래서 뿌리를 찾아가야 하다는 말이 나오게 되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뿌리를 찾아가야 된다 이겁니다. 와 보니 틀렸다는 것입니다.
본래 인간이 가야 할 본연의 한 길이 있는 것은 틀림없는데, 제 자리에 못 왔다 이겁니다. 어디에 가서 그 본을 맞추느냐? 되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되돌아간다면 어디로 되돌아가야 하느냐? 인간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신을 표준으로 해 가지고 철학도 시작되고 종교도 시작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신이 있느냐, 없느냐? 신을 중심삼고 인간과 신과의 관계에 있어서 틀림없는 하나의 일체적 출발점을 갖지 않고는 새로운 역사, 아무리 뿌리를 찾아가더라도 원래의 뿌리를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도 신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무너져요, 안 무너져요? 신을 확실히 안다면 종교문제나 모든 복잡다단한 문제가 없습니다. 민주세계의 이런 환난이나 전쟁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된 인간은 어디서부터 찾을 것이냐? 참된 인간의 공인은 어디부터 시작될 것이냐? 인간이 잘났다고 아무리 스스로 자기 자체를 공인했다 하더라도 그 공인은 일생 한계선을 못 넘습니다. 역사는 또다시 비판하고 규탄해 버리는 것입니다. 이러 이런 것이 틀렸다고 말이에요. 왜? 역사는 또 다른 세계로 변천하고 발전해 나가기 때문에. 20년 지나면 선생의 주장과 20년 차이로 주장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비판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머무를 수 있는, 안착할 수 있는 안정 기준은 도대체 어디냐 이거예요. 무한히 흘러갈 것이냐? 그러면 신이 있다면 신과 인간과의 관계를…. 신이 제1 원인이라면 인간은 제2 원인이 됩니다. 신이 인간을 만들었다면 만든 관계의 내용에는 방향이 있어야 하고, 거기에 목적이 있어야 된다구요. 공산주의자들은 목적관을 인정 안 합니다. 절대적인 신이 있다면 신의 뜻은 둘이 아닙니다. 하나입니다. 과거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변천이 없습니다. 절대적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우리가 평가하고 있는 보물, 금은보석을 보더라도 그렇습니다. 금이 왜 귀한 것이냐 이겁니다. 금은 귀하다고 할 만한 것이 아무 것도 없어요. 손톱으로 긁으면 긁어져요. 그러나 금이 갖는 그 특성이 뭐냐 하면, 빛에 있어요. 황금빛, 누런빛, 변하지 않는 이 빛은 역사를 극복했다는 것입니다. 과거나 현재나 미래나 그것을 점령할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귀한 것입니다.
또 다이아몬드가 있습니다. 다이아몬드는 탄소입니다, 탄소. 다이아몬드 그게 뭐가 그렇게 귀하냐 말이에요.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렇지만 굳은 데 있어서는 그 이상 가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과거·현재·미래에 아무리 굳은 것이 있더라도 그것을 극복할 수 없습니다. 단지 그것만이 모든 굳은 세계의 최후의 자리를 잡아 가지고 불변의 모습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다이아몬드는 귀한 것입니다. 그거 이상하지요?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진주도 그렇습니다. 여자들은 진주를 좋아하지요, 진주 목걸이? 진주가 왜 귀하냐? 아무 것도 아닙니다. 바늘로 찌르면 자국이 난다구요. 뭘로 긁으면 흠이 난다구요. 상처가 난다구요. 그게 뭐가 귀해요? 그러나 화합의 빛깔, 하모나이즈드 컬러가 있습니다. 그걸 보게 되면, 마음이 우아해지고, 환경의 요건, 즉 꽉 막혔던 담이 뚫린다든가 구덩이가 메워져서 평지같이 내가 생각하는 방향으로 순화시켜 주는 화합의 빛이라는 것이 영원하다 이겁니다. 그건 늙은 사람이 봐도 그렇고, 젊은 사람이 봐도 그렇고, 그것을 변경시킬 수 있는 그 무엇이 없기 때문에 화합의 빛깔 그 자체를 중심삼고, 변치 않는 그 자체를 중심삼고 귀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 동물을 기를 때 변하는 동물을 원해요, 변치 않는 동물을 원해요? 어때요? 변하는 동물을 좋아해야지. (웃음) 변증법적 논리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변해야 된다 이거예요. 발전하기 위해서는 변해야 되는 거 아니예요? 이런 모든 문제가 자기와 연결된 내용과 화합이 안 돼요. 여러 가지 둘러싸인 모든 사물을 중심삼고 비판하고 분석하면 그것이 무언가 골수로 가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골수로 가는 길이 둘이 아닙니다.
우리가 백두산을 올라가게 되면, 백두산 올라가는 길도 골수로 가는 길은 하나밖에 없다구요. 안 그래요? 제일 가깝고 편한 길. 누구든지 경치도 좋고, 가기도 편하고, 제일 가깝고 제일 멋진 길은 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밖에 없다구요. 그 하나 외에 360도 방향이 있어요. 모르는 사람은 360도 전부 탐구하고 탐구해 가지고 하나의 길을 발견할지 모르지만, 360도 방향으로 탐구하기엔 우리의 인생 행로는 너무나 짧아요. 그걸 전부 탐구할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요. 그러니까 선배들을 존중하는 것입니다.
백두산 하면 백두산을 오른 모든 등반객들이 기록한 모든 내용을 내가 총괄적으로 감정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못해도 동서남북 4대 방향이라도 비교 감정해서 '이 사람이 말한 이 길이 제일 직단거리다. 옳다.' 하고 공증해야 누가 믿어주는 것입니다. 딴 사람이 그 이상 답사해 가지고 증거할 때는 지금까지 자기가 증거한 것은 날아가 버리는 것입니다. 결국 360도 방향을 가려 가지고 골수가 이렇다 하는 내용을 피력하지 않고서는 그 결론을 뒷받침할 수 있는, 역사를 대표하고 또 역사를 극복한다는, 과거·현재·미래를 극복한다는 내용으로 인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러면 여자들이 가는 골수가 어디냐? 그걸 모르고 있어요. 그러니까 난장판이 벌어져요. 남자가 가는 남자의 골수가 어디 있느냐? 인류가 생겨난 골수는 어디에 있느냐? 그걸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모르는 남자 여자들이 짝자꿍하니 투쟁이 벌어지고 복잡다단한 혼란상을 보여 가지고 파괴된 실상인 지상지옥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선진국가라고 자랑할 아무런 무엇이 없어요. 나는 미국에 와서 미국하고 싸운 사람이라구요. 이놈의 미국은 망해야 된다고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를 받는 것입니다.
남자가 가는 골수, 여자가 가는 골수가 있어야 되고, 남녀가 갈 수 있는 가정적 골수가 있어야 되고, 자녀가 갈 수 있는 골수가 있어야 되는데, 이 남자가 가는 길, 여자가 가는 길, 부부가 가는 길, 자녀가 가는 길, 이 네 길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겁니다. 이상적 가정이라면 한 길을 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이상의 길, 이상적 길은 두 길이에요, 한 길이에요?「한 길입니다.」한 길인데 동서남북의 방향은 다르지만, 그 가는 길은 동쪽에 있는 사람이라도 서쪽이든 남쪽이든 가고자 할 때는 중앙을 따라가서 그 길을 가야만 하는 것이라구. 남쪽에 있는 사람이 북쪽에 골수가 있다면 북쪽에 가서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지형적 환경여건을 극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모든 소유권을 중심삼고, 바운더리 문제, 국경 문제, 소유권 경계선 문제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는 그와 같은 이상세계를 거쳐가려면 동쪽에 있는 사람이 동쪽으로 출발해서 골수에 연결된다면 문제가 없습니다. 연결된 동쪽 사람은 좋을는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남쪽 서쪽 북쪽 사람들은 전부 다 동쪽에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문제라구요.
남쪽 끝에서부터, 동쪽 끝에서부터, 북쪽 끝에서부터 가려면 많은 경계선을 넘어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못 간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어차피 역사는 이러한 하나의 이상적인 길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신이 있다면 우리 인간도 욕망을 이룰 수 있는 마음세계에 그 무엇인가 근원적인 내용이 연결되어 있다면 하나의 세계의 풍토를 추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평화의 세계를 추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어디든지 마음대로 자유왕래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데모하고 그랬지요? 잘했어요, 못했어요? 몰라요. 상부의 지시에 의해서 움직인다면 그건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건 흘러가는 낙엽밖에 안 돼요, 낙엽밖에. 그걸 비판해서 '이러니까 나는 한다.' 해야 됩니다.
지금 미국 정부에 대해 내가 세운 언론기관을 통해서 말하고 있지만, 우루과이 라운드로 농산물 유통구조를 개방할 때는 인간 유통구조를 개방하라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선진국가 자기들 한계선을 딱 지어 놓고 그 깊은 본부에는 타민족은 못 들어오게 하는 그런 법이 어디 있어? 이처럼 타개해야 할 일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핍박도 받고 몰림도 받지만 대담하게 이만큼 개척해 나온 것입니다.
최후에 가서는 뭐냐? 정신적인 신이 있느냐? 정신적인 본체가 있느냐? 육신의 본체의 근본이 있느냐? 정신의 본체와 육신의 본체가 차이가 있느냐? 차이가 있다면 통일의 세계는 없는 것입니다. 신이 있다면 신으로 말미암아 제1 원인적인 존재가 되어서 지음을 받은 것이 제2의 결과적인 존재가 되었는데, 원인과 결과는 일치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주체 대상 관계라는 관계철학이 나오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계는 모두 외교관계, 형제관계, 부부관계 등 전부 다 관계철학입니다. 문화관계, 남녀관계, 동창생 관계, 전부 관계를 벗어날 수 없는 세계권 내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남북관계, 유물론세계와 유심세계와의 관계,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와의 관계, 청소년 관계, 이게 투쟁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투쟁이란 개념이 있어 가지고는 평화의 기준을 설정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겠어요.
그러면 물질이 먼저냐, 정신이 먼저냐? 그걸 어떻게 규명할 것이냐? 여러분은 절대적으로 물질이 먼저라고 생각하지요? 절대적이지요? 그렇게 생각하지요? '정신이 있다는 것은 논리가 틀렸어. 너희가 주장하는 그 정신이란 것을 전부 잡아치워! 논법이 틀렸어.' 하겠지만, 그렇다고 정신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내 자신을 보게 되면, 정신이 몸뚱이를 움직여요, 몸뚱이가 정신을 움직여요? 물질이 먼저라면 물질이 정신을 끌고 다녀야 될 거 아니예요? 정신은 물질의 부산물이라고 한다면 주체가 물질인데, 물질인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니며 '야 마음아, 나보고 이래라저래라 하지 마라! 너는 몸뚱이가 하라는 대로 해야 돼!'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두 세계가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나에게 두 세계가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민주세계 공산세계보다 더 무서운 것이 내 일신에 있다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마음이 몸뚱이를 따라가려고 해요, 몸뚱이가 마음을 따라가려고 해요? 서로 안 따라가려고 해요. 이게 문제입니다.
아까 내가 '세계가 선한 세계냐, 악한 세상이냐?' 하고 물었을 때 여러분이 답변했지요? 선한 세계라고 할 수 있어요, 악한 세계라고 할 수 있어요?「악한 세계입니다.」악한 세계입니다. 그렇다면 민주세계는 악한 세계고 공산주의는 선한 세계예요? (웃으심) 그 개념을 어떻게 벗어날 거예요? 문제가 크다구요.
세계가 악한 세계라면 공산주의도 악하다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얼마나 나쁜 짓을 많이 했어요? 수억의 인류를 학살했어요. 수천만이 아닙니다. 이게 선한 패들이에요, 이게? 사기를 얼마나 했어요? 어디를 가든지 피를 보는 것입니다, 피를. 자기 동지들을 전부 다 모가지를 쳐버리고. 그렇다고 공산주의 유토피아 이상세계가 전개됐다고 해서 정략적인 투쟁이 없겠어요, 있겠어요? 없을 수가 없습니다. 없을 수가 없으니까 악하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선하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악하냐? 이게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악한데, 왜 악하냐? 역사를 두고 보면, 역사의 모든 흐름이라는 것은…. 인류역사는 무슨 역사냐 이겁니다. 선행을 하는 역사가 아닙니다. 투쟁의 역사고, 강자가 약자를 탈취하는 역사입니다. 전쟁사라구요. 역사의 기록은 전쟁사입니다. 전쟁해서 전부 다 강자는 약자를 침해했다 이겁니다. 강하게 되면 별의별 독재적인 권한을 가지고 정의의 한계선을 넘어서 무슨 짓이든 한다 이겁니다. 결국 피를 흘리는 놀음을 주도해 나왔습니다.
역사책을 보면 전부 다 전쟁사지요? 왜 악하냐? 전쟁사를 엮어 왔기 때문에, 싸우기 때문에 악하다는 것입니다. 싸우는 역사를 벗어나지 못 한 인류입니다. 싸우기 때문에 악하다는 것입니다. 둘이 싸워서 평화의 기지를 찾을 수 있어요? 둘이 싸우는데 평화의 기지를 찾을 수 있다면 그것은 엉터리입니다. 싸우는 데는 반드시 평화의 기지가 흔들려 버려요. 왔다갔다해요.
수많은 전쟁사를 거쳐서 갑은 이렇고 을은 이렇고, 남쪽은 이렇고 북쪽은 이렇다고 하면서 거쳐 나오지만 그 전쟁사를 통해서 남긴 그 길이 뭐냐 이겁니다. 선한 편이 이겨 나가야 된다는 결론을 내놓고, 그런 가설적인 논리를 세워 놓고 감정을 해봐요. 선한 편이 이긴다 하고, 또 악한 편이 이긴다 해서 견주어서 감정을 해 보면, 선한 편이 전쟁에 있어서 이겨 나왔다는 것입니다. 악한 편은 반드시 망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것이 선한 것이냐? 선악에 대한 문제, 선악의 한계선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그것의 출발 기지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덮어놓고 '우∼ 공산주의가 제일이다!' 했댔자 그게 절대 선이 아닙니다. 선이 도대체 뭐냐? 자기를 위하라는 데는 선이 없는 것입니다. 자기 제일주의를 주장하는 그러한 곳에는 선이 없습니다. 상대를 위하는 데 있어서, 상대를 자기보다 존중시하는 데 있어서 선의 기지는 역사를 통해서 남아 왔다 이겁니다. 그래서 공자 같은 사람은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순천자(順天者)는 흥하고, 역천자(逆天者)는 망한다라고.
순천자는 것은 어떤 사람이냐? 하늘이란 어떤 것이냐? 위하는 것입니다. 상대를 위하는 것이 흥하는 것입니다. 단적인 결론을 짓자면, 사적인 나는 악에 속하고, 공적인 나는 선에 속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거 어쩔 수 없습니다.
전쟁사의 총평을 내려보면 두 줄기로 내려지는데, 어느 것이 선한 것이냐? 자기 제일주의를 주장하는 입장은 선한 것이 못 된다 이겁니다. 자기 제일주의를 중심삼고 환경 여건에 피해를 입히는 것은 선이 아니라 악한 것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환경 여건을 자기로 말미암아 이익 되게 하는 것이 선입니다.
그래야 지금까지 발전해 온 역사 자체가, 기반 자체가 보호를 받고, 미래에 있어서 더더욱 선한 가치적인 내용이 플러스되어 방대한 이상적인 형태로 연결될 수 있는 기준이 설정된다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한 것이다 이겁니다. 그러나 자기를 중심삼고 피해를 입히면 파괴가 됩니다. 파괴는 악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전쟁사기 때문에 악한 세계라는 것입니다.
싸우는 것은 다 싫어합니다. 싸움을 좋아해요? 싸움을 좋아하는 사람은…. 공산주의자들은 투쟁을 좋아하지요. 밤에도 투쟁, 낮에도 투쟁, 밥 먹고 나서도 투쟁, 변소에 가서도 투쟁입니다. 전부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변소에 가서 볼 일 보는 것도 투쟁입니다. (웃음) 그 얼마나 질색이야! 아이구! 어디 안심하고 한 자리에서 한 시간도 쉴 수 없어요. 언제 원수가 나를 타고 앉아서 닦달할 줄 모른다 이거예요. 안심이 돼요?
우리 같은 사람은 참 공산주의 친구들이 많아요. 제국시대에 있어서 일본에 가서 지하운동 하면서 사귄 친구들 말이에요. 공산주의자가 되어서 중국 공산당에 들어간 사람, 북한 공산당의 간부가 된 사람이 여럿 된다구요.
문제를 전부 다 가려 보면, 문제는 세계가 아니라 내가 문제입니다, 내가. 공산주의가 문제가 아니라 여러분의 몸 마음이 문제입니다. 몸 마음이 문제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공산주의가 몸 마음 문제를 해결하는 데 뭐가 필요해요? 세계를 점령했다 하더라도 몸 마음이 싸우고, 여편네 남편네가 싸우고, 불화한 가정에 있어서 뭐 필요해요? 공산주의가 이상적으로 필요하다면 내 개인의 안착 기지, 가정의 안착 기지, 내 일족의 안착 기지를 설정해 줘야 됩니다. 밤이나 낮이나, 사시사철, 과거·현재·미래에 있어서 그것을 수호할 수 있는 내용을 공산주의가 갖고 있다고 봐요? 그렇게 생각한다면 머리가 부족한 것입니다. 뇌가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과학적인 이 사상…. 이 과학은 언제부터 시작한 거예요? 과학이란 것은 가설부터 시작된다는 거 알아요? 가설로 세워 놓은 것을 테스트해서 그것이 맞으면 과학적이 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이 신이 있다고 가설을 세워 봤어요, 테스트해 봤어요? 그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종교가 필요하다는 가설을 세워 놓고 역사와 더불어 환경적 여건에 융합할 수 있는 내용이 충분하냐 안 하냐 비판, 분석해 봤느냐 이겁니다. 덮어놓고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는 딴 사람한테 맡길 것이 아니라 내가 맡아서 해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결과가 그렇게 됩니다. 훌륭한 학자, 훌륭한 철학자, 종교 지도자가 많지만 그들이 가르쳐 준 것을 내가 알아서 내 자신이 주체가 되어 감정해서 나한테 맞지 않는 것은 제거하고 맞는 것은 수용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인류가 가야 할 골수의 길이 있는 것입니다. 인류가 가야 할 방향은 둘이 아닙니다. 하나예요, 하나. 안 그래요? 두 사상에서는 대결이 벌어지지, 통일이 벌어지지 않습니다.
남북이 통일을 이루려면 사상적 저변을, 가치관의 저변을 일치화시켜야 됩니다. 신이 없는 공산주의와 신이 있다는 민주주의로는 남북은 통일이 영원히 안 됩니다. 그걸 주장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날아가야 돼요. 신이 있다면 때가 되면 그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을 다 제거해 버리는 거예요. 여름에 자란 풀이 가을이 되어 서릿발이 찾아오는 줄 몰라요. 한번 찬바람이 불고 서리가 내리면 하룻저녁에 그렇게 폭삭 망할 줄 누가 아나요?
그것을 아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변천하는 이 우주의 동태를 파악할 수 있는 실력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 큰 그물에 싸여 가지고 있는데 거기가 바다 같다고 해서 낮잠 자고 좋다고 먹고 사는 것은 죽은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울타리에 그물이 싸인 것을 몰라선 안 되는 것입니다. 자유천지를, 오대양을 내 무대로 삼아야 됩니다. 그런 방대한 바다, 대양 세계를 헤엄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그저 공산주의를 대해서 전부 다…. 자유가 없지요? 공부들 안 했지요? 데모들 하느라고. (웃음) 공부 안 하고 누구를 지도해요? 말도 말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큰소리했댔자 세계에 나가 보라구요. 내가 여러분은 여기에 데리고 온 것도 그래요. 요전에도 서울대학에 있는 패들을 여기에 데려다가 미국을 돌아보게 했어요. 미국을 알아야 돼요. 나쁘다고만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전세계 국가의 젊은 청년들이 미국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미국의 모든 것이 옳다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이 가는 길도 갈팡질팡 두 갈래 길입니다. 반드시 때가 되면 두 갈래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관점을 중심삼고 투쟁개념이 나온 거예요. 마르크스는 무엇을 생각했느냐 하면, 인간을 중심으로 봤어요. 우리 인간 자체의 몸 마음을 가만히 보니까 투쟁한다 이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돼 있어요, 투쟁해요? 왜 가만 있어요? 투쟁해요, 평화스러워요?「투쟁합니다」투쟁해! 이러니까, 투쟁하면서도 몸뚱이와 마음이 하나되어 있다 이겁니다. 그런 관점에서 관찰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헤겔 철학도 그런 면에서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이 땅은 어떤 세계냐? 악한 세계는 평화가 없는 세계입니다. 왜 악한 세계냐? 투쟁하는 세계는 평화가 있을 수 없어요. 그러니 악한 세계입니다. 그러니까 민주세계도 악하고, 공산세계도 악하고, 김일성 주석도 악하고, 문총재도 악하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웃음) 끝까지 가기 전에는 몰라요. 살아 남아서 전체가 환희하면서 투쟁 없이 순리적인 융합을 이루는 데서부터 이상이 실현됩니다.
남자 여자가 부부가 되는 데는 투쟁하면서 부부가 돼요? 눈이 독사 눈같이 되어서 '이놈의 자식아! 너하고 나하고 상대가 되자!' 한다 해서 상대가 돼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벌써 눈이 맞아야 됩니다. (웃음) 눈이 투쟁하는 것이 아니라 눈이 맞아야 됩니다. 호흡이 맞아야 돼요. 그 사람이 가까이 오면 숨소리를 들어도 그 숨소리에도 아주 매력을 느끼고 말이에요, 좋고 좋아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말을 해도 서로서로 속닥속닥하는 그 말이 세상 그 무엇보다도 재미있고, 어떤 것보다도 꿀 같은 맛이 나고, 잊을 수 없는 추억의 주류가 돼 있어야 된다 이겁니다. 듣는 것도 싫어서는 안 돼요. 상충에서는 하나되는 일이 있을 수 없어요. 듣기 싫은 말을 하는 남자와 듣기 싫은 음성을 가진 여자와 결혼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오관이 화합해야 돼요. 몸과 마음이 화합해야 돼요.
사랑이란 것은 모든 세포의 촉각이 투쟁이 아니라 화합할 수 있는 데서부터 하나되는 것을 말합니다. 공산주의 이론 가운데 그런 논리를 찾아 세울 수 있어요? 말해 봐요. 내가 여러분을 까 버리려고 그러는 것이 아니라구요. 얘기를 하다 보니 그렇게 됐다구요.
그러면 신을 부정하는 여러분은 신이 있다고 주장하는 문총재에게 항의하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항의 받아 왔어요. 지금까지 항의를 받아 왔다구요. 공산주의는 나 때문에 망했어요. 소련 공산당의 고르바초프를 때려잡은 사람이 나입니다.
김주석도…. 오늘 아침 보고예요. 우리 박보희 세계일보 사장이 김정일 비서하고 만났는데 김정일이 김주석의 유언을 전한 것입니다. 김일성이 돌아가기 직전에 자기를 한번 만났는데, '문총재가 내 대신 있으면 좋겠는데…. 너는 문총재를 잊지 말라.' 하고 훈시를 했다는 말을 내가 오늘 아침에 전해 들었어요. (박수)
나를 위해서 그런 게 아닙니다. 김일성은 잘 알아요. 자기 정보처를 통해서 내가 무슨 일을 해 왔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아요. 남북통일을 위해서 얼마만큼 희생을 해 왔다는 걸 안다 이겁니다. 총칼을 가지고서가 아니라 피눈물을 흘려 가면서. 미국이 원수인데 원수의 나라를 구해 주기 위해서 지금까지 20년 동안 모든 것을 투입해서 방향을 설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이 레버런 문 고향에 돌아가지 말라고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이 집이 좋지요?「예」누가 지었을 것 같아요? 미국의 식구들이 이 집을 짓는 데 11년이 걸렸어, 11년. 그래서 7년이 지났는데도 집을 완성 못 했어요. 돈이 많이 들어갔다 이겁니다. 이게 폭탄이 떨어져도 안 깨지게 되어 있다구요. 몇천 년 남을 수 있는 집을 짓겠다는 것입니다. 왜? 문총재라는 사람은 몇천 년의 역사를 능가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 돌들은 전부 한국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전부 역사적 전통이 다르다구요. 미국이라는 나라에 한국 사상을 투입시키고 좌정시키는 것입니다. 이 집을 지을 때 이 동네가 얼마나 야단했는지 알아요?
북한이 문총재가 원수라고 암살 계획을 세웠다는 것을 알아요? 1987년 2월에 고르바초프하고 김일성하고 문총재 암살 계획을 세웠다는 것입니다. 지난번 모스크바에 갔을 때 케이 지 비(KGB; 국가보안위원회)의 국장이 암살 계획을 자기가 세웠다고 하면서 용서하라며 사죄를 구하더라구요.
당시 일본의 적군파 25명을 미국에 파송해서 암살을 하려고 했는데, 그 기쿠무라 사건의 재판이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25명 문총재 살해를 위한 하수인들이 들어와 가지고 별의별 조사를 다 한 것입니다. 문총재의 별장으로부터 모든 것을 조사해 가지고, 조사를 끝내고 행동개시를 위해 폭탄을 설치하기 위해 가려다가 경찰의 검문에 걸렸어요. 파이프 폭탄이 있다구요. 던지면 12층 빌딩이 날아갈 수 있는 폭탄을 싣고 행동하기 위해 가던 길에, 하늘이 보호하셨지.
검문소에서 순경이 이들을 만난 거예요. 순경이 보고 이상한 게 있어서 이것이 뭐냐고 하니까 쇼핑백이라고 하며 어서 보라고 해서 보니 폭탄이 들어 있었다 이겁니다. 조사해 보니 문총재 암살 계획이 확실히 나타난 것입니다.
그러니 소련이니 북한이 원수라구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나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도 '우∼ 문총재, 그런 괴수들이 아직까지 남아 있는데 거기를 어떻게 갑니까?' 하는 거예요. 책임은 내가 졌으니 끝까지 책임을 져야 되는 것입니다. 중심 존재는 책임을 질 줄 알아야 돼요. 사지를 피해 도망가는 것이 아닙니다. 정면도전을 해서 당당히 거쳐가야 돼요. 중심 존재는 책임져야 되고, 전체를 보호하고 육성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민주세계의 중심이라고 자처하거들랑 책임을 지라구요. 공산주의를 파괴시키는 것이 아니라 보호해 주자는 것입니다. 주권은 나쁘지만 인민은 남아지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이렇게 고르바초프를 설득한 것입니다.
그래서 요전에 한국에도 왔다 갔어요. 김대중 사건을 다 아나요? 들었어요? 아시아태평양재단을 만들어서 고르바초프를 공동책임자로 세우려고 전부 초청했더랬는데, 올 게 뭐야? 그걸 보이콧했는데 내가 2주일 후에 찾아가서 얘기한 거예요. 고르바초프가 내 말을 안 듣게 안 돼 있어요. 3일 쿠데타 사건을 방어한 사람이 나입니다. 3천 명의 젊은이들을 탱크 앞에 방어시킨 사람이 나라구요. 그거 다 아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소련의 문교부장관이 나한테 감사의 편지를 보내 왔어요. '위기에 처한 소련을 구해 준 문총재입니다.'라고. 그런 일이 있는 줄을 누구도 몰라요. 그런 말을 처음 듣지요?「예.」그러니 얼마나 깜깜 천지야? 밤중이라도 유만부동이지.
그러니까 세상의 그 누가 뭐라 해도, 김대중은 안중에도 없어요. 그래서 박총재를 보내서 내가 초청하니까 그때 고백한 거예요. '소련에 종교를 받아들이게 된 것은 문총재의 강력한 훈시 때문이었습니다'라고.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문총재가 고르바초프를 면담하는 자리에서 앉자마자 '야, 복잡하고 어려운 환경에서 얼굴이 사색이 되고 기가 빠진 줄 알았는데, 싱싱하고 씩씩하고 희망적입니다. 미남입니다. 탄복합니다.' 이래 가지고 전체가 박수한 것이 잊혀지지 않거든.
그 다음에는 다른 게 아닙니다. 하나님을 모셔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소련을 구해 준다고 했어요. 그래서 대회가 끝난 후 내가 떠나기 15분전에 문교부장관한테 연락이 왔어요. 당의 명령인데 떠나기 전에 5분 동안만 만나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와서는 소련 정부가 내거는 것이 '소련의 경제분야, 경제개발을 할 수 있는 전권을 이제부터 선생님께 부여하겠습니다.' 그거였어요. 그러나 내가 싫다고 그랬어요.
돈은 언제나 누구나 벌 수 있는 것입니다. 누구나 다 해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상만은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공산주의 사상이 붕괴된 후 그 공백 기간을 메울 수 있는 사상적 저변이 없게 되면 혼란이 된다는 것입니다. 한번 뒤집어지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이게. 그 대신 내가 사상적으로 젊은이들을 교육하겠다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17만 명을 교육했어요, 3년 이내에, 알겠어요? 거기에는 당 간부를 비롯해서 KGB 책임자까지 왔어요. 지금까지의 소련 정치 배후의 비밀 문서가 나한테 와 있다구요.
그 사람들은 나를 믿어요. 그래, 부시하고 고르바초프하고 워싱턴 정상회의 할 때 약속하기를 1천명의 학생들을 유학시키겠다고 미국에 데려다 공부시키겠다고 해놓고는 안 했다구요. 경제학자 교수들을 미국에 데려다가 자본주의 세계의 경제 체제를 모르니만큼 이를 전부 다 개방시킬 수 있는 인적 요인을 교육시키자고 했는데 다 안 했다구요. 그거 정부가 못 하니까 내가 그 이상 해준 것입니다. 3천 명을 데려다가, 당신들 같은 젊은이들을 데려다 이 방에서 전부 다 교육해 버렸어요.
그 사람들이 동기가 되어 소련에 있어서 이제…. 금후의 통일교회 움직임을 막을 정권이 없습니다. 그 기반 다 닦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중고등학교 교재, 대학교 교재, 군대 교재, 소년형무소 교재들을 전부 다 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발간해서 교육하고 있어요. 그 사람들이 당신들보다 못해서 그런 것을 하겠어요? 세계를 너무나 잘 아는 것입니다.
고르바초프가 만나서 하는 말이 '내가 왜 문총재에게 관심을 가졌느냐 하면, 공산주의의 선두자가 되어서 소련 제국 멸망이란 것을 1985년 제네바에서 한 거라구. 그런 표제를 지었을 때 의장 되는 사람은 춘칸 리브라는 사람이라구요. 아주 유명한 학자라구요. 남극정치 이론을 제시한 케플란 박사도 유명한 사람이라구요. 그 사람이 책을 쓴 것이 한 스물 몇 권이 됩니다. 의장을 세워서 소련 제국 멸망이란 표제를 건 국제적인 대회, 전문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회를 하는 것인데, 그게 드러나게 된다면 지금까지의 모든 학술 논리가 근본적으로 파괴되는 것입니다. 나는 바로 그때 댄버리 형무소에 있을 때라구요.
미안해요. 좀 벗자구요. 용서해요. 간단하지요? (웃음) 나는 언제나 이렇게 입고 사는 거예요, 여름에는. 왜? 1년에 2천만 명이 굶어 죽어 가요. 그걸 공산주의 세계에서 책임져요? 내가 이들을 살리기 위해서 20년 동안 바다에서 배를 탔어요. 그리고 무슨 배든지 만들 수 있는 준비를 다 했어요.
아프리카 오지에 사는 사람은 물가에 사는 거예요. 물이 없으면 안 되지요? 강과 바다를 통해서 어디든지 연락을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형 배, 이동할 수 있는 배를 다 준비한 거예요. 이제는 해양운수사업을 중심삼아 가지고 굶어 죽는 이들을 살리는 거예요. 이 미국 같은 나라에는 잉여농산물이 무진장 있어요. 미국이 그걸 살리고도 남을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원하면 얼마든지 가져가라고 이미 승낙한 상태라구요.
그래, 종교 지도자가 통일교회의 사람은 그저 고생시키고 말이에요, 관심도 안 갖고 2천 만 명을 구하겠다고 이런 놀음하고 있으니 정신이 돈 사람이에요, 정신이 정상적인 사람이에요? 김일성이 망하겠으면 망하지 무엇이 안타까워서 거기에 찾아가서 그러느냐 이겁니다. 그들이 나를 설득하려고 이론 투쟁의 대표자를…. 이름은 안 댈 거라구요. 그래서 외교적인 권위 있는 사람을 딱 차고 앉아서 1일 학습지도 형태를 취하려고 하더라구요. 내가 그거 모른 줄 아나?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에이 자식들, 전부 다 그만둬!
결국 그들이 이론에 밀렸어요. 설득에 밀렸다구요. 내가 공산주의를 똥싸개까지 다 아는 사람이라구요. 이론에서 나한테 밀린 거예요. 배때기를 차면서 '이 자식아! 도깨비 같은 마음을 가지고 무슨 남북통일을 해? 누굴 죽이려고!' 그랬어요.
김일성도 그래요. 김일성은 언제든지 자기가 제일이라고, 사진 찍을 때는 손을 뒤로 하고 이렇게 찍었지요? (웃음) 너, 나한테는 안 된다 이거야. 손을 잡으며 형제주의를 맺었으면 사진도 같이 찍어야지, 뭐냐고 하면서 손을 꽉 잡고 찍은 것입니다. 내가 힘이 세다구요. (웃음) 비록 손은 작지만 운동한 사람이라구요. 지금 75세 노인이지만 젊은 사람한테 지지 않아요. 그래서 나를 좋아해요.
그 양반 참 배포가 크고 난사람이라구요. 날 좋아해요. 북한에 갔을 때 의사당 회의실에서 나에게 설득 공세를 하려고 했지만, '뭐 주체사상? 집어치워!' 하면서 (웃음) 정면으로 들이 까버렸다구요. 자기들은 다 알지요. 내가 만만하지 않다는 것을 다 아는 것입니다.
지금 학자세계에서 왕초가 돼 있는 사람입니다. 철학세계에서도 이미 73개국의 신학자와 철학자들을 모아서 이미 학계를 정리한 사람이라는 것을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문총재를 좋아해서 그렇게 높이는 것이 아닙니다. 싸움에서 졌으니까 그러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박사들도 그렇잖아요? 이론에서 지게 되면 그 시간부터 딱지가 떨어지는 것입니다. 경제세계의 왕자의 자리에, 과학기술의 왕자의 자리에, 철학사상의 왕자의 자리에, 종교세계의 왕자의 자리에, 문화계의 왕자의 자리에 다 올라와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손 안 댄 데가 없어요.
서양의 발레 예술에도 관계하고 있어요. 소련의 키로프 발레 아카데미도 나한테 맡기지 않고는 자유세계에 남아질 수 없다는 것을 소련 문화성이 알고 있기 나한테 맡겨 온 거라구요. 그런 거 한국에서 다 모르지요? 이런 말 처음 듣지요?「예.」한바탕 자랑하게 되면 눈이 뒤집어질 거라구요. 대낮인데 거짓말을 해도 빨갱이보다 더 새빨간 거짓말을 한다고 말이에요. (웃으심) 빨갱이 좋아하는 것은 공산주의자 아이예요? 새빨간 거짓말을 한다고 말이에요. 거짓말 갖고는 안 통한다는 것입니다. 역사는 그냥 지나가지 못해요.
이제 내가 남은 것이 뭐냐? 소련이 지금까지 73년 동안 학살해 온 무덤들을 파헤치지 않았어요. 그것을 파헤치는 날에는 공산당은 한 조각도 지상에 남아 있지를 못해요. 북한이 남아 있을 것 같아요? 중국이 북한 친구가 아니예요. 내 친구입니다, 전부. 북한에 있는 비밀을 나한테 보고해 주는 것입니다. 소련도 그런 거예요. 그런 거 모르지요? 정보 세계의 탈락자는 전략 세계에서 탈락자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소련의 케이 지 비, 미국의 시 아이 에이보다 더 먼저 세계의 비밀정보를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임자네들을 여기에 오라고 한 것은 뭐냐? 내가 여러분을 지나가는 학생들처럼 수하를 시켜서 가르쳐 줄 수 있어요. 그렇지만 지나가는 학생들과는 달리 취급해야 되겠다 해서 오라고 한 것입니다.
내가 세계평화청년연합을 만드니만큼 내가 정성을 들여 가지고 이 터전을 만들자면, 남북을 넘어서 아시아를 연결시켜서 이것을 세계에 주축으로 남을 수 있는 건전한 출발을 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을 이용하기 위한 생각은 하나도 없어요. 내가 도와주고 키워 주고 길러 주려고 하지.
문총재가 가는 길은 넓고 크다구요. 북한은 문제가 안 돼요. 북한이 그 동안 나한테 신세 많이 졌어요. 그건 다 얘기 못 해요. 여러분은 대학가에서 싸우면서도 배후에서는 전부 다 후원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북한 정부를 후원한 게 아닙니다. 2천만 북한 인민을 보호해야 돼요. 현 북한 정권이 인민을 보호하지 않아요. 수십 만을 감옥에 처넣어 가지고 그들이 죽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 국민들은 기아선상에서 좌우를 가리기 어려울 만큼 혼란 단계에 머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박사장을 보내서 김정일의 훈시를 확인해 보는 것입니다. 중국 체제를 따라가겠다고 하지만, 중국 체제가 불원한 장래에 자유세계 체제로 돌아간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중국 자체로는 13억이나 되는 인민을 길러서 해방적인 세계의 정상 자리에 끌고 올라갈 길이 없어요. 자유세계의 후원을 받아야 돼요. 그것 따라가서 어떻게 되려고 해? 내 말만 받는다면 중국을 지도할 수 있고, 소련을 지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현재 그렇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조금 전에 소개한 한국 사람들이 미국의 5개 주를 대표해서 신학대학의 석사 학위를 가진 사람들이 지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누구 때문에? 문총재 때문에. 문총재 사상이 연구의 대상이 되기 때문에. 알겠어요? 그런 이야기는 흘러가는 것입니다. 아까로 되돌아갑시다.
신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와 정신이 먼저냐 물질이 먼저냐 하는 문제의 선후를 가려 놓자구요. 알겠어요?「예.」나 하나 물어 보겠어요. 여러분 눈이 있어요. 이 눈 자체가 생겨날 때, 물질 자체인 이 눈이 태양이 있는 것을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 말해 봐요. 그런 생각 안 해 봤지요? 물질 되는 이 눈 자체가 태양이 있는 것을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 몰랐으면 태양을 볼 수 있게끔 생겨났겠어요? 참 심각한 문제입니다. 간단한 내용이지만, 공산주의 이론과 민주세계의 이론, 정신이 먼저냐 물질이 먼저냐 하는 근본 문제가 여기서부터 해결되는 것입니다.
물질인 눈은 몰랐지만 눈 자체는 태양에 맞게끔 생겨났다 이겁니다. 그건 부정할 수 없지요? 그러면 생겨날 때 물질 구성에 동그란 그 자체가 중심이 되어 생겨났어요, 태양에 맞게끔 동그랗게 수정체가 되어 초점이 맞게끔 생겨났어요? 어느 거예요? 태양 빛에 맞게끔 눈이 생겨났어요. 무엇에 따라서 그렇게 생겼어요? 물질 된 눈에 따라서 태양 빛의 초점이 맞춰졌어요, 태양 빛의 초점에 따라서 눈이 맞춰졌어요? 어떤 것이 먼저고, 어떤 것이 뒤예요? 눈이 초점에 맞게끔 따라갔어요, 초점이 물질인 눈에 맞게끔 따라갔어요? 얘기해 봐요.「제 생각은 눈에 맞춰서 태양이 맞춰진 것 같은데요.」(웃으심) 그러면 눈이 생기기 전에 태양이 있는 것을 알았구만.
그러니까 그 말이 뭐냐 하면, 물질인 눈 자체가 태양이 있는 걸 알았다 이겁니다. 그런 말이 되잖아요? 분리되었으면 어떻게 관계를 맺을 수 있어요?「분리되어 있지만 매개관계로…」매개 관계라면 어느 것이 먼저야? 눈이 초점에 맞게끔 돼 있느냐, 아니면 눈에 맞춰서 초점이 생겨났느냐 이겁니다. 초점이 생겨났다는 말이 돼야 된다구요. 태양이 먼저 있었다는 것을 안다는 말은 이미 정신이 먼저란 말이 벌어지는 거예요.「제 말씀은 먼저냐 나중을 얘기하는 게 아니고요, 태양 자체를 볼 수 있는 우리 눈 시각을 말하는 겁니다.」
지금 선후 문제가 문제라구요. 어느 것이 먼저냐가 문제예요. 정신이 먼저냐, 육신이 먼저냐가 문제라는 거예요. 보라구요. 그 눈 자체는 아무 것도 몰라요. 칸셉(관념)이 없어요. 눈 자체가 태양이 있는 걸 알아서 그렇게 생겨났겠어요, 몰라서 그렇게 생겨났겠어요? 물질 자체는 알 수 없는 것입니다. 물질 자체에 있어서 그 동기적인 내용에 맞게끔 상대적인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상호관계, 대응적인 관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초점이 연결되면 어떻게 연결되는 거예요? 연결된다면 어느 것이 먼저예요? 한 순간에 똑같이 생겨났어요? 눈 자체가 알 수 없어요. 태양이 있는 걸 알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게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알겠어요?
그리고 속눈썹이 왜 필요해요? 물질 자체인 이 눈 자체가 속눈썹이 필요하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눈 자체가 생겨나기 전에 이미 태양을 볼 수 있다는 사실과 공간세계에는 공기가 있어서 이동함으로써 먼지가 생긴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런데 눈 자체가 알 수 있어요? 눈이 생겨날 때 속눈썹이 생겨나겠다고 생각했겠어요, 눈이 생겨나기 전에 속눈썹이 없으면 안 된다고 생각했겠어요? 똑똑히 생각해 봐요.
그 다음에는 눈 자체가 태양열에 의해 땅에서 나오는 복사열 때문에 수증기가 생긴다는 것을 알았어요. 눈 자체가 알 수 있어요? 그래서 누선(淚腺)이 있는 것입니다, 누선. 눈이 이렇게 환경적 요건을 갖춰서 왕초와 같이 '이렇게 되라!' 해서 됐어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있는 거기에 상대적인 입장에 맞게끔 눈이 따라가서 부합되게 되었지, 눈 자체가 어떻게 태양의 복사열을 방비할 수 있고 공기 중에 먼지가 있는 줄을 어떻게 알고 눈의 쇠창살인 속눈썹을 만들었겠어요? 그런 논리가 어디 있어요?
이 눈썹은 왜 생겨났어요? 땀이 흐르는 것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답변해 봐요. 이마에서 흐르는 땀이 눈으로 흘러 들어가면 큰 사고가 벌어져요. 그러니까 눈썹을 만들어 놓아 가지고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땀이 전부 옆으로 흘러 내려가도록 돼 있는 것입니다. 눈 자체가 '야! 눈썹 생겨라!' 그래서 생겼어요?
또 코를 봐요. 여러분 얼굴에 이런 줄이 왜 있어요? 왜 이런 강을 파 놓았어요? 땀이 흐르는 것을 그대로 둬두면 입으로 다 들어가서 큰일나요. 얼굴에 땀이 흘러내리면 입에 들어갈 것을 알았어요. 알았기 때문에 홈을 파놓아서 안전지대를 만들었어요. 그게 괜히 생겨났어요? 그게 자연히 생겨났어요, 의향적인 입장에서 생겨났어요? 의향적이야! 잔소리들 하지 말라 이겁니다.
코 안의 코털이 왜 생겨났어요? 코털이 전부 다 안으로 들어가 있지 않아요. 공기에 있는 먼지 같은 것이 지나면 솜털 끄트머리에 딱 달라붙게 돼 있어요. 그거 알아서 생겨났어요, 몰라서 생겨났어요? 답변해 봐요. 매일 아침에 세수하고 얼굴을 보면서 그런 것도 생각 못 해 봤어요?
코가 반대로 돼 있으면 얼마나 좋아! (웃음) 생각을 해 보라구요. 입술도 이렇게 싹 되어 가지고 끝이 살짝 들어올려진 모양이라구요. 물이 들어가면 안 되겠기 때문에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귀도 그래요. 1진, 2진, 3진으로 방어지대를 해 놓아 가지고 소리가 화음이 되게끔 되어 있어요.
남자들은 귀에도 솜털이 있지요? 먼지가 들어가면 큰일난다구요. 그래서 방어하려고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물질이 그런 방어할 수 있는 박물학적인 지식적 배경을 알아서 이렇게 저렇게 배치해 가지고 태어났어요? 잔소리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도 정신이 나중이라고 생각하겠어요? 칸셉이 먼저라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 여자는 왜 태어났어요? 여자들, 여자를 위해서 여자로 태어났어요? 언제 한번 생각해 봤어요? 내가 여자 되겠다고 생각해 본 사람 있어요? (웃음) 생각도 없는데 그렇게 태어난 것입니다. 여자라는 동물은 이러 이렇다는 칸셉이 먼저 있었어요. 여자는 오목이고 남자는 볼록입니다.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야 할 운명이 있는 것입니다. 그걸 무엇으로? 사랑이란 칸셉이 있어요. 사랑은 남자 여자를 하나되게 하는 것입니다. 전부 이론적이라구요.
가만히 생각해 봐요, 매일 아침 세수하면서. (웃으심) 의식이 나중이고, 실재가 먼저야? 물질이 먼저고 정신이 부산물이야? 미친 소리 그만 두라는 것입니다. 문총재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웃음) 알겠어요? 여러분보다 인생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몸부림쳐 온 사람이라구요.
「질문 있습니다.」그래.「땀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땀이 뭐야? 체내에서 열에 의해 수증기를 발산해서 나온 것이 땀이지.「땀이라는 자체는 물질이 아닙니까?」물질인데, 그 물질이 여기에 들어가면 큰일난다구. 그래서 물질이야. 땀이 정신이라고 말하지 않았어. 눈썹이 왜 생겨났느냐? 눈에 땀이 들어가면 눈이 피해를 받겠으니 이걸 방어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처럼 방어할 수 있도록 눈썹을 배치한 것을 눈이 하지 않았다 그 말이라구.「땀이라는 물질이 없었으면….」저런, 이이구, 그런 말 그만두라구. 땀이란 물질이 없으면 이게 생길 필요 없어. 이런 금이 생길 필요 없어. 그걸 미리 알았기 때문에 방어하기 위해서 생긴 거라구. 그러니까 물질 자체, 눈 자체, 얼굴 자체가 그런 거 알아서 이렇게 배치한 것을 자주적인 입장에서 한 것이 아니라는 거야. 따라서 된 거지. 자주적인 입장에서 되라고 해서 된 것이 아니라구. 피할 도리가 없어.
공산주의자가 되어 싸우던 친구들 중에 나 때문에 공산주의를 포기한 사람이 참 많아요. 아무리 생각해도 레버런 문의 말이 맞다 이겁니다. '그러면 공산주의 사상체계 이상의 사상체계를 정신적 세계에서 보여 다오.' 해서 '그래. 와라.' 해서 이 사상을 제시했습니다.
「질문 있습니다.」그런 질문 나중에 하라구. 그런 시간이 없다구 지금.「몸과 마음이 어떤 것이 먼저냐 하는 것은 인류의 시원 문제하고 연관된다고 보는데요.」시원(始原)? 그러니까 그게 문제야.「먼저냐를 따지는 것은 모순된 입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이 먼저냐, 몸 마음 문제는 아무래도 괜찮아. 우선 몸 마음의 선후가 어떻게 됐든 몸 마음이 싸우는 게 문제야. 신이 있다면 몸 마음이 싸우지 않게 되어 있어야 할 텐데 왜 싸우느냐 말이야. 몸 마음이 싸우는 존재가 결과적 존재라면 그것을 만든 원인적 존재도 몸 마음이 싸워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신은 우리 인간에게 필요 없습니다. 그렇다면 인간이 왜 그렇게 됐느냐? 그걸 알아야 참된 자아를 발견할 수 있는 거예요. 질문은 나중에 해요, 시간은 얼마든지 있다구요.
내가 지금 얘기하는 것은 통일교회 교인에게도 얘기 안 한 것입니다. 지금 일본 여성들 16만 명을 교육하고 있는 내밀적인 얘기들입니다. 여러분이 한국에서 왔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해줘야 되겠다는 필요성을 느껴서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가만히 듣고 오늘 돌아가서 보자기를 풀고 하나하나 맞춰 보라구요. 어디로 가야 하는가 하는 방향을 가려 줘야 될 책임감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웃으심)
그러니까 물질이 먼저가 아니고 정신이 먼저라는 개념을 피할 도리가 없어요.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신이 있다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어요. 그러면 마음이 먼저냐, 몸이 먼저냐? 물질인 몸뚱이는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을 점령하려고 하고, 하나님보다 더 좋은 것이 있으면 그것까지 점령할 수 있는 욕망의 힘을 개재시킨 것입니다. 그게 몸뚱이란 것입니다. 그런 힘의 주체 앞에 상대적 입장에 서기 위해서 생겨난 것이 몸뚱이입니다. 어떤 것이 타당할 것 같아요? 그러한 대우주를 포괄하고도 남을 수 있고 점령하고도 남을 수 있는 주체적 내용을 움직일 수 있는 양심을 제한된 이 몸뚱이가 발생시킬 수 있는 동기가 됐느냐 이겁니다. 아니야!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싫더라도 인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강제가 아닙니다. 이론적으로 불가피한 결론입니다.
이 방대한 양심의 욕망, 하나님까지 점령하고서도 그 꼭대기에 더 좋은 것이 있으면 그것까지 점령하려고 그래요. 어느 것이나 최고의 것을 남기지 않고 전부 다 점령하고 싶은 욕망은 누구나 다 갖고 있어요. 그게 어디서 온 거예요? 내게서 시작하지 않았어요. 우리 선조인 제1대 조상도 마찬가지입니다. 조상이 그것을 만든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동기가 되어 그것이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나라는 것은 제2의 결과적 존재지 제1 원인적 존재가 못 돼요. 그래서 제1 원인을 아는 것은 위대한 발견입니다.
신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를 볼 때, 눈 하나를 보더라도 창살이 생겨나고, 누선이 생겨나고, 또 이것이 동서남북으로 움직이고 하는 것은, 태양이 있는 것을 알았고, 공기가 있는 것을 알았고, 공기 가운데는 먼지가 있는 것을 알았고, 또 이 공기 가운데는 수증기가 생기기 때문에 그것까지 다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런 박물학적 칸셉 내용을 물질인 눈 자체가 가질 수 있느냐 이겁니다. 말해 봐요.
모든 것이 그래요. 눈 박사가 얼마나 많아요? 이비인후과, 코 박사가 얼마나 많아요? 입 박사가 얼마나 많아요? 아직까지 앞으로 몇천 년도 발전할 수 있는 내용의 칸셉이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뭐 정신이 물질의 부산물이야? 그건 미쳐도 유만부동이지. 공산주의 이론은 안 통한다구요, 이제는.
싫든 좋든 그 칸셉적인 원인적 존재가 동기가 되어 있다는 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름이야 몽둥이라 하든 바위라 하든 나무대기라 하든 뭐라 해도 좋아요. 하나님이든 뭐든 좋아요. 각 나라말로 갓(GOD)이든, 가미사마든, 하나님이든 별의별 이름이 다 있는데 말이에요. 그 자체가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가 중요하다구요. 없다고 하면 우리 인간세계에 희망이니 소망이니 이상이니 평화니 행복이니 하는 것은 없어요. 다 날아가 버리는 것입니다. 싫더라도 하나님이 있다고 가설적으로라도 내세우지 않고서는 세계를 수습할 도리가 없습니다. 지금 그런 단계에 와 있습니다. 공산주의 갖고는 안 됩니다.
가설적인 신을 설정해서라도 수습하겠다고 하면, 진짜 하나님이 있다면 얼마나 멋져! 통일원리를 듣고 나서는 하나님이 없다고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역사적 동시성 시대가 어떻게 그렇게 돌아오느냐 이겁니다. 방대한 역사가 죽지 않고 살아 있다는 것을 발견했을 것입니다. 그저 지나가는 역사가 아니라 나와 연관성이 있는, 관계가 있는 역사를 알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역사적 대표가 될 수 있는 것이고, 역사적 중심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계의 인연이 연결되어 있으므로 그런 주장을 하더라도 누구도 부정 못 하는 거예요. 그들이 완성의 자리에 못 가고 평화의 세계에 가지 못했으니 내가 대표적으로 그 길을 갈 수 있으니 모든 것을 수습, 안내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겁니다. 이렇게 될 때 인간 스스로 행복감을 느끼는 것입니다. 해방감을 느끼는 것입니다. 주체적인 자리에 서야만 모든 해방감을 느끼는 것입니다. 스스로 행복감을 느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문총재는 70여 평생 지금까지 투쟁의 역사를 거쳐왔어요. 역사이래 나 이상 반대 받은 사람이 없어요. 감옥을 여섯 번이나 갔다 왔어요. 잘못해서 간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결국 자기들이 잘못됐으니 놔주는 거예요. 무슨 구실이라도 붙여서 때려잡으려고 한 것입니다. 그리고 문총재가 가르치면 역사적 주권자들이, 독재자들이 이것을 소화 못 시키는 것입니다. 딱 체제화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김일성 주석이 말하는 주체사상하고 통일교회 통일원리 사상하고 어느 것이 더 방대해요? 어느 것이 더 커요? 엔 엘(NL)그룹이 주창하는 주체사상의 배경이 커요, 문총재의 배경이 커요? 작은 것은 큰 것한테 수습되는 거예요. 낮은 것은 높은 것한테 따라가는 거예요. 얕은 것은 깊은 것한테 포괄되는 것입니다. 무한히 깊고, 무한히 높고, 무한히 방대해요! 그렇기 때문에 민주세계 공산세계가 내 앞에 꼼짝 못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미 테스트해 가지고 승리한 이런 방패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칸셉이 먼저라는 것을 인정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인정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인정 안 해도 좋아요. 자신이 양심적으로 생각해 볼 때, 주변에 있는 제3자와의 관계적 환경여건으로 볼 때 그것을 인정하지 않으면 자기 자신이 고립되고 탈락된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어요, 없어요?
신은 어떤 존재냐? 신은 인격적 존재입니다. 가치적 내용이 지·정·의와 진·선·미를 갖춰야 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내용이 없으면, 인격적 신이 아니고서는 인간과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바라는 이상적 모든 가치적인 요건을 주체적 입장에서 완벽하게 갖추고 있는 분이기 때문에 그러한 상대적 요건을 갖고 나타나면 반드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미남이 있으면 미인이 달라붙고 미인이 있으면 미남이 달라붙는 거와 마찬가지로, 주체와 대상 관계가 되면 자연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내가 모른다고 생각하더라도 알게 되어 있습니다. 신이 없다는 그 경지를 아무리 인정하려도 이미 자신이 체휼하고 있는 것입니다.
신이 있다는 것을 알고 싶지요?「예.」그것을 가르쳐 주면 틀림없이 신을 따라가지요?「예.」무슨 신? 신는 신, 보이지 않는 신? (웃음)
보라구요. 나 하나 물어 볼 게요. 여러분, 사랑 봤어요? 사랑 본 사람 있으면 손들어 봐요.「느껴 봤습니다.」느껴 본 것은 못 본 거지 뭐. (웃음) 안 그래? 말할 게 뭐야? 사랑 못 봤어! 사랑을 못 보고, 사랑을 만져 봤어요? 만져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면 사랑을 모른다는 말을 듣게 될 때, '저 녀석은 사랑이 무엇인지 모른다. 사랑과 관계없는 자식이다.' 하는 말을 듣게 될 때 기분이 좋아요, 기분이 나빠요? 그런 말을 들으면 멱살을 잡고 싸우고 싶어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남자들, 사랑이 필요하지요?「예.」보지도 못하고 만지지도 못하는 사랑이 뭘 필요해요? (웃음) 영원히 만지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합니다. 그렇지만 있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여러분, 사랑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갖고 있습니다.」갖고 있는데 왜 몰라요? 왜 못 봐요? 왜 못 만져요? 문제입니다.
그 다음에 양심을 봤어요? 양심을 만져 봤어요?「못 만져 봤습니다.」'저 놈의 자식은 양심도 없다.' 하는 말을 들으면 기분 좋아요? 그런 말을 들으면 싸우지요? 양심이 없다면 기가 차다구요. 보지도 못하고 만지지도 못한 양심이 다들 있다고 주장한다구요. 사랑도 보지도 못하고 만지지도 못하면서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혈통, 핏줄이라는 걸 봤어요? 선조로부터 죽 연결되어 나온 그 핏줄을 봤어요? 자기가 볼 수 있는 동기, 뿌리가 되어 있으면 조작이 벌어지지, 자기가 볼 수 있는 환경에서는 못 봅니다. 핏줄이 필요해요? 혈통을 말합니다. 혈통은 인간의 3대 욕망의 중심을 이루는 요건 중에서 중요한 내용입니다. 사랑이 필요하고, 생명이 필요합니다. 생명을 봤어요? 현상적 작용을 통해서 남자 여자의 생명이 다르다는 것은 알 수 있지만, 생명 그 자체는 볼 수 없습니다. 생명을 봤어요? 봤어요. 못 봤어요?「못 봤습니다.」만져 봤어요?「아니오.」(웃음)
남자 생명과 여자 생명을 혼합시켜서 혈통이 존속되는데, 그것이 어디서 벌어지는가 하면 외적인 데서 벌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부부간에 사랑하는 깊은 자리에서, 모르는 가운데서 엮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무엇이 그 작용을 하느냐? 사랑이 동기가 되어 가지고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을 움직여서 피를 동원해 가지고 한 박스에 넣어 천지조화를 일으킴으로 말미암아 역사를 창조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다 못 봤습니다. 사랑도 못 보고 못 만져 보고, 양심도 못 보고 못 만져 보고, 생명도 못 보고 못 만져 보고, 혈통도 못 보고 못 만져 봤지만, 틀림없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있나요, 없나요? 그러면 하나님을 봤어요? 하나님을 만져 봤어요? 마찬가지입니다, 결론은. 양심도 사랑도 생명도 혈통도 못 보고 있다고 할진대, 하나님이 못 보고 있다고 하는 것을 어떻게 부정할 거예요? 논리적으로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만져 볼 수 없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은 신이기 때문에, 근본의 근본이기 때문에 사랑의 뿌리요, 생명의 뿌리요, 양심의 뿌리요, 혈통의 뿌리입니다. 이런 논리가 나오는 거예요. 들춰내 보면 뿌리 가운데 있기 때문에 모를 뿐이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신비스러운 경지에 들어가면 내가 내 마음과 말을 합니다. 이것을 천년 만년 후에 다 통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문총재가 다른 사람과 보통 다르지 않다는 것입니다. 세상 모두가 반대하는 세계와 40년 동안 투쟁해서 수없이 요동쳐 온 와중에서 죽지 않고 살아남은 것입니다. 위대한 신의 근원이 나에게 주입되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참된 자아가 무엇인지 아는 것입니다.
지금 양심도 모르잖아요? 공산주의자들은 양심이 발전한다고 생각합니다. 금 색깔이 발전하나요? 다이아몬드의 굳은 것이 발전하나요? 변하는 것이 보화가 되는 원칙이 없어요. 길이를 재는 미터기가 변하나요? 천년 만년 후에 변해요? 변하는 것이 중심이 될 수 있어요? 어림도 없습니다. 하물며 학습에 있어서도 단어와 숙어를 놓고 세계적 표준을 정하는 것입니다. 한번 정하면 그것을 영원히 표준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변하게 되면 파탄되는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변천하는 세계에 이상이 현현한다는 망상적인 논리는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하느냐? 사랑을 파헤쳐라! 전부 다 잡아당겨서 세계적으로 벌려놓아라! 인간 생명을 전부 다 인류가 공정한 자리, 평준적인 면에서 쭉 잡아당겨 흩으러 가지고 확대시키면 생명의 뿌리 되는 하나님이 나오는 것입니다. 혈통, 사랑, 생명, 모두 그렇게 하면 하나님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바로 인류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전체를 포괄할 수 있도록 드러내라는 뜻입니다. 그럴 때는 하나님이 중심으로 딱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 안 해 봤지요?
그것은 자기를 위하라는 것이 아니고 위해서 세계 앞에 투입해라 이겁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가정적 한계를 넘기 위해서는 몇십 번을 투입하고 넘지 못할 때는 넘게끔 또 몇백 번을 투입해야 됩니다. 종족권을 넘기 위해서는 몇천 번 몇만 번, 민족권은 몇억만 번을 투입하여 세계를 넘어설 때까지 투입해 보라는 거예요. 그러면 양심은 자꾸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 안 해 봤지요?
존속의 근원이 무엇이냐? 존속이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느냐?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다 이겁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한 분밖에 없다 이겁니다. 유일무이한 절대적인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런 정의를 내렸으면 유일무이한 그 존재인 하나님은 홀로 고독한 존재로서 행복할 수 있어요? 이런 게 문제가 됩니다. 여자가 아무리 훌륭하고 독신주의자의 여왕이 됐더라도 혼자라면 외로워요, 외롭지 않아요? 외로워요, 외롭지 않아요? 솔직히 얘기하라구요.
공산주의자들이 핑계를 댈 때는 씨익 웃고 말더라구요. 습관적인 그러한 자세는 버려야 합니다. 솔직해야 합니다. 솔직은 정의와 통하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솔직한 사람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은 위장전술을 씁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여러분도 데모를 할 때 1단계, 2단계, 3단계 별의별 작전을 중심삼아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해왔을 것입니다. 그러나 역사는 그것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시대는 망각하지만 역사는 전부 다 규명해 가지고 밝혀 놓습니다.
하나님 한번 만나고 싶어요, 안 만나고 싶어요?「만나고 싶습니다.」사랑 만나고 싶어요, 안 만나고 싶어요? 간단합니다. 남자가 왜 태어났어요? 내가 왜 태어났느냐? 이 문제는 철학 입문에서 제일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여자가 '내가 왜 여자로 태어났어? 아이구, 남자로 태어났으면 좋았을 걸!' 그런 적 있지요? (웃음) 많이 그러잖아요? 그건 몰라서 그래요.
알고 보면 여자로 태어난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왜? 하나님은 창조할 때 제일 나중에 여자를 지으셨어요. 여자는 아름다움의 상징입니다. 꽃과 향기의 상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향수를 좋아하고 꽃같이 아름답기를 바랍니다. 알록달록한 것을 좋아하고 말입니다.
공산주의 소녀들은 알록달록한 것보다 꽃 중에서도 야생초나 들국화 같은 색깔이나 분홍빛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자유세계의 여자들은 별의별 색깔을 칠하고 별의별 모습을 합니다. 남자는 거무튀튀한 양복 하나만 걸치면 통하지만, 여자는 전부 다 아침에 다르고 점심에 다르고 저녁에 다릅니다. 꽃입니다, 꽃. 꽃은 아침에 햇빛이 나와야 봉오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햇빛이 없으면 꽃이 다물고 있듯이 여자도 그렇습니다. 그래, 여자는 화장을 왜 곱게 하나요? 남편 앞에 나타날 때는 화장해야 되는 거예요. 그거 다 맞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만나고 싶은데 혼자서는 못 만난다는 것입니다. 남자가 사랑을 만나고 싶은데, 자기 혼자 '내 사랑! 내 사랑!' 하면서 혼자 키스하면서 춤을 춰 보라구요. 미친 사람이 됩니다. 그렇지만 잘났든 못났든 허쟤비 같은 여자라도 붙안고 키스를 하고 춤을 추면 어울리는 것입니다. 원숭이 같은 상대라 하더라도 원숭이 춤은 어울리는 거예요. 개 같은 상대라 하더라도 개춤을 추면 어울리는 것입니다. 둔한 돼지 같고 황소 같은 상대라 하더라도 돼지 춤을 추고 황소 춤을 추면 어울리는 거라구요. 그렇게 모든 것이 어울리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얘기를 하자면 끝이 없습니다.
남자도 상대가 필요합니다. 이 말을 부정하는 사람 있어요? '왜 남자가 상대가 필요해? 나는 상대 필요 없어!' 하는 사람은 사랑을 모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상대가 없게 되면 사랑을 몰라요. 생명 자체를 모릅니다.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이 부딪치게 될 때 생명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압니다. 혼자서는 모릅니다.
양심도 혼자서는 몰라요. 불의와 만나면 활동을 합니다. 불의한 양심자를 만나게 되면 격분하는 거예요. 정의에 가득 찬 그러한 양심자의 말에 흥분하고 그를 찬양하고 그와 하나되고 싶어합니다. 상대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혈통의 핏줄이 연결되는 것도 상대에서 이루어집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하나님의 상대적 요건을 갖출 수 있는 상대적 내가 될 때는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 구성에 있어서의 그 논리라는 것은 독자적이 아닙니다. 상대적입니다. 독자적인 면에서는 선을 통해서 영원히 사라지는 것입니다. 상대적인 권내에서 원형이 벌어지고, 순환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상권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건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모든 존재들은 상대를 필요로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자가 왜 태어났어요?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남자라는 동물이 우세하다고 뻗대고 있지만 이 뻗대는 이 녀석들이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요?「여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남자가 갖고 있는 그 물건이 남자의 것이 아닙니다. 그 주인이 남자가 아니야! 여자가 주인인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웃음) 왜 웃어요, 왜 웃어!
이놈의 자식들, 전부 그것을 자기 것으로 생각하고 행동한 모양이구만. 공산당은 졸개에 대해서는 몰라요. 이용해 먹고 별의별 짓 다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그런 녀석들 많을 거라구요. 남녀 관계를 동물과 같이 무책임하게 행동한 녀석들 많을 거라구요. 참사랑이라는 개념이 있었다면 그런 것을 용허할 수 없다 이겁니다. 남자가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틀림없는 철칙이고 진리라면, 그렇게 태어났기 때문에 여자 때문에 살아야 되는 논리입니다. 자기를 위해 산다는 것은 천칙에 위배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된 남자가 어디에 있느냐? 참된 남자란 여자를 위해서 나고, 여자를 위해서 살고, 여자를 위해서 죽는 남자입니다. 그런 남자가 참된 남자입니다. 이건 문총재가 지은 말이 아닙니다. 이렇게 산 사람이라야 천상세계에 가서 하나님과 같이 상대적인 주체 대상 관계의 인연을 맺어 천상세계의 행복의 기지를 찾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지상세계는 영원한 저세계를 가기 위해 잠시 머무는 여인숙과 같은 곳입니다. 여인숙에서 남자 여자 마음대로 만나 가지고 관계할 수 없는 것입니다, 술집 여자와 같이.
그래, 남자가 가야 할 본연적 골수로 가는 길은 누구냐? 남자가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어요. 이거 심각한 내용입니다. 공산주의를 앞세워서 공산주의를 문제시하기 전에 심각하게 생각해야 할 문제입니다.
그럼 이상적인 남자는 뭐냐? 자기가 이상적인 남편으로서 세계의 어떤 남편보다도 최고로 자기 아내에게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깨끗이 주고서는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죽어 갈 수 있는 남자가 참된 남성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결론이 나와요.
제아무리 인간에게 있어 천리를 대표한 철칙적인 진리의 상대가 누구냐 하게 되면 아무리 찾았댔자 없어요! 남자 앞에는 여자밖에 없어요. 그래서 절대적으로 남자는 여자를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없게 되면 남자의 완성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무서운 이야기입니다. 무서운 이야기이면서 사실입니다. 그걸 지금까지 몰랐지요.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났다고 생각하고 뻐떡대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를 휘젓고 다니면서…. 남자에게 달린 것이 자기 것이야? 그걸 무엇에만 쓸 거예요? 볼록이 왜 생겨났어요? 오목 때문에 생겨났지? 볼록 때문에 생겨났어요, 오목 때문에 생겨났어요? 얘기들 좀 해 봐요. 얘기들 해 보라구요. 남자의 볼록이 볼록 때문에 생겨났어요, 오목 때문에 생겨났어요? 무엇 때문에 생겨났어요?「오목 때문에 태어났습니다.」아무리 공산당 청년이라 해도 오목 때문에 태어났다고 답을 안 하면 안 됩니다. 진리입니다, 진리. 그거 밟고 못 넘어가요. 순응하고 넘어가야 됩니다.
그래, 남자가 숭배할 수 있는 최고의 장소가 어디냐? 여자의 얼굴이에요? 여자의 가슴이에요? 여자의 몸뚱이에요? 어디예요? 오목이 볼록과 맞출 수 있는 곳은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예비적 환경이, 사회가 연결되고, 국가가 연결되고, 세계가 연결되고, 지상·천상천국, 우주가 모두 연결되는 거예요. 이것이 존재세계의 철칙이고 공식입니다.
이 공식은 광물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분자를 보면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부 다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그들은 하나되는 것입니다. 순환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식물세계도 수술 암술이 전부 다 순환운동을 합니다. 그것이 존재의 동기입니다. 동물세계는 수놈 암놈이 그렇습니다. 수놈 암놈이 철칙입니다.
인간세계는 남자 여자로 돼 있는 것이 철칙입니다. 왜 우주의 공식적인 모든 원인적인 동기가 상대적 권을 벗어나서 존속하는 남성 여성 플러스 마이너스는 없기 때문입니다. 플러스는 플러스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마이너스 때문에 존속하는 것입니다. 마이너스는 플러스 때문에 존속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재간을 피우고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남자는 여자 없이는 안 되게 돼 있습니다. 여자는 남자 없이는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독신주의를 주장하는 것은 역사적 파탄분자들이 악마의 지옥 형성을 위한 끝날의 이질적인 선포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인간에 있어서는 남자는 절대로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는 절대로 남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남자가 절대로 필요해요? (웃음) 남자를 못 잡으면 과거의 역사를 잃어버립니다. 아버지를 몰라요. 어머니를 몰라요! 여자를 못 잡으면 어머니를 모르고 아버지를 모릅니다. 선조를 몰라요! 근본에 가서는 하나님을 몰라요!
태어나기를 상대를 위해 태어났다는 이런 논리적 기준을 인정하게 된다면, 하나님도 왜 존재하느냐 하면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체가 우주의 근본이니까 근본 자체에서부터 파생된 그 내용 원인 요소는 마찬가지기 때문에, 주체인 하나님 자체도 상대를 위해 존속한다는 논리를 벗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원인적인 존재는 결과를 위해 존속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결론입니다.
그래, 하나님과 나는 하나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원인과 결과는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나되는 데 있어서 '하∼하∼' 남자의 웃음소리, 여자의 웃음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거기에서만 남자 여자의 춤을 볼 수 있고, 예술을 볼 수 있고, 문학을 볼 수 있고, 시 세계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세계의 모든 도약의 현상이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정착한 조그만 마을에서 대도시 대우주를 향해서 출동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이지러지면 모든 것이 다 납작해지는 거예요. 아무리 잘난 미남자라도 잘난 미녀를 품고 나서야 행복하다고 그러지, 김일성 주석이 아무리 잘 하고 공산주의가 아무리 잘 해주더라도 그것은 2차적이고 3차적인 거예요. 그것은 없더라도 살 수 있지만, 남자 앞에 여자가 없고 여자 앞에 남자가 없으면 못 삽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문총재에게는 아무 얘기를 하더라도 좋아요! 내게 이상적인 사랑 상대만 있으면 그만이야! (웃으심)
서로서로가 나기를 상대를 위해서, 살기를 상대를 위해서, 죽기를 상대를 위해서 죽어야 돼요. 몇 번, 몇천 번 죽더라도 또 상대를 위해서 죽을 수 있는 마음이 많을수록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인간은 누구나 자기 상대가 자기보다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이 천리 원칙이었느니라!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멘!' 합니다. '옳습니다! 찬양합니다!' 그 말입니다.
참된 남자는 여자 앞에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천년 만년 투입하고도 잊어버리게 된다면 천년 만년 기쁨과 사랑의 상대세계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무한한 세계의 행복의 근원이 깊고도 깊다는 것입니다. 원천적 사랑의 행복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 가치는 무한히 연결되는 겁니다. 이런 논리가 형성된다는 것을 알겠어요?
나 하나 묻겠는데, 여러분은 결혼 다 했어요?「안 했습니다.」결혼은 안 했지만, 돼먹지 않게 사랑 관계를 멋대로 행동한 사람 많을 거라구요. 그게 영원한 주인이었던가? 첫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첫사랑을 지닐 수 있는 주인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 사랑은 영원과 통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악마의 소굴이 되어 있는 잡동사니가 된 이 프리 섹스가 만연한 세계는 천리의 대도를 근본적으로 파탄시키기 위한 악마의 계교에 의한 현상이 전개된 세계라는 거예요.
