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사람은 없지요? 다 식구지요? 이제 내일 출발할 때는 여기서 집회를 가져야겠구만. 일본같이 한국도 한번 뒤집어 놓아야 되겠어요. 지금까지 습관화되어 가지고 피폐된 상태에 있는 이 사람들을 전부 다 혁신해야 되겠다구요. 2세시대이기 때문에 1세시대의 전통을 이어받아서는 안 돼요. 때가 그런 때입니다. 신약시대와 성약시대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의 광야시대 2세와 같이…. 2차대전 이후의 2세들이 지금 50대에 들어서는 것입니다.

​신약시대와 성약시대의 차이

​이스라엘 민족의 1세들은 애굽에서 나와 가지고 광야에서 독수리 밥이 되었습니다. 하늘의 뜻을 받들지 못하고 제멋대로 애굽을 그리워하고 자기 가정이라든가 자기 새끼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의 전체 대이동하는 60만 대중의 갈 목적을 흐려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런 1세는 광야에서 전부 다 쓰러진 것입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믿어 온 사람들도 전부 다 실패입니다. 완전히 실패예요. 선생님을 이용해 먹고 팔아먹었다구요. 그런 사람은 앞으로 곤란하다구요. 선생님이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무섭다면 지극히 무서운 거라구요. 무자비하다면 무자비한 사람입니다.

뜻 하나를 세우기 위해서 지금까지 자기 일신을 무자비하게 매장해 버리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타락한 부모의 그 모든 잘못한 것을 메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것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와 그 다음에 뭐냐 하면 가인 아벨입니다. 하늘의 뜻을 망치고 하늘의 가정을 파탄시킨 것은 아담 해와와 가인 아벨입니다. 그러니 참부모가 뜻을 세울 수 있는 기반에 승리했으면, 그 다음에 뭐냐 하면 가인 아벨이 장자권을 복귀해 가지고 효자가 되어야 된다구요. 가정에서는 효자가 되어야 되고, 나라에서는 충신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는 옛날부터 지금까지 왔다 갔던 성현 열사 이상의 일을 해야 됩니다. 더 나아가서는 성자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볼 때, 십자가 도상에서 죽으면서도 원수를 사랑하던 그 모든 전부, 이런 것은 뭐냐 하면, 자기를 백 퍼센트 무너뜨리고 뜻을 찾아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복귀의 노정은 가인을 굴복시키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그걸 굴복시킬 때까지 종의 길을 개척해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정신이 그렇잖아요? 참부모의 심정을 지니고 그 다음엔 종의 몸으로, 땀은 땅을 향하여 눈물은 인류를 향하여 피는 하늘을 위해 뿌린다는 정신입니다. 그것이 막연한 망상적인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그런 길을 걸어 나왔고, 섭리의 뜻을 대하는 예수님 자신이 그런 길을 갔고, 또 선생님 자신이 그런 길을 걸어온 거라구요. 그러지 않고는 그런 입장에 있는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없습니다. 그분의 소원성취의 기준을 개방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오늘날 아담 해와 타락과 예수님의 실패…. 1대조를 누가 망쳤느냐 하면 타락한 아담 해와가 망쳤다구요. 타락한 아담 해와가 1대조를 망하게 만든 거라구요.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이것을 다시 회복하기 위해서 온 예수님은 2대조예요, 2대조. 완성한 아담의 사명을 하기 위한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담의 사명을 하기 위해서 온 것입니다.

그러려면 타락한 세계를 개인으로 수습하고, 가정으로 수습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수습해 가지고 타락하지 아니한 아담 일족과 같이 이것을 땜 때워 만들어야 됩니다. 왜 땜 때워 만들어야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이미 나와 버렸다는 것입니다. 나와 버린 그 사람은 하나님의 혈족과 관계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과는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건 완전히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혈족과 관계를 맺은 것입니다. 그 혈족의 일원이 된 중심 괴수가 누구냐 하면 사탄입니다. 사탄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간부입니다. 사랑의 간부예요, 간부. 원수입니다.

고차적인 종교일수록 결혼을 거부해 왔다

오늘날 기독교나 다른 종교에서 마귀니 사탄이니 하는데, 이 사탄은 하나님이 지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지었다면 이원론이 되는 것입니다. 이 사탄은 천사장이 타락해서 된 것입니다. '인간 아담 해와를 섬겨야 할 그런 천사장이 어떻게 하나님을 반대할 수 있느냐?' 하겠지만 아닙니다. 그건 그렇지 않다구요. 인간도 마찬가지라구요. 인간도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능력을 대신할 수 있는 행사자가 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천사장도 타락한 인간을 이끌어 나오고도 남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대항해서 지금까지 사랑의 길을 전부 다 망쳐 놓고, 그 망친 것을 고치려고 하는 것을, 돌이키려는 것을 끝까지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끝날에 와 가지고는 프리 섹스가 나오는 것입니다. 성 개방이라는 말은 하나님의 뜻 가운데는 있을 수 없습니다. 이 성 개방이란 말은 어떻게 나오게 되었느냐?

악마가 성을 파괴해 놓은 것을 하늘이 찾아 나오기 때문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종교권을 통해서 전부 다 도덕성을 강화하면서 성적인 문제를 절대 방어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교나 기독교 같은 고차적인 종교는 성생활, 결혼을 거부해 나온 것입니다.

왜 결혼을 거부하느냐? 지금까지 어떤 종교나 어떤 역사가도 그걸 몰랐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더럽힌 혈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이에요. 종교에서는 더럽힌 혈통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거기에 접붙일 수 없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원수가 먹고 던져 버린 쓴 오이꼭지와 같은 그것을 따라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거부한 거라구요. 그러나 언제나 거부하는 것이 아닙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거부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은 남자 여자를 구별짓는 그 생식기라는 것은 지극히 거룩한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이 더러운 생명과 더러운 사랑과 더러운 혈통의 뿌리가 되었습니다. 그 가운데 태어난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 갈 수 없고 전부 지옥행입니다. 이것은 본래 하나님의 뜻이 아니었기 때문에, 비참한 인류상을 바라보게 될 때 타락한 인류 시조 아담 해와를 에덴동산에서 쫓아내 버린 것입니다. 쫓아 버렸던 이들을, 또 그 후손을 찾아가서 구원해 주는 놀음이 시작되었다는 사실은 대단한 혁명적인 사건입니다. 그것을 몇천 년 몇만 년 걸려 가지고 생각한 거라구요.

에덴에서 쫓아냈던 그 아담 해와 후손을 하나님이 당장 구원하려고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자기가 내일 결혼하려고 했는데 원수가 빼앗아서 겁탈해 가지고 새끼를 쳐 살고 있는 것을 볼 때, 사랑의 원수 입장인데 그들을 구해 줄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느냐 하면, 절대 없습니다. 그 마음이 무슨 마음이냐? 하나님 마음이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오랜 기간을 두고 보니 사탄이 너무 하는 거예요. 완전히 인간을 전부 다 멸망시키려고 한다 이겁니다. 본래는 하나님의 혈족으로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야 할 인간들이 그렇게 되는 것을 바라보는 하나님은 '타락했을망정 모르고 타락했으니 아는 내가 책임을 지고 다시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하기까지에는 오랜 수난의 과정, 심정적 십자가의 길을 거쳐왔다는 것입니다. 그 누구도 종교와 세계사를 모르는 거라구요. 인류 가운데 어느 누가 그런 생각을 해 본 사람이 없습니다. 이것이 말뿐이 아닙니다.

몸과 마음의 싸움이 시작된 것이 한

문총재라는 사람이 나와 가지고 그 배후의 사연을 알고 보니, 그렇게 된 것이 사실이었다 이거예요. 그게 막연한 내용의 사실이 아닙니다. 구체적인 내용으로서, 섭리가 타락의 인간사에서 어떻게 흘러 나오는가 하는 것이 분명하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종교권과 비종교권은 전쟁해 나오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람을 중심삼고. 전쟁을 하는데 승패를 무엇으로 결하느냐? 거짓 사랑, 자기를 중심삼고 거짓 사랑의 마음을 가진 자는 사탄이 소유하고, 자기를 넘어서 자기를 희생해 가지고 전체를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이 소유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하늘의 작전과 사탄의 작전이 달라집니다. 하늘 소유권과 사탄 소유권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누구를 중심삼고 하느냐 하면, 나를 중심삼고 합니다. 그래, 나에게는 두 사람이 있어요. 하나는 사탄으로 가고자 하는 사람, 하나는 하늘로 가고자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양심은 하늘로 가려고 하고, 몸뚱이는 사탄으로 가려고 하는 거예요. 이 몸뚱이와 마음의 싸움이 시작된 것이 한입니다.

역사상에 성현 현철들이 와 가지고 인류세계를 잘 만들려고 했지만, 이 타락한 가정과 나라와 타락한 세계를 잘 만들려고 했는데 그 근본이 틀렸다는 것입니다. 그런 뿌리가 내 개인에서부터 싸우는 것입니다. 악화되는 거예요. 세상이 악화되는 것입니다. 왜 악화되느냐 하면, 싸우기 때문입니다. 인류역사는 전쟁사로 이어졌다는 것입니다. 피를 흘려 나왔다구요.

싸우는 사람은 선한 사람이 아니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싸움을 제일 싫어합니다. 싸울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원수로 갚지 못하는 겁니다. 원수를 갚는 입장이 되면 이원론에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원인이 둘이 된다는 거예요.

우리 인간을 중심삼고 볼 때, 언제나 몸이 양심을 끌고 다니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예요. 하나님이 있다고 한다면 왜 이렇게 되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헤겔 같은 사람은, 인간이 근본인데 인간 자체가 몸과 마음이 투쟁하면서 지금까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발전해 나왔기 때문에 투쟁 개념을 통하여 발전한다는 변증법 논리를 세웠다고 보는 것입니다. 본래 인간은 싸우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싸우면서 발전하는 이치는 없습니다. 부처끼리 싸우면서 기뻐할 수 있어요? 싸운다는 것은 뭐냐? 부자지간에 싸우면 반드시 결렬되어 가지고 방향의 위치가 달라지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정상적인 위치에서 이탈되는 거라구요. 이런 논리를 세워 가지고 이 끝날에 있어서 전세계 인류를 공산권에 몰아넣은 것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은 지금까지 자기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는 마약도 팔고, 마피아하고 한 짝이 되어서 협박공갈하고, 뭐 사람도 죽이고 별의별 짓을 다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주류가 있는 거예요. 지금 그렇잖아요? 철학적인 입장에서 보면, 사유와 실재 문제, 사유와 존재 문제가 있습니다. 이게 지금까지 문제가 되고 있어요. 두 주류가 있다는 것입니다. 공상적인 관념론과 실재론의 두 사조를 중심삼고 역사적으로 지금까지 투쟁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관념과 실재는 떨어질 수 없습니다. 떨어질 수가 없어요. 보이지 않으면 전부가 관념이 되는 것이고, 보이는 것은 실제라는 것입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사랑의 간부

이렇게 볼 때, 우리 사람에 있어서 귀하게 여기는 양심을 볼 수 있느냐는 거예요. 양심을 만질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없다구요.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것은 관념이 된다는 것입니다. 또 사랑이 있는데, 사랑을 볼 수 있고 사랑을 만질 수 있느냐 이거예요.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는데 나하고 무슨 상관이야?' 이런 논리는 성립 안 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것이 귀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실재 문제를 두고 볼 때, 공기 같은 것도 볼 수 없지만 이게 생명의 요소가 되어 있습니다. 사랑 같은 것도 볼 수 없지만 생명의 요인이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 가운데는 보이지 않는 마음이 있습니다. 마음을 볼 수 있어요? 만질 수 있어요? 없어요. 또, 하나님을 볼 수 있어요? 하나님을 만질 수 있어요? 없어요. 없지만 있는 거예요. 느낄 수 있는 거라구요. 느낄 수 있다구요.

양심을 중심삼고 보이는 몸뚱이가 움직이게 되어 있지, 보이는 몸뚱이를 중심삼고 양심이 움직이게 안 되어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이것이 지금까지 혼란되어 가지고 자기 자리를 못 잡고 엎치락뒤치락하면서 싸워 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통일하기 위해서 나온 것이 통일교회의 하나님주의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통일하느냐 이거예요. 무엇을 가지고 통일하느냐 이겁니다. 그래, 그 근원을 밝혀야 됩니다. 그 갈라진 이유가 뭐냐 이거예요. 그건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예요. 권력도, 힘도 아니예요. 무엇 때문에 갈라졌느냐? 사랑 때문에 갈라졌습니다.

거짓 사랑이 먼저 시작되었기 때문에 참사랑은 시작하려야 시작할 수가 없었습니다. 본래 아담 해와 둘인데, 이들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과 생명과 혈연적 관계로 역사를 출발했으면 참사랑이 시작되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거짓 사랑을 중심삼고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만들어 놨다는 것입니다. 이건 전부 다 하나님과 관계없습니다. 그 거짓 사랑권 내의 타락한 근본이 무엇이냐 하면 말이에요, 하나님의 간부의 자식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원수의 후손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영원히 이것을 끌어 붙일 수 없는 겁니다.

여러분은 사랑하는 원수를 대해서 용서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구원섭리를 해 나오면서 제일 고충이 무엇이냐 하면, 사랑하는 아내를 원수에게 품겨 줄 수 있는 아량의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을 갖고 넘어서지 않으면 인류를 구할 수 없는 비통한 자리에 있다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의 의미

여러분은 그럴 수 있어요? 여러분이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가 빼앗았다 이거예요. 그 원수는 악마요, 사랑의 간부입니다. 그런데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그 원수의 품에 품겨 주고 복을 빌어 줄 수 있는 자리에 갈 수 있느냐? 그 자리에서 지금 역사하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도 그 자리를 넘기에는 힘이 들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칙입니다. 그렇게 안 되면,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그런 자리에 있지 않으면 사랑의 영원성이 부정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은 무엇이냐? 그 원수가 여러분의 형제가 아니냐 이거예요. 이것은 근본적인 하나님과 악마 사이에 하는 말입니다. 악마는 사랑마저 파괴하려고 하지만 하나님은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고개를 넘지 못하면 구원섭리, 복귀섭리, 인간 해방과 하나님 해방은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이런 엄청난 기준이 오늘날 종교세계에 표제로 되어 있다는 사실을 그 누구도 모릅니다. 영계가 어떻게 되어 있다는 모든 구조적인 내용이라든가 영계의 현상적인 사실을 분석해 가지고 알기 전까지는 알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없어요.

이렇게 볼 때, 문제는 나입니다. 나 자신에 있어서 몸뚱이는 지옥의 초소요, 양심은 천국의 초소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싸워요. 몸뚱이가 가는 데로 끌려가는 것은 지옥 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부부생활을 하면서 남편이 바람을 피우든지 해서 거짓말을 하게 되면 '당신은 양심적이냐?' 하고 말하는 거예요. 양심은 왔다갔다하지 않아요. 양심은 자기가 하는 일을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보다 더 잘 아는 거예요. 이런 모든 이론적인 기준에서 밝혀 가지고 자기의 설자리를 확정지어서 주체적인 입장을 결정짓지 않고는 악한 세계를 소화할 수 없습니다. 악한 세계에 끌려 다니는 거라구요.

몸 마음이 갈라진 이유

그러면 몸 마음이 왜 갈라졌느냐? 어떤 성인도 이것을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건 이왕에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이 정상적이라고 이원론을 인정한다는 거예요. 화합하는 이원론이 아니예요. 투쟁적인 이원론입니다. 이원론이 있어 가지고는 평화의 세계가 있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거예요.

왜 인간이 이렇게 됐느냐? 하나님이 있다면 인간을 이렇게 창조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틀림없이 고장난 상태가 아니면 이렇게 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전부 다 분석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서가 고마운 것이 말이에요, 인류 조상은 타락했다는 말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그것을 얼마나 고마운 말로 받아들이는지 모릅니다. 이러한 현실, 분립되어 투쟁하는 이 환경적 여건이 하나님으로부터 되었다면 하나님은 없다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은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우리 인류 조상을 그렇게 만들어 놓았다면 후손들을 통해 이뤄진 인류에게 하나된 평화의 세계를 갖다 줄 리는 만무하다 이겁니다.

그래서 성경에 타락이라는 말이 있다는 사실을 볼 때, 타락되었기 때문에 이렇게 분립되었다고 아는 거예요. 그렇게 분립된 동기가 뭐냐? 그걸 몰라요. 뭐 선악과를 따먹어 가지고 그래요? 그 선악과가 뭐냐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문제는 나에게 달린 거라구요. 내게 달려 있다는 거예요.

이런 원칙으로 볼 때, 통일교회의 1세하고 통일교회에 있어서 앞으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2세는 다릅니다. 1세가 그냥 그대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보느냐? 그냥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1세들은 세상과 타협을 했습니다. 처음 뜻을 위해서 나오게 될 때는 생명을 각오하고 나왔습니다. 여러분 그렇잖아요?

통일교회 원리 말씀을 듣고 나면 전부 다 교회에 못 가면 몸서리가 났습니다. 밥을 먹고 교회를 거쳐가야 되고, 학교 가다가도 교회를 거쳐가야 했어요. 그 말씀 앞에 자기 스스로가 끌려 다니는 것입니다. 그러던 것이 통일교인으로서 일년을 지내고 보니 그런 힘이 점점 까라지게 되는 거예요. 이것이 정상적이라면 높아 가야 할 텐데 자꾸 떨어진다 이거예요. 십년이 되니까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 옛날 기성교회에 다니던 그런 신앙보다도 더 나빠지는 것입니다. 이걸 쓸어 버려야 됩니다. 만일 안 쓸어버리면 내 손으로 처리할 거라구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것은 복귀시대까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건 복귀시대까지예요. 원수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의 상대권에 서지 못하는 것은 존재할 수 있는 근원이 없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일본도 내가 손대는 겁니다. 이놈의 자식들, 30여 년 동안 선생님 말씀을 이용해 가지고 사기꾼들이 되고 말이에요. 약탈자가 되어 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다 후퇴시키고 여자를 재교육하는 거예요. 여자도 믿을 수 없지요. 여자도 잘못했어요. 여자는 전부 다 자기 새끼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끝날에는 누가 원수냐 하면 내 집안 식구가 원수라는 것입니다. 가정을 버리지 않고는 못 갑니다. 타락한 가정이 타락하지 않은 세계인 에덴동산, 하늘나라에 있을 수 없어요. 타락하지 않은 이상의 아담 해와가 있어야 할 터인데, 타락의 후손으로 태어난 그 너저분한 똥 구더기 같은 패들이 되었다 이거예요. 그런 패들을 하나님이 데려갈 수 없다 이거예요. 문제가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대하고 싶은 그 기준은 절대적 기준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무엇을 갖고 대하려고 그러냐? 하나님이 인간을 왜 창조했느냐? 혼자는 외로워요. 혼자는 외롭다구요. 선생님 혼자 있으면 외로워요, 외롭지 않아요? 선생님 혼자 있으면 어머님이 있을 때보다도 불쌍하다고 하지요? 뭐가 불쌍해요? 밥도 그대로 먹고 말이에요, 똑같은데 왜 불쌍해요? 도리어 편해요. (웃음) 생활하기 편하다구요. 낮에 들어오나 밤에 들어오나 어떻게 생각하나 눈치를 보아야 되고 그랬는데, 혼자 있으니 얼마나 편한지 몰라요. 그렇지만 편한 것도 있는 반면에 외로운 것이 있어요. '어떻게 하고 있느냐? 뭘 하고 있느냐?' 궁금해지고 말이에요.

오늘 아침도 그렇잖아요? 얼마나 외로우면 말 한번 듣겠다고 해 가지고 '서울에 있는 전체 식구들은 집합해라, 같이 듣자.' 하겠느냐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기뻐하는 것을 보게 될 때 외로운 것이 휙, 스트레스가 다 날아간다는 것입니다. (박수)

여러분도 혼자 있으면 외롭지요? 여기 여자가 많은가, 남자가 많은가? 이건 또 뭐야? 이러니까 내가 욕먹는 거야, 이 쌍것아! (웃음) 세상에 여자가 이러고 있으니, 이게 무슨 사연이 있고 무슨 인연이 있기 때문에 그런다고 하는 겁니다. 십년 전에 서로 사랑하다가 이별하고 다시 만난 것같이 '아버님, 아버님!' 하면서 이 발을 갖고 키스를 하고 다 그러니까 말이에요.「아버님을 보고 싶으니까 그러지요.」누가 보고 싶으래, 이 쌍것아! (웃음) 그러니까 내가 여자들 때문에 욕먹었어, 이 쌍것들아. (웃음) 일생 동안 욕먹은 거라구요.「아버님이 그런데 좋은데 어떡합니까?」좋으면 자기 신랑이나 좋아해야지. 날 좋아해? (웃음)

이런 것이 기이한 현상인데, 왜 그러냐 하는 걸 다 알아야 돼요. 안 그럴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안 그러면 천국으로 돌아갈 수 없어요. 그러니까 귀신 같고 도깨비 같은 거예요. 또 영계에서도 가르쳐 준다구요. 성혼식 무렵에는 선생님이 순회 간다고 지방에 가면 먼저 거기 가서 떡 기다렸다가 '나 왔습니다.'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가만히 있으면 모르겠는데, 서울서 왔다고 얼마나 다정스런 웃음을 지으면서 손을 떨면서 만지려고 이러고 야단하더라구요. 그러니 옆에서 본 사람이 뭐라고 하겠어요? 전부 다 사고통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이거 보라구요. 나는 얼굴도 모르겠는데 이러고 있잖아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보통 사람은 몰라요. 암만 연구해도 모릅니다. 하늘나라의 비밀을 알아야 알고 이해되지요. 그래, 일본 여자들은 선생님이 명령을 하게 되면 말이에요, '비행기 타고 와라!' 하면 집을 버리고 세상이 난장판이 벌어지더라도 안 올 수 없습니다. 안 오면 병이나요. 병이 난다구요. 그러니 어떻게 해요? 그런 체험 한 것을 시어머니한테 설명하겠어요, 남편한테 설명하겠어요, 형제들한테 설명하겠어요? '저 간나 같은 것, 문총재한테 반해 가지고 상사병이 걸려서 그런다.' 하는 것입니다. 상사병은 말이에요, 한 가지만 생각하지만, 이 상사병은 동서남북 상하를 전부 생각하면서 훤히 알고 앓는 병이에요. 왜? 그 집안이 뭘 할 것을 다 알아요. 다르다구요. 모양은 같지만 내용은 다르다 이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자면 끝이 없습니다. 시간이 없어요. 어머니 강연이 시작된다구요.

하나님이 외로운 것은 사랑의 상대가 없기 때문

자, 1세를 가꾸어 가지고 쓸 만한 사람이 얼마나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상대가 될 수 있는 사람이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혼자 있으면 외롭습니다. 외로운데 무엇 때문에 외로우냐? 돈 때문에 외로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얼마든지 돈을 만들 수 있다구요. 지식의 왕이에요. 전지전능한 지식의 왕입니다. 지식이 없어서, 몰라서 외롭지 않아요. 전지전능한 분이라구요. 또 힘이 없어서 외롭지 않습니다. 무엇이 없어 외로우냐 이거예요. 사랑의 상대입니다. 사랑의 하나님 가운데 없는 것이 있다 이거예요. 있지만 외로워요. 그게 문제입니다.

당신들도 전부 사랑이 있지요? 사랑을 갖고 있어요, 없어요? 사랑이 있다구요. 어떻게 해서?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통해 가지고 심어진 열매로서 나타났기 때문에 내게 사랑이 있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열매라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을 전달받은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을 이어받았습니다. 그렇지만 그걸 몰라요. 모른다는 것보다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알지만 느끼지 못해요. 왜 느끼지 못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되면 느끼지 못합니다. 여러분, 점점 가까이 가면, 하나되면 보여요? 보여요, 안 보여요?

여러분은 아이 때 코딱지를 파 가지고 맛을 봤어요, 안 봤어요? (웃음) 아, 웃지 말라구. 솔직하게 맛봤느냐 안 봤느냐 묻는데 말이에요, 웃는 사람은 그렇게 했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 짜요, 달아요? 민나(みんな;전부) 다 해 봤구만. 일본 말을 하다 보니 민나라는 말이 나오네. 전부 다 해본 거라구요. 그게 왜 더럽지 않아요? 자기 코딱지는 더럽지 않고 아버지 코딱지, 어머니 코딱지, 오빠 코딱지, 누나 코딱지는 다 더럽다는 거예요. 그걸 갖다 먹이면 맛보겠어요? 맛봐요? 안 보지요?

그러면 자기 코딱지는 왜 더럽지 않아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되어 있을 때는 상대적 자리가 있지 않습니다. 그 자체에 화(化)했기 때문에 느끼는 것은 자기 하나된 그 자체만 느끼는 것입니다. 그 자체를 통해서는 느끼지 않습니다. 상대를 통해서 느끼는 것입니다. 자체가 느끼게 되면 큰일나요. 큰일납니다.

여러분, 심장 뛰는 것을 느껴요? 하루에 몇 번이나 생각해요? 바쁘면 한달, 일년도 잊어버릴 때가 있습니다. 청진기로 들으면 '쾅쾅쾅!' 폭탄 소리가 나요. 그거 몇 번 느껴봐요? 하루에 아침에 올 때 '아, 수택리 가자. 보기 싫은 문총재 한번 만나보자!' 이럴 때, 바쁘게 되면 가슴의 고동소리를 느끼지 못하는 거예요. 왜 못 느끼느냐 이거예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느낀다는 것은, 이 느낀다는 감각은 나를 위해서 생긴 것이 아니예요. 상대 때문이에요.

눈이 생겨난 것은 눈을 보기 위해서가 아니예요. 상대예요. 코가 코를 맡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상대 때문이에요. 입이 입 때문에 말하는 것이 아니예요. 내가 나 때문에 말하지 않아요. 여러분 상대 때문에 말하지요. 귀가 자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니고 상대 때문이에요. 오관 전부가 자기 때문에 작용하는 것이 없어요. 자기는 이미 하나되어 있어요. 하나되어 있는데 왜 못 느끼느냐? 느끼면 큰일나요. 그런 말은 처음 듣지요? 느끼면 큰일나요. 왜?

만약 귀 소리를 듣는다면 귀가 자기 귀 자체를 느끼고 있는 기준이 50이라 하게 되면 말이에요, 외부에서 들어오는 자극을 절반을 깎아먹어요. 50밖에 못 느낍니다. 아시겠어요? 자기는 못 느껴야 됩니다.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느끼면 안 됩니다. 하나되어 있으면, 하나된 자는, 완전한 자는 상대나 주체가 되게 되어 있지, 자기하고 짝짜꿍하게 안 되어 있더라 이거예요.

성숙하게 되면 상대세계에 대한 관심을 갖게 돼 있어

그래서 여자도 전부 다 성숙하게 되면, 완전하게 됐으면 자기를 보고 즐겁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상대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때는 여자들의 마음이 붕 뜨게 됩니다. 동서사방을 전부 다 품고 즐기고 싶고 놀고 싶고 화(和)하고 싶은 거예요. 가을에 찬바람은 쌩쌩 불지마는 떨어진 낙엽이 데굴데굴데굴 굴러가는 것만 봐도 웃는다 이거예요. 춥지만 그걸 보고 '야, 재미있다!' 하고 웃는다 이거예요. 상대세계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는 거예요.

그래, 상대세계를 전부 느끼게 되는데 그 상대 가운데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냐? 이건 학교 가는 학생이 아닙니다. 대학교 모자 쓴 사람이 아니예요. 박사가 아니예요. 대통령이 아니예요. 집안의 형님이 대통령이라고 해도, 아버지가 대통령이라고 해도 상관없어요. 무엇이냐 이거예요 사랑 줄을 따라갈 수 있는 상대적 존재를 찾는 것입니다. 그런 상대적 존재가 제일 귀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여자는 시집을 가야 됩니다. 시집이라는 것은 '신 즙'을 짜서 병에 넣는 것이 시집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거라구요. '신 즙? 어휴, 생각만 해도 혓바닥이 말려!' 하는 거예요. 여자는 시집가야 되고, 남자는 장가가야 됩니다.

시집 장가가서 무얼 하는 거예요? 그게 무얼 하는 거예요? 놀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무얼 하기 위해서 시집 장가가요? 무엇 때문에? 사랑을 찾아서 가는 거예요. 사랑이 어디 있어요? 자기에게도 있지만, 여자는 여자 자체 내에 기대하는 하나된 사랑의 자리에 남자가 나타나면 백 퍼센트 이상 느끼는 것입니다. 눈이 벌떡 뒤집어지고, 가슴이 뛰고, 폭발을 일으키는 거라구요.

만약 자기가 자기 오관의 모든 작용을 느낄 수 있다면 외부에서 오는 모든 자극은 제로(zero;영)가 되는 거예요. 백 퍼센트 자체가 느끼게 되면 외적으로 들어오는 작용은 제로가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되어서 자기를 잊어버리고 잊어버릴수록 강한 자극을 받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은 온유 겸손해라, 내려가라 내려가라 하는 것입니다. 없어져라, 없어져라, 없어져라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 태풍이 부는 걸 생각해 봅시다.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가요, 저기압이 고기압을 찾아가요? '저기압이 고기압을 찾아가지.' 이렇게 생각합니까?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갑니다.

이렇게 볼 때, 여자는 땅이라고 합니다.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 기분 나쁘게 문총재도 여자를 무시하누만.' 그렇게들 생각할지 모르겠어요. 들어 보라구요. 여자는 왜 땅이에요? 남자는 왜 하늘이에요? 남자는 준다 이거예요. 줄 수 있는 자리다 이거예요. 여자는 받을 수 있는 자리라는 겁니다. 그래서 오목 볼록이 있습니다.

합동결혼식의 제1조상은 참부모

여자가 주체라면, 여자가 음푹 들어가 있는 것이 어디로 이동할 수 있어요? 끌고 다닐 수 있어요? 그래서 여자는 방에 들어앉아 있게 되어 있는 겁니다. 거동을 해서 사방으로 돌아다니면 사고가 나는 거라구요. 암탉이 울면 어쩐다고 그러나요? 집안이 망한다고 하지요? 이 구덩이를 어디로 끌고 다녀요? 이거 바깥이에요, 뭐예요? 남자는 얼마든지 끌고 다닐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끌고 다니면 자리만 났지 사고는 안 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돌아다닐 수 있는 것이요, 여자는 자리 잡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집사람은 무엇이냐 하면, 안방마마, 안방마님이라고 그런다구요. 남자는? 바깥주인, 사랑마님이라 그럽니다. 다 그런 것이 원리 원칙에 의해 벌어진 거라구요. 내 이런 얘기를 하려면 시간이 없다구요. 어머니 강연 시작하면 뛰쳐 가야 할 텐데, 계속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돌아다니면 안 돼요. 여자는 앉아 살아야 하기 때문에 궁둥이가 크다는 거예요. (웃음) 남자는 돌아다녀야 되니까 궁둥이가 무거우면 큰일나요. 가볍다는 것입니다.

이게 자연 현상입니다. 문총재가 지어낸 것이 아니라 자연적인 사실입니다. 원칙적인 의미에서 천년 만년 철칙으로 남아 있는 도리이기 때문에 얘기해도 누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걸 부정하는 여자가 있다면 그 여자는 간나예요. 간나는 '시집갔나?' 할 때는 없어진다는 말이에요. 그렇지요? '시집왔나?' 해요, '시집갔나?' 해요? '간나'가 욕이 아니예요 좋은 말입니다. 이렇게 보게 되면 나쁜 말도 돌이켜 보니까 문총재 말은 좋은 말도 될 수 있고, 좋은 말도 그렇게 되면 나쁜 말도 될 수 있다 이거예요. 한국 역사가 좋다고 하면 나쁜 것도 될 수 있고, 나쁘다고 하는 것도 좋은 것도 될 수 있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들은 결혼하면 비둘기모양으로 한 쌍 한 쌍 결혼하는데, '통일교회 문선생은 합동결혼식이다, 떼거리 결혼을 한다! 그렇게 많이 하니까 싫다!' 하고 암만 싫다고 해 봐야 세상이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요즘에 합동결혼식을 많이 하지요? 합동결혼식의 제1조상은 여기 서 있는 문선생이라는 양반입니다. (박수) 원칙에 틀리지 않으니까 다 따라와요. 지금 통일교회를 다 싫다고 하지요? 그래, '통일교회에 가게 되면 전기장치를 했기 때문에 달라붙고, 세뇌가 되어 가지고 절반 미치고 집 팔고 재산 팔고 남자까지 팔아 가지고 전부 통일교회 문선생에게 바치려고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사실 남자도 판다구요. 팔 수 없으니 그렇지, 사겠다면 팔고도 남지요.

그래, 옆에 있는데도 보고 싶은 선생님을 지장이 있어 못 찾아보니까 죽고 못 사는 일이 통일교회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 컨트롤해야 된다 이거예요. 기관이 암만 잘 돌고 엔진이 아무리 좋더라도 그냥 함부로 아무렇게나 돌면 안 됩니다. 나침반 방향을 중심삼고 도는 힘을 통해서 이걸 컨트롤해야 자기 목적지로 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아무리 자기가 발동을 잘했다 해도 그냥 내버려두면 안 된다구요. 방향이 없어요. 제멋대로 삥삥 돌게 됩니다. 그거 미친 거와 같습니다.

어머님과 같이 세계무대에서 외칠 수 있는 여자가 필요하다

그러니까 인류 역사, 우리 인생살이가 뭐 돈을 벌고 뭐 한다고 분주하게 매일같이 돌아다니면 삥삥 그 자리를 돌아요. 그러다가 늙어 죽으면 '아이고, 나 실패작이구나. 큰일났구만!'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죽을 때 생각하니까 큰일났다는 거라구요. 자기 뒤를 돌아 보니 전부 잘못되었다 이거예요. 그러나 문총재는 지금까지 잘못했다고 세계가 손가락질을 하고 '아, 그 사람을 죽여라!' 했습니다. 김일성하고 고르바초프가 1987년에 나를 죽이기 위한 공모를 했는데도 그 괴수들을 찾아가 가지고 내 꽁무니에 꿰찬 거라구요. 무엇에 필요해서 그렇게 한 거예요? 그 사람들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 백성들이 필요한 것입니다.

세계의 20억 인류가 그걸 통해서 망해 가는 거라구요. 그것을 처리할 사람이 없어요. 나밖에 없으니까 처리 공작을 위해서 모험을 무릅쓰고 간 것입니다. 그럴 때에 남자다운 사나이가 되는 거라구요. 그래, 남자다운 남편을 얻고 싶어요, 여자다운 남편을 얻고 싶어요? 여자다운 여자를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의 얼굴은 여자가 좋아한다.'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매일같이 화장을 한다. 자기 얼굴을 좋아하니까 화장한다.' 그래요? 아줌마, 그래요? (웃음) 그러니까 바쁜 세상에 밤낮 쓸고 닦느라고 하루에 평균 두 시간은 버리잖아요?

그 여자들에게 화장 금지 명령을 해서 하루에 두 시간씩 활동시켜 가지고 그 돈을 내 포켓에다 갖다 주면 세계의 굶어죽는 2천만을 살리고도 남을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화장을 전부 다 파괴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게 선이에요, 악이에요? 선이에요, 악이에요? 왜 이리 답답하게…. 얘기를 해야지요. 여자들, 전부 다 화장 못 하게 해 가지고 일년에 2천만씩 굶어죽어 가는 그 사람들을 살릴 수 있다면 무슨 짓을 해서라도 사람을 살려야겠어요, 화장을 허락해야 되겠어요? 화장터의 화장이 아닙니다. 여자들 화장 말이에요. 그래, 여자가 화장을 좋아하면 화장터로 갈지어다. 그러면 그 일생은 날아가는 거라구요. 여자 얼굴은 누가 좋아하느냐 하면 남자가 좋아해요. (어머니가 강연하시기 위해 등단하실 때 박수를 치는 소리가 들림)

아! 고맙습니다. (웃음) 내가 힘들게 어제도 하루종일 말했다구요. 그런데 이거 말하지 말라고 어머니가 나타나니, 나를 언제나 구해 주는 구세주 양반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어머님 강연 경청)

여기 앉은 여러분도 어머니와 같이 세계 무대에 나서서 외쳐야 할 텐데, 그럴 수 있는 배포 있는 여자가 몇 명이나 될는지? 선생님이 아마 특별히 교육하면 다 그렇게 될 수 있을 거라. 그러기를 원하는 여자들 손 들어 봐요. 하나도 없구만. 그런데 왜 이렇게 부스럭대요? 들락날락하고. 다 자기 집에서 하는 놀음을 그냥 그대로 이런 공적인 집회에서 하고 있다구! 교구장들 기합을 좀 받아야 되겠네.

거 뭐 난장판이구만. '하하!' 하고 '삑빽!' 하고 말이에요. 저건 또 '엄마, 어머니―!' 하고 말이에요. (웃음) 여기 강당에 앉으니 기분이 어때요?「좋아요.」좋기만 해? 여러분이 다 만들었지요? 누가 만들었어요? 「아버님이 만드셨습니다.」 아버님이 죽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자기만 생각하고 살다가는 어떡할 거예요? 여기가 꽉 차면 6천 명이 돼요, 6천 명. 옛날에 일화를 지을 때 이 기초를 튼튼하게 하라고 했기 때문에 이걸 만들 수 있지, 보통으로 만들었으면 불가능한 거라구요.

(어머님과 전화 연결됨)「아이구! 안녕하세요? (어머님)」(박수) 누구세요? '안녕하세요?' 하고 말씀하는 사람이 누구세요?「안녕하세요? 아버지! (어머님)」(웃음과 박수) 엄마, 고마워요. 수고했어요.「여기 지금 차에서 전화 드리는 거예요. (어머님)」차에서? 차에서든 공중이든 집이든 뭐 마찬가지지. 잘 전화해 봐요. (김효율 씨의 보고 그리고 화동회를 하심)

남자 여자에게 필요한 것은 서로 엇바꿔 갖고 있다

이젠 다 작별했습니다. 쉬어 가자구요, 좀더 있다 가자구요? 좀 있다가? 지금 있는데 조금 더 있자는 말이지요? 「예.」 얼마나? 「많이요.」 얼마나? 내가 지금까지 어제부터 종일 말씀했기 때문에 목도 아프고 말이에요, 혓바닥이 다 말려 들어간다구요. 그러면 굿바이해요?

「아버님, 피곤하시잖아요?」 아이구! 아버님은 언제나 피곤한 생활을 하는 건데 뭐. 아까 무슨 말들을 했나? 내가 아까 무슨 얘기까지 했어요? 「화장에 대해….」 화장? 그래, 화장! (웃음)

여자의 얼굴은 여자가 좋아해요, 남자가 좋아해요? 「남자가 좋아합니다.」 남자가 좋아해요. 여자는 말이에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어요. 그런 말을 하면 섭섭하다고 할 것입니다. '세상에, 선생님이 그렇게 말할 수 있어?' 할지 모르지만, 섭섭해도 할 수 없어요. 여자는 아무것도 없는 빈 바구니입니다. 자랑할 것이 없어요.

보라구요. 여자 얼굴은 남자가 좋아하는 얼굴이에요. 자기 것이 아닙니다. 남자의 것이에요. 이 젖은, 가슴은 누구 것이에요? 「남자 것입니다.」 아기 것! 아기 거예요. 남자 것일 게 뭐야? 아기 것이지. (웃음) 젖은, 가슴은 아기 것이에요. 이 궁둥이가 왜 커요? 자기 때문에 커요, 아기 때문에 커요? 「아기 때문에 큽니다.」 아기! 그러니까 아기 때문에 준비된 것이 여자 몸뚱이의 절반 이상이 됩니다. 가슴 떼고 궁둥이 떼면 뭐 얼마나 무게 나갈 것이 있어? (웃음)

그리고 얼굴까지도 자기 것이 아니라 남자의 것이에요. 여자들은 그렇게 생긴 걸 좋아하거든. 여자는 수염이 없어요. 그렇지만 남자는 수염이 나고 우툴두툴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돼요. 여자들이 매끈매끈 하니까 말이에요. 매끈매끈한데 매끄러운 것을 갖다 대면 자극이 안 생겨요. 상대적이 아니라구요. 매끈매끈한 그 얼굴에다가, 말랑말랑한 그 살에다가 뭐라고 할까, 털털하고 울퉁불퉁한 것을 비벼대야 불이 나는 거예요. 그거 자연 이치입니다. 이상할 것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갖고 있는 모든 것은 여자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횡적인 것은 아기 것이고, 종적인 것은 남자의 것이에요. 여자의 종적인 아래에 있는 것이 뭐예요? 나 그거 모르겠습니다. (웃음) 그것이 여자의 것이에요, 남자의 것이에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가 갖고 있기 때문에 여자의 것이다.'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니까 문제예요. 자기를 위해서는 아무 필요도 없는 거라구요. 이것이 필요한 사람은 남자입니다. 남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또 남자의 것은 남자에게 하등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여자에게 필요한 거라구요. 그래, 하나님이 엇바꿔 놓은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얼마만큼 필요하냐?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절대 필요하니까 절대 이것을 바꾸어 갖기 위해서는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못 바꾸어 가져요. 아시겠어요? 절대 서로가 필요하니까 이것을 엇바꿔 가지고 좋아할 수 있는 이 길이 사랑의 길입니다. 사랑이 아니고는 하나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오목 볼록이 있는 거예요, 오목 볼록!

여러분, 여자 남자를 통일시키기 위한, 하나 만들기 위한 길은 그 길 이외에는 없습니다. 딴 것 바랄 것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목 볼록이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노골적으로 얘기한다고 '아이구, 교주님이 저렇게…. 그 분야의 전문가인가 보다.' 생각할지 모르겠다구요. (웃음)

선생님보다도 더 전문가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그 기관을 지을 때 가라사대 '천지에 제일 나쁘게 지었느니라!' 했을 것 같아요, '천지지간에 가장 고귀한 것이다.'라고 했을 것 같아요? 배포가 두둑하고 말이에요, 욕심 많은 남자가 모든 걸 치워 버리고 제일 좋아하는 것, 또 여자 욕심도 그런데, 여자가 제일 좋아하는 것을 자기에게서 찾게 된다면 자극이 없어요, 아까 말한 것같이.

하나되어 있으면 자극을 못 느낍니다. 아시겠어요? 상대 때문에 전부 다 자극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 것은 남자가 주인이에요. 여자 것이라고 생각하면 큰일입니다. 그리고 남자의 것은 여자의 것입니다. 그것을 자기 것같이 여기고 행동하면 천지의 대도를 파탄시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의 제일 귀한 것을 열 수 있는 키는 영원히 하나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의 그것을 전부 다 잠갔다 풀었다 할 수 있는 키가 있어요. 키 알아요? 열쇠가 있다구요. 열쇠, 요걸 놓쳐 버리면 안 돼요. 알겠어요? 남자도 여자의 것을 마음대로 열었다 잠갔다 할 수 있는 키가 있어요.

그 키는 둘이 아닙니다. 영원히 하나입니다. 딴 데 갖고 가서 암만 맞춰도 안 맞는다구요. 그런데 요즘 남자들은 어때요? 자기 키가 맞는 한 곳을 맞추려고 해요, 여러 곳을 맞추려고 해요? 아, 말해요! 그게 사고입니다. 끝날에는 여자나 남자나 전부 다 두 남자 두 여자 이상을 대하게 되는 것이 정상인 사회로 들어갑니다. 이렇기 때문에 '성개방'이란 말이 나온다구요, 성개방. 그게 왜 그러냐?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타락했기 때문에 인류가 뻗어 나가던 그 직행길 자체에는 천국으로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냥 본처를 따라 가지고는, 본처를 따라 직행해 가지고는 천국 가지 못해요. 지옥 직행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가려면 복귀해야 됩니다. 돌아가야 돼요. 돌아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이게 돌아 올라갈 수 없다 이거예요. 직행하는 그 여자를 사탄이 끌고 가는데 그것을 빼앗아 오려면 하나님이 들이 때려죽이든가, 탈환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은 그런 놀음을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가지를 준비하는 거예요, 가지.

이렇게 볼 때, 사탄편 여자를 두고 보면 이것이 본처라 하면 말이에요, 이것은 본남이 되는 거예요. 타락한 입장에서 보면, 사탄이 끌고 가는 여자 앞에 본남편과 같은 거예요. 이것이 가짜인데 본남편 자리를 찾아 나온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이것을 복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본남편 반대를 뭐라고 그러나? 첫남편, 첫남편이라 하자구요. 한 여자를 중심삼고 두 남편을 사랑하는 입장에서 이 남자를 찾아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담 해와는 우주의 중심

그러면 누가 더 사랑해야 되느냐? 사랑에 끌려가기 때문에, 그 여자를 사탄 이상 사랑하게 되면 찾아올 수 있는 길이 있는 거예요. 오늘날 결혼한 사람들도 말이에요, 자기 남편보다도 더 훌륭하고 열정적으로 사랑하고 미남자고 그러면 여자가 끌려가요, 안 끌려가요? 여자가 그런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 솔직히 한번 얘기해 보라구요! 그런 마음 있지요? 없어요? 없다는 것은 사람이 아니예요. 그렇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경고를 하는 거예요. 왜?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사탄이 본남편 같은 자리에 들어와 서 있으니 하나님이 그걸 찾아오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에게는 여자가 없어요. 아들딸이 없어요. 아담 가정에서 해와를 잃어버렸고, 아들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하늘편은 여자가 없습니다. 하늘편은 아들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찾아와야 됩니다. 그럼 다시 만들면 되지 않느냐? 이것은 안 돼요.

왜 그러냐 하면, 아담 해와는 우주의 중심으로 지어졌습니다. 중심, 중심! 모든 것이 입체적 구도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종횡이 합해야 됩니다. 종횡 전후가 합해져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 두 사람 이외에는 만들 수 없어요. 그 두 사람이 종으로 주고받는 거예요. 이게 조상의 조상이에요. 원 뿌리예요, 뿌리. 중심 뿌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둘을 만들면 큰일나요. 한 남자한테 두 여자, 한 여자한테 두 남자, 이런 논리는 있을 수 없습니다. 절대적으로 남자 하나, 여자 하나입니다.

여자들이 결혼한 후에 또 다른 남편을 얻기를 바라는 여자 있어요? 그놈의 여자는 화냥년이에요, 화냥년! 그건 거리의 여자도 못 되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하나여야 됩니다. 천리의 원칙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한 사람 한 사람 지었어요. 그게 무엇이냐 하면 중심 뿌리입니다, 중심 뿌리. 축입니다. 사랑이 아무리 많더라도 축이 둘 될 수 없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사랑의 축이 뭐냐

그러면 사랑의 축이 도대체 무엇이냐? 아버지 어머니가 축입니다. 아버지 어머니를 하나 만드는 축이 사랑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되어 있다구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가정의 부부 생활의 축이 무엇이냐 하면 사랑이라는 거예요. 축은 보이지 않습니다. 만일 축을 보인다면 큰일나요. 언제나 저 축이 제일이라 해 가지고 도둑놈이 타고 들어온다구요. 안 그렇겠어요? '저 놈의 부부가 사랑하는 축은 세계 제일이다!' 할 때는 강도단이 전부 다 그것을 털어 가려고, 빼앗아 가려고, 도둑질하려고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장 귀한 것을 가장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보통 사람은 보이지 않게 한 것입니다. 특별한 사람은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통하는 특별한 사람의 자리에 올라가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도 볼 수 있고 영계도 볼 수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보라구요. 아담 해와는 말이에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한 사람 한 사람 지었지만 아담 해와는 아들딸을 열 사람 백 사람도 낳을 수 있어요. 백 사람을 낳는다는 말은 너무 과한 얘기지만 말입니다. 뭐 두 다스는 문제없습니다. 아니예요. 우리 친구 가운데 서른여섯 명의 아들딸을 난 어머니가 있는 걸 볼 때, 전부 다 봐 줘 가지고 두 다스라 해도 실례가 아닌 거예요. 여자는 두 다스를 낳을 수 있는 그런 풍부한 창조력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아담 해와 두 사람밖에 못 지었는데, 아담 해와 아들딸은 하나님보다도 능력이 많게 스물네 사람을, 두 다스를 낳는다면 하나님보다 훌륭해요, 못 해요?「훌륭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많이 낳았으면, '하나님은 단 하나씩 만들었는데 나는 몇 사람을 낳았다!' 하고 하나님 앞에 자랑할 수 있는 거예요. 아기를 많이 낳은 어머니는 절대 지옥 가는 법이 없습니다.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아들이 많으면, 열두 아들딸이라면 인간들의 모든 형이 다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열두 종류가 있다구요. 쥐띠니 무슨 띠니 해서 열두 가지 형이 있다구요.

그러면 열두 아들 이상 낳으면 모든 춘하추동, 열둘 이상의 아들딸 마음을 맞추어 주고 길러 주었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사랑했기 때문에 그것을 배반하는 우주가 없어요. 그것을 배반하는 인간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는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제일 마지막에 만든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왜? 하나님은 사랑을 찾아오시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만든 거라구요.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그릇이 무엇이냐 하면, 남자가 아니라 여자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빈 가구지만, 아무것도 없지만 불행한 것이 아닙니다. 빈 가구는 그 담는 물건에 따라서 가치가 형성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하나님의 직계 왕자 왕녀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1대 아담 해와의 2대, 3대를 못 가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위기대 형성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당신들도 아들딸이 없으면 불행한 거예요. 외로워요. 암만 해도 외롭습니다. 아무리 남편이, 아무리 아내가 사랑을 한다 하더라도 아기가 없으면 늙어 갈수록 점점 쓸쓸해지는 거예요. 또 여자들은 생리가 멎고 말이에요….

남자들도 그렇다구요. 60이 넘고 70이 되어 가게 되면 그런 세계보다도 정신세계가 발달해요. 왜? 영계에 가기 위한 준비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육체의 모든 걸 잊어버리고 건망증이 나는 거라구요. 단 한 가지 옛날에 즐겼던 자기 몸 속에 잠재된 정신적 의식이란 것이 무엇이냐 하면, 사랑하는 것하고 먹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머니 할아버지는 그저 먹는 것을 찾고, 사람이 그리우면 울고 그러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하면, 그것이 인간의 본능이라는 것입니다. 생명은 먹음으로 말미암아 유지된다는 거예요. 생명과 사랑이 귀하기 때문에 그 표시로 사랑의 대상자하고 먹는 것을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창조성 원칙에 의한 본능적인 욕구이기 때문에 불가피한 거예요. 알았어요?「예.」

결과는 원인을 추구한다

그러면 여자들은 아기를 많이 낳을 수 있으니…. 보라구요.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한 대왕마마입니다. 왕 중의 왕이에요. 그 왕 중의 왕이 아들딸을 많이 낳았다 할 때 누가 길러 주겠어요? 하나님이 기르겠어요, 해와가 기르겠어요? 답변을 해요. 하나님이 기르겠어요, 해와가 기르겠어요? 해와가 길러야 된다구요. 그러면 아기를 많이 낳아 가지고 품고 기르고 있는 그 해와를 하나님이…. 해와는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실체 부인이에요. 이런 말은 기성교회에서 들으면 놀라 자빠질 말입니다.

문제 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또 다른 사랑이냐, 합할 수 있는 사랑이냐, 상대에 배치될 수 있는 사랑이냐? 사랑이라는 것은 우주의 근본입니다. 조상으로부터 흘러나온 그 후손은 누구나 그 사랑을 갖게 될 때 화동하게 되어 있습니다. 안 그래요? 사랑을 빼놓고는 하나되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인간도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천지가 하나될 수 있는 겁니다. 동서가 하나될 수 있는 것이요, 남극과 북극이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사랑만으로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만 생각하는 남자들은 뭐라고 할까, 고집쟁이 욕심쟁이요, 여자들은 깍쟁이라는 것입니다. 자기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사랑의 조화의 보따리에 쌓이기를 바라요. 그것이 결혼 생활입니다. 사랑을 놓고는 못 살아요.

그러면 그 사랑을 놓고 못 살게 되는 그것이, 남자 여자가 그렇게 된 것이 누구를 닮았느냐? 남자 여자는 무엇이냐 하면 결과예요, 결과. 어떤 동기에 의해 가지고 결과적인 입장으로 그렇게 태어났어요. 그렇게 태어났으니 그 태어난 그 자체는, 결과는 원인을 추구하는 거예요. 근원을 추구합니다.

여러분이 고향을 떠나면 고향산천을 그리워하는 거라구요. 왜냐? 거기가 원인적, 자기의 출발점이기 때문에 아무리 세계를 가도,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고향이 그리운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원인 되는 그 근본을 전부 다 그리워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만나는 곳

그러면 이 우주의 원인 될 수 있는 사람 같은 분이 어디 있느냐 할 때, 자기 앞에는 아담 이외에는 없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 그 다음에는 천사장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인간 조상인 아담 해와가 완성했어야 하는데 타락했기 때문에 완성 못 했습니다.

왜 아담 해와를 지었느냐 하는 문제를 알아야 돼요. 덮어놓고 믿어 가지고는 천국 못 가요. 지금은 과학 문명이 발달한 시대라구요. 모든 것이 컴퓨터를 중심삼고 전부 다 움직이는 시대라구요. 컴퓨터는 공식적 단위에 의해서, 배수를 연결해 가지고 세계를 전부 측정하는 겁니다. 공식과 단위를 벗어나 가지고는 이 과학세계가 형성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현대 과학은 공식 발달이다.' 이렇게도 말할 수 있습니다. 공식이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공식의 원인이 누구냐? 하나님이에요. 그래, 하나님의 공식, 원인 가운데 중심 공식, 전인류가 필요로 하는 공식은 뭐냐?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부부가 하나되는 데 돈 보따리 가지고 하나돼요? 싸움이나 하지. 지식 가지고 하나돼요? 서로 높다 하고 교만하고 자랑이나 하지요. 권력 가지고 있으면 무시나 하지요. 여자들, 남자한테 매 맞아 봤어요? 그런 권력은 필요 없는 거예요.

그 모든 것을 화합시킬 수 있고, 그 모든 것을 밤이나 낮이나 사시장철을 넘고 일생을 넘어서 또 계속할 수 있는 힘이 있는 이런 통일적 내용이 있다 할 때, 그것은 인간의 사랑만이 아니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합한,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된 사랑이 아니고서는 영원한 통일과 영원한 평화를 이룰 수 없다,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인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은 합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인간의 사랑과 하나님이 어디서 만나는 거예요? 오늘날 인간들이 철학이라는 것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을 찾기 위한 노력을 했지만 다 실패했습니다. 하나님이 좋아하는 비밀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이냐? 하나님도 최고의 사랑을 찾고 있다는 겁니다. 그 사랑까지도 못 갑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자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되느냐? 이런 모든 논리를 다 풀어야 됩니다. 그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휙…. 이 땅 위에 있으면서도 세계의 끝과 모든 전부가 '우우' 하고 공명되는 거라구요.

사랑이 있어야 공명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공명을 알아요? 플러스 마이너스, 이 둘이 있는데 그 파장이 같게 될 때는 하나만 땡 치게 되면 땡 울려나는 거예요. 두 남자 여자가 사랑을 중심한 공명체가 되면 여자를 땡 치게 되면 남자도 땡 울리는 거예요. 하나되어 있다는 거지요. 남자가 땡 치면 여자도 땡, 밤이나 낮이나 사시사철 영원히 공명하는 것입니다. (웃음) 생각만 해도 좋아요? 다 웃는구만.

입술이 얇은 사람은 말을 많이 해

웃을 때 보기 싫은 이빨이 다 보이는구만. 특히 여자가 이빨이 못생겼으면 '아이구, 저 얼굴에 어쩌면 저런 이빨이야! 아이구, 웃지 말았으면 좋겠구만.' 이럽니다. 이빨이 곱게 되어 있을 때는 활짝 웃으면 괜찮지만, 이빨이 좋지 못할 때는 입을 가리고 웃어야 된다구요. 여자들이 웃을 때 왜 입을 가리는지 알아요? 남자가 웃을 때 입 가리는 걸 봤어요, 못 봤어요? 본 적 있어요? 남자가 부끄럽다며 입을 가리고 이러는 거 봤어요? 그거 꼴불견이라구요. 얼굴을 이렇게 긁는 거예요. 여자는 부끄러우면 얼굴을 긁어요? (웃음) 절대 못 봤다구요.

우주의 근본을 파탄시킨 게 여자의 입이에요. 요놈의 입 때문에 천지대도를 파탄시켰어요. 여자는 입 때문에 망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입술이 야들야들하고 눈이 방울눈을 해 가지고 코가 딱 발가지고 말이에요, 귀가 달라지면 틀림없이 이것은 재수 없는 여자예요. 언제든지 말하지 않아야 될 때도 짹짹짹짹 해 가지고 십년 공을 나무아미타불로 만들어요. 그런 의미에서 사람을 볼 줄 알기 때문에 문총재가 짝을 지어 주고 다 그러는 것입니다. 문서를 몰라 가지고는 안 돼요. 문서를 모르면 언제든지 낙제지. 세무서에 가든가 어디를 가든가 전부 다 문서를 알아야 신청서를 내거나 할 때 모든 것이 순리가 통하지, 문서를 몰라 가지고는 모든 것이 안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입술은 남자 입술이 두꺼워요, 여자 입술이 두꺼워요? 평균적으로 누가 두꺼워요? 열이면 열 남자보다도 여자들이 가늘어요. 이렇게 앉혀 놓고, 점심도 안 먹여 놓고 무시한다고 섭섭해 해도 할 수 없어요. 사실이 그러는 걸 뭐. 사실을 얘기하는데 천하가 뭐라 하더라도 그 사람은 천년 만년 가더라도 당당한 것입니다. 틀림없이 여자는 입술이 보편적으로 남자보다 두껍지 않습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 하나님이 계산을 잘못해서 그렇게 지었느냐 이거예요. 할 수 없어요. 까마귀 새끼들처럼, 개구리 새끼들처럼 많은 아들딸을 낳았다면 개굴개굴 개굴개굴 전부 다 이러면서 야단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러면 누가 그걸 교통 정리해야 돼요? 아버지예요, 엄마예요? 아들딸을 한 20명 낳아 놓으면 매일같이 이리 가고 저리 가고 얼마나 야단이에요? 야단이 벌어진다는 거라구요. 그 교통 정리를 누가 해줘야 돼요? 아버지예요, 엄마예요?「아버지입니다.」아버지일게 뭐야? 아기들이 무슨 아버지를 알아요? 태어나 가지고 아비를 알게 뭐야? 엄마 젖통밖에 모르는데. 대낮에 앉아 가지고 창피스럽게 썅….

이래 놔야 졸던 여자들이 '나도 저래서는 욕먹겠구나.' 하고 경각심을 갖게 되는 거예요. 대중을 지도할 때는 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욕도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이해돼요? 그런 게 다 이해되면 도가 통한 사람입니다. 그걸 다 안팎으로 이해하고 담을 슬슬슬 타고 넘어갈 수 있게 될 때 통한 사람이라고 말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대체로 입술이 얇은 사람은 많은 말을 합니다. 맞소, 안 맞소? 그런 거 다 모르고 살았어요. 그러니 교통 정리를 잘 해야지요. 그러니까 있는 말 없는 말로 울게 되면 '야, 울지 말라.' 하고 얼러주어야 되고, 싸움하면 싸우지 말라고 하고, 먹고 싶다면 먹여 주어야 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추어서 부들부들 떨면 입혀 줘야 되고 말이에요, 가다가 자빠져서 피가 나면 밴디지(붕대)를 붙여 줘야 하고, 뭐 해줘야 하고, 얼마나 복잡해요? 입이 다물어져 있어서 되겠어요? '야, 우리 아들 용타. 잘한다, 잘한다. 아이구, 우리 집의 대장이다. 아빠보다도 네가 더 좋다.' 이러면 '아빠가 우리 집 대장인 줄 알았는데 내가 더 대장이야.' 하는 겁니다. 다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쓸데없는 말 쓸데있는 말을 언제든지 해 가지고 그 아기가 고장 나든가 사고 나든가 어려움을 당하지 않게끔 안내하는 것이 어머니의 책임이에요. 그리고 아기는 전부 다 어머니를 모방하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야 돼요. 어머니가 쏭알쏭알 쏭알쏭알 그러면 전부 다 그 아들딸도 배웁니다. 딸들도 배우고, 아들들도 배워요. 이게 문제라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질서를 유지해야 돼요. 말했으면 말해 놓은 것을 전부 다 틀림없이 행하고 다 이래야 됩니다. 그래야 전부 다 정리가 되는 거예요. 여자 입술이 가늘어진 자연적 이치를 알았지요? 몰랐어요, 알았어요? 이런 것을 가르쳐 주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한번 들어왔다가는 못 나가는 거예요. 못 나갑니다.

통일교회는 세뇌한다고 그래요, 세뇌. 뇌가 더럽혀지고 때 낀 것을 깨끗이 씻어 가지고 깨끗해지면 됐지. 거꾸로 가더라도 그것으로 병이 나으면 됐지. 죄를 많이 짓는 사람이 죄를 짓지 않고 선한 일을 하면 됐지. 그래, 세뇌를 어떤 면으로 하느냐? 좋은 사람이 나쁜 면으로 변한다면 안 되지만, 나쁜 사람이 좋은 면으로 변한다면 그것은 찬양할지어다! 아멘. 이래야 된다구요.

여기 통일교회 교인들 중에서 교회에 들어오기 전과 지금과 비교할 때 더 나빠진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들어 봐요. 그런 사람 있으면 입을 열어 가지고 욕을 할지어다! 그래, 조금이라도 나아진 사람은 내 입을 열어 가지고 칭찬할지어다!

그렇게 한 사람이 누구예요? 통일교회 대장이 누구예요? 문선생! 참부모라는 것은 지금 와서 알았지, 옛날에는 모르지 않았어요? 문선명! 거기에 '나쁜'을 붙여서 '나쁜 문선명'이라고 했습니다. 왜? 어디 가든지 싸움을 일으킨다구요, 싸움을. 내가 가는 곳에는 싸움이 벌어져요. 편안히 살던 그 동네가 내가 감으로 말미암아 두 패로 갈라져요.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다 죽어서 멸망하느냐?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이쪽으로 갈라진 사람이 세월이 가면 갈수록 점점 많아집니다. 왜? 좋아서 많아질까요, 나빠서 많아질까요?

사람은 비교의 능력이 있다

사람은 비교의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손해 나는 데는 절대 안 가는 거예요. 지금도 배가 고파 밥 먹고 싶지요? 밥 먹고 싶지만 밥 먹고 싶은 것보다, 배고픈 것보다 선생님 말씀을 듣는 것이 손해가 안 날 때는 밥 주발을 뒤에다가 싹 차 버려요. 그것이 시끄러우면 싹 발길질을 해서 담 너머로 차 버리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밥 십년 먹어야 한 시간 말씀 들어서 낼 수 있는 이익을 낼 수 없게 될 때는 십년 먹던 밥 바리도 담 너머로 차 버릴 수 있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십년 살던 남편도 헌신짝같이, 일생 동안 모시던 부모도 헌신짝같이 버릴 수 있는 것입니다.

부모를 암만 만나야 나라가 살 수 있고 세계에 이익 될 것이 없는데, 선생님 말을 들어서 나라가 살 수 있고 세계가 살 수 있다면 그 어머니 아버지를 따라가야 되겠어요, 버리고 가야 되겠어요? 천지에 불효의 왕자가 되지만 나라를 찾고 세계의 왕자가 되면 그 어머니가 찾아와서 경배하겠어요, '너 이 자식아, 내려와라! 보좌 위에 왜 앉았어? 내가 앉겠다.' 그러겠어요? 어때요? 자연히 그 보좌 앞에 꿇어 엎드려 경배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얼른 경배하고 나서는 회개해야 됩니다. '나쁜 어미, 천하에 용서받을 수 없는 어미다. 네가 흘린 눈물이 호수와 바닷물과 더불어 부모를 원망했을 텐데…. 그 물은 모든 생명의 근원이 되어 있을 것이니 그 원망하던 물들이 지금도 해원성사의 골짜기에 들어가 있다는 사실을 볼 때 내가 큰 죄를 지었다. 나라에 죄를 지었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라 앞에 충신이 될 것이오, 세계 앞에 성인이 될 것이오? 어떤 사람이 될래요? 성인의 길은 죽고 못 사는 길인데. 엄마 아빠가 절대 그러지 말라고 그러는데. 어때요? 문선생의 어머니 아버지도 절대 그러지 말라고 그랬습니다. 뭐 학교 나오고 다….

선생님이 유명한 사람이라구요. 운동을 못 하는 것이 없었어요. 싸움도 잘하고, 뭐 말도 잘하고, 운동도 어디 가든지 전부 다 도편수예요. 그런 소질이 많다구요. 보기에는 뚱뚱해서 그렇게 안 보일 줄 알지만, 보라구요. 지금도 여기 딱 붙어요, 딱 붙어. 이렇게 안 걸어요. (웃음) 지금 나이가 많지만, 이거 봐요. 지금도 이렇게 나긋나긋하다구요. 그러니 유도 같은 것을 했으면 세계 챔피언 될 수 있는 소질이 많아요. 이러면 이렇게 쓰윽 올라간다구요. 우와! (박수)

그만하면 말이에요, 지금도 어디 가면 담을 척척 넘어간다구요. 혁명가가 되려면 자기 보신술을 갖춰야 됩니다. 까불거리는 녀석들이 있으면 끽 굴려 버려야 되는 거라구요. 그런 걸 언제 다 훈련을 했을까? 원리도 찾아야 되고…. 고달픈 인생이에요. 내가 파란만장한 생애를 거친 것입니다. 파란만장하게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리고 얼마나 많은 여자들한테 구사레(くされ) 먹었는지 모른다구요. 따라왔다가는 전부 다 많은 여자들이 배반했습니다. 여기도 다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많지요. 땀은 왜 나오노? 당신들 때문에 땀을 흘렸으니까 상대적으로 땀을 좀 맛을 봐야 잊혀지지 않는다구요. 그럴 때는 땀도 먹어 주면 좋다는 말이오. 그렇게 자극적인 이런 얘기를 해야 잊혀지지를 않아요. 주워 먹는데 말이에요, 전부 다 걸러먹고 찌꺼기 먹으면 맛이 있어요? 기름 둥둥 뜨는 걸 퍼먹어야 잠을 자도 네 활개를 펴고 잠을 자지요. 거슬러 먹고 전부 다 이런 찌꺼기를 먹으면 안 된다구요. 나는 찌꺼기 주려고 안 그래요.

못생긴 사람이 성공하는 이유

얼굴들은 다 잘생겼구만. 얼굴 잘생긴 사람들이 사람 짓 하는 사람이 많지 않더라구요. 평균적으로 보라구요. 잘생긴 사람은 무력한 사람의 비율이 높아요. 못생긴 사람이 극성맞게 공부해 가지고 박사, 노벨상 타는 친구들이 많아요. 그들을 만나면 미남 찾기가 참 어려워요. 내가 그 가운데 서면, 열 사람 만나면 그 가운데 내가 미남이지 그들은 다 추남입니다. (웃음과 박수) 아, 정말이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그런 유명한 사람들이 말이에요, 나를 좋아하는 것도 내가 미남이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생긴 사람은 성공하는 사람이 적습니다. 왜 못생긴 사람이 성공하게 되느냐? 하나님이 얼마나 공평해요? 잘생긴 사람은 전부 다 여자 궁둥이를 따라다니고 바람을 피우다가 십년 공부가 안 돼요. 일년 공부에 파탄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러나 못생긴 사람은 십년 공부도 여일같이, 20년 공부도 여일같이 공부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학박사가 되고 전부 다 천하의 노벨상 수상의 감투를 쓰고도 또 공부하는 거예요.

그래, 못생겼으니까 어디 가든지, 남들은 말할 것도 없고 여편네가 보더라도 좋아하지 않고 말이에요, 딸이 보더라도 '우리 아비는 왜 저렇게 생겼노?' 하지 칭찬이 없거든요. 동네방네 전부 다 업신여기니까, 죽고 못 사니까 할 것은 공부밖에 없으니 '공부해서 너희들을 밟고 꼭대기에 올라가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요만큼 했으면 말이에요, 남자 중에서 잘난 축에 들어갑니다. '아이구, 자화자찬하는 사람 잘된 사람 못 봤다!' 이렇게 생각해도 좋아요. (웃음) 그렇지만 관상쟁이들을 불러다 보게 된다면 선생님 얼굴을 보고는 경배해요. 그래서 관상 보러도 안 가는 거라구요. 전부 그래요. 그거 이상하지요? 그러니까 여자들이 보면 선생님을 다 좋아해요. 그렇지만 나는 안 좋아하지요.

보라구요. 내게 있어 다이아몬드를 주먹에도 쥐고 지갑에도 쥐고 이렇게 딱 하게 되면 내 얼굴을 보고 웃겠어요, 안 웃겠어요? 여자들, 다이아몬드 보따리 하나 얻고 싶으면 나를 볼 때 처음부터 웃을 거예요, '이놈아!' 이럴 거예요?「웃습니다.」본심이 그런 거예요. 다이아몬드 몇 바가지 이상, 몇천 바가지 이상 얻고 싶은 것입니다. 양심은 알아요. 상대적 주체 대상, 상대적 힘이 작용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양심작용이 있습니다. 이런 걸 전부 다 얘기해 주면 좋겠는데 시간이 없다구요.

선생님을 좋아하는 이유

문선생을 왜 좋아하느냐? 한번 보면 놓을 수가 없어요. 여러분, 벌이 꿀 좋아하는 것 알지요? 벌이 모아 놓은 진짜 꿀을 꿀단지에 넣고는 말이에요, 그것을 봉합니다. 옛날에 그게 얼마나 맛있었는지 몰라요. 그런데 벌이 꿀을 꽁무니를 박고 들이 빨 때는 말이에요, 핀셋으로 꽁무니를 잡아당기면 꽁무니가 뭉텅 빠지더라도 안 떨어지는 거라구요. 내가 그걸 보고는 '야, 이렇게 맛있는 거 나도 한번 먹어 보면 좋겠다. 내가 먹다 모가지가 몸뚱이와 떨어져도 그것을 놓을 수 없을 만큼 맛있는 것은 한 번도 맛 본 적이 없는데, 벌이 그 맛을 보는 데 있어서는 왕자의 자리에 서 있구만. 아멘' 그랬던 것이 생각납니다. 지금도 그래요. 그렇다구요. 맛이 있으니까 안 놓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문선생을 만나 가지고 말씀을 들어 보고 따라다녀 보니 아주 홀딱 맛들었거든. 딴 거 먹으면 자갯돌 같고 말이에요, 어디 가 있어도 편하지 않아요. 사랑하는 남편이 있으면 앉아 자도 편안한 거와 마찬가지로 사랑보따리 앞에 떡 가 있으면 보기만 해도 좋고 말이에요, 웃기만 해도 둥둥 뜬 것같이 이러니, 세상만사가 요지경이 된다 이거예요. 나쁜 요지경이 아니예요. 행복의 요지경 바람이 불어오니 그것을 싫다고 할 수 있는 여자가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문총재를 대했으면 위험 신호가 경보되어 있음을 알지어다! 여자님들 말이에요.

아까 아주머니 봤지요? 그게 무슨 요지경이에요? 선생님을 붙들겠다고 말입니다. 불들면 이게 보게 되면 입을 갖다 댄다구요. 옛날 예수님도 그렇잖아요? 그 이상이에요. 여기도 그럴 수 있는 마음 있는 여자들 있으면 한번 손 들어 보자! 다 그래요. 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왜 여자들이 문선생을 믿고 따르느냐? 세상천지에 여자를 해방하기 위한 대왕마마는 천지 가운데 나타난 법이 없어요. 아시겠어요? 문선생의 책임이 무엇이냐 하면, 신음하는 여자를 구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얼마나 불쌍해요? 전부 다 정치꾼한테 팔려가고, 못된 남자한테 팔려가고, 매를 맞고 울고, 사랑 찾아 따라갔던 남편이 원수가 되고, 도망가려야 갈 데가 없는 거라구요. 본가를 떠나서 의지할 곳이 없어 죽자니 젊음이 아깝고 살자니 고생이라는 것입니다. 그게 한이라는 것입니다.

이거 누가 가져오랬어? 얼굴도 미인 아줌마가 그런다면 모르지만, 보기도 싫은 얼굴을 해 가지고 그러고 있어. (웃음) 어디를 가더라도 미인 아줌마가 아니라 못생긴 아줌마들이 선생님 뒤를 자꾸 따라다녀요. (웃음)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해

자, 그래서 여자는 빈 바구니지만 전부 다 하나님의 아들딸, 왕자 왕녀를 열 사람 이상, 한 다스를 낳을 수 있어요. 한 다스를 낳아 그 바구니에 집어넣으면 값이 얼마예요? 값이 얼마예요? 그 바구니를 누가 먼저 가져가고 싶겠어요? 하나님이 볼 때, 못 본 체하겠어요, 쏜살같이 와서 가져가겠어요? 가져갔다가 비밀스러운 데다 감춰 두는 거예요. 어머니를 빼놓고 아들딸만? 같이. 어머니 젖이 있어야 되니까. 암만 하나님이라 해도 아기들이 우는데 젖먹이지 말라고 그러겠어요? 하나님이 젖이 있어요? 하나님이 젖먹일 수 있어요? 아무리 하나님이라도 젖은 못 먹이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어머니를 대해서 '야야야야, 젖 먹여라.' 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하나님이 도대체 누구냐 이거예요.

혼자 있으면 외롭습니다. 당신들도 혼자 있으면 외롭지요? 외롭지요? 그러니 무엇이 필요해요? 상대가 필요합니다. 무슨 상대? 돈 상대는 싸움합니다. 지식 상대는 교만하고 말이에요, 힘 상대는 무력으로 하는 거라구요. 거룩하고 만국 만세에 누구나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은 어떠한 사랑이냐 이거예요. 아까 말할 때에 하나되어 있으면 못 느낀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참사랑의 주인이라면, 자기를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라는 의식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를 대할 때 그 의식이 백을 넘게 될 때는 상대가 백이 되더라도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된 자리에 있는 하나님은 주고 잊어버려야 된다는 논리가 성립됩니다. 무(無)예요, 무. 없어요. 자기에게 있는 것을 주고, 없더라도 또 주려고 해야만 최고의 저기압이 되는 것입니다. 고기압이 찾아올 때에 90도로 찾아오는 것이 아닙니다. 깊이 들어가면 수직으로 찾아오는 것입니다. 직방으로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사랑은 위대한 힘을 갖고 있어

당신들 이 시간에 월사금을 냈어요? (웃음) 공짜로 가르쳐 주면 무엇에 쓸 거예요? 그렇지만 가난한 살림살이를 할 때는 말이에요, 저 동네의 바람에 날려 다니는 쑥세기도 필요한 겁니다. 이게 전부 다 쓰다 남은 찌꺼기들 아니예요? 안 그래요? 전부 다 시집가고 다 해 가지고 구사래 맞아서 어디 갈 데가 없어서 종교권에 들어온 거예요. 좋아서 들어온 것이 아닙니다. 마음에 안타까운 것, 곡절이 많아서 돌아다니다가 통일교회에 와서 걸려들었지요. 그러니까 먹다 남은 오이꼭지 같은 것들이라구요. (웃으심)

요렇게 무시해도…. 그래, 붙어 있지 말고 보따리 싸 가지고 가요, 문선생 고생시키지 말고. 이게 없으면 얘기 안 할 텐데 있으니까 얘기 안 하면 안 되겠다는 거예요. 꼬락서니가 안됐으니까 말이에요. 눈에 딱지가 붙었으면 딱지를 떼 놓아야지요. 암만 도망가더라도 떼 놓아야지요. 그때는 머리를 잡고 떼 놓는 것이 아는 사람의 책임입니다. 그러는 건 실례가 아니예요. '저 남자 저럴 수 있느냐?' 하더라도. 그걸 떼 주려는데 붙들고 도망가니까 할 수 없지 않느냐는 거예요. 그런 사연 내용에 따라 천태만상의 오고 가는 길이 달라지고, 상하 질서가 엇바꿔질 수 있다는 내용이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아이구, 이거 왜 야단이야? 내가 아이들은 데리고 오지 말라고 그랬는데.

그래, 하나님이 주체예요. 모든 주체라 할 때, 사랑의 주체라 할 때, 그 하나님이 사랑의 주체로서 사랑을 가지고 '나 좋다!' 이러면 큰일나요. 여러분에게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지만 그걸 못 느낍니다. 이게 위대한 거라구요. 요거 하나를 몰랐어요.

그래, 노골적으로 얘기해 봅시다. 결혼 안 한 사람들은 귀 막아도 괜찮아요. 평하려면 귀 막으라구요. 귀 막고 평하지 말라구요. '아이구, 교주님이 그런 말을 해?' 그런 말을 할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결혼 안 한 사람은 귀 막으라구! 막아! (웃음) 이렇게 말하는데도 안 막고 듣고 나서 나중에 입을 열어 가지고 평하게 되면 입을 째 버려도 될 거라구. 경고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키스할 때 말이에요, 입술 키스, 이빨 키스, 혓바닥 키스, 입 전체 동원 키스 중 어느 키스를 원해요? (웃음) 아, 처녀 총각들은 듣지 말라니까. (웃음) 얘기해 봐요. 어느 걸 원하느냐구요. 자, 키스할 때 남편의 침이 묻으면 '아이구, 지긋지긋해!' 그래요? 침이 더러워요, 달아요? 아, 그거 얘기해 봐요.「답니다.」단지 어떤지 모르지만 얄궂기도 하고 기가 막히다는 거지요. 또 여자의 혓바닥을 빨아 주고 침을 마시고 그럴 때 그 침이 써요, 얄궂어요? 얄궂어 가지고 떴던 눈이 감아지고, 펼쳤던 손이 쥐어지고 말이에요, 오그라졌던 팔이 펴지고 요지경이 벌어지는 거예요. 야, 사랑이라는 힘이 그토록 강하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 여편네 혓바닥을 한 10센티미터쯤, 한 3인치쯤 잡아당겨 가지고 여자가 발딱 넘어 가지고 나를 덮칠 수 있는 기세를 떨치고…. 그거 얼마나 클라이맥스고 말이에요. 얼마나 멋지고 얼마나 흥분적이고 얼마나 폭발적이에요! 그렇게 몇 번만 해 보라구요. 여자가 떨어지지 못합니다. 그런 데는 문선생이 전문가라구요. 그걸 생각해 봤어요. 지금부터 시작할지 모르지요. (웃음)

사랑은 모든 것을 초월해

그래, 여자가 남자 방에 들어갈 때 벗고 들어가요, 안 벗고 들어가요? 부끄러워요, 안 부끄러워요? 여기 여자들 대답해 봐요. 벗고 들어가요, 안 벗고 들어가요? 다른 남자에게 자러 갈 때는 미안하고 부끄러울 텐데, 남편 옆에 들어갈 땐 벗고 들어가도 쌍년이란 말을 안 하잖아요? 그 남편이 '아이구, 좋아라! 입고 들어와라.' 그래요? 어때요? 벗으라고 해요, 입으라고 해요? 뭐야, 이 쌍것들! 그거 다 아는 거 가르쳐 주는 거잖아!

남편이 또 드러누워 있는데 말이에요, 자기 자리가 없게 될 때 발가벗고 남편을 타고 넘어가요, 안 넘어가요? 생각해 보라구요. 가랑이를 통해서 이렇게 삼각지대가 남편의 몸뚱이를 갈길 수 있는 입장인데,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자, 노골적으로 한번 얘기해 보자구요. 자기 남편들하고 다 지금 그러고 있잖아요? (웃음)

삼각지대를 그렇게 보이게 건너가더라도 남편은 좋아하는 거예요. '야, 오늘은 우리 사랑하는 여편네를 각도가 90도 높이 입체적으로 사랑할 수 있는 미련이 거기에 깃들어 있군.' 이런다는 거라구요. 남자들은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여자가 누워 있으면 부끄러워하지 않고 타고 넘는다고 할 때 여자가 볼 때 기분 나빠요? 기분 나쁘다면 넣고 살라구, 만지지도 말라구.

거기에 한평생 목을 매고 사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거기에 목을 매고 살고, 아들딸도 거기에 목을 매고 삽니다. 천년 만년 후대도 거기에 목을 매고 살지 않으면 망하는 거예요. 가정 파탄이 벌어져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것이 한번 왱가당 깨지게 되면 파탄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중요해요. 거 왜 눈을 그렇게 해서 보노? (웃음)

아, 제일 흥미진진한 얘기를 하는데 눈이 빨개 가지고 그렇게 보노? 아, 이래야 지루한 시간 많이 가는데 웃고 그냥 잊어버리는 거라구요. 교육 재료로 쓰는 것은 거룩한 것입니다. 이 남자는 까닭 없이 왜 자꾸 웃노? 어디 얼굴 좀 봅시다. 엉뚱한 공술을 좋아하겠구만. 그래요, 안 그래요? 노래 잘하겠네. 노래 좀 하지?「예.」그렇지. '예.' 한다구. 내 눈을 못 속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 잘났다는 녀석들을 앉혀 놓고 껍데기를 벗기는 것입니다. '이 자식아, 너 이런 자식 아니야? 말 들어! 잔소리 말아. 노벨상 수상자면 다야? 대통령이면 다야, 이 자식아!' 하고 욕을 퍼붓더라도 그게 인상적이라는 겁니다. 그래, 대통령을 그렇게 한번 쏴 주면 일생을 못 잊는 거예요. 그러면 언제든지 문총재가 얘기하면 웃고 그러는 거라구요.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해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놀음놀이로 창조한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도 무(無)의 자리에 있으니 외로웠다는 것입니다. 자극이 필요해요. 무슨 자극? 웃어야 돼요. 웃어야 됩니다. 자극 없이 웃을 수 있어요? 무슨 자극? 무슨 자극에 웃느냐 하면, 사랑의 자극에 웃는 것입니다, 사랑의 자극.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천지창조를 왜 시작했느냐? 사랑 때문에 지었다고도 할 수 있지만, 자극 때문에 지었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사랑의 상대 때문에 지은 것이 사람이라고 볼 때, 하나님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그 상대자는 인간 이외에는 없는 것입니다. 원숭이가 진화해서 사람이 되었어요? 이 도적놈의 새끼들! 여기에서 내가 또 얘기 하나 하지요.

물질세계도 가는 길과 목적지가 있다

물질세계가 바라는 최고의 희망봉이 어디냐 그거예요. 세상에는 원소가 백일곱 개 내지 여덟 개가 있어요, 자꾸 생겨나고 있지만 말입니다. 그 물질세계가 바라는 최고의 왕궁지가 어디냐 이거예요. 그런 거 생각해 봤어요? '내가 이왕이면 어디 가서 붙어서 살고 싶다.' 하는 그 목적지가 있을 텐데 그곳이 도대체 어디냐 이거예요.

저급의 동물들은 전부 다 그 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전부 다 방향을 같이 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저급의 물건은 높은 물건 앞에 흡수되어야 돼요. 잡아먹혀야 된다구요. 흡수되어야 돼요, 흡수. 여러분이 전부 다 식사하는 것도 말이에요, 식물을 도둑질해 먹지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식물세계도 동물세계에 먹히는 거예요. 동물세계에서도 하등동물은 고등동물에게 잡아먹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놓고 찰스 다윈은 적자생존이니 약육강식이니 이런 말을 했는데, 그건 다 모르기 때문에 그렇게 말한 거라구요.

물질세계가 가는 길이 있어요. 찾아가는 목적지가 있습니다. 목적지, 방향성이 있다는 거라구요. 그게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이 깃들 수 있는 곳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하나님을 찾아가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랑 길을 안 가는 사람은 불행한 것입니다. 사랑 없이는 춤을 추더라도 싫다구요. 그렇지만 사랑이 있으면 천번 만번 되풀이해도 계속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물질세계도 사랑을 찾아가는 거예요. 무슨 사랑? 참사랑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요걸 알아야 돼요. 참사랑은 무엇이고 거짓 사랑은 무엇이냐? 참사랑은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니예요. 위해서 존재하는 것에서부터, 상대를 느끼는 데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참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자기를 느끼지 않는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백만한 사랑을 가지고 있는데 백만큼을 느끼게 되면 백만한 상대적인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영(零), 영, 영, 영, 영, 영, 영의 상태에 있으면 무한대의 것이 사방으로 나를 포위해 가지고 싹 습격한다 이거예요. 직격탄 알지요? 직격탄이 확 터지면 사방으로 흩어지기 때문에 그 껍데기가 사방으로 뒤집어 싸는 거예요. 사방으로 상대를 확장시킬 수 있는 힘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천지 온 세계를 위해 자기를 영원히 부정하고 자기를 영원히 투입하고 망각하는 주인은 억만 년 계속하는 한 억만 년 지배할 수 있다는 거예요. 모든 존재는 그 투입하는 존재를 주체로 해서 상대의 자리에 서려고 하는 것입니다. 요거 참 멋진 말입니다.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위해서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위해서 존재한다는 철학 논리가 형성되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서 존재하면, 자기가 자기를 중심삼고 느끼는 것이 50퍼센트면 상대적 이상의 사랑이라든가 그 가외의 것이 50밖에 안 느껴지는 거예요. 고진감래(苦盡甘來)라는 말이 있지요? 환란과 핍박을 참고 견딘 사람은 조그마한 기쁨도 보통 세상에서 느끼는 기쁨보다 천 배 이상으로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고생이 나쁜 게 아닙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다들 올라가려고 하는데 지옥으로 내려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쌍놈의 자식들아!' 하고 말이에요. 전부 다 사회의 도적놈 사기꾼같이 정치하고 출세할 생각을 하지 말라 이거예요. 땅 구덩이를 파고 들어가라 이거예요. 대한한국에서 제일 나쁜 곳을 청소하라 이거예요. 안 가겠다고 하면 다 때리 모니까 도망가는 것입니다. 도망가는 사람들은 어차피 흘러갈 사람들이에요.

문총재를 보라구요. 대한민국이 나를 얼마나 반대했어요? 이박사 시대부터. 이박사 다음에는 누구던가? 박서방. 그 다음에 또 누군가? 전서방. 전부 다 내 신세를 진 사람들이라구요. 내 신세를 많이 졌어요. 전서방 같은 사람은 내가 만나게 되면 들이 공격할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는 거예요. 노서방도 그래요. 나한테 입을 벌리게 되면 각서 쓴 것을 천하에 공개할 겁니다. 나 그렇게 만만히 흘러가는 사람이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위해 사는 사람은 중심 존재가 돼

지금 내가 정보를 아는 데는 세계 최고입니다. 세계 최고의 정보를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시 아이 에이(CIA)가 알기 전에 내가 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그걸 모르고 있어요. 철이 지나 가지고 밤나무 동산의 밤이 다 익어서 주인은 섬으로 따 가고 트럭으로 다 따 가는데, 이삭 주우러 다니는 것이 대사관 영사관 꼬락서니들이라구요. 요즘에 와 가지고야 '문총재, 미안합니다, 몰라봐서.' 그러고 있다구요. 퉤! 쓸데없다는 것입니다.

요번에 모스크바 대사가 똥을 싸 뭉갰어요. 대한민국이 모가지를 잘라 버려야 할 거라구요. 안 하면 내가 가만히 안 둘 거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모르지요? 그러면서도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나라의 세밀한 비밀을 다 알고 있는데도 잊어버리다 보니 전부 다 난다긴다하는 사람이 내 뒤에 다 왔습니다. '문총재 따라가겠습니다.' 그러고 있다구요. 여러분은 문총재 따라가겠다고 안 하지요? 안 하지요? 하나, 안 하나?「합니다.」그렇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래, 위해서 사는 사람은 중심자가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맞는 말입니다. 천리예요. 열 사람의 식구 가운데 십년을 여일같이 할아버지가 못 참고 어머니 아버지가 위하기를 싫어하는 것까지 넘어서 위하게 될 때는, 그 집안의 할아버지도 상속해 주고 어머니도 상속해 주고 병신 되는 꼬랑쟁이 조카도 그 삼촌 앞에 상속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나라의 대통령을 생각할 때, 누가 나라를 더 위했느냐? 자기를 위하는 것은 벼락을 맞아야 됩니다.

내가 통일교회 선생으로서 할 바를 다 했습니다. 내 앞에 나타나서 자랑할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이만큼 발전시킨 데 여러분이 한 것은 하나도 없어요. 내가 다 했지요. 전부 내가 다 했습니다. 많은 돈을 모아 가지고 민족을 살릴 수 있는 돈을 갖다가 도적질 다 했어요. 샅샅이 똥싸개까지 훑어 가지고 내가 원수들을 복수하기 전에 이들을 깨끗이 정리할 것입니다. 문총재가 그리 허술한 사나이가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한테 반했다는 거예요. 나를 차 버릴 수 없습니다. 차 버리면 어디로 가요? 따라지 하나님으로 남게 되지요. 이런 이념적인 내용을 누가 가르쳐 줘요?

순리대로 움직여야

강이 아무리 크다 해도, 미시시피강처럼 강이 아무리 크다 해도 대양에 비하면 꼬랭이 같은 거예요. 달라요. 마찬가지예요. 어차피 인간은 강줄기같이 자기 생명 줄을 찾아가서 지상에서 살다가 바다와 같은 영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영계의 흐름을 거스를 자가 없습니다. 아무리 큰 호수, 아무리 큰 아마존강이라도 바다의 흐름을 가로막고 '나 따라와라!' 할 수 있어요? 어림도 없다 이거예요. 그 흐름을 따라가지 않으면 죽어요. 죽은 물이 되는 거예요. 그래, 위하는 사람은 망하는 법이 없습니다. 아시겠어요?「예.」

모든 물질의 원소도 서로가 위하려고 합니다. 위하려고 하고, 서로가 흡수되려고 하는 사람은 세계를 점령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물을 보라구요. 물은 조그마한 구멍만 있어도 들어가 채우는 거라구요. 이게 무서운 것입니다. 공기는 조금만 구멍만 있어도 아무리 못 들어가게 해도 순순히 들어가는 거예요. 물이 흐르다가 큰 구덩이에 사체가 썩어 냄새가 난다 하더라도 그곳을 채우는 거예요. 흘러가다가 '야, 너 가라. 나는 싫어!' 그래요? 그런 거 봤어요? 만물의 영장이 아닌 물도 그런다 이거예요. 만물의 영장이라는 것이 뭐예요? '너는 죽고 나는 살겠다.' 이래요? 퉤! 그러는 법이 없는 것입니다.

순리대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죽을 때 가서는 죽을 줄 알아야 됩니다. 살 때 가서 죽겠다고 하며 살면 되는 거예요. 천지의 도수를 맞추어야 된다구요. 들이마시기를 한 번 후― 하면 내쉬는 것도 한 번 후― 내쉬어야 되는 거라구요. 한 번 들이마셨는데 세 번 내쉴 수 있어요? 세 번도 못 갑니다. 들이마셨으면 내쉬어야 돼요. 줘야 됩니다. 주고받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움직여 나가는 거예요.

물은 틈새기가 있으면 들어가고 만다 이거예요. 공기도 틈새기가 있으면 들어가는 거라구요. 사랑은 어때요? 하나님의 사랑은? 마찬가지입니다. 제일 귀하다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안 통하는 데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물과 공기는 생명의 요소가 되어 있어요, 생명의 요소가. 여러분 몸뚱이의 3분의 1이 물입니다. 콧구멍으로 공기를 못 마시면 죽어요. 귀한 자리에 서 있는 겁니다. 이것을 움직이고 이것을 컨트롤하는 것이 사랑이에요. 사랑은 뼛골까지 침투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보이지 않는 것일수록 귀하다

그렇기 때문에 가슴이 울렁거리면 뼈가 우르릉 하는 겁니다. 사랑은 보이지 않아요. 공기는 그래도 느낄 수 있어요. 사랑은 암만 해도 못 느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보이지 않아요. 왜 그래야 하느냐? 하나님이 만약에 보였다면 그 하나님이 살아먹겠어요? 하나님이 보였다면, 그렇게 귀한 줄 알면 가만히 있겠어요? 도적놈이 생기겠어요, 안 생기겠어요? 하나님이 싫다고 하더라도 이놈의 죽을 악다귀들이 가 붙들고 '나 살려 주소. 당신이 좋아서 할 수 없어서 이럽니다.' 하면서 안 놓으면 어떡할 거예요? 다 모가지 잘라 죽일 거예요? 하나님이 보인다면 도적질하고 싶겠어요, 안 하고 싶겠어요? 아줌마도 하고 싶을 거라구요. 여자들도 말이에요. 보였다가는 큰일이 납니다.

양심이 사람 눈에 보였다면 큰일이에요. 자기 남편보다도 양심적이고 아주 깨끗하고 천하에 하나밖에 없다면 그 더러운 양심을 가진 남편을 차 버리고 이것을 찾아오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그런 것도 다 얘기하니까 '야, 그거 그렇지.' 하는 거예요. 그 양심의 명령에 맞추어 행보를 하고 박자를 맞추어 살게 될 때 흥청거리더라도 천하가 내 박자에 맞추고 다 좋아하는 거예요. 자기 혼자 좋아하면 누가 좋아할 수 있나?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보이지 않는 것일수록 귀한 것이요, 무한히 침투되는 것일수록 귀한 것입니다. 무한히 위해 사는 하나님의 사랑은 자기 생명을 투입하고도 다 잊어버리는 사랑입니다. 그러니까 생명의 상대가 되면 생명이 전부 다 갑자기 폭발적으로 부활할 수 있는 자극을 느끼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은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한 것입니다. 영(零)의 자리에 있어라, 아무것도 갖지 말라는 거예요. 죽은 자리같이 서 있으라는 거예요. 대가리를 휘젓게 되면 50퍼센트밖에 못 느낀다는 거예요. 복을 받더라도 못 받아요.

하나님의 전략은 맞고 빼앗아 오는 것

문총재가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이런 천리의 비밀을 밝혀 가지고 일생에 이것을 적용해 살다 보니 세상이 '죽여라!' 하고 암만 떠들어도…. 그게 문제입니다. 핍박은 원수들, 핍박하는 사람들의 소유권을 상속해 주기 위한 하나님의 제2 전략 전술이라는 것입니다. 엄청난 얘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치지 않았습니다, 핍박을 일생 동안 받았지만. 내가 핍박을 했다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그렇잖아요? 대통령이 전부 다 술집 아주머니를 겁탈했다고 하자구요. 그렇다고 술집 아저씨가 때렸다가는 옥살박살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손해배상 청구가 없으면 일족을 통해서, 일국을 통해서 변상해야 되는 거예요.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천지대도의 주인인 하나님에게는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아들이에요. 쳤다가는 옥살박살 되는 것입니다. 핍박은 원수들의 소유권을 찾아오기 위한 작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 오는 전략 전술을 취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문총재는 맞으면서 세계적인 기반을 닦았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찾아 주기 때문이에요. 악다리들이 치면 망해요. 기성교회는 40년 동안 치다 보니…, 탁명환이 꼴 잘 됐더구만. 그거 기성교회가 지지하는 거 아니예요? 기성교회의 재림관이나 휴거 재림관은 틀림없는 거예요. 재림주로 문총재가 나오는데 오늘날 서구사회는 '아하, 재림주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것처럼 오는 것이 아니라 문선생이 말한 것처럼 오는구나. 문총재는 재림주요 참부모임에 틀림없다.' 다 이러고 있다구요. 덮어놓고 참부모가 아니라고? 참부모가 아니라는 설명을 해 봐라 이거예요. 나한테 와서 입도 못 벌리고 일분도 못 가 가지고 손들 것들이 말이에요.

여기 기성교회 교인이 있다면 내가 하나 물어 볼 게요. 목사이고 유명한 신학박사인데, 이 녀석이 공밥을 먹고는, 밥을 얻어먹고는 슥 나가는 거예요. 어떻게 그렇게 가노? 나는 밥을 한 번도 얻어먹은 적이 없어요. 밥을 사 주었지요. 누가 위해서 살았어요? 누가 위해 살았느냐 말이에요. 아, 물어 보잖아?「아버님입니다.」아버님일게 뭐야? 선생님이지. 아버님이라고 부를 수 있는 딸이 되어 있어요, 핏줄이 연결되어 있어요?

