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 녹음이 안 됨)이번에 40주년 기념행사가 끝나고 우리가 가정맹세를 새로이 설정하므로 말미암아 가정을 중심삼고 이제 할 일이 가인 아벨 문제예요. 세계평화여성연합이 세계적인 조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되는 거예요.
여성연합은 복귀된 해와의 입장에 서 있다구요. 타락한 해와가 가인 아벨을 분립시켜 가지고 역사를 통해 지금까지 이분된 세계로 나왔습니다. 전쟁 역사로서 이끌어 나왔다는 거예요. 그것을 종식시켜야 할 책임이 누구에게 있느냐 하면 근본적으로 여성에게 있습니다. 전세계의 여성들이 타락한 해와가 아닌 복귀된 어머니의 입장에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은 금후의 이제 가야 할 길은, 전세계 가정의 어머니들이 해야 할 것은 아들딸들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 완성한 아담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남성들은 천사장 입장에 선 것입니다. 천사장의 입장에 선 남자들이 무슨 일을 해야 되느냐 하면, 선생님이 복귀역사를 해 나오는데 종의 종으로부터, 종의 역사로부터, 양자, 서자까지 이렇게 복귀한 역사와 같은 과정을 다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원래는.
하늘에서 참부모의 입장에서 지상세계에 와 가지고 2차대전 이후에 신부권인 기독교 문화권에서 환영받았더라면 승리한 어머니를 내세우고 전세계가 가인 아벨로서 완전히 통일될 수 있었던 것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전부 탕감하기 위해서도 남성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한 것은, 남성들이 반대한 거라구요. 여성들이 반대한 것이 아니예요. 전부 다 40년 역사를 파괴시키려고 한 것은 남자들이었습니다. 가정에서부터 사회 문제, 국가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자들이 전부 다 반대한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고통을 당하게 된 거라구요. 사탄이 선생님을 매장하려고 계획했던 거예요. 그것이 자기들 뜻대로 되지 않고 그 고개를 넘어섰기 때문에 요걸 반대적으로 탕감하기 위해서는 남성이 어떻게든 그 길을 전부 다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자기의 아내 되어 있는 아내가, 아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또, 아내를 통해서 낳은 자기 아들딸이 자기 아들딸이 아니라는 거예요. 2세는 하늘의 것으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의 2세는 하늘의 권속으로서 이미 결정해 놨다는 거예요. 재미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2세를 수습할 수 있는 책임자가 누구냐 하면 어머니라구요, 어머니. 1세는, 타락한 가인 아벨이 전부 다 원수입니다. 해와와 아담하고도 원수가 되었고, 어머니하고 가인하고도 원수가 되었고, 아벨과 어머니하고도 반대 입장이라구요. 전부 다 반대 입장이었다구요.
어머니가 아벨적 입장을 세우기 위해서도 그것이 탕감조건을 세워야 된다구요. 또, 형제간에 전부 다 원수가 됐다는 것예요. 복귀시대에 전세계의 여성들이 복귀된 해와가 되어 가지고 타락한 아들딸을 낳은 것을 메워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가인 아벨을 완전히 하나 만드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복귀시대에서 어머니까지 복귀되었기 때문에 형제만이 아니라, 자매까지 들어가는 거예요. 자매시대는 형제권 내에 따라오는 거예요, 이게.
상속권이 남자들을 중심삼고 되어 나왔으니 만큼 여성들은 따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녀들을 완전히 하늘 편으로 돌려야 할 때가 왔다구요. 그것은 해와로부터 반대로 돌아갔기 때문에 해와로부터 반대로 돌아와야 되는 거예요. 그게 완전히 가정에 있어서 어머니들이 아들딸을 하나 만들지 못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전세계의 상황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가정을 중심 삼고 볼 때에 가정이 파탄하는 그 모든 주체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어머니들입니다. 전부 다 이혼율을 보더라도 75퍼센트가 여자들이라구요, 여자들. 동기가 전부 여자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전부 프리 섹스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전부 다 문제를 일으키는 것을 어머니들이 중심되어 가지고 벌어져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 파탄, 모든 이러한 역할을 한 것도 주도적인 역할을 여자가 했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피해를 입은 것이 뭐냐하면 자녀들입니다. 이러한 세계적인 동향이 벌어지는 그 경향 속에서 피해를 입은 것은 여자, 어머니로 말미암아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자녀들이 전부 다 집을 나가게 됐고 부모를 잃어버린 자리에 서게 되었잖아요?
정서적인 모든 터전이 어머니인데도 불구하고 어머니가 모든 자유분방한 행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또는 성적인 관계에 있어서 제한이 없이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아버지라는 건 없다고 보는 거예요.
어머니도 못 믿고 아버지도 못 믿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정서적인 안착지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건 완전히 흘러가는 인간밖에 안 된다는 것이지요. 이것을 총탕감하는 시대 상황에 시대적인 요구에 의하여 통일교인은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뿌리를 새로 박아야 되는 거예요. 뿌리가 어디냐면, 해와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것을 자녀들을 찾아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와 하나되어야 돼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통해 가지고 찾아 나온 것이 재림주입니다. 재림주는 완성한 아담이예요.
사랑의 이상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한 아담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이 정착했어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이. 사탄세계는 이 문으로 들어갈 수 없다는 거지요. 하늘 편에서 고착된 자리에 있어서 하늘의 기지가 가정이 되어야 됩니다. 가정선서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가정선서 내용에 전부 다 사탄 개념은 없어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전제가 그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벌써 참사랑은 거짓사랑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세계가 되었기 때문에 벌써 참사랑 하면 개념이 다른 거예요. 거짓사랑으로 몸 마음이 갈라진 것입니다. 거짓사랑이 가져온 것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지음 받았던 인간 자체가 하나님같이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야 할 텐테,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의 기준에 사탄의 뿌리가 박혔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싸우는 이런 사람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의 선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짓사랑이 무엇을 가지고 왔느냐 하면 몸 마음의 분쟁을 가져왔습니다. 인류 역사와 더불어 투쟁사의 기원이 여기서 생겨난 거예요. 몸 마음이 싸움을 해 가지고 마음적 기준은 종교세계로 발전해 나가고 몸뚱이는 정치세계로 발전해 나와서 정치와 종교가 지금까지 원수가 되어 싸워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세계적으로 심었으니 가라지는 가라지 대로 열매 맺힐 때까지, 벼는 벼대로 수확될 때까지, 세계 종말시대까지 연장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우익, 좌익 문제가 벌어졌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인정하는 유신론과 인정하지 않는 무신론 세계가 나오는 건 불가피한 거라구요.
이게 타락의 선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싸우게 되었다구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아담 해와 가정 전체가 분립되었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원수가 되었다 이거예요. 서로가 그렇잖아요? 타락한 이후에 하나님이 '아담아! 아담아!' 부르게 될 때 무화과나무 밑에서 답변할 때, '왜 거기 있느냐?' '당신이 지은 해와로 말미암아 이렇게 됐습니다.'라고 한 거예요. 자기를 전부 다 옹호했다 이거예요. 상대를 까 버리고 말이에요. 여기서부터 모든 창조이상이 근본적으로 전부 다 틀어져 나간 거라구요.
책임전가를 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게 '타락은 당신 때문에 했지, 나 때문에 했느냐?' 그 말이에요. '나쁜 것은 당신이지 내가 나쁘냐?' 이거예요. 그 역사가 전세계에 정상으로 벌어져 나간 거라구요.
이것을 수습하려고 하니까 전세계의 여성들이 여성세계에 선포를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게. 여성세계의 선포가 뭐냐 하면 천사장권시대는 지나간다 그 말이라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전권을 허락할 수 없었던 비법적인 전권시대가 타락한 세계입니다. 그래, 천사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를 맡아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이것을 전부 다 뒤넘이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늘편은 여자가 없었어요. 또, 하늘 편은 자녀가 없었다는 거예요. 기가 찰 일이지요? 그러니까 이런 원칙으로 볼 때,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상천국은 지상천국을 통해서 형성될 텐데 지상 위에서 하늘나라의 황족이 벌어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건 하늘나라의 황족입니다. 아담의 아들딸이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구요.
종횡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가지고 마음은 종적이요, 몸은 횡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은 종적인 나요, 몸은 횡적인 나입니다. 이것을 지금까지 종교에서 몰랐다구요. 이래 가지고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땅 위에서 가정을 중심삼고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 가정은 한 가정이지만 세계적인 참된 씨입니다. 가정의 참된 씨, 종족의 참된 씨, 뭐 가정의 참된 씨면 종족의 참된 씨도 되는 것이고 종족의 참된 씨면 민족의 참된 씨고 민족의 참된 씨면 국가의 참된 씨라구요.
모든 전부가 그렇게 된다구요. 그래, 아담 가정이라는 것은 모든 전체의 인류가 시작해 가지고 팽창하고, 발전하고, 번식해 나가는 모든 과정을 대표한 하나의 모델이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모든 것이 완성할 수 있는 내용을 다 하늘이 심어 주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 해와가 부부로 결혼한다는 것은 하나님 이상의 완성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지을 때 쌍쌍제도로 지었다구요.
전부 다 플러스 마이너스와 같이 음양의 이치에 맞게끔 수놈·암놈, 남자·여자, 전부 다 상대적으로 지은 것입니다. 상대적인 모든 전부가 대표한 것이 인간인데, 하나된다는 거예요. 그 인간은 남자 여자라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하나된다는 것은 하나님과 하나되기 위한 것입니다. 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역사의 모든 개괄적인 총평이 그래요.
에덴 동산에서 남자 여자로부터 인간이 시작됐기 때문에 인간은 남자 여자입니다. 남자 여자가 통일적인 기준을 가져야 할 것이 본래에 에덴 동산에 하나님이 창조주의 절대적인 주체 되신 그 앞에 대상적인 존재도 비로소 하나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되지 않고는 대상의 자리에 설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분합(正分合)입니다. 보이지 않는 데서 갈라져 아담 해와가 되고, 합하는 것은 무엇 중심삼고 합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합하는 것입니다. 공산당은 이것을 반대로 얘기합니다. 정반합(正反合) 논리라고 그럽니다. 완전히 반대로 얘기해요. 그러니 이 추리적인 논법에 있어서도 상충이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없는 거예요. 정(正)에서 반대되는 것이 나올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은 사탄으로 말미암아 제기된 거라구요.
그래서 아담 가정에서 하나되는 그 자리는 모든 것의 이상적인 출발이 여기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남자의 이상, 여자의 이상, 모든 전부가 가정의 이상, 국가의 이상, 하늘땅의 이상, 모든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 생명의 이상, 혈통의 이상, 모든 것이 완성된다 이거예요. 우리가 역사성을 지녀 나오기 위해서는 개별적인 입장에서는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역사성을 남기기 위한 혈통문제가 있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생명이 귀하다는 것은 뭐냐? 남자의 귀한 생명이, 생명 자체가 생겨난 것이 무엇 때문에 생겨났느냐? 남자가 남자로 있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여자의 생명과 하나되기 위한 것이고, 여자의 생명은 남자의 생명과 하나되기 위한 것입니다. 그걸 몰랐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니 혈통이 완전히 천지, 모든 전체 조화에 있어서 합덕한 자리에서 통일권을 이룰 수 있는 자리, 남자 여자는 물론이고 하늘땅은 물론이고 신도 물론 모든 것이 하나될 수 있는 그 자리는 남자 여자가 첫사랑을 맺는 자리입니다. 그 첫사랑의 자리가 지상천국의 출발이요, 천상천국의 출발이라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천상천국 지상천국이 출발하는 거예요. 그 사랑의 문을 거치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가정과 혈족이라는 게 나오지 않아요. 인간에게 제일 중요한 것이 자녀와 형제와 부부와 부모를 말하는데 그러한 인연이 연결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결혼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를 알아야 됩니다. 결혼이 대표적인 자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남자나 여자나 결혼할 때는 전부 다 세계 제일 최고의 남자 여자와 결혼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게 그 자리다 그거예요. 아담 해와는 전세계 남성을 대표하고 전세계 여성을 대표하고 전세계 가정과 전세계 왕궁권까지 전부 다 대표하는 것입니다. 이걸 떠나서는 국가의 정착기지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모든 이상의 씨라는 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요전에 이 맹세는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 전부 다 효자, 충신, 열남이 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 내려가서 5번인가? 주체적 가정이 되어야 된다, 주체적 가정과 대표적 가정과 중심적 가정이 되어야 된다는 것 말이에요.「2번입니다.」2번인가? 「예.」
그것이 다 대표적이라는 거예요, 가정이. 전부 최고의 자리, 최고의 자리에서 하나님 앞에 만나게 되어 있어요. 이게 전부 다 남자 여자 25억 쌍이 땅에서 만나게 안 돼 있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안 맞는 거예요.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 만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누구나 왕의 자리에 서고 싶은 거예요. 왕자가 되고 싶고 왕이 되고 싶고, 왕녀가 되고 싶은 겁니다. 그게 본래의 아담 해와의 모델과 같은 본연의 형태입니다. 그 자리에 서 있음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하나님의 아들딸이요, 하나님의 왕궁의 혈족이다 이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왕궁에서 일족을 이루어 살던 사람들이 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오늘 기성교인들이 예수 믿으면 천국 간다고 하고 믿음으로 천국 간다고 하는데 믿음의 개념도, 믿음의 정의도 몰라요. 믿음이 뭐냐 이거예요. 히브리서 11장을 보면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이니'라는 내용이 있는데, 그거 무슨 말이 그래요? 보이지 않는 증거, 실상에 보이는 증거로서는 논리적 근거로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그 믿음 자체를 정의를 못 내리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인간 자체를 정의 내릴 수 없다구요. 인간 자체가 무엇인지 모르니까 사랑이니 이상이니 정의가 나오질 않아요. 그건 간단한 거예요. 남자 여자 생겨난 것이 뭐냐 하면 천지합덕을 위한 거예요. 천지의 모든 것을 뭉치기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남녀의 첫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입니다. 천지 창조주를 전부 다 주체적인 남편으로 모시는 거예요. 부부라는 것은 상대적입니다. 이것은 동과 서예요. 우현 상현이 되어 가지고 합해 가지고 이게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상하가 들어와 가지고, 상하가 먼저 시작했기 때문에 먼저 결탁되어 가지고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하는 핵이 되고 이것은 횡적인 부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원심력, 구심력에 의해 가지고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게. 그것은 어쩔 수 없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가정 기준에서 그런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해서 첫사랑 하는 순간은 남성으로서 완성하는 자리라구요. 모든 하나님의 플러스세계, 모든 남성형 우현형을 대표하는 그 안테나로서 군림하는 거라구요. 안테나 꼭대기에 음전기와 양전기가 만나는 딱 그 자리와 마찬가지라구요. 여자와 남자가 사랑하는 그 자리는 남성 완성, 여성 완성을 하는 자리라구요. 또, 비로소 천지의 중심으로서 땅 위에 정착할 수 있는 사랑의 왕궁이 그곳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비로소 사랑의 본원지가 출발하는 것이고, 또 생명이 그곳에서부터 연결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핏줄이 그곳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와 동시에 거기서부터 나라가 생기게 됩니다.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첫사랑의 문을 여는 그 자리에서, 사랑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걸 몰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남자들이 가누어야 할 몸이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이걸 잘못하면 세계를 파탄시키고 국가를 파탄시키고 민족과 종족과 가정을 파탄시키는 놀음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그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타락은 세계를 파탄시키고 국가를 파탄시키고 종족·가정 전체를 파탄시킨 것입니다. 지금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전세계가 그렇게 돼 있어요, 전세계가. 이것을 수습해야 할 통일교회는 이와 같은 총합적인 개념을 통한 실질적인, 현실적인 기반을 형성하지 않고는 이상적인 현재와 미래와 연결하지 못한다구요. 어디까지나 이상적인 실천장이 땅 위입니다. 땅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애기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다 살던 사람이 영원하신 하나님, 영계에 가서 산다는 얘기입니다. 요것이 가정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오늘날 요것이 전부 다 가정에 다시 돌아와 가지고 이것을 완성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요전번에 수택리에서 '34회 부모의 날' 행사 때 얘기한 것입니다. 대표적인 가정, 중심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게 골자입니다. 그 기반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와 성약시대의 안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자리를 잡는 거예요. 땅 위에 자리 잡음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인 대전환시대로 이행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맹세를 설정해 가지고 하나님이 이상하던 가정 형태를 잃어버렸던 것을 전부 다 복귀해서 정착시켜야 할 가정의 책임이 있기 때문에 가정맹세를 만든 것입니다. 가정에서 이것을 이루지 못하면 천상세계에 가정이 나타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 일을 누가 하느냐? 지금 타락의 근원이 어머니가 되었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전부 다 전세계 여성연합이 시작돼 가지고 일체 되어 가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누구냐 하면 신랑 되신 아버님과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완전히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된 그 위에 하나님이 같이 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거기에 임합니다. 어디 가든 지상에 임하게 되면 같이 동거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떨어지게 안 되어 있어요.
아담 해와의 첫사랑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첫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거예요. 아버지는 누구냐? 종적입니다. 횡적이 아니예요. 인간이 이중적인 이런 부모를 이어받고 태어났기 때문에 양심은 종적인 나입니다. 이것은 하늘 창조주와의 혈연적 관계를 말해요.
그리고 횡적인 것은 몸의 나입니다. 종적인 나, 횡적인 내가 타락했기 때문에 참사랑으로 일체가 되지 못한 것을 내 몸에 있어서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서 일체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어야 한다구요. 그런 남자, 그런 여자가 대표적인 자리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서 결탁된 대상의 자리에서 절대적인 부부가 되지 않으면 안 되는 논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결혼이 그것입니다, 결혼.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전세계의 25억 인류의 여자 남자들이 결혼할 때는 25억분의 1로 결혼했다고 하는데, 아니예요! 대표 결혼 한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대표, 아시겠어요? 25억 꼭대기에 올라가서 결혼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사랑할 상대자는 하나밖에 없어요. 남성을 대표하고 여성을 대표한 상대는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 대표와 사랑만 딱 하게 되면 그것이 전부 다 정착이 벌어져요. 땅 위에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땅 위에서 횡적으로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구요. 이 종적인 구형이 전부 종적으로 내려오던 것이 횡적으로 되기 때문에 횡적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횡적 면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종적으로 축을 중심삼고 가정·종족·민족 이렇게 커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뒤집어 놓으면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표적인 가정 기준,이 높았던 것이 전부 다 내려와 가지고 횡적으로 세계에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 남편 외에는 없다구요. 자기 아내 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게 파탄되면 아담 해와의 타락 궤도를 다시 밟아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수고한 것이 그거예요. 이게 어떻게 이 자리까지 가느냐 그것입니다. 미리 다 알았지만, 이런 내용은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다 이루고 발표해야 사탄이 비밀공작을 못 해요. 사탄이 관심을 못 가져요. 하나님도 말하지 않고 선생님도 말하지 않고 사탄이 아무리 안다 해도 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알고 선생님이 알게 된 그것이 자기 기준을 넘어서게 되면 사탄의 관여권 내를 벗어나는 거예요. 사탄이 굴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자신을 가지고 지금 나가야 된다는 거라구요. 이제부터 여러분이 그런 자신을 갖고 통일교회 자체가 똘똘 뭉쳐 가지고 그렇게 나가게 된다면 사탄세계는 와락와락 무너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무너져 나가지 않는 것은 여러분이 전부 다 발판이 아직까지 남아 가지고 바닷물이 조수가 들어왔는데 나가지 못하고 조수가 다시 들어 올 때까지 3분의 1밖에 못 나가고 또 물을 맞아들이는 이런 놀음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참 이상하다구요. 선생님과 가깝던 사람들이, 정치하는 사람들도 전부 다 작년 전후를 중심삼고 전부 다 영계에 가더라구요. 김일성도 그래요, 김일성도. 자기가 선생님을 이용하려해도 이용 안 당한다 이거예요. 어림도 없다는 거지요.
그래서 지금 문제는 뭐냐 하면 세계여성연합이 전부 다 아들딸을 수습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지금까지 통일교회가 나올 때는 아들딸을 버리고 나왔어요. 남편도 버리고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사회의 영향을 받아 가지고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이제는 전환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부모를 중심삼고 여성연합 해방권을 중심삼고 함으로 말미암아 어디로 가느냐 하면, 2세들은 전부 다 어머니를 찾아가고 아버지를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안다는 것입니다. 천운이.
이렇기 때문에 세계 전부가 비종교권, 사탄세계의 공산주의권, 무신론권에 섰던 젊은 사람들이 무신론은 싫다고 하는 거예요 공산주의가 멸망함으로 말미암아 '야, 그러면 어떻게 되는 거냐?' 유심론 세계가 남는다는 것입니다. 종교권이 남는 것입니다. 그 종교권 중에 싸우지 않고 이상적인 종교가 어디 있느냐? 이렇게 되는 거예요. 생각하는 사람은 그래요. 종교권 가운데에 싸워 나오는데 누가 먼저 싸움을 했느냐? 싸움을 많이 한 녀석은 나쁜 녀석입니다. 싸움 많이 한 녀석은 망하는 것입니다. 망해 나가는 거예요, 이게. 어느 마을에서 전부 다 문제를 일으키는 그건 자연히 마을을 떠나든가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건 뭐 이 천운이 쳐 버린다구요. 이 종교권도 싸움 좋아하는 종교권, 회회교도 그렇고 말이에요. 이거 문제가 되는 거예요. 회교권을 가지고 세계를 요리 못한다 이거예요. 또, 종교권에 있어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분파적인 교파를 중심삼고 세계를 요리 못 해요. 원리가 그렇지 않아요. 세계 핍박을 받고 각 민족·인종을 초월해 가지고 하나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그러한 종교권이 어디에 있느냐? 그것은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반대를 받으면서 전부 다 160개 국가를 중심삼고 혈연관계를 다 맺어 놨습니다. 이게 대단한 거라는 거예요. 대단한 거라구요.
가정이상이 점점점 더 해이하게 돼 있지 않아요. 점점 심각하게 되어가는 거라구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하늘나라의 황족권을 거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백성이 별거 아니예요. 황족의 형제가 많아지면 백성이 되는 거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황족권에서 왕권을 중심삼고 종횡으로 사랑의 생활을 해 가지고 전부 다 일생을 거쳐 들어가는 곳이 천국인데 그것을 지금까지 누구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다 천국 생활을 해야 됩니다. 여자들, 알겠어요? 이놈의 여자들?「예.」여자의 뉘시깔에 두 눈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남자도 물론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맹세문을 외우는 것은 타락한 거짓 조상의, 거짓 부모로부터 인연된 그 자리 위에서부터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이라는 말은 타락한 거짓 사랑 이상이어야 합니다. 그 자리는 뭐냐 하면, 실감나는 그것이 뭐냐 하면 타락한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갈라졌다 이거예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할 때는, 벌써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를 말하는 거예요. 윤박사, 알겠어? 몸 마음이 하나되면, 하나님의 자리에 올라갔다는 거라구요. 몸 마음이 하나되고 그런 남자는 아담 자리입니다. 모든 피조세계의 대표입니다. 여자도 모든 피조세계의 대표입니다. 대표, 대표의 자리에서 몸 마음이 하나된 그 남자 여자가 역사이래에 숙명적으로 처음 만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결혼식입니다. 누구를 중심삼고? 누구를 중심삼고 결혼식을 하는 거예요?「하나님이요.」그거 하나님을 중심삼으니 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 하나님의 결혼식이, 아담 해와의 결혼식입니다.
그것이 자연히 그렇지요. 하나님도 몸 마음이 갈라졌느냐 이거예요. 안 갈라졌다구요. 하나님은 몸 마음이 갈라지지 않았어요. 타락하지 않았기 때문에 안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은 갈라졌다 이거예요. 그 갈라진 인간은 타락하지 않은 몸 마음 자리에, 참사랑의 기준을 따라 결국은 타락한 기준 이상에 올라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 서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잘 알아요. 몸 마음이 하나됐는지, 안 됐는지를 자기가 압니다. 자기 남편 앞에 몸 마음이 하나됐는지, 자기 아들딸 앞에, 부모 앞에, 나라 앞에, 세계 앞에 자기가 거짓된 두 사람인지 하나인지 자기가 잘 알아요. 자기를 못 속여요. 똑똑할수록 못 속이지요. (웃으심) 똑똑할수록 분석적이고 넓고 깊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인간의 거짓사랑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벌어졌기 때문에 우리 가정들은 참사랑이란 말을 할 때는 반드시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서 한다 하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알겠어요? 요걸 강조하기 위해서 그런 대목을 집어넣으려고 했는데, 사탄세계의 타락한 거짓사랑 내용은 필요로 하지를 않아요.「예.」지금 맹세문에는 사탄이라는 말이 없다구요. 사탄 퇴치니 무엇이니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이상의 자리,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맹세문은 그 이상의 자리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타락전 몸 마음이 하나였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 자리에 올라가서 부르는 것이다 하는 것을 느껴야 됩니다. 내가 그런 남자, 자기 아내는 그런 여자가 되어 가지고 참사랑으로 하나 딱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히 하나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아담 해와 단 둘이서 사랑하려면 하나될 수밖에 없지요? 몸 마음이 따로따로 이렇게 마음이 앞서고 몸뚱이가 앞서는 것이 아니라 전부 다 똑같이 평면이 되어 넷이 똑같이 되는 거예요. 남자의 마음은 여자의 몸을 거치고 남자의 몸은 여자의 마음을 거치는 것입니다. 반대니까 이렇게 이용되는 거예요. 그것을 완전히 꽉 조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여자가 바로 이렇게 대하니까, 남자의 바른 쪽은 여자의 왼쪽이 됩니다. 그렇지요? 상대적입니다.
완전히 하나돼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되고 그 다음엔? 남자 여자?「하나됩니다.」그 다음엔?「아들딸과 하나됩니다.」요것을 넘어서야 타락권을 넘어가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이 소원하는 게 그거예요. 이걸 어떻게 넘어 서느냐 이거예요. 지상에 있어서의 '참부모와 성약시대'라는 것은 무엇을 하는 것이냐 이거예요. 타락권을 넘어서는 거예요. 그것이 총평으로 결론지어 지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갈라졌고, 어머니 아버지가 갈라졌고, 아들딸이 갈라져서 싸운 것입니다. 가정을 완전히 찾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전부 다 맹세문을 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부처끼리 하나됐는지 안 되었는지 잘 알지요? 모르나요, 아나요?「압니다.」정대화! 하나됐나, 하나 안 됐나? 아, 물어 보잖아? 이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하기 전에 맹세문을 외우라구요. 거기에는 기도가 필요 없다구요. 뭘 도와주세요 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다 줬어, 다 줬어요. 하나님이 왕권이고 무엇이고 다 줬다구요.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 지상천국, 천상천국 모두 다 줬습니다. 찬양밖에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뭐 우리 아들딸, 어떻게 해 주소? 복을 주고 뭐 주소…. 기도할 필요 없잖아요? 뭘 달라고 할 거예요, 뭘? 완성한 그 자리에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가 자연히 연결되는데 무얼 더 원해요? 자기가 전부 다 충성하는 것이 모자라는 것을 자탄하면서 전부 다 힘을 발할 수 있는 것은 구할 수 있지만 말이에요. 그 약속한 맹세적인 기준은 다 설정돼 있어요. 다 허락되어 있다구요. 자기 노력 여하에 따라서 최고의 자리에 다 갈 수 있는 거예요. 노력 여하에 있어서 올라가지 못하면 어떻게 하느냐? 좋은 대학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가 거기에 미치지 못해 가지고 나쁜 대학에 가면 할 수 없는 거지요. 알겠어요, 이 여자들? 여자! 여자가 문제예요.
혼란한 것은 남자들보다 여자들 문제입니다. 여자들은 전부 다 갈대 같다고 하잖아요? 사치해 가지고 전부 다 좋은 것 있으면 그걸 따라가려 하고 말이에요. 그리고 한 가지밖에 생각 못 해요, 평면적이라구요.그게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좋았으면 나빠지고, 나빠지면 좋아지고….
그래서 가정 문제입니다, 가정이 문제인데 전세계의 여성연합이 세계적인 조직으로 단 하나밖에 없습니다. 우리 단체 이상 강력한 여성조직이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섭리사적으로 딱 결론이 나와 있어요. 여자가 책임이 크다구요. 지금 여자의 책임이 뭔지 몰라요. 자기의 아들딸을 하늘나라에 데려가야 되는 거예요. 왜?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지금까지 남편을 하늘나라에 못 데려갔어요. 하늘나라에서 남편이 와서 다시 교육해야 됩니다. 해와도 하늘나라에 못 갈 것을 전부 다 새로운 남편이 와서 가르쳐 줘 가지고 데려가는 것입니다.
그럼, 지금까지 여자를 중심삼고 연결돼 있는 남자들은 전부 다 사탄 편입니다. 천사장이에요. 이걸 잘라 버릴 수 없어요. 잘라 버리게 되면 전부 다 어머니 될 수 있는 해와가 태어날 수 없고 오시는 재림주가 태어날 기반이 없어요. 재림주도 어머니를 통해 태어나야 됩니다. 안 그래요? 하나님이 다시 만들 수 없는 거라구요. 오시는 주님이 태어나 가지고 타락한 그 기준 이상에서부터 전부 다 완성의 자리까지 개척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주님이 그런 놀음을 한다는 것은 세상에 누구도 모르지요.
구약시대에 메시아를 보내준다고 했는데, 메시아가 뭐예요? 참아버지로 오는 것입니다. 그 간단한 내용을 몰랐다는 거예요. 메시아, 구세주가 뭐냐 하면 참아버지로 오는 거예요. 여자는 지금 나라를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아들딸 전부 나라를 잃어버렸어요. 천사장 권내에 있어서 하늘나라를 잃어버리고 중간에 전부 다 머물고 있는 거예요. 이것이 하늘에 피해 생긴 비례에 따라 가지고 지옥으로 전부 다 떨어져 내려가는 것입니다. 세상을 망치고 파탄시킨 것은 전부 다 정비창으로 내려가는 거라구요.
그것은 여러분의 남편, 여러분이 지금까지 축복받기 전에 결혼한 사람들은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옛날 그냥 그대로의 신랑 신부로 생각하기 쉬워요. 그러면 청산할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들딸을 섬기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아들딸, 새로운 축복 받은 아들딸은 그것이 없어요. 그러잖아요? 원리를 중심삼고 최고의 자리에서 남자면 인류를 대표한 남자로서 여자면 인류 대표한 여자로서 결혼하는 것입니다. 벌써 사상적으로 딱 잡혔어요. 그러나 지금까지는 기성축복 받은 사람들은 앞으로 전부 다 자기 아들딸 3대를 거쳐 나가야 돼요, 3대를.
아담 해와를 복귀하기 위해서 3대를 걸려서 했지요? 가정들이 3대를 거꿀잡이로 자기의 후손을 높여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성축복 받은 사람들은 전부 다 큰소리 못 하는 것입니다. 이 기성축복 가정들은 지금 자기 어머니 같은 자리에 세워졌지만 세워진 것이 전부 다 아담 자리, 예수 자리, 재림주 자리 3대를 넘어 가야 된다구요. 그냥 그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여자, 여자들? 2차대전 이후에 선생님을 기독교 문화권이 신부권으로서 그냥 맞아 들였으면 1952년까지 오늘날 종족적 메시아권을 기독교를 중심삼고 배치했으면 일시에, 뭐 3년도 안 갑니다, 세계가 순식간에 통일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40년 연장해 가지고 그때를 다시 편성한 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배치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메시아 가정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환고향입니다. 종교권 세계에 있어서 출가를 명령하던 것이, 전부 결혼을 하지 말라고 금지하던 결혼을 해 주고 환고향하는 것입니다. 반대입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종교권은 전부 독신생활을 강조하고 출가를 해서 고행을 하라고 가르쳐 주었는데, 이 통일교회는 뭐예요? 결혼을 해주고 고향에 가라고 하니 반대지요? 그러면서 갈라져 나왔으니 고향 가서 하나로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거짓 신랑, 거짓 부부가 되어 가지고 거짓 가정을 이루었으니 참다운 신랑 각시가 참된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이 땅 위에서 모시고 전부 다 새로이 확대 시켜서 종족 편성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아담 가정을 대신해야 되는 거라구요.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의 사명이 있기 때문에 타락권 내를 벗어나지 못했어요. 장성기 완성급 자리에서 종족적 메시아를 배치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정적인 메시아하고 하나돼 가지고 선생님과 더불어 세계적인 판도를 따라 가지고 완성권을 넘어 서야 돼요. 그건 쉽게 갈 수 있어요. 핍박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여자들?「예.」여자들이 앞으로 바람 피우러 다니면 뭐 돌무더기, 불구덩이가 아니라 모가지부터 쳐버리는 거예요. 머리 자르고 전부 눈 빼고 이래 가지고 불사를지 몰라요. 정말로 그럴 때가 올 것입니다. 이런 것을 다 안다면, 몰랐으니 다 용서 받았지만 알고 어떻게 그런 짓을 할 수 있어요?
남자 여자의 그 기관이 얼마나 귀한 지 알았어요? 하나님이 내려오는 거예요. 하나님의 해방이 여기서 벌어지고, 하나님의 행복이 여기서 벌어지고, 하나님의 노래와 춤도 그 위에서부터 벌어진다구요. 그것이 사랑의 왕궁, 영원한 왕궁과 통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첫사랑의 문이 거기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사실이 그런 것 같아요, 거짓 같아요?「사실입니다.」여러분, 처녀 총각 때 그렇게 귀하게 알았어요? 첫사랑이 얼마나 무서운데요. 첫사랑이 틀리면 천하가 다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사랑의 왕궁을 잃어버리고 생명의 왕궁을, 혈통의 역사와 모든 전부를 잃어버리고 말이에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기원을 잃어버렸어요. 그 사람이 어디를 가겠어요? 원리 원칙이 있는데 어디를 가요? 존속할 곳이 없어요.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거지요, 쓰레기통에. 영원히 살 수 있게끔 되어 있는 인간이지만 쓰레기통에 들어가 가지고 거꿀잡이 놀음을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거기서 다시 나와 가지고, 인간 되어 가지고 다시 본연의 세계로 들어가기 위한 길을 영계에서 간다면 얼마나 탄식권 내에서 신음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확실히 알았어요?「예.」
남편을 좋아하지 않는 여자는 손들어 봐요. 사지백체도 딴 데, 발가락 하나도 이렇게 나갔다는 잘린다 이거예요. 손가락을 내밀어도 잘라야 되는 거예요. 천도를, 우주 전체를 파탄시키는 것입니다. 사랑의 법에 걸린다구요. 사랑에 딱 걸려들면 우주가 왔다갔다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틀어지면, 그것이 기어(gear)가 맞지 않으면 영원히 불행입니다. 자유가 있을 수 없어요. 행복이 있을 수 없어요.
이렇게 생각할 때, 여편네가 죽고 남편네가 죽는다면 재차 위안 축복을 받아야 되겠나, 안 받아야 되겠나? 윤박사! (웃음) 물어 보잖아?「받아야 됩니다.」받아야 되겠어? (웃음) 아담 해와 때 죽으면 어떡할 테야? 위안 축복 받을 여자가 있어, 남자가 있어? 타락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이 방법을 쓰는 거예요. (웃음)
보라구요. 36가정 이혼이니 재혼이니 저렇게 되면 다 지금 저 색시 죽고 자기는 사는 거지. 방편적으로 하는 거라구요. 타락할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그래도 있어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다 본연으로 돌아간다고 그러잖아요? 타락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많은 세상이니까 선생님이 그 방편적으로 봐 주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아들딸 하나 낳고 1년밖에 못살고 죽는다면 어디 색시가 있나, 남편이 있나? 위안 축복이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첫사랑에 완전히 불타야 되는 거예요. 완전히, 천년 만년 고생하더라도 이곳에서 완전히 왈가닥 타 버리는 거예요. 전부 다 여자는 남자의 화신처럼 전부 모시고 다니고 화신체가 자기를 전부 커버해 가지고 말이에요, 함정에 빠진 것같이 되어 가지고 꼼짝달싹 못하고 벗어나려야 벗어날 수 없게 되어야 됩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다 전부 다 소스라치고 다 그럴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여자들도 전부 다 남편에 대해서 그거 뭐 탐탁치않게 하는 여자들이 많을 거야. 쌍년이야, 쌍년. 지금까지는 동서남북으로 전부 다 360도 돌게 되어 있어요.
이게 프리 섹스예요, 프리 섹스. 여자들 전부 다 매끈한 사람들은 말이에요, 360도의 3배가 얼마예요? 1080이지요? 3배까지도 타락 행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천명 이상까지 남자 관계를 한다는 거예요. 점점 복잡해지는 거예요.
그러니 세상 남자들은 절대 믿을 게 못 됩니다. 출장 간다 하면 벌써 바람을 피우는 거예요. (웃음) 통일교회 교인도 믿지 못하면 출장 가면 따라가라는 것입니다. 통일교인은 따라갈 필요도 없지요. 자기가 잘 아는데, 몸 마음이 하나되지 못하면 맹세문을 못 외우지요. 앞으로 맹세문을 하게 되면 입이 붙어 버려요. 조상들이 와서 '이자식아!' 밤에 와서 가위 누르고 '이자식아 뭐야' 입을 열어 가지고 입을 째 버린다구요. 직접 그러는 시대가 온다구요. 알겠어요?「예.」
모든 타락의 기원이 뭐냐? 거짓 사랑으로부터 몸 마음을 갈라놓음으로 말미암아 부부를 갈라놓고 아들딸을 전부 갈라놓은 이것이 원한입니다. 이것을 몽땅 다시 찾아와야 돼요, 몽땅. 선생님은 모든 여성들을 대표한 본연의 남편이라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을 사모하지 않는 여자들은 축복을 못 받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게 선생님의 말이 아닙니다. 원리가 그래요, 원리가. 전세계의 여자, 타락한 여자는 말이에요. 타락한 여자들은 뭐냐 하면 타락하지 않은 남자를 찾아가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은 남자가 나타나면 여자 전체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전세계 여성들의 사령관입니다.
그래, 여자들 선생님이 남편을 버리고 오라면 오겠나, 안 오겠나? 본래의 아담 해와는 그럴 수 없다는 거야. '타락했기 때문에 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답해야지요. 그렇지만 그 과정을 거쳐 가지고 축복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축복받는 것은 타락한 권내 이상의 자리로 올라가는 거예요.
여자들이 전부 다 남자를 판다고 하니까 자기 남편들을 무시하는 줄 아는데, 아니예요. 선생님 대신 죽을 길도 일방통행 하려고 하게 될 때는 절대 존경해야 돼요. 모시고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니까, 남편이 왔다갔다하니까 그런 말들은 믿지 않고 '세계 통일될 때까지 선생님 뒤를 따라다녀라' 그러는 거예요. 다들 그러기를 바란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여자들은 선생님이 가르쳐 주게 되어 있습니다. 요번에 일본 여자들이 한국 여자들보다 나은 것이, 100퍼센트 전부 다 영적인 체험을 다 한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가 심한 데서도 남아지는 거예요. 여자들,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여자들이 아담 가정에서 아담 해와를 죽여 버렸고, 그 다음에 예수 상대를 죽여 버렸고, 재림주 상대인 성진이 어머니를 파탄시킨 것을 전부 다 탕감해야 된다구요.
그 와중에는 여러 가지 복잡한 문제가 많다구요. 그런 모든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대신 세 번 이상 죽을 각오를 하라구요. 아담을 세 번씩이나 죽음의 자리로 몰아 넣은 거예요, 여자가. 역사적 탕감시대에 있어서 세 번 이상 선생님이 죽을 자리에 내세워도 불평할 수 없다는 거지요. 원복이, 선생님 말씀 들려요?
이제 문총재가 세계 방향을 다 닦았으니 이제는 할 짓, 못할 짓 다 시키려고 그래요. 이 말이 뭐냐 하면, 여자를 팔아먹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여자를 사모해 가지고 죽겠다는 사람은 말이에요, 섬에 갖다 놓고 재교육하는 거예요. 그렇게 팔아 버릴 거라구요. 그렇잖아? 이렇기 때문에 남자들은 여자들을 버릴 수 있는, 세 번씩이나 첩질을 하고 다 그러는 거예요. 여자들이 세 남자를 전부 다 팔아먹었으니 그러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두 남자를 팔아먹었어요. 그 탕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정적 십자가, 사랑의 십자가 2중 십자가, 3중 십자가를 지고 허덕이는 길을 가야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선생님이 와 가지고 이런 해방권을 이루어 줌으로 말미암아 이런 도리를 알고 정착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 여자들, 알겠나 말이에요? 「예.」 문상희! 「예.」문난영! 「예.」 문가들이 문제지. 그렇게 다들 통일교회 여자들 대표가 됐어.
그래서 때가 그렇기 때문에 이번 선생님이 무엇을 발표했느냐 하면 말이에요,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기성 조직을 부정해 버렸다 이거예요. 협회 기구를 전부 다 부정한다 이거예요. 가정맹세문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아 나가야 됩니다. 그럼, 가정맹세문을 걸고 2세를 존중시해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가정 부모들은 2세를 앞에 내세워야 돼요. 그렇지? 「예.」 안 그래요? 전체 활동은 전부 다 대학가입니다. 대학가와 중고등학생입니다. 그 가외의 기성축복 받은 사람들은 상관하지 말라 이거예요. 금년까지 3만6천쌍까지 허락하지, 그 이후에는 기성가정들은 선생님이 축복 안 해 줍니다. 이것이 앞으로 2세들은 3번 이상까지, 3번이나 해줄까, 말까 하는 거예요. 원래는 무슨 쓰레기통을 데려다 놓고 결혼시키는 것이 선생님 책임이 아니예요. 순전한 처녀 총각을 결혼시켜야 되는 거라구요. 이런 4대 심정권, 3대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몸 마음이 통일된 기준에 있어서 이렇게 그걸 가르쳐 가지고 그런 대표 처녀 총각들이 결혼하게 돼 있지, 결혼한 사람들은 전부 다 3대를 할머니 할아버지처럼 모셔야 한다구요. 완전히 거꾸로 되어 가지고 조상같이 모셔야만 따라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대학생들을 중심삼고 강의하는 거예요. 미국도 지금 3만3천 대학가를 강의하고 있어요. 일본도 그거 해야 된다구요. 이래서 전도 따위를 할 필요 없어요. 가정 편성에 의한 가정 이상을 이루기 위해서는 숫처녀 총각, 대학가를 중심삼고 중고등학생을 수습해야 됩니다. 10대 청소년 시대, 세계문제가 청소년 문제예요. 장년 문제가 아니예요 프리 섹스하는 이 패들만, 청소년들만 똑똑히 알게 되면 그거 다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래서 모든 종족적 메시아라는 사람들은 될 수 있는 대로 대학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분배하는 것입니다.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기반을 중심삼은 2세들이 대학 나왔으니까 2세들을 중심삼고 활동 기반을 연결시키라고 지시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협회 조직이 뭐냐 하면, 원리연구회의 뒤에 서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가정을 복귀해 나오던 그런 조직을 갖고 있던 것이 협회 조직이거든요. 원리를 중심삼고 볼 때, 새로운 가정의 이상을 중심삼고 볼 때 이게 아벨이고 이건 가인이라구요. 그렇게 따라 가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조직이 있는, 역으로 말하면 도(道)면 도 중심삼은 협회본부가 말이에요, 원리연구회의 제1 책임자,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지금까지 학사장 하던 사람은 제2책임자가 되는 겁니다. 계열을 보게 되면 형제와 같이 돼 있지만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에는 누가 책임자냐 하면 원리연구회의 제2책임자가 아벨의 자리에 서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협회장도?「예.」
통일교회로 말하면 기성축복가정, 그 다음에 중간 가정이에요. 여러분 중간 가정이 뭐냐 하면, 예수 가정, 노아 가정을 말합니다. 아담 가정은 타락한 기성가정을 대표한 것이고, 노아 가정은 예수님을 대표한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 땅 위에 결혼을 하러 왔다가 약혼식은 했지만 성사 못 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2 가정, 노아 가정은 무슨 가정이냐 하면 지금까지 남녀관계를 경험한 사람들입니다. 결혼식은 못 했지만. 말이에요. 처녀 총각, 무슨 말이지 알겠어요?
36가정의 제1 가정은 타락한 기성가정을 전부 다 대표했고, 제2 가정은 뭐냐? 이 세상에는 기성가정, 남녀관계의 뜻을 이루지 못한 그런 패들이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 순결한 처녀 총각이 있어요. 전체를 총합해서 결혼 대상자로서 결혼 문을 열어 준 거예요. 36가정은 기성축복가정, 그 다음엔 노아 가정, 그것은 지금까지 예수님과 같이 직계손을 이루지 못하고 간 거예요. 결혼을 하지 못하고 간 거예요. 그런 관계의 사람들입니다. 그 다음엔 야곱 가정이 있습니다. 야곱 가정은 순전한 처녀 총각입니다. 지금 현재 그래요.
지금 통일교회가 요전번만 하더라도…. 김영휘가 몇째 가정이야?「제2 가정이요.」제2 가정이지? 대화! 제1 가정이야? 아담 가정이야 제2 가정이야?「제2 가정입니다.」그렇기 때문에 2가정의 전권을 맡겨 가지고 지금까지 했어요. 통일교회로부터 승공연합으로부터 전체 전부 다 그렇게 맡겨 왔다구요. 국민연합까지 책임지는 겁니다. 그 다음엔 이 곽정환이가 전체 책임지는 거예요. 이 시대가 지나감으로써 지상의 정착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야곱 가정을 중심삼고 열두 형제가 지상에 정착하는 것입니다. 이유는 몰랐지만 전부 다 그런 원칙에서 지금까지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지상에 있어서 정착시대로 넘어갔으니 이젠 전부 사탄세계에서의 중심자가 본연의 세계를 향하여 갈 때는, 본궁을 향해 들어갈 때는 2세를 따라 들어가야 돼요. 알겠어요? 2세를 따라 들어가야 한다구요. 이제 1세들은 전부 다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딸들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아들딸들이 2세 축복받은 입장에 서면 말이에요. 아담 가정, 노아 가정이 있으면 아담 가정이 되고 그게 3가정이 되었더라도 3가정을 전부 다…. 아담 가정, 노아 가정, 야곱 가정, 3가정의 모든 뜻을 대표해 가지고 이룬 자리로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이런 탕감노정이 그냥 그대로 넘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외교 문제는 박보희를 통해 가지고 했다구요. 전부 다 기성가정이에요. 박보희하고 한 대사하고 그 다음에 한인수가 전부 다 삼위기대지?「예.」그것도 한인수도 외부에 내세워 가지고 바람 피워 가지고 저렇게 된 거예요. 이젠 한 방향으로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2세 시대로 기리까에(ぎりかえる;바꿔치기) 해야 한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우리 효진이가 세계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 대표자 됐기 때문에, 이제 신학대학원 가거든. 배리 타운으로 가기로 됐다구요. 공부해야 되기 때문에 진헌이를 제2, 부책임자로 하고, 그 다음에 용선이 아들이 성암이라구요. 유 티 에스(UTS;미국 통일신학대학원) 나왔거든. 둘이 효진이 아래에서 세계 카프를 지도할 수 있는 부책임자입니다. 그래서 수시로 미국에서부터 동부, 서부로 활동하고 전부 다 전세계의 카프가 수시로 효진이하고 연결되어서 전부 다 치리할 수 있게 조직 편성을 새로 해주고 온 거예요.
카프 알겠나? 김봉태!「예, 알겠습니다.」빠른 시일 내에 2세를 중심삼고, 될 수 있으면 2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단과 대학이라도 전부 다, 없으면 자기 어머니든가 친척이든지 누구든지 거기 들어가 가지고 카프 책임자를 배출해야 돼요. 한 대학도 빼지 말라 그거예요. 왜 그게 필요하느냐 하면, 앞으로 고등학교와 중학교 학생들은 대학 오기 전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오니만큼 대학 들어간 그 모든 사람들은 형님이에요. 고등학교 모교를 전부 코치해야 되는 거예요. 곧, 모교에 하프(HARP;전국고등학교원리연구회)가 형성되는 거예요. 그 다음엔 중고등학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민학교까지 전부 다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고등학교는 중학교, 중학교는 국민학교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이게 4단계예요 4계열이에요. 단계는 3단계이고 말이에요. 이래서 청소년을 전부 다 12살 이내에 벌써 사상적 기준을 자리잡게 해줘야 됩니다.
그래, 가외의 세계에 썩어 가는 사람들은 내버려두더라도 앞으로 통일교회를 안 따라 올 수 없어요.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전부 다 보면 이상적이거든. 그러니 자연히 몰려 들어오는 거라구요. 그걸 누가 해주느냐 하면 자기 일족, 종족적 메시아들이 전부 다 해주어야 돼요. 내가 지금까지 세계적 메시아로 세계적으로 기성가정, 2가정, 제3가정을 해 준 거와 마찬가지로 종족적 메시아가 제1가정, 제2가정, 제3가정을 축복해 주면 되는 것입니다.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조직을 빨리 편성해 가지고 요것이 6월을 넘게 되면 큰 대회를 또,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서 동아리 연합이나 한총련을 전부 다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올해 넘어가면 반대가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9월이 되면 반대할지 몰라요, 이북에서 말이에요. 남한 발판이 전부 다 문총재의 통일교회에 넘어갔다, 이렇게 되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곽정환, 알겠어?「네.」빨리 서두르라구. 빨리 풍토를 만들어 놓아야 돼요. 남북이 가인 아벨이에요.. 남한이 아벨이 되어 가지고 북한 가인을 빨리 하나 묶어 놓으면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이 국가적으로 하나돼 있다는 말이지요. 이러면 김일성이나 무슨 2대 정권이 문제가 아니예요.
전세계적으로 거꾸로 전부 묶어 가지고 가인 아벨 중심삼고 부모님이 땅에서 하늘에 떠 올랐다구요. 알겠어요? 딴 전도 하지말라구요. 다른 것은 할 필요 없어요. 대학생들 중심삼아 가지고 하라구요. 그 반대하던 기성교회 가정패들 말이에요. 맨 꼴래미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학가에서 동아리니 한총련이 전부 다 우리를 협조하니만큼 기독교는 자연히 우리 밥이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걸 내버리지 말고 전부 다 원리연구회와 같이 공동 교육해 봐요. 대학가가 소화되면 기성교회는 완전히 무너져 나가는 거라구요. 중고등학교에서부터 대학가에서 돌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문이 다 닫혀 버리는 것입니다. 그걸 방어하기 위한 거예요.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공산당과 짜 가지고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말이에요. 참 그런 걸 보면 가인이 협조하고 있는 거예요, 이게. 기독교가 그렇게 망할 줄 누가 알았나? 완전히 사탄 편이에요, 끝까지. 알겠어요?「예.」어머니 아버지들은 대학교 있으면 대학가에 가 가지고 자기 아들하고 앞으로 원리연구회를 빨리 만드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같이 하나 만들자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다시 낳아야지요. 해와가 다시 낳아 줘야 될 것 아니예요? 아벨하고 어머니하고 말이에요. 해와하고, 어머니하고 다시 가인을 낳아 줘야 되잖아요. 성신하고 말이에요. 기독교 신자가 그렇잖아? 성신이 어머니가 와 가지고 목사들하고 하나돼 가지고, 아들을 중심삼고 어머니하고 아들이 가인 아들을 구하는 역사가 기독교 역사예요. 종교 역사라구요. 딱 그것이 재판이 벌어집니다. 실재예요, 실재, 이것이. 가정에서 이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남편이 전부 다 지금은 그래요. 남편이 여자 말을 듣게 돼 있습니다. 세상이 참 묘한 세상이 됐어요. 요즈음은 뭐 미국 같은 데 보더라도 여자가 돈이 많아서, 생활이 어렵기 때문에 남자는 벌어 대고 여자는 돈쓰고 (웃으심) 여자가 바람 피우는 거지요. 여자가 남자 첩을 얻어요. 남자첩이라고 하나 뭐라고 그러나 그걸? (웃음) 그런 말이 없지? 남자 같은 첩이라고 그러나요?「정부라고 합니다.」정부라는 건 자기 남편이 있는데 딴 남자를 정부라 하지, 이건 남편도 없는 거 아니예요, 프리 섹스니까. (웃으심) 제비족이라는 게 나와 가지고 아줌마들을 끌고 다니니까 산장, 호텔 같은 데 전부 다 빈방이 없다는 거예요. 세상에! 요즘 여자들이 그래요. 남자가 바람 피니 여자도 바람 피워야 된다구요. 여기 저 누군가? 단국대의 선생? 이름이 뭔가? 「박치성입니다.」 박치성이! 박치성은 안 그래? 「안 그럽니다.」 한 번 그래 보지.
이제 가정에 자리 잡을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지상천국시대에 들어간다는 말이 성립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창조 본연의 가정이 지상 위에 정착하기 때문에 지상천국이 발발한다 그거예요. 그렇게 믿고 나가서 행동하는 사람들은 승리하는 것이고, 믿지 못하는 사람들은 낙후되는 겁니다. 저 임도순이! 박보희 편지를 상재가 받았나, 누가 받았나?「언제요?」오늘 떠나기 전에 편지 써 놓고 간다고 했는데, 누가 받았나? 「윤기숙 아줌마한테….」 윤기숙이! 「예.」
이번에 그래서 신학대학원의,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 신학대학원을 어제 인사조치를 하고 왔어요. 한국 사람이 지금까지 했지만 일본사람이 지금 신학대학 총장이에요. 일본 식구들이 많이 신학교에 들어갈 거라구요. 이제 아시아 사람들이 80에서 90퍼센트 이상 될 거라구. 할 수 없다구요. 신묘(神明忠昭)를 김총장 대신 세웠어요. 일본 대표니까 해와 대표를 내세운 거라구요. 어머니 대신 길러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미국 사람, 일본 사람 남자들을 하나 만들라 이거예요. 시대가 달라요. 알겠어, 곽정환이?「예.」원리연구회 책임자도 이제 갈아야 할 텐데 누구 할 사람 있어요?「예.」누구야?「2세 교구장들 중에서 아버님이 선택하시면…. (김봉태)」
요거 빨리 남북한 교류를 해야 돼요. 교류할 수 있는 이것을 빨리 찾아야 된다구. 저기 테이블에서 안경 가져 와요. 북한 학생들이 북경대회에 참가하는데 여기 학생들이 관심을 갖고 있어?「예, 제가 특별히 공개석상에서 얘기하지 못하는 것이…. (김봉태)」「우리 기관을 방문했습니다.(곽정환)」점심 때 와 가지고 편집국에서 전부 다 인터뷰도 하고…. 놀라 자빠진 거지요. 우리 멤버들 중에 이렇게 똑똑한 사람이 많으냐고 말이에요, 어디 가든지 다 똑똑한 사람이고 그러니 참 놀랍다고 한 것입니다.
조셋(Joset shiner)이 저녁에 초대해 가지고 또 만났어요. 3시간 전부 자기가 필요한 것은 사상적 내용이 필요하지 딴 게 필요 없다고 한 것입니다. 외국 사람이 전부 다 이렇게 돼 가지고 대표하는 언론기관을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신기해서 전부 다 물어 보고 솔직히 전부 다 이야기했다구요. 아마 상당히 감동받았을 거예요.
「여기 신문에도 보도가 됐습니다. [워싱턴 타임스]에 편집국 기사가 났습니다.」국무성이 전부 다 우리 코치에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있거든. 시 아이 에이(CIA) 국장도 전날 왔다 가고, 국방성의 밀사들이 왔다 갔다 하고 그런 것을 다 처음 알았지요. 이게 한국 정부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예, 차원이 달라질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실적은 천하를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뭐 알아주니 몰라주니 그럴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일본어로 말씀하심)
곽정환이! 선생님 대신 강의할 수 있는 것도 전부 다 정하고….「예.」남자 32만, 여자가 타락할 때에 두 남자를 대했어요. 그래, 교육받은 여자들이 남자 둘을 연결하게 해요. 자기 본가집, 처가집하고 남편 시가집을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해 놓으면 50만 세대, 50만 세대면 한 2백 만이 된다구요. 2백 만을 세워 놓는 거예요. 이걸 중심삼아야 일본이 이제 금후의 섭리의 뜻 앞에 발판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지금까지 수렁탕의 물 같아 가지고 만년 언제나 썩은 물같이 되어 있었다구요. 이래 가지고 발전할 수 있는 기미가 없기에 그것을 포화상태로 두는 거예요. 이것을 전부 다 격파해야 돼요.
한국도 그래요. 자매결연을 괜히 한 것이 아니라구요. 일본 식구들 전부 다 교육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자가 하고 그 다음에 남자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32만을 교육하게 되면 말이에요, 50만을 전부 자매결연을 맺었을 때는 전부 다 5백 만, 몇십 배의 식구를 만들 기반이 한국에 벌어진다구요.
임자한테 맡겨 가지고는 전부 다 만년 가도 무슨 뭐 나라를 구하는 것은 꿈같은 얘기예요. 할 수 없이 내가 나서 가지고 지금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일본에도 그렇잖아요? 컴퓨터에 들어가 있는 것이, 2만7천 명이 여자 식구였어요. 5만 명을 했다는 그것이 꿈같은 얘기예요. '16만 명을 돌파해야지, 쌍년들 같으니라구.'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게 얼마인가? 1천5백 개면?「6억 달러입니다. (곽정환)」6억 달러밖에 안 돼?「1천 달러씩 20만 개면 2억 달러 됩니다.」그것밖에 안 되나?「판매 가격이 아니고 일본으로 수입한 원가가 그렇습니다.」판매 가격이야?「판매는 얼마에 하는지 제가 모르겠습니다만….」1천오백 엔….
이번에 전부 다 자매 관계 맺은 여자들은 다 어떻게 하고 있어? 서류로서 전부 다녀간 거 기억하나?「예, 서류도 있고 지금은 이번에 일본 사람하고 맞추어서 저희들 전부 다 동원하고 있습니다. (곽정환)」맞추어서 해야 하는 거야.「숫자로요.」음! (일본어로 질문하심) 일본 사람들 16만 명을 교육해 놓으면 한국에서도 전부 통일교회를 무시 못 하는 거예요. (웃으심)「대단한 거지요. (곽정환)」
남자들을 이번에 데려다가…. 여자의 영향이 큰가, 작은가? 남자의 영향이 더 커요, 여자의 영향이 더 커요?「여자요.」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여자의 영향이 더 크네. 아들딸들이 전부 다 어머니에게 달려 있잖아요. 이제도 부모님이 오는데 말이에요, 우리 국진이하고 선진이가 나와 가지고 아빠는 들어오는데도 본체만체 하고 어머니를 다 따라 나가던데. (웃음) 어머니의 몸뚱이가 100퍼센트지 뭐. 어머니 뱃속에서 어머니 뼈살을 전부 다 갈라 나오는데 아버지야 뭐 없잖아요. 아버지가 심어 준 정자는 몇백만분의 일, 그거 보이지 않는 것 하나 가지고…. 그러니 전부 다 어머니 살이고 어머니 뼈고 어머니 분신이에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안 좋을 수 없지요. 또, 어머니는 자기 몸과 같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자기 몸보다도 더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상적 대상은 자기보다 더 사랑을 부어서 자기의 생명을 넘어서 사랑했다는 그 원칙적 내용이 있기 때문에, 사랑의 대상을 위해서 자기의 생명을 투입하고 잃어버리겠다는 이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어머니는 자기 자식을 위해서 생명을 바치고 또 바치려고 한다구요. 다 거기서 근원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 이게 천국 갈 수 있는 아들딸을 낳아 보지 못한 여자들은 영계에 가서 큰 한이 된다구요 자신있어요? 이제는 아들딸 며느리들을 얻고 다 지나가지 않았어요. 지금에 와서 선생님이 이런 말을 다 얘기하는데 지금 말한 것이 옛날에 선생님이 모르는 얘기가 아니예요. 지금에 와서 나타난 것이 아니라구요.
다 실천하고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교육해 보니까 일본여자들이 빨라요. 앞으로 여자들이 빠르다구. 일본 여자들은 전부 다 선생님이 나타나서 가르쳐 주고 다 그런 경험을 했기 때문에 영적으로 벌써 평형 기준이 벌어지게 돼 있어요. 전부 다 평준화가 되어 있다구요. 한국 여자들보다 신앙적인 기준이 상당히 높습니다.
야당의 김대중이 통일교회 [워싱턴 타임스]와 하나되었다 하게 되면, 전부 다 지금 미국 대사관에서 뻐덕이던 녀석들이 이번에 김대중이 가서 이렇게 설치고 인터뷰 해 가니까 불이 붙었다구요. 전화해 가지고 야단하고,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행차 후의 나팔이에요.
카프는 어머님이 40곳에서 강의 안 했으면 큰일날 뻔했구만.「그렇습니다.」한국은 2세가 없는 곳이 돼, 2세가.「어머님이 그때 해 주셨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다…. (김봉태)」어머님이 한 게 다 뭐야? 선생님이 했지. (웃음)「물론 아버님이 다 지휘하셨고…. (김봉태)」선생님은 어머니 길 닦아 주느라고 지금도 그러고 있는 거예요. 어머니와 아들딸이 갈 길을, 그걸 닦아 주는 거예요. 청소년하고 (녹음이 잠시 끊김)
신학부도 그걸 생각해야 될 거라구요. 원리를 중심삼고 전부가…, 각 전문 분야를 중심삼아 가지고 원리적 관에 있어서 신학적 배경은 모든 역사적인 면, 과거·현재·미래를 통해 가지고 전부 종합해야 됩니다. 그래서 전부 다 엮어 가지고 통일적인 기반을 초종파 입장에서 닦으라고 지시했기 때문에 준비들 할 거라구요. 한 대사랑 독일 사람은 와 가지고 만나고 갔나?「오늘 떠났습니다.」뭐라고 그래요? (녹음이 끊김)
모든 가정제도는 파탄 현상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왜 그러느냐 하면, 지금까지 사탄을 중심삼은 세계의 역사 발전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뜻에 적극적인 반대, 180도 반대의 방향으로 전개되어 나오기 때문에 가정시대가 오면 올수록 그 가정은 파탄세계의 가정 형태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나타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로 지금 문제가 국가가 문제가 아니예요. 국가 문제나 사회 문제보다도 가정이 전부 다 파탄 상태에 머물러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가정 파탄시대가 찾아온다는 것은, 파탄 단계에 들어간다는 그것은 하나님의 섭리에 새로운 방향의 가정시대로서 찾아온다는 거예요. 악의 세계가 끝이 나게 되면 하늘에서 그걸 이어받아 가지고 나오기 때문에 섭리적 방향이 근본적으로 달라집니다. 지금까지 모든 종교들은 독신 생활을 강요해 나왔습니다. 독신 생활, 종교를 믿는 모든 지도자들은 독신 생활을 강요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고차적인 종교, 기독교를 중심삼고, 뭐 천주교를 중심삼고 연이어 나오던 기독교를 중심삼은 모든 배후의 지도자들은 전부 다 독신 생활을 강조했습니다. 바울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가정을 가지면 안 된다고 하고, 불교면 불교의 비구승 같은 것을 보더라도 전부 다 가정을 갖지 않고 지금까지 나왔습니다.
그러나 지금 시대는 그 시대가 지나가요. 개인구원시대가 아니고, 가정구원시대로 넘어 가기 때문에 모든 종교 지도자들은 싫으나 좋으나 자기들도 모르게 가정을 안 가질 수 없는 입장이 됩니다. 그런 시대가 되기 때문에 불교에 있어서 저 대처승이 문제가 된다든가, 오늘날 천주교에 있어서 신부 수녀들의 배후를 볼 때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은 전세계의 신부들이 지금까지 80퍼센트, 100퍼센트 전부가 내밀적으로 가정적 관계를 갖고 천주교 전통으로 보게 된다면 전부가 부패했다고 볼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게 왜 그래야 되느냐? 섭리가 교차되어 가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데 일반 사람은 하나님의 섭리의 전반적인 관을 몰라요. 그 전체의 움직임을 모르기 때문에 자기들이 지금까지 가르침을 받아 오던 신앙 기준으로 보는 관점에서는 이것이 전부 다 부패했다고 본다구요. 그렇지만 역사는 부패한 것이 아닙니다. 교체되기 위한, 섭리적 대 발전시대로 넘어 가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가정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왜 지금 가정들에 있어서 이혼 문제가 벌어지느냐 하는 것이 문제 돼요. 이혼 문제가 벌어진다는 것은 이혼해서는 안 되는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타락한 세계의 사람들로서 엮어 나온 것이 끝에 가더라도 전부 다 그냥 그대로 연결해 나간다면 사탄세계로서 영원히 계속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갈라지는 문제, 이혼 문제를 제시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재편성, 새로운 가정적 상대의 이상을 찾아 갈 수 있는 때가 오기 때문에, 그것도 역시 가정전환시대가 찾아오는 것을 맞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였기 때문에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전부 다 역사적인 모든 흐름이라는 것은 인간들에 의해서 움직이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전체, 세계의 운세를 통한 하나님의 섭리에 의해서 움직여 나가기 때문에 그 모든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 것도 그것을 교체하기 쉬울 수 있기 위해서, 연이어 나온 것을 바꿔치기 쉽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시대에 와서 모든 일에 있어서 자유예요. 그야말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가 옴으로 말미암아, 오면 올수록 더 좋을 것 같은데 세계에 있어서의 자기는 고독한 자리에 떨어져 가지고 전부 다 자살하는 사람이 점점 많아 가는 것입니다. 자살하는 사람이 많아진다는 것은 뭐냐 하면, 심각하게 신앙하는 세계를, 고독한 사탄세계를 바꿔치기 위해서 그런 일이 벌어진다는 거라구요. 그것 알겠어요? 사탄세계가 물러가기 위해서는 하늘이 그 물러가는 것을 이어 받기 위한 시대로 들어오기 때문에 교체시대가 들어옵니다.
그러면 이 성약시대의 안착이라는 그런 말이 뭐냐? 지금까지는 구약, 신약은 있었지만 성약이라는 말이 없었어요. 도대체 성약이라는 것이 무엇을 표준하고 하는 말이냐? 성약이라는 것이 나라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냐? 민족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냐? 아시아, 뭐 6대주면 6대주, 동양이면 동양을 두고 하는 말이냐? 그것 성약이라는 것은 가정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가정 구원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재작년도서부터 부모님이 세계적으로 선포한 것이 뭐냐 하면 '참부모와 성약시대'입니다. 참부모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할 일이 뭐냐? 가정을 정착시켜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남자와 여자를 짓고 3대 축복을 한 것은 뭐냐 하면, 가정 완성 이념이었습니다. 아시겠어요? 생육하고 번성하라, 모든 땅에 충만하라 한 모든 것 3대 축복이라는 것은 개인이 하는 게 아니예요. 가정에서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라는 건 뭐냐 하면 우리 개인들로서의 정착할 수 있는 안식처예요. 이상의 하나의 기지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아무리 잘난 남자, 아무리 잘난 여자가 있다 하더라도 자기 혼자 이렇게 산다 하더라도 그 가정에 어머니 아버지가 없으면 안 돼요. 또, 여자 가지고 안 됩니다. 부부가 없으면 안 됩니다. 그 다음에는 형제가 없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처자, 부모, 형제, 이렇게 되는 거거든요. 이것은 인간이 이 땅 위에 사는 데 있어서의 중요한 본질적인 내용이에요. 그 내용, 그 범주를 벗어나 가지고는 행복도 없는 것이요, 자유도 없는 것이요, 평화도 없는 것이요, 모든 것이 우리 인간의 천국도 없는 거예요. 이상 하는 모든 전부가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암만 잘난 남자, 암만 잘난 여자가 있다고 하더라도 가정이 없게 될 때는 그것은 불행한 남자, 여자인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 요즘에는 독신 생활을 강조하고 뭐 호모 섹스니 레즈비언이 같은 것이 문제가 되지만 호모니 무엇이니 이것이 왜 그러느냐? 그렇게 안 될 수 없는 내용이 뭐냐 이거예요. 근친상간 관계로 말미암아 그렇게 된 거예요. 할아버지가 손녀딸을 전부 다 유린해요. 자진해서 유린하는 거예요. 아버지가 자기 딸을 유린하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하면, 근친상간 관계니만큼 어차피 성개방이라는 시대, 프리 섹스시대에 왔기 때문에 마음대로 접촉하는 것입니다. 접촉하는데 어디와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그것이 먼 동네의, 이웃 동네의 모르는 사람이 아니예요. 제일 가까운 친척 관계에서 벌어져 나오는 거예요.
이러니까 할아버지면 할아버지 자체가 말이에요, 전부 다 자기 며느리하고 관계해요. 그렇게 되면 지금까지의 관념에서 그 벽을 깨뜨려 가지고 전부 다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10년 20년, 죽기까지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당한 여자는 그 할아버지를 죽을 때까지 '쌍놈의 영감! 동물적인 영감…!' 또, 애비도 그러고 있다구요. 그 애비도 자기 며느리를 또 그렇게 겁탈하고 있는 거예요. 상하관계 전부 다 그렇다구요. 그 뭐 여러분이 미국 실정을 몰라서 그렇지 형편이 무인지경이에요. 어떤 이름난 사람들이 모임에 간다면 여자들을 바꿔치기 해서 자고 있다구요. 그러니 뭐 에이즈 같은 것은 일시에 세계로 펴 나가게 돼 있는 거라구요. 이것을 방지할 수 없는 시대로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면 이러한 시대가 오니 만큼, 근친상간관계가 온다는 것은 뭐냐 하면 절대 근친상간관계 부정하는 하나님의 뜻의 세계가 온다는 걸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사탄세계는 하나님의 뜻의 때가 오는 것을 망치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뜻에 가까운 때가 오면 올수록 이 세상은 거기에 반대되는 현상으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조수가 나가게 된다면 맨 처음에 나가게 될 때는 전부가 무슨 구정물이 안 나갑니다. 점점점 나중에 흘러가게 되면 구정물이 흘러 나가요. 밑창까지 다 나가게 될 때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바꿔치는 때는 반대의 현상으로, 구정물이 나가게 되면 먼저 나갔던 물이 밀고 들어옵니다. 깨끗한 물이 들어올 수 있다는 거지요. 구정물이 흘러 내려가는 무슨 고랑이라고 할까, 강과 연결되어 있는 바다 같은 데는 도리어 구정물은 흘러 내려가고 새로운 물이 들어오는 거예요. 그 물이 돌아 안 들어오거든요. 뭐 이렇게 볼 때, 모든 교차하기 위한 그런 현상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 세상을, 현재의 세상을 보게 된다면 나라를 믿을 수 없습니다. 나라를 믿지 못하는 세계, 세계에서 누구 믿어요? 뿐만이 아니고 자기의 사회를 믿을 수 없어요. 불신풍조가 되어 사회를 믿을 수 없는데 누구 나라를, 나라의 누굴 믿어요? 안 그래요? 종족, 친족들을 믿지 못하는데 사회의 누굴 믿어요? 친족은 믿더라도 사회를 믿을 수 없는 거예요. 친족뿐만이 아니라 가정에서 형제, 부모, 처자가 믿지 못하는데 어떻게 친족을 믿어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부모, 형제, 처자를 믿지 못하는데 자기 자신을 어떻게 믿어요? 자기 자신을 믿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불신풍조가 사회만 되어진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도 자기를 불신할 수 있는 사회 입장에서 고통을 당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자기를 절대 신임하고 가정을 절대 신임하고 사회를 절대 신임하고 국가를 절대 신임하고 세계를 절대 신임할 수 있는 하나님의 그런 새로운 시대가 찾아오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한 시대는 가고 한 시대는 가는 것은 이것이 망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반대적 현상에 처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것은 비료로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시대가 그것을 전부 다 비료로 삼아 가지고 발전하기 위한 거예요. 그것을 비료로 삼아 크기 위해서 역사 가운데 선악이 교체되는 때가 되면 그런 현상이 벌어집니다. 그래, 종교가 나타난 것은 전부 다 전성시대에 나타난 것이 아니예요. 반드시 부패한 시대에 나타났다구요. 부패한 시대에 그렇게 된 것은 하나님의 뜻과 반대되니까 교체될 수 있기 위해서 새로운 시대를 창건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새로운 종교, 새로운 혁명적인 이상을 중심삼고 발전해 나간다, 이렇게 봐야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어떤 마을에서 산다면, 정상적인 마을 환경이 급변해 가지고 반대적 현상이 벌어지게 되면 그 반대와 같은 세계가 그 역사 앞에, 그러한 지금 사회의 현상이 지나간 그 배후에 따라 온다는 것은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아시겠어요? 이렇게 볼 때, 세상이 망해 간다고 전부 다 낙망할 일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섭리로 이어지기 위해서 나오니 만큼 섭리의 뜻 가운데 새로운 희망과 새로운 소망을 가지고 새로운 세계와 새로운 이상을 향해서 더듬어 갈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것을 우리는 생각 못 했습니다.
이렇게 볼 때, 성약시대는 도대체 뭐냐? 가정들이 자리를 잡는 때예요. 그 자리를 잡는 데는 하늘땅을 대표한 가정이 되는 거예요. 하늘땅을 대표할 수 있는 가정이 있어야, 하늘땅을 대표할 수 있는 전부 다 행복의 기지 되는 그런 가정이 나와야 거기서부터 하늘땅의 사회, 하늘땅의 국가, 하늘땅의 행복 될 수 있는 이런 전체적인 평화의 세계가 찾아오는 거예요. 그 전부의 기반이 어디냐 하면 가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가정하면 아담 가정이라는 하나의 가정이 오늘날 여러분의 횡적으로 세계화 된 50억 인류 일대일의 입장에서 결혼한 가정을 말하는 것이 아니예요. 이건 전부 다 50억 인류를 거꾸로 쳐 올라 가지고 대표적인 자리에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정상 자리까지, 하나님과 접붙일 수 있는 자리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아담 가정은 남자와 여자 단 둘이서 만나는 가정이었지만―그런 가정의 왕, 왕은 중심 자리예요―그 가정은 가정의 중심이요, 종족의 중심이 됩니다. 종족이 벌어지더라도 그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되게 되어 있는 겁니다. 종족이 확대되어 민족 편성이 벌어지더라도 아담 가정을 전부 다 옮겨 놓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민족 편성, 국가 편성, 세계 편성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의 가정은 뭐냐 하면 세계 대표의 가정이 됩니다. 국가를 대표한 가정이요, 민족을 대표한 가정이요, 그 다음에는 일족을 대표한 가정이요, 또 그 다음에는 남자면 남자 개개인을 대표한 가정입니다. 이것을 대표했기 때문에 개개인이 그 가정을 떠날 수 없어요. 대표해 있기 때문에.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가정을 남자 여자가 떠나서는 전부 다 불행하기 마련입니다.