참남자를 알았어요? 자기를 위해 태어났다고 의식하는 사람은 참남자가 못 돼요! 이건 혁명적인 발언입니다.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이것은 철칙입니다. 천지가 변하더라도 이 철칙은 변하지 않습니다. 요것은 영원히 남는 거예요. 이 전통적 핵을 얼마만큼 1백 퍼센트 가까운 자리에서 지키고 가느냐에 따라서 천상세계에서 영원히 신과 함께 더불어 살 수 있는 환경에 접하게 되는 것입니다. 최고의 창조주인 신과 더불어 같이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생기기는 멋대로 생겼지만, 세계 천하를 평정해 가지고 지도하는 왕과 왕후가 되고 싶지요? 그보다 더 훌륭한 왕이 있으면 그 왕에게 옮겨가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의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것이 천지 이치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여러분 중에 자기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 있어요? 어때요? 자기 상대가 나보다 잘나기를 바라요, 못나기를 바라요?「잘나기를 바랍니다.」그러면 백 배 잘나기를 바라요, 천 배 잘나기를 바라요?「천 배 잘나기를 바랍니다.」천 배 잘나기를 바라요, 만 배 잘나기를 바라요?「 만 배 잘나기를 바랍니다.」만 배 잘나기를 바라요, 억만 배 잘나기를 바라요?「억만 배 잘나기를 바랍니다.」전부 다 도적놈이들이구만, 젊은 놈들이 도적놈들만 다 모였구만. (웃음) 억만 배보다 무한 억만 배 잘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놀라운 사실입니다.
나와 관계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나와 직접적 관계가 있는 사랑의 대상은 무한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가치의 폭과 그 한계선은 무한 방대한 거예요. 그렇게 가치 있는 것이다 이겁니다.
오늘날 일생 제한권 내에서 사라질 사랑이라면 그 사랑은 사랑이 아닙니다. 그런 개념은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누구나 갖고 있는 마찬가지 개념인데, 그 개념은 누구로부터 왔어요? 여러분으로부터 시작됐어요?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시작됐습니다. 올라가면 우리 제1대 인간 시조에서부터 시작됐습니다. 그 1대조가 원숭이에요? 개념적으로 볼 때, 우리 1대조가 사랑의 대상에 대해서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그러한 사랑적 개념의 동기의 존재가 원숭이가 발전한, 원숭이 후계자인 인간 조상이겠어요? 원숭이에게 그러한 개념이 있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면 그 개념이 중간에 발전해 나왔어요? 엉터리 수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원숭이에게는 그런 개념이 없어요! 인간만이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인간이 우주의 중심입니다. 모든 동물은 땅을 바라봅니다. 내려다본다 이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인간의 가치가 동물적인 그런 것과 비교가 돼? 원숭이에서 진화했어? 진화는 무슨 진화! 똥개 새끼들 같은 거라구요. 못난 사람들이라구요.
이제부터 내 말 좀 들어 봐요. 이런 사상적 모든 사랑의 행세를 자기의 몇천만 배 고귀한 것을 위해서 존속의 가치를 지니겠다는 인간의 그 가치는 무엇 때문에 있느냐? 위대하고 무한한 사랑을 점령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 위대하고 무한한 사랑이 누구냐? 이 우주의 주체 되는 창조주가 있다면 그 창조주의 이상 자리에까지 가겠다는 겁니다. 그런 사상이 인간에게 있다는 것은 놀라운 발견입니다.
이런 사상은 조상으로부터 왔기 때문에 조상 중의 조상, 근원적인 조상이 하나님에서 시작됐으므로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귀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당신의 대상이 몇천만 배 잘나기를 바랍니까?' 하고 물어 보면 '물어 볼 게 뭐야? 마찬가지지.' 이렇게 대답합니다.
하나님도 혼자서는 외로워요! 오늘날 기성교회 교인들은 '하나님은 심판주가 되어서 잘하는 사람은 천국 보내고 못하는 사람은 지옥 보낸다.' 이럽니다. 재판장이 되어 사형선고를 열 명, 스무 명에게 내리고 나면 밤잠을 자지 못하는 거예요. 세상에 악한 사람이 많으니 전부 지옥에 보내게 된다면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오늘날 기성교회의 신앙은 믿을 수 없는 신앙입니다. 천치 바보들도 믿을 수 없는 신앙의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똑똑하고 이론적인 요소를 지닌 사람들은 거기에 갈 필요가 없어요. 과학적인 공식과 단위를 중심삼고 엮어 가지고 공식적인 기반을 통해서 결론을 짓는 통계학을 논위하는 이런 세계에서는 그런 것은 통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자기의 상대는 자기보다도 몇천만 배 더 훌륭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거기까지 논리가 확대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자가 도대체 누구냐? 그게 원숭이에요? 여기, 임자 할아버지가 원숭이라면 기분 좋아요, 나빠요? (웃음) 물어 보잖아, 쌍것들아!「안 좋습니다.」안 좋지? 혓바닥을 자르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서 났다는 사람, 안다는 사람들이 문총재의 두익사상과 가디즘(Godism)을 듣고는 납작해지는 것입니다. 새빨갛던 것이 꼬리까지 깨끗이 하얗게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를 만나면 세뇌 당한다고 소문난다구요. 눈을 마주치면 전부 다 세뇌 당한다고 그럽니다. 여러분도 눈 마주치지 말라구요. (웃음) 세뇌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꾸 무너져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도 자기 사랑의 상대는 몇억만 배 가치 있기를 바라는 것이 소원이라는 것이 논리적 추리에 의한 불가결의 결론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그와 같은 사랑의 상대로서 지은 것이 누구냐? 그게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놀라운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을 대해서 자기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몇억만 배 더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참사랑의 길은 깊고도 넓고 무한한, 한계를 극복했기 때문에 우주를 포괄하고도 남는다는 것입니다. 사랑만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의 세계가 있는 줄 알면 한번 투신해 보고 싶어요? 그런 사랑의 세계가 있다는 것이 확실하다면 한번 생명을 걸고 그 세계에 도약하고 싶어요? 그런 욕망이 없는 젊은이라면 목을 매 죽는 편이 낫다구요. 쓰레기통에 들어갈 폐물로서, 기생충으로 살 무엇이 없어요. 어영부영 살고 별의별 짓을 다 해 가지고 얼굴에 똥칠하고 죽는 것보다 젊어서 꽃다운 청춘 시대에 죽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워요!
여기에 있는 문총재는 그러한 세계를 발견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렇게 반대를 받았어요 그걸 넘어온 거예요. 일생 동안 전세계의 50억 인류가 나를 반대했어요. 공산당이 나를 반대했어요, 안 했어요? 여러분은 나를 반대했나요, 안 했나요? 여러분은 여기 올 때, '문총재! 아휴, 원수! 어떻게 그 집을 찾아가? 아휴!' 하며 왔지요? (웃음) 아무래도 좋아요. 모르니까! 우물 안에 개구리같이 잘난 게 자기밖에 없는 줄 알아. (웃음) '왕왕∼' 하면 자기 소리밖에 안 들리거든. 자기 전체를 포괄하고 점령하고 남을 수 있는 자극적인, 충격적인 반응을 느끼게 될 때,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는 것은 안 통한다구요.
세계는 넓어요. 나를 알고 세계를 알아야 합니다. 이 세계가 하나님의 대상의 세계입니다. 주인의 주체 대상의 세계입니다. 대상의 중심 존재가 인간입니다. 인간이 세계를 모르고 우주를 몰라서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어요. 그 고귀한 것이 사랑이요, 생명이요, 양심이요, 혈통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 어디서 온 거예요? 하나님이 이런 이상적인 상대 가치를 완성하고 남을 수 있는 본연적이고 원인적인 소성이요 바탕입니다. 그것이 없어 가지고는 하나님을 상대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인간의 욕망은 무한히 커요. 무한히 크기 때문에 우리가 영계에 가서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했지만, 하나님이 당신의 사랑하는 대상은 몇억만 배 훌륭하기를 바란다면 당신이 나를 통해서 몇억만 배 훌륭하게 창조해 주소.' 할 때는 그것도 가능하다는 거예요. 내 말이 무슨 뜻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은 자기 상대가 몇억만 퍼센트 낫기를 바라는데 여러분이 1백 퍼센트만큼 되어서 저나라에 가서 하나님한테 '당신의 사랑의 상대는 몇천만 배 잘나기를 바란다면 백 퍼센트 천 퍼센트 다시 만들어 주소.' 하면 만들어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남편, 사랑하는 아내를 사랑하게 될 때, 요즘 모양으로 데이트하고 연애하고, 결혼하기 전까지 사랑하는 그것이 한계선이 아닙니다. 같이 살면서 서로 사랑을 하면 할수록, 영원히 살더라도 더 훌륭하게 대해 주고 싶고, 더 훌륭한 가치를 지니게 해 주고 싶어야 합니다. 그것이 참된 남편의 요구여야 되고 참된 아내의 요구여야 합니다. 그런데 요즈음 세상은 어때요? 여자 남자가 만난 그 날부터 평준적 기준을 보아 가지고 맞지 않으면 갈라지기 일쑤입니다.
그들은 입체의 세계를 모릅니다. 일방통행입니다. 순환노정을 몰라요. 우주는 순환하는 것입니다. 운동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공산주의 일방통행을 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주체 대상 관계가 있어야 합니다. 정신과 물질이 없고서는 주고받지를 못해요.
그러면 보이는 것이 주체예요, 보이지 않는 것이 주체예요? 보이지 않는 것이 주체입니다. 그걸 몰랐습니다. 사랑이 보여요? 양심이 보여요? 생명이 보여요? 혈통이 보여요? 이게 전부 주체입니다. 그것을 따라가는 거예요.
여러분도 아들딸이 필요하지요? 아들딸 필요해요?「예.」혈통을 따라야 하기 때문에 남자가 필요하고 여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생명을 결합해야 됩니다. 남자 여자가 필요하지만 사랑은 몰라요. 절대적인 사랑을 알기 위해서는 남자가 여자를 절대적으로 알아야 되고, 여자가 남자를 절대적으로 알아야 됩니다. 남자 여자를 절대적으로 알게 되면 절대적 생명과 절대적 사랑과 절대적 양심과 절대적 혈통이 완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할 것이냐?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결혼은 뭐냐? 남자 여자가 만나서 결합하는 것입니다. 남자도 절반밖에 안 되는 거예요. 반품(半品)이에요. 볼록이 있으면 무얼 해요? 절반밖에 안 되는 작자들이 잘났다고, 자기가 무슨 지도자라고 하는데 그거 다 집어치워라 이겁니다. 그러기 전에 남자가 잘나야 됩니다. 남자가 잘나려면 그 볼록이 잘난 오목을 만들어야 됩니다. 찾아 세워야 됩니다. 없으면 길러서라도 맞게끔 만들어야 됩니다.
남자가 완성하는 데는 혼자서는 완성할 수 없습니다. 여자도 혼자 완성할 수 없습니다. 남자 여자가 서로 합하는 데서 비로소 완성이 벌어집니다. 결혼은 뭐냐 하면, 서로가 몰랐던 남자의 세계와 여자의 세계를 점령하기 위한 약속입니다. 또 결혼은 뭐냐 하면, 남자의 비밀세계와 여자의 비밀세계를 묶는 것입니다. 묶을 때 그 배후에서는 사랑이 근본적인 뿌리가 되고, 생명이 뿌리가 되고, 양심이 뿌리가 되고, 혈통이 뿌리가 되어 묶어져야 됩니다. 그래야 사랑과 생명과 양심, 혈통이 동요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건 근본 뿌리로부터 근본 줄기로부터 근본 순까지 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맨 근본 뿌리, 맨 깊은 데와 제일 높은 데를 통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가지라는 것은 세계를 표시하는 거예요. 세계를 포괄하고 남을 수 있기 위해서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순을 통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살아야 전체 가지의 동서남북이 사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남자 여자가 합해서 중심 뿌리가 되고, 중심 줄기가 되고, 중심 순이 되는 거예요. 혼자서는 안 됩니다. 순환운동을 할 수 있는 동맥 정맥의 궤도가 없으면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그래서 순수한 양심, 순수한 생명, 순수한 사랑, 순수한 혈통을 결혼을 통해 묶어 가지고 서로에게 심는 것입니다.
순수한 남성 여성, 천리 대도에 입각한 절대적인 참된 남성 여성으로서, 위하여 존재하고 위하여 투입하고 보다 더 가치적인 세계를 위하여 투입해서 양육하고 그것을 형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하나되기 위해서 모든 비밀을 서로 맡기는 거예요.
여자가 결혼하게 되면 남자의 세계에 들어갈 때 벗고 들어가나요, 입고 들어가나요? 벗어야지요? 남자도 그래요! 자기 비밀을 여기서부터 열어 보이는 거예요. 우주의 비밀의 근본은 뭐예요? 하나님 앞에서 하는 것입니다. 그런 비밀 장소는 하나님 목전에서 펼쳐지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인류의 시조, 조상이었다면 그 사랑의 출발점은 하나님 목전에서 벌어져요. 하나님 목전에서 벌어지는 부부라는 것은 천년 만년을 두고 공을 들여도 찾을 수 없는 존재입니다. 천지 창조한 모든 수난적 고통을 대표한 총합적이고 가치적인 결실의 정수입니다. 그러니 아담 해와가 결혼해서 사랑하는 그 시간을 하나님이 천년 만년을 고대했다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남자가 완성하고 여자가 완성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 중심삼고. 참사랑이란 뭐냐? 자기 생명을 넘어서라도 위해서 살겠다는 사랑이 참사랑입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가르쳐 주기를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고 했습니다. 이런 역설적인 논리를 가르쳐 준 것도 이 타락한 역설적인 인간을 개조하기 위해서 역설적인 논리의 방향을 제시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가치가 얼마만큼 되느냐? 하나님보다도 위대한 존재가 되기를 바라는 그런 대상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그 대상적인 자리에까지 도달하기 위해서는 우리 자체에 그러한 마음적 방향과 나를 이끌어 가는 주체적인 힘의 작용을 할 수 있는 그 무엇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 주체가 없어 가지고는 그런 자리에 도달할 수 없기 때문에 여러분의 양심의 욕망은 무한한 것입니다. 무한한 양심의 욕망을 달성시키고 남았을 때, 그 욕망을 달성하고 나서 하늘 앞에 '당신이 그 이상 것을 원하거든 또다시 창조해 가지고 주체적인 무엇을 나에게 보여 주소.' 하면 창조를 영원히 계속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참사랑에는 그런 논리적 무한성이 개재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그런 것 생각해 봤어요? 인간들이 동물과 같이 생각하고 있다구요. 동물과 마찬가지라구요.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게 악마의 사상입니다. 인류의 이상적인 근본을 파탄시키기 위한 사상이에요. 공산주의자들은 그렇지요? 네 것은 내 것이고 내 것도 내 것이라고 한다구요. (웃음) 하나님 사상은 '네 것은 네 것이고 내 것도 네 것이다.' 이거예요. 다릅니다. 알겠어요? 선악의 기준이 어디서 갈라지느냐 이겁니다. 자기를 위해서 존재하겠다는 것은 악마입니다.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남성이 돼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매일 아침 소변 보지요? 소변 보지요, 남자들?「예.」그 작대기를 꺼내서 쉬하지요? 그럴 때마다 이걸 생각하라구요. 그게 누구 것이에요? 자기 것이 아닙니다. 그 주인은 내가 아니고 영원히 여자입니다. 그걸 지금까지 몰랐어요. 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역사이래 이런 간단한 진리를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건 영원 불변한 진리입니다. 존속의 기원이 되어 있어요. 존재의 원칙이 여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남성이란 존재는 이것을 벗어나서는 존재할 수 없어요. 그거 틀려요, 맞아요? 틀려요, 맞아요? 이거 결론짓고 가자구요. 맞아요, 틀려요? 「맞습니다.」 안 맞거든 여자를 만나지 말라구요.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기 옆에 여자가 와 있는 것이 좋아요, 남자가 와 있는 것이 좋아요?「여자가 와 있는 게 좋습니다.」남자는 여자가 와 있는 게 좋고, 이 가냘픈 여자 앞에 보잘것없지만 덩치 큰 남자가 와 있으면 기분 좋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게 천리입니다.
그걸 부정하고 뭐 독신주의? 한국의 여성들, 남자가 귀찮다고 하면 멸망하는 거예요. 멸망하는 겁니다. 1세기 안에 전부 멸망해 버리는 거요. 인류의 근본적인 존속의 역사를 파탄시키려는 악마의 계교의 그물에 싸여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문총재로 말미암아 해방의 북소리가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에 꽉 찬 논리적 기원을 중심삼고 행군 나팔 소리와 더불어 북소리가 들려오는 것을 알고, 그 행진 노선에 참여하게 되면 희망적이지만 참여하지 않으면 낙망적인 역사로 흘러가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망하고 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의미에서 문총재가 필요하게 되었다 이겁니다. 필요할 것 같아요, 필요하지 않을 것 같아요? 여자가 절대로 필요하지요? 지금까지 여러분은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했지, 여자 때문에 잘났다는 생각해 본 적 있어요? 없다는 것입니다. 이게 틀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이 도대체 무엇이냐? 결혼이라는 것은 절반밖에 안 되는 불완전품 남성과 불완전품 여성의 오목 볼록이 합하는 것입니다. 한번 합하면 가를 수 없을 정도로 완전히 딱 달라붙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요즈음에는 쇠보다 더 단단히 달라붙는 풀이 있습니다. 한번 붙여 놓으면 영원히 떨어지지 않아요. 참사랑의 힘이 크레이지 크루(미친 풀)라고 하는 그런 풀로 붙인 것보다 참사랑의 힘이 약해야 되겠나요, 더 강해야 되겠나요?「강해야 됩니다.」누가 밀어 제낀다고 떨어져야 되겠나요, 안 떨어져야 되겠나요?「안 떨어져야 됩니다.」여러분은 자기 사랑의 상대가 떨어지기를 원해요, 원치 않아요?
여러분 어머니가 하나이기를 원해요, 둘이기를 원해요?「하나를 원합니다.」절대적으로 하나예요? 절대적이라는 말을 1백 개를 붙이더라도 하나를 원하는 거예요. 절대적인 말을 1백 개 붙여도 하나를 원하는 거예요. 1만 개를 붙여도 그것을 원하는 거고, 억만 개를 붙어도 그것을 원하는 거예요. 우리 본심은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것은 속일 수 없는 진실입니다. 그 진실 앞에 얼마나 허황되고 얼마나 불성실했다는 사실을 자각해야 됩니다.
그것을 깨달음으로 말미암아 본연적 자아의 자리를 찾아 들어갈 수 있는 거리를 단축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든 UR운동이든 YS정권 반대 운동이든, 이런 것들은 문제가 아닙니다. 그에 앞서 가지고 내 자체를 정비해야 됩니다. 내가 나를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남성으로서 이것을 갖춰서 영원한 이상적인 대상을 갖춘 정착적인 가정을 찾아가는 거예요. 결혼이 뭐냐? 그거예요. 완성하기 위해서.
여자나 남자나 혼자서는 완성 못 합니다. 오목이 어떻게 볼록 없이 완성되나요? 영원히 오목이지요? 거기에 남자를 못 만나면 똥 구더기를 갖다 채우는 거예요. 폐물들을 갖다 채워서 쓰레기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혼자 산다고 혼자 돌아다니면서 미친 개 모양으로 사는 거예요. 쓰레기통을 만나 가지고 뒤를 쑥쑥거리며 사는 꼴이 돼 버리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결혼이 뭐냐 하면, 반밖에 안 되는 남성 여성이 완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한번 만나면 영원한 거예요. 첫사랑은 최고의 주파입니다. 성숙할 때 최고, 하나의 피크입니다. 여기서부터 높아가야 됩니다. 부부생활이 깊어지면 자녀를 맞이해서 거기에 하나의 담벽같이, 산과 같이 살이 붙어서 산맥이 되는 것입니다. 산맥이 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동물이 살 수 있고 모든 수목이 자랄 수 있는 거예요. 모든 피조만물이 거기에 집합해서 존속의 기반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번창하는 자녀를 가지고 번창하는 일족을 갖추게 될 때 그 나라의 중심적인 하나의 산맥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전체에 연결되어 나라까지도 품고 흘러가고 싶은 것이 인간의 욕망이라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 본 적 없지요?
결혼은 뭐냐 하면, 반쪽밖에 안 되는 남성 여성이 완성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 완성을 위한 사랑은 자기가 자기를 위해 태어났다는 그러한 사랑이 아닙니다. 그런 사랑은 흘러가는 사랑이고 거짓된 사랑입니다. 자기가 자기를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고 상대를 위해 태어났다고 생각하고 그 상대를 위해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서부터 참사랑은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가르쳤어요.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면서도 원수 중에 원수인데, 창으로 자기 옆구리를 찔러 가지고 피를 흘리게 하는 그런 환경에서도 예수님이 하신 그 기도가 놀라운 것입니다. '하나님이시여, 저들이 행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모르기 때문에 행하는 것이니 저들을 용서해 주시옵소서.' 하고 용서를 구했습니다.
이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예수는 죽음의 자리에서까지도 인류를 위하고 역사적인 원수까지도 구도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그들을 위해 복을 빌고 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분의 사상은 이 온 세계를 통일하고도 남았던 것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 기독교 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했다구요. 그거 알아요? 왜? 본질적 주인 되신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런 사랑 이상을 중심삼고 개인을 대하고 가정을 대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를 대했던 그 하나님의 아들이 하나님과 같은 사상을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이 영존하니 영존한 하나님과 같이하고, 영존할 뿐만 아니라 전지전능하니 전지전능적 배경을 중심삼고 상대적 기준이 자꾸 쌓여 올라가니 그 사람의 사상이 세계를 통일하고 남을 수 있었다는 결론도 타당한 결론이에요.
그래, 30세 이상 손 들어 봐요. 나이들이 많구만. 예수님이 서른 세 살에 죽어 가면서 그런 기도를 하고 돌아가셨습니다. 그때 예수라는 자는 로마 압정 하에서 식민지 지배를 받던 이스라엘 나라에서 구약성경에 따라 사회제도화된 환경을 혼란시켰습니다. 이단이란 규탄을 받고 쫓겨다니면서 참소받아 가지고 결국 반동분자로서 이슬로 사라진 사내입니다. 개죽음한 그 사내가 어떻게 돼서 세계의 문화권을 창조하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역사를 만들어 놨느냐 이겁니다. 죽은 예수가 그렇게 만들어요?
예수의 진리라는 성경을 보면, 원래 예수가 한 말은 성경책 10페이지도 안 됩니다. 제자들이 전부 다 붙여 가지고 만들었지요. 문총재가 말한 내용에 비하면 1백분의 1, 1천분의 1도 안 된다는 거예요. 내용을 알아보면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사상이 어떻게 해서 제2차 세계대전 후에 전세계를 통일했어요.? 영·미·불, 일·독·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천하를 이루었다구요.
미국이 책임 못 해서 이 모양 이 꼴 된 것입니다. 왜 망했는가를 미국 자체는 모르고 있어요. 문총재는 알기 때문에 망하는 미국을 넘어서 가지고, 망해 가는 공산세계를 넘어서 가지고 남아져서 문제가 되는 21세기 이후에 필요한 이상을 전달하는 것입니다. 문총재 사상을 몰라서는 안 되는 거예요. 오늘 시간이 없어서 그렇지, 세밀히 얘기해 주면 완전히 알게 되어 쫓아버려도 담을 넘어 따라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리고 우리 통일교인들은 전부 다 영계를 통해요. 가르쳐 준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일 무슨 일이 생기고 누구를 만나는지 다 안다구요. 통일교회가 무서운 게 그거예요. 그런 보이지 않는 무형의 조직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세계의 통일교회의 청년들을 만나 보라구요. 전부 다 문총재를 만나지는 못했지만 문총재를 보고 문총재의 가르침을 받고 살고 있는 거예요. 김일성 사상에는 그런 사상이 없다구요. 그게 무서워요! 40년 동안 종교 중의 최고 정상 자리에 올라왔어요. 사상 기관의 최고 정상의 자리를 이미 넘어섰어요. 그거 어떻게 돼서 그렇게 된 것이냐? 제 아무리 핍박을 해도 핍박하는 것을 다 알고 살아요. 다 보고 살아요. 그거 꿈 같은 이야기입니다. 꿈 같은 사실이 현실로 벌어지고 있는 초능력 시대, 초신비적 시대가 당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초능력 세계가 개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공산주의가 제일이라고 거기에 붙어 가지고 어휴…! 그것은 유치원만도 못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알겠어요?
우리 인간의 가치는 얼마나 크냐? 하나님 자신이 창조한 대우주, 태양계가 1천억 개가 들어갈 수 있는 대우주를, 지금도 폭발해 가지고 무한대의 세계로 확장해 가는 대우주를 포괄해 가지고 주도하고 있는 주체적 신이라 할진대, 그 신이 나와 더불어 상관 관계를 가져서 내가 억천만 배의 가치적 존재를 추구하게 하는 것은 무엇으로 가능하게 하느냐? 그것은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참된 충신은 참된 군왕을 영원히 감복시키는 것입니다. 참된 성인은 영원히 인류를 그 성인의 도리권 내에 포괄하고도 남는 거예요. 시간성을 초월하고 역사성을 극복하는 거예요. 그러한 힘이라는 것은 이론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식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힘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돈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 외에는 없습니다, 참사랑.
자기 생명을 투입하고 또다시 투입하는, 소생·장성·완성의 세 번 이상이라도 자기 생명을 투입해서라도 그 상대를 위해서 존속하겠다는 데서 비로소 참사랑의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거기에서부터 하나님이 같이하는 운동이 발생한다 이겁니다. 그 세계에 가면 무한한 힘의 세계가 오는 것입니다.
그래, 참사랑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결혼은 왜 하느냐? 참사랑 때문입니다. 참사랑은 혼자서는 이룰 수 없습니다. 오목 볼록이 영원히 하나돼서 분립되지 않는 그 자리에서 이루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담 해와 둘을 지었지, 셋 넷을 짓지 않았어요. 그걸 알아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아담 해와가 성숙해서…. 그림을 그려서 설명하면 좋겠는데, 그림을 그리면 시간이 많이 간다구요. 다들 대학 나왔으니 알아들을 거라구요. 못 알아들으면 할 수 없고. 아담 해와가 자녀로서 자라 올라가는 것입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대학교 쭈욱 가 보니 아담 해와가 자라는 주위 세계는, 자연 환경은 자연 박물관입니다. 아담 해와가 이상적으로 살아 갈 수 있는 그 주류적인 사상의 길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 주류적인 사상이 뭐냐? 쌍쌍제도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 이 피조세계는 쌍쌍제도로 돼 있습니다.
광물세계도 분자를 보게 되면 양전자와 음전자가 작용하는 거예요. 그 무엇을 중심삼고? 그들 나름의 서로서로 이익이 되기 때문에 운동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익 되는데, 그 이익 되는 것을 무한히 계속할 수 있는 힘이 없다면 운동을 하면 할수록 소모가 벌어지기 때문에 대번에 끝장이 나는 거예요. 논리가 이렇게 돼요. 광물세계 자연세계의 모든 운동이 수수작용을 하면 전부 다 소모될 텐데 소모가 안 되는 것입니다. 무한한 대상의 가치 자체를, 자기 존속하는 몇천만 배의 가치를 추구하고도 남을 수 있는 깊은 신비의 힘이 뻗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작용하면 소모되지요? 그렇지요? 그것은 이 세상 역학세계의 현상입니다. 작용하면 작아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그렇기 때문에 입력은 출력보다 큰 것입니다. 이것이 역학세계의 원칙입니다. 그러나 참사랑의 세계는 입력보다 출력이 크다는 것입니다. 그런 논리가 있습니다. 힘을 가지고 작용하는 사람보다 힘을 대해 겸손한 사람이 작용하는 세계는 세계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학교에서도 그렇지요? 공부를 잘하게 되면 못된 녀석들이 공부 잘한다고 미워하고 궁지로 몰아넣습니다. 그것은 언제나 통하지 않습니다. 힘을 가지고는 순간은 통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선생이라든지 학교 전체는 주먹을 휘두르는 학생보다 조용히 말없이 진실된 내용을 찾아가는 학생을 지지하는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그건 진리라구요. 자기 위주, 자기 제일주의를 주장하는 사람은 끝이 빨라요. 전체주의를 주장하고 끝이 없이 위하게 된다면 그 전체주의에 대한 작용은 영원히 계속할 수 있는 거예요. 창조의 역사가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는 뭐냐? 내가 문제입니다. 제일 문제의 원인이 나입니다. 불화하고 죄악된 세상이니 하는 것의 원인은 어디에 있느냐 하면 나한테 있어요. 내가 문제입니다. 내 자신이 왜 악하냐 하면, 내 자신도 싸우고 있기 때문이에요. 결론은 간단합니다. 세상이 싸우니까, 인류역사가 싸움의 역사니까 악한 것입니다. 싸워서 발전하는 것은 없습니다. 싸우면 반드시 둘 다 떨어져 내려갑니다. 그렇지요?
투쟁해서 발전한다는 공산주의는 73년을 못 갔습니다. 선생님이 벌써 1950년대부터 예언했습니다. 공산주의가 73년을 넘으면 내 손가락에 장을 지지라고 했어요. 딱 73년만에 깨끗이 망했습니다. 싸움을 조장하는 사람은 반드시 현재의 기준을 파탄시키는 거예요. 전락시키는 거예요. 투쟁 개념이라는 것은 발전적 동기가 없어요. 현재 이상의 기반을 못 닦아 놓아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리고 부모가 있다면, 어머니 아버지가 있다면 말이에요…. 훌륭한 형님이 하나 있어요. 그 나라의 수상 되는 형님이 있다구요. 박사 학위를 몇 개나 가져서 그 나라의 수상이 된 형님이 있고, 동생이 하나 있는데 그 동생은 식물인간이 돼서 누워 있다 이겁니다. 그런데 하루는 형님이 돌아와서 '야! 동생아, 미친 녀석아! 네가 약을 먹고 죽든지 해야지 부모님 걱정, 가족 전체가 걱정인데 그렇게 살아서 뭐해? 내가 약을 사다 줄까?' 했다고 하자구요. 그런 말을 부모가 들었다면 잘 한다고 하겠어요?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부모의 마음은 '이놈의 자식, 네 모든 것을 빼앗아서라도 동생에게 넘겨주겠다.' 한다 이겁니다. 부모는 치는 사람 편을 안 든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아시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아무리 형님이 훌륭하더라도 동생에게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부모 대신 '야! 네가 생명을 끊는다는 건 꿈도 꾸지 마라. 그건 부모 앞에 불효고, 형제 앞에 불행이 찾아오는 거라구.' 해야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동생을 보호하게 될 때는 그 부모는 형님 앞에 있는 모든 재산과 전체의 상속권을 맡기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을 때는 동생에게 전부 다 옮겨지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의 마음은 그래요, 안 그래요? 공산주의를 주장하고 공산주의를 찾아갔지만, 양심의 작용은 틀림없이 문총재가 말하는 그 방향으로 움직인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걸 알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은 무엇이냐? 피해를 입히는 것입니다. 선은 무엇이냐? 피해를 당하는 것입니다. 역사는 간단해요. 내가 악한 세계에서 선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길은 도대체 뭐냐? 빼앗기고 맞고 잊어버릴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제일 무서운 사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탈취당하고 다 잃어버리고도 아무 생각 없이 잊어버리는 사람은 하나님의 친구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지금까지 인간이 타락한 이후에 전부 다 잃어버리고 잃어버리고 다 빼앗기고도 잊어버리고 나오고 있는 분이 천지의 대주재이신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놀라운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먼저 친 녀석은 망하게 마련입니다. 1차대전도 먼저 친 녀석이 망했습니다. 2차대전도 먼저 친 녀석이 망했어요. 소련을 중심한 공산주의 사상이 민주세계를 먼저 쳤지만 망했어요. 어째서 그래야 되느냐? 그 동기가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이 맞고 맞으면서 찾아 나온 거예요. 악마한테 전부 다 빼앗겼다는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인류는 투쟁의 역사를 거쳐왔는데 왜 투쟁역사냐 이거예요. 선악의 투쟁역사라는 것입니다. 악한 악마가 하나님의 이상세계의 전권을 탈취해 갔습니다. 탈취가 다른 게 아닙니다. 이 온 우주의 중심이 되는 여자와 아들딸을 겁탈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여자가 없어요. 여자를 통해서 낳은 아들딸이 없습니다. 원래 그럴 수 없는 거예요. 본래의 여자는 하나님의 여자요, 여자를 통해 낳은 아들딸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야 하는데, 악마가 이것을 빼앗아 갔다는 것입니다. 미성년일 때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이런 논리가 없었다면 인간의 근본을 깨우칠 수 없는 거예요.
창조주 하나님이 자기 대상이 자기보다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란다면 왜 인간을 타락하게 만들었어! 이게 문제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타락하게 만든 것이 아닙니다. 타락해서는 안 되게끔 되어 있는데 경고한 거예요.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 하고 경고했어요. 그 선악과가 뭐예요? 선악과란 여자의 생식기를 말합니다. 여자는 약해요. 우리 조상들이 에덴동산에서 살 때는 발가벗고 살았습니다. 알겠어요?
남자 여자를 하나님이 지어 놓고 품어 길러 가는 데 있어서 종인 천사장을 지어서 그들을 보호하고 기르게 했어요. 그래서 이들이 다 자라 성숙하게 되면 하나님이 결혼시켜 주려고 했다 이겁니다. 그때까지는 성숙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 갈라져 태어나서 남자는 남자로서 자라고 여자는 여자로서 커 가는 거예요. 커서 성숙한 남자와 여자가 되어 세상을 가만히 보니 광물세계나 동물세계나 식물세계나 전부 다 상대이상, 쌍쌍제도로 돼 있다 이거예요. '아! 동물들도 둘이 하나되어서 저렇게 새끼치고 행복하게 사는구만. 야, 에미는 새끼들을 기르기 위해 자기 생명을 바쳐서라도 보호하는구만. 우리도 저렇게 해야 하는구만.' 이렇게 다 보고 배우는 거예요. 그것은 바로 아담 해와의 이상적 발달을 위한 전시적 박물관이라는 것입니다.
쌍쌍제도로써 모든 것이 번식하게 돼 있는 것을 볼 때, 아담 해와도 성숙되면 그렇게 해야 된다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성숙되기 전에는 아담 해와는 그걸 몰랐다구요. 아담 해와 둘이 사는데, 이 둘의 성격을 보면 아담은 남성적이고 외형적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뛰쳐나가서 산에 가서 토끼를 잡고 싶고, 꿩을 잡고 싶고 말이지요, 노루를 잡고 싶고, 뱀을 잡아서 배를 가르고 싶고 그런다는 거예요. 앞으로 주인이 되어 관리하려면, 전부 관리할 수 있는 책임자가 되기 위해서는 전부 다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산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싶고, 동물이 무엇이 있는지 알고 싶고, 물에는 무슨 물고기가 있는지 전부 다 알아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남자니까 주인이 되려면 무엇이든 알아봐야 한다는 거예요.
여자는 그것이 아닙니다. 여자는 앉아서 지켜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는 궁둥이가 큽니다. 쿠션이 좋아서 앉아서 살게끔 되어 있어요. 남자는 궁둥이가 작기 때문에 세 시간 이상 앉아 있으면 궁둥이가 아파 못 앉아 있어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아침만 되면 뛰쳐나가 가지고 산으로 바다로 돌아다니는데, 둘밖에 없는 에덴 동산에서 해와가 아담을 '오빠, 오빠!' 하며 쫓아다니다가…. 요즈음 여러분도 남자 여자에게 오빠 누나라고 얘기하지요? 그때가 왔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는 겁니다. 오빠가 무슨 오빠야? 혈통적으로 같이 타고나야 오빠지.
청소년 문제가 어디부터 시작되느냐? 바로 에덴동산에서 10대, 틴 에이지 때 윤락해 버린 것입니다. 씨를 그렇게 뿌렸으니 끝날에 이르러서는, 가을 절기에 이르러서는 그러한 청소년의 난장판 시대가 오는 거예요. 심은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역사는 동시성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큰 것으로써 이것을 소화시켜 넘어가지 않고서는 그 일이 억천만 년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적 운명의 검은 구름을 제거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 누가.
그 말이 뭐냐 하면,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언제 평정시켰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게 어디서 나왔어요. 본래부터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그렇게 만들었다면 그 하나님은 미치광이라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은 필요 없어요. 하나님에게 '우리 몸 마음이 싸우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몸 마음이 싸웁니까?' 하고 물어 보면 안 싸운다고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싸운다면 미치광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이니만큼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몸 마음은 일체가 되어 있는 것은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그분의 상대가 될 수 있는 인간이, 자기의 사랑의 대상은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고 있는 인간 자체가 어찌하여 몸 마음이 투쟁하는 존재가 됐느냐? 이게 사고입니다. 그걸 몰랐어요. 이런 사고가 남으로 말미암아 여자와 아들딸을 전부 다 악마가 가져가 버렸어요, 사고가 남으로 말미암아. 폐품을 수용하는 역사가 지구성의 인류역사입니다. 무엇을 수용해요? 폐품, 쓰레기통. 하나님이 원수시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가 악마예요. 악마가 뭐냐? 악마가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악마가 됐어요. 천사장이 악마가 되었어요. 왜 악마가 됐는지 들어 보라구요.
문총재가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제일 고민한 것이, 인간이 어찌하여 심신이 분립되어서 싸우느냐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정체를 누가 벗기느냐 이겁니다. 이걸 놓고 고심한 사람이라구요, 역사에 처음으로.
그렇기 때문에 천상세계를, 영계를 통일해야 돼요. 도주들이 잘못되어서 4대 문화권을 만들어 놓았어요. 투쟁하고 있어요. 그걸 정리해야 됩니다. 영계의 뿌리부터 시정해야 됩니다. 그 뿌리가 틀렸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접붙여야 됩니다. 새로운 생명의 실체를 만들어 놓고. 이게 제일 문제입니다.
언제부터 심신이 분립되었느냐? 하나님이 지으신 그 자체가 그렇게 되어 있었던 게 아닙니다. 자라나는 과정, 중간에서 고장이 나 가지고 탈락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논리를 안 세울 수 없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모든 종교의 경서를 찾아보니 그런 개념이 기독교의 성경 가운데만 있더라 이겁니다. 그걸 내가 찾고 나서 만세를 불렀습니다. 인류의 근본적 흠이 되었던 모든 문제의 기원지를 발견할 수 있는 내용이 여기 있다 이겁니다.
신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걸 찾는 역사이므로 복귀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구원이라는 말 가운데는 반드시 복귀가 나오는 것입니다. 복귀는 그냥 안 됩니다. 탕감복귀입니다. 탕감복귀라는 말은 공부해서 알지요? 그냥 못 돌아가! 구덩이를 팠으면 그 구덩이를 메우고 돌아가야 합니다. 탕감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복귀하는 데는 그냥 할 수 없습니다. 재창조의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이론적입니다.
재창조가 무엇이냐? 하나님이 이 천지를 창조할 때 환경부터 창조했어요. 환경 창조 가운데 대표적인 것으로 태양을 지었고, 공기를 지었고, 물을 지었고, 식물을 지었다는 거예요. 이것을 순차적으로 보면, 태양은 눈을 표시하고, 코는 공기를 표시하고, 입은 물과 식물을 표시합니다.
그것이 없으면 생명체가 구성 안 됩니다. 그것이 없으면 볼 수 없고, 코로 호흡해서 생명을 이어갈 수 없고, 물이 없으면 몸뚱이가 4분의 3이 물인데 이 상대적 실체를 구성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경적으로 중요한 물을 만들었어요. 그것이 하나님의 감탄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기에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를 지었습니다. 그러한 세계 가운데, 환경 가운데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습니다. 이건 천리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공식이에요. 이 공식을 벗어나서 존재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인간세계에 있어서도 주체와 대상, 동물세계에도 주체와 대상, 식물세계에도 주체와 대상, 광물세계에도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주체와 대상이 운동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비록 낮지만 그 나름의 사랑 이상을 중심삼고 번식을 할 수 있는 과정을 통해서 연결되어서 차원 높은 단계로 올라가기를 바랍니다. 낮은 계급의 것은 식물 앞에 흡수되길 바랍니다. 찰스 다윈은 약육강식(弱肉强食)이라는 말을 했지만, 천만에!
사랑의 질서로 볼 때, 모든 계급에 있어 원소들은, 광물질은 식물세계로 찾아 올라갑니다. 그래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최고의 이상인 하나님의 사랑의 근본 된 그 자리까지 찾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흘러 나왔기 때문에 돌아가자는 거예요.
돌아가는 데는 그 모든 광물세계의 원소 107, 108개나 되는 그 원소들은 식물 앞에 흡수되는 것이 이상적인 본향땅을 찾아가는 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몸뚱이가 되고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생식기의 세포가 되는 것이 희망이에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광물은 식물 때문에 생긴 것입니다. 식물은 동물 때문에 생겨났고, 동물은 인간 때문에 생겨났고, 인간은 하나님 때문에 생겨났고, 하나님은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가 세워지기 때문에, 하나님의 대상은 자기보다 억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니 하나님 자신도 기뻐서 생명을 투입할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천지 창조한 주체적 대표 존재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원칙에 따라 낮은 것은 높은 사랑의 존재 앞에 흡수되어서 높은 것을 위해서 존속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물은 식물 앞에 흡수되는 것이 희망이에요, 희망. 식물 가운데 어떤 식물의 요소가 되기를 바라느냐? 암술 꽃, 생명의 동기를 연결시킬 수 있는 번식의 터전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리고 동물은 식물을 먹습니다. 뿌리든지 줄기든지 식물을 먹는다구요. 그렇게 먹어서 어디로 가고 싶어하느냐는 것입니다. 동물세계의 생식기가 소망이에요. 사랑할 수 있는 그 점을 향해서 운동해 가는 것입니다. 이런 동물의 사랑은 차원 높은 것을 찾아가기를 바라는 거예요. 작은 곤충은 큰 곤충에, 작은 동물은 큰 동물 앞에, 큰 동물은 더 큰 인간 앞에 흡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바다에 있는 물고기를 보면, 큰놈들은 전부 밑창에 있고 작은놈들은 수면 가까이에 있어요. 전부 계열적으로 돼 있어 가지고 잡아먹고 잡아먹히고 하는 것입니다. 작은놈은 큰놈에게 흡수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큰 주인, 대표적인 사랑의 그 길에 접선시키고 싶은 것이 우주 존속의 기원이에요.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 이겁니다.
악마는 이것을 역으로 이용했습니다. 당의 명령을 위해서는 절대 지지하라는 거예요. 절대 복종하라는 것입니다. 생명을 바치고 또 바치고 또 바치라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 사랑 기준에 접선할 수 있는 길이 있느냐? 없습니다. 문총재가 가르쳐 주는 이런 논리는 약육강식이 아닙니다. 흡수 통일해서 점진적인 발전의 차원을 통해서 인간의 사랑의 생식기에 접해서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그런 세포로 발전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여자들은 더 사랑하는 사람에게 끌려가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자기 남편보다 더 사랑하는 남자가 있으면 그 남자에게 끌려가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런 것이 없어요. 무한한 상대적 가치를 바라기 때문에, 자기 상대는 자기보다 몇천만 배 낫기를 바라는 사랑이기 때문에 한 길 외에는 없어요. 열만큼 쌓았다가 잃어버리면 손해라는 것을 알아요. 열 위에 플러스할 수 있는 다른 것을 원치 않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여기에 플러스할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이제 진화론에 대한 거예요. 칸셉에 대한 것을 알았다구요. 아메바로부터 주욱 차원 높은 세계로, 식물세계 동물세계 원숭이로 발전해 나오는데, 얼마나 차원이 높아요? 아메바가 작용을 해서 더 큰 것이 나온다는 논리는 역학세계에는 없습니다. 그건 논리적 모순이에요. 작용하면 소모되지요? 소모되는데 어떻게 큰 것이 발전해 나와요? 이것은 제3의 힘의 개입이 없으면 불가능한 거예요.
여러분이 훌륭한 학생이 되기 위해서는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을 거쳐서 훌륭한 선생님을 만나서 제3의 지식을 첨부해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더 큰 인격자가 되는 거예요. 초등학교에서 배우지도 않고 그냥 그대로 대학교에 가서 석박사가 될 수 있는 길이 있어요? 영원히 있어요, 없어요? 영원히 없는 것입니다. 수작 그만두라는 것입니다. 그걸 어떻게 해명할 거예요? 누가 제3의 힘을 개입시켰느냐? 이론적인 모순입니다. 알 싸, 모를 싸?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또 진화가 먼저예요, 플러스 마이너스, 수놈 암놈이라는 개념이 먼저예요? 아까 말한 대로 창조세계는 주체 대상, 수놈 암놈, 플러스 마이너스가 우주의 근본으로 돼 있는데, 거기서부터 작용해서 현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놈 암놈, 플러스 마이너스라는 개념은 동물세계뿐만 아니라 광물세계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볼 때, 수놈 암놈의 개념이 먼저예요, 진화론적 개념이 먼저예요? 어느 것이 먼저예요? 플러스 마이너스 개념이 먼저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개념에 따르면 종의 구별이 확실해요.
여러분, 사랑하는 상대 앞에 제3의 상대가 나타나기를 바라는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어요? 절대 있어요, 절대 없어요? 절대 원해요, 절대 원하지 않아요? 절대 원하지 않습니다. 혼합적인 사랑을 원하는 동물은 없습니다. 식물도 없고, 광물도 없습니다. 이질적인 종이 결합해서 또 다른 이질의 종을 번식하는 법이 없습니다. 원숭이면 원숭이고 사람은 사람입니다. 사람과 원숭이는 47개가 틀립니다.
왕 성성이 남자를 잡아다가 못난 여자를 잡아다 결혼시켜 가지고 만년 기도를 하고 정성을 들인다고 해서 사람 새끼가 나오나요? 아기가 번식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답변해 봐요. 원숭이 후손, 공산당 패들! (웃음) 성성이를 인간 여자하고 결혼시켰다고 공산당 세계가 기도하고 별의별 힘을 가입시켰다고 해서 새끼가 생겨날 것 같아요, 안 생겨날 것 같아요? 답변해 봐요.「안 생겨납니다.」모르겠으면 모르겠다고 하고. 모르겠으면 공산주의 주장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진화론을 주장하지 말라는 거예요. 똑똑히 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뭐니뭐니 해도 암놈 수놈이라는 개념이 진화 개념을 앞섭니다. 그리고 아메바로부터 원숭이까지에는 수천 종의 사랑의 문이, 사랑의 벽이 있어요. 어떻게 아메바로부터 발전된 동물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종자는 사랑의 문을 통해서 번식되는 것입니다. 아메바로부터 원숭이까지 수천 단계의 사랑의 문을 아메바가 넘어서 발전시켰어요? 미치광이 말 그만두라는 것입니다.
백인과 흑인이 결혼해도 흑인 백인 그냥 그대로 나타나는데, 아메바가 결혼도 안 하고 상대 개념도 성립 안 되는데 그냥 그대로 스무스하게 원숭이까지 발전했다는 게 말이 돼요? 그런 미친 논리 방법이 어디 있어요. 반드시 종의 구별은 사랑을 통한 벽에 가려 있어요. 그 문을 어떻게 아메바가 자유자재로 헤치고 독자적으로 지나갈 수 있느냐 이겁니다. 미친 자식들이라는 거예요. 정신이 나가도 유만부동이지. 내 말이 무슨 말이지 이해가 되나요? 정신이 돌아도 정도 없이 돌았다는 얘기입니다.
케이 지 비 부처장이 선생님의 말을 듣고는 '햐, 사실입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그런 거예요. 자기가 공산주의자이면서 '이게 개념이 맞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는데 오늘에야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무슨 명령이든지 내리십시오.' 그러더라구요. 알겠어요?
핏줄이라는 것은 엄격해요. 한국의 전통은 참을 보고 결혼했다는 거예요. 학자의 집안에서는 학자가 태어나는 거예요. 강도의 집안에서는 강도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거 알지요? 질이 그렇습니다, 질이. 마찬가지입니다. 아메바에서 수천 단계를 넘어서 원숭이가 한꺼번에 쑤욱 그냥 그대로 나와요? 뼈다귀가 같다고 전부 다 진화했어요? 멥새하고 참새하고 뼈다귀가 같아요. 미친 자식들, 그런 말 가지고 안 통한다 이겁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우리 같은 사람은 영계를 샅샅이 뒤져 가지고 영계에 대한 모든 것을 샅샅이 아는 사람이라구요. 김일성도 지금 어디로 갈 것인지 아는 사람이라구요. 세상에 청맹과니가 되어 있어 모르는 사람을 속이니까 통하지, 우리 같은 사람은 통일교회 교인들은 공산주의가 못 속여요. 천년 공을 들여도 이론적으로 못 당한다 이거예요. 이미 다 싸움 끝난 거예요. 김일성도 그걸 다 아는 것입니다. 문총재 외에는 이 땅에 남아질 수 없다는 것을 다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수대 국회의사당에서 주체사상을 집어치우라고 했어요. 인간, 1세기도 못 가는 변하는 인간을 중심삼은 절대사상이란 있을 수 없다고, '당신은 죽지 않을 자신 있어?' 하고 들이 팼다구요. 하나님을 찾아 돌아가라고 말이에요. 생명을 내놓고 그런 말을 하고 별의별 짓 다 했다구요. 들이 제겨 놓은 거예요.
그런 말을 한 사람은, 김일성 집권 47년 동안에 나 같은 사람 처음 만났을 거예요. 그러니 '야! 대담도 하다!' 한 거예요. 도청장치를 해서 다 듣고 있다는 거예요. 내가 무슨 얘기를 하면 김일성과 김정일은 듣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알면서도 집어치우라고 들이 까 버린 거예요. 일생 동안에 정면 도전한 사람이 나밖에 없거든. 그러니 궁금한 것입니다. 자기 부하들은 '절대 만나면 안 됩니다! 수령님, 문총재한테 말려들어갑니다. 만나지 마소!' 그랬다구요. 말려들어갔거든요.
이론 투쟁가들이 완전히 나한테 납작하게 됐어요. 조직 편성을 자랑했다가 나한테 납작하게 당했어요. '에이 자식, 뭐 북진통일이야! 이 자식!' 그러니까 나중에는 말을 못 하고 낑낑대더라구요. 김일성을 만나서 그런 얘기도 한 거라구요. '사나이다운 사나이오. 당신이 죽으면 당신의 주체사상이 3대나 갈 것을 자신하오?' 하니까 '자신 없소.' 하더라구요. '그것을 다 알고 여기 나타난 사람이오.' 하면서 할 말 다 했다구요. 당신 일족이 멸망하지 않으려면 내 말을 들으라고, 솔직하게 얘기 다 했다 이거예요. 누가 자기 앞에 그렇게 충고하는 사람이 없었어요.
그랬는데, 수수께끼가 뭐냐 하면, 40여 년을 자기가 집권하는 동안에 잘났다는 사람 다 만나 봤는데, 소련 공산당 서기장이니 무엇이니 다 만나 보고, 잘났다는 민주세계의 인사들을 만나 봤는데 이상한 것이 하나 있다는 것입니다. 문총재 만난 것을 잊어버릴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의 표정으로부터 심각했던 시선, 모든 것을 잊어버릴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 부자끼리 만나서 하는 말이 '참 이상하다. 내가 일생 동안 잊지 못하는 한 사람이 문선명 선생이다. 나도 왜 그런지 모르겠다.' 이랬다는 것입니다. 김정일이 자기 아버지한테 그런 얘기를 듣고는 나를 존경하는 것입니다.
내가 북한을 다녀온 뒤 2년 동안 남한에서 [세계일보]에 김일성이 잘못하면 들이 쳐라, 무자비하게 더 까라고 했어요. 그것을 약속하고 왔어요, 김용순이하고. 효율이 있나? 김효율!「밖에 있습니다.」그러고 나서 여기 미국 대사관에 와서 미국 고위층과 만나겠다고 해서 내가 만나게 주선해 줬다구요. 공식석상에서 만나서 똑똑히 얘기하라고 말이에요. 앞으로 나보고 북한에 대해 좋은 기사를 쓰기를 바라면 안 된다고 했다구요.
김일성의 앞잡이가 돼서는 안 되는 거예요. 선전 이용물이 돼서는 안 됩니다. 세계의 지도자들이 알기를 김일성이 문총재한테 소화당한다고 생각하지, 문총재가 김일성한테 소화당한다고 꿈에도 생각하지 않아요. 지금 김용순에 대한 얘기를 하는 거야.「예. (김효율 씨)」내가 만나서 똑똑히 얘기하라고 했지?「예.」앞으로 말을 안 들으면 신문을 통해 그 이상 더 혹독히 때릴 텐데, 그럴 때 절대 불쾌하게 생각하지 말라 이것입니다. 똑똑히 얘기했다구요. 이번에 가서도 충고했다구요.
통일세계니 신문을 갖다 놓고 조사하고 2년 동안 소화해 가지고 문총재를 반대하기 위해서 불러대고 별의별 짓 다 했다구요. 그래도 김일성이 참 훌륭한 분이에요. 약속한 대로 딱 지키고 말이에요. 2년 동안 주변에서 신문기사를 통해 들이 까고 그랬어도 '문총재는 아니야.' 이랬다 이거예요. 그런 역사가 있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김일성이 간 데 대해서 [세계일보]의 사설을 통해서 깨끗이 기록하라고 했다구요.
역사는 전후를 가르쳐 줘야 하는 거예요. 남북통일을 방해하고 남북간의 전쟁을 일으킨 것은 김일성입니다. 4백만 가까운 사상자를 냈어요. 아무리 통일이 되어도 민족의 역사가 용서를 하지 않아요. 반드시 규명해야 됩니다. 그러면 민족정론지라고 주장하는 통일교회의 문선생이 가르치는 신문사가 역사적 기준에 있어서 비판을 받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올바른 결론을 지어 줘야 합니다.
그렇다고 양면작전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중간첩이 아닙니다. 둘 중에 하나로 돼야 됩니다. 서로 왔다갔다하게 안 돼요. 한 군데로 가야 됩니다. 두익사상을 따라 가든지 하나님주의를 따라가든지 해야 됩니다. 소련도 그렇고 중국도 나를 따라오고 있어요. 그런 거 알아요? 교육하고 있는 거 알아요?
이번에 베이징에서 대회하는데 등소평의 아들딸이 나왔어요. 이들이 전부 다 내 친구예요. 최고의 자리에 있는 2세들이 나를 지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등남이라는 맏딸이 과학기술처에서 총책임자로 있는 사람입니다. 내가 그 여자를 초청하면 여기에 올 거라구요. 요전에도 나를 만나겠다고 여기에 왔는데 내가 여기에 없어서 못 만났는데, 내가 부르면 오게 되어 있습니다.
2세는 선생님 편이에요, 1세는 악마 편이지만. 김정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 보고가 있을 것입니다. 김일성이 돌아가기 전에 문총재하고 의논하라는 유언을 남겼다는 보고를 듣고 있다구요. 이 세계는 난장판입니다. 전쟁을 하느냐 마느냐 해서 세계가 야단입니다. 한국은 폭발되어 가지고 순식간에 없어진다고 하는 그런 와중에서 베이징 대회가 있을 수 있어요? 김주석으로부터 김정일 비서를 통해서 통고를 해 놓았는데, 그 통고를 거치지 않고는 안 나오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이 여러분같이 한번 인사하고 만난 것 가지고 통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동안 많은 도움을 주고 자기들이 잊을 수 없는 일을 해준 거예요. 앞으로도 그래요.
여러분에게도 이렇게 대해 주는 것도 그런 의미에서 하는 거예요. 내가 북한 사람들을 그렇게 대해 주면 여러분도 그 이상 대해야 할 무엇이 있기 때문에 오늘 하루를 몽땅 여러분에게 쏟는 거예요. 여러분을 만나기 위해서 코디악에서 날아왔어요. 진정한 의미에서, 젊은이들이 고민하는 와중에서 어디로 갈지를 몰라 갈팡질팡하는, 혼돈 가운데 신음하는 것은 비참한 것입니다. 내가 잘 알아요.
내가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듣든 안 듣든 도움이 될 수 있는 말을 해줌으로써, 그것이 생애의 지표가 될 수 있으면 낙오자가 되지 않고 미래세계의 동조자가 되어 새로운 세계의 기수로서 추모의 대상이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이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그걸 알아야 됩니다.
김일성이 나한테 고맙게 생각하는 것은, 자기가 내 원수입니다. 원수 중의 원수입니다. 나를 살해하려는 계획까지 세웠어요. 내가 그걸 모른 게 아닙니다. 전에 고르바초프에 미국에 와서 의회 강연하려던 걸 못 하게 쫓아낸 사람이 나입니다,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공산당이 민주세계에 발을 붙이려고? 의회 강연이 뭐야?' 해 가지고 쫓아냈다구요. 그랬더니 고르바초프를 만나러 갔더니 웃더라구요. 원수끼리 만났구만.
문총재에게 뭐라고 했는가 하면, 문총재가 공산주의를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공산주의를 패망시켜서 그 일변도로 흘러갈 수 있는 사상을 가졌다면 문총재는 인격자가 아니고 역사의 책임자가 될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망한 공산세계가 나타나면 살려 줄 수 있는 공산세계의 내용을 갖지 않으면 역사적인 위인이 될 수 없고 새로운 세계의 지도적 주체가 될 수가 없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문총재를 불렀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러냐고, 그러려면 하나님을 알아야 된다고 했어요. 결국 하나님을 알아야 된다고 말했어요. 그래서 라이사 부인까지도 십자가 목걸이를 걸고 다니게 되었어요. 그러고 나서 하는 말이 문총재 말씀과 더불어 그때부터 기독교에 관심을 가졌다고, 이번에 만났을 때 그러더라구요.
김대중은 아태평화재단 공동 의장으로 자기가 초청했다고 문총재를 때려잡으려고 그랬는데, 세상에 그런 게 어디 있어? 그러니 확실히 얘기한 거라구요. 내가 문총재 때문에 왔지, 한국의 김대중이 초청해서 올 게 뭐냐고, 말도 말라고 한 거예요. 지금도 자기의 모든 비밀 내용을 내게는 다 얘기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요즈음 옐친하고 싸우는 것을 내가 화해시키고 있어요. 감정이 나쁘기 때문에 조직적으로 편성해서…. 그래도 그 사람은 소련에 있어서 역사적인 인물입니다. 공산당은 공산당을 망하게 한 원수같이 생각하지만, 인류와 미래의 희망적인 세계 앞에는 공로자입니다. 그 사람이 슬프게 죽으면 안 됩니다. 개죽음을 당해서는 안 됩니다. 그 사람은 솔직히 알더라구요.
서울 한남동에 있는 나를 방문해서 한 시간 반 동안 비밀회의를 했어요. 내가 무슨 말을 해도 듣게 돼 있어요, 이젠. 세상 말로 하면 선생님의 꼬붕이 됐다는 거예요, 고르바초프가. 알겠어요? 옐친도 그래요. 1992년 2월 9일 선생님의 생일이었어요. 그 전에 옐친의 초청을 받아서 내가 갈 수 있었는데 안 갔어요. 가만히 보니 러시아의 금후의 정치 풍토가 좋지 않아요. 갔댔자 이로운 것이 없겠어요. 그래서 안 갔어요. 지금도 가겠다면 후다닥 갈 수 있어요. 요전에 [세계일보] 사장을 통해서 들었는데, 누구나 만날 수는 있지만 옐친과 잘 못 만나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변동시기에는 줄을 잘 타야 되는 것입니다. 주류를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건 보통 사람은 모릅니다.
지금도 그렇잖아요? '박총재 감옥에 집어넣자!' 하고 있지요? 집어넣기만 해봐라 이겁니다. 미국 정부는 '조문객으로 갔던 그 사람을 반공법 위반 혐의로 감옥에 집어넣어?' 그러고 있는 거예요. 내가 부채질만 하면 한국 정부와 싸움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미국도 나를 무시 못 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젊은 사람들에게는 우리 같은 사람이 소망의 한 기지가 될는지 몰라요. 알겠어요? 공산당 기지는 없습니다. 똑똑히 알아들어야 돼요.
진화론을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어떻게 답변할래요? 아메바가 모든 사랑의 벽을 넘어서 전부 다 새끼를 연결해서 발전시켰나요? 수천 단계의 수놈 암놈 사랑의 문을 통해서 종자가 변경되어 가는데, 그런 문도 없이 한꺼번에 그냥 그대로 발전해 갔어? 이 쌍것들아! 미쳐도 유만부동이지. 그런 걸 믿고 살고 있다니, 속아도 감쪽같이 속았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나를 내세워서 정비시키는 거예요. 그래, 잘 걸려들었어요.
망국지종이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흥국지종이 되게 된다면, 현세에 시집갈 처녀들은 가문을 생각하지 마라는 것입니다. 시집갈 처녀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가문에서 잘 먹고 잘 살던 그런 감투 끈 그냥 그대로 달고, 그런 관념을 갖고 시집가서 자기 마음대로 하겠다고 한다면 쫓겨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영 사라져 버리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문화도 마찬가지입니다. 고차적인 문화 앞에 저급 문화는 흡수되는 것입니다. 종교 세계도 26대 종교가 4대 종교로, 차원 높은 데로 흡수되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사람은 비교할 수 있는 지능이 있기 때문에 비교해서 좋은 것은 취하지 말라고 해도 취하게 되어 있어요. 알 싸, 모를 싸?「알 싸.」'모를 싸.'라는 것은 소망이 없는 것입니다. '알 싸.' 됐다구요.
공산주의를 다시 감정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하나님에 대한 의식, 공산주의에 대한 논리, 이거 믿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제일 문제 되는 것은 뭐냐? 인간은 본연의 참된 자아를 찾아야 하는데, 참된 자아를 찾을 수 있는 최고의 기지가 뭐냐? 그 기지는 하나님도 그것이 최고의 기지라고 생각하는 것과 나하고 접붙여야 됩니다. 알겠어요? 참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여러분, 자기가 사랑을 집어넣었어요? 아무 관계없는 것입니다. 동기로 말미암아 자기가 결과적 존재가 되어서 그것을 알뿐이지, 그것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그래서 문제가 뭐냐 하면, 참사랑이 생명과 행복과 평화와 이상의 본질적 요인의 주체라면 그 주체 되는 모든 사랑의 길과 우리가 바라는 사랑의 길이 어느 지점에서 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합할 수 있는 기지, 기점이 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사랑은 보이지도 않고 만지지도 못하는데 그게 어디서 결착하느냐? 대단히 모호하고 큰 문제라구요.
사람들은 사회 생활에 있어서 핵심적인 내용을 간단히 물어 보게 될 때는 언제나 '당신, 부모 있소?' 합니다. 또 '아내 있소?' 한다구요. '형제 있소?' 물어 보고, '아들 있소?' 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이것은 절대 인간으로서, 남성이나 여성이나 어떤 개인이든 필요요건인 역사적 대표 요건입니다.
남자에게 여자가 없으면 불합격자예요. 그렇지요? 사회에서 믿어 주지 않아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형제가 없으면 고독한 사람입니다. 내가 친구를 대하더라도 내가 동생이 되고 형이 되는 걸 꺼립니다. 형제가 있으면 '아이구, 내가 형제 인연 가운데 좌우로 편이 될 수 있어서 좋구나!' 하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대번에 그렇게 물어 보는 거예요.
부모가 있느냐고 물어 봐서 없다고 하면 부모 대신 뭔가 해주어야 된다구요. 책임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아들딸이 없으면 아들딸 대신 봐 주어야 된다구요. 이것은 인간에 있어서 상관관계를 맺는 데 중요한 4대 요건이에요. 알겠어요?
부모, 처자, 형제, 자녀 이것은 인생에 있어 가정을 중심삼고 갖춰야 할 절대 요인이라는 것을 부정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부모가 없으면 종적 기준이, 상하가 연결 안 됩니다. 부부가 없으면 동서가 연결 안 됩니다.
남편은 동쪽이고 여자는 서쪽입니다. '어떻게 해서 남자가 동쪽이냐? 여자가 어째서 서쪽이냐? 여자가 동쪽 되고 남자가 서쪽 되면 좋지 않겠느냐!' 할지 몰라요. 그래, 좋아요. 그러나 서쪽은 동쪽의 태양 빛을 받고 사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여자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남자를 따라가게 마련이에요. 대학에서 우등생이 되었어도 시집을 잘못 가게 되면, 동창생 중에 낙제 꽝이었던 사람이 대통령의 부인이 되고 회사 사장의 부인이 되면 모셔야 되는 거예요. 싫든 좋든 여자는 남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아무리 잘났더라도 못난 남편을 만나면 지지리 못난 그 남편의 운명을 따라 공존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운명은 남자를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좌우되는 것입니다. 왜? 사람은 주체와 대상입니다. 주체는 남자예요. 여자가 아닙니다. 사람은 누가 주체라구요?「남자가….」왜 남자가 주체예요? 여자들은 '왜 남자가 주체야? 에이, 그놈의 도깨비 같고 개 같은 남자, 바람둥이, 믿을 수 없는 남자, 불한당 같은 남자, 폭군 같은 남자!' 이렇게 나쁜 요소들은 전부 다 남자에게 갖다 붙이는 거예요.
남자가 주체예요, 여자가 주체예요? [남자가 주체입니다.」여자는? 누가 주체예요? (웃음) 가만히 있잖아요? 이게 문제라구요. 남자가 그렇다면 '예, 옳습니다!' 하지 않아요. 대번에 묻자마자 '남자가 주체입니다!' 그렇게 얘기 안 한다구요.
그래서 여기에 경계선이 있어요. 그걸 어떻게 평화의 수평선을 만들 것이냐?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 시간부터 여자가 주체가 됐으면 좋겠지요? 한번 주체가 돼 봐요! 오늘부터 여자가 주체입니다! 그렇다면 내가 하나 묻겠어요.
왜 남자가 주체고 여자가 대상이냐? 다른 것이 뭐냐? 다른 것이 있다는 거예요. 여자는 아기씨가 없습니다. 있어요, 없어요? 물어 보잖아요? 여자에게 아기씨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어! 그러니까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릇이 오목한 겁니다. 받아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생리적인 면에서, 창조 원칙에 있어서 주체적인 자리가 남자가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기씨를 가진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직계 상대적 자리에서 수직을 통해서 상축을 대신해서 하축을 받을 수 있는 대표가 남자이기 때문에 주체가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평행선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자는 부속품으로서 평행선의 상대입니다. 미안합니다. (웃음) 그건 문총재 말이 아니예요. 자연적 법칙입니다. 존속적 원칙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놈의 남자 녀석들은 어떠냐? 생명의 씨가 더러운 생명의 씨냐 올바른 생명의 씨냐,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계승받은 씨냐? 하나님은 위하고 위하고 위하는 정의의 생명의 씨를 가졌는데, 오늘날 타락한 인간세계는 자기를 위하라고 위하라고 하는 생명의 씨를 가지고 강제적으로 여자를 지배하고 있다는 거예요. 순리적인 화동의 법칙에 따라서 자연적으로 내 모든 생명의 씨를 넘겨주고 또 넘겨주고 넘겨주고 싶은 본연적 남성의 모습이 안 돼 있는 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사랑 관계를 맺으면 생명의 씨가 이전돼요, 안 돼요? 자기 여편네하고만 관계해야 이전되나요, 딴 여자하고 관계 맺으면 이전 안 되나요? 어때요? '이전된다.' 하는 논리는 없습니다. 그런 논리가 있다면 에덴에서 우리 조상의 한 남자 앞에 두 여자가 있어야 된다는 논리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한 남자와 한 여자를 지었습니다. 그러면서 그 두 사람이 절대적인 사랑을 가지고 하나되게 될 때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는 거예요. 놀라운 말입니다.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무엇이냐? 아까 말한 부모가 있어서 종적으로 연결되고, 남편과 아내가 되어 동서가 연결되는 거예요. 남자는 동쪽이고, 여자 서쪽입니다. 서쪽은 햇빛을 동쪽에서 받아서 사는 것입니다, 형제는 전후의 관계입니다. 이것이 가정 구성의 4대 요건이에요. 이래서 부모가 되어서 자녀를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되어 가는 것입니다. 자녀는 직계입니다.
이와 같은 사위기대 형태가 연결되어 가지고 세계로 확장되는 거예요. 가정을 통해서 종족 편성, 종족을 통해서 민족 편성, 민족을 통해서 국가 편성, 국가를 통해서 세계로 확장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지상세계의 국가 형태의 이상이 되는 것이지만, 천상세계, 저나라의 백성으로서 이동해 들어가는 거예요.
양심의 주체 세계, 양심의 균형적 평면 기준이 되는 영계가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남자의 양심, 이것이 상대적으로 균형이 되고, 남자의 육과 여자의 육이 평면적으로 균형이 되고, 남자의 마음과 남자의 몸이 수직으로 연결되고, 여자도 그렇고, 이렇게 전부 다 3방으로 엮어지는 거예요. 무엇을 통해서? 사랑을 통해서.
참사랑만이 하늘을 움직일 수 있고, 참사랑만이 본연의 여성을 움직일 수 있고, 참사랑만이 본연의 남성을 움직일 수 있고, 참사랑만이 부모를 움직일 수 있고, 참사랑만이 형제를 움직일 수 있고, 참사랑만이 자녀를 영속적으로 지닐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이상입니다. 그것이 꽃필 수 있는 보금자리가 가정이라는 거예요. 이상이 딴 데 없어요. 내게 있어 제일 화(禍)가 뭐냐 하면, 내 몸이 갈라져서 서로 싸우는 것입니다, 타락 때문에. 여자 남자가 싸우게 된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아담 해와가 타락한 후에 하나님이 찾아와서 '아담아, 아담아, 어디 있느냐?' 할 때 아담은 무화과나무 밑에 숨어 있으면서 '당신이 준 해와로 말미암아 이렇게 됐습니다!' 하고 변명했어요. 자기들이 잘못했다는 것은 얘기 안 하고 '당신이 지은 해와로 말미암아 이렇게 되었습니다.' 하고 책임전가를 해 버렸습니다. 이게 타락입니다. 그래서 원수가 돼 버린 거예요.
아담은 말하기를 '이놈의 해와, 네가 타락시켜서 내가 이렇게 되었다.' 하고, 해와는 말하기를 '이놈의 남자, 주체로서 주관성 책임을 못 해 가지고 나를 마음대로 내버려두었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 하고 서로 핑계를 했다는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고, 남자 여자가 싸우고, 아들딸이 싸워서 형이 동생을 죽이는 비참한 역사가 인류시조가 출발한 가정에서 벌어졌다는 이 놀랍고 두렵고 무서운 사실을 지금까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깨끗이 알아야 합니다.
역사가 어떻게 되었고, 병이 어떻게 났다는 근원을 확실히 알아야만 처방을 해서 고칠 수 있는 길이 있지, 근본을 모르고서는 해방할 수 없습니다. 아시겠어요?「예.」문총재에게 제일 기쁜 소식이 뭐였느냐? 경전을 보고 타락했다는 내용을 발견했을 때 만세를 불렀다는 거예요.
인류의 심신의 분쟁과 가정의 파탄이 벌어진 근원이 여기에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을 붙들고 하나님을 놓지 않는 한 담판을 지어서 해결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아무리 문총재라도 타락한 세상의 혈족의 인연을 따라 태어난 거예요. 하나님의 이상과는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상과 관계가 없기 때문에 악한 세계와 악한 국가와 악한 씨족과 악한 가정과 악한 부부와 악한 개인을 해방할 수 있는, 그 모든 것을 청산해서 내가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전세계의 악한 세계를 심판해 가지고, 선한 세계의 조상으로서 새로운 세계를 창건할 수 있는 내용을 갖고 하늘의 혈족으로 설 수 있는 아들딸이라면 하나남이 직접 가르쳐 줄 수 있는데, 원수 편의 아들딸에게 가르쳐 줄 수 없는 거예요.
