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서하심) '참부모의 날과 천지인애(天地人愛) 완성의 날' 이게 무슨 뜻이에요? 오늘은 전부 다 몇 명 모였나? 2천 명 되겠나? 「3천 명 됩니다.」 무슨 3천 명이야? 2천 한 3백 명 되겠구만. (웃음)

​'부모의 날'이 참부모의 날이 될 수 있는 이유

​오늘 선생님을 처음 보는 사람 없어요? 처음 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대부분 다 본 사람들이구만. 얼굴들이 다 미인이네. (웃음) 미인 미남들! 이렇게 다 까만 옷이랑 색깔 좋은 옷을 갖추어 입고 앉아 있으니까 늙은 사람 얼굴도 젊게 보입니다.

이 강당 길이가 70미터니까 한번 왔다갔다하면 140미터인데, 여기서 왔다갔다하면서 7시간, 8시간 말하게 되면 몇 리나 되겠어요? 너는 왜 아기를 데리고 왔어? 아기는 안 데리고 오게 돼 있는데. 일본 사람 손 들어 봐요. 대부분 일본 사람이구만. 내려요. 일본말로 해야 되겠구만. (웃음) 그 다음에 유럽 멤버는 얼마나 왔나? 손 들어 봐요. 거기에 다 모였나?

참부모의 날이 언제부터 시작했어요? 지금까지는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이라고 했지만, 오늘부터는 참부모의 날, 참자녀의 날, 참만물의 날, 참하나님의 날, 이렇게 하기로 결정했어요. 지금까지 하나님은 참하나님이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복귀의 한을 품은 하나님이 되었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의 한의 고개를 못 넘은 인간들은 참자녀가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만물의 날, 참부모의 날, 참자녀의 날이 되지 못했다구요.

오늘은 부모의 날을 설정한 지 34회째 되는 날입니다. 예수님의 연령을 보면, 예수님이 33세에 돌아가셨는데, 그때 만약 축복행사를 했으면 34세까지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섭리사로 볼 때, 예수님이 33세에 축복받지 못한 것을 세계사적인 기준에서 가정을 대표해서 부모님을 중심삼고 축복의 세계화를 이룰 수 있는 때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세계적인 가정 이상을 이룰 수 있는 재출발의 때가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또 재미있는 것이, 34년 전에는 음력으로 3월 1일이 양력으로 11일이었습니다. 그날 부모의 날을 제정했는데, 올해는 이렇게 날짜가 딱 맞아떨어졌어요. 이렇게 보면 그게 다 섭리사적으로 뜻이 있는 날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이라는 말은 언제 시작했느냐? 언제 시작했어요? 본래 타락이 없었으면 창세 이후에 인간조상이 생겨날 때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그때는 부모의 날에 '참'이라는 말을 안 집어넣더라도 참부모의 날이 되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과정에 있어서 '참'이라는 말을 쓰지만 말입니다.

참부모라는 말은 창세 이전부터 있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실 때 이상으로 했던 모든 전부는 참부모라는 그 목표를 중심삼고 만물을 지었어요. 이 만물을 짓게 될 때, 하나님이 먼저 환경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해와 달을 만들고, 이 땅을 만들고, 공기를 만들고, 물을 만들고 이렇게 그 환경을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런데 그 환경 가운데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이게 창조의 원칙입니다. 창조의 공식입니다.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다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는데, 그러한 플러스 마이너스가 합해 가지고 하나되면 그것이 발전하기 위해서 또 다른 플러스를 통해서 하나되어 나갑니다. 환경 가운데는 주체와 대상이 있는데, 그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게 된다면 더 큰 플러스와 하나되기 위해서 큰 마이너스가 있으면 더 큰 플러스와 하나되어 나가는데, 이것을 대응적인 상대라고 합니다. 더 큰 상대로서 대응해 커 나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창조의 공식, 하나님이 창조를 어떻게 했느냐 할 때, 우리가 요걸 축소시켜 가지고 단적인 결론을 내린다면, 환경을 지었는데 거기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다는 것입니다. 천지 만물이 모두 그렇습니다. 모두 주체와 대상이 있고, 그 주체와 대상이 작은 데서 큰 데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하나된 주체와 대상이 큰 마이너스가 돼 가지고 또 다른 큰 주체를 중심삼고 하나되는데 이것을 통일교회에서는 대응적 상대라는 말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시작되었습니다. 구원섭리라는 것은 정상적인 자리에서 떨어졌기 때문에 다시 돌아가는 걸 말합니다. 사람들이 병이 나 가지고 병원에 들어가서 생사지경을 헤매다가 거기에서 병을 고쳐 가지고 나올 때는 구원을 받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단적으로 딴 말로 하면 복귀되었다, 정상적으로 돌아갔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 역사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본래 타락이 없었으면 구원섭리의 역사는 없는 것입니다. 타락되었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이 다시 돌아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병난 사람이 병나기 전의 상태로 다시 돌아가기 위해서는 병고를 치러야 됩니다. 병의 고통을 치름과 동시에 거기에 필요한 모든 부대적인 요건들을 갖춰야 된다는 것입니다. 입원비라든가 약값이라든가 이런 모든 것을 치러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구원섭리 노정도 다시 돌아가기 위해서는 탕감이라는 것을 치러야 합니다. 그냥 못 돌아간다는 거예요. 거기에 해당하는 조건을 치르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탕감복귀라고 합니다. 그냥 돌아갈 수 없다 이거예요. 반드시 잘못된 것을 청산짓기 위한 대가를 치러야 되는데, 이것을 탕감조건이라고 합니다. '구원섭리역사는 탕감복귀섭리다. 탕감복귀섭리는 그냥 돌아갈 수 없다. 재창조섭리다.' 이렇게 통일교회는 구원섭리의 역사를 결론짓고 있습니다.

탕감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입니다. 재창조섭리를 해 나가는 데는 그냥 하는 것이 아닙니다. 거기에는 반드시 환경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지을 때는 환경을 지었습니다. 아까 말했듯이 바다를 짓고, 해와 달을 짓고, 물을 짓고, 공기를 짓고, 땅을 짓고, 이런 것을 기초로 해 가지고 거기서 모든 만물을 지었는데 반드시 주체와 대상으로 지었다는 것입니다.

모든 존재물은 주체와 대상간에 작용을 한다

만물 가운데는 광물이 있고, 식물이 있고, 동물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광물세계도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인간들은 모르지만 전부가 운동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원자세계에서도 양자와 전자가 운동을 하고, 그 다음 분자세계에서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전부 다 주체와 대상으로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들은 모르지만 모든 존재하는 물건들은 지남석과 같은 작용을 다 한다는 것입니다. 지구의 중력보다도 강하게 나타난 것이 지남석일 뿐이지, 그 이하의 모든 것도 자기 나름대로 전부 다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광물세계도 반드시 주체 대상 관계가 되어 있고, 식물세계도 주체 대상 관계인 수술과 암술이 있어 가지고 이것으로 번식합니다. 수술 암술을 중심삼고 모든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동물세계는 수놈 암놈을 중심삼고 작용하고, 인간세계는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작용하는 것입니다.

그 작용하는 중심은 도대체 뭐냐? 모든 것이 주체 대상 관계를 중심삼고 작용하게 된 그 동기가 무엇이냐? 그 내용이 무엇이냐? 이게 중요합니다. 그 내용이 뭐냐? 자기 나름의 운동을 하는데, 플러스 마이너스가 손해나기 위해서 운동하는 것은 없습니다. 반드시 둘 다 이익 될 수 있는 것을 바라기 때문에 작용한다구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시장에 매일같이 나가는데 하루에 얼마씩 손해 보기 위해서 나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매일같이 나가더라도 다만 십 원이라도 이익이 나야만 그걸 계속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이 주체와 대상 관계도 손해나기 위해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플러스되기 위해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 내용이 뭐냐? 둘을 이익 되게 할 수 있는 그 내용이 뭐냐? 이게 문제입니다. 그것은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경제적인 내용이라든가 지식적인 내용이라든가 혹은 권력적인 내용이 아닙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돈 가지고 둘이 이익 될 수 없다구요. 또 지식 가지고도 둘이 이익 될 수 없습니다. 지식을 내놓을 수 없는 것입니다. 돈도 그렇습니다. 서로 내놓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권력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볼 때, 그 내용이 뭐냐? 보이지 않는 그게 뭐냐? 그게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을 엮어 나가는 그 주류의 골수, 골수로 가는 그 흐름, 내용, 방향성이 뭐냐 할 때, 그것은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 사랑은 어디로 가는 것이냐? 뭘 하려고 하는 것이냐? 작은 데서 큰 데까지 뭘 하려고 하는 것이냐? 이게 문제입니다.

우주는 어디로 방향이 잡혀 있느냐? 그 방향성을 잡지 못하면 목적관이 나오지 않습니다. 공산주의자들은 진화론을 말하기 때문에 목적관이 없습니다. 그러나 모든 존재물은 벌써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으면 반드시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작용합니다. 그러니 그것을 연결시켜 가는 길이 사랑 길입니다. 사랑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데는 어떻게 가야 되느냐? 작은 물건에서부터 큰 물건이 전부 다 그 길을 가려면 작은 물건은 큰 물건에 다리를 놔 가지고 가고, 큰 물건은 더 큰 물건에 다리를 놔 가지고 더 높은 데, 더 높은 데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학교 교육의 단계를 중심삼고 볼 때, 초등학교에 간 후에는 중학교를 가야 됩니다. 중학교를 졸업하면 그 다음에는 고등학교, 그 다음에 대학, 대학원, 박사코스, 이렇게 높은 데를 향해서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욕심도 그렇잖아요? 욕심도 점점 커 갑니다. 맨 처음엔 '그저 낙제만 하지 않고 올라가면 좋겠다.' 그러다가 그 다음에는 '거기서 일등을 해야 된다.' 하게 됩니다. 1학년에서 일등하고 2학년에서 일등하고, 전부 다 일등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렇듯 사람의 욕망이라는 것은 낮은 데로 가려고 하지 않습니다. 낙제하겠다는 사람은 없다는 것입니다. 낮은 자리로 가려고 하지 않는다 이겁니다.

작용을 하게 하는 것은 사랑

그러면 이렇게 주체 대상 관계로 이어져 가지고 하나의 방향성으로 점점 높아지려고 하는 그 길이 있다 할 때, 그 길은 도대체 무슨 길이냐? 그것이 우주의 근본이 되고, 우주의 내용이 되고, 우주의 목적과 연결될 수 있는 하나의 흐름입니다. 그 흐름은 마음대로 가지를 않아요. 동기가 있어 가지고 목적을 향해, 하나의 방향성을 향해 가는 것입니다. 그 내용이 도대체 뭐냐? 그것은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존재하는 것은, 광석까지도 전부 다 상대를 따로 갖추어 가지고 식물로부터 동물세계로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식물은 뭐냐 하면, 광물을 흡수해서 삽니다. 식물의 구성요소는 광물입니다. 그러니 식물은 광물요소를 흡수하는 거예요. 원소가 107인가 108개 되는데, 그 모든 원소가 물질에, 물과 흙과 공기에 있는데 그걸 흡수해 나갑니다. 그걸 흡수해서 식물이 그렇게 자라는 것입니다.

또 식물은 거기서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동물 앞에 흡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다리와 같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동물한테 식물이 전부 다 뜯어 먹히는데, 그것은 망하는 것이 아니라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전체를 보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동물 가운데서도 곤충 같은 것, 새 같은 것, 저급한 동물은 큰 동물에 흡수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렇게 돼 있습니다. 바다의 고기를 보게 된다면, 저 깊은 심해에서부터 수면까지 온도의 차가 있는데, 온도의 차에 따라서 고기가 수백 계열이 있습니다. 제일 작은 고기는 표면에 있고, 조금 더 큰 것은 조금 더 깊은 데에 있고, 조금 더 큰 것은 더 깊은 데에 있습니다. 고래 같은 것은 바닥에서 사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다 큰놈이 작은놈들을 잡아먹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동물 가운데 왕이 뭐냐 할 때, 사자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사자가 재미있는 것이 수놈은 사냥을 안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 일본 식구들 중에 선생님이 말하는 한국 말 잘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찰스 다윈은 약육강식(弱肉强食) 이론을 말했습니다. 얼른 보면 그게 맞는 것 같습니다. '강한 놈들이 약한 놈들을 잡아먹는다. 강한 놈의 음식은 약한 놈들이다.' 이거예요. 그것은 보이는 이 자연계의 현상으로 볼 때 맞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물질 자체들도 발전하고, 고상한 이상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가질 때만 그래요. 고차적인 사랑을 찾아가려면 그래야 됩니다. 물질로서 찾아가는 그 목적이 어디냐? 이런 문제가 문제 돼요.

사람은 두 가지 내용을 가졌습니다. 정신적 내용과 물질적 내용을 가졌습니다. 정신이 먼저냐 물질이 먼저냐? 이것은 사유가 먼저냐 존재가 먼저냐 해서 철학에서 문제 되는 것인데, 유물사관과 유심사관을 중심삼고 종말적인 세계 혼란상을 이뤄 가지고 금후의 방향까지 혼미하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런 모든 전부를 근본에서부터 헤쳐 가지고…. 뭐 이건 오늘 참부모 얘기하고는 먼 얘기입니다.

진화론의 허구성

다윈이《종의 기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신을 부정했습니다. 모든 만물은 전부 다 진화해서 발전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진화론이 문제라구요. 그게 맞는 것이냐 안 맞는 것이냐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공산주의와 싸워서 공산주의를 타도해 버렸습니다. 오늘날 이론적인 면에서 그것이 옳은가 그른가를 실지로 실험해 가지고 과학적인 평가에 의해서 전부 다 결정지어 가지고 타도한 것입니다.

단적인 것을 얘기한다면 말이에요, 공산주의 세계에서는 '정신이라는 것은 물질의 부산물이다. 물질에서 나온 것이다.' 이럽니다. 그러나 유심 세계에서는 '정신으로부터 물질이 나왔다.' 이럽니다. 그러면 어느 것이 맞느냐 이겁니다.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세계가 엎치락뒤치락해 가지고 나왔다구요. 이미 공산주의라는 것은 없어져 버렸습니다.

단적으로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모든 것은 운동을 하게 되면 소모되게 돼 있습니다. 운동해 가지고 커 가는 법은 없습니다. 운동하면 반드시 작아지는 것입니다. 전기로 말하면 들어오는 힘과 나가는 힘이 있는데, 운동을 하기 때문에 들어오는 힘보다는 나가는 힘이 작습니다. 입력은 출력보다 크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아메바가 운동을 하게 된다면 작아지게 돼 있지 크게 될 수 없습니다. 발전이라는 말을 하려면, 아메바가 운동하기 전보다 큰 것이 가해져 가지고 아메바보다 더 큰 게 나와야 됩니다. 이런 논리가 역학적인 면과 상충되는 것을 어떻게 대답할 것이냐? 그게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아메바에서부터 이 인간까지 발전해 나오는 데는 수천 계열이 있습니다. 그 계열 가운데는 반드시 수놈 암놈의 사랑의 문을 통해 가지고 종이 번식되는 것입니다. 수놈 암놈 그 계열을 통해 가지고, 사랑의 문을 거쳐 가지고 번식됩니다. 낮은 것은 낮은 대로 사랑이라는 관계의 문을 통해 가지고 번식이 되고 확장되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베바로부터 수천 계열의 이 사랑의 문을 어떻게 타고 넘어가느냐? 사랑의 문도 없이 쑤욱 올라갔다 이 말이에요? 그런 미친 수작들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우주의 근본에 들어가서 보게 되면, 이 우주의 환경 가운데에는 주체와 대상이 있어 가지고 전부 다 운동하기 때문에 이게 문제가 됩니다. 요즘 과학자들은 이 우주는 힘으로 되어 있다고 말합니다.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그걸 따져야 됩니다.

남녀들이 사랑하게 될 때, 부모들이 반대하게 되면 생명을 걸고 '아이구, 결혼하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하고 야단합니다. 그래도 안 된다고 하면 밧줄에 목을 매서 목숨을 끊거나 투신자살하고 그럽니다.

그러면 그런 힘이 한꺼번에 확 나오느냐? 남자 여자, 이 청소년들이 맨 처음에는 눈이 맞아야 됩니다. 윙크를 하게 되면 웃든가 이래 가지고 작용이 벌어져요. 상대적 관계가 벌어져야 작용이 벌어집니다. 그러니 사랑이라는 힘이 있기 전에 사랑을 연결시킬 수 있는 작용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야 힘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작용이 먼저냐, 힘이 먼저냐? 어떤 거예요? 작용이 먼저입니다. 어떤 것이 먼저냐 할 때 힘보다도 작용이 먼저입니다. 작용을 거치지 않으면, 작용의 모든 것을 합해 가지고 연결시키지 않으면 힘이 나타나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도 그렇잖아요? 힘을 내게 될 때는 벌써 생각으로부터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되겠다.' 하는 마음의 작용을 해 가지고 큰 각오를 해야 확 힘을 내게 되는 것입니다. 그거 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힘이 되기 위해서는 작용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작용을 혼자 하느냐? 이게 근본 문제입니다. 작용을 혼자 할 수 있느냐? 혼자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작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됩니다. 아까 말한 것처럼 환경 가운데에는 주체와 대상이 있는데, 이것을 통해서 작용하는 것입니다.

요것을 통일교회에서는 가인 아벨 관계로 역사관에 대치해 나가는 거예요. 가인 아벨 관계로 역사가 엮어졌는데, 요것을 재창조원리를 통해서 복귀해 나가기 때문에 그것이 어떻게 역사에 적용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역사는 가인 아벨의 문제를 중심삼고 거꾸로 되었기 때문에, 원래는 정분합(正分合)이 정반합(正反合)으로 되었기 때문에 정반합에서 정분합으로 돌아가야 된다, 이런 논리를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반대로 되었다 이겁니다.

마르크스나 공산주의자들은 타락했다는 걸 모릅니다. 이 모든 만물의 중심이 인간인데, 인간 자체의 몸 마음을 가만히 보면 이게 싸우거든. 그래서 '투쟁이다. 투쟁이다!' 한 거예요. 그것은 타락을 몰라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정분합이 되어야 할 것인데 반대로 정반합이 되어 있으니까 정분합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래서 복귀의 논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작용은 혼자 할 수 있다?「없습니다.」혼자 할 수 있다!「없습니다!」혼자 할 수 없다?「있습니다.」없다고 대답해야 될 것 아니예요? 정신 똑바로 차려야 된다구요. 앉아 가지고 아기 보고, 옆 사람하고 히히덕거리면 안 되겠다구요.

작용하는 데는 반드시 어떻게 되느냐? 남자 여자가 좋아하면, 눈이 맞고 그러면 가까이 오기를 바랍니다. 마음이 작용한다는 거예요. '가까이 왔으면 좋겠다.' 한다 이겁니다. 여자들은 남자가 요렇게 가까이 오면 싫어하지 않습니다.

또 와 가지고는 '가만히 있지 말고 나를 좀 건드려 주었으면 좋겠다.' 하게 됩니다. 그래서 만져 주면 싫지 않다구요. 그래서 가만히 있어요. 여자가 가만히 있으면 조금 꽉 잡아도 괜찮거든. 그러면 모가지는 아프겠으니까 어깨를 잡는 거예요. 어깨를 잡아도 좋아하게 되면 가슴을 건드려도 괜찮다, 키스해도 괜찮다, 이래 가지고 그 다음엔 사랑해도 괜찮다, 이렇게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최후에 하나되게 하는 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힘이 나오게 될 때까지는 반드시 작용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작용이라는 것은 혼자 될 수 없습니다. 혼자 될 수 있다?「없습니다.」그래요. 내가 배우자구요.

그래서 모든 존재는 상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 얼굴을 보더라도 그래요. 눈이 하나만 있으면 얼마나 편리하겠어요? 왜 눈이 둘이냐? 우주의 공식에 맞아야 되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은 주체 대상이 운동하면서 하나의 중심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3점입니다, 하나 둘 셋. 운동하는 것은 반드시 중심을 중심삼고 3점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종적으로 보게 될 때도 이렇게 운동하더라도 3점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우주의 구성요소는 3점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얼굴도 3단계로 되어 있고, 눈도 3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흰자위, 갈색, 새까만 것, 이렇게 3단계입니다. 코도 하나 둘 셋이고, 귀도 하나 둘 셋, 입도 하나 둘 셋, 요것도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입니다. (몸 부위를 지적하시면서) (웃음) 모든 것이 공식화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 작용이란 혼자 할 수 없어요. 이렇게 전부 다 이론적으로 추구해서 그것이 정상화되어 가지고 누구든지 상식적인 기반이 돼야 됩니다. 진리는 상식을 벗어난 것이 없습니다. 뭐 이런 얘기 할 시간이 없습니다. 나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알지도 못하겠지만, 그런 사람들은 공동묘지를 향해 가는 사람들이니 그렇게 갈라져 가고, 산 넘어가는 사람은 그리로 가고, 산 밑에 있는 젊은 사람들은 세계를 수습해야 되겠기 때문에 알아야 됩니다. 늙은 사람들은 잠자도 괜찮아요. (웃음) 그래도 듣고 싶으면 듣고. 우주에 모든 힘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작용을 하는데, 작용을 하는 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 관계를 통해서 합니다.

구원섭리는 탕감복귀섭리

이런 관점에서 볼 때,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인데 그냥 갈 수 없다 이겁니다. 탕감해야 됩니다. 죄를 짓게 되면 그냥은 못 살게 되어 있습니다. 교도소에 가서 복역을 한 다음에 석방돼 나와야 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탕감복귀는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마음대로 안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패들도 마음대로 하는 녀석들이 많다구요. 그 모든 것이 원리원칙에 통해야 돼요.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은 법치국가입니다. 법에 통하지 않으면 파괴분자이기 때문에 반드시 법을 통해서 그 환경이 훅 불어 내 버리는 것입니다. 제거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귀하는 데는 재창조 원칙을 따라서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창조원칙이 뭐냐? 환경에는 주체와 대상이 있는데, 이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 안 되면 복귀고 뭐고 다, 천리의 존재세계에서 탈락되는 것입니다.

그래, 천운이라는 게 있다구요, 천운. 천운이라고 하면 운명론자들이나 하는 말이라고 할는지 모르지만, 그런 천운 말고 이 우주에 작용하는 힘이 있습니다. (녹음 잠시 끊김)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된 것은 이 우주의 공식 원칙에, 환경권 내의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 관계의 틀에 반발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요 두 패가 서로, 마음 패는 몸뚱이 패를 끌어다가 소화해서 하나 만들려고 하고, 몸뚱이 패는 마음 패를 끌어다가 하나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여기에 걸려 있습니다.

왜 이렇게 됐느냐? 타락됐기 때문입니다. 타락됐기 때문에 타락 안 된 그 공식과정을 거치려니 주체 앞에 대상을 하나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몸뚱이가 마음을 굴복시켜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지상으로 가요. 그건 수평이에요. 정치가들이 양심을 속이고 사기를 쳐 가지고 독재자처럼 '세상을 내 것 만들겠다.' 하는데, 그러다간 세상을 망쳐 버리고 만다는 것입니다. 몸뚱이는 가지면 더 갖고 싶고, 더 갖고 싶고, 또 더 갖고 싶어합니다.

여러분은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들도 그렇지요? 공식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어디까지 가느냐? 끝까지 가는 거예요. 세계를 다 가졌더라도 이 몸뚱이는 '야야, 뭐 남아진 것 있으면 전부 다 갖겠다.' 합니다. 세계를 자기 것으로 만들었는데, 그 가운데 금광이 있고 다이아몬드광이 있고 이러면 자기가 그 중에서 제일 좋은 것을 모아서 갖겠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정처 없이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정처 없이 돌아다니는 주체 대상 관계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문제입니다. 그걸 주체 삼아 가지고 상대적 관계가 되었으면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가정에서 시작해 가지고 국가를 지나 가지고 세계로, 전부 다 별의별 데로 끌고 다닌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하나 만드는 것이 아니고 세계로 끌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러나 양심이라는 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양심은 뭐냐? 횡적과 반대인 종적입니다. 종적이라는 거예요. 이 양심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정착하는 것입니다. 양심이 하자는 대로 몸이 굴복하면 몸이 하자는 것 이상 가치를 지니게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양심이 하자는 대로 하게 된다면 몸이 하자는 이상의 것을 찾아갈 수 있습니다. 왜? 종적이기 때문입니다.

남자 여자의 특성

사람은 높은 이상을 가져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은 어깨를 펴고 가슴을 내밀고 다니려고 한다구요. 가슴을 내밀고 어깨를 펴게 되면 이렇게 되잖아요? 90도 이상 봐라 이거예요. 여자에 대해서 '가슴을 내밀고 어깨를 펴라!' 하는 말 들어 봤어요? (웃음) 여자들은 어깨를 폈댔자 작아요. 여자는 머리를 중심삼고 요렇게 그려요. 남자는 머리를 이렇게 하고 이렇게 어깨를 크게 해 가지고 그립니다. 반대라구요.

그래, 여자는 왜 어깨가 없느냐? 여자가 어깨를 펴면 세상이 뒤집어져요. (웃음) 아래 위가 각각 비례가 맞아야 되니까 여자하고 남자하고는 이렇게 반대되는 것입니다. 여자는 이렇게 됐고, 남자는 이렇게 됐으니 딱 맞게 되어 있습니다. 여자도 남자 같게 되어서 뭘해요? 그러면 망국지세계가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요즘에 가다를 하고 다니는 여자들이 많이 생기지요? 그건 망국지종입니다. 맨 끝날에 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보고도 천지 이치를 알아 가지고 측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는 길을 걸어도 남자같이 이렇게 어깨를 흔들며 걸을 필요 없어요. (웃음) 여자는 어디 운동을 하느냐 하면 궁둥이 운동을 합니다. 명동 같은 데 가 보라구요. 가게 되면 여자들이 미니스커트를 입고 육체활동을 하는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 놓은 듯이 볼 수 있다구요. 궁둥이가 크거든. (웃음) 보라구요. 빨리 걷게 되면 뭐 엉덩이만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남자들은 빨리 걸으면 어깨와 팔을 흔들면서 걷습니다.

여자들은 왜 그래야 되느냐? 아기를 갖게 돼 있기 때문입니다. 빨리 걸어서 이로울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살랑살랑 살랑살랑 걷게 돼 있어요. 생리적으로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가다를 하고 다니는 것은 바람잡이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남자한테 수욕을 당하고서 '이놈의 남자를 때려잡아야 되겠다.' 이래 가지고 바람잡이가 된 패들이 그런 게 많다고 보는 거예요.

여자는 겸손해야 돼요. 땅에 45도 이상을 수그리고 다녀야 합니다. 그래야 안전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버티고 가다가 한번 넘어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다 천지조화에 맞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 여자는 아무 것도 갖지 않았어요. 여자 것은 없어요. 자기 몸은 전부 다 아기 것입니다. 얼굴은 여자 것이 아니라 남자 것입니다. 또 여자의 단 하나밖에 없는, 남자와 다른 그것도 남자 것입니다. 여자는 아무 것도 없어요. 여자는 빈 바구니, 빈 통입니다. 빈 통이라고 한다고 섭섭해하지 말라구요. 내 말이 아니라 그렇게 돼 있어요. 조금 더 얘기하면 기분 나쁘게 웃다가 망신당한다구요.

왜 그러냐? 빈 바구니가 나쁘냐? 나쁘지 않아요. 그 빈 바구니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서 가치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담 해와 두 사람밖에 안 만들었습니다. 천지를 창조한 대주인공이 아담 해와 두 사람밖에 안 만들었는데, 아담 해와는 아들딸 둘만 낳으라고 했어요, 얼마나 낳으라고 했어요? 많이 낳을수록 오케이예요. 많이 낳을수록 좋다 이겁니다.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다들 한 다스쯤 낳아라 이겁니다. 한 다스 알아요? 왜 그러냐?

여러분, 자기 동네를 찾아갈 때 혼자 가는 게 좋아요, 떼거리를 많이 거느리고 가는 게 좋아요? 혼자 가는 게 좋아요? 혼자는 외로운 것입니다. 잘 모르는 남의 동네에 들어가게 될 때는 많을수록 기세가 당당해 보입니다. 많을수록 당당한데 늙은 사람들을 많이 데려가면 당당해요? 아닙니다. 젊은 사람, 자기보다 나이 어린 사람이 많아야 당당한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앞으로 하늘나라에 들어갈 때 외아들을 데리고 갈 거예요, 많은 패거리를 데리고 갈 거예요?「많이 데리고….」똑똑히 얘기해요! 패거리를 데리고 가야 된다구요.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이상 하는 그 천국은 비어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오늘날 기성교회 사람들은 천국 가겠다고 야단을 하지만, 천국 가려면 천국의 규격에 맞는 생활방식과 법도에 따른 모든 것을 갖춰야 됩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 법을 중심삼고 지었습니다. 모든 질서는 법 위에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천국을 창조할 때 법을 따라 지었기 때문에 그 법에 맞을 수 있는 모양을 갖추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도둑놈의 패가 평화스런 마을에 들어와서 살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법을 다 알아야 돼요.

믿고 천당 가겠다고? 무식해도 유만부동이지, 그럴 수 있어요? 그건 도적놈 패보다 더 무서운 것입니다. 믿고 천당 가겠다고? 영계에 가 보라구요, 바울이 어떻게 하고 있나.

남자와 여자는 생리상태가 다르고 처해 있는 입장이 달라

남자와 여자는 생리상태가 다르고 처해 있는 입장이 달라요. 여자들이 말하기를 '남녀평둥권이다!' 하지요? 그렇게 생각했소, 얘기했소? 어때요? 남녀평등권을 주장하지요? 여자는 밥 먹는 것도 남자의 절반밖에 못 먹어요. 또 궁둥이 하나만 컸지, 남자를 당할 수 없습니다. 암만 죽고 야단해도 못 당해요. 몸뚱이 무게만 해도 여자는 남자보다 5분의 1은 적습니다. 작은 사람은 5분의 2가 적어요. 여기 일본 아가씨들은 나하고 비교하면 절반밖에 안 된다구요. 그래도 평등권이에요? 키로 봐도 같다고 할 수 있어요? 길을 가도 그렇지 않아도 작은 발로 따라가려면 땀이 날 텐데, 어슬렁어슬렁 따라가면서 '아이구, 죽겠다! 아이구, 죽겠다!' 한다구요. 이런데도 평등권이에요? (웃음) 큰소리하지 말라구요.

남녀공동 올림픽대회가 있다면 누가 챔피언 되겠어요? 종목이 백 종목이라면 남자 챔피언이 백 사람 되겠어요, 여자 챔피언이 백 사람 되겠어요, 여자 챔피언은 한 사람도 없겠어요? 말해 봐요, 여기 여자들! 언제든지 여자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요놈의 여자들! 말해 봐요! 남녀공동 올림픽대회가 있다면 여자가 한 종목이라도 떼서 이길 수 있어요? 말하기가 부끄럽다 그 말입니다. 말을 똑똑히 해주면 다들 부끄럽다는 거예요. 백 종목 가운데 하나도 없다 이겁니다.

바느질하는 데는 여자들이 나을 것입니다. 바느질하는 데는 여자들이 낫다고 하겠지만, 천만에! 미싱 선생도 여자가 적습니다. (웃음) 디자인하는 데 세계적으로 이름난 사람은 여자가 없어요. 무엇에 나아요? 아기 낳는 것밖에 없습니다. 여자가 세계적으로 챔피언 될 수 있는 것은 아기 낳는 것밖에 없다 이겁니다. 딴 거 있으면 대봐요.

여자들을 무시하는 것 같지만 사실이 그렇습니다. 사실은 사실대로 얘기해야지요. 사실을 사실대로 얘기하지 않으면 그건 졸장부요, 망할 패라구요. 기분 나쁘지만 할 수 없어요. 사실이오, 사실 아니오?「사실입니다」여자들이 사실이라고 대답했으니까 나는 이제 영원히 사실로 믿고 자신 있게 말합니다. (웃음)

그런데 평등권이 뭐예요? 같은 게 하나도 없어요. 이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평등입니다. 결혼 안 하는 여자가 평등권을 주장할 수 있어요? 여권운동 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못되게 행동해 가지고, 남녀관계가 들통나 가지고 갈 데 없는 여자들이 '남녀평등권이다!'라고 합니다. 내가 미국에 가서 이런 얘기를 하니까 '레버런 문은 남성우월주의자다!' 이러더라구요. 그래, 그 여자들을 모아 가지고 하나하나 따져 얘기하고 나서 나중에 '너희들 그래도 평등권이야?' 하니까 쑥 들어가더라구요. (웃음)

미국 가서 주체가 누구냐고 하니까 '여자가 주체지 남자가 주체야? 아기를 누가 다 낳았어? 여자가 다 낳았지!' 이러고 있더라구요. 그거 맞는 말입니다. 아기 낳는 데 주체는 여자라구요. 이야! 나 그거 처음 배웠다구요. '아기 낳는 데 주체는 여자 아니야?' 하길래 '아, 그거 그렇다.' 했습니다. 그래서 '동양에서는 남자를 주체라 하고 서양에서는 여자를 주체라고 그러는데 그거 어느 것이 맞을까?' 하니까 '그거 동양이 틀렸다! 서양이 맞다!' 그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러면 끌려가는 사람이 주체야, 끌고 가는 사람이 주체야?' 하고 물어 봤다구요. 자기들도 말할 도리가 없으니 할 수 없이 '끌고 가는 사람이 주체입니다.' 하는 겁니다. '그래, 여자하고 남자하고 어디 가게 되면 끌려가는 것이 남자지?' 하니 '그건 아닙니다.' 이래요. (웃음) 끌고 가는 것이 주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왔다갔다 왔다갔다하는 것이 주체예요, 자리 잡고 가만히 있는 것이 주체예요?「가만히 있는 게 주체입니다」마음과 몸을 볼 때, 마음이 왔다갔다하면 몸도 왔다갔다한다구요. 사람들이 말할 때 마음이 명령하는 대로 말하는 거예요, 몸이 명령하는 대로 말하는 거예요? 마음이 그렇게 결정하여 요렇게 요렇게 하고 싶다 해야 입이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동네방네에 걸고 다니면서 소문내고 야단스럽게 마사를 많이 일으키는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웃음) 아, 답변해 봐요.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여자예요, 여자! 그거 틀림없습니다.

그리고 입술을 보게 된다면 남자 입술이 두꺼워요, 여자 입술이 두꺼워요? 두꺼운 것이 얇은 것보다 큽니다. 입을 두고 봐도 누가 주체냐 하면 남자가 주체입니다.

그리고 얼굴에 한 가지 더 있고 없는 것을 두고 볼 때, 한 가지 더 있는 것이 주체입니까, 한 가지 더 없는 것이 주체입니까? 여자들은 수염이 없잖아요? (웃음) 점점 남자가 주체라는 것이 확실해집니다. 여기 손을 봐도 남자들은 털이 이렇게 납니다. 선생님은 털이 이렇게 났어요. 그래, 털도 여자가 많이 나 있어요, 남자가 많이 나 있어요? (웃음) 그래, 전부가 부정되는 거예요.

또 활동하는 데 있어서 궁둥이가 무거운 사람이 활동을 잘해요, 가벼운 사람이 활동을 잘해요? 남자는 궁둥이가 없어요. 그러나 여자는 망판석을 달고 있습니다. 앉아서 살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사회활동 하게 안 되어 있어요.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여자가 형편없는 것이 뭔지 알아요? 여자는 생리적으로도 주체가 될 수 없습니다.

그래, 남자가 왜 절대적인 주체냐? 사랑은 남자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상한 말이지요? 왜? 여자는 오목입니다. 오목은 물을 받아야 된다구요. 남자는 뭐예요? 볼록입니다.

받는 것이 주인이에요, 주는 것이 주인이에요? 말해요! 교주님이 저런 말 한다고 '쌍교주!'라고 할지 모르지만, 쌍교주라고 해도 짝 패 되는 쌍교주면 좋다 이겁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쌍이 나쁜 게 아니라구요. 쌍 되어 가지고 떨어지면 나쁘지만, 쌍 되어 가지고 올라가면 좋은 것입니다. 그래, 어느 게 플러스예요? 남자예요, 여자예요? 플러스는 남자입니다.

그리고 아기 씨가 여자에게 있어요, 남자에게 있어요?「여자에게 있습니다.」여자에게 있지. 그렇지. 틀림없이 여자라구요. 이 쌍것들아, 여자야? (웃음) 이렇게 욕을 해도 하나도 그런 사람이 없으니까 '문총재, 그 교주님이 공석상에서 쌍것이라고 얘기하더라. 그런 말을 어디 목사님이 하노?' 하지 않습니다. 이 목사님이 그런 얘기 잘 한다구요. 암만 욕을 해도 욕을 들을 사람이 없거든. 욕을 먹을 사람이 없으니 욕한 내가 부끄럽지, 앉아 있는 사람은 이러고저러고 할 여지가 없다 이거예요. 아기 씨는 여자에게 있지요?「남자에게 있습니다」여자들이 대답해 봐요!「남자에게 있습니다」남자에게 있습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 하나님에게 아기 씨를 옮겨 준 거예요. 이것이 상현 하현이 연결돼 있는 거예요. 연결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상현 하현, 상현이 플러스라면 하현은 마이너스가 돼야 됩니다. 보이지 않는 것과 보이는 것, 이것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돼야 되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이 가치가 있어

그래, 보이는 것이 귀한가, 보이지 않는 것이 귀한가? 여자들은 졌습니다. 아까 말하던 남녀평등권을 놓고 볼 때 여자가 주장할 것은 한 가지밖에 없습니다. 남자 여자가 완전히 사랑할 수 있는 자격자가 돼 가지고서야 남녀평등권을 부르짖을 수 있다! 남녀평등권은 오로지 사랑만을 가지고 말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무슨 사랑? 하루살이 사랑? 요즈음 프리 섹스는 하루살이 사랑입니다. 그런 사랑을 가지고 평등권을 말할 수 없는 거예요. 변하지 않는 사랑이라야 평등권을 주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변하지 않는 사랑.

여러분, 다이아몬드가 왜 보석이 되었어요? 다이아몬드 그거 탄소입니다. 나무 탄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돌도 아니라구요. 그게 왜 보석 중에 제일 좋은 보석이 되었어요? 굳다구요. 굳은 데는 누구한테 지지 않습니다. 굳은 것을 점령 안 당해요. 만고에 불변입니다. 굳은 것이 변하지 않기 때문에 다이아몬드가 보물의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금도 그래요. 금이 다이아몬드처럼 굳어요? 물렁물렁해서 손톱으로 긁으면 다 자국이 나요. 사실은 엿가락 같다구요. 겨울 엿가락은 딱딱 부러지지만, 이건 봄철 엿가락 같습니다. 그런데 누른 빛깔에서 변치 않습니다. 빛에 있어서 천년 만년 역사성을 초월해요. 그렇기 때문에 보물입니다.

또 진주도 있구만. 진주가 뭐가 좋아요? 하모나이즈, 화합의 색깔입니다. 이 색깔 저 색깔 전부 다 품는 겁니다. 봄철이 되면 화합의 환경이 벌어집니다. 땅과 하늘이 합해져서 화합하는 것입니다. 안개 낀 것같이 뽀얗고 잘 보이지 않잖아요? 가을날과 달라요. 화합의 색깔을 가지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누가 보더라도 다 마음이 순화되고 안정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의 빛깔이 변치 않는 것입니다. 이거야 뭐 망치로 딱 때리면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그 빛깔 하나가 변치 않기 때문에 보석이 되는 것입니다. 귀한 물건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란 양반은 어떠한 분이냐? 모든 면에 변하지 않는 분입니다. 하나님의 성품에 있어서 눈을 봐도 한 눈이요, 코를 봐도 한 코고 말이에요. 여러분은 두 눈을 갖고 있다구요. 두 눈입니다. 이 뉘시깔로 보는데, 마음을 통해서 보려고 하고, 몸뚱이를 통해서 보려고 하고, 두 눈이 있다구요. 몸뚱이 눈을 통해 가면 사망으로 흘러가는 것이요, 마음의 눈을 통해 가면 영생의 길로 가는 것입니다. 종교와 비종교권의 두 패로 갈라지는 거예요.

악마는 같은 것을 취급하더라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인정 안 하려고 그런다구요. 악마는 매번 변하는 것입니다. 매번 변하는 변덕쟁이라구요.

그러면 사람에 있어서 어떤 사람이 보물 같은 사람이냐? 내가 뭐라고 그랬나요? 사람에게 있어서 보물 같은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아까 말한 거와 같이 보물은 변하지 않기 때문에 귀한데, 사람에게 있어서 변하지 않는 것이 무엇이냐? 이런 문제를 따지고 들어가야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 '그것은 돈이다!' 그렇습니까? 아주머니, 돈 좋아하지? 얼굴이 저렇게 생기면 돈 좋아하는 타입이야. 돈이다! 돈이 변해요, 안 변해요? 변합니다. 또 지식이다! 지식이 변해요, 안 변해요? 대한민국의 지식은 대한민국에서나 써먹을 수 있지 어디 가서 못 써먹습니다. 법을 중심삼은 모든 것이 그래요. 풍토, 지리, 역사 전부가 대한민국에서만 필요하지, 딴 데 가면 못 써먹는다구요. 그거 안 통한다 이겁니다. 세기를 극복해야 돼요. 몇백 년, 몇 세기를 극복해야 되고, 과거 현재를 극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권력이다!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이라는 말이 있어요. 꽃은 열흘을 못 간다는 것입니다. 변한다 이겁니다. 아무리 자랑했더라도 오래 못 가는 것입니다. 권력이 얼마나 가요? 요즈음 김영삼 대통령이 대통령이 돼 가지고 지금 세상천지가 내 천지 같은 입장인데, 그 천지가 영원히 가요? 영원히 갈 것 같아요, 가다가 뒤집어질 것 같아요? 뒤집어지면 안 되지요. 계속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권력도 변하고, 지식도 변하고, 돈도 변합니다. 이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변하는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돼요. 그거 이론적으로 맞는 말입니다. 진리는 이론에 맞아야 돼요. 여기에 새로 온 사람, 초급생이 많이 왔다고 보는데 말이에요.

생명·양심·혈통의 근본인 사랑은 변치 않아야

그러면 사람에게 있어서 변하지 않는 것이 무엇이 있느냐? 양심이 변해요, 안 변해요? 또 생명이 변해요, 안 변해요? 여기 이름이 뭐야? 이 사람의 이름은 변하지 않지만 사람은 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름을 남기려고 하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변하는 겁니다.

사람에게 있어서 변하지 않는 것은 양심과 생명입니다. 어릴 때 생명이나, 중년 생명이나, 노년 생명이나 생명은 귀한 겁니다. 자기와 갈라놓고 싶지 않고, 언제나 나와 더불어 하나되려고 하는 겁니다. 한계선을 넘어서 언제나 오래 있고 싶어하고, 오래 살기를 원한다는 겁니다. 오래 살기를 원하는 무엇이 있다 이겁니다.

그 다음에는 대한민국이 오래오래 가기를 원합니다. 그것이 사람으로 말하면 혈통입니다. 민족이 연결되는 핏줄을 따라서 계속되기를 원합니다. 내가 북한에 가서 핏줄은 물보다 진하다는 말을 했지만, 핏줄을 따라 연결되는 겁니다. 핏줄은 변화를 좋아하지 않아요.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을, 일족이면 일족을 보호하려고 하는 겁니다. 모든 동물도 그래요, 본능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뭐가 변하지 않느냐? 핏줄도 가다가 끊어져요. 끊어질 수 있다구요. 그렇다면 끊어지지 않는 것이 뭐냐? 이게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에서부터 시작해서 끊어지지 않는 생명이 연결되고, 사랑으로 남자 여자의 생명이 격동해 가지고 하나되어서 핏줄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 근본이 사랑입니다. 인간의 근본 생명이니 전통이니 핏줄이니 하는, 자기 아내니 자녀니 하는 그게 뭐예요? 핏줄을 연결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상대로 말미암아. 그것이 무엇에 의해 동하느냐? 그 모체가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남자 여자가 하나될 수 없습니다. 이게 얼마나 달라요? 남자 여자가 둘이 맞붙어서 하나될 수 있어요? 하나는 하늘이고 하나는 땅인데, 그거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겁니다. 그건 인간의 조화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생명의 근본도 되고, 양심의 뿌리도 되고, 혈통의 뿌리도 됩니다. 그런데 그 사랑이 왔다갔다하면 핏줄도 왔다갔다하고, 생명도 왔다갔다하고, 양심도 왔다갔다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큰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만은 변치 않아야 된다는 논리를 우리는 싫더라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왜? 그것이 왔다갔다하게 된다면 양심도 왔다갔다하고, 생명도 왔다갔다하고, 전통도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변하지 않는 보물의 자리로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어디에 세워야 되느냐? 어디에 세워야 되겠어요? 생명에 세워야 되겠어요, 사랑에 세워야 되겠어요, 양심에 세워야 되겠어요, 핏줄에 세워야 되겠어요?「사랑에 세워야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랑이 보배스럽고 귀한 것이 되려면 어떻게 돼야 되느냐? 그 사랑만은 변할 수 없어야 된다, 변해서는 안 된다, 이런 논리가 성립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귀한 보물의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결론을 내려도 어느 누가 '안 돼!' 할 사람이 없다구요.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있어요?「없습니다.」대답을 빨리 해야 말을 해도 혼란이 되지 않고 올바로 하지. 가만히 있으니까 내가 대답도 하게 하고 싶고, 또 물어 보고 싶어서 그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낮입니다. 12시가 가까워 와요. 12시, 대낮에 대답했기 때문에, '밤에 대답해서, 아이구, 정신이 헛갈렸다.' 이런 말을 못 한다구요. 똑똑히 말해요.

사랑이 변하길 바라요, 변치 않길 바라요?「변치 않길 바랍니다.」왜? 생명보다 귀하고, 혈통보다 귀하고, 양심의 뿌리기 때문에 양심보다 귀하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가야 할 최후의 종착점

그러면 '내가 보배스러운 사람이다!' 할 때, 여러분은 대한민국의 보배가 될 거예요, 세계의 보배가 될 거예요, 하늘나라의 보배가 될 거예요? 오늘 말씀 제목이 '참부모의 날과 천지인애 완성의 날'인데, 그게 무슨 말이에요? 그러면 대한민국에서 변하지 않는 사랑의 대표자가 될래요, 세계에서 변하지 않는 사랑의 대표자가 될래요, 천지는 하늘땅을 말하는데 하늘땅의 변하지 않는 사랑의 대표자가 될래요, 아니면 하늘땅의 근본이 되고 그 모든 것의 종착지고 중심이 되는 그것을 휘어잡아 가지고 마음대로 휘저을 수 있는, 그 뿌리 되는 사랑을 중심삼고 변하지 않는 대표자가 될래요?「하늘땅의 근본 되는 사랑을 중심삼고….」

천지인애(天地人愛)가 뭐예요? 천·지·사람, 하늘·땅·사람의 사랑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늘의 사랑, 땅의 사랑, 사람의 사랑, 다 들어가는 거예요. 천지인애 완성의 날인데, 완성의 날이 뭐예요? 그거 좋은 날이에요, 나쁜 날이에요?「좋은 날입니다.」오늘만 좋은 날이에요, 영원히 좋은 날이에요?「영원히 좋은 날입니다.」알기는 아는구만. (웃음) 그래서 구원섭리가 가능한 것입니다.

요런 걸 똑똑히 알게 되면 그 시시한 것은 보따리 갖다 다 집어던진다구요. '시시한 것 달고 다니는 이 거지 새끼야, 이 자식아!' 해서 다 집어던지고 요 훈도시(ふんどし;들보)만 하더라도 부끄럽지 않아요. '너희들은 암만 자리잡고 뭐 하더라도 다 변하는 생명을 가지고 있다. 혈통이고 양심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변한다. 나는 훈도시를 차고 있지만 변하지 않는 사랑을 갖고 다닌다.' 이런다 이거예요. 정말이라구요. (웃음) 그렇더라도 부끄러울 것이 없다구요. 천지인애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 꼭대기에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꼭대기에 뿌리 되는 하나님이 있다면 천지인애 완성의 대표자로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자격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어떻게 있겠어요?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하나님, 나하고 사랑합시다.'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지금의 입장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천지인애 완성한 그런 자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좋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변하지 않는 걸 좋아하겠어요, 변하는 걸 좋아하겠어요?「변하지 않는 걸 좋아합니다.」하나님 자신이 억천 만만세를 산다면 억억 만만 세세세를 사는 그런 사람이 있다면 달라붙어서 놔 주겠어요, 안 놔주겠어요?「안 놔 줍니다.」하나님을 완전히 자기 주머니에다 몰아넣을 수 있는 그런 힘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 꺼이 꺼이 꺼이.' 하면 하나님도 할 수 없이 따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팡이를 든 몇만 살 먹은 할아버지가 되었지만 어슬렁어슬렁 내가 가는 데로 따라오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 아주머니는 그런 것 바라요? 아줌마는 축구 같은 운동을 했으면 잘 했을 텐데. (웃음) 알겠어요?「예.」

인간이 가야 할 최후의 그 종착점이 뭐냐 할 때, 그것은 지식의 왕자도 아니요, 백만장자나 억천만 장자도 아니요, 세계를 통일한 사람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단 하나, 사랑을 중심삼고 천상세계 지상세계, 만유의 존재 앞에 '나를 따라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서면, 만유의 존재는 주체 대상 관계로 엮어져 있기 때문에 사랑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 나름의 사랑을 따르는 것입니다.

광물은 광물 나름의 사랑, 식물은 식물 나름의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꼭대기 자리에 선다면 자기 궁둥이 뒤에 백만 천만장자가, 세계 보물단지들이 전부 다 주렁주렁 따라오게 마련입니다.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천상물정까지 헤아리신 아버님

문총재는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습니다. 세상에 따라지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로 따라지 아니예요? 나는 더 따라지입니다. 왜? 세상의 욕을 많이 먹다 보니 자기 가까운 사람들은 다 떨어져 나가고 혼자밖에 안 남았다는 것입니다. 40평생을 욕을 먹고 산 사람이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와서 달라붙었다가 떨어져 나갔는지 몰라요. 여기 햇내기들은 달라붙으려고 왔다구요. 이제 조금만 더 가면 다 떨어질 패라고 생각되는데, 섭섭해요, 섭섭지 않아요? 섭섭해도 할 수 없다구요.

윤박사도 여편네를 데리고 앉아서 바라보고 있지만, 저 사람도 어떻게 될지 모른다구요. 조금만 손해나면 '죽는다!' 할 거예요. 예수님 제자들도 그랬어요. 베드로니 무슨 사도니 무엇이니 하며 기성교회가 야단하지만, 그 사도 녀석들도 쓸 만한 녀석은 하나도 없어요. 배신자의 후계자입니다.

이런 말 한다고 기성교회에서는 나보고 이단이라고 합니다. 그래, 베드로 야고보 등 12제자가 배신자의 후계자예요, 신신자의 후계자예요? 믿고 믿는 후계자예요, 배신자의 후계자예요? 어떤 거예요? 배신자의 후계자입니다. 배신자를 두고 뭐 이러고 저러고….

예수님이 실패자예요, 성공자예요? 실패자입니다. 보라구요. 오죽 못났으면 십자가에 달려 죽었겠어요? 그리고는 부활해서 40일씩 있어 가지고 떨어져 나간 그 제자들을 모아서 다시 인도했으니, 그게 얼마나 처량강산이에요? 실패자의 수습입니다, 실패자의 수습. 기성교회는 그런 거 다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걸 다 알고 얘기해 주면 새로운 말을 한다고 '어, 이단이다!' 하는 거예요. 누가 이단이고 정단인지 두고 보라는 거예요. 이단이라고 해서 그 이단을 누가 알아줘요? 영계에 가 보라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영계의 똥구덩이까지 다 뒤져 가지고 이 놀음 하고 있는 겁니다. 세상물정 훤히 알고, 천상물정 훤히 알고, 하나님이 어떤 분이고, 예수가 어떤 분이고, 났다는 성자들을 만나 가지고 다 뜸떠먹고 나타난 사나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자도 내 제자, 석가도 내 제자, 마호메트도 내 제자, 예수님도 내 제자다 이겁니다. 그랬더니 '어―!' 하고 야단이 난 것입니다.

이란의 호메이니는 교단의 이름으로 문총재 사형식을 했다구요. '어, 마호메트를, 그런 성자를 자기 제자라고 하다니 사형이다!'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 그것이 만약 영계에 가서 사실이라면 어떡할 테예요? 나는 보고 알고 실험 필해 가지고 얘기하는데,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면서 어떡할 테예요? 거꾸로 달려 매이는 것입니다.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보라구요. 내가 이렇게 따라지가 되어서 40평생을 외롭게 살았는데 외로워도 지금까지 내 친구가 하나도 없다구요. 스승도 없고, 믿을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여기도 믿을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내가 믿질 못해요. 여기 박보희 왔나?「예!」박보희 이 녀석도 못 믿는 사람이라구요. (웃음) 곽정환이 왔나?「예!」저 녀석도 못 믿는 거예요. (웃음)

자기 자신을 자기가 믿을 수 있어요? 여러분 자신을 믿을 수 있어요? 자신도 못 믿는 세상인데 누구를 믿어요? 그러나 나는 나를 믿습니다. 그게 달라요. 세상은 자기를 믿을 수 없지만 나는 나를 믿습니다. 나 혼자 나를 믿어요. 내가 말한 것은 내가 믿기 때문에 이루어지지 않으면 내가 이루어 놓는 거예요. 그것이 다른 것입니다. 내가 나를 믿기 때문에 내가 말한 것은 틀림없이 그 일을 이루고야 마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무슨 말 했나요? 내가 나를 믿기 때문에 어떻게 한다구요? 보통 사람들은, 세상 사람들은 말한 것을 다 흘려 버리지만, 나는 나를 믿기 때문에 내가 한 말은 만약에 안 되면 내가 꼭 이루고야 말아요. (박수) 그게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가정을 넘고, 나라를 넘고, 세계도 넘었습니다.

이제는 선생님이 하는 일을 믿어 주는 세상이 되었다

이번에 고르바초프가 왔다 갔지요? 이번에 내 동생이 되어서 갔어요. (박수) 아, 가만히 있어요. 이번에 회합을 가졌는데, 본회의 끝나고 한남동에서 둘이 만나 가지고 비밀 얘기를 했는데 그 가운데는 세계사적인 비밀이 많다구요. 그거 얘기해 주면 좋겠지요? (웃음) 이번에 의동생을 만들었어요. '너는 나보다 10년 이상 아래니까 동생 중의 동생이다.' 하니까 '아,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 거예요. 차 타고 가면서 박보희보고 '나는 레버런 문의 동생이다. 형제다!' 하면서 좋아하더라는 거예요. 그 사람이 소련에서 대통령이 되고 안 되고는 내게 달려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7대 정상 국가들이 전부 다 화합해서 소련 도울 수 있는 일을 계획하자!' 한 거예요. 이제 내 말만 들으면 유명해질 것입니다.

이제 내 말을 들어서 남북총대회를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삼팔선 완충지대에서 미군, 인민군, 한국군으로 둘러싸인 가운데 양국 연합대회를 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통일이 가까워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그래서 그에게 '당신 내 말대로 하면 영웅 됩니다.' 한 거예요. 노벨 평화상을 타 가지고 그걸 안고 죽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써먹고 죽어야지.

그런 일은 내가 잘 한다구요. 그거 알아요? 나라도 없고 혼자밖에 없지만 그런 일을 잘 하게 되어 있어요. 왜? 이제는 문총재 하는 일을 세상이 믿어 주려고 합니다. 그야말로 이제, 선의 사기도 칠 때가 됐어요. (웃음) 아니예요. 사기 칠 줄만 알면, 세계를 주머니에 몰아넣을 수 있는 끈을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거 흥미진진해요? 미국 대통령도 내 손에 놀아나고, 미국 상원의원들도 내 손에 놀아나고, 한국 대통령도 이제 두고 보라구요. 내가 '노' 하면 끽이고, '예스' 하면 키익입니다. (제스처를 해 보이심) (웃음과 박수)

일본 정부도 그래요. 요전에 내가 무슨 얘기를 했느냐 하면, '일본 천황은 평성(平成)이기 때문에 땅에 가깝게 붙고, 일본 수상은 호소카와(細川)니 끝장났다!' 했어요. 이제 끝장난 것입니다. 수습할 도리가 없다구요. 이번에 나카소네를 김일성을 만나게 하기 위해서…. 북경을 통해서 수상들이 김일성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그 녀석들한테 말을 시켜야 됩니다.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녀석들을 데려다가 말을 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 자유세계에 비밀얘기가 나옵니다. '이 녀석아! 왜 원자고 핵이고 무엇이고 해 가지고 야단이야? 남북한의 7천만을 다 잡아먹으려고 그래? 이 독재자, 살인마.' 하면서 들이 죄기는 겁니다. '아니야, 아니야!' 해도 그냥 그대로 발표해 버리는 것입니다. 우리 [워싱턴 타임스]에 발표하는 거예요. 공석에서 얘기해서 세계 나발을 통해 들려오는 그 말을 듣고 행동 안 할 수 있어요? 몰아넣어야 된다구요.

김일성도 남북통일 못 하고 여기 남한도 남북통일 못 합니다. 내 힘을 빌려야 돼요. 여기 있는 사람은 국회의원들인가?「지부장들입니다.」지부장? 그러면 내 부하들이네. (웃음) 부하라는 말 듣기 싫어요, 좋아요?「좋습니다.」얼굴이 나보다 잘생겼는데 뭐 좋을꼬? 남자들이 그거 좋아하면 문선생을 타고 올라 가지고….

남자가 주체인 이유

돌아갑시다. 돌아가요. 남녀평등을 이야기하다가 외도했습니다. 말하다가 본 수준을 잃어버리면 안 돼요. 남녀평등권에서 남자가 주체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체다, 했습니다. 그러면 남자는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주체인데, 주체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을 가져야 되느냐? 참사랑과 참사랑의 생명의 씨를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사랑이 필요하냐? 변하지 않는 사랑을 가진 사람은 참사랑과 생명의 씨를 받는 데도 기쁘게 받을 수 있고, 기쁘게 받은 것을 기쁘게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여자는 아기 씨를 받아 가지고 큰 아기를 낳아서 그 부모와 남편에게 주는 것입니다. 그게 평등권 이상입니다.

그러한 사랑을 가지고, 변하지 않는 사랑에서 태어난 그 아들딸은 영생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자라면 영생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영원한 사랑을 바라요, 일시적 사랑을 바라요? 영원한 사랑, 영원한 어머니 아버지, 영원한 그 사랑은 하나님과 통합니다. 하나님이 뿌리니까 하나님의 뿌리와 연결된 참된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은 참사랑이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된 참생명의 씨를 받았기 때문에 영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전체를 받았기 때문에 그 아들딸은 영생해야 된다는 것이 이론적 결론입니다.

여러분은 영생할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어떻게 해야 돼요? 참사랑을 가져야 됩니다. 변하지 않는 여자가 돼야 됩니다.

그래, 처녀 때 시집갔는데 또다시 시집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시집간 여자가 바람을 피워야 되겠어요, 안 피워야 되겠어요?「안 피워야 됩니다.」이놈의 뉘시깔로 자기 남편보다 잘난 남자를 보았을 때 '저 남자하고 한번 살아 보면 좋겠다.' 그런 마음 가져야 되겠어요, 안 가져야 되겠어요?「안 가져야 됩니다.」안 가져야 돼! 그런데 그런 패들이 많다구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변하는 사랑은 안 됩니다. 사랑은 두 길이 아닙니다. 한 길이에요. 앞에서도 말했듯이 식물세계, 동물세계, 모든 만물도 전부 다 주고받으면서 가는 것은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은 사랑은 큰 사랑에 다리를 놓는 거예요. 작은 것은 자꾸 커져야 하니 사랑의 사다리를 타고 자꾸 올라가는 것입니다. 넓어지고 높아지는 거예요. 이렇게 사다리가….

사람은 어떤 사람의 아들딸이 돼야 되고, 어떤 사람의 형제가 돼야 되고, 어떤 사람의 남편이나 아내가 돼야 되고, 어떤 사람의 부모가 돼야 되는 것이 공식이에요. 이건 천만년을 가더라도 변함이 없습니다. 이런 것을 다 알아야 돼요.

내가 인간다운 생활을 잘 하려면 아기가 하나님 이상 기뻐할 수 있는 아버지가 되면 돼요. 그러면 오케이입니다. 형제 중에도 마찬가지예요. 누이동생은 오빠를 하나님같이 위하고, 또 오빠는 그 누이동생을 하나님 동생같이 위할 수 있는 그런 형제가 되면 그것으로 오케이입니다.

또 부부는 뭐냐? 통일교회는 이성성상의 논리가 있다구요. 이성성상이라고 해서, 남자와 여자가 둘이 짝자꿍한다고 그래서 음란한 단체라고 소문도 났지만 말이에요, 이성성상입니다. 남성격은 성상이라고 하고 여성격은 형상이라고 해요. 양심을 성상이라고 하고 몸을 형상이라고 합니다.

가정의 모형 기준은 형제·부부·부모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성상적인 하나님의 성품을 받아 가지고 나고, 여자는 형상적인 성품을 받아 가지고 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하나돼요. 정(正)에서부터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갈라졌던 것이, 분(分) 했던 것이 합(合)해야 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것이 갈라졌다가 둘이 합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것이 남자와 여자로 갈라졌다가 합하는데, 합하는 데는 보이지 않는 것으로 합하는 것이 아니라 실체로 합해야 됩니다. 그래서 실체적인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한 카테고리(범주)이기 때문에 영원히 바꿀 수 없는 거예요. 할아버지와 할머니, 어머니와 아버지, 자녀의 3단계입니다. 이게 공식이에요, 공식.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되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같이 대해야 됩니다. 여편네는 하나님의 아내예요, 아내. 실체를 가진 하나님의 아내라는 것입니다. 타락했으니까 그렇지, 원래는 그렇다는 것입니다. 또 남편은 뭐냐 하면, 체를 가진 하나님입니다. 실체를 가진 플러스고 마이너스예요. 실체를 가진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틀어지면 논리적으로 안 맞기 때문에 정신과 물질의 통합논리를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부모가 필요하지요? 부모가 있으면 자녀가 있습니다. 자녀들은 젖을 먹고 클 때는 모른다구요. 그러니 형제가 들어가서 부모, 형제, 부부입니다. 크게 잡으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왜 자녀는 빼느냐? 자녀는 아기들이 젖을 먹을 때거든요, 말을 할 때까지. 그러다가 자라서 형제들은 갈라지는 거예요. 아담 해와도 갈라져 가지고 합하는 거예요. 결혼 때 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에서부터 그렇게 돼요. 부모, 그 다음에는 뭐예요? 형제, 부부입니다. 그거 아니예요? 형제, 부모, 부부입니다. 아기를 왜 안 집어넣느냐? 아기는 젖을 먹을 때니까 빼도 괜찮다 이거예요. 형제가 작아지면 아기지요?

인간살이의 생활기대, 가정형태의 모형기준이 뭐냐? 형제, 부부, 그리고 부모입니다. 그것이 어디서 왔느냐? 하나님에서부터 온 거예요, 하나님에서부터.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냐? 아들딸을 제일 좋아해요. 하나님 가정의 형제를 제일 좋아합니다. 그리고 영원히 둘이 나누어 지지 않게끔 부처끼리 밧줄로 동여매어 짝자꿍이 되어 가지고 죽자 살자 하며 좋아합니다. 그렇게 살면서 아기를 낳는 거예요. 그러면 어머니와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형제, 그 다음에는 부부, 그 다음에는 부모입니다. 그것이 누구냐? 하나님이 그렇게 자랐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성교회에 '하나님이 한꺼번에 컸느냐, 하나님도 자라 나왔느냐?' 물어 보면 몰라요. 이건 뭐 세상을 깜깜히 모르면서 '하나님이 제일이다.' 하는 거예요. 제일인데, 제일인 내용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어떻게 제일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것이 다 이론에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근본 원인과 결과를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원인과 결과를 확실히 알고 제시해

기성교회에서는 원인을 몰라요. 결과를 몰라요. 통일교회는 원인이 확실하고 미래가 확실해요. 이제부터 세상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확실히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자신만만해요.

기성교회에서는 '구름 타고 주님이 온다. 주여, 주여, 주여!' 해서 요지경이 벌어져요. (웃음) 뭐 죽는다고 땅을 치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한다구요. 암만 떠들어 보라구! 몇억만 년을 가더라도 주님은 구름을 타고 절대 안 옵니다.

보라구요. 구약성경에 엘리야가 구름을 타고 온다고 했다구요. 불수레를 타고 온다고 했는데, 그것을 가지고 유대나라에서는 지금까지 엘리야가 와야만 메시아가 온다고 한다구요. 그런데 지금까지 믿었더라도 엘리야가 왔다는 말을 들어 봤어요?「못 들었습니다.」못 들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예수 이단자!' 그러고 있는 거예요.

예수가 와서 '엘리야는 세례 요한으로 왔다.' 했을 때, 그 당시의 사람들은 요즈음 기성교회 사람들과 딱 마찬가지로 '요놈의 이단자의 괴수 예수! 이놈의 자식아, 네가 엘리야가 세례 요한으로 왔다고 말하는 것은 네가 메시아를 해먹기 위한 것이 아니냐? 이놈의 바알세불의 왕아!' 해서 마귀 왕이라고 했다구요. 맞는 말입니다. 틀림없이 말라기 성경에 엘리야가 와 가지고 오시는 주의 길을 곧게 한다고 했는데, 불수레를 타고 하늘에 올라간 엘리야가 안 왔는데 사람으로 왔다고 하니 '이놈의 자식, 네가 메시아 해먹고 사기 치려고 그러느냐!' 한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사기꾼이 되어 있다구요. 예수가 사기꾼이 되어 몰려서 죽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기성교회에서는 '구름을 타고 온다는데, 구름 타고 안 와? 사람으로 온다고, 이 사기꾼아? 마귀 왕아!' 이래요. 내가 마귀 왕이 됐지요? 말하는 게 마귀 왕의 얘기예요, 무슨 왕의 얘기예요? 사기꾼의 얘기예요, 정통에 가까운 얘기예요?「정통입니다.」정통인지, 부정통인지 모르겠다구. 가 봐야 알지. (웃음) 나도 몰라요.

나를 믿지 말라구요. 사기성이 농후해요. (웃음) 그러니 믿지 말라구요. 믿지 말라고 했는데, 믿어 가지고 망하겠으면 망하고 흥하겠으면 흥하라구요. 나 모른다구요.

그렇지만 망했다는 사람을 못 봤어요,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믿고 나서, 이렇게 손해가 났습니다. 나 손해배상을 청구합니다.' 하는 이를 못 봤다구요. 통일교회를 믿고 십년이 됐으면 그만큼 좋은 사람이 됐느냐, 나쁜 사람이 됐느냐? 못났던 사람도 좋은 사람이 됐다고 하더라구요. 깡패들이 전부 다 애국자가 됐다구요. 그거 잘됐어요, 못됐어요?「잘됐습니다.」

그래, 하는 말들이 '통일교회에 다니는 그 제자들은 좋은데, 스승 녀석은 틀렸어!' 그러더라구요. (웃음) 거 좋다는 거예요. 거 좋은 말입니다. 사기꾼들은 오지 말라는 거예요. 광고 중에서도 그런 멋진 광고가 없어요. 도적놈 사촌들은 담 넘어가 가지고 공짜를 찾아다니는 것인데, 여기가 좋다고 하면 그 도적놈들이 먼저 들어와 가지고 사기를 치고 별의별 요지경을 부리는 거예요.

그러니 그런 사람들을 쫓아내기 위해서 '통일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은 좋지만, 통일교회 그 선생은 사기꾼이다. 마왕이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사람은 문총재한테 오지를 못해요. 문총재가 결정을 안 하면 하나도 뭐가 생기지를 않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작전적으로 그렇게 하는 것은 통일교회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아멘!「아멘!」(박수)

아아, 가만히 있어요. 한창 고조되어서 말하는데 그걸 잘라 먹으면 실례예요, 실례. (웃음) 나는 그 박수가 얼마나 미운지 몰라요. 박수치는 걸 제일 싫어해요. 언제든지 중요할 때는 딱 사탄이 들어와서 박수를 치더라구요, 못 듣게. 박수치고 나면 무슨 말을 했는지 그 끝을 잘 모르거든. 박수를 안 쳐도 괜찮아요. 언제나, 종일 친 것으로 알아들을 테니까 가만히 앉아 있으라구요. 그 대신 말한 것을 잊어버리지 말고 잘 간직해요.

여기에 서 있는 사기 왕이 행차하나이다! '아멘' 할 사람은 해봐요. (웃음) 사기 왕 행차, 세뇌공작 왕초 행차! '아멘' 해봐요.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노멘!」이놈의 통일교회 패들은 다 세뇌가 돼서 그렇지. 한 가지 틀림없는 것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10년이면 10년만큼 달라진 것만은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땅에 떨어지게 달라졌어요, 땅에서 올라가게 달라졌어요?「땅에서 올라가게 달라졌습니다.」에이, 쌍것들아! 정말이야?「예.」

그런데 왜 나를 그렇게 세상이 욕을 해요? 여러분이 욕먹기 싫어하기 때문에 나를 욕한다구요. 간단한 것입니다. 왜 계속해서 선생님을 욕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가만히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통일교회의 사람들은 잘났다고 하는데, 여러분이 '잘난 사람의 말을 들어라, 쌍것들아!' 하면서 설교도 해보라구요. 그러면 내가 욕을 먹겠어요, 칭찬을 받겠어요? 윤박사!「예.」아비가 죽었다구, 아비. 죽기 전에 전도하라고 그랬는데…. 영계에서 어떻게 되겠어? 뭐 요즘에 와서는 '입회원서를 써 놓고 갔습니다.' 하던데, 틀림없이 써 놓고 가기는 갔나? 나는 못 봤어. 나는 못 봤다구. 그 할아버지의 얼굴을 몰라.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틀림없이 변화된 것만은 사실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난 안 그래!「그렇습니다!」이 쌍것들아, 난 안 그래! 욕하니까 다 들어가는구만. 모가지를 자르겠다면 하나도 없이 다, 국물도 없이 다 도망갈 것들이야. 한 시간 됐어요? 지금 일본 사람들과 한국 사람들이 얼마만큼 다른가를 비교해 가지고 앞으로 어느 나라가 더 소망이 있나를 감정하고 있습니다.

주체 대상이 있어야 작용할 수 있어

그래, 이 모든 존재세계의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하나님이 개재해 들어가요, 안 들어가요? 몰라요? 일본 멤버들! 어때요? 반드시 환경에는 주체와 대상이 있다고 하면 거기에 하나님도 들어가야 되겠어요, 안 들어가야 되겠어요?「들어가야 됩니다.」하나님도 들어가야지요. 천지의 모든 전부는 주체와 대상으로 지어져 있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동기가 그렇기 때문에 결과가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실상이 보이는 자체상으로 드러난 것입니다. 철학에서도 그렇게 보는 거예요. 헤겔의 철학에서는 전부 다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 하나님이 주체고 우리 인간은 대상이라면 그 주체와 대상이 무엇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어요?「사랑으로 맺습니다.」무슨 사랑이에요?「참사랑입니다.」참사랑. 말은 들었구만. (웃음) 사랑을 봤어요? 사랑을 봤어요. 못 봤어요?「못 봤습니다.」사랑을 만져 봤어요? 보지도 못했고 만지지도 못했는데 좋아하면 미친 것들이지!

그래, 양심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봤어요, 못 봤어요?「못 봤습니다.」만져 봤어요? 그러면 그게 뭐예요? 생명을 봤어요? 생명이 꿈틀거리고 다녀요, 어때요? 봤어요, 못 봤어요?「못 봤습니다.」생명의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내가 있는 것은 아는데 생명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잘 모릅니다. 그러면 만져 봤어요? 힘을 만져 볼 수 없습니다, 힘이 있기는 있지만. 전기의 힘을 볼 수 있어요, 전기의 힘? 만져 볼 수 있어요? 얼마나 빠르게 가게! 벌써 잡았다 하면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을 봤어요, 못 봤어요?「못 봤습니다.」하나님을 만져 봤어요, 못 만져 봤어요?「못 만져 봤습니다.」있는 것을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어떻게?「마음으로 압니다.」마음이 어떻게 알아요? 아까 말한 것과 같이 작용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양심은 최고의 선을 향하고 있어요. 천년 만년전의 선조나 지금의 사람이나 천년 만년 후의 사람이나 그 양심은 언제나 최고의 것을 바라고 운동을 해요. 운동을 하는데 이것이 주체와 대상의 관계기 때문에, 어떤 플러스가 있기 때문에 내가 마이너스의 자리에서 작용을 느끼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반드시 주체가 있어야 돼요. 뭐 이름은 아무래도 좋아요. 하나님이라든가 종이 짜박지라든가 무슨 모래 짜박지라든가 아무래도 좋습니다. 주체와 대상 관계의 인연을 통해서 작용하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없어 가지고는 작용이 안 나옵니다. 양심작용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그 뒤에는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이 있다는 논리를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혼자 있으면 외롭다

하나님이 혼자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하나님도 혼자 있으면 좋겠어요, 외롭겠어요?「외롭습니다.」외로워요. 저 할머니도 그래요? 다 쪼그랑 할머니가 되어 공동묘지에 가 가지고 '예 있소.' 할 나이들이 가까워 오는데 말이에요, 할아버지도 혼자 있으면 외로워요?「외롭습니다.」왜 젊은 사람이 대답해? 팔십 늙은이, 할머니들이 대답해야지. 할머니도 혼자 살면 외로워요? 할아버지도 혼자 살면 외로워요? 마누라가 있어요, 없어요? 자기 영감이야? (웃음) 난 동네 영감 모양 무릎을 왜 때리나 했다구요. 한 번만 때리면 모르겠는데 말이에요. 그래, 알았다구요. 그게 조화통입니다.

서울에서 제일 번화한 데가 어디예요? 남서울 어디예요?「명동입니다.」명동 말고, 영동인지 무슨 동인지 나 모르겠어요. 서울은 잘 모르겠다구요. 하여튼, 영동이든 명동이든 천동이든 좋아요. 거기에 가 보게 된다면, 아침이 되면 남자 여자들이 출근할 때 전부 다 자동차를 타고 다니고….

뉴욕 같은 데 가게 되면 자동차를 못 타고 다닌다구요. 도로에 사람이 꽉 차 가지고 갈 때는 몸은 가만히 있고 발만 움직이면 가는 거예요. (웃음) 정말입니다. 안 가 봤지요? 발만 움직이면 가는 거예요. 얼마나 재미있는지 모릅니다.

그러던 사람들이 저녁 때 다섯 시만 돼도 돌아가기 시작해 가지고 열 시가 넘고 열한 시 열두 시가 되면 점점 없어져요. 한 시나 두 시가 되면 고요한 도시가 되어 버립니다. 그 사람들이 다 어디로 가요? 어디로 가요?「집에 갑니다.」집에 가서 뭘 해요? 집에 가서 뭘 하는 거예요? 사랑을 찾아가는 거예요, 밥을 찾아가는 거예요?「사랑을 찾아갑니다.」물어 보니까, 센스가 빠른 아줌마들은 이러고 있어요. 남자와 여자가 관계를 하는 그런 생각 하지 말라구요. '사랑' 하게 되면, 아들딸과 여편네의 얼굴을 보는 것도 사랑이 아니예요? 전부 다 노골적으로 미리 웃으면 내가 말하기가 부끄러워진다구요. (웃음) 교주님이 그렇잖아요? '남자 여자의 얘기만 종일 하더구만.' 그럴 거잖아요?

