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지금까지의 소련의 움직임을 잠깐 이야기하고 어머니가 좀 보고해요.「소련에서 15명이 오기 때문에 겸사겸사 해서 제가 가자고 했어요. 잠깐 요 행사 끝난 다음에 바로 또 가서…. 저 사람을 데려왔어요. (어머님)」그래, 거기서 얘기해요. 여자들 앞에는 무서워? 저쪽에 가 서라구.「아버님이 얼굴을 봐야 하니까 저기 좀 가서 서요. 화분 앞에…. (어머님)」「이번에 역사적인 미국 대학가에…. 미국에는 3천3백 개의 대학이 있습니다…… (석준호)」

천운의 때와 여성시대 선포

더 크게 하라구. 안 들린다구.「그 중에서 어머님께서는 지난 3월 8일부터 21일까지 미국에서 가장 명문대학이고 세계에서도 최우수 대학이라고 할 수 있는 하버드 대학, 예일, 프린스턴, 컬럼비아 대학 등 10개 대학에서 저희들이 기대한 이상의 파격적인 성공을 거두셨습니다.……」(이후 석준호 회장이 약 60분간 보고함) 이제 엄마가 얘기하라구요.「저 사람이 얘기한 것하고 더블(double)이 될 텐데요. (어머님)」

내가 한마디 하지. 여러분, 때의 전망, 때의 진전이라는 것은 아무나 알 수 없습니다. 우리 인간세계에 되어진 이 모든 역사는 인간들로 말미암아 되어진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섭리적 관에 의해서 역사가 변천해 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금까지 누구도 몰랐습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인간 역사 세계의 배후에 하나님의 섭리가 동반한다는 역사적인 내용을 알고 있기 때문에 시대의 변천에 대한 것을 누구보다도 빨리 캐치(catch)할 수 있는 이러한 놀음을 해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알다시피 1992년에 여성시대 선포를 했습니다. 이 여성시대 선포는 문총재와 한학자 총재가 발표했다고 그것이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때가 그런 때예요. 천운의 때와 박자가 맞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발표하면 어떻게 되느냐? 그 섭리의 모든 내용을 지상세계와 연결시킬 책임이 통일교회에 있어요. 그것은 선생님에게 있다고 봐요. 그것은 누구도 모르는 것입니다.

참부모라는 분은 어떤 분이냐? 모든 역사적 흐름에 그릇된, 악한 부모로 말미암아 그릇된 역사를 청산짓고 새로운 하나님의 본연적 섭리의 노정이 바로 갈 수 있는 지표를 설정하는 그런 책임이 참부모의 책임입니다.

참부모란 말은 창조 전부터 있었다

오늘날 여러분이 아는 참부모라고 하는 말은 지금 나온 말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창조 전부터 있었던 거예요. 창조한 목적은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참된 사랑에서 참된 가정이 출발됨으로 말미암아 참된 자녀, 참된 종족, 참된 민족, 참된 국가, 참된 세계를 보아 가지고, 참된 나라, 지상의 나라가 이루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신앙적인 말로는 지상천국인데, 지상천국에 살다가 그냥 그대로 이동해 가는 곳이 천상천국입니다.

그러면 본연의 아담 가정은 어떤 가정이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한 왕이라면 아담 해와는 그 왕자 왕녀예요, 왕자 왕녀. 그 아들딸은 왕자 왕녀라구요. 그러면 지상에서 타락하지 않고 참부모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어 가지고 이 땅 위에 사는 그런 가정들은 하늘나라에 직접 이동되는 것입니다. 마음과 같은 세계로 이동해 가는 것이 하늘나라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출발한 가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 출발이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왕족이 되는 거예요. 오늘날 기성교회는 그런 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예수를 믿으면 간다고 하는 천당이 어떤 곳인지 모르고 있다구요. 천당이라는 곳은, 본래 하나님이 이상 하는 천국이라는 곳은 하늘나라의 왕궁을 중심삼은 왕족으로 출발해 가지고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장손을 중심삼고 형제가 많이 번창하여 횡적으로 전개됨으로써 황족을 중심삼은 족속을 이루고, 황족을 중심삼은 민족을 이루어서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살다가 들어가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왕권을 중심삼고 인연되어 가지고 임금님을 모시고 사랑으로 하나되어서 살다가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에요. 천국이라는 곳이 그런 곳입니다.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들로서 이 땅 위에 살다가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기 때문에 그 길이 닦아지면 그러한 생활적 무대인 가정에서 살던 사람들은 그냥 그대로 옮겨 가는 거예요. 그러나 지상에 참부모가 안 나왔기 때문에 이것을 지금까지 하늘이 섭리를 통해서, 역사를 통해서 세워 나온 것입니다. 그것이 구세주의 사명입니다. 구세주, 메시아라구요. 일반 세상에는 믿지 않는 불신자와 믿는 신자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자는 메시아라고 하고, 불신자는 구세주라고 합니다.

무슨 구세주냐 하면 가정 구세주입니다. 가정에서 무슨 일을 하느냐 면, 참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세우고자 했던 사랑의 기준을 중심삼고 일체화시키기 위한, 일체가 안 되었기 때문에 일체화시키기 위한 이런 놀음을 대신 접붙이는 일로써 해 나오는 것입니다. 구원 역사에서 지금까지 사회의 사탄편에 있던 사람들이 종교를 믿고 접붙여져 가지고 돌아오는 거라구요. 그 목적 기준이 뭐냐 하면, 참부모의 가정적 이상에 그 계열적인 종족이라든가 민족적인 기준 앞에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한 운동이 세계적인 종교 운동이다 이거예요.

사랑에 일체가 되면 소유권이 결정돼

이렇게 볼 때, 오늘날 이때는 끝날이라고 해요, 끝날. 끝날이 무슨 날이냐? 도대체 무슨 끝날이냐 하면, 참부모의 역사가 지금까지 역사 이래 출발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인간 조상이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에덴동산에서 쫓겨났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쫓겨났던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낳았다구요. 그렇게 볼 때, 오늘날 기성교회에서 생각해야 하는 것이 아담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은 것이 몇 년 후냐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아들딸을 낳긴 낳았다구요.

그러면 아들딸을 낳았는데 하나님과 관계 있는 자리에서 낳았느냐, 안 낳았느냐? 하나님이 쫓겨난 그 아들딸을 찾아가 가지고 결혼시켜 주었을 리는 만무합니다. 제멋대로 아들딸을 낳았다는 거예요. 누구를 중심삼고? 사탄을 중심삼고 결혼했다는 것입니다. 타락론에서 말하는 그 타락이 뭐냐 하면, 사탄의 혈통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문제가 크다구요. 참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구원섭리가 왜 지금까지 지연되어 나왔느냐 하면, 핏줄이 달라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조주 되는 하나님은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여자를 잃어버렸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를 잃어버렸고 그 여자로 말미암아 태어날 수 있는 이상적인 아들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은 홀로 있게 되었다는 거예요. 이들의 주인이 사탄이 되어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은 추방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볼 때 사랑에 일체가 되게 되면 소유권이 결정되는 거예요. 세상이 그렇잖아요? 암만 양반집 딸이라도 그 종과 사랑 관계를 맺으면 그 부모가 암만 유명하더라도, '나와 사랑 관계를 맺었소.' 한다면 안 내어 줄 수 없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에덴에 있어서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였는데 왕녀 되는 해와가 타락을 했다구요. 누구하고 타락했느냐? 종하고 붙었다는 거예요. 종하고 사랑 관계를 맺었다 이거예요. 사랑에 일체가 되면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이 천지의 원칙이에요. 그러니 안 내어 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완전히 여자를 내 줌으로 말미암아 그 여자와 관계된 그 아들딸은 완전히 사탄편에 돌아갔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아담은 무엇이 되었느냐? 타락한 천사장의 몸뚱이가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하나님은 홀로 되었던 것입니다. 창조이상으로 바라던, 참부모의 이상을 중심삼고 참된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바라던 것이 전부 다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논리적인 원칙에서 있어서 하늘나라는 비어 있다는 거예요. 참된 부모가 에덴에 있어서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가 되었더라면 참된 부모로부터 시작하여 참된 자녀, 참된 가정, 참된 종족, 이렇게 되어 가지고 참된 세계가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루어졌을 텐데, 타락함으로써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그냥 둬둘 수 없겠기 때문에 구원하기 위해서 수천만 년 역사를 거쳐서 나왔던 거예요. 인류 역사가 성경에서 말하는 6천년이 아니예요. 문화사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교육할 수 있는 출발의 때를 그렇게 잡는 거예요.

끝날이 뭐냐

이때를 끝날이라고 하는데 끝날이 뭐냐? 거짓된 부모로 말미암아 출발한 모든 전부가 가려야 갈 수 없는 마지막 때를 맞이했다는 것입니다. 지금 때가 그런 것입니다. 지금 전세계가, 미국을 보나, 소련을 보나, 일본을 보나, 선진국가 전체를 보더라도 금후에는 어디로 가느냐 하는 것을 몰라요. 어디로 가느냐? 벽에 부딪혔습니다. 그래서 전세계가 혼란의 와중에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인간은 이대로 가면 망할 수밖에 없는 혼란시대가 왔습니다. 사탄세계, 거짓 부모로 출발한 모든 역사시대는 이미 끝을 맞이할 때에 들어왔어요. 그러면 여기에서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이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다 해야 됩니다. 그 만반의 준비 태세를 갖춰 나온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그래, 통일교회는 일반 기성교회와 다릅니다. 기성교회 하게 되면 전부 다 사회와 관계를 맺지 못했습니다. 그 나라의 정치, 경제, 문화라든가 전반적인 면에서 고립되어 나왔어요.

정교분립의 원칙에 있어서 따로따로 나왔어요. 통일교회가 다른 것이 무엇이냐 하면, 모든 것을 여기에 관계를 맺어 나간다는 거예요. 나라면 나라에 대해서 말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통일교회 운동은 대한민국의 정치하는 사람 이상 앞서 가 있습니다. 미국의 정치하는 사람들보다 앞서 있고, 소련이든가 중국이라든가 이 모든 선진국가들이 자기들이 가는 길을 찾지 못하는데, 그런 가운데서 통일교회가 영적인 하나님의 섭리를 알기 때문에 그들 앞에 서 가지고 나가고 있는 거예요.

사회의 모든 분야를 하나님의 섭리관을 중심삼고 설명해야

그렇기 때문에 미국도 통일교회를 따라가야 되고, 한국도 따라가야 됩니다. 전세계가 통일교회가 아니면 금후의 갈 길을 전혀 모르게 되어 있습니다. 따라가는 데 있어서는 맹목적으로, 주먹구구로 가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중심삼은 정치관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를 알아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의 그 정치관을 볼 때 정치 풍토가 어떻게 되어야 하겠다는 것을 규명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경제면 경제관이 어때야 하느냐를 설명하고, 문화면 문화 분야에 있어서 그것이 그릇되어 왔다는 사실을 하나님의 섭리관을 중심삼고 설명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방대한 지식적 배경의 내용을 갖추고 있는데 그것이 제멋대로 되어서는 안 됩니다, 제멋대로. 여러분, 사상이 필요하다 할 때 사상이라는 게 뭐냐? 사상이라는 것이 개인적 사상, 가정적 사상, 종족·민족·국가적 사상 등등 다양한 이름이 있습니다. 개인이면 개인적 사상이 다르다 이겁니다. 여기에 2백 명이 모여 있으면 2백 명의 사람들이 갖고 있는 관이 다릅니다. 방향이 달라지는 거라구요. 이게 문제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개인적 관이 다르면 그 사람들이 살고 있는 가정은 어떻게 되느냐? 가정도 제멋대로예요. 어디로 가느냐 하면 제멋대로 가는 겁니다. 열 사람이 살면 열 사람이 전부 다 하나될 수 없습니다. 열 사람이 달라요. 그러니까 누구를 중심삼고 가야 할 것인가를 모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주장하지만 그 주장하는 것이 며칠을 못 가서 탄로나 가지고 '그것은 안 되겠다.' 하고 결판이 난다구요. 가정이 그렇고, 사회가 그래요. 대한민국의 전반적인 사회가 그래요. 단체면 단체라든가 행정부처의 모든 책임자들도 제멋대로입니다. 이 전부가 제멋대로입니다. 사회가 그렇고 나라가 그래요.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가는 길하고 일본이 가는 길이 달라요. 중국이 가는 길이 달라요. 소련이 가는 길도 달라요. 미국이 가는 길도 다릅니다. 이게 문제가 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면 세계도 가는 길이 다릅니다. 그러면 앞으로 평화의 세계를 바란다고 하면, 오늘날 세계의 절박한 문제가 평화의 세계를 바란다는 거예요. 평화의 세계라는 것은 두 길을 가 가지고는 될 수 없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한 길에 집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소련 사람이나 중국 사람이나 지금까지 역사적인 원수가 되어 있고, 미국 사람이나 소련 사람이 역사적인 원수가 다 되어 있다구요. 중국이나 소련이 전쟁을 해 가지고 원수들이 되어 있어요. 그 사람들이 전부다 어떻게 하나가 되느냐 이거예요. 일본이 가겠다고 하면 한국은 반대하고 중국도 반대하고 소련도 반대한다구요. 미국도 반대한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하나로 가야 되겠느냐? 하나되어서 안 갈 수 없는 역사적인 내용이 전개돼야 됩니다. 뿐만 아니라 인간만을 가지고는 안 됩니다. 이 인간이 할 수 있는 놀음은 다 해 봤습니다. 지식을 통해서 철학 사상을 세워 가지고 인간이 전부 다 고대로부터 지금까지 신본주의에서 인본주의로 탈락, 인본주의에서 물본주의로 탈락해 가지고 지금 '뻥' 하게 되었다 이거예요. 갈 데가 없다구요. 그래서 어디로 가야 되는지를 몰라요.

위대한 사람이란

이런 의미에서 훌륭한 사람, 위대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할 때 역사를 움직이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위대한 사람, 성인들이란 역사를 움직이는 사람이라구요. 그 시대를 극복하고 초월해서 나온 사람들입니다. 오늘날 한 시대, 문총재면 문총재가 요 한 시대에 사는 사람이지만 역사와 더불어 생각하며 살 수 있다면 역사를 움직이는 거예요. 전세계가 평화로 갈 수 있는 길을 대표해 가지고 가르쳐 주고, 짧은 일생을 살았지만 그 길을 연이어서 세계 만민이 그 길로 따라갈 수 있게 될 때 그 사람은 역사적인 인물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면 사람이면 어떠한 사람이 되고 싶으냐 하면, 역사적인 인물이 되고 싶고 세계적인 인물이 되고 싶다, 이렇게 봐요. 여러분 다 그렇지요? 여러분도 개인을 중심삼고 하늘땅의 제일 높은 자가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의 욕망이에요. 왜 인간이 그러냐 하면, 인간은 반드시 하나의 길에서 하나의 이상세계로 가야 할 본성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안 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문제는 어디에 귀착되느냐? 인간의 역사와 하나님의 섭리의 일치점을 어떻게 잡느냐가 문제예요. 이게 문제예요. 하나님이 개인을 보게 될 때 수천 수만의 사람들이 여기에 있다면, 여기 이 아줌마를 비롯해서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지만, 그 수많은 사람의 생각을 맞추어 주는 하나님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주체 되는 하나님이 되기 위해서는 모든 상대적 사람이 주체 앞에 맞춰야 돼요. 그렇게 하나되어서 또 다른 상대를 구할 때는 전부 다 환영받지만 주체와 하나 안 되고 나 중심삼고 하나되라고 한다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무슨 문제가 벌어지느냐 하면, 모든 이상의 길이라는 것은 자기 중심삼고 주장하는 길에서는 나올 수 없다는 거예요.

여기에 2백 명이 있으면 2백 명을 중심삼고 제멋대로 주장해 가지고는 이상적인 하나로 갈 수 있는 길은 없는 거예요.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이기 때문에 두 가지 생각을 갖고 있지 않아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란 분은 절대적인 분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분이 갖고 있는 사상이나 생각은 이랬다 저랬다 하지 않습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여러분의 마음, 양심은 어떠냐? 양심이라는 것은 이랬다 저랬다 안 합니다. 이게 인간에게는 소망적인 지표예요.

변하지 않는 것이 참

양심은 좋은 것을 찾아갑니다. 더 높은 데를 찾아갑니다. 갈라지는 걸 싫어해요. 여러분 부인들이 남편이 돌아오지 않고 외박하고 돌아온 다음 물어 볼 때 '당신, 솔직히 양심적으로 대답하소. 어디에서 잤소?' 이렇게 물어 보지요? (웃음) 그건 뭐냐 하면, 양심은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귀한 것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다이아몬드가 왜 보물이 되느냐 이거예요. 굳은 데 있어서는 변하지 않습니다. 또, 야광이 생겨요. 밤에 빛을 발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영원불변이에요, 어디에 가더라도. 아무리 나쁜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그 본질은 의연하게 그 자체를 드러내는 거예요. 변할 줄을 몰라요. 그 굳은 데 있어서 누가 침범하는 것을 허락치 않아요. 모든 것을 극복하고 남을 수 있는 유일적인 그런 성격을 갖고 있기 때문에 다이아몬드가 귀하다 하는 것입니다.

또 황금, 금이 왜 귀하냐? 금을 긁으면 손톱 자국이 나지만 그 빛에 있어서는 역사를 극복하고 시대를 극복해요. 역사를 극복해야 되고, 이 현세를 극복해야 되고, 과거·현재·미래를 극복하는 거예요. 참은 무엇이냐? 과거도 참이요, 현재도 참이요, 미래도 참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황금빛이라는 것은 과거 역사를 극복하고 현재와 역사 미래까지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참이라는 것이요, 귀하게 여기는 거예요.

여러분, 여자들은 보석을 좋아하지요? 보석이 뭐냐 하면 제일 만만한 거예요. 여러분이 보석에 구멍을 뚫게 된다면 쑥 뚫어진다구요. 그렇지만 보석이 귀한 것은 무엇이 때문이냐 하면, 화합의 컬러, 조화로운 컬러이기 때문입니다.

보게 되면, 순화스럽고 모든 것을 독점하지 않습니다. 봄이 되면 안개가 끼어 가지고 하늘땅이 마주 보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화합의 색깔에 있어서는 아무리 하더라도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변하지 않기 때문에, 그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가치를 갖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변하는 것은 진짜가 될 수 없고, 변하는 것은 가치적인 존재가 될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우리 인간 가운데 변하지 않는 것은 양심입니다. 아시겠어요?

양심은 제2의 하나님

양심은 변하지 않아요. 인간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이 있다면 내 마음과 몸에 있어서 주체가 될 수 있는 양심이에요. 그렇지만 삶에 있어서 사회와 연결하고, 떨어진 먼 거리에 관계를 맺어 줄 수 있는 것은 양심이 못 합니다. 그건 사랑이 할 수 있어요. 아시겠어요?

천리 만리 떨어졌더라도 그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현재도 미래까지 변치 않게 끌고 나갈 수 있는 힘이 있다면 그것은 사랑인데, 그 사랑이 변치 아니해야 할 텐데 변하는 사랑이기 때문에 이게 문제입니다. 남편을 하늘같이 믿었다가 결혼하고서 일주일도 안 되어서 이혼하는 패가 참 많아진다구요. 그런 사랑을 원치 않아요. 그러니까 그 사랑이 변하면 사람 자체도 변하는 것입니다. 무가치한 존재가 되는 거예요. 양심이 변하면 그 사람도 무가치한 존재가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양심과 사랑 중에 어느 것이 뿌리냐? 이것이 문제 됩니다.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이 뭐냐? 좋아하는 것은 하나님의 모든 본성을 이어 받은 그 양심입니다. 하나님과 떨어질 수 없는 양심이기 때문에 양심은 제2의 하나님 자리에 있어요. 양심은 속일 수 없습니다. 양심은 거짓말이나 나쁜 짓을 하게 되면 '야, 이놈!' 하면서 언제든지 책임을 추궁하는 거예요.

그런데 몸뚱이가 그걸 듣지 않으니까 언제나 문제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했다면 하나님은 원인적인 존재인데 이 원인적인 존재로 말미암아 시작한 것이 결과입니다. 이 원인과 결과가 달라지면 큰일이에요.

이런 논리를 두고 볼 때, 우리 양심을 중심삼고 볼 때에 양심의 절대적 기준에 내가 못 서 있습니다. 보라구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웁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하나님도 몸 마음이 싸워요?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몸 마음이 싸우기는 역사의 처음부터 시작됐습니다. 수많은 성현들이 외적인 문제는 가르쳐 주었지만 몸 마음이 싸우는 자체 문제는 해결 못 했어요. 싸우는 세계는 모든 것이 평탄, 안정, 정착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부부싸움을 하고 나서 마음이 안정돼요? 전부 다 정착하는 모든 것, 안정이니 자유니, 평화니 행복이라는 것은 반드시 수평이 된 위에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이 수평을 취하려면 남자 여자가 상대적으로 눈도 수평이 되어야 하고, 전부 다 수평이 되어야 된다구요.

이런 원칙을 볼 때, 몸과 마음이 싸우는 이 자체는 하나님과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지은 것이 아닙니다. 고장이 났다든가 뭐가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달라졌으니까, 원인과 결과가 다르니까…. 달라졌다는 것은 잘못되었다는 얘기입니다. 이것을 종교에서 말하는 타락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인간 근본문제 해결의 논리적 추구에 있어서 인간이 달라졌다는 이 사실은 선생님으로서는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이 세계 가운데에서 하나님이 있다고 한다면 인간과의 그 관계에 있어서 그 관계가 잘 됐으면 통일된 세계, 하나의 세계가 되었을 텐데, 달라졌다는 사실, 타락됐기 때문에 그런 세계가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타락했다는 사실을 밝힌 것은 종교권 내에 있어서는 기독교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는 그런 내용에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주류 종교란

이렇게 볼 때, 역사를 따라서 수많은 종교가 나왔어요. 그 종교 가운데 주류 종교가 있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주류 종교를 따라서 역사하신다는 거예요. 주류 종교란 어떤 것이냐? 이것도 다 이론적으로 해명해야 되는 거예요. 만만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이 참사람이냐 하는 이런 문제도 다 해명해야 되는 거라구요.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세상 만사에 대한 생각이 많지만 우리 생각을 정리해야 됩니다. 수많은 사람이 있지만 2백 명의 생각을 제멋대로 주장해 가지고는 그 이상세계로 못 갑니다. 이상세계로 가는 길은 개인이 가는 길이나 가정이 가는 길이나…. 이렇게 연결되어서는 안 됩니다. 수직, 직선으로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가정이면 가정과 사회면 사회가 이렇게 연결되면 안 됩니다. 이렇게 개인이 가는 길이 가정과 통하고, 가정이 가는 길이 종족과 일족과 통하고, 일족이 가는 길이 민족과 통해야 하는 것입니다.

민족 하게 되면 여러 종족들이 합한 것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여러 종족이 합해 가지고 하나의 중심 자리에 서면, 하늘이 거기에 중심자를 세우게 될 때 왕족과 나라가 성립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중심을 세우려면 왕실과 왕권이 있어야 하는 겁니다.

그런데 나라가 가는 길도 개인이 가는 길도 마찬가지입니다. 세계가 가는 길도 순탄해야 되고, 하늘땅이 가는 길도 순탄해야 되고, 인간이 가는 길과 하나님이 가는 길도 이렇게 되어야 됩니다.

논리적인 결론이 무엇이냐? 그러면 무엇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느냐가 문제예요. 돈? 어림도 없습니다. 돈 가지고는 안 돼요. 돈은 싸움거리밖에 안 됩니다. 많으면 많을수록 서로 그 돈을 갖겠다고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하나 안 되는 것입니다.

지식 가지고도 안 됩니다. 지식도 갭(gab;틈)이 얼마나 많아요? 수많은 이론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분되어 가지고 360도 방향이 있어요. 지식 가운데 무슨 지식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방향이 되느냐 하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다 모르고 있다구요.

그 다음에 권력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이라든가 일본 정부를 중심삼고 권력이 지배하는 모든 행차가 있습니다. 어떤 나라는 '선진국을 따라가야 된다!' 하지만, 모든 나라들은 전부 다 가는 길이 다릅니다. 그래, 하나님이 가는 길이 언제나 소련을 맞춰 주고 미국을 맞춰 주고 이렇게 해야 되겠어요? 안 됩니다. 하나님은 정도(正道)를 가기 때문에 수많은 나라도 하늘이 가는 그 길 앞에 보조를 맞추지 않고는 고개를 넘어가게 되면 그 나라는 없어지는 거예요. 수많은 고개를 넘어 올라가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사상이라는 것은 개인적인 생각이 가는 길, 가정과 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이 가는 길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관(觀)이라는 것이 개인 인생관·가정관·종족관·민족관·국가관·세계관·우주관·신관까지 나오게 되는 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일방통행으로 연결될 수 있는 하나의 길을 하나님은 생각하고 있다고 봐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생각하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생각하느냐 하면 돈도 아닙니다. 지식도 아니예요. 지식 가지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권력을 가졌다고, 무슨 장관이니 해서 똥개같이 냄새를 피우지 말라는 거라구요.

인생이 가야 할 목적

그럼, 무엇이 인간에 있어서 중심이 될 것이냐? 인간은 생명을 존중해요, 생명을. 그렇지요? 여러분 다 생명은 귀하죠? 살기 위해서 먹느냐 먹기 위해서 사느냐 이런 말도 하지만, 그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구요. 살기 위해서 먹지요. 먹기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거든요. 밥이라고 먹는 것은 일하기 위한 것이고, 일하는 것은 살기 위한 것인데 사는 길은 뭐냐? 인생이 가야 할, 태어난 목적이 있어요. 그 목적의 길을 가야 돼요. 그 목적이 개인적인 목적, 가정적인 목적, 종족적인 목적, 민족·국가·세계적인 목적, 하늘땅의 목적이 있다구요. 그 목적을 연결시킨 삶의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가만히 볼 때에 '야! 고 녀석이 가는데 개인적인 길은 나하고 맞다.' 할 때에는 하늘과 보조가 맞는 거예요. 개인적으로는 맞았는데 가정적으로 안 맞으면 이별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오늘날 종교라는 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기독교를 보자구요. '아이구, 통일교회는 독선주의다.' 하면서 통일교회는 이단이고 자기들은 정통이라고 한다구요. 정통이 뭐예요? 정통은 무슨 정통이에요? 어떤 게 정통이에요? 하나님이 보게 될 때에 일방통행으로서 그대로 갈 수 있는 길이 있다면 모르는데, 이게 깜깜 천지입니다. 영계에 대한 것도 모르고, 지상에 대한 것도 아무것도 모르면서 '예수 믿고 천당 가자.' 그러고 있다구요.

컴퓨터가 달나라에 가기 위한 측정을 하는 데 있어서 몇백만 분의 일만 틀리게 되면 가다가 딴 세계로 떨어져 버리는 거예요. 엉터리로 그래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이론에 맞지 않는 건 진리가 아니예요. 이론에 맞아야 전체가 환영하는 거예요.

천운에 보조를 맞춰야 깨져 나가지 않아

그러면 하나님이 개인 살림살이할 수 있고, 거기에 맞는 기독교 생활을 하는 사람이 있느냐 할 때, 없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맞는 가정 살림살이를 하는 사람은 누구냐 할 때, 없다는 거예요. 믿으면 천당 간다고 하는데 어디로 가요? 천당이 어디예요? 지당인지 천당인지 알아요? 천당이라는 곳이 어디예요? 망상적인 무슨 허깨비 같은 곳이 아닙니다. 이론적입니다. 이론적이고 천리원칙에 맞는, 백년 만년 억만년 누구나 공식적으로 갈 수 있는 그런 확고부동한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평가해야 됩니다. 기독교 가운데서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가정을 가졌느냐 하면 어떻습니까? 자기를 자랑할 수 있어요? 없다구요. 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자랑할 수 없다구요. 그 다음에는 민족을 대표해 가지고 하늘이 가는 길 앞에 민족이 하나됐느냐? 문제입니다.

여러분, 이 세상에는 천운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운, 천운이라는 말이 있지요? 국가 운도 있고 천운이 있어요. 아무리 국가가 잘났다 하더라도 천운이 돌아가면 국가는 망하는 거예요. 천운이 떠나면 망합니다. 또, 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세계가 암만 잘났다 하더라도 우주의 운에 복종 못 하면 그 세계도 깨져 나가는 거예요. 아무리 우주의 운세가 있더라도 하나님이 맨 중심인데 맨 종착점에 갈 때까지는 둘, 셋, 여러 가지 갈래가 있습니다. 하지만 종착지에는 하나밖에 없어요. 그 하나의 자리에 가게 되면, 천지의 운세도 하나님의 운세를 못 따라가면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론적인 체제에서 살펴보게 될 때 오늘날 내 자체가 어디에 있느냐 하는 것을 자기가 알아야 됩니다. 나는 개인에서 낙방 자리에 있느냐, 합격 자리에 있느냐? 여기 아줌마, 배포가 두둑한 아주머니구만. 고집이 세고, 남의 말을 듣기 싫어하지?「예.」눈을 보니 그렇구만.

그러면 자기가 자랑하는 나를 어디에 맞출 것이냐? 자기 남편이 사랑한다고 남편이 옳은 게 아니예요. 천리의 대도에 인생이 가야 할 하나의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갈 길이 둘이 아닙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 보는 개인관이라는 게 둘이 있을 수 없다구요. 가정은 요렇게 가야 한다는 길이 있다구요. 둘이 아니라구요. 하나예요. 국가는 요렇게 가야 되고, 세계는 요렇게 가야 되고, 하늘땅은 요렇게 가야 되고, 하나님도 요렇게 가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제멋대로 가면 되겠어요? 문총재도 지금 통일교회 교주가 되어 가지고 말한 대로 다 된다고 제멋대로 한다면 정신이 돈 사람이고 미친 사람이지요. 거기에 붙어 다닐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겠어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문제가 크다구요. 자기가 어떤 자리에 있느냐? 가정에 하나될 수 있는 천리의 대도로서, 사상적으로 바로 직선으로 연결될 수 있는 다리에 가정을 연결시킬 수 있는 내 가정이 되어야 됩니다. 자신 있어요?「노력하겠습니다.」아이구, 노력보다도 없으면 없다고 말해야지. (웃음) 그게 문제예요.

대한민국 백성으로서 하나님이 갈 수 있는 길 앞에 이 나라와 백성이 하나가 못 되었어요. 이러니까 문제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란 사람을 세계가 반대했어요. 기성교회가 40년 동안 나 죽으라고 얼마나 기도를 많이 했는지 모른다구요.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감옥에 보내고, 별의별 일을 다 했지만 안 죽어요. 안 깨져 나간다구요. 왜? 하나님의 대상자예요. 하나님의 개인이 가는 길, 가정이 가는 길, 교회가 가는 길, 민족이 가는 길, 국가가 가는 길, 세계가 가는 길을 맞춰 나가기 때문에 안 깨지는 것입니다.

여성해방 선포의 의의

그러면 문총재가 요즘 여성해방 운동을 선포했어요. 우리 사모님 어디 갔나? (웃음) 사모님은 한 사람이에요. 그건 뭐 얄팍하고 조그맣고 예쁘장한 여자예요. 뭐 아무것도 가진 없다구요. 그 여자를 세워 가져 가지고 1992년 4월 10일 비가 내리고 모진 바람이 불 때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여성해방을 선포했다는 것입니다. 그 여성해방을 선포했다는 것은 뭐냐? 여자가 갈 수 있는 길을 개인적으로 통과하고, 가정적으로 통과하고, 국가적으로 통과하고, 세계적으로 통과하고, 하늘까지 통과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모든 영계에 가 있는 여성들이 여기를 와야 지상도 따라 올라갑니다. 길은 둘이 아니예요.「아멘.」

또 모든 지상의 여성들은 여기를 따라서 천상까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입니다. 엘리베이터가 쌍줄을 가지고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는 것처럼 그런다 이거예요. 고장이 나서 그렇게 못 하지요. 그러니까 지상에서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인간세계의 여성들이 갈 수 있는 고속도로가 닦아진 거예요. 어디서부터?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나라·하나님 보좌까지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지상에 내려올 수 있는 길을 연 거라구요.

그러니까 세계여성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성해방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여성시대가 찾아오는 거예요. 아시겠습니까? 지금 여성시대가 왔다고 누구나 다 말한다구요. 그렇지만 왜 그런지 설명할 줄 몰라요. 그걸 했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영계에 가 있는 영인들이 지상에 올 수 있어요. 하나님도 이 땅에 내려올 수 있습니다. 본래 자기가 이 지상세계를 만들어 놓은 것 아니예요? 천사장도 내려올 수 있고, 모든 영계의 선령들이 전부 내려올 수 있는, 영혼과 이 땅 위의 사람이 같이 화합해 가지고 조화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여성시대를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여성이 하늘땅을 통할 수 있는 개혁을 해 가지고, 선포해 가지고 법과 같이 하늘땅이나 사탄이나 하나님도 그렇게 규정을 지을 수 있는 놀음이 없었어요. 선포하면 그것이 설정되는 거예요. 그 선포한 기준을 중심삼고는 영계에 있는 선한 영인들과 합할 수 있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 있는 영인들은 천사세계와 마찬가지예요. 이 땅은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인데,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천사세계도 타락했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타락했기 때문에 만물도 타락하고, 인간도 타락하고, 천사세계도 타락했습니다.

인간 구원의 역사는 만물도 하나님이…. 아까 말한 것같이 사랑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연결되고 소유권이 결정됩니다. 그런데 거짓 사랑도 사랑입니다. 거짓 사랑은 뭐냐 하면, 몸을 중심삼고 또 다른 플러스가 심어진 것이 거짓 사랑입니다. 사랑 관계를 맺음으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이지만 소유권을 전부 다 사탄이 갖게 되었습니다.

사랑은 볼록 오목을 일체화시키는 거예요. 오목 볼록을 맞추는 거라구요. 아담 해와가 그걸 누구를 중심하고 맞추었느냐 하면, 악마를 중심하고 맞추었습니다. 혈통적으로 거짓 피가 들어왔기 때문에, 사탄의 피가 들어왔기 때문에 전부 다 자기 중심삼은 세계가 된 것입니다. 지금 전부 그렇다구요.

세계문제는 개인의 몸 마음과 남녀가 통일되지 않은 데서 비롯돼

기성교회가 그래요. 하나님이 자기들 하나님이라고 생각한다구요. 하나님을 외경하라 그래야지 자기들의 하나님이 제일이라고 하면 되겠어요? 그거 안 된다는 거라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주장할 수 있는 이런 사람들은 공적인 길을 갈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교만하지 말라는 거예요. 교만하면 자기 중심삼고 주장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가는 길이 점점점 내려갔다 올라가야 됩니다. 올라가야 될 텐데 가만히 보니 높은 나뭇가지가 이렇게 많은데 어떻게 올라가느냐 이거예요. 모든 것에 겸손하면 가지를 따 버리고 뿌리로 말하면 중심 뿌리만 남기라는 거예요. 그러면 올라가기 쉽다 이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역사노정을 통해서 인간의 그 누가 전체를 맞추느냐 하는 경지에 들어가야 돼요. 그것이 종교인데 그 종교도 주류 종교와 맞춰야 됩니다. 주류 종교를 맞추지 못했으니까 통일이 되어야 됩니다. 통일이라는 말은 뭐냐 하면,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게끔 수평선을 이루는 걸 말하는 것입니다. 남북의 통일을 바라지요? 북한 사람이나 남한 사람이나 같은 입장에서 수평으로 왕래할 수 있는 게 통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통일해야 돼요. 이것이 가정이에요, 가정. 무엇을 중심삼고 통일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해야 됩니다. 통일해야 그 가운데 아들딸도 행복하고, 그렇게 된 자리에서 남편도 행복하고 아내도 행복한 것입니다. 그것을 다 깨달아 가요.

오늘날 젊은이들이 이걸 모르는 있다는 것입니다. 자유라는 것이 어디 있느냐? 싸움하는 데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자신을 억천만세 짊어지고 있는 가운데서 그 자유를 어떻게 찾느냐 이거예요. 제일 문제가 그거예요.

이번에 내가 세계의 정상들을 데려다 강연한 것이 복잡다단한 세계문제를 모든 학자 모든 종교가들이 해결하려고 했지만 다 실패했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두 가지밖에 없다는 거예요. 첫째는 뭐냐 하면 몸 마음이 갈라져서 싸우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서 행동할 때 세계를 망치게 됩니다. 정치가들도 야당 여당이 전부 다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거짓말을 하고, 협박 공갈, 금맥, 인맥,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었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남녀가 하나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 두 사람인데 한 사람이 돼야 하는 거예요. 이 아줌마의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것하고, 이 아줌마라는 여자, 반쪽이 남자와 하나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잘났더라도 반쪽입니다. 반쪽이라구요. (웃음) 이 반쪽이 전(全)쪽같이 생각한다 이거예요. '남편이고 뭣이고 뭐야? 내 멋대로지!' 그럽니다.

이 아줌마 같은 여자는 얼마든지 남편한테 지배받고 살 타입이 아닌데, 그것을 주의해야 됩니다. 생기기를 그렇게 생겼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큰일나요. 여자가 주체예요, 남자가 주체예요? 아줌마, 여자가 주체지?「예.」(웃음) 그러니까 틀린 거라구.

보라구요. 여자가 주체가 아니고 왜 남자가 주체냐? 이게 문제입니다. 어째서 남자가 주체예요? 미국 여자들한테 내가 '남자가 주체다.' 하니까 '노멘!' 하면서 '여자가 주체요!' 하더라구요. 전부가 그래요.

내 말을 들어 봐요. 남자 여자 다른 것이 있습니다. 여자는 받는 거예요. 이게 위로 올라가 가지고 받을 수 있어요? 받아야 된다구요. 움푹하다구요. 오목이란 말을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통일교회 교주님이 나쁜 말 한다고 하지 말라 이거예요. 딴 선생님하고 틀리다는 거예요. 그래, 받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여자는 왜 주체가 안 돼요? 아기씨를 못 가졌습니다. 하나님의 아기씨를 갖고 있어 가지고 그 아래 직계 직손을 연결할 수 있는 것은 남자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아들 못 낳은 아줌마는 천대받아요. 이 주체권 내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여자는 뭐냐 하면 주체권 내에 못 서는 거예요. 아기씨를 받은 남자들이 계대를 이어서 전통이든가 왕권이든가 상속받게 되어 있지 여자가 상속 못 받아요. 여자는 아무것도 없어요.

이 가슴이 자기 것이에요? 아줌마, 이 궁둥이가 자기 것이에요? 자기 때문에 생긴 것이 아니고 아기 때문에 생긴 거라구요. 궁둥이도 아기 때문에 큰 거라구요. 얼굴을 좋아하는 것은 어때요? 여자가 여자 같은 사람하고 결혼한다면 얼마나 재수 없어요? 털이 나고 우락부락한 남자와 만나야, 강유(剛柔)가 겸해야 이게 맞게 되어 있지, 유유(柔柔)끼리는 처져 나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뼈하고 살이 조합이 되어야 구성이 되지, 살과 살끼리는 늘어져 처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그것은 여자 앞에 뼈예요, 뼈. 뼈기 때문에 여자의 몸뚱이에 들어가는 거예요. 여자는 어디까지나 상대예요.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소망은 아기를 갖는 거예요. 아기를 가지면 그 아기는 98퍼센트 여자의 피살입니다. 그 남자한테 받는 정자는 보이지 않습니다. 씨는 보이지 않아요. 현미경으로 봐야 보이지요. 그 안 보이는 것을 받아 가지고 전부 키우는 것이, 난자와 하나되어 가지고 키우는 것이 백 퍼센트 어머니의 피살이에요. 어머니의 분신입니다. 어머니에서 갈라진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아이들은 어머니를 모방하여 자라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의 책임이 중요합니다.

아줌마같이 전부 다 자기 남편을 제멋대로 함부로 대해 봐요. 아들딸도 전부 그렇게 된다구. 딸까지도 그렇게 된다구. 어떻게 됐어요?「딸은 없어요.」그래, 없길 잘 했지. (웃음)

복 받는 길은 참부모가 제시하는 길을 가는 것

복 받는 길이 뭐냐? 복을 받겠다고 정성들이고 암만 도 닦아도 안 됩니다. 지혜로워 가지고 인생의 갈 길을 가야 돼요. 가령, 부산 가는 길을 모르게 되면, 고속도로를 모르는 사람들은 혼자서 길을 걸어가게 되면 열흘이나 한달 걸려야 간다구요. 열흘 이상 걸려야 된다구요. 그러나 고속도로로 가게 된다면 버스도 있고 다 있다구요. 순식간에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가야 할 직행 고속도로가 어디냐 하는 것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물은 큰 강으로 흘러야 되는 거예요. 큰 강으로 흘러가면 바다에 빨리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조그만 곳으로 흘러가다가는 막혀서 말라 가지고 바다에까지 못 가거든요. 큰 강으로 가야 한다구요. 종교도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결론지으면, 이렇게 단계적으로 연결시켜 나가야 할 이런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타락 안 했으면 한꺼번에 쭉 나갈 것인데, 이것이 혈통을 전환해 가지고 전개해서 가야 하는데 그게 어렵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단계를 갈라 가지고 하나님이 역사해 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역사시대에 이어 나온 것이 전부 제멋대로 되어 있습니다. 국가도 제멋대로 돼 있고 전부 제멋대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잡히질 않아요. 역사시대에 처음으로 이것이 이렇다 하고 보여 주고 길을 잡아 주는 것이 문총재의 사명입니다. 참아버지, 참부모의 사명이라구요. 아시겠어요?

참부모는 개인적인 갈 길을 압니다. 가정이 갈 길을 알아요. 나라가 갈 길을 알고, 세계가 갈 길을 알고, 하늘땅이 갈 길을 알고 박자를 맞출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아무리 문총재 망하라고 하고, 통일교회 아무리 망하라고 하더라도 안 망해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는 핍박 받으면서, 반대를 받으면서 이 땅을 걸어 나왔지만 점점점 커 가는 것입니다. 왜 그런지 알아요? 반대라는 것은 사탄이 반대하는 것이지 하나님이 반대하는 것이 아니예요. 반대하는 것은 그 반대하는 사람들의 소유권을 하나님편의 반대 받는 사람들에게 전수해 주고 옮겨 주기 위한 제2의 하나님의 작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1차대전도 친 녀석이 망했습니다. 2차대전도 친 녀석이 망하고, 3차대전인 사상전도 친 녀석이 망해요. 통일교회는 40년 동안 마지막으로 반대 받으면서 발전하지만, 기성교회는 점점점 개인주의로 떨어져 나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라는 것은 역사시대에 하나님이 시작했던 그분이기 때문에 그분이 아는 것은 뭐냐? 이 땅 위에 하나님의 아들딸을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세계적인 아들딸들이 전부 다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이 좌·우익이에요. 좌·우익의 역사는 아담 가정에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아담 가정이 실패했기 때문에, 하나되지 못하고 갈라졌기 때문에 이것을 예수님이 국가적인 기준에 와서 하나로 만들려고 했어요. 가정에서 실패한 것은 국가가 수습할 수 있지, 가정이 수습 못 합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선민으로 키워 가지고 국가적 기준에서 이 잘못된 것을 수습해서 하나 만들려고 했다 이거예요. 그랬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그것을 못 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외적이고, 가인적입니다. 유대교는 내적이에요. 이 둘이 몸과 마음으로 하나되어야 될 텐데….

하나되어 가지고 무얼 해야 되느냐 하면 전부 다 하늘 부모를 모셔야 됩니다. 아들딸은 어머니를 찾아야 됩니다. 예수가 죽은 후에 누가 왔느냐 하면 성신이 왔습니다. 성신은 어머니입니다. 어머니신이에요. 아들딸을 잃어버렸습니다. 아들딸이 부모를 잃어버렸다는 겁니다. 이것을 찾아 올라가야 하는데 사탄이 지배하고 있으니 거꾸로 올라가야 되는 거라구요. 아벨 동생을 중심삼고 형님이 복종해서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이치에 맞아야 됩니다. 이렇게 되어 가지고 가정을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세계적인 참부모는 역사를 수습해 가지고 참된 개인과 참된 가정을 만들어서 참된 나라와 참된 세계와 참된 하늘나라로 연결시켜야 됩니다. 참부모가 가는 길은 틀림없기 때문에 그 길을 따라가게 되면 틀림없이 천국, 하늘나라의 왕자의 자리에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나라의 보좌에 누가 앉느냐면 하나님이 앉으시는 것이 아닙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하나되어서 그 자리에 앉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의 마음과 같아요. 여러분 마음이 있지요? 마음과 같아요. 영계에 가게 되면 아담이 하나님의 몸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담은 일체예요.

통일교회는 악한 세계를 수습하기 위해 나왔다

그렇기 때문에 고린도전서 3장 11절에 보면 '네 마음이 성전 된 것을 알지 못하느냐?' 했다구요. 그런데 이것을 해석하지 못해요. 이런 것을 전체적 구상 밑에서 이해할 수 있는 이론이 없어요. 개인이 거기 들어가고, 가정이 들어가고, 나라도 들어가고, 세계가 들어가고, 하늘땅도 들어가고, 하나님도 좋아 들어올 수 있는 그런 이론이 없는 것입니다.

이론은 사상이에요. 사상체계입니다. 체계라는 것은 나무로 비유하면, 뿌리가 있고 줄기가 있고 순이 있는데, 그렇게 크고 작은 것이 체제라는 거지요. 전부 다 원칙적으로 들어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악한 세상을 통일교회가 전부 수습하려고 하는 거예요.

기성교회에서는 무슨 사업이냐고 그러지만, 선생님이 손 안 댄 데가 없습니다. 정치세계에서, 미국에 정치하는 사람들 중에 내 친구들이 많습니다. 나하고 일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대한민국 외교문제만 하더라도 김일성을 구슬릴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고르바초프도 내일 오지만…. 내일 오지? 오늘이 24일이지?「예, 내일 도착합니다.」그런 사람들을 구슬려 가지고 다….

김대중이 데려오려고 해도 안 되는 거라구요. 그럴 만한 무엇이 없다구요. 자기 중심삼고 해먹으려고 하지 문총재같이 세계 판도를 수습하려는 무엇이 없다구요. 그런 걸 다 압니다. 세계를 위해서는 전부 다 문총재님이 나서야 한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재단의 고문이 되어 주면 좋겠다고 하고 있다구요. 하나님이 있다면 '야야, 문 아무개야. 네가 반대를 받지만 내 고문이 되어 다오.' 이렇게 하나님이 부탁해서 고문이 되면 한국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흥합니다.」고문 궁둥이 따라다녀 가지고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흥합니다.」따라오지 말라우. (웃음)「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아아! 따라다니는 여자 때문에 얼마나 고통받았는지 모른다구. 욕을 먹지 않나 말이에요. 여기 가서 욕먹고 저기 가서 욕먹은 거라구요. 하지 말라는 그 일을 굳이 해 가지고 전부 다 문총재가 시켰다고 똥감태기 뒤집어쓴 것은 전부 여자 때문이야, 이 쌍것들!

여성시대에 여성들이 해야 할 일

그러니까 가정시대가 어떤 때인지 알아요? 여성시대가 왔다는 것을 선포했으니 앞으로 여성들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가정에서 출발해야 됩니다. 그래서 전세계 여성들 앞에 가정은 이런 것이다 하고 모델 가정을 가지고 나라에 들어가면 나라가 환영해요. 어느 나라라도 통일된 그 가정은 어느 가정이라도 환영합니다. 또 지상세계만이 아닙니다. 영계에 가도 환영해요. 그렇기 때문에 같이 살던 그 가정이 영계에 가서 갈라지지 않고 하나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영계에 가서 다 갈라집니다. 여기 이 아줌마는 아들딸 있어요?「예, 있습니다.」몇이에요?「남매 있습니다.」남매도 다 갈라진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지금 개개인이 갖는 방향이 달라요. 어머니의 방향이 다릅니다. 전부 저나라에 가면 컴퓨터로 딱 하면, 이름이 박 아무개라면 박 아무개 딱 하게 되면 순식간에 몇 번 번호를 가지고 어디로 가는가 나오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안 갈 수 없어요. 다 갈라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방향을 일치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나라도 전부 다 산산이 갈라져요. 아무리 큰 나라라도 저나라에 가서 자기 나라 사람과 같이 못 가고 외롭게 갈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의 방향을 하나로 맞추면 얼마나 좋겠나! 세계의 방향을 하나 맞추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런 것을 모르고 있어요.

이걸 문총재가 알기 때문에 전환시기를 대해 가지고 이것을 하늘땅에 연결해야 됩니다. 하늘은 하늘대로 땅은 땅대로 갈라진 것을 딱 연결시키면, 하늘에 가게 되면 가고, 땅에 오면 오고, 하늘이 이렇게 가면 따라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아무리 갔더라도 하늘은 갔다가 올 줄 알아요. 인간은 갔다 올 줄 모릅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아무리 세상만사 어렵다 하더라도, 이걸 알고 가는 길 앞에 아슬아슬 다 없어져서 망할 것 같지만 없어지지 않아요. 그것이 신기한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핍박을 받으면서 발전해 나온 거예요.

하나님의 전략전술은 맞고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선한 사람은 먼저 치지 않아요. 악한 사람이 먼저 칩니다. 쳐서는 반드시 손해배상을 해 줘야 됩니다. 자기보다 높은 자리에 있는 장관을 국장이 때렸으면 손해배상을 물어야지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맞고 찾아오는 거예요. 맞고 손해배상을 받고 악한 사탄은 치고 망해요.

1차대전도 친 녀석이 망했고, 2차대전도 친 녀석이 망했고, 3차대전도 친 녀석이 망합니다. 한국은 역사적으로 주변 국가로부터 지금까지 맞아 왔지만 한 번도 치지 않았으니, 이 한국은 세계의 복을 받을 수 있고 하나님의 품에 품길 수 있는 나라라구요. 이런 논리에서 이렇게 된다고 해야 믿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전환시기를 다 모르지만 선생님은 알기 때문에 이런 발표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지금 전세계적으로 문제 되는 게 무엇이냐 하면, 청소년 문제입니다, 청소년 문제. 그 다음에 여자 문제입니다.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되면 문제가 안 됩니다. 이 어머니가 바람을 피우고 다니고, 프리 섹스하고, 술 마시고 취해 다니는 꼴이 그게 뭐예요? 이게 어머니 문제입니다. 어머니 문제라구요. 이게 어디에서 시작했어요? 에덴동산에서 어머니 해와가 화냥질을 했어요. 아시겠어요?「예.」바람을 피웠다구요.

그러니 아들이 보기에는 틀렸다 그거예요. '내 말을 들어라!' 해 봤자 듣나? 딱 마찬가지예요. 아들딸이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나이 많은 사람, 1세를 무시하는 거라구요. 이러므로 말미암아 가정이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가 문제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어머니하고 아들딸들이 전세계에서 하나되기 위한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성운동입니다.

세계 평화를 이루는 길

그래, 세계 평화가 어려운 게 아닙니다. 아줌마 몸 마음의 싸움을 멈추게 하고 남편을 대해 공식적으로 하나될 수 있으면, 이 둘만 하게 되면 세계 평화는 이룩되는 거예요.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이 세계를 악하게 만들고, 남자 여자 싸우는 것이 악하게 만들었다구요.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도 하나 안 되었어요. 아담이 주체로서 해와를 관리하고 그래야 하는 주체인데, 그것을 거꾸로 뒤집어 박았다는 거예요. 또, 아담은 해와에게 '요놈의 간나, 너 먼저 타락했으면서 불평이 뭐야? 요놈의 간나야!' 하고 서로 싸우는 원수가 되었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가정에서부터 갈라진 것입니다. 아들 가인은 동생을 죽였어요. 또, 동생은 형님의 장자권을 빼앗았다구요. 야곱이 에서의 장자권을 빼앗아 와야 했던 거예요. 빼앗지 않으면 하나님이 찾을 수 없습니다. 이런 모든 전부가 희비극이 되어 있고 상충되어 있는 것을 바로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바로잡으면 사탄도 어쩔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학가의 문제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수습해야 됩니다. 왜 대학가에 보내느냐? 세계 1세들을 대해서는 40개국에서 외적으로 전부 다 했어요. 한국에서는 어머니가 대학가에서 했어요. 그 다음에 미국서부터 대학가를 중심삼고 하고, 일본만 식구들이 대학가를 중심삼고 하면 됩니다. 대학가의 젊은 2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전세계적으로 세계평화청년연합을 만들어요. 누구를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만든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신부 교회입니다. 신부 교회예요. 신부 교회는 2차대전 이후에 신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아까 말하던 아담 가정에서 가인 아벨로 전부 다 갈라졌거든요. 우익과 좌익으로 갈라진 거예요. 예수가 제2차 국가시대에 있어서 부모의 자리를 설정하기 위해서 왔는데, 하나되었다면 좌익과 우익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런데 죽음으로 말미암아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가 나오게 된 것입니다.

좌익은 사탄편이요, 우익은 하늘편이 된 거예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갈라져서 싸움판이 벌어졌으니 재림주가 올 때에는 이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문총재가 공산당을 타도할 목표로 먼저 미국에 가 가지고 미국을 수습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제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방향을 잡아 세웠으니만큼 미국을 구할 수 있는 건 나밖에 없다는 증명이 나왔습니다. 전세계 기독교가 동원되어 가지고 '워싱턴을 탈환하자!' 하는 거예요. 여기 기성교회는 지금도 밤중이라는 거예요. 자기 엉덩이에 똥칠을 하고도 똥칠한 줄을 몰라요. 개가 자기 얼굴에 똥칠을 한 걸 알아요? 냄새를 맡아요? 좋기만 하지요.

전환시기에 있어서는 박자를 맞춰야 돼요. 젊은 사람이 걸려들 수 있는 그물을 만들어야 되고, 여자가 걸려들 수 있는 그물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세계여성연합이라는 그물을 만들었으니 세계청년연합을 묶어 가지고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만 되게 된다면 모든 게 해결된다는 겁니다. 아시겠어요?「예.」한번 해 볼 거예요?「예. 열심히 해야지요.」욕심이 많아서 틀렸어.「욕심도 못 부려요, 저는.」이 아줌마는 차분해 가지고 장부처리 잘 할 수 있는 사람이라구.

그러니까 전환시기를 몰랐다가는, 함부로 줄을 탄다면 살 자리에서 죽을 자리에 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죽을 자리에서도 박자만 잘 맞추면 살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총재는 그런 무엇을 알기 때문에 세상에 공산주의가 망한다는 것을 벌써 50년 전부터 73년 만에 망한다고 했는데, 말한 대로 다 그냥 그대로 되는 거예요. 선생님 말한 그대로 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런 아줌마가 들어왔다면 전부 다 판을 치고 자기 해먹으려고 했을 텐데 말이에요. (웃음) 그러니까 상당히 가까워졌지요? 상당히 가까워졌지?「그럼요.」그러니까 문제가 벌어지잖아? (웃음)

아이구! 내가 지금 일본 사람들한테 말씀하러 가야 돼요. 몇 시야? 2천5백 명이 날 기다리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되나? 여기는 소수니까, 10분의 1밖에 못 되니까 이것을 남겨 두고 가야 되겠다구요. 오! 9시까지 가야 되는데 큰일났구만, 큰일났어. 그럼, 나눠 먹어요. 나눠 먹어요. 아시겠어요? (박수)

​경애하는 고르바초프 전소련 대통령, 저명하신 의장단 및 전·현직 국가 원수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신사 숙녀 여러분, 금번 세계평화연합 제2차 대회에 이처럼 다수 참석하여 주신 데 대해 심심한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세계적 난제의 해결점

지금 우리는 21세기 국제화세계화 시대를 맞이하여 세계 평화를 가로막는 수많은 난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될 시점에 서 있습니다. 오늘 본인은 이와 같은 세계적 난제의 뿌리 되는 근원적 해결방안이 무엇인가에 대해 생애를 두고 천의를 따라 노력해 온 소신의 일단을 간략히 피력하고자 합니다.

전세계는 싸움과 혼란과 증오로 가득한 죄악세계가 되었습니다. 국가도 사회도 가정도 개인도 그러합니다. 어째서 세계가 이렇게 악하게 되었는가 하면, 인간 개개인은 역사를 통하여 몸과 마음이 싸우기 때문입니다. 이 싸움은 역사와 더불어 시작하여 지금까지 계승되고 있는 것입니다.

싸우는 개인에서 자연적으로 싸우는 가정, 싸우는 국가, 싸우는 세계가 되어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악한 지옥세계를 형성하였습니다. 싸우는 세계의 시발점은 개개인인 남자 여자 두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전세계의 복잡다단한 문제도 싸우고 있는 심신통일과 남녀 두 문제만 해결한다면 해결을 볼 것입니다. 심신이 분열되었는가? 남녀가 왜 화동통일이 못 되었는가?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타락으로 심신의 분열이 되었고, 남녀의 분쟁이 벌어져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사탄 중심한 악한 세계가 되었습니다.

따라서 문제의 해결점은 첫째 하나님을 찾는 일이요, 둘째 악한 사탄을 추방하는 일이요, 셋째 심신이 통일된 남녀를 찾는 것입니다. 에덴에서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쫓아냈습니다. 타락한 아담 해와는 사탄 중심하고 결혼하여 자녀를 낳았습니다. 그리하여 인류시조는 사탄의 혈통을 상속받게 되었습니다. 핏줄이 더럽혀졌다는 것입니다.

사탄 된 천사장은 하나님의 간부(姦夫) 입장에 서게 되었습니다. 천리원칙이 사랑관계를 맺으면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이므로 인간조상은 사탄 소유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본래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하고 마음과 몸이 하나되었을 것이었는데, 마음에 하나님의 참사랑이 완성되기 전에 사탄편 거짓 사랑이 맺어져서 사탄이 몸에 뿌리를 내리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마음이 본래 플러스 입장에 있었는데 또 다른 플러스적 몸을 이루어 강하게 반발함으로써 마음세계를 끌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종교를 통하여 참사랑의 힘을 마음에 주어 거짓 사랑으로 하나된 몸을 절대 굴복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심신이 참사랑으로 통일되어야만 하나님이 계신 곳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타락한 조상은 거짓 조상이 되어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의 거짓 개인·가정·사회·국가·세계의 지옥을 이루게 되었으니, 이를 타파하고 하나님을 중심한 참부모의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을 복귀하여 본연의 세계로 돌이키는 것이 종교의 길이요, 구세주 메시아가 오는 목적인 것입니다.

양심의 명령에 절대복종해야만 본연의 자아를 찾을 수 있어

하나님께서도 홀로는 외로운 것입니다. 하나님도 상대 이상을 중심하고 천지창조를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참사랑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피조세계를 보면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광물세계도 식물세계도 동물세계도 인간세계도 전부 주체와 대상 관계로 되어 있는 것은 인간의 참사랑 이상 모델을 세우려는 데 있습니다.

참사랑 때문에 여자는 남자를 위하여 태어났고, 남자는 여자를 위하여 태어났습니다. 세계 문제의 해결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몸 마음, 남자 여자가 하나되기 위하여 존재하는 데서만 완성을 볼 수 있습니다. 참사랑은 상대를 위하여 존재하는 데서만 찾아지는 것입니다. 사탄의 사랑은 자위적이며 하나님의 사랑은 타위적 사랑입니다. 정반대입니다.

이제 무형의 하나님은 우리의 참사랑 이상 주체이며 우리는 그 절대적 대상의 자리에 있으므로 제2유형의 하나님 자리에 있음을 확신하고, 무형의 하나님과 참사랑으로 심신 일체를 이루어 우리 마음을 절대 하나님같이 모시는 데서만 타락한 몸에서 사탄세계를 추방할 수 있습니다.

양심의 명령에 절대복종하는 데서만 '본연의 자아'를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부모 중의 부모요, 스승 중의 스승이요, 주인 중의 주인인 것입니다. 이것들이 천지를 중심한 3대 주체사상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양심만이 주체사상을 달성할 대상의 자리에서 절대 일체가 되어야 하므로 양심의 위치는 우리를 낳아 준 부모보다 스승보다 어떤 나라의 왕보다 나은 자리에 서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 자리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양심은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 대신 절대 모셔야 하는 것입니다.

양심은 내가 하는 일을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전부 다 압니다. 양심은 몸이 나쁜 일을 하려 할 때에 언제나 반대하지만, 몸뚱이가 제멋대로 마음을 끌고 다니는 것은 타락한 사랑의 힘이 타락할 때의 양심의 힘보다 강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양심이 완성에 도달하여 하나님과 참사랑의 관계를 맺었다면 아무런 문제도 안 되는 것입니다.

가정은 자녀 형제 부부 부모의 4대 심정권을 체휼하는 기반

에덴동산에 있어서의 아담 가정은 하나님이 이상 하시는 참사랑의 가정이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무형의 존재 전체를 드러내기 위한 창조였던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주체 대상 관계였습니다. 하나님 마음속에 있는 무형의 자녀·형제·부부·부모로서 참사랑의 실체 완성을 소망하여 아담 해와 두 사람을 창조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실체로서 자녀의 참사랑 완성을 바라고, 실체 가정의 형제로서 실체 부부로서 실체 부모로서 하나님의 참사랑 대상 완성을 바라셨기 때문입니다.

부자관계의 참사랑은 종적이요, 부부의 참사랑 관계는 횡적이며, 형제의 참사랑은 전후의 입장으로서 구형의 참사랑 이상을 바라셨던 것입니다. 즉 종으로 상현 하현, 횡으로는 좌현 우현, 전후로는 전현 후현을 전체 연결한 하나의 중심점에서 통일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 점이 구형체의 중심점이 되는 것입니다.

언제 4대 심정권인 자녀·형제·부부·부모가 일체를 완성하는가 하면, 하나님을 중심하고 인간이 결혼하여 첫사랑을 맺는 자리가 모든 완성의 결실점이며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결혼은 천지인의 합덕이요, 종횡 좌우 전후 전체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결혼은 참된 자녀·형제·부부·부모 이상(理想)의 참사랑 완성지인 것입니다.

그런고로 아담 해와 부부는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실체대상인 제2조상이요 그리하여 제2창조주 자리에 섰으므로, 하나님이 제1창조주로서 느끼는 전체를 상속하여서, 자녀·형제·부부·부모의 자리를 하나님 대신 기쁨을 느껴 제1창조주의 자리를 체휼하기 위한 자녀의 번식이 제2창조주로서의 기쁨인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님은 제1창조주요, 아담 해와는 제2창조주, 아담 해와의 자녀는 제3창조주의 자리가 됩니다. 제1, 제2, 제3창조주 즉 하나님, 아담 해와, 자녀는 사위기대를 중심한 공식적인 범주가 되어 모든 인류가 따르지 않을 수 없는 존재의 근본원칙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볼 때 상하(부자관계)가 연결되면 좌우(부부) 전후(형제)가 연결되어 가정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이 자리는 하나님을 찾아 개개인의 심신이 통일된 자리요, 남자 여자가 통일되어 하나님을 중심하고 안착할 수 있는 하나님과 아담 해와와 자녀가 통일된 기반이 됨으로써 평화와 자유와 행복과 희망이 결집되는 기지가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로 하여금 유형실체의 제2창조주의 자리에서 실체적 제3의 창조주를 자극적으로 체휼하게 한 것이 아담 해와의 자녀번식인 것입니다. 이리하여 대대로 자녀, 형제, 부부, 부모의 4대 심정권을 체휼케 하는 기반이 가정인 것입니다. 가정은 모든 참사랑을 완성시키는 기지인 것입니다. 그리하여 가정은 신인애 일체를 이루어 천지를 소유할 수 있는 완성의 출발이 가능한 것입니다. 즉 이상적 자녀 형제 부부 부모가 출발한 원천지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만이 심신통일의 남자와 여자가 나올 수 있으며, 또 이상남녀일체를 완성한 부부를 볼 수 있으며, 이상적 부모의 출발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참사랑을 중심하고 자녀 형제 부부 부모의 완성을 볼 수 있는 모델이 창조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이상형을 국가와 세계를 넘어 천주까지 확장 전개하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것입니다. 따라서 국가는 가정보다 더 큰 가정형이며, 세계는 국가보다 더 큰 가정형이며, 천주도 세계보다 더 큰 가정형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평화·행복·자유의 천주는 4대 심정권을 완성한 가정에서 출발해

그러기에 가정·국가·세계·천주에도 4대 심정권을 대신한 자녀 형제 부부 부모형을 가질 수 있으므로 가정보다 큰 국가에는 수많은 가정이 들어가게 되어 가정은 국가를 위하여 존재하고, 세계는 수많은 국가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국가도 세계를 위해 존재하며, 세계는 더 큰 천주를 위하여 존재하며, 천주는 더 큰 중심자인 하나님을 위해 존재하여야 합니다.

그러므로 가정에서 4대 심정권을 완성한 기준이 보다 크게 통일되면 일체 이상이 실현되어 그 터 위에서 평화와 행복과 자유의 천주를 맞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심신통일과 남녀 중심한 가정통일이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도 성장하여 왔다는 것입니다. 무형의 마음속에 자녀 형제 부부 부모를 실체의 아담 해와를 지어, 자라는 자녀 형제 부부 부모로 이루어 제2자기로 체휼하심으로써 참사랑 이상을 완성한 하나님으로서의 무한한 기쁨을 느끼시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들도 하나님과 같은 기쁨을 느끼기 위한 것이어서, 누구나 어떤 사람의 자녀 형제 부부 부모의 자리에 있게 됩니다. 인간은 누구나 4대 심정권을 중심하고 가정을 형성하므로 가정은 이상 심정권을 체휼하기 위한 기지인 것입니다.

우리도 하나님같이 실체 4대 심정권을 체휼하는 자만이 지상·천상천국 어디에서나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 이상적 인간들이 되기 위하여 가정을 원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인간은 심신통일과 부부통일을 절대 요망하는 것입니다. 개인의 심신통일을 못 보면 모든 면에 불합격자가 됩니다. 그러면 자연적으로 가정통일을 못 보고 가정에서 탈락, 국가에서 탈락, 세계와 천주와 하나님으로부터 탈락되기 때문에 하나님 중심으로 필사적으로 절대 노력해야만 심신통일과 가정통일이 가능한 것입니다.

자기라는 것은 하나님 대신자, 제2하나님 자리에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하여 인간은 누구나 다 같이 본연의 가정을 찾아 사랑의 보금자리를 복귀하여야 합니다.

참사랑으로 하나된 부부는 지상·천상천국의 출발지

부부의 자리는 하나님 자녀가 합한 자리요, 하나님 가정에서 형제가 합한 자리요, 부부가 합한 자리요, 부모가 합한 자리임을 알아야 합니다. 부부의 자리는 4대 심정권을 중심하고 볼 때 자기들을 완성시켜 준 절대적 대상자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남편은 부인에게 이상적 하나님의 아들을 맞게 하는 자리요, 하늘의 오빠를 맞게 하는 자리요, 하늘의 남편을 맞게 하는 자리요, 하늘의 아버지를 맞게 하는 자리인 것입니다. 부인도 남편에게 이와 마찬가지 위치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부부는 하나님이 체휼한 것과 같이 자녀를 낳아 자기들이 자라 온 전체를 자녀를 통하여 실체적으로 체휼함으로써 기쁨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적이므로 부부는 갈라질 수 없는 것이 천리원칙입니다. 이런 원칙을 잃어버린 타락한 인간세계는 다시 복귀하여 본향으로 돌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본 세계평화연합이 목적달성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가정천국은 국가천국으로, 국가천국은 세계천국으로, 또 천상천국으로 완전 해방을 보아 평화의 세계로 전개될 것입니다.

결혼하여 부부가 참사랑을 하는 자리는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근원이 되는 왕궁의 자리요, 이상을 위한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출발지인 것입니다.

이러한 참사랑으로 결실된 자녀가 참사랑을 중심한 부부 일체를 완성하여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가정이 되어, 평화와 이상의 출발기지가 되는 것이며, 반쪽 되는 남자 여자들은 일체가 되어 하나님의 상대로서 신의 이상애(理想愛)를 완성시키게 되는 것입니다.

즉 참사랑을 중심하고 신은 인간을 무한 가치자로 완성시키므로, 신도 참사랑의 완성을 보아, 영원한 이상애가 깃드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가정이상을 세워 이상세계를 완성하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하나님은 1대조, 아담은 2대조, 아담 자녀는 3대조 자리를 형성하였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할아버지 자리요, 아담은 부모의 자리요, 아담 자녀는 아들딸의 자리인 것입니다.

3대가 한 가정에 정착하게 되므로, 할아버지는 천상천국의 하나님을 대신하며, 지상세계 천상세계에 있는 왕과 여왕의 자리요, 부모는 현재의 지상천국을 대표한 가정의 중심 왕과 왕녀의 자리요, 자녀는 미래를 대표하는 천상천국 지상천국을 상속하는 왕자 왕녀의 자리인 것입니다. 이렇듯 아담 일족은 하나님을 중심한 왕족이 되어 살다가 천상천국인 영원한 세계로 옮겨가 사는 것이 인간이 성취하여야 할 목적인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조부모는 과거를 대표한 하늘나라 왕과 여왕의 자리에 있으므로 하나님같이 모시고, 부모는 현재 전세계의 가정을 대표한 왕과 여왕같이 모시고, 자녀는 미래의 왕자 왕녀와 같이 사랑하며 살다가 영원한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곳에서만이 영원한 인간의 욕망과 자유·소망·평화·행복의 완성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세계 평화를 이루는 길

존경하는 각국 대표 여러분! 여러분께서는 생애의 중요한 시기를 여러분의 국가 발전과 세계 평화를 위해 혼신을 다하여 노력하신 분들이십니다.

여러분의 그와 같은 헌신적 수고로 오늘날 인류는 과거보다 훨씬 진보된 환경과 여건에서 살게 되었지만, 아직도 우리 인류 모두가 고대하는 자유와 평화의 이상세계는 실현되지 않고 있으며, 지금 이 시간에도 민족, 인종, 종교간의 갈등과 대립으로 세계 도처에서 수많은 사람이 굶주리거나 고통 당하며 죽어 가고 있습니다.

본인은 종교지도자로서 일찍이 하나님의 소명을 받고 인류를 전쟁과 죄악으로부터 구원하여 평화세계를 정착시켜야 한다는 일념으로 생애를 살아 왔습니다. 오늘 본인이 여러분에게 앞서 드린 말씀은 이와 같은 본인의 소명에서 나온 평화에 대한 평소의 소신과 철학인 두익사상의 일단입니다. 세계평화는 권력지향의 정치적 이데올로기에 의해서나 기타 물리적 힘의 논리로써는 결코 실현될 수 없다는 것이 하나님주의와 두익사상의 관점입니다.

평화는 하나님의 참사랑과 진리를 모든 인류가 개인으로부터 시작하여 가정에서, 가정으로부터 사회·국가·세계가 함께 공유하고 실천함으로써 인류는 형제자매인 것을 깨달아 지구 대가족사회를 이룩할 때만이 실현될 것임을 분명히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세계평화연합의 창설목적은 하나님을 중심한 개인의 심신통일과 부부를 중심한 가정에서부터 진정한 평화의 교육과 실천이 이루어짐으로써 사회와 국가, 세계의 평화를 구현하자는 데 있습니다. 우리 모두 가정천국을 완성하고 나아가 세계 평화의 주역이 되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여러분은 내일 정말 일본으로 돌아가요? 쓸쓸해지는구만. 이번에 온 여자들을 보면 넓은 얼굴이 많아요. (웃음) 서양 여자와 달리 모두 둥그랗고 넓다구요. (웃음) 서양 여자 얼굴은 폭이 좁고 조그맣다구요.

참된 부모를 통해 다시 태어나야

오늘 수도 씨한테 중생 이야기를 듣고 어떻게 생각했어요? 중생이라고 하는 것은 재생과는 다른 것입니다. 재생이라는 개념에는 나쁘다거나 잘못되었다는 개념이 없다구요. 중생에는 잘못되었다는 전제가 있습니다. 중생은 잘못되었기 때문에 다시 태어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잘못되었는데, 참된 부모로부터 태어나야 했는데, 거짓 부모로부터 태어났기 때문에 참된 부모를 통해 다시 태어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엄청난 일입니다. 인간이 그렇게 되어 버렸다는 것을 아무도 생각지 않는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면, 영계에 그러한 조건의 코스를 거치지 않고 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지상에서 그렇게 잘못되었기 때문에 영계에서는 그것을 고쳐 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완성된 사람이 들어가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중간영계에 머무는 거라구요. 지옥과 중간영계에 머물고 있습니다. 원래 가야 할 천국에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천국에는 누가 최초에 들어가야 하느냐? 원래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천국에 맨 먼저 들어가는 사람은 누구냐 이거예요. 완성된 아담입니다. 완성된 아담 해와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인류의 선조입니다. 그런 내용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종교를 믿으면 구원받는다.' 하는 것은 모두 엉터리 이야기입니다. 근본의 기준을 분명히 찾아내어 밝혀 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중생이라는 것이 정말 그런 것이라면 참부모가 없으면 절대로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수도 씨!「예.」알 수 있도록 분명히 가르쳤지? 모두 '알고 있다.'고 하니 말이야.「여러 가지 말을 했습니다.」여러 가지?「예.」그 여러 가지 내용 가운데 당신이 가장 잊을 수 없는 내용은 무엇인가?「예, 역시 이 긴박한 일본의 섭리를 어떻게 해서든지 극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아, 일본 섭리! 선생님이 얼마 전에 모두 때려부쉈는데 또 했나? (웃음)

일본 나라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요? 요전번에 선생님이 탕감복귀에 대해서 말했지만, 야곱은 가정에서 실패했습니다. 모세는 민족 기준에서 실패했습니다. 예수님은 국가 기준에서 실패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 관점에서 보면 모두 실패한 것입니다. 실패의 역사입니다. 마지막에 세계를 중심으로 해서 결말을 지으려고 하는 것이 지금 재림의 시대입니다. 신약시대가 연장된 성약시대를 맞이해 처음으로 국가 기준이 아니라 세계 기준에서 하는 것입니다. 세계기준에서 승리하면 국가도 민족도 가정도 모두 들어간다구요. 알았어요?

여러분의 신앙생활에서 자기가 무엇을 중심으로 해서 신앙을 갖느냐? 가정이 아니고 나라도 아니고 세계를 중심으로 해야 합니다. 나라 가운데는 민족이나 종족·가정·개인 모두 들어갑니다. 세계라고 하면 나라가 들어가고 민족이나 가정이 모두 들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애국자가 되면 자기 부모에 대해서 불효자라 해도 효도를 한 입장에 서게 됩니다. 자식이 불효를 해도 나라를 위해 충성을 다하면 불효한 것이 없어지고 충성을 한 기준에 의해 인정받는 것입니다. 나라 가운데 많은 집들이 있습니다. 많은 집들 가운데 한 집에서 효도를 하는 사람은 한 가정의 사람에 지나지 않는다구요. 그렇지만 나라는 몇 천만이라는 가정 기준 위에 서 있기 때문에, 몇 천만이 들어 있는 나라에 대해 충성을 다하면 그것은 한 가정에서의 효도와 비교가 안 됩니다.

종교의 목적은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

그와 마찬가지로, 세계에는 위인이 있습니다. 위인 말입니다. 위대한 사람을 위인이라고 한다구요. 이인(異人)이 아닙니다. (웃음) 또한 성인이 있다구요. 성인은 많지 않습니다. 성인이라고 하면 나라를 초월해 세계를 대표해 있다구요. 위인은 많이 있어요. 위대한 사람 말입니다. 일본 역사에 남는 전통적인 애국자는 모두 위인의 대열에 들어갑니다.

그러나 성인은 그렇게 많지 않다구요. 4대 성인이라구요. 그 성인은 모두 불가사의하게도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모두 교주가 되어 있다구요. 종교의 두목입니다. 세계를 움직이는 분은 바로 하나님입니다. 나라를 넘어서 말이에요. 지금까지 나라는 사탄권에 있습니다. 성인은 세계를 중심하고 있는데, 세계를 구하기 위해 일어선 사람은 모두 종교 지도자입니다. 즉 하늘이 연관되어 있다구요.

