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선생님을 처음 보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나이를 좀 알아볼까요. (웃음) 25세 이하. 20세 이하. 25에서 35. 35에서 45. 젊은 사람이 많구만. 45에서 55. 55에서 65. 65이상. (웃음) 내려요. 여기 서 있는 사람의 이름이 뭐지요? 「문선명 선생님입니다.」 문선생. 악명 높은 사람이라구. (웃음)
모두들 야단법석이지요. '와, 레버런 문한테 가면 큰일이다.' 하고 말이에요. 옛날에는 문선명 그놈이라고 했지만, 지금은 문선명씨라는 둥, 세뇌공작의 왕자(王者)라는 둥, 만나면 큰일이라는 둥, 그런 말 많이 들었지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주의하라구요, 세뇌당하지 않도록. (웃음)
여기는 일본이 아니고 한국이라구요. 강고쿠(かんごく;監獄), 강코쿠(かんこく;韓國)? 감옥을 뭐라고 하나요?「고쿠.」그거, 분간하기 어렵다구요, 캉고쿠(監獄), 캉코쿠(韓國). 그러니까 강하게 강꼬꾸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구분을 하자구요. 감옥이면 고생이 말이 아니지요. 납치되어 꼼짝없이 갇혀 있는 그런 상태와 똑같구만.
나라가 다르면 환경도 다르기 마련입니다. 이런 수련도 사실은 일본에서 이와 같은 수련소를 만들어 해야 하는데 말이에요. 이 수련소는 25일만에 다 지었어요. 전에 공장이었던 것을 모두 고친 거예요, 2층부터 3층까지. 아래는 창고로 짐이 들어 있어서 나중에 숙소로 만드는 거라구요. 그러한 스피드(speed;속성) 공사도 통일교회는 잘한다구요. 여러분들도 이번에 그렇지요? 새로운 사람을 데려가야지 하고는 문제를 일으킨다구요, 와! 하고. 일본에서 꽃을 판다 하면 전국의 꽃 파는 곳이 전부 휙 날아가 버린다구요. 그와 같은 기동력을 가진 단체입니다. 그렇게 볼 때, 여기 온 나이 많은 사람들은 좀 곤란하겠는데. (웃음)
평균 연령이 38세, 35세 좀 넘는다구요. 그 정도면 통일교회의 활동에 보조를 맞출 가능성이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나이가 그 이상인 사람은 맘대로 하라구요. (웃음) 장래에는 통일교회에 청년들이 얼마든지 몰려옵니다.
지금까지 일본이 반대를 하고 있으니까 그렇지, 만약에 환영하는 환경이 되면 어떤 경향이, 영향이 미치게 될지 생각해 보라구요. 통일교회의 가르침은 무섭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그와 같은 세뇌한다는 말은 나쁜 말이지만 세뇌당한다는 것은…. 전부 바보같은 자가 세뇌당하는 게 아니라구요. 모두 대학 졸업생, 학자들, 정치가 등 세계의 톱 클래스(top class;정상급)'가 그런 식으로 세뇌되어 간다구요. 그러니까 사탄 세계, 나쁜 악의 세계는 아주 무서워하고 있다구요. 그렇게 무서워하는 사람의 두목을 괴수(魁首)라 한다구요, 괴수. 그 두목이 누구냐 하면, 여기 서 있는 '분상(文さん;문 아무개)'이라구요. (웃음) 분상은 한국말로는 부은 얼굴이라는 뜻입니다. 나쁜 쪽으로 부었다 이거예요. (웃음) 그러나 지금 선생님은 세계적으로 양쪽으로 유명한 이름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한편은 나쁜 문선생, 한편은 훌륭한 문선생…. 어느 쪽이 많아졌는가 하면, 옛날에는 나쁜 쪽이 많았는데, 지금은 좋은 쪽이 많아졌어요.
작년 7월 28일에 미국 국회에서 어머님이 강연을 했어요, 미국 국회에서. 그날을 국가 기념일로 만들려고, 국회를 통과시키려고 하고 있었다구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국회의원 2분의 1 이상이 찬성해야 합니다. 그게 끝났어요. (박수) 그래서, 미국 사람들도, 국회의원들도 깜짝 놀랐다구요. 미국 국회에서는 좀처럼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보통사람은 손을 써서 뭘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어요. 그러한 곳이 악명 높다고 생각한 통일교회가, 통일교회 문 선생의 부인이라는 사람이 강연한 날을 말이에요, 국경일로 만든다는 건 거짓말 같은 얘기입니다. 그러나 그게 관념이 아닌 현실로 되었습니다. 그걸 보고 지금 미국에서는 야단법석이라구요.
일본 대사관에서도 깜짝 놀랐어요. (웃음) 깜짝 놀랄 일이 하나가 아니예요, 많아요. 만약에 문선생에 대하여 세계적으로, 텔레비전 방송국을 통해서 소개해 보소 하게 되면, 많아요. 일본 정부에서는 그걸 보면 놀라자빠질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일본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지요? 선생님이 보면 가장 나빠요. 일본사람들 앞에서 이렇게 말하는 게 실례라고 생각하면서도 당당하게 말한다구요. (웃음) 나빠진다구요. 나빠지지 않으면 내가 나쁘게 만들 거예요.
통일교회는 하나님의 전략전술을 알고 있어요. 선한 사람은 맞고, 그리고 나서 돌려받는다구요. 하나님의 전략전술은 맞고, 그 손해배상까지 플러스시켜 돌려받아요, 악한 세계로부터. 악마의 전략전술은 때리고 망해 가는 거예요. 선한 것을 때린 자가 역사에 남는 자는 없습니다. 때린 자는 반드시 망합니다. 선한 입장에서 맞은 사람은 흥합니다. 그러한 공식을 알고 있다구요.
전세계의 지도자들이 문선생을 신기하게 여기는 것은 그거예요. 일생 동안 그렇게 핍박을 받으면서도 어떻게 해서 세계 정상 기준을 넘게 되었을까, 발전해왔을까 하는 점입니다. 그것이 수수께끼입니다. 천적인 전략전술로 볼 때 맞고 변상을 받는데, 그 기준이 국가를 대표한 기준에 있는 사람을 친 경우에는, 국가를 대표한 기준의 변상을 해야 합니다. 하늘에서 볼 때는, 세계적인 책임을 진 사람이 맞은 경우에는 세계적인 변상을 받아야 합니다. 세계가 결국 돌아가 버려요. 굴복되고 만다구요.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 전세계에 문선생에 대해 반대하지 않는 나라, 반대하지 않는 단체, 반대하지 않는 종교, 반대하지 않는 사람이 없어요. 여기 처음 온 사람들도 그럴 거라구요. 통일교회를 환영해서 온 게 아니라구요. 뭔가 이상한 단체. 주위에서 하도 졸라대는 바람에 어쩔 수 없어 여기까지 따라온 거지요. 여기 와 가지고는 왜 내가 여기 와 있나 하고 이상하게 여기고 있는 사람도 많을지 모르겠어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그와 같이 엉터리 취급을 당하면서, 아무렇게나 흘러가는 그런 바보같은 단체가 아니라구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그렇게 무지한 사람이 아니예요. 바보가 아니라구요. 똑똑한 사나이입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박수) 이론(理論)으로 보나, 하는 일을 보나, 체제(體制)를 만든다든지, 조직적인 활동을 한다든지 하는 여러 면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서 40년 동안에 이렇게 세계적으로 국가도 이룰 수 없는 기반을 만들었는지, 그게 수수께끼입니다.
여러분들이 앞으로 통일교회의 원리에서부터 선생님의 활동에 대한 그러한 내용을 들으면, 저게 정말일까 하는 생각이 들 거라구요. (여자 수련생에게) 임자는 어떤 걸 봤어요? 비디오 테이프 봤지요? 뭘 봤어요? 어머님의 활동? 어머님은 1년에 266회나 세계적인 유명한 도시, 나라를 움직여, 대회를 하고 있어요. 연속적으로 하루에 두 군데나 대회를 하고 있다구요.
이 일은 정부에서도 할 수 없습니다. 정부가 전체적으로 반대하는 데도 있는가 하면 방해하는 사람도 있어요. 이걸 전부 요리하면서 해냈어요. 이 정도로 배후의 힘이 있다구요. 유명한 사람들의 인맥이 많이 연결되어 있어요.
유명한 학자세계, 102개소의 세계적 아카데미, 피 더블유 피 에이(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의 학자조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세계에 하나밖에 없어요. 이걸 움직이면 안 통하는 데가 없어요. 수상(首相)이건 누구건 문제 없다구요. 정상회의를 하게 되면 대통령을 지낸 사람이 많다구요. 이런 사람들이 선생님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가서 전부 연결시킨 거라구요.
일본의 정치가, 호소카와(細川)를 보더라도, 호소카와는 그런 힘이 없어요, 지금. 수상이라 해도 그런 힘이 없어요. 그래서 그 인맥을 움직여 책상 밑받침을 빼듯이 빼면 문제가 됩니다. 그러니까 무서워하는 겁니다.
선생님을 보면 얼굴은 그렇게 무섭게 생기진 않았어요. 무서워할 게 아무것도 없어요. 무서워할 필요가 없다구요. 무서운 게 뭐냐? 말이 무서워요. 이 주먹이 무서운 게 아니예요. 힘은 무섭지 않아요. 말이 무서워요. 이론(理論)에 지면 집니다. 공산당도 선생님한테 지고 말았다구요. 민주세계를 지도한 철학자들도, 지도자들도 모두 선생님한테 지고 말았다구요. 종교세계의 세계적인 종교지도자들도 모두 선생님한테 졌다구요. 통일교회의 이론에는 당하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그렇다면 나쁜 곳에 왔다고 생각해요, 나쁘지 않은 곳에 왔다고 생각해요?「나쁘지 않은 곳에 왔습니다.」말을 걸어 지는 걸 좋아하는 사람은 나쁜 데에 왔다고 생각하면 되는 겁니다. 말을 해서 이길 수 있는 이론적인 체제, 승리할 수 있는 참 교육을 한다는 걸 알았을 때는 나쁘지 않은 데에 왔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동적인 결론입니다. 그렇잖아요? 모두들 똑똑한 일본 부인들이여! (웃음)
그러면 일본 부인이라 할까요, 일본 여자라고 할까요? 지금부터 계속해서 일본 옥상(奧さん;부인)들 하고 '상(さん)'을 붙이면 시간을 상당히 잡아먹습니다. 상(さん)을 빼고 여자라 하면 시간을 상당히 벌 수 있어요. 통일교회에서는 선생님을 뭐라고 부릅니까? 통일교회 교주…. 교주라는 말은 안 하지요. 다른 이름으로 아버님, 아버님 어머님 한다구요.
통일교회 식구들한테는 그게 아주 자연스럽고 멋지고 좋아하는 말인데, 일반 사회에서는 모두가 자식들 앞에서 그런 말을 듣게 되면, 그 부모로서는 가장 듣기 싫은 말이라구요. 여러분들과 같이 젊은 여자들이 선생님을 참부모, 부모님이라고 하게 되면, 자기를 낳아 준 부모는 뭐라는 거예요? 뭐냐구요? 길러 준 부모가 나쁜 부모라는 말, 거짓 부모라는 말입니다. (웃음) 그런 식으로 의미가 고정(固定)된다구요. 그래서 들을 때마다 소름이 끼칠 듯한 생각이 드는 거라구요. 그래서 문제입니다. 그런 걸 말 안 했더라면 좋았을 텐데, 똑똑한 문선생이 그런 말을 꺼내 가지고 문제를 일으킬 게 뭐냐 이거예요. 하지만 그 말을 안 하면 안 돼요.
전쟁을 하더라도, 그 전쟁의 상대를 확실히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 결투라든가, 복수라든가, 그러한 경우에는, 원수를 맞이해서 자기쪽 이름을 댄다구요. 자기 일가는 뭐뭐 누구이고, 어째서, 어떤 이유로 너 같은 원수를 복수하려고 몇십년 간을 기다려 왔노라 하면서 이름을 대야 한다구요. 마지막에는 정직하게 말해야 한다구요. 마지막에는 정직하게 말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마지막까지 정직하게 말 안 하면 나쁜 사람이 되는 겁니다. 마지막이 되면 정직하게 말하는 거예요. 마지막까지 정직히 말을 안 하면 거짓말쟁이가 되는 겁니다. 그런 건 선생님은 아주 싫다구요..
감옥에 가서도 당당하게, '나는 참아버지다!' 하는 거예요. 그거 참아버지라고 말한들 무슨 이익이 되겠어요? 이익이 안 돼요. 핍박받게 되지요, 반대받게 된다구요. 그걸 알면서도 하지 안으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옳다면 말이에요, 그걸 성공시키기까지, 얻어맞더라도, 핍박당하더라도 그걸 천명하는 것이 사나이다운 입장입니다. 그런 걸 상관 안 하고 발표하는 것은 여자다운 여잡니다.
기분 나쁜 눈으로 보지 말라구요. (웃음) 선생님이 지금 몇 살이지? 몇 살이에요?「75세입니다.」나이를 많이 먹어서 내 나이도 잊어버렸어요. 몇살이라구요?「75셉니다.」여러분들이 선생님보다 더 잘 알고 있구먼. (웃음) 이름도 잘 알고 있는 걸 보니 선생님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 여자로구먼. 일본 여자인데도. 선생님의 가족도 아니면서 말이에요. (웃음)
선생님 자체가 자신의 나이를 잊어버릴 것 같은 그 나이가 되었는데, 여러분들은 선생님의 나이를 확실히 기억한다는 것은 무서운 일이에요. (웃음) 그게 무서운 일이라구요. 자, 75세면 몇십 대지요? 70대예요, 80대예요?「70댑니다.」무슨 얘기하는 거야. 학교에서 배웠잖아? 사사오입(四捨五入)이라는 말을 알고 있잖아요? 싫어도 70대라고 해주길 바라면서 모두들 그렇게 70대라고 말한다구요. 사사오입하면 80대잖아요? (웃음)
모두 그렇게 생각하는데 여기 앉아 있는 사람은 좀 별스럽네요? 원래 75는 사사오입하면 80대라구요. 80대의 그런 할아버지한테 희망을 가질 여자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웃음) 있다는 사람은 좀 어떻게 된 거라구요. 좀 돌았다구요. (웃음) 정상이 아니라구.
만약에 선생님 같은 할아버지가 지금부터 결혼하려고 한다면, 그거 신청할 젊은 여자들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없다구! 노인으로서 그건 없다고 말하는 것은 상식적인 남자라구요. 있다고 하는 건 도둑놈이라구. 어머니는 몇 세인가요?「52셉니다.」52셉니다. 선생님은 몇세인가요?「75셉니다.」몇 살 차이? 23세. 스물 세 살 아래인 아가씨를 아내로 삼으려고 데려와서 결혼했다는 것은, 그건 도둑놈 같은 남자인가, 정상적인 남자인가? (웃음)
솔직한 것은 정직으로 통합니다. (웃음) 나쁜 것은 나쁘다고 해야 한다구요. 그것은 나쁜 남자예요. 여자의 입장에서 솔직히 말해 봐요. 나쁜 남자야, 좋은 남자야?「나쁜 남잡니다.」고마워요. 이런 식으로 청산하지 않으면, 깨끗이 바닥을 청산하지 않으면, 깨끗이 하지 않으면, 넣을 물건이 더러워진다구요. 그러니까 바닥을 깨끗이 해야 합니다. 그건 나쁜 남자라구요. 나이 어린 여자를 데리고 와서 그렇게 했다 하는 건 나쁜 남자라구. 그런 면에서 선생님을 믿지 않아도 좋아요. (웃음).
왜 그렇게 했는가 하면, 여자가 없는 게 아닙니다. 여자는 많았어요. 박사도 있고, 석사도 있고, 외국 유학을 한 사람도 있고 많은 여자가 주욱 늘어서 있었다구요. 여자들이 많이 모여서, 선생님과 결혼하면 좋겠다고, 목을 (흉내를 내시면서) 이렇게 하고 있었다구요. (웃음) 많이 있었어요. 80대의 할머니에서 12세 이상의 전부가 결혼신청을 한 여자들입니다.
여러분들 가운데도 선생님이 40세쯤에 결혼한다면, 선생님과 같은 남자와 결혼하고 싶지 않다고 하는 여자는 여자가 아니라구요. (웃음) 왜냐. 체격은 이 정도면 탄탄합니다. 운동은 못하는 게 없어요. 지금도 이렇게 양쪽 다리가 딱 붙는다구요. 이런 식으로 걸어다니지 않아요. (웃음) 삭삭 사사삭 이게 여기 올라간다구요. (박수) 지금도 운동을 하고 있어요. 철봉도 한다구요. .왜 이런 걸 하느냐? 혁명을 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천주적인 혁명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기 몸을 지킬 준비를 해야 합니다. 감옥에 가더라도, 고문을 당하더라도 견딜 수 있는 그런 쪽의 준비도 해야 합니다.
선생님은 감옥을 몇 번 드나들었어요?「여섯 번입니다.」보았어요? 듣긴 들었지만, 본 적은 없습니다. 못 봤다고 해서 그 얘길 듣고 그건 그렇지 않다고 할 수 없어요. 생각해 봐요. 그렇다면 전과 몇 범? (웃음) 전과 몇 범?「6범입니다.」전과 6범입니다. 그걸 일본에서 보았다면, '우-!' 하는 소리를 지르면서 도망갈 무서운 남잡니다. 너희들은 무섭지 않아? 왜 이렇게 많은 여자들이 이렇게 밤 12시가 지날 참인데 모여 있는 거야? (웃음) 뭣 때문에 그렇게 되었어요?
그것도 재판을 하고 어쩌고 했지만 결국은 무죄였다구요. 아무것도 없어요. 미국 가서도 재판받았지만, 그들이 억지로 재판을 했지만, 결국 지금 와서는 미국이 선생님 앞에 무릎 꿇고 '미국이 잘못했습니다.' 그러고 있다구요. 그렇게 돼 있어요. 미국에 대학이 3,300여 개나 되는데, 법률대학이 있어요. 이 법률대학은 모두 다 선생님의 재판사건을 모의재판에 이용합니다. 미국이 잘못했다 이거예요. 법적으로 세계의 지도국가라고 생각한 그 나라가…. 들어보라구요. 70만 명의 변호사가 선생님을 지지하고 있다구요.
그렇다면 선생님이 좋은 일 한 거예요, 나쁜 일 한 거예요?「좋은 일 하신 겁니다.」선생님을 믿어요?「예.」믿을 수 없습니다. 사기꾼이라고들 합니다. (웃음) 솔직하게 말한다구요. 믿고 싶으면 믿어도 좋아요. 오늘밤에라도 싫으면 보따리 싸 가지고 돌아가도 좋아요. (웃음) 진짜로 돌아간다 할 것 같으면 여관비도 선생님이 대 줄 테니까 말이에요, 돈이 없을 경우에는 말이에요.
그런 사람은 선생님을 따라갈 아무런 인연도 없다구요. 말을 듣지 않을 경우에는 말이에요. 그렇지?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친구도 처음부터 친구가 된 게 아니라구요. 뭔가의 인연을 가지고 만나 가지고, 만나 보고 그렇게 된 겁니다. 그 친구가 좋고 나쁜 건 일생을 통해서 봐야 합니다. 좋은 친구를 부정했을 경우에는 자신의 생애가 부정되는 일도 많이 있다구요. 선생님과 좋은 뭔가의 인연으로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나쁜 인연으로 판정하면 생명이 '휙' 날아가는 경우도 있어요. 일가(一家)가 날아가 버리는 경우도 있어요. 그러니까 교제도 신중히 해야 합니다.
뭐 통일교회에 들어가라 하면서 여기 데리고 온 게 아닙니다. 안 들어와도 좋아요. 만약 지금이라도 미국의 대학에 선생님이 강연하러 간다면 아주 시끄러울 거라구요. 지금은 어머니가 강연을 하고 있지만 말이에요. 이제는 선생님이 너무나 유명해져서, 유명한 데서 모두들 초청하지만 안 갑니다. 예전에는 반대하고서 이제는 돈을 줄 테니, 몇만 달러를 줄 테니 오라고 요청합니다. 돈으로 매매를 하는 그런 장사꾼 취급을 하는 데는 안 갑니다.
일본 정치가한테 그런 요청을 하면, '아이구, 돈이 필요한데, 듣던 중 반가운 소리로고' 하면서 새벽부터 준비하고서, 일본의 기차 히카리인가 뭔가 하는 신칸센(新幹線)을 타고 달려갈 겁니다. 선생님은 그런 거 싫어요. 전에는 싫다더니 이제 와서는 좋다고 그게 뭐냐 이거예요. 먼저 그걸 청산하고, 사과하고, 솔직하게 '과거에는 몰라서, 이런 말이 들리 길래, 이렇게 생각했습니다만, 이제 와서 알고 보니 그게 아니었습니다.' 하고 회개하면서, '초빙에 응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하고 똑바로 해야 합니다. 그런 내용을 알려 주면, 당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할 거라구요. 그건 뭐 옆구리 찔러 절받는 격인데, 이런 것도 싫다구요.
여러분, 선생님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무 데서나 만날 수 있어요? 그렇게는 안 됩니다. 1만 달러씩 헌금하라고 했습니다. 선생님은 1만 달러 헌금하면 만날 수 있는 그런 사나이가 아닙니다. 세계의 노벨상 수상자가 선생님을 만나려면 몇 시간이나 기다려야 한다구요. 그런 일을 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얘기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은 여러분들의 기준을 능가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들이 모두 나쁘다는 건 아니예요. 여러분들은 가정에 소속된 여자이며 아내입니다. 회사원이라든가 사장도 있겠지요. 명문가의 주부도 있을 겁니다. 명문가의 주부라 할지라도 일본의 명문가의 주부이지 세계와 관계없어요. 그렇게 맘대로 쉽게 만날 수 있는 선생님이 아닙니다. 알겠어요?「예. 」이러면 말로 협박한다고 말이에요…. (웃음)
그렇게 생각해도 좋다구요. 그렇게 생각해도 좋아요. 그러니까 나쁘다고 생각하라구요. 돌아가서 통일교회 반대해도 좋아요. 하고 싶으면 할 수 있는데까지 해보라구.
일본정부는 통일교회를 한 번 내리치면 없어질 거라고 생각한다구요. 작년 8월까지는 통일교회는 일본열도에서 사라질 거라고 생각했어요. 우익도 좌익도, 그리고 야쿠자(やくざ;깡패)도 그런 거예요. 일본정부도 모두가 웃으면서, '우리들과는 아무 관계도 없다.'고 하고 있었던 거예요. 무슨 소리하느냐 이거예요. 그 이상의 일을 선생님은 다 알고 있다구요. 세계 최상의 정보망을 가지고 있다구요.
백악관의 대통령이 알기 전에 알 수 있는 정보기관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렇게 그냥 앉아서 아무런 방비도 못하고 속아넘어가는 그런 차원을 훨씬 넘어섰다구요. 누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두 캐치하고 있다구요. 그걸 모르면 미국의 정보부가 보고하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국장을 우리 신문사의 국장과 3분 이내에 연결 못 시키면 큰 문제가 생긴다구요.
일본 정부는 그런 사실을 몰라요. 아시아에 있는 일본열도가 중요하다고? 그런 어리석은 생각을 하면 일본은 장래가 없습니다. 일본 여자들 잘난 체 하지 마! 잘난 체 하는 여자들의 목을 자르는 사람이 문선생입니다. 기분 나쁘라고 이런 말을 한다구요.
문선생은 사전(辭典)에도 없거니와 백과사전에도 없는 말을 하고 있는 겁니다. 알겠어요? 전세계의 도서관에도 없는 말을 한다구요. 그게 얼토당토 않는 말이 아니예요. 여자가 들으면 반해 버려요. 남자가 들으면 빨려들고 맙니다. (웃음) 여자는 자동적으로 반해 버리는 거예요. 남자는 막무가내로 빨려든다구요. 말을 듣기만 해도 빨려든다는 내용이 뭐냐? 설명하게 되면 알아요. 정말이라구. 그래서 세뇌공작의 챔피언이라고들 한다구요. (웃음) 그만큼 강력합니다. 그러니까 주의하라구요. (웃음)
이렇게 확실히 말해 주고서, 참부모라 하고서 따라와 가지고 자기 부모한테 납치당해도 선생님은 아무런 관계도 없습니다. 알겠어요? 개척전도 나가서 꽃 팔다가 맞아 죽어도 선생님은 관계없습니다. 따라오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오지 말라는 거라구요. 좋을 대로 하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힘들어요. 보통 단체가 아닙니다. 보통 레벨(level;수준) 이상의 활동을 하는 단체입니다. 이렇게 30년 정도 훈련받으면, 세계 어디 가서도 자립할 수 있고, 어느 나라에 가든 굶어죽지 않아요. 경제자립 능력도 백 퍼센트 가지게 된다구요. 선생님은 이런 모습이라구요. 일본의 훌륭한 여자님들이 많이 왔는데 말이에요. '뭐야, 넥타이도 매지 않고...' 할지 모르지만, 넥타이 맬 돈 있으면 나한테 주라는 거라구요. (웃음)
이런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1년에 2천만 명이 굶어죽어 가고 있다구요. 내가 책임집니다. 참아버지니까 그걸 책임진다구요. 일본정부는 꿈에도 생각 안 합니다. 선진국들도 그래요. 그래서 선진국을 내리칩니다.
선생님은 1980년대부터 과학기술 평준화를 외치고 있습니다. 세계에 있어서 문제의 사나입니다. 선진국은 과학의 힘을 가지고 후진국을 착취해 왔어요. 유럽은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원료를 보급받기 위해서 남자들한테는 교육도 안 합니다. 젊은 여자들은 교육해서 첩으로 삼습니다. 농사짓는 방법도 안 가르쳐 줍니다. 무지(無知)하면 무지할수록 오래도록 아프리카를 이용해서, 유럽의 자기들은 부자가 되고 싶다는 겁니다. 안 된다구요!
과학기술은 세계의 것이지 특정한 국가의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늘이 주신 과학자입니다. 일본이면 일본의 과학기술, 전자산업도 일본 것이 아닙니다. 일본은 여자 나라이니까…. 여자는 큰 걸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은 작고 작고 작은 것을 손대서 그런 것이 전자공업으로 발전한 거라구요. 그걸 자기 것으로 알면 대단한 착각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 일본 엔(¥)의 교환가치가 얼만가요? 공식적으로 1달러당 120엔이지요? 지금은 어때요? 매일 바뀌지요? 100엔에 가까워지고 있다구요. 그게 60엔 대가 되었을 경우에는 일본 경제는 빼창코(ぺちゃんこ;찌그러져 납작한 모양)가 됩니다. 무역을 못 합니다. 미국이 그런 계획을 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알고 있는 학자들을 동원해서 막고 있어요, 지금.
그렇게 되면 물가가 비싸서 일본 상품은 살 수 없어요. 수입하지 않으니 큰일입니다. 빼창코가 됩니다. 세계의 큰 힘이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무섭습니다. 일본 한 나라로는 아무것도 못 합니다. 이제는 선생님의 힘을 머지않아 의뢰하게 될 겁니다.
일본의 원자력에너지 폐기물문제도 그게 소비에트와 절충한 겁니다. 시베리아 땅에 계속 매장해 놓다가 50년 후에, 돌려받기로 하고, 몇백억을 원조하기로 하는 그런 교섭을 하고 있다구요. 그런 걸 여러분들은 몰라요. 그런 막후 교섭을 컨트롤하는 사람이 선생님입니다. 소비에트의 경제문제는 옐친에게 있어서 중대한 문젭니다. 그걸 미국과 계속 타협하고 컨트롤해서 정치교섭 같은 그런 걸 선생님이 하고 있습니다. 이런 건 모를 거라구. 일본의 제국조사(帝國調査), 제조(帝査), 아무것도 몰라요.