그래, 주체와 대상이 남자와 여자입니다. 주체와 대상의 얘기를 종일 하니까, '남자 여자의 얘기만 하더구만! 문선생이 여자를 좋아하는 모양이야. 그렇기 때문에 미인 중의 미인을 여자 가운데서 골라 가지고 얻었겠노!' 그런 결론을 내릴 수도 있다구요. 어머니가 미인이 아니잖아요? 미인이에요?「미인입니다.」여러분보다 잘났어요? 「예.」 그래서 어머니라고 하는지 몰라요?「예.」(웃음)

상대가 보고 싶어서 울면 천하가 머리를 숙여

하나님도 혼자 있으면 외롭다! 문총재도 혼자 있으면?「외롭다.」어머니도 혼자 있으면 외롭다! 둘이 갈라져 있으면 외롭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갈라져서 외로우면 어떻게 돼요? 만나고 싶어요, 안 만나고 싶어요?「만나고 싶습니다.」만나고 싶은데 못 만나면? (흉내내심. 웃음) 여러분도 보고 싶어서 울어 봤어요? 엄마가 보고 싶을 때 울고, 그리운 사람이 보고 싶어 울어 봤어요?

여자가 남자가 보고 싶어서 울게 되면 천하가 고개를 숙여요. 천하가 머리를 숙인다는 거예요. '왜 저럴꼬?' 하고 말이에요. 이 세계의 절반은 남성입니다, 플러스예요. 절반은 여자라는 것입니다. 이게 우니까 안 들여다볼 수 없는 거예요. 남자는 남자대로 들여다보고, 여자는 여자대로 들여다보는 거예요. 남편 여편네끼리 하게 된다면, 이러며 내려다본다는 것입니다. 손을 합장하고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천지의 복을 받으시옵소서.' 하는 것입니다. 복을 달라는 얘기를 안 해도 복을 받게 되어 있어요.

그렇지만 여자가 딴 남자, 남자가 딴 여편네를 보게 된다면 '씨!' 하면서 얼굴이 달라진다는 거예요. 어떤 게 좋아요? 이게 좋아요, '씨!' 하는 이게 좋아요? 첫 번째가 좋아요, 두 번째가 좋아요?「첫 번째가 좋습니다.」다 그렇게 살아요?

자기 여편네가 보고 싶어 가지고 땅을 치고 구들장을 파내면서 살림살이를 뒤집어 깨뜨려 버려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집을 헐어 버려도 괜찮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여편네가 와 보고서 '왜 이렇게 했소? 이놈의 낭군, 왜 이렇게 했소?' 할 때, '아이구, 너무나 안타깝고 당신이 보고 싶어서 땅을 파다 보니 이렇게 됐고, 힘을 써서 바람벽을 밀다 보니 이렇게 됐소.' 하면 더 좋은 집이 생긴다는 걸 알아야 돼요. 집을 짓겠어요, 안 짓겠어요. 짓고도 남습니다.

그렇게 집을 지어서 둘이 새 집에 들어가 살면 어떤 사랑을 할까요? 누워서 사랑하지 않고 춤추며 사랑할 거예요. (웃음) 춤추며 사랑한다고 누가 뭐라고 해요? 부처끼리 무슨 요지경을 피운다 해도 그게 죄요, 뭐요? 걸작품이라는 것은 보통과 다른 것입니다. 걸작 부부예요, 걸작부부. 도, 개, 걸에서 '걸' 할 때는 어디나 걸친다 이거예요. 소생과 장성 그리고 완성 가운데 어디든지 걸친다는 거예요. 걸, 걸, 걸어라! 걸어라! 걸어라! 이 걸이 다섯 가운데 제일 복판이거든. 위 아래가 다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걸입니다. 왜 웃어? (웃음) 여기 사람을 보고 웃는데, 저 구석에서 왜 웃어? (웃음) 거 별스러운 광경이다! (웃음)

선생님이 이렇게 일본 식구들을 한 5천 명, 4천 명 이상 데려다가 기합도 주고 울리기도 하고 재미있는 얘기도 많이 해줬어요. 그래, 이 선을 침범하면 다리를 밟아도 좋고 무릎을 밟아도 좋다는 약속을 세워 놨다구요. 그리고 여기 있는 사람들은 튼튼하고 젊은 사람들, 뚱뚱하면서 여기에 리본을 맨 사람들이 앉으라고 했습니다. 왜? 웅변가들이 연설하다가 신나면 대중이 감동할 수 있게끔 테이블을 치는 거와 마찬가지로 나도 친다는 거예요. 치다가 이런 할머니를 쳐 가지고 죽으면 큰일나니까 말이에요. (웃음) 그래서 육십 이상, 사십 이상 되는 여자들은 저리 가라고 쫓아 버리는 거예요. 재미있다구요. 나도 재미있고 듣는 사람도 재미있습니다. 그것을 세상에서는 원맨 쇼라고 그래요.

하나님도 혼자 있으면?「외롭습니다.」하나님도 외로워서, 보고 싶어서 울어 봤을까요, 안 울어 봤을까요?「울어 봤겠습니다.」(웃음) 이러니까 통일교회 문선생이 욕을 먹으면서 살아요. 할머니, 여자들이 와 가지고 다니는 선생님의 발목을 잡아 가지고 이렇게 만지니 말이에요. 세상에! 그러면 말을 어떻게 해요? 사탄이 끌어 잡아당긴다 해서 팔을 밟아 버려야 되는 거예요. 방해되는 것을 몰라요? 들어가요, 들어가. (웃음) 참, 이거 발길로 차도 자꾸 쓰네. 쓸어, 쓸어, 자꾸 쓸라구요. (웃음과 박수)

아이구, 그 꼴 보기 싫어서 앉아야 되겠다! 이제는 그 동네에서 안 나타난다고 말하면 그저 때려 가지고 기합을 줄 거예요. 자꾸 방해하니 말이 싹 걸리잖아요? 이젠 앉아서 얘기해야 되겠다구요. (웃음과 박수)

두 시간이 됐어도 서론밖에 안 됐구만, 서론. (웃음) 서론만 들어도 보통 교회에 가서 설교를 40분 듣는 것보다 몇 배 더 많은 내용을 배웠을 거라구요. 그만하면 말지 뭐. 오락이나 하지 뭐. 어때요? 오늘 기쁜 날에, 참부모의 날에 선생님을 축하해 주고 다 편안하게 해줘야 될 텐데, 요렇게 부려먹고 뼈다귀가 앙상하게끔 만들어 놓을 작정이야, 이 쌍것들아? (웃음)

보이지 않는 것이 제일 귀한 것

선생님도 외로운 것 보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좋아요?「아닙니다.」그러면 어떻게 할 테예요? 혼자 산다면 색시를 얻어 줄 거예요, 안 얻어 줄 거예요? (웃음)「어머니 계시잖아요?」아, 혼자 산다면 그렇게 하겠느냐고 얘기하잖아! 이 쌍거야. (웃음) 내가 먼저 죽을지 어머니가 먼저 죽을지 몰라요. 내가 건강하니까 어머니가 그제도 그러더구만! '아버지가 나보다 오래 살 것이 틀림없소. 뼈도 굵고, 밤낮 여덟 시간을 서서 왔다갔다하면서도 괜찮으니.' 하더라구요. 자기는 뭐 한 시간도 서서 왔다갔다 못 하니까 내가 틀림없이 오래 산다고 그러더라구요. (웃음) 아니야! 물어 보라구요. 그제로구만.

이거 부모의 날이라든가 무슨 행사를 하면 내가 죽을 고생을 한다고 하니까 '아이구, 죽긴 왜 죽어요? 너무 싱싱해 가지고 뭐 30분 이야기 할 것을 서른 시간 이야기하고.' 하면서 한바탕 경을 치더라구요. 그러면서 30분에서 40분만 하면 좋겠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머리도 있으면서 왜 그렇게 오래 하느냐는 것입니다. (웃음) 머리가 없으면야 모르겠는데, 10분이나 20분에도 할 줄 알면서도 왜 그렇게 오래 하느냐는 거예요. 거 여자들이 좋아서. (웃음과 박수)

얼마나 외로우면, 여자가 없어서 외로우면 여자가 좋아서 그러느냐? 신세가 얼마나 불쌍해요! 내가 혼자 산다면 여기 여자들 가운데서 어머니 후보자가 될 사람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눈을 감고 한번 손 들어 봐요, 눈 감고. (웃음) 아, 들지 마! 들었다가는 진짜 어머니는 죽으라는 말이 되기 때문에 조건에 걸린다구요. (웃음)

하나님도 혼자 있으면 외롭지요?「예.」틀림없어요. 왜? 하나님이 원인입니다. 하나님은 원인적인 존재고, 우리 인간은 결과적인 존재입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원인적인 존재고, 우리는 보이는 결과적인 존재입니다. 우리 인간들 가운데는 보이지 않는 것이 제일 귀한 거예요. 양심이 안 보이고, 사랑도 안 보이고, 생명도 안 보이고, 하나님도 안 보여요. 그렇다고 그런 것이 없느냐? 없는 것이 아니예요. 있다는 것입니다.

있는데, 왜 모르느냐는 거예요. 나하고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거 재미있는 말입니다. 왜 모른다구요? 뭐라구요?「아버님과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아니, 자기들과 하나되어 있기 때문이라구요. 전부 다 마찬가지 아니예요? 양심은 누구나 다 갖고 있다구요. 사랑이니 생명도 다 가지고 있다구요. 하나님도 갖고 있다구요. 하나님은 양심의 뿌리요, 생명의 뿌리요, 혈통의 뿌리요, 사랑의 뿌리입니다. 맨 밑창에 하나님이 있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틀림없다구요.

여러분이 통하는 자리에 들어가서 '하나님, 어디 있소?' 하고 기도하면, 배 안에서 '야, 야, 야! 여기 있다. 왜 그렇게 야단이야?' 한다구요. 그렇게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먼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의미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란 참 묘한 겁니다. 석가모니 같은 양반도 그런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보니까 하늘땅이 다 내 손 안에 있더라는 거예요. 그래,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이라는 말은 '천상천하에 홀로 나만이 높다! 내가 제일 꼭대기로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하나님도 내 속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천하만상이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 말이 틀린 말이에요,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어떻게 맞는 말이에요? 박보희!「예!」어떻게 맞는 말이야?「인간이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입니다.」하나님을 닮기는? 하나님과 인간은 딴 생명체인데 뭐. 그래, 사람이 하나님보다 높아요, 낮아요?「하나님이 아버지니까 높습니다.」그러니까 아버지든 아들이든 하나님보다도 우리 인간이 높아요, 낮아요? 그거 생각할 것 뭐 있어요? 낮으면 낮다고 하고, 높다면 높다고 대답하면 될 거 아니예요?「낮습니다.」낮다고 대답했어요. 낮다고 대답했습니다. 중요한 말입니다.

하나님이 높아요, 사람이 높아요?「하나님이 높습니다.」그렇다면 석가모니가 천상천하유아독존이라는 말을 했으니 사기꾼 아니예요? 그거 하나님보다 높다는 말이오, 낮다는 말이오? 높다는 말이에요, 낮다는 말이에요? 이게 답답충들이야!「똑같습니다.」끽! (웃음) 나는 '사람이 하나님보다 높다!'입니다. 여러분은? 그렇다, 아니다 어떤 거예요?「그렇습니다.」대답해 봐요, 물어 보는데. 그럼, 높을 수 있다?「예.」어때야 높을 수 있어요? 싸움하는 데 힘내기 해 가지고? (웃음) 무슨 재간놀음을 하는데? 무엇으로 높을 수 있어요?「주체는 대상이 없으면….」대상이 없으면 대상을 마음대로 있게 하는 하나님이 아니예요? (웃음)

하나님이 먼저예요, 인간이 먼저예요?「하나님이 먼저입니다.」먼저 있으니 먼저 아니예요? 그런데 왜 선생님은…. 그러니까 내가 이단이에요, 이단! 일단은 하나님이 높다는 거고, 나는 둘째 번이니까 이단이라구요. 두 끝이에요. 하나님의 끝과 인간의 끝입니다. 일단, 이단입니다. '끝 단(端)' 자예요. '하나님보다 사람이 높다!' 그러니까 이단이지요. '예수보다 내가 높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보다 내가 높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아버지보다 내가 높다!' 이거예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런 논리를 무엇으로 해명할 거예요? 만일 그렇다면 그거 얼마나 기분 좋아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왜 좋아요? 왜 좋으냐 말이에요.「참부모님이 좋으니까 저도 좋습니다.」(웃음) 내가 말씀을 했다는 얘기를 해 가지고 '저도 좋습니다.' 하는데, 선생님이 말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좋아하는 것이지 선생님이 말했다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은 아니잖아? 선생님을 빙자해 가지고 '나도 좋아요.' 이게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란다

사랑의 대상은 자기보다 높은 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사랑의 대상, 제일의 대상이 뭐냐? 역사적으로 남길 수 있는 대상은 주체와 대상, 종적인 대상과 횡적인 대상입니다. 종적 대상은 하나님이요, 횡적인 대상은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또 여자에게 종적인 대상은 남편이요, 횡적인 대상은 아들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시집가려고 했을 때 남편 될 사람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랐어요, 잘나기를 바랐어요?「잘나기를 바랐습니다.」못나기를 바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놈의 간나는 추방해야 됩니다. 욕을 해도 그런 사람이 없으니까 죄가 아니예요. 없다구요. 그건 다 공통입니다.

동양 사람도 마찬가지고 서양 사람도 마찬가지고, 과거 사람도 마찬가지고 현재 사람도 마찬가지고 미래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과거 과거 과거, 맨 과거 하면 우리 종지할아버지, 첫 번째 할아버지까지 가는 거예요. 첫 번째 할아버지의 소원도 그렇고, 맨 근본 되는 하나님한테 물어 봐도 그래요. '인간들은 자기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데, 하나님 된 당신은 어떻소?' 하고 물어 보면 하나님이 기분 나빠 가지고 '이 녀석아! 뭘 물어 봐, 그런 거? 다 알고도 물어 봐? 네가 좋아하니까 나도 같지.' 이렇게 돼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기 때문에, 그 상대를 만들기 위해서 백만한, 백 퍼센트만한 힘을 갖고 있는 하나님이 자기 사랑의 상대한테는 몇천 퍼센트, 몇만 퍼센트, 무한 퍼센트 능가, 십년 기다리고 또 능가, 또 한 십년 기다리고 또 능가하고 영원히 해도 그치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웃음) 이야, 말도 그럴 듯하다. 그게 사실이라면 얼마나 좋겠어요! (웃음) 맛이 나요, 맛이? 맛이 나요, 맛이 안 나요?「납니다.」이거 왜 그래요? 내가 아무래도 저기 가 앉아서 얘기해야 되겠어요. 맛이 나요, 안 나요?「납니다.」그렇다는 것입니다.

당신 남편이 자기보다 천배 만배가 되면 어떻게 돼요? 사랑으로 하나되면 천배 만배의 자리에 같이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자기가 지으신 그 상대가 천배 만배가 되면 같은 자리에 가는 거예요. 무한히 높고 넓은 자리에 가고 싶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우주는 무한히 높고 무한히 넓은 거예요. 그것은 전부 다 사랑권 내에서 관리받고 치리받기 위해서 그런 것입니다.

사랑의 속도는 얼마나 빠르냐 하면, 그걸 당할 자가 없어요. 수천억만리를 똑딱하는 사이에 갔다 와요. 사랑은 제일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 제일 빠른 직단거리를 통해요. 당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위에 있고 땅이 아래에 가 있다면 하나님의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니 수직의 사랑입니다. 사랑은 수직을 통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 양심이 곧다고 하지요? 양심이 곧다는 말을 왜 하는 거예요?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라는 것도 서서 다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곧은 하나님의 사랑을 수직으로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사자나 동물은 수직의 사랑을 못 받아요. 그러니 영생이 없어요. 왜 영생이 없느냐? 수직과 통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동물들은 횡적입니다.

서양 사람은 동물 같은 관념이 많아요. 서양 사람은 인사할 때 횡적으로 악수해요. 동양 사람은 종적으로 인사를 합니다. 천지를 대변하는 것입니다. 동양 사람은 글을 바른쪽에서부터 써 가지고 위에서부터 아래로 내려가요. 종으로 써 내려가요. 또 바른쪽에서부터 왼쪽으로 갑니다. 서양 사람은 횡적으로 되어 가지고 왼쪽에서 이렇게 간다구요. 정반대입니다.

서양에 가 보면 남자나 여자나 엎드려 자는 사람이 7할이 돼요. 절반 이상 된다구요. 동양에서는 엎드려 자면 병신 취급을 해요. 또 동양에서는 오라는 것을 이렇게(손등을 위로) 하는데 서양에서는 이렇게(손등을 아래로) 해요. 서양은 받겠다는 것이고 동양은 주겠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어요. 이걸 볼 때, 아하, 서양 문명도 필요하고 동양 문명도 필요하다 이거예요.

이렇게 필요한 것을 무엇이 하나로 만드느냐? 상대와 주체로 천지조화가 되어 있는데, 이것이 안 들어맞게 될 때는 상충된 세계로서, 기어가 안 맞아서 고장이 나 가지고 파괴되니 결국 공장이 파괴되는 거예요. 최고의 정밀 조직을 통한 기계공장과 마찬가지예요. 딱딱 맞아 돌아가야 돼요.

맞아 돌아갈 수 있게 하는 윤활유가 있어야 됩니다. 이런 기계의 모든 것에 무엇이 들어가야 맞아 돌아가느냐? 그게 사랑이라는 거예요. 전부 다 윤활유와 같은 작용을 하기 때문에 깨지지를 않아요. 깨질 것 같은데 사랑이 들어가 가지고 부러질 것도 그냥 넘어간다는 거예요. 사랑은 신비로운 조화력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욕망이 평가된 결론

그래서 하나님도 자기 사랑의 상대는 백 퍼센트만한 상대를 원치 않는 것입니다. 자기보다 높은 상대를 하나님도 찾고 있다고 하는 것이 진리입니다.

그러면 나는 어떤 자리에 올라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 자리에 올라가려면 전체를 대표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대표 개념, 아시겠어요?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대표 개념, 대표 관념, 대표 사상, 대표 생각 다 통하는 거예요.

이거 왜 이래요, 왜? (웃음) 여자가 무서운 줄도 모르고 저러니까 사고라구요. 남자에 대해서 여자는 제일 무서워하지 않는 것이…. 여자는 요물입니다. 남자는 남자끼리도 무서워하는데, 이놈의 여자들은 내가 무서운 남자인데도 무서운 줄 모르고 막 만지려고 한다구요.

그런 대표적인 개념을 가져야 됩니다. 여러분이 한국 사람이오, 일본 사람이오?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을 다 합했습니다. '나는 한국 사람을 대표했다.' 하는 것하고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을 대표했다.' 하는 것하고 어떤 게 좋아요? 두 나라 사람을 대표한 것이 좋아요, 한 나라 사람을 대표한 것이 좋아요?「두 나라 사람을 대표한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두 나라의 사람들이 형제자매 관계를 맺는 것이 좋아요, 세 나라나 네 나라의 사람들이 형제자매 관계를 맺는 게 좋아요?「세 나라나 네 나라의 사람들이 형제자매 관계를 맺는 것이 좋습니다.」세 나라나 네 나라의 사람들이 형제자매 관계를 맺는 게 좋아요, 160개국의 사람들이 형제자매 관계를 맺는 것이 좋아요?「160개국의 사람들이 형제자매 관계를 맺는 것이 좋습니다.」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모든 여자들과 자매결연을 맺겠다고 하는 그런 대표적인 자리가 좋아요, 160개국의 여자들만 대표한 그 자리가 좋아요?「과거·현재·미래의 여자들하고….」알기는 다 아는구만. 그런 대표라는 개념을 가져야 합니다.

여러분의 욕심을 언제 찾느냐 이거예요. 욕심은 다 이룰 수 있습니다. 그거 처음 듣지요? 인간의 욕망은 역사적으로 이룰 수 없다고 하는 것이 성현들이, 모든 사람들이 평가한 결론인데, 문총재는 인간의 욕망을 누구나 다 이룰 수 있다는 정통의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어떻게 그래요? 대표자다 이거예요. 대표자의 개념을 가졌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믿지만 통일교회는 개성진리체를 주장합니다. 왜 개성진리체를 주장하느냐? '대표개념이 으뜸 개념이다.' 하는 것을 세우기 위해서 주장하는 거예요.

여기는 아줌마야, 아저씨야? (웃음) 아줌마? 아저씨 있어? 이 사람은 대표자입니다, 대표자. 여자 한 사람이지만 과거 현재 모든 대표입니다. 내가 대표라고 할 때는 먼 조상 중의 조상도 내 끄트머리에 달린 조그마한 부속품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기분 좋으면 뭘해? 그렇게 돼야지. 그러니 개성진리체라는 것입니다. 나는 나 하나밖에 없습니다.

여기도 지금 3천 명의 사람이 모였지만, 하나님이 참…. 조화가 무쌍하다는 거예요. 여러분 얼굴을 보면, 하나, 둘, 세 가지밖에 없습니다. 그거 보자기에 싸면 조그마한 가방에 집어넣어도 다 안 찰 거예요. 코 잘라 넣고, 입은 자를 것도 없지요. 입은 가죽을 벗기고, 눈도 여기에 집어넣으면 조그마한 백에도 들어가고도 남을 수 있는 이 세 가지를 가지고 천태만상으로 지었다는 거예요. 내가 세계를 많이 돌아다녀 봤어도 같은 사람은 하나도 없더라 이거예요.

말 같은 것은 척 보면 80퍼센트 90퍼센트는 같은 것인데, 사람만은 전부 다르다 이거예요. 여기에 같은 사람이 하나라도 있어요? 동그란 얼굴판에 세 가지밖에 없는데 50억 인류가 똑같은 얼굴은 하나도 없습니다.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내가 제일입니다. 인류를 대표한, 역사적인 인류를 대표한 나라는 것입니다.

생명력이란 것이 말이에요, 뇌가 귀한 것인데, 뇌에만 생명력이 깃들어 있어요? 이 손끝에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발바닥에는 없어요?「있습니다.」항문에는 없어요?「있습니다.」(웃음) 아, 웃지 말라구요! 어디에나 다 있는 것입니다. 생명은 높고 낮음이 없어요. 그런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내가 갈 때 하늘땅이 다 따라다니고 하나님도 틀림없이 나를 따라와야 된다.'예요, 아니면 '내가 세계 50억 가운데 세포와 같이 1분자로서 따라다닌다.'예요? 어떤 걸 원해요? 어떤 생각을 가져야 되겠어요? 큰 생각을 해야 되겠어요, 작은 생각을 해야 되겠어요? 작은 것은 큰 것 앞에 흡수돼야 한다는 논리를 세웠다구요. 알싸, 모를싸?「압니다.」알싸, 모를싸?「알싸!」

그런 대표관념, 일등 대표개념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챔피언은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챔피언이라는 것은 둘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 나 같은 사람은 나 하나밖에 없으니 우주의 챔피언이에요. 그런 자각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자각 중에 이 무서운 자각을 가져라 이거예요.

그런 올림픽 금메달을 천만 원 준다고 해서 팔아먹겠어요? 1억을 준다고 해서 팔아먹겠어요? 자손만대, 억천만 대까지 우려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일족이 빛나는 겁니다. 마찬가지예요. 대표, 챔피언 대표 가운데 주류가 되는 것입니다.

위하는 사람은 중심이 되고 대표가 돼

여러분의 가정에서 아버지면 그 아버지가 전체 여덟 식구를 대표했다는 개념이 없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술을 먹고 들어와 가지고 여편네를 때리고 아이들까지 발로 차고 말이에요. 대표가 그래야 돼요? 대표자는 책임을 져야 돼요. 보호해야 돼요. 육성해야 됩니다. 중심자는 대표자와 마찬가지입니다. 중심자는 책임을 져야 돼요. 중심자는 전체를 보호해야 되고, 전체를 발전시켜야 된다구요.

그런 대표개념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대표개념. 세상에 어려운 것이 있으면 '내가 할 일이로구나.' 하는 생각을 하고 '내가 해야 할 텐데, 내 손이 가지 못했는데 내 대신 해주니 고맙다.' 하고 하나님과 같이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대표자입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위하려고 하듯이 위하고 위하는 사람은 중심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대표자의 자리에서 그 대표의 자리를 잡아 가지고 그 중심존재까지 되기 위해서는, 대표의 자리에서 인류를 대표해 가지고 하나님이 인류를 구하겠다고 하듯이 하나님 대신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 밤낮 정성들이라는 거예요. 남들은 밥을 먹고 쉬고 놀고 자고 하지만 놀거나 자는 게 문제가 아닙니다. 금식하면서, 남이 흘리지 않는 피땀을 흘려 가면서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틀림없이 중심, 하나님의 대표자인 동시에 중심자가 됩니다. 하나님의 뭐라구요?「대표자입니다.」통일교회의 대표자인 동시에 중심존재가 됩니다. 대표자라는 관념을 가져야 됩니다. 대표자는 전체를 책임져야 되고, 보호해야 되고, 육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중심의 자리에 있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중심존재는 전체를 책임져야 되고, 전체를 보호해야 되고, 전체를 키워야 됩니다.

그러니까 대표적인 자리에서, 중심의 자리에서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어려운 일이 있으면 자기가 앞장서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대표의 자리, 중심의 자리에 서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양심은 우주의 중심에 서려고 합니다. 우주의 중심에 서려고 하기 때문에 여러분은 전부 다 대표의 자리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의 욕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표자리와 중심자리에 서서 일생을 그렇게 위해 살아야 돼요. 하나님이 위해 산 거와 마찬가지로 위해 사는 사람은 하나님의 친구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것이 돌아가 가지고 딱 들어맞는 거예요. 나는 시작이요 끝이다 이거예요. 처음과 나중이 딱 들어맞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것이 재출발하게 되면 더 크게 되어서 또 딱 들어맞아요.

'나'를 중심삼고 개인이 들어맞고, '나'를 중심삼고 가정이 들어맞고, '나'를 중심삼고 민족이 들어맞고, '나'를 중심삼고 국가가 들어맞고, '나'를 중심삼고 세계가 들어맞고, '나'를 중심삼고 천주가 들어맞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의 대표자가 되는 거예요. 이걸 쭉 하게 되면 하나님과 개인적인 친구가 될 수 있고, 하나님과 가정적인 친구도 될 수 있고, 하나님과 국가적인 친구가 될 수 있고, 하나님과 세계적인 친구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결국 천주와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결혼할 때 보면 '나는 6천만 일본 남자 가운데 하나다.' 하고, '6천만 일본 여자 가운데 하나다.' 그럽니다. 그게 아니예요. 이게 타락한 세계입니다. 본연의 세계 사람이라면 '나는 6천만을 대표한 남자다. 6천만을 대표한 여자다. 둘밖에 없다. 남자 하나, 여자 하나다. 챔피언이다' 이래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챔피언이냐? 사랑의 챔피언입니다. 그것이 바로 결혼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인간이 최고 대표자로서 그 자리에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그 위에는 아무도 없고 하나님만 있습니다.

산봉우리 중앙에, 가운데 하나님이 이렇게 계시면 천지의 모든 것이 중심에 다 달리는 것입니다. 내가 대표자다 이거예요. 전부가 사랑하는 거예요. 나로부터, 이 중심 꼭대기로부터 축이 밑창까지 내려가기 때문에 이 대표의 자리에 있으면 전체가 '만세, 만세, 만만세!' 하고 환영하는 것입니다.

여자 25억, 남자 25억, 50억 인류가 저 밑창에 다 깔렸다는 거예요. '저놈의 자식, 꼭대기에 올라가. 저놈의 욕심쟁이!' 그러지 않는다는 거예요. 딱 한 명의 대표 되는 사람이 하늘을 모시고 '휙!' 꼭대기부터 밑창까지 통일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 밑창에서부터 '만세, 만세, 만세, 만만세!' 해 가지고, 아담 해와도 '만세!', 하나님도 '만세!' 하게 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다 끝나고 나서는 저녁에 들어가서 둘이, 결혼식을 한 처녀 총각이 붙안고 하나님하고 사랑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인간이 첫사랑을 맺으면 천지 완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사랑의 세계를 찾아서 오는 거예요. 그 사랑의 상대가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권을 이루면 전체의 중심이 돼

오늘은 참부모의 날인데, 참부모의 날이 무슨 날이냐? 방금 말한 이런 모든 대표자의 남성과 여성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그건 전체의 대표가 되는 거예요. 여기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관계를 맺어 가지고 통일되는 것입니다. 천상통일, 지상통일, 우현통일, 좌현통일, 전현통일, 후현통일, 완전히 구형세계로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나중에는 중심의 자리에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까 얘기했던 대표자와 중심 사상입니다. 꼭대기에 올라가서 하나되어 가지고 휙 도는 거예요. 돌 때는 중심이 필요한 것입니다. 축을 가지고 이렇게 가던 것이 횡으로 서야 된다구요.

그래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대표의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하나님과 나와 하나되어서 하나님의 사랑의 일체권을 이루기 때문에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이 세계는 나선형으로 무한히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것이 돌기 때문에, 이 자체가 돌기 때문에 나중에 또 갖다 연결하더라도 순환적 궤도를 통해서 횡적 동위성 가치권을 형성하는 거예요.

그것이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지만 내 집이요, 내 가정이요, 내 나라요, 내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참부모의 날이라는 것입니다. 이 세계의 모든 존재는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엮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인간의 사랑이 제일 중심이 되어 있으면 구형을 이루려고 했기 때문에 다른 동물의 사랑이 여기에 연결되는 거예요. 작은, 작은, 작은 동물의 사랑이 세포로 쭉 연결돼 가지고 상하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동물들도 보이지는 않지만 양심을 다 갖고 있습니다. 위에 있는 것은 보이지 않아요. 오른쪽은 남자를 대표합니다. 남자들도 보이지 않는 양심과 몸을 갖고 있고, 여자도 양심과 몸을 다 갖고 있습니다. 우현 좌현, 상현 하현, 전현 후현입니다. 전현 후현은 형제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사방을 딱 갖추게 되면 열두 면, 열두 방향이 됩니다. 이 열두 방향을 중심삼고 상현 것을 하현에, 하현 것을 우현에, 전현 것을 상현에 갖다 맞추더라도 딱딱딱 다 들어맞는다는 것입니다. 이러면 보이는 것, 보이지 않는 것이 전부 다 하나돼 버리는 것입니다.

무엇이 그렇게 하느냐? 사랑이 통일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이런 자리를 두고 두익사상으로 좌우를 통일하는 논리를 세우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이 제일 주인이니 사랑을 중심삼은 사랑의 하나님주의다,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이 하나님주의만이 참부모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랑을 엮어 가지고 중심적 사랑으로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것은 인간의 모든 이상적인 중심이 되어 가지고, 축이 되어 가지고 천년 만년 돌아가는 것입니다. 인간 역사에 있어서 축의 방향은 개인 방향, 가정 방향, 종족 방향, 민족 방향, 국가 방향으로 하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되어 가지고 개인의 가정에서 세계 평화의 가정을 대표하는 꼭대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 가정은 상하 완성, 좌우 완성의 표본이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냥 그대로 횡적으로도 가정·종족·민족·세계로 나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담 해와의 통일된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보다 나아지기를 바라는, 보다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주고받게 될 때는 천지가 아무리 크더라도 조화의 세계로서 하나의 몸과 같이 하나의 대남자, 하나의 대여자가 사랑으로써 하나되는,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때가 될 때는 양심의 욕망이 '아이구, 쉬자!' 해 가지고 둘이 붙들고 빙글빙글 돌아가면서 이 우주를 여행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사랑하는 부처끼리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 낳고 잘 살다가 아들딸을 시집 장가 다 보내게 되면 부처끼리 세계를 유람하면서 살고 싶지요? 신인애 완성의 날이 되거들랑 그러는 거예요. 참부모의 날은 그런 날입니다. 그런 날이 되거들랑 둥글둥글둥글, 온 우주는 우리를 위해서 지은 것이니 그렇게 여행을 하는 것입니다.

이 우주가 얼마나 커요? 태양계가 얼마나 커요, 태양계? 태양계의 1천억 배가 이 우주입니다. 사실은 그보다 더 크다구요. 그것은 인간이 계산할 수 있는 한계 내에서 계산한 숫자입니다. 그 이상으로 크다구요. 태양계의 1천억 배, 천 배가 아니라 1천억 배입니다. 그렇게 방대한 우주를 우리는 순식간에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런 대우주 가운데 다이아몬드별 같은 것이 하나만 있겠어요, 수수만만이겠어요? 다이아몬드 갖고 싶은 사람 손 들어요, 내가 줄게. (웃음) 아니예요. 세상에서 부처끼리 할 것 다 하게 되면, 사랑도 다 하고 둥글둥글하게 날아다니고 싶은 것입니다. 그것이 영계에 가기 위한 준비라구요. 날아다니고 싶다는 생각 다 하지요? 해요, 안 해요? 안 하는 것은 사람 축에 못 드는 거예요. 그건 개 돼지와 마찬가지로 비료밖에 못 되는 것입니다.

그래도 사람이라는 종자는 늘그막에 부처끼리 세계를 쓱 날아다니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돌아왔다 나갔다 하면서 살고 싶은 거예요. 무한한 세계에 갈 수 있는 훈련, 준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이가 많아지면 부처끼리 여행하다가 죽고 싶은 것이 지상세계에 살고 있는 인간의 최고 소망이라는 것입니다. 맞아요, 틀려요?「맞습니다.」

'나는 틀린다!' 그럴 때는 어떻게 한다구요? '나는 틀린다.' 할 때는 눈을 찌그려뜨리고 힘을 줘 가지고 '나는 맞는다!' 하라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야 서로 화답하는 것입니다. 화답, 화하고 답할 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 혼자 큰소리하면 무슨 재미가 있어요? 화답해 줘야 된다구요. 나는 '죽는다!' 하면 여러분은?「'산다!'입니다.」그렇게 화답해야 되는 거예요.

사랑의 이상은 최고가 되는 것

그렇기 때문에 높고 낮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별수없어요. 하나님도 사랑을 찾으려면 우리를 붙들어야 됩니다. 별수없다구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혼자 살던 문총재도 할 수 없이 여자 꽁무니라도 붙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이만했으면 세상에서는 출세한 양반으로 보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내가 닦아 놓은 이 기반은 역사의 수많은 사람이 몇 대를 거쳐서 닦아야 되는 기반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첫째로 꼽고 있는 거예요. 또 평화의 문을 연 대표자라고 보는 것입니다. 이제는 이름이 참 높아지고 유명해졌습니다. 제일 꼭대기에 올라갔다가 그 다음에는 중앙으로 가는 것입니다. 대표의 이름이 되었다가 나중에는 뭐가 된다구요? 중앙에 가서 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는 다 내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깡패 소굴에 있는 남자들이 얼마나 무서워요? 한마디만 하면 몇 사람의 모가지도 재까닥 떨어질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 집에서 제일 무서운 것이 누구냐 하면 여자입니다. 깡패 소굴에서 살고 있는 여자를 보면…. 그 덩치 큰 남자들이 덩치 큰 여자들을 데리고 사는 게 아니예요. 덩치가 작은 여자들하고 살고 있다구요.

옛날에 내가 깡패 소굴도 전부 다 구경해 봤어요. 전부 반대입니다. 얼굴이 크고 덩치가 큰 남자는 얼굴이 조그마하고 가느다란 여자를 데리고 살아요. 그 여자가 눈을 깜빡깜빡 하면서 '그러면 안 됩니다.' 하면 안 하더라구요. '좋습니다.' 하면 별의별 일이라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앉아서 세계를 지배하는 남자를 요리하느니라! 아멘!

그래서 여자는 덩치 클 필요가 없다구요. 여자들이 조그마하지만 말이에요…. 남자들은 궁둥이에 살이 없기 때문에 세 시간만 앉아 있어도 엉덩이가 아프다구요. 그렇지만 여자들은 30일을 앉아 있어도 아프지 않아요. (웃음) 여자는 뼈다귀가 없다구요. 있기는 있지만 가늘다구요. 남자는 전부 다 뼈예요, 뼈. 전부 뼈맛이에요. 여자는 만지면 뼈맛이 안 난다구요. 살맛이 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뼈하고 이 살이 쿠션이 얼마나 좋아요? 살이 많아서 뼈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이 없도록 다 만들었다구요. 그래서 여자는 궁둥이가 큰 것입니다. 궁둥이를 사랑할 줄 알아야 돼요. 궁둥이를 아무 데나 내돌리는 것이 아닙니다.

이 사랑적 이상은 최고를 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사랑의 상대는 최고를 원합니다. 어떻게 그것을 채울 수 있느냐? 그러려면 대표의 개념을 가져야 됩니다. 결혼할 때는, 25억 인류를 대표한 남자라는 자각을 해야 됩니다. 여자도 25억 인류를 대표한 여자라는 것을 자각해야 됩니다.

결혼이라는 것은 절대적으로 한 번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꼭대기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이야, 25억 인류를 대표한 남자 여자가 결혼식 한다는데 한번 참관하고 싶지 않다!' 해요?「'싶다.' 합니다.」않다, 싶다 둘 중에 어느 거예요?「'싶다.'입니다.」다 잘 아누만! (웃음)

내 말이 아니고 여러분의 말로 그렇게 답하니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그래서 하나님도 창조할 때 하나님이 97퍼센트의 책임을 하시고 인간으로 하여금 3퍼센트의 책임을 하게 해 가지고 공동 창조주의 입장에 세웠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상대가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상대가 안 됩니다. 부속품이 되는 거예요, 부속품. 부속품이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나 남자나 부속품이 아닙니다.

작고 못났지만 사랑을 두고는 하나님 앞에 인간이 상대 자격으로 당당히 나타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당당해요. 기분 좋아요? 사랑만 가지면 대등한 것입니다. 사랑만 가지면 대등할 뿐만 아니라 타고 올라갈 수 있습니다. 사랑을 가지면 하나님을 타고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부인을 남편이 업고 다닌다고 누가 뭐라고 해요? 또 부인이 사랑하는 남편 등에 업힌다고 누가 뭐라고 해요? 여러분은 한번 업혀 봤어요?

참부모의 날은 하나님이 최고로 소원하던 날

그러면 이 참부모의 날이 지구성에 있어서 왜 필요하냐? 타락되었기 때문입니다. 참부모의 날은 어떤 날이냐? 이러한 사상적 구조 밑에 있어서 필연적인 결과에 도달하지 못한 것이 타락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필연적인 결과를 다시 이루기 위해서 이러한 논리적 체계를 거쳐 그 궤도를 따라 가지고 필연적인 목적지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이것을 완결지어 놓은, 인간세계를 대표하고 과거·현재·미래를 대표해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이 소원하던 최대의 한 날을 설정한 것이 참부모님의 날이라는 것입니다.

오늘이 무슨 날이에요?「참부모님의 날입니다.」지금까지는 부모의 날이라고 했지만 이제는 내가 고개를 다 넘었습니다. 이제 통일교회에 핍박이 없습니다. 핍박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싸우라구요. 내가 언론기관을 만들었습니다. 언론기관에 두들겨 맞았기 때문에 언론기관을 통해서 복수해야 됩니다.

지금 미국의 1천7백 개 되는 그 언론기관이 나를 제일 무서워합니다. 박보희!「예.」신문사 사장 박보희를 무서워해, 좋아해? 아, 물어 보지 않아? 무서워해, 좋아해?「아버님을 무서워합니다.」크게 해야 들리지! 내가 하는 말은 천리를 가는 말이지만, 네가 하는 말은 백 미터도 못 가잖아? 크게 해야지. 박보희 신문사 사장 되었으니 무서워해, 무서워 안 해?「조금 무서워합니다.」(웃음) 조금 무서워해? 많이 무서워하지. (웃음)

임자는 지금까지 나를 모가지 쳐 버리고 없애려고 흉계를 꾸미고 탄압해 온 전세계 언론기관 사람들을 소탕작전 해야 돼. 대한민국도 그래요. 동아일보, 그 다음에 조선일보, 그 다음에 중앙일보, 그 다음에 한겨레, 그 다음에 국민일보? 반대하는 사람들 어떻게 되나 두고 보자 이거예요. 탕감복귀입니다.

박보희!「예.」곽정환!「예.」두 사람은 선생님의 사돈 되는 사람들이야. '사둔' 할 때, '사' 자는 사탄을 말하고, '둔'은 둔한 것을 말합니다. 사탄이 예리하면 망한다구요. 사탄이 둔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사돈을 좋아하는 거야. 「감사합니다. (박보희)」 그 대신 내가 짊어진 짐을 다 맡기려고 그래. 보희! 「알았습니다.」 이제는 신문사에 내가 돈 안 대줘. 재단 이사장한테도 앞으로는 돈 한푼 안 대줘. 알았지? 「예.」 박보희, 어때? 「알았습니다.」

내가 이번에 미국 가 가지고는 말이에요, 내일 모레 미국 가는데, 미국 가서는 안 올지도 몰라요. 와 봐야 한국 따라지 패들 전부 다 손 벌리는 것들밖에 없어요. 따라지, 거지 사촌들이에요. 이제는 내가 그 시중 안 하기로 했습니다. 여기 시중들 것을 아프리카에 가져가게 되면, 6대주 가운데 한 주를 내가 통치하고도 남을 수 있는, 왕이 될 수 있는 그런 기반을 다 닦아 놓았다구요. 아프리카에 가서 왕 해먹겠어요, 여기 와서 종 해먹겠어요? 답변해 봐, 박보희!「아버님은 종이 아니십니다. 한국에 오셔도 왕이십니다.」(박수)

참부모님의 날은 한 번밖에 없는 날입니다. 그날서부터 평형적으로 세계 역사를 그 위에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다 떨어져 나간 거예요. 이 위에 올려놓아야 됩니다. 지상천국을 만들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어때야 되느냐?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완성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실상이 형제·부부·부모입니다. 자녀도 있지요? 자녀는, 젖먹는 아기는 안 쳐도 괜찮습니다. 그래서 자녀·형제·부부·부모, 네 가지를 칩니다. 일반적으로 말할 때는 자녀를 중요시해서 말하지 않습니다. 아기들은, 젖먹이는 모르니까 말입니다.

여기서 갈라지는 거예요. 갈라져서 다시 합하는 것입니다. 형제가 갈라지는 거예요. 그냥 갈라지면 안 돼요. 하나에서 분(分)했다가 합해야 됩니다. 합하는데 어디로 가느냐? 여기서 이것은 이 중앙으로 올라가고 무형의 하나님은 여기서 내려가는 거예요. 이게 올라가는 대신 수평으로 딱 가는 거예요. 이것도 수평으로 딱 해 가지고 이 가운데서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과 하나님이, 천지애(天地愛)예요. 하늘과 땅의 사람의 사랑이 하나되면 모든 것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날은 모든 것을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완성시키는 주체

사람이 없으면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 못 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금까지 누구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인간이라는 존재가 이렇게 가치적이고 귀하다는 것을 몰랐고, 인간의 욕망의 자리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까지 완성시킬 수 있는 책임과 사명이 있는 자리라는 것을 몰랐어요. 그 사명을 하려고 여러분의 양심은 하나님을 점령해 가지고 하나님을 마음대로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꼭대기, 하나님의 사랑의 궤도를 타고 영원히 존속하고 싶은 것이 인간의 욕망이라는 것입니다. 누구를 완성시킨다구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인간을 지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지으신 그 대상이 하나님보다도 낫기를 바라는 이러한 욕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사람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완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완성시키는 주체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사람이라는 거예요.

왜 그러냐? 사랑의 대상이 자기보다도 더 높고 높은 걸 원하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대상으로 지은 인간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뜻을 완성시킬 수 있는 것은 인간입니다. 대상을 통해서 높은 존재를 붙들어야 하나님도 큰 기쁨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해 가지고 큰 기쁨을 느끼게 해줄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아니예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이 '하하하!' 웃게 되어 있지, 하나님 자체로서는 웃을 길이 없습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하나되면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을 갖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생명의 근본이에요. 하나님은 혈통의 근본입니다. 하나님도 양심을 갖고 있어요. 다 갖고 있지만 느끼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문총재도 그래요. 나도 생명, 사랑, 혈통, 양심을 갖고 있지만 '아, 사랑이다. 생명의 기원이 나다. 역사는 내 것이다!' 한다고 해도 느끼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왜 못 느끼느냐? 왜 안 느끼게끔 되어 있느냐? 느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왜 안 되느냐? 만약 내가 생명이 있다는 것을 50퍼센트 느끼게 된다면 상대가 백 퍼센트의 존재로 나타나더라도 50퍼센트는 깎아 먹고 50퍼센트밖에 못 느낀다는 것입니다. 이거 중요한 말입니다. 이 말은 세상에 없으며 철학에도 없는 말이에요. 이것이 문총재로부터 시작한 말입니다. 천지의 비밀 중의 비밀단지라구요.

하나되면 모르는 것입니다. 이걸 눈에 점점 가까이 대어 보면 보여요, 안 보여요?「안 보입니다.」왜 안 보여요? 모르는 거예요. 스톱되는 것입니다. 여기가 영점이고, 여기서부터 출발합니다. 나로부터입니다. 사랑도 나로부터, 생명도 나로부터, 혈통도 나로부터, 지상천국도 나로부터라구요. 내가 천상천국의 출발선입니다. 영점입니다.

여러분, 여기 가슴에 손을 대 봐요, 왼쪽 가슴에. 느껴요, 못 느껴요? 퉁퉁퉁 합니다. 이걸 청진기로 들어 보면 폭탄이 터지는 것같이 꽝꿍 꽝꿍 꽝꿍 하는데, 전쟁 마당 같습니다. 그것을 왜 못 느껴요? 하루에 몇 번씩 가슴의 고동소리를 들어요? 바쁘면 일년 열두 달 못 들을 때도 있다구요. 나는 모르고 자는데, 심장도 자지요? 자요, 일해요?「일합니다.」쉬지를 않아요. 그런데 왜 모르냐 이거예요. 영점 조준, 영점 조준이라구요. 사랑도 영점 조준, 생명도 영점 조준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 양심도 영점 조준, 지상천국도, 기쁨도 영점 조준입니다. 슬픔은 마이너스입니다.

전 인류의 대표라는 자각을 하라

그래서 이게 쭉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서 좋다 할 때는 이게 올라가게 되고, 그 다음에 이게 올라가 가지고 이게 이렇게 올라오면서 여기서 맞추게 되어 있다구요, 360도. 이러면 발전하는 거예요. 올라간다구요. 정지는, 한 자리에서 돌아가면 사망과 통합니다. 그래, 여러분이 매일같이 자라지 않으면 벌써 멸망과 지옥과 통하는 것입니다. 하나라도 자라게 될 때는 생존·번영·천국과 통하는 거예요.

그런 원칙에서 개인을 중심삼고 보면, 맨 처음엔 개인이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올라가면서. 이렇게 돕니다. 개인 하나, 가정 하나, 종족 하나, 이렇게 커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걸 중심삼고 돌아가면 올라오면서 점점 높아 가면서 커 가는 거예요. 우주가 그렇게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여러분이 우주의 중심이 돼야 합니다. 먼저 여기 중심에 와서 대표가 되어야 됩니다. 대한민국의 축구 대표선수가 되면 그 다음에는 축구계의 중심존재가 되지요? 올림픽 대회 마라톤 선수가 되면 마라톤 코스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대표의 자리에서 중심의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공식이 그래요.

'나라는 여자는 25억 인류를 대표한 여성이다!' 하는 자각을 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생각한 여자가 있어요? 여러분의 엄마 아빠도 그렇지요? 대표의 어머니 자리에서 대표의 아들딸로 키워 주지 않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왕자 왕녀를 길러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 대표가 누구냐 하면, 아담 해와와 똑같은 자리라구요. 아담 해와는 이 인류의 대표입니다. 그 자리는 뭐냐? 그게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하늘나라의, 천상천하를 다스리는 대왕마마의 왕자 왕녀라구요.

여러분 가정에서 여러분의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도 왕자 왕녀가 되기를 바라지요?「예.」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도 왕 되기를 바라고, 자기도 왕 되기를 바라지요? 그 자리입니다. 대표의 자리입니다. 거기에서 사랑으로 하나되면 대표이기 때문에, 중앙, 여자대표 남자대표가 되는 것입니다. 주인이 되니 전부가 좋아하는 거예요. '와, 만세!' 해서 전 나라가 4천만이면 4천만, 1억이면 1억이 만세하는 것입니다.

재작년 올림픽 대회 마라톤 경기에서 일본 선수하고 한국 선수가 나란히 달렸는데, 일본 선수가 이긴다고 자신했다가 졌습니다. 졌을 때 일본 사람들은 '우―.' 하고 한국 사람은 '만세!' 했다구요. 그 두 사람이 각 나라를 대표했기 때문에 그랬지만 말이에요, 전체를 대표하면 전체가 만세를 부르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하늘까지 딱 들어오게 되면 둘 다, 남자 여자가,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것이 뭐냐? 최고의 주체 대상은 몸과 마음이 사랑과 생명과 양심과 모든 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꼭대기 대표 존재가 되면 하나님만큼 전체의 대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체가 기뻐합니다.

결혼은 반쪽짜리 인간을 완성하기 위한 것

그렇기 때문에 결혼은 뭐냐? 반쪽짜리들이 합하는 것입니다. 반쪽 되는 남자 여자가 합하는 것입니다. 남자는 오른쪽이고, 여자는 왼쪽입니다. 요것을 사방으로 보게 되면, 남자는 동쪽이고 여자는 서쪽입니다. 왜? 태양은 동쪽에서 힘을 받고 서쪽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여자라는 것은 남자하고 상대적 자리에 서 가지고 그냥 먹고 떨어지는 거예요. 남자가 높아지면 여자도 그냥 높아지지요? 그래서 선악과입니다. 선할 수도 있고 악할 수도 있는 열매를 맺는 것이 여자다 이거예요.

선악과 하면 여자의 그걸 말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왕하고 관계하면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를 낳는 것이고, 야쿠자나 마피아하고 합하면 지옥의 왕자 왕녀를 낳는 거예요. 선한 상대가 되면 꼭대기에 올라가고, 악한 상대가 되면 밑창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열매, 그것은 여자의 그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 자각을 갖고 가라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내가 통일교회 교인이 아니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지금까지 생각 중에 문총재 생각이 나의 생각보다 조금 낫다, 많이 낫다, 하여튼 낫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안 든 사람은 안 낫다는 사람입니다. 들어 봐요! 들라니까!

들었으면 내리라고 할 때 내려야지. 들라구요. 조금 낫다 하는 사람, 문총재의 대표사상과 중심사상이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과거의 그것보다 낫다, 조금이라도 낫다, 더하다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가만히 있어요, 내리지 말고. 안 든 사람은 내가 알아보려고 그래요. (웃음) 자, 불편하니까 손 내리고, 안 든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한 사람도 없네! 그래, 더 말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그만둬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기서 웃는 사람들이 있어서 한 가지 얘기하는데, 나쁜 말 하는 것은 다 싫어하더라구요. 그래, 좋은 말만 해 가지고 좋은 사람 된다는 법이 있어요? 좋은 말만 한다고 좋은 사람 되는 법이 있어요? 좋은 말도 하고 나쁜 말도 하고, 두 말을 함으로 말미암아 좋은 사람도 될 수 있고 나쁜 사람도 될 수 있는데, 좋은 말을 표본으로 해 가지고 경고하기 위해서 나쁜 말을 하는 것은 좋은 말 하는 것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그런 말도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좀 어려워요? 모르겠으면 그만둬요. (웃음) 그 이상 하려고 해도 내가 머리가 아프다구요. 그러지 않아도 그런 생각 하기 때문에 머리끄덩이가 다 세고 번대머리가 되어 가지고 뒤를 보면 머리가 없는데, 이거 보호해야 되겠다구요. 좋은 것만 있어 가지고는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본궁, 생명의 본궁, 혈통의 본궁

보라구요. 사람에게 제일 귀한 곳이 어디예요? 남자에게 여자에게 제일 귀한 게 뭐예요? 여자는 한 가지를 중심삼고 여자로 그렇게 되었습니다. 한 가지 때문에 여자가 그렇게 되었다 이거예요. 그 하나의 자리가 어떤 자리예요?「사랑의 기관입니다.」사랑의 기관인데, 생식기나 사랑의 기관이나 마찬가지라구요. 생식기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생명을 심는 기계라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이름이 좋아요! (웃음) 생식기 아니예요? 사랑의 기관보다 실감이 나는 거예요. 설명을 딱 했다구요. 생명을 심는 도구, 그게 생식기입니다.

그건 초등학교 아이도 알아요. 사랑의 기관이라고 하면 누가 알아요? 초등학교 아이들이 알아요? 모른다구요. 생식기를 부끄럽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생식기를 한국말로 뭐라고 그래요? 한국말로 뭐라고 해요? 생식기를 뭐라고 해요? 성기를 한국말로 뭐라고 그래요? (웃음) 그게 부끄럽다면 자기가 부끄러움을 가지고 산다는 거예요. 한국말 자체가 부끄러우면 한국 사람 자격이 못 된다 이거예요. 자랑을 해야지!

그게 해방을 받아야 돼요. 그걸 뭐라고 그래요?「고추요.」(웃음) 쌍, 여자의 것을 고추라고 하면 되나? 여자가 어떻게 고추야? (웃음) 한번 해봐요, 한번. 부끄러워하는 자체가 틀린 거예요. 이게 사고입니다. 한국 사람이 한국말을 하는데 왜 부끄러워해요? 부끄러운 것이 되었기 때문에 부끄러운 거예요.「타락성입니다.」그거 타락성을 누가 아나? 타락을 모르는 사람이 그걸 알게 뭐냐구. 그 이름을 불러야지. 나는 그 이름을 잘 몰라. (웃음) 나 미국에서 살다 왔어요. 잊어버렸다구요. (웃음)

그래, 남자들은 어때요? 남자가 그 하나의 기관 때문에 남자가 됐는데, 남자의 그것을 한국말로 뭐라고 그래요?「자지요.」자지야? (웃음) 또 그 다음에 또 무엇이라고 해요? 또 있잖아요? 「씹, 좆!」(웃음) 아, 왜 웃어요? 여자의 것은 오목이고, 남자의 것은 볼록입니다. 그거 둘을 맞추는 거 아니예요? 뭐 그거 틀렸어요? 그거 맞추는 거 싫어요? 맞추는 거 싫다는 사람, 손 들어 봐! 여기 할아버지 할머니, 웃지 말고 손 들어 봐요. 이 아저씨, 그거 싫어? 그거 맞추는 거 싫어, 좋아?「좋습니다.」그러면 왜 웃어? 좋아서 웃었겠지. 그러면 됐다구요. 부끄러울 게 없어요. 제일 귀한 것입니다.

결혼해 가지고 부부가 첫날 저녁에 그걸 맞추는 그 시간에 사랑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거기서 시작하는 거예요. 혼자서는 안 돼요. 혼자서는 사랑이 없어요. 이것이 사랑의 기원입니다. 사랑의 첫출발입니다, 인생노정에.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근본적, 기원적 기준입니다. 근본 집을 왕궁이라고 하는데, 이건 왕궁 중에서도 본궁입니다. 사랑의 본궁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정신 차려요. 뭐라구요, 그것이? 결혼해 가지고 첫날밤에 맞추는 그것이 뭐라구요?「사랑의 왕궁입니다.」사랑의 왕궁이 아닙니다. 여러분에게는 사랑의 본궁이라구요.

아담 해와도 거기서 출발하는 거예요. 맨 조상 되는 아담 해와도 그래요. 여러분에게는 그 궁 자리입니다. 사랑의 왕궁입니다, 왕궁. 그거 찾아가는 거예요, 남자 여자는. 그거 못 찾아가면 모든 것이 파탄돼요. 요걸 몰랐어요.

그것이 인생의, 사랑의 왕초입니다, 왕초.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걸 거치지 않고는 사랑이 없어요. 또 생명의 왕초입니다. 생명의 출발지, 생명의 본궁입니다. 이걸 몰랐어요. 여기에서 남자 여자, 두 사람의 생명이 연결되는 거예요. 사랑의 불로 말미암아 활활 끓게끔 해 가지고 여기서 짝자꿍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짝짜꿍이 벌어지는 그 소용돌이 가운데 아기 씨가 심어지는 거예요. 역사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과 생명과 혈통은 삼위일체입니다. 뗄 수 없어요.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은 전부 다 생명력의 부활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랑하는 상대를 생각할 때 불이 난다구요. 불이 나요, 안 나요? 아주머니도 불나요? (웃음) 사랑하는 남편을 생각하면 불이 나더냐 말이에요. 안 나면 잘못 살았습니다. 시집을 다시 가야 돼요. 이거 웃을 일이 아닙니다. 천지의 대도를 밝히고 있는 것입니다. 천년 만년 역사는 변해도 이건 변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의 본궁이요, 생명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입니다. 여기서부터 희희낙락, 행복이 출발합니다. 행복은 여기서부터예요. 행복의 본궁이요, 이상의 본궁이요, 평화의 본궁이요, 희망의 본궁입니다. 이게 탈선했기 때문에 모든 것이 파탄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서 천상·지상천국이 출발합니다. 스타트합니다. 사랑하는 그 자리에서 지상의 천국이 출발해요. 천국 갈 수 있는 아들딸이 생겨나고, 천국 가정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의 출발이 여기서부터고, 모든 이상의 출발이 여기서부터입니다. 하늘나라에 가서 장식할 수 있는 모든 내용이 여기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여기를 벗어나 가지고는 천상세계를 채울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천상세계는 비워 있어요.

파탄된 세상을 바로잡으려니 악마가 반대해

이런 걸 알고, 이것 때문에 문총재가 일생 동안 고생을 한 거예요. 망해 지옥 가는 패들을 어떻게 가로막고 본향의 품으로 돌이키느냐 이겁니다. 사망의 부모로 말미암아 악마의 올무에 걸려 가지고 죽어 가는 걸 막아 치우는 것입니다. 참생명의 근원적 이 보배 중의 보배, 이 모든 인간 이상의 요소를 파탄시킨 악마와 더불어 이 거짓 사랑을 내 손안에 쥐고….

이러다 보니,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파탄적 환경의 생활권을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생활권으로 바꾸려니, 하나님과 사탄은 180도 원수이기 때문에 사탄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문총재를 죽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없애려고 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적으로 없애려는 그 모든 담을 넘어서 이제는 세계적으로 어느 누가 나에게 손댈 수 없고 나를 우러러볼 수 있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세상이 거꿀잡이로 말려 돌아간다구요.

그래서 하나의 이상세계로 정착하고 출발할 수 있으려면 남자 여자의 거기로 돌아가야 됩니다. 이걸 개조해야 됩니다. 사탄은 프리 섹스를 갖고 나왔어요. 이상적 오목, 볼록이 어디 있어요? 파탄적이요, 멸망적이요, 파괴적인 것이 됐습니다. 하늘나라의 궤도를 놓을 수 있는 쌍선인데도 불구하고 이걸 다 망쳐 놓았다는 거예요.

이걸 바로잡자는 것인데 악마는 이게 제일 미운 거예요. 그래서 '문총재 죽여라!' 해서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50억 인류가 총사격을 했습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을 반대하지 않은 패가 없었어요. 수많은 종교, 기독교로부터 불교, 유교, 회회교까지 반대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다 살려 주려고 하는 거예요.

나라는 미국으로부터 소련, 중국, 일본, 한국까지도, 대한민국의 전백성까지도 나를 죽이려고 그랬다구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그거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못한 겁니다.」그놈의 패들이 망해요, 망하라고 하는 문선생이 망해요?「망하라고 하는 패들이 망합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천리 원칙을 중심삼고 보다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자기 사랑의 대상을 찾아가는 자는 하나님 대신자니 그를 대표로 하여 천운이 쫓아갑니다. 하나님이 주체라면 내가 대상의 자리에서 반대를 받으면 '쳐라, 이 자식들아! 누가 꺾여 나가나, 쳐 봐라,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친 녀석은 다 걸려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핍박이 나쁜 게 아닙니다. 핍박이 나쁜 것이 아니예요.

마음 몸의 통일 없이 세계 평화는 없어

여러분 몸뚱이와 마음이 싸우고 있습니다. 타락의 산물입니다. 세상이 왜 악하냐? 싸우기 때문입니다. 인류 역사는 전쟁사로 엮어져 왔습니다. 왜 싸웠느냐 이거예요. 사탄이 왜 싸우느냐? 우리 몸뚱이는 악마의 기지입니다. 거짓 사랑의 뿌리를 내린 것이 이 몸뚱이입니다. 양심은 하나님의 사랑의 닻이 내려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까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는 거예요. 몸뚱이는 그 반대로 가려고 그래요. 양심은 본래 플러스인데 거짓 사랑이 몸뚱이를 플러스로 만들어 가지고 반대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문제는 뭐냐 하면, 이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 이놈의 도적놈의 자식! 천지를 강탈한 악당입니다. 그 기지가 나에게 있어요, 나에게. 나라에 있는 게 아니예요. 가정에 있는 게 아닙니다.

오늘날 세상 사람들은 '나는 다 옳은데 네가 나빠! 대상이 나빠!' 그럽니다. 아닙니다! 내가 나쁜 거예요. 이걸 자각하고 가야 돼요. 통일교회가 바로 이걸 안다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악마의 기지로 삼아 가지고 두 갈래 길, 세 길, 이거 사망의 지옥까지 확대되는 거예요. 악한 개인, 악한 가정, 악한 종족·민족·국가·세계를 통해서 지옥으로 직통하는 것입니다. 반면에 선한 개인에서부터 선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통해서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두 갈래입니다. 삼팔선을 중심으로 남북으로 분열된 거예요. 우익 좌익으로 분열된 것입니다. 이걸 통일해야 됩니다.

이걸 통일하기 위해, 선생님은 이 마음세계의 종교권 통일을 위해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고, 몸적 세계인 정치권을 통일하려니 세계평화연합을 만든 거예요. 정치가 언제나 양심을 때려 먹었다구요. 잡아먹었다구요. 이 정치권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세계평화연합을 만들었어요. 몸과 마음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인류의 조상인 아담 해와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로 갈라놓은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좌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가정에서 실패했기 때문에 예수시대에 국가적인 성공을 해서 메우려고 했는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로 갈라진 것입니다. 좌익사상이 여기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좌익과 우익으로 갈라져 가지고 세계적 전쟁무대로 들어간 것입니다. 오시는 주님은 세계 판도에 와 가지고 싸우는 이 두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우익과 좌익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공산세계와 싸우지 않고 민주세계와 하나 만드는 놀음을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제1대 조상 실패, 제2대 국가적 대표로서 왔던 조상의 실패를 제3대조는 세계 조상이니 이걸 수습하기 위한 평준화 운동을 하기 위해 나가는 사람이 이 문총재입니다. 그래, 좌익·우익 가지고 안 되니까 두익사상, 인간 위주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 주의를 가지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 주의는 하나님만이 아닙니다. 인간까지 포괄하기 때문에 거기서 통일적 이상세계가 발발한다는 사실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상은 세계를 제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목전에 왔어요.

이러한 사상을 중심삼고 앞으로 세계에 제2책임자들을 빨리 양성, 배출하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교육입니다. 한국의 이 녀석들은 믿을 수 없기 때문에 일본 사람을 데려다가 교육하는 것입니다. 이게 안 되면 제일 사탄편 악당이었던 독일 놈들을 잡아다가 교육할 거예요. 그게 안 되면 다시 영국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앉아 있는 그 자리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 이 자리가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겠어요? 알겠어, 이 남자?「알겠습니다.」남자가 왜 여자의 자리에 와 앉았어?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

자기에게 있는 그게 자기 것이 아니라구요. 남자는 태어나기를 여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오른쪽이라고 하는 말은 왼쪽을 선유조건으로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왼쪽 없이 오른쪽을 말하는 건 미친 녀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른쪽이 있기 전에 왼쪽이 있다는 것을 예고하는 것입니다. 앞이 먼저 있는 것이 아닙니다. 뒤가 있어 가지고 앞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남자라는 것은 여자가 있어서 결정된 거예요. 여자 때문에 남자가 결정되는 거예요. 오목이 있으니 볼록이 필요한 것 아니예요? 여자라는 것은 남자를 선유조건으로 해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목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여자는 누구 때문에?「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남자는 누구 때문에?「여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이놈의 남자들이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고 하는 이게 사고라구요. 이놈의 여자들은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고 하니 사고라구요. 망살이 뻗쳤다 이겁니다. 망하는 것입니다. 그게 자기 것이 아닙니다.

프리 섹스가 뭐예요? 호모섹슈얼이 뭐예요? 레즈비언은 뭐예요? 이건 동물세계에도 없고 곤충세계에도 없습니다. 옥살박살 철퇴로 전부 다 까 버려야 됩니다. 그따위로 바람을 피우고 난장판을 만들어 대학가를 휩쓸고 청소년을 휩쓸고, 거기에 만족 못 하니 마약에 휩쓸려 가는 이 사망의 물결을 막아야 할 책임이 통일교회의 책임입니다. 알겠어, 이 쌍것들아?「예.」알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해야 돼! 먹고 놀고 쉬면 이 세계는 망해 갑니다. 쉴 사이가 없습니다.

사람에게는 욕이 필요합니다. 욕하는 할아버지가 필요해요. 나는 정상급 사람들을 데려다 놓고 욕하는 사람이라구요. 교수들보고 '이놈의 영감탱이들, 뭘 했어, 이 자식들아?' 이럽니다. 난다긴다하는, 노벨상 수상자들을 앞에 놓고 들이 죄기는 거예요. 십년 전에 만났던 사람은 '십년 동안에 뭘 했어? 그저 깎아 먹고 갉아 먹고 빨아 먹은 기생충이지.' 하고 들이 죄기는 겁니다.

역사에 한 번밖에 없는 참부모 현현

무서워요? (웃음) 무서우라고 하는 겁니다. 정신이 들었어요? 참부모의 가치가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천년 공을 들여도 참부모를 만나지 못합니다. 이건 한 번밖에 없습니다. 과거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없습니다. 한 번밖에 없어요. 선생님이 흘린 땀 한 방울이 종이나 옷에 떨어졌으면 천년 만년 자기 가정에 전수해서 자랑할 수 있을 만큼 가치가 있습니다. 선생님을 잠 못 자게 하고 피땀을 흘리게 해 놓고 체면을 못 차리게 하는 망할 패들이야! 부끄러운 줄 모르고 엎드려 자, 주일 아침에? 그놈의 집은 벼락을 맞습니다. 선조들이 와서 '이 자식아, 잠이 뭐야! 이 자식아, 세상이 망하는데 잠이 와!' 이러는 것입니다.

뭐 부모님이라고 말은 좋게 잘 하지. 부모님을 모셔 본 적 어디 있어? 내가 밤을 새우면 더 밤을 새워야 모시는 자리에 서는 겁니다. 내가 고생하면 더 고생해야 모시는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따라다니면서 전부 다 기생충이 됐어요. 기생충은 기생벌레라는 말입니다. 이것들 기생충이란 이름에 딱 맞아요. 가짜 좋아하는 이 쌍것들! 통일교회 패들 그런 것 많아요. 이제 숙청을 해야 되겠어요. 세상에 원한을 가진 문총재는 통일교회 놀고 먹고 전부 다 교회 뜯어먹는 놈들을 휘발유를 쳐 가지고 내 손으로 불을 지를 생각을 하는 거예요. 세상을 심판하기 전에 이것들부터 심판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내가 가르쳐 준 도리에 일치하지 않으면 깨끗이 정비해야 되겠다구요.

오늘 제34회를 넘어가는 때입니다. 지금까지는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을 지내 나왔지만 이제는 여기에 '참' 자를 붙이라는 말입니다. '참'의 시대가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어때야 되느냐? 자기를 위해 사는 사람은 다 꺼지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해서 존재하기 시작하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도 인간을 위해, 자기보다 천배 만배 다 잘하기를 바라서, 그것을 위해서 지금도 계속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수천만년의 역사를 거쳤지만 아직까지도 하나님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용서를 하지, 그렇지 않으면 용서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알싸.」기분 좋을싸, 나쁠싸?「좋을싸.」 '나쁠싸' 해야지. (웃음) 나쁠싸!「좋을싸!」그래, 암만 두드려 패도 좋다 그 말이지요?「예.」선생님 말을 듣지 말싸, 들을싸?「들을싸!」귀시때기는 보배다!

요즘에는 왜 그렇게 욕이 자꾸 나가는지 몰라요. 뭘 들고 패고 싶다구요. 그거 내 마음이 아닙니다.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봐요. 불쌍하고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옷을 벗어 주고 내 밥상을 갖다 모셔 드리는 사람이 왜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어요. 때가 오는 것입니다. 때가 오는 거예요. 내 방망이에 누가 제1호로 맞아 죽겠느냐 이겁니다. 그 일을 단행하지 못해 가지고는 세상을 정리 못 합니다.

내가 할 일은 다 했다 이거예요. 내가 숱하게 맞았습니다. 별의별 일을 다 당했어요. 이것 청산하는 그 길을 가야 되겠다 이겁니다. 내 대신 할 수 있는 책임자가 없을 때는 내가 해서라도 이것을 바로잡아야 되겠어요. 여러분의 아들딸들의 피를 보고라도 이 일을 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나 솔직히 얘기하는 것입니다.

오늘 참부모의 날을 중심삼고 천상천하의 어떤 무리보다도 여기에 대표적 무리로서 모였으니 참부모의 날에 부끄럽지 않은 참아들딸이 되겠다고 결심하는 사람 쌍수를 들어 맹세할지어다!「아멘!」맹세는 잘하지. 맹세한 대로 맹세한 것을 실천해야 됩니다. 아까도 말한 거와 같이 난 약속한 대로 안 되면 내가 다 이루어 나왔습니다. 다 이루어 가지고 가르쳐 준 것입니다. 다 이루어 놓은 것을 유린하는 녀석들은 용서 안 하겠습니다.

배가 고프다, 이 쌍것들아. (웃음) 바빠 가지고 아침도 잘 못 먹었다구요.「아버님, 노래 하나 부르겠습니다.」지금 무슨 노래야?「사랑가입니다.」이 쌍거야, 지금 선생님 말하는 시간이야.「죄송합니다.」노래가 무슨 노래야? 지금 노래하는 시간이야? 집회하는 시간이야, 이 쌍거야. 앉아! 저렇게 분수를 모르면 집안 망신시키는 거야. 아, 노래하라는 얘기도 안 했는데, 지금 욕도 끝나지 않았는데 '나 사랑 노래 하겠습니다.' 이러고 있어. 세상에, 일본도가 있으면 모가지 잘라 버릴 거라구. 몇 시야?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 반 했네. 욕이 나쁜 게 아닙니다, 욕이.

복을 받으려면 수난길을 가야

인간에게 제일 귀한 곳이 어디라구요? 생식기입니다. 그것이 제일 귀한 건데, 제일 더러운 것이 한데 붙어 있다는 걸 알았어요? 항문이 어디 있어요?「옆에요.」무엇 옆에? 제일 귀한 것 옆에 있어요. 오줌 나오는 길은 여자나 남자나 다 같은 구멍입니다. 그거 왜 그렇게 만들었어요?

제일 높은 데 가려면 똥구덩이 같은 그런 거름더미를 거쳐가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교육 중에 교육입니다. 여자들은 앉아서 쉬― 하기 전에 한 구멍을 보고 수난길을 가라는 것으로 생각하라구요. 좋은 씨를 심을 땐 거름을 겸해서 묻고 씨를 밟아치우는 거예요. '이놈의 씨야!' 해서 무자비하게 밟아야 됩니다. 그래야 벌레도 안 들어가고 공기도 안 들어가고 지열에 합해 가지고 온도가 평준화되는 자리에서 싹이 트는 것입니다. 싹이 트면 거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다 알기 때문에 복을 받으려면 수난길을 가라고 그걸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위해 살라는 거예요. 위해 살지 못하면 욕을 해서라도 위하게끔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에서 위해서 사는 것을 이 육신은 다 싫어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금식해라, 봉사해라!' 하는 거예요. 그래서 표어를 정하기를 부모의 심정으로, 뭐라구요? 종의 몸을 쓰고, 땀은 뭐?「땅을 위하여.」눈물은 뭐?「인류를 위하여.」피는?「하늘을 위하여.」희생하라는 거예요, 희생.

그 눈물은 자기를 위하여 흘리는 눈물이 아닙니다. 하늘땅을 위하여 땀을 흘리고, 하늘땅을 위하여 눈물을 흘리고, 하늘땅을 위하여 피를 흘려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반대적인 생명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욕먹는 것을 불평하는 녀석들은 전부 도깨비가 되는 것입니다. 불평하고, 저주하고, 쑥덕공론하고, 비판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비판에 앞서 자기 스스로를 비판하라 이거예요.

성경에도 남의 눈의 티는 보고 자기 눈의 들보는 보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자기가, 자기가 문제입니다. 자기가 문제라구요, 세상이 문제라고 하기 전에. 세상의 평화를 이루려고 하기 전에 내 자체의 평화를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내 양심적 독재자가 돼 가지고 몸뚱이를 지배해야 돼요. 몸뚱이 독재자가 세상을 망쳐 놨어요. 양심적 독재자가 되어 몸을 무자비하게 처리해야 돼요. 이자택일을 하지 못하면 지옥행입니다. 용서가 없어요. 죽어 보라구요.

흐르는 물은 반드시 바다에 갑니다. 바닷물, 짠물과 담수가 달라요. 바닷물에 가면서는 천천히 흐른다구요. 그거 알아요? 빨리 흘러가지 않습니다. 전부 다 천천히 흘러 가지고 섞여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야 거기에 있던 고기가 죽지 않아요. 지상에서 살면서도 죽지 않고….

영계는 바다와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날 인간들이 사는 나라들은 강 줄기와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의 개인들은 전부 빗방울과 마찬가지고, 거기 지류와 같은 모든 것이 합해져서 큰 강이 돼 가지고 바다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바다에 들어가게 되면, 담수에 있는 고기와 바다의 고기가 달라요.

거기서 같이 살면서 서서히 바다고기도 담수로 올라올 수 있고, 담수고기도 바다로 갈 수 있게 되는 거예요. 바다로 들어가는 강에 급류를 봤어요? 평평해요, 급류예요? 평평하지요? 천리가 보호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리고 물이 흐르게 되면 반드시 주류로 흘러요, 주류. 주류를 따라서 모든 강 줄기가 흘러요. 주류라는 것은 나쁜 곳입니다. 더러운 곳입니다. 깊은 곳입니다. 알겠어요? 깊은 곳은 냄새가 납니다. 그걸 다 쳐 갈라야 돼요. 그래야 주류가 됩니다. 인생이 복될 수 있는 길을 가려면 더러운 것이 모이는 주류로 가라는 것입니다. 참되기를 바라면 더러운 것을 피해 가서는 안 된다 이겁니다. 그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더러운 곳을 책임져야 됩니다. 그런 표시를 한 거라구요.