왜? 본연의 아들딸도 가르쳐 주지 못한 하나님이 원수의 자식들에게 가르쳐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가르쳐 줄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은 원수의 자식을 밟아 치우고 악마를 굴복시켜서 하나님 편에서 지배받을 수 있는 아들의 형태의 자리에 찾아옴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대해 줄 수 있는 천지의 대도의 주체적 칸셉을 가진 하나님의 생각이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그 자리에서 물으면 가르쳐 주게 돼 있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씀인지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가르쳐 주고 하나님이 직접 품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혈족이 돼서 생명의 일체가 되고 사랑의 일체가 돼서 태어난 직계의 혈연적 자녀가 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이 마음대로 가르쳐 줄 수 있지만, 사탄세계의 핏줄이 엇갈려 있다는 거예요. 위로 갈 것이 아래로 가 있고, 아래고 갈 것이 위로 가 있어요. 이것을 전부 부정해 가지고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공산주의 가운데 있는 부정의 부정의 논리가 복귀해 가는 내용이어서 일면 타당성이 있기 때문에 진리 같은 형태로 비쳐졌을 뿐이에요. 그것은 역사의 한계시대에 적용되지, 그 이상 세계에서는 통하지 않습니다. 그런 모든 것을 해부해서 정의에 입각한, 자기 스스로가 하늘 편이 공증하는 논리적 형태를 대치해 갖지 않고서는 남아질 수 있는 존재가 없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그 자리에 가기 위해서는 개인을 이겨야 됩니다. 악마의 철옹성이 된 개인을 이겨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가정을 이겨야 돼요. 부모를 이겨야 돼요. 부부의 반대가 있어요. 자녀의 반대가 있어요. 혈족의 반대가 있어요. 일국의 반대가 있어요. 세계의 반대가 있어요. 이 모든 것을 이겨야 되는 거예요. 문총재는 그런 싸움을 해 온 것입니다.
전세계가 동원되어서 문총재를 타도하려고 했습니다. 일신이 책임지고 그 싸움을 다 수습해서 다 거쳐서 되돌아왔어요. 반대되는 여건을 다 제거해 가지고 찾아와서 개인과 가정을 중심삼고 정비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을 참된 부모의 자리에서 참된 자녀에게 상속해 주는 거예요. 참된 부모는 이런 천지의 모든 담, 벽을 넘어 싸워 승리한 모든 패권을 비로소 자녀의 명분을 세워서 상속해 주게 될 때, 하나님도 부정할 수 없고 사탄도 반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천리의 원칙이기 때문에.
그렇지 않고서는 본향의 곳, 본향의 나라, 본향의 가정, 본향의 나를 찾아갈 도리가 없는 거예요. 세상을 이겨야 되요.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악마를 이겨야 됩니다. 그래서 한스러운 하나님을 해방시켜 주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하나님이 그럴 수 있는 자리에 설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이걸 알아야 돼요.
인류 역사는 수천만 년이라구요. 그런데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착지한 것은 지금으로부터 4천년 전이에요. 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인류의 구원섭리를 4천년 전에야 착지를 했느냐? 그전에 아담 가정에서 했으면 좋았을 텐데. 심정적으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악마의 후손이 되었기 때문에 혈통적으로 원수의 자식이 돼 버렸어요.
내일 결혼하려고 다 준비하고 있는데 강도단이 들어와서 자기 사랑하는 여자를 겁탈해 버렸어요. 그래서 애를 낳아 번식한 것이 인류입니다. 그것을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내와 본연의 아들딸과 같은 사랑의 일체를 이룰 수 있는, 진정 위하는 사랑, 참된 사랑을 중심삼아 하나되어 가지고 혈족 된 자녀의 자리로서 타락이 없었던 것과 같이 사랑할 수 있는 마음 바탕을 찾지 않고는, 본연의 천국에 데리고 들어갈 수 있는 구원의 섭리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 마음을 없애기 위해서 수천만 년을 수고했다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다면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로 시작해서 하늘나라의 황족권으로 출발해서 사랑을 중심삼아 천년 대대로 영원히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무리가 악마의 구속으로 말미암아 파탄돼 버렸다는 거예요. 가면 갈수록 파탄되는 겁니다. 막혀 버리는 것입니다.
원수의 아들딸을 잡아다가 사랑해서 번식해 놓은 것같이 됐으니 사랑만 하면 전부 다 하나님에게 돌아간다구요. 악마는 이것을 때려잡는 거예요. 때려잡아서 피의 피의 죽음의 골짜기로 몰아넣어서 사망의 전지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만들어 놓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여러분도 생각해 봐요. 자기 사랑의 상대를 빼앗아 간 그 아들딸이 하나님에게 돌아와 가지고 '아이구, 옛날에 약속했던 당신이 그리워서 돌아왔습니다.' 했을 때, 그 아내와 아들딸이 그런 것을 볼 때 하나님이 '오! 그립던 그대들 잘 돌아왔습니다!' 하고 환영하겠어요, 눈과 코와 모든 오관이 폭발해서 공격하겠어요? 용서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이 볼 때 너무나 비참하니까, 그 누구보다도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하늘나라의 황족이 될 수 있는 무리가 사탄세계의 종의 종의 자리에도 못 서고 신음하며 도탄 중으로, 지옥 일방으로 떨어져 나가는 것을 볼 때, 용서하고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가슴에 사무쳤지만 자기 심정에 사무친 사랑의 원수를 용서하고 원수의 아들딸, 그 핏줄을 사랑하기에는 너무나 멀다는 거예요.
이것을 수천만 년 소화해 오면서 몇천만 번 되풀이하면서 올라가서, 역사는 어쨌든간에 이 아들딸을 내 아들딸로서 사랑하겠다고 해서 착지를 해 가지고 구원섭리를 한 것이 아브라함, 믿음의 조상 때였습니다. 갈라져 나오는, 모든 역사적 분별 과정을 거쳐서 비로소 4천년 전 야곱 때 착지해서 리브가와 다말을 통해서 혈통을 전환해 나온 거예요. 그런 내용 전부 다 가르쳐 줬나요?「예.」혈통전환이에요. 혈통으로 어그러졌기 때문에 지금까지 하나님이 손댈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을 하는 것입니다.
공산당은 싸우지도 않고 약탈하려고 하지요? 안 되는 거예요. 70년이란 한계선을 넘어가지 못합니다. 이것은 원리가 그래요. 이 원리를 알면 예언이 가능합니다. 어떻게 돼 가나 공식적으로 다 돌아가는 거예요.
이러한 사연이 우리 인류 역사의 배후, 그늘 깊은 골짜기에 숨어 있었던 것을 문총재가 비로소 나와서 인류 앞에 밝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기원이 마련된 것입니다. 하나님을 해방하지 않고서는 이 세계를 해방할 수 없습니다. 심정적 사랑을 중심삼은 해방의 기준은 내가 하늘이 바라는 소망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문총재 일족이 하늘나라의 하나님이 직계 자녀로 사랑할 수 있는 일족이 되어서 국가 편성, 세계 편성 단계로 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합동결혼식이 가능한 거예요.
아담 해와가 하늘과 갈라지고 인류가 갈라진 모든 원한의 이 담들은 악마로 말미암아 생긴 것입니다. 일시에 이것을 자기의 일생에 평준화시키겠다는 신념을 가졌기 때문에, 자기 일족을 넘어서 원수를 사랑하는 하나님의 마음을 찾아가려니 백인이 흑인을 사랑하고 흑인이 백인을 사랑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고심된 역사시대의 그 심정적 기준 앞에는 그것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1대의 하나의 고충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세계에 들어가 하나될 때는 빛깔을 몰라요. 흑인인지 백인인지 모릅니다. 사랑은 그런 위대한 힘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작년에 3만 쌍을 했고, 내년에 36만 쌍, 그 다음에는 3백60만 쌍이 결혼하게 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인공위성을 통해 중계방송을 하려고 해요. 그래서 워싱턴에 가면 다 알겠지만, 그걸 할 수 있는 준비를 다 해놨어요. 언론기관을 통해서 방송을 중심삼고 일대 싸움을 해서 이제부터는 통일교회가 그냥 안 있어요. 공격입니다.
미국이 어디로 갈 것이냐? 소련이 어디로 갈 것이냐? 기독교가 어디로 갈 것이냐? 종교가 어디로 갈 것이냐? 다 모르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평화종교연합, 세계평화연합, 세계펑화여성연합, 세계평화청년연합, 세계평화대학가학생연합을 편성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새로운 유엔을 만들어야 돼요. 유엔 가정이라구요.
에덴에서 어머니를 잃어버렸어요. 형님을 잃어버리고 동생을 잃어버렸어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됐어요. 이것이 청년운동이에요. 졸업생 청년과 대학교 청년, 대학생은 동생이니 아벨이고 졸업생은 형님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됐어요. 누가 하나 만들어야 되느냐? 어머니인 해와가 가인 아벨을 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전세계의 여성연합은 무엇을 해야 하느냐 하면, 청년 남녀인 가인 아벨을 어머니가 잘못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타락했다는 거예요. 아들딸은 어머니를 모방해서 자라나는 거예요. 역사적인 세계 시대에 있어서의 하늘이 원하고 이 세계가 바라는 어머니 상이 되어서, 금후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아들딸의 상을 전부 갖춰서 세계적 판도 위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꽉 눌러 가지고 평면 도상에서 이 일을 완결짓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든 거예요.
몸 마음이 갈라졌다구요. 마음세계를 대표한 것이 종교권이요, 몸 세계를 대표한 것이 정치권입니다. 오늘날 유엔이 몸 세계를 대표한 정치권이 되어 있습니다. 마음세계를 대표한 종교권이 정치권인 유엔과 원수가 되었어요. 몸적 기준인 정치가 마음적 기준인 양심을 유린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몸뚱이가 양심을 유린하는 역사적 일을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종교가 육적인 정치세계 풍토 앞에 수난을 당하는 것입니다. 딱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을 통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내 개인에서 갈라졌으니 세계에서 통일해야 됩니다.
그 일을 하기 위해서 세계평화종교연합 세계평화정상회의를 중심삼아 그 일을 연결시키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이제부터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이론적으로 불가피한 논리적 조직이 되어 있기 때문에 급진적인 세계적 단일조직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중국에서 최고 지도자 320명이 8월에 문총재의 사상을 공부하기 위해서 오는 거예요. 6억5천만을 대표한 단체입니다. 이게 움직이게 되면 남자들은 그냥 도깨비처럼 달려오게 되어 있어요.
여자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남자가 끌려갔으니 이 세계평화여성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사상적으로 무장하게 되면…. 남자는 천사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 앞에 맡겨진 이 세계는 천사장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끝날에 오니, 남자가 남자를 부정하고 여자가 여자를 부정하는, 상대 이상은 천사장에게 부여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 종말시대가 옴으로 말미암아 호모 섹슈얼, 레즈비언이 나오는 거예요.
동기 없이 역사가 벌어지지 않습니다. 깨끗이 알아야 자주적인 능력을 갖게 되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왔다갔다 안 해요. 천하가 반대하더라도 하나님과 같이 독단적인 기준에서 무엇이든 다 처리해 나갈 수 있는 주체성을 지니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여러분이 되고 싶지 않아요?「되고 싶습니다.」하나님이 바라볼 때, 몇억천만 배의 사랑의 가치를 지니고 또 지니고 또 지닐 수 있는 내가 되기를 바라는 그런 소망의 하나님의 절대적인 신비적 사랑의 대상적 가치를 지니고 싶지 않으냐 말이에요. 그렇지 않다면 돼지나 개만도 못하지요.
여러분 욕망은 크지요? 도깨비 사촌보다 더 큰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참사랑의 논리는 무엇이냐? 위해서 존속하고, 위해서 죽고, 위해서 영원히 사는 데 있어서 그런 세계가 연결된 세계가 지상에 벌어지면 그것을 지상천국이라 하는 것이고, 그것이 영원한 영계에 벌어질 때 그것을 천상천국이라 하느니라!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멘! 옳소이다!' 하는데, 여러분은 '하나이다!' 해도…. (웃음) 이질적인 존재예요. 그러니까 안 되겠다구요. 여러분을 통일교회 교도들은 불쌍히 보는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데모하다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교도소에 가서 어떻게 할 거예요? 누구 동정하는 사람 하나라도 있어요? 북한 사람들조차도 동정 안 해요. 남한 그놈의 자식들 전부 다 뭣도 모르고 전부 속아 가지고 그랬다고 하는 것입니다. 북한에서는 감옥에 들어가 있는 사람이 25만 명이 넘어요. 세계에 나가 있는 우리 학생들이 북한에서 보낸 각 나라 유학생들을 전부 만나고 있어요. 그래서 정보가 얼마나 기참한지 알아요? 여러분은 모르지요?
그걸 알기 때문에 여러분을 그냥 둘 수 없다 이거예요. 체면 불구하고 이러고 있어요. 내가 보통 여러분을 만나지 않아요, 서울대학교에서 몇 번 초청했지만 안 가는 거예요. 급변하는 전환시대에 있어서 내가 가눠 줘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오늘 하루 시간을 낸 거예요.
문총재가 아무나 만나지 않아요. 과학자대회의 의장단이 12년 동안 여기에 와 보기를 원했지만 못 와 보고 죽어 간 사람이 있어요. 4대나 의장을 한 사람이에요. 영국의 유명한 교수입니다. '이 영국의 교만한 녀석, 너 한번 수치를 당해 봐라.' 한 거예요. 여러분 같은 학생들이 여기에 와서 문총재의 말을 몇 시간 듣겠다고 할 수 있는 그런 놀음이 역사상에 없었다구요. 알겠어요? 나 생기기는 못생겼지만 말이에요. (웃음) 그렇지만 말씀은 위대한 것입니다.
문총재를 위해서 죽으라고 명령을 안 해도 아프리카 땅에서 생사지권을 바쳐 가면서 돌아오라고 해도 돌아오지 않고 그 길을 사수하겠다는 사람들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명령에 죽는 것이 아니예요. 자원해서 가치적 기준 앞에 봉사함으로 말미암아 그 가치의 꽃을 피워 가지고 열매를 남기기 전에는 돌아오지 않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자주적인 평정 기준을 갖고 살고, 자주적인 번식적 기반을 확장하겠다는 무리들이 통일교회 무리들입니다.
공산당은 명령에 살고 명령에 죽지요? 통일교회는 명령을 안 해요. 이미 원리 원칙에 명령되어 있어요. 가정은 이렇게 살아야 되고, 국가는 이렇게 형성돼야 되고, 부부는 이래야 되고, 모든 면의 텍스트북이 나와 있어요.
지금까지 문총재는 고생했어요. 20년 동안 배를 타며 일해 왔는데, 지난 8월 초하루까지 해양사업에 대한 전시회를 하는 거예요. 1년에 2천만 명, 하루에 6만 명이 죽어가고 있어요. 공산당 책임자가 되어서 북한 2천만 명을 해방하겠다는 여러분은 1년에 2천만 명이 죽어 가는 인류를 위해 며칠 수고해 봤어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내가 얘기하면 여러분이 믿을 것 같아요?
이번에 베이징 대회와 모스크바 대회를 한번 해보라구요. 속고 있는 거예요. 속고 있는 것을 모르고 있으니 얼마나 기가 막혀요? 기가 차는 놀음이라구요. 하루에 6만 명이 죽어 가는 것을 누가 책임져요? 내가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졌기 때문에 20년 동안 배를 탔던 것입니다. 폭풍이 부는데도. 남이 못 나가는 기지를 개발해서 바다에 나간 거예요. 내 손으로 그물뜨기에서부터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모든 기반을 다 닦은 거라구요.
그래, 트레일러로 이동할 수 있는 작은 보트를 만들었는데, 이것은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통일교회의 원 호프라는 배가 유명하다는 거예요. 미국의 해양경비대에서 팔라고 했어도 안 팔았어요. 죽어 가는 2천만을 위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2천만을 구할 수 있는 다리를 놓고 터전을 닦고 그 일에 협조한 사람에게 배를 나눠주지, 나눠주지 않는 거예요.
이제 그럴 때가 왔습니다. 160개 국가에 판매시장을 만드는 거예요. 앞으로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배를 갖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물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모든 잉여물자를 실어 나르는 거예요. 미국은 잉여물자를 태평양에 흘려 버려요. 그런 죄악을 가로막으려면 어떡할 것이냐? 그런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이제부터 수송선을 만들어서 물건을 날라가는 거예요. 국방부나 국무부도 그래요. 해군성도 그래요. 문총재가 한다고 하면 전함 같은 것을 1전만 주면 팔겠다는 거예요. 그냥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들을 항구에 정박시켜 놓으면 문제가 크다구요. 그래서 8월 1일 행사가 끝나면 본격적으로 수송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굶어죽고 있는 그 아프리카 사람들이나 제3세계의 사람들은 낚시할 줄을 몰라서 죽는 거예요. 어머니가 낚시질만 하면 절대 굶어죽지 않아요. 어디에나 물이 있고, 어디에나 호수가 있어요. 고기가 무진장입니다. 그러니 잡는 것을 가르쳐 주고 양식하는 법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헌팅(사냥)을 가르치는 거예요. 엽총만 가지면 동물은 얼마든지 있어요. 어머니들이 해야 돼요, 어머니들이. 굶어죽는 아기를 앉아서 바라보며 같이 굶어 죽다니! 그런 것을 지도하는 사람이 없어서 그래요.
이런 놀음을 벌써 선생님이 하고 있는 거예요. 아프리카 지역에서 그런 사실을 알고…. 낚시는 실만 있으면 되는 거예요. 바늘은 어디에나 다 있어요. 촛불을 켜 놓고 바늘을 달궈 가지고 휘면 얼마든지 고기를 잡을 수 있는 겁니다. 그리고 미끼는 어디든지 다 있어요. 하루에 한 사람이 아기 다섯 명, 열 명 먹이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키만한 고기들이 문다구요. 그러한 환경적 여건인데도 불구하고 지도자가 없어서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 지도자인 문총재가 배를 타고서 튜너를 잡고, 할리벗을 잡고 있는 거예요. 그런다고 불교에서는 '자비심을 가져야 할 종교 지도자가 고기를 잡고 피를 흘리는 일을 하다니, 뭐야!' 하지만, 아닙니다. 내가 고기를 잡는 것은 인류를 살려 주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죽어 가는데, 하나님의 아들딸의 사랑을 위해 희생해야 할 만물을 희생시켜서 하나님의 아들딸의 사랑에 접촉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주는 것이 그 이상의 만물 해방권이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내 자신이 산에 가서 사슴이나 엘크를 잡든지 하면 칼로 심장을 뚫어서 파이프를 꽂아 피를 마시는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종교 지도자라면 그런 것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왜? 2천만을 구하기 위해서는 그래야 됩니다.
옛날에 제사장들은 촌민을 살리기 위해 양을 잡고 소를 잡았는데, 내가 인류를 살리기 위해서는 무엇을 못 하느냐 이겁니다. 그게 사랑입니다. '어! 저런 짓 하는 문총재, 저런 악당은 망해야지.' 그러지만 망하지 않아요. 악당이라고 반대한 사람들은 다 망해 갔어요.
공산당이 문총재 같은 그런 생각을 했어요? '부르주아 계급을 어떻게든지 타도하고 프롤레타리아 독재정권을 중심삼고 총칼로 위협해서 얼마든지 탈취해라!' 그러지요? 탈취해 가지고 천국에 갈 사람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전략 전술과 악마의 전략 전술이 뭐냐?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맞고 손해배상을 청구해서 찾아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선한 하나님이에요. 맞고, 한 사람이 하늘이 사랑한 기준을 중심삼고 백 명 천 명을 대표한 자리에서 맞게 될 때는 몇백 배 손해배상을 청구해서 찾아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하나님의 전략전술을 몰랐어요. 문총재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지상세계의 악마의 전략전술을 알고 하나님의 전략전술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건 간단한 결론이에요. 하나님의 전략전술은 맞고 손해배상을 청구해서 찾아 나오는 길, 흥해 나오는 길이요, 악마는 치고 망해 가는 길입니다. 틀림없는 전략전술이에요.
그래, 문총재도 40년 동안 맞았어요. 내가 누구 쳐 본 적이 없다구요. 김일성은 좌익입니다. 우익 좌익 그러는데, 우익 좌익 사상이 어디서 나온 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거 생각해 봤어요? 우익 좌익이 어디서부터 나온 거예요? 아담 가정에서 나온 거예요. 가인은 사탄 편입니다. 좌익이에요, 좌익. 아벨은 하늘 편입니다. 우익입니다. 우익 편은 아버지를 위한 거예요. 제2 아담인 예수는 아버지입니다. 아버지 편에 서 가지고 왼편 강도를 반박한 거예요. 왼편 강도는 아버지를 조롱했습니다. '신이 어디 있어?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너와 우리를 구해 보시오.' 하고 참소한 것입니다.
역사가 그렇게 시작됐기 때문에, 가정적 기준에서 이렇게 벌어졌으니 국가적 기준에서 전개하려고 했던 거예요. 예수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는 가인이요, 유대교는 아벨입니다. 알겠어요? 나라와 종교가 반대했어요.
이스라엘 나라는 가인, 유대교는 아벨로서 하나되어야 됩니다. 아벨적 유대교를 중심삼고 메시아가 온다고 했기 때문에 그건 자연적으로 하나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된 그 아벨을 중심삼고 부부가 하나되어서 우익과 예수님과 마찬가지로 하나되어서 좌익을 구해 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들이 누구냐 하면, 형제라는 것입니다. 핏줄이 달라졌으니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을 하면, 종족적 권한을 전개하면 하늘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런데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로마의 앞잡이가 돼 버렸어요. 로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됐다구요. 예수를 쫓아내 버린 거요. 예수가 온 것은 가인 아벨을 통일하기 위해서인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오른 편 강도와 왼 편 강도의 싸움이 벌어진 거예요. 예수의 몸뚱이 대신 바라바가 생겨나서 중동 땅을 차지한 거예요. 예수의 몸뚱이는 유대 나라를 대표한 것입니다.
지금 중동권 전부가 출애급해 가지고 열두지파가 축복받은 땅, 예수님이 통치해 가지고 세계 아시아에 연결시켜서 세계의 로마를 소화시키고 평정하게끔 되어 있었습니다. 로마는 가인이요, 아시아권은 아벨인데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이라구요. 공식 노정이 그렇게 돼 있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지 않고서는 어머니를 찾을 수 없어요. 복귀는 반대라구요. 알겠어요?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했는데 타락해 버렸어요. 천사장하고 짝자꿍됐다는 거예요. 남자는 천사장의 후예입니다. 본연의 남편과 하나님을 추방해 버렸어요. 그러니 지상 위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기독교는 신부 종교예요. 2차대전 당시 영국이 대표 국가가 되어서 영·미·불 연합국을 이룬 거예요. 미국은 아들, 아벨 입장입니다. 불란서는 가인입니다. 불란서는 영국과도 싸우고 미국과도 싸웠어요. 원수예요. 딱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거기에 대(對)가 되는 것이 일·독·이예요. 일본도 섬나라고 영국도 섬나라입니다. 독일이 뭐냐 하면, 악마적 직계 자녀입니다. 그래서 기독교 전멸 운동을 계획한 거예요. 유대교와 기독교를 없애자는 것이었습니다.
이래 가지고 2차대전이 종결되어 통일천하가 된 거라구요. 통일천하가 된 그때는 뭐냐 하면, 신부를 중심삼은 통일을 이룬 거예요. 해와권 영국, 아벨권 세계국가 미국, 가인권 불란서를 중심한 연합국을 중심삼고 통일천하가 된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천하입니다. 두 세계가 없어요. 몸과 마음이 갈라져 가인 아벨이 싸울 수 있는 모든 것이 세계적 판도에서 어머니와 아들딸을 중심삼고, 사탄 편 어머니 아버지와 하늘 편 어머니 아버지를 탕감복귀한 거예요. 통일해 버렸다는 거예요.
그때에 기독교에서 말하는 재림주를 모셔야 되는 거예요. 메시아란 뭐냐 하면, 참부모예요. 거짓 사랑,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 거짓 양심의 기준에서 출발했던 그 역사를 청산짓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나와서, 본연의 완성한 아담, 즉 하나님과 일치될 수 있는 이상적인 남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잃어버렸던 어머니와 아들딸을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것입니다. 해와, 어머니 대표 국가 영국과 아벨 대표 국가 미국, 그리고 가인 대표 국가 불란서를 중심삼고, 기독교 문화권이 통일천하를 이루었는데, 그때 문총재와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문총재와 하나되었으면 공산당이 안 나와요! 김일성이 안 나와요. 50년 동안 거짓 아버지로서 피를 흘리게 해서 아시아에 흠집을 만들어 놓지 않았을 거예요. 이것을 40년 만에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부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선생님의 부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 국가 미국을 수습해야 돼요. 문총재의 아내는 세계를 대표한 참어머니가 돼야 돼요. 그러려니까 잃어버린 영국을 찾아야 하고, 잃어버린 미국을 찾아야 되고, 잃어버린 불란서를 찾아야 됩니다. 잃어버린 연합국 기반을, 통일세계 신부권 기반을 찾아야 되는데, 어머니가 없으니 어머니를 세계적 기반에서 연결 못 시켰기 때문에 선생님이 독자적으로 40년 간 어머니를 길러 나온 거예요. 그래서 세계와 싸워서 평정을 해서 세계적 승리의 기반을 닦아 그 위에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하는 거예요.
거짓 부모가 성약이 아니예요. 실패의 약속입니다. 타락한 세계, 약속을 이루지 못했어요. 파약 시대로 인도했던 것을 비로소 하나님과 참사랑,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파약이 아닌 성약시대로 접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와 성약시대입니다. 창조이상 약속 위에 세계적 판도 위에 이걸 선포한 것입니다. 가정적 판도 위가 아닙니다. 에덴에 있어서, 가정적 판도 위에서 그 일을 불식시키려 했지만, 국가를 넘어서 예수시대에 국가에서 이것을 심으려고 한 것이 실패했으니 세계적 도상에서 이것을 다시 심기 위해서 메시아, 재림주가 와서 다시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의 생명의 씨를 전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백성으로 편성 안 됩니다.
그래, 문총재는 이 땅에 참사랑을 가지고 온 사람입니다. 오늘날 세계의 학자들 사이에 사랑 논리 철학의 조상은 문총재라고 소문나고 있어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오늘 처음 듣는 말이지만. 그러니까 참부모입니다.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복받은 학자들이 많아요. 수두룩해요. 세계가 전부 반대하는 판도에 있어서 선생님이…. 악마는 원래 천사장이었고, 완성한 아담은 하나님의 몸입니다. 하나님의 실체입니다.
몸뚱이를 절대 굴복시킬 수 있는 기반이 되게 되면 상대적 이상의 터전이 생겨나기 때문에 어머니를 내세울 수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선생님 뒤에서 절대 나타나지 않았어요. 한 집안의 부인으로 알았지, 세계적인 파문을 일으키는 전세계의 어머니로 등장하리라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이거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 판도를 전부 다 선생님이 사탄을 다 물리치고 되찾았기 때문에…. 횡적인 기반에 있어서 2차대전 직후에, 해방 후에 신부권인 영·미·불을 중심한 통일천하를 잃어버렸으니 40년을 거치면서 되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 문화권, 공산주의 사상, 종교 전체가, 정치권인 국가 전체가 반대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나를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2차대전 이후에 선생님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사탄권으로 넘어갔으니 기독교인이든 무슨 종교인이든 무신론자든 모두 하나가 된 거예요.
지금 어때요? 어떻게 돼서 기독교가 무신론을 주장하는 공산당과 짝패가 되어 데모하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천주교 성당이 어떻게 공산당 운동을 하는 학생들을 지지하는 파가 됐어요? 기독교인들이 먹을 것 사다 주고 전부 보급해 주지요? 그거 사실 아니예요? 그럴 수 없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됐느냐?
2차대전 후에 악마가 선생님을 추방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해 나온 섭리의 전체를 다시 넘겨줬어요. 선생님은 고독 단신입니다. 수천 년 섭리역사의 모든 결실을 가져와서 천하통일을 이루려고 했는데…. 그때 기독교 문화권이 선생님과 하나되었으면 1952년이면 세계 통일을 하는 것입니다.
요즘에 가르쳐 준 내용이 지금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공식적인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그때 7년 이내에 세계를 완전히 소화할 수 있는 내용을 전부 다 갖추고 있었던 거라구요. 40년을 거쳐서, 1952년의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4천년 역사를 40년에 걸쳐 탕감함으로 말미암아 1992년에 어머니를 비로소 내세운 것입니다. 알겠어요? 만국에 여성 해방을 선포한 것입니다. 그건 문총재가 선포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늘나라와 지상이 공동 책임진 그 초소에서 발표한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성시대로 진입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제 모든 소유권과 권한은 여성에게 있는 거예요. 돈들은 모두 여자들이 갖고 있지요? 여자들한테 꼼짝 못 하는 남자들이 다 됐어요. 도적놈 같은 남자, 모두 다 비양심적으로 사랑을 유린한 남자들, 이제 여자 앞에는 입을 못 열게 되었어요. 그런 진리의 내용을 몰랐기 때문에 여자들이 지금까지 가만히 있었지, 이제는 문총재를 통해서 그 내용을 알았으니 하나 둘 따지면 도망갈 수밖에 없게 되었어요. 완전히 풍토가 달라지는 거예요. 그런 여성 해방을 선포한 것입니다. 말뿐이 아니라 실제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딱 그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에덴에 있어서 가정에서 어머니를 잃어버렸어요. 천사장이 아버지가 될 수 없어요. 천사장이 완성한 아담을 쫓아냈던 거예요. 하나님을 쫓아냈던 거예요. 다시 들어와야 됩니다.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정적 기준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국가적 기준에서 복귀하기 위해서 제2의 아담 완성자로서 예수님이 왔던 것인데, 국가적 승리의 패권을 쥐려고 예수님이 왔던 것인데, 가인 아벨인 이스라엘과 유대교가 받들지 못했어요. 어머니를 모시고 왕궁을 준비해 가지고 오시는 분을 왕을 모셔서 로마를 대항해 나갔다면 아시아는 하늘 판도가 되는 거예요. 아시아의 인도나 중국은 종교권입니다. 이들 나라는 영계를 통해서 만국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전부 다 알고 있었다구요.
지금 세계에 널려 있는 신비스러운 경지에서 기도하는 영통인들이 선생님의 부하가 다 되어 있다구요. 그들은 못먹고 못사는 김일성 집단을 살릴 수 있는 돈까지 대주겠다고 합니다. 그거 하면 좋겠지요? 그건 가인권이에요. 가인을 통해 가지고 해서는 안 됩니다.
그래, 여러분이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를 쫓아냈지요?「예.」틀림없이 쫓아냈어요, 기독교와 하나되어서. 기독교가 통일교 앞에 가인입니다. 통일교회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나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전부 사탄이 점령해 버렸어요, 문총재를 쫓아내 가지고. 그렇지만 문총재는 재차 홀로 착륙해 가지고 40년 동안 핍박받으면서 기반을 닦아 나온 것입니다.
세계적인 이론의 실력자, 신령한 실력자 모두가 나한테 굴복한 거예요. 이건 비밀 얘기지만, 4천만 명을 거느리는 종교 지도자가 와서 나한테 와서 항서(降書)를 쓰고 갔습니다. '선생님이 명령하면 미국은 즉각적으로 살아납니다!' 이러면서. 김일성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별스런 말을 들었지요? 그런 것을 움직일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놨다는 거요. 내일 워싱턴에 가 보면 알겠지만, 그런 준비를 다 해놓았습니다.
이제는 문명의 이기(利器)를 통해서 전도할 때가 왔습니다. 여러분의 손을 빌리지 않고도 세계 선교는 순식간에 되는 것입니다. 3분 이내에 세계가 통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팩스 있지요, 팩스? 3분이 아니라 1분이면 통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누가 무엇인가를 확실히 아는 날에는 세계는 순식간에 돌아갑니다.
이런 등등 일들을 보게 될 때, 선생님이 40년 전에 통일천하의 주역되어 이런 일들을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 이루어서 왕권을 성립시켜야 됐는데, 이것을 모르고 쫓아냈으니 김일성이 사탄 편 재림주 부모로서 나타나게 된 거예요 그래서 50년 왕권을 지배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아벨과 가인인 공산당이 카프를 쫓아낸 것을 어머니가 가서, 문총재의 사모님이 40개 대학에 들어가서 움직이게 될 때 반대 못 한다는 거예요. 때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반대하려면 마음이 떨린다는 거예요. 옛날과 다르다는 거예요.
안기부에서도 '문총재는 영광의 면류관을 쓰고 온 그 사모님을 왜 똥구덩이로 처넣는 놀음을 합니까? 제발 하지 마소.' 그랬다구요. 그러나 아니야! 남북을 해방해야 돼! 남북통일은 나 아니면 안 돼! 여러분이 남북통일을 하겠다고 안간힘을 다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요? 평통 독일 기지니 한총련이니 별의별 짓을 다 해 가지고 주체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겠다고 했지만 안 됩니다. 북한에도 통하지 않고 남한에도 통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문총재는 남한의 정부, 안기부 다 반대를 못 하는 거예요. 내 앞에 반대 못 하게 돼 있습니다. 신세를 나한테 많이 졌어요. 청와대로부터 안기부와 군, 경찰까지 정보관계 부서가 문총재를 원수라고 생각했지만, 남북통일은 문총재를 빼고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요. 그런 풍토가 다 되어 있는 거예요.
남북관계가 한참 긴박 상태에 들어가 있을 때 선생님이 세계정상회의를 해서 이것을 완화시킨 거라구요. 그 뒤에 북한에 시 엔 엔(CNN) 방송하고 엔 에이치 케이(NHK)를 데리고 들어간 것입니다. 김일성은 죽겠다며 서구사회 언론을 믿지 못하겠다고 했지만, 그러면 '나를 믿으라구.' 해서 [워싱턴 타임스] 특파원을 데리고 가서 인터뷰를 해서 전세계에 올바르게 전한 거라구요. 내가 그렇게 한 거예요. 카터가 들어갈 때 시 엔 엔(CNN)을 붙여 준 사람도 나입니다.
휴전선을 넘어올 때 전부 다 서구사회에 간판 붙여놓고 선전하는 거예요. 클린턴 행정부의 관료들은 전부 카터의 2세들이에요. 이게 내 원수였어요. 카터의 목을 내가 잘랐어요. 우리가 공산당과 가깝기 때문에 편지 연락을 여러 차례 해서 북한에 갈 수 있는 길을 내가 열었어요. 클린턴 정부가 필요하니까 보내서 갔지만, 가게 된 동기는 나였어요. 남한은 멋도 모르고 춤추고 그랬지만 말이에요. 인터뷰할 내용까지 내가 짜서 보냈어요. 이런이런 질문을 해야 된다고,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이에요.
그런 판도를 거쳐 가지고 다 했기 때문에, 그런 배후가 있기 때문에 베이징 대회에 김정일 비서를 통해서 명령적인 학생과 책임자를 안 보낼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관계를 갖고 있어요? 원수 원수끼리 그런 관계가 됐어요. 그렇게 되기까지 그 내적 사연이 얼마나 어려움이 많았겠어요? 김일성이 제일 귀중하게 여겨 온 백두산 개발에 대한 전권을 나에게 주었어요. 총무처의 인가까지 다 받았어요. 그건 누구도 모릅니다. 나 아니고는 좌우를 움직여서 북한을 올바르게 동조해 줄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업가는 너무나 잘 알아요. 이번에 김일성이 죽었는데 남한의 재벌이나 정치가 어느 누구 한 놈도 조의를 표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문총재는 자기의 모든 어려움을 무릅쓰고, 그런 비난을 받을 것을 알고 당당하게 나가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나온 보고 내용이 그거예요. 문총재 때문에 교포 5백 명을 끌어들였다는 겁니다. 국가적으로 공식 발표하기를 조문객을 하나도 안 받겠다고 했는데, 하나를 받아들이면 문제가 되겠기 때문에 교포 5백 명을 받아들였다는 것이 오늘 아침의 보고예요. 박사장의 보고입니다. 그 은사를 백골난망이라고 나한테 전해 달라는 부탁을 해 왔더라구요.
그런 것을 보면 여러분은 복이 많아요. 야, 어떻게 시간이 이렇게 딱 맞아! 이게 하나님의 섭리예요. 그렇게 맞는 것입니다. 우연히 맞는 것이 아닙니다. 필연적인 귀결로써 이와 같이 맞는 것이 불운이 아니고 행복의 운명의 다리가 여기에 놓여졌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그걸 놓기 위해서 문총재는 얼마나 수고해 왔는가를 잘 아는 것입니다.
이 전통을 그냥 그대로 살려 가지고 민족의 해방과 통일을 이루어 저 방대한 중국과 중동과 소비에트 지역을 요리하는 날에는 미국이 문제없이 소화될 수 있는 기반이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문과 목적지를 향해 전진할 수 있는 용사들을 필요로 해서 여러분을 이 자리에 모이게 한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평화청년연합을 만든 거예요. 그래서 160개 국가의 정상을 중심삼고 장학회를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의 고명한 사람을 다 집어넣고 세계의 나와 관계된 유명한 사람을 전부 다 장학회로 끌어들이는 거예요. 이제 국가를 새롭게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어! 청년 재교육, 가정윤리 확립 이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엔 대학을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대학연맹을 만들어서 어느 종단을 중심삼은 큰 대학도 이번에 코디악에 불러서 전부 다 같은 학제로 편성해 가지고 원하는 대학의 졸업장을 몇 개도 줄 수 있도록 해서 세계의 지도자를 만들자고 얘기했습니다. 국경을 초월하고 민족을 초월하고 인종을 초월한 자리에서 세계를 하나님 대신 개혁할 수 있는 지도자를 만들자는 운동이 세계평화청년연합입니다. 그 창설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여기에 온 것이라구요. 알 싸, 모를 싸?「알겠습니다.」확실히 알 싸, 희미하게 알 싸?「확실히 알겠습니다.」우∼, 그렇게 쉽게 변질하면 곤란하잖아! (웃음) 변질하지 말라구요.
결론짓자구요. 참된 나를 찾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악마의 혈통으로 더럽혀진 세계에서 해방된 내가 되어서,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고, 아담 해와의 실패하지 않고 성사될 수 있는 1남1녀 이상(理想)의 커플로서 최고의 자리에서 묶어지는 것이 결혼입니다. 그것이 씨입니다, 씨. 가정의 씨라는 것은 타락하지 않고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최고 정상의 자리에서 묶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적 씨였다 이겁니다. 그 최고의 자리에서 묶어져 가지고 지상에 착륙할 때는 최고의 중심 자리에 수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최상, 최고의 자리에서 최고의 중심 자리를 연결시키는 이 판도가 결혼입니다.
지상에서 남자 여자가 축을 중심삼고 지상의 중심지에 서서 이 축을 타고 올라가 최고 정상의 자리에 가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디에 있다구요? 양심의 뿌리, 생명의 뿌리, 사랑의 뿌리, 혈통의 뿌리가 되어 있으니 아담 해와가 사랑으로 일체가 되는 순간은 하나님과 하나되는 시간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어디서 일체 될 수 있느냐 하면, 아담 해와 결혼 석상에서 만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생식기, 남자의 생식기는 생명의 왕궁이에요. 첫생명의 출발지입니다. 영원히 변치 않는 본연지입니다. 생명의 왕궁이고, 변하지 않는 사랑의 왕궁입니다. 양심이 이상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기지입니다. 혈통의 기지입니다. 거기에서부터 생명이 싹트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부터 사랑이 하나됩니다. 거기에서부터 남자 여자가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알 싸, 모를 싸?「알겠습니다.」
그런 생식기가 타락했기 때문에, 천지를 파탄시킨 괴물이 돼 버렸기 때문에 오늘날 이걸 나쁜 것으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정성 들여 지은 것이 그것입니다. 모든 피조만물의 핵심적인 골수를 짜내서 연결시킨 것입니다. 여기에 사랑의 본질이 백 퍼센트 연결되고, 생명의 본질이 백 퍼센트, 역사의 본질이 거기에서 싹트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부터 비로소 소망이 있고, 거기에서부터 비로소 행복이 있고, 거기에서부터 비로소 사랑을 중심삼은 자유권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사랑을 중심삼고는 비밀세계가 없다구요. 전체 개방입니다. 역사시대의 온 여성과 온 남성은 여기에서 개방입니다. 전체 해방이고, 전체 자유입니다. 사랑의 비밀 골짜기의 자유 권한을 가질 수 있는 그 이상의 해방이 없고, 그 이상의 자유가 없는 것입니다. 이런 3대 왕권을 유린한 역사적인 선조를 가졌다는 것을 수치로 알아야 됩니다.
본연의 씨라는 것은 열매와 마찬가지입니다. 아담 가정이 씨가 되었으니 나도 아담 가정과 같이 3궁의 왕조를 건설할 수 있는 기준을 내 자신을 중심삼고 세워서 최고의 중심 자리에서 자기 혈족을 중심삼은 일족 편성을 확대시켜서 왕권을 중심삼은 계승자로 천상세계에 들어가 하나님을 모시고 살자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서 비로소 참된 나가 될 수 있습니다. 몸 마음이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 안 됐기 때문에 몸뚱이가 마음이 원하는 것과는 반대로 끌고 가기 때문에 언제나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요즘은 결혼하자마자 이혼을 해요. 결혼식을 한 뒤 30분 이내에 이혼한 사람이 있다구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알겠어요?
한이 뭐냐? 내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이 한입니다. 에덴에 있어서 어머니 아버지가 싸운 것이 한입니다. 형제가 싸운 것이 한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의 가정에서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하나님이 누구인가를 알아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는 몸이 돼야 합니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몸뚱이에요. 영계에 가면 전부 몸뚱이는 모두 벗고 우리 마음이 하나님이 몸뚱이같이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했기 때문에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인간의 욕망이 그거예요. 하나님 가운데서 영원 불변의 사랑까지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욕망은 누구나 다 본질적으로 달성하게 돼 있습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타락했기 때문에 이게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문총재의 말씀을 듣게 되면, 직접 영계가 지도해 줘요. 여러분의 조상들이 나와서 여러분을 천사장처럼 보호해 주는 것입니다. 못 된 곳에 가려고 하면 '이 자식, 어디 가?' 하면서 못 가게 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디 가는지를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어디로 가라고 가르쳐 준다는 거예요. 문총재가 고향 가는 것도 다 알아요. 선물을 사 가지고 찾아온다구요. 공산세계에 그런 게 있어요? 보이지 않는 무형의 입체적 세계의 조직을 갖고 움직이는 통일교회를 누가 점령해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양심이 도대체 무엇이냐? 우리 양심이 있어서 양심의 욕망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천만 배 되는 사랑의 대상의 가치를 지니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내게 있어 그런 제1 주인이 양심입니다. 하나님의 대신자예요. 하나님의 속성이 아닙니다. 이것은 상대적이기 때문에 남자 여자와 인격적 기준이 다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하는 일은 누가 먼저 아는가 하면 하나님보다 양심이 먼저 알게 되어 있습니다. 그걸 몰랐어요. 하나님은 그런 양심을 나에게 주었습니다. 그 양심은 부모보다도 앞서 있는 것입니다. 양심은 스승보다도 앞서 있습니다. 하나님 자신보다도 앞서 있는 것입니다. 순수한 본연의 본질적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그 길을 가게 되면, 그 양심은 세밀히 나를 지도해 줄 수 있어요. 그것을 찾았을 때는 종교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가정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하나님 대신의 무한한 가치의 사랑의 이상적 본부의 자리가 우리 가정입니다. 내가 움직이면 하나님은 따라와야 되는 거예요. 우리 가정이 움직이면 하나님이 거기에 와서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거예요. 관념적 하나님이 아니라 생활 주체자가 되어서 미래의 자기 인생 행로와 역사 행로를 지도해 주는 주인입니다. 그 하나님과 상대적인 양심이니 그 양심은 내 갈 길을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쥐새끼도 그렇잖아요? 배가 침몰하거나 파손한다는 것을 알고 밤에 닻줄을 타고 육지로 도망간다는 것을 알아요? 미물인 동물도 제 살길을 알고 있는데,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왜 이 모양이 됐어요. 자기 갈 길을 몰라서 똥구덩이에 빠져 가지고 악마의 제물이 되어 허덕이면서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그걸 쓱쓱해 가지고 지상세계에 당당히 나타나겠다는 부끄러운 자세를 전부 다 제거하라는 거예요. 아시아 전체에서 공산당 무리를 씨알머리도 없이 씻어 버릴 때가 온다구요.
문총재는 명령을 안 합니다. 교육하는 거예요. 길고 짧은 것을 재 보아 가지고 큰 것을 원하지요? 작은 것을 원하지 않아요. 높은 것을 원합니다. 인간은 비교의 능력이 있기 때문에 이자택일(二者擇一), 좋은 것을 알게 되어 있습니다.
양심의 본향을 찾아가야 됩니다, 양심의 본향 기지. 에덴에서 타락하지 않고 우리 인류 조상이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과 동고동락할 수 있는 그런 자리로 양심의 명령에 따라서 천리의 대도를, 종교 지도자, 부모, 선생이 지도 없이 자기 갈 길을 가는 것입니다. 양심을 누가 교육하자는 말 들어 봤어요? 양심이 자기의 일생을 모르는 거 있나요, 없나요? 없어요.
이것이 영계의 컴퓨터에 그냥 그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 들어가게 되면 '김복동'이라면 컴퓨터 모양으로 '김복동'을 딱 누르면 자기 뱃속에 있을 때부터 있었던 일들이 쭉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1초 이내에 다 알게 되는 거예요. 양심에 기록된 그냥 그대로 반응되어서 영계의 컴퓨터에 다 기록되는 거예요.
그런 걸 알고 있기 때문에, 누가 명령한다고 움직이고 누가 없다고 자유 행동 못 한다는 것입니다. 공산당은 2부 조직이지요? 명령하고는 감시자를 세우고 말이에요. 자유가 없지요? 그런 짓 안 한다구요.
자기가 이미 하나님 대신 누구보다도 하나님의 몇천만 배 사랑의 가치적 존재를 형성할 수 있는 내 주인인 양심이 있다 이거예요. 양심을 위대하게 모시고, 누구보다도 위대하게 모시고, 수령보다도 위대하게 모시고, 문총재보다도 위대하게 모시고, 하나님보다도 위대하게 모시는 것을 하나님이 좋아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인류 해방의 주체자가 되고 메시아적 책임을 하고 남겠다고 할 때, 비로소 자체의 잃어버린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혈통적 맥을 이은 만민 해방의 주체자가 될 수 있느니라! 아멘! (박수) 그래서 미국도 가정이 파탄돼 버렸어요. 가정이 없어! 자아가 없어! 개인주의입니다. 이런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평정해 가지고 그 자리로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점심 먹고, 또 하자나, 그만두자나! 나도 힘이 드는구만, 점심 먹고 보내 달라고 하면 보내 줄 게!「예.」(웃음) 그 대신 이 다음에 선생님한테 말 못 들었다고 다시 듣고 싶다고 해도 못 만나는 것입니다. 언제 또다시 문총재를 만날 시간이 있을 것 같아요? 이건 첫 페이지입니다. 첫번이에요. 두 번 세 번 들어야 희미해진 눈이 떠져 가지고 방향감각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싫다고 해도 시작을 했으니 나는 끝까지 해줘야 할 책임감을 느끼고 있는데, 여러분이 안 듣겠다면 그만두라고요.「듣겠습니다.」안 듣겠다는 사람은 다 가도 괜찮아! 듣겠다는 사람만 남으라구. 알겠어요?
내가 팔십 가까운 노인이에요. 일흔 다섯이니 사사오입하면 팔십 아니예요? 팔십 객 노인이 몇 시간씩 얘기하는데, 더 얘기해 주겠다는데 안 듣겠다는 젊은놈들은 돌아가다가 다리가 부러지든지 어쩌든지 사고가 날 것입니다. 협박이 아니야! 하나님이 살아 있다면 '이놈의 자식들, 소망이 없다. 큰 소망을 가졌는데 그 소망이 꺾여 나갔다. 이놈의 자식들, 두고 봐라!' 그럴 수 있는 일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듣겠습니다.」나 하고 싶지 않은데? 하고 싶지 않은데 어떻게 해? 간절히 간절히 비나이다!「아멘!」아멘은? 공산당에 아멘이란 말이 있어? (웃음. 박수) 자, 점심 먹고 하자구.
인류역사는 인간만이 일으킨 것이 아닙니다. 신의 섭리사에 이뤄진 모든 고개, 개인적인 고개, 가정적인 고개, 종족적인 고개, 민족적인 고개, 국가적인 고개, 세계적인 고개를 넘어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고개를 그냥 그대로 넘는 것이 아닙니다. 공식에 의해서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시작했습니다. 구원섭리라는 것은 병이 났기 때문에 필요한 것입니다. 병이 나서 병원에 입원했다가 완전히 치료돼 가지고 나올 때는 구원됐다고 말합니다. 구원이라는 말이 있다는 것은 인간 자체가 실수했다는 말입니다. 미급했다든가 타락했다든가, 본연의 입장에 일치되지 못해서 떨어졌기 때문에 그것을 복귀해 가지고 본연의 상태로 돌아가는 그런 뜻 가운데서 시작된 술어입니다.
구원섭리는 강제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떨어진 그 상태와 반대로 맞춰서 올라가야 하는 거예요. 올라가는 것도 그냥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잘못되었으면 잘못된 그 구덩이를 메우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탕감이란 것이 있습니다, 탕감. 탕감을 해 가지고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이 얼마만큼 떨어졌느냐? 떨어진 한계가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더 나아가서는 천주, 영계인 지옥과 천국까지 떨어져 내려갔다는 거예요. 지옥에 있는 사람이 다시 해방되기 위해서는 떨어진 그 입장과는 반대로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으로 말미암아 끌려갔으면 사탄에 끌려서 올라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 반대의 자리에 선 사람을 통해서 끌어올려져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원의 역사입니다.
개인적인 환경에서 떨어졌으면 개인 기준의 반대로 끌어올려져야 되는 거예요. 가정이면 가정, 종족이면 종족, 그 환경적 여건에 해당하는 기준만큼 반대 입장에 있는 그 누군가가 끌어올려 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자니 최후에 사탄세계의 모든 그릇된 것들을 제거해 버릴 수 있는 하늘 편의 사람이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역사시대에 지역이든가 국가든가 아시아면 아시아, 서양이면 서양을 대표하고 나타나는 구도의 중심적 책임자가 시대마다 달라지는 거예요.
개인적인 한계에 처해 있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는 세계의 개인들을 대신해 책임진 사람이 나와서, 그 책임진 사람을 통해서 그가 가르쳐 주고 그가 사탄세계의 개인과 싸워서 이긴―반드시 선한 사람은 사탄세계와 싸우게 되어 있어요―그 승리적 기반을 1백 퍼센트 이어받아서 그 터전 위에 서게 될 때, 개인적인 승리의 자리를 계승해서 설 수 있는 거예요. 그 개인만으로는 용허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가정이면 가정의 기준을 세계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대표적 존재가 나와서 사탄세계와 싸워서 승리한 그 기준을 중심삼고, 승리한 기준의 모든 전통적 내용을 인수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될 때 종족적인 환경을 대해서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종족적 대표자,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민족적 대표자, 국가적 대표자, 세계적 대표자가 되는 거예요. 이 사람들은 반드시 이 땅에 와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는 사탄세계, 악한 세계와 싸워야 됩니다. 그러니 반드시 핍박을 받는 거예요. 핍박받는 그 자리에서 승리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전략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종교인들은 어느 시대든지 핍박을 받는 거예요. 악한 사탄세계를 점령해 오는 것을 사탄은 알기 때문에 온갖 반대를 하는 거예요. 개인적인 기준,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 기준을 넘어 천주사적인 모든 기준을 따라서 하늘이 구원섭리를 해 나오는데, 대표자를 보내서 공격을 받고 핍박을 받게 해서, 이 대표자가 맞고서 쓰러지지 않고 승리하게 될 때는 그 모든 기준적 대표의 가치만큼 사탄세계에서 복귀해 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책임을 짊어진 것이 종교권입니다.
그 종교권을 통해서 세계가 하늘 편으로 복귀되어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러한 수난의 길, 핍박받는 길을 가는 종교들 가운데 중심 종교가 어떤 종교냐? 핍박을 많이 받고 순교의 피를 많이 흘린 종교는 기필코 세계적 종교가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성경에 나오는 탕감법을 보면, 이에는 이, 눈에는 눈입니다. 눈을 상처 낸 사람이 탕감하기 위해서는, 본연 기준으로 복귀하기 위해서는 눈을 상처내야 하는 거예요 이를 깨뜨렸으면 이가 깨뜨림을 당해야 됩니다. 옛날 구약시대에는 범한 죄만큼의 대가를 반대적인 입장에서 상처를 입어 가지고 탕감해 나왔어요. 그냥은 못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사탄 전략과 하늘 전략, 선한 편의 전략과 악한 편의 전략이 있는데, 악하다는 것이 뭐냐? 피해를 입히는 거라구요. 그러면 우주의 근본 출발이 어떻게 돼 있느냐? 하나님이 선하신 분인데 선하신 분의 주인의 피조물이요 주인의 소유가 돼 있는데, 이것을 횡적인 입장에 들어가서 점령한 것이 누구냐 하면, 바로 천사장입니다. 종으로 세워진 천사장이 하늘나라의 왕녀 왕자와 같이 아담 해와를 모셔야 되는데…. 아담 해외는 무엇이냐 하면, 지상세계나 천상세계에서 왕이 되는 거예요. 해와는 누구냐 하면 여왕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욕망은 남자에게 물어 보면 전부가 왕이 되고 싶고, 여자는 전부가 여왕이 되고 싶은 거예요. 안 그래요? 아무리 못 났더라도 그게 소원이라구요.
자기 집을 중심삼고 볼 때, 3대가 같이 살면 우리 할아버지도 왕이고 할머니도 여왕이고, 어머니 아버지도 왕이고 여왕이고, 자기도 왕이 되고 싶은 것입니다.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가정에 종적으로 3대가 같이 살면 이러한 3대가 횡적으로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 3대가 종적인 역사를 지니고 왔지만 가정 생활에 있어서는 3대가 횡적으로 사는 것입니다. 종적으로 봐도 3대고 횡적으로 봐도 3대라는 거예요. 이런 원칙에 있어서 3대에게 최대의 행복의 기준이 뭐냐 하면, 할아버지도 왕이 되는 것이요, 할머니도 여왕이 되는 것이요, 어머니 아버지도 여왕과 왕이 되는 것이라구요. 자기도 왕과 여왕이 되는 것입니다.
이게 본래 하늘이 인간에게 허락한 본래 인간의 가치 기준, 본래 인간이 지녀야 할 영광 된 자리였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다 깨졌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까지 찾아가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4대 심정권을 말합니다. 이 사람들은 이런 말을 모르지? 4대 심정권입니다.
아까 말한 대로 가정에는 부모가 있어야 되고, 부처가 있어야 되고, 형제가 있어야 돼요. 이것은 어느 누구든 필요요건입니다. 이 중 한 가지를 벗어나게 되면 환경적 여건, 가정적 여건에서 결여되는 거예요. 불행하다는 거요. 형제가 없어도 완전한 것이 안 돼요. 또 부모의 자녀로서 태어나지 않으면 안 돼요. 딴 부모의 양자가 되는 것을 원치 않아요. 사람 하면, 그 누군가의 아들딸이 되어야 하고, 그 누군가의 형제가 되어야 하고, 그 누군가의 부부가 되어야 하고, 그 누군가의 부모가 돼야 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이게 공식입니다, 공식. 천리원칙의 공식입니다. 이중 하나 결여되면 동서남북 사방에 있어서 전후 좌우의 구형적 이상체를 형성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군가의 자녀로서 완성할 수 있는 정착지가 어디냐? 자녀로서 심정적으로 완성할 수 있는 정착지가 어디냐 이거예요. 자녀의 심정이 있는데 자녀의 심정으로 완성할 수 있는 그런 정착지, 형제의 심정으로 완성할 수 있는 정착지, 부부로서 완성할 수 있는 심정의 정착지, 그 다음에 부모로서 심정적 완성을 이룰 수 있는 정착지가 어떤 것이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이 4대 부류로 갈라져 있다고 해서 자녀의 심정 기준이 다르고, 형제의 심정 완성 기준, 부부의 심정 완성 기준, 부모의 심정 완성 기준이 다르다면 문제는 크다는 것입니다. 이상적 통일권이라는 것을 볼 수 없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모든 4대 심정권이 결실할 수 있는 하나의 정착지는 하나예요. 남자 여자가 성숙되어 결혼하는, 첫사랑을 이루는,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 자리는 형제로서 완성하는 자리입니다. 아담 해와가 형제(남매)입니다.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구요. 자녀로서 완성하는 자리예요. 아담 해와는 부부입니다. 부부가 되어서 부모의 자리에 나가는 것입니다. 부모의 자리, 부부의 자리, 형제의 자리, 자녀의 자리를 완성할 수 있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심정을 완성할 수 있는 자리는 비로소 남녀가 결혼을 통해서 첫사랑을 맺는 자리입니다. 오목 볼록이 통일되는 그 자리가 자녀의 완성 목적지라는 것입니다. 형제의 완성 목적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서 부부가 되어 가지고 부모로서 출발할 수 있는 완성 출발지입니다.
이 기준을 떠나 가지고는 모든 인간이 필요로 하는 심정적 이상 기반을 찾을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이 해와를 품는 자리는 하나님이 사랑하는 딸이 완성한 사랑을 점령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은 형제의 사랑을 전부 다 완성시켜 주는 거예요. 남자 여자의 사랑을 완성시켜 주고, 더 나아가서는 이상적 부모의 출발을 볼 수 있는 거예요. 요것이 하나의 단위가 되어서 그것이 횡적으로 확장되어 연결되면 형제권이 이루어지고, 종족권이 이루어지고, 민족권이 이루어져서 국가 형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백의민족은 뭐냐? 단군 조상을 중심삼고 형제요, 자녀요, 부부요, 부모로서 출발해 가지고 그것이 공식화되고 모델이 되어서 횡적으로 수를 가하게 되면 종족이 되고, 더 가하게 되면 민족이 되고, 국가가 되는 거예요. 그 모든 가치의 내용은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동일한 핵을 결정할 수 있는 기지가 어디냐 하면, 결혼해서 첫사랑을 맺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딸의 심정을 완성시켜주는 자리예요. 자녀로서 자라서 성숙할 때까지 자라온 모든 소망의 심정, 사랑의 심정을 완성시켜 주는 자리입니다. 남자 여자가 위해 태어난 모든 기준, 그 심정적 목적을 완결시켜 줄 수 있는 자리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 대신 자리에서 재창조의 역사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재창조의 역사를 하는 것이 자녀의 번식이에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하고 나서 기뻐하던 모든 것을, 자녀로 대해 기뻐했고, 자라는 형제를 보고 기뻐했고, 자라서 새로이 결혼해서 부부가 되어 하나님과 하나되고 천지가 하나됨으로써 기뻐하던 그 기쁨을, 보이지 않던 그런 내적인 기쁨의 모든 역사를 보이는 역사의 실체 대상으로 전개시켜 놓은 것이 아담 해와의 4대 심정적 기반이라는 거예요. 이 4대 심정 기반은 하나님이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도 그렇게 살아 왔다는 것을 보여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한꺼번에 '왁!' 나타난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도 자라 왔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이 우주는 지극히 작은 데서 폭발해서 방대한 이 우주가 되었다고 오늘날 과학자는 말하고 있는 거예요. 지극히 없는 자리에서 폭발해서 확대되었다는 거예요. 태양계만 보더라도 얼마나 커요! 태양만 해도 지구의 130만 배나 된다구요. 한국의 큰 빌딩도 콩알에 비유할 수 있을 정도의 크기라구요.
태양을 중심삼고 유성이 돌고 있는 이 방대한 태양계가 1천억 개나 들어가 있는 것이 대우주입니다. 몇 개요? 1천 개가 아니고 몇 개?「1천억 개입니다.」와! 1천억 개가 들어가 있는 대우주라는 거예요. 그 대우주가 그냥 그대로 존속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주체 대상 관계를 중심삼고 하나의 구형체를 갖추었다는 논리를 유추할 수 있는 거예요.
4백조 개나 되는 세포를 가진 우리 인체를 구성하는 데는 반드시 순환 과정의 운동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 순환 운동을 통해서 존속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혈액은 동맥 정맥을 중심삼고 순환하고, 우리 신경계를 중심삼고 상하를 연결시킬 수 있는 전기작용에 의해서 순환운동을 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순환계통, 보이는 순환계통의 이중으로 돼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동물세계도 말이 통하는 거예요. 꽃 보고 노래하면 꽃이 잘 자란다구요. 꽃이 내뿜는 향기도 더 신선하다는 것입니다. 꽃도 음악을 좋아하고 예술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무슨 말까지 하느냐 하면, 고기들이 사는 가운데 광물을 집어넣고 음악을 들려주면 그 광물들이 운동함으로써 고기들에게 산소를 공급해 주기 때문에 고기들이 건강하게 자란다는 거예요. 이렇게 다 통한다는 것입니다. 신비로운 것입니다.
그것 나름대로의 세계관을 갖고 있는 거예요. 인간만이 아닙니다. 나름대로 우주관을 갖고 있는 거요. 그런 영원한 하나의 공식 궤도를 따라서 변함이 없는 그러한 공식적인 존재성으로써 역사를 극복해 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모든 존재세계의 중심 존재가 인간인데, 인간이 귀한 것은 무엇이냐? 하나님과 더불어 사랑을 논의할 수 있기 때문에 귀한 거예요. 사람이 근원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근원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부모로부터 출발해서 아기로 태어났기 때문에 아기로부터 형제를 거쳐서 부부가 되어 부모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순환계통의 한 카테고리가 되어 있는 거예요. 이건 공식입니다. 이건 그 누구도 변경시킬 수 없는 거예요. 아무리 혁명을 하더라도 그것은 혁명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누군가의 자녀가 되어야 하고, 형제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 중에 형제가 없어도 안 됩니다. 남자 혼자만 있어도 안 되고, 여자 혼자만 있어도 안 된다구요. 형제(남매)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 다음에는 부부가 있어야 돼요. 아무리 남자가 잘 났다고 하더라도 혼자면 외로운 거예요. 부부가 되는 것은 뭐냐 하면, 완성했기 때문에 하나님같이 재창조의 제2 창조주로 돌아가는 것이 부부의 자리예요. 놀라운 말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 자신도 아기와 같이 자녀시대가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사랑을 중심삼고, 보이지 않는 성품 가운데서 사랑을 중심삼고 그 둘이, 성상과 형상이 서로 상대가 되어서 커 나왔다는 것입니다. 자녀시대의 형제와 같이 이상을 그리면서, 세계 무대를 자기의 소유로 할 수 있는 확대되는 이상을 그리면서 자라 왔다는 것입니다. 청소년시대는 이상이 높습니다. 전부 내 것으로 만들고 싶고, 전부 다 나와 관계를 맺고 싶은 것입니다.
청소년 시대는 그렇습니다. 가을이 되면 낙엽이 바람에 날려 굴러가는 것만 봐도 웃는 것입니다. 좋다는 거예요. 전부 다 자기와 관계를 맺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청소년 시대는 시인 아닌 사람이 없고, 문학자 아닌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자기와 꽃을 피워 나오는 사랑과 더불어 상대적인 우주와 친교하고 싶고 화합하고 싶은 본연의 심정이 싹트기 때문에 그러한 감정을 갖는 것입니다.
무엇이 그런 작용을 하게 만드느냐 하면, 사랑이 그런 작용을 하게 합니다. 사랑은 모든 것과 관계를 맺고 싶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욕망도 그렇지요? 한국 사람이지만 세계 사람과 관계를 맺고 싶어해요. 동포애, 세계 박애주의, 이런 것은 다 사랑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는 효자가 필요해요. 부모하고 절대 하나된 아들을 효자라고 합니다. 나라의 충신은 나라의 중심 존재와 절대 하나 되어야 하는 거예요. 이것이 우주의 존재적 실상입니다. 세계에는 성인 있어 성인과 절대적으로 하나되고 싶어하고, 그걸 넘어서 천주에서는 하늘땅을 중심삼고는 중심인 하나님과 절대 하나되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무엇과 하나되고 싶어하느냐? 하나님도 사랑과 하나되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혼자 되면 외롭지요? 문총재도 사랑을 갖고 있다구요. 문총재도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고, 양심이 있고, 하나님 자신도 들어와 있다구요. 그렇지만 혼자 있으면 이것을 못 느껴요!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혼자 있을 때는 못 느껴요.
보라구요. 완전히 하나되어 있을 때는 모르게 마련이에요. 손을 눈에 가까이 대면 댈수록 더 잘 보여야 할 텐데 보여요, 안 보여요? 「안 보입니다.」 안 보여요. 눈이 눈을 보기 위해 생겨난 게 아닙니다. 눈이 눈 자리에서는 아무 것도 못 보는 거예요. 이상한 논리지만 내용이 있는 말이라구요. 하나되었을 때는 못 느낀다는 것입니다. 하나된 자리는 통일된 자리기 때문에 누가 점령할 수 없어요. 그것만이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어렸을 때 코딱지를 떼서 맛본 적 있어요? (웃음) 있지요? 짜요, 달아요? 「짭짤합니다.」 짭짤해요. 다 했구만. (웃음) 왜 그게 더럽지 않아요? 남의 것은 보기만 해도 더러워서 침을 뱉는데 말이에요, 왜 자기 것은 더럽지 않아요? 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알겠어요?
여러분이 기침해서 가래가 나왔을 때 뱉을 수 없으면 삼켜 버려요, 어떻게 해요? 남의 가래침을 보면 얼굴을 찡그릴 텐데, 왜 꿀떡 삼켜도 아무렇지 않아요. (웃음) 하나되어 있을 때는 더럽지 않아요.
여러분이 매일 아침 변소에 가지요? 끙 힘을 주면서 대변을 볼 때 냄새가 고약하다구요. 오늘 아침 냄새는 별스럽고 고약스럽다고 해서 코를 막는 사람 봤어요? 그런 사람 있으면 손들어 봐요. 그런 냄새가 나면 도리어 '야! 오늘 이상하다!' 합니다. (웃음) 이거 솔직한 얘기라구요. 실감 나는 얘기라구요. 왜 그게 더럽지 않아요?
친구가 옆에서 방귀만 뀌더라도 '피!' 하며 문을 열고 도망가는데, 자기가 방귀를 뀔 때는 엉덩이를 쓰윽 들고 한다는 거예요. 더러워요, 더럽지 않아요?「제 것은 더럽지 않습니다.」자기 것은 더럽지 않지요? 왜 더럽지 않아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여자들도 그렇잖아요? 양변기에 질펀하게 앉아서 소변을 보면서 사방으로 '쉭!' 할 때가 있다구요. 남편이 바빠 가지고 '출근시간인데 뭘 하고 있어?' 하면 화장실에서 그냥 옷을 슥 올리고 씻을 생각도 안 하고 나와 가지고 남편 밥상을 차려 주고 같이 밥 먹고 남편을 보내고 나서 생각해 보니 손도 안 씻고 궁둥이도 안 씻었다 이거예요. 그제서야 씻고 그런다는 거예요. 왜 더러운 줄 모르느냐 이거예요. 왜? 자기와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더럽지 않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길을 갈 때 똥이 있어서, 똥 얘기를 해서 안 됐지만, 똥 냄새가 나면 코를 막고 보고 가요, 안 보고 가요? 10미터 20미터부터 냄새가 나면 코를 막고 도망간다구요. 그렇게 싫어하는데, 여러분 몸 여기서 한 자도 안 되는 곳에 비료 공장, 인분 비료공장이 있어요.
그래, 밥 먹는 시간이 뭐냐 하면, 인분을 제작하기 위해 원료를 공급하는 시간입니다. 그걸 맛있다고 우적우적 먹고 있다구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기가 막힌 일이에요! 먹은 게 그렇게 여섯 시간만 되면 화학작용을 일으켜 냄새를 피우게 되어 있는데, 그런 원료를 먹으면서 좋아하는 이치는 뭐냐 이거예요. 그리고 자기 배의 한 자 밑에 인분 공장이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잠을 자겠어요? 거기에 원료를 집어넣었다고 '기분 좋다! 아! 맛있고 좋구나!' 한다구요. 그게 왜 맛있고 기분 좋아요? 왜 더러운 줄 모르나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결혼했어요, 안 했어요? 결혼할 수도 있었겠지. 연애는 해 봤겠지요? 응? 응?「예.」부끄러운 줄은 아는구만. 사랑하는 상대를 대하게 될 때 말이에요…. 여자를 보게 되면 한 달에 한 번 월경을 하는데, 냄새가 나는 거예요. 그런 걸 생각하면 기분이 얼마나 나빠요? 또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사는 걸 보면, 아버지의 성격은 저래서 어머니는 깔끔하고 성격이 다르니까 일생 동안 같이 살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70, 80세까지 잘 산다 이거예요. 그것을 보면 남자 여자가 같이 살면서도 더러운 것도 모르고 다 그런 거라구.
또 남자가 여름에, 회사 사무원이면 안 그렇겠지만 막노동을 하고 양말을 신은 채로 돌아오면 얼마나 냄새가 고약해요? 그 고약한 냄새 나는 양말을 아내의 무릎 위에 올려놓으면 더럽다고 도망가요, 어떻게 해요? 도망가요, 안 도망가요? 그 여편네는 도리어 '우리 남편이 얼마나 수고했나!' 하면서 그 양말을 들어 냄새를 맡아 본다구요.「아휴!」이 쌍것들, 너희들은 결혼을 안 해서 몰라! (웃음) 결혼하면 두고 보라구요. 도리어 그 냄새가 고약하면 고약할수록 부끄러움을 느끼면서 수고를 시키는 남편에게 면목 없음을 느끼는 마음이 붉어지는 거예요. 도리어 그것을 무릎 위에 더 올려놓고 싶고 더 감사하고 싶은 마음을 갖는 것이 아내로서 갖는 태도라는 거예요. 사랑은 그렇게 하나 만드는 위대한 힘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결혼하면 남자 여자가 키스하나요, 안 하나요? 교주님이 그런 얘기를 해서 안됐지만 이것이 근본 문제이니 안 할 수 없어요. (웃음) 근본 문제예요. 그러니 안 할 수 없다구요. 이런 문제도 패스를 해야 교주가 되는 거예요. 남자는 남자답게 길러 교육해야 되고, 여자는 여자답게 하나의 이상적 가정을 편성할 수 있게끔 모든 것을 훈육해야 훌륭한 가정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키스에는 4대 키스가 있다는 거예요. 첫째는 입술 키스, 그 다음에는 혓발 키스, 그 다음에는 이빨 키스, 그 다음에는 목구멍 키스. (웃음) 정말 좋아하면 혀도 목에 다 매게 해서 숨이 꽉 막히게 해 가지고 남자가 여자를 차서 바람벽에 부딪혀서 여자의 엉덩이가 찌그러지더라도 그 여자가 고소를 할 수 없는 거예요. '야! 행복한 여자다!'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다리가 부러졌어도 '나 병신이 되어서 불행하다.' 하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야! 세계에 없는 기록적인 키스를 함으로 말미암아 이런 기록적인 일을 남겼다. 훌륭한 남성을 모신 자랑스러운 아낙네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웃음)
남자 여자 사랑하는 사이에는 더러운 것이 없어요. 더러운 것을 몰라요. 하나가 되어 있기 때문에. 알겠어요?「예.」하나되어 있으면 몰라요. 이게 큰 문제입니다. 하나되어 있으면 모르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 보라구요. 바른손을 들어서 왼쪽 가슴에 대 봐요. 무슨 소리가 나요? 심장 소리. 그래, 하루에 몇 번씩 심장 소리를 들어 봤어요? 들어 봤어요, 못 들어 봤어요?「못 들어 봤어요.」바쁘게 되면 일년 열두 달 모두 잊어버리는 거예요. 매분 72회 이상 쾅쾅 소리가 납니다. 청진기로 들으면 폭탄이 터지는 듯한 소리가 들리는 것입니다. 그 대단한 자체가 자신의 몸에서 방아질을 하는데 그것을 느끼지 못해요. 그걸 뭘로 설명할 거예요?