사탄은 나라 이상으로는 갈 수 없습니다. 하늘은 나라 이상, 세계를 지배하기 때문에 나라를 넘어 세계 기준에서 승리하면 모든 나라의 승리기준을 초월합니다. 아무리 한 나라의 국적이라고 해도 성인이 된 경우에는 모두 패스해 버리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기준에는 많은 나라가 들어가 있습니다. 나라 나라가 성인을 존경하기 때문에 성인이 되면 나라에 충성을 다하지 않아도 충성의 기준이 저절로 완성된 기준에 서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최후에는 성인을 믿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믿으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의 가르침은 그리 없지요. 역사의 뿌리로부터 영계의 내용 등 전체적인 가르침은 그리 없다구요. 성인의 가르침에 머물고 있습니다. 그 기준으로는 안 되기 때문에 각 종교에는 재림사상이 있다구요. 자기들의 성인이 재림사상이 있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재림사상이 있습니다.

불교를 봐도 미륵불이 온다고 하지요? 유교는 진인(眞人), 기독교는 재림주가 온다고 한다구요. 모두 재림사상이 있습니다. 알았어요? 그 재림의 내용을 4대 종교에서 모두 말하고 있지만, 오는 분은 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가르침을 가지고 오십니다. 알았어요? 그것은 성인의 가르침이 아니라구요. 마지막에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습니다. 알았어요? 타락한 인간이 처음으로 하나님의 가르침에 의해 하나님과 하나되는 시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종교가 통일됩니다. 종교의 목적은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어디서? 국가가 아니라구요. 가정입니다, 가정. 하나님과 하나되는 데는 하나님의 무엇을 중심삼고? 지식도 아니고, 돈도 아닙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기 때문에 돈은 얼마든지 있다구요. 다이아몬드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그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지식의 왕, 권력의 왕이라구요. 전지전능하신 분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권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볼 때 하나님의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사랑입니다, 사랑. 하나님의 사랑과 완전히 하나되면 종교는 필요 없게 됩니다. 성인의 가르침이나 국가의 가르침 등은 모두 필요 없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쭉 정리가 되어 버린다구요. 그것을 일반인은 모르고 있다구요.

종교가 모두 싸우고 있다구요. 종교끼리 싸우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마지막에는 재림주가 하나님의 가르침을 가지고 오신다는 거예요. 그 재림주가 누군가 하면 참부모님입니다. 알았어요?

심신 일체와 부부 일체

참부모님이 오셔서 개인이 가야 할 길, 가정이 가야 할 길을 가르칩니다. 그것이 끝나면 모두 끝납니다. 하나님과 하나된 가정이 나오게 되면 그 가정이 커서 종족이 되고 민족이 되고 국가가 되는 거라구요. 가정이 중심입니다, 가정.

오늘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말한 것은 두 가지 내용입니다. 심신 일체와 부부 일체라구요. 그래서 하나님과 일체가 되면 전부가 오케이라구요. 이렇게 볼 때 세계 평화도 어렵지 않다는 거예요. 알았어요? 천하의 대승리의 기반이 자기가 살고 있는 가정이다 이거예요. 간단하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되면 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분명히 이해가 가요? 성인의 가르침도 많이 있고, 애국자를 중심삼고 교육을 하지만 그건 전부 넘어 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의 가르침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되면 말이에요. 그 하나되는 곳이 나라가 아닙니다. 가장 최초의 출발점은 자기와 자기의 상대입니다.

가정이 필요해요?「예.」남편이 필요해요?「예.」어느 정도? (웃음)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다는 이야기가 성립된다구요. 세계의 모든 것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것이 여자에게는 남자라구요. 여자에게 위대한 진리체는 누구냐? 그건 남자, 남편이라구요. 이는 남자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보기에 여자는 작지만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일체를 이루는 데는 아무리 훌륭한 남자라 해도 여자가 없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1대가 아니라 영원히 연결하기 위해서는 자식을 낳아야 한다구요. 자식은 여자가 낳지 남자가 낳지 않아요. 여자가 낳는다구요. (웃으심) 자식은 아버지 어머니 모두 있어야 낳을 수 있습니다. 자식은 양쪽 몸의 분신체입니다. 자녀는 자기들 둘을 보는 거라구요. 두 사람의 대신자라구요. 두 사람의 사랑, 두 사람의 생명과 두 사람의 혈통이 합쳐진 것이기 때문에, 한 사람의 생명과 한 사람의 사랑과 한 사람의 혈통을 가진 자기보다 귀하기 때문에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죽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생명을 걸어야 합니다. 이것을 분명히 알면 자식을 버릴 수 없습니다.

이 세상에는 얼토당토않은 여자들이 많이 있다구요. 어머니와 아버지들 말입니다. 자식을 낳아서 길가에 버리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자식은 자기들 둘의 사랑의 결실이라구요. 결실체입니다. 거기에는 남편의 피와 남편의 생명과 남편의 사랑이 들어 있습니다. 혼자서는 못 낳는다구요.

자식을 갖고 싶다, 여자를 갖고 싶다 할 때, 그건 무엇이냐? 자식이란 것은 과거의 자기들의 모든 것을 다시 나타내서 느끼기 위한, 제2의 자기로서 체험하기 위한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기 부인의 어릴 적의 모습을 보고 싶다 이거예요. 부부가 되면 자기 남편이 어떤 역사를 거쳐왔는지 알고 싶은 거라구요. 또한 남편은 자기 부인이 어떻게 컸는지 보고 싶은 거라구요. 20대, 30대가 되어서 결혼하면 그 전의 시절은 모른다구요. 어떻게 컸는지 모른다구요.

그것을 다시 보여 주는 것이 자녀입니다. 딸을 낳았다면 그 딸은 자기 부인이 성장해 온 과거에서 지금까지를 쭉 보여 준다구요. 부인의 모습을 연장해서 보여 준다 이거예요. 그리고 아들은 자기 남편이 어떻게 컸는지를 보여 줍니다. 남자는 아버지로부터 온 거라구요. 제2의 아버지라구요. 알았어요? 그것은 볼 수 없는 과거를 보여 주는 현실의 실체로서, 사랑의 결실체, 자극체로서 나타났기 때문에 놓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인간은 제2의 하나님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이 필요로 하는 것은 자녀와 형제와 부부와 부모, 이 넷입니다. 그 과정을 모두 통과해야 한다구요. 여러분은 누군가의 딸이지요. 아버지의 딸, 어머니의 딸, 누군가의 딸이라구요. 누군가의 형제라구요. 그렇지요? 형제여야 하지요. 형제가 없는 경우는 예외라구요. 형제가 있어야 합니다. 누구나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자녀 입장과 형제의 입장이에요. 그리고 형제가 크면 부부, 그리고 부모가 됩니다.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에 있어서는 같은 입장으로서 그 네 가지, 자녀로서 형제로서 부부로서 부모로서 가게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원래 보이지 않은 하나님 속에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렇게 성장하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들딸의 시대, 하나님 형제시대를 지나 둘이 하나되어서 사랑으로 떨어질 수 없는 내적인 부부시대의 권을 통과하면서 자녀인 아담 해와를 만들어 낸 거라구요. 그래서 아버지 입장으로 서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아담 해와는 무엇이냐? 보이지 않는 자기 전체를 보이는 것으로 전개해 나타내 가지고 제2의 자기 자신으로 상대권에 세워서 자극적인 사랑을 체휼하려는 것이 아담 해와의 창조입니다. 하나님 속에 있었기 때문에 그것이 나타난 것입니다. 뿌리가 없었으면 나타나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그 아담 해와는 제2의 하나님입니다. 보이는 하나님과 보이지 않는 하나님입니다. 알았어요? 여러분의 보이지 않는 양심과 보이는 육신과 같은 관계입니다.

전에도 말했듯이,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 객체가 있다구요. 천지창조의 근본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주체이고 이건 객체라구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공식이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저 멍하게 듣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그렇게 가치 있는 내용인지 어떤지 모른다구요. 10년, 20년 살아 보고 '야, 선생님이 그렇게 귀한 내용을 가르쳐 주셨는데 그 당시는 아무것도 몰랐다.' 할 거라구요. 그렇다구요. 선생님은 이러한 공식을 실험해서, 우주의 모든 것을 뒤집어 꺼내서 실험해 보고 모두 찾아낸 거라구요.

인간은 제2의 하나님입니다. 정말로 제2의 하나님입니다. 그렇게 말하면 기분이 좋지요? 그래서 여러분의 마음은 세계 제일, 우주의 최고를 원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욕망이 그냥 그러한 작용을 하는 게 아니라구요. 그 목적 기준이 있는데 타락해서 저쪽으로 감으로써 방향이 달라졌지만, 이 수직 방향은 맞아 있기 때문에 이러한 작용을 한다구요. 그래서 인간의 욕망은 최고의 것을 점령하려고 한다구요. 모두 그렇지요?

얼굴은 어떻든 좋다 이거예요. (웃음) 모두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실체로서 펼쳐진 것입니다. 알았어요? 실체의 하나님이다 이겁니다. 분명히 알았지요? 이런 걸 기독교에서 하던 말로 하면 '그런 엉터리가 어디에 있나?' 하겠지만 논리적으로 이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논리적으로 맞다구요.

여자는 실체의 하나님의 부인

그래서 여자는 실체의 하나님의 부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최고의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 기준에 서게 되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기 때문에 천국의 왕자 왕녀입니다. 천국의 궁전에서 자유자재로 살 수 있습니다.

그것이 처음에는 하나의 집에서 살지만, 점점 커지게 되면 한 집에 살 수 없기 때문에 계속 넓혀짐으로써 그 왕권이 점점 직계를 중심으로 해서 전개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일본인이 말하는, 만세일계(萬世一系)의 천황이라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그것이 하나이지 둘이 아니라구요. 일본의 왕권이 만세일계의 천황님이 아니라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원래 인간은 횡적으로 왕의 아들딸들이라구요. 이것이 점차 옆으로 확대되어 민족, 국가를 편성하여 큰 세계가 되어 갑니다. 그래서 원래 하나님의 하늘나라의 왕족이었습니다. 일본의 지금 천황가, 황족은 아무 필요도 없습니다. 일본의 이중교(二重橋) 안에 사는 그 왕족이 무엇이 귀해요? 원래 타락하지 않은 인간은 천주를 무대로 하여 그 중심에 살게끔 되어 있었다 이거예요. 마음은 타락하지 않았다구요. 마음은 본연의 뿌리를 중심으로 해서 운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전깃불)도 그렇습니다. 전기의 힘이 있다면 반드시 그에 앞서는 작용이 있습니다. 작용이라는 것은 절대로 홀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것은 주체와 객체가 필요합니다. 알았어요? 우주의 본원(本源), 창조원칙, 근본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객체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운동하기 위해서입니다. 작용하기 위해서입니다. 홀로는 작용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자기 앞에 플러스되겠기 때문에 작용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자기 앞에 마이너스가 되면 작용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외출하여 시장에 갔다가 돌아와서 보니 십 엔, 백 엔 손해를 봤다 하면 절대로 다시 가지 않습니다. 십 엔, 백 엔 이익을 보면 가지 말라고 해도 갑니다. 손해를 보는 곳에서는 작용하지 않습니다. 남자도 여자도 서로 작용하는 것은 손해를 보기 위해서가 아니라구요. 그 이상의 것, 두 사람 모두 이익이 될 것을 얻기 위해 부부가 하나된다구요. 그런 내용을 생각하지 않지요? 동물같이, 사람이 해 온 대로 할 뿐 아무 내용을 모르지요? 그러면 안 됩니다. 작용하려면 반드시 주체 객체가 있어야 합니다.

그렇게 볼 때 마음의 작용을 평생하고 있다 이거예요. 높은 곳, 높은 곳…. 인간의 욕망은 무한하기 때문에 이것은 충족될 수 없다 하는 것이 인간의 결론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타락세계의 결론이지 원래는 그것이 이루어지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 훌륭한 가치는 어느 것에도 비교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알았어요? 그러한 가치를 잃어버렸으면서도 그 사실을 모르고 있는 것은 타락 때문입니다.

어때요?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좋다면, 그런 것을 배우기 위해서 지구 끝에 있으면 그곳을 찾아가겠어요, '나는 아무래도 좋다.' 하고 생각하겠어요? 지상에서 찾아가지 않고 영원한 영계를 중심으로 해서 찾아가게 되면 몇억 년이나 걸린다구요. 그곳에는 탕감복귀의 길이 없다구요. 탕감의 현장이 없다구요.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상승해 하나님편으로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저 영계에 가면 3단계, 소생·장성·완성의 3개 천국이 있습니다. 밑에서 보면 더 높은 데에 이상적인 나라가 있다 이거예요. 영원히 그곳을 향해 달려가자, 개발해 가자, 배워 가자 하는 거라구요.

영계에는 의식주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의식주는 완전히 자유자재입니다. 사랑의 일체권, 하나님의 상대권에 서게 되면 하나님이 할 수 있는 것도 할 수 있습니다. 뭐든 할 수 있다구요. 몇억만 년의 세월도 한순간에 초월할 수 있습니다. 사랑의 속도는 초스피드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곳에 갔다 오겠다 할 때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구요. 금방 갔다 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랑의 상대자를 만나는 것은 순간입니다. 그곳은 절대권이기 때문에 아무런 장애가 없습니다. 그러한 한계를 넘어선 세계, 시공을 초월한 세계라구요. 그러한 무한의 세계가 인간을 위해서 준비되어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참부모에 의해서 그런 걸 알게끔 되었습니다.

천상천국의 결정체는 가정

참부모는 과연 어떤 존재냐? 참사랑을 상속하는 자라구요. 참생명, 참혈통, 그리고 참된 이상을. 그럼 어떻게 생활하면 되느냐? 이상을 전개하면 지상천국이라구요. 영적 세계에서 이상을 전개하면 천상천국이 되는 거라구요. 그 천상천국의 결정체와 같이 되어 있는 내용이 뭐냐? 가정입니다. 알았어요? 사위기대를 중심으로 해서 완성된 3단계의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에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근본입니다. 이러한 사랑이 있게 되면 그러한 자기를 중심삼고 가정도 이 중심으로부터 연장해 나가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으로 연장하면서 종족·민족·국가 모두가 이 90도의 뿌리에 연결된다구요. 결정체입니다. 크기는 달라도 형태는 똑같습니다. 그것을 이룩할 수 있는 곳이 가정이라구요.

일본 나라는 천황이 부모 입장에 있습니다. 그리고 국민은 자녀와 같습니다. 남자 여자 똑같습니다. 세계도 그렇다구요. 세계가 하나되면 세계의 대통령이 나타나게 되지요. 알았어요?

지금까지 종교의 교주님은 부부가 아니었습니다. 부부가 없었다구요. 모두 독신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다르다구요. 종교계에서 보면 '종교가 아니다.' 할 정도로 엉망이다 이거예요. 아무 공로도 없는 사람을 결혼시켜 주는 거라구요.

이 내용은 수도가 이야기해 주었어요? 지난 1992년 8월 25일에 통일교회는 7천년 이상의 공로를 7년으로 축소했습니다. 결정체라구요. 그것을 다시 7일간으로 축소합니다. 그러니까 원리를 7일 동안 듣고 나면 아무것도 몰라도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분명히 알면 된다는 거라구요. 참부모에 의해 참된 혈통…. 혈통이라고 하면 사랑과 생명과 피가 섞여야 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혈통이 되지 않습니다. 알았어요? 참부모에 의해 혈통을 바꾸는 것입니다. 혈통을 새롭게 창조합니다. 그렇게 하면 사람이 달라지는 거라구요. 혈통 속에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섞여 있게 된다 이거예요. 알았어요?

그 다음에 무엇이냐 하면, 심정 전환, 심정권 전환이라구요. 심정권이란 것은 일족을 말합니다. 일족이 있어야 합니다. 소생·장성·완성, 개인·가정·종족이 된다구요. 횡적으로 3단계 말입니다. 3단계로 종족이 된다구요. 그것이 하나의 단위입니다. 알았어요? 이것도 3단계지요. 눈도 3단계예요, 하나, 둘, 셋. 이것도 하나, 둘, 셋이라구요. 모두 3입니다. 이렇게 해도 이 선이 3이 된다구요. 모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3점을 잡지 않으면 중심점이 없습니다. 상·중·하, 좌우의 중심, 전후의 중심, 중심점이 없다구요.

2점을 연결한 것을 선(線)이라고 합니다. 선으로는 조화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뭔가 물건을 만들 수 없습니다. 직선상에서는 아무것도 얻지 못합니다. 그래서 3점이 필요합니다, 직선을 구부린 3점. 이렇게 해서 이 3점으로부터 우주가 조성된다구요. 이 1점에 의해 크게 지속하면 원주가 된다구요. 알았어요? 그렇게 되면 이렇게 되어서 여러 가지 입체적인 구성이 가능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3점에 의해 우주가 조성되는 것입니다.

창조세계의 주체 객체가 가져야 할 자세

당신들은 왜 거기 의자에 앉아 있는가? 왜? 할머니라서? 왜 거기 앉아 있어? 뭐라구?「무릎이 아파서 그렇습니다.」그러면 거기 앉지 말고 뒤에 가서 앉으라구. 특별하게 하면 안 된다구. 뒤나 저쪽 벽으로 가서 붙여서 앉으라구. 그 의자도 갖고 가서. 수련은 어쩔 수 없습니다. 나이를 먹었어도 어쩔 수 없습니다.

군대는 말이에요, 자기 아버지와 자식이 군인인데 자식이 대장이고 아버지가 소대장, 중대장, 대대장일 경우에는 깍듯이 자식에게 예의를 갖추어야 한다구요. 그 자식의 명령을 따르지 않으면 안 됩니다. 계속 그렇게 앉으면 된다구. 선생님이 앉지 않는데 말이야. 모두 몇 살인가? 85세 이상 있나? 80세 선생님이 여기 서서 몇 시간이나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뭐야? 사치라구. 그렇게 본다구요, 자연은. 주체 객체관계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알았어요?

선생님은 어디 가나 그것을 생각한다구요. 술 자리에 가서도 큰소리를 치지 않습니다. 그곳에는 그곳대로의 주체 객체가 있습니다. 그것을 무시하는 것은 파괴행위입니다. 그것을 무시하기보다는 그 주체보다 훌륭해져서 반대로 다스리면 됩니다.

일본에서 나쁘다고들 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일본 국내에서 나쁘다는 말을 들어도 자기가 감동시켜 새로운 주체 객체를 확대하면 모두 그쪽으로 따라간다구요. 지금 그런 일을 하고 있다구요. 알았어요? 참된 것을 중심으로 해서 투입하는 거예요. 적당히 계산해서 장사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참이라면 양심이 붙는다구요. 양심이 '떨어져라, 떨어져라.' 하고 사탄권에서 반발한다구요. 양심은 살아 있다구요. 호흡합니다. 알았어요?

이 공식, 원칙….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감으로 말미암아 자기를 넘는 상대가 얻어집니다. 이 진리는 위대한 발견입니다. 자녀들이 그것을 알고 평생 그렇게 살면 잘못된 길로 나가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십니다. 아버지가 그렇게 하신다구요. 과거의 성인들, 자기 형들, 자기를 위해 온 서자 같은 사람은 형이라구요. 많은 형들이 자기를 구하기 위해 희생해 갔다는 거라구요. 그들이 뭔가 보답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투입하고도 잊어버리고 갔기 때문에 그들의 모든 것을 모아서 지금의 자기가 구성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지금까지 투입한 모든 것의 상대의 가치 이상이 되어야 한다는 말이라구요.

상대가 본체 이상이 되기를 원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갔기 때문에 그 투입한 하나님보다도 더 훌륭한 자신이 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가야 한다구요. 그것이 창조세계의 주체 객체가 가져야 할 자세입니다. 이것은 간단한 내용이라구요. 이러한 내용을 평생 안고 살게 되면 어느 정도 훌륭해질지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은 엉망이지요. 알았어요? 지금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참부모의 훈시입니다, 훈시. 그냥 지나가는 이야기가 아니라구요. 지켜야 하는 가계의 훈시와 마찬가지입니다. 회사의 사훈과 마찬가지입니다. 알았어요?

이 눈도 위하여 살고 있다구요. 눈이 자기를 위해서 봐요? 자기를 위해서 보느냐구요. 누구를 위해 봐요? 상대를 위해서입니다. 코가 자기 나름대로 호흡하는 게 아니라구요. 전체를 위해서 호흡합니다. 폐를 중심으로 해서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호흡을 하는 것이지 코 자체를 위해서 호흡하는 것이 아닙니다. 입도 마찬가지입니다. 입을 위해 말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상대를 위해, 전체를 위해 입이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모두 그렇게 존재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욕망은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

종교가 왜 필요한가? 당신! 지금 이야기했잖아? 대답해 보라구. 사랑을 위해, 사랑을 위해서입니다. 종교를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어디서 일체가 되느냐 하면 가정입니다. 가정은 완성의 기반입니다.

종교로는 완성되지 않습니다. 종교는 하나님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르침을 찾아간다구요. 그것을 이루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 아니라구요. 인간이 스스로 해내야 합니다. 상대적인 사랑을 찾아가는데, 어디서 그것을 정착시키느냐 하면 교회도 아니고 세계도 아니라구요. 가정, 가정입니다. 가정에 씨앗을 심지 않으면 안 됩니다. 가정으로서 확대하기 위해서입니다. 거기에는 종교 관념이 없다구요. 알았어요? 천지정교(天地正敎)도 필요 없게 됩니다.

일본인이 모두 종교가 필요 없는 민족이 되면 천국이 됩니다. 이것은 공식적입니다. 그런 걸 철학이라고 하지요? 뭐냐 하고 질문을 해서 그 동기의 내용을 정의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원형이 되어서 모두 그것에 맞춰 나가야 합니다. 미터가 있고 그리고 센티미터가 있지요. 센티보다 더 작은 것으로 밀리미터까지 있습니다. 이러한 것이 하나의 단위가 되어서 그것에 맞춰서 10배이면 10센티미터, 10의 10배이면 1미터란 식으로 그렇게 구성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 기반이 가정입니다. 알았어요?

그래서 여자들에게 '무엇을 갖고 싶은가?' 하고 물어 보면 '훌륭한 남편'이라고 한다구요. 그 이외에 없다구요. 그 남편을 갖고 무엇을 하느냐? 그건 모릅니다. 남편을 갖고 하나님과 일체가 되어서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 제2의 하나님의 존재가 된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것을 알면 사탄이 즉시 도망갑니다. 하나님의 실체 속에 어떻게 해서 사탄이 들어가느냐 이거예요. 그건 장성, 완성이 아니라구요. 인간의 5퍼센트 책임분담을 능가한 완성 기준은 사탄과는 인연이 없다구요. 그렇게 함으로써 종교가 필요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종교가 필요 없다.' 하면 어느 종교든지 '무슨 바보 같은 소리야?' 하고 말한다구요. 역사 이후에 나타난 모든 종교가 '무슨 바보 같은 소리를 하는 거냐? 이 세계를 어떻게 하느냐?' 하고 말합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이론으로 하면 종교는 필요하지 않지요? 알았어요?「예.」

종교는 성인의 가르침입니다. 성인의 가르침은 결국 재림을 말하고 있는데 재림주라는 것은 참부모로서 온다 이거예요. 참부모는 하나님이 투입하고도 잊어버리고 하면서 자기 이상의 존재로서 원하셨던 상대, 그 실체라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그 이상은 원하시지 않지요. 하나님이 원하지 않는데 자기가 그 이상 원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욕망은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하여 봉지 속에 넣었다 해도 아무것도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가장 귀하게 여기시는 그 비밀의 보석 상자, 사랑의 상자를 점령하려는 것이 인간의 욕망입니다.

그것을 점령한 뒤에는 '자 버린다. 쉬어 버린다. 지금까지 오랜 역사를 달려 와서 피곤하다.' 하면서 10년 정도 잘지도 모릅니다. (웃음) 그것을 어디에 넣느냐? 그 보물을 어디에 넣느냐가 문제입니다. 어디에 보관하느냐? 자기 장롱에 넣으면 도둑이 와서 가져갑니다. (웃음) 어디에 넣느냐? 마음속 가장 깊은 곳에 넣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속 깊은 곳에 간직하고 멀쩡한 얼굴을 하고 있는 거예요.

마음속에 자기 혼자 간직하고 있고 싶은 것이 사랑의 심정입니다. 그래요? 선생님은 잘 모르는 이야기를 하지만 여러분은 더 잘 알 거라구요. 일본 여자들은 모두 머리가 좋기 때문에. (웃음) 얼굴을 보면 모두 영리하게 보인다구요. (웃음) 그렇게 하자구요. 더 이상 선생님이 말씀을 하지 않아도 그 이상의 일을 이루어 갈 거라구요.

종교가 필요 없다

오늘은 '종교가 필요 없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쉽다구요. 간단한 내용이라구요. 나라에는 위인이 있습니다. 위인이 되고 싶어요, 성인이 되고 싶어요? 위인의 가르침을 받고 싶어요, 성인의 가르침을 받고 싶어요? 「성인의 가르침을….」 일본 나라는 위인은 있지만 성인은 없다구요. 일본 위인 모두를 버리고라도 성인의 가르침을 따라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구요.

성인들은 모두 교주입니다. 종교의 두목입니다. 문선생도 지금 종교의 두목입니다. (웃음) 참부모라고 하면서 종교의 두목입니다. 나라를 수습한 경우에는 종교는 점점 없어져 간다구요. 법률적으로 보이는 실체로서 전개해 간다구요. 그건 막연한 것이 아니라 분명합니다. 개인은 이렇다, 가정은 이렇다, 종족은 이렇다 하고 모두 공식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모두 발표한 경우에는 그것을 적용하지 않으면 모두 낙제라구요.

그 전통적인 기준이란 우주 구성의 근원적 이론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위하여 산다'는 것입니다. 이 우주는 위하여 존재하고 있다구요. 여자는 여자를 중심으로 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구요. 남자를 중심삼고 태어났습니다. 사랑이라는 것이 있어서, 그런 관념이 있어서 태어난 거라구요.

그 사랑은 남자 혼자서는 못 하고 여자 혼자서는 그 사랑을 채울 수 없다구요. 알았어요? 그러한 관념이 있었다구요. 그것이 있었기 때문에 그에 맞게끔, 그에 맞추기 위해 남자라는 놈과 여자라는 물건이 생겨난 거라구요. '뭐야? 남자라는 놈과 여자라는 물건이라니!' 할 거예요. (웃음) 지금 남자들은 도둑놈입니다. 천사장! 그것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남편도, 그 아버지도 천사장의 연장이라구요. 전환해야 합니다. 왼쪽에 있는 것이 오른쪽으로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오른쪽으로 가는 데는 자기가 스스로 가지 못합니다. 여자에 의해서 가야 합니다. 성인의 가르침을 따라야 해요, 위인의 가르침을 따라야 해요? 「성인입니다.」 나라의 가르침을 따라야 해요, 세계의 가르침을 따라야 해요? 세계의 가르침을 따라야 하지요. 똑똑한 사람은 세계와 가까워지려고 합니다. 나라를 넘어 세계를 찾아가는 것이 하늘과 가까워지는 길입니다. 알았어요?

종교에는 4대 종교가 있습니다. 4대 종교가 재림을 가르쳐 가지고 무엇을 하느냐? 가정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가정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마지막에는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상대권에 서서 무엇을 찾느냐?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사랑은 어디서 붙는가? 가정입니다. 알았어요? 가정을 중심하고 붙는 그런 내용이기 때문에, 재림주는 가정을 중심삼고 손실된 것을 완벽하게 완성하기 위해 오신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것과 연결되는 성인의 가르침과 그리고 재림주의 가르침에 통해야 한다구요. 거기에는 천주적인 하나님과 그리고 무엇이 통하느냐? 사랑 이외에 없다구요, 사랑. 알았어요?「예.」멍하게 듣고 있으면 안 됩니다.

사랑에 의해 하나돼야

이번에 돌아가면 선생님의 이야기를 쭉 되살리면서 기도 속에서 정리하라구요. 쭉 정리하면 '아, 정말 그렇다.' 하고 이해할 거라구요. 가정에 정착할 사랑을 가지고 제2의 하나님, 유형 실체의 하나님과 무형 실체의 하나님이 가정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반쪽인 여자와 반쪽인 남자가 그 자리에서 하나됩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인간도 상대적입니다. 창조이상은 환경에 있어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님이 플러스이면 인간은 마이너스, 하나님은 마음 입장, 자기는 몸 입장입니다. 이것이 하나되는 데는 사랑에 의해 하나된다구요. 다른 것을 가지고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오관도 사랑의 상대가 되면 모두 거기에 집중됩니다. 총동원된다구요. 정말 그래요? 사모님, 어때? 오관이 모두, 코도 입도 눈도 귀도 모두 초점을 맞추고 싶다는 거예요. 어디에? 여자끼리? 보기 흉한 남자와 수염이 있고 말이에요, 크고 난폭하고 자기 페이스에 들어오지 않는 남자하고…. 자기 페이스에 들어온다면 주체가 되지 못한다구요.

그래서 여자는 언제나 남자의 페이스에 휘말리게 됩니다. 왜냐하면 남자가 주체이기 때문입니다. 주체가 돌면 큰일이라구요. 여자는 객체이기 때문에 360도 회전한다구요. 그럼으로써 면적이 생깁니다. 그래서 여자는 아기를 많이 낳아 가지고는 면적에 쭉 배치해 간다구요. 360명을 낳아도 된다구요. (웃음) '아, 하나님은 반대하지 않는다! 낳아라, 낳아라.' 한다구요. 일본인도 한때는 '낳아라. 번식하라.' 했지요?

가정에서 하나님, 무형 실체인 제1 창조주도…. 인간은 실체의 제2 창조주라구요. 아기를 만드는 데는 하나님보다 위대하다구요. 알았어요? 인간을 만드는 데 있어서는 아담 해와가 하나님보다 위대하다구요. 하나님은 고생해서 한 쌍의 인간을 만들었지만 아담 해와가 결혼하면 1년에 한 마리씩 낳는다구요. (웃음) 10년, 20년이 지나면 20명을 낳을 수 있다구요. 인간 창조의 챔피언이 이 실체 하나님이라구요. 자녀를 만들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은 자녀를 만들기 때문에 실체의 하나님인 인간은 무형의 하나님보다 더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을 커버해 나가는 자녀를 낳는다구요.

왜 하나님은 두 사람만 창조했느냐? 그건 중심이기 때문입니다. 중심이 두 개, 세 개 있으면 큰일입니다. 한 쌍이 일체가 되어, 반쪽씩이니까 말이에요, 이것이 하나되어서 쭉 중심에 서게 하기 위해서라구요. 중심에서 쭉 주변을 도는 것은 여자입니다. 하늘 아버지는 자녀의 씨앗을 가지고 있다구요. 알았어요? 아담도 자녀의 씨앗을 가지고 있다구요. 이것을 연결한다구요. 여자는 자녀의 씨앗이 없기 때문에 상대입니다. 여기에 설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어머니는 상대적 입장에서 돈다구요.

자기 자녀가 크면 어머니는 자녀를 자기 남편처럼, 자기 이상으로 의지하고 싶어한다구요. 그렇지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위쪽의 아버지하고 하나되어서 돈다구요. 그리고 아래쪽의 자녀를 중심으로 해서도 도는 거예요. 그리하여 아버지의 사랑과 자녀 사랑 양쪽을 체험함으로써 양쪽 세계를 연결하는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의 세계를 놓고도, 천상의 세계를 놓고도 객체의 입장, 마이너스의 입장에 섰다는 것은 틀림이 없다구요. 알았어요, 사모님? 처음으로 왔지요?「예.」조사하러 왔어요?「예.」(웃음) 솔직은 정직과 통합니다. 알았어요?

가정을 중심으로 한 종교의 선별 방법

가정을 중심으로 해서 이렇게 된다는 것을 생각할 때, 종교를 어떻게 선별하느냐 하는 문제와 관련된다구요. 가정을 중심으로 해서 가장 가까운 내용의 교리를 가르치는 종교가 어디냐 이거예요. 그건 주류와 통한다구요. 알았어요? 선생님은 생각해서 종교를 모두 정리했다구요. 논리에 통하지 않는 진리는 없다구요. 타락했으니 복귀가 목표가 되는 거예요.

종교를 어떻게 분별하느냐? 천지정교는 분명히 기억해 두라구요. 알았어요? 영계의 선조들한테 끌려다니면 큰일난다구요. 여러분은 더욱 더 지상의 형제들과 짜서 그들을 위해 쭉 기도하도록 해야 합니다. 무엇인가를 바치고 하는 것은 필요 없다구요.

선조는 천사장의 입장입니다. 아담 해와보다 먼저 만들어진 천사장이라구요. 지금 통일교회 식구는 아담 해와와 같은 입장입니다. 천사장은 아담 해와를 원조하도록, 결혼할 때까지 보호 양육하도록 되어 있었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선조는 그런 입장에 서 있습니다. 입장이 다르다구요.

이렇게 가던 것이 뒤로 돌아서면 거꾸로 된다구요. 그래서 손자가 할아버지가 되는 시대라구요. 3단계 말입니다. 3대가 이렇게 가는데 그것이 뒤로 돌아서면 손자가 제1대입니다. 1대, 2대, 3대, 그렇게 된다구요. 그런 내용을 천지개벽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없는 일이지요.

그래, 가정을 중심으로 해서 이러한 결론이 된다는 것을 알았는데, 종교 가운데 가정을 중심으로 해서 분명히 가르치는 종교가 어디냐 이거예요. 유교의 천(天)이라는 개념에는 인격적인 하나님이 없다구요. 막연합니다. 막연하게 하늘, 하늘, 하늘 한다구요. 지·정·의를 가지고 있는 인격적인 하나님이 아닙니다.

불교도 마찬가지입니다. 불교는 진화, 발전의 논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불교에도 그러한 것은 없다구요. 알았어요? 가정을 중심으로 해서 보면 그렇게….

기독교는 예수님이 하나님을 말하고 있다구요. 아버지라고 한 거라구요. 하나님은 자기 아버지라고, 자기와 같다고 분명히 말하고 있다구요. 자기는 독생자, 하나님의 독생자라고 말한 거예요. 이 세상에 많은 사람이 있지만,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님으로부터 처음으로 전체의 사랑을 받는 사람이 독생자인데, 이것을 분명히 말하고 있다구요. 알았어요?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아무도 정의해서 가르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모두 종교 앞에 기만을 당해 가는 것입니다.

일본에서는 '문선생은 사기꾼이다. 당하지 말라. 문선생을 만나서 눈이 맞으면 세뇌당하기 때문에 절대로 눈이 맞지 않도록 하라! 뒤를 보고 앉아라.' 합니다. (웃음) 눈이 맞으면 세뇌당한다 이거예요. 저 사모님도 그렇다구요. (웃음) 괜찮다구요. 무슨 일을 해서든지 선생님은 가르친다구요.

예수님은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인격의 하나님으로서, 아버지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알았어요? 지·정·의가 통한다 이거예요. 지식도 논리도 통한다 이거예요. 진·선·미의 내용이 통한다 이거예요. 참이라든가 아름답다든가 하는 그 인격의 가치관이 분명한 분이다 이거예요. 알았어요? 유교에서도 하나님이라는 존재를 모른다구요. 하늘이라고 말합니다. 그 동안 유교학자들은 통일원리를 듣고 '야, 이거 훌륭하다! 우리는 인격신을 몰랐다.' 하는 거예요. 막연하게 하나님을 가리켜서 하늘이라고 한다구요, 하늘. 하늘에는 인격성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 반면 기독교는 분명히 인격신을 말하고 있습니다. 알았어요?

그리고 일반신자에게 '여러분은 신부이며 예수는 신랑이다.' 하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가정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거라구요. 또, 부자관계가 절대 필요합니다. 장녀 장남과 창조주는 일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동서로 나가는 부부관계를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기 전에 모든 제자들을 모아 놓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요한복음 14장을 보면 그게 다 있다구요. 헤어질 때 이렇게 훈시했습니다. '너희들과 나는 형제다. 하나님은 나의 마음속에 계시고 나의 마음은 너희들 마음속에 있기 때문에 너희 마음 속에도 하나님이 계신다.' 하고 말이에요. 똑같다 이거예요. 형제를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상에 오실 때는 천국이 만들어진다고 한 거예요. 모두 가르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세계를 지배하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세계를 통일해 버렸다구요. 사실 왜 그렇게 되었느냐?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으로 해서 사랑의 이상이 결실되면, 이상적인 천국이 이루어지면서 종교가 없어진다구요. 이런 시각으로 볼 때 기독교는 틀림이 없습니다. 알았어요?「예.」그런 식으로 논리에 통하지 않는 사람은 모두 헤매게 된다구요.

하나님과 일체 되어 결착하는 곳은 가정

선생님의 가르침은 뭐냐? 개인으로부터 쭉 종교를 통해 재림주,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일체가 되어서 어디서 결착하느냐 하면, 가정에서 모두 결착한다 이거예요. 그 이상은 없습니다. 그곳에 가서 그렇게 되었다고 해도 여러분은 불행하지 않습니다. 하늘나라, 모두가 자기 소유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욕망의 최고 기준에 확실히 서서 천지의 모든 것이 내 앞에 서게 된다 이거예요. 최고로 서게 되면 하나님과 대등한 입장이 된다구요. 알았어요?「예.」

내일이면 돌아가니까 내용을 모두 정리하도록 하지요. 종교의 필요성 여부까지 배웠습니다. 참부모님이 오시면 틀림없이 그렇게 되도록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내용을 지금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것 알았어요? 그러면 어디를 찾아가요? 천지정교예요, 가정이에요? 통일교회예요, 어디예요? 가정이라 해도 일본의 타락한 가정이 아닙니다. 그건 타락한 가정이라구요.

그건 타락한 사탄권, 하나님의 원수권에 서 있기 때문에 문선생을 원수시한다구요. '저놈을 조치하라. 가장 나쁜 자이다!' 하는 거예요. 살인범이 자기가 살아 남기 위해서는 '저놈이 살인범이다!' 하고 주장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조사하면 자기가 잡히는 시간이 계속 연장되는 것입니다. '문선생이 나쁘다. 나쁘다. 나쁘다!' 이렇게 말하면 통일교회가 세계를 통일할 때까지 사탄은 남게 된다는 것입니다.

야마자키 히로코(山崎浩子)의 할아버지가 반대하고 있습니다. 야마자키 히로코의 할아버지와 선생님을 비교할 때, 여러분은 야마자키 히로코의 할아버지를 따를 거예요, 선생님을 따를 거예요?「선생님을 따릅니다.」문선생은 사기꾼이다 하는데? (웃음) 일본 천황과 문선생을 놓고 볼 때 천황이 문선생같이 가르칠 수 있어요? 천황과 문선생 어느쪽을 선택할 거예요?「선생님을….」그래서 우익도 '죽여라, 죽여라!' 하는 것입니다. '일본을 엉망으로 뒤집고 있다!' 해 가지고 말입니다.

평성(平成)천황, 호소카와(細川) 수상, 모두 의지할 데가 없잖아요? 물고기 한 마리도 살 곳이 없다구요. 고양이 한 마리도 살 수 없어요. 평탄하고 좁은 강이기 때문에. (웃음) 앞으로 큰일이라구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점차 무너지게 됩니다. 보라구요. 선생님이 이런 공언을 하니까 독재자라고 할지 모르지만, 선생님이 많은 공언을 했는데 많이 맞아떨어졌다구요.

공산주의는 73년 이상 갈 수 없다고 이미 50년 전부터 발표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의 말씀은 무섭다구요. 그러니 '무섭다. 협박한다.' 하는 거예요. (웃음) 진리는 늘 협박을 하는 거라구요. '술을 마시면 안 된다.'는 식으로 말입니다. (웃음) 그러나 그것은 나쁜 일이 아닙니다. 그 사람을 위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나쁜 일이 아니라구요. 진리 자체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그 사람 자신, 상대의 이익을 주기 위해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죄가 아닙니다.

부모가 자식을 때리는 것도 자식을 위해서입니다. 부모가 자기 자신을 위하는 내용은 아무것도 없다구요. 때리고 나서는 뒤에서 후회를 하는 거예요. 자식을 때리면 자기가 몇 배 더 아픈 거라구요. 그리고 밤에도 못 자고 아침이 되면, 이불 속에서 자는데 죽지 않았나 하고 걱정하게 된다구요. (웃음) 위하여 하는 일은 모두 하늘과 통하게 됩니다. 할머니, 알았어요? 할머니! (웃음) 할머니!「예.」선생님이 하는 이야기를 이해하나? 위하여 살아 왔나? 정직한 여자가 되어야 한다구. 정직한 여자가 되었나? 물어 보고 있잖아? (웃음)

일본 1억2천만 명을 선생님에게 맡기면

선생님에게 관심이 없는 여자는 손 들어 봐. (웃음) 모두 관심이 있나? 사실은 관심이 없는데 손을 안 들게 되면 벌받는다구요. 다시 한 번 물어 보자구요. 정말 관심이 없는 사람은 어서 손을 들어 보세요. (웃음) 한 사람도 없어요? 한 사람도 없어요? 관심이 있는 사람은 어서 손을 내려 주세요. (웃음) 이렇게 해야 되잖아요? 모두 그런가? 야, 큰일입니다. 그러면 관심이 있는 사람은 양손을 들어 봐! 와, 정말인가? 내려 주세요. 올 때의 마음과 지금 마음이 완전히 180도 달라졌습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세뇌공작이라고 합니다. (웃음과 박수)

선생님이 하루 종일 여기 있으면서 이야기도 하지 않았는데, 몇 시간 이야기해서 그렇게 되었다면 그 이상의 기적은 없다구요. 일본 1억2천만 명을 선생님에게 맡겨 가지고 40일 이야기하게 하면 어떻게 될까요? 40일에 일본이 도는 거라구요. 엔 에이치 케이(NHK;일본공영방송국)를 선생님에게 맡겨 보라구요. (웃음과 박수)

지금 한국에서는 세계적인 대회를 하고 있다구요. 정상회의 말입니다. 그 자리에는 고르바초프 등을 비롯해서 높은 인사들이 많이 참석해서 현실의 문제 등을 논의하면서 파동을 일으키고 있는데도, 우리를 미워하는 신문사들은 '통일교의 문선생이 데리고 왔다.' 해서 작게 씁니다. (웃음) 사회적으로 역사에 남게 될 사건을 그렇게 취급해서 장래가 어떻게 되겠어요?

모두가 말한다구요. '이놈들! 역사 이래 문선생을 때려 온 죄를 회개하는 것이 아니고 지금에 와서도 그렇게 하느냐? 푸!' 하는 거예요. 그거 모르니까 용서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나쁜 사람이에요, 나쁘지 않은 사람이에요? 사탄세계는 제일 나쁜 사람이라고 하고 있는 거라구요. 자기들처럼 싸우고 싶지 않으니까 조용히 있는 거라구요. 일본 씨름에서 요코즈나, 챔피언이 된 사람이 씨름장에서 아이들하고 이렇게 싸워요? 그늘에서 자는 거라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척하고 있다가 제일 나중에 전부 깨끗이 정리하게 되면 그것으로 끝이라구요.

반대한다고 어린아이와 싸워서 뭐가 돼요? 선생님의 눈으로 보면 일본도 어린아이라구요. 아무것도 아닙니다. 거기 있는 사모님도 어린아이라구요. (웃음) 아무것도 모르잖아요?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1백 가지를 물어 보면 1백 가지 모두 모른다구요. 여러분이 1백 가지 물어 보면 선생님은 1백 가지 깨끗하게 대답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문제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으로 보여요, 안 보여요? 보이지 않는데도 그렇다고 하기 때문에 거짓말이라고 하는 겁니다. (웃음) 똑같은 사람이라구요. 눈은 두 개에 코가 있고 말이에요, 구멍이 일곱 개밖에 없는 것은 모두 같다구요. 무엇을 가지고 위대하다고 하느냐 말이에요. 다들 위대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위대하다!' 하니 거짓말, 사기라고 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나 우리 엄마한테 물어 보라구요. (웃음) 그것이 확인할 수 있는 가장 빠른 지름길입니다.

어머님은 미인이고 훌륭한 여자라구요. (웃음) 아이구, 자기 부인을 칭찬하는 남자는 바보다! (웃음) 칠부, 팔부 인간이라고 한다구요. 그러나 머리가 좋습니다. 영적으로도 빠르고 말이에요. 그 어머님도 선생님의 명령에 절대복종하지 않는다! (웃음) 그 반대라구요. (웃음) 그렇게 되면 큰일이라구요. 정말 나쁜 사람이 된다구요. 선생님이 없어지면 어디 있나 찾아다닌다구요. '어떤 어려운 일을 시켜도 좋으니 제발 옆에 붙어 있게 해주세요, 제발, 제발!' 하는 거예요. (박수)

남자를 평가하려면 특별히 다른 누구에게 물어 볼 필요가 없다구요. 어머님과 부인에게 물어 보면 좋은지 나쁜지 금방 판단할 수 있다구요. 어머님을 보고 '선생님은 나쁜 사람이에요?' 하고 물어 보라구요. 어떻게 대답하는지 말이에요. 얼굴이 빨간색으로 돼요, 하얀색으로 돼요? (웃음) 보통인지 불보통인지 보라는 거라구요. (웃음)

130퍼센트의 선생님을 보고 있다고 생각하라

자, 내일이면 돌아가기 때문에 다시 볼 수 없으니까 뒤에 있는 사모님들한테도 이렇게 얼굴을 잘 보였습니다. (웃음) 언젠가 선생님이 일본 동경 거리에 불쑥 나타나서 바쁘게 뛰어다니더라도 바로 알아볼 수 있도록 말이에요. 그렇게 될까요? (박수) 그래서 저 앞마을은 쓸쓸하지요? (웃음) 이 모니터, 텔레비전….

텔레비전의 습관성이라는 것이 있다구요. 일본에서도 텔레비전을 보는 습관이 있는데 텔레비전에서는 좋은 일은 말하지 않는다구요. 모두 이 세상에서 일어난 나쁜 일들에 대해 말합니다. '이러이러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해 가지고, 뭐가 어쩌고 저쩌고 한다구요. 그것은 교육적인 내용이 아니라구요.

그렇게 텔레비전을 보는 습관이 있기 때문에 저 텔레비전을 보게 될 때 선생님도 텔레비전에 나오는 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큰 착각입니다. 그와 같은 습관성의 감각으로 보기 쉽다는 거예요. 정말입니다. 그래서 30퍼센트 정도는 지워 버리겠지요. 선생님을 보려고 해도 안 보이니까 어쩔 수 없이 저걸 보면서 진짜가 아니라고, 가짜를 보기 때문에 기분이 그다지 좋지 않다는 생각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정말로 백 퍼센트가 되지 않는다 하는 것은 논리적인 이야기입니다. 알았어요? 30퍼센트 깎아서 보면 안 됩니다. 30퍼센트를 보태서 130퍼센트의 선생님을 보고 있다고 생각하라구요. 알았어요? 뒤쪽도 알았어요?「예.」정말이라구요, 정말.

여러분, 자식이 텔레비전을 보지 못하게 텔레비전을 숨기는 부모도 있다구요. 보지 못하게 말이에요. 좋은 것을 말하지 않기 때문에. 텔레비전을 보는 습관성으로 선생님이 엉망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고 경고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경고했댔자 몇 시간도 없잖아요? (웃음) 12시가 되면 선생님은 돌아가야 하고, 여러분은 12시가 되면 자야 하지요.

오늘 헤어지면 언제 만날 수 있을까요, 언제? 어디 강가나 전철 안이나 버스 안이나 논두렁길이나 시골 마을 어떤 집에서라든가 만날 수 없다구요. 이번에 헤어지면 쉽게 만날 수 없다구요. 여러분이 서울에 와도 선생님이 늘 서울에 있는 것도 아니고 말이에요. 선생님은 여러 곳을 돌아다니고 있기 때문에 만나기 힘듭니다. 그렇다고 선생님을 쫓아다닐 수도 없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오라고 통고하지도 않았는데 멋대로 따라오면 큰일이라구요. 전세계의 몇백만 명에 이르는 통일교회 식구가 멋대로 선생님을 따라다니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것도 큰일입니다. 이번에 헤어지면 언제 만날까? 딸이 결혼식을 할 때에도 보지 못하고 말이에요. 어때요?

선생님이 상대자를 골라 주는 방법

미혼자는 손 들어 봐요, 미혼자. 손을 들어 보라고 하는데 이게 뭐야? 손 내려. 미혼자는 손을 올리지 말라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웃음) 자, '미혼자는 손을 들어!' 하면, '예.' 하면 빨라진다구요. 손을 들어 보라구요. 여러분이 결혼할 때 선생님이 짝을 맺어 줄까? (박수) 아니,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만 결정하지 않았다구요. '어떨까?' 하는 것은 한다고 하는 것이 아닌데 미리 박수를 쳐 버리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하면 해 주려는 마음이 기분 나빠서 사라져 버린다구요. (웃음) 박자가 있다는 거라구요. 박자가 맞아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잖아요? 박자가 어긋나면 천하가 뒤집어진다구요.

선생님이 상대자를 골라 주는 것이 여러분이 선택하는 것보다 나을지도 모릅니다. 보면 금방 알 수 있다구요. 이 여자는 욕심이 많다 하는 등 말이에요. (웃음) 한 가지 일을 계속 3일이나 생각하고 그러지 않는다구요. 보면 금방 알 수 있다구요. 거기에 어울리는 남자를 맺어 주어서 어떻게 본인보다 훌륭한 후손을 얻게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 선생님이 결혼시켜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는 그러한 역사가 있습니다. 8세 때부터 그런 일을 했다구요. 부락에서 유명했습니다. 저 집 둘째 아들…. 눈이 작다고 '쪼끔눈이'라고 했다구요. 그게 별명이라구요. 어디어디의 '쪼끔눈이'는 뭐든 알고 있다고 소문이 난 거라구요. 어린아이인데도 그랬다구요. '야, 오늘은 나쁜 일이 일어난다.' 하면 나쁜 일이 일어난다구요. 3일 후 많은 비가 내린다 하게 되면 비가 내리는 거라구요. 그러니 모두 부락 사람들이 감탄했다구요.

그래서 사진을 가져와서 '이 남자와 이 여자가 결혼하면 어떠냐?' 하고 물어 봤습니다. 그 사진을 던져 버리면 나쁘다는 뜻입니다. 보고 그냥 주면 좋다는 뜻이라구요. 그런 풍습이 되어 있었다구요. 가까이 있는 사람들을 그렇게 많이 해 주었습니다. 던졌는데도 결혼하면 반드시 안 좋다 이거예요. 처음에는 나쁘지 않다고 했던 사람도 반드시 나빠지는 거예요. 그러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구요. 불가사의하지요. 그거 새빨간 거짓말일지도 모른다구요. (웃음) 그런 경험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리고 다년간 많은 사람을 교육해 왔습니다. 많은 사람을 통해 테스트를 해 왔습니다. 저런 여자는 이렇기 때문에 이렇다 하고 말하면 바로…. 싹 눈을 보면 알아요. (웃음) 실험해 보는 것입니다. 정말입니다. 그런 경험을 쌓았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는 챔피언이라구요. 보면 금방 안다구요.

이번에 짝을 맺은 것이 3천783쌍이었어요? 하루에 그렇게 쌍을 맞췄습니다. 그러니까 7천 명이 넘는다구요. 그걸 사사사삭 한 거라구요. 여러분이 만일 자기 아들이나 딸을 결혼시킨다 하면 몇 년씩 걸리지요. 사주를 보면서 말입니다. 동양에서는 그렇다구요. 맞다, 안 맞다는 식으로 말입니다.

박해는 박해하는 자의 소유권을 양도하기 위한 하나님의 작전

선생님에 의하여 결혼하면 좋은 자식이 태어납니다. 자기들보다 머리가 좋습니다. 틀림없이 좋다 이겁니다. 부부로서 3년 내지 5년 동안 서로 만나지 못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7년간은 참으라는 것입니다. 7년간은 탕감기간이라구요. 무슨 일이 있으면 금방 헤어지기 때문에 7년간은 계속 맞춰 나가야 한다구요. 서로 사랑하며 점점 깊어져 가는 거라구요. 아직 완전히 하나되지 못한 것이 이렇게 깊어져 가면서 완전하게 되어 간다구요. 그래서 결혼 연수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나중에 태어나는 자식일수록 천재적이라구요. 선생님 자녀들도 그렇다구요. 모두 훌륭한 미남 미녀지요? 정말입니다. (박수)

이스트 가든에 가 보면 기가 막히지요. 모두 선생님보다 키가 크다구요. 6명 모두 좋은 대학에 가고 말이에요, 미국에서 최고의 대학에 다니고 있다구요. 학벌을 놓고 봐도 어느 명문집과 비교해도 선생님 같은 집안은 없다구요. 모두 유명 대학을 다니고 있습니다. 성적이 좋고 말이에요, 놀면서도 전부 에이(A) 학점을 받는다구요. 공부를 그렇게 열심히 하지 않아도 그렇다구요.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는지 모르지요. (웃음)

선생님도 그런 일이 있었다구요. 진지하게 생각하면 시험에 무엇이 나올지 압니다. 선생님 자녀들을 보면 훌륭합니다. 뒤로 갈수록 천재적입니다. 지금 제일 밑의 남자애가 13세인가 그런데, 그 애가 5, 6세 때 하버드 대학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딴 교수의 사모가 돌보고 키웠다구요. 그 애가 그 남편에게 뭔가 걸린 내용이 있으면 창문을 닫아 버립니다. 오기 전에 창문을 닫는다 이거예요. 안 좋은 일을 했기 때문에 닫아 버린다는 거예요. 그 애를 돌보는 언니들한테 뭘 했는지를 나는 안다 하는 거예요. 어떻게 아느냐고 하면 선생님의 자녀들이기 때문에 그런다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하기 때문에 틀림없이 그 박사가 돌아와서는 회개를 한다구요. 그러면 '좋다. 이번만 용서하겠다.' 한다는 거예요. 그 박사가 가장 무서워하는 것이 그거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무서워요? (웃음) 무섭지도 않다구요. 소문으로 들었을 뿐, 그리 무섭지 않다구요. 뿔이 몇 개 있다고 생각했어요? (웃음) 교주라고 해서 교만한 자세를 하고 이상한 옷을 입고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평범하게 3류 이하의 옷을 입는다구요. 이거 싼 것은 9달러밖에 안 한다구요. 겉옷은 30달러짜리라구요. 그래서 양심에 부끄럽지 않다구요. 좋은 옷을 입었다고 과시하고 그러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은 자동차도 없는 게 없다구요. 롤스로이스를 비롯해서 모두 있다구요. 있다고 해서 그 차를 타지 않습니다. 자기를 과시하는 그런 사람을 만날 때에는 '이놈!' 하고 타고 가지만 평민, 서민한테 갈 때 그런 차를 타면 양심이 괴롭다구요. 좋은 차를 타고 과시한다든가 하는 그런 일은 하지 못합니다. 왜 그러냐? 철학이 그렇다구요. 위하여 사는 정신으로 훈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람을 일본이 치면 일본이 납작해지는가 선생님이 납작해지는가 보라구요. 절대로 선생님은 납작해지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맞으면서 여기까지 컸습니다. 당해도 큰다구요. 박해라는 것이 무엇이라고 했어요? 박해는 나쁜 것이 아닙니다. 박해라는 것은 박해하는 자의 소유권을 양도하기 위한 하나님의 작전입니다. 박해하면 그냥 넘어갈 수 없다구요. 그것이 나라의 대표면 대표자로서 알게 된 경우에는 그것을 변상하여 그에 알맞은 탕감을 지불해야 합니다.

박해라는 것은 박해하는 사탄세계의 것을 사랑하는 그 사람에게 상속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그걸 아무도 모릅니다. 사탄도 모르는 방책입니다. 그래서 문선생은 박해당하면서도 이렇게 컸습니다. 고르바초프가 어제 한남동 선생님 집을 방문했다구요. 일본 수상 관저에는 안 간다구요. 알았어요? 선생님에게 빠졌다구요. (박수)

가정의 중요성

그래, 선생님이 학생시절에는 이사 가기가 보통 일이 아니었습니다. 얼굴부터가 미남입니다. 옷을 단정하게 입고 시원한 얼굴로 찾아가면 모두 애교 있게 '오서 오십시오!' 한다구요. '셋집이 있으면 하나 부탁합니다.' 하면 '있고 말고요.' 하는 거예요. 그런데 알고 나니 한국인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웃음) 그런 여자들의 후계자가 많이 모여 있다구요. 결국 여러분이 이겼어요, 선생님이 이겼어요? 그렇게 교만한 태도를 보여 온 사람과 그 일을 잊고 일본을 사랑하고 하나님편으로 인도하려는 선생님을 비교할 때, 여러분 일본 사람이 이겼어요, 선생님이 이겼어요? 선생님도 스스로 자기가 이겼다고 생각한다구요. 틀림없이 그렇다구요.

그러면 결론에 들어갑시다. 가족이 가장 중요합니다. 가정이 가장 중요하다 이거예요. 종교도 그런 시각에서 보면 기독교를 중심으로 해서 가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천지정교에 의해 가요, 통일교회에 의해 가요? 물어 보고 있잖아요? 천지정교가 아벨이에요, 통일교회가 아벨이에요?「통일교회가 아벨입니다.」나이부터가 그렇습니다. 천지정교는 평균연령이 44세라구요. 통일교회는 37세입니다. 7년이나 차이가 난다구요. 그건 틀림없이 언니라구요. 천지정교가 가인이 아니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어느쪽이 아벨이에요?「통일교회가 아벨입니다.」통일교회입니다.

환경에는 주체와 객체가 있습니다. 어느쪽이 주체예요?「통일교회입니다.」동생이 형의 기준입니다. 거꾸로 되는 거라구요, 탕감복귀에 의해서. 알았어요?「예.」

가정을 중시하느냐, 나라를 중시하느냐? 나라를 위해 충성을 다하면 가정에서 야단을 맞아도 그거와 상관없이 그는 가정을 위해서도 효성을 다하는 것이 됩니다. 알았어요?「예.」그것을 알았다면 모두 통일교회를 따라가야 합니다. 할머니들, 알았어요?「예.」이건 선생님이 만든 이야기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어떻게 하든 상관이 없습니다.

이렇게 가르쳤는데도 안 하고 영계에 가서 '저 여기 있습니다.' 하면, '세탁을 위해 수택리에 갔을 때 모두 세탁하지 않은 채 나왔기 때문에 여기 왔지.' 하는 거예요. 비누도 주고 세탁하는 방법도 모두 가르쳐 주었는데도 세탁을 안 했다고 말이에요. 물로 때리기 때문에 수택리잖아요? (웃음) 세탁이라구요, 세탁. 좋은 이름입니다. 마지막에는 무엇을 깨끗이 한다구요? 육신입니다. 그런 자리가 어떤 자리이냐 하면, 피를 흘리는 거와 같은 자리라구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피를 모두 뽑아 버릴 듯이 고생시키고 또 고생시킵니다. 좋은 것을 먹지 말라, 초라한 옷을 입어라, 잠을 잘 때도 다다미 4개 자리에서 자지 말라, 다다미 3분의 1개의 방에서 자라고 하는 거라구요. 제일 작은 것, 소생으로부터입니다.

선생님의 생일은 금식으로부터 시작했다구요. 밥상 같은 것이 없다구요. 밥도 가장 맛 없는 밥, 옷도 가장 헌 옷부터 시작한 거라구요. 선생님 생일에도 점퍼, 미국 군대 병사의 옷을 입고 당당히 설교를 했습니다. 박사도 보고 있고 유명인사도 있는데 그러는 거라구요. 그것이 탕감복귀입니다. 사탄의 것을 좋다고 쓸 수 없다구요. 사탄은 모두 높은 것을 가지려고 하고 관심이 없는 것이 아래이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자체가 그렇게 걸어왔기 때문에 여러분은 예외 없이 탕감의 길을 가지 않을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건 어쩔 수 없습니다. 영원한 세계를 알게 된 이상 그 길을 가야 한다구요.

이번에 돌아가면 여러분이 가정을 중심삼고…. 통일의 가정이라구요. 알았어요? 참부모의 가정이 시작되는 거라구요. 가정으로부터 전통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해서 종족·민족·국가…. 지금은 민족 편성, 국가 편성을 넘어서고 있다구요. 사탄의 국가를 넘어서서 세계로 향하는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바로 그렇게 됩니다. 그렇게 된다구요. 그렇지요?

보이지 않는 것이 귀하다

봄이 되면 피지 말라고 해도 꽃이 핍니다. 꽃이 피면 아름답다구요. 그리고 아름다운 향기가 납니다. 그곳에는 반드시 나비가 날아와서 수술과 암술이 서로 안고 하나되도록 만든다구요. 자연이 불가사의한 것은 꽃 하나에 수술이 있고 암술이 있는데 하나의 꽃 안에서는 결혼하지 않습니다. 이것만 봐도 의식이 먼저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공산당은 '의식은 물질의 산물이다.'라고 하는데, 그런 어리석은 일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보이지 않는 것이 보다 귀하잖아요? 양심도 안 보이고 사랑도 안 보이고 생명도 안 보이고 하나님도 안 보입니다. 모두 보이지 않는 것이 보다 귀하다구요.

그런 입장에서 보면, 일본 전체의 여자들은 앞으로 어떻게 해요? 가정에 돌아갑니다. 무슨 가정? 하나님의 가정이에요, 사탄의 가정이에요?「하나님의 가정입니다.」여러분이 살고 있는 곳은 하나님의 가정이에요? (웃음) 그것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구요. 하나님의 가정과 사탄의 가정은 완전히 정반대입니다. 알았어요? 하나님의 가정에 있으면 사탄의 가정은 그에 반대합니다. 사탄의 가정이 있으면 하나님의 가정은 '거기 비켜! 조용히 해!' 한다구요. 하나님의 가정이 있으면 사탄의 가정은 '이것 하나님의 가정이 뭐야? 때려부숴라. 죽여라.' 한다구요. 하나님은 비키라고 말하는데 반해 사탄은 죽이라고 말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남편은 '문선생이 죽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웃음) '죽지 말고 살아서 우리 부인을 훌륭하게 교육해 주었으면 한다.'고 생각하는 남편은 아무도 없습니다. 반대하는 사람은 모두 문선생을 해치워 버리라고 한다구요.

선생님은 정면으로부터 여러 여자의 박해를 받아 왔습니다. 선생님이 받은 전체 박해의 양을 생각하면 여자 한 사람씩을 후려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일대일로 말이에요. 그러나 부모라는 입장은 그렇게는 못 합니다. 자식을 위해서는 몇십 배의 십자가를 지고도 참고 가는 데에 부모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모두 잊어버립니다. 금방 잊어버린다 이거예요. 사랑하는 자식이 저지른 나쁜 짓은 금방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자식도 또한 잊어버린다구요. 나쁜 짓을 해서 어머니한테 맞아도 3일 이내에 잊어버린다구요. 그 아픔보다 어머니가 좋은 것이 더 크기 때문에. 알았어요?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말과 같이 말이에요. 선생님은 인간의 상식기준을 초월해 있다구요.

그렇게 보면 여러분의 남편과 문선생의 관계는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모든 여자는 어머님의 분신이 되라고 했지요? 어머님이 선생님의 정처 입장이면 여자가 많이 있는데 그건 첩입니다. 첩은 정처의 사랑을 점령하고자 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정처보다 열심히 사랑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여자들은 어머님보다 더 많이 선생님에게 관심이 있다구요. 정말이에요? (웃음) 그런 거짓말 같은, 바보 같은 말을 하는 머리가 둔한 남자가 어디 있느냐고 할지 모른다구요. 그러나 그렇다고 한다면 이건 틀림이 없다구요. 여러분은 어때요? 선생님에게 관심이 있어요? 어느 정도? 자기 남편 이상, 이하?「이상.」이 나쁜 여자들! (웃음) 모두 나쁜 여자라구요. 그런 말을 하니까 언니 오빠가 모두 반대를 하고 '이놈아, 죽어 버려라!' 하는 거라구요. 그리고 자기 아버지를 옆에 두고 '참된 아버지한테 갑시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 집에 있는 사람은 누구냐 이거예요. 거짓 아버지다 이거예요. 그런 말을 하기 때문에 반대받도록 되어 있다구요. (웃음) 상식적이 아니기 때문에.

선생님이 나빠서 이렇게 온 세계에 나쁜 소문이 나돌게 된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 탓입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절대로 그렇게 하지 말라고 했다구요. 전부 가르쳐 주었는데, 하얀 것, 빨간 것 다 가르쳤는데, 모두가 하얀 것은 자기가 갖고 빨간 것만 주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박해한다구요. '우리 선생님이 진리를 이야기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혈통전환이다.' 그런 말을 하니까 깜짝 놀라는 거라구요. 또 '우리 선생님은 종교를 모두 통일할 분이시다. 불교 따위는 부정한다. 유교도 부정한다.' 이러는 거예요. 종교가가 이런 말을 들으면 가만히 안 있는 거예요. 기독교 등은 모두 재림주가 구름을 타고 온다고 하는데 '우리 선생님이 재림주임을 모르는 크리스천은 안 된다.' 하는 거예요. 그런 말을 하기 때문에 소문이 나쁘게 나돌았다구요.

전법에는 직접 전법과 간접 전법이 있다구요. 알았어요? 폭탄을 떨어뜨리지 않고 한꺼번에 10대 이상의 탱크로 밀고 들어가 말을 해서 수습하는 그런 전법이 전쟁에 승리하는 데 있어서 가장 훌륭한 방법이라구요. 폭탄을 떨어뜨려서 이긴다는 것은 어린아이 같은 작전이라구요.

통일교회는 2세 종교

그런 내용을 모른다구요, 통일교회 식구는. 모두 젊은 사람들이지요? 통일교회는 2세 종교입니다. 1세, 결혼해서 쓰레기가 된 것은 필요 없는 것입니다. 원래 완전한 동정남과 동정녀를 축복해 주는 것이 선생님의 사명입니다. 그러나 기성가정과 중간에 남녀가 관계했지만 결혼하지 않은 사람 등등, 중간의 사람을 죽일 수 없기 때문에 모두 구원하기 위해 그런 타입의 가정을 36가정에 축복한 것입니다.

지금에 와서는 모두 평등하게 인정해 주는 거라구요. 처녀 총각으로 축복 받은 가정과 기성축복가정을 일본에서는 지금도 엄격하게 구별하지요? '기성축복 자는 뒤에 가라. 담 저편이다.' 하고, '처녀 총각의 축복가정은 앞이다. 가운데다.' 하고 말이에요.

선생님은 이제 와서는…. 바닷물이 들 때는 여섯 시간 걸려서 올라온다구요. 알았어요? 이것을 아래로부터 처음 시작할 때는 분별한다구요. 여기에 있으면 모두 큰일난다구요. 물이 넘쳐 버리면 큰일이 난다구요. 수평이 되면, 바닷물이 가득 차서 물이 빠지기 시작할 때에는 1분을 중심으로 해서 전환이 된다구요. 그 경우에는 평등하게 봐야 합니다. 이쪽으로부터 올라간 것도, 여기서부터 올라간 것도 수평이 되면 똑같다구요.

그런 시각에서 재작년 8월 25일을 중심으로 해서 3만쌍 축복을 했다구요. 이것은 앞에서 6시간 걸려서 쭉 이렇게 올라왔는데, 이쪽은 6시간이 걸리는 게 아니라구요. 여기서는 몇 분 만에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주일 수련을 받고 참부모를 인정하고,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을 하겠다는 결의만 하면 그것으로 된다고 하는 거예요. 축복을 받은 후에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을 하겠다고 하면 말이에요, 그것은 일족이라구요. 그것이 개인을 중심으로 해서 개인·가정·종족 3단계가 하나의 단위라구요. 하나의 팀입니다. 할아버지와 아버지와 자기의 3대, 6명의 가정이 하나의 팀이라구요. 그것을 빼면 안 됩니다. 얼굴에서 입을 빼면 어떻게 돼요? 모두 3단계로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그 기준을, 자기와 관계를 지닌 종족을 복귀해야 합니다. 그런데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으로 해서 복귀하는 것은 사람뿐만이 아닙니다. 소유권과 혈통까지…. 일족의 소유권과 일족의 친족이 하나님편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것을 이루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사명은 숙명적인 사명이기 때문에 죽어도 이루어야 합니다.

예수님도 종족적인 메시아로부터 국가적 메시아로 올라가야 했다구요. 그런데 종족 기준에서 실패한 거라구요. 그 예수님, 제2의 선조의 실패를 복귀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예수님의 120수와 40년의 40수를 합쳐서 160가정이라구요. 그렇게 함으로써 종족이 하나님 나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종족을 중심으로 해서, 할아버지와 아버지와 자기 부부, 자식의 4대권 그룹을 중심으로 해서 등록을 해야 하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입적시대가 온다구요. 지금은 나라가 없습니다. 나그네의 무리과 같습니다. 그 나라에서 쫓기면 어딘가로 이동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께서는 계속 쫓기고 쫓긴 민족을 사랑하십니다. 그것이 유대민족과 한국민족입니다. 세계에서 그러한 기록을 가지고 있는 민족입니다.

남편은 아내의 것이고 아내는 남편의 것

가정이 무엇인지 알았어요? 어제 수도 씨도 강조했지요. 해와를 중심으로 해서 볼 때, 해와의 입장에 서게 되면 장남과 아버지를 속이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무엇을 위해서? 죽이기 위해서? 그 일가를 축복하기 위해서입니다. 그 내용을 모두 밝혔을 때에 그걸 포용하면 일가가 모두 하나님의 황족이 된다구요. 일본 자체를 멸망시키기 위해서가 아니라구요. 자기 남편을 죽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남편을 더욱 가까운 입장에 세우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 남편과 여러분을 중심삼고 보면 선생님이 남자로서 첩의 입장이라구요. 딱 이쪽 여자의 반대의 자리입니다. 이것을 전환해야 합니다. 전환하지 않으면 하나님편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이와 같은 공식적인 입장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세가 되면 첩이 하나님편으로 가고, 그대로 가면 정처는 지옥에 떨어집니다. 그래서 이쪽에서 이렇게 가려면 가지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그래서 첩이나 두 번째 혈통을 받은 사람, 서자 등 그런 사람이 하나님편으로 돌아가기 쉽습니다.

그와 함께 정처도 돌아가기를 원하기 때문에 말세에 그것을 돕기 위해 하나님께서 이혼을 허락하게 된 거라구요. 알았어요? 이상적인 가정을 정착시키기 위해서라구요.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어도 여자는 그 일을 해야 합니다.

오늘 수도 씨로부터 들었지요? 모두 가정적 메시아의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의 어머니, 그리고 국가적 메시아의 어머니를 통해 세계적 메시아의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야 한다 이거예요. 들어갔다 해도 그것이 참감람나무가 아니라 돌감람나무를 그대로 잘라낸 거라구요. 참감람나무와는 아무 상관이 없다구요.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갔다 해도…. 여자에게는 생명의 씨앗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버지와 관계를 가짐으로 말미암아 생명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것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가 부부생활을 함으로써…. 알았어요? 부부생활을 한다구요.

부부생활이 무엇이에요? 키스하는 것, 오목 볼록을 맞추는 것? 무엇이 부끄러워요?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은 부끄러운 일을 하고 있어요? 당당한 일이라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나쁘지 원래는 신성한 일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신성한 것을 범하는 일이 있으면 안 됩니다. 가장 신성하게 여겨야 하는 일입니다. 일본 헌법에 '천황은 신성히 여겨 범하지 말라.'고 적혀 있다구요. 알았어요?「예.」

결혼생활은 그것을 말한다구요. 그래서 남자나 여자나 알몸이 되는 것을 부끄러워하는 부부는 없다구요. 자기는 그렇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아무도 없잖아요? 숨길 것이 없다구요. 전체를 마음대로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모두 당신의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남편은 아내의 것이고 아내는 남편의 것입니다. 안 그래요? 돈은 어때요? 저금통장만은 내 것이다? (웃음) 이와 같은 천주의 무엇보다 귀한 남자 앞에 저금통장은 내 것이다 하는 거예요. (웃음) 미국 같은 나라는 다 그렇다구요. 남자와 여자가 저금통장을 놓고 싸운다구요. 알았어요?「예.」

재림주는 타락하지 않은 남자

여러분은 남편과 선생님을 비교하면 어때요? 바꾸고 싶어요, 바꾸고 싶지 않아요? (웃음) 전세계 남자를 한 사람으로 본다구요. 이 전세계의 남자는 타락한 남자로 본다 이거예요. 타락했다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본다구요. 타락하지 않은 남자가 참아버지요, 재림주다 이겁니다. 그러면 타락한 입장을 계속할 것이냐? 타락하지 않은 남편과 하나되어서, 떫은감의 뿌리를 완전히 절단하고 거기에 접목해야 한다구요.

무슨 접목을 하느냐 하면 참부모, 참감람나무의 눈이라든가 가지를 접목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큰 돌감람나무를, 일본 전부를 잘라내 버리고 말이에요. 그건 똑같다구요. 돌감람나무나 참감람나무나 보통 사람이 보면, 어머니 아버지가 보면 똑같다구요. 그러니 '이런 어리석은 일이 어디 있느냐? 이런 싹을 하나 가져와서 몇천 년 된 큰 감람나무를 잘라 버렸다. 같은 게 아니냐?' 하고 반대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나 통일교회 식구는 알고 있다구요. '이것이 참감람나무의 싹이다. 참감람나무의 가지다.' 하는 걸 알고 있다구요. 그것을 접목하면 3년, 5년이 지나서 알게 된다구요. 그래서 3년, 5년 반대하다가도 '야, 통일교회 신도는 다르다.' 하는 거예요. 알게 됩니다. '전에는 한마디하면 얼굴이 새빨개져서 입술을 바르르 떨면서 반론을 하고 난리를 쳤는데, 가만히 있다. 그리고 아침 일찍 일어나서 봉사를 한다. 이상하다.'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부모들은 1년, 2년, 3년이 지나면 자기들이 나쁘다고 사과하게 된다구요. 그렇게 됩니다. '야, 달라졌다.' 하면서 말입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되었어요?

통일교회에 들어가기 전과 지금을 비교해서 달라졌어요, 똑같아요? 달라지지 않은 사람은 죽여 버리라구요. (웃음) 너무 달라지기 때문에 문제라구요. 조금 달라지면 문제가 없는데 180도 달라지니까 문제입니다.

다들 자고 있는데 새벽 3시쯤 되면 일어나서 열심히 기도를 하고 '아버지!' 하고 외치며 울고 난리다 이거예요. 그러니 부락 전체가 수면 방해를 한다고 해 가지고 모두 문제시한다구요. 할머니도 어머니도 언니도 모두 문제시한다구요. 그리고 두 사람 이상이 모이면 서로 안고 울며 '하나님!' 하면서 노래하고 난리다 이거예요. 예배 보는 것을 보면 모두 이상현상이 일어나서 말이에요, (웃음) 춤을 추고 뭐하고 해 가지고 보통 일이 아니라구요. 그거 미치광이라고 말하게 되어 있다구요. 너무 달라지기 때문에 반대를 받는 거라구요.

그것을 이 세상은 모르기 때문에 너그럽게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당연히 박해를 한다구요. 오히려 박해가 없는 것이 이상하다구요. 알았어요? 박해가 없는 것이 오히려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박해가 무엇이냐 하면, 자기를 박해하는 개인이나 나라의 모든 것을 자기 앞에 상속하기 위한 것입니다. 박해를 무서워하는 사람은 종교 신자가 될 수 없습니다. 종교는 박해로부터 시작된다구요. 반대, 반대. 사탄이 있는 곳에서 180도 다른 곳이라구요. 술을 마시지 말라, 여자한테 가지 말라, 담배를 끊어라, 잠을 자지 말라, 적게 먹어라, 입는 것도 초라하게 입어라 하는 등 모두 반대라구요.