변소 가서 남자는 그것 붙들고 쉬 하고 여자는 앉아 가지고 쉬 할 때 언제나 생각하라구요. '이 간나는 이거 뭘 해먹는 거야? 언제나 남의 신세 지고, 얻어먹기 좋아하고, 남을 탕두나 쳐 먹고, 도적질이나 하고.' 이걸 생각하라구요.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놈의 자식아, 이 자식아. 악돌이 같은 자식, 이놈의 자식!' 이걸 생각하라구요. 그래서 종교는 금식하고 봉사하고 희생하고 제물이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존재의식을 극복하라

제물이란 존재는 존재의식이 없습니다. 일본 사람이면 '아, 나 일본 사람이다.' 하는 의식이 있으면 세계의 제물이 못 됩니다. '나 한국 사람이다.' 하는 한국 사람이란 의식이 있으면 한국 제물은 될는지 모르지만 세계 제물이 못 돼요. 일본 사람이 '나 일본 사람이다.' 하게 되면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제물이 못 된다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이라도 세계 의식을 가져야 됩니다. 세계 의식을 넘어야 하나님을 대할 수 있습니다. 존재의식을 극복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어디 가서 '나 통일교회 교인이다.'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알고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가야 됩니다.

욕이 나쁜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욕 좀 더 먹을래?「예.」점심 대신? 그럼, 오늘 점심 안 주기로 하자구요. 점심 철폐! 수련소, 점심 여기서 준비했나?「준비했습니다.」점심 주지 말라구. (웃음) 나는 점심 먹어야 되겠어. (웃음) 나는 좋고 당신들은 나빠야 될 거 아니예요? 방금 말이 그거 아니예요? 그럼, 당신들은 점심 먹고 나는 먹지 말라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어떤 거 해야 돼요?

그럼, 여기서 3천 명이 한 집씩 찾아가 가지고 전도해요, 한 시간 내에. 어떤 게 좋아요? 점심 먹을 거예요, 한 집씩 배당받아 가지고, 안 들어간 집 찾아가 가지고 3천 집을 가서 전도할 거예요? 어떤 거 할 거예요? 3천 집 전도할 거예요, 점심 먹을 거예요? 물어 보잖아요?「전도하겠습니다.」선생님은 열두 시가 넘었어도 그런 일이 있다면 틀림없이 행동개시 하는 것입니다. 하루를 얻자 이겁니다. 하루, 하루를 얻을 수 있다면 잠을 잊어버리고 사는 사람입니다. 하루가 천년 만년을 대신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걸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았으면 4천년 역사를 40년에 어떻게 탕감해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숙연한 말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 앞에 도움 된 게 뭐예요? 여러분이 선생님 앞에 신세 지나요, 내가 여러분한테 신세 지나요?「저희들이 신세 집니다.」얼마나 졌어요? 여러분 백 사람 번제를 드려서도, 생으로 잡아 가지고 번제를 드려도 갚을 수 없을 만큼 신세를 졌어요. 참부모가 준 모든 복을 이놈의 자식들이 여기에 거짓된 것을 접붙여 가지고 그 복을 몽땅 잃어버리고 있어요.

옛날 아프리카에서는 다이아몬드인 줄도 모르고 유리 짜박지라고 해 가지고 애들이 팔매질해서 집어던지고 그랬다구요. 딱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한국의 이놈의 자식들! 내 입에서 저주가 자꾸 나가요. 때만 돼 봐라. 축복 받은 자식들을 전부 다 거꾸로 꿰매 달아서 껍데기를 벗길지 모릅니다. 나 지독한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산에 가서 멧돼지를 잡든가 사슴을 잡으면 칼로 푹 찔러 가지고 빨아먹는 것입니다. 앞으로 잔인해야 되겠다고 생각해서 말이에요. 그럴 수 있는 소질이 풍부한 사람입니다. 그럴 수 있는 성격의 사람이라구요. 분하면 밤잠을 못 자는 사나이입니다. 그 집에 불을 놓든가, 소를 때려서 죽이든가 그런 놀음을 해야 되는 성격입니다.

그런 사람인데,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하나님을 해방하겠다고 지금까지 모든 것을 버리고 나왔습니다. 이젠 내가 할 책임을 다 했으니 세상 사람한테 책임추궁을 해야 할 때가 왔다구요. 그것이 몇십 년, 몇백 년 후의 일이 아닙니다. 몇 년, 몇 개월, 몇 날이면 찾아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저나라에서의 재산은 자기가 전도한 사람

그럼 밥 먹을래요, 안 먹을래요? 「전도하겠습니다.」 그러면 한 끼 먹고 열흘 동안 전도할래요? 아, 물어 보잖아요? 한 끼 밥 먹고 열흘 동안 전도할래요?「예.」열흘 동안 하면 한 사람씩은 전도해야지. 여기 3천 명 있으면 3천 명을 틀림없이 열흘 동안에 전도해야 될 거예요. 그럴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안 그러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손 안 드는구만. 선생님이 무서워서 안 들어요, 좋아서 안 들어요? 그렇게라도 전도하게 해 가지고 여러분을 살리겠다는 것입니다.

천국 갈 때 재산이 뭔 줄 알아요? 아까 떼거리로 들어가야 된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이 사탄세계의 사람들을 접붙여 가지고,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로 만들어 참감람나무 밭에서 수확해서 창고에 가득히 채워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저나라의 자기들의 재산이 되는 거예요.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나는 영계에 가서 여러분을 책임 안 집니다. 나는 160개국에 선교부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160가정을 못 하겠어요? 수정체가 돼야 합니다. 수정체가 돼야 된다구요. 선생님을 닮아야 돼요. 어느 면이나 닮아야만 부자지관계가 되는 것입니다. 160국가를 세우느라 선생님이 핍박을 받으면서 죽음의 고개를 넘나들었는데, 여러분은 환영받을 수 있는 입장인데 뭘 못 해요? 자기 일족이 환영한다는 거예요. 일족이 자기를 선생님처럼 죽으라고 여섯 번씩이나 감옥에 처넣지를 않아요. 가인들을 구해 주고 자기 고향을 찾아가라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이 무지한 것들이…. 고향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전부 다 닦아서 종족적 메시아, 환고향을 명령한 것입니다.

이게 무슨 놀음놀이인 줄 알아요? 못 하면 큰일납니다. 하늘나라에 입적을 못 하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지요? 알겠어요?「예.」자기 수하에 160가정은 최소한도입니다. 나 같으면 뭐 일주일도 안 걸립니다.

그리고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이제 여성연합은 전국에 다시 대회를 시작해야 됩니다. 이제부터는 자기 일족하고 대학가하고 중고등학교 학생 외에는 전도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하고 일족하고 중고등학교 학생하고 대학생만 전도하는 거예요.

지금은 2세시대입니다, 2세시대. 1세는 다 망하는 거예요. 전부 다 망하는 거예요. 모세의 말을 듣지 않다가 상륙작전을 할 때는 모세도 죽고, 1세는 다 망했습니다. 난 죽지를 않아요. 모세같이 잘못하지 않았다구요. 2세와 더불어 상륙하는 거예요. 이 땅이 2세 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세를 책임진다는 거예요. 1세들은 다 꺼져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반대하다가 무슨 체면에 문선생을 따라가겠어요? 2세, 2세권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아들딸과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1백 개 대학에서 강연했어요. 그러나 1백 개 대학만이 아니예요. 3천3백 개 대학을 이제 시작하는 거예요. 일본의 대학, 세계 각국의 대학가와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수습해야 됩니다. 아담 해와 타락할 때의 나이인 16세부터 21세까지, 3년 더해서 24세까지의 청소년들을 잡아야 돼요. 그걸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왔다구요.

앞으로 할머니들이 선생님을 보러 한남동에 오더라도 전부 다 들이지 못하게 하려고 합니다. 오려면 아들딸을 몇 사람 데리고 와라 이거예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세상은 모르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때를 모르지요? 콩 심을 때인지 팥 심을 때인지, 콩밭을 갈아야 할 때인지 모른다구요. 선생님은 아는 거예요. 알기 때문에 이만큼 살아 남았어요. 그래, 추수한 곡식을 갖고 들어와라 이거예요.

추수가 뭐냐? 사탄세계의 아들딸을 빼앗아다가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데리고 가야 됩니다. 여러분의 아들딸과 같이,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데리고 들어가야 된다구요. 데리고 들어가는 그 수효가 여러분의 판도권입니다. 저나라의 분깃을 상속받을 수 있는 재료가 되는 것입니다. 전도를 얼마나 했느냐 하는 것이 저나라에서는 복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똑똑히 가르쳐 주는데도 책임 못 하면 나도 몰라요.

위하여 살면 대표자가 되고 중심존재가 돼

일어서자구요. 전부 일어서라구요. 이제부터 선생님 말씀에 절대 복종하겠다는 사람은 앉고 복종하지 않겠다는 사람은 서라구요. 지금부터 선생님 말씀을 복종하겠다는 사람은 앉고 안 하겠다는 사람은 설지어다! (박수) 그러면 복 받습니다. 복 받아요. 틀림없이 복 받아요. 선생님이 가는 천국에 따라갈 거예요. 그러면 이 3천 명이 한 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3천 방향이었던 것이 한 곳으로 갑니다. 수많은 민족들이, 뭐 구라파 사람 다 왔다구요. 일본 민족도 왔어요. 전부 다 국가를 넘어서 한 곳으로, 세계로 가는 거예요. 세계를 넘어서 한 곳으로 가요. 하늘땅이, 지옥까지도 한 곳으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높은 자 앞에 작은 자는 희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론이 간단합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할지어다. 아멘! 가정이 여덟 사람이라면 그 여덟 사람이 다 자기와 같은 사람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가정을 전부 다 굴복시키겠다는 사람은 다른 일곱 사람을 희생시키는 것입니다. 그걸 보호하기 위해서는 내가 희생해야 됩니다. 울타리가 돼야 합니다. 이러면 그 여덟 사람이 다 더 높은 데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가정은 종족을 위하여 희생해야 됩니다. 종족을 위하라구요. 종족이라는 것은 자기 가정 같은 것이 몇천 몇만까지 들어가 있습니다. 그 종족의 대표자가 내가 되겠다 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위하게 되면 자연히 대표의 자리에 서게 됩니다. 전체를 위하게 된다면 틀림없이 중심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종족을 대표해서 모든 수난과 어려움을 내가 책임지고 나가다 보면 자연히 중심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를 따라오지 말래도 따라오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전부 다 위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길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공식적인 결론을 갖추어 가지고 가정은 종족을 위하고, 종족은 민족을 위하라는 것입니다. 종족이 열두 종족 이상 되면 민족이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이 열두 지파를 편성해서 이스라엘 민족이 된 것입니다. 그 민족이 광야에 있으면 나라가 아닙니다. 이동할 때는 나라가 아닙니다. 자기 땅이 있어야 됩니다. 자기 나라의 땅이 있어야 되고, 국민이 있어야 되고, 주권이 있어야 됩니다. 이게 3대 원칙입니다.

하늘이 세운 건국사상을 잃어버리지 말라

그래, 광야에서 이동하던 이스라엘 민족이 백성은 있었지만 땅이 없었습니다. 땅이 없었고, 그 다음에 전통이 될 수 있는 하나님이 떠났습니다. 여자들 때문입니다. 거지 떼거리가 되어 가지고 40년 동안 광야, 모래사장에서 살다가 올라온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전부 다 옷이나 입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들은 형편이 무인지경인데 가나안 7족은 양 있지, 목장 있지, 집 있지, 즐비하게 산다 이거예요. 거기에 가 가지고 빌어먹으면서 분하고 원통한 것을 몰라 가지고 옛날을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먹다 남은 것을 빌어다 먹으면서 아들딸 붙들고 통곡을 하면서 교육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고생하는 것은 우리의 조국을 찾기 위한 것이요,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한 것이다.' 하며 교육을 해야 됩니다. 어미가 그 놀음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아버지 비판만 하고, '내가 이렇게 고생하는 것이 저 영감 때문이다. 영감 때문에 내가 고생한다.' 이런 거예요.

여자는 남자를 위하고 일족을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남편을 왕같이 모셔야 돼요. 아들을 왕자같이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종이 돼 가지고 타락한 여자들을 생각한 것입니다. 남편 불평, 자기 일가 불평, 전부 불평했다는 거예요. 일가를 붙들어 가지고 일족을 만들고, 일족을 붙들어 나라를 편성해야 되는 거예요. 동네방네에 어려운 일 있으면 먼저 찾아가 해결하고, 딴 동네에 굶어 죽는 사람이 있으면 자기가 한 끼 못 먹더라도 그 사람을 살려 주기 위해서 밥을 먹다가 말고 통곡을 하며 찾아가고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이 세운 건국사상을 잃어버렸습니다.

오늘날 한국에 와 보니 망하는 이스라엘과 똑같아, 이 쌍것들아! 분하고 원통해요. 이놈의 도둑놈의 새끼들! 선생님이 피땀을 흘려 가지고 모은 돈 가지고 한국 민족을 살리기 위하여 통일중공업을 만들었는데 여기 도적놈의 새끼들, 일화 이 도적놈의 새끼들, 이놈의 새끼들 샅샅이 들춰 가지고 전부 평가해서…. 그놈의 자식들 사지가 올바로 붙어 사나 보라구.

나라를 망치고 있어! 그 나라는 대한민국 나라가 아닙니다. 망할 나라가 아니예요. 영원한 이상의 나라를 망치는 놀음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세상에 분하고 원통한 것을 통일교회 자체 내에서 숙청해야 되겠어요. 무슨 생각을 하느냐? 피를 봐야 되느냐, 안 봐야 되느냐? 지금까지 내가 이 길을 오면서 한 생명도 희생 안 시켰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 갈래 길에 있어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 이놈의 자식들, 난장판을 만들어 짝자꿍 돼 가지고 낳은 새끼들을 어떻게 처리할 거예요? 법이 없어요. 원리에 없어요. 하늘나라에 법이 없어요. 추방하여 태평양에 소리도 없이 처리해야 돼요. 이것은 완성급에서 했기 때문에 그런 씨앗을 봐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처리할 거예요? 내 손으로 축복해 가지고 내 손으로 그 혈족을 전부 다 살라 버리는 놀음을 하게 생겼어요.

그래, 자식들을 대학원을 보내지 말라는 거야, 전부 다 바람둥이가 되어 날아가기 때문에. 이놈의 간나 새끼들, 숨어 가지고 뭐 자기 아들딸 귀하다고 대학원 보내는데 앞으로 보라구, 꼬락서니가 뭐가 되나. 내가 대학원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교육을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이놈의 나라가…. 한이 많아. 선생님 눈에서 불이 안 나게끔 이놈의 축복가정들 잘 나가야 되겠어! 알겠어? 「예!」

새 시대에 맞춰 새롭게 나가야

오늘부터라도 참부모로 진짜 모셔라 이겁니다.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35년 동안 누구보다도 주일날 경배식을 지켜 나왔습니다. 아들딸이 오게 되면 전부 다 붙들고, 내가 찾아다니면서 교육해 나온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만 고생하지 말고 우리에게 시켜 달라고 하는 거예요. 이제 미국의 대학가를 중심삼고 자기들이 앞장서 가지고 하겠다고 해서 지금도 계속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가정이 없다고 해서 지금 유명해졌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구요. 아들들 잘났지. 아들 자랑이 아닙니다. 대학가의 자기 선생들을 들이 죄기는 거예요. 그 집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흥합니다.」흥해야 돼요. 망하게 된 것은 동정할 수 없습니다. 망할 놀음을 했지.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이번에 회사 다니는 사람은 전부 다 세밀히 감사해 가지고 법적으로 처단해 버리라고 했어요. 그럴 때가 왔습니다. 통고한다구요. 이제는 선생님을 찾아다니지 말라구요. 선생님을 찾아다니지 말라구요. 자기 책임 못 해 가지고 선생님을 만날 생각도 하지 말고. 내가 아무 데나 가 있더라도 나타나지 말라구요. 보기도 싫어.

협회장!「예.」똑똑히 처리하라구.「예.」그런데 교구장들이 협회장을 다 무서워하더구만. 어때?「잘 모르겠습니다.」자기 주장만을 제일로 생각하면 안 돼.「예.」곽정환이 그런 뭐가 있다구. 자기 명령을 절대 세우려고 하는 그것은 좋지만, 하늘이 바라보는 그 기준과 맞나 안 맞나 그것을 감정해야 돼. 자기가 실천하고 하라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겸손하고 다 그래야 돼. 지금 말하는 것은 전부 다 일괄적으로 통일교인 전체에게 말하는 거야. 알겠어?「예.」

원래는 이제 새 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에 일괄적으로 전부 다 인사조치 해야 된다구요. 옛날 그 자리에 그냥 붙어 있는 걸 내가 좋아하지 않습니다. 전부 다 인사조치 해야 돼요. 교회고 뭐고 전부 다 인사조치 해야 됩니다. 그래, 구시대 사람들은 전부 다, 20년 이상 된 사람은 전부 다 공직에서 물러나게 해 가지고 고향으로 다 쫓아 버리려고 그럽니다.

곽정환은 몇 해 됐나?「협회장 말입니까?」공직생활 한 지가 몇 해나 됐어?「계속입니다.」계속이라고 하면 내가 몇 해인지 아나?「37년입니다.」박보희!「예.」몇 해?「37년입니다.」37년이면 20년에서 17년 지났구만. 그러면 고향 다 돌아가라면 다 돌아갈래?「예.」선생님하고 영 이별하고?「명령대로 하겠습니다.」명령대로 한다고 하고는 전부 다 뒤로 돌아가더라구. 그럴 때라구요.

나도 20년 후에 미국 갔어요. 모든 책임자…. 곽정환!「예.」한남동의 경호원들, 장으로부터 전부 갈 계획을 해요.「예.」요전에 전부 다 갈았더구만. 어디 있나? 저 누군가? 미스터 엄! 내 말 지금 듣고 있어? 일괄적으로 인사조치 전부 다 한다는 것. 한남동부터 엄서방서부터 노동판으로 보내려고 그래. 제일 어려운 개척교회로 보내야겠어. 이제 선생님을 지키는 것보다도 대한민국을 지켜 봐라 이거야, 밑창에서부터. 앞으로 한남동에 있는 사람은 원리공부를 철저히 시켜야 되겠어. 곽정환 알겠어?「예.」프로그램을 짜서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1년만 되게 되면 원리강의 할 수 있는 실력 안 된 사람은 돌려보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요전에 미국으로 인사배치한 사람들 빨리 가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빨리 많이 국제무대에 내세워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세계 운세를 놓쳐 버려요. 일본한테 진다구요. 일본의 160교회에 책임자들 배치했지, 한국 남자?「예.」배치했지? 나 떠난 뒤에 빨리 파송해요. 그리고 그 가외 사람들 전부 다 미국에 오면 잡아다가 노동판에서 일 시키려고 합니다. 여기서 세도 부리고 전부 다 별의별 놀음 하던 사람들 말이에요. 안 하면 내가 감독할 것입니다.

전부 재교육입니다, 재교육. 재교육 받았다는 선생님의 사인을 받아야 이쪽 넘어올 수 있지, 안 되겠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통일교회 앞날에 있어서 세계 160개국의 후진 대열 앞에 전통을 다 망쳐 버립니다. 통고한다구요. 그러면 곽정환이 기도하라구요. 기도하고 폐하자구요.

​(앞부분 녹음이 안 됨) 세계 정상에 올랐기 때문에 내가 워싱턴에 나타나면 고층 빌딩 꼭대기의 회전의자에 앉아서 큰소리하던 사람들이 관심을 다 갖는다구요. 무슨 말씀을 했느냐 하고 말이예요. 그만큼 됐다구요. [워싱턴 타임스]에서 방대한 재료를 찾아 가지고 신문을 내는 것입니다. 그 신문에 내는 기사 내용은 억천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내용입니다. [워싱턴 타임스]가 지방지예요.

지방지로서 기록되어서 흘러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전 거국적인 기반으로 소화시키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 꿈이었거든. 그래서 50개 주에 신문사를 만들어야 되겠다고 했어요. 그걸 만들기 위해서는 주간신문부터 만들어야 된다구요.

​59개주에 신문사를 만들어야 되겠다

​이번에 클린턴 행정부와 싸우는 바람에 전보수파가 [워싱턴 타임스]와 완전히 묶어졌습니다. 기독교 중진 이상의 사람들이 전부 다 묶어져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가 보수파 대변지가 되었습니다. 자타가 공인해요. 뭐 통일교회니 레버런 문이니 그런 말은 다 없어진 것입니다. 실질적인 기사 내용이 미국을 살리고 미국의 앞으로의 풍토를 새로이 살릴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았다는 것을 누구나 공인하기 때문에 기독교 보수파가 완전히 묶어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고도 지금까지 관심이 없었지만 반대하던 파가 다 없어져 가지고 모든 자동차 회사, 모든 백화점 광고가 달라붙었다구요. [위싱턴 타임스]는 발전 궤도에 들어왔다구요. 그래서 지금 현재 매일같이 나오는 신문 안에서 일주일에 한 번씩 그 가운데 기사 내용, 좋은 내용을 요약해 가지고 지방 50개 주에 배부하려고 합니다.

이게 경쟁이 붙었어요. 지방에 누가 이것을 맡아 가지고 하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맡으면 반드시 신문사가 되는 것이 뻔하거든. 그래서 우리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협회), 지금까지 중간 정치적 활동을 하던 단체가 거국적 조직이 되어 있는데 이 사람들 중심삼고 배부하기 시작한 거라구요. 맨 처음에는 기독교 단체장들에게 맡겨서 몇만 부씩 배부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그 배부하는 중간 최고의 자리에 우리가 있어 가지고 전부 다 관리 분배해 나가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는 최고의 정보 집합지

그 영향이 이제 커지지요. 몇 달만 지나면 위원회 같은 형태를 만들어 가지고 신문사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 지역에서 3만 부 이상을 판매하는 사람들에게는 우리가 이제 지방지에 붙여 가지고 광고까지 팔 수 있게끔 허락해 주었기 때문에 3만 부 돌파운동을 전개하게 되어 있다구요. 5만 부만 넘으면 일간신문 만들어주기로 약속했기 때문에 이거 불이 붙게 되어 있습니다. 이러면 돈 한 푼 안 들이고 일하는 것입니다. 돈 한 푼 안 들이고 일하는 데, 돈 한 푼 안 들이고 지방 유지들을 묶어 가지고…. 또, 우리 기반이 얼마나 커요.

어머님 활동할 때 움직이던 것이라든가 아이 시 시(ICC;초교파성직자회)라든가 여러 가지 활동 단체, 기독교를 배경으로 해서 상당한 인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사람들을 묶어 가지고 지방 신문 하나 움직이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신문만 되는 날엔 미대통령은 금 긋는 대로 방향이 딱 결정될 수 있는 것입니다. 상·하 의원을 전부 다…. 그러지 않아도 우리가 기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완전히 우리 풍토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고위층에서는 매일같이 자기 일같이 보고 느끼니 만큼 상당히 심각한 거라구요. 레버런 문을 지금까지 경계했지만, 사상적인 모든 면이라든가 전세계적으로 모든 기반을 가지고 있고 기독교 사상, 본질적 사상에 있어서 자기들보다 더 신구약의 본질적 전통을 가졌다고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많이 나왔기 때문에 지금까지 격려는 해 나왔지만, 이젠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앞세워야, 통일교회를 앞세워야 되겠다 하는 이런 바람이 부는 것입니다.

지금 [워싱턴 타임스]가 중간에 서 가지고, 기수가 되어 가지고 끌고 나가는 것입니다. 이제 대단한 바람이 부는 거예요. 그리고 남침례교회 대표였던 사람이 요전에 교육이 끝나고 한 방향으로 결정 봤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신문이나 무엇이나 할 수 있는 기반이 된 것입니다.

그러니 한국 기독교니 뭐 세계 딴 나라 기독교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남침례교회가 2천만이고 그리고 방송관계로 연결된 2천만 해서 4천만을 움직일 수 있는 배경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상원 의원 하원 의원, 기독교 신자들이 많아요. 전부 다 각 교파, 한국도 150개 교파라고 말했지요. 1천 개 가까운 교파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국회에서 그런 기독교가 배경이 되어 있지만 연관 관계가 맺어지질 않아요. 이건 우리밖에 할 수 없다구요. 이것만 해 놓으면 앉아 가지고 완전히 미국을 지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흑인들 39명 교육을 지금 하고 있는 거라구요. 완전히 이건 한 코스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스페니쉬로부터 초국가적인, 이태리계나 불란서계가 많아요. 기독교 국회의원들이 분파적으로 전부 다 서로가 대치하는 입장으로 나왔지만 우리가 들어와서 묶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지 미국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 아이 에이(CIA)라든가 에프 비 아이(FBI)도 지금까지 레버런 문을 반대해 가지고 자기들이 잘못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제는 그런 면에서 암암리에 우리를 밀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 문제의 전문 책임자가 우리입니다. [워싱턴 타임스]입니다. 국무성의 북한 담당 대신이 [워싱턴 타임스]와 관계를 중심삼고 일일보고, 정보 교환하면서 문의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암만 그래야 앞으로 섭리가 가는 방향을 몰라요. 우리에게 몽땅 달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시대가 들어오는데 한국에 있는 사람들이 그런 세계에 나가 가지고 같이 동참해서 뛸 수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언론계나 정치인까지 [워싱턴 타임스]를 찾아보는데, 그들의 실력은 대단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뭐랄까, 최고의 정보 신경이 종합된 곳이 신문사입니다. 그것이 상위급에 있는 신문사들이, 수십 개 신문이 경쟁하는 것입니다. 경쟁을 하는데 세계의 모든 정보처가 그거 다 알아요. 육대주에서 영향을 미치는 선진국의 대표 국가들이 워싱턴에 전부 다…. 미국에 제일 보수적이면서 신임 받을 수 있는 신문은 [워싱턴 타임스]라고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책임자가 [워싱턴 타임스]의 사주(社主)인, 통일교회 책임자의 이름까지 알아 가지고 그 사람한테 보내야 신문에 나온다는 걸 알고 있더라구요. 세계가 전부 다 깨끗이 눈앞에 보고 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최고의 비밀 정보, 불란서면 불라서 자기 국가 앞에 통보할 비밀 정보는 우리에게 다 들어오는 것입니다. 각 나라 최고의 정보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못 당하지요. 그러니까 특종기사가 매일같이 터져 나가는 것입니다. 여기도 그렇잖아요? 우리를 믿기 때문에 비밀 정보를 주고 들어오잖아요. 마찬가지라구요. 공산권은 더더욱이나 그렇습니다.

구라파로부터 육대주에 우리의 기반이 있습니다. 서미트클럽이라든가 교수계라든가 학계라든가 언론계 협회라든가 지금까지 닦아진 우리의 역량은 뿌리 깊이 박혔어요. 앞으로 언론 세계가 어디로 가야 된다는 것을 그들은 알 것입니다. 내가 닦아둔 기반을, 그들은 무시할 수 없는 것이라는 걸 알기 때문에 정보를 주는 것입니다.

세계 정계·경제계·외교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워싱턴 타임스

뭐니뭐니 해도 워싱턴 디시는 세계의 서울과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서 되어지는 모든 일일 활동의 내용이 세계 정계, 경제계, 외교계에 영향이 되기 때문에 그 기사를 대표적으로 가려 주는 곳이 [워싱턴 타임스]입니다. [워싱턴 포스트]보다도 정치 기사 같은 것은 4배를 넓혀 놓았습니다. 이번에 근본적으로 편제를 갈아치운 것입니다. 주간신문 인쇄국이 24시간 바쁘다구요. 거기서 스물 몇 개 잡지를 찍고 있어요. 여기도 마찬가지라구요. 그것을 해야 된다구요.「이번에 합니다.」

잡지 같은 것도 골프잡지라든가 큰 회사들에 대한 광고 같은 것, 뭐라 할까 광고회사의 사람들이 끌려올 수 있는 모든 기안을 해 주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회사를 모집해요. 몇 달만에 한 번씩 모아 가지고 세계적인 대광고회사들, 큰 회사를 중심삼고 당신들의 광고로 무엇을 내겠다고 해서 몇 달 전부 다 준비해 가지고 아이디어를 내 가지고 그들이 바라는, 그들이 고안할 수 있는 이상의 고안을 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 묶음씩 해서, 10페이지 20페이지 해서 한꺼번에 내는 것입니다. 이게 세계적입니다. 요전에 그거 한 번 했는데 20만 달러가 수입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수십 개를 할 계획입니다. 그러니까 그마만큼 그 자체내가 발전하는 거예요, 다방면으로. 한 사람이 그런 면에 끈을 달아 가지고, 자기가 [워싱턴 타임스]의 일을 하면서 독자적인 입장에서 그런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하기에, 그런 수입되는 것은 보너스로 달아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720명 가량의 사람들이 눈에 불을 켜고 앉아 있는 것이 아니라 뛰어 다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50개 주간지에서 일간지가 된다면 그야말로 막강한 것입니다. 그래서 백악관보다 우리를 더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그래, 한국에도 신문사를 만든다고 했을 때, 교구장들이 대가리들 모자라서 선생님 뭐 돈도 없고 협회도 안 도와주는데 신문사는 왜 만드느냐고 불평한 사람이 많잖아요? 그거 안 만들었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이목사? 이목사는 그런 것을 모르고 만들 때 불평 안 했나?「불평할 실력도 없습니다.」(웃음) 불평할 실력이 없다는 것은 밥 먹고 사니까 실력이 없지. 밥 못 먹고 고달픈 생활하게 되면 불평하게 마련입니다.

이번 오면서도 내가 사업 책임자와 교회 책임자들을 모아 가지고 평가회를 했다구요.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여러 가지 활동을 했는데 체제의 미급한 사실을 내가 잘 아는 사람입니다. 지금까지 손을 안 댔다구요. 그냥 그대로 다 자기 하는대로 잘한다고 놓아 둔 것입니다. 이제 서릿발이, 서리가 올 거라구요. 가을이 올 것입니다. 프로그램을 짜야 돼요.

워싱턴 타임스의 혁신

그러니까 제일 문제가 뭐냐? 통일교회 사람들이 왜 전도를 못 했느냐 이거예요. 지금까지 신앙 제일주의로 하다보니 말이에요, 혼자 살 때는 괜찮아요 학생 때는. 이제 가정을 가져서 40대가 넘어 두세 명 되고 자기 친구들과 비교하게 되면 뒤떨어졌으니 이게 형편이 무인지경이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다 생각하기 때문에 생활기반을 전부 다 생각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을 해결해 주기 위해서 이 모든 회사를 만들어 주는데, 회사 간 녀석들이 그런 생각이 없었다구요. 자기 동료들 앞날에 전부 다 길을 닦아주겠다는 생각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가서 도적질 해먹고 말이에요. 이 놈의 자식들, 돈 없다면 선생님이 돈 대주니까 전부 다 언제든지 선생님이 돈 대줄줄 알고 돈 받아쓰는 거예요. 회사에서 돈 받아 가지고 월급 주는 경우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 자체가 틀린 것입니다. 이 놈의 자식들 전부 다 자기 자체가 적자를 면해 가지고 흑자해서 회사를 키울 생각하지 않고 그저 가만 앉아 가지고 선생님이 도와주겠거니 해서 지금까지 그렇게 나온 것입니다.

또, 그뿐만이 아니라 회사가 돈이 없으면, 그렇게 쓰다가 돈이 없게 되면 그것도 마다 말고 자기 멋대로 선생님의 허락도 안 맡고 은행에 가서 빚 얻어 쓴 거라구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딨어요? 세계일보도 그래요. 회장 앞에 전부 다…. 손대오?「예.」돈 수금한 것은 완전히 별도로 선생님 이름의, 회장님 이름의 구좌로 들어와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빼먹어서는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안 되는 것입니다. 박보희, 알겠어?「예.」

덮어놓고 30억, 40억 달라고 하면 줄줄 알고 있다구요. 일단 정비해야 됩니다. 한 목을 잡아 쥐어 가지고 나가자빠질 만큼 내려갔다가 다시 내가 끌어 올려야 돼요. [워싱턴 타임스]도 그랬다구요.

그러니까 할 수 없습니다. 혁명하려니까 할 수 없다구요. 자기들이 만든 것을 자기들이 절대 혁신 못 합니다. 아까도 종교 이야기했지만, 엔 시 시(N.C.C;미국교회협의회) 문제 말이예요. 그들이 혁명을 절대 못 합니다. 자체 내에서는 혁명을 못 한다구요. 중이 제 머리 못 깎는다는 말이 맞는 것입니다. 여기 세계일보도 말이에요, 곽정환이 만들었으면 곽정환을 그만두면 혁명이 안 됩니다. 곽정환이 왔구만. 내쫓아야 되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를 손대려니까 박보희, 한대사를 그냥 둬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내쫓아 버렸습니다. 그래 가지고 혁명을 하는 것입니다. 1년 반 동안에 완전히 체제를 잡아 놓은 것입니다. 이번에 [워싱턴 타임스]에 가서 내가 바람을 일으킨 것이, 이 놈의 자식들이 주동문한테 이야기해도 못 해, 바쁘다고 해 가지고. 그러니까 내가 자문을 해 가지고 포켓에 집어넣어야 되는 것입니다. 할 수 없다구요. 내가 무력한 사람이 아닙니다. 선두에 서서 개척한 사람인데, 그걸 내가 전부 다 영향 미쳐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이 무슨 말이게요. 수직의 말인데, 그것을 무시해 가지고 비판해 가지고 어떻게 해요. 그걸 비판하게 되면 횡적 기반은 없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이제. 탕감복귀니 투입하고 잊어버리기 때문에, 종적 기반이 땅 위에 없고 이동되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했지만 이제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통일교회는 18세에서 24세까지, 될 수 있는 대로 앞으로 21세까지 대학 졸업해라 이거예요. 그리고 3년간 공적 수련이다 이거예요. 군대와 마찬가지입니다. 그 기간에 가정으로서 갈 수 있는 길, 그 다음에는 정년퇴직해서 늙어 죽을 수 있는, 갈 체제를 전부 다 이때 시대에 정신 무장을 안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막 패가 되어 있다구요.

가정은 국가와 세계형성의 기틀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이 전부 다 그래요. 결혼 안 해서 혼자 뛸 때는 열심히 전도했지만 가정을 가지면 두 사람이 전부 다 흘러가고 마는 것입니다. 가정이 무엇이다 하는 것을 몰라요. 가정이 무엇이냐? 세계와 국가 형성의 단위입니다. 단위라는 것은 그냥 있으면 아무 소용없는 것입니다. 단위는 공식에 적용시켜야 된다구요. 가정이 국가 형성의 기틀이 되어 가지고 이것을 확대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이런 것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라는 책임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가정적 메시아를 복제하는 책임을 엮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게 무서운 작전입니다. 가정이 국가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한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의 모든 책임자는 사회에서 본 되는 것보다 가정에서 본 되어 가지고 사회에 가서 영향을 주어야 됩니다. 사회활동은 외적이라구요. 내적인 정서적인 내면을 중심삼고 가정이 아벨이라면 외적인 사업체는 경제문제를 다루는 것입니다. 이것은 외적이라구요. 이것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러면 어디가 중심이냐 하면 가정이 중심입니다. 그러니 가정생활을 등한히 하는 이런 사회 행동은 나라를 망치는 것입니다. 나라의 뿌리가 없어요. 가정의 책임자들이, 주인된 사람들이 회사에 나가면 회사에 대해서 나라를 생각하고 가정을 대표한 상대 기반이, 그런 관이 없습니다. 역사적 관이 없기 때문에 미래의 나라의 기반이 될 수 있는 사회 단체가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도 흐지부지 한 것입니다. 왔다갔다하고 말이에요. 술이나 먹고 노름이나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상교육을 철저히 시켜야

그러니까 사회 기반, 사회 단체 기반 위에 서야 할 국가 기반이라는 것은 이거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가정과 사회 기반을 중심으로 플러스 되어 가지고 국가기관에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 더해 가지고, 플러스 해 가지고 국가에 마이너스되어서 연결시켜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철저히 사상교육을, 교육을 잘못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4세까지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젊은 청년들이 대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지만, 자기 전문분야를 중심으로 하고 어느 누구나 전부 다 3년 동안은 공직수련을 받아야 됩니다. 사상적 교육을 철저화 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그 기간에 가정은 어떻게 해야 되고, 사회는 어떻게 해야 되는 것이 딱 자리잡아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정년퇴직하고 나서는, 정년퇴직은 죽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정년퇴직하면 돌아가야 됩니다. 여기서 출발했으면 거꾸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돌아가려면 출발한 사람이 여기 와서 돌려 붙어야 됩니다.

그래, 돌아간다고 하잖아요? 애기로부터 나 가지고 커서 애기로 해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정년퇴직해서 흘러가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나이 많은 사람이 제일 불쌍한 것이 그것입니다.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가정으로 돌아가서 자기 손자들, 유아들, 유치원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야 되고, 국민학교 중고등학교 아이들까지도 전부 다 월급 안 받고 봉사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나라가 사는 것입니다. 전통적 사상을 중심삼고 월급 안 받고 교육하는, 그야말로 자기가 영계 갈 수 있는, 위해 사는 기본정신을 여기서 확립시키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계 갈 준비를 해야 한다구요. 이것이 체제적으로 이론적으로 지금까지 성립이 안 되어 있습니다.

통일교회의 가는 길

그렇기 때문에 준비시대, 실천시대는 나라를 위해서, 대사회적 가정과 연결되어 가지고 완전히 하나되어야 됩니다. 앞으로 행정부처라든가 혹은 회사든가 사회의 단체의 장이 되게 될 때는, 가정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사장하게 되면 그 여자는 부사장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들은 전부 중요한 간부 책임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 놓아야 이게 정상적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 따로 사회 단체활동하는 기반 따로가 아닙니다. 이건 심신일체와 같이 하나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정년 퇴직하면 젊은 사람들은, 어린애들은 옛날 얘기 좋아하잖아요. 할아버지 할머니, 늙은 사람들이 뭘 하겠어요? 옛날 얘기를 해주는 거예요. 그러면 아이들에게 말하는 대로 듣고 가르치는 대로 갈 수 있게끔 좋은 이야기를 짜 가지고,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얼마든지 계획적으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24시간 계속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봉사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봉사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할아버지 할머니도 봉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젊은 사람들이 나라를 위해서 공은 공으로 해야 된다는 사상을 철저하게 지키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노인문제가 세계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처리할 거예요. 처리 간단하다는 것입니다. 마을이면 마을을 중심하고 그 놀음하는 것입니다. 마을에 유치원 있고, 소학교 있고, 중고등학교 있으면 나이 많아서 학자 해먹고 선생을 해먹었으면 돌아와 가지고 전부 다 유치원 선생하는 거예요. 대학교 교수했으면 고등학교 교장되고 선생되어 봉사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월급받지 않고. 자기 먹을 것 있거든. 돈은 있으니까 봉사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나라를 기르고 가야 됩니다. 나라, 나라를 기르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 갈 길입니다. 그러니 이것을 반드시 24세까지 끝내야 됩니다. 만약에 여기서 학교를 나왔으면 전문분야를 중심삼고 테스트를 해야 됩니다. 우선 사상적 기준은 영계가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한다구요. 영계를 대치, 대비하기 위해서 준비하는 기간이 지상생활이기 때문에 영계는 플러스고 지상생활은 마이너스입니다. 이런 관이 서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영계 통일까지 해야

지금 통일교회 교인들이 영계에 대한 생각이나 있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나오는 것이 이 지상을 생각하고 사는 것이 아닙니다. 영계를 플러스로 하고 상대적 기반을 닦기 위한 것입니다. 참부모, 재림주가 되기 위해서는 영계에 가서 수많은 세계의 도주들과 싸워서 판정승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40일 동안 공판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거기에서 어인(御印)을 받아 와서 지상에서 싸워 가지고 영적으로 승리한 기반을 지상 위에서 승리, 결정을 해 내야 되는 것입니다.

두 세계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완성하지 못함으로 두 세계를 갈라놓았습니다. 영계 통일을 못 시키고 지상 통일을 못 시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되고 메시아가 되기 위해서는 영계 통일을 해야 되고 지상 통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도깨비 같은 녀석들이 메시아 해먹겠다고, 참부모 해먹겠다는 똥개 같은 녀석들이 많잖아요. 하나님의 어인을 받아 가지고 나타나지 않고는, 영계가 통일 안 되어 가지고는 지상 통일을 할 수 없습니다. 오늘날 지금까지 선생님이 이 길을 걸어 나오는데 영계에서 협조한 것이 그런 배경에서 전부 다 협조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교니 무엇이니 어떠한 종교도 전부 다 선생님을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협조해야 됩니다, 영계가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서 이것을 전부 다 개인 가정적으로. 본래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 문화권, 통일된 그 세계에서 하나되면 그때서부터 영육이 일체 되는 것입니다. 이게 안 되었기 때문에 40년노정으로 통일적 기반을 맞추기 위한 놀음을 지금까지 선생님이 되풀이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게 전부 다 끝났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 발표가 무엇인 줄 알아요? 영계의 비준, 그 기준을 지상에 일체화시킴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가 교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다 막혀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잘났다는 녀석은 다 쳐버립니다. 다 영계가…. 해가 나게 되면 그늘진 것이 먼저 밝아지는 것입니다. 밝아져야 된다구요. 아침이 되게 되면 말이에요. 그런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지금까지 선생님 손에, 다 자기들 손에 맡겼습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전부 다 맡겨 가지고 망했습니다. 통일교회도 맡겼는데 전부 다 망했다구요. 일화도 저렇게 망한 것이 자기들이 잘못했지, 통일산업도 자기들이 잘못했지 내가 잘못했어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다 안 하고 다 그렇게 만들고 말이에요. 전세계적으로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이건 전부 다 쓸어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할 수 없이 예수님이 죽어 가지고 40일 동안 수습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내가 재차 수습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그래서 제2진을 중심삼고 영적 출발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것을 재차 수습해야 됩니다. 1세시대는 지나간다는 것입니다, 지금. 40년 선포와 더불어 1세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중고등학교와 대학교와 청년들을 중심삼고, 50세 이하, 2차대전 이후, 해방 이후의 50세 이하 사람을 전도하라는 것입니다. 그 위 사람은 간섭 안 하는 것입니다. 암만 해도 안 돼요, 돈만 들어가지.

그 사람들의 정신을 돌리려고 하면 얼마나 힘들어요. 지금 청소년들은 이것이 완충지대에서 공산주의 자유주의 색채가, 무신론주의와 인본주의 사상이 기독교 사상과 부딪쳐 가지고 완충지대를 만들어 놨습니다. 그래서 무신론 가지고도 안 되고, 인본주의 가지고도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젊은이들이 지금 현재 종교가 무엇이냐를 알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불을 붙이는 것입니다, 청년들에게.

남자들이 망친 세계를 여자들이 바로잡아야

미국에서도 지금 현재 3천3백 대학을 중심삼고 강연하라고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강연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2세 전도하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이제 나이 많은 사람들을 붙들고 뭐 하는 시대는 지나간다는 것입니다. 이 노박사님들 말이에요. 그 사람들을 평해서는 안 되지만 말이에요, 자기가 살던 그 식을 넘어서지를 못합니다. 넘어서려면 성에 쇠다리를 놓든가 다리를 놓든가 해서 넘어가야 할 텐데, 자기들이 다리를 못 놓는다구요.

미국을 지금 보게 된다면 종교도 그렇고 통일교회를 모릅니다. 지금 그렇잖아요. 20년 전부터 했으니까 벌써 20대 된 사람은 통일교회 이렇게 반대한 것을 모른다구요. 아무 것도 모릅니다. 새로운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사람들이 새로운 이런 모든 세계관, 사상관을 보게 되면 불이 붙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세계적으로 그렇게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중심삼고, 남자들이 세계를 맡아 가지고 세계를 망쳐놨습니다. 그것을 여자들이 나서 가지고 망친 세계를 바로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원래는 경찰서 서장은 여자를 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남자들이 술 먹고 바람피우는 것을 여자들이 전국적인 조직을 해 가지고 잡아다가 후려갈기고 지하실에서 이 놈의 간나 자식들 전부 다 홀뚜기를 뽑아 버릴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배포 있는 여자가 없다구요. 지금은 그럴 때라는 것입니다. 남자들이 잘못한 것을 그 동네에서, 그 마을에서 전부 다 여자들이 단결해 가지고 매장을 해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국회의원이고 무엇이고 말이에요. 그런 것을 하려고 준비하는데 이것들이 정신들이 안 들었어요. 밤낮 선생님 이상 노력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일생을 한 것은, 하늘이 여자와 아들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찾는 놀음을 했습니다. 여기에 남자들은 상대가 안 됩니다. 가정 가진 남자들이 선생님을 반대해 가지고 전부 다 옥중 집어넣은 것입니다. 기독교와 그런 패들이 한 패 되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망치려고 한 것입니다.

시대가 다른 시대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시대의 변천이. 전환시대가 된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시대를 아무나 모릅니다. 그런 면에서 선생님이 전문가입니다. 모르는 것 같고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이 뭐 또 저러노?' 했다가도 하다 보면 왜 저러노가 아닌 것입니다. 그래서 그랬구나 하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신문사를 만든 이유

그래서 신문사를 만들 때 '선생님, 이렇게 어려운데 신문사를….' 했다구요. 사실 신문사를 만들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만약에 안 만들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선생님이 재빨리 미국에서부터 유엔으로부터 전세계 포위작전을 해 가지고 기성교회가 꼼짝못하게 모가지를 잡은 거예요. 줄을 달아매서 자기들이 떼었다가는 자기들이 걸려 갈 것이 현실로 눈앞에 훤히 보이기 때문에 자기들이 칼 들고 행동을 못 하는 것입니다.

신문사 없으면 안 돼요.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내가 신문사를 만들면서 얼마나 핍박을 받았어요. 탕감복귀입니다. 12년 동안 12억 달러를 들여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를 만든 거예요. 매 1년씩 1억 달러씩 투입했습니다. 그런 놀음을 했기 때문에 지금 미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누가 그런 돈을 가지고 신문사 만들려고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선생님은 기독교를 살려야 되겠기 때문에, 미국이 최종단선, 최종점에 도착한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그 기독교, 미국이 망하면 전세계 기독교가 망한다구요. 기독교 흔적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기독교 때문에 그걸 살리기 위해서 그 놀음한 것입니다. 누구도 선생님이 돈벌기 위해 신문사를 만들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금도 적자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는 적어도 한 달에 750달러씩 쓰던 것인데 금년에는 한 달에 250만 달러를 쓰는 거예요. 3분의 1을 가지고 움직여 나가는 것입니다. 보희나 장들이 잘했다고 해서 똥구더기를 쑤셔 보니까…. 역사는 드러나는 것입니다. 암만 잘했다고 해도 입 벌리고 말 못 하는 것입니다. 사실을 증거하는 거예요. 그래, 내가 생각할 때 '만들지 않았으면 좋았을 걸. 그 돈을 예금해 두었으면 신문사를 사 가지고 내가 1년 안에도 이 이상을 만들어 놓을 것인데.' 한 거예요.

내가 어저께 [워싱턴 타임스]에 가서도 대가리 큰 녀석들을 모아 가지고 들이 제겨 놓았습니다. 이 놈을 자식들, 정신차리라고 아예 노골적을 까버린 것입니다.

선생님은 어려운 가운데 세계 기반을 닦았다

여기 곽정환!「예.」여기 외국 나갈 사람들을 5월 1일 이후에 전부 다 짜나? 얼마나 끼고 있을래, 몇 년씩?「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준비는 언제 끝내는 거야? 고생들을 해야 돼! 세계에 나가 봐야 '아, 우리들이 진짜 가짜 놀음을 했구나!' 하는 것을 압니다. 국내에 있으면 모릅니다.

국내에서 '아이구, 우리들 열심히 하는데 선생님이 뭐 큰소리 왜 하느냐?' 할지 모르지만, 천만에! 기독교인들이 뭐예요? 교회 책임자들이 1년에 몇 사람씩 전도했어요? 실적이 문제입니다. 실적이 뭐예요? 오래된 연한이 실적이에요? 몇 사람 전도하느냐가 실적입니다. 그래서 몇십 년 동안에 몇 사람밖에 안 했으면 그렇게 해서 어떻게 민족을 구해요? 어렵다고 하는데 어렵다는 말을 그만두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어려운 가운데 세계의 기반을 닦아 나온 것입니다. 수작은 통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요즘엔 내가 통일교회 교인들, 오래된 사람은 도끼가 있으면 도끼로 정면으로 골을 까고 싶은 생각이 나니 이게 참 걱정이라구요. 내가 저 녀석을 저렇게 도와주었는데 해놓은 것이 뭐냐 이거예요. 전부 다 나를 이용하고 통일교회를 이용해서 자기 출세를, 자기 꿍꿍이를 생각한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가지가 안 되고 잎이 됩니다. 잎이 됩니다, 가지가 안 되고.

그래서 일본 사람들을 재교육하는 것입니다. 남자들은 교육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자들을 중심삼고 여자들을 교육해서 16만 명을 해 놓으면 자매결연 해 가지고 한국하고 전부 다 엮고, 그 다음에는 자매관계 된 여자들을 오라고 해 가지고 그 사람들을 연결해서 같이 수련받게 하는 것입니다. 일본말하고 한국말을 통역하면서 말이에요. 3주일 수련하면 전부 다 식구가 되는 것입니다.

늪지가 있는데, 물이 잠겨 있으면 만년 그 물이 잠겨 있는 것을 돌파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뚫고 못 나온다구요. 일본도 그 단계에서 머물렀고 한국도 그 단계에서 머물렀습니다. 왜 못 나오냐 하면 그것은 지도자들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습관이 되어 가지고 거기에 그대로 있으니까 전부 다 붙어 가지고 식구들 위에 가서 기생충 놀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걸 생각해야 한다구요. 낙오자로 처리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할 수 없어서 그냥 나왔지만 앞으로 그런 것을 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윤박사, 선문대학에서 명년에는 몇 명 나오나?「명년에는 약 2백 명이 나옵니다.」5백 명은 언제 나오나? 대학을 전부 20년 전부터…. 윤박사, 우리 대학 만들 때 몇 년 되었나?「대학을 만들려고 계획한 것은 1979년부터이고 성화신학교로 된 것은 1986년입니다.」본래 대학을 만들려고 한 것입니다. 정부가 이것을 막았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이렇게 인맥이 없어 가지고 이 사람들을 가지고 세계를 움직이는 놀음을 하겠다고, 국가를 움직이는 놀음을 하겠다고 이만큼 끌고 나온 것도 내가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통일교회의 정상적인 지도자의 표준으로 생각하면 틀린 것입니다. 나무는 일년이 되면 연륜이 생기는 것입니다. 연륜이 커 가는 것입니다. 자기들은 일년을 중심삼고 연륜적인 모든 발전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연륜이 없습니다.

식구들의 나쁜 의식

종족적 메시아라는 말이 지나간 말이 아닙니다. 역사적 선언인데 거기에 대한 책임을 느끼고 행동하겠다고, 영계가 어떻고 지상과 관계를 몰라 가지고 지상 전체가 영계를 대표했다고 생각해서는 큰 오산입니다. 지상은 다 흘러가는 것입니다. 다 꺼져 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살고 있는 모든 상태는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앞으로 선생님이 말하는 뜻에 일치된 무리가 남아지게 되어 있지 그 가외는 전부 다 흘러가 버리는 것입니다.

여자들을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쓸만하게 만들어야 되는데, 여자들도 전부 다 그래요. 남편 생각 자녀 생각한다구요. 하늘을 중심한 생각이 앞서게 되어 있지 남편 아들딸이 앞서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주체가 영계입니다. 주체와 하나되어야 돼요. 마음적 세계가 영계이고 몸적 세계가 지상입니다. 지상이 중심이 아니라구요. 그건 원리적 관점에서 부정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일체화될 수 있는 실천자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게 하나되어 있지 않습니다, 몸 마음이 싸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기강이 막힌 것이 교회 위주하고 통일교회를 생각했지 사업을 위주한 통일교회가 아닙니다. 출발이 그렇습니다. 선생님은 사업가가 아닙니다. 종교 지도자입니다. 그런데 2세 아들딸을 만들어서 학교 가라니까 신학대학은 그만두고 무슨 뭐 자연과학이니 기계공학이니 그런 데에 대가리를 처박고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들어가라고 장려한 에미 에비, 그 자식들이 전부 다 미친 자식들입니다. 그 놈의 자식이 어떻게 되나 보자 이거예요.

미국에서도 그래요. 경제활동 안 하고 교회활동하는 사람, 앞으로 경제활동하고 교회활동이 다르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내가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려고 내가 얼마나 고생을 한 줄을 모릅니다. 월급은 사회 사람들과 같이 줘야 한다구요. 안 주게 되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이렇게 되니까 교회활동은 피어린 투쟁을 해야 되겠고 신학대학 나온 녀석들은 편하게 살겠다고 [워싱턴 타임스]에 들어가서 월급받고 살지, 전부 다 거기로 다 모였다 이거예요.

앞으로 그거 알아야 됩니다. 나라가 체제만 잡히면 교회가 사업을 못 하게 하려고 그럽니다. 지금까지 내가 사업분야에 손을 댄 것은 하도 핍박이 심하고 쫓겨다니니까 거기에 붙어 가지고 밥 먹고 살 수 있는, 남아질 수 있는 기반을 바라서 그랬습니다. 이 사람들을 해봤자 교회를 혁명할 수 있는 책임자가 못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내가 선두에 서 가지고 이만큼 개척해 나온 거 아니예요.

2세시대의 문제

앞으로는 그래요. 곽정환, 교회 안에서 월급받는 사람은 월급의 3분의 1을 떼라구요. 완전히 3분의 1을 떼는 것입니다. 그거 싫다는 사람은 전부 다 추방해 버려요. 떼 가지고 교역자들에게 분배해 가지고, 월급을 전부 다 사장보다 많이 받아야 됩니다. 도적질 해먹었다는 것입니다. 교회 식구들을 희생시키고 교회 목자들을 희생시켜 가지고 회사 다니는 녀석들이 도적질 해먹었다는 것입니다.

물이 거꾸로 흘렀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샘터는 끝나게 되어 있습니다. 샘이 아무리 흘렸댔자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물이 위에서부터 아래로 흘러야지요. 모든 단체도 그렇습니다. 통일교회 식구라면 반드시 3분의 1, 30퍼센트는 떼는 것입니다. 공고내요, 공고. 거기에 환영하지 않는 사람은 자기 갈 길 가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전부 다 교회 발전에 돌려 써야 되겠습니다.

2세시대에 들어와서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지금 지구성을 중심으로 상륙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세계적 기반을 위해서. 이스라엘 민족이 국가적 기반을 중심삼고 잡기 위한 것이 예수님이 실패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적 전통을 세우기 위한 것이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가나안 복지를 복귀한 상륙이었습니다. 그 상륙한 거기에 문제가 여자였습니다. 여자가 문제였습니다. 여자하고 아들딸이 하나가 문제돼도 문제라는 것입니다. 딱 그와 같은 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런 시대를 알기 때문에, 오늘 전세계, 지금 때는 세계적 시대입니다. 세계적 시대에서 상륙한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자들이 전부 다, 교회 목사들의 부인들은 전부 다 거지입니다. 그런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나가서 취직한 녀석들은 전부 다 도적놈들입니다. 천사장입니다. 거기에 기대를 가질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앞으로 조사를 철저히 해 가지고 비법적인 행동을 했으면 내가 골을 까려고 합니다. 사탄세계를 심판하기 전에 이 자체 내에서 숙청을 해야 됩니다. 곽정환, 알겠어?「예.」

여자가 문제입니다, 여자가. 여자들과 아들딸이 가정을 거르려 가지고 가나안에 상륙했는데, 먹을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래, 가나안 7족은 원수의 나라입니다. 그들은 집이 있지 농장이 있지 농토가 있지 모든 생활이 유복한 것입니다. 거기에 가서 빌어먹어야 됩니다. 거지예요, 거지. 거지로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여편네가 정신이 바로잡혔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40년 고역을 하고 470년 고역한 역사적인 순환이 뭐냐 하면, 건국, 나라를 찾기 위한 것입니다. 선민 나라를 찾기 위한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모세도 그런 전통적 사상을 중복화시켜 놨다는 것입니다. 상륙한 그날부터 자기들이 나라 없음을 통분해야 됩니다. 굶주린 자녀를 붙들고 눈물을 흘려야 돼요. '우리가 이렇게 하나님의 뜻을 대해 나오면서 원수세계에서 핍박을 받은 것은 원수들 앞에 하나님의 뜻을, 반대로 사탄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다.' 라고 강조해 가지고 이 세계는 무엇인가 하고 극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붙들고 어머니가 눈물과 더불어 전부 다 교육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라가 없으니 죽어 사는 것입니다. 극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자들이 남의 집에 품팔이 간 거예요. 품팔이 다니고 다 이러니 얼마나 동네방네에 문제가, 환영하는 문제가 아니라 거지 패 취급을 받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무슨 생각을 하게 되느냐 하면, 같은 값이면 저들과 화합해 가지고 생활기반을 빨리 잡아야 되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것이 이스라엘 나라를 망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이스라엘은 병들기 시작한 것입니다. 어머니들이 책임을 못 했다 이것입니다. 어머니가 굶어 앉아서라도 사상적 교육을 했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저 사람들을 리드해야 될 텐데 이렇게 된 것은 우리 조상들이 책임 못 했기 때문이다. 나라를 못 가졌기 때문이다.' 그런 입장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성약시대 선포의 의의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광야시대 40년노정을 선생님을 중심삼고 마무리하는 것입니다. 세계 광야노정을 거쳐 나온 때입니다. 전세계가 선생님 하나를 때려잡으려고 한 것입니다. 소수의 통일교회 무리를 때려잡으려고 한 것입니다. 이제 여기서 상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상륙을 하는 때라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선포하고 성약시대를 선포한 것은 하나님이 창조이상을 완성할 때가 왔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재림 이상보다도 더 차원 높은 이상을 선포한 것입니다.

여기에서 전부 다 같이 살고 있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집을 떠났지만 이제는 집을 찾아가서 구할 수 있는 때에 들어온 것입니다. 그러한 모든 영향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말씀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독교 신자들을 붙안고 가르쳐 주게 되면 우리가 배울 것이 아니라 우리가 가르쳐 주게 되어 있습니다. 말씀만 가지고도 어디든지 붙어서 살 수 있는 기반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기독교인을 전도하라고 했는데 기독교인들은 전도 안 하고 쓰레기통만 전부 주워 왔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은 들어와서 6개월 이내에 몇십 년 이상 훈련된 수준으로 갖다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여자들? 아들딸을 품고 그야말로 조국광복을 위해 전통적 사상을 집어넣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수고하고 역사적인 모든 탕감노정을 정비해 가지고 부모님 앞에 승리의 기반을 이루어야 됩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못 하게 되면 앞으로 내, 선생님은 언제나 이 땅에 있지 않습니다. 몇 살을 살겠어요? 지금 75세입니다. 5년만 있으면 80세입니다.

이박사, 몇 살이야?「80입니다.」80이 되어 가지고 누가 80노인을 믿어? (웃으심) 교회에 가서 '내가 교회 목사로, 전도사로 왔습니다.' 하면 누가 믿어요? 안 믿는다구요. 내가 그것을 아는 사람입니다. 10년 후면 85세입니다. 85세면 쓰레기통 뚜껑 열었다 닫았다 하는 때라구요. 안 그래요? 섭리적으로 보면 6년 동안에 모든 끝장을 봐야 됩니다. 6년 동안 전부 통일천하의 방향으로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쁩니다.

지금은 2세가 상륙하는 시대

워싱턴 가는 것도 그래요. 아침에 가서 스트라이프트 베스(striped bass;줄무늬농어) 책임량 하고, 그래 가지고 워싱턴에 갔다 오는 것입니다. 40년 고비 넘기 전에, 그 사람들을 네가 주인의 자리에서 한 번도 안 만나 주었습니다.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오기 전에 전부 다 만나 가지고 악수라도 해주고 전부 다 묶어 주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주동문한테 맡겨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큰 물결 가운데, 바다 가운데 떠 가지고 수습할 수 있는 방향을 모릅니다.

내가 어제께 쭉 파트 전체를 순회하면서 장들을 불러 가지고, 안 온 녀석은 이름까지 불러서 '너 아무개는 주인이 왔으면, 레버런 문을 모르느냐? 알면은 와서 인사를 해야지.' 하면서 아예 까놓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없는 녀석이 스티브 하게 되면, '스티브, 빨리 와, 이 녀석아!'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지도자를 대하듯 다 대한 것입니다. 그래, 애가 터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이구, 레버런 문이 하늘 꼭대기에 올라가 있어서 자기들은 꿈에도 만날 수 없는 사람일 줄 알았는데 이렇게 친부모보다 더 가깝다.' 이거예요. 그들의 하는 말과 평가가 뭐냐 하면, 아버지보다 가깝다는 것입니다. 그런 소문이 도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앞으로 이스트 가든에, 토요일이 되면 논다구요. 내가 초청할 때 오고 싶은 사람 와라 이거예요. 그 대신 내가 목사니까 설교 말씀 들을 각오해라 한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에서 교육할 필요 없습니다. 뉴욕에 오라 해 가지고 선교본부에 데려다가 말할 수 있고, 좋은 데 오라해서 모여 가지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들이 제기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영향을 전부 다 미치는 것입니다.

내가 [워싱턴 타임스]에 가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끌어내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오고 싶은 사람은 오라 이거예요. 내가 목사이니까 말씀해 줄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교회하고 자기하고 하나 안 되겠다는 녀석들이 어디 남아지나 보자 이거예요. 몇 번만 오라 하면, 세 번만 오라 하면 안 올 수 없는 것입니다. 돌아가면 그 놀음을 또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시대인가? 2세가 상륙하는 시대입니다. 앞으로 기성가정들은 내가 축복을 안 해 줄지도 모릅니다. 쓰레기통을 주우러 왔어요, 내가? 종족적 메시아를 세계적으로 배치했으니 종족적 메시아가 다 할 것이지 내가 와 가지고 할 게 뭐 있어요? 안 그래, 곽정환이? 내 책임 다 했다구요.

앞으로 교회조직은 종족적 메시아가 있는 가정조직이 위주입니다. 지방에 군이면 군에 있어서 종족적 메시아 조직을 중심삼고, 군 안에 면 있으면 면 대표 종족적 메시아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다 가정을 편성해 가지고 지금 교회 편성과 같이 가정조직으로 일원화 시켜서 가정조직이 교회조직을 움직여야 됩니다. 가정 중심삼고 보게 되면 가정을 찾는 것입니다. 가정 복귀가 국가가 아닙니다. 개인 복귀가 아닙니다. 가정 중심삼은 전통을 중심삼아야 됩니다.

군이면 군에 있어서 만약에 천 가정이 있다 하면, 각 면에도 백 가정씩이 있다 이렇게 되게 된다면 가정 중에 제일 나이 많은 가정, 제일 축복가정 중에 오래된 사람이 누구냐 이거예요. 그 가정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나이 많은 것을 높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축복가정들은 선배를 존중시 할 수 있는 전통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건 뭐, 지금 통일교회는 똥개입니다. 질서도 없고 아무 것도 없습니다.

한국이 지금까지 5천년 역사를 지내온 것은 족보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박사 그것을 생각해 봤어요? 족보가 있기 때문에 이 민족이 망하지 않았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족보가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이 각별히 세계에 없는 이런 전통을 가지고 있는 것은 하늘이 보호했기 때문입니다. 이 족보 이상 강한 족보를 만들어야 하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손자님들이 나옴.) 경배하고 해야지, 자려고. 경배! 옳지. 궁둥이 낮추고 해야지. 뽀뽀해야지. 내가 손자들의 친구가 됐어요. 할아버지들은 제일 기쁜 것이 손자들을 만나는 시간이 제일 기뻐요.

그렇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노망, 건망증 생기는 것이 애기들과 친구가 되기 위한 거예요. (웃음) 사랑의 마음, 고운 것을 사랑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크게 하는 것입니다. 다른 생각은 다 잊어버리고 사랑의 마음, 손자들을 사랑하고 사랑의 마음을 키워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저나라에 박자 맞추기 위한 것으로 하나님의 창조과정이므로 나쁜 것이 아닙니다. 건망증이 생겨 가지고 전부 다 잊어버리거든. 그러나 사랑하는 사람만은 더 사랑하고 더 보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러다 저나라에 가야 높은 자리에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라는 말 자체가 교회가 필요없는 시대

최선생도 이젠 유치원 선생하고 그럴 생각도 해 봐요. 애기를 사랑하는 사람이…. 어머니로서 제일 가치 있는 때가 아무 것도 모르는 애기를 귀여워하고 사랑하는 때가 제일 가치 있는 때입니다. 또, 제일 기쁜 때입니다. 무조건 사랑시대입니다. 그래, 애기가 말하고 좋고 나쁜 것을 가리게 되면 무조건 사랑시대는 지나간다구요.

일본에 갔던 사람 다 왔어요? 일본에 가서는 무슨 책임을 하는 거예요? 경제활동을 전부 다 안 하더만. 일본 식구들 코치하라 했는데, 교회생활과 경제활동하는 모든 점을 책임지고 교육하라고 했는데 모금운동이라든가 교육받고 출동하는 것을 전부 다 책임지고 교육해야 될 것 아니예요? 기생충이에요? 전권을 가지고 그 지방 전체를 명령 일하에 '좌로 가! 우로 가!' 하면 그렇게 행동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될 것 아니예요?

곽정환이 알겠어, 2세시대?「예.」대학가와 중고등학교, 미혼 남녀들, 그들이 2세권 내입니다. 미혼 여자들이 결혼 안 하겠다는 패들이 많잖아요. 그 놈의 간나들이 전부 다 바람든 거예요. 프리 섹스, 결혼도 전부 다 계약결혼을 해 가지고 결혼식 안 하고 살아본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미국 바람이 전부 다 든 것입니다. 그건 흘러가야 됩니다.

이제는 전도를 하지 말고 자기 아들딸을 잘 기르라구요. 자기 인근, 일족권 내에 청소년들을 데려다가 교육하라구요. 통일교회가 이제부터 해야 될 그것입니다, 자기 일족권. 곽정환은 자기 일족권이 많지?「예.」지금까지 다른 것은 못 해도 앞으로 돌아가서 그거 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교회를 해체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참부모와 성약시대라는 그 말 자체는 교회가 필요 없는 시대입니다. 원리 관점에서 보면 창조목적이 완성되었기 때문에 참부모가 나왔습니다. 참부모의 직계 자녀라 하게 되면 교회의식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생활 자체가 그것이 하늘나라를 이루는 것입니다. 교회를 세우는 것도 하늘나라를 이루는 것입니다. 교회를 통해서 지금까지 하늘나라를 못 이루었습니다. 종교를 통해서 싸움판만 이루어 놨습니다.

이제는 축복을 받았으면 축복가정이 4대 심정권을 중심삼고, 그것을 중심삼고 일체화를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인간은 그 누구의 아들딸이 되어야 되고, 형제가 되어야 되고, 남편 아내가 되어야 되고, 부모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4대 심정입니다. '누구의' 그런 입장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그렇게 시작한 것입니다. 하나님도 자녀시대, 형제시대, 부부시대, 부모시대를 이렇게 거쳐 나온 것입니다. 그것이 역사적 전통이 된 것입니다. 그것이 정(正)입니다. 정분합(正分合)입니다. 정에서 분해 가지고 합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러니까 우리 인간도 그러는 것입니다.

인간도 개인으로 보면, 그 누구의 아들딸이 부모의 아들딸이 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 형제가 되어야 되고, 부부가 되어야 되고, 부모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것같이 남자 여자 갈라져 가지고 전부 다 다시 만나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사랑을 위해서 갈라졌으니 사랑을 위해 만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적인, 내적인 것이 외적인 것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내적인 것은 무형적이요, 외적인 것은 실체적입니다. 그것이 우리 인간에 있어서 결실한 것이 마음은 내적이요, 무형적이요, 몸은 실체적이요, 외형적인 것입니다.

혼자 이룰 수 없는 사랑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세상만사가 간단한 것입니다. 하나님에서부터, 정에서부터 분립되어 합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분립한 것이 사랑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태어난 것은 여자 때문이고 여자가 태어난 것은 남자 때문입니다.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플러스 영적 기준 하나님 중심삼고 실체, 아담이 실체입니다. 그래, 영육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창조주요, 인간은 보이는 실체의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이룰 수 없습니다, 아무리 잘난 남자라도. 그렇기 때문에 자기 가정에서 4대 심정권을 완성해야 된다는 것을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세계평화는 간단한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부모 아들딸이 하나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천하는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국은 거기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평화의 세계도 거기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근원이 없이 결과가 나올 수 있어요?

오늘날 세계 사람들이 아무리 꿈을 꾸고, 인간의 힘, 정부의 힘, 군사력을 무슨 뭐 해 가지고 평화세계를 이룬다고 하는데, 안 된다구요. 그건 반드시 사탄이, 사탄을 제거하지 않는 한 사탄의 몸적 기준 향락주의로 떨어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을 하나 만들어야 되고, 남자 여자 하나 만들어야 되고, 그 부모는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참부모의 시대를 맞이했기 때문에 여러분 전도를 딴 사람 필요 없다구요. 자신을 전도해야 되고, 자신을 구원해야 되고, 자기의 가정을 구원해야 되고, 그 다음에 부부가 구원돼야 되고, 그 다음에는 아들딸이 구원되어야 됩니다. 이것이 역사적 총섭리의 결실체입니다. 열매예요. 지금까지 그런 열매를 따지 못했습니다. 나무는 무성해요. 수많은 교파는 있지만 그런 열매를 못 딴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비로소 열매를 따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 있어서 자녀들과 하나가 못 되면 문제가 크다구요. 축복가정들은 자기 아들딸들 교육 잘 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 일가 친족, 사돈의 팔촌까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입니다. 형님이 하늘편에 있으면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을 구해 주어야 돼요, 길러 줘야 됩니다. 그래서 외부에서 전도할 시대는 지나갔다구요. 가인 아벨 싸움은 끝난 것입니다. 외부 전도시대에는 얼마나 희생을 많이 했어요. 가정 단위시대로 들어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고향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종교는 출가를 해야 된다구요. 종교를 위해 나라를 떠나고 모든 것을 버리고 다 떠나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는 반대입니다. 결혼을 못 하게 종교는 했는데 결혼을 해 가지고 고향으로 돌아가라는 것입니다. 때가 달라진 것입니다. 그때를 위한 것입니다. 시대가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김일성이 선생님 말을 안 들으면 영계에서 빨리 데려갈 거라구요. 참 재미있다구요. 닉슨도 죽지 않았어요. 그 녀석이 선생님의 신세 진 것을 영계에 가서 고마워할 거라구요.

​존경하는 내외 귀빈 여러분! 신사 숙녀 여러분! 그리고 세계 식구 여러분!

​협회창립 40주년을 맞아

​본인은 오늘 협회창립 40주년을 맞아 깊은 감회를 품고 이 단에 섰습니다. 1954년 유효원 전협회장을 중심한 몇몇 사람들과 북학동 조그마한 집에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간판을 달고 공식적인 출발을 한 것이 어제 일 같은데 세월이 40년이나 흘렀습니다.

본인이 이 협회를 창립한 것은 어떤 개인적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함이 아니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뜻을 지상에 성취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생각해 보면 핍박도 많았고 여러 형태의 수난길을 걸어왔습니다. 부모도 형제도 친척도 이해를 못 하는 길, 나아가 사회, 국가로부터 몰림받은 생생한 기억들이 있습니다. 가장 가슴 아픈 일은 하나님이 예비해둔 기성교인들로부터의 박해였으며 지금까지도 일부에서는 사리에 닿지 않는 비판을 가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많은 장애물들을 넘어왔습니다.

이 모든 고난의 과정에, 뒤에서 가호하고 인도해 주신 하나님의 깊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구세를 위한 성인의 도리가 무엇이겠습니까? 하나님이 성인을 세우신 목적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하나님이 찾으시는 성인은 그가 죽은 후에 다음의 역사 속에서 찬양받는 그러한 성인이 아닙니다. 이 악한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성인, 이 시대를 하나님의 선한 뜻으로 소화할 수 있는 성인을 찾고 계십니다.

이 지상의 죄악역사를 청산하기 위하여 비참한 죄악속으로 들어가 그것을 격파해 버리고 정리할 성인, 하나님께서 제일 안타까워하시는 문제를 홀로 책임지고 해결하겠다고 당당히 세상의 악과 대결하면서 승리의 행군을 할 수 있는 성인을 찾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인의 가는 길은 평탄할 수 없으며, 몰이해와 핍박이 필연적으로 따르게 됩니다.

본인은 살아서 이 뜻을 이루어 드리겠다고 하나님께 맹세하고 자나깨나 그 생각에 몰두했습니다. 천만번 맹세하면서 자신을 다지고 감옥 밑창에서도 이 맹세, 혹독한 고문으로 사경을 헤매일 때도 이 맹세를 했습니다.

하나님에게 절대로 필요한 것

하나님의 뜻은 믿는 자의 것만이 아닙니다. 만민 만상이 다 하나님의 뜻 아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막연한 것이 아닙니다. 태초 하나님의 중심에 있었던 창조이상 곧 창조목적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우주만상과 인간은 다 그 창조목적 아래서 지음받은 것입니다.

영원 절대의 하나님께서 창조는 왜 필요했을까요? 하나님에게 절대로 필요한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물질이나 지식 혹은 권력이겠습니까? 그런 것들은 하나님이 원하시기만 하면 언제나 만들어 가질 수 있으며 또 하나님 자신이 자유로 조절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참사랑만은 하나님께서도 자의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오직 상대권을 통해서만 찾을 수 있으며 혼자만으로는 사랑의 자극을 느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상대적인 피조세계를 필요로 한 이유입니다. 하나님은 참사랑 이상 때문에 세계를 창조하신 것입니다.

광물계, 식물계, 동물계를 관찰하면 비록 그 급위는 달라도 모두 사랑 이상을 중심으로 상응, 화합, 수수(授受)할 수 있도록 쌍쌍 즉, 주체와 대상으로 창조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인간은 피조세계의 대표자요, 중심이요, 하나님의 가장 가까운 사랑의 상대로 지음 받았습니다.

이렇게 인간은 하나님의 참사랑의 대상이므로 사람이 없으면 하나님의 참사랑의 목적은 성사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점에서 하나님의 참사랑의 상대인 인간의 가치가 얼마나 귀한 것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창조이상인 참사랑을 최고 절대 가치로 세우셨습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라 할지라도 참사랑 앞에는 절대적으로 복종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원리 아래서 지음 받은 인간과 만물도 하나님과 같이 그 참사랑 앞에 절대 복종하게 되는 것입니다. 보다 고차원의 참사랑을 지향해서 모든 생명력이 줄달음칩니다. 우주만상의 존재질서도, 가치도 모두 이 원칙 아래서 결정됩니다. 참사랑을 중심한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는 종적인 부모와 자녀의 관계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로 지음받은 아담 해와는 제일 먼저 하나님으로부터 부모의 사랑을 받으면서 자녀의 심정을 느끼고 자라 갑니다. 다음 서로간에 형제자매의 심정을 느끼면서 성장합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축복 아래 참된 부부를 이루어 서로 사랑하면서 부부의 심정을 느끼게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 자녀를 가져 참된 부모가 될 때 그들을 사랑하면서 부모의 심정을 느끼고, 나아가 하나님께서 자기들을 자녀로 사랑하시는 그 부모의 심정을 경험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자녀의 심정, 형제자매의 심정, 부부의 심정, 부모의 심정을 4대 심정이라고 합니다. 인간의 완성은 하나님의 참사랑 아래서 4대 심정을 온전히 체득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기대가 이상적인 가정입니다.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이루어지는 최소 단위가 4대 심정권이 이루어진 가정입니다. 참사랑의 주인이요, 기원이신 하나님은 아버지 입장에서 인간에게 절대 불변의 참사랑을 상속하려 했던 것입니다. 참사랑 안에서는 완전 조화와 통일이 이루어지므로 하나님의 참사랑은 자녀인 인간에게 완전 상속이 되는 것입니다.