일본이 쏜 한 방으로 그렇게 간단하게 통일교회가 사라질 것 같아? 무슨 소리하는 거야? 사라질 것 같으면, 사라질 내용이었다면, 40년 전부터 이런 운동도 안 한다구요. 전부 테스트해 보고 틀림없으니까 이렇게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한 번 걸려들면 빠져나갈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똑똑한 선생님이 빠져나갈 수 없어서 이렇게 일생을 욕먹어 가면서도 이렇게 계속하고 있다구요. 욕먹는 그 이상의 가치가 있는 일을 하는 거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들을 협박해서 1만 달러 헌금을 하라고 말한 적은 없습니다. 그 헌금은 일본을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일본에 통일교회가 없어질 경우에는, 일본은 장래가 없어요. 사다리가 없어요. 세계로 통하는 사다리가 없어져요. 그러나 선생님은 세계로 통하는 사다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만 하더라도 워싱턴에 [워싱턴타임스]가 있어요.. [워싱턴타임스]가 클린턴 대통령의 목을 흔들고 있다는 거 알아요? 일본의 매스컴에서 '[워싱턴타임스]는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하고 보고를 하지요? 그 신문이 선생님의 신문입니다. 미국 대통령의 목을 흔들고 있어요. 잘못하면 친다구요.
일본 대사관의 비밀을 전부 알고 있어요. 뭘 하고 있는지 다 안다구요. 선생님을 반대하는 각국의 대사관을 모두 알고 있다구요. 전화하면, '우-. 그렇지 않습니다.' 한다구요. 기자를 통하여, '그렇지 않다는 증거가 이거지요?' 하면 '예, 예, 알았습니다.' 하는 거예요. 알았거든 헛소리 말라는 거라구요. 모든 재료를 가지고 있어요. 미국의 인맥을 중심삼고 전부 통계를 낸 리스트를 가지고 있다구요. 이 다음엔 누가 장관이 되고, 차관이 되고, 국장이 되게 돼 있다 하는 걸 알고 있다구요. 일본에 대해서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워싱턴타임스]가 조사하는, 배후 자료의 근원이라는 것은 뭐냐? 미국에서 가장 큰 120개소의 도서관의 자료가 모두 들어 있어요. 그것은 [워싱턴포스트]에도 없거니와 [뉴욕타임스]에도 없어요. 국무성에도 없거니와 백악관에도 없다구요. 그들은 모두가 우리 회사를 이용하고 있는 가라구요. 그러니까 세계적인 정보가 있어요.
일본열도 어디어디 하고 보턴을 누르면 다 나와요. 일본에서 이름이 알려진 사람이면, 누구누구…. (수련생에게) 이름이 뭔가?「나카다이 미치코(中代道子)입니다.」나카다이 미치코? 조다이(上代)가 아니고? 중간(中間)의 미치코로구만. (웃음) 나카다이 미치코(中代道子)라 할 것 같으면, 유명한 여자라면, 나, 카, 다, 이, 미, 치, 코. 땅, 땅, 땅 하면, 몇년 몇월, 며칠에 어디어디서 무슨 일 했고, 이렇게 되었고 이렇게 되었다 하고 짝 나온다구요.
그러니까 세계의 핵심 인맥을 조사하는 데 있어서도 신문기자가 가서 조사할 필요가 없어요. 그렇게 안 하면 미국을 움직일 수 없다구요. 그래서 11년간 12억 달러를 쓴 거예요. 얼마? 12억 얼마? 12억 엔? 여러분들은 엔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지요? 12억 달러라구요, 그래서 무섭다구요. 국무성, 국방성을 놓고도 '음! 이거 안 되겠다.' 했을 경우에는 문제가 됩니다.
일본이라든가 한국은 작아서, 자기 동네 가까이 있다고 생각해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아요. 한국의 대사관 같은 건 뭐 단번에 휙 날아갑니다. 아무것도 안 하니까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생각해요. 요즘엔 대사가 찾아와서 '미안합니다. 오랫동안 신세를 많이 지고 있으면서도, 몰라서 이렇게 되었습니다.' 하는 거예요. '무슨 소리하는 거냐, 이제 와서. 이미 세월이 지났다.' 이거라구요.
일본이 떠들어댄다고 통일교회가 없어지는 일은 절대로 없습니다. 세계가 말려들어 오고 있다구요. 선생님의 전략은, 단순한 전략이 아닙니다. 통일교회가 없어진다고 한창 시끄럽게 떠들어대는 그런 때에 '도쿄돔 대회 10만 명 돌파! 입장권 1만 달러를 받아라! 가능하면 10만 달러라도 받아라!' 한 거예요. 입장권 팔았지요? 얼마? 7천 엔 이상이지요? 그 정도로 비싸다구요.
그 내용은 10만 달러 주고도, 10억 달러 주고도 얻을 수 없는 것입니다. 천국에 있는 도서관의 비밀실에 들어 있는 재료입니다. 어디의 재료라구요? 아줌마. (웃음) 천국 도서관의 비밀실에 격리되어 있는, 숨겨 둔 내용이라구요. 그것은 아무도 몰라요. 하나님과 사탄, 둘밖에 그 내용을 몰라요. 그것을 꺼낸 사람이 문선생이라는 분이라구요. 자기가 자기를 높이는 것은 바보 같은 일이지만 말이에요, (웃음) 공적인 이름이니까, 무슨 무슨 장관과 마찬가지로, 분이라고 하더라도 실례가 아닙니다. 시츠레이(しつれい;실례)는 시치레이(70), 70점이라는 것입니다. 100점이 안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동경의 통일교회의 식구의 패거리들…. 좋지 않은 사람을 야카라(やから;패거리)라고 합니다. 야쿠자(やくざ;깡패, 건달)들이 즐겨 쓰는 말입니다. 일본 통일교회의 야카라들은, 남자도 '그거, 선생님 할 수 없습니다.' 하고, 여자들도 '소-다(そうだ;그렇다), 소-다, 소-다.' 한 거예요. '소-다'는 한국말로 소(牛)라는 말이라구요.(웃음) 기억해 두라구요, 한국에 온 기념으로. 소가 뭐라구요.「우시(소)입니다.」소, 기억해 두라구요. 싫더라도 문선생님한테 들었다는 걸 기억 못 했다고 부정하지는 못할 겁니다. 그게 생각날 거예요. 그렇게 자신만만하게 말하던 모습과 포즈와 말투는 잊을 수 없다 할 거라구요. 모두 없어진다고, 8월말까지 일본에서 통일교회가 없어진다 한 거라구요. 없어졌어요? 없어졌는데 이건 모두 뭐야?
무력한 통일교회라고 생각한다면 큰 착각이에요. 선생님이 깃발을 들고, 도쿄돔대회를 하도록 지시하자 모두들 이렇게 말했다구요. '아무리 노력해도 2만 7천 명밖에 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 그래서 '죽어라, 이놈의 자식아.' 한 거예요. 싸워 가지고 이기지 못하면 죽는 게 충신이 되는 길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싸움에서 이기지 못하면, 죽어 버렸다면 그 나라의 충신이 되는 겁니다. 틀림없지요? 싸워서 지면 국적이 되는 거라구요. '승리하지 못하면 죽어 버려라! 죽을 거야, 승리할 거야?' 한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사나이입니다. 한 번 하기 시작하면 정벌할 때가지 안 돌아와요.
미국은 혼자서 착수했어요. 이놈의 미국! 세계를 나쁜 방향으로 끌고 가는 미국! 내가 2억4천만 멱살을 거머쥐고, '이놈의 자식, 똑바로 안 가면 가만히 안둘 테야.' 한 거라구요. 그러니 큰일이 벌어진 거예요. '4백 년간 지상천국과 같이, 세계의 지도국으로서 평안하게 살고 있는데, 뭐야? 아시아의 일국, 한국, 쓰레기통 같은 나라의 사내인 주제에, 미국에 신세지고 있는 녀석이 뭐야? 거지같은 녀석이 뭐라고 까불어. 퉤퉤, 꺼져 버려!'라고 하는 거예요. 미국에 온 지 몇 개월 됐다고, 무슨 소리 하고 있는 거야 하면서 비웃었다구요. 이제는 비웃을 지경이 아니라구요.
마지막으로 자신의 힘을 총동원해서 감옥에 선생님을 집어넣었어요. 그리고는 만세를 불렀어요. 이겼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러나 그렇게는 안 된다구요, 결국은. 선생님을 기소할 당시의 내용을 보면, 원고는 미합중국, 피고는 문선명이라구요. 그것은 사나이다운 입장입니다. 2억 4천만의 자유세계를 대표하고 있는 미국이 한 사람을 걸어 재판하지 않으면 안 될 그런 처지에 몰린 비참함, 슬픔…. 모두들 그러한 비판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자신의 힘을 100퍼센트 활용해서 하고 싶은 대로 했다구요.
청년들은 선생님의 사진을 가지고 다니면서 이런 미국을 타도하는 운동을 많이 했어요. 목사들이 선생님 구제운동을 시작하여 정부와 교섭도 하고, 많은 지역에서 데모를 했다구요. 그 사람들은 모두 유명한 사람들이라구요. 유명한 사람들이 선생님편에 서서 석방운동을 했어요. 결국은 미국이 나쁜 걸로 판명되었어요. 재판장이, 앞으로 미국정부를 대상으로 국제재판을 해 가지고 몇천억의 돈을 변상받을 그런 계획을 하고 있다구요. 미국이 졌어요, 선생님이 졌어요?「미국입니다.」미국이 졌어요.
미국의 장관들도, 학자들도 모두들 고개를 들면서 '미국이 졌습니다.'라고 하는 게 아니라, 고개를 숙이면서 '미국이 졌습니다.'라고 한다구요. 결국은, 동양인 한 사람으로서 서양문명의 흐름을 막아, 역류시키는 역할을 한 게 문선생입니다. 그걸 모르고, 아시아를 포함한 6대 주는 그 장단에 맞춰, 아주 나쁜 사람이라고 하고 있다구요. 본향땅이 엉망진창이 됐어요.
일본도 그 페이스를 못 벗어나는 불쌍한 입장에 처해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지 못하고 있어요. 그 민족의 장래가 걱정된다구요. 일본이 생각한 대로 통일교회는 되지 않습니다. 미국을 혼자 정비한 사나이라구요. 일본의 통일교회 식구를 선생님이 비밀리에 불러, 누구 누구를 없애 버려 하고 지시하면 없애 버립니다. 공산당 같은 건 문제없어요. 알겠어요? 무서운 사나입니다.
적을 사랑하라고 하는 그 말을 본질적인 교리로서 가르치니까, 죽이는 그런 일을 하지 않으니까, 모두들 동네북처럼 생각한다구요. 누구든지 두드리면 같은 소리가 나니까 말이에요. 미친 사람도, 거지도, 여자도, 남자도, 남녀를 막론하고, 지식의 유무를 막론하고, 누구나 두드리면 소리가 나는데, 그 소리가 지금까지 그치지 않습니다.
지금도 야마자키 히로코(山崎浩子)가 화제가 되고 있지요? 요즘 세상에 있어서 보통 같으면, 선생님이 그런 경우를 당했다면, 힘으로 다 밀어 버리고 잡아끌고 올 거라구요. 납치를 당할 게 뭐예요? 바로 데리고 온다구요. 일본 남자는 여자 같은 남자라서…. 섬나라니까 대륙을 그리워합니다. 여자, 여자를 상징합니다. 그걸 왜 못 하느냐 말이에요.
그 남자는 미남이라구요. 일본에서 그런 남자는 만나려고 해도, 몇십 년을 찾아 돌아다녀도 만날 수 없는 남자라구요. 일본 여자들한테 물어 보라구요. 그 여자가 바보라고 할 수 있는지, 똑똑하다고 할 수 있는지. 바보예요, 바보. 눈이 없어요, 눈이 썩었어요. 그런 남편을, 국경을 넘어서라도, 보통 여자 같으면 나라를 버리고서라도 찾아갈 멋진 미남자를, 그렇게 돈에 매수되어…. 모두 그런 배후가 있다구요.
왜 저렇게 열심히 반대해요? 절대로 반대하게 돼 있지 않다구요. 앞으로 몇 년 안에, 살그머니 다시 통일교회의 뒷문을 통해서 돌아온다구요. 통일원리를 알면 세상 어디 도망갈 데가 없어요. 모두 선생님이 가르친 대로입니다. 간판을 봐도 되돌아보고, 배운 내용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은 자기 나라에도 돌아갈 수 없고, 자기 친구들과 어울려 옛날처럼 행동할 수도 없고, 통일교회에 다니다가 반대받아 가지고 중간에 떨어져 투덜투덜 불평을 했던 자들이 열을 지어 쭉 붙어 돌아다니면서 움직이고 있다구요. 갈 데가 없어요.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어요. 공산당원이 공작을 하러 교회에 들어왔어요. 미남자가 들어왔다구요, 공작을 하려고. 통일교회에 들어와 어떻게든 여러 가지 공작 할 방법, 재료를 찾다가, 드디어 자기는 들통 날 것 같아서 통일교회 여자를 꾀어 어딘가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도망갔어요. 런던으로 도망을 갔어요. 그런데 런던의 유명한 공원에서 통일교회의 영국 여자 남자들이 모두 전도를 하고 있는 걸 보고, '아, 여기도 통일교회가 있구나!' 한 거예요. 여기에도 있는 정도가 아니라구요. 쥐구멍 속에도 있는 줄을 모른 거예요.
통일이라는 걸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구요. 여러분, 혼자서 통일이라는 걸 말할 수 있어요? 모두 통일입니다. (소리내어 호흡하시면서) 후-흡, 후-흡, 이것도 통일이라구요. 수수작용입니다. 이거 눈도 모두 통일입니다. 작용을 같이합니다. 이것도 둘이 모두 통일이에요, 통일. 걷는 것도 모두 통일이라구요. 통일된 위에서가 아니면 넘어지고 맙니다. 평균 기준인 것입니다. 통일교회라는 이름은 세계에 있어서 위대한 이름입니다.
평화, 행복, 자유라는 말은 통일한 위에서가 아니면 안 됩니다. 경사진 데에 평화가 있습니까? 자유가 있습니까? 행복이 있습니까? 부부싸움을 했을 때, '나는 행복하다.' 하고 말할 수 있어요? 부인네들은 잘 알 거라구요. 남편한테 한마디 들었을 경우에는, 그것이 하루종일 스트레스가 되어 마음이 굳어져 소화도 안 되고 병에 걸릴 것 같이 되어, 종일 찌뿌듯한 얼굴을 해 가지고, 거울을 보고 자기가 아무리 자기 얼굴이 예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해도, 추한 얼굴을 하고, 그 얼굴로 남편이 오기를 기다려 가지고 오면 한바탕 퍼붓는 거라구요.
거기에는 통일이 없어요. 거기에 평화가 있어요? 부인네들이여. 부부싸움 하고 난 다음에 계속해서 평화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있어야 하는데 절대 있어요, 없어요? 어느쪽이에요? 절대 없어요, 절대 없어. 절대로 없으니까, 절대로 부부싸움은 하지 말라고 하는 겁니다. 그렇게 정의해 둬야 한다구요. 절대적으로 기분 나쁘니까 그런 자리를 피해 가라는 거라구요. 남편이 뭐라고 했을 경우에는 바로 '아, 변소 갔다 올게요.'(웃음) 해 가지고, 10분 정도 세수를 하거나 그렇게 해서 시간을 보내다 돌아가면 남편도 도망가 있다구요. 한 가지 방법 알았어요?
그런 경우에는 아아…. 여자는 혀가 문젭니다. 이거 보여 주면 일 벌어지니까, 으음, 변소, 변소, 변소 (웃음) 해 가지고 10분만 갔다 오라구요. 그러면 평화의 평균을 잡을 수 있습니다. 통일해야 합니다. 그래서 돌아와서 웃으면 상대편도 웃는다구요. '미안합니다.' 하고 말이에요. (웃음) 여자가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요? '미안합니다.' 하고 큰소리로 사과를 하고서는 눈을 감고, '미안합니다.' 작은 소리로 이렇게 하면 '내가 잘못했소.' 한다구요. 그래서 평균이 되어 평화스러워집니다. 통일되게 되면 거기에는 평화가 정주할 수 있기는 하지만, 그 이외에는 평화도, 행복도, 자유도, 아무것도 없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라는 이름은 위대한 이름이에요. 개인, 개인을 어떻게 해서 통일시키느냐. 여러분의 마음과 몸은 싸워요, 안 싸워요? 자기 자신이 싸우고 있는데 평화를 바라고 행복을 바라고 자유로워지기를 바라요? 바보! 그런 논리는 없어요. 그걸 해결하지 않으면 세계가 평화롭더라도 싸우고 있는 자신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평화의 기지가 어딘가 하면, 세계도 아니고 집도 아니며 자기 자신입니다.
눈알이 하나 이렇게 아픈데, 여기만 아파요, 온몸 전체가 아파요? 여기만 아프겠지요? 전체, 여기?「전체가 아픕니다.」정말이에요? 여러분, 마음과 몸이 싸우지요? 그렇지요? 이거, 어디서 왔어요? 이걸 해결하는 게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구요. 잃어버린 나라를 되찾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구요. 역사는 그것에 끌려, 만민, 52억 인류는 거기에 걸려 전쟁을 일으켜 뒹굴고 있다구요. 거기서 평화를 찾아봐야 평화는 없습니다.
그렇게 싸우는 둘이 남자를 만나면 넷인데, 부부가 된 경우에 평화로워요? 자신 있어요, 아줌마? 자신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래도 남편이 필요해요? 개인의 전쟁을 그만두게 하지 않고서는 가정의 전쟁은 영원히 끊이지 않아요. 가정의 전쟁을 그만두게 하지 않으면 나라의 전쟁을 멈추게 할 수 없습니다. 나라의 전쟁을 멈추게 하지 못하면 세계의 전쟁을 멈추게 수 없습니다. 우주의 역사는 전쟁역사가 되어 있다구요. 그걸 누가 책임질 거예요? 자신 있어요?
많은 성인들이 지상에 와서 가르쳤는데도, 대상적인, 외적인 방법을 대체적으로 가르쳤지만,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가르치지 않았다구요. 문제는 자기입니다. 일본이 나쁜 것은 자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자기가 책임을 져야 합니다.
가정이 나쁘다고 할 때 자기가 책임을 져야 해요. 그러한 책임관념을 가져야 합니다. 그런 책임관념을 가지고 있어요? 아버지 어머니가 잘못했을 때, '우리 아버지, 어머니는 나쁜 사람이야. 저런 아버지 어머니는 내겐 필요 없어.' 할지 모르지만, 필요 없는 게 아니라구요. 필요 없다고 강조하지만, 원래는 필요했다는 걸 강조해서 필요 없다고 하는 것이지, 필요 없는 게 아니라구. 그들이 없었다면 자기가 태어날 수 없어요. 그러면 자기를 부정하지 않으면 안 돼요. 자기는 좋은 사람이 되어 그렇게 살면 되는데 자기도 싸우고 있잖아요?
세상은 나빠요. 나쁜 세상이에요, 좋은 세상이에요?「나쁜 세상입니다.」그렇지 않다구요. 아니라구요. 좋은 세상이라구.「나쁜 세상입니다.」어디까지 따라올 거야? 좋은 세상!「나쁜 세상.」좋은 세상!「나쁜 세상!」선생님이 졌어요. 왜 나쁘다는 거예요? 왜 나빠요? 부모가 없어서 나빠, 자식이 없어서 나빠, 부부, 남자 여자가 없어서 나빠, 나라가 없어서 나빠, 왕이 없어서 나빠, 돈이 없어서 나빠, 지식이 없어서 나빠, 정권이, 권력이 없어서 나빠? 뭐가 없어서 나빠요?「사랑….」사랑이 없는 게 아니예요. 있어요. 뭐가 나쁘냐 하면, 싸우니까 나쁜 거예요. 싸움은 혼자만이 아니라 전체에 피해를 입힙니다.
심신이 일체되어 여러분의 양심과 대화를 해보라구요. 분해 죽겠다 하면, 그 분한 영향력을 주변에 번식시키나요, 시키지 않나요? 어머니의 기분이 나쁘면 자식들한테 옮기잖아요? 옮기지요? 주변에 확대된다구요. 싸움은 그런 거라구요. 세계는 싸운다구요. 세계 역사는 종합적으로 나쁘다 하는 쪽의 결론이 나오는 것은 세계 역사는 전쟁의 역사였기 때문이라구요. 그 전쟁은 도대체 어디에서 시작되었느냐?
선생님의 얘기 듣고 싶어요, 듣고 싶지 않아요?「듣고 싶습니다.」듣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듣고 싶지 않은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런 사람은 보따리 싸 들고 돌아가요. (웃음) 선생님은 듣고 싶지 않은 사람 앞에서는 절대로 말씀 안 합니다. 혀가 반대로 돕니다. 이상한 선생님입니다. 자신이 나쁜 말을 하려고 하면 혀가 반대로 돌아간다구요.
좋은 말을 하려고 하면 혀가 춤쳐요. 혀가 춤춘다는 말은 처음 듣지요? (웃음) 생각하지 않아도 혀가 말을 합니다. 그러한 경지는 여러분은 몰라요. 그러니까 좋은 사람을 만났을 경우에는 자기도 모르게 인사하면서 자동적으로 그 사람의 역사를 쭉 말한다구요. '당신은 이런 사람이지요?' 한다구요. 혀가 알아요. 그러니까 무섭습니다. 뭐야? 쳐다보면서 아, 심각해져 가지고 무섭잖아요? (웃음)
몇 분 되었어요? 오야마다!「2시간입니다.」선생님이 말씀 시작한 지 벌써 두 시간이나 지났나?「두 시간 반입니다.」그렇게 길게? 15분밖에 지나지 않았는 줄 알았는데. (웃음) 그래서 문제야. 문선생님은 얘기했다 하면 취해서, 술에 취한 듯이 말씀을 하니까 시간 가는 것을 잊어버려요. 그러니까 벌써 열 여섯 시간 반이나 말씀을 하고 있다구요. 보통 같으면 두 시간에 한 번은 변소에 가야 할 텐데, 소변도 그걸 알고 있다구요. 딱 시작했다 하면 그걸 극복해야 한다구요.
정말이야? 너, 계산이 틀렸지? 시계가 틀린 거 아니야? 이 녀석아! 정말이야? (웃음) 뭐?「한 시간 조금입니다.」오야마다! 어디 갔어? 오야마다, 없어졌구만. 그렇다면 말씀할 시간이 없다구. 열두 시가 되면 시간 없잖아?
그래서 문제라구, 그래서 문제. 시간 가는 걸 잊어버리고 말씀을 하는 그런 선생님을 만나면 도망갈 수가 없어요. 아-, 아-, 너무 재미있어서 여자들은 오줌을 싸면서, 오줌싸는 것도 잊어버린다구요. 정말, 정말이라니까. (웃음) 그러한 기록이 많이 있어요. 뭐 이렇게 많이 있으니까 뒤에서 어떤 사건이 일어나더라도 알 수 없지만 말이에요, 소수를 데리고 이렇게 말씀을 할 경우에는, '아, 아, 선생님, 선생님!' 해서 '왜 그래?' 하고 물어 보면, '아, 저, 해 버렸습니다.' 하는 거예요. (웃음) 뭘 해 버렸느냐고 하면, '아, 그런 일이 있습니다.' 하는 거예요. 오줌 쌌다는 얘기라구요. (웃음)
1시간 20분 됐구만. 선생님은 15분 됐는 줄 알았는데. 여러분들, 선생님을 처음 만난 그 때와 지금을 비교하면, 가까워졌나, 멀어졌나?「가까워졌습니다.」얼마만큼? (웃음) 좋은 일이라구요. 그것 참 멋진 일이지요? 그러니까 말이란 것은 위대한 것이지요.
자, 이제 돌아갈까? 그래도 정말로 말씀 더 듣고싶어요?「예.」5시까지 계속한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박수) 그것은 그만두었으면 하고 박수친 거예요, 더 듣고 싶어서 박수친 거예요? (웃음) 그만 했으면 하고 그런 거야, 더 했으면 하고 그런 거야?「더 했으면 하고요.」일본 여자들의 말은 믿을 수 없어요.(웃음)
자, (판서하심) 이게 뭐야? 이게 뭐지요?「'자신을 찾읍시다.'입니다.」언제 잃어버렸어요? (웃음) 뭔가를 찾고 있어요, 세계는 말이에요. 우선 신을 찾고 있다구요. 철학은 신이 있느냐 하는 거지요. 어떻게 신을 설명하느냐 하는 거예요. 찾는 그 과정도 실패로 끝났다구요. 종교는 계시에서 시작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서 멀어져 버렸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나는 무엇이냐'하는 질문을 하지요?
인간은 무엇이냐? 인간이란 무엇이냐? 인간은 간단합니다. 인간은 무엇이냐? 인간은 남자 여자다! 남자 여자, 그 한 명이 나다! 나는 무엇이냐? 나는 나다! (웃음) 그런 결론인데, 그것은 모릅니다. 나는 무엇이냐? 여자가 아니면 남자라구요. 여기 모인 사람들은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잡니다.」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문선생님의 말씀은 확실하구요.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그 답이 틀려요, 맞아요?「맞습니다.」정말이야? (웃음)
어떤 남자? 남자 중에는 나쁜 남자가 있다구요. 일본의 야쿠자「깡패」남자라든가, 여러 종류가 있어요. 살인을 한 남자라든가, 죄를 저지른 사기범, 변호사, 의사, 목사, 문선생님이라든가…. (웃음) 남자잖아요? 하나님도 남자라구요. 어떤 남자? 참남자. 어떤 게 참이냐? 그게 이렇다구요. 철학의 제문제에 있어서, 추구, 추구, 추구해서 그 답이 안 나온다 한다면 진척이 안 되지요.