하루에 세 끼를 먹으면 미안하다 이거예요. 1년간에 2천만 명이 굶어죽어 가기 때문에 그 형제의 고통을 체험하기 위해 1일 1식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게 생활해 왔습니다. 30대까지는 배가 고프지 않은 날이 없었다구요. 배가 고픈 것을 생각하는 것 이상의 신앙심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기지 못하면 앞으로 이러한 세계적인 방해의 길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여자의 유혹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정도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웃음) 지금도 미국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가 미인을 가지고 '악랄한 남자 문 선생을 유혹해 보자.' 해 가지고 공작한다구요. 많이 유혹한다구요. 선생님의 잠자리에도 들어온다구요. 창문을 닫았는데도 그들은 몰래 문을 열고 들어온다구요. '누구냐?' 하면 '여자입니다.' 하는 거예요. (웃음) '왜 여자가 남자가 있는 데 들어오느냐?' 하면 '내가 알기에는 여자를 싫어하는 남자는 없습니다. 특히 미인은 백 퍼센트 남자가 좋아한다 하는 것이 제 철학입니다.' 하고 당당히 말한다구요.

여러분의 얼굴은 미인 세계에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웃음) 죽은 게의 껍질 같다구요. 게 모양은 하고 있는데 알맹이가 없는 껍질과 같다는 것입니다. 모두 죽은 것과 같은 여자들입니다. 보면 별 뭐도 없다구요. (웃음) 이렇게 선생님이 여자 2천555명을 앉혀 놓고 미인이 한 명도 없다고 하니 무시를 해도 너무 한다고 할지 모르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좋다 이거예요. 선생님과 관계없으니까. (웃음)

일본 여자의 손을 잡은 적도 없다구요. 지금도 그렇습니다. 여기는 이렇게 친 적이 있지만 말입니다. (머리를 때리심) (웃음) 이건 교육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다구요. 웅변할 때 대중을 감동시키기 위해서는 책상을 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칠 것이 없잖아요? 이것밖에. (웃음) 그러니까 여기에는 노인은 앉지 말라고 그랬지요? (웃음) 젊은 사람이 앉아야 합니다. 그리고 대머리는 앉으면 안 된다구요. (웃음) 젊은 사람은 머리숱이 많기 때문에 이렇게 리본이라도 두르라는 것입니다. (웃음)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

가정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가정은 어떤 가정이냐? 자기 나름대로 결혼한 부부는 타락 계통의 부부들입니다.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전환해야 합니다. 그래서 전세계의 여자는 어머니의 분신이고, 전세계의 남자는 천사장이라구요. 선생님은 무엇이냐 하면, 복귀된 아담,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아담의 입장, 참아버지 입장입니다. 천적인 사랑과 천적인 사랑의 자녀의 씨앗을 가져왔다구요. 알았어요? 선생님의 재산은 아무것도 없다구요. 참사랑과 그리고 참사랑의 자녀의 씨앗뿐이라구요.

원래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한 사람으로부터 시작된다구요. 참사랑의 아버지, 그분이 최초입니다. 선조가 둘이면 안 된다구요. 그 하나의 선조를 쫓아내고 악한 선조로부터 시작되어 악랄한 세계가 되었다구요. 원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참사랑의 자녀의 씨앗을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는 참아버님이라구요. 알았어요?

재림주는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불알밖에 없다구요, 불알. (웃음) 그 불알은 사탄세계의 불알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이상으로 했던 완성된 남자로서 갖는 거라구요. 이런 말을 하면 '뭐야? 모두 같은데 무슨 말이냐?' 할 것입니다. 만약 여기에 남자가 있으면 반대하고 난리가 날 것입니다. 절반이 남자이면 어떻게 될까요? '그런 쓸데없는 내용을 가르치는 선생이 어디 있어?' 할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만 모아서 교육한다구요. 그러한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말입니다. (웃음) 알았어요? 남자가 있으면 그렇게 노골적으로 말하지 않습니다.

부부관계에서는 무슨 일을 해도 둘은 통하지만 옆 사람에게 그런 걸 말하지는 않습니다. 선생님과 여러분은 그렇게 가깝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어느 정도 가까운가 하면 하나님의 딸이 여러분이라고 하면 선생님은 아들이라구요. 쌍둥이 딸, 아들 입장입니다. 그것이 갈라져서 형제가 되었다구요. 하나님 가정의 오빠와 여동생이라구요. 그것이 커서 남편과 아내가 된다구요. 그리고 자녀를 낳으면 아버지와 어머니가 된다구요. 거기서부터 쭉 순회운동을 하여 세계로 발전해 나간다구요. 같은 단위를 가지고 말입니다. 알았어요?

사람은 누구나 누군가의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누군가의 형제, 누군가의 상대, 누군가의 부모가 되어야 할 운명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해야 한다구요. 결혼은 남자 둘 또는 여자 둘이 해요? 지금은 그렇게 하잖아요? 남자 둘, 여자 둘이 되어 있다구요. 이건 병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래서 두 사람의 타입(type;형)이 있어요.

어머니가 정처 입장에 서면 이건 첩인데, 어머니가 첩을 사랑한다는 이야기는 없습니다. 이건 서로 죽이려고 한다구요. 이것도 하나의 가인 아벨이라구요. 어머니는 복귀된 가인이며 아벨은 복귀해서 데려왔기 때문에 사탄적인 입장이라구요. 알았어요? 그것을 하나로 만들기 위해 언니가 복귀된 장녀 입장에서 사랑한다구요. 그것이 다르다구요.

여러분이 아무리 선생님 뒤를 따라와도 어머님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걸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일본 여자가 많이 있기 때문에 어머님은 '나도 가겠다.' 하고 올 수도 있는데, 바쁘다는 등의 이유로 오지 않았다구요. 지금은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구요. 모두 전화로 연락해야 합니다. 계속 메모를 해서 선생님이 밤에 돌아가면 보고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방향을 정해 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바쁘다구요.

왜 이렇게 일본 여자를 위해 외박하지 않아도 되는데 외박하느냐 이거예요. 밖에서 자는 것을 외박이라고 해요? 외박하는 것과 똑같다구요. 그래도 어머니는 '가지 마세요.' 하고 반대하지 않는다구요. 그것이 다르다구요. 아무리 여자가 모여들어도 그렇다구요. 모두 자기 손을 통하지 않고서는 구원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알았어요?

일본과 한국을 교차시켜야

여기도 그렇습니다. 여러분 남편과 아내를 중심삼고 볼 때, 이 아내가 타락함으로써 두 남자가 붙어 있다구요.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남편과 선생님 두 남자예요. 그러면 어디로 가느냐? 처음 간 곳으로 가면 사탄편이라구요. 알았어요? 천사장. 두 번째는 아담의 몸을 중심으로 해서 관계를 맺은 입장이기 때문에 그쪽으로 붙어야 한다구요. 이건 첩이라구요. 서로가 원수예요. 사랑의 원수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어머님과 함께 그 남자를 복귀해 주려고 한다구요. 훌륭하게 만들어서, 하늘나라로 동생처럼 데리고 가려고 하는데 그것도 모르고 원수처럼 반대한다구요.

알고 보면 고마운 일이라구요. 이것이 원리라구요. 복귀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이 만든 이야기가 아니라구요.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교차시키는 거예요. 일본과 한국은 원수입니다. 그래서 교차시켜야 한다구요, 교차. 일본 여자는 한국 남자와, 일본 남자는 한국 여자와 묶어 주어서 절대로 원하지 않던 것이 원하게끔 되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되기 때문에 거기서 새로운 세계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자매결연도 그렇다구요. 이건 본연의 장녀 입장입니다. 자매가 플러스 마이너스로서 하나되어야 부모를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되지 못하면 부모가 설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부모의 기반이 없게 되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일본 여자와 한국 여자가 가인 아벨로서 하나됨으로써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부모 형제를 국가기준에서 복귀할 수 있다구요. 이것이 탕감복귀입니다. 완전히 반대입니다.

전에도 말했지요? 타락했을 때 알몸의 여자를 중심으로 해서 아담을 비롯하여 천사장 3명이 있었다구요. 이것이 세계적으로 발전해서 나라를 중심삼고 그와 같은 구성이 되는 거라구요. 한국, 한반도를 중심으로 해서 일본은 섬나라입니다. 한편 한반도를 보면 남자의 생식기와 같습니다. 일본은 그것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여자의 생식기와 같다구요. 이런 곳에서 문명이 발전합니다.

지중해를 중심으로 이탈리아도 그렇다구요. 이탈리아가 왜 그렇게 1천년 역사를 통해 절정에 이르게 되었는가 하면 그건 남녀가 하나되어 있는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보면 이것이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하나됨으로써 대륙과도 연결되고 대양과도 연결된다구요. 알았어요?

하나님께서 바다의 주인이기도 하고 육지의 주인이기도 합니다. 상징적으로 그게 모두 맞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그러한 자매관계를 맺게 되었습니다. 알았어요? 일본은 앞으로 모든 것을 가지고 언니한테, 대륙으로 이동한다구요. 지금 일본이 원하고 있는 것은 이민정책을 통해 5천만 명 이상을 외국에 내보내는 것인데, 그것을 못 하면 50년 후, 백년 후에는 큰일이 난다고 말하고 있다구요.

민단을 전도하라

통일교회에서는 저절로 이민이 이루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니한테 가져오라고 하면 가져와야 한다구요. 탕감복귀라구요. 가져왔다고 해서 언니가 모두 쓰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건 미래를 위해, 세계를 위해, 후손을 위해 자기가 관리하는 것보다 더 철저히 관리해 가지고 대륙과 연결하는 거예요. 마리아와 요셉도 새로운 총독이 와서 '등록하라.'고 했기 때문에 등록하러 가는 길에 예수님을 낳았다구요. 알았어요? 새로 입적할 때가 온다구요. 입적은 일본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남북통일이 되면, 참부모의 나라이기 때문에 거기에 와서 입적함으로써 민족 대이동의 때가 옵니다.

일본에서도 그렇고, 미국에서도 그렇고, 국제결혼을 하게 되면 옛날에는 부락에서 손가락질을 받고 화제가 되었지만 지금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게끔 되었다구요. 특히 선생님이 그런 세계적인 기반을 만든 거라구요. 해와가 타락할 때 남자 4명 가운데 혼자 있어서 타락했다구요. 지금 마치 한반도를 중심으로 해서 소련과 중국과 미국이 3명의 천사장과 같은 입장에 있다구요. 아담까지 4명이라구요. 그 4명의 남자 가운데 해와가 알몸으로 금은 보석으로 장식하고 있으면서 '누군가 가져가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알았어요?

미국도 일본이 필요하기 때문에 삼키려고 합니다. 중국도 일본을 삼키려고 합니다. 소련도 일본을 삼키려고 합니다. 김일성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는 한국은 별개로 하고 미국과 하나되어서, 중국과 함께 일본을 공략하려고 합니다. 타락할 때의 해와의 상황과 똑같습니다. 그런 내용을 김일성은 지금 생각해서 끝까지 끌고 가려고 합니다. 중국과 소련과 하나되면 바로 일본을 삼키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그것을 막아야 합니다. 사탄이 노리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아담 입장에서 서둘러서 자녀들을 교차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가인 아벨을 전통적으로 확실히 하늘의 가정적 기반에 붙이면 사탄을 점령할 수 없습니다.

해와가 다시 시집갈 수 없습니다. 이미 해와는 아담과 인연을 맺어 자녀까지 낳게 되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그러한 작전으로 교차결혼을 시켜야 한다고 이야기했던 것입니다. 일본인은 그러한 내용을 모르기 때문에 '아이구, 한국인과 결혼한 사람은 일본인과 별개다. 나쁘다.'고들 말합니다. 그러면 안 된다구요. 가인 아벨이라구요. 그것으로 말미암아 일본이 구원받는 것입니다.

완전히 반대의 생각이지요. 보통 일본인의 생각과는 다르다구요. 그 동안 통일교회 식구 가운데 이러한 내용을 모르는 사람은 한·일가정, 일·한가정을 일본 통일교회와 관계가 없다며 모두 숙소에서 쫓아냈습니다. 돌아가라고 자리를 없애고 숙소에서 나가라고 했다구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한·일, 일·한가정이 주인이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번에 한국인을 중심으로 해서 부교회장을 시키고 있다구요. 알았어요? 일본인 교회장은 교회를 지도하는 방법을 모릅니다. 부교회장은 모두 교회를 지도해 온 베테랑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은 자기 교회의 일본인 교회장보다 더 한국 부교회장을 따라가게끔 된다구요.

그리고 민단(民團)을 전도해야 합니다. 지구장이 민단을 전도할 수 없습니다. 전일본의 뱃속에는 쌍둥이가 들어 있어서 싸우고 있습니다. 그것이 민단과 조총련입니다. 그러한 내용이 없으면 해와 국가가 될 수 없습니다. 영국도 아일랜드와 스코틀랜드, 구교와 신교가 싸운다구요. 그것을 하나로 만들어야 한다는 내용을 몰랐던 것입니다. 그래서 저렇게 엉망이 되어 버린 거라구요. 하나로 만들었으면 이렇게 실패하지 않습니다. 실패를 복귀하기 위해 해와 국가가 그 형태 그대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실패를 원상복귀하여 이루어야 한다구요. 알았어요?

그동안 한국 사람이 가장 나쁘다고 생각했는데, 그들이 자기들의 길잡이가 되어 선두에 서다니…. 60만 명입니다, 60만 명. 이스라엘 민족과 딱 마찬가지라구요. 이걸 쫓아내려고 일본은 정책적으로 청소년의 주거문제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겠다고 하면서 '돌아가라!'고 밀어내고 있는 거라구요. 모두 돌아가 버리면 큰일이 난다구요. 일본이 납작해집니다. 태평양의 한가운데로 지진이라도 일어나서 사라져 버린다구요. 종적인 지진이 아니라 횡적으로 흔들려서 금방 태평양 밑으로 가라앉게 된다구요. 일본은 6천 미터 절벽 꼭대기에 자리잡고 있다구요.

다시 태어나서 정착할 가정을 이루어야

이러한 내용을 모두 알고…. 많은 내용을 들었지요? 알았어요? 가정, 가정이라구요. 가정을 편성하는 데는 지금까지의 가정으로는 안 된다구요. 중생, 즉 다시 태어나서 정착할 가정을 이루어야 합니다. 다시 태어나서 조국 땅에서 가정을 가져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도 교회 축복, 국가 축복, 세계 축복의 3단계로 이루어집니다. 한국이 남북통일 된다 하는 것은 공산주의와 민주주의가 통일된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바로 세계로 연결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 바로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그러한 승리 기반을 갖추고 있다구요. 지금 마지막 중심점입니다. 횡적으로는 모두 처리했기 때문에 중심 나라만 다스리면 세계가 다스려지는 것입니다.

지금 정상회의도 그것 때문에 하고 있다구요. 40여 개국의 현직 및 전직 대통령들, 2백 명이 넘는 사람이 와서 대회를 함으로써 대전환을 시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지금까지 문선생이 그렇게 위대한 줄 몰랐다 이거예요.

고르바초프 같은 사람은 세계에서 유명한 대통령입니다. 그 사람이 방문하는 곳은 나라의 수상 관저나 대통령 관저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한남동 문선생 집을 방문한 거라구요. 그런 일은 처음일 것입니다. '당신은 나보다 어리니까 앞으로 동생으로 삼자.' 했더니 좋아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합시다.' 하면서 좋아하고 있었다구요. 장자권 복귀라구요. (박수) 알았어요?

남편은 천사장이라구요. 그래서 성경에는 '재림주는 도둑처럼 오신다.'고 적혀 있습니다. 도둑질을 하고 있다구요, 도둑질. 모두 도둑이라고. 남편을 속이고 온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이때만은 탕감복귀기간이기 때문에 용납될지도 모릅니다. 용납이 될지도 모르고 안 될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은 이미 들었기 때문에. 알았어요?

선생님의 승낙을 받지 않으면 영원히 참가정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책임을 지고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축복하기 전에 혈통 전환식을 한다구요. 거기에 대한 사탄과 하나님 사이의 조약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그 식을 하고 나면 사탄이 그 기반에는 간섭할 수 없습니다. 물러서야 한다구요. 알았어요?

중생은 참부모가 절대 필요하다

중생을 필요로 하는 사람은 절대로 참부모가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어때요?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필요합니다.」이제 잘 알고 있지요? 필요합니다. 그래서 그 필요한 부모를 통해서 무엇을 해요? 다시 태어나는 거라구요. 다시 태어나서 무엇을 해요? 가정을 만들어 받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실패했다구요. 알았어요? 가정에서 납작해졌다구요. 탕감복귀는 그대로 해야 하기 때문에 가정에서 전복시키는 것입니다.

이렇게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서 아버지 사랑에 의하여 아버지의 자녀를 형이라고 생각하고 사랑했다는 입장에 서야 된다구요. 그것이 누구에 의해서? 어머님에 의해서입니다. 어머님에 의해 아버지의 사랑을 받았다는 입장이 되어서 하얗던 색깔이 핑크색이 되어 다시 어머님 뱃속에 들어가야 합니다.

정자만 가지고서는 자녀가 될 수 없습니다. 어머님의 뱃속에 들어가 세계적 기준으로부터, 국가적, 종족적 기준을 거쳐, 가정적 어머니 뱃속에까지 거꾸로 들어가 가지고 오른편에서 태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좌익이 우익으로 전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것이 가정까지 와서 가정에서 태어나야 합니다. 가정에서 실패했기 때문에 가정에서 복귀해야 한다구요. 알았어요?「예.」

이 가정에서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을 하여 마지막에 무엇을 하느냐 하면 가정을 만들어 받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에서는 종교가 필요 없다구요. 그렇게 해서 나라를 지나고 세계를 지나면 종교가 사라진다구요.

훌륭한 가정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훌륭한 가정을 어떻게 돌아가서 만드는 것인지 알았지요? 축복을 받아야 한다구요. 누구에 의해서? 참부모에 의해서.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여러분의 선조가, 몇천 대 전의 선조라 해도 모두 참부모라구요. 낳아 준 그분이 참부모가 되어서 같이 천국에 간다구요. 영원한 세계에 입학, 입문하기 위해 준비하는 것이 이 지상의 생활, 부부생활이라구요. 알았어요?「예.」가정이 그렇게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복귀이기 때문에, 이 가정까지 가려면 이 사탄세계 사람들이 사탄세계를 사랑하는 이상으로 세계를 사랑해야 합니다. 알았어요? 그 가정에 돌아가려면 사탄적인 타락세계의 기준 이상으로 세계를 사랑해야 합니다. 사탄 기준 이상으로 나라를 사랑해야 합니다. 이렇게 된다구요. 민족을 사랑하고, 종족을 사랑하고, 가정을 사랑하면서 돌아간다구요. 그것이 조건입니다. 외적인 세계를 자기 자녀 이상으로 사랑해야 한다구요. 자기 자녀보다 더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사탄세계는 아무 일 없이 해방권을 안게 되는 거라구요. 조건은 그것이라구요. 그것을 메모하라구요.

가정이 중요하지요? (판서하심) 보여요? 가정이 필요하지 않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 이것은 지금 여러분의 가정이 아니라구요. 참부모가 인정한 가정이라구요. 지금 여러분이 결혼해서 같이 살고 있는 남편은 참부모의 인정을 받은 남편이 아니라구요. 알았어요? 참부모와 하나님의 인정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지금 그렇지 않기 때문에 다시 전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심정권 전환이라고 하는 것 말이에요.

그리고 소유권 전환입니다. 천주의 모든 것은 아담 해와가 일체의 사랑권을 이루었을 때 아담 해와 앞에 상속되게끔 되어 있었다구요. 아담 해와의 것이 되도록 되어 있었다구요. 그것을 거짓 사랑에 의해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아담 해와가 사랑하는 방법은 똑같습니다.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것은 똑같다구요. 그렇게 해서 사랑의 인연권으로 연결되어 하나되긴 했지만 사탄이 들어가 버렸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들어가야 하는데 사탄이 들어가 버렸다 이거예요. 전 시간에 해와는 타락하기 쉽다는 이야기를 선생님이 했던가?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한 이유

생각해 보라구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는 알몸이었습니다. 천사장은 어떨까요? 옷을 입고 있었다고 생각해요, 알몸이었다고 생각해요?「알몸이었다고 생각합니다.」알몸이라구요. 그러면 알몸의 천사장의 그것은 크겠어요, 작겠어요? 보일까요, 안 보일까요? 커요, 작아요? 남자답지요. 여러분 남편 것처럼 크지요. (웃음) 뭐가 '헤헤헤'야? 이상한 소리를 내지 말라구요. 교주님이 이런 말을 한다고 불신하면 안 된다구요. 타락하기 전의 상황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여러분은 늘 타락 이하의 모습과 상황으로 선생님을 바라보기 때문에 선생님은 곤란하다구요. '뭐야? 교주님은 신성하고 정의롭고 존엄한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불알 이야기를 하고 말이야….' 이러지 말라구요. (웃음)

하나님이 원하는 종교와 가정 천사장은 알몸이었는데 큰 것을 가지고 있었다구요. 그러나 아담 해와가 어렸을 때는 그것도 작지요. 아무것도 모른다는 거예요. 12, 13세 틴에이저가 되어도 아직 모른다 이거예요. 주변의 동물들이 그런 관계를 하는 것을 보고 '야, 암컷 수컷이 저렇게 사랑하고 새끼를 낳는구나!' 하고 배우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그렇게 배웠지요? 배웠어요, 안 배웠어요? 정직하게 말하라구요. 닭도 그렇게 하고, 개도 그렇게 하고, 고양이도 그렇게 하면서 야옹 야옹 하고, 쥐도 그렇게 하면서 천장에서 뛰면서 춤을 추면서 찌찌찌 합니다. (웃음) 무엇을 하나 하고 처녀에게 물어 봐도 '그건 물어 볼 필요도 없이 결혼생활을 하느라고 그렇게 하고 있다.' 한다구요. 모두 알고 있다구요. 그것을 보고 배운다구요.

16세 무렵에 타락했기 때문에 13, 14세까지는 모른다구요. 그 전에는 남자애 아담이 해와를 보면, 해와는 여자답게 따뜻한 햇볕 아래 앉아서 이가 있으면 이를 잡으면서 놀고, 빈대 같은 곤충을 가지고 놀고, 나뭇잎을 따서 놀고 하는 정도라구요. 이와 달리 아담은 들판에 나가 살아 있는 뱀을 잡아 와서 배를 갈라 보기도 하고 머리를 자르기도 하고 난리다 이거예요. 개구리도 큰 것을 잡아 와서 도망가려고 하는 것을 양쪽 다리를 잡고 찢어 가지고 창자가 나오고 하면 그걸 해와가 보고 '어머, 오빠! 그러지 말아요.' 하고 말이에요, 많은 사건이 있었을 거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다고 그들에게는 친척이나 어머니 아버지 같은 존재도 없었다구요. 단 둘이라구요. 동물을 상대로 할 수는 없다구요. 그래서 해와는 아담 때문에 많이 울기도 했을 거라구요. 해와가 '오빠, 혼자 놔두지 말고 나도 데려가 줘.' 하고 말하면 '이놈아, 따라오지도 못하면서 귀찮게 하지 말라!' 이래 가지고 해와는 울지 않을 수 없다구요. 여러분은 여자로서 잘 알 거라구요. 둘밖에 없는데 말이에요. 그래서 해와가 우는 날이 계속되게 되면 누가 위로해 주느냐? 천사장이라구요. 천사장은 아담 해와가 결혼할 때까지 양육해 주게끔 되어 있어요. 알았어요?

그래서 어렸을 때는 안고 재우기도 하고 업어 주기도 하면서 키웠다구요. 그런 습관이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런 습관 때문에 성장해도 해와는 천사장 무릎 위에 앉거나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서로 알몸으로 말입니다, 삼각지대가 부딪치기도 하고 붙기도 하고 한다구요. 그런 일도 있게 된다구요. 그리고 주변을 볼 때 동물들이 오목 볼록을 맞추고 해 가지고 아기를 낳는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그게 어렵지 않지요. '자기가 그렇게 하면 어떻게 될까?' 하는 그러한 여러 상황에 처하게 된다구요. 그리고 이렇게 서로 안으면 그 사이는 일선이라구요. 또는 붙어 있다구요. 좀 힘을 주면 쑥 들어가 버린다구요.

그런 우려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 하신 것입니다. 선악과는 여자의 그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자는 결혼 상대에 따라서 선한 왕자를 낳을 수도 있고 악한 왕자를 낳을 수도 있다구요. 악랄한 마피아나 야쿠자 두목을 안으면 야쿠자 두목의 자식을 낳게 된다구요. 악랄한 사람 말입니다. 여자는 상대에 따라서 선이든 악이든 결실을 맺게끔 되어 있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타락하기 쉬운 입장이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는 절대적으로 남자를 조심해야

여러분도 그렇지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자와 가까이서 그렇게 되면 그런 마음이 들어요, 안 들어요? 그것이 싫지 않다구요. 남자도 싫지 않다 하게 되면 그러한 결과가 되기가 쉽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경고하셨던 것입니다. 아담이 해와의 그러한 기미를 알고 경계하여 계속 같이 다니고 하면 좋지만, 그런 내적인 세계보다 외적인 세계에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구요. 만물을 주관해야 하기 때문에 알아야 한다 이거예요. 아담은 낮에는 연못에 가서 물고기를 잡거나 산에 가서 토끼를 쫓아다니거나 한 거라구요.

선생님도 그랬습니다. 산에 있는 새는 잡아 보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철새도 그렇습니다. 물에 사는 물고기 가운데 잡아 보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잘 알고 있다구요. 혼자 잡는다구요. 여러 가지 올가미를 만들어서 말입니다. 잡는 방법도 잘 알고 있다구요. 물고기를 잡는 데 챔피언이었습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옛날에도 그랬다구요.

그렇게 봤을 때 타락하기 쉬운 환경이었다구요. 알았어요?「예.」그래, 남자와 여자가 함께 있으면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교에서는 '남녀가 7세가 되면 자리를 같이 하지 말라(男女七歲不同席)!'고 가르치는 거예요. 그것은 일리가 있습니다.

남녀 공학은 좋지 않다구요. 첫사랑의 최고 절정, 피뢰침의 가장 꼭대기에 천둥의 전기가 붙는데 그것을 전부 무너뜨려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첫사랑에 대해 둔감해져 버리는 것입니다. 여자가 '남자 친구'라고 하는데 그런 일이 어디 있어요? 친구가 아니라구요. 상대관계를 놓고 친구라고 하는 이야기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사탄이 완전히 본연의 사랑의 첨단 기준을 둔하게 만들기 위해 그런 방책을 쓴 것입니다.

전세계에 프리 섹스가 만연하고 있습니다. 친구끼리 하는 것입니다. 친구끼리 술을 마시고 무엇이든 하는 것입니다. 술을 마시고 취하면 둘이 안고 무엇이든 하고 '술이 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다 하는 거예요. '책임을 지지 않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인연으로부터 프리 섹스까지 발전해 가는 것입니다.

여자는 절대적으로 남자를 조심해야 합니다. 선생님조차 조심해야 한다구요. 선생님도 위험하다구요. (웃음) 조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친해지게 되면 그 행동으로 넘어가는 것이 예의입니다. 그래서 키스하고 가슴을 만지게 하면 끝장입니다. 키스를 하고 나서 남자가 가슴을 만지면 여자는 기분이 좋은 거예요. 흥분한다구요. 그러면 이 유방의 덮개는…. 덮개? (웃음)

아, 웃지 말라구요. 타락하지 않도록 자연현상에 대해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선생님은 타락한 세계의 일을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탕감복귀하여 원래 세계로 돌아가는 그 내용을 중심으로 해서 가르치고 있는데 왜 그렇게 떠들어요? 타락성이 있어서 그렇다구요. 선생님은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데 말이에요. 아무리 말해도 아무렇지도 않다구요. 부끄럽지도 않고, 무슨 남자로서 감정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미인을 보고 한번 관계하고 싶다는 생각도 안 든다구요. 뭘 웃어요? 아무렇지도 않은 것을 아무렇지도 않지 않는 입장에 가게 되면 큰일납니다. 죄가 된다구요.

남자가 유방을 만지면 여자는 바로 자기의 그것에 감도가 온다구요. 바로 온다구요. 그렇지요? '남편이 그것을 계속 애무해 줬으면!' 하지요? 그래요, 그렇지 않아요? 왜 웃어요? 선생님이 여자가 아니라서 물어 보는 거잖아요? (웃음) 그렇게 해요, 안 해요? 그런 현상이 일어나요, 안 일어나요? 그래서 가슴을 만지게 되면 저절로 그렇게 된다구요. 그래서 여자와 남자가 접근하면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전기가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으면 스파크한다구요. 자연현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한테 접근하지 말라고 하는 거라구요. 1미터 앞까지는 와도 괜찮지만 말이에요. 미국에 가서 그런 제한을 만들었습니다. 저 여자들은 선생님을 보면 1미터 정도가 아니에요. 바로 날아와서 이렇게 안고 이마부터 시작해서 모두 키스, 키스, 키스, 키스한다구요. (웃음) 어떤 여자는 이렇게 무는 거라구요. 그게 보통 일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의 여기 살을 떼 가려 한다구요. (웃음) 아, 정말 떼 가서 기념으로 영원한 보물로 간직하고 싶어한다구요. 그런 우려가 있기 때문에 절대로 1미터 안으로는 오지 말라 한 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 같은 남자가 결혼하자고 하면 결혼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이렇게 나이를 먹었는데도? (웃음) 그래서 선생님 같은 남편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알았어요? 그것이 통일교회 여자의 행복입니다.

새로운 가정과 통일조국

통일교회의 여자는 보통 여자와 다릅니다. 남편이 5년, 10년 외국에 가 있어도 걱정하지 않고 쿨쿨 밤이고 낮이고 잠만 잔다구요. (웃음) 이 세상 여자들은 남편이 있는 곳에 가 보지 않고는 안 된다구요. 난리라구요. 먹는 것도 잊고 그런 걸 걱정하기 때문에 살이 빠져서 홀쭉해져 가지고 가죽만 남고 난리인데 말이에요, 통일교회는 너무 살이 쪄서 난리라구요. (웃음) 정말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남편이 다른 여자와 관계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만약에 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영원히 이별이라는 것을 본인이 알고 있다구요.

오야마다는 몇 년 정도 헤어져 살고 있는가?「3년 이상 됩니다.」3년 넘게 그런 생활을 하면서 다른 여자를 생각한 적이 있나? (웃음)「없습니다.」모두 그렇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4년, 5년, 10년이 되어도 다른 여자에게 눈을 돌리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런 남자는 이 세상에 없다구요. 그건 하나님 같은 남자라구요.

통일교회에서는 그것이 폐해라구요. 남자를 손가락으로 조종하는 여자가 되어 버린다구요. 남자를 잘 쓴다구요. 자식을 가졌다고 해 가지고 남편이 하루 종일 일하고 피곤해서 쓰러지기 직전에 돌아와도 '아, 여보. 저기 점심 때 먹고 남은 밥이 있으니 반찬을 대강 가져다가 먹어요. 오늘밤은 그걸로 참아 주세요. 아기한테 젖을 주어야 하니까.' 하는 거예요. 좋은 걸 말한다구요. 그래서 기분이 나빠서…. 오야마다도 그렇다구요. 기분 나빠하는 거라구요. 여자에 약한 남자는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녀관계에 조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자신이 있어요? 자신이 있어요? 자기가 생각하는 이상의 미남이 나타나면 자기 손이 쑥 그쪽으로 뻗어 간다구요.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된다구요. 선생님도 그런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선생님이 한 것이 아니라 여자들이 말이에요. 극장 같은 곳에 가면 선생님의 손을 떡 잡는다구요. '이것 뭡니까?' 하면 '뭐가 뭡니까?' 하는 거예요. 그러다가는 '앗, 알았습니다.' 하는 거예요. '왜 그렇게 합니까?' 하면 '미안합니다. 제 손이 왜 그렇게 갔는지 모릅니다.' 한다구요. 그건 선조가 좋은 선조라구요. 양심과 함께 육심이 안다구요. 양심적인 여자라구요.

훌륭한 가정을 꾸미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이것은 무엇인가? '새로운 가정과 통일조국'입니다. 그것입니다. 가정과 통일국가를 건설해야 한다구요. 그러려면 사탄세계를 사랑해야 합니다. 사탄세계를 보다 사랑함으로써 하나님으로부터 떨어진 사람을 데리고 와야 합니다. 보다 사랑해서 말입니다.

선생님도 그렇습니다. 선생님에게는 부모도 있고 8명의 형제, 많은 친척이 있었다구요. 그러나 그 친척, 부모, 형제에 대해 원리 이야기를 한 적이 없습니다. 만약에 그렇게 하게 되면 세계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가장 자기와 가까운 사람을 희생시켜 가인세계, 원수세계의 사람을 자기 자식 이상으로 사랑했다는 입장에 서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하면 사탄이 자기 자녀를 데리고 와도 참소할 수 없는 것입니다. 타락은 했지만 타락하지 않은 것과 같이 하나님께서 사랑하기 때문에, 사탄은 타락하지 않은 입장의 사랑을 따라가는 자에 대해 간섭할 수 없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알았어요? 그 원칙이 있기 때문에, 자기와 가까운 사람, 자기 민족을 희생시키면서 사탄세계를 사랑했다 하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적 기준에서 사랑했다면 그 나라가 하나님편으로 돌아가더라도 사탄은 어쩔 수 없습니다.

사탄까지 사랑하고 나서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원리원칙

그 동안 종교가 그 내용을 몰랐다구요. 사탄이 어디에서 기다리고 어디서 마지막 진격을 하느냐? 하나님과 함께 사탄까지 사랑하고 나서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완성된 사람이 하나님과 하나되어 사탄을 사랑함으로써 천국에 함께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원리원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아무리 사탄이 되었다 해도 하나님의 기준은 절대적이어야 하지 않느냐고 묻는 거라구요.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그렇다.' 하고 대답하신다구요. 알았어요? '그렇다.' 하고 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하나님과 하나되어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것과 같이 사탄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돌아갈 수 없다구요.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다구요. 많은 사람이 여기서 당했다구요.

종교가 개척해 가는 길은 힘겹다구요. 영육 모두 십자가의 길, 반대의 길을 가기 때문에 말이에요. 탕감의 길이라구요. 거기까지 올라가서 마지막에 거기서 당하고 만다구요. 그리고 반드시 여자가 와서 유혹합니다. 그건 사탄의 무기입니다. 여자면 반드시 남자가 와서 유혹한다구요. 그건 최고의 미인이라구요.

기도하고 있을 때에 자기도 모르게 미인, 미남이 와서 자기를 껴안는 거라구요. 얼굴을 보니 미남이다 이거예요. 따뜻한 감촉이 나쁘지 않다는 거라구요. 기분이 좋아지면 자기도 모르게 바로 알몸이 되어 버린다구요. 영적으로 그렇게 된다구요. 바로 그렇게 됩니다. 그러다가 키스라도 하면…. 사탄쪽은 바로 키스한다구요. 그렇게 해서 관계를 맺는 행동을 할 때는 싫지 않다고 그대로 맡기면 안 된다구요. 그걸 넘어야 한다는 거예요. 알았어요?

3번 이상 그러한 유혹이 있습니다. 소생·장성·완성으로 말이에요. 아담, 예수, 재림주님…. 재림시대에도 그런 우려가 있다구요. 틀림없이 그러한 경향이 있다구요. 목숨을 걸고 지켜야 합니다. 그 자리에서 당하면 끝장입니다. 그 경지를 넘어서야 합니다.

사탄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 금식입니다. 또, 가장 싫어하는 것이 자지 않는 것입니다. 사탄은 잠을 자는 밤에 활동한다구요. 알았어요? 자지 않는 것하고, 그 다음에 남자 여자의 욕정문제, 그것을 컨트롤해야 한다구요. 드디어 가장 사랑하는 상대와 몇 년, 몇십 년 만에 만나서 결혼 첫날밤 이상으로 흥분하여 관계하기 직전까지 간 입장에서 바로 제로로 돌아갈 수 있어야 합니다, 제로. 남자면 그 막대기가 푹 죽도록 훈련해야 한다구요.

참부모가 되려면 바로 무(無)의 경지가 되도록 훈련해야 합니다. 아무리 미인의 알몸 가운데 굴리더라도, 그것이 여자의 그것에 붙었다 해도 그것이 움직이지 말아야 합니다. 그런 입장이 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그를 다시 쓸 수가 없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훈련을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심정권을 알려면 자기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적인 사탄에게 안겨 주고, 자기 대신 자기 이상으로 사랑해 달라고 축복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은 딱 그러한 입장이라구요. 사탄은 사랑의 원수입니다. 간부(姦夫)입니다, 간부. 간부에게 자기 부인과 자녀를 맡기고 몇천 년 동안이나 참소받는 가운데 참아 왔다구요. 그들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이상 하나님은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사랑하지 않으면 큰일이 난다구요. 완전히 천하가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될 수가 없기 때문에 그러한 심정권을 참으며, 역사 이래 늘 사탄의 참소를 받으며 나온 거라구요. 그 페이스에 있게 되면, 반드시 사랑의 심정권에 사탄이 못 미치는 입장에 서기 때문에 하나님은 하나님으로서 인정받는 것입니다. 사탄도 원리원칙을 지켜야 한다구요. 알았어요?「예.」

박해의 길을 감수해야

종교권에서 가장 무서운 부분이 그것이라구요. 사탄은 아무데서나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구요. 천국에 들어갈 때의 그 사인은 누가 하느냐? 사탄이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분명히 가르쳐 주지만 사탄을 끊어 줄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이 하는 거라구요. 자기가 사탄을 만나서 이겼다는 조건을 스스로 이루어야 합니다. 사탄으로부터 '당신에게 졌습니다.' 하는 사인을 받아야 한다구요.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러한 내용이 있었다는 것은 꿈같은 이야기지만 논리에 맞는다 이거예요. 알았어요?

그 길을 가려면 자기 혼자서 갈 수 없습니다. 그 내용을 잘 알고 있는 분이 아버님입니다. 역사 이래,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습니다. 알았어요? 이러한 내용을 해명한 것은 역사 이래 처음이라구요. 거짓 아담은 모르고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과 하나님 사이에 있으면서 줄다리기하는 것을 잊어버려 가지고 모른다구요. 참부모는 모두 알고 있어요. 하나님의 심정과 사탄이 무엇인지 모두 알기 때문에 그것을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그것을 가르쳐 주면 사탄을 굴복시켜 하나님편에 붙기 때문에 역사 이후 승리자로서 하나님으로부터 축복 받는다구요. 천상세계에서 승리하고 지상에서까지 승리하여 양쪽 세계로부터 사탄을 추방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박해의 길을 감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뒤에 있는 사람들 잘 들려요? 선생님은 매일 이야기하기 때문에 목이 쉬어 온다구요. 왜 선생님이 일본 여자를 위해 이렇게 십자가의 길을 계속 가느냐 생각할 때, 약속은 엄청난 것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에게 무거운 짐이 있으면 대신 짊어지겠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실제로 짊어지는 사람, 어느쪽이 좋아요? 생각하는 사람과 실제로 하는 사람 중에 어느쪽이 되면 좋을까요?「하는 사람이 좋습니다.」하는 사람이 좋아요? 선생님이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이런 입장에 서면 그것을 대신 자기가 짊어지겠다는 여자가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정말이에요? 그것이 일본을 부활시킬 길이라구요. 1만 달러를 빨리 헌금하라구요! 그것이 출발입니다.

어때요? 자기 남편의 저금통장을 남편에게 맡기겠어요, 선생님에게 맡기겠어요? (웃음) 여러분에게 물어 보고 있잖아요? 가져오라는 것이 아니라구요. 묻는 것뿐이라구요. (웃음) 자기들이 그게 좋으면 하면 좋지만. 어떻게 할 거예요? 저금통장은 자기가 가지느냐, 자기 남편에게 맡기느냐, 선생님에게 맡기느냐?「선생님한테 맡기겠습니다.」당신은 저금통장에 돈이 없지? (웃음)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선생님한테….'라고 말하는 거지요? (웃음) 돈이 있는 사람은 가만히 있다구요. (웃음) 정말입니다. 있는 사람은 어떻게 하면 하나님이 좋아하세요? 소유권을 전환하려면 하나님편으로 돌려야 합니다. 어차피 돌려야 한다구요. 알았어요? 어차피 돌려야 한다구요.

장래에는 직접 선생님에게 가져올 수 없습니다. 선생님의 자녀를 통해, 차남을 통하고 장남을 통하고 어머님을 통해야 합니다. 어머님 밑에 첩과 같은 식구가 있다면 그 식구를 통하고 어머님을 통하고 선생님을 통해 하나님편으로 되돌려야 한다구요. 하나님께서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소유권을 가진 뿌리라구요. 주인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전세계의 소유주가 되지 못했다구요. 사탄이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이 소유권을 가지고 있는 것 자체가 타락했음을 공인하는 증거입니다. 가장 부끄러운 일입니다. 알았어요?

이러한 원리가 있기 때문에 장래에는 저절로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 납금의 날에 늘어서는 그 줄이 세계 역사에 없는 거라구요. 10년, 20년 걸린다구요, 전세계에 있어서. 그렇다고 다른 나라에서 절대로 되돌리고 싶지 않다 이거예요. 본향 땅에 가서 돌리고 싶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렇게 되면 서울로부터 일본열도, 가라후토(樺太;사할린)를 거쳐 알래스카를 거쳐 미국까지 이어질지도 모릅니다. 태평양에서 바람이 불면 모두 산산조각으로 흩어져 버리겠기 때문에 빨리 터널을 파라는 것입니다. 터널은 일본이 파요, 한국이 파요? 왜 일본이 해와 국가 입장에 섰는가?

선생님의 재산은 참사랑의 씨앗

선생님의 재산은 무엇이라구요? 참사랑과 씨앗, 불알입니다. (웃음) 불알이 없으면 심을 수 없다구요. 사랑이 있어도 호스가 없으면 씨앗을 주입할 수 없다구요. 그 외에는 없다구요. 돈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영국과 미국, 프랑스를 중심삼고 통일된 그 기반이 선생님의 것이 되게끔 되어 있었다구요. 전세계를 자유자재로 쓸 수 있도록 되어 있었다는 거예요. 하늘로부터 돈을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았어요?「예.」

한국은 남북으로 갈라져 있다구요. 선생님 나라가 아닙니다. 갈라진 상황, 사탄 앞에 더럽힌 그런 돈은 쓰고 싶지 않다는 거라구요. 해와로서 인정된 이상 저금통장이라도 내놓지 않으면 훔쳐와서 써도 된다는 것입니다. (웃음) 자기 남편이 만약 저금통장을 가져가서 도박장에서 모두 써 버리면 어떻게 하겠어요? 이혼하겠어요? 그보다 더 가까운 완성된 아담, 완성된 아버지한테로 돌려야 한다구요. 그것이 사다리가 된다구요.

어떻게 할 거예요? 저금통장을 자기가 가지고 있을 것이냐, 남편에게 주느냐, 선생님에게 주느냐?「선생님께 드리겠습니다.」선생님이 교육한 이 기간이 문제입니다. 이것이 모두 남는다구요. 선생님이 말한 내용은 모두 남게 된다구요. 모두 녹음하고 있지요? 언제, 몇 월 며칠에 이런 이야기를 했다 하고 모두 남긴다구요. 그래서 컴퓨터에 입력하면, 나중에 전통적인 내용을 놓고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에 대해 검색하면 빠짐없이 몇 월 며칠에 어디서 말씀했다 하는 것이 쭉 몇백 개씩이나 나온다구요. 그래서 그 내용을 들은 사람은 피할 길이 없습니다. 그대로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손을 올려서 맹세하고 있다구요. 반놀음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천지에 선서하는 거라구요. 그것을 하지 않으면 선생님에게 약속하고 말한 그 자체가 심판의 조건이 됩니다. 자기 목을 거는 거라구요. 일찍 하면 자기가 일찍 등록되는 거라구요. 입적한다구요. 알았어요?

결혼하기 전에는 아담 해와는 소유권이 없습니다. 알았어요? 원래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결혼하고 소유를 가지고 있지요? 어때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결혼 전에, 축복 받기 전에 모두 하늘로 헌납해야 합니다. 자기 것이 아니라구요. 공산당이 점령하면 모든 것을 몰수한다구요. 사탄은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 때가 온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내용이 있기 때문에 싸우지 않고도 세계가 하나된다구요. 무슨 일이 있어도 이것을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만물 자체가 참소합니다. 만물이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을 보면 타락한 세계에서는 만물이 탄식하고, 인간도 탄식하고, 천사세계도 탄식한다고 했다구요. 3세계가 타락했다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탕감복귀를 해 주지 않으면 천사세계도 인간세계도 만물세계도 해방이 안 됩니다. 알았어요? 「예.」 그러한 입장에 있으면서도 자기가 살기 위해 돈을 쓰면 도둑이라구요. 공적인 국가기금을 쓴 횡령죄로 걸리게 된다구요.

그래서 그러한 내용을 알고 있는 일본 여자들을 여기에 모았는데, 1만 달러의 헌금도 하지 않고 밥을 먹을 수 있어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겠다고 밤낮 없이 장사라도 하면 몇 달, 1년도 걸리지 않습니다. 6개월이면 모두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훈련이 되어 있을 거라구요. 훈련시키도록, 여자가 홀로 생활을 꾸려 갈 수 있도록 선생님이 훈련을 시키라고 했다구요.

혈통·소유권·심정권을 전환해야

미국에서는 매달 책임분담이 1만3천 달러였습니다. 8천 달러 이상은 하도록 개인 책임분담을 주었습니다. 그렇게 훈련한 선생님 앞에서 뭐예요? 그다지 큰 액수가 아닙니다. 알았어요?「예.」돌아가면 바로 헌금해야 합니다. 그렇게 결의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사정 때문에 자기가 못 하면 형제나 친척이 모두 그러한 방향으로 지원하도록 해서라도 승리해야 합니다. 알았어요?「예.」그건 일본을 위해서입니다. 일본을 위한 일입니다.

지금 부도가 나면 일본 간부는 모두 감방에 간다구요. 그걸 알고 있어요? 세계적인 문제가 된다구요. 그러면 해와 국가의 체면은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게 되면 해와 국가의 체면이 서요, 안 서요? 엉망이 된다구요, 엉망. 그렇게 되면 저금통장이 원망합니다. 원망한다구요. '이놈, 천하의 국적이다. 나라를 팔아먹는 매국노보다 나쁘다!' 하고 저금통장이 원망한다구요.

선생님이 왜 이런 말을 하는가 하면 지금 돈이 없다구요. 알았어요? 강제가 아니라구요. 원리 원칙이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에 대한 내용을 일본에서도 가르치고 있지요?「예.」들었지요?「예.」모두 알고 있다구요. 들었는데 잊고 있다구요. 선생님은 그 동안 많은 재산을 가지고 있지만, 선생님 이름으로 되어 있는 것은 없다구요. 모두 교회 이름으로 되어 있다구요.

에리카와에게 '모두 돌아갈 때 맹세했다.' 하고 전하라구요. 에리카와한테 선생님 대신 저금통장을 받으러 왔다고 말하면 모두 내놓게 되어 있다고 전하라구요. 빨리 부채를 상환하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전도를 할 수 없다구요, 전도. 지금 돌아가면 반드시 3명을 전도하여 여기에 보내라구요. 빨리 16만 명을 해야 한다구요. 16수입니다, 16수. 사 사 십육(4×4=16), 160의 최하수, 160곳의 1천6백에 해당된다구요. 그건 적당히 말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시작했기 때문에 어떻게든 여자를 중심으로 해서 16만 명을 교육해야 합니다.

그것은 선생님이 아니면 할 수 없다구요. 여러 가지로, '선생님은 일본 사정을 아무것도 모른다.' 등등 불만을 하고 있다구요. 모르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고 있기 때문에 하고 있다구요. 불만을 말하지 말라구요.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다해야 합니다. 자기 아버지 어머니가 지옥에 가서 영원히 헤어질지 모르는데 무관심하게 있을 수 없다구요.

선생님은 자신의 일족에게 먼저 원리를 말할 수 없다구요. 전세계를 돌고 나서야 자기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데, 지금 고향에 돌아가고 있다구요. 160개국을 설정하고 말이에요. 여러분은 160가정이라구요. 160개국을 준비하기 위한 50년이라구요. 50년간 박해를 받았습니다.

이제는 박해의 길을 평정했기 때문에 아무런 박해도 없다구요. 친척이 박해한다 해도 1주일 이상 못 갑니다. 정면으로 부딪치라구요. 혼자서 가지 말라구요. 알았어요? 자기가 믿음의 아버지처럼 가장해서 두 명, 여자 하나, 남자 하나를 데리고 가서 찬양을 하게끔 하는 거라구요. '당신의 딸, 부인은 이러이러한 일을 해 왔습니다. 당신은 그런 내용을 알았습니까?' 하고 묻는 거라구요. 3명이 함께 공격해 버리라는 거라구요, 이 악랄한 사람을. 삼위기대를 만들어서 함께 공격하라구요. 알았어요?

이번에 돌아가서 반대하는 사람, 자기 일족에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모두 방문하라구요. 가서 담판하라구요. '무엇이 나쁘냐? 나쁜 내용을 본 적이 있느냐? 그쪽의 사기꾼들이 돈을 빼앗으려고 도둑질을 하고 있지 않느냐?' 하는 거예요. 그거 뭐라고 했나? 수기모토? 무슨 모토? 납치하는 그 목사 말이에요. 그런 악랄한 자…. 공산당이라구요, 공산당.

일본에 공산당 변호사가 5백 명이나 있는데 그걸 일본 여자들이 장년을 동원하여 공격하라구요. 또, 장년들을 동원하여 모두 쫓아내라구요. 그리고 반대하는 사람을 방문하여 그들이 어떤 자들인지를 가르치고 전부 평정해 버리라구요. 자기 일족을 망하게 하려는 자들이라구요. 알았어요?「예.」당당히 하라구요. 그거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모두 들었다구요.

재창조는 주체 객체가 하나되어야

그 동안은 자기 부모가 반대하고 친척이 반대하면 모두 찾아가기를 꺼렸다구요. 반대하기 때문에 좋다구요. 반대하기 때문에 바로 해결된다구요. 반대했기 때문에 조건에 걸리는 것입니다, 반대했기 때문에. 자기가 나쁜 일을 한 게 없다구요. 통일교회가 나쁘다고 해도 자신이 나쁜 일을 한 적이 없다구요. 문선생을 본 적이 없는 사람은 나쁘다고 하지만 말이에요, 문선생을 봤지만 나쁜 짓을 한 적이 없다는 걸 증명해 보라구요.

통일교회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를 증명하라구요. 그걸 누구한테 듣고, 한 명, 두 명, 세 명한테 들으면 끝난다구요. 세 명이 가기 전에 사과한다구요. 혼자서 가지 말라구요. 삼위기대로 가라구요. 자기를 중심으로 해서 3명 정도 가라구요, 3명. 해와를 중심으로 해서 두 명의 남자가 가는 거라구요. 여자라도 된다구요. 3명이 가서 일체가 되어서 밀어붙이는 것입니다. '나쁘다면 그것을 증명해라.' 하는 거라구요. 박씨(박정화씨)도 '여섯 마리아를 주장한 것은 내가 잘못한 것이다.' 하고 변호사의 공인을 첨부해서 사과하는 내용의 공개문을 썼다구요. 선생님은 옛날 제자였던 사람을 공격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그를 다시 구원해 줘야 한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때를 기다리고 있는데 말이에요, 안 된다구요.

일본에도 3대 마리아가 있다구요, 3대 할머니. 지금도 있어요?「있습니다.」어머니한테도 삼위기대가 있다구요. 소생·장성·완성으로 말이에요. 그것을 모두 선생님이 첩으로서 관계해 가지고 일본에도, 세계에도 선생님 자식이 72명이 있다고 말하고 있다구요. 저 아름다운 미인 어머님을 놓고도 보통 일이 아닌데, 젊은 어머님을 나이 든 할아버지로서 상대하기가 보통 일이 아닌데, 다른 여자에게 눈을 돌릴 여유가 없다구요. (웃음) 저기 할머니들이 웃는다구요.

할머니, 남편이 있어요? 이쪽 할머니는? 저쪽 할머니는? 모두 없어요?「예.」남편이 있는 할머니는 누군가? 남편이 몇 살인가?「74세입니다.」74세 남편 곁에 가는 것이 옛 청년시절처럼 힘이 나요, 안 나요? 당신은 뚱뚱하기 때문에 힘이 있을지 모르겠구만. (웃음) 어때?「그건 선생님에게 맡깁니다. 상상해 주세요.」(웃음) 내가 몰라서 물어 본다구요. 선생님은 여자가 아니잖아요? (웃음)「대답해야 합니까?」대답하지 않아도 됩니다. (웃음) 그렇게 말하는 것을 보니 옛날 같지 않다는 거라구요. 점차 약해져 간다구요. 선생님은 그렇지 않습니다. 선생님은 운동도 하고 있고, 이것도 여기까지 올라갑니다. (웃음) 지금도 그렇다구요. 이렇게 운동하고 있기 때문에….

저 젊은 어머니를 이끌고 가는 데는 남편으로서 젊은 남자 이상 안 되면 도망간다구요. (웃음) 왜 웃나? 이건 맞는 말이라구요. 이렇게 노골적으로 이야기를 하면 사이가 상당히 가까워진다구요. 알았어요? 여러분은 모르겠지만 그런 말을 하다 보면 사이가 아주 가까워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돌아가면 선생님을 잊을 수 없을 것입니다.

부부생활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이야기해 주면 모두 여기에 다시 돌아오고 싶겠지만 그건 너무 뭐하니까 좀…. 천지정교는 아직 그 단계에까지 오지 못했다구요. 아이구, 정각 12시군요. (웃음) 이것이 짝이 되어 있습니다. 짝이 되어 있습니다. 재창조하는 데는 환경에서 주체 객체가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대응 상대를 찾아서, 선생님은 이렇게 혼자 있으니까, 대응 상대가 어머님이기 때문에 어머님이 있는 데로 가야 합니다. (박수)

내일 아침은 어떻게 할까요? 돌아가지요? 오늘 이로써 폐회식입니다. 그렇지요? 알았어요? 일본에 돌아가면 약한 여자가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강한 여자가 되어야 합니다. 당당한, 천하 어디에 있어도 부끄럽지 않은 당당한 여자가 되어야 합니다. 무엇이 부끄러워요? 통일교회에 들어왔을 때와 비교할 때, 몇십 년이 지난 지금은 자기가 얼마나 내적으로 변혁을 일으켰는지 자기 자신이 잘 알고 있다구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나빠졌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아무도 없다구요. 나빠진다면 선생님은 절대로 교주를 하지 않습니다. 양심적인 남자라구요. 지금도 80세 가까운 남자지만 절대로 여러분에게 지지 않는다구요. 죽을 때까지 강의를 계속하는 거라구요. 병이 들어 병상에 눕기 전에는, 쓰러질 때까지 서서 하겠다고 결의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심신 일체와 부부 일체를 이루면 천하가 수습돼

원래 선생님은 고생하면 안 되도록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의 손을 보면 작다구요. 발을 봐도 작다구요. 보라구요. 그리고 피부를 봐도 혈관이 안 보인다구요. 안 보인다구요. 주사도 놓을 수 없다구요. 귀족 형이라구요. 고생하지 않게 되어 있다구요. 골상학적으로 볼 때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이 골상학을 공부하지 않았지만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왜? 고생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걷지 않아도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의 엉덩이는 보통 남자보다 크다구요. 그건 앉아서 살도록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남자가 왜 평생 고생했느냐? 그건 하나님이 선택하시고 준비하신 두목들, 영국과 미국 정부가 세계를 통일한 기반을 선생님에게 갖다 바쳐야 했던 거라구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이 하나님의 목적이라구요. 한 사람이라구요, 한 사람. 두 사람이 아니라구요. 알았어요? 오직 한 사람을 위해 준비했는데 그 한 사람과 하나님을 발로 차 버렸다구요. 기가 막히는 일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다시 복귀해 돌아올 때까지, 미국, 전세계, 자유세계는 엉망이 된 거라구요. 사탄은 위에 있으면서 레버런 문은 40년간을 거쳐 반드시 돌아온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 사이에 손을 댈 수 없을 정도로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그게 프리 섹스, 마약, 호모 섹슈얼, 레즈비언이라구요. 큰일이라구요.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가의 가정들, 가족들이 전부 분산되어서 대책이 없다구요. 그것을 수리하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가운데서도 '어렵지 않다.' 하는 논법을 어떻게 제시하느냐 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심신 일체와 부부 일체를 이루면 천하가 수습된다.' 하는 것입니다. 어렵지 않다구요. 알았어요?

선생님은 그런 일을 하고 있다구요. 누구를 위해 이렇게 하느냐 이겁니다. 여러분과 관계를 끊어도 상관이 없다구요. 선생님의 자녀들, 일족을 중심으로 해서 박해가 없는 데서 점점점점 펼쳐 가더라도 된다구요. 이미 선생님의 일족은 그대로 천국에 들어가 하나님 곁에 돌아갈 수 있는 기준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전인류를 구원할 책임을 짊어지고 있기 때문에 죽기 전에 최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양심을 가진 인간인 이상 아버지 어머니의 역사를 기록한 책을 눈물 없이는 볼 수 없고,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는 입장에 서게 함으로써, 선생님이 죽어도 불만 없이 직행하여 구원받을 길로 연결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걸 위해서 영광의 몸으로 일생을 마쳐야 할 사람이 박해받는 입장에 서게 되니 박해로 시작된 역사가 박해로 끝나 가는 것입니다. 그 박해한 사람들의 끝까지 그것을 이어간다는 이야기입니다. 알았어요? 그렇게 정하고 있는 거라구요.

오늘도 그렇다구요. 오늘도 바쁘다구요. 정상회의 연설을 마치고 달려와서 점심을 먹고는 여기에 와서 같이 사진을 찍어 주고, 그리고 저녁도 반만 먹다시피 하고 달려왔는데 많은 사람이 모여 왔다구요 '뭐야?' 하니까, 모두 보고가 있다고 하는 거예요. '야야, 보고는 나중이다. 여기 일본 부인님들, 사모님들이 내일이면 모두 돌아가니까, 선생님이 불렀으니 할 수 없이 뒤를 봐 주어야 한다.' 하고서 왔다구요.

일본에 돌아가면 당당히 나가라

중요한 결론은 일본에 돌아가면 당당히 나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남편에게 당당히 '통일교회는 나쁘지 않다.' 하는 걸 말하라는 거예요. 알았어요?「예.」그것을 숨기고 출입하면 안 된다구요. 앞으로 그렇게 하면 안 된다구요. 시대가 다르다구요. 지금까지는 그것이 가능했지만 이제부터는 그렇게 하면 안 된다구요. 나쁘다구요. 자기 심신 일체를 추구하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그것을 강조하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하면 스스로 산을 만드는 셈이니 그렇게 하지 말라구요. 알았어요?「예.」

당당히 얘기하라구요. '무엇이 나쁩니까?' 해서 '나쁜지 같이 가 봅시다.' 하는 거라구요. 남자가 반대하면 '같이 가 봅시다.' 하는 거라구요. 왜 그렇게 못 해요? 사랑하는 자기 부인한테 그런 불신감을 갖고 뭐냐 이거예요. 자기 자식에 대해서도 그렇고, 누구한테라도 마찬가지입니다. '3일 정도 시간을 내서 가서 알아보지 않는 남자는 남자가 아닙니다. 이 놈아, 왜 반대하느냐?' 하는 거예요. 놈이라고 해도 된다구요. '당신이 안 간다면 같이 갈 남자가 있다.' 그렇게 말해도 좋다구요. 선생님이 책임을 질 테니까.

당신은 결혼했나? 당신은 얼굴이 좀 틀어져 있구만. (웃음) 알고 있어? 알고 있어?「예.」 알았어요? 당당하라구! 당당하라구! 선생님은 재판을 하는 자리에서도 당당했던 남자라구요. '무엇이 나쁘냐? 이놈, 증명해라.' 한 거라구요. 혼자서 미국과 정면으로 부딪쳐서 미국을 무너뜨렸다구요. 당당히 하는 거라구요. 알았어요?「예.」당당히 하라구요, 당당히. 숨지 말라는 거예요. 부락에서 반대하면…. 여자는 무섭다구요, 3명, 10명이 짜고 가서, 자기 가족의 할머니, 딸, 손자 해 가지고 가서 가장 어린 것부터 '왜 그렇게 반대해요?' 하는 거라구요. 그런 공동작전을 짜라구요. 알았어요?

도시면 군중이든 뭐든 좋다구요. 당당히 하는 거라구요. 왜 나쁘냐 이거예요. 그래서 안 되면 선생님이 하겠다구요. 세계를 동원해서 한다구요. 알았어요?「예.」

여러분이 그렇게 하면 선생님이 책임을 진다구요. 그것을 위해 지금 완전한 준비를 하고 있다구요. 전세계를 1주일, 혹은 40일 이내에 교육할 수 있는 텔레비전 회사를 만들고 있다구요. 유명한 회사를 사기 위해 큰 싸움을 했다구요. 천하를 가르는 세키가하라의 싸움과 같은 싸움을 하고 있다구요. 일본의 소니까지 가담해서 말이에요, 소니의 재력을 중심으로 해서 빌리 그레이엄이라든가 기독교의 로빈슨이라든가 그런 유명한 그런 멤버가 모두 짜서 '통일교회는 이런 텔레비전회사를 만들어서 기독교의 핵심, 가정을 모두 점령하려고 한다. 그런 일은 허용할 수 없다.' 해 가지고 16개 단체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재벌 단체가 '레버런 문을 타도하라!' 하는 가운데 투쟁해 왔다구요. 이미 그런 자들을 깨끗하게 쓰러뜨려 버렸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은 유명하다구요. 야, 남의 나라에서, 시민권도 없는 남자가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어 가지고 대통령의 목을 떼려고 하고 텔레비전 회사를 중심으로 해서 미국을 점령하려고 한다고 하고 있다구요. 그거 정말이라구요. 시 비 에스(CBS) 같은 데서도 대단하다구요. 자기들이 막 공격한 레버런 문에게 반대로 당한다 이거예요.

한국의 언론계도 그렇다구요. 이렇게 정정당당히 국가·사회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활동을 하고 있는데 그걸 분명히 쓰지 않는 것은 내가 치워 버릴 거라구요. 그런 만전의 준비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알았어요?「예.」결심을 하고 가라구요. 할머니, 알았어요? 그런 배짱이 없어 보이는데 어떻게 해요? 당신은 배짱이 없어 보이는데, 아무리 화를 내도 화가 난 얼굴로 보이지 않는다구요. 어떻게 해요? 그래도 문제없어요?

당신과 이쪽을 비교하면 당신이 강하다구. (웃음) 정말, 정말입니다. 여자로서 강한 편이지요. 시장에 가서 상점을 갖더라도 주변에 지지 않고 밤이든 언제든 싸워서라도 빼앗아 올 수 있는 여자입니다. (웃음) 그런 여자입니다. 안 그래요? 그쪽 여자와 다르다구요. 강하지요?

알았어요? 선생님은 혼자서 여기까지 왔다구요. 아무도 없는 거라구요. 친척조차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 가운데 혼자서 해 왔다구요. 혼자서 해야 한다구요. 지원하면 안 됩니다. 참아버님은 둘이 아니라구요. 혼자서 천하를 다스려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런 전통을 가졌다면 일본 국내에서 반대하고 음성을 높이는 무리 따위는 누워서 떡 먹기지요. 알았어요? 약속하는 거라구요! 약한 입장에서 남자한테 맞거나 쫓겨서 우는 거와 같은 일을 하지 말라는 거라구요. 당당하라구요. '어떤 여자가 되기를 바라느냐? 이러이러한 여자가 되기 위해서 해 왔다. 그런지, 안 그런지 실증을 할 테니 따라와라.' 하는 거라구요.

당당히 신앙생활을 하라

당신은 몇 살인가? 「26세입니다.」 26세? 결혼했나? 결혼도 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나? 문선생이 싸우라고 하는데 싸울 수 있을지 걱정이다 하고 있지? 걱정하면 안 된다구요. 평생 자기 장래를 두고 승리라는 목표를 세웠다면 죽는 거와 같은 경지를 몇 번이나 부딪쳐야 한다구요. 그냥은 안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여섯 번이나 감방에 갔다구요. 많은 고문을 받고 피를 흘렸는데 그 와중에서도 입을 열고 사과한 적이 없다구요. '무슨 소리냐? 팔을 꺾어 봐라.' 이런 거예요. 책상다리, 4개의 각목이 점차 사라져 가도 아무 말도 안 한 거라구요. 그렇게 고문당하고 있을 때 살아 남을 수 있는 방법을 연구했다구요. 피를 흘릴 때는, 입이면 입속에 피를 흘리면서도 구멍을 내 놔야 한다구요. 그렇게 하면 호흡할 수 있다구요. 그렇게 하지 못하면 바로 죽는다구요. 여러 가지 연구를 해야 한다구요. 그렇게 해서 살아 남은 거라구요. 모두 죽었다고 해 가지고 내 버린 그 자리에서 살아 남아 온 거라구요. 무슨 이야긴지 알았어요?

그렇게 싸우면서도 걸어 온 것은 그 이상의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 이상의 가치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이지, 그 이상의 가치가 없으면 그런 일을 하지 않는다구요. 선생님은 어리석은 남자가 아닙니다. 알았어요? 뭐라고 해도 당당한 남자라구요. 지혜로운 남자입니다. 말하는 것을 보면 대단히 깊이, 집념을 가지고 전체를 생각해 온 남자라구요. 그런 사람이 그러한 것을 당하면서도 참아 온 것은 그 이상의 가치의 내용이 있기 때문입니다.

돈 때문에 이런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명예를 위해서도 아닙니다. 돈 때문이라면 선생님이 실력으로 한국에서 일등이 되었을 것입니다. 명예를 위해서라면 이미 몇 번이나 대통령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 것은 상대도 안 하는 거라구요. 천적인 생명으로 몇 명이나 구하느냐 하는 그것이 보다 가치가 있다 이거예요. 인간 생명의 가치는 우주보다 귀하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 생명을 구하기 위한 교량을 만들려고 하는 데 있어서 고생하는 것은 당연하다 이거예요. 알았어요?

당당히 신앙생활을 하라 이거예요. 부락에서 장을 놓고 혼자서 하지 못하면 10명, 30명을 데리고 가서 총공격하는 거라구요. 그곳에 통일교회가 있으면 총동원해서 정의롭게 싸우는 거예요. 그래서 그 사람을 중심으로 해서 부락 전체가 자기들이 한 것이 잘못되었다고 깨닫게 되면 한꺼번에 돌아간다구요. 그렇게 하지 못하면 몇십 년, 몇백 년이 되어도 복귀할 수 없습니다.

대담한 배짱을 가져라

선생님이 세계와 줄다리기를 하고, 전체가 반대했지만 이제는 전세계의 두목들이 선생님을 존경하고 있다구요. 고르바초프 등이 그렇다구요. 그는 첩보를 통해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안보위원회)를 중심으로 해서 조사했기 때문에 모두 알고 있다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결론은 세계에 문선생 이상의 사람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을 알고 있기 때문에 편지 하나로 초청하면 여기까지 날아오는 거라구요. 돈을 받기 위해 오는 것이 아니라구요. 앞으로 자기 미래 문제를 상담하기 위해서 온 거라구요. 세계에서 정치적인 인물들이 많이 모여 있지만 그런 상대가 될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어제도 모두 보내고 1시간 이상 비밀회담을 했다구요.

그 사람이 훌륭한 것이 뭐냐? 자기 이름이 유명하기 때문에 그 이름을 가지고는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이름을 더럽히고 싶지 않다 이거예요. 그러나 문선생을 대해서는 자기의 비밀, 속마음 전체를 말하고 싶은 생각이 드니 솔직하게 말한다고 하면서 어린아이처럼 말하고 있더라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믿을 만한 남자같이 보이지 않는데 말이에요.「훌륭하십니다.」무엇이 훌륭한가? 당신이 훌륭하다고 해도 정말 훌륭한지 어떤지 모른다구. (웃음)

선생님은 지금 전세계 국가를 동원하여 전도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구요. 유명인사 380명을 비행기에 태워서 세계 14개 나라를 쭉 방문하여 한꺼번에 내려 가지고 말이에요…. 그들은 정상급 인사들, 대통령이든 그 친구들이든 모두 많이 알고 있다구요. 선생님에게도 많은 신세를 졌다구요. 그래서 감사하기 때문에 자기 나라에 오면 어떤 일이든지 하겠다, 전도든 뭐든 하겠다고들 말하고 있다구요. 그러니 언론계 인사로부터, 교주, 대통령들을 태우고 가 가지고 그 나라의 최고의 곳, 대통령 관저로부터 시작해서 방송국, 신문사 등을 모두 동원하면 한꺼번에 뒤집어진다구요. 각 전문분야에 있어서 통일사상을 중심으로 해서 자기 의견을 당당히 발표하는 거예요. 대학, 언론계, 정치계 모두 손을 댈 수 있는 기반을 이미 확실히 만들어 놨다구요. 알았어요?

그러한 기반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 어머님이 40개 나라를 승리적으로 마치고 온 것입니다. 대학도 그렇다구요. 미국 1백 개 대학을 하는데, 대학 총장 같은 사람들을 모두 알고 있는 유명인사가 어머님을 소개하는 거라구요. 어머님을 소개하는 사람을 보면 대학 학장의 친구거나 후배다 이거예요. 그러니 학교 자체가 반대할 수 없다구요. 그래서 모두 그런 사람을 동원해 가지고 어머님은 계속해서 12일 만에 10개 유명 대학을 한꺼번에 마쳤습니다. 아무리 유명인이라 해도 그런 일을 할 수 없습니다.

매일 아이비리그 대학에 말이에요, 교회가 있으면 그 교회당을 빌리는 거라구요. 그 자리는 미국의 개척 전도를 위해 부설된 그러한 역사적인 장소라구요. 그런 곳에서 15년, 20년 가까이 반대했지만, 이제 와서는 어떻게 해도 안 됩니다. 미국 국회도 그렇고, 유엔 총회도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대학 같은 것은 문제없습니다.

세계에서 반대하는 나라…. 이슬람 세계는 기독교라 하면 큰일난다구요. 이슬람은 다른 종교단체로 가게 되면 사형입니다. 그런 사람을 빼 와서 축복까지 시켜 주었다구요. 그것을 알고 있지요? 축복 받은 그 가정들이 비밀대가 되어 있다구요. 뭔가 있으면 모두 연락을 서로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런 일을 하고 있다구요. 당당하다구요. 당당한 거라구요. 그런 선생님을 모시면서 제자라는 신념, 제자를 넘어서 자녀라는 신념을 가진 사람이 뭐냐 이거예요. 알았어요?

대담한 배짱을 가져라 이거예요. 다리를 땅에 못박아 붙이겠다는 그런 각오를 해야 한다구요. 알았어요? 그렇게 할 수 있는 자신감이 넘치는 여자들이라고 선생님은 믿고, 이제 일본에서 오합지졸같이, 까마귀들처럼 가가가가 떠드는 것들은 금방 사라진다고 생각해도 돼요, 안 돼요? 어때요? 생각해도 돼요, 안 돼요? 어느쪽이에요? 그렇게 생각해도 된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좋다구요. 안심했습니다. (웃음) 당신은 소녀시절에는 예뻤지? (웃음) 손이 길구나. 미싱을 잘 하나? 손기술이 있느냐구.「예.」

훌륭한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혁명해야

가정입니다. 보이지요? 훌륭한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혁명해야 한다구요. 전환해야 한다구요. 알았어요? 그것이 해와의 사명입니다. 역사상에서 전통적인, 리브가나 다말이나 마리아가 그랬지요? 여러분 일본 나라에서 전체 여자에 대해 여러분 남편은 장남 입장입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누구냐? 천황입니다. 나라입니다. 그것을 쭉 반대로 전환시켜야 합니다. 죽이거나 버리라는 뜻이 아닙니다. 이건 접목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았어요? 그렇게 해야 일본 전체가 복귀되어 간다구요. 그것이 공식으로 되어 있다구요. 알았어요?

자기 부락이면 부락에 대해 자기가 책임을 지는 거예요. 그런 결의를 하라구요. '나머지 수십 년 동안 이 부락에 대해 밤낮 가리지 않고 씨앗을 뿌리면 어떤 세계가 될 것이냐? 20년 후에 보겠다.' 그러한 결의를 해야 한다구요.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말이에요. 일생은 그리 길지 않습니다. 언제까지나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영계에 가서 '잘했다!' 할 수 있는 기념의 흔적을 살아 있는 사이에 남기지 않으면, 영계에 가서 다시 지상에 강림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돌아올 수 없습니다. 천적 심정기반을 남기고 가지 않으면 자기 고향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지옥으로 가 버리기 때문에. 알았어요?

선생님 말씀대로 하면 틀림없이 양쪽 세계를 살 수 있습니다. 그러한 훌륭한 선조가 되기를 바라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렇게 부탁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내일은 일찍 가든 늦게 가든 못 만난다구요. 알았어요? 「예.」 훌륭한 여자로서 그렇게 줄을 서서 가라구요. 사요나라(안녕)! (박수).

​친애하는 고르바초프 대통령, 영부인 그리고 존경하는 전·현직 대통령, 수상 그리고 내외귀빈 여러분! 금일 본인은 제2차 세계평화회의를 폐막함에 있어서 여러분과 석별의 정을 나누는 이 뜻 깊은 만찬을 갖게 된 것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세계 역사를 바꾸어 놓은 위대한 정치 지도자

금번 제2차 세계평화회의는 세계 지도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세계 평화 증진에 지대한 성과를 거두고 오늘 폐막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금번 제2차 세계평화회의의 성공을 위하여 진력하여 주신 공동의장단 그리고 각 분과위원장 여러분과 또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세계적 난문제를 놓고 전문적 지식과 경험을 제공해 주신 여러 전문가 및 학자 여러분께도 뜨거운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이번 이 역사적 평화회의에 훌륭한 기조연설을 하여 주신 고르바초프 전 소련 대통령께 특별한 감사를 드립니다.

본인은 동서 냉전의 분위기가 최고조에 달했던 1990년 4월 11일 당시 소련의 고르바초프 대통령과 크렘린궁에서 회견하고 이 분이야말로 세계 역사를 바꾸어 놓을 20세기의 위인임을 예지케 되었습니다. 본인의 예견은 적중하여 고르바초프 대통령은 평화적인 방법으로 피 한 방울 흘리지 아니하고 세계 역사를 바꾸어 놓은 현세대의 위대한 정치가가 되었습니다.

금번 본인과 본인의 아내 한학자 총재는 고르바초프 대통령 내외분과 따뜻한 우정을 나누고, 아주 가까운 친구가 된 것을 무엇보다 기쁘게 생각합니다.

하나님을 알고 그 자녀가 되는 것이 세계 평화의 급선무

귀빈 여러분! 여러분이 잘 아시다시피 본인은 일생을 공산주의와 싸워온 사람입니다. 나는 공산주의자들로부터 몇 번이나 생명의 위협을 당하였고 일촉즉발(一觸卽發)의 위기에서 생명을 구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나는 어떤 특정한 공산주의 지도자를 반대한 것도 아니며 또 사회주의에 대해 반대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본인은 유물론에 입각한, 창조주 되신 하나님을 부정하는 공산주의 철학이 진리가 아닌 것을 알았던 사람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실존에 대한 철저한 체험과 소신을 가진 자로서 우리 세계와 인류가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지 않는다면 궁극적으로 인류는 멸망할 수밖에 없다고 굳게 믿었던 사람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본인은 오늘날 자유주의 세계, 또는 자본주의 세계가 절대로 올바르게 가고 있다고 보고 있지 아니합니다.