그뿐 아니라 이와 같은 참사랑의 속성으로 동거권과 동참권도 자연스럽게 생겨나기 때문에 인간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동행 동사(同事)할 수 있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인간은 하나님의 참사랑에 취하여 각자가 이상과 행복을 소유하는 동시에 또한 자연스럽게 이를 상대와 후손들에게 전승하게 되는 것이 창조본연의 세계였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인간조상은 천사장의 거짓 사랑에 의하여 타락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이들은 참사랑에 의한 참부부를 이루지 못했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허락 밖에서 자녀를 둔 거짓 부모 거짓 조상이 된 것입니다. 이렇게 인류는 참조상 참부모로부터 태어나지 못하고 하나님이 원치 않는 혈통으로 태어나게 된 것입니다.

자연계를 보면 비록 급위는 낮다 해도 모두 사랑의 질서 아래 조화를 이루고 있는데 오직 타락한 인간세계만이 사랑의 질서를 지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만 가지 죄악의 투쟁과 고통이 여기에 연유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하신 바와 반대가 된 인간세계를 하나님은 그냥 두실 수가 없습니다.

참사랑이 가는 길은 직단거리로 통한다

하나님께서는 타락한 죄악세계를 창조이상의 세계, 즉 원상으로 돌이키려는 구원섭리를 하십니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곧 창조목적을 복귀하는 섭리요, 이는 곧 재창조섭리가 되는 것입니다. 천의를 따라 복귀섭리의 주역을 맡아온 것이 종교입니다. 종교는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부모사상을 중심한 본연의 이상적인 가정, 나아가 이상적인 세계를 복귀하는 목적 아래 세움받은 것입니다.

메시아는 참된 부모로 와서 거짓 부모로부터 태어나 거짓 뿌리를 심은 것을 뽑아 버리고 본연의 창조이상을 복귀할 막중한 책임을 갖고 오는 분입니다. 이 세상이 참사랑과 참된 가정으로 복귀되기 위해서는 우선 참부모의 위상이 확립되어야 합니다. 바로 이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본인을 소명하셨습니다. 타락으로 본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았기에 하나님께서는 잃어버린 것을 회복하기 위한 섭리에서 종교를 세우시고 메시아를 보내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불변의 목적은 참사랑의 이상세계 실현입니다. 종교의 목적달성은 참사랑과 참된 가정이 현실화되는 것입니다. 반대로 이러한 목적에 기여하지 않고 그 자체를 위해서만 존재한다면 종교는 비록 신을 빙자할지라도 신과는 무관한 것입니다. 종교 때문에 하나님이나 세계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본연의 참사랑, 참가정의 세계로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종교가 세워졌습니다. 본인이 지난 40년간 세계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초종파적인 활동을 비롯해서 학술 교육 사상 문화 예술 언론 과학 기술 산업 등 모든 사업들은 모두 이 목적을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본인의 생애는 이를 위해 모든 것을 투입하고 바쳐 왔습니다. 본인은 감옥길과 처절한 박해의 고개를 넘고 사지를 헤쳐 나오면서도, 세계 오색인종을 대하여 나를 낳아준 부모보다도 내 형제보다도 더 사랑하겠다는 천적인 부모의 마음을 갖고 살아왔습니다.

참사랑이 가는 길은 직단거리로 통하는 길입니다. 참사랑의 실천에는 전제 조건이나 핑계가 있을 수 없으며 그 어떤 것도 결정적인 장애가 될 수 없습니다. 오직 자기 희생으로 위하여 베푸는 것으로 직행하는 길입니다.

심정문화세계를 이루어야

본인의 세계적인 업적을 많은 분들이 치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사실 외적으로 나타난 오늘의 결과도 중요하지만 그 동기와 과정은 더욱 중요합니다. 그 어느 분야의 일도 갖추어진 여건 아래서 좋은 환경과 더불어 쉽게 시작한 일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 땅위에 이루어 드려야겠다는 일념으로 열과 성을 다 동원하고 투입할 수 있는 것을 다 끌어다 넣으면서 정초석을 쌓고 출발한 업적들입니다. 아무리 악의 세력이 휘몰아쳐도 담대히 맞서서 이미 시작한 공의의 일들을 육성하고 지켜 나오는데 몸부림치면서 투입 또 투입해 왔습니다. 신사 숙녀 여러분!

하나님이 이 시대를 경륜하기 위하여 바라시는 종교는 '부모 위치에 있는 종교'입니다. 부모의 심정을 품고 사는 종교를 요구하십니다. 본인은 참부모사상을 교육하고 각자가 그 전통을 닮은 참부모들이 되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우선 가정에서 참부모가 되고 종족에서 참부모가 되는 종적적 메시아 사명을 다 하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참부모의 심정을 품은 교인, 참부모의 심정을 실천하는 종교가 되어야 갈등과 증오와 죄악의 세계에서 하나님의 뜻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다른 종교나 교파를 경멸하고 적대시하는 종교는 세계평화 실현에도 하나님의 섭리에도 유용하지 않습니다.

천운은 조화된 평화세계를 지향합니다. 그런데도 현실은 어떠합니까? 냉전시대가 종식되었으면서도 아직 극복해야 할 대결과 분쟁의 소지는 너무도 많습니다. 인종간의 분쟁, 종교간의 갈등 등의 근본을 해결해서 인류 한 형제, 세계일가의 화합시대를 이루어야 하는 과제는 참부모주의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통일교회 40년 개척의 기반 위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맞이한 우리는 참부모주의 실천으로 새로운 심정문화세계를 창건해 가야 합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참사랑의 부자관계로 통일이 이루어질 때 그 사랑의 조화속에서 인간은 이상과 행복의 실체가 됩니다.

이 참사랑으로 이룩된 심정권은 아무리 작아도 우주와 연결이 되고 그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의 파장은 만상과 영계까지 파급되는 것입니다 영계를 포함한 천주는 모두 동일한 하나님의 참사랑의 원리 아래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종횡, 전후적 참사랑 관계는 인간 상호간의 이상적 참사랑 관계의 근본이요, 그 완성은 4대 심정권을 이룬 이상가정에서만 이룩됩니다. 심정문화는 이러한 사대 심정을 이룬 이상가정의 통일권 안에서 평화와 행복과 자유와 이상의 심정을 교감하고 공동 체휼하는 생활 속에 꽃피는 것입니다.

이러한 세계에는 종교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특별한 신앙의식이 요구되지 않는 생활 전체가 하나님을 모시고 참사랑의 일체(一體) 심정권 안에서 더불어 지내는 것입니다. 생육하고 번성하며 만물을 주관하라 하신 하나님의 축복을 이루어 사는 천국생활 그것 자체인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이상하셨던 창조목적의 완성입니다.

실천하는 참사랑, 심정문화운동을 벌이자

심정문화세계를 창건하기 위하여 우리는 참사랑, 참부모사상의 교육을 통한 인격을 함양하여 하나님의 축복아래 참사랑의 가정을 이루는 운동을 더욱 넓혀 나가야 합니다. 생활신앙의 연단을 통해서 위하고 투입하고 또 투입하는 참사랑의 인격이 만들어져야 이상적인 부부, 이상적인 가정이 이루어집니다. 이 길만이 극단적인 이기주의, 개인주의, 물질주의의 타성에서 벗어나 인류에게 밝은 미래를 기대할 수 있는 길입니다. 이 길만이 불륜과 청소년들의 타락, 가정파탄을 막는 길입니다.

국제합동축복결혼을 통한 참사랑의 가정 운동으로서만 민족과 인종간의 분쟁을 근본적으로 해소할 수 있습니다. 종교의 담을 넘어서서 이와 같은 천의에 따른 참사랑이 가정이상을 이루는 기적적인 일이 이루어졌으며 내년에 있을 36만쌍 국제합동축복식 때에는 더욱 많은 종단이 동참할 것입니다.

또한 세계평화여성연합의 활동을 통하여 참사랑의 어머니상을 교육해 나가고 있습니다. 모든 여성들이 참어머님의 심정을 지니고 자녀를 바르게 잉태하고 교육해야 참가정 이상이 실현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자각된 여성들이 타락한 남성들을 바르게 교육을 할 때가 도래하였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이 운동이 확산되어 갈 것입니다.

심정문화세계를 이루어 가는 과정에 종교의 역할은 참으로 큽니다. 종교간의 화합과 협력이 없이 세계평화는 이룩될 수 없습니다. 그동안도 이 일에 전력하여 왔지만, 앞으로도 종교인들이 종파의 높은 담을 헐고 하나님의 뜻을 지상에 실현하는 큰 목적 아래 연합활동을 해 나가는 일에 솔선할 것입니다. 세계평화종교연합을 적극 지원하고 또 세계경전을 배포, 교육함으로써 종교 상호간의 공동선(共同善)을 깨우치게 노력할 것입니다. 종교인들이 실천과 협력과 모범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 앞장설 것입니다.

본인이 창도해서 운영해 오고 있는 여러 기구들의 활동도 더욱 활성화할 것입니다. 실질적이요, 현실적인 세상의 문제들을 해결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기반을 닦아온 많은 조직들이 있습니다. 전 현직 국가 원수들로서 구성된 세계평화연합은 세계 분쟁이나 국가간의 갈등을 중재하고 평화를 지속하도록 계속 노력할 것입니다. 국제승공연합과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의 활동도 국가적 혹은 국제적으로 대치되는 사상과 이념을 하나님주의, 두익사상으로 소화하는 실천운동을 계속 펼쳐 나 갈 것입니다.

첨단 과학 기술의 발달과 정보통신의 혁명적 개발로 미래 인류의 생활양식이 상상을 초월하여 바뀔 것이 예견됩니다. 또, 한편으로는 인간의 무한한 욕망과 이기적 개발 때문에 초래되는 환경문제와 전지구성 나아가 대기권의 관리문제가 인류 존망과 직결되어 있습니다. 차세대 주역들을 자기 중심적인 사고와 감각적 만족만으로 치닫게 방치한다면 인류의 미래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실천하는 참사랑, 참부모주의를 중심한 절대 가치가 세워져야 합니다. 사람이 4대 심정권에 의하여 종횡으로 연결된 불변의 사랑권인 가정위에 안정될 때 비로소 문명의 이기들이 진정한 행복의 수단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국제문화재단의 국제과학통일회의와 세계평화교수협의회의 활동을 통한 양심적 석학들의 헌신과 교육과 실천이 더욱 귀하게 요청되는 것입니다. 본인이 새백과사전을 편찬하는 뜻도 새세대의 바른 교육을 위한 작업입니다. 여러 교육기관을 운영하고 학술활동을 지원함도 같은 목적입니다.

한국의 선문대학교와 미국의 브리지포트대학교 등을 육성시켜서 세계대학연맹으로 발전시킬 계획도 모두 도래할 심정문화세계의 기반을 교육하기 위함입니다. 정보화시대를 맞아 신문 등의 인쇄 매체와 전파 매체들을 세계적으로 지원 육성함으로써 바른 언론을 통하여 큰 차원의 사회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심정에서는 지구상에 굶주리는 자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가슴 아픈 일인지 모릅니다. 본인은 그동안 산업기술을 개발하여 저개발국가에 전수함으로써 기술평준화를 하려고 계속된 노력을 해왔으며 금년에도 세계평화기술연구소를 설립하여 기존의 연구소들과 함께 세계기술평준화에 기여하게 하고 있습니다. 해양사업에도 20여 년을 계속 투자하면서 해양자원을 통한 식량지원대책을 세우고 있습니다. 국제구호친선재단 활동과 아프리카 등지의 농업지도, 경공업지도 활동을 통해서 많은 성과를 올리고 있습니다. 금년에 한국에서도 2개의 종합복지재단을 설립하고 있습니다.

뜻을 상속받는 자가 되라

만장하신 귀빈 여러분! 식구 여러분! 본인은 오늘 말씀을 마침에 앞서서 다시 한 번 하나님께 감사를 올리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위한다는 지순한 동기의 한 마음으로 생애를 달려온 본인을 바라보시면서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서는 본인보다 몇천 배 더 어려움과 고통을 참으시면서 오셨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리옵니다.

그리고 40년의 업적이 어째 본인만의 것이겠습니까? 수고한 많은 식구들과 후원자들에게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합니다. 본인이 출발한 하나님의 뜻이 본래 만인의 뜻이니 여러분 모두가 본인의 대표자가 되고 또 참부모의 대표가 되어 뜻을 상속받는 자가 되어서 의롭고 선한 뜻을 넓게 결실시켜 주기를 당부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소원하신 본연의 심정문화세계가 어서 속히 이 땅에 이루어지도록 함께 노력합시다. 끝으로 국내외 귀빈들께서 오늘 이 자리를 더욱 빛내 주신 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가정과 하시는 일에 하나님의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빌면서 말씀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내외 귀빈 여러분! 그리고 각계 지도자 여러분! 오늘 저녁, 통일교회 창립 40주년 경축만찬에 이렇게 성황을 이루어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하늘이 지원해 나온 통일교회

​특히 이 자리에는 평소 타종교의 긍정적 가치를 인정하고 종단간의 화해, 협력을 위하여 많은 수고를 하신 세계평화종교연합의 지도자들이 국내 각 종단 지도자들과 함께 참석해 주셔서 더욱 뜻 있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각 종단이 지도자 된 우리들이 하나님의 뜻 아래 상호 협조 존중하면서 함께 일할 수 없다면, 인간 속에 이기적인 욕망과 함께 내재한 갈등과 적대감을 그 누구를 통하여 해결할 수 있겠습니까? 오늘 이 자리는 하나님이 보시기에도 대단히 기뻐하시는 자리입니다.

금번, '악의 실재와 이에 대한 각 종단의 대응'이란 주제 회의에서도, 다른 종교 전통의 설명을 통하여 많은 유익한 경험을 얻었을 것으로 믿습니다. '각 종교에서 보는 악의 근원은 무엇인가?' '지금까지 악에 대한 원인분석과 대처방안이 온전했는가?' 등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는 신앙생활이 보다 적극적이고, 활력이 넘치도록 도울 것입니다.

나아가 역사와 현실 속에서 자행되는 악에 대하여 보다 자신있게 대응하게 함으로써 종교의 사회적 역할과 함께 그 위상을 높일 것입니다.

또한, 이 자리에서 국제과학통일회의와 세계평화교수협의회 활동으로, 학문간의 조화와 통일 그리고 절대 가치를 모색하는 일에 정진해 오신 석학들과 더불어 축하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본인은 옛 역사를 수습하고 인류의 이상을 실현하는데 있어서 학자들의 연구와 결단, 그리고 인류를 선도하는 선구자적인 실천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일찍부터 생각해 왔습니다. 그동안 세계 1백여 개 국가에서 만 명도 넘는 고명한 교수들이 본인의 뜻을 이해하고 성원해 주고 있음을 감사하고 있습니다.

지난날을 회고할 때, 암울했던 환경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섭리의 뜻을 놓고 천주적 사명을 촉구받던 그때가 생생합니다. 당시에는 뜻을 책임질 민족의 사정이 빈곤과 실의, 갈등과 전쟁으로 시련의 연속이었습니다. 뜻을 꽃피울 나라도 없었습니다. 2차대전의 종결과 더불어 해방은 받았으나 하나님이 임재하실 통일조국이 없었습니다.

또한, 뜻을 위해 예비했던 기독교 기반은 오히려 비난과 핍박을 가하는 적대 세력으로 변하였습니다. 예수님이 그러했던 것처럼 밑창에서부터 고독한 길을 통하여 개척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조언자도 협력자도 없이, 수난의 길을 헤쳐 나오면서 경험한,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은은한 권고와 깊은 사랑을 본인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본인이 알고 있는 하나님은 의식에 얽매이거나 종파에 연연하지 아니하십니다. 지엽적인 교리이론에 좌우되는 분도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순수하고 사무치는 영혼과 직접 교통하는 산 교제를 원하십니다. 영적 세계를 움직이는 것은 지상세계를 움직이는 것보다 더 힘들지만, 만일 영계를 동원할 수 있는 내용과 조건이 있다면 그 결과와 반향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영적 세계와 지상세계를 합한 천주의 창조자이시요, 주재이신 하나님이 협조하시고 지원할 것을 결정하신다면 안 될 일이 있겠습니까?

다만, 타락한 이 세계에서는 사탄이 선수를 써서 공격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선(善)편은 먼저 맞고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먼저 맞고 수난을 당하지만 나중에 그 손해배상까지 합쳐서 빼앗아 오는 작전으로 승리해 오십니다.

신령이란 하나님의 사랑의 힘

​오늘 통일교회의 모든 기반은 순조롭게 이룩된 것이 아니고, 연속된 사탄편의 공격 아래서 자기 희생과 탕감조건을 세운 기대위에 하나님이 지원하여 마련된 것입니다. 우리가 과거의 수난사를 되돌아보면서 감사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그동안 본인이 수난길을 개척해 오는 동안 전도(前途)가 안 보이고 암담할 때가 얼마나 많았겠습니까? 상황이 아무리 절박하고 길이 없어도, 이를 인위적으로 분석하고 대처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불변의 원리, 천도에 의하여 해석하고 답을 구했습니다. 세상이 무엇이라고 말하고, 사람이 어떻게 보느냐에 상관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이 어떻게 생각하시고 보시느냐에 초점을 맞추고 살아왔습니다.

영계와 지상세계는 서로 단절된 별개의 세계가 아닙니다. 하나의 근본 존재원리 밑에서 상호 교류하고, 수수(授受)하는 상관관계 속에 있습니다. 우리 협회도 본래 신령(神靈)을 통하여 통일하는 신령협회로 출발했습니다.

신령이 무엇입니까? 일시적 배분적인 영력이나 영적 작용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참사랑을 중심하고 영계와 인간세계가 조화, 공명을 일으킬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의 힘입니다. 위하고 투입하는 참사랑의 생활을 통하여 사람의 마음에 감동을 주는 것은 물론, 영적세계의 협력도 얻는 운동이 통일교회 운동입니다.

존경하는 내외 귀빈 여러분! 통일교회가 이제 40년, 사탄 분별의 기간을 완전히 넘고, 광명천지에서 자유로이 하나님을 모시고 증거하는 새시대로 들어갑니다. 이렇게 천운의 가호를 받은 통일교회는 참부모에 의하여 세워진 전통을 따라, 투입하는 참사랑의 정도를 실천하면서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 땅 위에 성취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더욱 건강하시고, 하시는 공의의 일 위에 하나님의 충만하신 축복이 계시기를 빌면서 말씀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앞부분은 녹음 안 됨.) 이론적으로 말만 하면 싸울 필요도 없습니다. 교육만 하면 다 흡수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게 뭐예요? 교회를 만든 게 아닙니다. 가정을 만든 것입니다. 앞으로 교회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교회는 아담 가정의 타락 이후에 나왔습니다. 아담의 자리까지 복귀한 다음에는 사라지는 것이 자연적인 것입니다.

​우리가 자랑해야 할 것

​그러면 지금부터 우리가 자랑할 것이 뭐예요?「참부모를 자랑해야 됩니다.」첫째는 몸 마음을 하나 만드는 것이고, 둘째는 참가정을 만드는 것이며, 셋째는 참부모와 참자녀입니다. 자랑하려면 무엇을 잘해야 되겠어요? 교회이에요, 가정이에요, 나라예요, 세계예요? 모든 행복 희망은 전부 다 가정입니다. 세계에도 없고 교회에도 없습니다.

서양 사람들, 여러분 부처끼리 싸움했어요, 안 했어요?「안 했습니다. 전화로만 조금 싸웠습니다.」아니긴 뭐가 아니예요? 전화로만 싸워도 싸움입니다. 전쟁하는 곳, 싸우는 데에는 사탄이 있지 하나님이 없습니다. 이 역사는 전쟁역사로 역사 가운데는 하나님이 없습니다. 그래서 악한 세상입니다. 왜? 하나님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제부터 개인에서부터 몸 마음이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되고, 아들딸이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제일 필요한 게 뭐예요? 그것을 하려면 여러분 혼자 이룰 수 있어요? 누구 때문에 할 수 있어요?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님은 싸우는 것이 아니라 개인완성, 가정완성, 자녀완성을 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참부모 가정이 전부 다 사탄을 승리했기 때문에 참부모와 완전히 하나되어야만 사탄을 이기는 것입니다. 하나된 다음에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되어서 사탄의 세력을 쫓아내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정 중심으로 나가야 되겠어요, 교회 중심으로 나가야 되겠어요?「가정 중심으로 나가겠습니다.」나라 중심삼고 나가겠어요, 가정 중심삼고 나가겠어요? 세계를 중심삼고 나가겠어요, 하늘땅을 중심삼고 나겠어요, 가정을 중심삼고 나가겠어요? 가정이 모든 승리의 기반입니다.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가서 '우리 축복가정은 참부모의 가정인데 우리 가정을 따라오면 천국갑니다.'고 할 자신 있어요?「예.」자신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선생님 말을 믿고 자신을 가져야 됩니다. 그렇게 행동하라구요. 그렇게 믿고 행동하면 만사가 형통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돈이 필요해요? 가정이 귀합니다. 가정이 그렇게 귀한 거예요. 이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을 누가 갖다 줘요? 여자가 남자에게 갖다 줘요, 남자한테 남자가 갖다 줘요? 여자한테 여자가 갖다 줘요? 참사랑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 알아요? 참사랑을 지니고 다니면 우주가 따라옵니다. 전세계가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거기에 있다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여러분이 몸뚱이를 점령하지 못하면 천국에 못 가는 것입니다. 남자 앞에 미인 여자가 벌거벗고 삼각지대를 벌리고 오라오라 할 때 자기 젊은 몸뚱이의 생식기가 서면 안 된다구요. 자신 있어요? 거기에서 천국, 하늘나라가 시작하고, 지상천국이 시작하고, 행복이 시작합니다. 거기가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 모든 것의 근원입니다. 그것을 잃어버리면 남자고 여자고 엉망진창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한 본궁이 되었기 때문에 나쁜 것이 되었지 지극히 거룩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색시와 매일같이 늙어 죽도록 24시간 라디오를 틀어 놓고 동네방네 소문나게 춤을 추더라도 누가 간섭할 수 없습니다. 점프를 하든가 구르든가 무엇을 하더라도 자유입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서양세계는 어때요? 풋! 프리 섹스입니다. 그게 엡솔루트 섹스(absoluste;절대적인 성)지 프리 섹스예요? 프리 섹스라는 말이 사탄이 제일…. 근본을 없애 버리기 위한 것입니다. 내가 거지의 거지가 돼서 살더라도 아들딸 중심삼고, 아내 중심삼고 완전히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돼서 살다가 죽고 싶어요, 그게 못 되더라도 돈 벌어 가지고 진탕만탕 살다가 죽고 싶어요?「첫번째입니다.」왜? 거지니까 누가 가까이 하지를 않습니다. 돈이 없으니 도적놈도 안 나타납니다. 안전지대입니다. 돈이 있으면 어때요? 어떤 게 안전해요? 어떤 게 마음이 편해요? 편한 게 뭐예요? 돈이에요, 거지예요? 거지가 편하다구요. 레버런 문은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거지들을 많이 만들고 싶다구요. (웃음) 자, 이제 그만 해도 알겠지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맹세문도 오늘부터 전부 다 달라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의 주권을 자랑하고 뭐 하는데 주권을 만들었어요? 아닙니다. 선생님이 만들었습니다. 여러분은 하나의 백성입니다. 니그로(흑) 시그로(백) 야그로(황)가 여기 다 모였습니다. (웃음) 북극에 사는 사람은 폴라베어(polar bear)라고 하지요? 브라운베어는 온대권이고 블랙베어는 열대권입니다.

한국말을 배워라

이제부터 우리가 자랑해야 할 것은 나라가 아닙니다. 미국 이 놈의 간나 자식들이 거만하게 꼭대기에서 이러고 있는데, 퉷! 모국이 어디예요? 그러니 말도 미국 사람은 영어 쓰지 말고 일본 사람들은 일본말을 쓰지 말라는 것입니다. 모국어를 잃어버렸습니다. 여러분이 하는 말이 아담 해와의 말이라고 생각해요?

그래, 누가 참부모예요? 참부모의 씨는 하나지 둘이 아닙니다. 참부모의 씨는 오로지 한 씨입니다. 누가 참부모예요? 나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완전히 하나된 센터에 하나님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중심삼고 영국종, 영국에 가면 영국화된 그런 씨가 돼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전통이 있지요? 하나되어 가지고 모든 것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복잡한 것을 안 좋아하는 거예요. 퓨어(pure;순수한)한 것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퓨어한 언어, 어떤 말이 퓨어한 말이에요?「영어입니다.」(웃음) 푸어(poor;빈곤한)라고 들었구만. 푸어가 아니고 퓨어라구요.

3대 되는 여러분 아들딸한테 한국말을, 모국어를 안 가르쳐 주면 안 됩니다. 그게 한입니다. 하나님이 3대를 못 본 것입니다. 하나님이 3대를 못 가졌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은 두 번째 자리입니다. 아이들이 없어요. 세 번째 것이 없습니다. 부모님의 가르침, 한국말을 안 가르치면 안 되는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선생님의 설교집, 선생님의 가르침을 전부 다 원어로 읽어야 됩니다. 210권이 지금 발간돼 있습니다. 앞으로는 통일교회가 필요 없습니다. 가정에서 선생님이 가르쳐 준 말을 중심삼고 일요일 아침 부모가 읽어 주며 해설해 주면 얼마든지 그 가정이 천국을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사상을 상속받는 것입니다.

번역문을 읽겠어요? 번역을 보라구요, 얼마나 엉터리인지. 내가 보면 그런 엉터리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배우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언어학적으로 볼 때, 한국말이 세계 최고의 언어입니다. 무슨 발음이든지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언어가 없다구요. 한국 사람들은 영어를 하든가 뭐 하면 10년도 안 갑니다. 그 나라 사람들이 알지 못하리 만큼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 말을 배우면 무슨 말이든지 다 배울 수 있는 것입니다. 한국말로 쓴 것, 기록한 것을 듣거나 읽으면 누구든지 98퍼센트 다 알아듣습니다.

하나님이 한국 사람에게 아무 것도 주지 않았는데 그것을 주었습니다. 한국말이 그렇게 복잡하고 세밀하므로 머리를 써야 되기 때문에 한국 사람이 머리가 우수합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여러분도 그것을 배워 두면 훌륭한 아들딸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 영어가 말이에요? 숙어 같은 것은 전부 다 따루야(외워야) 됩니다. 한국말은 그렇지 않습니다.

한국말을 배울래요, 안 배울래요? 안 배우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그러면 배우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그래서 할 수 없이 금년에, 번역하라고 1년 전에 얘기한 것입니다. 이제는 여러분이 한국말 배워야 된다는 코스에 들어갑니다. 지금 몇 년이에요? 10년 전부터 한국말 배우라고 얘기한 것입니다. 앞으로는 전부 다 한국말 몰라 가지고는 안 됩니다.

2000년까지 통일천하 해야

머리가 지금까지 칸셉(concept;관념)을 정리해 놓고 새로운 칸셉을 가졌어요? 이 놈의 자식들, 가게 되면 옛날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인사조치 하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인사조치 해야 됩니다. 그런 위험성이 있어요, 없어요? 말해 봐요. 여러분이 움직인 것이 통일교회 책임자로서 움직인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행동해 가지고 천국이 이루어질 것 같아요? 몇 사람씩 전도했어요? 50억 인류를 언제 복귀해요?

앞으로 변하겠어요, 안 하겠어요?「변하겠습니다.」완전히 변하겠어요, 절반만 변하겠어요?「완전히 변하겠습니다!」약속했어요. 이제 돌아가면 선생님 대신입니다. 선생님이 배타고 매일같이 20년 동안 바다에 나간 것 알아요? 5시면 일어나서 말이에요. 이제부터는 계속해서 원리강의를 해야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의 말씀입니다. 그 말이 끊어지면 창조가 끝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한국에 있어서 유협회장 중심삼은 전통을 전부 다 배우라고 가르쳐 준 것입니다. 병신인데도 여덟 시간씩 3년 8개월을 시켰습니다. '이 놈의 자식, 누구를 망치려고 이러고 있어?' 했습니다. 곽정환이 알겠어?「예.」그거 다 봤지 알지? 알아, 몰라?「압니다.」그런 교육을 받았지? 그렇게 해야 돼, 이 녀석아!「예.」선생님보다 앞서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뉴 맨(new man;새로운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여러분은 북극에 사는 폴라베어(백곰)가 될 거예요, 열대지방에 사는 블랙베어(흑곰)가 될 거예요? 백인들을 흑인하고 결혼시킨다 하게 되면 미국의 흑백문제가 해결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흑인하고 백인이 결혼하게 되면 세계적 천재가 나오기 때문에 미국이 영원히 세계를 지배한다고 나는 염려했습니다.

곰들은 폴라베어하고 블랙베어하고 새끼를 낳아요, 안 낳아요? 동물원에 갖다 놓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황소하고 검정소하고 새끼 낳는 것을 봤어요, 안 봤어요? 젖소의 흰소하고 노랑소하고 검정소가 합쳐서 얼룩덜룩 다 낳는 것입니다. 동물은 그러는데 인간은 타락 때문에 못 한 것입니다. 타락해서 사탄과 연결되어 그렇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의 2세는 틀림없이 흑인들하고 결혼시켜 줄 것입니다. 흑인 싫어하는 여러분 아들딸은 반드시 흑인하고, 백인 싫어하는 아들딸은 백인하고 결혼시켜 줄 것입니다. 그것을 원치 않으면 오늘로 보따리 싸 가지고 나가라구요. 새로운 칸셉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금년부터는 새로운 칸셉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새로운 시대, 이 7년 동안에 세계를 완전히 한 곳으로 골인시켜야 됩니다. 내가 놀란 것이 있는데, 한국의 스님이 통일교회 교구장에게 하는 말이 '7년 동안에 세계를 하나 못 만들면 통일교회가 큰일난다는데 그런 것 아느냐?'고 했다는 것입니다. 나 그것 보고 참 놀랐습니다.

7년을 알겠어요? 기독교 문화권 중심삼고, 통일천하 중심삼고 1945년 해방 직후 신부권 중심삼은 그 시대에 하나돼 가지고 7년 동안에 통일해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2000년, 선생님 80세까지 통일천하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보면 참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입니다. 영계가 다 알기 때문에 그런 것을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무서운 사람이에요, 보통 사람이에요?「무서운 분입니다.」안 좋은 쪽으로 무서운 사람이에요, 좋은 쪽으로 무서운 사람이에요? 둘 다입니다.

신체제 형성 지시사항

가정 중심삼아야 됩니다. 어떤 가정을 중심삼아야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입니다. 40년 지내고 결국은 뭐냐 하면, 40년이 지났기 때문에 이제 새시대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자, 쓰라구요. 이제 이대로 하는 것입니다. 1994년 5월 1일 협회 40주년 기념행사 후 신체제 형성 지시사항. 이것은 1, 2로 안 했습니다. 그냥 글로 썼다구요.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세계평화남성연합 창건, 즉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세계평화남성연합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평화남성연합이 없잖아요. 새시대가 왔으니 남자들도 전부 다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인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 여자들, 손 들어보라구요. 여러분이 세계적 여성을 대표해서 선생님 앞에 '이제 그런 남성을 선생님이 만들어 주셔서 찬양합니다.' 이런 말을 하라는 것입니다.

타락을 해와가 했기 때문에 아담을 누가 복귀해야 되느냐? 해와가 해줘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물어 보는 것입니다. 여성시대가 먼저 도래했기 때문에 여러분에 권한을 줘 가지고 남자들, 천사장을 중심삼고 제2아담 만드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금년이 3년째지요? 3년째니까 남자가 필요합니다.

에리카와, 남자가 필요한가, 안 필요한가?「필요합니다.」지금까지는 필요 없었지. 에리카와 같은 남자, 그런 협회장을 만들어서 내세워도 좋아?「예.」그러면 여자가 중심이야, 남자가 중심이야?「아버님 마음대로입니다.」아버님 마음대로가 뭐야? 원리가 어떻게 돼 있나? 남자를 내세우게 된다면 상대가, 타락한 해와가 말이에요, 아담을 복귀했으면 아담이 주체야, 해와가 주체야?「아담이 주체입니다.」

오늘서부터 가정을 중심삼고 강의하는 시대에 들어왔으니 여자들이 큰소리하더라도 좋지만, 그 큰소리는 남자를 구하기 위한 큰소리요, 선생님과 하나되어 내는 큰소리여야 됩니다. 선생님과 하나되지 않고는 여자를 만들 수 없습니다. 남자를 구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전세계 여성들을 해방시킨 기반 위에 전세계 여성들이 '혼자는 안 되겠습니다. 남자 하나 만들어 주십시오. 선생님 앞에 간절히 원합니다.'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길 원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이 선생님에게 부탁하는 거예요. 그래, 전세계 여성연합을 대표한 자리에서 선생님에게 부탁한 거라고 이렇게 선포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2000년대까지 연장해 버릴까요, 빨리 남자를 끌어들여서 지금 해방시켜 줄까요? 원래는 전세계 여성연합들을 전부 다 엮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그 기반 위에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그렇게 안 돼 있습니다. 그 일을 하려면 여러분 여자 남자가 선생님이 명령한 대로 절대적으로 행동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걸립니다. 그렇지 않으면 전세계 여성이 복귀될 때를 기다려 가지고 남성 해방을 시켜야 됩니다. 그전에 선생님과 하나 안 돼 가지고는 그게 틀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여기 온 남자들도 환영해요? 환영 안 하면 그만두자구요.「환영합니다!」(웃음) 그렇다고 오늘 당장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일은 세계가 복귀되어 가지고 2000년대까지 가정이 전부 돌아설 때까지 여자들이 전부 다 나서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자들을 밀어 주고 해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밀어 주지 말라고 했습니다. 일본에서도 손대지도 말라고 했어요. 그래서 일본에서는 내가 남자들 따버리고 여자만 중심삼고 상대해 나왔습니다. 그건 세계적인 사건입니다.

여자와 남자가 하나되어 가정연합을 만들어야

그렇기 때문에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세계평화남성연합을 창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놓으면 여자들이 남자들을 전부 다…. 여자들, 심정적 면에서 남자를 따라갈 거예요, 남자를 끌고 갈 거예요?「끌고 갑니다.」언제까지? 2000년대까지는 그런 생각을 해야 됩니다. 만약에 그동안에 남자들이 여자를 때리든가 하면 문제가 생깁니다. 여자가 자기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선생님에게 속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해방되기 위해서는 세계가 하나돼야 됩니다. 세계가 완전히 한 방향을 거쳐 가지고 평화의 세계로 갈 수 있어야 아담, 천사장권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전세계적으로 여성연합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남편들을 남성연합 책임자로 세워서 조직편성 하는데 노력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평화남성연합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대등한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누가 명령에 절대 복종하느냐에 따라 가지고 앞으로 주체 대상 관계가 달라집니다.

자기들은 압니다. 부처끼리 볼 때, 남편하고 자기하고 비교해 볼 때 자기가 주체인가, 남편이 주체인가 부처끼리 경쟁하는 것입니다. 누가 더 그런가 보고, 더 따르는 편이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건 여러분 자신들이 잘 압니다. 그거 알아요, 몰라요? 그거 알게 되어 있습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세계평화남성연합을 창건한 후 세계평화가정연합을 창립함. 그것이 본래 어머니가 강연회하고 다닐 때 얘기한 것입니다. 세계평화가정연합을 만들어야 됩니다. 이 둘이 하나돼 가지고, 가정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세계평화가정연합이 안 되는 것입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세계평화남성연합을 창건 후 세계평화가정연합을 창립함. 그렇게 된 가정은 천주를 대표한 가정이다! 남자와 여자는 천주를 대표한 자이며, 천주의 중심자이다!

남자 여자는 그렇게 되어야 됩니다. 그렇게 돼야 가정을 가질 수 있습니다. 요것이 세계를 수습하는 총론입니다.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남성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둘이 하나되어서 가정연합을 만들어야 됩니다. 세계평화가정연합의 대표들은 세상 가정들이 아닙니다. 세계 아담 가정과 마찬가지로 세계를 대표한 대표적 가정이며, 그 다음에 그 각자들은 중심자가 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이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 하면 과거·현재·미래의 모든 남성을 대표한 것입니다. 여자도 전세계 과거·현재·미래의 모든 여성의 대표입니다. 이것이 비로소 하나돼 가지고 중심자가 되는 것입니다. 중심자가 되려면 좌현 우현, 남성 여성이 하나돼 가지고 가정이 되어야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그 개념 알겠어요?

그래서, 창립된 가정은 천주를 대표한 가정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괄호하고 남자 여자 집어넣어도 괜찮다구. 축복가정의 어머니는 자녀를 지키고 아버지는 어머니와 일체가 되어 사회에 연결시켜서 발전을 도모한다!

어머니는 자녀를 지켜야 됩니다. 자녀를 타락하게 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간섭하지 못했지만, 여러분은 간섭할 수 있다 그 말입니다. 잘 지켜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그 지키는 애들을 중심삼고 아버지는 어머니와 일체가 되어서, 어머니와 아들과 하나가 되어서 사회에 연결시켜 가지고 발전을 도모한다, 사회의 중심 될 수 있는 가정을 만든다 그 말입니다.

삼위기대 중심한 이상가정 편성

또, 축복가정은 삼위기대를―삼위기대라는 것은 종적인 하늘수고 4수는 땅수를 말하는 것입니다.―연결하여, 사위기대를 연결하여, 12기대를 편성하여 3개월을 대표하고 춘하추동은 12수를 연결시켜 발전 연결한다!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가정들은 가정 혼자 있을 수 없습니다. 가정들은 반드시 삼위기대를 편성해야 됩니다. 그것은 종적인 기준입니다. 하늘수예요. 하늘수는 3수예요. 땅수는 동서남북 사방입니다. 춘하추동과 마찬가지입니다. 요것을 합해 가지고 확대 전개시킨 것이 12수고 열두 달입니다. 열두 지파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축소해서 쓴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삼위기대를 연결하여―천적인 기준을 연결하고―사위기대를 연결하여―땅수 하늘수 합해 가지고―12기대 편성하여 3개월을 대표하고 춘하추동을 12수인 12개월로 발전 연결한다! 3개월을 대표한 춘하추동을 12수로 발전 연결한다, 그 말입니다.

다시 한 번 보자구요. 삼위기대를 연결하며 사위기대를 연결하여 12기대를 편성하여서 3개월을 대표한 춘하추동 12수를 발전 연결한다! 그래서 12수가 문제가 됩니다. 열두 제자가 문제되고, 열두 달이 문제되는 것입니다. 그건 전부 다 횡적으로 전개되고 그런 것인데 종적인 하늘과 사방, 3수와 4수를 전개시킨 것이 12수입니다.

하늘나라도 열두 진주문이 있습니다. 동서남북 문이 있는데 그것도 전부 다 세 문씩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편성한 것도 12지파에서 72문도로 확대돼 나갔습니다. 종적 횡적을 연결시켜 가지고 12수 만드는 것입니다. 3이란 건 이상수입니다. 삼 곱하기 사 하게 되면 12수가 나옵니다. 3은 종적, 즉 소생 장성 완성이고 4는 사방, 동서남북입니다. 한 방에 셋씩 되는 것입니다, 동서남북 사이에. 12수가 거기서 나온다구요.

그래서 가정적 메시아도 3수 12수, 가정에도 이런 조직이 벌어집니다. 세 사람과 넷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건 전부 다 하늘나라의 가정의 수에서 열두 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편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야곱을 중심삼고 열두 아들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앞으로 이상가정을 편성하는 데 있어서, 반드시 삼위기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 삼위기대가 사방을 중심삼고 세 사람씩 해서 열두 사람을 편성돼야 됩니다. 메시아가 그렇습니다.

가정적 메시아도 3수 12수, 종족적 메시아도 3수 12수, 민족적 메시아도 3수 12수, 국가적 메시아도 3수 12수, 세계적 메시아도 3수 12수로 합하여 천상 대표한 하나님과 지상 대표한 참부모님과 일체애(一體愛)를 이루어 통일세계로 진전한다! 가정 메시아가 종족적 메시아나 전부 다 결정체와 마찬가지입니다. 가정도 그렇고, 종족도 그래야 돼요. 그래야 이게 전부 다 맞아 나가는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읽어 주십시오.」갈라 쓰면 큰 책이 되기 때문에 연결해서 썼기 때문에 이렇게 된 거예요. 12수 기대 편성하여 3개월을 대표하고 춘하추동을 12수로 발전연결한다. 가정적 메시아도 3수 12수, 종족적 메시아도 3수 12수, 민족적 메시아도 3수 12수, 국가적 메시아도 3수 12수, 세계적 메시아도 3수 12수로 합하여 천상 대표한 하나님과 지상 대표한 참부모님과 일체애를 이루어 통일세계로 진전한다!

전체를 가려서 쓰면, 첫째는 세계평화여성연합, 둘째는 세계평화남성연합, 셋째는 세계평화가정연합입니다. 요것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 축복가정입니다. 가정이 중요하다구요.

축복가정의 메시아적 책임

축복가정은 첫째, 천주를 대표한 가정, 남자는 천주를 대표한 자요, 여자도 천주를 대표한 자이며, 천주적 중심자들이다. 1) 어머니는 자녀하고 일체화, 2) 아버지는 사회와 일체화. 아버지는 사회를 중심삼고 국가를 형성해 나가야 됩니다. 그러니까 큰 데로 연결하려니까 주체적 남자가 플러스 입장에서 여자하고 하나돼 가지고 더 큰 대로, 이것이 상대적 관계와 대응되어 발전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를 말한 것입니다.

둘째, 메시아적 책임입니다. 1) 가정적 메시아는 삼위기대를 편성하여 4수 땅수로 12수인 춘하추동형을 완결하여 12지파를 형성 연결한다.―그것이 메시아적 책임입니다. 2) 종족적 메시아도 동상형(同狀型).―동상형이라구요. 동상이라 하면 같은 것이니까 안 된다구요. 형이란 말을 집어넣어야 됩니다. 3) 민족적 메시아도 동상형. 4) 국가적 메시아도 동상형. 5) 세계적 메시아도 동상형. 6) 천상·지상·하늘 부모·땅 부모 일체애로 통일세계와 천주완성을 봄.

가정적 메시아에 있어서 첫째, 정분합의 관점에서 보면, 정에서부터 둘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정에서 이렇게 갈라져 가지고 수직을 중심삼고 하나돼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보게 되면 상현 하현, 6수가 됩니다. 상현 하현, 보이지 않는 상현 삼위기대, 보이는 하현 삼위기대, 6수가 된다는 것입니다. 상이 셋, 하가 셋, 합해서 6수가 되는 것입니다. 6수가 상대수를 잡으면 12수가 됩니다. 12수가 그렇게 연결되는 것을 말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 원칙이 있어서 정분합 관점에서 보면 정분합을 중심삼고, 상·하현을 중심삼고 3수 합해 가지고 6수, 그 상대수가 되니까 12수가 된다 이겁니다. 12수가 한 가정의 기준이예요. 야곱 가정에 왜 열두 사람이 나오느냐 하는 문제가 거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야곱 가정은 12가정에서 수습해야 되고, 모세는 72가정입니다. 그래서 민족은 72가정인데 이건 12수의 6배입니다. 72라는 것은 사탄세계 전체수인 열두 수를 전체 편성한 6수로 72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12수의 하늘수인 10배수가 120수입니다. 이것은 예수시대에 있어서 원리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이 통일돼 가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를 중심삼고 120문도가 나오는 것입니다. 거기에 40수, 40년을 가하여 재림주 책임수 160수로 합쳐서 청산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 선교국이 160개국입니다. 또, 사탄수인 4수의 4배인 16수, 사탄수 이상수도 되는 것입니다. 전체 대표한 수라는 거예요. 그게 16수입니다.

그래서 16수가 언제나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유엔군 16개국이 참전했고, 그 다음엔 올림픽대회 때도 161개국이 온다 했는데 160국이 온 것입니다. 유엔 가입도 160수, 161수입니다. 한국이 161수로 들어갔습니다. 탕감해 버리면 우리가 첫째로 남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우리 통일교회도 160개 국가를 중심삼고 160개 선교국입니다.

160가정을 축복가정으로 만들어라

야곱 가정에서 12수를 중심삼고 포섭하려고 했는데, 이게 안 되었습니다. 열두 아들딸이 하나 안 되었습니다. 그리고 모세시대에서는 72수가 하나 안 되었습니다. 민족이 하나 안 되었어요.

예수시대에 있어서는 120수가 국가에서 안 되었습니다. 재림시대에는 160수 완성해서 세계를 하나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이것을 전부 다 미완성했기 때문에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야곱의 기반은 가정 기반이고, 모세의 기반은 민족, 예수의 기반은 국가, 재림주는 세계 기반입니다. 이런 4단계의 과정을 거쳐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12수를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통일교회는 12수의 3배를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소생 장성 완성,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의 3배입니다. 그 다음엔 모세의 72장로, 예수님의 120문도, 그 다음엔 요것이 통일교회에 있어서 180수입니다. 160수는 180수도 된다구요. 6수의 3배,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3배가 180수입니다. 이건 4수의 이상수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180가정을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보면 유엔 가입국이 182개국입니다. 183개권 내에 들어왔습니다. 요것이 180수에 해당하는 것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180가정보다도, 180개 선교본부보다도 160이 수가 적으니까, 그걸 다 원하고 있기 때문에 160수를 갖다 붙인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1800가정 중심삼고 6000가정을 전부 다 연결시킨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사탄수 완결입니다. 6000수라는 건 가정에서는 사탄과 관계없다는 수입니다. 가정이 사탄세계의 수를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해방권에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3만쌍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야곱 가정을 수습하고, 모세 가정을 수습하고, 예수 가정을 수습하고, 재림주 가정을 국가적 차원에서 전부 다 수습해서 넘어선 것입니다. 6천년 역사, 구약역사 신약역사 총결산이 이 가정을 중심하고 수습되는 것입니다. 야곱을 중심삼은 12가정, 모세를 중심한 72장로에서 하나의 뜻 중심삼아 가지고 민족 편성을 못 했습니다. 예수 중심삼고는 120문도를 중심삼고 국가 편성을 못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가야 할 총평적인 노정을 가정을 중심삼은 여기서 연결시켜 가지고 수리적인 이 결론을 내놓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선생님이 160국가를 만든 거와 마찬가지로 결정체와 마찬가지로 160가정을 전부 다 맞춰야 된다 이겁니다. 선생님은 핍박받으며 나라를 세웠는데, 여러분 핍박이 없다구요. 환영받으면서 할 수 있는 거예요. 이건 문제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도 이거 다 해야 됩니다. 이거 다 해야 된다구요. 야곱의 12가정, 모세의 72가정, 예수님의 120가정, 요걸 전부 총탕감해 가지고 선생님이 명령한 160가정만 축복가정을 만들면 다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요것이 종족적 교회 형태를 거치고 나가는 것입니다. 종족의 가정을 연결하면 종족적 교회와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이제 이 세계는 우리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자신을 갖고 있어요? 이 세계가 누구 세계예요?「우리의 세계입니다.」참부모의 세계입니다. 여러분 축복가정이 참부모가 되어야 된다 그 말입니다. 그래, 메시아라는 말은 참부모를 말하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구세주인데, 구세주는 참부모를 말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가정을 말하는 거예요. 가정을 잃어버렸습니다.

가정을 중심삼은 맹세가 필요하다

지금까지 일반 기성교회에서는 아담 해와가 타락했다고 보지, 형제까지는 안 집어넣습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타락했다는 것을 몰라요. 가정이 타락했다는 것을 모른다구요. 다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복귀노정에 있어서 가인 아벨에서부터 이렇게 거꾸로 올라가잖아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이제부터 맹세할 것은, 가정을 중심삼고 맹세하는 것입니다. 다른 것이 필요 없습니다. 그것이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필요합니다.」왜? 모든 행복이나 모든 자유나 평화나 하늘땅이나 모든 전부가 가정에서 출발합니다. 이제 가정을 중심삼은 맹세가 필요하다 이겁니다. 가정을 잃어버리면 안 되겠다 그 말입니다. 가정만 하나 만들면 세계통일이 되고,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매일 소변 보지요? 남자는 스틱을 매번 만지나, 안 만지나? 남자는 만지고, 여자는? 여자는 손댈 필요 없는 것입니다. (웃음) 남자는 손대야 된다구요. 그건 언제나 주의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줌 나오는 걸 볼 때 '야 오줌아, 나 부끄럽지 않다.' 하고 생각하라 이겁니다. 오줌을 보고 '넌 정상적 오줌이다. 널 존경한다.' 하라는 것입니다. 딴 여자하고 사랑관계를 하게 되면 정상적이 아닙니다. 비정상적 오줌통이 되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오줌 누는 소리가 큽니다. (웃음) 양변기에 누게 되면 거리가 가까우니까 쏴아― 해요. (웃음) 왜 웃어요? 그럴 때는 언제나 '오줌, 누는 소리가 부끄럽지 않다.' 하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잘사는 게 좋은 거예요, 못사는 게 좋은 거예요?「잘사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그러면 남을 위해서 못사는 것이 더더욱 행복해요, 자기를 위해서 잘사는 것이 더더욱 행복해요?「첫번째입니다.」

자식을 많이 가진 부모가 못산다고 해서 절대 그 집안이 망하지 않아요. 흥하는 것입니다. 자식을 많이 가진 부모가 자식을 위해서 그렇게 살겠다 하면 그 집안은 망하지 않는다 그 말입니다. 자기 자신을 전체 형제를 위해서 살면 전체가 복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가정의 중심이 되고, 중심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땅을 위해서 선생님이 고생하며 살다 보니까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건 자연적인 현상입니다.

가정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 자기를 위해 살겠어요, 자식을 위해 살겠어요, 여편네를 위해 살겠어요?「자식을 위해서 살겠습니다.」왜? 어째서? 창조 원칙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존재하는 원칙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역사가 그래요, 역사가. 그렇게 하면 모든 역사과정에 남겨진 존재는 자기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것은 상대 때문에 지었지요? 상대가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요, 잘나기를 바라요?「잘나기를 바랍니다.」잘나기를 바라는데 몇 퍼센트 잘나기를 바라요? 10퍼센트, 백 퍼센트, 천 퍼센트, 영원한 퍼센트? 영원한 퍼센트라는 것은 무한한 퍼센트입니다. 그러려니까 뭐냐 하면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백 퍼센트만 하면 백 퍼센트밖에 안 나옵니다. 그러니까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결혼은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것

보라구요. 위가 있다는 것은 아래를 인정하는 말입니다. 오른쪽이라는 말은 왼쪽을 선유조건으로, 먼저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앞이라는 말은 벌써 앞이 있기 전에 뒤가 있는 것을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남자라는 말은 여자를 중심삼고 생긴 말이다 그 말이라구요.

남자라는 말이 여자 없이는 생겨나지 않습니다. 여자라는 말도 남자라는 말이 없이는 생겨나지 않아요. 위 아래, 오른쪽 왼쪽, 전부 다 상대를 인정하고 생겨난 것입니다. 또, 바른 눈 할 때 벌써 왼 눈이 있는 것을 두고 한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지금 문제가 그것입니다. 남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고 하니 문제고, 여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고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런데 남자 여자가 오목 볼록이 하나돼야 되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참사랑인데 어디서 하나되느냐? 최고의 자리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하면, 최고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최고의 사랑의 파트너는 그거 하나되는 거 아니예요? 거기가 최고의 자리입니다. 그 말이 뭐냐 하면, 왕 되는 자리하고 여왕이 되는 자리다 이것입니다.

여러분 다 왕이 되고 싶고, 여자는 여왕이 되고 싶지요? 박정해도 그렇잖아, 여왕이 되고 싶지? 여왕이 되고 남자가 왕이 되는 데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여왕 남자 왕이 생겨나게 되어 있지, 참사랑이 없으면 생겨나게 안 되어 있습니다. 참사랑은 최고의 자리에서 만나는 것입니다. 최고의 자리에서 둘이 딱 하나되는데 여기에 하나님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결혼은 뭐냐 하면, 최고의 남성세계 여성세계를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것입니다. 두 세계를 점령하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남자 여자는 절반밖에 안 되니 완성을 하기 위해서 결혼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땅에도 내가 사는데 최고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상대는 인류의 과거·현재·미래를 대신한 남성을 대표한 자를 찾고 여성을 대표한 자를 찾아 만나 가지고 한 짝이 되는 결혼식이다 이거예요. 그 자리에 가면 참사랑은 자연히 연결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그건 반드시 우현 상현 쭉 해서 요것은 전부 다 이렇게 가게 되면 여기 빈 자리 꼭대기에서 밑창까지 슈욱― 다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상 위에 여기 가정이 뿌리입니다. 거꾸로 하면 마찬가지입니다. 지상천국은 올라가는 것이고, 천상천국은 내려오는 천국입니다.

가정이 필요해요?「예.」가정, 가정을 자랑해야 됩니다. 가정에는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 중심삼고 3대가 연결돼야 됩니다. 이것이 안 이뤄지면 사위기대가 안 됩니다. 사랑으로 사위기대를 갖다 붙여 놓으면 3단계가 됩니다. 그래서 우주 형성에서 3수하고 4수가 이게 문제입니다.

보라구요. 하나님이 우주 창조할 때 종적인 중심으로 쭈욱 내리려고 할 때, 선은 뭐냐 하면, 양 점을 연결하는 것을 선이라고 합니다. 종적에서 횡적으로 두 점을 연결하게 되면 여기서는 이상이 없습니다. 이상이 이뤄지자면 면적이 필요합니다. 무슨 면적? 동그란 면적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이걸 중심삼고 이렇게 원했겠어요? 사각을 원했겠어요, 동그란 걸 원했겠어요?「동그란 것을 원했습니다.」

종적으로 서클 라운드, 횡적으로 서클 라운드, 전후로도 서클 라운드, 그래 서클 라인은 이것 하나밖에 없습니다. 원 서클입니다. 원 서클 가운데는 상하의 서클이 들어가 있고, 좌우의 서클이 들어가 있고, 전후의 서클이 들어가 있다 이것입니다. 그걸 전부 다 연결한 것입니다. 세 개가 되는 거예요. 3수라구요. 그래서 3수가 문제입니다.

종적으로 서클, 횡적으로 서클, 그 다음에 전후로 서클, 이 서클 라인은 하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원은 하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요것을 전부 다 해서 쪼개 놓으면 열두 조각이 되는데 이것을 상하 전후 좌우 어디 갖다 맞추더라도 딱딱 다 맞아요. 그래서 12수가 거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춘하추동 어디든지 다 갖다 맞추면 맞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가정맹세를 하라

맹세를 무엇 중심삼고 해야 되겠어요?「하나님입니다.」그래서 상대가 돼야 됩니다. 전부 다 상대예요, 상대. 몸 마음이 상대가 됐어요, 안 됐어요? 눈이 둘인데 하나는 사탄편으로서 죽은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보는 것이 전부 다 두 종류입니다. 길을 가도 두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언제든지 비판해야 됩니다. 먹는 것도 두 종류를 먹는 것입니다. 내가 정당한 하나의 음식, 하늘이 나를 보호할 수 있는 것을 먹느냐 이거예요. 빌려 먹는 건 안 되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우리는 '가정 맹세'를 이제부터 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첫째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한다.'입니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내가 만든다 그 말입니다. 가정이 잃어버렸기 때문에 우리 가정이 만들어야 된다 그 말입니다.

첫째, '우리의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한다.'입니다.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본향땅을 중심삼고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창건한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내가 만든다 그 말입니다. 가정을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이 만들어야 된다는 말이예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으로 본향땅을 중심삼고 본연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한다는 것입니다. 본향땅입니다, 본향땅. 가정을 중심한 본향땅입니다.

나라가 아니예요. 그래, 고향 돌아가야 된다 그 말입니다. 여러분에게 그런 가정이 있으면 고향땅을 돌아가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이루어야 합니다. 이제 고향만 찾으면 자연히 나라 세계 전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걱정할 필요 없어요.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자연히 이뤄지는 것입니다. 그거 가정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거 문제없다구요. 가정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둘째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참사랑을 떠나면 안 된다구요.―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아버지도 효자가 되고, 아들딸도 효자가 되고, 전부 다 효자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효자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되는 것입니다.―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한다' 이거예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는 효자, 국가에는 충신, 세계에는 성인, 천주에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한다.'입니다. 부모가 돼 가지고 아들딸을 잘 길러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성자' 할 때 '아들 자' 자입니까?」아들을 말합니다. 성자는 뭐냐 하면, 하늘나라의 궁법과 하늘나라 법과 지상의 궁법과 지상의 법을 다 지키는 것입니다. 두 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왕권이 있고 백성이 있으면 둘 다 이 법을 지켜야 되는 것입니다. 영계도 요거 왕권이 있고, 플러스 마이너스, 플러스 마이너스, 플러스 마이너스, 두 세계의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셋째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을 완성한다.'입니다. 요것이 아담 해와가 첫사랑을 중심삼고 이뤄야 할 것을 전부 다 이루지 못했으니 앞으로 이제 본연에서 이것을 이루는 것입니다. 성자니 뭐니 다 복귀적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그걸 길러 가지고 이렇게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을 완성한다.' 이거예요. 황족권이라는 것은 앞으로 오시는 재림주님의 직계자녀들은 탕감조건이 없다는 것입니다. 탕감조건에 안 걸려요. 요것은 뭐냐 하면 직계 말고 땅위에서 가인권 여인과 가인권 아들에게 남겨 주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그렇게 된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와 성진이를 중심삼고 딱 그와 같은 일이 딱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가인권을 전부 다 황족권으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동생으로서, 복귀된 동생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황족 취급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참소할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왜 인정하느냐 하면, 자기 아들이라고 할 수 있는 조건이 안 되는 거예요. 황족권이라는 것을 인정 안 하면 타락한 사탄권 내에 황족을 벗어난 무리가 있다는 말이 벌어지기 때문에 사탄이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황족권을 인정하기 때문에 사탄이 없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거 중요한 말이라구요. 이걸 혼란하면 안 돼요.

네 번째는, '우리의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대가족을 형성하여 자유와 평화와 행복의 세계를 완성한다.'입니다.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이건 마찬가지입니다.―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대가족을―아무리 큰 가정이라도 한 가정입니다. 영계에 가면 한 가정이라 그거예요.―형성하여 자유와 평화와 행복의 세계를 완성한다.'입니다. 거기에 형성함으로 말미암아 천주적인 자유, 천주적인 평화, 천주적인 행복이 깃드는 세계를 완성한다 이거예요. 그런 뜻입니다.

미국은 어때요? 자기 일가족주의는 망하는 것입니다. 자유세계의 가정들, 제로의 커플들은 망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종적인 세계, 중심, 정착이 없습니다. 사탄과 마찬가지입니다.

다섯 번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 한다.'입니다. 전진적 발전은 매일같이 발전하는 거예요. 스톱하지 않는 거예요. 스톱하면 전부 다 지옥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전진적 발전을 해야 된다구요.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 한다 이거예요.

우리 신앙생활은 매일, 하늘과 영계에 관심이 있다구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교인들이 영계 중심삼고 매일의 생활을 해야 되는데 그렇게 안 되는 게 이게 문제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세상에 관해서 먼저 생각하고 영계에 대한 생각은 뒷전입니다. 그 반대로 되어야 한다구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하나돼야 됩니다.―전진적―스톱하는 것이 아니라 전진적 발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살아 있는 것은 발전하는 것이고, 죽어 있는 것은 스톱하는 것입니다.―을 촉진화한다 이거예요.

멈추는 것은 지옥과 연결되고 성장은 번영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천국으로 연결된다구요. 우리에게 멈춤이라는 것은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 통일교회 들어올 때는 기뻐했는데 지금까지 10년, 20년 지나고 나니…. 스톱은 내려간다구요. 전진, 발전입니다. 스톱은 지옥으로 연결되고 성장은 천국으로 연결됩니다. 스톱은 사탄이 가장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매일 한 가지씩 플러스해야 된다구요. 중요한 말이라구요. 지금까지 세상에서는 전부 다 돈을 모으겠다고 야단하지만 한 생명을 구해 주기 위해서는 야단 안 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그만두자구요, 또 하자구요? 많을수록 좋아요? 많으면 다 어떻게 하겠어요? 지금까지 맹세한 것을 여러분이 실천을 하나도 못 했다구요.

여섯 번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한다.'입니다. 자기만 잘살자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우리 축복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가정으로서―그러니까 천운이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같이하는 것입니다―천도를 움직이는,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한다 이거예요. 그 말은 어디 가든지 우리 축복가정은 전체에게 복을 나눠 줄 수 있는 중심 가정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못 살지 않았어요?

그 다음에는 마지막입니다. 7수로구만. 일곱 번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심정문화세계 형성을 완성한다.'입니다.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본연의 혈통입니다. 혈통이 중요합니다. 혈통이 변해서는 안 되고 더럽혀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심정문화세계 형성을 완성한다 이거예요. 심정문화라는 것은 모든 생활에 있어서 참사랑으로 위하는 사상이 들어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심정문화세계 하게 되면 전체를 대표한 한 울타리를 말하는 거예요. 심정권, 종족을 말합니다.

몇 시예요?「오전 8시 47분입니다.」「날짜를 5월 1일로 합니까, 2일로 합니까?」5월 1일입니다. 지금까지 맹세문을 갖다 3배하고 '부모님이 다 이룬 것을 대신 상속받고 새로운 맹세문으로 옮겨갑니다.' 하고 기도하라구요. 그래 그걸 상속받고 '이런 새로운 가정맹세 시대로 옮겨지겠습니다.' 해서 미안하다고 전부 빌어야 돼요, 맹세문에게. 회개해야 됩니다.

「'나의 맹세'와 '가정선서'는 끝난 것입니까?」둘 다 그만두고 이것을 하라구요.「가정 아닌 사람도 맹세문을 합니까?」가정 맹세문을 전부 다 같이하는 것입니다. 일반 사람도 다 여기 들어가야 됩니다. 빨리 축복 받아야 된다구요. 빨리 가정 되게 축복 받으라구요. 일주일이면 축복해 주는 거 아니예요. 축복해 가지고 전부 다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군대식으로.

새로운 가정맹세 시대

새로운 시대로 지나간다구요. 6대주 전부 다 이번에 한번 할까, 인사조치?「예.」그래야 새로워지는 거야, 이 쌍것들아!「이 맹세 이름은 뭡니까?」우리 가정 아니예요, 우리 가정?「제목이 우리 가정입니까?」가정이 모든 단체의 근본입니다. 그러니까 문제는 간단해요. 세계 통일은 양심과 몸이 하나되는 것하고 부부 하나되는 것하고 아들딸 하나되는 것 이거예요. 세계 통일이 여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제일 원수가 마음 앞에 몸입니다. 몸은 사탄편입니다. 요것만 하면 천하가 다 달라지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이것을 전부 다, 지금까지 역사이래 어떤 성인이 가르쳐 주지 않았다구요. 부모님이 나와 가지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러면 타락했는데 왜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니느냐 이거예요. 타락할 때에 거짓 사랑이지만 거짓 사랑의 힘이 양심의 힘보다 강했기 때문에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거 이론적으로 전부 다 분석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마음에다 하나님의 사랑을 주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주입해야 돼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하나님의 사랑이 주입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몸뚱이가 살아 있는 한 금식기도를 해야 되고, 밥도 안 먹이고 두들겨 패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하나의 세계가 되게 되면 여러분이 통일교회 믿으면서 돈 모아 가지고, 식구들의 피를 긁어 가지고 집, 자기 소유권을 만든 것은 그거 전부 다 자기 일족이 걸려 들어가는 심판의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아, 지금 세계에 일년에 2천만이 굶어 죽는데 자기 집 짓고 살게 되어 있어요? 앞으로 법적으로 전부 다 문제가 될 때가 온다구요. 이런 발표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때 재산이 얼마나…. 뭐 질문 없어요?「제목이 '우리 가정'입니까?」'가정 맹세'입니다.「우리 가정 맹세입니다.」우리 가정 맹세보다도 '가정 맹세'하면 된다구요. 우리라는 것을 강조하는 말이라구요. 전체를 대표한다는 의미입니다. 그것만 이루면 돼요. 딴 것을 할 필요 없어요. 여러분이 틀림없이 밤이나 낮이나 전부 다 선생님 말씀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아들딸과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이 세계가 하나의 대가족을 이룬다 하는 이런 생각을 갖고 살면 되는 것입니다. 종교가 필요 없어요.

앞으로 이런 원칙으로 헌법이 제정되어 가지고 그냥 그대로 전부 다 살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가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면 되는 것이고, 나라를 위해서 충성하면 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위해서 충성하면 충신이 되고 효자가 되고 성인 성자가 되는 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그거 교육하는 것입니다. 전체 전부 다 교육해야 돼요. 그건 학교에서 교육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그런 칸셉이 아직까지 안 되어 있고 옛날 칸셉이 안 돌아가게 되면 여러분 시대에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아들딸 몇 대를 거쳐 가지고 전부 다 앞으로 이걸 시정해야 돼요. 자기들이 알아요, 자기들이.

아침 점심 저녁으로 부모님을 모셔야

이제 각 나라에 일본 선교사들이 열 명씩 가는 거 다 받아들일 준비를 하고 있어요?「예.」이건 뭐냐? 일본 여자들이 여성연합을 대표해 가지고 남성연합을 편성하기 위한 준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선교사들하고 하나돼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 나라의 여자들하고 일본 선교사들과 하나돼야 됩니다. 일본에서도 지금 떠나고 있어요?「이 달부터 출발합니다.」

이제는 나는 놀아도 돼요?「예.」(박수) 여러분 가정은 독일 가정이든 아프리카 가정이든 전부 다 선생님 가정이 가게 되면 선생님 가정은 왕 가정이기 때문에 살림살이를 내놓고 이사 가서 선생님이 하자는 대로 해야 된다구요. '이거 내 방인데, 어!' 이러면 안 된다구요. 그래, 여러분선생님이 가면 선생님을 환영할래요?「예!」미국처럼 '부모라도 자식의 집을 올 때는 전화를 해 주십시오.' 해서는 안 된다구요. 밤에 가서 문을 두드려도 뛰쳐나와야지, 그런 생각을 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자기들이 가정적 메시아면 종족적 메시아가 오게 되면 집을 다 내줘야 돼요. 그런 건 다 알지요? 그리고 이제부터 부모님 모시는데는 반드시 아침 점심 저녁 식사를 모셔야 됩니다. 다섯 사람이 살면 일곱 사람 사는 생활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부모님을 모시고 못 살지 않았어요? 우리가 시작함으로 말미암아 에덴에서 타락해서 잃어버렸던 모든 부모를 우리 가정에서 비로소 모신다는 그 영광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매일같이 식사를 해서, 하기 귀찮으면 그 두 사람의 생활비를 떼서 예금하는 것입니다. 그건 부모님 식사 돈입니다.

동양 사상에는 반드시 밥을 담는 데는 아버지 밥, 어머니 밥, 형님 밥, 이렇게 순서로 담게 되어 있지, 자기 밥을 먼저 못 담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동양의 전통이기 이전에 하늘의 법도가 그래요. 그래서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한국이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5천년 역사가 망하지 않은 것이 족보가 있습니다, 족보. 족보가 있었기 때문에 안 망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이제부터는 전부 다 어디 어디, 앞으로 통일교회 전통을 중심삼고 족보가 생겨난다구요. 여기에서는 혈통을 더럽혀서 타락하면, 문제가 되면 빨간 줄을 금 쳐 가지고 앞으로 섬으로 가서 곤란한 생활해야 된다구요. 이 죄악 세계, 프리 섹스를 전부 다 청산하기 얼마나 힘들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에이즈 같은 것은 전부 다 격리생활 시켜야 됩니다. 그건 문둥병보다 더 무서워요. 이 놈의 자식들, 돈이 있어 가지고 전부 다 별의별 짓을 다 하고 다니는 거예요.

일본은 책임·돈 문제보다 심정문제를 중요시해야

그러면 다른 데는 안 하지만 한국하고 일본은 인사조치 하려고 합니다. 6대주는 좀 어때요? 인사조치를 해보자구요? 어떻게 생각해요?「예, 지금 좀 새롭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우리 교회조직은 종족적 메시아가 중심이 되어, 가정들이 전부 다 전체를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제 종족적 메시아가 지방 갔으면 거기서 한 군이면 군 안에 있는 종족적 메사아들이 가 가지고 전부 다 꺼져 버렸다구요. 이제 발굴을 해서 거기에 우수한 사람들을 전부 다 책임자로 세워야 된다구요. 실적이 좋은 사람을, 실적 위주로 나가는 것입니다. 돈 많이 버는 사람이 아니라, 앞으로 전도 많이 하는 사람이 교회를 발전시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갈 때 자기 재산으로 남아 가는 것이, 사람을 얼마나 하나님의 나라 백성으로 접붙여서 데리고 들어가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재산이지 암만 돈을 많이 벌고 암만 뭘 했더라도 다 흘러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이 놈의 자식들이 2세들을 보니까 신학교를 안 보내고 사탄세계의 경제문제 전부 다 그런 공부시키고 있더라구요. 아무리 돈을 많이 모았더라도 그거 하등에 소용이 없습니다. 얼마나 사탄세계의 사람들을 하늘나라 백성으로 접붙여 가지고 천국백성으로 데려가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재산입니다. 들어갈 때 돈 보따리를 가지고 갈 것 같아요? 아닙니다. 영계 들어가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체가 들어가게 돼 있어요. 영생하지 못하는 사람은 못 들어갑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서 하나님과 상대적 관계를 맺어 가지고 일체된 그 기반이 아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거 번역을 잘 해서 만들어 줘야겠구만.「예.」그리고 이제 여러분이 교회에 있어서 언제든지 생각해야 할 것은 남자 여자하고, 가정입니다. 가정이 다가옵니다. 가정에서 평균 책임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구장이면 교구장 부인은 어머니 입장에 서야 되고 교구장은 아버지 입장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교인들을 자기 자식 이상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사탄세계에 그랬잖아요? 가인을 사랑해 가지고 자연굴복시켜야 아벨을 사랑할 수 있는 길이 있던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 아들딸을 먼저 사랑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아벨을 사랑하려면 가인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일본이 그거 틀렸다구요. 반대라구, 반대! 자기 사랑하는 아벨을 희생시켜서라도 가인을 구하려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가인은 아무 것도 모른다구요. 사탄세계에 하늘로 갈 수 있는 길을 가르켜 줘야 된다구요.

일본에서는 책임자라 해서 아벨에게 절대 복종하라고 이렇게 만들고 전부 다 망쳐 놨다는 것입니다. 책임 문제, 돈 문제를 중요시했지 심정 문제를 중요시 안 했습니다. 이걸 뒤집어 놔야 됩니다. 알겠어요, 일본!「예.」오야마다!「예.」오야마다를 이번에 일본 협회장으로 임명하는 것입니다. (박수)

새로운 시대의 가정편성

오야마다를 왜 임명하느냐 하면, 오야마다는 지금까지 한국말을 배우라고 했는데 한국말을 배웠고, 선생님 명령을 하면 절대 복종하는 대표자입니다. 구보키도 주일이면 강연하라고, 언제든지 주일은 본부에서 설교하라고 그랬는데 요리 피하고 조리 피하고 하다가 병자가 되어 버렸어요. 가미야마도 2만 개단(個團)을 중심삼고 움직이고 전부 다 가인 아벨로 통해서 하라고 했는데, 2만 개단은 생각도 없었다구요.

가미야마, 지금부터 2천 개단 부흥하라구요?「2만 개입니다.」2만 개! 2만 개를 하라고 선생님이 지시하는 것입니다. 부흥운동입니다. 전국에서 교육해야 돼요. 철저하게 교육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교육이라구요. 조직 같은 것은 아무 필요 없다구요. 가정을 중심삼고 철저하게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거 오야마다도 해 왔지요? 그러나 임자 아내의 말을 들으면 안 됩니다! 노리코! 오야마다한테 교육하면 안 된다구. 너는 네 마음대로 하는 여자잖아? 그러니까 상대자라고 하면, 에리카와하고 의논해서 하라구! 여성연합의 대표이고 임자는 남성연합 전체를 책임지는 거야. 남자 여자가 평등한 입장에 서서…. 그런 체제가 되니까, 오야마다를 회장으로 세운 거야. 임자는 도와주지 않고 그게 뭐야? 선생님의 말대로 하라구!「예.」

할 일을 가르쳐 주었다구요. 새로운 시대에 가정 편성입니다. 김원필 어디 갔어?「예, 여기 있습니다.」한국의 가정을 중요시 한 내용을 재교육해야 돼요. 교회에서 한 것을 가정에서 하는 것입니다. 김명대도 있지만 근본적인 책임을 지는 것은 원필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혼자서 통과해야 돼요. 오야마다와 에리카와의 위에 원필이와 김명대를 두는 것입니다. 종적으로 두는 거예요. 본래는 선생님이 명령한 것을, 전체적인 조직이라고 하는 것은 김원필을 중심삼고….

황환채, 일어서라구.「예.」김원필의 대신으로 황환채를 임명한다구요. (박수) 사리를 밝혀서 잘해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공장에 붙어 가지고, 이제 죽을 날이 가까워온다구요. 전통으로 남길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잖아요. 일본서 그거 해야 되겠습니다. 쓰러지더라도 죽더라도, 죽으면 내가 화장해 줄께. 죽으면 화장해 주겠다니 기분 나빠하지 말고 그런 각오로 하라구요.「예, 알겠습니다.」똑바로 사리 판단해 가지고 선생님이 지시한 대로 잘해야 되겠습니다. 교육 철저입니다!

김명대는 금년까지 둬두려고 그럽니다. 김명대!「예.」황환채를 모시고, 지금까지 마음대로 그렇게 안 된다구요. 원필이는 선생님한테 보고 한 번도 안 하고 있어.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 그 따위로 해서는 안 된다구요.

이거 잘 컨트롤하고 전부 다 본 될 수 있게끔 해야 되겠습니다. 마사 안 나게 전권을 주는 것입니다. 활동하던 모든 조직을 초월한 입장에서 전체 관리하면서 이 사람들을 교육해 나가야 된다구요. 세 사람이 하나돼야 됩니다. 전체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직 잘 안 됐어요.