이건 사실입니다. 실재 문제입니다. 칸셉이 아닙니다. 그걸 왜 몰라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모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도 몰라요. 느끼지 못하는 거예요. 나하고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사랑도 모르는 거예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있기는 있지만 몰라요. 생명도 있기는 있지만 모르는 것입니다. 못 느끼는 거예요. 하나님도 나와 더불어 같이 있지만 못 느껴요. 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나 못 느끼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느끼면 안 되는 거예요. 완전히 못 느낄수록 이상적입니다. 왜? 상대가 나타남으로써 느낄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만약 내가 사랑이 있어 30퍼센트를 느끼게 된다면, 사랑의 상대가 1백 퍼센트로 나타났다 하더라도 70퍼센트밖에 못 느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는 사랑의 이상을 이룰 수 없어요. 못 느끼니까 1백 퍼센트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사랑을 사랑답게 맞이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생명을 30퍼센트 느끼게 되면 생명의 상대가 나타나게 될 때 1백 퍼센트를 못 느껴요. 70퍼센트밖에 못 느낍니다. 그 70퍼센트는 우리의 상대적 존재의 가치에 있어서 요구하는 목적이 아닙니다. 1백 퍼센트 이상 느끼게 하게 위해서 하나되어 있으면 못 느껴야 되는 거예요. 상대만 나타날 때는 1백 퍼센트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하나된 자체에서는 느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느낀다면 깎아 먹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하나님 자신도 그래요. 하나님 자신도 사랑하는 아들딸이 있지만 사랑하는 아들딸을 마음으로 알고 있지만, 상대가 나타나야 기뻐할 수 있고, 춤을 출 수 있고, 진정으로 너를 만나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만 거기에서 문화가 생겨나는 거예요. 하나님도 천지를 창조한 이상을 갖고 있지만 자기 혼자 있게 되면 느끼지 못해요. 외롭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양심과 혈통적 모든 근원을 폭발시킬 수 있는 상대 존재가 나타날 때는 모든 전체가 1백 퍼센트 운동한다는 거예요. 충격적이고 자극적이고 환경적인 모든 것이 격동한다는 것입니다. 보다 1백 퍼센트 격동적 자극을 느끼기 위해서 하나님 자신도 혼자 있으면 느끼지 못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를 근본으로 하고 있는, 뿌리로 하고 있는 하나님 앞에 결과적 존재로 태어난 인간도 하나님같이 되어 있으니 하나되어 있을 때는 느끼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말 처음 듣지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은 말이에요…. 여러분, 자기 얼굴을 자기가 그릴 수 있어요? 매일같이 일생 동안 거울을 몇만 번을 봤음에도 불구하고, 초등학교 학생도 안 된 어린이에게 자기 얼굴을 그리라고 하면 그리는데 자기 얼굴을 몇만 번 봤는데도 자기 얼굴을 그리라면 그려요? 자신 있어요? 자신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런다는 사람은 조화의 괴물입니다. (웃음) 조화의 세계에서는 그런 게 없다구요. 자기의 얼굴을 왜 못 그리나요? 그것은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아내의 얼굴을 모릅니다. 맨 처음에 사랑을 시작할 때는 '이렇게 이렇게 생겼기 때문에 아름답다.' 하고 봤지만, 사랑의 도수가 깊어 가면 깊어 갈수록 그 못생긴 얼굴이 더 아름답게 보인다는 거예요. 사실이 그런지는 모르겠다구! 못생긴 얼굴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세계에서는.
여자가 못생기면 얼마나 꼴불견이에요! 시집 안 가 본 여자가 없어요. 다 갔지. 못생긴 남자 얼마나 꼴불견이에요! 장가 안 가 본 남자 없어! 그건 그렇게 되게 마련이에요. 어떻게 돼서 그렇게 되느냐 이거예요.
사랑은 언제나 계열적인 관계를 동반한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자기 집에 가면 아버지가 자기를 사랑하는 거예요. 결혼 상대자로서 아버지와 같은 남자가 나타나면 무조건 결혼해 버린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느낄 수 있는 그러한 남자가 나타나게 될 때는 무조건 결혼하고 싶어진다는 거예요. 하나되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오빠가 자기를 사랑하면 오빠의 얼굴을 중심삼고 보기 때문에 주위에 사랑해 주는 오빠와 생긴 남자가 나타나면 즉각 결혼한다는 거예요. 이의가 없다는 것입니다. 또 삼촌이라든가, 사촌이라든가, 외가나 그 외 다른 친척이 자기를 좋아하고 사랑하면 그런 사람과 같이 사랑해 주는 사람이 나타나면 대번에 그를 대신해서 자기와 하나되고 싶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계가 있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잘났든 못났든, 그 누군가가 자기 친족 관계의 자기를 사랑하는 한 사람 같은 모습을 갖추었을 때는 그 사람을 찾아가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하나되어 사랑할 수 있는 빠른 길이 그 길이기 때문에, 하나되려고 하는 이런 양이 강하기 때문에 결혼도 문제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길을 가는 부부를 볼 때, 남자는 엄청 키가 큰 반면 여자는 조그마한 집게벌레만해서 키가 맞지 않는데, 여자는 올려다보고 남자는 고개를 숙여 내려다보며 얘기를 하면서도 두 부부가 일생 동안 붙어 사는 놀랍고 기적적인 현상을 보는 거예요. 그건 왜 그런가요? 사랑하는 자녀는 형제를 버릴 수 없어요. 부모를 버릴 수 없어요. 친족을 버릴 수 없어요. 거기에 가까운 모습을 갖춘 그러한 남자나 여자나 대상적 관계가 되어 결혼하게 된다면, 자기 부모를 부모와 같이 생각하고, 자기 형제와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연관적 배후가 단일적인 한 남자와 여자와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세상의 남녀가 결혼하게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그럴 성싶어요, 안 그럴 성싶어요? (웃음)
그러니까 하나님도 천지를 창조하고 다 해 놓았지만 자기 혼자 있을 때는 아무 것도 못 느껴요. 그래서 외롭다는 것입니다. 문총재도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지만 혼자 있으면 못 느낍니다. 알겠어요? 사랑하는 아내가 나타날 때는 생명이 율동해요. 사랑이 폭발해요. 전부가 하나되려고 한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이 서로 격동하는 거예요. 피가 끊는다고 하지요? 여러분도 대상적인 남자나 여자를 대하게 되면 가슴이 뛰지요? '콩 콩 콩' 하고. 그런 걸 느꼈어요? 얌전하게 있지 말라구. (웃음) 연애했느냐고 물을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가만히 있는 것 같은데, 그게 도리어 더 어색하다구요. 얼굴을 보면 다 아는데, 간판 다 붙어 있는데 말이에요.
왜 남자 여자가 만나면 가슴이 뛰나요? 여자도 가슴이 뛰지요, 남자를 처음 만나게 되면. 그렇지요? 충격적인 것을 느끼는 것입니다. '억!' 하며 놀라는 것입니다. (웃음) 잠자다 깨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호랑이가 벼랑 위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자기 위를 타고 앉는 이상의 두려움을 느끼는 거예요. 폭발적인 충격을 느끼는 거예요 '흑!' 하고 말이에요. 그거 느껴 봤어요?「예.」(웃음)
그렇지만 혼자 있을 때는 못 느낀다는 것입니다. 이 모든 보이지 않는 요소, 사랑이라든지 생명·혈통·양심 이 모든 것이 한꺼번에 폭발할 수 있는 것은 대상자를 만남으로써만 가능하지, 대상이 없을 때는 작용을 못 하는 것입니다. 작용을 못 하니 사랑이 웁니다. 사랑이 운다는 말 들어 봤어요? 내 자신 안에 있는 사랑이 울어요. 내 생명 자체가 울어요. 내 양심 자체가 울어요. 혈통 자체가 울어요. 내 안에 있는 신성, 나를 지켜 주는 최고의 주인, 부모보다 앞서고 스승보다 앞서고 하늘보다 앞서는 그 자체가 운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 자신이 그렇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도 사랑의 대상이 필요했고 생명의 대상, 혈통의 대상, 양심의 대상, 이상의 대상이 필요했다는 것을 우리는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거 인정해요, 부정해요? 젊은 사람들 인정해요, 안 해요?「인정합니다.」인정 안 하면 전부 다 혼자 살라구요, 따라지가 되어서! 아무리 큰소리하고 아무리 잘났다고 해도 남자는 여자가 없으면 안 돼요.
보라구요. 우리집사람, 아주 나보다 작아요. 레버런 문 하면 유명하다구요. 일생 동안 기반 닦은 모든 것을 1년 반 동안에 자기 닦은 기반까지 집사람을 끌어올려 주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자기 앞에 나서거나 자기 주변 어디를 가든지 상대권에 있어서 비준이 떨어지지 않도록 요구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사람들은 '아이구! 세상에 우리 부모님 같은 쌍이 없다.' 하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고 알고 있어요. 사실이 그래, 뒤에 앉아 있는 녀석들!「예.」소리는 크다. (웃음) 점심을 많이 먹은 모양이지? '예!' 하는 거 보니까. 미안합니다. 점심 먹다가 비가 와서 보따리 싸들고 들어오지 않았어요? 그것도 다 추억이에요. 그것도 인상적이에요.
결론은 간단해요. 그렇게 상대가 필요한 거예요. 문총재가 아무 것도 없이 '아! 사랑하는 그대여! 아이고, 행복하다!' 하고 춤을 추고 야단을 하게 되면 미친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분필을 하나 들고 '사랑하는 그대여!' 하면서 웃고 춤을 추면 병신이 안 되는 거예요. 상대가 있으면 괜찮다는 거예요. 상대가 지어 준 손수건 하나가 몇푼짜리나 되겠어요? 이것을 보고 시를 읊고, 천하의 명문 소설의 내용을 엮어 가더라도 누가 미친 사람이라고 안 하는 거예요. 도리어 높이 평가하고 숭고한 인격자로 높일 수 있는 내용이 된다는 것입니다. 상대가 없을 때 그런 말을 해 보라구요. 미치광이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상대가 그렇게 무한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여자들도 사실 보게 되면 손수건만도 못하지요. 그렇지만 남자와 사랑에 취하게 되면 여자의 그 모습은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큰 매력으로써 흡수할 수 있는 힘을 갖고 끄는 거예요. 그런 작용이 여자에게 있어요? 자기에게 있는 줄 모르고 있지만, 본래 천성으로 부여해 준 그러한 사랑의 내적 신비적 본질이 그러한 작용을 계속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알지 못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처음 만날 때 여러분 자신이 가슴에게 뛰라고 명령했어요? 명령했어요, 안 했어요? 명령한 적도 없고, 그래서는 안 된다고 하는데도 가슴이 '퉁 퉁 퉁!' 뛴다구요. (웃음) 본질세계가 밑창에서부터 우러나오는 거예요. 구라파 대전쟁보다 더 놀라운 사랑의 파동이 발발하는 것입니다. 폭발을 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화산의 분화구에서 용암을 뿜어내듯 내 앞에 천하가 다 굴복하기를 바랄 정도의 힘으로 활동한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위대한 남자라는 동물이, 여자라는 동물이 사랑이라는 다리를 놓아 그런 행동을 하는 놀음을 하기 때문에 졸던 하나님도 벌떡 깨어난다는 거예요. 여기서 그런 사랑을 하게 된다면 하나님도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왜? 근본의 뿌리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인간이 지금까지 수천년 동안 밑창에서 나타나지 못했던 하나님을 꽃송이에 나타나고, 잎에 나타나고, 가지 가운데 나타나 춤출 수 있는 하나님으로 만들어 보지 못한 것이 한입니다. 그럴 수 있는 조화의 능력을 인간이 갖고 있는 거예요.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그래서 내가 하나되어 있을 때 모르는 것은 상대를 1백 퍼센트 느끼고 폭발적인 자극을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폭발적인 자극이 아니어서는 뛰지 않는 것입니다. 도약이 벌어지지 않습니다. 혁명이라는 것을 말할 때는 나라를 사랑하고 동포를 사랑해야 된다구요. 사랑의 본질을 떠나서는 혁명은 있을 수 없어요. 제2 창조주로 돌아가는 것이 부부의 자리요. 동지애가 있어야 된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는 효자의 도리, 사랑의 도리를 세우고 싶어서 효자를 말하는 거예요. 나라에서는 사랑의 도리를 세우기 위해서 충신이 되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계에서는 성인의 도리를 세우기 위해서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성인이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늘땅에서는 성자(聖子), 하나님을 중심삼은 직계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어때야 되느냐? 하늘나라의 법에는 왕궁법과 국법이 있어요. 지상에도 왕궁법과 국법이 있어요. 성자가 되기 위해서는 하늘나라의 왕궁법과 국법에 능통해야 되고, 그걸 지키고 사랑할 줄 알아야 하며, 지상세계의 국법과 왕궁법을 사랑할 줄 알아야 됩니다. 이 4대 법을 심신을 통해서 완전히 수행하고 남을 수 있어야만, 그렇게 사랑하게 될 때 성자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인 성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은 이중구조로 돼 있어요. 알겠어요? 주체와 대상 관계이기 때문에 하늘이 주체라면 인간은 대상의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몸 마음을 갖고 있고, 우리 인간도 몸 마음으로 돼 있어 가지고 개별적인 자체가 영존하기 위해서는 구심력과 원심력을 통해서 운동을 해야 하는 거예요. 운동하고 순환하는 데 있어 영원히 계속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원히 순환시킬 수 있는 힘이 거기에 개재될 때는 영존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절대적인 사랑이라 할 때, 그 사랑 앞에 절대적인 상대가 돼서 하나되게 될 때는 하나님이 영존하는 한 인간도 영생한다는 논리가 이론적으로 결정나는 것입니다. 그걸 몰랐어요. 우리 인간이 하나님 앞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대상적인 존재가 되었다는 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은 혼자 살아야 된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그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탕감복귀의 고개 중에 제일 중요한 고개가 뭐냐?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것은 심정의 고개입니다, 심정의 고개. 원수가 되고 하는 것이 뭐예요?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피해를 입히게 되면 원수가 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원수 중의 원수가 그것입니다. 사랑하는 자기의 자식을 죽였다든가,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희생시켰다든가, 자기의 부모를 희생시켰다든가, 이렇게 됐을 때 원수 중의 원수가 되는 거예요. 돈을 희생시켰다고 해서 원수가 아닙니다. 권력을 빼앗았다고 해서 원수가 아니예요. 원수 중의 원수는 뭐냐? 심정적 기원을 통해서 피해를 입힌 그러한 존재를 원수 중의 원수로 규탄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 앞에 원수가 있느냐? 하나님 앞에는 원수가 없어요. 원수라는 개념을 가지면 이원론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지요? 우주의 중심 존재인 하나님은 어디까지나 일원론입니다. 그러한 일원론적인 입장에서 출발해야지 이원론적인 입장에서 출발하게 되면 통일이라는 논리는 없습니다. 허사입니다. 아무리 똑똑하고 아무리 변론을 세워서 이론적인 결과를 타진해서 만인 앞에 자랑하더라도 안 되게 돼 있습니다. 뿌리가 하나여야만 열매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원론의 견지에 설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위대한 말입니다. 성경의 근본 정신이 뭐냐 하면, 예수의 근본 정신이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왜? 일원론적인 견지에 서야 되기 때문입니다.
지금 미워하는 사람은 따지고 보면 형님입니다, 형님. 천사장이에요. 천사장이 그 왕녀를 겁탈했어요. 종이 자라고 있는 왕녀와 왕자를 파괴시켰어요. 왕가를 파탄시켰다는 것입니다. 그게 인류 역사의 파탄 동기요, 몸 마음이 갈라진 원인입니다.
아까 말했지만, 몸 마음이 왜 갈라졌어요?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남자 여자 사랑의 그 본거지에서부터 갈라질 수 있는 내용이 아니고서는 갈라질 길이 없어요. 중간에 갈라질 내용이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생명의 근원 된 그 뿌리부터 잘못돼서, 그 잘못된 내용이 생겨서 인연 됐기 때문에 갈라졌지 생명의 뿌리 될 수 있는 근원 중간에서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이게 뭐냐? 사랑의 도리에 있어서 그릇된 사랑의 길을 갔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론 다 집어치우더라도. 알겠어요?
남자 여자,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그 자리에 있어서 조화가 벌어지고 핏줄이 연결되고 아들딸이 태어났는데, 그 태어난 아들딸이 통일적인 아들딸이 아닙니다. 분립적인 두 개 종자의 아들딸이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게 어디서 출발했어요. 거짓되고 그릇된 사랑에서 출발했다는 것을 논리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원치 않는 그릇된 사랑의 결합으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에 양심은 하늘 편에 서 있고 몸뚱이는 악마 편에 서 있어요.
본래 하나님의 창조원칙은 양심을 중심삼고 절대 몸뚱이가 하나되게 되어 있습니다. 이 몸뚱이에 새로운 별다른 사랑이 뿌리를 박았다는 것입니다. 악마 천사장도 알아요. 본래 여자나 남자의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양심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연결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의 대상이 될 수 있는 몸뚱이는 절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혈연적인 관계를 맺으면 절대적으로 하나되게 되어 있는데, 그것이 혈연 관계를 맺기 전에, 성숙하기 전에 또 다른 행동을 함으로써 그릇된 사랑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릇된 사랑이 뿌리를 박았다는 것입니다. 옆으로 들어왔다는 거예요.
주류로 흘러나올 수 있는 본연의 남편을 모시는 것이 아니라, 옆으로 들어온 사랑의 상대를 그릇된 사랑을 함으로 말미암아 연결된 그 핏줄 터전이, 그 씨가 어디에 뿌리를 박았느냐 하면 몸뚱이에 박았다는 거예요. 본연의 하나님 기준 앞에, 플러스 사랑 앞에 또 다른 그릇된 사랑의 뿌리가 박혔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거짓 사랑이 플러스가 되어 본래의 플러스 앞에 반발하는 거예요. 이 전쟁을 끝내지 않고서는 평화의 기준을 찾을 수 없어요.
역사시대에 성인들이 나와서 대외적인 평화의 세계를 꿈꾸면서 논리적인 내용을 세워서 사상이니 체제니 논의해 가지고 요란스럽게 제압은 했지만, 자기 스스로의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영원 불변의 전쟁터를 불식시키고 휴전조약을 맺어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는 거예요. 이 싸움을 언제 그치게 하느냐 이거예요.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아까 말하기를 싸우는 것은 악하다고 했습니다. 싸우는 데는, 전쟁하는 데는 하나님이 없어요. 여러분 몸 마음 가운데는 하나님이 거주할 수 없어요. 떠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되는 데만 하나님이 있을 수 있다구요.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되는 곳에는 반드시 중심이 생깁니다. 주체 대상이 주고받을 때는 반드시 중앙이 생겨요.
여러분, 그렇잖아요? 소용돌이치게 되면 모래가 산이 되든가 파이든가 둘 중의 하나가 돼요. 모이게 되었으면 올라가게 되고, 그렇지 않으면 파이게 되어 있어요. 주고받으면 중심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것이 운동하는 법이에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입니다. 지구도 숨쉬는 거 알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반드시 주고받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이 하나되는 곳에는 반드시 중심이 생깁니다. 그 중심은 운동하는 그 자체에 절대적이에요. 이동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인간 역사는 중심이 없어요. 운동을 하지만 그 정착지가 어디예요? 중심이 없어요! 거짓된 사랑과 본연의 사랑을 찾아 양심의 기준을 중심삼고 상대적으로 싸우는 이 기준에서 소용돌이가 두 개가 되어 있어요. 이걸 통일 못 시키는 날에는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들어가게 되면 지옥 가는 길이 있고 천국 가는 길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거기에 대해서 몰라요. 선생님과 같은 사람은 전무가라구요. 영통한 사람이 큰소리치면 '에이, 이 녀석아, 이런 거 알아?' 하고 물어 보면 눈만 꿈벅거리고 있어요. '이 자식아! 그건 이런 거야.' 하면 대번에 '에이!' 하고 숭배할 줄 알아요.
여러분은 까막눈이 돼서 모르는 거예요, 까막눈. 사람을 모른다구요. 알 수 없지요, 공산주의 이론 가운데서. (웃음) 정신이라는 것을, 하나님이라는 걸 꿈에도 생각할 여지가 없지요. 그러니 썩은 나뭇잎만도 못하다구요. 썩은 나뭇잎은 영원히 자기 일족 관계의 전통과 공식적인 뿌리와 인연 관계를 맺은 팽창된 하나의 가치적인 동위성을 가지고 존속하지만, 인간은 그런 가치가 없어요. 천태만상입니다. 뿌리가 억만 가지예요. 사랑의 기원이 알록달록해요.
여러분 조상들이 전부다 별의별 수작 다하고 별의별 핏줄을 엮어서 똥개 같은 것을 싸 놓아 가지고 연결된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푸! 구더기는 점잖기나 하지. 파리가 돼서 천하를 날 수도 있지만, 그러나 인간은 날 수도 없어요. 번데기가 되어서 나비가 못 되게 돼 있어요. 가다가 나비와 함께 썩게 마련이에요. 타락한 인간사회를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무시한다고 하겠지만 내가 무시해야 되겠어, 이놈의 자식들! 분하고 환장해서 '아이구! 벨베디아 이스트 가든에 가서 들은 문총재의 그 말 믿지 못하겠어! 하나님이 있는 데서 담판하기 전에는 못 믿겠어!' 그럴 수 있을 정도로 고약스럽게 얘기해서 결의해 가지고 담판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어요. 여기 사람 가운데서 하늘을 발견하고 공산세계를 뿌리째 뽑아 가지고 틀렸다고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이 나온다면, 내가 방망이로 들이 패서라도 기분 나쁘게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런 자극 충동의 새로운 길을 개척할 수 있다면 그것이 선한 길이 될지도 몰라요.
휴우-! 나는 점심도 많이 먹지 않았는데, 열을 내서 얘기해서 무슨 이익이 나요? 기분만 나쁜 거 아니예요? 아까 물어 보니까 말씀 듣기 싫어하고 전부 다 가면 좋겠다고 '아이구! 좋습니다!' 이러더라구요. 쌍것들이야. (웃음) 내가 얼마나 바쁜 사람인데, 여러분한테 시간을 이렇게 내 가지고 한 시간에 몇천만 달러를 줘도 내가 한 시간을 안 내는 사람이라구요.
지금 대학가가 흥하느냐 망하느냐 하는 사지 사판에 놓여 있어요. 당신들 주인은 영계에 갔다구요. (웃음) 없어졌다구요. 주체사상, NL클럽이 몇 시간 갈 것 같아요.? 이제 김정일을 계승자로서 중국이 인정 안 해요.「저희는 남쪽 학생들입니다.」남쪽 학생이지만 북한을 찬양하지 않느냐 말이야, 쌍것아! 내가 그런 것도 모르고 말하나? 내가 남쪽을 모르고 얘기하나? 다 알고 얘기하는데. 그런 말 할 필요도 없는 거야, 부끄럽게. 북한 찬양하잖아요? (웃음) 우루과이 라운드니 뭐니 하면서 어떻고 어떻고 하고 데모하고 말이에요.
보라구요. 중국의 각료 중에 내 친구가 많아요. 내가 지금도 가게 된다면 주석이니 뭐니 안다는 사람이 나를 찾아와서 인사하게 되어 있어요. 소련에 가도 그래요. 미국에도 그래요. 내가 뉴욕에 오면 시 아이 에이(CIA) 부국장이 나를 비밀리에 안내하고 있어요. 욕을 먹으며 싸우고 원수같이 했지만 그들이 내가 없으면 안 된다고 하고 있어요. 여기에 국가 경찰을 파견해서 문총재를 경호하려는데 어떠냐고 그래서 필요없다고, 나는 내 스스로 보호할 줄 아는 사람이라고 하며 거절했어요. 길을 가다가도 기분 나쁘면 그 길로 안 가고 스윽 돌아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뭔가 있기 때문에 40년 동안 투쟁 과정에서 총탄 하나 안 맞고, 한 번도 쓰러져 보지도 않고 당당히 개인적인 투쟁, 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파동 투쟁권 내에서 살아 남았어요. 이제는 세계에서 선생님 이상 가는 사람이 한 명도 없어요. 정상클럽을 하게 되면 전부 다 선생님을 알아 모시게 돼 있지, 내가 찾아가서 모시지 않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젊은 놈들을 찾아 모시고 있잖아요? 정말이라구요. 팔십 노인이 땀을 흘리며 얘기를 해서 무슨 소용이 있느냐 이거예요.
내가 기막힌 생애 문제, 가치 문제 추구에 있어서 탈락된 그 자리가 얼마나 비참한가를 잘 아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밤을 새워 가며 얘기해 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보다도 더 훌륭하고 싶지요? 문총재보다 훌륭하고 싶지 않은 사람 손들어 봐요. 싫어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래서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당신이 그런 사랑의 대상 존재가 되기를 바랐다면, 하나님이여, 진정 그렇다면 나에게 이 천지 이상 가치의 것을 창조해 주시오.' 하면 창조해 준다는 거예요. 창조의 능력을 갖춘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내가 바라는 무한한 욕구까지 충당시킬 수 있는 세계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사실이라면, 문총재가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라면 얼마나 굉장한 거예요!
인간의 가치는 무한합니다. 그런데 똥개 새끼만큼도 생각 안 해요. 공산당은 반동분자라 해서 무조건 총살하는 그런 인간의 가치가 아닙니다. 하나의 생명은 우주보다도 더 귀하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원수의 족속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지음 받은 인간의 가치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그걸 몰랐어요.
그러한 가치의 남자 여자가 하나님이 영주할 수 있는 본궁의 터전을 지킬 수 있는 주인입니다. 그게 바로 나입니다. 남자 여자 부부라는 거예요. 그게 우리 조상 아담 해와였는데 이것을 잃어버렸으니 지금 우리 시대에 전부 다 찾아야 됩니다. 아담 가정은 인류의 이상적 가정의 씨입니다. 씨는 천년 만년 지나더라도 같은 가치를 가집니다. 그것을 잃어버렸어요.
'탕감복귀의 고개를 넘자'인데, 무슨 고개? 심정적인 고개. 혈통적으로 잘못되었어요. 핏줄이 잘못되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능력이 많다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계시다면 이와 같은 망국지종을 바라보면서, 지금까지 이렇게 세상이 싸워 피를 흘리며 세계에 비통한 원성이 사무치게 만들어 놓고 바라보는 하나님도 하나님이야? 왜 해결 못 해? 그러니까 하나님이 없다는 말이 맞다고 말하는 거예요. 아닙니다. 곡절이 있다는 것입니다.
핏줄이 더럽혀졌어요. 몸과 마음이 갈라져서는 안 될 인류의 후손들이 몸과 마음이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이게 원한의 원궁이에요. 이 일을 해탈시키고 이 일을 소화시키지 않고는 인간 세계에 평화의 기준은 영원히 없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통일교회가 '가정맹세'를 발표했습니다. 통일교회의 구도의 목적은 개인이 아닙니다. 가정입니다, 가정. 부모를 해방해야 되고, 자녀를 해방해야 되고, 남편을 해방해야 되고 아내를 해방해야 되고, 형제를 해방해야 됩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다 걸려 버렸다는 거예요. 그걸 누가 책임지느냐? 없다는 거예요.
인류의 해방을 악마는 원치 않아요. 그것이 이루어지면 악마는 이 지구성에서, 인류 세계에서 추방을 당해 버리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닦아 놓은 기반을 영원히 놓치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원수의 자식을 데려다 길러서 종 새끼처럼 삼고 있는데, 원수의 자식이라는 걸 알게 되면 대번에 문제가 벌어지기 때문에, 자기가 폭발되어 버리고 말기 때문에 그것을 모르게 하기 위해서 자식의 혈통적 인연을 거쳐서 낳았지만 자식같이 사랑하지 않았습니다. 만일 자식같이 사랑했으면 하늘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원수와 같이 언제나 담을 가지고 활용하는 악마의 계교에 사로잡힌 인류상이었다는 것을 그 누구도 몰랐어요. 그러나 문총재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이론적으로 확실히 알게 되었다구요.
인간의 본연의 가치가 얼마나 위대한지를 알겠어요?「예.」하나님까지도 천년 숙원, 숙원적인 목적으로 삼고 고대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타락하지 않은 아들딸과 같이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아들딸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직계 핏줄을 연결시켜서 참사랑의 생명의 씨를 하나님의 직계인 아담 해와에게 전수시켜서, 자기 핏줄의 뿌리가 움직이는 데 전체에 동화될 수 있고 같이 행동할 수 있는, 동위권을 이룰 수 있는 세계상을 바라는데, 그것이 근본적으로 전복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손대려야 손댈 수 없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탕감의 고개가 수많이 남아 있어요. 여러분 동네에서 부부끼리 싸우게 되면 즉각적으로 경계선이 생겨나지요? 형제간에도 싸우게 되면 즉각적으로 경계선이 생기고, 친구간에도 싸우게 되면 즉각적으로 경계선이 생깁니다. 경계선이 생겨나요, 안 생겨나요? 남북이 싸우기 때문에 영원히 철회할 수 없는 국경선이 생겨났어요. 이걸 누가 해결해야 되느냐? 현재 위에 있는 장본인들은 안 돼요! 후손들이 정신차려야 됩니다. 2세, 2세를 가동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문총재 똑똑한 사람입니다. 김영삼을 잘 알아요. 누구보다 정치계의 풍토를 잘 알아요. 내가 그들한테 하나도 신세 안 졌어요. 역대 7대 정권을 거치면서 그 정권 위정자들을 내 손으로 만든 거예요. 전두환도 내가 시키고, 노태우도 내가 시킨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대통령을 만들어 놓으니까 문총재에게 고맙다는 얘기도 안 하고 자기들 취임식 때 초청도 안 하더라구요. 이놈의 악다리 자식들! 나라를 사랑하고 남북을 통일하고 민족을 해방시키겠다는 책임을 진 사람이 정치 배후의 비밀을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만나게 되면 즉각적으로 멱살을 잡고 치더라도 말 못 하게 돼 있다구요.
그렇다고 그런 말을 하지 않아요. 알아달라고 안 해요. 하늘이 알고 있는데. 역사의 주인이 알고, 그 모든 뿌리가 아는데 알아달라고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때가 되면 그런 것은 스러지는 거예요. 가을이 되면 나뭇잎은 떨어지게 마련이고, 겨울이 되면 추위를 이기지 못하는 나무는 죽게 마련입니다. 혹독한 북풍한설이 몰아치게 되면 보통 나무는 죽어요. 그러나 문총재는 아무리 몰아쳐도 죽지 않아요.
생명의 씨는 반드시 두 쪽으로 되어 있지만 이 한 까풀을 쓰고 있어요. 이건 천지의 이치예요. 하나님은 이성성상으로서 한 분의 인격으로 돼 있는 거예요. 씨의 근본을 다 상징했다는 거예요. 그거 알고 보니 우주의 모든 이치가 깨끗이 설명돼요. 두 쪽이 되어 있는데 두 쪽 가운데 동과 서로 사위기대를 이루고 있어요. 사방으로 돼 있다구요. 그 배아의 씨는 뿌리가 될 부분, 순이 될 부분 둘이 있어요. 자체가 다 존속할 수 있는 내용을 지니고 있어요. 다 그냥 그대로 놔두더라도 완성한 실체를 구성하게 되어 있어요.
인간 개체도 그렇게 되어 있는데 그렇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본질적인 요소를 중심삼고 생명의 기원이 같지 않아요. 전부 다 제멋대로 돼 버렸어요. 자연세계의 원칙에 입각한 기준 앞에 탈락된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손을 쓰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탕감복귀의 고개를 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인데 복귀섭리는 돌아가는 섭리라구요. 병이 났으니 투약를 해서 병이 나지 않은 본연의 자리로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본연의 자리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잃어버렸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사랑과 참혈통을 통해서 하나님과 직계 될 수 있는 생명의 씨를 전수받지 못했어요.
성경에 보면 에덴 동산에서 타락한 아담 해와를 쫓아냈거든. 이들이 쫓겨나서 아들딸 낳은 것이 얼마나 걸렸겠어요? 몇십 년 걸렸겠어요, 몇백 년 걸렸겠어요? 쫓겨나 가지고 수년 동안에 아들딸을 낳았어요.
그러면 아담 해와는 결혼을 누구에 의해서 한 거예요? 타락된 환경 그 자체의 연장으로 결혼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 결혼과는 상관없는 거예요. 결혼으로 엮어지긴 했지만 생명의 씨와는 하등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관계를 맺으려야 맺을 수 없어요. 그러니 하나님은 쫓겨났다는 거예요.
하나님, 아담 해와, 가인 아벨, 이건 사탄, 타락한 아담 해와, 가인 아벨, 이렇게 되어 있어요. (판서하심)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은 아담은 아들입니다. 하나님이 모시고 먹여서 자라는 거예요. 어서 빨리 커서 결혼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여러분의 부모도 여러분이 어서 커서 시집 장가가기를 바라지요? 마찬가지입니다. 그게 어디서 온 거예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한테서 온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할 때까지 어머니 아버지 말을 절대 복종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공산당은 부모까지 전부 다 나를 이용한다고 말하고 있다구요. 착취의 동기를 만들었다고 말하고 있어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사랑을 모르는 거예요. 사랑을 모르는 것입니다. 원칙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은 하나님의 말을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그것으로 오케이입니다. 다른 것을 원치 않아요. 하나님이 명령한 대로 절대 복종했으면 자연히 커서 시집 장가가는 데 아무 지장이 없어요. 하나님이 데려다 '이제 네가 때가 되었으니 결혼시켜 주마.' 할 때는 '예, 그렇습니까?' 하며 결혼하면 되는 거예요. 그랬으면 하나님과 하나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참사랑의 사랑의 씨를 받아서 사랑의 씨를 심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사랑의 씨를 심었으니 사랑의 열매를 맺게 되어 있습니다. 이론적이라구요. 그런데 그렇게 안 됐어요. 그게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명령하기를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 했습니다. 그 선악과가 무엇인지 알아요? 그것은 여자의 생식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 하겠지만 내 말 좀 들어 보라구요.
아까도 조금 말했지만, 아담과 해와의 성격이 달라요. 아담은 매일 산으로 바다로 가서 고기니 뱀이니 토끼니 여우니 뭐니 하는 자기보다 작은 것을 타고 앉아 가지고 잡고 싶은 거요. 아담 해와가 벌거벗고 둘이 사는데, 오빠인 아담은 밖에서 뛰어 돌아다니는데, 해와는 양지에 앉아서 흙장난이나 하고 개미 새끼나 갖고 놀기나 했지 산에 올라갈 생각이나 안 한 거예요. 기다리고 기다려도 나타나지 않는 오빠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하나님이 와서 지켜 주는 것도 아닙니다. 잘 때는 벌거벗은 상태로 오빠 등에 붙어서 자기도 같이 자는 거예요. 일어나면 따로 행동하게 되니 매일 슬프고 외로웠던 것은 해와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해와는 언제나 '오빠 어디 갔어? 나 외로워!' 했는데 이런 해와를 천사장이 범한 것입니다. 천사장은 이들을 결혼할 때까지 육성하고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천사도 벗고 사는 거예요. 옷이라는 것은 타락한 이후에 생겨난 것입니다. 동물들이 옷 입고 사나요? 생식기에 무엇을 씌워요? 부끄럽지 않아요. 부부간에 서로 부끄러워해요? 같이 사는 부부가 벌거벗는 것이 부끄러워요, 부끄럽지 않아요?
여자들, 시집가면 남편 앞에 발가벗을래요, 안 발가벗을래요? (웃음) 웃지 말라구요. 발가벗지 않으면 여러분 엄마 아빠가 울어요. 조상이 울어요. 스승이 울어요. 이건 큰 사건이에요. 남편이 방에 누워 있을 때 사랑하는 아내가 발가벗고 남편을 타고 넘어갈 수 있어요, 없어요? 부부끼리 그런 일 할 수 있어요, 할 수 없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여러분이 시집가서 그렇게 할 때 남편이 '이놈의 간나, 버르장머리 없다!' 하고 쫓아내겠나요? (웃음) 자기가 누워 있어서 자기를 피해서 돌아가면 머니까 자기를 타고 넘어가더라도 가만히 누워서 여자의 모든 조화통을 바라보며 웃으며 좋아하는 거예요. (웃음)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거 드러내놓고 사는 거예요. 여자 남자 둘이 사랑하는 사람들은 서로 손길이 어디로 가요? 얼굴을 만지고 키스한 다음에는 가슴으로 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어디로 가느냐 하면, 삼각지대로 가는 것입니다. (웃음) 웃지 말라구요. 자연이치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그러지 않아도 좋아요. 그렇지만 자연적 현상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차 같은 것을 타게 되면 남자는 여자의 궁둥이를 만지는 거예요. 여자는 여자의 것이 하나도 없어요. 여자는 껍데기밖에 없어요. 빈 깡통이에요, 빈 깡통. 기분 나쁘지요?
보라구요. 여자 무게의 5분의 3이 이 젖통하고 이것입니다. (웃음) 이 젖통이 누구 때문에 생겨났어요? 자기 때문에 생겨났어요? 자기 것이에요, 아니면 다른 사람 것이에요? 아기 것이에요, 아기! 궁둥이가 누구 때문에 커요? 궁둥이가 누구 때문에 커요? 왜 커요? 아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얼굴 예쁜 것은 누구 때문이에요? 여러분 얼굴이 예쁘면 누가 좋아해요? 여자가 좋아해요, 남자가 좋아해요? 다 그런 거 생각 안 하고 살았지요? 공산당 똘마니들이 뭐…. (웃음) 중요한 것을 모르고 살았어요.
미인인 여자가 결혼 상대가 나와서 맞선보러 갔을 때, 그 남자가 얼마나 미인처럼 생겼는지, 자기보다 더 미인같이 생겼다면 기분이 나쁘겠어요, 좋겠어요? 손가락을 보니 게처럼 가늘고 하얗고, 얼굴은 수염도 별로 안 난 미끈한 얼굴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남자는 우락부락해야 된다구요. 털도 나고 말이에요.
선생님은 털은 났지만 주먹이 작아요. 손이 작으면 고생을 하지 않아요. 노동자와 달라요. 그리고 발도 작아요. 이런 사람들은 일을 안 하고도 살 수 있는 거예요. 또 궁둥이가 커요. 앉아서 먹고 살 수 있는 팔자예요. 선생님이 궁둥이가 보기보다는 크다구요.
그야말로 왕좌에 앉아서 활동을 하지 않고도 살 수 있는 운명을 지닌 사나이인데, 탈선적으로 쫓겨나고 나서는 세상에 누구 못지않은 모진 풍상을 겪고 파란만장한 역사의 내용을 겨쳐온 사나이라구요. 눈물을 흘렸다면 나 이상 눈물 흘린 사람이 없어요. 투지를 가졌다면 나 이상 투지를 가진 사람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소녀시대의 결의가 만년 역사를 넘고 넘고 또 넘을 수 있는 여유만만한 패기를 지녔습니다. 사랑의 도리를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올 때 감옥을 생각하고 왔어요. 북한에 갈 때 김일성이 내 말을 안 들으면 김일성이 죽든 내가 죽든 결판하겠다고 마음 먹고 들어간 사람이라구요. 가는 데는 그를 소화시키고 감동시키겠다고 하고 가는 거예요. 탕자를 찾아가는 부모의 마음을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손을 잡게 되면 전기가 통한다는 것입니다. 사람 같으면 양심의 뿌리가 '벌커덕!' 하고 놀라자빠지는 거예요. 그래서 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소련의 고르바초프를 찾아갈 때도 그런 마음으로 갔어요. 살 수 없어요. 죽게 되어 있어요. 탕자의 자식을 구하는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갔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가 내 앞에 얼굴을 못 세워요. 큰소리를 못 하는 거예요. '무슨 말씀이든지 듣겠습니다.' 그럽니다. 역사는 그렇게 연결되는 거예요.
김일성은 나에 대해서 이용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겠지만, 나는 그런 생각 없어요. 지금 그 내용을 까놓고 얘기하면, 북한 동포가 놀랄 수 있을 정도로 문총재를 존경할 수 있는 내용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불쌍한 형님이에요, 형님. 죽게 된 형님이었다구요. 좋은 다리가 있으면 좋은 다리로 건널 수 있게끔 길을 열어 주는 거예요. 위해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위해 태어난 본질적 하나님의 창조성을 중심삼고 형제를 위하고, 상대를 위하고, 하늘땅을 위하고, 만민을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는 데 있어서 자기의 생의 근원을 넘어서서 이것을 해소시킬 수 있는 이런 생애를 살다 보니 하나님이 나를 차 버리지 못하는 거예요. 이 지구성에 있는 인류가 나를 차 버리지 못해요. 이 모든 만물이 나를 차 버리지 못해요. 금은보화가 내 뒤를 따라오고 있는 거예요.
문총재 돈이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 아까 말했지만 이 집을 7년에 걸쳐서 짓고, 완성하는 데 11년이 걸렸어요. 이게 2천만 달러 가까이 들었어요. 내가 짓게 되면 5백만 달러도 안 들여서 짓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이 헌드레이징을 해서 선생님이 계실 곳은 역사적인 유물이 되기 때문에 천년 만년 순방의 기지가 된다는 것을 알고 정성을 들여 짓겠다고 하고 지었습니다. 그런데 7년이 걸려도 안 된 거예요. 그래서 할 수 없이 내가 직접 돈을 들여 다 지은 거예요. 내가 내 살 집을 찾아다니면서 지은 사람이 아니라구요.
여기에 차도 많지만 그 차 중에 내가 산 차는 하나도 없어요. 세계 각국에서 '우와! 이스트 가든 뜰에 우리 나라의 차를 갖다 놓지 없으면 나라가 망신이다.' 하고 생각하고 갖다 놓은 거예요. 총칼로 위협하여 '차 사 와라!' 하고 협박 공갈한 것이 아닙니다. 자연굴복하는 거예요. 자연 순응하는 것입니다.
40년 동안 핍박을 받으며 쫓겨다니면서도 어떻게 이런 세계적인 기반을 닦았는가 하는 것이 오늘날 역사가들이 논증으로 해결할 수 없는 수수께끼가 되어 있는 거예요. 간단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략 전술에 의해서입니다. 참된 하나님은 맞고 손해배상까지 청구해서 빼앗아 오는 거예요. 40년 동안 나를 때린 미국이 내 발 아래에 들어오게 되어 있는 거예요.
나는 공산주의를 종식시키기 위해서 '소련제국 멸망'이라는 주제로 1985년 대회를 했어요. 이때 소련은 승승장구하던 시기였어요. 1985년에는 미국을 인수하겠다는 것이 소련 제국의 프로그램이었어요. 그러나 내가 있어서 안 된다 이겁니다.
그때 케플란 박사가 댄버리 교도소로 찾아와서 '소련 제국 멸망이라는 말을 노골적으로 하지 맙시다. 메이 비(May be), 그럴지도 모른다는 말을 넣읍시다.' 그랬어요. 그래서 내가 '이놈의 자식아, 집어치워! 소련 제국이 5년 이내에 망하면 어떡할 거야? 책임질 거야? 두고 봐!' 해 가지고 그대로 한 거예요. 그랬는데 딱 5년만에 망했어요.
당시 우리 협회장도 그렇고, 이사장도 그랬어요. 그렇게 하면 소련 전문가들이 전부 다 도망간다고 하면서 만류했지만 '도망가도 좋아!' 하고 그대로 밀고 나갔어요. 세 번씩이나 찾아와서 그 제목으로 안 된다고 그런 거예요. 그 때마다 '5년 이내에 소련이 망하면 어떡할 거야? 결정적이야. 그대로 해! 두고 보라구!' 하고 일축한 거예요. 그래서 유명한 말이 됐다구요.
전세계에 사상적인 체제를 갖추고 연구하는 별의별 연구소가 많지만 소 제국이 언제 망할 것인지를 몰랐는데 아이러니컬하게도 문총재만이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거 어떻게 아는 거예요? 안테나가 달라요, 안테나가. 알겠어요? 보통 사람은 평면적인 안테나밖에 없지만, 나는 수직의 안테나까지 있어 이걸 틀면 쑥 올라가서 알아내는 거예요. 중요한 문제가 있으면 본궁세계, 천상세계로 전화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도 물어 보면 답변을 받으면서 사는 거예요.
보라구요. 1975년이니까 지금부터 19년 전에 선교사를 내보냈지만 선생님이라는 사람이 19년 동안 편지 한 장 안 했어요. 120개 국가에 선교사를 내보냈어요. 돈 한푼 안 주고 내보냈습니다. 아담 해와를 지어 가지고 하나님이 집을 지어 주었어요? 지어 주지 않게 되어 있어요. 자주적인 입장에서 생활적 문제를 해결하게 되어 있어요. 잘살고 비행기 타고 다니는 녀석들, 난다긴다하는 녀석들, 좋은 차 타고 다니는 났다는 미국 놈들, 서구사회의 이놈들, 전부 다 '팬티만 입어라!' 해서 내쫓아 버려야 되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와서 고생해야 된다는 것을 알았지만, 돈을 가지고 오지 않았어요. 돈 한푼 안 갖고 왔어요. 돈 한푼 안 가지고 경제 기반을 닦았어요. 어떻게? 뜻에 의해서.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나 전세계에 많은 사업체가 있지만 어느 한 곳도 내가 가진 통장 하나 없어요. 은행에서 빚을 못 얻게 하고 있어요.
그런데 한국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의 허락도 안 받고 잘 하겠다고 하려고 은행에서 빚을 내 가지고 전부 다 뒤집어 박았어요. 그것을 내가 책임지고 수천 억 원을 대고 있는 거예요. 일반 같으면 공개 법인으로 돌리는 거예요. 공개법인이니만큼 은행 관리로 돌리면 되는 거예요. 돈 한푼 안 물어도 되는 거예요.
세일중공업(통일산업)만 보더라도 통일교회가 가진 주식은 27%밖에 안 돼요, 27%. 73%는 남의 재산이에요. 그런데 그 빚을 지금까지 수천억을 물어주고 있어요. 바보지요? 부도 내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은행 관리로 넘어가면 한푼도 물지 않아도 돼요. 그런 걸 모르는 게 아니라 알아요. 다 알지만 내가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있어요. 통일교회가 없어지지 않는 한 통일산업은 안 망한다 이거예요.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끌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한국의 사업가들이 알아요.
돈을 벌기 위해서 이것을 만든 것이 아닙니다. 이 망국지세계에 있어서 경제인들의 도의적인 정신을 투철화시켜서 그걸 투입하여 정상적인 천리의 도를 받들 수 있는 경제인을 만드는 것이 선생님의 뜻입니다. 수천억 원의 빚을 물어주었어요. 바보지요. 그렇지만 나는 망하지 않았습니다.
독일에도 4대 공장을 샀어요. 벤츠와 비 엠 더블유(BMW)의 라인 생산하는 자동차 부품은 내 공장이 아니고는 만들 수가 없어요. 최고의 과학기술을 점령했다는 것입니다. 그게 독일의 수수께끼예요. 세상에, 그런 독일 최고의 과학기술을 문총재가 어떻게 점령했느냐는 것입니다. 그런 수수께끼 같은 일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알겠어요?
왜? 그 주인이 알아봤어요. 알아보니 문총재는 죄 없다는 거예요. 독일 과학기술처 관계자들이 전부 모여서 '문 아무개 때려죽여야 된다. 공산당보다 더 나쁘다.' 하니까 그 공장 주인이 알아본 거예요.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전부 다 알아보니, 프랑스로부터 주변의 영국 이탈리아 같은 나라에 알아보니 소련 공산당이 '진짜 문총재가 우리의 원수다. 무서운 사람이다.' 그러고 있더라 이겁니다.
독일 과학자를 중심삼고 소련이 앞으로 있어서의 민간 생산으로 전개시킬 수 있는 기지로 삼으려는 획책을 파탄시키기 위해 문총재의 방어 과학기술로서 대처해 나온 것이다 이거예요. 지하 공산당 요원들을 동원해 문총재를 때려잡으려고 모함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나 거기에 안 걸려들어갔다구요.
이 공장 주인이 조사한 거예요. 왜? 지금까지 공장을 사 가지고 8년 동안에 4억 달러라는 돈을 공중에 날려 버렸어요. 지금 남의 나라의 망하게 된 공장을 사 가지고, 그것도 외국 사람이 법적 제한을 받으며 거기에 들어가 부흥시킨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걸 모르는 사람이 아니예요. 그렇지만 선진 국가들이 그래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미국만 하더라도 과학기술을 가지고 남미를 왜소화시키고 있는 거예요. 유럽을 보게 되면 선진국이라는 네임밸류를 가지고 아프리카의 원자재를 착취하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만년 그런 놀음한다 이겁니다. 나는 그런 걸 용서할 수 없다는 거예요. 과학기술은 만민의 것입니다. 그래서 1980년대 과학기술 평준화를 주장했습니다. 이것 때문에 얼마나 반대를 받았는지 모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독일의 최고의 4대 공장을 다 집어넣었어요. 그걸 어떻게 집어넣었느냐 이거예요. 독일의 벤츠나 비 엠 더블유의 라인 생산하는 최고의 기술을 가진 그 공장의 주인이 '내 공장이 어떻게 돼 있느냐?' 하고 조사를 해보니 문총재는 아무 죄 없다는 거예요. 소련의 케이 지 비(KGB)를 통해서 알아봐도 아무 죄 없다는 거요. 나쁜 것은 공산당이라는 거예요. 자기들이 솔직히 나쁜 것은 공산당이라고 말하더라는 거예요.
그걸 알고 나서 주인이 결의한 거예요. '이 서독이 동독 앞에 제재를 받아서 공산당 수하에 녹아나고 있구나. 이걸 방어하기 위해서는 내가 결의해야 되겠다.' 이래 가지고 자기 동생을 불러서 '내가 없게 될 때 만일 이 공장에 무슨 일이 있어서 팔 경우에는 절대 독일 사람에게 팔지 말아라. 반드시 문총재에게 팔아라.' 했다는 것입니다. 참 들어 보면 이상한 일도 많지요?
'형님, 왜 그러시오?' 하고 물어 보니 '이러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독일이 살 수 있는 길은, 공산당 앞에 포위되어 망할 수밖에 없는데 공산당을 반대하는 문총재밖에 없다. 그러니 무슨 일이 있어도 독일 사람에게 팔지 말고 문총재에게 팔아라.' 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유언같이 동생에게 훈시해 놓고 3개월이 못 돼서 자동차를 생산하는 모든 라인을 만들어서 시험하는데 스위치를 넣는 바람에 벨트에 감겨 들어가 가지고 즉사해 버렸어요. 그 말이 유언이 되었어요.
그러자 동생은 누구도 모르게 새벽같이 찾아와서 '형님의 유언이 있습니다. 장례가 끝나기 전에 공개되기 전에 내밀적인 계약을 합시다.' 이래 가지고 변호사까지 데리고 찾아와서 계약을 한 것입니다. 다 넘어왔다구요. 어때요? 그걸 보면 공산당보다도 낫다구요. 여러분보다 나아요. 여러분은 문총재가 죽었으면 좋아했을 거라구요. 응? 이제 생각하니 문총재가 죽었으면 어떻게 됐겠나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생명을 보존하는 거예요. 수많은 사지사판을 거쳐온 사람입니다. 알겠어요?「예.」세계를 지배하기 위해서는 세계의 죽음 고개를 넘어야 돼요. 일국을 지배하기 위해서는 일국의 죽음 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생명을 걸지 않고는 평화와 해방의 기지를 찾을 도리가 없습니다.
그래, 선한 사람은 핍박을 받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종교인들은 역사를 거쳐오며 핍박을 받지 않은 무리가 없어요. 전세계의 종교 대표자로서, 하나의 교주로서 역사적인 기록을 갖고 있는 사람이 바로 문총재입니다. 미국 방송 퀴즈에도 나온다구요. '근대 종교 지도자로서 역사에 핍박받은 기록을 남긴 사람이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 이러고 있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공산당은 물론이고, 유교 불교도 전부 다 반대했어요. 수많은 국가들이 반대했어요. 유엔에 가입한 182개 국가와 싸워서 그들을 때려눕히고 우리집사람을 강연을 시키고, 미국 50개 주의 530여명의 국회의원들을 3주 이내에 굴복시켜서 강연을 시킨 거예요. 그것을 못 하면 하늘의 뜻이 이뤄지지 않아요. 여러분같이 앉아 기다려서 하지 않아요. 나는 내 손으로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돌아가서, 복귀는 탕감복귀입니다. 탕감복귀는 그냥 하는 것이 아닙니다. 복귀하더라도 재창조의 과정을 거쳐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재창조 과정의 공식은 무엇이냐? 아까 말한 대로 하나님이 창조할 때 환경을 먼저 창조했다구요. 태양과 공기와 물, 식물, 동물을 지었어요. 이것들을 모두 인간을 위해서 만든 것입니다.
밥상을 보게 되면 밥상이 말을 합니다. 그런 거 모르지요? 만물이 악한 사람을 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그저 탐식하게 되면 병이 나는 거예요. 그런 세계를 모르지요? 바위도 통하고 다 통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통하게 됐겠나요, 못 통하게 됐겠나요? 통하는 거예요. 다 통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그 아들딸도 전부 다 통하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도 다 아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말이 필요 없어요. 양심으로 통하는 것입니다. 말을 하지 않는데도 양심이 알고 난 다음에 입이 바바바바 하는 거예요. 양심이 말하는 것은 입으로 연결시키는 거예요. 양심이 말하는 것이 제 입을 통해서 발표되는 거예요. 이 양심이 문제입니다.
환경을 먼저 창조했습니다. 이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건 천리 원칙입니다. 주체와 객체, 플러스와 마이너스, 이게 원칙이에요. 이것이 없으면 운동을 못 하는 것입니다. 운동을 못 하면 존속을 못 해요. 알겠어요? 순환운동을 하게 돼 있어요. 운동이라는 것은 뭐냐? 구심력과 원심력에 의해 부딪치는 작용에 의해서 돌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 반드시 중심 된 90각도를 연결하는 데 있어서 이상적인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할 시간이 많지 않구만.
환경은 반드시 주체와 대상으로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광물세계도 주체와 대상으로 돼 있는 거요. 그 나름대로 정도는 낮지만 그들이 작용을 해서 손해 안 보는 내용이 남아지기 때문에 운동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그 손해 안 보는 내용이 뭐냐? 물질 같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돈이 아닙니다.
권력이 아닙니다. 인간은 '이 땅 위에서 필요한 것은 권력이다. 권력을 쥐어야 되겠다.' 하고 생각하지만, 권력이 아니라는 거예요. 권력을 가지고 천하를 호령한다고 해서 자연세계가 움직이지 않습니다. '천운아! 내 뜻대로 해라!' 하면 '이 자식아!' 하며 쳐 버린다는 거요. 천운이 갈겨 버리는 거예요. 천운에 화합하고 응할 수 있는 존재가 돼야 합니다. 천운이 있다구요.
여러분, 하루 생활이 좋으면 운 좋았다고 하지요? 개인적인 운이 있는 동시에 가정적 운이 있고, 가정적 운이 있는 동시에 종족적 운이 있고, 연속해 민족적·국가적·세계적, 더 나아가 천주적인 운이 있다는 것입니다. 제 아무리 개인적인 운이 훌륭하더라도 패망적인 국가의 운세에 말리면 그 가정적 운도 뻬짱코가 되는 거예요.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개인의 운도 침해를 받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지키라고 하는 거예요. 평화의 세계를 지키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되면 어떻게 되느냐? 이것이 더 큰 하나의 플러스가 되든가 마이너스가 돼요. 이것이 하나되면 더 큰 플러스 마이너스를 향해서 프로포즈하는 거예요. 이것은 진화론과도 맞는 거예요. 초등학교를 졸업하면 중학교 가야지요? 중학교와 하나되고 나면 고등학교를 가야 돼요. 고등학교와 하나되고 나면 마이너스가 되어 더 큰 플러스인 대학에 붙어야 돼요. 대학에서 하나되면 더 큰 대학원에 가 붙으려고 한다구요. 대학원에 가서도 하나되면 박사 코스에 가서 붙으려고 한다구요. 발전 원칙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이것은 자연계의 운동 법칙에 있어 연관 관계의 질서예요. 막연하지 않아요. 공식적입니다.
이렇게 큰 것을 중심삼고 이렇게 플러스나 마이너스가 되어 하나되는 것을 주체 대상간의 대응적 상대관계라고 말하는 거예요. 관계적 인연을 벗어나서는 안 됩니다. 남자와 여자의 관계가 있어요. 남녀 관계, 잘 되기를 바라지요? 정치면 정치 관계, 외교면 외교 관계, 경제면 경제 관계, 문학이면 문학 관계, 자기 분야를 중심삼고 주체 대상 관계를 어떻게 연결시키고 확장시켜 나가느냐에 따라서 동서남북 사방의 인연적 관계의 환경을 포섭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주의 중심이 되는 인간은 모든 관계를 묶어 가지고 거기의 중심 존재로서 발전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이건 공식입니다, 공식. 그래서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명령을 아담이 절대 지키기만 하면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모든 것을 상속받는 거예요. 해와는 아담의 명령만 받으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명령은 받지 않아도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창조 원칙이 그래요. 어머니 해와를 중심삼고는 어머니의 말에 하나되어서 들으면 그것으로 돼요. 아버지 말 하나님 말을 듣지 않아도 되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의 절대적인 이런 권한을 준 거예요.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있어요. 알겠어요? 주체 대상의 공식이 돼 있기 때문에 그것이 하나될 때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이 대상으로서 하나될 때는 상하 어디라도 통할 수 있는 거예요, 대응적 관계로서. 공식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있는 모든 기관이 주체 대상 관계로 돼 있어요. 왜 둘로 돼 있어요? 하나면 얼마나 편리해요? 코앞에 눈 하나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그러면 천지 이치에 부합되지 않아요. 눈을 보게 되면 3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소생·장성·완성.
입은 만물을 상징해요. 이빨은 32개예요. 만물인 4수에 재출발수인 8수를 곱하면 32라는 숫자가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만물을 접하게 돼 있는 거예요. 입은 만물을 상징하는데 횡적입니다. 코는 아담 해와를 중심삼은 인간을 상징합니다. 하늘과 땅을 이어 주는 인간을 상징한다 이거예요. 코에 생명이 연결되는 거예요. 코가 맨 나중에 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로. 천지의 중심을 연결하는, 종횡을 연결하는 이것이 아담 해와를 상징하는 거예요. 코가 잘생겨야 출세하는 것입니다. 그런 거 모르지요?
이 눈은 하나님을 상징해요. 모든 존재하는 것은 눈부터 시작해요. 복중에 있는 아기들이 어떻게 하고 있어요? 이렇게 하고 있어요, 이렇게 하고 있어요? (제스처를 하시면서 말씀하심) 의학 공부한 사람 없어요? 복중에 손톱이 있으면 긁어대겠지요? 어떻게 하고 있을 것 같아요? 봤어요? 틀림없는 말이냐구요. 자신 없구만. (웃음) 이 눈은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하나님의 이성성상을 상징해요.
천지의 중심 가운데, 열두 달 가운데 들어가 있어요. 삼 사는 십이(3×4=12), 하나 둘 셋 넷, 삼 사는 십이(3×4=12), 12 가운데 딱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넘버 원, 하나님을 대표하고, 넘버 투가 있어요. 이게 상대적입니다.
서양이나 동양이나 양심 직고의 결과로 말미암아 역사가 편성되기 때문에, 역사 자체가 인간 습관성 본심적 내용의 세계를 자연히 직고한 형태로 나타나게 되어 있다구요.
이렇게 볼 때, 오늘날 프리 섹스가 왜 나왔느냐? 그거 알고 싶지요? 왜 호모 섹슈얼, 레즈비언이 나와야 되고, 가정 파탄주의가 나와야 돼요? 그게 왜 나와야 돼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아서 나타나지 않아야 되는 거예요. 허락됐기 때문에 나타났다는 거예요. 어떻게 되어서 그렇게 되었느냐? 그런 것을 다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악마 실상의 결과가 어떻게 됐다는 것을 알고 패망적이든 흥국적이든 알아 가지고 자기의 도리의 길을 가려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선악의 시작과 끝까지 모든 것을 이해함으로 말미암아 선은 선대로 악은 악대로 갈라치워서 내 주변에서 악을 영원히 이별시킬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악마의 대표자입니다. 공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대표하는 거예요. 양심은 공적이고 육체는 사적입니다.
친구들과 함께 조그만 냄비에 있는 적은 밥을 먹을 때 자기 손에 든 숟가락이 빨리 움직이나요, 천천히 움직이나요? 숟가락질이 제일 뜬 사람이 선한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은 굶어 죽는 법이 없습니다. 두고 보라구요. 눈이 미쳐 가지고 남이야 먹든 말든 자기만 퍼먹는 자식들은 밥 굶어 죽기 십상이라는 거예요. 어디 가서 거지 구걸 바가지를 쓰고 다닌다는 거예요.
천지의 이치는 자기부터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 눈이 두 가지가 있어요. 사적인 눈, 공적인 눈이 있어요. 냄새도 사적인 냄새, 공적인 냄새가 있어요. 듣는 것도 사적인 들음, 공적인 들음이 있어요. 말도 사적인 말, 공적인 말이 있어요. 행동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전부 다 두 종류가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집에 좋은 것이 있어서 밤에 부모와 형제 몰래 그것을 훔치려고 할 때 양심이 가만히 있나요, '해라, 해라.' 하나요? '이 자식아! 부모님한테 얘기하고 해라.' 그래, 안 그래요? 반드시 충고합니다. 이것을 억누르고 반발해 가는 것이 이 몸뚱이입니다. 이 몸뚱이가 언제나 양심의 길을 막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대표하는 세계가 양심세계인 종교를 대해 피해를 입혀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중에는 양심이 나를 찾아요. 이래 가지고 육신을 전멸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의 이론입니다.
문총재가 비로소 성인의 도리 가운데서…. 문총재는 산 사람으로서 성인이라는 이름을 듣고 있어요. 그런 말 알아요? 한국 사람 가운데서, 5천년 역사 가운데 산 성인은 문총재밖에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요즘에도 북한에 간 [세계일보] 박보희 사장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문총재의 은사 때문에 망할 뻔했던 한국이 살아남은 것을 모르고, 감사할 줄 모르고 지금도 반대하고 있다고 하면서, 문총재는 말없이 사는 국보 중의 국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구요. 살아 있는 국보라는 거예요. 5천년 역사에 어느 누구도 하지 못한, 한국을 빛낼 수 있는 정의의 도리를 갖춘 그러한 지도자라고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그렇게 생각 안 했지요? 제일 나쁜 사람이라고 했을 거예요. 그 나쁜 사람한테 와서 제일 나쁜 말을 들으며 왜 이렇게 앉아 있어요? 다 도망가지. 그만큼 비참하게 됐다는 거예요. 이렇게 앉아서 한 시간이 뭐야? 아침부터 점심 먹고 저녁까지 말을 듣는다는 게 공산세계가 비참하게 되었다는 사실이에요. (웃음)
두고 보라구요. 점점 올라가나 내려가나 두고 보라구요. 올라가면 문총재의 말이 틀린 것입니다. 내가 중국의 각료들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김정일을 도와줄까요?'라고 물어 보면 도와주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불원한 장래에 결행할 거라구요. 모스크바도 그렇게 생각해요. 그래서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하고 있어요.
남북통일은 한꺼번에 안 됩니다. 동서독을 잘 알지요? 8천만 달러를 써 가지고도 안 돼요. 1조2천억을 써도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전부 자기 자리로 돌아가 버렸다구요. 남북통일을 해서 하나 만드는 것은 국가가 책임져서는 안 됩니다. 돈을 갖고는 안 돼요. 정부에서 돈 한푼이라도 써서는 안 됩니다. 정부에서 돈을 대주게 되면 통일 안 됩니다. 도리어 공산 정권이 남아서 유지해 나가는 것이 대한민국에 도리어 좋다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두어서 우선 사상적 기조를 평준화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여러분 같은 젊은이밖에 없어요. 가인 아벨입니다. 대학을 졸업한 청년들은 가인적 입장에 있고 재학생들은 아벨적 입장에 있는 거예요. 이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누구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하느냐 하면,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자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어머니들이 나빠 가지고 이 모양으로 다 만들었어요. 미국 가정을 파탄시킨 것도 여자들이에요. 이혼 가정의 75퍼센트를 유발시킨 것이 여자예요. 아들딸은 어머니를 모방해서 자라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어머니가 나빴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전부 어머니 아버지 말을 부정하지요?「아닙니다.」아니라니, 공산당 활동하는 데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어요? (웃음) 뭣이? 없어요, 없어. 그걸 몰라서 그렇지. 도리가 틀린 거예요. 그럼 왜 공산당이 망해요? 누가 망하게 했어요? 하나님이. 우주의 주인이 둘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하나입니다.
동물세계나 광물세계나 보이지 않는 것이 주체입니다. 식물에도 취향성이 있고, 광물에도 취향성이 있다구요, 플러스 마이너스. 보이지 않는 것이 주체입니다. 보이는 것이 주체가 아닙니다.
동물세계에도 전부 다 감이 있어요. 보면 안다구요. 사람을 보면 저 사람이 자기를 해칠 사람인지 아닌지를 안다는 거예요. 그건 몸뚱이가 아는 것이 아니예요. 그건 영이 하는 거예요. 감이 있다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주체가 재까닥 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선한 마음을 갖고 개를 사랑하면 주인이 사랑하는 것을 알고 절대 짖지 않는다는 거예요. 신비스러운 일입니다. 처음 만나는데도 낑낑거리며 다가와서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봐요. 영물입니다.
인간은 영물인데 이런 인간을 3년 이상 속일 수 없어요. 공산당은 힘으로 3년이 아니라 수십 년을 전부 다 분립시켜서 유통 노정을 완전히 막아 버린 거예요. 북한 체제를 내가 잘 알아요. 문제가 생기면 아무도 못 움직이게 해 놓고 별의별 짓 다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자유를 제어하지 않아요. 문총재를 따르라고 하지 않아요. 자기들이 갈 길을 이미 영계에서 받아 가지고 온다구요.
고개 중에 무슨 고개를 넘어야 하느냐 하면, 심정적 고개를 넘어야 돼요. 어머니가 울고 있는 고개를 아들은 못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모가 우는 고개를 아들딸은 따라가고 싶지 않는 거예요. 형제가 우는 고개를 따라가고 싶지 않아요. 웃고 기뻐하는 고개를 아무리 어렵더라도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소화할 수 있는 자기가 돼야 된다구요. 그래서 병이 났으면 그 근원을 찾아서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그래서 가인을 중심삼고 아벨은 자연히 형님을 주체로 삼아 대상이 되어 하나되면 그것으로 통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와 하나되면 아버지와 하나님하고 하나되지 않아도 돼요. 나라의 행정조직을 볼 때, 중앙과 도와 군이 있으면 군의 법에 의해 하나되면 도 조례나 중앙 법을 따라가지 않아도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이것은 주체 대상의 절대 권한이에요.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되어 있어요. 그게 천지 이치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총재는 어디를 가더라도, 술집에 들어가더라도…. 그 술집에도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요. 술집에 들어가서 아무리 술을 먹고 반대하고 나쁜 짓을 하더라도 그것을 파괴하는 놀음을 안 해요. 가만 두었다가 하나의 전략 전술을 펴 나가는 거예요. 그 주인보다도 내가 좋은 면에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면 돌아가는 거예요. 그 주인이 나를 찾아와서 문의할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된다면 그 술집은 몽땅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만약에 주체가 안 되면 대상적 위치에서 그 주체를 대상을 따라가게 할 수 있는 입장이 되면 그걸 살릴 수 있는 길이 있는 거예요. 싸울 필요가 없어요.
이렇게 천리의 존재 공식에 따라 가지고 행동해야 됩니다. 반드시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있어요. 주체 대상의 인연을 갖고 하나될 때는 보호하게 마련이에요. 알겠어요? 천운이 보호하는 거예요. 이 세상에는 천운, 하늘의 운세가 있는데 보호하는 거예요. 뭘 보호하느냐?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됐을 때는 보호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악할지라도 주체와 대상이 될 때까지는 그 악한 한계선이 찰 때까지, 끝날 때까지 존속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나중에는 해체돼 버리는 거예요. 선한 것은 끝이 없이 순환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무한히 순환하는 것입니다.
사람 가운데 이기주의적인 친구가 있다 할 때, 그 이기주의자가 20명의 친구를 거느리고 있다고 할 때 그 친구들에게 매일같이 와서 나를 위해 살라고 하면 떨어지나요, 아니면 점점 불어 가나요? 떨어져요. 맨 나중에는 어떻게 돼요? 외톨이가 되는 거예요. 친구 관계에 있어서 주체 대상 관계가 완전히 없어져요, 혼자 고독단신, 낙망 절망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위하고 위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위하고 위하는 존재는 반드시 중심 존재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몰랐습니다. 스무 명의 친구가 있다면 스무 명을 중심삼고 10년을 여일같이 위하고 또 위하고 30년의 생애에 걸쳐서 위하려고 할 때는, 그 친구들이 죽어 가면서도 자기를 붙들고 죽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위하고 또 위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중심 존재가 된다는 것입니다.
애국자나 대통령은 어떤 사람이냐? 국민을 위하고 국가의 역사와 전통을 위해서 위하고 위하고, 자기 일신의 모든 것을 투입하고 또 투입하여 잊어버릴 수 있는 사람은 애국자로서 추앙을 받는 거예요. 간단한 진리예요. 위하라고 하면 전부 다 껍데기밖에 안 남아요. 그 껍데기도 전부 다 불살라 버립니다.
내가 통일교회 교주지만 나를 위하라고 가르쳐 주는 법이 없어요. 도리어 내가 위했어요. 이것을 일본이나 미국이나 전부 다 가르쳐 준 거예요. 그러니 죽을 지경이지요. 남과 같이 청춘시대에 놀 수 없어요. 시간이 없어요. 잘 수가 없어요. 뜬눈으로 밤을 새울 때도 많아요. 그런 훈련을 했어요. 이런 노구의 몸으로 계속해서 열 여섯 시간 반까지 얘기한 기록을 갖고 있어요. 그 청중들이 앉아 있는 것이 기적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기네스북 기록이 김대중이 다섯 시간 얘기한 것이라구요. 다섯 시간이 뭐야? 심각한 거라구요.
한 생명이 죽어가고 있는 것을 살리기 위해서는, 임종해 갈 수 있는 고개를 넘기기 위해서는 몇 시간을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붙들고 씨름해야 됩니다. 참의 도리를 소유하고 참의 도리를 실천하기가 쉽지 않아요. 참되지 않고는 안 돼요. 참되려면 사선을 넘고 극난의 환경을 극복해야 돼요. 그래야 참의 참이 되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고문도 받고 별의별 짓 당했지만, 공산당 세계 북한에 가서 그렇게 당한 것을 생각하면 치가 떨리지만, 그 괴수인 김일성을 만나서 탕자를 대하는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그를 위하는 눈물로 대해 줬습니다. 사랑의 본심이 없으면 그럴 수 없는 거예요. 사람은 영물입니다. 이용하겠다고 하면 벌써 아는 거예요.
탕감복귀의 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무슨 고개? 정리의 심정의 고개입니다. 형제들이 피해를 받는 것이 그 고개를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부모가 피해를 받는 것이, 아내가 피해를 받는 것이, 아들이 피해를 받는 것이 이 고개를 싫어하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이 볼 때 아들딸이 다 피해를 받았어요. 하나님 가정의 형제가 피해를 받았어요. 부부가 피해를 받았어요. 부모가 피해를 받았어요. 이 원통한 고개를 하나님이 넘어야 되는 것입니다. 원통함이 없다고 해 가지고, 본연적 기준의 4대 심정을 완성한 자리에서 아들딸을 대해 희희낙락하며 춤을 출 수 있는 본연의 기준에 선 자신을 발견하지 않고는 인간들을 구원해서 천국에 데리고 들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천국은 그러한 사람들이 들어가는 곳이에요.
천리 원칙을 세운 절대적 하나님이 그 원칙 기준에 합치될 수 있는 자리에서 모든 순리적 노정이 연결되지, 영리적인 길에서 마음의 고충을 느끼고 마음의 상충을 느낀다면 구도니 탕감복귀니 재창조니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공식입니다, 공식.
타락했기 때문에 이것이 어떻게 됐느냐 하면, 전부 다 사탄세계로 넘어갔다는 거예요. 사탄이 하나님 자리에 서게 되었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사탄에게 넘어갔다는 거예요. 이게 순리적으로 이렇게 순응하면 될 것인데, 전부 다 반대, 역설적이 돼 버렸어요. 전부 다 원수입니다. 아담은 말하기를 '사탄 이 녀석아, 내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늘나라의 왕자로서 왕권을 계승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독생자였다. 네가 타락시켜서 악마의 왕자가 되었어.' 한다구요. 원수라는 것입니다. 그런 이론을 세울 수밖에 없잖아요? 두 사람밖에 없잖아요?
아담 가정이 본래 출발 가정이었는데 가정을 잃어버렸다구요. 그래서 하나님한테는 여자가 없어요. 하나님에게는 여자가 난 아들딸이 없다는 거예요. 단 하나 있다면, 이상적인 아담 형태, 창조 이상적 기준을 전부 다시 품어서 때를 기다려 그 사람을 다시 보내서 인류의 참부모로 만들려는 계획밖에 없어요. 그래서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지금까지 인류 역사는 뭐냐 하면, 가인 아벨의 역사입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우익 좌익이 있었어요. 좌익과 우익이 여기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좌익을 왜 좌익이라고 해요? 빨갱이입니다. 빨갱이는 적신호입니다.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흰 것은 안전을 표시하는 거예요. 영계에 가더라도 높은 데는 흰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높은 산에는 눈이 쌓여요. 영계의 빛을 보면 백색이에요. 그리고 사람도 늙으면 희어집니다. 천상에 들어가게 되면 뭐라 할까, 용접할 때 나오는 빛과 같은 빛이에요.