이렇게 보면, 대표적 기준에서 가정이 안착을 해야 할 것이 아담 가정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아담 해와를 중심삼은 가정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이것이 안착을 못 했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하나돼 가지고 자리를 못 잡았습니다. 그래, 타락했기 때문에 쫓아내 버렸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타락했기 때문에 쫓아내 버렸다는 것은 머물 수 있는 본연의 기반을 상실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쫓아내 버렸기 때문에 들어오고 싶으면 그 본향, 하나님이 계시는 본거지를 중심삼고 그 주변을 중심삼고 돌면서 돌아올 길을 바랄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사정이 인류 역사가 되어 버렸음으로 말미암아 그 주변을 돌고 돌면서 얼마나 이 역사가 연장되어 나왔겠느냐? 수천만 년 역사가 연장되어 나왔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착지, 땅에서 착지를 시작한 것은 아브라함 이삭 야곱 가정에서부터입니다. 이것을 지금 세밀히 이런 얘기를 뭐 안 하더라도 여러분이 알지만, 정착을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이삭으로부터…. 이삭이 제물을 바쳐 가져 가지고 제물에서 부활된 거예요.
제물이라는 것은 타락함으로 사탄의 혈통을 받은 것을, 사탄이가 우거할 수 있는 집이 된 것을 전부 다 파괴시키는 것입니다. 피를 흘리니까 깨뜨려지는 것입니다. 죽을 사지에 임해서, 칼을 들고 전부 다 이삭을 잡는, 제물을 칼을 들고 찌르는 거기에서는 사탄은 물러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양을 대신 제물로 바치라고 해서, 이런 싸움을 해 가지고 이것을 분별시켜 가지고 하늘편의 사람으로서 산 제물로서 남겨진 그러한 족속의 출발이 이삭 가정에서부터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이삭에서부터.
그러면 외적으로부터…. 그래, 야곱은 천사장하고 싸웠습니다. 그 천사장은 사탄편의 영적인 세계의 대표인 천사장을 말해요. 인간이 타락한 것이 뭐냐 하면 사탄이한테, 천사장한테 져 가지고 종이 된 거예요. 요걸 뒤집어 박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야곱이 훌륭했던 것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천사장을 전부 씨름해서 굴복시킨 일이에요. 영적 실체를 그것으로써 분별했으니까 그 분별된 이삭의 혈족에 사탄이 전부 다 찾아오지 못하게 씨름을 해 가지고 아예, 축복을 빼앗아 버린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사탄, 천사장으로 말미암아 타락된 인류를 회복할 수 있는 전통이 시작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은 뭐냐 하면, 천사장을 이긴 아벨, 인간 혈족이 정착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왔다는 거예요. 이런 건 성경에 없습니다. 섭리로 볼 때 그렇게 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기독교가 뭐 주먹구구식, 아무 선후관계의 연결된 내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더불어 인간관계, 타락한 이후의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 타락되고 구원된 이후의 하나님과 인간 관계의 이상적 연결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아무리 기독교가 세계화 됐더라도 세계를 끌고 갈 수 없는 이러한 탄식권 내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부 다 일목요연하게 타락 전 하나님과 타락 전 인류, 그 가정과 세계와의 관계를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에는 타락이라는 개념이 없었다 그거예요. 타락한 이후에 별개 개념의 형태를 거쳐 가지고 지옥이 생겨났고 지옥으로 말미암아 사망권이 생겨난 걸 청산짓기 위한 것이 구원섭리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구원섭리를 몇천만 년 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게 문제입니다. 아, 어떻게 4천년 전에, 지금부터 4천년 전이에요, 아브라함을 중심삼고 4천년 전에 구원섭리를 했느냐? 그건 뭐냐 하면, 심정적인 면에 하나님의 직계의 자녀가 되어야 할 텐데 이게 악마의 직계 자녀가 됐어요. 해와는 누구냐 하면 인류의 어머니이지만, 하나님편으로 보게 될 때는 말이에요, 어머니를 잃어버리고 아들딸을 잃어버렸어요. 또, 오늘날 이 땅 위에 있는 남자라는 것은 뭐냐 하면 천사장 족속입니다. 본래의 완성한 아담의 씨가 땅 위에 착지를 못 했어요.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이 이상했던 완성된 아담, 완성된 아담을 중심삼은 사랑과 하나돼 가지고 그 사랑 기반 위에 연결되어서 심어져야 할 참생명의 씨, 참사랑의 생명씨를 이 땅 위에 아직 정착시키지 못한 것입니다. 타락은 뭐냐 하면, 거짓사랑과 거짓생명의 씨를 심어 놨기 때문에 하나님은 상관할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원수의 자식이 심어졌다는 거예요.
그래,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핏줄을 다시 바꿔친다는 것은 이것은 강제로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그렇게 어려운 거예요. 자연굴복해 가지고 자기가 죽고 하늘의 아들딸은 살려 주고, 하늘의 아들딸 때문에 죽겠다고 하는 자리가 서 있지 않고는 아벨이 가인세계를 상속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 형님이 저 사탄세계의 타락 계열로 보면, 형님이 동생 앞에 형님 자리와 자기 가정, 국가, 세계의 권한을 넘겨 줄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할 수 있는 자세를 갖추지 않고는 아벨이 장자권 자리에 들어가기 어려운 것입니다. 장자권, 부모권, 왕권, 무슨 황족권이 주먹구구로 전부 적당히 나온 게 아니예요. 이건 복귀 노정에 불가피한 공식 노정을 통해 나온 것입니다. 벽돌담을 쌓아 가지고 집을 짓는 것과 마찬가지로 한 장이라도 쌓는 것이 방향이 틀어지면 전부가 안 맞는다는 거예요. 전부 그 건물은 불합격 건물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구원섭리도 공식 섭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사탄과 반대적인 공식 노정을 통해서 수습해 나오는 것이 구원섭리의 노정이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나와 가지고 뭘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모든 종교는 독신생활을 하라고 하는데 통일교회는 뭘 해요? 축복! 이것은 종교 역사에 없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축복을 받아야 된다, 결혼해야 된다 하는데 결혼하는 데는 제멋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명령과 자기의 부모의 승낙을 받아야 됩니다. 이게 전통이에요. 결혼이라는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자기의 부모로부터 연결되어야 결혼 역사가 연결되지, 자기 멋대로 결혼한다는 것이 아니예요.
그것은 왜 그래야 되느냐? 결혼이라는 것은 최고의 귀한 것을 부모로부터 상속받는 엄숙한 자리예요. 그 최고의 귀한 것을 상속받기 전에는 그 최고의 귀한 주인이 하나님으로부터 연결되어서 그 복을 이어 줘야 된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이라는 것은 전부 다 50억 인류를 대표한 자리에서 하나님이 전부 다 이어 주는 그 자리에 올라가서, 이것이 연결돼야 됩니다.
씨라는 것은 암만 씨가 많다 하더라도 맨 종자 씨 하나 심어 놓은 그 씨와 같이 그 내용과 가치는 같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인간의 가치는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의 형성인데 그 가정 형성이 하나의 씨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수천 수만이 되더라도 아담 해와가 지녔던 본연적 가치와 같아야 되는 것이다 그거예요. 그것이 달라지게 되면 그 종자가 달라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오늘날 타락한 인간들이 모르는 게 뭐냐? 그러한 대표적인 씨의 자리에서 열매 맺혀져야 할 그 자리를 잊어버리고 여기 50억 인류의 평지에서, 일대일의 입장에서 만나는 것이 결혼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탄이 만들어 놓은, 하나님의 최고 이상을 전격적으로 망치기 위한 전략 무대에서 행사하는 놀음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라는 것은 남자에게 하나밖에 없어요. 아시겠어요? 여자라는 것은 남자를 하나 대하게 돼 있지 둘 대하게 안 돼 있어요. 남자라는 것도 여자를 하나 대하게 되어 있지, 둘 대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둘 대할 수 있었으면 에덴동산에서 남자 하나를 중심삼고 해와를 둘 만들지 왜 하나만 만들었겠어요? 안 그래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절대적으로 남자 하나, 절대적으로 여자 하나 대해야 된다는 거지요.
또, 여러분들이 지금 인류가 50억 인류라 해도, 백억 천억 뭐 영계까지 하면 수백 억이 되겠지만 말이에요, 그 얼굴들이 눈, 코, 입, 귀, 네 가지입니다. 이 네 가지를 요 판대기에다가 전시했는데 그것이 전부 수 천억 되는 얼굴 중에서 둘 다 똑같은 얼굴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남자도 둘이 같은 남자가 있고, 여자도 둘이 같은 여자가 있어요, 없어요?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 하나예요. 하나 하나끼리 만나게 돼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 여자 자신이 말이에요, 수많은 사람 가운데 이 네 가지가 붙여진 그 얼굴들을 봐 가지고 자기 남편을 찾아 낼 수 있느냐, 없느냐?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없어? 그러면 자기 남편을 잊어버린다 그 말이구만. 대한민국에 4천 만이 있는데 2천 만 남자 가운데 섞어 놓으면 요 사람도 남편 같고 저 사람도 남편 같아요? 말을 그렇게 하고 있어. 그것은 절대적으로 하나밖에 없어. 둘이 있으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본래는 여자나 남자나 한 남자 한 여자가 되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하나밖에 없는 것이 원칙이 되어야 되는 것이에요. 알 싸, 모를 싸? 「알겠습니다.」 이런 걸 다 알아야 됩니다. 이걸 정리하는 방법을 알아 가져 가지고 표준이 되고 여기에 부합되지 않은 것은 제거해 버려야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한 남자는 절대 한 여자를 대해야 되고, 한 여자는 절대적으로 한 남자를 대해야 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참사랑이라는 것은 절대적인 자리에서 만나기 때문에 둘일 수 없어요. 내가 이제 뭐라고 그랬나? 참사랑이라는 것은 절대적이기 때문에, 절대적이라는 것이 둘일 수 없다는 거예요. 한 남자 한 여자지, 한 남자 두 여자, 한 여자 두 남자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절대적이어야 됩니다.
자, 이런 원칙을 두고 볼 때, 하나님이 인간 조상을 창조할 때에 단 둘을 만들었어요. 타락할 수 있는 가능성, 해와를 믿지 못해 가지고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한 그 말이 뭐냐 하면 해와 하나를 두고 한 말이에요. 선한 열매도 될 수 있고 악한 열매도 될 수 있는 그런 것은 말이에요, 해와밖에 없어요. 해와가 좋은 남편을 만나면 좋은 열매가 맺히는 거라구요. 아시겠어요? 아무리 여자가 못났지만 왕자를 만나면 왕자의 아들딸을 낳고, 마귀를 만나면, 마피아를 만나고 일본의 야쿠자를 만나면 그들의 아들딸을 낳는 거라구요. 선과 악을 대하는 데 있어서 열매를 맺게 마련입니다.
그래, 여자라는 것은 전부 다 성명이 없습니다. 여자는 남자에 따라서 사랑과 하나될 때에 동등한 가치를 갖게 돼 있어요. 그 동등한 가치를 영속시키는 것은 그 남편의 생명의 씨를 받아 가지고 그 애기를 붙들고 하나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걸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같은 기준에 서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는 전부 다 빈털털이에요. 우리 어머니가 기분 나빠 하겠다. 내가 돌아가면 기합 받을까 봐 무섭다구요. (웃음) 어머니가 전부 여자를 옹호하는 데 챔피언이라구. 여자는 성명이 없어요. 그래, 한국이 참 특이한 나라예요. 모든 세계의 여자들을 보면 전부 다 시집가면 남편의 성명을 따라가는데 한국만 유별나요. 그건 뭐냐 하면 유별난 여자를 종자 받기 위해서, 씨앗터로서 남겨 놓은 것이 한국 여자이기 때문에 한국 여자는 이름이 있다 이거예요. 한국에서부터 여성 대표가 나올 수 있는 가능성도 있을 성싶다 이거예요.
왜 이렇게 더워요? 내가 열이 많아서 그렇지. 80노인이 열이 많으면 빨리 죽는다는데…. 80노인이 언제나 찬데 말이에요, 열이 나면 죽게 되어서 열이 날 게 아니예요? 아시겠어요? 그래, 여러분들, 자식들이 '우리 아빠 둘 있으면 좋겠다' 하는 자식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들, 아빠가 절대적으로 하나가 필요해요, 둘이 필요해요? 엄마는? 그거 왜 그래요? 원리예요. 원칙이에요.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라는 이런 공자의 가르침도 있지만 말이에요. 그것 근본이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여자가 지금까지 타락했기 때문에, 두 남자를 대했기 때문에 여자가 두 남자를 엿보기 쉬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사회에 가정을 파탄시키는 70퍼센트 요인이 여자예요. 그러니 여자를 다 불로 살라서 화장해서 없애 버리면 좋겠다구요. 그러나 그렇게 되면 재림주라든가 앞으로 참부모가 태어날 밭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집이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님도 불쌍하지요. 울며 겨자 먹기로 그것을 전부 다 기르고 끌고 나오는 것은 미래의 소망, 재림주, 메시아를 보내 줘 가지고 땅 위에 새로운 나라를 도모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 기다림이 얼마나 길었겠느냐? 몇천만 년 걸렸다는 것입니다. 비로소 착지를 시작한 것이 4천년 전입니다. 기가 막힌 말입니다. 따지고 보면 그렇잖아요? 믿음의 조상을 아브라함이라고 하지요? 거기서부터 비로소 하나님을 믿기 시작할 수 있는 대표자로 세웠다 이겁니다.
보라구요. 아, 지금 내일이면 결혼식 하려고 날을 잡아 남편과 아내를 바라 가져 가지고 전부 다 시집, 장가갈 준비를 하는 그 밤에 신부를 도적 맞은 남자와 같은 입장이 딱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어이가 없어요. 아침이 되면 결혼식을 하려고 했는데 도적 맞아 가져 가지고 난데없이 신부가 없어졌다 그거예요. 하나님이 기분 좋았겠어요? 어땠겠어요? 당신들은 어떨 것 같아요? 얼굴이 하얗게 되었겠어요, 새까매졌겠어요? 하얗게 되었다가 새까매졌다는 거라구요. 새까맸다가 하얘질 수는 없으니 말이에요. 이건 하얘졌다가 새까매졌다는 거예요.
그 하나님이 그 여자를 잃어버려 가지고, 전부 다 도적 맞아 가지고 그 남자에게 끌려간 여자는 말이에요, 강탈을 당해 애기를 낳았지만 애기를 낳은 사랑의 마음을 붙들고 놓을 수 없어 가지고 수십 년 애기를 한 떼거리 낳아 살고 있다가 '아이고! 옛날의 본연의 남편, 어떻게 사는가 한 번 가 보자!' 해서 찾아 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 남편이 여자가 없는 걸 알아요. 여자 없이 혼자 어떻게 사나 가 보자 해서 하나님에게 가 보았을 때, 많은 떨거지들, 배다른 새끼들을 달고 온 그 여자를 대해 가져 가지고 하나님이 '야! 보고 싶었는데 잘 왔다.' 하겠어요, 몽둥이로 후려갈기겠어요? 대가리를 까 버리겠어요? 어때요? 여러분, 어떻겠어요? 여기 할아버지가 오래간만에 왔네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일본에서 왔어? 어디서 왔어요? 잘 못 들어요? 아, 나도 잘 못 들을 때가 올 텐데 빨리 죽어야지.
어떻게 할 것 같아요? '저녁은 먹었나?' 해서 저녁 준비를 해야겠다고 하고 나가 가져 가지고, 식모도 없고 여자도 없으니까 혼자 나가 가지고 밥을 짓겠어요, 몽둥이로 후려갈기겠어요? 새끼든 에미든 두드려 패겠어요? 내 쫓겠어요, 보호하겠어요, 대접하겠어요? 내쫓을 뿐만이 아니라 그저 한 구덩이 파묻어 가지고 모양새도 보고 싶지 않고 생각도 다시 하고 싶지 않은 것이 사랑의 세계의 특별성입니다. 그러한 사람을 타락하지 않고 자기의 사랑을 중심삼고 핏줄이 달라지지 않은 사람으로서 생각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하나님의 본성적인 마음을 가지고는 구원섭리를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구원섭리는 본연의 천국의 자리에 들어가야겠다는 그런 뜻이기 때문에 그 마음이 타락하지 않은 결혼식을 한 정상적인 자기 아내와 같이, 정상적인 아내와 사랑 관계를 맺어 가지고 낳은 아들딸같이 생각할 수 있는 마음터가 되지 않고는 구원섭리를 할 수 없는 겁니다. 그러니 얼마나 하나님이 고심천만 노심초사하고 수천만 년을 몸부림 쳤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오늘 기독교인들은 꿈도 안 꿔요. 하나님은 거룩하고, 하나님은 모든 만국의 대왕님이고 모든 평화의 주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천만에요. 제일 고독 단신이라구요.
이런 말을 듣고 보니까, 불쌍하지 않고 모든 만민을 사랑으로 품고 만년 시대에 전부 다 구원하기 위해 은혜의 보따리를 퍼부어 주고 기뻐하며 하하! 하는 하나님이었느냐, 울고 불고 땅을 배밀이 하면서 방향을 잡지 못하고 빙빙 돌아가면서 자탄하는 한을 품고 나오던 하나님이었느냐? 이렇게 될 때에 자탄하지 않는 하나님이었겠어요, 자탄하는 하나님이었겠어요?「자탄하는 하나님이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그걸 알게 되면 기도를 할 수 없는 거예요. 똥개 새끼, 전부 다 도적놈의 새끼들이 하나님 앞에 가 가지고 본연의 그 뿌리 된 것을 더럽힐 수 있다는 생각도 안 해 가져 가지고 '아이고, 우리 아들딸 복 주소, 복 주소!' 하면, 복이 뭐예요? 똥바가지밖에 없는 거라구요. 그러니 그런 종교는 망하는 겁니다. 끝날에는 다 꺼져 가는 거예요. 불교니 무슨 교니 전부 다 끝장이 나는 거라구요. 다 끝장 난 거예요. 거기에는 이상적 가정이 없는 것이요, 이상적 종족, 이상적 국가, 이상적 세계가 없습니다. 천국이 뭐고, 극락이 뭐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하는 이상에는 거기서부터 전부 다 구별해야 됩니다. 그 가운데 특별한, 하나님을 위해 전부 생명을 바쳐서 감사할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된다구요. 아담 해와의 배반적인 역사의 기준을 넘어서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타락하기 전 아담, 인류의 조상 이상으로, 하나님이 나타나지 않으면 나타나기를 바라면서 밥을 안 먹고 기다리고 잠을 안 자고 기다릴 수 있는, 심정적으로 효자·충신·열녀 이상의 자리로 들어가야 됩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했습니다. 똥개 새끼 같은 사람들이 죽는 것을 말하는 게 아니예요. 충성을 다 하고 효자, 충신, 열녀가 된 자리에서도 생명을 바치고 죽으려고 하는 그러한 표준의 사람들이 타락한 세계의 효자 이상, 타락한 세계의 충신 이상 된 하늘편의 사람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그런 자리에 있더라도 생명을 잃고자 할 때는 사는 거예요. 지옥의 밑창에 들어가 있으면 생명이 몇백 개 몇천 개가 되더라도 하나님과 관계없다는 거예요. 노골적으로 말하면, 그러한 말씀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타락권 내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아담이 타락해 떨어져 내려 왔으니 타락권 내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그 이상 올라가야 돼요. 사망권에 갖혔으니 살기 위해서는 생명권으로 가야 되기 때문에 사망권의 이런 더럽힌 모든 전부를 깨끗이 씻어 버리고, 부정해 버리고야 새로운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종교의 길이라는 것은 부정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몇 퍼센트가 아니예요. 100퍼센트 이상 부정할수록 좋아하는 겁니다. 생명을 완전히 버릴수록, 죽여도 또 죽여 버리고 또 죽여 버릴 수 있을수록 하나님의 한의 담이 왕창 왕창 무너진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신념을 가진 신앙생활을 여기 모인 통일교회 교인들, 이 떼거리패들이 생각이나 했느냐? 그냥 그대로 전부 다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느냐 하면, 못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이 안 되겠으니, 인간 개체 개인과 개체 가정과 개체 국가를 중심삼고 들어갈 길이 없으니 하나님은 대표자를 보내는 거예요. 남자의 대표자, 가정의 남자를 대표하고, 국가의 남자를 대표하고, 세계의 남자, 하늘땅의 남자를 대표하고, 하나님을 대표할 수 있는 남자를 대표자로 보내는 거예요. 그러면 대표 남자가 있으면 여자는 그림자와 마찬가지예요. 그래, 아담을 통해서 여자를 만든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로 올 때, 부부가 온다고 안 그랬어요. 신랑 신부가 온다고 해야 할 텐데 왜 신랑만 온다고 했어요? 그것 왜 그래요?
창조할 때에 아담 신랑을 만들었다구요. 신부라는 것은 두 세계를 연결시킵니다. 상현 하현과 마찬가지입니다. 상현이에요, 상현. 이 상현이 아닙니다. 이상헌인가, 이상현인가? (웃으심) 전부 다 현하면 활줄을 말하는 것이 아니예요. 활과 줄을 합해서 말한다 하면 돼요. 그러면 물어 보는 것이, 그 줄을 말하는데 바이올린도 현하게 되면 줄을 말하지 않느냐 하는 겁니다. 아니예요 이 현이라는 건 …때문에 활과 하나된 줄을 말해요. 활이 줄이 없으면 이렇게 휘지 않아요. 안 그래요? 상대적으로 상현, 하현. (판서하심) 이것은 보이지 않아요. 마음세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할 때에 말이에요. 아무 것도 없는 세상에서 창조할 때에 무엇을 생각했겠느냐? 무엇을 생각했겠느냐? 설계를 하려면 선을 하나 딱 그어야 됩니다. 안 그래요? 그 선이 표준이 돼 가지고 그 선을 중심삼고 전부 다 삼각자를 댄다구요. 90도에 맞춰 하나 딱 그어 놓고, 90도 맞게끔 딱 해 놓고는 말이에요, 수직을 딱 해 놓고는, 직단을 그려 놓고는 전부 다 각도를 맞춰 가며 편성해 나간다구요.
이런 걸 생각할 때, 하나님 자신도 창조세계를 생각할 때에, 선을 긋기 전에 선이라는 것은 두 점을 연결한 것을 선이라 한다 이거예요. 그가운데는 조화가 없어요. 아무리 연구를 해도 면적이 없어요. 발 디딜 땅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직선 상에는 조화를 일으킬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전부 다 3점에서부터 우주가 생겨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면 상충이 없는 3점 이상형이 뭐냐? 하나님의 머리 속에 직선을 긋고 이걸 생각하는 겁니다. 우리에게도 공평하고 하늘도 공평하고 사 코너가 다 맞기 때문에 이상적인 면적이 생겨난다. 거기에는 무엇이든지 갖다가 심을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전부가 그렇습니다. 알겠어요?
그런 입장에서 상현 하현을 중심삼은 선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이상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에 위 아래를 연결시키는 원형을 생각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원형이 되어야만 상충이 없는 거예요. 운동은 두 점, 양 점을 연결시켜 가지고 원형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게 운동해야 되는 거예요. 알파와 오메가같이 운동하게 되면, 처음과 나중을 계속하게 되면 영원히 계속하는 거라구요. 그래, 이 우주의 관성에 의해 가지고 한번만 운동하게 된다면, 돌기 시작하면 영원히 도는 거예요. 이것을 보면 참 묘하게 돼 있다구요.
자, 그것만 하나님이 생각했느냐? 횡적인 이상의 형태를 생각했으면 종적인 이상의 형태를 생각했을 것입니다. '아, 종적인 이상도 있어야 되겠다.' 이렇게 된 거라구요. 그러면 횡적, 종적만이 필요해요? 그래도 평면밖에 안 돼요. 입체성을 구현해야 되겠기 때문에 여기에 전후 문제가 나오는 거예요. 요것을 설계할 때에 저쪽의 보이지 않는 것은 이렇게 그린다구요. 그건 뭐 고등학교 나온 사람들은 알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렇게 중심삼고 여기서 또 마찬가지로 구형을 생각해요. 그러면 이상적 그 구형세계는 뭐냐 하면 거리도 같고, 모든 높이도 같고, 각도도 같은 것이 이상형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해(日)와 같이 그런 구형체가 이상이다 하는 것입니다. 창조를 하게 되면 저러한 구형세계를 생각해 가지고 정착지입니다.
이 우주는 어떻게 됐느냐 하면 말이에요, 물리학 박사, 저 윤박사는 모르겠구만. 전부 다 구형체를 닮아가야 돼요. 구형체를 닮아야 운동도 그 페이스에 따라서 언제든지 관성에 의해 운동을 해도 부딪치지 않는다는 거라구요. 이것이 구형체가 안 되게 된다면 끝나 버리는 거예요. 운동도 중력에 의해 가져 가지고 비례적인 그 무게에 따르는 지탱이 돌아가게 하지만 이것이 관성력에 의해서 같은 궤도를 그리며 돌 수 있습니다. 우주는 작으나 큰 것이나 전부 다 그렇게 존재하기 시작한다.
그렇기 때문에 3수라는 것은 절대적이에요. 3수를 떠나서 움직일 수 없습니다. 표면이라는 것은 말이에요. 여러분, 씨라는 것을 볼 때 표면이 왜 굳으냐? 저와 같은 이치에 의해서 세 꺼풀 같은 것이, 세 꺼풀이 한꺼번에 쌓여 있는 것이 껍데기다, 하는 것입니다. 무슨 씨든지 전부 단단하거든요. 안 그래요? 왜 그러느냐? 저러한 원칙에서 그렇게 돼요. 이런 얘기를 하려면 끝이 없습니다.
자, 이러한 이상을 하나님이 무엇을 중심삼고 조화의 작용을 일으키고 싶었느냐? 물론, 모든 작용도 필요하지만 하나님이 필요한 것은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 사랑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이럴려니 남자 여자가 있어야 돼요. 남자 여자가 있어 가져 가지고 동과 서가 있으면 말이에요, 동으로 향하고 서쪽으로 향하는 것이 아니예요. 반대입니다. 알겠어요? 동에 있는 녀석은, 남자는 서쪽을 바라보고 서쪽에 있는 여자는 서쪽을 바라봐요, 동쪽을 바라봐요? 동쪽을 바라봅니다. 서로 잡아 당겨요. 잡아당기는데 돌 수 있는 그 궤도는 하나밖에 없으니까 돌 수밖에 없다구요. 조금만 움직이기 시작하면 말이에요.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윤박사 그래요? 그 운동이라는 게 그렇잖아요. 중력과 잡아당기는 것의 반작용, 원심력과 구심력에 의해 가지고 운동이 시작한다구요.
자, 그러면 '가화 만사성(家和萬事成)이다.' 하는데, '가화다' 할 때의 '화'라는 것은 개성이 각각 다른 것이 하나된다는 말입니다. 할아버지화(和), 할머니화, 어머니화, 아버지화, 며느리화, 그 다음에는 신랑화…. (녹음이 잠시 끊김) 3대가 하나되어야 돼요. 할아버지하고 할머니 그 다음에는 어머니하고 아버지, 아들딸 3대, 여자도 3단계, 남자도 3단계입니다. 그것을 이렇게 보면 사각형이 되거든요. 그 사각형이 하나의 원형을 그리는 것이 모든 화(和)를 이루는 것입니다. 할아버지화나 손자화나 같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 같게 만드는 것이 뭐냐? 돈 가지고도 안 되고, 지식 가지고도, 권력 가지고도 안 됩니다. 그것은 참사랑만이 가능합니다. 참사랑, 참사랑이라는 것은 본질적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사랑입니다. 여러분,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과 시작했어요, 악마의 사랑과 시작했어요? 악마의 사랑과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악마의 피가 준동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동맥을 끊고 '이놈의 피야, 흘러나와라! 사탄의 역사적인 한의 피! 하나님을 통곡하게 하고 원 조상을 전부 다 추방한 원한의 피', 이 피를 가진 것을 한탄해야 된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완전 부정하지 않고는 본연의 피를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종교는 부정에서부터…. 그렇기 때문에 참된 종교는, 불교라든가 무슨 기독교라 할 때는 출가라는 말이 있어요. 집을 떠나야 돼요. 나라를 떠나야 되고, 일족을 떠나야 되고, 가정을 떠나서, 어머니 아버지 처자를 떠나 가지고 찾아가야 됩니다. 그건 뭐냐 하면 모든 자기에게 관계 된 인간관계의 세계를 완전히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부정하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그 사회가 가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건 타락한 세계로 연결되는 길이기 때문에 그 세계와 180도 반대되는 길을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도의 길은 어디서 출발하느냐? 거지 이하에서부터, 지옥 이하에서부터 그것을 감수해 가지고, 소화해 가져 가지고 그 나라의 모든 핍박과 어려움을 없는 것같이 느낄 수 있으므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에서 해방될 수 있고 하나님과 연결될 수 있는 출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어요. 그게 그렇습니다. 이 원칙에 의해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지옥과 천국의 경계선이 설정되어 있는 걸 알지어다.「아멘!」
그래, 자기 전체를 부정한 때가 있어요? 부정도 안 되겠으면 자진해서 죽을 자리에 가는 겁니다. 교수대에 가 가져 가지고 전부 다 자진해서 죽어요. 자기의 발 디딤대를 밟는 거예요. 죽었다가 살아나야 돼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그냥 그대로 있는 것은 지옥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과는 관계가 없다구요.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이지 사탄의 사랑이 아니예요. 하나님편의 사람들의 사랑이 되어야지, 하나님의 사랑은 사탄편의 사람들의 사랑이 절대 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사랑을 찾아가는 것은 사탄세계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탄식해 가져 가지고 통곡할 수밖에 없는 세계로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는 아들딸 때문에 통곡하고, 남편은 아내 때문에, 아내는 남편 때문에 통곡해 가지고 모든 것을 부정할 수 있는 세계에 가는 겁니다. 멸망할 자리에서 부정하는 입장은 하늘나라로 돌아가기 위한 부정이 아니예요. 원치 않아서 부정하는 것은 원해서 부정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원치 않는 부정에서는 영영영영 멸망의 회오리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나 종교는 원해서 죽음 자리를 감으로 말미암아 반대의 세계로 가기 때문에 종교의 가는 길과 이 사탄세계의 사랑하는 길과는 정반대였느니라!
문총재를 보면 남자로서 그만 했으면 뭐 쓸 만하지요? 얼굴이 그만하면 낙제는 안 될 거예요. 보게 되면, 옛날에 동네에서 내가 잘났다는 남자라고 하고, 또 미남자라는 말만 들었지, 못났다는 말은 듣지 못했어요. 못났다는 건 세상 사람한테 들었다구요. '저놈의 자식, 저 못난 자식이다.' 하고 말이에요. 얼마나 못났으면 일생 동안 욕먹고 돌아다니겠어요? 그저 죽이겠다고 하고 말입니다. 그것 못난 녀석이에요, 잘난 녀석이에요?「잘나셨습니다.」
그런 말 말라구요. 그런 미남자로 태어났으면 동네에 가서 기념품, 저 동상을 해 가지고 자기 아들딸은 그런 아들딸을 낳게 해 달라고 동상 앞에 가서 빌고 '하나님, 도와주소' 이럴 수 있는 표본물이 되어야 할 텐데 전부 다 '죽어라, 죽어라, 죽어라!' 이러고 나오지 않았어요? 문총재가 40평생 사는데 편안한 날을 살아 봤어요? 아, 이렇게 미남자 같은 남자가 사랑하는 아내에게 장가 가 가지고 말이에요. 그 여자가 벗고 남자가 벗고 이불에서 사랑하는 사랑을 해 봤느냐? 못 해 봤다는 거예요. 교주가 노골적으로 그런 얘기를 하느냐고 할지 모르지만, 노골적인 말은, 솔직은 정의와 통하는 것입니다. 정직과 통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솔직은 불의와 통하는 것이 아니라, 정의와 통하는 거라구요.
지금 문선생을 하나님편에서 보게 되면, 영계에서 보면 문선생을 불쌍하게 보지 전부 다 잘났다고 보지 않아요. 사탄세계는 '저놈의 자식, 저거 때려 죽여라!' 언제나 죽어라, 죽어라 했지요. 일본에서도 지금 그렇잖아요. 전세계가 그랬지만 이제는 다 고개를 넘었어요. 이제는 도리어 전세계가 반대로 문총재의 뒤를 따라가야 된다고 하고 있습니다.
밤이 지나가게 되면 아침이 오는 것과 같이 반대의 세계가 됐습니다. 통일교회에는 봄이 오고, 사탄세계에는 저녁, 밤을 향해 지나가는 때가 왔어요. 그래, 사탄세계는 소망이 없어요. 깜깜한 무소망, 절망의 세계고, 통일교회는 절망인 줄 알고 보니 여명시대를 지나 가지고 새로운 아침이 옴으로 말미암아 선명(鮮明)시대가 오는 것입니다.「아멘!」문선명 진리의 왕국이 되는 겁니다. (박수) 이름 한 번 좋았다구요. 이것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이 고기 어(魚) 자하고 양 양(羊)이니까 육지와 바다를 통일하는 거예요. 이건(明) 공중의 해와 달, 공중을 …했어요. 이게 뭘로, 요것을 빨리 쓰면 말이에요, 문(文) 자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지아비 부 자와 사촌이 돼 있습니다. 진리를 통해 설명할 수 있는 아버지라는, 참아버지라는 말이 있다면 제일 가까운 자리에 붙어 있어요. 야! 내가 그것도 몰랐다구요. 이렇게 얘기하다 보니 배우누만.
그래, 문가(文家)가 나쁘지 않습니다. 문가 사람들은 용해요. 어디 가든지 속임 받아요. 언제나 뜯기기만 했어요. 정말이라구요. 돈을 빚을 줘 가지고는 자신있게 돈 내라고 손을 못 벌리는 게 문씨입니다. 그래서 살아 남겠어요, 망하겠어요? 그렇게 못났으니까, 그렇게 뱃심이 없으니까 사탄도 싫어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다 사탄세계가 싫어하니까 하나님이 사람은 없는데…, 주어서 가질 것은 싫어하는 것을 갖게 돼 있지 좋아하는 걸 가지려고 했다간 싸움을 해야 된다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못난 사람을 주어서 주머니에 넣는 것이 종교 보따리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패가망신하고 사랑을 잃어버려 가지고, '아이고, 절통해! 살 길이 없다! 나 죽는다!' 하다가 거꿀잡이도 못 되어서 끌려가 가지고 절간에, 종교에 들어가는 겁니다. 그렇게 귀화해 가져 가지고 살겠다고 나온 것이 종교의 무리들이라구요. 그래, 폐품이용처가 종교다 이겁니다. 아! 그렇다구요. 그 폐품을 잘 약질을 해 가지고 만들면 신품보다도 낫게끔 자꾸자꾸 개발할 수 있다구요.
뭐 이런 얘기를 해도 지금 2천5백 명의 사람이 수택동에서 선생님이 오기를 이러고 기다리는데, 그것 할 짓이에요, 안 할 짓이에요? 이 조그만 사람들을 내 놓고 2천여 명의 사람들을 기다리게 하는 것이 선한 선생이요, 악한 선생이요? 아, 말해 봐요! 뭐가 생긴다고 아침부터 땀을 흘리냐구요.
거기 가서 냉방 장치를 최고로 해 놓으라고 하면 오뉴월 복중에 들어가도 시원하다구요. '아이고, 담요가 어디 있나? 뒤집어 써야겠다'고 할 정도인데 말이에요. 요전에 그렇게 하라고 했더니 아침에 나는 더워서 땀을 자꾸 흘리는데 담요 쓰고 이러고 있는 여자가 많더라구요. '야, 참 좋구나!' 오뉴월 복중이 되면 얼마나 더워요? 일본 여자들, 그저 난다 긴다 하고 입술이 가냘퍼 가지고 입을 벌리게 되면 천하가 다 시끄러울 만큼 말할 수 있는 지식 많은 여자들인데 말이에요. 그 사람들이 한국에 왔다가 가 가져 가지고 땀 바가지 흘리고 가게 되면 욕 바가지가 몇 배가 크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죽어도 한국은 못 갈 데라고 말이에요. 안 그래요? 여름에 그러지 않아도 전부 다 피서 가는 때에 피서가 뭐예요? 망서를 당했다는 거지요. 그런 걸 알았기 때문에, '아이고, 통일교회 문총재가 세상만사 모든 걸 지도하는 것을 자랑하더니 저렇게 엉망진창으로 한다'고 그러면 안 되거든요.
그래, 춥다고 하는데도 기분 좋아요. 지금 가면 땀 안 흘리고 이럴 텐데 땀 흘리고 얘기를 계속해야겠어요, 말겠어요? 그만둘까요? 뭐 간단한 거예요. '성약시대의 안착과 가정시대 완성이다.' 하면 된다구요. 그러나 그건 다 아는 말이 아니예요. 성약시대는 누구를 말하는 거예요? 부모가 부모대로 생겨나고 가정이 가정대로 생겨나고, 그 가정이 천하의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가 되더라도 반대하는 것이 없습니다. 장애물이 없는 것이에요. 지금 문선생이 싸워 이겼다는 것은 가정 환경만이 아니라 전세계가, 하늘땅이 전부 동원하는 가운데서 자리를 잡았다는 거예요. 그거 훌륭해요, 훌륭하지 않아요? 거짓말인지도 모르지요. 당신들은 모르잖아요. 거짓말인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믿어요? 믿을 수 있어요?
그것 믿을 수 있는 건 무엇 때문이냐? 통일교회 교인들은 말이에요 그래도 신앙생활 가운데, 지금까지 자기가 살아 나오는데 어려우면 어려울 때에 가르쳐 준다구요.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술술 넘어 온 경험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러한 모든 전부를 가르쳐 주는 줄을 갖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의 말을 안 믿으려야 안 믿을 수 없게끔 다른 패들이 통일교회 패들입니다. 그래요? 그래, 귓맛이 좋아요, 귓맛이 써요? 좋아요? 한 번 웃어 보지. 한 번 웃어 보라구요. …면 …지만 해방 웃음이라면 웃어야 돼요. 이 입을 벌리고 손을 펴고 다리를 펴고, 와와와왓…! 이렇게 전부 다 사탄세계에 그 소리가 들려서 너무나 기가 막혀 가지고 '저놈의 소리, 안 들릴 때 도망가야 되겠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소리가 들리는 날에는 귀청이 벼락을 맞고 그 세계는 못 듣는 거예요. 그런 생각 해 봤어요? 내 웃음소리가 무서워서 도망가는 사탄이를 볼 수 없는 그 환경에서 살아 보고 싶다 하고 말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소원이에요.
오늘날 여러분이 사는 데는 사탄을 앞에 놓고 포위되어 사는 세상이라는 거예요.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그런 세계입니다. 그런 것을 볼 수 있는 눈을 가졌기 때문에 요 눈이 조그마합니다. 조그만 눈이 카메라 조리개같이 멀리 보고 투시해 보기 때문에 눈이 조그만 사람은 전부 다 예술가 아니면 종교가가 돼요. 두고보라구요.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 중에 눈 큰 사람이 있나 찾아보라구요. 이래서 손을 쪼여 가지고 조각을 해야 돼요. 그것 알기 때문에 그런 사람은 예술가 아니면 종교가예요. 나도 눈이 작기 때문에 종교가가 됐는지 모르지요. 눈이 제일 작기 때문에 옛날에는 유명했어요. 조금눈이라는 소문이 났어요.
어머니가 낳아 보니까 청맹과니, 눈 없는 애기를 낳았다는 거예요. 아무리 봐도 금도 없어 보이더래요. 이렇게 해 보니까 금이 보여요. 이렇게 해 보니까 '있긴 있구만. 아이구, 청맹과니 아들을 낳았다'고 동네방네 소문이 퍼졌다구요. 그래, 이름이 조금눈이라고 했습니다. 조그만 눈이 조금눈이라고 아예 별명이 되었어요. 큰집 오산집, 오산에서 살다 왔기 때문에 오산집이라 했는데 동네에서 문씨 중에는 큰집이거든요. 큰집 오산집 조금눈 하게 되면, 내가 그 때에 그 말을 듣고 조금눈이 얼마나 싫든지 가서 그저 배를 칼로 찔러 가져 가지고 밸을 소금에 지져 가지고 먹고 싶으리 만큼 미웠다구요. 악착같은 사나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반대하는 판국에서 살아 남았지 데데하고 뭐 어영부영 해 가지고 살아 남았겠어요? 벌써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서 천리 만리 없어졌지요. 통일교회가 나올 수 없는 거라구요. 나 같은 사람을 전부 다 하나님이 내세워 가지고 써먹었기 때문에 요 만큼까지 남아졌지요. 선생님같이 지독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지독하고 질기고, 지독하고 질기다구요. 뭐 반석이라도 깬다면 깨고야 죽지 안 깨면 못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무서워했다구요.
그래, 우리 엄마가 하는 말이 언제나 좋아서 하는 말이지만 '야, 못된 종자는 종자다. 어쩌면 저렇게 한번만 결심하면 10년 여일(如一)이냐?' 한 것입니다. 어머니를 치마를 붙들고 어제도 그것만, 아침에 만나도, 한 달 후에도 또 그것만, 그것 해 달라는 거예요. 1년 후에도 그것만 해 달라 하는 겁니다. 어머니가 죽기 전에는 안 해 주고는 못 배긴다 이거예요. 그래서 '야, 지독한 나쁜 종자한테 시집 왔구만.' 그 말이 참 멋진 종자의 어머니가 되었다 그런 말 아니예요? 그렇지요? (웃음) 이렇게 설교를 하고 자기 여편네보고 '그렇지요' 하고 물어보는, 그런 믿을 수 없는 사나이가 어디 있어요?
여자 좋아하는 것은 반놈이라는 말도 맞습니다. 자기 주장의 절반이 못 쓰기 때문에 여자 말 듣지, 주장이 완전하면 여자 말을 왜 들어요? 안 그래요? 여자 말을 물어 보고 '그럽시다.' 하면 그거 반놈이예요, 반놈이. 사실, 남자 여자가 반놈이끼리 만나 가져 가지고 온놈이 되자는 것이 결혼 아니예요? 그래, 상현 하현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전부 다 그래요. 반쪽밖에 안 돼요.
그러면 상현은 혼자 가지고 안 되고, 우현, 좌현, 하현, 전현, 후현 전부가 공동 운명이에요. 하나 떨어지더라도 모든 것이 파괴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에게서 보게 되면, 인간의 본질적 내용이 말이에요 부모, 처자, 자식, 그거 세 가지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인간의 본질적인 내용이에요. 그것이 어디서 왔느냐? 하나님에게서 온 거라구요. 하나님도 부모가 되어야 되겠다, 처자가 되어야 되겠다, 자식이 되어야 되겠다, 이런 것을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자식 하게 되면 소년시대의 형제 개념이 들어갑니다. 알겠어요? 하나님 앞에 있어서 하나님의 소년시대가 있었고, 가정의 형제시대가 있어 가져 가지고 신랑 신부시대를 거쳐 부모시대로 발전해 나온 거라구요. 그게 하나님이 동기가 되어 있어 가지고 보이지 않는 동기가 보이는 형체로 나타난 것이 인간이었기 때문에 인간은 그 보이지 않는 마음의 대상의 실체가 되듯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제1 하나님이라면 보이는 하나님, 제2 하나님은 완성된 아담 해와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 다 사랑하는 상대는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요, 잘나기를 바라요? 얼마나 잘나기를 바라요? 생기기는 제멋대로 생겼어도 그저 최고를 바란다구요. 그렇지요? 최고를 바라요, 최하를 바라요?「최고를 바랍니다.」무슨 상대? 사랑의 상대입니다. 사랑의 상대는 전부 둘밖에 없어요.
여자로 말하면, 동쪽으로 보면 남편이요, 위를 보면 하나님이 있다 이거예요. 아래를 바라보면 자식이 있는 거예요. 그래, 자식도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남편도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랍니다. 그럼, 하나님이, 잘난 하나님이 이 인간을 대해서, 하나님이 그런 인간을 대해서 어떻게 바라겠느냐? 우리 인간이 그렇게 바란다고 하면 그 바라는 동기의 내용이 어디서 왔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자기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란다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누구가 되어야 되겠느냐? 그것이 아담 해와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완성했더라면 하나님 자신도 아담 해와에게 경배한다는 거라구요. 사랑의 상대가 나보다 잘났다면 아담 해와가 그렇게 된다면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고 춤추었겠느냐, 천년 만년 종살이를 해도 좋다고 생각했다는 거라구요. 여러분들도 사랑하고 상사병이 나서 사형선고를 받을 수 있는 사람에게 있어서 만년 종이 되더라도 그 남편이라든가 아내가 되어 하나돼 가지고, 결혼해 가지고 산다면 살겠느냐 할 때에 쌍수로 환영하겠어요, 불환영하겠어요? 어때요? 종이 되어도 좋다는 거예요. 무슨 놀음을 해도 살겠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사랑의 상대는 하나님도 필요한 거예요. 뭐 이런 얘기를 하려면 전부 새로운 말을 참 많이 해야 되겠네.
보라구요. 하나님에게도 생명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주체요, 생명의 주체요, 혈통의 주체요, 양심의 주체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뿌리입니다. 뿌리 되는데 그 하나님 자체가 '아! 나 사랑 감사하다. 아이고, 좋다!' 혼자 그럴 수 있어요? 없다구요. 그 사랑은 있지만 사랑을 볼 수 없어요. 사랑을 볼 수 있어요? 생명을 볼 수 있어요? 만질 수 있어요, 없어요? 양심을 볼 수 있어요? 만질 수 있어요? 하나님을 볼 수 있어요? 만질 수 있어요? 없습니다. '하나님이 어디 있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양심이 어디 있어? 생명이 어디 있어? 사랑이 어디 있어? 어디 있어요? 내게 있는 것입니다, 내 안에.
그러면 하나님은 뭐냐? 생명의 뿌리입니다. 사랑의 뿌리입니다. 그것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 핏줄기의 뿌리예요. 양심의 뿌리입니다. 그것이 어디 있느냐? 양심, 사랑은 내 제일 깊은 자리에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돼 있으면 문제가 뭐냐 하면, 느끼지 못해요. 혼자 생명을 느낄 수 있어요? 혼자 사랑을 느낄 수 있어요? 혼자 가만히 있는데 양심을 느낄 수 있어요? 자기 핏줄이 약동하는 걸 느낄 수 있어요? 하나되어 있으면 못 느낍니다. 여러분의 가슴에 있는 것이 뭐예요? 청진기를 대면 폭탄 소리가 꽝꽝꽝꽝 울리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느낄 수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이 여기 앉아서 듣는 선생님의 말보다 더 큰 충격을 받으면서도 모르고 있다구요. 왜 몰라요? 그게 문제입니다. 중요한 말이에요. 불행, 행복의 모든 천리의 이치에 전부 다 행복의 기지가 거기서 시작되는 거예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느끼지 못합니다. 아시겠어요? 눈이 깜박깜박하는 것을 알아요? 하루에 몇천 번 하는지 모른다구요. 그것을 헤아렸다간 정신병자가 돼요. 콧구멍에 공기가 씩씩 매 시간 펌프질을 하는 그것을, 공기가 들락날락 하는 것을 느껴요, 못 느껴요? 전부 못 느낀다구요. 이것이 가까이 가면 보여요? 점점 더 잘 보여요, 안 보여요? 안 보이게 돼 있다구요. 재미있지요? 그런 말 들어 봤어요? 그것은 통일교회 문선생이 아니면 못 듣습니다. 이런 말하는 것도 역사에 처음입니다. 그게 웃을 일이 아니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여러분이 사랑을 혼자 있어 가지고 30퍼센트를 느낀다 하면 100퍼센트 되는 사랑의 대상자가 나타났을 때 30퍼센트 빼 버린 70퍼센트의 자극밖에 못 느끼는 겁니다. 그게 수리적인 정당한 결론이에요. 그래, 70퍼센트의 사랑의 자극을 느껴 가지고 만족하겠어요? 언제나 자기가 느끼는 것과 언제나 부딪치고, 또 부딪치게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이상적 존재 끌어안고 영점 이하의 자리에 내려가는 거예요. 전연 몰라야 돼요. 전연 모르지만 사랑하는 상대는 100퍼센트, 120퍼센트라도 우르르! 벼락이 떨어질 정도로 느낀다는 것입니다. 미녀가 되어 가지고 '아이고, 나 혼자 사랑하는 남자, 미남자를 대하니 헤헤헤, 좋다.' 그러면 미치광이라구요. 그렇지만 이러한 풀잎 하나를 붙들고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더라도 미치광이가 안 됩니다. 상대가 얼마나 가치가 있느냐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 인간 꼴이 이 모양 이 꼴이 돼 있지만 조건적인 대상의 가치가 무한한 가치가 있습니다. 천년 만년 요것을 하나 붙들면 미치광이가 아니예요. 사랑하는 사람들의 귀한 표시의 내용이 들어 있다면 천년을 보고 웃고 천년을 노래하더라도 미치광이가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건 무엇을 말해요? 상대가 같이하면 무한한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알 싸, 모를 싸?「알겠습니다.」알겠으면 알고 말겠으면 말고.
자, 선생님이 이렇게 침을 뱉으면 선생님을 대해서 상사병 난 여자가 있다면 선생님이 입을 맞춘 초크(chalk:분필)가 있다 할 때에 입만 맞추겠어요? 깨물어 먹더라도 죄가 아닙니다. 병이 났는다구요. 이상한 일이지요. 야, 그럴 수 있느냐, 무슨 정신 빠진 얘기를 한다고 하더라도 할 수 없어요. (웃으심) 아시겠어요? 그것 왜 다 웃나? 좋아서 웃어요, 나빠서 웃어요?「좋아서 웃습니다.」잘생겼다, 다들! 웃을 줄 아니까, 그 상대를 대해서 웃을 줄 아니까 좋아요. 혼자 웃는 사람은 미치광이라고 해요. 혼자 물끄러미 바라보면 정신 나갔다고 그래요. 눈이 있어 가지고 보는 건 뭘 하러 보는 거예요? 대상이 있기 때문에 보지요. 말을, 사람 없는데 말해 봐요. 정신 빠진 사람이에요. 무가치한 사람이 되는 거라구요. 대상이 올라올 때는 천하의 전부 다 무한한 가치를 지닌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왜 모르게끔 되어 있느냐, 하나되어 있으니 모른다 이거예요. 왜 몰라야 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여기서부터 한 자만 내려가게 되면 비료 공장이 있습니다. 있어요, 없어요? 나는 없다! 여러분들은? 선생님은 없다 할 때 여러분 뭐라고 그래요?「있다.」'있다, 이놈의 선생님아!' 하고 욕을 해도 괜찮아요. 어쩔 수 없다구. 사실이니까. 없다고 하는 사람이 미친 사람이고, 있다는 사람은 정상적으로 선생님 앞에 '이 녀석아, 있다' 하더라도 꼼짝 못하게 '옳소' 하게 돼 있다구요. 정의의 답은 천하를 휘어잡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디 나라를 가든 어디를 가든지 요럴 때는 자신있게 생명이고 무엇이고 냅다 받아 치울 수 있는 이러한 대담한 남자가 필요하고, 그걸 보고 좋아하는 여자가 있으면 되는 거예요. 여자는 대담하지 못하거든요. 자기보다 다르니까 웃지, 같으면 웃을 게 뭐 있어요? 안 그래요? 같은 자가 웃으면 재수가 없다구요. 이마에 땀을 뻘뻘 흘리고 맞서 가지고 웃으면 무슨 그것 기분이 좋아요? 재수가 없지요. 그렇지만 땀을 뻘뻘 흘리고 있는데 무력한 여자가 저 뒤에서 보고 웃으면 힘이 나는 거라구요. 재수가 있다는 거예요. 아, 정말이라구. 내가 이마만큼 말 많이 하고 대중을 지도하는 경력 있는 사람이 거짓말을 하겠나요? (웃음) 자, 그런 얘기는 그만 두고 바라보는 사람도 실례되고 자꾸 이런 얘기를 하니까 안 되겠구만.
그러니까 하나된 목적은 뭐냐 하면 완전한 대상을 100퍼센트 주체 대상으로서 같이 짝자꿍 하기 위한 것입니다. 1퍼센트 적어도 안 돼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늘어나기 마련이에요. 힘의 세계는 말이에요, 역학세계는 입력은 전부 다 출력보다 크다 하는 것이 공식이지만 사랑에 있어서는 입력이 출력보다 적다구요. 어머니의 사랑이 자식을 100퍼센트 전부 다 사랑하고 난 다음에는 사랑 보따리가 비어요, 차요? 어떻게 생각해요? 100퍼센트 사랑하게 되면 보따리가 비어요, 100퍼센트 이상 또 사랑하고 싶어해요? 100퍼센튼 사랑하고 나서도 더 사랑하고 싶다구요. 작용하면 적어져야 할 텐데 커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의 도리는 그 시대에 핍박이 많았고 전부 다 죽어 갔지만 역사를 전부 다 삼켜 버리고도 남았다구요. 점점 커 가는 거예요. 작용하면 커 가기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윤박사! 왜 졸아? 그 말이 맞는지 한 번 연구해서 답을 나한테 보고해 달라 그 말이라구요. 물리학 박사가 그런 걸 체크해야지, 내가 체크해야 되겠나? 난 말할 책임이 있지만 체크할 책임은 없어요. 사실, 논법이 그래야 그것이 나중에 맞는 거예요.
갈릴리 바닷가 가서 로마의 반역자로 죽은 예수, 30세의 청년으로 객사한 그 비참한 하나의 남자가 세계를 통일하게 되었는데, 그거 어떻게 했어요? 움직여 가지고 작아져서 그렇게 됐어요,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커 가지고 그렇게 됐어요?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커 갔기 때문에 그렇게 됐다구요. 그 무슨 내용을 두고 움직였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관계 돼 있는 내적 사랑의 인연을 가지고 움직였기 때문에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커 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를 그리스도, 그 불쌍한 예수가 갈릴리 해변에서 죽어 갔지만 천하 통일을 했다구요. 기독교 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했습니다. 2차 대전 이후에 한 번 통일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활동하는데 전부 다 작아진다면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의 도리는 역사를 움직이게 마련입니다. 왜? 세계를 살리려고 초국가적인 기준의 사랑의 인연을 남겼기 때문에 그건 하나님에 속하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희생하는 것은 하나님의 직할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하나님의 참사랑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를 때리면 때릴수록 더 커 가는 거예요. 굴리면 굴릴수록 전부 다 커 가는 거라구요. 그래, 통일교회 사람도 참사랑에 속한 편이면 될 수 있는 대로 굴려라 하는 겁니다. 굴리기 편리한 것이, 올라가게 굴리는 게 좋아요, 이런 언덕바지에서 굴리는 게 좋아요? 언덕바지에서가 좋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은 언덕바지에 굴려 가지고 구렁텅이에 집어넣기 위한 전문가다 그 말이라구요. 정말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구렁텅이에 잘 굴러 나가게 되면 저쪽에서 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돼요? 야구공을 피처(pitcher;투수)가 던지게 되면 이렇게 받는 캐처(catcher;포수)를 봤어요? 이렇게 받는 것을 봤어요? 없어요. 이렇게 받는 것이 쏵, 자동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골짜기를 슉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작용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반작용이, 사랑의 힘의 반작용이 있기 때문에 첫 번 출발한 고개보다도 높은 고개를 넘어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건 같은 원리의 같은 결론입니다. 그것 맞아요, 안 맞아요? 곽정환이!「맞습니다. (곽정환)」사돈이라고 이것 맞는다고 얘기하는 것 아니야? 그런 이론이 나온다구요.
그래, 참사랑 무대에서 별의별 짓을 당하고 별의별 굴러 떨어지고 별의별 놀음을 하더라도 절대 망하는 법이 없느니라! 「아멘!」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는 반대와 핍박, 전세계가 야단하고 죽어라, 죽어라 했지만 미끄러지고 쓰러지더라도 전부 다 점점 컸기 때문에 세계의 역사에 없는 성공 실적을 남기게 됐느니라! 「아멘!」 그것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입니다.」 정말 그래요? 「예.」 다 알긴 아는구만. 알긴 알아요.
나라를 위해서 전 국민이 바라보는데 원수의 대표 아래에서 생명을 내고 모가지 떨어지는 사람은 역사를 움직일 수 있는 위대한 힘의 주인공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인들은 사랑을 위해서, 참사랑의 길을 가기 위해서 목숨을 내 놓는 것을 아깝지 않게 생각하는 무리였다는 것입니다. 생명을 수포와 같이 던지면서 희망찬 행보를 할 수 있는 것이 참사랑의 인연되어 산 사람들의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다 그래야 할 것입니다.「아멘.」아멘 했는데 그렇게 했어요? 그렇게 했어요?
나는 생명을 도박장에서 마지막 한 카드를 내는 모양으로, 자기 재산 전부를 '엣다, 살면 살고 망하면 망하지!' 하고 내는 것과 같은 그런 놀음을 많이 했어요. 그러다 보니 '에라, 죽으면 죽었지 한 번 죽지 두 번 죽겠니? 죽을 바에야 옳은 자리에서 죽지' 하면 점핑하는 거예요. 그것이 끝없는 심연 되는 그런 호숫가이지만 거기에서 산 용이 올라와서 떨어지게 되면 입에도 물고 휙 비상천 해 가지고 태백산 꼭대기에, 에베레스트산 꼭대기에 갖다 올려놓는 그런 조화도 있다는 거예요. 그래 언제든지 핍박받아 가지고 망하지 않았어요. 발전했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그랬어요.
그래서 지금 어디서 나를 또 핍박하겠나 찾아다니고 다녔는데 이것이 없어져서 섭섭하다구요. 그 다음에는 내 책임이 뭐냐? 핍박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참사랑은 핍박을 잘 받는 사람에게 복을 주니 만큼 천하의 복이 내 보따리 안에 들어왔으니 복을 나눠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복 저 채찍을 가지고 후려갈기자! 후려갈기는 걸 매 맞자 하고 볼기를 내 놓고 찾아오는 사람이 통일교회 교인 가운데 몇 사람이 있었어요? 나는 하나님을 찾아 갔다구요. 하나님이 날 찾아오지 않았어요. 마찬가지 이치에서 통일교회의 전 식구들이 문총재한테 볼기를 백대 천대 맞고 더 맞겠다고 벌렁벌렁 기어오는 사람이 돼 봤어요? 돼 봤어, 안 돼 봤어? 빨리 대답하라구. 시간이 자꾸 간다구요. 안 돼 봤다는 거예요.
닭의 새끼가 생명이 없는 그 알을 무슨 유정란이라고 해요, 부정란이라고 해요? 뭐라고 그래, 윤박사!「무정란이라고 합니다.」무정란. 부정란이 아니고 무정란이지만 부정란이나 무정란이나 마찬가지지요. 그걸 무정란이라고 해요. 왜? 참사랑이 연결 안 돼 있다구요. 생명의 씨, 사랑의 씨가 안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생명의 씨가 안 들어 있는 사람은 무정란과 같은 생애로 끝이 날 것입니다. (판서하심)
아까 얘기했던 것과 마찬가지 얘기예요. 자, 그런 시대 됐으니, 성약시대와 안착이라는 시대가 됐으니 참부모, 약속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에덴동산에 참부모가 자리를 잡는 때예요. 아시겠어요? 금년의 표어인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라는 것은 뭐냐? 참부모가 집시 무리였어요. 고향도 없고, 출발의 본원지가 없는 거예요. 본원지를 잃어버려 가지고 고향을 찾아 헤매는 무리가 집시예요. 그 집시와 마찬가지인데 이제는 본향 땅을 찾았다는 거예요.
그래, 환고향 하라는 말 있지요? 통일교회는 다른 종교와는 달리 출가라는 명령의 말이 없어졌습니다. 그게 종교세계에서 얼마나 행복한 말인 줄 모른다는 거예요. 고향을 찾아갈 수 있는 이런 종교가 나타났다는 거지요. 또, 그 다음에는 결혼을 하라고 할 수 있는 종교가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조상 자리를 찾아서 수습을 하는 것입니다. 조상을 잃어버렸어요. 거짓조상이 아니라 참조상이 되라는 거예요.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 사명입니다. 다 아시지요?
박보희는 됐나? 「예.」 됐나, 안 됐나? 신문사를 그만두고 고향에 돌아가려고 생각 안 하나? 뭐 북한 김일성이고 어디고 흥미를 갖지 말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살던 고향 땅에 흥미가 더 커야 된다구. 가만 보니까 박보희는 전부 다 북한에 대한 흥미가 더 큰 것 같애. 「아닙니다.」 정말이야? 「아버님 명령대로…」 가만 보니까 신문사의 노선도 전부 다 북한을 지지하려고 하는 것 같던데. 「그런 일 없습니다.」 매일같이 눈을 솟구치고 바라보고 있는데…. 김일성이는 180도 믿을 수 없어요. 내가 오늘 이런 얘기는, 전부 다 정치세계의 비단, 역사의 비화 될 수 있는 얘기를 한 번 해줄까요?
김일성이는 악마의 왕이 되려는 것입니다. 옛날 천사장이 그랬던 것처럼 그런 자리에 들어가 가져 가지고 아담 대신 하나님의 실체로 되고 싶은 것이 김일성의 욕망이에요. 안 그래요? 아시겠어요? 전부 다 이 한국은 복귀노정에 들어가기 때문에 일본이 해와 국가라고 하면 전부 다 신랑 되는 아담 국가가 한국이에요.
그 다음에는 세 천사장이 있습니다. 미국은 복귀된 천사장 자리이지만 그것이 또 타락할 수 있는 거라구요. 자기 잇속만 있으면 넘어 가려는 가능성이 많다는 거예요. 미국을 믿지 말라는 것입니다. 미끄러진다는 거예요, 미끌미끌 미끄럽기 때문에. 중국도 그래요. 중국도 13억을 가졌기 때문에 세계에서 제일이라고 하고, 소련은 공산주의 20여개 국을 지도하던 왕초예요. 전부 다 간판 붙은 넘버 원 팻말을 다 갖고 있다구요. 김일성이하고 중국하고 소련하고 이미 친구가 되어 있어요. 소련도 그렇잖아요. 소련 외상이 전부 다 미국이 북한의 원자력 문제 때문에 강하게 나오니까 '미국이 정 그렇다면 군사력 전부 다 무효화했던 북한하고 유효 선포한다' 했다가 외무장관이 쑥 들어갔다구요. 그렇게 외교 무대에 선언이고, 배포가 그런 거예요. 언제든지 하나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 다음에 중국은 이미 한 소속이에요. 중국하고 소련하고 김일성이 한 소속이 되어 있으니 미국만 하나 끌어내면 되는 거라구요. 김일성이가 무엇을 얘기하느냐? 미국에게 남한을 빼 놓고 하나되자고 하는 거예요. 남한은 없어질 걸로 생각하는 거예요. 이미 그렇게 보는 거예요. 없애야 된다고 보는 것이 김일성의 배포입니다. 박보희는 그런 생각을 해 봐야 돼. 그게 뭐냐 하면 미국만 전부 다 소련과 중국이 싹싹싹 해 가져 가지고 끌어만 내는 날에는 세 천사장을 거느리는 대표자가 돼 있어 가지고 '한국은 내가 전부 다 밀어 제킬게. 너희들은 내게 약속만 해줘.' 이렇게 된다구요. 그래서 일본까지도 점령할 수 있는 일한 전쟁을, 한일 전쟁을 김일성이 선포하는 날에는 순식간에 끝납니다.
이런 말은 문총재가 지금 처음 하는 말이에요. 생각도 그렇게 하는 거예요. 원리적으로 최후까지 그러한 계략을 할 수 있는 가능성권 내에 서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하는 얘기예요. 알겠어요? 그래 놓으면 한국이 주장할 게 뭐 있어요? 큰소리 말라구요. 중공을 대해 봤어요, 소련을 대해 봤어요? 이미 김일성이와 전부 다 짝자꿍이 돼 있다구요. 이제 현재 전부 다 미국을 중심하고 짝짝하고 한국을 떼 버리고 하나되자 하면 말이에요. 뭘 할 것이냐 하면 '남한을 내가 전부 다 공격해서 일본까지 쳐부술 텐데 너희들, 태평양 군대나 소련의 군대하고 중국에서도 군대를 배치해도 좋으니까 포위해 가지고 가만있어라.' 약속을 받게 돼 있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한국 땅은 내가 가지고 전부 일본에는 관심없다 하는 거예요. 이래 놓고 전부 다 3분의 1로, 북해도는 소련에게 나눠주고 그 다음에 남쪽은 중국에게 나눠주고, 제일 토막인 대판과 오오사카 지역은 미국에게 나눠줄게 하면 그것 관심 있겠어요, 없겠어요?
일본 이놈의 간나 자식들이 이런 걸 모르고 있는 거라구요. 그걸 막기 위해서 내가 여자들이라도 남겨 놓고 말이에요. 그런 이상한 생각까지 하면서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라구요. 빠른 시일 내에 학생 운동을 전개해 가지고 대학가에 원리연구회가 동아리 무엇이니 무슨 한총련 이상 될 수 있게끔 빨리 잡아라 그거예요. 대한민국을 믿을 수 있어요? 행정부처에 좌익 분자들이 전부 다 침투해 가지고 이제라도 명령만 하면 무슨 별의별 행동을 다 할 수 있는 환경이 돼 있는 거예요. 거기에 선발되어 가지고 야단하고 불지르고 할 수 있는 패들은 학생들이라구요. 요 학생들을 빨리 수습해야 됩니다. 그것은 나밖에 생각하지 않아요. 그 놀음을 하려니 내가 돈도 많이 쓰고 천대도 받고 말이에요, 공산당의 앞잡이 문총재다 한다구요. 여기에 저 앞잡이들 왔으면 보고하라구. 나 솔직한 사람이에요. 그런 위험천만한 역사에 없는 비운이 한국 민족에게 찾아온다는 걸 느끼고 있는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막을 거예요?
미국이 경제문제, 소련도 경제문제, 중국도 경제문제, 일본에 있는 금 보따리를 전부 다 나눠 가 가지려고 그래요. 또, 원리적으로 보게 된다면, 타락할 때에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세 천사장을 중심삼고 싸움판이 벌어졌다구요. 그것이 세계적으로 그렇게 뿌려졌기 때문에 세계 국가적 차원에서 가을 절기를 맞았기 때문에…. 딱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아담 국가를 중심삼고 일본은 벌거벗은 해와 입장입니다. 타락한 해와예요. 음녀와 마찬가지입니다. 금은 보석으로 전부 다 장식해 가져 가지고 다리를 벌리고 누구든지 와라 하는 판이라구요.
거기에 미국 천사장, 중국 천사장, 소련 천사장, 전부 다 천사장놈들이에요. 이것 서로 먹겠다고 눈에 불을 켜고 있는 거라구요. 일본을 누가 요리하느냐 하는 문제에 전부 다 뉘시깔이 불거져 가지고 이러고 있는 거예요. 아담이 그런 판국에서 잃어버려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이 자식들아, 치워 버려. 에덴동산에서는 전부 빼앗겼지만 이번에는 세계 도상의 가을 절기에 빼앗길 수 없어, 이 쌍것들아' 해 가지고 교차결혼을 해 버렸어요. 아들딸들을 전부 다 묶었기 때문에, 거꾸로 아들딸을 찾아 올라가면 어머니는 전부 다 그 아들딸한테 업히게 돼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 업히게 되면 자동적으로 거기의 아버지는 재림주와 하나돼 가져 가지고 통일 천하를 남길 수 있겠기 때문에 교차결혼을 한 거라구요. 교차결혼도 얼마나 내가 핍박을 받았어요? 이게 다 우연히 지나가는 말이 아니예요. 그와 같은 실전무대에서 싸워 가지고 기반을 남긴 사나이로서 하는 말입니다.
그러니 천사장이 해와를 빼앗아 가게 돼 있어요, 못 빼앗아 가게 돼 있어요? 못 빼앗아 가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데려다가 껍데기를 벗겨야 되겠다 이거예요. 벗겨 가지고 16만 명, 16개국과 같이 160국가, 사 사는 십육(4×4=16), 사탄 이상수 전체의 조건을 세워 가져 가지고 지금 교육하는 중이라 이거예요. 원래는 금년 6월까지 다 끝내려고 했어요. 그래 가지고 이것이 넘어가기 전에 특별기도를 하고 연장하지 않고는 큰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일본의 우리 경제문제가 고개를 넘느냐 못 넘느냐 하는 문제가 걸려 있다구요. 거기서 중심자의 대표자 문총재가 책임지고 일본의 사망권을 넘겨주는 놀음을 하고 있는데 그놈의 자식들이 도리어 나를 반대하고 있다구요. 명년 8월까지 통일교회를 없앤다고 하는데 없어지나? 반대로 9월에는 어머니를 시켜 가지고 옆으로 쳐버리고 꼭대기를 눌러 버리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유엔과 미국 국회는 전부 다 2차대전 이후의 신부권, 전부 다 아벨 형제입니다. 알겠어요? 신부 되는 아벨의 자리인 미국은 기독교 문화권이고 자유세계도 기독교 문화권이에요. 이것이 가인 아벨과 같이 하나돼 가지고 그것이 전부 다 갈라진 것을 복귀해야 됩니다. 2차 대전 이후 전부 다 영·미·불을 잃어버렸습니다. 평면 도상에서 잃어버린 것을 세계적으로 평면 도상에서 탕감하려고 하니 어머니가 나서야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이루어 준 복귀된 어머니, 세계 여성을 대표해서 다 싸워 이겼기 때문에 사탄이 이 여성을 대해서 손을 못 대요. 이래 가지고 거꾸로 연이어 나오는 거예요. 가인 아벨 국가를 먼저 찾아 올라가는 거라구요.
어머니가 설 수 있는 나라가 없어요. 그러니까 일본나라를 갖다 접붙여 놓고 계속 또 접붙여 대는 거예요. 거기서 전부 대환영하는 것입니다. 반대 안 하는 것이 참 고맙더라구요. 와! 일본에서도 그렇게 야단하던 것이 8월 말 넘어서 가지고 시작했는데 한 마리도 반대 안 하고 전부 다 환영이에요, 전부 다 환영. 때가 그렇게 달라지는 거예요, 때가. 아침이 되면 밤은 영원히 해가 질 때까지 물러가야 됩니다. '아이고, 내가 아쉬우니까 기다렸다가 아침해를 반대하겠다' 하더라도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깨끗한 거예요. 딱 그 때에 들어가서 물러나니까 고요하게 그 여명의 고개, 아침 햇빛을 바라보고 천하가 전부 다 좋아할 수 있는 환경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나라가 복귀됐습니다.
그러니까 영·미·불이 재탕감해 가져 가지고 신부권 완성, 국가적인 차원이 연결됐어요. 그러니까 영·미·불 위에 신부 자격을 완성해 가져 가지고 하나되어 오시는 신랑, 주님과 하나님을 모셨으면 통일 천하가 될 것인데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찾아 가지고 지금 왔어요. 아시겠습니까? 그 영·미·불 위에 재림주와 하나님이 와 가져 가지고 남북통일 천하를 이룰 수 있는 조국광복을 했을 것인데, 지금 1945년 때에 영·미·불 통일권을 복귀한 자리에 있기 때문에 신부권 어머니를 중심삼고 연결된 가인 아벨을 완전히 통일한 자리에 섰기 때문에 이 나라는 김일성이 있든가 이 나라가 있더라도 문제가 없어졌다 이거예요. 문제는 뭐냐 하면 2세입니다.
참부모를 중심하고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 가져 가지고 왕권이 성립되면 왕권 앞에 가인 아벨 2세들을 중심삼고 상륙하는 것입니다. 가나안에 있어서 이스라엘 민족하고 가나안 7족이 가인 아벨이에요. 그때 2세만 딱 중심삼고 나라만 만들었으면 거기에 통일천하, 조국 광복이 거기서부터 건설되는 거예요. 그게 안 되었기 때문에 역사를 통해서 세계 무대를 넘어 가지고 재림주까지 연장돼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남은 것은 남한의 학생과 북한의 학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한에 지금까지 우리 통일교회 원리연구회하고 운동권하고 싸워 가지고 완전히 쫓겨 났다구요. 몽둥이로 전부 맞아 가지고 다리가 부러지고 머리가 깨지고 전부 쫓겨났던 거라구요. 완전히 패배입니다. 이런 실정에서 아들딸이 없어요. 아벨이 없습니다. 아벨이 죽었다구요. 부활시켜야 돼요. 누가 부활시켜야 돼요? 어머니가 다시 낳아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40고개를 넘어 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 안기부 같은 데서는 전부 다 문총재가 생각이 모자라도 영광스러운, 찬란한 승리의 영예의 간판을 갖고 오는 그 어머니의 얼굴에다가 왜 핏 바가지를 달아 주느냐 한 거예요. 어머니가 그걸 뒤집어 놨어요. 완전히 뒤집어 놨습니다. 뒤집어 놨지요?