오히려 물질만능의 자본주의 세계 속에 유물론과 무신론의 팽배가 과거의 공산주의 못지 않게 세계와 인류의 장래를 위협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만일 우주의 근본 되신 하나님이 아니 계신다면 이 세상에 절대가치의 기준이 있을 수 없고, 그렇다면 인간 도덕과 윤리의 기준이 성립되지 아니하며, 그 사회는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 될 수 있는 아무런 철학적 근거를 갖지 못하는 것입니다.

바로 이와 같은 무신론적 물질만능주의에서 오늘날 세계의 모든 난문제가 파생되며, 오늘의 세계에 범람하는 민족상잔의 비극, 각 종교간의 전쟁과 살상, 마약에서 오는 범죄, 프리 섹스에서 오는 에이즈와 같은 천형(天刑)이 내려지고 있는 것입니다.

본인은 이와 같은 문제의 해결을 위한 근본적인 치유책을 놓고 고심해 온 사람이며, 그 해답을 하나님께로부터 계시를 통하여 얻은 사람입니다.

우리 인간이 모두가 하나의 천지의 대주재이시며 우리의 부모이신 하나님을 알고 그 자녀가 되는 것이 세계 평화의 급선무라 생각합니다. 본인은 좌익도 아니며 우익도 아닙니다.

나는 중심에 서서 머리주의 곧 두익사상을 선포하였으며, 하나님주의가 곧 두익사상임을 선포하였습니다. 최근에 본인의 내자 되는 한학자 총재가 세계평화여성연합의 총재로서 세계 수십 개국을 순회하며 나의 이 두익사상을 중심으로 '참부모와 성약시대'라는 명제 하에 수백 회의 강연을 마치고 이 역사적인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돌아와서 여러분을 만나게 된 것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세계 평화를 향해 매진하자

인간들이 양심대로 행하면 모든 문제가 여기서 해결될 수 있지만, 양심의 말을 듣지 않는 몸이 있기 때문에 평화가 여기서 깨집니다.

우리 세계에 각종 평화회의가 많지만, 알고 보면 모두가 자기 혹은 자기 나라의 이익을 앞세우는 회의가 되기 때문에 이기주의에 눈이 가려 참된 세계 평화의 길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본인은 언제나 세계와 인류를 위하는 평화를 생각하고 이번 회의도 바로 그와 같은 정신에서 개최된 회의였습니다.

본인은 세계평화연합 외에도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평화종교연합, 그리고 세계평화청년연합까지 창설하여 21세기를 위해서 사는 이타주의(利他主義)의 새세계로 이끌기 위한 인류를 대표하는 중앙기구, 곧 민간 유엔(UN)과 같은 범세계적 기구를 만들려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밝아 오는 21세기를 내다보며 서로 위하여 사는 세계와 참사랑을 실천하는 새세계 질서 확립에 매진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본인이 창설한 모든 기구와 조직들은 바로 이와 같은 세계적인 사랑의 실천장으로 창조된 조직입니다. 그런데 본 세계평화연합은 창설한 지 채 3년이 안 되었지만 이같이 많은 세계 지도자 동지를 갖게 된 것을 본인은 대단히 흐뭇하게 생각하는 바입니다.

여러분, 부디부디 본인이 이와 같은 세계 평화 운동을 일으킨 동기가 어디에 있는가를 정확하게 아시고, 본인과 더불어 참된 세계 평화 건설을 향하여 매진하십시다.

여러분 한 분 한 분은 여러분 나라의 국민을 이끄실 수 있는 능력과 경험을 갖춘 지도자들이십니다. 여러분과 본인이 하나가 된다면, 이 세상에 못 이룰 일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부디부디 건강하시고 여러분이 영도하는 평화사업과 여러분의 가정 위에 하나님의 축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반대하는 사람은 타락한 천사장과 마찬가지이고, 멍하게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 사람은 중간 입장이고, 원조하는 사람은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의 입장이라구요. 천사장입니다. 그냥 그대로 결혼생활을 계속하면 안 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는 통일되는 길을 가르치는 곳

​그렇기 때문에, 이런 끝날에 여자들이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취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이혼을 하나님이 허락한 거라구요. 이혼을 하나님이 허락했다구요. 정처(正妻)가 타락한 세계에서 하나님편으로 가는 데는 이쪽에서 이렇게 싸워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이쪽에서 이렇게 해 가지고 반대로 올라가야 하는 것입니다. 정처를 중심삼고는 천국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가질 수 없다구요. 알았어요?

첩을 통하여 가는 거라구요. 두 번째라구요. 가인 아벨이 거꾸로 되었기 때문에 말이에요. 가인이 나쁘다구요. 여자로 보면 장녀가 나쁘다구요. 차녀가 아벨의 입장이라구요. 아벨, 차녀를 중심삼고 언니가 동생을 언니처럼 모시면서 어머니 대신 존경하지 않으면 여자가 하늘 앞에 돌아갈 길이 없다구요. 그걸 모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정처도 첩도 하늘 앞으로 돌아가기 쉬운 종말기의 환경으로 만든 것이 이혼 자유화라구요. 하나님이 허락하셨기 때문에 그게 가능한 거라구요. 그래서 정처도 첩도 모두 이쪽으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통일교회도 전부 다 그렇다구요. 여러분의 남편들은 선생님을 제일 싫어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통일교회의 문선생 뒤를 따라가라고 하는 남자를 봤어요? 봤어요, 안 봤어요? 여자들의 그 남편들 때문에 선생님이 고생한 것입니다. 감옥에 몇 번씩이나 들어간 것도 전부 다 그들이 투서해서 그렇게 된 거예요. 아무것도 나쁜 짓을 한 적이 없습니다.

지금 일본에서도 나쁘게 말을 하고 있는데, 그것은 1955년에 서울에서 전부 다 문제시해 가지고 밝혀진 내용들이라구요. 경시청도 그걸 알고 있습니다. 경시청이 왜 입을 다물고 있느냐? 통일교회가 나쁘다면 경시청에서 와서 우리 간부들의 모가지를 끌고 가서 감옥에 처넣을 텐데, 왜 보고 가만히 있느냐? 그건 일본이 나쁘기 때문이라구요. '어떻게 해서든 통일교회를 제거해 버리면 좋겠다. 내용이 어떻든, 문선생이 나쁘고 좋고는 상관없이 통일교회를 없애 버리면 일본이 조용하다.' 하고 있지만, 그렇게는 안 됩니다. 하나님이 용서하지 않는다구요. 그 정부가 어떻게 되는지 보라구요.

지금은 천황이 헤이세이(平成)가 되어 버렸다구요. 평평하고 납작해져 버렸습니다. 호소카와(細川;수상의 이름)가 되어서 어디로 갈 거예요? (웃음) 일곱 개의 파벌로 갈라져 있는 내각을 어떻게 할 거예요? 길이 없습니다.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문제없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는 남자라구요. 천지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건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라구요. 통일되는 길을 가르치는 곳입니다. 그거 거짓말일지도 모르지요? 정신차리고 들으라구요.

여러분의 혈통은 참부모의 혈통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사탄의 피가 흐르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모두 다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자기를 중심삼고 심었기 때문에 끝날에 와서 개인주의의 세계가 되어 버렸어요.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는 거라구요. 그래서 지옥화가 된 거예요.

개인주의화가 되어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고 돈을 벌어 가지고 쾌락주의로 떨어져 몸을 망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에이즈라든가 임질에 걸려 잡다한 혈액이 섞여 가지고 망해 가는 거예요. 그 후손들도 그렇게 되어서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어차피 사라져 간다구요. 사라져 가게끔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세상을 성별해야 할 참부모

지금 끝날의 지도자들 가운데는 첩의 자식으로 태어난 사람이 많습니다. 조사해 보라구요. 일본에서도 유명한 레테르가 붙은 사람들의 여편네들은 거의가 횡적으로 다른 남자들과 관계를 맺고 있다구요. 미국의 풍조를 따라서 여자들이 남자를 유혹하고 있는 것입니다. 돈이 있는 여자들은 남편을 속이고 돈을 주고 젊은 제비족 남자들을 사 가지고 놀아나고 있는 거예요. 이건 끝이라구요. 여자가 그런 일을 한다구요. 공공연히 타락한 여자들이 도시 전체를 휘저어 버릴 줄은…. 그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여자들을 목을 잘라 죽일 수 없기 때문에 세뇌공작을 하는 거예요, 세뇌공작. 알겠어요? 무슨 공작이라구요? 세뇌공작입니다. 누가 하는 거예요? 문선생이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이 문선생을 제일 싫어하기 때문에 반대로 '문선생은 사탄이다!' 하는 거예요. (웃음)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사탄입니다. 살인죄를 지은 사람이 살아 남기 위해서 누구누구가 살인자라고 하면서 덮어씌우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해서 자기가 살아 남으려고 하는 작전인 것입니다.

문선생이 제일 나쁘다고 생각하지요?「아닙니다.」여러분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전부 다 선생님에게 속아서 그런 말을 하는 거라구요. (웃음) 세상 가운데서는 왕 사기꾼이라고 하잖아요? 여러분은 그렇게 생각 안 해요?「예.」그렇게 생각 안 해요? 남편을 조심하라고 말하고 있다구요. 그 가르침이 옳은 거예요? 사악한 남편을 주의하지 않으면 에이즈에 걸립니다. 그 충고가 옳은 충고예요, 그릇된 충고예요?「옳은 충고입니다.」여자들은 옳은 충고라고 하는데, 남자들은 어때요? '저놈 나쁘다.' 한다구요. (웃음) 나쁘다는 그쪽이 나쁜지 그런 말을 듣는 쪽이 나쁜지 두고 보라구요. 머지않아 그런 사람은 죽어 가는 거라구요.

문선생은 죽으라고 하는 말을 들으면서도 지금까지 살아 남아서 팔십을 먹은 할아버지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누가 죽이려고 하지도 않아요. 노인을 누가 죽이려고 해요? 그 고개를 넘은 거라구요. 알겠어요, 여자들? 보면 잡다한 여자들이 많이 모여 있다구요, 여기에. 접을 붙여야 하는 거예요, 접. 알겠어요? 혈통전환을 하는 거라구요. 접붙이고 나서 나쁜 짓을 하면 큰일이라구요. 뿌리까지 썩어 버리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에 의해서 이런 망할 수밖에 없는 형제권을 이루어 놓은 이 세상을 어떻게 성별할 것이냐? 참부모가 나타나지 않으면 아무런 방법이 없습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아무것도 모르고 타락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근본을 모르는 거라구요. 종교라 해도 종교의 근본이 애매합니다.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도 애매해요. 인간이 어떻게 해서 악하게 되었는지도 모릅니다. 통일교회 멤버들 가운데는 하나님이 없다고 믿는 사람은 없겠지요?「예.」

여러분은 환상이라든가 계시라든가 몽시를 통해서 전부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고 있지요? 그런 가르침을 받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이것은 전부, 백 퍼센트가 아니면 안 됩니다. 이런 조직이 세상 가운데는 없는 거라구요. 일본의 천황이 국민들에게 그런 식으로 가르쳐 줄 수 있어요?

선생님이 이 일본 여자들을 만난 적도 없는데, 4천 명의 대부분이 그렇게 영적으로 지도받을 수 있는 그 동기적 인연은 뭐냐는 것입니다. 참부모이기 때문에 본심을 가진 사람은 틀림없이 찾아가서 가르쳐 주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뭐 그렇다면 나쁘지 않은 여자라는 결론이 되지요? 본심 때문에. 그렇다구요. 선생님을 만난 적이 없지만,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부터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은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것이 문제라구요, 그것이. 사탄세계에서는 그것이 문제입니다.

서양 사람들의 계략을 망각하면 안 돼

지금까지는 하나님이 하늘에서 역사했지만, 지상에 참부모를 내려보냈기 때문에 선생님이 도는 곳은 동서남북 사방 팔방이 영적으로 보장되는 거라구요. 방해물이 없는 거라구요. 백 퍼센트 선생님에 의해 지배되는 거라구요. 아무리 정보부 사람들이 생각해 봐도 모르는 것입니다. 전부 다 보면 똑같은 여자들인데, 무엇 때문에 목숨을 걸고 문선생이 하라고 하는 대로 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이리 와라! 동해를 넘어서 한국으로 와라! 선생님이 일본에 갈 수 없으니까 와라!' 했는데, 안 오면 큰일이라구요. 이제부터는 오사카, 나고야 이하는 선생님의 직하에 두는 거라구요. 오사카에서 동경으로 가는 것과 이쪽으로 오는 데 비용이 같이 든다구요. 일본에서 수련을 하면 여기서 일주일 정도 할 수 있는 비용을 호텔비로 하루만에 없애 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돈이 많이 든다구요. 그렇지만 이쪽에 와서 하면 절반 정도밖에 돈이 안 들어갑니다. 세계적으로 통일교회가 조직을 가지고 있는데 일본에서 교육을 하는 것보다는 이쪽에서 하는 것이 싸고 선생님도 만나 볼 수 있다 이거예요. 선생님을 모두 다 만나 보고 싶었지요?「예.」대단한 남자도 아닌데 말이에요. (웃음)

대단한 남자가 아니지만 사탄은 대단한 남자라고 알고 있습니다. 사탄세계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이 문선생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독일도 입국 비자를 안 내주려고 하고, 영국도 비자를 안 내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영국은 해와 국가였는데 선생님이 '이 녀석, 뭐야? 나쁜 것이 있으면 제시해 봐라, 이 녀석!' 하면서 내무부를 상대로 재판을 걸어 가지고 판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본을 대해서도 손해배상을 청구할지 모른다구요. 그러면 일본 정부가 어떻게 할 거예요? 미국도 그렇다구요. 그 재료를 모으고 있다구요. 일본에서 누가 반대하는가를 미국 정보기관이 선생님을 조사하면서 조사했는데 아무것도 아니니까 그 재판이 끝나고 나서 '그걸 내 달라. 조서를 전부 내라.' 해서 재판을 해서 받아 놓은 거라구요. 한국에 대해서도 전부 알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간단한 남자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40년간 세계를 휘저으면서 온 남자이기 때문에 정보면에 있어서 세계 제일입니다. 일본 정부가 겉으로는 원조를 한다고 하면서 배후에서는 어처구니없는 짓을 하고 있다구요. 그렇지요? 경시청이 통일교회를 조사해서 좋은지 나쁜지 판별하면 될 것 아니예요?

왜 야마자키 히로코가 납치된 상황을 알고도 그냥 가만 있느냐 이거예요. 어머니이기 때문에? 그런 바보 같은 일이 없다구요. 머지 않아서 문제가 될 때가 옵니다. 문선생은 간단한 남자가 아니라구요. 천하가 공격해 오더라도 당당하게 밀어 제낄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일본의 대사관 같은 것도 선생님이 손을 대면 뻬창코(ぺちゃんこ;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된다구요. 전부 다 무엇을 했는지, 돈을 어떻게 썼는지 상세하게 알고 있습니다. 일본이 아시아의 한 구석에 있어서 말이에요…. 일본이 아시아에 있기 때문에 체면을 세우고 있다구요. 그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 여자들이 잘못되면 큰일이라구요. 서양 문화는 일본 여자들을 휩싸고 점점점 흘러 들어오는 것입니다. 남자를 통해서가 아니라구요. 여자는 돈에는 얼마든지 유혹을 당하는 거라구요. 나쁜 일의 판도를 확대해서 일본 자체를 약화시키려고 하는 것이 미국의 계획입니다. 서양 사람들의 계략을 망각하면 안 됩니다. 그러한 것에 휘말려 얼마나 일본 여자들이 흘러가고 있느냐 하는 거예요. 그러한 면에 있어서 방비할 수 있는 작전이 가장 시급한 것입니다.

정지는 사망과 지옥으로 통한다

여러분, 통일교회의 여자들이 돈에 팔려가요? (웃음) 팔려가요? 미남자가 와서 '아, 예쁘다. 오늘밤 어떠냐? 호텔로 가자.' 하면 가요? 퉷, 퉷! (웃음) 그렇게 안 되는 거예요. 절대로 안 되는 거라구요. 아무리 강제로 하더라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남자를 색마라고 하는 거라구요. 색깔 있는 남자, 색마. (웃음)

이 많은 여자들이 모여서 선생님을 좋아한다고 하는데…. 선생님을 사랑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예!」이거, 이거, 이거 전부가 그렇다구요. (웃음) 내리라구요. (웃음) 저쪽의 남자들이 운다구요. (웃음) 왜 이렇게 되었는지 모릅니다. 아무리 연구를 해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는데 모르기 때문에 큰일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일본 통일교회에 여자들이 아무리 많이 있다 하더라도 전부 다 한국으로 건너오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게 될 것 같은 경향이 있다구요. 여러분한테 선생님이 한국에 와서 살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어디서 살고 싶어요? 한국으로 오고 싶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전부 다 그렇다구요, 전부 다. (웃음) 그러니까 세뇌를 당한 거라구요, 세뇌. (웃음) 그러니까 무서운 단체입니다. 미국 여자도, 독일 여자도, 전세계 여자들이 전부 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여자 장사를 하면 돈을 많이 벌 거라구요. (웃음) 어? 한 시가 넘었습니다. 제목을 중심으로 말을 해야 하는데, 정지에 대해서는 들었지요? 정지하는 것은 사망으로 통하고, 지옥으로 통합니다.

선생님이 지금 팔십이 다 된 노인인데, 걸을 때 이렇게 걸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웃음) 다리가 이렇게 되어 가지고. 선생님의 다리는 그렇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지금도 꼭 붙습니다. 만져 보라구요. (웃음) 정말로 만져 가지고 물어뜯으면 큰일이라구요. (웃음) 어제도 7시간이나 말씀을 했다구요. 이렇게 걸으면 큰일이겠지요? 몇 살 정도 살 거라고 생각해요?

선생님이 오래 살 수 있는 운동을 개발했습니다. 일본 여자들한테 1만 달러씩 돈을 받고 3일 정도 가르친다 하게 되면 많은 사람이 올 거라구요. 선생님은 5분 동안 운동을 해서 세 시간 이상 운동을 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다구요. 자기 몸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모르면 안 됩니다. 어디가 안 좋은지 아는 거라구요. 재미있지요? 그거야 미지의 세계를 개척해 가는 선생님이 자기 일신의 문제 때문에…. 여덟 살 이후로 지금까지 아파서 어디서 드러누워 본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세 시간 이상 안 잔다구요. 그 이상의 노동이 없습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견뎌 나왔어요. 건강하지 않으면 세계적인 혁명을 할 수 없습니다. 앞으로는 선생님이 그런 운동법도 가르쳐 주려고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 지금 가르쳐 주면 모두 다 돈벌이를 할 것입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원리는 가르쳐 주어도 그렇게 못 하지요? 돈을 받고 얘기를 하지는 않기 때문에 말이에요. 앞으로는 그것도 그렇게 할지 모릅니다.

다시 돌아갑니다. 참부모와 중생, 그리고 종족적 메시아를 어떻게 할까요? 오야마다한테 맡기고 돌아갈까요? 어머니가 기다리고 기다려서 코가 빠져서 입에 붙게 되겠다구요. 어머니에 대해 여자들이 그렇게 무정해서 어떻게 해요? 도와 달라구요. (웃음) 식사는 몇 시에 하나?「보통 한 시부터입니다만….」한 시부터야?「예.」(웃음)

8단계의 벽을 넘어 하나님편으로 돌아가야

(판서하시면서) 8단계지요? 이거 알겠어요? 이것이 8단계예요, 8단계.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이렇게 되어서 평면화하는 거라구요. 8단계예요. 뭐 대개 알겠지요? 이것이 여덟 겹의 벽으로 둘러싸여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은 형무소에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이 지상이 형무소라구요. 지상은 사탄의 주관 하에 있는 악마의 형무소입니다. 알겠어요?「예.」전부가 형무소처럼 둘러싸여 있다구요. 이 형무소를 넘어서 하나님편으로 돌아가려고 하는 거라구요. 개인의 형무소의 벽, 가정의 벽, 종족의 벽, 민족의 벽, 국가의 벽, 세계의 벽, 천주의 벽, 영계의 천국과 지옥까지 쭉 벽으로 둘러싸여 있다구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보게 되면, 타락한 이후에는 천국이 비어 있는 거라구요. 사탄을 중심으로 전세계가 연결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걸 구해 가지고 천국으로 데리고 가기 위해 구원섭리를 하는 거라구요. 구원섭리는 육신과 양심을 하나 만드는 데서부터라구요. 어제 전부 얘기했지요?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좋든 싫든 종교를 통해서 탈출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은 타락권이에요. 이 타락권을 탈출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뭐냐? 개인의 벽, 형무소 벽….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인간이 양심을 중심삼고 만족하려고 해도 만족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 해방권이 남아 있기 때문에. 양심이 그걸 알고 있기 때문에.

그 고개를 이 지상에 살아 있는 동안에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걸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중심삼고 제2차 세계대전 전후에…. 2차대전 후에 영·미·불, 일·독·이를 중심삼고 통일되었다구요. 통일된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인간이 지상에서 만나게끔 되어 있었다구요. 만나는 데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만나는 거예요.

거짓 부모의 출발점이 지상이기 때문에, 지상에서 심었기 때문에 지상에서 해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상에 참부모가 와서 하나님과 더불어 전체의 사탄권을 거부하고 사탄권에 있는 인류를 수습하여 하나님편에 돌릴 수 있는 때였다구요. 그런 통일된 때였다 이거예요.

재림주는 혼자서 온다구요. 재림주는 나라도 없고 일족도 없다구요. 예수님이 그랬던 것처럼 선생님도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다 이거예요. 그때에는 한국이라고 하는 나라도 없었다구요. 대단히 혼란된 때였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세계적으로 승리한 그 나라는 메시아를 위해서, 재림주를 위해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기독교는 신부 종교입니다, 신부. 그래서 신랑을 기다리고 있는 거지요? 성서의 골자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유대교로부터 시작하여 예수님의 기독교를 중심삼고 바라 온 것은 메시아, 신랑이라구요. 남편을 맞이하기 위한 그 기반을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그러한 역사적인 탕감복귀의 길을 걸어온 거라구요. 그런 길을 걸어 나온 것이 성서의 중심 인물들이었다구요.

그렇게 해서 개척해 오다가 2차대전 직후에 통일된 세계를 맞이했는데, 그것이 선생님과 하나되었더라면 1945년부터 1952년까지의 7년간에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이루게끔 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1945년부터 1952년이라구요.

여기서 이것이 신부로서 신랑과 하나되었더라면, 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었다 하면 그것으로 전세계의 기독교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당시 전세계의 기독교인 수는 12억, 10억 이상이었다구요. 그러한 기반이 있었다 하면 그 기반 위에서 지금 선생님이 가르치고 있는 종족적 메시아 선포가 가능했다는 거라구요. 그랬으면 7년도 안 간다구요. 각 부락에 파견을 해도 일족에 12명의 메시아가 더블이 되는 거라구요. 단번에 세계를 하나님편으로 수습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전부 다 반대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 플러스가 광야로 쫓겨나 버렸습니다. 그럼으로써 하나님도 쫓겨나 버린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런 입장이 된 것입니다.

거기에서 다시 상륙을 하는 것이 1992년이라구요. 1992년 4월 10일에 무엇을 하느냐? 해와 기대, 신부 기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1952년부터 40년이 지난 1992년에는 잃어버린 신부 기대를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3년 기간이라구요. 1992년부터 3년간이라구요. 그걸 사탄세계의 김일성도 잘 알고 있다구요. 1992년에는 독립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한 거라구요.

세계평화여성연합 운동의 목적

그것을 위해서 1992년 4월 10일을 중심삼고 전세계에 여성해방을 선포한 것입니다. 전세계를 대표해서 40년 전에 통일된 신부 기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전세계의 여자를 해방하는 것입니다. 누구를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는 거라구요, 어머니. 신부 기대를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2차대전 직후에 세계적으로 만들어진 신부 기대를 사탄에게 빼앗겼기 때문에 그것을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전세계의 여자들을 하나로 묶는 것입니다. 그것이 세계평화여성연합으로서 지금 전세계 여성을 묶는 운동을 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어머니를 중심삼고, 신부의 기대를 중심삼고 그걸 해방해 가지고 미국과 자유세계 위에 결착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제2차대전 후의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볼 때 미국은 아벨이고 자유세계는 가인이라구요. 그걸 탕감복귀하는 거라구요.

물론 문은 선생님이 여는 거라구요. 지상천국의 문은 선생님이 여는 거예요. 미국에서 열두 군데의 순회강연회를 대성공리에 마치고, 어머님을 중심삼고 미국의 전 주의 강연회를 시작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미국 국회까지 하는 거예요. 그걸 3주간 이내에 해야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미국 국회의 강연회까지, 대환영하는 가운데서 어머니의 강연회를 끝냈습니다. 1993년 7월 28일은 어머니가 참부모를 국회에서 선포한 날이에요. 그 날을 말이에요, 미국의 국회를 중심삼고 기념일로 정하게 된 거라구요. 그것을 상원의원 등 219명 이상이 사인해서 그렇게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박수)

이건 세계적인 사건이라구요. 통일교회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문선생의 부인이 미국 국회에 들어가서 참부모를 선포한 그 날을 국회의 결정을 보아서 기념일로 결정했다고 하는 거라구요. 이것은 엄청난 사실입니다. 여기에 대통령이 사인을 하면 경축일로 결정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박수) 그렇게 되면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의 대사관은 전부가 경축일로 지키게 될 거라구요. 그걸 지금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것은 미국 전체가 대환영을 한 것입니다. 반대를 한 게 아니예요. 대환영을 한 거라구요. 유엔이라고 하면 이건 전세계의 국회라구요. 자유세계를 대표한 입장이라구요. 미국의 국회는 미국을 대표하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국회와 유엔을 묶음으로 말미암아, 2차대전 직후에 해와권으로서 세계가 연결된 기준을 잃어버린 것을 탕감복귀하는 조건이 되는 거라구요. 어머니가 말이에요.

그렇게 됨으로써 가인 아벨이 찾아졌다구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가인 아벨을 잉태하게 된 것입니다. 아시아로부터 미국으로 가서 가인 아벨을 하나로 해서 반대로 평면적으로 돌아오는 거라구요. 일본으로 돌아오는 거라구요.

그래서 일본으로 돌아오는데, 일본은 최대의 통일교회 박멸운동을 전개한 것입니다. 그래서 8월 말까지는 일본에서 통일교회가 없어진다고 한 거라구요. 선생님은 웃었다구요. 푸! (웃음) '너희들이 없어지라고 해서 없어질 통일교회라면 출발도 안 했다. 할 만큼 해 봐라. 나도 할 만큼 할 테니까.' 한 거라구요. (웃음)

미래를 위해서 준비하지 않으면 일본도 흘러간다

그래서 작년에 어머니를 일본에 보내서 도쿄돔에 5만 이상, 10만을 동원하라고 했는데 모두 다 손을 들어 버린 것입니다. 처음에는 '절대로 그렇게 안 됩니다. 죽어도 안 됩니다.' 했다구요. (웃음) 그래서 '얼마나 할 수 있느냐?' 하니까 '3만 7천 명은 할 수 있습니다.' 하는 거예요. '이 바보 같은 녀석이 어디 있나? 하나님이 죽지 않았어! 창조의 능력을 가진 대주재 되시는 하나님이 살아 있어! 그 상대적인 결의의 마음의 기반이 없기 때문에 문제다. 그 결의의 마음 기반을 만들어라!' 해 가지고 가미야마를 보낸 거라구요.

그래서 워싱턴 대회라든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미국 전복 활동을 했던 강연회의 실상을 말하게 하면서 불을 지른 거라구요. '무슨 소리를 하는 거냐? 하면 된다.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 무엇이든지 안 되는 것은 사람이 안 하기 때문이다. 사탄세계에서도 그런 말을 하고 있는데, 뭐야, 통일교회의 패들이? 해 보지도 않고 그런 소리 하지 말라. 이 녀석!' 하면서 몰아붙였다구요. 그런데도 여자들도 뻗어 버리고, 남자들도 뻗어 버린 거예요. '할 수 없습니다.' 하는 거예요. '안 되면 내가 한다.' 해 가지고 한 것입니다.

어머니의 연설문 같은 것도 오야마다한테 맡겼더니, 일본에 가기 10일 전에 가지고 왔는데 그게 엄청난 내용이라구요. 어머니는 일본말을 잘 몰라요. 어려운 철학용어는 들은 적도 없고 배운 적도 없다구요. 그래서 처음에는 글자를 찾아가면서 한 번 읽는 데 세 시간, 네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것을 40분 이내로 단축시켜야 된다. 불평하지 마라!' 하면서 한 거예요. 힘들다구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어머니도 잘 듣는다구요. 알겠어요?

어머니를 존경하는 여기에 모인 여자들! 어머니가 그렇게 선생님의 말을 잘 들으면 여러분은 선생님의 말을 잘 듣지 않아도 되지요? (웃음) 어머니가 백만큼 들으면, 여러분은 2백 이상 듣지 않으면 균형이 안 잡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안 되어 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펌프로 불어넣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일본이 깜짝 놀랐습니다. 언론계도 전부 다 도쿄돔에 수백 명밖에 안 온다고 하면서 눈을 동그랗게 해 가지고 통일교회가 흘러가는 모습을 보겠다고 흥미를 가지고 모여든 거예요. 거기에 들어오는 사람들에게는 전부 다 1만 엔짜리 티켓을 팔라고 한 것입니다. 그거 선생님이 정한 거라구요. '7천 엔 이상 받아라!' 한 거라구요. 그래서 대회를 하고도 돈을 벌었지요. (웃음) 그거 쓰고 1억 정도 남았다구요. 돈을 버는 것도 간단하더구만. (웃음)

그것뿐만이 아니라구요. 일본 국회에 가서도 연설을 해야 된다고 한 것입니다. 그거 누구도 모른다구요. 준비하라고 한 거라구요. 일본의 누구도 모르는 거라구요. 그걸 일본에서 듣지 않게 되면 미국을 통해 큰일이 난다 이거예요. '이러한 내용이 되어 있는데 할 거냐, 안 할 거냐?'고 한 거예요. 힘 겨루기라구요. 무시당하고 흘러가는 거와 같은 레버런 문이라면 할 수 없겠지만, 무시할 수 없고 자기들이 눌리게 되면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한 거예요. 국회에서 연설을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

그것을 반대한 일본 국회의원들이 지금 어떻게 되어 있어요? 흐물흐물해진 것입니다. (웃음) 일본의 정권이 어땠을까? '어느 틈에 문선생한테 당해 버렸다.' 한 거라구요. (웃음) 당해 버린 거라구요. 머리 싸움입니다. 정보의 싸움, 힘 싸움인 것입니다. 그걸 선생님은 50년 전부터 준비한 거라구요.

리틀엔젤스 같은 것도 그렇다구요. 미국의 인맥 가운데 제일 유명한 사람들을 전부 짜 가지고 미국 공략을 준비해 온 것입니다. 준비하지 않는 사람은 흘러간다구요. 알았어요? 여자들이여! 일본은 뻐기지 말라, 일본의 현상을 뻐기지 말라 이거예요. 미래를 위해서 준비하지 않으면 일본도 흘러간다구요.

현재의 일본을 보면, 미래를 위해서 준비해 가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전자기술도 이미 미국에 뒤지고 있다구요. 컴퓨터만 하더라도 일본이 따라갈 수 없을 정도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런 거 모르지요? 모르는 것이 오히려 행복한 것인지도 모릅니다. 선생님같이 다 알고 있으면 큰일이라는 것입니다.

한국은 2세를 수습해야

어제 일본 여자들과 한국 여자들이 자매결연을 맺었는데, 어느쪽에 가까워졌어요? 일본 쪽에 가까워졌어요, 한국 쪽에 가까워졌어요?「한국 쪽에 가까워졌습니다.」그러면 일본 여자예요, 한국 여자예요?「한국 여자입니다.」(웃음) 이상하다구요. 말은 일본말을 하면서 한국 여자라고? 그러니까 세뇌를 당하는 데도 끝이 없을 정도로 당해 버렸다 이거예요. (웃음) 그것으로 좋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일본에 나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선생님이 일본에 마이너스가 되게 하겠다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금부터 5년 후에 보라구요, 어떻게 되는지. 지금부터 6년 뒤에 봐 보라구요. 선생님이 80세라구요. 2000년에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때를 향해서 지금 선생님이 박차를 가하고 있어요.

해와 국가를 중심한 기독교 문화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거꾸로 복귀해 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을 찾아서 말이에요. 그 가인 아벨은 국가 기준이 되는 거라구요. 세계적으로 승리한 입장의 국가 기준…. 미국과 자유세계가 그렇다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이번 대회에 유엔 총회의 의장이 왔습니다. 그 의장이 선생님이 연설할 때와 어머니가 연설할 때 쭉 소개를 한 것입니다. 현재의 의장이라구요. 그래서 세계가 '큰일이다!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느냐? 레버런 문이 무엇이길래 이런 일까지 있느냐? 유엔 의장이 레버런 문을 소개하다니! 유엔 의장이 레버런 문의 부인을 당당하게 소개하다니!' 한 거라구요. 그 의장이 이번에 왔다구요. 와서 '이야, 문선생이 이런 기반을 언제 닦았느냐?' 하면서 놀란 것입니다.

고르바초프 같은 사람은 보면 자기가 세계에서 제일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고르바초프가 와서 선생님을 따르는 것을 보고 '이야!' 한 거라구요. (웃음) '어디 갈까요?' 해서 쓱 와서 물어 보고, 가지 말라고 하면 안 가는 거예요. 말을 하는 대로 한다구요. 사진을 찍어 주라고 하면 전부 다 찍어 주고 한 거라구요. 통일교회의 멤버들이 그래서 많은 사진을 찍었을지도 몰라요. 여러분도 가서 예쁜 얼굴을 하고 사진을 한 장 찍었으면 좋았을 텐데 말이에요. (웃음)

그래서 가인 아벨을 안은 어머니는 일본을…. 어머니는 혼자라구요. 나라가 없다구요. 일본이 해와 국가라는 이름이 붙어 있지만 어머니와 하나되어 있지 않다구요. 미국과 유엔은 하나되어 있지만 말이에요. 그래서 반대로 일본 나라를 복귀해서 연결해야 한다 이거예요. 국회로부터 전국을 말이에요. 일본이 반대를 해도 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거 이상하잖아요? 연구해도 몰라요. 한 것은 틀림없지요? 틀림없지요? 전국에서 대승리를 거둔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래서 일본 나라를 땜질한 거예요. 잡아당기는 것은 선생님이 잡아당기고 있는 거라구요. (웃음) 타락한 사탄적 아담이 끌어갔기 때문에 이번에는 사탄적이 아니고 하늘적인 아담이 끌어오는 것입니다.

한국의 남한과 북한은 있어서는 안 되는 것이 생겨난 거라구요. 2차대전 후에 선생님을 환영했을 경우에는 한국은 바로 통일되는 거라구요. 남북이 통일되는 거라구요. 남북이 갈라진 것은 해와 국가의 책임이라구요. 그것을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2차대전 직후에 영·미·불이 선생님을 반대했기 때문에, 위의 것을 사탄이 끌어갔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울며 겨자 먹기로 일본을 해와 국가, 독일을 가인 국가, 미국을 아벨 국가로 선생님이 정한 것입니다. 그렇게 정함으로써 일본이 세계적인 경제대국이 될 수 있었던 거예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된 거라구요. 가미야마는 잘 알고 있다구요. '몇 년에 이렇게 되고, 몇 년에 이렇게 된다. 그거 그렇게 안 되면 선생님의 말이 틀린 것이다.' 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거기에 따라서 한국도 12년 동안에 이렇게 경제적으로 부흥되어 올라온 것입니다. 그것은 섭리의 기준에 의해서 전부 그 시대에 맞추어서…. 상대 기준은 인간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원조에 의해서, 천운에 의해서 그렇게 되어 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어머니가 한국에 와서 무엇을 하느냐? 한국은 2세만 수습하면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을 해서 가나안에 상륙한 것은 그 2세들이었어요. 1세는 전부 다 죽었다구요. 한국 땅에 있어서 반대한 사람들은 상대 취급도 안 합니다. 청소년들만 붙게끔 되어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얘기한 꼭 그대로 지금 된 것입니다.

평화의 챔피언

북한도, 한국 정부도 선생님이 없으면 남북통일이 불가능합니다. 핵문제도 선생님을 통하지 않으면 해결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제도 미국 국무부와 우리 정상회담의 멤버들이 회의를 한 거예요. 이러한 평화회의의 내용을 알고 깜짝 놀라 가지고 '이야, 선생님이 그런 정치적 전략적인 방법에 있어서도 선수를 쳐 가지고 자기 나라에까지 영향을 주고 있구나! 문선생이 없으면 남북통일은 불가능하고, 중동문제도 해결할 수 없겠다.'고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화의 챔피언이라면 문선생이라고 하는 것을 세계가 다 알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세계적으로 선생님이 많은 단체들을 만들었습니다. 수십 년 전부터 만들었는데, 전부 다 '평화'가 들어가 있다구요. 평화교수협의회, 평화서미트클럽, 평화신문협회, 평화종교연합, 평화여성연합 등과 같이 전부 다 '평화'가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요전에 제주도에서 낚시협회를 만들고 헌팅협회를 만들었는데, 그것도 세계평화낚시협회, 세계평화헌팅협회라구요. (웃음) 전부 다 '평화'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160개국에 파송하는 일본 여자들도 세계평화선교사라는 이름을 붙인다구요.

해와를 붙이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일본 전국에서 해 가지고 환영받은 거라구요. 우익도 모두 반대하려면 해라 했는데, 우익의 정신이 되어 있는 것 하나는, 남자는 공격하지만 여자는 공격 안 한다 하는 거라구요. 그거 하나는 있다구요. 무사가 여자와 싸울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라구요.

문선생은 일본에서 제일 원수시하는 사람이니까 일본어도 싫어하는 선생님인 줄 알았는데 말이에요, '이야, 부인이 일본에 살지도 않고 학교도 안 갔는데 일본말을 술술 해서 감동을 시킨다. 우와!' 한 거라구요. (웃음) 그런 것이 작전이라구요. 어머니의 발음도 좋지요? 미인에다 예절도 바르고, 훌륭한 목소리를 가지고 연설을 하니까 청중이 감동해서 여자들조차도 오히려 어떻게 되었어요? 전부 다 일본 미인 여자들이 침을 흘리면서 '나도 저런 여자가 되어 보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일본의 여자들이 전부 다 어머니에게 반해 버린 것입니다. 그랬어요?「예.」(박수) 정말이에요? 그거 만세다, 만세!「만세!」와와와!

그렇게 되지 않으면 일본이 해와 국가가 될 수 없습니다. 해와 국가였던 영국은 말이에요, 기독교 문화권의 컬러를 가지고 있다구요. 그런데 일본은 뭐예요? 야오요로즈노카미(八百万の神;모든 신)를 섬기고 있지요? 지금 그렇다구요. 야오요로즈노카미가 틀림없습니다. 일본에는 종교단체가 18만 개나 있는 거라구요.「이야!」왜 그렇게 놀라는 거예요? 자기들의 나라가 그렇다는 것도 모르고 있는 여자들이에요? (웃음) 부끄러운 일이잖아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물을 들이지 않으면 안 돼요. 이거 물을 들이라구요. 통일교회가 참부모의 교회니까 통일교회의 물을 쓱 들여놓으면 말이에요, 물이 든 그 여자는 천사장이 끌어 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무슨 일이 있더라도 어머니의 설교집을 모든 가정에 배포하라고 하는 거예요. 여자들한테 반드시 읽어 보라고 해 가지고 누구든지 그것을 읽게 되면 자기의 조상들이 강림해서 도와주는 거라구요. 정말 그렇다면 그런 운동을 하고 싶지 않아요, 하고 싶어요?「하고 싶습니다.」해 보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보자! 이야, 이야, 이야! 그럼 해 보자구요.「예.」(웃음과 박수)

정말이라구요, 정말. 선생님이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라구요. 그렇게 한 번, 두 번, 세 번 하게 되면 그런 사람은 뒤로 도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맞으면서 탕감복귀하여 나온 길

그리고 전세계의 기독교라든가 혹은 선한 여자들이 전부 다 지상에 어머니가 태어나는 걸 기다린 거예요. 나와서 자기 해방을 선언해 주기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것이 나라를 하나의 방아쇠로 해 가지고 연결되게 함으로써 해와 국가, 가인 국가, 아벨 국가가 지상에 복귀되었다 이거예요. 천상세계에서 몇천만 년 동안 하나님과 더불어 바라 온 희망이 말이에요, 끊어졌던 것이 다시 전선이 이어져서 끽 스위치를 넣으면 확 불이 붙게 되는 것과 같이 된 것입니다. 영계가 밝아지는 거라구요. 대환영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것은 모르지요? 지상도 천상도 같이 보조를 맞추는 것입니다. 영계에 간 사람들은 형님, 가인이라구요. 여기는 아벨입니다. 옛날에는 가인이 아벨을 이용했지만, 지금은 반대라구요. 참부모가 이렇게 이루어 온 복귀노정이 있기 때문에 가인이 아벨을 모시는 것입니다. 천사장도 아벨을 모시는 거예요. 그래서 도와주면서 따라가면 그대로 영계에까지 가는 거라구요. 옛날에는 도와주고 탕감해서 나머지의 것이 있으면 그 은사를 받으려고 기다렸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자기가 노력하면 노력하는 만큼, 평면적으로 모든 탕감기준이 가득 차 있기 때문에 자기가 하는 만큼 큰 기준으로 올라갈 수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경쟁을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집에 깃발을 달라고 한 거예요, 깃발. 깃발을 달았어요?「예.」들어 보면 전부 다 깃발을 방안에 붙여 놓았다고 하잖아, 이 녀석들? (웃음) 당당하게 높은 데 달아야 된다구요. 왜? 그렇게 함으로써 영계로부터 그 집에 와서 머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돌아갔다가 다시 오려면 수속이 복잡합니다. 깃발이 걸려 있고 선생님의 사진이 그 집에 있으면 그 집은 하나의 출장소와 같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곳을 기점으로 해서 점점점 횡적으로 사탄세계를 점령해 가는 거라구요. 싸움의 기지입니다. 대장은 누구냐? 부모님입니다. 참부모 앞에는 사탄이라고 하는 존재가 절대로 모습을 나타낼 수 없는 거라구요. 절대복종입니다. 사탄은 장성기 완성급 기준에 있고 참부모는 완성기 완성급 기준에 서 있기 때문에, 천지 일체권의 승리권에 서 있기 때문에 사탄은 그 앞에서 복종하는 길 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런 신념을 가지고 밀어 제껴라, 일본의 남자들한테 밀어붙여라 이거예요.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붙들고 '나쁜 말을 해 봐라! 아내를 사랑한다고 하지만 말뿐이지 뭐냐? 지금까지 몇십 년 반대했어, 이놈? 얘기를 해 보자! 누가 나쁘다고 했어? 나쁜 짓 하는 것을 봤어?' 하면서 밀어붙이라구요. 여기에 많은 여자들이 있지만 다른 남자와 관계를 하려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구요. 전부 다 밤에 문선생한테 가서 무슨 나쁜 짓을 한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통일교회의 멤버들은 그런 짓은 안 한다구요. 철저합니다. 뭐가 부끄러워요, 뭐가? 당당하게 하라구요. 알겠어요?「예.」누구든지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붙들고 오라구요. '그거 누구한테 들었어?' 하면 바로 잘못했다고 한다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은 맞을 만큼 맞았다구요. 맞으면서 탕감복귀를 한 것입니다. 고개를 넘을 때까지 그렇게 온 거라구요. 하나님도 아무 소리 안 하고 맞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 기대를 알고 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맞으면서 나온 거라구요. 맞으면서 발전해 온 거라구요. 지금은 고개를 다 넘었습니다. 어제도 얘기했지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황족 복귀를 해서 영광의 시대에 왔는데 지금 뭐예요? 우물쭈물하다 후퇴하는 여자들이 있으면 선생님이 그냥 두지 않을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천사장 앞에 당당하라

지금부터 그런 결심을 하고 일본에서 당당하고 활발하게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그렇게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속이지 말라구요, 남자들을. 지금까지는 남자들 모르게 살짝 왔다갔다했지만 이제부터는 그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해와가 천사장한테 속았기 때문에 탕감복귀의 기간에는 용서받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안 된다구요. 당당하게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뭐라구요?「당당하게.」당당하게 뭘 하는 거예요?

전부 말해 가지고 안 되면 싸움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도 뭐라고 하면서 이혼을 하겠다고 하면 이혼을 하라고 하는 거라구요. 남자는 어디든지 있다구요. (웃음) 그 남자보다 좋은 서양의 돈 많은 남자를 붙여 줄지도 모른다구요. (웃음) 선생님한테 그런 능력이 있잖아요? 뭐가 부끄러워요?

아까도 얘기했지요? 정처와 첩이 하늘로 돌아갈 수 있게끔, 희생되지 않게끔 이혼을 허락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얘기했는데, 뭐가 아까워요? 아들딸이 아까워요? 그 반대하는 사탄의 혈통을 받은 아들딸을 키웠다고 하는 부끄러움을 알아야 됩니다. 그 이상의 남자들이 어디든지 있다구요. 좀 얼굴이 새까만 남자들도 있을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웃음) 얼굴이 새까맣든지 어떻든지 좋다는 것입니다. 목장에서는 흰 소와 검은 소가 같이 새끼를 낳잖아요? 인간은 왜 그게 안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색맹이라구요, 색맹. 색깔을 보는 데는 사랑의 심정이 얼마나 빨갛게 달아오르는가, 그것을 보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보고는 하나님이 침을 흘리면서 '감사합니다! 언제든지 오십시오.'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당당하게 가라구요. 신문사든 뭐든 가서 부딪치라구요. 그렇다고 무슨 폭탄을 가지고 가서 공격하라는 게 아니라구요. 변론을 가지고 하라는 것입니다. 말은 저쪽이 못 당한다구요. 지는 거예요. 아무리 해도 지는 거라구요.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통일교회 사람들은 뭐 변론에는 넘버 원입니다. 알겠어요? 무서운 무기를 가지고 있는 거라구요. 남자가 뭐라고 하더라도 하루하루 얼굴을 맞대고 착실히 얘기를 꺼내서 설명을 하면 전부 다 항복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금까지 공부를 안 했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못했던 것이지, 공부만 하면 무서울 것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당당하게 말을 하라구요. 힘으로 나오면 힘으로 하라구요. 여자한테는 입이 있잖아요, 입? (웃음) 손톱이 있잖아요? (웃음) 왜 맞아요? 맞지 말라구요. 하나님의 딸이라구요. 악랄한 천사장한테 상처를 받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 당당하라구요. 어떻게 하라구요?「당당하라.」당당, 당당, 당당하라! (웃음) 소생·장성·완성입니다. 당당, 당당, 당당하라! (웃음) 뭐가 잘못되었어요? 여러분이 여기에 들어올 때와 비교하면 지금 인격적으로 얼마나 변했어요? 돈 몇억 달러를 주더라도 그런 변화를 일으킬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가치를 알진대 무엇이 부끄러워요? 시부모에 대해서도, 형제들을 대해서도 당당하라구요. 알겠어요?「예.」

이 지구상 어디를 가더라도 선생님을 반대하는 사람이 없어졌습니다. 일본도 그렇지요? 뭐 비자를 안 내줘요? 내주는지 안 내주는지 드디어 선생님이 손을 댄다구요. 일본의 1백 몇 개 대사관이 선생님이 명령하면 사무를 볼 수 없게 될 거라구요. 한국 대사관도 마찬가지입니다. 10명씩 가 있는 그 여자들한테 데모를 하라고 하면 데모를 할 거라고 생각해요, 안 할 거라고 생각해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데모해요? 일본 대사관 앞에 통일교회 멤버들을 세워서 데모를 하라고 하면 하겠느냐고 묻는 거라구요. 해요, 안 해요?「합니다.」그러니까 곤란하잖아요, 일본 정부가? (웃음) 무섭다구요.

중심자는 책임을 지는 사람

선생님이 김일성처럼 공산당이었다면 많은 사람을 죽였을 거라구요. 명령하고는 즉시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입장을 알고 있으니까. 하나님의 전법은 맞고 빼앗는 거라구요. 힘이 있으면서도 말이에요. 선생님은 운동을 해도 뭐든 잘한다구요. 선생님은 남자 하나 정도 해치우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그런 사람이 무력한 남자처럼 맞으면서도 참고 나가는 거예요. 그게 남자다운 거라구요. 약한 자는 그러한 가치가 없는 거라구요.

이제부터는 그렇게는 안 됩니다. 지금까지는 방어선을 쳤지만, 이제부터는 공격을 하는 것입니다. 차츰 공격을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올해부터 무엇을 하느냐 하면, 점보 비행기를 빌려서 380명을 태우고 가서 일본을 공략하는 거예요. 공략이 아니라 일본을 부흥시키는 거라구요. 각 전문분야의 노벨상 수상자들로부터 유명한 수상 같은 사람들을 동원해서, 각 부문의 두목들을 일본에 데리고 가 가지고 2주일만 하면 전체가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12개국, 40개국을 쭉 그렇게 돌면 세계는 뭐 조용해질 것입니다.

그런 것을 하려고 하는데 여러분 때문에 못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때문에 전부가 스톱해 있다구요. 여러분 때문에 선생님이 포로가 되어 있다구요. 아무 데도 못 가잖아요? (웃음) 세계를 희생시키면서 일본만을 위해서 이렇게 한다는 것은…. 선생님의 생애에 없었던 일을 하고 있잖아요? 한국 여자들한테도 이렇게 안 했다구요. 세계 어떤 여자들한테도 이렇게 한 적이 없습니다. 처음이라구요, 처음. 왜냐? 일본을 그냥 그대로 놓아두면 뻗어 버린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중심자입니다. 중심자는 책임을 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못 하면 선생님이 책임을 지는 거라구요. 이 방법 이외에는 지금 일본의 경제적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할 수 없다고 생각해요?「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1만 달러를 틀림없이 헌금하라구요. 깨끗이 하게 되면 내년부터 10배 이상의 경제권이 돌아올 것입니다. 그것을 기다리는 거라구요. 도약을 하는 거예요. 관심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이번에 4천 군데의 부락에 돌아가서 나발을 불 거예요, 안 불 거예요?「불겠습니다.」불어요, 안 불어요?「붑니다.」어떻게?「당당히….」모두 다 도망을 가게끔 당당히…. (웃음) 밤에 잘 수 없고, 낮에도 일을 할 수 없으니까 도망을 갈 수밖에 없다고 할 수 있게끔 불어대는 것입니다. (웃음)

선생님은 그런 성격이라구요. 손을 대면 끝장을 보는 것입니다. 죽느냐, 사느냐 둘 중에 하나라구요.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무리라는 그런 생각을 안 하는 것입니다. 쓰러질 때까지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그렇게 선생님을 고생시키게 되면 여러분이 선생님 앞에 체면이 안 서잖아요? 해와로서. 아무것도 모르는 나라를 해와 국가로 세워서 무엇이든 아는 거와 같은 입장의 체면을 세워서, 그런 권위의 자세를 가지고 모두에게 훌륭한 부인의 가르침을 가르칠 수 있도록 기르기란 힘든 거라구요. 영국이었더라면 어땠겠어요, 이거? 성서를 아는 사람이라면 1년 이내에 전부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건 6년이나 7년 걸려요. 힘들다구요. 탕감복귀를 선생님이 한다면 어떻게 하느냐? 영국 미국 불란서도 복귀할 수 있잖아요? 1세보다 2세는 뭐든 할 수 있다구요. 일본 독일은 전부 제쳐 두고 말이에요.

독일과 일본이 지금 최후의 단계에서 반대하고 있습니다. 왜냐? 사탄권에 있는 것을 빼앗아 왔기 때문입니다. 세계적인 사탄의 것을 빼앗아 왔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 것으로서 취하는 게 맞지 않느냐 해 가지고 사력을 다해서 반대를 하고 있는 거라구요. 독일도 그렇다구요. 그런 것들을 구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겁니다. 뭐 그런 고개를 다 넘었습니다.

자매결연은 일본과 한국이 하나되는 데서 안착하는 것

이번에는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을 선포한 거예요, 안착. 어디에 안착을 하느냐? 일본과 한국이 하나되는 데서 안착하는 거라구요. 이것이 뭐냐 하면 자매결연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들의 장자권 복귀라구요, 장자권. 안착이에요, 안착. 그렇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일본에서도 문제가 되고, 한국에서도 문제가 되어 온다구요. 새로운 마음세계의 안착의 기반이 움터 오는 것입니다. 어제 좋아서 전부 다 얼싸안고 춤추고 울고 했어요?「예.」(웃음) 그거 영계가 움직여서 그렇다는 것을 자기들은 모른다구요. 눈물이 나고, 힘이 솟고 '이야!' 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도 한국 사람도 끓어오르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여자 형제들이 비로소….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일본의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쌍방으로 통하는 거라구요. 일본과 한국의 여자들은 형제간입니다. 쌍둥이와 같다구요. 그 자매결연을 맺게 되면 한국 여자들은 일본에 가서 3개월씩 살다가 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일본과 교류해서 세상적인 자기 형제 이상의 유대를 맺어서 전세계에 전통을 세워 줌으로 말미암아 전세계가 안식권에 연결됩니다. 그래서 세계평화여성연합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지금 1천6백 명이 160개국에 파송되어서 전세계를 수습하는 것입니다. 언니로서 전세계를 수습하여….

어제 말했지요? 재창조의 환경에 있어서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하나되어 세계를 대응하여 세계를 묶어 가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여자들의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면 새로운 대응권은 세계라구요. 그래서 세계를 연결하기 위해서 일본 여자들 10명씩, 부모님까지 12수라구요. 부모님 대신 한국의 남자와 여자, 부부가 가니까 12명이라구요. 그런 일을 하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오늘 아침에도 일본의 6대 순회사의 보고를 선생님이 듣고, 대사관과 관계를 가지고, 일본 내에서는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뭐든 좋으니까, 옷이라도 좋고, 음식물 남은 것도 좋으니까 그런 것을 많이 대사관에 가져다가 쌓아 놓으라고 한 것입니다. 잘(JAL;일본항공)이 그 나라에 갈 경우에는 교섭해서 아프리카 난민 구호품을 대사관에 실어 보내는 거라구요.

그렇게 하면 그 나라 현지의 여성연합 회원들이 손으로 날아다가 나누어 주는 거예요. 차가 없으니까, 현지에 도달하지 않으니까 물품이 있어도 죽어 가는 것입니다. 그런 운동을 해서 유통망을 세계적으로 개척하는 거라구요. 1년에 2천만 명이 죽어 가는 것을 구해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일본 정부도 그런 것을 생각하지 않고, 선진국들도 그런 것을 생각하지 않지요? 남의 나라 일이라고 해서….

그래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 참부모는 그것을 그냥 그대로 놓아 둘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20년간 해양을 개발해 와 가지고 이 4월에 20년째가 됩니다. 대대적인 축하식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그 시간을 전부 여러분한테 빼앗기고 있는 거라구요. 조선(造船)을 해서 거기에 연결해 가는 것입니다. 미국의 해군과 묶어서 말이에요, 많은 우리의 물품을 미국에 운송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동경까지 가고, 동경에서 홍콩까지 가고 하는 거예요. 이런 조직을 전세계적으로 만드는 거예요. 그건 대사관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대사관 직원의 부인들이 말이에요, 전부 다 아무것도 몰라요. 대학을 졸업한 인텔리고 미인들이지만 대번에 이론적으로 커버해 버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외교관의 역할을 하는 거예요. 12개국의 24명의 훌륭한 상류 여자들이 모여서 그 나라를 위해서 활동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2개국의 대사관을 전부 다 묶어 버릴 수 있는 거라구요. 그걸 지금 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전인류가 참부모의 복중을 통해야

유엔, 그런 것 들었지요? 여자 유엔, 그리고? 종교 유엔과 지금의 정책적인 정치 유엔, 이것을 하나로 묶지 않으면 세계 평화는 불가능합니다. 여자가 들어가지 않으면 평화가 불가능하다구요. 여자는 눈물을 흘리지요? 곤란하게 되면, '앵앵앵!' 한다구요. (웃음) 여자의 우는 힘이라는 것은 무엇보다 크다구요. 그것에 마음이 녹아나는 것입니다. 유엔도 그렇습니다. 남자들만 있으면 싸움만 한다구요.

돈은 여자가 가지고 있다구요. 유엔 총회의 부채 25억 달러를 선생님이 변상할 테니까 여자 유엔을 만들자고 하면 금방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문제없다구요. 그거 일본의 여자들한테 맡기면 충분하다구요. 6천만 명이 25억 달러를 한다면 얼마씩이에요? 사 륙은 이십사(4×6=24), 40달러씩이에요?

배가 고파요? 오늘은 점심을 뺀다! (웃음) 왜 선생님이 어제도 아침밥을 먹이지 않더니 오늘은 또 점심을 뺀다고 해요? 여러분과 사이가 나빠졌기 때문에 그렇겠지요? (웃음) 사이가 좋아서 그래요, 사이가 안 좋아서 그래요?「사이가 좋아서요.」정말이에요? 그렇게 해석해 주어서 고맙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이건 거짓 부모라구요. 이렇게 온 역사가 6천년이라구요, 6천년. 성서 역사로 보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라구요. 이게 제1 선조, 제2 선조, 제3 선조라구요. 제1 아담, 제2 아담, 제3 아담이라구요. 이러한 과정을 중심삼고…. 여기에 대해서 말하면 이건 구약시대라구요. 이건 신약시대, 이건 성약시대라구요. 이게 6천년이라구요. 이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이걸 쭉 밀어 버리는 거예요. 밀어 버리게 되면 이것이 전부 6천년이다 이거예요. 이게 전부 같다구요. 이걸 승리하게 되면 이것 전부가 승리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이것을 쭉 이쪽으로부터 반대를 받아 가지고 여기서부터 공격을 해서 여기까지 왔다구요. 그래서 사탄의 벽이 모두 무너져서 평정되어 없어져 버렸다구요.

그렇게 해서 여기에 온 사람들은 말이에요, 거짓 부모로부터 태어났기 때문에 참부모의 복중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입장에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거짓 부모에 의해서 태어났으면 전부 다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그런데 세계적으로 평면을 만들었기 때문에, 전부 다 선생님이 승리해서 올라왔기 때문에 이 평면은 사탄이 침범할 수 없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 이것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로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종적으로 탕감해 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평면적으로 전개하게 되면 전세계가 사탄의 박해권을 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 어디든지 갈 수 있다구요.

전세계의 인류는 참부모를 통해서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거짓 부모를 통해서 태어났습니다.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이어받은 거라구요. 그것이 사탄과 싸워서 참부모가 승리했기 때문에 참부모의 품속으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것들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다시 거꾸로 들어가는 거예요. 참부모의 복중을 통하는 거라구요.

중생은 하나님편에서 다시 새롭게 태어나는 것

하나님은 지금까지 여자와 아들딸을 갖고 있지 않다구요. 여자와 아들딸을 가정에서 잃어버렸습니다. 그것이 사탄적으로 연결되어서 종족·민족·국가까지 확대된 거라구요. 그런데 재림주, 참부모가 와서 가정적인 기준에 있어서 승리하고 이렇게 세계에서까지 승리를 했지만 그 혈통적 내용은 참부모와는 관계없는 거라구요. 사탄적인 부모, 거짓 부모와 관계가 되어 있는 거라구요.

예를 들어서 참감람나무를 참부모라고 하면 말이에요, 거짓 부모는 돌감람나무와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세계 만민은 돌감람나무의 뿌리를 중심삼고 연결된 생명체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이 전부 다 그렇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것이 전부 다 하나님편에서 다시 새롭게 태어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을 중생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중생, 알았어요?「예.」

중생이라는 것은 재생과는 다릅니다. 재생이라고 하면 이전의 것이 나쁘다는 개념이 없는 거예요. 그것을 재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전의 것도 좋았다고 하는 개념이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중생이라는 것은 이전의 것이 나쁘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전의 것이 나쁘게 태어났기 때문에 다시 좋다고 하는 기준에 세운다는 거라구요. 거짓 부모로부터 태어났기 때문에 참부모로부터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하나님의 본연적인 창조권에 일치하는 기준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참부모의 자녀로 태어난 것이 천국에 들어가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거짓 혈통을 받고 돌감람나무의 열매로 수확된 것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이 없어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접을 붙여야 되는 거예요. 접붙이는 데는 눈접과 가지접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세계의 여자들은 어머니의 분신이라구요. 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한 사람. 전세계의 남자도 한 사람으로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렇다면 이 남자는 천사장이고, 이 여자는 타락하지 않은 입장으로 복귀된 해와권입니다. 여성해방을 선포했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복귀되어야 할 해와권이에요. 그리고 선생님은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남자의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전부 다 선생님편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선생님을 배반할 수 없습니다. 에덴동산에서 한번 배반함으로써 이러한 역사적인 탕감의 노정을 걸어왔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정성을 다해서 참남편, 참아버지가 되는 그분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인연이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선생님을 보면 왠지 모르게 따라가고 싶은 생각이 드는 거예요. 아무 말을 안 하더라도 그렇다구요. 몇 번을 보면 꿈속에서도 보이는 거예요. 부락 같은 데 가더라도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아무 말을 하지 않아도 꿈에서 보고 '야, 선생님이 어젯밤에 이러이러한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하는 사람이 있는 거예요. 가르쳐 주지 않아도 떡 아는 거라구요.

그러면 어머니는 어떤 입장이에요? 정처의 입장이라구요. 본처의 입장이라구요. 여러분은? 첩의 입장이라구요. 어머니가 있는데도 따르는 첩이라구요. 그렇다면 이 세상 같으면 죽도록 싸우는데 말이에요, 원수로서 용서할 수 없는 입장인데도 하나님편은 다르다구요. 원리를 알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어머니가 첩 입장에 있는 여자들을 자기 동생처럼 생각하고, 전부 자기 대신의 가치 기준으로 이끌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든 선생님한테 부탁하여 선생님 같은 훌륭한 남편을 만들어 주어서라도 자기처럼 행복한 여자로 만들어 주고 싶다는 생각을 갖는 거라구요.

자기의 주인은 자기가 아니라 오시는 참부모

지금 일본 여자들 4천 명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그리워하고 어떤 짓이라도 할 양으로 열심으로 모여 있더라도 어머니는 걱정을 안 한다구요. (웃음) 여자에 대해서는 절대로 걱정을 안 하는 거라구요. 그거 어머니가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엉터리 같은 남자가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어제도 얘기했지요? 일본에서 학생시절에 많은 여자들의 유혹을 받았지만 전부 다 좋은 방향으로 교육해 주었습니다. 그 여자 이름도 안 물어 보았기 때문에 모른다구요. 그때 1백 엔이면 1년 생활비가 됩니다. 그런데 토요일마다 1백 엔 짜리를 틀림없이 갖다 놓는 사람이 있었어요. 그렇게 몇 달 동안 갖다 놓는 것을 선생님은 하나도 안 쓰고 불러서 훈시를 하면서 돌려주었습니다. '부모의 허락을 받고 이렇게 했느냐?' 하니까 '아닙니다.' 하는 것입니다. '왜 이런 짓을 하느냐?' 하니까 '나도 몰라요. 쭉 이전부터 당신을 알고 있었습니다.' 하는 거예요. '어떻게?' 하니까 '영계가 가르쳐 주어서요.' 그러는 거예요.

영적으로 볼 때 이것은 인간이 아니라고 했는데 실제로 그 사람을 만나서는 자기로서는 어떻게 할 수 없었다는 거라구요. 그 집을 안 이상 안 가면 발이 움직인다는 거예요, 발이 발이 발이. (웃음) 그러한 현상이 생기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는. 발이 저절로 움직여서 온 거라구요. 그런 강한 힘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몸 마음을 하나 만드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알겠어요? 시장 바구니를 들고 시장에 간다고 하면서 나온 사람이 말이에요, 시장에는 가지 않고 교회로 오는 거라구요. 그런 일이 생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로서는 어떻게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어떤 때는 선생님의 이불 속으로 여자가 벌거벗고 들어온다구요. 그거 어떻게 해요? 밤중인데 밖으로 튀어 나가요? 대단하다구요. 그런 것을 전부 다 바로 세워서 선한 방향으로 인도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그때 일을 생각해 보면 이 세상이 얼마나 나쁜가를 알 수 있습니다. 사회가 얼마나 나쁜가 하는 것을 아는 거라구요.

그런 가운데서도 일본 여자한테 손도 댄 적이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에 와서 그런 일을 안 한다 이거예요. 그런 점에서 보면 선생님이 여러분한테 무슨 나쁜 말을 하더라도 불평할 수 없다는 거라구요. 바카야로(ばか野郞;바보자식)라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여러분은 뭐 반발하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정처의 입장이고 여러분은 첩의 입장이다 이거예요. 한 남자를 중심삼고 두 여자가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남편을 중심삼고 볼 경우에는 반대라구요. 한 여자를 중심삼고 정남, 첩남…. (웃음) 딱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탕감복귀에 있어서 자기 남편은 천사장 입장인데, 천사장은 처음부터 상대가 없는 거예요. 소유도 없을 뿐만 아니라 심정권과 혈통의 내용을 갖게끔 되어 있지 않은 거라구요. 본연의 주인이 오면 전부 다 돌려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자기가 주인이 아니라구요. 오시는 참부모가 주인입니다. 되돌려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자는 그런 것을 알고 돌아가려고 하는데 남자는 '문선생, 죽여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싸움을 해 왔지요, 지금까지? 여자 때문에 일생 동안 핍박을 받은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 여자 패들? (웃음)

유럽을 가더라도, 미국 여자나 독일 여자나 유럽 여자나 '이 유럽의 여자 놈들!' 하는 거라구요. (웃음) 어떤 현상이 일어나느냐 하면, 연애결혼을 한 여자가 일주일 만에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원리를 들으면 즉시 영적인 체험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대번에 큰일이 나는 거예요. 그 남편이 아침에 가방을 들고 문을 나서면 머리가 둘 달린 뱀으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웃음) 머리가 두 개 달린 뱀이 되어서 이렇게 간다고 하는 거라구요. 남편이 돌아올 때 문을 열고 보면 문앞에 그렇게 서 있는 거예요. 큰일입니다. 영적으로 그런 환상을 보기 때문에 말이에요. 밤에 잘 때에는 머리가 두 개 달린 뱀이 되어서 이렇게 몸을 감고 관계를 하자고 하는 것처럼 보인다는 거예요. 그래서 관계를 하면 하혈을 하는 것입니다.

그거 누구한테 설명을 해요? 아무도 모릅니다. 부모도 모르고, 형제도 모르고, 남편도 몰라요. 오로지 아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이렇고 저렇다 하고 가르쳐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밥도 못 먹고 큰일이라구요. 도망을 갈 수도 없습니다. 교회에는 전 주변의 악랄한 자들이 '문선생, 죽여라, 죽여라. 여자를 훔치는 남자.' 하는데, 여자는 잠을 자지 않고 따라 돈다는 거라구요. 그렇다구요. 여러분도 선생님과 가까운 곳에 있으면 그렇게 된다구요. 일본에 있으니까 그렇지.

일본이 어머니를 대신해서 해와 국가의 사명을 해야

어때요? 여러분도 그럴 가능성이 있는 것 같아요, 없는 것 같아요?「있습니다.」모두가 평등한 세계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여자를 움직일 수가 있는 거라구요. 모두 영적으로 가르치는 거라구요. 그건 아무도 모른다구요.

지금까지는 악한 영인들이 지상에 와서 역사했기 때문에 노이로제 현상이라든가 자기 인격을 파괴하는 현상이 일어났지만, 지금부터는 그렇지 않습니다. 몸뚱이를 점령해서 공명권을 이루어 가지고 바로 높은 영적인 체험권으로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고상한 인격권이 생겨나는 거라구요.

거기에 대비해서 일본이 어머니를 대신해서 해와 국가의 사명을 하지 않으면 전세계가 큰일납니다. 지금부터 7년 동안에 세계의 나아갈 방향을 누가 정비하느냐 하면, 해와 국가가 정비하는 것입니다. 일본이 그 방향을 정비해야 됩니다. 그것을 위해서 1천6백 명을 보내는 거라구요. 이번에 가면…. 일본 여자들은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일본은 여자다!' 하기 때문에 세계의 남자들이 침을 흘리면서 일본 여자를 만나 보고 싶다고 하는 것입니다. 뭐 대단한 얼굴들도 아닌데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웃음)

보고를 보면, 세계평화여성연합의 이름을 대면 그 나라의 수상이라든가 대통령을 만나는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요전에 어머니가 40개국 순회강연을 한 뒤로는 세계평화여성연합의 여자는 누구든지 환영을 한다는 거예요. 그런 가운데 전략을 짜 나가면 그다지 나쁘지 않겠지요? 저쪽에서는 무엇인가 도움을 받고 싶어하는 거예요. 젖을 먹고 싶다, 경제적인 도움을 받고 싶다고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든 좋으니까 가져다 나누어 주라는 것입니다. 자기 집이라도 팔고 토지라도 팔아서 세계를 위하게 되면 일본은 절대로 망하지 않습니다. 그런 운동을 제시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거 환영해요, 환영 안 해요?「환영합니다.」환영해요? 여러분은 옷이 몇 벌이나 있어요? 지금 선생님이 명령하기를, 장롱 안에 있는 모든 옷가지와 구두를 전부 다 보따리에 싸라고 하면 싸겠어요?「예.」훈도시(ふんとし;샅바, 옛날 일본 남자의 팬티) 하나만 남기고. (웃음) 그러면 어떻게 해요? 남편이 큰일이지요? 남편이 옷을 입으려고 하는데…. 여름 같은 때는 옷이 필요 없다구요. 나일론 셔츠라도 있으면 이거 자기 전에 빨아서 탁탁 털어서 기둥에 이렇게 걸쳐놓으면 30분만 있으면 깨끗이 마르고 말이에요. 그거 편하다구요.

그렇게 3년만 살면 전세계의 가정들이 일본을 하나님같이 모시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싫다고 하면 일본은 망하지 말라고 해도 망하는 거라구요. 솔직히 얘기하는 것입니다. 솔직한 것은 정직과 통한다고 했지요? 선생님은 그런 일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 무엇을 하느냐? 일본에 돌아가면 말이에요, 가정마다 휴지가 아니예요. 옷가지들을 모으는 것입니다. 손님한테 헌 옷을 입히는 게 좋아요, 새 옷을 입히는 게 좋아요?「새 옷을 입히는 게 좋습니다.」헌 옷은 여러분이 입고, 새 옷은 손님한테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부 다 보따리에 싸라는 것이라구요. 그렇게 3년만 하면 통일교회가 나쁘게 되지 않습니다. 나쁘게 되면 선생님의 목을 자르라구요.

나중에 어떻게 되는가 보라구요. 세계적이 되는 것입니다. '이야, 일본을 경제적인 동물이라고 생각했는데 경제적인 동물이 아니라 경제적인 오키미(大君;천황의 높임말)다!' 하게 되는 거예요. 안녕하세요? 잘 자요! (웃음) 그러다가 도둑놈이 가서 키스를 하면 어떻게 할 거야? (웃음)

참부모의 복중을 다시 통과해서 새롭게 태어나야

자, 전세계의 여자들은 어머니의 분신으로서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말이에요, 어머니의 복중으로 자녀들을 전부 다 몰아넣으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다시 태어날 수 있는 고향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고향은 멀고 먼 옛날의 거짓 부모에 의해서 출발된 것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멀고 먼 탕감노정을 지나서 참부모가 나왔으니까 그 복중을 통하지 않으면 수천만년 동안 존속되어 온 사탄을 완전히 정리할 수 없습니다.

그건 일대일로 하는 거라구요. 참부모는 실체 탕감을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십자가를 지고 가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로 다시 낳는 데는 실체적으로 산고를 체험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전세계의 여자를 혼자서 낳는 것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 뱃속에 전부 다 몰아넣어야 한다구요. 이건 세계 기준이에요, 세계 기준.

이건 세계 기준인데, 모두 가정적 기준에서 종족적 메시아 어머니의 뱃속으로 들어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민족적 어머니의 뱃속으로 돌아가라는 거라구요. 그리고 국가적 어머니의 뱃속으로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세계적 어머니, 천주적 어머니의 뱃속으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렇게 하면 어머니의 뱃속으로 전부가 들어간 것이 되지요? 어머니의 뱃속에 전세계의 여자와 아들딸…. 2세라구요. 1세가 아니라구요. 2세는 하나님편에 서는 거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서 40년 동안 탕감한 것과 마찬가지로 40년의 세계적인 탕감을 하고 상륙하는 데는 세계 지구성에 상륙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세라구요, 2세. 2세가 상륙하는 것은 나라를 찾기 위한 거라구요, 나라. 나라를 찾기 위해서 상륙한 것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2세들은 건국정신을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1세의 모든 것과 대립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일본이면 일본의 지금까지 문화가 사탄적 파괴 상태로 떨어져 버린 거라구요. 지금 그렇게 더러워져 가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1세는 제쳐놓는 거예요. 이것은 그냥 그대로 망해 갑니다. 지금 그러한 습관성이 붙어 있는 사람들은 어쩔 수 없습니다. 2세로 바꾸어 복중으로 돌려서 어머니와 하나되는 과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가 여자의 뱃속에 전부 들어 있는 거라구요. 전부가 같은 피를 받는 거라구요.

그런데 그렇게 어머니 뱃속에 들어간 여자와 아들딸도 돌감람나무의 뿌리에서 나온 것을 잘라 넣은 것이기 때문에 참감람나무와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거짓 부모의 혈통을 잘라 버린 것뿐이지 참부모와 참부모의 사랑에 의해서 혈통을 받았다는 인연은 갖고 있지 않습니다. 본래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보게 되면 참부모의 혈통을 받아서 그 가정에서 성숙해서 살다가 영계의 천국으로 들어가게끔 되어 있다구요. 그런데 그 기준이 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일이 있더라도 참부모의 복중을 다시 통과해서 새롭게 태어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중생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해서 어머니의 뱃속으로 전부 들어갔다구요. 이 돌감람나무를 어떻게 참감람나무로 바꿀 거예요? 그냥 그대로는 안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조건이 필요한 것입니다. 탕감조건적으로 참감람나무의 물을 들이는 수밖에 없습니다. 아들딸이 태어나는 데는 말이에요, 어머니 혼자서는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짓 자녀들을 밴 입장에서 참부모가 부부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관계를 갖는다는 것입니다. 아들딸이라고 하는 것은 부부 생활,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그 기준으로부터 태어나게 되어 있는 것이지, 그냥 부부가 있다고 해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

참아버지에 의해 참사랑과 참자녀가 연결돼

탕감복귀를 위해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간 돌감람나무의 아들딸을 밴 상태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부부 생활을 함으로써 아버지의 골육에 잠재해 있는 아들딸의 씨…. 참아버지에 의해서 참사랑과 참자녀가 연결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의 재산은 참사랑과 참자녀의 씨라구요. 어머니와 부부생활을 함으로써…. 사랑은 일체권을 만든다구요. 하나가 된다고 하지요?