보라구요. 흑백이라고 하지 백흑이라고 하지 않아요. 왜 흑이 먼저 됐어요? 백흑이라고 하지 왜 흑백이라고 해요? 또 적백입니다. 백적이라고 하지, 왜 적백이라고 해요? 거짓이 먼저 나타났다는 거예요.
그러나 부모만은 그렇지 않아요. 왜 좌익이라고 해요? 좌는 그른 것이에요. 남자 여자가 서게 되면 여자가 왼쪽에 서야 됩니다. 그런 거 알아요? 옳은 사람은 오른팔을 쓰는 거예요. 오른쪽은 힘을 상징해요. 라이트라는 말은 힘을 상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를 보호해야 됩니다. 그래서 역사는 오른 편이 이기게 되어 있어요. 친 녀석은 반드시 망하는 거예요. 예수님을 치고, 우익을 쳤지요, 왼편 강도가 쳤지요? 여기서부터 좌익이 생겨난 거예요.
아담 가정에 있어서의 아담 가정이, 왕궁의 출발 기준인 왕권이 패망한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가인이 좌익입니다. 아벨이 우익입니다. 역사는 거기서부터 잘못돼 나온 거예요. 참된 부모를 중심삼아서 통일적인 하나가 되었으면 왕권은 그냥 그대로 만세(萬世)를 전수하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인연을 악마가 먼저 관계 맺었으니 첫 번째 사랑은 사탄 편이 되고, 둘째 번 사랑은 하늘 편이 되었다는 거예요.
아담 사랑을 중심삼고 사탄 편과 하늘 편 둘로 갈라져서 싸움을 해 나온 거예요. 개인적 싸움,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싸움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생이 형님이 돼야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어야 되는 이러한 역설적인 논리의 기준을 해결해야 할 인류의 운명일 줄 몰랐어요.
세상에 그런 법이 있어요? 동생이 형님 되고 형님이 동생 되고, 아버지가 아들딸이 되고 아들딸이 아버지가 되고, 손자가 할아버지가 되고 할아버지가 손자 되어야 하는 거예요. 복귀시대에는 그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천지개벽이란 말이 나온 거라구요. 아버지가 아들이 돼! 그런 도리가 있어요?
지금까지 천리의 대도를 보면, 아버지의 자리에 먼저 난 인류의 조상은 나중에 나오는 아벨적 후손 앞에 머리를 숙여야 돼요. 참부모가 나중에 오는 거예요. 몇천만 대 후의 손자인데 그 손자가 결국 조상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가다가 '뒤로 돌아돌아!' 할 때는 맨 꼴래미가 선두가 되는 거와 딱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 것도 모르는 양심적인 사람들이 이제 시대를 맞이하여 역사를 끌고 간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과거 봉건사회에서는 지식 있는 사람, 머리가 좋은 사람이 지배했다구요. 인본주의를 주장했던 니체 같은 사람은 '힘이 인간의 전부다.' 했다구요. 어깨로 내려오는 거요. '힘이 지배한다!' 하는 것은 제국주의 시대입니다. 제국주의 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변천해 나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도시사회를 거쳐서 노예주의니 뭐니 해서 공산당 논리로 변천해 나온 거예요. 나중에는 어디로 가느냐 하면, 손발로 내려가는 거예요. 사탄이 쫓겨나는 거예요. 머리에서 쫓겨나고, 힘에서 쫓겨나고, 발로 내려가는 거예요, 노동자 농민. 맨 못사는 사람들이라구요. 그러나 못살지 않아요.
여러분이 데모할 때 노동자 농민부터 구하자고 하는데, 구하자는 그 노동자 농민보다도 더 비참한 양심적인 사람이 있는 걸 알아요? 노동자 농민시대가 지나면 양심적인 사람의 시대가 오는 거예요. 죄 없이 감옥에 가고, 죄 없이 피를 흘리고, 죄 없이 몰림당하는 사람들이에요. 그 사람들을 위해 변상해 줄 사람 아무도 없어! 그렇게 해서 사탄이 쫓겨난 거예요. 손발을 중심삼고 전부 파탄시키고 있어요. 그건 안 되는 거예요. 양심적인 인사들이 그것을 원치 않아요. 이제 양심 인사 해방시대가 와야 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문선생이 말한 개인주의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전체주의 시대로 가는데, 그 전체는 계급적 전체가 아닙니다. 화동적 전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건 사랑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한 거예요. 오늘날 이 미국 같은 선진국은 개인주의 왕국들입니다. 이 세계가 그냥 그대로 나가 가지고 천국이니 지상 평화세계는 불가능한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180도 돌려놓느냐 이거예요. 자기, 자아를 위하는 주의를 전체를 위하는 사상으로 전복시키는 길밖에 없어요. 한 마을에 잘 먹고 잘 사는 사람은 지나가는 손님을, 지금까지는 자기 집에 찾아오지 않으니까 길거리에 막사를 짓고 아침 점심 저녁을 만들어 놓고 손님을 기다릴 수 있는 사람이 되면 되는 거예요.
미국 같은 선진국가 사람들이 자기가 갖고 땅과 재산을 다 팔아서 아프리카의 형제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자기의 소명적인 책임을 다 하고자 집을 떠나 아프리카에 가서 종살이를 하면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그런 형님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그 형님은 그 나라의 왕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 동네의 족장이 되는 거예요. 위하는 사람은 반드시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그럴 것 같아요?「예.」
내가 민주세계에 와 가지고 망국지종의 형들한테 가르쳐 준 게 그것입니다. 그래, 내 앞에서 반대하는 녀석 하나도 없어요. 데모하라고 해도 안 해요. 데모할 수 있는 내용이 뭐가 있어야지. 돈을 벌었어도 내가 나를 위해 쓴 돈이 한푼 없어요.
지금도 링컨 리무진을 타고 다니면서도 전국을 순회하는데, 시간이 바쁘면 그런 고급차를 타고서도 맥도널드 하우스에 들어가는 거예요. 7달러짜리 이하의 점심을 먹으려고 한다구요. 어느 누가 내 앞에서 뭐라고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경찰이 따라와서 동양 사람이 고급차를 훔쳐 가지고 맥도널드에 들어가는 줄 알고 조사하려고 하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아, 누구인 줄 알고 그래? 이놈의 자식아, 치워!' 하고 즉석에서 벼락을 내 버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나라에 와서 이런 기반을 닦고, 그런 호령을 하는 거예요. 여기 클린턴의 모가지를 친 사람이 나입니다. 재미있는 것이 청문회가 7월 20일부터 시작돼요. [워싱턴 타임스]가 그걸 한 거예요. 남의 나라의 대통령을 그렇게 한 거예요. 카터 대통령의 목을 내가 자른 것을 알아요? 닉슨도 내 말을 듣지 않아서 그렇게 된 거예요. 대통령을 친구 삼고 행동하고 있는 거예요. 탈락자가 아니예요. 내 말을 들을 수 있는 환경을 전부 만들어 놨어요.
보라구요. 미국 의회에서 2년 반, 3년이 걸려야 할 강연을 3주일 이내에 해냈다는 것이 기반이 없어서 했겠나요, 있어서 했겠나요?「기반이 있어서 했습니다.」별거 없는 거예요. 힘에 몰리면 들어야지. 유엔 총회 180개 국가와 레버런 문 하나와 싸웠어요. 이놈의 자식들, 문 열어라! 3주일 이내에 우리집사람을 당당히 세웠어요. 나라도 없는 사람은 그 단상에 올라갈 수 없는 거요. 나는 그걸 알기 때문에 수십년 전부터 세계적인 구호재단을 만들어서 입적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준비하지 않는 사람은 망합니다. 미래를 위해 준비를 해야 됩니다. 북한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유세계에 준비 기반이 없어요. 급하면 중국에 가서 지렛대질을 해서 들쳐댈 수 없어요. 소련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기반도 없고, 미국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무엇이 없다는 거예요. 패자는 동정할 여지가 없는 거예요. 패자로 취급당하는 문총재는 그렇지 않아요.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세계는 내 눈앞에 왔기 때문에, 이것을 요리해야 되기 때문에 정예부대가 필요한 것입니다.
공산당 이론으로 잘 훈련된 이들을 3주일만 훈련시키면 자유세계에 있어서 수십년 훈련한 사람과 같은 입장에 세울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만 알게 되면 죽을지 살지 모르고 뛴다는 거예요. 김일성을 위해 감옥 가기를 자처하며 운동하는데, 하나님을 있는 줄 알았다면 김일성에 비할 수 있어요? 어림없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역사는 가인 아벨의 싸움으로 끝났어요. 가인 아벨로서 싸웠어요. 아직까지 대응적 상대관계를 찾을 수 있는 역사가 없었다는 거예요. 이것이 제2차 세계대전에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아벨권 영·미·불, 가인권 일·독·이, 내적 내용이 딱 마찬가지입니다. 사탄편적 히틀러예요. 기독교 박멸주의, 유대교 박멸주의를 들고 나왔어요. 그렇지요? 원수 중의 원수예요.
그러나 기독교는 공산당이든 누구든 죽이려고 하지 않았어요. 맞고 맞으면서 나왔어요. 1차대전도 친 쪽이 졌지요? 2차대전도 친 녀석이 졌어요. 3차대전인 소련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의 대결에서 70∼75퍼센트를 이겼다고 자랑했지만, 져 버린 거예요. 손들고 만 거예요. 3분의 2,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소생·장성권까지 사탄이 지배하는 거예요. 완성권은 하늘이 간섭하기 때문에 그 세계는 침범 못 하는 거예요.
1차대전도 70퍼센트 이기고 나서 졌고, 2차대전도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70퍼센트를 이기고 나서 졌고, 소련도 70퍼센트 이상 이겼으나 졌습니다.
왜 이렇게 70퍼센트 이상 이기고서도 져야 되느냐? 소생·장성·완성을 중심삼고 완성 단계인 30퍼센트는 사탄이 지배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경계선을 침범할 수 없는 절대적 권한이 있기 때문에, 천리 대도의 원칙은 영원한 원칙으로 남아 있기 때문에 그것을 지배하고 파괴할 수 있는 그 무엇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동네에 있어서 지금까지 활동하면서 피해를 입혔나요, 이익을 주었나요? 지금까지 대한민국에 살면서 정부에 피해를 입혔나요, 이익을 주었나요? 피해를 입혔으면 악한 자리에 서는 것이고, 피해를 당한 사람은 선한 자리에 서기 때문에 피해 당한 사람들이 지배하는 거예요. 그것이 역사 변천 발전에 있어서 선악의 투쟁사라는 것입니다. 발전의 투쟁사가 아니라구요. 선악의 투쟁사입니다. 문총재의 논리가 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는 40년 동안 맞았지만 내게는 원수가 없어요. 다 잊어버렸어요. 수많은 원수가 있었지만 잊어버렸어요. 그들의 자식이 밥을 굶으면 쌀을 사 주었고, 학비가 없으면 내 자식의 학비를 못 주는 한이 있더라도 학비를 대주며 살아 왔어요. 그것이 10년, 20년이 지나서 그 원수 입장에 있는 사람이 통곡을 하고 배밀이를 하며 사죄하는 사람을 내가 많이 봤어요. 말없이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천리 대도의 길이 엄연히 살아 있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됩니다.
알고 보면 악마라는 것은 무엇이냐? 우리 부모를 죽였어요. 본연의 형제와 본연의 자녀를 망하게 했어요. 이상적 부부를 파탄시키고 이상적 부모의 길을 영원히 영원히 멸망시키게 해 놨어요. 이게 악마입니다. 그 악마의 후손으로 태어나 악마의 예속권 내에, 철창에 사로잡혀 있는 걸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이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그러니 하나님과 같이 부모를 죽인 죄를 용서해 줄 수 있는 아량을 가져야 됩니다. 그렇지 못하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 됩니다. 자기 형제를 잡아죽인 자를 용서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북한에 경제 기반을 닦고, 자유세계와 통할 수 있는 통신기관을 내가 다 만들어 주었어요. 그런 것은 모르지요? 대동강호텔을 중심삼아 가지고 접시(안테나)를 만들어서 인공위성과 통할 수 있게 해서 자유세계의 방송을 들을 수 있고 자기들이 방송할 수 있는 모든 준비를 내가 다 해주었어요. 무역관을 만들어 줘서 무역할 수 있는 조직체계를 만들어서 다 교육해 주었어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의 카프를 추방하고 그럴 때 나는 그 놀음 했어요. 그렇게 추방당했으면 그만이지, 추방당하고 나서 또 이걸 살려 주려고 자기 사랑하는 여편네를 호랑이 굴에 집어넣었어요. 생사지권을 모르는 이 무식 덩어리들, 야만적인 무리들 앞에 지극히 사랑하는 여편네를 집어넣어서 이들을 구해서 다시 낳아 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40개 대학교의 강연이에요. 그거 다 알지요? 그때 다 반대했지요? 반대해 가지고 무엇을 했어요?
북한 젊은이들과 연결해야 됩니다. 금년 음력 6월까지 지나게 되면 큰일나는 거예요. 모스크바 대회를 하는 그때가 11월인데, '아이구, 내년 3월 봄이 오기 전에는 추워서 못 하겠습니다.' 하는 걸 '이놈의 자식아! 나라가 망하고 죽는데 겨울이 어디 있어! 죽고 망하는 놀음은 겨울에도 찾아오는 거야. 모스크바가 아무리 춥더라도 빨리 서둘러. 베이징 대회도 음력 6월을 넘으면 큰일나.' 이래 가지고 대회를 한 거예요.
청년연합도 6월까지 끝내지 않으면 안 돼요. 원래는 서둘러 가지고 양력 6월에 끝내려고 했는데, 이게 세계적 비준이 맞지 않았어요. 맞지 않기 때문에 한 달 연장해서 26일을 중심삼고 세계평화청년연합을 만든 거예요. 이래 가지고 대학가와 연결해 가지고 전미국에 있어서 3천 개의 대학에서 지금까지 강연하고 있는 거예요. 카프 조직권 내에 집어넣는 것입니다. 한국도 2백 개의 대학을 카프 조직권 내에 집어넣으라는 거예요.
그 목적은 뭐냐? 남북통일입니다. 북한 학생, 남한 학생으로는 안 돼! 미국 학생들과 소련 학생들과 중국 학생들과 일본 학생들을 동원하지 않고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준비를 다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힘으로 되는 줄 알았지요? '10년 세월 선취권을 쥐고 주도해 온 세력을 망각하고 카프가 선도적인 세력이 돼? 꿈 같은 얘기. 아이구, 분해!' 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분해도 할 수 없습니다. 그건 사실입니다. 실제입니다. 관념이 아니다 이겁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실제적인 권한을 가지고 대행하는 행차를 레버런 문이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중에 북경 대회에 갔던 사람 손 들어 봐요. 안 왔나?「없습니다.」그러니까 말 상대가 안 되는구만. 국제 무대에 나와 보니까 지금 우물 안에 개구리지. 지금까지 자기가 천하에 제일인 줄 알았지.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소련 공산당의 똑똑한 청년의 괴수부대인 콤소몰(소련의 청년단체)의 사무실이 우리 카프의 활동 무대가 되었어요. 공산당 최고 지도급들을 교육하던 곳이 우리 훈련소가 되었어요. 3년 이내에 그 놀음을 다 했다구요. 누가 그것을 손대 가지고 취소를 못 해요. 레버런 문이 재치 있는 사나이지요. 그렇지요?
이번에도 일본 여성 11만3천3백72명을 전부 다 교육시켰어요. 이제 9월부터 5만 명을 교육해야 돼요. 일본은 여자 국가예요. 돈은 여자에게 다 있어요. 수천억을 빚졌어요. 자기들이 빚을 졌지만 그 빚을 내가 물어주어야 돼요. 왜? 중심 존재는 책임을 져야 돼요. 그래서 '너희들이 못 대니까 여자들을 내놔!' 한 거예요. 할 수 없이 비상대책을 취한 것입니다. 여자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남자를 하는 거예요. 돈 있는 사람을 데려오라 이거예요. 돈 가지고는 못 살게 돼 있어요. 내 말을 사실로 듣게 될 때는 보따리에 있는 것의 절반은 들어내야 양심이 잠을 자는 거예요. 영계에 있는 조상들이 '이 자식아! 문총재의 말이 거짓말이 아니야.' 하는 거예요. 조상들이 나타나서 협박하는 것이 아니라 충고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거 모르지요? 난데없이 부자가 주소를 받아 가지고 문총재한테 돈을 부쳐 오는 놀음이 벌어져요. 공산세계에 그건 것 있어요? 선생님은 옛날에 여비도 없이 전국을 순회할 때에는, 방랑객이지요. 역전에 가게 되면 티켓을 사놓고 '어디까지 가지요, 선생님?' 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 일이 있다구요. 그리고 점심때가 되어 점심을 먹으려고 가는데 '선생님, 어디로 가시는 분이시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알아요?' 하면 '어젯밤에 우리 조상이 나타나 이 문 앞으로 세계에 없는 위대한 사람이 지나가니 점심 준비를 잔칫상같이 해서 모시라고 했습니다.' 하는 거예요.
이렇게 미리 다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비일비재해요. 그거 믿어져요, 똑똑한 공산당 패들? (웃음) 신이 없다는 패들, 그런 게 믿어져요? 이게 사실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한테 물어 보라구요. 저렇게 머리가 큰 녀석들 보면 여러분보다 잘생겼어요. 돌아보라구요. 저런 훤하게 생긴 사람들이 문총재의 말이라면 죽으라고 말하기 전에 죽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문제예요. 그래서 무서운 단체예요. 내가 명령하게 되면 김일성을 잡아오라면 잡아오는 거라구요. (웃음) 아니야! 정말이라구요. 김정일이 여객기를 폭파하고 지하조직을 편성하는 것은 문제도 안 된다구요.
보라구요. 근래 미국 선거 역사에 있어서 레이건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될 때, 뉴욕주와 뉴욕시, 펜실베이니아가 미국 동부의 제일 중심 주예요. 매사추세츠주, 코네티컷주, 미네소타주, 이것이 6대 주 7대 도시에서는 공화당이 민주당과 싸워서 희망이 없으니 문을 닫고 철폐한 장소를 내가 인수했어요. 레이건 너에게 2백만에 가까운 표를 틀림없이 만들어 주겠다고 했어요. 대통령에 출마해서 떨어진 칠십이 넘은 그런 막대기 같은 사람이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는 한 사람도 믿지 않았어요. 그런 인물을 내 손으로 대통령 만들어 준 거예요. 그래서 그 지역을 완전히 인수해서 선거를 완전히 뒤집어 박았어요. 그것이 근대 미국 선거사의 수수께끼라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구요.
부시 대통령도 내 손으로 대통령 시킨 사람입니다, 2년 8개월 동안에. 지지도가 17퍼센트밖에 안 되는 것을 37퍼센트 가깝게 승세를 갖추게 한 것은 내 힘이었어요. 반대했던 기독교의 5만4천 교회를 기반으로 해서 활동했어요. 요즈음에도 그것을 누가 활동했는지 모르고 있어요. 그러니까 무서워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교주로, 종교 지도자로 알았다가는 큰일나는 거예요. 내가 손을 대지 않은 것이 없어요. 경제 문제, 과학 기술, 외교 문제, 학술 문제, 언론계까지도 내가 대표가 되어 있어요. 문화예술 분야인 발레계에서도 최고의 자리에 올라 있어요. 한국에서도 그렇지요? 리틀엔젤스 학교 알아요? 처음에는 문총재가 아이들을 춤추는 패거리로 만든다고 반대했다구요. 25년 동안 한국 정부가 반대 안 했으면 한국을 살렸을 거예요. 예술 문화를 갖지 못한 민족은 흘러가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의 내용을 갖지 못한 자는 흘러가는 겁니다.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되지 못하면 흘러가는 것입니다. 공식에 맞지 않아요. 주체 대상이 맞아야 완전한 거예요. 눈도 1.2 초점에 맞아야 됩니다.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존재세계가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 공식에 의해서 볼 때,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이 원칙이 거꾸로 됐어요. 전부 다 빼앗겼으니, 위를 전부 다 사탄이 쥐었으니 하나님이 갈 데가 없어요. 대가리를 빼앗겼으니 꽁지에서부터 시작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을 찾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비참한 천주의 대주인공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기가 찬 노름이라구요. 위를 빼앗겼으니 할 수 없이 꽁지를 찾아가려니 아벨의 역사를 해야 되는 거예요. 동생을 세워서 가인을 감동시켜 가지고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세 번 이상 죽임을 당하는 과정을 거쳐야 돼요.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타락시킴으로 말미암아 남자를 몇 사람 죽였느냐 하면, 본연적 완성해야 할 아담을 죽였고, 제2차 인류의 조상인 아버지로 오신 예수를 잡아죽였고, 제3차 아담으로 세계 도상에 오는 완성의 실체인 재림주를 추방했어요. 40년 동안 사지로 처넣은 것이 여자인 해와 국가예요. 신부의 도리를 갖춘 기독교 사상권이었던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여자는 지금까지 역사이래 해방이 안 돼 있어요. 아담이 패망한 것을, 메시아가 와서 패망된 아담의 자리를 다시 잡아서 여자를 해방하려고 했어요. 여자를 관리 못 했다구요. 주관성을 전도시켜 버리고 여자한테 끌려가 버렸기 때문에 망국지종이 돼 버렸어요. 여자를 해방시켜 주어야 됩니다.
이런 의미에서 세계사적 견지에서 1992년 4월 10일을 중심삼고 여성해방을 선포한 것입니다. 4월 10일은 40수를 대표하는 거예요. 문총재의 사모님을 중심삼고 여성 해방, 신부격인 기독교 문화권의 실패를 땜 때우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성 해방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제부터 급변해 들어갑니다.
남자들은 점점 쫓겨나가는 겁니다. 한국도 지금 그렇지요? 제일 무서운 게 여자가 된다구요. 여자들은 이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 패권주의적 시대를 맞는 여자들은 천리의 도리 앞에 일체적인 모든 신의를 갖춰야 됩니다. 정서적인 마음을 갖추어야 됩니다. 절개를 못 지켜서 타락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절개를 생명보다도 더 존중시하는 거예요. 여자 절개만이 아니야! 남자 절개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사망시키고, 하나님의 가정의 형제를 멸망시키고, 하나님 가정의 부부를 멸망시키고, 하나님 가정의 부모를 멸망시킨 악마의 괴수가 있다는 것을 알았으니, 이것을 그냥 보류시킬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도둑놈이 하늘나라의 왕권을 대표할 수 있는 왕이 되고 여왕이 될 수 있는 전통적 기준을 송두리째 뽑아 가 버렸어요, 하나님을 고립시켜 가지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심정으로 그가 구원해 주겠다고 할 수 있으려면 그 아들딸이 내 아들딸이라는 마음 이상의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구원할 수 없습니다. 천국에 데려갈 힘이 없어요. 죽여 놓은 그 아들딸을 살려서 내 아들딸로 삼을 수 있는 마음이 없으면 천국에 데려갈 수 없어요. 누더기 판이 된, 이런 혼란된 부부도 하나님의 절대적인 부부의 기준에 섰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자리에 서지 않고는 천국에 데리고 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리고 아들딸을 낳게 되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한 당시의 기준, 어린아이로부터 형제로부터 부부로부터 부모 될 수 있는 창조이상적 정적인 완성의 기준을 여러분 자신이 만들어 놔야 되는 거예요. 그런 3세대가 돼야 착륙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은 손자를 못 봤어요. 하나님은 창조할 때 아담 해와 두 사람밖에 창조 못 했어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얼마든지 번식하라는 거예요, 얼마든지.
하나님은 한 쌍을 지었지만 아담 해와는 하나님보다도 몇 배, 몇십 쌍도 낳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2대인 아담 해와에서 끝났어요. 아담 해와의 아들딸들이 없어요. 3대가 없기 때문에 토착할 수 없는 거예요. 사위기대를 못 이루었다는 거예요, 3단계. 할아버지 부모 손자의 3단계입니다. 손자가 악마의 아들딸이 돼 버렸어요. 기가 찬 일이라구요. 이건 선생님의 말이 아닙니다. 이건 천지 대도의 숨겨졌던, 비밀적이니 사실 내용이에요.
그러면 할아버지는 누구냐? 왕 중의 왕입니다. 아버지는 누구냐? 왕입니다. 그것이 종적인 왕을 가정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전개하면, 할아버지는 역사시대의 천국을 대표한 하늘나라의 과거 대표자입니다. 지금 어머니 아버지는 전세계 가정의 왕이에요. 내가 뭐라고 했어요? 어머니 아버지는 뭐라구요? 전세계의 가정들을 대표한 왕궁의 자리입니다, 왕궁의 자리. 대등한 가치를 가졌다는 거예요. 전체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인 여러분은 3대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욕망이 뭐냐?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할아버지도 왕 되고, 아버지도 왕 되고, 나도 왕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최대의 소망으로 남아 있는, 현실적 문제에 있어 사실이었음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를 어떻게 모셔야 돼요? 하나님과 같이 모셔야 됩니다. 과거 분입니다. 할아버지를 어떻게 모셔야 되느냐 하면, 자기 집에 하나님 대신으로 보낸 하늘나라의 전권대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를 하나님같이 모셔야 됩니다. 지금까지 그런 가정 전통이 없어요.
비로소 문총재로 말미암아 본연적 가정 전체가 텍스트 북(교과서)으로, 하나님의 심정에 있던 것이 재현돼서, 오늘날 각자가 이것을 철칙으로 지키면 틀림없이 그냥 그대로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를 누구같이 모셔야 된다구요?「하나님같이 모셔야 됩니다.」그래, 공산세계에 그런 이론이 있어요? 할아버지를 뭐라고 해요?「할아버지 동무.」동물? (웃으심)「동무입니다.」동무가 아니라 동물입니다. 동무는 무슨 동무야? 세상에! 질서를 완전히 파탄시켜서 단일적인 하나의 기준을 중심삼아서 전체를 대표한다고 표시했는데, 그것이 전체 내용을 대신할 수 있는 내용이 갖춰져 있지 않았어요. 그건 다 뻥이에요, 뻥! (웃음) 아무 것도 없어요.
보라구요. 역사를 지탱시킬 수 있는 논리 기준이 동무라고 해서 되겠어요? 아버지 동무 어머니 동무가 어디 있어요, 세상에? 그것은 사탄이 지상에 평균 기준을 세워서 하나님 대신 전권을 대행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질서적인 천국 전체를 파탄시키는 거예요.
자기 부모님을 어떻게 모셔야 된다구요? 전세계의 가정을 대표한 가정적 왕입니다. 그렇게 섬기는 그 아들딸이 부모 앞에 효도하겠어요, 못 하겠어요? 세상에! 어버이 동무? (웃으심) 손자 동무? 세상에 그런 말이 없어요.
보라구요. 나무만 보더라도 가지를 중심삼고 1년생, 2년생, 전부 다 다른데, 10년 뒤에 나온 가지가 같은 시대에 자라났다고 할 수 있어요? 나무를 보라구요. 나무 앞에 부끄러워요. 나무는 틀림없이 계대를 이어 가지고 연륜을 중심삼아 가지고 키도 잘 정비된 기준으로 어느 것 하나 불평할 수 없게끔 딱 평준화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데 다 같아요?
부모는 누구같이 모셔야 되느냐? 이 세계 만국의 가정을 대표한 대표적 왕과 왕후의 자리에 있습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부모가 되었으면 왕궁 중의 왕궁에서 천년 만년 왕궁을 대표할 수 있는 표상적인 가정을 이루었을 것입니다.
오늘날 세계 50억 인류의 가정들이 아담 가정을 대신하는 것은 뭐냐? 자기 부모를 50억 인류의 부모같이 모실 수 있는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조상 자리를 내가 현실적으로 찾아 모실 수 있는 거예요. 본연의 부모를 모시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 환경에서 전부 갈라져 있기 때문에, 내 자신이 세계를 대표해서 우리 부모를 가정적 왕으로 모실 수 있는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대가정의 아담 부모와 같은 자리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이게 탕감복귀입니다.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이게 얼마나 힘들어요?
한 가정이 아닙니다. 세계를 대표한 가정의 부모로 모셔야 되니 얼마나 힘들어요. 천년 역사를 넘어서라도 효도를 다하고 또 하고도 끝이 없는, 다음의 자리를 찾아가는 이런 효자의 도리를 다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를 중심삼고 그렇게 모셨으면 3대째에는 어떻게 되느냐?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사랑밖에 못 받았습니다. 3대가 될 때에는 하나님의 사랑도 받고 완성한 가정적 왕인 아담 해와의 사랑도 받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영적 천국을 대표하는 왕의 사랑입니다. 아담 가정은 뭐냐? 이 나라의 왕을 대표한 왕의 자리에서 손자를 사랑하게 되는 거예요. 이 손자는 두 왕권 세계를 상속받을 수 있는 사랑의 집약체가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의 친구는 손자입니다. 늙어서 영계에 들어가게 될 때는 누구를 사랑하고 가야 되느냐?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고 가는 것이 아닙니다. 아들딸과 더불어 어머니 아버지가 돼서 손자를 함께 사랑하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이 땅과 영계를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꿈 같은 얘기를 듣지요? 세상에 그런 말씀이 어디 있나! 그런 말씀을 생활철학으로 하고 있는 무리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차원이 다른 거예요.
그래서 지금 선생님도 그래요. 아들딸보다 손자를 더 사랑하고 있어요. 내가 젊었을 때는 바빠서 아기들을 안아 길러 보지를 못했어요. 그게 한입니다. 그 대신 손자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런 이치에 있어서 손자를 사랑하듯 아들딸인 너희들도 너희들의 아들딸을 사랑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손자를 중심삼고 3대 왕권이 뭉치는 거예요. 과거의 왕권, 현재의 왕권, 미래의 왕권.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한 부부가 하나되는 데, 오목 볼록이 완전히 하나되는 데 3대 왕권이 결착하는 거예요. 이곳이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 양심의 왕궁이고, 하나님이 영원히 정주할 수 있는 본궁지입니다. 그런 심정적 탕감권을 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탕감하기 위해서는 가인적 대표, 아벨적 대표를 중심삼고 싸우는 거예요. 개인적 세계 무대를 중심삼고 개인적 싸움 시대가 있었다는 거예요. 이래서 세계 도상에서 국가적으로 양대 진영으로 나누어져서 싸우는 것이 연합국과 추축국의 2차대전이에요. 일본은 섬나라예요. 영국도 섬나라예요. 섬나라는 여자를 상징하는 거예요. 언제나 본토를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그 영국 땅이 미국을 낳았어요.
일본이 히틀러를 결부시켰어요. 영국 식민지 싱가포르와 불란서 식민지 월남을 순식간에 점령해 버렸어요. 독일은 일본과 하나되면 프랑스와 영국이 원수지간이기 때문에 이들을 때려잡는 데 문제없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런 동기를 일본이 만들어 준 거예요. 그래서 추축국(일·독·이)을 중심삼고 3국동맹을 맺은 거예요. 반드시 가인 아벨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히틀러는 기독교와 유대교 박살운동을 했던 거예요. 뿌리까지 뽑아 버리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왜 그래야 됐느냐? 이것을 둬두게 되면 자기의 본연적 기반이 완전히 탈환되어 버리고 마는 거예요. 자기는 추방당한다 이거예요. 자기 기지가 없어진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러한 시대가 오는 것을 연장시키기 위해 공산주의라는 물본주의 이념, 유물론적 관이 나온 거예요.
물질이 정신보다 앞서? 미쳐도 유만부동이지. 생각해 보라구요. 눈 창살이 자기 혼자 붙었어요? 눈썹이 자기 혼자 생겨났어요? 그게 얼마나 복잡한 거예요? 박물학적 지식 배경의 의식 배경을 중심삼고 눈의 보호를 위해서 만드는 일을 눈 자체가 할 수 없다는 것을 논리적으로 부정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정신이 물질의 부산물이야? 젊은 사람들이 그런 말을 하다니, 창피한 줄 알아야 돼요. 하게 되면 만물이 웃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있다고 하겠어요, 없다고 하겠어요?「있습니다.」'있습니다.'라고 결론 내리지 말라구요. 돌아서면 '없습니다.'라고 할 걸 뭘! (웃음) 이론적으로 정립해서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받아들여야지, '있습니다.'고 하는 것은 너무 빨라요. 지금까지 수십 년 정성들인 것이 '십년 공부 나무아미타불' 하듯이 한 시간에 뻥 하는 것이 기가 막히잖아요? 미련이 있지요? 사막에 똥을 싸놓으면 바람이 불면 그 똥이 비참하기 때문에 자기가 묻어 주고 오는 것이 인정인데, 생명을 바쳐 수십 년 투쟁해 온 사상을 버리기에는 너무나 가슴이 아프다는 걸 내가 잘 아는 거예요.
그걸 버리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두고두고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생각이 안 끝나면 통일교회 문선생한테 와서 또 교육을 받아야 끝나는 거예요. 40일 정도 교육을 받아야 완전히 아는 것입니다. 동이 터 와요. 하루 24시간 중에 열두 시간은 밤입니다.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지구성 절반은 밤이 되는 게 아니예요. 지구가 도니까 조금 이동할 뿐이지, 절반은 언제나 밤이라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밤에 있던 사람이 대번에 낮으로 올 수 없어요. 지구를 맞뚫고 나오지 않는 한 올 수 없어요. 시간을 거쳐서 여명과 함께 아침 태양 빛을 맞이해서 '태양이 이렇구나!' 할 때 비로소 과거를 회개하고 눈물을 흘리며 자연스러운 천지 앞에 스스로 해방의 자세를 갖출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공산주의를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입니다. 그래, 신에 대한 인식을 전부 다 찾을 수 있는 거리가 가까운 것은 틀림없다는 것을 인정해야 됩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진화된 인간이냐, 조화로 인한 창조된 인간이냐? 진화할 수 없어요. 이것은 논리적 비약이에요. 입력이 출력보다도 큰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아메바가 사람이 되었다면 입력보다 출력이 커져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런 논리는 없어요.
그 다음에는 아메바가 먼저냐, 수컷 암컷 개념이 먼저냐? 천지 창조의 원칙은 환경권 내에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다는 것입니다. 식물 동물이 나오기 전에 광물이 먼저 생겨났어요. 칸셉으로 볼 때 그렇지 않아요. 어디까지나 플러스 마이너스가 먼저예요. 그래, 종의 기원은 엄청난 거예요. 사랑의 상대에 제3자를 개입시키는 일은 동물세계에도 없습니다.
알래스카에 가게 되면 연어가 있다구요. 쌍을 묶을 때가 되면 수놈이 2주일 이내에 호랑이같이 돼요. 암놈을 지키기 위해서는 수놈은 포탄같이 되는 거예요 제3자가 달려들면 공격해 버리는 거예요. 어떤 큰 놈이 달려들더라도 배에 구멍을 뚫어 놓아요. 그 둘이 사랑하는 것은 이루 말할 수 없어요. 영어로는 새먼(salmon)인데, 샐베이션 문(Salvation Moon)이라는 말을 줄여서 새먼이라고 부르는 거예요. 세상을 구하는 선생님 가정의 표상적 동물이기 때문에 새먼을 제일 사랑하는 것입니다. 놀랍더라구요.
임자, 여자를 공산주의 이상으로 사랑할 자신 있어? (웃음) 그게 근본이에요. 그걸 토대로 해서 수많은 가정이 연결되는 거예요. 왜 개인은 가정을 위해 희생해야 되느냐? 통일교회는 이론적으로 돼 있어요. 가정은 종족을 위해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왜 희생해야 되느냐? 내 가정같이 귀한 것이 종족에 몇천 몇만 집이 있으니 몇만 집을 희생시킬 수 있는 개인 가정은 공인 안 해요. 이론이 딱 맞는 말이라구요. 종족이 가정 전체를 포괄해서 정착해 있으니 자기와 같은 가치를 지닌 많은 가정이 살고 있는 종족을 보호하게 되어 있지, 피해를 입히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국가는 그런 종족들이 많이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종족은 국가를 위해서 희생해야 됩니다. 투입해야 됩니다. 국가는 세계를 위해 투입해야 됩니다. 세계에는 수많은 국가가 들어가 있어요. 세계를 위해 투입해야 돼요. 오늘날 그런 국가 개념을 가진 국가가 없어요. 북한은 북한을 중심삼고 절대주의자와 같이 '오! 세계는 북한의 국가 체제로 들어와라!' 하지만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망상이라는 것입니다. 천리의 대도는 그렇지 않아요. 세계에는 많은 국가가 있으니 국가는 세계를 위해서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상에 왔다 갔던 많은 족속들이 영계에 가 살고 있는 거예요. 세상의 몇십 배 몇백 배, 지금까지 왔다 갔던 인류는 모두 거기에 가 있어요. 그 세계를 위해서 희생해야 됩니다. 그 모든 인류는 하나님을 위해 희생해야 돼요. 하나님은 무엇을 위해 희생해야 되느냐? 사랑을 위해서 희생해야 됩니다. 놀라운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인 하나님도 참사랑 앞에 절대 복종하는 논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평화의 개념을 찾아 세울 수 없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인간과 하나님이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안팎으로 하나되든가, 상하로 하나되든가, 좌우로 하나되든가, 어쨌든 하나되게 되어 있다구요. 이러한 일체적 사랑 결착점을 발견하지 못하는 한, 출발적 기원이 하나되지 않는 한 그 출발 과정을 거친 그 과정도 둘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방향이 둘이 있어 가지고 목적 두 세계를 찾아간다는 결론이 되기 때문에 이론적 이상세계는 찾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아담 해와가 완성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은 아담이 성상적 대표이기 때문에 아담 마음속에 들어가고 해와의 마음속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아담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입니다.
아담 해와가 횡적으로 와서 동서로서 만나게 될 때는 어디서 만나느냐 하면, 중앙에서 만나 부딪쳐야 된다구요. 남자 여자의 평등 기준이 종적입니다. 종을 중심삼고 부딪쳐서, 둘이 품겨 하나되려고 할 때 반드시 종이 나오는 거예요. 둘이 달려오다가는 말이에요, 종을 중심삼고 서로 도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서로 손을 잡아당겨야 돼요. 남자와 여자가 하나가 될 때는 종적인 기준은, 종이 됐던 것은 상하를 중심삼고 남자가 올라가 가지고 딱 집약되는 거예요.
사랑은 일체를 이루는 것입니다. 부자지일체, 부부일체, 형제일체라는 말은 사랑을 떠나서는 없는 거예요. 남자 여자의 몸은 하나님의 실체입니다. 몸뚱이에요. 이게 하나될 때는 종적인 기준을 찾아 올라가는 거예요. 이 한 점에 모이는 거예요. 종적 기준이 먼저 연결되는 것입니다. 종은 인력에 의해서 빨려 내려오는 거예요. 횡보다 빠르게 내려와요. 자연히 와서 종적 기준이 딱 중심이 되어서 이들이 하나되어 돌게 된다면 이 전체가 하나를 중심삼고 구형을 이루는 거예요. 이것은 핵이 되고 아담 해와는 부체가 돼 가지고 사랑의 하나의 구형체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 자리가 아들딸이 완성한 사랑의 실체입니다. 그 자리가 하늘나라의 가정의 사랑이상의 완성체입니다. 그 자리가 남자 여자가 이상 하던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써 근원적 핵심점을 폭파 결실시킨 그 자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대신한 자리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한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 인간도 제2의 창조자의 입장에서 하나님이 기뻐함을 느끼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부여한 것이 자녀 번식이었느니라! 보이지 않는 하나님 자체에 제1대조의 모든 심정적 내적 체휼을 외적으로 실체를 중심삼고 함으로써, 상대적 기쁨을 느껴 가지고 평형적 기준에서 하나님 대신 제2창조주의 권한을 갖게끔 한 것이 우리 인간들이 갖는 자녀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그 자녀를 가짐으로 말미암아, 옛날 하나님의 유아시대, 형제시대, 부부시대와 같은 그 길을 실체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똑같이,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적 하나님으로서 같이 느꼈기 때문에 동등한 동위권의 가치를 지녀서 하나님과 같이 영존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아들딸 알겠어요? 아들딸을 봄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아버지를 아는 거예요. 자기 아들을 키움으로 말미암아 내가 클 때의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아는 거예요. 형제의 사랑을 아는 거예요. 부모의 소원은 자녀들이 서로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런 걸 볼 때, 서로 위해 사는 걸 보는 것이 부모는 그 이상 기쁨이 없는 거예요.
그렇게 커 가지고 그 아들딸이 비로소 상대를 찾아 가지고 천하의 그 이상 줄 수 없는 최고의 선물을 가졌다고 하고, 부모 앞에 천년 만년, 그 가정 앞에 천년 만년, 환경적 전체 앞에 천년 만년 감사할 수 있는 주체자가 되고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제2의 창조주의 자리에 권한을 다시 부여한 것이 자녀의 번식이라는 거예요. 잘 길러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이상이에요. 악마는 이 가정을 파탄시킨 거라구요. 3대 왕권과 이상적 평화의 기지, 행복의 기지를 파탄시킨 거예요. 여러분도 공산당 활동하지만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하면 안될 때가 많지요? (웃음) 물어 보잖아요? 마음이 어떠냐 말이에요. 생각도 안 했어요? 그건 돼지 새끼만도 못한 거지.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고, 본연적 기준을 추모하는 본성의 작용은 영원히 작용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이 뭐냐? 양심 작용이 있지요? 보라구요. 여기서 문제가 돼요. 오늘날 과학자들이 말하기를 '우주는 힘에 의해서 존속하기 시작했다.' 합니다. 힘이 먼저예요, 작용이 먼저예요? 문제가 되는 거예요. 여자 남자가 사랑하게 될 때 눈이 맞아야지요? 그냥 무턱대고 '당신을 위해 죽겠소.' 한다고 사랑을 점령해요? 작용해야 됩니다. 눈이 맞고, 환경이 맞고, 손끝이 맞고, 건드려도 좋고 다 맞아야 된다구요. 작용이 맞아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래, 눈 맞춘다는 말이 있지요? 눈 맞추고, 얼굴 맞추고, 코 맞추고, 귀 맞추고, 말도 맞춰야 돼요. 속삭이는 말이 밤에도 좋고, 낮에도 좋고, 자면서 들어도 좋아야 돼요. 꿈에 그 말을 들어도 달콤해야 돼요. 다 맞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작용이 먼저예요.
이래 가지고 '어디든지 전체가 당신뿐이오. 몽땅 내 사랑!' 하게 될 때 비밀 세계가 없어요. 비밀 꿀단지도 '한꺼번에 깨뜨려 버리겠으면 깨뜨려 버리고, 삼켜 버리겠으면 삼켜 버리시오!' 하고 마음대로 해서 내놓게 된다는 거예요. 그게 결혼이에요.
결혼한 첫날밤에 남편의 황소 발톱 같은 손이 가슴에 오게 되면 '아이구, 죽는다!' 하며 도망가나요? (웃음) 그놈의 간나 여편네 쫓아 버려야지. 정말이라구요. 그 손이 오게 되면 그 손을 붙들고 차가운 손이면 따뜻이 녹여 주고 품에 안겨 들어갈 수 있는 아내가 되지 않고는 영원한 이상적 남편상을 그릴 수 없어요.
그 다음에는 삼각지대 비밀의 미궁을 건드려도 '전부 다 당신 것이오.' 하고, 다리를 홈쳐야 되겠어요, 벌려야 되겠어요? 웃을 게 아닙니다. 보통시하기 때문에 내가 농적으로 얘기해 주는 거예요. 천년 역사, 만년 역사가 변하더라도 그 가는 길은 변하지 않아요. 그 주인은, 그 열쇠는 하나밖에 없어요. 그걸 여는 열쇠는 남자가 주인이에요. 절대적으로 주인이 남자예요. 여자가 남자 것의 절대적인 주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언제나 남편의 그것에 목을 매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의 특기는 자기 것이 하나도 없어요. 얼굴도 남자를 위한 것이고, 거기의 수직이 누구의 것이에요? 여자의 것이에요, 남자의 것이에요? 여자들! 손녀 같은 딸들 아니예요? 내가 부끄러울 게 뭐 있어요? 안 그래요? 여러분 같은 손녀가 있다구요. 손녀가 부끄러울 게 없다구요. 손녀한테 할아버지가 물어 보는데 무엇이 부끄러워요? 그게 남자의 것이에요, 여자의 것이에요? 너! (웃음) '너'라고 하니까 뽀루퉁 하네. '아이구, 내가 공산당 추종자로서 학교의 대표자인데 너가 뭐야?' 그래?
그게 자기 것이야, 남자의 것이야?「자기 것입니다.」그러면 남편의 것은 없구만. (웃음) 남편 것이 자기 것이고, 자기 것은 남편 것입니다. 엑스체인지해서(엇바꿔서) 주인이 따르기 때문에 영원히 떨어질 수 없는 거예요. 요걸 몰랐기 때문에 여자가 바람을 피워! (웃음) 정말이라구요.
천상세계에 가 보라구요.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사랑하는 부부의 여자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그 가슴속에 남자의 얼굴이 보인다구요. 인사를 해요. '당신 남편이 이런 남편이었구만. 지극히 사랑했구만.' 하고 알아요. 지극히 사랑했으면 정면적으로 상대자를 바라봐요. 사랑 못 했으면 옆으로 바라봐요. 속일 수 없는 세상이에요. 그런 모든 배경을 갖춰 가지고 그 표준을 중심삼고 상대적으로 맞을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가르쳐 주는 통일교회 문총재의 가르침이에요. 어영부영하지를 않습니다. 알겠어요?
그 얼굴이 자기의 것이 아닙니다. 남자를 위해서 생겨난 것입니다. 몸뚱이도 자기 것이 아니라 자식을 위해 생겨난 것입니다. 여자들이 결혼을 하고 싶어하지 않지만 아들딸은 갖고 싶어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아들딸을 갖지 않으면 이 몸뚱이가 허사가 되는 것입니다. 이 궁둥이가 허사가 되고, 가슴이 허사가 되는 거예요. 그리고 나발통 전체가 허사가 되는 거예요. 간단해요. 알고 보니 진리가 다른 게 아닙니다.
내가 이런 걸 알고 나서 기가 막혀서 천지의 진리가 또 다른 세계, 우주 가운데 숨어 있는 줄 알고 돌다 돌다 보니 전부 다 자기에게 와서 결론 지어져요. 기가 차더라구요. '이렇게 다 있었던 것을 몰랐구만! 이 놈의 조상들, 왜 모르게 했어?' 그랬어요. 안 그래요? 천하의 복이 딴 데에 있지를 않아요. 복줄은 여기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사랑에서부터. 똑똑히 알라구요. 심각한 얘기라구요.
그래, 역사가 지금까지 가인 아벨의 싸움이에요. 이 싸움이 끝나지 않았어요. 아직까지 어머니를 중심삼고 플러스되어서 하나되게 되면 마이너스로서 더 큰 플러스 어머니를 찾아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대응적 상대관계를 거쳐야 되는 거예요. 이것은 공식입니다. 이 공식이 없어 가지고는 복귀가 없어요. 창조의 공식이고, 발전적 공식이고, 진화론에도 맞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가인 아벨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더 큰 마이너스가 돼서는 어디를 찾아가야 되느냐 하면, 아담을 찾아가야 돼요. 여기에서 가인 아벨이 비로소 복귀돼 가지고 이 아벨이 가인의 자리에 가야 돼요. 가인이 아벨의 자리에 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정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갈 수 없어요. 이것을 모르고 있어요.
역사의 귀결적인 모순형이 벌어진 것이 뭐냐 하면, 부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정적 부정입니다. 역설적인 논리의 과정을 거쳐야 되는 거예요. 형님이 동생이 되어야 하고, 동생이 형님의 자리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갈라진 원수 된 어머니와 비로소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이 다시 플러스와 하나되게 될 때 비로소 여기가 올라가는 거예요. 이 둘이 이것을 전부 다 연결해야 돼요. 이것은 여기로 가야 돼요. 이것을 찾아 나서야 된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본연적 기준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이렇게 됐으면 이 셋이, 즉 어머니하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었어요. 그 다음에 찾아가야 할 것은 뭐냐 하면, 아버지입니다, 아버지. 사탄세계에 이 아버지는 없어요. 하늘나라의 이 아버지는 없다구요. 여기에 있던 것이 없어진 것이 이것을 부정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다시 메시아를 보내야 돼요. 메시아라는 것은 아버지입니다. 아버지를 보내야 되는 것입니다.
거짓 혈통을 남기고 거짓 사랑을 남기고 거짓 생명을 남긴 역사적인 이것이 전부 다 비법적입니다. 역설적인 논리에 의해서 형성된 것을 파괴시켜서 본연적인 논리 형태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형님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님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러한 이치가 이 우주에는 없어요. 우주가 반항하는 것을 물어 제끼고 타고 넘을 수 있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본향 땅에 돌아갈 길이 없다는 논리입니다.
개인적으로 부정하고, 가정적으로 부정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부정해야 돼요. 그래서 종교에서는 출가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결혼을 부정해요. 새끼를 낳지 말라 이겁니다. 많이 번성하면 복귀 구원섭리가 연장되는 거예요. 종교에서는 독신생활을 강조했어요. 왜? 아직까지 본연의 인간인 창조이상적인 참부모가 결혼식을 못 했는데 가짜인 악마의 후손이 결혼식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천리 대도에 맞는 말이에요.
종교는 출가를 명령하는 것입니다. 내 자신의 부모를 부정하고, 가정을 부정하고. 형제를 부정하고, 일가를 부정하고, 일족을 부정하고, 일국을 부정하고, 일세계를 부정하라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전부 원수시해야 됩니다. 그래서 거지에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거지에서부터. 그 대신 통일교회는 반대입니다. 축복받아라 이겁니다. 출가가 아니다, 환고향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새로운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고향을 잃어버렸던 인간이, 출타했던 인간이 고향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소개해 주는 거예요.
북한 땅 정주가 선생님의 고향이기 때문에 갔다 와야 돼요. 이것을 위해서 통일교회에서는 종족적 메시아가 돼 가지고 가정적 메시아, 예수 대신 책임자가 되어서 가정들을 구하라는 명령을 내린 거예요. 어디에서 잃어버렸느냐?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것이 뭐냐 하면 가정이었습니다.
그래서 이걸 복귀해야 돼요. 그래서 탕감복귀의 노정에서 모든 이 공식적인 논리를 적용해서, 이것을 공식으로 해서 풀어 나가는 거예요. 이것은 개인 생활에 있어서도 반드시 이런 원칙이 서는 거예요. 자기를 희생하는 데 있어서는 여기서 가인 아벨이 벌어져요. 희생하는 자리에 서면 아벨이고, 희생시키는 자리는 가인이에요. 반드시 결판이 나는 거예요. 이건 공식입니다. 본향 땅을 찾아가는 공식입니다. 이게 탕감복귀의 고개를 넘는 길이라구요. 알겠어요?
종합적인 결론이 뭐냐? 혈통이 더럽혀졌어요. 소유권이 바꾸어졌어요. 그래서 전세계는 국가 소유권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반사회주의, 반민간 반국가 형태를 거쳐서 사회주의 체제를 넘어서 공산주의 체제로 넘어가는 거예요. 모든 소유권은 국가가 갖고, 세계가 소유권을 갖고, 그래 가지고 하늘땅의 소유는 하나님의 소유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이것을 악마가 자기의 절대 권한을 중심삼고 자기 소유라고, 세계는 자기 것이라고 했어요. 그거 안 된다는 거예요. 세계를 위할 수 있는 주인이 있고,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주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세계를 약탈하고 세계를 유린하는 그런 주인은 있을 수 없어요.
문총재는 한 생명에게도 피해를 입히지 않았어요. 문총재는 젊은 청년들을 약탈해서 비운의 자리에 서게 해서 통곡시킨 적이 없어요. 내가 통곡을 했지. 불한당 같은 불량자들을 가진 부모들도 그 불량자를 위해서 회개시키기 위해서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깊은 사랑에서만 불효자를 회개시킬 수 있는 거예요. 깊은 사랑에서만 사탄까지도 사랑하겠다고 할 수 있는 거예요. 호랑이도 잡아놓고 보면 불쌍하다고 그러지요? 마찬가지라구요.
임자네들을 가만히 보면 불쌍해요. 이제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거리에 방황하는 아무 것도 모르는, 신이고 뭐고 모르는 사람이면 모르겠는데, 이게 딱 유물사상에 고착돼 있어요. 이 중심을 누가 헐어 주느냐? 여러분 선배가 못 해요. 여러분 부모도 못 해요. 이걸 할 수 있는 가망성이 있는 곳은 통일교회 이상밖에 없다는 것을 알았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은 이 아담은 하늘을 배반하고, 사탄은 하나님 대신 대역자가 되어서 인류를 자기 마음대로 유린했습니다. 이것을 전부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판도를 중심삼고 복귀해 나오는 거예요. 2차대전 당시 연합국은 어머니 대신 해와국가 섬나라 영국과 미국, 불란서였습니다. 미국은 앵글로색슨 민족인 영국이 낳았어요. 똑같아요. 프랑스는 영국 미국과 싸웠어요. 원수예요. 이 세 나라가 하나된 거예요.
영국이 형제인 가인 아벨을 품는 거예요. 나중에는 뭐냐 하면, 어머니가 중심이 되는 것이 아니라 아들이 주권자가 되는 거예요. 어머니는 재림주를 낳아 가지고는 그를 왕으로 삼아야 되는 거예요. 왕권을 패망시킨 것은 어머니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기독교의 성신이라는 것은 어머니예요. 여러분은 성서를 모르니까 그런 말을 할 필요가 없지. 지금까지 수천만 년 놀음한 것이 뭐냐 하면, 가인 아벨을 수술하는 것인데 수술을 못 했어요. 가인 아벨을 수술 못 했다는 거예요.
예수를 중심삼고 좌익 우익이 출발하고 바라바권이 출발한 것입니다. 바라바권은 모슬렘이에요. 이것은 순수한 하늘 편의 종교가 아닙니다. 바라바는 사형수가 예수가 죽는 대신 살려 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랍권 전체는 12지파, 축복받은 이스라엘 민족의 땅이었는데 이 지역을 예수의 몸뚱이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잃어벼렸다구요.
예수를 잃어버린 이후 이스라엘은 망국지종이 되어서 전세계에 흩어져서 지금까지 2천년 동안 피눈물을 흘리며 나온 유리고객한 민족이 됐다구요. 그러면서도 놀라운 것이 뭐냐 하면, 변치 않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상을 언제나 지녀 왔다는 거예요. 변하지 않았어요. 선민권의 위대함이 거기에 있었다는 거예요.
문제는 뭐냐? 유대인이 문제요, 기독교인이 문제입니다. 유대인을 누가 소화할 수 있느냐? 기독교를 누가 소화할 수 있느냐? 종교를 누가 소화할 수 있느냐? 공산주의는 종교를 거부했습니다. 아편이라고 했다구요. 그래 가지고 말로가 어떻게 됐어요? 종교 틀거리보다 더 나쁜 기반에 있어서 발판도 없고 잡을 수 있는 중심 축도 없게끔, 공중에 날아가야 날 길도 없고 서려야 설 기지가 없게 되어 버린 것입니다.
김일성이 해놓은 2천만 기반을 중심삼은 손바닥만한 이것밖에 안 남았어요. 점점 축소되는 거예요. 주체사상은 흘러갔어요. 주체의식 창조의 개념을 주장하던, 3대 원칙을 통한 논리로 인민을 통해 혁명적인 사상을 투입하는 그런 사상 체제는 흘러가 버리고 말았어요. 없어요. 안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기독교를 중심삼고…. 기독교는 신부의 자리에서 2천년 동안 죽음의 자리를 거치며 신랑으로 오시는 주님을 기다려 왔습니다. 주님이 누구냐? 잃어버렸던 본연의 아버지로 오시는 분입니다. 본연의 아버지를 잃어버려 가지고 참사랑의 아버지와 참사랑을 중심삼은 생명의 씨를 이어받지 못했어요, 어머니가. 알겠어요?
거짓 사랑을 중심삼고 거짓 생명의 씨를 얻어서 돌감람나무의 백성을 번식했어요. 참감람나무가 안 됐으니 참감람나무 한 그루가 필요해요. 그 참감람나무로 오신 분이 제2아담 국가적 대표자로 왕 되기 위해서 오셨어요. 가정에서 못 했으니 국가적 왕이 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가정적 왕권을 탕감복귀하기 위해 나타난 분이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이 제2아담 완성의 뜻을 국가에 펴기 위해서 와 가지고 로마와 아시아 종교권을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예수 30대 이내에 통일하는 것입니다.
최고 종교 지도자들은 천사장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이 있으면 와서 경배하고 따라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수많은 영통인들이, 지금 정성 들이는 많은 도인들이 문총재를 만나면 경배하는 거예요. 그들은 천사장 입장입니다. 그것이 전부 다 공식 과정에서 놀아나는 거예요. 이 외에는 모든 것이 편성이 안 되고 존속이 계속되지 않는 거예요. 이상한 말을 듣지요? 그 이상한 편성부대에서 세계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이 문총재예요.
해와권을 중심삼고 여기에 와야 할 것은 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본연의 아담, 남편이 와야 되고, 하나님과 하나되어서 옴으로 말미암아 여기서부터 비로소….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서 큰 마이너스가 되고 큰 플러스가 돼 가지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일체가 되어 하나님은 내적으로 안팎으로 하나돼 있기 때문에 여기서 천하의 본연적 기준의 모든 것이 탕감복귀되어서 종착점을 이루는 거예요.
그래서 탕감복귀 역사의 고개를 넘어오는데 이 비준을 보게 된다면, 복귀역사는 무슨 복귀역사냐? 첫째는 장자권 복귀역사입니다. 장자권 복귀라구요. 알겠어요?「예.」민주세계가 공산세계를 이겼어요. 카프가 운동권 학생을 이겼어요. 남북통일 했어요. 이것이 플러스가 돼 가지고 북한 청년들을 하나 만드는 거요. 베이징에서 그런 일이 벌어졌어요. 만나서 울고 불고 했다구요. 50년만에 나라가 못 한 것을 내가 다 했어요. 그것이 통일됐다는 사실은, 주권자들은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인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직후에 선생님을 모셨다면 그 때부터 남북은 통일되고 공산당은 나타나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 손에 녹아나는 거예요. 그건 이론적으로 알 수 없는 거예요. 40년 동안 해방 이후에 이것이 나타나 가지고 세계적 판도를 이루었어요.
스탈린은 메시아적 존재예요. 세계적인 예수 상징으로 나타난 거예요. 실체적인 재림주와 같이 국가적 대표자로 나타난 것이 김일성이에요. 김일성을 아버지라고 하지요? 한국에 아버지가 둘이에요. 세상에 그런 나라가 없다구요. 5천년 수난의 역사를 거쳐온 민족 가운데 두 아버지가 나타난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연합국이 선생님을 맞아들였으면 두 아버지가 안 됩니다. 7년 동안에 세계를 통일하고도 남는 그런 역랑을 가진 사나이였어요. 그런데 광야에 쫓겨나서 다시 상륙해서 이 자리에까지 차고 올라오는 데 40년 걸렸어요. 4천년 동안 탕감의 역사를 40년 동안에 거꾸로 전부 다 땜 때워서 완전히 종교권 신부권을 자기 부인, 사모님을 중심삼고서 전부 다 이뤘다구요.
학생들까지도 가인 아벨을 다시 낳고 북한까지도 연결시켰으니까 김일성이 있을 필요가 없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50년 전 실패한 기반에서 출발한 기준이 45년 역사의 탕감기준을 전부 다 땜 때워 버렸기 때문에 그 주권은 무너져야 된다구요. 이번에 내가 김정일에게 김정일의 갈 길을 지시한 거예요, 8대 조건. 그거 알고 싶지요?
오늘 보고하기를 '하나님은 살아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했어요. 아까도 말했지만, 조문객으로 5백 명의 교포를 받아들인 것은, 국가적 주권을 갖고 발표해서 외국에서는 조문객을 한 사람도 들이지 않겠다고 했는데 문총재의 부탁이라 안 들을 수 없으니 그것을 보호하기 위해서 5백 명의 교포를 들였다는 보고였어요. 그래, 김정일 비서가 선생님과 얼마만큼 가까운가요? 여러분보다 가까운가요, 가깝지 않나요? 어떻게 생각해요? 여러분 말 들을 것 같아요?
이번에도 김일성을 통해 가지고 김정일이 학생들을 불러 가지고 훈시해서 내보냈어요. 절대 지금까지와 같이 행동하지 말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문총재의 방향을 갖춰 가지고 나가라 이겁니다. 옛날에는 토 하나 가지고도 죽자살자 하던 패들이 이번에는 연설문 중에 한 페이지를 왕창 빼내자고 해도 그걸 서슴지 않고 완전히 뻑뻑 빼내고, 우리 하라는 대로 완전히 통일된 거예요. 통일됐나요, 안 됐나요? 누구 중심삼고? 카프 중심삼고. 헤게모니를 왕창 빼앗겨서 기분 나쁘지 않아요? 나빠요, 안 나빠요? 황폐한 땅에서 흥할 수 있는 조국과 같은 이상세계로 이전해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사랑입니다.
보라구요. 힘이 먼저예요, 작용이 먼저예요?「작용이 먼저입니다.」작용이 먼저예요. 작용이 있은 후에 힘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그냥 혼자 되는 작용이 있어요? 단일적으로 작용하는 것이 있어요? 힘에 앞서 작용이 먼저이고, 작용에 앞서서 주체와 대상 관계가 절대적으로 앞서 있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걸 볼 때, 우리 인간에게는 양심 작용이 있어요. 양심 작용은 힘의 본체를 찾기 위한 것인데, 힘의 본체를 찾기 전에 양심의 작용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주체와 대상 관계가 있다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양심 작용은 이상을 그려 와서 영원한 절대적인 행복을 추구하는데, 그 표준은 영원불변입니다. 그 영원불변한 작용을 일으킬 수 있으려면 주체와 대상 관계가 있어야 된다는 논리이기 때문에, 인간이 그렇게 바란다면 인간 앞에 주체 될 수 있는 절대적인 그 무엇이 없어서는 안 된다는 논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 이름은 무엇이든 좋아요. 하나님이라고 하든 두리뭉수리라 하든 관계없어요. 그걸 부정할 수 없어요. 양심 작용이 끊어진 적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감옥에 들어가서 보리밥을 먹으면서 '와! 인민 대중의 해방을 위해서 나는 거룩한 자리에 가느니라!' 하는 거예요. 세계 평화를 모색하는 방향은 다르지만 올라가는 목표는 같다구요. 여기는 낮이라면 저쪽은 밤입니다. 밤에 올라가려니 얼마나 고생스러워요? 결국 낮의 사람을 따라가야 밤의 길을 극복하고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논리 외에는 없어요.
양심 작용이 있는 한 양심에 작용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혼자서는 안 돼요. 남북을 가리키는 지남철이 작용을 하는 것은 남극이 있고 북극이 있기 때문에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양심도 그런 남극과 북극과 같은 주체와 대상 관계가 있기 때문에 작용한다는 거예요. 이론적인 견지에서 하나님이 없다는 논리는 성립 안 됩니다. 어때요? 지남철이 없으면 큰일나지요? 그렇지요? 남북을 지향하는 그것이 오늘날 항공이나 항해를 할 수 있는 모든 기초와 기반이 되어 있다는 놀라운 사실!
마찬가지라구요. 인간도 그런 방향이 뚜렷하게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잘 가려 활용하면 인간의 행복의 기지를 무한한 세계로 활용할 수 있는 무대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을 얼마든지 자아낼 수 있는 논리가 형성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장자권 복귀를 해야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딸이다!' 하고 자각하라 이겁니다. '하나님의 승리의 전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제2의 상속자다! 하나님 대신의 제2의 창조주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아들딸을 만들어 내는 거예요. 요게 장자권이지요? 장자권 복귀입니다.
그 다음에는 부모권 복귀입니다. 부모가 없어요. 우리 인류 세계에 부모권이 없어요. (판서하심) 거짓 부모는 있지만 참부모는 없어요. 이러한 역사에서 이렇게 투쟁한 것은 부모를 해방시키기 위한 거예요. 틀림없지요? 아들딸이 하나되어 어머니를 찾아 나가는 거예요. 어머니와 하나 되어서 아버지를 찾아서 하늘 부모를 찾아야 됩니다. 종적 부모, 횡적 부모의 해방적인 천국 기반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거기에 자유가 있는 것이고, 거기에 해방이 있는 것이고, 거기에서 행복과 평화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것 없이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남자의 평화, 여자의 평화는 자기 혼자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건 어쩔 수 없다구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는 모든 걸 희생시킬 수 있지요? 대통령이든 왕이든, 무슨 지위나 명예가 문제가 아닙니다. 사랑의 절대적인 가치를 안 이상 해방의 즐거운 복음이 싹터 올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 다음 셋째는 왕권 복귀입니다, 왕권 복귀. 하나님을 모셔야 돼요. 부모 가운데 하나님을 모셔야 돼요. 절대적인 왕권을 세워서 만민 대표를 중심삼고 장자권이 영원히 하나로서 연결돼야 됩니다.
오늘날 민주세계는 왕권을 찾아가는 형제주의입니다. 형제주의니까 싸워요. 양원제가 되어서 싸워요. 형제주의인 거예요. 여기에 부모주의가 나와야 합니다. 부모가 나와서 싸우는 형제를 구슬려서 '너희들은 안 된다.' 해서 천지의 대도를 밝힘으로 말미암아 싸움이 종식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를 찾아서 왕을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황족권 복귀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이해 못 할 말이에요. (판서하심) 황족권이라는 것은 뭐냐?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장남이 되어서 하늘나라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본연적 존재가 되었을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늘을 반대하고 타락한 이 사람들을 전부 다 죽여버릴 수 없어요. 놀라운 말이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역사 가운데 여자를 중심삼고 본연적 정통(正統)을 찾는 역사가 나오는 거예요. 본처를 통해서는 돌아갈 길이 없는 거예요. 가정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 정통 계통을 통한 그런 가정을 통해서는 하늘나라에 돌아갈 길이 없어요. 끝날이 되면 첩의 자리에 서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돌아갈 수 없어요.
본처는 악마가 점령해 버렸어요. 하나님이 악마가 점령해 더럽힌 것을 타고 앉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첩이라도 좋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와 관계없는 순결하고 새로운 몸을 통해 가지고 복귀해야 됩니다. 탕감복귀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야곱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야곱의 처는 누구냐? 야곱의 어머니는 리브가입니다. 야곱의 처는 라헬입니다. 야곱의 처가 라헬입니다, 라헬. 라헬은 누이동생이에요. 하나님이 비로소 땅 위에 정착할 수 있는 가정적 출발을 하는데 야곱이 라헬 때문에 7년을 정성들였어요. 7년을 정성 들여서 결혼날 잔치를 하고 첫날밤을 자고 일어나 보니 신방에 누가 들어와 잤느냐 하면, 언니인 레아가 들어왔다 이겁니다. 레아가 아내가 되어 버렸다 이겁니다. 세상에 그런 법이 있어요? 약탈입니다. 결혼 자리를 약탈해 버렸어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야곱 가정을 왜 사탄세계 앞에 용허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이겁니다. 사탄이 하나님을 참소하는 거예요. '당신이 복귀역사를 하는 데 있어서 타락한 해와를 죽여 버리고 타락한 해와의 혈족을 무시해서는 복귀해 들어올 수 있는 제2메시아와 제2메시아의 신부를 찾을 길이 없지 않소!'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타락했을망정 이들은 본래 하나님의 직계의 아들딸이 될 아들딸이었는데 이것이 형님 돼 가지고 사탄 편이 되었지만, 복귀의 노정에서는 형님의 자리를 바꿔서 동생의 자리에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어머니와 타락한 가인이 사탄의 원수가 돼 가지고 하늘나라를 망치는 놀음을 해 나왔지만, 그 아들딸을 본연의 자리로 돌이키려면 그 아들딸을 차자와 같이, 아담 가정의 타락하지 않은 차자와 같이 사랑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장자권을 복귀한 후에는 뭐냐 하면, 이 가인을 아벨같이 사랑해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이 황족이라는 것은 재림주의 직계 자녀가 아닙니다. 타락한 가인적 세계 사람들을 찾아서 그 어머니도 찾아 가지고 제2황후와 같은 자리에 세워서 제2왕자와 같이 취급해서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형제지인연을 중심삼고 왕권을 따라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황족권이라는 것은 타락한 인류를 제2왕자와 같은 취급을 해서, 그 본처 된 레아도 라헬을 본처와 같이 모시고 본처 됐던 것이 첩과 같은 자리에 서서 들어가지 않고서는 하늘 편으로 복귀가 안 되는 거예요. 이런 놀라운 역설적인 이 논지가, 이렇게 교체 차단돼 가지고 가야 할 길이 있다는 것을 누구도 몰랐어요.
그래, 레아는 언니고, 라헬은 동생입니다. 이 언니가 본처의 자리에 섰다구요. 돌아가는 데는 어떻게 되어 하느냐? 라헬이 본처가 되고 레아가 첩의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야곱을 7년, 7년을 더 고생시켜 가지고 야곱과 라헬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을 해 주었어요. 이래 가지고 환고향하는 거예요. 복귀가 그래요.
본처를 통해서는 하늘나라에 못 들어가요. 이런 곁가지를 통해서, 첫 자리를 통해 가지고 이렇게 해서 인도를 받아 올라가는 것입니다. (판서하심) 그러려면 레아가 라헬 앞에 동생이 되어 라헬을 형님같이 절대로 모시고, 야곱은 라헬을 직계자녀와 같이 전통적 가정으로서 하늘나라에 이것을 대치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될 텐데, 야곱은 이것을 몰랐어요.
이와 같은 원칙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예수시대에 와 가지고, 예수시대가 와서 이런 일이 벌어져요. 장자권, 부모권, 왕권, 황족권을 중심삼은 이와 같은 기준을 예수시대에 와 가지고 탕감복귀해야 돼요. 잃어버린 그냥 그대로 삼각대로 구멍이 뚫어졌으면 삼각대로 구멍을 뚫어 가지고 거기를 막아야 돼요. 알겠어요? 사탄이 그렇게 침해를 해서 피해를 입혔으니 하늘도 사탄세계에 그런 피해를 입혀 가지고 복귀하는 거예요. 그게 탕감복귀입니다.
이와 같은 일이 어떻게 벌어지느냐? 사가랴 가정에 있어서 이것이 벌어집니다. 종족적 기준에서 탕감 기반을 다졌던 것을 국가적 기준으로 연장해서 이와 같은 공식노정을 재편성해서 떼 버려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적 대표 사가랴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가 벌어지는 거예요. 사가랴 처가 누구냐 하면 엘리사벳입니다. 여기에 첩 같은 여자가 누구냐 하면 마리아입니다.
예수가 동정녀한테서 탄생했다고 하지요? 무정란이 알을 깔 수 있어요? 여기에 기독교인 없어요? 만약 그때 마리아가 자기 복중에 있는 아기의 아버지가 누구인가를 말하면 그 일족이 망해요. 사가랴 가정은 옥살박살 나는 거예요. 기가 찬 일이라구요.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이와 같은 비운의 역사가 이렇게 곡절로 엉클어져 있다는 것을 그 누구도 몰랐어요. 이게 세례 요한입니다. 이것은 예수입니다. (판서하심) 이게 직계입니다. 이때까지는 직계통인데 마리아가 나와 가지고 첩의 자리에 섰어요. 예수는 서자와 마찬가지입니다. 타락한 세상에서는, 사탄 편 세상에는 서자와 같은 그 사람이 하늘 편 앞에는 직계 자녀가 될 수 있는 복귀의 길이 있다는 걸 누구도 몰랐다구요.
타락할 때 해와가 하나님을 서자의 입장으로 몰아냈어요. 홀아비로 만들어 놨다구요. 남자의 첩 자리에 하나님이 섰다구요. 그렇지요? 여자를 복귀해 나오는 거예요, 짝사랑해 가지고. 딱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해원성사가 불가피한 거예요.