내가 그런 말 할 때 누구도 믿지 않았다구요. '그게 가능할 게 뭐야? 허허허!' 저 원리연구회가 6월에나 하자고 할 때, '이놈의 자식아, 6월이 뭐야? 2월에 시작해야 할 건데'라고 했다구요. 3월에 했지요?「6월에 했습니다.」6월인가? 그래서 벼락이 나는 거예요. 뭐 35도 됐으면, '35도가 뭐야? 천하가 다 망하는데' 그것 안 했으면 이것 어떻게 됐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큰일 나는 거예요.
베이징을 중심삼고 이제 전세계에 평화청년연맹을 만드는 거예요. 세계평화여성연합과 세계평화청년연합을 만들어 놓으면, 졸업생들하고 학교 재학생이에요. 요것이 가인 아벨입니다. 여성들이 요것만 딱 잡고 요것만 하나되면, 그것을 중요시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만 딱 올라서고 하나님만 올라서면 천하통일은 자동적으로 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래서 북경 대회에 있어서 전부 다 청년연합 발기대회를 해 가져 가지고 공산권과 자유세계가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완전히 합해 가지고 누가 리드하느냐? 여기에서 문선생님이 리드하겠다는 겁니다.
누구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러면 모든 역사적 한의 고개를 완전히 세계 최고 종합적인 정상 도상에서 세계를 메주덩이 밟듯이 밟아 가지고 장을 담그고 김치를 담가 가져 가지고 살림살이 잘 할 수 있는 시대로 갈 것입니다. 불쌍한 통일교회 무리여!「행복한 통일교회 무리입니다.」거지 사촌이 돼 가지고 뭐 큰 소리를 해?
통일교회 거지 아니예요? 저 박보희도 거지 돼 있지?「아닙니다.」이 녀석아….「황족이 됐습니다.」뭐라고?「황족입니다.」무슨 뭐 '나 살려 주소. 아이고, 신문사 살려 주소. 빕니다, 빕니다.' 지금 그러고 있잖아?「신문사 사장은 아버님이십니다.」한 다스로 다 그런 패만 모였구만 다. 저 윤박사도 그런 패의 한 소속이야. 돈 없이 빚지고 학교를 짓지 않는다구요. 누구를 저당 잡혀 가지고 하느냐? 문선생을 저당 잡혀 가지고 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문선생이 죽으면 어떻게 될 거예요? 그것 생각해 봤어?「안 죽습니다.」죽으면 어떻게 되겠나 말이에요. 그런 생각해 봤냐 이거예요. 나 저당 잡혀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들은 살고 있는 거예요. 뭐 일성의 무슨 사업도 말이에요, 선생님을 전부가 믿어 주기 때문에 거짓말도 잘 믿는다고 그런 얘기까지 하더라구. 야! 그거 큰일 날 소리입니다.
그래, 세상이 나를 믿어 줄 수 있으니 만큼 속고 있나요, 알고 있나요?「알고 있습니다.」혼또(ほんと;정말), 그래요? 내가 혼또 하는 게 일본 사람을 대하다 보니 혼또데스까(ほんとですか;정말입니까?) 또 그런다구요. 이것 습관이라는 게 참 무섭다구요.
자, 성약시대는 부모님이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부모님은 떠돌이에요. 장성 완성, 완성급까지 7년 동안 세계 싸움을 하기 위해서 자리 없이 환고향 할 고향 땅이 없었어요. 이랬지만 이제는 세계의 모든 외적 정비를 해 가져 가지고 고향 땅에, 한국에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벨적 입장의 카프(CARP:원리연구회)고 공산권 가인을 하나 만드려고 했는데 전부 다 쫓아 냈다구요. 그러니 기지를 잃어버렸어요. 그래, 어머니를 통해서 다시 낳게 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동기가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선생님과 하나되어 가져 가지고 40개 고개를 넘어야 돼요. 40주년을 앞 세워 가지고 이걸 청산짓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40주년의 고개를 못 넘게 돼요. 이래 가지고 돌려 잡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우하사 할 수 있었다구요.
잘 했나, 못 했나?「잘 했습니다.」누가 잘 했어요?「아버님이 잘 하셨습니다.」아니예요. 하나님이 잘 한 거예요. 때를 몰랐다면 큰일 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도 카프 중심하고 6월 되기 전에 끝내라고 야단이에요, 지금. 알겠나?「예.」
그래서 이제는 주객이 전도됐어요. 이것을 전부 세밀히 얘기하면 얼마나 재미있는지 모르지만 한 시간이 걸려 이 얘기를 못 합니다. 8시가 되어 오네. 자, 이래 가져 가지고 남한이 뒤집어졌기 때문에, 남한 중심삼은 것이 아벨권이 되었기 때문에 북한 학생 가인 요것만 하나 만들면 됩니다. 이것을 한 무대에 베이징에 끌어내 가져 가지고 지금 끌려 나올 수밖에 없어요. 약속을 했지?「예, 아버님이 원하시면 된다고 했습니다.」아니, 원했기 때문에 약속을 했느냐고 물어 보잖아. 그걸 또 원하시면 된다고 했어? 내가 언제 안 원했나, 원하고 있는데? (웃음) 자기가 말을 또 그렇게 대답하고 있어. 그래, 신문사 사장은 능란하게 했구만. 뭐 안 하면 큰일 나는 거예요, 이게.
자, 그런 놀음을, 세상이 모르는 놀음을 착착 하고 있다구요. 전부가 실타래 엉키어 있는 걸 착착 핀셋으로 거꾸로 풀어 나온 거예요. 이제는 다 풀렸어요. 북한 청년들만, 가인 아벨만 하나 만들게 되면 김일성을 여기 김 대통령이 염려할 게 없습니다. 통일은 자동적으로 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피 안 흘리고. 얼마나 좋을 싸? 여기 안기부의 저 뭐라고 할까, 앞잡이들이 왔거들랑 보고하라구. 문총재가 요러한 불경의 말을 하시더라고. 그래, 안 되겠다고 한 번 힘 써 가지고 자유 행동해 보라는 거예요. 문총재를 뽑을 수 있는 그러한 실력이 있나, 없나?
미국이 내 궁둥이에 왔다갔다 따라다니고 있습니다. 워싱턴이 내 바람에, 내 태풍 바람을 막지 못할 단계를 넘어섰다구요. 클린턴 행정부의 생사권이 문총재의 손끝에서 놀아나요. 천하에 그렇게 될 줄 누구도 몰랐지요. 하나님이 살아 있기 때문에 꿈 같은 사실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저 워싱턴 얘기를 좀 해 주면 좋겠는데 너무 좋아서 오줌 쌀까 봐 못 하겠어요. 너무 좋으면 오줌 싸는 걸 모르고 좋아하거든. 나 그런 여자들을 많이 봤어요. 애기를 많이 낳아서 힘이 없기 때문에 오줌 싸는 걸 모르고 '아이고 아이고, 선생님 이렇게….' '이 쌍거야, 버릇이 그렇게 없을 수 있어?' 선생님 앞에 오줌 싸는 여인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아니야, 그렇다구요.
이번에도 일본 여자들이 어저께도 4시 가까이 3시 40분에 끝났어요. 오다 보니까 4시 됐지? 넘었지? 달려 나오듯 해 가지고 오늘 한 시간도 아니고 30분 자고 와서 내가 지금 이러고 있습니다. 그래도 80노인이 쓰러지지 않으니 장하지요. 왜? 매를 맞고 그저 불한당한테 고문을 당하고도 버티는 훈련을 잘 했기 때문에 아직까지 뭐 10시간 서서 얘기하더라도 까딱 안 할 수 있는 여유만만한 사나이라구요. (탁자를 세게 치심) 알아야 되겠다구. 정신 차리라구요. 이 살아서, 산 송장 떼거리 같은 패들이 통일교회 패들이에요. 나 그것 좋지 않아. 좋게 안 생각해요. 이제 오늘 아침에 살아납시다?「예.」
무엇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개인맹세를 하면서 전부 다 실패했습니다. 성공이에요, 실패예요? '나의 맹세'라는 개인 맹세에서 실패했으니, 할 수 없이 가정에서 복귀하려니까 '가정맹세문'을 아니 만들 수 없었어요. 40고개를 넘고 보니 '나'는 이럴 수 있는 입장, 따라오던 이것들이 전부 다 서릿발 맞게 되었다구요. 그래, 가정맹세를 붙들고 이걸 하게 되면, '내'가 꽁무니에 달려 있는 그걸 붙들고 놓지 않고 죽을 고비라도 따라가는 날에는 그 가정이 살아 남을 수 있는 제2 해방권이 있을 성싶어서, '가정맹세'를 선언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을 알지어다!「아멘!」
그러니 망하는 가정이 있고, 망하는 사회, 망하는 국가, 망하는 세계, 망하는 천지 역사에 망하는 사탄, 망하는 시대가 돼 있으니 여기에 반대의 흥하는 개인, 사회, 국가, 세계, 하나님권을 받들고 가정의 첫 출발로써 안착한, 사탄이 움직여 낼 수 없는 정착된 가정의 세계적 통일전선이 시작될지어다! 아멘! 그래서 부모님이 안착하기 때문에, 부모님이 안착해서 아들딸을 낳아 관계를 맺으니 안착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시겠어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가정선서 내용을 갖추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가정완성시대, 안착받는 시대에 있어서 가정선서와 일치되는 그러한 가정이 되게 될 때는 가정이상을 완성하는 가정이 돼 가지고 사탄과 영영 이별하고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직행 행로가 딱 되어 있다구요. 그것 원해요, 안 원해요?
그래서 맹세문 제1은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본향의 땅을 찾아', 그 땅을 찾아가야 돼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완성하기를' 맹세하는 게 아니예요. 창건해야 돼요, 창건. 없어요. 없다구요. 내 손으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악마의 세계로부터 깨끗이 찾아 와야 됩니다. 사탄 세계권을 완전히 회복시켜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완성이 아니라 창건입니다. 요것이 달라요.
둘째는 뭐예요? 대표적 가정이에요.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셔서 대표적인 가정이 되며 중심적인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나라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하늘땅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하나님에게 불충, 불효를 했던 모든 역적이 되었던 이것을 다 밟아 치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에도 그런 패가 많았고, 국가에도 그런 패가 많았고, 세계에도 그런 패가 많았다 그거예요. 하늘땅에도 그런 패가 많았다 그거예요. 많았지만 그 모든 것을 대표해서 전부 다 참부모와 하나돼 가지고 이러한 가정을 완성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의 본연적 이상형, 타락하지 아니했던 아담의 본연적 이상형인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완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그렇게 된 가정이 그럴 수 있는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셔서 천하의 대표, 예수님과 같은 세계 완성한 그런 자리에 서 가져 가지고 하나님을 대하게 될 때 사탄과는 영영 관계없게 됩니다. 해방적 자유 무대 위에 섰기 때문에 본연의 이상적인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 할아버지와 아버지와 손자 왕권, 그 다음에 이 황족권이라는 것은 직계 것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타락했기 때문에 장자권이 복귀돼 가져 가지고 아벨이 장자가 된 후에 장자(가인)는 차자에 자리에 서 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세계 사람이 원수가 돼 가지고 장자의 자리에서 하늘편인 아벨을 죽여 나왔지만 죽여 버릴 수 없다구요. 알고 보니 형님이었다는 것입니다. 형님 입장에서 동생의 자리에서 바꿔쳐졌을 뿐이지 형제예요. 이렇기 때문에 이러한 무리들을, 세계 사람들을 황족으로 취급하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통일교회가 아벨적 황족이라면 사탄세계는 가인적 황족이에요. 이 통일교회 교인들은 가인적 황족을 하나 만들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말이에요. 알 싸, 모를 싸? 부모님과 하나돼 가지고 이것을 해야 됩니다. 여기에는 반대가 없고 순리적으로 다 따라가게 돼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것을 해결하려니까 종족적 메시아권을 설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권을 완성해 가지고 이러한 원칙적인 맹세를 해야 되는 것이 3대 선서문이에요. 아시겠어요? 아시겠어요?「예.」이 자리에 서면 하늘 나라의 백성,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도리에 모든 것을 이어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 넷째 번은 뭔가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뭐예요? '창조이상인 천주 대가족이상을 형성하여 자유와 평화와 행복….' 이러한 기반이 있어 가져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창조이상은 대가족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가인 아벨 세계가 대가족이에요. 대가족, 본연의 이상을 비로소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다 이룬 그 자리에 대가정이상을 완성하는 거라구요. 그런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자유와 평화와 행복의 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이것이 순서적으로 이렇게 돼 있어요. 아시겠어요?
그 다음에 다섯 번은 뭐예요? 우리는 매일 이렇게 사는데, 지상천국을 이루어 가지고 대가족을 이루었는데 그 대가족이 어디를 표준해 가지고 맞추어 사느냐 하면, 천상세계입니다. 천상세계가 보다 큰 대가족이라구요. 가인적 대가족이 매일같이 상대적인 세계의 대가족이 박자를 맞추어 가지고 통일을 형성해야 돼요, 통일. 그렇게 되어 있지요?「'통일을 향해'입니다.」그 향한다 해도 마찬가지예요. 그 내용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 전진적 발전이면 그렇게 하나돼 가지고 가만 있는 것이 아니예요.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가정시대에서 종족시대, 종족시대에서 민족시대, 이래서 세계화로 전부 다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전진적'이라고 했습니다. 정지하는 날에는 미끄러져요. 정지하는 날에는 지옥과 연결됩니다. 한 발짝이라도 전진해야 번영과 천국과 연결돼요. 그 말이에요. 전진적 뭐예요?「'발전'입니다.」'발전'을 뭐예요? 촉진화시켜야 돼! 자꾸 발전하도록 재촉시켜라 그거예요.
전진을 빨리 해라, 빨리 해라 그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이 매일같이 영계를 중심삼고 보조 맞추기를 몇 달 동안에 한 번씩 생각해요? 그러니 제멋대로 되는 거예요. 이것을 매일같이, 매일같이 검토하는 겁니다. 대가족을 이루었더라도 또, 타락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을 보호하기 위해서 전진적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저 뭐예요?「'촉진화'입니다.」촉진화, 촉진화. 박자를 맞추어서 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 '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거기에는 뭐예요? 완성이라는 것이 없어요. 아직까지 천상천국 통일완성이 안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촉진화 해서 거기에 맞게끔 되어 나가야 된다는 겁니다. 이것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세계 대가족이 아무리 되더라도 이것이 안 되면 다 중도에 해산돼 버리고 엉망진창이 돼요. 알겠어요? 일을 하나, 어디 가나, 앉으나 쉬나 언제나 주체적 영계 앞에 대상으로서 하나되어 그것이 머물지 말고 정지하지 않고 발전 발전됨으로 가정에서 종족, 민족, 국가에서 세계 고개를 넘어야 할 입장에 서 가지고 비로소 지상천국과 천상세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모든 사탄이 준동하던 것을 깨끗이 정리해 가지고 본연의 통일적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완성하게 되는 거예요. 촉진화를 하지 않고는 안 되는 거라구요. 아시겠어요? 순서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천운을 움직이는 것'이 6번이지요?「예.」'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님의 대신 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돼요. 참부모님이 수난한 모든 전부가 자기가 잘살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모든 인류를 자기가 해방시키고 천운을 갈라 주고, 천륜을 옮겨 주기 위한 것이라구요. 참부모를 따라오는 천운을 그냥 그대로 넘겨줘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복의 기관이 되라는 말이에요. 아시겠습니까? 아무리 촉진화 되고 하나돼 있더라도 그 사람이 지상에 와 가지고 자기 나름의 복만 받고 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땅 위에 공을 세워 가져 가지고 모든 사람이 흡족하고 큰 천운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을 넘겨주고 가야 됩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행복과 자유의 환경에서, 천하를 움직일 수 있고 복 받을 수 있는 이런 환경에서 부모의 뜻을 세우기 위해서 반대의 길을 다 거쳐 가지고 만민까지 천운을 이어 주기 위해 나왔으니 참부모 가정의 대표자로서 여러분들도 천운을 분배시켜 주는 가정이 되어야 참부모의 뒤를 따라서 하늘나라에서 호흡을 같이 하고 상면해 가지고 살 수 있는 면목이 설 수 있다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것이 필요해요, 안 해요? 순서가 전부 다 그렇게 짜여 있어요. 아시겠어요? 이것을 들으니까 쏙 들어오지요?
언제든지 기도하기 전에는 이 맹세문을 외워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가 여기에 안 되어 있거든 어머니 앞에 회개해야 됩니다. 가정의 참 주체로서 새 사명을 못 했다고 회개해야 됩니다.
또, 어머니가 못 했으면 아버지와 아들딸 앞에 회개해야 됩니다. 이래서라도 우리 가정을 올바르게 주체인 하나님 앞에 대상의 자리를 상실하지 않게끔 유지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일생 동안, 자기 후손들이 저나라에 갈 때까지, 만년까지 끌고 나가야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복을 나누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도둑질은 안 되겠다구요. 통일교회에 지금까지 들어와서 도둑질을 많이 해 먹었어, 이 놈의 자식들! 껍데기를 벗기려고 그래요.
나는 무정한 사람이에요. 어머니 아버지를 내 눈앞에서 쫓아 낸 사람입니다. 사랑하는 성진이 엄마를 쫓아 낸 사람이라구요. 가인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나라, 대한민국을 전부 다 포기해 버려 가지고 별의별 감옥살이를 다 하고 돌아온 사람이라구요. 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반대의 그 세계를 이어 놓기 위해서는 180도 다른 길을 개인에서 가정, 종족, 국가, 세계의 반대를 받으면서 살아와 가져 가지고 환영받을 수 있는 무대에 돌아와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두 세계를 소화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모님이 천운을 몰아 가져 가지고 사망의 세계에 복을 갖다 준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부모님의 자식이니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여섯 번째 맹세입니다. 아시겠어요?
그 다음에는 일곱 번이 중요한 것입니다. 간단하지만 말이에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무슨 혈통적이에요?「본연의 혈통입니다.」본연의 혈통이에요, 본연의 혈통.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타락과 전연 인연 없는 본연을 혈통을 이어 받아서 뭐예요? '혈통과 연결된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예요. 우리 세계는 심정문화세계예요. 하나님의 단 하나의 사랑을 중심삼은 통일 가족, 한 가족입니다. 높고 낮은 것 없이 오색 인종이 하나의 가족 생활을 해야 돼요. 잘사는 사람은, 앞으로 그런 때가 옵니다. 전세계가 동원해서 '평균적인 생활을 정하자.' 세계의 공의가 그렇게 된다면 어떻게 정할 것이냐? 어느 나라를 중심삼고 정할 것이냐? 이렇게 할 때는 북한이 저렇게 못살면 못사는 북한을 중심삼고 기준을 삼는 거예요. 아프리카가 아닙니다. 아담 국가면 아담 국가, 일본 국가가 아니예요, 아담 국가를 중심삼고 제일 못사는 사람을 기준으로 삼는 거라구요.
북한이 저렇게 못살게 돼 가지고 먹지 못해 지금 야단하고 거지 놀음을 하는 걸 볼 때, '야, 세계의 잘사는 기독교 문화권의 사람들이 저 자리에 내려갔다가 올라오지 않으면 안 될 텐데, 내려가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 것이냐?'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옥 행차, 문총재는 그것을 자진해 내려가 가지고 저 밑창의 지옥에 들어가서 다시 기어올라 온 것입니다. 전부 승리해 올라온 거예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러셨습니다.」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북한을 구해야 됩니다. 북한을 먹여 살려야겠다, 우리 통일교회가 벌어 먹여 살려야 되겠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기 안기부에서 지금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 할지 몰라도 하나님의 법에 그런 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아무리 연구해도 몰라요. 모르니까 반대를 하는 것입니다. 알면 복을 받았을 거라구요.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안기부, 안기부의 봄동산이 됐을 건데 따라지가 됐다구요. 세계의 정상 계열에 서 있는 정보 관계의 국가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것을 내가 알고 있다구요. 아시겠어요?
뭐예요? 본연의 혈통과 핏줄이야, 핏줄! 천년 만년 이 후손이 더럽힘을 보지 않겠다고 정성들여야 할 제1대조가 되어야 할 것이 통일교회의 축복가정들입니다. 그 앞에 있어서 다시는 타락한 것을 볼 수 없다 이거예요. 재까닥 쫓아내는 거야, 앞으로. 몇백 배의 세계적 도상에서 타락한 대표적인 가정이 되기 때문에 용서가 없는 시대로 넘어 갑니다. 무서운 시대가 와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 말을 못 해요, 지금. 결론말을 못 합니다. 그렇게 타락한 축복가정에서 낳은 아들딸을 하나님이 볼 수 없는 거예요. 이건 몇 중의 죄를 졌기 때문에 지옥에 거꾸로 꽂아도 하나님이 볼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남녀관계의 사랑에 있어서 곁가지를 통하는 것이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니 본연의 혈통,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하나님의 혈통이 있다구요, 심정문화세계예요. 어디 가든지 하나님이 찾아온다 이거예요. 아까 말했지만, 하나님은 뱀이 사랑하는 사랑도 이길 수 있다고 했다구요. 심정문화세계에서는 모든 전부가 확대해서 화동하는 거예요. 이렇게 숨을 쉬게 되면 세포들도 박자를 맞춰 가기 때문에 같은 숨을 쉬어야 된다는 거라구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에 있어서, 위해서 존재하는 원칙에 있어서 일원화 돼 가져 가지고 보다 위할 수 있는 곳으로 전진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할 수 있는 길이 있지 자기를 위하라는 데는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할 수 없는 거예요.
왜 그런 말이 벌어지느냐 하면, 자기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이 원칙이라면 백 만한 그런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면 백 만큼만 투입하게 되면 백 만한 상대밖에 안 나옵니다. 그럼, 100퍼센트를 천번 만번 억만번 투입하고 잊어버려야만 억만 배의 억만 배, 한계선을 넘은 사랑의 대상을 찾을 수 있는 것이 이론적인 이상경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기를 위해서 투입했는데 그 만큼 빚졌으면 거기에 플러스 시켜 가지고 나는 그 아들딸에 투입하고, 그 다음에는 또 그 아들딸은 손자에게 투입함으로써 점점 커 가게 돼 있지 작아지게 돼 있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중심삼은 타락의 소원은 절대 용허할 수 없는 시대가 될지어다. 그것이 심정문화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 심정문화세계는 본연적 하나님의 문화세계요,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담문화세계요. 문화가 둘이 아니예요. 하나밖에 없습니다. 언어도 하나요, 풍습도 하나요, 습관도 하나요, 전통도 하나밖에 없는 이런 통일의 세계가 될지어다. 거기에서만이 하나님이 개인에서 같이 살고, 가정에 같이 산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아시겠어요?
여기에 총결론이, 이런 맹세문이 필요한 것은 타락 때문에 된 것입니다. 타락이 없었으면 맹세문이 필요 없는 거예요. 지금 완성한 가정이라는 것은 타락의 사랑의 기준을 넘어선 자리에서 얘기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맹세문을 외우는 것은 타락의 기준을 넘어선 자리에서 외운다 하는 것이 일일의 모든 느낌으로써 살아야 돼요.
그러면 타락을 넘어선 자리가 어디냐? 심신이 통일됐던 자리입니다. 여러분, 몸 마음이 아직 싸우지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맹세문을 외우려면 심신이 통일되지 않고는 큰 소리를 내서 외울 수 없고 천지에 자기의 얼굴을 휘저으면서 자랑스럽게 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그 뿌리가 아직까지 돌감람나무의 그늘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심신이 통일된 자리에서, 참가정이 되어서 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짓사랑은 심신이 갈라지게 되어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복귀된 가정은 심신이 통일된 가정의 자리에 서 있어야 '참사랑을 중심삼고'라는 말을 할 수 있습니다. 벌써 참사랑을 중심삼고 할 때는 심신 통일된 위에서 하는 말입니다. 언제나 그걸 생각해야 돼요. 아시겠어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심신통일과 남자 여자, 부부 통일입니다. 에덴동산에서 타락해서 부부 통일이 못 됐습니다. 그 다음에는 자녀, 부자지 관계가 통일 못 됐다 이거예요. 가인 아벨과 부모가, 어머니 아버지가 갈라졌어요. 요것이 역사에 있어서 암적인 기원, 거짓사랑으로 말미암아 분립된 첫 모델형이에요. 하나의 카테고리(category), 범주가 돼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할 때는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절대 하나되고 부모와 아들딸이 절대 하나된 위에서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절대적인 승리의 자신있는 자리에서 해야 할 것이 우리 통일교회의 맹세문이었느니라!「아멘.」확실해요?「예.」
세계평화는 몸 마음의 통일과 가정의 통일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그것이 기원입니다. 그것이 안 되면 아무리 통일됐더라도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는 상관이 없어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부처끼리 싸우는 데 평화가 있어요? 행복이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 부부, 부자끼리 싸우는 데 행복이 있어요? 없어! 그러니까 거짓사랑으로 말미암아, 거짓부모의 생명과 사랑과 혈통을 통해서 시작됨으로 말미암아 갈라졌으니 우리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혈통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으니 통일된 자리에 가야 됩니다. 이걸 넘어선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자녀의 명분을 갖출 수 있다는 것은 공식적 결론입니다. 이걸 부정할 수 없어요. 그러지 않으면 이 문제를 먼저 여기에 다 집어넣어야 돼요. 맹세문 가운데 제1번, 제2번도 이 위에서 그렇게 지어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이것을 외우기 전에 그러한 자아를 분명히 해야 돼요. 자신이 알아요. 자신이 하나돼 있는지 안 됐는지는 가르쳐 줄 필요도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가르쳐 주는 것이, 양심이 하나님을 맞아들일 수 있는 제2 대상이라는 것입니다. 그 대상은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인데 하나님보다도 몇천만 배 잘나기를 바라는 사랑의 상대였기 때문에 양심 이상 절대적인 고귀한 것이 없는 거예요. 하나님보다도 훌륭한 것이 내게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양심은 부모보다 앞선다. 양심은 스승보다 앞선다. 양심은 하나님보다 앞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양심과 하나될 때는 하나님도 그 품안에서 영원히 떠나지 않고 동거할 수 있게 돼요. 그런 세상이 되게 돼요. 양심을 절대적으로 중심삼고 있으면 종교가 필요 없어요. 기도에서 해방입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도 다 없어진다구요.
그래, 부모보다도 나은 자리에 있습니다. 스승보다 낫습니다. 어떤 선생이 양심의 선생이 되겠다고 해요? 선생이 뭐예요? 양심이 다 알고 있는데. 쥐새끼도 항해할 때에 배가 파손될 것 같으면 먼저 알고 도망을 먼저 가는데 인간이 참사랑으로 사는데 하나된 자리에서 그걸 모르겠느냐? 다 알게 돼 있다구요.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다 알아요. 타락한 인간도 자기 일생의 것을 모르는 것이 하나라도 있어요, 없어요? 없다구요. 하나님보다도 앞선다는 거예요. 그런 놀라운 것을 하나님이 우리에게 준 것입니다. 천년 만년을 구해도 구할 수 없는 귀한, 부모대신 스승대신 하나님대신 고귀한 것을 준 것을 천대하고 전부 박차고 제멋대로 유린했다는 거라구요, 이놈의 몸뚱이 때문에! 이런 것을 이제 알았으니 안 우리로서는 놔 둘 수 없다구요. 알았기 때문에 해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진리를 앎으로 말미암아 해방된다구요. 깨끗해요? 알겠어요?「예.」
몸 마음이 하나 못 돼 가지고 부처끼리 싸움해서는 용서 못 해요. 자기 자식들을 바람잡이로 만들고 이래 가지고는 전부 다 앞으로 축복가정이 개시(開示)해 들어갈 수 없습니다. 전부 다 이 원칙에서 정비해야 돼요. 내가 얘기하지 않아도 이 원칙이 얼마만큼 맞는지 알고 자기 가정에서 여기에 맞지 않는 것은 자체적으로 정비해야 됩니다. 아버지가 잘못했으면 누가 심판하느냐 하면 제일 가까운 사람이 심판하게 돼 있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제일 가까운 아버지가 심판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자기 아내가 잘못하면 남편이 심판을 합니다. 총살을 한이 있다면 끼익― 아버지가 잘못했으면 자식이 해야지요. 자식이 그러면 아버지가 해야 됩니다.
이러한 공의의 시대를 향하여 우리는 준비해서 한의 노정을 자기 일생에 남기지 않고 천상세계에 이동해야 됩니다. 그렇게 이주해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을 오늘날 타락한 자녀로서 정비해야 되고 그러한 모습으로 처리하고 가야 할 것이 우리 숙명적인 운명길이에요. 숙명은 바꿀 수 없습니다. 죽더라도 이루고 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운명이라는 건 남자 대신 여자가 땜을 때울 수 있는 것이지만 숙명은, 부자지 관계는 갈 수 없어요. 왕과 신하관계를 갈 수 없어요. 그래, 충신이 있고 효자가 있는 거라구요. 알 싸, 모를 싸?
그러므로 그러한 부모님의 안착시대를 중심삼고 주체 앞에 부끄럽지 않은 가정완성시대를 맞아야 되기 때문에 여기 우리는 가정맹세가 필요했느니라, 필요하느니라, 필요할 것이느니라, 어떤 거예요? 필요하느니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년 만년 표제가 됩니다. 놀라운 거예요. 이러한 맹세문을 타락한 종교의 탈을 벗고 해방의 자리에서 내가 부를 수 있다는 것을 감사해야 돼요. 눈물 없이는 부를 수 없는 수많은 한이 있었다 이거예요. 피를 흘려 가지고 이 피의 제단을 통일교회까지 끌고 온 거라구요. 자기를 그 피의 제단에서 이걸 밟고 넘어서지 않으면 이 세계에서 하늘나라에 못 가는 것입니다. 이 제단이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가 지금까지 역사적인 구약시대, 신약시대의 피를 연결시켜서 성약시대까지 끌고 나온 것입니다. 선생님의 일대에 피를 흘린 노정을 가서 이러한 것을 전부 다 완성시키고 밟고 나도 하나돼 가지고 저쪽으로 넘어서게 될 때에 억만 사탄은 여기서 영영 이별하는 이 놀라운 사실을 실감해야 돼요. 실감해야 됩니다. 그래야 실제 천국이 내 천국이 되는 것이에요. 아시겠어요? 똑똑히 알았어요?「예.」이것을 내가 어떻게 하더라도 이루어야 됩니다.
오늘 원래는 일본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이거 오늘 전부 다 어머니가 본부에 가지 말고 곽정환이한테 해 달라고 했지만 내가 이 얘기를 해 줘야 돼요. 곽정환이 얘기를 천 번 하더라도 그건 역사의 기록에 남길 수 없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선생님이 남기라고 해야 남기게 돼 있다구요.
그렇지만 선생님 말씀은 남기라고 안 해도 안 남기면 안 되게 돼 있습니다. 그래도 한국, 조국 땅에 들어왔으면, 저 미국에서도 얘기했으니 만큼 어디 다른 데 무엇보다 첫 주일날 나와서 내가 얘기해야 되겠기 때문에 오늘 찾아 왔습니다. 일본 식구들 2천5백 명이 기다리고 있다구요.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셔야 됩니다.」
그러니까 그러한 중요성을 알고 선생님이 제시한 이 선서문을, 하늘나라 전체가 바라는 선서문입니다. 하늘나라도 이것을 외웁니다. 하늘나라에는 가정이 없어요. 우리가 가야 돼요. 협조해 가져 가지고 가정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이 벌어져야만 하늘나라에 가정 재편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서 주도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하나님 자신이 주도 못 한다는 거예요.
이런 말을 하니까 이단자의 괴수로서 당당히 취급받기에 합당하다고 볼 수 있는 거예요. 이단 왕이지요? 아, 성경에 없잖아요? 성경에는 맨 판 없는 것이 사실 이상 분명하게 돼 있으니 그것이 기독교보다도 진짜 틀림없는데 전부 다 이단이라고 하면 하나님이 이단을 좋아하는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참단이라고 하는 것에는 침 뱉는 하나님이 될 수밖에 없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변했다 그거예요. 복귀하는 하나님, 슬퍼하던 하나님이 기뻐하는 하나님으로 달라져야 되겠기 때문에 구원섭리로 필요했던 신약, 구약은 필요 없고 성약시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기독교가 좋아하지 않는 통일교회를 좋아하게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멘!
자, 생각해 보라구요. 이런 방대한 내용을 이렇게 해 가지고 전부 다 자리 잡아 놓았으니 이제는 선생님이 할 일이 없어요. 내가 이제 뭘 해야 되겠나? 어머니하고 방에서 싸움을 해야 되겠나, 세계 무대로 다니면서 구경하면서 여행하고 다녀야 되겠나? 어떤 것을 원해요? 여행하겠다면 1년 내내 비행기 1등표를 매일같이 사다 줄래요? 이제는 반대로 부모님을 모셔야 될 때가 왔습니다. 세금을 내야 할 때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맹세문을 외우는 사람은 세 식구가 되거든 다섯 식구의 식구로서 부모님을 모시고 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한이 뭐냐? 부모님을 모시지 못한, 참부모와 더불어 살지 못한 한이 있기 때문에 그 한을 일생 동안 풀기 위해서 부모님의 존영과 부모님의 깃발을 천리 대도의 표적으로서 모시고 지녀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족 생활을 한다면, 세 사람은 다섯 사람 식구로 생각해서 두 사람의 비용은 공금으로서 예금해 가져 가지고 불쌍한 사람을 살려 주고, 불쌍한 아들딸을 공부시킬 학교를 세워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공공 자금으로서 활용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또, 한 달에 한 번씩은 지나가는 손님을 부모님 대신 정성들여서 집안에 모셔 가지고 대접을 해 보내야 돼요. 지나가는 거지라도 선생님같이 모셔 주기를 바라는 것이 하늘의 심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지를 무시할 수 없는 시대가 됩니다. 길손을 천대할 수 없는 시대가 들어오는 거예요. 이제 앞으로 이런 시대가 되게 되면 전부 다 마을 마을에서 자기들이 만든 좋은 것은 아침 점심 저녁을 중심삼고 몇 시에서 몇 분까지 식지 않게끔 해 가지고 따뜻할 수 있는 시간에는 반드시 길가에 지나가는 사람이 배고프거든 점심 먹고 저녁 먹고 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지상천국입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가정을 위주한 출세시대가 와요. 여기 대통령이 돼 있으면 대통령 혼자가 아닙니다. 대통령 아내는 부대통령이 되고, 그 아들딸은 국가의 내무장관, 외무장관을 중요한 부서를 맡을 수 있는 능력이 있거들랑 대신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대신자를 세워서 이것을 대행할 수 있는 가족 책임제 국가시대가 돼요. 왜 그러느냐? 국가는 가정 표본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가정이 연결된 큰 바탕이 국가이기 때문에, 많은 그런 가정이 들어가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절대 신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행정 부처의 관리 책임자가 될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거기에는 아버지가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이미 전부 다 법이 나와 있고 교본이, 교재가 나와 있기 때문에 이 일을 무시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버지도 어머니가 알고 있는 것 이상 정직해야 돼요.
또, 둘이 결정했다, 부모가 결정했다고 해도 아들딸이 전부 다 공인해야 됩니다. 맏아들이 있으면 그 맏아들이 공인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왜? 가정을 통일해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세계복귀시대까지 가정 전체가 화합해 가지고 그 나라를 지키고 가정 자체도 지켜 나가는 그런 시대가 오기 때문에 뭐라고 할까? 가정출세시대가 오느니라! 아시겠어요? 그런 가정이 되려니 가정선서가 필요합니다. 그러한 성약시대의 안착과 가정완성시대에 왔으니 이러한 논리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회사에 가면 회사 사장은 아버지 대신이요, 그 회사 사장 대신 어머니가 언제든지 가 가지고 회사 사원을 불러서 회의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비밀이 없어요. 사장이 어디 가서 뭘 했다는 것을 언제나 매일 일일 보고를 받게 돼 있는 거예요. 바람 피울 수 있어요? 술을 마음대로 못 먹게 돼 있습니다. 여성연합이 돼 있으니 그렇다구요. 앞으로 있어서는 이중 조직이 돼요. 몸과 마음같이, 통치하는 데 있어 주고받는 힘이 같아야 됩니다. 몸만 힘이 있게 되면 이 미는 힘이 같지 않으면 도달하지 못하고 스톱된다구요.
그래서 정치를 하더라도 비례 기준 된 몸 마음같이 반반 중심삼고 나라를 다스려야 됩니다. 앞으로 행정 부처, 사법부의 경찰서면 경찰서에 남자 경찰서만이 아니예요. 여자 경찰서가 있어 가져 가지고 남자를 감독해야 할 것입니다. 남자 경찰서는 여자를 감독해야 할 것입니다. 술 먹고 백주에 팔자 걸음을 하는 것을 잡아다가 전부 다 '이놈의 자식!' 하고 후려갈기는 거예요. 하나님을 고통받게 하고 하나님의 뜻의 판도를 파괴시키는 행동을 해 가지고 사탄세계의 계승자, 제2후계자가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줄한당을 겪는 거라구요. 여자를 죽이던 것과 마찬가지로 남자를 밟아 가지고 그럴 수 있는 놀음도 있을지 모를 성싶은 시대가 올지 몰라요.
여기에 사길자! 죽을 사(死) 자 사길자가 아니예요. 사지에서 행복하게 살아 난 아들이다, 애기다 해서 사길자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사탄세계에서 부활된 여자 대왕이기 때문에 전부 다 군대라면 여군대장이요, 경찰서에서라면 내무부 장관이다 그거예요. 알겠어? 그놈의 남자놈의 새끼들, 천사장처럼 잘못한 것들을 잡아다가 그걸 전부 다 뽑아 버려야 돼. 이제 내가 뭐라고 그랬나? 그놈을 가지고 바람 피우면 전부 다 뽑아 버려야 돼. 지져 버려 가져 가지고 전부 다 몽둥아리만 남겨 놓더라도 죄가 아닐 때가 올지 모를 거라구. 이스라엘은 돌로 쳐죽였는데 돌로 쳐죽이는 것보다 조금 낫잖아요? 그 도수만 지나면 전부 다 격리시켜 가지고 인간 세상을 천년 한을 품고 마음대로 왕래 못 하게 분리해야 할 때가 올 거라구요. 그래, 대이동 분리시대가 올 것을 예방해야 돼요. 거기에는 인종 관계, 모든 국경 관계, 문화 관계를 부셔야 된다구요.
그런 프로그램이 전부 다 선생님 머리에 꽉 짜여 있다구요. 제일 고민이 뭐냐 하면 축복 받고 바람 피워 가지고 또 결혼해 가지고 새끼 친 것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이게 지금 제일 두통거리예요. 그런 법은 없습니다. 그러한 씨앗을 보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무서운 겁니다. 축복이 이렇게 흘러가는 무슨 장단을 맞춰 가지고 유행가 부르면서 변하는 그런 것과 달라요. 만 년 정착이에요. 만 년 고착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틀림없이 그런 때가 온다구요.
여기서 벗어났다가 영계에 가면 딱 선생님이 말한 대로 되는 거예요. 껍데기가 벗겨지는 거예요. 협박이 아닙니다. 그러한 무서운 것을 알았기 때문에 감옥을 여섯 번을 들락날락 하면서도 일방통행한 것입니다. 잘 보관하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어머니 마음속에 잘 보관하십시오. 우리 어머니도 수고를 했다구. 어머니에게 한 번 박수해 줍시다. (박수) 기도하자구요.
아버님, 젊은 청춘시대를 가졌던 이 아들의 지난날을 회상하옵니다. 그렇게도 하늘이 원하던 소원의 기반을 잃어버린 그 날부터 이 땅 위에는 해방이 되었다고 만세 소리가 충천한 시대에 이 자식은 만세를 불러보지 못한 자식이 돼 있었습니다. 3년 반 이내에 하늘이 원하는 자리를 정착시켜야 할 뜻을 아는 이 자식은 헤매고 헤매고 지하로부터 지상으로부터 모든 전부를 흘렸지만 받아 주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오늘날 이와 같은 수난길을 통해 눈물 자국과 한을 저 역사에 남겼던 사실이 비통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이 모든 역사들을 잊어 주시옵소서! 나는 다 잊어버렸습니다. 세상의 인류를 아버지, 불쌍히 보시옵고 2차대전 이후에 40년 동안 지옥 간 무리들이 하늘을 향하여 참소하는 성원의 소리가 천지에 꽉 차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누가 이제 막아 줄 사람이 없습니다.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부모님이 막지 않고는 막을 수 없는 걸 알았기 때문에, 이것도 맡길 수 있는 허락을 여기에 모인 통일의 무리와 부모님을 위하여 충성을 하는 그런 아들딸에게 특권을 부여해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성약시대의 안착과 더불어 가정완성시대가 첫 도래했기 때문에 가정맹세문을 세웠사오니 부디, 이 맹세문에 걸리지 않고 해방된 자리로 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하늘이 소원, 그렇게도 소원하시던 참부모의 전통적 혈육을 고대했던 그 혈육으로서 하늘 앞에 부끄럽지 않게 서 가지고 일족을 걸고 들어가는 족장들이 되기를 바라서 종족적 메시아를 배치했사오니 승리와 영광이 그 가는 길과 그 머무는 자리에 같이 하여 주옵기를 바라옵나이다.
아버지, 아담 국가의 체면을 세우기 위해 일본의 여성들을 중심삼고 16만을 교육할 수 있는 과정에 있사오니 이들이 새로운 체제를 갖추어 가져 가지고 해와로서의 탕감복귀할 운명적 사명, 천도 앞에 책임 다 해야 할 책임 소행이 얼마나 막중하다는 것을 확실히 알릴 수 있는 교육체제를 중심삼고 6천만 일본 여성들이 한국 여성과 더불어 자매관계를 맺어 가지고 형을 모시고 한반도를 거쳐 이 아시아 대륙을 넘어 가져 가지고 모든 본연, 예수시대의 모든 죽었던 한의 모든 조상들까지 해방, 통일의 세계를 이루어야 할 역사적인 소명을 갖고 있는 이 걸음걸이가 다 용맹스럽고 담대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이 말씀과 더불어 이렇게 같이 하시옵시고 내일과 미래의 연이어 가지고 승리와 찬양스러운 통일교회의 가정의 모습들이 되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천천만 세대에 부끄럽지 않은 자랑스러운 하늘과 땅에 모든 통치권을 대신해 가져 가지고 그것을 아버지 앞에 영광과 승리와 찬양의 은사로 돌려버릴 수 있는 하늘나라의 황족권을 성사시킬 수 있게끔, 동참할 수 있게끔 부여해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옵니다. 오늘의 이 말씀을 하늘과 땅에 간직하게끔 통일의 모든 가정들에이 간직하게끔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암송하는 맹세문 가운데 하나님의 피어린 심정적 인연이 날로 부가되어서 떼려야 뗄 수 없고 갈라지려야 갈라질 수 없는 일체 이상 한 동체가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하늘의 권속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재삼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축원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4년 6월 9일 음력 5월 1일, 제32회 참만물의 날이옵니다. 사랑하는 아버님, 당신께서 온 천주를 지으시옵고 만물에 축복을 하시어 사랑과 더불어 이 땅을 품으시사 홀로 주관할 수 있는 통일적 심정세계를 바라시던 모든 창조이상이 인류시조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깨져 나가 한 많은 역사를 수천 년 동안 거쳐 온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그 동안 지상에 섭리의 착지를 향해서 4천년 전에 이 땅 위에 섭리의 출발을 하게 된 것은, 그간 심정적 본연의 마음 바탕에서는 원수의 자녀들을 본연의 아들딸의 자녀와 같이 혈통적 인연을 갖추어 가지고 사랑의 심정이 연결된 하늘적 자녀로서 사랑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한 마음으로 온 타락한 인류를 대하여 본연의 그 자리로 되돌아와 하늘의 창조이상인 직계의 혈통, 참사랑의 인연을 갖출 수 있는 자리를 찾기 위해 많은 역사노정을 거쳐 온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타락한 인간들을 자기 직계의 자녀와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체적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인연을 설정하기 위해 많은 탕감복귀의 노정을 거쳐 양자의 도리와 직계 자녀의 도리를 찾아 본연의 이상인 참부모의 자리까지 되돌아오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던가 하는 것을 저희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간 한 많았던 수고로운 마음을 푸시옵고, 이 땅 위에 수많은 종교를 세우시어서 참부모의 도리를 설정할 때까지 많은 수고와 더불어 이 땅 위에 수많은 종교들이 희생의 제물을 통하여 본연의 그 기준을 되찾기 위해서 많은 수고를 한 데 대해 감사드리옵니다.
그 자리에 참부모의 이름을 갖추어 세우고 만민을 당신의 혈족으로 품을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을 이 땅 위에 세우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그리하여 통일교회는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하고 그 가운데에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지상 위에 본연적 당신의 창조이상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혈통적 인연이 이 지구성에 전체를 대하여 설정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전체는 아버지께서 수고하신 연고요, 참부모의 수고하신 인연인 것을 생각할 때, 이 땅은 비로소 하늘나라를 중심삼은 사랑의 동산을 맞고 이 땅 위에 모든 만물들과 인간들은 해방의 은사를 갖춤과 더불어 하늘 앞에 영광을 돌릴 수 있는 본연의 자세를 찾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 모든 만물이 소생하고 모든 평화를 향하는 하늘의 창조이상 터전 위에 소생된 만물을 대표할 수 있고, 제물적인 승리로 인하여 당신이 창조한 본연의 존재로 받아들일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여 32회 만물의 날을 갖게 됨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베풀어진 모든 이 제단이 모든 만물을 아버지께 직접 대할 수 있는 본연의 제단으로서 참부모가 안착한 자리에서 봉헌할 수 있는 첫번 제물이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영광의 세계에 하늘의 기쁨이 같이 하고 지상에 영광의 터전이 같이 하여서 만민이 해방을 찬양할 수 있고, 하늘 앞에 감사의 성원하는 모든 찬양의 소리를 천지와 더불어 아버님이 기쁨의 축복을 내리는 이와 같은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온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을, 아버지, 택해 세웠사오니 이들이 서 있는 자리, 이들이 머무는 자리, 이들이 행하는 모든 자리는 당신의 본래의 창조이상이 머무는 자리요, 서 있는 자리요, 행하는 자리로서 대신하시어 만국을 통치를 할 수 있는 수족으로서 쓰실 수 있는 자녀들이오니, 아버지, 마음껏 명령하시옵고 마음껏 지시하시어서 사탄세계를 당신의 품으로 급속히 회복해 드릴 수 있는 충효의 도리를 다 하는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을 기하여 세계에 널려 있는 160개 국가 모든 선교본부에서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이 날을 축하하는 정성스러운 마음자리 위에 당신의 충만한 은사를 같이 내려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하늘에 있는 통일교회를 믿고 갔던 모든 자녀들도 이 자리에 참석하여 영계를 대표한 영인들과 지상 만민을 대표한 우리가 합해서 축하하는 이것을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시고, 온 만세의 축복을 모든 피조만물 위에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스트 가든에 있는 당신의 자녀들도, 온 세계의 당신의 축복받은 후손들도 같은 은사의 자리에서 이 날을 찬양하고 축하하는 자리에 더더욱 충만한 은사와 더불어 사랑의 인연을 묶어 아버지 앞에 바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1994년 6월 9일, 이 날을 축복의 날로 정하여 주시옵고, 새로운 만물의 소생과 더불어 한국에 새로운 만물의 해방을 찬양할 수 있는 날이 온 세계와 더불어 같이 연결시키어 당신의 피조적 영광을 찬양한 만물로서 거느려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이 만물을 대하는 모든 인간들도 해방된 자녀로서 받아 주시옵고, 모든 인간들도 하늘나라와 땅 위의 지상천국의 혈족으로, 권속으로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금년은 이제 이 참만물의 날로 말미암아 모든 만물들의 탄식을 해원하는 해입니다. 한국에도 이제 산야가 다 푸르러지고 풍년이 들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만물이 인간의 제물의 과정을 거치고 참부모님과 하나님이 제물의 과정을 거쳐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역사노정을 통해서 나오던 것이 참부모가, 어머니가 여성해방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재림주, 완성한 아담을 중심삼고 지상 위에 비로소 해방된 자리에서 부모의 인연을 세우게 되어 온 피조세계는 하나님이 직접 관리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그렇게 믿고 그렇게 생활해야 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지상의 통일세계라는 것은 천상세계를 통일하지 않고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됐던 그 세계는 재림주를 위해서 신부권 전체 세계로서 오시는 신랑을 중심삼고 일체화해서 모셔야 했지만 모시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오신 메시아가 본연의 아담 해와가 완성을 한 가정적 기준이 아니라 세계적 기준을 전부 다 탕감복귀해서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통일된 영계와 통일된 지상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이런 자리가 설정된 것입니다. 비로소 이 땅 위에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 벌어짐으로써 가정이 중심이 돼 가지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즉 하늘땅이 연결된 축이 생겼다구요, 축.
아담 해와의 가정은 한 가정이지만 그 가정은 종족을 대표한 중심 가정이요, 민족·국가·세계·천주의 중심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최고의 위치에서, 우리가 외었던 가정맹세의 내용과 마찬가지로 창조이상의 전체 피조세계를 대표한 중심 가정, 대표적 가정, 그 맨 꼭대기 가정이 하나님과 인간이 비로소 만나는 자리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느냐? 참사랑과 참생명이 결탁해 가지고 참된 혈통이 연결되어 만민의 국가가 형성될 수 있는 출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가정적 기준이 지금 시대에 와서 세계적 중심이기 때문에 참부모의 가정이, 아담 해와의 가정에서 천주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비록 두 사람이지만 평면 도상입니다. 지상 위에 완성의 출발을 보던 것과 마찬가지로 참부모님으로 말미암아 온 세계의 만민이 자녀와 같은 자리에서 평면 도상에 서는 것입니다. 개인·가정·민족·국가 모든 것이 되어 있지만 하나님이 임재해 가지고 자유로이 왕래할 수 있는 이런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이 안착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님이 대표적 가정이 돼 있던 것이 비로소 하나의 열매와 마찬가지로 씨와 같은, 그 가정적 씨와 같은 것이 설정됐기 때문에 그것을 지상에 심을 수 있는 거예요. 천상세계에 심을 수 없는 것입니다. 지상에 심어 놓은 이것이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이래서 하나님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적으로나 횡적으로나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체가 화답할 수 있고 어디나 하나될 수 있는 이 세계를 향해 모든 것을 탕감해서 승리적 그 자리에 자리를 잡게 된 것이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입니다. 이 '안착'이라는 말은 간단하지만 이런 천주사적인 내용이 깃들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이 안착시대에 사는,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사는 그 가정들은 전부 다 타락하지 않은 아담 가정을 중심해서 살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전세계가 그런 인연의 자리에서 살아야 된다구요. 이것을 대신 확대시켜 놓은 것이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복귀노정의 혈족으로서 설정했습니다.
아담 가정에서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야곱 가정에서 이것을 복귀하려고 했는데 야곱 가정에서도 실패했다는 거예요. 야곱 가정에서 레아와 라헬을 중심삼고 분쟁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대로서 갈라져 나온 것입니다. 야곱 가정이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민족이 갈라져서 애굽에 들어갔고, 이 사탄세계에서 벗어나 가지고 가나안 땅에 돌아오는 통일적 한 날을 바라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한 과정에서 구약시대에는 만물을 제물 삼아 가지고 속죄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반드시 죄를 지었으면 탕감해야 됩니다. 그냥 그대로 올라갈 수 없다는 거예요. 복귀노정이라는 것은 탕감복귀노정입니다. 이것은 공식이 돼 있습니다. 그냥 올라갈 수 없습니다. 죄를 지으면 반드시 거기에 합당한 대가를 치르지 않고는 해방될 수 없는 것이 지상세계나 천상세계의 도리라는 것입니다.
그래, 탕감복귀의 노정을 거쳐 들어가야겠기 때문에 민족을 거쳐 가지고 예수님이 올 때까지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엘리야를 보낸 거예요. 엘리야는 누구냐 하면, 복귀된 아담형이라는 것입니다.
제2차 완성한 아담으로 오는 메시아, 제2차 인류 조상 앞에 타락 이후부터 메시아가 국가적 기준에 올 때까지 모든 잘못된 것을 전부 다 청산하고, 평면적 환경을 거쳐 가지고 참부모와 하늘이 개인·가정·민족·국가 형태를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터전을 닦게끔 준비해야 할 것이 이 복귀된 아담인 세례 요한의 사명입니다. 이 세례 요한이 올 것을 구약성경은 엘리야가 다시 온다고 했던 거예요.
엘리야는 누구냐? 말라기 성경에서 9백년 전에 불수레를 타고 올라갔던 엘리야가 재림한다고 했기 때문에 유대교 신자는 엘리야가 하늘에서 내려올 줄 알았지, 세례 요한으로 올 것을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길 닦는 모든 환경을 이스라엘 민족이 이해 못 함으로 말미암아 상충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리고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증거했지만, 세례 요한도 증거할 때는 하늘의 명령을 통해서 증거했지만 증거하고 나서 예수님을 잘못 모셨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예수는 자기의 이복동생과 같은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의 뜻으로 볼 때, 본처를 통해서 낳지 않고 첩과 같은 몸을 빌려서 태어난 마리아의 아들이 메시아가 된다는 것은 그 시대의 법으로나 사회 환경이나 가정적 입장에서 믿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나 믿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례 요한도 증거해 놓고 의심했다는 것입니다. 의심하기 시작했다 이거예요. 불륜한 혈통관계를 통해서 태어난 아들이, 그러한 사람이 메시아가 된다니! 하늘이 가르쳐 줬지만 그것을 의심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예수와 하나 못 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알다시피 세례 요한은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헤로디아의 연애사건에 대해 말하다가 목이 베여 죽게 된 것입니다.
만일 그 당시에 세례 요한이 구약시대를 중심삼고 말라기에 예언된 내용과 다르게 예수가 하늘로부터 오지 않았다 하더라도 하늘의 뜻이 전부 그런 것을 알고 예수님을 증거한 것을 밀고 나갔더라면, 그의 제자들, 많은 사람이 새로이 물로 세례를 받음으로 말미암아 구약성경의 모든 것을 넘어설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세례를 받음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메시아 앞에 타락한 모든 전부를 넘어서는 조건을 세울 수 있었다 이거예요. 그런 물 세례를 허용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례 요한과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인들이 하나됐더라면 예수님을 중심삼고 가정적 기반이 자유롭게 설정되고, 그 다음에 예수님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거예요. 그 결혼한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세 제자가 결혼하고 세례 요한 일파와 그 후손들로 인해 120문도가 이루어지는 데는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었다면 요셉 가정과 사가랴 가정이 종족적으로 하나가 돼 가지고 가정적 120개 국가 메시아권, 타락하지 않은 복귀된 아담 가정을 갖추었기 때문에 이것이 민족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은 가정적으로 복귀하지 못하고 타락했고 국가 전수도 못 했기 때문에 예수님이 가정적 복귀를 함으로 말미암아 국가적 기준과 연결되는 거예요. 이 가정적 복귀는 우리말로 하면 가정적 메시아요, 그 가정적 메시아라는 말은 가정적 참부모를 말하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이걸 못 했기 때문에 예수님이 120명을 찾아 세워야 했던 거예요. 그래서 오순절에 마가의 다락방에서 기도하는 가운데 성신과 더불어 120명이 불을 받는 거예요. 성신은 어머니 신이고 120명은 미래에 찾아올 수 있는 영적 자녀를 대표한 것입니다. 영적 자녀로서 실체적 기반을 대표해서 확장하기 위해 비로소 기독교를 통한 영적 구원섭리를 120개 국가를 향해 출발할 수 있었다 이거예요. 그래서 120문도입니다.
야곱 가정에서 열두 아들이 땅에 착지해서 통일적 가정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이것이 모세시대로 들어와 가지고는 12지파를 중심삼고 72장로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요것은 12수의 6배라는 거예요. 사탄 전체를 대표한 탕감수라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72문도라는 말도 있고 70문도라는 말이 있는데 72문도가 맞는 것입니다.
이래서 가정적 실패를 모세가 민족적으로 탕감복귀하려고 했는데 모세도 실패했다 이거예요. 1세를 광야에서 다 잃어버리고 2세를 통해 가나안 땅에 들어가 가지고도 하늘나라가 원하는,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 이상적 전통을 세울 수 있는 정신적 자세를 세우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 정신적 자세로 가정을 넘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를 넘어 하나님의 심정과 통할 수 있는 통일적 건국사상을 이루어져야 하는데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모세가 실패했기 때문에 예수님이 120가정, 120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의 제자 가운데 3제자를 중심삼고 12제자, 그 12제자 가운데 70문도가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120문도를 전부 다 하나 만들어 민족적 실패를 국가에서 복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120문도를 중심삼고 예수님이 축복을 받아야 하는데 이 축복을 못 받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축복을 못 받음으로 말미암아 십자가에 달려 죽은 것입니다.
왜 못 받았느냐? 사가랴 가정에서 엘리사벳은 야곱 가정의 레아와 마찬가지고 마리아는 라헬과 마찬가지입니다. 가정적으로 실패했고 민족적으로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적 기틀이 통일되지 않았기 때문에 재차 예수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엘리사벳은 마리아를 자기 남편에게 품기게 해 가지고 예수를 낳게 했던 거예요. 요것은 레아와 라헬의 경우와는 극반대라는 것입니다.
결국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형제가 하나 안 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야곱 가정에서도 복귀노정을 걸어갔기 때문에 타락한 여자와 타락한 남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여자 남자가 있어 가지고 복귀해 들어오려면 반드시 메시아를 낳아 주어야 된다구요. 낳을 수 있는 여인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또 탕감하려면 가인 아벨적 장자가 없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복귀해야 할 타락한 세계의 여자와 가인적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탕감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가인과 아벨이 하나 안 되고 부모가 하나 안 됨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어느 한 때에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이와 같은 현상이 사가랴 가정을 중심삼고 엘리사벳은 사탄세계에서 복귀된 해와, 다시 말하면 아담 실패했던 것이 복귀된 아담형 국가 대표, 이렇게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마리아는 본연적 직계 자녀로서의 어머니와 그 아들딸, 이 두 길이 있어 가지고 장자권 복귀와 더불어 장녀권 복귀의 자리에 서면 마리아와 예수님을 중심삼고 직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이 레아에 의해서, 이렇게 레아가 여기 있다 하면, 복귀하는 데는 곁가지를 통해서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심 사명을, 복귀의 사명을 할 수 있는 것은 본처는 불가능하다 이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타락한 역사에 있어서의 둘째 여자가 복귀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가정에서나 어디서나 전부 다 그런 입장이 되기 때문에 곁가지의 여인을 통해서, 첩의 인연을 거쳐서 복귀될 수 있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야곱 가정이 출발하는데 이 레아를 허락지 않을 수 없었느냐? 사탄 된 라반이 이 모든 것을 하늘 앞에 참소했기 때문에 레아가 없어 가지고는 라헬이 나올 수 없습니다. 탕감복귀가 안 된다 이거예요. 가인 아벨의 여성 기준도 없다는 거예요. 혼자서는 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불가피하게 레아와 라헬이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 사가랴 가정을 중심삼고 이 가정적 실패를 복귀하기 위해서 엘리사벳과 마리아가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를 탄생시키는 데 공을 세웠습니다.
결국 예수님이 태어나는 것을 혈통적으로 볼 때에, 이것은 야곱 가정을 통하고 민족을 통해 가지고 국가 기준까지 올라온 거예요. 이것을 거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해와가 타락함으로써 어떻게 됐느냐? 자기 남편을 속이고 하나님을 속인 것은 장자를 속이고 아버지를 속인 것이 되는 거예요.
이와 같은 실수를 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상에 그렇게 구멍이 뚫어졌으니 그와 같은 구멍을 때우기 위해서는 삼각형이면 삼각형을 떼다 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와가, 타락한 역사적인 어머니가 이렇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그것을 탕감할 수 있는 여인이 나와야 됩니다. 또 탕감할 수 있는 그런 가정 형태가 나와야 돼요. 이 가정이 바로 이삭 가정입니다.
믿음의 조상이, 비로소 지구성에 믿음의 조상이 착지한 것이 지금부터 4천년 전입니다. 4천년 전 지구성에 비로소 섭리적 착지를 위해 탕감적인 가정으로 세워진 것이 이삭 가정인데, 이삭은 바로 아브라함의 둘째 아들입니다. 첫째가 이스마엘이고 이삭이 둘째 아들이에요. 이스마엘과 이삭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라구요. 이것이 하나 안 됐기 때문에 지금 역사적으로 볼 때, 세계사적으로 중동에서 이스마엘과 아브라함이 싸우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싸우던 것을 어느 한 때에 통일해야 됩니다. 그러한 기원이 아담 가정에서, 부모로 말미암아 생겨났기 때문에 끝날에 부모가 나타나서 세계적인 좌익과 우익을 통일해야 됩니다. 바라바는 예수님의 죽은 몸뚱이를 대신한 것이고, 예수가 이스라엘 나라를 대표했기 때문에 모세 때에 축복한 이스라엘 12지파의 땅이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모슬렘 중동지역이 된 거예요. 중동 지역 전체를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바라바 앞에 넘겨 주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적으로 보면 가인적 종교라는 것입니다. 이스마엘 대표, 가인적 종교가 되어 가지고 아벨적 종교와 지금까지 원수가 되어 싸우는 거예요. 지금 최후의 결판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걸 누가 통일시키느냐? 자기들끼리는 통일 못 하는 거예요. 완성한 참부모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통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몸은 정치권을 대표하고 마음은 종교권을 대표하게 되는 거예요.
심신이 갈라진 것은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거짓 생명체로 연결된 역사적 혈통을 받아 가지고 발전해 온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일체적 관계를 가진 참부모가 나와야 됩니다. 참사랑과 참생명의 참부모의 참혈통을 중심삼지 않고는 복귀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개인 싸움도 그렇고 가정 싸움, 종족 싸움, 민족·국가·세계·하늘땅이 갈라진 모든 싸움도 그렇습니다. 이 몸 마음이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은 싸움이 벌어진 거예요. 그것이 타락한 열매입니다. 몸 마음이 갈라지고, 부부가 갈라지고, 그 다음에는 무엇이 갈라졌느냐? 형제가 다 원수가 된 거예요. 다시 말하면 우리 자체의 몸과 마음에 원수를 갖고 있고, 가정에 들어가면 부부가 갈라져서 원수가 되어 있고, 자녀가 원수가 되어 있기 때문에 원수끼리 모여 사는 세상의 역사는 전부 다 전쟁 역사로 연결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전쟁이라는 것은, 싸움에는 반드시 둘이 다 감소되는 거예요. 둘이 다 망하는 것입니다. 내려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전쟁을 통해서 역사세계의 본연의 기준을 전부 다 파괴시키는 놀음을 해 나온 것입니다. 사탄의 전략은 하나님의 뜻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창조이상, 본연 형태를 파괴시키기 위해서 반드시 분쟁을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분쟁하면 내려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역사는 이것을 다시 복귀하면서 재창조해 나온 거예요. 그래서 선한 편은 창조 역사를 거치고, 악한 편은 파괴의 역사를 거칩니다.
분쟁하는 우리 몸 마음을 가진 이 패를 중심삼고 전부가 감소하는 것입니다. 그런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평화의 세계라는 것이 어떻게 오느냐? 싸우지 않은,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를 찾지 못하면 평화 세계의 뿌리가 없는 것입니다.
오늘날 일반 사람은 알기를 평화의 세계가 오면 통일의 세계가 오고 혹은 이 땅 위에 지상천국이 온다고 하지만, 그 지상천국의 기반은 어디까지나 몸 마음이 하나되는 데서부터 시작하는 거라구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가정에서 부부가 하나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자녀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와 같이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이 열매로 나타나 가지고 세계적으로 전부 파탄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갈라진 형태로 세계적으로 전부 다 파탄되고, 남자 여자, 부부가 파탄하고 자녀가 파탄하는 이러한 모든 현상이 벌어집니다. 끝날에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 것은 하나님이 열매로 거둘 수 있는 복귀시대에 참된 가정이 오기 전에 사탄이 하늘을 파괴시키기 위한 종말적인 현상이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요것을 이어받기 위해서, 사탄세계의 무너진 이것을 다시 건설하기 위해서 나오는 것이 우리 통일교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부부가 하나되어야 되고, 자녀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문제가 이렇게 돼 있는 거예요. 이것이 사위기대의 기반입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의 공식이 돼 있다구요.
우리 사람들을 중심삼고 말한다면, 사람이면 어떤 사람의 자녀가 되어야 되고, 형제가 되어야 되고, 부부가 되어야 되고, 부모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공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형제, 부부, 부모, 이것이 가정윤리의 관건이 돼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의 모형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떠나 가지고는 가정이 성립 안 됩니다.
그래, 부자지 관계는 종적 관계요, 부부 관계는 동서의 횡적 관계요, 형제 관계는 전후 관계예요. 이래서 하나의 구형체를 이룬다는 것입니다. 그 구형의 중심에 하나님이 임재하면 모두 평등입니다. 이것이 세 판이 있다면 세 판이 이렇게 90도로 전부 다 연결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12개 방향이 있지만 상현 하현, 전현 후현, 우현 좌현, 이 모든 것이 무슨 조각지를 갖다가 붙여도 다 맞는다구요.
이 맞는 각도가 90도니만큼 우리 몸과 마음이 전부 다 90도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몸과 마음이 90도 되는 것을 어디 갖다 붙여도 다 맞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각도, 어머니 아버지 각도 어디에나 다 맞습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여기에는 소모가 없어요. 전기를 통한다면 전부 다 부하(負荷)가 걸리지 않고 소모가 안 되는 이런 환경이 되기 때문에 이상적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가정 형태를 갖추는 것이 창조이상의 목적이었는데, 이 기준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끝날에 와서 가정 도상이 아니라 세계적인 도상에서 참부모가 참부모의 날을 선포하고 성약시대를 선포한 것입니다. 그 성약시대는 여러분 개인들을 중심삼은 것이 아닙니다. 세계적인 성약시대라는 것입니다. 이런 세계적 성약시대를 중심삼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참부모를 대하던 아담 해와의 가정에, 가정적 참부모권 내에 하나님이 동거동락(同居同樂)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적인 참부모권 내에 하나님이 동거동락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볼 때, 이 복귀역사라는 것은 아담이 실패한 것을 복귀하기 위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땅 위에 제2조상으로 왔다가 실패하고 갔기 때문에 제1조상 실패와 제2조상 실패를 지상에서 탕감해 주지 않고는 제3의 성공시대를 맞이할 수 없다는 거예요. 구약시대에 실패한 것은 신약시대에서 포섭해야 되고, 신약시대에 실패한 것은 성약시대에 포섭해야 됩니다. 성약시대에는, 제3아담을 중심삼고 제2아담 실패, 제1아담 실패를 탕감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이 탕감복귀의 무대라는 것은 가정 무대가 아닙니다. 아담은 가정 무대였고, 예수는 국가 무대였습니다. 국가 무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세계 무대로 연장해 가지고 탕감복귀해 나와야 됩니다. 세계적 무대권 내에서 승리권을 쟁취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제2차 세계대전을 중심삼고 영·미·불….
영·미·불은 해와와 가인 아벨이라구요. 영국은 섬나라로서, 이 섬나라는 언제나 남성을 동경합니다. 남자인 본토를 동경해요. 여자는 섬나라이기 때문에 언제나 남성인 본토를 추모하는 거예요. 섬은 여자의 입장이기 때문에 영국이 해와 국가가 된 것입니다. 그리고 영국의 아들과 같은 것이 미국입니다. 그 다음에는 영국의 원수요, 그 아들의 원수와 같은 것이 불란서라구요. 딱 그렇게 된 것입니다.
이들이 비로소 연합국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사탄 편 추축국가와 더불어 싸운 거예요. 추축국가도 딱 상대적입니다. 그와 같이 맞아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돼야 할 것이 극반대로 몸과 마음이 싸우는 역사를 이루었으니 이것을 최후의 결말을 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미·불과 같이 일·독·이도 딱 같습니다. 하나는 가인적 세계요, 하나는 아벨적 세계로서 이 두 세계가 싸워 가지고 아벨이 통일하는 것입니다. 아벨이 이김으로 말미암아 가인적 세계와 하나되어 일체가 되는 거예요.
왜 이런 싸움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기독교 문화권은 영적 구원섭리를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나라가 땅 위에 정착하지 못하고 구름같이, 집시와 같이 중심을 찾아 지금까지 나왔다는 거예요. 비로소 지상에 착지하기 위해서는 영적 구원섭리 기반만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영·육 기반을 세계적으로 완성시키지 않고는 오시는 재림주의 기반이 영·육 통일적 기반이 못 되기 때문에 이것을 총 청산지어서 영육 통일권을 형성하기 위한 청산 싸움이 2차대전입니다.
그런데 지구성에 종교 문화권이, 일반 문화권이 아닌 종교 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했던 적은 한 번밖에 없었다는 거예요. 이걸 통일해 가지고 이 3국이 오시는 재림주를 모셔야 돼요. 각 가정에서는 가정의 왕이요, 아버지로 모셔야 됩니다. 가정의 왕이요, 종족의 왕이요, 민족·국가·세계의 왕으로서 모셔야 됩니다.
그렇게 해야 할 텐데 그게 불가능한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예수님이 이 땅에 올 때 구름 타고 온다고 그랬다 이거예요. 그것은 탕감복귀를 하기 위해서 불가피적으로 그런 말씀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건 뭐냐? 구약시대에 엘리야가 오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실패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신약시대에 실패해서 성약시대에까지 연장되었다는 것입니다. 엘리야와 같은 자리가 예수님의 자리가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엘리야가 오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엘리야가 구름 타고 다시 온다는 말을 한 거예요. 이것은 구약시대에 오시는 메시아 앞에 엘리야가 다시 오는 것과 마찬가지의 자리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실패했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해야 할 입장에, 딱 그와 같은 입장에 예수님이 선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인들이 엘리야가 안 옴으로 말미암아 예수를 잡아죽였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성약시대, 신약시대를 넘어선 전환세계에 있어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통일적 세계가 그냥 그대로 상속되었으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통일된 세계는 신부 국가입니다. 기독교는 신부 국가예요. 신랑을 맞이하기 위해 수천 년 준비해서 어머니 국가로서 등장한 거예요. 그 다음에는 이 자유세계는 아들딸 국가입니다. 전부 다 가인 아벨, 아들딸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뿌려진 것이 세계의 종말권 내에서 국가적 결실을 갖춘 것을 탕감복귀해서 통일적 세계를 갖추었기 때문에 신부로서 하나된 그 자리 위에 오시는 재림주님은 하나님과 신부와 더불어 일체 이상을 지상에 완성함으로써 정착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으로 종교를 봐야 합니다.
유대 민족이 엘리야가 오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반대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반대한 것입니다. 그래, 예수님은 어떤 자리냐? 뜻을 이루지 못한 자리기 때문에 이것은 엘리야의 자리입니다. 복귀된 아버지로서 오시는 재림주의 길을 다시 닦아야 된다구요. 엘리야는 복귀된 아담 국가적 대표로서 오시는 예수님의 국가 자리를 닦게끔 준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영적 구원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를 세계 앞에…. 아담이 국가적 자리에서 실패해서 연장시킨 것을 세계적 입장에서 탕감복귀하려니 엘리야와 같은 자리에 서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구름 타고 온다는 예언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오시는 재림주를 부모 중의 부모요, 어떤 민족 어떤 국가의 왕 중의 왕으로 맞아들여야 할 텐데 반대했습니다. 이분은 참부모로 오시는 분입니다. 이 참부모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뒤집어졌어요. 꼭대기에 있어야 할 것이 완전히 뒤집어진 것입니다.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지금까지 창세 이후 수천만 년 수고해 세운 모든 통일적 기반이 완전히 사탄에게 넘어갔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아담 가정을 잃을 때의 비통한 것에 비할 수 없습니다. 수많은 역사시대를 거쳐서 수많은 탕감의 피를 흘려 가지고 이루어진 기반이 오시는 재림주 한 사람을 받아들이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준비해 놓은 모든 전부는 사탄에게 넘어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기독교가 공산주의의 발판이 돼 가지고 공산주의를 지원하는 것도 이것을 사탄한테 넘겨줌으로 말미암아 불가피한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재림주는 광야로 쫓겨난 것입니다. 재림주가 광야에 쫓겨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쫓겨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하늘이 섭리의 대상으로 세워 놓은 기독교라는 신부 문화권이 완전히 사탄 신부, 타락한 천사장의 세계적 판도로 떨어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얼마나 비참한 사실이에요? 이게 통곡이 아닙니다. 역사에 이 이상 비참한 사실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대한민국이 해방되어 동네방네 도시마다 야단이 벌어져 가지고 만세를 해도 만세를 불러 보지 못했습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오시는 재림주님이 해야 할 일이 뭐냐 이거예요. 지금까지 천상세계 지상세계, 영육의 판도를 갖춘 승리적 패권이 완전히 무너졌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다시 창건해야 됩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의 4천년 역사를 복귀하던 역사를 영계에서부터 다시 정리해 나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수많은 영계의 영인들을 중심삼고 싸우는 거예요. 영계가 반대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 아무개가 이단이다!' 하고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사탄 편이 되었으니까 반대하는 거라구요. 탕감복귀는 불가피한 것입니다. 그것을 개인으로부터 수습하고…. 진리, 이론 투쟁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은 주먹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론 투쟁이라구요. 이론투쟁과 참사랑을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그래, 영계에 들어가서 정리를 하는데, 43일 동안 영계에 대혼란이 벌어진 거예요. 도주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 지도자들이 책임 못 한 것이라든가, 복귀적 과정에서는 심정을 중심삼고 혈통으로 전환해 나간다는 이것을 전부 다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선생님이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영계도 알게 되고, 이런 과정에서 전부 다 자기들이 이론 투쟁에서 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까지 반대하는 거예요, 하나님까지. 아담이 하나님을 반대한 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탕감복귀의 법칙이라는 것은 참 냉혹한 거예요. 용서가 없습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쳤기 때문에 끝날에 재림주로서 등장하기 위해서는 사탄권 내로 넘겨준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쳐 버리는 거예요.