선생님의 골육에 들어가 있는 아들딸의 씨와 어머니의 복중에 들어가 있는 아들딸, 그것은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 그렇기 때문에 가인적인 아들딸이 아벨적인 선생님 몸 속의 아들딸의 씨를 사랑하는 입장에서 거기에 투입하는 거와 같은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 색깔이 참부모의 아들딸의 씨가 새빨갛다고 하면 사랑하는 관계를 몇 번 반복함으로써 그것이 핑크빛으로라도 색깔이 변해 간다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배게 되면 10개월이라는 기간을 거치는 것과 같이 이렇게 뱃속에 들어간 아들딸이 참부모의 사랑의 관계를 통해서 색깔이 변해서 핑크빛이라도 되면 사탄의 것과 완전히 다른 것이 되기 때문에 사탄이 자기 아들딸이라고 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 그 들어간 아들딸이 선생님의 몸을 통해서 다시 어머니의 배로 들어가는 거예요. 들어갈 때는 왼쪽으로 들어가서 오른쪽을 통해서 주입되는 거라구요. 남편의 아들딸의 씨를 주입한 거와 같이 주입함으로써 다시 태어나게끔 되는 거라구요. 참부모로부터 천주 세계의 어머니를 통해 국가의 어머니를 통해…. 선생님이 예수님 대신으로 국가 이상의 중심이 되어 있다구요. 거기서부터 횡적으로 되는 거예요. 나라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160개 국가를 중심삼고 소생·장성·완성,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완성한 아담이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은 예수님의 완성 입장이요, 아담의 완성 입장이라구요. 예수님 자체가 아담의 입장을 완성하면 되었던 거라구요. 선생님이 완성한 그 자리에는 예수님도 들어 있고, 이 아담도 들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제1 선조, 제2 선조, 제3 선조가 평면적인 기준에 있어서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라구요. 이 6천년은 평면적이 아니고 종적이라구요. 구약시대·신약시대…. 그 종적인 것을 평면적으로 펼쳐서 4천년의 역사상에서 되어진 것을 40년에 탕감하는 거라구요. 1대권에 있어서 3명 모두가…. 제1 선조는 하나님의 장남이라구요. 제2 선조는 차남, 제3 선조는 재림주라는 거예요. 재림주가 승리를 했는데 이 승리권은 사탄과는 아무 관계가 없는 거라구요. 하나님 직하의 아들로서 승리한 그것을 재림주는, 제2의 형에게도, 제1의 형에게도 같이 나누어 주게 되면 하나님이 기뻐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하는 데는 말이에요, 가정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국가 기준의 부모님을 중심삼고 예수님 대신으로 종족적 메시아를 보내는 거예요. 이것이 누구냐 하면, 축복가정이라구요. 그러면 1대의 40년간에 그걸 수습하는 데 있어서 그 제1의 아담 대신 서는 것이 누구냐 하면, 자기의 부모라구요.

부모는 자기 마음대로 결혼을 했고 자기 멋대로 통일교회를 반대했다구요. 역사 이래 반대한 제1 선조의 대표적인 입장에 있는 것이 부모라구요. 그 부모를 타락하지 않고 완성된 아담의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불효자식이 되어서 거지같이 되어 가지고 고향에 돌아왔을 경우에 부모는 다른 자식 이상으로 축연회를 배푸는 거와 마찬가지로, 승리한 재림주는 부모의 마음으로 자기 형들 앞에 재산을 똑같이 분배해 준다는 거라구요. 아무 자격이 없는 형 앞에 이렇게 축복을 해주었다고 하면, 제1대권을 그렇게 세웠다고 하면 말이에요….

제1대는 구약시대의 대표예요. 제2대는 신약시대의 대표라구요. 이건 성약시대의 대표라구요. 전부가 완성된 입장에 서기 때문에 제1대로부터 연결되어 있는 몇천 대…. 부모는 자기 아들딸에게 상속할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1대 선조가 축복 받았다 하면 1대의 선조는 부모의 입장에 서서 자기 아들딸에게 상속을 할 수가 있다구요. 그 상속을 할 때는 몇천 대를 평면적으로 늘어서게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제2대도 그렇고, 제3대도 그렇고, 그런 특권이 생겨나게 되는 거라구요.

메시아는 참부모다

여기 4천 명의 사람이 있다고 하면, 부모님 앞에 평면적으로 모두 서 있기 때문에 무엇을 해야 하느냐? 가정에서 잘못되었기 때문에 가정에 있어서 반대쪽이 되어서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태어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아까 말했듯이 어머니의 복중에 들어가서 선생님과 하나된 것이 선생님의 몸을 통해서 재차 어머니의 복중을 통해서 국가 기준으로부터 가정까지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입장이라구요. 예수님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다하지 못한 그 기준을 탕감복귀하는 입장에 있는 것이 축복 받은 가정들입니다. 선생님을 제1대라고 하면 딱 2대에 해당한다구요. 그러니까 예수님의 입장이라구요. 예수님의 사명은 아담 가정을 복귀하는 것이라구요. 구약시대의 복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조를 40년의 1대권에서 복귀하는 데는…. 자기 아버지는 장남인 아담 가정, 자기는 차남으로서 예수님, 선생님은 3남의 입장에서 전체가 평등하게 축복을 받을 수 있도록 해 가지고 가정 해방권을 이루는 거라구요.

여기 4천 명이 축복을 받는다 하게 될 때는 한꺼번에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선조의 은혜를 후손이 상속하기 때문에 몇천 대라도 평면적으로, 개인·가정·종족 전부를 늘어서게 해 가지고 한꺼번에 축복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이면 일본 전부가 평면적으로 같이 축복을 받았다면, 일본 민족을 편성하는 데는 선조로부터 남아져 있는 종적인 기준을 어떻게 편성하느냐? 이건 평등적인 기준에 있어서 편성할 수 없다구요. 그래서 입적이라는 문제가 나오는 거라구요, 입적.

나라를 만들어 입적하는 거예요. 타락함으로써 참나라가 없기 때문에 나라를 만들어 입적을 하는 거라구요. 입적을 할 때에…. 야곱 때에는 12가족, 모세 때에는 72장로, 예수님 때에는 120문도가 있었다구요. 그것이 실패한 거라구요. 재림주가 160국가를 함으로써 예수님이 실패한 종족권의 탕감복귀가 가능한 거라구요. 예수님이 입적을 못 하고 죽은 것을 종족적 메시아가 예수님 대신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걸 이룸으로 말미암아 가정적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메시아는 참부모를 말하는 거라구요. 그럼으로써 가정적인 참부모가 나오는 거라구요. 재림주와 그 참부모는 형제 입장이기 때문에 한 집에서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선조가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횡적이든 종적이든 자기 후손에게 자유자재로 상속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몇천 대가 있더라도 평면적으로 펼쳐서 똑같이 그 몇천 대의 선조와 더불어 축복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되었습니다. 가정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에서 찾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을 위해서 절대로 필요한 것이…. 세계적으로 어머니의 뱃속에 잉태된 그 아들딸이 아버지를 통하고 나라를 통해서 종족적 메시아의 어머니를 통해야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종족적 메시아라구요. 종족적 메시아 1대를 중심삼고 자기 부모를 구원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의 실패, 예수님의 실패를 탕감복귀하고 재림주의 완성권을 상속하게끔 되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가정의 메시아권을 찾아야

종족적 메시아가 없으면 중생이 불가능한 거예요. 가정의 메시아권을 찾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가정에서 잘못된 결혼식을 함으로써 실패한 것을 가정을 중심삼고 축복을 받음으로써 하늘나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아까 말한 중생의 길…. 왼쪽으로부터 쭉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를 통해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 참아버지와 하나된 후에 색깔이 달라져 가지고 다시 오른쪽으로부터 태어나 가지고 가정에까지 가는 거라구요.

그렇게 함으로써 6천년의 인류 역사 전체가 깨끗해졌다 하는 조건이 서기 때문에 어떠한 세대에도 사탄이 영원히 침입할 수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혈통이 달라져 버렸다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 여기에서, 가정에서 태어나는 거라구요. 그것이 중생이라구요. 가정에서 태어나는 거라구요.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다하지 않으면 중생의 기지인 가정이 없는 거라구요. 그래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종족적 메시아라구요. 종족적 메시아에 의해서 가정에서 중생하게 됨으로써 무엇이 되느냐 하면, 첫째는 조상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제1 조상이 복귀되는 거라구요. 저기서 잃어버린 것이 제1 조상입니다. 알겠어요?

두 번째는 뭐냐 하면, 고향을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고향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조상 복귀 다음에는 고향 복귀입니다. 지금까지 자기가 태어난 땅은 사탄권에 속해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어떻게 천국으로 연결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가정에서 조상을 잃어버리고, 거짓된 조상에 의해서 사탄의 고향이 되어 버렸는데, 참조상의 혈통을 연결함으로써 조상이 복귀되고 고향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이렇게 돌아와서 여기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세 번째는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과 같이 산다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는 하나님과 같이 살았다구요. 그 가정을 중심삼고 평면적으로 발전해 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세계로 편성해 통일세계로 횡적으로 묶어 가기 때문에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이러한 평면적 천국 기지가 만들어져 사탄세계가 완전히 박멸되어 없어지게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중생의 길을 연결하는 다리를 연결하는 데는 종족적 메시아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이 세 요목을 완성함으로써 아담 해와가 본래 잃어버린 그것을 탕감하고 복귀하게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완전히 제로(zero)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거기에 따라올 수가 없다구요. 완전히 정벌을 하는 거라구요. 사탄이 놀다 간 흔적도 보고 싶지 않다고 하는 거라구요.

참부모와 중생, 종족적 메시아의 노정을 통과해야

자, 여러분은 어때요? 중생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이 자리에 돌아가는 데는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그리고 심정권 전환이 필요합니다. 일족을 돌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종족적 메시아가 자기의 일족을 하늘 편으로 돌리지 못하면 혈통 전환을 할 수 있는 가정 기반을 연결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뭐야? 세 시다!

여기에서 다시 태어난 것은 새롭게 이렇게 해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새로운 출발을 하는 거라구요. 참부모로부터 이렇게 다시 태어난 것이 가정을 이루어 종족·민족·국가·세계가 되면 그것이 하나님이 통치하는 지상천국이라구요. 여기에 있어서 처음으로 지상천국이 나오는 거라구요.

복귀노정이 이러한 까다로운 과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아는 사람이 태어나지 않는다면 복귀가 불가능합니다. 선생님이 이 내용을 전부 다 캐내서 명백하게 체계화시켜 가지고 현실의 생활무대에 적용해서 탕감했기 때문에, 모든 생활무대에 있어서 사탄을 추방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통일원리가 절대적으로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필요합니다.」참부모는 절대적으로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왜? 중생을 해야 하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왜? 예수님과 아담의 실패를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아담과 예수님의 실패를 탕감복귀해야 하는 거예요. 그걸 하면 아담 가정과 예수님의 실패를 탕감복귀한 입장이 되기 때문에, 거기에서 중생을 이루어 완전히 해방권을 맞이하여 자유의 것이 되는 거라구요.

이 내용을 알겠어요? 참부모와 중생, 그리고 종족적 메시아? 이 노정을 통과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하지 않게 되면 어떻게 돼요? 선생님과 아무런 관계가 없고, 하나님과도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일본에 돌아가서 자기 한 가정을 이렇게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이 축복가정의 사명입니다. 알겠어요? 종족적 메시아의 기반을 닦지 않으면 중생의 길이 생기지 않는 것입니다. 알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정말로 알겠어요? (웃음) 자, 이것으로 끝내자구요.

​(곽정환 협회장의 흥진님과 애승일의 의의에 대한 보고가 있었음)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온 목적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참사랑을 이 땅 위에 부식(扶植)시키기 위한 것이었는데, 그 참사랑을 이 땅 위에 남기지 못했기 영육 완성하지 못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육 중심삼은 터전을 이루기 위해 영적 기반을 중심삼은 구원섭리를 6천년 동안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직후의 세계 통일권은 재림주님을 위한 기반

​그래서 2차대전을 중심삼고 영·미·불과 일·독·이, 이것이 해와와 가인 아벨의 사탄편과 하늘편입니다. 이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기독교, 즉 신부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가 통일된 거예요. 그 기반 위에 오시는 재림주가 하나되게 된다면 영육 구원섭리를 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예수님을 중심삼고 영적 기반이 나왔던 건데, 2차대전에 있어서 일·독·이를 영·미·불이 싸워 이김으로 말미암아 기독교 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한 것입니다. 역사 이래에 기독교 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했다는 것은 처음 있는 일입니다.

통일된 이 기반은 오시는 재림주를 위한 기반입니다. 영국을 위한 기반도 아니고, 미국을 위한 기반도 아니고, 불란서를 위한 기반도 아닙니다. 오로지 단 하나 오시는 재림주를 위한 기반이었다는 것입니다. 그게 왜 재림주를 위한 기반이냐? 타락한 인류 세계는 사탄을 중심삼은 거짓 부모로부터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으로 연결되어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적 인연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본래 이렇게 시작해야 할 건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전부 다 제거되고 하늘은 어머니와 아들딸을 완전히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지상에 연결시키느냐? 다시 이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에 연결된 것을, 예를 들어 말하면 돌감람나무와 마찬가지인데, 참감람나무 밭과 연결해야 되는데 안 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세워 가지고 접붙여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역사를 예수님이 바랐지만, 십자가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그 실체를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실체 자체를 통해서 참사랑과 참생명의 씨를 인간세계에 남기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하나되었다면 그 나라, 국가적 기준에서 이것을 접붙여 가지고 세계의 국가를 수습하여 통일된 하나의 세계를 거쳐 넘어갔을 것이었는데, 그렇게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것이 연장되어서 세계적 무대에서 지금까지 2천년 역사를 싸워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의 몸뚱이를 잃어버리고 2천년 역사를 거꾸로 로마를 거쳐서 영국을 통해서 이 대륙으로 넘어온 것입니다. 본래 예수님이 중심이 되었다면 아시아 대륙을 중심삼고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아시아 대륙이 종교권이에요. 힌두교라든가 유교라든가 조로아스터교까지 아시아권에 종교가 있었기 때문에 예수님을 중심삼고 영육이 하나되어 정착했더라면 아시아를 중심삼고 서양을 당대에 통일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십자가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역로를 거쳐야 했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기독교인들이 피를 흘려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돌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태리 반도로부터 섬나라를 거쳐서 미국 대륙까지 돌아와 가지고 반드시 아시아로 돌아 들어와야 돼요. 사탄은 아시아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것을 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있는 힘을 다해서 사탄이 반대할 수 있게 허락을 해줘야 된다는 거예요. 뭐든지 다 내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돌아오는 기독교 문화권을 대치하기 위해서 사탄은 일·독·이를 세운 것입니다. 일본은 영국과 같은 입장입니다. 독일은 사탄편 아벨 입장이고, 이태리는 사탄편 가인 입장에 서 가지고 공격을 하는 것입니다. 사탄편이 언제나 먼저 공격하는 것입니다. 2차대전에서도 사탄편이 먼저 공격했지만 짐으로 말미암아 통일된 세계가 된 것입니다.

잃어버린 세계 통일권을 탕감복귀하기 위한 40년 수난노정

통일적인 그 기반이 결국 재림주님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재림주로부터 무엇을 이어받느냐? 참사랑을 이어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참사랑을 이어받지 못했어요. 하나님과 연관 맺은 참사랑을 이어받지 못하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의 아기씨, 혈통을 이어받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갖고 오는 재산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단지 하나님을 모시고 이 땅에 갖고 온 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하고 참사랑의 생명의 씨를 가지고 왔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볼 때, 기독교가 반대하지 않고 모셨으면 이미 1952년 이내에 세계는 평화의 세계, 통일세계가 될 수 있었던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이 1945년부터 1952년까지 7년간에 해야 했던 것을 되풀이하는 것입니다. 그때에 기독교가 선생님과 하나됐더라면 종족적 메시아를 전세계적으로, 10억 이상 되는 기독교를 중심삼고 촌촌 마을마을에 몇 겹으로서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또 세계적 기반이 조성됨으로 말미암아 헌법을 제정해 가지고, 법률을 제정하고 시행함으로써 완전히 하늘이 통치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영·미·불이 통일되어 하늘의 뜻 앞에 서 가지고 전세계를 맡아서 그러한 입장에 서야 할 텐데 선생님을 반대한 것입니다. 선생님 한 사람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반대한 것입니다. 에덴에 있어서 아담 해와와 하나님이 쫓겨난 것을 세계적 기반에서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야곱이 가정적으로 이루지 못하고, 모세가 민족적으로 이루지 못하고, 예수를 중심삼고 국가적으로 이루지 못한 것을 세계의 도상에 전개시켜 가지고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영·미·불이 전부 다 사탄편으로 넘어간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할 수 없이 사탄의 맨 꼬리가 되는 일본과 독일, 2차대전에 황폐한 일본과 독일을 하늘편에 세워 가지고 수습해서 1952년부터 1992년까지 40년 동안에 이걸 탕감해야 했습니다. 즉 4천년 역사, 야곱으로부터 예수님까지 구원섭리의 본격적 선민권을 세워 가지고 역사한 모든 그 터전 위에 통일적 세계기반을 이루었던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40년간에 다시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40년간에 이것을 다시 한 번 수습해야 되는 것이 통일교회의 수난노정입니다. 이 40년간 온 세계가, 전세계 개인들이, 전세계 가정들이, 전세계 종족·민족·국가 전체가 평면상에서 공격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대표한 개인적인 노정에서 이걸 극복해야 되고, 세계적 가정, 세계적 종족, 세계적 민족, 세계적 국가, 세계적 천주, 영계까지 다시 길을 터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기준에 서 가지고 1992년 4월 10일을 중심삼고 어머니가 비로소 선생님 옆에 나서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전부 다 사탄과 싸워 가지고 승리의 기반을 다 닦은 후에 어머니를 내세운 것입니다. 그 전에는 어머니가 나타나면 안 되는 거예요. 나타나면 반드시 피해를 받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것도 모르고 따라오는 입장에 있다가 1992년 10월에, 때가 됐음으로 말미암아 세계 여성들을 해방시켜 줘야 됩니다. 2차대전 이후의 여성해방권을 그때 가져왔던 것입니다. 신부권 승리의 패권을 지상에 가졌던 그 기반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다시 접붙이는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없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2차대전 직후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지 못했지만, 국가적 기준과 세계적 기준을 연결짓기 위해서 1960년대에 국가적 기준에서 부모의 날을 세워 가지고 지금까지, 1980년대까지 3차 7년노정을 거쳐 가지고 세계적 도상까지 나온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까지의 섭리역사입니다.

탕감적 제물 입장에서 영계에 간 흥진군

그 뜻이, 그러한 과정이 통일교회와 선생님과 이 국가가 하나 안 되고, 세계가 하나 안 되고 반대가 됨으로 말미암아 이러한 전환시기에 흥진군이 제물이 된 것입니다.

그래, 흥진군이란 누구냐? 참부모의 가정에서, 지상 위에 비로소 참부모의 가정에서 사랑을 받던 아들이 영육을 대표해 가지고 간 것입니다. 가는 데는 탕감적 제물 입장에서 간 거예요. 기독교의 실패, 영육을 중심삼은 통일된 기반이 2차대전 승리의 기반인데도 불구하고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갈라진 입장에 섰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몸뚱이가 하나되지 못한 이런 입장이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에서 흥진군이 간 것입니다. 흥진군이 가는 것은 영육이 하나된 기반을 선생님의 가정과 연결시켜서 영계의 예수님과 하나 만듦으로 말미암아 영적 구원섭리의 기독교 기반 위에 육적 섭리의 틀을 갖다 맞추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사랑을 받고 간 이러한 책임을 진 사람은 역사에 흥진군이 처음입니다. 예수님이 먼저 갔지만 실체의 완성기반에 살아 있는 영을 연결시키는 데 흥진군이 대표자로 섰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있어서 영적 구원섭리의 기독교 문화권과 육적 섭리의 지상 참부모님이 가는 길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중심삼고 흥진군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영적 세계의 섭리를 할 때는, 성신을 통해 가지고 거꾸로, 영계에 올라가서 예수는 신랑이고 성신은 어머니 입장에서 영적 기준 세계에서 섭리해 나온 것입니다. 사탄과 연결된 것을 극복해야만 갈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지상의 어머니를 중심삼고, 부모님을 중심삼고 흥진군이 감으로 말미암아 영적 세계의 예수와 일체화되어 영계가 자유로이 여기서 갈 수 있고, 여기서 구하는 것을 사탄이 방해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방해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영육 실체적 사랑의 기준에 서서 대표적으로 영계와 육계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흥진군을 통해서 기도하면 즉각 하늘에 상달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몸을 중심삼고 보면, 예수님은 영적으로 있기 때문에 양심적 기준이라고 하면 흥진군은 실체 기준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장성적 제2차적 부모로 왔지만, 흥진군이 제3차적 완성한 부모의 혈육을 통해 가기 때문에 예수의 완성한 몸을 대신한다는 것입니다.

흥진군으로 인해 아기부터 모든 영인들이 혜택권에 들어가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지상과 관계를 맺을 수 없었던 것이 흥진군과 예수님이 가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지상과 연결되어 통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통일교회의 움직이는 것은 세계적인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관계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죽은 때가 33세예요. 33세에 돌아가셨기 때문에 돌아가신 33세, 기독교의 영적 구원섭리도 33세 이후의 사람들은 혜택을 받을 수 있지만, 그 이하의 사람들은 혜택을 받지 못하는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소년시대, 소년들이 자라게 되면 영적 구원의 혜택을 받는다 하더라도 실체 혜택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흥진군은 17살 때, 만 16살에 영계에 감으로써 아담이 이 땅 위에서 타락한 그때와 연결되는 거예요. 영계에도 소년 소녀들이 많은데 교육을 하기가 상당히 어렵다는 거예요. 영적 기반의 연결이 어려운 것을 흥진군이 가 가지고 터 버린다는 것입니다.

지상에 이런 기반을 닦아 줌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모든 영인들도 흥진군을 따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타락 이후의 영인들도 흥진군을 하나님같이 모시고 주님같이 모시게 된다면 지상 위에 연결될 수 있는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아기로부터 영계 전체가 연결될 수 있는 내용이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흥진군이 영계의 총수가 되어 있어요. 그러니 예수 믿는 사람들이, 예수를 만나는 그런 양반들이 예수님이 아시아의 젊은 사람을 모시고 문의하는 것을 봤다는데, 그것은 전부 다 이러한 내용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러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원전'이란 말도 그런 의미에서 명명한 것입니다. '원전'이라는 것은 본래의 집이란 뜻입니다. '집 전(殿)' 자는 왕궁이라든가 그러한 데에 쓰는 용어입니다. 그러니까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비로소 처음으로 나타난 승리의 왕자가 가서 머물 수 있는 자리라는 뜻에서 '원전'이라는 이름이 나온 거라구요. 그런 내용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방대한 내용을, 사실을 연결시키고 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승화식을 끝낼 때까지 흥진이 갔다고 해서 눈물을 흘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일주일 이내에 전부 정리하고 보내야 합니다.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를 극복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애승일'을 설정하고, 그 다음에 통일식을 중심삼고 실제의 사탄 권한을 전부 다 제거할 수 있는 의식을 하고 보내야 됩니다.

흥진이는 아무것도 몰랐지요. 가서 보니까 이와 같은 입장이 돼 있고, 모든 것을 엮어 가지고 부모님이 해 주신 것을 알게 될 때 부모님의 은덕에 말할 수 없이 감사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앞부분은 녹음이 수록되어 있지 않음) 거짓의 출발로 거짓 사랑으로부터 거짓 생명, 거짓 혈통과 지상·천상지옥을 형성했던 반대의 내용을 갖고 오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생명·혈통을 갖고 오시는 재림주님

​그분은 참된 사랑을 갖고, 참된 생명, 참된 혈통과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내용을 가지고 악한 세계와 선한 세계를 교체시켜 가지고 사탄적 세계 판도 위에 새로운 선한 판도를 전환시키기 위해 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전환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탄이 지금 50억 인류를 중심삼고 많은 국가 형태를 갖추어 나왔는데, 이 많은 국가를 하나의 단일국가로 연결시키고 세계 국가로 지상천국 천상천국 시대를 전개하기 위해 오는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그분이 지상에 찾아오게 될 때, 찾아오는 그 기반이 뭐냐? 그분은 신랑으로 오는 것입니다. 지금 모든 종교들은, 4대 종교가 다 그렇습니다만, 그 종교들은 재림사상이 있습니다. 수많은 역사시대를 거쳐 그 종주들이 다시 와 가지고 자기의 교단을 중삼삼고 세계를 새로이 부활시켜 준다는 사상이 재림사상입니다.

재림한다는 그 주인이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 여러 사람이 아니라 한 사람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 한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참된 하늘과 같이 모든 주인 될 수 있는 내용을 갖춘 한 주인으로서 오시는 거예요. 주인은 둘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면 그 주인이 찾아오는 데는 무엇을 찾아오느냐? 하나님이 주인 될 수 있는 입장에서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여자를 잃어버리고 자녀를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천지창조를 한 것은 하늘나라에 가정을 형성해 가지고 하늘나라를 이루는 것이 창조이상인데도 불구하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여자와 아들딸을 잃어버렸습니다. 이것이 아담 가정의 타락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선악과를 따먹은 아담 해와만 타락한 것이 아니라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그 가정이 하나님에게서 완전히 떨어져 나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가정 타락을 생각하게 됩니다.

가정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상했던 참된, 하늘을 대표한 단 한 분의 신랑과 단 한 분의 하나님을 추방해 버리고 악마가 하나님 대신, 참된 신랑 대신 천사장의 몸을 빌려 가지고 역사를 이어 나왔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재고해야 돼요. 이것을 다시 개편하고, 청산 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랑 되는 분은 무엇을 찾아오느냐 하면, 신부와 아들딸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에덴에서 가정이 이루어지지 못했으니, 출발이 잘못 되었으니 끝날에 와서 전세계적으로 청산 짓는 거예요. 청산 지어 가지고 가정적 기준에서 새로운 출발을 이루어 가지고 사탄이 세계적으로 이룬 모든 것을 전환시켜야 돼요. 하늘이 이것을 다시 전환시켜 가지고 전체를 주관할 수 있는 세계로 돌이켜야 됩니다.

그런데 나쁜 사람이 참된 부모의 혈통을 통해 태어날 수 없다 이거예요. 다시 말하면 돌감람나무와 같은 이 인간들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접붙이는 작용을 해서 참감람나무로 돌아가는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떠한 내용을 접붙여야 되느냐 하면, 참부모에게 접붙여야 됩니다. 그래서 참부모가 나오는 거예요. 참주인에게 접붙여야 됩니다. 참주인 하게 되면 주인 중에 주인입니다. 주인은 반드시 참된 주인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참된 부모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참된 주인이 될 수 있는 참된 사랑을 가진 부모의 자리를 통해 생명의 인연을 중심삼고, 혈통을 중심삼고 역사적 발전을 해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참된 주인, 참된 부모의 출현을 거쳐 가지고 온 세계 50억 인류를 한 평면적 기점에서 뒤집어 놓아야 되는 거예요. 뒤집어 놓으려니까 세계는 그 준비를 해 나온 것입니다. 인류 역사에 종교권과 비종교권이 있는데, 비종교권이 종교권을 지배하던 것을 종교권이 비종교권을 지배할 수 있는 시대로 돌이켜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복귀섭리는 천사세계의 협조를 받아야

그러면 비종교권을 이룬 것이 누구냐? 사탄, 악마라는 것입니다. 사탄은 도대체 뭐냐? 천사장이 사탄이 되었습니다. 이원론에 떨어지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탄을 칠 수 없어요. 이 사탄이 도대체 뭐냐?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사랑의 간부(姦夫)라는 것입니다. 악마가 도대체 뭐냐? 그것은 하나님이 지은 피조물인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부 다 빼앗아 간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구원섭리를 해 나오는데 수천만 년의 역사를 거쳐왔습니다. 성경 역사 6천년이라고 하는 것은 문화사를 중심삼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인간이 문화라는 것을 중심삼고 좋고 나쁜 것을 체제를 갖춰 가지고 평준화시킬 교육적인 내용을 가진 이런 시대를 두고 말하는 거예요. 체계화된 말을 갖고 글을 가진 시대를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 전에는 말도 그렇고 글도 없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문화 역사로 보게 되면, 성경에 기록된 6천년이라고 말한 것은 그런 시대를 말하는 것이지, 실제는 창조시대부터 지금까지 수천만 년 걸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왜 그렇게 걸리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했다면 타락한 직후에 왜 못 했느냐 이거예요. 당장에 했으면, 아담 해와 가정에서 구원섭리가 얼마나 쉽게 이뤄졌겠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입니다. 맹목적으로 믿고 구원받겠다고 생각하는 것보다도 내용이 어떻게 되는 것인가를 우리가 따지고 들어가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했으면 하나님이 그때에 구원섭리를 하지, 왜 이렇게 세계가 망조가 든 지금에서야 구원이니 뭐니 말하느냐 이거예요. 왜 그래요?

그런 물음에 대해서 종교는 대답을 못 하는 것입니다. 원리가 아니면 해결할 수 없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왜 타락한 세계를 지금 간섭하지 못하느냐 이겁니다. 그런 모든 난문제가 있기 때문에 인간들이 구상해 가지고 말의 체계를 만들었다 해도, 하나님이 역사 과정을 통해 인류를 대해 나오던 모든 안팎의 내용과 맞아떨어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맞지 않으면 하나님과 관계없고 악마와 관계없다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대표적으로 갖고 있는 것이 통일교회 원리라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간섭 못 하느냐? 간섭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완전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은 완전한 것을 주관하고 관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불완전한 것은 관리인에게 맡겨져서 발전하는 과정을 거쳐 나와야 하는 거예요.

그러므로 아담 해와가 완성해서 성혼하기 전까지는 종, 천사장이 보호해서 길러 주고 도와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성한 것들의 주체 되는 것인데 사랑이라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이것은 완성 중에 완성이라는 것입니다. 인간이 타락할 때 사랑을 중심삼고 타락했기 때문에 간섭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담 해와를 간섭하지 못한 그 하나님은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도 직접 간섭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를 통해 오느냐? 오늘날 일반 사람들은 알기를 인간만 타락했다고 생각하는데 아닙니다. 천사세계도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을 보면, 하나님의 소명을 받은 국가를 지도할 수 있는 예언자라든가, 성경 속의 인물들에게 통고할 때는 반드시 천사장을 보내는 거예요. 그래서 가브리엘이라든가 미가엘이라든가 하는 천사의 이름이 나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인간세계를 복귀하기 전에 천사세계를 복귀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지금 인간세계가 타락했기 때문에 이것이 완성할 때까지는 천사세계가 협조해야 되는 거예요. 창조 과정과 마찬가지로 협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의 협조를 받지 못하는 종교는 종교가 아니예요. 그 종교는 세계적인 종교가 되어 앞날에 천사세계와 인간세계를 거쳐 가지고 넘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간만 타락한 것이 아니예요. 만물도 타락했습니다. 로마서 8장을 보게 되면 모든 지은 물건이 탄식한다고 했습니다. 지은 물건 가운데는 천사세계도 들어가고 인간세계도 들어가고 만물세계도 들어가는 것입니다. 모두가 탄식권 내에 있기 때문에 모두를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복귀하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세워진 참된 가정입니다.

하나되어 있는 그 결과

참된 가정은 어떤 가정이냐?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이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그 가정이 왜 필요했느냐? 하나님도 혼자는 외로운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가 필요해요. 하나님이 돈이 필요하겠어요, 지식이 필요하겠어요, 권력이 필요하겠어요? 그러한 모든 것은 이미 다 갖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필요한 것은 사랑입니다. 사랑도 갖고 있지마는, 사랑의 자극을 받아 가지고 충동적인 기쁨을 느끼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 자신에게도 사랑이 있다구요.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역사를 연결할 수 있는 혈통이 있지만, 이것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모른다구요. 여러분이 심장의 고동이 뛰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느끼지 못하는 거예요. 그러나 맥박을 딱 대면 대번에 느낄 수 있습니다. 상대적 존재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작용하는 것입니다. 자기 것을 느끼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상대적인 모든 자극을 백 퍼센트 느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에게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적인 모든 것이 있는데, 만약 사랑 그 자체를 자기 홀로 50퍼센트 느낄 수 있다 하게 되면 큰일이에요. 자기 사랑을 50퍼센트 느낄 때, 사랑의 대상으로 나타난 그 사람이 백 퍼센트라 하게 되면 50퍼센트는 깎아 먹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와 하나되어 있으면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손을 점점점 가까이 대면 안 보이는 거예요. 여러분이 여러분의 얼굴을 매일같이 보지만 자기의 얼굴을 그릴 수 없습니다. 그릴 수 있어요? 유치원 아이들만큼도 못 그린다는 거예요. 어떤 때는 이렇게 되고, 이렇게…. 옆에서 보면 한 번 보고 대개 그 사람 얼굴을 그릴 수 있지만, 자기의 얼굴을 자기가 그리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한 자 아래에는 비료 공장이 있어요. 그것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면 살 것 같아요? 배를 째 가지고 전부 다 긁어내야 될 거예요. 어디 가서 누가 그런 냄새나는 것을 만들어 놓았으면 그것을 피해서 도망가려고 하는데, 한 자 아래에는 그런 공장이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다가 비료공장 원료를 보급하고 기분 좋아서 '아―, 좋아.' 하면서 배를 쓸고 있다는 거예요. 왜 그 자체가 더러움을 느끼지 못하느냐?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여러분 자신들의 침을 삼키고 가래침도 삼킨다구요. 딴 사람의 것을 그렇게 할 수 있어요? 못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부부라는 것은 사랑으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침이 더러운 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거 왜 더러운 줄 모르느냐?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눈이 깜박깜박하는 것을 왜 느끼지 못해요? 하루 몇천 번 움직이는데 몇 번 생각해 봐요?

자기에게 존재하는 것이 자기 때문에 느끼고 행복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상대와 더불어 그 일이 가능하게 되어 있지, 상대가 없을 때는 외로운 것입니다. 사랑을 갖고 있고 영생을 할 수 있는 생명체요, 또 역사를 연결시킬 수 있는 그런 혈통을 갖고 있지만 혼자서는 모든 것이 끊기는 거예요. 사랑을 이룰 수 없고, 생명의 부활권에 대한 자극을 느낄 수 없어요. 역사와 연결할 수 있는 혈통적 후손을 연결시키는 것은 혼자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상대를 통해서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부모보다, 스승보다, 하나님보다 귀한 양심

여러분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어디 있느냐? 딴 데 있는 것이 아니예요. 내가 다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양심을 봤어요? 양심을 만져 봤어요? 양심은 지극히 귀한 것입니다. 요즘에 그런 것을 이야기하지만 양심은 부모보다도 귀하고, 스승보다도 귀한 것입니다. 하나님보다도 귀한 것입니다. 하나님이나 스승이나 부모는 나와 떨어져서 살 수 있습니다. 떨어져 있는 별개의 진리체라구요. 그렇지만 양심은 영원히 나와 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시작에서부터 쭉 영원히 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 자신보다도 더 귀한 양심을 주었습니다.

요즘에 교육하는 내용도 전부 그것을 강조하지만 말이에요, 내가 사는 동안에 하고 있는 모든 일을 양심이 모르는 것이 없다구요. 양심이 몰라요, 알아요?「압니다.」그것이 그냥 그대로 영계의 컴퓨터에 준비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름이 지어진 것같이 영계에 일생의 모든 것이 기록되는데, 양심을 표준 해 가지고 프로젝트를 컴퓨터에 집어넣으면 되는 거예요. 구상해 가지고 집어넣으면 그것을 어디서든지 끌어내 가지고 대응적인 이런 관계에 하나의 표준으로서 사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양심이 그려 간 모든 것은 영계에 기록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양심적 기준이면 비양심적 기준 그냥 그대로 나타나는 거예요. 세상 사람과 같이 이중으로 어떻게 해 가지고 적당히 넘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모르니까 적당히 한다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게 되면 말하기 전에 알아요. 무슨 말을 하려고 하면 벌써 안 뒤에 입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말을 하는 데는 자기의 생각이 먼저 구상이 되어 가지고 '무슨 말을 해야 된다.' 할 때 입이 움직이는 거예요. 마음세계는 마음세계끼리 통하는 것이기 때문에 말하기 전에 아는 거예요. 그런 세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속일 수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 세계에 흐르는 강물…. 흐르는 물이라는 것은 어차피 바다에 들어가는 거예요. 한 나라는 하나의 물줄기와 마찬가지입니다. 대한민국 하게 되면 이것은 하늘나라라는 큰 바다에 들어가는 강 중에 하나예요.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이라는 작은 강이 아시아로 연결되어 흘러간다구요. 세계를 보면 동양과 서양으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동양과 서양은 큰 2대 물줄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나는 내적인, 정신적인 물줄기요, 하나는 육적인 물줄기라는 것입니다. 서구문명은 물질문명이고, 아시아의 문명은 정신적인 문명입니다. 그래서 모든 종교는 아시아에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안팎이 갈라져 있는 것이 아닙니다. 대해에 들어갈 때는 모든 것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들어온 물이나, 한국에서 들어온 물이나, 지금 당장 죽자 사자 싸우는 원수 나라의 물이나,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원수 나라의 물들이 서로가 엉겨 가지고 '우리는 본래 육지에서 원수였으니까 하나 안 된다.' 그러지 않는다는 거예요. 전부 다 한 곳으로 흐른다는 것입니다.

죽지 않을 자신 있는 사람 있어요? 어디론가 흘러가고 있는 거예요. 대해와 같은, 바다와 같은 곳으로 다 가게 마련이에요. 그런데 여러분, 담수와 해수가 부딪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담수에 살던 고기가 해수에 가게 되면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조정해야 됩니다. 일주일이면 일주일이라는 그 기간을 통해서 서서히 들어가게 되면 죽지 않고 그냥 그대로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상에서 살던 인간들이 담수에 사는 고기와 같은데 이것이 해수에 그냥 들어가면 큰일이라구요. 그걸 조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라는 것이 필요합니다. 종교는 그러한 영적 세계, 바다와 같은 세계를 맞기 위한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지상세계의 담수가 해수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거기 사는 모든 고기들이 다시 살아나기 위해서는 담수도 거칠 수 있고 해수도 거칠 수 있는 수련과정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것이 종교생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생활에 신령한 체험이 없어 가지고는 저나라에 가서 박자를 맞출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은 하나님이 소원하는 상대적 요소를 가진 본체

이렇게 볼 때, 어차피 우리는 다 한 곳으로 가는데, 가는 그 합격품이 뭐냐 하면 참된 사람입니다. 참된 사람이 뭐냐? 지상에서 사람으로 사는 데는 담수로 살았지만, 바다로 들어가서 영원히 살 수 있는, 스스로 노력 안 해도 자연적으로 그렇게 살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될 수 있는 본질이 뭐냐? 바닷물에 소금이 들어 있더라도 물이라는 본질은 마찬가지입니다. 마찬가지의 본질이 뭐냐? 하나님이 소원하는 상대적 요소를 가진 본질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이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혼자 있으면 외롭기 때문에 사랑의 상대로 인간을 지었습니다. 보통 사람은 어느 누구나 자기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못난 사람을, 못난 자를 원하지 않습니다. 못난 사람을 바라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은 어디서 왔느냐? 하늘로부터 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인간의 가치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오늘날 타락한 세계의 인간은 사슴 새끼 한 마리만도 못하다구요. 개가 죽든지, 사슴이 죽든지 하게 되면 어떻게 하느냐? 미국 같은 데서는 고속도로에서 사슴이 차에 치여 죽으면 어떻게 하느냐? 한국 사람들 같으면 그것을 서로 먹으려고 싸운다구요. 그런 가치를 두고 볼 때, 사람이 죽었다면 누가 귀하게 여기고 가서 얼씬이나 해요? 인간의 가치가 동물 한 마리만도 못하리 만큼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그걸 중심삼고 지금 살면서도 안 죽겠다고 하고 꾸물거리고 어쩌고 산다는 자체가 어이가 없다는 거예요.

이거 왜 그렇게 됐느냐? 본래 인간의 가치를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 가치를 누가 잃어버렸느냐? 인간이 잃어버렸어요. 누가 잃어버리게 만들었느냐? 이것이 악마입니다. 하나님과는 관계가 없는 거예요. 하나님과 관계없는 동기로부터 결과를 가져왔기 때문에 존속하는 모든 존재는 하나님과의 동기를 갖춘 존재가 없습니다. 사탄을 중심삼은 인간의 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과의 동기와 내용과 결과를 갖추지 못했기 때문에 이것은 반드시 제거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과정을 거치는 인간의 생활은 고해(苦海)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바라던 이상

그러면 하나님이 창조하던 그 이상이 뭐냐? 완전한 남성과 완전한 여성입니다. 그 완전한 여성과 남성이 도대체 뭐냐? 오늘날 살고 있는 남자 여자는 구조적으로 마찬가지로 보이지만, 내용적인 면에서 다른 것이 있는 거예요. 오늘날 타락한 세상은 악마의 혈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악마 사랑의 뿌리에서부터 악마의 생명을 받아 가지고 악마의 혈통을 연이어 나온다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면 악마의 본질은 뭐냐? 타락은 뭐냐? 자체 자각, 자기를 생각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자체 자각! 천사장도 자기를 중심삼고 사랑을 생각했고, 해와도 자기를 중심삼고 천사장과 사랑한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는 벗고 살았어요. 그러면 천사장은 옷을 입고 살았겠어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은 무엇 때문에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그렇게 강조했느냐? 죽는다고 했다구요. '따먹으면 큰일난다! 죽는다!' 했다 이거예요. 죽을 수 있고 망할 수 있는 물건이 뭐냐 이거예요. 가정에 있어서 부부가 파탄해 버리면 그 가정이 왱가당댕가당 망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남편도 울고, 아내도 울고, 자식도 울고, 일가가 눈물로 연결되는 거예요. 희망적인 모든 것이 상실되고 갈 곳을 모르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사람에 있어서 가장 귀한 것이 뭐냐 하면 생명입니다. 여러분은 생명이 귀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어떻게 살까?'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인간의 가치는 아무것도 없는 것 같은데, 그 생명을 중요시해요. 그 다음에 생명을 가진 남자 여자가 혼자 살려고 해요? 남자는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는 남자가 필요합니다. 그거 뭘 하려고 그래요? 가정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둘이 자리를 잡고 정착할 수 있는 곳은 가정밖에 없다는 거예요. 역사의 제일 출발이, 정착의 출발이 가정에서 이루어집니다. 가정에서 정착하게 되어 있지 혼자서는 정착할 수 없는 것입니다. 본질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볼 때, 참된 남성 참된 여성을 그려 가지고 참된 사랑과 참된 생명과 참된 혈통을 연결시켜서 그것이 안착된 자리에서부터 가정이 출발하면 하나님의 사랑이, 하나님의 생명이, 하나님의 혈통이 종적으로 내려와서 하늘과 땅이 하나되고 땅에서 정착해 가지고 횡적으로 확대해야 되는 것입니다. 상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이 있게 되면 개인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아서 종족이 되고, 민족이 되고, 사방성을 갖추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것이 여자 완성, 남자 완성입니다. 그러면 여자 완성, 남자 완성은 도대체 어떻게 되느냐? 여자나 남자나 대학을 가고 자기가 잘돼야 된다고 하는데, 그 잘되는 게 뭐예요? 대학교 간다고 다 잘돼요? 여자들은 자리 못 잡으면, 남편 잘못 얻으면 엉망진창이 되는 것입니다.

남편이나 아내나 마찬가지라구요. 좋은 아내를 얻으면 같은 자리의 혜택을 받는 것이요, 좋은 남편을 얻어도 같은 자리의 혜택을 받는 것입니다. 여자가 대통령이라고 해서 남편을 대해 '너는 막살이 하는 그런 사람이 되라.'고 하지 않는다구요. 같은 자리에서 같이 살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둘이 다 사랑을 중심삼고 세상의 대통령이니 무엇이니 하는 것을 다 극복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한 주인이라도 주인 되는 그 자리가 주인 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안착한 그 기반에서부터 확대되는 환경을 거쳐서 주인이 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군사부일체(君師父一體)라는 말이 거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나라님이 있어야 되고, 스승이 있어야 되고, 부모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일체입니다. 일체를 이루면 다 좋다는 거예요. 일체를 울면서 이루는 사람이 없거든요. 서로가 좋아하면서 일체 되어야 된다구요.

그것을 무엇이 하느냐? 돈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날 처녀 총각들이 안착할 수 있는 자리를 찾아가는 데 있어서 여자는 남자를 찾아가는데 돈 보고 간다구요. 돈은 변화무쌍한 것입니다. 돈이라는 것은 가만히 있으면 안 된다구요. 굴러다니는 것입니다. 지식도 그래요. 정착한 자식이 아니라 언제든지 새로운 학설에 의해서 변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출발기준이 잘못되면 새로운 학설로 말미암아 엉클어진 모든 전부가 해체될 때는 피해를 입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피해도 안 입고 천년 만년 기쁠 수 있는 정착이 바로 하나님이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필요한 게 무엇이냐? 사랑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우리 인간은 사랑의 대상을 필요로 합니다.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대상을 필요로 하는데, 자기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천배 만배 잘난 사람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4대 심정권의 모델

우리 아가씨들, 시집가지 않은 아가씨들, 꿈 가운데 바라는 것이 세계 제일 가는 남편 얻는 것이지요?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꿈이 아니예요. 꿈이 아니라 사실이에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남자라는 존재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분신이에요, 분신.

정분합(正分合) 논리가 이거예요. 공산주의자들은 정반합(正反合)이라는 논리를 말하지만, 정분합입니다. 정에서부터 플러스 마이너스로 분리되었다가 플러스 남자, 마이너스 여자가 합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면적이 되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입니다. 이렇게 3단계라구요. 이 3단계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우주의 근본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할아버지 입장, 부모 입장, 자녀 입장의 3단계입니다. 이게 가정구형의 모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하나되면 종적인 모델로 그것을 중심하고 직계 장손을 통해서 천년 만년까지 그 왕권을 이어받는 것입니다. 형제들은 이와 같은 평면적인 기준에서 다섯 형제면 다섯 형제가 출발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종적인 입장에서 착지해서 지상과 연결될 수 있는 이 3단계를 중심삼고 여기서 아들딸이 나오면 할아버지 할머니를 중심삼고 정분합으로 가정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또, 부부는 반드시 부모가 되어 가지고 여기서부터 자꾸 뻗어 나가는 거예요. 대수는 달라지지만, 요 형태가 발전하는 것은 공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부모를 배워 가는 거예요. 인간은 누구나 어떤 사람의 자녀가 돼야 되고, 형제가 돼야 되고, 부부가 돼야 되고, 부모가 돼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4대 원칙입니다. 요것이 4대 심정권의 모델입니다. 이걸 벗어날 수 없어요.

여러분이 가정에 있어서 부부가 되었으면 자녀가 필요하고, 자녀가 크면 형제가 되고, 형제 된 그들이 또 결혼해서 부모까지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순환해 나가는 공식이 되기 때문에 정분합 논리의 3단계를 벗어날 수 없다구요.

공산당은 정반합, 투쟁논리를 세워 나왔습니다. 이것은 파괴적인 논리로서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많은 손해를 입혀 왔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끝날이 되면 제거돼야 합니다. 통일교회 때문에 깨져 나갑니다. 이렇게 볼 때, 남자 여자가 그렇게 귀한 것이다 이거예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으로부터 플러스 남성, 마이너스 여성이 나왔어요. 남자 여자는 결과인데 동기가 없어 가지고는 나올 수 없는 것입니다. 제1존재의 근원이 있기 때문에 제2존재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 근원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라구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실체로 나타나 가지고 그것이 평면 지상에서 역사성을 지녀야 되는 것입니다.

역사성을 왜 지녀야 되느냐? 천상세계에 가게 되면, 영계에 가게 되면 번식할 수 없는 것입니다. 종적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이 모든 가정에 종대는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모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하는 데는 부부만 창조했어요.

부부가 되면 아들딸을 다스로 낳을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은 평면적이에요. 여기서는 몇 대가 되더라도 그 일대에 이렇게 평면적으로 흘러 나가는 것입니다,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종적인 표준을 중심삼고 하나님같이 이상적 내용을 가지고 아들딸을 보는 거예요.

우수 종(種)을 남기려면

우수 종을 남기기 위해서는 어때야 되느냐? 이 중심 축에 가깝다고 우수종이 아닙니다. 멀어야 됩니다. 우주는 멀어요. 축을 중심삼고 멀게 돼 있는 것입니다. 우수 종은 멀어야 됩니다. 남방에 사는 제비가 자기가 사는 열대지방 환경에는 먹을 벌레들도 많고, 사는 데 불편을 느끼지 않는데 왜 이른 봄에 여기를 찾아오느냐? 벌레도 없는데 말이에요, 새싹이 나오기 시작하면 강남 갔던 제비가 왜 돌아오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우주의 원칙입니다. 가까운 데 있어 가지고는 점령지역이 작은 거라구요. 활동할 수 있는 무대가 작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운동도 안 하고, 거기에 그냥 살면 전체 앞에 영향을 가질 수 없는 것입니다. 관계를 갖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면 중에서도 먼데서 시작 될수록 큰 구형체가 됩니다. 여러분도 두 부부가 되었으면 요것이 하나의 축이 되어 가지고 먼데로 확장하려고 한다구요. 인간도 우수 종을 남기기 위해서는 축에 가까운 자기 국민, 자기 일족, 같은 혈통끼리 하게 되면 그것은 전부 다 달라붙은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횡적인 기반에 영향권을 연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약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먼 거리를 통해 관계를 맺어야 되는 것입니다.

철새, 학이나 두루미는 전부가 대양을 넘어 대륙을 횡단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 먼 거리에 있는 상대를 찾아감으로 말미암아 그 반경이 넓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이러한 의미에서 국제결혼을 장려하는 거예요. 자연적인 실상이 이렇게 움직여 가지고 발전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동물도 그렇습니다. 지역 한계 안에서 새끼치기 전에는 잘먹고 살다가 봄만 되면 전부 다 수놈들끼리 만나 가지고 투쟁하는 거예요. 누가 가르쳐 주는지 그런다 이거예요. 알래스카 같은 데 가면 수림이 꽉 찬 깊은 산중에서 딱 딱 하는, 뭐라고 할까? 장작 패는, 장작 패는 것이 아니고 판대기 치는 소리를 내요. 그게 무슨 소리냐? 사슴들, 큰 사슴이 있다구요. 엘크(elk;거대한 뿔이 있는 사슴 종류 중 최대의 것), 우리 캐나다의 엘크 농장이 세계적으로 유명하지만 말이에요. 소 같은 사슴들이 결투하는 거라구요. 한 블록에 사는 수놈 하나가 거느리는 암놈들이 수십 마리입니다. 수놈 사슴이 52마리의 여자를 거느릴 수 있는 거예요. 그것 참 동물세계라는 것이…. 그러니까 사슴이 건강하다는 것입니다. 힘이 세니까 사슴 고기도 좋고, 사슴 피도 좋다는 거예요. 그래서 약재로 쓰는 거라구요.

그러면 암놈들은 서로 격투하는 것을 바라보고 있다구요. 사람들은 도와주고 그러지만 격투하는 것을 떡 바라보고만 있는 거예요. 싸우다가 이놈이 힘에 밀리게 되면 여지없이 있는 힘을 다해 도망가는 것입니다. 캥거루가 죽을 때까지 달려간다고 하는 것을 비디오를 보고 알았지만 말이에요, 그렇게 달려가는 것입니다. 자기의 남겨진 암놈하고 인사도 안 하고 도망가는 겁니다. 아예 거기서 사라져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남았던 그 암놈들은 승리한 대장을 따라서 가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암놈들이 새로 온 암놈들하고 받아치고 그러지 않고 그저 그렇게 가는 거예요. 그것이 자기들 동물세계의 생리성입니다. 자연은 우수 종을 남기기 위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연어의 삶이 주는 교훈

여러분도 알다시피 연어 같은 것도 그래요. 알래스카의 연어, 킹 새먼 같은 거 말이에요. 우리 어머니도 상당히 관심 있어하지만 낚시해 보면 그건 뭐 미치는 거예요. 살림살이를 못 하리만큼 미칩니다. 새먼 같은 것이 4천, 5천 마일을 오대양을 무대로 6년, 4년간에 누비고 다녀요. 가고 싶은 곳을 다 다니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자기가 난 곳을, 자기 고향 땅을 찾아와요.

야, 내가 그걸 보고서 '새먼이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과 똑같다.' 하고 생각한 거예요. 고향 찾아가는 패가 통일교회 패들이거든. 그리고 쌍쌍제도를 찾는 것이 하나님주의거든. 딱 그거예요. 찾아와 가지고는 암놈 수놈이 전부 따로 다니는 것입니다. 암놈 수놈이 쌍쌍이 되어서 4년, 6년 동안 바다에서 같이 다니는 것이 아니예요. 그러다가 때가 되면 수놈이 먼저 올라오고, 그 다음에 암놈이 올라와 가지고 비로소 처음 만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한 웅덩이에 수놈 암놈이 모여서 통일교회에서 하는 것처럼 약혼식같이 해 가지고 쌍을 이루는 거예요.

그런데 참 신기한 게 뭐냐? 수놈과 암놈이 바다에 있을 때는 크기가 조금 다를 뿐이지 생김새는 딱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지만 이게 상대만 묶게 되면 그 수놈은 2주일 이내에 딴 모습이 됩니다. 그거 보면, 그렇게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느냐고 할 정도예요. 담수에 올라와 가지고 쌍을 짓게 되면 벌써 수놈의 형태가 수사자같이 되는 것입니다. 입이 이렇게 되어 있던 것이 이렇게 되고, 이빨도 이렇게 나오고, 보면 무섭다구요. 머리가 나오고 등이 나오고 하는 것입니다, 사자 수놈 모양으로 말이에요.

수사자가 동산에 앉아 있으면 그 동네 살고 있는 모든 조그만 짐승들은 조용한 거예요. 그래서 높은 데 앉아 가지고 낮잠만 자고 있다구요. 수사자는 사냥도 안 합니다. 암사자가 나라님이라 해서 잡아다 먹이는 거예요. 그냥 먹고 자고 이러면서 가끔 '어흥!' 하면 그 동네가 조용한 거예요. 이렇게 체제가 딱 잡혀 있는 것입니다. 이거 보면 참 재미있다구요.

새먼 같은 것도 우수 종을 남기기 위해서 그런데, 4천 마일 5천 마일 바다를 다니면서도 어떻게 고향을 찾아오느냐? 그것은 지금까지 신비의 수수께끼로 해석을 못 하고 모르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 조그만 놈이 고향 땅에서, 한 6개월 되어 불과 15센티 되는 치어들이 바다에 나가서 그렇게 커 가지고 올라오느냐 이거예요. 그 철 되면 말이에요, 자기들이 벌써 새끼 가질 때를 압니다.

여자 남자도 자기 시집갈 때를 알잖아요? 암만 얌체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해도 여자들은 때가 되면 방안에서 갇혀 살다가도 밖에서 남자들이 왕왕왕 하면 대가리를 쑥 내밀고 담 너머로 엿보려고 한다구요. 때가 되면 다 자기 상대를 찾게 마련입니다. 동물도 마찬가지라구요.

새먼도 그때가 되면 자기 고향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5월 말이 되면 핑크새먼이, 다섯 가지 종류가 있어요. 그야말로 강에 돌이 떨어지면 돌에 한두 마리 맞습니다. 돌을 집어던지면 고기가 맞게 돼 있어요. 강을 보면 첩첩이 쌓여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걸 보게 된다면 흥분하지요.

그렇게 둔한 곰이 그냥 탁 치면 맞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비리비리하면 집어먹습니다. 집어먹는 데도 껍질을 먼저 벗겨 먹어요. 껍질에는 기름이 많다구요. 모든 동물은 맛있는 부분이 껍질입니다. 껍질은 기름이 많아서 참 맛있어요.

오대양을 무대로 해서 살던 녀석들이 뭘 하려고 자기 고향 땅을 찾아오느냐 이거예요. 인간 앞에 가르쳐 주기 위한 하나의 표제가 아니냐 이거예요. 이렇게 와 가지고 상대를 찾게 되면 수놈의 모양이 왜 무섭게 되느냐? 그것은 암놈을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여자가 그렇게 힘이 있다 이거예요.

여자가 요물인지 무엇인지 모르지만 남자들이 여자들한테 잡혀 사는 사람들이 많잖아요? 더욱이 깡패세계는 남자들이 여자들한테 꼼짝못합니다. 왜? 비밀을 세상에서 제일 많이 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깡패세계의 집안에 들어가게 되면 깡패가 대장이 아니고 여자가 대장이에요. '남자는 세계를 지배하지만 여자는 세계를 지배하는 남자를 지배한다.' 이런 말도 있잖아요?

알래스카의 연어가 그래요. 수놈이라는 것이 2주일만 되면 모양이 변하기 시작하는데, 아주 딴 것이 되는 거예요. 입이 이렇게 되고 등이 낙타등과 같이 되고 꼬리가 이렇게 되어 가지고 무섭게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자기 상대를 보호하기 위한 파수꾼이 되는 거예요. 왜? 알이 귀한 것을 압니다.

왜 그렇게 변하느냐 하면, 암놈 보호하는 것보다도 알을 보호해야 되기 때문이에요. 둘이 한 쌍이 되면 킹새먼 같은 것은 이마만큼 깊이 파요. 1미터, 1미터 가까이 구덩이를 파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는 자갈 모래, 자갈밭, 조그만 자갈들이 박힌 모래밭에 알을 낳습니다. 알들이 크기 때문에 모래에 붙여 놓으면 물에 흘러가요. 그러니까 알이 붙더라도 흘러가지 않을 수 있는 이마만씩한 자갈 모래 위에 낳아 놓는다구요. 그래, 알을 낳아 놓으면 풀이 있어 가지고 재까닥 붙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다 그냥 그대로 된 것이 아닙니다. 모든 것을 알아 가지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의식이 먼저냐, 존재가 먼저냐?' 하는 것이 철학사조에 2대 사조가 되어 가지고 지금까지 역사에 곡절을 이루어 놓지 않았어요? 모든 것은 보이지 않는 먼저다 이겁니다.

여러분이 비디오테이프나 영화 같은 것을 보면 알겠지만, 동물들이 쌍을 이루고 난 후에 그렇게 서로 위하는 것을 보면 참 인간이 배울 만한 것입니다. 내가 새먼을 사랑하는 것은 우리 통일교회 전통사상과 맞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는 모든 면에서 기념하는 물건은 한 쪽에 새먼 꽁지라든가 새먼 머리든가 새먼 지느러미든가 하나씩 넣어서 장식품을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가정이 새먼 커플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구조로 본 남녀의 차이점

남자는 여자를 보호하는 것입니다. 여자를 보호하는 것은 아기 때문에 보호하는 것입니다. 여자의 가슴과 궁둥이가 큰 것은 자기 때문이 아니잖아요? 자기 것이 아닙니다. 아기 것이에요. 또 얼굴도 자기 얼굴이 아닙니다. 남편 때문에 그렇게 생겼어요. 여자 같은 얼굴을 가진 남편을 좋아하는 여자는 없습니다. 요녀(妖女)나 그런 남자를 바라게 되어 있지 여자는 남자 얼굴을 바라는 거예요. 남자는 남자답게 수염이 나고 울툭불툭 생겨야 된다구요.

여자같이 곱살하게 생겼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서로가 약혼하기 위한 상대를 만나 가지고 테이블에 마주 앉았을 때에, 여자가 자기 살결같이 예쁘장한 얼굴을 보면 그 이상 재수 없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웃음) 그거 생각만 해도 에이, 소름이 돋는다는 것입니다.

여자 얼굴은 자기 얼굴이 아니예요. 자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또 여자라고 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색다른 그것이 자기 것이 아니라 남자의 것입니다. 남자 때문에 그 얼굴도 생겼고, 남자 때문에 거기도 그렇게 생긴 거예요. 천년 만년 갖고 있어 봤자 혼자 있으면 우는 거예요. 얼굴도 울고, 그것도 울고, 가슴도 울고, 궁둥이도 운다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생리적으로 어깨가 왜 좁은지 알아요? 우리 엄마만 해도 이 어깨가 나보다도 5분의 1은 작습니다. 남자는 어깨를 버티고 높이 바라보아야 돼요. 90도 이상을 바라봐야 된다구요. 남자들이 90도 이하를 바라는 것은 꿍꿍이속이 있는 거예요. 도적질하든가 무슨 나쁜 욕심부리는 사람이 땅을 바라보는 것이지, 이상적인 사람은 머리를 젖히고 다녀야 된다구요. 그렇다고 젖히고 다니는 사람은 전부 다 좋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러나 여자들은 전부 다 90도 이하를 바라봐야 됩니다. 그게 안전해요. 아기를 배 가지고 이렇게 해 보라구요. 큰일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리적으로 90도 이하를, 45도 이하까지 바라봐야 돼요. 그러니까 이게 많이 접어야 많이 가는 거거든. 그런데 여자가 암만 해야 크지 않기 때문에 요렇게 조금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바빠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생리적으로 볼 때, 나가 돌아다니는 여자는 좋지 않아요. 구조적으로 볼 때, 창조원칙에 위배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여자들?

여자들은 궁둥이가 커 가지고 쿠션이 좋아서 방석에 앉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2년에 아기 하나씩은 낳아야 되거든. 아 20년 잡아야 한 사람이 아기 열밖에 더 낳겠어요? 우리 어머니는 20년 동안에 열네 사람을 낳았어요. 그거 뭐 1년도 못 채웠지.

여자는 벌써 생리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가져서는 전부 다 보호해줘야 되는 것입니다. 요즘은 여자들이 남자 되겠다고 가타(かた;본, 틀)를 만드는 거 보면, 아이구! 망할 세상이라는 거예요.

남자들은 반대입니다. 미국 가게 되면 남자들이 이러고 다닌다구요. 남자해방! 여자에서 남자 해방하자고 한다구요. 세상에, 남자가 여자한테서 해방하자고 데모하는 거 처음 봤다구요. 세상에 그런 것이 어디 있나 했더니, 미국 가니까 있더라구요. 미국에는 없는 것이 없습니다. 마귀 교회가 있다구요. 그곳은 뭘 하는 곳이냐? 벌거벗고 별의별 짓 다 하는 것입니다.

아까 벌거벗는 얘기를 했는데, 천사장도 벌거벗고 살았겠어요, 입고 살았겠어요? 이것은 '여성시대와 신가정'과는 거리가 먼 얘기지만, 다 찾아가는 길입니다.

남녀는 생리적으로 다르다

보라구요. 아담하고 해와하고 생리적인 면에서 활동이 달라요. 남성은 궁둥이가 작기 때문에 오래 앉으면 안 된다구요. 오래 앉아 있으면 궁둥이가 아프다구요. 여자는 쿠션이 있기 때문에 오래 앉아도 돼요. 그러니까 여자는 될 수 있는 대로 앉아서 일을 해야 돼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길을 걸으면 여자는 궁둥이를 대야 된다구요. (웃음) 아, 웃지 말아요. 남자는 어깨를 대야 되는 거예요. 빠른 거예요. 따라가려면 참 힘들다구요.

그러니까 가다 말고 언제든지 먼저 앉는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버스 같은 것을 타더라도 여자 세 사람이 앉아 봐요. 버스가 휙 하면 '우―!' 이렇게 되는 겁니다. 두 사람 가운데 남자 하나가 들어가야 딱 들이 맞다구요. 그런 것을 보면 남자 여자는 생리적으로 떼어낼 수 없는 것입니다.

무엇 갖고 사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사는 거예요. 사랑을 위해서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왜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그래, 하나님도 외로운 거라구요. 그래서 사랑의 대상을 필요로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 않아요?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거 어디서 온 거예요? 근원에서 왔습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렇게 얘기하면 기성교인들이 '와, 하나님도 외로워?' 이럴 거라구요.

세상으로 보면, 나도 출세했다면 출세했고 세계 어느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성공을 했다고 남들이 생각한다구요. 그렇지만 선생님도 혼자는 외로운 것입니다. 여기 자그마한 어머니가 없으면 '선생님이 불쌍하다.' 그런다구요. 요즘은 뭐 어머니만 안 데리고 가도 밥 먹는 것을 보면 숟가락이 이상하게 간대나? 나 그거 참! 그 여자들이 말을 지어서 하는지 모르지만, 밥 먹는 거 봐도 숟가락이 이상하게 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울리지 않는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누구든지 대상이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대상이 없으면 안 된다는 그런 내용이 어디서 왔어요? 맨 근원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대상이 필요합니다. 대상은 무슨 대상? 돈이 아닙니다. 돈 보고 시집가는 사람은 오래 안 가서 그 후손이 돈 때문에 망합니다. 돈 때문에 막혀 버린다 이거예요. 반드시 깨져 나가요.

그리고 지식 때문에 망해요. 그래, 교수한테 시집가겠다는 처녀들이 많지 않더라구요. 미국도 그렇고, 전부 다 그래요. 왜 그러냐? 사랑이고 무엇이고 책만 봐요. 책벌레라구요. 또 그러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또 권력자들, 정치가가 성인같이 우대받는 사람 봤어요? 그냥 서로 잡아죽이려고 야단합니다. 요즘 뭐 대통령으로부터 한다하는 야당 당수, 여당 당수 다들 믿을 만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별의별 짓 다 하는 거예요. 양심을 속이고 별의별 짓 다 한다구요. 그들한테 진정한 사랑이 있느냐? 사랑이라는 말은 있지만 사실을 찾을 수 없습니다.

우주의 존재 기원은 사랑

이렇게 볼 때, 자기의 영원한 생명의 근원 되는 것이 사랑인데, 사랑 길을 권력에 의탁할 수 없고, 지식에 의탁할 수 없고, 돈에 의탁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은 사랑에 의탁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가 참된 여자가 되어 있으면 참된 남자는 생겨나게 마련입니다.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자동적으로 발생시킬 수 있는 것이 우주의 존재 원칙입니다. 그게 없으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여자가 암만 잘났더라도 혼자 살면 일생으로 끝나는 거예요. 결혼을 함으로써 사랑을 붙들기 때문에, 사랑을 붙들려니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사랑 줄에 아들딸이 있기 때문에 역사성을 지니는 것입니다. 사랑이 만드는 것입니다. 사랑의 역사를 이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생명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도 혼자 있으면 외로우니까 사랑의 대상을 찾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 사랑의 대상이 뭐냐? 누구냐? 요즘 말하기를 원숭이가 사람의 조상이라고 하는데, 누가 여러분에 대해서 원숭이 손녀, 원숭이 조카, 원숭이 상대라는 말을 하면 좋아할 사람 어디 있어요? 천 사람이면 천 사람 다 기분 나빠 가지고 싸우려고 한다구요. 원숭이가 사람 될 게 뭐야?

사랑 때문에 이런 모든 것이 시작된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존재하기 시작한 거라구요. 우주의 존재의 기원이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환경을 만들었는데, 사랑을 위해서 존재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그 환경 가운데는 주체 대상이 없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광물세계도 분자면 양이온 음이온이 있어 가지고 전부 다 주고받아요. 주고받는 운동을 하는 것은 반드시 자기 존재의 본성을 중심삼고 하나되기 위한 힘의 작용, 그들 나름의 사랑의 작용입니다.

그래서 운동하지 않는 존재가 없습니다. 운동하지 않으면 퇴화해서 사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원히 존속하기 위해서는 운동을 해야 돼요.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역사와 더불어 그 대신 존재가 나와 가지고 서로 운동할 수 있는 틀이 가정입니다. 이건 불가피해요. 그건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그런 운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왜 인간을 창조했느냐? 종적인 기준에는 번식이 없어요. 종적인 기준은 한 점밖에 없습니다. 영계에서는 생산을 못 합니다. 여러분이 가 보면 알지만, 영계에서는 번식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서 번식해야 되느냐? 면적이 필요해요. 그래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하나님의 몸으로 지은 것이 아담 해와입니다.

이제 내가 뭐라고 했어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주체가, 상현의 주체가 종적으로 내려와 가지고 그냥 그대로 연결되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그냥 그대로 연결돼 나오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는 실체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는 실체로 합해져 가지고 하나님 대신, 같은 입장에서 무엇을 할 것이냐? 하나되기 위해서 플러스 마이너스 서로가 작용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또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그래야 운동하는 것입니다. 이 축이 어디냐 하면 이 중심입니다.

큰 축구공을 보면 중심은 보이지 않습니다. 모든 표면을 둥글게 형성하는 것은 많은 상대적 힘이 꽉 차 가지고 보이지 않는 한 점을 완전히 연결하기 때문입니다. 두 점만 되어도 쭈그러진다 이거예요. 완전히 한 점을 통해야 됩니다. 보이지 않는 맨 중앙에 힘이 집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우주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모든 것이 그렇게 돼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가 필요합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 자체에서는 느끼지 못합니다. 그 무형 무형끼리 무슨 재미가 있겠어요? 무형 무형끼리 재미있겠어요? 여러분도 생각으로 잡으려고 하지 않고 실체로 잡기 때문에 충격을 받아서 '야!' 한다구요. 무형 무형끼리는 자극을 못 느낍니다. 같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실체 형체를 갖춰야 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상대를 가지고 자녀를 번식해야 되는 것입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상대를 거쳐 가지고 이것이 합해야 됩니다. 이것은 주체 대상인데 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형이고, 이것은 유형입니다. 주체 대상,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여러분의 마음 몸과 똑같은 것입니다. 그걸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하나의 공식원리에 맞아떨어져야 모든 논리 체계가 상충이 벌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냥 주먹구구식으로는 완성이 벌어지지 않습니다. 우리 세포들도 다 내 생명체의 그 원칙에 부합될 수 있는, 동으로 붙든가 서로 붙든가 해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의 순리적인 환경의 길을, 혈관과 모든 조직을 통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막히면 문제가 복잡해집니다. 아프고 고통이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도 아들딸이 필요하겠지요? 여러분 시집 장가가 가지고 둘이 비둘기 모양으로 '구구구구' 하고 영원히 살아요? 비둘기도 '구구구구' 하며 새끼를 친다구요. 쥐새끼도 천장에서 찍쭉 하면 찍찍 하면서 사는데, 그렇게 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새끼치기를 하는 것입니다. 후손을 남겨야 됩니다. 사랑길이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인간은 체를 입은 하나님

인간이 누구냐 하면, 체를 입은 하나님입니다. 아담 해와가 그렇다는 거예요. 성경을 보면 '아담이 이름 짓는 대로 모든 것이 되더라.' 이런 말씀이 있어요. 아담이 무엇인데 그렇게 돼요? 하나님이 들어가 있어서 모르는 것이 없으니까 이름을 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왕자면 왕자답게 이름 지어야 되고, 개새끼면 개새끼답게 이름 지어야 되고, 참새새끼면 참새새끼답게 이름 지어야 됩니다. 참새새끼를 소라고 하면 돼요? 그러니까 하나님처럼 모든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하나님이 아담 속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3장 15절을 보게 되면 '네 몸이 성전 된 것을 알지 못하느냐?'라고 했습니다. 내 몸이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성전이라는 거예요. 타락됐으니까 그렇지, 지극히 거룩한 거라구요. 여자도 거룩한 존재요, 남자도 거룩한 존재입니다.

그런데 기성교회에서는 '창조주는 거룩하고 인간은 속되다.' 한다구요. 거룩한 하나님하고 속된 인간하고 어떻게 사랑관계를 맺어요? 논리적인 모순이 첫번부터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는 평화가 없어요. 언제나 상하관계입니다. 좌우가 없고 대상적인 개념이 없습니다. 그래서 기독교의 독선주의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사상적 근거를 따라온 기독교 문화권이 피를 흘리며 나왔다는 거예요. 거룩하고 절대적인 하나님이요, 인간은 무가치한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통일교회에서는 상대적 가치를 말하는 거예요. 내가 반대를 받더라도 용서해 주고, 전부 다 구형적으로 확대시키려고 합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전부 따 버리면 혼자 남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문총재도 상대가 필요해요, 안 해요? 예쁜 어머니가 되기 때문에 상대가 필요하다고 하는 거예요? 예쁘지 않더라도 상대가 필요하다구요. 이것은 절대 공식입니다. 여자라는 것은 뭐냐? 남자가 있기 때문에 여자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오른쪽이라는 말은 이미 왼쪽을 선유조건으로 하고 하는 말이에요. 위라는 것은 뭐냐 하면, 위가 좋긴 좋지만 벌써 아래가 있는 것을 인정해 놓고 말하는 것입니다. 아래가 없으면 위도 없습니다. 상대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모든 이상은 상대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좌우하게 될 때, 서로 서로가 상대를 존중하는 데에서 하나의 틀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무형의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한데, 그것은 그 무형의 상대가 아니라 실체상대입니다. 여기에서 정신이 먼저냐 물질이 먼저냐 하는 문제가 나옵니다. 이게 문제예요. 그러니까 사유가 먼저냐 존재가 먼저냐 하는 것이 철학사상의 2대 사조가 되어 가지고 나왔는데, 유물론은 '물질이 먼저다. 정신은 물질의 부산물이다!' 하는 거예요. 이건 미친놈의 자식들입니다. 그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상대가 필요해서 인간을 지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하니 가정을 가져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 이렇게 돼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지요? 체가 있어요, 없어요? 기성교회가 정신나갔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이라구? 하나님이 하나님한테 기도를 해? 인자라는 말은 뭐예요? 엉망진창인 논리적인 모순을 안고 있으면서 자기들이 참단이고 통일교회는 이단이야? 누가 망하는가 두고 보자구요.

진리가 만국을 치리하는 것입니다. 진리는 변할 수 없습니다. 기독교가 요즘 완전히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한국의 기독교 이게 뭐예요? 기복종교, 물량종교가 되었어요. 물량으로 모든 것의 승패가 결정된다는 것 아니예요? 챔피언은 혼자입니다. 천만 명이 있고 억 명이 있으면 뭘 해요? 쓰레기들과 같다구요.

올림픽 대회에서 필요한 것은 챔피언이지 3등 이하가 필요해요? 기성교회가 그러고 있다구요. 정통이란 누가 정통이냐? 자기들이 정통이라고 하면 정통되는 거예요? 이단이라고 누가 판단했어요? 하나님이 판단할 것인데 하나님 대신 판단해? 이놈의 자식들! 어디 망하나 안 망하나 보자 이거예요.

통일교회 망하라고, 40년 동안이나 나 죽으라고 기도한 거예요. 하나님도 농을 참 좋아해요. '저 아무개 목사가 너 죽으라고 기도하는 소리 들어 봐라.' 하나님이 그러신다구요. 잘들 놀고 있더라구요. '문총재를 그냥 두면 기독교의 기둥이 뽑힙니다. 그놈의 악당 하나님이 빨리 데려가소.'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런 녀석이 나보다 먼저 다 죽더라구요. 나 잡아죽이겠다는 녀석 가정까지 싹쓸이해 버렸습니다. 공산당이 그래서 필요한 모양이에요. 공산당이 왜 필요한가 했더니, 그런 것들을 다 잡아죽였더라구요. 나는 감옥에 왜 들어가 있느냐 하면, 남 죽을 동안에 보호하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핍박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핍박은 반드시 핍박하는 사람의 소유권을 상속하기 위한 하나님의 제2작전입니다. 이런 원칙을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은 핍박받으면 밥도 잘 먹고 감옥에 들어가도 잠도 잘 잔다구요. 남들은 밥도 못 먹고 야단하지만 말이에요. 그게 다 문제가 아닙니다. 인생의 갈 길이 더 심각하고 문제가 큰 것을 모르는 사람은 몰라도, 그런 일을 행하는 사람은 갈 길을 다 알고 죽어서 어디 갈 것이라는 것을 다 아는데 걱정이 될 게 뭐 있어요? 그래서 우리 같은 사람은 대담한 거예요. 내가 필요하면 어디든지 나타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가 필요해요? 이 아줌마들, 기성교회에서 다 온 패들이군, 눈들을 보니까.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해요?「예.」상대가 필요하면 자기 남편 같은 상대, 자기 같은 상대예요? 재까닥 하면 싸우고 말이에요. 사랑이 얼마나 귀하고 사랑의 상처를 입는 것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모르고 싸움들을 하는 거예요. 여자가 입을 쫄쫄쫄쫄 해 가지고 빡빡 긁어대는 것도 사랑의 상처가 억천만년이 가도 지을 수 없다는 걸 모르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그런 걸 다 알면 싸움할 수 없어요.