그래, 엘리사벳은 계시에 의해서 마리아를 자기 남편에게 붙여 줍니다. 마리아 입장에서는 엘리사벳은 자기 어머니 계통의 사촌 언니입니다. 형제입니다. 형제지 가정에서 일이 이뤄지지 않으면 안 돼요. 가정적 심정에 피해를 입힌 것을 가정적 기준에서 해탈해야 되는 거예요. 딴 나라, 이민족에서 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런데 자기 형 되는 엘리사벳이 마리아를 자기 남편한테 소개해 줘요. 세상에 그런 법이 있어요? 세상에 그런 법이 있느냐 말이에요.「없습니다.」없어!
왜 하나님이 복귀섭리에서 그런 놀음을 해야 되느냐? 불가피하게, 그렇게 막혔으니 그렇게 풀어야 돼요. 그렇게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엘리사벳이 마리아를 소개한 거예요. 전부 다 하늘의 계시에 의해서 된 거예요. 하늘이 명령했으니 품겨 가지고 아들딸을 낳게 하는 것입니다.
야곱 가정에서는 레아가 라헬이 아들딸을 못 낳게 네 여자를 동원했는데, 이들이 열 형제를 낳고 라헬은 두 형제를 낳았습니다. 이 열두 아들이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북조 10지파가 되고 남조 2지파로 나뉘어 역사적인 원수가 돼 나오는 거예요. 가정에서 하나 못 됐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예수님이 올 때 예수님 가정에서는 통일해야 되는 거예요. 가인 자리인 이스라엘 민족과 아벨 자리인 유대교를 중심삼고 이걸 통일해야 돼요. 이걸 하기 위해 엘리야를 보낸 거예요, 엘리야.
북조의 모든 잡신을 섬기는 제사장들과 남조 하나님을 섬기는 엘리야가 엘리야가 '참신이 누군가? 시합을 해서 이긴 대로 통일하자!' 주창한 거예요. 엘리야가 850명의 북조 제사장들, 바알신을 섬기고 아세라 목상을 섬기는 이런 제사장들을 모아 가지고 시합을 하는데, 엘리야는 혼자 기도하는 것입니다. 많은 북조 제사장들이 기도하는데 아무리 기도해도 하늘에 불이 내려서 그 제물 앞에 전부 다 물을 퍼부은 것이 사라지도록 아무리 기다려도 될 게 뭐야? 엘리야 혼자 기도해서 완전히 제사장들까지 불살라 버렸다 이겁니다.
이렇게 되면 그 민족이 전부 다 하늘의 신이 참신이라고 다 인정하고 돌아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그런데 습관성을 버리지 못한 거예요. 여러분도 공산주의 습관성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문총재가 명령하면 언제나 반발적인 요소가 남아져요. 마찬가지입니다. 명령에 절대 복종한다고 해놓고 그런 일이 벌어지니 자기들 신을 섬기는 제사장들을 죽이겠다고 해서 엘리야를 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그래, 엘리야는 도망가서 숨어서 하늘 앞에 내 생명을 거둬 달라고 할 때 하나님이 말하기를, 아직까지 북조 10지파 이스라엘권 내에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남아 있으니 이들을 위해서도 네가 죽을 수 없다고 한 것입니다. 이들을 어느 때든지 하나 만들어서 오시는 메시아, 주님과 하나되면 살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준 것입니다.
탕감복귀 역사는 그냥 넘어갈 수 없어요. 이걸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7천 명을 세워서 오시는 메시아 시대에 있어서 북조 남조가 하나되는데, 그 가인 아벨이 하나된 자리에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야 천지 대도의 기준의 국가적 부모의 가정이 설정되는 거예요. 왕권이 성립되는 거예요.
이것이 재림시대에 있어서는 국가적 기준이 아닙니다. 세계적 기준입니다. 세계적 기준을 중심삼고 왕권 복귀를 위한 기준에 있어서 어머니를 중심삼은 가인 아벨의 세계 승리적 최상 자리에서 이걸 갖춰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를 아버지로 모시고 하늘을 아버지로 모실 수 있는 기준이 가정에서 이뤄짐으로써 세계 도상에서 이뤄져 가지고 통일천하가 벌어지는 거예요. 공식적 발전 노정의 귀결은 같은 이치라는 거예요. 부정할 수 없어요. 역사는 그렇게 움직이는 거예요.
야곱 시대에서 레아가 협조 못 했던 것을 예수 시대에는 엘리사벳이 협조했다 이겁니다. 이래서 엘리사벳은 마리아가 아들을 낳지 않고 딸을 낳기를 바랐는데 아들을 낳았다 이겁니다. 아들을 낳았으니 어떻게 되느냐? 이 예수는 첩의 자식입니다. 서자의 자리에 서게 되었지만, 이 정처(正妻)의 자리를 부정하고 서자의 자리를 직계 자리로 취급하지 않고는 이 일이 돌아갈 길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끝날이 됨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이 땅 위의 가정에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결혼 자유 시대를 하늘이 허락하는 거예요. 이혼 자유 시대를 허락하는 거예요, 이 원칙에 의해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혼을 허락하지 않으면 이 두 여자가 하늘로 돌아갈 길이 없어요. 사가랴에게 절대 복종하고 절대 하나되면 돌아갈 길이 없어요. 사가랴가 반대하면 이 둘이 하나되어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첩과 본처가 하나되어 하늘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런 일이 통일교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첩하고 본처가 원수가 되었는데,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첩이 본처를 도와주고 본처가 첩을 지도하는 것입니다. 라헬과 레아가 하나 못 된 것을 오늘날 가정에 있어서 레아와 라헬이 하나되어서 하늘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사가랴를 따라가서는 안 돼요. 사가랴는 천사장입니다, 천사장. 알겠어요?
오늘날 이 세계를 두고 볼 때, 하나님은 어떻게 보느냐 하면 세 사람으로 봐요. 수많은 여자는 해와로 보고, 수많은 남자는 천사장으로 보고, 오시는 재림주는 아담으로 보는 거예요. 셋이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그렇게 보는 거예요. 전세계 여성을 한 사람으로 보는 것이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이 세계를 지배한 것은 천사장이었으니, 이 세계는 천사장 관리권 아래에서 나왔으니 천사장 나라는 망해야 돼요.
오시는 재림주는 몸뚱이 하나 갖고 오는 거예요. 참사랑과 사랑의 생명의 씨만 갖고 옵니다. 에덴 동산에서 잃어버린 것이 그것이라구요. 재림주가 와서 이걸 점령하면 되는 거예요. 이 두 여자의 아들딸을 전부 다 점령하면 사탄은 갈 데가 없는 거예요. (판서하심) 사탄은 추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깨끗이 없어져요. 전세계의 여성은 문총재의 휘하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16만 명의 일본 여성에게 그러한 사상을 주입한 거예요. 일본의 6천만 여성을 전부 다 하나로 모은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전세계에 참어머니 분신으로 보내 전세계에 전통적 역사를 연결시키기 위해서 1천6백 명의 선교사를 1백60개국에 파송한 거예요. 16수는 사탄 이상수입니다. 16수가 문제입니다. 4수의 4배입니다. 4수는 사탄수, 땅수입니다. 4수는 다 싫어하지요? 이건 사탄수입니다. 땅을 사탄이 지배해요. 거기에 배수라는 것은 이상수입니다. 16수입니다. 인류의 조국 광복을 위하여 투쟁하는 것이 한국에 있어서 남북전쟁입니다.
공산당은 민주주의를 파탄시키기 위한 거예요. 가인적인 주의자, 무신론자입니다. 핑계를 댈 수 없어요. 이렇게 된 거라구요. 좌익이라구요. 좌익이니까 예수를 부정하고 하나님을 부정해요. 기독교를 부정하고 하나님을 결사적으로 반대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역사가 심어진 대로 거둬지는 거예요. 참부모의 전통적 역사가 그렇게 흐려졌기 때문에 참부모의 전통적 흐려진 기준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눈이면 눈, 이면 이로 복귀해야 돼요. 그걸 떼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되는 거예요. 전부 다 그 공식대로 풀어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끝날에는 모든 여성들은 재림주 편입니다. 공산당 여편네들도 그래요. 남편은 천사장이에요. 타락한 해와가 대하던 남자의 모습이 네 앞에 나타난 남편이라는 거예요. 상대적입니다. 그러니 가정도 부정해야 되고, 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끝날에는 부모도 다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부모로부터 할아버지로부터 일족과 일국을 부정하지 않고는 하늘나라로 돌아갈 길이 없어요.
끝날에 있어서 이혼이 세계적인 추세로 퍼져 나가는 것은 무엇이냐? 이런 두 여자를 하늘이 찾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첩이 자기 본처를 지도하는 것입니다. 자기 믿음의 어머니로서 모시는 거예요. 참 별스럽지요? 그러한 야릇한 모든 공식 원리를 거치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 시대에 문제 되는 것이 뭐냐? 예수님이 신랑으로 왔으면 결혼만 했으면 될 텐데 왜 결혼 못 했느냐? 신부가 나와서 결혼만 했으면 다 됐을 텐데 왜 결혼 못 했느냐 이겁니다. 30세가 되도록 숫총각으로 지내다 출가해서 피난민도 아닌데 그렇게 방랑하며 살다가 3년도 못 되어서 죽었느냐 이거예요. 원통지사입니다. 이스라엘 법도 그래요. 이스라엘 사람은 누구나 다 결혼하게 되어 있는데, 서른 세 살이 될 때까지 마리아가 어떻게 돼서 결혼을 안 시켰느냐는 거예요.
갈릴리 가나의 잔칫집에 대한 내용이 성경에 나온다구요. 예수님이 갈릴리 가나의 잔칫집에 갔다구요. 지금 예수님은 집을 떠나서 얻어먹고 다니는 신세다 이거예요. 친척이 잔치하는 것을 알고 점심을 얻어먹기 위해 떡 가니까 마리아 어머니가 와 가지고 만났다구요. 마리아가 예수님에게 하는 말이 '네가 돌아다니며 이적 행사를 한다는데, 이 집이 지금 포도주가 떨어져서 없으니 포도주를 만들 수 없느냐?' 했다구요. 항아리에 든 물을 포도주로 만들었다고 해서 기독교는 이적이라고 자랑하는 거예요. 그때 예수가 하는 말이 '여인이여, 당신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했어요.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출가해서 사지를 거쳐 나가다가 어머니를 만났으면 감사하고 문안을 해야 될 텐데, 친척 집에 포도주가 없다고 동정하는 그 어머니에게 '여인이여, 당신과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한 것입니다.
이게 무슨 말인지 알아요? '남의 친척 아들딸의 잔치를 하는 데는 관심을 가지면서도 당신의 아들인 내 결혼 문제는 왜 생각 안 하느냐?' 하는 말입니다.. 기독교는 찬양의 말이라고 한다구요.
예수님이 열두 살 때 예루살렘 성전에 갔을 때 어머니 아버지가 자식을 버리고 3일 동안 고향에 돌아간 것을 좋은 말로 얘기했지만, 아닙니다. 예수 때문에 싸웠다는 거예요. 요셉과 마리아가 예수 때문에 싸웠다는 거요. 언제나 예수가 문제였다는 것입니다. 의붓자식을 직계 자식과 자기보다 더 사랑하니까 문제였다는 거예요.
이러한 모든 심정적인 이탈 환경을 개척해야 할 운명적인 복귀의 길이 있었다는 걸 몰랐다는 거예요. 복귀의 고개가 있었다는 걸 몰랐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이것이 뭐냐 하면, (판서하심) 세례 요한은 가인입니다. 이건 아벨이라구요. 이것은 천사장이고 요것은 아담입니다. 타락이 뭐냐 하면, 천사장이 아담의 동생을 겁탈한 거예요. 이브가 아담의 동생이라구요. 그렇지요? 천사장이 아담의 동생을 겁탈했어요. 가인이 아벨의 동생을 겁탈했어요.
복귀노정에 있어서 가인 자리가 세례 요한이에요. 가인이 아담의 동생 해와를 겁탈했으니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예수는 가인의 동생을 찾아와야 된다구요. 세상에 그런 변이 어디 있어요? 알겠어요, 이거? 심각한 문제가 나와요. 말세의 시대상이 여기서 전시되는 거예요.
그러면 세례 요한에게 동생이 예수 앞에는 누구예요? 이복동생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 결혼을 하지 않고는 역사가 풀리지를 않아요. 엘리사벳이 마리아를 구해서 자기 자리, 본처의 자리에 세우지 않고는 역사가 풀리지 않아요. 자기 남편을 동생한테 넘겨 준 거예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이것이 친족 상관 관계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오늘날 끝날에 있어서 근친상간을 중심삼고 미국의 가정이 파탄되는지 알아요? 이런 중심 존재를 중심삼고, 역사가 이것을 축으로 해서 전부가 딴 세계로 돌아가야 될 텐데, 본처를 추방해 버리고 없애 버렸어요. 그냥 그대로 흘러나가니 전부 다 패망적인 망국지종이 돼 버렸어요. 근친상간, 프리 섹스, 호모 섹슈얼, 아편 왕국 시대가 되어 다 썩어져 버렸다구요. 하늘이 근친상간을….
여러분, 스트리킹이라는 거 알아요? 발가벗고 뛰는 스트리킹이라는 말 들어 봤지요? 남자든 여자든 벌거벗고 뛰는 것입니다. 그건 에덴 동산을 복귀하는 시대라는 거예요. 한때 상징적으로 나타나고 실체적으로 나타나서 그렇게 하지 않고는 탕감이 안 되는 거예요.
근친상간 관계에 의해서 예수의 근원적 혈족 기준을 이렇게 바꿔쳐야 할 운명이 있었다는 것을 누구도 몰랐어요. 만약 이렇게 됐더라면 여기서 직계의 예수를 중심삼고 이것이 장자권 플러스가 되고 이것은 마이너스가 되어 이들이 하나돼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 품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됐다 이거예요. 이와 같은 것이 국가적 기준에서 안 됐기 때문에 세계적 종말시대에는 그와 같은 환상의 세계가 벌어지는 거요.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근친상간 관계, 프리 섹스 세계의 망국지족들을…. 아담이 10대에 타락했어요. 부모님의 승낙 없이 나무 그늘에서 타락해 버린 거예요. 그렇게 심었으니 그렇게 나타나는 거예요. 왜 이 시대에 10대가 세상의 문제가 돼 가지고 그 누구도 손댈 수 없는 전권시대로 왔느냐? 불가피한 거예요. 이것을 요리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은 오시는 참부모의 도리를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도리를 알지 못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알 싸, 모를 싸?「알겠습니다.」
공산당 패인 여러분도 프리 섹스 잘 하지요? (웃음) 이놈의 홀뚜기를 뽑아 가지고 개를 먹여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여자의 오목을 시멘트로 때워 버려야 돼요. 있을 수 없는 놀음입니다. 역사의 멸망의 순환노정, 동시성 노정으로 돌아가서 멸망의 함정으로 탈락되어 들어가는 이 인류상을 누가 구할 거야? 원리 가운데 역사적 동시성이 나오지요? 복귀 안 되면 돌아가는 거예요. 에덴 동산에 있어서 그렇게 청소년이 탈락한 것이 복귀되지 않았기 때문에, 세계적 탈락 역사시대에서 정권이 놀라운 힘을 가졌더라도 그것을 수습할 수 없는 그런 망국지 세계로 탈락돼 가지고 지옥 세계로 전개되어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서 호모 섹슈얼이 번창한 거예요. 천사장은 상대 이념을 허락하지 않았어요. 그러니 남자가 여자를 대할 수 없어요. 그래서 남자가 남자를, 여자가 여자를 사랑하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남자와 남자가, 여자와 여자가 결혼했다가는 1세기도 못 가 가지고 다 멸망하는 거예요. 인류를 멸망지 함정으로 몰아넣기 위한 프리 섹스, 있을 수 없다구요. 이것이 문총재가 제1원수로 해서 이것을 해소시키기 위한 운동을 전세계적으로 펼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왜 지금 프리 섹스가 나타나는지 알겠어요? 사탄이 망국지종을 만들고, 지상지옥을 만들기 위한 최후의 팽창주의입니다. 멸망주의입니다. 남자 남자끼리 결혼해? 남자의 주인은 여자고 여자의 주인 남자인데, 천사장 국가니 말로에는 상대 이념을 허락하지 않는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 상대 됐던 여자나 남자나 상대가 없어요. 그러니 할 수 없이 비법적인, 가식적인 사랑의 행동을 통해서 욕정을 메워 보겠다고 하지만 메워지지 않아요. 한탄, 한탄으로 사라져서 멸망해 가는 거예요. 죽어 가는 거예요. 이것이 인류의 종말적인 현상인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통일교회의 문총재가 절대 필요치 않다는 논리가 있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났어요. 김일성 주석이 이러한 세상을 전부 다 수습할 수 있는 역사적 동기의 이론적 체제를 갖고 있지 않아요. 이것은 문총재가 꾸며낸 말이 아니예요. 알겠어요?「예.」그러니 우리는 이질적 계열을 중심삼은 또 다른 부모를 천대받는 자리에서 맞이해서 본연의 기준으로 돌아가는 길 외에는 본연적 고향을 찾을 수 없고, 본연적 천국의 하나님을, 왕권을 모실 수 없다는 논리가 틀림없이 결론이 나는 거라구요.
탕감복귀 원칙에 한 가지 더 얘기하겠어요. 탕감복귀의 원칙은 불변하다는 진리라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에덴에서 해와가 지은 죄를 후대에 해와 세계에 있어서 탕감하지 않고는 복귀해 들어갈 수 없어요. 이거 다 알지요? 그걸 복귀함으로써 사탄세계는 사라져 가는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본연적 기준의 이것이 전세계적으로 이루어지게 될 때는 타락하지 않은 본연적 천국, 이상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 세계가 인류가 바라는 단 하나의 방향으로 찾아 들어가는 평화의 세계일 수밖에 없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그러면 병폐의 기원, 동기는 무엇이냐 하는 문제가 벌어져요. 역사적 기원은 이와 같이 탕감복귀해 들어가게 된다면, 여자가 실수해서 타락한 혈통은 어떻게 복귀해 들어가느냐 이겁니다. 역사적 배경, 대외적인 이런 모든 탕감복귀는 이런 역사적 과정을 거쳐 투쟁해 나왔지만, 인간에 있어 근본적이고 본질적인 문제인, 심신이 분립되어서 가정이 파괴된 사랑적 근원이 잘못된 것을 어떻게 수습하느냐? 혈통이 잘못됐습니다. 그러니 그걸 복귀하기 위해서는 해와가 한 반대의 경로를 거쳐가야 된다는 논리를 알아야 됩니다.
에덴 동산에서 해와는 무엇을 했느냐? 해와는 무엇을 했느냐 하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장남인 아담을 속였어요. 그 아버지 되는 하나님을 속였다구요. 이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여자가 무얼 했느냐 하면, 아담을 속였어! 장남의 아버지인 하나님을 속였어요. 그래 가지고 거짓 사랑에 몸을 잃어버렸어요. 본래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 뜻 가운데서 장남 되는 아담과 아버지 되는 하나님과 하나되어서 번식의 기반, 아버지가 종적인 아버지 횡적인 아버지가 되려고 했던 것이 사탄을 중심삼고 완전히 어그러져 버렸습니다. 종적 횡적 아버지가 달라졌다는 거예요.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이와 같은 원칙에 있어서 해와 대신 하늘 편에 서 가지고 자기의 장남과 자기 부모를 속이는 노정을 거쳐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세상에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다는 걸 누구도 생각 안 한 거예요. 그러니 어디에서 이걸 공개해 가지고 해서 이런 놀음을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했기 때문에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2천년 만에 야곱 가정의 리브가가 나와서 해와 대신 이와 같은 놀음을 해야 돼요. 여기에서 장남을 속이고 하나님을 속여서 장자권을 사탄에게 넘겨 준 것을 장자권 대신 차자권을 차지해 가지고 원한의 복귀의 길을 거쳐가야 할 한의 역사가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탕감복귀하려니 리브가는 장남을 속여야 돼요. 하나님 대신 아버지, 리브가의 남편, 이게 아버지라구요. 이삭이에요. 이것은 에서입니다. (판서하심) 틀림없이 장남 에서와 아버지 이삭을 속여 가지고 장자권을 차자에게 넘겨주는 거예요.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이 놀음을 한 거예요.
구약성경을 보면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장자권을 빼앗아 가지고 차자에게 넘겨주는 어미가 어디 있으며, 그 아버지까지 속여 가지고 탈취하는 어미가 어디 있어요? 그 가정에서 추방하고 가정에서 벼락을 맞아야 될 여자라구요. 인륜 도덕적으로 볼 때 환영할 수 없는 그 내용을 하나님이 보호했다는 것이 지금까지 미지의 사실이었어요. 그런 탕감복귀의 이 원칙을 알게 될 때 이것이 해명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다말입니다, 다말. 다말도 장자인 자기 남편이 죽었어요. 이스라엘 법에서는 차자가 자기 가문의 계대를 잇게끔 자기 형수하고 결혼하게 되어 있어요. 법에 따라 남편의 동생과 같이 살아야 되는데 동생이 원치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데려갔다구요. 셋째 아들은 나이가 어려서 그것을 할 수 없어요.
다말은 혁명적인 여인입니다.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하늘의 축복받은 혈족을 남기고 싶은 마음을 가졌다는 거예요. 안 되겠으니까, 자기 남편의 막내동생이 남편이 되는 걸 부정하고 자기 시아버지를 속여서 관계를 한 거예요. 자기 시아버지를 길가에서 기생의 모습을 해서 유인해 가지고 관계 맺어서 낳은 아들이 베레스와 세라입니다. 그것이 예수의 1대조가 되는 거예요. 유다 지파에서 예수가 태어난 거예요.
선민권이 여기서부터 설정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새로운 혈통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기지가 다말의 혈족으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그래, 다말의 복중에서 두 형제가 싸워요. 에서와 야곱이 리브가의 복중에서 싸우니까 리브가가 하나님 앞에 '제 복중에서 두 아기가 싸우는데 이건 어떤 연고입니까?' 하고 기도했을 때, 하나님이 가라사대 '네 복중에는 두 나라가 있음이요, 큰 나라가 작은 나라를 섬기리라.' 했어요. 다말도 복중에서 베스라야 세레스가 싸울 때 하나님 앞에 기도하니까 리브가에게 한 말과 똑같이 말했다는 거예요. '네 복중에 두 나라가 있음이요, 큰 나라가 작은 나라를 섬기게 된다.'고 했어요. 이런 복귀적인 내용이 있다는 것을 암시했다구요.
오늘날 문총재가 나와서 역사의 이 모든 이론적인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탕감원칙에서 전부 다 이런 문제를 해소했으니 신구약이 환히 열리기 때문에 부정할 수 없는 종교의 전통 노정이 하이웨이같이 빛나는 거예요.
다말의 복중에서 형님이 나오는 것을 동생이 잡아 끌어들여 가지고 동생이 먼저 나왔다구요. 형님을 밀치고 나왔다고 해서 베레스라는 거예요. 베레스는 밀치고 나왔다는 뜻입니다. 이래서 복중에서부터, 혈연적 관계가 갈라진 것을 복중에서부터 형님 동생을 뒤집어서 동생이 장자로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선민 국가가 생겨나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비로소 나라를 이 땅 위에 책정할 수 있는 이론적 터전의 이스라엘권이 생겨난 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 역사가 역사의 주류가 되고 언제나 문제가 되는 거예요. 중동에서도 이스라엘 때문에 문제가 되고 있지요?
전세계는 기독교 때문에 문제예요. 기독교는 제2의 이스라엘입니다. 앞으로 한국은 제3의 이스라엘입니다. 한국이 문제입니다. 이스라엘 민족과 기독교와 한국이 통일되지 않는 한 세계는 통일 안 됩니다. 그걸 누가 통일할 수 있느냐? 문총재가 아니면 통일할 수 없어요. 남북통일의 가망성도 내가 키를 갖고 있습니다. 그거 알아요? 가망성이 있다고 봐요? 문총재 말 잘 들어 보라구. 도적놈같이 뛰쳐다니지 말고, 이 바쁜 세월에 젊은 청춘들 낭비하지 말고 공부해야 돼요. 그냥 그대로는 안 통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을 미국으로 부른 거예요. 미국을 둘러보니 미국이 어떤 나라라는 것을 알 거라구요. 미국은 자유분방한 자유세계예요. 이 나라도 살길을 못 잡아서 내가 잡아 줘야 돼요. 미국이 나를 따라와야 된다구요. 그런 말한다고 미국 대통령이나 미국 국민들이 '문총재가 뭐야? 왜 미국 사람이 문총재를 따라가야 되느냐?' 하겠지만, 싫으면 그만두라는 거예요. 미국이 망하나 안 망하나 두고 보자 이거예요. 나라가 흔적도 없이 사라질 거예요. 종합 민족으로 이뤄진 이 미국으로 이민해 온 이민들을 내가 각 나라를 찾아가서 송환 명령을 내리게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면 이 미국은 새로운 인디언이 생겨나야 된다는 거예요. 그 인디언은 흑인 민족으로 삼겠다고 선생님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백주에 백악관에 당당히 얘기하는 거예요, 사나이답게. 어때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여러분은 암만 돌아다녀도 따라지예요. 여러분 말을 누가 믿어 줘요? 내가 워싱턴에 가게 되면 워싱턴의 고층빌딩 건물의 회전의자에 앉아서 큰소리하던 사람들이 그분이 왔었느냐면서 무슨 말씀을 하고 갔느냐고 대번에 나팔 귀를 해서 들으려고 한다구요. 26일에 거기에 나타날 거라구요. 내로라하는 녀석들 많이 나타나겠구만. 무슨 말을 하는지 궁금할 거라구요. 비밀리에 원고를 빼앗아 가려는 야단이 벌어진다구. 그만큼 유명하다구요. 김일성 주석이 여기에 왔다 간다고 그런 일이 벌어질 것 같아요? 어림도 없어요.
다말이 딱 그렇게 했어요. 자기의 남편을 부정했고, 자기 시아버지를 속여 버렸어요. 이렇게 핏줄을 맑혀 가지고 2천년 동안 기다린 것입니다. 2천년이 지난 뒤에 오시는 메시아는 나라의 왕으로 오는 거예요. 나라가 편성될 때 사탄세계의 수많은 나라가 되는 거예요. 수많은 나라들이 되어 있는데, 사탄 나라는 중심이 없어요.
그래, 그걸 악마, 사탄이 하나님이 통일적인 나라를 찾아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복귀하지 못하게끔 수많은 나라를 헤쳐 놓은 거예요. 언어 혼란을 부른 것입니다. 싸움을 통해서 다 이렇게 된 거예요, 싸움을 통해서. 사랑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으로써 자연 통일 화합의 세계를 이루어야 할 것은 불가피한 것입니다. 영계가 동원되어서 전부 코치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천사장이 지도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타락할 가능성이 있었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울고 있을 때 천사장은 벌거벗은 채로 해와를 '아가 아가 우지 마라.' 이렇게 아기 노래를 불러 주며 키워 준 거라구요. 철모를 때에는 이것이 좋았지만, 16세가 되어 성숙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이 자기 마음대로 한다고 해와가 울고 있을 때 천사장이 옛날 습관대로 업어 주기도 하고 무릎에 안아주기도 했다 이거예요. 그럴 때 천사장의 그 파이프하고 해와의 그것이 닿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끙!' 하고 힘만 주면 타락하는 거예요. 그런 경지가 있기 때문에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한 거예요. 여자가 그것을 선한 사람에게 허락하면 선한 왕자를 낳을 수 있는 것이요, 악한 사람에게 허락하면 악한 왕자를 낳는다는 거예요. 선악의 열매가 그것이라는 거예요.
타락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었겠지요? 벗고 살았으니까. 울고불고 하는 해와를 업어 주고 위로하던 그 천사장 앞에 안겨 볼 때 천사장 자신은 모든 동물은 쌍쌍이 음양의 화합으로 하나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것이 닿으니 그렇게 한 것입니다. 거기에서 불의의 힘을 주고 행동하다 보니 타락하게 된 것입니다. 그런 위험천만한 자리가 연결됐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하나님이 경고하지 않을 수 없는 환경, 여건이 분명했음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피를 맑혀 가지고 하나님이 새로운 직계 혈통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민족 편성을 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2천년 동안 사탄은 로마제국을 지배하고 있었기 때문에 많은 국가를 갖고 있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은 한 나라도 없어요. 국가를 찾아야 돼요. 국가를 찾으려니 이것을 국가적 기원에 있어서 정비해야 할 2천년 동안 이 민족이 이국 땅에 포로가 되어서 사탄에게 끌려다니며 핍박받는 것입니다. 비참한 거예요. 민족적 한의 고개를 넘어오는 거예요, 한국 민족처럼.
세계 역사 가운데 독특한 민족이 둘 있어요. 하나는 이스라엘 민족이고, 하나는 한국 민족이에요. 5천년 동안 그런 비운의 역사의 곡절을 거쳐오면서도 1천3십 몇 번이나 침략을 받으면서도 지금까지 나라를 잃어버리지 않고 전통 사상을 중심삼고 단일 민족으로 남아 오는 민족은 한국과 이스라엘 민족이에요. 잘 알아야 돼요.
이 땅 위에 김일성 주석 같은 사람, 문총재 같은 사람이 나와 가지고 역사적 아버지의 대결이 벌어졌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공산주의, 민주세계에 첨단적 모든 뿌리와 가지 전체가 달려서 한반도를 중심삼고 생사지권으로 싸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인류의 조국 광복이기 때문에 이 나라를 위해서 16개국이 가담한 유엔군이 편성된 거예요. 88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160개 국가가 가담한 거예요. 이건 사탄 이상수입니다.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제2세 전세계 올림픽대회에 참가한 2세와 통일교회 선교사 2세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그들이 먹고 사는 모든 것을 대주려고 했어요. 그래서 선수들을 위해 24억 원을 썼어요. 맥콜을 무조건 먹였어요.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사 줬어요. 운동기구가 없으면 전부 다 사줬어요. 그들이 돌아갈 때에는 양복이라든지 그들이 버젓한 승리의 왕자의 격을 갖출 수 있게끔 모든 물건을 안겨 줬어요. 그러다보니 24억 원이라는 돈이 들었다구요. 맥콜 값은 30억 원 넘게 들었을 거라구요.
전세계의 2세들, 그 젊은 청년들과 통일교회 2세들과 하나 만든 거예요. 이게 88올림픽입니다. 한국이 비로소 세계 도상에 올라가는 거예요. 노태우 때문이 아닙니다. 노태우는 내 손으로 말미암아 대통령 된 사람이라구요. 각서를 발표해 버릴 것입니다.
일본 정부까지 내가 손을 댔어요. 나카소네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베 신타로가 수상 될 수 있는 5분 전에 팔려 넘어갔어요. 그런 문서가 다 있어요. 문총재가 뭘 했는지 알 수 있는 문서가 전부 다 있다 이겁니다. 아베가 수상이 되면 한국이 대통령선거를 중심한 혼란한 때에 한남동 공관에 80명에서 120명의 국회의원을 데리고 방문하기로 약속이 돼 있었다는 거예요. 그렇게 됐다면 한국 정세가 어떻게 됐을까요? 그러나 내 말을 안 들어서 전부 다 빼짱코가 돼 버렸다구요.
부시 대통령도 3대 조건을 나하고 약속했는데 이행하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최후로 바쁘게 되니까 '문총재, 도와줄 수 없소.' 했지만 손을 딱 쥐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은공을 모르는 네 힘 가지고 해봐! 큰소리하지 마!' 그런 입장이었어요. 미국의 비참상을 누가 막을 도리가 없어요.
그래서 클린턴이 나타난 거예요. 클린턴은 2세입니다. 알겠어요? 만 49세입니다. 해방둥이라구요. 이건 악마의 대표자예요. 프리 섹스, 호모 섹슈얼을 인정한다는 거예요. 내 손에 의해 문제를 일으키는 거라구요. 이것들을 [워싱턴 타임스]가 후려갈기는 거예요. 말뿐이 아니라구요. 그런 싸움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은 한국 사람이에요, 공산당 사람이에요, 소련 사람이에요, 중국 사람이에요?「한국 사람입니다.」나는 어디 사람이에요?「한국 사람입니다.」나는 뭘 하는 사람이에요? 한국을 망치겠다는 사람이에요, 한국을 살려주겠다는 사람이에요? 남북을 망하게 만들겠다는 거예요, 남북을 흥하게 만들겠다는 거예요? 내 피와 살을 깎아서 흥하게 하겠다는 거예요.
수많은 재산이 있지만 내 이름으로 된 재산은 하나도 없어요. 미국 같은 나라도 문총재는 의로운 사람이라고 하고 있어요. 한푼도 자기를 위해서 쓴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2년 반 동안이나 사무실을 두고 통일교회가 잘못한 것을 찾아내기 위해서 조사했어요. 외국에 사는 억울함을 여러분은 몰라요. 피눈물을 흘리는 환경을 거쳐서 민족 해방의 터전을 닦기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와 같이 2천년을 기다려서 군왕으로 메시아를 맞이해야 됩니다. 나라의 왕이 필요해요. 왕으로 보낸 분이 예수님인데, 예수님은 역사적인 혈통으로 더럽혀진 모든 것을 정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민족이 끌려다니고 포로가 되는 이러한 역사 과정을 거쳐온 2천년 동안 순결한 혈통으로 남아지지 못했기 때문에 재차 국가적 대표 기준에서 다시 정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마리아를 국가적 대표로 세워서 장자를 속이고 아버지를 속이는 놀음을 또 하는 거예요. 마리아는 자기와 약혼한 아담과 마찬가지인 요셉을 속였다는 거예요. 요셉의 아버지는 며느리를 얻어서 평화스러운 가정을 이루는 꿈을 가지고 빨리 결혼식을 하기 바라는 이 판국이었습니다. 며느리를 얻어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를 꿈꿨는데 난데없이 잉태를 했다는 거예요. 완전히 속여 버린 거예요. 속였어요, 안 속였어요? 그런 놀음을 해서 그 혈통을 통해 태어난 아들딸을 만국의 왕 중의 왕으로 삼다니, 이게 무슨 연고예요? 상식적으로 해명이 안 됩니다. 탕감복귀라는 원칙을 몰라서는 안 되는 거예요. 공식적인 모양 그냥 그대로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해와는 뭐냐 하면, 두 아들을 낳아 가지고 원수의 아들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영국이 그걸 못 했어요. 신교와 구교, 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가 하나 못 됐어요. 이게 실패했기 때문에 해와 국가로 일본을 택했기 때문에, 일본의 조총련과 민단이라는 이질적인 원수가 복중에 들어서 하나 만들면 해와 국가가 못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이것을 하나 만들려고 내가 가르쳐 주고 있는 거예요. 조총련과 민단의 연합운동을 하는 거예요.
북한과 남한의 청년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복중에서부터. 동산에 올라가나 어디 가나 비밀 장소가 없이, 남북은 하나돼야 된다는 젊은이들이 깃발을 들고 통일의 날을 꿈꾸면서 밤을 지새우며 하늘을 향해 울부짖으며 잃어버린 본향의 땅, 잃어버린 본향의 부모, 형제, 처자를 찾아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는 그러한 본연적 이상적인 가정을 형성할 수 있는 내적인 요인이 없어요. 그건 복귀적인 천리의 참사랑의 이론을 중심삼은 가정적 텍스트북에 의한 천리의 도리를 알지 못하면 찾을 길이 없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어찌하여 일본 여성 16만 명을 교육하느냐 이겁니다. 4수에 4수를 합쳐야 돼요. 여자가 두 남자를 거쳤기 때문에 16만 명은 두 남자를 복귀해야 돼요. 그래서 50만 가정을 획득해야 된다구요. 이것이 남은 과업이에요. 맨 처음 5만 가정을 할 때는 안 된다고 했는데 11만3천3백72가정을 이미 끝냈어요. 16만만 되면 그 다음에는 남자 쪽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일본의 6천만의 여자에게 있는 돈의 주인은 나라구요. 남편을 위한 여자 한 사람으로 보는 것입니다, 수많은 여자는. 이 남자는 천사장입니다. 천사장은 절대 자기 아내를 하늘나라의 왕으로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왔어요.
그래서 미국 같은 나라는 기독교 첨단국가이기 때문에 여자들이 여왕이에요. 재림주가 신랑으로 올 때 천사장의 자리에 남자가 서고 여자들은 여왕의 자리에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미국에는 전부 다 여자들이 왕이 돼 있어요. 여자가 차에서 내리게 되면 남자는 벼락같이 뛰쳐나가서 여자의 차 문을 열고 '내립시오.' 하는 거예요. 그건 종입니다, 종. 그런 전통을 영원히 받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일시적이어야 됩니다.
공산국가가 1917년에 출발하여 70년 역사로 끝났어요. 이미 다 지나갔어요. 이런 모든 면이 역사적 기원이 이렇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본원적 기준으로 전복시키기 위해서는 이것이 틀렸다는 사실이 각자에게 확실히 이해돼야만 됩니다. 이해되어 가지고 손해 안 되고 이익 될 수 있게 될 때는 누구나 다 그 일을 따라가게 마련이라구요. 알 싸, 모를 싸? 「알겠습니다.」
여러분도 혈통을 복귀해야 되겠어요? 핏줄이 악마의 핏줄이에요. 이 피살이 악마의 피살이에요. 자기 중심삼은 혈연적 관계를 맺었다는 거예요. 이걸 칼로 찢고 째서 피를 내더라도 마음이 꺼림칙해서 살 수 없는 고통을 느껴야 돼요. 이래서 피를 맑게 해서 내 아들딸이 종교를 믿지 않고 구세주를 믿지 않고 땅에서 천국으로 직행하는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예.」
뭐 신이 없다고? 이거 다 인간이 조작한 것이 아니라구요. 몇천 년 전에 된 역사가 오늘의 사실로 풀이가 돼서 필요 적절한 내용으로서 인류 해방의 기틀이 돼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문총재가 꾸며서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해와 국가 일본은 뭐냐 하면, 장자를 속여야 되고 아버지를 속여야 되는 거예요. 일본 나라가 해와 국가가 되려면 아버지를 속이고 장자를 속여야 돼요. 장자가 누구냐 하면 자기 남편입니다. 아버지는 누구냐 하면 천황입니다. 천황을 속이고 장자를 속이지 않고는 일본이 해와 국가가 못 되는 거예요. 그 뿐만이 아니예요. 복중에서 싸우는 장자권인 이질적인 민족의 조총련과 민단을 통일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은 이것이 천리의 해방적 원칙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비가 오든 눈이 오든 이걸 풀기 위해서 천리를 불사하고 달리고 있는 것입니다.
공산당은 문제가 안 되는 거예요. 일본 통일교회 사람들 1백 명 가까이 들어가 있는데 이들이 북한의 김정일을 둘러싼 사람들에게 코치해 주고 있어요. 자기들 이상이라는 거예요. 거짓말할 줄 모르고 말이에요. 공산당은 얼마나 거짓말을 잘 하는지 모릅니다. 위장전술로, 백 번 거짓말하면 진리가 된다고 레닌이 가르쳤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거짓말을 잘 해요.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안 당해요. 양심 명령에 절대 부끄럽지 않는 일체적 인간성을 강조해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전부 다 감복받아 가지고, 공산당은 저리 가라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숭배운동이 내부의 핵심 분자로부터 발발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두라구요. 여러분이 남한에서 그들보다 앞서지 않으면, 그 이상 되지 않으면 전부 다 종 모양으로 달려가야 된다는 놀음이 벌어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마리아도 딱 그와 같은 형태를 통해 가지고 예수를 낳았다는 거예요. 그런데 일본이 해와 국가고, 미국이 아벨 국가가 됐어요. 누가 미국을 택했느냐? 하나님이 택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택한 영·미·불을 통해 하려던 것이 망해서 하나님의 원수가 되었는데, 이것을 누가 택했느냐 하면 선생님이 택했어요.
타락한 아담 해와에 대한 복귀구원 섭리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는 못 해요. 2세를 통해서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연합국으로 선택해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메시아를 모셔야 했는데 반대했기 때문에 원수가 됐어요. 사탄 편에 들어갔기 때문에 미국을 그냥 그대로 다시 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미국은 하나님의 원수요, 문총재의 원수입니다.
그렇지만 미국을 뺄 수 없어요. 미국은 제2 이스라엘입니다. 제2 이스라엘 자리에 있다는 거요. 신약 구약의 열매이기 때문에 성약이라는 완성 기반을…. 소생 장성 완성에 있어서 소생 기반 없이 장성 기반이 성립 안 되고, 장성 기반 없이 완성 기반이 성립 안 되니 미국이 원수의 자리에 섰지만 이 미국을 다시 선생님 이름으로 구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국을 다시 독립시켜 가지고 회복하는 운동을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위해서 어떻게 하느냐? 일본 사람은 한국 사람하고 나하고 원수입니다. 미국 사람과 일본 사람이 원수입니다. 독일 사람과 미국 사람이 원수입니다. 원수들이 합해 가지고 원수 된 미국을 구원하기 위해서 피눈물을 흘리고, 미국 국민이 미국을 위해서 애국하는 이상, 나라를 사랑해서 하늘로 돌이킬 수 있는 전통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지상에 역사에 없는 새로운 천국 기지가 이 땅 위에 생겨나는 거예요.
원수들에 의해 원수의 나라가 해방되어서 통일적 세계 판도로 출범할 수 있는 이런 전통적인 역사가 세워지는 것입니다. 문총재를 중심삼고 일본 민족과 미국 민족, 독일 민족, 160개 국가 전부 다, 미국이 지배해 왔던 모든 자유세계의 판도가 원수 된 이 나라를 해방시키는 놀음을 완전히 편성해서 방향이 갖춰졌어요.
이래서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과 미국 의회에 들어가…. 유엔은 가인 편이고 미국 의회는 아벨 편인데, 이것이 평면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이 둘이, 가인 아벨이 하나됐으니 어떻게 되느냐? 선생님의 집사람은 나라가 없어요. 해와의 개인적인 기반인 나라가 없어요. 그러니 일본을 정착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3년 동안 이것을 위해서 일본 나라의 16만 여성을 중심삼고 완전히 편제를 해 가지고 해와 국가의 위신을 세울 수 있는 방향을 갖췄어요.
이렇게 되니까 어머니 나라와 가인 아벨이 하나됐으니 대신 이것이 2차대전 후에 부모님을 중심삼고 천지의 대도 앞에 비로소 1945년에 해방을 맞이한 거와 마찬가지로 금년부터 2000년까지 7년 간, 1952년 상황과 같이 될 수 있는, 다시 한 번 지상에 천국을 이룰 수 있는 세계 통일시대로 넘어가는 이런 대변천시대를 맞이하는 거예요.
남북이 하나되는 날에는 7년도 안 가요. 그런 전환시기가 딱 왔기 때문에 아버지가 둘이 있을 수 없어요. 김정일 비서가 우리 아들 효진과 하나되지 않고는 깨져 나가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두고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가만히 두고 보라구요.
비로소 통일적인 해와권을 중심삼고 세계 판도의 1945년 연합국 영·미·불의 승리적 판도를 이어받았기 때문에 공산당이 나타날 수 없는 거예요. 결렬된 남과 북이 통일적인 운세로 가니만큼 거짓 아버지는 보따리를 싸야 되는 거예요. 그건 이미 선생님이 전부 다 예언하고 있는 거예요. 금년 음력으로 6월을 넘기면 안 돼요! 문제가 복잡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평화청년연합도 26일에 창립하는 거예요. 오늘이 음력으로 15일이지요? 음력 6월이 지나기 전에 다 끝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재미있는 일이 벌어지니 전세계의 미국을 중심삼은 기독교의 대표자가 선생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코디악에서 그 모든 수속과 계약을 끝내 가지고 미국을 해방하기 위한 중심으로 문총재를 모시고 하겠다는 서약을 받고 돌아오는 길이라구요. 이러한 모든 승리적 패권을 여러분 앞에 고스란히 넘겨주기 위한 문총재의 본심을 모를지어다, 알지어다? 「알겠습니다.」 모를지어다! 「알겠습니다.」
아담의 뿌리를 이어받은 남자의 세계는 실패작입니다.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이상적 통일세계권의 승리작을 만들 수 있는 대전환적 출범의 깃발이 휘날릴 수 있는 시간이 우리 목전에 다가왔다는 사실을 알아야겠습니다. 놀라운 일이라구요. 그래, 세계평화종교연합, 세계평화연합,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평화청년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카프는 가정에 있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에게 다 있는 거예요. 학생이니까 사회에 안 나가 있다구요.
그러니 가인 아벨 청년연합을 중심삼고 유엔권을 만드는 거예요. 유엔권을 조성하고 있는 거예요. 유엔대학을 만들어서 160개 국가 장학제도를 선포하는 거예요. 미국의 유명한 목사가 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수천만 달러의 장학금을 중심삼아서 청년들을 초민족적인 민족, 초인종적인 인종으로 만들어서 국경을 무시하는 해방적 세계 지도요원을 급속한 시일 내에 양성해 나갈 것입니다.
장학금을 받을 사람은 전부 시험 쳐서 40일수련을 받는 거라구요. 그때가 되면 여러분은 참석 안 해도 괜찮다구요. 똑똑히 얘기해 줘요. 보따리 싸들고 들어오려면 빨리 행동해라 이겁니다. 전환시기에는 행동 결정을 누가 빨리 하느냐에 따라서 자기가 선두적인 사람이 되느냐, 후진적인 사람이 되느냐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눈치가 빨라야 됩니다.
이렇게 해서 한 많은 내적인 탕감의 역사성을 알고 내적인 혈통의 정화를 탕감하기 위한 이런 모든 기준을 알고 나니 '나는 어떻게 가야 되느냐?' 하는 문제를 문총재가 모두 다 이뤘어요. 그래서 문총재는 참부모입니다. 참부모인 나를 절대 믿고 하나되는 날에는 참된 아들의 명분을 접붙이는 거예요. 3년 이상 고생하면 되는 거예요. 그럴 때 부모는 부모의 전권적인 승리의 패권 소유권은 자동적으로 자녀 앞에 전수되는 거예요. 탕감하는 거예요. 탕감하는 데는 탕감 대표 성인을 세워서 탕감한다고 했지요?
최후에는 인류의 부모 되시는 분이, 참부모가 역사적인 모든 죄상을 짊어지고 해방적 기반으로 한 승리적 패권을 가지고 인류를 탕감 해방시킬 수 있는 놀라운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구세주가 오면 어떤 구세주를 바라요? 형님 구세주를 바라요, 왕 구세주를 바라요? 부모 구세주라는 거예요. 부모는 왕 중 왕이에요.
왜 하나님이 창조했느냐? 하나님이 창조한 첫째 이유는 뭐냐? 이 땅 위의 아담 해와의 혈족이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인데 그들이 전부 체를 가지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체를 가진 부모의 자리에 서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더라도 체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 체는 어떤 체가 돼야 하느냐 하면,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하나님의 몸 된 그러한 부모로서 아들딸을 낳은 체를 입고 저나라의 왕이 되는 거예요. 누가 왕이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왕이 되는 것입니다.
둘째, 이유는 뭐냐? 사랑의 대상자가 필요했어요. 아까 말했지요? 혼자는 외로워요. 셋째, 왜 아담 해와를 실체로 창조했느냐? 영계라는 것은 수직의 세계예요. 수직이라는 것은 면적이 없어요. 영계에 가서는 번식이 없어요. 알겠어요? 천국이란 광대무변한 곳이에요. 그 천국을 만들어 놓고 천국 백성을 생산시키기 위한 기지가 아담 해와 가정, 후손의 가정들이에요. 왜 체를 입은 아담 해와가 필요했느냐 하면,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은 수직에는 한 점밖에 없기 때문에 면적이 없어요. 생산할 수 있는 기지가 없는 거예요. 그렇지만 수직을 중심삼고, 동서를 중심삼고, 전후를 중심삼고 가려서 구형이 되면 무한 우주가 되는 거예요. 무한 스페이스가 생겨나는 거예요. 아담 해와는 하나님이 아담 후손 가정을 중심삼고 하늘나라를 채우기 위한 백성을 창조하는 분공장으로 만든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이 하늘나라의 백성을 만드는 분공장이라는 것입니다! 아담은 본공장이고. 분공장이든 본공장이든 생산품은 마찬가지라구요. 가치는 마찬가지입니다.
그게 거짓말인가 여러분이 영계에 한번 가 보라구요. 문총재가 거짓말 잘 하게 생기지 않았어요? 코를 보게 되면 사기성이 농후하다구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지금까지 나를 따라오면서 일생 동안 못된 짓을 한 사람은 한 번도 못 봤어요. '들어오기 전과 들어온 후에 얼마만큼 발전 변화했어?' 할 때 상상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 공산당 활동해서 옛날의 인격 기준과 지금까지 얼마나 변화를 가져왔나요? 점점 답답하지요. 싸움은 치열하고, 목표는 희미해지고 어떡할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문제예요. 희구로 야구로 니그로…. 백인 희구로, 야구로는 노릇한 것을 말해요. 하나님은 빛깔을 구별 못 하는 색맹입니다, 색맹. 사랑이 얼마만큼 불타느냐 하는 게 문제라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교인들은 이 탕감복귀를 해 나가는 하나님의 심정을 아는 거예요. 원수의 자식을 자기 직계 아들 이상으로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가지 않으면 구원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그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는 자식이 되기 위해서는 백인이니 흑인이니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흑인하고 결혼하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이해될 싸? 안 될 싸?
그렇기 때문에 내가 놀라 자빠진 거예요. 백인 여자들이 미인이 많다구요. 얼굴이 희고, 눈은 블루 아이(푸른 눈)를 하고 있고, 브라운 헤어(갈색 머리카락)를 하고 있고, 체격이 훤칠해 가지고 태양같이 빛날 수 있는 소망적인 등대같이 보이는 거예요. 이런 미인들이 누구하고 결혼하겠다고 하느냐 하면 흑인하고 결혼하겠다는 사람이 80퍼센트예요. 내가 통일교회의 교주가 돼서 이렇게 가르쳐 주면서도 놀라 자빠졌어요. 그게 말이 아니라 사실이에요.
공산당 패의 젊은이가 되게 되면, 제일 적극적인 통일교회 유신론자들의 아들딸을 찾아 상대로 삼아 결혼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적극적인 이런 변천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은 사상이라면 무서운 것입니다, 이것은 사상적인 것이 아닙니다. 천리입니다. 억만 년을 가더라도 변치 않아요.
이것이 4천년 역사 이전에 되어진 사실이 오늘날 현실적 이론 체제에 규격이나 모양을 중심삼은, 다리를 중심삼은 공식 논리에 있어서 딱 들어맞아요. 그래서 통계의 법칙이 어느 나라 어디를 가더라도 마찬가지의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런 가정을 가지고 싶어요, 안 갖고 싶어요? 갖고 싶어요, 안 갖고 싶어요? 안 갖고 싶으면 다 죽으라구요. (웃음) 죽음밖에 희망이 없어요. 뻔한 이런 것이 있는데 그걸 싫다고 하면 죽을 것밖에 어디 있어요? 지옥에 가서 지옥의 폐물이 돼 버려야지요. 안 하면 내가 폐물로 만들 거예요. 오늘 정성 들여 말한 모든 걸 탕감복귀해야 되겠어요. (박수)
이만하면 내적 역사의 변천 발전이 어떻게 귀결되는 것하고, 혈통 전환의 기준이 어떻게 된다는, 종교 세계의 본질적인 모든 내용을 깨우쳤으니 자기들은 어떻게 할 것이냐? 자기들도 이 원칙의 두 세계의 과정을 통해서 시정하지 않고는 하늘의 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깨끗한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탕감복귀의 고개를 넘을지어다, 안 넘을지어다? 「넘겠습니다.」
문총재도 일생 동안 그 고개를 넘어왔어요. 박수들은 다 하는구만. 늙은이가 맨 나중에는 욕을 해야 소화가 된다구요. 할아버지가 잘 놀고 있는 손자들한테 '이놈의 자식들아, 밥 먹고 들어가 자라!' 하고 호령해야 잠을 자는 거와 마찬가지로 넓은 마음으로 통일의 세계로 전진, 전진을 다짐할 수 있는 용자가 될지어다! 아멘! 만세!
이제는 다음에 중요한 문제로 세계 통일을 어떻게 할 것이냐는 문제가 남아 있어요. 그거 들을 거예요, 안 들을 거예요? 안 듣겠다면 그만두고요. 「듣겠습니다.」 그만두자구요. 정말이야? 월사금 내놔요. 월사금 내놓으라구요. 이 말 듣기 위해서 일본 여자들은 1만 달러씩 세금 내고 와서 말을 들었는데, 여러분은 한푼도 안 내고 내가 돈 대줘 데려다가 이런 놀음을 하고 있어요. 세상에 이런 법이 어디 있어요? 가치를 알아야 돼요. 할아버지 교주이지만 패기가 왕성해요, 안 해요? 「왕성합니다.」 몇 시야? 「여덟 시 반입니다.」 조금 쉬었다가 저녁 먹고 또 하자구요.
(저녁식사 후 말씀)봉태, 다들 상당히 피곤하잖아? 「예. 피곤합니다. 새벽 두 시에도 들어오고 그랬습니다.」 그럼, 노래나 몇 사람 하고 헤어지지. 누가 노래 잘 하는 사람 있어요? 오락회. 노래하게? 「예.」(여학생 노래함) 그 다음에는 우리 박상권이 노래해. 노래자랑 한번 시켜 볼게. 이 양반이 미국의 전체 사업분야를 책임지고 있어요. 일본 식당이 몇 개 되나? 한 72개 남아 있나? 「전부 90개 회사입니다.」(노래함) 「앵콜, 앵콜, 앵콜.」 앵콜을 받으라구. 노래를 하니까 다 신이 나는구만, 눈이 반짝거리고 말이지. (웃으심) 「미국에서 오래 살아서 한국 노래를 다 잊어버렸습니다. '사나이 결심'을 하겠습니다.」(노래함)
여러분 고향에 돌아가서 힘 있는 희망을 지닌 젊은이들이 되어서 남북통일의 기수가 되기를 부탁하겠어요. 그럴 수 있겠지요?「예.」가진 신념을 힘껏 불태워 가지고. 그래서 활화산이 되기를 부탁하겠어요. 그래서 남북통일을 하고…. 한국은 너무 작아요. 내 발바닥 아래에 다 들어가고도 남는다구요. 아시아를 내 발바닥 밑에, 세계를 내 발바닥 밑에 두고 도약이 아니라 비약을 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사는 젊은이들이 되기를 부탁하면서, 오늘의 이 모임을 끝내겠습니다. 이게 부탁입니다. 알겠어요? 「예.」 잘 돌아가길 바라겠어요. (만세 삼창).
신사 숙녀 여러분, 164개국의 청년 대표들과 내외 귀분 여러분! 본인은 세계평화청년연합 창설식에 참여하기 위하여 워싱턴을 찾아 주신 여러분을 환영하는 바입니다. 세계평화에 대한 열정과 사랑으로 이 자리를 빛내 주시기 위하여 먼 거리에서 오신 분들도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나는 우리의 하나된 노력을 통하여 세계의 젊은이들을 일깨워 보다 나은 세계를 창조해 내기 위하여 그들의 모든 에너지와 창조성을 결집시킬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역사상의 주요한 시기마다 하나님께서는 청년을 그 중심에 불러 세우시곤 하셨습니다. 토머스 제퍼슨은 20대에 독립선언서를 초안하였고, 젊은이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노력하도록 일깨웠습니다. 15세기 유럽의 한 십대 소녀 잔 다르크는 젊은이들로 하여금 전쟁에 나아가 승리하도록 일깨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30세에 사랑과 구원의 성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오늘날 그의 가르침은 전세계의 젊은이들을 일깨워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하고 있습니다. 나 자신도 그의 사랑에 깊이 감동을 받았습니다. 내가 16세 때에 하나의 통일된 세계를 이룩하라는 임무를 부여하신 분도 바로 예수님입니다. 본인은 그날 부활절 새벽 이후로 하나님을 위한 삶과 예수님과의 약속을 한시도 저버린 적이 없습니다.
워싱턴 시 자체가 보다 숭고한 목적을 위하여 희생한 젊은이들을 상기시키고 있습니다. 알링턴(Arlington) 공동묘지에도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하여 희생한 젊은이들의 이름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링컨 광장의 계단에서는 세계의 젊은이들을 감동시키어 인종차별을 끝내도록 한 '아이 해브 드림(I Have Dream)'이라는 연설을 읽을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그 꿈을 실현할 의무를 앞에 두고 있습니다. 미래의 세계가 전쟁을 가져올지 평화를 가져올지는 현재의 우리 노력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까지의 이념과 사상의 실패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프롤레타리아의 세계를 이루려던 공산주의의 시도는 실패로 돌아가 인류사의 하나의 비극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민주주의를 대표하는 미국도 내적 붕괴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도덕과 종교의 타락, 인종 분열과 대립, 마약 중독과 폭력 그리고 성적 타락으로 시달리고 있습니다. 국내의 그러한 문제에 직면한 미국이, 아니 어떤 나라가 미래를 위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이러한 위기가 신을 부정한 데서 유래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공산주의는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했기 때문에 멸망한 것입니다. 미국도 미국의 정신적 유산을 회복하지 않으면 큰 어려움에 처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기독교도 신을 외면할 경우 세계의 몰락을 막을 힘을 잃고 말 것입니다. 철학과 경제, 정치와 예술 등도 신의 의미를 깨달아야 그 본연의 역할을 다할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오늘날 세계적 문제의 해결은 '신(神)'으로 귀결됩니다. 신의 섭리를 이해하는 것만이 우리가 직면한 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해 줄 수 있습니다.
지난 2000년 동안 인류는 세 가지의 세계관 혹은 가치관에 의해 인도되어 왔습니다. 신에 대한 무조건적 복종과 인간을 세계의 중심으로 보는 세계관 그리고 물질주의 세계관이 바로 그것입니다. 그러나 그 어떤 가치관도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주지는 못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친애하는 여러분, 이제 하나님주의를 주창할 때가 왔습니다. 좌우의 이념적 싸움은 끝나고 인류는 하나님을 중심한 새로운 가치관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주의 즉 두익사상이야말로 위하는 삶을 통하여 하나님과 인간의 일체를 이룰 수 있는 사상입니다.
이것이 바로 본인과 본인의 아내가 하나님주의에 입각한 새로운 기구를 창설하는 이유입니다. 오랜 기간 동안 세계평화를 실현하기 위하여 많은 기구를 창설해 왔습니다. 세계평화기구,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대학생원리연구회, 세계종교회의, 세계평화를 위한 정상회의, 세계과학자회의, 세계언론인회의 그리고 세계평화교수협의회가 그것입니다. 이제 오늘 인류구원의 선봉에 서기 위해 '세계평화청년연합'을 창설하는 것입니다.
본인은 젊은이로 하여금 하나님과 가족과 국가를 사랑하고 최고의 도덕적 기준으로 살아 가도록 하기 위해 나의 모든 정열을 다할 것입니다. 보다 구체적으로 세계평화교수협의회와 위성 시스템을 연결하여 국제교육고속도로를 만들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의 모든 젊은이들에게 최고의 교육기회를 제공해 줄 것입니다. 본인은 164개국의 모든 회원국들이 젊은이들의 정신 도덕의 회복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는 바입니다.
세계평화청년연합을 대표하여 우리 모두 사랑과 평화의 세계 창건을 위해 정진합시다. 본인은 여러분의 지지를 통하여 하나님의 축복이 영원히 함께 할 제3 지복천년(至福千年)을 이룰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 그리고 세계평화청년연합에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준비한 이 모든 시설을 바라볼 때, 특히 뉴 호프(New Hope)와 플라잉 피닉스(Flying Phoenix)를 본 것이 엊그제 같은데 20년 세월이 지나갔습니다. 지금부터 20년이면 내가 몇 살 되느냐 하면 95세가 된다구요. 지난 20년이 엊그제 같은데, 인생행로라는 것은 짧은 것이다 하는 것을 느껴 봤습니다. 일생이 짧다는 거예요.
여기에 앉아 있는 사람들을 보면 젊은 사람도 있고 장년 노년이 다 모여 있습니다. 이 단체를 확장하면 세계 50억 인류가 되는 것입니다. 전세계 인류 앞에 나라는 존재가 대표자가 되기를 바라는 것이 우리 인간의 욕망입니다. 인간들이 일생 최고의 욕망을 달성해서 산다면 그 사는 지역은 세계가 아니고 한 한계지역이 되게 마련입니다.
미국 사람은 미국이라는 한계, 혹은 미국 가운데 각 주에서는 각 주의 한계, 각 주의 한 가정이면 한 가정의 한계선을 어떻게 넘어가느냐 하는 것을 바라고, 주에 사는 사람이 미국 전역을 넘어 세계를 향하고, 세계에 사는 사람이 세계를 넘어 가지고 천주를 향할 수 있는 이런 길을 바라는 것입니다. 유치원 다니는 학생은 유치원이라는 그 범위를 넘어서 초등학교를 마치고, 초등학교 범위를 넘어서 중학교, 중학교 범위를 넘어서 고등학교, 고등학교를 넘어서 대학, 대학을 넘어서 대학원 박사코스 나아가 대통령 이상의 자리까지 가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경계선을 넘는 데는 그냥 넘을 수 없습니다. 거기에는 넘을 수 있는 그 한계가 현재보다 높으면 높음에 비례하여 더 큰 수난, 혹은 준비와 소모력이 거기에 필요하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이 수산사업을 하게 될 때, 맨 처음에 낚시질을 하고 강에 관심을 갖고 바다로 가게 될 때 제일 원한 것이 뭐였느냐 하면 배였습니다. 배가 없게 될 때는 배를 갖춰야 하는데, 돈이 있어야 배를 사는 거예요. 아무리 환경적 여건이 갖춰져 있고, 아무리 자기가 배를 움직일 소질이 있고 낚시를 해서 많은 고기를 잡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을 뒷받침해 줄 배가 없으면 모든 것이 허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해양사업을 시작하면서 어떻게 세계적인 좋은 배를 만드느냐, 값싸고 멋지고 튼튼하고 누구나 사랑할 수 있는 배를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선생님은 현재 하고 있는 수산사업은 지나간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앞으로는 양식을 해 가지고, 수산사업에 종사하더라도 관광과 취미를 겸하는 이런 생활적인 면을 갖추지 않고는 수산사업에 일생을 걸고 종사하기가 힘들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모든 일이 그렇지만, 물론 돈도 있어야 되고 원자재도 있어야 되고 다 필요하지만, 결국 산업이라든가 모든 사업은 반드시 인맥, 사람을 전부 다 길러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수산사업을 시작한다 할 때 수산사업을 자기의 천직으로 할 수 있는 이런 사람을 어떻게 만들어 내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청년시대에도 바다가 좋고, 장년시대에도 바다가 좋고, 늙어 죽으면서도 바다가 좋고, 자기가 죽어 가면서 아들 손자 손녀들한테 바다를 사랑하라고 가르쳐 줄 수 있는 이런 일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바닷가에 사는 사람보다 육지에 많이 살기 때문에 사람이 육지에 산다 하는 것이 대개 공식적인 정론이 되어 있습니다. 육지에서 물을 많이 봤고 바닷가에서 바다를 봤지만, 바다 위에서 무엇을 하고 육지가 보이지 않는 먼 바다에 나가 가지고 일한다는 건 꿈에도 생각해 보지 못했다 이겁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 젊은 사람이나 모든 사람들을 세워 놓고 '바다 위에서 살고 싶은 생각 해본 적 있느냐?' 하고 물어 보면 '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바다에서 아무리 큰 배를 탔더라도 반드시 불안하고, 무섭고, 멀미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멀미를 하고 토하고 하는 어려움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그런데 해양사업은 큰 배를 가지고 고기를 잡을 수 없는 것입니다. 적당해야 합니다. 커야 1백 피트, 120피트가 최고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배를 타고 폭풍이 부는 바다에 나가면 낙엽과 같이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런 문제를 생각하게 될 때, 젊은이들이 바다에 대해서 두려움을 느끼지 않고 '아, 어제 갔으니 오늘 또 가야 되겠다!' 하고 육지와 같이 느낄 수 있는 이런 기반을, 그런 일을 어떻게 해내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가라앉지 않는 배를 만들어 보자 한 것입니다. 배를 뒤집어도 가라앉지 않고 바로 놓아도 가라앉지 않고, 오리들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같이 육지와 같이 살 수 있게끔 어렸을 때부터 그런 배를 큰 바다 말고 강에 띄워 놓게 되면, 그것 가지고 동네 아이들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재미있게 놀 수 있고 배와 물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것입니다.
먼 바다에 나가야 큰 고기를 잡는데, 큰 배가 있어야 먼바다에 나가서 큰 고기를 잡을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생각했느냐 하면, 작은 보트 가지고 먼바다에 나가서 큰 고기를 어떻게 잡느냐 하는 것을 생각한 것입니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 때 롱아일랜드의 프리포트에 있는 배 판매점의 배를 한번 알아보자 해서 쭉 순시를 했다구요.
도대체 낚시로 잡을 수 있는 큰 고기는 어떤 고기냐 하는 걸 쭉 알아봤다구요. 그것은 튜너하고 블랙 마린이라는 3천 파운드짜리가 있다고 그러더라구요. 3천 파운드면 약 열다섯 사람의 무게인데, 그런 고기를 잡는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튜너도 사람의 대여섯 배 되는 튜너가 있다구요.
그런데 큰 배를 가지고 잡는 것이 아니라 작은 배를 가지고 잡게 된다면 이것이 얼마나 멋지고 흥미진진하겠느냐 이겁니다. 20년이 걸린 것이기 때문에 세밀히 얘기할 시간이 없다구요.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수산산업의 출발도 그렇고 모든 사업은 출발을 잘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조그마한 배를 가지고 뭘 할 것이냐 하면, 낚시를 하는 것입니다. 대중들은 대부분 낚시에는 관심이 있지만 그물을 가지고 고기를 잡는 어업에는 관심이 없다는 것입니다. 미래에는 큰 배를 가지고 그물로 고기를 잡는 것에는 관심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든 것이 여기 뉴 호프라구요. 강에서도 잡을 수 있고 바다에 나갈 수 있는 배를 고안해야 되겠다 해 가지고 만든 것입니다. 지금 우리 뉴 호프가 유명하다구요. 낚시질하고 안내할 때 유명하다구요.
그래서 이 배를 가지고 알래스카에 간 거예요. 알래스카 하면 누구나 다 파도가 높고 위험한 곳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가 가지고 패스해야 된다 해서 알래스카에 간 것입니다. 맨 처음 알래스카에서 낚시질 할 때 그 조그마한 원 호프 배에 여덟 사람 이상 열두 사람까지 타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때 브라운 컬러 레인코트를 입고 나갔으니 비행기에서 보면 조그만 배에 바닥은 안 보이고 사람만 꽉 차 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비행기에서 '아, 위험하다. 돌아가라!' 하는 충고를 많이 받았다구요. 그래도 돌아가지 않고 계속하니까 해안경비대에서 와서 배를 전부 조사하고 보니까 이게 가라앉지 않는 배라는 걸 알았다는 것입니다.
수상경찰은 맨 나중에 유명하게 되려면 코디악 수상경찰서를 거쳐가야 한다구요. 그래야 수상경찰의 경찰서장이 되는 것입니다. 코디악 수상경찰서를 다 거쳐가더라구요.
그래서 그런 배 170척이 전국의 중요한 해양도시를 중심삼고 움직이기 때문에 소문이 전국으로 난 것입니다. 코디악에 있던 사람들이 가기 때문에 전국 경찰서에서는 척 봐서 원 호프 하면 누구 보트인지 다 알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잘 모르지만, 원 호프 보트가 낚시하는 데 있어서는, 자이언트 튜너라든가 블루핀 튜너라든가 무엇이든 어떤 고기를 잡는 데서 아마 세계 제일일 것이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 있어요? 그렇게 생각해요?「예.」미국 사람들은 '미국이 배 만드는데 제일인데 우리 선생님 같은 초보자가 만든 배가 좋을 게 뭐야!' 했다구요.
박구배, 어디 갔어?「예.」박구배가 코디악의 사장인데, 저 녀석도 원 호프 타면서 '원 호프가 뭐가 좋을꼬?' 했다구요. 5년 동안 있으면서 그렇게 생각했는데, 요즈음에 와서 '이제야 배가 좋은 줄 알았습니다.' 이러고 있더라구요. 보트를 말하면 원 호프입니다. (박수) 원 호프는 톱 보트(top boat)요, 톱 퍼포스(top purpose)입니다. 그렇게 기억해야 되겠다구요. 뭐라구요? 원 호프가 뭐라구요?「톱 퍼포스입니다.」그래, 원 호프 안 타 본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이게 뭐예요? 가짜들이야, 가짜들!
선생님은 미남자기 때문에 미인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박수) 그건 뭐 남자나 여자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누구나 다 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배를 누가 타느냐 하면 남자들이 타는 것입니다. 그리고 미인을 좋아하는 게 남자이기 때문에 미인 같은 배를 만들자 이겁니다. 여자는 섬을 상징합니다.
아마 세계에서 보트 하면 위에서 보나 옆에서 보나 제일 미녀 같은 보트는 우리 보트밖에 없을 것입니다. 보게 되면 위에서 봐도 그렇고 옆에서 봐도 그렇고, 쓱 볼 때 나온 데가 없어요. 뾰족한 데가 없으니 부딪칠 위험성이 없고, 계란형과 같이 생겨서 아름답다는 것입니다. 그거 알았어요, 몰랐어요? 원 호프 보트를 보지도 못한 사람도 있을 거라구요. 선생님 말 듣고도 오늘부터, 이제부터 원 호프 타 보지 못하면 그건 빨리 죽어야 돼요. (웃음) 이렇게 말하는 것은 잊지 말고 기억하라 그 말입니다.
그리고 이게 무슨 보트냐 하면, 바다에만 다니는 보트가 아닙니다. 차를 통해서 어디든지 이동이 가능합니다. 여기서 플로리다에 가려면 차로 끌고 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바다로 플로리다까지 가려면 며칠 걸린다구요. 그런데 차로 가면 하루 저녁에 가는 것입니다. 차로 서부에서 동부에 가는 데 사흘이면 갑니다. 바다로 가려면 한 달 걸려야 됩니다.
그것이 바다에 가는 데는 물결을 타고 갈 수 있는, 두 물결을 꿸 수 있게끔 건조를 했다구요. 그래서 28피트 이상으로 만든 거예요. 그 이하로 하면 안 되겠기 때문에 그렇게 한 것입니다. 그 28피트짜리를 중심삼고 38피트짜리도 만들고, 그 다음에 52피트짜리도 만들고, 98피트짜리도 만들고 108피트짜리까지 만든 것입니다. 108피트 보트는 뭐냐 하면, 알래스카에서 그 거친 물 가운데서 저인망, 그물을 끌어서 고기를 잡는 것입니다.
알래스카의 모든 어부들은 알래스카에서는 파이버 글라스 보트(fiber glass boat;유리섬유로 만든 배)는 절대 못 쓰고 못 만든다고 해서 이걸 반대했다구요. 그렇지만 그들은 그 세계를 잘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못 쓰는 배를 만든다고 해서 얼마나 '와와!' 하고, 그 배를 가져왔을 때 전부 다 '저 배 가지고는 고기 못 잡는다!'고 야단했지만, 못 잡기는 뭘 못 잡아요? 무식한 사람이니까 그렇지.
알래스카에서 트롤보트(trawlboat;트롤선)로서 실제로 일선 현장에서 고기 잡을 수 있는 빠르고 멋진 배가 우리 파이버 글라스 배라구요. 일반 철선 같은 건 2년에 한 번씩 독(dock;선창)에 올려 가지고 긁어서 칠하고 그래야 되지만, 이건 그럴 필요가 없다구요. 청소만 잘 해주면 되는 것입니다.
어부들 하면 노동자보다도 더 추하고 냄새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파이버 글라스 보트는 하얀 배니까 깨끗합니다. 새 옷을 입은 것 같다 이거예요. 이런 데서 일하고 이러면 자연히 입는 것도 그 배에 맞게끔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알래스카 근해에서 고기 잡을 수 있는 배도 만들고, 그 다음에 목포에서는 지금 수송선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6천 톤급까지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도면만 있으면 필요한 대로 언제든지 무엇이든 다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고기를 잡기 시작하면 고기 나르는 배가 있어야 되니까 자연히 운수사업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중동의 석유를 실어 나를 수 있는 원거리 오일탱크 배(유조선)를 몇십만 톤까지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조선소를 향하려면 밑창 것까지 모든 것을 다 갖춰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도면만 있으면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기술을 확보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고기를 잡으려면 우리가 그물을 만들어야 되고, 그물 만드는 데서부터 이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는 것도 훈련이 돼 있다구요.