참남자라 하면 어떤 남자냐? 술을 잘 마시고 기분 좋게 잘 춤추는 남자는 참남자처럼 보이는데, 그거 참이 아니라구요. 그렇지 않다는 것을 무엇으로 증명하느냐? 그것은 술을 마시고 가정에서 여러 가지 불화를 일으키고, 친구 관계 등 전체 환경에 나쁜 영향을 끼치며, 후손에게 피해를 입힘과 동시에 국가 전체, 세계적 피해를 입히기 때문에 나쁘다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잡니다.」'온나(여자)'는, 일본은 '오미즈(물)', '오코메(쌀)', '오카즈(반찬)', 모두 '오'를 많이 붙이지요? 그걸 빼 버리면, 온나에서 오를 빼 버리면 뭐예요? '나(名)', 이름뿐이라구요. (웃음) 온나는 말이에요, 오를 강조해서 발음하면, 오-오-온나가 되는 거라구요. 그렇다구요, 발음은 말이에요. 그래서 일본어로 말할 것 같으면, '온나'는 이름만 있는 것이라구요. 기분 좋아요? 실체는 없어요. 실체는 없어요, 실체는. 몇 살이지?「26세입니다.」아 26세이면 딸처럼 이렇게 해도 된다구요. 아주머니라든가를 그렇게 하면, '아-, 좋아하니까 그런다. 나쁜 마음을 먹고 만진다.' 하는 그런 무례한 것을 바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구요.(웃음)
그래 생각해 보라구, 참남자는 어떤 남자냐? 아무런 나쁜 일도 안하고 1년 내내 딱 앉아서, 밥을 먹어도 겸손하게 반쯤만 먹고, 그렇게 하고서는 고마워요, 고마워요 하고 말만하는 남자라면 그게 참남자인가요? 그게 문제입니다. 여러분, 좋은 사람 되고 싶어요, 나쁜 사람 되고 싶어요?「좋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좋은 사람이 된다는 것은 어떤 걸 말하는 거예요? 대학교 졸업한 사람도 많지요? 좋은 사람이 된다고 했는데 좋은 사람은 어떤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싸움하는 사람을 '해라, 해라, 해라, 야, 야, 야, 찬바라가 멋있다.' 이렇게 응원하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에요? 그렇게 하면 안 돼 하고 말리고, 그래도 계속하면 눈물을 흘리면서 자기의 아픔을 느끼게 해 가지고 말리는 사람이에요. 말리는 데는 그냥 말리는 게 아니고 눈물을 흘리면서 말리고 그래도 안 되면 자기가 얻어맞으면서 말리는 사람입니다. 더욱 참담한 입장에 처하면 처할수록 싸움판 앞에 서는 좋은 사람이 된다구요. 남을 위해 신세만 지는 사람은 좋은 사람인가, 나쁜 사람인가? 신세를 지지 않는 게 좋은 사람이라는 기준으로 보면, 신세지는 여자는 나쁜 여자가 되는 거라구요. 이런 견지에서 법률을 정해 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일본에서 좋은 여자라 한다면, 일본 법률에 저촉되지 않고 법률 이상(以上)의 일을 하면 좋은 여자라고 정의(定義)할 수 있게 된다구요. 그렇다면, 가정에서 부부싸움을 하라는 법률을 정할 수 있어요?「없습니다.」없어요. 부모는 자기 자식을 때려라 하는 법률 있어요?「없습니다.」부모는 자식을 사랑하라, 부부는 서로 사랑하라 하는 겁니다. 일가족 전체가 모두 모여, 자기 가족을 사랑하고 더 사랑하고 싶은 그 위에 나라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말씀한 걸 알겠어요? 가정을 사랑하고 그래도 사랑하고 싶은 그 생각이 계속되기 때문에 모두 사랑하고 그 위에서 나라도 사랑하라는 겁니다. 그것은 가정의 위(上)에 서서, 가정에 한 것 이상으로 사랑해 주기를 바라는 게 나라입니다. 그렇게 하면 그 나라는 번창합니다. 왜냐하면, 나라에는 자기 가정 같은 가정이 몇천만이 들어 있으니까, 자기 가정 하나를 위해 몇천만을 거느리고 있는 나라를 희생시키는 것은 몇천만의 자기 가정과 같은 가정의 원수가 된다구요. 그걸 국적(國賊)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그와 같이 생각해 볼 때, 그와 같은 좋은 사람의 입장에 서는 데 있어서 하나의 결론으로서 끄집어낼 있는 말이 있다 한다면, 그 말이 어디서나 통할 수 있다는 결론을 지을 수 있다고 했을 때에는, 발견했을 때에는, 그걸 사서라도 가지고 싶다는 거라구요. 어때요? 돈 내고? 돈 내고 갖고 싶어요, 공짜로 가지고 싶어요? (웃음) 돈 내는 자가, 물건을 사고 돈을 안 내는 사람보다 나빠요, 좋아요?「좋은 사람입니다.」나쁜 게 아니고? 솔직히 말하라구. 이것은 논리이니까. 돈 내고 사는 게, 돈 안 내고 사는 것보다 나쁘지 않다구요. 돈 20엔 내고 사는 자가 10엔 내고 사는 자보다 좋다구요. 1만 달러 내고 사는 것보다는 10만 달러 주고 사는 게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10만 달러, 1만 달러, 100만 달러보다 1억 달러를 주고 사는 것이 더 좋다구요. 이렇게 된다구요. 그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애국자 중에서 10명의 최고의 애국자가 있다고 할 때 그 중 넘버원, 챔피언 애국자를 뽑아서 그 사람을 기준으로 해서 일본의 애국자를 교육할 텍스트북, 교본을 만들 재료로 삼으려고 한다 할 때, 10명 중에서 가장 넘버원의 애국자는 누구냐 이거예요. 그럴 경우에 10명을 쭉 본다구요.
모두 초등학교 졸업했다구요. 그런데 그 중에 누군가 중학교를 졸업했다 한다면, 똑같은 입장이라면 중학교 졸업한 자를 뽑는다구요. 그거, 그렇잖아? 모두 중학교를 졸업한 경우에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자를 뽑는다구요. 그렇게 해도 그 주변 사람은 불평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고등학교를 졸업한 애국자들인데 한 사람이 대학교를 졸업했다고 한다면, 그걸 정했다고 해서 불평할 수 없다구요.
같은 입장이라면 대학교를 졸업한 석사라든가 박사 학위를 가진 사람이 있다면 이런 사람을 정했다고 해서 누구 불평하는 자가 없다구요. 그게 좋은 일이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지요. 알겠어요?「예」지식을 비롯해서 돈도 나라를 위해서 더 많이 쓴 사람이 좋다는 게 됩니다. 권력을 놓고 보더라도 나라를 위해서 권력을 봉사적으로 더 많이 사용하는 사람이 좋다고 하게 됩니다. 모두 다 그렇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애국자는 모두가 반대를 합니다. 그 반대를 받고 갖가지 박해를 당하더라도 그것을 넘어서 바른 길을 세우기 위해 가다 보면 여러 가지 장해자가 많이 생겨난다구요. 아무리 대학교를 졸업하고, 석사 학위를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외적으로 아무런 피해를 입지 않고서 그런 입장이 되었다 한다면, 신체에 장해를 입은 사람이, 눈알이 한 개 날라가고 한 개만 남은 사람이 있을 경우에는, 그게 더 첫째가는 애국자가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어때요? 눈알이 하나보다는 둘 못쓰게 된 사람이 있으면 그게 더 못한 애국자예요, 고귀한 애국자예요?「고귀한 애국잡니다.」알고 있구만. (웃음) 눈알이 다 그렇게 된 경우에는, 두 눈이 다 못쓰게 되고 코도 못쓰게 된 사람이 있다면 그게 넘버원이라구요. 코도 다 이렇게 되면 손끝이 하나 더 이렇게 된 사람이 있으면 그게 넘버원이 된다구요. 손끝보다도 팔이 잘린 사람이 있으면 그가 넘버원이 된다구요.
그러니까 나라를 위해 죽은 경우에는 그것은 말할 것도 없이, 아무런 변론도, 회의도, 선발도 필요 없이 애국자라 하는 겁니다. 죽었다 하더라도 어떻게 죽었느냐 하는 거예요. 자기가 나라를 사랑한 나머지 뛰어다니다 교통사고로 죽었다 하자구요. 그것도 죽은 건 죽은 거라구요. 그것보다 나라가 위급한 입장에서, 전쟁이 일어나 일본 같으면 천황이 위험한 입장인데, 그걸 막기 위해서 총탄을 맞고 쓰러졌다 하면, 총탄을 맞고 쓰러진 자가 애국자가 된다구요.
쓰러졌다 하더라도, 대포알 한 발을 맞고 쓰러진 것보다는 두 발을 맞은 사람이 애국자로 뽑힌다구요. 알겠어요? 세 발 맞았다면 더 애국자가 된다구요. 더 비참하게 되면 될수록 더욱 넘버원이 된다구요. 그걸 부정할 수 있어요?「없습니다.」
여러분은 어느쪽을 바라요? 자기를 위해 좋은 남자는 어떤 남자냐? 어떤 남자가 챔피언 남자냐?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간단합니다. 자기를 위해 몇십 번 죽어도, 또 죽어 줄 수 있는 남자가 넘버원 남자입니다. 틀렸어요? 틀렸어요? 어때요? 그걸 바라지 않아요? 자기에게 가장 좋은 남자는 무엇이냐? 자기를 위해 생명을 바치고도 다시 태어나면 또 생명을 바치고, 몇 번이든 계속해서 죽어도 좋을 정도로 자기를 사랑한다면, 그 이상 가는 남자는 없다는 얘기가 됩니다.
생명을 초월해서 자기를 사랑하는 남자는 훌륭한, 뭐예요? 훌륭한 남자, 남편? 묻고 있잖아? 남자는 일반의 통용어라구요. 남편이라고 하면 자기의 통용어라구요. 그런 남자를 원해요, 원치 않아요? 어느쪽이에요?「원합니다.」초등학교 학생이라도 모두 답할 수 있는 걸 왜 대답하지 않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에서 정의(定義)되는 것은 뭐냐? 도대체 좋은 남자다, 좋다 하는 데는 무엇을 최고의 기준으로 삼아야 하느냐 하는 거예요. 이렇게 된다구요. 이것은 간단합니다. 자기를 위해 생명을 바쳐 사랑하는 남자입니다. 생명을 바쳐 사랑하고, 다시 태어나도 끝없이 영원히 계속할 마음을 가지고 사랑하는 사람이 가장 멋진, 넘버원, 챔피언 남편이요, 남자라구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12시간 지났는데도 기분은 그렇게 나쁘지 않지요? (웃음) 그거 하나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여러분은 여자니까 좋은 남자를 원하는데, 남자는 좋은 여자를 원하지 않지요? 원하지 않지요?「원합니다.」원하지 않지요?「원합니다.」정말이야? 그렇다면, 여러분은 좋은 여자가 되고 싶어요, 나쁜 여자가 되고 싶어요?「좋은 여자가 되고 싶습니다.」목숨을 걸고 남편을 몇 번이든 사랑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 (웃음) 문젭니다.
그러니까 성경은 이렇게 가르치고 있다구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이거예요. 자기를 주장하는 자는 모두 망하는 거라구요. 자기를 희생하면 모두가 성공리에 끝난다구요. 그런 말이 된다구요. 그런 말을 단적으로 표제를 바꿔 말하면 어떤 것이라고 수습 정의를 내릴 수 있을까? '위해서 산다.' 하는 게 된다구요. 위해서 사는 자는 정의 위에 선다구요. 그걸 인정해요? 인정해요?「예」그러니까, 여자도, 올바른 여자가 되기 위해서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구요. 그런 여자는 좋은 여자라구요. 자기를 위해 자기가 태어났다고 생각하는 건 나쁜 여자라구요.
그러니까 세상은 개인주의가 되어 버렸어요. 상대권(相對圈)은 무시하고, 모두 자기한테 집중하는 이런 꼴이 돼 버렸어요. 그러니까 이게 '자위주의(自爲主義)'가 돼 버렸다구요. 이 세계를 어떤 방법으로 평화의 세계가 오게 할 것이냐!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고, 자기를 모체, 주체로 생각하는 세계에는 영원히 평화의 세계는 오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정의했을 때, 평화의 세계가 찾아오지 않았을 때 평화의 세계를 만드는 방법은 없느냐 하는 겁니다. 그거 멋진 얘기라구요. 그 세계가 찾아오지 않았을 때에는 우리 인간으로서 만들 수 있는 길은 무엇이냐 하는 겁니다. 그러한 문제에 선생님은 심각하게 고민했습니다. '있다!' 한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만세 할 거예요? 만세의 반대는 뭔가? 단세(短歲) 할 거예요? 단세, 만세?「만셉니다」
정말이야? (웃음) 만들 수 있는 길이 있다구요. 어떻게 해서? '위하여 살라'는 이 한마디가 나로부터 50억 인류에 통하게 되면 곧 평화의 세계가 되는 거라구요. 그렇다고 생각해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런 세계가 찾아오지 않았을 때에는, 그것이 정말이라고 결의, 정의한 경우에는, 그렇게 정의하고서 정말로 가야 할 길을 당당하게 직행한다면 그 세계는 우리들에 의해서 이루어진다구요. 희망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자기를 중심했던 생활을 180도 전환해야 된다구요. 간단합니다. 90도 가지고는 안 돼요. 몇 도?「180도입니다.」이렇게 가던 것이 뒤로 돌아서게 되면 뒷사람이 선두가 되고, 선두였던 사람이 뒤로 쳐진다구요. 완전히 반대라구요. 지금은 프리섹스의 세계가 돼 버렸어요. '프리섹스 해!' 라고 하는데 '절대 안 해!', '불효막심한 세계가 돼라!' 하는데 '절대로 안 해!' '이혼해!' 하는데 '절대 안 해!' 하는 거예요. 모두 위하여 살려고 하기 때문에 그런 일은 할 수 없다구요.
부모는 자녀를 위하여 사는 거예요. 그런 부모에 대하여 반대하는 자녀가 태어날 거라고 생각해요? 영원히 태어나지 않습니다. 남편은 부인을 위해서, 위하여 태어나, 위하여 봉사하면서, 위하여 죽어 가는데 그것을 싫어하는 부인이 있다고 생각해요? 있다면 그 사람의 입을 꼭 붙들고 일본도(日本刀)로 절반을 확 잘라 버리라구! 그걸 기념으로 모두 교재로 사용하면 명물이 될 거라구요.
여기 앉지 말라구! 교재삼아 때리기도 하고, 괴롭히기도 하고, 걷어차기도 할 테니까 이 주변에는 절대 앉지 마!(웃음) 뚱보, 뚱뚱해서 고장이 나 감각이 둔한 여자들은 여기 앉아도 된다구. 걷어 찬다구요. 경고한다구요. '문선생은 뭐 여자 머리카락을 잡아당기기도 하고 어깨를 치기도 하고 발로 차기도 한다.' 하고 불평할지 모르지만,, 경고합니다. 여기는 교재로서 그렇게 한다구요. 그렇게 함으로써 자극을 받게 되니까 잊을 수 없게 된다구요. (웃음)
강조할 때는 테이블에서 워어-! 사자 같은 모습으로 포효를 하는 표정을 짓는 것도 교육 방법이라구요. 알겠어요? 경고하겠는데, 이 열은 깡마른 여자는 절대로 앉지 말라구. (웃음)
이 한마디 말만 해도 엄청난 거라구요. 그것을 실감하면서, 평화의 세계가 올 것 같은 희망이 없는 곳에 평화의 세계를 만들 수 있는 희망이 가득찼을 때에는 그것이 이루어질 수 없다고 할지라도 한번 해보고 싶지 않아요? 해보고 싶어요, 해보고 싶지 않아요?「해보고 싶습니다.」양심이 없는 사람은 해보고 싶은 생각이 안 들겠지만, 양심이 있는 사람은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정당하다구요. 여러분들은 양심 가지고 있어요?「가지고 있습니다.」정말이야? (웃음) 어디, 한번 해보겠어?「예.」해보겠어, 하겠어?「하겠습니다.」그러다 죽으면 어떡하겠어요? 그러다 죽으면 그 산소 앞에는 영원히 꽃다발이 끊이지 않습니다.
통일교회 식구들은 선생님 앞에는 아무런 불평을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통일교회를 위하여 생애를 걸고 있기 때문에. 낮이나 밤이나. 그래서 불평을 하지 않는다구요. 선생님 스미마생(すみません;죄송합니다) 한다구요. 스미마생이라는 건 '죽어 버리겠다.'는 말입니다. 살지 않겠다는 말이잖아요? 스미마생. 그거 무슨 말인지 몰라? 일본어 몰라? '스무(すむ=住む;살다)'란 '산다.'는 말이잖아? 그러니까 '스미마생(すみません)'이란 말은 죽어 버리겠다는 말 아닌가? (웃음) 이런 것을 생각하면서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실감이 안 난다구요. 그렇지 않아? '스미마생', 죽어 버리겠다….
평화의 세계를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을 찾았어요, 못 찾았어요? 어느 쪽이에요?「찾았습니다.」찾았습니다. 어떻게 해?「위하여 살면 됩니다.」위하여 산다! 그 말을 복창해 보라구.「위하여 산다!」선생님보다 더 크게, '위하여 산다!'「위하여 산다!」(웃음) 그거 가망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결의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정말이야? (웃음) 모두 예뻐 보이는구먼. (웃음)
그러고 보니 모두 미녀들만 모인 것 같구만. (웃음) 선생님 눈에 그렇게 보이니 영계도 하나님도, 선조도, 후손도, 현재의 일본인도 모두 환영할 게 틀림없습니다. 세계에 없는 그러한 무리를 만들어 세계에 남기려 하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나쁜 길이라고 생각해요, 좋은 길이라고 생각해요?「좋은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은 내 가족을 뒤로하고, 처자식을 뒤로하고, 그리고 친척을 뒤로하고, 나라를 뒤로하고 세계를 구하려고 해 왔기 때문에 부모도 반대하고, 처자식도 반대하고, 친척도 반대하고 국가도 반대했습니다.
왜 세계를 구하려고 하느냐? 세계에는 많은 나라가 들어 있습니다. 세계가 그러한 환경이 되면 자기 가족도, 친척도, 나라도 그 경지에 단번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한 나라를 붙들고 생애를 소비해 버리면 그걸로 끝납니다. 세계적이 될 수 없습니다. 어차피 그런 일을 할 바에는 전세계를 뒤흔들어 문제를 일으켜 악명을 남기더라도, 위하여 살았다 하는 날인이 된 발자취를 남겼을 경우에는 사라져 갈, 죽어 갈, 망해 갈 세계가 소생할 길이 남는다 하는 것입니다. 그걸 인정합니까?
선생님은 40년 간 아무도 환영하지 않는 그러한 길의 선두에 서서 와 보니 모두가 선생님 뒤를 따르기 위해 열을 짓는 것을 봅니다. 그것 참 이상하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제창한 그 정의의 표제가 틀림 있어요, 없어요?「틀림없습니다」틀림이 있다니까!「틀림없습니다」선생님이 틀림이 있다는데도!「틀림없습니다」이놈의 자식들, 무슨 소리하는 거야! 틀렸다구.「안 틀렸습니다」(웃음) 선생님도 어쩔 수 없다구요. 그렇다고 하니 말이에요. 기분 좋지요? 이야 문선생을 이겼습니다. (웃음)
일본에 돌아가서 자랑하라구요. '위하는 삶의 선두에 서서 싸워 왔다는 선생님을 이기고 왔노라!' 하고. 그런 기세로 일본 열도를 단번에 날려 버릴지어다! 날아가게 되면, 공중에 떠 있는 별을 잡아 태평양을 메우고 일본은 그 위에 걸터앉게 될 거라구요. 한번 해보라구요. 하나님은 창조능력이 있으니까, 뭐든지 할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러한 길을 생애를 걸고 찾아와 보고, 문선생은 실체로서, 실증체로서 실험해 와 가지고 틀림없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가르친다구요. 하고 나서 가르친다구요. 그러니까 자신만만하다구. 그러니까 뭐라구? 그러니까 뭐라구요?「틀림없습니다.」그건 지났다구. 자신만만이라고 했잖아요? 그래 가지고는 100점 받을 수 없어, 50점밖에 받을 수 없다구. 자신만만입니다. .
그러니까 적용한다구요. 여자는 남자를 위하여 태어났습니다. 여자는 이름뿐인 빈상자입니다. 웃어요, 웃어. 이렇게 많은 여자들 앞에 서서, 여자는 무엇뿐이라구요?「이름뿐입니다.」그게 그런지, 안 그런지 자각(自覺)시켜 줄게요.
여자의 커다란, 묵직한 이쪽은 누구 것이에요?「남자 것입니다」남자 것이기 전에 누구 것이에요? 결혼하면 남자 것이 될지도 모르지만, 결혼하지 않으면 남자 것이 아니라구. 뭣 때문에 생겼나, 이건?「자식들 때문입니다」자식들 때문입니다. 자기 게 아니라구요. 그런 것 생각해 봤어요? 매일 만지면서 말이에요. (웃음) 처녀의 이것은 절벽 같은 데서 점점 부풀어 온다구요. 무엇 때문이냐? 아기가 준비되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신기하다구요.
이것이 계속 커지게 되면 남자의 것이 된다구요. 결혼하고 싶다 하고 생각한다구요. 가슴은 자기 것이 아닙니다. 정말이야? 자기 주장이 강한 여자, 얼굴 내밀어 보라구. 누가 있나? 자기 게 아니라구요. 이 엉덩이는? 왜 엉덩이가 커졌지? 자기 때문에?「자식 때문입니다」자식 때문이라구요, 여자는 결혼은 안 하더러도 아이는 갖고 싶다고 생각한다구요. 그게 틀림이 있어요? 없다구요. 체질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얼굴은 누구 것인가? 여자로서 여자처럼 생긴 남자를 갖고 싶어하는 여자는 한 마리도 없습니다. (웃음) 여러분, 선볼 때 책상 앞에 앉아서 남자의 손을 보면 자기 손보다도 가늘고 희고 곱다는 거예요. (웃음) 그건 보기만 해도, 꿈에 보기만 해도 기분 나쁠 정도라구요. 그런 것을 보고 결혼하겠어요?
선생님은 주먹이 작은 편입니다. 작다고 하는 것은 노동 같은 것은 하지 않을 손입니다. 발도 작다구요.(웃음) 걷지 않고 앉아 노동도 하지 않고 살 사람이라구요. 선생님도 보면 몸이 여자 같다구요. 혈관이 안 보여요. 주사도 놓을 수 없다구요. 이것을 뭐라고 하지? 왕의 몸이라구요, 왕. 고생 안 할 팔자라구요. 이런 사람이 지상에 와서, 세계 누구도 싫어하는, 너무나도 힘든 여러 가지 일을 하는 남자가 돼 버리고 말았다구요. 반대하니까….
선생님이 20대에 만일 세계가 환영했다고 한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반대하는 세계를 거슬러 올라가 이러한 기반을 만들었다구요. 그런 능력이 있는 남자라고 생각해 볼 때에, 선생님을 환영했다면 어떠한 세계를 만들었을까. 생각해 보라구. 선생님을 반대함으로써 인류에게 있어서 역사적으로 얼마나 손해를 봐 왔어요? 이 한마디를 봐도 그렇습니다. '위하여 존재한다.' 하는 것은 위대한 발견입니다. 인류가 그렇게 살았다면 세계는 얼마나 변화했을까.
일본도 외교무대에 나서면, 다른 나라를 속여서라도 일본을 위해 하고 있지요? 그 같은 무리의 나라들이 모여서 평화? 영원히 없습니다. 자, 나이 많은 할머니들, 결혼해 가지고 자기는 남편을 위해서 태어났다고 생각하고 생애를 걸고 봉사했을 때에는 그 남편은 어떻게 될까? 도망 가라고 해도 안 간다구요. 여왕처럼 받들어 모신다구요. 부락을 총동원하여 자기의 그 여자를….
시집가서 처음에는 모두의 주목의 대상이 되기 때문에, 1년 10년 생애를 걸고 모두를 위하여 살게 되면 나중에는 여왕님이 된다구요. 일가를 중심하고 보면, 8명의 식구가 있다고 한다면, 8명의 중심자가 된다구요. 그렇게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간단하다구요.
청년들이 그걸 몰라요. 20명의 친구들이 있다고 한다면, 친구들의 중심으로 남는 사람은 누구냐? '너희들 모두 나를 위해라.' 하게 되면 모두 도망가 버린다구요. 20년, 10년, 일생을 마칠 때까지, 죽어서도 그 친구들을 위했을 경우에는, 영계가 있다면 그곳에 가 모두 그를 중심하고 모인다구요. 그것은 틀림없는 진리입니다. 위하여 사는, 더 위하여 사는, 더 희생하는 사람이 중심자가 된다구요.
중심자가 되고 싶지 않은 사람 손들어 봐요. 없어요, 없다구. 그 반대로 중심자가 되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모두 도둑 근성이 있구만. (웃음) 아무것도 안 하고서…. 그거 도둑 아니야? 아무것도 안 하고 그렇게 되려고 하는 사람은…. 중심자가 되는 것은 어떤 사람이냐? 틀림없이, 위하여 사는 사람이 그 가정에 있어서 중심자가 된다구요. 그가 절름발이 손자일지라도 할머니 할아버지를 비롯한 모든 식구가, 절름발이라도 좋으니 그를 중심자로 삼는 것입니다. 틀림없다구요.
가정에서 그렇다면 나라에 있어서도 그렇다구요. 통일교회의 단체는 일본나라를 위해서 해 나간다구요. 아무리 주변이 나쁘다, 나쁘다 하고 뭐라고 해도 그 나쁘다는 소문은 3년 이상 가지 않습니다. 직접 현장에 가 붙어 맛본 경우에는 3년도 가지 않는다구요. 곧 없어집니다. 알겠습니까? 통일교회를 모르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선생님이 치게 되면 교육도 하지 않고 치는 것이 된다구요. 정의를 바르게 하는 교육도 하지 않고 친다고 하는 그것은 정의가 아닙니다. 그래서 가르친 후 안 사람들은…. 선생님은 생각합니다. 외부에서 반대하는 사람보다 통일교회에 들어와 통일원리를 듣고서 반대하는 자는 먼저 처벌합니다. 알면서 반대하는 사람은 용서되지 않습니다. 그것이 악인들을 위하는 길도 되는 것입니다. 전부 그렇습니다. 몇 명을 희생시켜 다시는 그런 것을 하지 않도록 경고를 하면 그것은 그 후의 모두를 살리는 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경우에는 그런 경고 표시라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상식에 맞는 결론입니다.
그리하면 여자를 중심하고 본 경우에는, 여자와 남자를 비교해 본 경우에 역사를 통하여 여자가 남자를 위해 살았어요, 남자가 여자를 위해 살아 왔어요?「여자가 남자를 위해 살아 왔습니다.」그런데 왜 남자는 점점 나쁘게 되어 왔을까? 이것은 사회적 문제예요. 왜 나쁘게 되어 왔어요? 왜 이렇게 나쁘게 되어 왔느냐? 그리고 여자를 싫어하는 호모섹슈얼이 생겨났습니다. 여자가 남자를 위해 살아 왔다면 그 반대로 되어야 할 텐데, 왜 그렇게 되었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거기에는 그런 원칙을 싫어하는 것이 있다 하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라구요. 그 원칙을 중심삼고 수습하려고 하는데, 수습되고 싶지 않은, 기성기반을 가진 사탄이 있어서 그런 것을 붕괴시켜 버리는 거예요. 여자가 봉사해도 여자가 중심이 되지 않게끔 남자들을 꼬여 반대의 길로 데리고 가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와 남자의 계열이 다른 것입니다. 혈통이 다른 것입니다. 남자는 원수이고 여자는 하나님편입니다, 원래는.
지금까지 죄는 누가 지었느냐? 여자가 지었기 때문에 그 죄의 양이 형무소에 들어가 복역하면 복역한 그 양으로서 모두 지워지게 되면 되는데, 그 양이 다 차지 않아서 지금까지 당해 온 것입니다. 그래서 문선생님은 여자 해방을 선포했습니다. 여자를 해방시켜 주는 사람은 누구냐? 여자 자체로는 할 수 없습니다.
여자 전체, 세계적인 여자를 해방시키는 사람은 누구냐? 여자를 타락시킨 것이 나쁜 천사장이기 때문에, 좋은, 하늘적인 남자가 태어나지 않고는 여자를 구해 줄 길이 없습니다. 이런 것을 알고, 타락론이라든가 원리내용을 알고 역사의 모든 과오를 청산하고 반대로 돌아갈 길을 발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모두 싸우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원수를 칠 수 없습니다. 일본은 적을 대해 원수를 갚지요? 하나님은 그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반대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원수도 원래 형제이기 때문에. 일가에 있어서 싸우는 동기가 된 것을 하나님이 수습하는 데는…. 원수가 형제에서 시작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사랑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원래의 형제를 구할 수 없습니다. 되찾아올 수 없습니다.
만일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가르침이 없으면 하나님은 이원론을 인정하는 것이 됩니다. 원수의 세계가 있다고 하는 것 말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은 원수를 칠 수 없습니다. 두 사람이 있으면 좋은 사람, 나쁜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아무런 죄도 없는데 먼저 치는 사람이 나쁜 사람이 됩니다. 알겠습니까?「예.」
통일교회는 가만히 있는데 나쁘다, 나쁘다고 하는 일본이 좋은 일본이에요, 나쁜 일본이에요?「나쁜 일본입니다.」전세계는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는 나쁜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고, 오늘부터 통일교회에 처음으로 인연을 가졌다고 하면 이 이상의 좋은 인연은 없다고 생각하고 마음속에 집어넣어 누구로부터도 지워지지 않도록 자각을 갖게 된다면 그 사람의 장래는 지금부터 좋은 세계를 향하게 되겠지요. 그것은 틀림없는 결론입니다. 그렇게 될 거예요, 안 될 거예요?「되겠습니다.」정말이에요? 일본 여자는 정직하네요.