싸워 가지고 이익 되는 게 뭐 있어요? 선생님은 가만 있다 보니까, 이번에 탁명환이 죽었는데 '통일교회가 죽였다.' 생각했을 거라구요. 죽이려면 벌써 죽이지, 그 녀석 죽여서 무슨 이익이 있다고 이제 죽여? (웃음) 나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구더기만도 못한 걸 뭘 하러 손 대? 구더기만도 못하다고 해서 섭섭할는지 모르지만. 구더기같이 죽지 않았어요? 상대할 필요가 없다구요.

하나님은 완전하지 않은 것을 상대 안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상을 손을 못 대는 거예요. 이건 누가 책임져야 되느냐?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인간이 죄를 벗어야 됩니다. 개인이 죄가 있으면 형무소 가서 복역을 해야 벗어나는 거와 마찬가지로, 인간 부모가 잘못했기 때문에 거짓 부모가 되고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 거짓 세상, 천상지옥까지 만들어 놓았으니 참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아기씨로 바꿔야 돼요. 아까 말한 대로 상현 된 하나님의 수직이 하현 된 인간과 연결돼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와 남자 중에 어디가 주체예요? 여자예요, 남자예요?「남자입니다.」왜 남자예요? 덮어놓고 남자예요? 왜 그러냐 하면, 여자는 아기씨가 없습니다. 여자는 사랑의 근원이 될 수 없어요. 사랑의 시작이라는 것은 아기라는 걸 가져야 된다구요. 하나님도 아기씨가 있다구요. 이게 연결되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무형의 아기씨를 가진 것이 보이는 아담으로 옮겨져 가지고 아담이 아기씨를 가졌으니 이것이 주축입니다. 이것은 하나예요. 보이는 세계에 보이지 않는 축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자는 여기의 상대라구요. 왜 여기 세웠느냐? 면적이 필요합니다. 이걸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면적이 있어야 새끼를 치지, 여기서는 새끼 못 쳐요. 영계에서는 새끼를 못 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왜 인간을 창조했느냐 하는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도 지금까지 무형이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대신이었지만 상대 이상이 없어요. 신부를 찾으러 왔다가 신부 못 찾고 미완성품으로 갔다구요. 이런 말을 한다고 문총재를 이단이라고 하는데, 누가 이단인가 보라구요. 세상만사 이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없는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창조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가 책임져야 되느냐? 하나님은 불완전한 자를 간섭할 수 없는 거예요. 완전한 입장에 들어가야 간섭할 수 있어요. 마태복음 5장에 보면 '하나님이 완전한 것과 같이 너희도 완전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완전은 무엇을 중심삼고 한 말이냐? 손이 완전하고 눈이 완전한 것을 말하는 거예요. 육체는 다 완전해요. 몸 마음이 하나님같이 하나돼 가지고 그 가운데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그게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싸우지요? 싸우는 데에 평화가 있어요? 부처끼리 싸워 가지고 그 이튿날 아침에 기분이 좋아요? 남자가 집에 돌아오게 되면 여자는 눈을 도사려 가지고 빡빡 긁을 준비를 해서 '앵―' 하고 기다리고 있다구요. '어제 저녁에 그랬기 때문에 또다시 복수해야 되겠다.' 해서 하루 종일 그것만 연구하다가 오게 되면 '앵―' 하고 물어뜯고 다 그런다구요.

오늘 이런 얘기는 제목과는 멀지만 필요한 얘기예요.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해서 인간을 지었는데, 그 상대는 무형의 상대가 되어서는 대할 수 없습니다. 유형 실체를 통해서 자극을 느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기 자체에서는 자극을 못 느낀다구요.

참사랑으로 하나되어 영계에 가는 것이 창조 원칙

여러분 양심이 있고,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다 있지만 그걸 볼 수 없습니다. 그 생명을 봐요? 양심을 봐요? 사랑이 있지만 사랑을 봐요? 그 다음에 하나님을 봐요? 하나님이 뭐냐? 하나님은 생명의 뿌리입니다. 사랑의 뿌리고, 그 다음엔 혈통의 뿌리예요. 그 다음에 양심의 뿌리입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나타나느냐 하면, '이걸 확대시켜라! 확대시켜라!' 하는 거예요. 깊은 곳에 떨어지면 '잡아당겨라! 잡아당겨라!' 해서 전부 잡아당겨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생명을 확장하려고 그러고, 사랑도 확장하려고 그래요. 핏줄도 확장시키려고 합니다. 아들딸을 많이 가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다 그래요?

영계에 가게 되면 먹을 것이 걱정 없습니다. 그러나 혼자 가 보라구요. 외로워서 큰일나는 것입니다. 어디 가도 혼자 돼 보라구요. 남편과 아내가 세상에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영계 가는 것이 창조원칙인데, 거짓 사랑을 가지고 가니까 갈라지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의 양심 방향이 전부 다릅니다. 여기에 150명이 모였으면 150명의 방향이 전부 다르다구요. 개성진리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전부 다 갈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영계에 가면 '몇 번 방!' 해 가지고 안내자가 있어서 그 방에 재까닥 갖다 처넣는 거예요.

거기에는 자기 마음에 맞는 자기 같은 사람만 다 모여 있다구요. 거기에 세계 사람이 다 모인다구요. 한국 사람만 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일본 사람도 있고, 제일 싫어하는 나라 사람도 있고, 좋아하는 나라 사람도 있고, 오색가지 인종이 다 모여 있는 것입니다. '아, 나는 한국 사람을 찾아야지.' 해도 한국 사람이 없을 수도 있는데 어떡할 거예요? 그러니까 지상에서 다 훈련해야 됩니다.

앞으로 우리 통일교회 가정에서는 4대국의 사람, 오색 인종을 대표한 사람들이 모여 살면서 이런 훈련을 할 거예요. 가정에서 훈련하고 가야 저나라에 가더라도 자기 자리에 가서 화동하고 산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상처가 나요.

통일교회 문총재가 훌륭한 것이 뭐냐? 통일교회에 수백만 신도가 있는데 신도들이 가는 방향은 전부 다 한 곳입니다. 세상을 보게 되면, 기독교가 가는 방향하고 전부 다릅니다. 이거 어디로 갈 거예요? 끝날에 어디로 갈 거예요? 모릅니다. 통일교회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하늘땅이 통일되어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통일되어 가지고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시작했으니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런 선이 있으면 이 선에 갖다 연결해야 이것이 돌아가는 거예요. 마음대로 굴리더라도 그것이 떨어져 나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알파와 오메가라는 거 아니예요? 창조한 모든 물건도 처음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돌아가 가지고 이와 같이 되어야 돼요. 한 점을 중심삼고 돌아가 가지고 한 점, 개인 중심삼고, 가정 중심삼고 이렇게 커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은 세계의 주인이 되고 싶은 거예요. 대우주의 주인이 되고 싶다는 거예요. '나라는 존재는 대표적인 존재다!' 이 개념이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에는 없었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최고의 것을 추구해

여기 모인 개체들은 대한민국 사람으로 대한민국의 남자면 남자를 대표하고 여자면 여자를 대표했다는 거예요. 대표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을 소우주라고 합니다. 나는 여성세계의 여성을 대표한 우주의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절대적인 존재가 되려고 해요. 다 그렇지요? 생긴 것은 제멋대로 호박같이 생기고 주렁박같이 생겼더라도 여왕 마마의 꼭대기에 올라가고 싶은 마음은 다 마찬가지라구요.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꼭대기에 올라가고 싶은 것입니다.

이와 같이 개인을 대표하고, 가정을 대표하고, 종족을 대표하고, 민족을 대표하고, 국가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고, 천주를 대표하고, 하나님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대표예요. 그 방향이 하나입니다. 가는 길이 하나라는 것입니다. 전부 다 한 길, 한 방향으로 일생 동안 거쳐가야 된다구요.

아담이 완성했으면 이 전체 위에서 완성하는 것입니다. 가정 완성이자 우주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의 주인이자 천주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대표했다는 개념을 가져야 됩니다. 남자는 25억 남자를 대표하고, 여자는 25억 여자를 대표한 것입니다. 그래, 참사랑이라는 것은 최고와 연결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우리 피가 순환하게 되면 세밀한 곳에도 갈 수 있는 거예요. 제일 예민한 세포도 거쳐야 되고, 제일 둔한 발꿈치까지 흘러가야 된다구요. 전체 안 거치는 곳이 없어요. 하나님도 천지예요, 천지. 천지인(天地人)이라는 말도 있지만, 대표하고 있다는 거예요. 결혼이라는 것은 그런 대표한 자들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게 연결시키는 것은 참사랑이다 이거예요.

왜 참사랑이 그래야 되느냐? 꼭대기에 올라간 다음에는 둘이 딱 하나되면 거기서 하나님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하고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원칙은 마찬가지입니다. 이 원칙은 언제나 지고 다녀요. 이것이 하나의 모델, 중심형이 되어 가지고 가정도 여기 중심에서 펴져 나가는 것입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상대적 관계를 연결시켜야 되기 때문에 최고의 것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자기가 백만한 것을 투입하면 백만한 상대밖에 안 나오기 때문에 천만 배가 필요하니만큼 천만 배를 투입하고 또 잊어버리고 영원히 영원히 무한한 상대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은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린다는 논리가 형성되는 거예요. 참사랑은 그러한 최고의 것, 영원한 것을 연결하려고 하기 때문에 거기에 최고와 영생의 논리가 부식(扶植)되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정리 다 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체는 혼자 있으면 가정을 대표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를 대표합니다. 본래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대신입니다. 하나님이 큰 플러스라면 요것이 마이너스이기 때문에 어차피 이것도 찾아가야 되고 이것도 찾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한 분야의 축이, 이것이 역사적인 축입니다. 한 점을 중심삼고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위에서 보면 그래요.

요 축이 참사랑인데, 그 참사랑을 중심삼고 평면으로 내려오면 한 점에서 원형이 되는 것이고, 드러내 놓으면 구형이 되는 거예요. 눌러 놓으면 한 점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은 우주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누구를 품으려고 하느냐? 하나님을 품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결혼이란 참사랑을 찾기 위한 것

결혼이라는 것이 뭐냐? 참사랑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4천만이라면 여자 남자로 갈라지니까 나 한 사람은 2천만 분의 1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게 아닙니다. 그것은 타락한 세계에서 갖다 준 개념입니다. 나 한 사람은 2천만을 대표했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것을 중심삼고 볼 때는 4천만을 대표했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사람 하면 여자 남자가 들어가거든. 그러니까 4천만을 대표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를 대표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개념이 없으면 상대적 개념을 찾을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 아줌마들, 알겠어요? 박정민도 대표해 있어? 「예.」역사 이래 왔다 갔던 모든 여성을 대표했다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 앞에 가서, 하나님한테 달라붙은 세포라면 세포의 가치로 하나님 몸뚱이에 가 붙을 수 있는 것입니다. 박정민 하게 되면 박정민 같은 사람은 하나밖에 없다구요. 참 조화라구요. 세 가지 물건밖에 없는, 눈, 코, 입밖에 없는 얼굴인데 어디 가든지 같은 모습이 없다구요. 참 신기하다구요. 그게 하나님의 조화입니다.

거기에 사랑의 상대가 다 연결돼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몰라서 그렇지요. 그 상대가 되기 위해 찾아가는 것이 사랑길인데,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 몸 마음이 맞아야 됩니다. 돈에 마음을 두고 사랑 길을 가게 되면 망살이 뻗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대표적인 사람이라는 생각을 가져야 됩니다. 통일교회 다니는 통일교회 교인이라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대표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총재가 주체라면 남자 여자는 전부 다 대상의 자리에 가 서는 것입니다. 남자는 아버님 앞에, 여자는 어머님 앞에 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내가 강조하는 것이 뭐냐 하면, 세계의 모든 여성들은 어머니 분신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 과정에 처해 있으니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재미있는 것이 타락한 여자들하고 복귀된 여자, 두 여자가 있는 것입니다. 복귀된 여자는 참어머니고, 세상의 복귀되지 않은 입장에서 살아오는 여자는 참어머니 아랫도리라는 거예요. 이 둘은 참아버지를 중심삼고 보면 본처와 첩 관계입니다.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는 남자를 중심으로 보게 되면, 본처와 첩 관계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 자매가 싸우는 거예요. 레아와 라헬이 싸우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형제가 잘못한 거라구요.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와 엘리사벳 자매가 싸우지 않고 서로 사랑했다는 입장으로 탕감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면, 여자들은 선생님을 자기의 본남편보다 더 추모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참부모의 길을 찾을 수 없고, 메시아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남자를 중심삼고는 여기도 플러스 남자와 마이너스 남자입니다. 여기는 정처와 첩 관계입니다. 이게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야곱 가정에 있어서 레아와 라헬이 싸웠기 때문에 그것이 확대되어 가지고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대나라가 된 거예요.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대나라로 나누어져서 원수로 싸우는 것입니다.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는 거예요. 몸 마음에서부터 하나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싸워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라는 원칙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자를 중심삼고 보면 정남(正男)이 있어요. 정처(正妻)가 있다면 정남이라고 할까요, 정부(正夫)라 할까요? 정부와 그 다음에 첩부(妾夫)가 있습니다. 여자들 중심삼고 딱 돌아설 때에는 이와 같이 되는 거예요. 지금 장가든 남편들은 정남이라고 할 수 있지만, 선생님 입장에서 보면, 오시는 본연의 이상적인 남편은 첩부, 첩남(妾男)과 같습니다. 딱 반대입니다.

타락이 뭐냐? 옛날에 천사장을 따라간 지금 정남이라는 이런 패들이 타락한 후손입니다. 본래 에덴에서 완성할 아담과 하나님을 쫓아냈다구요. 사탄을 끌어들여 타락한 아담과 하나되어 가지고 부부로 연결되었으니, 가정에서 잃어버렸으므로 가정으로 찾아오는 거예요. 찾아오는데, 그 오시는 주님은 딱 첩과 같습니다. 뭐라구요? 첩남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사고가 뭐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4대 심정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걸 재현하기 위한 하늘의 대표자가 있어야 됩니다. 사람은 어느 누구나 자녀의 입장입니다. 누구의 아들딸이 되어야 돼요. 누구의 형제가 되어야 되고, 누구의 부부가 되어야 되고, 누구의 부모가 돼야 됩니다. 이게 4대 원칙이라구요. 하나님 속에 그것이 있는 것입니다.

결혼은 최고의 하나님과 하나되는 길

하나님도 유아시대, 형제시대, 부부시대, 부모시대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기성교회에서는 하나님이 한꺼번에 확 나온 줄 압니다. 하나님도 자라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 자라 나온 사실을 보고 싶고 느끼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담 실체를 보는 것입니다, 자기 과거로부터. 하나되어 있으니 못 느끼지만 실체로 느낌으로 말미암아 충격적인 자극을 받는 거예요. 아기를 안고 뽀뽀하더라도 떼고 싶지 않은 것이 다 하나님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담 해와는 제2하나님이라구요. 제2하나님은 뭐냐? 아들딸을 하나님과 같이 창조할 수 있는 그런 힘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창조의 능력이 있기 때문에 아들딸도 낳을 수 있는 거라구요.

이번에 내가 세계평화회의 대회에서 연설한 내용이 그것입니다. 하나님이 제1창조주고, 아담 해와는 제2창조주고, 아담 해와의 자녀는 제3창조주인데 이 과정을 통해 가지고 정분합 논리가 형성된다 이거예요. 이 공식적 원칙을 중심삼고 이건 얼마든지, 요것을 업고 다니는 것입니다. 이것이 앞으로 왕권이 되면 수천 대를 전부 다 평면상에서 연결하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암만 확장되더라도 아담의 전통적인 기준은 세계의 중심으로 남습니다.

대표! 아시겠어요? 한번 해봐요. 대표!「대표!」무슨 대표예요? 남성 하게 되면 우현이에요. 여성 하게 되면 좌현입니다. 수많은 여성이 마이너스로서 이 하나의 플러스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왜 결혼해서 하나되어야 하느냐 하면, 최고의 하나님과 하나되기 위한 그 길을 찾아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챔피언이 되어야 됩니다. 참사랑이 정착할 수 있는 것은 누구나 다 챔피언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양심의 욕망은 이 우주를 소유하고 그 위에 있더라도 그것까지 점령하고 싶은 거예요. 하나님이 갖고 있는 모든 것을 내 것으로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 마음속에 보배함으로 잠겨져 있는 사랑까지 점령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거 점령하고 나서는 '아, 이제 됐다!' 하고 덩실덩실 우주를 여행하는 거예요. 전체 우주를 거느리고 여행한다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나이가 많아지면 아들딸을 다 시집 장가 보내고, 늘그막에는 부처끼리 세계를 일주하면서 살고 싶지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창조이상적인 사랑의 상대를 만들어 가지고 대우주를 무대로 삼아 여행하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거기에는 다이아몬드별이 없겠나, 황금별이 없겠나, 은별이 없겠나, 보석별이 없겠나 이거예요. 인간의 욕망으로 요구하던 모든 전부가 전개해 가지고 가능한 상대 소유권으로 대할 수 있는 방대한 상대적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게 천국입니다. 그러니까 천국도 방대한 세계니만큼 방대한 백성이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지은 이유

하나님이 왜 사람을 지었느냐? 부모가 되어 가지고 저나라에 찾아오는 아들딸이 형상을 가졌는데, 체를 갖고 있는데, 하나님이 체가 없어 가지고 되겠어요? 지금까지 하나님은 체가 없어요. 예수님이 대신했어요. 저나라에서도 남자 여자와 같이 이성성상의 체를 입어야 되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 해와의 모습이 저 영계에 영원한 왕의 모습, 여왕의 모습이 되는 거예요. 체가 필요합니다. 왜? 체를 가지고서야 영계에서 아들딸, 백성을 거느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체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왜 창조했느냐? 둘째 이유예요. 주체로서 상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면적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종적인 것은 한 점밖에 없습니다. 사랑의 우주적 중심은 한 점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둘 지을 수 없습니다. 두 쌍을 지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상에 착지할 때까지는 아담 해와 둘밖에 없어요. 이것이 평면적으로 순환하면서 개인·가정·종족·민족으로 확대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쌍을 지었다간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하나님은 한 쌍밖에 안 지었지만, 인간들은 횡적으로 사람을 될 수 있는 대로 많이 만들라는 거예요. 왜 그러냐? 왕권은 한 장손을 통해서 한 가족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야 됩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싸워 가지고 별의별 민족이 생겨났습니다. 사탄은 안다는 거예요. 자기는 국가기준 이상이 못 된다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그러니 많은 국가들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이 세계를 통일해서 하나의 세계를 만들려고 하기 때문에 그걸 방해하고 망치고 어렵게 한 것입니다. 전부 다 싸움 때문에 많은 나라가 갈라지고, 많은 언어가 갈라지고, 많은 문화가 갈라지고, 많은 국경이 생겨난 것입니다.

그 국경을 타파할 수 있는 것이 뭐냐?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조작된 그 모든 현실들을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극복해야 됩니다. 국경을 철폐할 수 있어야 된다, 인종의 벽을 철폐할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에서 하는 국제결혼의 의의

그래서 통일교인들은 국제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내가 놀라는 것이 그것입니다. 미국에서 상대를 묶어 주는데, 그 사람들이 끝과 끝, 극과 극으로서 하게 되면 우수종이 나온다 하는 논리를 아는 거예요. 우수종이 나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걸 알기 때문에 백인 미인들 75퍼센트가 흑인하고 결혼하겠다고 그러더라구요. 내가 놀라 자빠진 거예요. '야, 저 사람들이 천국을 배웠구나!' 한 거예요. 그저 개인주의인줄 알았더니 알고 보니까, 선진적인 발달한 사고 방식이 있더라 이거예요. 75퍼센트가 미인 중에 미인들인데 전부 다 거기 와 앉았더라구요.

그러니까 백인 남자들은 어떻게 해요? 흑인 여자들하고 해야 된다는 말인데. 그래도 절반 절반 해 주면 모르지만, 흑인하고 3분의 2를 엮어 놓으면 미국 사회에서 폭동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예이 간나들아, 이게 뭐야? 이리 가라, 가! 너 흑인한테 시집가라고 하니까 가겠다고 하는 것 아니야? 내가 특별히 백인하고 해줄 테니까 저리 가!' 해서 좋은 신랑 얻어 주었습니다.

그거 보면 한국 사람들은 앞으로 전부 다 얻어먹는 패들이 될 것입니다. 요즘도 얻어먹고 있잖아요? 어저께 내가 수련소에서 보고를 들었는데, 여기 김중수 안 왔지? 어제 곽정환이 들었지? 곽정환보다 보고를 잘 하더구만. '하나님이 일본 민족을 이 시대에 쓰려고 만들어 놓았구나!'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그렇다구요. 사탄이 언제나 제일 좋은 민족을 빼 가지고 주관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남자 신이고, 일본은 여자 신을 섬깁니다.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일본신화]의 해의 여신)가 여신이거든. 일본 말로 메가미(女神;めがみ)라고 하고, 남자 신은 오가미(おがみ)라고 합니다.

그런데 여자 신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신이 없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 신이 있는 것입니다. 그건 어쩔 수 없는 거예요.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탕감복귀 논리에 일치가 되는 것입니다. 요렇게 됐다는 거 알겠어요? 똑같아요. 그러니까 바꿔쳐야 됩니다. 여기는 이렇게 가야 되고, 여기는 어디 가요? (판서하시면서) 이렇게 엑스(X) 체인지해야 됩니다. 이렇게 영점을 통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생겨난 모든 나라 관념, 기성교회, 장로교파, 천주교…. 천국에 가면 장로교파가 있을 것 같아요? 천주교파가 있을 것 같아요? 어림도 없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측정하는 것입니다. 그거 재는 마이크로미터, 측정하는 측정기는 참사랑입니다. 하나밖에 없어요. 참사랑은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기성시대의 모든 전부를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 부정, 가정 부정, 종족 부정, 민족 부정, 국가 부정, 세계 부정을 해야 됩니다. 세계 부정을 해야 사탄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보면, 문총재로 말하면 지금까지 40년 동안 대한민국이 어려운 자리에 섰지만 다 내버리고 미국 가서 잘사는 사람들, 사탄세계에 잘산다고 하는 그 세계를 돌려놓기 위해서 싸웠다구요. 그 세계의 잘사는 그 사람들의 모든 짐 보따리, 가재도구를 팔아 가지고 아프리카로 가야 된다 이거예요. 완전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 평화를 이루는 길

그래서 대이동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가 자본주의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의 파괴적인 면으로서 강제로 했지만, 앞으로 자진해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찾게 되면 입적시대가 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없기 때문에 모든 인류는 새로이 하나님의 혈족으로 입적하는 시대가 오는 거예요.

입적시대가 올 때는 대한민국의 백성이라는 이름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민족을 극복해야 됩니다. 가정을 부정하고, 종족을 부정하고, 민족을 부정하고, 국가를 부정하고, 세계를 부정하고, 천상세계의 지옥까지도, 영계의 지옥까지도 부정하고 마귀를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긍정하는 것이 타락이에요. 이렇게 떨어졌으니 반대로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런 논리를 중심삼고 어디로 갈 것이냐 하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박정민, 그 자리에 서 있어? 그걸 부정하는 날에는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습니다. 둘 중에 하나를 부정해야 돼요. 몸뚱이를 완전 부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중심삼고 연결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전부 다 이 판도권 내에 있지만, 마음은 그것과 상관없습니다. 타락 때문에 떨어진 것입니다. 마음이 원하는 대로 몸뚱이를 부정해 가지고, 마음이 앞서 가지고 몸뚱이를 끌고 다녀야 될 텐데 몸뚱이가 앞서 가지고 마음을 끌고 다닌다는 거예요. 이게 타락입니다. 혁명은 국가에서 하는 것이 아니요, 가정에서 하는 것도 아닙니다. 나에서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평화는 간단해요. 심신이 거짓 사랑으로 갈라졌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심신 통일과 부부 통일을 이루면 됩니다. 부부 통일을 하게 되면 벌써 하나님과 인간이, 신인애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완성시키는 존재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 아니예요. 인간입니다. 상대적 존재입니다.

남자를 완성시키는 것은 여자입니다. 여자도 반쪽이고, 남자도 반쪽이라구요. 남자가 완성하려면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가 완성하려면 남자가 필요합니다. 둘이 공동 사랑, 공동 소유권을 중심삼고, 대등한 가치의 내용을 중심삼고 사랑을 받들어 가지고 그 사랑을 어디에 접붙이느냐 하면 하나님에게 접붙여야 됩니다. 결혼은 반쪽 되는 남자 여자가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을 점령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사랑은 그 자리까지 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랑을 지녀 가지고 마음이 거기에 집이 되어야 될 텐데, 그 사랑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마음은 마음대로 욕망에 사로잡혀 있고 몸뚱이는 그걸 끌고 가는 거예요. 종적으로 따라가지 못하고, 횡적으로 끌려 다닌다 이거예요. 축이 없이 떠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어디로 갈 방향을 모르는 거예요. 이것이 개인으로, 가정으로, 국가, 세계까지 되어 있다구요. 축이 없다는 것입니다.

모든 세포도 축을 가지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지구성도 축을 가지고 움직이고, 달도 축을 가지고 지구를 돌고, 지구도 태양계에 축을 가지고 도는 것입니다. 그 축이 없다 이거예요. 그 축이 인간의 양심인데, 축이 될 수 있는 플러스가 혼자입니다. 그런데 마이너스가 플러스가 되어 있으니 서로 플러스 플러스 되어서 왔다갔다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누가 강하냐 하면, 몸뚱이가 강하기 때문에 왔다갔다 왔다갔다하다가 지옥으로 틀림없이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상 하는 천국은 비어 있는 거예요. 예수님도 그 이상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낙원에 가 있습니다. 낙원이 뭐냐? 천국 들어가는 대합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이상을 갖추어야 할 완성한 남성은 완성한 여성을 이 땅 위에서 찾아 가지고 천리 대도의 원칙인 하나님의 사랑 이상을 정착시킬 수 있는 가정을 거쳐 가지고 천상세계에 가게 되어 있지, 상대의 이상을 갖지 못하면 암만 예수님이라도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낙원에 기다리고 있다가 다시 와서 신랑 노릇을 해서 가정을 편성해 가지고야 들어갈 수 있습니다. 구름 타고 온 허깨비가 어떻게 가정을 편성해요? 미쳐도 유만부동이지요. 천년 만년 믿어 보라는 것입니다.

재작년 10월 28일, 휴거한다고 하던 그때에 어머니하고 우리 통일교회는 메시아를 선포하고 참부모를 선포한 것입니다. 휴거가 뭐예요? 그 사람들이 통일교회에 왔으면 다 죽지 않습니다. 이론에 안 맞는 것은 사기예요. 진리는 이론에 맞아야 됩니다. 주먹구구식으로 그저 믿으면 천국에 가요?

아무것도 모르고 덮어놓고 삼키려고 하면 그거 넘어갈 것 같아요? 통일교회를 통째로 삼킨다고 자기들 마음대로 없어질 것 같아요? 아닙니다. 잘못 생각한 것입니다. 왜 그렇게 야단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왜 그렇게 40년간 미워하는 거예요? 요즘도 통일교회가 무슨 원수라고…. 내가 자기들 집에 가서 탕두질을 했나, 여편네를 농간했나? 그건 악마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악마는 제일 미워하게 되어 있습니다. 간단한 거예요. 망하는 세상은 지옥 가니까 180도 뒤로 돌아야 됩니다. 지상세계를 빼앗아 가지고 하늘로 가려니까 전세계가 동원해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전세계가, 종교 단체까지 반대하는 거예요. 나를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구요.

종교 지도자로서 역사에 없는 최고의 반대기록을 가진 왕과 같은 자리에 서 있는 사람이 문총재입니다. 세계에 나를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또 그래야 됩니다. 나쁘다고 하는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야 되고, 좋다고 하는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야 됩니다. 둘 다예요. 왜? 사탄세계가 지배하려니까 그런 거예요. 문총재를 지금까지 나쁘게 알았어요. 악한 세계가 지배했는데, 이제부터 악한 세계가 사라지니까 좋게 알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미국 자체에서도 기독교에서 문총재 사상을 받아들이는 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기성교회 따라지들, 전부 다 우물 안에 개구리들입니다. 나라님이 행차하는 데 짖어야 할 개들인데, 행차 후에 나발같이 지나간 후에 짖고 있다구요. 정신차려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신인애(神人愛)의 정착지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가 필요하다는 거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세계적인 여성, 인류를 대표한 남성과 인류를 대표한 여성이 있으니 지상위에 나타나야 된다 이거예요. 오늘날 이 땅 위에 '하늘땅을 대신하고, 하나님을 대표하고, 개인·가정·종족 이상의 모든 것을 대표한 남성이다.' 하고 주장하는 사람을 문총재는 만나지 못했습니다.

우리 어머니가 이번에 40개국을 순회하면서 '내가 참어머니다!' 하고 공포했다구요. 내가 그거 볼 때, 나는 일생을 바쳐 죽을 고생을 하면서 체득해 가지고 겨우 발표했는데, 뭐 1년 6개월 동안에 선생님이 한 일을 완전히 인계받는 것입니다. 야, 조그만 여자가 아무 수고도 않고 감옥도 한 번 안 가고 '내가 참어머니다!'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어머님 만세!」(웃음과 박수)

왜 그 놀음 해야 되느냐? 이 땅 위에 하나님의 대상이 될 수 있는, 하나님이 '내 안주인이다!' 하고 '나는 바깥주인이다!' 할 수 있는 대상이 나와야 됩니다. 무엇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마음은 내 안주인이고 몸뚱이는 바깥주인인데 이게 하나 안 되어 있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할 텐데, 악마의 사랑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과 사탄이…. 창조주가 내적 주인이고 천사장은 외적, 상대적입니다. 사탄이 알아요. 양심적 기준은 하나님인 것을 압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소유권이 하나될 수 있는데, 완성의 자리를 이루었으면 이건 영원한 하나님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장성기 완성급에서 관계된 사탄 사랑의 힘이 더 강하다구요. 타락하기 전 양심 기준보다도 타락된 사랑의 힘이 더 강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사람은 완성한 단계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타락한 사람은 억천만 년 지나도 하나님과 하나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고장이 났습니다. 그걸 몰라 가지고는 고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의 명령을 따라가서는 안 돼요. 종교는 몸뚱이를 정복하기 위한 방편이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종교가 필요 없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아주머니들?

기성교회에서 온 사람들, 우리 초교파 운동을 하고 있는 김광명! 김광명 목사인가? 축복 받기 전까지는 기도할 때 이 녀석이 선생님 앞에서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러더라구요. 그랬는데 요즘에 축복 받고 나서는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합니다. 예수 외알들이 해 가지고는 씨를 받을 수 없습니다.

예수도 남자인데 그것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저 아주머니들도 기성교 다니는 패들이구만. 그 뒷사람들! 남자 것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거 무엇에 쓰려고? 혼자 산다면 계산착오입니다. 그것이 나쁜 게 아니예요. 지극히 거룩한 것입니다.

사랑이 거기서 싹트는 것입니다. 사랑의 본궁이에요. 왕궁도 아닙니다. 본궁! 이성계가 도읍 할 수 있는 본궁이 어디 있느냐 하면 함흥이에요. 본궁입니다, 본궁. 궁중의 본궁입니다. 사랑의 본궁이 어디냐? 남자 여자의 생식기입니다. 거기서 사랑이 출발하지 다른 데서 나오는 게 아닙니다.

사랑이 어디에 있느냐? 공중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내 마음에 있는데 내 마음의 사랑을 몰라요. 여러분 사랑이 있다는 걸 알아요? 남자 여자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사랑이 거기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또 여자 남자의 생명을 동원할 수 있는 것은 사랑의 힘입니다. 사랑의 힘을 안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자 남자의 생명이 그곳에서 하나되지요? 오목 볼록. 그거 나쁜 말로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내가 그런 얘기 한다고 처음 온 일본 간나들이 '저거 총재님이고 교주님이고 미륵불이라는 양반이 오목볼록 얘기만 한다!' 이렇게 말한 거예요. (웃음) 아닙니다. 이게 지극히 귀한 줄 몰랐다는 거예요. 천지를 파탄시켜 놓은 원흉이 되었기 때문에 나쁘지, 지극히 거룩한 것입니다.

구약의 법규로 말하면 지성소입니다. 거기는 제사장밖에 못 들어가요. 주인이 하나입니다. 그 문으로는 남편밖에 들어올 수 없는 것입니다. 아무에게나 삼각지대를 벌릴 수 없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이 정착을 어디서 하느냐? 인간과 하나님의 사랑, 신인애의 정착지가 어디냐? 그것이 둘이 된다면 이원론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인간의 이상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절대자와 상대적인 입장의 관계가 하나의 사랑에서 정착하기 때문에 원인이 하나니만큼 결과도 하나인 이상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덮어놓고 믿으면 천국 간다는 바울 신앙을 하지만, 영계에 가 보라구요. 바울이 제일 불쌍한 자리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바울이 잘못 알았다는 것입니다. 세상을 모르고 우주의 원칙을 몰라 가지고 자기 멋대로 이야기했다구요. 자기가 아는 지식이 제일이라고 생각했다구요. 가 보라구요. 훌륭한 목사들 어디 가나 이 다음에 가 보라구요.

그 사람들이 그럴 거예요. '문총재는 지옥 갔겠다.' 할 거예요, 보이지 않으니까. (웃음) 문총재는 차원 높은 저 먼 세계에 가 있는 줄을 모른다구요. 무지한 사람은 완성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오늘날 과학의 발달도 공식을 통합니다. 이 세계의 과학 발전도 공식상에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공식은 단위를 종합시켜 가지고 편성하는 것입니다. 수리적 계산, 모든 존재가 다 그런 거예요. 종교도 이론적으로 해석 못 합니다. 역사철학으로 볼 때 틀림없어야 됩니다.

사랑의 출발지는 천국의 출발지

본궁, 알겠어요? 그 사랑의 출발지는 지상천국의 출발지요, 천상천국의 출발지예요. 남자와 여자가 절대적으로 하나되는 자리입니다. 그 절대적인 자리에서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성상과 형상을 분립해 가지고 사람을 창조하기 시작한 거와 마찬가지로 여자 남자가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창조하던 것을 보이는 주님이 되어서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입장에서 보이는 자녀를 낳아 가지고 기뻐하던 것을, 우리 인간은 보이는 사람으로서 보이는 상대를 낳아 가지고 기뻐하기 때문에 종적이 아니라 횡적으로 전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그 여자 남자가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늘나라의 궁, 거실과 마찬가지입니다. 왕궁 담도 아니고 문도 아니예요. 주인이 거할 수 있는 거실 자리입니다. 하나님이 보금자리로 정착할 수 있는 본거지가 그 자리라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어떻게 하나돼요? 사랑 때문에 남자의 피와 여자의 피가…. 남자 여자가 만나면 피가 동하지요? 가슴이 두근두근 하지요? 해요, 안 해요? 여기 아줌마들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안 했으면 여자가 아닙니다. 그건 쓰레기로 쳐도 돼요.

피를 섞을 수 있는 힘은 사랑입니다. 피를 섞을 수 있는 그 축이 어디냐? 어디가 발전소냐 하면, 여자와 남자의 오목 볼록이 첫사랑하는 곳입니다. 그곳에서 비로소 첫사랑으로 발전(發電)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발전, 참생명의 발전, 참혈통의 발전, 참 지상 가정과 더불어 지상천국의 발전, 천상천국의 발전의 시원지가 그곳입니다. 이걸 무시한 자는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지옥밖에 안 가는 겁니다.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자기 가진 것이 여자의 것이 아닙니다. 남자의 것이 아니예요. 자기 것이 아니라구요. 그런데 요걸 몰랐기 때문에 자기 것으로 알고 행동하니까 악마의 후손밖에, 에덴의 모든 뜻을 자기 소신의 뜻으로서 점령하려고 하는 악마의 후계자밖에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론이 그거예요. 이것이 드러나기 위해서는 팽창되어야 됩니다. 당겨라, 당겨라 이거예요. 쭉― 당기면 평면상에 다 드러나는 것입니다. 중앙에 딱 서는 거예요. 이걸 드러내게 하려면 상대가 있어야 됩니다. 생명의 상대, 사랑의 상대, 혈통의 상대, 양심의 상대가 있어야 됩니다. 서로 잡아당기려고 그래요.

남자 여자가 서로 붙안고는 잡아당겨요, 안 당겨요? 박정민도 그런 경험 있어? 여자의 뼈다귀와 남자의 뼈다귀가 엇갈려서 내가 저쪽 가고 저쪽도 이래 가지고 둥글둥글 돌고 싶은 것이 사랑의 힘이라는 것입니다. 여자 남자가 서로 춤추잖아요?

타락한 세상의 대표적인 남성 여성이 나타나야 됩니다. 창세 이후에 비로소 남성 대표 여성 대표가 나타나는데, 그 남성 대표 여성 대표가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있어서 물들고 더럽힌 흔적이 있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완전 부정하는 자리에 서야 됩니다. 세상을 이기라고 했지요? 세상을 이겨야만, 끝까지 참고 이기는 자가 구원을 받게 돼 있다구요. 그게 뭐예요? 세상을 부정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된 남자의 대표로 오시는 메시아

문총재 같은 사람은 부정하는 세상을 긍정시키려고 하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내가 반대받고 그럴 필요 없는 것입니다. 우리집사람 같은 사람도 성진 어머니와 둘이 같이 살면 좋지만,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가인세계를 사랑하고 나야 그들을 구해 줄 수 있는 다리가 놓여지는 것입니다. 다리를 놓아 주지 않고는 예수님이 태어날 수 없고 참아버지가 태어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여자 없어 가지고 태어나겠어요?

예수님이 여자의 몸뚱이에서 태어났어요, 남자의 몸뚱이에서 태어났어요? 물론 남자를 통해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예수님이 성령으로 태어났어요? 무정란이 새끼 쳐요? 미친 것들이야, 미친 것들! 마리아가 그때 자기에게 일어났던 사실을 대면 일가가 망하고 일족이 망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훤히 알고 가야 세상살이가 어렵더라도 그 갈 길을 아는 것입니다.

역사를 볼 때, 창세 이후에 대표적인 남자로 오는 그분이 누구냐 하면, 메시아입니다. 그분이 불신자의 비신앙권에서는 구세주라고 합니다. 이 인간세계는 종교권과 비종교권으로 둘이 되어 있어요. 비종교권은 타락한 아담이 그냥 그대로 제멋대로 사는 곳입니다. 공산주의, 프리 섹스 전부 들어가는 것입니다. 종교권은 예수 믿는 곳입니다. 종교권이 그 이상(理想)을 모릅니다. 예수가 이상을, 상대 이상을 못 이루고 갔다구요. 그때 상대 이상을 이루어 가지고 예수의 혈족이 한 사람만 있었더라도 오늘날 세계는 통일됐습니다.

오늘날 로마 교황이 있지만 전부 다 싸워 가지고 신교로 갈라지고, 구교도 몇 교파가 있습니다. 싸워 가지고 서로가 야단합니다. 희랍정교하고 로마하고 갈라져 가지고 9백년 이상 싸워 나오잖아요? 싸움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두 패로 갈라진 것은 벌써 사탄편이라는 것입니다. 싸우는 그 세계에는 하늘이 안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도 자기가 문교주 대신 재림주 해먹겠다는 사람 많지요? 해 보라구요. 세상을 통치하려면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어인(御印)을 받아 와야 됩니다.

문총재가 어리석은 것 같지만 내 갈 길을 다 가지 못했기 때문에 가만히 있는 거예요. 그런 녀석들 가만 두고 보라구요. 앞으로 통일교회 패 아닌 세상 사람들이 '야, 이 자식아! 뭐야? 이 자식아?' 하는 것입니다. 목사들이 문총재를 반대하다가 길가에서 맞아 죽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그러면 마지막입니다.

문총재를 존경하는 사람이 점점 많아져요. 그럴 것 같아요?「예.」반대하면 '야 이 자식아, 너 문총재를 왜 반대해? 애국자 중에 그런 사람이 어디 있고, 세계 평화를 위해서 선두에 서 가지고 지금까지 핍박받고 그러면서도 인류를 위해 눈물짓고 나가는데, 그를 반대해, 이놈의 자식아?' 한다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탁명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그렇잖아요? 보라구요. 지금 천주교 제일 대표를 뭐라고 그래요? 김수환을 뭐라고 해요?「추기경이라고 합니다.」추기경인지 뭔지 이름은 좋지요. 목 졸려 죽을 뻔했지요. 그거 하나님이 살아 있기 때문에 산 것입니다. 꼴이 그게 뭐야? 기성교회 그게 뭐야? 자기네끼리 잡아죽이기 놀음하고….

기성교회 대표들이 모여 가지고 기성교회가 회개해야 된다고 했다는데, 이제 와서 회개해? 회개하기 전에 통일교회에 와서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조계종 종단들도 지금 야단입니다. 야단이 벌어지는 겁니다. 때가 그런 때라구요.

이제는 주요 국가들도 선생님 말을 안 들을 수 없다

지금 북한 정부, 남한 정부가 야단입니다. 어떻게 할지 몰라서 둘 다 야단이에요. 미국도 야단났고 일본도 야단났습니다. 일본의 왕 이름이 평성(平成)입니다. 성평이에요, 평성이에요?「평성입니다.」평성이란 말은 밑바닥이 됐다 이거예요. 반듯하게 통일됐다는 거예요. 그 다음엔 호소카와(細川), 호소카와는 끝장을 봤다는 것입니다. 7대 재벌들을 어떻게 수습할 거예요?

이번에 나카소네가 김일성을 만나러 북한에 가기 때문에, 이 의장단이 전부 북한 가겠다고 해 가지고 패거리로 오늘 떠나는 거예요. 베이징을 통해서 들어가는데, 나까소네를 단장 시키려고 했거든요. 좋아하고 올라가다가 지금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자민당 연합당을 수습해야 되는데, 자기가 해야 되기 때문에 못 간다고 했다는 보고를 내가 받고 있지만, 일본이 지금 그 와중입니다.

미국도 곤란하다구요. 미국 대통령이 지금 우리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 때문에 모가지가 달락달락하고 있습니다. 그런 거 알아요? 카터 모가지를 내가 자른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카터 동생과 똑같다구요. 악마의 소굴단 놈이 어디 와서 야단이냐 이거예요.

북한도 지금 보고를 들어 보면, 두만강으로 압록강으로 젊은 사람들이 도피해 가지고 각국 대사관에는 두세 사람씩 망명하겠다고 줄을 지어 있다는 것입니다. 김일성이 살려면 자기가 살 요량을 해야 된다구요. 남한 정부 누구를 못 믿는다구요. 남한 정부의 누구를 믿더라도 법적으로 처단하게 돼 있습니다. 4백만의 사상자를 내게 한 사람이에요. 민족적인 규탄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현정부도 믿을 수 없고 자유세계도 믿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중국을 보라구요. 소련도 자유세계로 돌아가고 야단인데 자기 혼자 큰소리 할 수 없어요. 그들은 반대하는 미국을 살려 준 사람이 문총재라는 것을 알고, 자유세계를 구하려는 사람이 문총재라는 것을 압니다. 단 하나, 한 분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못 믿는 때입니다. 부자지간도 못 믿는 때 아니예요? 그래도 문총재밖에 믿을 수 없다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 정부가 나하고 안방에서 의논했으면 김일성을 벌써 요리했을지 모릅니다. 말들 안 듣고 2년 동안 반대하더니 잘들 되는구만. 자기들 멋대로 될 것 같아요?

소련의 풍토를 바꿔놓은 통일사상

이번에도 고르바초프를 왜 데려왔느냐? 종교 자유의 법을 제정하게 만든 것이 내 공적입니다. 그리고 경제체제에 있어서, 자본주의 체제에 있어서 240명의 교수를 미국에서 날아오게 해준 사람이 문총재입니다. 가르쳐 주게 한 것입니다. 이번에 소련 정부에서 모스크바를 중심삼고 경제적인 모든 새로운…. 그거 대단한 것이라구요.

앞으로 궁전을 전부 다 자유시장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전부 다 맡길 테니까 마음대로 하라고 했지만, 나는 돈 필요 없다고 한 거예요. '누구든지 앞으로 자유세계로 이끌어 갈 수 있지만, 단 한 가지 당신들이 하지 못하는 것은 2세인 젊은이들의 사상적 공백을 해결하는 것이다. 이 문제를 해결할 길이 없지 않느냐?' 한 것입니다.

앞으로 큰 문제가 벌어집니다. 미국의 프리 섹스 사상, 가정 파탄 사상, 이러한 퇴폐적인 사상이 들어가 가지고, 공산주의라는 단일 체제로 똘똘 뭉쳐 가지고 세계를 굴러 떨어뜨리려 하던 것이, 완전히 사탄세계의 것이 한 장만 쥐면, 이름만 갈아넣으면 하늘로 그냥 그대로 될 것인데 또 파탄시킬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년 동안에 완전히 소련의 풍토를 바꿔 놓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벌써 통일교회 사상을 가지고 중고등학교 교과서를 만들었습니다. 대학의 교과서를 만들었어요. 지금 5월 17일 이후에는 군대의 교과서가 나오는 것입니다. 어떤 정치가가 나오더라도 이제 문총재가 닦아 놓은 기반을, 사상적 기반을 빼앗아 갈 자가 없는 거예요. 세상에 이걸 모르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고 있어요.

요즘에는 정신이 좀 들었지요?「예.」이번 모스크바에 남한 빨갱이 패, 한총련 패들을 전부 다 데려갈 때 정부에서 우습게 알았던 거예요. '하, 암만 문총재가 데려간다 해도 못 데려가!' 이렇게 생각했었다구요. '아, 북한에서 사람이 어디 나오겠느냐? 정부에서 교섭해 가지고 대낮에 약속을 해도 전부 다 앉아서 거짓말하기 일쑤인데 정부도 없고 아무 믿을 것이 없는 문총재가 초청한다고 올 게 뭐냐?' 그렇게 우습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허가를 안 내주려고 허우적 허우적 하다가 안 내줄 수 없었습니다.

그래, 통일교회 원리연구회하고 한총련하고 한 패가 되어 가지고 모스크바의 한 회의장에서 회의한다는 것은 꿈같은 얘기입니다. 이번에 한총련 지방 책임자들, 뭐 동아리협회니 피디(PD)니 엔엘(NL)이니 전부 다 싸우던 패들이 우리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남북통일을 학생이 주도하자!' 할 수 있는 분위기로 지금 돌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어머니는 40개 대학에서 강연했지만, 어젯밤에 2백 개 이상의 단과대학까지 어머니 대신 지부장 부인들 훈련시켜서 똑똑한 사람들은 전부 내세우라고 결정했다구요. 앞으로 세계적 여성대표로 선출해야 되겠다구요. 세상이 이렇게 되고 있습니다. (박수) 왜 이래요? 박수 소리 듣기 싫다구요, 너무 박수를 많이 받아서. 그놈의 패들은 내가 믿을 수 있는 상대가 못 됩니다. 다 꺼질 패들이지.

완전히 개인에서 몸 마음이 싸운 결과가 이렇게 되었습니다. 이걸 반대로 해야 돼요. 오른쪽이 왼쪽으로 가고, 왼쪽이 이렇게 오른쪽으로 오게 해야 되는 거예요. 하늘땅이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사탄이 위에 올라갔고 하나님이 아래에 있기 때문에 땅의 것이 올라가야 됩니다. 이건 내려가야 되는 거예요. 교체되지 않고는 세상이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돼 있으면 반대로 그냥 그대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세상 운세를 몰라 가지고 큰소리한다고 누가 알아줘요? 우리 같은 사람은 세상 운세를 모르는 사람들, 세상 사람들이 따라올 수 있는 발판을 다 갖고 있습니다. 고르바초프 같은 사람이 뭘 하러 와요? 김대중이든 뭐…. 세상에 그런 욕심쟁이가 어디 있고, 상식에 벗어난 사람들이 어디 있어요? 그래 가지고 세상에 통하지 않습니다. 안 통한다구요. 문총재를 우습게 알았지. 지나가는 거지, 동네에 밥 좀 얻어먹으러 왔다고 개처럼 짖고 다니는 사람인 줄 알았다구요. 그래도 양심적이란 것을 내가 알았어요. 전부 솔직히 얘기하더라구요. 그런 얘기는 뭐 여기서 귀를 나발통같이 하더라도 그런 얘기는 좋지 못한 얘기입니다.

지상이나 영계나 선생님만이 수습할 수 있어

남자 여자가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 지상천국의 왕궁, 천상천국의 왕궁의 기지를 갖고 있는 거예요. 그 여자는 하나님이 행차해서 찾아올 수 있는 여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런데 그런 여자가 지금까지 생겨나지 않았습니다. 그 여자를 누가 해방해 주느냐? 아담이 해줘야 됩니다. 아담이 주관권을 전도했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남성이 와 가지고 회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와 가지고 실패했다구요. 1차 아담에서 실패한 것을 2차 아담 예수가 바로잡으려고 했는데 십자가에 죽었습니다. 그래서 재림시대 이 끝날에, 이 난장판에 와 가지고 문총재가 감옥이라는 감옥은 다 들어가고, 일생 동안 욕 안 한 사람이 없고 욕 안 한 나라가 없었어요. 다 걸려들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최후에 모든 욕심 많은 인간들도 문총재 이상 되고 싶은 욕심 다 갖고 있는 것입니다. 김찬균도 그래? 여기서 보니까 얼굴이 제일 둥그렇게 잘생긴 것 같네.

이 땅 위에서 하나님이 창조한 이후에 아담 가정에서 여자를 잃어버리고, 아들딸을 잃어버렸습니다. 남자도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지으려던 모든 본연의 형태인 아담 해와…. 물 같은 성신이 누구인지 알아요? 성신이 뭐예요? 아담 속에 자랄 수 있는 어머니의 신입니다. 형태가 없어요. 형태를 가져야 돼요. 참아버지 참어머니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가서 비로소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저나라에 재편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천상세계에 가지 않고는 수습이 안 돼요. 그 나라도 다 헤쳐져 있는 것을 정리해야 할 이런 막대한 책임이 남아 있기 때문에 영계에서는 문총재가 빨리 오기를 얼마나 고대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여기서는 안 가면 좋겠다고 하지요? 천년 만년 살면 좋겠다고 할 거예요. 도적놈들! 그건 문총재 부려먹겠다는 거라구요.

임자네들이 선생님한테 도와준 것이 뭐예요? 전부 다 발뒤꿈치 잡아당기고 옷 잡아당겨 가지고 방해했다구요. 통일교회를 이렇게 만든 게 누구예요? 내가 아니라구요. 20년 동안 나를 별의별 망살이 뻗치게 한 것이 누구예요? 세상을 심판하기 전에 통일교회 자체를 심판하려고 합니다. 법적 처단을 해 버리려고 지금 조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 눈을 보라구요. 무서운 사람입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다 쫓아 버린 사람이에요. 성진 어머니를 내팽개치고 북한에 간 거예요. 성진 어머니가 나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모릅니다. 천하에 나밖에 없다고 생각했다구요. 그렇지만 '아니야, 남편 가는 대로 따라가야 돼! 여필종부(女必從夫)야! 당신이 암만 했댔자 주체가 안 돼!' 한 것입니다. 대상은 죽을 고비를 몇 고비를 넘겨야, 여자가 죽을 고비를 세 고비를 넘겨야 본연의 이상적인 남편이 오시는 재림시대에 남아지는 것입니다.

제1차 아담 가정에서 해와가 아담을 죽여 버렸어요. 그리고 예수 앞에 신부를 가눠 줘야 할 여자들이 책임을 못 해서 2차 예수 앞에 신부가 없었습니다. 3차 시대에 있어서 2차대전 이후 세계가 통일된 1945년부터 1952년까지 7년 동안은 통일천하를 만들기 위한 것이 하나님 뜻이었는데, 기성교회가 신부의 자리에 있다고 하면서 선생님을 쫓아낸 것입니다. 그래서 신부의 대표나라 미국을 중심삼은 자유세계가 전부 다 엉망진창이 됐다구요.

보라구요. 영·미·불입니다. 요것(영국)이 해와고, 요것(미국)이 아벨이고, 이 불란서는 가인, 원수라구요. 영국은 미국하고 한 패입니다. 어머니 배에서 나온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뿌렸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그렇게 거두어야 돼요. 그리고 반대의 자리는 일·독·이입니다. 몸뚱이를 대표한 일·독·이라구요. 요렇게 딱 대가 되는 것입니다. 일·독·이입니다. 불란서가 천사장인데 이태리도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똑같습니다.

참부모는 좌·우익과 바라바권을 통일해야

이스라엘 민족 열두 지파가 축복 받은 것이 모슬렘권이에요. 예수의 독립 판도가 되어 가지고 아시아를 통치할 기지였는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몸뚱이를 잃어버렸다구요. 예수의 몸뚱이는 이 세상에 나라예요, 나라. 이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바라바권이 생겼습니다. 예수의 몸뚱이를 죽인 대가로 살게 된 것이 바라바예요. 바라바권이 예수가 살아서 통치할 나라를 지금까지 점령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회회교는 사탄적 종교라구요. 코란과 칼을 가지고 안 믿으면 모가지를 자르는 것입니다. 역사가 그렇게 발전해 나왔습니다. 그리고 좌익 우익이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에서 벌어진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아담 가정에 있어서 가인 아벨과 같은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가, 두 무리가 싸워 온 것을 국가적으로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가정적으로 잘못한 것을 국가적으로 탕감하려고 한 것입니다. 국가적으로 탕감하려고 했는데, 그것을 승리 못 해 가지고 오른편 강도 대신 하나님을 지지하는 장자권 민주세계와 왼편 강도 대신 하나님을 반대하는 차자권 공산세계, 유심론 세계와 유물론 세계가 세계적 판도로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우익이 어디서 생겨나고 좌익이 어디서 생겨났느냐? 예수님 십자가의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에서 우익과 좌익이 나온 거라구요. 역사가 그냥 되는 것이 아닙니다. 역사를 탕감하려니 그와 같은 재차 동시성의 형태를 거쳐 가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나라에서 못 하면 세계에서 탕감해야 돼요. 그래, 문총재는 세계에서 이런 것을 이루어야 되기 때문에,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예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생겨난 좌익 우익을 통일해야 되고, 바라바권을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를 처리해야 되고, 민주세계가 망하는 것을 붙들어 줘야 돼요. 내가 지금 모슬렘 세계를 소화하기 위해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드는 것입니다. 시리아의 제일 공산당 앞잡이, 그랜드 머프티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서 모슬렘 패들도 축복을 해준 거예요. 이제부터 13개 종단을 중심삼고 초종파적, 초종교를 지녀 가지고….

사랑이 귀한 거예요. 그래, '같이 결혼하자!' 하는 거예요. 다음 결혼 때는 천 명이 신청했어, 백 명이 신청했어? 「백 명이 신청했습니다.」 13개 종단 사람들이 전부 다 세계적으로…. 세계 평화로 가려면 종교 지도자들이 앞장을 서야 한다고 설득한 것입니다. 이제는 그들이 문총재가 지금까지 얼마나 수고했는지 압니다.

맨 처음에는 그저 왕같이 자기들이 앞서려고 했습니다. 그러던 것이 3, 4년 지나니까 내가 코너에 서 있으면 내 뒤에 다 오더라구요. '아이구, 선생님!' 그래서 나를 가운데 세워야겠다 해 가지고 자기들이 내 뒤에 따라와 서려고 한다구요. 그것이 자연굴복입니다. 강제가 아니라 자동적으로 이뤄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잘난 문총재가 고생한 것입니다.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능력 있는 사람입니다. 내가 세상으로 나가 대통령을 해먹으려고 했으면 벌써 오래 전에 해먹었을 거라구요. 40대 전에 해먹는다고 봤다구요. 박사를 해도 하나 둘이 아니라 셋, 넷, 다섯, 여섯, 일곱까지 생각한 사람입니다. 그런 머리를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남이 모르는 사실을 전부 다 알다 보니, 아는 것이 병이라고 말이에요, 욕먹고 다니고 그런 거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잘난 아들 났다고 자랑했더니, 그것이 나라를 망치고 자기 부모한테 못을 박는 한의 자식이 됐다고, 번데기가 됐다고 했습니다. 번데기 알아요? 나방이 되기 전에 번데기가 되어 가지고 망한다고 생각했다구요. 감옥이나 찾아다니고 말이에요. 내가 번데기 됐어요, 뭐가 됐어요? 종자 받을 수 있는 나방이 됐지 번데기는 왜 번데기 돼요? 엊그제 곽정환이 우리 어머니 영이 나타나 가지고 얘기하는 거 들어 보니까 그 내용이 딱 맞는 내용이더라구요. 통일교회는 영계를 통해서 편지하는 사람도 다 있습니다. 그래서 하는 말이 자기가 한이 되어서 죽지 못했다는 그런 통고를 다 한 거예요.

영적 구원의 내용을 실체로 통일해야

그래서 기독교는 영적 구원섭리를 해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신이 이 땅 위에 와야 됩니다. 아버지 어머니로서 실체를 쓰려고 했던 그 모든 전부가 껍데기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어머니 아버지가 없어 가지고는 영적 구원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신으로 오신 것이 성신이에요.

성신이 이 땅 위에서 감동시켜 가지고 사람들을 마음으로 하늘의 사랑을 느끼도록 하는 것입니다. 사탄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몸뚱이가 마음보다 강해서 끌고 다니니까 하늘 사랑으로 동화된 힘을 통해 가지고 몸뚱이를 극복해야 됩니다. 거짓 사랑의 그릇된 사실은 참사랑을 아니면 지울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희생적인 사랑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가 많은 피를 흘려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아버지와 아들을 훼방한 자는 용서받을 수 있지만 성신을 훼방한 사람은 용서받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왜? 어머니이기 때문에. 어머니 뱃속을 통하지 않고는 태어날 자가 없어요. 성신, 어머니신이니까 신랑 된 예수를 아버지로 사모해서, 사모하는 힘의 영적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날 수 있는 길을 닦았기 때문에 두 분이 영계에 가서, 공중에서 만나는 거예요. 지상에서는 만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원래는 지상에서 아담 해와가 완성해야 되는데 공중에서 하니까 지상에서 완성하기 위해 다시 와야 됩니다.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 매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고 했다구요. 땅에서 완성을 못 했기 때문에 땅에 와야 되는 것입니다. 허깨비로 구름 타 가지고 와서 뭘 해요? 구약시대에는 엘리야가 다시 온다고 했는데, 불수레 탄 엘리야가 구름 타고 올 줄 알았다구요. 아닙니다. 세례 요한으로 왔다구요. 마태복음 11장에 확실하게 나와 있으니까 읽어 보라구요, 얼마나 똑똑하게 얘기했나 말이에요. 이런 걸 다 밝혀 놓고 기독교의 전통적 사상과 맞다 안 맞다 따져야지, 그렇지 않고 자기들의 전통적 사상과 안 맞는다고 문총재가 이단이라고? 이단 중에서도 왕단이지, 왕단.

그러니까 영적 구원한 모든 것이 실체와 통일돼야 됩니다. 가인과 아벨이 하나 안 되고 싸워 가지고 형님이 동생을 죽였다구요. 하나돼야만 어머니가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하나돼야만 거기에 어머니가 설 수 있고 아버지가 설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된 이것이 2차대전 이후예요. (판서하시면서) 요것이 신부의 자리입니다. 이게 신부의 자리고, 가인 아벨이에요. 사탄편 가인 아벨, 두 아들이에요. 이들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서로 싸우면 안 된다구요. 어머니하고 아들하고 원수고, 형제가 원수고, 동생과 어머니도 전부 다 원수입니다. 원수였던 것이 하나돼야 돼요.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되어 가지고 개인으로 뿌렸던 것을 세계적으로 추수하는 거예요. 한 씨를 뿌렸던 것이 가을이 되어 가지고 추수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똑같은 씨가 뿌려진 것입니다.

사탄편도 양심적 기반이 있고 또 하늘편도 양심적 기반이 있어요. 사랑의 씨는 마찬가지니까. 하늘편을 대표하고 사탄편을 대표한 두 씨가 타락으로 심어졌기 때문에 그것이 상충을 일으켜 가지고 다시 통일이 벌어져야 돼요. 2차대전 후에 비로소 기독교 문화권이 통일천하가 된 것입니다. 영·미·불이 세계를 통일한 것은 기독교로 말하면 신부 국가입니다. 신부권 세계 판도인데, 그 판도 위에 누가 오느냐 하면 재림주라는 양반이 오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오는데, 하늘나라의 별이 되어 가지고 나라를 싣고 오는 것이 아니라 혼자 오는 것입니다, 혼자. 아까 말한 것처럼 혼자예요. 새 하늘땅을 대표한 남성으로 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영·미·불이, 통일된 세계의 신부의 자리에 있는 이 패들이 오시는 재림주 한 사람 앞에 3대 정권을 전부 다 갖다 바치고, 생명까지도 전부 다 갖다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들 입장을 부정해야 됩니다. 시집을 가야 된다 이거예요. 시집가는 색시가 자기 갖고 있는 모든 걸 자기 이름에 둬서는 안 되는 거예요. 망하는 겁니다. 시집 못 가고 쫓겨납니다.

재림주는 아무것도 없이 도적같이 와서 여자와 아들딸을 찾아야

오는 신랑이 어떤 신랑이냐 하면, 나라를 갖고 세상에 오는 사람이 아니예요. 거지와 같습니다. 우리 춘향전에 있지요? 춘향전의 이도령, 딱 그와 같은 거지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거지와 같이 세상에 믿을 수 없는 남자로 오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그걸 알아야 돼요. 여자라는 것은 아기씨가 없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은 아기씨를 가진 하나님 대신자이기 때문에 아무리 잘 사는 여자라 하더라도 거지같은 남자를 반대했다가는 패가망신(敗家亡身), 패가망신이 아니라 패국망신(敗國亡身) 한다는 것입니다.

오시는 주님은 도적같이 오고 거지같이 오는 거예요. 누구를 찾아서? 천사장이 도적질해 간 여자들을 찾으러 오기 때문에 도적같이 오는 것입니다. 그때에만 와서 전부 다 찾아가야 된다구요. 여자를 찾고 그 다음엔 아들딸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신부 된 자들은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열매와 마찬가지인 세계적 판도의 통일천하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 이후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천하가 된 것은 한 번밖에 없습니다.

그때 선생님과 하나됐더라면 7년 안에 다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1945년에 7년을 플러스하니까 1952년이 되는 것입니다. 왜 7년이에요? 사탄은 7수를 못 넘는 것입니다. 만약 그때 10억에서 12억이라고 자랑하던 기독교인들이 선생님과 하나됐으면 지금 하고 있는 종족적 메시아권을 중심삼고 부락에 수십 명의 메시아가 생기는 것입니다.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올라갔는데, 오시는 메시아는 혼자기 때문에 종적 기준이 안 잡혔다구요. 오시는 메시아는 종적 기준이 안 잡혔습니다.

그러나 통일교회 문총재는 이 땅에 와 가지고 종적 기준을 잡았기 때문에 횡적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자녀의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가운데에서 예수가 나라를 찾아오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 나라의 중심에 선생님이 서는 것입니다. 예수님 대신 국가 대표, 160개 국가 대표로 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엔군도 16수입니다. 사탄수 4수의 이상수예요. 그래서 올림픽 대회도, 세계의 2세 젊은이들에 의해 한국에서 펼쳐진 세계적인 올림픽 대회에서 기록적인 현상이 벌어진 것입니다. 160개국으로, 북한까지 왔다면 161개국이 참가한 올림픽 대회의 기록적인 현상이 벌어진 거예요. 그래서 북한과 남한이 유엔에 가입한 것이 160번째 161번째였습니다. 160까지는 따 버리는 것입니다. 탕감시대예요. 161번째에 한국이 가입한 것입니다.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에 160개 선교국을 가져 가지고 이번에 해와 국가인 일본 식구들로서 160개 국가에 10명씩 1천6백 명을 보내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어머니 분신과 같이 해산의 수고를 하는 거예요. 집을 팔든 땅을 팔든 돈을 만들어서 불쌍한 세계 사람에게 젖을 먹여야 됩니다. 참부모의 젖을 먹여 줘야 된다구요. 거지 떼거리에게 밥 한 술이라도 먹여 줘야 되는 것입니다.

일본에 축복한 그 돈을 가지고, 땅을 팔든 재산을 팔든 해 가지고 전식구가 세계 여성들을 연결해서 그 아들딸 통합 운동을 세계적으로 하는 거예요. 어머니 분신이 되어 가지고 전세계의 여성들과 가정에 있는 아들딸들을 뱃속에 집어넣어야 돼요. 본연의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중생해야 된다는 말이에요, 기독교에서 말하는 중생이 그것입니다.

잘못 태어났으니 참부모를 통해 다시 태어나야

중생은 재생과 다릅니다. 재생이라는 말은 첫번에 틀리지 않은 것을 말해요. 첫번에 그릇되지 않은 것을 다시 그냥 그대로 만드는 것이 재생인데, 중생이라는 것은 첫번에 틀렸다는 것입니다. 본래 참부모에게서 태어날 것인데 거짓 부모에서 태어났으니 잘못 태어났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이 전부 다 뱃속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 여성을 한 사람으로 보고 전세계 남성을 한 사람으로 봐요. 전세계 남자들은 천사장 자리요, 전세계 여성들은 해와 자리로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지금 세 사람이 서 있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천사장하고 짝짜꿍 해 가지고, 자기 남편 중심삼고 이렇게 나온 거라구요.

그래, 여자들은 남편을 따라갈 거예요, 오시는 재림주 따라갈 거예요? 여자들은 반드시 선생님과 하나되어야 됩니다. 뱃속에 전부 아이를 품어 가지고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뱃속에 들어왔더라도, 이 모든 세계가 어머니 뱃속에 들어왔더라도 이것은 본래 타락하지 않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아기씨로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예를 들어 감람나무로 말하면, 돌감람나무의 뿌리에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서 모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세계적인 승리적 판도를 선생님이 가졌기 때문에 이제 핍박해야 자기가 손해나는 것입니다. 핍박하면 핍박할수록 즉각 그걸 찾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세계적 기준까지 보호를 해 나왔지만 이제는 그것이 없다구요. 즉각적으로 처단을 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에 승리한 발판 이 모든 전부가 사탄의 뿌리에 연결돼 가지고 섞어져서 여자면 여자, 전부 다 한 떼거리를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그런데 사탄의 뿌리는 끊어졌다구요. 그렇지만 살아 있는 이 생명체는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어머니 분신체로서 여자하고 가인 아벨을 뱃속에 집어넣어야 됩니다. 전세계가 어머니 뱃속에 한 몸뚱이로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남자들은 타락한 천사장, 악마의 패들이에요. 이것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입니다. 뱃속에 들어가 있는 이것은 거짓 사랑을 통한 거짓 생명의 씨가 붙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랑은 여자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통해서 남자를 통해서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 앞에 생명의 씨를 심으려고 남자들이 여자들을 찾아다니는 거예요. 히야카시(ひやかし;놀리다. 희롱하다)를 여자들이 남자한테 해요? 여자는 그릇입니다. 완전히 빈 그릇이에요. 빈 그릇이라는 것은 그 그릇에 들어가는 물건과 대등한 가치를 갖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좋은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과 사랑 일체적 관계를 갖게 된다면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를 열 사람, 스무 사람도 낳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스무 사람을 안고 있으면 하나님도 아침에 와서 경배한다는 것입니다.

아들딸은 어머니의 99.999퍼센트입니다. 아버지한테서는 보이지 않는 정자 하나를 받았습니다. 그 다음은 전부 다 어머니한테 받은 거예요. 제2의 어머니 분신입니다. 뼈나 살이나 전부 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 들어가서는 남자들이 크게 자랑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들딸들이 어디 갔다 와서는 어머니를 찾지, 아버지 찾는 것 봤어요? 봤어요, 못 봤어요?「못 봤습니다.」

나도 섭섭할 때가 많다구요. 애들이 돌아다니다가 와 가지고는 아버지가 떡 앉아 있는데도 어머니를 찾지, 아버지 찾지를 않더라구요. 그거 할 수 없어요. 어머니의 몸뚱이라구요. 어머니의 몸뚱이기 때문에 여자들은 참 주의해야 됩니다. 아들딸은 어머니를 그냥 그대로 본받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싸움하면 그 아들딸은 싸움 훈련을 하더라구요.

우리 애들도 주일날 아침이면 예배하니까 남자는 아버지 대신, 여자는 어머니와 같이해 가지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주일날에 하던 경배식과 똑같이 앉아 가지고 남자는 이러고 여자는 떡 이래 가지고 그 형제들이 와서 쭈―욱 서로 경배하고 그러고 놀고 있더라구요. 그거 할 수 없습니다. 그냥 그대로 배우는 것입니다. 어머니 말투를 그냥 배우고, 어머니 태도를 그냥 배우고, 동네에 입 벌리고 돌아다니면 아들딸도 입 벌리고 돌아다니고, 휘젓고 다니면 똑같이 휘젓고 다니고, 다 배우는 것입니다. 싸움하면 싸우는 거 배우는 거라구요.

그래서 여자의 책임이 중하다는 것입니다. 불량자 아들딸을 만드는 것도 어머니 때문입니다. 자기 몸뚱이 이상 더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는 자기 남편과 아들딸밖에 없습니다. 그것밖에 없어요. 그러니 자기보다 더 사랑해야 되는데, 그걸 안 하니까 천리원칙에 배치되니 그놈의 에미 애비 필요 없다고 해서 집을 나가고 자기 멋대로 하는 것입니다.

4천년 역사를 탕감복귀한 선생님의 40년노정

여기서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되어야 될 텐데, 그때 문총재는 따라지로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피난민이에요. 그때는 나라도 없고, 친일파니 친중파니 친소파니 친미파니 해 가지고 야단하던 때입니다. 선생님은 감옥살이도 많이 하고 일본 제국주의가 패망해서 해방이 됐지만 대한독립 만세를 못 불러 본 사람입니다. 왜? 알기 때문에. 이 싸움을 누가 말릴 것이냐 이거예요. 기독교가 내 말만 들었으면 문제없이 순식간에 다 처리했을 것입니다. 40년 동안 그렇게 반대했어도 세계적 판도를 대신할 수 있는, 어느 나라가 갖지 못한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40년 전에 문총재를 대한민국이 기독교 중심삼고 반대하지 않고, 전세계 기독교 선교사들이 반대하지 않고 이화대학 사건이 안 일어났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연세대학 이화대학이 2세 아담 해와입니다. 부모님이 2세 학생들을, 중고등학교로부터 대학교까지 딱 쥐면 1세들은 있으나마나 한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가 이번에 들어와 가지고 대학가를 중심삼고 강연하고, 국회 의사당에서 강연했어요. 나라가 있겠으면 있고 없겠으면 없고 그거 관계할 필요 없어요. 1세들은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나라를 망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 가지고 나라 안 돼요. 대한민국 통일 못 시키는 거예요. 이런 말 한다고 전부 다 보고해! 문 총재가 이런 얘기하더라구.

그래 가지고 따라지 된 문선생이 지상에서 쫓겨나니까 하나님이 선생님을 따라가는 거예요. 통일된 영·미·불이 선생님을 반대하니 사탄이 이것을 쥐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일본과 독일을 다시 세우고 미국을 여기 세워 가지고 황폐한 나라를 중심삼고 제2작전을 40년 동안에 해 나온 것입니다. 4천년 역사를 40년 동안에 탕감해서 이 통일천하의 기준까지 돌아왔어요, 1952년에서 1992년까지 40년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의 설교집을 읽어 보라구요. 40년 연장한 이것을 넘어야 됩니다. 1992년 4월 10일이 오늘입니다. 40수예요. 4천년을 대표한 40수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세계 판도의 40년 광야시대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4천년 역사, 야곱으로부터 지금까지 4천년 역사거든. 그것을 재차 혼자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4백년을 살 수 없다구요. 또, 일대에 이것을 완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6천년 역사를 중심삼고 보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는 말이에요, 요것은 아담이고, 제2아담 예수고, 재림주는 제3아담입니다. 아담이 실패한 것을 제2아담이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역사시대에 사탄 국가들을 통일해야 되는데 못 하고 죽었으니까 국가적 기준에서 실패했으니, 하나님이 국가적 기준에서 실패했으니 다시 와 가지고 제3아담시대에 있어서 세계적 판도, 남아진 판도에서 싸워야 되는 것입니다.

이때에는 벌써 이것이 소생·장성·완성 단계에 들어가기 때문에 죽일 수 없습니다. 예수까지 죽일 수 있는 것이 장성급입니다. 국가 기준을 표준 했기 때문에 희생을 당했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예수를 중심삼고 국가 이상의 기준을 넘어가야 할 텐데 국가가 전부 다 배반해 버렸다 이거예요. 그러니 장성기 완성급 자리에서 상대 이상을 중심삼고 완성기에 올라갈 도리가 없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님까지도 잡아죽일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완성시대에는 제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생명은 침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침해했다가는 자기가 녹아나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세계적 판도 위에서 이 일을 전부 다 완성했다는 것입니다. 요것은 1차 아담입니다. (판서하심) 첫째 아들, 둘째 아들, 셋째 아들입니다. 종적인 4천년 역사를 횡적인 40년으로써 탕감복귀해 나온 거예요. 2천년, 2천년 합해서 4천년 역사라구요. 40년에 4천년 역사를 탕감해야 됩니다. 종적인 것을 횡적으로 탕감하는 것입니다. 평면적으로 제1차 제2차를 40년에 탕감해야 된다구요, 4천년 역사를.

그러니까 1대라는 것을 볼 때, 40년간에 1대가 들어가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탕감했느냐? 선생님이 160국, 세계 중심에서, 예수님의 국가 기준 승리의 판도를 세계적 국가 판도 기반 위에서 탕감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 제1 첫아들, 맏아들 아담과 둘째 아들 예수를 40년 동안에 1대로 세워 가지고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청산했기 때문에 평면도상에 옮겨 놓더라도 사탄이 참소할 수 없습니다. 이 전부가 같은 혜택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서구의 반도 섬 대륙을 거쳐 태평양 문명권을 찾아오는 섭리

재림주는 전부를 승리한 입장이기 때문에 이 권내는 사탄이 참소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수천 대가 있더라도 부모들이, 1대의 조상이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용서받았기 때문에. 부자지 관계와 아버지의 모든 소유권을 자식이 상속받을 수 있는 그 원칙에 있어서, 수천 대가 평면적으로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축복 받아 가지고 실패한 것을 평면적으로 수천 대를 이은 50억 인류를 한 자리에 세워 놓고 축복해 주면 한꺼번에 다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평면적으로 되어 있지만, 역사적인 전통을 대신하여 종적인 기준을 세워야 되기 때문에 탕감한 가정 기준을 중심삼고 새로이 역사적 조상이 편성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해 올라가는 거예요. 나라와 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딸을 찾고, 부모를 찾고, 조상을 찾아 가지고 거꾸로 올라가는 겁니다. 축복을 해 가지고 세워야 할 텐데 선생님을 중심삼아 제1대조로 올라가는 거예요. 1대조를 중심삼고 입적시대가 오는 거예요. 남북통일이 벌어지면 입적시대가 오기 때문에 전세계 통일교인들은….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시대입니다. 나라 기준 중심삼고 찾지 못한 것을 탕감하기 위한 것입니다. 예수님 때는 120가정입니다. 예수님이 부활해 가지고 40일 동안, 40일 후에 120문도를 찾은 것과 마찬가지예요. 오순절에 있어서 성신 강림과 더불어 어머니신과 아버지가 하나되어 가지고 영적 구원의 섭리를 시작한 것입니다. 기독교는 그것도 모르고 있다구요.