그래, 바다와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제일 중요한 것이 바다에 띄울 수 있는 배였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볼 때 어떤 회사가 만든 것보다도 우리 회사가 만든 배를 두고두고 역사가 지나면 지날수록 찬양할 수 있는 전통을 지닌 그런 배를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지금 이러고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배를 중심삼고 종사하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생필품이 방대한 것입니다. 배를 만들어 가지고 배를 중심삼고 고기 잡던 그 사업에서 고기를 양식할 수 있는 양식사업과 연결되고, 그 다음엔 운수사업과 연결되고, 그 다음에 생산사업과 연결되고, 모든 게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육지로 통할 수 있는 길도 우리가 관계를 맺을 수 있고, 해상으로 통할 수 있는 길도 우리가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까 여기 마이클도 이야기했지만, 왜 이 목적을 이뤄 가야 하느냐? 이 수산사업을 해서 뭘 할 것이냐? 미개척 지역이든지 어떤 오지든지 갈 수 있는 길을 찾아 가지고, 아프리카 지역 등지에서 지금 기근으로 아사(餓死)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들을 어떻게 살리느냐 하는 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지금 먹을 것이 없어서 사람들이 죽어 가고 있지만 먹을 것은 세계 어디든지 꽉 차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미국 같은 데도 잉여 농산물이 창고에 가득 들어 있습니다. 대개 1년 총결산을 3월에 하는데 12월부터 3월까지 생산한 것은 팔지 못하고 전부 다 넘어와 가지고 회사에 쟁여 놨다가 공익단체에 넘겨주기 때문에 빈 창고에 그런 모든 물건이 꽉 차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다 알지만, 내가 댄버리에 들어가기 전에 모빌 하우스(mobile house) 즉 움직이는 집, 이 움직이는 집하고 트럭을 2백 대 사 가지고 전국에 활동하라고 나눠 줬다구요. 그래서 뭘 하자는 것이냐? 트럭을 가지고 가서, 어떤 창고든지 꽉 차 있는 잉여 물품을 누구든지 가져가길 바라기 때문에 그걸 실어 오는 거에요. 그거 쌓아두는 데 드는 일년 예산이 대단한 것입니다. 국가의 손해가 막대하다는 것입니다. 그걸 실어 누가 가기를 바라는데 18톤 이하는 안 되고 18톤 이상이 되면 얼마든지 가져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이하는 수송할 수 없다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 그 이상 되면 그 국가에서 수송한 비용을 주는 것입니다. 차를 움직일 수 있는 비용을 다 준다는 거예요.
이런 사업이 뭐냐 하면, 지금 미국에 잉여물자가 창고에 꽉 차 있는데 이것을 일시에 수만 톤을 한꺼번에 배에 싣고 운반할 수 있는 준비라구요. 이제 미국에 있어서 우리 아이 오 이(IOE;국제해양산업)는 미국의 수산사업가들이 다 알고 경쟁 대상이라고 주목하는 회사가 됐다구요.
그래, 고기도 잡지마는 이젠 운수사업도 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일본에서부터 북해도를 거쳐 가지고 베링해협을 통하는 이런 운수사업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느 기준만 되게 되면 하와이와 동경을 직행하고 구라파와 남미를 돌 수 있는 배가 생겨난다 이겁니다.
현재 세계에 많은 국가가 있지만 문제는 미국입니다. 미국이 세계 중심 국가가 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수입 수출하는 전부가 미국이 세계 대표니만큼 이 미국을 중심삼고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잉여물자도 미국과 서구사회에 쌓여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 이 수송관계로 왕래하면서 여기에 물건을 내려놓고 갈 때는 빈 배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빈 배가 어디 가든지 항구에 가게 될 때 우리 사람들이 몇백 명이 나와 있다가 순식간에 내려 주고, 또 어디 다른 데 옮겨 갈 때는 순식간에 실어 주고 할 수 있는 조직을 갖춰 가지고, 우리가 이 수송사업으로 세계 인류를 살리기 위한 봉사적인 일을 한다 할 때는 전세계 국가가 후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사람이 없더라도 이 일을 위해서 현지 사람들을 배급받아서 하는 거예요. 얼마든지 정부의 후원으로 동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이 세계 선진국가의 잘 살고 잘 먹고 사는 사람들이 아프리카 오지의 못 먹고 굶어 죽는 사람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선생님이 죽어 가는 아프리카 사람들을 살리겠다고 20년 동안 준비해 가지고 자기들 부락과 연결시킬 수 있는 때가 됐다 할 때는 세계의 저개발 국가들이 얼마나 흥분하고 충격적인 자극을 받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의 중요한 모든 항구에는 창고도 필요 없다는 거예요. 천막 같은 거 씌우면 되는 것입니다. 씌워 가지고 쌓아 놓고는 현지에 날라 가는 것입니다. 날라 갈 때는 어떻게 하느냐? 아프리카 오지는 교통수단이 발달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러니 사람들이 물을 따라 사는 것입니다. 물이 없으면 못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강가에 살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소형 보트로 강을 따라가 가지고 수심이 1피트밖에 안 되는 마을까지 어디든지 다 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항구는 대개 큰 강과 통하는 것입니다. 또 큰 강은 조그만 강과 통하게 마련입니다. 수송하는 것은 육지로 나르는 것보다도 배로 날라 오는 게 많이 싣기 때문에 대개 큰 강과 큰 바다가 연결된 곳에 항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작은 배는 그냥 물건만 나르는 게 아닙니다. 낚시나 관광을 하는 데 필요한 거예요. 관광사업을 중심삼고 관광을 안내하다가 돌아올 때는 반드시 보관 창고에 들러서 물건을 실어 나르는 것입니다. 자기 부락에 1년의 3분의 1인 4개월 동안 먹을 식량만 있으면 절대 안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관광사업이 왜 필요하냐? 이런 모든 소형 배를 갖고 있는 것을 전세계 명승지에 따라 가지고 배치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의 관광을 안내하면서 그 배를 중심삼고 밤에는 전부 다 놀고 자니까 밤에도 얼마든지 물건을 부락마다 옮겨 갈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세계 선진국가에 쌓여 있는, 사장되어 있는 모든 식품들을 날라다가 굶어 죽는 사람들에게 공급할 수 있는 길을 닦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해양사업 수산사업을 중심삼은 소형 보트를 중심삼고 관광 훈련을 시키게 되면 얼마든지 활용하고 남을 수 있고, 얼마든지 물건 수송이 가능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선진국가와 저개발국가가 서로서로 유통을 하는 겁니다. 서로 교류하여 유통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적인 관광사업을 펴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세계적인 관광사업을 지금 준비하는 것입니다. 여기 미국에서 버스 회사 '고 투어(Go Tour)'를 만든 것도 그것을 위한 일환이요 준비였다구요. 앞으로는 세계적으로 관광레저산업이 발전하는 것입니다. 내가 이걸 취미산업이라고 이름 붙이는 것입니다, 취미산업.
그래서 앞으로 전세계 관광지에서 우리 보트를 안 탈 수 없는 환경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걸 어떻게 하느냐? 우리는 세계적 조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어떤 나라든지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고 돈 많은 사람들이라든가 어떤 사람이든 안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관광을 해야 된다구요. 휴가철에는 반드시 휴가를 가야 된다구요. 그것을 취미산업이라고 이름 붙인 거라구요, 하비 인더스트리(hobby industry). 취미예요. 관광 다니고 구경 다니면서 물건을 나르고 하자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 전부 다 가정과 연결하는 것입니다. 조그만 배를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관광사업 기지를 만든다 하더라도 전부 다 집과 연결하는 것입니다. 부락에 들어가서 집에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부락에 들어가서 먹는 물건으로서 사시사철 언제든지 나눠 줘서 먹일 수 있는 물건이 뭐냐? 이게 중요한 것입니다. 쌀이나 옥수수 같은 건 언제든지 살 수 있어요. 그러나 고기는 사철 언제나 있지 않아요. 시즌이 달라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시즌이 달라지지마는 이 고기를 시즌을 넘어서 보급할 수 있는 길만 있으면, 이것을 완전히 조직 편성해 가지고 리면 리, 동이면 동, 반이면 반을 중심삼고 분급소를 만들어 가지고 월부제로 하면 누구에게나 다 고기를 나누어 줘서 먹일 수 있다구요. 가정과 연결하자는 것입니다.
왜 가정과 연결해야 되느냐? 금후의 세계는 누가 세계적인 경제권을 갖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지금까지는 원자재를 갖다가 뭘 만드는 생산 국가가 이익을 봤습니다. 그 시대가 지나가서 이제는 원자재 국가가 생산 국가를 컨트롤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원자재가 점점 적어지면 비싸지는 것입니다. 원자재를 누가 갖느냐 이거예요. 미국도 석유가 있지만 다른 나라에서 실어 오고 있습니다.
그 시대가 지나가면 어느 시대가 오느냐? 생산이 중요하고 원자재가 중요하지만, 결국 시장을 누가 점령하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 고기 분배하는 조직을 중심삼고 월부로 주는 것입니다. 월부로 주게 되면 앞으로 소비조합같이 의식주에 필요한 생필품을 전부 다 언제든지 날라 줄 수 있는 것입니다. 백화점에 갈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뭘 사러 갈 필요가 없게끔 전부 다 배급해 주는 것입니다.
한국에 일흥수산산업이 있다구요. 이번에 선생님이 11만 몇천 명을 교육한 일본 여자들과 한국 여자들을 자매결연 맺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단 부서에도 우리 조직 사람, 우리 요원이 없는 데가 없게 되어 있다 이겁니다. 그래서 전국을 경상남북도 대표, 전라남북도 대표, 그 다음에 충청남북도 대표, 서울지역 대표, 경기도 대표로 다섯 명의 부사장을 만들었다구요. 그들이 전부 여자들이라구요. 둘을 임명했는데 셋을 더 임명해야 된다구요.
알래스카에서 제일 싼 것이 뭐냐 하면, 핑크 새먼(pink salmon)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한국에 실어 가 가지고 월부로 주는 것입니다. 요리 방법을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걸 관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조직을 가졌기 때문에 어떤 수산물이 쌀 적마다 냉장고에 집어넣어 가지고 전세계의 없는 나라에 전부 다 월부로 파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세계의 마켓을 점령하는 그런 조직이 어떤 것이냐? 지금 내가 말하는 것입니다. 전세계를 엮어 가지고 통반까지 딱 조직해 가지고 요것만 만들어 놓으면 세계는 완전히 한 체제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말을 듣고 '문선생, 공상가 같은 이야기하지 말라!' 하는 그런 시대는 지나갔어요. 이미 지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백방으로 이런 관광사업, 취미사업을 중심삼고 수송사업을 연결해서 배를 움직여 가지고 세계에서 먹고 남는 잉여물자를 날라서 먹이자 이겁니다.
쌀이 없으면 고기를 먹으면 됩니다. 한 달 이후에 돈을 내니까 한 달을 먹고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고기는 양이 많기 때문에 운반하는 게 큰일입니다. 그래서 피시 파우더(fish powder;어분), 이것은 고성능 단백질이니까 이것만 먹으면 되는 것입니다. 하루 세끼를 먹어도 단백질 양이 일정하다구요. 이것이 우리가 추출해 낸 것인데, 성능이 대단한 것입니다. 현재 제작하는 것의 몇 배 이상의 것을 만들었어요. 보통 40퍼센트짜리를 만드는데 우리는 98퍼센트짜리를 만들어 놨다구요. 이거 문제가 대단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미국 정부가 눈을 뜨고 이러면서 '아이구, 너무 좋으니까 이거 밀가루 같은 것을 섞어서 낮춰라!' 그러고 있다구요. 앞으로 한 포켓만 가지면 한 달을 먹고 산다 그 말입니다. 물만 먹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것은 인공위성시대에 필요한 음식이 될 것이고, 앞으로 식량대책을 필요로 하는 그런 사업,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얼마나 필요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집에 붙어 살 필요가 없다구요. 이동해서 살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배 조직을 해 놓으면 미국에 왔다가 한국 가는 건 문제없습니다, 돈 한푼 없어도. 한국에 갔다가 인도에 가는 거 문제없어요. 우리 조직이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배 타는 겁니다. 수송선이든 무슨 배든 바다로 가는 것은 다 우리와 관계를 맺게 되어 있기 때문에 무선으로 연락해 가지고 타게 되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 내가 말하기를, 지역적 한계 내에서 살던 것을 어떻게든 극복해야 높이 간다고 했는데, 여기 미국 뉴욕에서 나 가지고 뉴욕에서 살다가 뉴욕에서 죽어 가면 그게 사람이에요? 미국 사람이 뭐 어쩌고 폼을 내고 하지만,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펀드레이징을 하니까 세계 국가 안 돌아다니는 나라가 없고 모르는 나라가 없으리만큼 훈련이 되어 있다구요. (박수)
한 부락에 백 집이 살게 된다면 전부 다 국제결혼하기 때문에 백 나라 사람들과 사돈이 되어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한 부락에 백 집이 있다면 백 집이 국제결혼을 하게 되면 백 나라가 묶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무개 사촌네 집에 가고, 친척같이 왔다갔다 하고, 어느 집이고 가서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얼마나 멋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아이구, 당신 왜 우리 집에는 안 오고 아무개 집에만 가느냐?' 해서 백 집으로 끌려 다니게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워싱턴 땅에 160개국 선교사들이 왔는데 그들을 전부 다 민박시켜 놨는데, 서로가 데려가겠다고 한 거예요. '우리는 무슨 요리를 잘 하고, 무엇을 해줄 텐데 우리 집에 가자!' 하며 서로가 끌어 가려고 했다구요.
그렇게 해서 가면 틀림없이 우리 집에 오라고 초청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왕래하게 되는 것입니다. 관광시즌이 되면 그 집에 가고, 이래 가지고 연결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아프리카 사람들이 전부 다 그렇게 연결된다면, 우리가 아프리카 사람을 살려 주는 일이 되니 그게 재미요 취미적인 일이다 그 말이라구요.
만일 아프리카 오지에 있는 한 부락에 백 집이 산다면 그 백 집에 후원 구제물자가 영국에서도 오고, 불란서에서도 오고, 미국에서도 오고 해서 백 곳에서 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그 부락 사람들이 '아, 통일교회 위대하다! 미국이 하지 못하고 전세계가 하지 못한 것을 한다. 우리를 살려 주기 위해 세계를 동원하고 있다.' 해 가지고 그들이 하나님같이 모시는 거예요, 하나님같이. 호기심이 있어요?「예!」(박수)
보라구요. 선생님이 이 일을 위해서 20년 동안 깊은 관심의 마음을 가지고 행동해 왔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조는 녀석은 눈알을 빼야 돼! 알겠어?「예.」그만두자구, 또 시작하자구? 이제부터 재미있는데.「계속해 주십시오!」아, 내가 땀이 나고 배가 고프다구요. 땀이 나고 그러니 그만두자구.「아닙니다.」노, 예스?「노!」노우, 케이(K) 엔(N) 오(O) 더블유(W)예요? (웃음) 똑똑하군.
그러면 그런 길이, 유통조직이 굉장한 것입니다. 굉장한 것입니다, 뭘 몰라서 그렇지. 굶어 죽을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세계로 날라 다닌다는 말을 했다구요. 이제는 날라 오지 않고 앉아서 먹자 그겁니다. 그런 말하는 겁니다. 이제까지 날라다 주는 이야기를 했는데 이제부터는 그 현지에서 앉아서 굶지 않고 먹고 살자 이런 이야기를 할 것입니다. 그것 듣고 싶어요?「예.」
사람에게는 땅과 물이 필요한 것입니다. 물이 있으면 어디에나 고기가 있게 마련입니다. 여러분 생각에 '아이구, 알래스카 추운 지방 호수 같은 데에 고기가 있을 게 뭐야?' 하겠지만, 천만에! 왜 그러냐 하면 철새들, 기러기라든가 오리라든가 이런 것들이 전부 다 이동해서 날아가면서, 지구를 돌면서 앉아서 먹고 씻어대는 겁니다. 그러면 거기에 그 고기 새끼들이 전부 다 발에 묻고 털에 묻어 가지고 또 다른 물에 가서 앉아서 쉬게 되면 거기에 이동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물이든지 고기가 있게 마련입니다.
수놈 암놈 두 마리만 있으면 거기서 새끼치는 겁니다. 그래, 물 있는 데는 어디든지 고기 있다는 그 개념이 들어와요? 앞으로 이 일을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고기를 비닐 같은 데 구멍 뚫어서 물 나가게 해놓고 한 열 마리씩 넣어 가지고 비행기를 타고 가면서 떨어뜨리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어디는 온도가 몇 도 몇 도 나가고 어떤 고기가 산다는 것을 통계내 가지고 그렇게 떨어뜨리는 거예요. 그러면 한꺼번에 전세계 호수에 고기를 양식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한 주머니만 떨어뜨리면 거기에 고기가 자연히 발생하는 것입니다. 잉어든 무엇이든 언제든지 자기 필요한 것을 전세계 호수에 뿌려 놓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한 호수를 가지고 몇천 몇만의 집이 먹고 살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그러면 무얼 해야 되느냐? 낚시를 할 줄만 알면 그 고기는 우리 고기입니다. 그러면 낚시는 누가 해야 되느냐? 남자가 하는 것이 아니라 여자가 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 여자는 엉덩이가 방석같이 큽니다. 편안해요. 오랜 시간 앉아 있을 수 있다구요. (웃음) 남자는 세 시간만 앉아 있으면 아프다구요.
이렇기 때문에 낚시질만 할 줄 알게 되어 한 여자가 고기 세 마리만 잡으면 세 아기를 먹여 살릴 수 있고 네 마리만 잡으면 아버지까지 먹여 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낚시질하는 데 가게 되면 한 시간 이내에 열 마리도 잡을 수 있고 수십 마리도 잡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 한 동네에 백 집이 있으면 백 여인을 중심삼고 클럽을 짜 가지고 오늘은 백 마리 잡아 오자고 하면 백 마리 잡고, 2백 마리 잡아먹겠다 하면 2백 마리 잡는 거 문제가 아닙니다. 몇 사람만 동원하면 되지 전체 동원할 필요도 없다구요. 한 달에 한 번씩 동원해 가지고도 먹여 살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여기 선교사들은 나가면 이제라도 가서 낚시질하라구요. 낚시는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집에 가게 되면 부인들이 바느질하다가 귀 떨어진 바늘이 있으면 촛불을 켜 놓고 그것을 달궈서 딱 휘어 가지고 낚시바늘을 만들어 가지고 미끼만 끼우면 와서 무는 것입니다. 실은 나일론 실이 얼마나 많아요. 낚싯대도 필요 없어요. 손이 낚시입니다. 툭 던져 놓고 가만 있으면 고기들이 달려와서 무는 겁니다. 돈도 필요 없고, 순식간에, 한 시간 이내에 가 가지고 고기 잡을 수 있는 교육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이상 편리한 교육이 없다 이겁니다.
선교 나가서 이걸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요전에 내가 이걸 이야기했더니 어느 선교사는 가서 해 보고 나서는 '이야, 효과 백 퍼센트입니다! 이 이상 좋은 전도 방법 없습니다.' 그런 보고를 받았습니다.
취미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오늘 밤에 돌아가 가지고 여편네나 남편이나 바늘 얻어다가 촛불을 켜 가지고 낚시바늘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낚싯줄까지 달아 봐요. 그거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잖으면 그만두자구요. 그럼,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때려죽여라, 이놈의 자식! (웃음) 때려죽일래도 없으니까, 암만 때려죽인다 해도 레버런 문을 욕할 수 없다구요, 없으니까. 그거 흥미 있는 말이에요, 흥미 없는 말이에요? 가능한 말이에요, 몽상적이고 가상적인 말이에요?「가능한 말입니다.」정말 제일 실질적인 방법입니다.
그러면 이제 '낚시질을 못 하는 여자는 여자가 아니다. 궁둥이가 운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여자가 히프가 큰 것은 낚시 때문일지도 모른다구요. 언제든지 앉았을 땐 '낚시질 못 해서 궁둥이가 운다.' 하면서 그런 기도를 해 보라구요. 중얼중얼 그렇게 하면 그 동네가 살고 여러분 살림살이도 그렇고, 여러분 아들딸을 먹여 살릴 것도 걱정 없어요. 남편을 어디 나돌아다니지 않게 하고 고생 안 시키게 할 수 있어요. 그렇게 고기를 잡아서 팔면 돈이라구요, 돈. 그래서 선생님은 지금 아프리카 오지 사람 안 사는 데 가 있더라도, 호랑이가 사는 데 갖다 처넣어도 절대 굶어죽지 않습니다. 호랑이도 먹고 사는데 왜 죽어요? 호랑이가 짐승을 잡아먹으면 나도 짐승을 잡아먹으면 될 거 아니예요? 여러분이 그런 걸 알아야 돼요. 제일 빠른 게 낚시입니다, 낚시. 우리 같은 사람은 동네에 가게 되면 석 달 이내에 자리 다 잡는다구요. 저 아프리카 오지에 있는 사람이든가 먼 데서 온 사람들은 이걸 전부 다 기억해야 되겠다구요.
그 다음엔 뭐냐? 땅이 있고, 바다에는 고기가 있습니다. 앞으로 고기 양식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새끼는 무진장 낳는 거예요. 사람이 인공적으로 부화하게 된다면, 이것을 안 죽이면 80퍼센트는 그냥 깰 수 있는 겁니다. 얼마든지 보급할 수 있는 거예요. 고기를 중심한 바다는 자원이 무한합니다. 육지는 한정이 있지만 이 자원은 무한한 것입니다. 영원히 가는 거예요.
우리가 이것에 손을 대 가지고 세계 기반을 닦으면 우리로 말미암아 세계가 산다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관심을 가질 만한 사건이에요, 아니에요?「관심 가질 사건입니다.」머리가 좋았어요, 나빴어요?「좋았습니다.」좋아도 더블로 좋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나만 사는 것이 아닙니다. 살면서 세계 사람을 내 일생에 몇 사람, 열 사람, 백 사람 살려줬다 하면 그게 저나라에 가져갈 재산입니다, 재산. 다른 것 자랑할 게 없다구요. 여기에 살면서 가진 재산은 영계와 관계없습니다.
그 다음에는 사냥입니다. 땅에는 동물이 있습니다. 무한한 동물이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죽는데 동물 잡아먹는다고 뭐라 그래요? 동물을 잡아먹어야지, 법이고 뭣이고 간에. 여기 배리타운에 사슴들이 있는데, 사람이 먹을 게 없어서 굶어 죽는다면 사슴을 잡아먹어야 되겠어요, 사슴을 놔두고 사람이 죽어야 되겠어요?
여자들에게 사냥을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겁니다. 엽총 하나 가지고 사냥하는 겁니다. 산에 가 보라구요. 얼마나 짐승이 많아요. 악어를 쏠 수 있고, 하마도 쏠 수 있고, 무언이든지 없는 것이 없습니다. 열대 지방은 짐승들이 많더라구요. 낚시질하고 사냥은 통일교인들이 못 하면 안 된다 이겁니다. 왜? 굶어 죽는 사람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는 고기잡이를 가르쳐 줘야 하고, 사냥해서 살아 남는 길을 가르쳐 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외부의 사람들이 말하기를 '레버런 문은 종교 지도자로서 가짜 종교지도자다. 바다에 나가 가지고 튜너를 잡고 소 같은 할리벗을 잡아 가지고 피를 보고, 멧돼지를 잡고 노루를 잡고 꿩을 잡는, 살생을 좋아하는 레버런 문이다. 가짜 종교 지도자다!' 하는데 그렇게 떠드는 사람이 선한 사람이에요, 그 소리 듣는 사람이 선한 사람이에요?「그 소리 듣는 사람이 선한 사람입니다.」하나님의 아들딸이 죽어 가는데 동물을 생각할 게 뭐예요? (박수)
그러니까 레버런 문은 당당한 것입니다. 피를 보고 다 그래도 말이에요. 옛날에 제사장들이 제물을 잡았어요. 내가 동물을 잡는 것은 우리 통일교인들을 제사장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어때요? 이건 거룩한 일이라구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 이 녀석들?「예!」낚시하고 사냥을 배울래요, 안 배울래요? 배우면 이제 반을 만들어 가지고 아프리카에 가서 도와주도록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프리카에 사냥 선교를 보내고 낚시질 선교를 보내 가지고 도와주는 일을 하게 해서 전세계에 퍼뜨려야 되겠다 이겁니다. 어디 가든지 있게끔 말이에요. (박수) 이렇게 낚시질하고 사냥해서 살릴 수 있는 길도 있다 이겁니다.
그러면 셋째 번은 뭐냐? 세 번째 방법은 뭐냐? 물이 있고 땅이 있는데 농사를 짓는 것입니다. 모든 농사를 짓는 거예요. 농사를 가르쳐 주는 거예요, 먹고 살게. 백인들이 아프리카에 농사 짓는 방법을 안 가르쳐 줬다구요. 잘 먹고 배부르면 반대하겠으니까 그걸 안 가르쳐 주고 원시인으로 그냥 그대로 있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건 죄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텍사스에 지금 3천6백 에이커의 농장을 만들어 가지고 아프리카의 모든, 제3제국의 고등학교 졸업한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몇 십만, 한 15만 명을 교육해서 보내면 세계를 이 방법으로 개척해 가지고 굶어 죽지 않을 수 있는 일이 가능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멧돼지도 많고 사슴도 많은데, 전세계의 사슴과 멧돼지를 전부 다 길러 가지고 잡아먹게 하자는 거예요.
여러분은 농사 지을 줄 알아요? 선생님은 농사지을 줄 다 압니다. 가르쳐 줘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 모든 요원들은 이 세 가지를 전부 다 할 줄 알아야 됩니다. 농사지을 줄도 알아야 되고, 사냥도 할 줄 알고, 낚시질도 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홀몸 가지고 아프리카 부락에 들어가서 일주일이면 그들을 먹여 줘 가지고 내가 살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1년만 먹여 주게 되면 그들이 1년 후에는 벌어 먹이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이게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관광사업으로 중류 이상의 최고의 사람을 엮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관광사업을 다니는 사람은 중류 이상입니다. 그래 가지고 비즈니스를 위한 헌팅 장소, 그 다음엔 낚시를 위한 양식 장소를 세계에 많이 만드는 것입니다. 그게 사업입니다. 또 그 다음엔 해양산업은 중류 이하의 많은 사람들이 종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160개 국가에서 온 대표자들이 다 모였지요? 세계선교부에 전달하라구요. 어머니가 강연한 4개 국가에서 앞으로 원 호프 배들을, 28피트, 24피트, 20피트, 16피트 그 이하의 배들을 판매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왔다구요. 이제 앞으로 경제적 기반을 닦는 데 이 이상 좋은 품목이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런 작은 배들을 세계적으로 많이 팔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제 한국의 목포에서 만들면 싸게 만들 텐데, 생산한 원가 중심삼고, 판매가격을 중심삼고 판매해 가지고 절반씩 나누자 이겁니다. 그러면 선교국에 상당히 도움이 될 거라구요. 구라파에서 온 사람들이 미국에 와 가지고 자랑한 것이 뭐냐? 이렇게 벨베디아같이 큰 맨션, 집을 가지고서 좋은 말 네댓 필을 출동해 가지고 자랑했다구요. 그 시대가 지나가고 이제 차시대가 와서 누가 좋은 차를 갖느냐 하는 걸 가지고 자랑했습니다. 이제는 전부 다 차를 가지니까 그걸 자랑할 것이 없다구요. 이제 배를 누가 좋은 거 갖느냐 하는 시대입니다. 배를 안 가진 집은 그 동네에서 거지나 가난한 사람으로 공인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우리 배를 보게 되면, 이중적 가치가 있어요. 바다를 마음대로 갈 수 있고, 강에도 마음대로 갈 수 있다 이겁니다. 보통 빠른 배들은 민물 강밖에 못 간다구요. 바다에 나가면 탕탕탕 부딪쳐서 잘 못 간다구요. 그렇지만 우리 배는 물결을 잘 자르고 나갑니다. 같은 보트를 갖다 세웠더라도 우리 배 앞에서는 자랑을 못 하는 거예요. 예쁘지 튼튼하지 또 마음대로 바다나 어디나 갈 수 있다구요. 우리 원 호프가 유명하기 때문에 이 태리타운 경찰서에서 보트 하나 쓰고 싶다며 달라고 해서 하나 주기로 했더니 코가 늘어져 가지고 좋아하고 그랬다구요. (박수)
그래, 여러분은 행복하기를 바라요, 안 행복하기를 바라요?「행복하기를 바랍니다.」행복해지려면 배를 한 척 이상 사야지. (웃음) 안 그러면 행복할 수 없어요. 그런 흥미가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 전부 다…. 이제 아프리카 사람들을 살리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이 머리에 상상이 가요?「예.」
여러분은 복귀섭리를 단축시키는 것이 좋아요, 연장시키는 것이 좋아요? 천년 만년 가는 게 좋아요, 몇십 년에 이 싸움을 끝내는 게 좋아요?「몇십 년에 끝내는 것이 좋습니다.」몇십 년?「예!」난 그거 싫은데, 정말 그래요?「예!」그럼 한번 배워 봐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배를 하나 사서 선생님보다 더 교육시켜라 그 말입니다.
그래, 선생님을 가르쳐 줄래요, 안 가르쳐 줄래요?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어떻게? 낚시질은 고기가 같은 종류라도 천 곳이면 천 곳이 다 달라요. 먹는 미끼가 다릅니다. 여러분이 배 가지고 그 지방의 고기들, 스트라이프드 배스(striped bass;줄무늬농어), 플루크(fluke;가자미, 넙치류), 플라운더(flounder;가자미류)를 잡더라도 전부 다 미끼가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기 뉴욕 근방에서 잡던 그런 미끼밖에 모르니까 여러분이 새로운 미끼를 가지고 전부 다 가르쳐 줘야 할 입장이 돼야 선생님에게 가르쳐 줄 수 있다는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여러분의 고향을 방문할 때 자기가 아버님께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면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하하하하! 한번 해보라구요, 하하하하. 「하하하하.」 하·하·하·하! 「하 하 하 하!」 '하!'의 뜻은 만사 오케이라는 뜻입니다. (박수)
보라구요. 통일교회가 망하겠느냐, 안 망하겠느냐? 「노!」 케이(K) 엔(N) 오(O) 더블유(W), 노우! (웃음) 망하겠어요, 세계를 커버하고 남겠어요? 「커버하고 남습니다.」 몇 년 동안에 세계 50억 인류가 '아,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하며 아침 점심 저녁으로 경배할 수 있는 것을 죽기 전에 보고 가고 싶어요, 죽어서 영계 가서 천년 후에 보고 싶어요? 죽기 전에 보고 싶어요? 「예.」 그러면 어떻게 그렇게 할 거예요?
이제 보라구요. 기독교가 2천년 동안 전도해 가지고 10억의 기독교인을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볼 때 세계를 구하기란 이젠 다 틀렸다구요. 세계 50억 인류 가운데 잘사는 사람은 20퍼센트도 안 된다구요. 10억으로 잡더라도 40억이 아직까지 못산다 이거예요. 2천년 걸려서 그 정도가 되었으니 몇천 년 더 걸려야 돼요, 몇 천년?
40억 인류가 못사는 사람인데 이 못사는 사람들을 밥을 먹게 하고 잘 살게 해주고, 이 레버런 문이 20년 동안 자기들을 위해서 이걸 준비했다 하는 말을 들으면 그들이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그래서 손이 맞잡아졌다 이겁니다. 먼 거리, 먼 곳에 있던 레버런 문이 자기 집안까지 올 수 있게 되었다 이 말입니다. 레버런 문같이 땅 위에 와서 굶주린 사람들을 구해 주는 메시아를 기다리는 게 반갑겠어요, 구름 타고 오는 메시아를 기다리는 것이 반갑겠어요? 어떤 게 더 반갑겠어요? 「땅 위에 와서 굶주린 사람들을 구해 주는 메시아가 더 반갑겠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되어 만약 물건이 공급되어 가지고 틀림없이 산다 할 때에 지금 40억 인류는 통일교회편이 되겠어요, 기성교회편이 되겠어요, 미국편이 되겠어요? 「통일교회편이 됩니다.」 확실히 답해요!「통일교회편이 됩니다.」영원히 통일교회편이 됩니다. 이렇게 되면 순식간에 통일교회에 수십 억의 신자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세계 대통령을 선거해서 뽑는다면 우리가 다 선거해서 대통령을 만드는 것입니다. 국회의원도 우리 손을 안 거치면 안 된다구요. 아무리 위대한 의원 지망생도, 아무리 유명한 사람도 그런 기반을 못 갖추었습니다. 그 힘이 뭐냐? 선거기반은 가정입니다. 그게 힘이에요, 절대적 힘,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입니다. 어때요? 여러분도 그거 원해요, 안 원해요? 「원합니다.」 어느 거예요?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선생님이 이런 기반을 다 닦아서 여러분이 알 수 있게 만들어 주고 교육했어요. 여러분이 이제 알았으니까 모르는 사람들을 교육할 차례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손을 뻗으면 아버님의 기반을 어디서나 쓸 수 있게끔 해 놨다구요. 이렇게 됐는데 선생님보다 더 위대한 일을 하겠어요, 못한 일을 하겠어요? 「위대한 일을 하겠습니다.」 위대한 일을 해야 됩니다. 왜? 나보다 훨씬 젊잖아요? 이놈의 자식들, 80난 노인을 지금까지 부려먹고 있어! 아까 보니까 박상권이 '다시 계속해야 됩니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눈을 부릅뜨고. 사사오입 하게 되면 80세라구요. 팔십 늙은이를 부려먹겠어요? 벼락을 맞아요!
여기에 세계 선교사들이 다 모였는데, 여러분 나라에서 이제 배들 전부 다 팔고, 내가 가게 된다면 바다 안내할 수 있는 준비를 하라구요. 선생님이 이제 지팡이를 끌고 세계 부락부락 강, 바다, 어디든지 왕래하면서 살다가 영계 가야지, 언제까지 여러분 심부름만 하다가 가야 되겠어요?
이제 새로운 20년은 여러분 때인 것을 선포할까요, 말까요? 「하십시오.」 이제 앞으로 올 20년은 우리 시대라고 선포해야 됩니다. 그러면 세계가 빨리 구원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빨리 구원됩니다.」 거기에다 세계적인 학자 조직이 있지, 세계적인 정상 조직이 있지, 세계적인 여성 조직이 있지, 세계적인 종교 조직이 있지, 세계적인 청년 조직이 있지, 세계 총학생조직이 있지, 세계적으로 다 닦아놨어요. 그걸 전부 다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이제 젊은 사람들이 일해야 되겠다구요, 세계적으로.
그러면 이제 새로운 20년은, 일대에서는 선생님 하나밖에 없었어요. 나와 같이 한 사람이 없습니다. 다 도망갔다구요. 이제부터 20년은 여러분 시대인데 전부 다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가겠습니다.」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하나님 앞에 맹세합시다!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
몇 명이나 모였나?「150명인데, 수산 관계자가 80명이고, 에이 에프 시(AFC)가 40명입니다. 그리고 일본 한국에서 온 분들입니다.」요전에 세계평화청년연합 창립대회 때 40개국 사람들이 왔었는데 그 사람들이 참석했나? 몇 명이야? 손 들어 봐. 두 명밖에 없어? 40개국에서 왔잖아? 주동문이 그건 몰랐나? 세계평화청년연합 창립대회에 참석했던 사람들이 여기에 참석하는 것을 몰랐어?「다음에 모임이 있다는 것을 몰랐던 것 같습니다. (주동문)」사실은 여기 들러야 되는 건데.
이번에 지금까지 수산사업 20년 동안 지낸 모든 것을 전시회 하니까 기분이 어때요? 무슨 생각들을 했어요? 이런 전시회가 필요해요?「예.」원래는 뉴욕의 매디슨 스퀘어가든 같은 곳을 빌려 가지고 통일교회 40년 역사 전시회를 한번 했으면 미국을 들었다 놓았을 텐데 말이에요. 그 동안 선생님이 해 놓은 모든 것, 이것을 전부 다 전시하면 대단할 거라구요. 여러분은 수산사업에 종사하지만 식당이면 식당만 생각하고, 피싱 숍(fishing shop;낚시도구 파는 곳)을 하면 책임진 것 그것만 생각했지, 세계적으로 이렇게 하고 있다는 걸 지금 모르는 사람이 많을 거라구요.
그런 것을 느꼈어요? 배만 하더라도 6천 톤급, 1만 톤급의 이런 배를 만들고 유조선도 만들고 있는데, 그런 것을 사진을 크게 뽑아 가지고 전시회를 해야 할 텐데, 그게 뭐예요? 어디 갔어, 목포? 참석 안 했나? 김광일!「안 온 것 같습니다.」왜 안 와?
여기 미국에만 있는 줄 알았지요? 목포에서는 큰 배도 만들고 있습니다. 수송선이니 트롤 보트(trawl boat)니, 무슨 배도 다 만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 정부가 쓰는 페리 보트(ferry boat)라든가 관광 보트라든가 무엇이든 만든다구요. 유조선 같은 것도 만듭니다. 도면만 있으면 무슨 배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배가, 이제 한국에서 만드는 배가 질이 좋고, 잘 만들고, 정성껏 만들기 때문에 성능이 좋다구요. 앞으로 이제 우루과이 라운드(Uruguay Round)로 인해 세계적으로 교류함으로 말미암아 수송관계, 운반하는 모든 차나 모든 배나 국경을 초월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자유화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시대가 오느냐 하면, 조그만 항구도 각 나라 배들이 들락날락할 수 있는 때가 되기 때문에 1천 톤급 이상 1만 톤급 이하의 배가 상당히 앞으로 발전한다고 본다구요. 큰 배, 유조선 같은 배는 몇만 톤급을 만들려면 독(dock;선창)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문제가 크다구요.
국가적으로 해야 된다구요. 그러나 1만 톤급까지는 어떤 항구든 다 들어올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항구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큰 배가 아니고, 5백 톤 이상에서 1만 톤급 이하 배들의 전성시대가 온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왔다구요.
한국에 가게 되면 현대나 대우가 몇십만 톤급의 유조선이나 큰 배를 만들지만, 그런 배는 앞으로는 소용 가치가 없다구요. 물건을 많이 싣지만 특별한 항구가 몇 개 안 되기 때문에 그것이 모든 유통구조에 상당히 지장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은 배를 많이 활용할 시대가 온다 그거예요.
그런 때가 오는 것을 알고 이미 다 준비했기 때문에 지금 한국에 있어서는 우리 회사가 모든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앞으로 희망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파이버 글라스(fiber glass;유리섬유) 배를 제작하는 데 있어서 외국과의 관계 때문에, 지금까지 북한이 있기 때문에 쾌속정 같은 걸 왕래하는 것 전부 다 금지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남북통일을 위해 개방해야 할 때가 됐기 때문에 쾌속정도 지을 수 있게 되어서 우리 원 호프 같은 빠른 배를 제작하고 팔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런 보트를 한국에서 우리가 지금 처음 만들고 있기 때문에 상당히 이게 유망하다구요.
한국에서 만들면 북한을 거쳐 가지고 중국 어디든지, 방대한 소련, 일본까지 커버할 수 있는 거예요. 싸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일본까지도 진출할 수 있고, 소형 선박은 아시아에서 패권을 쥘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건 비즈니스(business;사업) 세계의 비밀이지만, 한국에서는 원 호프 같은 배를 3분의 1 가격이면 만든다 이거예요. 똑같이 만들 수 있다구요.
이 배는 좋은 것이 뭐냐 하면, 파이버 글라스 배는 기술이 필요 없어요. 이 배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열두 살에서부터 백 살 되는 사람도 좋아요. 이건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수 시간이면 배우는 것입니다. 그러니 누구든지 일할 수 있는 거예요. 또 집의 마당에다, 어느 부락에 트레일러(trailer;견인차)로 갖다 놔 가지고 '요것 발라라.' 해서 만들면 어디서든지 무진장 많이 만들 수 있다구요. 10분이면 배워요. 그러니까 무진장의 종업원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이 많은 사람들은 노는 것보다는 일하는 게 좋기 때문에 자기 밥 먹고 그냥 일하겠다는 사람도 많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니까 이게 기술로 말하면 단순노동입니다. 단순노동도 최고의 단순노동으로, 노동이라는 말도 붙일 수 없다구요. 자이르 같은 데는 식구가 너무 많이 들어와서 걱정입니다. 밥만 먹여 주면 무진장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스톱(stop)해 가지고 식구 전도하지 말라고 명령을 내렸다구요.
세계에서 사용하는 배를 자이르 같은 데서 만들어서 어디든지 가져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프레이트(freight;화물) 배, 수송선이 필요한 것입니다. 세계로 통할 수 있는 수송선으로 화물을 날라다 주는 거예요. 어느 나라에서 만들면 어디로 가져가고, 동서남북 사방 팔방으로 그럴 수 있어야 됩니다. 이것이 필요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프리카에서 싸게 만들어서 통일교회 교인들을 잘살게 할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고 보는 거라구요. 자동차를 만드는 기술이라든가 공장 기계를 만드는 기술 등 딴 직종은 전부가 기술을 요하지만 이건 기술을 요하지 않아요. 그런 의미에서 이건 무한히 발전할 수 있어요. 세계적인 기반을 누가 이렇게 먼저 닦느냐 하는 것이 제일 문제입니다. 세계적 기반을 누가 먼저 닦느냐, 선취권을 누가 닦느냐 하는 이게 제일 문제라구요. 그래서 갑자기, 세계적으로 앞으로 작은 공장에서부터 시작하면 큰 공장은 문제없다구요.
공장이 필요 없다구요. 천막을 치고 하는 거예요. 아프리카에서는 천막을 치면 되는 것입니다. 천막을 치고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면에서 앞으로 누가 세계적인 선취권을 쥐느냐, 기반 닦느냐 하는 것은 대단한 문제가 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여러분이 생각도 안 한 걸 끌고 나오면서 이 자리에까지 끌고 나온 것입니다.
이제 우리 선교부가 164개국에 있는데, 160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공장을 만드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공장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보트를 줘 가지고 파는 것입니다. 판매에서부터 시작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배가 좋기 때문에 잘 팔 수 있어요. 배를 부려 본 사람은 안다구요. 태워 가지고 보면 대번에 압니다. 설명이 필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배가 나쁘다는 생각을 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지금까지 우리가 만들었으니….
이제 암만 어려운 나라도 자동차가 있습니다. 택시는 없어도 트럭은 다 있다구요. 우리 배는 사람도 운반하면서, 강을 타고 빠르게 가는 거예요. 그래서 관광 겸 여행을 대행할 수 있고, 물건도 운반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누구나 운전하는 것입니다. 배 엔진 수리를 할 줄도 알고, 운전할 줄도 알고, 안내할 줄도 알고 이것을 전부 다 준비해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은 많은 사람과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학자세계에서부터 정치하는 사람으로부터 경제인, 문화인 할 것 없이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많은 사람 관계를 갖고 있다구요. 그 사람들은 뭐냐 하면, 많은 사람을 거느리고, 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워싱턴 타임스]가 있고 세계평화언론인협회가 있으니만큼 이걸 묶어 가지고 전세계를 끌고 갈 수 있는 기반이 다 닦아졌다고 보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가 세계의, 미국의 중심이니만큼 쾌속정 같은 것, 관광 같은 것을 한 달에 한 번씩 1년에 몇 번씩 전부 다 춘하추동 계절을 따라 가지고 쓰는 거예요. 전부 다 계절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동서가 달라지고 상하, 남북이 달라지니만큼 계절에 따라 가지고 호화선, 쾌속정을 타면서 할 수 있는 피싱 시즌(fishing season;낚시철)을 세계적으로 활용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어떤 배가 많이 활용되고 어떤 배가 피싱하는 데 좋다 하는 것을 전세계적으로 통계를 내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 호프, 유니피케이션 처치의 보트다.' 하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선전을 할 수 있는 모든 기반도 다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40년 고개, 탕감길을 넘어갈 때는 산을 넘었지만, 이제는 산을 넘었기 때문에 새로운 시대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산을 넘어갈 때는 수직선으로 한 방향을 거쳐가야 했지만, 이제는 산을 넘어왔기 때문에 그런 시대가 아니라 평면적으로 전부 다 전진할 때가 왔다 이거예요. 시대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가 어떤 시대냐? 영계와 육계가 하나돼 가지고, 고개를 넘어서 영계하고 딱 하나돼 가지고 새로운 평준화 기준의 세계로 전진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반대하는 것은 다 쳐 버린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때가 변치 않았는지 변하는지 눈으로 보고는 모릅니다. 그렇지만 봄이 오더라도 봄을 생각지 않고 겨울도 생각지 않은, 시즌(계절)에 대해서 둔한 사람은, 겨울이 언제고 겨울과 봄이 바꿔지는 걸 모르기 때문에 관심이 없다구요. 봄이 온다고 하는 데 대해 관심을 가지면 대번에 하루를 봐도 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에 여러분이 관심 없었다구요.
참부모와 성약시대니 안착시대를 발표해도 멍 해 가지고 있다구요. 보라구요. 미국 자체로 보나 세계 자체로 봐도 요 2년 동안, 1992년부터 올해까지 2년 동안에 통일교회의 횡적으로 확장된 인식권이 얼마나 달라졌나 하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천지차이입니다. 지난 40년 사이에 달라진 것에 비해 몇 배 달라졌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떠들다가 흘러가 버릴 것으로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워싱턴만 해도 그래요. 내가 이제 워싱턴에 간다 하면 전부 다 레버런 문이 왔느냐고 하는 것보다 '그가 왔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란 말은 재림주, 메시아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고 있다구요. 주동문한테 물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래서 점점점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영향이 커 가는 것을 볼 때 거기에 앉아 있기가 무섭다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하고 [노스탤지아]가 움직이는 것에 나라가 왔다갔다하니 무섭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수산사업을 하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보게 되면 곁다리 놀음 했기 때문에 통일교회 내부에서 어떻게 발전하고 그런 것에 대해서는 다 몰랐지요? 선생님이 다양한 일을 했습니다. 각 분야의 전문적이고 다양한 일을 했지만 전부 다 종적으로 발전시켰지 횡적으로는 연결 안 시켰다구요. 왜? 우리가 공격받는 때였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전세계적으로 통일교회를 반대해 가지고 이로운 것이 없고, 반대하면 자기가 손해난다는 것을 모든 면으로 느낄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기 때문에 어느 누가 반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환영할 때가 왔다고 보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 여러분이 지방에 가서 같은 수산사업 일을 하면서 사탄세계의 사람들한테 지고 싶어요, 이기고 싶어요? 그거야 물론 물어 볼 필요 없다구요. 이기고 싶기 때문에 보다 열심히 해야 된다는 결론은 타당한 결론입니다. 열심히 일하고 시간을 연장해야 된다 이거예요.
미국을 중심삼고 우리가 식당을 전부 다 점령한 것은 뭐냐? 모든 고기를 배달하는 회사나 식당이 5시 이후에는 고기를 배달 받을 수 없고 고기를 분배도 할 수 없는 거예요. 그 시간만 되면 전부 다 문 닫고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24시간 오픈(open)입니다. 식당은 새벽 두 시까지 하는 것입니다.
어떤 작전을 했느냐 하면, 여기 뉴욕에 없다 하면 워싱턴에서 갖다 주는 것입니다. 이런 놀음을 지금까지 해 왔다구요. 그러니까 어느 누가 못 당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식당 배급하는 것은 우리가 잡았어요. 고기를 취급하기 때문에 좋은 고기를 배달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식당 전체, 전국의 식당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건 이론적이라구요.
그리고 우리 통일교회가 다른 것이, 주를 넘고 국경을 넘어 가지고도 같이 활동할 수 있는 이런 인재, 사람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 대단한 거라구요. 우리가 나쁜 마피아 같은 단체라면 밀수업을 전세계적으로 할 수 있는 단체입니다. (웃음) 왕이 될 수 있어요. 마피아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들은 협박을 하고 총을 가지고 뒤지지만, 우리는 그 세계를 극복할 수 있는 인맥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세계적인 경제권, 세계적인 사업에 성공 못 하면 그건 머리가 부족한 것입니다. 체제적인 조직 능력이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일본 식구들을 보라구요. 우리가 1년 동안에 일본 여자들 16만 명을 교육하려고 그럽니다. 그런 인맥을 조직화할 수 있는 배경, 조직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무서운 조직이에요. 이제 휴가철이 되면 전세계에 '당신들이 원하는 데로 관광 갈 수 있게 안내하겠다.' 하면 눈이 뒤집어져서 우리 뒤를 따라올 수 있는 이런 배경이 되어 있다구요.
코디악의 미스터 박! 뭘 하고 있어? 금년에도 내가 하게 된다면 몇천 명을 교육시키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준비를 안 하고 있어. 오늘 천막 친 것을 보니까 천막을 쳐 가지고도 얼마든지 데려다가 교육하겠던데 말이야. 이제는 늦었어.
앞으로 선생님이 사람 동원하는 건 문제없습니다. 미국은 얼마 동원해라 하면 동원하는 것입니다. 이제 보라구요. 일본 식구들이 돈 있는 사람들을 전도하고 말이에요. 우리 기관에 있는 사람들은 어디나 안 통하는 데가 없다구요. 교수로부터 여성연합으로부터 승공연합으로부터 관계되어 있는 모든, 어느 부서나 통하지 않는 데가 없습니다. 그 사람들을 전부 다 국가를 넘어서 안내해 주겠다면 누구든지 자기 형님보다도 동생보다 더 위하고 따르게 돼 있다구요.
그리고 지금 관광 간다 하게 되면, 바다에 간다 하면 유명한 해수욕장에 가는 것입니다. 거기에 몇십만이 모이게 된다면 말이에요, 용변을 처리하는 게 문제입니다. 사람이 두 시간 만에 오줌을 얼마씩 싼다는 것을 중심삼게 되면 6시간이면 세 번 싸야 되고, 8시간 있으면 네 번 싸야 된다는 말인데, 물 속에 들어가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그 물 속에, 바닷물 속에 소변을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물을 담아다가 '몇 퍼센트가 오줌이다!' 하고 신문에 한번 내 보라구요. 야단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오줌이 2퍼센트만 되어도 야단일 텐데, 5퍼센트는 될 거라구요. (웃음) 그래, 5퍼센트가 오줌이라는 말을 듣게 될 때 거기에 들어갈 사람이 있겠어요? 개도 안 들어가요, 개도.
우리가 세계적인 신문이 있으니까 해수욕장이 얼마만큼 더러운가를 발표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한 해에 전세계의 해수욕장이 전부 다 문 닫고, '해수욕이 아니라 바다로 헤쳐 가고 싶다. 어디 딴 데 이동하고 싶다.' 이러한 운동이 벌어지게 돼 있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산은 다 다녔기 때문에 자기 나라 산은 가면 재미없습니다. 바다 가는 데도 해수욕장은 재미없습니다. 그러니까 보트가 필요해요. 보트 타고 사람이 없는 바닷가를 얼마든지 가고 섬에 얼마든지 가는 거예요. 오줌 냄새 나는 그런 것을 피해 가지고 얼마든지 그렇게 확장한 관광시대가 온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보트만 있으면 혼자 가서 명상을 할 수도 있고, 조그만 천막만 쳐 놓으면 거기서 잘 수도 있는 거예요. 천국 같은 관광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없는 데서 말이에요. 자연에 파묻혀 가지고 이런 관광을 할 수 있기 위해서는 반드시 배가 필요합니다, 배가.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안 되면 그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과학기술 평준화가 되어서 자동화시켜 가지고 일 안 하고 사는 때가 온다구요. 먹는 것이 맛있다는 것이 달고 그런 것 아니예요? 입에 맞는 그런 것을, 앞으로 인공적으로 영양 있는 것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밥도 지어 먹을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전부 다 포켓(pocket;주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밥을 지어 먹는 거예요. 집도 필요 없습니다. 집 지어서 뭘 하겠어요? 철새 모양으로 옮겨 다니면서 집보다도 더 좋은 경치를 구경하고 천막 하나 치고 집과 같이 어디서든지 살 수 있기 때문에 집이 필요 없고 빌리지(village;마을)가 필요 없는 시대가 들어온다구요.
그래서 앞으로는 인구 도시집중 현상이 사라집니다. 지금까지는 아이들의 교육문제라든가 생활이 편리한 무엇이 있기 때문에 도시에 집중하지, 앞으로 텔레비전이나 기타 현대 선진문명권의 모든 이기를 통해서 앉아 가지고 취미를 즐기고, 오케스트라 연주를 감상할 수 있고, 춤추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텔레비전 하나 가지고 전세계의 도서관에 있는 모든 책, 비밀, 연예 등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어디에다 집 짓고 살 필요가 없다구요.
유선 텔레비전 방송을 통해서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선은 안 돼요. 그러니까 전화선을 통해서 전세계로 통하는 것입니다. 어디나 통하는 것입니다. 전화선을 통해 가지고 어디든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생활이 별 것 없다구요. 편리하면 편리한 대로, 편리하고 이로우면 그걸 따라오지 말래도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일 문제 되는 것이 자녀교육과 편리하게 사는 것인데, 그걸 위해서 도시에서 사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지금 도시에서 먹는 음식은 전부 다 화학 식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연식품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은 다 안다구요.
신선한 것은 전부 다 자연과 가까운 데에서, 밭에서 농사를 지어서 생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선하게 하기 위한 냉동 처리나 운반하는 과정에서 모든 병폐가 많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현지에서 잡아먹고, 현지에서 야채도 뜯어먹고, 현지에서 파 먹을 수 있는 이런 생활로 이제는 돌아가야 됩니다. 원시형 시대로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제 그런 시대가 된다면 도시에서 살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트레일러 보트(trailer boat)에다 배 하나 끌고 다닐 수 있으면 어디든지 가는 것입니다. 어디서든지 살림살이 전체를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모든 문화, 생활형태가 같다면 어디서든지 같이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문화가 통일되면 생활방식도 같아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도 배낭에 생활할 수 있는 필수품을, 다섯 식구가 먹고 살 수 있는 것을 지고 다닐 수 있는 때에 들어옵니다. 자동차의 짐을 싣는 데에는 몇 달도 먹을 수 있는 양식을 싣고 돌아다닐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거기에 천막도 가지고 다니는 거예요. 공기를 집어넣으면 집이 되는 그런 천막을 싣고 다니면서 사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틀림없이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어디든지 자유예요. 국경도 없이 자유로이 바다에 가려면 바다 가고, 산에 가려면 산에 가고, 수중에서도 사는 거예요. 잠수정을 만들어 가지고 바다 가운데서 심도를 조정해서 얼마든지 살 수 있는 이런 시대가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류가 살 데가 없어요.
탱크에 물을 넣어 가라앉는 무게가 되면 가라앉는 거예요. 버튼(button;단추)으로 조작해 가지고 물을 채우고 빼면 가라앉고 뜨게 해서 물 가운데서 살 수 있습니다. 10미터 이하는 천지에 그렇게 좋은 데가 없다구요. 30미터 내려가게 되면 바람이 뭐예요? 아주 고요한 세계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해저 왕국입니다. 공중에 올라가면 바람도 많고 변화가 많기 때문에 야단이 벌어집니다. 그러니 바다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기류가 다르고, 공기가 다르고, 비가 오고 야단입니다. 그러니까 바다에 가서 사는 것이 이상의 기지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배 가운데서 1년 동안 살고 육지에 나온다 하게 된다면 아이들 공부는 어떻게 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웃음) 그러니까 안테나만 설치해 놓으면 인공위성을 통해서 방송을 받아서 하든지, 비디오 테이프를 가지고 공부해서 초등학교 졸업, 중학교 졸업, 고등학교 졸업, 대학교 졸업을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공부해서 밖으로 나와 가지고 공적으로 몇 달 만에 시험을 쳐서 공증 졸업장을 받는 거예요. 정규 대학 졸업자와 같이 취급받기 때문에 얼마든지 그 실력 가지고 세계 어디서든지 자유로이 살 수 있는 이런 시대에 들어간다구요.
지금 선생님이 워싱턴에서 노스탤지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세계의 유명한 학자들 다 갖고 있기 때문에 그 학자가 가르치는 모든 커리큘럼(curriculum;교육 과정)을 짜 가지고 세계적으로 텔레커뮤니케이션(telecommunication;[전신·전화·텔레비전 등에 의한] 원격 통신)을 통해 교육해서 학점을 주는 운동을 지금 하려고 그럽니다.
그러면 20시간 강의면 20시간 강의 비디오 테이프를 보게 해 가지고 그 교수가 1년에 세 번이나 네 번 공부한 것에 대해 텔레비전을 통해서 직접 문답하면서 교육하는 거예요. 그러니 학교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럴 때가 왔다구요. 전문적인 비디오 강의를 한 그 학자가 나와 가지고 전부 다 문답을 해 가지고 지도하는 것입니다. 대학교와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런 일을 지금 미국에서 하고 있다구요. 어디에서 하는지는 모르지만 지금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일 문제가 뭐냐? 국경이 있는 게 문제가 아니고, 인종이 문제가 아니고, 언어가 문제예요, 언어. 제일 문제가 언어라는 것입니다. 비디오 테이프 하나를 만들어도 수백 개의 언어로 번역을 해야 됩니다. 그러니 이게 얼마나 불편하냐 말이에요. 또 얼마나 복잡해요? 아무리 어려워도 우리는 언어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이것이 역사적인 해결 포인트입니다.
그럼, 누가 할 거예요? 이 언어를 누가 통일시킬 거예요? 교육 가지고 안 됩니다. 종교의 힘을 가지고 해야 합니다, 종교의 힘. 종교로만 할 수 있는데 그 종교는 어떤 종교냐? 근본적인 모든 걸 가르쳐 줄 수 있고, 이러지 않을 수 없고 안 배우면 안 되는 내용을 가르쳐 주는 그런 종교가 있어야 됩니다. 그 종교가 참부모 종교라는 것입니다.
이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는 뭐예요? 트루 페어런츠는 이 세상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영계를 중심삼고, 근본적인 그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가 전부 다 일체화,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근본적인 내용을 가르치는 것이 트루 페어런츠 문화입니다.
참부모의 언어는 뭐냐 하면, 영원히 영계에 가서 쓰는 언어입니다. 영원한 고향의 근원 언어가 되는 것입니다. 그 언어가 영원한 세계의 모국어가 되는 것입니다. 지상에 사는 사람들은 거기에 안 갈 수 없으니, 가야 하기 때문에 그걸 배워 가지고 쓰지 않게 되면 저나라에 가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이 언어를 모르는 사람은 타락한 권내를 벗어나지 못했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제 그렇게 분별하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분리하는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여기도 그래요. 각국 대표들 가운데서도 한국말을 배운 사람은 선생님이 얘기하면 웃고 그런데, 모르는 사람은 앉아 가지고 박제한 독수리 모양으로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지금 여러분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의 언어가 하나됐다면 어디든지 가 가지고 한꺼번에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이런 일이 벌어질 텐데, 언어 때문에 문제라구요.
영어 같은 건 언어가 아니예요. 쌍놈 언어입니다. 전부 다 횡적인 언어입니다. 쌍놈 언어는 쓸모없는 언어입니다. 아버지도 유(you)고, 엄마도 유고, 전부 다 유입니다. 형제끼리도 유고, 선생님도 유예요. 전부 다 이런 칸셉(concept;개념)이라구요. 그게 어디 세상에 제대로 된 말이라고 할 수 있어요? 쌍놈 언어지요. 그것은 산도 없고, 사막과 같은 무미건조한 언어입니다.
한국말은 참 대단하다구요. 언어학적으로도 세계 최고 수준에 올라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한국말을 배워야 외국 말을 잘 하기 때문에 엔 에이치 케이(NHK)에서 아이들이 말하기 시작할 때인 다섯 살 무렵에 한국말을 가르쳐 주라고 해서 한국말을 교육하는 방송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 한국어를 배우게 되면 외국어를 말하는 데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발음이 훌륭하다구요.
한국 사람들은 영어를 다 잘 하지요? 중국에 가든가 소련에 가든가 10년만 있으면 누구도 외국 사람이 말한다고 느끼지 못할 정도입니다. 전부 다 모국어를 한다고 느끼는 것입니다. 그런 천재적 머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미국에 와서도 그래요. 한국 사람들이 와 가지고 영어 배우는 것이 3년밖에 안 됐어도 아이들이 전부 잘 하는데, 이 미국 사람은 선화학교에 온 지 5년이 지난 지금도 한국말을 못 배우고 있더라구요. 여러분이 우리 인진 누나 말하는 거 볼 때 어때요? 열 몇 살 적에 왔는데 한국말도 잘 하고 영어도 잘 해요. 그래, 영어 발음이 어때요? 그러나 미국 사람은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발음 폭이 얼마나 넓고 얼마나 양이 많은지 모른다구요. 그러니 머리가 잘 돌아요. 복잡한 형용사구 부사구를 머리에서 조직해 가지고 이해하려니 머리가 언제든지, 다른 나라 사람에 비해 뇌세포가 백 퍼센트 움직입니다.
이런 빨간 색을 말하는 데도 한국말은 50개가 넘을 거라구요. 50개 이상 말하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이 그런 다양한 소질이 있기 때문에, 밥도 320개 종류를 갖고 있습니다. 왕궁으로부터 천민에 이르기까지 그렇다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분석하는 뭐가 있는 거예요.
보라구요. 아시아에서 그 강대국 사이에서 5천년 역사를 가지고 망하지 않은 것은 머리가 좋기 때문입니다. 벌써 정치인 하면 뭘 하는지 다 알아요. 다 안다구요. 단일민족으로서, 절개 민족으로서 외국 사람하고 결혼을 절대 안 한 것입니다. 그런 혈통을 통해서 선생님도 나올 성싶은 역사 배경이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이제부터 3대, 4대까지 내려가 보라구요. 거기에는 각 나라 민족들과 섞어지게 돼 있다구요. 미국에서 만났어도 미국 말을 쓰지 않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열두 나라 사람이 있다면 열두 나라 사람이 모여 가지고 '누구 말을 쓰느냐?' 해서 공의해서 의논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영국 사람은 영어 하자고 하고, 독일 사람은 독일어를 하자고 하고, 불란서 사람은 불란서어를 하자고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이렇게 되어서 서로 격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만히 있는 조그만 나라 한국 사람이 '한국말 하자!'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돼 있는 것입니다.
왜 한국말이냐? 거기에는 하늘의 뜻 가운데서 하늘의 제일 중심 되는 참부모가 있고, 하늘나라의 황족으로 옹위할 수 있는 귀족의 혈통이 연결돼 있기 때문에 자연히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여러분 축복가정의 후손들은 앞으로 결혼을 어떻게 할 것이냐? 선생님의 후손들과 결혼하는 게 최고의 이상입니다.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러면 말도 몰라 가지고 어떻게 해요? 아무리 얼굴이 좋고 아무리 실력이 있더라도 한국말을 하느냐 못 하느냐에 따라 달라져요. 아무리 부모가 훌륭하더라도 한국말 못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나중에 여러분의 아들딸이 '왜 본연의 조국 말을 안 가르쳐 주었소? 나쁜 부모요! 왜 안 가르쳐 주었소?' 하면서 참소한다구요.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기합 주려고 하는 말이 아니예요. 기분 나쁘라고 하는 얘기가 아닙니다. 사실 얘기입니다. 그것 원치 않으면, 그것을 원치 않으면 마음대로 해보라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가는 것이 하늘의 뜻이요, 천리의 대도입니다. 언어가 전부 다 하나로 되게 돼 있지 둘로 되게 돼 있어요? 참새의 말, 소의 말, 돼지의 말, 개구리의 말이 하나예요, 둘이에요? 하나라구요. 다른 게 아니고 같습니다. 영원히 같다구요. 왜 창조의 중심인 인간이 서로 다른 언어를 가지고 있어요? 모든 피조물이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타락 후에 이렇게 복잡한 언어 세계가 된 것입니다. 모든 피조물이 침을 뱉는다구요, 풋 풋 풋 하고. 이놈의 자식들아, 1990년에 통역을 쓰지 않는다고 했는데, 통역이 이게 뭐야? 나는 통역자가 필요치 않다구요.
선생님이 말한 그런 시대가 되는 게 좋겠어요, 요 모양 요 꼴 시대로 전부 다 프리 섹스 해 가지고 에이즈병으로 그냥 앉아 가지고 말라죽는 게 좋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말 배우라는데 안 배우고 이 모양이라구. 내가 80이 다 되어 가지고 영어를 배운 것입니다. 이제 젊은이들은 핑계를 못 대요. 앞으로 한국말을 못 하는 사람은 한국에 들이지 않아요. 무슨 세계대회를 할 때 못 오게 전부 다 철망을 칠 것입니다.
내가 여기 미국에서 안 삽니다. 거기에 이 피터가 와서 선생님에게 '아버님, 제가 여기에 왔습니다.' 하고 인사하더라도 모르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나는 너를 모른다. 어디서 만난 적도 없다. 전혀 모른다.' 하면 피터, 그때 어떻게 할 거야?「한국말을 배우겠습니다.」(웃음) 거기서 한국말을 배울 수 있어? 그 전에 준비를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방법이 없다구요. 여기 이름이 뭣이라구?「타일러입니다.」타일러는 타이어드(tired;피곤한) 맨이라는 뜻입니다. (웃음) 이제는 공부를 안 하면 안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암만 말해도 나 한국말 필요 없습니다. 절대 필요 없습니다. 그렇게 복잡하고 어려운 말을 배울 필요도 없습니다.' 하고 원하는 사람, 집에 돌려보내 줄게 손 들어요. 없어요? 손 들라구요. 없어요? 한국말을 배워서 뭘 해요? 이거 배워 가지고 한국이 과학적으로 세계의 뭐가 되는 것도 아닙니다. 단 하나, 진리의 세계에서 왕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진리의….
앞으로 있어서 밸류 시스템(value system;가치체계)이 문제입니다. 아이디얼 밸류(ideal value;이상적 가치)가 문제예요. 밸류가 없어지는 것이 문제입니다. 앞으로 이 밸류를 세계적으로 갖는 민족이 세계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정신과 부모님의 언어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씀집이 250집 이상이라구요. 거기에 엄청난 진리가 묻혀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파내서 갖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갖는 힘이 제일입니다. 그거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어느 쪽이에요?「필요합니다.」필요하다구요. 귀한 진리입니다.
통역하는 것을 보면 말이에요. 옛날에는 모르고 지났지만 이제 가만히 들어 보니까 엉터리예요. 한국말은 번역을 암만 해도 도달하지 못 하는 내용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종교적 진리의 세계에 도달하기에는 외국어, 영어 가지고는 부족합니다.
아까 말한 문화의 세계, 하나의 세계, 자유개방세계, 자유의 세계에 돌아가는 데 있어서 세계적으로 유통할 수 있는 최대의 무기가 언어입니다. 언어가 달라 가지고는 앞으로 큰 사고라는 것입니다. 무슨 전쟁을 해서라도 이걸 통일시켜야 할 이런 과업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민족 보호가 문제가 아니고, 국가 보호가 문제가 아닙니다. 미국이 군사력을 가지고 미국 국민을 보호하겠다고 싸우고 별의별 짓을 하는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언어를 보호하기 위해서 그 이상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인류가 그걸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그것만 가지면 전부 다 학교 다닐 필요 없어요. 학교를 전부 다 폐지할 수 있다구요. 그 커리큘럼을 내가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 만들고 있어요. 머리 좋은 사람은 30분이면 한국말을 배운다구요. (웃음) 과학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쉬운 것을 안 배워 가지고 앞으로 선생님 앞에서 변명을 못 하는 것입니다. 변명할 수가 없다구요. 나는 '기역 니은 디귿'을 배워 본 적이 없습니다. 누구한테 배우지 않고, 그것을 전부 다 한 번 들으면 다 아는 거지요. 그렇게 쉬운 것입니다. 과학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또 내가 영어도 할 줄 알고 일본말도 할 줄 아는데, 일본말을 보면 발음이 엉망진창입니다. 그건 아이들이나 하고 무식한 여자들이나 하는 말이지 발음이 뭐 엉망진창이라구요. (웃음) 일본 학자들한테 그런 얘기를 해도 반대를 못 하더라구요. 한국말, 그 우수한 말을 배우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과 중국 사람의 통역은 언제나 한국 사람입니다. 소련 사람과 중국 사람이 말할 때도 한국 사람이 통역하는 거예요. 일등 통역관입니다. 최고의 발음을 하기 때문에 비밀얘기를 다 여기 찾아와서 한다구요. 중국 사람도, 소련 사람도, 일본 사람도, 미국사람도 말이에요. 하나님이 그런 위대한 언어를 한국 사람한테 주었다는 것이 놀라운 것입니다. 선물 중에 이 이상의 선물이 없다 이거예요. 그게 언어와 글입니다.
그런 세계를 우리가 준비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20년이 지나 가지고 다 흘러가는 줄 알았는데, 오늘 전시회를 보고 기분이 어땠어요? 이제는 어디든지 큰일 할 사람으로 보는 거예요. 이제 큰 나라와 큰 은행과 손을 잡아 가지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통일교회 패들은 진실하고, 거짓말 안 하고, 약속 잘 지키는 사람들이라고 일반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한국이나 일본이나 다 그렇다구요. 우리를 믿어요. 자기 아들딸보다 더 믿는 것입니다. 상속해 줄 아들딸을 믿는 것이 아니라,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믿고 자기 상속을 해 주겠다는 사람이 많다구요, 일본도. 사람들이 어느 누구보다도 통일교회 사람들을 더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당연히 통일교회 사람들을 믿는다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라구요.
여러분 중에 알래스카에 가 본 사람, 코디악에 가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래, 코디악에 갔다 와 가지고 또 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가고 싶습니다.」아이구, 알래스카! '알았습니다' 해서 '알래스카'입니다. 알래스카는 한국말로 '알았습니까?'라는 말입니다. '아이구, 더운 나라에서 못 살겠습니다. 알래스카 선선한 나라가 제일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간절하더라구요.
거기 가면 내복을 입어야 돼요, 털 내복. 앞산에 눈이 있어요. 4월에도 추위가 있다는 거라구요. 눈이 있습니다. 그런데 바다에 가게 되면 고기가 무진장합니다. 무한정의 고기가 어디든지 헤엄치고 있습니다. 낚시를 던지면 '왁!' 익사이팅하다구요. 이런 경험을 한 사람은 한번 왔다가 절대 오지 말래도 오게 돼 있어요. 오게 돼 있다구요.
지금 선생님의 생각은 코디악 같은 섬을 주(州)하고 짜 가지고 ―내가 조금만 들여도 그게 가능한 것입니다.― 베어(bear;곰) 농장도 하고, 피시 농장도 하는 것입니다. 코디악 섬에는 길이 없어요. 내가 3부 능선까지 길을 닦을 테니까 3부 능선 이하의 땅은 나에게 달라고 하는 거예요. 이렇게 계약해 가지고 3부 능선 아래는 이건 별장지대로서 이제부터 세계적인 관광지대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참 좋은 지대라구요.
곰도 사육하고 물고기 양식도 하지만, 3부 능선 이하의 땅은 빌라 플레이스(villa place;별장 지대)로 빌라를 짓는 거예요. 빌라를 짓는데도 백만 달러짜리 이상 몇백만 달러의 호화주택을 지어 가지고 세계의 돈 많은 사람, 왕 해먹던 사람들에게 빌려 주는 거예요. 이것 해 놓고 거기에 살림살이를 다 갖추는 거예요. 가게 되면 편리할 수 있는, 시중할 수 있는 사람을 딱 달아 주지, 배가 있지, 운전해 주지, 어디든지 피싱할 수 있게끔 딱 해 놓는 것입니다. 한 번만 맛보게 되면 죽을 때까지 그것을 안 놔 주고 거기에 와서 살려고 그런다구요.
한번 고기를 잡는 자극적인 경험을 하게 되면 잊어버리지 않는다구요. 사는 데도 좋습니다. 편리한 모든 것이 다 갖추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경관도 멋지다구요. 3분의 2가 눈으로 뒤덮인 산이고, 사는 데는 푸른 지역의 센터입니다. 바다는 푸르고 하늘에는 독수리가 나는 거예요.
공기도 맑고 물도 맑고 모든 것이 새로운 땅입니다. 얼마나 자극적이에요? 아무리 스트레스가 쌓였다 하더라도 한번 나가서 고기를 잡아 보면 '우와와!' 모든 스트레스가 싹 달아나는 거예요.