지금은 그렇지요? 벌써 수십 년, 일본에 있어서 통일교회는 나라를 위하여 여러 가지 해 왔지만, 보통 이상의 사람들은 승공사상이 아니면 일본의 장래는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이 선생님에게 주문해 왔습니다. '320명의 경리담당자를 통일교회에서 파견해 주지 않겠습니까? 왜냐하면 이세상 사람은 믿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통일교회 사람은 믿을 수 있습니다. 종교는 어떻든 좋습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 모르고 있지요? 그것 좋은 것, 나쁜 것? 그 단체 좋은 단체, 나쁜 단체? 그렇게 코치하는 지도자 선생님 나쁜 사람, 좋은 사람?「좋은 사람입니다.」나쁜 사람이에요.「좋은 사람입니다.」정말이에요? 선생님이 졸렸었는데 눈이 뜨였다구요. 여러분들에게 각성되어서 그렇게 오늘밤부터 결정하도록 합시다. 감사합니다. (웃음)
자, 자기가 여자로서 태어나 정말로 남자를 위해서 1살부터 100살까지 모든 것을 주면서 살았다고 한다면 영계에 가서, 여자의 세계에 가서 뒤로 빼고 있어도 모두 그 사람을 내세워서 중심자로서 세웁니다. 틀림없다구요. 애국자는 그 나라를 상속하는 자가 됩니다. 대통령을 선거로 선출하는 데는 일본을 위해서 얼마나 희생했느냐 하는 거예요. 그걸 원한다구요. 나라를 위하여 어떻게 자기의 친근한 사람을 고생시켰는가 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친근한 사람을 영광의 장에 두면서 일본을 위해, 나라를 위해 했다고 하는 사람보다도, 나라를 위해서 물론 하지만 자기의 일족도 고생시키면서 한 것이 더욱 애국자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나라를 위해서는 일가를 돌아보지 않고 일하라고 하는 것이 문선생의 가르침입니다. 틀렸지요?「아닙니다.」'어머니도, 아버지도, 형제도 돌보지 말고 뛰어! 밤낮 죽을 때까지!' 이것이 문선생의 가르침입니다.
듣는 소리가 너무나 파열적이라 기분 나쁘지요? (웃음) 기분 나빠도 그 내용은 들으면 기분 나쁜 것이 모두 날아가 버리고 거기서부터 기분 좋도록 다시 결의하는 새로운 자기가 생겨납니다. 이것을 재창조라고 합니다. 다시 창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잃어버린 것을 찾는 길이 거기에서 생겨납니다. 가능한 이야기예요, 불가능한 이야기예요?「가능한 이야기입니다.」불가능한 이야기예요, 가능한 이야기예요?「가능한 이야기입니다.」훌륭한 여자들이군요. 선생님보다 낫잖아요.(웃음) 알겠어요?
이 눈은 무얼 보지요? 화장할 때에 매일 아침 2시간은 허비하지요? (웃음) 바쁜 세계에서 말이에요. 그 눈으로 위하여 본 시간이 몇 시간이에요? 나라를 위해 사는 국민으로서, 가족을 중심삼고는 가족을 위해 사는 자신으로서, 그 바람을 두고 그처럼 살지 못해 가지고 눈물을 머금은 적이 몇 번이었던고? 심각하다구요. 남편을 위해서, 아이를 위해서, 이 눈은 무얼 찾아왔느냐?
알다시피 자기 자신을 바르게 할 길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이 눈은 동서남북으로 돌면서 여러 각도에서 보았지요. 자기 남편은 제쳐두고서, '저 남자가 좋아, 저런 남자가 남편이 된다면 좋겠는데…. 우리 남편은 죽어 버리고 저런 훌륭한 남자에게 다시 한 번 시집갈 수 있으면 좋겠다.' 하는 등의, 그런 사람을 보고는 그런 생각을 하고, 여러 가지를 하고 있다구요.
눈의 죄를 무엇으로 지울꼬. 이 코의 죄를 무엇으로 지울꼬. 이 귀의 죄를 무엇으로 지울꼬. 입의 죄는 무엇으로 지울꼬. 입술이 사용되는 3분의 2는 자기를 변명하기 위한 거라구요. 이 입술이 일생 동안 남을 위하여 얼마만큼 말을 했는가. 선생님은 일생 동안 자신을 위하여 이야기한 적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대중을 위하여 입술을 사용하면 그 입술을 선생님이 불쌍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입을 통하여 지옥에 간 많은 생명을 천국으로 이행하게 하는 그러한 부활의 창조를 했다는 걸 생각하면 이 입은 훌륭한 입입니다. 입이 없다면 어떡하겠어요? 곤란하겠지요? 말이 없다면 어떡하겠어요? 곤란하겠지요? 손이 없다면? 몸이 없다면? 모두 그렇다구요.
남을 위하여 눈물을 몇 번 흘렸습니까? 자기의 일족을 위해서도 눈물 흘리고 싶지 않지요? 그렇지요? 그러한 여자가 일본에 많이 있다구요. 그것 큰일입니다. 오늘부터 새로운 각오를 굳혀서…. 제주도라면 다시 수련하는 도장이지만 여긴 제주도가 아닙니다. 제주도의 연장입니다. 수택리(水澤里), 물이 많이 있는 곳입니다. 더러운 때가 낀 것을 수택리에 가서 모두 씻어 버리고 만다 하고, 그것도 수련이라고 생각하면 좋습니다. 깨끗하게 하고 왔다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나쁘게 더러워져서 돌아가게 된다고 생각해요, 깨끗하게 되어서 돌아간다고 생각해요?
지금부터 죽 이야기를 들으면 처음보다 더러워질 길은 없다고 생각한다구요. 보다 좋고 깨끗하게 되는 길이 있을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합니까?「생각합니다.」어여쁜 여자들 (웃음). 이런 미인들이 일본 땅에 있다고는 생각하지 못하지요? (웃음) 모두 기뻐서 캬캬캬캬 웃지요. (웃음) 알겠습니까? 위하여 산다 하는 것입니다.
위하여 사는 데 있어서 첫 번째의 표준은 자기의 생명입니다. 생명과 사랑입니다. 인간에게 가장 귀한 것은 생명과?「사랑.」사랑입니다. 알고 있지요? 왜냐? 사랑이 없으면 자기의 생명을 얻을 수 없습니다. 자기의 생명은 사랑에 의해서 생겨났습니다. 그렇지요? 그 사랑은 누구의 사랑으로부터 생겨났지요?「하나님의 사랑.」하나님, 부모님입니다.
부모의 부모의 제일부모, 선조의 부모가 하나님이므로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됩니다. 뿌리는, 중심의 뿌리가 하나님이에요. 많은 뿌리와 줄기를 중심하고 많은 가지와 순이 있지만 그것은 부모로부터 생겨나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에 의해 자기의 생명이 이어져 오는 것입니다.
자신을 사랑합니까? 자기를 사랑합니까, 사랑하지 않습니까? 자기를 사랑하는 생각으로 자기를 있게 해준 부모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의 동기에서 결과를 거쳐 또 동기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서 크게 됩니다. 한 점을 중심으로 하여 한번 순회하고 이렇게 해서 커지게 됩니다.
부모를 사랑해야 합니다. 어머니가 그렇지요? 아기를 낳게 되면 말이에요. 아기는 뭐 어머니의 젖이 제일이지요. 배고프면 앵-앵-울다가 그걸 주면…. (행동으로 표현하심) 그것은 뭐 전쟁하는 것보다 더하다구요. 그런 것을 보며, '야, 한 생명에게 있어서 그렇게 어머니 아버지가 좋은 것이구나. 자기가 이렇게 하여 아기를 안아 기르는 것과 똑같이 자기의 아버지, 어머니도 그렇게 해주었구나. 고맙다.' 하고 반성할 수 있게끔 교재로서 아기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아기를 사랑하는 것처럼 부모를 사랑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평등하게 되는 것입니다. 통일권이지요. 알겠습니까? 그리하면 아버지 입장의 기준에서 같은 사랑을 가지고 평등권에 서는 것입니다. 사랑은 일체입니다.
효도를 왜 하느냐 하면 부모의 세계에 동참하기 위해서입니다. 알겠습니까? 부모는 왜 아이를 사랑하는가? 자기의 세계를 상속하기 위해, 창조이상의 하나님의 세계를 인간의 자녀들에게 상속하기 위하여. 그래서 일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부자일체, 부녀일체라고 하는 것이 문제되는 것입니다. 뭐에 의해 일체가 됩니까?「사랑.」사랑, 무슨 사랑?「하나님의 사랑.」위하는 사랑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 부모님을 위해서 모든 것을 바치면서, 위하는 사랑을 중심으로 하여 하나됩니다. 부모도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일체 되는 것입니다. 그 이외의 길은 없습니다. 인간세계에 있어서 중대한 요목, 항목이라면 누구라도 바라는 것은…. (녹음이 잠시 중단됨)
자녀, 형제, 부부, 부모라고 하는 것은 동양사상에 있어서 가정을 중심삼은 중핵의 요건, 중심 요목입니다. 알겠습니까? 부모를 위하는 자녀는 훌륭합니다. 부모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라구요. 원래는 자녀는 부모를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부모 대신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는 자기를 희생해서라도 사랑하는 것입니다. 부모는 위하여 살고 있으므로 어떠한 자녀도 부모를 싫어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부모가 없으면 고아라고 합니다. 그렇지요? 불쌍하다고 합니다. 위하는 사랑…. 인간으로서 생명 이상의 것을 소유하는 특권이 있는 것이 사랑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위하여 사는 것, 위하는 사랑은 천하를 지배할 수 있습니다. 그건 어디에 가더라도, 지상의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거역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어느 가족에 가더라도 모두 환영하게 되어 있습니다.
영계에 가면 모두 그것을 말하지 않아도 알게 되는 것입니다. 부락에 나타난 경우에는, 위하는 사랑을 가진 사람일 경우에는 부락 전체가 바로 아는 것입니다. 자기들의 위치와 지금 만난 사람의 위치가 얼마나 차이가 있는가 하는 것을 사랑의 기준을 중심하고 모두 측정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생애 사랑, 사랑, 사랑, 영원히 사랑의 이상을 찾고 있습니다. 그것은 왜냐 하면 영계, 영원의 세계에 가서 사랑의 위치가 그것에 의해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몇만 명, 몇천만 명, 하나님과 같이 사랑하고, 모든 것을 사랑하고 싶다고 할 경우에는 하나님 가까운 곳에 계속 이행해 가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이 지상생활은 영원의 고향에 돌아가 거기에 맞추기 위한 훈련장입니다. 이게 영원한 게 아닙니다. 학교생활과 같이 통과하는 기간입니다. 이 기간에 낙제생이 되면 큰일납니다. 낙제생이 되지 않고, 가정을 통과하고, 나라를 통과하고, 세계를 통과해야 합니다. 세계를 통과하여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을 통과한 사람은, 지상천국의 모든 것에 환영받는 사람은 천상천국의 모든 것에게 환영받게 됩니다. 생애를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러한 생활로서 마친 사람은 높은 하나님의 왕좌의 측근에 갑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그런 분이시므로, 그런 분의 자녀의 입장이 되는 것이므로, 자동적으로 측근에 머물게 되는 것입니다. 논리적인 말입니다.
뭐 영계 이야기를 들은 경우에는 여러분들은 그야말로 공부도 하지 않고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거기에 가고 싶다고 생각할 것 같으니까 그런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구요. 하나님이 영원히 존재하는 본향, 본저, 저택의 세계입니다. 그곳에서 시작되었으므로 거기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한 점을 중심으로 하여 개인이 이렇게 돌아간 경우, 가정이 이렇게 돌아가고, 씨족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민족이 이렇게 됩니다. 자기를 중심으로 한 점….
자기를 중심으로 여러분들도 혼자서 세계 최고의 위치에 서고 싶지요? 여기에서 한 점을 중심으로 하여 이렇게 하여 개인, 가정, 종족 이렇게 커지게 됩니다. 이거 8단계예요. 이것은 자신이지요? 이것은. 돌지 않으면 커지지 않습니다. 이 기점, 자기를 중심으로 연결하여 여기 원을 그리면서 거기에서 커다란 원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족 주변을 만들고 민족 원형을 만들어야 합니다. 민족 주변을 끝내면 국가 주변을 세워서 만들어야 합니다. 자기를 중심으로 하여 세계가 이처럼 돌아가게 하여, 천주가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출발점에 섭니다. 그것은 출발점인 동시에 종결점입니다. 그렇지요? 그렇게 가야 합니다. 그러한 8단계의 세계를 무사 통행하여 가기 위해서는 위하여 가야 하는 거예요. 위하여 가게 되면 사탄의 장벽도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자신을 찾읍시다 하는 것은 그런 의미입니다. 자신을 자각하고, 자기를 중심으로 하여 생각하게 된 것이 파괴 현상의 타락세계입니다. 원래 타락하지 않은 경우에는…. 하나님이 있습니다, 하나님.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여 하나님의 상대가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님도 그 자녀를 위하여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사랑의 상대가 여러분들보다 못하기를 바랍니까, 잘나기를 바랍니까? 훌륭한 사람을 원합니까, 훌륭하지 않은 사람을 원합니까?「훌륭한 사람을 원합니다.」몇 배 훌륭한 상대자를 원하나요? 몇 배? 한 배? 두 배? 열 배? 백 배? 천 배? 만 배? 만만 배? 조 배? 무한입니다, 무한. 그 결론은 무한 배의 훌륭한 상대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어디까지 가느냐? 하나님까지 가는 것입니다. 그 내용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최고의 영원히, 영원히 최고의 입장에 있는 그런 사람을 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냐 하면 거기에서 출발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돌아가지 않으면 커지지 않습니다. 영원은 돌아가는 곳에서 연결됩니다.
벌써 시간이 그렇게 지났어요? 모두 고등학교 이상 졸업했지요? 일본은 고등학교까지 모두 공부하게 되어 있지요? 의무교육으로 되어 있지요? 고등학교 이상 나왔으면 그거 적지 않아도 좋습니다.
하나님부터 시작한 것은 하나님에게 돌아가야 합니다. 여러분, 고향을 그리워하지요. 고향은 부모님이 계시니까 그리워합니다. 사랑의 근원이니까요. 중심 뿌리부터 시작한 나무는 아무리 높고, 아무리 줄기가 깊어도 중심 뿌리를 통하지 않는다고 한다면 균형 있는 성장을 할 수 없습니다. 기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먼 곳에 가더라도 고향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일본에 있어서도 어디에 가더라도 고향을 먼저 생각하는 것입니다. 고향을 먼저 생각하고 일본을 생각합니다. 그것이 질서입니다. 성장의 질서입니다. 그것은 나쁘지 않습니다. 일본을 생각한 경우에는 세계를 생각하고, 세계를 생각한 경우에는 천주를 생각합니다. 점점 커다랗게 되어 가는 그 단계가 그렇게 되어 있으므로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나쁘지 않습니다.
통일교회의 가르침은 개인은 가정을 위해 희생하고,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 천주는 하나님을 위해 희생해야 한다고 합니다. 하나님에게 돌아갑니다. 하나님 앞에 희생이 되면 개인의 가정도 통과, 민족도 통과, 국가도 통과, 세계도 통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하고 절대 신앙을 주장하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는 그러한 주장을 함으로서 언젠가는 세계를 통일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하고 제2차 세계대전 후에, 영·미·불을 중심하고, 영·미·불이 기독교 문화권 국가입니다, 세계를 통일하였습니다. 영·미·불과 일·독·이는 상대적입니다. 사탄권과 하나님권이라구요. 영국은 어머니, 여자입니다. 영국은 섬나라예요. 미국은 자녀입니다, 앵글로색슨 민족. 영국은 미국을 낳았습니다. 그것은 아벨 입장입니다. 영국은 어머니 입장입니다. 프랑스는 가인 입장입니다. 영국의 원수가 되었다가 미국의 원수가 되기도 하고 했다구요. 왔다갔다하면서 원수가 되는 것은 천사장의 상징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그런 것을 심었기 때문에 심은 것을 세계적으로 통일한 국가기준에 있어서 수확하지 않으면 끝의 세계는 오지 않습니다. 인간을 중심으로 하여 하나님과 사탄으로 양분되었습니다. 양심은 하나님쪽, 육신은 사탄쪽, 심신 분열이 되어, 두 개로서 두 개의 씨앗을 심었습니다. 그래서 육신을 연장한 그러한 나라는 사탄의 나라, 양심을 연장한 그 움직임은 종교권으로서 하나님편이라구요.
인류사를 보면 종교권과 비종교권이 있습니다. 비종교권은 몸을 상징한다구요. 사탄의 혈통을 열결한 주체적인 힘을 가지고 마음을 괴롭혀 온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이 양심을 끌고 다니려 하지요? 그와 같이 그러한 종교권과 비종교권이 싸우는 것입니다. 끝날이 된 경우에는 종교권 통합, 비종교권 통합과 같은 일이 벌어져야 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해와 국가, 어머니 나라, 하나님을 중심으로 한 어머니를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입니다.
에덴동산에 있어서 타락이 무엇이냐 하면 부모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부모와 자녀를 잃어버렸어요. 자녀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잃어버린 것을 복귀해 와야 하는 거예요. 왜 복귀해야 하느냐? 하나님은 여자와 자녀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큰일입니다. 누가 가지고 있느냐? 사탄이 가졌습니다. 원래는 그 여자는 하나님의 영원의 여자로서, 그 여자로부터 태어난 자녀는 틀림없이 하나님의 자녀가 될 것이었는데, 잘못된 사랑의 문제로 말미암아 타락했다 하는 것입니다.
타락은 어떻게 했느냐? 해와와 천사장이 관계한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오빠가 있지요? 오빠가 없으면 동생이 있지요? 동생, 누나의 입장에 섰다고 한다면, 동생과 누나를 놓고 생각한다면, 여자는 햇빛 비추는 따뜻한 곳에 기대어 앉아 뭔가 하려고 하면 남자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울타리를 넘어 부락을 배회하고 대단하다구요. 독사를 잡아 배를 째 죽이거나, 개구리의 두 발을 자르거나, 새를 잡아 째 본다든가 그런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마다 해와는 '싫어, 싫어, 싫어!' 얼마나 싫다고 했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때에 종 되는 천사장은 누구를 계속 위로했겠어요? 해와, 해와입니다. 오빠는 남자니까 그렇게 하니까, 그런 것 하지 않고 이렇게 하라고…. 뭔가 있을 경우에는 언제나 천사장과 만났습니다. 거기는 벌거벗은 세계입니다. 그럴 때 이렇게 포옹하고 달래고 하다가 때로는 무릎에 앉거나 하면 자동적으로 남자의 성기와 멀지 앉기 때문에 궁둥이가 닿게 된다구요. 그러한 입장입니다.
그래서 16세 정도의 연령이 되면 이렇게 포옹하게 되면 나쁘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일순 몇 센티, 10센티 이내에 있어서 그렇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힘을 주면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가능성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한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여자의 그것을 말한 것입니다. 그 관계를 하지 말라 한 거라구요. 하나님은 잘 알고 있다구요. 여자는 관계함으로써 선의 열매를 맺을 수도 있고 악의 열매를 맺을 수도 있습니다. 사탄과 관계하면 사탄의 자녀를 낳고, 하나님과 관계하면 하나님의 자녀를 낳는 것입니다.
원래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으로 관계하여 하나님의 자녀를 잉태하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그것이 창조이상의 원래의 입장이었던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 해와가 타락했느냐? 아직 크기 전, 아직 성숙하지 않은 16세의 연령에 이윽고 여자로서 남성에게 관심을 가지게 된 거예요. 이 정도의 연령이 되면 그렇지요? 대게 14세가 되면 월경을 시작하지요. 그것은 남자를 맞을 준비입니다. 그리고 벌거벗고 있었다구요.
그쯤 되면 아담은 더욱 심합니다. 옛날에는 쥐를 잡아 장난치고 했지만 이제는 산토끼뿐만이 아니라 사슴을 잡으러 산 속을 헤메 돌아다니는 거예요. 이처럼 산속을 헤매면서 싸우는 남자가 되어 아침 일찍 나가 저녁때 돌아오니, 혼자 있는 해와는 사모하는 오빠가 없어 쓸쓸해 할 때 위로하는 것은 언제나 천사장이었던 것입니다. 그렇지요?
왕의 딸이 자기 남편 될 사람을 생각지 않고 자기의 일족을 생각하지 않고 부리는 종을 자기의 남편 될 사람보다 가깝다고 느끼고 벌거벗은 채로 알게 되어 이렇게 서로 안고 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그런 위험한 장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타락하기 쉬운 환경이었다고 하는 것을 이해할 수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그것을 중심으로 하여…. 왕을 안고 사랑 관계를 맺게 되면 왕의 자녀를 갖습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입니다. 선에 연결되면 선의 열매, 악에 연결되면 악의 열매를 맺는다구요. 야쿠자의 왕과 안았을 경우에는 야쿠자의 왕자를 낳습니다. 그래요, 그렇지 않아요?「그렇습니다.」그래서 여자는 빈 상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빈 상자. 들어간 물건의 가치에 따라 평가되는 것이 빈 상자의 가치입니다. 여자가 나쁜 게 아니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는 아들딸을 낳는데, 한 사람만 낳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은 아담 해와 하나씩 창조했지만 아담 해와는 몇십 명도 창조해 낼 수 있습니다. 왜 하나님이 많이 창조했으면 좋았을 텐데 말이에요. (웃음) 하나님은 중심입니다. 중심이 둘 있으면 안 됩니다. 중심은 영원히 하나이므로 중심 되는 커플만 만든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횡적으로 확대하면 그게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아담 해와와 자녀 3대를 연결하면 사위기대가 됩니다. 3대지요? 1대, 2대, 3대, 이걸 합하면 1대, 2대, 3대입니다. 사위기대….
모두 3단계입니다. 한 개 두 개 세 개 모두 3단계입니다. 우주 구조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영계에 가면 지옥도 3단계, 천국도 3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할아버지, 부모, 자신 이 3대를 중심으로 하나의 공식입니다. 이 직계를 중심으로 하여 중심 혈통…. 일본에선 말하지요. '만세 1계의 천왕을 얻었습니다"라고 말하지요? 만세일계의 천황…. 일계의 천황이라고 하는 것은 이것입니다.
장남을 중심으로 하여 부부의 이상이 3대가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차남은 횡적이 되어 점점 횡적으로 퍼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황족이 되는 것입니다. 황족은 왕계에 있어서 중심 되는 장남의 직계를 중심삼고, 직계가정을 중심삼고 주변으로 퍼진 것을 말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왕가의 종족, 왕가의 민족, 왕가의 국가가 되는 거라구요. 일본도 그렇습니다. 거기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모두 친족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렇게 볼 때, 처음…. 이렇게 되면 문제는 이겁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 그게 문제 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색이 같은가 다른가 하는 문제입니다. 커다란 문제라구요. 알겠습니까?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디에서 결착되느냐? 이것이 결착하지 않으면, 신인애일체(神人愛一體)의 거점을 보지 않으면, 하나님도 인간도 같이 정착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는데 인간도 사랑을 통하여 기뻐하는 그런 장이 틀린 경우에는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렇다면 사랑을 위에서 본다면 아래와 이렇게 되고 평면에서 보면 그것은 이처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위의 것은 내려옵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아이를 낳으면 사랑이 내려갑니다. 사랑과 함께 내려가는 것입니다. 모두 이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하나의 곳에서 기쁨도 같이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업어도 부족하니까 키스합니다. 하나가 되었다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렇다면 아이를 안은 경우에는 기쁠 때에는 이렇게 서서 이렇게 하여 돌아갑니다. 이러한 운동을 합니다. 그것이 자연의 운동 상황입니다. 자연에 보조를 맞추게끔 모두 행동과 활동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남자가 중심입니까, 여자가 중심입니까? 여자가 주체예요, 남자가 주체예요?「남자입니다.」왜? 아주머니 남자가 주체예요, 여자가 주체예요?「남자입니다.」왜?「하나님이 남자이기 때문입니다.」하나님이 남자니까? 아담은 남자라도 하나님의 상대자였지요? 왜? 여자는 아기를 갖고 싶어한다구요. 아기의 씨앗은 남자한테밖에 없습니다.
평면적으로 보더라도 남편이 왜 주체냐 하면 아이의 씨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자의 가슴도 아이를 위해서 있습니다. 엉덩이도 아이를 위해서 있습니다. 그래서 결혼하지 않아도 아이를 갖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요즈음 믿을 수 있는 남편은 세상에 없습니다. 모두 도둑놈입니다. 모두 개 같은 짐승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믿을 수 없으니까, 그런 남편을 어디에서 얻으려고 하지 않는다구요. 믿을 수 있는 남자는 세상에 없습니다. 남자는 모두 나쁩니다. 미국에 출장간 경우 칭찬할 수 있는 남자가 없습니다. 모두 보면 말이에요.
일본 국내에서도 그렇지요? 회사에 다닐 경우 어디에 출장가면 모두 양옆에 여자를 끼고, 별 짓을 다 하고 있다구요. 그런데 속아가면서 그렇지 않다고 믿고 있는 것이 여자입니다, 불쌍하게도. 모두 속여가면서 그렇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부터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천사에게 속아서 그렇게 당한 것입니다.
자기를 주장하게 된 것이 천사장입니다. 타락 후 천사장은 자신을 자각하기 시작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아이들도 그렇지요? 아이들도 자기를 자각하게 되면 내 것이다라고 합니다. 그거 어디서부터 왔느냐? 하나님이 그처럼 만들지 않았습니다. 타락, 타락의 본성이 그렇다구요. 이것을 청산해야 합니다.
위하여 사는 사랑을 얻기 위해서는 생명을 넘어야 합니다. 참사랑, 참 남자도 그거라구요. 참 남자가 뭐냐? 참남자는 자기 부인을 위하여 생명을 바쳐도 이걸 놓지 않고 그걸 유지하고 싶어하는 그것이 참남자입니다. 알겠습니까? 그것이 여자에게 있어서는 최고로 좋은 사람입니다. 자기의 남편은 왕보다도 자기에게 있어서 가장 귀한 것입니다. 그런 걸 설명할 시간이 없으니까 그렇게 들어 두세요.
그래서 여자에게는 절대로 남편이 필요하지 않습니다.「필요합니다.」필요하지 않습니다.「필요합니다.」필요로 한다면 조건이 있습니다. 땅은 말합니다. 천지는 말합니다. 원래는 문선생님이 가르치는 대로, 생명을 넘어서, 자기의 생명을 넘어서, 생명을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입장의 남자, 여자가 아니면 그런 상대를 바랄 자격이 없습니다. 그것을 바라는 데는 사탄의 상대권과 같은 입장에서 바라기 때문에 천지가 싫어합니다. 대단한 것을 알게 되었군요.
선생님은 듣고 이것을 가르치는 게 아닙니다. 싸워서 실행하고, 그것을 해부하고, 모두 틀림없이 자신이 해보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틀림없습니다. 그걸 믿을 수 없으면 오늘밤이라도 목을 매고 죽어 보세요, 문선생님의 가르침이 틀렸는가. 아주머니들도 그렇습니다, 처음으로 왔다면.
그래서 여자는 이렇게 된 것을 이렇게 거꾸로 했으니 그것을 되돌리는데는, 천사장이 이렇게 했다고 한다면 하나님이 반대로 이렇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생각하는 남자와 일체 되어 이렇게 되었으니 자기는 생각하지 않고 위하여 살게끔 되어야 합니다. 이게 복귀역사입니다, 탕감복귀. 구약시대는 눈이 틀렸을 경우에는 눈을 쳤습니다. 사람의 이를 부러뜨렸을 경우에는 자기 이를 부러뜨려야 했던 것입니다. 그게 탕감원칙입니다.