그런 가운데서 하나님이 반대하지만 이것이 아니면 안 된다는 이러한 투쟁을 하는데, 그냥 그대로 영계가 혼란이 벌어지면 안 되겠으니 43일 이내에 하늘은 판결을 해야 됩니다. 누가 승리했다는 결정적인 선언을 해야 돼요. 그 선언과 동시에 승리했다는 어인(御印)을 받고 나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뿌리가 하나님입니다. 그러니 모든 전체의 승리적 패권을 가진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어인을 받아 지상에 내려오는 거예요. 4천년 동안 분쟁해 나온 영계의 모든 분쟁을 수습했으니까, 영적 기반의 상대적 자리가 지상입니다. 영육이 분립된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은 반대한다구요. 그러니까 사탄이 지상의 전세계를 총동원해 가지고 레버런 문 타도운동을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아는 복귀노정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2세라 해 가지고 그냥 가는 것이 아닙니다. 2세는 모든 선조들이 잘못한 역사를 대신해 가지고 승리한 표적의 내용을 갖추지 않으면 안 됩니다.
축복받은 가정도 마찬가지라구요. 자기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건 전부 다 사탄에게 속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차피 이것이 안 되면 제1차 숙청, 제2차 숙청, 7차 숙청까지 하늘이 할지 모른다구요. 그게 죽인다는 것이 아닙니다. 분립돼 가는 거예요.
이러한 탕감노정을 거치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님께서는 개인적 세계의 반대, 이 세계의 반대…. 영계가 합하는 것입니다. 영적 사탄과 지상의 실체가 합해서 반대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있는 모든 영인들도 선생님을 중심삼고 대립권 내의 영육의 분쟁을 통일해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세계에서 세계적 개인이 반대, 세계적 가정이 반대, 세계적 종족, 세계적 민족, 국가, 천주, 하나님까지도 반대하지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을 도와주지 않아요. 맨 나중에 가서는 딱 물러서는 것입니다.
이러한 싸움을 하면서 탕감길을 거쳐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적 승리, 가정적 승리…. 여러분 말은 쉬워요.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 국가복귀, 천주복귀, 하나님복귀다! 그게 말이 아니라구요. 혈투전을 해야 됩니다. 이런 모든 역사 속에 사는 것을 알고, 그 세운 표준 앞에 자기 실체가 하나님이 지은 말씀과 일체 될 수 있는 실적 기반을 세우지 않으면 사탄이 쳐 버리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알아 가지고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싸움을 해 나왔기 때문에, 영계 육계가 합동해서 이 싸움에 가담해 가지고 졌기 때문에 굴복을 하는 거라구요. 그러한 냉혹한 노정이 탕감복귀 노정입니다. 알겠어요? 2세 이 녀석들, 정신 차려야 되겠다구. 가만 보니까 다들 어디로 갈지 모르고 있는 것이 완연하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한 노정을 거쳐 영계의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밑에서부터 하나 만들어 나온 것입니다. 영육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반대하는 것을 전부 다 가려 가지고 고속도로를 닦고 영계에 통일적 운세를 갖출 수 있는 시대에 와서 비로소 지상 위에서 딱 하나되는 것입니다. 지상이라구요. 몸 마음이 지상에서 갈라졌으니 갈라진 이것이 영적 육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패권 기반을 닦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개인과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주욱 지상 위에 발을 들여놓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이라는 것은 장성기 완성급에 서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국가 기준밖에 안 돼요. 사탄은 국가를 중심삼고 한 자리에 서서 세계 국가를 연합할 수 없습니다. 중심국가라는 것은 사탄이 가질 것이 아니고 하늘이 가질 것을 안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어디까지나 상대적 국가형이므로 중심이 없기 때문에 떠돌이입니다. 그 떠돌이가 국가를 많이 만들어 놓았습니다. 모든 종족도 갈라놓고, 개인도 갈라놓고, 전부 갈라놓은 거라구요.
왜 갈라놓았느냐? 하나님이 탕감복귀섭리를 해 가지고 통일적 세계를 향해서 전진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사탄은 백방으로 파괴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완전한 뜻을 파괴해서 시간을 연장함으로 말미암아 이 땅 지구성을 무대로 인간을 희생시켜 가면서 자기의 생존권을 연장 존속하자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파괴하는 것입니다.
파괴라는 것은, 싸움이라는 것은 약화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정도 싸우면 약화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부처끼리도 싸우고 나서는 기분이 좋아요? 돌아와 가지고도 문제 되고, 문제 되는 것이 잘못하면 1년도 넘어가고 10년이 넘어가고, 이것이 암흑이 돼 가지고 전부 다 가정을 파탄시켜요. 부부를 파괴하는 놀음까지 벌어진다구요. 사탄의 역사는 분립시키는 역사입니다.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있지 않습니다. 그 반면에 하나님은 하나되는 데, 화목하는 데 있습니다. 그러려니까 사탄세계에서 하나되는 길이 없어요. 자기 주장해 가지고는 하나되는 길이 없다구요. 자기를 내세우는 데는 하나되는 게 없습니다.
또 창조이상이 그렇습니다. 창조의 정신이 그래요. 하나님은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사랑하는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지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그것이 몇 배? 백 배냐 천 배냐 하면, 천 배! 천 배냐 만 배냐 하면, 만 배! 만 배냐 억 배냐 하면 억 배! 억 배보다도 무한 배의 억 배가 되는 사랑의 상대를 요구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최고의 하나님입니다. 그 자리는 하나님보다 나은 자리라구요. 이론적으로 보면 그렇습니다.
우리의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몇천 배 낫기를 바란다는 것은 뭐냐 하면, 최후에 가서는 하나님이 그렇게 바라는데 하나님보다 낫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보다 낫기를 바라는 그런 사람들을 만들려니 하나님 자신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지 원칙입니다.
그래, 참사랑은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자리에서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기 생명을 잊어버리면서 자기 상대를 사랑하고 몇 번이라도 생명을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하나님이 백 퍼센트인데 백 퍼센트만 투입하면 백 퍼센트 이상은 안 나오는 거예요. 천 퍼센트가 나오려면 9백99 번 이상 전부 다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무한한 가치의 상대는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나와요. 지금까지 하나님은 인류복귀라는 이 성원(聖願)을 두고 지금까지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전부 다 잊어버리고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은 반드시 중심 존재가 되는 거예요. 이것은 천리 원칙입니다. 여러분의 형제면 형제, 친구면 친구들 가운데 있어서도 전체를 위하게 되면 자기가 원치 않아도 자연히 중심 존재가 됩니다. 나를 위하라고 하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파괴됩니다. 자기를 위하라는 것은 파괴되니까 사탄 편이고, 남을 위하는 데는 전체가 합하니까 하늘 편입니다. 여러분도 생활철학에 있어서 이러한 원리적 기반을 기조로 세워 가지고 생활의 모든 무대를 정비해 나가야 할 텐데 그것을 할 줄 모릅니다. 이제부터 그런 훈련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탕감은 공중에서 되는 것이 아니라 지상에서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생활 가운데서 해야 돼요. 탕감할 수 있는 어떤 날, 개인적 탕감, 가정·국가·세계의 탕감을 할 수 있는 기념의 날이 없습니다. 선생님의 말을 따라 가지고 여기까지 왔지만, 앞으로는 자기들이 집을 지어 가지고 분가해야 됩니다. 참부모의 이름을 대신한 참부모의 조상 자리에서 분가해야 됩니다. 분가하게 될 때는, 역사시대에 하나님 앞에 나서게 될 때는 '나는 부모님이 세우신 이런 전통을 이어받았습니다.' 하고 실적 기반을 제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축복가정으로서 160가정을 하나님 앞에 돌리는 것입니다.
개인은 소생이고, 가정은 장성이고, 종족은 완성, 이 3단계가 하나의 팀이 돼요. 하나의 카테고리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최소 단위입니다. 요것을 묶어야 된다구요.
예수님도 와 가지고 이것을 이루어야 했는데 못 이루었다구요.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이 뭐냐 하면, 요것이 전부 다 종족이라는 거예요. 남자 여자 두 패라구요. 남자가 일족이 된다면 여자도 일족이 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가피한 것입니다. 그래, 가인 아벨권이 전부 다 남자 여자를 대신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사가랴 가정하고 요셉 가정이 하나돼 가지고 신랑과 신부를 세례 요한 가정에서 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오늘 확실히 얘기해 주었는데도 여러분이 이것을 모르면 안 됩니다. 오늘날 이러한 시대가 전환시대요, 오늘 참만물의 날에 이 지상세계에 비로소 이렇게 정착 부모를 중심삼고 만물도 탄식권을 넘어서 가지고 참부모와 더불어 정착을 할 시대에 들어왔다는 걸 알아야 되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지금 우리가 서 있는 자리는 세계적 무대 위에, 천주적 기반 위에 참부모가 정착한 자리입니다. 이것은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수천만 년 발전한 하늘나라의 기반을 그냥 그대로 이루어 놓은 자리라는 거예요. 여기는 사탄이 침범할 수 없습니다. 사탄은 장성기 완성급으로 국가 기준 이상을 주관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늘은 국가 기준 이상을 준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지금까지 죽지 않고 살아 남은 것은 국가적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시대를 갖추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어요. 사탄권 내의 국가권을 넘지 못한 자리에서는 전부 다 공격받는 거예요. 대한민국에 있으면서 내가 미국을 떠날 때까지는 청파동이면 청파동에 있었지, 내가 뭐 어떻다는 표시를 안 했습니다. 나장로가 어떻고, 박장로가 야단하고, 어중이떠중이가 야단했지만 나는 무명의 인사로서 국가 고개를 넘기를 바라 가지고 말없이 나온 거라구요.
예수님이 실패한 국가 기준의 신부권을 중심삼고 구약시대를 완성하는 그 기반이 1960년 부모님의 성혼식입니다. 구약시대를 이스라엘 민족이 실패했기 때문에 그것을 대표할 수 있는 이스라엘권을 세워야 됩니다. 이스라엘권이 승리한 자리에서 구약시대가 완성되고, 그로 말미암아 신약, 예수시대가 완성될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시대가 완성됨으로 말미암아 성약시대, 재림시대가 완성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는 이 땅 위에서 유대나라의 실패를 복귀해 주어야 됩니다.
그래야 한국이 그와 같은 자리에 격상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로마의 지배를 받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피폐한 정치적 환경에서 전부 다 반대를 받고 탕감복귀하는 거라구요. 거기서부터 전부 다 싸워 가지고 아담 가정으로서의 복귀가정을 이루어서 부모님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일족을 이루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일족을 이루려면 결혼을 해야 된다구요. 여기서부터 축복이 벌어지는 거예요. 종교권에서는 결혼을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왜? 악마의 계열을 청산하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축복을 하지 못하게 돼 있습니다. 결혼 못 하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독신생활을 강화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종교의 길을 가는 데 있어서 출가를 명령했습니다. 자기 고향에서는 뜻을 못 이룬다 이거예요. 왜? 고향은 사탄세계입니다. 반드시 쫓겨났어요. 광야에 나가서 핍박 도상을 거쳐 그 모든 것을 이겨 가지고 다시 들어와서 승리의 기반을 설정해 나오는 것이 복귀의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광야에서 40일 금식기도를 하면서 3대 시험을 받아 거기에서 이겨 가지고 착지하려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가정에서 믿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십자가에 돌아간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반드시 오늘날 우리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안된 것은 전부 다 사탄 편입니다. 싸우는, 분쟁하는 것은 사탄 편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도 누구 패 누구 패 하는 이놈의 자식들은 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요. 악마의 소굴을 만들기 위한 붕괴 역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무슨 얘기까지 있느냐? 성진하고 현진하고 싸움 붙이려고 이놈의 악당들이 식구라 하면서 편지해 가지고 별의별 문제를 다 일으키는 거예요.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그러한 요사스러운 패들이 있다구요. 또 통일교회 내에서 자기가 메시아라고 하지를 않나, 별의별 패가 다 있습니다. 옥살박살 벼락을 맞을 놈들이에요.
하늘나라의 어인을 받아 가지고 이런 승리적 패권 기반 위에서 해방의 주인으로 등장하는 것이 메시아 사상인데도 불구하고, 똥개 같은 녀석들이 날뛰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은 악마의 후계자들이라구요. 그런 사람이 있으면 아가리를 째 버리라구요. 이제 법이 벌어지면 즉각 처리해 버릴 거라구요.
내가 별의별 핍박을, 별의별 천대를 다 받았습니다. 세상에 별의별 이름을 다 얻은 거예요. 거지로부터 강도라는 등 별의별 욕을 다 먹은 것입니다. 지상에 와 가지고 이러한 복귀섭리의 노정에 별의별 패가 다 나왔다구요. 찧고 까불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에 이르기까지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거짓 메시아까지 나온 거예요 텍사스의 사건 있잖아요? 80명 학살 사건이 날 때에 미국 조야와 전세계는 '재림주가 사람으로 온다고 하는 것은 레버런 문이다. 레버런 문은 그 패와 같은 패다.' 하고 완전히 라디오 방송을 하고 대중매체에서 떠드는 판에서 출동한 것입니다.
그래, 미국의 전 식구들은 '선생님, 지금 야단입니다.' 이랬지만 '이놈의 자식들! 탕감복귀는 싸움 무대에서부터 가려 나가야 돼.' 했습니다. 가짜 메시아와 진짜 메시아는 달라야 된다 이거예요. 미국에서 출발할 때 대소동이 벌어진 거라구요. 여기서부터 자리를 잡아 가지고 전부 다 밀어 제치는 것입니다.
그때 선포한 그 제목이 놀라운 것입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입니다. 참부모라는 말은 세상에 처음 나온 것입니다. 세상은 성약시대를 몰라요. 이놈의 자식들은 눈을 붉히고 반대하지만 성약시대를 모르는 거예요. 참부모가 누구인지, 예수하고 참부모하고의 관계가 어떤 것인지 다 모른다구요. 내용은 그렇지만, 신·구약의 핵심 내용이 전부 연결돼 있기 때문에 전부 놀라는 거라구요. 똥개같이 생각했던 레버런 문이 그렇지 않다는 것을 대가리로부터 전부 다 폭탄을 맞고 가슴이 전부 다 납작해지는 것입니다. 들이 까 버리는 거예요.
12개의 대도시가 악마들의 소굴이라구요. 전부 다 반대할 수 있는 데, 기세가 당당하게 선포한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반대하려면 해라.' 이거예요. 단상에 내려가 멱살을 잡고 '너 레버런 문을 알고 통일교회 원리를 들어 봤어?' 이러면서 처음서부터 들이 패고, 후려갈기려고 하는 결심으로 나선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 역사적인 한을 전부 다 갈라내야 된다 이거예요. 이러면서 들이 제겨도 장엄한 하늘의, 영계의 힘이 눌러서 입을 막으니까 말을 못 합니다. 그래, 12개 도시의 별의별 왕초, 별의별 깡패, 레버런 문을 죽이겠다는 패들까지 오만가지 패들을 싹쓸이해서 한꺼번에 다 잘라 버린 거예요.
그래, 12개 도시를 중심삼고 갖추었으니 전국가적으로 소문났다구요. 그 다음에 그 연결된 주 전체가, 도시 전체가 전부 다 소문났기 때문에 그 자리가 영광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신부 자리가 기독교였기 때문에, 미국이었기 때문에 어머니가 갈 길을 내가 다 닦아 줬어요. 재림주가 해와권을 빼앗겼으니 되찾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탕감복귀해야 된다 이거예요. 선두에 서는 거예요.
비리비리하게 책임져 가지고 뒤꽁무니를 찾아드는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은 도적놈의 새끼가 되는 거야. 그 따위 녀석은 전부 다 물러가야 된다구. 중심 존재는 반드시 책임을 져야 됩니다. 통일교회의 중심 존재는 선생님입니다. 어려운 일 있으면 내가 앞장서지 도망 다니지 않는다 이거예요.
미국에서 기소했다고 했을 때, 독일에서 이틀만에 미국에 상륙한 것입니다. 법무부의 16명의 변호사들은 절대 한국과 미국과의 법적 조약에 있어서 범죄 사건을 서로 보고하고 서로 공동으로 협조하게 안 돼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법무부의 16명의 변호사들이 '레버런 문은 절대 안 온다.' 이렇게 총의로 결정해 가지고 기소했는데, 안 올 게 뭐야? 즉각 들어간 거라구요.
이 미국이 기독교 문화권인데, 유대교 구약시대를 완성해 가지고 신약시대를 넘어서 예수님 대신한 부활적 성혼식을 해 가지고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기독교 문화권을 흡수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에 가 가지고 20년 동안 구약 완성, 신약 완성 할 수 있게 미국과 전 자유세계와 싸우는 것입니다. 공산세계와도 싸우고 전세계와 싸우는 거예요. 공산세계니 종교권이니 선생님을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구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13개 종교 재판에서 '하나님을 존경하느냐?' 할 때, '하나님을 반대하든지 아니면 목이 잘려야겠다!' 해 가지고 13번 목을 잘라 죽였는데 13번 살아나 가지고 사탄세계가 또 제거하겠다 하더라도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하고 자랑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지 않고는 탕감노정을 못 갑니다. 싸구려 엽전들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알겠나, 이 쌍것들아?「예.」눈시깔들을 전부 다 바로 뜨라는 거야.
여러분의 선조들과 하나님으로부터 지금까지 역대의 모든 성현 현철들이 종교의 이름으로 얼마나 피살을 흘렸어요? 피살을 흘린 그것은 아담 해와 한 사람을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에 있어서 세계를 볼 때, 여자 한 사람, 천사장 한 사람, 아담 한 사람, 세 사람으로 보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는 어머니의 분신입니다. 어머니는 이 땅 위에 있는 모든 인류를 다시 낳아 주는 재해산의 역사를 해야 됩니다. 2차대전 이후의 모든 사람들은 2세라구요. 2세가 복귀 안 됐기 때문에 여러분 2세들이 2차대전 이후의 사람들을 복귀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확실히 얘기해 줘! 알겠어, 곽정환?「예.」
여러분이 낳아야 된다구요. 가인 아벨이에요. 어머니는 그 전 사람까지 책임지고, 여러분은 2차대전 이후에 태어나 복귀돼 가지고 참부모의 아들딸이 돼야 했는데도 거짓 아들딸이 돼 있는 사람들을 책임져야 된다구요. 그래, 축복가정과 2세가 이것을 복귀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교구장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 대가리통들이 누래 가지고 전부 다…. 세상을 자기 멋대로 사는 것이 복귀의 축복받은 가정이야? 전부 다 청산지어야 돼요. 이 원칙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확실히 얘기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 레아와 라헬이 실패한 것을 사가랴 가정에서 탕감하기 위해서 국가적 기준에 있어서 예수님이 오기 전에 이 엘리사벳과 마리아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전통적으로 그런 관계가 되는 거예요. 사가랴 가정에 있어서 엘리사벳의 몸을 통해서 세례 요한이 나왔는데, 이것은 그냥 그대로 사탄의 레아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여기에 우거할 수 있는 조건만 세우면 언제나 침범할 수 있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 이것이 갈라져야 돼요. 갈라져 가지고 복귀되어야 돼요. 가인이 형님으로 돼 있고 아벨이 반대가 됐습니다. 갈라진 이것이 여기에 와 가지고 형님이 되어야 되고, 이것이 동생이 되어야 돼요. 거꾸로 되어야 된다구요. 세상에 형님이 동생을 형님으로 모실 수 있는 법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지개벽이에요.
완성시대에 있어서의 아담시대, 예수시대, 재림시대로 이어지는데 재림주는 아담을 중심삼고 보면 손자입니다. 3대째, 3대 손자권이 돼 있다구요. 그렇지만 누가 부모냐 하면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이렇게 갔으니 반대, 180도로 돌아서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따라가다 뒤로 돌아서면 이렇게 되지요? 맨 막내, 셋째 번 손주가 할아버지가 되고, 두 번째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이렇게 복귀되는 천지개벽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무슨 소리인지 알겠어?「예.」정신 차리라구, 이 녀석아! 그걸 알아야 돼.
그러니까 우리의 모든 생활 환경에서 180도 달라져야 된다구. 45도가 아니고 90도가 아니야. 180도 달라져야 돼. 이 녀석들, 이놈의 똥개 같은 새끼들, 선생님의 앞길을 전부 다 정비하는 가정적 메시아 책임을 해야 될 텐데, 가정적 아담 책임을 해야 될 텐데 이것들이 뭘 하고 있어? 기성축복가정이고 1세 축복가정이고 2세 축복가정이고 전부 다 똥개가 됐어! 가정적 메시아가 되어야 돼! 가정적 엘리야가 되고, 가정적 예수 대신 책임을 해야 되는 거라구.
그래, 여러분은 지금까지 집시들과 마찬가지입니다. 정착하기 위해서는 이 책임을 다 해 가지고 부모님과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전통적 모든 것을 상속받기 위한 계획적 모든 부분 부분에 있어서 국가를 책임지고 세계를 책임질 수 있는 전통적 사상을 따라야 돼요.
그래, 선생님은 160개 국가에 선교국을 설정했어요. 여러분은 여기에 수정체와 마찬가지로 160가정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개인은 소생, 가정은 장성이고 종족, 민족은 완성.... 이것이 종족적 구원섭리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그것을 연결시키면 예수님을 중심삼고…. 가정과 종족이 있으니 국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냥 그대로 여기서만 하나되면 국가는 자동적으로 벌어져요. 전도고 뭐고 할 필요 없다구요. 이렇게 되면 사탄세계는 전부 다 꺾어져 가는 것입니다. 여기는 전부 통일되어 가지고 자동적으로 국가와 연결됩니다. 가정과 종족 기반을 국가로 연결해야 할 예수님의 사명이 실패했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들은 33세까지 가정생활을 못 합니다. 선생님이 그런 길을 왔다구요. 예수님이 가출하기 전 30세에 결혼했으면 33세에 죽지를 않습니다. 그래, 33세를 넘어야 돼요. 30세에 출가하기 전에 마리아와 요셉 가정이 전부 다 협조했으면 죽지 않았습니다. 몇 시에 가야 되나?「늦으셨습니다. (곽정환)」
그래,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라는 말이 주먹구구식이 아닙니다. 하늘과 땅이 하나되는 거예요. 둘이 딱 붙어요. 그래 가지고 가정 완성,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완성이 되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사탄이 있는 힘을 다해서 선생님을 때려잡으려고 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못 때려잡는다는 거예요. 내가 공격하지 않는 한 때리기만 하면 그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어요.
하늘의 전략 전술은 맞고 손해배상을 청구해서 찾아오는 것입니다. 사탄은 치고 망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차대전도 친 녀석이 망했고, 2차대전도 친 녀석이 망했습니다. 기독교가 통일교회 문선생을 치다가 다 망했다 이거예요. 지금 종교가 망해 들어가고 세계가 다 망해 들어가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이제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은 뭐냐? 이 세계를 수습하기 위해서는 종단 대표들이 선생님 같은 사상을 가져야 돼요. 다시 말하면 수정체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결정체가 되어야 돼요. 선생님이 160국가를 책임진 것같이 160가정을 책임져야 돼요. 가정이 없으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혼자는 못 들어가요. 그러니까 가정을 중심삼고 160국가를 대표한 여기에 접붙이기 위해서는 160가정이 있어야 됩니다. 160가정은 뭐냐 하면, 예수님이 국가와 접붙이려다 실패했으니 예수님을 탕감하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예수님 자리예요. 2세가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예수님 자리라구요.
선생님은 160개 국가의 중심이 되었으니, 이것이 지상에 연결되는 거예요. 요것이 뭐냐 하면, 소생·장성·완성입니다. 가정이 소생이라면 예수님은 장성이고 재림은 완성입니다. 이 평면도상에서 국가 중심이 돼 있으니 예수님은 국가에서 가정까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뜻이나 아담의 뜻이나 재림주의 뜻은 지상의 완성입니다. 지상에 사탄을 없애고 자유자재로 연결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비로소 재림주가 이 땅 위에, 지상에 착지함으로 말미암아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왔다 갔다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 재림주 완성했다는 것은 예수님을 완성하고 아담을 완성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지상에서 그걸 완성했다는 거라구요. 그러니 여기는 사탄이 침범 못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타락이 뭐냐? 평면 도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요것이 전부 다 가인 아벨입니다. 타락했으니 재창조역사, 구원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구원섭리는 탕감복귀섭리, 탕감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인데 재창조섭리가 도대체 뭐냐? 그 내용의 공식을 말한다면, 하나님이 창조한 과정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환경을 창조했어요. 태양을 만들고 물과 공기를 만들고 땅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생명구조를 완성하기 위해 필요한 요건들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생명이 생겨나지 못합니다.
그런 환경은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 관계로 딱 짜여 있는 것입니다. 광물세계의 분자를 보게 되면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 주체 대상이 전부 다 한 축을 중심삼고 움직이고, 식물세계는 수술 암술로서 전부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동물세계도 전부 다 수놈 암놈, 인간세계도 남자 여자로 되어 있습니다.
왜 이런 원칙이 돼 있느냐? 이 모든 피조세계의 환경은 이와 같은 주체 대상 관계, 쌍쌍제도로 딱 돼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사랑의 길을 가려면 이렇게 가든가 저렇게 가든가 서로 양보하는 것입니다. 플러스면 플러스에게 비켜 주는 거예요. 이럴 수 있게끔 체제가 저 밑에서부터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물질의 소망이 뭐냐?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자리에 찾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초등학교 학생 때의 소원이 뭐냐 하면, 그 나라의 대통령이 되는 것이고 군주제라면 그 나라의 수상이 되는 것이라구요. 알겠어요? 모든 사람이 그것을 소원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지으신 모든 물건까지도 무엇을 바라느냐 하면, 최고의 하나님의 사랑과 접촉할 수 있는 몸뚱이에 흡수되는 것입니다. 최고의 종착으로 그것을 향해서 전진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가려니까 할 수 없이 광물은 식물한테 흡수되고, 식물은 동물한테 흡수되고, 동물은 작은 동물이 큰놈한테 흡수되고 큰놈은 더 큰놈한테 흡수되는데, 제일 큰 왕초가 인간이니 인간한테 흡수되는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 앞에 제일 가까이 갈 수 있는 몸뚱이라구요.
모든 우주 만물은 이 사랑의 본체를 향해서 찾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나라의 대통령과 나라의 왕을 중심삼고 법을 통해서 절대 복종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순리의 도리를 찾아서 전진할 수 있게끔 돼 있는 것입니다. 이게 사랑 때문에 움직이는 거라구요. 우리 인간도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흡수되어야 됩니다. 희생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논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이라는 것은 자기를 희생해야 돼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래, 모든 피조물들의 소망이 될 수 있는 논리적 근거가 딱 같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만 좋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까지도 사랑을 위해서는 희생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니까 사랑은 혼자 될 수 없다는 대상, 대등의 논리가 나옵니다.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이 뭐냐 하면, 여러분은 사랑을 갖고 있고 생명을 갖고 있고 혈통도 있고 양심까지, 하나님까지 갖추고 있는 거예요. 무소부재하기 때문에 하나님까지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랑은 혼자서는 못 느낍니다. 왜 못 느끼느냐?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못 느끼는 것입니다. 여러분, 눈이 깜빡거리는 걸 느껴요? 밤이나 낮이나 그걸 생각해 봤어요? 못 느낍니다. 심장 뛰는 것을 느껴요? 쾅쾅, 청진기로 들으면 폭탄 소리가 나는데 이것을 느끼지 못합니다. 왜?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여기에서 이렇게 내려가면 전부 다 똥 공장이에요, 똥 공장. 그러니까 밥은 뭐냐 하면, 비료를 만들기 위한 재료라구요. 그걸 맛있다고 먹습니다. 그런 생각하면, 신경 쓰게 되면 밤잠을 못 자고 배를 갈라 가지고 내장을 꺼내 잘라 씻어 버려야 마음이 놓일 텐데, 비료의 원료를 먹고는 배를 쓸면서 기분 좋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왜 그래요? 하나돼 있기 때문에 모르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왜 이래야 되느냐? 하나돼 있는 것은 알면 큰일납니다. 여러분은 사랑을 갖고 있고 생명을 갖고 있고 혈통도 갖고 있고 양심도 다 갖고 있지만 몰라요. 하나돼 있기 때문에 갖고도 모릅니다.
그런데 왜 몰라야 되느냐? 상대가 나타날 때, 백 만한 상대가 나오면 백 만한 것을 전부 다 충격적으로 딱 느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전부가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요. 상대자나 주체자나 최고의 자리에 휙 차고 올라갑니다. 알겠어요? 백 퍼센트 자리에서 느껴야 되는 거예요. 참사랑은 백 퍼센트 꼭대기 자리에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결혼이라는 것은 인류 전체의 남자 대표와 여자 대표로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대표 가정이요, 중심가정의 자리를 설정하는 것이 결혼이에요. 아담 해와의 가정은 씨예요, 씨. 그 가정의 씨가 그렇다면 열매 되는 모든 세계의 가정도 아담 가정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마찬가지 똑같은 가치를 가진 씨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전부가 천지 원칙에, 하나님의 창조의 도리에 모든 규격이 맞게끔 되어서 결론을 지을 수 있는 최상의 자리에 있는 것이 인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욕심은 하나님보다 높기를 바라요, 낮기를 바라요? 「높기를 바랍니다.」 그게 본래 인간에게 부여한 특권입니다. 왜? 사랑의 대상자는 자기보다도 높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왔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의 대상자는 자기보다 높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래야 이 모든 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한 가치를 알라구요. 내가 움직이게 될 때는 저 천상세계의 모든 전부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 여자가 완성하는 것은 뭐냐? 결혼함으로써 완성되는 거예요. 결혼해 가지고 첫날밤에 첫사랑을 중심삼고 오목과 볼록이 일체 되는 자리에서 완성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자 완성, 여자 완성은 반쪽들이 만나 하나됨으로써 이루어집니다. 그러니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몇천만 배 훌륭한 상대를 바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된 그 부부는 횡적입니다. 종이 없기 때문에 종적인 하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 양심의 뿌리, 생명의 뿌리, 혈통의 뿌리, 사랑의 뿌리는 하나님입니다. 결혼식을 할 때에 참사랑의 생명을 누가 먼저 느껴야 되느냐? 아담이 느끼는 것이 아니고 해와가 느끼는 것이 아닙니다. 아담 해와의 사랑의 뿌리가 하나님이니까 하나님으로부터 느껴 가지고 아담 해와의 줄기로 거쳐 나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이라는 거예요.
천지창조의 대주재인 하나님이 아버지 자리에서 사랑을 하고 생명이 결탁해 가지고 이어받은 것이 양심인데, 양심은 종적으로 서 있는 것입니다. 종적이에요. 알겠어요? 이 몸뚱이는 횡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몸뚱이는 세계를 점령하여 독재자로 군림하고 싶고, 세계를 제패하고 싶은 것입니다. 그러나 양심은 종적입니다. 사람이 서서 다니는 것은 하나님과 종적인 상대의 입장에 있기 때문이에요.
사람을 보게 되면, 양심이 있고 몸뚱이가 있어요. 몸 마음이 하나님과 하나된 아담 해와 그 실체의 사랑을 중심삼고 태어난 상속적 실체가 나이기 때문에 나는 이중구조로 돼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 서 있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과 아담은 남성격으로 연결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생명의 씨가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아담에게 생명의 씨가 있어요. 여자는 없습니다.
여자는 뭐냐? 이러한 수직 앞에 상대권을 갖추고 있으니 면적이 필요하고 구형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새끼를 쳐야 됩니다. 영계는 종적 세계이기 때문에 번식이 없어요. 그렇잖아요? 아담도 사랑의 씨를 하나님의 체로 번식하려니 여자가 필요한 거예요. 여자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 축을 중심삼고, 360도를 중심삼고 구형을 이루게 되어 있어요. 부자 관계는 종적이요, 부부 관계는 횡적이요, 자녀 관계는 전후관계이기 때문에 구형을 이루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형을 대표로 해 가지고 있는 사위기대의 완성을 말하는 거예요. 수로 보면 6수이고 3단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까지 하면 7수가 되어 가지고 천지에 부딪치지 않고 환영받을 수 있는 구형이 됨으로 말미암아 8수, 재출발수가 되는 거예요. 전부가 가정을 중심삼고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라도 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형제가 없으면 슬픈 것이고, 여자가 혼자 있으면 슬픈 것입니다. 부모가 없이 고아로 있으면 슬픈 거예요. 이 모든 수를 갖춘 것이 본연적인 공식 모델이 돼 있기 때문에 여기에 합격되면 딱 같은 존재, 제2존재, 제3존재가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자신들이 행차하게 되면 그 남자나 여자나 하나님이 따라다니고 온 우주가 전부 끌려 다닌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어디서 합덕하느냐? 남자 여자의 볼록하고 오목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에서 사랑이 결실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실체의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자기 사랑의 대상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던 실체의 하나님이 아담이라는 것입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완성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만날 수 있는 교차점이 어디냐?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렇게 모든 사상적인 근거, 종교적 철학적인 내용의 모든 것이 확실한 근거로부터 확실하게 결론 지어짐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을 중심삼은 평화의 세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곳이 뭐냐? 사랑의 본궁입니다. 여러분의 그곳은 사랑의 본궁이에요, 본궁. 알겠어요? 본궁과 같은 것이 부부라는 거예요. 가치는 마찬가지입니다. 아담 해와의 씨가 돼 있으면 여러분도 아담 해와의 씨가 되어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도적놈의 자식들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오목 볼록이 하나된 자리가 천지에 있어서 사랑의 도리를 엮었어야 되는 거예요. 사랑으로부터 생명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이 이어짐으로 말미암아 자기 가정이 확대돼 나오는 것입니다. 어디가 그렇다구요? 젊은 간나들, 정신 차려야 되겠다구!
그 다음에 그 자리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출발지라는 것입니다. 인간의 자유와 행복과 평화의 기원지라구요. 남자에게 있어서 아무리 행복을 찾고 아무리 자유를 찾아도 그것이 없으면 행복이 없고 자유가 없습니다. 이렇게 엄청난 가치,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가 자신 가운데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통해, 그것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점령하고 하나님보다도 나을 수 있는 자리에 갈 수 있는 거예요, 참사랑을 통해서. 알겠어요?
아까 가정맹세를 했지만, 가정맹세를 할 수 있는 가정은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의 가정입니다. 알겠어요?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으면 가정맹세를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매일같이 외우면서 기도할 때 여기에 불합격된 모든 것을 제거하고 거기에 합치될 수 있는 것을 가해 가지고 해방의 심신통일권을 갖추어야 됩니다. 그 자리에서 하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의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갈라져 나왔으니 참부모와 참사랑으로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됐어? 이놈의 자식들! 사탄세계에 흘러 들어가고 있어. 하나님의 원수가 내 원수야! 확실히 다 정비하라구. 이것을 부정하고서는 일족이 비참하고 괴로운 거라구. 그러기 위해서는 부부가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야.
아담 해와 부부가 싸움이 벌어진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아 아담아, 어디 있느냐?' '아, 여기 있습니다.' '왜 거기 있느냐?' '당신이 지으신 해와로 말미암아 이와 같은 결과가 됐습니다.' 자기 의견을 내세웠다구요. 이런 똥개 같은 녀석, 숙청해 버려야 돼!
이러한 사탄세계의 한을 품고 나오던 모든 것을 밝혀서 통일교회 이놈의 자식들에게 천지에 없는 대복을 주었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도적놈의 새끼가 되고 별의별 똥개 새끼들이 다 된 거라구. 그 한을 풀려면 내가 통일교회부터 복수 탕감해야 돼. 탕감복귀 없으면 못 가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만민을 보기에 부끄럽고, 하늘나라의 아들딸을 보기가 부끄럽고 하나님을 보기가 부끄러운 그런 녀석들이 있으면 지옥으로 처넣어야 돼.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똑똑히 정신 차리라구.
그러한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존재가 똥개 새끼가 돼 가지고 프리 섹스판을 벌이고 있다구요. 사탄의 무기가 된, 담배를 피우고 술을 먹고, 첩질을 하는 거예요. 윤박사, 알겠어? 나카무라 상이 귀여워?「예.」(윤세원) 늙어 가지고 뭐…. (웃음) 똑똑히 알라구. 알겠어요?
선생님이 이 자리에까지 오도록 무엇을 표준으로 하고 나왔느냐? 하나님이 따라다녀도 모른다구요. 양심을 표준으로 해서 나왔습니다. 하나님의 대상적 몇천만 배의 인격 실체를 요구했던 표준이, 그 기준이 양심입니다. 양심은 여러분이 하는 일을 모르는 게 없어요. 전부 다 하늘나라 컴퓨터에 딱 들어간다구요. 영계 가서 '누구!' 하게 되면 딱 아기가 복중에서 나올 때부터 전부 다 나타나는 거라구요. 여기서 몇 시간이 걸리는 것이 순식간에 나타나는 그런 초정신 확대세계가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프로그램을 이미 정해 놨습니다. 여기에 맞지 않으면 거기에 몇 퍼센트 맞지 않는지 번호가 딱 나와요. 그러면 어떤 영계에 맞는지 나오게 되면 거기서 사람이 즉각 와 가지고 안내하는데, 부모도 못 가는 거예요. 형제도 다 갈라지는 것입니다. 왜? 거짓 사랑을 해서 엉망진창이 돼 있기 때문이에요. 참사랑을 알고 참사랑을 거치지 않고는 본연적 통일된 하늘나라의 가정적 기반을 연결시킬 수 없고 그 나라의 국가를 연결시킬 수 없습니다.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 그런 관점에서 전부 처리하는 거예요. 자기가 얼마만큼 뜻 앞에…. 그렇기 때문에 매일 기도하기 전에 맹세문을 외어야 돼요. 몇 시야?「조금 늦으셨습니다. (곽정환)」늦어도 괜찮아.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똑똑히 가르쳐 줘야 돼. 듣지 못했다는 얘기는 하지 못할 거라구.
오늘이 만물의 날입니다. 창조는 만물부터 시작했다구요. 아들딸 숙청을 해야 되겠다구. 앞으로 그런 단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감사를 전부 다 철저히 해야겠다구요. 감사를 잘못한 녀석들은 벼락을 맞는 거야. 영휘, 알겠어?「예.」가만 보니까 안 되겠다구. 말하면 말대로 해야지. 선생님은 심각하다구요. 전부 들춰 가지고 법적으로 세계 재판까지 내밀려고 그래. '사탄이 가져갈 수 있으면 가져가라, 이 자식아!' 그러는 거예요.
하늘을 모셔야 돼요. 몇천 년, 몇만 년을 땅을 못 대해 가지고 말이에요, 타락한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같이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없어 가지고는 땅에 걸음을 뗄 수 없었던 하나님임을 알아야 돼요. 그걸 아니까 선생님이 일생 동안 똥개 놀음을 해서 살아 왔다구요. 똥개 놀음을 해 왔어. 알겠나?「예.」곽정환, 알겠어?「예.」
이제 우리가 해야 할 것은 해와, 어머니하고 청소년, 가인 아벨권을 세계를 중심삼고 수습해야 됩니다. 여성연합하고 세계청년연합하고 카프와 하나되어 가지고 이걸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미국에서부터 1세를 전도하지 말라고 했던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앞으로 축복가정도 기성축복은 하지 말라 그 말이에요. 내가 말을 했기 때문에, 그 말을 선포를 한 와중에 들어왔기 때문에 금번까지만 넘기지만 그 다음에는 축복 안 해 준다구요. 재림주가 그 똥개들 밑구멍을 씻어 주는 사람이에요? 할 수 없으니까 그런 거라구요.
선생님 생애의 한을 탕감해야 돼요. 나는 이제 여기 드나드는 것을 보면 전부 다 개새끼, 돼지새끼로 보인다구. 내 눈에는 그렇게 보이는 거야. 으스대는 거 보기 싫다구. 여러분이 선생님을 찾아와서 하루종일 기다려도, 며칠을 기다려도 못 만나고 갈 사람도 생겨날 줄 알아야 된다구. 안착했으니 하늘나라의 천도를 따라 가지고 기반을 닦아 나가야 돼. 알겠나?「예.」여기 참석 못 했지만 24개월 정성들이는 패들과 실적을 전부 다 보고한 사람들만 참석하게 돼 있어. 똥개 새끼들! 곽정환! 정성이 뭐야?
금년에는 6천년 만에 하나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제단이라고 생각하면서 내가 기도한 거라구요. 9일을 13일로 했나?「예. 나중에 고쳐서 하셨습니다. (곽정환)」소생 장성, 예수님을 생각하다가, 13수를 생각하다가 그런 기도를 했다구요.
비로소 부모님이 안착해 가지고 처음 드리는 제물입니다. 통곡을 해야 돼요. 그런 심정을 체휼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제 금년 6월까지 카프 대회를 끝내야 돼요. 이제는 큰일난다는 거예요. 나라가 위험합니다. 그것을 모르니까 그렇지. 전세계적으로 여성연합이 대학가를 낳아야 됩니다. 여성연합이 책임을 해야 됩니다. 해산의 수고를 해야 돼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자기 새끼들, 자기들 아들만이 아니예요. 2세, 복귀된 아들딸을 먼저 사랑해야 돼요. 해방 후에 난 2세들을 자기 아들딸보다 사랑해야 돼요. 거기에 굶는 사람이 있으면 아들딸도 같이 굶어야 된다구요. 최악의 생활을 해야 됩니다. 구호품을 받아 먹고 사는 생활에서부터 시작해야 되는 거라구요. 모르니까 넘어온 거라구요. 원리 원칙이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일보도 용서가 없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선생님이 고생을 안 해요. 여러분보다 머리가 모자라서, 잘나지 못해서 고생을 해요? 천만에! 하나님이 이런 사람을 세워 복귀역사를 해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물론 그 이상 해야 됩니다. 다른 것 하지 말고 가정 중심하고 전부 다 종족의 주인공이 되라는 거예요. 그것도 못 하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 봉태, 알겠나?「예.」곽정환이 알겠나?「예.」똑똑히 해야 돼. 예수의 전통이 얼마나 장엄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그렇게 가기를 결의할 거예요, 말 거예요?「결의하겠습니다.」결의하는 사람은 손 들고 맹세해요. 자기 양심을 중심삼고, 선생님 말씀을 중심삼고 자기가 어떻게 할 것을 확실히 알게 돼 있다구요. 모른다는 것은 바보 천치입니다. 내려요.
여기 전체가 서울 식구예요? 「수도권도 왔습니다.(곽정환 협회장)」 수도권? 「예.」 선생님을 처음 보는 사람은 없겠지? 선생님을 처음 보는 사람 있어요? 무슨 얘기를 했나? 「만물의 날과 참만물의 날까지 저희들에게 제정해 주시기 위해서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얼마나 수고하셨나 하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럼 얘기를 다 했는데, 무슨 얘기를 할까?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인데, 통일교회는 구약시대를 완성해야 되고, 신약시대를 완성해야 되고 성약시대를 완성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완성됩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완성되는 것은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들이….
하나님의 아들딸 될 수 있는 그 자리는 하나님과 혈연관계를 맺을 수 있는 자리입니다. 그러면 혈연관계를 맺었으면 어떤 자리에 가느냐? 아담 해와는 인류의 대표적인 자리, 가정의 중심인 동시에 종족, 민족의 중심이요, 국가의 중심이요, 세계의 중심이요, 하늘땅의 중심 존재가 되는 거예요. 중심자로서의 모델이 된다 이거예요.
그 가운데는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체가 다 들어갑니다. 그래 가지고 맨 꼭대기에, 이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이 꼭대기에 올라가 있는 아담 해와는 단지 둘만을 위한 것이 아니예요. 그 아들딸 내지 피조세계,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의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데 이 모든 전체, 피조물을 대표한 대표적인 가정의 가치를 지니기 위해서는 동물과 달리 참사랑과 일치돼야 합니다. 참사랑은 뭐냐? 종적인 하나님, 인간과 하나님은 부자지관계에 있기 때문에 종적인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서야만 참사랑에 일치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가 완성하는 것은 뭐냐? 광물세계에는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있어요. 구원섭리는 탕감복귀섭리, 탕감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입니다. 재창조섭리가 도대체 뭐냐? 하나님은 환경을 창조했습니다. 환경을 창조하는 데는 태양을 만들고 공기를 만들고 물을 만들고 흙을 만들었다구요. 이것은 인간, 생물들을 존속시킬 수 있는 근본적인 요소들입니다. 그런 요소를 갖춘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눈은 태양 때문에, 공기는 코 때문에, 물은 입 때문에, 흙은 몸뚱이 때문에 만들었다 이겁니다. 이게 다 조화를 이루는 거예요. 이것이 없어 가지고는 생명체가 존속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환경적 여건을 만든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 환경은 반드시 상대적으로 돼 있어요.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창조한 환경은 반드시 주체 대상자로 돼 있습니다. 이것이 우주 창조의 쌍쌍제도적 공식입니다. 여기에 불합격될 때는, 이 존재세계의 공식에 맞지 않는 존재는 천운과 모든 자연의 힘이 제거해 버립니다.
여러분에게 양심이 있습니다, 양심. 그리고 그 양심에는 힘이 있습니다. 역사이래 양심은 선을 추구해 나왔습니다. 양심은 역사이래 최고의 것을 추구해 나왔다는 거예요. 시대가 변하고 역사가 바뀌더라도 양심이 선을 지향하는 것은, 고차적인, 높고 높은 것을 바라는 것은 변하지 않았어요. 이 같은 만고불변적 작용을 계속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작용을 통해서 힘이 나옵니다. 남녀간에 서로 사랑하는 데 있어서 죽고 살고 이런 모든 것을 박차고도 달려갈 수 있는 그 사랑의 힘이 존속하기 위해서는 어떤 작용이 있어야 됩니다. 맨 처음에는 남자가 여자에게 윙크를 해주는 거예요, 윙크. 여기에 여자가 웃는다구요. (웃음) 이렇게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이 작용이 점점 크게 되면 여자는 그 사람이 아무리 남성적이 아니더라도 삭- 눈을 감고서 마음으로는 '오라, 오라.' 하고 부른다는 거예요. 가까이 오게 되면 '나를 만져 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아시겠어요? 만져 주면 나쁘지 않거든. 그러면 '키스를 해주면 좋겠다.' 하고, 그 다음에는 '가슴을 만져 주면 좋겠다.' 이렇게 돼요. 그러면 끝장나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것이 정도(正道)를 통한 관리적 체계를 통하면 괜찮지만 비정상적인 과정을 통하면 문제 됩니다. 하나님의 승인을 받아야 되고, 부모님의 승인을 받아야 되고, 아들딸인 자기는 세 번째입니다. 하나님의 승낙을 받아야 되고, 부모님의 승낙을 받아야 되고, 자기가 세 번째입니다. 가정에 있어서는 할아버지의 승낙을 받고,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의 승낙을 받고, 세 번째 자리에서 사랑이 맺어져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사위기대 복귀입니다.
이렇게 볼 때, 결국 아담 해와라는 존재는 단지 오늘날 우리 대한민국의 사람으로 태어난 남자 여자, 7천만분의 1인 남자 여자가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하나님의 아들딸로 태어난 아담 해와는 가정적 씨다 이거예요, 씨. 알겠어요?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창조된 근본적 씨입니다. 그 씨는 열매와 마찬가지입니다. 하나의 씨를 심어 가지고 많은 열매를 수확하는 것입니다. 수확된 열매는 내용이나 가치에서 씨와 같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 땅 위에 사는 모든 남자 여자, 그 남자 여자가 가정을 이룬 부부가 될 때 이 부부는 아담 가정 씨의 형태를 대표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7천만분의 1의 남자 여자로서 결혼한 것이 아닙니다. 7천만 중의 3천 5백만 남자를 대표하고 여자를 대표한 대표자로서 만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대한민국만이 아니라 전세계를 대표한 대표의 자리에서 남자 여자가 만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요 자리가 본래 출발지인 아담 해와의 자리예요. 그것이 씨와 같은 자리입니다. 아시겠어요? 씨를 심어 가지고 맺은 많은 열매가 오늘날 이 땅 위에 벌어진 부부를 중심삼은 가정이었더라! 아시겠어요? 가정의 내용이나 그 가치에 있어서는 대등한 가치를 갖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가정은 어떻게 형성되느냐? 아담 해와 한 쌍에서 시작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으면 이렇게 돼 가지고 요렇게 발전해 나갑니다. 여기의 아들딸은 아담 해와와 같은 자리에 서는 거예요. 이렇게 대(代)가 나오면 넓어지면서 내려오는 거예요. 그렇더라도 1대 1의, 하나님의 아들딸인 아담 해와와 동등한 가치의 자리에서 남녀가 묶어져 나간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씨는 열매와 같고, 그것이 천년 만년 지나더라도 역사와 환경을 초월한 가치를 지니는 것입니다. 똑똑히 들어요.
남자 여자는 오목 볼록입니다. 오목 볼록이라고 하니까 '교주님이 오목 볼록이라고 한다.' 해 가지고 이상하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건 타락하기 전의 얘기입니다. 오목 볼록, 알겠어요? 여자는 오목이에요, 볼록이에요?「오목입니다.」남자는?「볼록입니다.」
오목이 생겨나게 된 동기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자기를 위해서 생겨나지 않았습니다. 생겨나기를 자기라는 것이 없이 생겨났습니다. 오목이 생겨나기를 볼록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거기에 맞춰 가지고 생겨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논리가 형성돼요. 아시겠어요? 그거 모르고 누가 물어 볼 때 대답을 못 하면 안 된다구요. 남자는 여자가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맞게끔,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거기에 맞게끔 지어졌습니다. 남자는 여자 때문에 생겨났다 이겁니다. 상대 때문에 존재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왜 남자 여자가 서로를 위해서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이라는 거예요. 사랑의 본질은 뭐냐? 위하는 본질이 없으면 사랑은 존속하지 않아요. 하나님의 사랑은 더더욱이나 위하는 사랑으로서 이것이 근본이 돼 있기 때문에 아담 해와도 위하는 사랑을 점령하기 위해서는 위해서 존재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위하는 데는 사람들이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서로가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적 입장에 서려니까 위하는 사랑의 실체, 오목 볼록도 위하는 오목 볼록으로 하나될 수 있게끔 된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은 위하는 데서 나옵니다. 하나님 자신도 이 땅 위에 태어날 때, 그냥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삼고 커 나왔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도 왁- 하고 한꺼번에 생겨난 것이 아니라 커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 우주는 작은 데서 커 나왔습니다. 그래 가지고 상대를 얻어서 무한 운동을 함으로써 생성되어 나왔다 이거예요. 이 공간에 존재하는 관성에 의해 무한히 운동해 나온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그 상대적 기준을 중심삼고 이 태양계면 태양계에 있어서 갖추어 가지고 딱 성숙한 자리에 들어가 무한 운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아담 해와도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위하는 사랑으로 하나되게 되면 무한 운동을 함으로써 영원, 영생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직선에는 영원이 없습니다. 영생권이 없어요. 회전하는 데서 영원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회전해 가면서 점점 커 가는 것이 역사 발전 현상입니다. 그 중심은 하나입니다.
그 중심의 지향성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목적방향이라는 것입니다. 개인적 목적, 가정적 목적, 종족·민족·국가의 목적인데 목적이 이렇게 커 나가지만 그 사랑의 흐름은 직선이라는 것입니다. 방향은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 참사랑을 중심삼은 방향성은 개인에서 가정, 종족으로 쭉 연결시켜 가지고 지상에서부터 천상세계까지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는 거와 같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서서 다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하나님 자신도 생겨나기를 무엇 때문에 생겨났느냐? 사랑 때문에 생겨났습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주체 되는 그분도 사랑을 위한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얼마만한 가치의 사랑의 상대를 원하느냐? 하나님이 만약 백 퍼센트만한 힘을 가졌다면, 백 퍼센트를 투입하면 백 퍼센트밖에 안 돼요. 타락한 인간도 몇천만 배 무한한 가치를 지닌 그런 존재까지 되려면 백 만한 그 기준을 무한히 투입해야 됩니다. 투입하는데 그냥 투입하고 하는 게 아닙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논리를 세워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똑같은 것밖에 안 나옵니다. 천 배 만 배가 벌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그 대상 자체를 추구할 때 자기보다 높은 것을 원하는 거예요. 자기보다 높은 기준을 원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사랑의 상대가 높기를 바라는 것은 어디서 왔느냐? 하나님으로부터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자기의 이상 사랑의 상대는 자기의 몇 천만 배 훌륭한 그런 대상을 원한다는 거예요. 그런 존재가 누구냐? 이것이 인간이었더라! 와! 한번 해봐요.「와!」(박수)
이런 인간의 가치가 길가의 개만큼도 안 나가게 돼 버렸어요. 배가 고파 죽어 가더라도 누가 밥 한 그릇이라도 대접하려고 하지 않는다구요.
하나님이 그런 상대를 구하기 위해서 만물을 창조했는데 그 만물 가운데 인간이 제일 귀한 존재라는 것입니다. 만물지중(萬物之衆)에 뭐라구요?「유인최귀(惟人最貴)…」유인이 최귀라는 말이 맞는 것입니다. 만물의 영장이라는 것입니다. 영장이 누구라구요? 인간입니다. 인간은 누구의 상대로 지음 받았느냐 하면, 하나님의 상대로 지음 받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무형의 인격자예요. 형태가 없습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형태의 대표로 아담 해와를 지은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의 그 형태를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이 되고 왕후가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지상세계의 왕과 왕후로 있다가 천상세계에 올라간 아담 해와의 모습을 갖기를 원했기 때문에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지상에서 태어난 모든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하나님의 아들딸인데, 그 아들딸이 전부 다 형태를 갖고 있기 때문에 첫째 하나님이 바라는 것은 하나님도 형태를 누려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 형태가 누구의 형태냐? 아담 해와의 형태였더라! 그것이 천년 만년 하늘나라의 왕으로 군림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둘째, 왜 아담 해와 실체를 만들었느냐? 사랑의 상대 때문에 만들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훌륭하기를 바라는 거와 마찬가지로 인간 자체가 머무를 수 있는 완성의 자리는 하나님을 완성시킬 수 있는 자리입니다. 인간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완성시킬 수 있는 자리에 있다는 것을 지금까지 몰랐어요.
자, 그럼 여기에서 문제 되는 것이 뭐냐? 하나님은 왜 혼자 사랑을 못 느끼느냐? 상대 없이 살다가 왜 아담 해와를 지어 가지고 이런 꼴불견 같은 세상을 보느냐 이거예요. 이런 것을 하나님이 예상했다는 거예요. 예상했기 때문에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먹지 말라고 한 거예요. 그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뭐냐? 선한 사람하고 엮어지면 선한 열매를 맺고, 악한 사람하고 엮어지면 악한 열매를 맺는 나무입니다. 그것은 여자의 그 자체를 두고 말하는 거예요. 방금 내가 뭐라고 그랬나요? 여자의 그 자체라고 하면 알지요?
여자라는 동물은 군왕을 만나서 사랑관계를 맺으면 왕자 왕녀를 낳는 것이요, 마피아 대장하고 붙으면 마피아 대장의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선악의 결실 자체가 여자를 상징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
보라구요. 에덴동산에서는 벌거벗고 살았습니다. 거기에 천사장이 있는데, 천사장은 남자격인데 옷 입고 살았겠어요, 벌거벗고 살았겠어요? 벌거벗고 살았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어디 떠나게 될 때는 아담 해와가 동산에서 둘만 있는 거예요. 그 시중을 누가 해주었느냐 하면 천사장이 해줬어요. 이들이 커 가지고 결혼할 때까지 보호하고 양육할 책임을 졌던 거예요.
아담 해와 둘이 놀 때, 아담은 남성적, 외향적이고 해와는 내성적입니다. 여자는 햇빛이 좋은 봄날이 되면 햇볕 아래에서 장난감 같은 것을 갖고 노는 것이 취미지만, 남자의 취미는 다르다구요. 남자는 활달하기 때문에 동서남북 모든 것을 관리 주관할 수 있는 의욕이 당당하다구요. 그러니까 해와는 앉아서 놀기를 바라고, 아담은 산에 올라 뜀뛰기하며 놀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해와는 언제나 앵앵거리고 '오빠, 나하고 같이 가. 데리고 가. 앵앵앵!' 하는 거예요. (웃음) 아시겠어요?
해와가 안 그럴 수 없는 거라구요. 남자는 산토끼를 잡고 너구리 잡고 사슴 잡고, 곰 있으면 곰 타고 놀고, 호랑이 있으면 호랑이하고 키스하면서 친구하고 싶어하고,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여자는 이걸 보기만 해도 놀라 자빠지게 돼 있다구요, 와-! 하고. 그게 안 맞습니다. 아담이 앵앵거리는 해와한테 뱀 같은 것을 잡아 가지고 '왕-' 하고 가까이 갖다 대면 '악!' 놀라고 얼마나 외로운 눈물을 흘렸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까 매일 생활에서 보조가 상치되는 거예요.
해와가 이렇게 불평하는 자리에 있어서 눈물을 흘리며 울게 되면 천사장이 업어도 주고 안아도 주고 했다는 입니다. 그런데 벌거벗고 살았다구요. 이래 가지고 나이가 16세쯤 되면 천지의 모든 것을 다 알게 돼 있어요. 주변을 보게 되면 동물들이 쌍쌍이 맞춰 가지고 새끼를 낳아 기르고 하는 그 모든 전부를 알게 돼 있다구요. 그런 생태적인 모든 여건을 가만히 볼 때, '아 저렇게 되어 가지고 암놈이 있는 것이구나. 저런 수놈이 있는 것이구나!' 하고 아는 거예요. 동물도 그렇고 곤충도 그러니까 아담 해와도 '아! 저렇게 하는구나' 하고 다 알게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본래부터 이런 사실들을 알고 있는 천사장은 해와가 슬플 때 위로해 주는데, 아담은 그걸 생각하지 않고 천하의 주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주관성, 모든 자주적인 능력을 갖추기 위해 동산이나 바다나 어디나 돌아다니고 동물이란 동물, 생물이란 생물은 다 잡으러 다니고 그랬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 둘이 얼마나 차이가 있어요? 아담 해와 둘이 어디 갈 때 해와가 뒤떨어져 가지고 울고불고 하면, 천사장이 위로하는 입장이 되어 가지고 나이가 들어도 벌거벗은 채로 옛날같이 안아 주는 거예요. 16세쯤 되면 세상만사를 다 알고, 여자로 말하면 월경도 나오고 그럴 수 있는 때라구요. 천사장도 그렇고. 그런데 이 철부지한 아담은 그저 놀기만 하고 해와에 대한 관심이 없거든. 그랬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울고 있는 해와를 천사장이 안으면 벌거벗고 있으니 여기에 닿게 마련입니다. 여자의 그것과 남자 것이 다 끄덕끄덕하고 그러니까 천사장이 힘만 한 번 욱- 주게 되면 사건이 벌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걸 알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먹지 말라!' 하고 해와에게 경고했다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 몇 센티미터 안 떨어져 가지고 다 닿을 수 있는 자리기 때문에, '동물들이 쌍쌍으로 서로 좋아해 가지고 새끼를 치는구나.' 그런 생각을 해 가지고 자기도 그러면 어떨까 싶어서 힘 주면 끝나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타락할 수 있는 비근한 내용이 벌어집니다.
또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뭐냐? 하나님 앞으로 보게 될 때 말이에요…. 이거 곽정환이 타락론을 강의할 때 생각해야 된다구.「예.」하나님으로 보게 될 때, 하나님은 몸과 마음이 하나돼 있습니다. 절대적이니까, 유일적 존재니까 통일돼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을 때 아담 해와의 몸 마음이 갈라졌겠느냐, 하나되었겠느냐? 물론 하나돼 있었습니다. 타락한 이후에 인간이 어떻게 됐느냐 하면, 몸과 마음이 싸우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은 악한 세계입니다. 이 세상이 뭐라구요?「악한 세계입니다.」왜 악한 세계냐? 세계가 악하니 대한민국도 악하고, 대한민국 백성인 여러분은?「악합니다.」나라는 존재는?「악합니다.」왜 악해요? 싸우기 때문입니다. 둘이 싸우게 되면 정상적인 자리에서 떨어져 내려가는 거예요. 파괴 현상, 여기서 제거의 현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이 파괴 현상이 벌어지는 것은, 본연의 기준에서 탈락 현상이 벌어지게 하는 것은 싸우기 때문입니다. 싸움으로 말미암아 그런 현상이 벌어지게 됩니다. 누구로 말미암아 싸움이 시작됐느냐 하면, 사탄으로 말미암아 시작됐습니다. 사탄은 파괴하는 주인이다 이거예요. 악한 무리들은 파괴시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이란 법치국가를 전부 상치시켜서 싸우게 해 가지고 떨어뜨리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은 싸움을 제기해서 둘이 싸우게 해 가지고 약하게 만든 다음에 강한 한 패를 만들게 해서 집어먹겠다는 전략을 쓴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악마는 파괴시키는 주인이다! 이런 결론이 나왔어요.
그래,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우리 몸 마음이 싸우게 되어 서로 파괴적 입장에 서 가지고 지상지옥 행차를 하게 되었다구요. 이건 틀림없는 말입니다. 아시겠어요? 이런 파괴적인 존재를 새로이 건설하자! 새로이 복귀하자! 새로이 더 훌륭한 것으로 만들자! 이렇게 창조해 나오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알겠어요? 방향이 완전히 달라요. 하나는 붕괴시켜 나오고, 하나는 발전, 재창조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돼야 되느냐? 하나돼야 하는 것입니다. 화합해야 돼요.
국가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화합해야 됩니다. 남자나 여자나, 고저, 전후, 좌우를 막론하고 전부 다 상치적 입장이 되면 사탄이 좋아하는, 환경 전체를 파괴시키는 결과가 되기 때문에 사탄의 목적을 달성하는 데 상대적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반대로, 화합의 목적 달성을 추구하는 것은 하나님이 주체인데, 그 주체 앞에 상대적 존재가 되게 될 때는 하늘 편의 선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생활 환경에서 자기를 중심삼고 경계선이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래, 우리를 보게 되면, 몸과 마음이 싸우기 때문에 악하다는 것입니다.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안 계시는 것입니다. 파괴적 현상이 같이하니 하나님이 떠나게 마련이고, 건설적인 방향을 갖추게 될 때에 하나님이 임하게 마련입니다. 주체 대상이 완전히 주고받게 될 때는 중심이 설정된다는 이치도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여러분 자신을 중심삼고 볼 때, 무엇이 나를 파괴시키느냐? 몸과 마음을 두고 볼 때, 어디가 파괴 행동을 하고 어디가 불파괴 행동을 하느냐? 이것이 오늘날 직접적 당면지사의 개인들의 책임인 것을 알지어다! 아시겠어요?
몸뚱이가 양심을 끌고 다녀요, 양심이 마음대로 몸뚱이를 끌고 다녀요? 여러분 몸뚱이가 전부 다 마음이 하자는 대로 말을 안 듣고 행동해요, 마음이 몸뚱이 말을 안 들어요? 서로가 안 듣는 것입니다. 본래 마음이 하자는 대로 몸뚱이가 해야 주체 대상 관계가 될 텐데, 거짓 사랑으로 인하여 또 다른 플러스로서 몸뚱이가 생겨나서 그 몸뚱이의 기지에 사탄의 피살이 엮어져 있기 때문에 이 마음을 반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사랑의 관계를 맺었을 때가 어느 때냐 하면 장성기 완성급인데, 사랑 관계를 맺은 그 사랑은 물론 악한 사랑입니다. 그 악한 사랑의 힘이 타락한 그 당시의 양심의 힘보다도 강했다 이겁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요걸 알아야 돼요. 이게 천상 지상세계의, 인류 역사의 비밀 중에 최고의 비밀이에요.
사탄은 이것이 알려지면 자기 거처가 격파되기 때문에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타락할 때에 거짓 사랑의 힘이 양심의 힘보다도 컸기 때문에 문제가 됐습니다. 양심의 힘이 컸더라면 몸뚱이를 마음대로 끌고 다녀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세계로 끌고 갔을 터인데 반대로 양심이 약했기 때문에 문제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남자 여자 두 사람이 자기들의 사랑을 부모가 반대하고 환경이 반대해서 둘이 죽기를 결의했다 할 때는 '야, 죽지 마라, 죽지 마라!' 해도 소용없습니다. 양심의 작용보다 사랑의 힘이 크기 때문에 동아줄로 얽어매 가지고 한강 다리에서 투신자살이 가능한 거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그러면 양심보다도 강한 악마의 터전이 돼 있는 이 몸뚱이의 힘을 어떻게 약화시키느냐? 하나님은 누구보다 이것을 잘 알기 때문에 이것을 하기 위한 것이 역사시대에 종교를 세워 처리해 나오신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종교는 뭘 하는 곳이냐? 양심을 중심삼고 절대 자리에 세워 가지고 이 몸뚱이를 격파, 완전히 파괴시키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무용지물로 만들어 가지고 끌고 가서 양심의 말대로 화합시켜 본연적 심신 통일권에 화합하는 거예요. 화합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은 건설적인 입장에 서게 되니 하늘의 선한 편으로 돌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돼요.
그것이 어디에서 뒤넘이치느냐? 세계도 아니요, 다른 데도 아닙니다. 나라는 존재에서 뒤넘이칩니다, 나라는 존재에서. 나에게서 이 일이 벌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몸뚱이는 지옥의 기지요, 내 양심은 하늘나라의 기지가 돼 있다 하는 것을 확실히 자각해야 됩니다. 이것이 추상적 논리도 아니고 가상적 논리도 아닌 실질적인 논리라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승패가 결정되고, 천국과 지옥이 가름된다는 것입니다. 이걸 확실히 아는 사람이 없었는데 통일교회에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알았어요?「예.」
여러분에게 양심이 있지요?「예.」또 몸뚱이가 있어요. 두 사람을 갖고 있다구요, 두 사람. 그래, 여덟 사람이 산다고 한다면 열여섯 패가 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가정에서 평화의 기지를 영원히 찾을 수 없습니다. 거짓 사랑의 생명을 이어받은 세계에서는 평화의 기지를 억천만 년 구해도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을 중심삼은 관계가 필요하니 그걸 위해서 인간세계에 하나님이 종교기관을 만들어 가지고 육신 퇴치운동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딴 거 아니예요. 육신만 죽여 놓으면 그 몸뚱이를 양심이 끌고 하늘나라로 자꾸 전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양심의 욕망이 얼마나 커요? 여러분의 양심은 남북통일을 해도, 아시아 통일을 해도 만족을 못 하고, 더 큰 세계가 있으면 세계까지 점령하고, 더 큰 우주가 있으면 우주까지 전부 다 자기 것 만들고, 더 큰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까지 점령하고, 하나님보다 더 큰 것이 있으면 그것까지 점령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욕심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싸워 가지고 그렇게 만들 길이 없습니다. 어떻게 만드느냐? 하나님같이,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이 세계의 원리 원칙을 따라 가지고 하나님의 대역자가 됨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될 수 있다구요. 대통령 대신 면장이 되고 군수도 되고 지사가 되고, 이렇게 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이 세상을 만들 때에 위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자기보다도 높은 가치의 존재를 추구하기 때문에 백 퍼센트 되는 자기의 모든 것을 가지고 만 퍼센트 되게 하려면 9천9백99.999퍼센트를 투입하고도 잊어버려야 된다구요. 자기 생명을 그렇게 희생시키고도 계속해서 또 투입하겠다는 마음을 가진 분이 하나님이라는 존재임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아시겠어요?「예.」
오늘이 참만물의 날인데, 이렇게 장황하게 얘기하다가는 시간이 뭐…. 지금 2층에서는 내가 올라오기를 기다리고 있어요.「간단히 하시면….」간단히 얘기하면 무슨 말인지 몰라요. 고리가 돌아가서 이게 맞추어지지가 않아요. 중간에 가다가 비뚤어지고 제멋대로 되어 가지고 낙제품이 돼요. 그래, 할 수 없으니까 얘기하는 거라구요.
위하고 위하는 데서만이 참사랑…. 자기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횟수가 많을수록 저나라에서 인격의 가치는 높아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양심은 하나님한테 지고 싶은 양심이에요, 이기고 싶은 양심이에요?「이기고 싶습니다.」그렇게 욕심이 크다구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 자리에 한꺼번에 쑤욱 올라가게 돼 있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수천만 년을 중심삼고 그 자리에 올라가는데 아직까지 하나님이 땅에 정착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이상적 사랑의 존재는 자기보다 몇백 배 몇만 배가 되기를 원합니다. 천 배를 원해요, 만 배를 원해요?「만 배를 원합니다.」만 배를 원해요, 억만 배를 원해요?「억만 배를 원합니다.」욕심도 많구만. 억억만 배 원해요, 억만 배 원해요?「억억만 배를 원합니다.」무한한 억만 배를 원해요, 유한 억만 배를 원해요?「무한 억만 배를 원합니다.」그러면 하나님을 점령하고도 남습니다. '장군!' '멍군!' 하다가 하나님이 그 장군을 못 받으면 지는 거예요. 하나님은 큰 길을 바랍니다. 자기보다도 몇천만 배 훌륭한 상대를 찾기 원해서 인간을 지었다는 것입니다.
인간 창조 목적의 첫 번째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지상에서 태어나 가지고 천상세계에 오기 때문에 형상을 느끼기 위한 것이요, 두 번째는 사랑의 상대를 찾기 위한 것이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셋째 번은 뭐냐? 하나님은, 무형의 신은 플러스예요. 유형의 신 되는, 하나님 대신 몸은 아담입니다. 아담은 마이너스예요. 알겠어요? 플러스 마이너스 이것이 종으로 서 있습니다.
여러분의 양심은 무형이고 요 몸뚱이는 실체예요. 한 몸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양심세계의 주인은 하나님인데 이 몸뚱이의 주인은 아담입니다. 부자가 여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부자일신이라는 말이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도 아들딸의 씨를 갖고 있고, 아담 해와도 아기 씨를 갖고 있는데 이게 참사랑으로 연결돼 있습니다, 참사랑으로. 참사랑으로 연결돼 있어 가지고 하나님의 아기 씨가 살아 있듯이 아담 해와의 아기 씨들도 영존 존재로 살아 있습니다. 이것이 수직으로 돼 있어요.
그러면 해와는 누구냐? 아담의 상대입니다. 아담의 상대이기 때문에 아담은, 이 중심은 떠돌이가 되면 안 됩니다. 중심은 한 자리에서 도는 것입니다. 중심이 머물 곳은 한 점밖에 없어요. 한 점 자리에서는 면적이 없기 때문에 생산을 못 합니다. 그래서 영계에는 생산이 없어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생산할 수 있는 면적이 필요해요. 그러니 중심을 중심삼고 360도로 도는 거예요. 돌게 되면 이것이 평면이 아니고 입체가 돼요. 부자지관계를 중심삼고 도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부부관계를 중심삼고 동서가 이렇게 도는 거예요. 그 다음에 형제지관계를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도는 이 원형 기준은 세 겹이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씨들은 전부 다 단단한 것으로 씌워져 있습니다. 그거 왜 단단하냐? 세 겹으로 겹쳐 있기 때문에 단단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내부에 있는 것을 완전히 보호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씨들도 하나님의 사랑이상이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그 씨는 아담 해와같이 두 쪽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씨 가운데는 말이에요, 뿌리 될 수 있는 것과 잎 될 수 있는 것이 전부 달려 있다는 거예요. 작은 것은 줄기가 되고, 두 쪽을 중심삼고 남북으로 갈라진 것은 앞으로 뿌리 될 수 있는 부분, 잎 될 수 있는 부분이 됩니다. 전부 다 하나님의 모습을 대신한 틀을 갖추어 가지고 생존적 기반을 연속시키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누구냐 하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두 쪽으로 갈라져 나온 것입니다. 이 아담 해와는 장래에 뭘 할 것이냐? 사랑의 상대가 됩니다. 아시겠어요? 사랑의 상대인 동시에 이 두 쪽은 부부가 돼 가지고 아들딸을 번식하기 위한 것입니다. 영계에서는 번식이 없지만, 이 구형적 기준은 면적이 많기 때문에 아들딸을 몇십 명이라도 낳을 수 있습니다. 아시겠어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 한 쌍만 만들었지만, 아담 해와는 아들딸을 다스로 낳아도 괜찮다는 거예요. 열두 쌍을 낳아도 하나님이 슬퍼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또 부모들도 열두 쌍을 낳을 수 있어서 다 낳아 놓고 보면 천하를 점령한 것보다 더 훌륭하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아기를 낳을 때는 힘들었지만 아기를 낳아 가지고 아들딸들이 척- 앉아 있으면 전쟁에서 이기고 돌아온 승승장군같이 천하에 무서운 게 없고 부러울 게 없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은 한 쌍을 만들었지만 아담 해와는 열 쌍도 만들 수 있고 열두 쌍도 만들 수 있으니 하나님보다도 훌륭하다는 거예요. 하나님보다 훌륭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 이상 창조물을 창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래서 아들딸을 많이 낳아야 되겠어요, 적게 낳아야 되겠어요?「많이 낳아야 됩니다.」몇 쌍까지? 매일 낳을 수 있으면 뭐 한 천 쌍 낳아도 괜찮지. (웃음)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아들딸을 많이 낳아야 됩니다. 우리가 아들딸을 많이 낳아야 할 시대가 오기 때문에 세상세계에서는 못 낳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산아제한을 하고 그러는 거예요.