준비하지 않으면 흘러가게 돼

선생님은 위해서 사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가게 되면 내가 식당 돈을 언제든지 먼저 물었지, 앉아 가지고 눈을 껌벅껌벅 하며 옆을 바라본 적이 없었다구요. 그렇게 살아 왔다구요. 그러고 나서 말이에요, 전부 다 한 번 얻어먹고, 두 번 얻어먹고, 세 번도 얻어먹고 나서 그 다음에 안 사 주면, 돈이 없어 안 사 주면 그걸 나쁘다고 하는 거예요. 그거 벌받을 녀석이에요, 복 받을 녀석이에요? 은혜도 갚지 않고 욕을 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입이 째지는 거예요. 배통이 터지는 거라구요.

보라구요. 기성교회 제아무리 했댔자 문총재의 기반을 소화시키지 못합니다. 삼키지를 못해요. 그러나 문총재는 기성교회를 통째로 삼켜 가지고 소화하고도 남습니다. 지금은 실력 기준에서 그 단계를 훨씬 넘어가 있습니다. 지금 미국 전체가, 전체 기독교를 중심으로 문총재 지지 후원회가 생겨나고 있다구요.

이런데 기성교회 아줌마들, 덮어놓고 문총재는 무엇이 어떠하니 하고 야단했던 것은 어떡할 거예요? 뭐 피가름? 혈통전환이니까 피가름이라는 말은 맞지요. 남의 색시와 사랑을 해 가지고는 전부 다 바꿔치기 하는 피가름을 한다고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피가름을 한다고 반대하다 누가 망하나 보라구요. 통일교회 문선생은 망하지 않습니다.

보라구요. 우리 어머니가 유엔 총회에서 강연을 했다구요. 정치풍토의 유엔 대사 짜박지들이 '여기가 어디인데 문총재의 사모님이 와서 강연을 하다니!' 그랬어요. 암만 해도 이해가 안 되는 거라구요. 그 기반 다 닦았다는 거예요. 처음에 그들은 '힘이 모자랍니다.' 그랬어요. '이놈의 자식, 안 할 게 뭐야? 해야지.' 하고 사무국을 들이 죄기는 거라구요. 이놈의 공산당 앞잡이들, 스파이들이 공작했다는 걸 다 알고 있다구요. '너희들 똥싸개까지 다 알아. 내가 언론기관을 통해서 폭발하면 한꺼번에 터져 나간다, 이놈의 자식아. 큰소리 말아, 이 자식!' 하고 죄겼다구요(패다; 평북 방언).

또 세 시간 이내에 다섯 대통령으로부터 자기 외무장관을 통해서 거기에 있는 대사에게 명령해서 사무국을 협박한 거라구요. 사무국이 전부 다 대통령, 대사들의 말을 거역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를 우습게 알았지요. 큰소리하면 천하가 다 꺼져갈 줄 알았겠지만 천만에! 내가 유엔 도상에 나타나려고 했을 때는 그런 거 다 모르고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 의회에 나타날 때는 '20일 이내에 강연해!' 했어요. 이걸 위해 벌써 40년 전부터 준비해 온 거라구요. 준비 안 하는 사람들은 흘러가는 거야, 이 쌍것들아. 아무리 선생님을 믿고 있더라도 준비 안 하면 흘러가는 거예요. 안 흘러가면 내가 흘러가게 만들 것입니다. 추풍낙엽(秋風落葉)은 추운 바람에는 떨어져야 되는 거예요. 가지가 안 되면 떨어지는 거라구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아까 말한 것이 그거예요. 1세들은 지나가야 된다는 말부터 시작했다구요. 그렇지요? 정신 차려야 됩니다. 공갈 협박하는 사람의 말로 듣지 말라구요. 심각합니다. 독약을 먹고 죽어 가는 사람보다 더 심각한 사나이예요. 자기 배를 찔러 죽어 가던 사람보다 더 심각한 길을 걸어온 사람이라구요. 누구 때문에? 하나님 때문에. 하나님이 선생님을 위해서 많은 눈물을 흘렸다는 거예요.

효자는 부모를 위해 눈물 흘리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이 나를 버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큰일나지요. 천하가 망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보우하사 문총재에게 핍박이 많았지만 그 원수들의 모든 소유권을 전부 다 넘겨 준 것입니다. 그것이 태산같이 쌓여져 가지고 말이에요, 이제 내가 넘어가기 어려울 만큼 앞으로 될 거라구요.

대한민국이 40년 전에 문총재를 모셨으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핍박받고도 세계적인 최정상 기준에 다 올라왔는데 대한민국이 협력했으면, 문총재를 20대부터 밀었으면 이 나라는 세계의 왕좌에 올라갔을 거라구요. 따라지 무리가 되어 가지고, 남북 문제에 걸려서 따오기 춤을 추는 신세가 됐다구요. 김일성이 무서울 게 뭐예요? 공산당이 뭐예요? 공산당이 나한테 못 당해요. 알겠어요?

지도자가 되려면 설득력이 있어야 되고, 실력이 있어야 됩니다. 또 외교 능력이 있어야 돼요. 천년 공을 세운 그 탑을 내가 활용할 줄 알아야 돼요. 고르바초프가 제아무리 잘났더라도 내 말 들어라, 내 말 안 들으면 안 된다고 했다구요. 요전에 누가 갔다 왔는데 문선생이 부탁하던 것, 그 말 다 했다고 와서 통고하더라구요. 이번 25일에 여기에 올 거라구요. 초청해서 오는 것입니다. 그들이 더 잘 알아요. 사기꾼들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자신을 알라

결론이 그거예요. 나를 알아라, 나를 알아라 이거예요. 여러분 자신을 알아야 돼요. 자신이 얼마나 귀한가를 모르고 있잖아요? '내가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자였다.' 하는 것을 알아요? 처음 듣지요? 아담 해와를 지은 것은 사랑의 상대로 삼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합하느냐 이거예요. 생명의 뿌리는 하나님입니다. 사랑의 뿌리도 하나님입니다. 양심의 뿌리도 하나님이에요. 혈통의 뿌리도 하나님입니다. 참사랑은 일체를 이루는 것입니다. 마음에 참사랑이 임하게 된다면 양심의 뿌리와 하나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이 오게 되면 그 사랑의 뿌리와 몸체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건 이론적이라구요. 생명의 뿌리 되는 하나님과 생명체가 하나되는 겁니다. 사랑은 일체를 이루는 것입니다. 일체를 이루기 위해서 찾아오는 거예요.

그 사랑이 무슨 사랑이냐? 참사랑이라는 것은 자기를 위하는 사랑이 아니예요. 타락은 자기를 위하는 사랑입니다. 자체 자각으로부터 시작한 것이 타락입니다. 요것을 몰랐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위한 사랑은 개인주의 세계로 탈락되어 가지고 지상지옥을 만들어 망국지종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가 그런 세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히피 이피가 생겨난 거라구요. 다 버리는 것입니다. 나에게 이 세계가 왜 필요하냐? 만국의 사람들은 모르고 미국을 좋아하지만 미국이 나에게 무슨 상관이 있느냐? 사회가 무슨 상관이 있느냐? 어머니 아버지가 무슨 상관이 있느냐? 개인주의가 판을 치니 전부 다 이렇게 된 것입니다.

악마는 개인입니다. 소유권이 없어요. 천사장이기 때문에 상대 개념을 허락치 않았습니다. 인간도 상대 개념을 허락 받았다가 참사랑의 뜻을 못 이루고, 하나님도 그 상대이상 사랑의 실천을 하지 못한 입장인데 악마가 사랑을 중심삼아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독신생활을 강조해 온 것입니다. 왜냐? 인간의 참된 부모가 결혼식을 못 한 자리에 서 있는데 누가 결혼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고차적인 종교는 독신 생활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불교 유교는 고차적인 종교입니다. 최후에 남는 것은 그것밖에 없어요, 기독교하고. 동양의 한 종교, 서양의 한 종교만 남는다 이거예요. 그것은 왜냐? 악마의 새끼를 번식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국민을 많이 가진 나라를 생각해 보라구요. 중국이 어떻게 됐느냐 하면, 빨갱이가 됐어요. 재미있지요? 인구가 제일 많은 나라가 왜 빨갱이가 됐느냐? 3억을 가진 소련이 빨갱이가 됐습니다. 미국은 2억 4천만밖에 안 돼요. 거기는 잡종, 모든 사람들이 엉클어져 있습니다. 이상하다구요. 그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극에서 극까지 통할 수 있는 사람

악마의 종착점이 어디냐? 악마는 자기 판도, 큰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요리하려고 하기 때문에 중국이나 소련 같은 나라들을 점령한 거라구요. 땅도 제일 넓지요? 그렇지 않아요? 미국은 자기 나라가 아니예요. 인디언의 나라를 도적질한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그런 말을 한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도적질해 가지고, 전부 다 강탈해 가지고 뭐 큰소리해! 뭐 콜럼버스가 미국을 발견해? 이 도적놈의 새끼들! 그때 인디언이 있었는데 사람으로 취급했어, 이놈의 자식들? 파선되어 가지고 죽지 못해 기어 올라와서 큰소리하고 있어!' 그런 말을 한다고 듣기 싫어한다구요. 뭐 미국 대륙을 발견했어? 미국이 몇억 년 전부터 전부 다 인디언 땅이었다구요. 그런 건 나한테 안 통한다구요.

요즘에는 그런 말을 당당하게 하게 되면, '저 양반은 그런 말을 하지 않으면 소화가 안 된다.' 그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를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잘못됐으면 둬둘 게 뭐야? 배때기를 거꾸로 차 가지고 밸을 뽑아 가지고 볶아 먹지. 나 그런 사람이라구요. 극에서 극으로 통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내가 악하면 최고 악하게 될 수 있어요. 내가 그럴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감옥에 찾아와서 울면서…. 어머니가 참 나를 사랑합니다. 8남매 가운데서 그래도 내가 무엇으로 보나 제일 유망했다구요. 동네방네에서 전부가 주목하는 사나이가 되었으니 말이에요. 어머니 참 사랑한 거예요. 그러니 학교를 졸업하면 가문을 위해서 살 줄 알았는데, 감옥 일방통행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해할 수 없지요. 천하에 이름을 날리는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하고 가문을 구할 수 있는 인물이 될 줄 알았는데 번데기가 됐다는 거예요. 번데기라도 좋아요. 좋다구요. 이 길 가는 것을 어머니가 환영을 안 했다구요. 감옥에 자꾸 가니까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흥남에 어머니가 왔을 때 눈물이 닭똥처럼 뚝뚝뚝 흐르더라구요. 그런 어머니를 세워 놓고 기합을 준 거예요. '아무개 어미는 그런 어미가 아니오. 아무개 이름을 부르면 그 어미는 문총재의 어미가 되는 거요. 나라를 잊어버리고 세계를 잊어버리고 아들을 염려하지 말고, 세계를 염려하고 나라를 염려하고 나서 아들을 염려하시오. 어머니가 세계를 염려하고 나라를 염려하고 그 아들을 존경하고 하늘같이 모셔야 할 입장을 모르고 권고하기 위한 눈물을 흘려요? 거 치우시오!' 한 것입니다. 그런 엄마한테 손수건 하나 안 사 주었어요. 그러니 불효지요. 그러나 나 불효자가 아니예요.

내가 지난번에 부모님 산소에 갔더니 그 누나, 동생이 통곡을 해요. '아, 당신이 그렇게 일구월심 부르던 아무개가 왔습니다.' 하고 누나가 통곡을 하는 거예요. 허리가 굽어져 가지고 주저앉을 때까지 정말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렇지만 나는 눈물을 흘리지 않았습니다. 김일성 앞에 눈물을 보이면 안 된다 이거예요. 내가 졸장부가 아니다 이거예요.

'내가 어머니 산소를 보러 여기 찾아온 것이 아니오. 남북을 통일시켜 가지고 2천만을 해방하기 위해 나타난 것이니, 어머니, 미안합니다. 다시 그 일을 성공시켜 가지고 와서는 대성통곡할지어다!' 하고 그 한을 품고 왔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그 한을 풀어 줄 사람은 한 마리도 없다구요.

욕심들은 도깨비 모양으로 가져 가지고 말이에요. 욕심을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나는 다 실천하고, 이것을 다 행하고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주워 먹고 가르쳐 주는 게 아니예요. 다 이루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틀림이 없기 때문에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오늘 잘 만났다구요. 똑똑히 알아들으라구요. 선생님은 공의의 사나이예요. 축이에요, 축! 하늘땅의 축입니다.

이 자리를 떠날 수 없습니다. 남북의 축, 아시아의 축, 세계의 축, 천주의 축은 하나입니다. 그것이 타락한 아담으로부터 가정 중심의 축이 되고, 종족 중심의 축이 되고, 민족·국가·세계의 축이 되었다면 오늘날 인류는 도탄 중에 있지 않았습니다. 축을 두고 돌면 되는 거예요.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각도가 90도가 안 되고 75도가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그란 것이 아니라 타원형이 되었으니 굴리게 되면 튀는 거라구요. 90도를 중심삼고 전후 좌우로 주고받아 가지고 그야말로 달과 같이 둥그래야 됩니다. 모든 이상적인 운동은 둥근 거예요. 남녀의 사랑도 둥그래야 됩니다, 축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은 둥그래야 되는 거예요.

몸 마음을 통일할 수 있는 것은 참사랑

그러면 하나님과 인간의 참사랑이 어디에서 만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그거 생각해 봤어요? 도대체 어디서 만날 거예요? 이것이 내가 제일 고민한 것입니다. 이런 철학적인 논리 근거에 있어서 근원과, 출발 이론적인 기점과 그 과정과 목적이 일치할 수 있기 위해서는 사랑이 출발하는 데 통일적 기점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인간에게 제일 필요한 것이 참사랑이라면, 참사랑이 어디에서 통일적인 기점으로 출발하느냐 이거예요.

이럴 때에 고민하면서 느낀 것이 무엇이냐 하면, '참사랑은 수직을 통하느니라!' 이 한마디예요. 그걸 안 가르쳐 준 거라구요. 참사랑은 수직을 통한다 이거예요. 그래, 천지에 수직이 있다면 수직은 하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수평선에 90도밖에 수직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아, 90도! 수평선에 접하는 90도예요. 91도도 직단이 아니예요. 그렇지요? 89도도 직단이 아닙니다. 수직관계로구나! 이런 답이 나왔어요.

그러니 하나님과 인간과의 사랑은 수직으로 만난다 이거예요. 인간은 무슨 사랑이냐? 수직이 있으면 횡이 있어야 돼요. 종적인 사랑, 횡적인 사랑이 합해야 이상적 구성체가 형성됩니다. 그러니 인간의 참사랑도 수직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그 수직 수직이 만나는 거리는 같아야 하기 때문에 이것이 만나는 점은 중앙선 복판 이외에는 없다는 얘기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게 다 피땀을 흘리고 결투해 가지고 찾아온 말씀들입니다 똥개 새끼가 지나가다 냄새를 맡고 남이 주워 먹던 그런 똥을 막 처먹는 그런 진리가 아니라구요. 천리의 도수를 가르쳐 주는 진리의 말씀입니다. 알싸, 모를싸?「알았습니다.」

오늘 여기에 문총재가 나타난다고 해 가지고 구경하러 온 여성연합 관계자 여자들도 있을 거라구요. 그들이 갈 길에 태산준령으로 막힐 것을 알고 있어요. 하나님이 이 세계를 볼 때 말이에요, 두 사람으로 본다는 거예요. 세계문제가 아무리 복잡하더라도 두 사람 문제라구요. 두 사람이 남자 여자예요, 남자 여자. 그 남자가 완전히 통일되고 완전히 해방권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춤 출 수 있는 남자가 되고, 여자도 그럴 수 있는 여자가 됐으면 만사 해결입니다. 그 다음에 뭐냐 하면, 몸과 마음이 싸우는 문제입니다. 이 두 가지예요. 몸 마음을 통일할 것하고 남녀 통일을 할 것, 이 둘밖에 없습니다. 그걸 무엇으로 하느냐?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참사랑.

마음은 공적인 것을 원하고, 몸은 사적인 것을 원해

여러분의 근본을 보면 타락했기 때문에 참사랑의 씨가 없어요. 그러니 마음과 몸이 싸웁니다. 본래는 몸뚱이가 양심을 플러스로 마음과 자연적으로 하나되게 되어 있었는데, 타락했기 때문에 이 몸뚱이에 또 다른 사랑과 인연 맺어 가지고 사랑의 뿌리가 생겼다구요. 플러스가 생겼다는 거예요. 그래서 타락된 사랑이 몸뚱이의 뿌리가 되어 가지고 자기 중심적인 사랑이 된 거라구요. 자기를 생각하는 사랑 때문에 몸뚱이가 반발하는 것입니다. 양심은 공적인 것을 원하는데 몸뚱이는 사적인 것을 원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면 왜 이렇게 되었느냐? 마음이 몸뚱이가 원하는 대로 때려부수고 끌고 가면 될 것 아니냐? 그게 문제예요. 사랑의 힘은 어떠냐 하면 말이에요, 요즘 처녀 총각들은 사랑하게 되면 그걸 못 이루게 될 때 목을 매고 자살하지요? 마음이 말려도 자살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렇기 때문에 타락할 때 그 순간의 양심의 힘과 타락한 사랑의 힘을 볼 때에, 양심의 힘보다도 타락한 사랑의 힘이 컸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게 우주의 근원인 비밀이에요. 알겠어요?

타락할 때에 육체를 중심삼은 거짓 사랑의 힘이 양심의 힘보다도 강했다는 것입니다. 왜 거짓 사랑의 힘이 양심의 힘보다 강하냐? 양심은 자라 올라가는 거예요. 이것이 성숙해서 완성 단계에 들어갔으면 하나님의 사랑과 만났을 것인데, 그 자리까지 못 나간 것입니다. 사랑으로 겁탈 당해 가지고 타락하게 됐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생각해 봐요. 에덴동산에서는 벗고 살았지요? 아담의 성격을 보면 어떠냐? 보라구요. 여기 기성교회 사람들이 있으면 이런 말을 듣고 생각해 보라구요. 덮어놓고 문총재 나쁘다고 하지말고 말입니다. 선악과는 뭐냐 하면, 여자의 그 기관을 말해요. 여자는 좋은 남자, 왕과 사랑하면 왕자를 낳아요. 그러나 마피아라든가 마적단과 사랑하게 되면 마피아나 마적단의 아들딸을 낳아요. 선의 열매와 악의 열매, 선악과를 맺을 수 있는 나무예요. 그 열매라는 것은 사랑을 말하는 거예요.

아 세상 천지에 선악과를 따먹고 지금 인류가 이렇게 되었겠어요? 능력 많은 하나님이 똥구덩이에 살고, 지옥천지를 만들어도 거동할 수 없는 것은 왜 그래요? 사랑으로 더럽힌 그 포대기 이불을 하나님이 쓰고 사랑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이라면 그럴 수 있어요? 첩을 안고 사랑하던 그 솜이불을 덮고 또 사랑하고 싶어요? 마찬가지예요. 이런 모든 것을 몰라 가지고 인류의 평화니 자기의 행복 기원이니 개인적 해방이니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거라구요.

죽고자 하는 살고 살고자 하는 죽는다

그러면 참사랑은 어디에서 오느냐? 타락한 세계의 사망권에서부터 거짓 사랑으로 엮어진 그 기준이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사랑의 한계점은 국가예요, 국가. 사탄은 국가까지 지배해요. 많은 나라를 만들었다구요. 한 나라만 만들어 놓으면 하나님이 복귀섭리해 찾으면 안 되겠으니 그렇게 만든 거예요.

많은 나라가 나오게 된 근원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오늘날 이 나라가 전부 다 왜 이렇게 갈라진 줄 알아요? 싸움 때문입니다. 싸움을 해 가지고 이렇게 갈라졌다구요.

이 세상이 선한 나라로 이루어졌느냐 악한 나라로 이루어졌느냐 할 때 악한 나라로 이루어졌습니다. 왜? 전쟁 역사를 이어 나왔어요. 싸움하는 나라들이에요. 아시겠어요? 왜 나쁘냐? 싸우기 때문에 나쁜 거라구요. 싸우는 역사를 벗어나지 않으면 나쁜 거예요. 지금에 와서는 어머니 아버지도 싸우고, 부자지간에도 싸우고 전부 다 싸우지요? 형제지간에도 싸우고 부부가 다 싸워요. 싸우는 세계는 악한 것이요, 싸우지 않는 세계는 선한 것입니다.

그러면 왜 그런 악한 세계가 되었느냐? 악한 세계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웁니다. 이게 근원이에요. 싸워요, 안 싸워요? 싸우지요? 싸우지요?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일본 사람들은 어때요? (웃음)

역사는 악한 바탕에서 시작됐으니 개인에서도 싸우고, 싸우는 가정, 싸우는 종족, 싸우는 민족, 싸우는 국가, 싸우는 세계가 되었다는 거라구요. 인류 역사는 왜 전쟁사가 됐느냐, 이걸 밝혀야 됩니다. 기록만 남긴 현상을 가지고 평가하지 말고 동기를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뿌리를 처리할 수 있는 거라구요.

혈통적으로 잘못되었다는 거라구요. 이걸 빼 버리려면 죽여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혈통을 없애려면 자기 생명까지도 부정해야, 그 사망권을 뚫고 올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태평양 물 가운데서도 안테나가 통하면 세계의 바다 어디에든 통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고, 높은 산정에 있더라도 그 산보다 조금 높은 것을 가지고 천하를 커버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것은 뭐냐? 이 사망권 내에 있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탈피하기 위해서 몸을 부숴 가지고 한 치라도 조금 남은 그걸 통해서 하늘에 전파가 통해야 통화가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라고 했습니다. 이걸 돌아가야 돼요. 그걸 격파하고 다 버리고 나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혁명적인 걸음을 걸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그걸 알아야 돼요.

양심의 힘이 타락한 사랑의 힘보다도 약하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그것이 지금까지 끌고 다녔기 때문에 이런 전쟁통에서 태어난 가정이나 인류 역사는 싸움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평화를 아무리 추구해도 평화의 근거지가 없습니다. 대한민국은 남북이 통일돼도 평화가 없어요. 또 싸움판이 된다구요.

양심은 하나님보다 앞선다

온 세계가 하나된다 하더라도, 유엔(UN) 기구가 있어 가지고도…. 유엔 본부에는 182개국 대사관이 있는데 그 대사들 가운데 세계를 생각하는 녀석들은 하나도 없습니다. 자기 나라의 이익을 위해서 비밀 정보를 통해 가지고 쏙딱쏙딱 하고 말이에요, 거짓말하고 사기 치려고 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평화가 있을 수 있어요? 싸움 동기를 내포한 그 터전은 평화가 도망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어디 있느냐? 평화의 기점은 나예요, 나. 몸 마음입니다. 알겠어요? 요 젊은 처녀들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두 마음의 자세를 가지고, 두 사람이 되어 가지고 어디 남편을 얻어요? 남편도 두 사람이라구요. 네 사람이 싸우게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인생은 고해(苦海)라고 하는 것입니다. 고해가 아니예요. 선생님은 고생했다면 누구보다 고생했어요. 내가 고생했지만 늙었어요, 젊었어요? 껍데기는 늙었을는지 모르지만, 지금 75세니까 80객이라구요. 80객 늙은이를 중심삼고 이렇게 점심도 안 먹여 주고 부려먹는 것이 가당한 예의예요, 불례예요? 실례지요. 뭐 불례나 실례나 마찬가지지. 양심은 자기가 하는 일을 일생 동안 모르는 게 없어요. 알겠어요? 자기의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어요. 요것이 그냥 그대로 하늘나라의 컴퓨터에 들어가는 거예요. 틀림없이 들어가는 거라구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을 하나님보다도 더 높여야 되는 것입니다. 종교를 믿지 말라는 거예요. 종교가 필요 없어요. 그걸 몰랐기 때문에 그렇지. 이제 문총재를 알고 나서는 종교가 필요 없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양심은 하나님보다도 더 존중시해야 됩니다.

양심은 부모보다도 앞서 있습니다. 부모를 교육할 수 있는 거라구요. 부모를 교육한다는 말은 있을 수 있으되 양심을 교육할 수 있다는 말을 들어 봤어요? 들어 봤어요? 부모보다 앞서는 것입니다. 부모가 아무리 교훈을 하더라도 양심의 교훈을 못 당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건 하나님이 부모의 자리에 대신 집어넣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부모 중의 부모요, 스승 중의 스승이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양심을 집어넣었기 때문에 양심은 일반 스승을 앞서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하나님보다도 양심이 앞서 있다는 거예요. 내가 하는 일은 하나님보다도 내가 먼저 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행동한 후에 하나님이 알게 돼 있습니다. 왜 그러냐? 나라는 사람은 또 다른 하나의 인격체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술어로 말하면 개성진리체예요. 하나님이 같이 안다고 하면, 하나님의 한 속성이 되어 가지고 하나의 연결체가 되는 거예요. 상대 개념이 없어집니다. 대등한 상대, 자기보다도 몇천 배 낫기를 바라는 상대 개념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타락한 후에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야 이 녀석아, 너 타락해 가지고 무화과나무 아래에 엎드려 있지?' 그러지 않았다구요. '야, 아담아, 어디에 있느냐?' 한 것입니다. 그때 '여기 있습니다.' '왜 거기에 있느냐?' '당신이 지어 준 해와가 나를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하고 자기를 변명한 거라구요. 하나님이 아담에게 물어 봤다구요. 왜 물어 봐야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양심을 하나님보다 먼저 알게 지었기 때문에 물어 봐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런 말은 처음 듣지요? 아시겠어요?「예.」

모든 것은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

하나님이 종적인 면의 주체라면 상대적인 입장에서 양심이 마이너스 자리에 있지만, 나를 중심삼고 보면 플러스 입장이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입니다. 하나님 대신인 양심 앞에 몸이 하나되면 이 몸뚱이는 하나님의 명령을 안 받아도 됩니다. 하나님 앞에 아담이 하나되어 있다면 해와는 아담과 횡적인 입장에서 하나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들이 하나되게 된다면 하나님의 말을 안 들어도 됩니다. 아담 말만 들어도 통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행정 부처가 중앙에 있으면, 중앙에 있는 행정 부처의 명령을 도가 받는데, 도하고 중앙 부처가 하나되어 있고 도 아래에 있는 군이 도하고 하나되었을 때는 군은 중앙 부처에 물어 볼 필요가 없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또 군 아래에 있는 면이 군하고 하나되어 있으면 면은 도나 중앙 부처에 물어 볼 필요가 없다구요.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아담 해와 가정을 두고 보게 된다면, 아벨이 가인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형제지간에 종횡으로 하나되어 있다면 어머니 아버지한테나 하나님한테 물어 보지 않아도 된다는 거라구요. 우주가 그렇게 구성돼 있습니다. 상대 이념, 페어 시스템(쌍쌍제도)으로 되어 있다구요. 쌍쌍제도로 되어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자기 상대를 절대시할 수 있게끔, 하나되게끔 되어 있는 거예요. 비록 급이 낮다 할지라도 그렇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쌍쌍제도로. 그러면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고 볼 때 누가 주체예요? 아담이 주체라면 기분이 나빠요? 왜 여자가 주체 아니예요? 한번 주장해 보라구요. 주체 되고 싶지요? 안 됩니다. 아까도 얘기했지만, 오목하니까 말이에요, 물이 위에서 내려 채워야 된다구요. 남자의 생식기가 위에서 내려꽂아 주어야 돼요. 위가 주체입니다. 주체는 높아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여자의 본성

그 다음에 남자는 아기씨를 갖고 있습니다. 요게 달라요. 여자는 아무리 해 봐야 아기씨가 없습니다. 여자가 제일 좋아하는 이것도 아기 때문에 있고, 이것도 아기 때문에 있는 거라구요. (손짓을 하심) 그러니까 남자에게 꼭 달라붙어 살게 되어 있어요. 그 말을 듣기 싫어하지요? 천지 이치입니다. 그렇게 돼 있는데 이놈의 간나들이 가슴에다 가짜를 붙이고 휘젓고 궁둥이를 휘젓는 요사스런 바람이 불고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들은 시집은 안 가더라도 아기를 갖겠다고 합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아기는 갖고 싶다고 한다구요. 서른 살 넘은 노처녀를 미국에서 만나 물어 보면 그런 대답을 해요, '너 30이 넘어서도 시집을 안 갔는데 소원이 뭐냐?' 하니까 '아기를 갖고 싶습니다.' 하더라구요. 이 쌍간나! 남자 없이 아기를 어떻게 가져? 시집을 가야지. 여자는 전부 다 아기를 갖고 싶다는 거라구요. 그 아기가 누구냐 하면, 하늘나라의 왕이요, 하늘나라의 여왕이라구요.

왕자 왕녀를 낳는 것은 여자 외에는 없어요. 또 아들딸은 말이에요, 98퍼센트는 어머니의 분신입니다. 아버지의 그 정자는 보이지 않아요. 그거 하나 들어가 커 가지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의 피살을 전부 다 받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잊을 수 없습니다. 자기의 한 몸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아들딸은 어머니의 모방자가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거룩해야 아들딸도 다 거룩하게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천지 이치를 가려 가지고 질서와 모든 것을 새로이 정의를 세워 결정해 주지 않으면 천지에 요동하는 사건이 종지가 안 되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치는 이유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가 나온 겁니다. 통일교회에서 통일은 하나되자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 밸런스를 맞추어야 됩니다. 수평이 되지 않고는 통일이 없습니다. 수평이 되지 않고는 안정이 없습니다. 자유도 이 수평 위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오늘날 젊은 청년들이 그걸 모릅니다.

자유가 어디에 있느냐? 자기 마음이 싸우는 데에 있을 게 뭐예요? 몸과 마음이 싸우는 데 자유가 있어요? 평화가 있고, 행복이 있어요? 희망이 있을 게 뭐예요? 암만 데모해 보라구요. 죽어 자빠져 가지고 개도 안 물어간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라는 말은 놀라운 말입니다. 개인적인 통일권을 이루자는 것입니다. 이걸 말하는 거예요. 세계에 요사스런 사건이 많지만, 남자 여자 문제만 수습하고 양심과 몸이 하나되어서 이것이 양심대로 움직이면 천하는 자동적으로 평화의 세계가 됩니다. 이 두 가지라구요. 요걸 누가 하느냐? 아무리 봐도 세계에 문총재밖에는 없습니다. 문총재는 이런 논리를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양심을 하나님 대신 자리에 놓고 매일같이 양심 하나님 앞에 경배하라 이거예요. 그러면 오늘 절대 양심의 명령에 반대하는 악마의 졸개새끼가 안 된다 이거예요. 이놈의 몸뚱이는 지옥으로 끌고 가는 겁니다.

여러분은 몸뚱이가 끌려 다녀요, 양심이 끌려 다녀요? 양심이 끌려 다니지요? 양심이 우는 것입니다. 부모 대신 세워진 양심이 울고, 하나님 대신 세워진 양심이 울고, 스승 대신 세워진 양심이 우는 거라구요. 하나님 대신 들어가 있는 양심을 울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하나님 앞에, 부모 앞에, 스승 앞에, 천지의 대부모가 하나님이요, 천지의 대스승이 하나님이요, 천지의 대주인이 하나님인데. 그 스승, 그 어머니 아버지, 그 주인, 그 근본을 피해 가지고 어디에 가서 안식을 해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게 3대 주체사상입니다.

그런데 김일성은 자주성 창조성 의식성을 내세워 가지고 민중을 중심삼고 혁명적으로 뭘 어떻게 한다고? 전부 다 사탄을 중심삼고 그런 수작을 하는 거라구요. 그거 안 통한다구요.

양심이 뭐라구요? 하나님이 나에게 절대 권한으로 넘겨 준, 자주 완성을 시킬 수 있는 주인으로 준 것입니다. 왕부모로서 나에게 하나님 대신 심어 준 것입니다. 하나님이 왕부모지요? 하나님이 왕스승이에요. 그게 양심이라구요. 하나님 대신 전권을 가진 양심을 준 것입니다. 내 몽뚱이를 대해 마음이 전권 행사를 해야 돼요. 지금 하고 있어요, 없어요? 못 하고 있지요? 이것을 수정해야 됩니다.

양심의 힘을 백 배로 해 가지고 몸뚱이를 끌고 가야 됩니다. 그래서 종교는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서 양심을 중심삼고 몸뚱이를 정복해 나온 거라구요. 고행을 해라, 제물로 바쳐라, 온유 겸손해라! 몸뚱이를 치라는 것입니다. 이래서 습관화되어야 됩니다.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그걸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이런 관점에서 평가합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을 말이에요. 자기를 중심삼고 몸뚱이 행동을 따라가느냐, 마음을 중심삼고 따라가느냐?

그래, 선생님이 명령했는데 안 들으면 양심에 가책을 받지요? 자꾸 가라고 그러지요? '야야야야, 종족적 메시아 빨리 빨리 해라, 해라!' 하는데 안 하면 나중에는 병이 난다구요. 제일 나쁜 도깨비, 악마 귀신들이 골짜기로 해 가지고 지옥으로 끌고 가요. 뒤로 끌고 간다는 거라구요. 알았어요?「예.」

양심은 내 모든 전부를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보다도 먼저 알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 양심을 지어 줬기 때문에 물어 보는 것입니다. 왜? 제2의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앞에 대상자예요, 인격자입니다. 또 다른 인격자이기 때문에 뿌리가 다르다구요. 하나는 주려고 하는 뿌리고 하나는 받으려고 하는 뿌리입니다. 그것이 절반만큼 갇히면 어떻게 돼요? 둘 다 망해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상대적 양심을 자기 이상…, 우리 통일 원리에서 절대적인 창조의 능력을 부여하려고 했다는 말이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예.」하나님이 왜 간섭 못 했느냐 이거예요. 간섭하면 절대적 권한이 전부 다 무효가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개인에 이것을 적용하게 될 때, 양심은 하나님이에요. 살아 있는 하나님입니다.

이걸 딱 붙들고 하늘을 대해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영계도 다 통하는 겁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무의 경지가 이거라구요, 무의 경지. 완전히 하나되게 되면 무의 경지입니다. 느끼지를 못합니다. 없어지는 것은 아니예요. 그 무의 경지가 왜 필요하냐 그거예요. 이 말이라구요. 느끼지를 못한다구요.

그러니 양심 있는 사람은 벌써 악한 대상, 비양심적인 사람을 만나면 싫어요. 대번에 압니다. 느끼지 않기 때문에 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외롭고 고독할 때, 아무것도 없을 때 생각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느끼지 못하는 내가 됐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런 내가 못 됐다 할 때는 회개를 해야 됩니다. 그것이 고독한 것이 아니예요. 더 높은 상대를 찾아 주기 위한 하나의 과정적인 현상입니다.

위하는 천리

그래서 위하는 천리, 위해서 존재하라는 이치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왜? 상대적 세계를 백 퍼센트 활용하는 겁니다. 알겠어요?「예.」그 다음에 마음을 위주로 한 생활 판도, 마음을 위주로 한 국가 판도, 마음이 좋아하는 세계 판도, 마음이 좋아하는 세계 판도와 천상 판도, 그것이 이상세계라고도 할 수 있는 것이요, 지상천국 천상천국이라고도 할 수 있느니라!「아멘.」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 나와 가지고 요렇게 살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가야 할 고향 길을 가야 할 텐데, 달리고 달려야 할 텐데 현실은 배가 고프고 아기들은 전부 다 굶어 죽을 것 같다 이거예요. 아브라함은 자기 아들 이삭을 잡아 제사를 드리려고 했습니다,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해서. 거기에서 갈라지는 거예요. 현실적인 그 길을 따라가면 사탄세계로 가는 것이요, 그것을 넘어가면 하늘나라로 가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사지사판을 거쳐왔습니다. 그럴 적마다 하나님 앞에 딱 들어가는 것입니다. 주체 된 하나님 앞에 상대인 나는 제로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쳐 봐라! 누가 깨지나 보자.' 하면 옥살박살이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아줌마, 알겠나? 여러분은 그런 거 다 모르지요? 기도를 함부로 하지 말라구요. '하나님, 우리 아들딸에게 복 주시오.' 그런 도둑놈이 어디 있어요? 양심은 말하기를 '네 아들딸보다도 세계의 아들딸을 위해라.' 그럽니다. 양심은 말하기를, 여기 3천 명에게 1억씩을 주었다면 주고 나서는 '아니야. 4천만이 있다. 4천만에게 더 주어야 돼.' 하는 것입니다. 4천만에게 주고 나면 '이북에 2천만이 있다. 그들에게 다 주어야 된다.' 합니다. 한국 사람에게 다 주면 '저기 중국 사람이 있다. 중국 사람에게 더 줘라.' 이런다구요. 세계 사람에게 다 줘도 좋아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말이에요,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나라를 위해서 나누어 주었으면,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게 된다면 누가 어떻게 하든지 앞의 하나님이 나를 인도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큰 것을 향해 투입해야

하나님을 만나 봤어요? 예수를 누구보다 더 잘 아는 사람이 문총재입니다. 하나님을 누구보다 더 잘 아는 사람이 문총재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교주가 됐습니다. 통일교회는 심신통일을 하는 교회예요. 알겠어요? 남자 여자 관계가 혼란되어 있는 것을 수습하고, 요사스런 파괴 공작으로 천하 가정이 다 굴러 떨어진 것을 수습해 가지고 평화의 가정 기지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요 두 가지를 하면 됩니다. 양심과 몸뚱이를 하나 만들면 되는 거예요.

오늘날 대통령 해먹겠다는 도둑놈들이 많지요? 사기 치고 양심을 속이는 사람들 말입니다. 퉤! 내가 대통령 해먹을까 봐 지금까지 모든 여당들은 나를 경원하고 핍박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이용해 먹고 버렸지만 나는 망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다 갔지만 나는 망하지 않았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것은 세계를 구하게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세계를 위해서라구요. 자기를 위해서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협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는 길은 그래요. 개인은 가정 앞에, 가정은 종족 앞에, 종족은 민족 앞에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큰 곳을 향해서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워싱턴 타임스]를 창간한 지 12년째가 되는데 12억 달러를 썼습니다. 현찰로 말이에요, 현찰! 은행에서 빌린 것이 아니라구요. 현찰 12억 달러를 투입했어요. 미국 자본주의의 주체국에 있어서는 그건 꿈같은 얘기입니다. 문총재가 정신 나갔다고 다 손가락질했습니다. 일년에 1천만 달러도 손해 안 보려고 하는 나라에서 매해 1억 달러씩 손해 본 거라구요. 작년만 해도 1억1천만 달러 손해 봤습니다. '부도난다, 부도난다.' 소문이 퍼져 있는 상황인데도 세계를 위해 투입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돈을 갖다가 한국에 투입하면 부도날 염려 없어요. 통일교회가 고생할 필요 없다 이거예요. 몇 푼 안 가지고도 다 해결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게 아닙니다.

통일교회에 있는 회사들을 팔아서라도 세계를 살려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을 못살게 하더라도 세계를 살려 주려고 하고, 대한민국을 팔아서라도 세계를 살려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세계를 살려 주게 되면 대한민국은 보다 위했기 때문에 중심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싫다고 해도 중심의 자리에 갖다 세우는 것입니다.

여러분 중에 통일교회 교주 해먹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나는 교주 자리를 넘겨 줄 생각을 갖고 있다구요. 요전에 도깨비 같은 벼락맞을 수 있는, 자기 욕심을 중심삼고 문총재는 세례 요한이고 자기가 메시아라고 하는 사람이 있었다구요. 똥개 같은 녀석, 천리 대도의 원칙을 몰라요. 하나님을 도망가게 해 가지고 거기에 가서 뭐 해 보라는 거예요. 처음에는 발가락이 잘라지고 다리가 잘라지고, 나중에는 몸통만 남아 가지고 개에게 물어가라고 해도 안 물어간다는 거라구요. 통일교회에 대해 별의별 소리를 하고…. 그래, 할 수 있으면 해봐라 이거예요. 그런 것은 다 내가 한 거라구요. 끄트머리에 가게 되면 어떻게 되는가 두고 보라구, 똥개 새끼. 나중에 거렁뱅이가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살려 주소!' 할 거라구요. 안 살려 주면 협박 공갈하고 그래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할 거라구요. 도둑놈의 새끼들! 그 추파에 놀아나는 문총재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양심선언!

인간이 지켜야 할 3대 주체사상

광야에 나온 모든 이스라엘 민족이 조국광복을 위한 행로에 있어서 나라를 잊어버리고 생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어미가 죽어 가지고 자기 고기를 삶아 먹이는 한이 있더라도 올바른 사상을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도둑질해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먹이겠어요? 안 된다구요.

나는 지금 일본 사람을 살려주기 위해서 말이에요, 한 사람 앞에 1만 달러씩 헌금하게 하고 있다구요. 10만 명을 교육하면 10억 달러가 쌓이는 것입니다. 그거 일본을 구하기 위해서 모은 것이기에 내가 손 하나도 안 대고 있어요. 보지도 못하고 만지지도 못하는 그 돈이 일본에서 돌아가면서 쓰여지고 있는 거라구요. 그게 좋은 것입니다. 일본이 원수 아니예요, 원수? 일본이 원수인데 그 나라를 살려 주겠다고 이러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마음이 싫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오라고 하게 되면 마음이 뛰쳐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상 기류가 생기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데 아이구, 한국을 원수같이 생각하고 말이에요, 따라지같이 전부 느끼고 있는데 문총재가 오라고 해서 1만 달러 헌금을 하라고 하니까 그 돈을 전부 문총재가 가는 길 앞에 보태 주겠다고 동네방네 어미 아비가 야단하고 남편이 이혼장을 쓰고 협박 공갈하는 걸 다 차 버리고 이 동해를 건너 넘어올 수 있어요? 그런 힘을 누가 만든 거예요? 하나님 외에는 불가능합니다. 역사적인 혁명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한 종파, 한 교파에서 종파 싸움을 하고 서로 원수가 되어 잡아먹으려고 하는데 말이에요, 원수의 두 나라 사람들이 안고 붙들고 춤을 추고 야단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종파 싸움 하던 사람들은 심판 받는 것입니다. 한 민족끼리 전부 정당 싸움을 하면 심판 받는 거라구요. 그래, 가시를 다 빼 버리려고 합니다. 여편네들은 여기에 가담하는 게 좋을 거라구요.

양심선언! '양심을 절대 믿겠다.' 할 때는 통일교회에 들어올 필요 없습니다. 양심은 3대 주체입니다. 부모 대표예요. 세계적인 부모, 왕부모 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를 앞서요. 보통 부모를 앞서는 거라구요. 양심은 왕스승입니다. 보통 스승을 앞서는 것입니다. 양심은 부모 앞에 있는 거라구요. 양심은 스승 앞에 서는 거예요. 양심은 하나님 앞에 서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인간이 필히 지켜야 할 3대 주체사상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몸뚱이가 완전히 통일되어 있다면 천하에 어디 가로막히는 데가 없습니다. 통일천하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광야에서 쓰러지는 1세가 안 되려면 2세를 붙들어야

그렇기 때문에 오래 된 1세…. 맨 처음부터 1세 얘기를 했지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을 나올 때는 전부 다 하나님을 위하고 고국 땅을 위한다고 일방 통행으로, 일심으로 출발한 거라구요. 출발해 가지고는 이심, 두 마음이 됐습니다. 애굽을 생각하게 되었어요. 애굽에서 먹던 밥을 생각하게 되고, 만나와 메추리는 싫어하게 된 것입니다.

앞으로 통일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매일 4천만에게 먹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한다면 돈 한푼 안 들이고 통일을 합니다. 그러면 좋겠지요? 한국 사람! 그러면 좋겠지요? 어떻게? 이북 사람은 2분의 1이에요. 두 집에서 한 사람씩 맡으면 되는 것입니다. 집을 갈라 가지고 한 집에 집어넣을 수 있도록 방을 내라 이거예요. 통일교회 가르침을 받으면 틀림없이 그것이 가능한 거라구요.

독일도 실패했습니다. 정부가 책임져도 통일 못 합니다. 아무리 김일성하고 남한하고 하더라도 안 돼요. 그들은 한이 많습니다. 그 한이 언제든지 뛰쳐 나온다구요. 그러나 문총재는 그것이 없습니다. 원수 중의 원수를 사랑할 줄 아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감옥에 가도 미국을, 미국이 원수인데도 불구하고 원수의 그 재판정 테이블에서 그 나라를 살려 주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스]를 만드는 데 사인을 한 거라구요. 역사적인 시대에 그런 사람이 없는 거라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12억 달러라는 돈을 투입했다구요. 매해 1억 달러 이상 투입한 것입니다. 이랬기 때문에 10년의 세월이 지나가니,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했지요?

요즘에 [워싱턴 타임스] 기사가 많이 보도되지요? 그때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스] 등이 버티고 있는데, 레버런 문이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망하려고 나라하고 싸우고 있구나.' 그런 거예요. 망해도 좋습니다. 내가 그런 싸움을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냅다 밀어붙였습니다. 이제는 고개를 다 넘었습니다.

그러니 [워싱턴 타임스]를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 이름과 더불어 문총재 이름이 높아진 것입니다. 요즘에는 전 미국의 기독교가 어떠냐? 기독교가 자기들을 리드할 수 있는 언론계가 없다 이거예요. 따라지들이 되었다구요. 큰소리 말라 이거예요. 나라를 다 망쳐 놓고 나라를 구할 수 있는 준비를 못 한 기독교는 물러가는 거라구요. 싫다 하더라도 내가 앞장서게 됐기 때문에 기독교의 모든 교파장들이 문총재를 중심삼고 결속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50개 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 사랑하기 후원회 편성을 초종교 단체들이 하고 있다구요. 그래, 문총재를 모시고 그 주에서 제일 큰 대회를 할 때, '선생님, 오셔야 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안 하면 안 됩니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나는 하라고 그러지 않아요. 그래, 전부 다 양심의 명령에 따라 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양심은 가장 놀라운 것입니다.

해와 국가 일본의 사명

*일본 멤버, 손 들어 봐요! 많구만. 무엇 때문에 이렇게 많은 일본 식구들이 일본에서 여기까지 왔어요? 집을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이렇게 힘든 생활을 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여러분은 도깨비 무리가 아닙니다. 천국의 무리입니다. 광야의 40년노정을 거쳐가는 그 과정에 있기 때문에 건국정신을 가지고 힘겨운 고개를 넘어가려고 여러분을 이 광야에 데리고 온 거예요. 특별히 일본은 해와 국가의 이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선생님은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남북의 돈을 쓰면 안 되잖아요? 선생님은 남북의 돈을 가지고 온 것이 아니라구요. 믿을 데는 해와밖에 없어요, 해와. 해와권은 아담의 배수진이 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과거 잘못을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일본은 세계의 모든 것이 집중된 경제력을 갖고 있어요. 그것은 선생님을 위한 것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와서 써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일본은 점점점 밑으로 떨어져 버립니다. 태평양의 제일 벼랑 위에 서 있는 입장입니다. 그거 알고 있어요? 6천 미터 절벽의 벼랑 위에 일본만 떠올라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잘못하면 태평양에 빠져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신문배달 잘 해요? 잘 해요, 안 해요? 부수가 점점점 줄어든다고 하는 얘기가 있던데, 그렇지도 않아요? 3년 이내에 전부 다 자리를 잡아야 됩니다. 한국 식구들은 도와주지도 않는데, 무엇 때문에 일본 사람들이 이런 일을 하느냐? 한국은 아직 선생님이 손을 안 대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국은 손을 안 대고 있는데, 일본에는 이미 벌써 손을 대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요전에 손대오한테 '너! 부사장이 돼 가지고 왜 배달을 안 해?' 했더니 지금 배달을 하고 있다구요. 박보희! 박보희 없어? 있어, 없어? 없어? 부사장은 신문배달을 하고 있다구요. 어제 선생님과 얘기를 하다가 좀 늦어서 나가길래 '세 시가 됐는데 어디 가?' 하니까 '신문배달 하러 나갑니다. 실례하겠습니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음, 그래? 해!' 그랬어요. 여러분 일본 멤버가 고생하는 것을 선생님은 못 본체 할 수 없어요. 사장도 하라구! 안 하면 선생님이 한다구. 배 타는 것도 지금까지 개척을 전부 다 선생님이 했어요. 한국에서도 신문개척을 선생님이 앞장서게 되었어요. 일본 멤버를 선두에 세워서 해와 국가의 사명을 하게 하고 있다구요. 해와가 실패한 것을 해와권이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외의 돈을 쓰면 조건에 걸려요.

재림주는 아무것도 안 가지고 오는 거예요. 몸만 있어요. 가지고 오는 것은 참사랑과 참사랑의 아들딸의 씨 이외에는 없습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돈을 가지고 오는 것이 아니예요. 해와의 아들딸들이 전부 다 사탄으로부터 복귀해 가지고 준비해서 바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을 통해서 하나님한테 바치고, 하나님으로부터 그것을 이 땅의 주인인 참부모가 받아서 여러분한테 전수함으로써 소유권이 시작되는 거예요. 세계는 그렇게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고생하라구! 한민족이 전부 다 머리를 숙이게끔 고생하라 이거예요. 한국은 어머니가 아니지요? 해와국이기 때문에 언니가 아니라 어머니의 입장에서 고생해야 된다구요.

해와 국가의 사명이 뭐냐? 야곱과 에서를 낳아야 됩니다. 복중에서 둘이 싸우는데, 그것은 조총련과 민단입니다. 이들을 통일해야 됩니다. 그들을 하나 만들어서 아벨로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아벨을 낳는 것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일본 남자를, 가인을 복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본은 일본 사람을 전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일본 사람을 전도하지 말라고 명령했어요. 그런 말 들은 적 없지요? 불쌍도 하지. 여러분을 몇 년 동안 일 시키면서…. 선생님이 한남동에 와 있으면서도 한 번도 불러 주지 않는 무정한 선생님이 되어 있지요? 왜냐? 일본의 사명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생각은 하면서도 안 불러요. 어제는 제주도에 547명이 와 있는데, 바쁘다고 하고 왔어요. 그 사람들은 선생님의 명령에 의해 외국으로 나가야 돼요. 여러분은 그 이상 활동하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알겠어요?

양심은 부모보다, 스승보다, 하나님보다 위에 있다

선생님에 대해서 마음속으로 비판하거나 원망한 적 없어요?「없습니다.」없을 리 없다구요. (웃음) 그렇게 배웠지요? 참아 보라구요. '일본 여자들이 이런 전통을 세웠다.' 할 수 있게끔 하라구요, 한민족이 머리를 숙이지 않을 수 없게끔. 선생님은 그런 재료가 필요해요. 왜냐? 해와는 어머니예요. 어머니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그래야 돼요. 어머니로서 해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어머니의 분신으로서 하나된 다음에 형제의 사랑으로 묶어지는 거예요. 그렇지요? 태어난 아들딸은 그래요. 그런 공식적인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불만이 있다든가 불평을 하게 되면 전부 다 떨어져 버립니다. 주의하라구!

일본 멤버, 한 번 더 손 들어 봐요. 많기도 하구만! 다 한국 말 알아들어요? 선생님의 말은 빨라서 알아듣기가 어렵지요? (웃음) 양심은 부모보다 위에 있다, 양심은 스승보다 위에 있다, 양심은 하나님보다 위에 있다! 이런 절대적인 권한의 주체성을 발견한 이상 이 몸은 거기에 거스르면 죽어야 되는 거예요. 날마다 모가지를 잘라 버려야 돼요.

그러니까 왜 하나님이 종교를 세웠느냐 하면, 양심세계에 몸을 굴복시키기 위한 기반으로서 종교권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종교권은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어요. 기성교회의 어디든지, 불교의 어디든지 전부 다 사람을 이용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보다 선생님이 더 고생했어요, 여러분이 더 고생했어요?「저희보다 선생님이….」정말이야? 지금도 그렇다구요. 지금부터 7년 동안에 세계를 하나의 방향으로 수습하지 않으면 안 돼요. 불교의 어떤 스님이 그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영계로부터 그런 계시가 있었는데, 어떻게 된 겁니까?' 하면서 얘기를 하더라구요. 이야, 영계가 통일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은 누구를 세워서…?

기독교 문화권이 해와의 사명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2차대전 직후의 통일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1952년부터 40년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해 가지고 비로소 올해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을 발표함으로써 자리를 잡게 되었어요. 지금 북한에서 보더라도 선생님은 이미 틀림없는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일본과 교차결혼을 해서 신속하게 여자들이 앞장서 나가야 됩니다. 여자들이 주체라구요. 여자들이 철저하게 해서 남자들을 거꾸로 끌고 가야 돼요. 알겠어요?

여러분 주체는 한국 남자지요? 한국 남자가 강하지요? 일본 사람과 다를 거예요. 강하더라도 유연하게 해 가지고 녹여 가야 된다구요. 다이아몬드를 자르는 것은 구리예요, 구리. 다이아몬드를 깎는 것은 단단한 것이 아니라구요. 연한 것으로 깎아요. 기계의 샤프트(축)를 떠받치는 것은 부드러운 합금이나 납입니다. 강한 것을 연한 것과 묶어 놓으면 오래가는 거예요.

그래, 남자는 강하고 여자는 연한 거예요. 그것이 사랑에 의해서 하나되어 가지고 영원히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기반에 있어서 영생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하나되지 않는 데는 영생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자에게 남자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거예요.

남자가 둘이어야 돼요, 하나여야 돼요? 지금 세상은 가정이 붕괴되고 인륜도덕이 땅에 떨어졌습니다. 우리는 통일세계를 이루어 그런 세상을 깨끗하게 만들자는 거지요. 그건 불을 보듯이 훤한 거예요. 틀림없기 때문에 젊은이들은 이 이상…. 지금 들어오는 사람들이 여러분을 본받아서 그렇게 살아야 되는 거예요.

남녀의 생식기는 하나님과 인간을 완성시키는 기계

앞에서 한 얘기의 결론이에요. 모든 원소의 최후의 목적은 무엇이냐?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이 연결되는 그곳을 본향 땅으로 해서 돌아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곳이 어디냐 하면 남녀의 생식기라구요.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디서 시작하느냐? 아담 해와의 생명과 사랑과 양심과 혈통의 뿌리인 하나님은 틀림없이 종적인 입장에서 횡적인 자리의 아담 해와, 이들의 형상 성상이 하나된 가운데에 쏙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인 거예요. 알겠어요?「예.」

남자 여자가 가지고 있는 생식기는 하나님을 해방하고 하나님을 완성시키는 기계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종적인 아버지. 횡적인 아버지는 완성한 아담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결혼은 뭐냐? 남자와 여자는 반쪽입니다. 미완성인 거예요. 결혼하여 사랑으로 하나됨으로써 함께 완성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축을 중심삼고 만날 때 어떻게 만나요? 축을 굽힐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서로 잡아당기는 거예요. 그러면 축 대신 누가 중심이 되느냐? 남자가 중심이 되는 거예요. 남자를 중심삼고 도는 겁니다. 여자는 약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잡아당기면 이렇게 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똑같으면 큰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하나되는 것이 결혼이라는 거예요. 그것은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에게 축복 받은 첫사랑의 자리입니다. 결혼한 다음에 첫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은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종적으로 하나된 것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두 부모로부터 태어났습니다. 종적인 부모로부터 태어난 것이 양심이기 때문에 양심은 종적이에요. 종적인 혈통에 종적인 사랑. 알겠어요? 육신은 횡적이에요. 그러니까 육신이 가는 데는 세계를 자기의 것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양심은 하나님의 이상을 차지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양심은 높아지기를 원하고 육신은 넓어지기를 원합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것은 운동함으로써 하나되는데, 무엇이 운동시키느냐? 사랑이 운동하게 합니다. 알겠어요?

결혼은 자기 자신의 완성과 더불어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하나님의 영원한 상대가 됩니다. 플러스인 하나님의 영원한 상대로 만든 것이 아담 해와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그 기준을 연결함으로써 외롭지 않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담 해와는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몸이에요. 아담의 마음과 해와의 마음 가운데 들어가서 몸을 중심삼고 묶어져 있기 때문에 그 아담 해와의 몸은 하나님의 실체입니다. 실체의 하나님, 횡적인 하나님입니다. 그러니까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결혼식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원하던 그 기준을 완성하는 날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 시대가 올 경우에는 하나님과 하나되어서 지상에서 함께 사는 시대가 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양심을 절대적인 하나님의 집처럼, 선생님의 집처럼, 그것을 어머니처럼, 중심적인 절대권을 이루지 않으면 하나님이 부모의 자리, 선생님의 자리, 주인의 자리에 설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들어와서 살 수 없습니다. 양심은 그렇게 방대한 거라구요. 알겠어요?「예.」그렇게 되면 심신일체와 더불어 신인일체, 신인애일체권, 신인이상의 완성이 이루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아들딸을 하나님의 아들딸로 양육해야 됩니다. 자기의 남편은 실체를 가진 하나님처럼 대해야 돼요. 왕이에요. 제멋대로 남편에게 대들거나 해서는 안 됩니다. 여자가 그럴 수 없습니다. 여자는 밑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엉덩이가 크다구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그러니까 아들딸을 잘 키워야 됩니다. 이것이 여자가 타고난 목적입니다. 여자의 희망은 아들딸에게 있습니다. 아들딸을 위해서 사는 거예요. 그러니 남편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잘 기르면 아들딸을 품고 젖을 주게 될 때 하나님도 그것을 깨끗하고 성스러운 것으로 여기는 거예요. '생명이 저렇게 이어지는구만! 창조의 신비가 저기에 있구만!' 하면서 그것을 보고 '하하하!' 웃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의 결혼식은 하나님을 맞이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참부모, 선생님을 잊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타락했기 때문에 어머니의 분신으로서 살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볼 때 어머니가 본처라면 여러분은 첩이라구요. 여러분 여자를 중심삼고 보면 말이에요, 자기의 남편은 본남편입니다. 선생님은 첩을 둔 남자 입장입니다. 완전히 반대예요.

이혼이나 근친상간이 나오게 된 섭리적 이유

그래, 여러분이 어디로 가느냐 하면 본남편을 버리고 선생님을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첩을 사랑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어머니를 넘어서 선생님을 사랑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그런 인연을 갖지 않으면 한 집에서 살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본처의 자리에 서야 되는데, 첩의 자리가 되었습니다. 거기서 본처의 인연을 잘라 버리고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은 엘리사벳과 마리아와 마찬가지예요. 엘리사벳은 말이에요, 사가랴의 아내예요. 세례 요한의 아버지 사가랴는 마리아를 첩의 입장으로 사랑해서 소화한 거예요. 그 혈통이 사가랴에서 마리아와 예수님으로 내려오게 된 거예요. 혈통이 그렇게 된 거예요. 상식과 반대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문제가 된 거예요. 그리고 예수님의 아내는 누가 되어야 하느냐? 아담의 누이동생을 천사장이 빼앗아 갔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에게는 세례 요한이 가인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예수님이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세례 요한의 누이동생을 취해 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탕감복귀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을 사가랴는 바라지 않고, 엘리사벳과 마리아도 바라지 않고, 세례 요한도 바라지 않고, 예수만 바랐다는 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그런 관계는 그 나라 법에서도 허락되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은 그게 불가능한 환경이었기 때문에 집을 나가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그런 내용이 얽혀 있었다는 것을 세상 어느 누구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생각해 보자구요. 통일교회에는 성진 어머니가 있어요. 성진이 없었다면 아무 관계도 없습니다. 선생님과 관계없는 입장에서 이혼하고 다시 어머니를 모시게 되었습니다. 어머니는 아들딸과 함께 살게 됩니다. 앞으로 성진이가 집에 들어와서 같이 살면 성진 어머니도 들어와서 살게 될 텐데 그것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하는 것이 어머니의 십자가예요. 그것을 밉다고 잘라 버리면 하늘로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이런 것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사람이 그러한 입장, 첩의 자리에 서기 때문에 그것을 보호하기 위해서 이혼이라는 것을 허락하고 있는 거예요, 이혼. 말세에는 이혼을 누구든지 하게 되어 있는 것은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것을 사탄이 막기 때문에 언제든지 하나님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보호하기 위해서예요. 그런 방책으로 이혼이라는 것이 있게 된 거예요. 알겠어요?

또 근친상간도 그렇습니다. 예수님 당시 세례 요한의 누이동생은 예수의 누이동생이에요. 마리아와 엘리사벳은 자매, 이종사촌간이에요. 언니의 남편인 사가랴가 마리아를 빼앗은 거예요. 이런 것들이 근친관계입니다. 이런 내용을 알고 있는 재림주인데….

붕괴상태에 이른 미국 사회를 올바로 돌이키려면

그렇기 때문에 말세에는 신부권 기독교 국가인 미국을 올바로 돌려놓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을 알고 있는 재림주가 왔는데, 재림주를 추방했기 때문에 돌아갈 길을 모르고 그냥 흘러가서 사랑을 중심삼고 붕괴상태가 된 거예요. 프리 섹스, 호모 섹슈얼, 레즈비언이 판을 치는 세상으로, 남자가 여자를 부정하고, 여자가 남자를 부정하고, 부모 자매 할 것 없이 전부 다 부정하는 자리에 떨어져 버린 거예요.

그런데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됨으로써 바뀌었습니다. 40년 동안에 미국이 이렇게 된 것을 하나님은 왜 그냥 두느냐? 근친상간관계의 특별한 조건을 탕감하는 그 과정을 넘어가지 않으면 그런 현상이 일어나서 자유세계는 멸망의 단계에 이릅니다.

그것을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선생님의 명령을 절대시하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허락했기 때문에 그런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시간이 가면 갈수록 선생님 손에 의해서 사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붙들지 않으면 돌아갈 길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일본도 그래요. 일본은, 일본이라는 나라는 첩의 이상적인 나라와 마찬가지입니다. 제2의 나라예요. 그것을 풀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그런 관계로 일본 사람인 여러분이 7년 이상이 되면 대단해지지 않겠느냐고 보는 거예요. 지금 5년 되었어요. 2년 정도 지나면 어떻게 될 것이라고 선생님은 생각하고 있어요. 2년 이상 참고 갈 수 있어요? 괜찮아요?「예.」빨리 일본으로 돌아가면 좋잖아요?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알고, 이제 1세시대에서 2세시대로 전환하는 시대니만큼…. 1세시대는 신약시대요, 2세시대는 성약시대예요. 성약시대는 돌아 들어가야 될 때이기 때문에 2세를 모시고 들어가야 할 때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천국에 들어가려면 가인 아벨을 앞세우고야 들어가지, 안 그러면 절대 못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하나를 품고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2세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전환시대에 왔으니, 각자가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중심삼고 광야에서 쓰러지는 1세가 안 되려면 2세 꽁무니를 꼭 붙들고 가라 이거예요. 아벨은 양심의 자리와 같으니 하나님같이 모시고 위해 사는 1세가 될 때는 죽지 않고 달라붙어 가지고 하늘나라에 따라 들어갈 수 있는, 이상세계에 따라 들어갈 수 있는 것이 결론이느니라! 아멘!「아멘!」(박수).

​탕감에는 조건이 있다

​탕감이라는 것은 뭐냐? 돈을 빌려서 부채가 있는데 변제할 힘이 없다 이거예요. 아무리 변제하려고 해도, 평생에 걸쳐 갚으려고 해도 못 갚는다 하는 경우에는 채권자, 돈을 빌려준 사람이 특별히 봐 줘서 갚아야 할 돈의 10분의 1을 지불하면 갚은 것으로 해 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거기에는 조건이 있다는 거예요. 10분의 1밖에 안 되기 때문에 나머지 10분의 9는 겸손이라든가 배후에 뭔가를 해 가지고 채권자를 감동시키는 입장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탕감이 성립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인류 역사상 죄의 양이라고 하면 엄청납니다. 아담 해와의 근본의 죄가 있고, 줄기의 죄 등 이런 죄가 있다구요. 그런데 중심이 되는 죄의 뿌리가 있다구요. 뿌리도 여러 가지가 있는데, 주변의 뿌리도 있고 줄기의 뿌리도 있다구요. 줄기도 작은 줄기가 커질 때까지 적어도 거기에는 한두 개의 가지에서 시작해서 수만 개의 가지가 있는데, 이렇게 많은 가지들이 잘못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 전체의 양을 보면 방대합니다. 인류가 그렇게 많은 죄를 지었는데 어떻게 용서를 받느냐? 그 방대한 죄의 양이 모두 여러분 일신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지금 여기 일본 여자 한 사람을 분석해 보면, 원래 아담 해와의 중심적인 뿌리의 죄나 줄기의 죄나 많은 가지의 죄가 세포가 되고 해 가지고 여기에서 결실되어 이러한 여자가 구성되었다는 거라구요. 그렇게 보면 여자는 한 사람의 여자가 아니라 죄를 중심삼고 보면 역사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현재 살고 있지만, 살면서 죄를 지으면 그것이 부부관계를 통해 혈통적으로 이어져 남게 됩니다. 그래서 역사는 더러워진 물과 같습니다. 이건 더러운 냄새가 나는 물입니다. 그러면 이 물을 어떻게 정화하느냐? 그건 엄청난 일입니다. 엄청나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역사성을 지닌 죄를 탕감하려면 사람의 일생은 너무나 짧습니다. 일생으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런 입장에 있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용서하시느냐 이거예요. 하나님 자체로 보게 되면 용서할 아무런 조건도 없다구요. 역사의 모든 내용을 알고 계시는 하나님인데…. 인간이 타락했지만, 원래는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 연결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녀로서 사랑하는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사랑하는 종족, 민족을 편성함으로써 그것이 세계권이 되어야 했습니다. 모두 하나님의 사랑과 함께 연결되어 무한한 가치를 가져야 했습니다. 그 각자가 하나님의 위하는 사랑에 의해 '상대는 자기보다 낫다.' 하는 관념에 일치된 그러한 상대자가 되어야 했습니다. 그것을 생각하면 불쌍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누구 때문에 그렇게 되었느냐? 그것은 원수 때문입니다, 원수, 사랑의 원수 때문입니다. 그 사랑의 원수 때문에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그 원수를 보면 견딜 수 없는, 반발하는 심정이 하나님의 마음에 일어났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사람은 구원받을 수 없는 입장에 있지만, 하나님은 원래 자신에게 속하다가 원수한테 끌려가서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원수를 미워하면서도 다시 한 번 손을 대서 인간을 되돌려야 하는 입장에 있습니다.

그러나 사탄 입장에서는 돌려주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라도 그 인간을 돌려보내지 않으려고 한다 이거예요. 인간은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인간은 멍해 가지고 밤과 낮을 분별하지도 못하고 있다 이거예요. 사탄과 하나님만이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이기 때문에 그런 생각으로 일단 손을 댄 이상 물러날 수가 없다구요. 한번 결정한 이상 절대적 승리권을 찾아 세우지 않으면 물러날 수 없는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복귀의 손길이 가해진 것에 대해서 사탄은 자기 과거의 죄를 미안하게 생각하고 회개하면 좋을 텐데 그렇지 않다 이거예요. 반발하면서 '하나님이 그렇게 한다면 나는 그 이상으로 하겠다.' 해 가지고 반대를 하고 죽이고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 죽음을 당하거나 박해를 받거나 하게 되면 하나님께서는 화가 나서 인류역사를 좇아가면서 구원의 길을 점차 확대해 나가지 않을 수 없었다는 거라구요. 인류 역사의 배후에 악신(惡神)과 선신(善神) 사이에 그런 싸움이 있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여러분도 그런 사실을 처음으로 들었지요?

사탄의 전략 전술과 하나님의 전략 전술

나 한 사람을 중심삼고 서로 빼앗으려고 하는 그러한 싸움을 해 나오고 있다는 거예요.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에 이르기까지 이렇게 해 나왔습니다. 여기에서 하나님편에 선 사람을 아벨이라고 하고 사탄편에 그대로 멈춰 있는 사람을 가인이라고 합니다. 내적으로 보이지 않는 사탄과 하나님의 싸움이 실체세계에서 가인 아벨의 보이는 싸움으로 전개되어 인류 역사는 전쟁의 역사가 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 전쟁이 언제 끝나느냐? 지금까지 끝난 적이 없다구요. 그것은 내 일신에 걸려 있습니다. 내 일족에 걸려 있습니다. 세계 각국에 전부 걸려 있습니다. 그 와중에서 계속 고생해 나가는 것이 인간의 모습입니다.

역사상에 이 고생의 세계에서 벗어나려고 한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의인들의 가르침이라든가 성인들의 가르침을 중심하고 그 환경을 넘어서려고 해 왔다구요. 하나님은 빠른 시일에 그것을 넘어설 수 있게 하겠다고 생각하시고 역사과정에 많은 의인을 보냈지만, 그럴 때마다 사탄은 박해를 가해서 없애려고 했기 때문에 계속 싸운 거라구요. 격렬한 싸움이 계속되었습니다.

공자도 그렇다구요. 공자도 이웃집 개로 취급받았다구요. 공자도 그렇고, 예수님도 그렇고…. 예수님은 죽음을 당했다구요. 마호메트도 그렇고, 모두 박해를 받았다구요. 그러면 석가는 어떤가? 왕자의 자리를 버렸기 때문에 왕족으로부터 박해를 받은 거예요. 그 왕족을 숭배하는 국가로부터 박해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보면, 통일교회와 선생님도 하나님편에 섰다면 사탄은 결사적으로 나온다구요. 마지막에 오신 부모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구요. 지금까지 종의 종의 천적인 중심자를 보내 그분이 종 시대를 거치고 양자시대를 거치고 서자시대를 거치고 적자시대를 거쳐 해와, 어머니 시대를 통해 아버지 시대로 왔는데, 그 아버지 시대를 넘어서 부모의 시대를 맞이한 거라구요.

형제권을 중심한 시대를 지나 어머니를 찾고 아버지를 맞이하는 그러한 노정을 거쳐온 것을 생각할 때, 거기에 오시는 부모라는 존재는 오직 한 사람이라구요. 형제는 많이 있다구요. 형제는 하나가 죽으면 그 다음으로 이어질 수 있지만, 부모라는 이름을 지니고 왔다면 그것은 마지막이어야 된다는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할 때 사탄의 입장에서 보면 마지막 결전이다 이거예요. 그 결전은, 나라가 말을 듣지 않으면 세계를 동원해서 그 나라를 없애도록 하고, 세계적으로 발전하면 천주적 차원에서 영계를 모두 동원해서 세계를 없애겠다는 그런 역사에 없는 장렬한 박해의 내용의 혼적을 남길 것입니다.

그 내용을 잘 알고 계시는 하나님께서는 그런 일을 못 하도록 모두 준비하셨다는 것입니다. 전에도 잠깐 말했듯이, 기독교 문화로 통일세계를 이루었다는 거라구요. 예수님을 중심한 구원은 영적인 구원이라구요. 육체권을 예수님이 돌아가심에 따라 사탄한테 빼앗겼기 때문에 부활하여 승천한 그 영적 승리권으로 말미암아 일방의 구원만을 이루고 있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말세, 재림시에는 어떠냐? 재림주는 아버지로 오십니다. 그 아버지 앞에 그런 박해가 있으면 큰일이기 때문에, 그 안전조치로서 영국, 미국, 프랑스를 세워서 종교권을 박멸시키려는 일본, 독일, 이탈리아를 중심한 실체 사탄권과 싸우게 한 거라구요.

누가 먼저 공격했느냐? 하나님은 절대 먼저 공격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먼저 맞고 찾아오는 것입니다. 먼저 치는 사람은 악한 입장에 섭니다. 반드시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맞고 찾아오는데 사탄은 치고 망해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맞고 번창합니다.

지금까지 이 전략 전술을 아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여러분은 아무것도 아닌 것같이, 모두 알고 있는 것처럼 듣고 있지만 말이에요. 하나님과 사탄의 전술, 비밀의 내적인 세계의 전법을 그 동안 알 수 없었습니다. 선생님에 의해서 사탄의 전략 전술과 하나님의 전략 전술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게 엄청난 거라구요. 맞고 변상을 받아 승리해 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한 사람은 늘 당합니다. 선한 사람은 악한 사람을 치고 제압하거나 점령하는 일이 없습니다. 늘 맞는다구요. 맞고 긴 역사를 통해 쭉 이겨 가는 거라구요. 긴 역사를 통해 서서히 이겨 가는 것입니다.

최후에는 부모의 종교가 나와야

이와 같은 기나긴 역사를 지내 왔습니다. 하나님이 전능한 힘으로 한꺼번에 뒤집어 돌리기 위해 사탄처럼 총칼로 협박해서 점령하는 방식을 쓰면 빠르겠지만, 하나님은 그런 일을 하실 수 없다구요. 사랑이라는 것은 강제로 성립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어린시절부터 서서히 성장하여 청소년시대를 지나 사춘기가 되어 비로소 성숙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강제적으로 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기나긴 역사가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 대표적인 것으로, 여러 과정에서 4대 성인(聖人)이 태어났습니다. 그 4대 성인의 근원지, 출발의 기점은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전부 종교의 교주들입니다. 그거 불가사의한 일이에요. 성인들은 모두 종교의 교주가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요? 예수 그리스도도 그렇고, 마호메트도 그렇고, 불교의 석가도 그렇고, 공자도 그렇고, 모두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는 교주 가운데 어떤 사람이 가장 중요한 교주인가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신도(神道)를 믿으면 하나님의 호의와 통하는 길이라고 생각하면 큰 착각이라구요. 대한민국에 간다고 하면, 대한민국은 제주도도 대한민국이라구요. 부산의 구석에 와 있어도 '대한민국에 왔다.' 한다구요. 그러나 대한민국이라고 하면 서울을 중심으로 해서 말한다구요. 모두 중심을 중심삼고 연결되기를 원한다구요.

한국의 어딘가에 왔다고 해도 반드시 서울을 통과하지 않으면 진정으로 대한민국에 왔다고 할 수 없는, 서울을 통과하지 않고는 다시 와야 된다 하는 미완성의 관념을 가지고 돌아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 이곳은 서울이에요, 서울이 아니예요? 수택리 말이에요. '수택리(水澤里)'는 '물이 많은 고장'이라는 뜻이라구요. 물이 많다구요. 지하수가 많다는 거예요. 옛날에는 쭉 물에 잠겼던 곳이라고 해서 수택리라고 합니다. 수택리라고 해도 서울 거리에 속해 있습니다. 서울시라고 하면 서울의 거리임에 틀림없습니다. 서울시 가운데에도 중심이 있다구요. 그 중심은 대통령이 살고 있는 청와대라구요. 그렇게 된다구요.

성인 중에도 성인의 중심이 되는 성인이 있습니다. 위인은 많이 있다구요. 위인은 많지만 성인은 많지 않습니다. 위인은 애국자라구요. 많은 국가 가운데 정신적 지주, 중심의 기둥이 되는 사람들을 위인이라고 합니다. 일본이면 일본의 위인이 있다구요. 애국자라든가, 국민 정신을 세운 그런 사람을 위인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일본에는 성인이 없습니다. 성인은 세계를 위한 사람입니다. 국가를 위해 희생한 사람은 위인, 의인이라고 하고, 세계를 위해 희생한 사람은 성인이라고 합니다. 천지(하늘땅)를 위해 희생한 사람은 성인이 아니라 성자(聖子), 성스러운 자녀, 성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역사를 볼 때, 인간이 타락의 이 사탄세계 가운데서 선악을 알게 되어 보다 나은 세계를 원하게 되면, 또 국가를 중심삼고 훌륭한 나라를 생각하게 되면, 그 국가면 국가의 국민성을 중심으로 하는 전통이 있습니다, 전통. 일본이면 일본 정신이 있어서 선두와 연결됨으로써 일본 국민 전체에게 있어서 방향을 맞춘 정신교육으로서 연결되게 된다구요. 위인은 많이 있지만 성인은 많지 않다구요. 위인 가운데도 대표적인 위인이 있다구요.

그러면 성인 중에서 대표적인 성인은 누구냐? 복귀노정은 종의 종에서 양자로 올라가 양자에서 서자, 서자에서 직계 자녀로 올라간다구요. 직계 자녀를 복귀하면 어머니, 그리고 아버지, 이렇게 됩니다. 마지막에 가서 어머니와 아버지가 헤어지면 안 되기 때문에 어머니의 기반과 함께 아버지와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이렇게 보면 최후에는 부모의 종교가 나오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어머니의 종교가 있는 거예요. 천지정교는 계속 여자가 교주였다구요. 그것은 360도 가운데 한 방향의 해와권이라구요. 남편은 혼자인데 복귀노정에서….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래서 국가적 어머니의 종교라는 것이 나오는 거라구요. 거기까지 가는 데는 많은 단계가 있는 거예요.

종교는 반드시 탕감해 간다

종교를 볼 때 내용이 똑같다고 생각하면 큰 착각이라구요. 종교의 내용이 모두 같다고 생각하면 큰일이다 이거예요. 일반이 생각하기에는 '종교는 모두 똑같다.' 한다구요. 일본인은 모두 같다구요. 일본인을 보면 여자 남자 모두 똑같습니다. 딱 보면 같은 것같이 보이지만, 여자를 보더라도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성격도 둥근 것, 긴 것, 옆으로 긴 것, 납작한 것, 삼각형도 있고, 사각형도 있고, 원형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다구요. 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마지막에는 어떻게 되느냐? 최고의 이상으로 하는 것이 나오면 그것이 모델이 된다구요. 모델의 중심이 됩니다. 그 모델의 중심은 남자의 이상형, 여자의 이상형이 된다구요. 남자와 여자가 싸우기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되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하나된 부모의 종교가 나타나야 한다 이거예요. 이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 왜 종교는 대개 내용이 같으냐? 종의 종이라고 해도 원래 이상적인 가정에서 일한 종이니까 가정의 주류, 가정 전체의 전통이라든가 생활의 주류 쪽에 수직이 아니라도 옆으로라도 방향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그 내용을 분석하면 비슷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일반적으로 그렇게 보이기 때문에 '종교는 대개 같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훌륭한 종교는 어떤 종교인가?' 하면 '오래된 종교일수록 좋다.' 하고 일반적으로 생각합니다. '몇천 년의 긴 역사를 가지고 있느냐?' 해서 4천년, 3천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하게 되면, 그것은 처음에 나왔으니까, 역사가 길기 때문에 여러 가지 역사의 배후를 잘 알고 있어서 존경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무언가 알고 싶은 것이 있으면 '저 할아버지한테 가서 물어 봐라!'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나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 반대입니다, 반대. 종의 종에서 이렇게 찾아 올라가기 때문에 내용은 똑같게 보여도 종교라는 것은 역사가 길면 길수록 종의 종교, 종의 종의 종교다 이거예요. 종의 종은 무엇이냐? 사탄이 하나님의 종인데, 그 사탄의 종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거꾸로 탕감해 나가는 것입니다. 종교는 반드시 탕감해 간다구요.

전세계 역사의 배후에서 이와 같은 탕감이라는 내용을 가지고 종의 종으로부터 동서남북으로 올라갑니다. 올라가는데 평균을 잡고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올라가거나 내려가거나 하면서 가는 거라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렇게 해서 3명으로서 국가를 대표하도록 한 나라에 보냈는데, 그 중 한 사람이 떨어지게 되면 한 사람이 떨어진 그것을 어디선가 메우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이 보게 될 때는 지구를 초월하고 거리를 초월하는 거라구요. '여기에 3명이 있어야 되는데 한 사람이 이렇게 되었으니 여기에 하나를 놓는다.' 하는 식이라구요.

세계가 모두 이웃집과 같다구요. 그렇게 해서 평균을 잡으면서 많은 탕감의 희생을 하면서 올라가고, 올라가고, 올라가고 해서 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전쟁을 해도 하나님이 지지 않는 이상 통일의 세계로 가까이 가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이렇게 생각하면 깨끗이 정리가 된다구요.

혈통전환을 하라

그래, 이 세상 종교 가운데에 하나님이 가장 사랑하시는 자녀가 온다는 거라구요. 그러한 자녀가 오면 그 가르침은 어떤 가르침이어야 하느냐? 전체를 알고 부모 대신 그걸 이루게 되면 그런 전통의 후계자에 의해 부모가 연결되어 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종교권에서 누가 하나님의 진정한 자녀로 서느냐 하는 것입니다. 자녀가 되는 그 내적인 조건은 무엇이냐? 혈통적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뭐라구요?「혈통적으로….」혈통이 무엇이냐? 혈통이 무엇인지 알지요? 핏줄, 핏줄이 연결되어야 한다 이겁니다. 자녀가 되기 위해서는 그 부모의 혈통이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혈통이 연결된 자녀에게는 아무도 간섭할 수가 없습니다. 혈통적 관계를 가지면, 제3자가, 아무리 사탄이라 해도 간섭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혈통적인 관계를 가지면 아무리 큰 인물이 부정하려 해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혈통적인 관계를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그 자녀의 모든 것은 부모로부터 오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소유, 무엇인가를 갖는다는 것이 자녀로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당연히 부모로부터 시작됩니다. 여러분 나라도 그렇지요? 일본 나라도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소유라는 것, 소유권을 전수받아야 합니다.

상속이라고 하는 것은 그렇다구요. 상속을 받으려면 부모들이 부자이거나 명문 집이라고 할 때는 그 명문의 혈통을 이어받아야 합니다. 이어받는 데도 중심적인 인물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많은 형제가 있다구요. 그 가운데서 '누구한테 상속할까?' 해 가지고 '아, 미남이니까 이 아들로 정하자.' 하게 되면 큰일난다구요. 그렇게 되면 왔다갔다한다구요. 미남이라는 기준을 중심삼고 상속한다고 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폐해를 방비하는 데는 주류적인, 직행의 혈통이어야 됩니다. 일본의 교육칙어에 '만세일계(萬世一系)의 천황을 받들어서….'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만민의 중심이 되어 있다는 것을 당당히 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중심 혈통에 서야 합니다.

중심 혈통의 가문에서도 과거에 아버지가 이룬 것 이상의 입장에서 상속 받기를 원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이상의 상대가 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일본의 부모들도 '상속을 받으려면 주인 입장에서 누구보다 훌륭해야 된다.' 하는 도리를 말하고 있습니다. 소유권은 그렇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관계는 아무리 귀하고 훌륭한 사람이라도 제3자가 간섭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결국 인류 복귀섭리노정을 가시는 하나님께서는 혈통권을 바꾸게 되면 사탄을 분립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일반적으로 심정권이라는 것, 정적 혈통의 인연을 가진 그런 나름의 환경을 원한다구요. 자녀가 셋이 있으면 그 손자들, 그리고 백부 등의 친척관계, 혈통권의 심정관계를 포함한 그 내용에 의해 분배하게 된다구요. 그것이 상속시키는 공식이 되어 있다구요.

그런 내용을 알고 있는 선생님은 '혈통을 전환하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좋은 소식이에요, 나쁜 소식이에요? 복음의 소식이라구요. '혈통전환을 해라! 그렇게 하면 부자관계를 이룬다.' 하는 것입니다. 이런 말을 하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혈통전환이라고 해 가지고 피를 섞는다. 피가름을 한다.' 하는 나쁜 말을 하고 있다구요. (웃으심) 혈통전환이 그렇다구요. 사탄세계는 '통일교회의 혈통전환, 제일 싫어한다!' 한다구요. 어느 정도 싫다구요? 죽어도 안 된다고 하는 거라구요. '이놈들아, 그렇게 하면 큰일이다! 비상체제다.' 해 가지고 사탄세계는 세계적으로 휘발유에 불이 붙은 것처럼 난리가 난다구요. 그러니 '무슨 일이 있어도 그 불을 꺼라.'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이해해요?「예.」그거 거짓말일지도 모릅니다. (웃음) 모두 '문선생은 거짓말을 잘한다.' 하는 소문을 듣고 오지 않았어요? 그것도 모자라서 그 위에 사기꾼이라는 이름까지 붙어 있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사기하는 거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구요. 눈을 봐도 투시할 것처럼 작고, 코를 보면 길다구요. 유대인의 코는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머리가 좋아서 분석하고 판단하는 것이 빠르다구요. 그리고 체격을 봐도 피곤을 안 탄다 이거예요. 잠을 자지 않아도 잘 생각하고 연구하는 강인함을 가지고 있는 남자라구요. 세뇌공작을 하기에 적합한 남자입니다. 그런 일을 해 왔다구요.

어제도 모두 세뇌되지 않았다고 대답했어요, 세뇌되었다고 대답했어요?「세뇌되었다고 했습니다.」(웃음) 항복했다 이거예요. 그건 끝장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입버릇처럼 말하는 것을 듣고 있다구요. 그러고 나서는 일본에 가 가지고 '나는 세뇌되지 않았습니다. 문선생님이 너무 강하게 그렇게 말했기 때문에 놀라서 그렇게 대답했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그렇게 변명할 여지를 아직 가지고 있다구요. 여기에 와 있는 순수한 일본 여자들은 그렇지 않을지 모르지만, 일본 여자들이 그런 말을 잘 한다구요. 예외 여자가 되고 싶어요, 보통 여자가 되고 싶어요? 어느쪽이에요?「예외 여자가 되고 싶습니다.」예외? (웃음) 알았어요?

완전히 하나되려면 자기라는 의식이 없어야

이 세상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혈통전환이라는 말은 무서운 말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요? 무서운 말이에요, 훌륭한 말이에요? 어느쪽이에요?「훌륭한 말입니다.」정말이라구요. (웃음) 여자의 가슴을 열고 받아들이는, '전체를 마음대로 하십시오.' 하는 그런 마음이 있느냐 이겁니다. 어때요, 아가씨들? 타락한 여자는 아무리 자기 것이라고 해도 납작해진다구요. 뒤집어도 되고 뒤집은 것을 다시 뒤집어도 되지요. 두 번 뒤집으면 본래대로 되어 버린다구요. (웃으심) '어떻게 해도 좋으니까 원상태로 돌려주세요.' 해야 된다구요. 이것이 탕감복귀입니다.

그러나 인간들 스스로는 동정받을 내용을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다구요. 하나님이 보게 될 때, '이놈! 네가 이렇게 했기 때문에 나는 이렇게 하겠다.' 이런 배후의 한이라든가 증오심이 있을 텐데, 오히려 하나님은 인간을 동정하시면서 먼 곳까지 달려가 가지고 붙잡아 오신 것을 생각하면 '하나님은 고마운 분이다.' 하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해야 되느냐? 원래 부모이셨기 때문입니다. 부모가 되어야 할 입장인데 부모가 되지 못했기 때문에, 어떻게든 마지막에는 부모가 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성인과 의인을 많이 보냈지만 인간이 그걸 알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래서 최후에 어느 한 사람을 하나님의 실체 대신 세워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방식을 풀어서 가르쳐 주게 하는 것입니다. 그 내용이 바로 혈통전환입니다. 오랫동안 마음속에 품고 싸워 온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는 그 순간이 혈통이 전환되는 시간입니다. 여러분도 축복식 전에 혈통전환식(성주식)을 했다구요.

처녀가 시집가면 남편 방에 들어가 이불 속에 같이 들어갑니다. 그것도 옷을 3분의 2 정도 벗고 들어갑니다. 여자로서는 엄청난 일이라구요. 죽어도 할 수 없는 일을, 그것도 잘 모르는 사람한테 하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잘 몰랐다구요. 그저 이름만 듣고 얼굴도 보지 않고 시집가는 것이 보통 공식적이었습니다. 지금은 모두 보고 만지고 싸움도 하고 나서 결혼하지만 나쁘다구요. 옛날 방식이 오히려 좋을지 모릅니다.

남편 이불 속에 들어갈 때는 가슴이 두근두근합니다. '야, 어떻게 되는가?' 하고. 남편과 합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피를 섞는다구요, 피를. 여자의 피, 남자의 피를 합친다는 것입니다. 서로 주고받는 입장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피가 섞이면 생명이 섞이고, 생명이 섞이면 사랑이 섞이고, 그렇게 함으로써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완전히 하나되려면 자기라는 의식이 있으면 안 된다구요. 여자는 '기왕에 이렇게 되었으니까 나는 상관이 없습니다. 모두 맡기겠습니다.' 해야 한다구요. 요즘은 거꾸로 되었습니다. 옛날에는 결혼하면 남편이 먼저 행동해서 여자를 끌고 갔어요, 여자가 남편을 끌고 갔어요? (웃음) 웃지 말아요. 남편이 '이리 와, 이리 와.' 해요, 부인이 '오세요.' 해요? 남편이 그랬지요. 남편은 주체이기 때문에 행동을 리드해야 합니다.

여러분,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을 되돌아 보라구요. 길을 가게 되면 남학생들이 휘익 하고 놀리는 경우가 있다구요. 기분이 나쁘지만 싹 보게 되면, 세 명이 있는데 맨 가운데는 괜찮지만 나머지 두 사람은 싫다 이거예요. 바로 캐치를 한다구요. 그렇게 빠른 거라구요. 그런 경험이 있지요? 놀리는 남학생 3명을 싹 보니까 가운데는 좋지만 나머지는 싫다는 거예요. 그렇게 측정력이 빠르다구요. 그건 여자도 그렇고 남자도 그렇습니다. 싹 보고 '두 번째는 싫다. 세 번째는 괜찮다.' 하는 거예요. 판단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뭐 번개보다 빠르다구요. (웃음) 모두 웃는 걸 보니 경험이 있다는 거예요.

양심은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을 원해

그렇게 결혼해서 무엇을 하느냐? 피를 통하게 한다구요. 생명이 통하게 한다구요. 사랑이 통하게 한다구요. 이렇게 되면 전환이 이루어진다구요. 달라진 차원에 자기 자신이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나쁜 편으로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구요. 가득 찬 기쁨과 더불어 변해 가는 것입니다. 결혼하고 1주일 후, 한 달 후에 모두 울어요, 기뻐해요? 마음속에 비밀의 기쁨의 세계가 모여 오는 것입니다. 남자 하나 안음으로써, 여자 하나 안음으로써 자기도 모르는 기쁨의 세계가 모여 오는 거라구요. 그것을 생각하면 어머니도 잊고, 아버지도 잊고, 언니 친척 등 자기를 사랑해 준 모든 사람을 잊는 거예요. 그것만 생각하면 혼자서도 기쁨이 넘쳐난다 이거예요.

그게 왜 그러냐? 여기의 모든 것이 반대편으로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여자를 찾으면 여자가 있는 곳에 자기가 가서 여자의 세계를 점령한다구요. 여자는 남자의 세계를 점령합니다. 반쪽이었던 것이 완전한 것이 되게끔 상대를 점령하게 하는 그런 힘을 누가 갖게 해 주느냐 하면, 바로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어제도 말했지요? 그렇기 때문에 생각하면 자기도 모르게 기쁘다 이거예요. 남편을 위해 고생을 하고 해도, 몇 달 계속 잠을 자지 않아도 힘들지 않는 이상한 현상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런 체험을 하기 때문에 입체적인 재미를 느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무엇을 하느냐? 남편의 세계를 빨리 점령하고 싶다는 거예요. 점령해 간다구요. 남편도 자기의 모든 비밀을 맡기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남편이 아내에 대해 자기의 비밀을 자기 주머니 속에 넣고 열쇠를 채우듯이 단추를 채우고 보여 주지 않으면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나쁘다구요. 가정의 비밀, 자기 마음의 비밀을 모두 공개해 주기를 원해요, 비밀의 보따리를 남기기를 원해요? 어때요?「공개하기를 원합니다.」오늘날 일본 여자만 그렇게 바라요? 옛날엔 안 그랬어요? 미래에는 안 그럴까요? 같다구요.

여자는 반밖에 안 되는데 남자의 세계를 점령함으로써 완전하게 된다구요. '아, 남자는 이러한 것입니다.' 하고 결혼을 함으로써 알게 된다구요. 성격부터 전부를 알게 된다구요.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자의 세계는 이렇다.' 하는 것을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알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양쪽 모두의 세계를 잡고 서로가 두 개의 것을 얻은 거와 같은 가치를 만들어 주는 것이 사랑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 의하여 상대의 세계가 점령되어 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된 경우에는 그것만으로는 안 됩니다. 평면만으로는 안 됩니다.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입체의 세계를 연결해 가고 싶어하는 거라구요.

왜 부부가 하나되어야 하느냐? 입체적으로 하나님과 연결되기 위해서입니다. 결국 결혼은 무엇이냐 하면, 미완성한 반쪽이 완성권의 남녀의 세계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와 함께 수수작용이 이루어진다구요. 그래서 돌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하냐 하면, 축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사랑의 축, 사랑의 수직권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결혼하기 전에 원래부터 있었던 것이 아니면 안 되기 때문에 하나님에 의한 것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같이 돌려면 양쪽이 모두 안고 아무리 돌아도 말리지 않을 종적인 사랑이라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 기둥이 아무리 길어도 위쪽에서 지탱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또 그냥 지탱만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이 서로 수수작용을 해서 일체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아래가 줄어들면 위도 줄어들고 이렇게 해서 균형을 잡아야 한다구요. 상하 균형을 잡을 수 있는 입체적인 사랑이 필요하기 때문에 인간도 양심은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을 원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구요.

신인애 일체의 시작

여러분, 신앙생활에 있어서 '하나님!' 하고 외치는 것은 하나님의 신뢰를 받기 위해서라구요. 그래서 신뢰를 받으면 결국 하나님의 사랑 일체권을 찾아가게 된다구요. 그럼으로써 인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이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디서 하나되느냐? 신인애(神人愛) 일체가 어디서 시작되느냐? 남녀가 사랑하는 생식기를 통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런 이론이 된다구요. 그곳은 생명의 근원과 통하게 됩니다.

어제도 말했듯이, 생명의 무슨 궁?「본궁입니다.」생명의 본궁이자 양심의 본궁이자 사랑의 본궁이자 혈통의 본궁이라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생명의 근원인 하나님과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결론을 지으면 확실해진다구요. 생명의 근본이요, 양심의 근본이요, 사랑의 근본이요, 혈통의 근본인 부모 되신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근본인 중심과 완전히 하나되어서 돌기 때문에 더 이상 요구하는 것이 없이 자기 속에, 종적인 것도 횡적인 것도 모두 자기 속에 담아 넣어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인간에게는 양심이라는 것이 있고 육심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논리적으로 모두 정리가 됩니다. 분명해졌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심신 일체(心身一體)를 이루지 않으면 천주와 통할 수 없다구요. 무엇보다 중대한 심신 일체를 이루지 못하면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의 결합점은 영원히 나오지 않는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죽어도 자기에게 있어서 그걸 이루어야 하는 인생노정의 숙제가 있음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깨끗이 정리가 되었지요?

그런 면에서 결국 아무리 사탄과 하나님이 싸운다 해도, 자기 스스로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도록 길을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타락한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 입장에서 이탈해 떨어져 나왔기 때문에, 죄를 지었기 때문에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걸 지우고 그 길로 되돌아가야 하는 숙제가 있습니다. 이것은 아무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내용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았어요?

그 가는 길은 보통 길이 아니라구요. 사탄이 방해합니다. 박해를 한다구요. 가정을 통해서 방해합니다. 그것이 마지막 길이라면, 사탄권이 먼저 세계를 점령해서 기반을 만들어 놓았으니 그 기반이 죽지 않은 이상 반대하는 것이 공식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럴 것 같습니다.」

하나님 입장에서 봤을 때는 이 길을 사탄이 반대한다 이거예요. 사탄 입장에서는, 하나님이 가장 중요시하는 부분을 이룩하게 되면 자기 나라, 자기의 중요한 부분을 모두 빼앗기게 되기 때문에, 알맹이는 다 빼앗기고 껍질만 남기를 원하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장 중요시하는 그것을 파괴하려고 한다구요.

이렇게 볼 때, 세계 역사상의 종교 가운데 어떤 종교가 가장 중심이 되는 종교인가? 세기를 넘어 피를 흘리며 박해와 순교의 역사를 거치는 그런 길을 걸어오면서 사탄과 하나님의 싸움 가운데서 이리 끌리고 저리 끌리는 그런 입장에서, 가장 큰 희생의 길을 걸어온 종교가 있다면 그 종교는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종교이며 사탄이 가장 싫어하는 종교라는 것입니다. 추론적으로 그런 결론이 나왔습니다.

탕감복귀의 고개를 넘자 그러면 어느 종교가 피를 많이 흘리고 생명을 많이 잃었느냐? 기독교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근세에서 기독교인과 유대교인이 히틀러의 손에 의해, 일본인의 손에 의해 많이 죽음을 당했습니다. 한국의 기독교인들도 많이 죽었습니다.