음행에 의해 타락했으므로 끝날의 시기에는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청소년들이 모두 타락하고 마는 것입니다. 선조가 그렇게 씨앗을 뿌렸으니 수확기에는 그처럼 청소년이 세계를 커버하고, 세계를 멸망시킵니다. 그것이 오늘날입니다. 그걸 부정할 수 없다구요. 프리 섹스, 프리 섹스라는 게 어디 있습니까? 프리섹스를 누가 주장했습니까? 아담 해와입니다. 그래요, 그렇지 않아요? 타락했으니까, 프리섹스의 선조는 아담 해와예요.
그렇게 씨를 뿌렸으니 가을이 되면, 수확의 시기가 되면 그러한 것이 세계를 커버하고, 세계를 멸망권으로 이끌어 가지고 지옥으로 연결해 가는 거예요. 지금 세계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청소년들은 그것을 모르고 그것이 보통 인간으로서 자극적인 만족이 있는 것처럼 생각하는데, 아니, 아니, 그렇지 않아요. 사탄의 이상 확장을 이루어, 천국의 이상세계를 근본적으로 파괴하는 것입니다.
원래 사탄에게는 소유권이 없습니다. 사랑의 상대권을 허락받지 않았습니다. 그것을 강제로 받았기 때문에 이렇게 엉망진창이 된 거예요. 그걸 영계, 지옥에 데려가 상대로서, 영계의 하나님 본연의 나라를 반대하려고…. (녹음이 잠시 중단됨)
형이 아우를 죽이는 것 같은 그러한 것은 하나님의 창조의 출발의 과정에 있을 게 아니었다구요. 사탄에 의해 그렇게 되었으므로, 참부모를 죽이고 참자녀를 죽이는 것 같은 일가 기준을 잃어버리고 말았으므로, 그것을 탕감 복귀하는 데는 가정적으로 복귀해야 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참부모와 참자녀가 있어야 된다구요. 참부모가 없으면 참자녀가 없습니다.
선생님을 1대로 한다면 여러분들 축복가정은 아담 해와의 가정과 같습니다. 아담 해와의 가정만으로는 안 됩니다. 여러분들의 2세, 자녀를 잘 길러야 합니다. 그 전에 이 세상적인 가인권의 자녀들을 다시금 여러분이 자기의 남편과 함께 찾아 세워야 된다구요. 장남을 교육하여 차남을 죽이는 것 같은 일을 하지 않도록 하지 않으면 가정적 복귀의 근본 뿌리가 깨끗이 빠지지 않습니다.
통일교회는 믿음의 자녀를 갖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그것은 근거 없이 하는 게 아닙니다. 탕감복귀를 위하여 하는 거예요. 이렇게 된 것을 반대의 입장에서 그와 똑같이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구멍을 팠으면 그와 같이 하지 않으면 구멍을 메울 수 없습니다. 그래서 참부모를 잃어버리고 참자녀, 형제를 잃어버렸으므로, 그러한 가정을 잃어버렸으므로, 타락함으로 말이에요, 각 가정에 있어서 그것을 다시 복귀하여 땜질하여, 나쁜 것을 모두 반대로 땜질하여 원래의 틀에 맞도록 하지 않으면 본래의 틀, 본형의 주인으로 통할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공장에서 플라스틱 같은 것을 착착 대량으로 생산하는 데는 틀이 필요하다구요. 그 틀과 같이, 참부모를 틀로 한다면, 그 틀과 같은 가정을 다시 확대해 놓지 않는다고 한다면 타락하지 않은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으로 하여 종족·민족·국가편성을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논리적입니다. 맹목적인 신앙은 통일교회는 허락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가정을 가졌습니까, 갖지 못했습니까? 하나님이 이상 하는 가정의 출발기준에서 출발했습니까, 그 이외의 기준에서 출발했습니까? 어느 쪽이지요?
뭐 처음 온 사람은 이런 내용을 들으면 멍할 거라구요. 멍하는 것이 당연하지요. (웃음) 몇 번이라도 들어야 합니다. 수학 공식을 외우듯이 몇 번, 몇 번이라도, 자면서도 자기 입이 자동적으로 수련되어 바바바바- 말할 수 있게끔 하지 않으면 그걸 기억할 수 없습니다. 그처럼 몇십 번, 몇백 번이라도 해서 통째로 암기해야 돼요. 통째로 암기하면 그 공식을 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자기를 찾는 데는 결국 어떻게 하면 좋아요? 부모를 찾지 않으면 안 돼요. 거짓부모의 기준에서 태어났으므로 태어난 그 근본을 찾아야 합니다. 그 말이 뭐냐 하면, 거짓부모가 틀렸으므로 자녀로서 태어난 이상 틀린 부모를 제치고 틀리지 않은 부모를 맞아들여야 합니다. 참부모를 맞아들인 경우에 거기에서 새로운 혈통을 연결해야 하는데, 이미 태어나 있는 사람이 어떻게 하여 혈통을 연결하느냐 이거예요. 다시 어머니의 태에 들어가, 아버지의 골육에 들어 있는 자녀의 씨가 있는 곳에 돌아가 어떻게 하여 거기에 맞춰서 다시 어머니의 배를 통하여, 자궁을 통하여, 태어날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할 수 없으므로 접목하는 것입니다, 접목. 가짜 같은 입장이라구요. 24금이 순금인데 18금도 순금같이 사용할 수 있게 해서. 하나님의 창고의 맨 가운데에는 들어갈 수 없지만 옆에 들어가 그것을 금 창고와 같이 메울 수는 있습니다.
근본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자기를 찾는 데는 참부모를 찾아야 되는데, 참부모를 찾았을 경우에는 참부모의 무엇과 하나되어야 해요? 사랑을 중심으로 하여 생명과 혈통이 연결되어야 합니다. 근본입니다. 알겠습니까?「예.」그것이 근본입니다. 참부모가 절대 필요해요, 절대 불필요해요?「절대 필요합니다.」그건 절대로 불필요해요!「절대로 필요합니다!」선생님에게 지겠어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틀렸으면 거기에 지면 큰일 아니예요? 선생님과 싸워서도 이겨야 돼요. 진리는 어머니, 부모, 왕까지 싸워서 굴복시키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런 철저한 정신을 가져야 하는 것이 통일의 용사입니다.「예.」다시 한 번 할까요? (웃음) 원한다면 다시 한 번 해도 좋다구요. 다시 안 해도 그 이상 알게 되었다면 할 필요는 없지요. 선생님에게 지고 싶지 않지요?「예.」선생님이 틀린 것을 말하면 거기에 지고 싶지 않으니까 보다 큰소리로 '뭐야 이놈!' 해야 된다구요. 이놈이라고 해도 좋고, 선생놈…. 선생놈이라고 하는 것은, 놈(郞)이라고 하는 것은 나쁜 게 아닙니다. 8번째의 남편이니까요. (웃음)
일본에서는 로(郞)를 좋아하지요? 이치로(一郞), 지로(二郞), 사부로(三郞), 시로(四郞), 고로(五郞), 로쿠로(六郞), 시치로(七郞), 햐쿠로(百郞)라고 한다구요. 앞으로 통일교회는 센로(千郞)라도 좋으니까 붙이라구요. (웃음). 일본의 신은, 사탄권을 기리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神)입니다. 여자라구요. 여자는 남자를 원합니다. 또 여자가 원하는 것은 자녀입니다. 그래서 무슨, 요시코(子), 다카코, 히쿠코, 요코 등, 모두 여자 이름에는 '코(子)' 자가 붙어 있다구요.
그런 이름이 일본에는 절반 이상 있습니다. 손 들어 보세요, 무슨 '코(子)'라고 하는 이름을 가진 사람. 보라구요, 이걸 봐도 절반 이상이잖아요? 누가 그렇게 만들게 했습니까? 양심이라구요. 양심이 직고합니다, 끝날의 시기에는. 직고하고 있습니까? 죄를 범한 사람이 꿈에라도 자기는 나쁜 사람이라고 하는 것을 말하지 않는다고 한다면, 이 우주에 존재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언젠가는 명확히 나타나는 것입니다.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직고하지 않으면 이 지구, 전부가 틀림없이 공적으로 전시되는 그 세계 가운데 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양심은 끝날의 시기에 는 모두 직고하는 거예요. 여러분 모두 그렇지요.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지요? 훌륭한 남자가 있는 경우에는 자기도 모르게 끌려가지요? 여자는 모두 그렇습니다. 남자도 모두 그렇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타락한 인간이 아닙니다.
마음속에 숨어 있는 전체가 전시되는 것입니다. 모두 도시 길거리의 여자와 다르지 않습니다. 마음은 모두 그렇다구요. 훌륭한 남편을 좋아하도록 되어 있다구요. 좋아해서 그런 것을 하고 싶다고 하는 생각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할 수 없으니까 그렇지요, 환경에 쫓겨서. 남편에게 사랑받는 것이 좋아요, 안 좋아요?「좋습니다.」
더 훌륭한 미남자에게 사랑받는다면 더 좋겠지요? 그러한 결론이 나온다구요. 미남자를 찾아서, 미남자를 찾아서 영원히, 영원히 찾아가고 싶다 하는 거예요. 그 최고의 미남자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욕정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그걸 노골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도시 길거리의 여자들이라구요.
그걸 평면적으로 만족하려 합니다. 종적으로 영원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함께 사랑함으로써 만족할 수 있는 사람은 단지 한 사람밖에 없는데, 그것을 횡적으로 무수한 행동을 하려 하기 때문에 그것이 나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을 파괴하는 것이라구요. 욕정의 심정은 같습니다. 하나는 횡적이고 하나는 종적입니다. 종교계는 종적 욕정의 길을 가고, 사탄세계는 횡적 욕정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끝날에는 모두 밝혀지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직고하여…. 그래서 이 지상에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절대 그런 일을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종적인 욕정의 세계는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거라구요, 하나님을. 그러니까 개인에서 종족, 민족, 국가를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고 해서 하나님을 점령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한 경우에는 하나님과 함께 일체가 됩니다.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몸입니다. 알겠습니까? 아담은 뭐라고 했지요, 지금? 하나님의 몸과 같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그 몸속에 들어 있는 양심과 같습니다. 사랑을 중심으로 그렇습니다.
인간은 두 부모로부터 태어나 있는 것입니다. 종적 부모는 창조주이고, 횡적 부모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완성해야 할, 성약권에 설 수 있는 완성한 부모라구요. 그 두 혈통을 받아 태어난 것이 인간이므로 양심은 종적 세계를 원하고 육신은 횡적 세계를 원하게 되어 있습니다. 육신은 가지면 더욱 갖고 싶어합니다, 세계까지.
욕망이 세계까지 가지려 합니다. 그것은 나쁜 게 아닙니다. 운동이라고 하는 것은 직선운동은 없습니다. 인력관계가 있어서 직선운동은 없습니다. 그래서 돌게 되어 있습니다. 욕망도 그렇습니다. 갖고 싶다 하는 욕망이 여기서 출발하면, 개인을 갖고 싶다, 국가를 갖고 싶다, 세계를 갖고 싶다, 천주를 갖고 싶다, 우주를 갖고 싶다, 천주를 갖고 싶다, 더 큰 것을 갖고 싶다 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이것이 8단계예요. 1, 2, 3, 4, 5, 6, 7, 8, 원형이 되었습니까?
여러분들 이 위에 서고 싶지요? 이렇게 되고 싶지 않아요, 되고 싶어요?「되고 싶습니다.」모두 공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모두 같습니다. 남자도, 여자도, 추녀도, 추남도 모두 같습니다. (웃음) 왜 웃어요? 모두 같습니다. 그래서 같은 곳에 도달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뭐냐면 하나님의 자녀이며, 하나님의 딸입니다. 천주를 지배하는 왕의 왕녀이며, 왕의 왕자입니다. 아담 해와가 그렇다구요. 그렇지요?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왜 인간을 창조했느냐? 전에 말한 것처럼 하나님도 존재하는 데는 위하여 존재할 수밖에 없습니다. 위하여 존재합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위하는 사랑에 의해, 위해서 사랑해야 할 상대자를 위하여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결론이 나온다구요. 하나님도 같습니다. 인간은 누구냐고 하면 하나님의 상대자예요. 알겠습니까?
왜 인간은 남자, 여자가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느냐? 위하는 왕의 상대자가 되기 위해서는 위하는 공식을 통과해야 하므로, 여자는 남자를 위하여, 남자는 여자를 위하여 만나는 것입니다. 남자는 동쪽을 상징합니다. 태양 빛은 서쪽으로 비칩니다. 서쪽은 태양 빛을 받아 낮을 맞는 것입니다. 똑같습니다. 남자는 동쪽으로서 여자는 서쪽으로서 이처럼 횡적으로 만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판서하시며) 여기서부터 작아져 가지고 자녀가…. 이게 사위기대입니다, 사위기대. 이게 자녀입니다. 이것은 부모, 이게 자녀, 이게 부부예요.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게 중심성이 되어 이쪽은 이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중이라고 하는 것은 올라가거나 내려가거나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게 이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성성상을 가진 하나님은 자녀를 어디에 만들었느냐 하면 여기에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이 여기에 만들고, 이것이 여기까지 올라옵니다. 이것은 어디에서 하나되느냐? 같은 곳이라구요. 평등한 곳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을 여기까지 올려 가지고…. 올리게 되면 이 상대 영계는…. 이건 영계라구요, 영계. 이것이 커짐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해서 내려오는 것입니다. 이쪽은 이렇게 해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건 이렇게 해서 내려온다구요. 어디서 만나느냐? 전부 어디서 만나느냐? 자녀가 학교에 가기까지는 자녀로 있지만, 학교에 갈 때는 헤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형제권입니다. 헤어져 감으로써 어머니를 중심하고 그리워하게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중심하고 평등한 사랑을 체휼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형, 여동생을 사랑하는 데는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에 자기 사랑을 더하여 형을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아버지 어머니는 떨어져 갑니다. 알겠습니까? 점점 크는 것은 뭐냐? 별개의 어머니 아버지를 향하여 크는 것입니다. 그래서 떨어져 가는 것입니다. 대학 졸업하여 남자로서 완성하고, 여자로서 완성한 경우에는 어머니 아버지와 같은 평등한 입장, 지배라든가 보호가 필요 없이 평등한 입장에 섬으로서 축복, 결혼이라고 하는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결혼이라고 하는 것은 남녀가 여기에서…. 남자 여자가 어디에서 하나되느냐? (판서하시며) 누구를 중심하고 하나되느냐? 아버지를 중심하고 남녀가 하나됩니다. 이렇게 된다고 하면 이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영계가 여기에 내려옵니다. 내려와서 이렇게 되어 이것이 올라가 이렇게 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입장입니다.
이것이 좌우에 있어서 하나되는 것은 뭐냐? 이성성상에서 볼 경우에, 이것은 플러스, 이것은 마이너스가 되지요. 하나된 경우에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이쪽의 플러스는 이쪽의 마이너스 쪽에 붙게 되고, 이쪽의 마이너스는 플러스에 붙게 되는 거예요. 결국 이곳에 붙게 됩니다.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양심의 입장입니다. 안입니다. 알겠습니까? 아담 해와는 바깥과 같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하나님으로서 나타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종적 기준에 있어서 영계를 대표하여 실체를 붙이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 해와가 커 가지고 결혼하게 되면 그것은 하나님의 결혼입니다. 횡적으로는 아담 해와의 결혼입니다.
요철이 있습니다. 요는 여자, 철은 남자입니다. 그것이 횡적으로 평면적으로 딱 맞는 것입니다. 딱 맞는 그 속에서 영적으로, 양심적으로도, 육적이 아닌 영적으로도 딱 맞습니다. 하나님이…. 왜냐 하면, 하나님은 양심의 뿌리입니다. 양심의 뿌리, 사랑의 뿌리, 그리고 생명의 뿌리, 혈통의 뿌리입니다. 누가? 하나님이.
이것은 실체가 그 표제로서 태어난 것인데, 사랑을 중심으로 하여 그 안의 입장에 하나님이 서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양심의 입장에서 가지고, 그 이성성상이, 본양성은 남자, 본음성은 여자쪽으로 들어가 결혼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우주창조의 근원이 그렇다구요. 하나님도 혼자서는 쓸쓸합니다. 혼자서는 기쁨을 느낄 수 없습니다. 왜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했는가? 그게 중대한 문제입니다. 잠깐 이야기할까요. 시간이 늦었지만 이거 필요합니다. 이야기할까요?「예.」
왜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했느냐? 선생님 자체에도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생명은?「있습니다.」있다구요. 혈통은? 「있습니다.」혈통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양심은?「있습니다.」하나님은?「있습니다.」양심을 본 적 있어요?「없습니다.」만져 본 적이 있어요?「없습니다.」사랑을 본적이 있어요?「없습니다.」만져 본 적이 있어요?「없습니다.」생명을 본 적이 있어요?「없습니다.」만져 본 적이 있어요? 하나님을 만져 본 적이 있어요?「없습니다.」본 적 있어요? (웃음)
이거 뭐예요? 보지도 못하고 만지지도 못한 것을 중심삼고 그걸 향해 앞다투어 결사적으로 돌입하여 따르려고 하는 것은 도대체 어떻게 된 거냐 하는 거예요. 이거 문제라구요. 왜 그게 있는데, 모두 하나되어 있는데, 자기한테 있는데, 왜 안 느끼느냐. 문젭니다. 어째서 모르느냐? 왜 만질 수 없느냐? 만진 것보다 더, 본 것보다도 더 확실한 게 사랑이라구요.
안 보이는데 그것을 어떻게 해서 아느냐? 상대로 말미암아 볼 수 있다는 거예요. 묘한 얘기도 했지요? 그러니까 남편을 보면, 자기의 사랑, 보이지 않는 사랑이 보이게 되어 격동하는 사랑으로 되살아 나온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양심의 아래에 있다구요. 자기 속에 있다구요. 그걸 몰랐던 겁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알 수 있게 되느냐. 모두 잡아당겨라, 당겨 하면 올라간다구요. 더 세게 이걸 당기려면 깊은 데를 파고 밧줄을 연결하나, 위에다 밧줄을 연결하나? 어때요? 「….」 묻고 있잖아? 평면상에서 밧줄을 당겨 올리는 게 좋아, 평면 아래에서 당겨 올리는 게 좋아? 어느쪽이 빨리 올라가요? 45도에서 잡아당기는 것과 90도에서 잡아당기는 것 중에서 어느쪽이 빨리 올라가요? 90도예요. 90도 이상에서 당기면 더 빨리 올라간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이걸 올리기 위해서는 외적인 것은, 육체적인 것은 지하로 들어가라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평면에서 잡아당기는 것보다는 지하에서 밧줄을 잡아당기면 더 잘 당길 수가 있다구요.
그래서 '종교는 지하로 들어가! 몸을 일으키면 절대로 안 돼! 올라오지 마! 지하에 집어넣어!' 하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하면 육체가 좋아해요? '싫다!' 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문선생은 40년 이상 설교한 내용에, 통일용사는 그렇게 고생했으니까 '쉬어라!' 하는 가르침은 하나도 없습니다. '지하로 들어가라, 들어가. 지하로 들어가, 들어가, 들어가. 그리고 잡아당겨. 죽을 힘을 다해라. 양심(良心)을 다투어 잡아당기기 위해서 기도하라, 금식하라, 싫더라도 가라!' 하는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이걸 알게 되면, 지금 그렇게 시키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나쁜 방법이라고 생각해요?「좋은 방법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양심은 휙 올라가는 거예요. 이러한 것이 모두 한 개, 두 개, 세 개, 네 개, 중심으로 정확하게 올라가는 거예요. 이것을 더욱 당기면 쓱 올라가 버린다구요. 양쪽에서 계속 당긴다면, 이것은 휘어지는 철봉처럼 연결되어 있다고 한다면, 아래쪽에서 당길 경우에는 이것은 평면을 넘어 싹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싹 올라가면 어떻게 되냐 하면 양심절대주의권이 생겨납니다. 양심을 중심으로 하여 육신의 모든 것을 지배하게 된다 하는 거예요. 이러한 이론이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30세까지는 훈련을 시키는 거예요. 예수님이 30세에 공적 출발을 한 것과 같이, 30세까지는 훈련하라 하는 거예요. 거지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알겠어요? 30세까지는 거지로부터 시작하라 하는 거예요. 인간 사탄세계의 펑크의 상황 모든 것을 알라 하는 것입니다. 알았을 경우에는 자기 마음이 환영하는 것이 하나도 없음을 발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꺼번에 포기할 수가 있다구요.
죄에 걸려 고민하는 사람이 있을 경우에는, 하나님 대신에 그를 품고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자기 일생 동안 모은 돈을 아무 생각도 없이 부모의 마음으로 사람들을 위해서 사용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참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종의 몸으로, 땀을 무엇을 위해?「땅을 위해서.」땅을 위해서, 눈물은?「인류를 위해.」피는?「하늘을 위해서.」했습니까? 했어요? 그렇습니다. 그거라구요.
그와 같은 생애를 걸고 가는 문선생에 대하여 반대하는 자가 발전해야 하겠어요, 멸망해야 하겠어요? 천운이 있는 경우에는 그러한 것은 모두 타파해 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원칙…. 틀림없습니다. 때려 보라구! 문선생은 깨지지 않는다구! 때린 자는 하늘이 킥- 처벌하고 말 것입니다.
지금부터 두고 보세요. 통일교회 반대해 봐야…. 여러분이 체크해 보세요. 모두 망해 가는 거예요. 요즘은 무서워요. 선생님이 입을 열어 '그놈의 자식, 죽어'라고 말하면 바로 죽어 버려요. 부모로서는 죽어도, 혀를 깨물면서라도 그런 것은 말할 수 없다구요. 참부모로서 말이에요. 하나님이 말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러한 마음을 가지면 복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원수세계의 모든 자녀를 돌리려고 하는데…. 모두 원수예요. 그러한 것을 말한 경우에는 하늘나라에 돌리는 길이 모두 단절됩니다. 그것을 알고 있는 선생님이 적인 일본을 망하게 하는 기도를 할 수 없습니다.
미국의 감옥, 일본의 감옥 안에서도 어떻게 이 나라를 구할 것인가를 생각했다구요. 그러한 사람이 자동적으로 일본의 중심성으로서, 미국의 중심성으로서 위에 떠오르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것 같아요, 그렇게 될 것 같지 않아요? 여러분이 그렇게 될 것 같지 않다고 아무리 소리쳐도 그렇게 됩니다. 자신만만하다구요. 자신없어요? (웃음) 정말입니다.
선생님은 여러 가지 면에서 원수가 많은 것입니다. 그러나 모두 빨리 잊어버려라 하는 거예요. 그 아들딸들이 먹을 것이 없다면 쌀을 사주는 거예요. 학비가 없을 경우에는 다른 친구의 이름으로 모두 그러한 것을 보급해주었다구요. 그런 사람이 망한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응? 그렇다면 하나님은 똥도, 아무것도 없다구요.
일본에 있어서 1만 불 헌금하라 했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은 그 돈을 본적도 없습니다. 만진 적도 없어요. 어디에 가서 어떻게 사용하는지…. 일본에서 볼 때 큰일이지요. 그것은 은행에 넣어서 물을 빨아들이는 탱크같이 저금해 가지고 해야 하는데 일본 패들은 돈이 없으니까…. 선생님이 고생하여 은행의 금융, 융통기금을 구하여 일본 전체를 살리려 하는데, 자기들이 매월 사용하는 경비도 헌금하여 저금해야 하는데 그 저금을 하지 않고 그것을 횡령하여 매월 경비로 사용하려 한다구요. 그것은 망하는 것입니다, 망하는 거라구요.
그럴 것 같으면 선생님은 이러한 것을 하지 않습니다. 생애에 없는 일, 냄새만 나는 그러한 여자들, 신병들, 원리도 아무것도 모르는 그것을 가르치려고 생각지 않는다구요. 최후의 단계입니다. 최후예요. 물이 만수(滿水)가 되어 옵니다. 만수가 되면 1분에 바뀝니다. 알겠습니까? 통일교회의 역사를 중심하고 최초, 소금물이 들어온 경우에는 그것이 만수가 될 때까지는 선생님은 관계하지 않습니다. 만수가 되어 오는 것입니다. 똑같은 통일교회의 흐름과 같이 다루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이 불평을 합니다. 평등하지 않다 하는 것입니다.
3만 쌍의 축복식도 그렇습니다. 입교하여 7년 이상 되고 탕감을 위해 3년반 경제활동을 하고 전도하고, 120명 이상의 전도의 길을 통과하지 않으면 결혼할 수 없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뭐야? 1주일간 동안 원리를 한번 들은 것만으로 아무런 실적도 없는 사람을 모두 왜 축복합니까?' 한 거라구요. 이것은 만수입니다, 만수! 몇 분에 뒤바뀝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여기서부터 여기 올라갈 때까지의 단계의 길을 전부 만들고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여기서 축복한 사람은 여기서부터 여기를 거쳐 이렇게 되어 여기까지 와야지 여기에서 직접 올 수 없습니다. 이러한 것은 자기의 기준에 따라 여기의 기준에 맞게끔 하여 이처럼 평행이 됩니다. 알겠습니까? 거기에서 이렇게 직접 갈 수 없습니다.
축복받은 사람이…. 여기에 온 물이 빠질 때에는 그대로 빠져 가는 것입니다. 이쪽에서 이렇게 가지 않아요. 알겠어요? 이와 같이 이 원칙 기준의 여기를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원래대로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평등한 혜택을 주는 참부모인 이상, 어떤 보답도 없이, 전체를 대표하여 형제로서, 잃어버린 형님 누나를 찾아 같이 대우해 주는 거예요. 그것이 참부모이고 참형제이므로 그것을 세계적으로 하는 것이 이다음의 36만 쌍 축복입니다. 알겠습니까?「예.」
사랑도 있고, 생명도 있고, 혈통도 있고, 하나님도 있는데, 왜 모를까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 중요합니다. 왜 모를까? 대답할 방법이 없습니다. 하나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왜 모른다구요? 대답하세요. 하나가 되어 있어서 모르는 것입니다.
이 눈이 자기와 하나가 되어 있습니다. 자기 눈이 자기 눈을 보기 위해 있지 않습니다. 자기를 본다고 하는 것이 10퍼센트, 20퍼센트의 기준이 되어 있다고 한다면 80퍼센트밖에는 상대를 느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일체가 된 사람은 제로의 입장입니다, 제로. 360도의 스케일을 보면, 하나가 된 경우에는 제로부터 시작합니다. 제로 위에 하나가 올라감으로써 1이 나타납니다. 제로가 아니고 10이 되어 있을 경우에는 그 1은 11이 됩니다. 그처럼 일체가 된 경우에는 느끼지 않게끔 되어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이것을 계속해서 자기에게 가까운 곳으로 가면 보입니까, 보이지 않습니까?「안 보입니다.」왜 안 보일까요?「일체가 되어 있으니까….」
여러분들 어렸을 때 코딱지를 떼어먹은 적이 있지요? (웃음) 달콤해요, 짭짤해요?「짭짤합니다.」모두 먹어 본 적이 있잖아요? (웃음) 왜 더럽지 않습니까? 왜? 다른 사람이 그럴 때는 어떻습니까? 죽을 정도로 고함을 칠 겁니다. '왜 그걸 먹는 거야?' 하고 말이에요. 하나가 되어 있지 않으므로 더럽습니다. 알겠습니까?「예.」
이 심장의 고동을 알고 있습니까? 하루에 몇 번 그것을 생각합니까? 청진기로 들어 보면 팡, 팡, 팡, 팡, 폭탄 같은 소리가 들린다구요. 그렇게도 자기 몸에서 엄청난 전쟁같은 소리가 시끄럽게 들리는데도 그것을 몰라요. 왜? 하나가 되어 있으므로. 하나가 되어 있어서 알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을 알았을 경우에는, 그것을 알게 된다면, 외적인 진동에 둔감해져 버리고 맙니다. 자기의 자극을 50퍼센트 알게 된다면 밖에서 100퍼센트의 자극을 받았다 하더라도 50퍼센트밖에 체휼할 수 없습니다. 알겠습니까?「예.」
모두 부인들이므로 실례가 아닙니다. 노골적으로 말해도 좋습니다. 남편과 키스하지요? 입술키스를 합니까, 입키스를 합니까? (웃음) 입술키스, 입키스? 묻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 알고 있는 대로 크게 이야기해 보세요. 교육시간이에요. 입술키스, 입키스? 모두 입술키스밖에 모른다는 거잖아요? 키스할 때 혀를 붙이고 합니까, 혀를 빨아 당기면서 합니까, 그냥 입술로만 합니까? (웃음) 솔직히 말하세요.