예수님이 몸뚱이를 잃어버리고 영적 구원섭리를 시작하여 그 섭리가 로마로 가 가지고 거꾸로 동양으로 찾아오는 것입니다. 찾아오는데 반도 로마, 섬 영국, 대륙 미국입니다. 이와 같은 것이 동양에서도 딱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섬나라 영국 대신 일본, 반도 로마 대신 한반도가 나오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탕감복귀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사탄이 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구문명을 모두 본떠 가지고 여기에 대비하는 것입니다. 한반도를 전부 다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이 40년 동안 한반도를 점령하고 아시아를 점령한 것입니다. 타락을 누가 했느냐?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4천년 동안 아담을 악마가 지배했다 이겁니다. 그러니 탕감 원칙에 의해서 40년에 찾아오게 되니까 40년을 지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까딱 잘못하면 40년이 연장된다는 뜻도 거기 있다는 거예요. 그 역사가 우연히 되는 것이 아닙니다.

보라구요. 지중해에 있는 로마가 천년 역사에 강대국 이름을 가지고 지금까지 망하지 않고 어떻게 남아졌느냐 이거예요. 지중해와 로마는 여자 남자가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오목 볼록이 하나된 거예요. 이것이 세계적인 기준에서 태평양 문명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반도가 그런 입장에서 일본에 둘러싸여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와 똑같은 것입니다. 그것이 인도네시아도 아니고 싱가포르도 아닙니다. 아시아에서 한국밖에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북아시아에서 이 3대국이 문제입니다. 이 3대국을 점령하면 아시아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김일성이 그걸 노리는 거예요. 미국하고 하나돼 가지고 한국만 보존하게 된다면 중국과 소련을 끌어들여 가지고 일본을 나눠 먹자는 겁니다. 소련도 거기에 침을 흘리고, 김일성도 한반도는 자동적으로 통일되고 일본까지 점령할 수 있으니 침을 흘리고, 중국도 발전할 수 있으니 침을 흘린다구요. 남은 건 그 전략밖에 없습니다. 그 전에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것이 자매결연과 교체결혼입니다.

아담 해와 타락할 때에 한 아담을 중심삼고 여자 하나 놓고 세 천사장입니다. 남자 넷이 둘러붙은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이 해와국인데 딱 그렇게 되는 거예요. 한국은 아담 국가고, 소련과 중국과 미국은 세 천사장입니다. 일본은 해와 국가로 벌거벗어 가지고 지금까지 40년 동안 돈만 벌었다구요. 기생 놀음을 한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싸움판을 해 가지고 돈만 벌었다는 겁니다.

한·일 교체결혼과 자매결연의 의의

그래, 누구 돈을 벌었느냐 하면, 아담 돈 벌어 간 것입니다. 아담 죽여 가지고 돈을 번 거예요. 한국 동란, 월남 전쟁으로 한국 병사들은 다 죽는데, 요 일본은 돈만 번 거라구요. 아담 국가의 피값을 지금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돈은 한국을 위해 써야 되는 거예요. 아담 국가를 위해서 여자가 써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벌거벗어 가지고 오만가지 금은 보석으로 단장한 몸으로 '나 데려가소.' 하는 입장입니다. '미국도 오소, 중국도 오소, 소련도 오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아담 국가에 아담이 오는데, 잃어버렸던 에덴동산은 누가 주인이 되어야 되느냐? 아담이 되어야 됩니다. 아무것도 없어요. 그걸 아는 문총재가 일본을 요리해 가지고 교체결혼을 시키는 것입니다. 한민족 2세들하고 딱 묶는 거예요. 2세를 찾으면 거기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설자리가 있는 거라구요. 교차결혼해 가지고 일본을 딱 잡아 놓는 것입니다. 미국이 그거 할 수 없고, 소련이 그거 할 수 없습니다. 내가 닦은 이 기반을 무시할 수 없고, 없앨 수 없습니다.

그 다음에 여성연합을 중심삼은 자매결연입니다. 이것은 역사적입니다. 요것 하나되어 가지고 중국을 무는 것입니다. 중국을 해 가지고 소련을 무는 거라구요. 소련은 서구문명입니다. 소련을 물게 되면 전세계의 서구문명, 서양무대를 품에 품을 수 있는 거예요. 이 놀음이 여자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는데, 여자로부터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이 국내에서 벌어지는 것이 신기하고도 신기하지요. 원수같이 생각한 것이 자기 아들딸보다 더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그런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쟁 중에 마지막 전쟁입니다. 일본 남자 여자라면 미국이 손대지 못하고 중국도 손대지 못하는 거예요. 일본을 엮어 가지고 중국, 김일성의 제일 친구를 딱 묶어 버리는 겁니다. 소련하고 중국하고 원수예요. 여자들끼리 딱 하나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미국까지 딱 하나 만들어 가지고 뭘 하느냐? 앞으로 아시아 지역에서 연합체제를 만들어야 합니다.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항구와 비행기, 군사기지를 연합적 체제로 딱 묶어 버려야 됩니다. 그러면 전쟁 없는 세상이 오는 것입니다.

한 블록에서 그런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내가 남미에서 그러고, 구라파에서도 그런 것을 제창하고 있지만 말이에요. 항구하고 비행기 공장을 남미 전체 연합국 체제에 집어넣어라 이겁니다. 그러면 전쟁 못 하는 거예요. 지금 태평양 문명권 시대에 미국까지 따라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 자체는 전쟁을 못 해요. 전쟁할 수 있는 상대가 없어졌습니다. 여자들을 취할 수 있는 시대, 아들딸을 찾을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간다는 것입니다. 전쟁 못 하게 돼 있다구요. 이제 대리, 관리인 하다가 전부 다 돌려보내 줘야 되는 겁니다. 자기들이 주인 해먹겠다고 지금 생각하고 있지, 천만에!

그렇게 탕감해 나가는 것입니다. 에덴에 있어서 3대 천사장과 아담을 중심삼고 해와 하나 놓고 문제가 됐던 것이 복귀 과정에 있어서 아담과 하나되어 가지고 천사장을 묶어서 하나님한테 납국(納國), 납세계(納世界)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여자들이 전부 다 선두에 서야 됩니다. 그래서 여성해방 운동이 1952년에서 40년 만인 1992년에 나온 것입니다.

드러내 놓고 선포할 수 있는 때가 되었다

선생님이 말한 것이 우연히 맞는 게 아닙니다. 전부 다 프로그램에 의해서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하에 제 아무리 난다긴다하더라도 내 신세를 져야 되는 거라구요. 미국이 그런 페이스로 들어간 것입니다.

이번에 부시 대통령이 떨어진 것도 내가 후원 안 했기 때문입니다. 원래 아시아 5개국에 갈 때 내가 가지 말라고 그랬다구요. 내가 북한 김일성을 만나고 와 가지고 '당신을 세계의 최고 지도자로 만들어 줄 테니 내 말 들어라.' 했을 때 '푸―, 문총재가 뭐게?' 이러며 큰소리를 하다가 중반전 지나가 보니 사태가 틀렸으니까 사람을 보내 가지고 '문총재가 오라는 데로 가겠습니다. 국무장관을 보내라 하면 보내고, 누구든 원하면 그저 부르는 대로 보내겠습니다.' 한 거예요. 그래서 '일주일 이상 교육받을 수 있으면 와라.' 한 것입니다. 이 말은 오지 말라는 말입니다.

누가 그 사람을 대통령 만들었어요? 나 그런 사람이라구요. 여기 한국은 상대도 안 합니다. 불쌍해서 상대해 주지. 이번에도 와 가지고 내가 이거 안 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문총재가 와 가지고 세계평화회의 대회를 하면서 고르비도 오고 다 그런 것입니다. 그 사람이 왔기 때문에 전쟁 무드가 다 사라지고 평화 무드가 되어 남북한의 교수들이 화합하고, 김일성이 대환영하고 그렇게 된 거예요. 전략적인 면에서 한국 정부는 몽땅 말려 들어가는 겁니다.

그것이 전세계와 미국 신문에 보도되는 거예요. 문총재가 지금 혼자 살지만 혼자가 아닙니다. 일일 보고를 하는 것입니다. 여기 와서 무얼 하는지, 내가 얘기하는 것을 시 아이 에이(CIA) 본부에서 녹음하고 있다구요.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그래도 나는 내놓고 다 하는 것입니다. 숨길 일이 하나도 없다구요. 뭐, 사랑 얘기까지 다 하는 거예요.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교주가 그게 할 말이에요? 쌍놈들이 하는 말입니다. 죄가 많은 곳에 은혜가 많다고 말이에요.

보라구요. 마태복음 첫 장을 보라구요. 4대 음녀가 나와요. 그거 알아요? 밧세바로부터 다말, 그 다음에 롯, 기생 라합, 4대 음녀가 왜 나온 줄 알아요? 밧세바가 누군지 알아요? 다윗 왕이 국방장관인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를 강탈한 것입니다. 거기서 태어난 아들이 솔로몬 왕이에요. 세상에, 하나님이 그런 쓰레기통을 주어다가 축복해 주는 분이에요?

왜 리브가를 왜 축복해서 야곱을 낳게 해 줬어요? 그거 쌍년이지요. 맏아들의 장자권을 빼앗고 자기 남편을 속인 쌍년입니다. 그래서 집에서 쫓겨난 거예요.

다말도 마찬가지입니다. 마리아도 마찬가지예요. 자기 남편 대해서 거짓말을 하고 자기 일가를 속이고 아기 배 가지고 쉬쉬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죽게 됐으니까 누가 '그 애 아버지가 누구냐?' 하고 물어 볼 때 '성신으로 잉태했다.' 한 것입니다. 그거 누가 믿어요? 마리아한테 남편이 물어 봤겠어요, 안 물어 봤겠어요? 돌무더기에 맞아 죽을 자기를 살려 준 생명의 은인인데 그 남편에게 비밀을 이야기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남편한테 얘기했다가 소문나게 되면 일족이 죽는 것입니다. 일족이 망하는 거예요. 사가랴 가정은 전멸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놀음을 하는 하나님의 사정을, 하나님이 왜 그래야 되는가를 모르는 겁니다. 이제는 깨끗이 신구약의 비밀이 다 밝혀졌습니다.

내가 이번에 미국의 열두 도시에서 대회를 할 때 난다긴다하는 목사, 신학박사 등 난다긴다하는 녀석들이 다 왔어요. '문총재가 20년 만에 공식석상에서 강의한다. 무슨 얘기 하나 보자!' 하고 왔는데, 무슨 얘기 하긴? 자기 골 까는 얘기했지. (웃음) 해머로 아주 정면으로 들이 제겨 놓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이구! 아이구!' 한 거예요. 신구약 성경이 그렇게 해야 풀리게 돼 있는 것입니다. 똑똑한 사람은 듣게 된다면 놀라 자빠지는 것이 아니라 무섭게 느끼게 되어 있다구요. 그거 다 모르니까, 무식쟁이들이니까 그렇지 알고 보면 그렇다는 거예요. 반대? 어떻게 반대해? 신구약 성경이 다 풀려 나가는데.

그러니까 반대하러 왔던 사람들이 그런 얘기를 하니까…. 그리고 내가 졸장부 아니예요. 장엄한 자리에서 영적인 위엄을 가지고 전하는 것입니다. 반대만 해봐라 이거예요. 내려가 가지고 멱살을 잡고 '이 자식아! 너 나를 언제 만나 봤어? 통일교회 원리를 읽어 봤어? 내가 하는 말을 다 알아, 이놈의 자식아?' 하며 닦달을 할 작정이었다구요. '어디 입을 열어 봐라, 이놈의 자식들!' 그러니 영적인 위압에 눌려 가지고 박수하는데, 자기도 모르게 이러고 박수하더라구요. 눈은 이래 가지고 말이에요. 별의별 꼴을 다 봤습니다. 나가 그래서 박수를 싫어하는 겁니다. 그걸 보고 기분 나빠서. 그거 웃고 지나갈 일이 아니예요.

이런 모든 역사를 중심삼고 기독교는 영적 구원섭리를 하기 때문에, 예수의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거꾸로 로마제국을 통해서 몸뚱이를 제물로 드리는 겁니다. 기독교가 순교의 피를 흘리는 것은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열두 제자가 전부 다 죽고 요한 하나밖에 안 남은 거라구요. 다 죽어 버린 것입니다.

그렇게 죽어 나가 가지고 거꾸로 돌아오는 거예요. 동양에서부터 서양으로 나갔다가 돌아 들어와요. 동양은 중심이고 그 상대가 서양입니다. 로마가 문제가 아니예요. 인도라든가 중국이 종교 국가입니다. 이들 나라가 예수를 중심하고 자동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천하는 문제없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사십이 되면 통일천하를 이루는 겁니다. 영통하는 사람들은 다 통하게 마련입니다.

지금 문선생만 하더라도 불교라든가 힌두교라든가 종교권의 영계를 통하는 수많은 사람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통일은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영계가 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시대도 마찬가지라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반대와 핍박은 소유권을 상속해 주기 위한 하나님의 전략

그래, 몸뚱이를 잃어버렸으니까 찾아오는 거예요. 미국 대륙을 중심삼고 찾아오는데 사탄은 있는 힘을 다해서 가로막습니다. 가까울수록 치열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일본이 최고로 반대하는 거라구요.

이제 몸뚱이를 찾았으니, 태평양 문명권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왜 태평양 문명권 시대가 오느냐 이거예요. 예수의 몸뚱이를 동양에서 잃었기 때문에 서구문명권을 중심삼고 영적 구원섭리를 거꾸로 해 나오면서 희생해 가지고 미국에서 비로소 영육을 중심하고 통일천하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돌아오려고 하니까 사탄은 끝까지 미국을 때려잡으려고 하는 겁니다.

그래, 일본의 진주만 공격도 그런 것입니다. 사탄이 먼저 치는 거예요. 1차대전도 친 녀석이 졌고, 2차대전도 친 녀석이고 졌고, 3차대전 사상전도 친 녀석이 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를 친 기성교회도 통일교한테 지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나라도 반대하고 세계 다 반대했기 때문에 통일교한테 지는 거예요. 하나님의 작전은,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맞고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반대가 나쁜 것이 아닙니다. 자기 아들딸이 반대 받아도 절대 막지 말아요. 그 녀석이 역적이 안 되면 충신이 되는 거예요. 둘 중에 하나입니다. 문총재를 반대한다고 해서 그들을 미워하지 않습니다. 반대하는 세계의 모든 것이, 내가 세계적인 대표자라면 전세계가 나를 반대해야 됩니다. 사탄편이 반대해 가지고 굴복시키지 못하는 날에는 자기가 굴복해야 됩니다. 다 넘겨줘야 돼요.

핍박이라는 것은 핍박하는 자들의 소유권을 핍박받는 하늘의 대표자 앞에 상속하기 위한 하나님의 제2전략입니다. 이런 원칙을 모르기 때문에 문총재가 세상의 핍박을 받으며 어떻게 40년 기반을 닦았는가 하는 것이 수수께끼입니다.

탕자를 구하는 부모의 마음으로 소련과 북한에 들어갔다

1987년 2월에 고르비하고 김일성하고 문총재 암살을 계획해 가지고 25명 적군파를 보낸 사건이 아직까지 재판이 안 끝났다구요. 그런 와중에, 그 기쿠무라 사건이 안 끝난 그런 난장판에 소련 가겠다니까 에프 비 아이(FBI), 시 아이 에이(CIA)에서 제발 가지 말라고 말린 거라구요. 그러나 아니라는 겁니다, 어차피 가서 판결해야 된다 이겁니다. 책임자는 망하든지 승리하든지 가 가지고 거기에서 사인을 하고 사인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고르바초프를 만나러 갔을 때 졸장부로 가지 않았습니다. 당당히 명령을 했습니다. 김일성도 그렇습니다. 책상을 두드리면서 '주체사상이 뭐냐? 의식이니 주체니 하는데 통일이 그런 사상으로 되겠느냐? 하나님 아니고는 안 된다.'고 한 거예요. 하나님의 3대 주체사상을 모르냐고 들이댄 것입니다. 거기가 어디예요? 생사람을 잡아다가 껍데기 벗기고 다 죽여 버리는 판입니다. 그러나 문총재는 그렇게 못 합니다. 왜? 세계적으로 팽창한 언론들이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박보희 김효율은 그저 오디같이 새까매 가지고 나 죽는다고 앉아 가지고 '제발 그렇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러고 왔으니 망정이지…. 대한민국이 나를 김일성이 앞잡이로 잡으려고 하는 것을 내가 모르나? 그랬으니 거기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요즘에 그런 사진을 보고 '아이구, 김일성이 훌륭한 줄 알았더니….' 하는 거예요. 김일성이 팔십이 되어서 이렇게 이렇게 다닌다구요. 손을 이러고 다니는 거예요. 그런데 내가 그를 끌고 다닌 것입니다. '형님이 잘 걷지 못하니까 부축해 줄 테니….' 해서 끌고 다닌 겁니다. 그 다음에 김일성은 사진을 찍을 때는 언제나 뒷짐을 진다구요. 내가 그걸 알거든. 뒷짐이 뭐야? 손을 뒤로 빼려는 것을 '가만히 있으소. 왜 이래?' 해서 손을 잡고 찍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진 찍은 사람은 나밖에 없다구요. 찾아보라구요, 어디. (웃음)

그러니 경호를 맡아 가지고 따라다니던 녀석들이 눈이 뒤집어진 거예요. 김일성한테 손대면 죽는 거예요. 그런데 김일성이 눈짓하기 때문에 '이젠 내 천지다.' 하고 내가 눈치챘지요. 눈이 조그맣기 때문에 잘 보입니다. (웃음) 그래서 만나 가지고 지금까지 하는 얘기가, 참 신기하고 재미있는 사람 하나 만난 것이 문총재라는 것입니다.

일생 동안 난다긴다하는 사람을 다 만나고, 스탈린으로부터 한다하는 소련 사람을 다 만나 보고, 중국 사람들도 다 만나 봤는데 그건 다 자기 머리에서 사라지고 단 한 사람 잊을 수 없는 것이 문총재라는 거예요. 잊을 수가 없지요. 나한테 원수 중의 원수인데 탕자를 대한 부모의 마음, 탕자를 구원하기 위해서 있는 모든 것을 다 바쳐서라도 구해 주려는 부모의 마음을 가지고 갔다구요.

세상에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본심이 아는 것입니다. 그러니 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부자끼리 만나면 그런다는 거예요. 나에 대한 일화가 많아요. 한국 정부가 알게 되면 '아이구, 진짜 김일성 앞잡이다.'라고 할 수 있는 말들이 많습니다. 그런 얘기는 한국 정부가 모르는 거예요. 선생님은 명실공히 세계의 문제의 인물이 됐습니다. 사탄은 선생님을 나쁜 인물로서 쥐어박아 놓았지만 이제는 부활해 가지고 나쁘다는 것이 좋은 의미로 바뀌었습니다.

미국 기독교계가 의논할 정도가 됐다

지금은 미국 시 아이 에이도 '아, 문총재 필요합니다.' 그러는 거예요. 지금 클린턴 정부도 모가지를 내가 쳐버리려고 하는데, 이번에 국무부하고 서미트 클럽이 나흘 전에 회의를 해 가지고 학자들과 의논한 거예요. 우리 [워싱턴 타임스]에 국무부 북한부 담당자 테이블이 있는 거예요. 북한에 대한 실정은 우리밖에 아는 사람 없거든. 그러니까 우리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한국 정부는 그것도 몰라 가지고 통일교회 뭐 어떻고 어떻고 한다구요.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때가 멀지 않았다는 것을 알라고 이런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심은 것을 거두어들이기 위한 신부적 세계 판도, 수천만년 역사해 가지고 이루어 온 이 판도, 신부적 기독교 문화권이 통일교회 문총재를 쫓아냈습니다. 통일교회와 통일할 수 있는 그 주인 양반을 쫓아냈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기성교회를 안 따라간다구요. 나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4천년 역사보다 이것이 더한 것입니다. 타락한 거보다 더 한 거예요. 타락할 때는 가정을 잃어버렸는데 이것은 세계적 판도를 잃어버린 결과가 된 거예요. 그러나 문총재는 이 세상을 어떻게 수습해야 할지 아는 거예요. 모르지 않습니다. 사탄이 마음대로 못 한다 이거예요. 참부모, 참된 부모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거짓 부모가 몰라 가지고 타락한 것을 알기 때문에 그걸 수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의 모든 문제는 나 아니면 수습할 자가 없습니다.

그것을 미국 교회가 알기 시작했습니다. 요전에 제일 큰 교파의 왕초가 나를 만나고 갔습니다. 앞으로 미국을 어떻게 구하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교파들이 연합해 가지고 의논하기 위한 조직편성을 하는 것을 모르고 있을 거라구요.

세상 천지를 모르는 이 사람들에게 비춰 놓아야 되지, '우리 아버지가 뭘 하고 있는지, 도둑질하는지, 사람을 때려죽이는지 몰랐는데, 아, 그런 일 한다.' 하고 냄새라도 맡아야 되겠기에 이런 얘기도 해주는 것입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요. 아시겠어요?「예.」

종교권과 정치권을 하나 만들기 위한 섭리

이 신부권이 이렇게 됐기 때문에 다시 문총재에 의해 40년을 통해서 다 수습된 거예요. 그래서 지금 1945년도를 넘어섰습니다. 그때는 부모가 자리를 못 잡았다구요. 이것을 지금까지 싸워 가지고 자리를 잡았어요. 어머니는 그 동안 뒤에 나오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길러 나오는 거예요. 4천년 역사를 통해 야곱으로부터 길러 나온 신부권을 대표할 수 있는 기반을 전부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선생님 자신이 길러 나오는 거예요. 가정을 대표한 기준에서부터 종족을 대표한 어머니, 민족을 대표한 어머니, 국가를 대표한 어머니, 세계적 판도까지 전부 싸워 나가는 거예요. 이렇게 됐기 때문에 신부권 시대가 왔으니 여성해방을 선포한 것입니다. 전세계가 여성 해방 시대입니다.

그 다음에 2세예요. 아들딸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40년 만에 광야에서 2세들이 나오고 1세는 다 망했습니다. 통일교회 반대하던 1세들 전부 다 구사레(くされ;비웃으며 몹시 욕하는 말) 먹는 것입니다. 거기에 희망을 안 두는 겁니다. 김일성도 1세, 여기 대통령도 전부 다 1세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할 때 '여기 대통령은 뭐냐? 천사장도 아니고.' 하길래 '나 모르겠다. 당신들이 연구해라.' 그랬지만 말이에요. 이런 얘기 다 보고하라구요.

이 통일천하가 누구한테 와서 경배해야 되느냐 하면 문총재한테 경배해야 돼요. 문총재가 갖고 있는 재산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뭘 하나 갖고 왔느냐 하면, 그게 생식기인데 타락하지 않았다는 생식기를 갖고 왔고, 하나님의 사랑과 아기씨를 갖고 왔어요. 그것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모든 여자와 아들들이 어머니 뱃속에 들어와 가지고 어떻게 돼야 되느냐 하면, 아버지하고 아버지 핏줄을 다시 거슬러 들어가야 돼요. 전세계 여성운동이 앞으로 남성세계를 넘어서 가지고 순식간에 지배합니다, 유엔을 중심삼고.

유엔은 몸뚱이 입장입니다. 정치 판도의 182개 국가가 가입해 있는데, 지금까지 종교를 반대해 왔습니다. 몸과 마음이 싸우는데, 지금 양심적 종교권의 유엔이 없어요. 그러니 유엔 판도의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가인 아벨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환경 가운데는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그게 공식이라구요. 그래, 유엔에 있어서 마음적 기반과 몸적 기반이…. 몸적 기반만 있으면 싸우는 것입니다. 평화를 생각하지 않고 자기 일개국의 이익을 중심삼고, 그 나라를 중심삼고 뭘 해먹으려고 다 하더라구요. 또 경제적 체제가 없습니다. 나라의 기반이 없어요. 그 다음엔 인맥이 없습니다.

경제 기반을 가지려면 앞으로 종교권과 연결 지어야 합니다. 종교권이 75퍼센트입니다. 평화로 가려면 종교권을 소화해야 됩니다. 그런데 소화할 능력이 없는 거예요. 그 다음에 여성세계를 잡아야 됩니다. 여성세계를 빼놓고 자기네들끼리는 안 된다구요.

몸 마음 같은 종교권 정치권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몸과 같은 정치권을 평화로 돌려놓으려면 어머니와 같은 여성들이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여성 해방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 유엔에 가 가지고 어머니 입장에서 남자 여자, 아들딸 싸우는 걸 화해 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어느 역사가는 1960년에 세계적인 전환시대가 왔다고 그랬습니다. 그게 뭐냐? 유엔이 나와 가지고 전승국이 패전국가를 독립시키는 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부모님이 오기 때문에 형제지국가 시대로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싸워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형님이 됐으면 동생들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전승국이 패전국가를 독립시킨 것은 역사에 없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오시기 때문에 시대가 그렇게 된 거예요.

일생 동안 닦은 판도를 16개월 동안에 어머니에게 상속해 줬다

미국 사회는 남자들은 종과 같고 여자들은 여왕입니다. 요즘에는 남자들도 남자 노릇 못 했고 여자도 여자 노릇 못 했기 때문에 남자 여자 서로가 싫다고 해 가지고 갈라지는 것입니다. 문총재를 전부 다 반대해서 40년 동안 사탄이 지배해 가지고 완전히 패망할 수 있게 만든 것입니다. 프리 섹스니, 근친상간이니 하는 것이 그래서 나온 거예요. 정처와 첩이 하늘로 돌아가려니까 이혼문제를 하늘이 허락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사가랴 가정을 보게 되면 마리아하고 엘리사벳이 자매간입니다. 야곱을 중심삼고 레아와 라헬도 자매이지만 원수였습니다.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엘리사벳과 마리아는 자매지만 사랑의 원수지간이 되는 거예요. 언니인 엘리사벳이 마리아를 남편에게 소개해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예수를 낳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도 그거 다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래, 요단강에서 세례를 주고 가만히 생각하니까 '아이구, 하나님도….' 한 거예요. 그게 뭔지 몰랐다는 거예요. 알고 보니 그렇게 되었더라 이거예요. '저런 비법적인 혈통을 통해 난 예수가 메시아가 되다니.' 한 거예요. 그래서 세례 요한이 예수를 반대한 것입니다. 그러다가 모가지 잘려 죽었습니다, 헤롯을 비방하다가. 그게 다 예수를 반대한 죄값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죽여 놓고는 2천년 동안 지구성 어느 골짜기에서든 피 안 흘린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탕감법이 무서운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책임 못 해 가지고 내가 이 나라를 떠나면 이 민족은 아시아에서 제일 불쌍한 민족이 돼요. 나는 해방입니다. 이제 어느 나라 가서든지 정착할 수 있어요.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이번에도 구소련의 무슨 나라?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의 수상이 와 가지고 자기 대통령의 승낙을 받았다고 시민권을 갖다 주고 관을 씌우려고 하더라구요. 바쁘다고 하니까 '아, 이것이 정성입니다.' 그러더라구요. 시민권을 주며 하는 말이, 시민권을 가졌기 때문에 자기 나라에 오게 되면 선생님이 원하는 걸 다 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1만 쌍 아니라 30만 쌍 결혼이라도 전부 내줄 테니 마음대로 하소.' 그랬다구요.

이런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런 과정을 거쳐 다시 복귀했습니다. 복귀해 가지고 어머니를 세우는 거예요. 해와가 잃어버린 걸, 실패했던 걸 어머니를 길러 가지고 전세계에 딱 세워 놓은 것입니다. 선생님이 일생 동안 닦은 판도를, 16개월에, 16수예요. 16개월에 전부 상속해 준 것입니다. 그래서 승리한 어머니로 선 거예요. 선생님은 핍박받고 다녔지만 어머니는 영광 받고 다니는 것입니다. 어렵다고 얘기하지만 내 앞에는 어렵다는 얘기를 못 해요. 고맙게 생각해야지.

세상에서도 그래요. 문총재 같은 남자가 세상에 없다고 그러는 거예요. '여편네가 출세할 수 있는 기반 있으면 남자들이 도적놈 같아서 그걸 자기가 타고 앉는데 문총재는 고스란히 내주고도 내색도 안 하더라. 참 남자 중에 대표다!' 하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박수)

이렇게 해 가지고 찾아와서는 말이에요, 2년 전 4월 10일 오늘입니다. 여성해방을 선포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뭘 하자는 것이냐? 여성시대와 새로운 가정이 나오는 것입니다. 새로운 가정이라는 것은 반대받는 한계선을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와 성약시대,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다 완성하고 참부모와 참사랑을 중심삼고 만민 앞에 너나할것없이 공통적으로 모든 상속권을 아들딸과 같이 가정적 입장에서 상속해 줄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통한 중생 섭리

재작년이구만. 1992년 8월 25일입니다. 이때는 일주일만 말씀 들으면 축복해 준 거예요. 조수물이 들어오는 데 6시간 걸려 가지고 만수가 되면 도로 나가요. 그러니까 불신자나 신자나 할 것 없이 같은 자리에 세워 주는 거예요. 그래야 사탄이 참소 못 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참소할 발판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세계에서 대승리한 것입니다. 모든 것이 선생님 휘하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결혼식도 해주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가정으로부터 지옥이 편성되었기 때문에 그걸 돌이켜야 되었던 것입니다. 결혼식을 잘못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집갔든 어땠든 전체를 결혼식을 해주는 것입니다. 다시 해 가지고 접붙이는 거예요. 돌감람나무가 외적으로 접붙인 조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적으로는 어머니 뱃속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돌감람나무 씨앗으로 되어 있던 것이 잘라졌다는 거예요. 어머니 뱃속에 어머니들과 아들딸이 들어와 있는 상태에서 선생님과 부부생활 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 아담 뼛속에 있던 아기씨들이 새빨간 빛이라면 어머니 뱃속에 있던 것이 부부생활 함으로 말미암아 생명이 옮겨지는 것입니다. 사랑의 관계를 맺음으로 말미암아 그 뼛속에 있는 것이 왼쪽으로 들어오는 거예요. 왼쪽으로 들어오기 위해서는 가정과 국가적 기준 앞에 선생님이 되어 있으면, 그 다음에 국가와 종족과 가정이 어떻게 돼야 하느냐?.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한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통해 가지고 가정적 메시아를 찾음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가정에서부터 종족으로부터 국가를 통해 가지고 하늘로 통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종족적 메시아가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뱃속으로 들어오는 거예요. 아버지의 사랑과 더불어, 아버지의 첫사랑, 참사랑과 더불어 참아기씨가 어머니 뱃속을 통해 가지고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원칙을 볼 때, 하나님도 별 수 없다는 거예요. 수천만년을 고생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어머니 분신인 여자 가운데, 지금까지 아들딸을 잃어버렸으니 아들딸을 전부 다 차 뱃속에 집어넣어 가지고…. 하나님이 여자를 잃어버리고 형제를 잃어버렸다구요. 그러니 다시 이걸 집어넣는 거예요. 사탄 사랑으로 태어났으니까 참사랑과 참생명의 씨와는 관계없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접붙였다는 조건을 거쳐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머니 뱃속을 통해 가지고 아버지 사랑을 받아야 됩니다. 아기씨를 아버지로부터 받아야 돼요. 아버지와 어머니가 한 몸이 되기 위해서는 오목 볼록의 사랑 관계를 맺어야 됩니다. 거기서부터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색깔 없던 것을 핑크색으로라도 물을 들여야 되는 것입니다.

다시 아버지를 통해야 어머니 뱃속을 통해서 아기가 태어나게 돼 있습니다. 다시 어머니 뱃속을 통해 가지고 그 다음에 국가적 어머니로부터 종족적 메시아의 여편네 뱃속을 통해 가지고 가정적 메시아로 돌아와서 비로소 낳아야, 한바퀴 쭉 돌아서 나오는 것입니다. 왼쪽으로 해 가지고 가정에 돌아가서 다시 낳아야 됩니다. 이렇게 되어야 하나님이 접붙였다는 개념을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인간이 타락한 이후 하나님이 구원섭리에 손대기 위해서, 지금부터 4천년 전입니다. 야곱시대예요. 수천만년을 기다려 왔다구요. 왜? 인간은 원수입니다. 원수의 자식이라구요. 본래는 원수가 아닌 타락하지 않은 아들딸과 같이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있을 때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탄은 말한다는 거예요. '나는 이래서 타락했지만 당신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창조이상은 당신과 당신의 아들딸들이 축복을 받고 완성해서 나를 사랑하고 난 후에 천국 들어갈 수 있게 되어 있지 않소?' 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원칙이라구요. 그런데 기성교회는 이걸 몰라 가지고 전부 다 믿으면 천국 간다고 하고 있어요. 그렇다면 내가 얼마나 좋았겠어요? 감옥에는 왜 가요? 똑똑한 레버런 문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하나님도 결국 그 원수의 자식들을 타락하지 않은 자식과 같이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래야만 악마가 참소를 못 하는 것입니다. '당신은 여전히 창조주임에 틀림없습니다. 나는 잘못돼서 이렇게 됐지만 잘못되지 않은 자리에서, 거짓된 아들로 태어났지만 그것을 찾기 위해서 변하지 않는 본연의 사랑을 하셨습니다.' 할 때는 이것을 접붙이는 이치로서 하늘 앞에 헌납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천국 가려면 악마의, 사탄의 사인을 받아야 됩니다. 뭐 예수 믿고 밤낮 싸움질들 해 가지고 천국 가요? 가 보라구요. 가 보라구요, 어디로 가나. 아예 꿈도 꾸지 말라는 겁니다. 그것이 믿어지지 않거든 오늘이라도 문총재가 거짓말 했나 죽어 보라구요. 죽어 볼래요, 안 죽어 볼래요? 안 죽어 보려면 똑똑히 말 들으라구요.

참부모와 성약시대는 여성 판도 위에

이렇게 통일된 이 환경을 중심삼고 비로소 40년을 거쳐 가지고 1992년에 와 가지고…. 지금 이때가 1945년에서 7년을 합한 때와 같은 것으로, 나머지 7년을 합해 가지고 2000년까지입니다. 이 7년 동안에 일본 여성을 중심삼고 세계 여성을 전부 다 묶어 놔야 돼요. 일본이 해와국이니까 모든 여성의 언니 자리에서 묶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한국과 하나되어 가지고 아시아에서 지금 중국하고 묶어야 됩니다. 그 다음엔 소련하고 묶어야 돼요. 소련을 묶게 되면 미국은 자연히 묶어지는 것입니다.

소련은 아시아와 중동과 미국 땅까지 전부 연결돼 있습니다. 소련만 묶어 놓으면 세계 어떠한 것도 묶을 수 있습니다. 백인들은 완전히 묶어지는 것입니다. 여자들로서 전부 다 묶어 놓아야 됩니다. 여성 해방권을 중심삼고 여성들이 이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자리에 서야만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 2세들이 축복 받은 그 어머님을 사탄세계에 축복해 주러 오시는 참아버지 앞에 아버지라고 부르지 않고 먼저 부르더라도 그것이 본연의 자리에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 어머니의 사랑을 받는 사람은 그냥 천국 가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그렇게 가치 있는 것입니다. 빈 광주리기 때문에 하나님이 제일 나중에 지은 것입니다. 그러면 여성시대와 신가정이 뭐냐? 선생님의 가정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역사 이래 비로소 이 일이 가능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인데, 안착하는 데는 어디를 중심삼고 안착하느냐? 여성 판도 위에 안착하는 것입니다. 아담이, 남편이 자리잡으면 여성, 부인을 얻어야만 안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작년부터 지금까지 16만 명을 교육했습니다. 16수는 4수의 4배로 이상수입니다. 한국에 16개국 유엔군 참전, 160개국 올림픽 참가, 161번째 유엔 가입입니다. 160까지는 탕감을 다 했다구요. 그러니 이것은 첫 번째 출발입니다.

그래, 유엔에 가입했기 때문에 김일성이 남한을 농락 못 하게 된다구요. 암만 큰소리해도 전쟁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뿌리도 없는 거예요. 전쟁 안 하면 내가 구원해 주는 것입니다. 가인이니까 나밖에 구원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이론적으로 그를 부축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없는 거예요. 또, 내가 그를 찾아간 것도 세상처럼 그를 굴복시켜 가지고 어떻게 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하늘의 심정을 전수해 주기 위해 찾아간 것입니다.

그래, 김일성의 생가가 있는 만수대가 성지가 돼 있고, 그 다음에 공민왕 성지, 단군 할아버지 성지가 있어요. 성지가 몇이에요? 김일성의 만수대, 공민왕, 그 다음엔 단군 할아버지, 그 다음이 문총재 순입니다. 문총재는 종교인으로서 세계에 없는 북한이 낳은 성인으로 본다구요. 자기는 유물론자의 아버지라고 하지만 나는 종교권 내의 아버지라고 한 거예요. 그것을 아는 모양이지요?

이래 놓고는 문총재가 원하면 그 땅을 전부 다 그냥 준다면 안 되니까 계약이라도 해 가지고 얼마를 내면 땅을 분할해 가지고 자유천지를 만들 수 있게끔 해준다는 거예요. '서구사회의 관광객을 유치해 가지고 전부 다 북을 치고 노래를 부르고 무엇을 해도 좋소.' 하면서 땅을 책정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김일성이 나한테 반한 모양이지요? 반할 수밖에 없다구요. 살길이 나밖에 없습니다.

여성시대와 신가정! 하늘이 지금까지 사탄한테 강도당했던, 빼앗겼던 것을 찾기 위해 하늘의 모든 남자들이 많은 피를 흘렸습니다. 역사에 많은 피를 흘렸던 것이 비로소 가정을 찾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을 정비해 놓고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그 가정적 기반을 이룬 것입니다. 요 가정적 기반이라는 것은 전체 합한 가정을 대표합니다. 그 자리에서 요것만 처리해서 가정적으로 하나만 되는 날에는 여러분 축복가정들은, 지금까지 수천만년 수고했던 하나님의 공적의 모든 수난길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1992년 8월 25일 축복식의 의의

그래서 1992년 8월 25일에…. 들어온 조수가 6시간이 지나면 전부 평수가 되는 것입니다. 들어온 조수가 나가는 것은 1분 동안에 한 점에서 바뀌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세계의 가정을 선생님이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1992년 8월 25일을 중심삼고 수평이 됩니다. 가인 아벨을 같이 보는 것입니다.

원래는 7년 이상, 7년이 아니라 20년 이상을 독신생활하고 그랬지만, 이때에 들어왔기 때문에 전부 축복해 주는 겁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제1대조를 같은 자리에 세우기 때문에 같은 축복을 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권 내에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맏형님 둘째 셋째인데, 셋째가 성공을 해 가지고 둘째가 못살고 첫째도 못사는 것을 전부 다 같이 균형적으로 나눠 주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과 대등한 자리에 섰기 때문에 여기서 승리하여 대등한 자리의 지상세계가 된 것입니다. 이러므로 말미암아 그 대등한 조상 자리의 축복을 받은 그 조상들을 중심삼고는 몇천 대가 되더라도, 부모가 가진 소유는 자식이 상속받는다는 그 원칙에 의해서 한꺼번에 다 그 자리에 서는 거예요. 몇천 대가 평면에 서 가지고 한꺼번에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여기에 지금 150명 있다면 150명이 한 자리에서 축복 받으면 150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25억 인류가 한 자리에서 축복 받으면 수만 대의 조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입적하느냐? 입적하는 데 있어서는 한 가정에 있어서 160가정입니다. 예수님의 가정은 120개이고, 재림시대의 세계시대에 있어서는 160가정을 중심삼고 160개국에 선생님이 본부를 만들어 가지고 싸움판 없는 평화의 기지를 만드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가인세계를 중심삼고 그 기반을 닦았습니다. 여러분은 핍박 없으니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의 가족이라든가 어머니 아버지는 내가 뭘 한 줄을 몰라요. 아벨권인 자기 일족에게는 한 마디 원리 말씀을 안 했습니다. 가인세계를 다 수습하고 나서 자기 고향에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환고향시대에 왔기 때문에 북한에도 가고 다 그런 것입니다.

이 환고향 시대가 됨으로 말미암아 가인들이 자기들을 사랑한 것을 알기 때문에 세계가 합해 가지고 선생님의 일족을 선생님 대신 받들어 모시는 역사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같은 시대를 통해 가지고 세계가 하나의 체제를 거쳐 통일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이 세계적 대표입니다. 요것이 3시대를 거쳐 가지고 내려오던 것이, 3단계로 이렇게 내려오던 가정이 전부 다 현재…. 요것이 예수 중심삼고 이렇게 되게 되면 여자 중심삼고 보면 상대적으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미래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요것이 중심이 되는 겁니다. 요걸 뺑 돌리면 과거가 이렇게 되고, 여기는 미래가 되는 거예요. 요거 뺑 돌리게 되면 과거·현재·미래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언제나 왕권을 중심삼고 이동이 없다구요. 축입니다, 축. 아까 말한 동그라미 있던 축입니다. 이동이 없다구요. 이것을 횡적으로 전개해 놓으면 개인·가정·종족을 중심삼고 이것이 축이 되어 가지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축의 자리가 부모의 자리예요. 부모라는 것은 가정을 갖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가정을 갖는 거예요. 그 가정이 자기 아들딸들이 가야 할 모델입니다. 거기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출발했으니 거기서 돌아가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기로부터, 형제로부터, 부부가 돼 가지고 아들딸을 낳으면 부모의 자리로 올라가는 그와 같은 공식적 노정을 어머니 아버지를 본떠 가지고 거쳐 나감으로써 횡적으로 무한히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순환운동을 하면서 무한히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대표적인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대표라는 인식을 가져야 됩니다. 전세계 인류를 대표한 남성이요 여성이라는 걸 생각해야 됩니다. 그런 입장에서 하나가 됐다면 그 부부가 가는 데는 하늘땅이 이동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목한다는 거예요. 요즘에 결혼시즌이 되었는데, 새로운 부부들이, 미남 미녀들이 가게 된다면 그들을 보면 부럽고 그럴 거라구요. 그럴 때는 박수하고 다 이래야 됩니다. 유인해 가지고 겁탈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간다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면 옥살박살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새로운 가정, 여성시대가 도래한 것이 1992년 4월 10일입니다.

누구도 불평할 수 없을 정도로 복귀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여자들 때문에 고생했습니다. 누구 때문에? 그 남편 때문에. 남편이 원수와 같은 정남(正男)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그걸 전부 다 엇바꾸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수 되는 이것이 앞으로 어떻게 되느냐? 16살 된 아담의 몸뚱이를 빌려 가지고 지금까지 사탄의 새끼를 번식했다구요.

그런데 아담 완성으로 오시는 재림주님은 16세에서부터 지금까지 번식해 놓은 사탄의 아들딸 대해 전부 다 승리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품에 품었습니다. 승리한 그 몸뚱이를 옛날에 타락하기 전 아담의 몸뚱이가 있기 때문에 갖다 접붙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참감람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땜을 해 가지고, 제2아담 자리에 세워 가지고 전부 때려잡던 장자들을 차자의 자리에 세움으로써 형님을 따라 동생의 자리에서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요것이 통일교회에서 세워 놓은 황족권입니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황족권 복귀입니다.

타락한 세계의 가인권이 됐지만 그것을 복귀할 때 친동생과 같은 자리에 세워서 황족권의 자리에 가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하기 때문에, 지상세계에 어떠한 분파적인 국민이나 개인도, 사탄세계의 권한을 행사하던 모든 전부도 여기에서는 불평할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공평한 거예요. 타락했지만 같이 생각해 주는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원수를 갚을 수 없다구요. 그래서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갑니다. 예수님도 성인 가운데서도 메시아 될 수 있는 특권,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왔기 때문에 원수를 용서하고 그런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 않아요? 살인범죄를 지은 아들이 사형장으로 갈 때는 그 어머니는 국법을 어겨서라도 아들을 살려 주고 싶은 마음이 있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예수님이 십자가의 도상에 섰어도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그 강도를 살려 주려고 하는 부모의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그런 기도를 할 수 있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부모의 심정을 갖고 종의 몸을 쓰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하여 뿌려 가는 거예요. 그것이 말뿐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나온 것입니다. 나를 죽이려고 하는 미국을 구원하기 위해서 12년 동안에 12억 달러를 썼다구요. 그래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었기 때문에 20년 이후에 미국이 살아 남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보호하기 때문에 살아 남을 수 있는 거예요. 지금도 문총재가 지도하는 길을 안 가면 뭐 국물도 없다구요.

이런 얘기를 꽝 꽝 어디 가서 하더라도 으레 그럴 양반이라고 생각하지 반대하겠다는 사람이 없다구요. 내가 워싱턴에 가게 되면 '그분이 오신다.'라고 한다구요. '그분'이라는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메시아라는 그 양반'이라는 거예요. 고층 건물의 회전의자에 앉아 가지고 큰소리하던 녀석들이, 내가 한번 워싱턴을 내가 들었다 놓는 날에는 왱가당댕가당 한다구요.

이런 사람이 한국에 와서는 제일 따라지 모양으로 가만히 있다구요. 잘난 사람은 집안에 와 가지고 큰소리하는 거 아닙니다. 그러니까 동네 옛날 떼거리를 지어서 나쁜 짓 하고 동무와 같이 놀던 녀석들이 내가 나쁜 줄 알고 욕을 한다는 거예요. '옛날에 그랬으니까 그럴 수도 있지.' 하며 다 잊어버리려고 한다구요.

축복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를 알라

'여성시대와 신가정'을 알겠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수난길을 거쳐서 찾아 가지고 축복해 준 그 축복이 얼마나 무섭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수천만 명, 수억의 사람이 희생해 가지고, 자기 하나 자리잡게 하기 위해서 하늘이 그렇게 수고했다구요. 그 여성 대표로 죽지 않고 살아 남아 가지고 나를 만났구만. 이정희! 남편이 그래? 그렇게 만들어야 됩니다. 여자가 아담을 다시 만들어야 된다구요. 눈물을 흘리면서라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2박3일 동안 교육 받는 일본 여자들 별의별 패가 다 있습니다. 똑똑하다고 하는 패들, 궁둥이 춤추고 다 그러던 패입니다. 내가 일본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 왜정 때 일본에 있을 때 '조센징'이라고 천대하던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들을 들입다 죄겨 대는 것입니다. 이런 걸 다 알고 나서는 '너희들 저금통장을 내 포켓에 갖다 넣을래, 너희 가방에 넣고 다닐래?' 하니까 '선생님 포켓입니다.' 하더라구요.

여기 있는 여자들도 살림살이든 뭐든 팔아다가 선생님 포켓에 넣을래요, 자기 포켓에 넣을래요? 똑똑히 대답해 봐요!「아버님 포켓에 넣겠습니다.」포켓에 넣으면 뭘 하겠어요? 휴지조각 같은 돈, 뭐 쓸 돈이나 어디 있어요? 그거 조건으로 해 가지고 물어 가려고 하는 겁니다. 그거 받았다가는 큰일날 거 알면서도 할 수 없이 안 받을 수 없다구요. 손주 손에 있던 1전짜리 돈을 '할아버지, 이거 할아버지한테 드립니다.' 하면 할아버지도 '아, 고맙습니다.' 하고 인사하는 거예요. 사랑의 마음이 무서운 것입니다. 진정한 본연의 사랑을 가지고 나오게 되면 천하가 화답하는 것입니다.

그래, 과거에 지낸 모든 것을 잊어버림과 동시에 하늘에 사랑의 중심과 사랑의 그곳을 위한 흠모의 마음이 과거 이상 열띠게, 불이 붙어서 움직이게 될 때는 모든 것을 용서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새가정을 중심삼고, 모델을 중심삼고 접붙여 주겠다는 거예요. 50억 인류가 전부 선생님을 중심삼고 수평으로 접붙이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잘못되었으니 가정을 뒤집어 박는 거예요. 뒤집어 박으니까 전부 다 교체되는 것입니다. 위가 아래 되고, 아래는 위가 되게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한국 사람들이 앞으로 한국 백성이 됐던 걸 잊어버려야 됩니다. 미국 사람도 전부 다 잊어버려야 돼요. 그리고 자기가 '나 무슨 대학 나왔다.' 하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 중에 요전에 동대(東大) 박사 되는 사람이 와서 나보고 사인해 달라고 했지만 말이에요. 동대라는 것은 도우다이(とうだい)이기 때문에 등대(とうだい;燈臺)라는 얘기입니다. 밤중에 필요한 것이 등대지 낮에 사는 사람들이 뭐 필요하느냐고 해서 웃었지만 말이에요.

그거 아무 소용없는 것입니다. 암만 육법전서를 외면 뭘 해요? 하늘나라의 앞으로 대혁명시대에 청산 짓는 것입니다. 원치 않아도 책이 불탈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요사스러운 모든 것을 가지고 세상을 얼마나 망쳐 놓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대청소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역적, 하늘을 반대하는 사람의 집은 땅까지 몇 자 파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 무덤까지도 그 아들딸이 파 버리는 거예요. 그런 걸 내가 지금 '어떻게 하나, 불쌍한 것들을 어떻게 하나?'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제일 걱정이 뭐냐 하면, 축복 받은 가정 가운데서 타락해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딴 간나를 얻어 가지고 자식을 낳은 것을 어떻게 처리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지금 제일 머리 아프다구요. 그런 법이 없어요. 하늘나라 법이 없다구요. 천국 법이 없습니다.

지금으로부터 4천년 전에 야곱을 중심삼고 선민권을 택해 세웠습니다. 한 많은 세월을 하나님이 원수의 자식을 자식처럼 사랑할 수 있는, 핏줄이 달라지지 않은 자식과 같이 사랑할 수 있는 결정을 하지 못하면 구원섭리를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런 심정을 가진 하나님인데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모르고 덮어놓고 '내 죄를 용서해 주고 복은 나에게 주소서.'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어떤지 모르고 그런 기도를 하고 있다구요.

축복가정은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필히 완성해야

그래서 어머니가 귀한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성해방은 어머니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때까지 어머니는 그림자같이 선생님 뒤에서 선생님이 걸어온 길을 밟아 가지고 와야 돼요. 자기가 했다가는 왱가당댕가당, 사탄이 물어 간다는 것입니다.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지금 때가 되었으니 딱 세워 가지고 좌익 우익이 거꾸로 된 것을 바로잡고 공산권까지 바로잡아 가지고 그 앞에 서는 것입니다.

소련이 지금 미국을 앞섰습니다. 오른쪽이 왼쪽 되고 왼쪽이 바른쪽 됐어요. 그런 시대가 왔기 때문에 사탄권 내에 있어서 어머니를 왼쪽에 세워 가지고 하나님 보전에서 직행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고마워요, 여자들? 그놈의 여자, 벌레 같은 것 하나 때문에 희생한 하늘의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남자 족속들이 얼마나 희생당했는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 혼자가 아닙니다. 역사적인, 역사적인 결실입니다. 수천만 대의 죄지은 조상들이 여러분의 핏줄을 통해 가지고 세포에 다 결실됐기 때문에 주식회사 사장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용서해 주기 위해서는 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용서해야 돼요. 예수도 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왔습니다. 부모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용서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로 더럽힌 자식들을 참부모의 사랑 가지고 용서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다른 것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국가적 기준에서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왔고, 선생님도 부모의 자리에서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용서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그 가정의 전통을 고스란히 이어받아야 됩니다. 그것이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으로, 필수적으로 우리가 가야 할 길입니다. 축복가정들이 가야 할 교과서입니다. 영원한 교과서예요. 그러지 않고는 이 새가정으로서 여성시대 앞에 설 수 없습니다. 여성들이 이제 갖추어 갈 길이고, 그것을 철두철미하게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문총재는 세계를 제패하려고 하는 독재자다. 미국도 잡아 삼키고, 소련도 잡아 삼켰다. 이제는 독재권을 중심삼고 미국을 망치고, 세계를 망치려고 한다.' 했지만, 아닙니다. 가라고 하는 것이 가정이에요. 가정으로 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가정으로 돌아가서 가정을 구하라고 가정교회를 말하고, 종족적 메시아들을 가정을 구하라고 파송한 것입니다. 160가정을 구하라 이거예요. 이건 꿈같은 얘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구, 문총재가 정치할 줄 알았더니 뭐 가정에 가라고?' 해서 쩨쩨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쩨쩨하지 않아요. 여기서 다 끝나는 것입니다. 마지막이에요. 가정이 다 이렇게 되면 종족·민족·국가 다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런 해방의 시대가 오는 걸 알고, 남북한을 중심삼고…. 남북한은 그래요. 남북한을 누가 조정해야 되느냐? 부모가 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해야 돼요. 가인 아벨이 죽인 것입니다. 김일성이 남한 백성을 죽였지요? 원수예요. 형제들끼리 화합해야 됩니다.

가정 안착시대를 맞아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가정을 이루자

독일도 그래요. 동독도 그렇게 해야 됩니다. 체제가 달라서 취직하지 않고 놀고 먹던 녀석들이 취직만 하게 된다면 밥 먹고 있고, 전부 다 한 직장에서 떼거리가 몰려 가지고 이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망하게 돼 있어요. 그렇다고 이 자유경제 체제와 경쟁할 줄 아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체제가 다른 자리에서 체질화된 그 습관을 못 벗어나고 이렇게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세들을 수습해야 됩니다.

그래, 북한 2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조정할 수 있는 기반 닦고, 남한의 학생들하고 딱 해 놓으면 그 학생들 중심삼아 가지고 두 집에 한 사람씩 맡겨 놓으면, 아이들도 결혼시켜 놓는 거예요. 아들딸 이북과 남한으로 결혼시켜 놓으면 두 집에 한 사람씩 되기 때문에 먹고도 살고 싸우지 않고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지금 독일이 정부에서 대주다가 큰일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하고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지금 가정이 전부 다 자매결연을 맺는 거예요. 자매가 싸워 가지고 원수가 되어서 가인 아벨로 갈라진 것입니다. 형제가 싸우는 건 가인 아벨이요, 자매가 싸우는 것은 타락한 해와들이에요. 자매가 싸울 수 있는 자리도 없었지만, 이게 해와들입니다. 복귀섭리에서는 수를 안 지키는 거예요. 자매가 싸우지 않고 하나될 수 있는 시대라는 것은 역사 이래 영광의 보따리가, 호박이 넝쿨째로 굴러 떨어진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집안에서 가인 아벨, 아들딸을 완전히 수습해야 됩니다. 잘못된 것은 전부 다 어머니 책임입니다. 이놈의 쌍간나들이 춤추러 돌아다니고, 바람피우고 돌아다니기 때문에 아들딸이 울고불고 해 가지고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어머니들!「예.」통일교회 축복 받은 가정의 어미들이 잘못해 가지고 새끼들이 잘못되면 전부 다 앞으로 책임 추궁 받는 것입니다. 여성시대와 새로운 가정! 아시겠어요?

선생님이 모델의 것을 전부 다 전수해 준 거니까 당신들도 선생님에게서 전수받은 부모님의 전통을 아들딸이 이어받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 가정을 그와 같은 가정을 만들면 틀림없이 선생님을 따라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가정적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갈라지지 않아요. 사랑은 일체이기 때문에, 심정적 기준이, 몸과 마음이 일체 되어 있기 때문에, 방향도 일체이기 때문에 영계에 들어가도 한 곳으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그것이 일체가 안 됐어요. 별의별 생각으로 얼룩덜룩하게 되어 있어서 전부 다 갈라졌지만 이제는 통일 일방입니다. 영계까지 통일 방향이 딱 됐다구요.

그래서 가정 중심이라는 것을 알고, 이러한 가정을 편성하는 데 있어서 오늘을 기해서 3년을 향한 시대를 맞이할 이런 때에 들어오니만큼 가정을 안착시켜야 되겠습니다. 가정적인 안착시대입니다. 선생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안착하는 것은 물론이고, 국가적인 면에서 해와 국가와 하나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통일교회 내, 한국 내에 있어서, 여러분 자신들이 아무 걱정 없는 행복한 가정이라는 것을 하늘 앞에 감사하고, 그 아들딸도 '어머니 아버지는 세계에서 제일이다.'라고 자랑하고, 남편도 세계 대표 되고, 아들도 세계 대표 되고, 그런 대표적인 가정이 되게 되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 가정과 사랑관계를 맺어 남북·세계통일의 모체가 되자

결혼은 뭐냐? 남자 여자 완성이요, 남자 여자 완성은 사랑으로부터 완성하는데 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상은 아담의 마음에, 형상은 해와의 마음에 들어가 가지고 아담 해와의 뿌리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마음 뿌리입니다. 이 뿌리가 전부 중심이 되어 가지고 엮어지는 것입니다, 한 가정에서.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완성시키는 것이 사랑을 중심삼은 아담 가정입니다.

하나님을 완성시키는 것이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또 사람을 완성시키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이것이 신인 일체 이상입니다. 그래, 군사부(君師父)라는 말이 있습니다. 왕하고 스승하고 아버지입니다. 군사부일체(君師父一體)라는 말은 3대 주체사상을 말하는 거예요. 부모의 심정도 위하는 사랑입니다. 자기의 사랑하는 자식에 대해서는 보다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놀음을 하는 부모라야 그것이 부모입니다. 하나님은 3대 주체사상, 군사부의 주인입니다. 하나님은 아버지요, 스승 중에 스승이요, 왕 중에 왕입니다.

그것이 종적인 면으로서 이렇게 가정에서 스승으로부터 이 국가 판도, 가정이 중심이 되어서 사회가 되고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그걸 횡적으로 전개하면 가정과 학교와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종적인 기준을 횡적으로 전개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해서 사는, 하나님이 창조할 때처럼 위해서 투입해 가지고 잊어버리는 사랑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아니고는 참스승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요즘 스승이 어때요? 돈에 팔려 다니지요? 불쌍한 학생이 있으면 자기가 밥을 굶으면서도 학비를 대줘야겠다는 스승이 적다는 것입니다. 그건 가짜 스승입니다. 나라를 대해서는 자기 스승과 부모가 전부 다 합해서 나라를 지켜야 돼요. 왜? 가정 같은 것과 자기 사회 같은 것이 나라 전체 속에 전부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걸 보호해야 되는 것입니다. 더 큰 것을 위하여 나가야 된다구요.

오늘을 기해서 여성시대가 도래하는데 여러분의 가정과 선생님의 가정이 이런 일체적인 사랑관계를 맺어 가지고 남북통일과 세계통일을 할 수 있는 모체가 우리 교회에서부터 전개돼야 됩니다. 앞으로 교회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어떻게 사느냐 하는 원칙이 다 나와 있습니다. 그대로 살면 천국에 그냥 들어갑니다. 알겠어요?「예.」기도하자구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지금부터 50년 전 일을 생각하게 될 때는 옛날 아득한 천리원정의 길이었던 것을 알게 될 때에, 지금 80세를 바라보는 이 연령에 있어서 이와 같은 때를 맞이하여서 하늘이 안착할 수 있는 이 날들을 선포하게 되었사옵니다.

이 기독교의 책임 못 한 것이 이마만큼 세계에 피해를 입혔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수십억 사람들이 지옥 갔다는 사실을 기독교가 책임져야 되고, 기독교가 영계에 가서 참소 받을 수 있는 한의 자리에 있는 것을 모르고 있사옵니다. 부모님이 용서할 수 있는 기원을 통하지 않고는 그들이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그들까지도 같은 축복의 자리에 세우고 같은 형제의 자리에 세우려는 하늘의 사랑의 은사 앞에 부복할 수 있는 마음들을 가져야 할 때가 되고 있사오니, 모든 악한 마음들을 전부 다 회개시켜 가지고 하늘로 돌아설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사랑 이상을 중심삼고 너나할것없이 그 사랑을 중심삼고 귀화해 가지고 하늘 혈족으로 남고 하늘 권속으로 남아질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대한민국 5천년 역사를 통하여 수난 민족으로서 단일 혈통을 존중해 나오던 이 민족을 따라서 당신이 통일교회를 세웠고, 이 교회를 통해서 참부모가 안식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기 위해 수고한 모든 것이 꽃피울 수 있는 4월을 맞이했사옵니다. 1994년을 안착의 해와 같이 역사적인 봄날을 맞이할 수 있는 해방의 이 통일교회가 봄날을 맞이하고 하늘의 기쁨의 해방의 소식을 전할 수 있는, 새로운 파종을 할 수 있는 시기가 되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세계 여성들을 통하여 이 모든 일을 연결시키기 위한 금후에 계획하는 모든 것이 당신의 뜻과 더불어 일취월장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4월과 5월 이후에 되어질 모든 계획이 당신의 뜻 앞에 승리로서 거두어져서 하늘의 해원과 이 땅 위의 인류 해방의 조건과 하늘의 축복의 조건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재삼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니다. 아멘! 「아멘!」.

​기 도Ⅰ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4년 4월 11일, 음력 3월 1일 35회 부모의 날을 축하하는 날이 되옵니다. 우리 가정을 축복하시어 지금까지 하나님이 인도하심을 감사하오며,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을 선포할 수 있는 이 해를 갖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전세계의 대표들이 모인 이 자리를, 아버지, 주관하시옵고, 하늘땅이 공히 주시하는 가운데 거행되는 거룩한 이 식전을 아버님 홀로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옵나이다.

​기 도Ⅱ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4년 4월 11일, 음력 3월 1일 이 날은 제35회째 맞는 부모의 날이옵니다. 바로 만 34년 전 축복을 맞이하던 이 날을 같은 날로써 맞게 되었음을 아버지 앞에 감사하옵니다.

아버님의 구원섭리는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는 것이옵니다. 당신이 이상하시는 사랑의 가정을 형성하려는 그 뜻 앞에 우리 인류 시조가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숱한 한의 역사를 엮어 오신 수난의 역사였음을 저희들이 생각하게 될 때에, 선조들로부터 엮어온 모든 죄상을 용납하시옵소서. 시대 시대마다 지으신 모든 인류가 지은 죄상과 개인들이 짊어진 죄상의 모든 전체를 아버지 홀로 책임지시고 긍휼의 심정을 가지고 구도의 길을 세우신 지 4천여 년입니다. 피어린 수난의 길을 거쳐오기에 얼마나 노고가 컸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으면서, 하늘 앞에 조상들과 지금까지 살아온 모든 인류들이 책임 못 한 것을 다시 용서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탕감복귀라는 한스러운 길을 거슬러 올라가기 위해 당신을 추모하는 모든 개인과 가정과 국가와 세계가 얼마나 하늘에 피를 흘리게 하고, 하늘에 원성을 남겨 왔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에, 먼저 하나님을 중심한 영계에 속한 모든 자들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탄식권 내에 서 있고, 인류도 마찬가지요, 만물도 마찬가지입니다. 원한의 한계선을 넘기 위해서 수고하던 모든 전체가 하늘의 책임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넘어갈 수 있게끔 개척해 나오신 하늘의 노고 앞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이와 같은 전체의 종적인 역사를 횡적인 역사노정으로 전개하시어서, 기독교 문화권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이 한국 땅을 근거로 하여 구약시대 이스라엘의 잘못을 탕감하고, 신약시대 기독교의 잘못을 탕감하여 숨가쁘고 기막힌 40년 탕감길을 거침으로써, 아버지께서 보호하시는 가운데 이 땅 위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하고 이제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라는 이 엄청난 사실을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오로지 하늘이 수고한 연고입니다. 땅 위에 당신의 뜻을 세우려는 모든 사람들이 책임 못 한 가운데서 부모님이 이 일을 하늘과 더불어 프로그램을 맞춰 가지고 해방선을 넘게 하여서 만민의 새로운 방향을 설정하여 참부모의 문을 통과할 수 있는 이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모든 인류는 이제 다시 부모님을 통하여 중생의 길을 걸어가고, 해방된 지상·천상천국을 건설함으로 말미암아, 아버지의 본연적 창조이상을 완결 지을 수 있는 책임 소행으로 가정적 기준이 아니라 세계적 기준에서 이 일을 성사할 수 있는 이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시고, 지상 위에서 8단계의 고개를 넘게 하시사 지상 위에 하늘의 전권적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이제 지금까지 사탄이 반대하던 모든 세대는 지나가고, 당신만이 중심이 되시어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역사로써 만우주를 새로이 창건하고 만우주에 사랑으로써 다시 이 땅과 하늘이 엮어져서 참부모의 사랑의 인연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결 지음과 동시에, 당신의 창조적, 본연적 대상적 사랑 이상을 하늘땅이 일체 이상을 갖추어 가지고 만국·만민과 온 천주에 해방을 갖추어 환희의 성원을 할 수 있는 이러한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욱이 오늘은 34회째가 되었사오니, 예수님의 33년 한의 고개를 세계사적 기준에서 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야곱 가정의 실수와 이스라엘 민족의 모세를 중심삼은 모든 실패와 예수님을 중심삼은 국가적 차원의 모든 실패를 세계적 기준에서 이제 160국가를 중심삼은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함으로 말미암아 탕감하고, 그리하여 지상에 참부모와 하나님이 좌정하여 온 세계 만국에 160기지를 정하시고 이제 횡적인 종족적 메시아를 통하여 가정과 연결할 수 있는, 하늘을 향하여 직행할 수 있는 시대를 국가를 넘어서 세계적 판도에서 갖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이리하여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지상에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하늘에 있는 모든 선한 영들과 땅 위의 후손들이 하나되고, 더욱이 여성 해방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선한 여성들의 영이 가정 가정을 찾아와 가지고 에덴에 있어서의 가정이 실패했던 어머니의 책임을 겸하여 영육으로 협조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게 해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이제 이것을 역으로 탕감하여 어머님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세계사적 기준에서 대청산 짓기 위한 전환시대를 맞이하여서 남북의 통일을 가져오지 않으면 안 되는 이런 최후의 종착점을 향하여 전진하는 이 과정 앞에 하늘이 원하는 모든 일들이 일취 성사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날 세계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대표한 자녀들이 이 자리에 모였사오니, 한국과 일본과 미국과 독일을 중심삼은 160국가 전체 통일의 신도들이 축하의 마음을 모아 영계에 있는 천사장권의 모든 권속들을 지상과 일체화시켜 가지고, 하늘의 자유와 평화와 행복의 세계를 향하여 총진군할 수 있는 방향을 결정하여 전체가 그 한 곳으로, 개인에서 가정을 넘고 천주, 하나님과 더불어 당신의 본연적 본궁을 향하여 정착할 수 있게끔, 전체가 동원하여 지상·천상천국을 건설하여 하늘을 영화롭게 할 수 있는 시대로 접어들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50억 인류의 마음을 묶고 천상세계의 수많은 영인들과 하나되어 해방의 날을 갖추고, 승리의 날을 갖추고, 영화로운 날을 갖추어 가지고 만민 해방과 더불어 천상 해방이 당신의 이름과 더불어 지상 위에서, 평면 도상에서 실천, 전진할 수 있게끔 축복하면서 선언하오니, 그대로 성사될 수 있게 하시옵소서. 모든 전체가 당신의 허락하신 가운데서 만사 형통하기를 바라오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빌며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내가 한마디 얘기하고 싶은 것은 오늘이 4월 11일인 동시에 3월 초하루라구요. 만 34년 전에 부모의 날을 설정한 그 날이 음력과 양력이 신기할 정도로 딱 맞았습니다. 34회는 예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을 이루어 가지고 건국이념을 향하여 출발해야 했던 때라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34회부터 34, 35, 36, 37, 38, 39, 40회까지, 2000년까지 7년에 맞먹는 것입니다. 이 7년 동안에 세계의 통일적 방향을 이루어야 할 것이 통일가의 책임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 직후 1945년부터 1952년까지 7년 동안에 지상과 천상세계의 통일적 방안을 세우려 하던 모든 전부가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4천년 역사를 1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예수, 재림주는 하나님의 세 아들이라는 거예요. 세 아들이 종적으로 4천년을 통해서 찾아 나온 것을 횡적으로 한 형제권을 이루기 위해 1대에 세워 가지고 4천년을 탕감하는 기간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탕감하는 데는 예수님을 통해서 이루었으면 그냥 넘어갈 건데 못 이룸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국가적 기준과 세계적 기준에서 재탕감해서 지금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34수를 중심삼고 이 부모의 날이 음력 양력이 신기할 정도로 맞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하늘과 땅이, 서양과 동양, 모든 것이 통일적인 방향을 찾아 나가는, 세계사적 예수님이 탕감할 수 있는 시대상과 같은 것을 여러분이 기억해야 돼요. 7년 동안에 우리는 통일적인 세계를 향하여 넘어가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박보희 총재의 제2차 세계평화회의 대회에 대한 보고가 있었음)

​다가오는 2세시대에는 어머니의 책임이 중하다

​상륙한 2세는 새로운 나라의 건국의 사상과 세계평화의 사상을 건설해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그걸 못 했다는 거예요. 이런 탕감복귀를 우리 통일교회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 모든 문제가 여자에게 달려 있어요. 어머니에게 달렸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중요해요, 어머니. 이스라엘 민족이 상륙해 가지고 자녀들을 전부 다 키워 건국 사상 교육을 못 했다는 것은 어머니 책임이 크다는 것입니다.

이 미국도 미국의 가정에 있어서 어머니들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미국의 전체 가정이 파탄되고 나라까지도 파탄됐습니다. 어머니가 아들딸과 딱 하나돼 가지고 가정을 움직여 나갔다면 오늘 미국이 이렇게 안 되는 겁니다. 완전히 망할 수 있는 자유세계가 된 것입니다.

타락할 때에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 안 돼 가지고 사탄을 따라갔으니 이 끝날에 있어서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돼야 하늘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중요한 전환시기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 전세계, 자유세계 전체는 지옥을 향해 가는 거예요. 지옥 팽창주의예요. 지상지옥 팽창주의로 화했다 이겁니다. 어머니가 책임을 못 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어머니가 책임해야 돼요. 어머니가 책임해 가지고 아들딸을 품고 새로운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세계평화여성연합, 어머니 세계협회를 만든 거예요. 이래서 이제 하나님과 참부모를 따라가야 돼요.

부모님이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을 선포한 후에 이제는 뭐냐? 부모님들이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아들딸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 대학가 2세를 중요시하는 거예요. 자유세계를 주도하는 미국이 자유세계의 운명을 좌우하기 때문에 미국에서 대학가를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 운동을 하기 위한 것이 지금 이 싸움이라구요.

그래서 지금 현재 축복가정, 미국에 있는 축복가정들은 부모님을 대신하여 2세들과, 자기 아들딸인 축복 받은 2세들과 선생님의 아들딸 전체 합하여 가지고 3천3백 개 대학가를 전부 완료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 이거예요. 참부모님께서 개척해 가지고 부모님의 자녀가 이 일을 해 왔으니 이제는 축복 받은 가정들의 2세, 2세 축복가정과 축복 받은 어머니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휩쓸어 가지고 새로운 2세가 가야 할 풍토를 만들어야 할 역사적인 소명 앞에 책임을 다해야 될 것을 권고한다구요.

그거 공연히 하는 것이 아니예요. 이제부터 전 세계에 세계평화청년연합을 통해서 공산권과 민주세계의 학생들을 통합하는 일을 추진시키기 위하여 하고 있는 거예요. 대학가의 졸업생들이 하나돼야만 거기에 부모님이 서는 거예요. 그런 공식을 여러분이 다 알고 있다구요. 공식대로 나가야 되는 거예요.

자녀교육을 철저히 해야

자, 이제 돌아가자구요. 미스터 박하고 짐이 의논해 가지고 전축복가정들과 부인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그래서 3천3백 개 중 50개 대학에 선생님의 아들딸을 하나씩 집어넣으라구요. 3천3백이니까 얼마예요? 한 60회 되겠네. 50개 대학에 하나씩 집어넣으라구요.

자 그래서 한국에도 220개 대학 전체를 프로그램 짜고 일본도 1천6백 개 대학에 프로그램을 짜고 미국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 요 셋만 하나되면 구라파는 자연히 따라오는 것입니다. 독일은 자연히 따라오는 거예요.

미국 식구들이 지금 애굽에 살던 것과 마찬가지로 전부 다 미국에서 살던 것에서 떠나기 힘들어요. 가나안 복지에 들어갔지만 거지와 마찬가지예요. 거지, 거지. 그러니까 가나안 7족에게 먹을 것도 얻어먹고 빌려오고 이러면서 전부 다 아들딸 중심삼고 결혼하길 바라고 그랬다는 거예요. 붙안고 울면서 사상 교육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자녀들 교육을 못 했다는 거예요, 자녀를. 어려움을 붙안고 눈물 흘리며 교육해야 돼요. '우리는 하늘나라를 건국해야 할 책임이 있다, 이 모든 주변 국가를 넘어서.' 해서 교육했어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지금 이런 자리를 가는 것입니다. 딱 마찬가지이며, 딱 같아요.

자, 이번에 축복 받은 여자들은, 대학을 나오고 고등학교 나온 여자들은 전부 다 어머님 대신 2세들과 하나돼 가지고 그 일을 하는데 가담해야 되겠어요. 16세까지 하라구요. 아담 해와가 16세 때 타락했기 때문에 탕감하는 것입니다.

자, 금년의 표어가 뭐예요?「'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입니다.」그 말은 뭐냐 하면 성약시대를 발표하고 이 시대부터는 부모님이 고생을 했으니 이제는 자리를 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부모님이 자리를 잡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나라가 다 흩어졌지만 한국을 중심삼고 보면 남북이 갈라져도 통일만 하면 나라가 생기는 것입니다. 북한의 사탄편 아버지와 남한의 하늘편 아버지가, 이 둘이 싸우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북한이나 남한이나 한국통일은 레버런 문을 빼 놓고는 안 된다 한는 것이 일반적 관입니다. 미국도 그렇게 생각하고 전세계가 그렇게 생각할 거라구요.

미국 정부도 한국 정부도 컨넥션(connection;관계)이 없지만 레버런 문 중심삼고는 컨넥션이 있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 들어가고 있는 거예요. 남한도 마찬가지예요. 통역이 얼마나 어려운가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특별히 보충 안 해 주면 절반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인류역사는 전쟁사

자, 이 세상에 언어가 많이 달라요. 많은 나라가 달라진 것이 왜 그러냐? 전쟁 때문입니다. 전쟁 때문에. (판서하심) 왜? 하나님은 사탄이 이 세상을 하나 만들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전부 다 갈라놓은 것입니다. 수백 가지로 갈라놓았어요.

자, 지금 50억 인류를 보게 되면 50억 인류는 50억 방향이에요. (판서하심) 방향을 몰라요. 평화의 세계는 하나의 방향입니다. 기독교도, 종교도 끝날에는 다 흩어져요. 믿을 수 없어요.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있을 수 없어요. 사탄이 있게 돼 있지, 하나님이 있지 않아요.

역사는 전쟁사입니다. (판서하심) 전쟁사라구요. 그러니까 나쁜 세상, 악한 세상입니다. 왜? 우리 몸 마음이 싸워요. 여기 사람에서부터 시작해서 몸 마음이 싸우기 때문입니다. 언제 이것이 통일이 되느냐 이거예요. 문제는 나예요, 나. 몸은 사탄편이고 마음은 하늘편입니다. 죽고 사는 경계선이 내게 달린 거예요. 그러니 몸을 끌고 넘어가야 됩니다.

자, 그러한 것이 통일교회는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 중심삼고 복잡한 방향을 개인에서 가정·종족 해서 한 방향으로 쭉 하나님까지 통할 수 있는 방향을 설정해 가지고 싸워 나와서 이겼다 이거예요. 지금 그런 가르침은 우리 외에는 아무도 몰라요. 우리 통일교회는 개인에서도 그렇고, 가정이나 나라나 세계도 전부 한 줄에 서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찾아올 때는 이 반대라구요. 이렇게 갔으니 아들딸 찾아올 때는 반대로 세계를 찾아와 가지고 우리 개인들까지 왔다갔다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개인은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 개인은 전체 앞에 희생해야 돼요. 다섯 식구가 있으면 넷을 희생시켜 가지고 나 하나 중심삼을 수 없다 이겁니다. 많은 수 앞에 작은 것이 희생해야 돼요. 그거 민주주의 식이라구요. 작은 수가 큰 수를 따라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 다음에 가정은 종족을 위하여 희생해야 됩니다. 종족 가운데 많은 가정이 들어가 있으니 한 가정 때문에 많은 가정이 희생할 수 없다구요. 많은 가정 때문에 한 가정이 희생하는 것입니다. 종족은 국가 앞에, 국가는 많은 종족을 가졌으니 종족이 국가를 위해 희생해야 돼요. 또, 세계 앞에 국가가 희생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아무리 세계가 있더라도 하나님이 센터니까 하나님 앞에 전부 다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혼자 있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도 참사랑 때문에 하나님도 투입해야 된다 이거예요. 전체가 하나님 앞에 희생하게 되면 전체가 하나님 때문에 희생했으니 그걸 갚아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플러스 마이너스 주고받는 것입니다.