선생님의 말이 잘도 만들어 가지고 잘도 맞추어서 하는 말이라고 생각해요, 이치에 맞는 말이라고 생각해요?「이치에 맞는 말씀입니다.」이치에 맞는 이야기라구요. 그 이치에 맞는 이야기를 일본 사람이 이치에 맞지 않는다고 낙인을 찍을 수 있어요? 그렇게 할 수 있다면 그는 사탄의 것이라구요, 사탄의 것. 그런데 반대하는 사람들은 나쁘다는 등 무엇인가 트집을 잡아 가지고 긁어 댄다구요. 그래 가지고 문선생의 다리를 자르고 목을 잘라 버려 가지고 죽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한때 그렇게 생각한 적이 많잖아요? 여러분도 그랬지요?

통일교회 문선생을 도와주겠다고 생각하고 교회에 들어온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할 수 없이, 너무도 떠들썩하니까 자기가 조사해서 자기 여동생이나 친척을 구해 오겠다는 그런 나쁜 심보를 가지고 찾아갔는데, 나쁘지 않으니까 걸려 가지고 머물러 있다가 일본에서 한국까지 왔다는 거라구요.

한국은 지옥 같은 곳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한국을 지옥처럼 생각하는 거라구요. 여기까지 와 가지고 선생님인지 사기꾼인지 모르지만 말씀을 들어 보니까 괜찮다 이거예요. 훌륭하다, 대단하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만약 시집간다면 한국 사람이지만 저런 분한테 시집가고 싶다. 저런 분이라면 목숨을 걸어도 좋다.' 하는 단계가 되었기 때문에 '세뇌 완료했습니다.' 하는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기쁜 일이에요, 슬픈 일이에요?「기쁜 일입니다.」정말이에요? 그것이 현실 상황이라구요. 알았어요?

혈통전환은 부자관계를 맺자는 제1조의 선언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혈통전환'이라는 것은 부자의 관계를 맺자는 선언의 제1조입니다. 그건 인간 역사상 하나님의 소원을 중심삼은 가장 큰 사건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서 소유권을 되찾는 것입니다. 사탄에게 소유를 모두 빼앗겼기 때문에 그것을 도로 찾아오는 것이 탕감복귀라구요. 찾아오는 데는 눈물을 흘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부모도 친척도 그냥 복귀되지 않습니다. 감동시켜야 합니다. 맞고 맞고 상처 입고 피를 흘리면서도 적개심을 갖지 않아야 되는 거라구요. 오히려 '부모님, 불량한 딸을 용서해 주세요.' 하면서 피눈물을 흘려야 된다구요. 그러면 부모도 통곡한다구요. '나쁜 어머니다!' 하면서 통곡합니다. 그런 경지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박해, 반대의 경지를 통과함으로써 정적 뿌리가 뒤집혀져서 예상치 못한 눈물을 흘리게 되고, 거기에 있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런 작전을 하나님께서 펼쳐 오시면서 오랜 기간을 지내셨습니다.

처음에 반대한 사람은 위신이 있기 때문에 죽을 때까지 반대한다구요. 그 사람이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이라면, 동경대학을 나온 사람이라면 전국의 동창생들에 대한 자기 위신이 있기 때문에 일순간에 돌아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자기가 이러 이러해서 이렇다고 이야기를 하고 동료들도 모두 감동하는 경지가 되어 돌아가게 되면, 그 말을 듣고 반대한 동창생들도 눈물을 흘리면서 자기 뒤에 설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게 만들 수 있는 길은 과연 무엇이냐? 맞는 길밖에 없다구요. 맞고 복귀해 나오는 거라구요. 내용이 일치되지요? 그것은 사기가 아닙니다. 사기일까요, 정말일까요? 지금 일반 사람들은 사기라고 말하는데, 여러분은 어때요?「정말입니다.」정말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문제입니다. 정말이라면 그것을 영원히 고집해서 지켜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목숨을 걸고 지켜야 합니다. 중심 없이 왔다갔다하는 자는 사라져 간다구요. 목숨을 걸고 올바른 것을 지키려는 자는 중심 자리에 서게 된다구요. 올바르다는 것을 모두 인식하게 되면, 거기에 가서 모두 하나되려고 하기 때문에 중심이 된다구요.

그런 이론을 놓고 볼 때, 문선생은 세계적으로 박해를 받았지만 하나님의 심정권과 일치되는 입장에서 세계적인 중심 자리에 가까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밉지요? 그것을 미워하는 것이 일본 정부라구요. '이 일본 여자들을 데리고 가서 무엇을 하느냐? 일본을 삼키기 위해서다. 다리를 만들어 일본을 밑으로 밀어넣기 위해서다.'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일본을 구하려고 한다구요. 하나님의 자녀들을 많이 만들어 사탄을 추방하자는 것입니다. 역사의 원수, 하나님의 원수, 하나님 앞에 간부(姦夫)가 되어 있는 모습을 지상 천상에 남겨 두게 되면 하나님의 자녀의 위신도 서지 않고, 하나님의 위신도 서지 않고, 인류의 위신도 서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안다면, 한꺼번에 제거하겠다는 결의를 갖고 자기 일신을 투입해서라도 그것을 이루어야 한다구요. 그것이 우리가 태어난 본연의 목적입니다. 그것은 효도의 길이요, 충신의 길이요, 성인의 길이요, 성자의 길입니다. 사랑의 피를 흘리고 가는 것입니다. 알았어요?「예.」

그러한 역사의 중심을 중심으로 해서 가는 그 길에 맞지 않은 것은 사탄입니다. 사랑의 중심은 효도입니다. 부모에게 효도하는 사람은 지옥에 가지 않습니다. 국가를 부모 이상으로 생각하는 자도 지옥에 가지 않습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것보다 세계를 사랑하고 자기 생명을 바치는 그런 사람은 하늘이 상관하기 때문에 성인이 된다구요. 알았어요? 이렇게 논리적으로 해명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을 일가를 중심하고 이루어야 합니다. 전체를 보호하고자 하는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사랑이 확대되어야 하기 때문에 최하라도, 가장 작게라도 자기 개인의 전환과 함께 종족의 전환을 이루어야 한다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고 하는 내용입니다. '저놈은 개인적으로 헌금을 시키고, 가족 모두에게 헌금시키고 빈손으로 만들어 가지고 밀어 제쳐 버리려고 한다. 그것이 문선생의 가르침이다.' 하고 일본에서는 말하고 있지만, 그러한 내용은 없다구요.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한 내용이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렇다면 문선생의 가르침을 따라야 하느냐, 비판하고 두고 봐야 하느냐? 바로 행동하고 따라가야 하겠지요?「예.」알았어요? 알았으면 바로 행동해야 한다구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선생님도 그렇게 살아 왔습니다. 그렇게 해서 선생님은 망하지 않았습니다. 참부모라는 이름을 붙이는 데 대해 천하 전체 가운데 불평을 하는 사람을 보지 못했습니다.

지금 어머님이 세계의 천재적인 인재가 모이는 역사적인 미국의 아이비리그 10개 대학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구요. 당당히 한 여자가 어머니의 권한을 선포해도, 잘난 체하는 거만한 젊은이, 거만한 미국의 머리에서 강의를 하는 교수들도 어머니 강연이 끝난 후에는 자기도 모르게 박수를 친다 이거예요. 박수하지 말라고 미리 이야기 해도 박수를 한다구요. 어제 보니까 박수하면 안 된다고 미리 말했는데도, 마지막에는 자기도 모르게 미친 사람처럼 박수를 치고 있더라구요. 오늘 그러한 것을 보여 줄까요, 보여 주지 말까요?「보여 주십시오.」(분필을 던지심) 어디 갔나? (분필을 던지심) 어디 갔나? 모두 눈이 뜨였네. (웃음)

'대중을 교육하는 선생님이 경건하지 않게 분필을 던진다. 저런 일을 공적인 중심자가 하다니 좀 문제다.' 할지 모르지만, 그래도 좋다구요. 졸고 있는 사람을 깨워서 함께 데리고 가고 싶은 마음에서 그렇게 하기 때문에 괜찮다구요. 그거 나빠요, 좋아요? 나쁘다고 할 수 없어요. 전체를 위해서 하는 일이기 때문에. 행동이 어떻더라도, 물구나무서기를 하고 오줌을 싸더라도 전체를 주목시켜서 구원받을 방향으로 끌고 간다면, 그렇게 끌고 감으로써 원자탄이 떨어져 죽을 수 있는 자리에서 피했다면 물구나무서기하고 오줌 싸는 일이 좋았다고 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웃음) 선생님이 예상치 못한 생각을 하고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데리고 가려고 해도 내용을 들어 보면 나쁘지 않다,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한다고 납득할 수 있다면, 이 통일교회는 망해야 해요, 망하지 않아야 해요? 틀림없이 망하지 않고 밤에도 낮에도 번창해 간다는 것입니다.

할머니! (웃음) 머리카락이 하얀 할머니! 할머니도 그렇게 생각해요? 문선생보다 자기가 나이가 많고 오랜 경험이 있으니 비교 대조해 볼 때, 자기가 더 훌륭한 걸 가지고 있으니까 말씀에 문제가 있으면 따지려고 했는데 들어 보니 그렇지 않다 하게 될 때는, 왼쪽 눈에서도 눈물이 줄줄 쏟아지고, 오른쪽 눈에서도 눈물이 흐르게 된다구요.

타락 후 자신이 가야 할 노정

그러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도장을 받으면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이 끝납니까, 이어집니까? 하나님의 딸이 되면 사탄이 그것을 다시 가져가려고 해요, 손을 놓고 뒤로 돌아서서 떨어져 어딘가로 도망가요? 어느쪽이에요?「떨어져 도망갑니다.」틀림없이 떨어져 나갑니다. 왜냐? 혈통적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제 자기 관할하에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탄은 인간이 자기 혈통권에 서 있기 때문에, 자기 자녀처럼 되어 있기 때문에 관할해서 역사를 넘어왔지만, 하나님이 점령해서 접목하여 씨앗이 달라지면 사탄은 '안녕' 할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되기를 원해요, 원하지 않아요?「원합니다.」할머니들도 모두 원하지요?

일본의 천황은 그걸 원하지 않을 거라구요. 원해요? 호소카와(細川) 수상도 원해요? 호소카와가 그걸 원하면 히로카와(廣川)가 된다구요. (웃음) 평성(平成) 천황이 정상(頂上) 천황이 된다구요. 꼭대기이기 때문에 정상이라구요. 높아지고 넓어진다구요. 천하의 누구든, 과거·현재·미래의 모든 인간이 원하는 바의 정상권에 서는 것을 거부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선생님의 말씀대로 하면 하나님의 딸이 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있다고 생각합니다.」없다구요. (웃음) 당신, 있다고 생각해? 선생님은 없다고 생각한다구.

만약 지옥에 가면 어떻게 할 것이냐? 선생님 말씀을 듣고 지옥에 가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때는 불평을 말하겠지요? '선생님 말씀을 듣고 지옥에 왔습니다.' 하고. 그래서 선생님은 길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도 불평이 나오지 않도록 이렇게 완벽한 생각을 갖고 지도하고 있다구요. 재판을 할 때 조건이 붙게 되면 잘못하면 거꾸로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쁘게 생각해도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르쳐 줬으니 자기 멋대로 해도 좋다구요. 자기 멋대로 하면 하나님의 딸이 되지 못하고, 따르면 딸이 된다는 거예요. 딸이 되고 안 되는 것은 자기 자신에게 달려 있다구요. 선생님의 말씀이 정직하고 오류가 없다 할 때는 선생님이 책임을 질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오지 말라고 해도 따라가고 싶어요?「예.」정말?「예!」그런 일본 여자를 만난 적이 없는데? (웃음) 미국 여자도 그런 여자를 만난 적이 없고 세계에서 그런 여자를 만난 적이 없는데, 야, 오늘 여자들은 평생 처음으로 만나는, 훌륭하다고 할까, 불가사의한 여자들이다! 거기까지 결론을 내려서 기분이 가벼워요, 기분이 좋아요? 기분이 가볍고 좋다 이거예요. 그래서 자기도 모르게 날아갈 것 같은 자기 자신이 되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해방이라구요.

감옥에 있는 사람에게 석방이라는 말은 복음 중의 복음입니다. 10년형을 받은 자가 그 석방의 한날을 위해 10년을 잊고 가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석방되어 집에 돌아가게 되면 잠을 자지 못하는 것입니다. 먹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아, 싫은 옥중의 음식을 먹어 왔다. 이제 자유의 세계에서 어머니와 더불어, 아내와 더불어, 아이들과 더불어 식탁에 둘러앉아 먹는다.' 하고 생각하면 먹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우주적인 옥중에 갇혀 있는 자신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았을 경우에는, 8단계의 벽이 쭉 둘러싸여 있는데 그것을 전부 밀어 무너뜨리고 석방되는 하루의 기쁨은 어떨까요? 석방시키는 사탄 자체가 기념품을 붙여 주고, 하나님이 '돌아오세요.' 하는 그러한 입장의 하나님의 딸이 되었을 때의 기쁨은 얼마나 크겠어요? 세상과 단절된 옥중에서 석방의 한 날을 진지하게 자기 생명을 깎으며 기다리는 것이 사실이라면, 영원한 옥중에서는 석방의 한 날을 그 몇십 배나 그리워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선생님은 체험했습니다. 얼마나 진지하게 그 길을 노력해서 가야 하는가를 알았지요? 더 이상 설명하지 않아도 되지요?

돌아가는 데는 그냥 돌아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제도 말했듯이, 지워 나가야 합니다. 종이 위에 먹물이 너무 많이 스며들어 침투하면 구멍이 나도록 지우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구멍이 나면 다른 종이를 풀로 붙여서라도 또 지워야 합니다. 타락의 결과, 이런 노정이 자신이 가야 할 노정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탕감하는 길은 통곡의 길

그래서 '타락의 원수인 사탄, 이놈! 자기 본연의 아버지를 거역해서 참소가 뒤따르는 역사를 거쳐온 이놈! 내 손으로 정비하고 말겠다.' 이런 결의를 하게 될 때,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고생한 보람이 있다. 고맙다. 미안하다.' 하시는 거예요. 그리하여 함께 고개를 넘으면 본연의 하나님의 딸로서의 전권을 하나님으로부터 돌려 받는 거라구요. 그때의 기쁨을 생각하면서 선생님은 지금 여기까지 왔습니다.

탕감하는 길은 통곡의 길 외에는 없다는 것을 선생님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 길을 가라고 명령하는 선생님은 가슴이 아픕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생각해 주시는 그분을 맞이했다고 하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지금까지 아무도 그분을 위해 환영하여 맞이해 주는 사람이 없었는데, 선생님에 의해 통일교회가 그런 입장에 섰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하 모두가 만세를 부를 만한 사건이라구요. 미래에 일족 모두를 번제로 바치는 한이 있더라도, 일본의 선두에 서서 알리고 알리면서 밀고 나가겠다는 생각을 갖지 않으면 진정한 통일용사의 모습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 주기 바랍니다.

선생님은 그런 생각으로 해 왔기 때문에 지금까지 죽지 않고 살아 남았다구요. 하나님이 여기까지 오게 해 주신 것을 생각하면 감사뿐이라구요. 선생님은 여러 가지로 체험해 왔습니다. 참을 수 없을 정도로 화나는 일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인내해 오시기 때문에 자녀로서 참는 것은 당연하다 이거예요.

자기의 배후 역사와 함께 그 내정의 심정을 안고 자기를 구원하는 분이 계셨다는 것, 한편 이를 파괴하는 악랄한 자가 있었다는 것, 그 와중에서 자신은 어떤 태도를 취해 나가야 하느냐를 자기 나름대로 자각하여 확립해야 합니다. 선생님이 지도해 주니까, 선생님이 가르쳐 주니까 간다는 생각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 내용을 알았으면, 선생님이 안 계셔도 여자라면 남편과 함께 가듯이 하나님과 함께 나아가겠다는 결의를 다지지 않으면 여기에 참석한 아무런 의미가 없다구요. 그렇게 되면 높은 차원, 고차원의 한계를 넘어서 하늘을 상속받게 되기 때문에 이 이상의 복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젊은 여자, 몇 살?「스물세 살입니다.」스물세 살, 예쁜 얼굴을 하고 있으니 잘생긴 남편한테 시집가고 싶다고 생각하지? 대학교 나왔나? 학교는?「고등학교 나왔습니다.」고등학교에서 이런 가르침을 받은 적이 있나? 어머니한테서 들은 적이 있나? 수상이나 천황한테도? 아무한테도 들은 적이 없다구요. 오직 가장 악랄하다는 평을 받고 있는 문선생에게 듣는 거라구요. 그걸 분개해야 합니다, 분개. 폭발적으로 분개해야 합니다.

문선생은 아무런 죄가 없다구요. 한평생 쫓기고 밟히면서 살아 왔다구요. 힘든 생애의 길을 가는 것도 힘이 드는데, 일본을 끌고 가야 하고, 세계 만민을 끌고 가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하면 눈물 없이는 기도하지 못하는 거라구요. 그러한 길이 이 길이라구요. 탕감복귀, 탕감복귀의 길은 그냥 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가르침을 정리해 표제로 내건 것이 '부모의 심정으로 땀은 땅을 위해 흘린다.' 하는 것입니다. 이 세계에서는 사탄의 땀을 모두 받아 땅이 탄식합니다. 자기 땀이 떨어짐으로써 땅이 만세를 부르는 것입니다. 인류는 모두 자기 나름대로의 눈물을 흘리면서 파괴적인 사탄세계로 쫓겨갔던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류가 모두 눈물 흘릴 수 있는 눈물을 흘리라는 것입니다.

몇천만 년의 역사 가운데서 자녀들이 피를 흘리는 그 모습을 보고 통곡하면서 피를 말리고 골육을 짜며 더듬어 오고 있는 하나님이 계신다면, 자기 한 사람 1백년 정도의 일생의 피는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흘리고 흘리고 흘려도 쫓아갈 수 없다는 그런 생각으로 이 역사 속에서 그렇게 가게 될 때는, 모든 영계가 주목하고 하나님이 지키고 지켜서 무너지지 않도록 하겠다고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걸 생각하게 될 때, 일보도 후퇴할 수가 없다구요. 전진하면서 한 걸음도 후퇴하지 않겠다는 그런 결의로 가는 사람을 하나님이 보게 되면 마음속에서 칭찬하신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천국 모두를 양도하고도 잊어버릴 수 있는, 그런 생각을 하신다면 인간에게는 그 이상의 영광이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 한 점을 바라보고 지금 나아갑니다. 지치지 않습니다. 쓰러지지 않습니다. 만약 쓰러질 때는 그것을 잡고 쓰러지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각 국가에서 한 사람 한 사람이 믿지 않고 선생님의 가르침을 따라 그대로 가지 않을 때는, 그 자녀를 훈련해서라도 상속시켜 가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일본 가운데, 인류 가운데 수천만의 사람이 그런 결의를 다지면 자녀들이 그런 일을 하지 않더라도 보호받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바와 일치된다고 생각하면서 죽을 때까지 하는 것입니다.

고생길에서 출발해서 고생의 생애로 마치고 가더라도, 어떻게 하나님의 심정을 풀어 드리고, 어떻게 하나님을 구원하는 입장에 서느냐 하는 것이 효자로서, 하늘을 향한 하늘 자녀가 취해야 할 태도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하늘나라에 대해 그렇게 해서 애국심을 남기고 싶고, 성인 성자들이 완성시키지 못했던 그 세계를 성자의 이름을 가지고 완성권으로 이행시키고 싶다 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선생님은 그렇게 진지하다구요.

어떤 때는 전봇대도 선생님의 친구, 벽도 선생님의 친구, 땅도 선생님의 친구라구요. 피와 눈물을 흘리면서 선생님을 위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세계에는 그런 것이 없다구요. 자연을 보면서, 하늘을 보면서, 달을 바라보면서, 태양을 쳐다보면서, 별을 쳐다보면서, 탄식권에 묻혀 있는 이 세계를 누가 해방하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면서, 통곡의 소리, 신음소리가 천주를 뒤덮을 수 있는 인연을 남기고 죽어 가고 싶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탕감복귀의 공식적인 길

여러분에게 심각한 이야기를 해서 미안합니다. 노인이 몸으로, 눈물과 피를 머금으면서 이야기를 계속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 아픔이 하늘에 있다는 것을 누구도 생각지 못했습니다.

여러분을 믿고, 하나님이 품고 기뻐하실 수 있는 딸로 만들고 싶은 일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심정에 호소하지 않을 수 없는 선생님의 마음을 어떻게 느끼느냐 하는 것이 여기에 참석한 여러분의 숙제입니다.

'탕감복귀의 길', 외쳐 보라구요.「탕감복귀의 길!」탕감복귀의 길, 탕감복귀라는 것은…. 그 탕감복귀의 길을 통해 왕자(王者)의 자리에 선 선생님입니다. 개인 복귀, 가정 복귀, 종족·민족·국가·세계 복귀라는 그 표제를 알고 있습니다. 그 길을 가는 데 있어 단 하나 공식적인 길은, 개인은 가정을 위해 투입하고 잊어버린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가정을 위해 개인을 보냈기 때문에 그 전통을 상속받으라는 것입니다.

가정은 종족을 위해, 종족은 민족을 위해, 민족은 국가를 위해, 국가는 세계를 위해 가는 것입니다. 통일사상의 위대함은 무엇이냐? 세계주의, 천주주의를 외치면서도 이것이 일본의 애국심, 일본의 효행심과 일치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섭다구요. 사탄이 그것을 무서워한다구요. 왜냐? 위하여 사는 정신, 그것이 사탄에게는 없다구요. 그 내용으로 투입하기 때문에 그것에 걸린 사람은 모두 하나님편에 속하게 된다구요. 사탄편이 아니라구요. 알았어요?

가정을 위하여 개인을 투입한다 이거예요. '그건 아무도 원하지 않는다.' 할지 모르지만, 그렇지가 않습니다. 왜 가정을 위해 자기를 희생시켜야 하느냐? 가족이 8명이면, 자기와 같은 인격, 자기와 같은 욕망을 가진 8명의 식구가 있다는 거예요. 그 8명 모두가 희생해서 자기를 위해 살라고 하는 것은 도둑놈입니다. 그건 허용되지 않습니다.

가족이 있으면 그 개인 개인은 자기와 같은 식구입니다. 개인만의 평화의 본고장을 원하는 자리에서 자기를 주장해서 가정에 파문을 던지면, 그런 사람은 나쁜 사람입니다. 사탄이 그 일을 원하고 있다구요. 그것을 방비하기 위해 개인은 가정을 위해 투입하고 잊어버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무서운 거라구요. 사탄에게는 이것 이상 무서운 말이 없다구요.

가정은 종족을 위해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왜 가정이 종족을 위해야 하느냐? 큰 종족 가운데는 몇천 가정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 몇천 가정을 자기 한 개인의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라고 한다면 그것은 파괴를 일삼는 사탄의 입장에 서는 거예요. 이것을 알면 그런 일은 죽어도 못 한다구요. 일가를 끌고 나가면서 일족을 위해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게 되면 머지않아 중심 가정이 된다구요. 그렇게 해 보라구요. 3년, 5년 해 보라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중심이 된다구요. 알았어요?

왜 종족은 민족을 위하고 민족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라고 하느냐? 12종족을 합치면 민족이 편성됩니다. 모세도 12종족을 거느렸다구요. 12지파가 있다구요. 그것을 중심으로 해서 이스라엘 60만이 민족을 완성하고, 그 60만의 평면적 민족 기지에 하나님이 종적인 기준, 변하지 않은 중심적인 축을 설정하면 나라가 된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 땅으로 돌아가 건국을 해야 했는데, 나라를 창건해야 했는데 그것을 잊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상륙하자마자 무슨 생각을 했느냐 하면, '아, 사막은 힘들었다. 아, 사막은 싫었다.' 한 것입니다. 그러면 안 된다구요.

사막을 통과하면서 탕감되었다는 것입니다, 탕감. 알았어요? 사막에서 40년 동안 고생했기 때문에, 자기들이 40년을 끌면서도 사탄세계로부터 벗어나 하나님께로 다가간다는 중심을 갖고 상륙했기 때문에, 그 40년이 없어지지 않고 이스라엘 민족에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호가 열매를 거둘 수 있는 입장을 취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40년 광야노정을 감사하면서, 그 역사를 전통으로 해서 자기 자녀들을 교육하여 '이런 입장에 있으면서도 나라를 찾아왔다.' 하는 전통정신을 수립해야 했는데, 돌아와서는 각자가 불평했습니다. '아, 광야의 길은 힘들었다. 꿈에도 생각하기 싫다. 메추라기와 만나를 먹은 것을 생각하면 견딜 수가 없다.' 하는 그러한 불평을 수없이 하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은 하나님의 전략 전술에 응해 나온 민족

생각해 보라구요. 옷도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걸 생각하면 일본의 훈도시(일본의 남자용 팬티)는 천황의 옷과 같은 거라구요. 거지 옷은 왕자 옷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가나안 땅에 들어가니 먹을 것도 아무것도 없었어요. 가나안 7족이 모두 노리고 있었습니다. 그런 와중에서 어떻게 해야 하느냐? 광야로라도 돌아가면 좋겠다고 생각할 수 있는 입장에서도 그 와중에 탕감을 하여 7년의 공격을 초월했을 경우에는, 7개 국가를 통치할 수 있는 하나님의 나라를 건국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선생님은 40년 광야노정을 넘어 상륙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광야의 괴로움이 없습니다. 나라마다, 세계 모두가 발맞춰서 환영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조직체제로서 하나님 창고에 들어가는 길은 국가 조직체제를 만드는 것입니다, 새로운 나라.

이러한 와중에 있어서 여러분이 후손에게 남겨야 할 것이 무엇이냐? 이스라엘 민족이 상륙했을 때, 먼저 입을 열어 불평한 것이 여자라구요, 여자. 여자였다는 거예요. 그때 여자가 입을 잘못 열었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은 저렇게 아직까지 쫓기는 민족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해방될 길이 없는 거와 같은 비참한 민족이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에 의하지 않으면 그들은 해방이 없다구요. 지금이라도 과거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메시아로서 환영하지 않으면 자기들은 살아 남을 길이 없다는 거라구요. 탕감이란 이렇게 엄격한 것입니다. 한 걸음도 양보가 없습니다. 알았어요?

통일용사, 통일의 무리는 지금 상륙하고 있다구요. 과거 40년간의 박해의 길이 괴롭고 힘들었다고 생각하고 기피하면 안 된다구요! 그것은 탕감의 과정이었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선생님과 온갖 힘을 투입한 귀한 기간이었습니다. 그것이 없었으면 상륙을 할 수 없다구요. 모두가 손을 들어서 환영을 하지 못합니다. '너무 심하게 굴어서 미안하다.' 하면서 '한 구석이라도 내줄 테니 상륙을 하라.' 하는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거기에서 건국, 나라를 세워야 합니다. 그 나라는 일본 나라가 아닙니다. 일본 나라는 점차 쇠퇴해 갑니다. 두고 보라구요. 알았어요? 어떤 일이 있어도 해내야 합니다.

왜 여러분을 여기 한국에 데리고 왔느냐? 선생님이 한국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한국이 세계적인 중심국가가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한국은 역사상 강국 가운데 끼여서 많은 침략을 당했습니다. 그러면서도 한국은 한 번도 다른 나라를 공격한 적이 없습니다. 그것을 볼 때 하나님의 전략 전술에 응해 나온 민족이라는 것입니다. 역사를 볼 때 아무도 선생님의 그 말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을 만나 보라구요. 오늘 자매결연이 있지요? 정적(情的)이라구요. 정적입니다. 눈물이 앞서는 민족이 되어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고마운 마음이 들면 통곡하는 민족이 되어 있습니다. 왜? 역사상 많은 침략을 당했기 때문에. 930번 이상 침략을 당했는데, 그 80퍼센트는 일본한테 당한 것입니다. 일본 여자들을 자매로서 안고 자기 형제를 만날 때보다 통곡 소리를 높이는 것은 그러한 훈련을 한 민족이기 때문이라구요. 그래서 이 민족에 접목해 주고 싶어서 이런 일을 하는 것입니다.

돈을 갖고 싶어서가 아니라구요. 나라를 넘어 원수국가의 사람이 하나되어, 원수국가가 아니라 이웃으로서, 같은 나라 사람으로서 충성을 바치는 이상의 충성, 효행을 바치는 이상의 효행의 기반을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룸으로써 사탄이 상관할 수 없는 기반을 조성하기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입니다.

일심불란(一心不亂), 만생현명(萬生懸命)이라는 내용을 선생님이 전달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하나님이 해방된다고 하면 그런 건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그래서 고생스러운 과거…. 선생님은 옥중에서 고문을 당하고 배척받는 생애를 넘으며 청춘시대, 화려한 장년시대도 모두 빼앗겼지만, 후회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있었기 때문에 만민이 상륙할 수 있는 발판이 되는 탕감의 기반을 닦았다는 것입니다. 그 와중에서 자기보다 몇십 배, 몇백 배, 몇천 배나 고생하신 하나님을 대해서 '죄송합니다.' 하면서 눈물이 앞서지 않을 수 없는 심정이 되어 있습니다.

심정과 여러분이 되는 대로 살아 온 지난날의 통일교회의 생활을 비교해 보면, 말도 안 되는 불효자식들이다 이겁니다. 그 동안 애국의 길과 상반되고, 성인 성자의 길과 연결된다고는 꿈에도 생각할 수 없는 잘못된 길을 걸어왔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구요. 알았어요? 새로운 토대 위에 새로운 여자의 기반을 만들어서 지금부터 자기 후손에게 전달할 수 있는 무언가를 남기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할머니, 알았어요? 죽기 전에 그 일을 해야 한다구요. 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 눈을 감기 전에, 그 형태가 썩기 전에, 자기가 못다 하고 후손에게 유언한 내용이 성취되었다고 하면서 썩고 남은 뼈까지도 기뻐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을 남겨서 하나님께 가까이 가고 싶다는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알았어요?「예.」

탕감의 길을 가야

탕감의 길을 가야 합니다. 일본은 해와 국가로서 세계적인 탕감의 길을 가야 하는데, 이것을 어떻게 넘어서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건 일본적인 것이 아닙니다. 그걸로 끝나지 않습니다.

모두 가정을 가지고 편하고 즐겁게 생활하고 있는 일본 여자들을 왜 데리고 와서 다른 길로 가지 않으면 안 되게끔 불을 붙이는 거와 같은 이와 같은 혁명적인 반대 방향의 일을 하느냐 이겁니다. 그 시대로부터 반대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역사는 그러한 배후의 인연을 수반해 왔고,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의 대상이 되어 왔다면, 하나님이 만년 원하시던 그 심정을 내 일신에 안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끊을 수가 없습니다. 자녀인 이상 그 길을 따라가지 않을 수 없다구요.

나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한 걸음이라도 험한 길이 아닌 평탄한 길을 가실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자기 생애에 걸쳐 남기고 싶다는 마음으로 살다 죽어 가면 하나님의 나라로 들어간다구요. 한 평생을 통해서라도 하나님이 가시는 길을 평지로 만들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될 길이 없습니다. 산을 남겨 놓고 '아버지, 이것을 또 넘어오셔야 합니다.' 하고 말하겠어요?

넘어가야 할 것을 모두 내가 평탄하게 만들어, 자유로운 입장에서 자기 집을 향해 기쁨의 심정을 안고 출발한 그 마음이 끝까지 이어지도록, 가까이 가면 갈수록 더욱 기쁘게 하기 위해서 그 앞에 산이나 장애물을 남겨 두고 싶지 않은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80대 노인으로 마지막에 어디서 죽느냐? 침대 위에서 간호를 받으면서 죽고 싶지 않다구요. 이렇게 외치다가 쓰러지는 그것이 걸작입니다. 하나님이 달려와서 이름을 부르며 '이렇게 끝나게 해서 미안하다.' 하시면서 고통의 눈물을 흘릴 때 그 눈물의 혼적이 자기 시체에 남는다면 그 이상의 영광이 없다고 생각하는 선생님이요, 아버님입니다. 이것은 유언 같은 이야기만, 그것을 자기 일신으로 이루어야 한다는 숙명적인 인연을 떠날 수가 없다구요.

숙명이라는 것은 부자관계 이외에는 없다구요. 그것은 바꿀 수 없습니다. 부모가 국적(國賊)이면 국적의 자식으로서 죽는다구요. 부모에게 부채가 있으면 그 부채를 자식이 변제해야 한다구요. 아버님과 자녀관계가 되어 있다면, 아버님이 이루려고 하다 이루지 못한 그 기준이 있으면 그것을 하늘을 향해 상속받아야 한다구요. 그건 천명(天命)과 통한다구요.

그리하여 어머니 아버지 이상의 십자가의 길을 돌파하겠다는 각오를 하지 않으면, 그것을 완전히 능가하지 못하면 아버지도 어머니도 영계에 가더라도 해방권에 설 수 없다구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도 해방권에 설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자신에 의해서 그 일을 해냈다면 자녀로 태어나 그 이상의 영광이 없습니다. 일신으로 그 탈출구를 돌파한다 하는 것이 일상생활의 숙명적인 희망입니다. 숙명적인 사명은 죽어서라도 이루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뜻을 이루지 못하고 십자가에 달려 죽었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낙원, 천국의 대기실에 가서 다시 때를 기다려 가지고 재림해서 그 기준을 이루어야 합니다. 그렇지 못하면 원래의 고향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천만에 이르는 사람이 희생의 피를 흘리는 것을 보면서도 기다려 가지고 선생님을 통해 매듭지으려 하는 그런 생애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그 사명을 완수하지 못하면 죽어서도 돌아갈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여러분에게 종족적 메시아라는 이름을 주었다구요. 선생님의 한 몸으로 일본 방방곡곡을 갈 수가 없다구요. 하나님의 딸의 이름을 붙여 축복했기 때문에, 접목이 되었기 때문에 그 땅에 가서 참감람나무를 결실해 가지고 거기서 많은 씨앗을 뿌리라는 것입니다. 일족한테 말이에요. 그 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이 세상을 부활시킬 길이 없습니다. 선생님의 몸은 하나밖에 없다구요. 이 기준을 어떻게 지상에 심어 놓느냐 하는 숙명적인 희망을 가지고 고민하며 참아 왔습니다.

이런 발표를 하는 시간은 선생님에게 있어서 하나님의 해방을 선포하는 심각한 시간입니다. 그러나 축복 받은 일본 축복가정들은 모두 이 선포를 들은 후 도망가 숨어 가지고 '아, 고생한 과거가 분하다. 40년노정이 분하다. 상륙해 가지고 지금 어디 가서 쉬자.' 하고 있다구요. 건국의 전통을 남기는 것을 잊지 말라 이거예요. 알았어요?

소위 60만 이스라엘 민족의 여자들은 이렇게 말했다구요. '저 광야노정은 생각하고 싶지도 않다. 그런 경험은 죽어도 잊을 수 없다.' 한 거예요. 이러한 비참사…. 일본 여자들이 패전 이후에 세계에 널려 있다가 나라를 찾아오던 때의 그 초라한 모습을 선생님은 잘 봤습니다. 그런 와중에서 '겐카이나다(큐슈와 한반도 사이에 있는 바다)를 어떻게 건너가느냐? 어떻게 일본으로 빨리 가느냐?'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돌아가 폐허가 된 일본이라도 의지해서 살지 않으면 안 되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일본은 해와 국가로서 전통적인 건국정신을 수립해야

그러나 지금은 폐허가 된 일본이 아니라구요. 요단강을 건너면 포도도 몇십 배, 몇백 배가 있고, 풍년이 이어지는 세계의 옥토가 있다는 이러한 희망의 땅이라고 생각하고 지금의 때를 극복해야 한다구요. 지금이 바로 그런 때입니다. 통일교회의 세계적인 1천6백 명의 선교사가 가는 곳은 쇠퇴해 폐허가 된 일본과 같은 곳이 아니라구요. 환영을 받습니다. 정말로 선생님 같은 정신을 가지고 3년간만 고생하면 거국적으로 환영받는다구요. 나라에 돌아가지 말라고 하고, 영원히 그곳에서 여왕님처럼 모시다가 죽으면 동상을 세우고 숭배하는 그런 길이 기다리고 있다구요. 절망이 아니라구요. 그러한 경지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해와 국가가 문제입니다. 세계를 대표하는 해와 국가로서 상륙지에서 전통적인 건국정신을 수립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자가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탕감원칙에 의해서. 유대민족이 실패하여 국가를 창건하지 못했기 때문에 예수님이 돌아가셨고, 지금 선생님까지 고생합니다. 선생님은 이런 일을 하지 않아도 편안히 천국에 직행하는 무리의 후손이 될 수 있었을 텐데, 후손에게까지 연장하여 이런 고생을 시키는 것은 복귀된 가나안 땅에 들어간 이스라엘 민족의 노정이 실패했기 때문이라구요. 그것이 여기에까지 이어져 있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만약 실패하면 큰일이 난다구요. 큰일이 난다 이겁니다. 누가 그러한 전통, 건국정신을 망쳤느냐 하면 여자입니다. 어머니가 망쳤다는 것입니다. 일하면서 먹을 것을 찾아야 했고, 아이들은 도둑질을 하려고 했다 이거예요. 주변 국가를 보면, 목장도 있고 소도 있고 집도 있고, 모자라는 것 없이 매일 유복하게 먹고산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들은 먹지도 못하고 있다 이거예요. 일족이 앉아 물만 마셔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어머니는 아픈 마음을 가지고 나라를 잊고 '여보, 어디 어디에 이런 아들이 있는데 어려운 일족을 구해야 될 우리 딸과 결혼시키면 어떻겠소?' 하고 권한다구요. 미남 아들이 있으면 '저기 가나안 7족 여자가 있습니다. 유대의 비참한 여자보다 저런 예쁜 여자랑 결혼하는 것이 좋으니….' 이렇게 일족이 생각하고, 전통적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생각은 옆에 두고 사탄이 기뻐하는 발판을 향해 나아갔다는 그런 비참사가 있었다는 거예요. 여자가 그런 일을 했다구요, 남자보다. 죽어도, 일족이 죽어도….

아프리카 등지에서는 1년에 2천만 명이 굶어죽는다고 합니다. 죽어 가는 자식을 옆에 두고 어머니로서 도둑질을 하지 않고 그렇게 함께 죽어 가는 여자가 통일교회의 지금 이러한 가나안 땅을 넘어 복귀 상륙 작전을 하는 사람들 가운데 많이 있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일본 전체 여자가 그러한 심정으로 굶어 죽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가만히 계시지 않습니다. 그거야말로 하나님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어려운 것, 집이 문제가 아닙니다. 자식이 문제가 아닙니다. 미래의 일본, 여러분의 후손이 문제라구요. 이스라엘을 보라구요. 출애급 당시 홍해를 앞에 두고 갈 길이 없는데 애급 군대는 계속 뒤에서 쫓아온다 이거예요. 거기에서는 부탁할 곳이 하나님밖에 없었다구요. '이번 한 번만 하나님께서 도와주신다면, 가나안 땅으로 돌아가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어도 그것을 극복하겠습니다.' 했을 거라구요. 하나님은 그 결의의 순간을 보시고 그들을 구하기 위해 홍해를 쳐서 고속도로처럼 해 가지고 건너게 해 주셨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인도를 받은 이스라엘 민족이 어떻게 해서 버림받아 말발굽에 밟혀 피를 흘리는, 세계적으로 슬픈 눈물과 낙담의 눈물, 절망의 눈물과 함께 피를 흘리는 민족이 되었느냐? 바로 가나안 상륙 후의 그 7년간 때문이었다는 것입니다. 7년간을 참지 못해 그러한 결과를 초래했다는 사실이 이제 와서 선생님에 의해 밝혀졌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앞으로 7년 동안 해와 국가는 어떤 희생이 있더라도 어머니의 사명을 다해야 합니다. 그것이 천적으로 선택받은 해와 국가의 사명입니다. 선생님은 승리의 전통정신을 품고 지금 여러분에게 틀림없는 전통정신을 교육하는 것이 아니라 훈시하는 것입니다. 교육은 이루지 않아도 된다구요. 자기 주체성을 가지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훈시라는 것은 절대적으로 따라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훈시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일가 일족의 참부모가 되어야

지금 선생님은 해와 국가의 여러분 16만 명을 중심삼고 소리 높여 피가 튀어나올 듯한 마음으로 전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담으로서, 남편으로서 사명을 다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룰지 여부는 별개로 하더라도, 나로서는 하나님 앞에 쓰러지더라도 '네 목적은 완성하지 못했다.' 하는 소리를 듣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당신은 할 만큼 했는데 일본이 나쁘다.' 하는 것입니다. 나쁘다는 낙인이 찍히면 일본 스스로 어떻게 그 탕감의 길을 넘을 것이냐! 그건 모른다구요. 그때는 선생님이 없다구요.

그래서 미리 확실하게 전해 두는 거라구요. 이게 망하지 않는 길이라구요. 일본 여자는 해와 국가의 몸으로서 모두 자기가 지고 있습니다. 아무한테도 맡기지 말라구요! 자기가 어머님 대신 서는 거라구요. 어머님은 세계를 끌고 나가야 합니다. 일본 나라를 통해서 해야 하기 때문에 그 밧줄치기로써 160국가에 1천6백 명을 보내는 거라구요. 원래 한 나라에 12명씩 보내야 하는데, 부모님이 함께 하는 것으로 치고 10명씩으로 정했습니다. 알았어요?

그렇게 해서 무엇을 전수하느냐? 건국정신이라구요. 지상천국의 건국정신, 건국정신. 알았어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 나라를 건설해야 한다구요. 갈아 가지고 건설하는 거예요. 고속도로를 건설한다고 하지요? 그것을 이루지 못하면 돌아올 수 없습니다. 만민 모두가 거친 길을 걸어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이 정신으로 개척하여 건설한 자유로운 영계의 길을 모두 가게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모두 경쟁적으로 그런 고속도로를 만들면 오지 말라고 해도 올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이상, 그 길에 전념해서 개척을 마쳐야 하는 것이 숙명적인 사명입니다. 확실히 알았어요?「예.」

계속 말할 내용이 많다구요. 지금 몇 시예요? 밥 먹었지요? 탕감복귀, 알았지요? 그래, 모두 무엇이 되어야 하느냐? 참부모가 되어야 한다구요. 일가의 참부모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일족의 참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일가라든가 일족의 참부모가 없다면 사탄 권한에 포위되어 있는 셈이기 때문에 지상천국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 전통을 만들어야 하는 사명이 해와에게 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저렇게 된 것도 여자 탓입니다. 야곱의 가정을 분열시킨 것도 여자입니다. 예수님을 쫓아낸 것도 여자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실패의 동기가 되고, 실패의 열쇠를 연 것도 여자입니다. 그래서 이 마지막 때에 그걸 탕감하기 위해서 세계적으로 여성해방을 선포한 거라구요. 일본이 나라를 넘어 세계의 여자 아벨로서 선정되어 있습니다. 어머님 분신으로서 말입니다. 어머님이 해야 하는데, 어머님의 몸은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 어떻게 합니까? 어떻게 해요? 한국에 있으면 그 한국에 한정된다구요. 세계적이지 못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적으로 대신자를 파견하는 것이 지금의 선교사 파견이라구요.

그 선교사의 사명은 2세라구요. 2세를 중심삼고 나라의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알았어요? 1세가 아니라구요. 2세가 상륙했습니다. 1세는 자기를 생각하고 지금까지의 타성에 젖은 생활을 계속해서 모두 광야에서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선조가 원했던 내용을 잃어버린 입장에 섰다구요. 그것을 본 후손, 2세는 분개하여, 어떤 일이 있더라도 가나안 땅에 상륙하여 솔로몬 시대 이상의 나라를 건국해서 참부모를 맞이하여, 메시아를 맞이하여 해방을 선포하고 만민의 중심 국가가 되게끔 하겠다고 해야 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탕감의 길을 가야 합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신앙은 하지만 탕감의 길은 싫다.' 한 거라구요. 예수님이 오시면, 메시아가 오시면 자기들은 해방되어 아무런 탕감의 길도 거치지 않고 그대로 천국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그것은 큰 착각이라구요. 재림주가 왔다고 지상이 바로 천국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신랑 신부가 하나되어 만든 새로운 가정을 중심으로 해서 결속하여 자녀와 함께 민족, 국가 편성을 다시 하는 전통적인 기반을 조성하지 않으면 지금까지 가나안까지 따라온 사탄을 분립할 수가 없습니다.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자기 일신보다, 자기 일가족보다, 자기 일족, 일국보다 더 훌륭한, 세계를 안식시키는 세계 통일국을 세워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의 목적은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세계 초국가적으로 통일된 나라를 찾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통일 가정이 아닙니다. 물론 통일 가정도 이뤄야 한다구요. 통일 민족, 통일 가정을 거쳐, 마지막 목적은 통일 무엇? 세계! 그 통일세계가 평화의 세계이며, 그 통일세계가 희망의 세계이며, 그 통일세계가 행복의 세계입니다. 그 세계를 지상천국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은 부부이상을 중심한 전면적 대가족이상입니다. 만민 모두가 자기 형제처럼 서로를 생각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그런 길을 가기 위해서 각국의 문화를 부정한다구요. 각국의 문화를 부정합니다. 민족성을 부정합니다. 인종, 종교를 부정한다구요. 그래서 인종을 넘어서 결혼한다구요. 대가족의 이상을 세계적으로 넓히기 위해서는 할 수 없다구요. 통일교회는 인종을 초월하고 종교를 초월한다구요.

하나님의 눈은 사랑의 색맹

일본 부인들, 일본 여자들도 많은 사람이 아프리카 사람과 결혼했습니다. 일본 역사에 없는 파격적인 일을 하고 있다구요. 그들이 모두 망해 가느냐 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 많은 일본 여자들이 아프리카 사람과 결혼하고 있습니다. 일본 여자가 흩어져 있지 않은 나라가 없다구요.

그 일본 여자들이 어떻게 되느냐? 아프리카 땅에 가면 '아, 선진국 일본의 여왕 같은 분이 우리 집에 시집왔습니다.' 해 가지고 그 집이 유명해진다구요. 안 그래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모두 주목하게 됩니다. 자기들도 '우리 아들의 아내로 저런 사람을 맞이하고 싶다.' 하는 거라구요. 왕도, 대통령도, 총리나 대신들도 그렇게 일본 여자를 아내로 삼지 못하기 때문에 금방 그 집을 최고로 올려보게 된다구요.

그런 입장에 있다고 흑인을 멸시하는 게 아니라구요. 알았어요? 위하여 사는 사상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색깔이 저렇게 검어진 것이, 계속 쫓기고 쫓겨서 세상 끝에까지 와 가지고, 태양 바로 아래 땅에까지 쫓겨와 가지고 아무도 원치 않는 곳에서 노고의 연륜이 쌓여서 검어졌다고 생각하고, 부모의 심정으로 자기 여동생보다, 자기 일가보다 더욱 사랑하게 되면 쭉 올라간다구요.

그래서 거기에서 태어난 아들딸은 일본 나라에서 자기 동료들이 낳은 아이들보다 더 심정 깊고 위하는 정신을 강하게 수립할 수 있는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일본 여자로서 흑인 남편을 대해 그런 정신으로 살아 왔다. 너희들도 그것을 잊지 않아야 한다.' 하게 될 때 그들의 구부려진 뼈가 펴진다구요. 뒤틀린 살이 되돌아온다구요. 아프리카 사람에게 없었던 새로운 인격층이 통일정신에 의해 출발합니다. 그러면 3대 이후에는 틀림없이 나라를 이끄는 대통령감이 나옵니다.

일본과 평행한 교육수준을 중심삼고 어떠한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자기 신변에 놀림을 당하는 아이가 있게 되면 '그 아이를 누구보다 훌륭한 아이로 교육한다.' 하는 결의를 가지고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1대, 2대, 3대…. 1백년 정도 지내 보라는 거예요. 1백년도 걸리지 않는다구요. 40년 이내에 모두 결착이 날 것입니다. 일본 여자가 여왕과 같은 입장에서 거기의 중심 존재, 핵심 멤버가 되면 일본 나라가 망해요? 일본 나라가 망해요? 그 나라의 친족이 되고 있는데 말이에요.

요셉은 이집트의 총리의 권한을 가지고 72명을 중심삼고 60만 명의 이스라엘 민족을 이집트에 남길 수 있는 기대를 만들었는데 말이에요, 일본 여자들이 훌륭한 자녀로 키워 그 나라를 지도하는 중심자를 만들었다면, 그것은 일본의 발판으로서 그대로 이어질 것입니다. 그 이상 선생님으로부터 축복 받을 길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일본 여자로서 일본 남자와 결혼하면 평범한 여자로서 그림자로 살다가 사라져 간다구요. 거기서는 그림자가 아닙니다. 핵심 멤버로 세워지게 됩니다.

그럼으로써 일본이 돈을 가지고서도 못 만드는 미래를 향한 희망의 봉우리가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일본은 돈으로 이집트 같은 데를 이민국가로 만들기를 원하고 있다구요. 어리석은 일이라구요. 문선생을 따르는 일본 여자는 앞을 다투어서 간다구요.

이런 사실을 알게 되면 흑인과 결혼해요, 안 해요? 여왕님이 된다구요. 그 나라의 어머니가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일본의 이름은 역사와 함께 화려하게 빛이 난다는 것입니다. 짧은 생애를 걸고 그러한 실적의 기대를 세계에 남길 수 있다면, 보잘것없는 집안에서 태어난 딸로서 목소리도 모습도 형태도 없이 사라져 갈 사람이, 명문가의 딸 이상으로 높은 봉우리를 세계에 남기고 가게 된다면 일본은 어떻게 되겠어요? 해와 국가는 망해요, 번창해요? 어때요? 번창해요, 망해요?「번창합니다.」

자기 축복가정을 통해 아들딸을 낳으면 '저런 사람을 남기고 죽어 가겠다.' 하게 되면, 아프리카 사람이 해방되었을 때는 여러분은 영계에 가서 어떻게 되느냐? 나쁜 지옥 밑창에 떨어지지 않는다구요. 그것이 논리적 관점입니다. 할머니, 알았어요? (웃음) 나이 드신 할머니들은 자기의 손녀딸을 그렇게 훌륭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하나님 눈에는 검은 색, 노란 색, 하얀 색의 구별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눈은 사랑의 색맹 눈이라구요. 외적인 컬러를 보시지 않습니다. 심정의 컬러가 더욱 화려하고 강한 컬러가 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영계에 가 있는 훌륭한 흑인이 많이 있다구요. 전구 안에 있는 텅스텐은 검은 색깔을 띠고 있다구요. 그것이 전기가 들어가면 검어요, 밝아요? 그것도 몰라요? (웃음) 전구 속에 텅스텐이라는 검은 철선이 깔려 있다구요. 그게 전기가 들어가면 검게 보여요, 밝게 보여요?「밝습니다.」그것이 밝게 하는 모토가 되어 있다는 거라구요. 검으면 검을수록 더욱 선명한 빛이 된다구요.

사랑의 빛에 비추게 되면 텅스텐보다 더 밝은 빛이 됩니다, 사랑의 빛. 그런 내용을 알게 된 이상 사람을 멸시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일본인으로서 한국인을 멸시해 왔지요? '한국인이다. 조선인이다.' 하고 말이에요. 조센진(朝鮮人;조선인)은 조센진(挑戰人;도전인)이라구요. '도전하는 사람'이라구요. 일본인들이 일본에 있는 한국인을 훌륭한 국민으로 대하지 않게 될 때는 도전인이 된다 이거예요. 일본을 뿌리째 뒤집어 버린다구요. 이 60만을 소화할 길이 없습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이 아니면 수습이 안 됩니다. 정부의 군력으로도 안 됩니다. 일본은 군력이 없습니다. 자위대는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경제력으로도 정치력으로도 교육력으로도 소화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문선생님에 의하면 소화할 수 있어요. 민단이 갈 방향에 손을 대어…. 지금 그것을 말해 놓고 있다구요. 알았어요?

하나님 나라의 건국정신

여자의 마음, 빨간 하트의 심정은 하나님 나라의 건국정신입니다. 나라를 잃어버린 부모는 안 됩니다. 건국정신에 철저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았어요? 다시 한 번 외쳐 보라구요. 건국정신에 철저하지 않으면 안 된다!「건국정신에 철저하지 않으면 안 된다!」정말이에요? 목소리가 좋다구요. 그 목소리는 듣기가 나쁘지 않다는 거예요. 그건 정말입니다.

전철을 타도 그냥 타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을 생각하면서, 그 날을 기다리면서 자기도 모르게 기가 빠진 것처럼, 입이 미친 듯이 그렇게 말하게끔 되어야 하는 거예요. '건국정신, 건국정신….' 이렇게 혼잣말처럼 자기도 모르게 되뇌는 그런 입장이 되지 않으면 여자는 잘못을 범하기 쉽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상륙했을 때 여자들의 잘못으로 이스라엘 민족에 파괴 상황이 초래되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역사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또다시 그런 전철을 밟지 않겠다 하는 것이 지자들, 깨어난 자들이 결의해야 할 내용입니다. 알았어요?

건국정신, 만민은 그것을 바란다구요. 그것을 위해 피를 흘리고…. 천국 건설을 위한 애국이라는 개념은 역사상에 없었습니다. 할머니, 알겠어요? 나이가 들어서 힘이 없는데 어떻게 합니까? 자기의 젊은 시절을 다 보냈기 때문에 살아 있을 때 자기 딸, 자기 손녀를 안고 눈물을 흘리며 가르치라는 거예요. 죽는 자리에서 유언하지 말고, 살아 있으면서 가르치고 유언을 할 것이 없게끔 하겠다는 생각으로 밤낮을 쉬지 않고 한 걸음, 한 걸음 전진하는 할머니 할아버지, 결혼한 여자가 되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마음입니다.

그렇게 해서 후세를 중심으로 해서라서 틀림없이 그것을 세우지 않으면 해와의 잘못을 되돌릴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이는 논리적으로 부정할 수 없는 결론입니다. 죄의 주식회사라고 표현했지요? 근원적인 잘못을 여자가 저질렀습니다. 여자의 잘못으로 이어지는 역사가 전체의 3분의 2 이상이라구요. 남자는 여자에 의해 끌려 간다구요. 사회적인 활동 반경이 크기 때문에 가정에 돌아가서는 안식지로서….

여자의 영향은 크다구요. 세계를 움직이는 남자를 누가 움직이느냐 하면, 여자가 움직입니다. 무엇으로? 사랑으로. 그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평등합니다. 남자가 위대하다는 논리는 없다구요. 여자라고 결여된 것이 없다구요. 그래서 균형을 잡기 위해 자식을 여자에게 맡겨서 품게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잘난 체하는 남자도 자식을 필요로 한다구요. 현재의 활동무대는 남자에 의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미래의 이상적인 활동무대는 여자에게 양육되는 아들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렇게 종적, 횡적으로 균형을 잡도록 되어 있다구요. 미래에 나라가 의지할 수 있는 자식을 양육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한국 사람들은 아내를 집사람이라고 합니다, 집사람. 일본도 그렇지요? 남자는 우리집주인이라고 한다구요. 주인입니다. 남자는 모든 활동의 전체 권한, 주도력을 갖는 것입니다. 그 주인의 힘은 나라와 세계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렇게 연결되면, 애정으로 하나되면 통일이 이루어집니다. 자기 것이 된다구요. 남편과 하나되면 남편의 기반도 아내 것이 된다구요. 남편은 외적인 기반은 있지만 내적인 기반이 없습니다. 내적인 아내와 하나가 됨으로써 내외 모두 일체 된 표면적인 통일권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천지의 이상권이 그곳을 거점으로 하여 활동을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중심성이 된다구요.

중심을 확실하게 만들어 돌기 시작하면, 축을 중심으로 해서 돌게 되면 사탄이 그것을 이동시킬 수 없습니다. 지구와 태양계가 운동을 시작해서 균형을 잡으면 그것은 영원히 존재한다구요. 그대로 그것은 관성력을 중심하고 영원히 운동을 계속한다구요. '야, 하나님께서 정말 공중세계를 잘 만드셨다!' 이거예요. 균형만 잡고 있으면 큰 것 작은 것 상관없이 공간에서 관성으로…. (녹음이 잠시 중단됨)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 선포

이제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을 선포했습니다. 이제는 박해가 없다구요. 사탄은 장성 완성기준에서 타락세계를 만들어 그것을 전세계로 발전시켜 놓았다구요. 참부모와 성약시대 완성이라는 것…. 타락한 사랑의 출발 기준이 된 장성기 완성급의 그 기준과 참부모의 완성권의 사랑의 출발 기준은 별개의 것입니다. 그 고개를 넘지 못한 자는 죽일 수 있습니다. 그러니 어떤 일이 있더라도 좌절하지 말고 그것을 극복해야 됩니다. 그러면 사탄세계는 끝장입니다. 계속 무너져 간다구요. 보라구요. 세계는 문선생쪽으로 계속 다가오고 있습니다. 양심은 알고 있기 때문에 문선생의 방향으로….

오늘 아침 워싱턴 타임스 사장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미국의 모든 50개 주가 경쟁적으로 [워싱턴 타임스]의 기사를 빨리 자기들의 교육재료로 쓸 수 있도록 해 주기를 부탁한다는 거예요. 만약에 워싱턴 타임스가 못 하면 주마다 경쟁적으로….

'기독교는 아무런 관념도 가지고 있지 않다. 지난 10년간의 전통을 보면 [워싱턴 타임스]가 세상에 대해, 세계에 대해 발표한 내용은 정확히 맞아떨어졌다. 이런 역사가 실증된 이상 지금부터라도 [워싱턴 타임스]의 내용과 국민이 하나되도록 우리가 계몽, 각성시킬 테니 빨리 재료를 달라.' 한다는 것입니다. 엄청난 일입니다. 그래서 1주일간 [워싱턴 타임스]에 나온 모든 교육의 내용을 담은 타블로이드판 주간신문을 주마다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도 모자라서 주마다 [워싱턴 타임스]의 기사를 그대로 싣는 가지의 신문사, 일간신문사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선생님의 명령 하나로 미국의 대통령의 목도 왔다갔다하게 만들 수 있다구요. 미국의 선거 전체를 커버해 승리권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분위기라구요. 그래서 지금 [워싱턴 타임스]를 사랑하는 후원회를 만들고 있습니다. 엄청난 일입니다.

일본에서 그렇게 되면 좋은데 말이에요…. 미국이 그렇게 되면 일본도 미국을 따르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일본도 그렇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기 전에 어머니 나라로서의 심정적인 전통을 하루 빨리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그게 바쁘다구요. 알았어요?「예.」그래서 여기에서 여러분에게 심정적인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지금까지는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오직 경제활동만 했어요. 책임분담이라고 해서 활동해 가지고 얼마나 벌었는지 계산만 했지요? 그것에 익숙해졌기 때문에 신앙 등 그런 부분에서는 뒤로 돌지를 못한다구요. 옛날부터의 습관성이 고착되어 모두 되돌아가 버린다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와 고향을 모두 잊고 반대하더라도 열심히 돈만 벌어 교회에 헌납하면 백점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돈은 육신을 상징한다구요. 알았어요? 교회생활은 양심을 상징합니다. 심신일체(心身一體)라고 할 때, '신(身)' 자를 먼저 쓰고 '심(心)' 자를 써요, '심'이 먼저이고 '신'이 뒤에 와요? 일본은 어때요? 몸이 먼저예요, 마음이 먼저예요?「마음이 먼저입니다.」심신일체라구요. 마음이 먼저라는 거예요. 그리고 모부(母父)라고 해요, 부모(父母)라고 해요?「부모라고 합니다.」부모라고 합니다. 형제(兄弟)라고 해요, 제형(弟兄)이라고 해요?「형제라고 합니다.」주체가 먼저 선다구요. 지천(地天)이라고 해요, 천지(天地)라고 해요?「천지라고 합니다.」

그러나 좌우(左右)는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좌가 먼저입니다. 좌는 사탄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백적(白赤)이라고 해요, 적백(赤白)이라고 해요? 적과 백, 그것 몰라요? 적백이라고 해요, 백적이라고 해요? 백적주의라고 해요, 적백주의라고 해요? 어느쪽이에요?「적색이 먼저입니다.」적이 먼저입니다. 왜냐? 적색은 사탄이라구요. 사탄은 빨간 색, 사탄은 왼쪽, 좌익이라구요. 그러면 왼손을 써요, 오른손을 써요?「오른손을 씁니다.」왜? 선조가 왼손을 쓰기 시작하면 왼손이 주체가 되지만, 양심은 오른손을 써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동양에서는 여자가 왼손을 쓰면 시집갈 때 큰일이라구요. 여기 왼손을 쓰는 여자 있으면 손을 들어 봐요. 몇 명 없을 거라구요. 들려요? 「예.」없어요?

미국에 가면 3분의 2가 왼손을 쓴다구요. 서양이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서양. 반대로 되어 있다구요, 반대로. 서양사람은 잘 때 엎드려서 잔다구요. 동양사람은 어때요? 반대입니다. 서양인은 이렇게 '오라, 오라.' 한다구요. (손짓을 해 보이심) 그렇지만 동양인은 이렇게 '오라, 오라.' 합니다. 왜냐? 서양은 받는 모습이고 동양은 주는 모습입니다. 줄 때 이렇게 주는 사람이 있어요? 아이들한테 이렇게 하고 주는 여자가 있어요? 모두 이렇게 준다구요. 그래서 동양은 서양에게 줄 수가 있습니다. 서양은 아무리 잘났어도 받아 가야 합니다.

그래서 문선생은 역사를 종결시켜야 하기 때문에 찾아가서 충분히 주고 왔습니다. 받으려는 손을 거꾸로 해서 앞으로는 자기들이 받는 것이 아니라 아프리카 쪽에 주도록 하라고 가르치고 왔습니다. 그래서 서양문화의 흐름이 동양문화에 의해 거꾸로 흐르게 됩니다. 바닷물이 거꾸로 흐르게 되었기 때문에 시절이 달라집니다. 시기가 달라져 온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탕감이라고 하는 것을?

40년 탕감의 고개를 넘어 반대 없이 상륙한 2세시대

유대민족의 광야 40년노정을 선생님은 세계적인 광야 40년노정을 중심으로 해서 지금 세계시대에 상륙했습니다. 알았어요? 세계시대이기 때문에 특정한 곳에 상륙하는 것이 아닙니다. 전세계가 반대하는 가운데 40년의 고개를 넘어서 이제 반대 없이 상륙한 것입니다. 2세라구요. 1세가 기독교, 기성교회라구요. 제2차 세계대전 후의 영국, 미국, 프랑스는 모두 무덤에 가 있습니다. 죽어 버린 거예요. 전후 2세는 50세가 되지요? 그런 사람을 2세라고 한다구요.

지금 클린턴도 2세라구요. 49세인가?「아직 오십이 안 됐습니다.」그렇기 때문에 2세입니다. 가장 악랄하다구요. 세계 역사의 전통을 깨고 프리 섹스의 두목으로서, 호모섹슈얼의 두목으로서 그 생활의 문란함은 말도 아닙니다. 그것은 [워싱턴 타임스]가 가만히 두지 않는다구요. 당당히 밝혀 가지고 바로잡아 주지 않으면 미국이 그 페이스로 가게 되고, 한꺼번에 자유세계가 물들어 가지고 사탄의 함정에 빠져 지옥에 떨어지고 만다구요. 그것을 선생님이 막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도 엔 에이치 케이(NHK) 방송 등을 보면 [워싱턴 타임스] 기사 내용이 많이 나오지요? 클린턴의 지금 문제에 대해서 말이에요. [워싱턴 포스트]나 [뉴욕 타임스]는 '야, 레버런 문이 지도하는 [워싱턴 타임스]가 앞장서서 그러고 있는데 우리들이 다투어서 대통령으로 만든 인물을 무슨 일이 있어도 공격하게 할 수 없다!'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워싱턴 포스트] 자체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져 가지고 '그렇게 악랄하다니, 언론계는 그러한 체질로는 안 됩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망해야 합니다. [워싱턴 타임스]는 당당히 정의의 길을 밝혀내는데 그 사실을 알면서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은 무엇 때문인가!' 하고 난리라구요.

[뉴욕 타임스]는 국민의 목소리가 높아지자 할 수 없이 '미안합니다.' 한 거라구요. '그렇다면 [워싱턴 타임스]에 이기자.' 해서 [워싱턴 타임스]가 현지에 2명을 파견하고 있는데, 지금 [워싱턴 포스트]는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우수한 조사 기자, 비밀기사를 조사하는 베테랑들을 7명이나 파견해 '지금부터 하라.' 하고 있지만 이미 때가 늦었다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는 재료를 모두 가지고 있다구요. 늦으면 어떻게 할 수도 없습니다. 진다구요. 알았어요? 이제 고비를 넘었습니다.

아무리 해도 [워싱턴 타임스]를 인용하지 않고서는 발표할 것이 하나도 없는 상황입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워싱턴 타임스]의 선전밖에 안 되기 때문에 본인들도 큰일이고 전국이 비웃는다구요. 이렇게 늦게 무슨 말을 하느냐고 말이에요. 올림픽대회는 마라톤이 중심 경기인데, 마라톤에 비유하면 '이미 3분의 2를 지나 결승점에 가는 코스까지 왔는데, 이제 와서 출발하려고 하니 무슨 미친 짓이냐?' 하는 거예요.

미국도 기독교의 핵심 멤버가 모두 국가 중추기관의 리더가 되어 있다구요. 그런 사람들이 '[워싱턴 타임스]는 우리를 구하는 표준의 언론이다.' 하고 있는 거예요. 10년 만에 몇백 년의 역사를 가진 신문을 넘어, 1천770개나 되는 일간신문 가운데 세 번째에 들어가게 되었다구요. [워싱턴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스]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백악관에서 인터뷰를 할 때도, 대통령 인터뷰라든가 중요한 인터뷰를 할 때에는 우선…. 전세계에서 특파원들이 몇천 명이 모인다구요. 그 중에서 앞자리의 가장 가운데에 앉아 있는 것이 [워싱턴 타임스] 기자라구요. 알았어요? 그리고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스]라구요. 기자, 특파원들은 그것을 보고 놀란다구요. '아, 저기 가운데 앉아 있는 사람은 어느 언론사 기자인가? [워싱턴 타임스]? 레버런 문이 지도하는 신문사? 그런 일이 있을 수 없는데.' 하는 거예요. 있을 수 없는 일인데 그렇게 되어 버렸다구요. (웃음)

관념적으로 그렇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사실이 그렇게 되어 버렸다구요. 관념이 이제 멀어지고 사실이 앞서게 되었으니 어떻게 해요? 눈으로 보고 실증이 되니까 그 영향력은 대단하다구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나 국방부도 '잘 부탁합니다. 부탁합니다.' 이럽니다. 비밀리에 서로 타협하자고 하는 거라구요. 거기에서 누가 주체자라고 생각해요?

일본의 외교문제도 알고 있다구요. '야야, 불쌍한 일본은 그대로 놔둬라.' 하고 있다구요. 손을 대면 한국의 대사는 벌써 납작해졌을 거라구요. 한국 정부가 반대하는데 거기에 상대를 해서 악심을 가지면 한국도 납작하게 만들 수 있다구요. 일본도 납작해진다구요. 대사관에 물어 보라구요. '문선생님이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고 말이에요. 그래서 그렇지 않다고 하면 바로 손을 대겠다구요. 선생님은 비밀의 코스, 로비의 배후를 모두 알고 있다구요. 돈을 많이 썼겠지요? 정말일까요? 정말이라고 생각해요, 정말이 아니라고 생각해요?「정말이라고 생각합니다.」

통일교회의 정신

지금 하고 있는 일은 미국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머리의 존마게(에도시대에 남자가 하던 머리 모양. 상투의 한 가지)와 같은 거라구요, 존마게. 씨름꾼의 존마게. 존마게라는 것은 한국 발음으로 하면 '불알의 마개'라는 뜻입니다. 일본인이 그런 한국말을 모르니까 불알의 마개인 줄 모르고 존마게라고 한다구요. (웃으심)

일본 왕궁에서 쓰고 있는 모자는 한국의 버선이라구요. 거꾸로 쓰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한국인은 웃으며 '2천년 역사는 모두 한국으로부터 배운 것인데 큰소리치지 말라!' 하는 것입니다. 그거 정말이에요? 일본 천황은 한국인입니다. 그거 알고 있어요?「예.」취임식 때는 일본어를 쓰지 않습니다. 모르는 말로 취임식을 하지만, 그건 한국의 고대어를 쓰고 있습니다. 그건 비밀이라구요. 여러분은 알고 있어요?「아버님이 말씀하셨습니다.」당신한테 배웠나?「아닙니다. 아버님으로부터 제가 배운 겁니다.」(웃음) 그건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구요. 섬나라와 어떻게 이러한 문화적 교류가 가능하냐 이거예요. 한국인이라구요.

도자기를 봐도 한국 것이라구요. 5백년 전에 4만 명을 포로로 잡아 갔다구요. 일본 도자기가 세계를 풍미하게 된 것은 한국인으로부터 배워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여기 여러분도 보면 한국인은 모두 알 수 있습니다. 얼굴을 보면 선조를 알 수 있다구요. 선조가 모두 한국인이라구요. 그래서 약혼식에서도 한국인인지, 섬에서 흘러 들어온 아이누족인지, 베트남계인지 바로 알 수 있다구요. 한국계가 많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일본에 간 사람은 도주한 사람들입니다. 한국에서 도주해 간 거라구요. 가야시대에 전쟁에 져서 도망갈 곳이 없기 때문에 일본으로 간 거라구요. 쓰시마가 보이기 때문에 바로 간다구요. 가을에 맑은 날이면 쓰시마에서 돗토리의 산이 희미하게 보이는 곳이 있다구요. 그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배로 일본 본토로 상륙할 길이 있기 때문에 거기로 가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백제시대에도 백제가 패망했을 때 일본으로 도망갔습니다. 왕궁의 중심에 있던 최고 수준의 사람은 일본에 가나 어디 가나 왕궁 입장의 전통을 잇게끔 되어 있다구요. 그리고 신라가 망했을 때도 신라로부터 도망친 사람들도 일본으로 갔다구요. 도망간 사람들이 복수를 하고 원상복귀하려고 칼싸움 훈련을 했습니다.

그렇게 칼싸움 훈련을 해 가지고 곤란할 때에는 습격을 해서 모두 빼앗아 간 거예요. 도둑질을 많이 해 갔다는 거예요. 옛날에 빼앗겼기 때문에 복수를 하기 위해 신라에서 도망간 사람은 신라의 부잣집을 공격해 가지고 모두 빼앗아 간 거예요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했습니다. 복수심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남쪽 부락이 많이 당했습니다. 9백 번 이상의 침략을 받은 역사 가운데 80퍼센트 이상이 일본이 공략한 거라구요. 그래서 한국인은 '일본인이라고 하면 이에서 신물이 난다.' 하는 말이 있을 정도입니다. 일본인에 대해 피부가 아니라 이로 느낀다는 거예요. 혀가 아니라구요. 이에서 신물이 난다고 합니다. 일본에서는 어떻게 표현하지요? 뭐라고 해요?「소름이 끼친다고 합니다.」소름이 끼친다고 하지요.

문선생이 그런 사람들을 데리고 '자매관계를 맺자!' 하니까, 여성세계가 눈이 동그래져 가지고 '그런 일이 가능합니까?' 하는 거라구요. 오늘도 그 일을 한다고 하니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하는 거예요. 그걸 믿는 사람이 없다구요. 믿지 않던 자들이 믿게 되었기 때문에 '야, 이런 일도 있구나!'라고들 합니다. 그것을 보면 서로가 원수라구요. 여자들은 특히 감정적이어서 싫어하는 것이 당연한데, 껴안고서는 운다구요. 그건 통일교회의 정신이 주입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그렇지 않고서는 절대로 불가능한 일입니다. 알았어요?

한국측에도 우리 멤버가 들어가 있고 여러분도 선생님의 사상으로 색깔이 바뀌었기 때문에 선생님 나라의 여자면 아무나 괜찮다고 하는 거라구요. 그런 입장에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어제 한국 여자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일본 여자와 자매관계를 맺었는데 아가씨였다는 거예요. 스물아홉 살의 아가씨였는데, 몸매도 좋고 미인이었대요. 그런 여자를 여동생으로 삼아서 훌륭한 한국 남자와 맺어 주고 싶다면서 손가락을 꼽아 가며 생각했다는 거예요. 가만 생각해 보니 자기 아들이 서른한 살이라는 거라구요. 그러면서 '우리 아들이 대학원을 졸업한 훌륭한 미남인데, 지금까지 다른 여자와 사귀고 있는데 그걸 잘라 버리고 이 사람하고 맺어 주고 싶은데 언제 결혼식이 있습니까?' 하는 거예요. 내년에 36만쌍 축복이 있다고 하니까, '아, 그렇다면 그간에 그걸 바꾸게 해야지.' 그러더라구요. (웃음과 박수)

이제 국가 입적시대

그걸 보고, 야, 이건 세계적으로 선생님이 가진…. 일본은 해와 국가로서 형제라구요. 한국 여자는 언니이고 일본 여자는 동생이라구요. 장자권을 복귀한 입장에서도 그렇고, 그 동안 앞장섰던 일본 여자가 차자권 입장에 서지 않으면 돌아갈 수 없다구요. 이건 원리적인 관입니다.

그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한국 여자를 언니처럼 생각해야 합니다. 수천 년 전에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천국, 대우주를 커버할 수 있는 대가족의 언니를 본향 땅으로 돌아가는 길에서 만났다는 것은 엄청난 일입니다. 사실 언니였다는 거예요. 사실은 여동생이었다는 거예요. 이것을 알게 되면 몇십 년 몇 개 생애를 걸고도 눈물을 흘리면서 기뻐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해와 국가의 여자들을 세계 각국에 내보내지만, 그 전에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가 내적으로 결합되는 유대권을 만들지 않으면 세계에서 모여들게 될 때 수용할 체제가 없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그 준비를 서둘러서 해야 하기 때문에 섭리적인 관점에서 자매결연이 필요해서 이런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싫어요, 좋아요?「좋습니다.」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하고 싶지 않으면 안 해도 됩니다. (웃음) 이건 점차 꽃이 피어 간다구요. 바람이 분다구요. 5만 명을 해 놓으면 이게 이제 날아간다구요.

보라구요. 이것에 불이 붙으면 1년 내내 계속해서 60만 명의 여자를 교육할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이라는 희망을 갖고 선생님은 시작했습니다. 그게 그렇게 될까 안 될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두 번 해 보니까 '그렇게 되는 것은 틀림없다.' 하고 확신했습니다. 이번에 에리카와가 '아, 이건 훌륭한 일이기 때문에 영화를 만들기 위한 사진판을 보내겠습니다.' 하더라구요. 이 이야기 들었어요?「들었습니다.」들었어요?「예.」

그 일을 일본 정부가 할 수 있어요? 일본 대사관이 몇백 개 있다 해도 할 수 없다구요. 한국 정부도 할 수 없습니다. 나라가 할 수 없는 일을 문선생은 어렵게 생각하고 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렇지도 않게 해 버린다구요.

오늘 자매결연식에 참석해서 좋았다면 '선생님 감사합니다.' 하고 몇 번 절을 해도 한국 땅은 저주하지 않는다구요. 감사해 한다구요. 땅이 여러분을 포옹할 것입니다. '빨리 한국 땅으로 입적해 귀화해 와라.' 하고 말이에요. 그러기 위해서는 자식들을 연결해서 2세를 복귀해야 됩니다. 그럼으로써 부모는 그대로 따라 들어갈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2세를 중심삼고 천국 건국정신이 완성되면 1세도, 일본 나라 자체도 끌려서 해방권에 입적을 하는 거라구요. 이제 국가 입적시대가 온다구요. 그때 일본이 마지막이 될 거예요, 일등이 될 거예요? 해와 국가면 첫째가 돼요, 마지막이 돼요?「첫째가 됩니다.」알고 있긴 알고 있구만. 일등을 좋아하지만 그게 가장 쉬운 일이에요, 어려운 일이에요?「어려운 일입니다.」일등을 하는 데는, 죽는 사람이 있다면 한 사람만 죽는 것이 아니라 몇 명 몇백 명이 죽지 않으면 그 일을 하지 못합니다. 사력을 다해서 해야 합니다. 올림픽의 챔피언도 사력을 다해서 하는데, 천주적인 최고의 챔피언이 되는 길을 쉽게 갈 수 있다면 거짓말입니다. 그건 거짓된 거라구요.

할머니, 그렇게 생각해요? 목숨을 걸고 있어?「예.」정말인가? 그렇게 강한 성격도 가지고 있지 않는데? 환경과 타협하면서 따라가자는 성격의 여자가 그런 결의를 할 수 있는가? 어때?「노력하겠습니다.」노력하겠다는 것은 나중 일이고, 선생님이 '자신이 있어?' 하고 물어 보면 '자신이 있습니다.' 그래야지 '노력하겠습니다.' 하면 대답이 안 된다구요. 자신이 없는데 노력한다면 그걸 누가 믿어요? 좋은 여자입니다. (웃음)

왜 웃나? 히히히히. 자기 얼굴, 성격 같은 웃음을 웃는다구요. 당신은 곤란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구. 하나 양심에 걸리면 용서하지 못하는 성격을 어떻게 해? 당신 말이야, 당신. 내심 화가 나면 '이건 복수하겠다.' 해 가지고 물러서지 않을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해? 그런 성격이 있나, 없나?「여기 와서 없어졌습니다.」그런 말 하는 게 아니라구. 그런 성격이 있다구. 보통이 아닌 성격이라구요. 자기는 알고 있나?「예.」턱이 이렇게 되어 있고 이빨이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보통 여자가 아니다 이거야. 입을 조심하라구, 입. 입을 잘못 쓰면 살인할 위험성도 있어. 「예, 알았습니다.」 정말이야?

탕감복귀를 하려면 타락한 그대로의 입장을 거쳐 돌아가야

어떻게 선생님이 그걸 아느냐? 그것이 신기하다구요. 그래, 일본 나라를 쭉 보면 몇 년 후에 어떻게 될지를 알 수 있다구요. 감정할 수 있습니다. 미국에 가서도 쭉 돌아보면 안다구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교주를 만년 해도 시위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여기에 시위하고 싶은 여자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아, 문선생의 권리를 평등하게 달라! 문선생은 종교적으로 부르주아이고 우리는 프롤레타리아다!' 하고 시위하고 싶지 않아요?「예.」정말이에요? 시위하는 자는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시위라는 관념을 가지고 있는 자는 절대로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공산당은 지옥에 갑니다. 이론도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태어나서 여러 가지 생애를 겪은 후 여러 가지 얼굴을 한 사람들이 선생님 같은 남자를 만나 이렇게 한 곳에 모이게 된 것은 역사적인 일입니다. 선생님 말씀대로의 길을 가고 싶어요, 가고 싶지 않아요?「가고 싶습니다.」힘들고 어렵다구요. 보통 길이 아닌데도 왜 가야 하느냐? 영계가 있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안 가면 영원을 두고 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영계가 없다면 아무런 효과가 없다구요. 영계를 체험한 선생님에게 배워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지옥에 가는 그런 가르침을 하지 않습니다. 직접 그 길을 가기 위해 코치를 하기 때문에 틀림이 없습니다.

일본 정부도 그런 힘이 없습니다. 알았어요? 미국 정부도 그런 힘이 없습니다. 기독교에도 그런 힘이 없습니다. 기독교에서 예수님과 통하려면 40년간 도의 길에서 고생을 하고 훈련을 해야 합니다. 통일교회에서는 1주일 만에 그것이 가능하다구요. 종교적으로 비약적인 발전이 지상에서 펼쳐질 수 있는 내용을 가진 종교입니다. 반대하지 않았으면 세계는 완전히 문선생의 논리, 이론에 말려들어 갔을 것입니다.

엔 에이치 케이(NHK) 같은 방송을 통해 선전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루 이틀 만에 세뇌되어 '선생님이 아니면 안 됩니다.' 하고 꼬리를 잡고 손이 잘려도, 손이 빠져도 놓치지 않겠다는 결의를 할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일본은 어떻게 되겠어요? 세계를 지도하고도 남는다구요. 그것을 반대하기 때문에 선생님은 고맙게 생각한다구요. 죽음을 각오하고, 위신, 체면을 차 버리고 '이 길이다!' 하고 어떤 일이 있어도 해내겠다는 이러한 희생적인 생각으로 점령한다면 괜찮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알았어요?「예.」

그래서 탕감복귀를 잊지 말라구요. 탕감복귀라구요. 복귀의 길은 그냥 갈 수 없습니다. 기쁘게 갈 수 없습니다. 각 방면에 연결되어 있는 자기의 역사적인 죄의 주식회사의 근본을 끊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돌감람나무의 뿌리와 연결되어 있다구요. 참감람나무가 아닙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로 인하여 돌감람나무의 뿌리에서 끊어집니다. 끊어진 것은 어떻게 하느냐? 탕감복귀를 하려면 타락한 그대로의 입장을 거쳐 돌아가야 한다구요, 180도 다른 방향으로. 탕감은 그렇다구요.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도 타락세계면 일본의 지금 현상과 180도 다른 곳으로 가지 않으면 하나님께로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완전히 반대라구요. 성교육을 하는 것을 보면 이건 완전히…. '결혼 이전에 체험하는 것이 낫다. 미래의 21세기는 성의 자유 시대가 오기 때문에 지금부터 훈련해라.' 그러고 있다구요. 이것은 공산당의 악랄한 파괴적인 가르침이라구요. 사상적으로 파괴되었기 때문에 육체적으로 세계 점령을 노리고 이런 짓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마지막 사탄의 발버둥입니다.

그것을 놓고 선생님은 반대로 말하는 것입니다. 절대로 한 평생 남녀관계 체험은 한 남자 여자에 한해야 한다 이거예요. 그것이 원리의 가르침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탕감복귀의 고개를 넘자

진정으로 서로 사랑한 남녀가 영계에 가면, 정말 그리워하고 그리워하고 생각하고 생각하는 그런 애정을 가진 자가 영계에 가면, 여자를 보면 그 가슴속에 남자가 보인다구요. '이러이러한 남자가 당신 남편이었지요?' 하면 '예, 그렇습니다' 하는 거예요. '왜 당신 마음속에 있는 것이 보이지요?' 하면 '그건 일체가 되어서 끊을 수 없는 입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보이겠지요.' 하는 것입니다. 여자 속도 그렇고, 남자 속도 그렇게 보인다구요. 하나님의 이성성상과 같이 그런 형태가 된다구요. 하나님으로부터 이성성상으로 갈라진 것이 하나님과 같은 입장으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 남자가 점점점점 남자처럼 보이기도 하고 여자처럼 보이기도 하는 그런 세계가 된다구요.

하나되어 있는 자기 얼굴은 잊게 된다구요. 여러분이 매일 거울 앞에서 자기 얼굴을 보는데, 자기 얼굴을 자기가 그릴 수 있어요? 그릴 수 없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생한테 자기 모습을 보고 그려 달라고 하면 바로 훌륭하게 그리지만, 평생 보던 자기 얼굴은 자기가 그릴 수 없다구요. 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모른다는 거예요. 그릴 수 있어요? 모른다구요. 잊어버린다는 거예요.

치매가 오는 것도 그렇다구요. 세상적으로 양심 자체가 마비되어 육체와 하나되면, 양심이 마비되어 육체와 하나되면 완전히 지옥에 간다구요. 그래서 지옥의 영인체와 대화하면서 치매가 일어난다구요. 그건 선한 영인을 통해 천국의 이상을 기억시켜 가지고 점차 정화하여 승화, 승천하도록 해 줘야 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계속하게 되면 시간이 없다구요. 여담을 하기 시작하면 본궤도를 타고 달릴 수 없잖아요? 본궤도를 타도록 하자구요. 알았어요?「예.」

탕감이라는 것은 이렇게 엄격한 것입니다. 선생님도 40년 탕감의 길에 들어가 거기에서 빠져 나오는 데 있어서 생애를 걸쳐서 고생했습니다. 하나님은 4천년의 역사, 선민 택정과 함께 야곱의 역사를 중심삼고 4천년이 지나 겨우 예수님을 보냈지만 예수님도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6천년의 모든 역사를 원상복귀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같이 그 내용을 알지 못하면 전혀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 가능하게 한 지식의 내용, 원리의 내용을 무엇을 주고서 받을 수 있겠어요? 돈이 아니라구요. 지식이 아니라구요. 권력이 아니라구요. 세계의 무엇보다 귀한 것입니다.

이 가르침에 이상상대가, 이상가정, 이상국가, 이상천국, 영원의 생명권, 해방권이 숨어 있음을 알게 된 이상 잇쇼우켄메이(一生懸命;열심히, 일생현명), 반쇼우켄메이(萬生懸命;만생현명)?「반쇼우켄메이!」그런 의미로 선생님은 반쇼우켄메이라는 표제를 써 주었다구요. 그것을 본 적이 있어요?「예.」글씨를 잘 쓰지요? (웃음) 선생님은 그렇게 글씨를 잘 쓰기 때문에 일본에서 최고 장관의 비서도 한 거라구요. '탕감복귀의 고개를 넘자' 이건 엉망으로 쓴 거라구요. 이런 엉터리 같은 큰 남자가 그렇게 글씨를 잘 쓴다고 해 가지고 12세 때부터 유명했다구요. 입으로 글씨를 쓴 거라구요. 발로 쓰더라도 보통 사람보다 잘 썼다구요. 지금은 그런 것을 하지 않지만…. (웃음)

통일교회의 희망

운동도 무슨 운동이든 잘 합니다. 할 수 없는 일이 없다구요. 무엇이든 합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은 선생님을 닮아서 무엇이든지 잘 하기 때문에 곤란하다구요. (웃음) 공부하라고 하면 10년 할 것을 3년 이내에 모두 해 버린다구요. 현진이는 노는 것을 좋아하고 남자답게 활동하기를 좋아합니다. 산에 사냥을 가서 총을 쏘는 그런 남자라구요.

공부를 시작하면…. 학교도 '훌륭한 학교에 가고 싶지 않다. 훌륭한 학교는 오히려 시위에 앞장서고 있다.' 하면서 가고 싶은 학교에 가서 1년 다니다가 '아, 이건 안 되겠다.' 해 가지고 '아버지, 학교는 일류학교에 가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류학교에 가겠습니다.' 하더라구요. 그런 뒤에 실력을 키워서 1년 이내에 컬럼비아 대학교에 입학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1년 이내에 최고의 우등생이 되었다구요. 얼마 전에 그 학교 학장으로부터 '귀하의 아들은 학장의 수첩에 기명된 학생으로 앞으로도 기대되니 잘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는 편지를 받았습니다. (박수) 아, 박수하지 말라구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특별히 다른 부분은 없다구요. 아버님이 그렇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아버님을 닮았어요, 어머님을 닮았어요? 이런 이야기를 어머님이 들으면 기분 나쁠지 모른다구요. 좋은 부분은 모두 자기 닮았다고 해서 부부가 싸움을 하잖아요? '어머니를 닮았다.' 하면 '그렇지 않아. 나를 닮았다.' 이래 가지고 싸움이 일어납니다. 누군가를 닮았다구요. 머리도 그렇고, 모두 그렇다구요.

인진이도 그렇다구요. 컬럼비아 대학에서 유명하다구요. 컬럼비아 대학의 자기 선생의 모교가 하버드 대학인데, 자기 전문과목의 후계자가 되도록 학장에게 편지를 쓴 거라구요. 1년도 안 되었지만 석사학위를 가진 이상의 실력이기 때문에 바로 박사과정에 들어가게 하라고 말이에요. 그래서 시험도 안 보고 그냥 들어갔다구요. 시험 보지 않고 뇌물 써서 들어간 것이 아니라구요. (웃음) 그래서 거기서는 '그런 역사가 없었다.'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기록을 깨고 신기록을 만들어야 한다고 해 가지고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유명해졌다구요.

'야, 저 동양 여자가 선생님한테 설명을 한다.' 해 가지고 말이에요. 하나의 이론을 놓고 30분이나 이론투쟁을 하니 대단하다구요. 원리를 알고 있으니까 말이에요, '여러 가지 되어져 나오는 내용을 선생님은 모르지 않습니까?' 해 가지고 '모른다.' 할 때는 '더 공부하셔야 합니다.' 이러면 그렇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선생님의 딸로 태어난 데 대해 영광을 느낀다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계속 무니의 딸, 문선명의 딸이라고 놀렸지만, 지금은 올려다보고 고개 숙이게끔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학력을 봐도 우리 가정은 세계 제일이라구요. 하버드 대학에 입학하는 사람은 하나의 군에서 몇 명 안 된다구요. 선생님의 아이들은 모두 일류대학에 다니는 거라구요. 아이비리그의 유명한 대학에 모두 들어갔다구요. 일가족의 학력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 후손은 당연히 모두 머리가 좋다고 해 가지고 중고등학교들이 서로 다투어서 자기 학교에 들어오라고 신청해 오는 거라구요. 그거 훌륭한 가문이 되어 가고 있어요, 나쁜 가문이 되어 가고 있어요? 그 가문의 아들딸을 자기 사위나 며느리로 맞이하고 싶은 여자는 손을 들지 말라! (웃음) 모두가 손을 들게 되면 보기 싫으니까, 아무 고생도 없이 손을 드는 그런 도둑 같은 손은 보고 싶지 않다구요. 기분이 안 좋아지니까 '들지 말라!' 한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미래는 희망이 있습니다. 지금도 그렇다구요. 한국이나 미국에서 '문선생은 팔십 할아버지이기 때문에 후계자, 2대 교주는 누가 되느냐? 준비하지 않으면 통일교회는 멸망해서 흘러가는데.' 하고 걱정하고 있습니다. 그런 걱정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어머니를 2대 교주가 되고도 남는 여자로서 확실히 준비하고 있다구요.

성약시대는 가정이 중심

그것뿐만이 아니라구요. 지금 대학가, 1백 곳의 유명한 대학 가운데서 어머니는 10곳밖에 강연하지 않습니다. 90곳은 선생님의 자녀들이 나서고 있습니다. 천 명, 수천 명이 있는 자리에도 당당히 나갑니다. 16세의 딸도 가담하고 있다구요. '왜 나는 뺍니까?' 하고 참소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어머니가 열두 곳에서 하게끔 되어 있는데 그 중에서 두 곳을 줄 테니 어머니 못지 않게 하겠니?' 하니까 '문제없습니다.' 그러더라구요. '왜?' 하니까 '아버님 딸이니까요.' 하는 거예요. 그럴 때는 어머님 딸이라고 하지 않는다구요. (웃으심)

그런 걸 보고 '야, 머리가 잘 돌아간다!' 생각했다구요. (웃음) 그래서 선생님이 졌다구요. 그렇게 머리가 잘 돌아간다구요. 앞으로 이 여자를 아내로 맞이한 남자는 골치 아플 거라고 생각했다구요. (웃음) 대신 그 남자도 선생님이 훈련하고 선생님이 원조해서 훌륭한 남편으로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구요.

얼마 전에도 그렇습니다. 40곳에서 강연할 때 모두 자녀들이 했다구요. 한국에서도 했다구요. 그것 알고 있어요? 왜냐하면 성약시대에는 가정이 중심이 됩니다. 사위기대를 잃어버림으로써 3대가 연결이 안 되었다구요. 하나님, 아담, 해와로 2대입니다. 3대가 없다구요. 선생님은 그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3대권이 같은 페이스로 사탄 붕괴를 위해 앞장서서 싸우는 일을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이제 '야, 할 수 없구나.' 하게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장래에는 일본 나라의 총리면 총리 한 사람이 총리가 되는 것이 아니라 일가족이 총리가 된다구요. 알았어요? 그런 시대가 되면 부패가 따르지 않는다구요. 아버지가 총리면 여자는 부총리가 된다구요. 그 나라의 내무부 장관이나 외무부 장관이나 중요한 위치를 서로 담당하는 거예요. 그 자녀가 훌륭하면 비서장이나 장관이 된다구요. 일가족이 책임을 지고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 아버지가 총리라 해도 어머니와 상의합니다. '이렇게 이렇게 하는 것은 어떻습니까?' 하고 어머니가 제안하면 그것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원리원칙은 이렇기 때문에 그건 안 됩니다.' 이렇게 하는데 제멋대로 하면 큰일납니다. 부부가 같이 결정했다 해도 자녀, 장남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장남이 결정했다 해도 차남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해 나간다구요.

'아벨은 어떻게 생각하나?' '가인은 어떻게 생각하나?' '해와는 어떻게 생각하나?' 이렇게 묻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것이 모두 별개가 된 것이 타락 가정이기 때문에 이것을 통일하여 전체의 중핵의 중심이 서도록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가족이 임명되는 시기에 왔습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비판할 수 없습니다. 아버지를 비판해도 어머니가 비판받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고, 부모를 비판해도 장남이, 장남을 비판해도 차남이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부패의 기반이 찾아올 길이 없어진다구요. 알았어요? 그리고 회사면 회사 자체도 모두 그러한 조직으로 되어 갈 것입니다. 과장이면 과장가가 된다구요. 국장이면 국장가가 된다구요. 그래서 부패가 통하지 않는 거예요. 정의의 길에 통하지 않은 것은 용납되지 않습니다.

지금 통일교회는 그런 일을 한국에서 하고 있습니다. 교회 책임자의 부인을 세계평화여성연합의 책임자로 시킨다구요. 그런 것을 일본에서도 하고 있지요? 훌륭한 자녀이면 원리연구회 책임을 맡기라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교회 중핵의 책임을 가진 가계로서 모범이 되지 않으면 전체 가정을 지도할 자격이 없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열심히 하는데 여자가 게을리 하거나 헤매면 안 된다구요. 지금 세상은 자식과 부모가 갈라져서 분쟁하는데, 그런 와중에서 일체가 되어 통일 기반을 조성해 나가는 가정이 되면 그건 누구도 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어린 동생을 봐도 '야, 훌륭하다!' 하고, 나이 먹은 그 형님을 보아도 '훌륭하다.' 하고, 어머니를 보아도 '훌륭하다.', 아버지를 보아도 '훌륭하다.' 하면, 넷 가운데 하나라도 훌륭하면 존경해서 따라가는데, 넷 모두가 훌륭하기 때문에 경복(敬服)하고 고개 숙여 '만년 봉사하겠습니다.' 하고 따르는 거예요.

그런 가정이 되면 하나님께서 '하하하!' 하고 생각한 전체가 이루어져서 기뻐하신다는 것입니다. 희망의 밝은 창이, 목적의 핵심의 창이 자기 일가 안에 열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기반이 조성된다는 거라구요. 그러한 것을 알고 행동하지 않는 자는 어리석고 무지하고, 뭐라고 할까, 비료로서 뿌려지는 자가 된다구요. 알았어요, 똑똑한 여자들? (웃음) 부인들이여! 여자라고 하면 기분이 안 좋지요? 훌륭한 부인들이여, 알았어요?「예.」크게 대답하라구요. 알았어요?「예!」

통일교회는 부모의 종교

아침에 빵을 먹어서 점심때가 되어 오니 배가 고파서 힘이 없는 게 아니예요? (웃음) 빵을 먹지요? 왜 매일 아침 빵을 주느냐? 일본 지도자 오야마다와 수도가, 수도오리(스쳐 지나가다) 할 수 없는 아저씨가 그렇게 정했습니다. '빵이 좋습니다.' 하길래 '왜?' 하니까, '아침부터 졸면 하루 종일 강사가 기분이 좋지 않기 때문에 아침은 빵이 좋습니다, 빵, 빵!' 한 거예요. 그거 일리가 있다구요.

아침부터 졸면 힘듭니다. 하루 종일 기분이 나쁘다구요. 부담 가는 걸 먹으면 졸린다구요. 그래서 가볍게 먹으라고 빵을 준 거예요. 빵을 두 개 주지요? 그리고 '시(C)―타임100'을 하나, 오렌지 하나예요, 아침은. '그거 모두 먹어도 힘들기 때문에 빵을 하나로 하면 됩니다. 그러면 졸리지 않으니까요.' 하고 말하지만, '아니, 그건 안 된다. 여기 아버지 앞에 왔는데, 아버지가 승리했는데 배고프다고 하는 일이 있으면 안 되니까 두 개 주어라!' 했다구요. 대개 남겨요, 모두 먹어요? 어때요? 모자라면 하나 더 추가해도 좋다구요. (웃음) 어때요? 당신은 남겼나?「아닙니다. 먹었습니다.」먹었어? 모자라서 더 하나 있으면 먹나, 아니면 충분해? 그런 일을 모두 알고 있다구요.