솔직은 정직과 통합니다. 아버님께 아무 부끄러울 게 없어요. 그렇게 해서 태어났다고 생각하면 뭐가 부끄러워요? 그렇게 부끄럽다고 하는 것은 하나가 되어 있지 않다는 거예요. 왜 아버지 어머니 앞에서 부끄러워합니까? 벌거벗어도 부끄럽지 않은 것입니다. 태어날 때 팬티도 안 입고 태어난다고 '아이고, 부끄러워.'라고 합니까? (웃음) 하나되어 있으면 하나도 부끄럽지 않다구요.
아버지라고 한다면 사랑으로 하나가 되었을 경우 부끄러울 리가 없습니다. 하나가 되면 그것을 못 느끼게 된다고 하면, 그것이 하나되는 원칙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렇게 아버지라고 생각한다면, 묻는데 왜 입을 다물고 있어요? 하나가 되어 있는 징표예요, 하나되어 있지 않은 징표예요? 입은 바른 말을 해야 합니다. 어때요? 키스할 때 혀를 빨아 당겨요, 안 당겨요? 당겨요, 안 당겨요?「당깁니다.」빨아 당기지요?「예.」입술키스, 이빨키스…. 남편이 키스할 때 부인의 이빨의 오물도 모두 청소해서 삼키죠? (웃음) 그때는 삼켜 주세요 해도 더럽지 않습니다.
남편 입에 가래가 남아 있다고 한다면 쭈 할 때 침도 삼키고, 가래도 더럽지 않다구요. 무슨 소리하는 거예요? (웃음) 시집가지 않은 여자는 몰라요. 가만히 있어. (웃음) 정말이에요, 하나가 되면 더러운 것도 더럽지 않습니다. 남편이 가래를 손바닥에 뱉었을 때 '화장지 좀 가져와요.' 하면 '뭐예요? 잠깐 기다려요.' 하고서, 쭉…. (웃음) 절약하기 위해서도 그렇게 하라는 겁니다. (웃음)
그 화장지를 절약한 걸 가지고 지금 굶어죽는 사람을 한끼라도, 두끼라도, 한달이라도 먹일 수 있어요. 그것이 더러워요, 더럽지 않아요? 「더럽지 않습니다.」 더럽지 않아요? (웃음) 웃어라, 웃어! 잊지 않도록…. (웃음). 그런 생활을 해보세요. 남편의 그 기둥을, 봉을, 핥아 본 적이 있습니까, 없어요? 더러워요? 더러워? 그것을 핥아 보세요. 남편이 도망가는지, 어쩐지. '아 기분 나빠 죽겠다.' 하는 게 아니라 기분 좋아 죽겠다고 할 것입니다. 해보세요.
선생님이 그런 걸 많이 하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한다고 할지 모르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생각해 보면 그렇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말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실험해 보면 좋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렇게 생각해도 좋다구요. 뭐가 더럽습니까?
정말로 반했을 때에는 어떻게 되느냐? 상사병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 알고 있습니까? 「예.」 일본에도 그러한 말이 있지요? 뭐라고요? 「상사병입니다.」 상사병. 선생님보다도 더 잘 알고 있잖아요? 상사병을 앓고 있는 그 심정을 알고 있습니까? 항문을 열면서 거기에서 흐르는 물을 먹이면 낳습니다. (웃음) 더러울 것 없습니다.
그것은 설탕보다도, 일본의 떡보다도, 단팥죽보다도 맛있다고 합니다. 먹었을 경우에는 낳습니다. 가래를 뱉은 것을 밀가루에 반죽해서 떡을 만들어 먹으면 낳습니다. (웃음) 그분의 침을 가지고 만들어 온 떡을 먹으면 낳습니다. 해보세요. 왜 안 웃어요, 기분 나쁘게. 아무것도 모르면서. (웃음) 나이 먹은 사람은 통하는 구석이 있습니다. 할머니 그렇지요? (웃음) 더러울 것 없습니다.
막 결혼한 경우에는 남편이 매일 회사에 출근하는데, 여름에 더울 때에 돌아와서 양말을 먼저 휙 벗어 던졌을 때 그 냄새는 정말로 대단하다구요. (웃음) 그러나 그 사랑하는 남편의 양말 냄새가 그다지 싫지 않습니다. 무릎 위에 휙 던져도 퉤- 하고 침을 뱉습니까? 싹 들어올릴 경우에는, 뭐야, 그것은 된장국을 만드는 된장 비슷한 냄새가 난다구요. (웃음) 아, 그래서 남편이 귀한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귀중합니다. 댁은 결혼하지 않았지요?「예.」(웃음) 그런 무서울 정도로, 그것은 수수께끼 같은 신비한 세계가 있다구요. 결혼해 보지 않으면 그 세계는 알 수 없어요.
사랑할 때마다 양말의 맛을 봐야 합니다. 쪽쪽-. (웃음) 그래서 남편이 냄새나는 발의 엄지발가락을 입으로 가져오면 사랑하는 사람은 핥는 거예요. 어디든 다 만지고 만질 곳이 없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그것을 이렇게 꺼낼 경우에는 손으로 만지고 그리고 핥는 것입니다. (웃음) 정말이에요. 그렇게 하지 않는 부부는 이상 부부가 될 수 없습니다. 더러운 것이 없는데…. 더러운 것이 있어요, 없어요? 이 나쁜 여자들아! 말로 더럽다고 하지 말라구! 그러한 것을 생각하고 가라구. 그리고 그런 페이스로 가정생활을 하면 행복해집니다.
남편도 자기 부인의 월경대를 빨아 줄 수 있어야 된다구요. 모두들 이거 숨어서 빨지요? 혼자서 말이에요? 남편에게 왜 부끄럽습니까? 남편 품속에 들어갈 때 벌거벗고 들어갑니까, 옷 입은 채 들어갑니까? 벗고 들어가는 것이 상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벗지 않은 것은 비상식이라구요. (웃음) 그리고 남편이 여기에서 처음 잔다고 한다면 여기 잠자는 남편에게 올라가면, '당신 저리가.'라고 합니까, 남편이 벌거벗고 맞이하면서 '이리 와.'라고 합니까? 어떻게 합니까? 그거 넘어가는 것이 부끄럽습니까? 모두 보이는데…. (웃음)
인생의 근본, 사랑의 철학의 근본을 푸는 것입니다. 부끄럽습니까? 부끄럽지 않습니다. 하나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되어 있으므로 부끄럽지 않은 것입니다. 사랑은 그러한 힘이 있는 것입니다.
왜 그처럼 하나되면 하나님은 느낄 수 없게 했느냐? 자기가 제로의 입장에 서 있으므로 상대자가 나타나면 100퍼센트 자극을 받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10퍼센트, 30퍼센트 자기를 느끼면 그것을 삭감한 차이의 감각밖에 체휼할 수 없습니다. 사랑의 상대는 100퍼센트 이상의 자극을 바라게 되어 있으므로 제로의 제로, 무의 무의 무경에 있게 하고 싶은 것이 하나님의 심정이요, 창조이상의 기준이다 하는 것입니다.
저기압과 고기압을 볼 경우, 저기압이 고기압을 찾아갑니까,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갑니까?「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갑니다.」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옵니다. 찾아오는 데는 평면적으로 찾아오기를 바랍니까? 저기압이 35도, 45도를 원합니까? 최고의 이상이 뭐냐 하면 90도 수직으로 오는 것을 원합니다.
태풍이 불어 칠 경우에는 제로의 제로가 될 경우에는, 그 각도가 90도가 되어서 높은 곳에서 싹 하고 폭탄처럼 수직으로 우주 모든 것을 파괴하는 거예요. 모두를 기쁘게 한다는 거예요. 수직같이 태풍이 불어치는 것이 좋아요, 45도, 35도로 부는 것이 좋아요? 어느쪽을 원합니까?「수직.」아아 알고있기는 알고 있군요. 정말이에요? 모두 정말이에요? 거짓말이 아니예요?
남편이 밤이 되어 수직으로 이처럼 도깨비처럼 100퍼센트 으깨지듯이 누르는 것이 좋아요, 옆에서 이렇게 이렇게 하는 것이 좋아요? 어느 쪽이 좋아요? (웃음) 어느쪽? 어느쪽? 아, 여자들의 비밀의 세계…. 선생님은 80먹은 할아버지라구요. 그런 말한다 해도 아무런 부끄럼도 없잖아요? (웃음) 수직을 바라지 않는 여자는 죽여 버려라! (웃음) 거기에 걸리는 사람은 한사람도 없습니다. 죽어 버리라고 해도 아무 실례가, 무례가 안 됩니다. 정직한 이야기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지 않다고 하는 여자는 나가 버려! 바보녀석. (웃음)
교주님이 이렇게 난폭한 말을 써서 미안하다고 하는 것을 알고서 말하는 것입니다. (웃음) 모르고 말했을 경우엔 큰일이지만, 잘 알고 있으면서 말하기 때문에 교육할 자격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걸 모르면, 나쁜 것과 좋은 것을 모른 채 교육하면 안 됩니다. 나쁜 것을 알고 있으면서 그처럼 말하므로 교육할 자격이 있어요. 굉장한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될 경우에는….
여러분의 얼굴을 여러분이 매일 몇 번 봅니까? 여자들은 변소를 두 시간 간격으로 가지요, 평균적으로? 변소에 가서 손을 씻고, 그리고 나서 얼굴을 씻고, 화장을 고친다구요. 눈물자국이라든지 물자국이라든지가 있으면 큰일난다구요. '빠빠빠.' 해서 고친다구요. 요즘 여자들은 밖에서도 거울을 보며 립스틱을 주-욱, 주-욱 하고 바른다구요. 부끄럼을 모르는 세계가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이불 속에 숨어서 했는데, 이건 전차 안에서 계속 서 있으면서 하는 거예요. 그것을 모두 봅니다. (웃음) 그러한 나쁜 세계가 되었습니다. 반대의 세계가 되어졌습니다. 그것을 원래대로 돌려놓아야 합니다. 사랑은 비밀스런 곳에서 해야 합니다. 알겠습니까?
여자는 움푹 패여 있어요. 이렇게 보면 거기가 밝아요, 어두워요? 여자는 움푹 패여 있지 않아요? 요(凹)라서, 깊게 되어 있어서, 패여 있어서 그늘져 어둡게 되어 있다구요. 거기에 씨를 뿌리지 않으면 안 돼요. 씨는 어두운 곳에 뿌리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씨는 어두운 곳에 뿌림과 동시에 다른 것, 별개의 것, 비료라고 하는 것을 뿌려야 합니다. 별개의 것 말이에요. 여자 입장에서 볼 경우에 남자는 비료 같은 것이라구요. 그러한 별개의 것을 중심하고 그렇게 깊은 곳에 씨를 심는 거예요.
그리고 나서 흙으로 덮어서 딱딱하게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곤충이라든가, 물이 너무 들어오면 큰일이에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멤버들은 어두운 곳에 넣어 선생님이 모두 감추고 밟아 줍니다. 그렇게 되면 흙의 온도와 공기의 온도가 조화하는 운동을 합니다. 그처럼 하여 새로운 눈이 생겨나는 거예요. 눈이 그 단단한 곳을 뚫고 나와야 합니다. 아아 불쌍하다 해 가지고 이렇게 하면 큰일납니다. 같이 다 죽어 버리고 맙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별개의 생명체가 생겨나지 않습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30대까지 통일교회 멤버를 고생시키려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멤버는 33세까지, 20세에 축복받았어도 13년간, 33살이 될 때까지 기다려 왔습니다. 그런 것을 알고 있습니까? 그것이 지금에 와서는 30세로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탕감, 제2의 조상이 실패했던 것을 탕감해야 합니다. 30세…. 참부모님과 성약시대가 와서 20대로 내려갈 수 있도록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 경우에는. 통일교회의 결혼은 18세, 17세부터 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 때와 같은 16세부터 결혼해도 좋게 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통일교회의 축복도 교회축복…. 교회가 나라는 아닙니다. 반대하는 가운데서 에덴 동산에서 축복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천지 공히 환성을 하면서 모든 승리를 찬양하는 곳에서 사랑의 출발을 해야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교회 축복은 소생입니다. 남북통일의 세계의 모국의 기지를 만들고 장성의 축복을 해야 합니다. 세계의 언덕을 넘어야 완성…. 아담 가정에서 결혼하면 그것으로 가정완성기준으로부터, 국가, 세계, 천주까지 통하게끔 되어 있는데 타락함으로써….
지금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것입니다. 지금 일본도 그렇지요? 사쿠라다 준코(櫻田淳子)라든가 야마자키 히로코(山崎)라든가, 도쿠다 아츠코(德田淳子)라든가가 축복을 받으니까 '큰일이다. 그런 중요한 여성을 끌어가는 걸 볼 때 문선생이 일본의 훌륭한 제1, 2급의 부인들을 모두 빼앗아 데리고 가서 우리 국가를 지배하려 한다. 우리네 부인들이 일류라서 모두 훔쳐갈 우려가 있으니까 아예 납작하게 만들어 버리자!' 하고 언론계를 중심삼고 그렇게 했지만, 어떻게도 되지 않습니다.
그것은 다이아몬드를 천으로 닦아서 광채를 내는 것처럼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눈 하나 깜짝 하지 않습니다. 뭐 일본뿐만이 아니지요. 세계 곳곳에서 싸우고 있습니다. 많은 나라에서…. 싸워서 누가 이기는가, 누가 후퇴하는가, 누가 죽는가 두고 보세요. 반대한 사람은 모두 죽어 갑니다. 알겠습니까?
일체가 되면 더러운 것이 있습니다?「없습니다.」변소에 가서 끙-하면, 냄새나는데, 이것은 생애 처음으로 코를 찌를 것 같은 냄새가 난다고 하면, 아, 기분 나빠, 왝- 왝- 그렇게 해요? 아줌마! (웃음) 신기한 냄새, 기록적인 냄새…. 그건 대단한 것이라구요. 왜 냄새난다고 생각하지 않지요? 왜 느끼지 않지요? 알겠습니까? 하나가 되어 있으므로…. 자기 얼굴을 자기가 그릴 수 있습니까? 매일 20번 이상, 10번 이상 거울을 통해서 자기 얼굴을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처음 본 화가가 몇 시간 보고 그린 것 이상 그릴 수 없습니다. 자기 얼굴은 그릴 수 없습니다. 왜냐? 자기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요, 그렇지 않아요? 그릴 수 있어요, 여러분?
선생님의 얼굴을 그리면 빨리 그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연필로 자기 얼굴을 그려보세요. 몇천 번 보았는데도 처음 본 선생님의 얼굴보다도 확실히 자기 얼굴을 그릴 수 없는 것입니다. 처음 그려 가지고도 선생님의 얼굴이라고 생각하지만, 자기 얼굴을 그려도 자기 얼굴이라고 하는 것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매일 변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기하지요. 기뻐할 때 보게 되면 야, 못생긴 여자라고 생각했는데 미인이다 이거예요. (웃음).
이런 남성 같은 부인 말이에요, 이러한 부인은 힘도 강하고요, 주체성도 강하고요, 바람이 불어와도 넘어지지 않아요. (웃음). 그렇지요? 왔다갔다하지 않습니다.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지요? 그래요, 그렇지 않아요?「헤헤헤헤….」헤헤헤헤…. (웃음) 알겠습니까?「예.」
하나된 경우에는 더러운 것은 없습니다. 여러분 입에서 한 치 이내에 뭐가 있습니까? 똥 공장이 있습니다. (웃음) 그걸 느낀 적 있습니까? 「많이 먹어서 기분 좋다. 아하하」하는데, 그것은 똥공장이에요. (웃음) 기분 좋아 할 것이 아니예요. 배를 생각만 해도 도망가야 할 텐데 반대로 기분좋다 하고 이렇게 슬어 내린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왜 더럽지 않느냐? 저쪽 3미터, 5미터 앞에 똥이 있으면 냄새나서 이렇게 도망가는데, 한치 이내에 그 몇십 배를 안고 있으면서 왜 도망가지 않고 참고 있어요? 그것을 왜 못 느껴요? 알았어요? 하나되어 있으므로 더럽지 않은 것입니다.
사랑과 생명, 혈통 모두가 하나된 경우, 자기를 구성하는 것과 하나된 것입니다. 그것을 싫어하게 되면 자기를 분해, 붕괴해 버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할 수 있습니까?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상대자의, 상대권의 자극을 100퍼센트 이상 느끼고 싶은 것입니다.
남편과 사랑할 때 크라이맥스에 갔을 때는 죽어도, 죽는 이상, (웃음) 파괴하는 이상으로 되고 싶은 것입니다. 남편이, 안아서 둘로 쪼개질 것같이, 쪼개져도 좋을 것같이, 정말로 웃으면서 쪼개져 버릴 것같이 안아 줬으면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남편은 힘을 필요로 합니다. 남자는 여자보다 그래서 힘이 센 것입니다. 감사하다고 하라구요. (웃음) 그래서 남자는 힘에 센 것이에요. 감사하다고 말하라고 해도 왜 침묵하고 있어요? 한번 더 하자구요. 그래서 남자는 힘에 센 것이에요.「감사합니다.」그렇지 않은 사람은 감사하다고 하지 않아도 좋아요. (웃음)
자 남편에게 포위된 것을 싫어하는 여자, 손 들어 봐요. 손을 잘라 버려! (웃음) 그렇습니다. 그래서 하나되어 골육이 교환되는 거예요. 여기 있는 것이 뒤로 가고, 뒤에 있는 것이 앞으로 가서 세계는 교환합니다. 사랑은 그런 힘이 있습니다. 그렇게 강건하게 통일되는 힘이 있다구요.
남녀가 하나될 경우에 동에서, 서에서 정지합니까? 한 사람이 크고 한 사람이 작기 때문에 기울어진다구요. 강한 곳은 약한 곳, 약한 곳은 강한 곳을 중심하고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남녀가 키가 같으면 어떻게 합니까? 여자 남자가 포옹할 경우 여자의 목은 남자의 여기에 삭 들어오는 것입니다. 남자의 몸이 크기 때문에 여자는 피해를 입지 않습니다. 돌아도 말이에요. 그것 알고 있습니까?
그래서 혼자 있는 것은 불쌍하며 쓸쓸합니다. 알겠습니까? 죽어도 구해야 할 것은 남자입니다. 여자에게는 말이죠. 죽고 사는 것보다 더욱 중요한 것이 자기 남편입니다. 여자 혼자 살아 보세요. 지나가는 까마귀마저도 '이놈, 언젠가 빨리 죽은 경우에는 내가 빨리 처리해야지' 합니다. 무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로 여자는 남자를 중심한 상대권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이 뭐라고요? 사랑이에요. 그 사랑은 영원히 중심이 된다 해도 싫어하는 사람이 영원히 없습니다. 그래서 영원 일체권으로서 같이 잊어버리면서 상대를 자기보다 더 존중하면서 발전해 갑니다, 이상세계까지. 얼마나 멋있는 이상입니까? 알겠습니까?「예.」
하나되었을 때는 느끼지 않는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은 무엇을 위해? 보다, 100퍼센트 이상의 자극을 받기 위해. 그래서 태풍을 말했지요? 제로점이 된 경우에는, 그것은 마이너스 몇 도가 된 경우에는 폭발적인 태풍이 불어와 가지고 거기에 있는 물건을 팍 눌러서 그 태풍의 품속에 전부 넣어버리는 것입니다. 얼마나 걸작입니까? 위로 된 것이 한꺼번에 가운데로 되고, 가운데로 된 것, 밑에 있던 것이 한꺼번에 위로 되어 전체를 커버합니다. 그 이상 걸작인 것은 없습니다. 알겠습니까?「예」
그러므로 여러분들 무의 경지에 서야 합니다. 여자는 여자로서 자기의 의식까지, 존재의식까지 잊고, 남자 인식 존재권을 생각하면서 거기에 돌입하기 위해 살게 될 경우에는 남자가 차 버리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런 여자를 가졌다고 할 경우에는 어디에 가서 구하더라도 그런 여자가 없게 될 경우에는 세계를 돌아보고는 자기의 품에 돌아옵니다. 여러분도 그런 남자를 원합니까? 그런 남자를 원합니까라고 묻고 있습니다. 결혼 안 했어?「예.」지금부터, 장래에 할 것이잖아? 무슨 말인가 모르겠어? (웃음) 몇 시 되었어, 스도(周藤)?「예, 2시 20분입니다.」
자기를 찾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필요하고, 그리고 자신을 알아야 합니다. 자기는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은 어디에서 괴롭힘을 당해요? 그 나쁜 사람이 양심이 나쁩니까, 육신이 나쁩니까? 어느쪽이 나빠요?「육신.」나쁜 것을 알고 있지만 어느쪽이 더 나빠요? 육신이에요. 육신에 연결된 오감이라고 하는 것이 나쁩니다. 그것이 양심의 반대 각도를 향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양심은 틀림없는 선생입니다. 부모보다도, 선생보다도, 일생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형님집에 처음으로 와서 자는데, '형님의 어느 옷장 속에는 보자기가 있는데 그 안에는 많은 보석이 있다. 반지라도 좋고, 목걸이라도 좋으니 많이 있으니 하나 정도 가져도 좋겠지」해 가지고, 보석상자에 손을 대면「이놈 물어 보고 해」해요, 안 해요? 물어 보고하지 않으면 도둑이 된다 해 가지고 양심이 두근두근 하는 거예요. 그런 거 느낍니까, 느끼지 않습니까? 선생님보다도 훌륭한 선생입니다. 부모보다도 더 자기를 지켜 줍니다.
그 양심을 생애에 얼마나 무시했느냐? 자기를 만년 평화의 땅, 이상향에 이끌기 위해 지도하는 중심성으로서, 안테나를 세우고, 저기 본향의 안테나와 방향을 일치시키고 있는데, 거기에서 전파를 끊으려는 거와 같은 일을 누가 합니까? 이 몸이 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잘라 가지고 양심을 많이 울리고 마는 것입니다. 양심을 울리지 않았다고 하는 자신이 있는 사람 손 들어 보세요. 귀여운 얼굴을 했다고 자랑하는 여자는 많이 있겠지만, 양심으로 하여금 눈물을 흘리게끔 하지 않았다고 하는 여자가 있다면 손 들어 보세요. 양심이 웁니다.
'싫다, 싫다!' 하고, 거기에 갈 때마다 그것을 근심하는 것입니다. 걱정, 걱정, 생애를 걸고, 일생 동안 걱정을 하고 염려하는 길을 떨칠 수 없습니다. 그래요, 그렇지 않아요? 그것을 알고 양심의 해방권을 자기가 찾기 위해 노력한 적이 얼마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한 번도 없습니다. 그러한 내용을 가르친 선생도 없고, 부모도 없고, 왕도 없고, 주인도 없습니다. 그러나 문선생에 의해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양심을 울린 육신의 아픔을 어떻게 처분할까. 그 양심이 강하면 좋은데, 왜 이것은 저 육신에 끌려 다니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있다고 한다면 이렇게 되지 않도록 하면 좋을 것인데, 이렇게 되었다고 하는 걸 생각하면 하나님이 없는 것이 됩니다. 하나님이 있다고 한다면 그게 고장이 났든지, 이상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두 가지 것이 문제가 됩니다.
하나님은 틀림없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원인은 무엇인가? 그것을 찾아내 깨끗하게 하지 않으면 해결할 방법이 없습니다. 왜 양심의 힘보다 그 육신의 힘이 강하게 되었느냐? 그것이 약했으면 좋았을 텐데 말이에요. 문제입니다. 그렇게 되었다면 양심권의 선한 자신이 발전했을 텐데 말이에요. 양심보다 육체가 나쁘므로 이 나쁜 것에 포위되고 만 결과를 어떻게 해방할 것이냐? 양심이 좀더 강했으면 좋았을 텐데, 왜 그렇게 되었을까? 하나님이 있다면 그렇게 만들었어야 할 것인데 이렇게 된 걸 볼 때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신론을 적용합니다.
그리고 타락한 인간의 양심을 보면 분쟁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변증학의 밑바탕이 된 거예요. 마르크스가 볼 때, 인간 모두가 만물의 근본의 주체라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두 가지 성격을 가지고 싸우고 있으니, 그래 가지고 이렇게 커다랗게 분화하여 발전하고 있으므로, 싸우는 과정을 통과하여 발전한다 하는 변증학의 논리를 세운 것입니다. 그 발전하는 것이 육신이 끌어당기는 그런 작용으로 발전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양심의 가책에 따라, 잘못한 것을 후회하고 보다 선한 쪽으로 봉사하려 하는 그러한 운동을 연결해 왔기 때문에 발전한 거라구요. 그것이 종교권이라구요. 종교권에 의해 발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외적인 혁명을 바라는 것보다 자기의 혁명을 촉진시켜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의 계명이요, 교육입니다. 그것이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 불필요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모두 듣기는 듣고 있구만. 2시가 넘었는데 자지 않고. (웃음) 그렇기 때문에 보다 진지하게 선생님이 말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모두 자 버려요. (웃음)
3박4일이라고 하지만, 시간으로 하면 2일도 없어요. 내일인가? 자매관계 만들고 나면 하루가 날아가 버립니다. 선생님이 이야기할 시간이 없습니다. 이번에 헤어지고 나면 언제 어디에서 다시 만납니까? 선생님은 언제 죽을지 모릅니다. 그렇다구요. 지금 선생님도 정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 대신에 어머님을 대리로 세우고, 자녀들을 대리로 세우고 하고 있다구요. 자녀들도 100개 대학에서 어머님과 함께 강연회를 하는 거예요. 어머님은 10곳에서 했는데 남은 90곳은 자녀들이 모두 나누어서 부모 대신으로 열변을 토하며 대중을 감화시켰습니다.
타락은 참부모와 자녀를 잃어버린 것이기 때문에, 부모, 자녀가 하나되어 세계를 향해서 복귀 운동의 불을 붙여야 합니다. 기합을 넣어서 말이에요. 영계는 기합을 넣고 어머님은 불을 붙이는 것입니다. 어머님의 불은 선생님에 의해서 붙여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와 하늘과 함께, 자녀와 하늘과 함께…. 사위기대를 복귀하여 하나님 앞에 여자와 자녀, 3대권을 세웠는데, 그 권을 사탄세계가 반대를 해서 죽여 없애 버리려고 갖은 박해를 한 거예요. 할 일은 모두 했습니다. 개인적, 가정적, 종족적, 국가적, 세계적, 천주적으로 모두가 반대하였지만 결국은 어떻게도 손댈 수 없게끔 되었다구요.