황환채는 수학과 출신입니다. 원칙에 안 맞으면 할 발짝도 양보하지 않는다구요. 황환채는 교육을 철저히 해야 됩니다. 김명대랑 합해 가지고 교육입니다. 오야마다랑 합해서 교육이에요. 남성들은 여자들한테 지지 않게끔 몇십 배 활동할 수 있는 교육을 시켜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황환채! 「예.」 김명대, 알겠어! 「예.」 요 세 사람이, 하나 둘 셋 넷이 딱 하나되라구요. 황환채 아래 김명대 있고, 김명대 아래 두 사람 있는 것입니다. 자기는 선생님 대표로 와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두 사람을 이렇게 놓아야 한 사람을 언제든지 내가 심부름도 시키고, 자기를 심부름 시키든지 김명대를 심부름 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체제 내에서 자기 휘하에 딱 해 놓고, 자기 중심삼고 두 사람 세 사람만 딱 해 놓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거기서 하나만 되면 전부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현지에 가서 관철이 안 되면 불러다가 교육해 가지고 원리적 관점에서 비판해 가지고 이것이 안 되었으니 안 된 것은 시정하고, 된 것은 이걸 코치해 가지고 양성해서 나가면 되는 거예요. 불평할 게 아무런 무엇이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황환채는 남자 교육하는 것을 주동하고, 여자들 교육해야 됩니다. 이번에 16만 명 교육을 하는데 이거 안 하면 안 됩니다. 그리고 40일 동안 제주도에 보내서 재교육해야 되겠습니다. 이것을 일본 여성, 6천만 여성 앞에 연결해야 된다구요. 노리코, 알겠어? 「예.」 오야마다가 회장 되었다고 해서 자기의 발을 넓히겠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라구요. 경고합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도 이번에 수택리 교육에 모두 참가하도록 하라구요. 「예.」

그리고 남미, 어디 갔어? 「예.」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 되고 체제를 변경했지요? 「예, 했습니다.」 앞으로 교회조직 중심삼고 우수한 가정들 중심삼고 교회를 전부 다 맡기는 것입니다. 교회를 둘 만들 필요 없는 거예요. 교회 하나 기반 중심삼고, 가정 중심삼고 일반 교인들을 가인 아벨로 하면 하나되는 것입니다.

일본여성 16만명 교육해야

그러니 지금은 우수한 사람이 교구장 책임할 수 있으면 교구장도 시키고, 교역장 할 수 있으면 교역장도 얼마든지 그 현지에서 시키는 것입니다. 이러면 교회조직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자하고 남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해야 됩니다. 교육하고 그 다음엔 여자들은 여자들 대로 가정에서 아들딸을 기르고, 남편은 대 사회활동하는 것입니다. 사회에 당 있거든. 강의 못 하는 사람 안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돌아가면 전부 다 강의해야 됩니다. 이 놈의 자식들, 강의하라고 하니까 한 번만 하고 말고, 부흥회 하라니까 한번만 하고 그만두더라구요. 연중 연중 연중, 죽을 때까지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생 동안 몇 명을 전도하고 죽겠다고 표제를 정해 가지고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재산입니다. 돈은 암만 해도 쓸데없어요. 하늘나라가 전부 다 비어 있다구요.

여러분 아들딸을 앞으로 신학교 보내야, 앞으로 선생님의 직계와 결혼할 수 있는 길이 생깁니다. 우리 애들도 전부 다 대학 나오면 신학교를 보내려고 그럽니다. 왜 그러냐 하면 선생님의 아들딸이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어느 나라 가든지 앞으로 말씀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기성교회가 안 됐다는 것을 비판할 줄 알고, 종교가 어떻다는 것을 비판할 줄 알고, 전부 다 알고 얘기해야 되는 것입니다.

미스터 황!「예.」에리카와가 지금 하던 그 일을 약화시켜서는 안 된다구요.「예.」강화시키고 그냥 해야 됩니다. 오야마다도 그렇게 강하게 하라구요.「예, 알겠습니다.」지금까지는 후지이를 약화시켰지?「여자들이 너무 드세다 보니까….」이제 남자들을 드세게 만드는 것입니다.

여자가 너무 세서 남자는 전부 다 주눅이 들었다고 하는데, 안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주눅이 든 남자는 지금부터 기를 펴게 해서 경쟁을 시키면 좋잖아요? 여자한테 지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자기 여편네들을 현지에서 책임할 수 있게끔 교육해야 됩니다. 놀리지 말고, 빨리. 여성연합이 책임져야 돼요, 여성연합. 이제 같은 자격을 갖고 졸업장을 갖고 원리 패스하고 실적 있으면 그런 가정들은 전부 다 공인받는 가정이 돼야 된다구요.

그리고 한국 사람들, 지금까지 일본 간 사람들이 순회사로 간 게 아니예요. 세계 순회사가 아니야, 이 멍청이들아! 전권 대사입니다, 전권 대사. 3개 주든가 2개 주든가 맡은 주의 전체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여기에 협회장 책임자요, 김명대 책임자요, 남자 여자 오야마다 책임자, 에리까와 대신 책임자입니다. 여러분이 그 사람들 모르게는 하지 못하게 되어 있다구요. 알았어, 황환채!「예.」알겠어, 에리카와!「예, 잘 알았습니다.」

전부 다 통과해야 돼요. 전국이 문제가 아닙니다. 지방교회에는 책임자가 없어요, 책임자. 책임자가 없다구요. 교구장 중심삼고 하는데 교구장은 오야마다를…. 교구장이 여성회장이 되면 에리카와 대신으로…. 그렇다고 에리카와가 마음대로 혼자서 강압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황환채를 통하고, 김명대를 통하라구요. 교구가 직접 나서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계통을 밟지 않으면 안 돼요!

황환채, 여기 대가리 큰 녀석들을 전부 교육하라구요. 전국에 지금 현재 에리카와 아래에 있는 여자들을 전부 교육해 가져 가지고 우수한 사람들을 새로 임명 배치해야 되겠습니다. 실적 없는 사람은 안 되겠다구요. 그래서 이번 16만 교육하는 데 나머지 8만이 남았다구요. 한 달 동안에 해치워야 되겠습니다. 에리카와 알겠어?「예, 알겠습니다.」

전도와 경제문제의 방향

일본에 가 있는 한국 사람, 손들어 봐요! 일어서 봐요! 몇 사람이에요? 번호 해 봐요.「15명입니다.」최원복은 안 왔지? 최원복 씨는 무릎 아프니 그만두어야 되겠다구요. 그 다음에 새로이 임명하라고 뽑은 사람 어디 갔어요?「뒤에 김봉철 씨하고 온 사람들 서세요.」몇 사람이에요?「여섯 사람입니다.」경제 능력 있는 사람, 경제 활동에 자신 있는 사람 누구예요? (6명을 새로이 일본교구 책임자로 임명하심.)

순회사가 지금 전부 다 몇 명이던가? 다시 한 번 서 보라구요.「일본 순회사님들, 다 서 보세요.」순회사가 아닙니다. 일본 책임자라구요. 순회사라 하면 안 됩니다.「이름을 정식으로 주시면 좋겠습니다.」교구 책임자지요. 지역 교구 책임자 아니예요? 몇 명인가?「15명입니다.」15명이면 50개 현이니까 세 개면 되겠네. 두 사람만 더 하면 어떤가?「조그마한 데도 있습니다. 다섯 개를 보태도 큰 것 반쪽도 안 되는 데도 있습니다.」

황환채, 이 15명 앞에 3개 배치해요. 작은 데는 배치 조정해도 괜찮아요. 그래서 일본 사람들보다 한국 사람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관할하게 해서 일본 사람을 훈련해야 되겠습니다. 자기 휘하에 있는 사람들을 빼 가지고 앞으로 자기 책임을 대행할 수 있는 한 사람에서 두 사람, 세 사람까지 길러라 이겁니다. 자기들이 가서 거기서 그냥 밥 먹고 있다 오는 것이 아닙니다.

16만 명 자매결연이 끝나게 된다면 이 여자들을 전부 다 다른 데로 내가 끌어갈지도 모릅니다. 일본에도 부흥단을 만들지 모릅니다, 부흥단. 그렇기 때문에 가서 이 3개 현을 중심삼고 부흥회 시켜야 됩니다. 교인들을 발전시켜야 되고, 교회 지도하는 방법하고, 교육하는 방법, 전도하는 방법, 경제 활동하는 방법을 가르쳐야 됩니다.

현재에 있어서 1만 달러 헌금하고, 지방의 경제문제를 해결해야 되는데, 길이 없어요. 경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딴 사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자기 친족들을 전부 다 방문하면 길이 열립니다. 전도와 경제가 문제인데, 이 문제를 어디를 통해서 해결하느냐? 전도해 가지고 안 됩니다. 자기 친족들을 중심삼고 전도를 해야 되고, 전도된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경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책을 세우는 것이 제일 빠른 길입니다.

그러니까 한국에서 간 사람들은 반대하는 모든 부형들을 찾아가는 겁니다. 일본의 장년 식구, 영향 미칠 수 있는 식구들을 데리고 가서 반대하는 부형들 찾아가 면접해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전부 다 훌륭한 아들딸로 소개해 줘 가지고 환영할 수 있게끔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 자기들이 그 아들딸에게 잘못했으니까 회개시키는 의미에서, 화합하는 의미에서 잔치를 하든가 하는 것입니다. 그 집에서 내든가 그렇지 않으면 우리 식구들이 펀드레이징해서 돈을 모으든가 그 지방 교구의 협조를 받든가 해 가지고 그 가족 전체가 화합할 수 있게 잔치를 하는데, 가까운 친척집으로 옮겨서 하든가 그 가정에서 해도 좋습니다. 그렇게 환영회 같은 것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 책임자들은 그때 가서 설득해야 됩니다. 통일교회 전체를 선전할 수 있는 이런 클럽적인 소화운동을 해 나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방문해 가지고 그 길만 열어 놓으면 일족이 한꺼번에 복귀될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지금 반대받는 그들로서는 절대 그 길을 못 엽니다. 한국에서 간 책임자들이 길을 열어야 됩니다. 자기가 부족하면 일본 장년 식구나 부인 식구를 데리고 가서 소개해 줘 가지고 칭찬하게 해 놓고 길을 여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화합하는 모임을 가져서 전부 다 말씀으로 감동 시켜 가지고 전체 환경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게끔 그 식구 중심삼고 묶어 주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 원리 교육을 받을 수 있게끔 해서 일주일 수련만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경제문제 해결의 한 방도(方途)

그래, 전도문제와 경제문제 해결은 자기 부형들 중심삼고 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반대하고 자식들을 똥거지 취급했던 모든 걸 회개하는 마음 가지고, 전부 다 뉘우치는 마음 가지고 원리 말씀 들으면 감동받기 때문에 아들딸이 하자는 대로 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게 제일 빠른 길입니다.

그 면을 개척시키라는 것입니다, 그저 돌아다니지 말고. 그리고 경제문제에 걸려 가지고 지금까지 빚을 진 모든 문제도 전부 다 여러분이 해결해 줘야 됩니다. 자기들이 해결 못 합니다. 지금까지 돈 빌렸던 사람들이 다 도망갔습니다. 그 사람들이 도망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국에서 문선생이 그걸 해결해 줄 방법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보냈다고 해 가지고 그런 사람을 전부 다 소화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알겠어, 황환채?「예.」김명대, 알겠어?「예.」세월 보내지 말라는 것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씩 몇 사람을 통계를 내 가지고 그들을 접촉해서 소화운동 기반을 전국적으로 일원화시켜야 되겠습니다. 그게 제일 빠른 길입니다.

그러면 부모가 자식에 대한 책임을 못 했다, 형제들이 책임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반대하고 별의별 짓 다 했으니까. 말씀만 듣게 된다면, 3일만 수련받고 일주일만 수련받으면 완전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그 아들딸의 길을 후원하지 말라도 후원하게 돼 있습니다. 이 길이 제일 빠릅니다. 딴 데 세월 보내 가지고 전도할 필요 없습니다. 때가 그런 때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든지 자기 인친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 사람들을, 아들딸이 데려오든가 뭘 하든가 하게 해서 빨리 이 8만 명 교육을 완성해야 되겠습니다.

황환채, 할 수 있어?「최선을 다하겠습니다.」그런 대답이 어디 있어? 할 수 있느냐고 물어 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최선을 다하다가 안 되면 자기는 책임 안 진다는 말 아니예요? 복귀의 길이 최선을 다한다고 해 가지고 돼요? 못 하면 생명을 내놓고라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신념을 가져요.

에리카와! 책임할 거야, 못 할 거야?「하겠습니다.」황환채는?「생명을 걸고 하겠습니다.」김명대는?「예, 생명을 걸고 하겠습니다.」오야마다!「하겠습니다.」하라구요. 선생님 같은 신념을 가지고 해보라구요. 그렇게 하면 일본은 그저 뿌리까지 굴러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결심이 안 돼 있어서 그럽니다.

또, 한국에서 가는 대표들, 전부 다 일어서요. 선생님이 방금 말한 것을 알겠지요?「예.」가는 것은 경제문제 해결과 전도를 확장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경제문제의 해결은 전도를 해결함으로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 전도는 일반 길거리에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친족입니다. 어머니 됐으면 학생들 중심삼고, 아들딸 중심삼고 하고, 아들딸이 됐으면 부모 중심삼고 하고, 가정을 중심삼았으면 그 친척을 중심삼고 얼마든지 가까운 사람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기 위해서는 가정이 반대하니, 가서 전부 다 설득하는 것입니다. 설득하는 데는 자기 혼자만 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일본 식구 잘생긴 아줌마, 또 말 잘하는 남자 데리고 가면 됩니다. 그래 가지고 전화해서 당신네 딸 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갔다고 반대하고 있는데 한번 만나자고 하는 것입니다. 안 만나 주면 찾아가는 것입니다. 찾아가서 정면으로 도전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당신들이 통일교회 문선생을 얼마만큼 알고, 통일교회 원리를 얼마만큼 알고, 통일교회 활동을 얼마만큼 아느냐?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 활동하는 것을 모르잖느냐? 이 놈의 사탄 새끼 공산당이 나라를 망치고, 우익당이, 나라를 망칠 패들이 악선전하고 거짓말을 해서 그렇다.' 그렇게 까버리는 것입니다. 문선생을 한번 만나 봤느냐 이거예요.

어머니 강연 비디오테이프를 나눠줘라

그래서 이번에는 뭘 하느냐? 요전에 와서 교육받고 간 사람들이 1만 달러 헌금을 약속했는데 그걸 지금 못 하고 있습니다. 이거 책임들 해야 되겠습니다. 이거 책임한 다음에 뭘 할 것이냐? 어머니 연설문 중심삼은 비디오테이프를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이걸 만들어 가지고 한 사람이 3천 개씩 팔아라 이겁니다.

하나에 얼마씩인가? 원가가 얼마예요? 원가가 1달러입니다. 세상에, 우리가 만들기 때문에 그렇지, 지금 비디오테이프 자체만 해도 3달러, 4달러 나갑니다. 비디오테이프 케이스만 3달러, 4달러 나간다 이겁니다. 그걸 우리 공장에서 만들기 때문에 1달러에 넘겨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적자가 20센트, 30센트 난다고 야단하길래 적자는 회사에서 대신 책임진다 해 가지고 강제로 내밀고 있는 것입니다. 적자 안 되게 하려면 30센트 보태 주면 됩니다.

그렇게 하게 되면 반드시 1달러 30센트면 30센트, 50센트면 50센트를 중심삼고 매번 파는 걸 빨리 빨리 보내면 얼마든지 날아오는 것입니다. 무진장 날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3천 개면 팔면 얼마예요? 4천 달러가 못 됩니다. 1달러씩이면 3천 달러입니다. 빚을 내든 뭘 하든 해서 빌리는 것입니다. 3천 달러 빌리는 건 문제없지요, 일본 식구들?

3천 달러를 버는 것 문제없지요? 3천 가정으로 나누어서 하는 것입니다. 하루에 3백 달러씩 나누어서 해요. 나누어서 하면 그거 남는다구요. 안 돼도 좋습니다. 10일 동안 전부 다 나누어주라구요. 3천 가정을 쭉 10일간 전부 다 나누어주고, 10일 후에 찾아가서 '어땠습니까?' 하면 '감동했습니다.' 하는 거예요. 감동한다구요. 그러면 1만 달러도 문제없다구요. 3천 개를 가지고 왔다갔다하면 3만 달러지요?

3만 달러가 들어온다구요. 3만 달러 버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나는 한 달 이내에 몇십만 개를 판다고 생각합니다. 걱정은 무슨 걱정이에요? 세계 40개국을 순회하면서 어머니가 강연한 것이 대단합니다. 비디오테이프로 1번, 2번, 3번, 4번 하면 이것을 팔아야 됩니다. 보고 나서는 입을 열어 가지고 '야, 그거 비디오 좋았다.'고 자기 친구들이나 그 주변 식구들한테 얘기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 비디오 좀 빌려 달라.'고 하면 '아이구, 돌려 줬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돌려 봐도 문제가 되고 팔아서도 문제가 됩니다. 이건 뭐 안 살 수 없는 것입니다. 안 사더라도 좋다는 것입니다. 말씀 듣고 감동 받은 사람은 찾아오게 마련입니다. 전도해야 될 거 아니예요?

자기 휘하에 있는 모든 식구들 앞에 빨리 3천 케이스를 전부 다 배부해라 이겁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할 싸, 말 싸?「하겠습니다.」식구들이 돈이 없으면 여러분이 여기서 빚을 내 가지고 전부 다 사 줘요! 사 줘서 하라구요. 그럼 지금 몇만 명이에요? 몇십만 명이 되는데, 돈 사태가 날 텐데. 그 돈을 무엇에 다 쓰겠어요. 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러면서 죽는다고 야단하지만, 배를 쓸며 기분 좋게 나는 밥 많이 먹고 편안히 잠자려고 생각하는데 이게 왜 야단이에요?

황, 에리카와, 김명대! 「예.」 선생님이 그냥 물러날 수 없다구요. 지금 8만 명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16만 명이 되면 6천만 명 여성 전체가 건너가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이번에 장사도 할 줄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한국에서처럼 놀고 먹는 거지 패 되지 말라 이겁니다. 일본에 40년 동안 압제받던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일본을 하늘 앞에 세워서 제물 삼아 가지고 아시아를 구해야 됩니다. 일본이 아시아를 전부 다 망치려고 했습니다.

황환채 알아?「예.」내가 얘기한 것 되풀이해 봐요, 무슨 얘기했는지. 되풀이해 보라구요, 내가 무슨 얘기했는지. 아는지 모르는지 내가 안심이 안 돼서 그래요.「이번에 나가면 일본 식구로 하여금 비디오테이프 3천 개를 팔게 하라고 하셨습니다.」한 사람 앞이라구요. 황환채는 지구에 3천 개가 아니라구요. 백 명이면 몇만 개예요? 3천 개니까 30만 개입니다. 돈이 생깁니다, 돈이. 전부 다 그 원리 말씀을 들으면 감동받습니다. 백 사람 중에 열 사람은 틀림없이 식구 되겠다고 할 것입니다. 더더욱이나 기독교 교인들은 더 나눠 달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만 해보라는 것입니다. 일본 전국에 있는 여자들 앞에 가나안 복귀노정에 있어서 이스라엘 민족에게 다 통고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 테이프를 전부 다 나눠줌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책임 다하고 일본 여성들이 책임 다했다는 조건도 되는 것입니다. 이런 놀음을 일본 여성들이 한 것을, 일본 전통을 따라 가지고 전세계적으로 나눠줘야 됩니다. 그 전통을 만들려고 그럽니다. 그래, 돈 벌면 하자구요.

선생님 이상의 자리에서 싸워줘야

지금 제일 문제가 전도하고 경제문제인데 사람은 딴 데서 전도할 필요가 없다 이겁니다. 지금까지 반대하던 자기 친척 중심삼고 문만 열어 놓으면 얼마든지 그들을 끌고 다닐 수 있습니다. 감동뿐만이 아니고 그들을 회개시킬 수 있는 그런 모든 힘이 우리에게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원자탄보다 더 무서운 무기를 갖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든지 여러분이 가서 하나 둘 문을 열어라 이겁니다. 자기 힘으로 못 하게 된다면 일본의 교구장이라든가 거기의 청년회장 부인회장 같은 적당한 사람들을 동원해 가지고, 언제든지 마음대로 끌고 다닐 수 있잖아요, 책임자니까? 가서 설득해 가지고 '당신네 집안에 효녀가 났습니다. 충신이 생겼습니다. 열녀가 났습니다.' 해서 얼마든지 선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설득하게 되면 전부 다 한번 모입시다 해 가지고 연회 같은 것 해 놓고 정식으로 가서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어떻게 핍박받았다는 내용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였던 사람이 전부 다 눈물 흘리고, 통곡 바다를 만들어 놓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백 사람이 왔다면 10분의 1만 해도 얼마예요? 열 명이 벌어지고, 열 명만 되게 되면 일족에 있어서 무슨 일이든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경제문제 해결, 전도문제 해결, 모든 문제가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 한 달에 한 사람씩 친족 전도는 문제없습니다. 그래, 사람 방문할 자신이 없는 사람 손들어 봐요. 전권대사로 선생님 대신 가서 감동시켜야 됩니다. 기도하고 가라는 것입니다.

에리카와는 이들을 냅다 내리 몰아. 알겠어?「예, 알았습니다. 하겠습니다.」김명대, 오야마다는 이들을 냅다 몰아!「예.」돈을 벌라는 거예요. 왜 못 잡느냐 이거예요. 남자들 통해 가지고 모아 주라 그 말입니다. 빌려 주라구요. 남자들이 여자 중심삼고 1만 달러씩 빌려서라도 주라구요.

협조하는 것입니다. 합해 가지고 나가는 겁니다. 전체 책임입니다. 세 현은 자기 자유자재로, 인사조치권까지 부여하려고 그럽니다. 김명대도 못 하고 황환채도 못 하지만 여러분이 건의하게 되면 해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냥 그대로 해주는 것입니다. 이 사람 두어서 발전 못 하겠다면 인사이동을 시키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교회 전체를 감독하면서 전도 발전과 교육을 향상시킬 것과 경제문제, 판매 같은 것도 전부 다 지도하라구요. 여러분부터 책임하라구요.

일본에 갔으니까 1만 달러씩 전부 다 벌어대! 그래 놓고 1만 달러를 벌라고 해야지요. 빚을 내든 무엇을 하든 내겠으면 내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내가 지금 긴급사태가 벌어졌습니다. 독일 공장을 10년 15년 공들여 가지고 키웠는데, 지금 어렵게 되어 있는데 이거 2천만 달러가 날아가게 돼 있습니다. 한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습니다. 앉아 가지고 따오기 생각만 하면서 전부 다 선생님이 얼마나 곤란한 입장에 있는지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이상의 입장에서 현지에서 싸워 줘야 됩니다.

경제문제 어떻게든 해결해야

김창제!「예.」나와서 얘기 한번 해봐라. 김창제가 도둑질을 많이 했다며? 나와 얘기해 봐요, 뭘 했는지. 임자는 김명대하고 사바사바했나?「회의석상에서밖에 만나지 않았습니다.」그런데 자기를 피알(PR) 많이 하던데. 김창제가 보따리 싸 가지고 집이고 어디고 다니면서 이렇게 해서 영향이 크더라고 말이에요. 한 번 얘기해 봐요. (김창제씨의 일본에서의 순회 활동 보고와 김명대 회장의 보고가 있었음.)

몇 시예요?「10시 다 됐습니다.」아직까지 열두 시 안 됐어. 에리카와!「예.」교육을 철저하고 적극적으로 하라구요! 교육문제는 오야마다가 도와줄 테니까 말이에요. 후지이!「예.」요전에 알래스카에 간 사람이 3백 명이었어?「270명입니다.」모두 다 3만 달러씩 헌금했어?「65퍼센트입니다. 아직 완납하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선생님이 명령한 것을 얘기 안 하면 안 됩니다. 책임자가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그런 것은 안 통합니다!

일본에서 경제활동하는 모범적인 사람들, 지금 현재 교회에 속하지 않고 중간에서 움직이는 사람도 있고 말이에요, 이렇게 다 천대받고 있는 사람들한테 알려야 됩니다. 기성교회라도 좋아요. 전부 다 본가정들이 못 하면 전부 데려다가 훈련시켜야 되겠습니다.

일본 간부들, 일어서요. 한국 책임자들은 이 사람들을 활용해 가지고 전부 다 앞으로 있어서 실적 올릴 수 있게끔 해야 되겠습니다. 이래서 긴급상태에 들어가 있는 경제문제를 어떻게든지 해결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빚져 있는 모든 전부를, 교회에서 빌린 돈은, 자기들이 교회에 빌려 준 돈은 어떻게 하든지 설득하든지 해서 그것을 전부 다 교회 헌금으로 취급하라구요. 그래서 은행에 토지라든가 집이라든가 저당 잡힌 것은 무슨 놀음하든지 자기가 책임질 수 없게 된다면 몇 개 가정으로 짜 줘 가지고 협조해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 짜라구요.

지금까지의 빚을 어떻게 해서든지 공적인 책임을 지고 빨리 갚지 않으면 일본의 부흥이 불가능합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큰 문제입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것을 가장 먼저 해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가장 가까운 친척들을 동원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친척들 가운데 고등학교나 대학에 다니는 학생들을 교육해서 동원하는 거예요. 동생들을 끌어내서 교육해도 괜찮습니다. 이것이 가장 빠른 전도 방법이라는 것을 알고 그쪽으로 보조를 맞추어 주기를 바란다구요. 그 사람이 책임진 빚은 그 종족 전체가 움직여서 책임을 지게 하는 방법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 것입니다.

모두 다 서라구요! 한국 사람도 전부 다 일어서요! 이번에 돌아가면 한국 책임자들과 하나되어서, 하나님과 하나되어서 새로운…. 황환채, 오야마다, 김명대를 중심삼고 함과 동시에 틀림없이 선생님이 부탁하는 실적을 쌓아 주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부탁입니다.

작년에 제주도에 전부 다 모였을 때 한 얘기는 민단과 조총련을 하나 만들라고 한 거예요. 그러면 일본의 경제문제는 문제없습니다. 돈이 많다구요. 일본 전체의 5분의 2에 해당하는 돈을 가지고 있다는 소문이 있다구요. 유대인과 마찬가지입니다. 누가 그 한국 교포들을 소화하느냐? 소화하면 일본 전체, 아시아 전체를 구할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연히 통일교회가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자, 그런 결심을 하는 사람은 손들라구요! 앉으라구요!

서양 책임자들, 지금 선생님이 얘기하는 내용을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고향, 나라에 돌아가면 그런 분위기를 조성해야 됩니다. 일본의 활동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나라에서도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이만 했으면 그만두자구요. 배고파요. 여러분도 배고프지?「예.」(웃음) 점심이나 먹고 가자구요. 오야마다! 「예.」 오야마다(小山田)가 다이야마다(大山田)가 되어야 된다구요. 일본의 책임을 다하도록 해요.

​지금까지 통일교회에서는 개인적 '나의 맹세'를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1952년을 중심삼고 세계 기독교 문화권이 신부 문화권으로서 신랑을 모시고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천상천국 지상천국을 완결시키려는 것을, 세계적 무대에서 완결할 것을 실패했기 때문에 40년 동안 다시 이것을 탕감해 돌아오는 이런 역사를 거쳐온 것입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

​아담 해와가 결국은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님 중심삼고 부모가 설정되어 가지고 가정에서부터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일시에 횡적으로 편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땅위에서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되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가정의 출발을 그때 이룰 것인데 못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2차대전 직후에 이루려고 했는데 못 이루고 이번 오시는 재림주가 3차만에 이 일이 완성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완성되는 것이 가정적 기준이 아니라 세계적 기준에서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세계를 대표한 개인, 세계를 대표한 가정, 세계를 대표한 종족, 세계를 대표한 민족, 세계를 대표한 국가, 세계 전체 하늘땅으로부터 핍박을 받아 가지고 그 가운데서 거쳐 나가게 되는 거예요. 개인시대를 지나고 가정, 종족, 민족, 국가시대를 거쳐서 완성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님이 역사시대에 개인, 가정, 종족, 민족, 세계를 대표한 모든 핍박 과정을 대표적으로 전부 다 청산한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참부모가 못 했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참부모의 사명을 완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참부모를 완성하려면, 그 사명하려면 사탄세계에 참부모 될 수는 역사적인 모든 탕감에서 승리했다는 기준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세계사적 핍박을 받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타락은 뭐냐 하면 참부모가 타락을 했기 때문에 역사를 총탕감해서 참부모의 자리에서 개인, 가정, 종족 전체의 역사 앞에 탕감해서 승리해야 되겠기 때문에 이 과정을 안 거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완성할 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중심삼고 사탄이 점령했기 때문에 세계의 평면도상에서 이것을 추방해 버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우리가 전세계의 핍박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도 천사장 자리에 돌아가야 된다 그거예요. 그래서 지옥도 해방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야 종교가 없어집니다. 종교라는 것은 타락한 인간을 구하기 위한 것인데 그것이 다 끝이 났기 때문에 종교도 없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생활함으로 말미암아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금년의 표어가 뭐예요?「'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입니다.」그게 뭐예요? 전세계 가운데 수많은 나라, 수많은 나라 가운데 수많은 민족, 수많은 민족 가운데 수많은 종족, 수많은 종족 가운데 수많은 가정이 있지만 이것이 자리를 못 잡고 떠돕니다. 떠돌이라구요. 그러니까 사탄세계에서 세계적인 핍박을 받아 가지고 중심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타락하던,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개인, 가정에서 완성할 것을 비로소 사탄세계에 모든 걸 헤쳐 버리고 여기 들어와 가지고 하늘과의 수직관계, 종횡관계를 이루어 가지고 세계를 대표한 정착기지를 만든 것이 이때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입니다.

안착, 안착은 어디서? 중심에 와서 안착하는 것입니다. 아무데나 가서가 아닙니다. 중심자리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안착할 수 있는 참부모의 자리라는 것은 세계의 중심입니다. 세계에서 벌어지는 것이 아니고 중심이 되어서 거꾸로 갖다 맞추어 가지고 여기서 안착해 가지고 다시 이것을 횡적으로 가정에서 종족, 민족 편성하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지금 사탄세계를 전부 다 무너져 가는 것입니다.

가정맹세는 몸 마음이 하나되는 자리에서 해야

'가정 맹세'라는 것은 중심에 안착한 자리에서 하나님과 모든 전체가 하나된 자리에서 말하는 것입니다. 미국이면 미국나라가 중심이 아닙니다. 일본도 아니고 선진국도 아닙니다. 그 세계가 점점점 비극과 슬픔과 고통과 원한에 사무친 세계로 점점점 끝장이 나는 것입니다.

그 대신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지옥같이 제일 어두운, 깜깜한 천지로 알았지만 이것이 아침이 되어 가지고 반대의 세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나라의 운세가, 창조한 이상이 뭐냐 하면 가정 이상입니다, 가정 이상.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그런 가정을 이루려면, 사위기대는 3대예요. 3대를 벌려 놓은 것입니다. 3단계 벌여 놓은 것이 사위기대입니다. 하나님, 부모, 자녀입니다. 하나님과 아담 해와, 그리고 아담의 자녀들입니다. 그게 본래 공식입니다. 아담 가정은 공식 가정입니다.

본래 하나님이 창조해 가지고 이상하던 가정을 중심삼고 선서를 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아직까지 우리와 같이 안 되어 있어요. 연결 안 되어 있다구요. 가정이 정착해 가지고 연결시켜야 될 책임이 있다구요. 그래서 연결시킬 책임을 하기 위해서 맹세문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합동결혼식을 중심삼고 민족과 국가를 초월하고 국경과 문화와 전통을 초월해 가지고 하나의 새로운 문화를 창건해 가정적 문화를 창건한 것이 통일교회의 축복결혼식입니다. 미국나라 권내에 하늘나라가 들어올 수 없어요. 하늘나라 권내에 미국이 들어가야 되고 모든 나라가 전부 다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원 내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이 아니고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뒤집어야 됩니다.

그리고 이 가정 맹세를 할 때는 여러분이, 타락은 뭐냐 하면 몸 마음이 갈라진 것입니다. 몸 마음이 갈라지고, 부부가 갈라지고, 부모와 아들딸이 갈라진 게 타락입니다. 가정적 타락이 벌어진 것입니다. 아담 가정이 타락한 거라구요.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렸으니 우리도 전부 다 실패한 가정 말고 완성한 가정을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어요.

그래서 개인적인 문제의 장벽이 생겨나고, 가정적 장벽, 민족·국가·세계의 장벽이 다 생겨난 것입니다. 참부모가 잘못함으로 이렇게 됐기 때문에 참부모가 다 헐어 버려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 되는 아담 해와가 실패했기 때문에 참부모가 이것을 다 청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 맹세를 할 때는 이 고개를 넘은 걸 말하는 것입니다. 이 고개를 넘었다 그 말입니다. 그게 어떤 자리냐 이거예요. 참사랑의 자리라는 것은 몸 마음이 하나되는 자리입니다. 몸 마음이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하고 여자가 부부로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참사랑이 할 일이 그거예요. 몸 마음을 거짓 사랑이 갈라놓았기 때문에 참사랑은 하나 만들어야 되고,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를 참된 부부로 하나 만들어야 되고, 참된 부모를 만들어 가지고 참된 아들딸과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는 개인이 갈라졌고, 부부가 갈라졌고, 아들딸과 부모, 부자지간에 갈라진 것을 통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개념이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부자가 하나되는 여기에 이상 가정이 이루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참사랑 하게 되면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자녀 완성 이것이 언제든지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은 나와 참가정에서부터

여러분, 누가 '참사랑이 뭘 하는 거냐?'고 물으면 어떻게 말할 거예요? 미국에 그런 가정이 한 가정이라도 있어요? 한 가정이라도 있어요, 없어요? 완전히 지옥입니다. 지옥이 뭐냐 하면, 아버지가 어머니를 몰라보고 어머니가 아버지를 몰라보고, 부모가 자식을 몰라보고 자식이 부모를 몰라보고, 그 다음에는 형제가 형제들을 몰라보고 다 그런 것입니다.

미국 가정은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히피 이피 돼서 처참하게 되어 공상하다 갈 곳이 없어 자살해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 마지막입니다. 그것 개인주의 만능세계 미국이라는 건 완전히 지옥이 다 되어 버렸습니다. 지상지옥입니다. 미국은 개인주의의 천국이라구요. 그것은 사탄의 이상이 전개된 국가로서 지옥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 미국이 천국 가려면 180도 반대로 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구요, 원리를 몰라 가지고. 병이 난 근원을 모르니까 이것을 고칠 재간이 없어요. 참사랑 할 때는 대번에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됩니다. 여러분은 몸 마음의 싸움에 들어가 있고, 부부간의 싸움에 들어가 있고, 부자지간의 싸움에 들어가 있다구요. 사탄세계입니다.

그래, 횡적 종적이 전부 다 싸우고, 내 몸 마음도 싸우는 거예요. 전후는 형제로 형제도 싸우는 것입니다. 싸우는 곳에는 하나님이 같이 안 합니다. 하나되는 데 하나님이 계시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부부도 하나되어야 되고, 부자도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참사랑 할 때는 여러분이 막연히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몸 마음 하나되는 것, 부부 하나되는 것, 아들딸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지금까지 복귀섭리하는 주류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사람과 같이 못 사는 것은 이 통일적 관이 가정에서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이루어지면 하나님이 다시 와서 산다구요. 참사랑 하게 되면 '몸 마음 하나, 부부 하나, 자녀 하나.' 하는 칸셉(concept;관념)이 싹 집약돼 있어야 됩니다. 이 셋이 하나되면 참사랑의 가정이 지상에서, 참사랑의 가정은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출발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될 때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건설될 수 있습니다. 그래, 지상천국이 어디서부터? 나와 가정에서부터, 아들딸에서부터입니다.

가정맹세 완성하기 전에는 천국에 못 들어가

참사랑할 수 있는 관념, 참사랑이 뭐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어떻게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사탄 혈통을 끊어야 됩니다. 뿌리를 뽑아 버려야 된다구요. 그것이 종교생활입니다. 수양입니다. 그래서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몸을 치고 마음을 강하게 해서 마음에 몸이 따라오게 하는 것입니다. 양심은 벌써 하늘나라 갈 것을 안다는 거예요. 몸뚱이를 쳐 가지고 사탄을 분립하면 자연히 갈라서게 되어 있습니다. 참사랑 할 때는 그렇다는 것입니다.

맹세문 가운데, 일곱 개 맹세에 전부 다 참사랑이 들어갑니다. 참사랑은 이 위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와 하나된 이후에서야 이루어지지, 그 이외에서는 안 된다구요. 그것이 안 되면 맹세문을 못 하게 해요. 지금까지 개인적으로 맹세문을 했지만 실제는 가정입니다, 가정.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 손들어 봐요! 그래, 매번 기도회 할 때 이 맹세문 외우고 기도하라구요. 이것 하나되지 않은 사람은,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고 기도도 못 해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없습니다. 우리는 타락이 어떻게 된 것을 알기 때문에 고칠 수 있습니다. 부처끼리 하나된 사람 손들어 봐요. 다 도적놈의 새끼들 아니야, 이 놈의 자식들! 뭐 세계가 어떻고 불평할 여지가 없다구요.

자, 가정 맹세를 완성하기 전에는 천국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은 예수 믿으면 천국 간다고 하는데, 퉷! 천국이 그렇게 간단한 것 아닙니다. 지금 전세계가 기독교 문화권이지만 천국이에요? 지옥 중에 지옥이 됐다는 것입니다. 어느 쪽이에요? 지옥에 가까워요, 천국에 가까워요? 경계선으로 본다면 경계선을 넘어갔어요, 안 넘어갔어요? 자기가 어느 자리에 있는지 다 안다구요. 어느 자리인지 다 알게 되어 있습니다.

자 그래서 가정 맹세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한 기반이 되어서 나온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참사랑이 다 들어갑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개인, 가정,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서 부모로 오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마음과 몸이 싸우겠어요, 하나됐겠어요? 싸우겠어요? 노(No)입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예스(Yes)입니다. 어떻게 예스(Yes)를 노(No)로 바꾸느냐? 그게 쉬워요, 어려워요? 세계를 뒤집어 놓는 것보다 힘든 것입니다. 세계를 승리하는 것보다 더 힘든 것입니다. 자기 완성이 말이에요. 어떻게 몸 마음을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인데, 그게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그래 어렵지만 그것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그렇게 어려운 것을 선생님은 하이웨이를 만들었습니다. 다리를 놓고, 산에 굴을 뚫어서 하이웨이를 만들어 놓았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하이웨이 건설하는 선생님을 협조했어요, 반대했어요? 이 놈의 자식들, 반대한 녀석들을 죽으라고 내버리지 않고 그걸 구해 주려고 지금까지 고생해 가지고 이러는데, 눈이 멍해 가지고 자기하고 상관없는 것같이 생각하고 있으니까 이것 곤란하다구요. 선생님 자신은, 선생님을 위해선 이렇게 고생할 필요 없는 거예요. 그것 세상 사람, 여러분 세계를 구해 주기 위해 고생했지, 나를 구하기 위해서 고생한 것 아닙니다.

선생님이 가르쳐 준 모든 내용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열쇠입니다. 여기에 맞지 않고는 전부 다 열 수가 없다구요. 내가 주는 키(key)를 가지고 열어야 천국이 열리지 아무리 뭐 하더라도 안 열립니다. 아무리 미국의 누구누구라 해도 안 된다구요. 선생님의 키는 본질적인 키입니다. 금으로 만들고 은으로 만들었건 다 만들어도 그것 암만 해도 안 열리지만 이건 놋쇠로 만들어서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지만 째까닥 열리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그런 키를 만들 수 없습니다. 무니를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하지만 귀한 키라는 것입니다. 그래요? 그래서 새벽같이 다 왔구만.

가정맹세 1

가정 맹세, 가정 맹세를 할 수 있는 것이 역사상에 얼마나 복음 중의 복음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자 그래서 첫째는 우리 가정은, 우리 가정이 나와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땅을 중심삼고―자기 태어난 본향입니다. 고향땅이 제일 귀한 거라구요.―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창조이상은 하나님 중심삼은 창조이상을 말하는 거예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만드는 것이 창조이상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창조이상을 타락으로 못 이루었으니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본향땅을 중심삼고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만든다는 거예요. 창조이상은 하나님편에서 말하는 것입니다.

가정맹세 2

둘째 번은,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은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처끼리 하나되고 자녀와 하나되는 그 위에 사는 걸 언제나 생각해야 됩니다. 영계 가게 되면 여러분이 맹세문에 째까닥 걸려드는 것입니다. 맹세가 그렇게 무서운 거라구요. 언제나 그렇게 살아야 됩니다. 아버지가 여기 맹세문에 하나 못 되게 됐으면 엄마도 공동책임지고, 아들도 공동책임지고, 개인도 공동책임지는 것입니다.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 전체가 타락한 식으로 그와 마찬가지 그런 의미를 지닌다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셔야 되는데 쫓아 버린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지 않고는 이게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종적인 부모와 횡적인 부모, 두 부모가 하나되어야 내가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고 완성한 아담 해와는 횡적인 부모로서, 그 두 부모가 하나된 그 위에 나의 통일이 이루어지고 천국과 하나님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지 않고는 아무 것도 안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서 그것 하나되어 가지고 천주의 대표적 가정, 그 가정은 어떤 가정이냐 하면, 천주의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의 그 이상의 자리입니다. 그래서 천주의 대표적 가정과 중심적 가정이 되어, 꼭대기에 있는 대표고, 땅에 내려오면 8단계의 원형이 되어 가지고 이것이 수직입니다. 수직적인 입장에서 대표 꼭대기와 중심이 하나되어진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가정에서 중심이 되어 가정에서는, 한 집에서는 효자가 되어야 돼요. 효자 효녀가 되어야 되고, 그런 국가에서는 충신이 되어야 되고, 그런 세계에서는 성인이 되고, 그런 천주에서는 성자가 되어야 됩니다. '성자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성자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그 모든 뜻을 완성할 것을 맹세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대표적인 가정이 되고 중심가정이 되어 가지고 가정에서는 물론 효자 효녀, 나라에서는 충신 열녀, 세계에서는 성인, 하늘땅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하늘이 원하던 모든 것을 우리 가정에서는 완성하겠다는 것입니다. 부모로서 자녀교육과 국가에서는 백성교육과 세계에서는, 하늘땅에서는 그 하늘나라의 일족, 가정식구로서의 합격자가 될 수 있게끔 만들겠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가정맹세 3

셋째 번은,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여러분이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다 안다구요. 그것은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 완성입니다. 황족권을 빼고 이것 전부는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가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이루어 가지고 황족이 될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복귀된 황족을 만들어 들어가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 축복가정이 이것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가 남자의 사랑을 받고 남자가 여자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이 자리에 서지 않고는 사랑 못 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부부관계에서 사랑하는 것은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 자리에서 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에게 절대 필요하고 여자가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이것을 표준으로 하고 매일같이 노력해야 되는 것입니다. 신앙으로, 칸셉으로써 이렇게 하나님이 완성하니 우리도 완성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실제 문제입니다. 목전에 다 있는 것입니다.

가정맹세 4

넷째 번은,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언제나 참사랑이 나와요.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자녀 완성입니다. 그걸 언제든지 생각해야 돼요. 그 위에서 하는 말이라구요. 하나된 위에서 말이 되지, 이것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말이 안 된다 그 말입니다. 여러분은 '맹세하나이다.' 이런 말을 못 해요. '맹세하겠습니다, 할 것입니다.' 해야 돼요. 그마만큼 차이가 있다구요. 선생님이 확실하게 말하기 때문에 그걸 생각하면서 내가 어떤 자리에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양심이 다 알고 있어요. 지옥 갈 건지, 천국 갈 건지 다 알고 있다구요.

'우리의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대가족을 형성하여' 하나님 이상은 세계가 전부 한 가정입니다. 한 집안입니다.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완성한 사람들이 부르는 자리니까 하나님을 중심삼고 한 가정이지 두 가정이 될 수 없다구요. 창조이상인 천주대가족을 형성하여, 우리는 세계가 한 가족입니다.

자, 공기로 말하게 된다면, 저기압권에 공기가 없게 되면 고기압권의 공기가 흘러가서 채워 줘요, 안 채워 줘요? 물이 높은데 있으면 아래에 구덩이 있으면 흘러가서 메워 줘요, 안 메워 줘요? 균형이 이상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선진국가하고 후진국가가 있는데, 선진국가 이 도적놈의 새끼들, 후진국은 굶어 죽고 있어요. 1년에 2천만 명이 굶어 죽고 있습니다. 이게 하나님의 뜻이에요? 우주의 자연적인 운동권을 박해하는 것이 선진국가입니다. 선진국가들이 지금 벼락을 맞는 것입니다. 하늘이 쳐버리는 거예요. 심판하는 게 에이즈하고 마약입니다. 프리 섹스, 호모섹슈얼, 레즈비언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고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것입니다. 반대라구요.

레버런 문이 소비가 많은 미국나라, 선진국가를 전부 다 굶게 해 가지고 굶어 죽는 후진국을 살려 주자는 운동을 하려고 그래요. 자연세계는 전부 다 균형을 취하고 있는 것입니다. '천주대가족을 형성하여 자유와 평화와 행복의 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자유라는 것은 개인의 자유가 아니라 전세계 대가정에 있는 사람들의 자유고, 대가정의 평화고, 대가정의 행복입니다. 전인류가 전부 다 행복하다 그 말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마음대로, 몸으로는 멀어서 못 하지만 마음으로 그렇게 해주고 기도 해주고 정성들이고 마음 아파하고 다 이럴 수 있으므로 말미암아 내가 심판을 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해상사업을 한 지 20년 되는 것이 금년 8월 1일이면 끝나는 데 그때까지 뭘 하느냐 하면, 해상로를 통해 가지고 모든 운반을, 물건을 옮겨갈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육상을 통해서 올라갈 길을 닦아 가지고 전세계 통일교회 있는 마을마을마다 이러한 모든 후원 자재를 쌓아 놓아 가지고 세계를 구하자는 것입니다. 유통구조가 통하지 않아서 그렇지 지금 물질이 없는 것 아니라구요. 그걸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 마을마을의 통일교회를 발전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많이 있는 것은 전부 균형을 취해 가지고 분배하기 편리할 수 있게끔 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지금 계획입니다. 대가족, 세계는 우리 가족이다 이거예요.

영계 가게 되면 전세계의 사람들이 한꺼번에 다 모이는데 국경이 없다구요. 오색 인종이 모여 있습니다. 누가 과거·현재·미래까지 전부 다 하나될 수 있는 가정적 이념을 가지고 준비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사람이 중심 지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상에서 훈련해야 된다구요. 몸 마음이 하나된 위에서 그런 훈련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양심을 속여 가지고 몸뚱이 하자는 대로 별의별 사기, 별의별 모략 중상해 가지고 돈을 모으면 돈이 전부 다 때려잡는 것입니다. 심판의 방망이가 되는 거예요. 영계 가서는 반대라구요. 암만 공부를 많이 했더라도 지식이 전체를 위해 이익되지 않고 자기를 위하면 지식이 나를 쳐버립니다. 지옥에 처넣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인 세계 한 가족 이념을 중심삼고 세계를 위할 수 있는 이런 개인이 되어야 할 텐데 세계를 무시하고 개인을 위하면 세계가 심판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가정 맹세를 '통일교회는 레버런 문 가정을 중심삼고 맹세하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평등입니다. 선생님은 선생님 가정입니다. 전체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대가족을 형성하여 자유와 평화와 행복의 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가정맹세 5

다섯째 번은,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참사랑 중심삼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주체적 천상세계란 걸 모른다구요. 여러분은 지금 하루에 몇 번 생각하냐 말이에요. 전세계적으로 볼 때 영계에 가 있는 사람이 많겠어요, 현재 이 세계 사람이 많겠어요? 여러분은 지금 생각할 때 어떻게 생각했어요? 영계를 생각했어요? 지금 요 세상만 생각하는 것은 꽁지밖에 생각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 관념이 타락해 없어졌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서 뭐냐 하면 우리 가정은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 주체 이것 큰 천상세계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디가 플러스냐 하면 영계가 플러스입니다. 마음이 플러스인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몸은 세계를 대표하고 마음은 영계를 대표하는 거예요. 마음은 플러스와 같고 몸은 마이너스와 같습니다. 그러니까 주체적 마음을 몰라보는, 마음세계를 몰라보는 생활했다가는 지옥가야 되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마음을 친 것과 마찬가지로 마음을 부정했는데 이것을 반대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 주체세계와 대상세계가 통일이 되어야 된다구요.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 전진해 나가는 발전입니다.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촉진화, 빨리 빨리 빨리 하게 한다는 거예요. 정지하면 안 돼요. 정지하면 벌써 떨어지는 것입니다. 지옥과 통하고 사망과 통하는 거예요. 정지는 내려가서 지옥과 통하고 촉진은 발전과 통하는 것입니다.

촉진, 서두르는 거예요. 잠만 자고 나태해 가지고 먹고 즐기고 그런 것은 역사에 없다는 것입니다. 바쁘다는 거예요. 일생은 짧습니다. 우주가 크지만 초점은 한 점과 마찬가지로 이런데 요것 초점이 한바퀴 돌면 이것도 한바퀴 돌아야 된다구요. 마찬가지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초점, 이 자리 해 가지고 맞추어야 된다 그거예요.

그래서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쉬지 않고 달려라 달려라 이거예요. 선생님 같이 말이에요. 자지도 않고 달려라 달려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내가 생각하던 그 세계에 내가 관계를 맺지 생각지 않은 세계에 관계를 어떻게 맺어요? 그래야 통일이 된다구요. 같이 생각해 줘야 돼요. 상대적으로 생각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맹세 6

여섯째 번은,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참사랑을 알지요? 언제 뭐 생각해야 돼요. '하나님과 참부모의 대신가정으로서…' 하나님 가정과 참부모의 대신가정입니다, 여러분이.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하나님과 참부모의 대신가정은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입니다.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나만이 축복 받고 잘 살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결국은 왕족이 되어 가지고 전체 사람들을 백성들로 만들어야 된다 그 말입니다.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의 대신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하나님과 참부모의 대신가정은 천운을 움직인다구요.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하늘의 모든 축복을 만민 앞에 평등하게 나눠주는 가정적 복의 기관이 되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의 가정은 한 가정입니다. 한 가정이지만 축복가정들이 많으니까 전세계에 확장해 가지고 하나님 가정과 참부모의 가정을 대신해서 복을 받게끔 기관이 되어서 나눠주겠다, 나눠주는 가정이 되어야 된다 그 말입니다.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의 대신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다같이 복받게 만들어 주겠다 그 말입니다.

가정맹세 7

일곱째 번은,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마찬가지입니다.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제일 중요한 것이 통일교회에서는 본연의 혈통을 더럽히면 안 됩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의 후손이 아담 해와 타락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혈통을 더럽히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심정문화세계 형성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심정문화세계가 무엇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의 마음세계나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참부모의 마음세계나 하나다 이거예요. 그래서 '심정문화세계 형성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이것이 우리의 이상입니다. 문화가 둘이 아닙니다. 하나예요. 타락한 세계는 뭐라 할까 문화가 복잡다단하구요. 그것을 통해야만 개인천국, 가정천국, 종족천국, 민족천국, 국가천국, 천상천국, 영원한 세계의 천국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 심정이 아니고는 개인, 가정, 종족을 연결할 수 없어요.

심정문화세계가 아니고는 개인에서부터 천주까지 연결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지그재그예요. 지금까지 세상은 지그재그, 지그재그로 올라갔다 내렸다 했기 때문에 몇천 년 걸려 가지고도 아직까지 종착점 못 갔다는 것입니다. 심정문화세계에서는 순식간에 가는 것입니다. 오직 참사랑에 의해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맹세문을 지켜라

그렇기 때문에 몸과 마음, 가정이 하나 안 되면 다 안 된다는 것입니다. 심정문화가 생겨나는 하나의 단위가 뭐냐 하면 가정입니다. 자, 일곱째 번까지 나와 있어요. 여기에 복귀역사가 전부 다 들어가 있고 우리가 가야 할 지상세계 천상세계가 다 들어가 있다구요.

이런 설명을 내가 미국에서 지금 첫 번 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리 한국에서도 못 했다구요. 여기 참석한 사람, 여기에 참석했다는 사실에 여러분 조상들도 '만세!' 할 거라구요. 여러분이 여기 올 때 오늘 어머니날이어서 헌드레이징 나갈 것인데, 선생님이 오라고 해서 걱정되고 야단났다고 생각한 사람은 벌받아야 돼요. 이 시간은 영원히 과거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없는 단 한번밖에 없는 것으로, 이 시간권 내에 참석한 것 영광으로 생각해야 됩니다.

역사를 대표한 참석자니까 이 맹세문을 대표적으로 지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의무를 더욱 느껴야 될 것입니다. 세계가 들어가고 세기가 들어가는, 몇천 년 들어가는 그런 역사를 대표하니까 여러분이 이 맹세문을 지키는 데 있어서 그마만큼 의의 있는 대표적인 실천이 필요하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대표가 되라구요, 대표. 맹세문을 외우는 데도 말이에요. 자, 그러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 기도하라구요.

여기 처음 와 본 사람은 없어요? 다 여기 왔었나? 전부 다 모인 사람들이 젊은 사람들이에요, 나이 많은 사람들이에요? 평균 연령이 몇 살이에요? 오늘 뭘 하게 되어 있어요?「아버님이 모이라고 그랬습니다.」(웃으심) 얼굴을 보고 싶어서 모이라고 그랬나? 왜 모이라고 그랬나? 전부 다 몇 명인가?「420명 정도 왔습니다. (김봉태)」420명. 교구장들도 왔어?「예, 전부 왔습니다. (김봉태)」전국의 교역자들이 다?「전국의 교역자, 교회장, 그 다음에 학사 공직자들, 여성연합과 승공연합 공직자들이 왔습니다.」

물은 움직여야 썩지 않는다

전국의 교역장들은 요전에 인사조치를 한지 오래지 않잖아? 전부 다 선교 나가고 다 그랬기 때문에 대인사이동을 하지 않았어? 얼마 됐어요? 몇 개월 됐어요?「2개월 됐습니다.」2개월! 2개월 동안에 많이 일했어? 전국에 교회가 얼마나 돼요?「전국에 한 5백 개 됩니다.」그것을 3천 개로 늘려야 할 텐데 어떡할 테야? 3천 개를 안 가지고는 대한민국을 요리할 수 없다고 보는데…. 3천 개가 되려면, 군을 250개에서 300개로 잡는다면, 한 군에 10개 교회가 들어가야 된다구요. 한 군에 10개 면으로 잡는다면 말이에요, 3천 개가 되어야 돼요. 본래는 면이 3천3백 개지요?「동까지 쳐서 그렇습니다. (김봉태)」아, 그러니까 3천 개는 넘어가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야 전부 다 나라를 안고출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 한 면에 한 거점 가지고는 아무 것도 안 된다 이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요즘에 자매결연 맺은 사람이 전부 다 몇 명이에요? 몇 만 명 돼요?「5만 명 정도 됩니다.」5만 명이면 한 군에 몇 명씩이야? 3천 곳을 중심삼아 가지고 5만 명이면 어떻게 되나?「1백60명 정도 됩니다.」한 군에 160명. 5만 명만 되더라도 한 군에 그 수가 족히 된다는 거라구요. 여기서 16만 명의 여자들을 교육해 가지고 해 놓으면 얼마 돼요? 3배 되니까 얼마나 되나? 4배하면 한 면에 한 5백 명이 됩니다. 그렇게 되지 않고는 전국적인 활동을 못 합니다.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교회를 전부 책임지고 일한다고 했지만, 현재 뭐라고 할까? 물이 말이에요. 만년 같은 뭐 수위를 가져 가지고 뭐라고 할까? 그걸 뭐라고. 수렁이라고 하나요? 이건 넘치지도 않고 더 불지도 않고 작아지지도 않는 이런 상황이에요. 비가 오든가 샘이 나오든가 하면 점점점 물 수위가 높아져야 할 텐데 말이에요, 만년 이렇게 정착된 물이기 때문에 그 물이 죽어요. 물은 움직여야 죽지를 않는 것입니다.

원양어업을 나가는 배는 물을 싣고 나가는데 그것이 움직이지 않으면 물이 죽어 버립니다. 그렇지만 바다가 언제나 움직이기 때문에 1년 아니라 그 물을 10년 두더라도 그 물은 썩지 않는 거라구요. 그러니 물이 참 특수하지요? 움직이지 않으면 썩는다구요.

그러니까 만년 정착된 물은 썩기 마련입니다. 거기에는 소망이 없는 거예요. 생명이 없는 거라구요. 물이라는 것은 생명의 기원 같은 것인데, 생명이 솟구칠 수 없다고 본다구요. 일본도 그런 상태에 들어왔어요. 한계선을 못 넘는다 이거예요. 한계선을 못 넘는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아무리 열심히 일한다 하더라도 그 한계선을 못 넘고 그 가운데 점점점 움직이면서 가라앉아 간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무엇을 개발하지 않고 이렇게 되면 점점 가라앉아 가지고 나중에는 있으나 없으나 하는 이런 상태에 머물어진다구요.

일본 통일교회의 상황

그렇기 때문에 일본을 중심삼고 이 정착된 환경을 어떻게 격파하느냐 하는 문제가, 이번에 여성을 중심삼은 교육도 되고 말이에요. 또, 그 다음에는 여성 중심삼은 자매관계예요, 자매관계. 일본나라와 한국나라가 지금까지 그 상태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것을 어떻게 격파하느냐, 새로운 차원의 길을 어떻게 트느냐 하는 문제가 중요한 문제라구요.

일본에 지금 현재 통일교회 식구로서 컴퓨터에 들어가 있는 것이 2만7천 명밖에 안 돼요. 2만7천 명밖에 안 되는 그런 상황에서 5만 명을 교육하자고 할 때 비상사태가 걸렸다구요 '안 됩니다! 절대 불가능합니다!' 그랬다구요. 왜 불가능하느냐 하니까, 컴퓨터에 들어가 있는 것이 그것밖에 안 될 뿐만 아니라 들어가 있는 사람도 전부 다 현재 남아 있다고 생각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5만 명 여자를 교육한다니까 정말 비상사태지요. 전부 다 하자 할 때에 된다고 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모두 안 된다 했다구요. 여성시대 도래에 있어서 일본에 새로운 차원의 한 기반을 조성해야 된다고 그렇게 주장할 때 그것이 전부 다 불가능하다고 봤습니다. 전부 다 해보니까 이것이 나중에 5만 명 교육이 끝나게 될 때 7천 명이 남았다 이거예요. 7천 명이 초과됐다는 거라구요. 그것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그거 아무리 생각했댔자 자기들이 모르는 거예요, 모르는 거라구요.

그러면 일본에 있어서 통일교회 원리를 중심삼고 교육한 사람이 얼마나 되느냐 이거예요. 연 3백 만을 잡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교육받고 나간 사람들이 3백 만이 있다 그거예요. 그게 다 어디로 갔느냐 이거예요. 그래, 무책임한 이런 입장에서 다 흘려 버렸습니다. 식구 관리를 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학교면 학교가 있으면 학생을 길러내 가져 가지고 인재를 길러서 그 나라의 중요 요소에 배치해서 나라를 살릴 수 있는데 말이에요, 인적 자원을 전부 다 길러내야 할 텐테 길러내지를 못했다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다 흘려 버렸습니다.

또, 다 흘려 버렸는데, 똑똑하고 유능한 사람이 다 흘러 갔다구요. 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볼 때에 통일교회 말씀은 좋았지만 사람들이 돼먹지 않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모든 뜻은, 세계를 구도하겠다는 그 교리의 내용은 엄청나지만 그 교리를 지녀 가지고 사는 사람들의 모양이, 꼴이 틀렸다 이거예요.

일본에 있어서는 주종관계가 어떤 나라보다도 전부 다 강합니다. 먼저 들어왔으면 먼저 들어온 기준을 중심심고 아래 들어온 사람을 군대식으로 말이에요, 절대 무시하고 명령하면 절대복종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 명령 복종하는 것도 좋은데 모든 것을 갖추어 가지고 으레 상사로서의 존경받을 수 있는 안팎의 내용을 갖추었다면 그건 뭐 좋다구요. 그런데 그렇지 못해요. 그러니까 문제가 벌어지는 겁니다.

그리고 일본에 있어서의 지금 교회가 얼마냐 하면 94개밖에 없어요. 이게 큰 잘못이에요. 일본에서 2만 개 교회가 있어야 된다구요, 2만 개 교회가. 그래야 될 것인데, 교육한 수는 막대하지만 수용할 수 있는, 즉 다시 말하면 신앙교육을 할 수 있는 터전이 없었다 그거예요. 이래서 이걸 전부 다…, 한 교회에 7천 명을 가진 교회가 있어요 그러니까 동경에 교회가 있다고 해야 몇 개 안 되는 거예요. 전국에 94개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져 가지고 전부 다 사업을 위주로 하고 나오니만큼, 신앙생활을 몰라요.

일본여성 16만명 교육의 의미

이런 모든 악영향권에 싸여 있으므로 말미암아 하늘이 준비했던 사람들을 많이 보냈는데도 불구하고 전부 다 흘러 갔다구요. 그 보낸 사람들이 일본에 절대 필요한 사람들이라구요. 하늘이 때에 맞추어서 준비했던 그 사람들이, 거쳐 간 사람들이 일본의 생사지권을 좌우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다시 말하면, 부흥시킬 수 있는 기간 요원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을 다 놓쳐 버렸기 때문에 남아진 사람들은 전부 다 자기 중심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남아진 것입니다. 공적인 활동을 하는 것을 생활목표로 하지 않고 근근히 생활할 목적으로 자기가 살아 남을 수 있는 입장에서 책임진 사람들만 남아지고 다 흘러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선생님이 손을 댄 것입니다. 그래, 남자들을 내세워 가지고는 아무 것도 안 된다 그거예요. 남자들을 세워서 했댔거든. 완전히 남자를 후퇴시킨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들을 내세워 가지고, 전체 책임자를 여성으로 내세워 가지고 '남자까지 끌고 가라.' 이렇게 한 것입니다. 뭐 이렇게 되니까…. 남자들이 돼먹지 않았어요. 또, 그 다음에는 말이에요, 협조를 해야 할 텐테 협조를 안 하는 거라구요. '너 여자들이 앞에 나섰으니 할 수 있는 대로 해보라 하는 거예요. 남자는 전부 다 일 없다니까 뒤에 서 가져 가지고 구경꾼이 돼 버린 거라구요.

그러면서 5만 명, 16만 명 교육계획을 한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부작용이 많지요. 순리를 통해서 되는 것이 아니예요. 역리적 입장에서 이 일을 추진시키지 않으면 안 됐던 것이 이번의 교육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수련소도 갑자기 만든 것입니다. 이것을 40일 이내에, 한달 이내에 만든 거라구요.

옛날에 내가 벌써 수택리가 반드시 도심지가 된다고 생각했다구요. 뭐 공장지대는 지나간다고 생각했더니만 마침 전부 다 그렇게 됐다구요. 그러니까 지을 때에 이걸 든든히 지었어요. 골재를 든든히 짓고,. 여기에 전부 다 뭐라고 할까? 크레인 2대를 여기 세워 놔 가져 가지고 공장에서 작업을 했다구요. 그렇게 든든히 했다는 거예요. 여기에 몇천 명, 몇만 명 들어와도 무너진다는 말이 없어요. 왜냐? 그때 골재를 든든히 했기 때문에 이런 것이 가능해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3층집에 완전히 기둥이 몇 개 있었느냐면, 기둥이 꽉 차 있었어요. 그걸 다 잘라 버린 거예요. 톱으로 자르듯이 잘라 버리고, 있던 것을 털어 버리고 뚜껑을 씌워 가지고 만든 거라구요. 그랬기 때문에 이것이 가능하지, 그렇지 않으면 몇 년 걸려야 된다구요. 한달 이내에, 우리 일성건설이 있었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것이 가능했지 아니면 불가능했다구요.

그래, 제주도에서 교육할 때, 제일 많이 온 것이 4천8백 명까지 모였어요. 요 절반만큼만 해요, 요 절반. 거기가 2백6평이에요. 2백7평이 안 돼요. 이 곳은 5백96평이에요. 6백 평이 된다구요.

그러니까 2배 이상 되는 장소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절반밖에 안 되는 장소에 4천8백 명까지 수련했다구요. 그 강당에 전부 다 재운 것이 3천7백 명까지 집어넣은 거예요. 야! 그 장소가 고문 장소보다 더하더라구. 사람이 바쁘면 무엇이든 못할 것이 없다고 생각하고 한 것입니다. 뭐 앉지 못한다고 어쩌구! 앉지 못할 게 뭐예요? 일어서게 해서 꽉 세워 가지고 앉아라 이거예요. 별수 있나? 죽기 전에는 앉아 있어야지요.

이러면서 그것이 얼마나 화제가 됐는지 모릅니다. 거기 와서 교육받은 사람은 그런 교육을 한 번 더 받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역사에 그런 놀음이 없거든. 그리고 층계나 무엇이나 전부가 잘 때는 그게 침대예요. 뭐 침대가 별다른 것이 아니라구요. 자면 침대가 되는 거지요. 변소까지도 앉아 가지고 말이에요. 변소까지도 결국에는 들어가 가지고 슬리핑 백을 가지고 잘 수 있으면 그게 호텔방보다도 더 좋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런 놀음을 한 거라구요.

하나님의 작전은 120만명 교육도 가능

그래, 소문이 다 났습니다. 그래 가지고 누구든지 제주도에 가야 된다는 소문이 나는 거예요. 아, 그러니까 이게 자꾸 뭐 눈사태모양으로 말이에요, 커 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5만 명 이상, 그 다음에는 이것을 계속해서 여기 만들어 가지고 교육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이게 쉬운 것은 뭐냐? 지금 여기 비행기 사정이 통하지 않습니다. 전부 다 관광 성수기가 되기 때문이에요. 일본과 한국에 왕래하는 손님이 하루 5천 명밖에 안 된다구요. 우리가 5천 명씩 왔다 가면 만 명이 동원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 외국 손님은 한 사람도 태울 수 없다구요. 또, 그 다음에 가격이 싸다구요.

이렇게 가던 것을 할 수 없으니 그동안 중간에 한 10여일 쉬었지만 말이에요. 지금도 그래요. 무리를 하고 있는 거라구요. 이래서 지금 현재 오늘까지 하게 된 것이 8만 명이 넘을 거라구요. 8만 명이 넘어 가지고 10만 명은 이제 문제없이 교육할 것입니다. 10만 명을 하게 되면 16만 명은 문제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 16만 명만 하게 되면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16만 세대가 연결됩니다. 또, 이게 자매관계를 맺어 놓으면, 16만 자매관계가 다 되는 것입니다.

복귀원리원칙에 있어서 해와 한 사람이 타락할 때에 두 사람을 타락시켰어요. 그랬나, 안 그랬나? 천사장하고 관계를 맺고 아담하고 관계를 맺었다구요. 그래, 한 사람, 한 여자가 두 남자를 어떻게든지 데려와야 돼요. 그것이 어렵지 않다는 거예요. 자기 시집이 있고, 그 다음에는 자기의 본가집이 있기 때문에 두 사람을 데려오는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게 된다면 16만, 아니 32만 이상 이렇게 되기 때문에 50만 세대를 연결시킬 수 있다는 거라구요. 한 집, 한 세대에 네 명씩만 있다고 보더라도 사 오는 이십(4×5=20), 2백만이 되는 것입니다. 이 2백만이 넘어섰다 할 때는, 이런 작전을 계속해서 1년에 30만에서 48만을 교육했다 하게 되면 그 다음 해에 70만을 교육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120만 교육까지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걸 생각할 때에, 결국은 앞으로 저 광장에 5천 명이 모이는 게 문제가 아닙니다. 만 명, 2만 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장소, 그런 장소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체육관 같은 것을 만들어야 돼요. 올림픽 스타디움 같은 것으로 뚜껑을 해 가지고 수련소를 만들면 대단할 것입니다. 만일 그런 일이 벌어진다면 역사적 사건이 될 거라구요. 한국에 있어서의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일본 사람들을 매번 3박4일씩 2만 명을 전부 다 교체해서 교육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되겠나? 그런 것이 실질적으로 불가능한 것이 아니예요. 가능할 수 있는 이런 단계를 예측할 수 있다 이거예요.

실적기반이 없으면 다 흘러간다

그러면 앞으로 문제가 뭐냐 하면 식구를 처리하기 곤란한 시대가 온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선생님은 2만 명씩 외국 사람들을 데려다가 수련시켰는데, 여러분들은 동네사람 몇 사람씩 데려다가 교육시킬 거예요? 아, 물어 보잖아요! 여기 와 앉아 가지고 생각없이 앉아 있지 말라구. 여기 앉아 가지고는 말이에요. 이것이 이렇게 된 경위를 가만히 생각해 볼 때에 이런 동기로부터 시작해서 이런 역사성을 지닌 장소에 내가 앉았기 때문에, 정신이 바짝 들어야 된다구요. 정신이 번쩍 들었어? 쓱 들어오니까 정신이 들어 있을 게 뭐야? 안개가 뽀얀 기분이라구. 여러분이 뭘 하러 왔어요? 뭘 하러 온 사람들이에요?

통일교회의 원리 말씀을 알고, 10년 20년 그렇게 살라고 통일교회에 들어왔어요? 국가를 책임져야 되고 세계를 책임져야 할 이런 책임이 있다고 생각할 때에 지금까지 수십 년 동안 뭘 했느냐 말이에요. 요전에 보니까 30년 동안에 전도 몇 사람을 했느냐고 하니까 두 사람밖에, 한 사람도 못 한 사람이 있더라구. 그게 식구예요? 그게 사람이야? 그런 패들은 전부 다 모아 두어서 되겠나, 때려 치워야 되겠나?

세계 인류는 50억이라는 수가 있습니다. 50억을 어떻게 전도하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그런 식으로 하면 몇천 년이 걸려야 돼요, 몇천 년.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어떤 생각을 하느냐 하면 할 수 없이 이제는 사람의 입을 통해 가지고는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또, 때가 그런 때예요. 언론매체를 통해서 전도할 때가 왔다 이거예요. 언론매체를 통해서 전도를 하더라도 그 사람들이, 대중이 동원되어 가지고 몰려갈 곳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기지가 있어야 돼요. 군이면 군 기지가 있어야 된다구요. 군에서 도로 가려고 하면 멀어요. 군에서 군을 넘어 가지고 도로 가려면 멀다구요. 군 안에서도, 군 자체도 먼 거예요. 그러니까 최소의 축소 단위로 면의 기지가 없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 면에 있는 것이 리·통이니까 최소 활동기지로서 면에 우리 기반이 없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러면 그러한 면에 있어서의 책임 기지를 만들어 가지고 그 면을 중심삼고 내가 책임을 지고 그 도에 영향을 미치겠다 하는 마음을 가져 가지고 여러분들이 활동을 시작한 사람들이 몇 명이나 되느냐 이거예요. 편안한 곳, 기반이 있는 곳을 찾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젊은이들이 그렇게 생각해 가지고는 앞으로 희망이 없습니다. 실적이 필요해요, 실적이. 같은 사정의 출발기지의 그 기준에서 같이 출발한 사람들을 중심삼고 3년이면 3년, 10년이면 10년 이후에 남아질 수 있는 것은 뭐냐 할 때, 지도자로서의 실적이 모든 문제의 관건이 되는 거라구요. 실적이 없게 되면 흘러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인물이 잘나고, 아무리 말씀을 잘하고, 아무리 다른 무엇을 잘 하더라도 실적 기반이 없으면 다 흘러가고 낙엽이 되어 가지고 거름덩이에 묻히게 되는 거라구요. 낙엽이 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가지가 되어야 됩니다. 가지가 뭐냐? 가지도 큰 가지, 작은 가지가 있는데, 요만한 한 잎밖에 달릴 수 없는 그런 가지는 소용도 없는 거라구요. 가지도 커야 되는 것입니다. 큰 가지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많은 가지를 가진 그런 큰 가지가 됨으로 말미암아 수확할 수 있는 열매도 많이 거둘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 중심삼고 연결된 그 가지가 몇 가지나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축복가정은 정시상태에 머물러서는 안돼

그러니까 한국도 지금까지의 상황 그대로는 희망을 가질 수 없어요. 그냥 그대로 정체되어 가지고 그저 있으나 없으나, 오늘도 그만 내일도 그만, 금년도 그만 내년도 그만이다 이거예요. 정지라는 자체는, 정지한다는 사실은 사망과 통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정지라는 것 말이에요. 제일 무서운 것이 정지예요, 정지.

(판서하심) 살아 있는 물건은 자라기 마련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정지에서부터는 전부 다 흘러가는 거예요. 퇴화되는 것입니다. 제일 인생생활에 있어서의 무서운 것이 뭐냐 하면 정지상태에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반드시 전부 다 흘러가기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살아 있는 것은 한 치라도 자라야 돼요. 한 치라도 자라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전부 다 원리 말씀을 듣고 결의하고 들어올 때의 그 심정상태, 민족을 바라볼 때에 눈물을 흘리면서 도시면 도시 마을이면 마을을 보고 이것을 자기의 소명관에서 소화시키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밤낮 없이 노력하고 기도하고, 허공을 대해 가지고 울부짖던 그런 시대를 생각해 볼 때, 그것이 며칠이나 갔어요? 10년 20년 되다 보니 말이에요, 축복을 통해서 가정을 떡 갖다 보니 말이에요, 전부 다 가족이라는 거기에 목을 매고 쓰러지게 되었다구요. 그런 폐단이 있기 때문에 천주교회도 독신생활을 강조해 가지고 신부 수녀로서, 가정을 못 가지게 한 것입니다. 거기에 원인도 있는 거라구요. 가정이라는 것이 원수예요.

결국은, 가정을 희생시켜서 나라를 구할 수 있는 이런 전통적 사상이 통일교회에 성립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개인을 희생시키는 노력을 해 가지고 국가적인 차원에서 모든 문제를 제시했지만 가정을 희생시켜 가져 가지고 가정들이 나라를 구하겠다는 이러한 운동이 벌어지지 않았다구요. 가정, 축복받은 가정들이 정지 상태에 머물렀다 그거예요. 남북이 결렬되어 있고 남북이 분립되어서 독립을 요구하는 입장에 있어서 그 가정이 남북의 가정들을 전부 다 부활시키기 위한 견인차가 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할 텐데, 그런 놀음은 안 하고 도리어 자기 가정만 붙들고 자기 가정이 한 자리에 고착해 가지고 크기를 바랐다는 것입니다. 그게 제일 폐단이에요.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가정 탕감복귀다

그래서 이제 이 가정을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지금까지는 가정을 가져 가지고 전부 다 나라고 무엇이고 관계를 짓고 않았다구요. 전부 다 관계 되었다고 하면서 나왔지만 결과적으로 관계를 짓지 않은 단계에 떨어져 내려 갔다구요. 끝가지 다 내려왔어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전부 다 가정에, 고향에 돌아가라 하니까, 이놈의 도적놈 새끼들! 전부 다 그것을 원해서 나선 녀석이 없어! 앞으로 역사적으로 이것이 참소 조건이 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의 신앙의 조국이라고 하는, 조국 강토에 있어서 선생님이 1990년도 9월에, 9월 초하룻날부터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했는데, 그 가정이 서로가 앞을 다투어 가지고 가정에 돌아간 사람이 몇 사람이나 돼요? 요전에 갔던 사람들은 다 어떻게 되었느냐? 다 흐지부지 되어 가지고 다 정지상태가 되어 버리고 만 거라구요.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개인전도가 아니라구요.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을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자기 가정만 혼자 탕감하면 되는 것이 아니예요. 가정 모든 자체가, 한 나무로 말하면, 다 죽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있어서 한 가지 살아 남은 것이니까 요 가정을 전부 다 잘라 버리고 이걸 심어야 되는 거예요. 그 가정을 순으로 놓고, 씨로 해 놓고 썩어질 것, 죽을 것을 전부 다 잘라 버리고 다시 심지 않고는 새로운 가정이 편성될 수 없다 그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접붙일 가정을 전부 다 키워 가져 가지고, 가정의 씨를 받아 가지고 가정에 접붙여 가지고 크게 해야 할텐테 가라니까 전부 다 간 녀석들이 썩어 버렸다구요. 그런 실정이라는 거예요.