얼마 전에 '그거 가져와라. 먹어 보자.' 해서 먹었는데, 야, 맛있더라구요. 선생님도 아침은 여기에 와서 먹고 싶었다구요. 그러나 그렇게 하면 다 모이기 때문에 못 한다구요. 밥을 먹고 있는데 모두 와 하고 모이게 되면 누르고 테이블을 쓰러뜨리고 그럴 우려가 있다구요. (웃음) 그래서 나타나지 않은 것이 안전통행이라구요. 넘어져서 다리가 부러지거나 하면 언론은 '문선생한테 끌려가서 이런 사건을 일으켜 부상당했다.' 해 가지고 문선생에 대해 거침없이 모두 써 버린다구요. 알았어요? 종교는 아버지의 종교, 부모님의 종교가 나와야 하는데, 통일교회가 부모의 종교라는 이름을 가지게 된 것을 볼 때, 역사가 원하는 최고 자리를 점령한 훌륭한 입장에 서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가 박해를 받고 여러 가지 문제가 일어났지만, 그 고개를 넘어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라는 표제를 제시하게 되었으니 앞으로 선생님은 낮잠을 잘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박수)

선생님은 평생 낮잠을 잔 적이 없다구요. 혹시 한 시간 자게 되면 밤에는 한 시간을 안 잔다구요. 공식화되어 버렸습니다. 불쌍한 사나이지요. 생애 낮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도 많이 낮잠을 잤지요? 할머니?「자지 않았습니다.」정말 자지 않았나? 통일교회에 들어오고 나서 자지 않는 건가, 그 전부터 안 잤나?「전부터 자지 않습니다.」자지 않아? 별로 힘든 일을 하지 않아서 그렇지, 배를 타고 한 달…. (녹음이 잠시 중단됨)

선생님은 9년 동안 배를 탔습니다. 올해도 알래스카나 뉴욕 주변의 바다를 배회하는 여행을 또다시 떠나야 한다구요. 어떻게 하느냐? 해양을 개척해서 굶어죽는 2천만 명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그 길을 가깝게 하기 위한 해로를 만들기 위해서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배도 만들었습니다. 내가 그렇게 원하게 되면 그 일을 해냅니다.

그리고 미국 정부가 볼 때, 세계 각국에서 굶어죽는 사람이 많은데 미국은 너무 돈이 많아서 너무 소비가 많다 이거예요. 그걸 알고 있다구요. 그래서 굶어죽는 사람이 많은 국가들을 어떻게 해서든지 구하고 싶다 이거예요. 미국은 기독교 사상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 좋은 부분이 있다구요. 자기 한 나라뿐만 아니라 어떻게 해서든 도와주려고 하고 도와주고 있다구요. 그러나 무엇이 문제냐 하면, 교통로가 미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러한 것을 지금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 지도자들은 낚시법을 가르쳐 줘라

어머니가 낚시하는 방법을 알게 되면 굶어죽게 하지 않습니다, 낚시. 그건 남양이라든가 물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물고기는 있다구요. 엄청난 환경을 갖고 있으면서…. 낚시를 하게끔 된다면 왜 굶어죽느냐 이거예요. 낚시를 하면 금방 물고기를 잡을 수 있습니다. 한 마리 잡으면 1주일 먹고도 남는 큰 것을 잡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돈이 필요한 것도 아닙니다. 나일론 양말의 실이 있으면 낚싯줄로 족합니다. 이것 하나만 있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고래를 잡을 수 있는 그러한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긴 낚싯대는 반드시 필요한 것이 아니라구요. 지금 현대의 비싼 낚싯대는 필요 없습니다. 막대기라도 된다구요.

먹이만 붙이면 냄새가 좋으면 걸리게 되어 있다구요. 좋은 냄새가 나면 어떤 물고기도 입으로 핥는 것이 아니라 삼키기 때문에 틀림없이 걸린다구요. 그런 놈을 한 마리 잡으면 한 가정이 하루 먹는 데 문제가 없습니다. 하루에 그런 물고기를 몇십 마리 잡아서 그물에 넣어 놓으면 한 달은 그대로 살리는 데 문제가 없는데 왜 굶어죽어요?

그래서 전세계 지도자에게 그것을 가르쳐 가지고 적극적으로 실천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것을 많이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모두가 '감사합니다. 통일교회의 선교사는 모두 열심히 우리 아버지, 선생님보다 열심히 가르쳐 주고 자기 자식처럼 교육해 주시기 때문에 그걸 배워 실제로 그렇게 하면서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하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 소문을 듣고 있다구요.

그래서 텍사스에는 훌륭한 교육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텍사스의 농장은 유명하다구요. 그곳에 제방을 만들어 물을 많이 비축하고 있는데 물고기가 많이 있다구요. 텍사스 지방에는 그리 비가 오지 않다구요. 무한한 광야가 있습니다. 수평선은 알고 있었지만, 지평선에서 빨갛게 태양이 올라가는 모습, 끝이 없는 광야에서 석양을 보게 되면 그건 누구나 감탄한다구요. 하루 종일 비가 오지 않습니다. 그 광야에 많은 짐승이 살고 있습니다. 로키산맥을 중심으로 해서 바람이 높은 성벽에 부딪히기 때문에 지금 선생님이 사 놓은 몇십만, 몇백만 마일의 영역만이 열대권이라구요. 그러면서도 대낮에는 더운데 그늘에 가면 시원하고, 밤이 되면 이불이 필요하다구요. 그런 땅이어서 그곳에만 열대지방의 짐승이 모이는 거예요. 그런 곳이라는 걸 모르고 샀는데 정말 잘 샀어요.

그리고 옥수수도 훌륭하게 수확이 됩니다. 감자 등은 이렇게 굵게 자란다구요. 어디서든지 수확이 됩니다. 농업을 가르치고 낚시나 해양활동을 가르치면, 물과 땅만 있으면 절대로 죽지 않는다구요. 선생님이 볼 때 일가가 모여서 물과 땅이 있으면 땅을 개발해서 농업을 할 수가 있고, 물을 중심삼고는 물고기를 잡아먹고 살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교육을 하기 위해서 지금 자연의 연못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큰 평원지에 크나큰 연못을 판다구요. 지하수는 1천 미터 이상을 파면 무한대로 나온다구요. 알았어요? 이런 16인치 파이프를 통해 기름을 퍼올리기 때문에 그런 일반적인 곳의 몇십 분의 1의 가격이면 되요. 아무리 가동해도 물은 계속 나오기 때문에 강이 흐르도록 만들어 많은 낚시터를 만들 수 있다구요. 낚시하러 오고 싶어요?「예.」선생님이 죽은 후에 오고 싶지요? 살아 있을 때 오고 싶어요, 죽은 후에 오고 싶어요?「살아 계실 때….」

그러려면 어떻게 하면 되느냐? 10년 걸리는 것을 1년 만에 하는 것입니다. 일본에서 건설 기간을 9년 단축하게 하는 데 책임을 질 거예요? 대답이 없잖아요? (웃음) 조금이라도 불리해지면 살며시 물러나 버린다구요. 그것이 타락한 인간들의 모습이라구요. 일본에서 이곳에 오는 사람 가운데 80퍼센트는 그런 성격이 되어 있다구요. 20퍼센트를 가지고서는 백 퍼센트의 희망을 찾을 수 있는 아무런 길이 없다구요. 어떻게 하면 돼요? 선생님이 후퇴해야 되겠어요, 그래도 나아가야 되겠어요? 어느쪽이에요?「나아가셔야 합니다.」선생님만…. (웃음)

여러분이 뼈까지 짜서 기름을 내어 그것을 삼키려는 것이라고 결론을 내리면 어떻게 해요? 그래도 밀고 나가야 돼요? 그럴 때는 '죄송하지만 알고 계시는 분은 선생님 외에는 안 계시기 때문에 할 수 없지 않습니까?'라고 이야기하면…. (표정을 지어 보이심) (웃음) 그래서 선생님이 앞장서서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곳에 오기 전에 그곳에 들렀습니다. 가뭄으로 연못의 물이 3분의 1, 4분의 1로 줄어들었다구요. 농업용으로 퍼 올려 쓰고 그 정도 남아 있다구요. 그래서 더 이상 퍼 올리지 말라, 더 이상 퍼 올리려면 지하수를 개발하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물고기들이 모두 넓은 곳에서 좁은 곳으로 모이기 때문에 낚시를 하면 금방 걸린다구요. 그건 알래스카보다 걸작이었다구요.

알래스카에 간 적이 있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알래스카. 알래스카에 간 사람이 왜 왔어요? 왜 다시 왔어요? 1만 달러를 안 내기 위해서 왔어요, 낼 거예요?「내겠습니다.」내겠다구? 부자구만. 그러면 그 이상 헌금하라구. 왜 왔느냐고 물으면,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어쩔 수 없이 왔습니다.' 이렇게 대답하는 거라구요. (웃음)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알래스카는 알래스카대로, 여기는 여기대로, 제주도에 가서는 제주도대로 교육을 받았지만, 그래도 선생님이 보고 싶은 마음의 고쳐지지 않은 질병의 환자가 되었으니 어쩔 수 없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년에 한 번씩 1만 달러씩 내고 오더라도 괜찮습니다. 그건 일본을 위해서입니다.

참사랑과 참사랑의 자녀의 씨를 가지고 온 선생님

선생님은 돈 같은 것은 필요 없습니다. 돈은 필요 없다 이거예요. 돈은 얼마든지 움직일 수 있습니다. 지금도 남미에 은행을 가지고 있다구요. 몇천만 달러를 금방 돌릴 수 있다구요. 그것을 일본을 위해 돌려 주게 되면 일본의 사명이 시들어 버린다구요. 해와 국가의 사명을 3분의 1, 5분의 2로 나누어 주게 되면 불완전한 해와가 되는 거라구요. 해와가 범한 그 죄는 해와에 의해 탕감함으로써 원래 위치로 돌아가는 길이 허락되는 것이지, 조건을 남기면 돌아갈 수 없습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일본의 사명을 일본이 다해야 일본 여자가, 해와 국가가 선생님의 상대로서 서는 것입니다. 해와권이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올 때, 천국에서 하나님의 대리로서 올 때 돈을 들고 온 것이 아니라구요. 해와가 최초로 잃어버린 참사랑과 참사랑의 자녀의 씨, 그것을 가지고 온 거라구요. 여자는 결혼할 때 남편의 사랑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갈 때에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을 모두 남기고 가요? 모두 가져가서, 자기 심신과 자기 사랑과 더불어 모두 바치지 않으면 훌륭한 아내가 될 길이 없습니다. 지금 어려운 일도 있지만 그래서 도와줄 수 없습니다. 도움을 받고 싶어요, 받고 싶지 않아요?「받고 싶지 않습니다.」저 할머니! (웃음) 자기의 책임이라는 것이 있다구요. 미국은 미국의 책임을 다 해야 합니다.

지금 우루과이 라운드가 문제가 되고 있지요? 일본도 힘들지요. 자랑하던 일본이 쌀이 없어지고, 한국의 쌀을 도둑처럼 와서 몰래 사 가니까 큰일이라고 하고 있다구요. 일본도 쌀이 없어서 힘들다구요. 일본에서는 '자기 나라의 쌀과 비슷한 쌀은 한국 외에는 없다. 베트남 쌀은 싫고, 미국에서는 죽어도 사지 않겠다. 미국이 강제적으로 그렇게 했기 때문에 기분이 나빠서 싫다. 가까운 한국에서 비싸도 사 와라.' 해 가지고 많이 구매해 가고 있다구요. 그건 오늘 아침 신문에서도 읽었고, 어제 저녁에 올 때 자동차의 텔레비전을 보니까 그런 내용이 나오더라구요.

선생님의 자동차에는 텔레비전이 있다구요. 벤츠는 '올해의 훌륭한 차'라구요. 그리고 롤스로이스도 있고, 차는 있다구요. 그것을 선생님이 샀어요? 싫다고 그랬는데도 그 나라가 모두 사다 놓았기 때문에 선생님의 것이라고 이름을 붙여 놓았고, 나누어 주고 싶어도 나누어 줄 수가 없습니다. 왜? 모두 고생하는데 통일교회의 멤버가 그것을 타면 참소받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에 대해서는 참고 감아 주지만 말입니다. 알았어요?

'저런 정도의 실적을 가지고 저런 권위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저런 자동차는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생각해서 차를 몇 대 가지고 있어도 할 수 없다고 인정해 주지만, 그 이상은 모두 참소를 받게 됩니다. '뭐야!' 해 가지고 말이에요. 큰일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동차도 없는 게 아니라구요.

집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에만 선생님이 사는 곳이 없다구요. 있어요? 어디 있어요? 미국에도 있고, 유럽에도 있고 모두 있다구요. 세계 어디든지 있다구요. 그래서 점보비행기를 사서 380명의 유명인사를 데리고 하나의 나라를 방문하여 2주일만에 그 나라를 전복시키는 운동을 하려고 했는데, 그 올해의 계획은 일본 여자들 때문에 제동이 걸려 엉망이 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능력이 있어요?

직행하는 길뿐만 아니라 돌아서도 가야

언제던가? 1974년인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교수, 한국의 교수들도 일본에 가서 군마다 순회강연회 한 것을 기억해요? 기억해요, 못 해요? 그건 특별한 학자들이었다구요.

전분야의 사람들, 정치가, 경제가, 정치외교가, 문화가, 모든 분야의 사람을 데리고 그 나라에 가서, 언론계도 가서 모두 뱃속의 더러운 것까지 밝혀내 세계적으로 발표합니다. 일본에 가면 일본의 정치체제, 관료조직 등 모두 폭로한다구요. 그렇게 해서 엔 에이치 케이(NHK)한테 방송하라고 하는 거예요. 방송하지 않으면 큰일난다구요. 취급하지 않겠다고 도망가도 찾아가서 '써라!' 하는 거예요. 아사히신문이나 요미우리신문 같은 데서 '아, 너희들은 필요 없다.' 하는 그런 말을 못 한다구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국가마다 선생님이 세계평화언론인회의를 가지고 있다구요.

얼마 전에 일본에 보내니까 일본 정부가 깜짝 놀란 거라구요. '이렇게 유명한 신문계 인사가 문선생의 명령을 받아 일본에 와 가지고 이렇게 인터뷰를 하다니, 이런 싸움의 와중에 생각지도 못하는 일이 일어났다.' 한 거라구요. 그런 힘이 문선생에게 있는지 여부는 잘 모르지만 사실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세계평화언론회의를 가지고 있다구요. 영국의 [타임스], 무슨 타임스라도 '핵심 멤버 와라!' 하면 오도록 되어 있다구요. 그런 것을 모두 동원해서 일본을 문화적으로 공략하면 선생님에게 굴복하지 않으면 큰일이 난다구요. 그런 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거 하지 말아요, 계속해요? 그걸 그만두고 이런 일을 계속하면 되지 않아요?「계속하셔야 합니다.」계속해야 하는데 1년 지연되면 여러분을 팔아서라도 그것을 메워야 합니다. 선생님이 중국인한테 팔겠다 하면 팔려 갈 여자 있어요?

부자가 '저 여자가 필요하다.' 해서 판다고 하면, 자기 남편이나 아이들은 놔두고 시집갈 수 있느냐 물어 보는 거라구요. 갈 수 있어요? 갈 수 있어요, 없어요? 그럴 때는 그냥 '갈 수 없습니다.' 하는 게 아니라, '축복 받은 사람이 어떻게 갑니까? 선생님의 가르침과 다르잖아요?' 해야 한다구요. '그런데 비상시에는 하나 둘 정도 희생시켜서, 죽여서 제물로 하는 일이 있으니 어쩔 수 없다.' 할 경우에는 어떻게 하겠어요? 그 제물이 되라고 하면 되겠어요, 될 수 없어요?「될 수 있습니다.」남자 같은 여자, 얼굴이 큰 여자, 될 수 있나?「예.」남자 같은 얼굴이라서 그건 될 수 있다구. 여자 같은 얼굴로는 하지 못한다구요. 이런 작은 여자는 할 수 없다구요. 할 수 있나?「예.」정말이야, 정말? 몇 번 협박하면 모두 물러나 버린다구요. 남자 같으면 '합니다! 합니다!' 한다구요. 그런 일도 비상체제 하에서는 할 수 있습니다.

직행하는 길뿐만 아니라 돌아서도 갑니다. 뒤로 돌아가는 경우도 있다구요. 전진하지 못할 경우에는 뒤로 돌아가라고 명령하는 사람은 훌륭한 지도자입니다. 반대 방향을 쳐서 앞길을 개척하는 방식이 하늘에도 있습니다. 이 세상에도 많이 있지요?

어제도 말했지요? 특공대는 살인범을 중심삼고 만들어 가지고 그것을 완성하면 국가가 중심 위치에 세우는 것을 보장한다구요. 다시 옥중에 집어넣지 않습니다. 그런 일이 하늘에도 있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다시 시집 보낸다는 것은 실례가 아니라구요.

자, 일본 미인의 이름을 기록해 놓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웃으심) 그래서 시집가면 선생님이 쓰려고 하는데 말이에요. 미국 외교를 하는 데도 선생님이 여자를 파견해서 쓰는 거라구요. 그거 나쁜 일이라고 안 한다구요. 선생님의 이름을 가지고 가면 '아, 괜찮습니다.' 하고 상대가 말을 듣는 거라구요. 어때요? 영어로 유창하게 말을 하는 이러한 젊고 예쁜 여자에게 장관 등이 자동적으로 고개를 숙이게 되면 하나님이 옆에서 보시면서 웃으신다구요. '아, 좋은 여자다. 문선생은 위대하다. 저런 일은 나도 하지 못하는데 잘 하고 있다.' 하고 하나님이 침을 흘리면서 '하하하!' 하면 혀까지 늘어진다구요. 그런 일을 하고 싶지 않아요, 하고 싶어요? 당신은? 하고 싶어, 하고 싶지 않아? 하고 싶으면 공부하라구! 영어 공부하라구.

훈련받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

아, 잊어버렸구만. 어머니, 어서 오세요. (박수) 여러분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 여러분한테 빠져서 어머니를 깜빡 잊어버렸다! 이렇게 말도 안 되는 사나이가 걸어가서 사과하지 않으면 안 되게 생겼습니다.

그러면 선생님 말씀은 그만하고, 나중에 저녁이나 내일 아침에 계속하겠어요. 제목을 기억해 두라구요. 알았어요? 어머니 목소리에 주목하라구요. 앉아 있는 것이 서 있는 것보다 좋구나! (웃음) 왜 이런 일을 하느냐? 아무 버는 것도 없이…. 재미없는 선생님이에요, 재미있는 선생님이에요? 여러분은 재미있다고 하지만, 선생님은 재미가 없다구요.

(미국에서 하시는 어머님 영어 강연 목소리가 흘러나옴) 어때요? 여러분도 앞으로 그런 일을 해야 한다구요. 같은 식으로 해서 같은 내용을 모두 갖춰야 합니다. 똑같이 말입니다. 입도 가지고 있고, 귀도 가지고 있고, 코, 눈, 심정을 가지고 있는 이상 같은 일을 하라는 거예요. 모자란 부분은 훈련을 받으면 된다구요. 알았어요? 훈련을 받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지요? 어때요? 그렇게 하고 싶은 사람 손을 들어 봐요. 와! 정말이에요? 그렇다면 일본이 날아간다구요. (웃음)

지금 이 자리는 훈련의 자리입니다. 어때요? 어머님은 17세 처녀 때 선생님이 데려왔어요. 40세 남자가 17세 어머니를 데리고 온 것은 여자에 대해 무례예요, 유례예요? 그건 남자가 나쁜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나쁜 사람이에요?「아닙니다.」왜 아니예요? 40세 남자가 젊은 20세도 안 되는 여자를 자기 아내로 하려고 데려와서 결혼했다는 것은 여자세계에서 시위할 만한 일이라구요.

왜 그런 일을 하느냐?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할 수 없다구요. 20세를 넘으면 절대로 어머님이 될 수 없습니다. 틴에이저(10대)가 아니면 어머님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아무리 40대가 되더라도 어머님은 틴에이저라야 된다구요.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그때 통일교회 여자들은 12세부터 80세까지 모두 선생님에 대해 자기 남편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그렇게 가르치는 거예요. 상세히 가르쳐 준다구요.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하늘의 봄, 사랑의 봄바람이 불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라는 사람은 모두 그 봄바람을 맞아 마음이 설레 가지고, 청춘기에 돌입한 처녀 마음처럼, 상대를 찾아, 남편을 찾아 하늘을 날아가는 나비처럼 모두가 '꽃이 어디 있나?' 하는 거와 같은 그런 심정권이 되었습니다. 12세 이상 80세까지 모두 그런 거예요. 대통령 선거라고 하면 모두 출마하는 것과 같이 평면적으로 평등하게 보고 있는 것입니다. 10대에서부터 70년 기간을 말입니다.

그래서 모두에게 영적으로 가르쳐 준다구요. 타락하기 전의 기준이라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의 기준. 선생님은 그 위에 서 있지만 해와권도 같은 기준에 돌아왔기 때문에 모두 참된 남편을 목표로 해서 후보자로 나선 거예요. 선거에 출마하는 것과 같은 그런 분위기라구요.

그러면 그것을 어떻게 해야 하느냐? 하나님이 은혜를 세계로 확장해서, 신부를 만들기 위해 세계의 여자세계에 보낸 그 은혜를 수확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80대에서 시작해서 쭉 수확해 10대까지 계속 묶어 나가야 한다구요. 묶지 않으면 큰일이 난다구요. 여자는 한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80대 할머니부터…. 에덴동산에서 남편이 주체이지 아내가 주체가 아닙니다. 아내가 주관성 전도를 했기 때문에, 여자가 리드했기 때문에 문제가 된 거라구요. 복귀시대에는 절대로 여자가 리드하면 안 된다구요. 큰일난다구요. 이것이 원리관입니다. (어머님과 전화 통화를 하시고 보고를 받으신 후 화동회를 하심).

(판서하시며) 사탄, 아담, 해와, 가인, 아벨. 이것을 읽을 수 있어요? 모두 공부하라고 했잖아요?

세계평화여성연합의 조직체제

오늘은 좀 30분 정도 늦었습니다. 긴급회의가 있어서 말이에요, 선생님도 바쁘다구요. 여러분도 바빠요? (웃음) 선생님처럼 그렇게 바쁘지 않지요? 오늘이 며칠째예요? 이틀째? 내일이면 3일째? 언제 돌아가요? 모래?「예.」그래, 오늘은 무엇을 하고 왔어요?「자매결연을 하고 왔습니다.」자매결연을 맺은 소감이 어때요? 이것은 역사적인 사건이지요. 아무리 노력해도 일본 여자와 한국 여자를 동원해 이렇게 짜는 일은 나라도 못 한다구요. 일본 전체와 한국을 비교하면 여자 숫자는 3배나 된다구요. 3배는 안 되구만. 7천만이면 1.5배, 약 2배가 되지요. 일본 여자는 많지요?

한국의 여자 전체와 자매관계를 맺게 하면 어떻게 될까요? 그걸 해 가지고 식구가 된 사람이 하나만 있으면 완전히 소화가 된다구요, 완전 소화가. 그 영향은 가정 전체에 미치게 된다구요. 자기 일족을 중심으로 하는 친족관계나 친구들을 초빙해서 오면 저녁 식사라도 같이 하면서 증거를 하고 하면 그 영향이 크다구요. 전도하기가 어렵지요? 조직으로 연결해 나갈 수 있는 체제를 정비하게 되면 그것이 공식화되어 전국을 커버하게 된다구요.

일본 여자와 한국 여자를 연결하면 나중에 중국은 문제가 안 됩니다. 한국 일본 양국의 여자와 중국이다 이거예요. 그것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더욱 진지해지지요. 중국의 여자들은 모두 흥분할 테고 말이에요, 중국과 자매결연을 하게 되면. 그래서 한 나라가 세 나라와 하게 되면 세계와 연결이 된다구요. 예수님을 중심으로 하는 3제자와 같이 한 나라가 3개국과 맺는 거예요. 일본과 한국과 중국과 하나 더 붙여서 4개국 체제로 편성해 가면 쭉 말려 간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것을 조직체제로 만들어 가는데, 그것이 세계평화여성연합이 된다구요.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우선 선진국가 가운데 가장 영향이 큰 12개국을 선발합니다. 예수님의 12제자와 같이 12개국을 선발해서 그 한 나라에서 320명씩의 정상급 여자를 선발한다구요. 그것이 160개국의 고문단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로서 160가정을 만드는 것과 같이 160개국을 하는 거예요. 선교국가를 중심으로 해서 한 나라에 2명씩 고문단을 보내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그렇게 하면 고문단이 12개국의 사람이기 때문에 2명씩이면 24명입니다. 그것이 외국으로부터 그 나라에 들어가 고문단이 된다구요. 그 국내 고문단도 같은 숫자로 해도 되고 원한다면 배로 해도 되고, 3배로 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이렇게 되면 엄청난 일이 벌어진다구요. 3배면…. 2배로 해도 48명이 된다구요. 그 나라에 있어서도 최고의 여성들과 결속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국내 최고의 여성과 외국의 유명한 정상급 여자, 선진국의 유명한 여자들이 모두…. (녹음이 잠시 중단됨)

대개 자기 나라 말 외에 외국어 2개 이상을 유창하게 말하는 그런 여자들을 동원하기 때문에, 그것도 젊고 미인이고 말이에요…. 이렇게 생각하면 그러한 멤버는 대개 대사관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든가, 대사관 여자라든가 하는 그런 사람들을 찾아 전전하면서 머물게 되면 3년 후에는 대개 2개 나라의 말을 배울 수 있다구요. 그리고 외유하여 외국과 연결된 경험이 있는 여자들이나 대사 부인을 경험한 여자들이 몇 개국에 있다면, 그 부인들이 자기가 대사 부인을 했던 나라에 고문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모르는 일이 없다구요. 어디든지 통하게 된다구요.

그리고 그 대사 부인 한 여자를 중심으로 해서 24명이 모두 움직이는 거라구요. 토끼를 쫓거나 새새끼를 잡는 것처럼 이렇게 하게 될 때 큰 힘이 된다구요. 그리고 이 여자들이 주로 무엇을 제일 타깃으로 하느냐 하면 대사관입니다. 그렇게 하면 12개국에서 제각기 나와 있는 대사관이 모두 연결이 되고, 대사관은 자기들의 나라에서 2명씩 와 있기 때문에…. 그것은 국가를 대표하는 외교관과 같습니다. 알았어요? 대사관보다 더 강한 배후가 된다구요.

그리고 그 나라에도 고문단이 있기 때문에, 그 고문단도 그 나라의 상류사회의 여자들로 되어 있기 때문에 장관부인, 대통령부인도 거기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보면 최고의 여자의 맥이 된다구요. 그러면 전세계의 대사관이 여성연합의 활동무대가 된다구요. 인맥으로 봐도 대사관의 여자들은 누구도 상대가 될 수 없을 정도의 최고의 인맥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러한 기관을 만들면 전세계의 배후가 여자의 그런 조직체제에 들어가면 뭐 저절로 유명해진다구요.

지금 320명의 정상급 여자들을 초빙하도록 계속 연락하고 있다구요. 중국이라는 나라는 공산당 국가이기 때문에 나라가 제한한다구요. 그래서 나라에서 '3백 명은 안 된다. 40명으로 해 달라.'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건 말도 안 된다. 너희들은 이 12개국 내에 들어갈 입장도 아니다. 우리 계획에 응하지 않으면 12개국에서 빼 버리겠다.' 하는 그러한 내용을 말하라고 지금 서로 이야기하고 명령하고 있는 중이라구요.

그래서 저쪽에서는 쉬운 일이 아니라구요. 중간에 있는 선교사가 무슨 문제가 일어나면 큰일이라고 해 가지고 어떻게든…. 문제가 아닙니다. 그 조직체제는 우리가 주체이기 때문에 주체의 계획에 따라가야지 강제로 그렇게 하는 게 아니다 이거예요. 그런 일은 얘기도 하지 말라, 잘라 버려라 한 거예요. 지금 이렇게 나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중국도 320명의 고문단을 보내는 일 때문에 흥분을 하고 있다구요. 중국에서 선생님은 유명합니다. 아주 유명하다구요.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이제 160개국에 지부를 만들고 있기 때문에, 그런 조직이기 때문에 급속히 세계적인 것이 되는 거라구요. 일본이 이렇게 높아지면 각 나라마다 일본을 중심으로 해서 평균을 잡기는 문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서라도 세계적인 여자조직을 만들어 나가려고 하는 거라구요.

세계 평화는 여자가 중심이 돼야

이와 같은 조직을 만들면 장래에는 각 국가의 대사를 우리가 중심이 되어 보낼 수가 있다구요. 그래서 그 나라에 영향을 미치고 각국의 대사관을 통해 유엔에 사람을 보내는 것입니다. 유엔에 보내는 사람은 여자도 보내지만 그 여자의 남편이 능력이 있는 사람이면, 또 자기 여자의 이야기를 잘 듣는 사람이면, 그건 축복을 해줄 수가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남편과 함께 유엔에 보내는 거예요.

왜 유엔에 보내느냐? 지금은 유엔기구를 보면 정치를 중심삼고, 각 국가를 중심삼고 몸의 상징이 되어 있다구요. 사탄적인 기반이라구요. 유엔에 182개국이 결집하고 있지만, 그 내용을 분석해 보면 모두 자기 나라를 중심으로 해서 타국을 이용하고 속이고 있다구요.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그것은 통일이라든가, 평화라든가 하는 그러한 본질적이고 기본적인 이론에 배치된다구요. 그래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마음의 유엔이 필요하다구요. 심신이 갈라졌기 때문에 유엔 도상에서 일체화시켜 나가야 합니다. 알았어요? 정치적이고 외적인 것을 중심삼고 유엔기구가 구성되어 있지만, 내적으로 세계적인 종교를 보면 엄청난 기반이라구요. 인류 가운데 75퍼센트가 종교권에 들어가 있습니다. 종교권을 편성해 내적, 양심적인 종교권 유엔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심신이 갈라지게 된 것을, 개인에서 갈라진 것을 세계 최상권에 있어서 수습하여 심신통일권을 이루는 거예요. 그걸 하기 위해 선생님은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었다구요.

종교연합 가운데 머리가 있는 훌륭한 사람들을 여성연합과 같은 식으로 짜는 것입니다. 평화연합이 있다구요. 세계평화연합을 중심으로 해서 각 나라마다 종교권도 함께 포함시켜서, 종교도 세계평화종교연합이 있기 때문에 종교권의 고문도 360국가를 대표한 12개국으로부터 선발하여 보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평화연합도 남자를 중심으로 해서, 일반 남자를 중심으로 해서 그런 식으로 보내는 거라구요. 그런 대책을 하면 비가 내리듯이 동서남북 모두가 걸리게 된다구요.

그렇게 하면 양심을 대표한 종교연합의 유엔과 육신을 대표한 지금 유엔이…. 지금 유엔은 세계평화를 가져올 수가 없습니다. 무슨 원조를 공동으로 할 일이 있게 되면 대단하다구요. 나라마다 그것을 모두 나누어서 가져가기 위해서 싸운다구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양심적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을 중심한 종교연합, 양심의 유엔을 합병시키는 거예요. 이거 가인 아벨이라구요. 그 배후에 해와와 같은 여성연합이 있는 거예요. 원래 세계 평화는 여자가 중심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싸우기만 한다구요. 여자가 중간에서 가인 아벨을 안는 거와 같은 그러한 조직을 만들어서 여자를 중심으로 해서 전세계에 평화의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입니다.

여성연합이 서로 안고 도와야

앞으로 전세계에서 배후의 세계평화여성연합이 강경한 단체라고 유명해진다구요. 정당 따위가 문제가 아닙니다. 금방 그렇게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배후의 조직체, 강경한 조직체가 여성연합을 중심으로 해서 되어진다 이거예요. 이렇게 편성되면, 각국 유엔대사도 우리와 관계를 맺은 사람을 보내 놓고 있으니 회의 제안문제 같은 것도 총회 때 제출하여 거수하면 끝난다구요. '이와 같은 마음을 대표하는 종교연합, 그리고 부인연합을 만들자!' 해 가지고 모두 손을 들면 된다구요. 한꺼번에 해낼 수 있습니다.

그걸 어떻게 빨리 해내느냐 하는 거예요. 그걸 빨리 하면, 7년 이내에 세계의 방향을 수습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이 방식밖에는 세계를 한 방향으로 묶을 수 있는 방법이 없겠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 본격적으로 그 일을 하고 있다구요. 유엔공작을 사람을 써서 하고 있는 거라구요. [워싱턴 타임스]의 특파원까지 배치해 기회가 있으면 그런 방향으로 분위기를 조성하도록 하고 있다.

지금 유엔의 구조를 보면, 유엔 그 기구라는 것이 각 국가에 주는 영향이 아무것도 없다구요. 유엔의 이상을 가지고 있다 해도 유엔의 그 영향을 각 국가에서 받아 교육하는 곳이 없다구요. 인맥이 짜여져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인맥과 경제문제가 안 되어 있다구요. 그건 지금 큰일입니다. 유엔기구는 지금 20억 달러에 이르는 부채가 있다구요. 그것을 변제하기는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5년 정도 가면 큰일이에요. 유엔이 해체될 수도 있는 그런 위험이 다가오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그 일에 손을 대면 25억의 자금을 가지고 종교연합과 여성연합을 통해 그 경제문제를 1년 이내에 해결할 수 있다구요. 알았어요? 그 때는 일본 여자들이, 각 국가마다 10명이라든가 고문단으로 나간 사람들이 각국에서 모금운동을 해야 한다구요. 세계적으로 말이에요. 각 국가가 공동적으로 해냈다는 명제를 만들면 그것은 엄청난 일이 된다구요.

그걸 한 다음에는 그걸 연차사업으로 해서, 올해 1년으로 25억 달러를 모금했다 하면, 내년엔 부채를 갚기 위해서가 아니라 굶어죽어 가는 2천만 명의 사람을 구제하기 위해 50억의 모금운동을 한다 하는 거예요. 이는 각국의 선전기관, 텔레비전 라디오 신문을 통해 계속적으로 장려, 격려하게 되기 때문에 모금운동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50억, 1백억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렇게 함으로써, 유엔총회의 머리 간부로부터 전부 교육이 되는 기반을 조성했다 하면, 각국의 언론기관을 활용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교육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장관급에서부터 각국의 단체, 회사, 정부기관, 대학, 중고등학교, 각 가정까지 침투하게 되는 거라구요. 위에서 물을 부으면 저절로 아래로 흘러가게 된다구요.

지금의 복귀역사는 반대지요? 밑에서 올라와도 모두 위에서 반대하니까 그게 힘들다구요. 그 반대의 경향으로 하는 거예요. 위에 몇 명 있으면 아래로 자동적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이렇게 하지 않으면 세계를 구제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 기구를 만듦으로써 가능하다구요. 공해문제도 국가를 넘어 관할할 수 있는 그러한 조직이 필요하다구요. 한 나라로는 만들 수 없습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것은 3년이나 4년마다 책임자가 달라집니다. 그러면 인맥 이동이 벌어진다구요. 책임자가 바뀌면, 일본인이 책임자가 되면 일본인을 중심으로 해서 밑의 중핵 멤버를 쓰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바뀐다구요. 그래서는 강경한 단체를 만들 수 없는 것입니다. 사상을 일체화한 신자들을 중심으로 해서 강경한 조직을 편성하면 큰일이 벌어진다구요. 그것이야말로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조직이 된다 하는 것입니다. 지금 그러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래서 지금 에리카와군의 역할이 크다구. 어디 갔나? 에리카와 왔나?「예.」(박수) '에리카와씨'가 아니라 '에리카와군'이라구. 남자처럼 되어라 하는 거라구요. (웃음) 이름은 여자지만 내용은 남자가 되라는 거라구. 그래서 선생님은 에리카와군이라고 부른다구. (웃음) 모두 원조해야 한다구요. 여성연합이 모두 서로 안고 원조하지 않으면 일본은 큰일난다구요. 원조하겠습니까?「예.」어떻게? (웃음) 자기 남편 이상으로?「예.」자기 자식 이상으로?「예.」그것을 목표로 하면 된다구. 그러면 모두 해결될 수 있어요.

해와 국가가 책임을 져야

남편에게 중대한 문제가 일어났다고 치자구요. 재판을 해서 배상금을 지불하게 되었을 때에, 그것을 언제까지 변제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면 부인은 난리가 나지요? 사력을 다 할 거라구요. 또 자식이 동경대학에 붙었다고 치자구요. 학교에 학비를 내야 한다고 하면, 그럴 때는 뭐 큰일이다 해 가지고 눈알이 튀어나올 정도로 뛴다는 거예요. 그 이상 해야 합니다. 그것은 개인과 관계된 가정의 일이지만, 이 일은 천주 전체가 걸려 있는 일입니다. 알았어요?「예.」어느 정도 원조해야 해요? 남편이 죽느냐 사느냐 하는 입장을 바라보는 여자의 심정 이상 하라는 것입니다. 자식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기준과 비교해서 그 기준을 넘지 않으면 아무리 노력해도 국가를 넘어 세계를 위한 하나님의 심정권과 통할 수 없다구요.

지금 선생님은 에리카와한테 기합을 주고 있다구. '뭐야, 너 자신이 있다고 했기 때문에 맡겼는데 이게 뭐야?'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기합을 주는 것이 좋으냐, 그대로 놔두는 것이 좋으냐?「기합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기합을 주면 여러분도 기합이 내려가요, 올라가요?「올라갑니다.」선생님한테 기합 받으면 일본에 돌아가서 여러분도 기합을 주라구요. (웃음) 그건 조직체제의 사정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위로부터 기합 받으면 아래 사람한테 더욱 기합을 주어야 한다는 거라구요. 그래도 돼요? 그래도 되냐구요? 대답해 봐요. 그래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일본을 섭리적 승리권에 올려야 한다구요. 일본 전국의 여성, 현대의 여성만이 아니라 미래의 여성, 과거 영계에 가 있는 여성, 3시대의 사람이 쭉 집중적으로 주목합니다. 성공이냐 패배냐 하는 문제를 놓고 진지하게 바라보고 있다고 하는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문선생이 수련회에서 지나가듯이 신중하게 생각하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께서 창세 이후 신중하게, 선생님보다 신중하게 해 오셨다구요. 참부모의 자녀가 되려면, 천국의 대가족의 주류가 되려면, 통일교회의 주류가 되려면 심정권에 있어서 하나님께 뒤지지 않을, 참부모에 뒤지지 않을 효성·충성을 다 하는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알았어요?「예.」

부모는 자기보다 훌륭한 자식을 원한다구요. 그렇지요? 사랑의 상대로서 자기보다 뒤지는 사람을 원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인가요? 선생님이 이야기를 했지요? 이와 같이 지금 현재 세계적으로 선생님이 서서 일해 나가고 있는 상황 전체에 대해 해와 국가가 책임을 져야 합니다. 선생님은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해와는 어머니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자식을 낳는다구요. 자식이 없어도 지금부터 낳으면 되지요. 알았어요?「예.」자식을 낳을 수 있습니다. 남편과 하나되어 하늘편에서 낳은 자식은 모두 자동적으로 장자권 복귀된 입장에서 형이 동생에게 일방적으로 지시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타락했기 때문에 동생을 세워 형으로 전환시켜 가야 합니다. 이 일을 생각해 보라구요. 아들이 아버지가 되고 손자가 할아버지가 된다는 거라구요. 이러한 노정을 간다고 하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탕감복귀라구요, 탕감복귀. 알았어요?

그래서 그동안 브리지포드 대학을 중심으로 해서 유엔대학에 관한 협상을 벌여 왔다구요. 여러 가지 방면에서 해 오는 거라구요. 일본에도 그런 대학이 있지만 실력을 다 나타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유엔은 미국이 중심이 되어 만들었고, 유엔의 대부분이 미국을 중심으로 나가고 있다구요. 그런데도 유엔 인맥을 양성하는 곳이 일본이나 인도 등 4곳에 있습니다. 그곳은 이름뿐이지 실질적으로 아무런 실력을 발휘 못 하고 있어요. 유엔의 요원을 양성해 각국에 교육자로서 파견하지 못하고 있다구요. 그것을 모두 원하지 않는 것입니다. 미국도 원하지 않는다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대학연맹을 만드는 기초 작업

지금 어머니의 강연도 대학연맹을 만드는 기초 작업이라구요. 무슨 이야긴지 알겠어요? 그래서 브리지포드 대학을 중심으로 해서 지난 1년 동안 추진해 온 것은 하버드 대학을 중심으로 예일 대학이라든가 프린스턴 대학이라든가…. 프린스턴 대학은 오늘 아침에 했지요. 컬럼비아 대학 등 아이비리그의 10대 유명대학을 모두 짜서 배후의 그 일을 했다구요.

앞으로 2000년이 되면 그런 대학은 학생수가 3분의 1로 줄어듭니다. 왜냐하면 세계대전 이후 계속 산아제한을 해 왔기 때문입니다. 또 모두 프리 섹스 문제라든가 호모, 레즈비언 문제로 가정이 붕괴되고, 가정을 갖는 것은 지옥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구요. 그래서 아기를 안 낳게 되니까 2000년대가 되면 유명대학은 힘들다구요. 3분의 1로 줄어들면 경영이 곤란해진다구요. 그런 내용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 3분의 1을 선생님이 보급해 주겠다 하는 거라구요. 이제 몇 년도 남지 않았다고요, 지금도 그런 경향이 보이니까 말이에요.

그 아이비리그의 학생은 진짜 세계 지도요원이 되게끔 만들어야 하는데, 지금은 미국의 정신만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각국에서 온 학생들은 별개의 학생으로 취급하는 그러한 체제입니다. 그렇게 해서는 유엔을 지도하는 요원을 양성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면 현대의 최고과학기술, 첨단과학기술의 학과 같은 데서는 교수가 미국인 학생에게만 가르치고 다른 나라 사람들은 배제한다구요. 알았어요?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구요. 유엔대학이 되면 미국의 기술도 일본의 기술도 분명히 평준화 된다구요. 전부 가르치는 거예요. 이 루트를 중심으로 해서 미개발국가, 저개발국가에까지 기술을 이전시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지난 1980년대에 과학기술의 평준화를 이루어야 한다고 주장했는데, 그로 말미암아 많은 박해를 받았습니다. 유럽 선진국들이 '레버런 문이 이와 같이 선진국가 유럽의 목을 조르기 때문에 아프리카의 자원 보급을 봉쇄하겠다!' 그런 거예요. 그렇다구요. 군사력이나 경제력을 가지고, 그리고 정치적인 수법으로 선진국은 위에서 컨트롤해 가지고 후진국이 그 기준에 오르려 하면 잘라 버린다 하는 거라구요. 이게 뭐냐 말이에요, 선생님이 알고 있는 이상 그런 일은 용서 못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체제를 모두 하나로 묶어야 한다구요. 일본 자체가 묶을 수 없습니다, 일본 자체가. 선생님이 묶어 놓은 나라는, 소련이라든가 중국이라든가 미국이라든가, 일본을 봐도 그건 영속하고 있다구요. 그 일을 자기들의 정당이 하게 되면 정당이 바뀌게 되고, 그렇게 되면 모두 엉망이 된다구요. 그 나라의 정당이 바뀌면 각국에 만들어 놓은 외교무대가 모두 무너져 간다구요. 뭐 그런 경향은 좋다 이거예요. 복귀되는 과정에서 사탄세계는 느려지고 반면에 선생님은 조직체제 조성을 촉진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국 고개를 넘는 데는 선생님이 먼저 넘게 된다 이거예요. 2000년대를 중심으로 해서 말이에요. 급하다구요.

그래서 브리지포드 대학이 유엔대학이 되면 미국의 10대 대학, 아이비리그의 대학이 후원단체가 되어 공동연합단체를 편성해 그 대표가 브리지포트 대학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지금 미국 4년제 유명 대학을 졸업한 사람은 자기 대학의 대학원에 가지 않고 브리지포트 대학원에 들어가게 된다구요. 왜냐? 유엔의 무대가 자기 활동무대가 되기 때문입니다.

유엔대학에서 전문적으로 공부하면 각국에 보낼 인맥이 모자라기 때문에 백 퍼센트 필요로 하게 된다구요. 그렇게 교육받은 사람이 석사 이상의 학위를 가지면 각국의 외무부 차관의 입장에서 각 부서의 국장급을 철저히 교육하게 된다구요. 국장이 그렇게 되면 저절로 과장을 직접 교육할 수 있다구요. 밑의 요원에 이르기까지 모두 교육이 된다구요. 그 가운데 우수한 사람은 유엔대학 연구부라든가, 훈련소, 수련소를 통과시켜 거기서 우수한 사람은 뽑아서 계속 인맥을 보급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보급되어 조직체제가 되면 세계는 하나의 체제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누가 무너뜨리려고 해도 무너지지 않습니다. 유엔이 결의를 해서 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유엔 의회에서 결정한 것을 한 나라가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미국이라도 할 수 없다구요. 그러한 인맥을 세계적으로 빨리 배치해야 합니다. 알았어요?

유엔 자체가 그런 인맥을 조성하면, 교육과 함께 그 나라를 중심으로 해서 유엔기구의 원조자금 모금운동을 하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알았어요? 세계의 유명인들을 유엔총회에서 초빙해 지도한다구요. 1백 명이라든가, 점보기 하나로 380명이라든가 이런 식으로 해서 북극을 방문시키고, 남극을 방문시키고, 아시아를 방문시키고 하는 등 6대주 가운데 유명한 곳을 방문시키며 40일간 초빙하여 한다 하면 서로 앞을 다투어 오게 된다구요. 돈을 모으는 일이야 선생님이 챔피언입니다. (웃음) 정말이에요. 돈을 벌지 않으면 이와 같은 큰 세계활동을 펼칠 수 없어요.

통일교회의 지도자가 되려면

통일교회의 지도자가 되려면 우선 첫 번째는 설득능력이 있어야 한다구요. 첫째가 뭐라고?「설득능력.」설득능력을 가지려면, 설득하려면 모든 분야에 대해서 실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핵심 내용을 정리하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설득하는 데 1시간, 2시간 걸리면 안 된다구요. 1분만에, 확실히 골자를 이야기 속에 집어넣으면 그것이 중심 핵이 되어 지금까지 관련을 지어 이야기한 모든 것이 되살아나 가지고 '야, 훌륭하다!'고 하게 되는 것입니다. 설득하려면 그러한 관련 지식을 가지고 소화해 낸 그 내용을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합니다.

두 번째는 외교능력을 가져야 합니다. 외교, 협상 말이에요. 영어로는 디플러멧(diplomat)이라고 한다구요, 외교능력. 알았어요? 왜 그것이 필요하냐 하면,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부모님은 여러분보다 기반을 가지고 있다구요. 외교세계는 서로 먹고 먹히는 싸움의 세계라구요. '이놈, 또 왔구만. 자기 이익을 위해 나를 설득해 빼앗으려고….' 합니다. 그거와 딱 마찬가지라구요. 모두 사이가 좋은 게 아니라구요. 어떻게 이용해서 자기 주머니에 플러스시키느냐 하는 그런 작전을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외교하는 사람은 거짓말도 잘하는 것입니다. 거짓말을 하거나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이야기하고 해서 포위작전을 해 상대가 손을 들게 되면, 모두 점령해 가지고 자기가 나발을 불면서 자유자재로 한다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 지금까지 조성되어 있는 기성 기반, 몇십 년 몇백 년 조성된 그것을 순식간에 자기가 점령해 가지고 자기가 가지고 있는 단체로서 활용할 수 있게 되면, 그 높은 기반을 타고 점프할 수 있다는 거라구요.

지금 일본도 외교무대에서는 한국에 지고 있다구요. 일본의 외교방법은 어떠냐? 선물을 한다고 하면 1천 엔의 선물을 자기가 했다 하면 상대도 1천 엔의 선물을 하지 않으면 기분이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경향이 있다구요. 한국인은 그렇지 않습니다. 10년 선물 하나 하지 않고 있다가 한번 줄 때는 10년, 20년 이상의 것을 한꺼번에 준다구요. 그래서 집을 사 주거나 이렇게 큰 일을 한다구요. 그런 일을 하는 데는 자기 집을 팔거나 재산을 팔아서라도 한다구요.

일본인은 선물 하나를 봐도 작은 떡 같은 것을 가지고 가서 '축하합니다!' 한다구요. 한국은 그렇지 않습니다. 말이 안 된다구요. 사귈 때도 일본인은 사무적인 감각으로 사귄다구요. 가족적인 면이 없다구요. 가족은 싫어도 같이 사는 거라구요. 한국인은 사무적인 감각이 아니라 가족적인 심정으로 대하는 거라구요.

세계적인 자매결연의 붐을 계속 만들어 가야

오늘 자매결연을 맺으면서 보아서 알겠지요? 일본인과 다르다구요. 악수를 해도 꽉 양손을 붙잡고…. (웃음) 한국인은 공동 원조하는 국민성이 강하다구요. 중국인도 그러한 경향이 있습니다. 섬나라는 그렇지 않아요. 섬에서 들어왔다 나갔다 하기 때문에 늘 사람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기적인 심정의 유대를 가질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지리적, 지역적으로 그렇게 되게끔 되어 있다구요. 그런 면에서 일본의 민족성을 개조하기 위해서는 한국과 자매결연을 맺으면 좋다구요.

한국인은 독자성이 강하다구요. 절대로 여자도 3명, 4명 같이 걸어가지 않아요. 홀로 걸어간다구요. 그리고 사람의 흉내내는 것을 싫어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주위 사람의 흉내를 내며 살 것 같으면 죽는 편이 낫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작은 나라로서 5천년 역사 과정에서 단일민족으로 지속해 온 것도 그러한 성격, 국민성 덕분입니다. 그리고 한번 결정하면 죽어도 해냅니다. 그런 성격의 국민성 때문에 선생님 같은 사람이…. (녹음이 잠시 중단됨)

말하는 김에 자매결연 관계의 말씀을 했지만, 세계적으로 편성하는 것은 문제가 없어요. 알았어요?「예.」그래서 앞으로 세계적으로 자매결연의 붐을 계속 만들어 그런 조직을 조성하게 될 때는 그 자매결연 관계의 깃발을 올린 것은 바로 일본 여자와 한국 여자가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그 기반 위에서 역사적인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때는 모두 불러서 강연회를 하는 거예요. 알았어요, 강연회?

그때는 일본어로만 하면 통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일국주의는 지나갔습니다. 유럽도 그렇지요? 이 이 시(EEC;유럽경제공동체)가 이 시(EC;유럽공동체)가 되었다가 지금은 이 유(EU;유럽연합)가 되었다구요. 그렇게 달라졌습니다. 연합체제를 짜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다구요. 그래서 아시아연합체라든가, 남북아메리카…. 그렇게 되어 가고 있다구요.

지금 미국을 중심으로 해서 캐나다와 멕시코가 경제 유통을 강화시키고 있다구요. 세금철폐운동을 하고 있다구요. 알았어요? 그 위에 지금 선생님은 금융유통을 서두르고 있다구요. 우루과이에는 은행이 있으니까, 큰 4개 나라와 조인트벤처를 해서 우루과이 지점을 만들도록 해 가지고 그 지점을 미국에 옮겨 남미를 대표하는 중심적인 은행 역할을 하게 하자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뉴욕이나 워싱턴 한 곳에 지점을 설치하면, 지금 일본 같은 데서 급한 돈을 돌려쓰는 데 문제가 없습니다. 돈의 배후를 컨트롤하는 은행을 만들지 않으면 세계적인 활동을 할 수 없습니다.

밥을 먹고 나서는 일을 한다구요. 알았어요?「예.」선생님은 신부의 남편이라구요. 신부가 기독교문화권이지요? 영국, 미국, 프랑스…. 해와에 의해 전부 빼앗겼다구요. 자식, 여자, 만물 모두를 빼앗겼다구요. 왜냐? 사랑으로 하나되면 소유권을 갖게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사탄의 것이 되었기 때문에 아담 해와와 그 사랑의 상대권에 있던 만물 모두가 사탄편에 속하게 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 국가로서 설정되어진 이상은…. 하나님께서 세계적인 경제권을 다시 찾아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요? 탕감복귀에 의해 잃어버린 것과 똑같이 그것을 찾아와야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일본 나라는 천황을 중심으로 해서 교육하고 있다구요, 천황. 일방적인 천황의 명령만 있지 옆의 형제라든가 그런 것은 없어요. 영국도 그렇다구요. 대표적인 상대를 중심으로 해서 연결되도록 하나님께서 떡…. 그것은 원리를 알면 저절로 알게 된다구요. 천황을 중심으로 해서 잘 훈련되어 있어요.

그리고 무사도(武士道)를 중심으로 해서 강제적으로라도…. 번주(藩主)라고 해요? 번이 많이 있었다구요. 거기에 번주가 있고 그 군대가 있으면 무사도의 사람들이 칼싸움을 중심삼고…. 그들은 번주의 명령이라면 무슨 일이든지 한다구요. 자기 부인을 번주가 데려가도 말을 못 했다구요. 여자도 자기를 데리고 가는 번주에게 반발하지 못한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었다구요. 알았어요? 언제 어디로 끌고 가나 순순히 따라가는 여자들입니다.

그래서 일본 여성은 복귀하는 데 편리한 환경으로 되어 있다구요. 옛부터의 전통이 사탄적인 악습을 중심삼고 반대적인 입장에 있던 것이, 오히려 탕감복귀 시대가 되면 그 원칙에 일치되어 끌려가기 편리한 입장이 되기 때문에 일본 여성이 모두 끌려오고 있다구요. 기분이 나쁘지요? 끌려가서 훌륭해져서 그 나라 남편의 후계자 되는 자식을 낳아 주는 것이 여자의 사명이지, '아, 일본의 어머니의 전통을 따르겠다.' 하는 것은 살아 있는 남자를 죽이는 일입니다. 자녀의 씨앗은 남편으로부터 이어지는데 자기편에 머물게 되면 그건 사라져간다구요.

평화의 세계로 가는 길

이런 말을 계속하면 '탕감의 고개를 넘자'라는 제목의 말씀을 하기가 어렵다구요. 상식적으로 이런 내용을 알고 전도 나가 통일교회는 무슨 일을 하느냐 하는 질문을 받으면 이런 내용을 알려 주는 거예요. 지금 완전히 정치가나 사업가, 문화인도 생각지 못하는 높은 차원의 일을 하고 있다는 거라구요. 그런 목적으로 여러분도 작은 여자지만 당당히 세계에 폭을 넓혀 나가고 있다 하게 되면, 모두 감탄을 한다구요. 알았어요? 필요한 이야기라구요.

그리고 앞으로 세계 평화를 이루는 데 있어서 문제는 전쟁이라구요. 전쟁을 없애기 위해서는 아시아 차원에서 공항을 관리해야 합니다. 비행기로 병사도 보내고 무기도 보낸다구요. 그리고 항구, 고속도로…. 선생님이 세계평화고속도로를 만들어 '이 고속도로로 군사기구를 운반할 수 없다!'고 하면 세계는 전쟁을 할 수 없습니다. 멋대로 공항도 사용할 수 없다 하는 거예요. 비행기도 그러한 공동 비행기로 하게 되면 계약제가 된다구요. 그래서 이 비행기는 모든 아시아국가가 활용하는 동시에 아시아에 피해를 입히는 물건은 절대로 운송하면 안 된다 하게 되면 전쟁은 점점 없어지게 되는 거라구요. 항구와 고속도로도 그렇게 하면 앞으로 전쟁을 할 수가 없다구요. 선생님의 머리는 복잡하지요.?「예.」

그래서 고속도로를 만들자, 한일터널을 만들자고 하는 것입니다. 세계, 도쿄에서 런던을 통하고 모스크바를 통하고, 모스크바에서 캐나다까지 뚫는 거예요. 베링 해협을 지나가면 그리 멀지 않아요. 금방입니다. 캐나다 북방에서 남미까지, 워싱턴을 거치고 뉴욕을 거쳐 남미까지 바로 통하게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하여 그 고속도로는 군사 목적으로는 이용할 수 없다 하고 유엔을 통해 결정하면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평화의 세계로 가는 데는 아무리 평화의 기대를 조성했다 해도 그것을 파괴하는 것을 남기면 안 되기 때문에, 그것을 함께 처리할 방법을 생각해서 세계적인 고속도로라든가 공항을 만드는 거라구요. 앞으로는 고속도로 내에 공항을 만든다구요. 공항의 활주로는 고속도로 내에도 만들 수 있다구요. 그러면 편리하지요. 어디 가나 탈 수 있도록 되니까 말이에요. 고속도로, 그리고 바다의 문제, 항구…. 그런 것을 아시아 차원에서 협정을 맺고 동서, 동양과 서양이 협정을 맺으면 아무리 독자적인 권한의 힘을 가진 독재국가라 해도 그 법률을 어기게 되면 세계에서 목이 잘린다구요. 세계가 목을 조르기 때문에 그런 일을 못 한다구요. 그런 것도 계획하고 있어요. 지금 선생님은 몇 살이에요? 5년 지나면 80세, 10년 지나면 85라구요. 10년은 금방입니다.

선생님이 감옥에서 나온 지 몇 년째인가? 8년째이지요? 댄버리에서 말이에요. 어제같이 생각된다구요. 그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선생님은 85세예요. 85세를 넘는 노인에게 이렇게 서서 몇 시간씩이나 말씀해 달라는 사람은 그야말로 이기적이라구요. (웃음) 그 때는 '30분이라도 10분이라도 좋으니 말씀해 주세요.'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할 때 여러분이 몇 시간씩 계속 들을 수 있는 이 시간이 얼마나 귀한가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한번 지나가 버리면 다시 이 지상에 이와 같은 육신을 가지고 나타나지 않는다구요. 영인체는 활동한다 해도 말이에요. 후세 입장에서 생각해 보라구요. '야, 우리 아버지 어머니 때는 선생님의 가르침을 직접 받았는데, 우리는 꿈 같은 일이다.' 그럴 것입니다. 그러면서 책이나 전해지는 말을 듣고도 지금보다 더 진지하게 이 길을 가게 될 거라구요. 몇십 배 이상 견고한 훈련을 받은 하늘의 용사로서 봉사하게 될 거라구요. 그것을 생각할 때, 지금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자기들은 일본에서 자랑할 수 있는…. 자랑할 것도 아무것도 없다구요. 이제 30분 지났나, 오야마다?「40분 지났습니다.」45분이 되었다구요.

탕감복귀는 180도 반대방향으로 전복시키는 것

자, 원래 제목으로 돌아가자구요. 탕감복귀는 그 실체가 피해를 입은 것과 같은 실체현상을 제시, 표현해서 180도 반대방향으로 전복시키는 것입니다. 칠판에, 하나님·아담·해와·가인·아벨, 이렇게 쓴 것이 정식적인, 원 위치의, 전통적인 창조이상에서 봤을 때의 계통이라구요. 그것이 타락 때문에 어떻게 되었느냐? 사탄이 여기에 가서 이곳이 모두 없어졌습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시는데, 그 이하는 모두 빼앗겼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하나님 대신 들어가 사탄 밑에 아담, 아담 밑에 해와, 해와 밑에 가인, 가인 밑에 아벨, 이렇게 된 거예요.

하나님은 홀로 쫓겨 나 가지고 갈 곳이 없다구요. 목 부분을 모두 사탄이 가져갔기 때문에…. 하나님은 인간을 포기할 수 없습니다. 원리 원칙에 따라 양심을 중심으로 해서 원래의 주인이 되어야 할 입장이라구요. 사랑의 관계로, 사랑으로 하나되면 전 소유권을 가지도록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게 창조이상이라구요. 그런데 타락된 사랑 관계로 인해 아담 해와를 추방하는 동시에 아담과 자녀와 만물을 한꺼번에 사탄에게 양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해와 국가라는 것이 나와서 국가 대표한 해와 입장에서, 참아버님, 재림주의 신부 입장에서 자녀를 수습해야 한다구요. 아담이 사탄의 실체가 되었다구요. 사탄이 이끄는 지옥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사탄과 아담은 서로 원수라구요. 아담은 참소하기를, '네가 타락하게 만들지 않았으면 천국의 왕자가 되었는데, 타락하게 만들어 지옥의 왕자가 되었다.' 하는 거라구요. 원수라구요. 그것을 알고 있다구요. 사탄은 그에 대해 '무슨 소리야? 너도 어차피 나를 따라 와 자녀까지 낳아 버렸다. 이제 와서 갈 데가 없지 않느냐?' 하는 거예요.

여자가 납치되어 억지로 몸을 주고 사랑의 관계를 맺어 자녀까지 낳았다는 거예요. 그 납치된 것을 아무도 모른다 해도 아직까지 자기 본가로 돌아갈 수 없다 이거예요. 자녀를 죽일 수도 없고 말이에요. 딱 그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빼앗긴 여자와 자녀와 만물을 어떻게 하느냐 할 때, 찾아야 한다 이거예요. 찾는 데는 물건을 찾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종교는 물건을 간섭하도록 되어 있지 않아요.

통일교회는 심신일체권입니다.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님과 연결되어 심신 모두 돌아가게 되었기 때문에 교회운동과 함께 경제운동을 하고 있는 겁니다. 복귀노정이기 때문에 사탄편에 달려 있는 사탄의 것을 빼앗아 오는 데는 경제기준을 공고히 만들어 점령해 가져오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교회가 뒤에 있고 경제활동이 앞에 서 있습니다.

그것이 뒤로 돌아서게 되면, 신약시대, 성약시대가 전환할 때는 양심이 앞에 서고 육신이 상대의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이러한 시대가 성약시대입니다. 옛날에는 거꾸로 되어 있었다구요. 교회가 중심인데도 불구하고 경제…. 일본만 그랬어요. 세계는 그렇게 하고 있지 않다구요. 세계는 통일교회의 운동을 중심으로 하고 일본만 경제활동을 중심으로 하고 교회가 뒤를 따라가게 했다구요. 왜냐하면 사탄의 경제권이 앞서 있기 때문에 경제권을 빼앗아 와라 한 거라구요. 전국적 기반을 중심으로 해서 은행 등과 모두 관계를 갖고 그 관계가 끊어지지 않도록 하라 한 거예요. 이렇게 해서 새로 전환할 때는, 뒤로 돌아서 하면 상대의 입장에서 뒤에 서 있던 양심이 반대로 주체가 된다구요.

그래서 1987년부터 이와 같은 환경을 변경했지만, 여러분은 아직까지 경제활동의 습관성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바꿔 나가겠어요? 저쪽은 정부를 중심으로, 일본을 중심으로 하고 있는 사탄적 국가입니다. 이쪽은 양심을 중심으로 하는 거예요. 해와권에 있는 그 사람이 양심을 절대시하고 물건을 상대적으로 해서 자유롭게 컨트롤해야 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일본 멤버에게 집이나 뭐나 처분해서 교회의 부채를 변제하라 하고 명령하는 거예요. 그거 같은 식구라구요. 저기도 안 하고 있으니 나도 안 하겠다고 말할 수 없다구요. 그런 사람은 하나님의 딸로서는 가장 열등한 거라구요. 부모를 고생시키면서도 자기 안락을 추구하는 사탄적인 입장에 서는 사람이라구요. 그런 사람은 모두 문제가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명령을 했을 때에 재산을 얼마를 가지고 있었느냐 하는 것이 전부 문제가 된다구요. 그것이 심판의 조건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가인 아벨을 어머니 품에 안아야

원리가 그렇다구요. 선생님의 협박이 아니라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전세계의 경제, 전세계에서 흐르고 움직이는 돈은 모두 일본에 모여 있다구요. 여자가 자식을 키우려면 자지 않고 다니면서 소품이라도 팔아 자식을 키워야 합니다. 일본 전국은 그러한 입장에서, 경제동물이라는 별명을 붙여 가면서, 세계에 나가 돈을 벌면 그것을 싸서 일본에 가져다 비축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인은 돈이 있어도 쓸 줄을 모른다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알았어요, 해와 국가?

서양 남자는 동양 여자를 찾고 동양 남자는 서양 여자를 찾습니다. 일본을 봐도 그렇지요? 미국과 서양에 대해 약하다구요. 모두 저쪽에서 빌려 왔고 가져왔으니 말이에요, 언젠가 변상해야 합니다. 돌려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알았어요? 그러한 상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 입장에서 나라를 찾아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에 전세계적인 관심이 향하게 되었습니다.

일본 여자라면…. 중동의 '스기야마 모토코'의 보고에 따르면, 중동에서는, 세계평화여성연합의 일본 대표라면 수상이 만나겠다 하는 전갈이 와 가지고, 서기관이나 국장급 인사가 아니라, 차관이 아니라 수상이 만나야 한다 해 가지고 모두 정식으로 초빙을 받아 만나고 있다는 거예요. 일본 여자의 대표이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여자라고 하면 관심을 갖는다구요. 가인 아벨을 어머니 품에 안아야 하기 때문에 말예요.

그러한 시대이기 때문에 일본의 우수한, 단기대학 이상을 졸업한 여성 1천6백 명을 어머니 입장에서 보내는 거예요. 그래서 젖을 먹여야 한다구요. 일본의 자기 집을 팔아서라도 먹여야 합니다. 거지 짓을 해서라도 먹여야 합니다. 그들이 커지면 반대로 효도를 하게 된다구요. 알았어요? 그런 입장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선교사로 나가라!' 하면 모두 싫어한다구요. '나는 이와 같은 습관성의 생활이 좋다!'고 합니다. 그러면 안 된다구요. 10년 후를 봐요. 각국의 어딘가에 있어서 중대한 입장에 서게 된다구요. 지금 선생님은 유엔기구에 대해 이야기했지요. 생각해 봐요. 여성연합, 여성유엔이 있으면…. 돈을 누가 가지고 있느냐 하면 여자가 가지고 있다구요. 종교권도 돈이 없다구요. 정치권도 모두 도둑질을 하기 때문에 자기는 이익을 얻어도 국가는 돈이 없어진다구요. 정당도 순식간에 변경하기 때문에, 도둑질을 해서 남기고 가는 도둑이 없기 때문에 언제라도 가난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법률로 그러한 나쁜 짓을 못 하도록 한국의 정당법을 바꿔 버렸습니다. 선거에 5억7천만 원 이상 쓰면 걸린다구요. 이전의 선거 때는 57억 이상이나 썼다구요. 이는 하나님의 섭리에 발맞춰서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이 세상은 싫어도 섭리의 방향으로 맞추어 가는 것입니다.

자고 있는 사람이 있구만. 이제 그만 하지. 자는 여자 얼굴을 보기 위해 선생님이 이곳에 온 것이 아니라구요. 그만 할까요, 계속 할까요? 왜 옆에서 조는 여자를 때리지 않나? 왜 깨우지 않아? 모두 옆에 앉아 있는 사람은 상관이 없나? 왜 그렇게 덥어요? 조는 사람이 있으면 엉덩이를 뒤에서 콱 발로 차라구요. (웃음) 여기가 너무 넓어서 졸린다구. 너무 넓으니까 이걸 반 정도 칸막이를 해야지 안 되겠구만. (웃음) 정말이에요. 넓으니까 존다구요. 다리를 펴고 해서 말이에요. (웃음)

시집에 온 거나 같다구요. 선보러 왔는데 다리를 펴고 '무슨 말을 하느냐? 나는 기분 좋을 대로 하겠다.' 안 된다구요. 천하에 그렇게 선보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여자로서 그대로 죽어 버려야 된다구요. 노처녀로서 자식도 만지지 못한 채 무덤에 흘러가야 합니다. 그건 비참하다구요. 여자가 제멋대로의 남자를 안고 생애를 걸고 놓지 않고 심정권의 아내로서, 한 번, 두 번, 세 번 감싸 가지고 도망할 수 없게 하는 아내라야 하는데, 그런 여자가 일본에는 없다구요.

연금상태로 계신 하나님

하나님께서 결국 여자를 잃으시고 자녀를 잃으시고 만물을 잃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오직 홀로 계십니다. 보좌에 앉아 있으면 보좌의 아래까지 모두 사탄 전권으로 커버되어 있다구요. 그건 말하자면 연금상태입니다. 생각해 봐요. 그렇지 않다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연금상태에서 벗어나 어떻게 천주 끝까지 갈 수 있는 자유해방권을 얻느냐? 천주 끝까지 주관 통솔해야 할 주체이신 하나님이 모두 빼앗기고 죽다시피 하는 입장에 갇혀 계신다구요. 그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 성인들이 온 거라구요. 예수님도 그 중 하나고, 선생님도 그렇습니다.

선생님은 똑똑한 사람이에요. 예수님은 기적을 사용했기 때문에 죽음을 당했다구요. 4천년 역사를 다시 잃어버리고 할 수 없이 두 번째로 쫓겨난 거라구요. 하나님께서 모두 점령당했지만 그 가운데서 세계 복귀의 기반을 조성했는데, 거기서 다시 쫓겨난 그 비애의 심정은 아무도 모른다구요. 선생님 오직 혼자만…. 40년간에 다시 4천년을 탕감하여 전세계, 영국·미국·프랑스의 통일권을 해와 대신 만든 것과 같은 입장입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어머니를 세워 이를 수습해 가지고 그걸 놓아 가지고 납땜질을 하고 있다구요. 그렇지요?

그렇게 해서 전세계가 지금…. 어머니의 연설을 오늘도 들었지요? 그 미국의 프린스턴 대학은 유명하다구요. 학생은 6천 명밖에 없지만 재단의 돈은 2백억 달러 이상 될 것입니다. 수업료 같은 것은 받지 않아도 충분히 장학금으로 교육할 수 있는 체제가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우수한 학생…. 전에도 보고받았지만 노벨상 수상자가 몇십 명이나 된다구요. 올해 문학상을 받았다는 이야기도 들었지요? 유명하다구요. 그러한 곳에서, 기성교회의 중심 정신, 중심 기둥이 되는 그 본고장에서 레버런 문의 부인을 초빙해 강연한다는 거예요. 그것은 꿈에도 생각할 수 없는 일이에요. 각 교파가 모여 있는 곳입니다. 그곳을 치고 들어간 거예요.

학교에는 교목이라는 대학의 목사가 있다구요. 6대 목사가 있어요. 그들이 한 사람이라도 반대하면 안 된다구요. 모두가 초빙하는 걸 환영해야 그 위에 서서 강연을 하는데, 연설의 내용을 들어 보면 원리, 성경의 구약성서와 신약성서의 골자가 쭉 나와 있다구요. 보면 무서운 내용이라구요. 무서워서 입을 열 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그 내용을 비판하는 박사는 아무도 없다구요.

하버드 대학의 디비네스라고 하는 신학교에서 어머님이 연설하는데 7백 명 이상 모였지만, 그곳의 유명한 하비 콕스 박사가 강연을 듣고 심각해졌습니다. 자기도 모르는 이론체계를 보고 놀랐다구요. 이것이 사건입니다. 그것을 생각하면 그렇게 달라졌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대해 모두가 존경하게끔 되어져 왔다 하는 것입니다. 유대교와 예수님은 지금도 원수지간입니다. 생각해 봐요. 유대교는 '예수는 사탄이다! 이단자다!' 해 가지고 예언자로서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몇백 년 간 그렇게 해 왔어요. 지금 이스라엘 나라에는 크리스천이 2.8퍼센트라구요. 6백만 가운데 2.8퍼센트가 크리스천입니다. 크리스천은 2천년 역사를 통해 노력해 왔지만, 그 본국에는 2.8퍼센트밖에 신자가 없어요.

선생님도 자신이 가르친 대로 해야

지금 한국에서는 98퍼센트가 선생님을 인정한다구요. 기성교회는 선생님을 가장 나쁜 사람이라고 해왔지만, 이제 40년이 지나 '문선생은 역사에 없는 애국자!'라고 인정을 하고 있다구요. 가정의 여자도 남자도 모두 '선생님'이라고 하면 관심을 갖는 거라구요. '이번에는 무슨 일을 할까?' 하고 말이에요. 마무리라구요. 한국에서의 이러한 작전은 마무리의 작전이라구요. 나라가 날리고 일본도 날릴 것이 아닌가 하는 거라구요. 오시마이(마무리, 끝)라구요. 일본인은 '오' 자 붙이기를 좋아하지요? 오차(차), 오미즈(물), 온나(여자), 오시오(소금)…, 오싯고(오줌)까지 '오' 자를 붙인다구요. (웃음) 정말 그렇잖아요? (웃으심)

하나님이 잃어버리신 그대로, 해와에 의해, 나라를 대표한 해와에 의해…. 해와 한 사람 때문에 여자도 자녀도 만물도 모두 빼앗겼지만, 해와나라를 중심으로 해서 하나님은 여자, 자녀, 만물을 탕감복귀해야 합니다. 일본인은 유명하다구요. '40년 전에 그렇게 납작해졌는데, 지금 경제왕국이 된 일본인은 위대하다.' 하는 거예요. 그것은 해와 국가로 뽑았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구요.

이제 와서 정치계, 경제계의 인사들이 '야, 정말 문선생의 말씀대로 되어 가는구나!' 하는 거라구요. 지금 공언한 내용이 몇 년 후에 어떻게 될지 보라는 것입니다. 경제가 계속 내려갑니다. 내려가서 구렁텅이에 서서 넘어지면 직하의 깊은 지옥 밑바닥으로 떨어지고 맙니다. 빠져나갈 수 없다구요. 문선생님을 반대하고서는, 하늘을 반대하고서는 설자리가 없어지는 것은 역사적인 공식이 되어 있다구요. 싫어도 들어 놓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싫어도 관심을 갖고 봐 보라는 거예요.

일본이 그런 입장에 서면 큰일이기 때문에 우선 일본 여자를 중심으로…. 이건 해와라구요. 일본 여자 6천만 명의 컬러를 통일교회…. 통일교회는 왜 제주도와 수택리에서 수련을 하느냐? 제주도에서 수련받은 사람은 수택리에 데리고 와서 세탁해야 한다구요. (웃음)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이곳은 세탁소입니다. 수련소에는 좋은 물이 동서남북에 있기 때문에 영향이 방방곡곡에 미치는 거예요.

활동만 해주면 기적이 일어날 텐데 믿지 않는다구요. 여러분은 해와로서 상대자와 약혼을 한 단계에서 의심하는 그러한 입장이라구요. 여러분 오면서 모두 의심을 안고 왔지요. 이곳에는 특별난 사람이 없다구요. 통일교회의 중간에 있으면서 반대하면서 구석에 숨었던 사람이 선생님이 오라고 하니까 와 가지고 선생님을 보고 자신이 지금까지 좋았나 나빴나를 판단하는 등 여러 사람이 있습니다. 이렇게 나쁜 무리들이라구요. 여러분은 안 그래요?

이렇게 단체가 커지면 통일교회에 들어가 어떻게 해서 자기 이익을 챙기려고 하는 사람이 나타나는데 그건 안 된다구요. 그렇게 서게 되면 통일교회도 점차 줄어든다구요. 그런 것을 가장 싫어합니다. 선생님도 그런 것을 싫어한다구요. 가르침대로 해야지. 선생님도 자신이 가르친 대로 해야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앞장서 있는 것입니다. 모든 일을 선생님이 시작한 거라구요.

선생님은 통일교회의 멤버들이 참소한다든가 공격할 아무런 내용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활하고 있다구요. 시장에 갈 때에도 슬리퍼를 신고 간다구요. 누구도 '어머, 저 남자는 통일교회의 교주, 문선생이다.'라고 꿈에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누가 말하면 '그런 일 없다. 문선생은 저런 모습으로 이런 곳에 오지 않는다. 헬리콥터라도 타고 빌딩 옥상에 내려와 안내를 받고 앞에 많은 사람을 내세우고 걸어갈 텐데 말도 안 된다. 문선생 닮은 남자일 것이다.'고 한다구요. 그러한 것이 걸작이라구요.

자기가 뭘 난 체하고 해 봐야 누구도 보아주지 않습니다. 잘난 체하지 않더라도 자동적으로 끌려 올려져 가지고 모셔지는 입장에 세워진 적이 많은 거라구요. 어느쪽이 영광이에요? 자기가 먼저 앉아 가지고, 최상의 자리에 앉아 가지고 있는데 '거기가 당신 자리가 아니니 저리 가!' 하는 거하고 말이에요. 그 부끄러움을 알아야 합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구요. 가장 말석에 앉아 구경하기 위해 앉는 것입니다. 앉은 채로 여기가 좋다 하고 가만히 있으면 '아, 주빈이 나타나지 않았다.' 하다가, 대회가 끝난 후 보고서 '아이구, 오셨는데도 몰랐다.' 하는 거예요. 이런 일도 잘 한다구요.

강연의 약속을 했을 때도 가장 먼저 와서 가운데 앉는 거예요. 단상으로 가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하나, 둘 오면서 '첫 번째 온 저 사람은 시골에서 왔겠지!' 하고 이상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다 대회시간이 되면 '아이구, 변사가 안 온다, 변사가 안 온다!' 하다가 때때로는 다른 사람을 대신 쓰게 하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끝나고 나서 사진을 보니 '와 있었다.' 이거예요. 그건 관리책임자가 문제라구요. 그렇게 재미있는 일을 흔히 한다구요. 불가사의한 선생님이지요. 대중을 각성시키려면 할 수 없다구요. 알았어요?

해와의 사명

한 여자를 심은 것이 나라가 된 거라구요. 혼자 수습하지 못했기 때문에 가정에서 수습하지 못한 거예요. 민족은 모세이고 가정은 야곱이고 국가는 예수님이라구요. 모두 개인에서 가정·민족·국가까지 수습하지 못했기 때문에 세계로 끌어 늘려 가지고…. 하나님께서 질 수 없다구요. 이렇게 연습을 하고 여기까지 왔기 때문에 마지막에는 틀림없이 전환시켜 데리고 가야 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 세계적 종말기에 선생님이 와 가지고 그동안 실패한 모든 내용을 탕감하고 승리권을 이루어야 한다 이거예요. 그것을 한 것이 참부모와 성약시대로의 안착입니다. 안착이라고 하면 이제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생활이 가능하다구요.

이제 선생님은 미국과 이별합니다. 가지 않을지 모른다구요. 간다 해도 공적인 교육을 한다든가 교회를 방문해 일일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앞장서서 가르칠 수가 없다구요. 이제 끝났다구요. 일본도 그렇습니다. 일본도 말이에요. 한 사람의 해와가 나라의 해와가 되었으니, 나라의 해와는 세계의 여자를 '꽉!', 세계의 자녀 가인 아벨을 '꽉!', 세계의 재산을 '킥…!' (웃음) 그것을 위해 일본이 선택받았다구요. 일본 여자는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여자는 일본, 요리는 중국, 미국은?「집.」집? 그건 난 모른다구. (웃음) 미국은 자동차도 있잖아요? 집보다 자동차예요. 지금은 배가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된 것은 뭐냐? 하나님의 어떤 한 때의 이용 내용을 알고 있기 때문에 사탄과 동반하면서도 그런 경향이 되어 있는 거라구요. 사탄의 곳에서 마지막에 뒤로 돌아서면 하나님의 여자라구요. 알았어요?

이게 여자야, 남자야? (웃음) 뭐야? 여자 머리를 이렇게 남편처럼 만지면 실례지만, (웃음) 교육 재료로 사용하려니 어쩔 수 없다구요. (웃음) 자기 사진으로 쓰는 것이 좋아요, 실체로 쓰는 것이 좋아요? 그거야 실체를 가지고 쓰기를 원하기 때문에 실체를 가지고 이렇게 한다구요. 미안합니다. (웃음) 이런 여자는 스케이트를 타면 잘 탄다구요. 운동을 잘 합니다. 무엇을 했어요? 운동?「운동입니까?」운동 못 해요?「아, 스포츠 말입니까?」스포츠가 운동이 아니예요? (웃음)「중학생 때 배구 등을 했습니다.」배구나 스케이트 등을 하면 몸, 꼬리가 크지 않으니까, 이렇게 하면 힘이 직선으로 통하기 때문에 잘 점프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물어 본 거라구요. (웃음)

한 여자에 의해 벌어진 것을 한 나라에 의해서 탕감복귀하는 세계시대, 마지막 종착점에 왔다는 거예요. 해와 나라를 중심삼고, 해와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기준을 잃어버린 것을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와의 사명이 무엇이냐? 어떤 나라의 여자가 충성을 바친 이상 충성해야 합니다. 사탄적인 세계에서 사력을 다 해서 정성을 들여 한 이상의 기준을 투입하지 않으면 사탄적으로 심어진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의 뿌리를 뽑을 수 없습니다. 해와 국가는 말만 하면 뿌리 뽑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말만으로는 안 된다구! 알았어요?

일본 여자는 나라를 넘어서는 큰 결정체

이번에 일본에 가면 이렇게 잠을 자지 못했으니 3년 정도 자면 어때요? (웃음) 그렇게 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 선생님은 어떻든 좋다구요. 여러분에게 이렇게 가르쳤지만 하지 않아도 좋다구요. 활동하지 않아도 상관이 없습니다. 단지 일본이 납작해진다는 것입니다. 일본의 해와 사명이 옮겨지게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것을 알고 있다구요. 선생님은 망할 수 없다구요.

해와가 남자를 부인한 것처럼, 남자도 해와에게 진실을 말하고 충고했는데도 듣지 않으면 그것은 사탄적인 것이 되기 때문에 부인할 수 있다구요. 그 사탄적인 상대권에 머물면 선생님이 더러워지기 때문에 그런 것은 필요 없다구요. 한번 결정하고 떠나면 영원히 통하지 못합니다. 타협이라든가 협상은 통하지 않습니다. 남자로서 엄격한 남자이지요.

해와가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반대 방향으로 국가기준에서 해와로서…. 전일본 여성 6천만 명을 생각합니다. 5만이라 하면, 5에 12를 곱하면 60이 된다구요. 거기에 15를 선택했습니다. 12는 12지파로 민족편성이라구요. 여자의 12지파를 편성해 6수를 어떻게 조건으로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타입이 같다구요. 수정체와 같이 말이에요.

수정은 육각으로 되어 있어요. 아무리 분쇄해도 수정은 틀림없이 육각으로 된다구요. 육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탕감조건은 같다구요. 어디에 놓아도 같은 거라구요. 높은 데도 똑같고, 큰 데도 그 수의 단위는 다르지만 같다구요. 표준처럼 서게 된 그 하나의 타입이 전체를 대표하게 되면 그것이 공식적인 조건이 된다구요. 4수라든가 그런 게 문제 되지요? 4수라든가 40일이라든가 4년이라든가 40년이라든가 4백년이라든가 문제 된다구요. 결정체의 분자가 된다구요.

이는 일본 여자는 하나의 분자가 아니라구요. 결정체라구요. 나라를 넘어서는 큰 결정체입니다. 그리고 한 사람만이 미인이라고 하는 것보다, '야, 그 나라 여자들은 모두 미인이구나!' 하고 하나님께서도 밤낮을 가리지 않고 찾아가고 싶다 할 그러한 미인이 되어야 합니다. 미인이 되고 싶어요, 추녀가 되고 싶어요? 어느쪽이에요?「미인입니다.」미인, 미인. 탕감복귀로밖에 안 된다구요. 이러한 원칙을 이해했어요? 그렇다구요.

하나님께서 모두 자기 것이 되어야 하는데, 위에 있는 것을 모두 빼앗기고 말았어요. 아담, 해와, 가인, 아벨을 빼앗겼는데 하나님께서 어디에 손을 대셔야 해요? 위로부터 할 수 없습니다. 꼬리부터입니다. 그래서 아벨을 중심으로 해서 섭리를 시작하셔야 합니다. 아벨, 동생을 중심으로 해서…. 원래 하나님이 인간의 양심을 중심으로 해서 상대권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중심이 양심권이기에 타락했지만 하나님께서 계시는 이상 중심이 되어, 플러스 입장이 되어 있다구요. 그러나 양심이 플러스 입장에서 모두 움직이고 상세히 가르치지만 이 몸이 문제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양심이 몸을 끌고 가요, 몸이 양심을 끌고 가요? 아줌마, 어느쪽이에요? 남편을 생각해서 기도하고 있구만. (웃음)

그거 모두 원리적입니다. 역사는 모두 이 원리 원칙에 따라 풀 수 있습니다. 사탄세계와 하나님이 싸우는 세계 가운데 끼어 있는 것은 모두 원리 원칙에 비춰서 해독할 수 있습니다. 무서운 원리라구요. 그래서 통일원리를 알게 된 사람은 세계 어디 가나 숨을 수 있는 곳이 없습니다. 도망 갈 곳이 없어요. 문선생의 가르침을 피해 갈 수 없다구요. 그게 엄청난 일입니다.

소생·장성·완성단계를 통과해야

뭐야, 거기 서 있는 여자? 뭐야? 앉아! 그건 모두 사탄이라구, 사탄. 사탄은 모두 엿보다가 틈이 있으면 서게 된다구요. 다시 서 보라구, 사탄처럼. (웃음) 늦게 와서 거기 서 있다는 것은 무례한 거라구요.

하나님은 꼬리를 붙잡아야 한다구요. 그래서 그 동생을 형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강제적으로? 자연 굴복을 시켜서. 형이 와서 피를 흘리게 하고 다리가 부러지게 하고 팔을 부러지게 하고 하더라도 형에 대해 반발하면 안 된다구요. 오히려 '형님, 죄송합니다. 형님을 그렇게 화나게 만들어 죄송합니다.' 하는 거예요. 두 번, 세 번 그렇게 했는데 동생이 그러면 '나쁜 형이다. 미안하다. 내 모든 것을 갖고 싶으면 가져라.' 한다구요. 그러면 '서명해 달라.' 하는 거예요.

야곱이 그렇게 했다구요. 팥죽을 만들고 있는데 사냥에서 돌아온 에서가 '배가 고프니 그것을 달라.'고 했을 때, '장자권을 팔라.'고 했습니다. 배가 고프다고 생명보다 귀한 장자권을 무시했어요. 그런 사람이 주인이 될 수 없다구요. 하나님께서 시험해서 동생에게 그런 일을 시켰는데 서명했다구요. 서명했기 때문에 빼앗아 간 거라구요. 서명했기 때문에 어머니를 동원해 형님, 아버지까지 속여 실제적으로 장자권을 빼앗아 갔다구요.

소생·장성으로서 완성이 남아 있다구요. 축복은 받았지만 상속되지 않았다구요. 모두 소생·장성·완성단계를 통과해야 합니다. 저쪽 들려요?「예.」야, 이번에는 얼마나 편한지 모르겠어요. 제주도에서는 큰 목소리로 말해도 들리지 않는다고 하니 목이 아파서 보통 일이 아니었어요. 선생님 목도 보통 사람하고는 다른 데도 말이에요. 이번에는 너무 편하구만요. 옆에도 들려요?「예.」들리는데 조나? (웃음) 들리는데 졸다니 그런 무례가 어디 있어요? 그래서 해와 국가는 납작해진다구요. 놀러 온 것이 아니라구요. 이건 완전히 결투라구요, 결투. 결투 알지요? 마지막 싸움이라고. 알았어요?

그래서 사탄과 아담이 원수라구요. 아담과 사탄이 싸운다구요. 그건 남자로서 주관권을 전도당했지요. 해와는 '여자는 주관하게끔 되어 있지 않는데 주관성 전도한 오빠가 나쁘지 내가 나쁜 것이 아니다. 항상 쳐다보지도 않고 산을 돌아다니며 나쁜 장난만 치고 하지 않았소. 참새를 잡거나 토끼를 잡거나 뱀을 잡아서 배를 가르거나 개구리 다리를 찢어 내장을 꺼내고 올챙이를 잡아오고 그러지 않았소!' 하는 거예요. 남자는 놀고 싶은데 해와 이외에 상대가 없어요. 상대가 없으니 놀라게 하는 수밖에 없다구요. 그 시절에는 남자는 다 그렇다구요.

그러니 해와는 언제나 '앵앵' 하고 우는 거예요. 여러분처럼 어머니 아버지도 보이지 않지요? 하나님께서 가끔 나타나시고 하지만 말이에요. 그래서 천사장을 임명해 양육, 완성시켜 결혼식까지 해주도록 책임을 주었지요. 원리결과주관권은 원리에 따르게끔 되어 있다구요. 누군가가 침해할 수 없도록 하여 훌륭하게 정조를 지켜 결혼식을 하도록 해주어야 했다구요.

그런데 해와를 봐요. 해와는 홀로 외로워서 겨울에도 햇빛 아래 구부리고 앉아 혼자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그러면서 오빠 장난 때문에 울고 있으면 천사장은 '울지 말라.'고 하면서 언제나 돌봐 준 거예요. 울면 천사장이 무릎 위에 안고 '울지 말라.'고 달래고 한 거라구요. 그때는 알몸이라구요. 16세 정도가 되어서 육체적으로 성장해서 안아주거나 하면 남자와 여자의 그곳이 10센티미터도 떨어져 있지 않다구요. 자기도 모르게 만지고 음 하고 힘을 주면 들어가 버린다구요. 그런 입장이었다구요.

알몸으로 있었다구요. 천사장이 정조대라도 하고 있었다고 생각해요? 똑같이 알몸이라구요. 그래서 안고 눈물을 닦아주고 하나님 대신이기 때문에 키스를 해 주고 이렇게 하다 보면 싫지 않다구요. 그렇게 해서 자기도 모르게, 동물이 하는 것도 봤기 때문에, 이건 이렇게 해도 되지 않을까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에서 남녀는 7세가 되면 같이 앉게 하지 말라고 해서 분별하게 한 것도 일리가 있다구요. 그렇게 되기 쉽다구요. 자신이 해와였더라도 어쩔 수 없었겠지요? 안고 앉으면 거의 붙게 되는 거라구요. 동물들 하는 것도 다 본 거예요, 뭐 하나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것이 가장 타락하기 쉽고 하나님의 명령을 범하기 쉬운 환경이라구요.

그리고 16세라면 가슴도 이렇게 되고 엉덩이도 이렇게 되고 모두 발달하기 때문에 만지면 '더욱 가까이 오면 좋겠다.' 하고 생각할 수 있는 나이라구요. 여러분이 만약에 알몸으로 남자 위에 앉아 있으면 그런 생각을 안 할 것 같아요? 생각해 봐요. 남자가 누워 가지고 그것이 커지고 있는데, 거기 앉아서 그 주변과 닿게 되면 어떻겠어요? 흥분한다구요. 천사장도 그렇다구요. '싫어하지 말라. 이건 이렇게 상대권이기 때문에 이렇게 넣는 것이다.' 하는 거라구요. 있을 수 없는 일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경고한 거예요.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이유

그래서 여자들은 남자한테 다가가지 말라 하는 거예요. 선생님한테조차도 말이에요. 알았어요? 선생님도 모른다구요. 사랑이라는 것은, 모두 하나 되었을 경우에는 돌아 버린다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아주 진지해지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눈을 감고 이렇게 된다구요.

여자는 특히 눈을 뜨면 큰일이라구요. 눈을 감는 거예요. 결혼할 때는 모두 눈을 감잖아요? 남편한테 모두 맡기겠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이렇게 생각할 때 가장 성적으로 타락하기 쉬운 입장에 있었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큰일이니까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하신 거라구요. 그것은 바로 여자의 생식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어떤 남자를 안느냐에 따라서 선이 되기도 하고 악이 되기도 한다는 거예요. 도둑을 안으면 도둑의 자녀를 낳는 거라구요. 그래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라구요. 선이 되기도 하고 악이 되기도 한다는 것을 알게끔 되어 있는 그 나무라는 거예요. 인간을 나무로 상징하여 성경은 말한 거라구요. 생명나무라고 했지요? 여자들은 모두 그것을 가지고 있지요? 주의하라구요. 에덴동산에서 경고했지만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앞으로 만약 축복가정이 그렇게 되면 공식적으로 이스라엘 민족이 돌에 맞아 죽은 것 이상의 일이 벌어질지도 모른다구요. 장성기 완성기준에서 타락한 후손을 그렇게 처벌했다고 할 때…. 완성권에서 타락하는 것은 부모님의 몸을 범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실체를 범하는 거라구요. 그런 사람을 어떻게 용서하느냐 이거예요. 그 문제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 대단히 고민하고 있다구요. 이걸 어떻게 처리하느냐 이거예요. 지금 잡다한 프리 섹스 시대에서 골치 아픈 일입니다. 그렇다고 원리를 굽힐 수 없습니다. 희생자가 나와도 할 수 없이 그 원칙을 바로 세워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최초에 뒤로 돌아서 하면 많은 희생자가 나올 것으로 보고 있어요.

특히 상대를 만난 지 1주일만에 결혼한 사람 절반은 그런 경향이 나타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들은 전부 별거를 시키는 거예요. 그런 경우에는 일본인은 모두 대륙으로 이동시키고 그런 사람들을 일본에 집어넣어 가지고 여자는 여자대로, 남자는 남자대로…. 그런 식으로 해서 아기를 낳지 못한 채 사라지도록 하는 그런 조치를 할지도 모른다구요. 그런 것까지 생각해야 합니다.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 때문에 선생님은 상당히….

그러한 사람들에게 관대한 법률이 없다는 것입니다. 장성기 완성기준을 통과했는데, 완성기 완성권 기준에서 참부모의 혈통의 상속권에 섰다는 사람이 타락하면, 그건 완전히 지옥 밑바닥, 수직으로 가장 밑바닥으로 떨어져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형체도, 영인체도 보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가장 무서운 일이라구요.

통일교회 축복가정의 유명한 이야기가 있다구요. 어떤 이야긴가 하면, 바깥을 돌아다녀도 절대로 타락하지 않을 것이라는 사람이 있었다구요. 이름도 유명한 남자인데, 그 남자는 절대 타락하지 않는다 하는 남자인데, 그 주변에서 도시 거리의 가장 미녀를, 남자를 유혹하는 데 챔피언을 동원해 그 남자를 범하면 상금을 준다 한 거예요. 상금 1백만 원을 준다는 식으로 해서 시험을 한 사람이 있었다구요.

통일교회의 남편은 세상적인 사람보다 훌륭하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훌륭한 곳이라구요. 여자가 알몸으로 들어와서 안아도, 서로 안고 자면서도 그런 일은 할 수 없다 한 거예요. 여동생처럼 생각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게 위대한 거라구요. 완전히 자기 여동생처럼 여기고 자고 나서 추우니까 이불을 덮어 주고 아침이 되어 옷을 정돈해 주고 일찍 어디 가 버렸다는 거예요. 그런 일화가 많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남편은 세상적인 사람보다 훌륭하다 하는 거라구요.

그 반면에 선생님이 또 고민하는 문제가 있어요. 축복가정의 여자들이 그걸 잘 알고 있다구요. 절대로 다른 여자와 관계하지 않는다, 관계하면 큰일난다 하는 것을 알고 있어요. 그래서 보통 10년을 떨어져 있어도 통일교회 여자들은 걱정하지 않는다구요. 초기에는 미국에 가서 10년 이상 지내다 귀국한 사람도 있었다구요. 각국 협회장도 5년 이상 홀로 가서 개척하고 해도 여자들은 걱정하지 않는다구요. 그렇게 믿고 있어요. 그렇게 해서 여자가 걱정 없이 혼자 있으니까 낮잠만 자기 쉽다구요. (웃음) 그러면 큰일이라구요. 그러면 양심의 가책을 느끼게 된다구요. 남편은 일선에서 앞장서고 있는데, 여자는 쿨쿨 잠만 자서 어떻게 할 거예요? 그건 천지 앞에 부끄러운 일입니다.

일본의 축복가정도 그렇지요. 여자들이 남자가 바깥에 나가도 '어디 갈 데가 없잖아?' 하고 너무 안심하고 있다구요.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구요. 그리고 남편이 열심히 일하고 저녁이 되어서 돌아오면 저녁 식사 준비도 하지 않고 있다가, 점심 때 남은 찬밥이 어디 어디에 있으니까 먹으라고 하고, 아이를 핑계로 '지금 젖을 먹이고 있기 때문에 미안하지만 선반에 밥하고 반찬이 있으니 준비해서 드세요.' 하는 거예요. 남편은 할 수 없이 웃으면서 '그래.' 하고…. (웃음) 안 된다구요. 남편이 열심히 일하고 피곤해 돌아왔는데 그렇게 하면 벌받는다구요. 하나님께서 부부가 절대적으로 하나되면 축복하러 들어가려고 지켜보고 계시다가, 그렇게 하면 도망 가신다구요. 여자들, 알았어요?「예.」

통일교회는 일반가정과 약간 달라요, 많이 달라요?「많이 다릅니다.」자기를 중심으로 해서 대답하라구요. 선생님을 보고 대답할 것이 아니라 자기 생활이 얼마나 달라졌나 하는 시각을 중심으로 해서 많이 달라요, 조금 달라요? 대답이 모두 다르지요? (웃음) 다 다를 텐데도 대답하기를, 많이 다르다 하는 거예요. 그것이 타락한 세계의 일반적인 대답 방식이라구요. 그것이 좋지 않다구요. 그렇게 대답하는 사람을 사탄이 보면 금방 '아, 거짓말을 했다. 내 밥이다.' 한다구요.