그들은 때리고 후퇴하였습니다. 복싱을 할 때도 스테이지 위에 서서 때렸는데 넘어지지 않을 경우엔 자기가 후퇴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과 똑같습니다. 그래서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한 거예요. 가정 중심하고 세계를 선동하고 뛰어다니면서 반대를 받았지만 그들이 고개 숙이는 그런 입장이 되었기 때문에, 성약세계권, 참부모 해방권, 새로운 가정, 아담가정이 세계 최상의 무대의 기준에서 평면적 해방권을 맞이할 수 있게 되었다구요. 이러한 것을 모두 앎으로서 이 지상에 있어서 당당하게 활보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일본 정부가 뭐라 해도 선생님은 당당합니다. 일본의 절정을 밟아 눌러 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신념을 가진 남자가 일본 여자들에게 이러한 반대편의 교육을 시킨다는 걸 알면 일본정부는 떨겠지요. 떨든 죽든 좋다구요. 어떻게 되든 좋아요. 해방권을 빨리 확대해야 한다구요. 일본을 제쳐 두고 미국에 있어서 모두 하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발맞추어 진군하여 천적(天的)인 정병(精兵)이 되고 싶어요, 패병(敗兵)이 되고 싶어요?「정병이 되고 싶습니다.」진군하여 정병이 되고 싶다 하고, 귀가 있는 사람은 같은 대답을 하게끔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선생님 같지 않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선생님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그러니까 그러한 사상으로 철저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하라구요. 해도 그렇게 되지 않으면 그것은 틀린 것이라고 선생님에게 항의하세요. 그것은 과학적입니다. 알겠습니까?
자신에게 있어서 가장 나쁜 게 뭔지 알았어요? 뭐야? 육신인가, 양심인가?「육신입니다.」육신이 어느 정도 나쁜가 하면, 세계를 이처럼 밟아 가지고 하나님을 괴롭혀 왔다는 것입니다. 종교 지도자들을 모두 죽여 왔습니다. 기독교인들을 학살했습니다. 통일교회를 괴롭혀 왔습니다. 선생님을 죽여 없애려 했습니다.
김일성은 1987년에 암살을 계획했습니다. 괴수자(魁首者)입니다. 소련에 선생님이 갔을 때 그 명령을 받은 국장 본인이 선생님을 대하여 '제가 선생님을 암살하는 책임을 가진 아무개입니다.'라고 하더라구요. 그런 사람을 방문한 것입니다. 원수라고 생각하고 이 세상으로부터 절대 죽여 없애 버리겠다고 하는데, 그것은 방탕한 자식의 입장이라고 생각하고 그리워하는 부모의 마음으로, 부모의 마음으로 방문한 것입니다.
참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몸은 종의 몸으로, 눈물은 인류를 위해 그걸 그대로 실현한 것입니다. 땀은 소련을 위해…. 돈이 있으면 모스크바를 사서 모두를 구해줄 수 있다면 그걸 하고 싶은 것입니다. 하늘을 위해서는 모든 것을…. 무서울 것이 없습니다. 고르바초프를 중심하고 종교를 도입하게 가르친 사람이 선생님입니다. 그래 좋은 일 했어요, 나쁜 일 했어요? 그래서 고르바초프는 반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번에 김대중과 선생님이 갔습니다만, 김대중은 그날의 2주간 전에 가 가지고 거부당했지만, 문선생이 초청한 경우에는 틀림없이 오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거부하려 하면 양심이 괴로워하는 것입니다. 김일성도 그렇습니다. 문선생을 반대하면 양심의 가책이 일어납니다. 신기한 남자라는 거예요. '일생에 많은 수령, 많은 사람을 만났지만 문 선생님 같은 분은 한 분이었습니다. 나는 사람을 볼 줄 압니다. 역시 문선생은 거짓을 말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은 모두 거짓을 말합니다만, 모두 거짓이 아닙니다. 말한 그대로입니다.' 하더라구요.
요전에 모스크바 대학의 학생대회 말입니다. 중국 대학생, 소련 대학생, 북한과 남한과 일본, 미국 학생이 모인 거예요. 사상은 모두 반대가 되는 그런 사람들이 모여서 세계평화를 위해 가자고 세계평화청년연합을 만드는 거예요. 주의, 환경, 종교권을 넘어서, 국가권을 넘어서, 더불어 통일의 평화세계를 향하자는 그런 청년들을 중심삼고 세계평화청년연합을 만들게끔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님, 어머님과 세계연합…. 이것은 가인 아벨이라구요. 그것을 앞세울 경우에는 세계는 돌아갑니다.
지금부터 아시아에 있어서 가장 큰 문제는 뭐냐? 일본이라면 일본에 많은 항구가 있어서 문제입니다. 비행장이 있어서 문제입니다. 그 일본을 통하는 고속도로가 있어서 문제입니다. 한 나라를 중심으로 하여 싸울 준비가 모두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이 지금부터 세계에 제창합니다. 비행장도 아시아 전체에 중요한 4대라면 4대 비행장을 만들어 뭔가 중요한 비행기는 거기를 통할 수 있도록 하고, 항구도 전체적인 아시아가 사용할 수 있는 항구를 만들 수 있도록, 그리고 고속도로도 세계를 중심으로 한 고속도로를 만들도록 말이에요. 전쟁이 일어났을 경우에는 전쟁의 재료, 전쟁 무기와 같은 그런 것은 운반할 수 없다구요.
이러한 대책을 세우기 위한 준비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관계없어요. 지금부터 몇십 년 후의 일이지만 그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속도로를 중심하고는 한일터널을 만들어, 그것으로부터 세계로 통하게끔, 런던까지, 모스크바까지의 고속도로를 만드는 거예요. 그 도로를 통해서는 무기를 운반할 수 없습니다. 인류에게 파괴력을 가진 이러한 현대 과학력이라든가 그러한 것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제한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항구도 그렇습니다. 비행장도 그렇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빨리 세계를 컨트롤하지 않으면 모두 공해로 죽어 버리고 맙니다.
지금부터 100년 가지 않습니다. 누가 할 것이냐? 일본은 할 수 없습니다. 소련이 핵에너지 폐기물을 동해에 투기했다고 문제라고 하지만, 조사해 보니 일본은 그 10배 이상을 통산성에서 버리고 있습니다. 그것을 신문에서 물으니까 그렇다고 한 겁니다. 안 돼요. 나라를 인정한 경우에는 모두 멸망할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합니까? 그것은 지나가 버린 이야기가 아닙니다. 눈앞에 온 현재, 자신에게 있어서의 실제적 문제입니다.
그걸 누가 어떻게 해결합니까? 위하여 사는 것입니다. 일본은 세계를 위해 사는 것입니다. 그런 걸 가능케 하는 길이 문선생을 제외하고 어디에 있다고 생각합니까, 없다고 생각합니까?「없습니다.」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없습니다.」정말입니까?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진지한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자신의 나쁜 것을 알았습니까? 양심을 어떻게 해방할 것이냐? 어떻게 해서 육신이 양심보다 강하게 되었느냐? 생각해 보세요. 타락한 사랑의 관계는 장성, 완성기준에 있어서 가진 관계라구요. 여러분들 원리 교육에서 모두 배웠지요? 장성, 완성기준의 사랑이 그때의 양심기준에 비해 악의 사랑이지만 강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악의 혈통과 연결되어 있는 그 힘이, 성장 완성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가 되기 전의 양심의 힘보다, 타락한 기준의 사탄적 사랑이지만도 강한 것입니다. 사랑은 그렇게 강한 것입니다. 자식을 사랑하는 힘은 모두 알고 있지요? 여자가 남자를 사랑하는 힘, 그러한 것을 생각해 보면 양심보다 강한 것입니다. 지금도 그렇지요? 사랑의 길에 있어서 자유롭게 되지 않으면 둘이 함께 묶어 가지고 바다에 빠져 죽어 버리는 그런 일도 있는 것입니다. 양심보다 강한 것입니다.
그래서 문제입니다. 무엇이 그처럼 했는가? 양심보다 강한 힘이 없을 텐데 무슨 힘이 그렇게 하게 했느냐? 악의 사랑의 힘 이외에는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논리적으로 그것은 그리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양심을 중심삼고, 타락한 그 기준의 육심을 중심한 사랑관계의 강한 힘을 전수하여 심은 그것을 떼내 버려야 합니다. 그것을 떼내기 위하여 종교라고 하는 것이 생겨난 것입니다. 인류역사에는 종교권과 비종교권이 있어서 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신세계와 유물세계. 물질과 정신, 몸과 마음의 싸움을, 확대된 세계반동에 의해 싸우는 그것을 통일시키지 않으면 평화로운 세계, 천주통일 이상세계는 생기지 않습니다. 그것이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개인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아담 해와 개인부터 말입니다. 개인의 심신 분열이, 가정분열권, 씨족분열권으로 연결되어 국경을 가진 모든 나라는 원수가 된 것입니다. 선진국가에서는 후진 국가를 모두 차지하려 합니다.
나라가 강해졌다고 해서 전략적으로 남의 나라를 점령하고 자기 영토를 확대하는 것은 사탄적인 것입니다. 일본도 그렇지요? 아시아의 침략국가예요. 일본이 외교무대에 나가는 데는 한국민족을 앞에 세워야 하는 거예요. 탕감복귀입니다. 아시아 침략을 한국인을 앞세우고 했습니다. 정보에 민감한 것은 모두 한국인입니다. 모험을 좋아하는 남자는 한국인입니다. 일본은 그렇지 않습니다. 국경 같은 것은 자유롭게 왕래하는 것입니다. 남미에 이민간 사람은 모두 그 뒤에 뉴욕이라든가 워싱턴 같은 데로 가족을 데리고 이동하여 살고 있습니다. 그것을 나쁘다고 하지만 하나님의 섭리적으로 보면 나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국경이 없습니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한민족은 소련도 자유로이 오가고, 중국도 자유로이 오가고, 일본도 자유로이 오갑니다. 일본에는 비자도 받지 않고 살고 있는 한국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대단합니다. 그래서 모두 아시아 정보에 있어서는 누구보다도 훌륭한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에서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한국민족입니다. 머리도 좋고 말이에요.
제정말기에 있어서 고등문화시험이 있었습니다. 알고 있습니까? 학문적, 학리적인 이론 시험에 통과한 사람은 한국인이 70퍼센트입니다. 일본인은 25퍼센트였다구요.. 합격 못 한 한국인은 15퍼센트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천재적인 머리를 가지고 있어요. 왜냐? 말 때문에….
일본말은 여성적으로 간단합니다. 한국말은 복잡해요. 형용사는 몇 열의 상대적인 말로 되어 있습니다. 이상적이지요. 그래서 그러한 것을 이해하는데는 골수의 수와 범위를 넓게 활용합니다. 이렇게 훈련되어 있어서 이해가 빠릅니다. 그래서 한국말은 어려운 것입니다. 한국말의 발음은 전부 일본인은 할 수 없습니다. 일본말은 발음으로 보면 낙제 중의 낙제라구요. 말속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정말이에요.
일본의 엔 에이치 케이(NHK;일본국영방송국)가 그렇지요? 외국어를 연구 공부하는 데는 우선 한국어를 공부하라, 그것이 가장 빠른 길이다 하는 것입니다. 일본 자체의 엔 에이치 케이 방송을 통해서 지금 매일 강의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알고 있습니까? 통일교인으로서 그것을 알고 있습니까, 모르고 있습니까? 모르고 있는 사람이 많이 있는 것 같구만.
그래서 선생님도 그렇습니다. 지금 일본어로 말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50년 전에 살면서 사용한 말이에요. 지금, 일본인이라 하더라도 선생님의 연령이라면 멍해져서 '어-머-니-!' 하고 말하지요? '뭔가- 가가져다 줘!'라고 하는데, 선생님은 나이 먹었어도 그런 더듬는 말은 없지요? 나이 먹은 할아버지의 혀가 잘도 돌아가지요?
그것은 무엇이냐? 한국어라는 것은 이처럼 유창하게 말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될 수 있으면 통일교회 축복가정의 자녀는 한국에 데려와 공부시키세요. 세계 도상의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우선 말의 발음이 우수한 입장에 서야 합니다. 일등 통역이 되는 데는 말의 발음이 확실해야만 합니다. 그래서 한국인은 세계적인 통역자가 될 소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계의 비밀을 한국인은 모두 알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그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브리지포트 대학을 중심하고 유엔(UN)대학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유엔총회가 듣지 않으면 브레이크 거는 거예요, 킥! 어머님 연설을 시켜 주지 않으려고 2시간 전까지 반대했어요. 4시간 내에 6개국의 대통령을 통하여, 외무대신을 통하여 유엔에 대하여 명령한 것입니다. 목을 조여 한 거예요. 그런 힘이 문선생에게 있을 거라고는 생각지 않았다 이거예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하고 너희 나라의 비밀을 공개하고, 공산당 스파이를 모두 빼 내겠다 이거예요. 그런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것 믿음직해요, 무서워요? (웃음) 멋있고 믿음직하지요? 무섭지 않아요. 왜? 아버지이므로. 그러한 것을 아버지도 하니까 자신들은 더할 수 있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녀로서의 자각이에요. 그러한 자각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자녀들은 지금부터 훈련하는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하는 것처럼, 천 명, 몇천 명의 청중, 학자 앞에서, 학생 앞에서, 당당하게 말하는 그러한 훈련을 하는 거예요. 지금 16세의 딸까지 말이에요. 그래서 모두 통일교회의 미래는 측량할 수가 없다 하는 것입니다. 모두 머리가 천재적이에요. 모두 하버드 대학이라든가 명문대학에 다니고 있습니다. 컬럼비아 대학이라든지 말이에요. 모두 명문대학에 다니고, 우등생이에요. 모두 학장의 리스트에 올라 있어서, 선생님에게 편지를 보내옵니다. 당신의 아들은 이러이러하고 이러이러하여 학교로서 장래에 희망을 가질 테니 그런 방향으로 원조해 줄 것을 부탁합니다 하고 의뢰를 해옵니다. 선생님같이 머리가 나쁘지 않습니다.
선생님의 자녀들은 선생님같이 머리가 나쁘지 않습니다. 무엇 때문에? 어머님 때문에. 어머님이 훌륭합니다. 그렇게 말하면 기분 나쁘지 않겠지요? 선생님마저도 여자가 훌륭하다고 하니까 말이에요. 뭐, 오늘밤에만 그렇게 말할 겁니다. (웃음)
세상 남자들은 말한다구요. 문선생은 남자로서 위대한 남자다 하고 말이에요. 왜? 부인을 자기 이상의 성공의 장에 아무런 마음의 거리낌도 느끼지 않고 당당하게 세워 주면서 입을 열고 바보같이 웃는 남자다 하는 것입니다. (웃음) 보통 같으면…. (잠시 녹음이 중단됨) 죽어도 할 수 없는데 해라해라 한다는 거예요.
오늘도 어머님과 아침 5시경에 전화로 얘기를 했습니다.「야, 성공입니다」하는 보고를 사람에게 들었지만 말이에요. 그래서 물었습니다. '당신, 그 대학생에게 강연회 하라고 하니까 처음엔 기분 나쁘게 생각하고 출발했었는데 쭉 해보고 난 지금도 기분 나쁘게 생각합니까?' 하니까, '헤헤헤헤!' 하고 웃더라구요. 그 '헤헤헤!'는 그렇다고 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렇지 않다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당연한 이야기이지요.
유명한 장래의 미국을 지배할 주인 된 그 사람들이, 일급 대학의 학생들이 모두…. 지금 보통이라면 50인 이상 남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무리 많아도 100인 이상 남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커다란 강당이 모두 초만원이었다는 거예요. 대학생 7백 명에서 5백 명이상, 천 명…. 천 명을 넘는 곳이 많이 없습니다. 장소가 없다구요. 그래서 장소를 두 개, 세 개 빌려도 초만원이었다는 거예요.
그리고 강연의 중간에는 절대 박수 치지 않도록 말을 하는 것입니다. 박수 치면 시간이 걸리니까요. 그러면 큰일입니다. 박수가 나오면 30초라면, 30회라면 15분, 그렇게 되기 때문이죠. 그래서 제발 박수 치지 않도록 모두 말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8회 내지 13회, 15회까지 계속되는 것입니다. 대단한 거라구요. 큰 문제시되고 있습니다. 그러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한 내용을 여러분들이 세계 도상에, 세계의 대중 앞에 서서, 무대에 서서 선포한다면 여러분에 대하여 박수를 칠까, 안 칠까? 친다고 생각합니까, 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까?「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어머님은 아무런 그런 환영을 받은 역사가 없는데도 일본의 도쿄돔에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그때, 박수 쳤습니까, 치지 않았습니까?「쳤습니다.」
같은 것입니다. 처음 한 것인데도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처음으로 했다 하더라도 그 내용이 훌륭하므로 박수 치는 것은 세계를 넘어서, 누구에게도 차이가 없습니다. 한번 그 기분이 되어 한번 해보고 싶습니까?「해보고 싶습니다.」해보고 싶다 하는 것을 알고 있으니까 선교사로 보내는 것입니다.
일본 대사들을 계속 방문하여 부인과 어떻게…. 국제 결혼한 사람을, 원숭이같이, 동물같이 생각한 사람인데, 대사관 부인들과 말을 하면 말이 안 되는 거예요. 대사 같은 것은 이론적으로 당하지 못 합니다. 참사관이라든지 유명한 이름이 붙은 사람은 모두 깨끗하게 한꺼번에 꺾여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한 가능성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리고 12개국의 선진국가를 중심으로 하여 320명의 우수한 여자를 선발하여 교육을 하도록 선생님이 명령하여 그들이 중국으로부터 계속 오게 되어 있습니다. 일본도 가담합니까, 가담하지 않습니까? 가담하고 싶습니까, 가담하고 싶지 않습니까?「하고 싶습니다.」일본의 여자들이, 순하고 예쁘장한 얼굴을 해 가지고 그늘에 숨어서 낮잠 자고 싶어할 것 같은 그런 여자들이 그러한 단상에 서서 당당하게 부르짖을 수 있을까요? 자신 있습니까? 자신 없지만 자신 있는 선생님이 하라고 하면 할 수 없이 할 수밖에 없다 하는 것입니다. (웃음)
할 수 없이 그렇게 따라 올라가고 싶습니까? 일본을 위해서도, 자기를 위해서도 그렇게 하고 싶습니까, 하고 싶지 않습니까? 하고 싶습니까?「예.」하고 싶어요?「예.」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일본어 이외에 외국어 둘을 통달해야 합니다. 영어 할 줄 압니까? 프랑스어나 스페인어 할 수 있습니까? 그러니까 공부하세요. 그래서 하지 못해도 외국에 보냅니다. 지금부터 젊은 사람을 보내는 거예요. 보냈을 경우에는 3년 이상 고생하면서 울면서 공부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1600명의 선교사 여성들은 모두 그렇게 보냅니다.
세계여성연합 회장에서 부회장 명령으로 지방의 현 회장이라든가 그러한 인연의 이름을 가지고 가기 때문에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 나라에서 볼 경우에 어머님을 중심한 세계평화여성연합의 간부가 되는 것입니다. 뭐 세계적인 것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도 세계평화여성연합의 멤버가 있지요? 그러한 멤버들은 세계평화가 아니라 아시아평화여성연합에서 전환해 왔습니다. 아시아여성연합에서 세계평화여성연합을 만든다고 하는데 문선생의 부인이 총재가 된다고 한다,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의 총재가 세계평화의 총재가 되지 않고 문선생의 부인이 총재가 되다니 그걸 그냥 두지 않겠다, 그럴 것을 알고 있으므로 세계적인 기반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미 몇 백의 세계의 기반을 딱 만들고 있는 거라구요.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의 회장이 그런 것 할 수 있습니까? 몇십 년, 몇백 년에도 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1년 반에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이 7년간 걸려 만든 이상의 기반을 만들고 그 이름을 만들어 총재로서 어머님을 세운 거예요. 그 이상의 기반을 만들어 넘을 자신이 있습니까? 없어요? 뭐라 하는 거예요? 일본 땅에서 아무리 뽐내도 그것은 통하지 않습니다. 실력, 실적 기대를 부인하는 땅에는 천하에 통하지 않습니다. 실적 기반은 무서운 것이라구요. 문선생이 가진 실적 기반에 의해 일본도 무릎꿇습니다. 미국도 그래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어차피 여러분들은 내일 모레 돌아가니까 2일 정도 철야해도 된다구. (웃음) 뭐하는 거야? 모두 깨워. 모두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학생이지? 통일교회를 모르는 사람이지? 고개 들어봐요. 결혼하지 않았지?「했습니다.」했다구? 결혼한 사람이 왜 자는 거야? 축복받았나? 이거 가짜구만. 자려면 저기 뒤로 가서 자. 침낭이 많이 있으니까. 어두워서 보이지도 않아요. (웃음) 알겠어요?「예.」
양심을 해방해야 합니다. 나쁜 부서는 육신이라구! 이 눈, 이 코, 이 입, 이 손, 이 여자의 기관, 그 모든 것을 제어 조절해야 합니다. 자신 있습니까? 그래서 선생님은 훈련하였습니다. 가장 문제가 되는 3대 사탄의 문이 있습니다. 그것은 먹는 것, 자는 것, 섹스입니다. 백 명 정도의 미인 여자 속에서 벌거벗고 부딪치면서도, 뒹굴면서도 그 기둥이 흥분하면 안 돼! 그 때문에 타락했으니까.
흥분 절정의 입장에서 '야! 사탄!' 하면 제로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할 수 있어요? 이제까지 관계하려 한 찰나의 접촉하려 하는 관념이 무(無)로 돌아갑니다. 그래서 종교자가 기도, 기도를 해 가지고 신비세계에 가면 맨 나중에는 미인이 벌거벗고 찾아온다구요. 여자라면 미남이 찾아온다구요. 보고 그것을 초월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한 훈련을 하지 않으면 그 경지에 들어가 넘어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예.」
그리고 자기가 가장 사랑하는 여자를, 원수에게 포옹시켜 주는 심정권을 어떻게 넘어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그때의 하나님의 심정을 모릅니다. 하나님께 원수사탄은 간부(姦夫)입니다. 자기 부인을 안겨서 애를 낳게 하고, 그것을 잊고 그 원수에게 안긴 것을 자기에게 안긴 거와 같은, 실패하지 않은 거와 같은 본래대로의 생각을 갖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상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알겠습니까? 그러한 훈련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옥중에서 1주간도 자지 않도록…. 자는 데는 눈을 뜨고 잡니다. 공산당의 옥중에서…. 그때는 소련이지요.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안보위원회)와 함께 조사했습니다. 문선생은 옥중에서 마술하는 우두머리라고 해 가지고 세 명, 네 명이 교대로 지키면서 재우지 않습니다. 재우지 않으면 눈을 감지 않은 채, 눈을 뜨고 자는 것입니다. 그러한 훈련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보통 하룻밤 정도 자지 않아도 문제없습니다. 보통 자는 시간은 3시간이에요. 그 이상 잤을 경우에는, 1시간 더 잤을 경우에는 다음 날 밤에는 2시간 잡니다. 뜻을 위해 그러한 훈련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간단히 그렇게 되지는 않습니다. 습관성을 붙여야 합니다, 습관성, 알겠습니까? 습관성. 금식을 합니다. 하루 한 끼 정도가 아닙니다. 선생님은 아침, 점심이 없어도 계속해서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돌아간 경우에는 아침이라고 생각하고 먹지 저녁밥으로 생각하고 먹지 않습니다. 그래서 먹는 것을 조절합니다. 아무리 배고픈 옥중이라 하더라도, 아무리 배고파도 배의 부하가 되기 위해 먹을 것을 구하지 않습니다. 원수, 알겠습니까? 그래서 그 옥중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밥도 절반을 쭉 옥중의 사람들에게 나누어 준 것입니다. 반 년 동안 그것이 가능하게 되면 그 이상…. 절반만 먹어도 살아 남습니다. 여러분 모두 죽어도 나는 살아 남습니다.
거기에서는 콩 한 조각이 소 한 마리만큼 귀합니다. 먹다가 죽은 경우에는 그 입속의 것을 자기도 모르게 꺼내 먹습니다. 그런 것은 이야기해도 여러분들은 모릅니다. 그러한 과정의 역사를 통하여 하나님의 심정권을 파악하기 위해 나온 거예요. 하나님을 어떻게 해방할 것인가를 생각하기 전에 효자로서 그런 길을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내용은 이렇다 하면서 하나님이 통곡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가장 많이 울린 남자가 있다면 문선생이라구요. 그 이외엔 없습니다.
하나님의 심정은 세상 그 누구도 모릅니다. 예수님의 심정도 말이에요. 알겠습니까? 그러한 귀중한 가르침입니다. 죽어 봐요. 문선생이 거짓말을 했나, 죽어 보면 바로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양심은….
해와는 4대 심정권을 유린하였습니다. 저기에 쓴 것처럼 자녀의 심정, 형제의 심정…. 자녀 심정의 완성장을 파괴하고 말았습니다. 형제 심정의 완성장, 부부 심정의 완성장, 부모 심정의 완성장을 파괴하고 말았습니다. 그 완성장은 대체 어딥니까? 4대의 심정 장소가 모두 다르지 않습니다. 그것은 하나예요.
자기 자신을 찾아라 결혼하여 남녀가 처음 사랑하는 순간, 관계하는 시간은 자녀의 사랑의 완성의 장입니다. 형제 심정 완성장, 부부 심정 완성장, 미래의 부모 완성 심정의 출발점입니다. 그래서 여자의 생식기라고 하는 것은 사랑의 본궁입니다. 본궁. 사랑의 근원이에요. 거기서부터 사랑이 시작하는 것입니다. 공중에서부터 시작하지 않습니다. 뭐라고요? 사랑의 뭐라고요?「본궁.」본궁.
궁중은 뭐냐 하면 일본이면 일본민족의 처음 출발점을 말합니다. 천왕부터 시작합니다. 사랑이 거기에서부터 시작하므로, 선조 기반이므로 본궁입니다. 생명의 본궁, 혈통의 본궁, 양심의 일체권, 하나님 일체권…. 모두 그곳에서 사랑으로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이 살 본궁이며, 양심과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인간으로서 가장 귀한 그것이 거기에서, 남녀가 하나되는 요철 거기에서 일체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그 장소가 전체가 완성되는 궁전입니다. 그것을 지금 타락한 여자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습니까? 다 떨어진 걸레보다도 더한 취급을 하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 제일의 우주의 근원을 파괴했으므로 그 죄 위에 여자는 지금까지 그것을 벗기 위한 고생길을 걸으며, 탕감의 눈물, 사랑의 눈물을 흘려 왔습니다. 남편을 위하여 첩을 맞이해야 했습니다. 쫓겨나 집을 나와야 했습니다. 아이들을 안고 울면서, 자기의 친족, 형제를 안고 울면서, 자기의 살아 있는 남편 가족은 물론 자기를 보낸 본가에까지 눈물의 뒤를 남겨 온 것이 여자의 역사입니다.
이것을 누가 개조합니까? 여러분의 부모는 할 수 없습니다. 형제, 왕도 할 수 없습니다. 그건 구세주가 하는 것입니다, 재림주. 종교에서 말하는 메시야, 구세주는 타락세계를 구할 주를 말합니다. 그 구세주가 뭐냐? 사랑의 모든 본궁이 악의 본궁으로 된 것을 되돌리는 그런 사명을 위해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처럼 될 수 있도록 역사상 처음으로 그런 것을 가르치는 것이 문선생의 가르침입니다.
그래서 그냥 두면 사탄세계는 전멸하게 되겠으니까 총공격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세계적 반대입니다. 세계 개인 반대, 세계 가족 반대, 세계 씨족 전체 반대, 세계 국가 전체 반대…. 그리고 영계, 사탄세계, 지옥 전체가 동원하여 반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수세의 입장, 사탄은 공세의 입장이라구요.