표준적 가정의 자격을 가졌는가

그래, 종족적 메시아가 뭐냐 하면, 그 사망된 가정세계에 생명의 가정으로서 씨가 되어 가지고 자기 영향을, 산 그 힘을, 여력을 가해 가져 가지고 제1, 제2가정들을 새로이 접붙여서 키워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마을 가정이, 사탄 가정세계가 하늘나라에 속하게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근본 이치인데도 불구하고 그런 일이라도 해서 보내려 할 때, 전부 다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도망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통일교회의 교회 간부, 지금까지 지도하던 모든 간부들은 일단 하늘 앞에 큰 오류를 범한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여러분 가정, 여러분 자신들이 종족적 메시아가 될 수 있는 자격이 있어요? 종족적 메시아가 싸구려예요? 억천만세의 역사적 희생을 통해 가지고 예수가 이 땅 위에 온 것이 종족적 책임자로서 온 거라구요. 여러분은 종족적 책임자인데 축복이라는 걸 했기 때문에 예수가 실패하지 않고 뜻을 이룬 국가 차원의 가정 대표로서 등장시킨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온 천주를 대신한, 하늘나라의 한 표준적 가정으로서 내세웠다는 것입니다. 어디가든지 그것이 표준이 되는 거예요. 그 표준만 되면 하늘나라가 창건이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한 표준적 가정의 자격을 여러분들이 가졌다고 생각해요? 똥개 새끼들이 전부 다 돼 가지고…. 어떻게 생각해요? 기성교인들은 통일교회 망한다 하고, 다 헤쳤다 할 때, 박수를 하고 찬양하고 다 했다는 거예요. 이것들은 가 가져 가지고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 그건 다 흘려 버리고 도망다녔다는 거예요. 반대하는 패, 이놈의 새끼들, 반대하던 녀석들은 씨알머리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앞으로 두고 보라구요 그것들을 동정한 패들이 있었다구요. 이 놈의 자식들! 이것이 사람 놀음 놀음이에요? 그런 패의 마음을 가진 사람과 같은 사람이 선생님이었다면 하나님의 뜻이 어떻게 되겠어요? 적당히 해 가지고 탕감복귀가 돼요? 복귀는 그냥 돌아갈 수 없습니다. 탕감복귀입니다. 결사적이라구요. 네가 죽지 않으면 내가 죽어. 죽어야 됩니다. 생사지권을 엇바꿔 나가는 길이라구요.

그러니 살리기 위해서는 죽음 자리도 들어가야 됩니다. 이치가 그래요. 한 가정을 살리기 위해서는, 물에 빠져 사망의 자리에 허덕이는 그 가정을 살리기 위해서는 그 누군가가 사망의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걸 자진해서 들어가지 않고는 그 수렁텅이에 빠진 가정을 구할 수 없는 것이 정상적인 도리입니다. 상식적인 도리예요. 그러지 않고 구할 수 있다는 논리는 없어요.

이거 아주 건달이 되어 가지고 마을 가게 된다면 전부 다 좋은 자리에 서려고 하고 말이에요. 여러분 종족적 메시아는 마을에 가 가지고 제일 못사는 자리에서 출발해서 제일 잘사는 자리까지 나가야 돼요. 그래야 못사는 사람으로부터 잘사는 사람까지 구해 줄 수 있는 거라구요. 종족적 메시아가 출발할 때에 돈들을 몇 억씩 주었으면 전부 다 서로 가겠다고 눈이 터져 나왔을 거라. 어떻게 생각해요? 서로가 싸움 사태가 벌어졌을 거라구요. 도적놈의 새끼들! 그렇게 복귀가 될 수 있으면 예수가 죽지 않고 기독교인이나 이스라엘 민족이 고생을 안 했어요. 죽지 않았을 거라구요. 2천년 동안 나라를 잃어버리지도 않았다 이거예요. 사고방식의 방향이 틀렸다는 것입니다. 틀린 방향을 가진 사람은 그건 전부 다 사망의 한 구덩이에 쓸어 버려야 됩니다.

재탕감은 처음보다 몇 배 힘들어

내가 이 한국에 돌아올 수 있는 입장을 생각할 때, 전부 다 보이지 않는 철주가 있으면 다 까서 한 구덩이에 몰아 넣고 싶은 생각이 든다구요. 아예 생각하기도 싫어요. 이번에 40주년 지나고 나서는 시간이 있어도 나가 가지고 얼굴을 대하고 싶지 않아요. 그것 참 나도 할 수 없지. 싫어, 싫어, 싫어! 싫어지는 거라구. 그래, 전부 다 한남동도 찾아오는 것도 싫어, 싫어!. 귀찮아. 그것 내가 귀찮아지는 것이 아니예요. 귀찮게 생각하지 않고는 소망이 없어요.

그래서 탕감법이라는 것은 탕감하지 않고 전부 다 넘어 가지 못하면재탕감해야 된다 이거예요. 재탕감이라는 것은 처음보다 몇 배 힘든 거예요. 그것 알아요? 다시 생각해야 됩니다. 밥을 먹고 배고픈 것보다도 자기들이 전부 다 자라는 것, 자기가 크는 것이 더 중요한 것입니다. 밥을 먹었으니 만큼 커야 돼요. 연한이 지나면 지난 만큼 커야 됩니다. 10년 된 나무가 1년 된 대로 그냥 있으면 그것은 뽑아 버리는 거라구요. 뽑아 버려야 돼요. 그냥 둬야 돼요, 뽑아 버려야 돼요? 말해봐요.

요전에 가정들을 보게 되면, 협회에서도 상장을 주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뭐 40가정 축복을 해줬기 때문에 그 사람에게 상을 줘야 된다나? 집어치우라 이거예요. 통일교회라는 간판 밑에서 40가정 축복했다고 내가 상을 못 줘요. 죽어도 못 준다구요. 몇 년 동안이에요? 40년 동안이라구요. 생각할 문제라는 거예요. 40년 동안에는 부처끼리 낳더라도 1년에 한 사람이라도 20명은 낳습니다. 그것 생각할 문제라구요. 40명은 1년 이내에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1년이 52개 주가 돼요. 여러분이 울고 죽는 사지에 있어 가지고 내가 살아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한다면 말이에요, 한 주일에 열 명씩 전도해라 해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어떻게 생각해요? 형장에 나가 죽을 사람에게 하루에 열 사람씩만, 520명만 데려오면 너 살려 줄게 할 때에 그것을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세상을 모르고 사는 거라구.

이제는 선생님이 실리적인 인간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무조건 전부 다 이렇게 끌고 나왔지만, 아니예요. 이제부터는 틀려요. 이제는 행로를 갖춰야 돼요. 행로를 갖추어야 할 때가 왔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협회장은 안 왔구만. 몇 개월 이내에 얼마 한다는 통계적인 숫자를 중심삼고 활동실적을 전부 다 추궁해 나갈 거예요. 못되는 사람은 고향에 돌아가라는 겁니다.

죽을 자리에 서야 하나님의 복귀섭리를 알 수 있다

그래, 그러다 보니까 2세들이라는 작자들도 말이에요. 그 어머니 아버지의 풍토를 따라가고 다 그렇게 돼 버렸어요. 이것도 못쓰게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 대이동 해야 되겠다구요, 대이동. 저 아프리카로 내쫓아 가지고 전부 다 돌아올 때는 눈이 바로 생기게끔 말이에요, 어려운 입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얼마나 고됐던 걸 생각할 때 여기 들어와 가지고 그 이상, 외국에서 활동한 이상 해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전부 다 지금 교구장이라든가 될 수 있는 대로 외국에 내 보내는 것입니다. 외국에 내보내도 전부 다 본부에서 돈을 대주느냐 하면 돈 한푼도 안 대 줄 거라구요. 외국 나가서 죽으라는 거예요. 죽기 싫으면 살라는 거예요.

죽을 자리에 내 보냈으니 살 기반을 닦으려고 얼마나 몸부림치고 그러겠어요? 이래 놓아야 실감이 나고 하나님의 복귀섭리가 어떻다 하는 것을 알 수 있을 거라고 본다구요. 일괄적으로 전부 다 이번에…. 지금 40년 고개를 넘어 가면서 근본적으로 달라지는 거라구요. 탕감시대를 넘어 가는 거예요, 탕감시대. 탕감시대가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다 탕감해 나가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탕감해 나가다 무너진거라구요. 이제는 탕감길이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더 크게 구멍을 뚫어 나가는 것이 아니예요. 사탄세계는 반대로 개인주의로 되어 있지만 선은 세계가 돼 있기 때문에 그걸 구멍을 뚫기 위해 반대로 올라가면서 싸우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핍박을 받으면서 거기에 길을 뚫고 나가야 했던 것이 선생님의 40년 생애였다구요.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주욱 해서 세계 무대를 사탄세계까지 해 가지고 전부 다 하나님과 인간과의 갈라졌던 것을 연결하고 하나님 보좌 앞에 가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땅 위에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런 기간이 40년간이에요. 하나의 정착시대가 왔다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꾸로 올라가는 이 싸움은 없어요. 횡적으로만 퍼져 나가면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탕감적 계열이 무너져 나갔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제 횡적으로 세계를 연결시키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순식간에도 돼요. 세계의 사건, 좋은 사건이 벌어지면 3분 이내에 전부 다 세계가 통하는 때에 들어왔다구요. 팩스만 집어넣으면 몇천 곳이라도 다 한꺼번에 나가지요? 5분 이내에 전세계가 알게 되어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좋은 곳이다 하고 알게 돼 있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의 움직임은 세계적으로 좋은 것 중의 좋은 것이요. 대표적인 것 중의. 대표적이다, 모든 인간이 추구할 수 있는 최고의 것 중의 최고의 것이라고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순식간에 이걸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왔다 이거예요.

그런 환경이 되어 있는데, 그러면 지금 통일교회 교인들이 어디서부터 먼저 된 사람이 수습해야 되느냐? 한국만 수습하는 것이 아니예요. 세계에서부터, 제일 어려운 데서부터 하는 것입니다.

아프리카에서부터 선진국까지 평면적으로 뚫고 나가야 돼요. 지금 외국 나가게 될 때, 이번에 교구장하고 다 이런 사람들이 뭐 '미국 가면 좋겠다' 할 지 모르지만, 아프리카에 가라는 겁니다. '실적 좋은 사람들은 미국 가야지' 지금. 그런 꿈을 갖고 있어요. 그거 미국에 보내야 되겠어요? 세계 기준은 내가 다 닦아 놨어요. 여러분은 안 가도 괜찮아요. 미국 같은 데는 여러분이 안 가도 괜찮아요.

[워싱턴타임스]의 방향

워싱턴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부터는 50개국에 신문사가 생겨나도록 다 준비해 놨습니다. 그래, 주간신문부터 시작한다구요. 이것이 지금 불이 붙었어요. 왜 불이 붙었느냐 하면, 지금까지 세계를 지도해 가지고 나오던 기독교가 공산주의와 싸우고 다 이랬는데 공산주의가 무너지고 난 후에는 민주주의가 세계 앞에 나설 수 있는 아무런 내용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 어떤 세계로 갈지 그것을 들고 나와서 가르쳐 주는 데가 없어요. 깜깜천지예요. 안개 속에 쌓여 가지고 암중모색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진적 발달의 결과를 가져올 수 있으면 모르지만. 암중모색해 가지고 도로 뒷걸음질을 치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려면 가만히 앉아 있는 게 낫다는 것입니다.

이렇다고 해서 세월이 아무 것도 안 하고 그냥 살 수 있게 놔두느냐 하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점점점 홍수는 불어 나가게 돼 있고 태풍은 점점 회오리 바람으로 변해 찾아오게 돼 있다구요 그 자체를 때려부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방향 감각을 잃어버리고 어떻게 해야 할 줄을 모르고 있다 이거예요. 그걸 다 아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가 방향 감각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10여년 동안 혼란한 미국에 있어서의 지금까지 제시한 모든 전부가 적중해 나온 것을 알아요. 기독교가 지금까지 반대했지만 반대한 기독교가 속수무책이에요. 반대받던 통일교회만이 이 세계에 방향을 갖춰 가지고 전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려운 환경을 극복해 가져 가지고 반대한 그런 자리, 그 기준에서 사라져 가는 것이 아니라 반대의 기준을 능가해 가져 가지고 자기들 앞에 우뚝 솟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 내용을 보게 될 때, 앞으로 가는 데 재료를 공급할 수 있는 건 [워싱턴 타임스]밖에 없다는 걸 알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 지성인, 기독교인, 학자세계의 전부가 '[워싱턴 타임스]를 교재로 만들어 주소.' 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알겠어요? 무엇으로?「교재로….」악한 사망의 세계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는 교재, 표제로 삼아 가지고 자기가 어려운 사망의 환경을 극복해 갈 수 있는 하나의 교재가 필요할 수 있게끔 다 돼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일주일이면 일주일 동안의 신문 양이라는 건 방대한 양이라구요. 하루에 신문이 나오는 것이 52페이지가 나와요, 52페이지. 거기에 부록도 나오게 되면 더 많아진다구요. 요즘의 한국 신문 같은 건 아무 것도 아니예요. 거기에 부록 책이 몇 권씩 나온다구요. 그러니까 페이지 수로 하면 70페이지, 80페이지의 내용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 방대한 내용을, 일주일 동안 기사가 나온 것을 전부 집약해 가지고 뽑아 내는 거예요. 방대한 내용이 들어가는 거라구요.

[워싱턴타임스]의 정보 기반

또, 일반에게 공개 못 하는 모든 정보 내용이 얼마든지 들어와 있습니다. 방대한 재료, 제재라구요. 신문사 10개가 아니라. 100개가 할 수 있는 재료가 남아 있다 이거예요. 그만큼 방대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CIA;미중앙정보국)가 제아무리 세계의 정보를 자기 기반을 통해서 독점하고 있다고 하지만, 시 아이 에이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시 아이 에이라는 것은 미국에 이익 될 수 있는 것을 바라 가지고 대외 정보를 다루지만 우리 신문사는 그게 아닙니다. 전세계에 이익 될 수 있는 걸 중심삼기 때문에 다릅니다. 미국에 반대되는 정보도 다 다루는 것입니다. 미국에 이익 되는 것은 세계의 이익에 반대될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워싱턴 타임스]는 세계에 이익 될 수 있는 것을 위해서는 미국도 들이 치는 거라구요. 그래, 클린턴 같은 이런 음란 괴수를 그냥 둘 수 없어요. 들이 제기는 거라구요.

그래서 전세계적으로 지금까지 이렇게 하는 것도 [워싱턴 타임스]가 선두자입니다. [워싱턴 타임스] 기사가 나오게 되면 일시에 전세계의 수백 만 언론계 기관이 서로 그 기사를 취재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 영향이 대단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론계 사람들이 [워싱턴 타임스]만은 정론지로서 인정하는 것입니다. 세계의 제일 신망 받는 신문사로 제1위를 차지한 것이 [워싱턴 타임스]라구요. 미국에 있어서도 1천7백 이상, 1천772개나 되는 일간 신문사가 있지만 그 신문사 가운데 3대 신문사로 뽑혔다구요. 3대 신문사 가운데서도 대표적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백악관에 들어가게 된다면 신문 기자들이 인터뷰하는 실이 있다구요. 제일 앞줄에 대표적인 4대 신문사 기자가 앉는데 주로 3대 신문이 앉는 거예요. 특별한 무엇이 있으면 월 스트리트 저널(Wall Street Journal)까지 해서 4대 신문사가 앉지만 말이에요. 보통 3대 신문이 앉으면 중앙에 앉는 게 [워싱턴 타임스]입니다. 오른쪽에는 [뉴욕 타임즈], 왼쪽에는 [워싱턴 포스트]가 앉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누가 불평을 못 해요. 왜 그러냐? 신문 편집하는 레이아웃하는 데 있어서 전세계의 수천 신문사들이 전시하는 올림픽 전시회가 있다구요. 10년 전부터 언제나 1등이에요. 기사 내용으로 보나 모든 파트별의 기사를 종합해 가지고 최고의 우수상을 탔기 때문에 언론계의 안다는 사람은 [워싱턴 타임스]에 대해 이러고 저러고 못 할 수 있는 권위의 자리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중앙 자리에 들어갔다고 해서 입을 열어서 지껄이는 녀석이 하나도 없어요. 그것은 실질적인 1등입니다. 알겠어요?

새로운 편제로 영점자리에서 출발해야

여기서 동아일보 그 다음에 또 무슨 신문?「조선일보입니다.」조선일보는 똥구덩이같이 저 문밖에서 창구멍으로 들여다보는 거라구요. 일본의 요미우리니 무슨 아시히도 문 밖에서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저 가운데 앉은 것이 누구요? 워싱턴 타임스! 어! 무니 신문, 레버런 문 신문!' 눈시깔이 찌그려져 가지고 얼굴이 땅으로 숙여지는 거라구요. 그것이 가만히 앉아 가지고 그렇게 됐겠어요? 우리 신문사에 가게 된다면. 뛰어 다녀요, 뛰어 다녀.

이번에 전부 다 내가 정리시킨 것이 뭐냐? 전부 다 편제를 다시 해 가져 가지고 사무실과 사무실 거리 측정을 한 것입니다. 될 수 있는 대로 한 발자국이라도 가까운 데 연관된 체제로 모든 조직배치를 해 버렸다구요. 그러니까 방이 좁다고 방을 늘려 주소 늘려 주소 해서 방 4개, 5개가 늘어났어요. 그렇게 만들어 주니까 툴툴 하더니, 얼마나 편리한지 몰라요. 한 자리에 앉아 가지고 말도 다 통할 수 있고 말이에요. 어디 가려고 일어서지도 않는다구요. 그 전에는 한번 들어가게 되면 하루에 열 번도 더 움직여 다니는 것입니다. 그 다리가 전부 다 고역을 당했다구요. 이제는 편히 앉아 가져 가지고 전부 다 얼굴만 돌리고 몸뚱이만 돌리면 하루에 처리하던 것이 손끝에서 놀아날 수 있게 돼 있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편리해요?

그러니까 어떤 신문사가 따라오지 못하는 조직 편제를 해 가져 가지고 뭐 뛰어 다니는 거예요. 경쟁이 붙었다구요. 경쟁에서 탈락되면 살아 남지를 못 해요. 이제부터 통일교회에 내가 손을 대서 이러한 조직을 만들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환영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환영합니다.」지금 그냥 그 자리에 있어 가지고 환영할래요, 새로이 편제를 해 가지고 영점 자리에서 환영하고 출발할래요? 출발도 영점 자리에서 하느냐, 지금 이 자리에서 하느냐 그 말이에요. 어디서 출발할래요?「영점 자리에서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 자리에 서면 가정을 가진 사람하고 가정을 안 가진 사람 중에서 누가 이겨요? 말해 봐요. 가정을 가진 사람하고 가정 안 가진 사람 중에 누가 이길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건 교회에서 헌금이 나오면 말이에요. 여편네가 딱 지키고 앉았다가 그 돈을 가져 가지고 교회 수리할 것이나 교회 발전할 수 있는 기금은 빼 놓고 쌀 사다가 아들딸을 먹이겠다고 전부 다 헌금통을 끌어다가 꺼내다 쓰는 거라구요. 너희들이 그러고 있어, 안 그러고 있어?

아, 그것도 좋아요. 그러면 자기가 빚을 내지 않게끔 자기가 벌 수 있는 이런 기준의 인적 자원을 확대시켜 가지고 들어온 헌금의 여유가 많게 되었으면 그것을 갖다 쓰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점부터 출발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러지 않고는 현재에 있어서의 수렁에 빠져 가지고, 정착되어 가지고 썩어지는 물 되는 것을 변경할 수가 없습니다. 한 번 뒤집어 박아야 돼요. 물을 파도에 움직여 가지고 전부 다 이동시키면 썩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24시간 뒤집어 박아야 되겠다구요. 전부 다 수렁텅이의 물같이 침체되어 있어 가지고 썩은 물 돼 가지고 구더기판이 되겠으니까, 이걸 전부 누군가 대신해서 들대질을 해서정지 못하게끔 바람을 일으켜 가지고 움직이게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의 말씀은 통일가의 보물

여편네가 그런 입장에 있으면 그 남편네가 그 놀음을 해라 그거예요. 어머니와 아버지가 그러면 2세가 그 놀음을 해라 그거예요. 그것이 사는 길입니다. 책임자의 가정이 못 하면 전부 말단에 있는 식구가 그 놀음을 시켜라 이거예요. 교회가 책임자의 교회가 아닙니다. 식구의 교회입니다. 식구의 교회를, 우리 교회를 좀먹는 책임자는 추방하라 이거예요. 무자비하게 거꾸로 뒤집어 박는 거라구요. 이 거름덩이, 거름밖에 못 되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생각하는 말을 들으니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기분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저기는 다 입도 안 벌리고 있는데?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전부 다 좋다는 얘기면 이 집, 저 청(廳)마루가 날아갈 텐데. 정말 좋아요?「예.」그 여편네를 내가 전부 다 거두면 어때요? 내가 전부 다 배당해 준 것 아니예요? 아들 둘이면 하나씩 나눠 가지고 말이에요. 철수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남북통일 한다면 어서 해야지요. 여자들, 그것 환영이에요, 불(不)환영이에요?

잘 먹고 편안히 살던 사람이 행랑 보따리를 져 가지고…. 옛날에 마을 마을에 돌아다니며 고치는 장색(匠色)이, 그 뭐라고 할까? 쟁이가 있었어요, 쟁이. 그런 사람들은 보따리를 싸서 다니면서, 생활 보따리를 가지고 다니며 무슨 땜질을 해 가지고 먹고 살았습니다. 그게 생활 보따리예요, 그게. 그래, 팔도강산을 유람하면서 사는 거예요. 그게 오히려 멋질지 모르지요. 저녁이 되면 동네방네 전부 다 불쌍한 아낙네들을 모아다가 세계로 날아갈 수 있는 이런 저런 재미있는 얘기도 해 주고 말이에요. 아, 얘기할 말이 얼마나 많아요? 많겠어요, 적겠어요?「많습니다.」얼마나 많아요?「많습니다.」아, 글쎄 얼마나 많은가 말이에요.

선생님이 말씀하던 말씀집이 몇 권이라구요? 210권 말씀이 꽉 짜여 있어요. 그 감동적인 말을 어디 가서 얘기하게 된다면 눈물이 줄줄 나올 수 있는 장면이 참 많드만. 내가 요즘에도 매일 두 시간씩 뉴욕에서 읽고 있어요. 주욱 읽는다구요. 벌써 수십년 전에 한 기도에 오늘날 성약시대의 완성이 다 나오고 말이에요, 지금 시대에 있어서도 내 뼈다귀가 우르르! 울릴 정도라구요. 어쩌면 그렇게 기도가 멋진지 말이에요. 자기 자랑하는 것이 아니예요. '야! 나도 나쁜 사나이가 아니었구만.'

지금 회고해 보니 자극적인 인상이 꽉 차 있더라구요. 그 보따리가 대단한 보따리입니다. '야, 내가 통일가의 보물을 남겨 주었구나! 이것을 팔게 되면, 나라를 팔고 세계도 전부 사고 남을 수 있는 보물인데 이것을 활용할 수 있는 재간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인고?' 할 때에, 관심있는 대가리가 몇 대가리인지 안 보이더라 그거예요.

땅에서 세워 준 선생님의 전통의 본을 따라야

보라구요. 지금부터 20년 전에 전부 다, 가정교회 같은 건 36년 전부터 얘기했어요. 지금 와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지금 하는 얘기도 1973년, 벌써 세계 순회를 해 가지고 2차 순회하고 돌아오면서 다 얘기했던 거라구요. 선생님이 건달꾼이 아닙니다. 계획적인 이러한 섭리를 추진시켜 나온 것입니다. 그런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세계의 석학, 정상급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대하는 세계를 전부 다 이기고 나온 거라구요. 전부 다 인맥을 짜 놓았기 때문에 반대가 올라가지를 못했어요. 전세계의 학자, 정상급들이 문총재 나쁘다고 하지 않고 지지하는 세력 기반이 있었기 때문에, 그 기반을 전부 다 40년 동안 닦아 놓았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40개국 정상급들을 중심삼은 그 나라 최고의 자리에서 나발을 불어 가지고 환영받았다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반대할 수 있는 이런 시대를 넘어간 거라구요. 그래, 전략적인 계획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냥 그대로 된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그래, 요전에 국제연수원에 전시해 놓은 것을 보니까 그건 뭐 10분의 1도 안 되겠더구만. 그게 무슨 전시회야? 곽정환!「앞으로 넓은 자리에서 하겠습니다.」40주년이 없어요. 가보니까 기가 차더라구. 안 들어가 봤다면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구. 그래도 다른 사람들이 와서 감동받는다구? 그건 똥구덩이에서 살, 똥구덩이에서 산 사람들이지. 사내로 생겨나 가지고 그것을 보고 칭찬하게 되면 계산이 틀린 거라구. 정말이라구요.

그러니까 세계 사람들이 선생님을 무서워하는 거예요. 생기기는 요렇게 생기고. 뭐 대수롭지 않게 생겼는데 말이에요. 여기 나보다 잘생긴 얼굴들이 많구만. 웃기는 다 웃네. 좋기는 좋은 모양이지. (웃음) 남자의 일생이라는 건 마찬가지입니다. 한 번밖에 없어요. 일생은 한 번밖에 없는 거라구요. 두 번이 없습니다. 다시 오지 않아요. 선생님에게도 청년시대는 한 번밖에 없었어요. 그 청년시대가 귀한 것을 누구보다 안 사람입니다. 그 청년시대를 어떻게 지냈느냐 하면, 누구보다 고생해야 되겠다, 누구보다도 어려운 길을 거쳐야 된다고 생각하며 지내 온 거라구요.

그러니까 하늘이 소원하니까, 전부 다 감옥살이에요. 연속적인 감옥 생활을 한 것입니다. 그것이 재미있는 인생의 행로예요? 감옥을 왜 가는 것이냐? 자기 때문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땅을 끌고 갔기 때문에, 그게 위대한 것입니다. 하늘땅의 뜻은 영원한 역사와 더불어 이루어져 나가야 됩니다. 그래, 역사가 끝날 때까지도 남는 거예요. 그것이 자극적이고 충격적이고 모범적일 때는 역사를 넘고 넘어 영원히 이것이 되풀이되면서 전부 다 참고의 재료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재료를 남겼다면 저 영계에 가 가지고 수많은 후대 사람들이 전부 다 하늘나라에 오게 될 때, '어떻게 돼서 너희들이 이런 좋은 하늘나라에 왔느냐?' 하면 '문선생이 땅에서 세워 준 전통의 본을 따 가지고 하다보니 이렇게 좋은 천국에 왔습니다.' 하고 찬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선생님이 관계 돼 있는 모든 구역을 통해 가지고 전부가 커버되는 거예요. 영계의 수많은 영인들의 대표적인 자리에 서게 될 때 수많은 영계는 선생님의 가르침, 소속권 내에 다 포괄되고 만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인 가정과 가인 나라와 가인 세계를 더 사랑해야

여러분이 교역장이라면 교역장에 있어서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야 되겠다, 한국만이 아니고. 미국, 독일, 전세계에 있어서 전도사로서 역사에 기록될 수 있는 하나의 재료를 남기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이런 말을 듣고 난 지금은 나이 50이 되고 말이에요, 아들딸이 수두룩하고 손주를 볼 수 있는 연령에 들어갔다면 아무리 따오기 춤을 추고 야단했댔자 이미 때는 다 지나갔다는 거예요.

그때가 다시 돌아와서 여러분을 맞이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의 가정에 있어서 자기 아들딸을 대해 '내가 10배 못하고 내가 100배를 못했으니 너는 내 대신 그 이상 백배 천배 노력하라'고 교육이라도 했느냐 이거예요. 그것도 못 하고 있다구요. 애비 에미가 하는 놀음을 전부 다 평가하고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이렇게 가르쳐 줬는데 우리 에미 애비는 저러고 있어' 하고 전부 다 평가를 하고 있다구요. 속일 수 없어요. 아들딸은 에미 애비를 닮는 거예요. 여러분이 하늘을 염려시키면 여러분 가정의 후손들이 염려시키는 후손이 되는 거예요. 할 수 없어요. 그건 천지의 이치가 그런 거예요.

나 지금까지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다 내 버리고 다니고 살다 보니까 말이에요, 20대 전까지는 전부 다 '우리 부모님, 우리 부모님! 통일교회 저 몇 녀석은 때려 죽여도 시원찮은 녀석들인데 저 누더기판 같은 것들에게 매일같이 선생님에게 미쳐 있다. 미쳐도 유만부동이지. 저것들을 매일같이 왜 대하고 있느냐? 상통들을 보나, 어디를 보나 전부 다 어디 써먹을 상통들이 없다. 그렇지만 선생님의 아들딸 형제들을 보게 되면 그 열 줄 안팎에 드는 미남 미녀를 가지고 있어 가지고 그 아들딸들을 무시하네. 그 보기 싫은 걸 대하니 저놈의 애비가 무슨 애비냐?'고 별의별 생각을 다 했을 거라구요. 그래, 전부 다 20세만 넘어 봐라, 아빠가 나쁜 아빠였는지 좋은 아빠였는지 20살만 지내 봐라 한 것입니다.

그것을 아는 아들딸들은 지금은 전부 다 아버지 하게 되면 미안해서 얼굴을 못 들어요. 새벽에 나가 가지고 전부 다 밤에 돌아오니까 부모님을 뭐 한 달도 못 보는 이런 때가 있다구요. 아침에 일찍 나가 가지고 자기들이 잘 때, 저녁에 늦게 들어오니까 말입니다. 그러나 우리 애기들이 전부 다 12살이 될 때까지는 언제나 방에 들어가 가지고 눈물을 흘리고 기도해 준 것입니다. 그런 것을 모르지. 복귀 역사가 그래요. 자기 가정을 먼저 사랑하게 안 돼 있습니다. 가인 가정과 가인 나라와 가인 세계를 자기 나라와 자기 가정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복귀 역사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를 돌아 들어올 수 있는 길이 안 생겨요. 전부 다 나가 버린다구요.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승리적 패권을 갖지 않고는 여기서 개인, 가정, 종족, 민족, 전부 다 사탄세계의 담벽을 통과했다가 다시 돌아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통과했더라도 다시 돌아올 수 없다 이거예요. 만약에 그것이 안 되면 딱 들이막는 거라구요. 이게 복귀 역사입니다.

하늘의 정도의 길은 무자비한 길

선생님이 진짜 가인세계를 사랑했나? 여러분, 전부 다 머저리 같은 임자들을 대해서 희망을 가져 가지고 있는 정성을 다 퍼부었나, 안 부었나? 정성을 퍼부었는데 이 꼴이에요? 그러나 선생님이 정성을 퍼부으면 여러분을 넘어서 여러분 수천 대를 넘어서 세계 판도에서 여기서 못 받았으면 이건 밀려가고 후대 사람이 받게끔 돼 있는 거예요. 참된 씨를 심은 것은 사라지지 않아요. 세계의 어디 판도에서 전부 다 하늘이 다시 거둘 수 있는 준비를 다 하고 있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의 도리를 무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무시하는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그래, 성인의 도리는 세계가 환영하게 돼 있습니다. 알 싸, 모를 싸?「알 싸.」

그래, 허송세월 다 보냈구만. 지금 여기서 40대 이상 손들어 봐요. 일어서 봐요. 40대 이상 일어서 봐요. 빨리 일어서 봐. 이 사람들은 전부 다 쓰레기통에 집어넣어야겠구만. 저 협회장으로부터.

윤박사로부터…. 40세가 넘은 사람들은 생각을 달리 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올라갔으니 이제 땅으로 파고 들어가야 될 거라구요. 40대 이전 사람들은 이 사람들 이상의 영광스러운 실적을 가져 가지고 전부 다 타고 올라가야 됩니다.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비웃고, 이 쌍것들! 나라를 망치고 세계를 망치게 한 괴수들이라구요. 왜? 선생님의 40년 기간을 전부 다 깎아 먹은 패들이야. 이 만한 판도는 선생님이 4년 이내에도 전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뭐야 다? 쓰레기통에 쳐 넣어도 괜찮아? 보따리 싸 가지고 오늘 전부 다 '뒤로 돌아! 환고향!' 해도 괜찮아요? 물어 보잖아. 데모하지 않고?「예」

내 요전에, 참 솔직한 얘기라구요, 그저 입만 열면 욕이 나가려고 그래요. 옛날에 욕한 건 아무 것도 아니더라구요. 방망이 들고 도끼자루 들고 젊은 놈들 대가리를 까고 싶어! 피를 보고 싶어! 왜 그리 흥분되는지…. 마지막 판이 가까워오는 걸 말하는 거라구요. 때가 멀지 않아요. 세상에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죽어 가는 거예요. 이제 두고보라구요. 하늘 앞에 가까이 있던 사람, 충효의 도리를 맹세하고 하지 못한 사람이 먼저 그 그물에 걸릴 것이다! 세상도 그렇게 말하고 있어요. 많은 사람이 죽어 간다고 합니다. 선생님이 40년 넘어서부터 그 시대가 찾아오고 있는 거예요. 그런 때에서 걸려서 죽기 전에 가 가지고 전부 다 회개하고 자기 무덤을 파고라도 하늘의 축수를 들을 수 있는 자국이라도 남겨 놓고 죽지 않고는 하늘을 바라보고 무덤에 묻히지 못하고 거꾸로 묻힐지도 모른다구. 저주의 무덤이 될지도 몰라. 하늘의 정도의 길이 그렇게 순순히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같이 넘어가지 않아요. 무자비한 길이에요. 알겠나요? 40대 이상은 전부 다 보따리를 싸 가지고 꺼져! 그 이하의 사람들은 내가 새로 길러 가져 가지고 한 3년 동안 그 이상으로 만들어 놓을 거예요.

통일교회에 면목의 빚을 지지 말라

너,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몇 해 됐어?「30여년 됐습니다.」30년 동안 전도 몇 사람을 했어? 30명. 1년에 1명밖에 못 했구만. 30명이면 뭐 한달 동안에도 할 수 있는 것인데. 통일교회에 다 붙어서 먹고 살았겠지? 어때? 통일교회에 붙어서 먹고 살았어, 다른 데서 붙어서 벌어먹고 살면서 했어? 물어 보잖아. 소모분자야, 증식분자야? 선생님 앞에 면목이 있어, 없어?「면목없습니다.」면목없으면 물러가야 될 것 아니야? 언제나 여기 붙어 가지고 면목의 빚을 지고 죽을래?

우선 그런 결의가 필요하다구요. 오늘로 저 여편네나 아들딸 이별!. 어때요? 못 하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그것 하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여편네들도 손들어야지. 내리라구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단행할 수 있는 사나이로 봐요, 못 할 수 있는 사나이로 봐요? 내가 참, 나도 할 수 없어요. 일본도가 있으면 뭐 전부 모가지를 쳐버리고 싶어. 내가 이렇게 악한 사람이 아닌데 이래요. 문제가 심상치 않을 때가 찾아온다구요. 하늘이 속지를 않아요. 하늘이 그냥 가지를 않습니다. 청산지을 것은 청산짓고야 넘어 가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여기 40 이상 된 사람은 전부 다 자서전을 쓰라구. 곽정환이!「예.」자서전을 쓰게 해, 전부 다.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 쓰라구. 원고지 2백 페이지 이상 쓰라구. 전부 다 각자 회고록을 쓰라구요. 전도했는데 얼마나 했다고 기록해 가지고, 누구누구 해 가지고 그 가운데서 추릴 만한 사람들은 추려야 되고 다 써야 되겠다구요. 거짓말은 안 통하는 거예요. 알겠나요? 그 회고록을 안 쓰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쓰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요전에 외국 나갈 수 있는 젊은 사람들을 다 택했지요? 얼마든가? 그 사람들을 한국에 두고 이 사람들을 전부 외국으로 내 보내면 어때요? 유종관이! 어디 갔어?「아직 안 왔습니다.」아직 안 왔어. 요전에 내가 외국 나갈 생각을 하라니까 대답 안 하고 이러고 있더라구.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은 그런 사람을 두고 못 봐요. 선생님이 그런 놀음을 했으면 세계가 어떻게 됐겠나?

이 가운데서 전부 다 뭣인가? 종족적 메시아 발령을 할 때 반대한 분자들이 있어? 곽정환이!「예.」그것 나한테 명단으로 보고하라구. 왜 그런 것 보고 안 해? 이놈의 자식, 천리의 대도를 가로막고, 이 놈의 자식!. 세상 같으면 선생님의 성격으로는 두고 못 살아. 그렇게 지독한 사나이라구. 그것이 통할 줄 알아요?

3대를 거쳐 부모를 모셔야

여러분들이 단체적 활동을 할 때가 왔습니다. 6천가정이면 6천 배의 협력을 해야 된다구요. 6천가정에서 선교사가 몇 명 나갔으면 6천가정이 선교사 활동하는 기금을 전부 다 갹출 해 가지고 협조해야 돼요. 내가 한푼이라도 대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은 뿌리예요, 뿌리. 뿌리는 영양으로 돌아온 걸 중심삼고 뿌리도 크고 그걸 돌려 가지고 크게 돼 있지, 일방통행이 있을 수 없다구요.

그러면 다 죽는 거예요. 뿌리도 죽고 가지도 순도 다 죽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는 뿌리가 살아야 됩니다. 뿌리가 살아야 돼요. 뿌리가 살려면 가지의 잎사귀의 모든 진액을 거꾸로 끌어 들여야 돼요. 여러분들이 아무리 못살더라도 선생님이 전부 다 여러분을 돕던 것 이상으로 도울 수 있어야만 이 나무는 크기 마련이에요. 세금을 바쳐야 됩니다. 나라가 없는 집시의 무리였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대 왕권시대가 오는 거예요. 가정적 생활하는 데 있어서 다섯 사람, 일곱 사람이 가정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정식으로, 두 사람분은 부모님을 모시는 생활을 해야 됩니다. 참부모님을 모셔 보지 못했다구요. 일생 동안 그것을 모시지 못한 한을 풀기 위해서는 그 일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말뿐이 아니예요. 생활비와 생활하는 데 얼마 들겠으면 거기에 대해서 다섯 사람, 두 사람분은 제일 꼭대기, 제일 순으로서 남겨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져 가지고 그걸 공금으로서 전부 다 나라에 바쳐야 됩니다. 그것으로 뭘 할 것이냐? 앞으로 교육을 하고 전부 다 그래야 돼요, 후세에. 그것을 선생님이 쓰겠다는 것이 아니예요. 그래, 부모님을 모시지 못하는 이런 녀석들은 천국을 못 들어갑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참부모의 그늘에서 크지 못한 사람은 천국을 못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이것이 평면적으로 가능할 수 있는, 일시에 가능한 시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모님이 언제나 지상에 있지를 않아요. 여러분이 3대를 거쳐 가지고 부모를 모시면 그 이상 지상 위에 영광스러운 것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3대 알겠어요?

전부 다 부모님의 존영을 모시라 하고 깃발을 달라고 했는데 그런 것은 다 요즘에는 안 하잖아? 계속하나?「예. 계속합니다. (곽정환)」그 마을에 깃발이 많으면 많을수록 영계의 선한 영인들이 비례적으로 많이 군림해 가지고 복을 갖다 주는 거예요, 복을. 세계의 복을 갖다 주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사기꾼, 무슨 요술쟁이가 아니라구요. 그렇게 돼 있어요. 주욱 해 보라구요.

그래, 종족적 메시아가 해야 될 중대 임무가 있는데 하다 말고 중간에 전부 다 흐지부지 되었다 이거예요. 몇 시까지 돌아오나?「다섯 시입니다.」그 전까지 다 끝내야 돼? 「와서 저녁도 먹고…」 몇 시까지? 그래, 오늘 자매결연은 끝냈어?「저는 제 강의만 하고 왔습니다. (곽정환)」

참부모의 이름으로 여성 일체화 운동을 하자

이 자매결연이 귀한 거예요. 가장 귀한 것입니다. 이것이 국경을 초월한, 세계를 연합시키는 운동입니다. 영계에도 이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여자들이 지금까지 영계에서도 비참했어요. 영계에서는 여자들이 먼저 이제 조직 편성을 합니다. 여자들 때문에 모든 영계가 갈라져 가지고 분파별로 한계, 뭐라고 할까, 담벼락이 생겼다는 거예요, 여자들 때문에. 이것이 지상에서부터 트여지는 거라구요. 참부모의 이름으로부터 모든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여성해방과 더불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여성을 일체화시키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천사세계는 이걸 반대할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모님이 갖추어 가지고 장성기 완성급에서 해방된 여성을 중심삼고 국가적으로 편성하는 것을 사탄세계는 막을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막겠다고 하면 그 나라, 그 남자의 나라는 자꾸 자꾸 망해 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계속적으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계속적으로 해야 되는 거라구요.

대한민국이 이제 일본 사람들하고 전부 다 이렇게 자매결연을 맺게 되면 자매결연 못 가진 가정이 수치스러운 겁니다. 그런 붐이 되게 된다면 전부 다 일본나라의 호적을 떼어다가 한국나라의 호적에 쓸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묶기를 바란다는 거라구요. 그러면 한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나로부터 시작했고 통일교회 식구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통일교회 전통을 중심삼고 무슨 사상이 이 일을 가능케 했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사상입니다. 그것을 알고 보니 이 이상 굉장하고 멋진 것이 없어요. 이건 복 중의 복입니다. 평면 도상에서 하늘 가정을 연결시킬 수 있는 도화선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도 모르게 붕 뜨는 거예요. 원수 개념이 없어져요. 원수라는 개념이 싹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곽정환이, 그렇게 생각해? 「예.」 그것을 인간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고 나서는 거기에 대한 몽시가 보여요. 꿈에 보입니다. 수많은 여성들이 협조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지상에 왔다 갔던 한을 품은 여성들이 전부 지상에 몰려 들어와 가지고 자기 한을 풀어야 돼요. 남자들을 중심삼고 얼마나 사랑에 대한 상처를 입었겠느냐구요.

울고 불고 모든 한의 눈물을 이 땅에서 남겼으니만큼 말이에요. 여자들이 만세의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기반을 닦기 위한 것이 이 일이기 때문에 영계에 있는 온 여성 사이에 최고의 신경전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땅 위에 접촉할 수 있는 기지를 바라고 있기 때문에 국경을 넘을 수 있는 이런 자매관계가 수만 사람들이 전부 다 진군해서 서로 한 사람 한 사람 뽑아 가져 가지고 편성해 나가는 거라구요. 이것이 3개 국가만 그렇게 되면 세계적 문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과 한국과 아시아의 천사장 국가인 중국과 연결해 놓으면 말이에요. 그것이 백만 되게 되면 백만 중심삼고 러시아의 백만하고 합해서 2백만이 되게 되면 미국과 합하는 거예요. 이것이 무서운 전략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하는 것이 싫지가 않아요. 누구나 원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 가정에 백인으로부터 흑인으로부터 황인종이 전부 다 와 가지고 한 형제와 같이 지낸 이 사실을 볼 때, 우리집도 저러면 좋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환경무대가, 흑백인을 초월한 초국가 초민족적인 환경무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전부 다 높은 저나라와 관련을 맺는 거라구요. 그 마음 세계, 본질적 세계가 그렇게 움직이니 이 땅 위에 몸 마음이 자연적으로 끌려가게 돼 있다는 거지요. 이게 웃을 일이 아니예요.

구원섭리의 완성은 가정

곽정환이!「예.」전부 다 지금 남자들 명단을 중심삼고 앞으로 몇백 만을 준비해 놓아야 돼. 그래서 우리가 한 현을 중심삼아 가져 가지고 자매관계를 맺자 하게 된다면 호적초본을 떼서 하나씩 떼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에서 현에 있는 호적초본을 떼어다가 한국의 도에 와 가지고 떼어주는 거라구요. 자매결연은 무서운 전략입니다.

그래 놓으면 그 사람들은 뭐냐 하면 축복가정이 되는 거예요. 몇백 만 몇천 만 축복가정이 문제없이 된다구요. 틀림없다는 거예요. 자매관계를 맺게 된다면, 그 한편이 축복 받으면 안 따라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축복만 받게 되면 그 아들딸까지 묶어 나가는 것입니다. 완전히 한 나라가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알 싸, 모를 싸?「알겠습니다.」

일본 며느리들을 얻을래요? 사위를 얻을래요? 그것 교육을 해야지요. 전국에 있는 모든 자매결연을 맺은 사람들은 완전히 축복 가입 훈련을 빨리 시켜야 되겠다구요. 그것이 식구예요. 증서만 받으면 말이에요. 그 다음에 일주일 수련만 받게 된다면 식구가 되는 거라구요.

그래, 일본 식구들한테 전부 다 자매결연해서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우리는 이러이러한 참 행복스러운 부부가 돼 가지고 산다고, 과거에는 싸움밖에 모르고 서로 질투하고 이러던 우리 가정이 이제는 행복의 노래가 앞서 가져 가지고 평화만이 깃들어 있다는 편지를 자꾸 쓰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곽정환이! 이것을 해요. 그런 편지 몇 통만 적어 보내게 되면 축복은 자동적으로 받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의 틀림없는 축복가정 식구가 수십 만 수백 만이 들어와요. 이렇게 되면 지방조직…. 이제부터 가정협회가 생겨나요. 나 이제 뭐라고 그랬나?「가정협회라 하셨습니다.」지금까지의 협회라는 것은 뭐냐? 원래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개인 구원이 아니예요. 가정 구원입니다. 알겠어요? 구원섭리의 완성은 가정입니다. 이 가정이 전통적 초석을 놓는 하나의 기반이 되기 때문에 이 기반을 공고화시키기 위한 것이 지금까지의 협회 조직이었다구요. 여기에는 축복받지 않은 사람들을 전부 다 훈련시켜 온 거라구요. 그 훈련시킨 사람들은 가정협회에 가입하는 것이 소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세계적인 가정협회의 시작

그러니 철저한 가정맹세가 필요한 것입니다. 가정맹세에 철저화 된 사람이 축복을 받아 가지고 가정에 가입하는 것입니다. 그 가정에 가입하면 틀림없이 그 가정선서 대로 이룬 가정이라고 하늘 앞에 봉헌하기에 부끄럽지 않은 가정을 서로가 만들어야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자연히 그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판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천국 이상이 뻗어나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가정 협회장을 원필이를 시킨 거예요. 그래, 원필이는 지금까지 다른 것을 안 시켰습니다. 내가 이제 뭐라 그랬나? 곽정환이! 가정협회장을 누구 시킨다구?「김원필 선생님입니다.」김원필이는 쓸모 없잖아? 무력한 사람 아니야? 일본에서 한국에 와서는 무책임하게 중요한 책임은, 싫은 것은 책임지려고 하나도 안 하더라구. 어려운 것은 사람을 시켜서 보고하고 말이에요. 그런 놀음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김원필이!「예.」사람이 전후가 확실해야 돼요 상하가 확실해야 됩니다. 사리의 관이 확실해야 됩니다.

그 3가정의, 축복받은 3가정의 제일 맏형이에요. 원필이! 그것 알아? 그것 아나 말이야? 3가정이 그런 가정이에요. 하나는 자기고, 유효원이고 그 다음에는 김영휘라구요. 이것들이 전부 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책임을 다 못했다구, 사실은.

선생님의 아들 가운데서 성진이로부터 그 다음에는 희진이가 있었다구요. 효진이까지 전부 다…. 원래는 혈대까지 들어오려면 비혈대의 기준을 중심삼은 횡적인 기준에서 이것이 연결돼 가지고 살아서 붙여야 할 텐테 죽었다구요. 다 죽었다구. 둘째가 그런 거예요. 유효원이도 객사, 우리 희진이도 객사한 것입니다. 상대적으로 전부 다 객사한 거라구요.

원필이가 이제 성진이를 뜻앞에 완전히 굴복시켜야 돼. 이 녀석, 무슨 말인지 알겠어? 아버지가 책임 못 해서 아들이 그렇게 됐어? 그 따위 생각하지 말라구. 뜻적으로 볼 때에 아들을 더 사랑하게 안 돼 있다구요. 아버지는 세계에 있어서 가인권의 아들들을 사랑하는데 자기를 사랑 못 했다는 그런 생각은 안 된다구. 똑똑히 알라구. 원필이!「예.」무슨 말인지 알아? 자기들이 다 세 아들을 책임져야 되는 거라구. 효진이는 영휘가 책임져야 되는 거야. 자기 아들보다 몇십 배 사랑하고. 길렀어야 된다구.

이런 얘기는 할 필요도 없지만 하늘의 섭리가 어떻게 되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탕감법이라는 건 용서가 없어요. 여러분 가정에서 안 하게 되면 선생님의 가정을 파고 들어오는 겁니다.

그래서 원필이를 가정협회장으로 세우는 겁니다. 통일교회에 전세계적인 가정협회 형태가 생겨납니다. 알겠어요?「예.」이것은 전세계적입니다. 전부 다 여기에 이의가 있을 수 없다구요.

한국에서의 가정회장이 전세계의 가정회장이라구요. 어떤 나라의 축복가정도 여기에서 지시하는 것을 완전히 따라가야 됩니다. 지금까지 협회조직은 그렇게 안 돼 있었다구요. 국가별로 개별적인 조직이었지만 이제 세계는 완전히 일련적인 통제적 가정체제를 완성시켜야 할 이런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은 하늘나라의 가정출발을 제시해야

그것이 성약시대의 안착입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의 안착이라는 것이, 40년 사탄세계의 모든 걸 청산하고 이제 정식적인 하늘나라의 출발, 하늘나라의 가정출발을 제시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하늘은 철추를 내려 닫는 겁니다. 여기에 반대하고 이러다가는 다 손발 떼여 가지고 잘려 버릴 거라구요.

참 재미있는 것이 말이에요. 정일권이도 나한테 약속한 대로 전부 다 못 하더니 이 녀석도 가고 말이에요. 저 닉슨도 요전에 가더라구요. 또, 그 다음에는 여러 사람이 갔지만 내가 이름은 안 부르겠다구요. 뭐 구보끼만 하더라도 그래요. '이 녀석아, 네가 일본에서 누구보다도 말을 많이 한 사람이니 누구보다 밤낮 애절한 마음을 가지고 산에 가 울려날 수 있는 그 소리로 방향을 잃지 않게끔 외치라'고 했는데, 이 녀석이 주일날에 설교하래도 안 하고 돌아다니더라구요. '네 몸이 꺾여 나간다' 했는데 지금 그렇게 됐어요. 뭐 이틀만에 한 번씩 피를 간 대나? 뜻을 앞에 두고 자기 몸을 가누겠다고 하다가는 어떻게 되나 두고 보라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이제 앞으로 가정을 중심삼고 제멋대로 살고 이러다가는 그 자식들이 병신이 되고 별의별 일이 벌어질 거라구요. 눈이 감기기 전에 그 일대에 가슴에 대못을 박고 지나간다 이거예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영통한 사람들은 수많은 사람이 다 벼락을 맞아 죽는다고 하더구만. 그 벼락이 무슨 벼락이에요? 자다가도 죽고 길 가다가도 죽고 다 그래요. 별수 없이 영계에서 호출이 내려지면 가야지요. 안 갈 자신 있어요? 너 안 갈 자신 있나? 미인 여편네를 놓고 가고 싶지 않아도 가야 된다구요.

정신차리라구, 이 자식들아. 안 하면 내가 대가리를….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선생님이 보통 사람이 아니예요. 내 입에서 그 이름을 부르고 저주가 나가게 되면 몇 달이 못 갑니다. 혓바닥을 깨물어도 그런 얘기가 나가려고 그래요. 안 하려고 하면 우리 가정에서 문제가 생겨요. 언제나 용서가 통할 수는 없는 거예요. 죄를 지으면 청산을 지어야 됩니다, 기간 내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놈의 자식들, 공중만 바라보고 있어. 땅을 바라봐, 무덤 자리가 어디인가. 그래, 땅 위에 있어서 일생은 한 번 밖에 없어요.

매일 가정맹세문을 올리고 기도하라

맹세의 5번인가?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5번이지요? 매일 거기에 도수를 맞추라구요. 통일교회 교인이 그걸 못 했다는 거라구요. 주체라구요, 주체. 본고향이에요. 본고향을 잊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백성으로서, 하늘나라의 백성으로서 그 왕궁으로부터 전달되는 소식은 일구월심(日久月深) 누구보다도 내가 먼저 받겠다고 해야, 그것이 가까운 하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그 나라의 복을 받을 수 있는 패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가정은 전부 최고의 가정이요, 중심 가정이…. 그것이 2번이지? 2번은 가정에서는 효자가 되고, 나라에서는 애국자가 되고 말이에요, 세계에서는 성인이 되고, 하늘땅에서는 성자가 되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말뿐이 아닙니다. 세상의 효자, 성인, 성자 이상 못 되거든 잘려요.

그렇기 때문에 매일같이 기도하기 전에 맹세문을 올리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게 거울입니다. 그것에 걸려 가지고는 기도도 못 합니다.

3번이 뭐인가? 4대 심정권, 3대 왕권이지요? 황족권이 뭐예요? 황족권이 뭐예요, 황족권이? 직계 자녀가 아니예요. 세상 사람들, 타락한 세계 가인권에 있던 사람들을, 아벨권을 죽이고 전부 못 살게 하고 제거하려던 이 패들을 전부 다 복귀해서 하나님의 직계를 중심삼고 직계와 하나되어 가지고 동생의 자리에서 묶어 주는 것입니다.

가인이, 장자권이 복귀됐으니 동생으로서 사랑해 가지고야, 황족권을 인정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참소할 아무런 조건이 없게 되는 거예요. 인류를 완전히 내놓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세계에 슬펐던 역사를 대해서 보니만큼 사탄 기준도 이 기준에, 이와 같은 하늘의 황족권을 알고 들어가려고 하는 사람의 길을 막을 도리가 없습니다. 그건 사탄의 권한이 아니라구요.

사탄은 국가적 권한 이상 못 넘어가는 것입니다. 장성기 완성급을 못 넘는 거라구요. 하늘나라에 부모님이 나와 가지고 전부 다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을 때려죽이던 악마의 후계자들을 말이에요, 황족권에 세우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직계는 탕감이 필요 없습니다. 탕감이 필요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이 필요한 것은 전부 다 황족권입니다. 황족권이 뭐냐 하면, 장자권을 모셔 가지고 가정으로 종족·민족·국가로서 전부 다 앞으로 미래의 우리 세계 종횡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로 묶어 나가야 된다구요. 이렇게 가서 천국 들어갈 때는 아담이 먼저 들어가는 것입니다, 직계 자녀와 같이. 천사장은 다음에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장자권 복귀한 동생, 복귀의 기준을 만들어 가지고 사탄세계의 사람들을 전부 다 황족 가운데 동생과 같은 취급을 해 가지고 천국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한 혜택권에 묶어 들어가서 황족이 하늘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을 부여했기 때문에 사탄이 그걸 따라올 수 있는 아무런 조건이 없습니다. 그걸 말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참사랑의 자리가 최고의 자리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 네 번째인가? 네 번째, 주체적….「창조이상인 천주 대가족….」그래, 주체적, 대표적 가정이요, 중심 가정이 되는 것이 5번인가?「두 번째입니다.」두 번째로구만. 그거 귀중한 말입니다. 여러분 부처끼리라는 것은 아담 해와 그 자리예요. 바로 그 자리입니다.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그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표준이 될 수 있는 한 중심이에요. 아담은 뭐냐 하면, 가정의 왕인 동시에 종족의 왕이요, 민족의 왕, 국가의 왕, 세계의 왕, 천주의 왕이에요. 지상천국의 왕 중의 왕입니다. 왕의 조상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아담 가정이라는 자체는 모든 인간세계의 꼭대기 자리입니다. 나타나면 한 사람밖에 없었던 거기서부터 그렇게 시작하는 거라구요. 그게 대표의 자리예요. 그것이 가정을 중심삼고 쭈욱 가게 되면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8단계의 세계 판도가 쫘악 내려오게 된다면 거기에 평면이 되는 거라구요.

하늘나라의 꼭대기에 올라가서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지상에 군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 부부라는 것은 온 천주적…. 하나님의 참사랑이라는 것은 모든 만물 만상의 최고를 엮을 수 있는 최고의 자리에서 연결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참사랑 자리는 최고의 자리예요, 최고. 그래서 여자의 최고의 자리요, 남자의 최고의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대표자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대상으로서 대표자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창조하기를, 왜 창조했느냐 할 때,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 창조했다구요. 정·분·합이에요. 정(正)에서부터 나눠진 것은, 나누어 가지고 뭘 할 것이냐? 사랑의 대상을 찾자는 거예요. 하나님이 존재하기 시작한 것은 사랑 때문에 존재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전부가 상대적 존재성을 지니지 않은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동물세계나, 광물 전부 다 그렇다구요. 그러려면 그 나름의 축을 중심삼고 있어야 되는데, 그 축이 사랑의 축이에요. 두 자체가 움직이는 데 있어서, 작용을 하는 데는 마이너스되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플러스가 돼야 돼요. 작용해 가지고 플러스시킬 수 있는 것은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작용을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마이너스가 됩니다. 그래, 입력이 출력보다도 크다고 한다는 거예요, 이게. 알겠어요? 그런데 이것은 입력이 출력보다 작다는 말이 벌어진다구요. 참사랑은 그렇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가진 사람은 만약에 선물을 백만원어치 받았으면 말이에요, 80만원짜리는 안 돌아가요. 120만원짜리로 돌려 주는 거라구요. 보태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있기 때문에 우주의 균형을 취할 수 있는 논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하는 데는 최고의 자리요, 전체의 중심 자리다.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은, 여자 남자들은 전부 다 최고의 왕이 되고 싶고, 최고의 여왕이 되고 싶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세계를 평면적으로 볼 때, 전체의 대표, 중심자가 되고 싶지요? 그 자리라구요.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

남자라는 남자는 여자를 함부로 대할 수 없습니다. 여자를 함부로 대하면 전 여성을 무시하는 것과 같은 거예요. 대표자라구요. 알겠어요? 남자는 무엇의 대표자냐? 남자는 여자를 전부 다 가지고 있는데, 여자가 여자로 자랑할 수 있는 것이 뭐예요? 여자가 무엇을 가졌기 때문에 여자가 됐어요? 여자가 뭘 가졌기 때문에 여자가 되었느냐 말이에요? 요놈의 여자들.

뭘 가졌기 때문에 여자가 됐다구요? 여자가 된 그것이 가장 귀한 거예요. 여자가 된 그것이 뭐예요? 한국말로 뭐라고 그래요? 남자들, 뭐라고 그래요? 아, 이놈의 자식들, 물어 보면 대답을 해야지. 뭐라고 그래요? 뭐라고? 남자 것은 뭐라고 그러나? 고추라니요. 자지, 자지. 자지, 보지. 여자의 것에는 '보배 보(寶)' 자가 들어갔어요. 보지예요. 남자는 자지예요. 잘 자지.

여자의 그것이 여자로서 천상천하의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보배 집이라는 거예요. 최고의 가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최고의 가치가 있으니 남자들도 최고의 여자의 것을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남자의 그것이 최고의 가치를 이루기 위해서는 최고의 여자가 올라가야 돼. 최고가 되지 않고는 만날 수 없기 때문에 전 피조세계의 대표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을 유린한 것은 천주를 유린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나라를 망치고 세계를 망치고 천도를 망치고 하나님의 상대, 대상의 사랑을 완성시킬 수 있는 것을, 하나님의 사랑을 파괴시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결혼식이 누구의 결혼식이라구요?「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하나님의 결혼식이에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지은 아담 해와가 결혼하는 자리는 하나님의 대상으로서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을 완성할 수 있는 본거지입니다. 그 자리가 제일 낮은 자리로 되어 있어요. 제일 높은 자리입니다.

높은 자리의 전통을 중심삼고 왕 중의 왕이요, 여왕 중의 여왕입니다. 인간의 욕망은 거기를 중심삼고 출발할 수 있는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타락했을망정 최고의 자리를 지금 본심의 세계는 영원한 역사와 더불어 바라고 나온 것입니다. 이 해방의 날을 맞지 못하였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서 이 해방의 길을 터주기 위한 것이 지금 대표적 가정을 논의하는 자리라구요. 알 싸, 모를 싸?「알 싸!」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그놈의 막대기를 들고 가서 똥구데기 대표하는 구더기 판에다 그걸 꽂았다가는 잘라버려야 돼. 집게로 뽑아 버려야 돼.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있어서 앞으로 전부 다 여기 범한 사람들은 용서가 없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의 해방은 사랑에서부터 이루어진다

에덴동산에 있어서 하나님도 할 수 없으니까 쫓아낸 거라구요. 그것을 다시 찾기 위한 하나님의 뜻 앞에 복귀라는 말을 중심삼고, 억천만세를 통해서 그것이 잘못됨으로 말미암아 수천, 수억의 사람이 피를 흘리고 죽어 갔다는 거라구요. 지옥의 산물을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아는 우리는, 그것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아는 우리는 이 똥개새끼들, 전부 다 이 말새끼 모양으로, 돼지새끼같이 행동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알 싸, 모를 싸, 이 남자 녀석들?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사람들이 그러면 그걸 집게로 뽑아 버려야 돼. 세워 놓고 사지를 드러내 가지고 제일 사랑하는 여편네가 뽑아 버리든가, 아들이 뽑아 버린다구. 그럴 때가 올지 모르겠다구. 두고 보라구요. 여자가 그러면 시멘트로 전부 때워 버릴 지 몰라요.

세상에, 천지에 가장 귀한 것을 유린했다는 거예요. 여자들! 자기한테 달린 것이 그렇게 귀한 줄 알았어, 이 쌍것들아? 그것이 어떤 것이냐 하면, 남자 여자의 첫사랑에 접촉하는 그 자리는 영원한 사랑의 궁이 출발하는 자리야. 아담 해와의 첫사랑이 접촉하는 것입니다. 오목 볼록이 합하는 그 자리에서 천지의 모든 전부의 이상의 꽃이 피기 시작하는 거라구요.

사랑의 본집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생명이, 여자의 생명과 남자의 생명이 거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거기서 하나돼요, 안 돼요? 돼, 안 돼? 쌍것들, 대답해!「됩니다.」거기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참생명의 본궁이 거기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천년 만년 대궁전, 소궁전이 확대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역사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첫사랑에서부터 나라가 연결되고 역사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역사적 혈통의 본궁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본궁이요, 생명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이에요.

또, 그 다음에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인간 완성이요―하나님도 대상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대상이 완성되어 하나님의 사랑 이상이 완성하는 자리입니다. 그 자리는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의 출발의 자리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사실이 그래요, 사실이.

그 문을 통해 가지고야 지상천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이 형성되어 가지고 이동하면 천상천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첫사랑의 자리가 그렇게 놀라운 거라구요. 행복이 거기에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자유가 거기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자유는 사랑을 빼고 난 자리에서는 필요 없습니다. 사랑이 같이 하는 데는 모든 것이 해방입니다. 자유입니다. 그래, 여자 남자가, 결혼한 부부가 말이에요. 여자로서 해방된 자리에 설 수 있어야 되고, 남자로서 해방된 자리에 설 수 있어야 돼요. 그 말이 뭐냐 하면, 여자가 남자의 방에 들어갈 때, 벗고 들어가나, 입고 들어가나? 여편네가 남편의 사랑을 받으려고 할 때, 그 이불을 파고 들어갈 때, 나체로 들어가요, 두둑이 솜바지 솜저고리를 입고 들어가요?「벗고 들어갑니다.」해방이에요, 해방. 거칠 것이 없다구요.

남자도 그래요. 남자가 여자의 방에 들어갈 때도 마찬가지라구요. 세상으로 봐서는 야단날 일이지요. 천리만리 그런 담벽이 가로 놓여 있지만, 부부는 그 담을 전부 다 해방해 가지고 자유 왕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자 여자의 해방이 그 사랑에서부터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결혼을 해야 하는 이유

해방이 뭐냐 하면, 자유 천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평화라는 말은 혼자 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둘이 같이 하나가 되어 가지고야 평화가 이루어진다구요. 행복이라는 것도 혼자 두고 행복하다고 해요? 남자가 혼자 살면서 행복해요?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모든 인간이 바라는 소원, 천상 지상세계의 귀하다고 하는 모든 전체가 이것을 뿌리로 하고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참부모님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제일 몹쓸 것으로 취급하고, 제일 쌍스러운 것으로 취급한 것이 이렇게 귀한 줄을 비로소 알게 된 거라구요. 쌍소리라고 그러지요? 천지의 모든 전부를 파괴시킨 바탕이 그것이 되었기 때문에 쌍소리지요. 그러나 본연의 자리에서는 제일 성스러운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것을 붙들고 일생 떨어지지 않고, 붙들고 사는 거라구요. 이것이 틀어지는 날에는 가정이 왱가당댕가당, 나라가 왱가당댕가당, 세상이 왱가당댕가당 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어머니 아버지도 이것을 만년 붙들고, 맞추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이게 안 맞게 될 때는 가정이 전부 깨져 나갑니다. 일가가 한의 고개에 있어서 넘어설 수 없는 거라구요. 이런 엄숙한 자리가 결혼식입니다.

남자 여자가 반밖에 안 됩니다. 그러니까 여자면 오른쪽 세계, 남성의 세계를 점령해야 돼요. 여자는 남성의 세계, 남자는 여성세계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완성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성성상, 정(正)에서 분립(分)됐던 것을 다시 사랑으로 합(合)해 가지고 하나님을 닮아 나가는 것입니다. 보이는 하나님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라구요. 아담 해와는 보이는 하나님입니다. 이것이 마음이 보이지 않는 나, 몸이 보이지 않는 나, 이 둘이 보이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과 인간은 주체 대상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성성상을 지니고 사는 것도 사랑 때문에 살아나온 거라구요. 인간에게 있어서 중요한, 인생의 귀한 대표적인 것이 뭐냐 하면 아들딸이요, 그 다음에 형제요, 부부요, 부모입니다. 안 그래요? 형제, 부부, 부모, 처자라구요. 안 그래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사람은 자녀, 형제, 부부, 부모, 이 과정을 안 거치고는 완성자가 못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해야 됩니다.」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안 낳아야 돼요?「낳아야 됩니다.」어째서? 이것이 공식이에요, 공식. 이것이 하나의 돌아가는 궤도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범주라구요. 카테고리(category;범주)예요. 여기에 맞지 않고는 합격, 불합격이라는 말도 못 합니다. 여기에 맞아야 합격이 되는 것입니다. 불합격자는 전부 다 결여되어 있기 때문에 마음에 슬픔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혼자 살면 외로운 거라구요.

사랑하는 아들딸이 있다가 죽으면 전부 다 통곡이 벌어져요. 왜? 천지 이치의 완성의 자리가 결여됐기 때문에 결여된 자리는 그 자리에서 자리를 양보하고 추방해야 됩니다. 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아들딸을 낳아야 되고,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잘 자라는 형제를 보아야 되고, 형제를 키워 가지고 결혼시켜 주어야 되고, 결혼해서 아버지 어머니 되고, 부모 되는 것을 보아야 된다구요. 할아버지는 그것을 만들어 놓아야 '아, 뜻을 다 이루었다, 아들딸을 둔 책임을 다했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사랑의 대상이 절대 필요하다

요거 딱, 하나님과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아담 해와를 아들딸로 지어 가지고 하나님 품에서 형제로서 잘 자라야 되고, 형제가 커 가지고, 부부가 되어야 되고, 부부가 아들딸을 낳게 될 때 하나님도 '내 책임 다했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대가 연결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1대, 아담 해와가 2대, 그 아들딸이 3대가 되는 것입니다. 3대가 연결되어야 됩니다. 정(正) 분(分)이 이루어졌지만, 합(合)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구요. 알겠어요? 그 합(合)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수직관계에 있어서 상대적 관계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절대 필요한 것이 사랑의 대상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돈이 필요 없습니다. 돈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식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구요. 지식의 왕이에요.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이기 때문에 권력을 다 갖고 있는 것입니다. 전지전능한 분입니다. 인간세계에 있어서의 돈, 지식, 권력은 푸…!

그것이 인간의 표준이 못 돼요. 인간의 표준이 될 수 있는 것은 뭐냐? 여러분이 보물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다이아몬드는 굳은 것이 보물의 표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굳음으로 말미암아 어떠한 환경, 어떠한 곳에 가져다 놓더라도 변하지 않아요. 그 변하지 않는 특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다이아몬드는 굳기에 있어서, 황금은 누런 빛에 있어서 역사성을 초월하고 환경을 초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년 만년 그 누구도, 어떠한 누구도 변경시킬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도 변경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변경시킬 수 있으면 금이 안 되는 거라구요. 변치 않는 성격을 지닌 것이 보물의 내용이 되는 것입니다.

진주하게 되면, 진주는 화합의 색깔을 갖고 있다구요. 그 색깔이 역사성과 환경을 초월하기 때문에, 변하지 않기 때문에 귀한 거라구요. 그러면 인간에 있어서의 보물은 뭐냐? 인간에 있어서 보물은 뭐예요? 인간에게 변하지 않는 게 뭐예요? 있어요, 없어요? 돈도 변하고, 지식도 변합니다. 지식하게 되면 10년 전의 지식하고 10년 후의 지식은 천양지 차이라구요.

10년 전에 알던 세계 제일이라는 것이 지금에 와서는 고등학교 학생들 수준밖에 안 되는 거라구요. 변하는 것입니다. 권력도 그래요. 옛날에 무슨 민족주의자라는 사람들도…, 지금은 세계주의시대로 들어간다구요. 일개국시대가 지나가고 연합국시대로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구라파도 이 시(EC)로 통합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어 가는 거예요. 변하는 거예요, 변하는 것입니다.

결혼은 남자 여자가 완성하는 자리

그러면 인간에 있어서 보물적인 가치가 뭐예요? 뭐예요? 사랑이 변해요, 안 해요? 세상의 사랑은 똥개의 사랑, 프리 섹스하는 이것은 변해도 형편없는 똥개의 사랑이라구요. 그러나 인간에게 있어서 본질적으로 구조적인 모습을 두고 볼 때, 무엇 때문에 남자가 그렇게 생겼고, 여자가 그렇게 생겼느냐? 남녀 오목 볼록이 된 것은 하나되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되는 그 자리가 무슨 자리예요? 부부의 자리입니다. 부부가 사랑을 하기 위한…. 사랑으로 하나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 사랑이 인간의 본질 구성으로 볼 때, 영원히 불변한 모습을 가져야 되는데, 그 불변해야 할 모습들이 한 자리를 중심삼고 절대적 자리에 처하지 못 한다는 것입니다.

남자의 늘어진 그것을 들고 다니면서 바람을 피우고 말이에요. 한 자리에 서 있어요? 퉤! 똥개 같다는 거예요. 변하는 거라구요. 무상한 거예요. 그 삼각 지대를 함부로 벌리고 맞추게 되어 있지 않아요. 사랑은 절대적이기 때문에 하나밖에 없습니다. 최고의 절대적인 것, 하나님의 대상으로 지은 것이 인간이라구요.

결혼은 뭐냐 하면 남자 여자가 완성을 하는 자리입니다. 남자 여자가 완성하는데 누구를 점령하자는 것이냐?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점령해 가지고 두 세계의 주인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 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을 점령하겠다는 거예요. 이 놀라운 사실을 몰랐다는 것이지요.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내적인 아버지입니다. 창조주는 내적인, 보이지 않는 양심과 같은 아버지요, 아담 해와는 보이는 아버지, 횡적인 몸뚱이의 아버지입니다. 우리 인간이 보이는 몸뚱이와 마음이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과 인간 관계도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아담 해와, 보이지 않는 주체와 보이는 주체가 합해 가지고 양심과 몸의 형태로 이전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보이지 않는 나이기 때문에 종적인 하나님의 참사랑을 통해서 상속받은 나, 전통을 이어받은 종적인 나입니다.

그 종적인 기준 앞에 몸뚱이는 횡적인 나입니다. 이 종횡은 하나되어 가지고 90각도를 중심삼고 회전하게 되어 있다구요. 무엇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불변의 사랑을 중심삼고 돌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둘이 서로 작용하기 위해서는, 마이너스 작용하게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플러스 작용을 영속적으로 연결시켜 가지고 유지할 수 있는 그것이 무엇이냐? 사랑입니다. 사랑인데, 무슨 사랑이냐? 참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사랑에서 나서 사랑의 길을 따라 가지고 영원히 사랑하는 세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변하지 않는다

산중에서 떨어지는 물방울은 한 방울이지만 흘러흘러 가지고 조그만 개천을 거쳐 큰 강을 지나 대해의 물로 돌아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화합할 수 있는, 본질 요소가 연결될 수 있는 체제 형성이 타락한 세계에서는 불가능합니다. 가정과 종족·민족·국가·세계 체제의 형성이 불가능하게 되어 있다구요. 이러니까 가면 갈수록 한의 세계가 되는 거라구요. 넓어지면 넓어질수록 자기의 거처를 마음대로 할 수 없는 부자유한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인간에 있어서 변치 않는 보화와 같은 그 자리가 뭐냐 이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통곡하는 거예요. 대성통곡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신이 찾아와 가지고 내 몸과 마음에 뒤넘이쳐서 하나되어 버리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먹던 술이 똥 내가 나요. 전부 반발하는 거라구요. 사탄이 원수 중의 원수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전부 다 계집질하는 사나이가 똥구더기보다 더 싫다구요. 그런 것을 느껴 봤어요?

그런 참사랑은 변하지 않습니다. 변하지 않아요. 그 사랑을 중심삼고 개인을 대하더라도 전부 다 통하지 않는 것이 없어요. 그런 사랑을 가졌으면 모든 사탄세계의 타락한 사람도 와 달라붙으려고 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을 좋아해요?「예.」대가리 까겠다고, 도살장에서 소 대가리를 까는 것처럼 때려잡겠다고 하는데도 좋아요?「예.」괜히, 왠지 마음이 좋아요. 욕을 먹었어도 가슴에 맺히질 않아요. 발길로 차도 말이에요, 얼른 잊어버린다구요.

사랑하는 부모가 궁둥이를 시퍼렇게 때려도 하룻밤만 자면 자식이 잊어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그걸 마음속에 두었다가는 어려서부터 칼 가지고 어머니가 잘 때, 가슴을 찌른다 그거예요. 잊어버리는 거라구요. 사랑의 채찍은 고마운 것입니다. 도리어 씨가 된다는 거예요, 씨가. 겨울에 추운 것은 전부 다 연륜을 만들 수 있는 힘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강한 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열대 지방의 나무는 연륜이 없어요. 알겠어요?「예.」사람은 시련이 필요한 거라구요. 알 싸, 모를 싸?「알 싸!」

그래, 사람 앞에 변치 않고 다이아몬드와 같이 영속성을 지닌 것이 무엇이 되어야 되겠느냐? 돈도 불가능하고, 지식도 불가능하고, 권력도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것은 누구나 다 공인할 수 있는 사실이에요. 변하지 않는 무엇을 갖고, 남기고 싶으냐?