앞으로 미국 같은 데는 큰일납니다. 더욱이나 프리 섹스 풍조가 된 이런 혼란시대에 있어서는 배 안에 들어 있는 아기가 누구 아기인지 모릅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하고 관계 맺는 것이 아니라 똥개새끼들처럼 전부 다 맞붙어 야단입니다. 거기에 아편쟁이가 없나, 술주정뱅이가 없나, 별의별 놈들이 다 있어요. 그런 놈들과 밤낮 엮어 댔으니 배 안에 있는 아기가 누군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의 아기인지 제일 싫어하는 사람의 아기인지 모르기 때문에 배 안에 있을 때 다 째 내는 거예요. 낙태를 정당화 시키는 거예요. 그거 하나님이 허락하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타락한 인간들을 대해 종교세계는 '결혼하지 말라'. 해 가지고 독신생활을 강요합니다. 또 그 다음에는 출가하라고 하는 거예요. 자기 고향에 살지 말고, 나라를 믿지 말고, 부모를 믿지 말고. 누구도 믿지 말고 거지가 되라고 합니다. 맨 끝에 내려가라 이거예요. 반대의 길을 가라고 하는 거예요. 수도(修道)를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세계가 좋아하는 것을 중심삼고 살 수 있는 기지를 파괴시키고, 의지할 수 있는 나라를 격파해 버리라는 거예요. 고아가 되라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 눈물을 흘리게 될 때, 사탄이 안 따라옵니다. 사탄이 따라다니면 안 됩니다. 눈물을 흘리고 매를 맞고 수난길에서 통곡하게 될 때 사탄은 암만 오라 해도 다 도망가 버립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하나님이 주워 가지고 수리공장에서 다시 만들기 위한 것이 종교의 도리를 통해 재생해서 본연으로 돌려주려는 거예요. 그런 새로운 클럽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이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를 중심삼고 종교권 민주세계 판도가 나온 거라구요.
지금까지 사탄은 하나님 대신 놀음을 했지만 이것이 끝날이 될 때는 하나님 대신이 아니라 쫓겨나야 됩니다. 쫓겨나면 갈 데가 없어요. 하나님이 있다 할 때는 자기도 살아남을 수 있는 환경이 있었지만, 하나님이 찾아오게 되면 자기는 쫓겨나야 될 입장에 있기 때문에 무신론 세계관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게 정반합(正反合) 논리입니다.
반(反)의 개념을 어떻게 설명할 거예요? 정(正)에 반(反)이 있다면 하나님 자신이 선악의 주체가 된다는 논리가 벌어집니다. 그럴 수 없어요. 선은 선일 뿐 투쟁적 개념이 있을 수 없습니다. 통일된 한 몸에 투쟁적 개념이 있을 수 없어요. 그들이 주장하는 정반합 논리는 완전히 사탄 논리입니다. 정에서 나누어지는 것은 더 크기 위해서입니다. 반대돼서 나가면 나중에는 더 작게 돼 있지 클 리가 만무합니다. 싸우는 자리는 전락입니다. 아시겠어요? 파괴요, 자기 원상태에서 떨어져 내려가는 것입니다. 싸우는 개념은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정분합(正分合) 논리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정에서부터 나눠져 가지고 합하는 것은 더 큰 것을 원하기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자는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나눠져 가지고 더 커야 된다는 것입니다. 더 크게 되기 위해서 분(分)해 가지고 합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무형의 주체 된 그 플러스 앞에 대상적인 존재가 커지는 기쁨과 충격을 느끼게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런데 여러분을 보게 되면, 정분합을 할 수 있는 몸이 안 돼 있습니다. 정반합을 할 수 있게 돼 있다 이거예요. 정·반 해서 합이 되는 것이 아니라 정·반 해서 분산이 돼 버립니다.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투쟁하면 할수록 점점 떨어져 내려갑니다. 결국 하나님까지 부정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거예요. 이런 투쟁 논리를 세워 가지고 정당화시키면서 세계 제패를 꿈꿔 왔습니다. 싸우면 내려갑니다. 아시겠어요?「예.」
그 반면에 하나님은 화합하라, 봉사하라, 위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보면, '화목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는다.'고 돼 있어요. 아시겠어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이 지금까지 상습적이요 전통적으로 내려왔는데, 수천만 년 이어져 내려온 이것을 어느 한 때에 혁명해야 됩니다. 휴전 조약이 아니라, 종전 조약을 맺을 수 있는 때가 오지 않으면 인류는 행복의 세계,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를 영원히 볼 수 없습니다. 안 오는 거예요. 그것은 꿈이에요, 꿈.
여러분이 지금 몸 마음이 싸우는데 이웃 동네에서 잔치한다고 북을 치고 나발 불면 그게 신나요? 앉아 가지고 눈물 흘리고 탄식할 뿐이지 기쁨이 없습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는 데서만, 싸우지 않은 평화스러운 데서만 전진과 발전이 있지, 싸우는 데는 퇴진, 후퇴요, 지옥이요, 멸망이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이것을 자신에 있어서 생활 철학으로 설정하고, 그 기준을 중심삼고 언제나 전진적 화목권 내를 찾아가기 위해서는 어떠한 태도를 취해야 되느냐? 그렇기 위한 결정적인 태도가 뭐냐 하면, 위하여 태어났기 때문에 위하는 생활을 해야 된다 이겁니다.
위해 사는 자리에서는, 부모를 위해 사는 자리에서는 지옥 갈 길이 막혀 버립니다. 아내를 위해 사는 사람에게는 평면적인 지옥의 갈 길이 막혀 버립니다. 부모를 위하게 되면 사탄이 인도하던 종적 길을 끊어 버리고, 또 횡적인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까지 전부 다 하나되어 위하게 되면 하나님의 상대적 가정 기반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의 구형을 이루어 평화의 영원한 기지가 존속하기 시작하는 것이니라! 아멘!「아멘!」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을 누가 완성시켜 주고, 우리 인간의 사랑 완성을 누가 시켜 주느냐? 이게 문제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자의 완성은 남자 자체로는 절대 불가능합니다. 볼록에 맞추려면 오목이 필요합니다.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를 위해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하나되는 것은 누구 때문에 하나되느냐? 하나님 때문에 하나됩니다.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하나됩니다. 이것은 횡적 기준이기 때문에 다시 종적인 기준이 지상에서 천상 중심까지 딱 설정되어야 돼요. 운동하면 반드시 추가 생기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을 누가 완성시켜 주느냐? 타락하지 아니했던 아담 해와가 완성시켜 주었을 것입니다. 그 아담 해와는 사랑의 상대인데, 하나님 자신보다도 몇천만 배 잘나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소원의 상대자입니다. 아시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그 자리에만 있었으면 하나님을 대해 오라고 손짓으로 이러더라도 하나님이 오겠소, 안 오겠소?「옵니다.」사랑하는 여편네가 남편 대해서 손가락으로 요러면 와요, 안 와요? 여기에 들어가자면 들어가요?「예.」그게 원칙입니다.
이렇게 볼 때, 남자 완성 여자 완성, 하나님까지 완성시킬 수 있는 그 본고장이 어디냐? 이게 문제입니다. 어디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킬 수 있고, 어디에서 남자 여자를 완성시킬 수 있느냐? 그 중심 정착지가 어디냐? 이게 문제예요. 이걸 모르면 지상 위에 사랑이상 천국을 확장, 확대할 수 없습니다. 아시겠어요?「예.」그게 눈이오, 코요, 손이오, 발이오? 어디요?「오목 볼록입니다.」에이! 불경스러운 얘기를 하면 안 된다구. (웃음)
이것은 타락 전에 대해 하는 얘기입니다. 타락한 세계에서는 이것을 제일 나쁜 것으로 취급합니다. 이것이 잘못됨으로 말미암아 천상과 지상 전체를 뒤집어 놓았어요. 그래서 악마의 천지를 만들어 버리고, 수천만 년 고독한 주인이 되어 가지고 눈물을 흘리는 하나님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부모와 아들딸을 완전히 사탄에게 빼앗겨 버렸다구요. 하나님 앞에는 부모가 없고 아들딸이 없습니다.
이것을 구원복귀하려면 하나님이 어떤 마음을 가져야 되느냐? 타락하지 않고 혈통적 관계를 맺어 가지고 완성한 아들딸이 그러한 자리에서 살다가 가는 곳이 천국이고 구원의 목적은 천국에 동반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았던 혈통을 가진 자기 직계 아들딸같이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하나님에게 나타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이 구원의 도리를 할 수 없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만약에 그 평준 기준에 맞지 않게 되면 악마가 '하나님, 당신이 천국에 데리고 들어가려면 하나님의 혈통적 기준에서 타락과 인연 없는 아들딸이 돼야만 할 것 아니오? 지금 당신이 구하려는 것은 그 자리가 못 되지 않소?' 이렇게 말하면 하나님은 꼼짝 못 하고 '네 말이 옳다.' 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근본적 문제를 하나님이 해소해야 되기 때문에 그것이 수천만 년 걸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착지는 지금부터 4천년 전 아브라함 시대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자기가 사랑하는 대상을 원수가 빼앗아 가서 번식한 그 아들딸을 자기가 결혼해 가지고 낳은 아들딸같이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그게 가능한 말이에요, 불가능한 말이에요? 불가능한 말입니다. 불가능한 말인데, 하나님은 우리 타락한 사람보다도 더, 백 배 천 배 센시티브(sensitive;예민한)한 분입니다. 본성의 그 마음 가운데 조그마한 모래알이 떨어지더라도 파문이 깨끗하게 그려집니다. 천년 만년 가도 지워지지 않게끔 그려지는 그 마음에 파문이 일지 않고 사랑의 파문으로서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아들딸같이 느낄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야 구원의 도리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런 자리에까지 도달하는 데 수천만 년이 걸렸다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 앞에 복을 달라고 기도하는 것은 망국지종입니다, 망국지종. 자기를 위해 기도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퉤!' 침을 뱉아 버려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인간을 구하겠다는 일념으로 나오셨는데, 어떻게 돼서 몇천만 년 역사를 거쳐온 인류 역사 가운데 4천년 전에야 구원섭리가 착지하게 됐느냐? 이삭을 중심삼고 거기서부터 구원섭리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개인적인 복귀에서부터 얼마나 고생했어요? 뭐 이런 것은 다 아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복귀 완성을 해 가지고 어느 자리에 가야 되느냐? 구약을 완성하고 신약을 완성하고 성약시대를 넘어가야 됩니다. 구약시대는 뭘 하기 위한 것이냐? 아담 해와가 개인적으로 타락해서 하나님을 배반해 가지고 그 후손들은 전부 다 지옥 행차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제2차 부모가 와 가지고 국가를 수습해서 하늘로 돌아가려고 했는데 그것도 실패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실패했다는 거예요.
기독교인 그거 망국지종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가 보라구요, 지옥 가나 천국 가나. 나는 가서 다 조사해 보고 나서 하는 얘기입니다. 틀림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국가 기준으로서 성공시키려고 이 땅에 온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자로서 신부를 찾고 아들딸을 찾기 위한 것인데, 2천년 후 재림이라는 말을 남겨 놓고 미래의 신부상을 남기고 간 예수의 한을 이 땅 위의 그 누구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뭐 믿음으로 구원을 얻어? 미친 것들이야, 미친 것들!
두고 보라구요. 그들이 통일교회 망하라고 해서 흥했나 보라구요. 통일교회는 반대를 받더라도 흥해 나가지만 그들은 반대하면서 망합니다. 사탄의 전술과 하늘의 전략전술은 달라요. 하나님은 맞으면서 이자까지 청구해 가지고 흥해 나가지만, 사탄은 때리고 망해 나갑니다. 1차대전도 친 녀석이 망했고, 2차대전도 친 녀석이 망했고, 3차 사상전도 친 녀석이 망합니다.
통일교회는 자기들을 원수로 여기지도 않고 미워하지도 않고 아무 얘기도 안 하는데 왜 반대해요? 40년 동안 반대해 나왔어요, 40년 동안. 그러다 보니 미국 자체, 자유세계의 기독교는 텅텅 비어 가지고 공동묘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왜? 문총재를 반대했기 때문에.
반대는 뭐냐? 반대하는 자의 소유권을 반대받는 자에게 상속해 주기 위한 하나님의 제2 전략입니다. 문총재는 그걸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입을 다물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다 보니 외톨이가 되었어요. 감옥에 몰아넣으면 그것으로 끝날 줄 알았더니 감옥에서 나올 때는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점점 올라가 가지고 이제는 세계 최고 정상에 올라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서 내 앞에 설 자가 없습니다. 그것이 거짓말이라고 생각되면 기도해 보라구요, 엎드려서. 배때기가 땅에 붙도록 엎드려 기도해 보라구요. 알겠어? 노라리 하기 위한 통일교회가 아닙니다. 세계를 재창조하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 사상입니다.
하나님이 참사랑을 가지고 투입하고 잊어버려 가지고 최고의 이상적 상대, 자기 인격의 몇천만 배 가치적 대상을 추구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대상을 자기 흠모의 이상적 실체로서 추구해 나가는 그러한 길을 가야만 정상적인 하늘나라로 통할 수 있는 종교의 길이 되느니라! 「아멘!」
그러면 하나님을 완성시킬 수 있는 존재,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킬 수 있는 존재가 누구냐? 사람이라는 거예요. 여기에서 문제 되는 것이 있어요. 하나님이 절대자니까 사랑의 대상도 혼자만 돼 가지고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으면 될 것 아니냐? 아니예요. 사랑이란 것은 혼자 느낄 수 없습니다. 여러분도 사랑을 다 갖고 있다구요, 사랑. 알겠어요?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생명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혈통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마음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하나님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그 있다는 말이 맞습니다. 하나님이 뭐냐 하면, 사랑의 뿌리요, 생명의 뿌리요, 혈통의 뿌리요, 양심의 뿌리입니다. 맨 밑창의 뿌리입니다. 그 하나님을 표면에 드러나게 하려면 양심을 전부 사방으로 벌려 잡아당겨야 됩니다. 그러면 양심이 쑤욱 나옵니다. 확 잡아당기면 양심이 '쑤욱-', 하나님이 척 드러납니다.
그래, 사랑을 봤어요?「못 봤습니다.」사랑을 좋아하는 그 몸뚱이는 봤지만 사랑은 못 봤어요. '사랑이 어떻더냐? 둥글더냐, 납작하더냐?' 하는 노래도 있잖아요? 사랑 본 사람 있어요? 사랑 만져 봤어요? '요게 사랑이구나.' 해서 포켓에 집어넣으면 좋겠다 이거예요. 사랑을 못 봤어요. 생명을 봤어요, 만져 봤어요? 혈통을 봤어요, 만져 봤어요? 양심을 봤어요, 만져 봤어요? 하나님을 봤어요, 만져 봤어요? 마찬가지 얘기입니다. 그렇지만 없지 않습니다. 있어요. 있는 것인데 언제 아느냐 이거예요. 자기 혼자는 느끼지를 못해요.
여러분 눈이 깜빡깜빡 하는 것을 느껴요, 안 느껴요? '아이고 깜깜이다! 아이고 햇빛이다! 깜깜, 햇빛, 깜깜, 햇빛!' 이래요? 하루에 몇천 번씩 이러고 있는데 그것을 못 느끼는 거예요. 또 심장의 고동소리를 청진기로 듣게 되면 폭탄 터지는 소리같이 쾅쾅 하는 거예요. 그거 하루에 몇 번 들려요? 안 들려요. 몰라요. 잊어버리고 살아요. 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이 손가락이 점점 가까워져 가지고 하나되면 안 보인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 어린아이 때 코딱지를 떼 가지고 빨아먹어 보면 달아요, 짜요? 「짭니다.」 짜다고 하는 것을 보니 다 빨아먹어 봤구만. (웃음) 그건 누구나 다 합니다.
여기서부터 한 피트만 내려가면 똥공장이에요, 똥공장. 똥공장인 줄 알아요? 여기 배 안이 무슨 공장이에요? 똥 제조하는 화학공장입니다. 이 똥공장이 돌아갈 수 있게끔 보급해 주는 것이 음식물입니다. 똥공장을 돌리기 위해서 음식물을 맛있다, 맛있다 하면서 먹고 있다구요. 이거 보면 얼마나 상치된 입장에 서 있느냐 이거예요. 그거 생각하면 신경질적인 사람은 '아이구!' 잠을 못 자야 되는 거에요. 생각해 보라구요. 똥바지게를 이 위에다 싣고 잠을 자? 일본 사람처럼 배때기를 갈라서 전부 빼 가지고 세척을 하고 자고 싶은 것이 본연의 마음일 텐데 왜 더러운 것을 못 느껴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잘 배웠다!
여러분, 하나님이 제일 중요시하는 것이, 하나님이 제일 정성을 들여만든 곳이 어딘 줄 알아요? 생식기예요, 생식기. 생식기는 생식하는 기계가 아닙니다. 그게 제일 귀한 것인데, 제일 더러운 것하고 붙어 있습니다. 그거 알아요? 오줌 구멍이 같아요, 달라요? 「다릅니다.」 달라? 장소는 같잖아?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입니다.
왜 그렇게 만들었어요? 아무리 좋은 씨라도 거름을 씌워서 심어야 잘 자라요. 귀한 것일수록 좋은 거름을 많이 계속적으로 대줘야 된다구요. (웃음) 알겠어요? 사람은 계속적으로 자라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점령할 듯이 계속 자라고 있는데, 거름도 일생 동안 같이 퍼붓고 있다구요. 그게 더러워요, 고마워요? 「고맙습니다.」(웃음) 그거 생각하면 끔찍하지? 그게 왜 거기에 다 달라붙어 있느냐는 거예요. 매일 아침 생식기는 그 냄새를 틀림없이 맡아야 되고, 쉬- 하고 거기에 매일같이 물을 뿌려야 되니 이게 뭐예요? 천지 이치가 그렇습니다.
높아지면 골짜기를 향해 내려가야 되고, 골짜기를 지나 가지고 높아지면서 돌아가는 것이 이치입니다. 높은 위치로 일방통행 했다가는 호흡이 막혀서 죽습니다. 알겠어요? '숨을 내쉬기만 해라, 후후후!' 하다가는 '꽝!' 죽어 버립니다. 내쉬고 들이마셔야 됩니다. '흡-, 후-' 하고 한번 해 봐, 쌍것들아! (웃음)
아버님이 하라면, 교주님이 하라면 해야지, 가만히 있어? 절간에 간 여자가 중 하라는 대로 해야지 별수 있어? 한번 해 봐요. 흡-, 후-. (웃음) 기분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시원하지요?「예.」내가 기분 좋으니까 여러분도 기분 좋지 뭐. 기분 좋으면 욕을 한 번 두 번 먹더라도 다 잊어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완성시킬 수 있는 곳이 어디냐? 오목 볼록이에요. 여러분 자체도 아담 해와와 같은 가치입니다. 아시겠어요?「예.」그렇게 멋지고 훌륭한 가치적인 존재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데 이게 똥개와 같이, 구더기만도 못하게 돼 가지고 엉겨 사는 타락한 괴물이 된 이 패, 폐수고 공해물이라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처치곤란한 공해물 존재라는 것입니다. 고기가 그걸 먹었다가는 중독이 되어서 죽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지금 몸뚱이를 거느려 가지고 빙빙 돌아다니면서 똥개보다도 더 도적질하고 다니고, 하늘의 사람들을 약탈하기 위한 악마의 대신자로서 살아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어다!「아멘!」그럴 때는 '노(know)-멘' 해야지. 알았어요?「예.」
그래, 남자 여자가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것은 하나님이 완성하고, 절반 되는 여자, 절반 되는 남자가 완성하는 자리입니다. 오목 볼록이 결혼해 가지고 첫사랑의 관계를 맺는 그 자리에서부터 하나님의 사랑적 이상이 완성되는 정착지가 벌어지는 거예요. 남자 여자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상대적 자리로서의 완성의 자리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주의 핵입니다. 이것이 움직이게 되면 모든 우주가 왔다갔다합니다. 지상천국의 본거지요, 천상천국의 본거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 자리에 대해서 말하기를 이곳은 사랑의 본연지이니만큼 사랑의 본궁이라 합니다. 많은 왕궁 가운데 중심 궁을 본궁이라고 해요. 이곳이 사랑의 본궁이요, 생명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이요, 그 다음에는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의 출발지요, 인간이 바라고 있는 자유와 행복과 평화가 여기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여자의 평화는 남자가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자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자유로운 거예요. 남자 없이 혼자 있으면 도둑놈이 언제든지 꿰 갈 수 있습니다. 과부가 되면 안심을 못 하고 방문에 자물쇠를 잠그고 자야 된다구요. 어디 가든지 부자유스럽다구요. 남자가 있으면 그러지 않습니다. 아시겠어요?「예.」
거기는 사랑·생명·혈통 모든 것의 왕궁이고, 개인·가정·종족·민족이 거기서부터 연결되는 것입니다.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의 본연지, 출발지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자유와 행복과 평화의 기원지입니다. 여자에게 남자가 없으면 절대 암흑이요, 남자에게 여자가 없으면 절대 암흑입니다.
그렇게 살아? (한 남자 식구에게 물어 보심) 아, 물어 보잖아, 사나, 안 사나?「노력합니다.」노력하면 언제 끝나는 거야? 문제가 심각하다구. 부부싸움을 더러 해요, 안 해요?「안 합니다.」(웃음) 싸움하면 파괴가 벌어집니다. 그 자리는 내려가지, 올라가는 법이 절대 없어요.
그래, 부부싸움 하고 난 그 아침에 기분이 좋아요? 천만 원짜리 수표를 호주머니에 집어넣었어도 부부싸움 한 것을 능가 못 합니다. 1억 원짜리 수표를 넣고 와도 집에 돌아올 때는 걱정입니다. 이거 다 잊어버리고 걱정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안 그러면 사람이 아니라 돼지 새끼, 개 새끼예요. 노골적이고 솔직한 것은 의(義)와 통합니다. 정의(正義)와 통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런 놀라운 거처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루게 되면 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통일교회 필요 없어요. 가정만으로 모든 것이 오케이입니다.
통일교회 믿기 힘들지요?「예.」따라다니기 힘들지요? 선생님을 모시기 힘들지요? 24시간 안 자고 전부 다 떠돌이 해 가지고 선두에서 달리니 잠자고 나서도 대가리 큰 녀석들 전부 다 내 앞에 오게 되면 '아이고, 부족천만한 사람 용서하십시오. 부모님 앞에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여러분도 다 그래요?「예.」왜 그렇게 살아? 선생님 이상 하면 될 것 아니야, 젊은놈들아! 나, 80객 노인이야. 뭐가 80객이냐 하면, 75세니까 사사오입하면 팔십 아니예요? (웃음) 왜 웃어요? 사실 얘기인데. 팔십 노인이 원기도 왕성하다! 오늘도 여섯 시간 얘기하고 여기에 또 내려왔다구요. 하루에 몇 시간씩 얘기해도 끄떡없습니다.
금년에는 내가 일본 여자들한테 포로가 되었습니다. 이야, 일본 여자들 세력이 당당해요. 선생님이 포로가 되어 가지고 닐니리동동 자꾸 오니까 계속 말씀해 주는 거예요. 지금도 3천4백 명이나 앉아서 기다리고 있다구요. 여기 몇 명 왔어요? 2천 명이 못 되겠구만.「의자가 천오백 개라고 들었습니다.」그러니까 2천 명 못 될 것 아니야? 저기에 서 있는 사람들이 5백 명이 될 게 뭐야? 내가 사람을 많이 거느렸기 때문에 보면 척 안다구요. 뭐 둘러볼 것도 없다구요. (웃음) 누가 동정할 줄 알고? 내가 동정 안 하면 다 그만이야. 아시겠어요?「예.」
하나님을 완성시키고 아담 해와를 완성하고, 천하의 모든 핵의 기본이 되고, 천하의 모든 존재가 내 것으로 품길 수 있는 그 자리가 여자의 그것이요, 남자의 그것입니다. 그 자리에 부부 첫사랑의 그 모든 폭발적인 기원이 내재해 있다는 사실을 영원히 영원히 잊지 말고 감사할지어다!「아멘!」매일 아침 일어나면 거울을 보고 '하나님 대신 경배드립니다.' 그러라구요.
여러분이 추우면 그 삼각지대에 손을 이렇게 하고 웅크리지요? 그거 왜 그래요? 그걸 보호하기 위한 양심의 직고예요. 사람은 전부 다 양심적으로 직고하게 되어 있어요. 추우면 틀림없이 그럽니다. 거기에 바람이 들어가면 큰일난다구요. 아시겠어요? (웃음)
부부가 얼마나 귀한가를 아시겠어요?「예.」하늘나라에 들어갈 때는 절대 혼자서 못 들어갑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이 공식 원칙이 천리의 철칙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철칙에 합격한 사람이 아니고는 하늘나라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 생활에 있어서도 늙으면 아들딸 시집 장가 다 보내고는 세계를 여행하면서 살려고 하지요? 그 여행이 남아져 가지고 평면적 여행이 아니라 입체적 여행을 떠나는 것이 영계에 가는 것입니다. 죽음의 고개를 넘는 거예요. 그것은 아기 낳는 때와 마찬가지예요.
아기가 산고를 통해 가지고 자기가 살던 물바가지 집을 터뜨리고, 전부 다 박차고 어디로 나오느냐 하면, 반석과 같은 구멍에다 몸을 박고 뒤로 버텨 가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머리는 수박같이 둥글던 것이 그 바람에 길쭉하게 변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나오는 것이 아기 아니예요? 이런 걸 동정해야 할 어미가 자기 남편에게 '아이고, 나 죽는다, 이 자식아! 네가 나에게....' 이런다구요.
별의별 말을 다 들었다구요. 뭐 자기가 죽고 못 산다고 붙어서 아기를 만들어 놓고는 아기를 낳을 때는 자기 남편을 대해서 '이 자식아, 왜 이렇게 만들었어?' 이러면서 신발 있으면 신발을 던지고 침을 뱉고 발길로 차고, 별의별 산모가 다 있다는 소리를 들었다구요. 정말입니다. 가 물어 보라구요.
여기도 그런 패들 있었지요? '신짝을 집어던지고 옷이고 뭐고 다 찢어 버렸으니 데리고 가서 다시 사다 줘라.' 하는 말을 들었어요. 그걸 생각할 때, 아기가 얼마나 수난길에서 허덕이고 있는가 하는 것을 동정하는 마음이 있다면 부모가 아픈 것을 잊을 수 있는 길이 있었을 터인데 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제 문총재의 가르침을 중심삼고 산고가 있게 되면 그 아픔보다도 '아기가 아파 죽겠구나!' 하면서 '아이고, 나는 죽어도 좋다. 어서 어서 나와라!' 하게 되면 빨리 나올지도 모르지, 어머니가 부르니까. 어머니가 부르는 것보다도 '악!' 소리를 치며 나오는 아기를 들이 모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나 죽는다, 이놈의 자식아!' 그래선 안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제부터 해산하는 부인이 있거든 '아이고, 나보다는 네가 더 수고를 하는구나, 빨리 나와라, 빨리 나와라. 나는 너를 기다리고 있다!' 이렇게 애달프게 한번 해 보라구요. 아기가 쑥 나올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아기 낳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렇게 그 죽음의 고개를 넘어서 나오는 것입니다. 수중세계에서 육지세계로 옮겨지기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육지세계에서 입을 통해서, 이 육지가 어머니의 배예요, 배. 나를 크게 만드는 어머니 배와 마찬가지입니다. 어머니 배꼽줄을 통해서 숨쉬던 것을 입을 통해 가지고 이 지상에서 살다가 또다시 공중세계로 가는 거예요.
곤충들을 보면, 유충, 벌레 같은 것은 전부 나비가 됩니다. 그거 알아요? 전부 나비가 돼요. 그와 마찬가지로 사람도 유충시대가 지상시대입니다. 이게 번데기와 같이 되어 나가는 것이 영계에 가는 거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이건 사체예요, 사체. 거기에서 나방이 날아가는 거예요. 똑같습니다.
그러니까 죽음의 고통은 이 평면세계의 여행지, 평면의 관광세계를 떠나 가지고 새로운 입체세계의 무한한 관광 세계로 들어가기 위한 고통입니다. 무한한 관광세계, 그 세계로 돌입해 가 가지고 가정과 일족과 더불어 그 세계를 순방하면서 하늘나라의 영광 가운데 영원히 살기 위한 것이 인생이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그런 세계에 한번 가 보고 싶지 않아요?「가 보고 싶습니다.」거기에 한번 가 보게 되면 밥 먹고 사는 데에 재미가 없습니다.
나는 소명받은 책임이 있어서 그렇지, 영계에 가는 것을 두려워하질 않습니다. 내가 갈 곳이 어떻다는 걸 다 알기 때문에 두렵지 않아요. 그 대신 여러분이 날 못 따라옵니다. 선생님을 알았다고, 문총재 얼굴을 알았다고 해서 못 따라옵니다. 선생님의 마음을 맞추고, 심정 골짜기의 강물이 쉬지 않고 흘렀느냐, 더 평지가 되어 은은하게 흘렀느냐, 산골짜기가 되어 있느냐, 여기에 돌짝밭이 있어 가지고 물이 전부 다 뒤집어졌느냐 하는 그 사정 여하에 따라 가지고 천상세계에 가는 그 위치가 전부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땅 위에서 위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린 삶을 산 사람은, 하나님같이 산 사람은 하나님 앞에 제일 가까이 가는 것이 원칙이니라! 아-멘!「아-멘!」그러기를 원하는 사람은 손을 들지어다! 아-멘! 내리라구요.
그래, 오늘은 참만물의 날인데, 이제 총결론을 짓겠습니다. 구약시대는 물질을 희생시켜 가지고 인간해방을 위해서 준비하는 시대였습니다. 물질을 희생시켜 가지고 아들딸의 갈 길을 세우기 위한 시대가 구약시대입니다. 만물을 제물로 바칠 때 피를 흘렸습니다. 그래서 오시는 하늘의 아들이 평탄한 가정과 세계를 이루기 위한 구약시대입니다.
신약시대는 뭐냐 하면, 아들이 희생했습니다. 아들이 피를 흘린 것은 다시 오시는 부모를 위해서입니다. 부모가 올 때에 부모님이 오는 그 길이 평탄하게 하기 위해서 2차대전까지 2천년 역사를 거쳐오면서 얼마나 많은 순교의 피를 흘렸어요? 피를 흘린 것은 부모님이 이 땅 위에 평탄하게 군림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 가운데 부모님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고생한 것은 하나님을 이 땅에 모셔들이기 위한 것입니다. 만물은 아들딸을 위해서, 아들딸은 부모를 위해서, 부모는 하늘 부모를 이 땅 위에 모시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그걸 위해 사십 평생, 제2차대전 이후 지금까지 50년에 긍(亘)한 세월 동안 역사시대에 잃어버린 모든 것을 찾아 세운 것입니다. 이것은 아담이 잃어버린 가정 기준이 아닙니다. 세계적 통일권입니다.
가정적 기준을 잃어버리고, 민족적 기준을 잃어버리고, 예수시대에 국가적 기준을 잃어버렸던 것을 신약시대로 연장해 가지고 성약시대까지 와서, 모든 실패한 것을 세계 도상에서 완성하기 위해서 부모님이 오신 것입니다. 부모님이 오면 하나님을 해방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해방하고 인류를 해방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는 이 땅 위에서 80평생을 수난길, 핍박의 날을 피하지 않고 지금까지 나온 것입니다. 가는 데마다 세계적인 개인이 동원되고, 세계적인 가정이 동원되고, 세계적인 종족·민족·국가·하늘 땅까지, 하나님까지 문총재를 반대한 것입니다.
왜? 아담이 하나님을 배반했기 때문입니다. 사랑한다고 하면서 고생만 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가 나쁘다고 생각했지만 알고 보니 그게 아니었습니다. 왜 고생을 시키느냐? 사탄도 따라올 수 없고, 사탄세계의 한 사람도 따라올 수 없게끔 몰아댄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반대하고 사탄이 반대하고 인간이 전부 다 반대하니 따라올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저 먼 곳에서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그러나 따라오는 사람이 완전히 없게 될 때는 재림주는 하나님과 동반 안 할 수 없습니다. 부모 앞에 매를 맞고 저주를 받고라도 가슴에 안겨 가지고 통곡을 하면서 '아버지!' 할 수 있는 마음 자리를 차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수난을 당하게 한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천신만고 파란만장한 생애를 넘고 넘고 이 자리에까지 와 가지고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하게 됐다는 것이 놀라운 사실입니다.
여러분, 그걸 알아야 됩니다. 2차대전 직후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한 통일적 세계가 이루어져 가지고 그때 영·미·불이 문총재를 왕으로 모시고 자기 나라의 주인 이상으로 모셔야 했는데, '퉤!' 침을 뱉았다구요. 구약시대에 실패한 것을 신약시대, 성약시대에 넘어가는 데 있어서 탕감복귀 원칙이 있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 예수님의 갈 길을 준비하기 위해서 하늘나라에 올라간 엘리야가 구름을 타고 올 것으로 믿었다구요. 여기에서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불신의 자리에서 감으로 말미암아 불신의 자리에서 승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은 재림시대에도 똑같기 때문에 재림주님은 예수 앞의 세례 요한과 같은 사람이 되어 승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다시 온다는 엘리야가 구름 타고 와 가지고는 지상세계에서 완성할 수 없습니다.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맨다고 했다구요. 완성이라는 것은 지상에서 완성해 가지고 남자 여자 하나되게 돼 있지, 공중의 허깨비로 하나될 수 없습니다.
작년 10월 28일 휴거라는 문제로 이 한국 땅이 요란스러웠습니다. 그때 문총재는 바로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했을 때입니다. 다 끝장났어요. 이번에 탁명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신교(新敎)들이 야단이 벌어지고 종교계에 혼란이 벌어져 나가는 거라구요. 알지도 못하면서 반대하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이제 알아봐야 되겠다는 단계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시대가 달라지고 있다구요. 아시겠어요?「예.」
여기에 프리 섹스가 만연하고, 알코올이라든가 마약이 확산되어 가고 있는데, 모든 가정에 있어서 마음과 인격을 파탄시키고 사랑의 기반이, 동산이 완전히 무너져 내리고 몸뚱이의 동산이 완전히 파괴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정반대로, 가던 길을 뒤로 돌아가서 사탄세계와는 정반대의 길을 가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 갈 수 없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가르치는 가정 논리로서 모든 종착점으로 삼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협회창립 40주년을 지냄으로 말미암아 가정선서를 선포한 것입니다. 옛날에는 개인적인 선포였지만, 가정 선포를 했기 때문에 이제부터 하늘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가정이 완성돼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가정을 파탄시킨 것은 하나님이 이어받을 수 있는, 계승하기 위한 자유환경을 만들기 위해서였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하의 모든 가정들이 대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로 말미암아 어미 아비가 누구인지 모르고 아들딸이 누구인지 모릅니다. 남편이 어디 있고, 아내가 어디 있고, 자녀가 어디 있어? 부모가 없어요. 이건 세상을 망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허락했기 때문에 세상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것을 꿰어 가지고 절대적 부모, 절대적 자녀, 절대적 부부, 절대적 형제를 중심삼고 절대 가정, 절대 민족, 절대 국가를 이루기 위한 하늘나라의 도리, 천도가 이 땅 위에 임함으로 말미암아 요사스러운 악마의 소굴은 다 파탄돼 버립니다. 가다가 갈 길이 없어요. 앞에는 태산준령이 아니라 절벽강산이 놓여 있는 거예요. 좌우로 가려야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는 출발을 잘못했다고 해서 뿌리찾기 운동이 벌어집니다. 그러나 찾으려고 해도 뿌리를 몰라요. 통일교회는 뿌리에서 확실히 되어 가지고 과정에서, 이 종착점에서 다시 오고 갈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개인이 오고 가고, 가정이 오고 가고, 종족·민족·국가·세계가 오고 가는 평탄한 길의 모든 내용을 알았기 때문에, 악마의 세계는 망할지라도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는다는 천칙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오늘 아침에도 내가 식이 끝난 다음에 잠깐 얘기했지만, 축복이 간단한 게 아닙니다.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보게 될 때, 구약시대 완성, 신약시대 완성, 성약시대 완성이라구요.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하고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을 발표했다는 것은 뭐냐? 참부모와 더불어 하나님과 더불어…. 이건 부모예요. (판서하면서) 이것은 성약시대의 마지막입니다. 하늘땅의 통일을 말하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 자기들 자녀와 세계의 자녀는 가인 아벨입니다. 창조의 공식을 보면 주체와 대상이 있던 거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주체 대상 관계입니다. 하나님은 주체고 참부모가 대상이고, 이 땅 위의 자기 아들딸이 주체라면 세계의 모든 만민은 대상입니다. 이런 공식적 원칙이, 재창조의 원칙이 일치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천하는 자연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여러분의 그 일신이 자기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축복받기 전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에, 사랑도 하나님부터입니다. 혈통도 하나님부터이고, 소유도 하나님 것입니다. 심정권도, 일족도 하나님에게 속해 있던 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반대로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노정에 있어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개인 심신통일을 주장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심신이 분립되었던 것을 탕감복귀해야 된다 이겁니다. 부부가 결렬되었던 것을 탕감복귀해야 되고, 아들딸을 탕감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사탄은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40년 이래 이 모든 하나님의 천리의 핵을 다시 찾아온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사탄은 40년 동안 완전히 자유세계를 멸망의 도가니에 쓸어 넣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문총재는 문제없이 이걸 수습해 나왔습니다. 2차대전 이후의 50세까지 2세는 통일교회 문총재에 속하게 된 것입니다. 지금까지 축복받은 2세들은 이 2세들 앞에 아벨적 입장에 서 가지고 저들을 사랑하고 저들을 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부모를 모실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똑똑히 가르쳐 주라구, 곽정환.「예」
그렇기 때문에 복귀노정에서 만물의 날이라 할 때, 금년의 이 만물의 날은 오늘날 평면 도상에 벌어지는 것입니다. 해와권을 전부 다 기독교문화권이 잃어버렸기 때문에, 미국이 중심이니 미국을 복귀해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미국 의회까지 전국을 답습하면서 강연해 가지고 반대받지 않고 환영받으면서 국가에서 승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후에 돼야 될 것은 뭐냐? 미국을 중심삼고, 그때 자유세계를 말했기 때문에 자유세계의 국회와 같은 것이 유엔이니 거기서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가인과 아벨을 횡적으로 하나 만들었으니, 영·미·불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영·미·불 대신 자녀를 찾는 거예요. 아벨을 통해서 가인을 찾아 가지고 어머니를 찾아와야 되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 만들어서 하나된 그 바람을 일본으로 몰아야 됩니다. 일본이 전부 다 반대했다 이거예요. 적극적으로 모든 것을 반대해 가지고 작년 8월 말까지 '통일교회 전폐, 멸망한다!' 고 선포하고 야단했다구요. 아니야.
여기에 어머니가 들어가 가지고 27개 곳을 중심삼고 국회로부터 전부 다 격파해 버렸습니다. 이러므로 말미암아 삼구는 이십칠, 세계의 27개국을 거쳐 가지고 어머니가 해와 국가를 접붙이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러면 횡적으로 가인 아벨이 나오는 거예요. 해방 직후처럼 영·미·불이 하나된 기반 위에서 어머니와 아버지가 하나되면 자동적으로 남북통일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김일성은 남북통일을 위해 적극적인 계획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북한 김일성은 자기 가지고 안 된다는 것도 알고, 남한도 남한 가지고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미국도 자기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걸 알고 있어요. 문총재를 통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해서 시 아이 에이(CIA)나 어디나 전부 다 의논의 상대가 되어 있습니다. 명실공히 남북통일과 세계평화의 길은 문총재를 빼놓고는 될 수 없다는 내용이 워싱턴에 둥지를 틀었어요. 그래서 클린턴 목을 치려고 하는 것도 전부 다 [워싱턴 타임스]가 하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여기에서 일본을 전부 다.... 일본과 미국은 뭐냐? 남북으로 갈라져 있던 것을 일본의 점령 하에 있었기 때문에 통일을 못 시킨 거예요. 이와 같이 일본이 원인이 됐으니 일본이 책임져야 됩니다. 그리고 미국이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재림주를 모셨으면 거기에서 7년 이내에 통일천국을 이루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걸 망쳐 버렸기 때문에 이놈의 미국이 원수입니다. 그 원수를 다시 찾아 세워 가지고 원수 원수끼리 해 가지고 원수의 나라인 미국을 하늘에 접붙일 수 있게 해 가지고 귀국, 나라에 돌아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960년도를 중심삼고 국가적인 메시아를 설정해서 구약시대를 완성한 거예요. 그리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1992년에 신약시대의 미국에 있어서 조야가 전부 다 통일교회 문선생을 반대하던 시기를 넘긴 거예요. 이러므로 말미암아 신약시대를 완성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천상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통일을 해야 됩니다. 기독교를 빼앗겨 가지고 쫓겨났기 때문에 선생님은 아무 소유권이 없습니다. 영계와 육계가 분립되었기 때문에 40년 동안에 이것을 다시 찾기 위해서는 영계를 통일해야 되고, 통일해 가지고 모든 반대받는 데서 최후의 변론을 통일해 가지고 정의를 판결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서는 하나님까지도 반대하는 거예요. 나중에 가 가지고 천국을 그대로 혼란상에 둘 수 없겠기 때문에 창조주 하나님이 최후의 판단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옳다고 어인을 받고 지상에 내려오지 않고는 참부모가 될 수 없고 재림주가 될 수 없습니다. 똥개 같은 한국의 이 후레자식들이 많아. 문선생은 세례 요한이고 자기가 메시아라고? 이놈의 자식들!
천상통일을 꿈꾸어 와서 통일해 가지고 지상통일을 위해 환란 가운데서 격전을 하고 있는데, 땅구덩이를 파 가지고 전부 다 보병 포병이 되어야 할 이 자식들이 감투를 쓰고 선생님을 팔고 어머니를 팔아 가지고 통일교회를 탕두질한 이 망국지종들, 앞으로 어떻게 되나 보자! 전세계에 하늘의 한을 품었던 것을 이제 통일교회에 속했던 이런 무리들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해야 할 시대가 온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나 매정한 사람입니다. 통곡하는 어머니를 벼락같이 호령한 사나이입니다. '나 문아무개의 어머니는 이래야 될 것인데, 지금 나타난 이 어머니는 내 어머니가 아니오'라고 한 것입니다. 닭똥 같은 눈물이 벼락같이 떨어지는 걸 보고도 동정하지 않고 '돌아가소!' 했습니다.
왜 그랬느냐 이거예요. 옥중에 면회 와 가지고 차입을 해주면서 나 혼자 먹으라고 그래요. 나는 굶을지언정 옥중의 사람들을 전부 먹이고 입혔다 이거예요. 뭐가 나빠? 탕감복귀를 위해서 가인을 자기 몸보다 사랑할 수 있고, 위하고 위하고, 전부 다 하늘땅을 위하고 세계를 품어야 할 부모의 자리에 있으면 그 일을 해야 되는데 그게 뭐가 나쁘냐 이거예요. 그랬기 때문에 옥중에서 하늘이 나를 보호한 거라구요. 사지에서 하늘이 조상들을 시켜서 전도해 가지고 수많은 제자가 있었다구요. 그 사람들의 보호를 거쳐 가지고 악당의 소굴에서 살아 남을 수 있었어요. 하나님이 보호했기 때문에, 옥중의 성자라는 이름이 그래서 나온 말입니다. 알겠어요?「예.」
피살을 에는 그 자리를 극복한 거예요. 1차 2차가 아니라 여섯 번씩이나 감옥에 들어갔습니다. 전과 6범입니다. 전과자예요. 전과 6범을 믿을 수 있어요? 보라구요. 별의별 조사를 해 가지고 무죄석방 된 것은 아무도 모르고 있습니다. 미국이 강제로 힘을 가지고 했지만 그 미국은 내 앞에 영원히 무릎을 꿇었어요. 서양 문명을 동양 문명에 무릎 꿇게 해 가지고 태평양 문명권으로 돌려 세운 사람이 문총재입니다.
예수의 몸뚱이를 아시아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복귀, 건설해 가지고 이스라엘을 해방하고, 모슬렘을 해방하고, 모든 종교권을 해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종교가 없어질 수 있는 해방권, 싸움이 없는 평화의 해방권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하여 참부모가 설 수 있는 하나님의 이상적 본거지를 가정으로부터 국가·세계·천주까지 설정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발현되는 것입니다.
그 일을 출발하기 위해서 천상세계의 통일권과 지상세계의 통일권을 딱 맞춰 가지고 끝냄으로 말미암아 이 가운데서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고향하는 것입니다. 고향으로 돌아가라는 거예요. 종교에서는 독신생활을 강조하는데 '결혼해라! 환고향해라!' 하는 거예요. 이것은 종교 역사에 없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종교 철폐운동이 가능한 것입니다.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태평성대를 이룰 수 있는 시대에 무슨 종교가 필요해요? 그 태평성대는 부모를 중심삼은 사랑을 중심삼고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그 방향을 맞추지 않으면 안 될 숙명적인 사명과 책임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숙명이라는 것은 죽어서도 이루어야 됩니다. 예수님은 부자지관계를 이루어야 할 숙명적인 책임이 있었지만 이 땅에 와서 부자지 관계를 못 맺고 갔기 때문에 저나라 낙원, 천국 가는 대합실에 들어가서 기다리고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완성인데 나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성약시대의 참부모의 후계자로서 아들딸도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야 되고, 만물도 하나님 것으로서 비로소 전체를 합쳐 가지고 하늘 앞에 봉헌해야 할 날이 이 날입니다. 오늘은 전세계의 만물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그런 의미에서….
이제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을 중심삼고, 만물을 창조한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 자녀의 날을 설정해서 또 자녀를 봉헌하고, 부모의 날을 설정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봉헌해야 할 책임을 지고 평면적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를 중심삼고 세계까지 다 가져 가지고 하나님과 인간이 이렇게 갈라졌던 것을 모셔 가지고 새 천주에서 세계로 국가로 해서 가정까지 와 가지고 다시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이런 엄청난 해원노정이, 인류역사 가운데 사망과 결탁되어 이런 곡절이 있다고 하는 것을 그 누구도 몰랐습니다.
부모님이 이 땅 위에 나타나서 앎으로 말미암아 한 많은 고개를 넘어서 평탄한 고속도로를 마련해야 되기 때문에, 강이 있으면 다리를 놓고 산이 있으면 굴을 뚫어 가지고 이제 지상의 가정이 천상까지 직행할 수 있는 고속도로를 설정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미 만국 고속도로 건설을 주장하고 있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가 전부 교통하는 시대가 들어오기 때문에 그걸 한다 이겁니다. 아시겠어요?「예.」주체세계와 상대세계가 화합할 수 있는 대등한 세계로 발전해 나가기 때문에 이제 이 세계는 영계와 동일화될 수 있는 급변하는 시대로 전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32회 만물의 날, 33년 이 고개를 맞추어 종착점을 지닐 수 있는 기념의 날이 되기를 바라면서 선생님 말씀을 끝내겠습니다. (박수).
어디 어디에서 왔나? 「교구장과 학군장, 협회 직원 해서 51명 왔습니다. 그리고 국민연합에서 4명 왔고, 여성연합에서 84명 왔고, 승공연합의 시 도 지부장하고 여성승공연합 간부 합해서 41명 왔습니다. (곽정환 협회장)」 아, 이제부터는 더워지겠구만.
박보희 안 왔나? 종합적인 보고를 해 봐요, 뭐 어떻고 어떻다는 것. 이렇게 만나기는 처음이잖아요? 활동보고를 해요. 어떻게 어떻게 움직였다는 것 말이에요. 총괄적인 것을 자기가 책임졌잖아? (일본여성수련회와 한일여성자매결연에 대한 곽정환 협회장의 보고가 있었음. 남북대학생 북경세미나 준비와 세계평화청년연합 결성 준비에 대한 김봉태 부협회장의 보고가 있었음.) 석박사! 석박사가 소련에서 지내온 것, 지금 현재 돌아가는 것을, 보고했던 내용을 좀 얘기해요. 소련에 대한 얘기 좀 하라구요. (독립국가연합(CIS)에서의 활동에 대한 석준호 대륙책임자의 보고가 있었음.)
이젠 내가 얘기하자구. (웃음) 우리 산하에 있는 모든 단체장들이 모였네. 내가 목이 좀 쉬었어요. 지금까지 내가 한 일이 많이 벌어져 있습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많은 단체를 거느리고 나왔는데, 지금까지는 그 단체들은 종적인 활동을 해 나왔습니다. 횡적인 연락을 안 했습니다. 그러나 때가 이제 되니만큼 남북통일을 촉진해야 될 시대가 왔고, 국내의 정세가, 국내에 있어서 외국을 대할 수 있는 준비 터전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여러 단체들을 묶는 데 있어서 말이에요, 이걸 어떻게 묶어야 되느냐 이렇게 생각할 때에 묶을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은 부인들과 학생들입니다. 부인들과 학생들을 묶는 것이 제일 빠른 길입니다. 여기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라든가 승공연합이라든가 피 더블유 피 에이(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든가 이게 전부 다 자기들 주관이 딱 서 있어 가지고 행동하는 데 있어서는 자기들이 측정한 외의 관점에서는 잘 움직이지 않는다구요.
그러니까 이걸 어떻게 해서 하나 만드느냐? 가정을 중심삼고 묶어 가지고 하나 만드는 거예요. 지금까지 다른 관으로 활동하던 모든 것을 종합적인 실적을, 하나의 목적달성을 위해 투입할 수 있는 좋은 결과가 가정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렇게 여러분을 모이게 한 것은 통일교회의 제반 단체들에 남자를 중심삼고 모든 속해 있는 가정들, 부인들도 그렇지만 전부 다 앞으로 여성연합과 관계를 맺어야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학생들은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가 있고 하프(HARP;전국중고등학교원리연구회)가 있어요.
앞으로 가정에 제일 문제 되는 것이 남편보다도 아내하고 자식들이 되기 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묶음으로 말미암아 그 주변 동지들 혹은 주변에 있는 모든 가정들 앞에 영향 미칠 수 있는 좋은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통일교회가 세계적으로 기반을 가지고 있고, 일본이라든가 한국의 모든 지식층들이 이제는 통일교회가 얼마나 중요하다는 걸 다 알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그러니까 주변의 사람들이 관심을 많이 가질 수 있는 이런 시점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있어서 핵심 요원, 하나의 점 조직을 형성하는 데 있어서 핵심 요원의 활동 기준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다녀간 수고한 것을 중심삼고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실력 있는 사람들이 중심이 돼 가지고 연합적 체제를 만들어야 되겠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여성연합이 주로 해야 할 것은 여성들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가르치는 데는 통일교회 원리는 물론이고 승공이론이라든가 통일사상을 가르쳐야 됩니다. 그래서 이론적인 면에서 그들을 교육할 수 있는 실력을 어떻게 배양하느냐 하는 게 급선무입니다.
그리고 세계평화교수협의회 교수라든가 승공연합의 유지들, 그 가외에 미국 연수를 갔다 온 모든 사람들이 한 5만 명 있습니다. 이건 방대한 수입니다. 또 [세계일보]의 조사국 조사위원이 이제 5천 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안기부는 물론이고 군과 경찰 등 기관의 중요한 정보분야에서 경험을 쌓은 사람들입니다. 이것은 막대한 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일보]를 중심삼아 가지고 현재 안팎으로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막강한 힘을 갖고 있습니다.
이런 단체들을 전부 다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혼자 외롭게 지내던 시대를 극복할 수 있는 자연스런 환경이 우리 주변에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어떻게든지 이것을 연합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조사국 조사위원들의 부인, 그 다음에 미국 가서 연수받은 사람들의 부인, 그 다음에는 관계 당국에 있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상당수 연결돼 있습니다. 또 우리가 중앙수련원에서 승공이념을 2박3일 이상 교육한 사람들이 130만이 넘어요. 세상은 모르지만 그런 막대한 숫자가 연결돼 있는 거예요. 승공연합을 중심삼고 관계돼 있는 우리 모임에 참석했던 사람들은 겹쳐 있기 때문에 결국 7천만이 넘습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를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이렇게 되어 있으니 똑똑한 여자들을 엮어서 통반격파를 하라고 벌써 여러 차례 강조했어요. 이것을 협회에서 관리할 수 있는 실력이 없어서 그렇지, 관리만 했으면 막강한 세력기반을 닦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관리할 줄 모르기 때문에 놓쳐 버렸습니다. 그러나 이런 모든 것을 통·반의 자리에 있어 가지고 착실히 해 나간 사람들이 누구냐 하면 부녀(婦女)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 여성연합이라는 것은 한국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이것 일년 이년의 세월에 160국가에 지부가 설정됐어요. 이건 앞으로 막강한 세력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이게, 섭리사적으로 볼 때에 이 조직이 아니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이 조직이 평화의 세계로 가는 데 있어서 제일 가까운 다리 역할을 한다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들 구성으로 말미암아 보는 관이 아니고 섭리사적 관에서 그렇게 보고 있기 때문에 급속적인 발전을 한다고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일본에서 선교사를 여성들로 1천6백 명을 내보냅니다. 지금 선교국이 163개국인데 160개국에 열 사람씩 전문대학 졸업 이상의 여성들이 가는 것입니다. 또 이들은 다년간 활동한 사람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다방면의 기관이라든가 어디든지 부딪치지 않은 곳이 없고, 또 그런 환경에서 자립해 가지고 움직여 나온 실적을 갖춘 사람들이기 때문에 외국에 나가더라도 자립적으로 일할 수 있다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가서 할 일이 뭐냐? 대사관 소화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대사관의 대사 부인으로부터 참사관이니 이사관이니 이런 사람들을 소화하는 거예요. 이들은 이론적으로 우리가 보낸 선교사를 못 당합니다. 이러니까 대사관을 중심삼고 우리가 활동할 수 있는 기지가 불원한 장래에 된다고 보는 거예요.
지금까지 일본이면 일본의 각 나라 대사들이, 외국에 나가서 활동하는 대사들이 통일교회를 본국에 보고할 때 그 나라가 보는, 그 나라가 정부가 보는 관점에서 보고했어요. 그러니 181개 국가가 있다면 그 181개 국가에서 각기 다른 보고를 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종잡을 수 없는 거예요. 우리 이 사람들이 나감으로 말미암아 그 정부에 대해 영향 미칠 수 있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무엇을 하느냐 하면, 여성연합 편성을 하는 것입니다. 대사관을 잡아 가지고 상부에 있어서 대통령 관저를 중심삼고 각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고위층의 여성을 묶는 것은 문제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또 이번 우리 어머니 활동을 중심삼고 전세계 6대주에, 본토에 대한 타진을 했어요. 앞으로 어떻게 해 나가야 할까를 말이에요. 이렇게 볼 때 여성만이 앞으로에 있어서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더욱이나 일본 여성들이 외국에 나간다고 해서 얼마나 많은 관심을 갖는지 몰라요. 40년 동안에 세계적인 부강한 국가를 만드는 데 여성들이 얼마나 공헌을 많이 했는가 하는 사실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총리실에서부터 장관실에서부터 대통령실까지 통하지 않을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또 그 배후에 지금까지 우리가 닦아 놓은 교수협의회라든가 언론인협회, 정상회담 등을 통해 그동안 많은 저명인사들을 엮어 놓았어요. 그 사람들이 배후가 돼 있기 때문에 이대로만 딱 해 놓으면 그 나라의 각료 부인들을 꿰차는 데 문제없게끔 되어 있어요. 문제는 그 사람들을 단시일 내에 교육하고 감동시킬 수 있는 실력이 문제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막대한 환경 여건이 닦아지면서 통일적인 매개를 갖추어 가지고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입장이 되어 들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사람들을 지도할 수 있는 사람들을 어디에서 기르느냐 이거예요. 물론 한국도 길러야 하고 일본도 길러야 하겠지만, 전세계적으로 길러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성연합의 12개 선진국가 대표국을 선정해 가지고 각 나라에서 320명을 뽑자는 것입니다. 그 여성은 어떤 여성이냐 하면, 자기 나라의 말은 모국어니까 잘하겠지만 외국어를 둘 이상 할 수 있는 사람, 자기 나라 말과 같이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을 빼 가지고 160국가에 두 사람씩 배치하려고 그래요. 이러면 한 나라에 열두 나라의 두 사람씩이 배치되니 24명인데 이들 24명을 고문 혹은 이사로 선출하는 거예요. 그리고 그 나라에 있어서 여기에 대등한 이사나 고문을 3배 엮으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대개 이런 여성들은 해외에 나가서 대사관이라든가 외국에 나가 가지고 활동했던 사람들이거든, 그러니까 현시대 감각이 예민하고 정치 변화에 예민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 나라에 가면 최상의 자리에 서 가지고 국가 수뇌부에 영향 미칠 수 있다고 봐요. 그래서 한국도 320명을 뽑아야 되겠고, 일본이라든가 중국도 그것 때문에 지금…. 그것 어떻게 되나? 몇 명이 오나?「중국에서 우선 120명이 오는데, 320명이 한꺼번에 오려면….」안 오면 탈락하는 거지 뭐.
지금 국제무대에서 내 이름이 상당히 유명합니다. 여러분은 잘 모르고 선생님으로 이렇게 알지만 상당히 유명하다구요. 국가 고위층에서 움직여 가지고 자기 나라를 한 곳으로 지도할 수 있는 사상적 체제를 우리 사상을 가지고 하려고 하는 그런 나라들이 참 많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여성들이 나가 가지고 그 나라에서 여성조직을 만들어 놓으면 이것은 세계적인 조직이기 때문에 단일조직입니다.
국가를 보게 되면 정당 하면 정당에도 야당 여당이 있고, 여당도 많은 파로 갈라져 있고 야당도 많은 파로 갈라져 있지만 여성연합은 그렇지 않습니다. 섭리적인 관에 있어서 이론적인 체제로 돼 있기 때문에 이것은 단일조직으로서 단연코 세계의 막강한 조직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냐 하면, 그 나라의 위정자들, 대통령이니 총리니 선거가 필요한 국회의원이니 그 부인들은 전부 다 우리 꽁무니에 달리게 돼 있어요. 그것을 포괄할 수 있는 국가 배경을 가지는 거예요.
그러면 앞으로의 목적이 뭐냐? 세계를 지도해야 됩니다. 세계를 뜻 앞에 결속시켜야 됩니다. 그 결속할 수 있는 무대가 유엔(UN)입니다, 유엔. 유엔총회예요.
지금 유엔총회라는 것은 정치세계를 대표한 세계적인 연합기구예요. 원리적으로 보면 몸뚱이를 대표한 것인데, 이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는 거예요. 몸을 대표한 이것은 사탄적 세력권을 중심삼고 마음세계인 종교와 언제나 투쟁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치 지도자들은 자기들 전통적 사상을 붕괴한다고 언제나 종교 지도자들을 탄압하면서 맞서 나왔어요. 정치세계는 타락한 세계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과 반대되는 입장에 있습니다. 타락한 정치세계가 먼저 기반을 닦고 있기 때문에 새로이 하늘이 복귀섭리를 해 나오려면 현체제를 환영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현체제와 반대로 완전히 부정에서부터 시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언제나 불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종교인들이 정치로 말미암아 희생됐습니다.
몸 마음이 싸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것이 세계적으로 연결되어서 나온 것입니다. 세계적 종교권과 세계적 정치권이 싸우는 거예요. 이것을 섭리로 볼 때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정치 풍토를 대표한 세계적 기구가 유엔인데, 여기에 종교유엔이 결합돼야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갈라진 게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은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하면, 타락한 어머니로부터 시작한 거예요. 어머니가 아들딸을 낳았는데, 어머니 중심삼고 두 아들이 싸워 가지고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하나님 앞에서 이탈된 것입니다.
그러면 복귀노정에 있어서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 가정 기반을 중심삼고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 안 된 것입니다. 이것이 세계적으로 확대되어 열매 맺힌 거예요. 개인으로 출발한 것이 세계 국가를 대표한 기구로서 열매 맺혀야 되는 것이 섭리관입니다.
우리 개인을 보게 되면 몸과 마음이 갈라져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을 어머니가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어머니가 교육해서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섭리사로 볼 때 어떻게 이것을 시정해야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게 떨어져 내려왔으니 이것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그 반대로 올라가야 됩니다. 복귀, 본연의 자리에 올라가려면 떨어질 때와 반대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싸움할 수 있는 아들딸을 낳았는데,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가정이 뒤집어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시대에 있어서 우리의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을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어머니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유엔도 그래요. 유엔도 딱 이와 같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됐으면 하나된 그런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부모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환경 가운데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는데, 이 환경에서 하나된 것을 중심삼고 더 큰 사랑의 주체와 하나되려고 하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건들은 대응적 상대 관계를 통해서 근원적 사랑의 세계로 돌아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물질도 근원적 사랑의 세계, 양심도 근원적 사랑의 세계로 돌아가려고 한다 이거예요.
대한민국 백성을 보게 된다면 공부하고 뭘 갖춘 사람은 대통령 자리 혹은 총리 자리를 꿈꾸고 전부 다 어떤 표준을 향해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가치의 내용을 중심삼은 그 기점을 중심하고 전부 올라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올라가는데 그냥 올라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연관적인 관계에 사다리를 놓아야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구형을 찾는 거예요. 아래서부터 점차적으로 올라가는데 맹목적으로 올라가는 게 아닙니다. 공식적인 과정을 거쳐서 하나의 결정체와 같은 다리를 놓아 가지고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의 몸 마음이 갈라져서 싸우는 거와 마찬가지로 세계적으로 마음세계와 몸세계가 싸우는 거예요. 싸우는 이것을 세계 끝날이 되면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유엔기구가 몸뚱이 국제기구인데 여기에 마음적 세계종교연합기구가 나와야 됩니다. 그것을 위해서 만든 것이 세계평화종교연합입니다.
또 그 다음에 몸뚱이 입장인 정치세계가 싸우는 이것을 대처하기 위해서 이것을 가인으로 보고 아벨 입장에 세우기 위해서 세계평화연합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갈라진 몸을 언제든지 한데 묶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류역사 가운데 인간들이 제일 먼저 해결해야 할 문제가 뭐냐 하면, 몸 마음의 싸움입니다. '지금의 세계가 선한 세계냐 악한 세계냐?' 하고 묻게 된다면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악한 세계다!' 한다구요. 왜 악한 세계냐? 왜 악한 세계냐 이거예요. 역사는 반드시 전쟁사로 기록돼 나왔습니다. 어느 나라 없이 전부 전쟁사입니다. 한국 역사나 일본 역사나, 동양사나 서양사나 전부 다 전쟁으로 연결되어 나온 역사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전쟁이 뭐냐? 이건 둘이 싸우는 것입니다. 둘이 싸우면 반드시 둘 다 하락하는 것입니다. 떨어지는 것입니다. 파괴되는 것입니다. 본래의 위치에서 탈락하게 마련입니다. 결국 전쟁은 뭐냐? 본래의 원칙적 기준에서 파괴의 현상을 초래하는 것이 전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쁘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인류가 오랜 역사를 거쳐 나오는 데 있어서 몸 마음이 싸울 수 있는 주동적인 세력의 기원은 어디 있느냐? 인간은 모르지만 자기가 원치 않아도 그렇게 악해지는 것은 왜냐 하면, 악한 신, 악신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악신. 악신이 있다면 선신이 있는데, 그 악신은 뭐냐? 싸움을 붙여 가지고 정상적 자리에서 탈락시켜 가는 것입니다.
악마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빼앗아 갔습니다. 모든 남자나 여자는 본래 하나님 앞에 속할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남자 여자를 전부 다 악마가 빼앗아 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홀로 남고 남자 여자는 전부 다 사탄 편에 속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에덴동산에서 쫓아냈다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그 아담 해와가 아기를 낳았다는 것입니다. 아기를 낳는데 몇 년 후에 낳았겠느냐? 둘이 쫓겨났으니 타락한 행동과 마찬가지로 사랑할 수 있는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자연적으로 몇 년 이내에 아들딸을 낳았다는 거예요. 그 아들딸을 하나님이 축복해 줘서 낳았느냐, 타락한 그 악마가 같이하는 환경에서 낳았느냐? 타락한 악마가 좋아하는 아들딸을 낳았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그 악마라는 건 도대체 뭐냐? 이것은 하나님의 원수인데 무슨 원수냐? 사랑의 원수라는 거예요. 기독교는 지금까지 누구도 모르던 것을 내가 이렇게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알게 된 거예요.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 영계에 가면 완전히 밝혀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악마가 지배하는 지옥이 있고 선한 신이 지배하는 천국이 있습니다. 천국은 어떤 것이냐? 건설하는 것입니다. 요것이 다른 거예요. 그러면 이 건설과 파괴가 내 일신에서 부딪치는 것이 몸 마음의 투쟁입니다.
여기에 교수님들이 있지만, 교수님들이 진짜 선한 교수고 진짜 양심적인 교수라 할 때에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자리, 하나된 자리에서 모든 것을 처리하고, 모든 것을 가르치고, 모든 걸 지도할 수 있는 입장에 있느냐?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는 환경에 있으면 그건 나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하늘이 제일 슬퍼하는 것이 뭐냐? 어떻게 해서 평화의 기원을 이룰 수 있느냐 이거예요. 평화의 기원은 국가도 아니요, 세계도 아닙니다. 소련이니 미국이니 강대국들이 전부 다 하나되면 뭐 평화의 세계가 된다고 하는데, 천만에! 우리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데 그게 이루어지겠느냐 이거예요. 몸 마음의 싸움이 근원이 돼 가지고 두 사람 있으면 네 패가 되는 것이고, 열 사람일 때는 스무 패가 되는데 그것이 하나될 리가 만무하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 못 된 역사적인 이 모든 과업을 누가 휴전조약을 하고, 정전조약을 할 수 있겠느냐? 수천만 년 그렇게 나온 거라구요. 이걸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 평화의 기원이 뭐냐? 타락이 뭐냐 하면,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는 것이요, 부부가 결렬되는 것이요, 아들딸이 결렬된 것입니다. 인간세계에 있어서 모든 고통과 모든 파괴의 근원인 악한 세력기반이 정착하기 시작한 기점이 어디냐 하면 이 가정입니다. 그 가정이 어떻게 돼 있느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과 마음이 싸우게 됐다, 부부가 싸우게 됐다, 그 다음엔 자녀가 싸우게 됐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이 아벨을 죽이는 놀음이 벌어진 거예요. 이것이 가정에서 벌어진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의 뜻을 파괴시키는 근본 터전이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끝날이 되면 사탄이 그걸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찾아오는 것은 가정으로, 가정에서 세계적 평화가 이루어지니 가정을 수습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악마는 이걸 파괴하기 위해서 프리 섹스니 호모섹스니 하는 것들을 퍼뜨리는 거예요. 그러니 이론적인 결과를 알아 가지고 그것에 대처할 수 있는 이념체제, 역사적 이념체제를 가려서 가치관을 설정하지 않으면 전부 다 개인이나 가정이나 종족·민족·국가가 갈 길을 못 찾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통일원리의 위대성이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서 몸 마음을 하나 만드느냐? 이게 무엇보다도 숙명적인 과업입니다. 이것은 운명이 아니라 숙명입니다. 숙명적이라는 것은 죽어서라도 이뤄야 된다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래, 우리 인류 시조의 가정에 있어서 어머니 아버지가 타락하고 아들딸이 타락했다 이거예요. 둘이 다 타락해 가지고 하나님을 배역(背逆)했으니 역적의 후손이 돼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뭐가 됐느냐 하면, 이 핏줄이 달라져 버렸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님의 혈육이 돼야 할 것인데 악마의 핏줄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핏줄이 더럽혀졌다는 것입니다.
양심은 본래 하나님에게 돌아가게 돼 있습니다. 벌써 하나님과 통할 수 있게끔 양심은 돼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몸 마음 가운데서 이 마음은 하늘에 속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이 악한 사람 되라고 명령하는 사람 없습니다. 아무리 악한 사람이라도, 살인 강도라 해도 자기 자식을 대해 가지고는 선한 교육을 하고 올바른 교육, 양심적으로 지도하려고 그런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거기에 반(反)하는 이 몸뚱이가 문제입니다. 몸뚱이는 뭐냐 하면 타락한 사랑의 씨입니다. 이게 어디에 뿌리를 박았느냐? 사랑하는 방법은 아담 해와를 통해서입니다. 방법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완성한 자리에 들어가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 몸에 들어가서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성숙해서 부부를 이룰 수 있는 그 단계에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몸에 들어가서 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형의 하나님이 어떻게 되어 유형의 아담 해와를 지었느냐? 이게 철학에서나 종교에서나 문제가 되는 내용입니다. 어째서 지었느냐? 하나님도 홀로 있으면 외로워요. 여러분도 홀로 있으면 외롭지요? 하나님은 우리 인간의 근본, 제1원인 존재입니다. 제1원인 존재가 혼자 있으면 외롭다면 결과적 제2원인 존재도 외롭다구요. 결과적인 제2원인 존재인 인간이 혼자 있어서 외롭다면 제1원인 존재도 외롭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로운 하나님이 왜, 어떻게 피하느냐? 오늘날 인간으로 말하게 되면 '돈이 있으면 된다.' 하겠지만, 천만에! 하나님은 돈이 필요 없습니다. '지식이 있으면 된다.' 천만에! 지식은 하나님에게 필요 없습니다.
그 다음에는 '능력 권한의 힘이 있으면 좋겠다, 대통령이 되면 좋겠다.' 하지만, 하나님은 전지전능합니다. 전지전능하다구요.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시는 분이에요. 생각만 하면 언제나, 다이아몬드도 만들 수 있고 금도 만들 수 있습니다. 지식은 전지(全知)입니다. 모든 것을 모르는 게 없는 그런 지식의 왕이고 능력의 왕이니까 필요한 것이 없다 그거예요. 그러나 단지 하나 필요한 것은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사랑! 그게 뭐예요? 예를 들어 할아버지도 사랑이 필요하죠? 남자나 여자나, 늙은이나 젊은이나 할 것 없이 죽어도 그 사랑세계로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느낄 수 없습니다. 혼자 느낄 수 없어요. 여러분은 다 사랑을 갖고 있지요? 사랑을 갖고 있지만 그 사랑은 혼자 못 느껴요.
또 생명을 갖고 있지만 못 느낍니다. 그 다음에 양심을 갖고 있지만, 가만히 있을 때는 양심이 작용을 안 합니다. 못 느껴요. 이것은 상대가 나타날 때 모든 것이 백 퍼센트 자극과 흥분을 촉진화시키는 것입니다. 상대가 없으면 그냥 그대로 못 느끼는 거예요. 이게 하나되어 있으면 느끼질 못해요. 이런 말이 나와요. 이건 이상한 말이지만 말이에요.
우리가 이 눈에 점점 가까이 하면 보이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눈이 깜박깜박하는 것을 하루에 몇천 번 하는데, 감을 때는 어두웠다가 뜰 때는 밝았다, 밝았다 어두웠다 그렇게 의식을 해요? 하루종일 해도 모른다구요. 거 왜 모르느냐 이거예요. 안 그래요?
여러분이 자기 자신을 보게 된다면, 감기가 걸려서 기침을 하면 가래가 나오는데 그 가래가 얼마나 더러워요. 옆 사람한테서 나온 가래는 보기 싫어서 대번에 휴지로 씻어 버리는데 말이에요, 자기 가래는 더러운 줄 모르고 삼켜 버린다구요. 안 삼켜요? (웃음) 삼킬 때가 있지요. 더러우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안 삼켜야지요. 삼킨다는 것 자체는 뭐냐? 자기 것은 왜 더러운 것을 못 느끼고 삼키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하나돼 있기 때문에 그래요.
이런 얘기해서 안됐지만 말이에요, 화장실 변기에 앉아서 코 막고 뒤를 보는 사람 봤어요? 여기 선생님들 그렇게 해봤어요? 그러지 않고 '흥흥, 오늘 아침에는 이상한 냄새가 난다.' 해서 감정을 한다구요. 그게 왜 그렇게 할 수 있느냐? 자기와 하나됐기 때문에 더럽지 않다 그거예요.
우리 몸의 여기 한 자 아래에는 무슨 공장이 있다구요. 변 공장이 있다 이거예요. 그것 알아요? 사실 여기에 한 보자기 쌓아 놔 가지고 변을 만드는 공장이 있습니다. 여러분 맛있다 맛있다 하며 아침 점심 저녁을 먹는 것이 뭐냐? 여기 변 공장에 원료를 공급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웃음)
그것을 생각하면 신경질적인 여자는 밥 먹던 것을 전부 다 먹지 않고 버텨 가지고 굶어 죽을 수 있는 이런 놀음인데, 왜 한 자 아래에 있는 더러운 걸 몰라요? 하나돼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알겠어요?「예.」이런 논리가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하나돼 있으면 몰라요.
우리 눈이 자기를 보기 위해 생겨난 게 아닙니다. 코가 자기를 맡기 위해 생겨난 게 아니예요. 입이 자기에게 말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이게 전부 다 상대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게 지금 생겨난 모든 필요요소라는 것은 내 자체를 위한 필요요소가 아니예요. 그 필요요소를 내가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가 필요로 합니다. 오관이라는 것이 자기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상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있는 거예요. 그 필요한 것을 느끼는 그 도수에 따라서 나와 상관관계가 맺어지는 것입니다. 묘하게 돼 있다구요.
그러면 만일 그것을 안다면 어떻게 되느냐? 사랑이 다 있고 생명이 다 있는데, 사랑을 봤어요? 사랑을 만져 봤어요? 생명을 봤어요? 생명체는 봤지만 못 만져 봤다는 것입니다. 양심을 봤어요? 못 봤어요. 만져 봤어요? 못 만져 봤습니다. 그런데 있는 걸 어떻게 알아요?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봤어요? 못 봤습니다. 하나님을 못 만져 봤다구요.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상대가 안 나타날 때는 모르는 것입니다. 하나돼 있을 때는 못 느끼는 것입니다.