(어느 식구의 머리를 만지심) 미안합니다. 남자가 여자의 머리카락을 아무렇지도 않게 만지다니, 이렇게 흰머리가 나 있는데 말이에요. (웃음) 그런 무례한 남자…. 그래서 딸이라구요, 딸. 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하지 그걸 싫다고 생각한다면 절대로 그렇게 안 한다구요. 딸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자가 사탄적인 생각이 있으면 이렇게 할 수 없다구요. 안심이라구요. 그래서 여러분 남편도 선생님 같은 남자로 만들어 주는 거예요.

선생님은 여자에게 영적으로 어떻게 승리하는지 잘 훈련받았다구요. 영적으로 많은 여자들이 유혹하고 있는 거예요. 미녀들이 1천 명 있는 한가운데를 굴러도, 여자의 삼각지대에 부딪쳐도 남자의 그것이 서면 안 된다구요. 자기 딸이라고 생각해야 하는 거예요. 그런 과정을 넘어섰기 때문에 전세계의 여자를 맡긴 거라구요. 전세계의 여자를 모두 연결하고 있다구요. 그것을 믿을 수 없겠지만, 원리를 알면 틀림이 없다고 생각하게 된다구요. 할머니, 그렇게 생각합니까? 그것을 모른다구요.

타락한 해와는 4대 심정권을 유린했습니다.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아들과 딸이라구요. 아담 해와는 형제예요. 쌍둥이로서 태어난 형제와 같아요. 오랫동안 하나님의 태중, 몸속에 성상 형상으로 쌍둥이로 있었다구요. 그것이 갈라져서 쌍둥이로 태어난 것과 같아요. 쌍둥이는 서로의 심정이 체휼이 된다구요. 동생, 형 어느 한쪽에 급한 문제가 일어나면 그것이 전달되어져 온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쌍둥이와 같아요. 그래서 헤어질 수 없습니다. 거기서 시작이 된다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3세, 4세 때는 어머니의 품속에서 살지만, 크면 자기의 상대관계를 중심으로 해서 훈련되어 간다구요. 그래서 젖을 안 먹게 된다구요. 밥을 먹고 유치원에 갈 때는 형제로서 갈라져 간다구요. 남자는 남자의 훈련, 여자는 여자의 훈련을 하면서 유치원에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과정을 지낸다구요. 가르치는 내용도 달라진다구요. 지금은 남녀공학을 하고 있지만 그것이 원래는 잘못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는 순수한 남자로서, 순수한 여자로서 최고의 희망의 절정으로 올라갈 수 없어요. 남자로서 얼굴이 저게 뭐냐 해 가지고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봐 버린다구요. 평평해져 버린다구요. 이와 같은 산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친구처럼 되어 버린다구요.

남녀가 친구가 될 수 없다구요. 그건 친구관계가 성립되지 않습니다. 친구라고 하는 건 진짜는 거짓말이라구요. 남녀가 만나면 플러스 마이너스의 불꽃이 튄다구요. 자석 등도 끄는 힘이 있다구요. 만나면 떨어지지 않으려 하는 그러한 힘을 가지고 있는데, 친구가 뭐예요? 프리 섹스를 하기 때문에 친구관념이 성립된다구요. 알았어요? 만나 책임을 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래서 친구처럼 평평해진다구요. 그렇게 되면 본연의 사랑의 충동 기준에 도달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구요.

그래서 남녀는 따로 크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여자는 그렇다구요. 여러분 일본 집도 그렇지요. 성숙되어 청춘기가 되면 집을 나가서 다니는 것을 모두 금지하지요. 그렇게 하지요? (웃음) 그래서 여자는 뒷방에 숨겨서 키우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저 집에는 딸이 있는데, 미인 딸인데 얼굴을 볼 수 없다.' 하고 밖에서 1주일, 10일 기다리다 조금이라도 얼굴이 보이면 '아이구, 있다! 있다!' 하는, 이와 같은 신비적인 꿈을 안게 하는 것이 훌륭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드디어 교제해 이야기를 나누게 되면 남자도 흥분해서 잠을 잘 수 없다구요. 그래서 악수라도 했다면 이 세상에서 프리 섹스로 몇백 번 관계한 것보다 흥분한다구요. 그러한 절정권에서 킥 하고 천둥처럼 스파크하게 되면 그 빛이 천주를 커버해 그 주변의 것도 모두 동화되어 버린다구요. 흡수되어 버린다구요. 그렇게 해야 합니다.

사탄편에서 하나님편으로 전환시켜 축복해 주어야

원래 이야기로 돌아가자구요. 하나님께서 해와와 자녀와 만물을 잃게 되었지요? 왜냐? 사랑 때문입니다. 자녀도 만물도 아담, 해와의 상대물이라구요. 모두 사랑으로 이어지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결국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함께 사랑으로 하나 되면 하나님의 소유가 되는 동시에 아담, 해와의 소유도 된다구요. 그리고 만물 자체가 자기의 주인이 된다구요. 사랑에 의해 주인이 된다구요. 사랑의 관계를 가지면 거기에 속하는 모든 것이 자기 소유권에 들어간다는 원칙에 따라 '만물 모두가 사탄편으로 돌아가게 되었다.'는 논리를 거부할 아무것도 없습니다. 분명히 알았어요?

그래서 해와 국가가 되었을 경우에는…. 사탄이 아무리 사탄이라 해도 한편으로는 하나님께 맞을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사탄편에도 플러스 마이너스, 가인 아벨의 관계가 있다구요. 알았어요? 악랄한 사탄이지만 한편으로는 하나님께 양보하는 양심적인 기준을 함께 발전해 나가면서 악랄한 짓을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도 세계 제패라는 같은 관념을 주장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망하면 반대편에 있어서 하나님이 들러붙을 수 있기 때문에 일본이 사탄국가라도 하나님이 취할 수 있는 길이 있다 하는 것입니다.

일본여자는 정조관념이 없다구요. 첩 입장에 있어도 아무 생각도 안 합니다. 그러한 풍조가 되어 있다구요. 명문가 여자도 재벌의 첩으로 들어가도 그러려니 한다구요. 안 그래요? 그래서 자기가 좋은 자리, 높은 자리가 있으면 여자가 끌려가도 어머니 아버지는 좋아한다구요. 그리고 사촌 사이에서도 결혼한다구요. 하나님 나라에는 그런 일이 없다구요.

성의 문제를 놓고 계통적인 것이 없다구요. 왔다갔다 왔다갔다한다구요. 섬나라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어요. 섬나라는 생활이 곤란하다구요. 한 곳에 머물게 되면 생활할 수 없기 때문에 이동하는 거예요. 이동한다고 해도 뱅뱅 돌게 되기 때문에 누가 이동하느냐 하면 여자라구요. 그래서 여자는 이동할 때마다 당한다구요.

그래서 섬나라 여자는 성적으로 정조, 순결한 혈통을 지킬 수 없습니다. 그것이 섬나라의 상황이라구요. 그럴 것 같아요? 그래서 사탄적이지만 정적으로는 약하다구요. 약하기 때문에 정적으로 하나님을 알게 되면 한꺼번에 반해 버린다구요. 선생님을 만나면 선생님에 의해서 정적으로 끌려갑니다.

이러한 내용을 모두 알면 자기 상식의 기반이 얼마나 방대해질지 모른다구요. 생각해 봐요. 대학졸업을 하고 박사학위를 가지고 있어도 그거 의지할 수 없다구요. 이건 상식적이기 때문에 세계적이라구요. 그러한 내용을 대중이 모인데서 말하게 되면 모두 관심을 가지게 되니 컨트롤할 수 있다구요. 그러한 무기를 가지고 있으면서 홀로 걸어가는 사람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 홀로….

꽃이 피면 나비가 날아온다구요. 해와는 꽃이라구요. 일본여자를 세계로 보내면, 하나님의 심정권을 가졌다 하면 천사장은 반해 버리는 거라구요. 모두 모여든다구요. 반해 온다고 해서 모두 그 상대자가 되면 안 된다구요. 뒤로 돌아서게 해 가지고 반한 입장을 이렇게 사탄편으로부터 하나님편으로 180도 전환시켜 축복해 주어야 한다구요. 자녀로서 취급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믿음의 자녀입니다.

이렇게 자세하게 설명하면 시간이 모자라요. 해와 한 사람이 타락해서 심었지만 전체 나무가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 한 사람이 타락의 씨앗이기 때문에. 그것이 일본 나라입니다. 국가로서의 해와가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구요. 해와 국가는 자녀들, 그리고 만물…. 그래서 일본 사람들을 경제동물이라고 한다구요. 사탄세계가 훔쳐 갔다는 것입니다.

일본에서 유명한 카메라가 뭐예요? 캐논도 있고 많지요. 코닥도 있고. 뭐든 좋다구요. 그거 모두 독일에서 훔쳐 온 것입니다. 사진을 찍어 가지고 전부…. 특허법에 걸리는 그러한 일도 얼마든지 했다구요. 일본이 한 것이 없어요. 독일의 것을 그대로 흉내내 만들고 해 가지고 싸게 파는 거예요. 독일의 판매 시장권이 미치지 않는 곳, 아프리카 등지에서 싸게 판다구요. 완전히 똑같이 만들어 계속 싸게 팔기 때문에 본부가 모두 당하게 되지만, 그렇다고 전쟁을 해서 빼앗아 갈 수도 없기 때문에 그냥 보면서 '나쁜 일본인!'이라고 하면서 포기하는 것입니다. 경제적인 면에 있어서 아무런 도덕의 관념도 갖지 않는, 도둑의 사촌 같은 입장이기 때문에 경제동물이라고 말합니다.

해와 국가의 사명을 철저히 해야

동물은 물면 놓지 않습니다. 왜 일본사람을 경제동물이라고 하느냐? 동물은 한번 문 것은 죽어도 놓지 않는다구요. 주머니에 돈이 들어오면 동물처럼 놓지 않고 죽더라도 일본에, 자기 배속에 쌓는다 이거예요. 그것이 경제동물이라는 이름이 붙은 동기라구요. 이 내용도 선생님에 의해 처음으로 밝혀지는지도 모른다구요. 이런 내용을 설명해 주는 일본인은 없어요. 그런 생각을 안 한다구요. 왜 경제동물이냐? 동물은 그렇다구요. 물면 절대로 놓지 않습니다. 일본인은 돈이 들어오면 도둑처럼 재빨리 싸서, 일본여자는 게따(일본 전통신발)를 신고 이렇게 도망가서 살짝 금고에 가져다가 쌓아둔다구요. 동물의 본능에 맞는 돈의 취급을 하기 때문에, 소유 획득의 철칙은 동물 못지 않기 때문에 경제동물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잘 알고 있어요. 정말이에요.

그래서 해와의 사명이 뭔지 알았어요? 해와 국가의 사명을 철저히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어요? 처음으로 들으니까 이상하게 생각되지요? 이 세상은 그렇게 청산되어 가는 것입니다. 선한 세계로 돌아가려면 그렇게 처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악의 두목인 사탄이 분별되지 않은 이상은 싸움이 남게 된다구요. 싸움이 있는 곳은 악한 세계가 되기 때문에, 이것을 처리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그걸 하기 위해 탕감이라는 조건이 필요합니다. 탕감복귀라구요. 알았어요? 형무소에서 복역하고 나온 사람을 경찰이 와서 다시 끌고 가요? 탕감조건을 세우면 다시 오지 않습니다. 자유롭다구요.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알았어요, 여자들? 이것을 분명히 알지 못하면 어떻게도 할 수 없어요. 그러면 여러분은 누구에게 붙는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해와 국가라는 것은 과연 누구에게 붙느냐, 이렇게 된다구요. 영국 대신입니다. 사탄이 영·미·불의 주인이신 재림주를 쫓아냄으로써 주인이 없어지고 사탄이 점령했기 때문에 영·미·불이 머리라구요. 가장 꼬리가 일본이에요. 일본·독일·이탈리아라구요. 알았어요?

하나님께서는 영국·미국·프랑스와 같은 해와와 자녀와 같은 국가적 기준을 다시 복귀해야 하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망해서 잿더미가 되어 아무것도 없어진 입장의 일본과 독일을 붙잡은 거예요. 그건 양보하라 하면 사탄이 양보하게 되어 있다구요. 머리를 사탄이 점령했기 때문에 쫓겨난 하나님은 두 개의 다리를 갖추려니 할 수 없이 일본과 독일을 다시 잡은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상륙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원래 미국은 하나님의 원수입니다. 반대해서 선생님을 쫓아 낸 원수라구요. 죽도록 감옥에 집어넣은 원수라구요. 원수지만 이 나라를 놓치게 되면 구약성경, 신약성경의 기대가 어디에도 없게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없다는 것은 신부기대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알았어요? 신부의 내용을 가지려면 하나님께서 본래의 신부기준의 정신을 다시 전수시켜 이행시켜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실패한 그 기대 위에 해와 국가로서 선택받은 일본 나라가 설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을 버릴 수 없습니다. 왜냐? 버리게 되면 신부기대가 근본적으로 없어져 버리기 때문입니다. 세계적으로 승리한 그 기준의 조건을 미국이 가지고 있기 때문이에요. 그렇지만 사탄권으로 떨어진 미국을 다시 선발하면 전체를 대표해 다시 탕감복귀를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민족·국가·세계적으로 만든 그 기반이 전부 흘러가 버린다는 것입니다.

혈통전환의 역사

하나님 앞의 원수, 선생님의 원수인데도 왜 미국을 아벨 입장에 세웠느냐? 이러한 입장에서 할 수 없이 세운 거라구요. 그것을 하나님께서 설정하실 수 없습니다. 타락한 그 자체를 하나님께서는 복귀의 중심으로 삼을 수 없습니다. 2대째라구요. 하나님의 입장에서 볼 때 2대째인 그것을 선생님이 책임을 지고 다시 설정하는 것입니다, 형제 입장에서.

당시 선생님은 아직 아버지 입장에 서 있지 않다구요. 복귀이기 때문에 종의 종에서부터 이렇게 전체를 올라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일을 해 왔다는 것입니다. 역사의 모든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혼자서 그 모든 것을 납땜질한 입장의 승리기반을 되찾지 않으면 잃어버린 원래의 본고향으로 돌아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4천년 동안 싸워 온 골자, 중심적인 분야가, 하나님과 사탄이 천하를 걸고 싸운 조건 기반이 개인기반·가정기반·민족기반·국가기반이라구요. 개인기반에 있어서는 혈통전환을 해야 한다구요.

야곱의 경우도 형님 에서를 통해 전환했지만, 그건 혈통전환이 아니라구요. 형제전환을 했지만, 태어나 40대에 전환했기 때문에 40대 이하는 전환된 혜택권과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형제 전환 기준으로부터 복중전환을 이루기 위해 다말이 나오는 거라구요. 다말을 중심으로 해서 복중에 있는 형과 동생이 싸워 동생이 형을 점령하고 형으로 태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때는 복중에서 전환되었기 때문에 새로운 민족이라구요. 180도 다르다는 것입니다. 싸워 이겨 가지고 처음으로 동생이 형, 장남으로서 태어난 거예요. 그것이 다말을 중심으로 하는 베레스와 세라입니다. 세라가 형인데 먼저 나오려고 하는 그것을 밀고 먼저 나왔다는 뜻의 이름이 베레스입니다.

그리고 베레스 세라의 아버지는 누구예요?「유다입니다.」유다는 누구예요? 다말의 시아버지, 시아버지입니다. 시아버지와 관계한 사람을 하나님께서 왜 축복하셨느냐? 그리고 야곱을 보면 자기 형님의 모든 것을 빼앗아 간 거예요. 그리고 리브가는 야곱과 짜고 자기 남편과 장남을 속였다구요. 그런 사람을 하나님께서 왜 축복하셨느냐? 그것이 지금까지 수수께끼였습니다. 이건 탕감복귀원칙을 모르면 알 수 없다구요.

그것이 선생님에 의해 역사상 처음으로 밝혀졌습니다. 이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것을 해명해야 성경은 말 그대로 성경이라구요. '뭐야? 그렇게 도덕적으로 더러운 내용을 가지고 있는 것을 왜 성경이라고 하느냐? 성경에 왜 그런 일이 놓여 있느냐?' 해 가지고 지금까지 무시당했지만, 선생님의 해설에 의해 '하늘의 비밀을 그대로 기재한 내용이었다. 역시 성경이다.' 하고 인정받는 거라구요. 알았어요?「예.」

해와가 혁명적인 역사를 쌓기 위해서는 '세계를 위해 투입해야 한다.'는 조건이 남아 있습니다. 이건 복중에서 전환했기 때문에 이것이 전환됨으로써 이스라엘 민족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유다나 야곱은 아직 이스라엘의 혈통으로서 분별되어지지 않은 거라구요. 유다는 3대째입니다. 야곱을 중심으로 해서 말이에요.

아브라함, 이삭, 야곱부터 섭리가 이어집니다. 리브가의 아들들이 에서와 야곱이지요? 다말이 그 3대째입니다. 이렇게 해서 계속 전환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맑혀진 유다 지파의 혈통을 중심으로 해서 예수님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맑혀진 개인, 맑혀진 가정, 맑혀진 민족, 맑혀진 국가적 기준을 중심으로 해서 전세계를 탕감복귀해 가지고 맑혀진 지상권이 설정되게 되면 지상천국이 재현된다구요. 다시 나타난다는 거예요. 재건이 아니라 재현이라구요. 다시 나타난다는 거예요.

그러한 중심자로서 예수님이 오시기를 2천년간을 기다렸습니다. 왜 2천년이나 기다렸느냐? 사탄이 국가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선민을 중심으로 해서 유대권과 함께 국가가 성립될 때까지 기다려 가지고 국가가 성립된 가운데 국가의 왕으로서 보낸 거라구요. 개인적인 왕, 가정적 왕, 민족적 왕이 실패했지요? 아담의 개인 실패, 야곱의 가정 실패, 모세의 민족 실패한 그 위에서 국가적으로 승리함으로써 이 실패한 과거를 모두 되찾아 승리기반을 연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국가가 승리하면 그 밑에 있는 민족은 자연적으로 승리했다고 할 수 있다구요. 가정 승리, 개인 승리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러한 목적을 중심으로 해서 사탄적인 많은 국가의 왕 가운데 평면적으로 왕 중의 왕으로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직계 혈통입니다. 국가를 다스리는 형제권이 가인권인데, 이건 직계의 전체를 대표한 아벨권이라구요.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아벨권 장자로서 태어났다구요. 이 세상에서 아무리 큰 소리를 쳐도 장자권 없이 공격할 수 없습니다. 차자권에 서 있기 때문에 장자의 명령을 들어야 합니다.

그런 기반이 되면 아무리 로마라 해도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동쪽에는 유교를 중심한 중국 종교권과 인도 불교를 중심으로 해서 쭉 종교권이 있었다구요. 종교권에는 영통하는 영능력자가 많이 있다구요. 예수님이 태어나서 부모의 사명을 중심삼고 국가의 중심에 서게 되면 로마는 정치적으로 약해지는 거라구요. 그 때 예수님을 중심으로 해서 중동이 하나되었더라면 동양을 모두 연결해 로마는 자동적으로 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예수님이 40세가 되면 세계를 통일해 하나의 국가로서 다스리게 될 그러한 섭리였다구요. 선생님의 말씀을 이해해요?「예.」

탕감복귀의 방법

이런 내용도 알아야 한다구요. 그동안 기독교는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선생님이 말하는 이러한 내용을 하나도 모른다구요. 체계적인 전통기반을 가지고 그것을 대표해 증명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사탄에게 쫓기는 거라구요. 전통적인 내용이 서고, 사탄 앞에 승리해 국가적 승리기준에 서게 되면, 국가 이하의 것은 참소할 수가 없습니다. 국가 이상의 것은 공격할 수 있지만 말이에요.

국가 이상의 기준이 공격을 한다고 해도 사탄적 기준은 국가기준까지라구요. 장자 입장이기 때문에, 직계 왕권의 장자권이 복귀되었기 때문에 차남 입장에 있는 사탄권은 명령을 듣지 않으면 계속 무너져 가는 것입니다. 로마가 그렇고 아시아국가들도 아무리 종교권이라 해도 반대하면 무너지게 된다구요. 그래서 예수님은 40세가 되면 세계의 왕 중의 왕으로 서야 했는데 죽음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이렇게 보면 2천년 동안의 혈통전환으로 아무리 혈통이 깨끗해졌다 해도 2천년 동안 다시 더러워졌기 때문에 그 2천년 기반 위에서 다시 성별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깨끗이 했다고 하는 탕감조건을 세워야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마리아도 리브가와 같이, 다말과 같이 해야 했습니다. 리브가는 장남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였습니다. 다말도 마찬가지로 아버지를 속였습니다. 시아버지와 관계를 하다니 그런 일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 남편이 죽었기 때문에 시동생을 남편으로 삼아야 하는데 아직 어린아이이기 때문에 10년, 20년 기다려야 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자의 때가 지나가기 때문에 초조해서 혁명적인 행동을 해서 시아버지를 속여 관계를 맺은 것입니다. 속였다구요. 해와가 속아서 타락한 것의 탕감복귀로서 같은 상황에서 반대로 속여서 복귀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짓말을 할 수 있습니다.

해와가 장남과 아버지를 속였습니다. 리브가도 장남과 아버지를 속였습니다. 다말도 시아버지를 속였습니다. 그와 같은 공식기준에 의해 마리아도 세워진 거라구요. 마리아는 국가적인 기준에서 하는 거예요. 마리아가 어떻게 했느냐 하면 약혼한 요셉을 속인 것입니다. 속여서 예수님을 잉태했다구요. 요셉뿐만이 아닙니다. 요셉의 아버지까지 속였습니다. 그 아버지는 '아, 우리 장남이 지금 결혼하여 일가족을 이끌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 것이다.' 하고 원했었는데, 희망이든 뭐든 모두 납작해진 거라구요. 요셉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이고 마리아 자신의 일가 전체와 남편 일가를 속였다구요. 양 종족을 속인 거라구요. 이건 민족이라구요. 국가기준이기 때문에 두 민족을 속인 것이 되는 거라구요.

왜 그렇게 했는지가 지금까지 해명되지 않았다구요. 해와가 속여서 타락했기 때문에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써, 속아서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이렇게 속임으로써 이렇게 된다구요. 탕감복귀입니다. 알았어요?「예.」그건 마치 같은 행동으로 180도 반대로 하기 때문에 복귀가 가능하다구요. 그래서 마리아도 요셉을 속이고 그 일가족 모두를 속인 거예요. 어머니에게도 상담하지 않고 속였다구요. 종족권을 기반으로 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국가기준에 서서 그렇게 했다구요.

그렇게 보면 국가적 해와면 어떻게 하면 되느냐? 어떻게 하면 돼요? 같은 페이스입니다. 그 공식은 남아 있다구요. 일본에서 말하면 일본 국가가 아버지고 자기 남편이 장남이라구요. 장남과 아버지를 따라가면, 일본을 따라가면 납작해집니다. 국가기준은 그렇다구요. 그러한 입장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가운데 남편을 속여 이곳에 와 있는 사람이 40퍼센트 이상이 된다구요. (웃음) 도둑놈! 악랄한 여자! 일본정부를 속였다 이거예요. '일본은 상관이 없다. 내가 갈 곳을 간다.' 하니까 일본정부는 '야야, 가지 마라.'고 말린다구요. 알 리가 없다구요. 왜 문선생은 그대로 속이게 놔 두고, 그런 사람을 오지 말도록 말하지 않느냐 하는 거예요. 오지 말라고 가르치면 모두 엉망이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 집의 부모님의 말을 잘 들어야 하고 일본 나라의 말을 잘 들어야 한다 하게 되면 해와의 사명은 모두 날아간다구요. 알겠어요?

이상적인 해와상

그래서 그와 같은 원칙에 의해 선생님은 십자가의 박해를 받으면서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벗어나려면 이 공식과 일치되어야 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벗어날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모든 여성을 동원해 그 방향으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거 잘못된 가르침이에요, 탕감복귀의 시각에서 볼 때 올바른 가르침이에요?「올바른 가르침입니다.」그거 선생님은 모르겠어요. 여러분이 선생님보다 똑똑하구만. (웃음)

자기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똑똑한 존재를 원한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지 않더라도 그런 희망을 갖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나보다 잘 나기를 바란다.'는 말은 예의에 맞는 인사말이라구요. 가르쳐도 모른다구요. 그거 알게 되면 그것은 선생님의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의 것입니다. 주인은 여러분입니다.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정말이에요? 그렇게 살아 왔어요? 지금까지 그렇게 해 왔어요? 해와로서 남편의 재산도 일본의 재산도 모아서 보따리에 싸서 복귀해 나가지 않으면 일본의 사명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을 알고서, '재림주의 교회에 부채를 주었으니 그것을 교회가 정확하게 갚아 주지 않으면 안 된다.' 해요? 여러분은 그 집을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출애급과 마찬가지예요. 집을 빨리 청산하고 이사해 와야 한다구요. 빨리 처분하는 것이 빨리 나라로 돌아갈 준비를 하는 거라구요. 그것도 일본 전국을 같이 빨리 데리고 가야 한다구요. 부채 내용이 모두 걸려 있다구요. 그게 잡아당기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도 안 된다구요. 그것을 빨리 처분하지 않으면 큰일난다구요. 계속 연기하면 안 된다구요.

에리카와! 선생님 말씀 잘 들리나?「예.」그 내용을 잘 알아야 합니다. 때가 오면 모두 깨끗이 가르쳐 주겠다구요. 해와가 남편과 아버지를 속이는 것이 탕감복귀의 원칙이에요, 속이지 않는 것이 탕감복귀의 원칙이에요?「속이는 것입니다.」그래서 통일교회는 거짓말쟁이가 되라고 선생님이 가르치고 있습니다. (웃음) 그렇게 말하잖아요? 종교의 교주로서 돈을 빼앗고 사람을 빼앗고 자식을 빼앗고 이제는 어머니, 아버지, 나라까지 속이라고 명령하는 악랄한 선생님이다 이거예요. 사탄세계에서 보면 악랄하다구요.

그래서 성경에는 도둑처럼 재림주가 오신다고 적혀 있습니다. 도둑처럼 온다 이거예요. 그거 정말이라구요. 도둑, 여자를 훔친다구요. 행복한 가정을 납작하게 만들어 이렇게 파괴하고 모두 잘라 버리게 하고, 주변이 '와, 와' 난리를 쳐도 되돌아보지 않는다 이거예요. 소돔과 고모라 심판을 할 때는 뒤돌아보지 않는 거라구요. 롯의 아내가 되돌아보다가 소금 기둥이 되었다구요. 되돌아보지 말고 빨리 돌아옴으로써 이상적인 해와상, 어머니상이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죽지 않고 당당하게 매진해야

리브가도 혁명을 했습니다. 다말도 그러한 혁명적인 일을 했습니다. 마리아도 그렇게 했습니다. 해와의 전통역사를 해와 국가로서 상속해야 하는데 그게 싫다는 사람에게는 하늘의 벌이 있을 거라구요. 이게 협박이 아닙니다. 그렇게 됩니다. 이의 있어요?「없습니다.」선생님의 말을 들을 거예요, 안 들을 거예요?「듣겠습니다.」듣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저 할머니는 싫은 모양이구만. (웃음) 그래서 젊은이가 필요합니다. 젊은이가 용기가 있다구요. 이러한 혁명은 젊은이가 하는 것이고 노인은 무덤을 향해 그대로 흘러간다구요. 제1세는 광야에서 독수리 먹이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건 죽었다는 말이라구요. 그래서 바보는 죽어야 고쳐진다 하는 말이 있는 거예요. (웃음)

선생님의 가르침은 바보 같은 가르침이지요?「아닙니다.」바보 같은 가르침이에요, 훌륭한 가르침이에요?「훌륭한 가르침입니다.」훌륭한, 역사의 비밀에 관한 가르침입니다. 그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바보이기 때문에 일본의 속담처럼 '죽는 것 이외에 방법이 없다.'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죽어야 하는 그런 입장의 여자가 되고 싶어요, 죽지 않고 당당히 가는 여자가 되고 싶어요? 할머니 어때요? (웃음) 물어 보잖아요. 대답해 봐요. (행동하시며) 이것으로 통하지 않아요. 당당하게 매진해야 합니다. 탱크처럼 매진해야 합니다. 분명히 알았어요?

왜 문선생은 일본을 해와 국가로 이름 붙였느냐? 타락했기 때문에 가장 싫은 이름입니다. 그것이 탕감복귀가 되면 행복하다구요. 복귀되지 않으면 큰일입니다. 하나님이 떠나신다구요. 국가와 세계의 보물을 업고 오신 하나님께서 그런 사명을 다하는 데 반대하면 발로 차고 다른 곳으로 이동하신다구요. 하나님께서 망할 수 없습니다. 해와가 망해 가면서 나에게서 떠나면 첩은 얼마든지 있다구요. 끝날에는 첩이 주인을 점령하고 첩의 자식이 세계를 지도합니다. 그렇게 된다구요. 그 첩을 중심으로 해서 돌아가야 할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런 시대가 오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혼을 허락하셨습니다, 이혼. 알겠지요?「예.」

한 사람 한 사람과 일체화운동을 해야

어떤 일이 있었느냐 하면, 예수님을 중심으로 보면 근친상간이 이루어졌습니다. 사가랴를 중심으로 해서 엘리사벳과 마리아는 자매라구요. 야곱 가정에서 2명의 자매가 하나되지 못해 엉망이 되었기 때문에 국가기준에서 그러한 일이 없고는 탕감복귀를 할 수 없다구요. 엘리사벳에게 있어서 마리아는 어머니를 놓고 보면 사촌이라구요. 사촌관계인데 그녀를 자기 남편에게 소개했다구요. 여러분 그런 일을 할 수 있어요? 그렇게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그렇게 해야 할 길이 있다 할 때는 그럴 수 있습니다 하는 거라구요. 그녀는 위대한 혁명적 여자라구요. 확실히 소개했다구요. 물론 계시를 받았겠지요.

하나님의 가르침은 법률을 지키는 것이고 정의는 그 나라에 있다고 생각하는 그런 시대에 법률과 나라와 상반되는 그런 명령은 악마 사탄의 것으로 생각하고 주저하기 쉬운데 그것을 단행했다는 것입니다. 위대한 여자라구요. 그렇게 해서 자기의 남편한테 마리아를 소개한 거예요. 소개를 했으면 한 번에 아기를 잉태해요? 남녀관계, 부부관계에서 한 번에 아기가 백발백중 생기나요? 어때요? 여러분은 몇 번만에 아기를 낳았어요? 몇 번 정도 관계했어요? 많이 했지요? (웃음)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딸이라고 생각해서 묻고 있기 때문에 부끄럽지 않다구요. 선생님은 아무런 것이 없으니까 웃지 말라구요. 이상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웃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 기간, 잉태할 때까지…. 지시가 있었을 거라구요. 잉태되었다고 하는 걸 볼 때 몇 번이라도 안내했을 겁니다. 혼자 들어가지 못합니다. 성경에 그렇게 적혀 있어요. 그렇게 갔을 때에 어머님 배에서 6개월 되기 전의 세례 요한이 춤을 추었다고 말이에요. 사탄, 장남이 6수 앞이라구요. 6수에 의해 인간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탕감복귀로서 6수에 의해 상대관계, 탕감조건을 채워야 합니다.

해와 국가도 남편과 아버지가 문제라구요. 나라가 아버지입니다. 그렇지요? 종적 관계라구요. 자기 남편과 나라가 부자관계가 되어 있습니다. 종교가 많이 있는데 왜 통일교회에 들어와 이런 쓸데없는 이야기를 듣고 진지하게 되어 목숨을 걸고 엉망이 되는 그런 것을 상관치 않으면서 결의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런 운명이 되었나 하는 거예요. 이건 복음이라구요.

역사에 없는 봄바람이 일본열도를 지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느 방향으로 갈지 모른다구요. 이것이 꽃이 필 때까지 계속 소용돌이를 일으키고 있는 거라구요. 그런 시대라구요. 꽃이 피었을 때에는 그 결실을 맺는 일을 해야 합니다. 그것을 못 할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러분을 데리고 한 사람 한 사람 일체화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국가가 아니라 한 사람 한 사람 일체화하고, 가정을 일체화하는 운동을 하는 거라구요.

노인도 젊은이도 모두 선생님에게 집중하여 선생님을 위해서라면 죽어도 좋다 할 수 있게끔, 여자로서 남편과 사랑으로 일체가 되는 것처럼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생명을 바치고도 잊어버리는 그런 입장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죽음을 각오하고 선생님을 따라가겠다 할 수 있게끔 한 사람 한 사람과 일체화운동을 하는 거라구요. 그리하여 전국의 해와권을 같은 색깔, 같은 방향으로 모두 물들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의 마지막 혁명

여자는 입이 빠릅니다. '아, 훌륭하다! 아, 수택리는 좋은 세탁소다!' (웃음) 이렇게 말이에요…. 잠을 자면서도 계속 말하는 것이 해와의 사명을 다하는 일이라구요. 지금은 숨기면 안 됩니다. 남편한테 분명히 발표해야 한다구요. 정말 사랑한다면 '당신도 가야 하니까 2만 달러 준비하세요!' 해 가지고 '먼저 1만 달러 주세요. 그리고 당신도 가야 한다!' 그렇게 하게 되면 국가를 넘어 천국에 통하는 길이 틀림없이 연결됩니다.

그것이 틀렸다면 문선생은 정말 사기꾼이라구요. 지금 이렇게 가르친 이 단계에서는 사기꾼이라고 해도 사기꾼이 아닌 거라구요. 그러나 일본이 약간의 실수로 사명을 다하지 못해서 선생님이 버리고 도망가면 사기꾼이라고 말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사명을 다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과 하나님이 납작해질 수 없습니다. 해와 국가는 동서남북 얼마든지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해방권입니다. 알겠어요? 가인, 아벨이 될 나라도 많이 있다구요.

자, 그러한 혁명적인 결의를 다질 수 있는 자신이라고 발견했습니까? 어때요?「예.」예, 아니오? 예, 아니오?「예.」어느쪽이에요? 예?「예.」정말이에요? 그렇다면 앞으로 일본에는 희망이 떠오릅니다. 선생님은 혼자서 말하지만 천국의 대변인과 같습니다. 일본에도 학생이면 학생을 대표하는 발표자가 있듯이 비밀의 내용을 대표로 발표하는 것입니다. 그 말을 듣고 그대로 행동하는 사람은 모두 표창을 받는다구요.

여자의 그 혁명이 마지막 혁명이라구요. 그렇게 어려운데 해와 국가가 되는 것이 좋아요, 그만두는 것이 좋아요? 그만두고 싶다면 그만두게 해주겠다구요. 일본이 부도가 나도 한국과 상관이 없다구요. 미국도 상관이 없다구요. 왜 선생님이 개입해서 이렇게 장황하게 말하느냐? 그건 선생님과 약혼해 결혼한 조건을 남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체권을 맺고 있기 때문에, 국가를 넘을 때까지, 세계로 출발할 때까지는 이것을 안고 가능한 한 수정을 하고, 새로운 개혁을 가르쳐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 여자 때문에 세계를 망하게 할 수 있느냐? 어때요? 그런 남자를 원하지 않지요?

일본의 노기대장도 그렇지요. 명치천황 당시, 미령산(203고지의 별칭)이라는 여순(旅順)의 러시아군 지하에 터널을 뚫어 폭탄으로 고지를 점령했지만, 많은 사람이 죽었어요. 그 때 노기대장도 아들 2명을 잃었는데, 천황이 죽을 때 자기 아내의 목을 자르고 자기도 할복해 죽어 갔다는 그러한 장군도 있는데 말이에요. 어때요? 선생님 앞에 해와의 사명을 받았으면 선생님이 여러분의 목을 자르고 할복하겠다면 그것에 찬성하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각오로 이곳까지 왔습니다. 목숨을 걸고 왔다구요.

그래서 어머니의 전체 해방권을 조성한 것과 같이, 개인적인 어머니의 해방권을 선생님이 전수한 것과 같이, 국가적 해방권을 어머니에 의해 전수해 주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싫다 하면 어떻게 합니까? 그 위에서 해와 국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저번에 반대를 하는 한가운데서 도쿄돔대회를 시작으로 전국 27곳을 순회했습니다. 목숨을 건 거라구요. 선생님은 우익도 믿지 않는다구요. 선생님이 하면 더욱 위험하다구요. 선생님이 갔다 하면 더욱 시끄럽게 할 거라구요. 그러나 어머님을 보면 무슨 나쁜 짓을 할 얼굴을 하고 있지 않다 이거예요. 순수하고 얼굴도 예쁘고 자세나 태도를 보면 모두 일본인에게 지지 않습니다. 일본 여자에게 지지 않는다구요. 아시아적인 제일의 표준의 모습을 보고 남자라고 하는 것이 옆에서 칼로 찌르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동정한다구요.

그래서 어머님에게 선생님이 전수했듯이, 국가적 기준을 어머니와 함께 부모님이 일본 나라에 전수해 주는 거라구요. 전수를 받아도 탕감이 없다구요. 그런 입장입니다. 알겠어요? 해와 해방권, 국가 해방권이 되기 때문에 만국을 향해 도약, 비약하게 될 때 그것이 천주와 함께 자기가 유세하는 발판이 되는데 그것이 싫다 하는 사람이 있으면 죽어 버리라구요. 사라져 가라 하는 거라구요.

자기중심으로 생각하는 것이 문제

역사 이후 선생님이 박해를 받은 그 반박의 힘으로 그런 건 밀어 버린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성격을 가진 사나이라구요. 아카오 빈(赤尾敏)이 선생님을 만나고 싶다고 해 데리고 오라고 해서 만났습니다. 그는 선생님을 보고 바로 '야, 문선생의 눈은 독재자의 눈이다.'고 했습니다. 잘 아는 할아버지라구요. 그렇다구요. 한번 결정하면 무슨 일이든지 해냅니다. 만일 선생님 같은 성격이 하나님을 몰랐다면 일본은 큰일난다구요. 많은 사람이 선생님에 의해 피를 흘렸을 것입니다. 그러한 성격의 사람이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참고 잘도 견뎌 왔다는 거예요.

일본 여자를 보면 학생시절 생각이 난다구요. 학생시절을 이야기하면 완전히 동화 같은 일이 많이 있었다구요. 극장 같은 데 가면 선생님이 20대인데 여자는 30대라구요. 앉아 있다가 선생님이 자리에 앉으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선생님의 손을 잡는다구요. '뭡니까?' 하면 '뭐가 뭡니까?' 하다가는 '아!' 하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손이 간다 이거예요. 그건 양심이 알고 있는 것입니다. 조상이 좋은 여자는 그렇게 된다구요.

거리를 가다가 스쳐 지나간 여자가 멈춰서 '그동안 계속 꿈에서 본 그 남자다. 그걸 볼 때, 우리 선조가 죽어 없어졌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있구나!' 하고 모르는 사이에 뒤를 따라오는 거예요. 비가 오는 저녁에, 집에 갈 길에 비가 많이 오기 때문에 초밥집에 들어가 초밥을 사서 먹으려고 하는데 떡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돈을 내려고 하니까 '제가 내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당신 누구입니까?' 하니까, '계산한 후에 설명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런 현상이 많이 있었다구요.

그 여자는 알고 보니 재벌 외동딸이었습니다. 그렇게 하고는 선생님이 따라오지 말라고 했는데도 멀리서 미행해 따라온 모양이에요. 그래 가지고 나중에 혼자서 찾아와 가지고 하숙집 아줌마, 형제 모두에게 인사하고 선물을 사 놓으면서 '이곳에 이런 얼굴을 한 사람이 있지요. 자기의 가장 그리운 먼 친척이기 때문에 뭔가 도울 일이 있으면 돕기 위해서 왔습니다.' 하고 말을 해 놓고는 선생님이 없을 때 늘 찾아왔습니다. 토요일에는 틀림없이 온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시간이 있으면 놀러라도 가자고 생각하고 오는 거예요. 토요일은 틀림없이 선생님은 교회에 가기 때문에 없다구요. 그 당시 1백 엔이면 1년 하숙비인데, 매주 1백 엔 지폐를 가지고 온다구요.

보통 남자면 그걸 보고 '와, 대단하다!' 할 텐데, 선생님은 그렇지 않았다구요. 빠짐 없이 모아 놓았습니다. 몇 달 지나니 몇천 엔이라는 목돈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이상은 안 된다 하고서 떡 기다리고 있었더니 틀림없이 또 찾아온 거예요. 그래서 물어 봤어요. '이건 허락받고 가져온 돈이에요?' 하고 말이에요. '저는 특별 저금통장이 있으니까 거기서 빼 왔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알면 부모님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했더니 '나쁘게 생각하겠지요.' 하는 거예요. '나쁘게 생각하는데 딸로서 그렇게 할 수 있느냐?' 했더니 사과를 하는 거예요.

그러나 어쩔 수 없다는 거예요. 왜냐 하니까, 말을 하는 거예요. '꿈속에서 이렇게 가르침을 받고, 자기 남편처럼 알몸이 되어서 결혼식을 하는 그런 모습도 봤기 때문에 무슨 인연이 있다 하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서 어쩔 수 없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자기도 모르게 행동합니다.

여기도 그렇지요? 선생님을 만나지도 않았는데 선생님을 본 적이 있는 사람이 많을 거라고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은 복귀의 준비를 세계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그런 역사를 하시는 거예요. 전체를 준비해 놓고 명령을 하는 거라구요. 일본의 여러분들도 선생님이 과거에 경험한 것과 같은 현상이 벌어지게 되면 경제문제는 아무런 걱정도 없습니다. 안 그래요? 일본에는 돈이 없는 게 아니라구요. 주부들은 돈이 없는 게 아니라고. 그건 문제가 아닙니다. 자기를 중심으로 해서 생각하기 때문에 문제라구요.

탕감복귀는 죽을 정도의 아픔을 통과해야

해와는 자기를 중심으로 해서 타락했기 때문에 자기를 중심으로 해서 죽어 간 거라구요. 공적으로 남편과 하나님을 생각해야 하는데, 자기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장남과 아버지를 중심으로 해야 하는데, 자기를 중심으로 해서 생각했다구요. 그래서 장남과 하나님을 잃게 되었습니다. 그 대신 악마의 장남과 악마의 아버지를 맞이하게 된 거라구요. 그것을 그대로 놔 두면 영원히 지옥이 되기 때문에 이것을 거부해 원래의 장남과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것이 탕감복귀라구요. 그것을 거부하는 데는 죽을 정도의 아픔, 몸부림을 통과해야 하는 거예요. 그러나 단행해야 한다구요. 그런 내용을 알고 선생님도 그렇게 단행했습니다. 일가족·일족·일국가 전체를 버리고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해 왔다구요. 선생님은 실천하지 않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틀림이 없어요, 틀림이 있어요? 해와가 국가적인 차원에서 혁명을 하지 않으면 국가적인 해와가 나오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탕감복귀원칙에 의해서 불가피한 일이라구요.

12시가 되었습니다. 계속할까요, 그만둘까요? 모두 졸리는 얼굴인데. (웃음) 그러면 빨리 결론만 말하도록 하지요. 이렇게 해서 탕감복귀를 하는 거예요. 영·불·일·독·이를 미국을 중심으로 해서 연결한 것을 알지요? 원수국가를 되찾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래서 미국에 가서 21년 동안에 2천년 역사를 대신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옥중을 목표로 해서 출발했다구요. 박해를 받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자기의 모든 권한을 행사해 할 수 있는 모든 박해를 하는 거라구요.

그리고 미국은 초민족 국가입니다. 알겠어요? 160국가를 넘는 민족이 모여 있습니다. 세계적입니다. 그것이 모두 반대하면 세계가 반대한 조건이 되고 그 나라가 방향을 정하면 세계의 방향이 정해진 셈입니다. 그래서 미국을 중심으로 해서 20년간, 사탄에게 머리를 잡혔으니 그것을 어떻게 해서든지 복귀하기 위해 해 나온 거라구요. 1세는 몸이기 때문에 사탄편에 준다 해도 2세는 양심권에 있기 때문에 되찾아 오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지금 펼치고 있는 대학계의 어머님 강연회입니다. 원래 120곳에서 해야 하는데, 20곳은 나중에 신학교를 중심으로 해서 다시 시키려고 생각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건 비밀입니다. (웃음) 예수님이 청소년을 결속시키지 못했기 때문에…. 그것이 안 되면 일본의 20대학에서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천사장과 해와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해와를 유혹해 지옥에 갔기 때문에 이번에는 천사장이 원조하는 거라구요, 쫓아가서 말이에요.

안녕히 주무세요. (웃음) 예쁜 부인인데, 남편이 있으면 안고 키스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텐데 이렇게 다들 웃게 만들어 미안합니다. 분명히 알겠어요? 미국을 구하기 위해 20년간 싸워 왔다구요. 미국의 언론계 전체가 선생님을 친 거라구요. 20년 이상 친 거라구요. 20년간이나 맞으면서도 죽지 않고 있다 이거예요. 만약 일본의 수상을 20년 치면, 20년이나 하는 수상은 없지만, 재벌도 그렇고 살아 남을 게 없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자기 자신을 위해서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악이라고 생각해서 그렇게 치다 보니 결국은 자기들이 나쁘다 하게끔 된 거라구요. 여자 가인 아벨이 모두 모여도 선생님은 나쁘지 않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굴복한다구요. 자연굴복입니다. 강제굴복으로는 복귀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전략은 맞고 번창해 간다 하는 것입니다. 한편 사탄은 치고 망해 간다구요. 일본이 선생님을 치고 있지요? 여러분은? 치지 않아요. 그래서 여자와 남자를 따로 취급한다구요. 여자 따로 남자 따로, 둘로 나누어서 생각한다구요. 일본 나라는 남자 나라가 아닙니다. 여자 나라라구요. 섬나라는 여자 나라지요? 그래서 남자를 따로 취급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동안 남편을 속여 온 것도 원리의 시각에서 보면 그냥 봐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완성, 성약시대에는 그렇게는 안 됩니다. 밝혀야 합니다. 이런 차원에서 이렇게 해 왔다 하는 것을 안 이상 공개하지 않으면 자기들이 나쁜 사람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모에게 통고하는 거예요. 무엇이 나쁜지 잠깐 이야기해 봅시다 해 가지고, '무엇이 나쁜지 말해 보라. 문선생의 무엇이 나쁘냐? 통일교회의 무엇이 나쁘냐? 나쁘게 말하는 사람이 나쁜가, 나쁘게 욕을 먹는 사람이 나쁜가 생각해 보라. 가만히 있다고 해서 나쁘다고 할 수 있느냐? 나는 침묵해 왔다. 침묵하고 있으니 나쁘다고 생각하느냐. 가정생활에서 아무것도 모자란 부분이 없다. 오직 교회 때문에 맞고 있다. 그런 일이 어떻게 있을 수 있느냐?' 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교회에만 가지 않으면 예전보다 더 좋은 부인이 되어 있다 하는 건 틀림이 없지요?

탕감의 길은 경제부터 시작

부부생활의 예술화·미술화를 이야기해 주면 좋겠지만, 그럴 시간이 없어서 미안합니다. 다음에 남편과 함께 2백만 달러를 가지고 오면 교육해 줄지 모른다구. (웃음) 일본을 위해서입니다. 알겠어요?

미국을 구하기 위해 십자가를 업고 겟세마네, 골고다 언덕을 간 거라구요. 예수님이 구약시대를 업고 골고다를 간 것과 마찬가지로 육체적인 십자가, 20세기의 십자가를 업고 댄버리에 간 것입니다. 댄버리에 갈 때도 전세계의 간부들이 선생님을 잡고 통곡하면서 눈물을 흘리며…. 선생님은 눈물도 흘리지 않았다구요. '너희들은 댄버리의 벽 저편을 볼 수 없다. 도약은 그곳으로부터 시작된다. 두고 봐라!' 한 거예요. 그곳으로부터 단시간에, 7년만에 세계의 정상까지 비약해 버린 거예요. 그래서 성약시대의 정착, 안착까지 발표했다구요.

이제는 망하지 않습니다. 지금 선생님이 죽어도 낙원에 가지 않는다구요. 천국으로 직행하는 길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누가? 선생님이 만들었습니다. 그 길을 따라가고 싶어요, 가고 싶지 않아요?「가고 싶습니다.」정말이에요? 그런 좋지 않은 눈빛을 하면 어떻게 해요? 기분이 나쁘잖아요? (웃음)

선생님은 정말 불가사의한 남자입니다. 이런 남자는 역사 이후 처음이라구요. 알겠어요? 그 말씀은 처음으로 듣는 내용입니다. 이런 문제 때문에 수천만 명이 고개를 넘지 못한 채 사탄에게 당한 거예요. 이런 내용을 완비함으로써 원활하게 통과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에 의해서 여자 해방이 가능합니다. 선생님에 의해서 여자가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에 이르기까지 해방된다구요. 그래서 지난 1992년 4월 10일에 여자 해방을 선포한 거예요. 말만 해방이 아니라구요. 영계 여자가 해방되어서 지상에서 통일교회인과 협조하는 거예요.

이번 자매결연에서 감동을 받는 것은 자기 한 사람의 차원이 아니라구요. 영계가 언니라구요. 두 번째입니다. 어머니가 언니면 지금 영계에 있는 여자는 가인적인 언니라구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해방된다구요. 그래서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이 내려와 가지고 여러분에게 몇십 명, 몇백 명씩 붙어 다닌다구요. 그래서 앞으로 선생님의 이야기를 안 듣겠다고 도망 다니면 당한다구요. 교통사고라든가 긴급한 일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보라구요.

탕감의 길은 경제부터 시작된다구요. 구약시대에 물질을 중심삼고 번제를 올려 속죄해 왔다구요. 그 다음 신약시대는 자녀 시대예요. 자기 아이들이 맞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도 깨닫지 못하면 자기 부부, 일가가 맞는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식이나 자기 물건을 아깝다고 자기 멋대로 하면 들이 맞는 거라구요. 성약시대는 부모의 시대, 신약시대는 자녀의 시대, 구약시대는 만물의 시대인데 그것이 평면이 된다구요. 제1대 아담은 가장 외적인 장남의 입장, 예수님은 자녀 입장, 재림주는 부모의 입장이라구요. 이렇게 된다구요. 이제 그 말씀도 할 거라구요. 제1대 아담은 하나님의 첫 번째 자식, 예수님은 제2대의 인류의 선조, 재림주는 제3대 인류 선조라구요. 그것이 완성하는 것은 영계가 아니라구요. 지상입니다. 지상에서 평등하게 늘어서게 된다구요.

지상을 점령하고 있는 것은 사탄이라구요. 개인적인 고개, 가정적인 고개, 이것이 모두 형무소의 벽처럼 되어 있다구요. 가정은 낮지만 민족은 더 높다구요. 보다 높고 보다 강합니다. 국가는 더 높고 강하다구요. 창세 이후 그 국가의 벽을 무너뜨린 적이 없다구요. 세계의 벽도 그렇습니다. 이건 선생님에 의해 모두….

사위기대·삼대권을 완성해 하나님 나라로 들어가야

제2차 대전 후 영·미·불의 승리권을 중심삼고 그 성벽이 무너지게끔 되어 있었다구요. 그것이 선생님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더욱 강한 성벽이 된 거라구요. 하나님은 성벽의 저쪽에 계신다구요. 하나님의 원래의 보좌(寶座)의 기준과 땅은 8단계의 성벽으로 막혀 있다구요. 그것을 평탄하게 만들어 하나님과 맞이하여 안고 다시 돌아올 때도….

이 8단계의 성벽을 평탄하게 만들었다구요. 하나님께서 성벽이 있는 곳에 오실 수 없습니다. 평탄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50억 가정 앞으로 하나님이 오실 수 있는 거라구요. 50억의 가정은 장남과 같이 가인권이지요? 그것을 횡적으로 참부모 가정을 중심으로 해서 접목하는 것입니다. 접목하는 방법이 결혼입니다. 결혼에 의해 잘못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참부모를 중심으로 해서 결혼을 통해 반대로 전개하는 거라구요. 그럼으로써 이곳 사탄편에 있던 것이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으로 해서 모두 이쪽 하나님편으로 돌아오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180도 전환한다구요.

그렇게 해서 선생님을 중심으로 해서 같은 방향을 향함으로 말미암아 부부가 정면의 하나님을 향해 설 수 있다구요. 한편 사탄은 이 뒤에, 선생님 뒤에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룬 이후의 영역에는 침입할 수 없습니다. 모두 싸워서 졌기 때문에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게 탕감복귀입니다.

그래서 제1대 선조도 평면적으로 완성하고, 제2대 선조도 평면적으로 완성합니다. 제1대 선조가 가정적 평면적으로 완성하게 되면 민족·국가·세계까지 평면적으로 그대로 연결이 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그것을 국가기준에서 하는 거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이 실패했기 때문에 국가기준에서 이것을 평탄하게 만들면 예수님이 개인·가정·종족적으로 승리한 셈이 된다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승리로 볼 수 없다구요. 제2대는 아담 가정 제1대 선조의 실패를 다시 회개하고 원상복귀시켜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제1대와 제2대까지는 평정된다구요.

제3대 선조 참부모를 중심으로 해서 승리한 기준은 뭐냐? 참부모는 제1대, 제2대의 실수, 구약시대, 신약시대의 실수를 모두 평탄하게 만들어 평면에서 개인완성·가정완성·민족완성·국가완성·세계완성을 이룬 대표적인 입장에 서 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 가운데는 완성된 예수님, 국가승리기준의 챔피언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1대 아담을 복귀하려고 한 예수님 배속에는 아담이 들어 있어야 하는데 모두 쫓겨났다구요. 그걸 다시 탕감복귀했기 때문에 예수님이 배속에 들어 있고 아담이 들어 있다구요.

횡적으로 보면 아담은 장남입니다. 차남이 예수님이고 완성된 아담은 3남이라구요. 종적 원리로 보면 3남이 3대째지요, 3대째. 그래서 할아버지 입장이 제1대, 아버지 입장이 제2대, 제3대가 아들, 손자의 입장이라구요. 이렇게 간 것이 뒤로 돌아서면 손자가 할아버지 입장이 된다구요. 알겠어요? 할아버지가 손자의 입장이 됩니다. 반대로 할아버지, 아버지, 손자가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에 의하여 절대복종해 나감으로써 하나님 나라의 사위기대, 삼대권을 완성해 하나님의 나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탕감복귀입니다.

이것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평면적으로 보면 3대는 형제라구요. 형제는 평면에 서야 한다구요. 1대권에 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서 최대한 40년간 내에 집어넣어야 합니다. 그래서 40년만에 4천년의 3대 실패한 것을 모두 평탄하게 만들고 평면적으로 이렇게 모두 배치했다구요. 그렇게 되면 아담권·예수권·재림주권의 3대 선조를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는 그 후손까지 모두 평면에 선다구요. 알겠어요? 평면에 서는 이곳은 승리했기 때문에 사탄이 침입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한꺼번에 축복하는 시대

52억을 평면에 세우는데, 그곳에는 프리 섹스라든가 세큐럴휴머니즘 등 여러 가지가 있다구요. 무종교권, 종교권, 기독교를 비롯한 세계이상권이라든가 여러 가지가 있지만 모두 평면에 서는 거라구요. 평면으로 만들어 어떻게 하느냐? 가정만 뒤집으면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루만에 전부를 축복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일본 천황이 '나는 오늘부터 통일교회의 핵심멤버가 되어 정의의 길을 가겠다. 천리의 백운(白雲)이라고 생각하고, 만민 해방의 기반이 되는 그러한 원칙을 알게 된 나는 전국의 이상적 기대로서 발표하겠다. 모든 국민은 나의 뒤를 따라 모두 축복을 받으라!' 하게 되면 1주일 내에 복귀된다구요. 나라가 접목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은 세계를 접목했기 때문에 나라를 접목할 수 있는 가지가 많이 있다구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를 보낸 거라구요. 종족적 메시아는 가정 메시아를 보내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모든 일을 정비하는 거예요. 이렇게 모든 사람들이 똑같이 축복 받은 이유는 무엇이냐? 제1대, 제2대의 실패한 선조를 해방권에 세웠다면 부자관계에 있는 그 후손들도 부모가 승리한 기준을 아무 조건 없이 상속받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관계를 중심삼고 만민 모두가 축복권에 들어간다구요. 알겠어요? 그 내용 이해가 돼요?

그래서 한꺼번에 축복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난 1992년 8월 25일을 중심삼고…. 바닷물이 들 때에는, 이곳까지 올라가는 데는 이렇게 쭉 올라간다구요. 이곳까지 가는 데는 6시간 걸렸지만, 이곳에서 전환하는 데는 6분도 안 걸린다구요. 1분만에 뒤로 돌아서게 된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지금 죄가 없는 평등권에 접어들었기 때문에 전에는 출발해서 6년 이상 고생했던 것이 이곳에서는 6분만에 전환이 이루어진다 하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되었다구요. 그러면 가인 아벨은 어디서 하나되느냐? 평면이라구요. 표면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1주일 지나면, 7수인 1주일 되면 축복해 줄 수 있다 한 거예요. 그걸 선포한 것이 저 3만쌍 축복때라구요. 그렇다고 1주일만에 모든 일을 완성한 것이 아닙니다. 그건 물이 들 때의 6시간 전체의 연결입니다. 이게 빠지게 될 때는 6시간 걸려서 이곳에 와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전통적인 사상을 훈련받고, 접목이기 때문에, 살아남으면 그것으로 되는 것입니다. 이건 모두 논리적입니다. 엉터리가 아닙니다.

이런 식으로 선조 3대를 한꺼번에 축복했다면, 거기에 달려 있는 몇만 대의 선조를 어떻게 정리하느냐? 이것을 정비하는 데는 입적을 해야 하는데…. 일본인이면 일본인으로서 입적하지 않으면 안 되지요? 공중에 떠버리면 어디 의지할 곳이 없다구요. 지금 하나님 나라가 없기 때문에 입적의 본고장이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나라를 찾다가 죽었기 때문에 사탄적인 국가 기준 이상을 찾으려면 예수님의 기준을 해제해야 합니다. 120가정을 축복하고, 예수님을 1대로 해서 120대 선조로부터 이어진 몇천 대 인류를 해방하는 권에 넣음으로써 하나님의 국적에 속하게 되어야 하나님의 국민이 되는 거라구요. 예수님이 그것을 죽었기 때문에 못 했습니다.

가정을 중심으로 입적해야

입적은 가정을 중심으로 해서 해야 합니다. 120가정이라구요. 예수님 자신도 독신으로 재림시대를 남기고 죽었다구요. 축복가정을 보라구요. 3명의 제자가 있다구요. 3가정을 포함한 36가정이 있다구요. 아담 가정·노아 가정·야곱 가정을 통해 2천년의 축이 나선형으로 연장되어 왔다구요. 그 다음에 예수님까지가 4천년입니다. 1대 선조, 2대 선조가 실패한 것을 연장해 탕감하는 거라구요. 예수님이 온 것은 지상천국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라구요. 국가적 기준 위에서 예수님이 축복 받고 가정을 가졌으면 전세계 가정을 묶어서 해방세계, 지상천국 편성을 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연장되어 선생님 때까지 왔다구요.

선생님 때는 세계적인 시대이기 때문에 일족이 아닙니다. 12개국 민족이 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12명 이상의 아들딸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12명의 자식을 많은 여자, 첩을 만들어서라도 낳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20년간에 어머님은 14명이나 자식을 낳았다구요. 유산한 것도 포함하면 18명이지요. 그것을 생각해 봐요. 다른 일은 못 하더라도 20년간에 그 일을 하지 않으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잘도…. 그래서 4명의 아들딸을 제왕절개를 통해서 낳았다구요.

그러니까 미국의 의사는 '문선생을 데리고 와라. 부인의 배를 4번이나 가르게 하다니 이건 동물보다 악랄한 사람이다. 독재자보다 나쁘다.' 했다구요. 목숨을 걸고서라도 어머님은 그 일을 해야 한다구요. 어머님은 그것을 알고 있다구요.

그래서 권진군…. 오늘 아침 노래를 부른 권진군은 머리가 큽니다. 천재적인 머리를 가졌다구요. 지금 보스턴의 유명한 중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다구요. 영국인을 비롯해 최고의 천재들이 다니는 곳이라구요. 학생수는 280명인데, 시험을 보고 들어갔습니다. 늘 일등입니다. 머리가 좋습니다. 어머니가 몇 명이나 자식을 낳았는데 그는 커서 나오지 않는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마침 독일에 가서 천주교 강단에서 유럽 식구에게 강연 교육을 할 때였는데, '전보가 왔습니다.' 하는 거예요. 아기를 낳지 않으면 큰일난다 이거예요. 낳다 보니 점차 천재적인 자식이 태어난다 이거예요. 무섭다고.

우리 자식들은 '저 여자는 누구예요? 저 여자는 좀 나쁘니 어머니 아버지께서 조심하셔야 합니다.' 한다구요. '어떻게 아느냐?' 하면 '제 눈은 압니다.' 그런다구요.

선생님이 젊었을 때 그랬습니다. 마을에서 결혼 이야기가 나오게 되면 선생님에게 사진을 가져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왜 가져왔소?' 하면 웃으면서 '알면서 왜 물어?'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놔 두면 좋다는 것이고 던지면 나쁘다 하는 거라구요. 그거 던진 것을 결혼시키면 틀림없이 나쁘다 이거예요. 불가사의한 사나이였다구요. 그러한 어릴 적의 역사를 통해서 지금 이러한 통일교회의 교주가 되어 있다구요.

보면 금방 안다구요. 나라를 봐도 안다구요. 그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영계 전체를 탐구하고 진리를 정리한 거라구요. 여러분은 아무런 고생 없이 몇 시간 내에 그걸 그대로 상속하는 은혜를 받고 있다는 거예요. 감사, 감사, 감사해야 합니다.「예.」정말이라구요. 아담 앞에 도둑이라구요. 진짜 남편 아담 앞에 도둑이라구요. 나쁜 여자라고. 버리고 시집 간 그 몸을 가지고 왜 이렇게 끌려 돌아왔느냐 하는 거라구요. 딱 그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맞아도, 밟혀도 불평을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한테 맞아도 가슴에 남지 않는다구요. '이놈아!'라고 해도 말이에요. 남편이 그렇게 하면 죽어도 잊지 못할 텐데 아무리 무시당하고 차이더라도, 콩나물에 물을 주면 물은 흘러가고 콩나물은 크듯이 커 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에게 배트로 맞아도 나쁜 게 아니라구요. 휙 맞고 나면 쑥 큰다구요. 해와가 역사적으로 나쁜 짓을 했기 때문에 선생님에게 배트 정도가 아니예요. 많은 천적 손해를 안겨 주면서 여기까지 온 그 역사를 생각하면 침을 뱉는 것이 아니라 똥을 갖다 퍼부어도 마음이 풀리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러한 인연을 참고 잊어버리고 사탄까지 구원하려고 생각한다구요.

여자를 해방하는 남자, 해방의 왕은 선생님 이외에 없습니다. 부모님 이외에 없다구요. 선생님은 장남과 아버지의 이름을 가지고 있다구요. 장남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인 거예요. 영적으로는 하나님의 대신이며 육적으로는 완성된 아담 대신입니다. 장남과 아버지의 입장이라구요. 그래서 여러분은 선생님을 볼 때 장남과 같이, 남편처럼 생각되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나면 아버지처럼 여기게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을 잊을 수 없습니다. 그렇게 되지 않으면 거짓말입니다. 그건 선생님의 말씀이 아니라구요. 복귀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생각해요?「예.」정말이에요?「예.」

양심의 힘

선생님이 만들어서 잘 맞추어서 이렇게 가르친다고 생각하면 큰 잘못입니다. 탕감복귀원칙을 볼 때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알고도 어디 가서 꼬리를 치고 돌아다니면서 나쁜 소용돌이를 만들 거예요? 여자들! 각오하라구요. 만들 거예요, 안 만들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타락한 거와 같은 행위를 해서 마을을 떠들썩하게 만들거나 나쁜 쪽으로 소문을 내고 해서 전부가 나쁘게 돌아가게끔 만드는 여자는 희망이 없습니다.

아담은 아무것도 모르고 타락했지만, 참부모는 하나님의 실체로서 모셔야 하는데 그것을 속이면 어디든 통하지 않습니다. 영계의 컴퓨터가 모두 납작해진다구요. 기록이고 뭐고 없어진다구요. 지금 뭐라고 했지요? 영계의?「컴퓨터.」듣고 있긴 듣고 있구만. 컴퓨터가 어떻게 된다구?「납작해진다고….」납작해진다구. 아무리 영계에 가서 말해도 통하지 않습니다. '아, 문선생님! 아버님!' 하고 아무리 해도 통하지 않는다구요.

선생님은 미국을 구하기 위해 20년 동안 미국인이 나라를 사랑하는 이상의 기준을 세워야 했습니다. 미국인은 모두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잃어버렸다구요. 부랑자가 되고 개인주의가 되어, 집도 없고 나라도 없고 세계도 없다구요. 부모도 없고 친족도 없습니다. 남자도 없고 여자도 없습니다. 상대가 없으니 자식도 없다구요. 처마 밑의 기둥에 이렇게 기대어 하루종일 생각만 합니다. 그렇게 하다가 비가 내리는 밤에는 어디 가느냐 하다가 결국 대개 자살하고 만다구요. 갈 데가 없습니다. 그건 큰일이라구요.

그런 사람들이 선생님의 가르침에 의해 애국자가 되는 거예요. 훌륭한 강사가 되든가 하는 거예요. 그 모습을 보고 '아이구, 문선생에게는 신비적인 힘이 있다.' 합니다. 모두 말하기를, '문선생은 행복한 남자다. 왜 저렇게 훌륭한 강사, 천재적인 남자의 무리가 저렇게 선생님 주변에 모이느냐?' 하는 거예요. 그게 저절로 그렇게 되었어요? 교육을 받고 그렇게 되었다는 것을 아무도 믿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석사학위를 가진 데다 선생님의 이론까지 있으면 어디 가나 선생님의 선생님이 될 수 있다구요. 틀림없다구요.

이제 하루 지났지요? 하루 사이에 여러분의 뇌수가, 빨간 뇌수가 하얗게 되었어요, 검게 되었어요?「하얗게 되었습니다.」빨갛던 것이 말이에요. 대개는 이 세상적, 사탄적, 천사장적, 공산주의적 쾌락주의자들이었다구요. 검은색은 죽은 심판받아야 할 사탄을 상징한다구요. 백흑이라고 해요, 흑백이라고 해요?「흑백이라고 합니다.」또 백적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적백이라고 한다구요. 모두 반대입니다. 왜 부모라든가 형제는 이치에 맞게 배치되어 있는데, 외적인 상대의 것은 모두 거꾸로 되어 있느냐? 그거 재미있는 일입니다. 왜냐? 인간은 양심적으로 직고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창조세계에 발을 딛고 머물 수가 없습니다.

자기는 이러이러한 사람이다 하고 이름을 말함으로 말미암아, 직고함으로 말미암아 머물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근본이 틀린 경우에는 그걸 직고해야 하는 거예요. 좌익 우익도 그렇지요? 위와 아래는 하상이 아니라 상하로 제대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근본적으로 말이에요. 사탄권의 적백이라든가 흑백이라든가 하는 것은 전부 반대로 되어 있습니다. 그걸 직고하지 않으면 존재권에 발을 집어넣을 수 없기 때문에 지금 타락권에 있어서 잘못 발을 집어넣었으면 그것을 밝게 전시해야 한다구요. 그런 내용을 양심이 모두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양심을 가지고 있지요?「예.」양심은 모두 알아요, 몰라요?「압니다.」훌륭한 여자가 되라구요. 넌 문학적인 소질이 있지? 글 같은 걸 쓰면 잘 쓴다구요. 그런 취미가 있어요?「예.」

탕감복귀의 고개를 넘자

'탕감복귀의 고개를 넘자' 마지막에는 해와 국가가 된다구요. 이 제목을 중심으로 해서 정리합시다. 선생님도 일본과 독일의 꼬리를 잡지 않을 수 없었다 이겁니다. 영국, 미국, 프랑스를 사탄이 잡았기 때문에 다시 꼬리를 붙잡아야 합니다. 거기서 미국을 억지로 빼앗아 왔기 때문에 사탄이 공략합니다. 미국의 애국심을 가진 국민보다 원수….

일본과 한국이 원수지요? 미국과 유럽, 독일과 프랑스 모두가 원수라구요. 이탈리아도 원수입니다. 그런 나라들의 사람들이 선생님과 함께 미국에 가서 미국을 빼앗아 왔기 때문에 그 탕감조건을 세워 복귀의 기대를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이와 같은 외국의 원수권 사람들이 미국 국민 이상의 충성을 바쳐야 하는 거예요. 그 기반을 중심삼고 사탄이 저절로 머리를 숙일 수 있는 국가적인 기준을 조성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사탄이 침입할 수 없습니다. 그 기대 위에서 미국이 하나님편의 아벨 국가로서 다시 설 수가 있었다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선생님 뒤를 따라와야 합니다. 지금 미국이 그런 입장에 서는 거라구요. 지금 미국은 결국 일본에게 졌지요? 그렇지요? 기계를 봐도 전자산업을 봐도 모두 일본에게 지고 있습니다. 그건 천운이 그렇게 만들기 때문이라구요. 일본이 해낸 일이 아니라구요.

그리하여 선생님이 21년간에 그 일을 모두 완성했는데, 그 미국에서 어머님이 졌어요, 이겼어요? 지금 국회까지 진출했습니다. 미국은 신부교회가 주류인, 중심이 되는 아벨 국가라구요. 아벨이 가인권을 수습해야 합니다. 가인권은 전유럽 자유세계입니다. 가인권을 하나로 묶어서 돌아가기 위해 어머님은 미국 전국을 움직이고 국회를 묶고 그 다음엔 유엔을 하는 거예요. 유엔은 자유세계의 국회라구요. 알겠어요? 자유세계의 국회를 하나로 만들어 세계적인 가인 아벨이 편성되었기 때문에 세계적인 해와의 기반을 조성해야 합니다.

어머님이 세계적인 가인 아벨 기준을 중심으로 해서 일본으로 들어가 국가를 묶음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인 자녀와 해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국가기준 위에서 어머님과 일본 나라가 하나되고, 그와 더불어 가인 아벨이 포옹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해와가 가인 아벨을 세계적인 기준에서 포옹하는 것과 같다구요. 그렇게 되면 신랑을 맞이해야 한다구요. 신랑을 쫓아냈기 때문에. 지금은 그게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신랑과 신부가 하나되어 재창조하는 거예요.

해와 국가·가인 국가·아벨 국가가 세계기준에 섰다고 하면 신랑은 당당한 입장에 서게 된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그들을 동원해 원리 원칙적인 기준만 조성해 놓으면 갈라진 한국은 하나되게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 왕 중의 왕을 쫓아내고 김일성, 악마의 왕이 마지막 세계를 장악하고 있는 것입니다. 김일성 말이에요. 그렇지요? '야, 김일성의 배포는 크다.'고 난리지요? 그 김일성이 지금 선생님의 말씀을 듣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서 있다구요.

그러면 어머님은 어떤 입장이냐? 아버지와 하나되어 세계적인 해와 국가의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가인 아벨을 안고 돌아 왔다구요. 어머니를 중심으로 해서, 세계적인 국가기준의 가인 아벨을 포옹해 왔다구요. 그것이 바로 제2차대전 후의 그 기대입니다. 알겠어요? 그 기준을 복귀했기 때문에 그 위에서 재림주의 국가 정착기반을 되찾아야 합니다.

한국이 혼란기에 있어서 재림주를 중심삼고 통일됨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재림주가 왕의 자리에 서야 했던 거라구요. 그런데 재림주를 쫓아낸 결과 김일성이 한반도를 점령했습니다. 아버지는 이런 기준을 이루었다고 하더라도 남쪽 나라를 중심으로 해서 북한에 영향을 미치려고 해 나오는 거라구요.

그런데 문제는 자녀라구요. 자녀와 여자입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중심으로 해서 한국으로 들어가는데, 여자와 자녀들이 세계적으로 포옹되었기 때문에…. 어머님은 개인적인 여자로서 승리한 것뿐만이 아니라 종족·민족·국가 종적(縱的) 전체를 대표하고 있으면서, 한국이라는 나라에 선생님과 더불어 하나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본래 아담 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되었기 때문에 세계적인 해와가 가인 아벨을 포옹해 들어오게 될 때 그것을 반대 없이 국내에서 받아들이면 된다는 것입니다.

40개 대학 강연회의 의의

그래서 어머니가 만장을 포옹하기 위해 40개 대학에서 강연합니다. 그 때 공산당과 싸운다구요. 결국은 기독교와 공산당, 가인, 아벨이라구요. 그들이 통일교회를 놓고 파괴하려고 했지만 결국은 졌습니다. 이제는 어머님을 중심으로 해서 가인 아벨이 하나된 입장에 서서 원리연구회와 운동권의 사람들이 상의해 대학가의 운동을 새로운 방향으로 전개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 하게끔 되었다구요. 러시아 6개국 학생 세미나를 통해 지금 그런 식으로 변했습니다.

북한 학생과 남한 학생이 역사 이후 처음으로 만나는 문을 연 거라구요. 그러한 엄청난 변혁시대가 된 거라구요. 그리고 남쪽 공산권과 원리연구회가 하나되면 그것이 국가적 아벨권이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이 북한의 가인권을 수습하면, 양국 대통령이나 주권이 따라오지 않더라도, 2차대전 후 나라가 없을 때 참부모와 하나되면 저절로 통일 한반도가 될 수 있었던 그 기준이 지금 원상복귀되는 기준에 서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어 온다구요. 지금 북한과 그런 배후를 짜맞추는 일을 선생님이 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세계 각국을 짜려고 한다구요. 그런 전환기이기 때문에 3월에 72개국 이상의 나라에서 참석한 가운데 세계평화연합대회를 개최한다구요. 알겠어요? 그 자리에는 고르바초프라든가 세계의 유명한 사람이 온다구요. 일본이 참가하지 않으면 일본이 좋지 않다구요.

그리고 남북통일이 되면 6년 이내에 세계통일권이 이루어진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80대가 되면 그것을 마무리해야 하기 때문에 유엔을…. 미국 한 나라만 다스려 가지고는 힘들기 때문에 유엔기구를 다스리기 위해 양심적인 종교권의 유엔과 해와, 여자의 유엔권을 편성하는 거예요. 세계평화여자연합의 여자들을 중심으로 해서 전에도 말했듯이, 그것을 편성해 세계를 하나의 방향으로 이끌어 가자 하는 것입니다.

여자 모두를, 3천2백 명의 여자를 동원해 외교관도 시키고 순회사도 시키고 그리고 교육도 하게끔 지금부터 훈련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여자의 천하가 되어 간다구요. 알았어요? 남자는 천사장이라구요. 선생님이 이끌어 가는 축복가정의 남자는 천사장과 아담의 중간입니다. 알겠어요? 세계적으로 승리한 후에 세계적인 아담의 자격을 다시 납땝질해 주게끔 된다구요.

선생님 입장에서 보면 어머니가 정처고 모든 세계의 여자는 첩의 입장이라구요. 여러분 입장에서 보면 사탄적인 남자가 본남편이고, 선생님이 남자첩과 같은 입장이라구요. 완전히 반대입니다. 그래서 여자들은 여기로 와서 선생님과 하나되고, 그 여자들의 남자들도 여기로 와서 어머니와 하나되어 선생님에게 와 가지고 다시 나누어 받아야 한다구요.

나누어 받는 데는 승리한 아담권에 서야 한다구요. 중간적인 입장에서 아담과 천사장의 몸을 가지고 있지만, 선생님이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입장에서 승리한 아담의 몸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으로 해서 접목해 완성한 아담 입장에 세워서 첩의 상대로서 맞춰 준다구요. 그렇게 하면 모두 끝난다구요. 역사가 깨끗이 정리가 된다구요. 사탄은 반대할 아무런 내용도 없습니다. 논리적으로 반대할 발판이 없어지기 때문에 천사장은 자동적으로 굴복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으로부터 역사적인 범죄의 용서를 받고 가장 지옥의 밑바닥에 서야 하는 것이 천국의 가장 구석에 서게 될지도 모르지요. 해방권…. 그것이 무슨 말씀인지 알겠어요? 머리가 좋으면 알겠지요. 처음으로 듣는 이야기지요. 복잡해서 이해가 안 될지도 모르지요.

종교를 거치지 않고는 복귀가 안 돼

이곳에서 보면, (판서하시며) 아벨을 중심으로 해서 이것이 모두 이곳에 옮겨 왔다구요. 알겠어요? 이곳은 모두 없어졌습니다. 이것을 복귀하려면 이곳에서 찾아와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반대 반향으로 나아간다구요. 그것이 종교라구요. 종교를 거치지 않고서는 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아침에도 이야기했듯이, 종교 중에는 종의 종교도 있고 부모의 종교도 있는데, 부모의 종교는 마지막 종교이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중심으로 해서 모든 역사를 수습해 그것을 정리해 놓아야 한다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참부모라고 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이렇게 해서 아벨이 가인을 복귀합니다. 맞고 맞고도 이렇게 장자권을 복귀해서 하나되었다 하면, 이것이 형님 입장에 서기 때문에 이렇게 돌아가게 된다구요. 이것이 원래 이쪽에서 이렇게 하나되어야 하는데, 이것이 없어지고 이곳으로 복귀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나되면 그 다음에는 어머니를 찾아간다구요. 알겠어요? 이것은 원래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되었기 때문에 장자권 복귀를 한 거예요, 장자권 복귀.

탕감복귀의 고개를 넘고 여기까지 오려면 인간은 장자권을 복귀해야 합니다. 알겠어요? (판서하심) 이것이 장자권입니다. 역사 이후 이와 같은 종의 종에서부터 이러한 길을 걸어 장자권 복귀를 이루어 나오는 거예요. 좌익과 우익이 있지만 우익이 사탄적인 장자 입장에서 민주주의를 치고 나섰지만 민주주의, 우익이 사탄을 굴복시키는 거라구요.

외적으로 그렇게 된 것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내적으로 그런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외적으로 그런 시대가 되는 거라구요. 양심을 중심으로 해서 외적인 기준이 창조되어진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시대가 오기 때문에 공산주의는 괴멸되는 거예요.

좌익, 알아요? 우익은 하나님편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중심삼고 좌익이 시작된다구요. 그것을 아담 가정에서 보면 가인이 좌익이고 아벨이 우익이라구요. 그 역사는 아담가정에서부터 역사를 통해 계속 이어져 왔다구요. 알겠어요? 야곱 가정에서 여자를 중심으로 해서 좌익은 누구예요? 레아. 우익은? 라헬. 사가랴 가정에서 좌익은 누구? 엘리사벳. 우익은? 마리아라구요.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의 시대에 있어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외적인 세계의 여자는 좌익, 어머님은 우익이 된다구요. 국가를 놓고 보면 한국은 우익, 세계 각국은 좌익이 된다구요. 가인 아벨의 공식이라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부모와 형제, 자녀를 잃어버렸다구요. 복귀는 반대 경로를 통해 가야 하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이를 수습하면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이러한 싸움을 마치고 승리한 곳에서 참부모가 나오게 된다구요.

개인은 심신이 분열되어 있다구요. 가인 아벨이라구요. 부부가 분열되면 안 된다구요. 통일해야 합니다. 종족도 통일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는 160가정을 통일하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12종족이 되면 민족편성이 되고, 민족 가운데 축을 만들면,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3대 왕권의 기반이 조성되면 지상에 정착할 나라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공산당이 무너진 것도 선생님 때문입니다. 민주세계를 안고 공산세계를 하나로 만들려고 하는 거라구요. 그것을 하나로 만들기 위한 세계적인 기준이 제1차 대전에서 승리한 영국·미국·프랑스입니다. 그 세계적 기반이 어머니와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와 하나되면 그대로 세계적인 가족의 부모가 되고 세계적인 가족 속에서의 남녀, 자녀가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하나되기 때문에 사탄의 소유권이 사라진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지상천국이 도래한다 하는 것입니다.

(칠판을 가리키시며) 이것이 하나되면 개인·가족·종족·민족·세계…. 가인 아벨이라구요. 우익 좌익이라구요. 그렇게 해서 차남이 장남 입장에 복귀하는 장자권 복귀라는 것이 완성된다구요. 알겠어요? 이곳을 중심으로 해서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모두가 원수였던 것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모두 원수인데 하나가 된다구요. 하나됨으로써 어머니가 만들어진다구요.

이것이 하나되면, 이것이 해와를 중심으로 해서 하나되면, 지상은 2차대전 후의 통일세계의 때와 똑같은 입장이 된다구요. 이곳에 재림주가 오신다구요. 재림주, 완성된 아담…. 이곳에 완성된 아담은 없다구요. 이것이 하나되고 여기에 완성된 아담이 옴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해서 자녀를 붙임으로 말미암아 이는 장자권, 이는 부모권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모권 복귀. (판서하시며)

이것이 여기까지 복귀되었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하나되면 이곳에 하나님께서 들어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 하나님은 종적인 분이라구요. 주권이 있습니다. 왕, 이것이 하나님을 상징한다구요. 소생·장성 만물과 남녀 별개의 개체 전체를 합친 것이 왕이라구요. 그곳의 주인이 하나님이라구요. 주권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개입하지 않으면 나라가 생겨나지 않습니다.

복귀노정의 공식

이 위에 추가하는 세 번째가 뭐예요?「왕권 복귀입니다.」왕권 복귀. 네 번째는 무엇이에요? 황족권 복귀입니다. 이 황족권은 왕권을 중심으로 해서 세계적으로 복귀했다고 할 때 재림주의 직계를 중심으로 하는 말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지금 하나님 앞에 복귀되어 왔기 때문에, 2명의 여자와 자녀가 있게 되었습니다. 직계의 자녀와 여자, 즉, 참어머니와 그 자녀, 그 다음에 사탄적인 기존의 장자권 여자라구요. 사탄적인 입장에서 하나님을 반대한 사람이 장자권을 빼앗겨서 어떻게 할 수 없기 때문에 언니의 뒤에 붙어 동생 입장에 선다구요. 그것이 지금의 일본입니다. 한국의 여자와 자매와 마찬가지라구요.

지금 이런 자매관계를 맺는 것도 일본적인 국가기준을 자매관계로 연결함으로써 어머님을 중심으로 해서 가인 아벨 형제와 자매가 세계적으로 연결되게끔 하기 위한 거라구요. 이는 천주적입니다. 영계가 동원된다구요. 알겠어요? 본격적으로 그 일을 하면 자기 일족이 한꺼번에 복귀됩니다.

그 황족이란 것은 뭐냐? 하나님이 볼 때, 예를 들어 야곱 가정에서 보면 레아가 있었고 라헬이 있었다구요. 이들은 자매입니다. 이들을 중심삼고 볼 때, 전통적으로 정처로 온 레아는 사탄적인 입장이라구요. 가인적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그대로 나가면 지옥에 통하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지옥에 통합니다. 천국은 이 반대입니다. 이곳입니다. 이쪽은 지옥으로 통하고 이쪽은 천국으로 통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쪽에서 이쪽으로 와야 하는데, 정처가 이쪽에 올 수 없다구요. 첩을 통해야 한다구요, 첩. 알겠어요? 첩이라든가 제2의 사랑의 상대자가 오지 않으면 이곳에 갈 수 없다구요. 이런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이혼을 허락하지 않으면 큰일이 난다구요. 이곳에 있는 사람도 이곳에 가고 싶다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말이에요. 이혼을 허락함으로써 이렇게 된다구요.

그러나 원래 사탄으로 말미암아 더렵혀진 그런 존재가 하나님의 상대권에 설 수 없는 것입니다. 사탄적 세계에서도 결혼한 여자가 아니라 결혼하지 않은 처녀를 세워야 합니다. 그래서 야곱은 라헬을 맞기 위해 준비한 것입니다. 준비했는데도 불구하고 왜 라반으로 말미암아 레아가 라헬의 모든 것을 빼앗아 갔느냐? 하나님께서 왜 그것을 처벌하지 말고 허락했느냐? 허락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탄이 나타나서 말하기를, '하나님, 복귀하려면 여자가 혼자만으로는 안 되지 않습니까? 레아라는 타락한 여자 앞에 타락하지 않은 여자가 있어야 합니다. 타락하지 않은 여자로서 타락한 여자의 박해 속에서 승리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로 돌아갈 여자를 찾지 못하는 것이 복귀원칙이 아닙니까?' 하고 따지는데, 반대하실 수 없다구요. '너의 말이 맞다.' 해 가지고 레아를 맞이하게끔 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진짜는 레아가 첩 입장입니다. 원래 첩 입장에 서야 하는데, 이것이 사탄적인 욕심을 안고 언니의 권한을 그대로 확대해 라헬을 못살게 굴었다구요. 그래서 그것이 10지파의 북조 이스라엘과, 2지파의 남조 이스라엘 둘로 갈라져서 역사적인 원수로서 싸운 거예요. 이것이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갈라졌기 때문에 예수님이 오실 때 나라에 의하여 하나로 만들어야 합니다. 이스라엘 나라는 북조를 대표하고 유대교는 남조를 대표한 아벨의 입장에서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아벨은 아무리 어려워도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유대교가 이스라엘 나라를 통일해서 예수님 앞에 헌납하여 하나의 발판이 되지 않으면 안 되었다구요. 그것을 못 했다구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지 않으면 신부와 신랑이 머물 기지가 없는 것입니다. 이는 복귀노정의 공식입니다. 알겠어요?

장자권·부모권·왕권·황족권을 복귀해야

여러분은 개인에서는 심신 일체를 이루어야 하는데, 마음이 아벨이고 몸이 가인입니다. 영계에서 강림하신 성령을 어머니로 삼아 하나되도록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한 명령을 받으면서도 하나되지 못하면 틀림없이 지옥으로 끌려간다구요. 같은 공식입니다. 그것을 실체적으로 세계적으로 전개해 해와 국가·가인 국가·아벨 국가, 이렇게 해서 원래의 천국으로 되돌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사가랴를 중심으로 해서 볼 때, 아벨 입장에 있는 것이 마리아, 엘리사벳은 가인이라구요. 야곱 가정에서 가인 입장의 레아가 반대했다구요. 가인이 반대했기 때문에 가인 입장의 엘리사벳이 마리아를 환영해야 한다구요. 하나가 되어야 한다구요. 알았어요? 원래 이러한 입장에 서야 했습니다. 원래 세례 요한을 중심으로 한 이쪽이 본가가 되지만, 이것이 이렇게 되면, 마리아를 중심으로 해서, 예수님을 중심으로 한 이쪽이 본가가 된다구요. 차남이 본가가 된다구요.

이쪽은 차남 입장에서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어차피 이 길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통과하려면 지도하는 이 형님 지휘하에 들어가 본래의 타락하지 않은 기준으로 되돌아가야 합니다. 이것이 차남 입장에 서서 장남의 곳으로 따라 돌아가는 그런 기준을 세워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황족권은 이 차남권을 '타락하지 않고 아담 가정에서 태어난 동생이다.'라고 인정하는 입장의 것입니다.

원래는 황족의 첫 번째로 직계가 되어야 했는데, 장자권 복귀에 의해 빼앗겼기 때문에 직계가 아닌 차남권, 동생 입장에 서는 거예요. 본래 황족권의 사랑으로 일체화된 생활을 한 가족, 가정을 통과한 사람들이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 기준에 맞추기 위해 장자와 차자의 입장으로 하나로 만들어서 돌아간다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반드시 아버님과 어머님의 일체권이….

장자권을 복귀하면 부모라구요.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그것이 복귀되면 왕권, 하나님과 아담이 하나 된 왕권이 복귀된다구요. 그것이 복귀되더라도 이러한 2명의 여자의 자손을 어떻게 수습하느냐 하는 거예요. 사가랴를 중심으로 해서 엘리사벳과 세례 요한이 장자권 입장에 있었지만, 사가랴를 중심으로 해서 별개의 첩 입장에 있는 마리아와 예수님이 장자권이 되어 이곳에 서서 하늘을 대표해 들어가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황족권이란 이 입장의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왜냐? 이곳에 있는 승리한 직계는 탕감의 과정이 필요하지 않다구요. 저절로 장남으로서 태어나게 되는 거라구요. 황족권 복귀를 하지 않아도 이미 황족의 모든 것을 안고 있습니다. 탕감이 필요한 황족권이 아니라구요. 탕감복귀의 고개를 넘어야 할 황족이 아닙니다. 태어나면서 이미 넘어서 있다구요. 그러나 이쪽은 저런 길을 넘어선 후에 황족권에 붙도록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예.」저쪽 알겠어요?「예.」

이렇게 해서 모든 것을 넘어간다구요. 장자권·부모권·왕권·황족권 전체 여기까지 수습하여 하나되게 되면 사탄의 상대권이 완전히 없어지고 하나님만의 주관권이 되어 지상천국이 만들어져 갑니다. 그렇게 되면 이곳으로 갔던 것이 모두 이쪽으로 되돌아오게 되어 이것은 없어져 버린다구요.

탕감복귀의 방법

이곳에서는 명령만 들으면 된다구요. 하나님의 명령에 아담이 절대복종하고, 아담의 명령에 해와가 절대복종하고, 해와의 명령에 가인이 절대복종하고, 가인의 명령에 동생이 복종하면, 가인의 형님을 중심으로 해서 동생이 횡적으로 하나 되면 동생은 어머니와 아버지, 하나님께 여쭤 보지 않아도 되는 입장, 완성권에 서게 된다구요.

일본으로 말하면 중앙정부와 현, 군이 있으면 현을 중심으로 해서 상대권에 있는 군이 하나되면 군은 중앙청의 간섭을 받지 않아도 완성권에 선다 이거예요. 군을 중심삼고 보면 촌이 군을 중심으로 하나 되면 촌은 현과 중앙청의 직접적인 간섭을 받지 않아도 된다 이거예요.

아벨이 가인과 하나되면 어머니, 아버지, 하나님께 묻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해와와 아담이 횡적으로 하나되면 해와는 하나님께 물어 보지 않아도 된다구요. 알겠어요? 황족권이 뭔지 알겠어요? 황족으로서 복귀된 사람은 직계의 자녀를 장남으로 모시면 자동적으로 천국으로 들어간다 하는 것입니다.

복귀된 그 사람은 모두 이쪽으로 이동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자기 재산도 모두, 형님의 것에서 나누어졌다 하는, 부모님으로부터 나누어 나왔다 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누어 나왔다 하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자기가 소유하고 있어도 그건 형님의 것이요, 어머니의 것이요, 하나님의 것이라고 생각해야 한다고. 자기보다 앞서 하나님의 것이요, 부모님의 것이요, 형님의 것이라고 일본 전국이 생각해야 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누가 예수님의 부인이 되느냐? (칠판을 가리키시며) 이건 마리아, 이건 예수님이라구요. 예수님은 아벨입니다. 이 세례 요한은 가인입니다. 어떻게 탕감복귀를 하느냐? 타락함으로써 가인이 아벨의 여동생을 빼앗아 갔습니다. 알겠어요? 가인이 아벨의 여동생을 빼앗아 갔습니다. 가인이 아벨의 여동생을 빼앗아 갔기 때문에 이번에는 아벨 예수님이 가인 세례 요한의 여동생을 반대로 탕감복귀해 빼앗아 와야 합니다. 이러한 문제가 된다구요. 여기의 여동생 말이에요. 여기 여동생을 가인이 가져갔기 때문에 탕감복귀에 의해 세례 요한의 여동생이 예수님의 상대자가 되어야 합니다.

세례 요한의 여동생은 예수님의 무엇이 돼요? 이복 여동생이라구요. 세례 요한은 그걸 잘 알고 있다구요. 예수님을 보면 예수님은 마리아가 자기 아버지와 관계해서 낳았다 하는 사실을 어머니로부터 듣지 않아도 안다구요.

그러한 잘못된 혈통의 기준에서 태어난 사람이 메시아가 되다니…. 그걸 믿을 수 없었다구요. 그 메시아가 말하기를, 자기 여동생과 결혼하겠다는 거예요. 그 당시 법률을 중심으로 해서 성립된 가정의 전부가 원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아버지 사가랴도 싫어하고 마리아도 그러한 하나님의 섭리의 내용을 자세히 모른다구요. 모르고 타락한 장성 완성기준 이상으로 올라가 있지 않기 때문에 모른다구요. 마리아도 원하지 않는다구요. 세례 요한도 원하지 않는다구요. 오직 예수님 혼자 원합니다.

왜 30세가 되도록 결혼하지 않았느냐 하는 것입니다. 3번이나 어머니에게 충실하게 통고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통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집을 나가 원래 집안에서 이루려고 했던 그 내용을 제자들을 중심으로 해서 이루려 하니 제자들도 그것을 믿지 못했습니다. 제자들 스스로가 자기 부인이나 자기 딸을 예수님 앞에 헌납하고 천사장 같은 입장에 서지 않으면 안 되는데 그건 어렵다구요.

이러한 내연의 내용을 중심삼고 볼 때, 세계적으로 돌게 될 때 문제가 되는 이러한 일가가 나오지 않는다 하는 것을 생각할 때, 여기에 있어서 이것을 무사히 통행시키기 위해 근친상간 관계라는 문제가 나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마리아 자체가 자기 언니의 남편과 관계를 맺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여동생과 관계하려고 한 거예요. 이러한 근친상간 관계의 기준을 중심으로 해서 결말, 탕감원칙의 결말을 봐야 하는 이러한 원칙이 있는데 그것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오직 재림주, 참부모밖에 모르는데 그 분을 쫓아냈기 때문에, 그대로 그것이 전통으로 이어짐으로 말미암아, 미국은 40년간에 그 근친상간 관계를 사탄적으로 확장하여 지옥세계를 만들고 말았습니다. 알겠어요? 그건 하나님께서 허락하셨기 때문이라구요.

원리 원칙을 모르면 돌아갈 길이 없어

미국의 역사를 보면, 알몸으로 달리는 스트리킹이라는 것도 있다구요. 타락행위를 하면서…. 남녀가 고속도로의 옆에서 서로 안고 있는데 그걸 시간을 재 보니 45분이나 계속 그러고 있었다는 거예요. 야, 어떻게 저렇게 계속 입을 열고 키스를 하느냐 하고…. 나무 밑에서 벌어지는 청소년의 타락행위를 얼마든지 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심어졌기 때문에 그러한 결과의 세계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청소년의 윤리 타락문제는 뭐냐? 아담 해와가 그렇게 씨앗을 심었기 때문에 수확기가 되어서, 가을이 되어 수확기가 되었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그렇게 문제가 된다 하는 거라구요.

그런 나쁜 것은 한꺼번에 묶어서 불로 태워 버려야 한다구요. 이렇게 되면 싸워서 원자탄으로 한꺼번에 지상의 인간이 사라져 버릴지도 모른다구요. 또 에이즈에 의해…. 내외의 위험을 안고 있다구요. 에이즈에 걸리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그건 침입균이 8년에서 12년까지 잠복합니다. 여러분 가정의 사위 며느리가 그렇게 되지 않는다는 보장을 할 수 없습니다. 엄청난 일입니다.