참부모 사상은 완성세계를 만들기 위한 사상

여자 남자가 같이 필요로 하고 남기고 싶은 것이 뭐예요? 여자 다르고 남자 다르면 갈라지는 겁니다. 그러면 세상이 생겨나지 않아요. 그러면 남자 여자가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변치 않는 것을 찾아오는 그것이 도대체 무엇이냐 할 때, 뭐예요, 그게? 사랑은 사랑인데, 지금 사랑은 똥개 사랑이에요, 똥개 사랑. 프리 섹스? 퉤!퉤!퉤! 구더기, 똥구더기보다 더 더러운 거라구요. 그게 아니라구요.

영원히, 여자의 일생이 십년 백년이라도 둘이 합해 가지고 서로 좋아해야 돼요. 플러스 될 수 있는 사랑이 필요한데, 그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그 사랑이 뭐냐? 하나님이 인간을 지을 때에, 인간과 하나님이 영원히 변하지 않고 좋아할 수 있는 본질적인 것입니다. 인간은 상대적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인간들이 그 본질적인 변치 않는 것을 찾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인격적인 신이기 때문에 본질적인 면에 있어서 변치 않는 그것을 찾는 것은 인간과 다를 바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 변치 않는 참사랑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주체인 하나님은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그게 사고라구요.

원인과 결과가 상치되는 논리라는 것이 생겨났다는 것을 보게 될 때, 이것만 보게 될 때는 하나님이 없다는 논리가 벌어집니다. 마르크스 같은 사람이 변증법 논리를 찾은 것은, 인간이 모든 우주의 근본이라는 것을 두고 볼 때, 반대에 있어서 마음이 싸우니까 정반합(正反合)의 논리도 생각할 수 있었다는 거지요.

본래는 정반합이 아니고 정분합(正分合)이라는 것입니다. 정(正)에서 반(反)의 의식구조, 반의 이런 논리가 생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공산당이 나 때문에 몰살돼 버린 거라구요. 레버런 문의 사상이 무서운 사상입니다. 그 레버런 문의 사상이 무슨 사상이에요? 하나님 사상이고 참부모의 사상이지요?

참부모 사상은 하나님같이, 참부모같이 완성 세계를 만들기 위한 사상입니다. 무엇이?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을 무엇이 만드는 거예요? 돈이 만드는 거예요? 힘이 만들어요? 사랑입니다. 그 사랑은 어떤 것이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랑의 대상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어요? 어때요?

누구나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란다

임자! 아, 너 말이야, 너. 어디서 왔어?「천안에서 왔습니다.」천안에서 뭘 하다가 왔어요?「교회장을 하고 있습니다.」무슨 교회장?「온양 교회장 하고 있습니다.」온양 교회?「예.」내가 처음 보는데?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얼마나 됐나?「4년 됐습니다.」축복받았나?「받았습니다. 3만가정입니다.」아직까지 아무 것도 모르는데? 선생님 말씀이 이해돼요?「이해됩니다.」임자하고 관계가 있어? 이해는 되는데, 관계가 있는가 물어 보잖아? 익지 않았지, 설었지? 익지 않고 설은 것을 알아야 돼. 그리고 겸손해야 됩니다. 시장에 익은 참외를 갖다 놓았는데 설은 참외가 자랑할 수 있어요? 똥통에 들어가지요.

자기 사랑의 대상자가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없지?「없습니다.」이것은 여러분이 이론적으로 사람을 설득할 때, 절대 필요한 내용들이에요.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나는 있다! 아무리 선생님이라도 사실 같으면 '있다' 할 때, 없다! 그래야 되는 거라구요. 많은 녀석들이 가만히 있어, 쌍것들! 그러니 믿을 수 없다구.

자기 아내가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내녀석은 손들어 봐. 손을 잘라 버리라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웃음) 없으니까, 이러고 때려죽여라 해도 섭섭하지 않아요. 없으니까 그렇다구요. 저주를 하더라도 원망 안 받는다는 거예요. 이럴 때, 이런 곳에서 때려죽인다는 소리를 하면 '아이구, 문총재가 공식석상에서 사람을 때려죽이려고 했다. 으이구, 나쁜 사람! 으이구 나쁜 사람' 하는, 잘못 알아듣고 그러는 녀석들은 전부 다 일본말로 하면, 빠가(ばが;바보)라구요. 빠가는 죽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 케이스에 들어갈 수 없으니 있으나 없으나 한 거라구요.

자기 얼굴은 다 제멋대로 생겼지만 자기 사랑하는 상대는 자기보다 훌륭하기를 바라지요? 틀림 있어요, 없어요? 몇 배를 바라요? 100퍼센트 훌륭하기를 바라요, 천 퍼센트 훌륭하기를 바라요? 만 퍼센트, 천 퍼센트?「만 퍼센트 훌륭하기를 바랍니다.」아, 이렇게 못생긴 남자도? (웃음) 그래, 만 퍼센트, 억만 퍼센트, 무한 억만 퍼센트?「무한 억만 퍼센트 바랍니다.」끝이 없어요. 그럴 수 있는 상대가 생겨나려면 말이에요. 하나님이 백 퍼센트 만큼 갖고 있는 그러한 힘을 가지셔서 투입하게 되면 백 퍼센트 상대 가치밖에 생겨나지 않습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하나님

그러면 인간들도 자기 상대가 백 퍼센트 이상 되기를 바란다면, 절대적인 하나님은 자기 대상자가 몇 퍼센트 잘나기를 바라겠어요? 하나님도 자기 사랑의 상대가 잘나기를 바라겠어요, 안 바라겠어요?「바랍니다.」바라게 되어 있어요. 그거 왜 그러느냐 그거예요. 인간이 하나님의 아들딸인데, 하나님의 아들딸이 그러니까 하나님도 그렇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이론적 결론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사랑하는 상대는 자기보다도 억만 배 억천만 배 잘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자기 사랑하는 아들딸은…. 여러분, 사랑하는 아들딸이 잘나기를 바라요, 못나기를 바라요?「잘나기를 바랍니다.」자기보다 천 배 만 배 무한히 잘나더라도 기뻐하게 되어 있지, 우는 녀석이 없는 거라구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어디서부터 왔느냐 하면 하나님으로부터 온 거라구요. 그렇다면 하나님한테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있다면 하나님보다 못나기를 바라오, 잘나기를 바라오?' 물어 보면 '물어볼 게 뭐 있어? 너희들과 같지. 잘나고 잘나기를 바라지.' 그러신다는 거예요.

그것이 사실이라면 하나님 앞에 가서는 '나 잘난 아들 왔습니다.' 할 때, 하나님이 기분 나쁘겠어요, 좋겠어요? '하나님의 만 대, 억만 대 훌륭한 사랑의 대상자입니다.' 할 때, 기분이 나쁘겠어요, 좋겠어요?「좋습니다.」그래, 그런 거라구요. 하나님을 마음대로 끌고 다닐 수 있고 말이에요, 손가락질을 해도 따라오는 것입니다.

아무리 덩치가 크더라도 사랑하는 여편네가 작더라도 말이에요, 여편네가 이러면 따라가요, 안 따라가요? 사랑이면 그게 가능한 거예요. 이걸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의 상대를 창조하게 될 때, 그 사랑을 하는 데는 자기의 모든 생명을 투입하고도 또 투입하는 것입니다. 한 번만 생명을 투입했다면, 한 번 상대의 가치 만큼밖에 안 되는 거예요.

열 번 투입하고도 잊어버리고, 백번 천번 만번 억만번 투입하시고도 잊어버리고 싶은 마음의 세계에 있어서만이, 그러한 존재만이 억만 배의 더 좋을 수 있는 대상을 맞이할 수 있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이다 이거예요. 열 번 투입하고 됐다 할 때는 열 배 이상의 상대는 못 갖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한히 투입하고 무한히 잊어버리는 그러한 희생적 사랑의 주체되시는 분이 이 우주의 근본 되시는, 인류의 조상되는 참하나님이요, 참창조주였느니라!「아멘!」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서만 참사랑은 시작된다

그러한 본질로부터 시작한 모든 존재는 위하지 않고는 존재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보다 위하는 자리에서만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그런 것입니다. 자기 생명을 넘고, 또 다시 투입하고, 또 다시 투입할 수 있는 이것이 돌고 돌고 돌면서, 무한히 돌면서 잊어버리고 또, 시작하고 계속할 수 있어야 영원한 이상적 대상을 찾기에 당당한 주체가 될 수 있는 것이지, 한계적 결정을 딱, 해 가지고 스톱하게 되면 그 이상의 사랑의 대상을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애국자라는 것은 한 사람만 애국자가 되라는 법이 없어요. 7천만 한국 백성이 애국자 중의 애국자가 전부 다 되더라도 그 나라는 좋아하는 거예요. 왜? 자기가 찾고 있는 대상은 몇 천만 배 애국인들이 되기를 바라기 때문에 다 좋아하는 거예요. 성인도 마찬가지고, 성자도 마찬가지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길은 자기 생명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기를 자그만치 세 번은 그렇게 부활하더라도 투입하고 또, 투입하겠다고 하는 데서만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생명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서만이 참사랑은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성경은 참사랑의 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참사랑의 길을 찾는 것을 소개해 주려니 '죽고자 하는 자는 죽고, 살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그랬어요?「아닙니다.」역설적인 논리를 가르쳐 주었다구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습니다.

사탄세계의 사랑을 넘어서 가지고 생명을 투입하면 거기서부터 참생명을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이외에는 억천만세에도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 만사를 완전히 부정해 가지고 자기가 보다 넘어선 주체적인 내용을 갖지 않고는 하나님적 무한히 투입하는 주체자로 계시는 그 영역에서 상대권으로 설 자리가 없는 것을 알지어다! 그거 알겠어요?

타락은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것

이게 귀중한 것입니다. 인류의 모든, 우주의 근본이 여기에 다 들어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전부가 상대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을 안 가진 것이 없습니다. 광물세계도 그렇잖아요? 분자면 분자에 있어서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고, 동물 식물의 세계는 전부 다 수술 암술로부터 동물 세계는 암놈 수놈, 인간세계는 여자 남자로 되어 있다구요. 전부 다 상대적입니다.

상대적인 그것들이, 동물세계만 하더라도 에미 애비가 아들딸을 위해서 생명을 바치는 것을 스톱하지 않아요. 생각하지 않아요. 암놈 수놈이 쌍을 이루어 새끼를 치게 된다면 서로 보호하는 데서는 수놈이 앞서서 암놈이 싸울 자리를 대신해서 죽어 가면서 싸워 주는 거예요. 동물세계도, 본질적인 본능세계에 있어서도 참사랑의 내용을 다 지니고 있는 거라구요.

상대적으로 되어 있어요. 아시겠어요? 여러분, 백만 분의 일, 삼백만 분의 일 되는 균의 세계에서도 수놈 암놈이 있다는 것을 발표하고 있어요. 거기에 모든 기관이 다 들어가 있더라구요. 그 눈이 있겠나, 없겠나? 오관 작용을 다 하고 생명 작용을 해 가지고 수놈 암놈이 붙어 가지고 쌍을 이루었을 때, 울면서 그걸 하겠어요, 좋아서 하겠어요? 생명을 걸고 하겠어요, 노라리 가라리로 하겠어요? 생명을 걸고 하는 거라구요.

그래, 동물도 균이나마 그 미물의 균도 그런데, 인간이 자기 사랑을 생명을 걸고 사랑해 봤어요? 그 곤충, 균만큼도 못한 인간들의 사랑이 됐다는 거예요. 왜?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본질적인 이것을 수리하려니까…. 여러분 몸 마음이 싸워요. 싸우고 있는 거라구요. 이것이 타락의 산물입니다. 몸 마음이 싸우기 때문에 에덴 동산의 아담 해와가 싸웠어요. 그렇지요? 그 아담 해와에게 하나님이 나타나 가지고 '아담아! 어디 있니?' 할 때 '예, 여기 있습니다.' 무화과나무 밑에 엎드려서 그러고 있었다 이거예요. '왜 그러니?' 할 때, '당신이 지은 해와가 나를 이렇게 만들어 줬습니다.'라고 했다구요. 위했어요, 차 버렸어요? 자기를 위주로 했다는 것입니다.

해와는 말이에요, '뭐 이놈의 아담, 자식 저거 뭐야? 자기가 주관권을 잃어버리고 책임 못 해 가지고 나를 이렇게 만들었는데, 나는 잘못이 없습니다.' 또 이런다구요. '네 놈이 나쁘지, 내가 나쁘냐?' 그런 거예요. 싸우는 겁니다. 그 부모 앞에 가인 아벨은 말이에요, 부모 앞에 싸워요. '에미 애비가 타락 안 했으면 나는 하늘나라의 왕자의 직계 전통을 받을 수 있는 제1손이 될 것인데, 사탄세계의 악마의 제1손이 됐소. 이놈의 에미 애비.' 그래, 동생을 때려죽였어요. 때려죽였다구요.

왜 때려죽였느냐? 동생의 제물은 받고 자기 제물을 안 받는다고 그런 거예요. 동생의 제물을 받는다고 때려죽일 게 뭐 있어요? 동생한테 가 붙어 가지고 '야, 내 제물도 받게 해다오.' 했으면 재까닥 받아주는 거라구요. 복귀가 거기서 벌어지는 거예요. 자기를 위할 수 있는 출발을 보지 못했기 때문에 복귀가 벌어지지 않아요.

위하라고 하는 것이 타락입니다. 왜 그러느냐? 그거 왜 복귀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위해서 난 거라구요. 하나님은 위해서 존재하는 분이에요. 우주의 근본이 위해서 존재하는 데 있는 것입니다. 플러스는 마이너스를…. 플러스라는 것이 생겨날 때는 마이너스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생겨난 거라구요.

위하는 존재는 우주가 보호해

여러분, 남자에게 자지가 달려 있는 것이 전부 다…. 남자의 자지가 먼저 생겨났어요, 여자라는 것이 있어 가지고 자지가 생겨났어요? 물어 보잖아? 왜 웃어요? 내 말이 틀렸어요?「여자가 먼저 생겼습니다.」여자라는 것을 생각해 가지고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자지가 생겨난 것은 여자 때문에 생겨났다는 논리를 부정 못 해요.

오른쪽이 있다는 것은 왼쪽이 있다는 것을 선유조건으로 하는 말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 위라는 말은 아래를 선유조건으로 먼저 인정하고, 그것을 위해서 하는 말입니다. 앞이라는 것은 뒤를 먼저 인정해 놓고 위해서 하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남자가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말을 부정할 길이 있어요? 어디 똑똑한 사람, 한 번 부정해 봐요. 내가 질문할게요.

위해서 생겨난 거예요, 위해서.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덩치가 크다고 으스대고 '나를 위해서 살라!' 주먹을 가지고 통할 것 같아요? 자식은 부모를 위하고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계시는 겁니다. 이런 세상이 돼요.

위해서 존재하는 것, 간단한 내용, 이것만 하게 된다면 천지의 모든 전부가 시정되어 가지고 천하에 평화의 기지가 생겨나는 걸 알아야 돼요. 열 사람의 친구가 있는데 매일같이 나타나 가지고 '이 자식아, 나를 위해.' 이래 놓으면 친구가 떨어지겠어요, 더 달라붙겠어요?

열 사람의 친구를 위하면 위할수록 친구가 떨어지나요, 달라붙나요?「달라붙습니다.」달라붙게 되어 있어요. 우주는 그렇게 생겨난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주의 대원칙 기원과 화합할 수 있으면 영존(永存)할 수 있는 것이요, 그렇지 않는 것은 영멸(永滅)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영존하니까 그 대상, 위할 수 있는 대상은 영존하는 것입니다. 그건 이론적으로 영생 논리는 자동적인 결론이에요. 깨끗해요?

철학이고 무슨 종교고 다 필요 없어요. 이것으로 만사가 다 오케이에요. 나, 똑똑한 문총재라는 사람은 그런 걸 알았기 때문에 세계의 문제의 인물이 됐지만 지내고 보니 다 내 꽁무니에 학자고 무슨 대통령이고 줄줄이 달라붙어서 따라다니게 됐다구요. 그거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나쁜 거지? 「좋은 겁니다.」 아, 교만한 패들이 전부 다 꽁무니를 따라다니는데, 좋을 게 뭐예요?

왜 나를 따라다녀요? 세상에 자기들을 위해도 자기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역대의 선생들보다 더 위하는 걸 알았거든요. 그 깊이가 한량이 없고 넓기를 측량할 수 없으니까, 자연히 자기는 작으니까 안 따라갈 수 없는 겁니다. 그것이 없으면 세상이 깜깜해지는 거라구요. 내가 없으면 말이에요. 희망이 없기 때문에 그저 지금도 '와라!' 하고 전보만 하게 되면 잘난 녀석도 다 달려오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안 달려 와도. 이 못난 녀석들, 이 똥구더기같이 못난 녀석들은 나를 싫다고 하지만 말이에요. 잘났다는 왕자, 대통령, 노벨 수상자들은 전부 다 나를 좋아하더라구요.

그거라도 임자는 질 거야, 이길 거야?「이기겠습니다.」어떻게 이길 거야? 무엇 가지고 이길 거예요? '나는 한국 사람이니 말하는 데 있어서는 나한테 못 이긴다, 그것 가지고 이기겠다.' 그런 생각이라도 하라구요. 알겠어요?

위해서 존재하는 사람, 위해서 사는 사람은 천운이 보호합니다. 존재하는 것은 서로 주체 대상을 위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주체 대상을 위하는 존재는 이 우주가 보호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잖아요. 병이 나서 의사한테 '왜 병이 나면 아픕니까?' 하고 물어 보면 '병이 났으니까 아프지.' 한다구요. 그런 대답이 어디 있어요? 병이 나면 아프기는 왜 아파요? 눈이 아프면, 여기가 아프면 말이에요,. 눈만 아픈 것이 아니라 전신이 아파요. 여기만 아파야 할 텐테 왜 전신이 아파요? 전신으로 몰아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눈만 몰아대는 게 아니라구요.

그래, 이 모든 인체라는 것은 균형, 밸런스(balance;균형)가 돼 있습니다. 밸런스가 돼 있다구요. 밸런스가 돼 있기 때문에 이것이 전부 다 균형을 취해 가지고 어디 돌더라도 상충을 느끼지 않고 치우침을 느끼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어디 병이 났다 할 때는 주고받을 수 있는 상대 기준이 없어졌다 이거예요. 찌그러지는 것입니다. 찌그러지면, 이 천운은 모든 상대 이상권을 갖춘 것을 보호하게 되어 있는데 보호하던 모든 힘이 밀어대는 거예요. 제3의, 천운이 밀어대기 때문에 그 힘에 의해서 아픈 거라구요. 여기만 아프지 않아요.

요런 가시가 박힐 때 여기만 아파요? 왜 전체가 아프냐 이거예요, 여기만 아파야지. 천운이 불합격자는 용허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양심적인 사람은 편안한 거예요. 상충을 느끼지 않아요. 몸과 마음이 화합되어 가지고 교류하는 데는 천운이 보호하기 때문에, 낮이나 밤이나 그것을 깨치고 나를 파괴시킬 수 없는 완전 보호권 내에 있기 때문에 안전한 거예요. 잠도 잘 오고 소화도 잘 되고 모든 것이 만사형통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아시겠어요?

천지의 근원 원리 원칙에 맞지 않으면 슬픈 것이다

여편네는 남편네가 죽으면 야단이 벌어져요. 사랑하는 남편네가 없으면 왜? 그 가정의 부부가 하나되어 있을 때는 천운이 보호했었는데 이 한 쪽이 기울어졌기 때문이에요 상대의 이상을 갖춘 것을 전부 보호하는 것이 천운인데 그게 안 됐으니 몰아 대는 것입니다. 빨리 보충하라는 거지요. 병나게 되면 약을 먹든가 말이에요. 아들딸이 몰라서 그렇지 죽은 게 아니예요. 영계에 가 있는 거라구요.

영적인 세계에서 더 큰 전달을 할 수 있는 것을 몰라서 그렇지 그렇게 비통한 사실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없으면 왜 슬픈 것이냐? 천지의 근원 원리원칙에 화합될 수 있는 규격에 맞지 않았기 때문에, 균형이 안 돼 있기 때문에 몰아 내기 때문에, 몰아 내는 힘이 슬픔으로, 가슴이 터지게끔 아픔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가슴이 무엇에 때문에 터지느냐, 천운이 몰아 대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홀아비 되게 된다면 사회에서 곁으로 서는 거예요. 과부도 곁으로 서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상적 대상권을 갖춘 곳은 천운이 보호한다구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문제가 생기면 대번에 하나님 앞에, 주체 앞에 딱 대상으로 서는 거예요. 그리고는 '쳐라! 이 자식들아!' 하는 것입니다. 치는 녀석이 왱가당 댕가당 깨져 나가요. 나라든 세계든 선생님을 친 녀석은 다 망했어요. 이걸 못 치는 거라구요. 천운, 우주의 균형을 취하는 보호의 능력을 누가 간섭 못 합니다. 이것이 문총재의 생활철학이에요. 우주의 모든 천운을 주름잡고 생활하는 거라구요. 망할 것 같은데 안 망해요. 재미있고 흥미있어요. 또, 신기해요.

그 조화의 모든 가는 방향들이 나에게 전부 사방으로 직결돼 있어요. 화합, 화동해라 이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변치 않는, 영원한 천운이 보호하는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들은 보호하게 돼 있어요? '인심은 조석변이요, 산색은 고금동이라.' 사람의 마음은 전부 조석으로 변합니다. 변하지요? 또, 싸우지요? 그러니 산색한테 부끄럽다 이거예요. 산색은 보호를 받고 있는 거예요. 인심은 저쪽편에서 고통의 길, 고해의 길을 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태어나기를 위해서 태어난 것을 부정할 수 없는 자신을 전부 다 깨달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 신세진 우리들

뭘 하러 왔어, 이 자식아? 왜 웃노? 내가 손이 아픈데 왜 웃어요? 어디 갔어? 죽었어? 그 녀석 두둑하게 생겼구나. 많이 먹다 보니, 먹은 게 식중독이 생겨서 자는구나. 머리를 때린 것도 위해서 때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의 가책을 안 받아요. 내가 가책을 안 받으니 그 가슴에 멍울이 안 져요. 참 이상하지요. 상대가 없기 때문에 맺히질 않는다구요. 내 이익을 위하게 되면 반드시 맺히는데 말이에요. 왜 혼자 웃노? 암소를 따라 온 숫소가 잊어버리고 하늘보고 히히 웃듯이….

자, 이 만큼 왔으니 설교는 그만 됐구만. 그래, 통일교회를 위해서 살래요, 통일교회를 위해서 살라고 할래요? 답변해 봐요. 지금까지 위해 살았어요? 선생님의 도움을 받기를 바랐어요, 선생님에게 도움을 주기를 바랐어요? 이거 오늘 시정하자구요. 이걸 가려 나가야 돼요. 어떠해야 되겠어요? 과거와 현재가 이것이 어떻게 달라지느냐? 근본 내용을 깨끗이 정리해 가지고 이것이 그르고 저것이 옳다 하는 걸 확실히 알아야 왼쪽이 걸렸으면 왼쪽을 떠나서 바른쪽으로 갈 수 있는 것 아니예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신세를 졌어요, 신세를 끼쳤어요? 임자들 밥 벌어먹기가 쉬운 줄 알아요? 새벽 4시에 나가 보라구요. 오토바이를 타고 자동차를 달려도 밥 벌어먹고 살기가 힘들어요. 그동안 그래도 통일교회 이 패들은 거지 도적질은 했어도 문선생이 번 돈을 가지고 전부 밥 먹고 살았다구요. 여기에 그것도 만족 못 해 가지고 도적질을 해? 그놈의 자식들! 거꾸로 껍데기를 벗길 날이 온다구. 나 그런 사람이에요. 나를 믿지 말라구요. 무자비한 사람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눈앞에 놓고 저주를 한 사나이입니다. '당신이 아들을 위하고 사랑했다면 하나님이 바라는, 인간세계 이상의 것을 넘어 서서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먼저 가야 있느냐? 내가 부모를 모신다면 그러한 부모를 모시려고 한다. 그 이상의 사랑을 하고 나서 나한테 충고하시오.' 하고 정면에서 어머니 이름을 부르면서 '그러한 아무개라면 내 에미가 될 수 없다'고 침을 뱉고 이 길을 떠난 사람이라구요.

모든 정성을 다한 성진이 어머니

성진이 어머니를 대해서도 그래요. 그 양반은 나를 누구보다 사랑한다구요. 지금도 아마 그럴 거예요. 일편단심이에요. 인간 세상에 남자는 나밖에 없다고 지금도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런데 왜? 왜 저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자기만 생각하래요. 이건 구원섭리고 복귀섭리고, 여자 따라오는 걸 왜 대하느냐 그거예요. 아, 여자 해방의 왕자로서 왔는데 말이에요, 이걸 교육시켜 가지고 해방권을 만들려고 하는데 보기만 하면 눈이 뒤집어지누만. 저 소크라테스의 아내가 악처라고 말하는데 이것은 그 이상이라구요. 여자가 남편을 의심하는 것을 무슨 증이라고 그러나?「의부증이라고 합니다.」의부증! 의부증의 세계 챔피언 자리에 섰을 거라. 그저 눈이 번개불같이 되어 가지고, 우우― '야, 세상에 저렇게 지독한 여자를 처음 봤다' 생각할 만큼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여자를 대해서 내가 한번 손을 안 대 봤어요. 나는 신짝으로도 맞고 뺨을 많이 얻어맞았어요. 여러분은 자기 여편네한테 뺨 얻어맞고 가만있었어요? 발길로 밟고 별의별 짓 다하잖아요. 그래도 선생님이 아무 기세도 안 내니까 성진이 어머니는 그것이 더 못살고 죽겠더라 이거예요. 남자라면 아파하고 이래야 할 텐데 말이에요.

또, 그 다음에는 성진이 낳아 가지고 아들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말이에요, 전부 다 동네 아들은 옆으로 봐도 싫어하는 거예요. 성진이를 그 어머니가 얼마나…, 세상 왕자도 그렇게 안 길렀어요. 일곱 살까지 업고 다니면서 길렀으니까. 그리고 성진 어머니가 한 말 중에 훌륭한 교시의 말씀이 있더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을 대해서 '문선생님이 사실 그와 같은 장본인이라면 다리를 땅에 닫게 하는 그런 악당들이 어디 있느냐?'고 한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친 내용의 그런 본인이라면 그 분을 어떻게 땅에 발이 닿게 하고 살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분이 걱정하게끔 왜 만드느냐 이거예요.

윤박사 어때요? 그것 맞는 말이라구요. 존경스러운 거라구요. 내가 그 한마디를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 있는 정성을 다 한 거예요. 통일교회가 없었으면 일개 남편으로서 그 이상 행복할 수 없었을 거라구요.

가정적인 모든 사정을 넘어가야

성진이 아버지가 하겠다면 저 비단 바지저고리를 매일같이 갈아 입히더라도 천년 사연의 한을 남기지 않게끔 내가 행복하고 행복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했다구요. 그런 능력이 있다구요. 돈이 필요하면 돈 벌어줄 것이고. 무엇이 필요하면 전부 다 해 줄 텐데 왜 그렇게 똥구덩이 같은 할미 떼거리를 뭐가 생긴다고 데리고 다니느냐 이거예요. 성진이 어머니가 잘생겼어요. 내가 못생기지 않았기 때문에 고른 것도 못생긴 여자가 아니라구요.

약혼 상대자로서 24번째로 만난 사람이 나였다구요. 한다 하는 유명한 집안의 딸이기 때문에. 나를 만나기 전에 영계를 다 통했더라구요. 고등학교 시대에 신앙 때문에 감옥살이도 하고 말이에요. 그래, 전부 다 여러분보다 훌륭해요.

그래 가지고 약혼 때에 별의별 약속을 다 한 것입니다. 7년 동안을 독신생활 할 각오해야 된다고 했더니 '아, 문제없습니다. 하늘의 뜻을 위해서는,' 이러고 나온 거라구요. 그것이 그저 말뿐인 줄 알았는데, 진짜 7년 동안 나누어진 거예요. 나누어진 그날도 편지 한 장 안 했어요. 암만 전화가 오더라도. 편지를 해도 받고는 답변도 안 했어요. 그래서 가야 할 준비를 해야 되는 거예요.

부인으로서는 그 이상 훌륭한 부인이 없다구요. 그런데 왜? 뜻을 몰랐어요. 신앙하게 되면, 신구약성서는 환해요. 하루에 매일 다섯 장에서부터 열 장까지, 다섯 장 이상 성경을 안 보고는 잠을 자지 않고 먹지를 않아요. 성경이 훤하지요. 내가 한 마디 하면 벌써 술술술 다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이라는 분이 무슨 뭐 재림주라는 생각도 안 하지요. 성경을 중심삼고 전부 모르는 것이 없어요. 그러나 재림주라는 건 사람으로 오는 것이 절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딱 고질 된 신앙을 중심삼고 아무리 이치에 맞는 말을 하더라도 그런 말은 누구나 다 할 수 있다고 한 거라구요. 또, 사실이 그렇지요.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누가 아느냐 그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하나님 앞에 예수님을 만나 끌고 들어가 가지고 안 믿게 되면 몽둥이 찜질을 해서라도 믿게끔 만들어 가지고 할 수 없어 믿더라도, 말만 듣고는 못 믿겠다 그거예요. 그러니 말도 안 했지요.

이러다보니 전부 다 따르는 식구들은 영계를 통해 가지고 찾아오는 식구예요. 옥세현 할머니, 지승도 할머니도 전부 다 영계에서 명령받아서 온 거라구요. 내가 전도 안 했다구요. 여기 와 가지고는 전부 가르쳐 줘요. 전도는 영계에서 한 거라구요. 통일교회가 그런 것입니다.

이래 가져 가지고 사람들이 몰려드니까, 집에 오게 된다면 말이에요. 부인이고 무엇이고 생각하나요? 자기들이 좋으니까 아침에 와 가지고 점심 때까지도 늘어져 앉았다구요. 그러니 먹을 때는 혼자 먹을 수 없으니까 맨 처음에는 같이 나눠 먹고 다 그랬다구요. 그것이 점점 더 많아지니 이건 뭐 시중밖에 남지 않는 거예요. 그러면 불평하게 돼 있어요. 이래 가지고 '장래에 가정이 어떻게 되느냐? 희망이 없지 않느냐?' 한 것입니다. 내가 무슨 얘기를 하고 있나? 이런 얘기해서 잇속이 하나도 없는데…. 왜 그러느냐? 여러분들도 그런 가정의 모든 사정이 있지만 그런 사정들을 다 넘어가야 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필요하기 때문에 사는 삶

그런 알뜰한 부인을 데리고 살면 얼마나 편하겠어요? 안 그래요? 여기 통일교회 여자들 가운데서 성진이 어머니 만한 여자가 없어요. 참 알뜰하지. 동네방네 신세 하나 졌으면 절대 신세를 갚지 않고는 못 살아요. 그렇기 때문에 철저하지요. 내가 그 사람과 살았으면 말이에요, 얼마나 편했겠나? 이런 고생을 하겠어요? 일본 여자들을 5만 명을 데려다가 밤낮 없이 이렇게 교육하는 놀음을 하겠어요? 그게 보통 지성이 아니예요. 세상에 이건 못 할 놀음을 하고 있는데 이런 생활을 일생 동안 계속하는데 빨리 죽을 줄 알았는데 죽지도 않아요. 누가 필요해서? 하나님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요것도 사고지요. 어차피 한 번 죽는데, 한 30대에 고생 조금 하다가 그냥 죽었으면 좋겠는데 말이에요. 80이 되도록 전부 다 죽을 생각도 안 하고, 영계에 데려갈 생각도 안 하고 있는 거라구요. 아주 뭐 고생을 진탕시키고 있으면서도 동정 안 하는 하나님 같다구요.

그것이 왜 그런지 알아요? 세상에 따라올 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다 떨어져요. 그렇잖아요? 전부 다 귀한 복을 갖고 있는 줄 아는데, 서로가 눈이 불거져 가지고 갖고 싶은데 여기서 속닥속닥해 가지고 편 되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별의별 짓을 다하는 거지요. 산꼭대기에 가고, 별의별 죽을 사지에 끌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맨 처음에는 수십 만 수백 만이었던 것이 작아져 가지고 수백 사람되고 수십 사람이 되는 거예요. 재림주 해먹겠다는 사람이 많거든요. 나는 재림주 해 먹겠다고 생각도 안 한 사람입니다. 이렇게 어려운 길을 걸어갈 수 있을 줄은 꿈에도 생각 못 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재림주 해먹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오늘날 통일교회 재림주 해 먹겠다는 사람이 많지요?

2차대전 이후의 통일세계,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이루어 놓은 터전은 선생님을 위해서 준비한 것입니다. 그것이 믿어져요?「예.」그게 미친 자식이라구요. 영·미·불의 수천 만 사람이 희생되어 가지고 이긴 것이 따라지 중의 따라지 문총재를 위해서 준비했다고 믿어져요? 영·미·불이 선생님 앞에 와 가지고 알아 모신다고 그럴 수 있는 게 가당한 얘기예요? 선생님은 피난민이에요. 빵도 없어서 못 먹고 살고 금식하고 지내고 있는 판이라구요. 그런 사람을 누가 왕궁으로 데리고 가서 모실 수 있는 사람이 있을 것 같아요? 하나님이 계시해 가지고 그러라고 해도 하루 이틀은 지낼 수 있을지 모르지만 10년, 일생의 긴 생애를 모시고 봉사하고 살기에는 너무나 비참하다 이거예요.

기독교인들이 구름타고 온다고 얼렁뚱땅 해 가져 가지고 나발 불고 신선이 되어 하늘로 올라갈 줄 알았는데, 따라지 중에 외따라지인 문선생을 바라보고 재림주라고 믿겠어요? 그래 가지고 국물이 생길 게 뭐 있어요? 윤박사만 해도 말이에요, 국물이 있으니 붙어 있지 벌써 도망갔을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예요, 안 그렇습니다예요? 맨 처음에 나를 만났을 때는 거만하드만. (웃음) 아이고, 내가 돈도 다 내는 주인인데 말이에요. 같이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인사도 안 하더라구요. 야! 나 또 그런 것 하나 배웠다구요. 그렇게 천대받으면서 이렇게 끌고 나온 거라구요. 여러분도 나를 얼마나 무시했어요? 그래, 우리 성진이 어머니가 무시한 건 아무 것도 아닙니다.

원리를 알고 역사를 알고 나온 길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나라 때문에, 세상 때문에 얼마나 무시당했어요? 감옥살이를 하고 얼마나 천대받았느냐구요. 그러던 성진이 어머니가 저런 사람을 대해 가지고는…. 그 할머니가 나빠요. 철두철미한 재건교회 신자예요. 신사참배를 반대했다구요. 우리 성진이 어머니도 감옥살이를 했고 그 할머니도 감옥살이를 했으니 철저한 신앙 가정이지요. 선생님을 만날 때에도 전부 다 영계에서 가르쳐 줬어요. 동쪽 서쪽에서 큰 안경이 붙어 가지고 천하가 전부 다 큰 안경에 안 보이는 것 없이 다 보이더라는 거예요. 전부 가르쳐 줬다구요.

반대하는 데도 하늘이 가르쳐 준 것보다 더 세밀히 가르쳐 줘요. 요만한 것도 속일 수 없더라구요. 와! 여러분은 그런 세계를 모르지요. 그런 환경에서 결국은 서대문 형무소에 들어갈 때 그런 남편을 얻어 가지고 국물도 없겠으니, 일가 문중, 집안 문중이 망신되겠으니 일개 떼거리가 와 가지고 협박 공갈을 한 것입니다. 이혼장에 도장을 찍으라고 한 거라구요. 제발 3년 동안 기다려 달라고 했더니 3년이 뭐냐 이거예요. 그래, 몇 주일만 기다리라는데 와 가지고 당장에 찍으라고 한 것입니다.

그것도 또 며칠만 기다리고 해서 3번까지 연장했지만 와서 협박하더라구요. 아, 그러느냐구. 하늘이 '집어 내깔아라. 이 썅거야!' 그래서 도장 찍어 준 거예요. 갈라져 가지고 잘될 줄 알았더니, 나는 망해 없어질 줄 알았는데 나는 이렇게 되고, 자기는 따라지 한 방의 초췌한 외로운 고독 단신이 돼 가지고 이제 죽을 날을 기다리는 운명이 된 겁니다.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한번 우리 통일교회에 모셔다가 잔치 해 드리고 싶어요, 안 드리고 싶어요? 해 드리고 싶어요?「예.」그 사람이 반대함으로써 선생님의 일생이 똥구더기가 됐어요. 경찰서, 그때는 치안국이지요. 치안국에 가 가지고는 우리 남편이 이렇게 이렇게 악한 사람이고 이렇게 모든 여자들을 유린하고 용서할 수 없는, 총살감 중에도 백주에 서울 장안의 사람을 모아 놓고 총살을 시켜야 할 악당입니다, 이 단체를 없애야 됩니다 그랬다구요.

야! 멋진 고발 내용이에요. 기가 찬 거라구요. 자기 여편네가 그러는데 누가 안 믿어요? 찢고 자르고 지지고 볶고 다 해 봐야 그런 사실이없는 걸 어떻게 해요? 그래서 1955년에 이화대학 사건이 날 때 내가 감옥에 들어갔다가 조사해서 무죄로 석방됐다구요. 무죄 석방했다고 그때 통일교회 패들이 말이에요. 전부 다 기성교회를 대해서 싸우자고 한 거라구요. 싸워 가지고 끝나지 않아요. 싸우면 피 흘리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싸우게 되어 피를 저쪽에서 흘리면 통일교회에 아무 것도 아닌 떼거리가 와 가지고 피 흘리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죽 보니까 그럴 수 있겠더라구요. 그래, 참아라 한 거예요.

자기 기반이 없으면 그렇게 서러움 당하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기반이 없어서 죽었습니다. 내가 뜻을 아는 사람이 밤이야 가지 마라, 해야 더디게 가라 하면서 고개를 넘을 수 있는, 천년 사연의 한을 넘기 위해서 40년을 중심삼고 4천년 역사를 탕감하는 노정을 재차 되풀이 해 가지고 이 고개를 넘어서는 놀음을 해 온 것입니다. 원리를 알고 역사를 알기 때문에 그렇게 해 나왔지 아니면 어림도 없는 것입니다.

부모와 처자를 생각지 않고 나온 선생님의 기막힌 전통

여러분들이 고달프고 애달픈 사정을 품고 배밀이 해 나가는 선생님의 발걸음을 전부 다 쉽게 해서 발바닥이라도 밀어준 적이 있어요? 꿈에나 생각을 했어요? 죽어서 지옥에 쳐 박힐 수 있는 아들딸, 천년 만년 역사의 한을 품고 국가적 대표 앞에 심판을 받아서 이슬같이 사라질 수 있는 행동을 하면서 나왔다는 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런 것을 알면서도 눈 감고 지금까지 나온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이것을 정리할 때가 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 눈앞에서 그런 꼴은 보기 싫은 거예요. 대번에 알아요. 때가 달라지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선생님의 갈 길을 가야 되고 여러분은 여러분의 갈 길을 가야 됩니다. 지금까지 한 길이 아니었어요. 한 길이었어요, 두 길이었어요? 선생님이 가는 길, 한 길을 따라왔어요, 두 길을 따라왔어요? 여러분 중심삼은 길이 또 있지 않았어요? 어떤 것이 중했어요?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자기 일신을 생각하면서 갔어요, 뜻을 위해서 생각하고 생애를 수십 평생 일생을 전부 청소년 숫처녀로 생각하며 가는 것이 더 주(主)였어요? 뜻을 위하는 생각이 주였다면 오늘날 한국의 통일교회가 요 모양 요 꼴이 안 되었다구요. 기독교가 죽어라, 망해라 하고 두드려 패는 그 환경에 있어서 전부 다 도망다녔지요. 그것을 제쳐 가지고 정리하겠다고 선발대로 나서 싸운 사람이 누구예요?

선생님은 세계적 원수들 앞에 선발대로 정면 도전하고 나선 사람이에요. 여러분은 후전에 있어서 별의별 도적질을 하고 별의별 짓을 다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통일산업을 저렇게 만들고 일화를 저렇게 만든 이놈의 악적들을 어디 가든지 찾아 가지고 대패질을 해 버리려고 생각하는 겁니다.

용서가 없어요. 나 그런 사람이에요. 내 어머니 아버지를 목전에서 쫓아낸 거라구요. 내 누이동생, 누나가 붙들고 통곡하면서 '오빠, 제발 그 길로 가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어머니가 원하고 형제, 가족이 원하고 일족이 원하는데, 동네를 보나 누구를 보더라도 원치 않고 스승도 다 문 아무개가 왕 되지 않으면 역적 된다고 했는데 왕 될 수 있는 길은 그 길이 아니고 역적 될 수 있는 길이 지금 가겠다는 길이고, 망할 길이라는 거예요 감옥을 찾아가는 것밖에 없거든요. 감옥을 찾아가서라도 가야 할 길을 찾아가야 할 길을 나선 것이 선생님의 생애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 감옥 들어갈 때 당연지사로 생각했지 '하나님, 내가 감옥 들어왔으니 살려 주소' 하는 그런 기도는 한 번도 안 했습니다. 고문을 받아 피를 토하면서도 그 피를 보고 눈물을 흘리고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하지 않았어요. 처자를 생각하지 않았어요. 슬픈 하나님의 손길을 내가 붙들고 위로해 주기에 바빴다는 것입니다. '절대 이 자식을 대해서 위로하지 마소. 나 살아 있습니다. 하나님이 위하지 않아도 아담 자체가 하나님 앞에 믿지 못하는 자리에서 타락하던 그 한의 고개를 넘고 나올 수 있는 이런 결의를 가진 아들딸이 되려고 하오니 나를 협조하지 말라'고.한 거라구요. 그렇게 싸워 나온 길입니다. 역사를 말하자면, 그 전통을 말하자면 그러한 기가 막힌 길을 걸어 온 사람이라구요.

통일교회의 제2의 주인이 되어야 할 우리들

여러분 여자들은 거울을 보고 얼굴을 삭삭 다듬고 화장하는 것을 좋아하고 좋은 옷 입는 것을 좋아할는지 모르지만, 우리 어머니 아버지 가정에 있어 거지 떼거리와 같이 돼 버렸다구요. 이북에서 별의별 비참한 일을 당하고 비명에 죽었다는 걸 영계를 통해 전부 다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그걸 곽정환이 요전에 어머니 뭐….「예, 부모님 다들 알고 있습니다. (곽정환)」알고 있어? 기가 막힌 거라구요.

그러한 기가 막힌 사연을…. 내가 정이 많은 사람이에요. 그러고 나서 돌아서 가지고 밤을 새워 가면서 하늘을 위해서…. 하늘이 이런 서러운 길을 가면서, 그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이루어 주기 바라는 하나님의 심정을 누가 알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길을 걸어온 거예요. 통일교회 역사는 그러한 비운의 역사로 꽉 차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그런 통일교회의 제2 주인이 되어야 할 여러분들이 내가 보기에는 너무나 기가 막히다구요. 선생님이 이렇게 어렵고 지금 세계의 첨단에 서 가지고 경제가 부도나느냐 안 나느냐 하는, 한 발자국을 그저 얼음판이 녹는 봄철에 고드름같이 된 요것이 버티어 있는 것을 밟고 건너가는, 한 없는 그런 바다를 건너가는 이 걸음을 하고 있는데 어느 누가, 한 자식이 선생님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자기의 천년 한을 대표해 가지고 선생님의 수난의 길 앞에 한 푼이라도 돕기 위해서 돈 몇백만 원 몇천만 원이라도 먹는 것을 먹지 않고 입을 것을 입지 않고 모아 가져 가지고 선생님이 수고하는 그 발걸음을 한 발자국이라도 밟지 않고 넘어갈 수 있게 되기를 바라서 정성들인 돈으로 도와 드리겠다는 행동을 한 사람이 누가 있어요?

가만히 보게 되면 돈 없는 협회에서도 자기의 타 갈 돈들은 한 푼도 남김 없이 타가고 말이에요. 더 타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단체는 망하는 거예요. 망하지 않으면 내가 망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천하를 망하게 만들 수 있는 소재가 여기서 자라고 있다는 거라구요. 똑똑히 알아 들으라구요.

여러분은 누구 편이에요? 누구 편이에요? 선생님 편이에요, 자기편이에요? 요전에 내가 오면서 인사조치를 하고 왔어요. 갑자기 불러서 한 녀석 인사조치를 했더니 그놈의 책임자라는 녀석들이 말이에요, 전부 다 인사조치 했는데도 불구하고 가지 말라는 데 어디로 사라져 버렸더라구요.

이놈의 자식! 그런 전통은 없습니다. 통일교회에서 그런 것을 처음 봤다구요. 선생님이 하나님 앞에 그래 놓으면 어떻게 되겠나? 따라오는 모든 사람을 한 사람밖에 남기지 않기 위해서 올라가고 내려가고 미끄러지고 발길로 차 버리고 별의별 일을 벌여 가지고 최후의 한 사람이 남았는데도 그 남은 사람으로 하여금 몇 고비를 넘고 넘어가게 해 가지고 하늘은 축복을 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상속해 주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귀한 복을 상속받기를 받는 마음이 있으면 이 자리에서는 어림도 없습니다. 어림도 없어요. 알겠어요? 더 심각한 얘기는 안 할 거라구요.

낚시를 배우면 굶어 죽지 않아

그것 뭐예요?「홍차입니다.」4시 반이 돼 오네. 빨리 끝내고 말지. 일괄적으로 40세 이상은 전부 다 아프리카로, 6대주의 미개지로 발송할 것을 선언했다구. (박수) 박수 소리가 왜 그래? (박수) 나도 이제는 40고개를 넘었으니 어디 가 살 것이냐 하면 저 아프리카 오지에 가고 싶어요. 이 꼴을 보기 싫어요. 꼴 보기 싫다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전부 다 낚시를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배를 20년을 탄 것입니다, 20년. 8월이 되면, 여름만 되게 되면 배 타고 얼마나 고달픈 생활을 했는지 몰라요. 얼굴 보면 선생님이 시커멓지요? 나는 20년 배를 타면서 24시간 세계 굶어죽는 2천만을 살려줄 수 있는 방안을 생각했습니다. 선진국가에 소모품이 많아요. 먹을 것이 많습니다. 그래서 밤이나 낮이나 그 오지에, 마을 마을에 1년 동안 3분의 1의 백성들이 먹을 수 있는 걸 어떻게 저장하느냐를 강구해 왔습니다. 갑자기는 안 돼요. 먹을 것이 없는 것이 아니예요. 이것이 연결이 안 돼 있습니다. 유통구조가 안 돼 있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전부 다 죽는 거라구요.

그리고 어머니가 낚시질을 배웠더라면 절대 아들딸을 굶어 죽이지 않습니다. 아프리카라든가 거기의 강에는 무진장의 고기들이 많아요. 그 다음에 열대 지방에 악어가 없나, 하마가 없나,. 별의별 짐승이 다 있다구요. (웃음) 아, 왜 웃어요? 그 한 마리 잡아 가지고 놔두면 열대 지방은 덥기 때문에 1주일도 안 가서 사흘 이내에 빼빼 말라요. 순식간에 말라 버려요. 이거 몇 마리만 잡으면 말이에요. 그 일가족이 1년 먹고도 남을 터인데 그거 왜 앉아서 굶어 죽이느냐 그거예요. 지도자가 없어서 그래요.

요번에 그것을 세계 선교사들 모아서 가르쳐 줬더니 돌아가자마자 그런 마을 찾아가 가지고 아침마다 낚시질을 가르쳐 줬다고 하더라구요. 그랬더니 전부 다 이럴 수 있는 걸 몰랐다고, 고맙다고, 구세주라고 하는 말을 듣고 있다고 보고를 내가 듣고 있습니다. 고기가 무진장이에요.

낚시질은 간단한 거예요. 바늘만 있으면 전부 다 불에 달궈서 낚시 만드는 것은 간단한 거라구요. 그 다음에 낚싯대는 뭐 큰 것 필요 없어요. 갈대라도 해 가지고 집어던지면 되는 거예요. 실은 어디든지 있는 거고 말이에요. 밑감은 고기 잡아 하면 되는 것입니다. 밑천이 하나도 안 들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은 전부 다 지도자가 없어서입니다. 영·미·불, 선진국가들이 전부 다 식민지 통치를 하면서 가르쳐 주지를 않았어요. 그놈의 자식들! 다 벼락 맞아 죽어야 돼. 다 죽어야 돼요. 그래서 그것을 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텍사스에 내가 350만 평 되는 큰 농장을 샀어요. 그것은 텍사스에서도 유명한 농장이에요. 6대주의 젊은 청년들을 전부 다 거기서 훈련을 시킬 거라구요. 그래서 땅이 있고 물이 있으면, 물이 있는 데는 고기를 양식하고 땅이 있는 데서는 농사법을 가르쳐 줘 가지고 전세계의 굶어 죽는 그 촌 촌 책임자를 만들어 배치하려고 계획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 찬동해요, 안 해요? 여자들! 어머니 후보자들 찬동해요, 안 해요?

'통일교회 문교주가 무슨 관계가 있다고 저 굶어죽는 사람들을 내 버려 두지 왜 우리들을 고생시키려고 그래. 별스러운 사람도 다 있어!' 이렇게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그런 여자는 별스러운 간나라구요. 별스럽게 죽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언젠가 매 맞아 죽어야 돼요. 언제 벼락을 맞아 죽어야 된다구요. 올바로 죽을 수 없는 간나라구요. 시집갔나 죽어 갔나 하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알 싸, 모를 싸?

어려운 길에서도 불평하지 말아라

그래, 여자들을 전부 다, 이제 제주도에 수련소가 돼 있기 때문에 40일씩 데려다가 훈련시켜 가져 가지고 모터보트 운전, 엔진 수리할 수 있는…. (웃음) 쌍것들! 너부터, 너부터…!「예, 아버님.」아니, 우리 어머니부터 시키려고 그래요. 시키면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여기 승공연합 여자들도 왔어요? 문총재를 처음 만났는데, 욕 잘하는 문총재라구요. 따라 다녀야 국물도 없어요. 그렇게 알고 따라오려면 오고 말라면 말라구요. 내가 솔직하다구요. 수고는 했으니, 그 수고는 수고한 대로 하늘이 알아주어 가지고 복을 줄 거예요. 이제부터 더 어려운 길로 내몰려고 하는데 불평하지 말고 불평하려면 아예 꺼져 버리는 것도 좋을 거라구요. 꺼져 버릴래요, 안 꺼질래요? 통일교회 여자들이 꺼지는 한이 있더라도 승공연합 여자들은 공산당 여자들까지 잡아먹기 전에는 꺼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김일성이한테 전부 다 가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이제 금강산을 개발하게 되면 이북에 데려가서 이북 여자들하고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세계의 여자들을 잡아오는 훈련을 시키려고 그러는데 찬성해요, 안 해요?「합니다.」그게 얼마나 힘들지 알아요? 시집가 가지고 지금까지 생각지 못한 일이 벌어질 거예요. 세계를 구하려면 얼마나 힘드는 일이 있는가 하는 것을 모르고 있는 거라구요. 그런 과정을 거치고 나서야 세계 어디 가서든지 어려운 고개를 넘고 인도할 수 있는 책임자가 될지어다. 아멘! 아멘은 잘 하네. 나보다 잘하네.

배 탈래요, 안 탈래요? 이 아줌마도?「예.」정말이에요? 내 배를 태워 줄게요, 내 배. 선생님이 전부 다 만든 배예요. 선생님이 설계해 가지고 만든 배라구요. 그래, 세계의 고기 낚싯배로서는 이 이상 가는 배가 없습니다. 이 배는 가라앉지 않는 배예요. 그런 말은 처음 듣지요? 세상에 가라앉지 않는 배를 처음 만든 사람이 여기에 있는 문교주라는 사람입니다. 이것을 만들어 놨더니 야, 빨리도 전파되더라구요. 세계적으로 유명해졌기 때문에, 가라앉지 않는 배를 어디든지 다 만들었더라구요. 그것 좋은 일을 했어요, 나쁜 일을 했어요? 좋은 일 했다구요.

그래, 역사에 더불어 이제 문총재는 배 세계에 남아져야 하는 공을 세우고 있는 거예요. 요 배는 참 멋집니다. 저 목포에서 만들고 있다구요. 16피트 하게 되면 삼 오는 십오(3×5=15), 5미터 가량 되겠구만. 5미터 되는 배, 그 다음에는 20피트, 24피트 되는 배가 있는데 24피트 배만 가지면 말이에요. 여행하는 데, 낚시 손님을 50명은 모실 수 있어요, 50명. 그렇기 때문에 한 버스 인원들을 전부 다 맞을 수 있다구요. 전세계에 160개국에 이것을 전부 만들어서 배치하려고 그래요. 지금 만들기 시작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년 만년 남아질 역사적인 배

여기 승공연합 부인네들이 수고 많이 했지요? 아줌마들 모여 해 가지고, 뭐 비행기표들은 전부 자기들이 사야 되지만 말이에요. 어느 구, 어느 동에 있는 아줌마 40명, 50명을 동원하는 거라구요. 어디 어디 배치할까? 맨 처음에는 이걸 모르고 싫다고 했다가 나중에는 배치 안 됐으면 기가 막혀요. 돌아와 보고 듣게 될 때에 '세상에 이럴 수가!' 하는 거예요. 여자에게 있어서 이 이상 멋진 놀이가 없는 것입니다. 그저 입에 침이 마르도록 말을 해도 끝이 없게끔 말할 수 있는 사연이 생기는 거라구요. 그 말을 듣게 되면 너도나도 여자라면 바람을 피울 줄 모르는 여자들까지 바람잡이가 될 수 있어 가지고 밤을 안 자고 새벽부터 출동준비를 하고 나설 수 있는 여자가 된다는 거라구요.

얼마나 흥미진진하면 그럴 것 같아요? 여러분 남편들이 낚시하는 데 미쳐 나면 비오는 날 새벽에도 비가 멎기를 기다려 가지고 어디 갔는데 이게 안 잡히게 되면 기도를 한다는 거예요, 기도. 그마만큼 낚시라는 건 매력이 있어요. 여자가 낚시에 취미를 들였다가는 살림살이도 뒤집어 박게 돼 있다구요.

그 대신 남편하고 박자가 맞으면 배 하나 타고 전부 유람 다니며 살면 그야말로 그 이상 멋진 살살이 패가 없지요. 매일같이 신선 놀음을 하는 거예요. 고기라는 것은 지방에 따라 전부 다 색다르다구요. 그 고기를 잡아서 매일같이 사시미(さしみ;회), 매일같이 중국 요리 이상 찜 요리를 하는 거예요. 봄이 오면 잉어찜, 무슨 도미찜 해먹는 것입니다.

그게 소고기보다도, 육식보다도 물고기가 참 몸에 좋다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한 번 하고 싶어요?「예.」일생 동안 배워 보고 싶어요, 한 번만 하고 싶어요? 그래 가지고 잘하는 사람에게는 내가 배를 하나씩 기부할 지 모르지요. 그 배가 지금 20년 됐어요. 1963년이면 몇 년인가? 30년 됐네. 30년 됐어요. 30년 되었어도 고기만 한번 잡으러 갔다 오면 새 것 같다는 거예요. 화이버 글라스가 만년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화이버 글라스는 문총재가 죽더라도 천년만년 남을 배입니다. 우리 증조 할아버지 할머니가 타던 배인데 자기 몇십 대의 후손들이 그 배를 타게 될 때에 그건 거룩한 성선이 되는 거예요. 성선, 홀리 쉽(holy ship)이 되는 거라구요, 이게. 그걸 보고 탈 때는 전부 다 인사하고, 거기 타서 한 시간 두 시간 하루만 지나게 된다면 벌써 영적으로서 상승할 수 있는 역사적인 배를 남길 수 있는 일이 이런 사정이 승공연합 여자들이 가는 길 앞에 있을지 모를지어다!「아멘!」있을지 모른다고 그러는 데도 아멘이에요? (웃으심) 관심을 가져 봐요.

내가 이제 할 일이 없습니다. 이제 할 일이 없다구요. 할 일 없으니까 할 수 없이 그 일이라도 해야 되겠다 그거예요. 이제 뭘 하겠어요? 전부 다 아프리카로 다 보내고 뭘 하겠어요? (웃음) 할 일이 없으니 할 일 없는 여자들을 데리고 소일해야지요. 낚시를 가르쳐 주고 말이에요. 이래 놓고는 또, 그게 좋지 않으면 세계에 가 있는 남자들을 뒤따라가서 낚시를 가르쳐서 굶어 죽던 아줌마들과 그 아들딸을 살려 줄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것이 얼마나 거룩해요? 죽을 사람을 1백 명 살릴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 그 1백 명 죽을 사람이 죽을 때까지 찬양할 것이고 그 후손이 몇천 년 몇만 년까지 한국에서 온 아줌마들이 와서 사진하고 비석과 동상을 세워 추모할 수 있는 일이 줄줄이 기다리게 돼 있다구요. 선생님 뒤를 따라오면 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그것 알아요? 선생님이 그렇게 유명하다구요.

배 타는 훈련에 가담해라

그래, 통일교회 여자들은 아주 계산이 다 틀려 먹었다구요. 그러니 쫓아내고 승공연합 여자들을 데려다가 통일교회 여자들 대신시키면 어떨까요? 어때요? 통일교회 여자들 많이 무시당하지 않았어요? 섭섭하게 말이에요, 의붓자식 취급하게끔 했다 이거예요. 그것은 할 수 없었다구요. 이제는 내가 일이 다 끝났으니까, 본자식이 놀음을 못 하니까 의붓자식을 길러서 본자식의 대용품으로서 한 번 교육해 보겠다 생각하는데 그거 환영해요, 안 해요? 왜 가만있어요? 환영해요, 안 해요? 환영하는 여자들은 손 들어 봐요.

이거 통일교회 여자만 못하구만, 그런 데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거수 훈련이 돼 있어서 물어 보기 전에 벌써 들고 있다구요. 그런데 훈련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들라고 해도 이러고 있으니 세월이 하지무세월이라는 말이 벌어지지요.

그러니까 오늘밤에 결심해요. 앞으로 전부 다 배 타는 훈련시킬텐데 가담하기를 바라는 여자들은 결심을 하고 일기 쓰기를 시작해요. 아시겠어요? 그 일기를 써서 한 1년, 2년 누가 오래 썼느냐 하는 걸 따져 가지고 오래 쓴 사람부터 내가 코디악에 데려갈 거예요, 코디악. 코디악 알아요? 알래스카의 제일 명승지입니다. 연어, 연어! 연어도 종류가 다섯이에요. 핑크 연어, 그 다음에는 참연어, 레드 연어, 실버 연어, 킹 연어가 있다구요.

세상에 내가 고기가 그렇게 많은 것은 처음 봤어요. 돌팔매를 집어던지면 말이에요. 두 마리는 틀림없이 맞습니다. (웃음) 그런 거짓말이 어디 있어요? 두 마리가 넘는다구요. 그러니까 우둔한 곰들이 먹고 사는 것입니다. 여기 고기가 있으면 후닥닥 치게 되면 네 다섯 마리가 툭 떨어진다구요. 그렇게 잡아먹더라구요. 그러한 맛있는 고기가 많은데 부인들이 그걸 한 번 맛보면 한 번만 가고 싶겠어요? 열번 가고도 백번 천번 또 가고 싶을 수 있는 사연이 많은데 안 가고 싶어요? 가고 싶어요? 초대 한 번 해줘요?「예.」에이구, 에이구! 이거 답이 왜 그래요?

곽정환이! 여자에 대해서 관심 없지? (웃음) 그 윤정은이 때문에…. 잠자리 잡으러 다니면서도 자기 남편 관리는 잘 하더라. 잠자리를 잡더라구요. 잠자리 알아요? 잠자리 잡으러 이러고 다니면서 남편 관리를 멋지게 하더라구요. 그런 재간도 있구나. 그렇기 때문에 붙어살아 먹지요. 윤정은이 왔어? 윤정은!

언제든지 선생님 뒤꽁무니에 붙어 다니려고 그런다구요. 교육을 좀 잘 하라구요. 나 보기 싫어요「예.」이래 가지고 매일같이 와서는 감독하누만. 뭘 하나 하고 말이에요. 세상에! 정말이에요. 웃는 사람들은 다 알기 때문에 웃잖아요? 정말입니다. 농담이 아닙니다.

알래스카에 1만 달러씩 헌금하고 와서 교육받으라면

승공연합 아줌마들은 말이에요, 티켓 사 가지고 알래스카에 오면 밥은 먹여 줄려고 해요. 아시겠어요? 너무 많이 와도 곤란해요. 내가 온종일 데리고 다닐 수 없어요. 배 타고 가르쳐 주는 사람이 있으면 한 이틀쯤 가르쳐 주고, 그 다음엔 거기에 배 타고 안내하면서 매일같이 한 사람이 고기 두 마리씩 안 잡으면 밥을 안 줄 거예요. (웃음) 아니, 밥 안 줘도 먹고 사는 거예요. 고기가 얼마나 맛있는데요! 이건 뭐 사시미로 그만입니다. 킹 샐먼(salmon;연어) 같은 것은 하나 잡아 놓으면 아마 20명은 실컷 먹고도 남아요. 튜나(tuna;참치) 같은 건 사시미가 문제가 아니예요.

세상에 나 그런 것은 처음 먹어 봤구만. 아, 혓바닥이 짝짝 붙고 말려 들어가고 그래요 (웃음) 아, 정말입니다. 곽정환이 먹어 봤어?「예.」내 말이 맞지?「예, 맞습니다.」저 윤박사도 먹어 봤어? 짝짝 붙어 나지요.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혓바닥이 말려 들어갈 정도로 말이에요.

내가 알래스카에 나가면 언제나 마사라구요. 레버런 문이 오게 되면 샐먼은 다 잡아치운다고 말이에요. 일본 여자들을 작년에 4천 명 거기서 훈련했거든요. 2천 명인가?「예.」2천 명을 훈련했는데 일본에 지금 현재 은행 관계로 부도나게 됐어요. 그런 걸 전부 다 해결하기 위해서 한 사람이 거기 와서 교육받기 위해서는 3박4일인데 1만 달라 헌금하라고 한 것입니다. 여기 여자들은 알래스카에 데려갈 때 '1만달러 헌금' 하라고 하면 몇 사람이나 올 거예요? 1만 달러면 8백만 원이에요. 8백만 원을 내 가지고 알래스카 3박4일 있는데, 비행기표도 자기가 내고 가서 밥 먹는 것도 자기가 내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한국 여성들의 결의가 돼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오늘도 여기 1천7백 명이 가득 앉아 가지고 교육받다가 지금 자매결연을 하러 갔어요. 6시면 들어와서 밥 먹고 7시 8시면 내가 또 얘기해 줘야 돼요.

이변이 벌어졌어요. 그 사람들이 당신들만큼 생각할 줄 모르는 여자들이에요, 더 이상 생각할 줄 아는 여자들이에요? 일본 여자들이 자기들만 못하다고 생각해요, 낫다고 생각해요? 낫다고 생각하는 그쪽 여자들이 그렇게 못된 문선생한테 홀려 가지고 왔겠어요, 장래를 두고 볼 때 소망적인 무엇이 더 크다고 생각해서 왔겠어요?

'여기 통일교회 패들은 전부 다 앞으로 알래스카에 1만 달러씩 헌금하고 와서 교육받아라!' 하고 내가 명령하면 올래요, 안 올래요? 1만 달러씩 주고 그러면 오지요? (웃음) 빚은 선생님이 지고 좋은 것은 자기들이 하고 말이에요. 그렇지만 일본 식구들은 빚을 져 가지고 이 놀음하는 겁니다. 그 신앙적 차이가 얼마만큼 있느냐 하는 것을 놓고 각성을 해야 돼요. 또, 일본 여자들을 보니까 전부 다 영적 체험을 하는 거예요. 영적으로 선생님 앞에 직접 교육을 받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기도하면 다 가르침 받는 사람들입니다. 한국의 여자들이 그렇게 돼 있어요? 승공연합 사람들은 '선생님이 대낮인데 거짓말도 잘 한다구' 하겠지만 그게 아니예요. 이게 통일교회의 힘이에요. 국경을 넘어 가지고 살아 있는 선생님으로서 전세계에 있는 신도들, 원리 말씀 듣는 사람들을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비몽사몽간에, 혹은 꿈 가운데 뭘 하라는 것을 지시해 주는 것입니다.

명령이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선발대가 되어 행동해야

그런 조직이라는 것은, 역사이래 통일교회 같은 조직은 없어요. 그걸 누가 점령할 수 있어요? 일본 북해도의 가고시마 오지에 있는 사람들도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모인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동방요배를 총부리를 대고 강제로 했지만 그들은 서방요배를 하는 걸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아줌마들, 선생님이 있는 곳에 한 번 동방요배하며 한 번 인사나 했어요? 그러니 비교도 안 되지요.

그 사람들이 왜 그래요? 그렇게 정성을 들이면 들일수록 모든 전부가 펴 나가는 겁니다. 복을 받는 거예요. 그거 뭐 기복신앙 가지고 안 돼요. 기복 신앙이 아닙니다. 하늘에 접근해 가는 거예요. 하늘에 접근하면 하늘이 복을 주기 때문에 다 이렇게 돼요.

그걸 알기 때문에 후퇴하려야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의 명령이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선발대가 되어 행동하므로 말미암아 더 그런 혜택권 내에 들어가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내가 일본에 살면서 1만 달러씩 가지고 와서 수련받으라 하면 한국의 아줌마 몇 명이나 오겠어요? 그럼, 한국 여자들에게 하늘이 더 축복해 줘야 될 거예요, 일본 여자들을 더 축복해 줘야 될 거예요? 그래서 문총재가 곤란하다구요. 자, 이거 복은 한국에서 내가 다 준비해 가지고 복 보따리를 만들어 놓았는데 복을 다 일본 사람이 가져가니 그것을 나눠 갖게 하기 위해서 자매결연을 맺는 거예요, 자매결연. 앞으로에 있어서 사돈을 맺게 하기 위한 거예요. 틀림없이 사돈이 됩니다. 이래서 일본나라와 한국 나라가 한 나라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대판(大阪)하고 나고야는 제주도와 뚝 잘라 가지고 한국에 붙이려고 해요. 협회를 그렇게 조정하려고 그래요. 그래 가지고 한국에 데려다가 교육시켜서 한국어를 모르는 사람들은 한국 본부에 못 오게끔 들이 조이려고 해요. 그것은 나밖에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일본사람을 한국나라 사람으로 절반 뚝 잘라 가지고 만들겠다는 말이 믿어져요? 아줌마, 믿어져요?「예.」어떻게? 그건 나만이 할 수 있어요. 딴 사람은 못 해요. 나만이 할 수 있다구요.

이래 놓고는 떡 교육해서 남부에 있는 사람은 북쪽으로 가고 집을 나눠 가져라 하는 거예요. 집은 남부에 다 있으니까 말이에요. 남부에 있는 사람 집은 북부에 있는 집보다 좋지요. 잘사니까 그렇다구요. '남부에 집 있는 사람은 북부의 집하고 교체!' 하게 되면 교체할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는 것은 문총재님밖에 없습니다. 그거 가능하다고 믿어져요? 믿어져요?「예.」교체해 가지고 남부에 속한 대판, 나고야 이남에 딱 해놓으면 북부 사람까지도 한국 사람이 돼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싸움하지 않고 될 수 있는 길인데 이 나라 이 민족이 그것을 모르고 있으니 기가 차지요.

원리공부 열심히 해야

승공연합 부인회 회장님들 손 들어 봐요. 손 들어봐요. 몇 사람밖에 없어요? 아주머니들, 이젠 원리공부 열심히 하셔야 되겠어요. 그러면 문총재에 대해서 물어 보면 어떻게 설명할 거예요? '승공연합 총재요' 그것으로 안 된다구. 문총재는 세계적으로 유명해요. 통일교회 교주로도 유명하고 말이에요. 학술계에서도 유명하고 말이에요, 학교에서도 유명하고 말이에요., 외교계에서도 유명하고, 정치계에서도 유명하고, 경제계에서도 유명하고 다 그래요. 그 다음엔 문화계, 예술 문화세계에서도 발레계의 최고의 단체를 만든 사람이 나라구요. 알아요? 알아요? 그거 소련의 아카데미, 소련의 유명한 발레학교, 키로프라는 유명한 학교인데, 세계에서 제일 가는 그 학교를 나한테 준다고 키로프 아카데미라는 이름을 소련 정부에서 나한테 전수해 줬어요. 그것은 뭐냐? 소련의 최고의 발레 기술을 나한테 전수해 줬다 이거예요. 왜? 문총재 아니면 이 발레를 세계 이상으로 발전시킬 수 없다 해 가지고 그 학교를 인수받아 가지고 워싱턴에 키로프 아카데미 대학이 생겼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명하다구요.

그래 가지고 앞으로 상원, 하원들이 전부 다 여기 발레에 홀려 가지고 주머니끈을 풀고 돈을 갖다 퍼부을 수 있는 길이 열린다구요. 거기에 입학하려면 말이에요, 지금 현재 몇 백명 가운데 한 사람이 돼요. 그 만큼 유명하다구요. 내가 대학도 하지, 안 하는 게 없어요. 그런 거 다 알아야 돼요.

아줌마! 그거 다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거 다 가르쳐 주기 위해서는 내가 한번 전부 다 여행을 시키면 좋겠는데. 그런 생각을 한 번 가져 봐요. 협회장!「예.」그거 한 번 기획해요.「예.」그거 대답이 시원치 않다.

국제적인 기반을 빨리 닦아라

자, 이번에 이렇게 모인 것은, 체제 변경입니다, 새 시대가 왔기 때문에. 사막에 두덩이라는 게 있다구. 이제는 전부다 평화와 명승지, 산도 넘을 줄 알고 평야도 건널 줄 알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한 곳에서 사는 것을, 장기적인 정주를 허락지 않으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일괄적으로 전부 다 인사조치를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아시겠어요? 여기 교역장들은 두 달밖에 안 됐다며? 교역장, 일어서 보라구요. 몇 명이에요? 교역장이 몇 명이에요?「270명입니다.」교회가 270개밖에 없어?「교역 책임자가 그렇습니다.」「교구 교회장도 다 섰지요? 교역만 섰습니까?」임자네들은 전부 다 앞으로 한 곳에 있어서 군을 중심삼고 책임자가 됐으면 면까지 빨리 배치해야 되겠어요. 교구장들, 알겠어? 알겠어?「예.」3천3백 개 면을 전부 다 책임져야 되겠다구. 통반격파시대에 전부 다 하라구 했는데 지금까지 못 했다구요.

곽정환이!「예.」어떻게든지 해야 되겠다구요. 대학 출신으로서 그런 수를, 원리연구회와 합동 교육해 가지고 대학교에서 요원들을 빼낼 수 있는 것도 계획해야 되겠어. 알겠어?「예.」

여기에 40이상 넘은 사람 누구예요? 40이상 손 들어 봐요. 절반 가량 되네. 내려요. 40세 이상 되는 사람들은 아프리카로 출동하기로 이미 결정했어요. 그래, 언제 선생님이 누구 하나하나 배치할 지 몰라요. 선교부 순회사를 만들려고 해요. 선교부 순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순회사 보고에 의해 가지고 지역적으로 앞으로 인원을 파송해서 발전하는 곳에는 무조건 눈 감고 배치하려고 해요. 알겠어. 협회장! 「예.」

전세계적으로 지금 현재 일본 여자 식구들이 160개국을 중심삼고 1천6백 명이 배치돼 있어요. 그 다음에 여기서 한 명씩 전부 다 배치되게 돼 있지요. 손 들어 봐요.「가는 사람들은 여기 안 왔습니다.」안 왔어요?「예. 그 사람들은 갈 준비를 하고 있고, 일부는 가고 있습니다.」하나도 안 왔어? 왜?「이미 다 면직됐기 때문에요.」아, 면직되었어도 선교사로 가는데 내가 얘기 좀 해 주려고 했는데. 당장 빨리빨리 보내요. 일본 식구들이 나간다구요.「예. 나갈 준비들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전부 다 국제적인 기반을 빨리 닦아야 돼요. 국내 기반도 못 닦았으니 국제기반을 못 닦으면 그것은 앞으로 일본이라든가 선진국가에게 빼앗겨 버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것이 실질적인 문제입니다. 말하기 좋아서 하는 얘기가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누구보다 잘 아는 거 아니예요? 빼앗겨 버려요, 틀림없이 일본 식구들한테. 영적으로 보면 일본은 막대한 자금을 멀지않아 투입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전에 가 가지고 체제를 일원화시켜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러려면 여성들보다도 지도력이 많은 남성들이 가 가지고, 교회를 발전시킬 수 있는 경험자들이 가 가지고 전부 기반을 확립해서 세계적인 영향권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의 승리의 기반으로 환영받게 돼 있어

그리고 이번에 배치한 여자들은 주로 책임이 뭐냐 하면 대사관을 중심삼고 활동하는 것입니다. 딱 정해져 있어요. 대사관에…. 여기에 가해 가지고 여성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12개 국가, 12나라에서 320명씩, 160개국에 있어서 한 나라가 두 사람씩 빼는 거예요. 여기에 고문단 아니면 이사가 되든가 해서 두 사람씩 빼주게 돼 있다구요. 이 사람들은 자기 나라의 말은 물론 능통하지만, 외국어 두 나라어에 능통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을 빼는 거예요. 최고의 여성들을 빼는 겁니다. 이렇게 되게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게 되느냐면, 여기 한국 같은 데 하게 되면 한국에 와 있는 12나라의 대사관은 완전히 우리 체제에 의해 녹아나는 거예요. 전세계의 대사관이 다 녹아나는 겁니다.

거기에 일본 식구들이 전통의 모든 핵이 되어 가지고 모여드는 식구들에게 전부 다 교회 전통을 새로이 일괄적으로 평준화 기준에서 심어 놓으려고 그런다구요. 그런 모든 것을 계획하고 있는데, 이미 가고 있어요. 이미 5백 명이 일본에서 떠난 것을 보고 받고 있는 거예요. 이제 6월달 이내에 전부 다 배치된다고 본다구요. 그러니까 그러한 모든 것을 그냥 그대로 내버려 두면 안 돼요. 한국 선교사, 젊은 놈들이 전부 다 가 가지고 코치해 주고 지도해 줘야 된다구요.