또 그것 가지고 실감이 안 나면 여러분 바른손을 여기에 대 봐요. 심장이 '쿵쿵쿵쿵!' 합니다. 청진기를 갖다 대면 폭탄 터지는 소리 같다구요. 그것을 왜 못 느껴요? 느껴요, 못 느껴요? 하루에 몇 번 느껴요, 여기 박사님? 계속해서 1분에 72번씩 움직이니까 하루에 몇만 번을 움직이는데, 하루에 몇 번씩 느껴 봐요?「손을 갖다 대야….」그러니까 못 느낀다는 말 아니예요? (웃음) 왜 모르느냐 이거예요. 여기의 머리카락 하나만 까딱 해도 아는데, 그 머리카락 대는 것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해서 발길질같이 왁 왁 하는데 모르지 않아요? 거 왜 그러냐? 완전히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논리는 처음 듣는 발상이고, 처음 듣는 얘기입니다.
그게 왜 그래야 되느냐? 내가 사랑을 만약에 30퍼센트를 갖고 있다면 백 퍼센트 사랑의 상대가 나타날 때는 30퍼센트가 감소하는 것입니다. 백 퍼센트가 30퍼센트 감소하고 70퍼센트밖에 못 느낍니다. 그런 사랑은 누구나 원치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백 퍼센트 이상 느끼기 위해서는 완전히 몰라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렇다는 거예요. 혼자 있을 때는 만족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그러니까. 이런 논리에 있어서 하나님도 혼자 있을 때는 느끼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 얼마나 적적하겠어요? 그러니까 느낄 수 있는 이런 사랑의 대상, 생명의 충격, 생명의 자극을 줄 수 있는 상대가 필요했다는 것입니다. 부처(夫妻)끼리 살면서 서로 낙심할 때 격려하지 않아요? 생명에 자극을 줘 가지고 폭발적인 흥분을 시킬 수 있는 이런 대상이 필요한 것입니다.
또 양심도 가만히 있는데, 비양심적 혹은 또 더 높은 양심이 있으면 내가 불이 붙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이 자체가 백 퍼센트 이상 상대를 느끼기 위해서 내가 알지 못하게 됐다는 것을 우리는 몰랐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그런 원칙에 있어서 사랑도 갖고 있고, 생명도 갖고 있고, 그 다음에 혈통적 근원이 되고, 양심적 근원이 되어 있는데, 혼자 가만히 있으면 못 느끼는 거예요. 이걸 느낄 수 있는 상대가 필요했기 때문에 그 상대로서 이 모든 피조만물을 지었다는 것입니다.
피조만물의 구성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나님이 인류를 창조하기 전에 무엇을 먼저 지었느냐 하면, 환경을 지었다는 것입니다. 환경이 뭐냐 하면, 이 모든 원료, 만물을 지을 수 있는 원료입니다. 그런 원료를 먼저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환경은 뭐예요? 태양, 태양이 없으면 생명이 존속할 수 없어요. 그 다음엔 공기, 공기가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물입니다. 살 수 있는 요소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이빨이 왜 있어요? 씹어먹기 위해서입니다. 이 만물입니다. 땅 위에서 모든 영양을 섭취하기 위해 이 4대 원소를 지었습니다, 4대 원소. 이것이 환경 창조입니다.
하나님이 이런 환경을 창조했는데, 이 환경은 뭐냐 하면 혼자 있게 안 돼 있어요.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으로서 이 상대세계는 관계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창조의 공식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반드시 환경 가운데서는 플러스 마이너스, 주제 대상 관계가 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만물 가운데 뭐가 있느냐 하면 광물이 있고 식물이 있고 동물이 있습니다. 이 전체는 어떻게 돼 있느냐 하면 혼자 돼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분자면 분자를 보더라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주체 대상 관계로 축을 중심으로 운동하고 있어요. 모든 것이 운동하고 있습니다.
식물도 뭐냐 하면, 수술 암술의 주체 대상 관계예요. 또 동물을 보게 되면 뭐예요? 암놈 수놈입니다. 사람은 뭐예요? 여자 남자입니다. 전부 다 왜 이렇게 돼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우주 창조원칙이, 모형이, 모델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환경은 반드시 주체 대상 관계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물질이 존속하고 모든 만물이 존속하는 그 목적이 뭐냐 이거예요. 그 목적이 어디냐? 근원과 통하는 것입니다. 결과에 있어서는 근원과 통해 가지고 순환운동을 해야 영존 영속하는 것입니다. 순환운동하지 않으면 안 돼요. 돌아가야 돼요. 운동해야 된다 이거예요. 위에 있던 것은 아래로 내려가야 되고, 아래 것은 위로 올라가고, 오른쪽은 왼쪽으로 왔다갔다하고, 전후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것이 운동을 해야 영속하는 것입니다. 운동이 끊어지면 전부 다 끝나는 거예요. 거기서 존재가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도 별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주체의 입장에서, 전우주의 주체자로서 상대적 존재가 필요했기 때문에 상대를 지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문총재도 혼자 있으면 불쌍한 사람이오, 행복한 사람이오? (웃음) 뭐 잘하고 뭐 잘하고 해도 다 쓸데없는 것입니다. 뭣 때문에 했느냐 이거예요. 뭣 때문에 했느냐? 자기 때문에 해요? 혼자 있어서 외로운데 자기 때문에 해서 뭘 해요? 전부 다 상대와 대상적 세계에서 기뻐하고, 같이 그들이 기뻐하니까 그들이 기뻐하는 것이 나에게 주체와 대상 관계의 상호 수수작용을 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서로 자극하고 격려해 가지고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간단하게 결론을 내리면 뭐냐? 전부 다 수평선에서 정지하는 것은 인간세계에서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살아 있는, 움직이는 물건은 발전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정지하는 날에는 퇴화와 멸망과 지옥입니다. 이것은 사탄권 내에 속해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러나 발전하는 것은 하늘과 번영과 천국과 함께 돌게 마련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될 때, 맨 처음 원리말씀을 듣고 다 미쳤지요? 부웅 떠다니는 거예요, 미쳐 가지고. 미쳐 가지고 떠다니는 것입니다. 그런 뭐가 있습니다. 안 가려고 해도 다리가 자꾸 그리 가요, 다리가.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런 것이 왜 그러냐 이거예요.
남북으로 통하는 극이 있지만 남북의 극이 보여요? 안 보이지만 지남석은 영원히 남북으로 통하는 것입니다. 남북으로 통해 있기 때문에 남쪽 북쪽에 플러스가 있고 마이너스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대과학자들은 우주는 힘으로 돼 있다고 말하는 거예요. 이것은 문제가 되어 있는 거예요. 그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여자 남자는 결혼하기 전에는 그래요. 여자가 볼 때 많은 남자 가운데 자기 이상형의 남자를 생각하고 있는데, 어디서 갑자기 자기가 이상으로 생각한 남자 이상의 남성이 나타났다 할 때는 눈이 쓰윽 가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관심을 갖지 말래도 그리 가는 거예요. 그리 그리 그리 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눈이 맞게 된다면, 여기서 남자가 윙크하게 되면 여자는 뺑긋 웃는다구요. (웃음) 웃고 그러면 그 다음에는 싫지 않다는 거예요. 그러면 오기를 바라는 거예요. 가만히 서 가지고 마음으로는 '오라, 오라!' 그런다는 것입니다. 오면 '와 가지고 서 있지 말고 이 녀석아, 나를 만져 줘!' 그렇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점점 그런 작용이 필요해 가지고 서로가 눈이 맞고…. 눈이 맞는다고 그러지요?「예.」눈이 맞고, 코가 맞고, 입이 맞고, 귀가 맞고, 몸뚱이가 맞으면 그 다음에는 부처가 되고 될 대로 되라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니까 작용이 하나 둘 가해지게 된다면 생명을 포기하더라도 '놓고 못 살겠다. 너 놓고 못 살겠다.' 하는 거예요. 부모가 반대하면 '에이, 그럼 나도 싫다!' 해서 밧줄로 동여매 가지고 한강 다리에서 투신 자살하는 거예요. 엉망진창이 되는 거지요. 파괴되는 거예요.
그러니 양심은 '그러지 말라!' 그럽니다. 부모들이 걱정하고, 일가 친척, 친구들이 전부 다 그러지 않기를 바라는데, 양심도 그러지 않기를 바라는데, 사랑에 끌려 들어가게 되면 양심보다 강한 힘으로 몰아치는 것입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오늘날 우리 인간 생활에 있어서 사랑의 힘이 그렇게 강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인간 자체의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볼 때, 몸뚱이가 양심을 끌고 다녀요, 양심이 몸뚱이를 끌고 다녀요? 여기에서 비례의 차이에 있어 가지고 선악의 사람 등급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어때요?
이것 중요한 문제입니다. 레버런 문이라는 남자가 탈을 쓰고 앉아 가지고 뭐 하느냐 생각할지 모르지만, 아닙니다. 영계에 가서도 비판을 받고, 판정을 받아야 할 숙명적인 과업이 남아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이걸 충고하는 거예요. 땅 위에서 해결해야지 안 그러면 해결할 길이 없습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그렇기 때문에 생애를 고생하고 별의별 핍박받으면서도 이 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노라리 가락으로 하는 놀음이 아니예요. 필사적으로 해결하지 않게 되면 저 영원한 세계에 가서는 시정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어때요? 양심이 몸을 끌고 다녀요, 몸뚱이가 양심을 끌고 다녀요?「양심이 몸을 끌고 다닙니다.」와! (웃음)
아까 악한 세계라고 하는 건 싸우는 세계라고 그랬습니다. 싸우면 악한 세계라고 했는데, 싸우게 된 동기가 뭐냐 하면 몸뚱이라는 거예요, 몸뚱이. 본래 존재세계에는, 환경에는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다고 했는데, 플러스 되는 마음 앞에 마이너스 되는 몸뚱이가 하나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게 하나돼야만 자기가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눈도 둘, 코도 둘, 다 이렇게 하나돼 있는 거예요. 창조의 공식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나쁘게 되는 건 몸뚱이 때문이에요. 몸뚱이가 양심하고 싸우지 양심이 몸뚱이하고 싸우자고 해요? 그러니까 몸뚱이가 나쁜 거라구요. 싸우는 것은 양심 기준이 현재의 입장에서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끌려가서 떨어졌다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싸울 때는 양심이 상처를 받아 가지고 고민하잖아요? 고민하는 것은 그마만큼 소모의 자리에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건 악입니다.
「몸뚱이가 양심보다 만일 힘이 약하면 어떻게 됩니까?」약하면 문제가 없는 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이걸 알아야 앞으로 어떻게 수리해 나가고, 어떻게 고치고 치료하느냐 하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러자니 병의 근원을 확실히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왜 이렇게 됐느냐 그거예요. 본래는 양심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중간에서 타락하지 않았다면 이 몸뚱이 같은 것은 백 퍼센트, 180도 끌고 다니는 것입니다. 달려서 가게 돼 있어요. 힘 있는 남자 앞에 여자가 별수 있어요? 끌려 다니게 돼 있습니다.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양심보다도 몸뚱이의 힘이 강하게 된 것이 인간 세계를 망하게 만든 근원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것은 왜 그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여기에서 한 가지 여러분에게 묻겠습니다. 타락이고 뭣이고 다 없이 이론을 전개한다면 말이에요, 사람이 태어날 때는 어디서부터 태어나요?「잘 모르겠습니다.」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에서 태어나는 것 아니예요? 잘 모르다니. (웃음) 어머니 아버지 사랑의 그 근원지가 어디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오목 볼록이 하나된 곳입니다. (웃음) 오목 볼록이 하나된다는 것을 나는 타락하기 전 본연의 자리에 대해 얘기하는데, 당신들은 타락한 자리, 우주를 파괴한 부끄러운 자리를 생각하고 웃고 있는 거야, 쌍것들아!
그게 왜 나쁜 거예요? 오목 볼록이 왜 나빠요? 나쁘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병폐가 걸린 것입니다. 이게 사고 난 물건들입니다. 그건 거룩한 곳입니다. 이런 걸 내가 입을 열었으니 얘기 안 할 수 없을 것 같아서 얘기하는 것입니다. 다른 것보다 이게 중요한 문제입니다. 인생의 필연적 중요 해결 관건이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어디서부터 생명이 태어나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동해 가지고, 눈이 맞고 이래서 사랑이 동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의 생명이 움직여 가지고, 남자 생명과 여자 생명을 전부 다 사랑이 격동시켜 섞어 놓는 것입니다. 섞어 놓은 걸 피를 통해 가지고 전부 다 오목 볼록에서 조화통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소용돌이가 돼 가지고 어머니 피 아버지 피가 섞어져 가지고 그 가운데 생명이 심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혼자는 못 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서 태어나느냐 하면, 그 오목 볼록의 본궁(本宮)에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것을 사랑의 본궁이라고 합니다. 아담 해와, 맨 인간조상의 그런 자리가, 사랑이 동해서 출발하고 영원히 존속할 수 있는 근원지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그곳을 중심삼고 부모가 사랑해 가지고 자녀가 태어났다면 사랑이 거기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생명이 거기에서 결합하는 것입니다. 핏줄이 거기서부터 생겨나는 것입니다. 양심도 거기서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제일 정성들여 만든 것이 눈도 아니고 코도 아니고 머리도 아니라구요. 그곳입니다. 그곳에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랑이 뭐냐? 근원을 느낄 수 있는 거예요, 근원. 근원입니다, 근원! 주체 되는 하나님을 느낄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고, 하나님의 생명을 느낄 수 있고, 하나님과 혈연적 관계를 맺을 수 있고, 모든 행복과 기원이 거기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남자의 행복은 다른 데 있지 않아요. 돈 보따리에 있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여자에서 자유가 있어요. 자유도 그 이상의 자유가 없습니다. 남자 여자가 벗고 서로 만날 수 있는 자리가 얼마나 부끄러운 자리예요? 여자들이 보통 남자들 앞에서 벗을 수 있어요? 그것 큰일날 짓이지요. 그런데 남자 여자 앞에 큰일날 수 있는 사건의 그 본궁을 중심삼고 벗고 둘이 합해 가지고 사랑하는 것을 보게 되면 그 이상 자유가 없는 겁니다. 비밀세계의 모든 것을 서로가 공동 예물로 제공하는 그 자리가 자유천지의 근원지입니다.
그래서 거기서 행복을 느끼는 거예요. 여자의 행복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돈 바가지가 아니고, 글 바가지가 아니고, 권력 바가지가 아니예요. 똥통이에요, 똥통. 암만 보석이 하늘같이 쌓여 있더라도 사랑하는 남편이 첩을 데리고 들어오면 일신(一身)에 갖추었던 보석단지든 뭐든 전부가 담 너머로 훌훌 날아가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아줌마, 안 그래요?「맞습니다.」안 그렇다면 여자가 아니지요.
이렇게 볼 때, 사람이 거기에서 태어났는데, 우리 인간의 양심과 몸뚱이가 갈라져서 둘이 싸울 수 있는 근원이 어디서 됐느냐 하는 게 문제 됩니다. 그게 어디서 왔어요? 나와 가지고 됐겠어요, 나오기 전에 됐겠어요?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태어날 때 사랑이 잘못됐기 때문에, 거짓 사랑과 참사랑으로 싸울 수 있는 사랑이 한 바탕에 심어졌기 때문에 내 생명이 불가피하게 몸 마음이 싸우는 기원이 됐다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핏줄이 달라졌다, 사랑의 근본이 달라졌다 하는 논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부정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론을 제쳐놓고, 선생님이 그런 관점에서 이 모든 것을 갖추어 가지고 성경을 거꾸로 여기다 붙인 거라구요. 이해돼요, 아저씨?「잘 모르겠습니다.」(웃음) 머리가 나쁘구만. 잘 모르다니, 여자들도 다 알고 웃는데. (웃음)「오늘 김박사님이 자리를 잘못 잡은 것 같습니다. (곽정환)」
보라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말이에요. 그 아담 해와는 누구냐 이거예요. 보이지 않는 무형의 실체 하나님이 보이는 실체 하나님으로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하나 묻겠어요. 여기 김박사요?「그런데 그렇게 무능한 하나님을 무엇 때문에 숭배해야 됩니까?」가만 있으라구요. 그러니까 얘기하는 것 아니예요? 박사님이 이렇게 너무 빠르면 앞으로 박사 이상 못 되겠구만. (웃음) 박사님도 잘 몰라요?
보라구요. 박사님은 자기 사랑의 상대를 얻을 때 자기보다 못난 상대를 원했소, 잘난 상대를 원했소? 그것도 모르겠소?「너무 오래 되어서 모르겠습니다.」(웃음) 자기가 불리하면 피하려고 그러는데, 학자님이 못된 고집을 피우누만. 그런 학자들을 내가 들이 까 버린 거예요, 세계를 돌아다니면서.「자기보다 잘난 상대를 원합니다.」백 배, 천 배?「천 배를 원합니다.」천 배, 만 배?「만 배입니다.」만 배, 억만 배?「억만 배입니다.」무한 억만 배, 억만 배?「무한 억만 배입니다.」무한 억만 배를 원하는 거예요.
그것은 과거나 현재나 미래의 어떤 사람 종류를 붙들고 물어 봐도 그렇습니다. 그것이 자기보다 못한 것을 원한다면 그건 정신이 돈 사람이에요. 그런 것은 죽어야 돼. (웃음) 그건 필연적인 요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누구냐? 인간이 누구냐 하는 걸 몰랐어요. '인간' 하게 된다면 남자 여자입니다. 둘이에요, 남자 여자. 남자는 뭐냐? 남자는 남자고 여자는 여자예요? 아닙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남자는 남자 때문에 생겨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남자라 하는 말은 벌써 여자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여자 없으면 무슨 남자라고 그래요? 두리뭉수리라고 하지. 여자라는 말은 남자를 먼저 두고 하는 말입니다. 그것이 여자가 먼저가 아니고 남자를 먼저 두고 하는 거예요. 위라는 말은 아래를 먼저 두고 하는 말입니다. 오른쪽이라는 말은 왼쪽을 먼저 두고 하는 말이에요. 전후관계 모든 것이, 상대적 세계는 그렇게 다 돼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 때문에 태어났느냐 할 때 자기 때문에 태어났다는 사람은 이 논리적 결론에 의해서 무식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자기 때문이 아니예요. 남자는?「여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뭘 하자는 거예요? 부부가 되어서 뭘 하자는 거예요? 사랑을 찾아가자는 것입니다. 사랑의 모델이 있어요.
칸셉(concept;관념)이 먼저냐 실재가 먼저냐 하는 것이 철학계의 문제 아니예요? 2대 사조에 의해서 얼마나 파탄을 가져왔어요? 사유냐 존재냐, 관념이냐 실재냐 하는 것이 문제가 돼 있는 것이거든. 그렇기 때문에 자기 때문에 태어났다고 하는 게 사고입니다, 이 쌍것들! 쌍것들이라구요. 종자 받아서는 안 될 패들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들?「예.」
보자구요. 여자도 여자 때문에 태어났는지 한번 분석해 보자구요. 이 가슴이 누구 거예요?「남자 것입니다.」「아기 것입니다.」(웃음) 여자는 왜 궁둥이가 더 커요? 아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여자 얼굴이 왜 이렇게 이뻐요? 여자 때문이에요, 남자 때문이에요?「남자 때문입니다.」그래, 남자가 그런 얼굴을 좋아하거든. 그리고 여자의 아래에 있는 그게 다 뭔지 알지요? 그것이 여자 때문에 그렇게 생겼어요, 남자 때문에 그렇게 생겼어요?「남자 때문에 생긴 것입니다.」남자 때문에 생긴 것입니다! 자기 건 하나도 없다구요. 없어! 없어!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박사님도 그것 알아야 된다구요. (웃음) 자기 주장하는 것, 자기 주장하면 우주 앞에 거꾸로 나서야 됩니다. 겸손하면 이 천하가 나를 옹호해 준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존재하기 시작한 동기가 자기 때문이 아니라구요. 자기 때문에 생겨난 게 하나도 없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무엇 때문에 생겨났느냐? 하나님은 왜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놀고 싶어서 생겨났겠어요, 대장이 돼서 싸움판의 판사 되기 위해서 생겨났겠어요? 아이구, 판사 10년 해보라구요. 사형 판결을 내리게 되면 잠잘 때 사형수가 꿈에 나타나서 '이놈의 자식, 나를 죽이려고 했지. 가문이 벼락 맞을 것이다.' 해 가지고 문을 차고 밤중에 도망할 수 있는 일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뭐 하러 태어났어요? 하나님이 뭐 하려고 존재하기 시작했어요? 이게 문제입니다.「우주 만물을 주관하시려고 태어났습니다.」주관해서 무슨 소용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무슨 관계 있어요? 그것 좋아하는 무가치한 하나님이에요, 뚜쟁이 모양으로? 아니라구요. 하나님도 사랑이 있어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우주에 모든, 하나님이 존재하기 시작한 것도 사랑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혼자서는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우리 원리에서 말하는 대로 하나님은 이성성상으로 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성성상에 왜 주체라는 말이 있느냐? 이성성상이라도 주체가 돼야 됩니다. 주체 대상이 있어야 된다구요. 천지 만물을 대상으로 지었으니 주체가 없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체적 존재가 대상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그 대상은 무슨 대상이냐 하면, 돈 대상이 아니고, 학식 대상이 아니고, 권력 대상이 아닙니다. 사랑의 대상입니다. 무슨 사랑!「참사랑입니다.」하나님 자신을 몽땅 태어나게 한 근본적인 위대한 사랑의 대상이 필요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거예요. 이거 시간이 있으면 자세히 얘기하겠는데, 내가 지금 강의할 시간이 아니라서 말이에요….
이렇게 볼 때 왜 사람을 만들었느냐? 첫째는 뭐냐?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무형의 존재입니다. 형상이 없습니다. 영계에 가더라도 형상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인간을 만들어 가지고 그 인간의 아들딸들을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하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하늘나라의 백성이 돼야 돼요.
왜 하늘나라의 백성이 돼야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위에서 아래로 오는 종적인 입장에 있는 중심 존재입니다. 종적인 중심이 하나님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종적인 존재가 설 수 있는 자리는 한 점밖에 없어요. 축이라는 것은 그렇습니다. 거기에는 상대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상대를 대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 기준에 있는 하나님이 횡적 기준 앞에 있는 상대의 면적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는 생산하지 못합니다. 암만 사랑하는 부부끼리 지낸다 해도 생산을 못 해요. 생산은 반드시 땅에서 하는 거예요, 땅. 모든 것은 땅에 심어 가지고 번식하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완성이라는 것은 영계가 하는 것이 아니라 지상에서 합니다. 종적인 하나님은 서게 되면 한 점에 서는 것입니다. 축입니다. 축이라구요. 이 축은 옮길 수 없는 거예요, 영원히. 지금까지 타락이 뭐냐 하면 이 축이 그릇되었다는 거예요.
이 축과 횡선이 연결되어야 한다구요. 횡적 기준이 연결돼 가지고 이것이 수평이 돼서 전부 다 대등한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그것이 뭐냐 하면, 이것을 중심삼고 있는 90각도 되는 중앙선입니다. 종횡이 교차하는 이 점은 종적 횡적의 힘을 서로 나눠 가질 수 있고, 네 힘이자 내 힘이요, 내 힘이자 네 힘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상충이 없습니다. 전기를 통해도 로스(loss;손실)가 없다는 거예요. 이상적인 결합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자라는 데는, 여기서 자라게 되면 맨 밑창에서 자라지만 중앙선까지 자랄 때까지는 시간이 필요해요. 그래서 사람들도 20세가 되면 이성에 대한 것을 알고, 중심에 와서 하늘땅을 알고 동서남북을 알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중앙선에 와 가지고 그러게 됩니다. 그래서 낳자마자 대번에 사랑하는 사람은 없다구요. 고통을 통해서 낳는 거예요.
매미도 땅속에서 7년 동안 고생하다가 밖으로 나와서 일주일 맴맴 하다가 죽어 가는 것입니다. 무엇 보고? 상대하고 사랑 한 번 하고 죽어 가는 것입니다. 사랑이 그렇게 위대한 거라구요. 하루살이도 8년 수중에 있다가 공중에서 춤추며 수놈 암놈이 한 번 만나 사랑하고 떨어져 가는 거예요. 사랑이 그렇게 고귀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하기 때문에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자기 상대가 자기보다도 더 잘나기를 기대하겠느냐, 못나기를 기대하겠느냐? 마찬가지라구요. 남자나 여자나 모두가 그렇듯이 하나님도 자기 상대 될 수 있는 존재는 몇억만 배 훌륭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상대적 존재가 누구냐? 그것이 여자라는 동물하고 남자라는 동물이었다 이거예요. 기가 막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아주머니들? 세상 모르고 지금까지 살아 왔던 게 얼마나 한탄스러운 노릇이에요? 통일교회에 늦게 들어와 가지고, 걸레 짜박지가 되어 들어와서 야단하면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순전한 처녀 총각이 아니잖아요? 그러니 걸레 짜박지라고 해서 섭섭할 게 뭐 있어요? 붙이고 다 구멍 뚫어지면 걸레 짜박지지. 그러니 겸손할 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나대지 말라는 것입니다. 기분 나쁘겠지만 할 수 없어요. (웃음) 이런 말을 해 줘야 돼요.
여자들을 대해 보면 체면 아는 여자가 없어요. 좋게 되면 와서 옆구리 툭툭 치면서 먹던 사탕까지 이렇게 주려고 한다구요. 겸손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내가 요즘에 일본 여자들 수천 명을 놓고 얘기하고 있어요. 어제도 5천130명을 데려다 놓고 얘기했는데 '이놈의 간나!' 하고 욕을 퍼부으면 맨 처음에는 눈이 빨개져 가지고 전부 다 90도로 본다구요. 내가 중앙에 길을 내고 왔다갔다하며 얘기하거든. 맨 처음에 퍼붓고 보면 대번에 알게 돼요, 반대하던 패들은. '저것들이 몇 분 가나 보자.' 하고 들이 죄겨 놓는 거라구요. 갈 때는 전부 다 꼬리표를 다 두르고, 동경 행인데 통일교회 행이라는 꼬리표를 두르고 날아가는 거예요. 그것 얼마나 멋져요? 한 사람이 5천 명을 3박 4일 동안에 완전히 내 편 만들었으면 그거 할 만해요, 안 할 만해요?「할 만합니다.」(박수)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도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그렇게 위대한 조화를 이룰 수 있다는 거예요. 참사랑에는 신비스러운 능력이 개재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로 지음받은 인간이라면 하나님이 영원한 존재니까 그 사랑의 상대인 인간은 영원한 존재여야 되겠어요, 순간적인 존재여야 되겠어요?「영원한 존재여야 됩니다.」그건 뭐 물어 볼 것도 없다구요. 영원한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영원한 존재니까 자기보다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갖고 있는 그 주인 양반이 있다는 걸 생각할 때 그 여자가 행복하겠어요, 불행하겠어요?「행복합니다.」얼마나 행복할까? 턱이 떨어져 나갈 만큼…. (웃음) 말할 수 없지 뭐.
그러면 그 사랑의 상대를 만들어 놓고 뭘 하자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도대체 어떤 분이냐? 하나님은 사랑의 뿌리입니다. 사랑의 조상이니 사랑의 뿌리예요. 생명의 뿌리입니다. 혈통의 뿌리예요. 양심의 뿌리예요. 모든 이상의 뿌리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느냐? 어디에 계시느냐? 딴 데 있지 않아요. 내 사랑과 생명과 양심과 혈통의 밑창에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몰라요. 하나돼 있기 때문에 모릅니다. 그 상대 될 수 있는 하나님이 나타나야 '와아―' 하고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서 기도를 하면 기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양심이라는 것을 보게 되면 어떠냐? 아까 말했지만 말이에요, 작용이 먼저냐, 사랑의 힘이 먼저냐 할 때 작용이 먼저입니다. 이 우주는 힘으로 되어 있다고 하는데, 힘이 그냥 '왁!' 생겼느냐 이거예요. 아닙니다. 작용을 통해 가지고 힘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작용을 하는데, 혼자 작용하는 물건이 있느냐? 없습니다. 절대 없다는 것입니다. 창조원칙이 주체와 대상 관계이기 때문에 그 작용은 반드시 주체 대상을 통해서 하게 되어 있습니다. 주체와 대상이 없으면 작용을 못 합니다. 그것 맞아요, 안 맞아요?「맞아요.」안 맞소. 안 맞소!「맞습니다.」안 맞소! 안 맞소!「맞습니다!」쌍것들, 욕을 해도 이기려고 그러니 내가 항복하는 거지요. 맞다구요. 작용이 있기 전에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어요.
그러면 남북으로 지남철이 작용하는 것은 왜 하느냐? 제멋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체와 대상이 있기 때문에 그래요. 그런 양심작용이 영원히 변치 않은 인간의 선한 것을 표준해 가지고 언제나 사시장철 나를 관리하면서 조금만 시간 내 가지고 나쁜 일을 조금만 해도 제지하는 거예요. 자기 언니가 보따리에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세 개나 갖고 있으면서 하나도 안 주거든. 이럴 때 열두 시가 지나고 한 시, 두 시가 되어 살짝 보자기를 꺼내려 할 때, '야 이 간나야, 내려 놔! 너 언니한테 한마디라도 하고 그래야지 그러면 안 된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러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러한 주인이 날 지배하고 있어요. 그 주인이 얼마나 정직하냐 하면, 하나님보다도 더 정직하다는 것입니다. 이걸 몰랐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깨쳐 가지고 병 주고 약 주고 하는 게 아니라 약을 줘 가지고 병을 없애면 되는 것입니다. 그건 문총재가 할 수 있기 때문에 통일세계를 만드는 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병을 알거든. 진찰할 줄 알거든. 주사를 놓을 줄 알거든.
하나님이 그런 대상으로 인간을 만들었습니다. 그 대상이 아담 해와입니다. 그러면 왜 여자 남자가 결혼하려고 그래요? 남자나 여자나 반쪼가리입니다. 완제품이 아니예요. 완제품이 되려면 오목 볼록이 하나돼야 돼요. 절반짜리이기 때문에 완전하기 못합니다. 완전하지 못한 여자가 남자를 만남으로 말미암아 남자를 완성시켜 주는 것입니다. 완전하지 못한 여자가 남자하고 사랑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남자를 완성시켜 주는 것입니다. 완전하지 못한 남자가 여자하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여자를 완성시켜 주는 것입니다.
무엇이? 사랑이. 오목 볼록이 완전히 하나돼야 돼요. 이것을 떼어 버리면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이걸 붙여 놓으면 하나님도 못 떼야 되는 게 원칙이라는 것입니다. 그게 떨어진다면 가다가다, 가다가 갈라져 깨져 버리게. 아무리 뒤흔들고 아무리 내깔리고 굴리더라도 그것이 틈이 가서는 안 되고 소리가 나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런 부부가 돼 있어요? 김박사님, 그런 소망을 갖고 있어요? 문제입니다.「예. 아버님이 부럽습니다.」그러니까 문제예요. 그래서 문제의 해결점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도 사랑의 대상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지었는데, 아담 해와가 완전히 하나되면 횡적으로 하나됩니다. 횡적으로 하나되면 이것이 어디에 가서 합해야 되느냐? 종적 기준이 있기 때문에, 이 종적 기준과 횡적 기준이 가서 만나야 합니다. 만나면 이 횡적 기준은 중력에 의해서 자꾸 내려가려고 하는데 올라가기 때문에 소모가 벌어집니다. 그러나 수직은 중력에 의해서 쉬익 앞서 나가요. 여기 중앙선에 오게 되면 요 선을 지나가는 것입니다. 여기 와서 만나기 때문에 남자 여자, 여자 바른손하고 남자 왼손하고, 또 남자 바른손하고 여자 왼손하고 당연히 이렇게 잡는 거예요. 저쪽으로 바라보고 이렇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바른손하고 바른손을 잡으면 어떻게 되겠어요?「안 돕니다.」그러니까 여기 중앙에 가서 '야, 잡아당겨.' '야, 돌아갑시다.' 해서 여기서부터 한바퀴만 돌게 되면 원심력과 구심력에 의해 가지고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어디서 돌기를 원하느냐 하면, 저 가장자리에서가 아니예요. 중앙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돌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이 뭐냐? 남자는 여자의 세계를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여자의 세계를 몰라요. 또 여자는 남자의 세계를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결혼하기 전에 여자는 남자가 신비롭죠? 남자에게는 여자가 신비로운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결혼해서 신비스러운 남성 여성 세계를 서로 점령해 가지고 둘 다 갖춤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이성성상의 주체 앞에 하나가 되는 그 모습을 갖추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결혼이라는 이론이 그렇게 돼 있어요.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왜? 근본으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사랑에서 나왔으니 사랑의 근본으로 돌아가야 순환운동이 벌어집니다. 사랑 꼬리를 안 물고 연결이 안 되면 다른 데로 도망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이런 순환구조에 있어서 사랑에서 시작해서 사랑으로 돌아가 가지고 그것이 하나의 방향을 갖추어서 확장해 가지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이 사랑을 완성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결혼식 하게 된다면, 참사랑으로 결혼한다면 참사랑의 주인이 누구예요? 아담 해와예요, 하나님이에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이라구요. 그 참사랑을 누가 먼저 느껴야 되느냐 할 때에, 아담 해와가 느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뿌리가 먼저니까 뿌리에서부터 붙어 나와야 됩니다.
하나님이 먼저 느껴 가지고 사랑도 하나님이 먼저고 생명 혈통도 하나님과 먼저 연결돼야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기서 보이지 않는 무형의 양심형과 보이는 실체형이 합해서 전부 다 근본에서부터 하나돼 가지고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사랑의 대상을 자기보다 높게 만들려고 했던 하나님이 어디에 가서 만날 거예요? 안 그래요? 어디에 가서 합할 거예요? 코에서 합할 거예요? 어디겠어요?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갖고 있고 남자들이 갖고 있는 생식기라는 것은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본연의 동산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비로소 거기서 완성한다 이거예요. 어디에서?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그 자리에서. 인간 완성, 즉 여자 완성, 남자 완성과 하나님 완성이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 안 되면 평화세계니 뭣이니 하나님이 있다느니 하는 이론적 근거를 찾을 수 없습니다. 그건 꿈이에요, 꿈. 인간과 하나님이 어디 가서 만날 거예요? 출발 기지가 틀리면 목적 기지도 달라요. 방향도 다르고 내용도 다르게 되면 전부 다 영영 상관없는 존재가 돼 버리고 만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가 그것입니다. 내가 이것을 고민한 거예요. 제일 고민한 것입니다.
이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디서 합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직감으로 받은 답이 뭐냐 하면,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것입니다. 이 말 한마디에 모든 것이 풀렸습니다. 참사랑이 위로부터 아래로 내려오는 자리는 수평선을 중심삼고 90각도 외에는 없습니다. 91도도 커요. 직단이 안 됩니다. 89도도 직단이 안 돼요. 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90도 외에는 없다는 거예요. 김박사님 아시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수직으로 내려오는 하늘에 접할 수 있는 것은 인간의 참된 사랑이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90도 외에는 없습니다.
그것이 연결된 곳이 어디냐 이거예요. 어디냐? 그게 남자 여자의 오목 볼록입니다. 사랑이 합하고 생명이 합하고 혈통이 합하고 양심의 뿌리와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모든 뿌리가 임하는 자리가 그 자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최고의 거룩한 자리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아침에 일어나서는 거울을 보고 그걸 만지면서 경배해야 된다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 그렇게 살아 보라구요, 악한 여자가 되나.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의 방에 들어갈 때는 천지에 하나밖에 없는 여왕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생각 해 봤어요, 박사님?「예.」정말?「예!」(웃음) 여자가 남자를 대하는 자리는 왕을 모시러 들어가는 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경배하고 들어가야 됩니다. 3배 하고 들어가서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건 처음 듣지? 이 아줌마, 자기 남편에게 경배하고 들어가서 사랑해 본 때가 있어요? (웃음)
그러니까 가정교육도 그렇게 해야 된다 이거예요. 아버지 방으로 들어갈 때는 어머니가 거룩한 옷으로 단장하고 모든 것을 갖추고, 외출할 때보다 더 예쁘게 단장하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왜 창조했느냐? 영계는 방대한 천국이에요. 본향 땅이요, 본궁입니다. 우리가 살 본궁이에요. 방대한 세계를 만들었는데, 거기에서는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는 것이 아닙니다. 수직을 중심삼고 전후 좌우로 해서 구형을 만들게 되면 무한한 공간이 벌어집니다. 우주와 같은 공간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이 공간이 많기 때문에 막대한 백성을 생산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이동해 가는데, 이 하늘나라 백성을 생산하는 그 분공장이 뭐냐 하면 여러분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많이 낳아야 되겠어요, 적게 낳아야 되겠어요?「많이 낳아야 됩니다.」많이 낳아야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서 자랑할 수 있는 물건은 뭐냐? 시집갈 때 가져가는 것을 혼수라고 그래요, 뭐라고 그래요? 평안도에서는 시라리라고 그래요. 혼수를 많이 해 가면 일가 앞에 자랑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본궁에 들어가서 자랑할 게 뭣이냐? 그것은 돈도 아닙니다. 지식도 아닙니다. 아무 것도 아니라구요. 얼마나 사랑한 실적의 무대를 갖고 가느냐 이거예요. 사랑한 무대가 자기의 발판, 재산의 터로서, 하늘나라에 자기가 머무를 수 있는 영토가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백성을 번식하고, 그 다음에는 뭐냐? 하나님이 무형의 신으로서는 형태를 쓰고 오는 아들딸을 관리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몸을 써야 됩니다. 체(體)를 입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체가 누구냐 하면 아담 해와의 체입니다. 체를 가져야 되고, 그 다음에는 번식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뭐냐? 사랑의 대상입니다. 하나님이 이 3대 원칙 때문에 인간을 지었습니다. 얼마나 고귀한 거예요!
그런 고귀한 몸뚱이에 똥개새끼 몸뚱이를 끌고 다녀 가지고 똥칠하고, 전부 다 누더기 판 만들고, 객사한 개만큼도 취급을 못 받는 그러한 무용지물이 됐다는 것입니다. 원통, 원통, 원통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볼 때 얼마나 비통한 지경이 벌어졌느냐 이거예요. 그걸 회복해야 됩니다. 아시겠어요?「예.」
여러분 양심의 욕심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오늘날 인간들이 말하기를 인간의 욕망은 달성할 수 없다고 하는데, 천만에! 그 욕망의 크기만큼 큰 주체가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론적으로 없다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얼마나? 하나님 위에 또 하나님이 있으면 그것까지 갖고 싶어요, 안 갖고 싶어요? 그걸 하나님이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이야, 나보다 마음이 크구나!' 해서 좋아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했지만, 저나라에 가면 무한한 공간세계예요, 무한한 공간세계. 태양계 1천억 개가 들어갈 수 있는 방대한 우주입니다. 태양계 천 개가 아니라 1천억 개가 들어가요. 우와-, 방대한 세계입니다. 그런 세계가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우주의 주인인데, 그 하나님과 사랑으로 하나되면 전부 내 것이 되고, 자기보다 몇천만 배 더 훌륭하기를 바라고 있으니 말이에요, 이제라도 저나라에 가면 얼마든지 만들어 줄 수 있는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 그렇게 하나님의 참사랑에 취해 살 수 있는 여편네가 됐다 할 때는 말이에요, 지금 따라지라도 저나라에 가면 하나님이 이 별들을 전부 싸 가지고 몇천 개 이상 하늘나라를 새로 만들어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창조주라는 거예요. 그렇게 높은 그러한 그 무엇을 지키는 파수꾼을 지어 줬는데 그 파수꾼이 양심이라는 거예요.
이런 말을 처음 듣지요? 그런 사람 한번 되고 싶어요, 아줌마? 이 아줌마 욕심 많아서….「어떻게 나 혼자만 욕심이 많아요?」(웃음) 욕심 안 많아? 문총재가 뭐 볼 줄 모르는 줄 알아? 덥기 때문에, 이렇게 얘기해야 웃기 때문에, 잊어버리기 때문에 안 잊어버리게 하기 위해서 그래요. 몰라서 그러는 게 아니라구요.
그러면 왜 모르게 됐느냐를 아시겠어요? 여러분, 진공상태에 들어가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고기압과 저기압이 있는데 고기압이 찾아가요, 저기압이 찾아와요? 고기압이 찾아와요, 저기압이 찾아와요? 그것도 몰라요?「고기압이 찾아옵니다.」고기압이 왜 저기압을 찾아가요? 저기압은 오목과 마찬가지입니다. 잘못하면 쏟아져요. 오목과 마찬가지인데 물을 넣으면 쏟아질까봐 움직이지 않아요. 누가 찾아오느냐 하면, 남편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남자가 여자를 찾아가요, 여자가 남자를 찾아와요? 맨 처음에는 남자가 찾아가지요?「예.」「지금은 안 그렇습니다.」(웃음) 그러니까 망하는 세계가 됐어요. 그러니까 그놈의 세계가 망하는 세계가 된 것입니다.
물동이를 가만 놓아 둬야지 움직이면 되나? 물동이에요, 물동이.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안전하게 넓게 뒤로 넘어지지 말라고 이렇게 가만 놓게 돼 있는 거라구요. 천지 이치가 다 상응으로 돼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고 보면 참 재미있는 거예요. 우리 원리를 알게 되면 품고 앉아 있어도 재미가 이만저만이 아니라는 거예요. 정말이라구요.
선생님이 이제 팔십 늙은이가 지금 되어 오잖아요? 내가 일흔다섯이니까 사사오입하면 팔십객 아니예요? 팔십객인데 늙어 보여요, 젊어 보여요? 이 사람하고 씨름하더라도…. (웃음)「젊어 보입니다.」지금도 이렇게 딱 하면 딱 붙어요. (행동을 하시며) 운동을 해서 그래요.「우와!」지금도 운동을 해요. 젊은 사람 못지 않습니다.
운동해야 된다구요, 자기 몸을. 혁명가가 되려면 몸을 관리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전부 다 내가 개발했어요. 나는 7분이면 남이 세 시간 운동하는 걸 다 할 수 있습니다. 그것 가르쳐 주면 좋겠지요?「예.」월사금 내요. (웃음)「그 운동을 배우고 싶습니다.」그러니까 안 배워 준다 그 말입니다. 그게 교수의 병이에요. 남의 것을 얻어먹을 줄은 알아도 줄 줄은 모른다구요. 그게 병이에요, 병. 수수작용을 해야 된다구요. 존재세계는 상대적 관계로 돼 있는 데 말이에요.
그러면 결론 짓자구요. 그러면 평화의 기원이 어디냐? 세계의 평화가 어떻게 이루어지느냐?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는 평화가 영원히 없어요. 못 이룬다 이거예요. 세계의 평화를 못 이룬다 이거예요. 평화의 중심은 내게 있습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마음이 하자는 대로 몸이 따라야 해요. 이것이 수평이 돼야, 수평 위에 평화가 정착하는 거예요. 평등은 수평을 말해요. 평화는 사방으로 화해진 것을 말합니다, 평화. 중심점이 어디나 다 화했다는 거예요. 그 평화는 수평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몸과 마음이 수평이 돼 있어요? 싸우잖아요? 싸우니까 자꾸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원히 평화가 없어요. 평화의 출발지는 나예요. 몸 마음입니다, 몸 마음. 부부도 아니예요.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부부가 하나되고 아들딸이 하나된 데에서는 전부가 통일입니다. 상현이 하현에 가고 하현이 상현에 가고, 우현이 좌현에 가고 전현이 후현에 가고, 어디에 갖다 놔도 90각도 다, 열두 면에 전부 다 안 맞는 데가 없습니다. 거기에 평화의 기준이 있는 것입니다.
문총재 똑똑한 사람이 지금까지 평화라는…. 세계 사람들이 문총재를 독재자라 해 가지고 소련 미국 전부 다 하나같이 주머니에 집어넣으려고 한다고 했다구요. 미국도 그래서 반대하고, 소련도 그래서 반대한 것 아니예요? 세계를 전부 다 삼킬 줄 알았더니 맨 나중에 가서 보니 세계평화연합이니 세계평화여성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고향에 돌아간다니까 '아이구, 집 찾아가는 문총재, 푸푸푸!' 이랬다구요.
집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집들을 잘 못 찾았다구요. 집이 정지가 안 돼 있기 때문에 찌그러졌어요. 거기에는 평화라는 이름을 가진 양반이 와서 살지를 않아요. 행복이라는 양반이 그러한 자리, 찌그러지고 싸움하고 흔들거리는 데는 와서 살지를 않는다는 거예요.
여러분 부처끼리 싸움하고 나면 종일 기분 좋아요? 마음이 이렇지요? 거기에서 나라가 통일되고 세계가 통일됐다고 해서 무슨 관계 있어요? 문제는 내게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나쁜 일은 남의 것, 좋은 일은 내 것!' 그러고 있다구요. 그런 세계가 됐으니 망국지종이라는 것입니다. 대한민국도 다 이것 쓰레기통에 들어갑니다, 쓰레기통. 미국도 그렇고 선진국라는 것이 호모섹스니 레즈비언이니 프리 섹스니 해 가지고 전부 다 똥통에 담겨졌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전부 다 확실히 알아야 김박사라도 올바른 사람이 되지, 모르면 암만 잘해도 올바른 사람이 못 돼요. 그것은 틀림없다구요. 그러니까 교육을 철저히 받으라구요. 김박사, 알아?「예.」교육 좀 잘하라구요. (웃음) 교육시켜야 된다구요. 자기 제자들도 강의시키고, 제멋대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구요. 기분 나빠도 할 수 있어요? 내가 바른 말 하는 사람입니다. 솔직은 정직과 통하기 때문에 체면 불구하고 할 말은 하는 것입니다.
여기 다 마찬가지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 안 됐어요? 하나 안 됐으면 나쁜 놈 되는 것입니다.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편네하고 완전히 하나되라는 것입니다. 이거 얼마나 멋져요! 하나님을 구할 수 있는 천지대도의 근원지가 되고, 생수 터가 되고, 생명의 근원이 될 수 있는 곳입니다. 사랑의 본궁 이상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조화의 근원이 여기서 싹터 나온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없으면 죽어요. 상사병이 있지요? 상사병이 나면 남자를 그리워하는 여자는 남자가 없으면 죽는다구요. 남자가 또 그렇게 되면 죽는 것입니다. 봤어? 상사병 난 것 봤냐고?「봤지요. 한국 남성들이 총재님 같은 분만 같았으면 진짜 사랑해 줄 것 같아요.」(폭소. 박수)
그러니까 남자들을 다 데려와. 나 같은 사람을 만들어 주겠다는 얘기 아니야? 왜 안 데려오는 거야? 여자도 전부 다 어머니 같은 사람을 만들어 주겠다는데 왜 안 데려오느냐? 당신 아들딸을 전부 다 그렇게 만들어….「얼마나 좋아하는데요. 사모님이 없으면 여기서….」(웃음) 그러니까 내가 욕을 먹는다구. 철딱서니없이 '나 문선생 좋아한다. 너도 좋아, 나도 좋아한다.' 이래 가지고…. 나보다 더 훌륭한 남자 만들고 어머니 같은 여자를 만들어 주겠다는데 왜 안 데리고 와? 아들딸 다 데려오라는데.「다 데려와야지요. 그런 말씀 하시니까 너무 좋잖아요?」
아, 글쎄 그러니까 내 말만 들으면 대한민국이 살아나지. 곽정환이 같은 사람도 잘난 사람이 아니라구요. 네가 쓰니까 그렇지. 여기 다 모셔 놓은 사람들이 다 내 손을 거치면 좋은 사람이 되기 때문에…. 미국의 히피 이피들, 자살하는 패들을 모아다가 애국자, 상원의원을 만들 수 있게끔 동네방네 소리치고 후원할 패들을 다 만들어 놨다구요. 그러니까 유명하지요. 맨 처음에는 유명의 반대였습니다.「유명하신 것보다도 사모님을 너무 사랑하시니까 더 좋습니다.」사랑하는 것을 보기라도 했나? 원칙이 그렇습니다. 모델, 이 모델이 그래요.
양심이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양심은 놀라운 것입니다. 놀라운 거예요. 양심에 대해서 교육하자는 말을 들어 봤어요, 못 들어 봤어요?「타고나는 것입니다.」그러니까 못 들어 본 거 아니오. 양심은 교육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자기가 몇천 배 훌륭해지고 높아지더라도 그것을 교육한다는 거예요. 지금 김박사님이 몇천 배 훌륭해지더라도 그것을 또 교육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도 교정해 주겠다는 거예요, 양심이라는 게. 사랑하는 사람이 잘못하면 교정해 줘야지요. 하나님이 주체라도 대상이 있으면 더 높을 수 있는 데로 들어갈 수 있게끔 교육을 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전에 일본 여자들을 데려다가 무슨 결론을 지었느냐 하면 말이에요…. 양심과 하나되면 종교고 뭐고 다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종교라는 것은 뭐냐 하면, 몸뚱이하고 마음이 싸우니 이 몸뚱이를 정복하기 위한 방편으로 만든 것이 종교입니다. 이것 못 하는 종교는 다 흘러가 버리고 다 망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심은 뭐냐? 결론을 3대 원칙으로 딱 걸었어요. 양심은 부모보다도 훌륭하다 이거예요. 양심은 부모를 앞선다, 양심은 스승을 앞선다, 양심은 하나님을 앞선다 이겁니다. 이게 3대 원칙입니다.
이런 것이 사실인가 아닌가 알 수 있어요. 하나님을 대하면 나에게 우주를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늘 부모님을 3대 원칙에 의해 모시면 이적기사를 일으키고 별의별 일이 벌어집니다. 축지법 같은 것이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비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양심은 어떻다구요?「부모보다 앞서고, 스승보다 앞서고, 하나님보다 앞섭니다.」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나의 주인을 찾아야 됩니다. 그러한 고귀한 주인을 울리고 있는 것이 몸뚱이에요, 우리 몸뚱이. 종교가 필요 없고, 스승이 필요 없고, 하나님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주체라면 나는 대상이 되는 거예요. 남자 여자와 같이 출발서부터 인격이 달라요.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하고 있는 일을 하나님이 먼저 아느냐, 내 양심이 먼저 아느냐? 하나님보다 내 양심이 먼저 알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놀라운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와서 물어 봐야 돼요.
에덴동산에서 아담이 타락할 때 '야 아담아, 어디 있느냐?' 한 거예요. '야 이 녀석아, 너 나쁜 행동하고 거기 들어가 있느냐?' 이러지 않았어요. 물어 본 거예요. 왜? 양심이 자기보다도 먼저 알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지으신 창조원칙을 절대적인 가치로 인정하고 하나님이 물어 본 거라구요.
그때 무화과나무 잎으로 앞을 가리고 '아, 하나님, 해와로 말미암아 나 이렇게 됐습니다.' 해서 책임전가를 해 버린 놀음이 우리 조상으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그 놀음이 지금 만연해 가지고 불신풍조로서 전부 다 망국지종이 다 되고 만 것입니다.
돌아가서, 문제는 뭐냐? 몸과 마음, 어머니가 문제입니다. 어머니들이 문제예요. 미국의 이혼하는 가정의 70퍼센트가 어머니가 문제입니다. 어머니가 문제예요. 어머니가 전부 다 못됐기 때문에 아들딸이 다 어머니를 불신하는 거예요. 어머니는 아들딸에게 전체를 모방해 줘서 기르는 거예요.
아기들은 모방자입니다. 어머니를 본뜨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본뜨는 거예요, 80퍼센트가. 남편에서 나간 것이 있어요? 그 무릎에서 자라고 어머니가 하는 대로 하는 거예요. 남편과 싸우는 것을 보고 자기 누이동생, 형제에게 '어머니 아버지처럼 해보자.' 해서, '너는 어머니고 나는 남편이다.' 해서 둘이 싸움하는 것입니다. 본을 받아 가는 것입니다. 불신풍조와 가정에서 파탄이 벌어지는 건 어머니 책임입니다.
그래, 세계를 끌어안고 평화의 기지를 개발할 이 책임자가 어린이들이라고 볼 때에, 세상만사를 살펴봐도 여자와 여자를 중심삼은 아기들을 하나 만드는 것이 평화의 제일 지름길이라는 것을 발견하고 알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에 의해서.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암만 예수를 잘 믿고, 부사스럽게 목사가 되고 권사가 되어 바람피우고 다니더라도 다 소용이 없어요. 내가 아는 천국은 그렇게 해서 못 가는 거예요. 이게 원칙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그와 같은 것이 만나서 싸우면 세력 균형이 갈라져 가지고 이것이 끝장까지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갈 데가 없는 거예요. 돌아설 수 없어요. 악은 돌아설 수 없습니다. 선은 돌아설 수 있지만 말이에요. 악은 끝장에서 돌아서지 못합니다. 선은 돌아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벽에 붙은 이 인간들이 지금 전부 다 사망의 골짜기에서 신음하고 있는데, 돌아서려야 돌아설 수 없고, 옆으로 가려야 길이 없습니다. 악한 사람은 그냥 그대로 거기서 전부 다 똥통에 떨어져야 되고, 선한 사람은 본향 땅을, 양심을 찾아가야 됩니다. 양심을 아시겠어요?
양심이 '잘못되었구나!' 하는 이것을 제거시키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생사지권의 결판을 보는, 흥하느냐 망하느냐 하는 기로에 서 있는 이때에 있어서 양심과 싸우고 있는 그 몸뚱이를 그냥 두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돌아갈 수 없습니다. 이걸 파괴해야 됩니다. 그러니 양심의 문을 넓혀야 됩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가 필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기도하고 수양하더라도 그저 건성으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마음속으로, 내 마음하고 얘기할 수 있어야 됩니다.
이름이 무엇이에요? 「김인곤입니다.」 김인곤 교수님이 기도할 때 '야, 본래의 김인곤아! 양심아!' 하고 부르는 거예요. 맨 처음에 우습지만, 점점점점 내 세포가 감동하고 내 뼛골이 울릴 때는 양심이 대답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말 안 해도 알게 돼 있어요. 그 대화하는 내용을 통해 내가 살아 갈 수 있는 주변의 나쁘고 좋은 것을 훤히 앉아서 아는 것입니다.
그렇게 위대한 것이 내게 있습니다. 천리를 내다보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쓰윽 보게 되면 이 동네가 어떻게 되는지, 흥하겠는지 망하겠는지 다 아는 것입니다. 그럴 것 아니예요? 하나님 대신, 하나님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양심적 기준이 그럴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하나님이 눈 깜박깜박하는 암시도 캐치할 수 있고, 생각하는 것도 전부 다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이걸 몰라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양심이 위대하면 천국 들어갑니다. 그렇게 되면 통일교회도 필요 없어요. 선생님도 필요 없어요. 왕 중의 왕이요, 하나님보다 더 멋진 주인이 양심입니다. 양심을 절대시 해야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돼서 그런 마음보다도 사랑이 강하느냐 이거예요. 타락할 때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어요. 사탄과 사랑의 인연을 맺은 그때의 양심기준보다도 타락한 사랑의 행동이지만 그것이 강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과정에 타락했다는 논리가 벌어져요.
양심이 올라가서 성숙되어야 되고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으면 천하에 으뜸입니다. 이게 갈라지려야 갈라질 수 없습니다. 대번에 공명권에 들어가서 세상이 '와아―' 해 가지고 천하의 모든 것을 라디오 방송, 텔레비전 모든 방송을 듣고 보는 것같이 다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몸이 절대로 마음과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갈라졌습니다. 이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어디에 뿌리를 박았느냐? 몸뚱이가 대상입니다. 사탄은 천사장인데, 이 천사장도 이런 관계로 볼 때 양심은 하나님에 속한 플러스인 줄 알고 있어요. 그런데 아담 해와를 사랑으로 덮쳤는데, 그 사랑의 자극이란 것은 본래 자기의 80퍼센트에 해당하는 기준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장성기 완성급으로 한 단계 미치지 못해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탄의 혈통은 국가적 기준이요, 하나님은 세계적 기준입니다. 국가 기준을 못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신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절대신앙을 요구합니다. 신앙세계는 절대적이라구요, 절대! 그래서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으로 선택한 것입니다.
인류역사는 비로소 아브라함 같은 절대 믿는 사람을 처음 만났기 때문에 그 사람을 믿음의 조상으로 세운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분별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갈대아우르에서 데라의 가족을 빼내 가지고 야간 도망을 시켜서 집시 무리로 분별시켜 가지고 격리시키는 것입니다. 사탄의 모든 더럽힌 흔적과 관계없게 격리시켜 가지고 이삭을 낳게 했습니다. 1백 세에, 보통사람은 낳을 수 없는 연령에 특별히 낳게 한 것입니다.
이스마엘이라는 첩의 자식이 있는데 사라를 통해서 1백 세에 아들을 낳은 거예요. 그렇게 낳은 이삭을 열두 살 때에 모리아산에 올라가서 잡아 제사 드리라고 했어요. 그런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것은 사탄을 분립할 수 있는 내용을 모르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할 수 없이 제사를 드리라고 한 거예요. 그건 사탄의 핏줄이 숨겨져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서 이삭을 치려고 했기 때문에 사탄이 떨어져 나간 거예요. 그래서 그 대신 양을 잡아 제사 드린 겁니다. 이렇게 해서 이삭도 분별시킨 거예요.
이것은 해와가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해와가 타락했으니 그것을 복귀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삼각형 구멍을 뚫어 놓았으면 이것을 복귀려면, 삼각형으로 구멍 뚫린 것이 이렇게 됐다면 이 삼각형을 맞춰 가지고 이렇게 놓아야 됩니다. 이것이 탕감복귀입니다. 그래서 구약시대에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탕감복귀한 거예요. 눈을 고장냈으면 눈을 고장내서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입을 깨뜨렸으면 입을 깨고, 팔을 비틀었으면 팔을 비틀어서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세상 법도 그래요. 형무소에 가서 복역하는 것도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해와가 부모를 속인 거라구요. 해와가 타락했을 때 어떻게 됐느냐 하면, 아담을 속였고 하나님을 속였습니다. 장자와 부모를 속였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장자권을 악마한테 넘겨 준 거예요. 말하자면 뒤집어 놨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대상이 돼야 할 이 몸뚱이가 주체 자리에 갔다는 것입니다.
악마의 왕권을 중심삼고 이루어진 것을 하나님편에서 다시 구원해 가지고 복귀하려니까 이것은 사탄세계를 파괴시키는 스파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가지를 잘라 죽이는 것입니다. 종교인들은 전부 핍박을 받고 피를 흘려 나왔습니다. 그건 이론적으로 여러 가지 내용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와 정치의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 지금 선생님이 하고 있는 것이 유엔(UN)을 중심삼고…. 유엔은 오래 안 가서 망한다구요. 이제 6년 이상은 못 간다고 보는 것입니다. 2000년에 가면 이건 자연히 해산해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왜 그러냐? 경제력에 있어서도 그렇지만 앞으로 인맥이 없어요. 앞으로 법을 따라 가지고 유엔을 위해서 일하겠다는 사람이 없습니다. 왜? 유엔에 181개 국가가 가입해 있는데, 전부 다 자기 일개국의 이익을 위해 싸우지, 세계 평화는 꿈에도 없다는 것입니다. 도적놈 새끼들입니다.
그러면 이걸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성연합을 전세계적으로 만들면 앞으로 대통령의 부인 같은 사람들은 전부 다 여성연합의 책임자나 간부가 되겠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왜? 대통령 더 해먹고 싶으니까. 국회의원들 장관들은 전부 다 여성연합의 꽁무니를 찾아다닌다는 거예요.
현재도 그렇잖아요? 여성연합 한일 자매결연까지 맺어 놓으니까 눈이 붉어져 가지고 '우와, 통일교회 여성연합이 자매결연 했다!'고 소문이 났다구요. 그러니 틀림없이 입 벌리고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이걸 잡아채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을 재교육해야 된다구요. 여자가 해야 됩니다. 타락을 누가 시켰어요? 여자가 시켰으니 여자가 바로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지금까지 여자 노릇 못 했어요. 지금까지 딱 밟혀 가지고 살아 왔다구요. 전부 다 첩들, 한둘만이 아니라 수십 명을 데려와서 짓이기는 거예요. 그 가운데 본처라는 여자는 그림자도 못 되고 허수아비와 같은 셈이라구요. 그러니까 눈물을 흘리고 배밀이 하면서 참아 나왔어요. 어디 하소연할 데가 있어요? 어미 아비에게 알릴 수 있어요? 자기 일족이 있고 오빠가 있다고 해도 아무 것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눈물만 한없이 흘려 나온 것입니다. '참된 남편은 어디 있노, 어디 있노?' 이렇게 나왔다 이겁니다.
그런 여자들 앞에 참된 남편을 만들어 주겠다며 핍박받아 나온 대표자가 여기 통일교회 문선생입니다. 에이 쌍것들, 너희들 남편 때문에 내가 핍박받은 거라구. 여편네 도적질을 했다고 하며 때려죽이려고 하고 말이에요. 내가 도적질했어? 자기들이 말 안 듣고 뛰쳐나와 가지고 그렇게 됐지.
여자들의 별의별 꼴을 다 봤구만. 팬티만 입고 여름에 뛰쳐나와 가지고, 남편에게 쫓겨나서 갈 데 없으니…. 청파동이구만. 밤중에 추우니까 판자 담을 올라오다가 미끄러져서 떨어지면 동네 사람들이 주욱 나와서 '또 생겼구만, 또 생겨!' 이런 거예요. 이래서 문총재가 제일 나쁜 사람으로 소문났어요, 이렇게 훌륭한 미남자가 말이에요. (웃음) 자기가 미남자라면 누가 알아주나?
이렇기 때문에 수습할 수 있는 방안은 뭐냐? 여자를 옳은 여자를 만들어야 되겠고, 여자들 품에 자라는 아들딸을 옳은 아들딸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남편은 여자의 말, 아들딸의 말을 안 들을 수 없기 때문에 훌륭한 남자가 자동적으로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밖에 방법이 없어요. 그것이 최후의 결정입니다. 여자가 타락을 시켰습니다. 장자하고 아버지를 타락시킨 거예요. 그러니 여자가 아들하고 아버지를 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해와가 타락할 때 남편하고 장자하고 아버지를 속였으니 복귀하기 위해서는 역사적으로 그런 남자가, 아담 가정 같은 가정이 나와야 됩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이삭 가정입니다. 이삭은 죽을 자리에서 살아난 거예요. 그 이삭의 아내 리브가의 복중에서 에서와 야곱이 싸운 것입니다. 그러면 리브가라는 존재는 누구냐? 해와 대신자입니다. 이삭이란 존재는 아담 대신자입니다. 그래서 해와가 자기 남편을 속이고 하나님을 속였습니다. 장남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였다구요.
그러니까 탕감원칙에 있어서 해와의 책임을 하는 사람은 자기 장남을 속여야 되고 아버지를 속여야 됩니다. 그것이 에서의 장자권을 동생인 야곱에게 빼앗아 주는 놀음입니다. 그게 세상에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늙은 아버지 이삭을 속이는 것입니다. 속여 가지고 장자권을 동생 야곱에게 돌아가게 한 거예요. 그런 못된 여자가 어디 있어요? 집안에서 축출해야 될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당신네 어머니나 당신네 여편네가 그렇게 하면 그것 두어 두겠어요? 여기 김박사는 성질이 칼날 같아서…. 세상에 그럴 수 있는 것이, 하나님 뜻 가운데 절대 필요한 여자로 택했다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알아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나와서 역사를 뒤집어 가지고 깨끗이 다 가르쳐 주니, 기성교회는 신구약에 환하기 때문에 목사들이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가지 말라고 했어도 들어왔다가 말만 들으면 3일 내에 완전히 다 돌아간다구요. 40년 동안 반대해 가지고 몰아넣었지만 그런 교회는 망하고 망하라고 한 통일교회 문선생은 천하에 무서운 자 없이 최고 자리에 지금 올라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속인 것입니다. 리브가도 마찬가지예요. 리브가가 전부 다 그렇게 속여 가지고 탕감복귀한 것입니다. '눈은 눈, 입은 입'입니다. 또 그것으로 탕감복귀가 다 안 됐다구요. 복귀되었댔자 에서와 야곱이 복중에서 싸운 거거든. 복중에서 싸우는데 리브가가 하늘 앞에 기도하기를 '내 복중에 쌍둥이가 싸우는데 어쩐 일입니까?' 할 때 하나님이 말하기를 '네 복중에는 두 나라가 있으니 큰 나라가 작은 나라를 섬기리라.' 한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의 말이 여기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게 무슨 내용인지를 몰랐지요.
또 다말도 그랬습니다. 다말은 유다의 며느리고, 야곱의 손자며느리라구요. 3대째 되는 다말이라는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인간의 핏줄이 더럽혀진 것이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장자권 차자권으로 갈라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커 가지고 외적으로 복귀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핏줄이 더럽혀졌기 때문에 핏줄을 맑혀야 되는 것입니다. 다말이 해와가 핏줄을 더럽힌 것과 딱 마찬가지의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자기 남편 될 사람을 속여 놓고 자기 시아버지하고 붙어 가지고 쌍둥이를 배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일을 용서할 수 있어요? 그건 즉각 이스라엘 법에 의해서 돌무더기에 맞아 죽는 것입니다.
아줌마들, 그럴 자신 있어요?「자신 없습니다.」그러니 다말이 못 되는 거지요. 하나님의 뜻을 이루자면 그런 혁명적인 기질도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리브가도 그랬고, 다말도 똑같은 공식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자기 형제를 통해서 갈 길이 없으니까 할 수 없이 시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기생의 몸으로 가장해서 아기를 뱄는데, 그 쌍둥이가 하늘나라의 혈통을 맑히는 데, 그것이 조상조상이 됐습니다. 그런 원칙이 어디 있어요?
그 사건 때문에 기독교의 구약성서가 음란서적이고, 이게 무슨 성서냐고 해서 얼마나 발길로 차이고 천대받았는지 알아요? 그렇게 안 되면 돌아갈 길이 없어요. 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다말이 아기를 뱄는데, 역시 마찬가지로 복중에서 두 아기가 싸우거든. 그래서 다말이 기도를 하니까 에서와 야곱 때와 똑같은 대답을 하는 것입니다. '네 복중에 두 나라가 있으니 큰 나라가 작은 나라를 섬긴다.' 한 것입니다. 그게 벌써 이 세상이 뒤집어진다는 것입니다.
동생이 형님이 돼야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손자가 할아버지 되고 할아버지가 손자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던 것이 전부 다 180도 돌아서야 돼요. 뒤집어 놓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세상에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손자가 할아버지 되는 법이 어디 있어요? 동생이 형님 되는 법이 세상에 어디 있어요? 천지개벽이라는 것입니다. 악마의 가던 길을 180도 반대로 돌이키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의 길은 완전히 부정해야 됩니다. 그래서 출가라는 말이 나오고, 결혼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독신생활해라 이거예요. 더럽힌 혈통에서 새끼를 쳐 놓으면 구원섭리가 연장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는 '결혼해라!' 하고, 그 다음에는 '고향 돌아가라!' 하고 있습니다. 그게 무슨 종교예요? 180도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짓 부모의 역사를 종결시키고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선포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하늘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영계를 통일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영계를 잘 모르지요? 마음을 통일해야 됩니다. 마음자리가 어디에 서느냐 이거예요. 그 다음에 이 실체세계를 통일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영계 통일과 실체 통일을 할 수 있는 그 자리에서 선포한 것이 '참부모와 성약시대'입니다.
그 성약시대를 발표하고 비로소 안착한다는 것은 타락한 아담 해와 가정이 타락하지 않고 세계적 중심 가정으로부터 국가 중심, 세계 중심, 하늘나라의 중심으로서 비로소 착정하는 거예요. 그것이 금년에 발표한 성약시대 안착이라는 것입니다. 완전히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김일성도 앞으로 오래지 않아서 간다구요. 내 말을 안 들으면 영계에서 데려간다구요. 이번에 이렇게 뉴스를 만든 것도 나입니다. 카터가 아니예요. 시 엔 엔(CNN) 방송을 데려가게 한 것도 나라구요.
중동문제도 대안이 없는 것입니다. 그걸 평화로 인도할 수 있는 이론이 없어요. 실적이 없습니다.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중동문제도 내가 손을 대 가지고 해결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중심자는, 통일교회 중심자는 나입니다. 대한민국이라든가 세계의 남북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저건 거짓 아버지이고 여긴 참아버지라면 말입니다, 내가 중심이라구요. 중심자라는 것은 남북의 통일을 책임져야 하는 것입니다. 중심 된 그 단체를 보호해야 돼요. 그 다음엔 육성해야 됩니다. 키워 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북한도 내 신세를 지고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은 다 모르지요? 박사라고 해서 앉아 가지고 끄덕거려 가지고는 안 돼요. 나라를 생각해야 돼요, 나라. 그래,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전국적으로 단과대학을 만들어 주려고 정년퇴직 하면 공동묘지에 갈 것밖에 없는데 거기에 기반을 닦게 해 가지고…. 자기들이 고향 땅을 사랑했나, 박사들이?
고향을 누가 지켜야 되겠어요? 할머니가 지켜요? 나이가 들었기 때문에 전부 모시고 다녀야지요. 이러한 양반들을 모시고 다니고, 차로 모시고 다녀야 되고, 가면 점심도 사 줘야 됩니다. 아까 그 박사님도 그렇지요. 얻어먹기만 하고 말만 했지요. 말 잘한다고 나라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 3천3백 면까지 전부 다 배치한다고 했는데, 내가 얼마나 망신을 당했는지 알아요? 그놈의 잘난 패들 때문에 내가…. 경북대학 대학원장이 누군가?「여기 김인곤 박사님입니다.」김박사인가? (웃음) 나한테 구사레 먹던 생각 나오?「예.」대한민국을 생각해야 되는데, 누구 교수들이 생각해요? 20여 년 동안 한 것이 나무아미타불이 됐습니다. 불리하면 슬슬 도망 다니고, 세상에 그럴 수 있어요? 입을 열어 나발 불고 5만 명을 교육했으면 대한민국이 살아났다는 것입니다.「그래도 오늘 오신 교수님들은 모범생들입니다.」
그래서 전부 체면 불구하고 이래 가지고…. 세상에 뭣 때문에 그런 놀음 하는 거예요? 군 대표를 해 가지고 지방에도 집을 얻어주고 그랬는데, 전부 다 날나리로 날려 버린 거에요. 문총재가 언제나 돈 대 줄 것으로 알아요? 자기들 땅이라도 팔고 집이라도 팔아야지요. 나는 삼청동의 집을 팔아 가지고 대한민국 전두환의 길을 열어 준 거라구요. 전부 다 비난만 했지만, 갈 길을 못 잡고 있으니 그런 놀음을 한 거라구요. 내 말대로 해라 이거예요.
이런 어려운 가운데 40평생 반대를 받으며 전부 다 가로막은 것을 헤쳐 가지고 죽지 않고 여기까지 나왔다구요. 여러분이 공로를 알아주지 않더라도 세계 사람이 알아준다구요.
이 단체들을 전부 다 하나 묶으려고 그래요. 알겠어, 곽정환? 여기에 남자나 여자나 관계돼 있는, 나를 아는 모든 여자들은 전부 다 집어넣고, 그 집에서는 [세계일보]를 봐야 됩니다. [세계일보]가 적자가 안 난다면 한국에서 제일 가는 신문이 될 수 있는 기반이 돼 있어요.
[워싱턴 타임스]가 미국에서 세 번째 안에 들어가는 신문이 됐습니다. 백악관에서 인터뷰할 때는 맨 앞 테이블에 네 자리가 있는데 그 가운데 앉는 건 언제나 [뉴욕 타임스]하고 [워싱턴 포스트]입니다. 여기 한국의 [조선일보] [동아일보] 같은 것은 보이지도 않아요. 저 문 밖에 이러고 있다구요. 일본의 [아사히]니 [요미우리]니 [마이니치]도 보이지도 않아요. 그렇게 1천7백 개 이상 되는 신문사와 싸워 가지고 그 자리까지 올라갔다구요. 그게 쉬운 일이에요?
이제는 미국의 클린턴을 모가지 치는 사람이 나입니다. '이놈의 자식, 프리 섹스가 뭐고 호모가 뭐야, 이 자식아!' 한 거예요. 그렇지 않아도 레이건을 대통령으로 세우기 위해서 카터의 모가지를 잘랐거든, 내가. 카터로 카터를 목 자른 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이번에 내 신세, 세상에 참! 어떻게 이렇게 참 묘하냐 그 말입니다. 고르바초프를 내가 살려 주었고 김일성을 살려 주었는데 이 카터까지 내 신세 지겠다고 등을 댔으니 다 그렇게 만나게 됐다구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이걸 두고 하는 말이구나.' 이런 생각도 했지만 말이에요. 그 이상도 할 말이 많지만 시간이 없다구요. (박수)
명단을 조사해 가지고 이제 부인들을 전부 다 교육시키라구요. 그래야 아들딸이 복 받습니다. 아까 말했던 그런 이상적 후손을 남기고 가야 된다구요. 다 당신들의 선조가 좋기 때문에 이렇게 만났으니 말이에요, 그 복의 터전을 닦을 수 있게끔 아들딸을 잘 길러야 됩니다. 그래야 조상 대접도 받고, 제사상을 받을 수 있을 것 아니예요?