할리벗은 여러분의 두 배 이상 되는 것인데 그런 고기를 끌어올리는 것도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몇 번 나가 보면 대번에 한다구요. 어렵지 않습니다. 배 위에 끌어 올려 놓으면 퉁탕퉁탕 뛰는데 익사이팅하다구요. 칼로 가슴을 찌르면 배 전체가 핏빛이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스트레스가 말끔히 사라지는 것입니다. (웃음)
고기도 많고 자연도 아름답고…. 한번 거기에 앉아서 생각하면 영계에 온 기분이라구요. 얼마나 익사이팅해요? 그거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좋아합니다.」어느 누구든지 마찬가지라구요. 한번 거기에 가서 그런 경험을 하면 일생 동안 못 잊는 것입니다. 친구들을 사귀어서 다음에 가자고 한다 이거예요. 거기에 빌라를 짓고 모든 편리한 준비를 다 갖추는 것입니다. 배도 문제없고, 내부장식도 완벽하다구요. 불편한 것은 하나도 없어요. 그 방에서 커튼을 열고 경치를 내다보면 놀라운 거예요. 그런 곳은 알래스카밖에 없습니다.
여름에 더워서 큰일이지만 거기는 추워서 담요가 있어야 돼요. 그런 곳입니다. 여름에는 정말로 좋은 곳입니다. 그런 경험을 하고 나면 다른 유원지에 가고 싶은 마음이 없어진다구요. 그거 일반적인 결론입니다. 어느 한 해에 그런 집에서 그런 경험을 하게 되면 평생 동안 못 잊는다는 거예요. 일본이나 유럽의 부자들, 회사의 사장이 한번 그런 경험을 하면 회사의 간부들도 부른다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을 닦아서 축복가정들이…. 배 운전은 어렵지 않다구요. 엔진 거는 것은 쉽게 배웁니다. 모든 것이 갖추어지면 손님들을 불러서 관광을 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배도 많고 비행기도 많다구요. 다른 데 가고 싶다고 하면 비행기를 타고 어디든지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살고 싶어요, 따분한 사람들 똥내 나는 동네에 박혀 가지고 파리 떼거리하고 친구하고 살고 싶어요? 어때요?「알래스카에 가서 살고 싶습니다.」그러니까 알래스카에 가려면 전부 배를 타고 고기 잡을 줄 알고, 배를 다룰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된다 그거예요. 그것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그래 놓으면 돈 있는 사람들이 그 집에 얼마든지, 이제 봄 되면 가서 전부 다 계획을 세우고 금년에는 어디 가겠다, 어디 가겠다 하는 거예요. 이게 그 이상이 없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우리가 전세계에 빌라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디든지 갈 수 있게끔 연결해 가지고, 세계를 유람기지로 다니며 살 수 있는 때가 오는 것입니다.
우리 수산 분야를 책임지고 다 인연돼 있어서 이렇게 모였는데, 그런 일을 한번 해 보고 싶어요, 안 해 보고 싶어요?「하고 싶습니다.」그래서 이제부터 160개국에 배 판매소를 만들어야 되겠다고 지금 생각하는 것입니다. 배를 만들고 있어요.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 160개 국가에서 전부 다 배를 짓게끔 몰드(mold;틀)만 갖다 주면 되는 것입니다. 누구나 다 만들 수 있어요. 돈 안 들어갑니다. 맥도널드 햄버거 체인 모양으로 세계에 체인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한 조직으로 묶는 것입니다.
그리고 보트를 사 가면 반드시 우리 조직의 회원으로 가입시킨다 이거예요. 보트를 살 때 회원으로 가입시켜서 1년에 얼마의 회비를 내게 해 가지고 그 국가에 이런 단체의 기반을 형성하는 데 우리가 주도적인 일을 해 주려고 그럽니다. 우리가 배 1백 척을 팔았다 하게 된다면 한 척에 네 사람씩 해 가지고 4백 명을 언제든지 그 배에 태울 수 있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면 벌써 먹고 살아요. 먹고 살고, 단체를 움직일 수 있는 돈이 나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배 한 척에 열 사람씩 연결시키는 이런 조직만 하게 되면 무한히 배를 팔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배가 보통 배가 아닙니다. 여러분에게 맡기기에는 참 아까운 배라구요. 김광일!「예.」어디 갔댔어? 아까 내가 찾았을 때 없던데? 「잠깐 나갔다 왔습니다.」 28피트, 24피트, 20피트, 16피트 이것 전부 다 만드는 데 돈이 얼마 들어가나? 계산해 봤어? 내가 요전에 얘기했는데, 5만 달러면 만들 것이라고. 「5만 달러로는….」 아 계산해 봤느냐고? 5만 달러에 안 되면 얼마나 들어가겠나 계산해 봤어? 「계산해 봤습니다. 8만 달러는 들어갈 것 같습니다.」 원가를 중심삼고 말하는 거야, 원가. 「네 척을 한 세트로 해서 8만 달러가 들어갑니다.」
뭐가 8만 달러야? 24피트짜리가 얼마나 들어가게? 한 척에 2만 달러씩 들어가는 것 아니야? 얼마? 「지난번에 보고드릴 때 10만 5천 달러였습니다.」 6만 5천 달러까지는 내려 봐. (웃음) 「조금 시간은 걸리겠습니다만 가능은 합니다.」 그러면 이제 내가 주문하는 거야. (녹음이 잠시 중단됨.)
광일이! 「예.」 곧 돌아가게 되면 착수하도록 하라구. 「예 그러겠습니다.」 43개국이야. 43세트면 얼마나 되나? 사 사 십육(4×4=16), 삼 사 십이(3×4=12), 172척이야. 「지금까지 비자가 다 안 나온 국가도 20개국이고, 국내 사정이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건 나오나 안 나오나 맞춰서 들락날락하면 되는 거야. 거기에 우리 교회가 있으니 그 사람들을 내세워서 컨트롤하면 되는 거야. 알겠나? 점점 심각해진다구. 이것 내가 그냥 지나가려고 하는 것이 아니야. 어떤 일이 있든지 가려고 그러는 거야.
주동문! 「예.」 이것을 오션 처치(ocean church) 이름으로 해야 되겠나, 뭘로 해야 되겠나? 오션 처치 이름으로 해 가지고 세계선교본부에서 사업을 허가 내 가지고 하는 걸로 해야 될 거라구요. 며칠 동안 김광일하고 여기에 전부 물어 봐요. 오션 처치하고 이민국이라든가 전부 알아봐 가지고 나한테 말해 줘요. 상권이, 알았어? 이것은 자기 기반이야. 앞으로 박상권이 출세가 벌어져. 홍길동이 같은 녀석!
그리고 요 40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자 한 사람씩 붙여 주는 거예요. 그 남자들은 어떤 사람들이냐? 어머니가 강연한 40개국이 있다구요. 40개국의 교회 책임자에게 연락해 가지고 수산사업을 책임질 수 있는, 160개국에서 틀림없이 하니만큼 이것을 수용해 가지고 앞으로 수산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실력 있는 한 사람을 채용해서 이번에 코디악에 데려다가 훈련해야 되겠습니다. 알겠나, 코디악? 코디악에 장소 있어, 박구배? 「예.」 40명 데려와도 문제없어?「하겠습니다.」
그러면 며칠로 정할까? 2주일이면 되겠나? 2주일이면 돼? 「일주일만 해도 됩니다.」 배를 수리하는 것도 가르쳐 줘야 된다구. 「2주일 동안이면 배 수리까지 어느 정도 됩니다.」 그것 가르쳐 줘야 돼. 교육을 해야 된다구. 「9월 초가 좋겠습니다.」 그럼 9월 초하루부터 하자구요. 40개국의 이 사람들이 와 가지고 20일 동안 수련을 받는 것입니다. 9월 20일까지예요. 그때까지 실버 새먼(silver salmon)을 잡지? 「좋습니다.」(녹음이 잠시 중단됨.)
주동문은 그것 얘기 좀 해. 그것 필요하다구. 이제 앞으로 전국지를 만들고, 세계지를 만들려고 하는데 여기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좀 하라구. 세계지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그 나라의 지성인들을 전부 다 해 가지고 팔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워싱턴 타임스]에서 전국판이 나오게 된다구요. 이것은 세계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160국가에 영어 하는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읽힐 수 있고, 요걸 보게 되면 자기도 공부하고 그 나라의 중진인맥을 160국가에서 발전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이 일을 한 사람은 여기와 관계 맺음으로 말미암아 [워싱턴 타임스]의 특파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 계획이니까 그런 생각을 하고 지금부터 준비해서 관심을 가지고 자기 수하의 똑똑한 사람을 길러 나가야 된다구요. [타임] 매거진이라든가 [뉴스위크] 매거진 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에 대한 주동문 사장의 보고가 있었음.)
선생님은 지금까지 언론계에 의해 핍박을 받았다구요. 언론계가 나를 세계에서 제거하려고 40년 동안 두들겨 팼다구요. 한국서부터 시작해서 일본도 그렇고, 전세계적으로 그런 거예요. 그 여파로 요즘엔 아프리카 오지 국가에서도 반대하고 있습니다.
언론계와 싸워서, 언론계로부터 지금까지 피해를 받았기 때문에 이 언론계를 굴복시키지 않고는 언론계를 새로운 하늘세계에 끌어넣을 수 있는 시간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반대하는 것이 언제 끝날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언론계에 있어서 왕자의 자리에 올라가려면 어디로 가야 되느냐? 파리에 가서 안 되고, 런던에 가서도 안 되는 거예요. 워싱턴으로 가야 된다 이거예요.
워싱턴 디 시(Washington, D. C.)에 [워싱턴 타임스]를 만든 것입니다. 전에도 워싱턴 지역에 신문이 있었지만 '타임스'라는 말을 못 쓴 것은 [뉴욕 타임스]가 무서워서 그런 거라구요. 이놈의 [뉴욕 타임스]가 내 원수예요. 못 쓸 게 뭐냐 이거예요.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라는 이름을 쓰려고 할 때 이러고저러고 했지만, 그것 법적으로 아무 문제가 안 됩니다. 그렇게 해서 [워싱턴 타임스]를 만든 것입니다.
[워싱턴 포스트]하고 [워싱턴 타임스]하고 어떤 게 더 이름이 좋아요?「[워싱턴 타임스]가 좋습니다.」포스트가 뭐야, 포스트?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 포스트]는 이제 [워싱턴 타임스]에 제아무리 안 지려 해도 지게 되어 있어요. 우습게 봤지만 이제는 큰일났어요. 점점점 우리한테 깔려 들어간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제 누구나 알기를, 이제는 [워싱턴 포스트]는 [워싱턴 타임스]에 완전히 졌다는 거예요. 전국판을 만들고 하는 것은 [워싱턴 포스트]나 [뉴욕 타임스]도 못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 여러분이 머리가 있다면, [워싱턴 타임스]의 전국판은 지금 주간신문인데 일간신문으로 만드는 것은 쉽게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그 동안에 전국의 교수라든가 언론인이라든가 경제인이라든가 상원의원 하원의원, 주 상하의원의 인맥을 닦아 놓았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묶으면 당장에 일간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 세력 기반이 지금 다 준비돼 있다구요.
이번 수산사업도 종적으로 하던 것을 전부 다 횡적으로 묶어야 되는 것입니다. 수산사업만 하더라도 수산사업 하나만이 아닙니다. 신문사를 연결시킬 수 있고, 비즈니스로, 외교로, 전체 우리 조직을 통해서 전세계로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돼 있다구요. 그런 능력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50개 주 신문만이 아닙니다. 수천 개가 될 수 있다구요. 도시마다 5만 부만 해도 이익을 내면서 일간신문을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문제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 놓으면 상하 의원 선거, 대통령 선거를 전부 다 리드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미국의 현재 진보주의 녀석들, 종교를 타파하고 퇴폐적인 인본주의 사상을 가진 패들, 썩어 가는 프리 섹스 패들이 전부 다 나라를 주도하게 됩니다. 이것을 쫓아 버려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미국을 살릴 수 없어요.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길입니다.
보라구요. 나는 외국 사람이에요. 한국 사람입니다. 한국 사람으로서 미국을 구하겠다고 하는데 누가 지금까지 동정한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하나도 없다구요. 지금도 국무부가 그렇고,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도 '레버런 문이 미국을 삼켜 버리려고 하고 있다.' 이러고 야단했다구요.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했잖아요? 그런 어려운 가운데 이만한 기반을 닦았다구요. 이만한 기반을 닦았습니다.
이제는 미국 자체가 어쩔 수 없는 기반을 닦았습니다. 이 조직이 미국만이 아닙니다. 곧 러시아 중국 일본 같은 40개 선진국가에 파급시켜 가지고 전부 다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빠른 시일 내에. 우리 언론계가 그렇게 하고, 우리 텔레비전 방송이 그렇게 하고, 우리 수산사업이 그렇게 하고, 우리의 교회가 그렇게 해야 됩니다. 우리 가정을 중심삼은 시장 기반을 점령하기 위해서 전부 다 한 곳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가정이에요, 가정!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 활동을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신문 활동의 목적지는 가정입니다. 교회 활동의 목적지도 가정입니다. 어떻게 가정을 점령하느냐 이겁니다. 수산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신문의 활동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떻게 가정을 점령하느냐 이거예요.
그와 같은 목적을 향해서 지금 우리가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막연한 것이 아닙니다. 현실적으로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전부 다 홈이에요, 홈! 어떻게 아담 해와의 가정을, 타락한 그 기반을 복귀하느냐? 여러 가지의 방향들이 한 군데로 모이는 데가 가정입니다. 그런 활동을 다른 세계에서는 찾아볼 수 없어요.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놀라운 것입니다. 한번 일어나면 모든 것을 다 점령하는 데 문제없습니다. 선생님의 얘기를 어떻게 생각해요? 그거 가능해요, 불가능해요?「가능합니다.」문제없습니다.
그런 결심을 하고 '이제 우리 세계다. 이 세계는 우리 품에서 돌아간다.' 하는 자세를 가져야 되겠습니다. 미국 손에 있는 것이 아니예요. 선진국가 손에 있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과 참부모의 손에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심은 거기에서 번성해 가지고 국가를 커버하고 온 세계를 커버하는 데 문제없습니다. 축복가정을 어디든지 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그런 생각을 해야 되겠다구요.
지금 때가 뭐냐?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 벌어지는 때입니다. 안착은 집에서부터 하는 것입니다. 안착을 어디서 하느냐 하면, 집입니다, 집. 정착 기반은 가정입니다. 그 기반을 못 닦으면 종족 기반이 생기지 않습니다. 국가, 세계의 센터가 가정입니다. 그러니까 이 홈이 움직이는 것이 전체를 대표한다는 신념을 가져야 됩니다.
여러분이 세상을 생각할 때 그렇습니다. 세상을 보게 된다면 땅하고 바다하고 공중입니다. 아침에 척 나오면 보이는 것이 땅하고 그 다음에 물하고, 공중입니다. 바다가 있으면 바다, 강이 있으면 강이 보입니다. 땅이 보이든가 강이 보이든가 그 다음에는 공중이 보이든가 합니다. 땅과 공중은 어디든지 다 보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땅이나 하늘이나 바다나 색깔은 파란색이나 초록색입니다.
여기 땅에는 나무들이 서 있기 때문에 초록색입니다. 색깔이 좀 진할 뿐이지 전부 다 같은 색깔이에요. 이 색은 위로의 색입니다, 위로의 색. 초록색은 암만 봐도 눈이 피곤하지 않아요. 빨간 것보다 낫고, 노란 것보다 덜 피곤하다는 것입니다.
이 푸른 것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열매가 맺는 것입니다. 우리가 왜 바다를 사랑해야 되고, 물을 사랑해야 되느냐? 우리 몸뚱이가 물로 되어 있습니다. 4분의 3이 물입니다. 그리고 푸른 빛깔을 내는 것은, 물이 푸른 빛깔을 가졌기 때문에 물과 접한 모든 초목은 물빛이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푸르러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공중도 푸르냐? 또 공중은 뭐냐 하면, 구름이 있고 전부 다 물이 운동하는 것입니다. 물이 운동하는 것입니다. 구름도 그렇고 전부 다 물이 운동하는 것이라구요. 보이는 것은 아무리 맑다 하더라도 저 너머에는 구름이 있는 거예요. 물이 있습니다. 이 바다도 물이요, 이 푸른 지대도 물이 조화를 부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물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강물이 흘러갈 때, 이 허드슨 강이 흐르게 될 때 몇만 년이고 영원히 흘러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물이 스톱(stop;정지)만 하게 되면 썩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은 흘러야 됩니다. 움직여야 돼요. 물이 수증기가 되어 구름이 되었다면 구름도 움직여야 되고, 물도 움직여야 되고, 나무에 있는 모든 영양소도 움직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물입니다.
물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피조물이에요, 물. 모든 것이 움직이는 가운데서, 움직이는 세계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물을 사랑한다면 물과 같이, 여러분을 사랑한다면 물과 같이 되어야 된다고 할 때는 여러분이 스톱하게 되면 여러분 자신도 썩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물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인간은 열심히 노력할수록 정화된 물이 될 것이요, 모든 것이 깨끗하게 정화되고, 모든 게 번창한다는 말이 된다구요. 이건 뭐냐? 이 세계의 바다는 언제나 움직이는 것입니다. 바람이 움직이고 다 이런 것은 그것이 번창하고 살기 위한 것입니다.
이런 걸 생각할 때, 태풍이 불고 물결이 수십 미터 일어나는데, 이렇지 않으면 바다에 공기가 없어집니다. 그러면 고기들이 어떻게 살아요? 이런 걸 생각할 때 '야, 태풍이 부니까 바다 밑의 고기들이 기분 좋아하겠구나. 나는 어렵지만 고기가 좋아하니 좋다!'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다구요.
물은 땅에서 흐르지만 수증기가 되어 공중으로 날릴 수 있다 이거예요. 땅 가운데 흐르면서 모든 면에서 물이 생명의 뿌리가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생명을 가진 모든 생명체도 움직여야 됩니다. 나무도 움직여야 잘 크는 것입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사람도 움직여야 됩니다. 여기 움직이기 싫어하는 사람은 아침에 물도 먹지 말라구요. 물을 먹으려면 물보다 더 잘 움직여야지요.
보라구요. 나이아가라 폭포 같은 것은 천천히 가다가 '쉬익!' 하고 떨어지는 거예요. 그리고 아무리 돌에 부딪치더라도 갈라졌다가는 또 원상태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핍박받아 가지고 이렇게 위축되어 있다가도 원상태로 돌아갈 줄 알아요?「예.」자신 있어요?「예!」'예.'가 뭐예요? 흔들흔들 해서 언제나 원상태로 못 돌아간다구요. 물은 우리 모든 생명의 근원이요, 교육의 전부다 이거예요. 발전할 수 있는 원칙을 갖고 있다는 걸, 그걸 교육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 몸에 흐르는 피도 자꾸 저어 주어야 탁해지지 않습니다. 피가 물 아니예요, 물? 그래, 운동해라, 운동해라 그것 아니예요? 저어 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건강하다는 것은 뭐냐? 물을 움직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내가 움직일 수 있게끔 하면 건강하다는 거예요. 맞는 말입니다.
이렇게 볼 때 바다가 우리에게 얼마나 귀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바닷물이 없어질 것 같아요, 안 없어질 것 같아요?「안 없어집니다.」왜 안 없어져요? 바다가 점점 이렇게 작아진다구요. 바다가 없어진다면 되겠어요? 자만하고 큰소리하는 녀석은 동물이나 사람이나 무엇이나 다 뻬챵코(ぺちゃんこ;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되는 것입니다.
결국 생명의 조상과 같은 것이 물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 대신 물을 사랑해요?「예.」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바다를 사랑하고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경치 좋은 데는 물이 없으면 안 되고, 수림이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물의 조화입니다.
물은 형태를 갖지 않습니다. 절대적인 개성은 갖고 있지만 형태를 갖지 않아요. 무엇에 담든지 거기에 맞추는 것입니다. 물에 대한 철학만 해득한다면, 성경 66권을 완성할 수 있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다 될 수 있습니다. 그런 말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래, 침례(浸禮) 의식은 뭐냐 하면, 물에 들어가 다시 태어나라 이거예요. 물이 모든 생명의 원천이기 때문에 그곳에서 깨끗이 돼 가지고 다시 태어나라는 뜻도 있는 거라구요. 그리고 물을 매일같이 보고 이렇게 움직이는 걸 보게 된다면, 자연히 내 마음도 움직이기 때문에 내 몸의 피도 정화된다는 것입니다. 물이 흘러갈 때 물과 더불어 내 마음도 흘러간다 하고 더러운 것이 다 깨끗이 씻어지는 것을 느껴 봤어요?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물을 사랑하자 이거예요. 물을 사랑하는 것은 생명을 가진 모든 인간이나 모든 만물이 거기에 달려 있기 때문에 만물을 사랑하는 것이 됩니다. 이건 원천적인 생각이라는 거예요. 물을 사랑하는데 밥 바리 물을 사랑해요, 호수 물을 사랑해요, 바닷물을 사랑해요?「바닷물을 사랑합니다.」매일같이 바다에 나가야 되겠어요, 안 나가야 되겠어요? 그래서 바람이 불어 물결이 이는데 배를 타면 피가 출렁출렁 하기 때문에 피가 썩을 수 없어요. 전부 다 정화된다구요. 사실이라구요. 항상 배 타는 사람은 건강합니다.
선생님은 배가 나왔지만 6개월만 타면 배 나온 것이 홀쭉해집니다. 겨울에는 또 나오고, 이렇게 나왔다 들어갔다 하더라구요. 건강합니다. 배를 타게 되면 전부 다 이것이 언제든지 균형을 취해야 됩니다. 언제든지 귓속에 삼반규관(三半規管)이 있어서 균형을 취하는데, 이것을 훈련함으로 말미암아 오래 살더라도 정신이 흐려지든가 어질하든가 이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깨끗이 전부 다 정비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산사업 하는 사람들은 '아하,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20년 동안 그 배가 뜰 수 있으면 나가 가지고 고기잡이하고 다 이랬구나!' 하는 걸 생각하라구요. 그리고 바다에서 혼자 얘기할 수 있는 곳은 배밖에 없어요. 자기가 얘기하려는데 토크 주체가 마음입니다. 마음이 얘기하는 것을 자기도 듣는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쑹얼쑹얼 하는데 그것을 들어 보니까 예언이 되는 거예요. 오늘 될 일, 내일 될 일을 자기가 옹알옹알 한다는 것입니다.
배를 타서 이렇게 말하게 된다면 자기도 모르는 가운데 혼잣말을 하게 됩니다. 그것이 예언의 말이 되는 것입니다. 계시의 말입니다. 그래, 마음과 몸과 언제나 같이 친구할 수 있는 게 배 타는 것입니다. 나가 다니게 되면 여러 가지 모양이지만, 배를 타게 되면 창창한 바다에 나 하나밖에 없습니다. 수평선밖에 없고, 배하고 나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주체가 어디 있어요? 몸 마음밖에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수평선 외에 90도를 찾으면 하나님도 그것을 원하기 때문에 바로 연결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되면 직접 영계와 접촉할 수 있는 가까운 거리가 되기 때문에 그러한 일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상에 찾아오고 싶어하는 곳은 몸 마음이 하나된 그곳밖에 없습니다. 거기서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마음이 몸하고 하나되어서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어떤 지대라도 가능하다는 거예요. 기도하는 시간보다 더 빠르다고 나는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기 육지에서는 바람 부는 소리, 나무 소리, 사람 소리, 쥐가 다니는 소리, 별의별 소리가 나는 거예요. 거기는 물소리 하나밖에 없습니다. 소리가 나더라도 전부 다 같은 소리니까 신경에 안 거슬립니다. 멀리 가게 되면 파리가 날아다니는 소리도 없다구요. 인간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멋져요! 수양에 있어서 이 이상 좋은 것이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수양은 명상과 훈련의 과정입니다. 정신세계에서는 이것을 화합하는 것이 수양입니다. 선생님이 여기 좋은 집이 있지만 여기에 있지 않고 조그마한 원 호프를 타고 바람이 부는 바다에 나가려고 그런다구요.
배는 안락하지 않다구요. 안락하지 않지만 정신적 자세에서는 중심을 잡을 수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는 좋은 근본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런 선생님 생활의 비밀 얘기를 해주는 것입니다. 이 모든 생명의 근본과 가까이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그렇게 한다구요.
이제 11시 반이 됐구만. 몇 시에 가야 되나? (웃음) 우리 통일교회는 2시까지는 보통이에요. 2시까지는 보통입니다. 이제 2시간 반이 남았다구요. 잠 자는 건 죽는 시간입니다. 죽는 시간이에요. 요즘에는 선생님 핑계해 가지고 와 앉았다간 12시가 되면 '선생님, 주무십시오.' 하고 선생님 혼자 두고 다 뛰쳐 나가더라구요. (웃음) 세상에 그럴 수가 있어요? 일생 동안 트레이닝(training;훈련)해야 됩니다.
일생 동안 자기가 훈련해야 되고, 훈련시키고 가는 사람이 승리하는 사람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승리한다고 봐요. 중요한 말입니다. 어디 가든지 그 사람들을 훈련해야 되고 자기가 훈련받아야 됩니다. 어제보다 오늘 더 훈련받겠다고 생각해야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어디든지 승리하는 것입니다. 또 그런 사람은 모든 사람의 존경을 받습니다. 성공하고 존경받는 사람이 되고 싶은 게 인간의 목적 아니예요?
보라구요. 12시가 넘고, 밤을 새워 가면서 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 해산하는 여인 이상 수고를 하겠다고 하고, 그러면서 하늘의 아들딸을 해산하는 마음을 갖고 산다면 그런 사람은 하늘나라에서 생명록에 기록한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나도 오늘 종일 말했기 때문에 목이 아주 많이 고생했다구요. 새로운 시대에 왔기 때문에 1994년 이 날은 작년에 어머님이 미국 강연을 끝낸 기념의 날도 돼 있고, 수산사업 20년을 종결 짓는 날도 되고,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 8월은 재출발하는 이런 큰 의의가 있는 날입니다. 그러니 오늘은 특별한 날이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전환시대가 왔기 때문에 이제부터 통일교회와 이제부터 우리 일하는 사람들은 과거 사람을 위해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후손들을 위해서, 2세 이후의 사람들을 위해서 일해야 됩니다. 달라요. 이것이 전환시기에 갈라져 가지고 새로이 출발하기 때문에 과거 역사를 전부 다 청산하고 새로운 역사를 출발해야 되는 거예요. 과거는 타락한 역사입니다. 자기 개인 위주로 해서 살고, 자기 나라 위주하고 살던 그런 시대가 지나가고 전체를 위해서 사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가 아니고 미래를 위해서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잘 살아야 됩니다. 미래, 내일을 위해서 준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자기 중심삼고 현재를 준비하며 생활했지만, 이제는 현재가 아니고 내일을 준비하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생활이 달라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역사는 자기 현재를 위해서, 과거에는 현재를 생각했지만 미래를 생각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이걸 넘어섰기 때문에 우리는 미래, 내일을 위해서 준비해야 됩니다. 내일을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사는 것도 후대를 위하고, 가정은 자기 종족을 위해 살아야 됩니다. 큰 미래를 위해서 살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르다구요.
여러분은 원리를 알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자기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어요. 여자 남자는 뭐냐 하면,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자기 때문이 아닙니다. 그 사랑은 왜 하느냐? 하나님 때문에,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입니다. 나를 위해 태어난 게 아니라 상대를 위해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가정에서 남편은 아내에게 무엇을 남겨 줄 것이냐, 내가 살아서 아내에게 무엇을 남겨 주고, 아들딸에게 무엇을 남겨 줄 것이냐를 생각하고 살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가족은 그 전체를 위해서, 종족을 위해서 사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이렇게 가르칩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해 희생하고,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을 위해서 희생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투입해라, 투입해라. 위해서 살라, 위해서 살라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한다고 말했지만 살아 보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진짜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왜?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권을 통하고,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로 통할 수 있는 길이 다 연결돼 있기 때문입니다. 가정으로 돌아가서 다시 맞춰 나가야 된다구요. 시대가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이 죽었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김일성은 거짓 아버지입니다. 참아버지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거짓 아버지는 가는 거예요. 거기에 대해서는 얘기할 시간이 없구만.
오야마다, 어디 있어? 오야마다는 아까 내가 2층에 올라가서 어머니하고 상의해서 일본의 수련 날짜를 어떻게 하기로 했느냐 하면, 원래는 25일로 정했?「예.」그거 9월 1일로 연기해서 하라구. 그리고 결말이지?「예.」그거 전체적으로 빨리 그 기간에 있어서 순응하도록 하라구. 그거 전해 줘!「예.」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협회) 멤버들, 일어서라구요. 여기서 신학대학원 나온 사람 손 들어 봐요. 대다수가 나왔다구요. 여러분을 에이 에프 시에 보낸 것은 앞으로 미국의 정신적 지주, 주인이 되게 하기 위해서 내보낸 것입니다. 그런데 에이 에프 시 움직이는 것이 지금 불신상태에 머물러 가지고 흔들흔들 하고, 전부 다 어디 가다 흘러갈 상태가 된 사람들이라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주동문 [워싱턴 타임스] 사장의 보고가 있었음.)
여러분이 주 대표니만큼 교회의 본이 되고, 우리 통일교회가 아무리 어렵더라도 그 어려운 환경을 개척하는 데 있어서 그 주변의 통일교회에 관계돼 있는 학자라든가 언론계라든가 모든 단체의 간부들, 그 다음에는 모든 통일교회 사람들이 존경받을 수 있는 중심적 실적을 갖고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주동문한테 내가 강조한 것도, 빨리 전국판을 만들라고 한 것도 이 8월을 넘기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지금 기독교의 모든 지성인들과 미국의 보수파 지성인들이 전부 다 [워싱턴 타임스]에 달려 있습니다. 요걸 커버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구원역사는 탕감복귀역사요, 탕감복귀역사는 재창조역사라는 것입니다. 재창조역사의 공식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하나님이 창조한 그 모든 과정을 그냥 그대로 공식적으로 맞춰 나가는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환경을 먼저 지었습니다. 태양을 짓고 공기를 짓고 물을 짓고, 땅을 지었습니다. 이것이 환경입니다, 환경. 생명이 서식할 수 있고 모든 존재의 기원이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구요.
이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운동이 둘 사이에서 이루어집니다. 눈이 왜 둘이 돼 있어요? 코가 왜 둘이 돼 있어요? 이게 전부 다 주체 대상으로 돼 있어요. 왜? 이것은 공식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얼굴이라는 환경의 세 가지 네 가지가 전부 다 주체 대상이 들어가 있습니다.
눈은 태양을 상징하고, 코는 공기를 상징하고, 이것은 물을 상징하고 음식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렇게 표시됩니다. 거기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다구요. 그것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중심이 없어요, 수직이. 여기도 다 이게 수직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코는 수직인 아담 해와, 인간을 상징한다구요. 눈은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눈이 움직이면서 관찰하는 것입니다. 입은 횡적이에요, 횡적. 땅과 모든 것을 상징합니다. 이빨이 4수의 8배수인 32개로 땅 수입니다. 이건 사방을 상징합니다.
코는 인간을 상징합니다. 그러니 맨 나중에 자랍니다. 인간을 맨 나중에 지은 것입니다. 여러분은 코가 길어서 모르지만 동양사람들은 코가 납작해요. 이게 자라면서 커 가는 것입니다. 코가 높은 것은 북극에서, 추운 데서 살아서 그럽니다. 추운 데서 사니까 이게 좁아져서 공기가 더워져야 폐가 상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북극 사람들은 북극곰 친구라는 것입니다. 백인이 말이에요.
흑인은 요게 낮아요, 넓고. 농경지대에 사는 동양 사람들은 그렇지도 않아요. 전부 다 크지도 작지도 않습니다. 북극 곰이 거칠기 때문에 세상을 다 삼켜 버린 것입니다. 백인들은 피를 많이 봤습니다. 백인이 역사를 거쳐오는 데 피를 많이 흘려 온 것입니다. 탕감시대에는 피가 필요했지만 복귀시대에는, 자연적 완성시대에는 피가 필요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힘으로 한다는 사상으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주체 대상입니다. 전부가 주체 대상인데, 이것이 하나되게 되면 여기서 머무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완성하게 되면 여자가 필요하고, 또 큰 걸 찾아야 돼요. 상대를 찾아 이것 둘이 하나되면, 이것이 하나되면 또 큰 것을 찾아가고, 또 이게 하나되게 되면 또 큰 것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대응적으로 상대성을 가지고 발전해 가는 것입니다. 이게 공식이 돼 있다구요.
그것이 만약 크게 되면 더 큰 플러스인 국가하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대응적 상대 과정을 통해서 발전해 간다는 것이 원리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이제 고향에 가게 된다면, 재창조역사를 하려면 여러분 자신들이 있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태양과 같이 추모의 대상이 되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 공기와 같이 살려 주는 대상이 되고, 먹여 주는 대상이 되고, 길러 주는 대상이 되어야 됩니다. 생명을 주어야 됩니다. 그렇게 되어야 됩니다. 그런 생각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전부 다 보고 싶어서 와야 되고, 기분이 좋아서 와야 되고, 물을 먹으면서 좋아하고, 먹으면서 좋아할 수 있는 이런 영적 양식을 가져야 됩니다. 거지 새끼가 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거기의 중심이 되어 '난 완전한 플러스다.' 할 수 있는 모습을 갖추어야 됩니다. '나는 중심으로 여자 앞에 플러스다. 하나님의 대신자다.' 이런 실체가 되어야 된다구요.
왜 내가 주체예요? 생명의 씨, 아기 씨는 나에게 있습니다. 수직이 되는 것입니다, 수직. 남자가 센터입니다. 여자가 남자를 찾아가지 남자가 여자를 찾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왜? 여자는 그 생명의 씨를 받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미국 남자의 관념은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과 다릅니다. 남자가 절개를 지켜야 된다구요. 그 생명의 씨는 수직에서만 사는 것입니다. 굽었거나 횡적인 데서 사는 것이 아닙니다. 곧바른 데 사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생명의 씨는 죽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어디 가든지 상대가 없으면 상대를 만들어야 됩니다. 투입해야 합니다, 하나님같이. 여러분이 책임자로서 '누가 찾아와서 헌금해 주고 도와주면 좋겠다. 사람이 오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찾아가야 됩니다. 공식적인 과정으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공식이 돼 있습니다, 공식. 칠판이 없구나.
그래, 어디 가든지 '나는 주체로 돼 있다. 하나님 대신 재창조를 하고 있다.' 하는 마음으로 하나님 대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상대가 나타나지, 그렇지 않고 나를 위하라 할 때는 절대 발전 안 합니다.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여러분에게 신세 지고 여러분을 부려먹고 내 자신을 위해서 일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전부 다 투입했습니다. 인력을 투입하고, 경제력을 투입하고, 영적인 힘을 완전히 투입한 것입니다. 이게 공식이에요, 공식. 그래 가지고 잊어버리게 될 때,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잊어버린 기준만큼 상대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왜 잊어버려야 하느냐? 상대는 자기와 성격이 다르다는 거예요. 내 것이 아닙니다. 이건 딴 개인이기 때문에 잊어버린 자리에서 자기의 개성적 인격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개체가 달라요. 상대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라는 관념이 있어 가지고는 그 상대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잊어버려야 없기 때문에 그 인격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더 크게 하려면 또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그 사람의 개인적 인격이 자라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전부 다 건달이에요, 건달. 전부 제멋대로 한 거예요.
공식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복귀 공식이 이렇게 돼 있어요. 간단한 거예요.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야만 발전하지, 주체 대상이 하나 안 되면 발전 안 합니다. 콧구멍 하나 가지고 발전할 수 있어요? 눈 하나 가지고 될 수 있어요? 입술 하나 가지고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반드시 주체 대상 관계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세계에서 관계라는 말이 사용되는 것입니다. 형제의 관계, 부부 관계, 남녀 관계, 외교 관계, 정치 관계, 국가 관계, 천지 관계, 전부 다 관계입니다. 사회 구성에서 연결하는 것이 관계인데, 이것이 없어 가지고는 체인이 다 끊어지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을 알겠어요? 주체 대상이 없으면 관계가 없어요. 관계가 없으면 이 평면기준이 없는 거예요. 기반이 지상에 없기 때문에 종적인 이상을 설정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원칙을 역사적 복귀 과정에서 활용한 것이 가인 아벨 논리다 이거예요. 타락으로 인해 아담 해와가 거꾸러짐으로써 하나님이 전부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위를 사탄이 가져갔기 때문에 아래 되는 아벨을 붙들어 가지고 아벨을 플러스 입장, 가인을 마이너스 입장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형님을 가인으로 만들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법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역설적인 논리예요?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싸움이 벌어지고 피 흘리고 희생하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2차대전을 중심삼고 영·미·불이 플러스고 일·독·이가 마이너스로 이 둘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되어야만 하나님의 재림이상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 안 돼 가지고는 발전할 수 없습니다. 이게 공식이에요, 공식.
여러분은 선생님하고 바다에 나가게 되면 선생님의 낚시에 고기가 잘 문다고 생각하지요? 낚시를 할 때는 전부 다 상대같이 봐요, 상대같이. 완전한 주체는 완전한 상대를 이룬다 이거예요. 낚시를 할 때는 '여기에는 반드시 고기가 물어야 된다.' 하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래요. 내가 이렇게 한번 딱 대면 이것이 벌써 상대적 가치로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보통 사람이 만지는 것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면술 같은 것도 그래요. 주체를 중심삼고 상대가 돼 가지고, 주체가 상대에게 주욱 투입해야 된다구요. 그게 공식입니다. 존재하는 공식이 되게 되면 '휙!' 날아오는 것입니다.
환경 가운데서 내가 술집에 가더라도 '이놈의 자식아, 술을 먹으면 안 된다!' 그러면 안 된다구요. 그 환경을 인정해야 됩니다. 나쁘지만 거기에는 주체 대상이 딱 하나되어 있습니다. 원리형이에요. 그 원리형을 치울 수 없다구요. 마피아라는 것은 의리와 총칼에 의한 위협을 중심삼고 생명을 걸고 따라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상대적 관계로 말이에요.
언제나 이 공식을 활용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말씀을 하더라도 그냥 말씀하면 안 된다구요. '내가 주체다.' 하는 것보다 그 환경을 조정해야 됩니다. 그냥 보게 되면 전부 다 모래알 한 알 한 알입니다. 이걸 전부 다 자기의 환경여건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연결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얘기해 가지고 은혜의 자리까지 가려면 상당히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그러니까 여기에서 내가 주체가 되려면, 저런 사람을 중심으로 환경을 만들고 또 저기 한 사람으로 환경을 만들어서 여기 환경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려면 여러 가지 비유를 통해서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렇게 될 때 내가 딱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른 사람들은 전부 다 상대가 되어서 재창조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법입니다. 지금까지 그런 법도를 사용하지 못했기 때문에 발전 안 했습니다.
어머니가 아기를 낳으면 젖을 먹여야 돼요, 젖. 커서도 어머니의 젖가슴을 그리워하는 아들은 불효자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그 가슴이 생명의 주체가 됩니다. 생명의 플러스가 돼 있기 때문에 자연히 가 붙는 거예요 이게 공식입니다, 공식.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자들은 반드시 가슴을 헤쳐 가지고 키워야 됩니다. 울고 불고 하는 아이를 가슴을 헤쳐 가지고 키워 놓으면 절대 어머니의 가슴을 떠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은 이걸 전부 다 봉해 놓고는 빼 가지고 젖을 먹이는데, 어머니의 젖가슴이 어디 있어요? 거기에는 생명이 없다구요. 뿌리가 어디예요? 개인의 말이 아닙니다. 원리 원칙이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환경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주체 대상으로 재창조해야 됩니다. 환경을 만들고 창조를 했어요. 광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 식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 동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 인간세계까지 플러스 마이너스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환경에는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
그러니까 사람은 어디 가든지 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실패하는 것입니다. 종적인 주체를 가지고 내가 상대를 사랑하겠다고 해서 누구든지 사랑하면,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든지 찾을 수 있기 때문에 자연히 종적인 입장에서 횡적인 세계를 점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종적인 하나님은 주체로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대상인 나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된 나는 하나님을 대신하여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피조물을 사랑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대신한 그런 자리에 서면 이것은 나의 창조물이 되는 것입니다. 동물세계나 모든 것을 사랑하게 되는 거예요.
인류도 사랑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주체와 대상의 관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영계가 하나되고 횡적인 세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이 완전히 하나되는 기반입니다. 거기서 하나님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서 역사하는 센터가 여기입니다. 이것이 하나님, 창조주의 본연의 자리예요. 그래서 투입하는 모든 것이 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해라 이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전체가 하나돼 가지고 자연적으로 상대권을 잃어버리지 않겠다 하는 거예요. 그런 신앙생활이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배고픈 이상, 배고플 때 이상 사람을 사랑해 봤어요? 하나님을 사랑해 봤어요? 일주일 금식하고 나서 먹기 위해서 먼저 갔느냐, 사랑을 지니고 그를 살려 주고 부활시키려고 먼저 갔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문제입니다. 먹기 위해서 먼저 가면 암만 7일금식을 했더라도 다 실패입니다.
금식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찾고, 하나님을 위하고, 하나님을 섬길 수 있고,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터전을 만들기 위한 것인데 끝나는 데 있어서 음식을 먼저 찾아가요? 금식하더라도 주체 대상의 관계를 생각하고 해야 합니다. 내가 주체 대상의 관을 가지고 완전히 정리하고 옮겨 가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그동안 돈은 얼마나 벌고, 사람들은 몇 사람이나 전도했어요? 얼마나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얼마나 투입하고 하나님같이 재창조 역사를 했어요?
보라구요. 하나님이 복귀섭리의 착지를 한 것이 아브라함, 이삭, 야곱 때입니다. 지금부터 4천년 전입니다. 몇천만 년의 역사를 거쳐왔으면서 왜 4천년 전에 역사했어요? 창조의 능력을 가졌으니 투입하고 잊어버리게 되면 거기에 존재물이 나올 텐데 투입하고 잊어버려도 존재물이 왜 안 나왔느냐 이거예요. 이게 반대로 돼 있습니다. 거꾸로 되어 있습니다. 거꾸로 된 이것을 그냥 강제로 뒤집을 수 없다구요. 자연히 들어와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데까지 돌이키는 데 오랜 역사를 소모했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혈족을 가지고 하나님의 직계의 아들딸이 천국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그 가정이 천국 들어가게 되어 있는데 타락해 가지고 원수의 핏줄을 받은 것입니다. 사랑의 원수가 돼 가지고 원수의 핏줄을 받은 그 원수의 자식을 잊어버리고 타락하지 않은 직계의 자식같이 생각할 수 있는 그 자리를 갖지 않고는 본연의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기준이 안 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의 혈족인 자기 아들딸을 직접 사랑한 사람이 천국 들어가게 되어 있는데, 사탄세계 원수의 자식을 그 이상 사랑할 수 있는 기반을 못 가지면 천국 못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의 자식을 자기 자식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 들어가는 기반이 없는 것입니다.
천국 들어가려면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이 되고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 살던 사람, 거기에 무슨 원수의 자식이라는 개념이 없고 직계의 아들이라는 개념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천국 가는 것입니다. 그 개념을 가질 때까지 하나님이 얼마나 어려웠겠느냐? 수천만 년 잊어버리고 또 생각하고 이러면서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교회를 책임져 가지고 교회에서 말썽을 부리고 기분 나쁘게 하고 반대하는 사람을 쫓아 버렸지요? 하나님같이, 자기 아들딸같이 사랑하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그 이상 하겠다고 말이에요. 그래서 복귀 역사에서는 아벨의 자리에 있으면 가인을 자기 생명을 투입하면서 자기 생명보다,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겠다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타락한 아들의 자리에 서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길이 없습니다. 그런 생각을 해야 됩니다.
원수를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겠다고 해야 타락한 장성기 완성급에서 완성기로 올라가지, 사랑하지 못하면 그 이상은 영원히 못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런 원칙에 일치가 안 돼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가는 길은 고독단신입니다.
여러분이 완전한 플러스가 되어 있으면 마이너스가 전부 끌려 오는 것입니다. 마음이 끌려 온다구요. 그런 자격을 못 가졌기 때문에 다 이렇게 불쌍하게 된 것입니다. 선생님이 말한 것처럼 원수를, 가인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본래 사랑의 아들딸이 설 수 있는 자리에 세우려니 불가피적인 결론입니다.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야, 이 타락한 세계의 장성기보다 더 사랑해야 그 자리에 연결되지 그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늘이 여러분을 위해서 역사를 못 하는 것입니다. 도와주질 못해요. 알겠어요? 요것은 중요합니다. 잘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아들딸을 중심삼고 전도를 해서, 전도한 그 사람이 고등학교에 가야 되고, 대학교도 가야 된다는 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나 같은 사람으로 딱 만들어 놓고, 나보다 더 훌륭한 사람으로 만들어 놓고 그 자리를 떠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보여 줘요? 여러분이 전체 식구들에게, 평면적인 식구들에게 가르쳐 주지 않으면 누가 해요? 누가 하느냐 말이에요. 가르쳐 줘야 됩니다. 부모의 자리에서 가르쳐 줘야 되는 것입니다. 편안하게 살려고 하고, 어려운 일은 다 식구들 시키려고 하고 그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선두에 서야 됩니다, 선두.
보라구요. 미국에서 내가 에이 에프 시(AFC)를 만들었는데, 이게 외알들이가 되어 있습니다, 외알들이! 내가 돈을 대 줘야 움직이지 안 대 주면 죽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공식적으로 나가야 됩니다. 반드시 주체 대상을 만들어야 돼요.
여러분도 그래요. 이제부터 이 원칙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 원칙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만 여기 중심에 하늘이 오는 것입니다. 둘이 하나되어야만 중심이 생기는 것입니다. 참사랑으로 센터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자기를 위주하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예요. 상대를 위주해서 자기를 생각하는 관념이 떠난 자리에서 참사랑이 시작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몇 해가 됐어요?「20년 되었습니다.」20년 되었는데, 여러분 주위에 몇 사람이 있어요? 생명체의 연결이 부활 역사입니다. 생명체가 되려면 참사랑이 연결되어야 됩니다.
여러분을 배치한 것은 뭐냐? 에이 에프 시(AFC)는 아프리카라는 말입니다. (웃음) 에이 에프 시가 아프리카예요. 그래서 여러분한테 아프리카에 간다고 할 때 여러분 눈이 이렇게 커지지 않았어요? 여러분에게 그 일을 시켜서 뭘 하려고 그래요? 나라의 책임자, 나라의 최고 책임자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을 통해 가지고 국회의원을 교육하고 상원의원을 교육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꽁무니에 상원의원이 따라다니고, 상원의원이 모시고 따라다니는 그런 사람을 만들려고 한 거예요, 내가.
소생, 장성, 완성인데 상원의원 둘을 만들든가 하원의원 둘을 만들고 나서 셋째 번만에 여러분의 시대입니다. 주 상원의원 같은 것은 괜찮아요.. 꼭대기 캐피털(capitol;국회의사당)의원이 문제지, 주 같은 건 괜찮아요.
그래서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도 대통령 선거운동을 당을 만들어 가지고 할 수 있는데 안 한 것입니다. 그 당을 살려 줘야 됩니다. 지금 민주당 공화당, 두 당을 살려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을 살려 줘야 돼요.
북한과 남한의 대통령을 하나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남한 대통령과 북한 대통령,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센터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현재의 남한 정부의 조직보다 강한 힘을 갖고 있어요. 세상 같았으면 벌써 덮쳤습니다. 그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원리 공식적인 과정을 거쳐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영원한 것으로 남아집니다. 참가정이라면 여러분이 공식화된 그 자리에 서야 참가정이 나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못 했기 때문에 분석해서 내가 얘기했습니다. 자기 식구보다 잠을 많이 자면 책임자가 못 돼요. 더 좋은 것을 먹어서는 책임자가 못 된다 이거예요. 좋은 데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좋은 데 살면 안 된다 그 말입니다. 그게 부모의 자리입니다.
아기를 먹여 놓고, 좋은 데 재우고 자기는 좁은 데서 자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양심이 다 알아요. 다 아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의 기준에 부합되지 않았어요. 심각한 말입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살다가 죽어 영계에 가서 어떻게 할 테예요? 양심이 다 알기 때문에 자기의 마음이 그냥 드러납니다. 하늘 앞에 설 수 없는 것입니다.
유치원 졸업해 가지고 주체 대상 관계로 초등학교에 가고, 그 다음에는 주체 대상 관계로 중고등학교를 가고, 그 다음에는 주체와 대상 관계로 대학을 가야 되고,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맨 나중에는 이렇게 주체 대상 관계로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해야 된다구요.
유치원을 졸업하고 초등학교에 들어간다면 유치원에서 배워 안 것은 저쪽 주체 앞에 상대의 기반을 닦아 줘서 빠른 주체 대상 관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고등학교에서 배운 것이 대학 들어가면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크고 높은 데에 빠른 시일 내에 대상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 관계를 이루지 않으면 못 올라가는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에게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에이 에프 시 멤버들 전부 다 맹세하던 때가 언제예요? 그런데 이게 뭐예요? 선생님이 혼자 세계에서 얼마나 대상의 세계를 만들어 놨어요? 어떻게 한 거예요? 공식에 따라 한 거예요, 공식. 하나님이 창조하던 그 능력을 가지고 어디든지 전부 다 착착착 연결하는 것입니다. 다 영계에서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렇게 안 하면 가짜예요. 안 된다 이거예요. 정신 똑똑히 차리라구요. 옛날의 그 칸셉을 완전히 청산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는.
전부 다 가정맹세를 배웠지요?「예.」그것은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아들딸하고 하나되고,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야 부르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가정에 돌아와서 불러야 된다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몸 마음이 갈라졌고, 아담 해와 부부가 갈라졌고, 자녀가 갈라졌습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타락한 부모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통해서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참부모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통해 가지고 전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다 축복 받았지요? 싸움 안 해요?「안 합니다.」뭐가 안 해요? 싸우는 사람 있겠지. 여러분 아들딸 앞에 눈물을 보여선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약속을 해야 돼요. 여러분이 그러면 여러분의 아들딸도 앞으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가정이 자기의 모든 생애의 거울입니다. 하늘땅의 거울입니다.
여러분은 이제 주동문의 말을 잘 들으라구요. 앞으로 일간신문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을 전부 다 코치할 것입니다. 신문사 사장이 되면 경찰서장이고 시장이고 무엇이고 아무 문제 아닙니다.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거 알아요? 그런 것을 만들어 가지고 사람들을 대해서 울타리를 만들고 전부 다 나라 살릴 수 있는 일을 하랬는데 뭐예요? 아무도 없잖아요?
이제 돌아가게 되면 선생님이 갖추었던 모든 관계돼 있는 사람들을 전부 엮을 줄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종적으로 된 것을 횡적으로 엮어야 돼요. 여러분이 이런 신념을 가지고 선생님 대신, 선생님 중심삼고 잘났다는 사람들을 다 횡적으로 묶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을 중심삼고 묶어야 된다구요.
먼저 종적인 센터를 잡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횡적으로 연결할 수 없습니다. 종(縱)은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 딱 서 가지고 해야 됩니다. 중심이 흔들거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내가 이 주의 새로운 창조주다.' 이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내가 하나님을 대신한 주의 센터, 창조주다 이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에 상대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렇지 못한 자리에서는 주체 대상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에 상대가 나타난다구요. 여러분이 그런 공식노정을 가야 합니다. 항상 선생님은 이런 공식노정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면 창조역사가 되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역사가 이루어집니다. 알겠어요?「예.」그렇게 할 거예요?「예!」하겠다는 사람은 앉으라구요. (웃음) 왜 웃어요? 여러분 다 그래요. 전부 자기 중심삼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자기 중심삼은 사람은 원수입니다. 사탄이 주인이라구요. 어디 가든지 전부 다 그런 녀석들입니다.
시간도 많이 됐어요. 이제부터 두 시간 더 걸려요. 쓰라구요. 지금부터 통일교회 전도는 2세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1세, 50세 넘은 사람들은 전도 관심을 갖지 않아도 된다 이거예요. 왜 그렇게 되느냐? 1945년을 중심삼고 보면 내년이 50년째가 되는 것입니다. 1945년 이후 세대는 선생님에게 속한 것입니다. 선생님에게 속한다는 것은 2세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청년연합도 48세였다가 7년을 연장한 거예요. 7년 연장을 안 해도 되는데 연장했어요. 55세까지 연장해서 불쌍한 1세들에게 다리를 놓아 주기 위해서였습니다. 한쪽 다리라도 놓아 주기 위해서 그렇게 한 것입니다.
대학교 중심삼고 45세, 50세는 대학교 졸업한 사람들입니다. 사회에 나가 가지고 한창 활동하는 중진들입니다. 이들만 딱 잡으면 세계는 싹 돌아가는 것입니다. 대학교 학생까지는 횡적으로 가정에 묶어져 있다구요. 초등학생, 중고등학생, 대학생을 중심삼고 종적으로 묶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회 사람과 졸업생까지 국가적으로 딱 묶어야 됩니다. 그래서 세계와 묶어지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생들은 가정에서 어머니 품에 있습니다. 어머니 품에서 들락날락하는 것입니다. 졸업생은 국가의 품으로 들어간 입장입니다. 어머니의 가슴은 가정의 가슴입니다.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은 국가의 가슴에 품기는 것입니다. 이건 종적입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그리고 이것은 국가 기반입니다. 그것이 세계 기반에서 세계평화청년연합으로 연결해 가지고 모든 국가를 끌고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시대는 2세를 전도해야 할 때입니다. 그래서 전세계 통일교회는 대학교를 기지로 해 가지고 전도해야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는 대학교를 중심삼고 동창생을 움직이는 활동을 전개해야 되겠습니다. 그것이 금후에 우리가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제일 첩경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주동문!「예.」이번에 전국지 되는데, 마이클 스미스가 내가 기동대를 데리고 다닐 때, 개척시대에 선봉자 놀음을 했다구요. 마이클 스미스를 알겠어? 저 사람이 카프(CARP)도 시작하고 다 했기 때문에…. 마이클 스미스!「예.」이 녀석 뭘 하고 있어, 홍길동처럼?「에이 에프 시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너는 입이 빨라. 사람이 어디 가면 결점이 있더라도 쓰다듬고 이래야 할 텐데 직격탄을 쏜다구. 그러니 어디 가도 쫓겨나고, 자리에 오래 붙어 있지 못한다구. 그 성격을 고쳐야 돼. 포용해야 된다구. 그만큼 했으면 이제는 품어야 된다구.
앞으로 전국지를 하는데 폼(form;형태)을 만드는 것은 저 사람을 쓰면 좋을 거야. 모범적인 신문을 누가 하나 만드느냐 하는 폼을 만드는 데 있어서 저 사람을 쓰는 게 좋을 거라구.「지방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주동문)」지방이나 중앙이나 어디나 마찬가지예요. 어디든지 적당한 장소에서 공식 틀을 만들 수 있는 곳으로 배치하라구.「예, 알겠습니다.」배치하면 해낼 거라구요. 저 사람이 선생님이 순회강연할 때 전체를 대표했기 때문에 사진이나 역사에 있어서 저 사람이 똥개가 되면 곤란하다구.
미스터 주를 반대 안 했나? 미스터 주 반대 안 하나?「잘했습니다. (주동문)」말을 잘 들으라구. 비판하고 그러지 말라구. 비판하기 전에 거기에 자리를 잡으라구. 그거 해야 돼. 그러지 않으면 건달이 돼, 건달. 건달이 뭔 줄 알아? 앉으라구.
너를 시켜서 에이 에프 시(AFC)가 신문 만드는 데 어떤 도시든지 빨리 만들 수 있게끔 하나의 폼을 만들라고 지시했다구요. 대표로 말했으니 그 가외의 모든 에이 에프 시 멤버들도 그렇게 하라구요. 50개 주에 하나씩 갖춰 놓으면 그 주에서 제일 빠른 도시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신문사를 빨리 만들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신문사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다 쓰라구요. 빨리 쓰라구요. 빨리 돌아가고 싶으면 빨리 쓰라구요. 이것을 그냥 쓰라는 것이 아닙니다. 가서 관찰하면서 여기에 대한 훈련을 하고 매일 읽으면서, 참관하면서 자기 갈 길을 바로잡아야 됩니다.
2세시대다 그말입니다. 2세시대와 1세시대가 다른 것이 뭐냐 하면, 1세시대는 종적 기준을 못 가졌는데 2세시대는 종적 기준을 땅에 갖게 되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누구와 더불어? 참부모가 지상에 정착하는 것입니다. 종적인 센터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없었어요. 전부 다 지옥이에요. 종적 기준이 연결 안 돼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반대한 녀석들은 1세와 같이 광야에서 다 쓰러지는 것입니다. 반대한 녀석들은 들어오기 힘든 것입니다. 그럴 때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2세시대입니다.
2세가 해야 할 것은 뭐냐? 유대나라의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해 가지고, 40년 후에 들어가 가지고 뭘 했느냐 하면, 국가적 건국사상을 세워야 할 텐데 못 이루었습니다. 전통사상을 세워 가지고 건국을 해야 했는데, 하늘나라의 건국사상을 못 세웠습니다. 지금 때는 40년 광야시대에서 상륙을 했는데 어디냐 하면 세계적 무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 시대에 건국사상을 세우는 데 실패했는데, 우리는 그래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2세들은 건국사상을 확립해야 할 시대를 맞았다 이거예요. 국가가 아니라 세계적이에요, 세계적.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 가지고 국가적 건국사상을 확립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도 죽고 이렇게 내려와 가지고 세계적 시대에 와서 세계 가나안 복귀 40년노정은 현지 이 땅에서 가나안 땅을 복귀한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건국사상 확립을 이스라엘 민족이 실패했던 것을 세계적으로 복귀해서 하늘나라를 세워 나가야 된다는 그런 말입니다. 각 지역 한국 책임자들 다 있지요?「예.」잘 쓰라구요. 다 가르쳐 줘야 됩니다. 전세계에 훈시하는 것입니다.
대학가만 바로잡으면 중고등학교는 자연히 바로잡아지는 것입니다. 이제는 대학가에서 활동해야 됩니다. 미국도 대학가 활동을 하라는 것입니다. '대학은 우리 학교다!'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이것은 여성연합과 대학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성연합과 대학의 협조체제를 공식화하는 시대다 이거예요. 공식화해야 된다구요. 3번이 그래요. 가정협조체제 공식화시대입니다.
가정이상화한 것이 국가를 초월하는 시대다 그거예요. 가정이상만 이루게 되면 국가니 무엇이니 다 깨져 나간다는 뜻입니다. 국가·세계·천주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초국가시대입니다. 가정이상화한 것이 초국가시대로 연결돼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가정이상화하면 그 가정만이 아니고 국가를 대표하고 세계, 천주를 대표한 가정이 되어야 된다 그 말입니다.
몸 마음이 갈라지고 부부가 갈라지고 아들딸이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갈라졌기 때문에 그것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가정을 중심삼고 그것이 하나되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은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연결된다는 뜻입니다. 가정맹세, 가정을 중요시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약시대 섭리를 향한 대전환 2세시대의 내용입니다. 2세들이 어떻게 되어야 한다는 그 내용입니다.
ⓐ 신학자 교류시대 종교연합시대니까 신학자들이 전부 다 연합해야 돼요. 연합시대에 들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배리타운의 유 티 에스(UTS;Unification Theological Seminary 통일신학대학원)에서는 앞으로 모슬렘 학생들도 받고, 유교 학생도 받고, 그 다음에 불교 학생도 교류해 가지고 받는 이런 교류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신학자들과 교류해서 가르치고 말이에요. 이런 운동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 청소년 결합시대 그게 뭐냐 하면, 축복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전부 다 종교끼리 축복을 해야 된다 그말입니다. 그것을 하게 되면 인류 축복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음 축복 때는 각 종단에서 1백 명, 1백 쌍 이상씩 내서 천 명 이상을 여기에 가담시키려고 그럽니다. 그렇기 때문에 청년 결혼식을 결합시키려고 하는 시대로 들어간다 그말입니다.
ⓓ 세계경전 생활화시대 세계경전을 공부해야 된다구요.
ⓔ 하나님과 참부모는 누구나 필요함 그말은 뭐냐 하면, 불교도 필요하고, 유교도 필요하고, 회회교도 필요하고, 기독교도 필요하고, 나라도 필요하고, 개인도 필요하고, 가정도 필요하고, 종족도 필요하고 전부 다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 신학교의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향한 일체화 교육시대 모든 신학교들이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향해서 서로가 하나로, 일체화된 교육을 해야 된다 그거예요. 그래서 유엔대학과 같이 유엔 신학대학 같은 것을 만드는 것입니다. 종교연합시대라는 것은 세계평화종교연합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그것을 괄호 해서 집어넣어요. 우리가 지금 조직해 놓은 걸 말하는 것입니다.
ⓐ 세계대학연맹과 재교육시대 2세들이 재교육을 받아야 된다구요. 재교육해야 됩니다. 프리 섹스 하고 마약 먹고 하는 것을 전부 다 제거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재교육해야 됩니다. 무슨 재교육? 원리 재교육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 가정단위시대에서 국가시대로, 세계가정화시대 가정단위시대에서 국가시대로 가고 국가들이 세계가정화시대가 된다 그 말입니다.
ⓖ 인류교육평준화시대요, 언어통일시대요, 자유왕래생활시대 즉 지상·천상천국시대
ⓘ 하나님과 참부모같이 자녀 소명적 사명을 완수함 하나님과 참부모같이 자녀들로서 소명적 사명을 완성한다는 것입니다.
ⓙ 천지공명 부모자녀 일체화시대 하늘땅이 공명하고 부모와 자녀가 일체화되는 시대다 이거예요.
세계평화여성연합이 책임할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 여성들은 참아버지를 모셔 가정적·국가적·세계적 신부로서 3시대의 자녀를 결속하여 참아버지를 중심하고 지상·천상천국 완성을 위해 책임적 교시체로 본을 세워야 한다. 이건 중요하기 때문에 설명을 다 썼어요.
여성들은 참아버지를…. 세계의 모든 여성들은 참아버지, 남편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참아버지를 모셔 가정과 국가와 세계, 이것이 아담시대는 가정시대, 국가시대는 예수시대, 세계시대는 재림시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여성들은 참아버지를 모셔 가정, 국가, 세계적 신부로서 3시대의 자녀를 결속하여 참아버지를 중심하고 지상·천상천국 완성을 위해 책임적 교시체로 본을 세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이렇게 중요한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 여성들은 이상가정 대표의 자리에서 참부모로부터 이상적 남편 복귀를 위해 창조역사를 일으켜 이상적 가정 재편성을 이루어 가정에서 천국까지 대활로를 형성해야 함.
여자가 그런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여자가 길을 열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을 다 써야 여러분 색시한테 잘 가르쳐 줄 수 있어요.
그 말이 뭐냐 하면, 여성들은 이상가정 대표의 자리, 타락하지 않은 그 자리에 서 가지고 참부모로부터 이상적 남편을, 남편을 찾아야 됩니다. 남편 복귀를 위해 창조역사를 일으켜 이상적 가정 재편성을 하여 가정에서 천상까지 대활로를 형성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통하는 거예요. 이상적 남편입니다. 남편이 없다구요, 여자들이 전부 다. 남편을 다시 만들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재림주는 한 사람인데 세계의 여자들이 전부 다 재림주한테 붙어 살 수 없습니다. 남편들을 다시 재창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성들은 이상가정 대표의 자리에서 참부모로부터 이상적 남편 복귀를 위한 창조역사를 하여 이상적 가정 재편성을 이루어 가정에서 천국까지 대활로를 형성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여성들은 몸 마음 통일의 표본체요, 부부통일의 표본체요, 자녀통일의 표본체이니 지상에서 중요한 책임을 다하여야 함.
ⓓ 여성들은 복귀섭리에 있어서 하나님의 대역자이시다.
ⓔ 여성들은 세계 해방시대를 맞아 세계평화종교연합과 세계평화연합을 연결하고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와 청년연합을 연합시켜 종교유엔, 국가유엔, 여성유엔, 청년유엔을 창건하여야 통일가정, 국가, 세계가 평화통일세계로 지상·천상천국을 연결시킴.
ⓕ 유엔(UN)적 교육대학에서 참부모의 사상을 정립하여 교육하여야 함.
ⓖ 세계 대표여성 12개국에서 3천2백 명을 교육하여 국제적으로 배치해 국제적 외교관을 재교육시켜 통일세계를 형성해야 함.
ⓗ 여성은 참사랑의 지상 중심이니 자녀들의 본이 되어 교육하여야 하며, 남편과 일체화의 표본이 되어 미래 자녀의 모범 부부와 부모로서의 본이 되어야 함.
ⓘ 여성들은 가정의 왕인 아버지를 잘 모시는 중심자요, 자녀들을 미래의 왕들로 양육하며 참사랑의 교시체가 되어야 함.
ⓙ 여성들은 참부모와 하나님을 수직으로 하여 횡적으로 화동하는 표시체가 되어야 함.
ⓚ 여성들은 자녀들의 참사랑 찬양의 중심이요, 남편들의 참사랑의 중심체요, 하나님의 지상의 참사랑의 중심체인 것이다.
ⓛ 자유와 평화와 행복은 여성들로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 평화통일시대인 지상천국은 여성찬양시대가 된다.
ⓝ 여성들은 땅을 대표했기 때문에 관용의 마음을 자랑하며, 무엇보다도 수용 태세를 갖추어야 한다.
ⓐ 원리연구회 요원은 아버님과 어머님의 심정을 중심하고 교육을 받아 전통을 세워야 함.
ⓑ 특히 자녀들은 어머님의 정을 중심삼고 교육을 받아야 함. 어머니가 본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를 따라서 교육받아야 합니다.
ⓒ 어머님 일상생활을 연결하여 교육받아야 함. 어머니를 잘 배워야 된다구요. 소생 유치원·초등학교, 장성 중고등학교, 완성 대학·대학원입니다. 여기에 갈 때는 자녀들이 어머님과 잘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에는 그런 어머니가 없지요?
ⓓ 자녀들은 어머님과 일치가 되어 아버님을 영화롭게 하여야 이상국가의 단위적 가정 형성이 가능함.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게 되면 그 가정이 국가의 본이 될 수 있는 단위적 가정 형성이 가능하다 그 말입니다.
ⓔ 어머님은 심정적 교육, 아버님의 지식적 교육을 대신하는 것이 학교교육이다. 어머님은 가정에서 심정교육, 아버님은 지식교육을 대신한 것이 학교교육이다.
어머님은 가정에서 심정교육을 책임진다 그 말입니다. 아버님은 지식교육을 대신한 것이 학교교육입니다. 학교는 아버지가 교육해야 되는 것을 대신해서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어머님은 가정에서 심정교육을 하고, 아버지는 책임을 지고 있기 때문에 학교에 맡겨서 교육하는 것이니까 학교 선생을 아버지 대표자로 존경하여야 한다는 거예요.「에프(F)입니까?」아니야. 그건 그냥 해석하고 달아 쓰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가정의 책임을 지고 있기 때문에, 나가 일하기 때문에 학교 선생들 앞에 맡겨 교육하니까 학교 선생들을 아버지 대신 존경해야 된다 그 말입니다. 여기 미국에서는 선생을 우습게 보잖아요?
ⓕ 자녀들은 학교시대까지는 가정에 속하여 생활하고 성장하므로 어머님과 아버님을 왕과 왕후와 같이 모시어 본을 세워야 함.
ⓖ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전수받아야 함.
ⓗ 가정에서 형제는 횡적인 가인 아벨이요, 학교에서는 졸업생이 종적인 가인으로서 국가와 세계를 연결함.
ⓐ 청년연합 회원은 종적인 가정·국가·세계·천주를 연하는 전통을 참부모님으로부터 이어받아 지상천국 근간이 되며 전체 환경에서 모범이 되어 발전적 역사를 유지하여야 함.
ⓑ 인류의 상중하시대를 연결하여 직선적 종적 전통을 생활권에서 확립하여 활용하여야 함. 이것은 노년시대, 중년시대, 소년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이것을 연결하여, 3시대를 연결하여 직선적 종적인 전통을 생활권에서 확립하여 활용하여야 합니다.
ⓒ 노년층의 신뢰를 받으며 청소년층의 모범이 되어야 함.
ⓓ 청년들은 가정과 학교를 떠난 것이 아니라 새로운 가정의 결실이 되며 새로운 학교교육의 결실이 되어, 가정에서 사회에서 책임을 지고 교시하는 자가 되어야 함.
ⓔ 청년들은 가정천국 이념을 완성하여 도의적 세계 구현에 중심 생애를 지녀야 함.
ⓕ 청년들은 심신일체 생활의 중심적 표본이 되어 국가 공익을 항상 추구하여야 함. 청년들은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생활하면서 본이 되어서 항상 국가 공익을 바라는 생활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 몸 마음이 하나가 되고, 부부가 일체가 되고, 자녀가 일체가 되어 가정과 사회·국가·세계의 일체권을 이루어야 함.
ⓗ 구시대의 타락성을 벗고 신시대로 향하는 종교·철학·정치·경제·문화 전반을 참사랑 심정문화세계로 이양하여야 함. 구시대는 타락시대입니다. 구시대의 타락성을 벗고 신시대로 향하는, 이상시대로 향하는 종교·철학·정치·경제·문화 전반을 참사랑 심정문화세계로 전환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했으니 참사랑 심정문화세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 청년연합 회원은 언제나 노년, 장년, 청년, 소년시대를 수직으로 연결하는 중심 축의 사명을 하여야 함.
ⓙ 청년연합은 원리연구회와 일체가 되어 사회와 가정을 묶고 참부모와 하나님과 합하여 국가와 세계와 천주를 연합하여 통일된 평화세계로 전진하여야 함. 사회의 입장이 청년연합이고 가정의 입장이 카프예요. 그런 관계라구요. 사회와 가정을 묶어서 참부모와 하나님과 합하여, 그 다음에는 국가와 세계와 천주를 연합하여 통일된 세계로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회와 가정이란 것은 청년은 졸업생이니 사회에 나가 있고 가정에는 원리연구회가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회와 가정이 합해 가지고 국가와 세계와 천주를 연결하여 통일된 세계로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주동문, 무슨 말인지 알겠어?「알겠습니다.」사회라는 말은 청년연합을 말하고, 가정이라는 말은 카프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가 되어서 참부모와 하나님과 합하여서 국가와 세계와 천주를 연결하여 통일된 세계로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카프와 청년이 하나돼 가지고 국가로 연결시켜 나가야 한다 그 말이라구요. 그걸 생각 안 하면 이해가 안 된다구요.
ⓚ 청년연합 회원은 일생에 무언가 남길 목표를 가지고 살아야 함.
ⓛ 청년연합은 원리연구회와 합하여 세계대학연맹을 종횡으로 묶어 실효 있게 세계를 변혁해 나가야 됨. 예를 들어 동대(東大)를 중심하고 말한다면, 졸업생과 원리연구회 회원이 일체가 되어 자매대학교 확장 운동을 필요로 한다는 것입니다. 이제 원리연구회, 즉 학교하고 사회가 하나되었으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다른 학교와 전부 다 자매결연으로 묶어 가지고 확장시켜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종횡으로 묶는다는 게 그런 뜻이라구요.
ⓜ 자기 전문분야를 중심삼고 많은 연결 그룹을 형성하여 세계화시대로 넘어가야 함. 클럽(club)을 많이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제 대학과 청년들은 그룹을 많이 만들라는 것입니다. 자기 친한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클럽을 많이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연결시켜서 세계시대로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 축복 이상화를 향하여 중추적 활동과 시범적 체제를 완성하여 청년유엔을 형성하여야 함. 청년유엔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누가 책임진다구요?「참부모님입니다.」여러분은?「저희들도 같이 해야 됩니다.」참부모 뒤를 따라 여러분도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와 축복가정' 해도 된다구요. 세계의 어느 누가 죽는 사람들을, 불쌍한 사람들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전쟁에 죽든가 환란에 죽든가 그걸 언제나, 우리 참가정들이 평화를 추구하기 때문에 전부 책임져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세계평화'를, 모든 것에 '평화'를 붙이는 것입니다. '평화'라는 말을 쓰는 사람은 선생님을 빼놓고는 없습니다.
2. 제3세계의 오지를 통하는 길은 수로이니 운반 배를 지어 수로를 통해 부락과 연결해야 됨
배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아까 낮에 얘기한 대강의 내용이라구요.
6. 정치 지도자, 교수, 언론인 합하여 국가와 학교와 언론계에서 선전 확산시킬 것
이건 뭐냐 하면, 이 배를 정치가를 동원하고, 교육자를 동원하고, 언론인들을 동원하여 국가와 학교와 언론계에서 선전을 확산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세계로 확산시켜 나가야 됩니다.
(이후 말씀은 녹음되지 않아서 수록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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