왜 미국이 40년 동안에 이렇게 엉망이 되었느냐? 재림주가 40년만에 다시 돌아온다 하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사탄은 전력을 다 해서 그 기대가 조성되지 않도록 붕괴시키고 반대의 벽을 높였습니다. 그것을 선생님은 능가해 40년 전의 탕감기준을 되돌렸다 하는 것은 위대한 일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이러한 내용을 밝히 가르침으로 말미암아 당당히 하나님께로 돌아갈 수 있게 하는 거라구요. 왜 40년 동안에 이렇게 엉망이 되었다구요? 재림주 아니면 모른다구요. 근친상간 관계의 해제 방법, 해결 방법을 가르치지 않으면 안 되는데, 그걸 재림주 아니면 모르는데, 그 분을 쫓아내 버린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근친상간 관계가 이 지상의 보통의 것이라고 생각하고 모두 물들어 사탄과 함께 지옥 확장세계를 만들고 말았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원상복귀시키느냐? 이는 원리 원칙을 모르면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세계의 첨단에 서서 다시, 지금이라도 좋으니까 선생님을 중심으로 해서 이렇게 돌아가야 한다 하고 있는 거예요. 탕감복귀이기 때문에 반대로 도는 거라구요.

기독교 문화도 원래는 이끌고 돌아야 하는데 기독교 문화조차도 배척하고 아무것도 없는 가난한 통일교회를 중심으로 해서 돌아야 한다는 거예요. 왜 이런 시대가 되었느냐? 이혼문제라든가 근친상간 관계 문제는 이러한 탕감복귀원칙에 의해서 일어나지 않을 수 없었다 하는 거예요. 분명히 알겠지요? 그런 원칙을 중심으로 해서, 빨리 일본땅으로 돌아가 이 내용을 빨리 가르쳐서 복귀를 앞당겨야 하는 것이 해와의 사명입니다. 해와가 문을 열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죽지 않을 수 없었다구요. 성경을 보면, 가나 집에서 결혼식을 할 때 예수님은 집을 나가 배가 고프니까 그 친척집에 점심이라도 얻어먹으려고 방문했다구요. 거기에 마리아도 와 있었습니다. 마리아는 예수님이 여기저기 다니면서 기적을 일으키고 있다는 것을 들었기 때문에 그 친척집에 포도주가 떨어졌을 때, '포도주가 없다는데 어떻게 안 되느냐?' 하고 예수님한테 부탁을 한 거예요. 그때 예수님은 '여자여, 당신과 내가 무슨 관계가 있느냐?' 하고 대답하셨습니다.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 있느냐? '33세가 된 자기 자식의 결혼식은 생각하지 않고 20대 친척의 결혼에 관심이 있느냐?' 하는 거예요. 그런 반발의 충고라구요.

심신 일체·부부 일체를 이루어야

장자권 복귀! 말해 보라구요. 장자권 복귀!「장자권 복귀!」여러분 심신 일체, 부부 일체가 이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되면 세계의 문제가 수습된다 하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장자권 복귀.「장자권 복귀!」그 위에는 부모가 필요하다구요.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좌익 우익을 통일한 그 위에 서는 것이 부모주의입니다. 부모권 복귀!「부모권 복귀!」그리고 왕권 복귀!「왕권 복귀!」그 다음은 황족권 복귀!「황족권 복귀!」

황족권은 선생님의 직계가 아닙니다. 선생님의 직계는 탕감을 넘어 서 있다구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타락한 사람들이 장자권의 권한으로 모두 지옥에 데리고 가는 그런 일을 해 왔지만, 지금은 장자권을 양도해 자기들은 차자권에 서 있는 거라구요. 원래 왕족의 장자가 되어야 하는데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차자 입장에서 왕족으로서 똑같이 인정되어 하나님편으로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사탄과 사탄에 속하는 모든 것은 하나님께 참소할 일점의 무엇도 없어져 버린다구요. 그래서 공평한 하나님이시다구요. 알겠어요?「예.」여러분 일신과 일족을 중심으로 해서, 일국을 중심으로 해서 각자가 이것을 이루어야 하는 것이 지금의 사명이라구요.

이와 같은 역사의 배후에 얽힌 문제점을 안고 있는 것을 모르니까 해결방법이 없기 때문에 양심은 고민, 고민하면서 헤매고 있다구요. 이 장자권을 복귀하는 것이 지금까지 역사였다구요. 선생님이 오지 않았으면 지금 이러한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어떻게 해요? 내일 아침엔 선생님이 안 와도 되지요? 내일 아침엔 한남동에서 서울 식구들이 모두 모여서 어머님의 강연을 듣게 되어 있는데, 어떻게 할까요?「와 주십시오.」아침엔 오야마다가 이야기할 시간인데 1시간도 없잖아요? (웃음) 한 번은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거라구요. (웃음) 조건적으로 말이에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곳에 와서 앉아 있을 필요가 없잖아요? 선생님 혼자 있으면 된다는 말이잖아요? 어떻게 할까, 오야마다?

그러면 4시에 일어나서 말씀을 할까, 5시에 일어나서 할까? 지금 몇 시야?「1시 30분입니다.」1시 30분이면 이제 잘 시간도 없잖아요?「한남동 일정이 끝나서 시간이 있으시면….」한남동 일정이 끝나면 열두 시가 된다구요.「밤에라도….」밤에는 온다구요. 저녁 때는 와요.

이러한 내용을 분명히 알면 책임 추구가 강해진다구요. 그것을 탕감복귀할 수 있어요? 모르면 완성되는 권내에서 용서받을 길이 남아 있지만 안 경우에는 용서받지 못합니다.

같은 학교에서 공부한 사람이 같은 시험을 받았는데, 낙제생이 되면 그건 급제생으로 인정할 수 없습니다. 같은 거라구요. 많은 내용을 듣는 것은 좋은데, 많이 듣게 되면 많이 실천해야 합니다. 그건 사실이잖아요? 많이 듣고 싶어요?「예.」많이 듣고 어떻게 해요? 하나님의 말씀은 말한 대로의 실적이 즉시 결실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창조과정이라구요. 자기 멋대로 자거나 여러 가지로 하는 걸 보면 큰일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말이에요. 올지 안 올지 선생님 자유이지요. 할 수 없잖아요? 어머니는 내일 들어 주지 않으면 힘이 빠진다고 하고 있다구요. (웃음) 정말이에요. 그건 취미라구요. 저 강연회를 마치고 전화로 아버지 이야기를 들으면 힘이 나오지만, 듣지 않으면 힘이 빠져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에게 남편은 그 이상의 이외의 것이에요, 그 이상의 이외의 것. 그 이상의 이외의 것이라는 말이 있어요? (웃음) 어떻게 해요. 정하라구요. 선생님에게 자유권을 줄 수 있어요?「예.」

하나님처럼 다시 용서해 주어야

오늘은 탕감에 대해 말씀했지만, 이건 정말 중요한 문제라구요. 지금까지 역사는, 창세 이래의 역사는 장자권 복귀 역사였다구요, 장자권 복귀. 선생님에 의해 가인, 아벨문제를 중심으로 해서 그게 수습되었다구요. 왜 승공운동을 했냐 하면 그건 아무도 모른다구요. 그건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공산권을 무너뜨리면 자유세계가 이겼다고 해서 '승리!'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사탄은 자유세계의 정신적 기독교 문화권은 양도한다 하더라도 육체권은 자기편에 속해 있기 때문에 미국이나 선진국가의 모든 남녀를 육체적으로 파괴해 버리는 거예요. 그것이 프리 섹스라구요. 마약이나 알콜, 그리고 프리 섹스라구요. 그리고 여자에게 있어서는 레즈비언…. 그게 큰일입니다. 돌아가려고 해도 습관성이 붙어 있기 때문에 큰일입니다.

우리 원리가 아주 세게 양심권을 강조하면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죄가 많다구요. 문선생 혼자를 이렇게 고생시킨 것이 혼자로 끝날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역사가 연결되어 있다거나 영계, 지상의 모든 것이 얽혀 있다고는 뭐, 반대하는 목사들이나 기성교회는 생각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모두 걸려 버리는 거라구요.

그것을 원수처럼 취급하면 구원받을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하나님처럼 다시 용서해 주어야 한다구요. 용서해 준다고 하더라도 돌아오기에는 근본이 너무나도 엉망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떨어진 옷을 수선하려고 해도 천 자체가 너무 헐었으면 잇는 그 자체가 나쁘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죄를 짓게 되면 후손이 그러한 입장에 서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흑인의 세계가 나쁘지 않다구요. 예수님이 십자가를 짊어지고 가실 때에 십자가를 대신 짊어진 시몬이라는 흑인이 있었다구요. 그 흑인의 힘을 빌려서 돌아가셨기 때문에 말세기에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에는 십자가를 대신 짊어진 시몬을 자기 상대로서 인정해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외적인 운동에 있어서는 흑인이 점령하게 된다구요. 힘이 강하다구요. 복싱을 하든 운동을 하든 뭐든 이기고 있다구요. 탕감복귀에 의해서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가는 역사를 알면, 그건 이야기뿐만이 아니라 현실이 그렇게 되어 가기 때문에 말이에요…. 왜 흑인이 운동에서 전권을 휘두르게끔 되느냐? 모른다구요. 십자가를 대신 짊어졌기 때문에 예수님이 오실 때는 흑인들이 전세계의 힘의 세계를 상징하여 찬양받는 거라구요.

하나님께 나라를 가져와 바쳐야

저쪽 들려요?「예.」야, 조용하구만. 전에 제주도에서는 '들리지 않습니다.' 하고 웅성웅성 했는데 말이에요. (웃음) 큰 소리를 내서 말하는 것보다 조용히 얘기하면 상대도 조용해지는 거라구요. 선생님에게 있어서 이 이상 좋은 일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오늘의 말씀, 탕감복귀의 고개를 넘자, 알겠어요?「예.」장자권 복귀·부모권 복귀·왕권 복귀·황족권 복귀, 그건 일부러 말하려고 하지 않아도 저절로 입에서 나오도록 외어야 합니다.

그건 과거에 지나간 것이 아니라구요. 자기에게 있어서, 자기 가정을 중심으로 해서 해야 하는 거라구요. 가인 아벨, 양심과 육신의 장자권 복귀가 남아 있다구요. 성령과 하나되어 일체가 됨으로써 하나님 나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성령에 의해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성령이 예수님이 가셨을 때 강림했다구요. 해와의 신입니다, 여신. 남신이라고 하면 남자지요. 예수님은 승천하여 남신이 되고 성령은 지상에서 여신이 된 거라구요. 부부라고. 부부가 지상에서, 평면에서 만나는 것이 아니라 서로 그리워하다가 공중에서 만난다구요. 그것이 기독교에서 40년간 걸린다구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1주일만에 연결된다구요. 그렇게 보면, 종교적 발전에 있어서 비약적인 발전의 공로의 기대를 영계와 지상에서 이룰 수 있게 되었다 하는 것입니다. 대완성이라구요. 그리고 하나님 나라로 돌아간다는 것을 분명히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이상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말이에요.

통일교회는 재림주가 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것을 생각해요, 생각하지 않아요?「생각지 않습니다.」기성교회는 '오, 재림주여, 오소서!' 하고 지금 철야기도를 하면서 책상을 치고 땅을 치면서 난리입니다. 그리고 기후가 좀 나빠져 검은 구름이 가득 차고 천둥이 울리면 '아, 재림주가 오지 않나!' 하고 말이에요. 이건 안 된다구요. 지상 완성을 해야 하는데, 구름을 타고 도깨비 같은 것이 와 가지고 무엇을 하느냐 말이에요. 영원히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멤버는 해방되어 있다고. 확실히 논리적으로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고마운 일, 고맙지 않은 일?「고마운 일입니다.」정말이에요? 그러면 감사해야 해요, 하지 말아야 해요?「해야 합니다.」누구에게 감사합니까?「아버님께….」감사한다면 무엇을 해요? 얼굴을 보고 웃는 것이 감사예요? 하나님께 나라를 가져와 바쳐야 한다구요. 아담 해와가 나라를 가져 와서 하나님께 헌납해 가지고 하나님께 소유권한을 되돌려 드려야 합니다. 알겠어요?

하나님께서 아직까지 주인이 안 되어 있다구요. 사랑을 위해 창조한 모든 것을, 아담 해와가 사탄과 사랑 일체권을 이룸으로써 모두 잃어버렸기 때문에 주인 입장, 부모 입장, 상대 입장에 설 수가 없습니다. 그건 관념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영계에 가면 선생님처럼 분명히 알 수 있다구요. 그 때는 어떻게 하겠습니까? 말씀을 듣고도 모두 잊어버리고 관심 없이 흘려 버렸다면 그 흘러간 말씀이 앞에 나타나 참소한다구요.

어떻게 하겠어요? 할머니, 자신이 있어요? 보통 일이 아니라구요. 이런 내용을 알게 된 선생님은 어떤 결의를 했을까요? 살아서 이런 일을 해 가지고, 죽을 때까지 진정을 다 바치고 사라지게 될 때, 하나님이 동정하셔서 '너는 더 이상 할 수 없을 정도로 노력했다!' 하시는 그 말씀 하나를 기다리면서 지금까지 일해 왔다구요. 알겠어요? 자지 말고 눈을 열어요! 안경 낀 아줌마, 노랑 셔츠를 입은 아줌마! 아줌마예요? 몇 살이에요?「마흔세 살입니다.」43세면 아줌마지, 아줌마. (웃음) 알겠어요? 내일을 향해 희망의 밤이 되도록 푹 주무세요. 그럼 잘 있어요. (박수).

조금 더 자도 되겠지요? (웃음) 자고 싶은데 일어나니 기념해야 할 일입니다. 이곳에 수련받으러 왔다 간 사람들이 말하기를, '제주도에서도 그랬지만, 수택리에 가서 무엇을 했는지 모르는데 너무 졸려 견딜 수 없었던 그것만은 남아 있다.' 한다는 거예요. (웃음)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

이거 길구만. 여기서 저쪽까지 70미터 이상 되니까 말이에요. 75미터 정도였어요? 이렇게 사람이 많이 모여서 앉으면 그리 긴 것같이 안 보이네요. 이것은 원래 25일 내에 만들라고 했는데, 일본에서도 여러 가지 사정이 있으니 10일 동안 연장해 달라고 하길래, 안 된다고 하면서 할 수 없이 연장해서 30일만에 완성했다구요. (미국에서의 어머님의 연설을 경청한 뒤, 보고를 받으신 후 축승회를 주관하심)

식사를 할까요, 아니면 조금 더 이야기를 할까요? 이야기할까요, 식사할까요?「말씀해 주십시오.」(박수) 그러면 아침밥이 없어지는데…. (웃음) 그래도 좋아요?「예.」그래, 어제는 어디까지 이야기했어요?

인간은 누군가의 자녀이며 누군가의 형제지요? 누군가의 남편, 누군가의 부인, 그리고 누군가의 부모가 되어야 한다구요. 그것이 모두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 완성되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원하셨습니다. 보이지 않는 무형 실체의 형상, 성상이셨던 하나님이 실체 형상으로 전개해 가지고 보이게끔 창조한 것이 아담과 해와라구요.

아담 해와가 어린 입장으로부터 쭉 성장해 가지고 자녀로부터 형제, 부부, 부모로 나아가는데, 그것은 무형 실체로 계시는 하나님께서 옛날에 내적으로 체험했던 것을 실체로 전개해서 보는 것이기 때문에 그 자극적인 감동은 엄청난 것이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면 아담 해와는 제2의 자기 자신입니다. 보이지 않는 제1의 자기 자신이 보이는 제2의 자기 자신으로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자녀로서 완성되어 가는 것을 보게 될 때 자녀의 심정권이 생겨난다구요. 자녀를 귀여워하는 것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는 실체로서 전개된 것입니다. 그렇지요?

원인이 없으면 결과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동기가 그와 같은 동기가 되어 있었기 때문에 결과로서 태어난 것이 실체 상대의 자녀 입장입니다. 그 귀여운 자녀가 계속 부모의 보호 아래 성장하지만, 말을 하게 되고 자라게 되면 남자는 남자, 여자는 여자대로 장래의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초등학교로부터 학교를 다니게 되고 갈라져 간다구요. 태어나서 쭉 이렇게 가다가 갈라져 가는데, 그 남자, 여자가 어디서 만난다구요? 참사랑은 어떤 거리를 통한다구요? 어제 이야기했는데,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합니다.

선악과의 의미

수직으로 쭉 자녀와 연결된 것이 커지고 넓어져 가 가지고, 동서로 쭉 넓어져 가 가지고 어디서 만나요? 중심점에서 만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이 길이와 이 길이, 이 길이, 이 길이가 모두 똑같다구요. 사위기대권을 중심으로 해서 커진다구요. 그래 가지고 남녀가 점점 커져 가지고 이렇게 연장해 나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여동생 입장인 해와로부터 보면 오빠 아담은 개구장이라구요. 아침이 되면 산이나 들판을 뛰어 다니고 짐승 등을 잡거나 뱀 등을 잡아서 내장을 꺼내기도 하고 개구리를 잡아 양다리를 찢어 버리거나 해 가지고 만약 그 내장이 나와 있는 것을 여동생이 보면 '아, 난 너무 싫어, 싫어!' 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성격이 완전히 반대입니다.

그리고 여자는 앞에서 조용히 놀고 싶은데 상대가 아무도 없다는 거예요. 아무도 없다구요. 오빠는 혼자 어디 가 버리고 외롭다, 외롭다 한 거예요. 이런 입장에서 해와는 때로는 외로워서 홀로 운다구요. 어떤 때는 오빠에게 '나도 데리고 가 주세요. 오빠만 가니까 난 외롭잖아요?'라고 하면 '무슨 소리야? 따라오지도 못하는데 따라오게 되면 힘들다.' 하는 거예요. 그런 문제 이런 문제 때문에 해와는 홀로 울면서 외로워했을 것이다 하는 그런 걸 생각할 수 있다구요.

그것을 누가 보면서 지켰느냐 하면 천사장이라구요. 알겠어요? 천사장이 말이에요, '저, 해와양, 해와양, 그렇게 슬퍼하지 않아도 돼요. 내가 있잖아요?'라고 하면서 업어 주기도 하고 데리고 다니고 하면서 친구처럼 지내면서, 8살, 10살, 그리고 소녀로서 틴에이저를 넘어서 커 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는 여러모로 남편이 되어야 할 아담에 대해 별로 좋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늘 해와 입장을 생각하고 말을 걸거나 사이 좋게 지내려고 하지 않고, '천사장과 같이 다니면 되기 때문에 내가 없어도 되지 않느냐? 외로울 때는 다 돌봐 주고 있는데….' 이런 거예요.

이렇게 해서 성장하여 16살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 때는 옷을 입었어요, 안 입었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알몸이었다구요. 그렇다면 생각해 보라구요. 천사장이 해와를 어렸을 때부터 울면 안아 주고 업어 주고 무릎 위에 앉히고 하다 보면 어떻게 돼요? 생각해 보라구요. 점차 성장해서 크게 되면 해와가…. 천사장은 남자라구요. 그렇게 해줄 때 기분이 나쁘지 않다구요. 안아 주고 하면 기분이 안 나쁘다는 거예요. 그리고 무릎 위에 이렇게 거꾸로 앉게 되면 여자의 그것과 남자의 그것의 거리가 얼마 없다구요. 때때로 그게 부딪칠 때도 있다는 것입니다.

천사장도 이런 현상을 느끼게 되고 해와도 그렇게 되면…. 해와도 천사장도 그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동물 등을 보면 모두 암컷, 수컷이 함께 다니면서 관계하는 것, 새끼를 낳는 것을 보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도 알고 있다구요. 이미 아슬아슬한 곳에 있기 때문에 약간만 힘을 주면 그것으로 끝장이 난다구요. 그렇게 해 가지고 타락할 수 있는 그러한 경지에 몰리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자기도 '안 된다구요. 안 된다구요.'고 하면서 그렇게 힘을 주어 들어가 버리면 끝난다 이거예요. 그와 같이 서로 타락할 수 있는 환경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경고하셨던 것입니다.

'선악과'가 무엇이냐 하면 여자의 그것을 말합니다. 여자의 그것이 왕을 맞이하면 왕자님을 낳는다구요. 그러나 강패 두목을 맞게 되면 강패의 왕자를 낳는다구요. 선의 상대와 붙으면 선의 결실을 맺고 악의 상대와 붙으면 악의 결실을 맺게 되는 거예요. 이와 같은 입장에 섰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경고가 무엇이냐? 장래 여자는 하나님과 관계하여, 하나님과 하나되어 하늘의 영원한 왕자, 왕녀를 낳아야 하는데, 조금 잘못하면 큰일이 난다, 악마의 왕자, 왕녀를 낳는다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경고한 것이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해가 가요?

남자와 여자는 수직에서 만나

성서는 비유적으로 말했지만 바로 그 내용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서는 인간을 나무로 비유하고 있다구요. 재림주나 예수님, 모세, 엘리야를 나무로 상징한 것입니다. 왜 그러한 경고를 하셨어요? 그건 위험해석입니다. 천사장은 아담 해와가 결혼해서 아기를 낳을 때까지 보호, 양육하는 종으로 보냈다구요.

아담은 주관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기 혼자 산에 가서 여러 가지 짐승에 대해 알아보고 싶어한다구요. 본성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바다에 가면 물고기를 잡고 하면서 여러 가지 현상을 보게 되면 그것을 분명히 알고 싶어하는데 여자는 그것을 싫어합니다. 아담은 해와와 달리 그런 일을 흔히 하기 때문에 멀어져 간다구요. 그래도 아담이 어른이 되면 그대로 연장해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아, 해와라는 존재는 자기와 이렇게 떨어져 있으면 안 되는구나!' 하고 생각하게 된다구요. '아, 저것이 필요하다.' 하는 거예요. 해와도 청춘기가 되면 '저 장난꾸러기 남자, 아담이란 존재와 떨어져 있으면 안 되는구나!' 하고 알게 된다구요. 당신도 그렇지요? 여자는 모두 그렇습니다. 그래서 서로가 '아, 만나야 한다.'고 깨닫게 된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만나느냐? 하나가 되는 거라구요. 저쪽이 떨어져 갔기 때문에 그리워하다가 어디서 만나느냐? 사위기대로 보면, 수직권을 중심으로 해서 남자는 동쪽, 여자는 서쪽입니다. 왜 남자가 동쪽이고 여자가 서쪽이에요? 서쪽은 태양의 빛을 늘 받는다구요. 서쪽으로부터 동쪽으로 빛이 가지는 않는다구요. 동쪽으로부터 서쪽으로 온다구요. 그건 결국은 여자는 모든 면에서 남자의 상대로 선다는 의미입니다.

그래, 동서가 서로 만나는 데는 어디서 만나느냐? 서로 와서 만난다면 그 점은 중심점이라구요, 수직점. 결국은 수직에서 만납니다. 그렇게 해서 수직에서 무엇을 하느냐? 하나님께서 임재하시게 되어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결혼식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왜냐하면 그 주변의 모든 존재가 상대관계를 맺어, 즉 짝이 되어서 암컷, 수컷의 생활을 하거나 번식해 확장되어 가는 것을 보게 될 때 인간도 그렇게 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거예요. 전부 배우는 것입니다. 10대가 되면 그건…. 여러분도 그것을 배웠지요? 주변을 보면, 참새도 그렇게 하고 닭도 그렇게 하고 개도 그렇게 합니다. 그것을 보고 그런 관계로 그렇게 되어야 된다 하는 것을 알게 되는 거라구요. 야, 보면 재미있는 귀를 하고 있구나 하면서 불가사의하게 생각한다구요. 사춘기가 되어서 사랑의 눈을 뜨면 막 신난다구요. 부푸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구름을 타보고 싶다, 어딘가 날아가고 싶다, 그리고 저런 장난꾸러기 남자를 혼내 주고 싶다 하는 등…. (웃음) 정말이에요. 그렇게 된다구요.

사춘기가 되면 바람이 부는 것을 봐도 웃음이 나온다구요. 낙엽이 이렇게 데굴데굴 굴러가게 되면 그걸 보고 '하하하하' 하고 웃는다. 무엇을 보든 웃고 싶다는 거라구요. 두 사람이 달리기를 하는 것을 봐도 재미있어서 웃고 모두 웃게끔 된다구요. 그렇게 해서 상대를 만나 보면 신비스럽습니다. 불가사의하다구요. 이전과 얼굴이 달라진 것도 아닌데 싫지 않다구요. 해와도 말이에요. '아, 아담씨의 얼굴이 옛날과 같은 얼굴인데도 좀 만지고 싶은데….' 하고 생각하게 된다구요. 남자도 그렇습니다. 해와도 아담도 서로 관심을 갖게 되고 눈을 만지고 이렇게 하면 기분이 나쁘지 않다구요. 여러분도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할머니도? (웃음)

그렇게 되면 이제 아담이 전처럼 두고 가면 그대로 놔두지 않는다구요. 두고 가게 되면 이번에는 사력을 다해서 따라간다구요. 아담은 '따라 오지 말라!' 하지 않고 이번에는 반대라구요. 그렇게 해서 당당하게 하나의 부부가 된다구요. 부부가 되면 관계를 맺지요? 관계를 맺는다구요. 여러분, 결혼한 첫날밤에 한번 관계를 맺는다고 아기가 생겨요, 몇 날, 몇 년 걸려서 아기가 생겨요? 여러분 결혼 첫날밤에 관계를 했다고 바로 임신이 안 되지요? 시간이 지나고 몇 번인가 하고 해서, 그리고 산란기가 잘 맞고 박자가 맞고 해서 아기를 잉태하게 된다구요.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나은 것을 원해

이렇게 해서 서로 사랑하는 관계를 해보면 흥분해서 눈이 멀어 버린다구요. 하나가 되었기 때문에 영원히 떨어지지 않는다구요. 떨어지지 않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가 되면 대단하다구요. 파열적인 힘이 작용되기 때문에 떨어질 수가 없습니다. 어디 가나 동반하는 거예요. 어디 가더라도 따라가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요? 남편이 가는 곳이라면 늘 가고 싶지요? 안 그래요? 안 그러면 죽어 버리라구요. (웃음)

남자도 여자도 철관 같은 굵은 고무로 서로 당깁니다. 이 굵은 철관 같은 고무를 당기다가 하나되면 그 힘은 어때요? 대단하지요. 그렇게 해서 충돌하면 말린 오징어처럼 납작해진다구요. 말린 오징어를 알아요? 평탄한 말린 오징어처럼 납작해진다구요. 사랑은 그러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이상적인 부부가 되어 사랑의 일체화를 이루어, 하나님께서 그러한 입장에서 자녀를 창조하신 거와 같이, 아담 해와도 그 사랑 일체권을 이루어 관계를 맺으면서 시간이 지나게 되면 거기에서 자녀가 태어나게 된다구요.

자녀를 낳는 것은 마치 하나님께서 아담 해와를 창조하신 것과 같은 것입니다. 아담 해와 창조는 무형 실체의 하나님께서 유형 실체의 하나님이 되신 것입니다. 제1의 창조주가 제2의 창조주가 되신 거라구요. 또,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이기 때문에….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나은 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여러분의 남편이 자기보다 못하기를 바라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구요. 자기보다 나은 존재를 누구나 원합니다. 남편이 자기보다 못하기를 원하는 여자는 한 마리로 없다구요. 없기 때문에 한 마리라고 말해도 된다구요. 대중 앞에서 마리란 표현이 무엇이냐 할지 모르지만 없기 때문에 괜찮다구요. 그래서 불평을 말하려면 한 마리의 입장에 서라구요. 없다구요. 그렇게 해서 하나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실체로서 만든 거라구요. 알겠어요? 보이지 않는 것이 실체로서 나타났다는 거예요. 제1의 창조의 신이 실체로서 제2의 창조의 신이 되었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인간을 만드신 것처럼 제2의 창조주,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로서 일체가 되는 입장에 있는, 제2의 하나님 입장에 서 있는 아담 해와도 창조의 힘과 창조의 기쁨을 똑같이 느껴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하나의 입장에서 동감하고 수평으로 같은 위치에 서게 되기 때문에 말이에요. 알겠어요?

사랑하는 부부, 아담 해와가 자녀를 낳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무형 실체가 성상, 형상으로서 사랑을 가지고 하나되어 창조하고 부모 입장에 선 것과 같습니다. 제1의 보이지 않는 하나님께서 보이는 제2 창조주로 만든 아담 해와가, 실체의 제2 하나님의 입장에 서는 아담 해와가 다시 아들딸을 갖고 낳음으로 말미암아 부모 입장으로 올라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리고 그 어린 자녀를 통해 실체 아담 해와의 유아시대, 형제시대, 부부시대, 부모의 시대 등, 자기들의 지나간 과거를 또다시 실체로서 전시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그것을 만지고 싶고 사랑하고 싶다 하는 것입니다. 자녀는 제2의 자기 자신입니다.

옛날에 아담 해와는 하나의 여자 하나의 남자, 단 둘이었다구요. 그래서 아담 해와 일신으로 하나님의 자녀 사랑, 일신으로 하나님의 형제 사랑, 일신으로 하나님의 부모 사랑, 일신으로 하나님의 부부 사랑을 체휼하게끔 되어 있었던 거라구요.

아담 해와 단 둘이서 사대 심정권을 완성해야 한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지금 때는 여자도 25억, 남자도 25억이 있는데 그 가운데 챔피언으로서 자기 남편이 선발되기를 바라는 거라구요. 자기 남편은 남자가 25억이 있다면 그 25억분의 1이 아니라구요. 자기 남편은 25억의 챔피언, 최고의 것을 선택하고 싶다 하는 거라구요. 최고이기를 바라는 거예요. 안 그래요?

자기 상대자는 자기보다 훨씬 훌륭했으면 하고 생각한다구요. 몇 배? 백 퍼센트 정도가 아닙니다. 사랑의 상대자는 몇 퍼센트 자기보다 훌륭하면 좋겠어요? 아무리 욕심 없다 해도 '십 퍼센트?' 하면 '좀….' 하고, '백 퍼센트면 어때요?' 하면 '그것도 좀….' 하고 '천 퍼센트?' 해도 '좀 모자라다.' 하는 거예요. 만 퍼센트, 억만 배, 무한이라도 좋다고 한다구요. 그렇게 생각해요? 여러분의 양심이 그런 생각에 끌려요, 안 끌려요? 어때?「끌립니다.」모두 똑같다구요.

자녀를 낳고 키우는 기쁨

그래서 여러분도 결혼할 때 그 마을에 남자가 열 명, 백 명이 있으면 그 중에서 가장 미남이라고 생각되는 남자를 핀셋으로 뽑고 싶다는 생각을 해 봤지요? 그건 모두가 동류항의 분모를 가지고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당신도 그렇다, 모두 그렇다고. 안 그렇다면 여자가 아닙니다. 틀림이 없습니다. 할머니도 그랬을 것입니다. 나이를 먹고 머리가 하얗게 되어도, 머지않아 묘지 앞에 가게 될 텐데도, 가 가지고도 영원히 그 마음은 이어지리라 생각해요, 안 이어지리라 생각해요? 이어진다구요. 그 사랑의 체휼은 영원히 남게 된다구요. 첫사랑의 체험은 아무리 지우려고 해도 지워지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뭐냐? 남편이 죽고 과부가 되어 두 번째 시집을 가게 되었다 할 때, 아무리 두 번째 남자가 전의 남자보다 미남이라 해도 첫사랑의 심정을 능가할 수 없다 하는 것입니다. 늘 옛날 생각이 난다구요. 첫사랑의 체험에 대한 생각은 영원히 남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다면 만약 영계가 존재하여 영계에 들어가 영인체가 영원히 살아 간다면 누구를 찾아갈까요? 이렇게 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 오빠, 누나? 자녀? 그건 자녀도 아닙니다. 오빠, 누나도 아니고 어머니 아버지도 아닙니다. 자기 상대자라구요. 왜냐? 자녀를 낳고 키우는 기쁨이란 엄청난 거라구요. 부부생활을 하면서 처음으로 아기를 낳은 기쁨은 가장 자극적입니다. 할머니, 몇 명 자녀를 낳았어요?「3명 낳았습니다.」3명이면 3명 가운데서도 첫째 남자애한테 가장 정이 가고, 남편 부인 모두 일심으로 심정을 투입한다구요. 그래서 처음으로 낳은 자녀를 가장 사랑합니다. 장남과 차남의 차이는 장남은 사랑을 보다 많이 받았다 하는 거라구요. 장녀도 그렇습니다. 그 장남, 장녀가 무엇이냐 하면, 아버지의 연장, 어머니의 연장이라구요. 틀림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부부가 결혼하면, 예를 들어 25살에 결혼했다 하면 남편은 부인이 귀엽고 사랑스럽기 때문에 '아, 어렸을 때는 어땠을까?' 하고 그 모습을 보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게 생각하지요? 부인은 '사랑하는 남편이 어렸을 때는 어땠을까? 야, 그것을 보고 싶다.' 하는 거예요. 그리고 성장하여 초등학교, 중학교를 가게 되면 형제권에 들어간다구요. '야, 공부는 어땠을까? 그때는 어떻게 지냈을까?' 하고 모두 속마음으로 신비적으로 생각하고 그것을 상상한다구요. 상상하다가 혹시 그 모습이 보인다 하게 되면 그 상상하던 것을 버려 버리고 보이는 곳으로 뛰어 간다구요. 그렇지요?

그리고 결혼하게 되어 자기들이, 자기 부부가 하나되어 사랑을 나누던 그때를 생각하고 그것을 다시 보고 싶다 해서 자녀들을 결혼시켜 주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처음으로 만나 사랑하던 그 때를 생각해 봐요. 부모를 버리고 형제를 버리고 일가 모두 버리고 홀로 남편 뒤를 따라가는 여자의 모습은 불쌍해요? 어때요? 불쌍하다의 반대말은 뭐예요? 희망스럽다? 불쌍해요, 희망스러워요?

생각해 보라구요. 비참하다구요. 자기 부모도 버리고 형제도 버리고 친족 전체도 버리고 모두 끊어 버린다구요. 시집가면 호적을 지워 버리는 거라구요. 아무것도 가진 것 없이 그림자같이 된다구요. 그렇다고 무슨 권한을 가지고 남자한테 큰소리를 칠 수도 없다구요. 처음에는 남자가 말하는 대로 복종하며 따라가는 거예요. 부부생활이 원만하게 고개를 넘는 데는 3년, 길게는 10년, 몇십 년이 걸릴지도 모르지요. 그렇게 끝이 없는 자기 인생노정을 모두 맡기고 남편 뒤를 따라가는 여자의 모습은 어때요? 아름다워요, 외로워요?「아름답습니다.」뭐가 아름다워요? 그 자체를 보면 비참하다구요.

비참하지만 가슴에 희망을 안고 설레며 두근두근하는 가슴을 안고 따라가는 것은 무엇 때문이에요? 무엇이 그런 것을 전부 잊게 하느냐?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 하나 받는 그것이 부모보다, 가족 전체, 배후에 남기는 모든 것보다 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를 찾아 여자는 모든 것을 버리고 간다구요.

사랑은 생명의 근원보다 강하다

결혼하면 남편의 곳에 입적하지요? 성명이 어떻게 돼요? 성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고 근본이 없기 때문에, 이노우에면 이노우에, 야마오카면 야마오카, 기노시타면 기노시타, 여러 가지 다른 성을 따라 하나되어 간다구요. 그 하나되는 것은 사랑의 관계를 맺는 것을 조건으로 하나된다구요. 사랑의 힘은 생명의 근원보다 강하기 때문에 그런 일을 슬프게 생각하지 않고 당연하다는 생각으로 희망을 가지며 웃고 가는 거라구요.

생각해 봐요. 여자애가 남자를 맞이해 자기 전체를 맡기고 따라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결혼하기 전에는 보통 남자가 오면 '음!' 하고 반발했던 자기 자신입니다. 그리고 결혼하기 전에는 목욕이라도 하다가 자기 몸을 남자가 보면 난리가 난다구요. 몸이 더러워졌다고 십 번, 몇십 번이라도 씻는 거예요. 그런 여자를 선생님이 봤다구요. 그런 여자의 체질인데도 아무런 관계도 없던 남편을 맞이한 후에는 협상도 없이 옷을 벗어 버린다구요.

남편 방에 들어가면 부인이 옷을 입고 이불 속에 들어가요, 벗고 들어가요? 할머니, 사모님, 왜 웃어요? 웃지 말고 대답해 봐요. 모두 벗고 들어가는 것이 예의예요, 모두 입고 들어가는 것이 예의예요? 당신 남편은 어때? 부인이 들어올 때 옷을 입고 있으면 더 입으라고 말하는 걸 들은 적 있어요? 영원히 없다구요. 들은 적이 있어요? 많은 여자가 있지만 그런 소리를 들은 적이 있어요? 어때, 사모님? 그렇게 멍하게 있으면 안 된다구요. 없다구요.

결혼했어요? 옷을 입고 들어가면 남편이 기뻐해요, 화를 내요? 물어 보고 있잖아요? 사실을 말하면 되는데 왜 숨어서 '히히히' 하는 거예요. 그건 선생님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이건 타락한 입장에서 말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타락하지 않은 세계에 대해 알지 못하면, 원상태를 분명히 알지 않으면 잘못된 내용을 복귀할 길이 없다구요. 표준이 없는데 어떻게 복귀해요? 그렇지요? 표준이 없으면, 그 형이 없으면 돌아갈 수 없다구요.

옷을 입고 들어가면 싫어한다구요. 정말이에요? 어때요, 할머니? 할머니가 남편 품에 들어갈 때는 옷을 벗고 들어갔어요, 입고 들어갔어요?「입었습니다.」입었어요? 무슨 소리야, 할머니? (웃음) 헐머니가 자연스럽지 않은 말을 하는구만. 물론 처음에는 밤에 내의를 입을지 모르지만, 남편이 벗으라고 하면 벗는 게 아니예요? 떼라고 하면 떼는 게 아니예요? 안 그래요? 저 할머니도 부끄러울 게 있어요? (웃음)

저번에 선생님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한국의 성화대학교의 이름이 선문대학교가 되었습니다. 선명한 학문이란 뜻이지요. 영어로 선문(Sun Moon), 선생님의 이름을 따서 선문대학으로 바꾸었습니다. 그 대학교의 총장이 노인이라구요. 계속 홀로 있었지만 선생님이 일본에서 나카무라라는 여자를 골라서 상대자로 정해 주었더니 난리가 났다구요. 옛날에 결혼하기 전의 소년시대, 청년시대와 똑같다구요. 나이가 들어도 달라진 게 없다구요. 상대를 만나는 데도 부끄러워하고, 똑같다는 거예요. 그 말을 듣고 사랑은 불변하기 때문에 그런가보다 했지만 말이에요. 저 할머니도 선생님이 남자에 관한 이야기를 하니까 부끄러워서 말이야…. (웃음) 그 현상을 여기서도 볼 수 있지요?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요?

사랑에는 거리낌이 없는 자유 해방권이 벌어져

그러나 아무리 부끄럽다 해도 남편 곁에 들어가는 데는 알몸이 되는 준비를 하고, 내의라도 입고 있던 것을 벗고 들어가면 남편이 좋아한다구요. 선생님도 그렇다고 어머님도 그렇다구요. 어때요? 여러분은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웃음)「소데스(그렇습니다).」소데스면, 우시(소)데스라고 해야지. 배운 내용을 응용하지 않으면 발전하지 못합니다. 낙제생이 된다구요. 그렇다구요.

침대에서든 이불에서든 남편이 자고 있는데 자기가 이쪽에 들어갈 자리가 없어서 저쪽으로 가기 위해 알몸이 되어 넘어가는 것을 허용해요, 허용하지 않아요? 뭐예요? 선생님의 눈이 이렇게 보면, 다들 부끄러워 가지고 이래 가지고 모두 도망가니까 갈 곳이 없다구요. 모두 타락성이 남아 있다구요. 물어 보고 있는데 무엇을 부끄러워해요? 눈을 이렇게 해 가지고…. (웃음) 교육이기 때문에 솔직히 말해 주어야 한다구요.

알몸으로 넘어가면 어떻게 돼요? 삼각지대가 모두 보여요, 안 보여요?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결혼하기 전의 자기 자신이라면 남자 앞에서 가슴만이라도 보이게 되면 악 하고 지렁이처럼 숨어 버릴 텐데, 이건 뭐냐 이거예요? 같은 남자인데, 지금도 자기 자신을 어떻게든 해보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 남자에 대해서는 무서워하지 않고 알몸으로 거리낌없이, 자유 해방권으로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다 하는 거예요. 그것은 무엇 때문이에요? 무엇이 그렇게 되게끔 했느냐 이거예요. 예의라든가 법적 기준이라든가 모두 사라진다구요. 멋대로 해도 남편은 화를 내지 않는다구요. 오히려 그 모습을 보면서 시라도 만들 수 있는 장면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도 남자의 그것을 보면 보기 흉하지요? 그것을 봤을 때 여자로서 징그러워요, 기분이 좋아요? 사모님, 기분이 나빠, 좋아?「나쁩니다.」나빠? 기분이 나쁜 것을 자기 일신에 집어넣으려고 할 때 그걸 어떻게 해요? 밤마다 도망간다는, 영원히 도망가겠다는 이야기가 아니예요? 그런 상식밖의 이야기를 하면 안 된다구요. 얼굴은 미인형이고 부자형인데 그렇게 대답하면 낙제라구요. 평생 그것을 붙잡아야지 놓치게 되면 큰일이라구요. 할머니도 평생 그것을 잡아야지 놓치면 큰일입니다. 놓치면 일가가 납작해진다구요. 평생 놓치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놓치고 싶지 않은 게 아니라 평생 이것을 안고 떨어지고 싶지 않다 할 수 있는 귀중한 거라구요. 안 그래요?

할머니도 그것을 평생 놓치면 큰일이라 생각하고 떨어지려 하지 않는데, 남편이 떨어지게 하면 외로워져서 '나는 큰일이다. 죽어 버리겠다. 집에 돌아가 다시 오지 않겠다.' 하게끔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자유롭게 자기 주머니속에 넣을 수 있다면 넣고, 자기 핸드백에 넣을 수 있다면 넣고 열쇠를 해 가지고라도 영원히 다른 사람이 터치하기를 원하지 않는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자기 남편에게 다른 여자가 가까이하는 게 기뻐요, 그 반대예요? 기쁘지 않다구요. 그렇다구요. 그렇지 않다는 여자는 죽어 버리라구요. (웃음) 그건 여자가 아니라구요.

이렇게 보면 남자도 여자도 경계선이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리고 자유, 해방…. 자기 자신에 대해서 남편이 여기에 소변을 보면 어떻게 해요? (웃음) 그리 나쁘지 않다구요, 정말로. 그 사랑이라는 것은 불가사의하다구요. 그건 옛날 처녀시절이면 용서할 바가 아닙니다. 칼로 찔러 한 번 죽이고 다시 찔러 두세 번 죽어도 또 찔러 피를 흘리면서 죽는 모습을 보고 싶은 그런 마음이지요. 그런데 그것을 용서하게 된다구요.

결혼했을 경우에 남편을 보면 남자는 여름 같은 때는 좋은 냄새가 난다구요, 좋은 냄새. (웃음) 그것을 알지요? 양말도 매일 갈아 신지도 않는다구요. 선생님도 3일 이상 신도록 정해 놓고 있다구요. (웃음) 정말이에요. 지금은 발가락이 안 나온다구요. 새로이 다리미질을 한 양말 같은 것은 접은 금이 사라지지 않는다구요, 하루, 이틀, 3일을 신어도 말이에요. 정말입니다. 다리미질한 선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그걸 다시 세탁하면 그 선이 울어 버린다구요. '아, 불쌍하다. 내가 없어진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웃음) '조금 냄새가 나도 참아 주세요, 나는 괜찮으니.' 한다구요. (웃음) 그렇다고 생각한다구요.

참부모를 의지하라

선생님은 오늘 일요일이라서 이걸 입었지만, 어제 와이셔츠를 입은 것도 2일 입고, 3일 이상은 입으려고 두었다가 다시 꺼내서 입으려고 하면 어머님이 난리다구요. 어머님은 그런 습관은 '안 됩니다!' 하는 거예요. 안 된다고 해서 세탁 바구니속에 넣으면 틀림없이 선생님은 꺼내서 펼쳐 가지고 다시 입는다구요. (웃음) 교주님이, 세계의 통일교회 멤버가 숭배하고 있는 그런 선생님이 그런 짓을 하다니 보통 사람보다 더 나쁘지 않느냐고 하면서 냄새가 나서 일찍 죽는다 하고 생각하면 큰 잘못입니다.

왜냐? 선생님은 전용 변기에 앉아 소변을 본다구요. 어머님을 보고도 3번 이상 하지 않고는 물을 내리지 말라 한 거예요. 그거 집안에 있어서의 교육입니다. 자녀들도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혼자 하고 멋대로 쉬익 하고 물을 내리게 되면 어머님이 보면 '그거 뭐냐? 어머님이 말한 대로 하지 않고 있지 않느냐? 안 된다구요.' 하는 거예요. 그러면 '예, 다음부터는 그렇게 하지 않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이렇게 가르쳐 가는 거라구요.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나 남자나 하루에 2시간마다 변소에 가야 한다구요. 그렇지요? 3시간 이상 참으면 생리적으로 이상이 생깁니다. 2시간이 평균이라구요. 2시간이라면 12번 가는 셈입니다. 거기에 대변 같은 것을 하면 13, 14번이 된다구요. 그 때마다 물을 내리면, 14번 내린 그 물은 큰솥에 가득 차는 거라구요. 그것을 흘려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돈으로 환산하면 엄청납니다. 그 절반을 절약하면 어떻게 돼요? 선생님은 그걸 생각하는 거라구요.

해마다 2천만 명이 굶어 죽어가고 있는데 그것을 누가 책임을 지느냐 이거예요. 일본의 수상이나 천황은 생각도 않는다구요. 미국 대통령이라든가 세계를 지배하는 위정자들이 거기 상관도 하지 않을 뿐 아니라, 그런 생각을 하는 것조차 싫어한다구요. 그러나 문선생이라는 남자는 참부모라고 선언했습니다. '참부모를 의지하라! 참부모를 따라가면 나쁘지 않다!' 하고 말하고 있다구요. 무엇이 나쁘지 않느냐? 죽는 일이 있으면 책임을 지고 지켜 주겠다는, 그러한 증인이 되고 싶다는 선언이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참아버님이라 하고 여러분이 참자녀의 이름을 가졌다 하면, 부모가 자기 자녀를 위해 생명을 투입해 나가는 것과 같이, 여러분의 생사의 문제를 일신으로 대신해 가도 좋다고 보장을 하는 입장에 서는 거라구요. 그것이 부모입니다. 진짜 부모라면 아프리카인이라고 해서 별개로 취급하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의 눈은 색맹입니다. 색맹이 뭔지 알아요? 하나님의 눈은 칼라를 보고 결정하지 않습니다. 니그로, 시그로, 야그로…. (웃음) 백인은 하야니까 시그로, 황인은 노라니까 야그로, 오색인종, 흑인 백인 하는 것이 눈에 없다구요. 무엇을 보느냐 하면 심정을 본다구요.

여러분이 전등의 밸브를 보면 그속에 텅스텐이라는 검은 강철이 들어 있어요. 그것은 색깔이 검다구요. 검은데 불이 들어오면 검게 보여요, 밝게 보여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에 물들어서 전기와 같이 접촉되면 더욱 빛이 확산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의 눈은 색맹이라는 거예요. 원래는 그렇지 않을지 모르지만 선생님이 실감이 나게 그렇게 표현하는 것입니다. 색깔을 중심으로 해서 사람의 인격이라든가 하는 것을 비판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일본인은? 일본인은 중국인을 봐도 무시합니다. 한국인에 대해서도 무시합니다. 흑인도 무시합니다. '아, 아시아에서 일본이 제일이다!' 하면서 큰소리를 치고 자기 나름대로 높다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높다고 한다 해서 천지가 높게 보지 않는다구요. 하나님께서는 교만을 제일 싫어하신다구요. 어떤 경전, 성서를 봐도 순종하라, 겸손하라고 가르친다구요. 자랑하라, 자기를 높여라는 말은 없습니다. 자기를 높이 하고 교만한 자는 낮아지고 망해야 한다 하는 거예요. 망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망하게 하신다.' 그렇게 가르치고 있다구요. 그걸 보면, 으스대는 나라는, 큰소리치는 나라는 그 도가 지나치면 고개를 넘어 깊은 곳으로 떨어지게 된다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진리를 앎으로써 해방 돼

문선생이 자랑해야 한다면 남자로서 천하의 누구보다 자랑할 수 있다구요. 선생님은 몇백 명이 모여서 하려 해도 할 수 없는 그런 실적을 남기고 있는 거라구요. 그런 내용을 모르지요. 저 방대한 미국이 선생님이 없으면 큰일입니다. 미국의 대통령도 앞날에 대해 어떻게도 할 수가 없습니다. 저와 같은 현재의 프리 섹스라든가 호모섹스라든가 블랙문제 등, 멸망의 직전에 선 미국 자체를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미국을 보면 방대한 군사력, 방대한 실력, 방대한 권력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것을 가지고서도 지금 프리 섹스를 비롯해서 문란해져 가는 그 모습을 막을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나 선생님은 어때요? 그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힘이라고 해도 협박하는 힘이 아니라구요. 진리를 가지고 있다구요. 진리를 앎으로써 해방이 된다구요. 성서에도 보면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했다구요. 해방된다구요. 그렇지요?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그대로 하면 해방이 되는 거라구요. 어제부터 오늘까지 많은 이야기를 듣고 배웠지요? 저 사모님도 많이 배웠어요? 도움이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도움이 되었습니다.」조금 더 들으면 더 도움이 된다구요. 더 도움이 되면 눈이 거꾸로 된다구요. 이렇게 보던 것이 이렇게 달라진다구요. 반대와 가까워진다구요. 더 좋아지면 원래대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문제이지 타락하지 않고 출발했으면 더욱 감동을 받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 원상태로 돌아가 붙으면 이쪽보다 굵기 때문에, 굵은 힘은 넓게 펴기 때문에 외부를 향해 돌게 된다구요. 출발했을 때보다 돌아갈 때 성공해 돌아가면 새로운 세계로 확대해 나간다구요. 그건 자연현상의 힘의 작용, 운동의 법칙입니다. 당신은 왜 뒤로 돌아 있어요? (웃음) 저쪽 모니터로 모두 볼 수 있잖아요? (웃음) 왜 선생님이 지금 3분의 2의 중앙 위치에 와 있어요? 저쪽에 먼저 달려 와서 앉아 있는 사람은 위하는 정신이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뒤에 있는 사람은 다 앉고 나는 나중에 앉겠다 해서 양보했기 때문에, 위하여 살려는 무리가 뒤에 앉아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비례적으로 그렇다구요. 이 라인에 모두 오고 싶어하지요?

내일 사진을 찍어요? 오야마다, 내일 사진을 찍어요?「내일은 자매결연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오늘….」오늘 그런 시간이 없는데 어떻게 해요? 사진을 안 찍어도 되잖아요? 보기 흉한 모습인데 말이야. (웃음) 3분의 1도 비어 있는 빈 상자인데 사진을 찍어요? 그건 안 찍는 게 낫다구. 평균적인 생각으로 안 찍는 게 낫다고 보기 때문에 선생님도 그 공식을 따르고 싶기 때문에 사진을 안 찍어 주겠다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반항하겠어요? (웃음)

그래서 남편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남편에게는 자기 마음속을 모두 밝히 드러내 보이고 싶어요, 안 보이고 싶어요? 할머니.「보이고 싶습니다.」보이고 싶다고 하지만, 그렇게 남편에게 보여 주었어요? 비밀이 있어요, 없어요?「비밀이 없습니다.」없을 리가 없지요. 자기 저금통장에 저금했지요? (웃음) 저금통장이 있어요, 없어요? 물어 보고 있잖아요? 저금할 때 남편에게 '10전을 넣었습니다. 백 엔을 넣었습니다.' 하고 보고도 하지 않고, 쓰다 남은 것 가운데 반은 한쪽 주머니에 넣고 남편에게 반을 주면서 '이거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말한다구요. 여자들은 흔히 그렇게 합니다. 웃는 여자가 많구만. 그런 여자들은 모두 그렇게 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웃는다구요. (웃음) 비밀이 없을 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어떨까요? 선생님에게도 있다구요. 영계의 모든 비밀을 말할 수 없다구요. 말했는데도 실천하지 않으면 큰일이니까 말이지요. 그런 비밀은 있어도 남자로서 여자에게 숨겨야 할 부끄러운 비밀은 하나도 없다구요. 어머님도 그렇다구요. 그래서 어머님이 선생님을 좋아한다구요. 나이를 먹었어도 말이에요.

참어머니의 자격

솔직히 말하면, 40살 남자가 17살 여자를 자기 부인으로 삼으려고 한다면 나쁜 남자예요, 좋은 남자예요? 보통 질문이라구요. 나쁜 남자, 좋은 남자? (웃음) 어머님 얼굴은 미인이라구요. 그런 미인에 대해 보기 흉한 선생님 같은 사람이, 못생긴 남자가 결혼 신청하면 기분이 좋을까요, 나쁠까요? 좋을 리가 없다구요. 지금은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유명해졌지만 말이에요, 그 당시는 유명하지도 않았습니다.

한국에서는 난리였다구요. 청파동에 있는 미남이 여자를 채 가는 남자라고 소문이 나돌았다구요. 난리였다구요. 그런 소문을 남기고 있는 남자가 40살이 되도록 결혼도 하지 않고 있다가 아름다운 아가씨한테 청혼을 했다고 하면, 만약 선생님이 그 여자 입장이면 잠을 잘 수가 없을 것입니다. (웃음) 정말입니다. 여러분은 안 그래요? 여자의 마음은 그렇지 않아요? 어때, 사모님들? 지금 만약 선생님이 혼자여서 여러분 처녀에게 청혼하면 결혼해요, 안 해요? 아무리 교주라 해도 '하지 않겠다.'고 대답하는 것이 정상적인 여자입니다. 하겠다는 여자는 도둑이에요, 도둑. 도둑의 근성이 있다구요. 선생님을 통해서 배후의 많은 것이 자기에게 온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걸 보고하겠다고 하는 거라구요. 그건 참된 여자가 아니라구요. 정말이에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나쁜 남자예요, 좋은 남자예요? 젊은 어머님을 데리고 온 것을 볼 때 나쁜 남자예요, 좋은 남자예요? 사모님? 그건 나쁘다구요. 보통은 나쁜 것이지만, '내용이 이러이러 이렇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그렇게 되었다.' 하면 용납받는다구요. 알겠어요?

20살을 넘으면 참된 우주의 어머님, 참어머님이 될 수 없습니다. 16살을 중심으로 해서 가능하면 거기 가까운 나이라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3년 이내의 권에 있어야 한다구요. 그러한 원칙이 있기 때문에, 참아버지의 자격을 가졌다면 참어머님을 맞이하는 데 있어서 그러한 원칙에서 떨어진 기준이면 천주가 반발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도 젊은 여자는 싫다고 생각했지만 할 수 없었습니다. 좋다고 생각해도 할 수 없고, 싫다고 생각해도 할 수 없다구요. 그러나 어머님을 처음으로 봤을 때 싫다고는 생각지 않았다구요. 딸 같다고 생각했다구요. 성진님과 3살 차이라구요. 이것은 자식에 대해서도 여자의 세계에 대해서도 무례한 일입니다. 나쁜 남자라구요. 기분이 나쁘지요? '나쁜 교주를 믿고 가면 나쁜 지옥에 갈 거라고 생각할 텐데, 그런 일이 있었다 해도 공개하지 않고 숨겨 놓으면 좋은데 뭐 하러 말을 해요, 다 도망가면 어떻게 하려고….' 할지 모르지만, 도망가도 좋다구요. 그러나 선생님 말씀이 진리라면 그 부모님을 중심으로 해서 천주는 본연의 세계로 나아가게 된다 하는 거라구요. 그런 면에서 여자들은 어머님을 더욱 존경해야 한다구요.

그 배후의 이야기를 좀 할까요? 어머님의 역사에 대해 듣고 싶지 않아요?「듣고 싶습니다.」돈을 얼마 낼 거예요? (웃음) 이 세상에서 공짜는 가치가 없는 거라구요. 공짜는 가치가 없다구요. 가치가 있어요, 없어요? 일본이든 세계든 어디 가나 공짜로 주는 것은 가치가 없다구요. 그것은 부자가 자랑하려는 것이다 생각할 때 기분이 나쁘다구요. 아침에 그런 일이 있게 되면 하루가 기분이 나쁘다구요. 왜 그런 걸 주느냐 이거예요. 자기가 원하는 더욱 귀한 것을 주는 게 아니다 이거예요. 쓰고 남은 것이나 버리기 전의 물건을 주는 거예요. 대개가 그렇다구요. 그래서 공짜로 준다 하면 싫어한다구요.

선생님도 그런 시각에서 볼 때 공짜로 주면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돈을 내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은 예의에 맞는 거라구요.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구요. 이해가 가요? 그리고 돈을 받아도 웃으며 고맙다고 주머니에 넣는 게 아닙니다. 이쪽에서 받았으면 이쪽 사람에게 주는 거라구요. 보고 가난한 사람에게 이렇게 준다구요. 그보다 더 가난한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에게 준다구요. 그건 좋은 일입니다.

여자의 죄

여러분 일본에서는 1945년 8월 15일을 국치일(國恥日)로 정하고 있습니다. 나라가 망한, 부끄러운 날, 국치일. 한국은 해방의 날입니다. 반대입니다. 전쟁하면 한쪽은 쓰러지게 된다구요. 올림픽대회에서 많은 사람을 쓰러뜨리고 승리한 오직 한 사람을 챔피언이라 해서 금메달을 주는 거라구요. 모두가 그렇다구요.

그렇게 보면 어머님 한 사람을 중심으로 해서 1945년부터 14년이라구요. 14년간, 1960년까지 14년입니다. 소생, 장성…. 타락은 장성기준 이상에서 벌어 졌기 때문에 선생님도 계속 14년간 어머님을 찾았다구요. 14년이 지나 1960년이 되어서 드디어 때가 왔기 때문에, 아침이 되어서 여명의 경지를 한 걸음 나아감과 함께 태양이 오르는 게 가까워지면 동쪽 하늘도 하얗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면, 모든 여자들에게 참된 남편이라 하면, 이 세상, 천주 모두 살펴봐도 역사 이래 없었던 참된 남자가 참남편의 자격을 가지고 왔는데 누구나 후보자가 될 수 있다 한다면, 여러분은 후보자로서 가입해서 신청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 나서고 싶지만 가망이 없어서 하지 않는 것이지 가망이 있다고 하면 신청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것이 보통 사람의 정이라구요.

그때, 선생님이 드디어 어머님을 찾는다 하는 것을, 어머님을 맞이하려 한다 하는 것을 모두 알고 있다구요. 영계가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난리가 났다구요. 3대, 즉 할머니, 어머니, 딸 3대가 하나의 그룹이 되지 않으면 어머니의 후보로서 참부모 앞에 나갈 수 없습니다.

일본에서도 6대 마리아 등의 이야기가 나돌고 있지요? 문선생의 첩으로 6명의 마리아가 있으며 아들딸을 많이 낳아 그것이 미국에도 있고 일본에도 있고 어디든지 있다 하는 소문이 나도는 거라구요. 왜 그러냐 하면 3명이 팀이라구요, 소생, 장성, 완성.

타락한 해와로부터 보면, 해와는 제1대 선조를 죽였습니다. 여자의 죄가 얼마나 크냐 하면, 제1선조, 자녀의 씨앗을 가지고 있는 아버지를 죽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는 자녀가 완전히 없어져 버렸다 이거예요. 해와의 하나의 행동 때문에, 하루의 타락행위에 의해 이렇게 무서운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그와 더불어, 하나님이 여자를 마지막에 만들었는데, 그 여자도 없어졌다 이거예요. 여자도 사탄편으로 가 버렸고 자녀도 한 사람도 하나님편에 속하는 자녀가 없게 되었다구요. 아직 참사랑에 의해 하나님의 생명의 씨앗을 여자에게 준 적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설 수 있는 아들이 없고 딸이 없게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누구나 사랑하는 사람이 자기보다 나아지기를 원해

정말로 타락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면, 참으로 천적으로 영원히 존재할 수 있는 참된 남편이 자기 앞에 나타났다면 무관심하게 있을 수 있어요? 무관심의 반대는 뭐야? 호기심으로 점핑하여 점령하려고 해요, 안 해요? 점령하려고 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예를 들어 여기 1천6백 명의 여자가 있는데 일본 내에는 남자가 하나밖에 없다 하면 싸워요, 가만히 있어요?「싸웁니다.」당신도 할 거야? (웃음) 싸워요, 안 싸워요? 싸우지 않다면 여자가 아니라구요. 어차피 죽는다면 싸우다 죽는 것이 낫다 이거예요. 싸워야 한다구요. 경쟁한다구요. 우성(優性)을 남겨야 합니다.

동물도 그래요. 철새도 똑같다구요. 남양 같은 데는 일년 내내 여름 같기 때문에 곤충도 풀도 일년 내내 있는데, 익숙한 곳이고 늘 어디 가나 먹이를 쉽게 얻을 수 있는 편리한 곳에 있는데, 왜 제비 같은 것이 신록의 계절 봄이 되면 춥고 먹이가 없어서 힘들고 불편한 북쪽으로 와요? 그것은 자기 씨앗, 자기 후손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강한 후손을 남기기 위해서이다. 춘하추동, 계절을 넘어서 살아 남을 수 있도록 말이다. 더운 곳에 있던 것이 추운 곳에 가면 어떻게 돼요? 죽는다구요. 그러한 자연 속의 아무런 가치가 없는 미물들도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하늘로부터 받은 본능이기 때문에 영원히 그 작용은 계속된다구요. 여러분이 철새의 전통을 자기가 혁명하겠다고 해서 혁명할 수 있어요? 할 수 없다구요. 그것은 훌륭한 종, 훌륭한 자기 후손을 남기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자녀에게 공부, 공부, 공부라고 늘상 이야기하지요. 어머니! (웃음) 자식이 없어요?「있지만 말하지 않습니다.」공부하지 말라, 말라 해요? (웃음) 공부하라 하라, 안 하더라도 공부를 잘하면 좋겠다 하는 입장에 서잖아요? 그러다가도 좀 성적이 떨어지거나 하게 되면 '야, 공부하라!' 하는 것입니다. 보통 어머니로서 자식에게 '공부하라!'고 말하지 않는 여자는 안 된다구요. 어디에서 고아로서 데리고 왔거나 주워 온 자식이 아니면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통일원리를 공부하도록 말합니다.」통일원리를 공부하라, 공부하라 하잖아요? 선생님이 말하는 거와 똑같은 거잖아요? 통일원리를 공부하면 훌륭해진다 하는 희망이 있기 때문에 하라고 하지, 멸망하거나 붕괴되거나 할 그런 큰일날 내용이면 하지 말라, 하지 말라 해야 한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앞으로 출세하고 좋아지기를 원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사랑하는 사람이 자기보다 나아지기를 원하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라구요.

3대의 인연을 가지고 하나님편에 연결되어 있는 어머님

그래, 역사 이후 처음으로 어머니의 후보자를 찾는다 하게 되면 모두 거기에 출마해 보고 싶어, 해보고 싶지 않아? 해보고 싶지 않다는 건 여자가 아니라구요. 몇천만 명이 있다 해도 그건 해보고 싶다는 거라구요.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확실히 가르쳐 주신다. 3대의 인연을 가지고 하나님편에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어머님으로 선출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고마우신 분입니다. 선생님을 한편으로는 고생시키면서도 한편으로는 성공할 길을 빠짐 없이 준비해 놓으시는 거예요. 한편으로 박해받는 기준과 성공하는 기준을 하나님께서 확실히 계산해 가지고 한 걸음 앞서 가도록 해 놓는 거라구요, 한 걸음. 박해가 대단한데도 박해받지 않고 보통 사람이 성공한 것처럼 한 걸음 더 축복해 주는 거라구요.

왜 한 걸음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따라오지를 못한다 이거예요. 만약에 10리 같은 거리라면 따라 오지를 못해요. 선생님이 몇십 리 앞에 서서 여러분을 교육하면 못 따라온다 이거예요. 그림자 저편, 산 저편 너머에서 하면 어떻게 돼요? 지금은 라디오를 이용해 그런 일이 가능하지만 라디오의 목소리를 듣고 그것이 기뻐요? 안 그렇다구요. 어떻게 해서라도 실체를 잡고 싶다 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선생님이 있는 곳에 와서 본체의 가까이에서 보면서 선생님의 오감의 활동이 자기 오감의 활동과 상대적인 수수작용이 이루어지는 경지를 바라보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후보자의 기준이 생기면 출마해서 자기도 일등이 되고 싶다 해서 행동하게 된다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야, 수택리…. 사이슈우도(제주도)는 뭐냐? 다시 수련하는 도장을 샤이슈유도(再修道;재수도)라고 하는 것입니다. 다시 수도를 해서 모두 피곤해 있기 때문에 수택리에 와서 물로 세탁해서 깨끗하게 해 가지고 일본으로 돌아간다 이거예요. 이렇게 생각하고 해석을 잘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해석을 잘하면 된다 해서 진리가 아닌 것을 잘 해석해서 납득하면 된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께서 '아줌마는 출마하지 말라!'고 할 수 있어요? 하나님께서는 나이에 대한 감각이 없으시다구요. 12살 난 여자아이를 보고 '아이구, 너는 그렇게 어리기 때문에 안 된다!' 할 수 없다구요. 누구라도 하라 하는 거예요, 누구라도. 누구라도 출마해라 하는 거예요. 누구나 후보자 입장에서 출마해서 경쟁해서 챔피언이 되면 된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 출마해서 떨어진 다른 사람들도 숭배하게 된다 이거예요. 이보다 훌륭한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와 경쟁하다 진 사람이 칼로 찌르고 금메달을 빼앗아 가려고 하지 않습니다. 일반과 마찬가지로 존경하게 된다구요. 2등도 3등도 말이에요. 그 아래에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건 가장 훌륭한 일이라구요. 자기와 경쟁하다 물러난 몇십, 몇백의 사람들이, 활을 쏠 수 있는 그런 입장의 사람들이 모두 자기 뒤에 붙어서 따라가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그러한 본성을 모두에게 주셨기 때문에 그 페이스를 가지고 그 공식대로 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스포츠 같은 것도 나오게 된 거라구요.

얼마 전에 월드컵 축구 예선에서 일본과 한국이 아시아 대표를 뽑기 위해서 대전했는데, 정말은 한국이 질 것이었다구요. 한국이 월드컵에 나가는 것은 이번이 4번째예요? 일본은 아시아의 맹주로서, 일본 남자들이 모두 죽어 버린 거와 같은 그러한 망신을 당하고 싶지 않다 해서 남미에 가서 많은 유명한 선수들을 많은 돈을 주고,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돈을 주고 사 와 가지고 훈련을 한 거예요. 한국을 이기자, 이기자 해서 열심히 준비했다구요.

세계의 축구팀 선수단이나 코치 모두가 일본이 이길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계산하면 경쟁적인 조직체제로 봐서 이기게 되어 있었다구요. 그러나 1분 전이에요? 1분도 없었습니다. 안 들어갈 공이 골에 들어가니 일본 선수들은 모두가 그 자리에 주저앉아서 눈물을 펄펄 흘렸습니다. 그걸 보면서 왜 공이 넘어서 들어갔느냐 이거예요. 그건 기술적인 내용이 아니고, 그날의 운이 어떻고 하는 것도 아니고, 천운이, 하나님께서 일본을 인정하지 않으셨다 하는 거라구요. '한국은 하나님께서 보호하셔서 이겼다.' 하는 말들을 한 거라구요.

운이 나쁘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구요. 당사자가 원하지 않아도 운이 나쁘게 되면 당연히 그렇게 되지 않을 것인데 그렇게 되는 일이 많이 있다구요. 누가 교통사고로 죽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일본에서도 많은 사람이 교통사고로 죽지요? 그렇지요? 한국도 그렇습니다. 그런 것을 아무도 원하지 않지만 운이 나빠서 교통사고로 죽어 가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누구나 자기가 챔피언이 되겠다고 생각하지만 해보고 진 경우에는 변명이고 뭐고 입을 열어 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동서남북에서 누구나 똑같이 출장했는데 졌다고 불만을 말하는 사람은 주위로부터 맞는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다구요.

종교의 챔피언

하나님이 왜 그렇게 하게 하느냐 하면, 사탄세계, 모두 자기를 중심으로 생각하는 세계기 때문에, 그렇게 모두가 출마를 해서 경쟁을 해서 진 입장에 있어서 빼 오지 않으면 모두가 참소한다는 거예요. '내 것이 될 것이었는데 하나님이 빼앗아 갔다.' 하고 말이에요. 그러나 링의 위에서 모두가 보는 가운데서 싸워 가지고, 복싱이든 뭐든 그렇게 해 가지고 진 경우에는 아무 불평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천하의 어떤 왕이라고 해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무리 일본의 수상이든 대통령이든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그렇지 않다 하는 그것이 그렇지 않다는 거라구요.

종교도 마찬가지다. 종교의 챔피언은 누군가 하는 것입니다. 문선생은 종교의 챔피언이 되기 위해 출장을 해서 교섭을 하고, 챔피언이 되겠다고 열심히 싸우고 해서 여기까지 올라왔습니다. 지금은 유교, 회교, 불교, 기독교 등 모든 종교의 장들이 선생님을 존경하고 있다구요. 그것 알고 있어요? 왜? 자기들이 한 것과 비교하면 모두 위이다 이거예요. 일단씩 좇아 올라가 몇십 년 가도 쫓아갈 수 없는 일을 하고 있다구요. 전세계의 종교를 하나로 정리했다구요. 그렇게 하는 데는 '아, 하나님, 저희가 모든 종교를 통일할 테니 기적적으로, 하나님께서 영적으로 지원해서 그렇게 하게 해주세요. 부탁합니다. 부탁합니다!' 하고 몇십 년을 해도 그게 안 된다구요. 그것을 가능케 하는 것은 무엇이냐? 탕감복귀입니다. 그냥 복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박사나 국가의 고등문관의 시험이 있다 해서 그걸 기다린다 해도 거기에 맞게끔 하지 않으면 합격이 안 된다구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어머니의 후보자로서 모두 출마를 하는 거라구요. 3명의 할머니, 어머니, 딸…. 그게 혼자만이 그런 게 아니라구요. 그러한 사람을 영계에서는 많이 준비한다구요. 12명 이상, 36명 이상, 40명 이상 준비한다구요. 이것이 바닥나면 큰일난다구요. 알겠어요? 이 사람이 실패하면 바로 순식간에 다른 사람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구요.

그건 나라의 정당 여당이면 여당, 야당이면 야당에는 총리가 될 만한 인맥이 쭉 늘어서 있지 않으면 나라가 망합니다. 전의 총리보다 더 훌륭한 인맥들이 후계자로서 준비되어 있어서 그 이상의 실력을 가지고 높은 차원으로 이끌어 가는 일을 계속하지 않으면 일본 나라면 일본 나라가 점점 내려간다구요. 주권이 바뀔 때마다 내려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모두가 자기가 사랑하는 자기 자식은 자기보다 훌륭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훌륭한 후계자를 남기고 싶다 하는 것이 부모님의 소원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어머니로서 그런 소원을 갖고 있지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12세로부터 80세 이상까지 모두 허락한다구요. 그렇게 되면 그 여자들은 선생님에게 뭐라고 하는지 알아요? 80세 할머니, 누구였어요? 손 들어 보세요. 아, 여기 한 사람 있습니다. 저렇게 머리카락이 하얀 할머니, 얼굴은 주름투성이로 보기만 해도 젊은 여자 남자가 도망갈 그런 할머니…. 이 할머니는 그렇지도 않다구요. 예쁜 얼굴을 하고 있다구요. (웃음) 선생님보다 미인의 모습이에요. 건강체구만, 건강체. 이런 사람은 건강하다구요. 식사하면 잘 소화가 되지요? 지금도 건강하지요? 잘 먹지요?「예, 그렇습니다.」그렇지요. 그냥 그대로 가면 1백 세 이상 살 수 있을지 모른다구요. 희망을 가져도 될지 모른다구요.「지금 91세입니다.」아, 그래? 행복한 여자구만.

그 할머니들이 선생님을 만나면 '서방님' 하는 거예요. 결혼도 무엇도 하지 않았는데 그런 무례한 일이 어디 있어요? 그때는 선생님은 아직 20대여서 정말 미남자라구요. 지금 선생님의 얼굴을 보면 고생만 해서 엉망이 된 보기 흉한 모습을 하고 있지만 말이에요. 그래도 형태는 남아 있다구요. 인상을 감정하는 사람이 선생님을 보면 경배를 한다구요. 왜냐? 상이 넘버 원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러한 남자, 미남의 남자에게 이러한 80대의 할머니가 서방님이라고 부르는 거예요. 그리고 말하기를 언제라도 자기를 방문하면 아들딸을 12명을 낳도록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거 들었을 때 선생님의 기분이 어땠을까요? 기분이 좋았을 거라고 생각합니까, 푸― 했을 거라고 생각합니까? (웃음) 그렇게 무시를 당했다구요. 그렇게 여자들이 귀찮게 했다구요.

꿈이나 계시를 통한 가르침

여러분도 그렇지요. 선생님 가까이 와서 선생님의 옷을 당기고 그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강한 옷을 입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웃음) 정말, 정말입니다. 얼마 전에 한국 여자들이 3천 명 정도 모인 가운데서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어떤 여자가 뛰어 나와 선생님을 잡고 입맞춤을 하려고 하더라구요. 예수님도 그랬다구요. 그렇다고 그런 여자를 발로 찰 수 없습니다.

영계로부터 많은 가르침을 받고 많은 교육을 받은 거라구요. '선생님을 남편보다 가깝게 대해 드려라.' 하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영계가 다 가르친다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세계적인 왕 남편으로 너를 가장 사랑하게 된다구요. 앞으로 결혼하면 12명 이상의 아들딸을 낳을 것이다.' 하는 거예요. 그러나 그건 자기가 아니라 참어머님이 그렇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대표로서 연결하기 위해서 그렇게 가르치는 거라구요. 릴레이 달리기를 할 때 바통은 같습니다. 사람이 다르더라도 그 바통은 같습니다. 알겠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어머님이 그렇게 된다 하는 그 바통의 내용이 자기 것이다 하고 생각하면 큰 오류입니다. 대표적으로 바통을 들고 라스트라인에서 승리권을 돌파하지 않으면 챔피언이 되지 못한다구요. 그렇게 가르친다구요. 그걸 일반은 모른다구요. 40대, 70대, 30대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방에 2개의 열쇠를 채우고 잠을 잤습니다. 그런데도 모두 유리창을 깨고 들어온다구요. 이건 거짓말 같은 이야기지요.

그리고 그 경지에 들어가면 강렬하다구요. 선생님이 서쪽을 향하면 자기도 돈다구요. 보이기 때문에. 그래서 말하지 않아도 순회를 가면 어디에 순회 갔는지 안다구요. 모두 본다구요. 거짓된 사랑의 힘에 의해 영적 눈이 가리게 된 거라구요. 거짓된 사랑으로 영적 눈이 가리게 되었지만, 참사랑에 의해 다시 영적 눈이 열린다구요. 바로 통한다구요. 선생님이 그리워 밥을 잊고 잠자는 것도 잊어버린다구요. 부모나 형제, 친구를 잊게 되면 바로 영적으로 통한다구요. 그 차원을 넘어 전체가 통하는 세계가 있다구요.

그 차원의 부수적 현상이, 여러분이 보통 영적으로 꿈속에서 선생님을 만나고 하는 거라구요. 꿈이나 계시를 통해 선생님을 만나 본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백 퍼센트가 되지 않으면 진짜가 아닙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의 신비적인 조직력입니다. 일본 국민은 그런 일이 없다구요. 전세계의 통일교회는 선생님 통솔하에 모두 가르침을 받고 있다구요. 왜냐 하면 참부모이기 때문입니다. 영계가 시공을 초월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에 와서 그 이상을 지상에서 방송하기 때문에, 같은 현상이 지상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불가사의한 사랑의 힘

지금 인공위성이 하늘을 날아가는 그런 시대가 왔습니다. 이 지상에 사는 우리가 대공을 비약하는 것은 무한한 영계의 세계를 순회하고 유세하는 것과 같은 일이라구요. 그런 시대가 되었음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텔레비전 같은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영계를 보는 것 같은 시대가 되었습니다. 알겠어요? 텔레비전도 전시 작용 현상과 같은 거라구요. 영계의 그러한 활동을 볼 때가 오게 되면 하나님을 부정하거나 종교를 부정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질지 모른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어디서든지 볼 수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지 않아도 볼 수 있다구요. 전류가 통하면 사랑이 통하면…. 사랑의 힘은 전류의 힘과 같다구요. 사랑이 가는 곳은 어디서든 그 현상이 일어나고 그 실체가 따라간다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자는 것, 먹는 것을 잊고 선생님을 그리워하면 바로 통합니다.

불가사의한 이야기를 들었지요? 그렇다고 해서 나도 그렇게 하고 싶다 해 가지고 몸이 약한데 그렇게 하게 되면 안 된다구요. 이 여자는 조금 뚱뚱하니까 그렇게 해도 괜찮을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웃음) 바로 통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초대교회시절에는 선생님이 어디서 오는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지금도 그렇다. 지금 미국에 간다 하면 통일교회의 오래된 대개의 식구는 꿈 등을 통해 다 가르침 받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거짓말을 할 수 없다구요.

그러한 신비적인 내용은 일반인이 아무리 연구해도 모른다구요. 왜 문선생은 그러한 힘을 가지고 남자, 여자의 마음을 전부 끌고 가요? 그것이 무슨 힘이에요? 무슨 힘? 마술의 힘? (웃음) 최면술의 힘?「사랑의 힘입니다.」사랑 중에서도 참사랑의 힘으로 수직을 통해 어디든지 원형을 그리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수직이기 때문에 가장 높은 곳으로 통합니다. 높은 곳으로부터 커버하기 때문에 커버되지 않는 곳이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사랑은 그러한 것입니다.

당신도 최고의 남편을 갖고 싶지요? 여왕이 되고 싶지요? 그래서 높은 축이 되고 싶다 하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으로 해서? 사랑, 사랑. 알겠어요? 그렇게 하면 사랑은 이 높이에 비례해서 구체의 상하·좌우·전후 모두 포용하고도 남는 그 축이 되기 때문에, 그런 축의 입장이 사랑이기 때문에 우주에는 그 사랑의 활동권을 막을 어느 것도 없다 하는 거라구요.

일본정부가 선생님을 반대하지만 정말 통일의 진리를 들으면 반대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지게 된다구요. 엔 에이치 케이(NHK;일본국영방송국)의 방송 같은 것을 통해 선생님이 1주일 말씀하면 일본인이 모두 돌아 버린다구요. 여러분은 15, 16시간만에 모두 돌아 버리잖아요? 세뇌되어 버리잖아요? 선생님을 만나면 모두 돌아 버린다구요. '선생님이 우리 친척들을 모두 유혹해서 납작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칼로 찔러 죽이겠다.' 하고 칼을 품고 왔더라도 선생님의 말씀을 몇 시간 들으면 칼이 미끄러져 간다구요.

많은 그런 일들이 있었습니다. 공산당에서 공작하러 들어온 사람이 1개월, 2개월도 안 되어서 다 자백해 버리는 거예요. '자기는 공산당의 아무개한테 속하는 사람인데, 여기에 와서 너무나 양심의 가책을 받았다. 자기들이 알고 악선전을 했던 내용과 백 퍼센트 다르다. 날이 갈수록 양심의 가책 때문에 밥을 먹어도 소화가 안 된다구요. 잠을 자려고 해도 잘 수 없습니다. 자기가 통일교회를 조사하러 온 것이 잘못이니 돌아가겠다.' 하고 고백 편지를 남기고 떠난 사람도 있다구요.

미국 같은 경우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멤버나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 요원이 선생님 뒤에 뭔가가 있다 해 가지고 조사하러 왔는데, 위에서 비밀적으로 보냈는데, '자기는 시 아이 에이의 사람인데, 명령을 받고 문선생의 비밀을 알아내 추방하기 위해 파견되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조상이 나타나 이놈, 돌아가지 않느냐 하고 매일 밤 그렇게 하니 돌아갈 수밖에 없으므로 선생님께 보고를 드리고 돌아가겠습니다.' 하고 메시지를 남기고 떠났습니다. 그런 일이 많이 있다구요. 재미있어요?「예.」재미있어요, 엄청나요? 재미있어요, 엄청나요? 어느쪽이에요? 재미있는 일도 있고 엄청난 일도 있다구요. 그래서 불가사의한 사나이지요. 몇십 년 동안 이 세계를 휘저으면서도 아직까지 쓰러지지 않았다구요.

일본 수상이라도 일본 신문이 한 달 동안 쳐보라는 거라구요. 납작해진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평생을 쳐도 꼼짝도 안 한다구요. 쓰러질 것 같아요, 쓰러질 것 같지 않아요?「쓰러질 것 같지 않습니다.」지금 여기까지 왔는데, 자유세계가 눈앞에 다가오고 있는데 거기에서 후퇴할 남자는 없다구요. 절대로 물러서지 않고 절대로 쓰러지지 않습니다.

탕감복귀섭리의 3대 요건

모두 그렇다구요. 여러분 동해를 넘어 먼 곳의 시골에 있는 그런 사람이 문선생과 무슨 인연이 있다고 꿈에 나타나 가르치기도 하고 '통일교회에 가야 한다.'고 선조들을 동원하여 충고하고 하느냐 말이에요. 그거 무서운 거라구요. 그 말을 정말 듣지 않으면 탕감을 치른다구요. 사고로 죽거나 하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탕감의 길은 처음에는 물건이 없어진다구요. 경제 등의 문제가 걸린다. 이것이 구약시대입니다. 탕감의 길은 역사를 따라 그대로 평면적으로 펼쳐지는 거예요. 구약시대는 만물의 시대입니다. 자기 입장에서 보면 재림시대는 부모를 찾는 시대라구요, 부모의 시대. 그 다음에 신약시대는 자녀의 시대라구요. 구약시대는 만물의 시대입니다.

그래서 구약시대는 만물을 번제로 드림으로써 속죄하게끔 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죄의 변제를 한 것입니다. 만물을 희생한 것은 자녀가 갈 길을 열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자녀가 왔는데 모두가 죽이고 말았습니다. 자녀를 번제했다구요. 그리스도는 피를 흘렸다구요. 자녀가 피를 흘리는 것은 부모님이 오시는 길을 평탄하게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알겠어요? 부모님을 위해서입니다.

그리스도는 자녀 입장에서 피를 흘렸습니다. 알겠어요? 그리고 재림주는…. 예수님은 부모님이 되지 못했기 때문에 자녀 입장에 서서 죽었다구요. 자녀인 가인 아벨을 복귀하지 않으면 올라갈 길이 없습니다.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를 가인 아벨 일체권을 만들지 못해 예수님이 죽었다구요. 그것을 확대해서,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의 대신 입장에 서는 것이 제2 이스라엘권인 기독교와 자유세계라구요. 기독교가 아벨 입장, 자유세계가 가인 입장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을 세계적으로 전개하여 이것이 하나된 곳에 재림주가 와야 합니다.

예수님의 구원섭리는 영과 육 모두 구원하는 길을 열지 못했습니다. 알겠어요? 영적입니다. 영적 기준을 열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문화를 조성된 위에 재림주가 왔다고 해도, 영적 기준 위에서 참부모가 오셨다고 해도 영적 상대기준이 없는 것입니다. 기반이 없다는 거예요. 기반이 없기 때문에 공중에 떠 있는 거와 마찬가지 입장이 된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심적으로 서는 기독교 문화권과 사탄의 문화권이 대치하게 된다구요. 세계적인 악마의 문화권이지요. 하나님께서 세계를 수습하시려는 그 반면에서 강제적으로 세계를 공략해 다스리려고 하는 독재자들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일본·독일·이탈리아였습니다. 이들은 모두 종교권, 유대교와 기독교의 사람들을 죽였습니다. 하나님이 계신다면 왜 6백만 명의 유대인을 히틀러의 손에 맡겨 죽도록 하셨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무리 해명하려 해도 해명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탕감원리를 앎으로써 알게 되는 것입니다. 때는 벌써 와 있는 것입니다. 때가 와서 신랑이 왔다구요. 결혼식을 해야 하는데, 신부가 아직까지 준비되지 않았습니다. 알겠어요? 그렇다면 자기 집, 재산, 자식 모두를 팔아서라도 신부의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것이 천주 모두보다 귀한 것이라면 자기 국민을 팔아서라도, 죽여서라도 보다 높은 가치에 맞는 신부의 기반을 조성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무슨 말인가 하면 탕감의 양이 완성되지 않았다 하는 이야기라구요. 알겠어요? 큰 항아리에 물, 탕감의 양을 넣어서 가득 차고 넘치는 그 때에 신랑이 와야 하는데, 아직까지 절반, 3분의 2 정도밖에 차지 않았다 하는 것입니다. 나머지 절반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건 살아 있는 존재를 몇 배, 몇십 배의 가치로 계산하여 한꺼번에 희생시킴으로 말미암아 가득 차고 넘치는 기준을 세운다 하는 거예요. 그 위에서 그때를 맞이하기 위해 그런 일을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실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일본이 만일 실패하게 되면, 세계적인 기준에서 천적인 전세계 통일권을 전수하는 입장에 서야 하는데 만약 반대하고 실패해서 빈 상자가 되면 어떻게 해야 해요? 다시 물을 넣어 차고 넘치게끔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몇천만 년의 역사를 통해 준비해 온 해와의 사명을 한 순간에 하지 못했다 하게 되면 일본민족을 희생시킨다 하는 거라구요. 일본민족은 하루만에 할 수 없습니다. 미래의 세계가 다시 복귀될 날이 계속 연장되면서도 그것이 가득 차기를 기다려야 한다는 거라구요.

탕감복귀섭리는, 탕감하려면 반드시 아벨 입장에 서는 사람이 필요하고 그리고 시기가 필요하다구요. 그리고 요건, 제물이 필요하다구요. 탕감해야 할 아벨 입장과 기간이라는 것이 있다구요. 그리고 조건물이라고 하는 것은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하나님께 바쳐야 합니다. 제물이 동물의 번제라든가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가정이라든가 나라라든가 하는 그런 것을 조건물로 바쳐서 탕감하지 않으면 탕감의 양을 가득 차고 넘치게 할 수 없습니다. 유대교와 그 나라를 통해, 탕감의 대표국가인 유대나라를 통해 그것을 알고 있는 우리는 그 전철을 밟아 따라가서는 안 된다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종교통일은 영계를 통해서 이뤄져

급한 시기에, 올해 들어 왜 일본 여자를 이렇게 선생님이 5만 명, 10만 명, 16만 명을 동원하려고 하는 거예요? 올해 안으로 어떻게든지 해야 한다구요. 그거 어떻게든 할 수 있다구요. 1년 내내 하면 그거 할 수 없는 일이 아니라구요. 그것을 12월 31일 12시까지 할 거예요, 그것을 3개월에, 한 달에 할 거예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구요.

빠르면 빠를수록 왜 좋으냐 하면, 그 빨라진 그 기준이 하늘의 보물이라구요. 하늘이 가질 수 있는 기간이라는 거라구요. 그건 사탄이 가질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여기에서 승리를 얻었기 때문에 이 기간은 하늘이 받는다구요. 세계적으로 수확할 그 값어치가 많게끔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일본이 복귀되는 동시에 아시아 전체가 그 혜택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확대된 기준이 혜택권이 되기 때문에 말이에요. 알겠어요? 일본을 고생시켜서라도, 희생시켜서라도 모든 아시아 32억, 일본은 1억2천만 명이지요, 32억이 구원받을 수 있다면 일본을 희생시켜서라도 서둘러서 해야 합니다. 그래서 남은 기간은 하늘의 기간이 되기 때문에 그 기간을 확대하여 아시아를 포용할 수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께서는 일본을 희생시켜서라도 아시아를 구하고자 하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어떻든 상관이 없습니다. 한 시대에 있어서 통과하는 보통의 한 사람이다.' 하고 생각하면 큰 잘못입니다. 재림주나 참부모라는 존재는 역사 이전, 창조 전부터 계획된 분이라구요. 그러한 분이 와 있는 거라구요. 그 분이 지상에 태어났는데 반대한 경우에는 역사 이래 희생한 전체의 하나님의 아픔을 한꺼번에 거기에 쏟아 붓는다 하는 거라구요. 무서운 일입니다.

더 강하게 말할까요? 말도 다 듣지 않고 눈물을 줄줄 흘리게 되면 곤란하다구요. 정말 중심된 내용, 감동이 제일 깊은 곳에서 눈물을 흘리면 좋은데 말이에요. 결혼도 하지 않았는데, 선을 보는 자리에서 '아, 기쁘다.' 하고 눈물을 흘리게 되면 남자가 도망간다구요. 탕감이라고 하는 것, 알겠어요?

자, 어머님 앞에서 하나님은 공평하다구요. 전세계의 여자를 대표해서, 70년 사이에 있는, 10대에서 80대까지 말이에요, 이 70년 사이에 있는 여자는 모두 후보자가 되어 출마하라 하는 것입니다. 그 여자들은 모두 세계를 대표하고 있다구요. 인간의 타입은 소, 토끼, 뱀 등이 있지요? 12가지 타입 말이에요. 그 모든 여자의 세계의 대표로서 출마시킨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와 통하는 사람은 모두 똑같이 계시는 받는 거라구요. '지금 시대는 신부를 선발하는 시대니 이러한 준비를 하라!' 하고 말이에요. 그렇게 가르쳐 준다구요. 그래서 전부가 아니지만 12개국이나 72개국, 120개국의 그런 대표 사람이 모두 때를 알고 있다구요. 거기에 통솔되는 사람은 영적 수준이 높아지면 몇백 명이라 해도 그 기준의 페이스를 넘어서면 모두 가르침을 받는다구요. 그런 힘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종교를 통해서 통일세계를 구현할 수 있다 하는 것입니다. 지상의 사탄세계는 그게 불가능하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통일은 영계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선조나 영계의 선한 교주 등이 계속 가르쳐 주기 때문에 통일이 가능하다구요.

종교의 종합적인 통일운동 방안

선생님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불교의 유명인사가 말이에요…. 한국의 유명인사라구요. 야, 정말 놀랐다구요. 기독교 목사 등은 모두 도독놈이라구요. 그가 말하기를, '앞으로 7년간에 세계가 하나되는 그런 엄청난 때가 왔습니다.' 하는 거예요. 도대체 그 7년이란 숫자는 어디서 왔냐고 하면 모르는 거예요.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1945년부터 1952년의 7년간에 재림주가 와서 하나되면, 기독교 문화와 자유세계가 가인 아벨로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재림주와 하나되게 되면 7년간에 지상천국이 건설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실패했기 때문에 40년 탕감하여 1992년이 되는 것입니다. 1952년이 40년 연장되어 1992년이 되는 거예요.

1992년은 뭐냐? 1945년과 같다구요. 그 해부터 7년간을 지나 2천년이 되면 재림주가 천하통일, 평화통일세계로 향하는 그 연대기 때문에 이 7년간을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7년간에 종교 전체를 평화의 한 방향으로 묶어야 하는데 한국에 그러한 중심자가 와 있으니 찾아야 한다 해 가지고 짐을 들고 몇십 년 동안 찾아다니고 그런 거라구요.

드디어 그 우리 교구장을 만나 '만세!' 하면서, '선생님의 무슨 명령이라도 듣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있다구요. 그 7년간을 알고 있더라는 거예요. 그런데 왜 7년간이냐 하면 모른다구요. 이렇게 설명해 주니 '아―!' 해 가지고 그 스님이 젊은 우리 교구장을 선생님으로 모시는 일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통일은 그렇게 해서 이루어진다구요. 알겠어요? 알겠어요?「예.」

불교 가운데 지금 선생님을 숭배하는 사람이 많이 있다구요. 그런 사람들을 하나로 묶어서 교육하면 불교가 뒤집어진다구요. '아, 우리는 이 남자를 사탄이라고 생각했는데, 불교의 핵심멤버가 모두 돌아가서 불교를 모두 통일교회에 팔아 버리고 신자들을 교란한다.' 하게 되는 거예요. 파벌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일은 안 한다구요.

불교뿐만이 아닙니다. 유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슬람도 그렇습니다. 회교 말이에요. 시리아의 로마교황과 같은 사람입니다. 시리아는 이슬람이 나라의 3권을 장악하고 있다구요. 그 사람이 40년 전부터 '이슬람과 기독교가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해 온 거예요. 가인 아벨입니다. 원수라구요. 하나님이 '네가 앞장서서 어떤 일이 있더라도 하라!' 했는데, 그 때문에 많은 박해를 받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40년간에 하라고 했는데, 40년이 점차 다가오는데 자기가 그 일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세계에서 자기 혼자만 그런 계시를 받았나 하고 찾고 찾다 보니, 전세계적으로 이러이러한 유명한 사람이 세계를 하나로 만들어 평화세계로 만들려고 세계적으로 그런 운동을 하고 있는데 그 분이 레버런 문이다 하는 것을 안 거예요. 그렇게 해서 선생님을 찾아온 거예요.

이란에 기독교를 반대하는 악랄한 호메이니라는 사람이 있어서 과격한 테러를 일으키고 해 가지고 계속 미국을 공격하기 때문에, 미국이 호메이니를 진정시키는 중개역을 시키려고 그랜드 머피라는 그 교황을 초청해 가지고 전국 대학을 순회시키면서 유명인사의 모임에서 '종교는 과격한 활동을 하면 안 된다.'고 강연을 하게 한 거예요. 그 순회 중에 뉴욕에 문선생이 있다 생각해서 뉴욕에서 어떤 일이 있더라도 선생님을 만나기 위해 하루 이틀 비워 놓도록 스케줄을 짰다구요. 그 때 마침 선생님은 배를 타고 대서양에 있었다구요. 그건 몇십 리 거리이지요. 전화로 연락을 받고 돌아가서 만나 주었습니다. 이렇게 만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세계평화종교연합의 정상 간부들로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들은 모두 교육하지 않아도 된다구요. 모두가 자기 나름대로 영계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알고 있습니다. 정면에서 자기 교파에 대해 말하지는 않지만 선생님의 여러 가지 비밀의 내용을 보고하면서 점차 뒤를 통해서 확대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10 이상 넘으면 한꺼번에 확대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에 통하는, 전세계에 선전할 수 있는 텔레비전회사와 라디오회사 등이 필요합니다. 전세계에 통하는 언론계, 신문이나 잡지, 주간지 등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선생님이 모두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텔레비전으로 방송하게 되면, 6대주의 세계 끝까지 통하게끔 방송하게 되면 모두 알게 된다구요. 그들이 모두 선생님과 관계를 갖고 있었다 하는 걸 라디오나 텔레비전 방송을 통해 알게 되면 아, 언제 텔레비전에서 보았다 해 가지고 누가 반대하지 않는다구요. 반대를 막는 작전이 되기도 하고, 이렇게 배후에서 대중을 선동하는 운동을 함으로써 점차 커지다가 반대하는 숫자를 넘어서면 저절로 하나가 되어 가는 것입니다. 영계가 이와 같은 종합적인 통일운동을 여러분보다 열심히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류를 탕감복귀 하는 길

당신은 통일운동을 했어요?「아직….」안 된다구요. 그런 사람이 선생님을 만나다니…. 보라구요. 그들이 그렇습니다. 13개 종교가 모여 있습니다. 모두 유명하다구요. 종교연합을 만들 때도 처음에는 모두가 '레버런 문이 뭐야? 싫다. 왜 레버런 문을 따라 기독교가 그런 일을 하나?' 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하는 방법이 훌륭하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말하는 내용도 훌륭하지만 하는 방법도 훌륭하게 보이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모두 관심을 갖게 된다구요. 여러 가지 대회를 열면서 총괄해 갑니다. 이야기하게 되면 수수께끼 같은 내용이 많다구요.

그런 건 아무것도 모르면서, 일본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교구장의 원리만 듣고 감동해 가지고 어린아이 같이 걸음마 걸음마를 하다가 넘어져 나자빠지는 사람이 많이 있다구요. 선생님을 이렇게 만난다는 것은 꽤 어려운 일이라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을 만나지 못했잖아요? 여러분이 이런 곳에서 선생님을 만날 수 있으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을 거라구요. 별 저편에 계시는 선생님이라고 생각했지, 이렇게 자기 옆에서 이런 모습으로 농담을 하면서 교육하는 선생님이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않은 거라구요. 그리고 이렇게 일본말을 유창하게 잘 말하는 남자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지요. 언제 일본어를 공부했나 할 거예요. 일본을 점령하려고 했고, 일본을 선생님이 무너뜨리려고 했다구요.