그 대신 여자들을 내가 뼈가 나오도록 시켜 먹으려고 그래요. 괜찮아요? 그래서 유엔 총회에 가서 세계 여성들이 '대한민국 여성들은 놀랍다!' 할 정도가 되라구요. 그러니 영어 공부도 하고 일어 공부도 하라구요. 가르쳐 주라구요, 알겠어요?「예.」
자매결연도 이제 대만과 중국, 미국과 소련을 맺어 가지고 평면으로 여자로부터…. 여자가 타락시켰다구요. 그래서 눈물 바가지를 터쳐 버려 가지고 이상형 남편을 품고 천년 만년 만세 부르고 살 수 있는 이 패들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내가 아담 자리에 서 있으면 당신들은 누이동생이라구요, 누이동생. 본래 약혼했던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떨어져 가지고 전부 다 되돌아왔어요. 약혼 상대였습니다. 그러니 어머니 될 수 있는 후계자였다구요. 어머니 대신으로 동생으로 다시 길러 줘 가지고 훌륭한 어머니가 되고, 훌륭한 아내가 되고, 훌륭한 누나가 될 수 있고 누이동생이 될 수 있게 만들어 줘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것이 선생님의 천명에 의한 소명적 사명이라구요.
이런데 세상에서는 문총재가 뭐 어떻고 어떻고 하고, 통일교회에선 어디 가게 된다면 짝패 맺어 가지고 호텔 방에서 뭐 어떻다고? 그놈의 자식들, 배때기를 칼로 찔러 가지고 똥바가지를 씌워 버릴 거라구요. 나 그렇게 지독한 사람이라구요. 하나님을 알았으니 내가 이 놀음 하지요. 말 빠른 것을 보라구요. 말을 이렇게 빨리 하는 것은 이론적으로 말을 계속할 수 있는, 그런 머리가 좋고 판단력이 빠르다는 것입니다. 이런 똑똑한 사나이가 40평생 거적대기 쓰고 거지 놀음, 못난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간 뒤에 이제 봄 절기가 되어 꽃필 수 있는 통일교회 시대가 왔기 때문에 내가 활개치고 이제부터 싸울 건 싸워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제 미국에서 그 싸움을 했어요. 120명의 상하원 의원 모가지를 잘라 버렸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어떠한 지도자, 기성교회가 납작하게 할 수 있는 교단의 왕이 나한테 지시를 받고 활동하고 있다는 것을 누구도 모르는 것입니다. 언제 나라가 생겨날지도 모르는 거라구요. 아무도 모르는 놀음이 벌어집니다.
그러니까 옛날처럼 지나가는 손님같이 대하지 말고, 다 늙은 할아버지로 생각하지 말고, 앞으로 귀인 귀족이요 왕초가 나타날 줄 알고 준비해 가지고 아들딸부터 집을 잘 거느리라구요. 그래 가지고 나라를 잘 지킬 줄 알고, 세계까지 지킬 수 있는 그런 가정을 만들고 아들딸을 만들자는데 그게 싫어요? 당신네 집의 그 남편이나 여편네가 아들딸을 그렇게 못 만든다구요. 나는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이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독일에 가도 그런 패가 있고, 어디 가도 160개국, 흑인들까지도 내가 명령하면 생명을 바칠 자가 수두룩하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훌륭한 어머니를 만들게끔 김박사 부인을 내세워야 됩니다.「예.」약속했어요. 이 사람들도 다 알겠어요?「예, 알겠습니다.」이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어깨를 치심) (웃음) 비위가 좋기 때문에 내가 이런다구요.「승공연합에서 오래 일했습니다.」여자들을 전부 다 한데 묶어야 됩니다. 곽정환, 알겠나?「예.」
이래 가지고 전부 다 교구장들이…. 교구장들 알겠어? 교구장들, 손 들어 봐요. 여러분이 책임져야 되겠다구요. 박사님이든 무엇이든 가 가지고 후려갈기라구요. 맞으면 받아쳐라 이거예요. 누가 뭐라고 하느냐 이거예요. '나라가 망할 터인데 이게 뭐냐? 나라 살릴 수 있는 아들딸이든 제자든 사상무장해 가지고 한 동네라도 지킬 수 있는 인맥을 만들어야 될 것 아니냐?' 하고 들이 죄기는 거예요.
문총재가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교수들을 왜 모셨느냐 이거예요. 이론투쟁 할 수 있는 왕초를 만들어 가지고 군수들을 전부 다 교육하고 이래 놓으면 나라가 사는 것입니다. 훌륭한 여자들을 모셔다가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그게 선생님이 오늘 저녁에 모이게 한 주목적입니다. 내가 시간이 없다구요. 기록하라구요, 기록.
여성연합을 활성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죽어선 안 되겠다 이거예요. 정지는 사망과 통하는 것입니다. 아까 말했다구요. 산 것은 반드시 자라는 것입니다. 자라는 게 멈춰지면 그것이 사망과 통하는 거예요. 스톱은 제일 원수입니다. 거기서는 퇴화되고 몰락해 가지고 지옥과 통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연합, 세계평화여성연합입니다, 여성연합 활성화입니다.
곽정환!「예.」지금까지 강의한 것처럼 책 보지 말고는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각본을 만드는 것입니다. 책을 넘기면서 강의할 수 있게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누구나 강의할 수 있게끔. 여자는 누구나 강의할 수 있게끔. 승공강의도 통일사상도 그렇게 만들어야 됩니다. 외워서 하려면 쉬면 절대 이것을 못 하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 가슴이, 억장이 막혀 가지고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책을 가지고 하게 되면, 열 번 하고 백 번 하게 되면 자연히 책이 없어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말을 많이 하고 그것을 실천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첫째는 교육 철저화입니다. 누구? 여자들입니다. 그래서 훌륭한 어머니 되고 훌륭한 아내 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싫어요? 싫어요, 좋아요?「좋습니다.」내 말을 들은 대로 교육할 때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몇 시간 몇 시간 해서 몇백 시간이면 전부 완료해야 된다는 걸 정해 놓고 강의를 하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지역적으로, 서울이면 4개 지역에서 언제든지 강의해 가지고 자기 듣던 그 강의를 연이어서 들을 수 있게끔 밤이나 낮이나 계속해야 되겠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강사가 없으면 비디오를 틀어 줘 가지고 비디오를 통해서라도 그 강의내용을 전부 다 계속 들을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강사가 없으면 비디오를 틀어서 자기가 듣고 갈 수 있게끔 책임자를 중심삼고 교육을 전문화시켜야 되겠다구요. 그런 면에서 인력을 활용해야 되겠습니다. 사람이 없어요. 전국의 7천만, 3천 5백만을 교육해야 할 텐데 언제 교육해요? 바쁩니다. 비디오 테이프나 슬라이드를 만들어서 교육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니 고등학교 이상 나온 사람은 전부 다 강의할 수 있어야 됩니다. 자기 친구들을 자기 집에서 교육해라 이거예요. 그래서 읽어 주고 이래 가지고 해설할 수 있게 전부 다 책을 가지고 하라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70년대에 세계를 적화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것이 사람이 가서 강의한 것이 아닙니다. 책, 책입니다. 그래, 원리 책을 읽어 줘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한 사람이 30권씩 전부 다 원리 책을 사 가지고 하루에 한 권씩 나눠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년 동안에 365명에게 나눠주는 것입니다. 나눠주고 뭘 하느냐? 자기가 갈 수가 없으면 아침에 출근할 때에 가서 한 권을 빌려 주는 것입니다. 집에 돌아올 때는 찾는 거예요. 이렇게 하루에 한 권씩 나눠주는 것을 필히 하라는 거예요.
이거 못 하면 죽으라구요. 뜻이니 무엇이니,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애국정신이 없다는 것입니다. 훌륭한 어머니가 안 되겠다는 놀음이고, 훌륭한 아내가 안 되겠다는 놀음이라구요. 그런 것은 죽어야 돼요. 죽어야 돼! 죽어도 괜찮다구요. 이렇게 이야기해야 인상적이 된다 그 말입니다. 가슴에 새겨두라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점잖게 하면 될 게 뭐예요?
내가 참아버지라면 다 아들딸 아니예요?「예.」무슨 '예' 하고 그래? 내가 일본 여자들이 오면 하룻밤 욕을 퍼붓는 것입니다. '이 쌍간나들, 뭐 하러 좋은 옷을 입고 이런 데에 왔느냐, 이 많은 떼거리가!' 하는 것입니다.
첫째는 교육 철저화입니다. 그러니 3일교육, 7일교육, 21일교육, 40일교육을 받아야 된다 이겁니다. 6개월 동안에 71일간의 교육을 받아라 이거예요. 3일수련, 7일수련, 21일수련, 40일수련을 누구나 받아야 됩니다. 6개월 이내에 이런 교육을 받지 않은 사람은 축복도 못 받고, 통일교회 식구가 아닙니다. 이걸 모르면 통일교회 뜻을 몰라 가지고 끌려가기 때문에 고생천만입니다. 희망에 차 가지고 미래를 바라보고 가야 할 텐데, 깜깜 청맹과니가 되어 가지고 끌려 다니니 심적인 고민이 얼마나 많고 한탄이 얼마나 많아요? 죄악입니다.
이놈의 책임자들, 다 모가지를 쳐 버려야 되겠어. 이놈의 간나 자식들. 하라는 대로 안 하고 이게 뭐야, 이게? 5천 명 중에 40일수련을 받은 사람이 열 명도 안 돼, 이놈의 자식들! 죄악입니다. 이러면 통일교회 망해! 자식을 부려먹으려면 교육시켜서 부려먹어야 돼, 이놈의 자식들. 알겠어, 쌍것들아! 협회장! 이놈의 자식들, 축복받은 가정이 40일수련을 안 받으면 모가지를 쳐 버리는 거야. 흘러가도록 두면 이것들 망해!
첫째는 교육 철저화입니다. 알겠어, 곽정환?「예.」3일 원리를 들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분별이 벌어집니다. '아, 세상이 이렇게 돼 있구나. 내가 죄인으로 그르쳤구나!' 하는 거예요. 분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분별. 자기가 선 자리가 사탄 편에서 하늘 편으로 들어올 수 있는, 분별된 자리에서 자기를 안다는 거예요. '내 생활이라는 것이 이렇구나.' 하는 거예요. 사흘만 들으면 그런 생각이 들어요. 7일을 듣게 되면 '아, 남자가 잘못했고 여자가 잘못했구나. 그렇기 때문에 나를 찾아야겠구만.' 하는 거예요. 7일수련을 받아야 어느 정도 다 아는 거예요. 이게 복귀노정의 순서입니다.
3일 분별해 가지고 7일이면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자기 생활한 전부가 말씀과 무엇이 틀리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의 딸로서 아들로서 얼마만큼 못 했다는 걸 앎으로써 자체 자각을 할 수 있고 자체 발견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취직이고 무엇이고 자기 살길, 7일수련 후에 비로소 자기 갈 길을 찾게 되는 것입니다. 정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21일수련을 받으면 '아하, 나도 가정을 가져야 되는구나!' 하는 것을 아는 거예요. 개인 남자가 자기 자체를 발견하고 가정과 관계맺는 것을 알고, '이상적 가정은 이렇게 만드는구나!' 하고 아는 것입니다. 그 가정이 중심이 되어서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과 민족과 세계, 동서남북 사방을 접하고 산다는 것을 압니다.
21일은 소생·장성·완성으로, 아담이 21일에 걸쳐 완성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3단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게 복귀노정의 단계입니다. 타락은 분별된 자리에서 7수를 못 넘은 것입니다. 그러니 21일, 개인완성을 못 한 것입니다. 그러니 가정 분별을 해서 우주의 중심, 가정이 중심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이게 복귀노정의 원칙적 순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6개월 이내에 어떤 일이 있든지 71일 동안 교육하라는 것이 철칙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통일교회 식구가 못 되는 것입니다.
당신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앞으로 문총재를 만나려면 이 관이 확실해야 됩니다. 40일수련을 확실히 해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다섯 시부터 밤 열한 시까지 계속 강의입니다. 그러면 몇 시간에요? 새벽 다섯 시부터 저녁 열한 시까지 하면 몇 시간인가?「열일곱 시간입니다.」열일곱 시간 듣는 것입니다.
여기 통일교회 제1대 협회장은 그 불구의 몸으로 매일 열여섯 시간을 강의시켰어요. 해라 이거예요. 사력을 다해서 하라는 것입니다. 공중을 바라봐 가지고, 영계의 영인들을 통해서 강의를 시켜 온 사람입니다. 3년 8개월을 시킨 것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협회장에게 상도 주었지만 말이에요.
그것을 생각하면 가슴 아플 때가 많다구요.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훌륭한 아들이 있으면 쉬고 잠자게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매로 때리며, 부모가 울어 가면서라도 채찍질을 해서라도 몰아 가지고 그 고개를 넘기게끔 하는 것이 올바른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낑낑거리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알아요? 자기 종족들을 전부 다 분할하는 것입니다. 분담해서 책임져라 이거예요. 자기 일족 전부를 책임져라 이거예요, 팔촌까지. 팔촌까지 하면 120명 정도 되지요? 종족교회를 책임져라 이거예요. 앞으로 종족교회는 뭘 하느냐 하면, 영적 세계와 지상세계를 연합시킨 양면의 세계를 교육하는 훈련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교회를 지도할 수 있는 책임자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한일 자매결연 맺는 사람들은 자기 형제보다 더 가까워집니다. 한국의 여자들은 언니의 자리고, 일본의 여자들은 동생의 자리입니다. 동생의 자리인데 10대에 나쁜 짓을 하다가 돌아와서 회개한 그러한 여자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누가 교육을 해야 되느냐 하면, 언니 되는 한국의 여자들이 해야 됩니다.
언어는 어떻게 해요? 부모님은 어떤 놀음을 했어요? 공부해야 된다구요. 그 사람들한테 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생활도 교체입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을 전부 다 교체생활 시킬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자기 아들딸만 생각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외국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보다 심정적으로 갖추어 감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평화의 다리가 놓아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일족끼리 결혼단계까지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한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한 나라. 이것밖에 한 나라 되는 길이 없습니다. 아담 국가 해와 국가가 하나돼야 돼요. 이론적으로 전부 다 얘기할 시간이 없어요. 왜 그러냐 하는 것은 앞으로 이 사람들한테 전부 다 물어 봐요.
세 번째는 한일 자매결연자 식구화입니다. 이건 어떻게 하든지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동생과 같이 친화하면서, 같이 끼고 자고 눈물도 흘리고 사정도 통하고 역사도 얘기하고 그래라 이거예요. 할 말이 얼마나 많아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통반격파를 얼마나 강조했는지 몰라요. 교구장들 알지요?「예.」기지가 면이 중심이다 이거예요. 면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중앙은 믿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기 울타리, 맨 최소단위의 면하고 리하고 반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한 시스템이라구요.
소생·장성·완성으로 그게 한 집입니다. 한 범주에 들어간다구요. 한 카테고리입니다. 이것은 가를 수 없습니다. 이걸 만들어 놓으면, 면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 놓으면 그 나라가 통일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서울에서 통일하려고 그러지요?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이론적으로 볼 때도 면이 중심입니다. 이게 주력부대입니다. 뿌리가 든든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만큼 통반격파 조성 강화라구요. 교구장들, 이제껏 해 나온 것은 전부 다 실패 아니예요? 실패예요, 성공이에요? 성공이에요, 실패예요? 「실패입니다.」 실패입니다! 기가 차다는 것입니다.
이것들은 한번 해 가지고 그것으로 끝난 줄 알아. 그 일이 될 때까지 계속해서 하는 것을 모르고 있다구. 40년 탕감복귀라는 것이 하루 이틀, 한 일년 이년 해서 돼? 계속, 계속, 더 투입하고 더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전국 대학가에 하는 거야. 알겠어, 여기 봉태!「예.」전국 대학가, 2백 개 대학에 원리연구회를 결성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게 중요한 일이라구요.
전체를 말하는 것은 어떤 공산당 활동보다도 능가할 수 있는 기반 닦아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이건 여성연합하고 합동작전을 해야 됩니다. 대학가하고 중고등학교는 가인 아벨입니다. 국가를 대표해서는 외적으로 가인 아벨이에요. 대학가 전체활동 강화입니다.
이제부터 강의를 계속하는 것입니다. 2백 개 대학에서 누구를 세워서든지 강의하는 것입니다. 반대하면 그들과 싸워서 하는 것입니다. 대학 내 강의 계속! 강의를 시작해 가지고, 뭐 몇 주만이 아닙니다. 계속하는 것입니다. 학생들이 졸업해 나오기 때문에 계속해 가지고 훈련하기 위해서 강의를 해야 된다구요.
학과별 모든 서클을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꽃꽂이든 낚시든 무슨 취미든 하는 것입니다. 등산이니 뭐니 하는 단체를 움직여 가지고 활동해라 그거예요. 그 무리를 모아 가지고 전부 다 이 강의를 하는 것입니다. 대학가를 소화하는 거라구요. 그냥 안 됩니다. 많이 하는 것입니다. 다수 그룹화 활동입니다, 서클화 활동.
커리큘럼을 만들어서, 교재를 만들어 가지고 학교 당국이 교육시키게 하라 그 말입니다. 교수와 대학 당국과 협의해서 교재를 만들라구요. 지금 소련에서 커리큘럼을 만들어 가지고, 교재를 만들어 가지고 학교에서 강의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간판들 다 갖고 있잖아요? 이제 다 미국 가기 전에 그런 것을 하나 안 만들면 누가 하겠어요?
유학을 가야 되겠다구요. 될 수 있는 대로 미국을 갔다 와야 되겠습니다. 왜? 영어를 모르면 어디 가든지 세계무대에 나서지 못합니다. 여기 젊은 여자들, 사십 이하의 여자들 손 들어 봐요. 두 사람밖에 없어요?「오십이 넘었어요.」그래 가지고 어떻게 미국에 가서 공부하겠나? 혀가 굳어지지 않았어? 싸움하는 데는 챔피언이 됐지만 영어 하는 데는 전부 다 낙제꽝 아니예요? 이야, 얼굴은 전부 새파란데, 청순하고 새파란 봉우리 같은데 나이가 벌써 사십이 넘었으니 무엇에 쓰겠어요? 공부시켜요. 벼락공부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쉰넷에 미국에 가서 공부했다구요. 어머니는 혼자 자고 열두 시에 올라가서 밤을 새워 했다구요. 나이가 많아 가지고 단어를 스무 번 이상 찾으면서 한 거예요. 옛날에는 한 번만 딱 해 놓으면 글씨를 보면 어떻고 어떻다는 게 다 환했는데 스무 번을 해도 잊어버려요. 기가 막히지요. 그래도 안 하면 안 돼요. 그놈의 자식들이 말하는 것을 듣지 못하면 참아버지 노릇을 못 하니 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도 해야 됩니다. 못 하면 후려갈길 것입니다. 후려갈겨서라도 공부시켜 주면 좋겠지요?「예.」간단해요. 코디악 같은 데 곰 나오는 데에 굴을 파 놓고 가둬 놓는 거예요. 거기서 촛불을 켜 놓고 몇 시간 기도하면 책을 따루는(외우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순식간에 돼요. 그렇게 안 하니까 그렇지.
곽정환! 「예.」 가정연합은 협회 조직과 같은 조직으로 하는 거예요. 가정협회 결성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앞으로 자치제에 있어서 군수를 교육해야 되고, 면장을 교육하고, 도의원들을 교육하고, 도지사를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종족적 메시아가 못 됩니다. 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 사상 강화, 사상적으로 강화하는 것입니다.
사상무장을 다 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교육을 더 강화해야 되고, 활동을 강화해야 됩니다. 교육만 해서 안 되는 것입니다. 교육하니만큼 활동을 강화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정식적으로 몇 개월씩 자기 집에서 말이에요, 하는 거예요. 그 동네에 아줌마들이 있잖아요? 여성연합이 클럽을 만들어서 전부 다 모였으면 3개월이면 3개월 코스로 공식화 과정을 통할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교구장들, 알겠나, 지금 무슨 말인지?「예.」
전부 다 구역별로 책임자를 세워서 교육해 가지고 시험을 치르는 거예요. 그 시험 실적을 국가 전체에 평준화시켜서 공인 인증서를 만들어서 거기에 패스한 사람들에게 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전부 다 앞으로 교육받아야 됩니다.
오늘날 통일교회 축복받은 2세 자녀들을 모범되게 길러야 되겠다 이거예요. 내버려둬서 똥구더기를 만들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앞으로 입적시대에는 전부 다 걸린다구요, 그게. 그렇기 때문에 매일같이, 일요일에 경배식 참여시켜야 돼요. 다 그렇게 해요? 체크하라구요. 철저히 교육해야 되겠습니다.
2세를 잘 길러야 된다 이거예요. 훌륭한 자식들을 길러 놓지 못하면 어미 아비가 낯을 못 든다구요. 그러니까 앞으로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은 점점 주목의 대상이 된다구요. 문선생한테 축복받았는데, 축복받으면 어떻게 되나 해서 주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이 전부 다 망나니가 되면 통일교회 똥칠하고 망하고 마는 것입니다.
교회 중심자 육성을 중요시해라 이거예요. 여러분 아들딸을 서울대학 보내고 다른 데 보내 봤자 아무 소용 없다는 것입니다. 신학교를 보내야 돼요. 생명을 살리는 것 이상 가치 있는 게 없어요. 앞으로는 가정들을 전부 심사해 가지고 다른 데 못 가게 할 거라구요. 앞으로 세계 판도에 있어서 통일교회 사상으로 무장된 사람이 세계의 출세의 길이 제일 빠릅니다.
경제 책임자는 문을 세 개 넘어야 돼요. 세 담을 넘어야 되는 것입니다. 정치인이 뭐야? 나라고 뭐고 다 없어져요. 그러나 원리를 갖춘 자들은 역사가 망하더라도 남아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치 있습니다. 평가를 해 보라구요, 어떤 게 귀한가.
여기서 많은 아들딸, 믿음의 아들딸을 길러야 된다는 것입니다. 시집가는 색시가 혼수 많이 해 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야 하나님 앞에 나가서 자랑할 수 있는 존재가 되지, 그렇지 않으면 따라지 신세가 돼 가지고 자기 갈 길 못 찾고 헤매는 것입니다.
세계평화청년연합이 앞으로 중요한 단체가 된다구요.
청년들은 다 졸업생들이 되거든. 그렇기 때문에 학교하고 졸업생이 동떨어져 있다구요. 이걸 묶어야 됩니다. 사회에 나가서도 학교에 자기 후배들을 있는 걸 자랑할 수 있는 이런 조직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래야 사회에 나가서도 올바른 졸업생이 되고, 전부 다 교수들한테 칭찬받는 올바른 학생이 되는 것입니다. 그걸 묶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원리연구회와 졸업생 일체화입니다. 졸업하면 동떨어지는 거예요. 졸업하면 전부 다 학교와 떨어져 가지고 관계없거든. 동창들을 동화시켜라 이거예요. 자기 부락에 동창생이 있으면 모임을 해서 그 동네에 있어서 핵심 주력부대로 만들어, 영향을 미쳐 가지고 계몽을 시키고 민도(民度)를 높일 수 있는 일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동떨어져서 갈라져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일을 해야 됩니다.
공산사상, 좌익사상을 대치할 수 있는 철저한 교육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북한에 대치하고 있으니 앞으로 이론적으로 사상투쟁을 어차피 해야 됩니다. 싫든 좋든 안 할 수 없다구요. 통일이 됐더라도 어차피 집에서는 이론 토론할 수 있게 준비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에 대처할 수 있는 교육을 빨리 서둘러야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는 북한을 불러내 가지고, 교수들과 학생들을 모아서 남북한 방송을 통해 가지고 교육해서 평가하게 하는 것입니다. 국민이 평가를 해 가지고 딱 내놓아야 이 활동이 정지되는 것입니다.
타 사회단체를 책임지고 교육하자 이거예요. 사상교육 하자 그거예요. 그러니까 부락에 모이면 언제든지, 일요일이든가 날짜를 정해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날짜를 정해 가지고 교육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타 단체, 모든 단체들을 중화, 화합해야 됩니다. 지금 전부 다 불신풍조니 우리가 가서 사방으로 연결시켜야 됩니다. 타 단체 중화적 요원으로 사용할 것. 제 단체는 통일교회의 모든 단체들입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통일그룹에서 생산한 것을 자기 생명 대신 존중할 수 있는 풍조가 안 돼 있어요.
맥콜을 만들고, 일화에서 만든 제품을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진해서 먹으면서 이웃간에 이것을 확대시키는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만 혼자 소비시키라는 말이야, 이 쌍것들아! 앞으로 자기 남편들이 신문 지국장을 하게 된다면 시의원 되고 국회의원 될 수 있는 길이 훤해요. 신문 보는 사람에게는 맥콜을 언제든지 갖다 줄 수 있잖아요? 그 다음에 모든 제품을 서로가 공동적으로 사회에 적용시킬 수 있는 주력적인 책임을 해야 됩니다. 자기 것을 나쁘다고 생각하면 돼요? 알겠어요, 교구장들?「예.」
임자들 전부 다 [세계일보] 만들 때 [세계일보]를 왜 만드냐고 불평하던 것 생각나요? 그것 잘 만들었어요, 못 만들었어요?「잘 만들었습니다.」그래, 임자들이 돈 한푼 댔어요? 수천억, 2천 7백억 정도를 투입했습니다, 5년 동안에. 그 돈이 얼마만한 돈이에요? 그 돈을 교회를 위해 썼으면 얼마나 발전했겠어요? 그렇지만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이 없다구요. 대한민국을 올바로 교도할 사람이 없습니다. 알고 있는 나라도 빚을 지면서 이 놀음 한 것입니다.
4년 전부터 '통일교회 부도난다, 부도난다.' 하는 그 어려운 환경에서 혼자 십자가를 이만큼 끌고 나온 것입니다. 선생님이 없었으면 벌써 뻥 하고 없어졌을 거라구요. 종업원들한테 받들어야 된다고 하고, 공장에서 나 하라는 대로 안 해 가지고 전부 다 그 모양으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자기들이 전부 다 신문사 지국장이 됐으면 맥콜 지점도 만들어 했으면 풍성하게 잘살 텐데 말이에요, 이 녀석들, 하라고 할 때 며칠 하다 말고 이익부터 내겠다고 한 거예요. 이익부터 못 내는 것입니다. 3년 이상 고생해야 돼요. 모든 일이 그래요.
그런 사상을 철저화시켜야 되겠습니다. 앞으로 그 집에 갔을 때 맥콜 말고 다른 것이 있으면 그대로 안 놔둘 거예요. 약속해요?「예.」일본 간나들을 데려다가 교육하고 서양 간나들을 교육하고 있는데 한국 간나들은 왜 교육 못 하느냐 이거예요. 간나는 시집갔나 그 말입니다. 교주님이 욕도 잘하는구만. (웃음) 욕 주고 약 주면 문제없는 것입니다.
저녁 준비됐어요?「예.」저녁은 대접할게요. 오늘 끝나면 또 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시간이 없습니다. 교구장들은 내일까지 남아도 괜찮아요. 여성연합은 내일 또 올래?「예.」내일 내가 일곱 시에 떠나나? 「예. 저녁 입곱 시입니다.」 이제 코디악 가서 공 있는 사람 특별한 사람들을, 여자들 한 서너 사람, 남자들도 초청할지 모르니까 빼요. 「예.」
고생을 좀 시켜 가지고 일하는 것이 얼마나 힘드나 알게 해야 되겠어. 선생님은 다섯 시에 일어나서 새벽 세 시에 들어온다구요. 그런 훈련을 시켜야겠다는 것입니다. 「저는 수택리 가서 처음 봤어요.」 뭘 처음 봤어? 「총재님이 잠 안 주무시고 일본 식구들을 새벽까지 교육시키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아, 그건 보통이야. 죽기 아니면 살기 내기 아니야? 「그래도 너무 하시던데요.」 너무 해도 나 죽지 않았어. 그러니까 통일교인들이 내 앞에 와서 입을 못 벌려. 꼼짝못하는 거야. 다 꺼져 버리는 거야. 그렇지 않으면 책임자가 못 돼.「그래도 주무셔야지요.」나는 아무 데서나 잘 잔다구. 변소에 가서도 자고.
내일은 쉬니까, 몇 시에 모일까? 아침 먹고 올래, 여기 와서 먹을래?「아침 먹고 오겠습니다.」그래, 아침 먹고 아홉 시까지 모이도록 해요. (만세 삼창).
(한일 여성 자매결연에 대한 김장송 여성연합 광주 지부장의 보고가 있었음. 한일 자매결연자 전진대회에 대한 권혁서 경기남부 교구장과 엄일섭 경남 교구장의 보고가 있었음. 김중수 중앙수련원 원장의 수련원 시설과 일본 여성교육에 대한 보고가 있었음.) 점심들 다 했나? 물어 봐요, 빨리.「아버님, 다 준비됐답니다.」알았다구. 내가 한 마디 하고….
일본 식구들 중에, 교회 책임자나 강의하는 사람 전체에서 21일수련 할 수 있는 사람이 47명입니다. 이건 큰 죄악이라구요. 식구라는 사람의 생명 줄이라는 것은 말씀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무슨 모임이 아니라구요. 자기 생명은 자기가 길러 나가야 됩니다. 교회가 길러 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자기 생명을 길러 주는 그 내용이 뭐냐? 말씀입니다. 21일수련 받고, 40일수련 받았다고 통일교회 교인이라고 생각하면 큰 착오입니다. 책을 중심삼고 공부해야 됩니다. 공산주의자들이 세계의 투쟁과정에 있어서 정부로부터 반대를 받는 그 와중에서 지하조직을 통해 한 놀음이 공개적으로 강의한 것이 아닙니다. 책을 가지고 공부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러한 위대한 말씀을 가지고 오늘날 통일교회 식구가 이런 풍토가 됐다는 것은 큰 죄악이라고 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작년부터 내가 얘기한 것이, 절대 강의를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전부 다 책 가지고 하라는 것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이면 누구든지 다 강사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책을 중심삼고 말할 수 있는 취미를 붙이면,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어떤 사람이든 다 말할 수 있고, 또 읽어 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나 강의 듣고 자기가 알고 있는 내용은 집에 가서도 제3자에게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책과 더불어 가슴에 간직하게 된다면 자기가 느끼고 본 것을 언제든지 자기 간증을 대신할 수 있는 거예요. 책에서 은혜를 받은 것을 전하는 거예요. 감격한 은사를 받았으면 그 책을 통해서 그걸 전해 줘야 된다구요.
그리고 전체 식구는 한 사람이 원리 책을 30권씩 사라고 했다구요. 벌써 이것은 1973년에 말했으니까 20년이 지났어요. 20년이 지났다구요. 지금 와서도 그 일을 못 하고 있다는 것은, 책임자들이 큰 범죄를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루에 한 사람씩 책을 나눠 주고 받으라는 거예요. 회사를 가든가 어디 나가든가, 시장에 가든가 언제나 그걸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래 놓으면 책을 읽게 되어 있다구요. 점점점점 우리 통일교회가 이름나고, 선생님이 이름나기 때문에 책을 안 읽을 수 없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서로서로가 대인관계에 있어서도 반드시 통일교회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뭐 문선생이 어드렇고 어드렇고 그런 말을 하게 될 때 거기에 자기가 답변이라든가 호응을 하지 않으면 그 환경에 낙오자가 되는 것입니다. 어울리지 못하는 그런 낙오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다 책을 읽게 돼 있습니다. 읽으면 전화를 통해서 전부 다 보고를 받는 거예요. 책을 나눠 준 집의 전화번호를 기록해 뒀다가 물어 보는 거예요. 거기에 모르는 것이 무엇이냐고 말이에요. 이렇게 되면 30명이면 30명 가운데서 못해도 다섯 사람은 언제나 자기 집에 데려다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이게 교회 발전의 재료입니다. 원자재를 어디서 보충받을 거예요? 누가 갖다 주는 게 아닙니다. 자기로 말미암아 환경에 있어서 그런 모든 재료를 만들어 갈 수 있는 기반은 그것밖에 없다구요. 사람들이 원리를 들으러 올 것 같아요? 그건 큰 죄악입니다. 곽정환, 알겠어? 「예.」 벌써부터 줄 쳐 가지고 출판을 하라고 얘기했는데 왜 관심을 안 가져? 「출판했습니다.」 무슨 출판? 「원리 책입니다.」 줄을 쳐서, 빨간 줄 치고 이래 가지고 말이야.「예, 그렇게 하도록 전부 다 지시했습니다.」
이번에 협회에서는 넘겨 나가면서 강의할 수 있는데, 책을 가지고 봐 가면서, 책을 넘기면서 강의할 수 있게끔 전식구 앞에 이런 교육재료를 만들어 보급해야 되겠습니다. 초등학교 가게 되면 넘기면서 하는 것같이 전부 다 그거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줄거리를 지어 가면서, 말씀은 책 봐 가면서 얘기할 수 있게끔 하면 어느 누구나 강의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이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10만, 1백만이 되어 보라구요. 1백만에서 열 사람씩 하면 천만이 듣는다구요. 이걸 생각해야 됩니다.
그렇게 안 해 가지고 전부 다 뭐 하느냐 하면, 중간에 자기 멋대로 별의별 말을 다 넣는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위주해 가지고 나가야 된다구요. 원리 책을 쓸 때 내가 전부 다 감정한 것입니다. 원리 책이라는 것이 타락한 세계의 후계자들이 써야 되기 때문에 쓰게 한 거라구요. 그 책을 중요시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곽정환이 만든 것은 그 책을 중심삼고 본뜬 거라구요. 요약한 거라구요. 그러니 그걸 중요시할 게 아닙니다. 본래의 책을 중요시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곽정환이나 누구나 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전통을 존중시할 줄 알아야 됩니다. 곽정환이 손대 만든 것하고 선생님이 손대 만든 것하고는 천양지판입니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 그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선생님이 한 모든 것, 선생님이 만지던 것,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중요시하게 되어 있지, 누구 것을 중요시하겠어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앞으로 그 별의별 녀석이, 홍길동 같은 사람이 들어와 가지고 수많은 분파를 만드는 파괴공작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뿌리는 하나예요, 뿌리가. 뿌리 가운데서 중심 뿌리가 중요한 것입니다. 그 중심 뿌리를 따라서 중심 줄기가 뻗게 되어 있고, 중심 줄기를 따라서 중심 순이 돋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집을 읽어야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설교 필요 없어요. 다른 설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40년 동안에 말한 것이 수백 권이 쌓여 있다구요. 오늘이 6월 20일 셋째 번 주일인데, 셋째 번 주일에도 40제목의 말씀이 있다는 말이라구요. 그 전통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뭐 이래 가지고 강의나 설교를 하고 그러는데, 앞으로 그러면 안 되겠다구요.
곽정환!「예.」원리 책을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초등학교에서 책을 가지고 교육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부 다 일괄적으로 하나의 모델을 만들어 가지고 작게도 찍어 가지고 가정에서도 할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전체가 그걸 읽고, 읽으면서 해설할 수 있게끔 책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우선 그것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읽으면서 어려운 것은 해설해 주면 되는 거예요. 완전히 책을 중심삼고 하게 되면 환하게 아는 것입니다. 골자만 잡아 주면 얼마든지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열 번 백 번 하게 되면 자연히 다 따루는(외우는) 것입니다. 한꺼번에 따루어 가지고 강의해요? 안 되는 거라구요. 3년, 4년 이상 걸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3년, 4년을 왜 잃어버리느냐 이거예요. 그걸 못 하니까 강의 못 하고 전부 다 번데기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4년을 계속해서 책 가지고 하면 4년 이후에는 책 없이 강의하던 사람이 못 따라가는 것입니다.
내가 지시한 지가 벌써 1년이에요. 그걸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본부가 빨리 만들어서 세계에 본을 세워 줘야 됩니다.「차트를 만들어라 이 말씀입니까? (곽정환 협회장)」차트 만들고, 책을 가지고 전부 다 말할 수 있게끔 훈련해야 된다구요.「줄 친 것을 인쇄하라고 그러셨습니다, 어저께. 빨간 줄, 파란 줄 친 것을 컬러로 인쇄하라고 어저께 말씀하셨습니다. (사길자)」
차트를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강의를 할 수 있게끔 하라구요. 차트를 쓰지 말고, 중요한 것을 갈라 가지고 그것을 넘기면서 책을 중심삼고 해설을 해 줘야 된다구요.「여태까지 만든 차트를…. (곽정환)」「차트는 만들라고 하시고, 제가 보여 드렸어요, 책을 가져오라고 하셔서. 그랬더니 밑줄 친 것을 인쇄하라고 그러셨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줄을 못 친다니까 그대로 인쇄하라고 하셨습니다. (사길자)」
원래 창조원리를 강의하는 데 세 시간 걸린다면 이것을 15분에 할 수 있게끔 요걸 전부 다 골자를 써넣는 것입니다. 15분 하게 되면 15분 중심삼아 가지고 빨간 줄 친 걸, 15분짜리면 빨간 줄 쳐 가지고 전부 따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전부 하면 몇 페이지인데 몇 페이지에 있다고 해 가지고 이런 것을 전부 다 차트에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그런 골자를 고르는 것입니다. 15분이면 15분 골자를 만들고, 40분이면 40분 골자를 만드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책을 이렇게 넘기면서, 요걸 전부 다 줄거리를 이어 나가면서 40분이면 40분에 맞게끔 전부 다 연결시키고 거기에서 중요한 것을 차트로 하는 거예요. 그런 차트를 만들라는 거라구요.
그리고 한 시간이면 한 시간, 두 시간이면 두 시간, 세 시간이면 세 시간, 책을 가지고 그냥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지금까지 제작된 차트가 있습니다. 그것도 역시 원리 책을 중심삼고 된 것입니다.」원리 책에 줄을…. 창조원리가 세 시간 걸린다면 15분에 할 수 있는 내용을 짜라구요. 맨 처음에 1페이지에서 시작했으면 그 다음에 계속되는 것은 몇 페이지에 있다고 해서 그것만 읽어 나가면 골자가 쭉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짜는 것입니다.
만약에 한 시간짜리를 만들려면, 한 시간이면 거기에 줄을 빨간 줄이라든가 파란 줄을 하든가 해 가지고 그걸 쭉 해 가지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몇 페이지에 있다는 걸 전부 다 써 나가면서 이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 몇 페이지라는 것을 책에 쓰지 않더라도 이 차트에 그렇게 될 수 있게끔 딱 만들어 놓고 책을 넘겨 가면서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책 페이지를 맞춰 가면서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두 시간에 하려면 또 다른 색으로 표시해서 몇 페이지, 몇 페이지 연결할 수 있게끔 딱 해 놓고, 차트에 그렇게 해 놓으면 책의 몇 페이지라는 것이 전부 나오기 때문에 책을 보면 대번에 알아 가지고 그걸 해설할 수 있는 것입니다.
「차트는 지금 하나로 되어 있는데, 골자는 다 돼 있습니다. (사길자)」내 말은 골자가 아니라구! 창조원리를 15분 동안 강의한다면 빨간 줄이면 빨간 줄을 중심삼아 가지고 15분 분량의 창조원리를 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중심삼고 1페이지에서 시작했으면 다음 페이지는 몇 페이지에 연결된다는 걸, 요걸 페이지만 달아 놓으면 책을 뒤적이면서 15분간 이어 나가면 창조원리 골자가 나오는 것입니다.「사노 상이 한 것도 빨간 줄만 연결하면 문맥이 통하게 돼 있어요. (사길자)」글쎄, 그렇게 하는 거예요. 문맥이 잘 안 통해도 말하는 사람은 얼른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차트를 그렇게 만들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 40분이면 40분짜리 창조원리를, 3분의 1이면 3분의 1을 해 가지고 그걸 파란 줄로 하든가 뭘로 해서 다음 내용은 몇 페이지에 연결된다는 그것만 써 놓으면 40분을 책 가지고 강의할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맨 처음에 책에다가 넘기는 표시를 하든가 뭘 하든가 해서 책장을 넘기면서 강의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1시간 이상 한다면 1시간 이상짜리로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세 줄기로만 해 놓으면 모든 것을 누구든지 다 강의할 수 있는 것입니다.「줄은 치지 말고요?」줄도 치라는 것입니다. 15분짜리라면 전부 다 빨간 줄 하는데, 그것을 첫 번서부터 번호를 써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요 번호 써 나간 것을 차트에다 기록해 놓으라는 것입니다.
15분짜리라면 그 책을 전부 다 쓰는 게 아니라 골자만 써 놓는 거예요. 그러면 몇 번 보면 대번에 그거 쭉 나옵니다. 그것을 잘 모르겠으면 책자 몇 페이지를 찾아보면 아는 것입니다.「그러면 빨간 줄만 다시 책을 하나 만들라구요? (사길자)」차트를 만들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창조원리면 15분, 창조원리를 전부 다 얘기할 수 있어요? 골자를 뽑아 가지고 15분이면 15분, 30분이면 30분, 40분이면 40분 해서 그것을 네 편으로 딱 만들어 가지고 차트해 놓으면 전부 다 그거 보면 책 다 들어맞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누구나 강의할 수 있습니다.「그 차트를 세 줄이면 세 가지를 만들어야겠네요? (사길자)」뭘 세 가지를 만들어? 세 줄이면 1에 15분, 2에 45분, 3에 한 시간 반, 이렇게 셋을 만드는 것입니다. 책이 있으니까 책은 책대로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창조원리, 타락론, 복귀원리의 시간을 단축시키는 것입니다. 이래 놓으면 어디 가든지 강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창조원리니 뭐니 다 할 필요 없다구요. 그 골자만 딱 내 가지고 15분이면 누구든지 그 내용을 전할 수 있고, 시간이 있다면 45분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차트를 만드는 것입니다. 1번, 2번, 3번, 4번으로 그 색깔을 따라서 페이지를 연결시켜 가지고 그 대표적인 그 골자를 차트로 써놓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협회에서 만들어야 된다구요.
「조금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실제로 50명 1백 명 이렇게 모여 왔습니다. (곽정환)」사람이 문제가 아닙니다. 자기 집안부터 하는 거야. 사람도 그렇다구요. 보라구요. 그러면 차트 가지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책을 내놓고 차트를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협회장 이야기는 처음 오는 사람한테도 책을 읽느냐, 강의를 해야 되지 않느냐 이것입니다. (사길자)」처음 오는 사람한테도 마찬가지라구요. 강의를 하는데 차트를 해 놓고 넘겨 나가면서 전부 다 책을 뒤적이면서 맞춰 나가는 것입니다. 몇 번만 하면 책도 볼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식구들은 줄을 그어서 공부를 하고…. (곽정환)」다 집어치우라구요. 내가 하라는 대로 하라구요. 차트 만들어요.「그러니까 곽협회장은 처음 오는 사람한테도…. (사길자)」처음 오는 사람한테도 책 읽어 주는 것입니다. 책도 마찬가지라구요. 강의할 줄 모르는 사람이 더더더더 해 가지고 망신살이 뻗쳤다는 것입니다. 몇 번만 못 하게 되면 후퇴해 버리는 것입니다. 책을 읽게 되면 후퇴가 없어요. 열 번만 읽어 보라구요. 자신만만하다는 것입니다. 아무 수작 말고 나 하라는 대로 하라구요. 강의 못 하는 게 죄악입니다!
이렇게 해서 여러분이 전부 집에 가든지, 어디 가든지 책 가지고 읽어야 된다구요. 강의를 하려면 책 가지고 읽어야 됩니다. 그러면 동생한테 얘기해 줄 수 있고, 읽어 줄 수도 있잖아요? 차트를 크게 만들어 가지고 집에서도 쓰게끔 사진 찍어 가지고 작게 만드는 것입니다.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차트를 만드는 것입니다.「예를 들면, 곽협회장은 지금 책을 안 봐도 그 이상 잘하는 사람 아니예요? 그런 수준에 있는 사람은 그냥 강의해도 됩니까? 책을 안 보고. (사길자)」아, 이거 무슨 말을 하고 있어? 그러니까 책을 보고 하라는 거야! 맨 처음부터 잘했나?「아니요. 새로운 사람한테….」글쎄 맨 처음에 잘했나 말이야. 책 다 알면, 책 다 외웠으면 볼 필요도 없지요.「그 것 가지고 둘이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집어치워. 자기보고 얘기하는 게 아니야. 왜 자꾸 입을 벌리는 거야?
차트를 타락론이면 네 종류라면 네 종류를 중심삼고 15분, 그 다음에는 45분, 한 시간 반, 세 시간 이렇게 만드는 거예요. 줄만 쳐 넣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얼마나 쉬워요? 타락론도 간단히 얘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연습만 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한 백 번만 해보라구요. 안 보더라도 책 그냥 그대로, 골자대로 다 할 수 있지만, 그냥 하게 되면 자기 멋대로 모르는 말, 별의별 잡탕을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책을 중요시하라는 것입니다. 책이 선생입니다.「여성연합에서 실제로 해 보니까 누구나 강의를 할 수 있다고 그럽니다. (사길자)」
그러니까 문제라구요. 누구나 그렇게 할 수 있게 하라구요. 선생님이 벌써 1년 전에 지시한 거예요. 벌써 세계선교본부에서 그렇게 지시한 것입니다. 그러면 누구나 강의할 수 있는 거예요, 누구나. 그래 가지고 자기 나름의 차트를 중심삼아 하는데 불편하면 얼마든지 차트를 절반도 만들 수 있고, 3분의 1도 만들 수 있다 그 말입니다. 책에서 딱 해 가지고 이렇게 훈련되면 그 차트의 절반도 만들고, 3분의 1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자유자재입니다.
책을 의지하지 않고 강의를 한다면 대학 나온 애들도 그 방대한 내용을 전부 다 어떻게 얘기해요? 3년, 4년 훈련해도 안 되는 것입니다. 대학을 나온 사람이면 책 가지고 차트를 가지고 얼마든지, 누구든지 해설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문답식으로. 공산당이 학습을 뭘로 하는 줄 알아요? 책 가지고 읽어 나간 것입니다. 그래, 그런 차트를 만들어요.
줄을 쳤다며?「예.」그거 해서 출판하는 것입니다. 빨간 줄, 파란 줄, 노란 줄로.「노란 줄이 잘 안 보여서 보라색을 썼는데, 노란색으로 할까요? (사길자)」보라든 무엇이든 잘 보이면 되지. (웃음)「보라로 하니까 또 파란 것하고 그래서 초록색을 썼습니다. 빨강, 파랑, 초록색으로 해도 괜찮습니까? 말씀하신 색깔과 다르니까 마음이 꺼림칙해서….」잘 보이는 색깔로 하라는 거야. 이래 가지고 어떻게 여성연합의 회장을 해먹겠나? 전요원들이 책을 가지고 강의하는 거예요. 독보식, 책을 낭독하면서 강의하는데 차트를 가지고 하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백 번만 해보라구요. 전부 다 따루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거기에 따라서 비디오 테이프를 만드는 것입니다.
「문제는 원리강론 책이 여러 가지가 나왔는데 다 다른 거예요. (사길자)」원리강론의 단어들, 낱말들을 바꾸면 안 되겠다구요. 그거 누가 그렇게 했어?「페이지도 다릅니다.」페이지 수는 괜찮아요.「원본은 한문으로 된 종서입니다. 그런데 횡서가 너무 가짓수가 많습니다.」횡서도 괜찮다구요. 괜찮은데 다른 말을 쓰지 말라구요. 나체를 알몸이라고 바꾸었는데, 이런 말이 어디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 그 자식이 누구야?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 전통을 존중시해야지. 전통, 전통! 임자네들이 갖고 있던 펜은 아무 것도 아니지만 선생님이 갖고 있던 펜은 앞으로 억천만금을 주고도 못 갖는 것입니다. 선생님 시대에 만든 것을 귀하게 여길 줄 알아야 됩니다. 이놈의 자식들, 시대의 변천에 따라 변할래? 하늘의 원칙이 그래? 전통을 못 세우면 앞으로 통일교회 없어요. 똥개새끼들이 들어와서 수단 피워 가지고 별의별 교파를 다 만든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강조할 것은 전통입니다. 나중에는 선생님 말씀이 어떠했느냐, 이 말씀을 중심삼고 전부 다 찾아 해결짓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말씀이 전부 다 중요한 거예요, 말씀이.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은 함부로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40년이라는 그 경험 밑에서 말했기 때문에 왔다갔다하지 않습니다. 전부 다 체제 가운데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전통을 존중시해야 됩니다. 이걸 변경시키면 전부 다 하늘의 역적이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 말씀은 이런데 이건 내 말씀이라고 밝혀 가지고 이야기해야 된다구요.
국문으로 만든 횡서로 된 책 있잖아요?「새로 원본을 중심삼고 그대로 교정을 해 가지고 지금 인쇄하고 있습니다. (곽정환)」그래, 거기에 딴 말을 쓰면 안 되겠다구요. 이놈의 자식, 그거 누가 했는지 책임추궁해야 돼. 이놈의 자식, 모가지를 쳐 버려야 된다구. 자기에게 그런 특권이 있나? 내가 지금까지 원리 책을 번역하는 데도 그냥 하라고 그런 것입니다. 너희들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권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김영운을 들이 깐 것이 그거예요. 이 간나 같으니라구. 신학을 나왔다고 유효원이 쓴 책은 뭐 어떻다구? 그러면 영계에 가서 걸린다구요.
자기들이 지금 교구장을 하더라도 그 교구장이 전통을 심는 것입니다, 전통을. 제일 중요한 것이 전통을 심는 것입니다. 전통을 따라서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교육할 재료가 뭐예요? 전통이라구요. 국민 앞에 교육할 수 있는 국민정신이라는 것은 그 역사와 모든 사상적 내용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 나라의 전통입니다. 전통을 중심삼고 교육하고, 교육을 통해서 실천해야 됩니다. 교육해 가지고 실천해야 된다구요.
요전에 5천 몇 명이 모였는데, 40일수련 받은 사람이 9명밖에 안 돼요. 이놈의 자식들! 벼락을 맞아야 돼! 그런 통일교회는 망해야 돼! 생각해 보라구요. 그 사람들이 전부 다 40일수련까지 마쳤으면 71일입니다. 70하고 1은 출발을 말하는 것입니다. 7수를 못 넘어갔기 때문에 탕감노정을 가는 거라구요. 6개월에 전부 다 공부시키라고 했는데, 이거 제멋대로 다 했다는 것입니다. 그걸 표제로 걸어 놓고 전부 다 그 공식과정을 거치게 해야 된다구요. 이랬는데 40일수련 받은 사람이 그 숫자라니, 그건 범죄 중의 범죄입니다. 그런 통일교회는 벼락을 맞아야 된다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40일수련 받으면 말이에요, 3일은 분별기간이고, 7일은 자기자각 기간이고, 21일은 가정기반이고, 40일은 사회기반이 되어 있다구요. 세상에서 가정을 중심삼고 사회의 관계를 알기 위해서 40일수련을 함으로써 전체를 지도할 수 있게끔 펀드레이징으로부터 전도로부터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 아니예요?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하나의 식구로서 완성할 수 있게끔 하려면 이 노정을 거쳐야 됩니다.
그러면 벌써 딱 아는 거예요, 내가. 나는 어떻게, 내 개인은 어떻게 살아야 하고, 가정은 어떻게 살아야 되고,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의 중심 가정이 돼 가지고 종족과 민족과 어떻게 연결되느냐 하는 것을 40일 간에 다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면 선생이 필요 없어요. 기도가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무 것도 모르는데, 7일수련도 안 받게 했는데 시켜 먹는 건 큰 죄악입니다. 40일수련을 받으면 자기가 책임자와 같은 심정을 가지고 자기 갈 길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시키더라도, 아무리 어렵더라도 마음의 고통을 느끼질 않아요. 으레 '이렇게 가야 되겠구나. 내 갈 길이 다음에 무엇이 연결되겠다.' 하는 걸 다 아니까 말이에요.
그런데 아무 것도 모르는 깜깜천지의 입장에서 고된 통일교회 활동, 경제활동이라든가 이 모든 활동을 하고 있으니 그 얼마나 심적으로 고통당하겠느냐 이거에요. 명령의 내용도 모르는 상태에서 굴복하는 것이 하루 이틀이지 1년, 3년 지나면 전부 지쳐 가는 것입니다. 지쳐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교육을 해 놓으면 백이면 백 기준이 딱 서 있기 때문에 아무리 30, 50, 90 기준까지 가더라도 지치질 않아요. 10이 더 남았다고 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건 아무 것도 모르면서 1년 2년 3년 명령에 복종하라니까 하지만, 그 복종이 10년 세월, 백년 세월이 가나? 3년도 못 가 가지고 전부 의심하고 전부 낙심하는 것입니다. 점점 떨어져 내려가는 것입니다.
말씀을 중심삼고 71일을 교육받아 놓으면 표준이 딱 정해졌기 때문에, 거기에 무슨 일이 있어도 간다는 결심이 돼 있기 때문에 그 목표를 향해서 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 잘라 버리고 깜깜천지로 만들어 놓고 일시키면 그거 도둑놈들이지요. 그 책임자는 벼락을 맞아야 됩니다.
그리고 가인 아벨 문제를 전부 다 거꾸로 가르쳐 줬더라구요. 그런 사람은 망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택해 세웠으면 그게 아벨인가? 아벨은 뭐냐 하면, 아벨은 가인을 감동시켜 가지고 굴복시켜야 됩니다. 가인이 굴복된 후에야 아벨 책임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굴복했더라도, 가인이 굴복했다 해서 아벨이 책임자가 아니라구요. 굴복하고 나서도 아벨과 하나돼 가지고 나가야 돼요, 영원히. 이래야 아벨의 책임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임명받았다고 해서 선생님같이 행동하는 이런 패들이 많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놈의 자식들, 지방에 돌아가서 반말을 쓰고 이래서는 안 되겠다구요. 자기 연령 이하의 사람들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책임자가 반말을 쓰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선생님도 그 과정을 다 거쳤습니다. 어느 누구한테도 반말을 쓰지 않았어요. 자기가 무슨 특권이 있나? 무슨 실적이 있나? 아무 것도 없잖아요? 그 실적을 가지고 선생님이 닦은 실적을 연결시킬 수 없습니다. 그건 파탄해 버리고 주변을 전부 다 잘라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요즘에 들어와 가지고 그런 관점에서 여러분을 재비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풍조가 있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통일교회는 전부 다 천년 만년 이 전통으로 가야 됩니다. 변하는 세계를 거꾸로 잡아 가지고 전부 다 한 곳으로 몰아넣어야지 따라가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내가 따라갈 수 있다면 말이에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에서 기독교란 말을 뺐으면 되는 것입니다. 뺐으면 왜 핍박받아요? 기독교란 말만 뺐으면 일생 동안 이 고생 안 합니다. 세계통일신령협회라고 하면 될 것 아니예요? 그랬으면 누가 반대해요? 그러나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출발부터 하늘은 옳고 그른 것을 가려 나가야 된다구요. 거기에 같이 짝자꿍 돼 가지고 왔다갔다하지 못합니다. 그런 원리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사탄하고 타협해 가지고 일해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용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정정당당히 하는 거예요. 적당히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일본 선교사였던 최봉춘이 그랬다구요. 선생님은 '원리를 내놓고 교육 훈련이 안 된다, 이 자식아! 안 된다구!' 한 거예요. 그러다가 떨어져 나간 거 아니예요? '그래 가지고는 통일교회 안 됩니다.' 했다구요. 자기 것을 가지고 될 것 같아요? 근거가 어디 있어요, 근거가?
우리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은 뭐냐 하면, 신약 성경이 근거가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세계 역사를 움직여 나온 것입니다. 그것이 잘못됐기 때문에 시정한 내용을 전부 다 갖췄다는 것은 놀라운 역사라구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닦아 놓은 승리적 그 전통을 따라 가지고 거기에 접붙여야 됩니다. 자기들이 그거 할 수 있어요? 도적놈 새끼들! 그놈의 자식들이 선생님은 세례 요한이고 자기가 메시아야?
메시아가 되기 위해서는 하늘나라의 어인(御印)을 받아야 됩니다. 영계를 통일해 가지고 하나님의 어인을 받고 참부모를 선포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춰 가지고 지상을 통일해야 된다구요. 도적놈 새끼들! 그놈의 자식들은 세상으로 말하면 역모와 마찬가지예요, 역모.
복귀노정에 있어서 참부모와 자기들은 천양지판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기들이 대등한 자리에 올라갈 수 없어요. 선생님을 따라서, 선생님 이름을 붙여 가지고 자기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올라가지, 자기들이 뭐 어떻고 어때? 원리가 그래요? 전통 확립에 철저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 곽정환?「예.」이거 못 하면 큰일나!
선생님이 손댔던 것을 손대려면 반드시 공의에 부쳐 가지고, 선생님이 없으면 반드시 전체 회의에 부쳐 가지고 넘어가야 됩니다. 의논하더라도 기도하는 신령한 사람과 문답하고 손을 대야 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도깨비같이 그따위로 행동하기 때문에 회사 다 팔아먹은 것입니다. 돈을 마음대로 도둑질하고 말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배때기를 가르려고 그래요. 선생님이 허술한 사나이가 아닙니다. 손을 대게 되면 깨끗이 안 하고는 잠을 못 자는 사람입니다. 돌아봐 가지고 미진할 것 같으면 또 손대는 것입니다.
차트를 만들고, 15분짜리 차트를 따로 만들고 1편 2편 3편을 만드는 거예요. 창조원리는 두 시간 반 걸리지, 전부 다 읽으면? 읽으면 얼마 걸리나?「세 파트로 나누면 될 것 같습니다. (곽정환)」그게 많으면 네 파트라도 좋아요.
그러니까 그것만 해 가지고 누구 만나 가지고 강의하는 거예요. 많은 말 할 필요 없다구요. 원리강의란 말 할 필요 없습니다. 딱 해 가지고 그 사람 말 가운데 원리적 내용이 있으면 그 말 가지고 얘기하면, 전부 다 자기가 연습하고 훈련된 아는 내용을 가지고 싹 얘기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걸 뭐 언제나 책 가지고 차트 가지고 그것만 하라는 거 아닙니다. 열 번 하면 없어도 하는 거고, 백 번 하면 전부 다 따루는 것입니다. 지금 임자네들같이 따루어 가지고 강의하는 것보다도 백 배 낫다구요. 책 가지고 독보를 할 수 있고 가르칠 길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이래야 자신 있게 할 수 있지 다 따루어 가지고 하려면 자신이 없어요. 영적 계열이 통하질 않습니다.
단에 나서서 얘기하기가 쉬워요? 힘들다구요. 맨 처음에 단에 서면 대학교를 나오고 대학원을 나오고 박사가 됐더라도 휭 하는 것입니다. 따루었던 것이 생각 안 난다구요. 그러니 중간에 별의별 말을 하는 거예요. 자신을 가지려면 십년 걸려도 안 된다구요. 내 말대로 하게 되면 세 번….
일본이 이제 50만 백만이 됐다면 백 곳에서 매일같이 얘기하는 것입니다. 매일같이 읽으니까 감동되면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누구 만나면 자기 소개하고, 자기 친구가 있으면 얘기해 주고, 식구 만나면 그것을 얘기해 주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말씀 할 수 있는 훈련이 연속적 환경으로서 돼야 할 텐데, 말씀 듣고 나서는 뚝 떨어져 가지고 지금 벙어리가 돼 버린 것입니다. 그 방대한 내용을 어떻게 말하냐 이거예요. 어떻게 말해요?
타락론 전체를 다 하려면 큰일이라구요. 그걸 짧게 해주고 훈련 모양으로 하면 되는 것입니다. 차트의 1편이라면 1편을 중심삼아 가지고 책을 넘기면서 하는 거예요. 그래서 자신 있으면 2편 하고 3편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얼마든지 강의가 자생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 21일수련도 전부 다 책과 칠판을 가지고 이렇게 하면 되는 거예요. 일본에 21일수련 시킬 수 있는 사람이 47명이 뭐예요? 범죄입니다. 누구나 다 21일수련 시킬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다 강의 시켜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이제 여성연합은 앞으로 수습할 도리가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들어오는데 누가 해요? 사길자 혼자 하겠나?「못 합니다.」못 하는 것입니다.
책 가지고 가르쳐 줘야 됩니다. 책하고 차트 가지고 해야 됩니다. 나중에는 모범강의 할 수 있게끔 비디오 테이프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걸 보면서 책 뒤져 나가면서 하면 말하지 말래도 그냥 그대로 말하면 모든 전부가 딱 원형에 일치될 수 있는 말을 갖추게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청중에게 감동 주는 것은 전부 다 일률적으로 평준화 돼 버리는 것입니다. 어디 잘하는 사람 못하는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책이 잘하는 것입니다, 책이.
이제 보라구요. 이렇게 하게 되면 얼마나 쉽게 할 수 있어요? 식구들이 원리 책을 30권씩 전부 다 사는 거예요. 사 가지고 선생님이 얘기한 대로 돌려 주라는 것입니다. 하루에 한 사람씩 나눠 줘 가지고, 감동받고 읽었다면 또 나눠 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면 일년에 365명이 책을 읽어요. 책을 읽은 사람은 선생님에 관계된 내용의 비디오 테이프를 갖다 주면 또 다 보는 것입니다. 한번 돌려보는 것입니다. 감동도 받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몇 번만 돌리면 전부 다 우리 편으로 넘어오는 것입니다.
원리 책하고 승공이론하고 그 다음에 통일사상하고 비디오 테이프를 가지고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우리가 펼쳤던 행사 내용, 감동받을 게 얼마나 많아요! 책만 읽으면 반드시 감동받기 때문에 그 다음 것은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고서도 비디오 테이프 같은 것을 보라면 누구나 다 보게 돼 있다구요. 그러면 또 돌려 주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주변에 관계되어 있는 모든 인연된 그 사람들에게, 책 보고 읽은 사람들에게 비디오 테이프를 갖다 줘서 보게 된다면 그 사람들이 다 식구가 되는 것입니다.
한일 자매결연 맺는 것 그것만이 중요한 게 아닙니다. 책 가지고 관계 맺는 것도 마찬가지로 중요한 것이라구요. 식구로 만들 수 있는 다리를 많이 만들어 놓아야 돼요. 혼자 따라지로 앉아 있으면, 교구장 교역장이 됐다고 누가 찾아와요? 책을 나눠 줘야 된다구요. 그렇게 한다면, 책을 30권하고 승공이론 30권, 통일사상 40권 이렇게 하면 수백 개를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돈은 얼마 안 들어간다구요. 이런 책들을 나눠 주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럴 때가 왔습니다.
문명의 이기를 통해 가지고 대중 앞에 일원화 감동권을 만드는데, 그러려면 그러한 내용을 안 가지고는 안 됩니다. 혼자 여기에 와서 서 가지고 강의하겠어요? 앉아서 얘기해야지요. 두 사람 만나 가지고 서 가지고 얘기하겠어요? 책 가지고, 좋은 책으로 자기가 감동된 것을 잡아 가지고 이런 내용이 이렇게 돼 있다고 하면서 얼마든지 감동을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책을 줘 가지고 매일같이 다니면서 어디 가든지 만나는 사람마다 자기가 감동받은 내용을 중심삼고 얘기해 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세 동무가 있으면 세 동무가 감동받은 내용을 순차적으로 그렇게 하고, 열 사람만 딱 그런 내용을 잡아 놓으면 어떤 사람이든지 말할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원리란 얘기도 할 필요 없고, 창조원리 타락론이라는 얘기도 할 필요 없는 것입니다. 말하면 타락론에 걸려 들어가고 창조원리에 다 걸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런 중요한 문제를 중심삼고 한번 들려 주고 그 내용을 중심삼은 내용을 이어가면, 그 배후에 엮어진 그 내용을 이어 가면 감동받게 돼 있는 거 아니예요?
언제나 책임자는 말씀을 해야 됩니다. 말씀을 해야 돼요. 말씀 못 하는 사람은 앞으로 발전 못 합니다. 무엇을 가지고? 결국 수련을 시켜야 됩니다. 책 가지고 수련시켜야 된다구요. 수련시키는 것은 강의안을 써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책 가지고 하는 것이 수련 중의 수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책을 가지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15분짜리라면 빨강이면 빨강 색깔로 되어 있는 내용을 강의하고, 더 깊은 것은 45분에서 한 시간짜리로 하고, 그 다음에 더 깊은 것은 한 시간 반짜리로 이렇게 짜 놓으면 초보자들은 15분짜리를 읽어 나가는 것입니다. 빨강만 한번 쭉 읽으면 되는 것입니다. 빨강이 15분짜리 하게 되면 창조원리, 타락론 쭉 해 가서 복귀원리, 재림론까지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서론 이상의 내용이 딱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그 내용의 중간, 그 다음에는 마지막입니다. 3단계만 해 놓으면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색깔이 다른 내용을 쭉 읽으면 창조원리든 타락론이든 차원 높게, 한 단계 높아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끝나면 그 다음 것을 읽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읽기도 얼마나 재미가 있어요! 한꺼번에 다 읽으려니까 큰일입니다. 555페이지입니다. 그렇게 해 놓으면 이것을 하루 저녁에도 읽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골자를 알아요. 그 다음 것으로 하면 거기에 살이 붙는 것입니다. 세 번만 하면 책 내용을 완전히 해득하는 것입니다. 세 번 이상 읽은 것보다 더 안다는 것입니다. 전체를 세 번 읽은 것보다 더 골자를 중심삼고 확실히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원리 책을 세 번 읽어 가지고 알아요? 확실히 모릅니다. 골자를 빼 가지고, 빨간 줄, 노란 줄, 파란 줄을 따라가면서 15분짜리로 하게 된다면 몇 시간 안 걸려서 복귀원리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중간치를 하는 거예요. 이것만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딱 머리에 집어넣는 것이 수십 번 읽은 것보다 실효가 더 있다고 본다구요.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예.」누구든지 강의할 수 있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강의할 수 있다 이거예요.
책에다 쉽게 뒤적일 수 있게끔 표시를 하는 거예요. 붙이는 거 있잖아요? 빨간 딱지로 딱 붙여 가지고 이렇게 해 놓으면 싹싹싹 넘기면서 읽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이렇게 쭉 내려가면, 뒤지기 좋게 해 놓으면 싹싹 책 몇 페이지 해서 맞춰서 읽어 나가는 거예요. 노란 색이면 노란 색으로 붙여 놓은 것을 따라 나가면서 전부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보라색이면 보라색 중심삼고 전부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뒤적일 수 있게끔 해놓으면 편리하지요.
그리고 또 차트를 만드는 거예요. 차트 내용은 간략한 내용입니다. 15분짜리라도 그 골자 내용을 엮어 가지고 연결할 수 있게끔 해 놓는 것입니다. 자기가 알 수 있는 내용을 딱 해서 차트를 만들라는 것입니다. 차트 1편 2편 3편만 하면 창조원리면 창조원리를 누구나 강의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따루어 가지고 얘기하더라도 자기가 내용도 모르고 강의하게 되면 그건 멍텅구리 되는 것입니다. 그거 특별지시입니다. 벌써부터 하라고 했는데도 안 했습니다. 알지, 곽정환?「예.」그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역사편찬위원회라든가 이런 데서 차트를 만들어 가지고 빨간 줄을 쳤으면 그 모델 형을 만들어 가지고 출판하는 것입니다. 식사하자구요.
(식사 후 최근 미국 북한 간의 화해 무드와 북한 섭리에 대한 박보희 세계일보 사장의 보고가 있었음.) 이제 여러분이 자신을 가지고 해야 될 때가 왔습니다. 무서워할 것 없어요. 또 하늘이 지금 그렇지 않아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황족권 복귀, 사탄세계까지 하늘나라의 황족으로 가입시키는 때라구요. 그러니까 자신을 가지고 나가면 하늘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앞으로 여러분이 다른 생각을 하면 여러분 자신들이 탕감받을 때가 왔다구요. 외부를 탕감하기 전에 통일교회가 탕감권 내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뭘 몰라서 그렇지. 영계가 지상과 하나되어 가지고 씨름하는 것입니다. 야곱이 개인적으로 천사하고 싸웠지만 이제 천사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모든 여성들이 해와권 내에 들어서기 때문에 여성들이 복귀하는 해와시대로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복귀하는 해와시대로 들어오기 때문에 천사장권, 천사장세계에 앞선다는 것입니다.
그전까지 간 모든 영계는 천사장세계에 속하지만, 여자들이 해방권 내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영계도 여자들이 앞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빨리 지상세계를 강화하면 영계가 지상과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들이 한을 품었던 모든 사실들을 전부 다 탕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건 전부 다 사라져 가야 됩니다.
그래서 그걸 알아야 됩니다. 앞으로 6년 동안, 금년까지 하면 7년 동안 2000년까지 여자시대입니다. 한 많았던 역사적인 모든, 창세 이래 타락했던 이후의 모든 슬펐던 사실들을 지상에서 탕감해야 됩니다, 지상에서.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그러려면 지상을 점령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상을 점령해야만 한이 풀리는 것입니다. 그래야 영계 전체가 지상에 있어서 아담 가정형을 협조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절대적 권한을 가지고 여성연합은 2세를 어떻게 해야 되느냐? 지금 복귀된 여성시대에서 2세는 복귀해야 할 2세가 아닙니다. 가인 아벨과 같기 때문에 탕감복귀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하늘의 장자 차자권을 가진 그러한 아들딸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축복받아야 됩니다. 전세계가 이제는 축복받을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2세로 취급하는 것은 1945년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해방 직후에 선생님이 신랑으로 와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과, 영·미·불과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태어난 모든 사람은 2세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우리 축복가정들이 해야 할 것은 이 2세들을 가인 아벨과 같은 내용으로서 이것을 복귀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사탄이 반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쉽다는 것입니다. 수속만 밟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로 들어간다구요. 맹목적으로 주먹구구식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닙니다. 지상에서 전부 다 정리해 주어야 하늘이 보조를 맞추어 가지고 지상통일 천상통일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맹세는, 지금까지는 나의 맹세를 했지만 가정맹세라는 말은 놀라운 말입니다. 가정맹세라는 것은 뭐냐? 아담 해와 타락했던 가정이 타락하지 않은 가정에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맹세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은 그 자리에서 맹세해야 됩니다.
그러면 가정맹세를 할 수 있는 것은 타락하기 전 완성한 아담의 자리인데, 이것은 뭐냐? 타락한 부모와 타락한 부모로 말미암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받은 것이 타락한 가정인데, 여러분은 타락 전 완성한 아담 해와 자리에 있는 참부모를 중심삼은 참사랑에 의해 가지고 태어난 자녀이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그러한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이 되었다면, 여러분 심신이 하나된 자리에 있다구요. 심신이 갈라진 것은 타락 때문인데, 거짓 부모, 거짓 사랑으로 시작한 것입니다. 타락하기 전의 완성한 아담 해와 자리에 들어간다는 말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와 하나되어 가지고 참부모의 혈통을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심신이 분립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 여자라는 것입니다. 이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 여자가 영원을 중심삼은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맹세의 둘째 번이 뭐냐 하면,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가 나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참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주의 대표적 가정, 즉 피조세계 전체를 대신한 가정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맨 꼭대기입니다.
하나님은 참부모를 표준으로 해서 천지 만물을 창조했습니다. 그 모든 창조의 목표가 뭐냐 하면,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지었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누구냐 하면,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입니다. 맨 꼭대기에 참사랑과 참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자리는 아담 해와 자리밖에 없습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 아담 해와 몸 마음이 하나됨과 동시에 둘이 부부가 되어 영원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다른 여자 남자가 없다구요. 단 둘입니다. 영원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그 아들들이 싸우는, 가인이 아벨을 죽이는 일이 안 일어납니다. 이건 타락 때문에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신 통일, 부부 통일만 되면 자연히 자녀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가 되어 앞으로 복귀되어야 할 입장이기 때문에 심신 통일, 부부 통일, 자녀 통일이라는 명사가 생긴 것입니다. 이것이 거꾸로 됐기 때문에 이것을 바로잡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우리 가정맹세는 뭐냐? 그 본연적 가정의 권한 일체를 부여한다는 것입니다. 타락했지만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 영원히 그 원칙 기반 위에서 종족이 연결되고 민족·국가·세계가 연결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되어야 지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맹세는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사람은 못 부르는 것입니다. 부부가 하나 안 된 사람은 못 부르는 것입니다. 아들딸과 하나 안 된 사람은 못 부르는 것입니다. 이것을 모르면 맹세문 전체가 다 흩어져요.
그리고 아담 해와는 가정의 씨입니다. 가정의 씨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씨로부터 자라 가지고 많은 열매를 맺었더라도 그 열매는 결국 씨와 같은 거라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우리 가정이 수천 대 이렇게 떨어졌어도, 수많은 가정으로 열매를 맺었어도 가정이라는 그 열매는 아담 해와와 똑같은 내용, 똑같은 가치를 지녀야 된다 그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결혼이라는 것은, 한국 사람이 남북을 합하면 7천만이니까 7천만분의 1인 남자와 여자가 합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역사이래, 과거·현재·미래의 전체 인류를 대표한 자리의 결혼입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몇 분의 1이 아닙니다. 최고의 자리입니다. 최고의 자리에서 결혼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입장이라는 것은 최고의 자리입니다. 하나님이 최고니까 말이에요.