참사랑이란 뭐냐

그러면 참사랑이라는 것은 뭘 하느냐? 참사랑이 도대체 뭘 하는 거냐 이거예요.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다 통일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몸 마음이 통일 못 한 것은 참사랑이 없어서 그런 것입니다. 거짓 사랑이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참사랑 아니면 하나될 길이 없다구요. 타락할 때 거짓 사랑 때문이었으니 참사랑 아니고는 하나 만들 수 없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뭐라구요? 참사랑 가지고 남자 여자가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부모 아들딸이 하나되는 거예요. 전부 참사랑으로 가족이 하나되는 거예요. 세계가 문제 아닙니다. 내 가정이 문제예요, 내 가정. 그러니까 오늘날 미국이 세계를 군사력으로 통일한다고? 푸―, 안 된다구요. 미국이나 전세계에는 참사랑이 없어요. 그러니까 평화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 참사랑의 안착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최고의 대표자하고 최고의 중심자가 없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최고의 대표자 최고의 중심자가 누구냐? 보이지 않는 마음편은 하나님이에요. 몸편은 참아버지입니다. 요것이 하나돼야 돼요. 왜 이게 하나 안 돼 있느냐? 타락했기 때문에, 거짓 사랑 때문입니다. (판서하시면서)

타락은 참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을 갈라놓은 것

타락은 뭐냐?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이 된 거예요. 참사랑으로 하나되어야 하는데 갈라졌습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관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지금 거짓 사랑이 만연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임재할 수 없다구요. 오로지 사탄만이 모든 주권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들이 악한 거예요. 그러니까 개인관 뿐만 아니라 모든 관념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피조만물도 그것을 원하지 않는다구요.

지금까지는 참하나님이 아니었어요.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린 참사랑의 참하나님이 아니었습니다. 참하나님은 수확 때 모든 것을 거두어 들여서 창고에 넣은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천사세계도 타락했고, 인간세계도 만물세계도 다 타락했다는 거예요. 전부 다 사탄권입니다. 하나님은 혼자입니다, 혼자. 그래서 하나님은 해와를 잃어버렸고 자녀를 잃어버렸어요. 자 그러면 대표자가 누구냐? 최고의 대표자가 누구냐 하면 타락하지 않은 아담입니다. 아담도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되고 해와도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심) 언젠가는 이거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를 보내 주고 재림주가 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섭리 가운데 종교권 재림사상이 있는 것은 요걸 이루자는 것입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성경에서 말한 신랑입니다. 기독교가 신부 종교였지요? 메시아가 뭐냐? 메시아가 신랑이에요. 이게 뭐냐 하면 타락하지 않은 해와의 완성과 아담의 완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탄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 때문에 통일돼야 돼요. 그래서 사탄을 추방하는 것입니다. 통일된 다음에 사탄을 추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의 의미가 중요한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그것을 가르쳐 주는 곳입니다. 어떻게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국가와 국민이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이 플러스인 하나님과 마이너스인 인간이 사랑으로 하나돼 가지고 거기서 안착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아담 해와서부터 가정이 벌어지고, 종족·국가·세계까지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 아담 해와는 꼭대기면서 중심 존재예요. 가정의 중심, 종족의 중심, 민족의 중심, 국가의 중심, 세계의 중심, 하늘땅의 중심이다 이거예요. 꼭대기의 이 아담 해와는 가정 중심삼고 종족 중심삼고 돼 있지만 전부의 중심입니다. 피조세계 전체의 대표자인 동시에 중심자입니다. 우주예요, 우주. 대표자라 했을 때 이것이 사랑의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되어서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 중에 누가 플러스예요? 누가 주체예요?「남자입니다.」왜 여자가 주체가 안 되느냐? 보라구요. 하나님이 상현하게 되면 사람은 하현입니다. 여자는 종대가 될 수 없다 이겁니다. 여자는 남자 앞에 있어서 마이너스 자리에 서는 거예요. 남자를 중심삼고 여자는 도는 것입니다. 왜? 여자는 아기씨가 없어요. 하나님만이 그 아기씨를 가지고 종적으로 남자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아담은 보이는 하나님의 자리입니다. 하나님이 아기씨를 가지고 있습니다. 보이는 하나님인 아담이 아기씨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자가 아무리 뭐라고 하더라도 주체의 자리에 설 수 없는 것입니다. 여자는 대상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왜? 여기를 중심삼고 아래이기 때문입니다. 왜 아래냐? 공간이 필요하기 때문이에요. 수직선에는 공간이 없습니다. 방이 없다구요. 오로지 한 점입니다. 종(縱)은 한 점입니다. 방이 없으니 하나님에게는 방이 필요한 것입니다. 어떻게 방을 만드느냐?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센터에는 방이 없기 때문에 아들딸을 낳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는 상대적입니다. 아무리 미국 여자들이 주체라고 하더라도 아닙니다. 원리가 분명하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입 다물라구요. 이제 알겠어요, 미국 여자들? 그래, 여자는 자기 것이 없어요. 여자는 자기 것이 없다구요. 가슴이 여자의 것이 아니고, 엉덩이도 여자의 것이 아닙니다. 남편의 것입니다. 여자의 얼굴도 남편의 것입니다. 남자가 여자의 얼굴을 좋아한다구요. 여자가 여자의 얼굴을 좋아해요? 아닙니다. 절대로 안 좋아한다구요. 그 얼굴은 남편의 것입니다. 생식기도 남자의 것이지 여자의 것이 아니라구요. 완전히 비어 있는 자리입니다.

왜? 빈 바구니는 담는 것에 따라서 가치가 결정 나는 것입니다. 빈 상자에 하나님의 아들딸을 다섯도 낳을 수 있고 열 쌍도 낳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아들딸을 낳을 수 있으니 얼마나 귀한 거예요. 하나님도 놀라운 곳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게 나쁜 사람의 종자가 오면 나쁜 것이 되는 것이고 좋은 사람 종자면 좋은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라는 것입니다.

타락 후 나쁜 것이 연결되었습니다. 그래서 나쁜 아들딸이 나온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미국 여자는 여왕 같습니다. 그런데 여왕이 아니라구요. 진리가 이렇기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거지 남자라도 존경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 아기씨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자에게는 없어요. 빈자리입니다. 사실이라구요. 이거 레버런 문 말이 아닙니다. 창조원칙이 그래요. 그래, 여자가 여자 것이 자기 것이 아니예요. 남자 것입니다. 종적으로 있는 것은 남편의 것이고 횡적으로 있는 것은 아기의 것입니다. 나는 잘모르겠다구요. 이제 여러분이 나보다 더 많이 이해했다구요.

맨 처음의 왕은 하나님

자, 이제 최고의 대표자가 누군지 알았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대표자와 중심 존재의 아들딸이었었느냐 아니었었느냐가 문제라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대표자의 관념과 중심자의 관념을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여러분 여자들이 아무리 못났어도 세계 제일 최고의 여왕이 되고 싶지요? 남자는 왕이 되고 싶다구요. 그러면 남자하고 여자가 둘이 하나되면 왕이 되고 여왕이 돼요? 그게 문제예요. 여러분 부부가 결혼해 가지고 왕이 되고 여왕이 돼요? 그래, 결혼하게 되면 모든 나라가 야단하고 그래요? 그게 문제예요. 그러지 않기 때문에 문제예요. 그렇게 돼 있지 않기 때문에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왕하고 여왕을 누가 인정하는 거예요? 왕이 누구냐? 맨 처음 왕이 누구냐? 하나님입니다. 그 다음 왕은 누구냐 하면 아담입니다. 아담은 왕이고 해와는 여왕입니다. 이것이 천추만대에 수많은 계통을 통해서 연결되고 여기서 아들딸이 많으면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수천 대 수만 대 되더라도 왕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형제들이 펴져 가지고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8단계예요. 8단계로 연결돼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아무리 사람이 많더라도 왕과 여왕에 하나돼야 된다구요. 이 왕권과 여왕권이 전부 다 형제로 연결되는 거예요. 왕권을 이어받는 것은 장자지만 형제가 하나예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입니다. 여기는 통일입니다. (판서하심)

왕이 만약에 죽든지 해서 없어질 때는 여기서 누구를 뽑아 가지고 왕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체인지할 수 있다구요. 예를 들면 아담과 해와는 톱입니다. 여기에 둘이 있지만 가치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게 되면 이를 통해서 얼마든지…. 형제와 하나돼 있기 때문에 돌아서도 나올 수 있고 하나님도 여기 올 수 있고 형님도 여기 돌 수 있다구요. 이퀄이에요, 이퀄.

양심은 최고를 바라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 인간의 양심은 이것을 중심삼고 최고를 바라게 돼 있다 이거예요. 그들의 세계는 하나님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은 형제입니다, 형제. 중심 왕은 하나님을 대표하고 모든 형제들을 대표했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또, 주변 왕은 중심 왕을 대표하고 하나님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것 한 점을 중심삼고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이 보게 되면 왕의 가정이나 이 아들딸의 가정이나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마음은 누구나 다 왕 되고 싶고 왕비가 되고 싶다는 거예요. 그래서 온 세계가 하나님의 아들딸이니까 형제이니까, 그 세계는 아버지의 아들딸이니까 아버지 것은 아들딸이 상속받아 자기 것입니다. 맏아들도 상속받을 수 있고 작은아들도 상속받고 같은 대등한 가치가 있다는 거예요. 그 나라가 내 나라요, 왕의 나라도 되지만 백성의 나라도 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고 이 온 세계의 주인이다 이거예요. 무엇이 이렇게 만드느냐? 참사랑입니다. 그래서 '나는 새로운 아담 해와다! 나는 하나님을 대표하고, 세계 인류를 대표하고, 온 우주를 대표한다!' 이거예요.

여러분 제일 최고로 사랑하고 싶지요? 여자는 최고의 남자를 사랑하고, 남자도 최고의 여자를 사랑하고 싶어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누가 최고예요?「아버님입니다.」완성된 아담과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남자의 자리고 아담은 횡적인 남자의 자리입니다. 왜 그러느냐? 영적인 씨와 보이는 씨입니다. 보이는 것과 안 보이는 것이 몸 마음을 나타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뜻입니다.

'나는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담이다! 완성한 해와다!'라는 자각을 해라 이겁니다. 무엇으로 완성하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연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람이 없으면 아무것도 연결할 수 없습니다. 무엇으로 연결한다구요?「참사랑입니다.」

여러분이 참사랑을 갖게 되면 몸 마음을 하나 만드는 데 문제없습니다. 부부도 문제없고, 부모와 아들딸도 문제없습니다. 가정과 종족을 연결하는 것도 문제없습니다. 여러분이 센터로서 그러한 플러스가 되면 모든 주위는 마이너스가 됩니다. 어떻게 그 플러스가 투입할 수 있느냐? 투입해서 어떻게 완성되어 주위에 대한 플러스의 자리에 서느냐? 이게 하나님의 창조공식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그러한 공식을 이용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같이 되어서.

하나님은 참사랑으로 피조세계를 창조했다

하나님은 참사랑으로 피조세계를 창조한 것입니다. 여러분도 하나님같이 참사랑의 센터에서 창조하는 데 문제없습니다. 이상적인 환경을 가꾸는 데 문제없다구요. 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자동적으로 주체와 대상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관입니다. 완성된 것은 대상을 만드는 데 문제없습니다. 완성된 주체가 대상을 만드는 데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알았다구요. 내가 참사랑을 중심삼으면 어디서든지 절대적인 주체가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자리에 서면 온 우주가 여러분의 뒤를 따라오는 것입니다. 이게 원리에 의한 주체관입니다. 개략적인 원리관입니다.

항상 여러분이 센터를 대표하고 있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중심과 대표입니다. 그 두 자리를 생각하라구요. 중심을 대표하는 그것이 내 자리입니다. 온 우주가 하나의 자리, 오로지 하나의 자리입니다. 남자도 오로지 하나고 여자도 오로지 하나예요. 둘이 아니라구요. 그 둘이 하나로 연결되는 자리가 대표입니다.

남자의 공간과 여자의 공간이 하나되어서 모든 것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참사랑으로 하나되면 자동적으로 하나님이 여기로 내려오는 것입니다. 종적으로 내려오는 거예요. 둘이 이렇게 되면 이게 센터로 내려오는 것입니다. 여기에 연결되면 같은 가치를 지니는 것입니다. 이게 여러 가지로 다르지만 같은 가치라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남성을 대표하고 과거 현재 미래, 온 만물세계 광물세계도 식물세계도 동물세계도 전부 다 거기의 대표다 이거예요. 또, 여자도 대표다 이거예요. 둘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본래 아담 해와의 자리를 대표한 자리입니다. 그것이 꽝 누르면 이게 세계가 되는 거예요, 세계. 여러분 그러고 싶지요?「예.」

왜 하나님이 그런 마음을 갖게 했느냐? 이 뜻을 이루기 위해서예요. 자, 이와 같은 세계가 영계에 들어가면 반대예요, 반대. 전부 다 하늘나라를 이루는 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이렇게 이렇게 운동하고, 수직 수평 전부 다 구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내 눈이 작지마는 세계 모든 눈 종류의 조상이에요, 조상. 내 눈은 모든 피조물의 눈들을 대표한다 이거예요. 그거 보면 온 우주의 눈이 나같이 아름답습니다. 여러분의 얼굴이 온 우주를 대표한다구요. (웃음) 타락 이후로 여러분이 그런 칸셉을 못 가지고 있다구요. 지금부터 새 세상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칸셉이 다르다구요. 지금까지 개인적으로 나한테 모든 것을 결부시켜는데, 아닙니다. 그럴 수 없다구요. 지금 아버님이 불가능이 없는 이와 같은 칸셉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모든 기쁨이 영원히 확산되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마음은 지옥으로, 공적인 마음은 천국으로

자, 여러분 결혼할 때 말이에요. 미국 여러분이 축복 받을 때 2억4천만, 1억2천만 남자 1억2천만 여자이니까 1억2천만 분의 1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거 아닙니다. 틀린 것입니다. 1억2천만 남자 대표가 나간다, 1억2천만 대표한 여자가 나간다 이거예요. 1억2천만을 묶는다는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 오소! 우리 결혼하는데 내려오소!' 하고 초청하면, 하나님이 보고 '물론, 내려가서 도와주지. 네 커플은 미국을 대표한 커플이다. 너희들과 같은 사람들을 오랫동안 기다렸다. 지금 찾았으니까 좋다. 하하하!' 하면서 지상으로 내려오는 것입니다. 짐은 어때? 비교해 보고 분석해 보고, 지금 어떤 자리에 서 있어? 개인적인 마음은 지옥으로 내려가는 것이고, 공적인 마음은 천국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공적이 마음을 가진 대표자가 중심 자리에 섰다 하게 될 때는 이 모든 세계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8단계입니다. 모든 전부가, 전세계가 여러분을 본받는다 이거예요. 중심 공식입니다. 알겠어요, 공식? 모든 주위의 가정들을 대해서 어떻게 그런 공식을 세우느냐? 여러분이 세계 앞에 그런 공식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부부가 사는 모습을 보면 끽…! 여러분이 그런 공식을 따른다면 문제없이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여왕과 왕의 자리에 서는데 문제없다구요. 하나님의 재산이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이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센터가 되는 거예요. 이것이 센터입니다. 자동적으로 센터가 되는 데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중심자는 책임을 져야 돼요. 전체 앞에 책임을 집니다. 하나님 대신 이런 가정이 됐으니 온 세계는 하나님 대신 책임을 진다구요. 중심자는 책임을 져야 되고, 둘째 번은 뭐냐 하면 보호해야 되는 것입니다. 셋째 번은 장성, 성장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로 '하나님 대신 세계의 책임을 내가 집니다. 세계를 보호하겠습니다. 세계를 육성시키겠습니다.' 이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자, 그러한 사람들이 돼 있어 가지고 전부 다 전체를 위해서 투입하고 또 투입하겠다고 하는 세상이 되게 될 때는, 그 세상이 천국이 안 될 수 없다 이겁니다. 필연적으로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같이, 하나님같이 계산하게 될 때는 그 세상이 흥하지, 망하지 않는다 그 말이라구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을 계속하면 번창해

하나님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을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인 우리도 그 하나님을 닮아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을 계속하면 번창할 것입니다. 번창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망하지 않습니다.

대표의 개념과 센터 개념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일생을 통해서 그렇게 살아간다면 영원히 번창하게 될 것입니다. 안 망한다구요. 이걸 알아야 돼요. 중요하다구요. 나한테 모든 것이 다 달려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러한 남자와 여자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이상적인 가정을 원하는 거예요. 거기에 하나님이 영원히 정착하고 싶은 것입니다.

'야, 내가 선생님 앞에서 미국과 세계를 책임지겠다.' 이제부터 그래야 돼요. 그래야 안착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어떻게 하느냐? '선생님보다 앞서서 내가 가겠다. 세계를 책임지겠다. 나라가 아니라 세계다, 하늘땅이다. 하나님을 해방하겠다.' 그래야 돼요. 그래서 '아, 선생님은 사탄한테 핍박을 받아 감옥에 들어갔지만 우리는 핍박을 안 받고 감옥도 안 들어가니 선생님보다 낫다. 세계를 대표해서 어디나 만세다.' 이렇게 하면 선생님은 일할 것이 없어서 할 수 없이 안착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안착은 최고의 대표자와 최고의 중심자 자리에서만이 가능하다는 것이 오늘 제목인데, 굉장하다구요.

오늘부터 집에 돌아가 가지고 여편네보고 '당신도 저런 대표자고 중심자야?'고 물어 보라구요. 자기 여편네보고 물어 보고 남편 대해서 물어 보고 아들딸 있으면 아들딸한테 물어 보라는 거예요. '아, 선생님이 종족적 메시아 되라고 하는데, 아이구 고생 너무 많이 하는데 나 싫어!' 그럴 거예요? 하나님 자리에 올라가고 선생님 자리에 올라갈 텐데, 명령을 해야 할 텐데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 여기 최고의 자리는 하나님 이외 누가 없잖아요. 하나님밖에 없어요, 하나님. 그래, 참사랑이 요거 하기 위한 거예요. 참사랑이 요걸 못 했다구요. 참사랑은 이걸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고 나는 보이는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그래, 보이는 세계의 물건을 만드는 건 나밖에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나를, 보이는 세계의 물건이 필요하게 되면 나를 통해서 만들게 돼 있지, 하나님이 직접 못 만듭니다. 하나님도 내 몸뚱이를 통해 아들딸도 터치할 수 있지, 하나님 자체가 아들딸 만들어서 터치 못 한다 그 말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으로 아담 해와 한 쌍만 만들었는데 나는 횡적으로 열두 쌍도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참사랑의 상대로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기 때문에 아들딸을 만들어도 하나님보다 낫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들딸들이 나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하나님은 한 쌍 만들었는데 나는 열두 쌍도 만들었으니 그거 얼마나…. 세상은 하나님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 뒤를 하나님이 따라다니겠다 하지, 하나님이 나서겠다는 게 아닙니다. '너희들 뒤를 따라가겠다.'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2억4천 분의 1이라 생각하는데, 그게 아닙니다. 이건 타락한 세계입니다. 이걸 뻬창코(ぺちゃんこ;눌려 납작해진 모양)로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개인 개인이 결혼한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전체를 대표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혼할 수 있어요? 이혼하면 다 깨쳐 나가는 것입니다. 이혼할 수 있어요? 이렇게 엄청난 일이 벌어지는 데 말이에요. 그래, 아담 해와가 대표적인 자리에서 결혼해야 했는데, 개인적으로 결혼하니 다 깨져 버렸습니다. 그러니 복귀해야 돼요. 복귀는 반대예요. 미국 대통령 하던 케네디 여편네가 일반 사람에게 시집갈 수 있어요?

가정에서나 나라에서나 세계 어디에서나 우리 부부는 사람을 대표한 깃발을 든 기수의 대표자다 이거예요. 그래 깃발 달아라, 깃발 높이 달아라 이거예요. 달았어요? 통일교회 깃발을 달았느냐 이거예요. 가정에 부모님의 사진을 갖다 모시고 있어요?「예.」깃발도 달고?「예.」

이 집은 온 우주를 대표한다는 것을 깃발이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이 침범할 수 없다구요. 깃발이 펄럭이는 소리가 들리는 곳에는 사탄이 접근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소리를 듣고 도망가고 지옥으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이름아래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이 건설된다

자 이제는 기도할 때 '나는 대표자입니다, 중심자입니다. 그것이 사실 그렇게 되게끔 하나님같이 투입하고 잊어버립니다. 세계는 내 땅이요, 내가 주인 되니 어디든지 가야 되겠습니다. 가서 간판 붙여 가지고 주인 행세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천국 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사는 곳이 지상천국입니다.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미친 사람이에요, 안 미친 사람이요? 지금 세계적으로 돌아다니면서 '나는 참부모다. 이때는 성약시대니까 너희들은 나를 따르라!' 하는 거예요. 나를 따르지 말라는 거예요, 따르라는 거예요? 어느쪽이에요?「따르라는 것입니다.」모든 것이 따르는 참부모는 오로지 한 커플밖에 없는 것입니다. 미국에 참부모가 필요하고, 모든 국가에 그 이름이 필요하다구요. 그 이름 아래 천상천국이 이루어지고 지상천국이 건설되는 것입니다. (박수) 거기서부터 해방과 자유가 있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자유·해방·평화·행복·희망이 있을 수 없다구요. 거기서 모든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의 개념입니다. 여러분이 '나는 참부모의 자리를 상속했다. 그러니까 나는 모든 것의 센터다. 나를 따르지 않으면 망한다.' 하고 선포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지금 이때에 아버지가 이와 같은 대표적인 센터의 개념을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어떻게 상속을 받느냐 하는 것이 여러분의 사명입니다. 지금까지 축복가정들이 온갖 여러 가지 모양으로 살아왔다구요. 안 됩니다! 오로지 한 길이에요. 여편네 말 듣고 남편 말 듣고 움직이겠다는 게 아니예요. 참부모와 이 시대가 요청하는 책임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여러분의 오관이 모든 것을 볼 수 있어야 된다구요. 나만이 아니라 우주를 대표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같이. 하나님은 하나의 세계를 내려다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도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그래야 됩니다.」그러기를 바라는 사람은 양손을 다 들어 봐요! 감사합니다! (박수)

​오늘이 4월 마지막 주일이고 다음 주일이 5월 1일이에요. 5월 1일이 뭐냐 하면, 우리 협회창립 40주년을 맞는 기념행사 날입니다. 그래서 한국본부에서는 거기에 전반적인 준비를 대대적으로 하고 있는 거예요. 세계평화종교연합이라든가 정상클럽, 모든 유명한 사람들이 모여서 축하연을 지금 베풀 것을 준비하고 있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될 거라구요.

​2차대전 직후 기독교 문화권과 영·미·불의 책임

​그래, 40년이 되기 전까지 4천년 역사, 야곱으로부터 예수까지, 지금까지 4천년 역사를 2차대전 후에 세계 통일권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하나를 만드는 그 세계에서 하나 못 되었기 때문에 이걸 재탕감하기 위해서 40년 생애가 필요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다구요.

2차대전 직후에 선생님과 영·미·불이 하나되었다면 7년이면 이 모든 세상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시대가 되었을 것인데 연장되어 가지고 지금까지 탕감노정을 걸었습니다. 그래서 그 시대를 다시 맞기 위한 준비가 선생님의 40년 생애, 아버님 홀로 40년 생애를 거쳐온 것입니다.

40년 동안 이 일을 마치지 않으면 역사에 큰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40년 동안에 4천년 되어진 역사적인 모든 것이 세계를 중심삼고 뒤넘이친 때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40년을 중심삼고 이 역사상에 많이 변했습니다. 지금 와서는 이 세계가 하나의 세계 앞에, 하나돼야 할 세계는 되었는데 어떻게 세계가 하나될 것이냐 하는 문제를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문제는 뭐냐 하면 역사가 지금까지 발전해 온 것이 인간만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그걸 지금까지 모르는 거예요. 인간들은 모르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반드시 악한 사탄이 앞서 나오고 하나님이 따라서 이것을 복귀해 나온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원리로 보면 가인 아벨로서, 가인이 먼저 한 것을 아벨이 탕감복귀해 나오는 것입니다.

인류역사는 종교권과 비종교권으로 엮어져 나왔다

인류 역사는 종교권하고 비종교권이 엮어져 나오는 것입니다. 비종교권은 가인세계를 말하고, 종교권은 아벨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에 수많은 나라가 있지만 끝날에 와서는 나라가 갈 길을 몰라요. 종교도 끝날에 와서는 지금까지 갈 길을 모르고 있다 이거예요.

왜 그러느냐 하면 근본이 확실치 않습니다. 인류 역사의 비종교권도 인간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가 확실치 않아요. 또, 종교권도 하나님에 대한 것을 믿고 나오고, 신봉해 나오지만 확실치 않아요. 확실치 않은 역사를 거쳐 나왔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확실치 않은 세계로 출발했기 때문에 그 세계가 그냥 그대로 나온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모르는 가운데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섭리해 나오는 아벨도 모르는 입장에서 나오고 가인권도 모르는 입장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모든 역사를 알지만 인류가 타락을, 아담 해와가 모르는 가운데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을 가르쳐 줄 수가 없어요. 만약에 지금 가르쳐 줄 수 있었다면 아담 해와 때에 타락을 시키지 않았다, 그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리고 오랜 역사가 필요 없었다 이거예요. 순식간에 복귀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하나님의 아들, 완성한 아담을 보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이 땅에 보내줘 가지고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완성한 아담을 보내기 위한 운동을 하기 위한 것이 기독교와 수많은 종교 역사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기독교로 말하면 메시아가 온다는 거예요. 불교면 미륵불이 온다든가, 유교면 신공자가 온다든가 마호메트교는 마호메트가 다시 온다든가 하는 재림사상이 있는 것입니다.

그 재림하는 이가 누구냐 하면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분이요, 인간이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과 사탄세계를 알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오시는 분이 메시아다 이거예요. 사탄이 무엇이고, 가인이 무엇이고, 아벨이 무엇이고, 지금까지 종교가 무엇을 하는지 전부 다 확실히 알아 가지고 하나님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방향으로 고쳐서 지상천국 천상천국으로 이행하자 이거예요. 이것이 구원섭리요, 복귀섭리, 탕감복귀 섭리역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편에서 단 한 분 메시아를 보내는 거예요. 끝날에 모든 종교나 인류를 수습해서 한 분, 메시아를 보내는 것이 한 분입니다. 하늘의 사람이라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종교가 있지만 수많은 종교가 종의 종에서부터, 종으로, 양자로, 서자로, 아들로 복귀해 나오는 이 환경적 여건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전부 다 준비시키기 위한 종교들입니다.

이렇게 보게 되면 앞으로 종교권을 중심삼고 볼 때 이런 역사를 한다면 종교는 여자들이 주로 믿고 나오는 것입니다, 남자보다도. 타락한 세계를 보면 여자 남자가 절반입니다. 그러나 종교권의 75퍼센트가 여자입니다. 왜 여자들이 종교를 많이 믿어야 되는가가 문제라구요. 오시는 주님은 여자 세계를 수습해 가지고 세계를 수습해야 된다구요.

타락으로 여자와 아들딸을 잃어버렸어

이건 해와의 자리고, 남자는 뭐냐 하면 천사장입니다. 참아담은 하나님과 같이 있다구요. 하나님은 여자와 자녀를 안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창세 이후에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여자와 아들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여자와 아들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끝날에 가서는 전세계 여자를, 종교권 여자를 묶어야 된다, 이런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아벨적 여자와 가인적 여자가 있다구요. 그래서 아벨편의 여자가 나와 가지고 가인편 여자와 하나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가인 아벨입니다.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복귀노정에 아들인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이것을 하나 만들고 나서 이게 하나되는 것입니다. 타락할 때 가정에서 아담 해와, 가인 아벨이 갈라진 거라구요. 이건 부모고, 이건 자녀입니다. 그것을 복귀해 나가니까 가인 아벨을 가정에서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가정에서 갈라져서 세계로 갈라졌기 때문에 세계적인 기반에서 이와 같은 것을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유세계, 우익과 좌익이라는 거예요. 복귀는 거꾸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아담 가정에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인이 좌익이고 아벨이 우익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그 말이 나온 거라구요. 그것이 예수님 시대에 있어서 아담 가정에서 실패한 것을 국가적 기준에서 가인 아벨과 같이 이스라엘과 유대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을 하나 만들려고 하는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다시 우익과 좌익이 싸우고, 거기서 우익과 좌익이 노출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오는 거라구요.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부모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기에 종교권과 비종교권으로 여러 가지 족속이 있다구요. 그 대표가 가인 아벨이 되는 것입니다. 요것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요것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 부모만 하나되면 국가적인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신부종교

자, 여기서 아버지는 하늘로부터 오는 거예요. 이것이 재림시대에 있어서 좌익과 우익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시대에 싸우던 것이 통일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버지가 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 어머니의 역할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가 신부 교회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은 신부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 세계가 지금 재림의 때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신랑을 말이에요.

아버지는 여기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 아버지가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이 아벨이라면 자유세계가 가인이 되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 중심삼고 하나되었더라면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세계적 기준에서 탕감복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유세계는 가인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위에 어머니가 서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재림주가 와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정 기반을 잃어버렸습니다. 지금 세계의 기반에서 마찬가지 공식입니다. 그래야 탕감이 되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통일된 세계가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나된 세계입니다. 영·미·불과 일·독·이, 가인 아벨이 하나된 세계에 있어서 기독교 문화권이 신부 문화권입니다. 기독교의 가인 문화권과 전세계 자유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를 모시는 신부를,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통일세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개념을 가져야 됩니다.

끝날에 있어서 여자들과 아들딸을 하늘이 찾아와야 된다구요. 아담이 와서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에덴에서 해와 중심삼고, 어머니 중심삼고 자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어머니 중심삼고 자녀를 찾아 가지고 이것이 이루어지면 아버지가 와서 찾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 신부 교회가 신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신랑을 모시게 되면 신부와 그 아들딸을 잃어버린 것이기 때문에 전적으로 아담의 아들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가인 아벨이 벌어지고 우익과 좌익으로 벌어져서 예수시대에 국가적 차원에서 이걸 통일해 가지고 하나 만들려고 했는데 죽음으로 또다시 가인과 아벨이 싸울 수 있는, 우익 좌익이 싸울 수 있는 것이 되었습니다. 세계적 도상에서 재림시대에 있어서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어머니 교회인 기독교를 중심삼아 오시는 재림주를 모시면 여기서 어머니와 자녀, 종교권과 종교권 안에 있는 자녀를 수습해 가지고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이루어질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합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실패해서 재차 탕감하는데 40년 생애가 걸려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죽음으로 말미암아 우익 좌익이 나왔다는 것입니다. 세계까지 이것이 하나 안 됨으로 한반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이 갈라지는 거예요. 가인 아벨, 김일성이 나와요. 사탄 재림주입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문선명입니다. 이것은 거짓 아버지이고 이것은 참아버지입니다. 여기서 하나되었으면 한반도는 갈라지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지금 현재 한국을 놓쳐 버리게 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김일성이 지금 미국을 흔들고 있다구요.

어머님의 한국 대학가 대회의 의의

왜 그러느냐 하면 미국이 참아버지와 하나 안 됐으니까 김일성이 '이 자식아,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천사장이 아담하고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 안 되니까 '이 자식아, 뭐야!' 하는 거예요.

다시 40년간 이런 역사를 잃어버렸으니 선생님을 중심삼고 공산세계와 이것을 청산하자는 거예요. 좌익 우익이 또 생겨났기 때문에 이것을 청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반공의 전선에 안 설 수 없는 것입니다. 좌익을 쳐버려 가지고 우익을 보호해야 되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때려부숴야 되고 이론적으로 기독교를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이것을 깨끗하게 정리해야 됩니다. 역사적으로 하나님이 어떻게 섭리했는지 세상은 지금 모르고 있다구요.

자,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신부국가에서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한국으로 향하는 때라구요, 지금 때가. 작년서부터―미국이 천사장 국가인데―미국 국회와 유엔을 연결시켜 나왔습니다. 어머님이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어머니가 연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성해방 운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신부국가 되는 미국이 실패한 것을 미국과 유엔을…. 유엔은 자유세계 대표국가와 마찬가지이고 국회와 마찬가지라구요. 이것을 어머니가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일본을 거쳐서 한국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수습해 가지고 일본을 중심삼고, 반대하는 일본도 해와 국가로 임명해 가지고 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금, 평면적으로 거꾸로 들어간다구요. 평면적으로 들어간다구요.

한국에 들어가서는 부모님이 있으니까 부모님 중심삼고 2세만 수습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대학가의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하고 운동권만 수습해 가지고 남북학생들이 가인 아벨로 연결되면 두 나라가 있더라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구요. 자연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40개 대학에 어머님이 들어가서 대회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서 2차대전 이후에 어머니와 자유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가인 아벨 형태의 대표적인 탕감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이렇게 되게 되면 일본과 미국과 독일, 구라파 자유세계가 하나된 기반 위에 한국에 들어가 가지고 전부 다 청소년을, 가인 아벨을 부모님이 품었으니 김일성이라든가 그 나라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지금 현재 입장은 한국이 남북통일은 선생님이 아니면 안 되고, 김일성도 남북통일은 선생님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한국나라도 그렇게 알고 김일성도 그렇게 알고 있어요. 그렇게 돌아가고 있는 거예요. 이런 때가 되니까 선생님이 지금 타락하지 않은 아담 가정에서 세계적 도상 위에 있어서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세계적으로 40개 국가에서 어머님이 전부 다 한 거예요. 이 승리한 모든 터전 위에 갖다가 접붙여야 된다구요.

어머님 중심삼고 모든 40개국, 대한민국과 일본과 영·미·불이 전부 다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이 되었기 때문에 2차대전 이후에 미국을 중심삼고 기독교 문화권이 서구사회와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가 책임해야 할 것을 잃어버린 것을 탕감복귀할 수 있는 조건이 성립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 세계와 자유세계, 자유세계는 가인을 대표하고 미국은 아벨을 대표하는데 그 두 자녀가 하나되는 위에 어머니가 연결되고 재림주가 오는 것입니다. 하나된 거기에 하나님의 이상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40년 생애를 통해서 누가 했느냐? 혼자, 선생님 혼자 일을 한 것입니다. 누구도 모르게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하나님이 간섭 못 한 것같이 그 이상의 모든 것을 아담이 찾아내야 됩니다. 아담이 찾아내 가지고 이걸 전부 다 편성해서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이런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지상에 재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역사가 정리됐어요? 그 누구도 모르는 역사입니다. 틀림없는 역사라구요. 선생님이 일대를 통해서 쌓아 온 기록입니다. 하나의 공식적인 역사를 알겠어요?

정치세계와 종교계가 혼돈된 것은 타락 때문

그러면 이제 역사는 어떻게 되느냐면 이상적 세계밖에 안 남았어요. 종교세계도 혼란이요, 국가세계도 혼란이다 이거예요. 타락한 이후에 마음과 몸이 혼돈된 것과 마찬가지로, 마음세계를 확장한 것이 종교세계요, 몸세계를 확장한 것이 정치세계입니다. 이 정치세계와 종교계가 혼돈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됐느냐? 타락 때문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타락 전으로 돌아가면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걸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지금까지 몰랐다구요.

자, 여러분이 알 수 있는 것은 재림주가, 참아버지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아담이 타락할 때 간섭 못 한 이상의 알 수 있는 자리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런 모든 것이 깨끗이 정리되는 것입니다. 미완성적 아담권 내를 간섭 못 하던 것이 완성적 아담권 내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일체가 돼서 직접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오늘 제목이 뭐냐 하면 '참아버님 홀로 40년 생애'인데, 이 40년 생애라는 것은 그 누구도 모르는 투쟁의 세계, 역사에 없는 비참한 투쟁의 역사를 거쳐왔다 이거예요. 40년 전부터 이런 모든 뜻을 알아 가지고 그때 기독교 문화권이 선생님만 받아들였으면 7년 이내에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사탄은 레버런 문이 어떻게든 40년간에 탕감하는 줄 알기 때문에 40년간 영·미·불을 완전히 땅에 떨어뜨려서 오시는 주님이 수습 못 하리 만큼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놨다구요. 지금 손댈 수 없을 정도로 팽창 지옥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틴에이저 때 타락했으니까 전부 다 사탄 전권을 가지고 틴에이저를 완전히 타락하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프리 섹스니 호모니 레즈비언이니 마약이니 말이에요. 사탄의 말이 '하나님이여, 아담이 그렇게 뿌려서 세계적으로 내가 차지했으니 이 세계를 내 마음대로 아담같이 만들어야 될 것이 아니오?' 할 때 하나님이 막을 수 없으니 '그렇다.' 한 것입니다.

지금, 미국과 자유세계가 병들어 죽는데 고칠 수 없는 병입니다. 미국의 힘, 자유세계의 어떤 종교의 힘을 가지고도 안 되고, 정치의 힘, 국가의 힘, 군사력으로도 안 된다 이거예요. 종교도 안 되고 아무것도 안 됩니다. 단 하나, 레버런 문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아요, 그렇게 믿어져요?「압니다.」알면 여러분이 의사가 되야 되는 거예요. 딱 그렇게 되었다구요. 여러분이 미국 젊은 사람들, 3천3백 대학가를 전부 다 구해야 된다구요. 2세입니다. 여자들이 해야 된다구요. 각국에서 어머님 대신 어머니가 해야 됩니다. 그래, 여러분이 국가적으로 어머니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 국가, 종족, 가정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정착하는 데가 가정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이 가정적 차원입니다. 그래서 가정에서 뒤집어 놔야 됩니다. 나라가 아닙니다. 자유세계, 미국이 마음대로 안 됩니다. 미국이 안 돼요. 나라가 안 되는 거예요. 가정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 중심삼고 가정을 전부 다 뒤집어 놓으라고 지시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정적 기반에 종족적 메시아를 보낸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영·미·불이 선생님과 하나되면 이거 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한 동네에 12명 이상의 종족적 메시아가 생겨나 가지고 완전히 소화하는 거예요. 7년도 안 가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이 10억 이상인데 전세계가 어떻게 되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기독교 국가들이 있기 때문에 헌법을 동원해서 법적으로 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됐기 때문에 40년 돌아와 가지고 요때가 온 것입니다.

1945년에서 7년이면 1952년에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연장되어 1952년에 40년을 플러스해서 1992년이 되었습니다. 1993년까지 3년노정입니다. 그래, 2000년까지는 1993년부터 7년노정이라구요. 7년노정 안에 이걸 다해야 됩니다. 선생님의 80세까지 세계를 하나로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주먹구구식이 아니라 공식적인 과정을 통해서 섭리가 움직이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기독교가 선생님을 환영치 못한 이유

그럼, 어째서 기독교가 선생님을 환영, 맞아들이지 못했느냐 하면 재림관 때문입니다. 재림주가 구름 타고 온다고 한 거예요. 구약시대에 실패했던 것을 신약시대에 완성을 보아야 된다구요. 재림 때에 가서 말이에요. 구약시대 실패를 신약시대에서 이루어야 된다 이거예요. 여기에 구약과 신약시대에 있어서 메시아 오는 것은 뭐냐? 엘리야 재림인 거예요. 여기는 뭐냐 하면 예수 재림입니다. 탕감복귀라구요. 탕감복귀.

엘리야 재림이 세례 요한입니다. 세례 요한으로 온 거예요. 여기서 재림주도 여기에서의 엘리야와 마찬가지의 재림이라는 것입니다. 그게 문선명이라구요, 문선명. 탕감복귀에 의해서 불가피해요, 탕감복귀. 그러니까 예수님을 죽인 것과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을 때려죽이려고 한 거예요, 기독교가. 감옥에 여섯 번씩 들어가게 된 것도 전부가 기독교가 반대해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추방해서 죽이려고 한 거예요. 기독교가 한 것입니다. 기독교가 반대한 거예요. 구약시대 예수를 죽인 것과 마찬가지로 신약 때도 기독교가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죽이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 원수들, 잡아죽이려고 하는 걸 구해 주려고 이 놀음하는 것입니다. 미국이 내 원수입니다.

자, 그러니까 지금까지 탕감복귀 4천년 역사를 40년 동안에 탕감하려니 복잡한 내용을 혼자 가려 나온 것입니다. 이걸 전부 가릴 수 있는 이론 체제를 만들어야 되고, 지성인들이 이해할 수 있는 전부를 해결해 가지고 이 세계와 싸우는 것입니다. 전세계 대 레버런 문 혼자 싸우는 거라구요. 싸우면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고, 세계평화연합을 만들고, 세계평화청년연합을 만들고, 세계평화여성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탕감복귀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머니 대표입니다. 그 다음은 청년입니다. 자녀예요. 여성연합과 청년연합입니다. 이 위에 올라가게 되면 마음과 몸, 종교계와 정치계입니다. 이것이 세계평화종교연합이고, 이건 세계평화연합입니다. 몸과 마음을 하나 만들어야 되고 여자와 청년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세계평화는 몸과 마음을 하나 만드는 데서

세계평화를 이루는 것은 뭐냐 하면 몸과 마음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여자 남자를 하나로 만드는 것이다 이거예요. 여자와 남자를 하나 만드는 거라구요. 청년은 문제없다구요. 어머니가 딱 하면 됩니다. 지금 미국 가정이 잘못된 것은 미국 어머니 책임입니다. 어머니가 문제예요. 어머니는 아들딸을 포섭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세계평화를 위해서 몸 마음을 하나 만들고 여자 남자가 부모가 되고 아들딸이 하나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담 가정입니다. 타락함으로 몸 마음이 갈라졌습니다. 남자 여자로 갈라졌어요. 아들딸이 갈라졌어요. 세계평화는 딴 데 있는 게 아니라 이걸 해야 됩니다. 몸 마음은 하나입니다. 앞으로 이걸 중심삼고 종교유엔이 나와야 됩니다. 종교유엔, 정치유엔, 여성유엔이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성으로서 어머니이고 이것은 가인이고 이것은 아벨입니다.

선생님이 이걸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중심삼고 여기서 재림주 아버지를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세계적인 이 형태로써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한국에서 제2차 세계정상회의 때 선포한 것이 뭐냐 하면 민간 유엔을 만들 것을, 3단계 유엔을 만들 것을 발표했다구요. 유엔이 앞으로 이제 갈 길이 막연해요. 유엔에서 사명을 가지고 세계평화로 갈 수 없습니다. 전부 182개 국가가 개인 국가의 이익을 추구하지 세계를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75퍼센트가 종교권입니다. 또, 세계 인류의 절반이 여자입니다. 여자들이 돈 많이 갖고 있다구요. (웃음) 아아, 복귀시대입니다, 복귀시대.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소유를 전부 다 사탄으로 이양했던 것을 복귀시대가 오니까 여자들이 다 갖고 있는 것입니다. 타락 후 하나님의 소유가 사탄편으로 돌아갔다구요. 지금 복귀노정에 있어서 모든 소유, 돈을 모아서 여자의 편에 연결하여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가 어떻게 될 것인가를 대강 알 거라구요. 미국이 살려면 내 말 들어야 됩니다. 세계가 살려면 내 말 들어야 됩니다. 내 말 안 들으면 다 망해요. 참부모라는 것은 영원히 하나입니다. 미국도 필요하고, 기독교도 필요하고, 불교도 필요하고, 각 나라가 필요합니다. 각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 어디나 다 필요한 명사입니다. 참부모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다 해결되어야 할 텐데, 타락으로 인해 해결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가 나왔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서 복귀해 가지고 해결해 준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론적이라구요.

개인으로서 참부모를 따라가게 되면 천국 가는 것이요, 가정으로 따라가도 천국 가는 것이요, 종족도 따라가면 천국 가는 것이요, 민족도 따라가면, 국가가 따라가도, 세계가 하늘땅이 따라가도 천국 가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여러분이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개인적으로 믿어 가지고 참부모 따라가서 천국 가려고 했지만, 아닙니다. 가정이 믿으면 가정적으로 따라가는 것이요, 국가가 한꺼번에 믿으면 국가가 따라가는 것이요, 세계가 한꺼번에 믿으면 세계가 전부 다 천국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이 전부 다 믿고 국법으로 선포하면 미국 국민이 전부 다 천국 갈 수 있는 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헌법만 만들어 놓으면 말이에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이제 지상에 평면적으로 깨끗이 다 나타나서 누구나 다 알게 되었다구요.

종족적 메시아 파송의 의의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에서 참부모가 없기 때문에 참부모를 가정에 심기 위한 놀음이 종족적 메시아를 통해 가지고 가정적으로 구원하기 위한 섭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가정을 구하기 위해서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했습니다. 가정이 문제예요. 가정에 참부모가 필요합니다. 이것이 센터입니다. 센터는 출발점입니다. 가정입니다. 국가가 아니고 세계가 아니라구요. 여기서부터 세계로 연결하는 거예요. 첫 출발점이 가정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종족적 메시아를 보낸 것입니다. 어떻게 가정 기반을 구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종족적 메시아 선포는 참 위대한 최후의 전략입니다. 이것이 최후의 전쟁입니다. 평화는 가정적 참부모로부터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될 때 벌어지는 것입니다. 참부모, 참가정이 벌어져야 거기서부터 평화가 시작되지 세계니 국가니 다 상관없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지상천국이 시작되는 거예요. 이것이 인류의 기초입니다. 거기서 사랑의 왕국, 생명의 왕국, 혈통의 왕국, 지상천국·천상천국 왕국, 행복·희망·통일 왕국, 평화의 세계 등 전부 여기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는 몸 마음이 하나돼야 합니다. 남자 여자,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타락함으로 몸 마음이 갈라졌고, 아담 해와가 갈라졌고, 아들딸이 갈라진 게 통일돼야 됩니다. 어떻게? 이론적으로 깨끗이 아니까 문제없다 이거예요. 참부모는 몸 마음 일체, 부부일체, 자녀일체로서 이상 모델입니다.

세계적으로 모두 이긴 참부모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전부 다 배워서 알기 때문에 여러분이 가정적 천국만 만들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세계적 천국을 만들어야 하지만. 여러분이 참부모가 되려면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되어서 아담 가정이 잃어버린 이것을, 타락된 이것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시작입니다, 평화·행복·자유·통일·천국의. 만사형통이다, 오케이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미국 가정들 중에 이 가정에 소속할 수 있는 가정이 한 가정이라도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전부 지옥입니다, 지옥. 뭐 신학박사, 무슨 박사, 전부 다 지옥이에요. 지옥행입니다. 그러면서 이 가정은 우주를 대표하고, 천주를 대표했다 이거예요. 대표가정입니다. 지난주에 얘기한 대표자와 중심자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은 미래의 종족의 왕이요, 나라의 왕이요, 세계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게 대표라는 것입니다.

선생님만 참부모가 아니라 여러분도 되어야 됩니다. 여러분도 다 되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큰 나무가 되었지만, 세포가 번식하듯이 여러분은 세포같이 돼야 된다 그 말입니다. 큰 나무인 선생님을 닮아서 전부 다 종자입니다. 근본을 닮은 것입니다.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

자, 이러한 모든 일들을 수습하기 위해서 영계나 육계가 전부 다 혼란이 벌어졌다구요. 영계 육계가 혼란이 벌어져 있다 이거예요. 이것이 여자와 아들딸을 택하지 못하고 정비를 못했다 이거예요. 영계도 그렇고, 육계도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전부 다 아담의 자리에서부터 미지의 자리로 올라가는데 사탄은 반대하지만 하나님도 협조 못 하는 것입니다.

세상을 수습하려면 영계를 수습해야

여러분, 세상을 수습하려면 영계를 수습하지 않고는 세상이 수습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런 진리 말씀을 탐구해 가지고 '이래야 된다!'는 주장을 하게 될 때, 사탄도 반대하고 하나님도 반대를 한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람을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탕감법칙입니다.

그래서 영계에서 40일 동안 싸움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공자, 무슨 성인들이 전부 다 와 가지고 '레버런 문, 이단이다!' 이거예요. 영계의 모든 종교 지도자들, 석가모니, 예수, 모두가 나를 반대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하나님 어전에서 대회해서 전부 다 공방전을 했어요, 누가 옳은가. 40일 동안 온 영계가 야단했습니다. '레버런 문, 이단이다!' 하면서 야단했다구요. '영계가 복잡하다. 우리는 그거 싫다. 쫓아내라!' 하면서 노래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도 이 뜻이 아니면 안 되고, 모든 전부가 이렇게 안 하면 모든 세상을 이론적으로 수습할 길이 없다 이거예요. 공자는 하나님의 인격체를 모르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잘 몰랐다구요. 인격적인 신을 몰랐습니다. 하늘을 말했지만 막연해요. 질문전에서 녹다운 하는 거예요. 예수님에 대해서는 '당신이 재림론에 대해서 왜 이런 문제를 말하지 않았느냐?' 하니까 녹다운 하는 거예요. 공중에 천년왕국을 이뤄요? 영계에 가면 틀린 것을 다 안다구요. 내가 질문하게 될 때 입을 열 수 없다구요. 나중에 하나님에 대해서도 '당신이 판정하라구, 누가 옳은지.'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중에 '레버런 문이 옳다!' 한 것입니다. (박수)

최후는 하늘의 어인(御印)을 받아야 된다구요. 혼란했던 영계를 수습한 뒤 지상세계를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도 잡동사니가 많아요. 더러는 자기가 메시아라고 합니다. '레버런 문은 세례 요한이고, 내가 예수다!' 한다구요. 퉷! 레버런 문이 그냥 그렇게 된 게 아니라구요. 하늘나라에 가서 어인을 받고 와야 된다구요. 천상세계의 영계를 통일했기 때문에 영계가 선생님을 후원하는 거예요. 전체가 그래요. 혼돈된 영계가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수습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불교면 불교권, 유교면 유교권이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별의별 패가 다 많다구요. 이거 다 깨뜨려 버렸다구요. 한 방향을 잡았습니다. 두 방향이 아니고 한 방향입니다.

영계가 그렇기 때문에 한 방향의 권한을 가지고 지상에 와 가지고…. 지상에도 여러 가지 방향이 있습니다. 50억 인류면 50억의 방향이 있다구요. 전부 다 해 가지고 한 방향을 만드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세계가 반대하고 레버런 문 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점점점 한 방향의 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의 방향으로 나가고 있어요. '세계평화를 위한 평화주의자는 문선생이다.' 이렇게 지금 말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에 대해서 관심이 많습니다. 그거 알아요?

종교 지도자, 정치 지도자, 경제 지도자, 학자, 그 다음 언론인들 전부 다 내가 지금 만들어 가지고 규합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통일교인들이 선생님을 그렇게 알고 선생님이 하라는 일을 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 알기만 하면 뭘 해요? 행동을 해야지. 하버드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으면 뭘 해요? 가만히 있는데. 안 한 것보다도 더 나빠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알기는 먼저 알았어도 빼앗기고 말아요. 전부 다 빼앗기고 만다는 것입니다. 공산세계 사람들에게 다 빼앗깁니다. 그 사람들은 세계를 구하기 위해 별의별 짓 다했기 때문에 빼앗겨 버리고 만다는 것입니다.

자, 영계의 혼란한 것을 다 수습했으면 지상의 혼란한 것을 전부 한 방향으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세상의 정치가들, 세계에 최고 이름난 학자, 언론인, 경제인, 모든 유명한 사람들을 전부 다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선생님을 존경해요, 존경 안 해요? 다 자기 나름대로 별의별 시험을 다 하고 별의별 체크를 다 했다구요.

지상세계의 난다긴다한 사람들을 전부 다 굴복시켜야 한다구요. 이번에 고르바초프를 데려다가 질문도 하고 다 했지만 나중에는 가만히 있었어요. 전부 다 이러이러해야 된다고 하니까 가만 있더라구요. 내가 고르바초프를 따라가야 되겠어요, 고르바초프가 나를 따라와야 되겠어요?「고르바초프가 아버님을 따라가야 됩니다.」그만큼 유명하다구요. 유명해진다구요. 자꾸 레버런 문 이름이 부활하는 것입니다. 유명해지는 것이 아니라 레버런 문의 이름이 더 높이 부활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계혼란을 수습했으니 지상혼란을 수습할 단계가 지금 보인다구요. 어때요? 볼 수 있어요?「예.」목전에 한 발짝만 넘어가면 어떻게 되는가 다 알아요. 여기 모인 사람들 바보들 아니지요? 똑똑한 패라는 여러분이 볼 때, '세계는 우리 손에 있다.'고 생각해요, 안 해요? 「생각합니다.」 느껴요, 생각해요? 어느쪽이에요? 「느낍니다.」

그러니까 선생님 없어도 선생님 대신 전부 다 할 수 있다 그 말이지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이제는 못난 사람 아니고는 잘난 사람들은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이렇게 알고 있으니 선생님이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그걸 알기 때문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한 것입니다. 이건 역사에 없는 얘기입니다.

참부모는 영원히 하나입니다. 누구도 없는 거예요. 그러니 영계가 전부 다 순응해야 되고, 지상이 전부 다 순응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둘이 아니고 오로지 하나입니다. 종착점은 참부모입니다.

성약시대란

그래, 성약시대란 무슨 말이에요? 창조이상 완성입니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이게 얼마나 굉장한 거예요? 지금까지 이런 모든 핍박을 받고도 동정하는 사람 누구 하나 없었어요. 영계도 반대했고 사탄은 물론 하나님까지도 반대했고 지상도 그와 같은 입장에서 반대했지만, 이제는 최고의 자리에 올라섰다고 세계에 선포하더라도 반대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국가 대표들이 모두 모여 가지고 박수했다구요. 어머니 대회할 때 말이에요.

자, 그러면 선생님이 지상에 와서 하는 것이 무엇이냐? 목적이 무엇이냐? 지상에서 뭘 해야 되느냐? 나라도 찾고 세계를 하나 만드는 것도 문제지만 본래 잃어버린, 에덴동산의 가정에서 잃어버린 해와하고 아들딸을 찾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는 아담 해와로 간단했지만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번성해서 전부 다 원수가 되었습니다. 반대하는 기준을 전부 다 밟고 올라가서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통일적 기반을 닦은 거기에 있어서 세계 모든 가정들이 사탄의 침범을 받지 않고, 부모님이 승리한 것과 같은 자리에 세우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생애의 목적이고, 하나님의 섭리의 목적이었다 이거예요.

그래서 종교개혁을 말하고 여자와 아들딸 찾는 것입니다. 세계의 여자하고 아들딸 찾는 거라구요. 그것이 대표입니다. 여자 대표입니다. 가인 아벨 중심삼고 가정·종족·민족·국가입니다.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이걸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이걸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양은 작지만 세계적 기준에서 이 원칙을 맞추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머니 찾는 놀음이 문제였다 이거예요. 2차대전 직후에 어머니를 모셨으면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됐기 때문에 어머니를 찾을 수 있는 것이 다시 지상 위에서 횡적으로 전개해 놓은 거예요. 그러면 신령한 종교권 내에 있는 여자들이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여자세계가 타락한 이후에 해와가 영적으로 하늘에 가려고 하고 사탄편에 왔다갔다하는 것과 같은 그런 영적 세계의 분위기입니다. 그러려면 전부 다 이것을 하나로 만들어 줘야 된다구요. 맨 나중에 올라와서 여기 현세의 세계적인 모든 여성들을 중심삼고 대표적인 한 여성이 나타나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종에서부터의 탕감역사

지상세계는 타락한 해와권이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완성권이 아니기 때문에 모른다구요. 모르면서 그 일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와 같은 여성이 나타나기 때문에 어떠한 여성을 선생님을 만나야 되느냐 하면 '내가 하나님의 부인이다.' 하는 여성을 만나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세계 최고의 정상의 자리에 올라가면서도 거기에서 왔다갔다한다구요. 한번은 하나님이 가르쳐 주고, 한번은 사탄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모르니까 이것을 선생님이 갈라놔 주어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갈라내려고 하면 하늘도 반대한다구요. 하늘도 믿지 말라고 한다구요. '레버런 문이 천상세계에서도 이단이지만 지상세계에서도 이단이다.'라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어떠한 때는 '절대 메시아, 하나님 대신이다.'라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상에 와서는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공증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해와로서, 여자로서의 자기 신랑 된다고 공증할 수 있는 증거자가 필요하다구요.

여자가 재림주라고 전부 선포해야 된다구요. 여자 자신이 그렇게 증거해야 됩니다. 증거를 해주어야 된다구요. 올라가야 됩니다. 영계에서 싸우던 것과 마찬가지로 전부 다 복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장관이요, 하늘나라의 총리요, 예수 대신이요, 하나님 대신이라고 증거해 올라간다구요. 탕감복귀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위해서는 여자를 하나님과 같이 모실 수 있는 과정을 거쳐 나가야 됩니다, 6개월 이상. 전부 다 종에서부터 탕감역사를 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나중에는 하나님 대신자로 증거하는 그 날서부터 그 여자를 주관권 전도해 버려야 됩니다. 그런 기준을 가졌기 때문에 어머니를 택할 수 있는 기준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수많은 신령한 여자들이 모여드는 것입니다. 거기서 10대에서 80세까지 70년, 70년간에 해당하는 여자들이 횡적으로 늘어 서 가지고 전부 다 선생님을 테스트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자기의 신랑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건 전세계적입니다. 그렇다면 큰일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80대에서부터 수습해 내려와야 됩니다. 종적인 기준에서 그 승리한 기반을 중심삼고 횡적인 기준으로 이것을 정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부인이라는 사람을 주관권 전도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 기반을 중심삼고 횡적인 면에서 그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믿지 않음으로 그 여자는 정신이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무서운 거예요.

그 다음에 횡적인 면에서 전개된 이 여자들을 전부 다 거쳐 80대에서 70대, 10대까지 전부 다 은혜를, 신부권에 종적으로 주고, 횡적으로 주었던 은혜를 거두어 들여야 됩니다. 종적으로 거두어 들여야 되고 횡적으로 거두어 들여야 됩니다. 지상에 준비했던 신부권을 거두어 들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80에서 70, 70에서 60, 60에서 50, 50으로부터 10대, 틴에이저까지 전부 다 거두어 들여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신부을 택할 수 있는 권한도 있고, 메시아 될 수 있는 권한도 있고 다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래 가지고, 모든 종적인 횡적인 은혜를 거두어 가지고 택해 세운 것이 어머니입니다.

1960년도에 구약시대 완성을 넘어서 예수님 대신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을 해서 국가적 차원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여기서 타락했던 것이 복귀해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기서 7년을 넘어가야 된다구요. 이게 전부 다 사탄권 내에서 지배를 받고 있기 때문에 핍박을 받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아들딸이 원래는 전부 다 고생 안 해야 되는데 기독교가 반대했기 때문에 고생해 가지고 아들딸까지도 핍박받으면서 이 자리까지 올라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여성해방선포와 여성시대 도래

1992년 4월 10일에 어머니 중심삼고 여성해방 운동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래는 2차대전 직후에 신부권이 승리권을 가지고 와서 신랑을 맞이했다면 이루었을 것인데, 잃어버렸기 때문에 탕감해 가지고 어머니를 택해서 땜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전세계적으로 신부권, 어머니가 본신(本身)이 되어 가지고 여성들이 비로소 하나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직후에 신부권이 평면도상에 이루어질 것을 여성해방을 선포함으로 다시 찾는 기반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래서 여성시대가 도래하는 것입니다. 여기예요. 여기가 아니라구요.

그래서 여자를 찾아야 됩니다. 비로소 여자를 찾는 자리에 들어갔다구요. 그 다음에는 여자를 택한 후에, 어머니를 택한 후에 자녀가 태어났는데 이것이 2세입니다. 이 2세는 뭐냐 하면,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할 때 40년 광야시대에서 고통을 받은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40년 이스라엘 왕권을 찾기 위한 광야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이 세계 지구성에서 상륙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7족과 같은 이 세계의 반대 무리 가운데 서서 이스라엘 제2세들이 상륙한 것과 마찬가지로 들어오기 때문에 2세시대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2세시대, 알겠어요?

세계 자체가 가나안 40년노정과 마찬가지인 동시에 가나안 복귀한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2세가 뭐냐 하면 축복 받은 2세도 2세지만 2차대전 이후에 태어난, 1945년 이후에 태어난 것이 2세입니다. 50세가 되는구만. 클린턴이 바로 그때, 2차대전 직후에 태어난 거예요. 클린턴 대통령이 그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책임이 뭐냐? 2차대전 이후에, 1945년 이후의 이 사람들은 전부 다 2세를 보는 것입니다. 축복 받은 사람들도 2세인데 아벨로 보고 이것은 가인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대학가의 모든 전부를 축복 받은 가정의 자녀들이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전부 다 대학가에서 강연하고 이 놀음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이제 축복가정 2세들도 이 놀음을 하고 어머니들도 이 놀음해야 된다구요.

대학가의 2세를 수습해야

대학가의 2세들을 전부 수습해야 된다구요. 어머니하고 아벨이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 대학가 강연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 가지고 기성 가정과 기성 아들딸의 영향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왕권 수립하는 것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탕감복귀하는 의미에서 우리 2세와 어머니들은 뭘 해야 되느냐? 사탄세계에 물들지 않게 거꾸로 하늘나라의 지상천국을 건설하는데 전통적 사상을 심어놔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꾸로입니다.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서 어떻게 미래의 이스라엘 왕국을 건설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사명입니다. 어머니들이 그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아들딸과 하나되어 가지고 가나안 7족을 따라간 것입니다. 그 가정과 아들딸을 따라간 것이 문제였습니다. 지금 우리는 그 반대가 되어야 한다구요.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미래의 천국을 어떻게 건설하느냐 이거예요. 미국에 살고 있는 여러분이 다시 그런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어머니가 아들딸을 교육해서 하나되어 가지고 반대로 영향을 미치는 것이 우리의 갈 길입니다. 이게 사명관입니다.

어머니 수습을 선생님이 다시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자녀들을 수습해야 됩니다. 이스라엘권에 들어왔는데 이걸 어떻게 수습하느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그러니까 어머니 분신이 되어 가지고 세계여성들이 아들딸을 전부 다 강제로 품고서라도 180도 돌아서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님이 작년 재작년 2년 동안에 256곳에서 열심히 한 것과 같이 여러분도 이와 같은 놀음을 해야 나라를 구하고, 자기 친척을 구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현실 문제입니다. 막연한 거 아닙니다. 현실문제라구요. 선생님이 40년간 싸우던 것이 현실문제입니다. 여러분이 현실문제에 부딪쳐 있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자, 그래서 어머니를 다시 찾고 아들딸을 찾는 놀음을 지금 선생님이 하기 때문에 대학가도, 미국에서 강연하는 것도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님에게 바통을 전부 다 주어 가지고 이것이 어머니시대까지 대학가까지 움직여 나오는 것입니다. 대학가 강연회 안 했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어머니가.

기성교회 반대하는 것은 상관하지 말아요. 기성교회 관계할 필요 없습니다. 이제 2세만, 대학가와 중고등학생만 전도하면 된다구요. 이제는 2세를 누가 구해야 되느냐 하면 여자들입니다. 어머니입니다, 어머니.

40년간에 40세, 50세가 되었으니 지금 50억 인류 가운데 3분의 2 이상이 2차대전 이후에 태어난 걸로 보아야 된다구요. 여러분하고 아들딸이 하나되면,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되면 구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전세계 여자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앞으로 가정에서 아들딸을 포섭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들은 아벨인 자기 아들하고 가인권인 50세 이하를 포섭하면 세계는 포섭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중요합니다.

전세계 여성들은 어머니 분신

축복 받은 가정의 여자들이 어떻게 2차대전 이후에 태어난 가인세계의 사람들을 구하느냐? 어떻게 가인을 여러분의 아들딸인 아벨과 하나로 묶느냐? 그 위에 여러분이 어머니로 서 가지고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공식입니다. 가정에서 여러분이 이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아들딸과 2차대전 이후에 태어난 2세들을 하나로 묶은 그 위에 어머니의 자리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머니의 사명입니다. 아무리 어려운 환경에 처하더라도 여러분은 그 환경을 극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서 어머니의 자리에 서느냐? 이게 우리의 사명입니다. 이렇게 못 하면 여러분이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따라올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40년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어머니를 다시 찾는 놀음을 해 와야 됩니다. 이런 복잡한 놀음을 해 오고 아들딸을 찾기 위해서 가인세계의 160개 국가의 반대를 받으며 전부 다 해 왔는데 이것은 전부 다 앞으로 어차피 이제는 따라오게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가정에 있어서는, 축복가정에 있어서는 2차대전 이후의 이것만 수습하면 이것은 자연히 수습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닦아 놓은 터전 위에 자연히 수습되는 거라구요.

자, 지금까지 기성 결혼한 남성들을 어떻게 처리하느냐? 이것은 천사장입니다. 어머니하고 아들딸하고 참부모하고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참부모의 공인을 받아 가지고 그 남편과 다시 살 수 있고 아들딸을 다시 묶어 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전세계 여성들은 어머니 분신입니다. 하나돼야 됩니다. 그 다음엔 선생님은 여자대장입니다, 여자대장. 제너럴 우먼입니다. 제너럴은 군대에서 필요한 것입니다. 절대 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군대는 이의가 없다구요.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미국 여자들이 나를 환영해요?「예.」그래, 뭘로 환영하는 거예요? 장군이 한번 명령을 내리면 여러분은 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절대적이에요?「예.」나는 잘 모르겠다구요. 그래, 미국 여자들이 그렇게 할래요?「예.」길이 없다구요 미국 여자고 미국 여왕이든 간에 상관없어요.

어머니를 40년 동안 다시 수습하고 아들딸 2세를 수습하고 그 다음엔 남편을 수습할 것을 가르쳐 줬다구요. 이러므로 말미암아 그것을 누가 다 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 혼자 다 했다구요.

어머님도 선생님을 모시고 나왔지만 잘 이해 못 했어요. 때가 되기 전에는 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아들딸도 선생님에 대해서 '우리 부모는 통일교회 부모다. 몇 사람의 부모다!'고 불평하고 다 그런 거라구요. 부모님이 수천 년의 역사를 엮어온 것을 몰라요. 평면적으로만 알고 있다구요. 여자와 여러분이 낳은 아들딸을 구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고생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1년에 2천만이 굶어 죽는 걸 누가 책임지느냐 이거예요. 선생님밖에 책임질 사람이 없습니다. 선생님밖에 없다구요.

박상권, 왔어? 박상권!「예!」6월 13일이 우리가 수산사업을 한 지 금년으로 20년이 되기 때문에 이 날을 기념일로 지켜야 되겠다구요. 20년 동안 바다의 유통구조를, 바다를 연결시켜 갈 수 있는 모든 준비를 다한 것입니다. 물과 땅이 있으면 살 수 있다 이거예요. 아프리카 사람들에게 백인들이 농사짓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래서 물이 있으면 고기를 양식할 수 있고 땅이 있으면 농사지을 수 있는 것을 우리가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텍사스 농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어저께도 내가 갔다 왔지만 말이에요.

그리고 어머니들이 낚시만 배우게 되면 아이들 굶어 죽지 않는 거예요. 물이 있는 데는 고기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얼마나 많아요? 굶어 죽는 것을 보고 그저 앉아 있느냐 이거예요. 고기 잡아서 먹일 수도 있고 헌팅(hunting;사냥)해서 먹일 수 있는 것입니다.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유통구조를 만들어야

자, 그래서 아는 사람이 지도해야 될 텐데 미국 여자들이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피싱(fishing)하라고 하면서 보트를 사라고 했는데, 보트 사려고 생각들 안 하잖아요? 앞으로 전도가 필요 없어요. 전도 필요 없다구요. 전세계적으로 미디어를 통해서 전도한다구요. 여러분이 굶어 죽는 사람들에게 낚시질을 가르쳐 주고, 헌팅을 가르쳐 주고 그러면 전세계가 잘사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 '아, 종교 지도자가 고기를 잡느냐? 헌팅을 하느냐? 왜 레버런 문은 그래?' 해서 별의별 소리를 다 했다구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죽어 가는데 동물, 고기를 살려서 뭐 하겠느냐 이거예요.

자, 여러분 배 타고 낚시질 배울래요, 안 배울래요? 아프리카 여자들은 아기들이 죽어 가는 것을 보고 있어요, 아기들 죽어가는 것을. 그 어머니들은 당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해방해 주어야 된다구요. 그리고 먹을 것이 없는 곳은 교통이 연결 안 되어서 그래요. 그걸 연결하려고 그럽니다. 전세계적으로 항구에 우리 배를 만들어 놓고 그 다음에 도로를 닦아 가지고 전부 다 유통구조를 만들어 놔야 된다구요. 통일교회가 이 일만 시작하게 되면 통일교회 교인은 몇 억, 수십 억이 순식간에 들어와 버린다구요.

여러분 그렇게 앉아서 죽을래요? 배 사 가지고 낚시도 배우고 전부 다 아프리카 가서 배워 줄 생각하고 헌팅도 해서 짐승을 잡아서 살려 줄 수 있는 것을 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고기를 잡는 것도 가르쳐 주고 사냥을 하는 것도 문제없이 가르쳐 줄 수 있다구요. 그런 노력을 하면 아들딸을 키우는 데 문제없습니다. 한 여자가 그것을 시작하면 주위의 여자들이 따라서 할 거예요. 그러면 아들딸들을 기아에서 해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거 여자의 책임입니다. 어머니의 책임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이 전세계에 여자들의 조직을 만든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어떤 마을이라도 연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머니들? 어머니들이 어디든지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아무리 먼 곳이라도 이용하는데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미스터 박, 준비하라구요. 배 두 척 만들라고 한 것 다 만들고 말이에요. 24, 20피트 몇 대씩 만들어서 전부 다 전시하라구요. 20년 동안 수산사업에 대한 일을 하러 왔던 사람들이 다 도망갔어요. 나 혼자 남았습니다. 그렇지만 어느 때라도 이 일이 이루어진다고 본다구요. 어저께도 텍사스에 갔다가 5시에 여기 와 가지고 스트라이프트 베스(striped bass;줄무늬농어)를 잡으러 허드슨 강에 나갔다구요. 될 수 있는 대로 내가 잡은 고기는 내가 안 먹는다구요. 그 사람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그런 정성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제 바다에서 열심히 하는 것이 지나면 육지에서 열심히 해야 될 때가 올지도 몰라요.

6월 13일 이후로 해상은 여러분에게 책임지우고 그 다음에 육지에서 사냥터로부터 전부 만들 준비를 한다구요. 그것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종교 지도자가 고기를 잡고 사냥을 하느냐?' 그런 말을 들어도 지금까지 계속한 것이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어부 중의 어부입니다. 어부의 왕입니다. 농토에 가면 농사 짓는 것도 전부 다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참아버님 홀로 40년 생애, 40년 생애 이후도 이렇게 살다가 갈 것입니다. 지금 80이 가까워오지만 젊은 사람들에게 지고 싶지 않다는 생각뿐입니다. 통일교회 선생님은 그렇게 80이 되어서도 젊은 사람같이 일하려고 하는데 젊은 사람 통일교회 교인들은 할아버지 같이 놀려고 해요. 그건 망해야 됩니다. 망해야 된다구요. 그건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아버님 홀로 40년 생애에서 이와 같이 역사를 전부 수습해 가지고 이런 모든 세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노력해 왔다는 사실이 이것이 말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실적으로 남아져 있는 사실이 증거되는 것을 볼 때 여러분이 그 증거 앞에 부끄럽지 않은 여러분 생애를 이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지상생활이 천상생활의 소유권을 결정

지상생활이 천상세계의 소유권을 결정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여러분의 생애는 한 번뿐입니다. 어떻게 여러분이 영계에서의 재산을 이룩하느냐? 지상에서만 그러한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것입니다. 중요한 생애인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열심히 노력했던 것입니다. 지상에서 얻어지는 결과가 영계에서 선생님의 소유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자, 그래 선생님이 이렇게 노력을 했는데 여러분은 공적인 일을 위해서 얼마나 눈물 흘리고, 얼마나 땅을 치고, 얼마나 복통하고, 얼마나 노력했느냐 하는 자신을 다시 한 번 반성하면서 이제 여러분의 재산, 여러분의 나라, 여러분의 세계를 이 땅위에서 전부 다 노력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에 연결시킬 수 있는 승리자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말씀했다구요. 40년, 40평생 동안 이 일을 한다는 게, 그런 계획이 없었으면 일을 못 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생의 목적을 세우라구요. 40년간 선생님과 같은 목적을 세우라는 것입니다. 생애의 목적을 정해야 된다구요. 생애를 학교 생활로 알라는 거예요. 학교 가면 전부 다 학점을 따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코스를 그 안에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 아무리 반대가 있고 아무리 무엇이 있다 하더라도 내 갈 길을 못 간 사람은 반대 받아야 된다고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반대라는 게 나쁜 게 아닙니다. 각성하라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 어렵던 시대가 언제든지 자기를 구해 주는 지렛대가 되더라구요.

여러분은 생애 목표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 나라를 구하겠다든가, 한 지역을 구하겠다고 결심하고 밤낮없이 하게 되면 하늘이 협조해 주는 것입니다. 반드시 협조해 주는 거예요. 이것을 다하기 전에는 쉬지도 않고, 먹지고 않고, 자지 않겠다고 결심하고 나가면 반드시 성공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40년 남짓 그냥 직선으로 왔겠어요, 이러고 왔겠어요?「올라갔다 내려갔다 했습니다.」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얼마만큼 시간이 있으니 여기서 반드시 이만큼 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탕감복귀입니다. 여기서 이만큼 했으면 여기에서 이만큼 연장시키려고 한다구요. 탕감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기가 안다구요. 반드시 메워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꿈같은 40년이 전부 다 이렇게 가 가지고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하고,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을 선포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하늘이 참 감사 할 것이지요. 눈물 없이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선생님의 이런 비참한 환경의 사실을 잘 아는 것입니다. 선생님 때문에 하나님도 많은 눈물을 흘린 것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

내가 여기 지상에서 영계를 통해 가지고 세계에 연결되고 있다는 사실은 꿈같은 일입니다. 그래, 선생님의 아들딸들 되려면 선생님을 닮아야지요? 그래야 부모님이 가는 곳을 같이 가는 것입니다, 영원한 세계에. 선생님이 이렇게 세밀히 가르쳐 주었는 데도 불구하고 영계에 가 가지고 여러분이 원치 않는 곳에 가게 되면 어떻게 할 테예요? 얼마나 더 고통이겠느냐 이거예요.

영계에 가면 모든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하지 않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있는 곳에 오지 못하게 될 때 얼마나 불쌍하겠어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몰랐으면 모르지만 안 것이 고통이라구요. 이중 삼중의 고통입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아무리 어렵더라도 작정한 그 길을 성공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게 하기 위해서 오늘 말씀을 드렸다구요. 이제 뜻을 알았으니 뜻을 안 입장에서 여러분이 갈 길이 어떤 곳인가 결심하고 선생님한테 지지 않고 생애를 달리겠다고 결심하는 오늘 이 시간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손 들라구요!

자, 잘 있으라구요. 내가 27일부터 떠난다구요. 언제 돌아올지 몰라요. 가서 일본 사람들, 여자식구 16만 명을 교육해야 되고, 남자 식구 50만 명을 교육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열심히 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은 '우리들은 젊고 선생님은 나이 많다.' 하는 것을 잊지 말라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길 바라겠습니다. (박수).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25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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