히로히토(裕仁)씨를 알고 있어요? 죽은 천황 말이에요. 선생님은 '나의 손으로 처벌하겠다. 이런 악랄한 독재자의 후계자는 남기지 않겠다!' 한 거예요. 그래서 지하운동의 챔피언이었다구요. 그러나 죽일 수는 없다구요, 인간을. 어떤 일이 있어도 인간을 죽일 수는 없다 이거예요. 왜냐? 하나님이 알고 계시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 한계를 넘지 않는다구요. 대신 많이 교육을 했다구요, 일본이 나쁘다는 것, 그리고 미래에 일본이 할 것을. 그때 선생님이 말한 그대로 일본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명합니다.

늘 선생님 뒤에는 경찰관이나 헌병이 미행하며 따라다녔다구요. 일본에 가면 일본 동경경시청이나 군대관계자에 연락을 하는 거예요. 번호가 있다구요. '아, 몇 번이 동경에 간다.' 하고 연락을 해 가지고 동경에 도착하면 떡 기다리고 있다가 '다녀오셨습니까?' 하는 거라구요. '누구요?' 하면, 알지 않느냐 하는 거예요. 미행하고 조사하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할 때 일본이라고 하면 소름이 끼칩니다. 그러한 민족이라구요. 그것이 설마 상대국가로 선발되다니 꿈에도 생각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타락한 인류를 탕감복귀하시려면…. 위에 있는 것은, 사탄이 아담 해와, 가인, 아벨 모두 빼앗아 갔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가질 것이 없다 이거예요. 위를 모두 빼앗겼기 때문에 꼬리를 잡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가장 밑의 아벨을 중심으로 해서 사탄적인 여자를 끌고 오는 거라구요.

사탄적인 여자, 남자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첩 입장입니다. 이걸 뭐라고 해요? 여자는 첩이라는 말이 있는데 말이에요. 첩과 같은 입장에 있는 남자를 뭐라고 해요? 그런 말이 없어요? 딱 그 입장이라구요.

타락은 하나님의 실체 부인이 되어야 할 해와를 잃어버린 것

여러분도 그렇다구요. 모두 남편을 가지고 있지요? 그것을 반대로 복귀하기 위해 여러분의 남편 앞에 여자를 중심삼고 남자 첩의 입장에 서 있다구요. 지금 어머님을 중심으로 해서 보면, 반대로 어머님이 정처 입장에 있고 선생님이 정남(본남편)이라구요. 정처와 정남이 하나되어 있고 여러분은 첩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남편과 정반대라구요. 알겠어요?

이것은 여자를 중심으로 해서 두 번째입니다. 이것은 선생님을 중심으로 해서 두 번째라구요, 첩. 거꾸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탕감복귀를 부인할 수 없습니다.

복귀하는 데는 이렇게 미끄러지면 복귀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돌아서 가야 하기 때문에 정처로는 하나님 나라로 들어갈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첩이라구요. 그래서 말세에는 첩의 자녀가 세계를 지배하게 되는 것입니다. 조사해 보니 그런 사람이 많이 있더라구요. 유명인사가 말이에요. 유명인사가 아니더라도 두 번째 여자에게서 태어난 사람이 세계의 지도자가 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왜 말세가 되면서 하나님께서 이혼을 허락하시게 되었어요? 이렇게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시대가 오기 때문이라구요. 이혼을 허락하지 않으면 정처가 구원받을 길이 없는 것입니다. 엄청난 일이지요? 여기에도 첩이 아니라 많은 정처가 와 있습니다. 정말로 저쪽에서 이쪽으로 넘어가는 데는….

저쪽은 무엇인가 하면 천사장입니다. 천사장은 상대의 소유권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천사장이 결혼을 한다든가 자식을 갖는다든가 하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않았다구요. 하나님께서 아직까지 그걸 갖고 있지 않다는 거예요. 완성해야 할 인간 자체, 완성해야 할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아직 실체의 몸을 지닌 부모로서 자녀를 갖고 있지 않는데 천사장이…? 천사장은 아직 상대도 만들지 않았습니다. 그 천사장에 의해 이렇게 될 줄이야…! 천하가 난리가 난 것입니다. 타락이 무엇이냐 하면, 에덴동산의 가정에서 하나님의 실체 부인이 되어야 할 해와를 잃어버렸다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벨을 죽여 버렸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아벨을 중심으로 해서 복귀하려고 하는데 죽여 버렸기 때문에 가정도 잃고, 여자도 자녀도 한 사람도 갖지 않은 하나님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건 이야기뿐만이 아니고 정말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천국을 만들고 보좌를 만들었지만, 당신 혼자 앉아 있는 보좌만 남기고 궁중 전체를 사탄의 공격을 받아 빼앗긴 거라구요. 원래 그것은 실체 하나님인 아담 해와의 소유가 되어야 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이 되어야 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러한 비애의 환경에 빠져 버렸다 하는 사실을 아무도 모릅니다. 선생님이 태어나서야 가르치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알기 위해 선생님은 많은 눈물의 탕감을 치렀다구요. 인간으로서 눈물을 흘리는 절정권을 몇십 번, 몇백 번 왕래하면서 찾았습니다. 땀을 흘리고 피를 흘리면서 찾은 거라구요. 여섯 번 감옥 정도가 아니라구요. 세계 만민이 문선생을 죽이려고 화살을 겨냥하고 온 거라구요. 그러나 문선생에게 화살을 쏘아도 화살이 구부려서 피해 간 거예요. 하나님의 도움으로 그렇게 해서 여기까지 왔다구요. 알겠어요?

아담 해와는 제2의 실체 하나님

그분이 어떤 분인가 하면 여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쌍둥이 자녀 입장이라구요. 여자는 딸이고 선생님은 아들이라구요. 세계의 여자가 그러한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의 입장에. 선생님이 그렇게 가깝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처음으로 만났는데도 언제 만난 것같이 느껴진다구요. 마음이 싫지 않다는 거예요. 혈통은 가르치지 않아도 느낀다는 것입니다. 똑같이 말이에요. 뭔가 끌린다구요.

하나님이 자녀 입장으로 창조했는데도 불구하고 타락으로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탕감복귀하여 어떻게 해서든지 다시 찾아와야 한다 이거예요 해와가 타락함으로써 자녀까지, 소유권까지 모두 빼앗겼다구요. 사랑으로 일체가 되면 소유권도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80세 할머니와 남편이 사랑으로 일체가 되면 할머니의 소유도 남편이 나라를 위해서 쓴다고 하게 될 때는 주어야 한다구요. 싫다고 하는 여자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일족이나 가정을 위해서 쓰겠다 할 때 '싫다.'고 하면 사랑의 원칙에 위반되기 때문에 그 여자는 나쁜 부인이 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모님, 알겠어요? 뭔가 멍해 있구만. 정신 차리라구요.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인간은 누군가의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그 누군가의 자녀라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누군가의 형제가 되어야 합니다. 그 누군가의 형제라는 것은 하나님의 가정의 형제라구요. 누군가의 부인이나 남편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부인이나 하나님의 남편이라구요.

하나님은 양심적인 입장에 계시는 내적 부모이며 아담은 외적 입장의 육신을 중심으로 하는 부모이기 때문에 두 명의 부모를 안고 있는 거라구요. 어제 밤에도 말했지요? 그래서 양심은 종적으로, 하나님과 수직으로 통하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남녀, 부부는 동서로 통한다구요. 동서남북, 종적, 횡적이라구요. 형제는 전후로 통한다구요.

하나를 중심으로 해서 이건 모두 같다구요. 이렇게 되면 이것이 여기 가도 이 각도가 90도를 이루게 된다구요. 이게 정면에서 90도이면 저쪽에서 보아도 90도입니다. 어느 조각을 떼어다가 어디에 맞추어도 딱 맞는다구요. 상현·좌현·우현·하현, 모두 90도로 딱 맞는다구요. 알겠어요? 그건 무슨 말이냐 하면, 어머님이 있는 곳에 아버지를 맞추어도 맞고 어머님이 있는 곳에 할아버지를 맞추어도 맞고 할아버지가 있는 곳에 손자를 중심으로 해도 맞고, 며느리가 있는 곳에 시아버지, 시어머니를 갖다 맞추어도 맞고 모두 딱 맞는다구요. 90도로 맞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로스가 없기 때문에 이상적이라구요. 그것을 하나의 구체로 보호하는 것이 원주(圓周)입니다. 알겠어요? 원주.

그러한 관계로 모든 여자가 평등하게 어머님의 후보자로서 서는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 때는 인류 창세 이후 처음으로, 인류세계에서 최초로 참사랑의 천풍, 봄바람이 불어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 바람을 맞으면 모두 신난다구요. 봄이 되어서 꽃향기가 나는 환경이 되면 꽃과 같이 산뜻한 색깔의 옷을 입고 걸으면서 나비를 보면서 시를 읊고 싶은 그런 생각이 드는 것처럼, 입체세계의 큰 무엇인가에 안겨 보고 싶어진다 하는 거예요. 무엇이 그렇게 만드느냐? 사랑이 그렇게 만드는 거라구요, 사랑.

그렇게 되면 하늘과 땅이 가까워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땅의 양기와 하늘의 양기가 화동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동서로 갈라져서 멀어진 봄이 찾아와 겨울과 여름과 더불어 화동하게 된다구요. 이쪽 온도, 이쪽 온도 이렇게 해서 화동하게 되면 거기에서 새로운 것, 큰 것이 태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기 부부 사이에서 태어나는 자녀입니다.

내적인 하나님의 모든 것을 실체적인 것으로 하나님이 보시고 자극을 받기 위해 아담 해와를 창조하셨습니다. 아담 해와는 제2의 실체 하나님입니다. 왜냐? 사랑의 상대를 필요로 해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그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는 원숭이가 아닙니다. 인간 이외에 없다구요. 알겠어요?「예.」사랑의 상대이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님과 하나되면 하나님도 나의 것이 된다구요. 나도 하나님의 것이 된다구요. 천주 전체의 주인, 천주 전체를 포괄, 통괄하는 그러한 실체의 주인이라구요. 그래서 여러분의 욕망은 최고의 것을 원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 최고의 것이 하나님이라구요. 양심이 없으면 그곳에 도달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되어 있으면 느끼지 못해

이런 내용을 이야기해 주면 확실히 정리되겠지만 1시간 이상 날아가 버린다구요. 그런 시간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은 누구냐? 자기가 하나님의 실체라구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부모와 자녀의 다른 것이 뭐예요? 눈도 똑같고 양심, 심신이 똑같다구요. 그리고 아버지, 어머니가 결혼했듯이 자기도 크면 결혼합니다. 아담 해와의 결혼은 뭐냐? 하나님과 인간이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인간으로서 하나님과 결혼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자기 안에 있다구요.

여러분에게도 사랑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이 있어도 사랑을 느끼지 못한다구요. 사랑이 있는지 없는지 모른다구요. 왜냐?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에게 양심이 있는데도 모른다구요. 왜 모르느냐?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이론이 어디 있느냐고 할지 모르지만, 들어 보라구요.

사랑도 생명도 만질 수도 없고 볼 수도 없습니다. 모른다구요. 자기와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어제도 말했지요? 이렇게 가까이에 있으면 보여요, 안 보여요? 하나되어 갈수록 보이지 않게 된다구요. 느끼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계시지만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안 보이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어디 계시냐? 하나님은 양심의 근본이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사랑의 근본, 생명의 근본, 혈통의 근본이십니다.

그래서 이 4개, 사위기대의 근본이 되어 있다구요. 그렇다면 이것을 어떻게 하면 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 동서남북의 근본의 사랑이나 생명을 쭉 당기면 이쪽은 쑥 올라가게 된다구요. 갑자기 당기면 쑥 올라갔다가 내려온다구요. 그런 일이 가능하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사랑하는 데는 강하게 밀거나 당기거나 하고 싶어한다구요. 남편이 포옹하려 할 때 '사랑합시다!' 해 가지고 몇 시간씩 걸여요? 자기들이 서로 그리워한다 하는 것만 알면 안을 때는 본능적으로 해요, 운동적으로 해요? 동물이 먹이를 사냥할 때 확! 하고 채듯이 남자가 여자를 왁 하고…. 그때는 키스를 해도 나쁘지 않다구요. 키스는 소생이라구요. 장성, 완성이 되어 있다구요. 여자가 가슴을 만지게 하면 끝이라구요, 처녀들.

어디 있어요? 처녀예요?「아닙니다.」처녀야?「예.」지금 뭐라고 했어요? 남자에게 가슴을 만지게 하면 끝이라구요. 다음은 그대로 통과한다구요. 그래서 가슴을 커버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입은 마스크를 하지 않지만 가슴에는 마스크를 하라 하는 것입니다. 앉아 있을 때는 늘 커버한다구요. 그것이 자연적인 현상입니다.

결혼이란 하나님의 실체 상대를 보여 주는 것

사랑하는 여자에게는 존경보다 사랑이 필요하다구요. 선생님이 만약에 사랑이 없으면 존경도 없고 아무것도 없다구요. 아이(愛;사랑)라고 하면 영어로 아이(I), 즉 '나'라는 뜻이라구요. 그것 알아요? 선생님은 연상이 빠르다구요. 그래서 하나를 말하면서 3가지를 생각합니다. 그런 머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방대한 세계를 비교, 대조해 올바른 것을 골라서 여기까지 왔다구요.

결혼이란 하나님의 실체 상대를 보여 주는 것입니다. 몇 천년 동안 성장해 왔던 그 모습을 실체적으로 다시 생각하면서 보게 될 때 반할 정도가 아닙니다. 뼈와 살이 녹아서 큰 가마속에 짬뽕이 되어 파묻힐 정도라구요. 사랑하는 것이 모두 그속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남편이 사랑할 때는 세게 안아 주기를 바라는 거라구요. 여자의 뼈가 남자의 갈비뼈를 뚫고 지나가도록 세게 안아 주기를 바란다구요. (웃음) 그렇게 원한다구요. 그렇게 원하지 않는 여자는 바보입니다. 그건 희망이 없는 것입니다. 그게 강하면 강할수록 거기에서 훌륭한 아기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되어 이렇게 하면 점점 굳어져 가지고 좁아지기 때문에 '큰일이다.' 해 가지고, 그대로는 찢어지겠기 때문에 쑥 위로 올라가든지 밑으로 내려가든지 한다구요. 아니면 옆으로 가든지 한다구요. 대개 중심부는 텅 비게 된다구요. 전기도 흐를 때는 바깥쪽을 지나기 때문에 파이프처럼 이렇게 된다구요. 그거 무슨 의미인지 모르지요?

뭐, 그런 내용을 들어도 모르겠지만 일단 기억해 두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께서 아들딸을 만드신 것은 뭐냐? 자기 실체 내에 잠재되어 있는 것을 꺼내서, 과거의 모든 것, 어렸을 때부터 커지기까지의 역사적 내용을 하나의 면적 안에서 체휼하기 위해 만든 것이 자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 제2의 사랑의 주인입니다.

하나님은 제1의 창조주라구요. 사랑을 중심으로 하고 말이에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무엇이라구요? 사랑을 중심으로 하는 제1의 창조주라구요. 인간은 사랑을 중심으로 하는 제2의 창조주라구요. 제1의 창조주가 아담 해와 실체를, 제2의 창조주를 만든 것과 같이, 제2의 창조주가 실체적, 횡적으로 제2의 상대를 번식하는 거라구요.

결혼하여 부부가 되면 서로의 어린 시절에 대해서 모르지요. 그것을 다시 되살려 체휼시키는 것이 자녀라구요. 그건 제2 선조로서 제3 창조주를 창조한 셈입니다. 그것이 사위기대입니다. 이것이 공식적인 타입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가에는 할아버지, 아버지, 자녀가 있어야 된다구요. 이것이 갈라지면 큰일입니다. 연결이 안 된다구요. 3단계가 되어야 돼요, 하나, 둘, 셋.

원리를 통해 3단계에 대해 배웠지요? 우주는 3단계로 이루어져 있다구요. 광물, 식물, 동물이라구요. 색깔을 봐도 3원색이 있습니다. 모두 3개로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이것도 모두 3단계예요, 하나, 둘, 셋. 모두 그렇다구요. 이것도 하나, 둘, 셋, 3단계로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조부모를 하나님처럼 모셔야

소생·장성·완성이라는 것은 통일교회의 원리로 보면 철칙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도 소생·장성·완성으로 3단계라구요. 이것도 피부·지방·살, 3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눈도 3단계로 구성되어 있다구요, 하얀색, 갈색, 검은색. 입도 하나, 둘, 셋으로 되어 있습니다. 코를 봐도 그렇습니다. 모두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3단계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할아버지, 아버지, 자녀, 이건 하나의 페이스라구요.

인간이 타락함으로써 하나님께서 손자를 맞이하지 못하신 것이 한입니다. 타락함으로써 손자를 사랑하지 못했습니다. 만약 손자를 사랑하셨다면 완전히 사랑의 틀이 정해지는 것입니다. 모델이 정해진다구요, 모델. 금형(金型) 말이에요. 여러분 금형 알아요? 프레스공장 같은 곳에서 여러 가지 물건을 많이 생산하려면 딱딱한 강철로 틀을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하여 몇만 개라도 같은 물건을 만들 수 있는데 그것을 금형이라고 합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가정은 사위기대형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는 할아버지가 있어야 합니다.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있어야 한다구요.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 거예요. 부모가 되려면 그 위가 있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위·중심·아래의 3단계입니다. 3단계. 수직은 소생·장성·완성으로 중간을 잇는다구요. 오른쪽에서 볼 때도 하나·둘·셋이라구요. 남녀가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횡적으로 3단계라구요. 부자도 모두 3단계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가정 구상의 모델 타입에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부모입니다. 그리고 자기, 자녀라구요. 하나님이 아담은 창조했지만, 아담이 타락함으로써 아담 자체가 평면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제3의 창조주를 창조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 제3의 자녀는 뭐냐? 하나님의 무형실체가 아담을 통해서 나타난 것처럼 아담, 즉 실체적인 창조주 손에 의해 제3의 실체자로서 창조된 것이 아담의 자녀입니다.

여러분도 아담의 자녀와 같은 입장입니다. 여러분도 지금 실체적인 아담 입장에 서서 실체적인 제3의 창조주인 자녀를 가짐으로써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3대의 내용을 탕감복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축복을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1대입니다. 알겠어요? 축복가정은 2대입니다. 그 자녀도 축복해 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사위기대, 3대입니다. 이것을 이렇게 펴면 사위기대고 이걸 이렇게 접으면 남자 여자, 상대적인 6수가 된다구요. 그 6수를 펴면 중심이 사랑이 되기 때문에 7수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모님,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절대적으로 필요해요?「필요합니다. 이미 돌아가셨지만….」축복 받았어요? 원래 그래야 한다구요. 그러면 할아버지 할머니는 무엇이에요? 과거를 상징하는 과거의 대표입니다. 알겠어요? 과거의 대표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가장 가깝습니다. 가장 나이 많으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으로부터 그 다음, 그 다음으로 이어져서 자기 할아버지까지 왔기 때문에 하나님께 가장 가깝다는 것입니다. 현재를 중심으로 해서 지나간 과거를 상징한다구요. 그게 근본이기 때문에 할아버지는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는 자기 집에서 천국과 통하는 존재라구요. 천국의 특권대사이자 하나님의 대신자입니다. 하나님 대신자이기 때문에 천국의 왕과 왕비가 자기 집에 연결되기 위해 나타난 것이 조부모입니다. 그래서 조부모를 하나님처럼 모셔야 합니다.

점차 노인들이 늘어납니다. 새로운 멤버보다 늘어나게 된다구요. 일본도 그것 때문에 힘들지요. 모두 어디 가요? 한국에서는 양로원이라고 합니다. 이름이 뭔지 모를 어리석은 이름이라구요. 선생님은 그 이름을 바꾸어 주려고 지금 생각하고 있다구요. 양로원이 뭐예요, 양로원이? 숭로원(崇老院)이라고 하면 좋겠다고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대신자라구요. 알겠어요? 이런 내용도 몰랐지요? 그래서 엉망입니다. 큰일이라구요.

부모는 가정의 왕 입장

자기 부모님이 뭐냐?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는 이 세상에서 제일 가는 왕처럼 되면 좋겠다고 다 생각하지요. 그렇다구요. 대표라구요. 대표의 관념을 느끼지 않기 때문에 세계를 잊어버리고 나라를 모두 버리게 된다구요. 자기라는 것을 생각할 수 없습니다. 어머니는 소생·장성의 중심입니다. 중심은 어디든지 통한다구요. 동서남북, 전후좌우 어디든지 통합니다.

부모는 역사를 대표해서 중심에 서기 때문에 전세계에 있는 가정의 왕 입장이라구요. 가정 대표가 왕이지요. 왕은 따로 있는 게 아니라구요. 그 나라의 국민을 대표하는 중심자가 왕인 것 같이 전세계의 가정을 대표한 중심의 부부, 어머니 아버지가 왕이라구요. 알겠어요? 전가정을 중심으로 전세계의 가정을 대표한 왕 입장에 있다구요. 자기의 고유관념이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을 알았다면 효도를 절대로 할 수 있어요, 없어요?「할 수 있습니다.」그것을 거부하면 자기의 발판, 가정이라는 기반을 부인해야 합니다. 존재의 기대가 없게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를 하나님처럼 존경해야 합니다. 할아버지는 하나님의 나라로부터 자기 집에 파견된 특권대사라구요, 특권대사. 비상시에 왕이 나갈 수 없지요. 외무장관이나 국무장관은 명령을 받아 움직이지만, 외무장관을 무시하고 왕까지도 무시하고 스스로 왕 대신 정해도 된다는 권한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특권대사라구요. 알겠어요? 할아버지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특권대사입니다. 하나님 대신자입니다. 과거를 대표한, 하나님의 나라의 왕과 왕비를 대신한 특권대사의 입장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모셔야 합니다. 하나님처럼 모셔야 합니다. 그렇게 모셔야 할 할아버지 입장인데 할아버지, 할머니를 그런 위치로 모시지 못했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외로운 거라구요. 점차 외로워져 온 거라구요.

알겠어요? 문선생의 말씀이 흘륭하다고 생각해요, 가장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어때요? 훌륭하다고는 생각하지만 가장 훌륭한지 어떤지는 모르지요? (웃음) 그렇게 되었다면 할아버지, 할머니의 웃음이 넘치고 노래 소리가 들리고 춤추는 모습이 끊이지 않을 것입니다. 웃으며 죽어가야 합니다. 알겠어요? 울며 죽어 가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여러분의 할아버지 할머니가 어떤 사람이 되면 좋겠나?' 하면 '왕이 되면 좋겠다.' 하고, '여러분 아버지 어머니는 어떻게 되면 좋겠나?' 하면 '왕이면 좋겠다.' 하는 거라구요. 모두 왕이었으면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두 그런 욕심을 갖고 있어요, 없어요? 이렇게 살이 없는 마른 사모님도 '그렇다.'고 대답한다구요. 알겠어요?

자기 가정의 아버지, 어머니는 전세계의 가정의 피라미드의 가장 위에 장식한 다이아몬드와 같은 기준에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자기 부모입니다. 타락하지 않았다면 욕심이 원하는 최고의 기준이 누구나 평등하게 영계에 가면 채워지게끔 되어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자녀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자녀는 할아버지 앞에 손자라구요. 손자의 입장은 무엇이냐? 어머니는 여왕처럼, 할아버지는 왕처럼 있는데 자기는 종처럼 되면 어떻게 하나 이거예요. 하나님이 떡…. 그래서 선생님은 하나님께 감사한다구요. '야, 당신은 지혜의 왕입니다!' 하는 거예요. 아들딸이 종이 되면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언제나 부려먹게 되는 거라구요.

보라구요. 조부모도 손자를 사랑한다구요. 정말 나이가 들면 누가 친구인가 하면 가장 밑의 사람이 다음 대를 이어가기 때문에 손자는 할어버지와 가장 가깝다구요. 할아버지, 할머니는 손자의 친구라구요. 돈다면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손자라는 입장이라고 해서 외롭지 않다구요. 손해가 아닙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천국의 왕이 사랑한다구요. 알겠어요? 천국의 왕의 특권대사, 그런 대표적인 분이 손자를 사랑합니다. 알겠어요?

중심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되어야

그리고 또한 현대의 가정을 중심으로 해서 아버지 어머니라는 왕이 자기를 사랑합니다. 현대의 가정은 지상천국이며 과거의 세계, 할아버지가 대신하는 하나님의 세계는 지상천국입니다. 2대 천국의 왕이 자기를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으로도 설 수 있고 아버지는 횡적이기 때문에 횡적으로도 설 수 있습니다. 왕래하며 사방팔방으로 확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나 아버지는 중심이기 때문에 이동할 수 없습니다. 자녀의 시대에서 처음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여기서 한 쌍이 되어 여기서 이렇게 되어 이 직계가 왕권을 상속합니다. '만세 일계의 천황'이라고 하지만 일계라구요. 하나님은 이러한 3대를 이은 왕권을 수립하지 못했습니다. 알겠어요? 손자가 나쁘지 않다구요. 2대 왕국, 지상천국·천상천국을 상속하고 2대 천국의 왕의 사랑을 받는 입장이기 때문에 종적인 세계도 횡적인 세계도 어디든지 확대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아담의 어린 시절로부터 횡적으로 무한대로 확대할 수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알겠어요?

2대 왕국의 왕의 사랑을 받기 때문에 영계도 가깝다구요. 종적인 세계도 횡적인 세계도 전부가, 아담의 3대가 이 하나로서 존재합니다. 3대가 자녀입니다. 3명이 되어 있으면 6명으로서 펼쳐진다구요. 거기서부터 새로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이렇게 이어진다구요. 이것이 직계로 되어 형제가 많으면 계속 횡적으로 확대된다구요. 그건 아담의 자녀부터이고 아담부터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그러한 가정의 조직은 어느 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조부모와 부모와 자녀…. 아담 가정도 하나님이 조부모이구요. 아담 해와 부모라구요. 자녀가 없기 때문에 3대를 이은 왕권이 없습니다. 지상천국·천상천국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틀림없이 그렇다구요. 그래서 큰일입니다. 그래서 지상천국을 잃고 천상천국을 잃어 행복의 이상기반을 완전히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은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다시 탈환해야 합니다.

이것이 타락입니다. 거짓 사랑에 의해서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참부모가 태어났다면 하나님으로부터 2대째입니다, 2대. 아담 해와 입장이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으로 해서 처음으로 지상에 손자의 기반이 조성되는 것입니다. 그 직계가 만세 이후에 이어지게 되는 거예요. 조부모부터입니다. 조부모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모님, 선생님 2대를 중심으로 해서 지상에 내리면 지상을 중심으로 해서 1대, 2대, 3대 횡적으로 계속 확대되어 간다구요.

일본이면 일본이라는 나라가 중심을 중심으로 해서 횡적으로 확대되어 1억2천만 명이 되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황을 중심으로 해서 뭉쳐야 합니다. 중심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그것이 갈라지면 일본 자체가 모두 사라진다구요. 알겠어요?

타락한 여자의 최고의 소원

자녀는 과연 무엇이에요? 여러분 소년시대의 사진을 보면 어때요?「귀엽습니다.」귀여운 정도가 아니예요. 자기의 많은 오빠, 언니, 친구가 있어도 전부 자기를 본다구요. 그리고 자기 서랍 같은 데 넣고 가끔 보면서 키스해요, 안 해요? 키스한 적이 있어요? (웃음) 아버지 어머니도 키스한다구요. 자녀는 자기 몸의 연장이기 때문이지요. 지금까지 일생의 모든 것이 축소되어 눈앞에 나타난 것이기 때문에, 제2 사랑의 심정이 응축된 것이기 때문에, 자기의 자녀, 자기의 형제, 자기의 부부, 자기의 사랑이 응축되었기 때문에 이건 놔 둘 수 없다구요.

제2 자기를 전개해 사랑의 상대권을 얻음으로써 횡적으로 영원히 존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로서는 남자가 절대로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필요합니다.」

당신은 몇 살이에요? 몇 살? 결혼했어요?「안 했습니다.」결혼하지 않으면 안 돼요. 이런 내용을 알고 '하나님, 이런 훌륭한 가정, 세계 제일의 가정을 만들겠습니다.'고 하면 하나님께서 '정말이야?' 하고 점수를 주신다구요. 훌륭하다 하고 말이에요. 이러한 내용을 안 그 기준으로 타락세계를 보면 엉망진창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앎으로써 그것이 모두 원래 형태에 끌어 붙여져 돌아갈 수 있게 되기 때문에 원래 고향, 본향 땅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세계 각국은 본향 나라, 원래 나라, 중심의 나라를 향해 가야 한다구요. 직계의 중심 나라, 직계의 중심 가정을 통해 직계의 종족을 통해 직계의 민족을 통해 직계의 나라를 통해 전세계가 이어지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이 지금 되어 있지 않다구요. 선생님은 나라가 없습니다. 일본 나라를 중요하게 여겨야 해요, 지금 참부모가 찾아가는 그 나라를 더욱 중요시하고 더욱 필요로 해야 해요? 어때?「참부모님이 찾아가는 나라….」그것 알겠어요? 일본에 살고 싶어, 참부모의 나라에 살고 싶어?「참부모님의 나라에 살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교회에 모두 헌금하고 거지같이 되면 어디 가느냐? 나라, 부모의 나라에 가는 것입니다. 일본에서 모두 거지가 되면 한국을 찾아, 아버님이 있는 곳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쫓아내요, 맞이해요? 싫어도 맞이해 준다구요. (웃음) 그것이 부자관계의 인연입니다. 통일교회의 부채를 누가 변제하느냐? 첫 번째로 거지가 되는 가정이 있으면 첫 번째로 한국에 불러오는 거예요. 불러와서 무엇을 하느냐? 불러 와서 종으로 하느냐? 선생님 측근에서 사는 거예요. 그럼으로써 선생님의 자녀들과 자기 자녀들이 결혼할 길이 열린다구요. 그렇게 하고 싶지 않다는 여자는 손 들어 봐. 그렇게 하고 싶은 여자는 손 들어 봐. 여자로서 그것을 원하지 않는다면 바보라구요. (웃음)

타락한 여자로서 최고의 소원은 참부모의 혈통의 후손과 연결되는 일입니다. 언제 연결되느냐 이거예요. 이스라엘 선민권으로 혈통전환을 함으로써 본가와 통하는 거예요. 거기서 자기도 본가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날이 언제 오느냐 해 가지고, 나라를 버리더라도 무엇을 버리더라도 그것을 찾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최고의 희망입니다.

당신은 저금통장에 돈이 있어요, 없어요? 저금통장을 가지고 있어요, 없어요? 저금통장을 선생님에게 가져오라고 하면 가져올 거예요, 안 가져올 거예요? 대답하라구요. 가져와요, 가져오지 않아요? 참남편, 참오빠, 참쌍둥이의 오빠라구요. 참남편, 참아버지라구요. 일본 땅에서 참남편, 참자녀, 참부모와 함께 살 수 있어요? 거짓이라구요. 사탄한테 빼앗김으로써 하나님은 전부 잃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지금까지 소유권을 가지신 적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소유권을 가지신 적이 없습니다. 자기 소유를 주장하는 것 이상 부끄러운 일이 없다구요.

선생님에게는 아무것도 없다구요. 지금 선생님이 모르는 사이에 선생님의 소유로 해 놓은 것이 있다고 해도 그런 건 선생님과 관계가 없습니다. 전세계의 잃어버린 것을 모두 복귀해 하나님께 그 소유권을 돌려서 모두 하나님 소유가 된 이후에 하나님께서 다시 타락하지 않은 입장의 아담 가정에 전수하게 될 때 그걸 상속받아 가는 것이 원칙입니다.

여러분은 도둑이지요. 선생님이 일본의 교회가 지니고 있는 부채를 모두 변제하기 위해 무슨 일이든지 하라고 해도 그거 하기 싫다는 거예요. 모두 숨기고 말이에요.

탕감복귀의 3대 목표는 혈통전환·소유권전환·심정전환

예수님 시대에도 그런 일이 있었다구요. 제자들이 모두 공동생활을 하고 전도만 하기 때문에 돈을 쓰려고 해도 돈이 없습니다. 여러분도 처음에는 통일교회에 와서 미미빵(耳パン;딱딱한 빵 가장자리를 잘라놓은 빵)을 먹었지요? 그렇게 먹은 적이 있는 사람은 손 들어 봐. 그건 오래 된 식구들입니다. 고생한 식구들이라구요. 지금은 그것을 먹으려고 해도 먹지 않는다구요. 그때가 지금보다 좋았다구요. 야, 그때의 그 열성….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탕감복귀입니다. 혈통전환·소유권전환·심정전환이 3대 목표입니다. 그런 내용을 들었지요? 혈통이 달라졌기 때문에 혈통을 전환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 연결되어서 입적할 수 없는 것입니다. 혈통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타락의 혈통을 이어받아 모두 도둑질하여 하나님의 소유권을 엉망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 혈통을 연결함으로써 이것이 정리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혈통전환을 해야 한다구요. 타락의 사랑의 관계에 의해 피가 다르게 되었다구요. 혈통이 거꾸로 되었기 때문에 혈통전환하지 않으면 하나님께로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별개의 사랑으로 피가 섞임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를 영원한 사랑의 소유로서 준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이외에 자녀가 없는 것입니다. 타락 이후에는 자녀가 없습니다. 할 수 없다구요. 아무리 왕이라고 해도, 국민이 알 수 있도록 선언했으면, 자기 딸이 사랑의 관계를 맺었으면 타락한 사랑이라 해도 왕은 양보해 주어야 한다구요. 타락한 사랑이기 때문에 그건 안 된다 할 수 없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타락한 사랑도 사랑이라구요. 남녀, 요철이 맞아 하나가 된 것은 틀림없다구요. 그렇지요? 그렇게 해서 자식을 낳았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소유권이 전수되어 전부가 사탄한테 갔다구요.

혈통이 섞여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혈통 전환과 함께 소유권 전환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 아담 해와는 알몸으로 살았다구요. 여러분이 입은 것이 자기의 것이 아니라구요. 자기의 옷이 아닙니다.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아무것도 가지지 말아야 합니다. 사랑은 제로부터 시작된다구요. 가장 깊은 곳으로부터 시작된다구요. 알겠어요? 깊은 근원으로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부터….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되면 모른다구요. 알겠어요? 지금 선생님이 가르치는 내용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가 되면 모르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매일 아침 변소에 가서 용기에 앉아 '응' 할 때 구린내가 난다구요. 그것을 '아, 구린내!' 해 가지고 이렇게 해요, 아무렇지도 않아요? 특별한 냄새가 나면 '아, 기념해야 할 냄새다.' 하는 거라구요. (웃음) 이렇게 해요, 안 해요? 어때? 솔직하게 말하라구요. 그렇게 해요, 안 해요? 여자로서 그렇게 한다고 하면 부끄럽다고 생각해요? 그건 모두 알고 있는 일이라구요. 무슨 숨길 것 없잖아요? 숨기는 것이 더 부끄럽다구요. 어때요? 흠흠 이렇게 해요, 안 해요? 한다구요.

왜 그렇게 해요? 다른 사람의 냄새라면 싹 도망갈 텐데, 왜 자기 것은 그렇게 하느냐 하는 거예요. 그건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느끼지 않는다구요. 느끼지 않는다는 거예요.

여러분 심장이 쿵쿵쿵쿵 튄다구요. 의사가 쓰는 그거 뭐라고 해요? 청진기. 청진기로 들으면 폭탄을 떨어뜨리는 것 같은 소리가 난다구요. 그런데 하루에 몇 번 느낍니까? 이 여자아이의 머리카락 하나를 만져도 '앗' 하고 아는데, 고동소리는 그 몇십 배의 펀치를 치는 거와 같은 소리인데, 그것을 느껴요, 못 느껴요? 상대적으로 맥을 누르면 금방 느끼는데, 왜 느끼지 못하느냐? 그것 생각한 적이 없지요? 생각한 적이 없잖아요? 그런 것을 가르치는 의사도 선생도 없다구요. 선생님으로부터 시작된다구요. 느끼지 못한다구요. 알겠어요? 이것 눈을 깜박이지만 하루에 몇천 번 그렇게 하는데 한 번이라고 느낀 적이 있어요?「없습니다.」왜?

자기라는 것이 있으면 안 돼

남편이 여러분과 키스할 때, 입술에 키스하느냐, 이에 키스하느냐, 혀에 키스하느냐, 입 전체에 키스하느냐? 시집 안 간 사람은 귀를 막아도 됩니다. (웃음) 듣지 않아도 된다구요. 기분이 나쁘면 듣지 않아도 됩니다. 남편의 침을 삼킬 때에 목에 걸리는 것처럼 느꼈어요? 절정을 맞이하면 더 침을 삼킨다구요. 그런 일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분명히 말하라구요. 무엇이 부끄러워요? 알고 있는 걸 묻고 있는데 말이에요. 키스를 할 때 혀를 핥아서 빨아들인 적이 있어요, 없어요? 할 때마다 그런 적이 있는 것입니다. (웃음) 혀를 10센티미터 정도 이렇게 당기면 아무리 점잖은 여자도 '아' 하고 안겨 남편을 꽉 붙잡는 거라구요.

남편이 위에 있고 여자가 밑에 있는데 그렇게 하면 꽉 잡는다구요. 절정에 이르면 그것이 기뻐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한 적이 있어요, 없어요? (웃음) 남편이 위에 있으면서 이렇던 것이 키스할 때 이렇게 당겨 가지고 납작해지도록 누를 경우에 하―, 하고 공기를 마시면 모든 스트레스가 해소된다구요. 그렇게 실험해 보라구요. (웃음)

선생님은 교주님이지 강렬한 부부관계에 대한 교재의 선생님도 아닌데 그런 말을 어린아이처럼 막 말하니 아, 기분이 나쁘다 할지 모르지만, 기분이 나쁘면 보따리 싸 가지고 가라구요. (웃음) 이 내용을 바로 정리해 놓지 않으면 큰일입니다. 부부생활의 미술화, 예술화 말이에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모두 시집가면 울지요? '오늘은 남편이 술을 마시고 다른 여자를 안고 몇 번 그걸 했는지 모른다. 잉잉잉!' 한다구요.

여자가 매니큐어도 새빨갛게 칠해 가지고 입은 닭을 잡아먹고 피가 묻은 거와 같은 입을 해 가지고…. 그런 거 선생님은 제일 싫다구요. 그런 거 대하면 선생님은 도망간다구요. 통일교회는 그런 거 안 하지요? 이런 이야기를 할 시간이 없습니다.

누구예요? 뒷모습이 보이는 거기 누구예요? 뒤에서 보면 머리가 다 빠졌구만. (웃음) 대머리가 된다구. 여러분을 훈련하기 때문에 그렇게 대머리가 되었을지도 모르지요. 정말입니다. 늘 열이 머리로 올라가기 때문에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입니다. 차가우면 빠지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남편이 자는 베개 속에 차가운 것을 넣으면…. 너무 차면 피가 돌지 않는다구요. 도는 것이 느려진다구요. 그런 것도 생각해서 남편이 대머리가 되지 않도록 연구하는 것도 괜찮다구요. 머리를 많이 써서 열이 났는데 식지 않기 때문에 머리카락이 빠진다구요. 일리가 있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왜 남편의 침을 삼켜도…. 키스도 입키스, 입술키스, 이키스, 혀키스가 있다구요. 그걸 전부 오징어처럼 펼쳐서 전부를 한꺼번에 맞추고 싶다 하는 생각이 드는 거라구요.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혀를 15센치미터 정도 잡아당겨 보라구요. 그러면 '아, 우리 마누라는 이렇게 혀를 15센치나 잡아당겼기 때문에 재판해서 이혼하겠다.' 하는 남편은 영원히 없다구요. 기념으로 생각합니다. '야, 우리 마누라는 훌륭하다!'고 말이에요.

그렇게 사랑한 경험이 있는 남자는 다른 여자와 관계하는 것은 아무 재미없다고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격렬히 하는 거라구요. 사랑을 하는 데도 파괴적인 사랑, 원폭 같은 사랑…. 남편이 사랑을 하는 데는 옆으로 와서 사랑하면 좋아요, 수직으로 와서 하면 좋아요? 위로부터 떨어지는 것이 강해요, 옆으로부터 이렇게 오는 것이 강해요? 수직! 그래서 남자는 위로 올라간다구요. 그것이 이상입니다. 그래서 납작하게 되도록 말이에요.

그럴 때 여자가 힘을 주면 안 돼요. 여자는 최초에 남편을 맞이할 때는 눈을 감고 '하고 싶은 대로 하세요. 먹고 싶으면 잘라서 먹어도 좋습니다. 내장을 꺼내 모두 떼도 좋습니다.' 하는 그런 심정이 되어야 합니다. 자기라는 것이 있으면 안 됩니다. 무, 무가 되어야 합니다. 알면 안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하나되면 모른다구요. 사랑을 동감하는 공명감에 빠지려면 무의 경지에 들어가야 한다구요.

부부생활은 생명과 이상과 행복의 근원

그러면 왜 자기를 의식하면 안 되느냐? 30퍼센트 인식하고 있으면 남편으로부터 오는 외적인 자극을 30퍼센트 떼먹게 됩니다. 무슨 내용인지 모르지요? 머리가 나쁘구만. 하나가 되면 왜 모르느냐? 모른다는 것은 무의 입장이다 하는 것입니다. 모르기 때문에 상대 존재가 와서 백의 자극을 하게 되면 백 퍼센트 진동합니다. 알겠어요? 자기가 자기를 느끼게 되면, 자기를 50퍼센트 인식하면 백 퍼센트의 자극이 반으로 줄어 50퍼센트밖에 느끼지 못한다는 거라구요. 아무런 재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심신이 일체가 되면 무가 됩니다. 알겠어요? 늘 그렇다구요. 부부가 그렇게 되면 남자, 여자 모두 무가 되기 때문에 서로 사랑하는 상대적 자극을 서로 백 퍼센트 받게 된다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되었을 때는 무가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모른다는 것은 뭐냐? 진동이 없기 때문에 모른다구요. 무의 경지입니다. 그것을 분명히 알지 못하면 왜 하나되면 느끼지 않는지 이해가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도 하나님 가운데 사랑도 있고 생명도 있고 혈통도 있지만 하나되면 하나님도 그것을 모른다구요. 느끼지 못한다구요. 그래서 상대적인 존재를 중심으로 해서 섬으로써 그동안 느끼지 못했던 모든 것을 백 퍼센트 느끼게 되기 때문에 자극적이어서 '아, 만세' 하고 흥분한다구요.

그렇게 한 적이 있지요? 형태는 상관이 없지만 말이에요. 처음에는 남자 앞에서 가슴이 두근두근하지요? 모두 그것을 경험했지요? 모두 했지요? 틀림이 없습니다. 왜 두근두근하느냐? 상대가 나타났기 때문에. 그동안 조용히 있어서 느끼지 않았던 것이 상대가 나타나면 격동한다구요. 백 퍼센트 자극을 받아 감동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웃는다 하더라도 폭발적으로 크게 웃어 버린다구요. 자극은 그런 것입니다. 입체적인 기쁨을 체험, 체휼하기 위해 하나되면 모르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심신이 일체가 되어 있어야 하는데 이것이 문제입니다. 양심과 몸이 싸우기 때문에, 싸워서 느끼는 그것이 주변의 사랑의 것도 모두 침식하게 된다구요. 그래서 부부생활을 해도 만족을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여자와 남자가 관계하는 데는 여자가 느리다구요. 깊은 곳으로부터 올라온다구요. 여자가 느린 것은 모두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남편으로부터 정자를 받는 데 있어서 중간에 남기는 것이 아니라 전부 받기 위해서 느리다구요. 알겠어요? 먼저 해 버리면 바로 끊어져 버리기 때문에 여자는 자연적으로 느리도록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정자 가운데 우성이 언제 나오느냐? 처음에 사정한 정자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에 있다구요. 3일이나 머문다구요. 그런 거 알고 있어요? 끝까지 전부 그것을 받음으로써 정자들이 헤엄치기 좋은 연못이 된다구요. 깊어서 부딪치지 않는다구요. 많이 받기 위해서 느리다구요. 알겠어요? 이런 내용까지 설명하지 안 해도 되는데 말이에요. (웃음)

부부생활을 가르침으로 말미암아 행복한 부부를 만들기 위해 이런 내용까지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은 처음으로 듣지요? 알겠어요? 그래서 여자는 느리다구요. 5배까지 느립니다. 그것이 5배 느리다는 것이 나쁜 게 아닙니다. 훌륭한 인내성이 있는 강인한 자녀가 태어나기 위해서입니다. 그거 나쁜 게 아니라구요. 빨리 끝나면 보통 아기가 태어난다구요. 그래서 사랑하는 시간을 놓고 남자는 여자와 계속 페이스를 맞춰 나가야 합니다. 천둥이 울리면서 번개가 치는 것과 같이, 그걸 맞춰 주지 않으면 생리적으로 여자가 병에 걸린다구요. 반드시 고장이 난다. 그것을 순조롭게 돌아가게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그래서 여자는 달마다 생리가 와야 합니다. 올라가거나 내려가거나 하면 안 됩니다.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규칙적으로 그렇게 되는 것과 같이 부부관계도 규칙적으로 그 페이스가 맞지 않으면 생리적인 작용 때문에 문제가 되어 오는 거라구요. 여자들은 주의 깊게 듣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런 상식이 있으면 남편과 상담합니다. 부부생활은 생명의 근원, 이상의 근원, 행복의 근원이지요. 자유도 그 위에 있고 행복도 그 위에 있다구요.

부부생활이 원만해야

통일교회의 부부는 행복하다구요. 선생님이 이런 내용을 가르쳐 주기 때문에. 서로 상담해서 어떻다 하는 것을 서로 신고하면서 맞춰 나가야 합니다. 부인은 사랑을 받아 자극적인 입장에서 남편의 이런 부분에 상처를 많이 입혀도 좋다구요. 남편이 목욕탕에서 거울을 보며 '이것 여자 때문에 검은 게 생겼다.' 하면서 기뻐한다구요. 기념적인 기념품을 많이 남기라구요. 그렇다고 면도칼을 가지고 이렇게 상처를 입히라는 것이 아닙니다. (웃음) 그러면 큰일난다구요.

그렇게 해서 기념품을 남겨도 됩니다. 여자가 그런 일을 해도 남자는 싫어하지 않는다구요. 기념으로서 빠짐 없이 일기장에 쓰는 거예요. 몇 월 며칠 이러이러해서 생긴 기념품이다 하고 말이에요. 무언가 자기 부부생활의 보물로서 자기 나름대로 심신에 새겨 자랑할 수 있는 것을 갖지 않으면 그 여자는 오래 가지 못합니다. 알겠어요?

여자도 그렇다구요. 만년 같은 타입…. 생각해 보라구요. 눈, 코, 입, 귀 4개밖에 없다구요. 매일 그것을 보고 반해서 살아 달라고? 그게 예의예요, 예의가 아니예요? 질식한다구요. (웃음) 집에서 1주일간 계속 보고 있어 보라구요. 싫어져 버린다구요. 같은 그림을 몇 주일, 몇 년 볼 수 있느냐? 한 평생 그것을 보고 '아, 좋다!' 그렇게 생각해요? 그렇지 않다구요. 부인도 남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무엇으로 보충하느냐 하는 거예요. 여러 가지 외적인 생활, 예술생활이라든가 운동 등 그런 외적인 것으로 '야, 우리 남편은 운동을 훌륭하게 합니다. 씨름을 해도 요코즈나(일본씨름의 제일 챔피언)다!' 해 가지고, 그러한 내용을 조건으로 해서 자기도 그에 알맞은 여자가 되려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승마면 승마…. 기사가 타는 거와 같은 타입으로 시원한 얼굴로쓱…. 그럴 때 말이 걷는 거와 같은 그런 걸음걸이로 오늘은 남편 앞에 가자 해서 가 보기도 하는 거라구요. 그런 생활상으로 만년을 바라보아도 기분이 나쁜, 이 네 개밖에 없는 얼굴을 어떻게 안고 추느냐 이거예요. 힘들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보충해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자들은 영화를 보더라도 자기한테 좋은 영화를 보러 가자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안 된다구요. 남자가 자기에 대해 관심이 없으면, 남자가 여자에게 관심이 갈 만한 자극적인 영화 장면을 보게 하는 등 해서, 부부생활이 원만히 화동되어지도록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그러한 조건물로서 이용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옷을 입어도 만년 같은 옷이라면 안 된다구요.

부부생활을 원만히 유지하는 것은 세계 전쟁에서 이기는 것보다도 어려운 거라구요. 부부관계를 하여 만족을 느끼고 행복하다고 느끼는 것은 세계 전쟁에서 승리한 장군의 기쁨보다 더 귀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한 한 때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천하의 어떤 것을 희생시켜도 좋다고 할 수 있는 그러한 여자의 마음을 갖지 않으면 평생 그 남편과 함께 만년 일방통행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선생님 이야기를 듣고 일리가 있다고 생각해요, 백리가 있다고 생각해요? 만리가 있다고 생각해요?「만리가….」그렇다면 그대로 하라구요. 얼굴이 아름다운가 하는 그런 걸 걱정할 필요 없다구요. '야, 나는 이런 얼굴이라서 남편이 싫어한다.' 그런 생각 할 필요 없다구요. 첫사랑의 눈으로 보면 아름답지 않은 것이 없다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저런 남자, 보기만 해도 기분이 나쁘고, 프로포즈하면서 웃는 얼굴도 보기 싫고 윙크하는 모습도 토할 정도로 기분이 나빴지만, 몇 번 밥도 먹고 사귀어 보니까 좋은 부분이 보인다 이거예요. 자기에게 없는 성격이 나타난다구요. 이야기하는 것도 활발하게 이야기하고 말이에요. 그래서 점차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다르다구요.

첫사랑의 경지

어떤 여자, 남자도 함께 하면 떨어지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떨어지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한 번 손을 만지고 나서는 이렇게 머리를 잡아도 실례가 아닙니다. 이렇게 해도 '뭐 좋다.' 하고, 이렇게 해도 '뭐 좋다.' 하고 이렇게 해서 하나되어 어떤 한계에 접근하면 결혼하자고 하는데, '뭐 결혼해도 좋다.' 하게끔 되는 거라구요. 이렇게 해서 첫사랑으로 맺어지면 패인 곳이 아름답게 보인다구요. 알겠어요?

다른 남자보다 여기가 튀어 나왔으면 그것이 흠처럼 보이지 않다구요. 장식 같이 보인다구요. 여러분 여기에 액서서리 같은 것을 하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생각한다구요. 나쁘게 보이는 것이 없습니다. 첫사랑의 경지에 들어가면 나쁜 것이 없다구요.

여러분의 남편 그렇게 좋지 않았지만 계속 저런 관계를 하다 보니 '어떤 미남자라 해도 남편을 바꿀 수 없습니다.'고 하는 마음이 되어 있어요, 없어요? 할머니! 점잖은 사모님!「그런 마음이 들 때도 있고 안 들 때도 있습니다.」(웃음) 그건 안 된다구요. 그건 자기라는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라는 것. 자기라는 것이 있어서 올라가거나 내려가거나 하는 것입니다. 위하여 살고 자기를 느끼지 않게 되면 생리상, 자기를 잊고 백 퍼센트 상대만 생각하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건 정말 훌륭한 진리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래서 '문씨, 어떻게 그것을 알게 되었어?'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도 그것을 듣고 '야, 나도 늘 그것을 생각하는데, 언제 생각해도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그렇다.' 하신다구요. 훌륭한 진리입니다. 남편에게 더러운 부분이 있어요?

사모님!「미망인입니다.」미망인이면 옛날에 남편이 없었어요? 결혼한 적이 없어요?「있습니다.」있으면 옛날에 경험한 것을 생각해서 대답하면 되잖아요? 왜 지금 이야기를 해요? 옛날에 사랑하는 남편에게 더러운 부분이 있었느냐 말이에요. 없다구요.

부부가 키스할 때 남편이 푸― 해서 가래가 나왔는데 휴지가 없어서 그걸 부인이 그냥 쭈룩 삼켜도 더럽지 않은 거라구요. 그것이 남편이 아니라면 죽어도 못 한다구요. (웃음) 사랑이라는 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가 그 세계를 발견하면 죽어도 좋다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그렇게 일방적으로 빠지게 되어 있기 때문에 강하다구요. 남자는 사방을 돌게 되어 있지만 여자는 일방이기 때문에 여자가 그러한 첫사랑의 인연을 맺게 되면 떨어질 수 없게 된다구요. 그러나 남자는 여기 저기 돌아다니게 되어 있어서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남편의 그것을 핥은 적이 있어요, 없어요? 그것 더러워요, 안 더러워요? 저 조용한 사모님! 더럽지 않다구요. 왜냐?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알겠어요? 더럽다면 큰일입니다. 그거 문제가 된다구요. 자기가 자기의 얼굴을 매일 거울로 보지요. 변소에 12번 간다면 변소에 갔다 올 때 거울을 봐요, 안 봐요? 반드시 본다구요. 자기가 몇천 번, 몇만 번 봤는지 모르지만 싫증이 나도록 자기 얼굴을 많이 봤다구요. (웃음) 그러나 자기가 그렇게 봐 온 자기 얼굴을 자기가 그릴 수 있어요?

초등학교 1학년짜리가 처음 보고 자기 얼굴을 그리는 시간에 자기가 자기 얼굴을 그 초등학생이 그리는 것 이상으로 그릴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 몇천 번, 몇만 번 봤는데도 말이에요. 자신이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은 자기 얼굴을 알아요, 몰라요? 선생님도 이렇게 똑똑한 남자인데도 자신의 얼굴을 모른다구요. 왜냐?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건 무의 입장에 서기 때문입니다. 상대적인 자극을 백 퍼센트 받을 수 있도록, 틀림없이 전부를 받아들이기 위해서 하나된 자기는 느끼지 않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백을 전달하면 백을 느낌으로써 완전히 이동이 가능하다구요. 자리를 바꿔도 상관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걸리게 되지요? 그렇게 되면 그것을 중심으로 해서 돌릴 수가 있다구요. 돌아야 웃음이 나온다구요. 전부 자연에 자기들의 보조를 맞춤으로써 사랑의 희락을 느끼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러한 기본적인 자연현상을 중심으로 한 설명 방법을 몰랐던 것입니다. 선생님의 설명을 통해서 자연적인 기준에 의해 알게 되었다 하는 거예요. 이것은 대단한 수확입니다. 알겠어요?

자신을 찾자

자신을 찾자!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생각하면 세계에는 복잡한 문제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큰 세계 가운데 많은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그 문제가 많기 때문에 큰일이라고 생각하게끔 되었습니다. 그것을 분석하면 두 가지로 정리된다구요. 왜 그렇게 되느냐? 심신 일체가 되어야 하는데, 마음과 몸이 일체가 되어 있지 않는 사람들이 상대권을 채웠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정치가들은 양심을 굽히고 여러 가지 일을 하고 있다구요. 일본 야쿠자는 양심을 굽히고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구요. 문제가 일어나는 곳의 주역이 누구냐? 심신 일체권을 부인한 사람들이 모두 문제를 일으키게 되는 것입니다. 모두 그렇게 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종교가는 돈을 좋아해야 해요, 생명의 가치를 귀중하게 생각해야 해요?「생명의 가치를 귀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생명의 가치를, 인간을 더욱 귀중하게 여겨야 합니다. 기성교회, 다른 종교는 모두 돈을 귀중하게 여긴다구요. 통일교회도 돈을 귀중하게 여겨요? 1만 달러 가져오라고 했잖아요? (웃음) 돈을 귀중하게 여긴다고 해도 좋다구요. 1만 달러를 가져와도 선생님은 한푼도 쓰지 않습니다. 선생님의 주머니에는 한푼도 없다구요. 텅 비어 있습니다. 넣어도 한푼도 없기 때문에 가는 도중에 없어진다구요. 불쌍한 어린아이가 있으면 전부 주는 거예요. 늘 비어 있다구요.

비어 있어도 늘 주머니에 돈이 들어온다구요. 불가사의하다구요. 여러분도 선생님의 주머니가 비어 있으면 일본 돈으로 1만 엔…. 1만 엔이면 비싸지요. 그건 자루소바가 몇 개예요? 일본에서 점심 때 먹는 자루소바가 천 엔 정도 해요? 천 엔 정도 하지요? 10개라구요. 선생님은 자루소바 10그릇 한꺼번에 먹은 적이 있습니다. (웃음) 남자로서 보통 7, 8, 10그릇은 먹는다구요. 한꺼번에 1만 엔 어치는 먹으니까 그 한끼 분 정도는 선생님 주머니에 넣어 주고 싶다는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넣으라구요. (웃음) 이럴 때는 솔직하기 때문에 통한다구요. 좋다구요. 여러분의 담을 모두 헐어 주는 거라구요.

선생님 주머니에 밥값을 넣어 주는 배짱이 있는 여자가 되면 대단한 일이지요. 집 한 채를 준다 해도 싫어하는 남자인데 말이야, 천 엔을 넣고서 기뻐해 주세요 하면 이건 엄청난 일이라구요. 정말로 해 볼까요? (웃음) 그렇게 하려고 하면 여러분이 도망갈까요, 선생님이 도망갈까요?「선생님이 도망갑니다.」선생님이 도망간다구요.

일본의 언론계 기자단이 와서 본 경우에는, 몇 시간 이야기를 하고 가난한 여자들한테…. 모두 가난하다구요. 뭐 몇만 엔 가지고 있는 여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여자들의 입장을 알면서도 착취의 왕이기 때문에 저렇게 무자비하게 명령해서 그 명령을 피할 수 없게 된 일본 여자는 다 돈을 주머니에 넣었습니다 해 가지고 사진을 찰칵찰칵 찍어 보이게 되면 일본이 뒤집어진다구요. 그런 경험을 해서 잘 알고 있는 선생님은 도망 다닌다구요.

자기를 희생시켜서라도 약속대로 하는 선생님

몇 시예요? 아이구, 오늘은 아침 밥 없다! (웃음) 이야기하는 것이 어려워요, 듣는 것이 어려워요? 할머니, 어느쪽이 어려워요? 밥을 먹지 않고 앉아 있는 것이 어려워요, 밥을 먹지 않고 몇 시간씩이나 이렇게 다리가 부어 오르도록 서서 이야기하는 것이 어려워요? 어느쪽이 어려운가 물어 보고 있잖아요? 그러면 밥을 먹는 게 좋아요, 이야기를 듣는 게 좋아요? 어느쪽이야? 어느쪽이야?「말씀을 듣는 것이 좋습니다.」왜? 이야기가 좋지 않으면 도망갈 텐데? (웃음) 모두 듣고 싶다고 하는 것은 듣고 나쁘지 않다 하는 말이라구요. 그거 들음으로써 새빨갛게 세뇌되는데, 어떻게 하겠어요? (웃음) 돌아오지 못합니다. 저쪽에서 출발해서 이렇게 와 가지고 다시 아무리 돌아간다 해도 3분의 1밖에 돌아가지 못합니다. 어떻게 해요?

슬픈 일이잖아요? 그런 건 아무도 원하지 않는데 말이에요. 지금 1천6백의 밥이 쉬고 있다구요. (웃음) 모두 '문선생!' 하고…. 아침밥은 빵이지요? 빵 두개와 귤 하나, 그리고 캔주스이지요? 비타민 시(C), 그것 누가 정했어요? 선생님이 확실히 감정했다구요. (웃음) 그리고 확실히 맛을 봤다구요. 또 일본인이기 때문에 일본의 입맛에 맞도록 해야 하기 때문에 일본 간부들한테 오라고 해서 에이, 비, 시, 디 여러 가지를 두고 여러분의 입맛에 맞는 것을 선택하라고 하니까, 모두 이것, 이것 하고 선발했다구요.

도쿄에 가도 그런 빵은 없다구요. 더 달콤한 것이 좋을지도 모르지만 너무 달콤해도 안 된다구요. 그 빵의 감독은 빵 제조의 박사학위를 가진 빵공장의 리더입니다. 코치라구요. 그 사람이 보고 모두 감정하고 빵 가게가 경쟁을 한 거예요. 5만 명이면 한끼만 해도 10만 개가 팔린다구요. 한끼에 10만 개면 세끼 먹으면 몇만 개예요? 30만 개! 이런 빌딩이 하나 선다구요. 그래서 질과 양이 틀림없이…. 통일교회는 뇌물은 통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은 건축회사도 가지고 있습니다. 일성건설이라고 하는데, 건설분야에서 유명하다구요. 열심히 위하여 일한다 하는 그런 정신이 있기 때문에 모두 만나면 뒤로 돌아서서 감동하게 된다구요. '야, 우리와 다르다!' 하고 말이에요. 술도 안 마시고 말이에요. 모두 처음부터 공개하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이 우리와 협상할 때는 자기들이 술 같은 걸 마시고 하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한다구요. 그런 풍조를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의 이름은 유명하다구요. 사기를 하지 않습니다. 얼마 전에 부산에서 어떤 일이 있었느냐 하면, 일성건설이 거기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무슨 수리를 하느라고 열심히 일하고 있었다는 거예요. 그 자리를 큰 회사의 회장이 순회를 왔었다 이거예요. 사장이 아니라 회장 말이에요. 그도 건축에 대한 전문가인데 하는 걸 보니 잘도 꼼꼼하게 하고 있다 하는 거예요. 계속 보다가 '당신 어디서 왔어? 어디 회사야?' 하고 묻더라는 거예요. '일성건설입니다.' 하니까 '일성건설은 어디냐?' 하더라는 거예요. '그건 문선명 선생이 하고 있는 곳입니다.' 하니까 '그래? 이리 와, 이리 와.' 해 가지고 자기가 6백억의 대형 공사를 하려고 한 것을 아무 다른 말도 없이 '당신과 계약하겠다.' 해 가지고 그 계약을 받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속이지 않는다 하는 걸 아는 거예요. 위하여 산다, 자기를 희생시켜서라도 약속대로 한다는 것입니다. 모두 그런 소문이 나 있는 것입니다. 일본에서는 그렇게 생각지 않지요? 알겠어요?

한국에서는 선생님이 단군 선조 이후 역사에 없는, 5천년 역사에 오직 한 사람,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애국자라는 이름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계에서는, 남양이나 아프리카 등지에서는 '살아 있는 성인'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무슨 성인? 예수님은 죽은 성인의 이름으로 2천년 걸려서 세계를 통일했는데, 살아 있는 문선생은 20년 안으로 세계를 통일한다 하는 거예요. 그런 분을 만나서 제자가 되고 관계를 가지는 일가가 되었다면 예수님의 제자 등은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 모르니까 그렇지요. 알겠어요?

흘러가는 일본에서 잡화점의 도구와 같이 '누구라도 좋으니까….' 하고 해 가지고 데리고 온 사람들이라서 그런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싫어하는 사람을 데리고 온 경우도 많지요. 그러나 올 때보다 돌아갈 때는 틀림없이 좋은 여자가 되어서 돌아간다구요. 틀림이 없다구요.

얼마 전에 어떤 일이 있었냐 하면 자기 부인이 아, 제주도, 제주도…. 사이슈유도(제주도)는 다시 수련을 받는 도장이라구요. 정말 이름을 잘 붙였다구요. 사이슈유도(再修道)이기 때문에. 이렇게 제주도, 제주도, 제주도 날마다 하니까 남편도 이건 보통 일이 아니지요. 싸우는 환경이 계속되는 입장에서 저렇게 열성적인 모습을 보니 불쌍하다, 내가 한 번 가 보자고 결심했다구요. 그래서 부인과 함께 와서 수련을 받았는데 만 하루도 안 된 거예요. 선생님의 이야기는 15, 16시간 안 된다구요.

그래서 와서 말씀을 듣고 일본에 가자마자 교회에 5백만 엔을 헌금했습니다. 4만5천 달러 정도이지요. 헌금했다구요. 그리고 친척한테 '이놈, 여자를 사랑한다면 3일 정도 시간을 내라. 알아보지 않고 반대하면 죄다. 일가의 남자로서 그런 이름을 남기면 명문가로서의 흠이 되기 때문에 안 된다구요. 너도 갔다 오너라.' 했다는 거예요. 그런 보고가 들어 왔다구요. 불가사의하지요.

제1의 하나님의 기쁨을 그대로 체휼해야

여러분 새로 온 사람은 감동을 받고 있어요, 감동을 받고 있지 않아요? 감동하고 있지 않은 사람은 모두 죽어 버리라구요. (웃음) 죽어 버려요. 죽어 버리지 않으면 사탄이 죽일지도 모른다구요. 선생님의 눈이 크면 좋은데 작기 때문에 화를 내도 화를 내고 있는지 어떤지 몰라서 곤란하다구요. (웃음) 화를 낼 때는 눈이 크면 바로 안다구요. 작아서 화가 났는지 안 났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웃음)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으면 배가 고픈 것도 잊어버리지요. 정말입니다. 몇 시간이 지나도 말이에요. 3시간, 4시간이 지나도 말이에요. 몇 시간이 지났어요? (웃음) 몇 시간예요?「5시간입니다.」5시간이에요. 5시간이면 동경에 비행기를 타고 돌아가서 동경에서 알래스카보다 더 멀리 갈 수 있다구요. 샌프란시스코까지 갈 수 있는 시간입니다. 여기서 인도까지 날아갈 수 있는 시간이라구요. 변소도 가지 않고 참고 앉아서 말이에요. 말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정말 재미있게 되면 변소가 원수라구요. (웃음)

한 번은 이렇게 하고 듣다가 '아, 아, 선생님, 선생님!' 하길래 '뭐야!' 하니까 '조금 기다리고 있다가 말씀해 주십시오.'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을 하고 있어?' 하는데 '아!' 하고 소변을 보는 여자를 봤다구요. (웃음) 아기를 많이 낳았기 때문에 조르는 힘이 없어서 '슈아―' 하고 해 버리는 거라구요. (웃음) 솔직하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너무나 솔직하기 때문에 비약해서 수직으로 올라간다구요. 하나님 보좌 아래 가서 '하나님 계십니까?' 하면 하나님이 경배를 하며 보시는 거라구요. 낮기 때문에 보기 위해서 구부리고 경배를 한다 이거예요. 경배잖아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수직으로 비약한다구요. 알겠어요?

아기를 낳은 적이 있어요? 아기라는 것은 자기 부부의 실상을, 어린 시절부터의 모든 잊어버린 것을 다시 재현해 체휼하기 위한, 자기를 다시 실체로서 발견하기 위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자녀에게 키스를 한다구요.

남자애를 낳으면 자기 남편의 생애를 볼 수 있다구요. 아, 남편이 이렇게 태어나서…. 과거를 알고 싶지요? 여러분 결혼하면 남편의 과거를 알고 싶지요? 과거를 알고 싶다구요. 상세하고 알고 싶지 않아요, 알고 싶어요? 어때? 남편의 일신이 크는 과정에 있어서의 모든 비밀까지 상세하게 나타내서 부인 앞에 보여 주는 것이 아들이라구요. 알겠어요? 남편도 또한 부인의 과거를 알고 싶다구요. 내외 모두, 심신 모두 알고 싶은 거라구요. 딸을 보면서 자기 부인이 이렇게 컸구나 하는 거라구요. 닮았다구요. 행동도 말하는 것도 모두 닮아 있다 이거예요. 부인의 실상을 딸을 통해서 다시 보게 되기 때문에 그것을 잊어버리지 않는 이상 부인의 곁을 떠날 수 없습니다.

원리 원칙으로 보면 그 부인과 함께 하나님의 자녀였습니다. 하나님의 자녀, 아담 해와라는 두 사람의 남매라구요. 두 사람뿐이라구요. 절대적인 두 사람만의 결혼이 우리 선조의 전통이었다 이거예요. 그리고 틀림없이 하나님의 창조의 기쁨을 체휼할 수 있는 제2 창조주 입장에서 아기를 낳은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제2의 창조주, 실체의 하나님으로서 자녀를 낳은 거라구요. 제2의 하나님의 입장이기 때문에, 제1의 하나님의 기쁨을 그대로 체휼해야 한다 이거예요. 사랑은 동일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래서 태어난 3대는 1대와 2대의 왕과 관계를 맺게 된다구요. 즉 종적 왕과 횡적 왕과 관계를 맺기 때문에 아담은 자녀를 3명 낳아도 되고 4명 낳아도 되고 한 다스 낳아도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오직 한 사람의 여자를 만드셨다구요. 왜냐하면 중심의 기준, 중심은 하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 중심을 연결하기 위해 한 쌍 만들었다구요. 그렇게 볼 때, 아담 해와는 제1의 창조주, 즉 하나님보다 위대한 일을 한 거예요. 어머님을 봐도 18명이나 잉태했다구요. 그 가운데 4명을 유산했다구요. 그대로 계속 했더라면 30명이라도 낳았을지 모르지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창조한 것의 15배가 되는 셈이지요. 15배의 일을 했다 하는 면에서 보면 하나님보다 위대하지요. 사랑의 상대를 자기보다 훌륭하게 만드셨다 하는 이야기는 이런 의미에서도 풀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4대 심정권이 완성되는 자리

아담 해와도 똑같이 제3의 사랑의 상대를 창조하여, 과거에서 지금까지의 자기 자신을 실체적으로 제시하여 그것을 실체적으로 사랑했다는 입장에 섬으로써 아담 해와 두 사람만 서로 사랑한 기준을 넘어 부모 앞에,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는 선조의 입장을 가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녀를 왜 사랑하느냐? 자기들 부부의 실상을 다시 봄으로써 자극적으로 하나된다 하는 거예요. 그것이 최대의 자극입니다. 그 이상의 자극은 없다구요. 제2의 사랑의 최대의 자극을 자녀를 통해 체험할 수 있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녀의 번식입니다. 알겠어요?

부인과 남편은 늘 그것을 생각해야 한다구요. 원래 여자는 하나님의 왕비다 이거예요. 한편 남편은 하나님을 대신한 왕이다 이거예요. 그런 역사를 가지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부부라는 것은 하나님의 딸과 하나님과 아들이 하나된 것입니다. 태어나기 전에 하나님의 무형실체권 내에 형상 성상으로 있다가 그것이 하나되어서 태어난 거와 같은 일체권의 자녀로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관계입니다. 그것이 남자는 남자대로, 여자는 여자대로 성숙되어 가야 하기 때문에 갈라진 거다 이거예요. 그게 형제권이라구요. 형제권의 사랑, 그리고 자녀권 사랑, 부부권 사랑, 부모권 사랑 이 4대 심정권은 다 따로따로가 아니예요. 한 점에서 결속하는 거예요.

4대 심정권의 완성은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 의해 되어지는데, 그것이 결혼한 첫날밤의 첫사랑의 부부관계의 사랑의 인연을 맺는 자리라구요. 그때는 남자의 사랑, 여자의 사랑이 교차된다구요. 남자의 생명, 여자의 생명이 하나되고 피도 모두 섞여서 그것이 새로운 창조의 재료, 자녀의 창조 재료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을 묶어서 이어받은 정자와 난자가 하나되어, 그것이 정립된 사랑과 정립된 생명과 정립된 혈통을 흡수하여 배속으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어머니는 항아리이기 때문에 남편의 모든 요소가 어머니한테 들어가는 거예요. 정저와 난자가 하나됨으로써 아버지에게는 아무 요소도 없다구요. 어머니에게 가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어머니 배속에 들어간 아버지의 정자가 여자의 난자를 중심으로 하나되어 어머니에게서 모두 큰다구요.

이렇게 보면 아기의 99.999퍼센트가, 거의 모두가 어머니의 몸을 받은 거라구요. 어머니의 연장인 셈입니다. 남편의 정자는 안 보인다구요. 알겠어요? 씨앗은 안 보인다구요. 그것을 씨앗으로 하여 어머니의 몸의 연장으로서 큰다구요. 그래서 자녀는 절대로 어머니를 잊을 수 없습니다.

집의 주인은 남편이라구요. 왜 남편이에요? 그동안 그것을 몰랐다구요. '남자나 여자나 똑같지 않느냐? 취사를 하라, 뭐든지 하라, 여자는 약하니까 더 해야 한다!' 그런 엉터리의 말을 하는 게 아니라구요. 중심은 왔다갔다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중심 축은 확실히 한 곳에 멈춰 있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그것이 왔다갔다하면 전부가 엉망으로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과 같은 인간의 가치

여자는 동서남북, 사방팔방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여자는 가정이 중심이기 때문에 가정생활의 모든 것은 여자가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외적인 나라의 세금에 대한 일이라든가 학교의 운영 등 여러 가지 중심성이 서는 그런 외적인 일, 나라와 연결되는 큰 중심의 일은 남자가 한다구요. 가정의 중심적인 일은 여자의 책임이며 나라를 중심으로 한 애국자의 일 등은 남자가 한다구요.

그래서 여자는 전쟁터에 나가지 않는다구요. 대개 남자가 가지요? 여자는 전쟁을 구경하면서 '아 죽지 않고 돌아와서 장군 이름으로 보상을 받아서 모두 앞에 찬양을 받았으면….' 한다구요. 왜 여자가 전쟁터에 나가지 않느냐 하는 것도 이러한 원리 원칙을 알면 이론적으로 수습이 된다구요. 깨끗이 정리가 된다구요. 알겠어요? 왜 원리냐? 근본된 이론이라는 것입니다. 원리라는 것은 근원의 이치, 이론을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인생의 근본문제, 우주의 근본문제, 그런 것들이 원리를 풂으로 모두 밝혀지기 때문에 지상에 가도 천상에 가도 그 원리의 갈 길을 막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래서 평화·안정·안식의 생애노정이 찾아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되면 느끼지 않는다는 것은 중대한 것입니다.

절대로 아기를 낳고 싶지 않다는 여자는 손 들어 봐요. 아기를 낳지 않으면 여자는 생리적으로 울게 된다구요. 여러분이 아기를 낳을 때 '앗, 앗, 앗!' 하고 왜 힘을 주어야 하는지 알아요? 생각한 적이 있어요? 알아요? 봉지 속에 있던 공기를 짜서 진공으로 하지 않으면 거기에 새로운 공기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공기가 남아서 말이에요. 그 산고는 자기의 아기와 함께 있던 가스, 그 영양소가 머물면 안 되기 때문에 그것을 피와 함께 짜내는 것입니다. 신진대사를 완벽하게 하기 위한 거라구요. 산고는 건강을 빨리 촉진하기 위한 작용이라구요. 그렇게 생각해요?

힘을 주고 '앗, 죽겠다. 앗, 앗!' 하면서 아기를 낳는다구요. (웃음) 그것이 무엇인가 하면 새로운 몸으로 교체하는 작업입니다. 아기를 낳으면 새로워진다구요. 어린아이처럼 말이에요. 모두 붓게 된다구요. 그렇지요. 부었을 경우에 나쁜 것이 들어가면 병이 되는 거라구요. 새로운 공기와 새로운 물…. 아기가 필요로 했던 것을, 그것은 어머니에게는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모두 피와 함께 흘려 내보내는 것입니다. 힘을 주면 피가 많이 나온다구요.

이런 내용이 사실이에요? 정말인지 어떤지 모르지만, 원리 원칙으로 볼 때 그렇게 말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것 한 번 알아보라구요. '문선생의 학설에 이런 내용이 있는데, 의사 선생님, 산파 할머니는 알고 있었어요?' 하면 '모르지만 그건 그럴 것이다.' 하는 거라구요. 물어보라구요. 알겠어요? 산고가 나빠요, 좋아요? 산고, 산고라고 하지요? 그건 나빠요, 좋아요? 아기를 낳는 고통이 여자에게 좋아요, 나빠요? 지금까지 좋다고 생각하는 여자를 본 적이 있어요? 힘들다구요. 그런 일이 다시 있으면 큰일이다 한다구요. 그러나 그것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전환이 되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아기를 낳는 것은 자기 자신을 보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의 어릴 적부터 지금의 주부가 될 때까지를 남기고 싶지 않아요? 남기고 싶어요, 남기고 싶지 않아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자식이라는 것은 사진으로가 아니라 그 실체를 다시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극을 준다구요. 그래서 안고 떨어질 수 없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녀라구요.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미워할 수 없습니다. 나와 같은 존재로서, 제1창조주는 제2창조주와 같고, 제2창조주는 제3창조주와 같다는 가치의 내용을 체험한 그 기준으로 볼 때, 멋대로 남의 생명을 미워하거나 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볼 때 인간의 가치는 하나님과 같습니다. 그렇게 인정해 주는 친구가 어디 있느냐? 그런 남편이 어디 있느냐? 그런 어머니가 어디 있느냐 하는 거예요. 그런 오빠, 그런 자녀가 어디 있느냐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이외에는 없는 것입니다. 오직 통일교회밖에 없다구요.

아래로 내려가 희생하라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그 기준에 50퍼센트밖에 못 미치는 수준이라 해도 그건 대단한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에게 통일교회가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필요하지 않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필요하지 않다는 사람! 혼자 왜 입을 크게 열고 웃어요? 당신도 공적으로 말하게 되면 훌륭하게 말하는 여자이지요? 입을 열었는데 말하지 않으면 소화가 안 된다구요. 말하는 것을 좋아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지?「예.」(웃음)

오늘 중대한 내용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 '자기 자신을 찾자!'의 결론에 들어갑니다. 자기 자신을 찾으려면 인간의 근원이 어떤 것인가를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알겠어요? 근원을 분명히 알고, 병을 분명히 알고, 병원체를 분명히 알아야 그에 알맞게 투약해서 자기 자신을 찾을 수 있고 원상복귀가 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알겠어요?

인간의 근본은 무엇인지, 왜 태어났는지 알았지요? 여자는 왜 태어났는지 알았지요? 그리고 가정에서 왜 아기를 낳는지 알았지요? 남편이 무엇인지 알았지요? 하나님이 무엇인지 알았지요? 모두 하나의 통일된 내용입니다.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의 뭉치가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 이상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가정에서 시어머니와 며느리 문제는 보통 일이 아니지요. 남편과 부인의 관계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제 남편과 부인의 근본이 어떻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았지요? 시부모와 자기 남편, 확실히 알았다구요. 3대를 갈라 떨어지게 하면 큰일이 난다구요.

선생님이 말하는 이러한 내용을 확실히 알고 사랑에 의해 하나되면, 하나님이 계신다면 그 가정에 살짝 오셔서 그걸 훔쳐 가고 싶다 하는 생각까지 하신다 이거예요. 알았어요, 여동생? 선생님의 여동생이 아니예요? 쌍둥이입니다. 하나님이 보면 쌍둥이의 한쪽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가깝다구요. 육적으로는 남편과 마찬가지라구요. 대를 달리 하면 어머니와 아버지와 같다구요. 그렇게 가깝다구요.

그러한 타락해 버린 4대 심정권을 다시 누군가 한 사람의 남자를 중심으로 해서 재건, 체휼해 그것을 구현해 전환시키지 않으면 탕감복귀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탕감복귀는 완전히 반대 방향으로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렇게 반대로 하면 이렇게 손가락이 합쳐진다구요. 그러나 이렇게 하면 안 맞는다구요. 알겠어요? 잘못된 사랑에 의해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참된 남편을 중심으로 해서 원래의 사랑의 관계를 맺음으로써 이렇게 되어서 원래대로 돌아간다구요. 이것이 탕감복귀입니다.

그래서 사탄세계와 하나님의 세계는 180도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이것이 이렇게 되려면…. 통일교회는 아래로부터 가라고 한다구요. 아래로 가라 이거예요. 모두가 위로 가려고 한다구요. 아래쪽은 비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뒤집기 위해서, '모두 아래로 가라, 땀을 흘리라, 눈물을 흘리라, 피를 흘리라, 희생하라!' 하는 것입니다.

깊이 들어가서 깊이 뒤집어야

선생님은 평생 동안 많은 이야기를 했는데, 일본에서 여러분이 고생하고 있는 것은 잘 알고 있지만, 일본 식구가 여기 왔으니 고생하지 말고 지금부터 쉬어라 하지 않는다구요. 겨우 일본에서 여기 와서 어떻게 쉴 길도 있을까 했더니 밥도 주지 않고 잠도 못 자게 하고 계속 이야기를 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근성이 안 좋아서 그러는 게 아니라구요. 아래, 아래, 아래로 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깊이 들어가서 깊이 뒤집어야 한다 이거예요. 다 뒤집은 그 후에는 오히려 쉬지 않으면 벌금을 받습니다. 정말 그때는 쉬지 않으면 벌금을 받는다구요. 그런 시대가 올지 모른다구요.

장래에는 음식 등은 모두 공장에서 만든다구요. 공장에서 만들어요. 몇 년이 지나도 따뜻한 물을 넣으면 새로 만든 것처럼 먹을 수 있는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한 번 공장이 가동하여 10년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만들게 되면 공장도 가동할 필요가 없다구요. 1년 움직이면 10년 먹이고도 남을 수 있는 생산력을 갖게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인간들은 무엇을 해요? 일하지 말라! 놀라, 놀라! 그렇게 됩니다. 정말이에요. 자동화가 되어 간다구요. 점점 자동생산시대가 되어 가기 때문에 노동력이 필요 없잖아요? 그렇지요?

도요타, 혼다 등 일본 자동차업체는 공장에 사람이 얼마 없습니다. 전부 자동적으로 기계 혼자 하는 거예요. 밤낮 쉬지 않고 생산하기 때문에 싸게 팔 수 있어서 지금까지 해 온 거라구요. 그렇지만 앞으로 미국을 이길 수 없다구요. 미국에 지게 되어 있습니다. 미국에는 힘이 있다구요. 인공위성 개척을 봐도 말이에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수년 안으로 모두 뒤집어진 거라구요. 생산을 시작한 당시에는 다들 대단히 반대한 거라구요. 우주 제패를 위해 인공위성을 제조한다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거 복잡한, 정밀한 작업이라구요. 많은 돈, 몇십 배의 돈이 들어오는데 그것을 반대했습니다. 이제 와서는…. 그 당시 케네디 대통령이 그것을 준비하지 않았으면 현대 공중전, 인공위성이 나는 그 세계를 재패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걸프전쟁에서의 인공위성폭탄도 그렇다구요. 그거 뭐라고 하지요? 페트리어트(Patriot)라고 하지요? 굴뚝 안으로 들어가서 밑으로 파고들어 폭발시켜 버린다구요. 그런 거 뭔지 모르니까 멍한 표정이구만.

심정의 이야기,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면 신중하게 듣지요. 알겠어요? 근원을 확실히 알고 이론적인 체제의 사다리가 만들어졌다 하게 되면, 그 위에 노력하면 원상태로 돌아갈 길이 있다 하는 것은 정당한 결론입니다. 반대하는 사람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알겠어요? 이제 완전히 머리가 돌아 버렸습니다. (웃음)

자기 자신을 분석해 보자

이제부터 자기 자신을 분석해 봅시다. 그 기준으로 볼 때 자기 자신은 어떤 존재냐? 여러분이 좋은 사람, 나쁜 사람? 나쁜 사람이라 해도 '나쁜 사람!'이라고 말하면 기분이 나쁘지요? 나쁜 사람이라 해도 '좋은 사람!'이라고 하면 모두 기뻐한다구요. 그러나 냉정하게 비판할 때 나쁜 사람, 좋은 사람?「나쁜 사람입니다.」왜?

세계 전부가 나쁘다는 것입니다. 왜? 싸우기 때문입니다. 인류역사는 전쟁역사라구요. 그 표제…. 인류역사는 무슨 역사인가 하면 평화의 역사가 아니라 전쟁, 싸움의 역사입니다. 싸우는 사람을 가리켜서 '좋은 사람!'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다구요. 자기 자식이 아무리 귀엽다 하더라도 싸움의 현장에서 싸우고 있다면 그 부모도 '나쁜 아이'라고 생각해요, 안 해요? 자식이 싸우면 야단을 치잖아요? 야단치는 것이 나빠요, 좋아요? 좋은 일을 해서 야단쳐요, 나쁜 짓을 해서 야단쳐요? 나쁜 짓을 했기 때문이라구요. 나쁘다 하는 거라구요. 싸우는 것은 나쁘다 이거예요.

일본 나라는 아시아에 있어서 싸움을 좋아하는 나라예요, 싫어하는 나라예요? 어느쪽이에요? 무사(武士)이기 때문에 칼싸움을 좋아하지 않아요? (웃음) 동양, 아시아의 근대전쟁, 청일전쟁, 러일전쟁, 대동아전쟁 모두 일본이 일으켰다구요. 왜? 침략을 위해서. 일본 학교의 역사책에서는 '침략'이라고 말하지 않는다구요. 몇백만 명을 학살했으면서 말이에요. 그 나라가 좋은 나라예요, 나쁜 나라예요?「나쁜 나라입니다.」그 나라에 살고 있는 여러분은?「나쁩니다.」여기에 온 여러분도?「좋아지고 있습니다.」좋아지고 있지 않습니다. 왜냐 하면 싸우는 것은 나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심신이 싸우고 있어요, 하나되어 있어요? 그 전쟁이 언제부터 일어났어요? 모르지요? 그건 선조로부터 시작되었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인 선조로부터 시작되었다면 원래의 제일의 선조는 하나님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도 심신이 분쟁한다고 생각해요? 어때요?「분쟁하지 않습니다.」이것이 문제라구요. 하나님도 심신 분쟁을 한다면 그대로 하나님과 연결되는 입장에 설 텐데, 하나님의 심신이 일체가 되어 있다 하게 되면 큰일이라구요. 하나님의 반대편으로 킥― 차인다구요. 그래서 지옥에 가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됩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계신다면, 심신이 일체되어 있지 않은 것을 보았을 경우에는, 심신이 일체가 된 하나님으로서는 그것이 반대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지옥에 보낼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알았어요, 여기 이 여자? 네 양심이 싸워요, 안 싸워요? 심신이 싸워요, 안 싸워요? 마음과 몸이 다퉈요, 안 다퉈요?「다툽니다.」다툰다구요.

아직 시집도 가지 않았는데 싸운다구요. 어렸을 때부터 모두 그렇다구요. 싸운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중심으로 해서 좋은 것은 자기 것이라고 하고 나쁜 것은 어머니의 것이라고 말한다구요. 어린아이를 봐도 그렇습니다. 보라구요. 두 개 있으면 나쁜 것은 자기 것으로 하고 매일 돌봐 주는 생명의 근원인 어머니에게는 나쁜 것을 준다구요. 왜 그렇게 되었느냐 하면 타락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은 하나되어 계신다 하게 되면, 그게 진짜라면, 타락하여 다투는 존재는 하나님의 반대의 곳으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한 곳을 가리켜서 영계에서도 지상에서도 지옥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나쁜 것은 지옥에 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논리적으로 정리해 놔야 합니다. 분명히 알겠어요? 양심과 몸이 계속 싸워서 일체가 되지 못하면 지옥에 수납돼요, 천국에 수납돼요? 지옥! 죽기 전에 언젠가는 그걸 하나로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걸 하나로 하지 않고 있으면서 천국에 간다 하고 생각하는 자는 터무니없는 자라구요. 그런 결론이 나왔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심신 통일권을 구하기 위해, 만들기 위해 얻기 위해 자기 자신과 싸워야 해요, 놀아야 해요? 평생을 걸고 싸워야 합니다. 지금까지 심신 분쟁을 강조하고, 모든 것이 그것 때문에 뒤집혔다 하는 논법을 주장한 사람은 문선생 이외에 없습니다. 다른 성인들은 자기는 놔두고 바깥세계가 나쁘다고 했지만, 문선생은 '다른 곳이 아니다, 자기가 가장 나쁘다.' 하는 거예요.

지옥과 천국의 경계선은 자기 자신

지옥과 천국의 경계선은 자기 자신입니다. 양심과 육신은 천국과 지옥의 초소, 지키는 곳이라구요. 알겠어요? 자기 일신이 천국의 초점이자 지옥의 초점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어요? 몰랐습니다. 몰랐기 때문에 생각할 수 없다구요. 이제 알았지요? 자기 자신에게 지옥의 초점과 천국의 초점, 기지를, 두 개의 기지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기지가 다르기 때문에, 소련의 기지 미국의 기지와 마찬가지로, 양심의 기지와 육신의 기지가 다르기 때문에 싸운다구요. 틀림이 없습니다. 이것을 평화롭게 만들어야 합니다. 평화롭게 만들 수 있는 그 내용을 가르치는 곳이 없다구요. 언제 이 전쟁이 끝날 것인가 하는 것을 보장할 아무 것도 없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겠어요? 큰일이라구요.

심신 분쟁의 역사에서 휴전조약을 맺은 적이 있어요? 없다구요. 남북 동란은 휴전조약을 맺었지만, 심신 분쟁의 휴전조약을 맺은 적은 없다구요. 몇천만 년이나 지속되어 온 이 전쟁은 무엇보다 무서운, 우주적인 싸움인데도 그것을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게 되면 사탄이 춤을 추면서 '자기 천하!'라고 생각한다구요. 그것을 보는 하나님은 얼마나 슬퍼하겠어요?

누군가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하나님 자신의 해방의 창을 열어 주기를 바라고 호소하면서 지상 인간에게 예언서를 통해 약속한 것이 메시아 강림입니다. 메시아가 오셔서 무엇을 하느냐? 심신 분쟁을 지양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심신 분쟁이 지속되는 이상, 절대적으로 간절하게 메시아를 기다리는 마음이 없으면 자기를 해방, 석방하는 무대는 생겨나지 않습니다. 분명히 이해가 가요?

그래서 참부모라든가 재림주라든가 메시아를 말하는 거라구요. 일반 종교에선 재림주라든가 메시아를 말하고 통일교회는 참부모라고 하지만 그건 한 사람을 가리켜서 하는 말입니다. 비종교권은 구세주라는 이름으로 말하고 있다구요. '이 세상은 사망권으로 멸망 직전에 서 있기 때문에 구세주가 나타나 이 세상을 구원했으면 좋겠다.' 하는 이런 마음은 종교인이나 비종교인이나 모두 갖게끔 되었습니다. 모두가 그러한 분이 도우러 오시는 것을 원하고 있다구요.

물에 빠진 사람이 40분 이상 지나면 영원히 살아날 수 없습니다. 그 시간권내, 40분 이내에 누가 와서 구해 주기를 바라는 절박한 그러한 입장과 같은 환경에 자기 자신이 있다는 것을 자각해야 합니다, 자각. 자기 자신이 깨닫고 분별해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깨달았어요? 이것 분명히 알겠지요?

거짓 부모로부터 시작된 것을 참부모에 의해서 탕감복귀하는 거라구요. 무엇을 중심으로 해서? 거짓 사랑에 의해 이렇게 된 것을 참사랑에 의해 180도 전환하면 180도 다른 방향, 하나님편으로 간다구요. 이것 논리적으로 맞는 말이라구요. 논리적으로 맞는다면 어떤 어려움, 희생이 있어도 하겠다고 결심해야 돼요, 안 해도 돼요?「해야 합니다.」그거 결의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절대적이라고 생각하는 참부모는 자기 딸이면 때려서라도 잡아끌어서라도 그렇게 하게끔 하는 것이 좋아요, 안 하는 것이 좋아요?「하는 것이 좋습니다.」알겠어요? 자각했어요?

이 분쟁을 지양하고 싶어요, 그대로 싸우고 싶어요?「지양하고 싶습니다.」어느 정도? 이 전쟁이 역사를 넘어 지금까지 계속되었는데, 결사적 체제로 한번으로 지양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영원히 결사적 체제를 갖춰야 한다구요. 중대한 문제입니다. 그건 관념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어떻게 하겠어요? 영원히 결사체제를 갖춰서 이것을 해제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계시는 고향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고향을 떠나 이국 땅을 계속 다니다가 이제 돌아가려고 하는데 돌아갈 길이 없다구요. 모르는 거라구요. 지도가 있고 안내소가 없으면 돌아갈 수 없습니다.

안내할 수 있는 사람이 지금까지 오지 않았습니다. 거짓 부모의 안내로 납작하게 되었기 때문에 참부모에 의해 안내되어 돌아가야 한다구요. 그러려면 참부모라는 이름을 지상에서 말하는 곳을 발견해야 하고 그곳은 통일교회 이외에 없는데 외적 세계에서는 그 통일교회가 '오합지졸들이 모인 집단!'으로 취급하고 있다구요. 도둑놈이 자기가 처형장에 갈 우려가 있으면 도둑을 많이 만들어 놓으면 된다구요. 그것이 피하는 길입니다. 자기가 가장 나쁜데 '통일교회, 문선생이 가장 죄가 크다.' 하고 뒤집어씌워 가지고 어떻게 해서 죽이게 되면 자기 천하를 무너뜨릴 수 있는 두목이 없어지니 천하 자체가 영원히 자기에게 부속되어 자기는 안정을 지속할 수 있다 이거예요. 사탄은 그런 계략을 갖지 않을 수 없다구요.

종교에서 결혼을 반대해 온 이유

하나님은 원수를 갚겠다는 마음을 가질 수 없습니다. 만약 그렇게 하실 수 있다면 에덴동산에서 타락 직후에 사탄을 빼 가지고 밟아 납작하게 만들어 개 먹이, 새 먹이로 하면 되는데 말이에요. 죽일 수 없습니다. 사탄이 말한다구요. '나는 죄를 범해서 나빠졌지만 절대적인 근원이신 하나님께서는 나빠지는 입장에 설 수 없지 않습니까?'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그건 그렇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원래 사랑하기로 약속했기 때문에 나빠진 나라 해도 사랑하지 않으면 원래 하나님 입장을 이어갈 수 없습니다.'고 말한다구요.

그것을 알고 있는 예수님은 로마병을 중심으로 해서 적을 사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방식으로 사탄의 참소권을 완전히 능가해 넘어설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 이름으로 사탄세계가 소화되어 간다구요. 그래서 제2차대전 이후 전세계가 예수 그리스도, 기독교 문화권의 세계통일권을 이룬 것도 이러한 원칙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 섰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것입니다. 밥 따위는 문제가 아니라구요. 종교는 이러한 고민을 모두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리고 고등종교는 결혼식을 부인한다구요. 불교의 최고의 사람들, 비구승이라고 해요? 뭐라고 해요? 결혼하지 않은 스님 말이에요. 결혼하지 말라 하는 거예요. 천주교는 결혼하지 말라고 가르쳐요, 결혼하라고 가르쳐요? 신부, 수녀가 있다구요. 결혼하지 말라 한다구요. 왜냐? 결혼해 가지고 모두 타락한 올챙이 같은 것을 많이 낳아도 아무것도 안 된다구요. 복귀시간이 연장된다구요. 복귀의 세계를 교란해 버린다구요. 낳지 않으면 낳지 않을수록 복귀하기가 쉽기 때문에 결혼을 반대해 온 거라구요. 그리고 근본 되는 선조가 아직 결혼하지 않았는데 무슨 결혼이냐 이거예요. 선조로부터 태어나지도 않은 입장의 것이 결혼이 뭐냐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께서 결혼을 말려 왔다는 사실을 모른다구요.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엉망입니다. 종교 가운데도 어떤 종교가 중심인지 측정, 분석해야 합니다. 무엇을 중심으로 해서? 전에 선생님이 가르친, 가정을 중심으로 해서 좌우·전후·상하관계의 심정 전환을 하려 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라면 그러한 내용과 가까운 것을 가르친 종교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가르친 경전을 쭉 찾아 보게 될 때, 그 내용을 자각한 종교가 기독교라구요. 오직 기독교만이 그렇다구요. 기독교의 예수님만이 하나님에 대해, 나는 하나님의 독생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건 타락하지 않은 아담 입장입니다. 아담이 독생자라구요. 독생자라는 존재는 뭐냐? 사랑이라는 것을 전부 제일로 받는 상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의 표준적인 텍스트적인 내용으로 보면 예수님은 틀림이 없이 완성되어야 할 아담으로서 오셨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신랑이 오기 전에 신부를 준비해야

예수님이 또 무엇을 주장했느냐? 남자로서 태어나면 여자가 필요하다구요. 나는 남편이며 종교를 믿는 여러분은 신부이다 한 거예요. 신부, 신랑을 말한 거라구요. 신부의 기대를 완성하면 신랑이 온다고 하며, 재림주가 오신다고 예언하고 그로부터 출발한 기독교는, 지금까지 2천년 동안 로마의 박해, 순교 경지 등 어려울 때는, 주님이 오신다는 약속이 있기 때문에 언제나 '주여! 오소서!'라고 외쳤다구요. 2천년 동안에 그 이름과 함께 많은 사람이 순교해서 죽어 갔다구요. 알겠어요?