그래, 아담 해와가 열매와 같고 씨와 같은 자리에서 자라서 하늘 가정 기반을 이루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딱 그와 같은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결혼이라는 것은 과거·현재·미래의 인류를 대표한 꼭대기의 자리에서 하는 결혼입니다. 그 자리에서 결혼해야 된다구요. 그 위에는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여기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도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은 최고의 욕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고의 욕망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보다 더 높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위에, 하나님보다 더 큰 것이 있으면 그것까지 가지려고 합니다.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왜 그러냐? 여러분이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몇천 배, 몇억만 배 낫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염원이나 하나님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자기 사랑의 상대는 몇억만 배 높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몇억만 배 높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여러분이 가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 욕망대로 하나님을 점령했더라도 만족하지를 않아요. 하나님 이상의 것을 또 갖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나님이니까 억만 배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을 맞았으면 그 사랑하는 사람의 요구를 얼마든지 만들어 주고, 또 만들어 준 모든 것을 주관할 수 있고 관리할 수 있고 하나 만들 수 있는 양심 기준을 넣어 줬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양심 기준은 하나님보다 높다는 것입니다. 그 높은 마음을 주지 않으면 하나님이 몇천만 배 될 수 있는 사랑의 상대의 자리에 미치지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 양심이라는 것은 무한대의 욕망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번에 식구들에게 가르쳐 준 것이 그거예요. 그 양심은 뭐냐? 하나님 대신, 하나님 이상의 힘을 가지고 자기를 관리해 주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체라면 우리는 상대인데, 하나님이 남자라면 우리는 여자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여자의 인격과 남자의 인격은 달라요. 이퀄이 아닙니다. 개성이 다르다구요. 각기 다른 개성진리체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백만한 자리에 있지만 하나님의 상대로서 우리를 지어 주기를 억천만 배 될 수 있는 마음적 기준을 세워 주었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자기 사랑의 상대가 몇억천만 배 기쁨의 자극을, 충격적인 기쁨을 느끼게 해주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암만 충격을 줬댔자 그 충격이 작으면, 다시 말해서 백만한 하나님 앞에 70, 80만한 자극을 줬댔자 만족을 못 느껴요. 폭발적인 자극을 주기를 바랐기 때문에 하나님이 자기 상대에게 하나님 이상 자극을 줄 수 있는 그런 양심의 욕망을 넣어 줬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욕망을 이루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붙들어야 됩니다. 그 욕망을 이루려니 낚아채고 부딪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충격적 기쁨을 느끼기 위해서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왜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요? 충격적 사랑에 의한 감동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그러한 놀라운 주인이 양심입니다. 여자가 남자하고 다르다구요, 개성진리체이기 때문에. 그런 상대가 높을 수 있게끔 주어진 것이 무엇이냐 하면, 우리 양심입니다. 양심은 나를 지켜 줄 수 있는 파수꾼입니다. 이것은 누구도 점령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점령을 못 해요.
그래서 결론이 어떻게 되느냐? 양심은 부모보다도 앞선다, 부모를 능가한다, 양심은 스승을 앞선다, 양심은 하나님을 앞선다 이거예요. 이런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건 누구를 두고 말한 것이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입니다. 부모 중의 부모가 하나님이요, 스승 중의 스승이 하나님이요, 천지의 왕 중의 왕이 하나님입니다. 우리 인간의 욕망이 바로 그걸 원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참된 어머니 아버지가 되려고 그런다구요. 참된 스승이 되려고 그럽니다. 참된 주인이 되려고 한다구요. 마찬가지 욕망입니다. 누구를 대해 가지고 참된 스승, 참된 주인이 되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부모의 자리에서 자기 자식에 대해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과 딱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의 절대성, 양심의 절대 절대 절대 절대성을 인정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몸뚱이를 자유자재로 굴복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몸뚱이를 굴복시키는 것이 종교의 사명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으면 종교가 필요 없는 것입니다. 자연히 하늘 앞에 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몸뚱이가 타락할 때에 사탄의 사랑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타락할 그때의 양심 기준보다도 강한 힘이 있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에서도 남녀가 사랑의 불이 붙으면 어머니 아버지나 주위 환경이 반대하면 생명을 버리더라도 그 길을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양심이 아무리 말려도 그것을 눌러 버리고 그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강하다는 것입니다. 강하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그렇게 고장났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뽑으려면 하나님이 준 양심의 힘이 이 타락한 사랑의 힘보다 강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욕망을 갖고 있는 그 주인이 누구냐 하면 양심입니다. 이건 불변의 주인, 영원한 주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떠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가정맹세를 할 수 있는 가정은 타락하지 않은 가정인데, 이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지금 세상의 평준적인 가정 기준이 아니라구요. 무한한 가치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바라고 있다는 것입니다. 천태만상의 계급이 있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또 저나라에 가서 그런 사랑의 실체가 된다면 하나님이 얼마든지…. 지금도 창조를 계속할 수 있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지구성이 문제가 아니고 태양계 같은 것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진짜 그런 사랑의 대상자가 있어서 무엇을 만들어 주기를 바란다면 얼마든지 만들어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 만들어 줌으로 말미암아, 그 상대에 대해서는 만들어 주고도 좋으니까 이중적인 자극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백 퍼센트 이상, 몇천 퍼센트, 몇억만 퍼센트의 자극을 받기 때문에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정맹세라는 것은 심신이 분립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건 타락권 내에 있다는 것입니다. 부부끼리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가정이 불화하고 아들딸이 하나 안 되면 안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지탱하는 복귀의 근본 된 핵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근원이기 때문에 사탄이 이걸 완전히 파탄시킨 것입니다. 프리 섹스로부터 호모섹슈얼, 근친상간 관계로 전부 다 망쳐 놓은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완전히 극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상지옥이 되어 있으니 180도 다른 길을 가야 됩니다. 우리는 이런 이상을 가졌기 때문에 문제없이 180도를 중심삼고 이상적 가정 토대 위에 이상적 국가가 벌어지고 이상적 세계를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맹세는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된 자리 위에서 부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것이 안 되어 있으면 매일같이 투쟁해야 됩니다. 가정맹세는 비양심적이 되어 가지고는 못 부른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부터 양심생활은 저 하늘나라의 여러분의 컴퓨터에 전부 다 기입됩니다. 여러분이 여기서만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제 이렇게 가정맹세를 부를 수 있는 완성 가정은 저나라에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거 철저화시켜야 되겠다구요.
곽정환, 내가 이야기한 대로 설명을 잘 해 주었지?「예.」전식구들 앞에 이것을 이론화시켜야 된다구요. 시간이 되어 간다구요.
그러면 열심히 일해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지시한 것을 한 번 하고 마는 것이 아닙니다. 그 일이 이루어질 때까지 해야 됩니다. 통반격파를 얼마나 강조했어요! 그 통반격파를 개체적으로 분할해서 강화시키기 위해서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통반격파가 막연했습니다. 이제 한계를 지어 주는 것입니다. 우선 160가정을 전부 다 격파해야 됩니다. 알겠지요? 「예!」(만세삼창).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4년 7월 1일, 이 한 해에 있어서의 6개월을 보내고 새로이 후반기 6개월을 맞는 첫날 7월 1일입니다. 이 날은 칠일절을 세 번째 맞는 기념의 날이옵니다.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3년 전 이 날에 하늘과 땅 앞에 참부모의 이름을 세우시기 위해 수고하신 하늘과 땅이 합하여 이 땅 위에 비로소 착지할 수 있는 승리의 기반을 갖추어 역사적인 모든 탕감노정을 넘어서 가지고, 그 터전 위에 1992년 4월 10일 어머님을 중심삼고 여성해방을 선포한 그날서부터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거쳐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란 엄청난 역사적 기반과 당신의 소원과 해원의 뜻이 지상 위에 착지, 안식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해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이와 같이 흘러가는 역사과정에서 택한 이런 날들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갈라진 하늘과 땅이 하나로 엮어져 땅과 하늘이 분별됨으로써 남북이 갈라진 운세가 한 줄로 모아지고, 동양과 서양이 갈라진 모든 전부가 한 방향으로 맞추고, 몸 마음이 갈라진 모든 전부가 위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담 해와의 가정에 연결된 모든 터전을 갖추어 가지고 하늘이 보내신 참부모를 중심삼고 가정 기반과 종족·민족·국가·세계 기반을 갖출 수 있어서 이 땅 위에 안착할 수 있는 선언을 할 수 있게 해 주시고, 이 모든 전체가 아버지의 뜻 가운데서 전체 앞에 승리적 패권을 갖출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심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 날을 기념하는 모든 통일교회 축복가정들과 자녀들 위에, 아버지,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세계 만민들을 당신의 권속으로 책정하여 당신의 가을 동산을 추수할 수 있는 시대상으로서 갖춘 주인이 당신이요, 이것을 거두어들인 참부모가 땅의 주인이 되시어 하늘과 땅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일적 가정이상이 출발할 수 있는 이런 역사적 시대를 맞게 해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금년 5월 1일 통일교회 창립 40주년을 중심삼고 탕감노정을 거쳐 가지고 승리와 영광을 지상 위에 갖출 수 있는 시대를 갖게 해 주신 모든 날들을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하옵니다.
이런 터전 위에서 칠일절을 선포한 지 3년을 지냈사오니, 이제 4년부터 당신이 원하시는 뜻을 향하여 이 땅이 당신의 발등상이 되고 당신이 관할할 수 있는 주도적인 하나의 땅이 되게 하시어서, 영광을 아버지 앞에 돌리고,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당신의 자녀들이 영원무궁토록 축복 가운데 살 수 있는 이 땅이 되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로지 하늘의 전권·전체·전반·전능의 행사를 갖추어 가지고, 모든 피조세계와 당신이 창조이상으로 바라던 참사랑을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통일적 세계로 전진할 수 있게끔 허락하여 주신 모든 것이 뜻 가운데서 성취 성취 성취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전세계에 널려 있는 모든 식구들을 당신께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스트 가든과 한남동과 한국, 일본, 미국, 독일을 중심으로 한 160개 전체 본부 위에 일일 육성할 수 있고, 나날이 하늘을 향하여 전진적 발전을 할 수 있게 축복에 축복을 더하여 주시옵시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땅의 모든 만물은 탄식권 내에서 벗어나 가지고 스스로 본연적 하늘의 영광의 상징적 실체 존재로서 인간을 위해 모든 걸 봉헌하고, 인간은 하늘을 위해 봉헌할 수 있는 일체 사랑 이상세계로 묶어져 바칠 수 있는 이런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나머지 후반기 6개월을, 아버지, 이 날을 기하여 영광 가운데 승리를 찬양하는 날들로서 아버지 앞에 바쳐드릴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모든 바라시는 뜻 가운데서 모든 것이 일취월장(日就月將)해서 승리·영광·존귀·찬양이 당신에게만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되었으면 하나된 그 자리가 통일의 자리요, 그 자리가 평화의 자리가 되었을 것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왜 평화의 세계와 통일된 세계를 잃어버렸느냐? 타락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그 평화의 세계에 근원이 되는 것은 뭐냐? 하나님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방향일치, 목적일치를 이루는 데서 그것이 가능했다, 이렇게 돼요.
하나님의 뜻이 뭐냐? 이런 물음을 신학자들에게 물으면 답변이 우습더라구요. '지극히 어려운 동시에 지극히 쉬운 말이다.' 그래요. 그런 답변이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모호하다는 것입니다.
확실치 않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찾아 나오는데 타락했기 때문에 뜻을 다시 찾아 나오는 이 길을 개척하는 것은 종교를 중심삼고, 신을 가르쳐 주고 종교를 가르치는 신학자들에 의해서 그 방향을 결정지어야 될 텐데, 그것이 모호하기 때문에 기독교의 종말시대에 와 가지고 모호한 기독교의 입장, 혼돈된 종교가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냐? 이건 중요한 물음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하나님의 뜻을 뭐라고 그래요? 첫째는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그러면 창조이상 완성이 뭐냐?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사위기대 완성이 뭐냐? 이상적 가정입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그 이상가정이 되어 있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미국이 전세계를 지도하는 대표적 국가가 되어 있지만, 그 국가 형성의 단위는 가정인데 그 수많은 2억 4천만 국민의 가정 가운데서 이상적 가정이 한 가정이라도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없습니다.」그런 가정이 없다면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미국이 훌륭한 국가더라도 하나님이 바라던 소망적 나라가 못 된다 이거예요. 나라의 형성은 가정이 단위가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나라를 하늘이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 눈에 기억될 수 있는 가정이 없다면 하나님의 눈에 기억될 수 있는 나라도 없는 것이요, 나라가 없다면 하나님이 바라는 지상천국 천상천국도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평화라는 것을 어디에서 찾을 것이냐? 미국이 아무리 국가적 힘을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었다 해도 그게 평화의 세계가 될 수 없어요. 그 평화의 주인공은 하나님입니다. 그 평화의 주인 앞에 우리 것을 완전히 상속받기 전에는, 내 개인을 중심삼고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그 기반이 출발기지가 되지 않고는 평화의 출발기지는 없는 것이다 이거예요. 깨끗한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 남자나 여자는 자기를 중심삼고 자랑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자랑할 거 뭐 있어요? 얼굴이 예쁘다고? 미남자가 되었다고? 이름 있는 대학을 나오고 출세했다고? 돈이 있다고? 이런 것들은 자랑거리가 못 됩니다. 문제가 심각하다구요. 왜 그러냐?
여러분이 살고 있는 이 세계가 선한 세계라고 생각해요, 악한 세계라고 생각해요? 「악한 세계입니다.」 악한 세계입니다. 그거 맞다구요. 누구에게 물어 보더라도, 동서양을 막론하고 과거·현재·미래 어떤 인간을 붙들고 묻더라도 우리 살고 있는 이 땅과 인류 역사를 거쳐온 모든 인생살이의 노정을 간 그 환경적 여건은 선하지 않고 악한 환경, 악한 세계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 세계가 악하다면 미국은 어때요? 악한 나라예요, 선한 나라예요? 「악한 나라입니다.」 악한 나라입니다. 그러면 미국의 여러분, 미국 국민은 뭐예요? 미국 국민은 선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악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악한 사람입니다.」 물론이지요. 그 답이 확실한 답이라구요. (웃음) 나쁜 사람! 이러면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야, 그렇게 싸잡아 가지고 한마디로 나쁘다고 결론 내리는 것은 도대체 무슨 이유야?' 한다는 거예요. 문제가 되는 거예요.
왜 악한 세계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인류 역사는 과거 아담 해와 이후부터 전쟁사로 연결되어 나왔습니다. 전쟁사로 엮어진 인류 역사다 이거예요. 전부 다 전쟁사입니다. 누가 일어나 가지고 어떻게 되고 이기고 지고, 전부 다 전쟁사입니다. 싸우는 역사의 기록을 남긴 것이 인류 역사고, 그런 배경의 역사를 가진 것이 인생살이였다, 그러한 역사적 인생살이였다 하는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싸우면 왜 악한 거예요?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은 평화의 주인이요, 통일의 주인이요, 최고의 선의 주인인데 하나님이 싸우는 자리에는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떠나기 때문에 악한 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 나라가 나쁘다는 것은 그렇다 하지만, 내 자신도 나쁘다 할 때는 기분 좋아요, 나빠요? 아까 말한 대로 사람은 누구나 자기를 자랑하기를 바라는데, 이런 입장에서 보게 되면 뭐냐 이거예요. 악한 것을 자랑하는 입장에 선 내가 됐다면 기분 나쁘잖아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관념이 아니라 실재입니다.
그래,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백인 여자는 싸워요, 안 싸워요? 흑인 여자는? 중간 입장의 동양 사람은 어때요? 다 몸 마음이 싸우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싸움이 지금부터 시작한 거예요? 언제부터 시작한 거예요? 아담 해와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싸움이 벌어진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싸우고, 남자 여자가 싸우고, 형제가 싸우는 거예요. 아담 가정에서 형님이 동생을 때려죽이는 사건이 벌어진 거라구요. 아담 가정은 인류의 근본, 공식 가정입니다. 거기서부터 그러한 가정으로 시작했으니 이건 불가피적으로 싸움의 역사가 연결되지 않을 수 없다는 이론적 근거를 우리가 확실히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나에게 있어 제일 큰 문제가 뭐냐? 문제입니다. 세계의 대전쟁이 문제가 아니고, 국가의 혼란, 지금 각처에서 전쟁하는 게 문제가 아닙니다. 문제 중에 제일 큰 문제는 내 자신이 끊임없는 전쟁터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우리가 더 문제시해야 됩니다. 문제 중에 큰 문제가, 어떠한 세계대전 문제보다도 큰 문제가 내 자신이 전쟁터가 돼 있다는 것이라구요.
세계대전, 1차 대전, 2차 대전, 사상전인 3차대전까지 말하자면 이런 전쟁은 휴전을 할 수 있습니다. 휴전이라든가 정전을 시킬 수 있어요. 그러나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싸우는 것을 언제 휴전해 봤어요? 휴전 조약을 맺자고 주장한 사람도 없거니와 휴전을 생각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렇게 아이러니한 사건이 어디 있어요? 자기 자신은 영원히 계속하는 전쟁 마당 가운데 서 있으면서 평화를 찾고 세계 전쟁의 휴전을 바라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있을 수 있어요? 평화가 있고 통일의 세계가 있을 수 있어요? 그런 사람이 평화를 말하는 것은 사기입니다. 그거 우스운 얘기지요. 하나님이 그걸 바라볼 때, 사람들이 평화고 통일을 바랄 때 웃겠어요, 어떻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평화나 통일이 사람 같은 것이라면 그 평화나 통일이 인간을 찾아갔다가 그 인간이 평화의 기지가 없으니 거기에 머물겠어요, 도망가겠어요? 통일의 기지가 없는데 도망가겠어요, 머물겠어요?「도망갑니다.」도망간다구요. 도망가면서도 저주하고 똥바가지를 씌워 놓고 도망갈 거라구요.
그러면 사건 중에 어떤 사건이 제일 큰 사건이냐? 그것은 세계 전쟁이 일어나는 게 아니고 폭발적인 우주의 사건이 아닙니다. 사건 중의 제일 큰 사건은 나예요, 나!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 있어요? 이것은 지금 자기 몸뚱이에 불이 붙은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 불을 끌 수 없어요. 여러분은 자기 몸 마음에서 불이 붙고 있는 것을 끄겠다고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그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게 될 때는, 제3자가 어떻고 이웃 동네가 어떻고 내 대신 딴 무엇이 어떻다고 불평하고 뭐 어떻고 할 여지가 없습니다.
그러면 악의 왕자가, 악의 주인이 누구냐? 악마예요, 악마, 악마! 사탄이다 이거예요. 사탄이 하는 게 뭐냐? 전쟁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전쟁을 하는 것이 사탄입니다. 그래, 사탄이 하는 일의 목적은 하나님이 자기 사는 자리에서 떠나가기를 원합니다. 쫓아 버리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럴 거 아니예요?
사탄과 하나님의 뜻은 정반대, 180도 반대입니다. 하나님은 싸움이 없게끔 하나되게 만들기 위한 분이요, 평화를 만들기 위한 분입니다. 싸움이 없어져야만 이것이 가능한데, 싸울 수 있는 영원한 역사적 분열상이 나 자신을 중심삼고 가정과 세계가 전부 일원화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하나님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인류가 평화를 바라고 통일의 세계를 바란다고 평화의 세계와 통일의 세계가 올 줄 알아요? 올 것 같아요? 그래, 나라가 문제가 아니고 내가 문제입니다, 내가. 악마의 뿌리를 갖고 있는 것이 나다 이거예요, 악마의 뿌리. 싸움의 동기를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그런 뿌리와 줄기와 가지와 잎과 열매를 언제든지 역사를 순환하면서 끌고 나오는 인간상이요, 우리 개인 인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자기 마음대로 되면 좋겠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러려면 싸우는 내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내가 나를 중심삼고 전부가 내 것 되기를 바라는 것은 싸우는 자리에서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 싸우고 있는데 싸우지 않는 자리에서 이것을 생각한다는 것이 모순입니다. 싸우고 있는데 싸우지 않는 자리에서 생각하는 거와 같은 결론적 결과를 바란다는 것이 모순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은 어디서 나왔느냐?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예요. 하나님이 부모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다 닮았지요? 닮았어요, 안 닮았어요?「닮았습니다.」닮았습니다. 이렇게 보게 된다면 우리 조상 중의 조상이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 하나님이에요.
그러면 하나님 자신은 어떻게 돼 있길래 싸우는 데 있기를 싫어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 자신은 하나되어 있어요. 통일되어 있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싸우질 않는다 이거예요. 몸과 마음이 싸우면 절대자가 못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이란 개념 가운데는 분립이라는 개념이 없기 때문에 하나돼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구요. 모든 통일의 개념이 거기에 있다구요. 불변의 개념도 거기에 있습니다.
그래, 하나님도 몸과 마음이 싸우면 어떻게 돼요? 이건 심각하게 생각해야 할 문제입니다. 동기와 결과는, 원인과 결과는 하나되는 것입니다. 통하는 거예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하고 통해요, 안 통해요? 통하게 되어 있다구요. 이렇게 보게 된다면 하나님과 우리 인간이 부자지관계에 있으면 하나님이 완전히 몸과 마음이 하나돼 있으면 우리 자신들도 완전히 몸 마음이 하나돼 있어야 할 텐데, 어찌하여 몸 마음이 싸우게 돼 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세계적 문제가 이 문제입니다.
왜? 절대적인 하나님이 지은 인간이 왜 이렇게 분립돼 가지고 투쟁적인 개인이 돼 버렸느냐? 이게 큰 역사적인 문제입니다. 왜? 그러면 하나님이 잘못 만들었다는 것보다 하나님은 절대자가 못 된다는 말이 벌어진다구요. 왜 그렇게 돼 있느냐? 이건 인간으로서 깨쳐야 될 문제요, 중대한 발견 기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인 하나님을 동기로 한 것이 절대적인 결과가 돼야 될 텐데, 이렇게 싸울 수 있는 사람이 됐다는 것은 고장이 났든가, 사건이 벌어졌든가, 떨어졌든가, 병이 났든가, 타락했다는 논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래, 타락이라는 말, 성경 가운데 타락이라는 말이 있다는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했으면 왜 갈라지는 거예요? 그거 문제 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왜 갈라져서 싸워야 되느냐 이거예요. 기성교회에서는 선악과 열매를 따먹고 갈라졌다 하는데, 세상에 그런 법이 있어요? 그거 먹었다고? 몸 마음이 그거 먹기 이전에 갈라졌겠어요, 먹고 나서 갈라졌겠어요? 문제입니다.
생명 문제는, 나라는 것의 생명 문제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혈통을 중심삼고 사랑을 통해 가지고 출발한 나입니다. 사랑이 정상적이면 하나되게 돼 있는데 사랑이 그릇되어서 갈라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내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은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오목 볼록, 부부가 성관계한 데서부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근본 문제예요, 근본 문제.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바라는 본연적 남자와 본연적 여자가 참된 하나님이 바라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었더라면, 몸 마음이 갈라질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갈라지게 한 게 뭐냐? 그릇된 사랑 외에는 갈라지게 할 아무 것도 없다 이거예요. 그릇된 사랑과 그릇된 생명과 그릇된 혈통이 없이는 갈라질 법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거 이론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악과를 먹고 이렇게 갈라졌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거짓 생명과 거짓 사랑을 중심삼고 여기에 하늘이 개입하기 전에 거짓 사랑이 동기가 돼 가지고 갈라지게 된 것입니다. 거짓 사랑은 뭐냐? 사랑은 사랑인데 본연의 하나님 사랑 앞에 180도 다른 사랑입니다. 타락원리를 깨치기 전에 이 칸셉(concept)이 있으면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타락했다는 말을 부정할 길이 없어요. 왜? 내 자신이 몸 마음이 갈라져 싸우기 때문입니다.
본래는 하나님의 사랑에 하나되어야 할 것인데 하나님의 사랑에 배치되는 입장에 있었다는 거예요. 이것이 완성하였더라면, 완성에 도달하였더라면 자동적으로 하나님과, 몸 마음이 하나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인간이 하나돼 가지고 그냥 그대로 전수될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중간에 도달하기 전에 원치 않는 불법적인 사랑과 불법적인 생명과 불법적인 혈통적 결연이 맺어짐으로 말미암아 그 결연의 터전을, 사탄도 아는 것입니다.
우리 본래의 양심은 하늘과 직결되게 돼 있어요. 양심 기준은 하나님이 점령할 수 있는 기지가 돼 있지만, 양심 주체 앞에 상대적 자리에 선 것이 천사장이라구요. 그러니까 천사장은 몸뚱이에 거짓 사랑의 뿌리를 박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사랑과 거짓 사랑이 플러스 플러스로서 영원히 반발하는 것입니다. 또 논리적으로도 이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사랑으로 타락하지 않았다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논리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그래, 타락의 동기는 어디냐? 내 생명의 근원에서부터 연결돼 있습니다. 이게 문제예요, 생명의 근원. 이런 문제가 돼 있기 때문에, 하늘은 사탄세계의 생명권과 180도 반대이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사는 것입니다. 이 몸뚱이를 죽이지 않고는, 이 자체를 죽여 버리지 않고는 살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핏줄, 사탄의 사랑으로 태어난 것은 죽여 버리고 하늘로부터 다시 태어난다는 중생의 논리도 다 여기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돌아가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 할 때는 그는 자기 생명을 걸고 승패를 가려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이걸 부정하지 않고는 긍정적인 생명의 본연에 하나님과 같은 통일적 자아를 찾을 길이 없다는 이런 결론이 깨끗이 나오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이 예수를 믿는다고 몸 마음이 통일돼요?「안 됩니다.」그 기독교는 앞으로 다 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필요 없어요. 그래서 그것을 아는 하나님은 끝날에 있어서 다 망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재림주를 보내 줘 가지고 다시 구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메시아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면 가르쳐 준 그 예수가 와 가지고 혁명할 수 있어요? 그 성경 가지고 혁명 못 합니다. 불가능한 것입니다. 신·구약 가지고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신·구약의 역사시대에, 구약에 나타난 조상들 중에 훌륭한 사람, 신약에 나타난 세례 요한과 예수를 합한 그 모든 것 가지고도 심신일체 이상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이걸 밟고 통일하지 않고는 하늘 편에 못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를 분석해 볼 때, 마음은 하늘에 속해 있습니다, 본래 마음이 하늘에 속했는지 어떻게 알아요? 마음은 선한 일을 하라고 그럽니다. 싸우지 말라고 그래요. 마음과 몸이 다르다구요. 마음은 '싸워선 안 돼. 싸우지 말라. 사람을 위해서 네가 희생하고 봉사해라!' 그러는 것입니다. 몸뚱이는 정반대입니다. 마음은 높은 데 올라가려고 그러는데 몸뚱이는 낮은 데 내려가려고 그럽니다.
높은 데 올라가는 게 쉬워요, 낮은 데 내려가는 게 쉬워요?「낮은 데 내려가는 게 쉽습니다.」거기에는 스승도 필요 없어요. 그러니까 악마의 세계가 이 천지를 뒤엎기 쉽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내 자신에 있어서 찾을 수 있는 것이 마음은 하늘에 가깝고 몸뚱이는 악마에 가까운 것입니다. 좀더 심하게 하면, 마음은 하늘에 속해 있고 몸뚱이는 악마에 속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을 중심삼고 맨 밑창에 내려가게 되면 사탄하고 하나님이 부딪치는 것입니다. 그래, 마음과 몸을 중심삼고 볼 때, 몸의 주인은 악마요, 마음의 주인은 하나님이다, 이렇게 됩니다.
맨 밑창에 들어간 사탄 악마와 하나님이 생각할 때, 하나님은 '이놈의 악마의 몸뚱이를 제거시키고 나하고 하나된 몸뚱이를 만들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악마는 '이 몸뚱이를 치워 버리고 나하고 하나 만들겠다.' 하는 거예요. 이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내가 천국과 지옥에 가는 기지가 되어 있습니다.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기지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돼 있다구요. 여기서 스타트하는 것입니다, 지옥으로 가는 것하고 하늘 천국으로 가는 것하고.
이런 놀랍고 무서운 문제가 내 자체에 둥지를 틀고 있다는 걸 이제 알았어요. 그러면 여기서 하나님과 같이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길을 찾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방법에 있어서 어떤 처리 방법을 써야 되느냐?
하나님의 아들딸로 천국 들어가 살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본래 이상 개념으로 볼 때 몸 마음이 싸우는 사람이 천국 들어가야 되겠어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살던 사람이 들어가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살던 사람이 들어갑니다.」몸 마음이 하나 안 된 사람은 절대적으로 안 됩니다. 어떤 일이 있든지 몸 마음을 하나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이 필생의 사업입니다. 세계가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 챔피언이 있는데, 지옥 챔피언과 하늘 챔피언인데 하늘 챔피언은 정신이고 지옥 챔피언은 육체입니다. 여러분이 두 챔피언이 싸우는 무대입니다. 어디를 중심삼고 이겨야 되겠어요? 어디를 중심삼고 패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오늘날 이 모든 우주, 하늘땅을 중심삼은 그것이 하나의 무대인데, 그 무대에 세워 가지고 챔피언십을 결정하기 위한 것이 타락한 인생들이 가는 생애노정이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녹다운 시킬 거예요, 케이오 당할 거예요? 어떤 거예요?「녹다운 시킬 것입니다.」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그래야 됩니다.」선생님 앞에서 말씀 듣고는 '예스 아이 윌 두 잇!(Yes, I will do it!)' 하지만 문 밖에 나가면 '허허허허!' 이러는 거예요. 여기 들어오기 전보다, 여기서 맹세하던 것보다 그것이 더 편리하다 이거예요. 습관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뭘 먹는 걸 제일 좋아해요? 햄버거를 제일 좋아합니다. 치즈 햄버거입니다. 우리 선교사 가운데 일본에 갔다가 2년만에 돌아와 가지고 미국 땅에 착륙하자마자 뛰쳐 간 곳이 햄버거, 맥도널드 햄버거 가게를 찾아갔다는 말을 듣고는 '야, 습관성이 무서운 것이다!' 하고 생각했어요. 습관성이 무서운 것입니다. 역사 이래 수천 년 동안 이어 나온, 휴전도 안 하고 계속해 온 전쟁의 습관성을 어떻게 벗어나느냐? 세포 세포가 전부 다 젖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종교는 하나님편을 중심삼고 양심을 강화시켜 가지고 몸뚱이를 때려잡는 운동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이놈을 때려잡아야 됩니다. 몸뚱이, 지옥을 없애 버려야 됩니다. 이걸 완전 점령하지 못하게 되면 지옥의 기지가 남아 있어요. 끈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끈이. 그러니 언제든지 잡아당기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그러면 끌려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 중심삼고 자기 자신을 컨트롤해 가지고 그 자리를 만들기 위해서 역사적인 비통한 사실, 역사적인 비운의 곡절을 다 거치려도 넘기가 힘든 싸움이란 걸 알아야 됩니다.
이 육신의 고개를 넘는 것이 얼마나 힘들어요? 히말라야 산맥의 최고봉인 에베레스트 산보다 높겠어요, 낮겠어요?「높습니다.」등반가들은 그것을 넘는 것입니다.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렇지만 영육이 싸우는 이런 싸움의 고개를 한 번도 넘은 적이 없고, 아직까지 계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그 히말라야 산정을 넘겠다고 노력하고 생각한 적이 있어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은 칸셉이 아니라 실제입니다. 사실이에요. 이 사실을 모를 때는, 이 사실을 안 가지고는 해결 못 합니다.
그것은 생각으로 안 됩니다. 그거 적당히 '어허, 맹세합니다! 아이구, 그렇습니다.' 해서 안 통한다구요. 그건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알았다구요. 확실히 알았습니다. 하나님은 몸 마음이 하나돼 있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된 이상적인 아들딸로 태어난 사람들이,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들이 지상에서 하나되어 살다가 전부 다 천국으로 옮겨지게 돼 있지, 싸우는 녀석은 절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볼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존재 형태도 보기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류가 바라는 소원이 뭐냐? 이러한 싸움을 정지시킬 수 있는 주인이, 부모가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로 시작돼서 갈라졌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이런 사실을 확실히 이론적으로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어디서 고장났기 때문에 그 고장난 급소를 떼어 버려 가지고 차 버릴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할 수 있는 운동이 땅에서 벌어지지 않고는 지상에 천국은 영원히 요원한 것입니다.
그래, 이 몸 마음이 싸우는 싸움의 에센스(essence;정수)를 누가 주사 놨느냐 이거예요. 누가 주사를 놨어요? 사탄이 놓았습니다.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 거짓 양심 패들을 주사 놨다는 것입니다. 이걸 뽑아 버려야 됩니다. 어디에 주사 놨느냐, 어디에 심었느냐 이거예요. 육체입니다. 육체가 뭐예요? 이 몸뚱이입니다. 이놈의 몸뚱이에요. 보이는 것입니다. 이 보이는 전부가 육체입니다.
양심이 보여요? 양심을 봤어요? 만져 봤어요? 생명 봤어요? 생명 만져 봤어요? 사랑 봤어요? 사랑 만져 봤어요? 다 안 보이는 것입니다. 있는 것은 알지만 전부 다 그걸 만져 볼 수도 없고, 볼 수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몸뚱이는 볼 수도 있고 만질 수 있는 실체입니다. 일생 동안, 어려서부터 죽을 때까지 전부 볼 수 있지만 마음과 사랑과 생명은 볼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 힘의 자극이 안 돼요. 실체가 아닌 것같이 느껴져요. 담 너머의 사실과 같이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이게 좋은 것 보려고, 좋은 것 맡으려고, 좋은 것 먹으려고, 좋은 것 들으려고, 좋은 것 만지려고 하는 거예요. 오관은 전부 다 몸뚱이에 달려서 운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몸뚱이한테 양심은 언제나 끌려 다니게 마련입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양심이 몸뚱이를 끌고 다녀요, 몸뚱이가 양심을 끌고 다녀요? 여러분 자체는 어느 것이 끌고 다녀요?「몸뚱이가 양심을 끌고 다닙니다.」이 몸뚱이가 양심을 얼마나 울리고 있는가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이 몸뚱이를 귀하게 안 봐요. 마음을 영원한 가치적 존재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몸을 옷과 같이 벗고 마음이 하늘 앞에 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틀림 있는 사실이에요, 틀림없는 사실이에요?「틀림없습니다.」
이놈의 입은 맛있는 것 먹겠다니까 '이놈의 입아, 먹기 싫은 것 먹어,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그 나쁜 음식을 먹었으면 좋은 음식을 먹을 때보다도 '나는 행복하다!' 해야 된다구요. (웃음) 이렇게 되면 몸뚱이에 있던 사탄은 도망간다는 것입니다. '야, 이놈은 국물도 없구나! 이 자식아!' 하고. (웃음)
그러니까 몸뚱이를 못 살게 할 수 있는 종교를 믿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나중에는 몸뚱이를 죽여 놓고 쇠꼬챙이로 양심이 꿰 가지고서 화로에 지져서 먹어야 돼요, 쩝쩝쩝쩝.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이놈의 눈도 사탄입니다. 이놈의 코도 자르고, 귀도 자르고, 입도 자르고, 남자 여자의 성기도 잘라 가지고 구워 먹어라 이거예요. 전부가 원수입니다. 전부가 몸뚱이 편입니다. 오관은 마음 편이에요, 몸 편이에요?「몸 편입니다.」
이 뿌리가 6천 년 조상까지 달려 있어요. 그걸 다 뽑아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가 연결돼 있어요, 세계가. 이걸 암만 잘라 버려도 또 나와요, 또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짓 부모로부터 시작된 뿌리가 돼 있기 때문에 거짓 부모를 다 치워 버리고 참부모가 나올 때까지 뽑아 버려야 됩니다. 그래, 거짓 부모,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까지 다 뽑아 버리고 참부모·참사랑·참생명·참혈통으로 바꿔쳐야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타락한 조상의 뿌리보다 더 깊습니다.
그래서 거짓 사랑의 육체에 있던 자리를 참사랑으로 점령하기 때문에 사탄은 완전히 지구성, 인간 역사시대에 있을 수 있는 곳이 없기 때문에 추방당하는 것입니다. 자기 보따리를 싸 가지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되면 종교를 믿는데, 역사시대 어떠한 종교가 고행을 하는 이상의 고행을 하는 종교를 찾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이 종교 생활은 뭐냐 하면, 양심이 고문하는 고문관이 돼 가지고 '이놈의 몸뚱이야, 이놈의 몸뚱이야!' 하며 완전히 죽어 자빠질 때까지 고문을 해서 항복을 받고 다시는 깨어나지 않게끔 점령해 버릴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고문해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상적인 눈이 한번 뒤집어져 가지고, 거꾸로 뒤집어져 가지고 바로 되어야 됩니다. 180도 다른 방향에서 전부 다 보겠다고 할 수 있는 눈이 돼야 되고, 이것도 180도 전환, 전부 다 180도 전환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 편은 왼편을 통해서 보려고 하는데 이게 다 뒤집어 가지고는 바른편을 통해서 볼 수 있게끔 돼 가지고 바로 돼야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80도 보이지 않는 눈이 양심의 눈과 하나돼 가지고 보일 수 있게 오른쪽의 360도의 본연의 자리에 돌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그 보는 눈은 마음의 눈이 돼 가지고 백 퍼센트 봐도 좋습니다. 모든 것을 맡고 보고 듣고 만져도 좋다구요. 그런 것을 하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선생님 말 들어 보니 그렇다 생각하는 거지요. 이제부터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이 타락할 때 사랑 때문에 타락했기 때문에 이 성기가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종교에서는 간음하는 것을 제일 무서운 죄로 취급하고 있어요. 그래, 미국의 프리 섹스가 악마의 지옥 팽창주의예요, 천국 팽창주의예요?「지옥 팽창주의입니다.」지옥입니다. 지상지옥이고 천상지옥입니다. 이건 전부 다 멸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생명의 핏줄을 뒤집어 놔야 돼요, 핏줄을. 여러분이 죽어 보라구요, 선생님 말씀이 맞나 안 맞나.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금식을 하라고 한 것입니다. 제물이 되라고 한 것입니다. '겸손해라, 낮아져라, 봉사해라.' 하는 것입니다. 이건 전부 다 몸뚱이가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 70퍼센트 80퍼센트는 됐지만 백 퍼센트는 안 돼요. 70퍼센트 80퍼센트 암만 했댔자 또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근본적으로 빼 버려야 됩니다. '끽' 빼 버려야 돼요. 이거 못 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를 이론적으로 파헤쳐서 이것을 확실히 교육해 가지고 누구든지 이 공식을 통하면 같은 답이 나올 수 있게, 같은 공식적 결과를 낳을 수 있게 하지 않고는, 하나의 모델을 만들지 않고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표준 모델이 없어 가지고는 대량 생산품이 나올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맛있는 것을 잊어버릴 수 있어요?「못 잊습니다.」듣기 좋은 말을 잊어버릴 수 있어요? 감촉도 부드럽고 기분 좋은 것을 잊어버릴 수 없습니다. 그걸 잊어버리기가 얼마나 힘들어! 세계 대전쟁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아는 통일교회 문선생은 통일교회 사람들을 죽을 자리에, 죽이는 롤러(roller)가 있으면 롤러에 갖다 집어넣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저쪽에 가 보면 아직까지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살아 있으면 또 다시 해야 돼요. 더 심한 롤러, 또 살아 있으면 더 심한 롤러에 갖다 집어넣는 것입니다. 그거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거 정말이에요? 욕심들은 많구만. (웃음)
하지 않고 박사 학위 받겠어, 이 쌍것들아? 논문도 쓰지 않고 그냥 먹겠어? 사탄이 웃습니다. '이 자식아, 레버런 문은 그렇게 안 가르쳐 줬어, 이 자식아, 이 자식아!' 하고 천대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이 이상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선생님 같은 경우에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여기 미국 감옥은 휴양처입니다. (웃음) 얼마든지 맛있는 것을 먹을 수 있고, 얼마든지 잠잘 수 있고, 얼마든지 놀 수 있으니 그거 얼마나 좋은 거예요! 선생님은 세 시간 이상 안 자는 그런 생애를 거쳐왔지만 거기에서는 전부 다 일곱 시간, 여덟 시간 자라고 하니 그거 지옥이더라구요. (웃음)
그거 반대해야 됩니다. 부정해야 됩니다. 몸 마음 가운데 하나를 완전히 부정해야 되는데, 마음을 완전히 긍정시켜 가지고 몸뚱이를 완전 부정하기 전에는 천국 들어가는 것은 영원히 안 되는 것입니다. 공식이에요, 공식.
선생님이 생애를 통해서 이 길을 개척하기 위해 얼마나 고생했는가 내가 잘 알아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했어요. 히말라야 산정을 향해서 한꺼번에 여기를 가는 것이 아니고 여기서 진을 치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전부 다 답사를 해 가지고 제일 좋은 길을 열어 나가야 된다구요. 이걸 넘어서야 천국을 찾을 수 있습니다. 천국은 더 높은 자리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누구나 못 하겠기 때문에 하늘하고 케이블카를 걸어 놓는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이 케이블카의 박스와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에 타서 기분 좋아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여기에 들어가 가지고는 체크가 벌어져요, 체크가. 이런 마음을 거쳐 가지고 여기에 넘어왔느냐, 자기 중심삼고 재미로 왔느냐 이거예요. 생명을 걸고 이 놀음을 했느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부모님이 이렇게 고생하면서 눈물을 흘려 가지고 이렇게 케이블카를 만들었기 때문에 이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눈물과 피땀을 흘리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케이블카를 타고 '기분 좋다!' 하고 눈을 두리번두리번 하면서 '아이구, 히말라야 산맥이 이렇게 생겼구나. 아이구, 좋다! 만세!' 하겠어요, '부모님이 얼마나 고생해서 케이블카를 만들었겠나! 모든 희생의 담을 쌓아 가지고 이렇게 했기 때문에….' 하고 눈물 흘리면서 여기에 감사하며 갈 것이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그래서 그런 과정을 거쳐서 케이블카 오너가 레버런 문이 돼 있다, 부모님이 돼 있다 생각할 때 그런 아들딸이 될 거예요, 구경하면서 지나가는 손님이 될 거예요? 구경하는 여행객이 될 거예요, 그 주인의 참아들딸이 될 거예요?「참아들딸이 되겠습니다.」실제로 아들딸이 되겠다는 사람은 없고 전부 다 여행자가 되겠다는 통일교회 패들이에요, 80퍼센트 이상. 이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이런 역설적 논리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화근이 누가 돼 있느냐? 세상의 모든 문제의 기지가 이 기지입니다. 이 기지가 어디에 있느냐 하면 나와 내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이걸 알았어.
내가 지금까지 부모가 있고 가정이 있어도 가정 그 자체를 중심삼고 갈 수 없기 때문에 가정을 다 버려야 됩니다. 문제예요. 나라를 다 버려야 됩니다. 전부를 버리고 나부터 또다시 찾아야 됩니다. 자기를 찾고, 그 다음에는 자기의 상대를 찾고, 자기 아들딸을 찾고, 자기 종족을 찾고, 민족을 찾고, 국가를 찾고, 세계를 찾아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사탄의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혈통으로 연결된 이 사탄적 지옥세계를 극복할 길이 없습니다.
여러분 자신에 있어서 미국을 중심삼고, 민족을 중심삼고 사회를 중심삼고 국가를 중심삼은 모든 기반이 하늘과 상관이 없습니다. 이걸 전부 다 부정해야 됩니다. 부정해 가지고는 이 몸뚱이를 이겨 가지고 그것을 전부 다 다시 그런 환경적 여건을 청산지은 데 있어서 자기를 중심한 가정을 갖다 붙여야 되고 종족·민족·국가를, 전세계를 갖다 붙여야만 사탄이 우거하지 않는 지상·천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사탄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사탄 기지, 사탄 터전이 남아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세계가 반대하는 거예요. 이걸 전부 다 내가 찾아다니며 버릴 수 없기 때문에 세계가 버릴 수 있는 입장에서 세계가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쫓아버렸다구요. 핍박하는 것입니다. 버려야 할 세계를 내 자신이 버리지 않는 것입니다. 세상이 나를 쳐서 버림으로 말미암아 버렸다는 조건으로서 통과시키는 것이 하늘의 섭리이기 때문에 핍박이라는 것은 복을 받을 수 있는 절반을 사탄이 해준 입장이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몸편에 서 가지고 마음편에 있는 통일교회를 죽이겠다고 암만 고문하더라도 굴복 안 하게 되면 사탄이 완전히 도망을 가야 된다구요. 고문했는데도 굴복 안 하게 되면 사탄이 완전히 도망가야 됩니다. 고문을 당해도 양심을 중심삼고 굴복하지 않으면…. 개인적 파괴 기반, 가정적 파괴 기반, 민족·국가·세계적 파괴 기반을 중심삼고 들이쳐 가지고 굴복 안 하게 될 때는 전부 다 마음대로 영원히 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조건적 어느 한계를 넘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한계까지 갔는데 굴복 안 하게 된다면 사탄은 후퇴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 일본 식구들 손 들어 봐요. 여기가 무슨 나라예요? 미국이 천국이에요, 지옥이에요?「지옥입니다.」미국은 개인주의 왕국입니다. 개인주의자가 천국 갈 수 있어요?「못 갑니다.」양심은 공적이고, 몸뚱이는 사적입니다. 여기가 뿌리예요, 뿌리. 이게 닻줄입니다. 그러면 어느 닻줄은 끊어 버려야 됩니다. 양심 닻줄을 끊어 버려야 되겠어요, 육신에 닻줄, 육신에 박혀 있는 뿌리 닻줄을 뽑아 버려야 되겠어요?「육신의 닻줄을 뽑아야 됩니다.」알긴 아누만. 그걸 알아야 됩니다. 꼭 알아야 돼요. 어쩔 수 없어요. 이게 공식이 돼 있습니다. 청산 안 하면 못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수산사업 20년 역사를…. 이제 8월 초하루면 수산사업을 한 지 20년이 됩니다. 일년에 2천만 굶어 죽는 사람들을, 아프리카의 오지나 제3세계 불쌍한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20년 동안 배를 탔습니다. 그물이면 그물을 만드는 방법, 공장을 만들고, 배를 만들어 가지고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는 준비를 다 했다 이거예요. 아프리카의 어머니들이 낚시질을 할 줄 알았으면 왜 굶어 죽어요? 물이 있고 고기가 있는 강이 있는데. 낚시질해서 잡은 고기로 아이들을 다섯, 여섯 먹여 살리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헌팅해야 돼요, 헌팅.
하루에 6만 명이 죽어 갑니다, 6만 명이. 그들이 전부 다 하나님의 아들딸로, 우리 형제들이 죽어 가는데 배를 쓸고 전부 다 곰같이 살이 쪄 가지고 살을 빼기 위해서 금식하고 뭘 안 먹고 있는 이런 미국이 벌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 영계 가서 지옥 가야 되겠어요, 천국 가야 되겠어요?「지옥 가야 됩니다.」
보라구요. 클린턴 행정부가 우루과이 라운드(UR)를 중심삼고 세계 모든 약소국가에 대해서 잉여 농산물을 전부 다 팔아먹겠다고 해서 강제로 전부 다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주장하기를 '농산물을 자유 유통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인간의 자유 유통을 허락해라!' 한 거예요. 국경을 철폐하라 이거예요. 이걸 강제했다가는 미국은 설 자리 없이 되고, 인류가 ‘ 퉷퉷!’ 침 뱉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도적놈이에요, 도적놈!
그래서 앞으로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자기 가진 소유와 재산을 팔아 가지고 아프리카 사람을 위해서 종이 되라고 보내지 않고는 미국은 망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은 그런 것을 싫어하는 것입니다. 할 수 없이 통일교회 교인을 시켜서 그 놀음을 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행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망하는 미국에 균형을 취함으로써 지속적인 존재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매일같이 쓰는 손수건 요것을 생활필수품으로 하고 있어요, 요런 조그만 것을. 목욕탕에 들어가면 요거 두 배 이상 되는 수건을 안 써요. 이러니 어머니하고 마사가 일어난다구요. 어머니가 쓰고 내놓으면 그걸 갖다가 내가 얼굴을 닦고, 빨래 통에 있는 걸 꺼내다가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웃음) 이런 것을 벌써 수십 년 전부터 하고 있습니다. 또 변소 들어가서 소변을 세 번 안 보고는 물을 내리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거 다 싫어합니다. 화장지도 함부로 쓰면 안 돼요. 통일교회 교주 레버런 문이 그렇게 산다는 것을 세상이 꿈도 안 꾼다구요.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역사는 이것을 뒤져 가지고 밝힐 것입니다.
목적이 뭐냐 이거예요. 2백 명이 한 사람씩만 책임지면 2천만이 안 죽어요. 세계 인류가 50억입니다. 50억이니까 2백 명이 한 사람씩 책임지면 죽지 않는다구요.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20년 동안 그러고 살았습니다. 그러고 살았다구요. 기독교가 2천 년 동안에 10억 인류밖에 전도 못 했습니다. 레버런 문이 2천만 굶어 죽는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서 이런 일을 했다는 것을 알고, 그런 일을 해 가지고 보급되는 길만 열리면 3분의 2 인류는 통일교회로 한꺼번에 넘어온다는 걸 알아요?
전세계 인류가 레버런 문은 참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들을 사지에서 반드시 살려 주기 위해서 다리를 놓고 노력해 가지고 이런 길을 트기 위해서 수고했다는 사실을 알면 온 세계의 양심 있는 사람은 통일교회에 전부 다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 젊은이들은 배를 타라고 하면 일주일도 안 가서 다 도망갔어요. 몇 달을 못 갔습니다. 다 도망갔어요. 선생님 혼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이나 바다나, 물이 있는 데는 배가 어디나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람은 물이 있는 데서 살기 때문에 어느 부락이든지 어디든지 찾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이름을 가졌다면 이것을 잊어버릴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인류를 자기 자녀와 같이, 형제와 같이 생각하고, 자기 혈족같이 생각지 않아 가지고는 참부모의 이상이 인류, 이 평면적 인류, 50억 인류를 사랑했다는 조건이 성립 안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은 소유의 3분의 2를 사탄세계를 위해서 투입, 투자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다 바쳤습니다. 백 퍼센트 다 바쳤어요. 빚지고 하는 것입니다. 빚을 지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에요?「좋은 사람입니다.」그러니 미국 사람이 암만 참소하고 싶어도 레버런 문 앞에서는 그거 가능치 않습니다.
그래서 이상적 가정, 이상적 가정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이상적 가정을 찾아가지요? 이상적 가정을 어디를 통해서 이루느냐? 예수님을 통해서 이루려고 했고, 아담을 통해서 이루려고 했어요. 이 두 기지밖에 없어요.
그것을 가정적으로 잃어버렸기 때문에 국가적으로 이것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복귀하려고 했어요. 국가는 민족·종족·가정이 성립되어 있기 때문에 국가에서 모든 실패한 것을 수습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주님이 와 가지고 신부를 맞이해서 이상가정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신부의 종교입니다. 신랑을 맞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상가정을 찾아야 됩니다. 이상가정을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예수님이 생애에 이것을 실패했기 때문에 다시 재림시대를 중심삼고 2천 년이 지난 지금에 와 가지고 새로운 신부라는 표준을 세우고 신랑이 와서 세계적인 이상적 가정을 형성하자는 것이 기독교 이상입니다. 예수님이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이루려던 것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세계 기준에서, 전세계를 평면도상에서 이 가정적 형성을 통해서 해결지으려고 하는 그런 섭리의 역사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평면도상에, 평면도상입니다. 평면에 완성, 아담도 평면에서 완성해야 되고, 예수님도 국가적 평면에서, 재림시대도 세계적 평면도상에서, 전세계를 평면도상에 세워 가지고 완성해야 됩니다. 이 평면도상의 가정 위에 타락이 없으면 사탄이 없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국가적 기준에서 사탄이 없게 되고, 세계적 기준에서 사탄이 없게 되면 사탄을 추방한 평면도상에서 이 일이 성사돼야 된다구요.
그래서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완성했다면 하나님이 동서남북 사방 지구성 어디를 가든지 경계선이 없는 자유분방한 세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됐기 때문에 국가적인 면에서 이 일을 하는데, 로마와 아시아의 국경을 철폐해 가지고 하나의 평면적 가정을 확대한 국가 형태를 예수 시대에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이 실패한 가정을 해방시켜 가지고 전부 다 천국으로 안내하겠다는 것입니다. 재림시대에 있어서 이것을 평면도상에서 동등한 아담 가정의 완성 가치를 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혈통적으로, 거짓 사랑으로 굴곡을 만들어 놓은 것을 참사랑으로 평면적 모든 기준을 통일적 기준으로 만들어 놔야 됩니다.
그래서 여기 개인에서 시작해 가지고 가정도 갈 수 있고, 세계도 갈 수 있고, 세계까지 갖다가 마음대로 돌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국경을 철폐하고, 문화를 철폐하고, 습관을 철폐하고, 인종을 철폐하고, 종교를 철폐해 가지고 같은 한 종족이 돼야 됩니다. 같은 한 문화민족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 일이 뭐냐? 통일교회 합동결혼식을 통해서 이것을 전부 다 정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가정을 통해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얼마든지 돌아올 수 있는 길이 생겼다 이거예요. 가정들이 참부모를 모시지 못하고 살았는데 참부모로 말미암아 결혼해 가지고 참부모를 모시고 사는 입장에 서기 때문에 이 모든 세계의 축복가정에는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환영하지 않는 가정이 없으리만큼 환영할 수 있는 가정권 내를 이루었다 이거예요.
여러분 축복가정에 부모님이 가게 된다면 문을 열어 놓는 거예요, 문을 잠그는 거예요?「열어 놓습니다.」선생님이 전화하고 가야 되겠어요, 마음대로 가야 되겠어요?「마음대로 가셔야 됩니다.」언제든지 가는 거예요. 여러분 부처끼리 이불 쓰고 둘이 자고 있는데 새벽에 찾아 들어가게 되면 이불을 전부 다 짊어지고 그 방을 내주겠어요, '아이구, 호텔에 가소, 모텔에 가서 자소.' 그러겠어요?「방을 내드리겠습니다.」(웃음) 왜 그래야 되느냐? 여러분은 부모님을 중심삼고, 부모님을 통해서 태어난 아들딸이기 때문에 태어난 아들딸이 부모님이 먼저 잔 자리가 아니고는 자식들이 잘 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3년 동안 내가 여러분 집에 들어앉아 있으면 벌어 먹일래요?「오 예스!(Oh, yes!)」'오, 예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래, 그래, 고맙다구요. 그러면 선생님 대신 내가 사랑하는 아들딸들, 형제들을 보내 가지고 3년 동안 거기에서 살게 하라고 하면 어떡할 테예요? (웃음) 아, 왜 웃어? 답변하고 웃어야지, 이 쌍것들아!「모시겠습니다!」그래, 3년 동안 손님을 하나도 안 보낼 텐데 3년 동안 부모님과 사랑하는 형제들을 대접하는 대신 그 돈을 3년 동안 예금해서 선생님한테 바쳐라 하면 어떡할 테예요?「하겠습니다.」
그러면 '오, 도적놈 레버런 문!' 할 거예요? 아니다 이거예요. 그것으로 굶어 죽는 2천만 형제를 살려 주자 이거예요. 어때요?「예스, 파더!(Yes, father!)」예스, 파더!「예스, 파더!」소리가 듣기 좋구만! (웃음) 그러면 굶어 죽는 2천만 형제를 구하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양손을 들고 '만세! 우리 아들딸은 나와 같이 최고다.' 한다는 거예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지금부터, 지금부터 훈련하라구요!
내가 이 길을 처음 나서면서 아프리카의 모든 불쌍한 사람들을 평준화시키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1980년에 과학기술 평준화를 주장했는데, 이것 때문에 얼마나 내가 반대를 받았는지 모릅니다, 선진 국가한테. 미국은 이민들이 이룬 왕국입니다. 1차 성공 가지고 안 돼! 2차 성공, 세계적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국가를 위한 하나님이 아닙니다. 세계를 위한 하나님입니다. 대이동을 해야 됩니다.
이 미국 땅에 있는 모든 재산들, 전부 다 이민해 가지고 제1왕국을 이루었던 것을 세계의 왕국을 만들기 위해서 보따리를 싸서 다 팔아 가지고 전부 다 세계로 퍼지게 될 때는 지상에 이민 세계 왕국이 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래야 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인생은 여행자와 마찬가지입니다. 이주하는 것은 여행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늘이 그걸 하라고 하면 하겠어요?「예.」하루에 몇 번씩 먹어요? 그거 매일같이 콜라에 파이프 통을 넣어 가지고 우걱 우걱 먹어대느라고 야단하고 있어, 이 쌍것들 말이야! 먹는 것을 얼마나 낭비하고, 쓰는 것을 얼마나 낭비해? 미국 사람이 그걸 마셔서 소변을 봐 가지고 공해문제를 일으켜서 얼마나 물을 더럽혀요? 마실 것을 마시지 말자 이거예요. 공해 방지를 위해 필요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불 때지 말라 이거예요. 연기 내지 말라, 공해방지를 위해서. 생식해라 이거예요.
동물들이 동물을 잡아먹고 뭘 잡아먹는데 삶아 먹어요, 생것 먹어요? (웃음) 연기를 내요? 아닙니다. 그거 공해예요, 공해! 동물 가운데 사슴이 말이에요, 사슴들이 얼마나 연습을 잘 했으면 그렇게 잘 뛰겠어요? 살아 남기 위해서는 먹겠다는 생각하지 않고 도망 자꾸 다니다 보니 잘 뛰는 것입니다. 마라톤 선수와 마찬가지입니다. 뭐 늑대가 잡아먹고 호랑이가 잡아먹고 전부 다 잡아먹으려고 하니까 어디에 편하게 살 수 없으니 도망 다니다 보니, 뛰다 보니 잘 뛰게 된 것입니다.
동물이 신발을 신고 다녀요, 자동차를 타고 다녀요? 자동차도 다 공해예요, 공해. 내가 미국 국민을 전부 다 걷게 하면 세계가 전부 다 걸어다닐 텐데, 그러면 얼마나 공해문제가 해소되겠어요? 2백 년을 어떻게 극복해 넘어가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의 걱정이라구요. 이제부터 2백 년 동안 공해를 방지하지 못하면 인류는 멸망한다고 본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배 타게 되면 생선 잡은 것을 칼로 배를 갈라 가지고 소금 찍어 먹고, 고추장 찍어 먹는 거예요.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생식해야 돼요, 생식! 그래야 오래 사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고기를 생식하기 때문에 오래 사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면 먹을 것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미국 사람들은 바다에 얼마나 먹을 것이 많은지 모릅니다. 신선한 것, 펄펄 뛰는 것 말이에요. 소고기 먹는 것은 잡아다가 피 흘려 가지고 죽지 않겠다고 이래 가지고 피가 결집돼서 엉킨 그 고기를 먹으니 그거 전부 다 악성 요소가 전부 박혀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그러면 미국은 절대 망하지 않아요. 이제 전세계적으로 보따리를 싸 가지고 인류를 구하기 위한 제2이민 세계를 찾기 위해서, 하나님 아래 한 나라를 위해서, 그 세계를 위해서 가게 되면 미국은 망하지 않아요. 어때요? 망할 것 같아요, 흥할 것 같아요?「흥합니다.」어째서? 하나님이 그 일을 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 그 일을 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통해서 그 일을 시작하고 있는 거예요, 벌써. 40년의 역사를 거쳐왔습니다. 40년 역사를 지내 온 것입니다.
선생님이 갖고 있는 모든 호텔에 가게 되면 왕과 같이 대접한다 해 가지고 수건을 수십 개 색깔대로 쭈욱 걸어 놨어요. 그렇지만 언제나 하나밖에 안 씁니다. 그게 다 역사입니다. 20년 전이나 30년 전이나 선생님은 똑같다 이거예요. 20년 전에도 그러더니 지금도 똑같다고 하는 걸 다 아는 것입니다. 난 가만히 있더라도 선전하는 것입니다. 우리 회장님은 이렇게 살아 왔다고 말이에요. 갑자기 하려면 안 돼요. 안 된다구요. 그것이 자리잡으려면 7년 내지 10년이 걸려야 된다 이거예요. 내가 가만히 보니 어머니도 그렇고 아들도 그렇고, 전부 다 '아버지는 왜 그래?' 그러더라구요. 여러분같이 이렇게 설명을 안 해요. 아직까지 안 해 줬다구요.
그러면 이제 그 돈을 중심삼고 1년 동안에 얼마나 절약했다는 것을 통계 내서 40년으로 해 가지고 세계 통일교회에 명령을 할 것입니다. 이러한 몇 퍼센트를 전부 다 예금해라 이거예요. 어디에 가서 배를 타고 고기를 잡으면 전부 다 몇 파운드 잡았다는 것을 기록해라 이거예요. 그거 전부 다 앞으로 계산해서 내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20년 배 타면서 잡은 그 모든 고기가 쌓여 있고 수십만 달러의 돈이 예금되어 있다구요. 예금해야 된다 이거예요. 또 예금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20년 동안 인류를 사랑하고 인류를 위해 살았다는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훌륭한 조건이 됩니다.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남기려고 해요? 후대에 후손들이 잘살려면, 후세가 잘살 수 있는 그런 조건을 남기고 가야 영계에 가서 자기가 처할 수 있는 자리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 같은 이런 생각을 하게 되면 세계가 하나되겠어요, 안 되겠어요?「하나됩니다.」틀림없어요. 틀림없습니다. 이런 많은 초민족적인 무리가,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명령을 안 해도 움직이려고 할 수 있는 무리가 자꾸 늘어간다 이거예요.
'이상적 가정은 평화와 통일의 기지'인데, 기지가 되는 것은 나예요, 나! 하늘로부터예요, 국가으로부터예요, 무엇으로부터예요?「나로부터입니다.」나로부터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나와 가정입니다. 사위기대예요, 사위기대. 그것이 하나님이 지금까지 가정을 찾아 나오기 위한 이상적 소원이었습니다. 이상적 소원이었어요.
하나님이 메시아, 구세주를 보낸 것은 뭐냐? 신랑 신부의 뜻을 이루어 가지고 하늘이 이상 하는 모델 가정을 표준해서 지금까지 준비해 나온 것입니다. 역사는 그것밖에 없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입니다.
하나님이 세계 대표 가정을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부모님이 세계 전체의 민족 앞에 모든 핍박을 받아 가지고 승리해 가지고 자리를 잡음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안착 시대!
여러분은 이상가정을 좋아해요?「예.」좋아해요, 사랑해요? 어느 거예요?「사랑합니다.」무슨 사랑이에요?「참사랑입니다.」미국 사람들은 다양한 사랑을 갖고 있어요. 절대적인 참사랑, 그것이 우리가 표준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하나님이 찾는 가정이 지금에 와 가지고 참부모의 가정을 이루었다면, 그 가정적 전통은 본래 어디에 있었어야 될 것이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에덴 동산의 아담 해와 가정에 있어야 됩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것이 씨예요, 씨. 가정 씨, 모델 씨입니다. 모든 가정의 공통적 모델 씨입니다. 씨라는 것은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남자 여자가 결혼하게 되면 가정을 이루니까 아담 가정의 이 씨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들이 복귀된 가정이라 할 때는 아담 가정과 그 내용의 가치가 달라요, 같아요?「같습니다.」같아요? 여러분 가정에 가게 되면 여러분 가정, 그 집이 가정의 왕궁이에요? 종족의 왕궁이고, 나라의 왕궁이요, 세계의 왕국이요, 천주의 왕궁이요, 하나님이 언제나 여기에 와 가지고 왕 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어요? 아담 가정은 씨예요, 씨. 이상가정의 씨인데 그게 뭐냐 하면 왕궁의 왕족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마찬가지 내용입니다.
여러분, 남자한테 물어 보면 왕이 되고 싶다고 하고, 여자한테 물어 보면 여왕이 되고 싶다고 하지요?「예.」도대체 그게 무슨 말이에요? 본래의 아담 해와는 왕이고 여왕이었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대표하고 우주를 대표합니다. 뭐 가정을 대표한 건 물론입니다. 왕과 여왕이라는 것입니다. 그게 씨입니다. 여러분은 그 열매예요. 열매라는 것은 같은 씨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같은 가치를 지니는 거예요, 같은 가치. 같은 맥락입니다.
여러분 남자 여자 둘을 데려다가 심어 놓으면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돼 가지고 가정 왕국, 국가 왕국, 천상·지상천국 왕국 기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예.」통일교회에서 참부모를 통해서 축복받은 가정이 그런 대등한 가치를 지니지 않고는 벼락을 맞는다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은 대표적 가정입니다. 여기에 하나님이 맨 꼭대기에 들어가야 돼요. 맨 꼭대기에 하나님이 있는데, 그 앞에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될 수 있는 최고의 자리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대표적이에요. 대표적 가정입니다. 여기에서 심었으니 심은 것을 후대를 통해서 이렇게 뻗어 나가는 거예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늘땅을 중심삼고 이 중심지로 쭈욱 심어져 가지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표적 가정이지만 대표적 가정은 땅에다 심어야 되기 때문에 중심적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평면도상에서 중심적 가정입니다. 8단계예요. 온 우주의 중심이 됩니다. 이런 씨를 심으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여기에서 가정이 벌어지고 종족·민족·국가·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똑같은 가치의 씨,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나는 하늘땅을 대신해서 섰다, 아담 해와와 같이 생각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리고 우주를 대표한 동시에 평면적으로는 모든 나라와 세계를 대표한 가정이다 이거예요. 그게 왕입니다. 여왕과 왕의 자리였더라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종적인 기준에서도 대표적이요, 횡적인 기준에서도 대표적인 중심입니다. 이것은 최고의 대표 가정입니다. 이것이 지상에 있어서는 횡적인 세계의 중심도 되는 거예요. 이래야 같은 황족권으로서 그러한 심정을 가지고 하늘나라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모시고, 왕을 모시고, 왕의 일족으로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곳이 천상천국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뭐냐? 하나님하고 아담 해와, 자녀입니다. 하나님이 느낀 것은 아담 해와밖에 못 느꼈어요. 아담 해와의 자식을 갖지 못했다 이거예요. 손자가 없어요, 손자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 자체와 손자가 전부 사탄에게 넘어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으로 볼 때 이상적 가정의 그 모델 기반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없습니다. 그래서 이걸 다시 찾기 위한 것이 신랑 신부 이름을 중심삼은 메시아 재림주 역사입니다. 이런 이상적 가정을 다시 찾아야 할 것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요것이에요.
이렇게 보게 되면, 이 사위기대를 보게 되면 요것은 할아버지고, 요건 아버지고, 요건 아들입니다. 요것을 반대로, 종적인 것을 횡적인 것으로 돌려놓으면 할아버지가 여기 되고, 아버지가 여기 되고, 손자가 여기 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는 과거를 표시하고, 아버지는 현재를 표시하고, 아들은 미래를 표시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종적으로, 종적에서 완성해야 됩니다. 땅에서는 횡적으로 뺑 돌려놓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완성해야 됩니다. 그래서 아들딸이 여기에 올라가고, 하나님이 여기 올라가고, 남자 여자가 여기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거 전부 다 횡적으로 여기에 와 가지고 결집해야 되는 것입니다. 위에도 아니고, 이거 다 아닙니다. 여기 가운데입니다.
그래, 종적 세계 횡적 세계를 연결하려니 종적인 것을 횡적으로 전개해 가지고 요것은 할아버지, 요것은 아버지, 이렇게 되는 거예요. 과거를 대표한 것이 할아버지고, 현재를 대표한 것이 아버지고, 미래를 대표한 것이 아들딸이기 때문에 현재 우리 가정의 부모라는 것은 전세계 가정들의 왕궁의 자리다 이거예요. 왕궁의 자리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 이것이 이렇게 됐으면 이것은 뭐냐 하면, 전세계의 가정을 대표한 모델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와 같은 사위기대 형태를 갖추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예요, 부부가. 그래, 아들딸을 중심삼고 자기 중심삼은 자기 부모는 이 세계 가정의 왕과 왕후의 자리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전세계 가정들을 대표한 왕과 왕후의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는 것은, 결혼하는 것은 최고의 영광입니다.
아담 해와는 뭐냐 하면 세계 가정을 대표한 왕입니다. 현재의 왕이고, 할아버지는 뭐냐 하면 과거를 대표했기 때문에 영계를 대표한 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를 하나님같이 모셔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같이 섬겨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그래요?「아닙니다.」노령 시민의 집 같은 곳에 보냅니다. 그러니 문제예요. 가정이 마음대로 굴러 다니고, 어디 가서 깨질지 몰라요.
그래서 이 아담 해와는 가정을 대표한 왕궁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가정 중심이기 때문에 세계 가정의 왕과 왕후와 같이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섬겨야 됩니다. 그렇게 돼야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성인이 되고, 성자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아들딸은 뭐냐? 미래의 왕궁이에요, 미래의 왕궁. 이것은 과거의 천국과 통하고, 이것은 미래의 지상천국과 통합니다. 이것은 현재 지상천국과 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3대 왕궁입니다. 이것이 우리 가정이상입니다. 이것이 3대 왕궁이에요, 3대 왕궁.
보라구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사랑했지만 손자를 사랑해 보지 못했습니다. 그거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사실입니다.」거짓말이라고 생각하겠어요, 못 하겠어요? 과거의 하나님이 현재의 아담 해와도 사랑하였고, 미래도 사랑하여 소생·장성·완성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3시대를 거쳐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 손자라는 것은, 여기서 아들딸은 부모의 사랑도 받고 할아버지의 사랑도 받습니다. 두 세계의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 천국과 현재의 천국을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나이 많은 할아버지 할머니의 소원이 뭐냐 하면, 손자를 사랑해 보는 것입니다, 아들보다도. 손자, 어린아이는 칸셉이 왔다갔다합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나이가 많아지면 전부 왔다갔다해요. 그러니 아기의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나이 개념이 없어요. 이래 가지고 영계와 연결됩니다. 어린아이와 같은 선한 세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돌아가 가지고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미국 가정은 부부주의입니다. 그래 가지고 손자하고 할아버지가 만나는 것을 싫어합니다. 아담 해와의 가정에 있어서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손자가 합해 가지고 살다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원칙이지, 부부가 들어가는 천국이 아닙니다. 미국의 가정 시스템은 전부 다 악마가 이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기에서 평화가 벌어져야 됩니다. 횡적 종적에서 평화가 벌어져야 돼요. 여기서부터 평화가 벌어져야 됩니다. 이것이 이리 가도 좋고, 이것이 이리 가도 좋고, 이것이 이리 가도 좋고, 이것이 이리 가도 좋아야 평화입니다. 어디에 가도 맞아요. 그래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센터, 이 사랑을 중심삼고 같은 거리, 같은 내용이 되어 완전히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의 제목이 '이상가정은 평화와 통일의 기지'라고 했는데, 이건 틀림없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은 하나님 앞에 대표적인 가정으로 섰고, 이것은 지상의 세계적 수많은 민족·국가를 통해 가지고 중심 가정이라는 개념, 타락하지 않은 아담 가정에 주었던 씨를 닮을 수 있는 개념을 다시 찾아야만 그 자리에 갖다 맞출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대등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느니라! 아멘.
결론은 여러분 가정에 적용할 때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가정이 돼 가지고 비로소 40주년 행사가 끝난 후에 가정맹세를 만든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된 사람, 부부가 하나된 사람, 아들딸이 하나된 사람, 가정이 완전히 하나님 편에 선 그런 가정이 비로소 암송할 수 있는 것이 가정맹세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첫째 조건은 몸과 마음, 심신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둘째 조건은 부부 일체입니다. 그 다음엔 자녀가 일체 되어야 됩니다. 이것이 일체 된 위에서 천국이 통하는 것입니다. 이게 일체가 안 돼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 일체 된 위에서 7대 조목의 가정맹세를 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 이하에서는 못 외워요!
첫째는 뭐라구요?「심신 일체입니다.」둘째는?「부부 일체입니다.」셋째는?「자녀 일체입니다.」자녀들을 자기와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아들딸은 어머니를 모방해서 자란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어머니가 80퍼센트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이놈의 여자가.
미국의 여자들이 잘못해 가지고 아들딸을 다 쫓아내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책임이 중하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을 본받을 것이 하나도 없어요.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3대 조건을 갖춘 미국 가정이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 가정이상과 미국 가정, 세계 가정이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어요? 하나는 천국이고 하나는 지옥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매일같이 이 싸움을 하는 거예요, 매일같이. 부처끼리 싸우고도 누가 잘못했는지 다 알아요.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양심이 다 안다구요. 몰라요, 알아요?「압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전부 다 아들딸의 표본입니다. 그러니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이는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서 제2창조주로서 아들딸을 낳게 한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제2하나님, 여러분을 중심삼고 제3하나님의 자리에서 창조해 나가는 것입니다. 창조주의 아들딸입니다. 하나님 대신이에요, 하나님 대신.
가정맹세를 외우기 위해서는 어때야 되느냐? 그 7대 조건에는 복귀섭리의 내용이 전부 들어가 있어요. 요것만 완성하면 신·구약, 성약성서를 안 믿어도 다 완성하게 돼 있습니다. 그것이 잼대입니다. 거기에 비교해 가지고 매일같이 맞느냐 안 맞느냐 검증해 나가야 된다구요.
이 개념을 알겠어요?「예.」이 위에서 가정맹세를 외우게 되어 있지 그 아래에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여기서는 하나님이 직접 주관하는 것입니다. 이건 직접주관권입니다. 하나님의 직접주관권입니다. 간접주관이 아닙니다. 인간의 책임분담 완성이 뭐예요? 가정을 이루는 거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이젠 알았다구요. 이렇게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아담 가정을 재현한, 타락하지 않은 가정을 대신한, 세계에서 승리한 참부모님의 가정 대신 가정으로 상속받아 가지고 인류 해방을 위하고 하나님을 해방하고 지상·천상세계 해방을 위한 선봉자임을 자각할지어다!
지금까지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싸운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솔직히 손 들어요, 용서해 줄게. 이게 뭐야? 엉망진창 아니야! 이제 이런 기준을 중심삼고 훈련해야 되겠습니다. 앞으로는 싸움하지 않고 아들딸을 하나님과 같이 길러 낼 수 있는 이런 가정의 주인이 되겠다고 하는 것을 새로이 결의하고, 오늘부터 재출발해야 되겠다 하는 것을 선언해야 되겠어요! 출발하는 거야!「예.」다 일어서요. 다시는 실수하지 말라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에게 함께하길 바라겠습니다. (박수).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