또, 그리고 수많은 미인들이 가는데 남자가 싸여 가지고 있으니 위험하다구요. 즉각적으로 직격탄을 내리 퍼부어야 돼요. 냅다 몰아 가지고 산중에서 악어밥을 만들던가, 늑대 밥을 만들던가 해야 된다구요. 그걸 관리할 수 있는 모든 인원 배치를 하려고 그래요. 알겠어요?「예.」이런 세계적 기반을 서둘러야 되겠다구요. 그거 하지 않고는 못 들어온다고 생각하라구. 알겠나?「예!」보따리 다 쌌으면…. 그래서 40이상은 나의 40년 전과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이 개척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하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선생님이 40년 탕감하던 것을 말이에요. 선생님의 승리의 기반을 중심삼고 이제는 핍박을 안 받아요. 환영받게 돼 있는데 여러분이 잘만하면 한 나라를 수습하는 것은 문제도 아니라구요. 한 나라도 수습 못 하게 되면 죽어야지요. 배때기를 가르고 전부 다 죽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이 사람들은 전부 다 요전에 배치했어요? 그래, 여기서 앞으로 160개국 중에 어머니가 갔던 40개 부흥회 했던 그 장소는 순회사 요원을 배치해야 되겠어요. 40명을 빼라구요. 빼서 40일을 교육해야 되겠어요. 교육해 가지고 요 사람들은 될 수 있는 대로 전부 다 영어를 공부할 수 있게 해 가지고 말이에요. 단행본을 중심삼고 160페이지면 160페이지를 회화하던 것을 전부 다 밤이나 낮이나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따루는 게 제일 빨라요. 알겠어요? 그래서 일년 이내에….「그런데 선교사 뽑은 사람 중에서도 카프를 담당했던 곳이 좀 빠진 곳도 있습니다.(협회장)」그거 40명을 빼라구. 빨리 빼서 이번에 돌아오기 전에 나한테 보고해요. 그러면 대번에 수련 들어가는 거예요. 교육 들어가는 거예요. 어디에 데려가 교육시킬 것이냐? 제주도? 어디든, 하여튼 빼라구요. 앉아요.

3천 교회를 금년에 어떻게든지 배치해야

그 다음에는 아까 말한 3천 교회를 금년에 어떻게든지 배치해야 되겠다구요. 만약에 여러분들이 안 되거들랑 일본 식구를 중심삼고도 생각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일본 식구들이 한 1천8백 명 와 있지요?「신문 배달하는 식구들….」아니, 전부 다 일본 식구 와 있는 것이 말이에요.「그렇게 많지 않습니다.」왜 그렇게 많지 않아? 몰라서 그렇지요. 일본 식구들 중에 부교회장도 되어 있지요?「부교회장으로 그 전에 왔던 사람도 있기는 있습니다만….」될 수 있으면 일본 식구들을 부교회장으로 전부 다 군까지도 배치할 수 있도록 해요. 그 사람들이 가서 시집살이하고 다 그러는데 말이에요, 색시들 중심삼고도 여성 대표들로 임명해 놓으라구요. 왜 그러냐? 이제부터 여성연합이라든가 젊은 여성들을 코치하고 다 이렇기 때문에 필요하다구요. 협회도 그렇잖아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교회 중심삼고, 세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교회 책임자로 사위기대 완성할 수 있는 조직을 편성하게 돼 있잖아요? 그러니까 여자 대표라도 좋고 남자 대표들도 좋으니 부교역장 제도를 편성해야 되겠어요. 없거든 내가 일본에서 데려오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정부가 반대하는 거예요. 왜 이래야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일본에도 한국 사람들을 데려다가 부협회장을 만들었어요. 한국 사람들이 가서 전부 다 고위책임자들이 되니까 일본을 말아먹으려고 한다고 생각한다구요. 그것과 상대적인 입장에 있어서 한국에서 일본 사람이 교회장도 나오고, 부협회장 나오면 마찬가지라구요. 정치적으로도 반대할 수 없는 이런 시급한 문제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그렇기 때문에 서둘러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교회장도 부교회장을 만들어 놓고, 교구장도 전부 다 부교구장을 만들어 두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부교구장 부인들이 전도활동을 밤낮 없이 해 가지고 교구장을 밀어내는 운동을 해야 되겠고, 거기에 소속한 모든 가정들이 일본 가정한테 져서는 안 되겠다고 해야 돼요. 경쟁하는 표준형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평준화시키려고 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러니까 각 군까지는 전부 다 여기 일본 식구들을 배치하고, 그 이상도 식구가 있으면 면까지도 그런 조직을 하려고 해요. 이중조직 말이에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일본나라와 한국나라….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여기 와 있는 일본 식구들이 한국말을 빨리 배운다구요. 알겠어요? 빨리 한국어를 배워 가지고 책임 소행을 감당해야 할 이런 절박한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한국어를 빨리 배워야 돼요. 거기서 우수한 사람들이 있거들랑 앞으로 한국 사람을 빼 버리고 한국말만 능통하게 되면 실력 위주로 해서 교구장으로부터 교역장을 대체하려고 합니다. 알겠어요? 명년서부터 그렇게 하려고 해요. 그거 계획해 가지고 그러한 표준 밑에서 교육을 서둘러야 되겠다구요. 노라리꾼들은 통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한국과 일본은 한 나라다

보라구요. 그러면 4천 만이 전부 다 통일교회를 믿지 말라도 믿게 돼 있어요. 그러면 자기 아들딸이 세계로 갈 수 있는 발판이 문전에 전부 연락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은 누구나 원하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기성교회가 못 당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국경을 초월하고 국가를 초월해 가지고 인사조치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요전 3월인가 제주도에서 발표했습니다.「작년 11월입니다.」작년 11월인가? 그때 제의한 것이 일본나라는 지금부터 전도를 하는 데 있어서는 일본 사람한테 전도하지 말라 한 거예요. 왜 그러냐면, 일본나라는 해와 국가가 되려면 두 나라가 뱃속에 있어야 돼요. 그것이 조총련하고 민단이에요. 한국이라구요. 이 둘이 싸우고 있는 겁니다. 이것을 하나 만드는 것이 해와 국가로서 제1 책임입니다. 이것을 하나 만들지 않고는 일본나라를 구할 수 없기 때문에, 섭리가 그렇기 때문에 딴 일본 사람을 전도하는 걸 전폐하라 명령한 거라구요. 그렇게 명령했기 때문에 한국 사람을 전부 배치해도 문제가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민단을 위주하고 전도하라고 지시한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 의미에서 일본말을 모르는 김명대를 배치하더라도 한국 사람을 대한 전도를 하려고 하니까 할 수 없이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정치적 사연들이 엉클어져 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빠른 시일 내에 그 환경을 넘어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기와 자매관계 돼 있는 사람들이 초청하게 되면 일본 대사관이나 한국 대사관에서 앞으로는 전화만 하게 되면 그 폼(form;서류, 신청서)이 있어 가지고 폼에다 사인만 해주면 전부 다 되게끔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편리할 수 있게끔 길까지 열어 가지고 일본나라 국경이 있지만 국경을 무시하고 왕래할 수 있는 체제까지 만들어 놓으려고 한다구요. 지금은 한 나라예요, 한 나라. 섭리적으로는 벌써 한 나라가 된 거예요. 작년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 선포를 할 때, 이미 선포했다구요. 알겠어요?「예.」일본과 한국은 아담 해와 국가로서 한 나라가 되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그것을 표면화, 상식화, 정상화시키기 위한 이런 놀음이 부녀 자매관계입니다. 부녀 자매관계를 왜 중요시하느냐 이거예요. 여자들만 하게 되면 아들딸은 자연히 따라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버지가 하면 아들딸이 안 따라가요. 해와인 어머니가 타락함으로 가인 아벨을 안고 지옥갔으니,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를 따라서 천국, 하늘나라로 들어가는 거예요. 반대라구요. 탕감원칙에 있어서 불가피한 것이라구요. 이것이 무슨 말을 갖다 붙여서 그런 것이 아니라 성경을 중심삼고 볼 때, 이러한 내용의 탕감원칙에 의해서 불가피한 결론이 딱 그렇게 맞게 돼 있어요. 이것이 공식과 같기 때문에 모든 가정의 어머니들은 아들딸을 완전히 하나 만들어 가지고 통일교회에 방향을 돌리지 않으면 그 집이 사탄세계에 함몰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든 이유

그래서 세계평화여성연합을 만들고…. 40세 청년들, 원래는 45세까지예요. 앞으로 청년연합을 45세까지 확장할지 몰라요. 그때서부터 모든 청소년까지 어머니와 더불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아들딸이 되었기 때문에 하늘 앞에 지금까지 여자가 없었고, 아들딸이 없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 시대에 와 가지고 비로소 여성해방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남성과 대등한 가치의 자리에 선 어머니가 나왔기 때문에, 그 어머니는 하늘나라를 향해 갈 수 있기 때문에 그 어머니 앞에 아들딸이 하나가 되어 가지고 하늘나라에 들어가야 되는 거라구요. 타락할 때는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 지옥갔으니 탕감원칙에 있어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하나되어서 참부모를 따라, 하늘을 따라서 천국 들어가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갚는 것'과 같이 잃어버린 그 길과 반대의 현상을 통해서 복귀해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섭리사적 이념을 배경으로 해 가지고 편성된 여성 조직이라는 것은 역사이래 첫 번째입니다. 이 여성단체가 첫 번인 동시에 영원불변이라구요. 이 여성단체가 세계를 지배하는 겁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여성 유엔 구성을 위해서 지금까지 해 오고 있어요. 또, 사람이 몸과 마음의 두 갈래로 되어 있기 때문에 마음 중심삼은 종교 유엔과 같은 것이 필요하다구요. 이 육체, 육신 중심삼은 건 정치 유엔입니다. 수많은 나라를 중심삼고 사탄권 내에 기반이 돼 있기 때문에 몸뚱이가 세계로 연합체제를 만든 것이 정치 유엔인데, 여기에 대치될 수 있는 것으로 마음적 유엔과 같은 것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요것을 하기 위해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었어요. 알겠어요?

세계평화종교연합은 마음 세계로 갈라진 모든 것을 통일적인 세계 판도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거기에 상대적인 입장이 세계평화연합입니다. 요것은 세계의 유엔 모든 나라를 결성한 거예요. 여기는 정상회의가 들어갔기 때문에 이것이 몸과 마음과 같이 세계 유엔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은 몸뚱이의 기반으로만 되어 있지 마음적 기반인 종교 유엔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종교 유엔을 편성해 가지고 몸하고 마음이 하나될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머니의 유엔·미국국회 강연회의 의의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은 왜 갈라졌느냐?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타락해서 갈라졌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나가는 거라구요. 어머니가 있어야 가인 아벨이 품겨지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 유엔 도상에 여성 유엔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해와와 가인 아벨이 갈라져 싸우고 모든 것이 분립돼 가지고 세계 판도의 종교권과 정치권과 여성권이 지금까지 나타나 주지 않았어요.

지금까지 여성은 지금까지 딱 지옥에, 지옥 이하에 있었어요. 유명무실한 입장에서 지금까지 남자 천사장세계에 의해서 유린당하면서 나왔던 것을 어머니가 1992년 4월 10일 여성해방을 선포함과 더불어 비로소 여자들이 전부 다 지상에 나타나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여성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래서 세계적 조직을 급속히 만들어 가지고 유엔에서 편성된 세계적 해와, 어머니 조직 형태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품어야 된다구요.

요렇게 되면, 미국을 통일하기보다 더 쉬운 거예요. 일본나라 하나 통일하는 것보다 더 쉽고 한국을 통일하는 것보다 더 쉬운 거예요. 요것만 하나만 되게 된다면 유엔 기구 내에 한국이나 일본이나 중국이나 전부 다 여러 나라를 통일할 수 있어요. 완전히 통일돼요.

이 길을 열기 위해서 어머니 강연을 유엔에서 한 것이고 또, 미국의 국회에서 강연한 거예요. 미국 국회와 유엔 총회는 가인 아벨이기 때문에 통하는 겁니다. 이러면 세계 정상급에서 어머니가 규합되고 그 다음엔 정치세계하고 종교세계를 연합시켜 가지고 에덴에 있어서 개인적인 해와와 개인적인 가인 아벨이 서로 싸우면서 갈라져 가지고 사탄 지배하에 있던 것이 세계와 국가를 넘어서, 초국가적인 정치권 유엔과 초국가적인 종교권 유엔이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종교가 전부 다 싸우고 있는 거예요. 정치권도 싸우고 종교권도 싸우고 여자들도 다 싸움 패들인데 여기서 정치권이 싸우지 않고 종교권이 싸우지 않고 여자권이 싸우지 않는 통일적인 형태가 나오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주의를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천하의 모든 구성체, 국가라든가 모든 조직은 이 휘하에 들어감으로써 통일세계가 이루어지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지금 선생님이 그거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브리지포트 대학을 중심삼고 유엔대학 설치 계획을 해서 세계를 수습해 나갈 수 있는 인재 교육을 하기 위한 편제를 다 끝내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세계평화여성연합의 역할

그래 여자들이 출세할 때가 온 거예요. 이야! 그러면 앞으로 선생님이 계획하는 것이, 왜 160개국에 일본 여자들을 파송하느냐? 일본 여자들 하게 되면 말이에요, 전부 다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에 일본 여자들이 훌륭하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세계의 어느 나라든지 벌써 일본 여자하게 된다면, 40년 전에 초토화된 패전국가를 수습하는 데 여성들의 공이 컸다는 걸 알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성들을 세계여성연합 대표로 보냈기 때문에 각국 나라에서 전부 대하는 것이 국장 이상 장관을 만나는 것도 문제없어요. 수상을 만나는 것도 문제없어요. 열 사람이 연락만 하게 된다면 언제든지 초대하면 누구든지 다 불러 낼 수 있는 이런 자리가 돼 있거든요.

이렇게 되면 세계여성연합의 모든 그 나라의 책임조직은 전부 다 일괄적으로 평준화 교육, 평준화 기반을 닦아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이번에 나가는 모든 일본 선교사들은 말이에요, 여기서 지방 군 이상의 여성 부책임자, 책임자 이름을 가지고 나가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 여성연합이 연결되는 거예요.

이러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말이에요. 세계적인 조직으로서 지금 160개국에 조직을 다 갖고 있다면 대단한 세계 단체라구요. 이 힘이 막강하다구요. 또, 이념 단체라구요. 그거 한 번 딱 박아 세운다면 천년 만년 빠져 나갈 수 없어요. 한 나라의 정당을 보면, 야당과 여당이 있지만 이 여성 조직은 우리 하나밖에 없어요.

그리고 또, 앞으로 정치적 모든 세계에 있어서 균형시대가 옵니다. 여자나 남자나 같은 평준화, 분할적인 입장에 서서 국회에 참정해야 된다구요. 미래의 이상세계는 만약에, 총리면 총리가 인정됐다 하면 총리 한 사람이 책임지는 것이 아니라구요. 가정 총리가 생기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가정협회가 생겨난 것은 그 세계를 준비하기 위한 거예요. 대통령이 되게 되면 대통령 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부인은 부대통령, 그 다음엔 아들딸은 실력에 의해 가지고 국가 중추기관에 있어서 전부 다 자기 집을 사랑하듯이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조직이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도 마음대로 못 하고, 아들딸도 마음대로 못 하고, 형님도 마음대로 못 하고, 서로 전부가 화합해 가지고 나감으로 말미암아 부정부패가 없는 이상세계가 찾아오는 거예요.

가정연합을 편성해야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전부 다 책임질 수 있는 체제시대로 넘어가는 겁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대처하기 위해서 통일교회는 가정연합을 편성해야 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그거 다 괜히 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래, 가정협회를 편성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미래에 천국 조직 편성에 있어서 가정을 위주로 한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회사에 속해 있으면, 회사에 혼자 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회사의 사장하게 되면 그 사장은 아버지요, 그 부인은 어머니입니다. 가정 조직 확대형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그리고 국장이 맏형이 되면 과장은 다음 형이고, 계장은 셋째 형이 되고 거기의 비서는 조카라든가 가족 중의 누군가 붙여 가지고 가정이상 판도를 중심삼은 부처, 혹은 기관이 되어 나가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부정이 있을 수 없습니다. 아버지가 마음대로 못 해요. 어머니의 승낙을 받아야 하고 부모가 승낙을 같이 했더라도 맏아들, 아들딸의 승낙이 전부 다 있어야 돼요. 공식적인 체제가 나왔기 때문에, 법이 나왔기 때문에 법을 중심삼고 움직이게 돼 있지, 자기 인간적인 사정이라든가 정서적인 면이라든가 개인적인 모든 사연을 통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간다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앞으로 그 가정 전체가 그 부처에 있는 기간에 얼마만큼 활동을 하느냐에 따라 그 가정을 높일 수 있고 그 실적을 자랑할 수 있게 됩니다. 그 실적 기준이 국가 지도체제의 핵의 자리, 핵심적인 자리를 차지해 가지고 정도(正道)의 국가체제로 인도해 가는 것입니다. 알 싸, 모를 싸?「알겠습니다.」앞으로 지상천국 조직은 가정 위주로 한 조직 편성이 되느니라! 이거 기억해야 될 것이에요. 그건 미래에 선생님이 틀림없이 할 거라구요.

가정 절대주의 시대

그래, 그런 의미에서 여성연합과 협회 기구를 중심삼고 부처끼리 편성되는 것입니다. 교회 조직에 있어서 남자들이 교구장이면 교구장 부인이 그 교구 내에 여성연합의 지부장이 되게끔 되어 있는 거예요. 거기에 아들딸이 있게 되면 거기의 청년회장이 된다든가 해서 모범이 되어야 돼요. 모범이 되지 않는 사람은 대치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모범이 되는 사람이 요런 조직 형태이니 딴 사람의 가정이 있으면 가정을 대표해서 선출해 가지고 부모 자식과 같은 관계에 있어서 전부 다 하늘이 제시한 이념적인 법을 따라 가지고 체제적 관리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런 세계를 준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 절대주의 시대라는 거예요. 아무리 선전했댔자, 그 동네에 사는 그 가정의 남편이 술먹고 뭐 이러면 문제가 벌어지는 겁니다. 앞으로 여성들이 잡아다가 후려갈기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성들 기분이 좋아요? 그 동네에 있어서 남자가 바람 피우고 문제를 일으키게 되게 된다면 우리 세계여성연합 조직이 인사동원권과 사법동원권을 대체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마을을 보호하기 위한 국가법이 나오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잘못하게 될 때는 여성 경찰, 사법부라든가 경찰당국에서 불러 가지고 남성을 취조하는 거예요. 여성이 잘못하면 남성이 잡아다가 또 그러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범죄를 하게 된다면 어떻게 되느냐면 자기 가정의 아들딸 앞에 부모로서 혹은, 자식으로서 전부 다 공인받을 수 있는 그 원칙에 합격되지 않고는 그 자리를 넘어갈 수 없어요. 절대 가정 위주라구요. 아시겠어요?「예.」가정에는 사법 행정, 모든 것이 다 들어가 있다구요. 입법 같은 체제도 들어간다 이거예요. 얼마든지 법을 고칠 수 있는 겁니다. 마을마을을 중심삼고 자치제 형태로써 해 나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 별세계가 생겨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한 나라가 생겨나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이제부터 거기에 대한 법규라든가 거기에 내용을 세우기 위한 헌법이라든가 그런 것들을 앞으로 규정해야 할 문제들이 남아 있다는 겁니다. 지금 말하는 것이 지나가는 말이 아니라구요. 목전에 왔다구요. 남북이 통일되게 되면…. 남북통일은 누구나 못 해요. 문총재를 빼 놓으면 안 되는 거예요. 미국도 그렇게 알고 있어요. 나한테 부탁하고 있는 거예요. 김일성이도 그걸 알아요. 대한민국도 그걸 알아요. 그래서 우리는 이러한 세계적인 조직체제를 중심삼고 일본나라와 연합해야 되고 중국과 연합해야 되고 판도를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매관계가 절대 필요한 거예요. 알 싸? 「예.」

그래서 유엔이 그렇게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교회도 딱 통일되어야 돼요. 알겠어요?「예.」여성연합, 그 다음엔 뭐예요? 가인 아벨이 뭐예요? 교회 중심삼고 볼 때 책임자와 식구가 가인 아벨이 되고 말이에요, 가정 조직이 아벨이 되고 교회 조직이 가인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정을 중심삼고는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어야 되고, 가인 아벨,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에서는 양심을 중심삼은 신앙 길을 강요해야 되고 경제생활에 절제를 가해 가지고 양심생활에 배치되지 않고 일체 되는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낭비가 있을 수 없습니다.

전통을 세우는 생활

그리고 이제부터 하나 지시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될 수 있는 대로 이런 옷을 입고 나오는 거예요. 앞으로 선생님이 입는 옷은 유행이 되어야 된다 해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렇게 해야 돼요. 뭐 넥타이, 무슨 와이셔츠, 이것이 사치입니다. 나일론으로 된 이게 제일 싼 거예요. 나일론은 주름살이 안 잡힌다구요. 옷도 이거 전부 싼 거예요. 싼 거라구요. 30달러도 안 들어가요. 양복 만드는 데 뭐 30만 원은 해야지요? 요건 몇만 원밖에 안 들어간다구요. 그 나머지 모든 돈들은 예금했다가 죽어가는 아프리카의 모든 불쌍한 형제들, 하나님을 가슴 아프게 하는 무리들이기 때문에 해방시켜 줄 형님이 되고 누나들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 선생님은 다년간, 벌써 수십년 전부터 그 일을 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은 손수건을 쓰더라도 말이에요. 집에서 쓰는데는 요거 네 개짜리, 매일 세수하고 쓸 때 요런 거 쓰는 거예요. 그 이상은 안 쓴다구요. 목욕하러 들어갈 땐 이런 타월, 이건 좀 작구만. 보통 타월, 요만한 거 있잖아요? 그거 이상은 안 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쓰는 큰 타월 같은 건 못 쓰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호텔 같은 데 가봐도 말이에요. 어디 가더라도 수십 개 타월을 선생님에게 가져오지만 제일 조그만 것을 쓴다구요.

그런 생활을 하는 거예요. 왜? 전통을 세우는 것은 하루에 안 되는 거예요. 오랜 역사를 통해야 됩니다. 그래야 그것이 전부 다 효력이 벌어지는 거예요. 갑자기 안 되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변소에 들어가 가지고 양변기에서 3번 이상 소변 안 보면 절대 못 내 보내게 해요. 매번 그 비용이 세계적으로 얼마나 들겠어요? 그것만 관리하더라도 세계 사람 2천만을 살리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2백 명이 한 사람씩만 책임지면 전부 다 그렇지 않아요? 50억 인류면 50억에서 2백 명이 한 사람 책임만 지면 되는 거예요. 그건 문제가 되지 않아요.

그러니까 공동 관리체제가 빨리 세계화되어야 인류가 평준화된 지구 가정시대로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지구촌 시대를 넘어 지구 가정시대입니다. 지구 가정시대로 넘어가려니까 그러한 평준화된 기준을 빨리 만들어야 돼요. 세계 그런 기구를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이번 정상회담도 선생님이 만든다면 말이에요. 종교 유엔하고 그 다음엔 여성의 기구를 만들 걸 선포했다구요. 그 일을 지금 뉴욕서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유명한 학자, 유명한 정상급을 중심삼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 방향에 있어서 국무성이나 모든 정책 방향이 틀린 것을 학자들을 통해 가지고 코치하고 있는 거예요.

가정에서 싸움하면 안 돼

이제부터는 가정에서 싸움하면 안 돼요. 여자를 때려 본 남자는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봐요. 곽정환이도 때렸나? 내려요. 많구만. 쌍것들! 그럴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면 10분만 기다려라 이거예요, 10분만. '아이고, 변소 갔다올게!' 그게 피난처입니다. 여자도 그저 악들이 나 가지고 '썅놈의 자식!' 하고…. 썅놈의 자식했다면 매맞게 돼 있지. (웃음) 그런 말이 나오려고 하면 '아이고, 미안합니다. 변소갔다 올게요.' 하는 거예요(웃음) 그래, 쏴아 할 동안에 다 씻어 버리는 겁니다. 갔다가 돌아올 때에는 '아이고, 내가 아까 왜 그랬던가?' 하게 된다구요. 그것을 어떻게 조정하느냐? 변소 이상 없어요. (웃음) 아, 그것이 비결이에요. 주먹이 가다가 아이고! 변소다! 이거예요.

일생 동안 살면서 자기 부인을 대해 가지고 손찌검을 하는 것이 얼마나 쑥스러운 거예요. 여자라는 것은 최고의 보배를 갖고 있다고 그랬지요?「예.」세계에서 최고 되는 보배한테 어떻게 손대요? 그러고 어떻게 사랑하자고 그래요. 도둑놈의 새끼지. 뭐 남자들의 성격이 돼서 '왁-' 할때는 그럴 수 있지요. 그러니 여자들이 그 한계선을 넘지 않게 전부 다 조절해야 돼요. 자기가 알아요. 요 이상 몇 마디만 더 하면 주먹이 온다 하는 걸 다 아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몰라요? 다 알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얘기했는데 그걸 넘어서서 매맞게 되면 매맞아도 괜찮지요 뭐. 그럴 수 있기 전에는 여자들이….

여자들이 매맞게 해서 그런 거예요. 난 그렇게 생각해요. 남자들은 뚱해 가지고 문제를 그렇게 일으키려고 안 그런다구요, 될 수 있는 대로. 여자가 그저 바가지를 긁어 가지고 나중엔 피를 보고야 마는 거예요. 그게 타락한 여성들의 본성입니다. 피를 흘리게 한 것이 여자 아니예요? 그렇지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피를 보고야 말아요. 딱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전부 다 여우발톱같이 새빨갛게 칠하는 것이 뭐냐면 그게 무기예요, 무기. 절대로 싸움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리고 남자 여자 세계에 있어서는 부부생활을 하면서도 자기 남편을 이해할 수 없는 것이 하나 둘 세 가지는 가져야 돼요. 살면서도 이해할 수가 없어요. 나쁜 의미에서 이해할 수 없는 것이 아닙니다. 이야, 저런 자리에 가면 틀림없이 주먹이 나올 것이고 성을 낼 텐데도 아무 표시도 없다 이거예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서 한바탕 싸움할 수 있는 이런 문제인데도 불구하고 그런 티가 없는 것처럼 지내 가지고, 그 이튿날 아침에도 여자의 마음은 요래 가지고 있는데 서슴지 않고 보통지사로 나타나게 될 때 그거 이해할 수 없어요. 그럴 수 있는 무엇을 남자는 지녀야 돼요.

뭐 우리 어머니도 가끔 그렇겠지요. 이야! 아버님은 이해할 수 없는 게 많아. 성격을 봐서는 이렇게 하면 틀림없이 이렇게 되리라고 보는데 그 페이스에 말려 들어가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그런 것을 한 가지, 두 가지, 세 가지 이상 가져야 돼요. 그래야 가정을 유지해 나갈 수 있는 거예요. 이제 앞으로는 문제가 벌어질 때는 그런 비법을 쓰는 겁니다.

'부부는 저렇게 사는 것이다' 하는 본을 보여야

그래서 한 가정을 거느리려면 참으로 힘든 것입니다. 될대로 되라 하면 안 돼요. 그 될 대로 되면 뭐가 돼요? 남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 아들딸들은, 자식들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구렁텅이에 빠지는 거예요. 기반 없는 자리에 있으니 수렁텅이에 빠지는 거와 같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식들 앞에 그런 본을 보이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그런 약속을 했어요. 약속을 하는 거예요. 결혼해 가지고는 우리 절대 자식 앞에는 눈물을 보이지 말자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는 언제나 평화스러운 어머니 아버지예요. 아침에 일어나 인사하게 되면 전부 다 환희에 찬 얼굴로 자기를 맞아주는 어머니 아버지, 그 얼굴이 그리워져서 자고 나서는 달려오는 거예요. '엄마, 아빠!' 하면서 말이에요. 서슴지 않고 여전히 안아 줘야 되는 겁니다. 자기들 부처끼리 언쟁을 하고 분해 가지고 눈물을 짰더라도 싹 문질러 버려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자녀는 '우리 부모가 싸웠었는데 어떻게 됐나? 눈물을 흘렸었는데 우리 엄마는 어떻게 됐나? 아빠하고 기분 나쁘던 것이 어떻게 됐나?' 하면서 하루종일 있다가 돌아와 가지고 눈치를 보는 거예요. 돌아올 때 옛날같이 그런 모습이 보이지 않을 때는 '엄마, 아빠!' 문을 박차고 뛰쳐 들어오던 그런 활기찬 모습이 다 꺼져 버려요. 그래 가지고 힘없이 와 가지고 눈치 보면서 '어머니, 아버지 괜찮나?' 하게 됩니다. 그런 날이 일주일도 가는 거예요. 일주일도 가요. 얼마나 죄예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니 절대 눈물을 보이지 말아야 돼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그 아들딸들에게 전부 다 '부부는 저렇게 사는 것이다' 하는 본을 보여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저렇게 사이가 좋게 사는구나. 그렇기 때문에 나도 빨리 결혼해서, 빨리 시집가 가지고 저렇게 한 번 살아 보면 좋겠다' 하게 되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 배워야만 실천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교육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에게 달린 거예요.

필요한 인재를 길러야

통일교회가 잘되는 것은 통일교회 선생님에게 달린 거에요. 선생님은 여러분한테 빚지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빚을 또 안 졌어요. 여러분한테 지금도 신세 지우려고 그래요. 80이 되어지고 70이 넘었지만 말이에요. 지금도 끝까지 누구의 신세도 안 지려고 하는 거예요. 신세를 끼치려고 하지요. 그러니 그것이 위대한 사상이라는 겁니다. 사람이 생겨나기를 위해서 생겨났다는 그 사실이 참 놀라운 거라구요. 눈도 위해서 생겨난 거라구요. 눈이 눈 때문에 생긴 것이 아닙니다. 상대를 위해서 생겨난 거예요. 코도 전부 다 위해서 생겨난 거예요.

가정을 잘 꾸려 가야 돼요. 앞으로 이 선교사들, 교회 책임자들이 싸움을 해 가지고 교인들이 전부 다 수근수근하면 곤란하다구요. 어디 가더라도, 외국을 나가더라도 말이에요, 반드시 자기 아들한테도 그 지방에서 편지를 써야 되고, 많은 편지를 써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가정왕국을 이루는 이상의 교회라는 것을 전부 다 너나할것없이 알게 해야 됩니다. 알겠지요?「예.」

그 다음에 인사조치할 곳, 전부 다 교구장들을 배치해야지?「예.」그 후보자들 다 있어요? 그 이름을 부르라구.「이번에 미국 가는 사람들이 서대문의 김동우 교구장, 은평의 김만호 교구장, 종로의 양창식 교구장, 중구의 문홍권 교구장, 성북의 박상선 교구장입니다. 중랑의 김우정씨는 승공연합으로 발령했습니다.」했어? 잘했다구. 김우정이?「예.」「승공연합 사무총장으로 발령하셨습니다. (곽정환)」(이어서 교구장 발령 보고 계속됨)

몇 사람이야?「열 세 명입니다.」열 세 명은 일괄적으로 전부 다 미국으로 배치되는 거지?「마승배 교구장은 일본입니다.」마승배가 누구야?「일본 문화를 전공했다고 해서요.」이번에 전부 다 가는 사람들은 말이에요. 통일신학교에 편입시키려고 해요. 다른 것보다도 2년 동안 눈 꼭 감고 졸업하고 나와 가지고 일해야 되겠다구요. 그게 제일 효과적이라서 그래요. 이번에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체제, 총장도 갈았어요. 일본 식구 누군가?「신묘(神明忠昭) 박사입니다.」신묘가 총장이 됐다구요.

일대 체제 변경을 해 가지고 여기서 딴 신학을 가르치는 것보다도, 우리 식구 중에 신학 박사들이 많다구요. 완전히 신학계를 움직일 수 있는 체제가 되었기 때문에 전부 다 원리 중심삼고 승공원리, 그 다음에는 통일사상을 중심삼고 하고, 그 다음에는 졸업하고 나오면 전부 다 각국나라에 돌아가 가지고 교회를 지도할 수 있는 모든 내용을 갖추어 가르쳐 주게 되어 있다구요. 지금까지는 기성신학을 가르쳐 주고 통일교회와 관계를 맺지 않았다구요. 그러니까 8백여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졸업했지만 그 사람들이 현지에 나가 가지고 활동할 수 있는 아무런 기초가 없기 때문에 일을 못 하고 있어요. 그런 폐단을 일소한 거예요. 그건 또 지금까지 그럴 수밖에 없었던 것이, 유 티 에스 신학대학원이 허가 문제라든가 미국 뉴욕주의 여러 가지 복잡한 사정 때문에 주목을 많이 받아 그렇게 나왔지만 이제는 그런 모든 것을 무시해 버리고 우리가 필요한 인재를 길러야 되겠다 해서 체제를 완전히 변경해 버렸어요. 그걸 대체해 놓고 오는 길이라구요.

이제는 실력이 있어야

그래서 이번에는 여기 열 두 명은 말이에요. 또, 그 누구?「마승배입니다.」마승배라도 거기 가고 싶으면 가는 거야.「일본 가고요, 나머지 열 두 사람은 미국 가요.」마승배는 왜 데리고 가나?「전공도 일본 문화를 했는데다가 김명대 회장이 특별히 좀 보조하면 좋겠다고 해서요. 본인도 또 원합니다.」그래, 그 가외 사람은 전부 다 배리타운 신학대학원에 가는 거예요. 일어서 봐요.

누구누구인가? 몇 살이야? (일일이 나이를 알아보심) 됐다구요. 앞으로 전부 다 선문대학에 신학대학원을 빨리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윤박사! 「예.」 언제 할 계획이야? 「금년에 시작했습니다.」 잘했어. 신학대학원을 나와야 돼요. 이제 선문대학하고 배리타운의 신학대학원하고 브리지포트 대학의 신학교가 있는데 선문대학을 나오게 되면 브리지포트 대학 신학교에도 집어넣으려고 그래요. 같은 졸업장을 받을 수 있게끔 다 돼 있다구요. 자유로이 전학이 가능할 수 있는 이런 계약을 체결하게끔 돼 있다구요. 앞으로는 대학원을 나와야 돼요.

또, 그리고 영어를 몰라 가지고는 앞으로 책임자가 못 된다구요. 한 2년 동안은 공부해야 될 거라구요. 지금 다 50들 전이니까 뭐 공부하고도 남을 거라구요. 내가 54살에 미국 가 가지고 공부하느라고 밤잠을 안 자고 그랬는데, 여러분들은 40대면 뭐 앉아 가지고 일사천리로 능통하고도 남지요. 그게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 학비는 내가 대주는 것이 아니라 전부 다 자급이라구요. 알겠어요? 여편네를 장사 시켜요. 이런 전통이 필요해요. 펀드레이징을 시키든가 하고, 애기들은 생활자립 하게 하라구요. 남편이 죽은 여편네와 같은 입장에서 전부 다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혼자 자립할 수 있는 훈련이 다 되어 있는 거예요.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돼 있습니다.」몇 식구 벌어먹고 사는 건 문제없어요. 그거 필요하지요?

그리고 이제는 실력이 있어야 돼요. 교회를 발전 못 시키는 건 전부 다…. 고등학교 나온 것하고 대학교 나온 것하고 차이가 뭐냐 하면 고등학교는 시험을 치더라도 한 책을 중심삼고 암기해야 돼요. 대학에서는 논문을 쓰기 때문에 모든 학설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사조에 대한 평가를 해 가지고 자기 주관을 심어 내는 논문을 써야 패스하는 거예요. 그것이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모든 것을 감정 비판하는 것에 상당히 차이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 대학원을 나오게 되면 책 한 권을 중심삼고 세 시간 이내에 그 골자를 빼 내지 않고는 앞으로 대학원 졸업할 수 없다구요.

신학대학에서 공부하기가 참 힘들다구요. 이제 가보면 전부 다 힘들지요. 그걸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몇 년만에 졸업하겠어요? 십 년 걸리겠어요, 2년 걸리겠어요, 3년 걸리겠어요? 3년 이상 갔다가는 쫓아내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쫓아내지 않았지만 말이에요. 지금까지 신학박사 졸업하는데 무니라고 반대하고 그랬기 때문에 12년이 걸려 가지고 박사 학위를 딴 사람이 있어요. 그거 실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안 주니까 그런 거예요. 기가 찬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신학대학교, 베리타운 신학교에 박사 코스까지 하려고 해요. 교수 한 7, 8명을 더 대면 가능하거든요. 알겠어요? 어디 행이라구요?「배리타운 신학교요.」그래, 2년 동안 공부하는 것이 모든 면에 있어서 대외적인 영향도 그렇고 말이에요, 자기 자신도 그 만큼 자신감을 가지게 되면 좋을 거라구요.

책임자로서 당당히 발전하라

이번에 내가 지시한 것이 뭐냐 하면, 모든 박사들은 커리큘럼을 만드는 데 있어서 신학과 전문 분야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관을 중심삼고 현대신학과 현대철학에 대한 모든 비판적 그런 주류를 잡고 부제목화로 해설논고를 써서 깨끗이 정리한 교재를 만들라고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만하게 된다면 앞으로 자기 전문 분야에 있어서 통일교회 책임자로서 어디에 가든지 환경이나 모든 것을 가누어 가지고 지도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 되는 거라구요. 책임자로서 당당히 발전할 수 있는 거라구요. 자, 앉으라구요.

그 다음에.「엄상철 씨하고 총무국장, 전도국장 서세요. 그 다음 유종관 씨하고 네 사람을, 어떻게 유종관 씨는 외국 보내십니까, 교구장 시킵니까?」유종관이 몇 살인가?「53살입니다.」내가 미국 갈 때 나이로구만. 벌써 그건 외국 가야 바빠 해 가지고 안 되겠구만.「그럼, 네 사람을 우선적으로 교구장 발령하시는데 지금 남아 있는 사람도 그 자리에 두시는지 아니면 전체를 바꾸시는지….」서울은 전체를 바꿔야 되겠어요. 체체를 변경시켜 가지고 서울을 본격적으로 해야 되겠어요. 어떻게 생각해? 「예. 이번 기회에 바꾸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이어서 교구장10명과 순회사 40명을 임명하심) 여기 이 사람들은 어머니가 40개국에서 강연하던 그곳에서 전부 다 4개국을 순회하는 지역 순회사가 되는 거예요. 앞으로 전부 다 영어 되는 사람 놀면 안 돼지. 여기서 영어회화에 둔재, 자신 없는 사람은 물러가도 괜찮아요. 다 물러가면 어떻게 되나? 몇 살이에요. 몇 살?「마흔 세 살입니다.」또, 저기는? 마흔 네 살 이상은 전부 다 들어가요.「마흔 아홉입니다.」물러가요. 너는 몇이야?「마흔 여덟입니다.」마흔 여덟이야?

고생을 해야 사람이 되는 거예요. 앞으로 전부 다, 지금부터 훈련을 해 놓으면 좋을 거라구요. 고생도 하고, 천대도 받고, 울구 불구 해야 돼요. 몇이야?「여덟 명입니다.」몇 살이야 너? 보자. 얼굴 좀 보자구. 다 섞어 놓으니까 전부 다 뭐 그래. 마흔 두 살까지 일어서라구, 마흔 두 살.「서른 다섯부터 마흔 둘까지 일어서 보세요.」

여러분들은 전부 다 앞으로 선교국에 나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놀음할 수 있기 위해서는 거기서 벌어먹일 생각까지도 해야 돼요. 자기 벌어먹는 것보다도 전부 다 도와줘 가지고 후원할 수 있는 이런 훈련이 필요한 것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럴 실력들이 있나? 그럼, 들어가라구요. (박수)

우리 발전 세계에서는 신학교가 주맥이 된다

그 다음에는 6대주 대표를 뽑아야 할 텐테….「전에 대륙 대표자들 말고 또, 뽑으십니까?」어느 대륙 대표?「현재 대륙 대표자들이 다 있는데요.」한국 사람들인가?「예. 대부분 한국 사람들이고요, 아프리카는 없어서 김진문 부본부장이 맡고 있구요.」그럼 됐다구.

윤박사!「예.」내년에 학교 졸업생이 얼마 나오나?「신학부만 백 명 정도 나옵니다.」다른 학과는?「백 명 정도 나옵니다.」그거 어떻게든지 무장해 가지고, 졸업하더라도 신학교에서 1년 더 해서 신학졸업까지 할 수 있게끔 할 수 있으면 그렇게 하는 거예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앞으로 공과대학 나온 사람도 그렇게 하는 겁니다. 우리 발전 세계에 있어서 신학교가 앞으로 중요 주맥이 되는 거예요. 뭐 딴 전문 분야에, 우리 통일교회 축복가정들 아들딸을 다른 데 다 보내지만 앞으로 그거 다 한(恨)하는 거예요. 정당 조직과 같은 조직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교회에 모든 경력이 없고 교회 활동에 심령을 부흥시킬 수 있는 실적이 없는 사람은 국가 책임자가 못 되는 겁니다. 다 흘러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공과대학 졸업하는 사람이 있으면 1년간 이 과정을 거치게 해요. 1년이면 전부 다 같은 학위를 줄 수 있나요? 윤박사!「학사편입을 하면, 2년 해야 됩니다. …대학원까지 생기면 관계없습니다.」대학원을 빨리 만들어야겠어요. 대학원을 빨리 만들어요. 그리고 내가 요전에 얘기하던 브리지포트 대학에 1할을 전학시켜야 되겠다구.「지금 백 명까지 얘기가 되었는데 지원자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지원자는 빼고, 신입생을 가입시킬 수 있나?「그게 안 됩니다.」그게 안 돼? 왜 안 돼?「신입생을 브리지포트 대학에 보내는 만큼 뽑기가 어렵습니다.」아, 그거 문교부에 요청하면 될 것 아니야? 학생들이 지금 전부 다 대학교에 못 가서 야단인데….「20, 30명은 될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백 명 전부는 보충이 안 됩니다.」여러 학과가 있는데도?「예.」연구 좀 해 봐요.「예.」그건 전부 다 교섭이 와도 문교부도 법을 고칠 수도 있고 다 그렇잖아? 앞으로 국제화시대가 뭐예요? 국가 정책이 국제화시대, 세계화 시대로 가는데 말이에요. 앞으로 브리지포트 대학이 유엔 대학이 될 거예요. 유엔 대학을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여성연합과 승공연합 회원을 축복받게 해야

그 다음에는, 오늘 여성연합 사람들 왔지? 여성연합하고 승공연합 말이에요. 앞으로 여성연합하고 승공연합이 이제부터 서둘러야 할 것이 무엇이냐면 말이에요. 자매결연을 맺은 모든 여성들을 중심삼고 승공연합과 여성연합, 그 다음에 우리 조직에 있는 모든 남편들의 아내들을 총동원해야 되는 거예요. 총동원해 가지고 지역 편성을 해야 됩니다. 자기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 자매관계 맺은 것을 중심삼고 분할해서 분할 책임자가 돼 가지고 그들과 친구가 되든가 뭐 어떻게 하든가 해서 교육시키는 거라구요. 그래서 전부 다 앞으로 전원 축복받을 수 있는 길로 유치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축복받는 것이, 축복이라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것인지 몰라요. 앞으로는 축복받으려면 재산 전부, 모든 소유권을 전부 다 등록하고 하늘 앞에 바치고야 축복받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런 때가 안 됐으니 그렇지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는 하나님 앞에 모든 소유권이 있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편으로 돌아갔어요. 그러니까 축복 결혼하기 전에 소유권은 전부 다 하나님 것이었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오늘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세상의 모든 소유권이 인간들 개개인 앞에 됐다는 것은 비법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국가 소유권을 지나 세계 소유권 시대로 넘어가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복귀라구요. 인간들은 모르지만 그 단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소유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축복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 나라의 소유로 들어가고 아들딸도 하늘나라의 소유로 들어가는 거예요. 자기의 소유도 하늘나라의 소유로 접붙이는 것이고, 자기 아들딸도 하늘 나라의 백성으로 가입하고, 자기들도 전부 다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가입할 수 있는 문이 열리는 거예요 그러니 축복받았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축복받고 나서는 통일교회의 전통적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늘날 가정연합을 중심삼은, 앞으로 맹세문과 일치화될 수 있는 가정 완성을 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금년 표어가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

그 맹세문 있어요? 협회장! 「예.」 맹세문을 가져와요. 제1이 뭐예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요거 창건이라는 말은, 가외에는 완성이라는 말을 썼지만 여기에 창건이라는 말을 썼어요. 왜 창건이라 하게 되었느냐 하면 말이에요. 이것은 우리가 다시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만들어야 된다구요. 재창조해야 된다구요. 지상지옥이 돼 있고 전부 다 천상지옥이 돼 있으니 만큼 이것을 우리가…. 이거 잘 보이지 않네. '본향 땅을 찾아서 본연의 참 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우리가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그게 내 개인에서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되는 것이 가정이에요, 가정. 가정에서 만들어야 되니 가정맹세라구요. 알겠어요? 요거 못 만들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건 우리가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거기에서 일치된 생활,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치된 가정 생활을 하다가 지상에 살던 사람이 천국 가정으로 이동해 넘어가는 거예요. 개인 구원 시대가 아닙니다. 기독교를 보면, 뭐 개인구원이라 하는데 그게 아니예요. 가정구원이 하나님의 뜻이에요. 타락이 가정에서 됐기 때문에 복귀도 가정에서 해야 된다구요. 그런 때가 왔어요. 이제 참부모를 중심삼고, 지상에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없었던 거예요. 비로소 새로이 정착시대에 들어온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 표어가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라구요. 참부모님의 가정이 비로소 정착하는 것입니다. 참부모 가정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축복받은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 민족, 국가가 편성되는 거라구요. 이것이 세계적인 판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제 정착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떠돌이가 안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체제를 만들어야 됩니다. 가정을 연합하면 종족, 종족을 연합하면 민족, 민족이 연합하게 되면 국가 편성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우리의 힘으로 가정을 중심삼은 지상천국의 기틀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가정맹세문

그 다음에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하나님이 부모라구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막연했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하나님이 얼마나 가까우냐 이거예요. 종적인 내 아버지입니다. 우리 양심은 뭐냐? 종적인 창조주로서 참사랑을 중심삼은 영적인 아버지 자리에서 우리에게 모든 혈통을 이어주기 때문에 그 계대를 받은 대표적 입장이 종적인 양심의 자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종적인 나라는 것입니다. 종적인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이어받은 나다 그말이에요. 내가 둘이에요. 종적인 나와 횡적인 나, 둘입니다.

그리고 아담 해와가 완성한 것은 뭐냐면 횡적인 부모예요. 외적인 기반의 횡적인 참사랑의 부모라는 것입니다. 요 두 부모의 피살을 한꺼번에 받고 태어났기 때문에 나는 이중구조가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종적인 나, 육신은 횡적인 나입니다. 지금까지 이걸 몰랐다구요. 종교인들이 '양심이 뭐냐?', 불교 같은 곳은 '양심이 뭐냐?' 하면 참선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는 확실히 다 알지요?

그럼, 양심은 종적인 나인데 어디에 속해 있는 것이냐? 창조주 되시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 참사랑에 의해 가지고 아담 해와가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피살을 같이 엮어서 종횡의 두 부모의 피살을 받고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 종적인 기준은 하나님이요, 횡적인 아담 완성한 것은 실체 하나님의 대상이에요. 그 두 분의 피를 받고 태어난 종합적인 실체가 나라구요. 그래서 나는 종적인 보이지 않는 양심,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있고 보이는 몸이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뭐라구요? 종적인 나입니다. 여러분이 이거 하나만 알더라도 놀라운 거예요. 철학적으로 봐도 종교적으로 봐도 양심을 몰랐다구요. 이러한 모든 것을 원리적으로 해명할 수 없어 가지고는 이런 결론적 규명이 나오지 않는 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아담 해와가 저 꼭대기 대표적 가정입니다. '천주적 가정이 되며 중심 가정이 되어', 중심, 꼭대기 대표 자리에서 지상에 착륙하게 될 때는 중심 가정이 돼요. 그 아담 가정은 모든 최고의 사랑을 중심삼고 내린 뿌리의 가정이에요. 뿌리의 가정이다 이거예요. 최고의 자리에 선 것이 이 지상에 오게 되면 평면적인 뿌리가 되기 때문에 중심 가정이 된다는 거예요.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하늘나라를 중심한 효자는 지금까지의 효자와는 전연 다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효자입니다. 그 다음에는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이 길을 우리가 이어받아 가지고 하나로 연결시켜야 돼요. 가정에 있어서나 나라에 있어서나 세계에 있어서나 하늘 땅에 있어서나 어디든지 환영받을 수 있는 그런 우리 가정이 될 것을 맹세한다는 거예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이건 여러분이 다 잘 아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 4번은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 대가족을 형성하여 자유와 평화와 행복의 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여기서부터 행복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원하는 창조 이상적 가정에서부터 행복과 자유와 이상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 5번은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지금까지 여러분이 생활하는 데 있어서는 매일 천상세계가 주체가 되어 있다는 관념을 갖지 않았어요. 한달에 한 번도 안 가져요. 그게 아니라구요. 매일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매일 일일 생활권이 전부 다 주체적 하늘나라를 대해 가지고 오늘날 그 상대적인 지상의 완성 형태를 갖추지 않으면 미래에 가 가지고 천상세계의 완성 기반이 형성 안 된다는 거예요. 직접적 관계라구요. 그 직접적 관계가 매일 일년 일생을 통해서 관계지어져야 저나라에 가서 자기의 제2 활동 무대가 되고, 생거지(生居地)가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이것은 매일같이 전진해야 된다는 거예요. 정지하면 사망이 벌어져요. 아까 정지라는 말 들었지요? 사망이 벌어진다구요. 그러니 정지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 한 발자국이라도 매일매일 앞으로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천상세계에 요구될 수 있는 모든 내용을 지상세계에서 촌푼도 틀리지 않게끔 전진적 발전을 하겠습니다. 그런 거예요.

그 다음에,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 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이것은 뭐냐 하면 복의 기관입니다. 내가 축복받은 것은 나 하나 잘 되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먼저 불리움을 받았으면 전세계의 전체 형제들의 가정을 나와 같은 가정으로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운을 이어서 나와 같은 가정을 만들기 위한 가정이 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혼자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가정에 있어서 가화만사성을 이루고 모든 가정들을 화합하게 해 가지고 통일될 수 있게끔 만들겠습니다, 그런 뜻이라구요.

그 다음에 7번이지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의 혈통과' 본연의 혈통, 하나님을 중심삼은 본연의 혈통이에요. 그 본연의 혈통을 이어받으면 본연의 심정 문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본연의 혈통을 잃어버린 데는 심정 문화가 안 생기는 거예요. 문화라는 것은 역사성을 통해 가지고 연결되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사회를 중심삼고, 국가와 세계를 중심삼고 이것이 연결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심정 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순결한 혈통을 남기는 게 문제입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자기들과의 심정문화 세계가 중단이 되는 거예요. 심정 문화세계가 안 되면, 저 방대한 천국이 내가 살 수 있는 심정적 기반이 되어 있는데 그 세계가 단절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심정 문화권을 중심삼은 생활을 해야 된다 그 말이에요.

모든 원리의 내용을 중심삼고 가정 편성에 합당한 핵심적 내용을 발췌해 가지고 기록한 것이 가정맹세문인 것을 알고, 반드시 여러분이 기도하기 전에는 맹세문을 술술 외워서 자기 일신의 지금 상태와 자기 가정 상태가 이렇게 됐느냐 안 됐느냐 해서 안 됐으면 대번에 그것을 시정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맹세문을 그냥 이루어야 된다 이거예요. 과거에는 '나의 맹세'라고 했지요? 지금 뭐라구요?「가정맹세입니다.」앞으로는 국가 맹세, 세계 맹세까지 나와야 된다구요. 뭐 가정맹세하면 전부 다 그 가운데 들어가 있지만 말이에요.

지금은 가정맹세 시대

그래, 가정맹세를 할 수 있게끔 됐다는 사실이 역사상 놀라운 시대라구요. 딴 시대라서 그런 거라구요. 지금까지는 개인주의적 이런 생활을 했지만 가정주의 생활로 옮겨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자기 혼자가 아니라구요. 남편이 가게 되면 벌써 아내는 따라가는 거예요. 부부가 자동적으로 따라가는 생활을 해야 되는 겁니다. 갈라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언제나 통일된, 같은 생활권 내에 사는 생활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과 아내가 갈라졌으면 서로서로가…. 요즘은 전화가 있기 때문에 편지도 필요 없지요.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전부 다 같은 자리에서 사는 생활화 환경을 언제든지 이루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가정맹세 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겁니다. 알겠어요? 맹세문의 맹세는 반드시 이루어야 돼요.

이런 것을 볼 때, 이 맹세문을 중심삼고 주로 코치할 것이 남자도 그렇지만 남자보다 여자들이 책임이 많다구요. 여자들이 열심히 이 일을 완성해야 돼요. 이래서 축복가정을 빨리….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여자들이 전부 다 이렇게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연결시키는데 있어서도 말이에요, 여성들이 해야 되겠기 때문에 지금 전부 다 한일 자매관계도 맺은 것입니다. 승공연합이든가 누구든가 전부 통일교회에 관계되어 있는 부인들 수백 만이 교육받았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에서 교육받은 사람이 수백 만이 돼요.

세계 통일의 기반은 가정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비판을 받고 주목을 받아 가지고 나타나고 있지 않지만, 이제 조금만 있으면 전부가 교육받았다고 깃발 들고 나온다구요. 그럴 수 있다구요. 지금 가만히 보면 그 깃발이 전부 올라오기 시작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요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자매관계를 축복가정으로 연결만 시키게 될 때는 국가적 차원에서 움직일 수 있는 시대로 곧 넘어간다구요. 이것을 승공연합 여성들과 오늘 여기 모인 모든 여성연합 회원, 그 다음에 통일교회 부녀 회원이 전부 다 동원되어 가지고 지금 자매관계 맺은 모든 사람들을 축복받을 수 있는 요원으로서 소화시킬 수 있게끔 책임을 져야 할 것이 여성들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요 한마디 전하기 위해서 여자들을 다 오라고 그랬다구요. 그래, 이게 중요한 문제라구요.

승공연합 여성들도 말이에요, 앞으로 세계평화여성연합에 전부 다 가입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승공연합은 외적이라구요. 여성연합은 내적이고 말이에요. 그러니 외적, 내적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성연합에서 교육하는 것도 승공연합이 교육해야 되는 것이고 승공연합이 교육하는 것도 여성연합이 교육해야 된다구요. 모르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사상이나 승공사상이나 원리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이건 절대적으로 필요한 거예요. 하나님주의와 두익사상, 이 세 가지를 몰라 가지고는 합격자가 될 수 없는 거예요. 지금까지 제일 최후에 남아진 사상이 공산주의 사상인데 공산주의 사상이, 지금까지 체제가 해체되었다고 하지만 사상은 남아 있는 거예요. 이것을 완전히 이론적으로 정리해 놓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남북 총선거를 대비해서 이북과 대치해 있기 때문에 승공이념으로 무장해야 되는 거예요. 또, 사상적으로 혼란되어 있기 때문에 철학사상인 통일사상을 연구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 다음에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은 섭리사로 볼 때 원리를 모르면 하나님과 연관이 안 된다구요. 공산주의 방어, 그 다음에 세상의 사악 된, 모든 혼란된 세계를 방어하기 위해서 여성들이 주요 책임을 해야 돼요. 이혼이라든가 이런 문제를 제시하는 것이 75퍼센트가 여자라구요. 그 동기가 여자에게 있다 이거예요. 여자를 하나 딱 잡아 놓으면 남자는 걱정할 필요 없어요. 세상을 망친 것도 여자요, 세상을 살리는 것도 여자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다른 것을 할 필요 없어요. 자기 가정에 있어서 아들딸만 딱 묶어 놓으면 돼요. 그래, 세계 통일의 기반은 가정이기 때문에 간단해요. 심신이 하나된 나, 심신이 하나된 부부면 통일이 되는 거예요. 심신이 하나된 부부하고 심신이 하나된 아들딸만 되면, 이것은 평화의 기지입니다. 여기서부터 사탄이가 세계적인 활개를 칠 수 있게끔 출발했기 때문에 요것을 딱 탕감복귀해 놓으면 사탄이는 물러가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평화의 세계, 이상의 세계는 출현하는 것입니다. 통일의 세계가 나타나는 거예요.

어머니들은 2세를 품고 하늘나라로 돌아가야

평화세계나 이상세계가 세계적으로 무슨 유엔이 결정한다고 되느냐? 그건 안 되는 거예요. 몸 마음을 하나 만들고, 남자 여자가 하나되고, 어머니 아버지 부부와 부자가 하나되는 데서부터 평화의 기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단위라구요, 단위. 제1단위가 가정이기 때문에 가정에서부터 평화와 행복이 연결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일을 해야 할 이 때에 있어서, 타락한 세계의 남자들은 천사장급이라는 거예요. 하늘이 지금까지 여자를 잃어버렸고 아들딸이 없었어요. 그러니 전부 끝날에 가 가지고는 여자를 찾고 아들딸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 모든 세계에 있는 여자들은 어머니의 분신입니다. 요것이 해와와 마찬가지이고, 아들딸은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입니다. 1세는 천사장 세계예요. 2세는, 2세권은 하늘나라에서 새로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인연 가운데 있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 1945년 이후의 사람, 이제 49년 되는데, 그 권내의 사람은 2세권 내에 들어가요. 알겠어요? 그 2세들은 재림주, 참부모가 와 가지고 전부 다 품고 하늘나라로 데려갈 수 있는 입장에 서 있었는데 지금까지 40년 연장됐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 사람들을 2세로 취급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들은 1세는 타락해 가지고 전부 다 사탄편에 넘겨 줬지만 2세만은 품고 하늘나라로 돌아가야 돼요. 그러면 1세 이상의 사람은 지금까지 천사장이기 때문에 전부 다 이 가정들을 모셔야 돼요. 그건 가인권이거든요. 이것은 아벨권이니만큼 절대 모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님의 승낙을 받아야만 그들이 천국에 들어 올 수 있는 길이 벌어지는 거예요. 해와와 달라요. 아시겠어요? 지금의 남편들은 한 단계 더 시련 과정을 거쳐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 2세하고 부인들은 부모님을 곧장 따라가면 되지만 남편들이 1세권 내를 넘어가기 위해서는 여러분 가정의 어머니하고 아들딸을 전부 다 여왕과 같이 모시고 왕자와 같이 모셔야만, 천사장이 타락하지 않고 아담 가정에 있어서 아담의 아들딸을 왕자 왕녀로 모셔야 했던 것을 대신 탕감해 가지고 그 일을 완성했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이런 때가 오기 때문에 끝날에 모든 여자는 말이에요. 이혼을 자유화시키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쉽게 들어가게 하기 위해서 그런 것입니다. 그러니 끝날의 여자들은 한 남자 가지고는 만족하지 않기 때문에 다 바람 피우게 돼 있어요. 두 남자를 대하게 돼요. 두 남자를 대하지 않고는 안 됩니다. 오시는 재림주가 두 번째 남자가 돼요. 자기 남편이 본 남편이라면 재림주님은 첩 남편과 마찬가지예요. 딱 그렇게 돼요. 알겠어요? 선생님을 두고 본다면 어머니는 본처가 되지만 전세계 여자들은 첩과 마찬가지라구요. 딱 반대라구요. 그래, 이것이 교체되어 있으니 바꿔쳐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는 세계 여성과 하나되어야

그렇기 때문에 모든 세계여성들은 잃어버린 본연의 완성된 아담을 전부 다 사랑하고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어머니 중심삼고 볼 때, 지금까지 어머니하고 이 여자들이, 이 여자들은 첩과 마찬가지니까, 이 둘이 싸워서는 안 돼요. 가인 아벨이 싸우면 원수가 싸우는 격이 되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가 되어야 돼요. 형님 자리가 어머니라면 여러분은 동생 자리라구요. 이것이 싸우는 것이 본처와 첩이 싸우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 여자들을 중심삼고 보면, 여러분 남편이 선생님을 제일 때려잡으려고 하는 거예요. 원수라구요. 선생님을 원수같이 여기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은 원수같이 취급하는 안 하는 것입니다. 살려 주려고 하는 거예요. 여자와 아들딸을 다 세워 놓고는 그 여자 아들딸을 통해서 살려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 다른 점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아담 해와가 타락한 본연의 기준을 복귀할 수 없다구요. 땜을 때우는데 물이 샐 수 없게끔 때워 가지고야 타락하지 않은 것과 같은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핍박받은 것은 남자들 때문입니다. 여자들을 구해 주려다가 매 맞고 별의별 것을 다 당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도 구해 줘야 된다구요. 첩 같은 걸 구해 주야 돼요. 전부 다 남자로 보게 될 때, 남자 첩과 같은 그런 관계인데 구해주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하늘은 사랑이고, 사탄은 전부 다 파괴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끝날에는 남자나 여자나 전부 바람둥이가 돼요. 정상적이 아니라구요. 그래, 통일교회 여자들이 바람 났다구요. 누구 때문에? 선생님 때문에…. 알겠어요? 어머니 책임이 중하다는 걸 알겠어요?

그 어머니는 세계 여성과 하나되어야 됩니다. 한국이 아버지의 나라면 아버지의 나라, 아담 나라의 여성은 언니이고 해와 나라의 여성은 타락한 세계에서 복귀된 여성은 나쁜 여성이지만 동생의 자리에 연결시키는 거예요. 이게 원수라구요. 사랑 싸움을 하고 서로 죽이네 살리네 싸우는 원수라구요. 각국 나라가 전부 다 갈라지는 것을 연결시키는 것도 여자가 연결시켜야 돼요. 연결시키면 남자는 자동적으로 하나가 돼요. 남자가 자동적으로 하나 안 될 수 없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러니 지금 모든 경제력이라든가 모든 전체의 권한이 여성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남자들은 뒤따라 와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을 통해서 축복 받은 이상의 자랑은 없다

그래, 기독교 문화권 대표국이 미국인데 그 미국 같은 나라가 해와국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은 해와 문화권이기 때문에 해와 문화권의 대표인 미국의 여자들은 말이에요, 오시는 재림주 앞에 여왕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재림주 앞에 상대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들은 여왕의 자리에 있고 남자들은 천사장 자리에 있기 때문에 여자를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차가 멈추면 남자가 뛰쳐 내려가 가지고 여자를 모시고 안내해야 된다는 거예요. 종이에요, 종. 그러한 모든 것이 있기 때문에 세계의 모든 움직이는 것은 그 원칙에 맞게끔 돼는 거예요. 그렇게 되지 않고는 복귀할 수 없기 때문에 인간은 몰랐지만 천의의 뜻은 인간 역사와 더불어 이것에 보조를 맞추어서 이루어 나오므로 말미암아 그러한 현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앞으로는 여자가 앉아 가지고 있고 남편이 뛰쳐나와 가지고 문 열어주는 이럴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가요. 그렇지 않아요? 여왕하고 남자 왕이 있으면, 두 왕이 있으면 남자가 주체이지 여자가 주체인가? 누가 모셔야 돼요? 남자가 모셔야 돼요, 여자가 모셔야 돼요? 여자가 모셔야 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문교주는 어머니의 차 문을 열어 줘서는 안 된다 그 말이라구요 여기 천사장 당신들은 말이에요. 여자가 있으면 뛰쳐나와 가지고 문을 열어 주지만 여자까지도 그래야 돼요. 본연의 남편, 하늘을 모시지 못한 여자의 한이 얼마나 컸겠느냐? 하늘을 모심에 있어서 종의 종에서부터 황후의 자리까지 모심의 전통을 세우지 않고는 하늘 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황족권 내에 살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가지고 승공연합이라든가 여성연합이라든가 전부 다 앞으로 통일교회와 관계되어 있는 무슨 교육 받았던 모든 사람들은 말이에요, 여자를 동원하고, 여자 된 사람들은 남자를 동원해 가지고 축복받게 하지 않으면 안 돼요. 탈락된다구요. 이런 때를 놓치면, 언제까지 선생님이 축복을 그칠지 몰라요. 요전의 3만쌍에서부터 36만쌍, 360만쌍이 될지도 모르지. 세 번까지는 더 해 줄지 모르지만 그 후에는 종족적 메시아 가정이 정착하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가 가정을 거느릴 수 있게 된다면 종족적 메시아가 부모님 대신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축복하는 시대로 들어갑니다. 제일 자랑이 뭐냐 하면,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축복받은 이상의 자랑이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특별히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또, 승공연합을 중심삼은 남자나 여자들 가운데 한 편에서 일하던 모든 사람들을 달리 뜻과의 관계가 없을지라도 설득해서 같이 축복받게 하는 것이 세상에 무엇보다도 복을 받는 일임을 알아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아들딸들도 자연히 탕감노정을 거치지 않고 축복받을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남편을 거느려 가지고 축복을 안 받으면 안 된다구요. 이렇게까지 얘기했으면…. 그 다음에는 시대가 달라져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앞으로 모임이 있게 되면 선생님이 축복 안 해 준 사람들은 자기 고장, 자기 가정에서 모일뿐이지 선생님의 모임 자리에 못 옵니다. 국가 행사에 참석할 수 있는 시대를 놓쳐 버려요. 알겠어요? 아줌마들, 축복받으라구요?「예.」축복받았어요? 축복받았으면 뭐 말하기도 전에 다 답변할 줄도 아는데 축복도 아무 것도 모르는 것 같다구요.

여성연합은 가인 아벨,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야

인사이동! 대학가하고 고등학교를 일체화, 하나되어 전도할 것! 요것이 이제부터 여성연합이 대학가를 전도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여성연합은 가인 아벨,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야 되겠기 때문에 세계 여성이 딱 합해 가지고 전부 다 아들딸만 하나 만들게 되면 여자는 남자에게 시집오기 때문에 자연히 복귀된다 그 말이에요. 여자는 넣지 않아도 돼요. 알겠어요? 왜 여자들은 빼느냐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전세계의 여성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자들 대학생하고 중·고등학생만 딱 하나 만들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통일되는 거예요. 여자는 왜 빼느냐? 여자는 결혼하기 때문에 전부 다 거기에 포함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 가운데 아들을 중심삼고 형제만 완전히 하나 만들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 여자들은 아들이 하나된 그런 집에 시집가면 자연히 복귀되는 거예요. 그건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품고 지옥으로 갔다는 거예요. 타락할 때 사탄을 따라 지옥 갔던 것과 반대입니다. 여기에 있어서 이것이 세계적이라구요. 전세계의 여성 해와권, 전세계의 가인권, 전세계의 아벨권…, 전세계의 학생들을 형제로, 대학생을 형으로 생각한다면 중·고등학생은 동생으로 생각하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어머니가 형제만 딱 품어 가지고 오시는 완성한 아담, 타락한 아담이 아닙니다, 완성한 아담 앞에 서 가지고 하나님을 따라서, 지옥 가는 것이 아니요, 천국으로 복귀되는 거예요. 그것이 국가적 기준에서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순식간에 세계화되는 것입니다. 가정의 기반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승리한 것은 세계, 국가를 넘은 자리에서 승리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성연합을 한 여자로 보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거기에 가인 아벨같이 아들들도 형제를 중심삼고 하나만 만들면, 전세계의 청년 조직, 중·고등학생만 하나 만들면 세계는 통일되는 거라구요. 요것을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거라구요. 그래서 거짓아담, 거짓 사탄을 따라가서 지옥 갔던 것인데 요것을 잘라 버리고 참아담, 참하나님을 따라서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탕감복귀라구요. 알겠어요? 요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러한 하나님의 구원섭리에 의한, 불가피한 공식을 거치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는 겁니다. 여러분 죽어 보라구요. 재까닥 걸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결정적인 공식입니다.

아담 해와 가정에서부터 해와와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지옥을 향했지만 세계적인 무대에서 전세계의 여성이, 해와가 어머니의 분신이 되고 한 몸이 돼 가지고 세계의 아들딸, 가인 아벨 형제, 총각, 2세들을 품고 타락한 아담이 아니라 완성한 아담과 하나님을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반대입니다. 알겠어요? 탕감복귀예요, 탕감복귀.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그렇게 타락했으니 그렇게 찾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맹세를 하는 사람은 신세계에 사는 것

그 다음에는 대학가와 중·고등학교가 하나가 될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면 여성연합과 청년연합이 일체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대학가가 이렇게 된다면 여성연합과 청년연합을 일체화시키는 놀음이 벌어집니다.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하나되기 때문에 가정 연합세계가 되는 거예요. 가정을 연결한 세계화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맹세와 신세계'입니다. 가정맹세와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에 정착하게 될 때는, 이미 자기들은 지상지옥에서 사는 것이 아니고 새로운 세계인 천상천국 세계에서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맹세와 신세계' 가정맹세를 하는 사람은 옛날 지옥세계가 아니라 다른 세계에 산다는 그런 기분을 가져야 돼요. 그 가정에서 싸움이 벌어져서는 안 돼요. 울고불고 해서는 안 된다구요.

참사랑을 해야 돼요, 참사랑. 가정맹세를 할 때는 반드시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아들딸이 하나된 위에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짓 사랑이 시작함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을 갈라놓았고, 부부를 갈라놓았고, 형제를 갈라놓았기 때문에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하나될 수 있는 가정을 찾기 위해서는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형제가 하나될 수 있는 자리를 다시 이룸으로 말미암아 천상천국과 지상천국과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벌써 맹세를 할 때의 그 '참사랑'이 뭘 하는 것이냐? 물론 위해서 사는 것이 되지만 실질적인 면에서는 나에게 있어서 몸 마음이 하나되도록 노력을 하는 그 사랑이 참사랑이요, 부부를 하나 만들게 하는 그 사랑이 참사랑이요, 부자지관계를 하나 만들게 하는 그 사랑이 참사랑입니다.

그렇게 알아두면 된다구요. 맹세문을 할 때는 거짓부모가 아니고 참부모를 모시는 그 위에서, 반드시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된 그런 이상의 자리에서 한다는 개념이 언제나 들어가 있어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됐나요?

양심은 말이에요, 내가 일본 식구들에게 가르쳐 준 것이 지금까지 통일교회 원리에도 없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을 데려다가 가르쳐 주는 거예요. 양심은 부모를 앞서 있다 이거예요. 양심은 스승을 앞서 있고, 양심은 하나님을 앞서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기를, 하나님보다도 더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자기 사랑의 대상이 더 낫기를 바라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가치적 내용을 볼 때 하나님보다도 더 가치가 있어야 된다 그거예요. 스승보다도 더 가치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스승이 완성을 바라고 이상을 완성시켜야 하는 이런 관점에서 보면 그 이상 되어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부모가 나에게 고대하는 이상 되어야 된다 그거예요. 양심이 그렇게 귀한 거예요. 그런 보배를 나에게 준 것입니다. 양심은 교육이 필요 없는 거예요. 부모의 교육이 필요 없고, 스승의 교육이 필요 없어요. 양심은 하나님이 지켜 줄 필요가 없어요. 양심이 나쁜 일을 할 때 몰라요, 알아요? 주인이 필요 없어요. 그런 놀라운 것이 양심입니다.

가정맹세와 신세계, 그 다음엔 자매관계와 교회화, 세계 선교와 인재! 지금까지 세계 선교를 하는 것은 하나님이 필요한 국가 대표할 수 있는 인재를, 하늘나라의 중요한 인재들을 이루기 위한 것이라구요. 그런 내용입니다.

세계적인 인재가 되려면

오늘 말씀한 내용의 골자가 그렇게 돼 있어요. 첫째는 인사 문제, 대학가와 중·고등학교 일체 전도, 여성연합과 청년연합의 일체, 가정연합세계, 이제 가정연합회를 창설한다고 했지요? 그 다음에 가정맹세와 신세계입니다. 가정맹세를 하는 사람은 신세계 사람입니다. 딴 나라 사람이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나라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앞에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엔 자매관계와 교회화, 식구화 운동, 그 다음에는 세계 선교와 인재입니다.

선교라는 것은 세계적 인재를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국가적 인재도 필요하지만 세계적 인재가 더 필요하기 때문에 세계 선교를 중요시하는 거라구요. 지금 여기 이 자리에서 통일교회의 중요한 모든 간부를 세계로 내쫓는 것이 아닙니다. 파송하는 것입니다. 내쫓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에 나가서 활동하는 것이 국내에서 활동하는 것보다 나은 것입니다. 국내 활동을 하겠다는 것은 뒤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국내에서는 필요할는지 모르지만 세계적인 인재가 못 돼요 앞으로 아들딸이 세계적 인재가 되는 길을 닦기 위해서는 부모가 고생해서 세계 무대에 가 가지고 공을 들인 그 터전이 언제나 자기 국가 제2기지로서 발족할 수 있는 역사적 인연이 설정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교 나가는 것은 거룩한 일입니다. 선교 안 나가겠다는 사람들은 후퇴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선교 안 나가겠다는 것은 후퇴하는 것이고 선교 나가는 것은 전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가정연합이 가야 할 길

오늘 총괄적인 모든 것을 딱 기록하라구요. 거기에 대한 것을 지금까지 보지 않고 얘기한 거라구요. 그걸 전부 다 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일, 이, 삼, 사로 그것을 전부 기억해 가지고 선생님이 지시한 것을 현재 가정을 중심삼고 실현할 수 있기를 바라서 통고한다구요.

자, 그 다음에 뭔가? 다 끝났어요? 대학교가 앞으로 문제가 큽니다. 윤박사에게 기대가 큰데, 금년이 총장 만기지? 연장해 줄까, 말까? 선생님 한마디에 달렸나? 연장해 줄까, 말까? 이제 다음 98년도까지 성화대학이 세계적인 대학 될 수 있는 계획이 있으니까 우리 윤총장은 더 있어야 될 거예요. 더 연장할 것을 내가 얘기 다 하고 했는데, 그렇게 알아요.

김영휘, 어디 갔어?「예.」와 있나? 교육 잘 해야 돼요. 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김영휘는 잘 부려야 돼. 알겠어! 뼈가 있어야 되는데 뼈가 없어, 이 사람아! 그러니까 그렇게 아무 책임자도 안 시켰어. 이제 가정 책임자를 시켰는데, 가정 책임자는 뭐 뼈가 필요 없지. 전부 다 선생님 말씀에 감동해 가지고 교육을 주욱 해 가지고 평면 기준에 화동할 수 있게끔 국가와 세계로 왔다 갔다 자유화 될 수 있는 그 일을 가정연합이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자 일 보고, 저 부책임자 어디 갔어? 교육 책임지라구.

앞으로 지방의 모든 가정들을 중심삼고 협회 조직과 같이 만들어 나가는 거예요. 가정회를 지금 협회장이 전부 하고 있지만 그것을 둘 다 더블로 해서는 안 되겠어요. 그 가정 가운데서 오래 된 가정이, 연령이 많더라도 말이에요. 오래 된 가정을 될 수 있는 대로 가정 조직체제에 있어서 지방 책임자로서 설정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설정하는 것이 좋을 거라구요. 실력이 있고 없고가 아니예요. 가정으로 말하면 선배일수록 선별적이라구요. 그러나 지금 이 활동하는 싸움터에 있어서 협회에서는 실적을 논의해야 돼요. 이것은 실적보다도 역사를 중심삼고 전통을 존중시하고, 모든 원리원칙에 있어서 비전을 갖춘 환경 여건만 갖추면, 사람이 무슨 대학을 나오고 잘나고 못나고가 문제가 아닙니다. 축복가정에 있어서 자기 조상은 조상으로서 모실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거기에 있어서 36가정이 있으면 72가정이, 72가정이 있으면 120가정이 모실 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이런 가정들이 전부 다 중심이 돼 나가면서 전부 다 교육을 해야 돼요. 고생을 많이 한 사람이 교육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거예요. 자, 그러면 곽정환이 기도하고 끝내지. 교육 시간이 돼 온다구.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26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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