약속한 신랑이 오시기 전에 신부를 준비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신부종교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기독교는 '오, 신랑님, 빨리 하늘에서 내려 오소서!' 하고 지금도 기도하고 있다구요. 그 내용을 보면 이 이상 정확히 가르친 종교가 없다구요. 그래서 신부, 신랑….

그리고 예수님이 가르친 내용은 '형제다!'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아니라 형제이다 한 거예요. 그래서 '내 마음속에 하나님이 계시듯이 여러분 마음속에도 계신다!'고 한 거예요. 요한 14장에 있다구요. 한번 보라구요. '내가 하나님 안에 있고 하나님이 내 안에 있듯이 여러분이 나의 마음과 하나님의 마음속에 있다.' 한 거예요. '너희들을 중심으로 해서 보면 너희들의 마음에 내가 있고 하나님이 계신다.' 한 거라구요. 아버지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는 사랑 일체권의 공동 심정권을 정확하게 지적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으로 봤을 때 잘못된 내용을 보충할 수 있는 내용을 정확히 가르치고 있는 것이 기독교의 신앙의 경전, 성경, 성서라구요.

그리고 탕감복귀…. 해와가 타락할 때 하나님의 장남인 아담을 속였습니다. 아담의 아버지인 하나님을 속였습니다. 부자를 속인 거라구요. 탕감복귀에 의해,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식으로 벌어진 그 상황을 전개하여 반대 방향으로 전복시켜야 한다 이거예요. 그래야 복귀가 가능하다는 논리가 성립됩니다.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그 해와가 행동한 것을 완전히 반대 입장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는, 혁명적인 여자가 필요하다구요. 아무리 사탄세계가 많이, 세게, 격렬히 반대를 해도 그 가운데서 혁명을 이룰 수 있는 여자가 없으면 복귀하여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야곱의 때…. 아브라함·이삭·야곱 가운데 2대째인 이삭의 부인은 누구예요?「리브가입니다.」리브가는 이삭의 부인이며 리브가는 누구의 어머니예요? 야곱 에서의 어머니입니다. 리브가라는 사람은 선민권인 야곱을 중심으로 해서 야곱 가정에서 해와 입장에 서서 혁명적인 입장에 서야 합니다. 여자를 통해 뒤집지 않으면 이렇게 간 것이 뒤로 돌아서 선민으로서 하나님편으로 돌아갈 수 없다구요.

그래서 리브가는 어떤 일을 했어요? 해와 대신 선발되는 리브가는 장남과 아버지를 속이는 그 입장에 서야 합니다. 리브가는 에서의 축복을 야곱이 받게 했다구요. 야곱도 그렇습니다. 촉복을 얼마나 귀중하게 여겼는지 모른다구요. 하나님에게 선발된,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외쳤던 그 혈통이 얼마나 귀한지를 야곱은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에서가 저녁에 수량에서 돌아와 배가 고플 때에, 야곱은 팥죽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보고 형이 '야곱, 그것 좀 주라.' 하니까, '주긴 주지만 조건이 있습니다.' 한 거예요. '무슨 조건이야?' 하니까 '장자권을 팔면 준다.' 한 거예요. 동생이 형을 보고 이렇게 한다는 것은 역사에서는 범죄라구요. 인륜 도덕관으로 보면 완전히 반대 입장에 서 있는 것입니다. 에서는 '그럼 그렇게 하자.' 해 가지고 장자권을 팔아 버렸다구요. 그건 뭐냐? 장자권을 무시하는 에서였다 이거예요. 팔았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가져와야 할 입장에 서게 되었습니다. 알겠어요?

영계에서는 그런 것을 리브가를 중심으로 해서 컨트롤한다구요. 그녀는 에서를 축복하는 것을 알았다구요. 어머니인 리브가는 신속하게 동생을 불러서 형, 에서를 축복하려 하는데 에서는 털이 많으니까 양의 가죽을 입고 속여서 축복을 받으라고 가르쳤습니다. 이런 여자가 어디 있어요? 이건 남편 손에 죽어야 마땅한 여자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해서 속여서 축복을 받았지요. 그래서 에서가 죽이려고 하니 도망가야 하기 때문에 자기 오빠인 라반이 있는 곳에 빨리 가 숨어 있으라고 했습니다. 자기가 연락할 때까지 말이에요. 그렇게 해서 자기 장남을 속이고 그리고 자기 장남의 아버지인 이삭을 속였습니다. 탕감복귀에 의해 같은 입장에서 180도 반대의 방향으로 전환해서 뒤집는 바로 그런 조건에 맞는 입장에서 야곱을 축복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선생님의 설명이 없으면 그런 엉터리 같은 일이 없다 이거예요. 인륜 도덕에 위반되는 것을 하나님께서 좋아하시다니, 엉터리 하나님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구요. 탕감복귀의 원칙에 의해 이렇게 된 것입니다.

혈통 전환을 중시해야

그렇게 해서 40대로 장자권을 복귀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나 인간시조가 장자권을 뒤집은 곳은 어머니 배속입니다. 알겠어요? 자궁속에서 나쁜 피를 받아 피가 뒤집혔기 때문에 이를 전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말을 중심삼고, 다시 정벌 공세로 나선 거예요. 다말도 장남과 아버지를 속인 거예요. 자기 남편은 죽어 버렸다. 과부가 되었지만 열심히 신앙하면서 야곱의 축복 혈통이 얼마나 귀한지 알고 있었다구요. 여러분이 축복된 것과 같은 거라구요. 얼마나 귀한지를 알고 있기 때문에, 여자로서 태어난 이상 죽더라도 하나님의 축복의 혈통을 남기고 죽겠다고 다짐한 거예요. 생명이 아무것도 아니라고 결의한 여자가 다말이라구요.

다말은 역사적인 반대법의 혁명의 선봉으로 소명받고 결의하고 하나님편에 서서 행동하는 데는 목숨을 걸고 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구요. 그 당시 과부가 아기를 낳으면 돌을 맞아 죽었다구요. 자기 남편이 죽게 되면 그 자식이 없으면 차남을 통해 혈통을 남기도록 되어 있는데 차남이 그것을 싫어해 가지고 형의 부인과 관계하는 자리에서 바깥에 사정해 버리기 때문에 그 천벌로 죽고 말았다구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혈통을 남기겠다고 결의한 여자로서는 큰일이다 이거예요.

셋째는 어린아이다 이거예요. 그 아이가 10년, 20년 성장하는 것을 기다리면 여자의 생산기가 지나가 버린다구요. 그래서 셋째 자식은 빼 버리고 아버지, 시아버지를 속이는 거예요. 기생의 모습으로 변장해 가지고 길가에서 꼬셔서 잉태한 그 아기가 베레스와 세라입니다. 그러한 혈통을 하나님께서 사랑하게 된 이유는 무엇이냐 이거예요. 그 유다 지파의 불륜한 관계의 혈통을 이어받은 분이 예수님이라구요.

성서 마태복음에는 4대 음녀가 나와 있습니다. 밧세바, 다말, 룻, 나합 4대 창녀가 나와 있다구요. 그것을 보라구요. 왜 신약성서의 처음에 이렇게 윤리적으로 올바르지 않은 여자의 이름이 늘어서 있어요? 그것이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솔로몬의 어머니는 누구예요? 다윗왕이 누구의 부인을 훔쳐 와서 낳았어요? 우리야의 부인 밧세바를 데리고 와서 낳았다구요. 자기 군대의 총사령관의 부인을 데리고 왔다구요. 그것은 천사장으로부터 빼앗아 온 것을 상징합니다. 그 자식이 하나님께서 축복하신 그 유명한 솔로몬입니다.

성서의 시각은 이렇게 풀지 않으면 풀리지 않는다구요. 다말도 장남을 속이고 그 아버지까지 속이고 아기를 잉태했지요? 이렇게 해서 뱃속에서 혈통이 전환된 거예요. 장남으로 태어나야 할 아기가 다시 들어가 차남이 장남으로 태어남으로써 자궁에서 처음으로 혈통을 전환시킨 거예요. 그 사람이 다말입니다. 다말의 혈통을 중심으로 해서 예수님이 태어났습니다. 이 다말의 혈통전환에 의해 이스라엘민족은 정식으로 선민국가권에 들어가게 된다구요. 하나님이 골라서 키워 가지고 하나님 나라를 되돌리게 하는, 하나님의 가정으로부터 하나님의 나라를 창조하는 그런 선발 민족이 된다구요. 혈통이 전환된 기반을 얻었기 때문에 선민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도 혈통 전환을 중시해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혈통 전환하여 가정·종족·민족·국가까지 가야 한다구요. 사탄은 국가기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가정기준에서 국가기준까지 올라가는 데 2천년의 역사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성별된 혈통을 전수하는 이스라엘민족은 박해를 받은 거예요. 몇 번이나 포로가 되고 주변 국가들로부터 쫓겨나는 등 끝없는 박해를 받으며 탕감의 길을 걸어왔다구요. 그렇게 2천년 간 박해가 있어도 그 전통적인 성별된 혈통권을 연결하기 위해 이스라엘 민족은 사력을 다해 2천년까지 온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 2천년이 지나 처음으로,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 나라가 가인 아벨과 같은 입장이라구요. 그 기준이 세계의 국가들의 기준까지 올라 왔다는 거예요.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처음으로…. 그 나라의 왕으로 오시는 분이 메시아라구요. 알겠어요?

재림시대에 해와 국가로 선택받은 일본

가정적 성별을 중심삼고 종족기준·민족기준·국가기준까지 와서 그 왕을 중심으로 해서 나라를 세우면, 그 왕은 타락하지 않고 완성된 입장에서 하나님과 일체가 된 수직권에 서게 된다구요.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을 통해 하늘까지 이 축이 수직으로 쭉 서게 되는 거라구요. 이건 움직이지 않는 거라구요. 그러한 나라를 세우게 되면…. 사탄은 나라 이상의 기준, 세계를 움직일 수는 없습니다. 나라까지가 한계입니다. 많은 나라를 만들어서, 하나님이 세계를 찾아 나오는 것을 방해하려는 것이 사탄의 계획입니다.

그 가운데 예수님을 중심으로 해서….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는 가인 아벨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가인권이고 유대교는 아벨권이에요. 가인 아벨, 이것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재림주는 왕으로서 오시기 때문에, 왕이 지상에 와서 나라를 다스릴 수 있는 만전의 준비를 해야 합니다. 궁전을 마련하고 주거를 마련하고 부인도 준비해야 하는 거라구요. 이건 영계를 중심삼고 준비하도록 되어 있다구요. 그런데 그런 준비를 하지 않고 예수님을 죽이고 말았습니다. 이건 엄청난 죄입니다.

그 예수님이 태어나게 하기 위해서, 가정·종족·민족·국가까지 2천년을 계속된 그 혈통이 아무리 깨끗하다고 해도 중간에서 많은 포로가 되어 전전하는 생활을 하고 하면서 더러워졌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께서는 다시 성별한다구요. 마치 국가기준의 한 가운데에 서서 마리아로 하여금 다시 해와의 입장을 중심으로 한 내용을 탕감조건으로 세우게 한다구요.

요셉과 마리아는 그 당시 약혼했었다구요. 마치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의 약혼상태와 같다구요. 해와가 하나님의 장남인 아담을 속인 것처럼 약혼해 있는 자기 남편을 속인다구요. 틀림이 없습니다. 그리고 자기 약혼자의 아버지는 새로 며느리를 맞이해 일가를 다스린다는 꿈을 안고 결혼식을 하자고 생각했는데, 마리아는 계속 연기했다구요. 아버지를 속이고 결국 전체를 속이게 되었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마리아의 태중을 통해 예수님이 태어났다 하는 거예요. 예수님은 국가기준에서 이러한 혈통전환을 통해 성별한 그 전통을 상속받아 태어났기 때문에 그 분이 그 나라를 대표한 중심자, 왕이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왕이 되면, 나라의 왕, 중심의 왕이 되기 때문에 땅에서 하늘까지 축을 안게 된다구요.

사탄세계에는 축이 없다구요. 축을 세울 수가 없다구요. 사탄은 자기 나름대로 많은 나라를 가지고 공격을 하지만, 아무리 공격을 해도 중심에 선 것을 넘어뜨릴 수가 없다구요. 오히려 공격을 한 사람들이 오히려 무너져 간다구요. 그렇게 되어 예수님이 40대로 세계를 통일하여 하나님 나라를 건설해야 했는데 그것이 2천년 연장되어서 선생님시대까지 왔습니다. 탕감복귀의 원칙 때문에 이와 같은 내용이 동시성을 갖게 된다구요. 동시성 알아요? 같은 내용을 되풀이하면서 그 공식대로 커 나왔다 하는 것을 생각할 때 이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나라를 대표한 여자, 마리아와 같이, 지금 재림시대에 나라를 대표한 해와의 존재가 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 마리아와 같이 나라를 대표한 여자들은 선조가 이룬 그 혁명적인 전통정신을 횡적으로, 중심자로부터 횡적으로 전체로 확대시켜 주지 않으면 나라를 안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런 시각에서 일본 나라를 해와 국가로 뽑은 거예요. 누가 선택했어요? 누구예요? 하나님이 선택하셨어요, 선생님이 선택했어요?「선생님이 택하셨습니다.」선생님이 왜? 아무리 아버지가 있어도 자녀의 상대자는 자녀 스스로 정한다구요.

여자가 남편을 정할 자격이 없어

아담 해와가 크면 '아버지 결혼을 시켜 주세요?' 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아무리 말해도 결혼식을 안 시켜 준다구요. 알겠어요? 남자가 '아버지 결혼식을 시켜 주세요?' 하면 '아, 그래.' 하고 해준다구요. 그건 남자에 의해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수직으로 통한다구요. 여자는 횡적이기 때문에 말을 들어 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여자가 남편을 정할 자격이 없습니다.

여자가 남편을 정할 자격을 가졌다 하게 되면 큰일이라구요. 한 번 정했는데 잘 안 되었다, 두 번째도 안 되었다 해서 세 번 실패하면 영원히 시집을 갈 수 없습니다. 왜냐? 세 번 하면 4, 5년이 되지요. 3년 정도 되면 나이를 먹어서 결혼 평균 나이를 넘어서게 된다구요. 약혼할 상대가 자기보다 나이가 많으면 모두 피해 갑니다. 알겠어요? 그리고 비교하게 된다구요. 첫 번째 남자, 두 번째 남자, 세 번째 남자가 거울처럼 쭉 보인다구요.

아, 이번에 만난 남자는 첫 번째보다 나쁘다, 두 번째보다 나쁘다 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영원히 못 한다구요. 4, 5년 되면 끝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 남자가 정할 때 눈을 감고 따르는 것이 더욱 이상적이라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해서 죽어도 된다는 남자를 구한다는 것은 여자로서 어려운 일이라구요. 그것을 어디서 실험해요? 자기가 그런 실험을 한 남자를 중심삼고 그런 남자를 만들 수 없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보면 남자로서 여자한테 와 가지고 울면서 생명을 걸고 어떤 일이든지 하겠다 하는 남자가 있으면 눈을 감고 다른 데를 보지 말고 열심히 노력해 빨리 결혼식을 올리는 것이 좋다구요. 선생님의 논법이 이치에 맞다고 생각해요, 안 맞다고 생각해요? 맞다구요.

학교도 그래요. 동경대학을 졸업한 여자는 힘들다구요. 선생님이 어떤 사람인지 알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동경대 졸업자보다 높다, 위대하다 하고 믿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기 당신은 어떻게 생각해요? 물어 보고 있잖아요, 사모님? 어떻게 생각해요? 문선생이 동경대 졸업자보다 위대하다고 생각해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해요? 대답하라구요. 위대하지 않으면 위대하지 않다고 대답해도 괜찮다구요. 위대하지 않다고 하면 죽이려 하는 그런 남자가 아닙니다. (웃음)「위대하십니다.」위대한지 여부는 지나가 보지 않으면 모른다구요.

도다이(東大)는 도다이(燈臺;등대)와 발음이 같아요. 도다이는 밤에 비추기 위해 필요하지요? 왜 도다이가 필요해요? (웃음) 여자는 큰소리치지 말라는 거라구요. 저런 여자, 당신 같은 타입은 자기 나름대로 확실한 타입을 정해 놓고 비교하는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물어 보는 거라구요. 당신은 그런 성격이 강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부모님의 사진을 가리키시며) 저기 있는 여자, 남자 두 명은 누구야? 노란색 옷을 입은 여자는 누구예요? 선생님의 눈이 흐려서 보이지 않는다구. 어느쪽이 잘생겼어요? 선생님의 눈에는 오른쪽에 있는 남자다운 남자가 더욱 미남같이 보이는데, 여러분의 눈은 '그렇지 않다.' 할 것입니다. 여자가 더 미인이라고 할 것입니다.

오야마다! 수도! 그렇게 구석에 불안한 자세로 몇 시간씩이나 걸터앉아 있게 해서, 사람 앞에서 앉아 있는 것이 힘들다 하는 것을 알고 있는데, 선생님이 긴 시간을 연장시켜서 참으로 미안합니다. (웃음)「괜찮습니다.」여기 보면 도망 간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주인이 없으면 이렇게 되어 버린다구요. (웃음)

실적을 보여 주지 않으면 믿을 수 없어

5시간 정도 하니 좀 힘들구만. 잠깐 쉬어야지요. 물 한 잔 마시고 계속합시다. (웃음) '선생님은 물을 마시면서 우리들에게는 물도 밥도 주지 않고 아침밥을 점령한 도둑놈….' 할지 모르겠구만. (웃음) 아, 맛이 있습니다. 마시고 싶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종교 가운데 기독교의 내용이 하나님의 심정권에 맞는 내용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종교를 하나님께서 선발하셔서 놓지 못하고 세계 끝까지 데리고 가지 않을 수 없다 하는 이야기가 된다구요. 논리적으로 말이에요. 그래서 기독교는 세계를 통일했습니다. 일·독·이가 완전히 납작해졌지요? 그 이상의 내용을 자세히 이야기할 시간이 없습니다.

탕감복귀…. 그렇다면, 일본 여자로서 평면적으로 혁명적인 마리아 같은 여자, 다말 같은 여자, 리브가 같은 여자가 되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없어요?「가지고 있습니다.」가지고 있는 사람은 손 들어 봐?「예.」정말이에요? (웃음) 지금까지 여자한테 많이 속은 선생님은 믿으려고 해도 믿을 수가 없습니다. 행동, 실적을 보여 주지 않으면 믿을 수 없다 하게 되면 어떻게 하겠어요? 노력하겠다구요?

선생님이 5천 명 데리고 오라고 했는데 이게 뭐예요? 몇 분의 1이에요? 3분의 1로 면목이 서요? 선생님의 체면은 어떻게 되었어요? 일본의 체면은 어떻게 되었어요? 그렇게 해서 종착점에 도달했다 하게 되면 일본이 합격 해와, 낙제 해와?「낙제 해와입니다.」틀림없이 낙제 해와라구요. 탕감복귀원칙에 의해, 해와 국가라고 한다면, 해와 대신 가정적·종족적·국가적 기준에 있어서 혁명적인 여자들, 리브가나 다말, 그리고 마리아와 같은 입장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마리아는 자기 일가, 일국, 모두에게, 자기 남편과 자기 일족, 어머니 아버지 모두에게 거짓말을 했습니다. 진실을 말하면 큰일이 난다구요. 일족이 없어진다구요. 그 자세한 내용은 시간이 있으면 말해 주겠다구요. 엄청난 일입니다. 이런 내용을 분명히 알면 예수님의 친구가 되어 예수님을 붙들고 함께 울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입장에 설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내용입니다. 불쌍한 예수님을 모시고 말이에요.

선생님도 어머님을 선택하는 일이 그리 쉽지 않은 거라구요. 3대라고 말했지요? 그것이 12쌍 이상이 있는 거예요. 어머님은 그 입장에서 시집을 오셨습니다. 주변에 있는 여자들 전부가 습격하는 거라구요. 저 여자가 없었더라면 자기 일가, 3대가 평안하게 살 수 있었을 텐데 하고 말이에요. 몇 년 동안 계시를 받고 준비한 것이 한꺼번에 무너지고 말았다 이거예요. 거만한 입장에서, 자기의 가계를 중심하지 않고는 선생님도 어떻게 할 수 없다 해 가지고 '우리가 훌륭하게 준비를 했으니 다른 걸 잊어버리고….' 했지만, 선생님한테는 그런 것은 눈에 없다구요. 3대의 재산을 모두 투입해서 의상을 준비하고 가구를 준비하고 한평생 살면서 쓰고 남을 수 있는 그러한 것을 준비했다고 하지만 그런 것은 선생님과 관계없다 이거예요.

지금부터 가는 길에 있어서 만일 반대를 받게 되면, 거꾸로 매달리는 십자가의 고개를 넘어 부활해 오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길을 가야 하는데 그러한 비싼 것을 좋아하는 사치스러운 여자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리고 친척이 많으면 안 된다구요. 통일교회의 선생님과 결혼했다고 해서 친척들이, 동생, 여동생, 오빠, 언니가 많이 있으면 열을 지어서 왔다갔다하게 되면 어떻게 해요? 그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독신가족이어야 합니다. 여러 조건에 맞아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한 환경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모든 것이 보통 일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움직이기 시작하면, 백화점 같은 데라도 가게 되면 영계로부터 계시를 받아 가지고 2, 3명씩 모여든다구요. 가르쳐 주지 않아도 말이에요. 서울의 그 백화점의 이름이 뭐예요? 옛날의 화신백화점이라든가 그런 데에 가면, '선생님이 몇 층에 와 있으니까 빨리 가라.' 하고 눈을 뜨고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한테 영계에서 명령을 한다구요. 바로 가지 않으면 큰일이라구요. 만나야 한다구요. 한 사람도 아니라구요. 2, 3명 데리고 온다구요. 그런 환경을 체휼하니 하나님이 안 계신다고 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3년 동안 여자들을 교육해야

선생님은 그러한 곳에 슬리퍼를 신고 노동자 같은 모습으로 가는 거예요. 그러면 아무도 통일교회의 선생님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선생님은 여자 모습을 하고 동경 땅을 몇 번이나 돌았다구요. 준비해야 합니다. 다급한 상황이 되면 여자 모습으로 바꾸는 거예요. 변장해야 합니다. 원수의 세계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어떤 방편을 써서라도 살아 남아야 합니다. 중간에서 예수님처럼 죽으면 큰일이 난다구요. 천하는 어떻게 해요? 복귀노정이 몇만 년 걸릴지 모른다구요.

선생님 같은 남자는 태어나지 않다구요. 이 진리는 죽지 않고 자기 상대기준이 되는 곳에서, 사탄이 참소할 우려가 없는 곳에서 당당히 가르쳐야 할 진리다 이거예요. 그런 환경이 아니면 가르칠 수 없습니다. 지금은 천하에 두려워할 곳이 없습니다. 미국에 가나, 소련, 중국을 가나, 김일성도 일본정부도 두렵지 않다구요. 쳐보라는 거라구요. 누가 납작해지는지 말이에요. 당당히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 당당하게 가르칠 곳이, 처음에는 아담에게 있어서 여자 한 사람밖에 없다구요. 알겠어요? 참아버지로서 오시면, 이 세상에 여자가 많이 있다 해도 한 사람의 여자밖에 없는 셈입니다. 어머님은 말이에요. 그건 25억 여자를 대표해서 뺀 입장에서 한 사람의 여자밖에 없다는 거예요.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와 같은 입장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한 사람의 여자…. 이 한 사람의 여자를 선발했는데 주변의 천사장권내의 천사 같은 여자들이 모두 물어뜯고 끝내는 죽이려고까지 합니다. 독약을 먹여서 죽이려 하는 거라구요. 사랑이라는 것은 그렇게도 무섭다구요.

에덴동산에서 천사장 자체가 아담 해와를 죽인 것과 같이, 자기도 모르게 죽이려 하는 거예요. '자기가 가져야 할 영광의 자리가 그녀 때문에 엉망이 되었다.' 하면서, 자기도 모르게, 나쁜 선조가 들어오게 되면 그런 일이 벌어질 수 있다구요. 그런 내용을 알고 있기 때문에 어머님을 데리고 와서도 3년간은 별거생활을 했다구요.

어머님의 어머님을 보고 정문을 지나서 오지 말라고 했습니다. 뒷문으로 오라 한 거예요. 선생님한테 오는 데는 절대로 정문을 통해 오지 말라, 밤이 되면 기도하며 교회에 와 가지고 뒷문을 거쳐 들어오라, 어머니의 집에 들어오는 데도 절대 정문을 통해서 오지 말라 한 거예요. 3년 동안 그렇게 했습니다. 그건 사위의 입장이 아니라구요. 주변의 환경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모두가 '저 할머니가 어머니한테 속닥거려서 모두 나쁜 방향으로 이끌어 가려고 한다, 모두 자기들은 납작하게 만들려고 지도한다.' 하면서, 모두가 두 사람을 미워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말없이 뒷문을 통하라 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3년 동안 열심히 이 여자들을 교육해야 합니다.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정성을 다해서 안내하고 지도해 주어야

그 동안에 여러 가지 많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여자들이 선생님이 그리워서 난리가 났습니다. 어제 말한 것처럼, 선생님을 보고 싶어서 음부가 붓는다구요. 젖이 이렇게 붓는다구요. 그러니 어떻게 해요? 그래서 자기도 모르게…. 그 당시는 통행금지 시간이 있었다구요. 12시 이후에는 밖에 돌아다닐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12시가 지나면 자기 집에 돌아가지 않겠다 하는 거라구요. 집에 돌아가고 싶지 않으니까, 집밖의 처마 밑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12시 10분 전에 싹 교회로 들어가 버리는 것입니다. 집에 돌아가고 싶지 않으니까 말이에요. 죽어도 돌아가고 싶지 않은 거라구요. 죽어도 선생님 가까이에서 죽고 싶은 거라구요. 이렇게 하니까 생각해 보라구요.

아, 자기 부인이 집을 나가 12시가 되어도 돌아오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리고도 그 다음날 아침에 돌아올 줄 알았는데 아직 안 온다 이거예요. 늘 그 집에서 도망해 나가려고 하니까, 끝내는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기둥에 줄로 묶어 놓는다구요. 그렇게 해도 영계에서 가르쳐 줘 가지고 다 풀고서 도망해 온다구요. 그때는 전부 머리를 잘라 버리고 옷을 벗기고 팬티만 입혀서 묶어 놓은 거예요. 그런데도 그걸 풀고 그냥 달려오는 거라구요. 미친 사람처럼 말이에요.

4시가 되면 사이렌이 울린다구요. 4시가 되면 와 가지고 선생님의 곳에…. 그런 일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있는 곳에는 아무나 못 들어오게끔 열쇠를 채워 놓는 거라구요. 그러면 그렇게 큰 엉덩이를 가진 여자가 담을 넘다가 미끄러져 가지고 쿵 하는 거예요. 그러면 집에 있는 개가 '멍! 멍!' 하고 짓게 되고 그렇게 되면 온 동네의 개가 짓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대단한 볼거리가 되는 거예요. 여자가 알몸의 되어서 그렇게 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어떤 소문이 나겠는지 말이에요. 문선생한테 반해서 저런 일을 하고…. 그러면 안 된다 해 가지고 대단한 거예요.

그걸 어떻게 해요? 저런 현상을 이해하는 사람은 선생님 이외에 없습니다. 그런 것을 하나님의 딸처럼, 여동생처럼 생각하고 이상적인 부인, 이상적인 어머니로 만들어 주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지 못하더라도 참 정성을 다해서 쭉 안내하고 지도해 주어야 한다구요. 그래서 밤을 새우면서 간증한 적이 많이 있다구요.

선생님은 여자만 보면 소름이 끼쳤다구요. 이제는 선생님이 나이를 먹었지만, 지금 40대면 어떻게 되겠어요? 대단하다구요. 지금은 70대가 되어서 안심하지만, 힘든 거라구요. 지금도 그렇다구요. 지금도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미국에 가도 그렇다구요. 어디 가나 그렇다구요. 평생 여자 때문에, 여자의 심정을 복귀하기 위해, 여자의 십자가를 혼자 짊어지고 가는데 누가 동정해요? 주변의 사람들은 모두 선생님을 보고 색마라고 말하는 거예요. 색마가 무슨 의미인지 알아요? 여자를 끌고 가서 엉뚱한 짓을 하는 색마…. 그런 소문이 나고 말이에요….

원수의 자식을 자기 자식보다 사랑해야

서양에서도 그렇습니다. 문선생이 그런 유명한 이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CIA)나 에프 비 아이(FBI)는 공작을 하려고 여자를 보내 오는 거라구요. 미인으로 날씬해 가지고, 남자이면 누구나 군침을 흘리면서 어찌하지 못할 그런 여자를 보내 오는 거예요. 여자 때문에 많은 고생을 한 남자입니다. 여러분도 사실은 그 여자들과 동류항의 여자입니다.

이제 어머님이 파수꾼의 왕이 되어 있다구요. 어머님 앞에서 여러분이 모두 어머님의 분신이자 선생님 입장에서 보면 첩 입장이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어머님의 마음은 어떨까요? '이놈들! 얼굴도 보고 싶지 않다. 모두 쫓아내 버리면 좋겠다.' 하고 보통은 생각한다구요. 그러나 그러면 안 된다구요. 불쌍한 거라구요. 복귀의 탕감길을 몇천 년을 거쳐 여기까지 오는 데는 많은 희생자를 통해 다리를 연결해서 왔다는 것입니다. 그걸 동정해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여자 때문에 많은 고생을 했다구요. 감옥에 간 것도 모두 통일교회의 열성적인 신자, 분신들이 투서해 가지고 말이에요. 많은 문제를 일으켰다구요. 엽총을 들고 와서 죽이겠다고 협박을 하고, 많은 일들을 봤다구요. 마을 전체를 동원해서 문선생을 잡아서 죽이려고 난도하는 무리가 선생님이 있는 곳에 쳐들어온 일도 있었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이게 강하다구요. 작지만 말이에요. 씨름꾼도 한 번에 깨끗이 해 버리는 거라구요. 할 만큼 해봐라 한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모두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선생님한테 손을 댄 그 후에 일가가 모두 망해 버렸다구요.

그래도 될 수 있으면 그런 사람들의 이름 같은 것은 빨리 잊어버리자 한 거예요. 그런 마음으로 대하고 있다구요. 그 사람들의 자식이 학비가 없으면 선생님이 보내 주고 쌀이 없으면 쌀을 사 준 거예요. 그런 일을 했다구요. 그들은 모른다구요. 원수를 사랑해야 합니다. 보통 형제, 보통 국민을 사랑하는 그런 사랑이 아니라구요. 적의 자식을 자기 자식보다 사랑하지 않으면 전체를, 가족을 데리고 하나님의 나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여러분은 어느 정도 멀어요? 유치원생도 되지 못합니다. 그런 사람을 선생님은…. 아침부터 몇 시간이에요, 12시를 지나면 몇 시간이에요? 몇 시부터? 4시부터 5, 6, 7, 8, 9, 10, 11, 12, 1, 2, 3, 4, 5, 6, 7, 몇 시간이에요? 7시간 정도는 보통이라구요. 보라구요.

자기 부모나 자기 부인이 병상에서 죽는 일이 있으면 밤을 새우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 정도가 아니지요. 많은 생명이 지옥에 갈지 안 갈지가 걸려 있습니다. 진지하다구요. 놓치면 많은 사람이 지옥에 간다 이거예요. 그것이 자기 여동생이라든가, 자기와 과거에 상대적인 입장의 인연이 있었던 사람이라든가, 미래의 어머니가 될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자기가 아니라도 남편을 맞이해 하나님 앞에 창조이상의 상대권이 될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그걸 책임을 갖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없으면 누가 책임을 져 주느냐 이거예요. 천국의 기둥을 누가 세우느냐?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쓰러질 때까지 나아간다구요. 진지하다구요.

어머님이 위대하다

어머님은 불쌍하지요. 많은 여자들을 진정시키는데 3년이 걸렸다구요. 그간 어머님 혼자서 말이에요…. 그렇다고 자기 가족이 함께 살 수 없다구요. 36가정의 방을 하나 빌려서 살았는데, 추운데 아무도 불을 때 주지 않아 가지고 병에 걸린 적도 있었습니다. 참부모라는 기준에서 지금 생각해 보면 비참한 입장에 있었다구요. 보통 같으면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간다구요. 보통 여자이면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나 어머님이 위대하다구요. 하루의 생활을 전부 계시로 보고 모두 기록해 놓는 거라구요. 내일은 선생님이 오는 걸 봤으니 정말인지 아닌지 보자 해 가지고 테스트해 보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가는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어머님이었다구요. 통일교회에도 자기 어머니가 오라고 하니 1년에 몇 번 따라온 여자입니다. 무언가를 알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무것도 모르고 타락했기 때문에 탕감복귀도 그렇게 해서 하는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를 전부 알고 있는 여자들의 머리 위에 세우려니 선생님 혼자서 교육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불만을 말하지 말라. 훌륭한 남편을 맞이하려면 훌륭히 교육을 받아라.' 한 거예요. 결혼했다고 해서 매일 자기와 같이 살지 않는다고 불만을 하면 큰일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을 쌍둥이 오빠처럼 생각하라. 그리고 아버지처럼 생각하라. 이 심정을 넘어 전체를 이루게 되면…. 부부는 그 나중에, 언제라도 시간이 있다.' 하고 교육한 거라구요.

그 주변을 수습하는 데는 그들을 감동시켜서 저절로 모두 굴복하게끔 해야 하는 거라구요. 자동굴복이라구요. 선생님이 명령해서 하루만에 모두 쫓아내면 되지만 그러면 안 됩니다. 자기들이 모두 어머님 앞에서 눈물을 흘리면서 '제가 잘못했습니다.' 하고 보다 어머님을 모시게끔 되지 않으면 그 가정이 평화의 기지를 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하는 데 3년 반이 걸렸습니다.

나이 많은 여자들이 쉽게 그렇게 안 하니까, 학생이 그 어머니 같고 할머니 같은 나이의 여자들한테 반항을 하는 거예요. '뭡니까? 아버지와 하나되어 어머니가 된 경우에는 아무리 자기가 나이 들었다고 해도 존경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뭡니까?' 하고 성화학생이 달려들어 호소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2년이 지나니까, 선생님한테 '어머님을 데리고 오십시오.' 하는 거예요. 그런 분위기가 되어 모두가 환영하는 입장이 되어서 어머님과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결혼하면 3년간의 분별기간이 있잖아요? 알겠어요? 선생님도 했기 때문에 여러분도 해야 한다구요.

그리고 그런 거예요. 세계적인 때가 오면 어머님은 대중 앞에서 선생님 대신 강연해야 한다, 반드시 그 때가 온다, 그러니 일본어, 히라가나, 가타카나를 공부하라 했다구요. 8개월 정도 공부했지요. 그것도 따라다니면서 말이에요. 별로 안 했다구요. 일본에 가서 해와 국가를 동화시키려면 한국어로는 안 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의 문선생을 중심삼고 원수국가로서 일본은 전부 점령하려고 하고 적으로 생각했는데, 일본에서 태어나지 않고 공부도 하지 않은 그 부인이 유창한 일본어를 말하게 되면 일본 자체가 납작해진다 이거예요. 그래서 공부하라, 어려워도 하라 했다구요.

제물은 존재의식이 없어

아무런 조건이 없습니다. 변명이 없습니다. 제물은 변명하지 않는다구요. 존재의식이 없습니다. 제물에 존재의식이 있어요? 양은 주인이 칼로 잘라도 '음매!'하고 죽어간다구요. 반항하지 않는다구요. 반항하지 않는 순종하는 짐승이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바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순종하라! 선생님 뒤를 그림자처럼 따라 오라 한 거라구요.

그런 면에서 어머님이 위대하다구요. 쭉 그렇게 해 왔습니다. 40년이 다가온 1992년 4월 10일을 중심으로 해서…. 그 전에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을 중심으로 해서 일본에서 7천 명의 대회가 있었지요? 처음으로 어머님이 전체 앞에 서서, 7천 명을 앞에 두고 연설했습니다. 그것이 어머님 생애에서 처음입니다. 한 번도 공식적으로 선 적이 없습니다.

이것을 해야 한다, 앞으로 7만 명, 70만 명도 해야 한다, 여기서 쓰러지면 큰일이다 한 거라구요. 정말은 힘들다구요. 자기가 발음하는 일본말이 어떻게 들릴지 모르지요. 가미야마 등은 떨고 있었다구요. 정말 선생님이 그렇게 하라고 하니 해 가지고, 도쿄돔에서 말이에요. 떨면서, 박보희가 뒤를 따라와 조금이라도 실수하면 뛰어 나와 통역할 수 있도록 '박선생, 어디 갔습니까?' 하고 찾고 있었다구요. 그렇게 믿음직하지 않은 어머님이 서게 되었는데, 한 페이지 끝나니 모두 '허―' 하고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공포가 일전해서 감사의 눈물이 되었습니다. 영어도 그렇다구요.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감독을 했습니다. 해야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세계 멤버를 보고 '1990년까지 통일교회의 식구는 한국어를 배워야 한다.'고 명령했는데, 여자들 몇 퍼센트가 말을 들었어요? 그런 여자들은 어머님 앞에 서는 게 부끄럽다구요. 어머니는 그러한 시련의 과정을 지났다구요. 알겠어요? 그림자처럼 해 왔습니다.

그것이 1992년을 중심으로 해서 1993년까지 지속된다구요. 결혼식을 4월에 했기 때문에 1993년 4월까지 모든 탕감의 고비를 넘어야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하게 된 것입니다. 4월이 지나 5월부터입니다. 알겠어요? 이거 모두 공식적입니다. 수학적입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 도래'라고 해서 선포했더니 난리가 났다구요. 텍사스에서는 재림주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새로운 집단을 만들어 집회하다가 정부로부터 적발되었는데, 문제를 일으켜 80명이 학살된 거예요. '재림주는 구름을 타고 오지 무슨 사람이 나와서 민중을 기만하느냐? 교란하느냐?' 해 가지고 정부와 싸웠는데 모두 죽어 버렸다구요. 큰 사건이었습니다. 거짓된 것과 참된 것이, 한 사람이 사라지고 한 사람이 나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에 의해서 말이에요.

한국에서도 재작년에 한 단체가 휴거라고 해 가지고, 그리스도가 재림해서 10월 28일에 공중에 올라간다 한 것입니다. 휴거하여 천년왕국을 만들어 거기서 혼인의 잔치를 계속 한다 한 거라구요. 그것이 기독교 전통 정신이라구요. 그 때 딱 선생님이 세계문화체육제전에서 '재림주 현현!'을 선포했습니다. 딱 그때라구요. 영계로부터 그런 지시가 있으면 문선생한테 가면 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원하는 구름을 타고는 영원히 오지 않는다구요. 모두 그 시대성에 따라서 하나님께서 조건을 채워서 모든 내용을 계속 짜맞춰서 정리하면서 발전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어머님도 고생했다구요. 혼자서 많이 눈물을 흘렸다구요. 그것 이해가 돼요? 부모도 없고 오빠도 없습니다. 오직 혼자서 참아 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해와 국가도 혁명적으로 그 사명을 다 해야 합니다. 해와라고 하는 것은 자기 일가를 속이는 거와 같은 입장의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해와 국가의 입장

해와 국가의 여러분의 입장이 어떤 입장인가 하면 리브가와 다말과 마리아와 같은 입장이라구요. 탕감복귀에 의해 장남과 아버지를 속여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일본이 해와 국가라면 장남은 여러분의 남편들입니다. 부모는 누구예요? 나라입니다. 선생님의 이야기를 이해했어요? 여러분이 그런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부모를 속여 가지고, '아, 결혼할 테니 결혼준비자금을 모두 주세요.' 그렇게 하고 있다구요. 그 돈을 모두 통일교회의 전도를 위해 써 온 거라구요. 전도사가 전도활동을 하면서 밥을 먹을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학생들이 도시락을 가져와서 그것을 먹고 개척 전도를 했다는 거예요. 한국에도 그런 이야기가 많이 있다구요. 그래서 학생들이 상속을 받고 축복을 받는다구요.

일본도 그렇다구요. 원리연구회 등 젊은 사람, 결혼 전의 사람들이 모두 모여서 교역자, 목사, 전도사 등을 키워 왔다구요. 돈이 없기 때문에 자기 집에 가서 결혼준비자금을 달라고 해서 그 돈을 쓴 거예요. 결혼을 한다고 해 가지고 가져다 써 버린 거예요. 결혼을 놓고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자기 결혼을 위해 어머니가 준비한 그 자금을 속여서 쓰는 그런 일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여러분도 통일교회에 갈 때 자기 남편에게 말하고 갔어요? 얼마 전에 조사했는데 40퍼센트는 남편이 모르게 통일교회에 와 있는 거라구요. 여기에도 그런 사람이 많이 있지요. 그렇다고 양심의 가책을 받지 않는다구요. 왜냐? 탕감복귀에 의해서. 알겠어요? 리브가도 장남과 자기 남편을 속였다구요. 다말도 또한 자기 남편을 부정하고 시아버지와 관계를 맺어 자식을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인륜에 어긋나는, 용서받을 수 없는 일을 했다구요. 그 방향으로 하나님이 따라가서 왜 축복하셨어요? 탕감복귀의 원칙에 의해 혈통을 성별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사탄이 놀고 간 그 위에서 노시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성별된 순결한 중심을 중심으로 해서 처음으로 하나님의 것으로서 대할 수 있습니다. 사탄이 놀고 남긴 여자를 놓고 역사할 수 없습니다. 성별해야 합니다. 아기를 낳게 할 수도 없습니다. 성별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과정을 거꾸로 가서 탕감하고 맑힐 수 있는 그런 여자를 선택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정관계로 볼 때 선생님의 이러한 이야기는 틀림이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알겠어요?

일본 해와 국가는 이렇게 혁명을 이룬 선배들, 선조들에게 부끄럽지 않게 나가야 합니다. 그 당시는 일족이나 일가, 그리고 나라 차원의 문제였지만 지금은 세계 차원의 문제입니다. 알겠어요? 그 사명을 이루지 못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선생님이라는 남자는 지금 한국, 북한에서 가져오는 돈을 쓰지 않습니다. 선생님은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하늘로부터 왔기 때문에 오직 가지고 온 것은 참사랑과 참자녀의 씨앗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사탄이 가져간 전체를 해와를 통하여…. 해와권과 자녀권을 준비하여 재물도 해와가 전부 안아 가지고 선생님을 통해 하나님편으로 헌납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늘의 탕감복귀의 공식노정

천사장이 타락하여 해와와 맺어졌기 때문에, 완성된 아담과 완성된 해와를 중심으로 해서…. 자기 자녀들을 데리고 지옥으로 갔기 때문에, 사탄이 데리고 갔기 때문에, 부인과 자녀가 하나되어 선생님에게 바치게 되면 그것을 다시 해와와 함께 하나님편으로 헌납해 돌아가서 하나님이 주인이 된 후에, 전세계를 하나님께 드려 가지고 천하 통일을 발표한 후에, 하나님으로부터 다시 참자녀의 입장에서 천하를 전수해 받음으로 말미암아 자녀들의 소유권이 시작하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이건 선생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하늘의 복귀노정의 공식노정입니다. 이 노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큰일이라구요. 지금 선생님이 발표한 그 내용을 통일교회의 식구로서 듣고도 실행하지 않는 사람은 때가 와서 해방되면 모두 그 조사에 걸린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이러한 원칙이 있기 때문에 저절로 세계가 하나님편으로 돌아가게 된다구요. 앞으로 경쟁적으로 하나님께 납품하려고 하는 그 열이 한국에서 일본열도를 넘어 북해도 이상까지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몇십 년씩 걸린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몇십 년.

그래서 선생님이 나라가 그대로 복귀되면 그 나라를 중심으로 해서 그 일을 하는데, 모두가 원하는 것은 본국 땅으로 가서 등록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등록하고 나서는 절대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지금도 그렇다구요. 장래에는 아무리 일본 재벌이라 해도 모든 돈을 불태우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구요. 그러나 태울 수 없기 때문에 성염을 뿌려서 태웠다는 조건을 세워 놓고 그 돈을 쓰는 것입니다.

원래는 통일교회는 모든 물건이든 작물이든 우리 농장이나 공장을 중심삼고 성별하지 않아도 되는 것을 만들어야 합니다. 나라가 그렇게 되어야 한다구요. 그 기준으로 보면, 여러분, 지상천국은 그 과정의 저편에 있습니다. 여기가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말하는 기준의 저편이라구요. 선생님의 뒤를 따라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해서 합격한 낙인을 받아야 한다구요.

이상한 눈으로 보지 말라구요. 발전적인 내용이라서 놀랍지요. 놀라워도 말해 주어야 합니다. 일본정부가 반발해도 말해 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교육을 받고 돌아가 가지고는 5만 명 전도를 하겠다고, 친척 친구를 붙잡고 울며 충고하고 하기 때문에 큰일이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정부가 한국정부에 그게 뭐냐고 전달을 하면서 말하는 거예요. 문선생이라는 사람은 일본여자들을 이렇게 세뇌해 가지고 전국을 교란시키는 일을 하는데, 어떻게든지 한국에서 정치력으로 억제할 수 없겠느냐 하고 말이에요.

그러나 정치와 종교는 갈라져 있다구요. 정치와 종교는 말이에요. 알고 있어요? 정치와 종교가 분립되어 있는데 뭐냐 이거예요. 합동하여 그런 압력을 가하면 큰일납니다. 전세계가 불타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기반이 크다구요. 걸프전쟁이 43일만에 수습된 것도 선생님 때문입니다. 이런 이야기는 처음으로 듣지요. 할머니, 선생님의 이야기를 알 수 있어요?「예, 선생님 앞에 방해가 되겠습니다만….」방해가 아니라구요. 바쁜 그 장래를 어떻게 해요? 시간이 없는데 말이에요.「고맙습니다.」서둘러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여러 가지 확실히 알겠지요?

자기 자신을 어떻게 통일할 것인가

그러면 자기 자신을 찾는 데 있어서 그 모델을 알았기 때문에 '심신 분열되어 있는 자기 자신을 어떻게 통일하느냐?' 하는 과제가 현실에 부딪쳤습니다. 이것을 빨리 하고 마칩시다. 12가 되었다구요. 이 이야기가 끝나면 12시를 넘겠다구요.

심신 분열을 어떻게 하나로 만들어요? 하나로 만들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고맙다구요. 혁명적인 해와의 입장에서 장남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인 그 기준으로 이끌고 나가면 일본이 반대하고 남편이 반대하게 된다구요. 그러면 보통 일이 아니라구요. 납작해집니다. 킥! 분명히 알겠어요? 이것은 선생님의 말이 아니라구요. 탕감복귀의 말입니다.

잘 알겠지요? 심신 분열을 어떻게 통일하느냐? 이것을 통일하려면, 먼저 해와가 타락해서 혈통을 더럽히고, 하나님의 재산을 전부 훔치고, 일족을 모두 속이는 입장에 섰다 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해와가 한 것이 그 뿐만이 아닙니다. 제1선조를 죽이고 제2선조를 죽이고 제3대 장을 추방해 버렸다구요. 그 죄는 용서받을 수 없는 내용입니다. 그 여자들을 모두 용서하고….

일본 나라, 이것은 사탄적인 해와 국가였다구요. 그렇지요? 위쪽을 사탄이 가져가면 하나님께서는 할 수 없이 꼬리를 잡으신다구요, 꼬리. 선진국가, 영국·미국·프랑스를 중심삼고 하나님께서 통일세계로 만든 것이 하나님과 연결되어야 하는데, 그것을 빼앗겼기 때문에 하나님은 어쩔 수 없이 꼬리를 잡은 거예요, 꼬리. 탕감복귀역사에서, 아담 해와, 가인 아벨, 이렇게 위를 사탄 앞에 빼앗겼기 때문에 하나님은 꼬리를 잡아야 합니다. 그래서 아벨을 중심으로 해서 공작을 하여 형제가 반대로 가는 것입니다. 뒤집혀서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영국·미국·프랑스가 딱 해와·가인·아벨이라구요. 미국은 영국이 낳았다구요. 같은 앵글로색슨 민족이라구요. 영어를 쓴다구요. 그러나 프랑스는 다르다구요. 영국과도 싸웠고 미국과도 싸웠다구요. 원수입니다. 알겠어요? 가인 입장이라구요. 원리 그대로입니다.

그건 일본과 독일도 이탈리아도 마찬가지다구요. 일본은 영국과 같은 섬나라입니다. 무엇이 동기가 되었느냐? 프랑스령은 월남이라구요. 알겠어요? 영국령이 싱가포르라구요. 이것을 일본이 갑자기 점령해 버리니까 독일은 일본 때문에 큰일이다 생각하고, 어차피 세계를 침략해야 하는데, 아시아에서 일본과 하나되어 방비작전을 하면 좋을 거라고 생각한 거라구요. 영국·미국·프랑스의 기지를 납작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것은 동양의 경제유통로로서 인도양까지 영향을 미치게 된다구요. 그렇게 하면 지중해를 통과하는 해운로도 점령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것이 군사작전, 세계적 작전을 세워 나가는 데 있어서 필요하겠기 때문에 일·독 동맹을 조성해 나갔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해서 일본이 동기가 되어서 히틀러를 중심으로 해서 이탈리아…. 이탈리아는 천사장같이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프랑스도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일본은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神)의 나라입니다. 그것은 타락한 해와의 신과 같습니다, 여자 신. 하나님은 남자 신이십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어머님을 중심으로 한 분신체

기독교 문화권은 영적 구원 문화권이라구요. 육적 문화권이 없다구요. 영육 모두 완성된 문화권, 세계적 문화권을 하나 만들지 않으면 재림주가 오실 수 없다구요. 때가 왔기 때문에 일·독·이와 영·미·불을 싸우게 해 가지고 일·독·이가 영·미·불에 의해 흡수되게 하는 거라구요. 일·독·이는 가인편인데 일체가 되었기 때문에 그 기대를 재림주에게 주려고 한 것입니다.

그러나 영국·미국·프랑스가 반대하고 말았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를 통일한 그 기준 위에서, 3대 국가, 전세계가 모두 문선생을 왕처럼 생각하고 무릎을 끓고 모실 수 있겠느냐 말이에요. 예수님과 똑같다구요. 인간적 관계로 말미암아 반대한 결과 세계가 엉망으로 된 것입니다. 자유세계, 미국이 모두 엉망으로 되어 버렸다구요. 프리 섹스와 마약으로 지옥의 밑바닥에 떨어져 아무도 손댈 수 없는 경지에 있는 거라구요. 단지 문선생이 다시 십자가에 갈 그러한 각오로 손을 내밀어 사력을 다해 구해 주지 않으면 구원될 길이 없습니다.

선생님을 추방했지만, 선생님은 4천년 역사를 40년 만에 탕감한 거라구요. 그 내용을 상세히 설명할 시간이 없습니다. 그렇게 탕감하여 겨우 여기까지 올라와 1945년에서 1952년까지의 7년간을 앞두고 있는 시기, 잃어버린 제2차대전 이후의 통일기간과 같은 때를 다시 선생님의 싸움을 통해 맞이한 거라구요. 이제 전세계, 좌익 우익이 선생님 밑에 붙게 되었습니다. 공산권도 모두 그렇다구요.

세계대전 후의 거기에는 공산권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지금은 공산권도 없어졌고 민주주의도 큰일이라구요. 반대한 기독교도 큰일났다구요. 기독교는 묘지를 앞두고 있는 노인 이외에는 교회에 없습니다. 2세가 없다구요. 그 반대로 통일교회는 심한 운동을 하기 때문에 노인은 없고 청년들만이 있습니다. 이제 통일교회가 전세계적으로 신문화창조, 아담 문화, 통일문화 건설을 위해 2세, 젊은이를 선두에 내세워, 세계에 파견해 개척해야 할 시대가 되었습니다.

특히 일본은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전세계 160개 국가를, 어머니의 젖을 먹여서 키워야 합니다. 선생님이 해와 국가로서 상대적인 가치를 인정하는 이상은…. (녹음이 잠시 중단됨)

유엔을 종합한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전세계에서 다시 통일교회의 문이 열리고 환영받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구요. 그래서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했기 때문에 사탄의 반대는 점차 사라져 가는 거라구요. 만약에 반대하게 되면 몇십 배, 몇백 배로 탕감되어 직하로 떨어져서 사라져 간다구요.

일본도 앞으로 계속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보라구요, 경제가 납작해진다구요. 그렇게 되지 않으면 선생님이 가지고 있는 힘으로 일본에 브레이크를 걸 거라구요. 일본 대사 따위를 추방하는 건 문제가 아니라구요. 비밀리에 그 재료도 전부 모아 놓고 있는 거라구요.

일본은 아시아에서 제일의 나라다 하고 큰소리 하지만, 그렇게는 안 된다구요. 일본이 없어도 선생님은, 하나님의 뜻은 세계를 통일한다구요. 알겠어요? 조심하라구요. 그 와중에 원수국가를 처음으로…. 나라의 해방, 그리고 성약시대 선포, 그런 시대가 되면 첫째로 손을 대는 나라가 해와 국가입니다. 선생님이 직접 말이에요. 가르치는 내용은 그 동안 한국 여자나 한국 간부에 대해서도 말하지 않았던 내용이라구요. 그런 것을 해와에게 말해 주는 거라구요.

에덴동산에는 아담 해와 이외에는 남자도 여자도 없다구요. 진심을 다해서, 정성을 들여서 모든 것을 투입해 준다구요. 그것을 받고 안 받고는 선생님에게 책임이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대신 세계적인 여자의, 해와 국가의 사명을 하는 데는 역사적으로 가족의 기반이나 국가의 기반을 혁명한 리브가나 다말, 마리아와 같은 입장에 서야 한다구요. 그들은 장남과 아버지를 속인 것입니다. 일본 해와 국가를 아버지로 볼 때 남편은 장남과 같은 입장입니다.

여자도 한 사람, 남자도 한 사람으로 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많은 여자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머님을 중심으로 해서 여러분은 분신이기 때문에 일본의 해와 국가, 국가기준에 있어서 한 사람의 여자로 간주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남편은 한 사람의 남자로 보기 때문에 장남이라구요. 왜 나라가 아버지인가 하면 사탄세계의 입장이 일본나라입니다. 일본 나라에 있어서 모두 명령하고 보고해야 한다구요. 남편과 일본 나라를 따라가면 혁명을 할 수 없는 흘러가는 여자가 됩니다. 이해가 가요? 이것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구요.

평화의 기지는 심신 분열이 없는 자기 자신과 가정

무엇을 선택해야 해요? 잃어버린 본연의 본향의 가정과 이상의 남편과 이상의 나라, 이상의 세계, 이상의 하나님이라구요. 그것이 본향으로 돌아갈 길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양심, 심신이 일체가 될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해와의 사명이 그렇다고 하는 것도 모르고…. 리브가처럼 마리아처럼 되어 있지 않다구요. 왜냐? 심신 분열이 되어 싸우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선 무엇을 명심해야 하느냐? 타락했다 하는 것입니다. 말해 보라구요.

타락!「타락!」타락!「타락!」타락!「타락!」그건 지옥에 가야 합니다. 그건 처형되는 것보다 더한 병이라구요. 지상에서 처형당하면 영인체는 처형되지 않지만, 이것은 영육 모두 처형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서운 병에 걸려 있다 하는 거라구요. 타락했다 하는 거라구요.

어떤 괴로운 일이 있어도, 어떤 무서운 일이 있어도 이 문제를 중심으로 해서 목숨을 걸고 나가야 한다구요. 이건 자기 가정의 문제보다 앞서는 것입니다. 자기 나라의 문제보다 앞서는 것입니다. 이 세계의 평화의 문제보다 앞서는 것입니다.

평화의 기지는 어디냐? 일본이 평화가 이루어져도 여러분의 마음이 분쟁하면 평화의 기지는 없는 것입니다. 평화의 기지는 어디냐? 심신 분열이 없는 자기 자신, 그리고 가정입니다. 그 이외에 없다구요. 알겠어요? 4대 심정권, 3대 왕권이라는 것, 그것이 평화의 기지입니다. 그것을 공식적으로 확대하면 나라와 딱 맞는다구요. 어제도 말했지요. 그 공식대로 세계 차원으로 커지게 되면 전후 구체가 확대되어도 그 내용은 똑같이 90도 연장선에 모두 연결된다구요. 개인을 중심으로 해서 가정·종족·민족·국가….

그렇기 때문에 나라에 있어서도 4대 심정권류가 있다구요. 세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천국에 가도 4대 심정권의 부류가 존재한다구요. 자녀가 있고 형제와 같은 입장이 있고 모두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의 모델적인, 기본적인 가정에서 훈련받았다면 그 각도는 모두 맞기 때문에, 어디 가나 무사히 통행할 수 있습니다. 반발 없이 무사히 환영받고 천주 전체가 자기의 활동권, 소유권의 시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방대한 혜택의 길을 알게 된 사람으로서 그 행동을 이루지 못하면 죽어 버리라구요. 그런 귀찮은 자는 선생님 앞에 모습을 보이지 말라구요. 보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한 결심을 굳혀야 합니다. 알겠어요? 그러한 결심을 굳히고 이 몸과 마음을 통일하겠다고 결의해야 한다구요. 문제의 근본은 타락입니다, 타락. 타락을 실감해야 합니다. 사탄을 알고 하나님을 알고 타락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세례 요한도 광야에서 외치기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했다구요. 회개해야 합니다. 예수님도 같은 말씀을 하셨다구요. 선생님도 같은 말씀을 한다구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이거예요.

어떻게 회개하면 돼요? 그것을 몰랐다구요. 선생님은 분명히 가르쳐 준다구요. 이러한 가정과 개인문제…. 세계의 큰 문제가 있지만 근본적 문제는 두 개 밖에 없다구요. 심신이 갈라진 사람들이 세계를 더럽혀 간 거라구요. 알겠어요? 정치하는 사람은 모두 속이고, 자기 욕망대로, 여러 가지 야쿠자나 마피아 등은 협박을 해서 얼토당토 않은 짓을 하는 거라구요. 심신 일체권을 떠난 사람들에 의해 세계가 엉망으로 되어 있는 거라구요.

심신 통일·부부 통일이 중요해

그리고 남자와 여자 때문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을 중심으로 해서 심신 일체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라구요. 그리고 남녀가 하나되면 세계는 평화권으로 이행해 간다구요. 세계에 문제가 많이 있지만 그것을 축소해 추출해 보면 두 가지 과제로 압축이 된다구요. 그 하나는? 심신 통일. 둘째는? 부부 통일입니다. 그거라구요. 그래서 가정의 안착, 개인의 안착을 해야 한다구요. 그렇게 되면 전체의 어려운 문제가 해결이 된다구요. 알겠어요? 얼마나 중대한가 하는 거예요. 세계가 사망권으로 오래도록 연장이 되어서 많은 사람이 죽어가게 되는 것은 자기 심신의 일체권을 이루지 못하고 연장하는 그런 경향 때문이다 하는 거라구요. 그러니 서둘러야 한다 이거예요.

그리고 결혼하면…. 시집가지요? 시집가게 되면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되어야 합니다. 심신 분열되어 사탄의 사랑과 연결되어 있던 것을 사탄을 추방해 버리게 되면 저절로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되어 하나됩니다. 이의가 없다구요. 그 길이 있습니다. 그곳까지 도달하지 않기 때문에 문제다 이거예요. 어떤 일이 있어도 거기에 연결해서…. 전기라고 하면 발전소의 발전기와 연결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것입니다. 송전선이 있으면 언제나 연결만 하면 전기가 오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원칙에 연결되어야 한다구요. 여러분은 지금 불이 꺼져 있다구요. 참사랑의 선을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게 되면 완전히 하나된다구요.

참사랑은 무엇이에요? 위하는 사랑입니다, 위하는 사랑. 알겠어요? 자각함으로써, 자기 자신을 중심으로 해서 생각함으로써 타락했기 때문에, 이번에는 자기를 위한, 자위적인 그런 입장이 아니라 타위적인 생활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정반대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생각하면 기분이 나쁜 일이라구요. 존재의 동기는 위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사랑을 위해 태어났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도 그렇게 살아 계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상대가 자신보다 훌륭하게 되기를 원하신다구요. 여러분이 그렇게 바라는 것은 동기가 그렇기 때문이라구요. 하나님의 그러한 동기가 상속되어서 여러분도 그렇게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소원도 여러분의 소원과 똑같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자기 상대가 훌륭하게 되기를 원하지요? 만약 여러분이 백을 가지고 있다 하면 백을 투입해서 만들면 백의 기준의 것밖에 생겨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자기의 천 배 되는 상대, 천 퍼센트의 상대를 원한다면 백을 열 번 투입해야 하는데, 그 투입할 적마다 매번 잊어버리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거라구요. 10배 되는 상대를 원한다면 10번을 계속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해야 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10배의 기준에 가지 않습니다. 억 배를 바란다면 무한대로 투입하고 잊어야 한다는 논리가 성립됩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정말로 자식을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는 도와주고 도와주고 잊어버린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지요? 그러한 부모는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부모의 사랑은 참부모의 사랑입니다. 알겠어요? 참이라는 그 기준은 생명을 넘어서야 합니다. 왜냐? 사탄권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혈통, 사탄의 생명에 의해 사탄권 아래에 있기 때문에, 이것을 넘어서지 않고는 하늘의 사랑의 권, 하늘의 생명권, 하늘의 혈통권과 연결될 수 없다는 것은 논리적인 결론입니다. 알겠어요?

양심은 하나님편, 육신은 사탄편

그래서 성서에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한 거라구요. 이 사탄권 내에서 그대로 살고 싶다는 사람은 죽어 버린다구요. 지옥에 간다고 하는 거라구요. 이것을 돌파해서, 목숨을 걸고 죽어도 간다는 사람은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 천국에 간다구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것을 밟아서 넘어서야 하는 것입니다.

그 기준이 자기를 중심으로 해서 양심과 육신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양심은 하나님편, 육신은 사탄편이라구요. 육신이 사탄권 내에 속해 있는 반면 양심은 하늘 편에 서 있기 때문에, 어떤 일이 있더라도 하늘의 양심을 중심삼고 육신을 무시해서 이것을 완전히 해방시킴으로써 지상 사탄의 주관권, 타락권이 소화된다 이거예요. 같은 이치입니다. 전세계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생명권·사랑권·혈통권의 타락, 전세계가 걸려 있는 그것이 같은 조건과 같은 공식이라구요. 같은 공식 조건에 걸려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일이 있어도 사탄권의, 자기 육체가 요구하는 전체를 포기하고 양심권이 원하는 곳으로 백 퍼센트 이동하면 지상천국권에 서기 때문에, 하나님 나라, 지상천국세계와 천상천국세계를 경계 없이 무한대로 통할 수 있는 자유권을 얻을 수 있다구요. 그곳으로 넘어가야 되겠다는 자각을 가져야 합니다. 할머니, 알겠어요? 선생님이 이야기하는 내용을 이해했어요? 이런 어려운 문제가 있다는 걸 인간은 모르고 살고 있다 이거예요. 인간은 이와 같이 얽혀진 배후의 내용이 있다는 것을 전부 다 모르고 살다가 영계에 가기 때문에 지옥에 간다구요.

하나님께서 자기 딸이 되어야 했던 여자가 원수권에 이렇게 잡혀서 엉망으로 된 것을 애처로워하는 마음으로 다시 방문해 구원의 길을 열기까지는 몇백만 년이 걸렸다 하는 거라구요. 사탄이 자기 결혼 상대, 내일 결혼할 그 여자를 훔쳐 가 가지고 자녀를 낳았는데, 그것을 잡혀가지 않고 자기와 결혼한 여자요, 자기의 아들딸들처럼 사랑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자기 본연의 입장에 설 수 없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얼마나 괴로운지…. 여러분은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못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이해하려면 하나님의 입장이 어떤지 알아야 합니다. 자기가 가장 사랑하는 자를 가장 미운 원수에게 안겨 주고 축복해 주는 입장입니다. 그렇게 안겨 주고 축복하는 것이 원칙인 거와 같이 생각하는 그런 입장에 서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본연의 기준에 서실 수 없습니다.

이것은 막연하게 엉터리로 하는 말이 아니라구요. 논리적입니다. 알겠어요? 할머니, 알겠어요? 나이 많은 할머니를 보면 정말 선생님 여동생 같은데, 어떻게 할 거예요? 늦어서 어떻게 할 거예요? 큰일입니다. 선생님이 걸어온 길이 얼마나 어려운 길인지 알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어떤 일을 시켜서라도 붙잡고 재촉하여 그 길에 가깝게 해주고 싶은 것이 선생님의 마음,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젊은 사람도 그렇습니다. 어차피 그 가정이 용납되지 않는다구요. 가야 합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밥을 먹는 것도 자기를 위해서 먹는 게 아니라구요. 남을 위해, 하나님 나라를 위해 먹는 거다 이거예요.

어제보다 오늘 한 걸음 늦으면 이 경계는 지옥이라구요. 경계선이라구요. 내려가면 지옥에 떨어진다구요. 무서운 길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매일 생활하는 데 있어서 어제보다 한 걸음이라도 새로운 것…. 내일은 한 걸음 더…. 어제 3시간 했기 때문에 힘드니까 오늘은 2시간 50분만 한다 하면 안 된다구요. 3시간을 1분이라도 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에 끌려가지 않는다구요. 평생 생사를 건 싸움이라구요. 선생님은 여러분처럼 가족이 편안하게 앉아서 생활한 적이 없다구요. 무슨 이야기인지 알겠어요?

성장하는 자는 번영과 천국으로 통해

멈추면, 정지하면 사망과 지옥으로 통한다구요. 멈추면 사망과 멸망과 지옥으로 통하고, 성장하는 자는 번영과 천국으로 통합니다. 그것이 공식입니다. 그래서 오늘보다 내일, 한 걸음이라도 좋으니까, 하나의 조건이라도 남겨야 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지 못 했으면 돈이라도 전부 거지에게 주고 그것을 조건으로 한다구요. 그것이 없으면 옷이라도 벗어 주고 그것을 조건으로 한다구요. 어제보다 하나를 더 남기라 하는 거예요. 하나를 보태는 생애를 보내는 데 있어서 통일세계는 연결되어진다구요. 이것은 중요한 이야기라구요.

이렇게 보면, 통일교회에 막 들어왔을 때의 심정기준과 지금 기준을 비교해 볼 때 올라 있느냐, 내려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들어왔을 때는 자기도 모르게 난리가 났다구요. 밥을 먹지 않아도 기쁘고, 학교에 갈 때도 교회에 들렀다 가고 돌아올 때도 들르고, 교회의 책임자와 만나지 않으면 마음이 편하지 않다 이거예요. 왜냐? 주체이기 때문입니다. 주체, 객체의 수수작용이 되풀이됨으로써 마음이 저절로 기뻐한다구요. 사랑의 심정권을 자기가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기뻐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열심히 움직였던 자신이…. 그때에는 '천주복귀는 시간의 문제!'라고 생각했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자신의 신앙의 기준이 10년, 20년이 지난 지금은 어떻게 되었나 하는 것입니다. 내려가 있어요, 올라가 있어요? 아무리 몇십 년 선배라고 주장해도 하나님께 통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에게도 통하지 않습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한국에 가서 무엇을 선포했느냐? 오랫동안 회사를 만들었지만 선생님이 감독한 적이 없다구요. 모두에게 맡겼습니다. 그것을 대감사했다구요. 감사해서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그건 법률적으로 모두 처리하도록 명령했습니다.

사탄에 걸린 사람은 사탄에 의해 탕감받아야 합니다. 보통 일이 아닙니다. 통일교회에서 몇십 년이 지난 선배가 실수로 후배를 많이 죽였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 됩니다. 축복가정이 통일교회의 표제의 모범적 기준의 식구가 아니라구요. 선생님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표제를 삼아야 한다구요. 알겠어요?「예.」

자기 혼자서 간다고 하는 것은…. 탕감의 길은 그대로 답습해 넘어가는 길입니다. 알겠어요? 할아버지도, 왕도, 누구도 예외는 없습니다. 통일교회에 총리가 들어왔다 해도 특별 대우를 하지 말라 이거예요. 탕감의 길은 그대로 답습해서 넘어가는 길이라구요. 알겠어요? 원리의 길은 찾아가는 것입니다. 찾아가야 합니다. 아담 해와가 원리의 공정을 잃어버렸다구요. 그래서 모르기 때문에 찾아가야 한다구요. 누가 찾느냐? 선생님이 부모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거짓 부모가 잃은 것을 참부모가 찾아서 바로 세워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참부모가 될 수 없습니다. 거짓된 부모로 말미암은 그 심신 분열이 참부모의 가르침에 의해 하나되지 않으면 원상태로 돌아갈 길은 없습니다.

심신 일체, 부부 일체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 할머니, 있어요? 통일교회는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 할머니? 여러분은 어때요? 선생님을 중심으로 해서 심신 일체, 가족 완성 일체권을 이룰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렇게 성취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하겠습니다.」그런 자신을 가지고 결의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 손이 이게 뭐야? 아침을 안 먹어서 그래요? 안 된다구! 그렇게 성취하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 내려요.

우선 타락했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 그리고 위하여 살아야 합니다. 그것은 봉사적으로 위하여 사는 사랑을 갖지 않으면 절대로 안 됩니다. 알겠어요? 양심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제2의 기준입니다. 제2의 하나님의 표준이라구요. 보이지 않은 하나님은 제1창조주이며 보이는 실체의 하나님이 아담 해와라구요. 알겠어요? 아담 해와의 양심의 기준과 하나님의 양심의 기준이 상대적인 입장에 서서 같이 공명하도록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공명이란 음차가 두 개 있는데 한쪽을 때려서 소리를 내면 나머지 한쪽도 따라서 소리가 나는 현상을 말합니다. 바로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주파수가 같으면 그렇게 된다구요.

존재의 기원은 참사랑

참사랑이 무엇인지 알겠어요? 존재의 기원입니다. 위하여 존재하기 시작한 거라구요. 남자, 여자는 참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완성된다구요. 완성된 완전한 남자는 참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생명을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도 잊고 또다시 투입하고 싶어하는 남자라구요. 사탄은 그런 사람을 따라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과 같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심신을 어떻게 통일시키느냐? 위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같이 상대세계에 대해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도 잊어버리는 사랑을 가지고 가면 양심은 틀림이 없이 육신을 통합해 하나님의 일체권에 도달할 수 있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양심은 제2의 하나님입니다. 사랑의 상대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제2의 하나님이라구요. 알겠어요? 양심은 뭐라구요? 제2의 하나님. 하나님의 상대로서는 그렇지만, 인간끼리는 그 중심이 아담이라구요. 아담은 종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해와는 종적이에요, 횡적이에요? 횡적입니다. 횡적으로 된 이 기준으로 보면 아담과 해와는 플러스. 마이너스의 관계입니다. 이것이 하나되면 해와는 하나님께 여쭈어 보지 않아도 된다구요.

무슨 말인가 하면, 현(縣)이 있으면 그 현은 중앙정부 밑에 있고 그 밑에 군(郡)이 있지만, 그 군과 마을이 하나되면 그 마을은 현과 중앙정부의 명령을 듣지 않아도 완성이라고 인정된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아담 해와는 횡적인 상대이기 때문에 해와는 아담에게 절대복종하여 하나되면 하나님의 명령을 듣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담은 주관권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담의 주장을 중심으로 해서 해와가 하나되면 하나님 권내에서 완성된 입장으로 자유롭게 설 수 있습니다.

또 자기 자녀, 장남과 어머니가 하나되면 어떻게 돼요? 이렇게 되면 장남이 여기라면 어머니를 연결해서 이쪽에서 수직이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렇게 해서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말이에요. 장남이 어머니와 하나되면 아버지와 하나님께 여쭈어 보지 않아도 된다구요. 차남은 여기에 수직으로 붙기 때문에 형님과 하나되게 되면 어머니와 아버지와 하나님한테 묻지 않아도 된다 이거예요.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참사랑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어디든지 통일, 어디든지 평행 입장에 서기 때문에 완성권에 서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이해가 돼요? 이것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중요한 내용입니다. 그래서 해와 입장에서 보면 그 아담 자체는 하나님과 같은 존재입니다. 아담을 절대적인 하나님과 같이 절대시하고 신봉하면 된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신봉할 수 있도록, 양심이 그러한 상대권에 서는 자기 자신이 되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종적인 상대관계에서는 하나님의 상대지만, 아담을 중심으로 해서 해와의 양심이 상대가 되면, 아담은 평면의 하나님과 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양심이 하나되면, 양심의 명령과 함께 육신이 절대복종해 나가면 양쪽 모두 완성된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과의 상대관계에서는 제2의 하나님같이 생각하지만, 아담 해와가 평면적인 상대가 되면 제1, 제2의 하나님과 같이 존중해야 한다구요. 무엇을? 양심을. 그렇게 해서 하나되면 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육신을 제압하는 작용을 하지 않더라도 자동적으로 하나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말이 되느냐 하면, 양심을 절대시하고 절대복종하는 길을 개발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양심은 자기의 모든 것을 알고 있어

양심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구요. 자기가 하고 있는 일 가운데 모르는 일이 양심은 없다구요. 있어요. 없어요? 한 평생 하는 것 가운데 양심이 모르는 일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다구요. 하나님과 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양심이 자기가 하고 있는 일을 먼저 아느냐, 하나님이 먼저 아느냐?「양심입니다.」왜? 왜 그래요? 모르면 '그렇게 되게끔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고 대답하면 된다구요. (웃음) 그러면 50점은 받는다구요. 왜냐하면 하나님의 상대자는 별개의 인격입니다. 알겠어요? 남자의 상대자는 여자이지만 여자는 남자와 별개의 존재입니다. 다르다구요. 성격도 개성도 모두 다르다구요. 그것을 통일교회에서 개성진리체라고 합니다.

그래서 상대자로 서 있는 존재는 하나님과 별개의 존재라구요. 그것이 직접 이어져 있으면 바로 안다구요. 직접 통해 있지 않고 별개의 인격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먼저 아는 것이 아니고 자기 양심이 먼저 알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이 먼저 안다면 인간은 하나님의 부속품에 지니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속성이 이어져 있습니다. 별개의 존재가 아니다 하는 거예요. 상대자 양심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님 입장에서 보면 별개의 존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하고 있는 모든 것을 양심이 먼저 알도록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타락했을 때 하나님이 오셔서 '야, 이놈! 이렇게 해서 무화과나무에 숨어 있지?' 하지 않으셨다구요. '아담아, 아담아, 어디 있느냐?' 해서 '여기입니다.' 하니, '왜 그곳에 있느냐?' 하고 물은 거예요. 그래서 아담은 '당신께서 만들어 주신 해와라는 여자가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하고 자기 변명을 시작한 거예요. 이것이 문제입니다.

여러분도 잘 자기 변명을 하지요. 양심 자체가 먼저 나쁘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자기가 나쁩니다.' 하지 말고 해와가 나쁘다 한 거라구요. 거기엔 위하여 사는 요인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사탄을 따라 지옥으로 간다구요. 잘 이해가 가요? 양심은 하나님보다 더 자기를 잘 알고 있다 하는 진리를 문선생을 통해 처음으로 들었습니다.

여자와 남자는 별개의 존재라구요. 그렇지요? 자기 일은 자기가 먼저 알고, 여자의 일은 여자가 먼저 양심을 통해 알게 되어 있기 때문에 물어 보도록 해야 합니다. 남자가 일방적으로 모두 다스릴 수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의 부속품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자의 부속품이 아니라구요. 인간도 하나님의 부속품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별개의 인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별개의 자신에 대한 것은 하나님보다 자기 양심이 먼저 알게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조차 물어 봐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위대하다구요. 그래서 인간이란 존재는 무한한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당신은 어때요? 하나님이 계시면 '하나님, 와, 와!' 하면 오신다구요. 사랑의 상대권에 서면 끌려간다구요. 남자가 아무리 크다고 해도 부부관계를 맺으면 여자가 '오라, 오라! 하면 가요, 안 가요? 오늘 아침도 봤지요. 어머님이 서라고 하면 서고, 노래하라고 하면 노래하고 말이야. 그거 모두를 위해서라구요. 자기를 위해서가 아닙니다. 모두가 기뻐하게 하고, 그러한 선생님의 부부를 보여 주면 그것을 보고 자기들도 장래 그런 부모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도록 말이에요. 그러한 사다리를 빨리 만들어서 빨리 전통에 동조하게끔 하는 것은 지도자로서의 사명입니다.

양심은 부모·스승·하나님보다 낫다

어머님이 서라고 하는 건 자기가 보고 싶으니까 서라고 하는 게 아니라구요. 모두에게 보이고 싶어서입니다. 그러니 이의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리고 '어머님, 앵콜'이라고 해도, '그래.' 하는 거예요. 사람을 위해서면 모두가 귀한 거라구요. 그러면 무엇인가가 남는 것입니다. 위하여 살면 무엇인가가 남게 된다구요. 자기를 위해서 하라고 하면 있던 것이 모두 없어진다구요.

친구가 20명이 있다면 그 가운데 20년, 30년, 40년, 잊지 않고 놓치고 싶지 않다 하는 친구는 어떤 사람이냐? 30년을 쭉 모두를 위해 투입하고도 잊고 또 위하여 사는 사람이라구요. 그런 사람은 영원히 갖고 싶은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한 원칙에 의해, 위하여 사는 사람은 반드시 중심자가 됩니다. 이것 원칙입니다. 이 세상의 청년은 '왜 위하여 사느냐? 그런 어리석은 이론은 우리에게는 필요 없습니다.' 하고 말하지만, 그것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정말로 분석해서 그것이 진리라고 알게 되면 젊은이들도 위하여 살게 되는 거라구요. 위하여 살게 되면 그 무리 가운데 중심자가 되는 거라구요. 왜 중심자가 되느냐? 운동을 많이 하기 때문입니다. 운동을 많이 하면 이렇게 계속 돌아서 점점점 이렇게 되어 가지고 결국 중심으로 가게 된다구요.

일본의 호소카와 총리가 전일본에서 희생적인 위함의 기반 위에 선 수상이에요, 정당 일파의 연합에 의해 나타난 수상이에요? 연합에 의해 나타났는데, 국가의 뿌리와 함께 영원한 기준에 맞는 장기적인 위함의 기반이 없으면 그 수상의 행함에 따라서는 일본이 망할 수도 있다구요. 평성 천황, 그리고 호소카와(細川) 수상, 넓은 강이 아니라구요. 좁은 강이라구요, 호소카와 얼굴을 봐도 그리 훌륭하지 않다구요. 쭉 보면 말이에요. 앞으로 일본경제는 점차 축소되어 간다구요. 어떻게 될지 모른다구요. 통일교회을 잡지 않으면 피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이상한 얼굴을 하지 말라구요. 모두 선생님이 한국인이라서 그렇게 말한다고 생각하지요? 안 그래요? 왜 이렇게 엉망으로 앉아 있어요? 저쪽으로 가겠다구요. 안 보이면 모두 좁혀 오는데 말이에요. 선생님이 작전을 잘못 했다구요. 정말이라구요. 더 흩어져 가라구요. 멀리 말이에요. 밖으로 나가도 좋다구요. 알겠어요? 양심이 얼마나 위대한지 알았다구요. 결론을 내리겠습니다. 양심은! 따라 하라구요. 양심은!「양심은!」부모보다 낫다!「부모보다 낫다!」그것은 뭐예요? 부모, 자식입니다. 부자의 가르침이 필요 없다구요. 부모들 가운데 양심을 가르치려고 하는 사람이 있어요? 일본의 문부성이 양심 교육이라고 하는 걸 말해요? 말하지 않아도 양심은 잘 알고 있다구요.

양심은 선생님이 없다구요. 선생님의 가르침도 필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양심은!「양심은!」선생님보다 낫다!「선생님보다 낫다!」기분이 좋구만. (웃음) 선생님이 필요 없다구요. 양심에 대해 누구, 선생님이 명령을 해요? 선생님이나 아버지가 여러분의 양심을 보고 명령할 수 없다구요. 가르치지 않아도 잘 알고 있다구요. 좋은 일, 나쁜 일을 알고 있다구요. 이렇게 쉬운 진리를 몰랐다구요. 이것을 강조함으로서 양심이 똑바로 서게 된다구요. 여기에 하나님의 사랑의 감각을 얻으면 몸이 납작해진다구요. 알겠어요?

세 번째로, 양심은! 「양심은!」 하나님보다 낫다! 「하나님보다 낫다!」 그것을 알면, 기도도 종교도 그 기준에 일체화가 되면 종교도 필요하지 않다구요. 그러면 부모보다 선생님보다 하나님보다 더 훌륭한…. 이것을 3대 주체사상이라고 합니다.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뭐냐? 인간이 태어나는 데는 부모가 필요하다구요. 그리고 배워야 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필요하다구요. 배우고 나면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어디 사장이 되거나 집의 주인이 되거나 하고 싶어한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이 크게 하면 나라의 주인이 되고 싶다 하는 거라구요.

축복가정의 중요성

3대 사상은 3대 욕망을 원하기 때문에 그러한 욕망에 의해 나라가 원만하게 돌아가고 세계가 원만하게 보호되어 갑니다. 알겠어요?「예.」그것을 강조하며 그 기준의 명령에 따라가야 합니다. 지금까지는 양심을 잡아당겼다구요. 왜냐 하면 타락한 사랑 때문입니다. 이것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타락한 사랑이 타락할 때의 양심 기준보다 강했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해서 별개의 새로운 사탄의 사랑에 의해 거짓된 플러스가 되어 버렸습니다. 플러스와 플러스는 반발하기 때문에 양심과 육심이 싸우게 되었습니다. 잘 이해가 가요?「예.」

그래서 육신에는 악마의 혈통의 뿌리가 퍼져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을 어떻게 제거하느냐? 그건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직접 자기 몸에 숨어 있습니다. 이제 그것을 제거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거예요. 육신을 다스릴 수 있어요, 없어요?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자신이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이 육신이 싫어하는 것을 매일 하나씩 만들어서라도 실천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매일 하나씩 플러스시켜라 하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매일 새로운 것을 남기도록 노력하라는 것입니다. 10년이 지나면 천하의 차이가 생긴다구요. 그 습관성이 붙으면 어떻게도 할 수 없습니다. 하지 않으면 큰일난다구요. 잠을 잘 수도 없고 몸에 지장이 온다. 그러한 문제가 된다구요.

습관성을 붙여서, 마음을 중심으로 해서 절대적으로 주관하도록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되지 않으면 가정 평화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이 세상에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가 있지만 두 개에 걸려 있다 이거예요. 심신 일체, 그리고 참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부부가 일체가 되는 것. 그것을 못 하기 때문에 조부모문제, 부모문제, 자녀문제가 벌어지고 모두가 분할되고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싸우기 때문에 악한 세계가 된다구요. 하나가 되면 선의 세계가 되기 때문에 당연히 하나님이 거기에 임재하여 동거하게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분명히 이해했어요? 이거 중요한 문제예요.

이렇게 해서 근본을 확실히 함으로 말미암아, 그 중심성으로 컨트롤하여 자기 일신을 중심으로 해서…. 왜 태어났느냐 하면 사랑을 위해 태어났다구요. 인간은 남자, 여자가 있는데 심신도 참사랑으로 연결되어 일체된다구요. 사탄의 사랑에 의해 갈라졌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과 양심기준에 정성을 들여 봉사하는, 하나님과 같은 활동을 함으로써 하나님의 기준에 나란히 서는 거라구요. 양심기준이 저절로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위하는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양심을 감화시킴으로써 양심이 타락한 육신보다 높아진다 이거예요.

그것이 타락하지 않은 참부모가 태어나서 참부모의 기준과 연결되면 한꺼번에 핑 하고 완성권에 나설 수 있습니다. 어머님 아버님을 사다리로 해서 올라간다구요. 지금 뭐라고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구요. 다말, 리브가는 비교도 안 된다구요. 마리아도 그렇다구요. 그것을 지금까지 몰랐지만 이제 선생님의 가르침에 의해 분명히 알았는데 그것을 성취 못 하면 큰일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 앞에서 어머님과 여러분은 무엇이라구요? 분신입니다. 선생님 입장에서 보면 어머님을 중심으로 해서 여러분은 첩입니다. 알겠어요? 사탄적인 입장에서 보면 여자를 중심으로 해서 선생님이 남자의 첩 입장에 서 있는 것입니다. 반대입니다. 그것을 탕감복귀해야 합니다. 그건 참을 수 없는 거라구요.

민단과 조총련을 하나 만드는 운동을 해야

처음에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해와권을 해방한 후에, 세계적이라구요, 아담권, 남자의 권, 천사장권을 복귀해 주는 거라구요. 누가 그것을 복귀해 주느냐 하면 타락하여 거짓 아담이 된 그 사람이 아니라 완성된 아담, 하나님과 일체가 된 아담이 와서 이것을 복귀해 주는 거라구요. 여자는 한 사람만이 아닙니다. 전세계의 여자입니다. 전세계를 연결해서 하나의 방향으로 묶으면 전세계의 남자도 반대하면서도 그 방향으로 따라가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은 7년간에, 선생님이 80세가 되는 2000년도까지 어떻게 해서 세계를 하나의 나라로 묶느냐 하는 거예요. 빠른 길은 전세계의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중심으로 해서 여자를 하나로 묶는 거예요. 이것은 어머님과 일본 나라를 중심으로 해서 전세계 160개 나라의 10명의 선교사와 연계해서 각국 여자를 각성시켜 연결해 나가는 운동입니다. 바로 연결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어서 여자의 방향을 정하면, 남자, 천사장은 원래 타락하지 않은 해와와 아담 뒤를 따라오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방향으로 묶어 나가는 데 문제가 없습니다. 쉽습니다. 그것은 국가적 기준에서 해와의 사명을 지니고 있는 일본이 해야 한다구요.

이 해와 국가는…. 해와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가인, 아벨이란 자식을 잉태해야 한다구요. 다말을 중심삼고 장자권 복귀를 이루어 아벨이 완성된 입장에 섰지만 그 전에는 전부 둘이 싸워서 복귀해 왔다구요. 알겠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일본이 해와 국가로서 국가적으로 완성하려면 그런 조건을 채우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국가기준에서 그러한 두 사람을 잉태해야 하기 때문에, 그것이 일본의 사명이기 때문에, 일본 뱃속에는 조총련과 민단이 들어 있습니다. 일본인이 싫어하는 존재라구요. 알겠어요? 질이 다른 것이 뱃속에 잉태되어 있는데, 이것을 통일하지 않으면 일본은 해와 국가가 될 수 없습니다. 영국에도 아일랜드와 스코틀랜드, 구교와 신교, 가인 아벨이 원수로서 지금도 싸우고 있다구요. 그것을 하나로 만들어야 했는데 하나로 만들 수 없었다구요.

그러나 선생님과 하나되면 구교와 신교가 한 번에 하나된다구요. 그러나 일본은 해와 국가로서 선생님 지휘 아래 저절로 하나되게 되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르침을 중심삼으면 일본 전체, 가인, 아벨 관계에 있는 민단과 조총련은 아무 문제도 없습니다. 알겠어요? 해와 스스로 하지 못한다구요. 그래서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그래서 얼마 전에 제주도에 모두 모였을 때 가르친 것은 뭐냐? 일본인은 일본에 돌아가 일본인에게 전도하지 말라 한 거예요. 여자는 저절로 선생님이 연결해 줄 테니 여자는 무엇을 하느냐 하면 민단과 조총련을 하나로 만드는 운동을 해야 한다 이거예요. 남북통일은 해와 뱃속에서 시작된다구요. 이것이 하나되어서 해와와 하나되면 그것은 아벨이요, 일본 남자는 가인으로서 하나로 만들어 복귀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없으면 남자를 복귀할 길이 없습니다.

리브가의 뱃속에서도 에서와 야곱이 싸웠지요? 너무나 싸우기 때문에 리브가는 하나님 앞에 나가서 '하나님, 하나님, 제 뱃속에서 두 명의 아기가 싸우고 있습니다.'고 했을 때, 하나님은 '네 뱃속에는 두 개의 나라가 있다. 큰 나라가 작은 나라를 모셔야 한다.' 하고 대답하셨습니다. 다말도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일본 해와 국가의 뱃속도 마찬가지입니다. 두 개 나라가 싸우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큰 것이 작은 것, 차남을 모셔야 합니다. 김일성은 가인편입니다. 공산주의의 말단의 종착점이라구요. 민주주의는 한반도이며 그건 아벨입니다. 그래서 싸운다구요. 알겠어요?

센터를 무시하면 망해

그것은 어디서부터 통일하느냐? 해와 국가의 뱃속에서부터 묶지 않으면 못 한다구요. 그래서 남북통일은 동경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알겠어요?「예.」일본 여자가 결의하면 60만 명은 한꺼번에 해낼 수 있습니다. 6천만의 1백분의 1이라구요. 백 가정 가운데 한 가정을 자기 혈통처럼 생각하고 활동하면 하나된다구요. 문제없다구요. 그러한 정신적 지주가 없고 기반이 없어서 그렇지, 그런 여자가 나타나서 묶게 되면 바로 하나된다구요.

출애급을 할 때, 이스라엘민족이 애급의 국민을 절반 정도 데리고 가서 가나안 땅에 들어갔다면 그것을 모두 죽이겠어요, 이스라엘 민족에 가입시키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이방민족이라 해도 할례를 하면 이스라엘 민족이 될 수 있다구요. 애급 사람이라 해도 가나안 땅에 복귀해 들어가서 할례를 하면 모두 똑같다구요. 여러분이 가인적인 사람도 축복하면 모두 똑같이 인정하는 것과 같은 거라구요. 할례란 피를 흘리는 의식입니다. 남자의 양부를 찢어서 피를 흘리는 거예요. 악마의 피가 들어왔기 때문에 그걸 반대로 탕감하는 의식이 할례입니다.

그걸 봐도 음행에 의해 타락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맹세할 때 여기에 손을 넣고 맹세한다구요. 아담은 허리를 쓰는데, 엉덩이와 허리를 연결하는 여기에 넣고 맹세한다구요. 선조같이 다시 죄를 범하지 않도록 말이에요. 그런 내용은 타락원리를 알지 못하면 풀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일본 여자들, 할머니들은 한국을 많이 박대했지요? 선생님이 잘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도 많이 당했습니다. 하숙을 찾아다니고 말이에요. 여러 가지 수수께끼 같은 일들이 생각나지만 여러분에게 말하고 싶지 않다구요. 그것을 모두 잊고, 하나님께 돌아가서 보면 모두 형제, 모두 자매라고 생각하면서 말이에요…. 사탄한테 속아서 이렇게 비참해졌기 때문에 비참하게 된 그 시대를 생각하면 옛날 일은 모두 잊어버린다구요.

그 일본을 해와 국가로 설정했습니다. 그건 제2대라구요. 제2세라구요. 둘째이라구요. 알겠어요? 타락한 아담 해와로부터는 복귀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가인 아벨로부터 복귀한다구요. 알겠어요? 여자도 제1대, 정처로는 복귀할 수 없습니다. 첩을 통해 복귀하는 거라구요. 그 첩이 하나님편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정처도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말세가 오기 때문에, 그것을 보호하기 위해 말세기에 하나님께서는 이혼을 허락하셨습니다. 세계가 왜 이혼의 자유천국처럼 되었느냐? 그것은 하나님 나라로 뒤로 돌아가야 하는데, 센터를 중심으로 해서 뒤로 돌아서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센터를 무시하고 뒤로 돌아서도 그대로 연장입니다. 아무리 미국이 기독교를 믿는다 해도 미국은 망해 갑니다. 센터를 무시하면 망합니다. 알겠어요? 지금도 선생님을 중심으로 해서 정리하지 않으면 길이 없다구요.

참가정·참나라·참세계를 찾자

와, 12시 반이 되었구만. 모두 이미 일주일 금식을 했지요? (웃음) 밀실에서의 1주일 금식이 아닙니다. 실전상에서 일주일 일하면서 했으니 이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해와 국가가의 사명이 무엇인지 알겠어요? 혁명적인 내용을 알겠어요? 여자를 한 사람으로 간주하면 남자도 한 사람으로 보는 것입니다. 이것을 잊지 않도록 하라구요. 남자라는 것은, 여러분의 남편은 장남 같은 입장이고 일본 나라는 아버지와 같은 입장입니다. 그 아버지, 남편이 가라는 대로 가면 납작해집니다. 혁명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자들을 교육하는데, 전국적으로 16만 명의 여자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16만, 160, 1천6백 선교사입니다. 사탄수 4수의 이상수가 16입니다. 전체를 상징하는 것이 말이에요. 알겠어요?

한국의 6·25동란 당시 유엔군 투입도 16개 국가라구요. 이것을 해방하고 냉전시대의 종말을 오게 한 한국의 올림픽대회 참가국도 160개 국가였다구요. 한국의 유엔 가입이 161번째, 북한이 160번째라구요. 6수를 탕감하고 남은 것이 161으로 재출발을 상징한다구요. 그래서 지금 김대통령이 세계로 향해 나가자고 말하는 것도 일리가 있습니다.

점심 먹을까요? 지금 마치 점심시간이지요? 제목이 무엇이에요? '참 자신을 찾자', 참가정과 참나라, 참세계를 찾자는 이야기까지 했습니다. 일본과 한국이 외교적으로 하나되었다 해도 평화의 기지가 되지 않습니다. 서양과 동양이 법적으로 하나로 묶어졌다 해도 자기 자신의 심신의 분쟁을 소화하지 못하면 그 평화는 자기와 관계가 없습니다. 알겠어요? 절대적인 요건입니다. 자유도 행복도 평화도 평면상에 있는 것입니다. 통일된 위에 서는 거라구요. 간다한 진리입니다.

공산당은 '아, 싸워서 발전한다.' 하는데, 그런 어리석은 일이 있을 수 없다구요. 자기 자신을 찾는 것뿐이 아니라, 가정과 국가까지 이러한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것을 방해하는 것이 육신이기 때문에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육신을 납작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육신을 컨트롤하지 못하면 모두 흘러갑니다. 분명히 알겠어요?「예.」중대한 내용입니다. 분명히 이해한 사람은 손 들어 봐요.「예.」양손을 들어 봐요. 아이구, 귀여운 손! 이렇게 흔들어 봐요. (웃음) 야, 모두 박수를 쳐주고 싶구만. 선생님을 딱 잡고 놓치지 말도록 하라구요. 알겠어요?

아침 빵까지 주머니에 넣고 가라구요. 두 배 먹어도 된다구요. (웃음) 선생님은 돌아갑니다. 밤에 못 올지 모른다구요. 다시 돌아올까요? 「예.」하루 종일 이야기했는데 좀 쉬게 해주어야 되잖아요? (웃음) 몇 시간 이야기했어요?「8시간입니다.」8시간. 1일분은 충분히 이야기했습니다.

오늘 아침 3시에 일어나 세계평화연합의 원고를 썼습니다. 아직 원고를 끝내지 못했습니다. 그것을 정리해야 합니다. 25일부터 차차 손님이 오기 때문에…. 그 때 오는 사람들한테는 선생님이 와서 이야기할 수 없을지도 모르겠구만. 4일간의 대회가 있으니까. 여러분을 맞이해 줄까요, 세계평화연합의 대회를 할까요? 나라를 위해야 돼요, 세계를 위해야 돼요? 나라는 세계를 위해 투입해야 합니다. 그런 기준을 안 이상은 이의를 말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그런 원칙에 의해 행동을 하는 선생님 자체도 양심적으로, 몇만, 몇천만이 와 있다 해도 가책을 안 느낀다구요. 오늘밤에는 시간이 있고 오고 싶으면…. 여러분이 정말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여자이면 하나님께서 자기도 모르고 찾아오시는 것과 같이, 선생님도 자신도 모르게 슬슬 올지 모른다구요. 선생님 앞에 그런 여자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 여자가 있다면 선생님이 올 수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알겠어요?「예.」가장 맛있게 식사하도록 하라구요. (웃음)「아버님께 경배드리겠습니다. 경배! 바로!」미안합니다. 돌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25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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