여러분들의 어머니가 자녀를 납치하는 역사가 있었는지 사전에서 찾아 보세요. 자녀를 납치해 가는 역사가 통일교회에는 있습니다. 왜냐? 사탄 때문에. 사탄의 본가는 근본적으로 무너져 가므로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것을 알고 있는 선생님은, 하나님 빨리 전세계가 문선생을 죽인다고 하는 기를 높이게 해주십시오 한 것입니다. 그러한 박해의 세계권을 바라온 것이 문선생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 직후에 있어서 영·미·불을 중심으로 세계적인 통일권을 이룬 기독교 문화권은 신부 문화권입니다, 신부. 그래서 성서에는 신랑을 원하고 있지요. 알겠습니까? 하나님이 신부 문화권의 세계통일권을 만든 것은 제2차 세계대전 그때뿐입니다. 단 한 번밖에 없습니다. 세계통일된 때는 말이에요. 영·미·불, 일·독·이. 사탄절반, 하나님 절반.
해와와 가인 아벨입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찾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일본은 사탄편의 해와국가라구요. 독일의 히틀러는 일본을 위해 일독이의 동맹을 맺었습니다. 왜냐 하면, 베트남은 프랑스령, 싱가포르는 영국령인데, 독일로서는 프랑스와 영국을 깨는 것이 최고 목적인데 일본은 순식간에 그것을 휩쓸어 버렸습니다. 그걸 보고 일본과 함께 동맹을 한 경우에는 아시아적 승리권을 연결할 수가 있다 하고 독일은 생각한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가 되어 이겼을 경우에는 독일이 주체가 된다 이거예요. 일본은 해와국가니까, 대륙이 아닌 해양의 나라이므로 대륙이 주인, 주체가 되니까 일본은 승리한다고 해도 자기들 뒤에 따라올 것이다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영국이 어머니 나라지만 어머니가 자녀가 많아진 경우에는 후계자로서 자녀를 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하에 해가 지는 날이 없다고 자랑하던 그 영국이 미국에 모두 전수하고 미국의 지휘 하에 들어간 것입니다. 같은 것입니다. 딱 마찬가지예요. 사탄적 지옥 형성의 통일세계, 천적 천국적인 통일세계….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여 사탄권을 부순 거예요.
일본도 그렇지요? 일본도 독일도 모두 영·미·불권에 하나로 통일된 것입니다. 그 영·미·불에 통일된 그것이 신부교회, 신부기대라구요. 신부 되는 기독교 문화권의 세계통일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기독교는 신부종교입니다. 그래서 신랑인 재림주를 맞이하기 위해…. 한국 같은 곳은 구교가 그러한 것 때문에 많은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작년 10월 28일에 재림한다고 해 가지고, 재림주가 나타난 경우에는 지상의 열심인 크리스천은 천상에 들려 올려져서 천년 천국을 맞이한다 한 거예요. 그때가 뭐냐면 선생님이 재림주를 세계적 학자대회에서 선포하는 딱 그때입니다. 문선생의 이야기를 들으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한국에서 그렇게 해 가지고 세계적인 문제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상대적이지요?
미국에서 선생님이 작년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할 때, 텍사스에 데이비드라고 하는 가짜 그리스도 재림주가 있었다구요. 그때 80인 학살 사건이라고 하는 대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그런 와중에서 선생님은 출발한 거라구요. 모두 반대했어요. 그와 같은 전국적인 소동이 일어나는 와중에서, 통일교회도 그 하나라고 한창 떠들어 대고 있을 때인데 대회를 해서는 안 됩니다 한 거예요. 그러나 그런 일이 일어나니까 시작해야 하는 거라구요.
가짜와 정의는 한 점에서부터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말할 때에 모두 뭐라고 하는 거냐, 내가 선두에 서겠다 한 거예요. 그런 일을 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완전히 뒤집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용기를 가져야 합니다. 알겠습니까? 통일교회는 여자도 그러한 혁명적인 용기를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원수이며,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의 자녀들을 죽여 온 육신의 본체가 여기에 있다 이거예요. 자기의 몸이라구요. 세계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옥의 거점은 자신입니다, 지옥. 육체는 지옥의 거점입니다. 양심은 천국의 거점입니다. 싸우고 있습니다.
육체 거점이 유엔이 되어 있습니다. 종교권의 거점으로 종교 유엔이 생겨나 있습니다. 그것을 만들기 위해서 문선생은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었습니다. 유엔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싸우면서 그 두 개의 주류를 통해서 세계를 분할해 온 것을 하나로 해야 합니다. 누가 하나로 합니까? 아담이 분할시켰기 때문에, 부모가 잘못해서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아담 자체가, 참부모가 세계를 하나로 통일해야 합니다.
그래서 박해를 받으면서, 어려운 싸움을 하면서, 종교권을 종합하여 세계평화종교연합을 중심삼고 기를 올려서 모두 따라올 수 있도록 만든 것입니다. 그걸 한 것도 문선생입니다. 작년 8월 27일, 28일의 세계적 선언을 해서 말입니다. 때가 왔기 때문입니다. 그 페이스가 있습니다.
종교권과 정치권입니다. 이 몸이 정치로 나타난 거예요. 나라의 사탄권의 주권을 중심하고, 많은 종교를 죽여 왔습니다. 양심을 죽이는 것과 같은 것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세계적으로 해서 민주주의가 이길 수 있도록 해서 하나가 되게 하는 것입니다. 미국을 중심한 기독교 문화권과 사탄의 문화권…. 일본은 딱 사탄 문화권입니다.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神), 그것이 하나님입니까? 사탄권의 잡신, 각양각색의 잡교, 악마입니다.
기독교 문화권, 신부 문화권이 신랑으로서 맞이하는 것이, 신랑으로서 오시는 것이 참아버지고, 참부모인데, 그것을 배척하고 말았다구요. 지금까지 창세 이래 복귀탕감의 길을 통해 나오면서 하나님은 수천 년의 역사를 모두 그 한 점에 종합하여 수습하시려고 한 것입니다.
신부로서 신랑을 만나면, 1945년을 중심하고 7년간, 1952년을 중심하고 7년간 하게 되면 세계통일이 되었을 거라구요. 이런 세계는 되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었으면 일본은 지금까지 분할되어 있었겠지요. 4대 국가에 의해 분할되어 지금까지 나왔다면 비참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일본나라는 없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그것을 고맙게도 하나님이 지켜 주신 거예요. 장개석(蔣介石)이 일본이 전쟁의 변상을 하지 않도록 보호해 준 것입니다.
그 장개석에 대하여 일본은, 다나카(田中)는 그것을 거부하고 중공과 친해짐으로 말미암아 그 다나카는 엉망진창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것을 정리하려고 구보키(久保木)회장을 중심하고 장개석에 대하여 일본을 지킬 방법을 선생님은 계속 취해 온 것입니다. 여러 가지 배후의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나라가 갈 길을 알고 있는 선생님은, 그 다리는, 철교는 만들지 않더라도 돌을 놓아 가지고 강을 건널 수 있는 토대라도 만들어 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조건적인 다리라도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구보키 회장이나 일본 간부가 대만에 가면 감사하고 있습니다. 어떤 것을 말했느냐 하면 그때 다나카가 그렇게 했을 경우에 대만은 '중국의 해협, 대만 해협을 방비해! 일본의 경제적 무역로를 봉쇄해 버려!' 한 거예요. 그러한 것을 선생님을 통하여 일본의 각성을 위해…. 그런 것도 말을 했습니다. 그런 것을 구보키회장이 말했기 때문에 구보키 회장이 영웅시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도 어려운 것이 있으면 상담하러 옵니다. 그런 역사를 누가 압니까? 모릅니다, 여러분. 아무것도 모르고 '아, 문선생이 까악까악, 통일교회가 까악까악.' 한다구요. 까마귀가 모여 있어서 까마귀가 웁니다. 그 부락 근처에 가서 죽을 사람이 나올 것 같으면 벌써 냄새를 맡고 우는 것과 같습니다. 장래가 멀지 않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까마귀 우는 것을 중심하고 거기에 동조해서 어떻게 합니까?
아줌마, 무슨 이야기인지 알겠어? 당신의 남편은 뭐해요?「농사지었습니다만 지금은 하지 않습니다.」뭐하고 있지요?「동내 이장을 하고 있습니다.」좀 살쪘어요?「마르진 않습니다.」마르면 안 돼!
알겠습니까? 하나님의 심정권을 자기가 체휼하고 싶다고 하는 생각을 가졌다면 미남자의 세계를 금단의 생각으로 점령하고도 남을 힘을 가져야 합니다. 통일교회에 온 경우에, 가장 사랑하는 여자를 향해서 함께 사랑하려 하는 그 경지를 180도 전환하는 것 같은, 흑에서 백으로 바꾸는 것 같은, 그래서 다시 돌아가지 않는 거와 같은 입장에 서지 않는다고 한다면, 하나님의 심정권을 향해 가는 길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신중한 것입니다.
자기가 가장 사랑하는 여자와 아이들을 원수에게 안겨 주고,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도록 양보할 수 있는 생각을 갖지 않으면, 그러한 경지를 통과해 보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정을 알 수 없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육신의 정복은 그렇게 어려운 것입니다. 그렇게 어려워요.
이러한 것을 모두 정복하지 않는다고 한다면 하나님은 전세계의 여자를 맡기지 않습니다. 선생님에게는 전세계의 여자를 맡기고 있습니다. 전세계의 여자는 선생님을 사다리로 하지 않고는 이상세계로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왜냐? 해와가 타락했습니다. 그럼으로써 사대심정, 자녀의 심정, 형제의 심정, 부부의 심정, 부모의 심정을 파괴해 버렸습니다.
가짜 한 남자를 향하여 그러한 본연에 반한 행동을 했으므로 그것을 탕감복귀하는 데는,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라고 한 거와 마찬가지로, 그러한 심정을 타락한 여자로 하여금 다시금 일으킬 수 있는 힘을 가진 남자를 맞이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탕감하여 원래로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 그러한 현상이 일어납니다. 모두 계시로 알려주는 것입니다. 꿈 등을 통하여…. 어떤 때는 버스에 탔다든지, 전차를 탔다든지 해 가지고 졸리는 듯한 그러한 비몽사몽간에 쓱 보여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처음엔 형상적으로…. 그러한 현상은 모두 그것입니다.
그런 것을 체험하지 않은 사람은 통일교인이 아닙니다. 여기에 모인 사람 가운데 선생님을 꿈이나 계시로 만난 적 있는 사람 손 들어 보세요. 전부라구요. 백 퍼센트가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왜냐 하면 거짓 부모의 심정권을 상속한 사람을 복귀할 심정권을 하나님이 모두 세계적으로 넓혀 놓고 있다구요. 세계적으로 실 같은 것을 잡고 따라가는 데는 엉키면 큰일나기 때문에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선교사로 가면 백 퍼센트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내일 조사하러 올 경찰을, 모두 얼굴을 보여 주며 가르쳐 주는 것입 니다. 3개월에 한 번 돌아와 가지고 비자를 연장할 수 없는 경우에는 말이에요, 남양이라든지 그러한 곳에 가면…. 그런 곳에는 악어 같은 것이 많다구요. 대개 국경은 높은 산이나 바다나 강입니다. 그런 곳을 15분이면 15분 이내에 건너지 않으면 안 된다 하고 반드시 알려줍니다. 출발 명령까지 해주는 것입니다. 이런 체험을 한 사람이 하나님에 없다고 느낍니까?
그러한 체휼은 나라를 떠난 고독한 입장, 돌아갈 곳이 없는 곳, 하나님과 같이, 많은 사람, 많은 형제, 씨족, 민족이 있지만 아무도 없는 그런 입장에 있을 때 되어지는 것입니다. 밥을 먹으면 고향 생각에 눈물을 흘리면서도, 자기가 태어난 고향을 중심하고 눈물을 흘리면 안 됩니다. 본연의 고향입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그 고향을 그리워하며 눈물을 흘려야 합니다. 그리하면 영계에서 직접 관계하여 가르쳐 줍니다. 그러한 체험을 하고 나라에 돌아가 면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나라는 안전지대니까요.
그래서 그러한 체험을 한 사람은 나라에 돌아간다 해도 따분해서 견디질 못한다구요. 재미도 없어요. 사는 보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모두 선교지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의 이해할 수 없는 비밀의 힘입니다. 선생님이 가는 곳을 향해 여러분의 마음이 전부 다, 태양의 움직임에 따라 식물의 잎이 움직이듯이 따라 움직이는 그러한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미국에 있다가 돌아오면 미국이 빈 것과 같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부인이 있고 많은 아이들이 있다고 합시다. 정말로 부인을 사랑하는 아버지는 집에 돌아왔는데 엄마가 없으면 '아무도 없잖아?' 합니다. (웃으시면서) 아이들이 있는데도 아무도 없잖느냐고 합니다. 그걸 듣는 아이들이 기분 나쁘지 않아요. '우리 아버지는 넘버원!'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랑하는 어머니를 가진 행복을 나이를 먹으면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말하지요?
그것과 같이, 모두 많이 있는데도 선생님이 없으면 미국에 아무도 없다고 하는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이번에 돌아가 보세요. 선생님을 만나면 큰일납니다. 병에 걸립니다. 상사병이 아니라…. 그렇게 되면 큰일입니다. 밤에 와서 칼로 선생님 다리를 잘라가려고 한다구요. 그런 현상이 나타난다구요. 하나의 방향밖에 없습니다, 하나의 방향, 이 탕감의 고개를 넘어서 해방될 때까지 그 방향은 영원히 자를 수 없습니다. 그러한 인연을 원래부터 가지고 온 남자가 참아버님이며, 완성한 참아담입니다. 알겠습니까?
한국에 있어서는 전후 14년 간에, 어머님이 없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났느냐 하면, 어머님 선발운동이 일어난 거예요. 지방에서부터, 면사무소, 시청, 도청, 나라 전체를 총동원하여 왕을 만드는 것과 똑같습니다. 알겠습니까? 그러한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자라면 모두 어머님의 후보자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때에 있었다면 그 심정을 모두 체휼했겠지요. 12살부터 80살까지…. 70세권의 여자들이 줄지어 서서 선생님을 딱 남편처럼 믿는 것이 아니라,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직접 4대 심정권의 복귀를 위하여 그것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자기 자식처럼 말이에요. 쌍둥이입니다, 쌍둥이. 하나님 뱃속에 성상 형상은 쌍둥이예요, 쌍둥이. 알겠습니까? 그래서 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나이가 든 사람은 선생님을 오빠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오빠. 오빠 중의 왕 되는 오빠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조금 지났을 경우에는 커져서 부부가 되는 거예요. 부부심정권, 약혼시대에 들어가게 되어 모두 약혼반지를 끼워 주거나 꽃목걸이를 만들어 걸어주거나 하는 것입니다. 완전히 심정권의 일체권을 체휼시키는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는 벌거벗고 있었지요? 알겠습니까? 그 심정권에 있어서 벌거벗고 하나의 이불을 덮고 자는 것입니다. 관계한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습니까? 그러한 현상에서, 남자로서는 누구도 꿈에서도 여자라고 생각하지 않고 여자도 그렇다구요. 한 점이 있고 또 한 점이 있을 뿐 2점이라든지 2변이라든지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것이 해와의 심정이었던 것입니다. 그 경지를 통과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렇게 하여 모두 경쟁을 하는 거예요. 힘들다구요, 힘들어. 늙은이나 젊은이나 모두. 그것을 모두 종합하여 선생님은 탕감을 세계적으로 선포, 발전시켜 모두 수확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처럼 확대하면서 이처럼 정리해야 합니다. 글로 써 가면서 말하면 좋겠지만 시간이 없습니다.
거짓부모 두 명에서 시작하여 이렇게 50억이 되었으므로 반대로 하여 두 명의 부모 배에 다시 돌아 들어가 태어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별개로 이렇게 한 것을 이렇게 하여, 거짓부모의 반대인 참부모를 중심하고 이쪽에서 다시 태어나면 이것과 같이 여기는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일본 나라도 부정해야 합니다. 교차….
육신은 지금까지 장자입니다. 양심이 차자가 되어 있어요. 아벨이므로 당하는 것입니다. 반대로 해야 합니다. 그래서 양심이 장자가 되어 육신을 동생같이 자유자재로 조절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위가 아래 되고, 아래가 위가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두 줄이 된 경우에는 하늘이 위가 되어야 되는데 땅이, 사탄이 위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렇게 올라가 이것은 내려와야 합니다. 여기에 돌아와서 이 세계는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논리적으로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알겠습니까?
거짓부모에 의해 50억의 사람이 태어났는데, 다시금 참부모의 배를 통과하지 않으면 참이상의 천국에 들어가는 종족은 생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중생을 말합니다. 다시 태어난다고 하는 가르침이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이것을 이같이 하여 반대로 연장하여 여기에서 태어나면 여기가 천국이 되는 거예요. 50억 인류는 참부모님의 문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선포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이 종결점이 생겨나 참부모의 문을 통과하면 이동이 가능합니다. 영계도 그렇다구요. 아담을 창조할 때에는 천사장 세계를 사용하여 창조했지요? 그것과 같이, 여러분들, 지금 복귀되는 아담 해와는, 아담 해와의 때에 천사장이 협조한 것과 같이, 영계의 선조들이 원조를 하게끔 되어 있다구요. 영계 원조를 받지 않으면 복귀할 수 없습니다. 알겠습니까? 그런 것을 합니다.
선생님을 직접 알면 평면적으로 복귀되어 옵니다. 기독교는 기도하여 올라가 공간에서 만나지만, 참부모는 지상에서 태어났으므로 평면으로 만나는 것입니다. 평면으로 만난다고 하면 사탄의 타락권이 없어집니다. 가정권을 승리한 경우 가정권이 평면적으로 전부 사탄이 침입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모두 공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게 공식으로 되어 있지 않으면 이렇게 하나님을 번거롭게 해 온 참소 왕인 사탄이 굴복할 길이 없습니다. 그렇게 간단하게 생각하면 큰 착각입니다.
악마가 얼마나 악랄한 것인가, 인간으로서는 비교 대상이 안 됩니다. 이러한 진리를 앎으로써 대응할 수 있는 것이지 말이에요. 그게 연결된 것은 이 육신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육신의 욕망을 거부하라 하는 거예요. 먹을 것이 있어도 수련회에 와서 모두 선생님 앞에 달려와 앉으려고 하는 사람은 사탄의 타락성을 농후하게 가지고 있는 사람이에요. (웃음). 부모 마음을 가진 경우에는 중용하는 그러한 관용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선생님은 보고 있습니다. 그러한 원칙을 가지고, 시키고 말해보고 듣는 태도도 쭉 보고 이 원리 페이스에 맞지 않을 경우에는 그건 뒤로 하는 거예요. 그러한 눈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은 그런 눈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무서운 것입니다. 가장 친하면서도, 가장 좋아하면서도, 가장 무서운 것입니다. 정말일까요? 아버지는 어머니보다도 무서운 것입니다. 중심성을 가지면 그렇다구요. 그러나 무엇보다도 생애를 걸고 신뢰하는 것은 어머니보다도 아버지입니다. 알겠습니까? 아버지는 엄격해야 된다구요. 나빠요, 좋아요? 남편이 나쁠 경우에는 그것을 처리해야 하고, 외부의 악랄한 존재가 있으면 그것을 처리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엄격하고 강건한 아버지가 있어야 된다구요. 지켜 보호해 주는 데는 그게 필요합니다.
선생님은 그러한 면에서 운동도 많이 했습니다. 못 하는 운동이 없습니다. 사탄과 싸울 경우에는 자신이 쓰러지면 안 되기 때문에 호신술을 배운 거예요. 그러한 운동을 했기 때문에 지금도 이렇게 몇 시간을 서서 이야기할 수 있어요. 끄떡없습니다. 그래서 모두 '100살, 200살까지 살아서 자기 손자까지 모두 기합을 준다면 어떻게 하지? 무서운 문선생, 빨리 죽었으면 좋겠네.'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알겠습니까? 악마의 본거지, 지옥의 본향, 본궁의 땅이 이 몸이라는 것을 지금까지 아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이 몸이 그런 것입니다. 이것은 악마의 사랑의 본궁, 악마의 생명의 본궁, 악마의 혈통의 본궁, 악마의 욕망과 이상의 본궁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안 이상 잘 수 없습니다. 먹을 수 없습니다. 살 수 없습니다. 이 피를 본 경우에는 칼로 모두 잘라 헤쳐 빼 버리고 싶지만, 몇십 번이라도 그렇게 하고 싶지만 그렇게 하면 죽어 버리니까….
사탄의 혈액이, 하나님의 원수의 혈액이 준동(蠢動)하는 이것을 물어뜯어서 모두 엉망진창으로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어요? 여자들은 예쁘게, 예쁘게, 아이섀도우 해서 예쁘게, 뭐야 이건, 예쁘게…. (웃음) 그러한 심경을 체휼해야 합니다. 그리 하면 무한의 슬픔이 백년이라도 계속될 것 같은 그런 생각을, 마음을 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그렇습니다. 누군가 한 사람 있으면 통곡합니다. 그렇게 슬프고 불쌍한 하나님과 참부모님입니다. 알겠습니까?
일본 여자에게 이러한 심각한 이야기를, 날이 새도록 하면 무슨 이익이 됩니까? 그러나 여러분들은 이익이 됩니다. 알겠습니까? 절대 시간이 없으니까 할 수 없습니다. 전해 주고, 오도록 초청한 책임을 다하지 않고는 잘 수 없습니다. 이건 진지한 거라구요. 육체를 점령해야 합니다. 알겠습니까?「예」하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나라가 망하는 것은 큰일이 아닙니다. 아담의 세계에는 나라가 없었습니다. 자기 가정만 수습하면 된다구요. 그러니까 종족 메시아를 중심하고 가정수습을 선생님은 명령했던 것입니다. 가정만 바로 서면 된다구요. 결국엔 양심과 육신의 일체와 가정입니다. 알겠습니까? 부부, 남녀가 하나되는 것이 세계적 문제예요. 이것이 하나되면 세계는 모두 평화의 땅에 들어갑니다. 세계 문제는 어렵지 않습니다. 2개밖에 없어요. 심신일체, 부부일체하면 됩니다.
이 세상은 악의 세계이므로 싸우는 세계예요. 왜 싸우냐면, 심신이 싸우기 때문입니다. 남녀는 둘이서 다투게끔 되어 있어요. 공식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세계평화의 기지는 도대체 어디냐? 일본도 아니고 세계도 아닙니다. 천국도 아닙니다. 내 자신입니다. 심신이 분쟁하는 그 거점을 평화로 하지 않으면 평화는 영원히 없습니다. 이런 가르침을 들은 적은 없습니다. 그리고 남녀, 가정문제입니다. 알겠습니까?
세계에 여러 가지 많은 문제가 있지만 양심과 육신의 문제와 남녀의 얽힘입니다. 그렇지요?「예.」간단합니다. 에덴 동산에서 개인 문제에 걸렸습니다. 아담 해와의 문제에 걸렸습니다. 그것이 뿌리가 되어 있으므로 그 뿌리를 고치면 모두 고쳐집니다.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결국 자신과 남자 여자예요. 여자가 몸 마음이 하나되면 남자도 몸 마음이 하나되면 남녀 둘이 해결되면 세계는 해결됩니다. 그것이 분할됨으로서 사탄의 기점이 되는 것입니다. 지옥의 기지는 몸입니다.
종교는 무얼 해야 하느냐? 양심권을 중심하고 몸을 정벌하는 운동을 해온 것입니다. 그 이외의 문제는 없습니다. 그래서 양심을 중심하고 몸을 자유자재로 계속 움직일 수 있는 입장에 세우고 습관성을 붙여 그렇게 가게 하려 하는 것이 종교생활입니다. 종교가 생겨나게 된 그 원인입니다. 알겠습니까? 사탄의 기지를 파괴하기 위해, 하나님의 원수권을 전멸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치며 하는 것이 아니예요. 자연굴복이에요. 자연굴복시켜야 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선생님은 40년 박해받으면서 한 번도 변명하지 않았습니다. 신문을 통해 반대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뭔가 나쁜 것이 있으니까 침묵한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침묵하고 있습니다. 때가 되면 하나님이 모두 처분해 주는 것입니다. 지상의 자식들이, 하나님이 손쓰기 전에, 그걸 급하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일본에서는 전부 다 악선전을 합니다. 6대 마리아라든가 그렇게 말하지요. 6대 마리아는 뭐냐? 해와는 1대 선조 아담을 죽였습니다. 지옥 가게끔 죽게 하였습니다. 2대의 선조 예수님을 죽였습니다. 남편을 죽인 거예요. 제1선조를 죽이고 제2선조를 죽이고 제3선조 재림주를 중심하고 40년간 박해하고 말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여자 3대를 지상 탕감복귀에 의해 3대….
그래서 일본에 세 명의 할머니가 있습니다. 일본교회, 그걸 알고 있습니까? 세 명의 할머니 알고 있어요? 스도!「예.」일본의 세 명의 할머니는 누구누구지?「마츠모토(松本) 어머니와….」마츠모토 미치코(松本道子)?「예, 하야시(林)가 가나이(金井) 둘은 승화했습니다.」세 명의 여자가 기대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젊은 여자 세 명이 있는 거예요. 상대적인…. 딸이 세 명이 서야 됩니다, 딸. 그것이 여섯 명의 마리아라고 하는 이야기예요. 예수님 시대에 그걸 했어야 합니다. 그게 3위기대입니다. 이처럼 선조로 한 것이, 그 딸들이 여기에 있어서 3단계 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에게 세 명의 3위기대가 있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렇게 하여 3단계를 탕감하지 않으면 여기에 돌아갈 방법이 없는 겁니다. 이걸 하나로 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각국의 통일교회는 세 명의 여자를 중심으로 해야 합니다. 거기에 재림주를 중심하고 하나님을 중심하고…. 그건 2대입니다, 2대. 타락한 여자, 해와가 1대, 복귀된 여자가 2대입니다. 그것은 정처(正妻)의 입장과 첩(妾)의 입장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조건적으로 그리된 것을, 그렇게 해석하기 때문에, 문선생의 첩이라고 세계적으로 선전하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 태어난 많은 아이들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140명이라든가 72명의 아이가 있다고도 합니다. 그렇게 애들이 많으면 선생님은 이렇게 고생하지 않아도 좋을 텐데 말이에요. 여러 가지로 나쁘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탕감복귀이므로…. 타락했으므로 혈통 전환을 해야 한다고 하니까, 피를 돌려 관계하여 전환한다는 거예요. 그거 큰일이라구요. 3만 쌍을 어떻게 관계할 수 있겠어요, 선생님이? (웃음)
관계하는 데도 추녀와 관계를 하려면 큰일이라구요. 미인 어머님을 놓고 어떻게 해요? 제삿상 차려놓고 빌어도 할 수 없는 일이라구요, 그런 건. 알고 있는 선생님에 있어서는 말이에요. 뭐야? 여러 가지의 일, 말할 수 있는 대로 해보라는 거예요. 악랄한 것은 반대를 하면서, 자기의 도끼를 가지고 자기의 발을 찍어 쓰러져 가는 거예요.
그놈들은 모두 도둑입니다. 선생님이 죽을 경지에서 구제한 사람, 모두 선생님의 경제적 기반을 장사한다면서 훔쳐간 도둑입니다. 그게 지금 죽게 되었으니 원조해 달라고? '선생님 또 원조해 주십시오!' 하는 거예요. 뭐라고 하는 거야, 이놈, 통일교회는 정정당당히 하나님의 자녀로서 피를 흘리고, 자기 한 몸을 상처 입으면서…. 여자들도 헌드레이징을 하면서 여러 가지 문제가 일어나고 있다구요.
일신을 희생하여 이렇게 했는데, 그 돈을 그놈들에게 줄 수는 없어. 할 테면 해봐라, 이 녀석들! 당당한 거라구요, 통일교회는. 그러니까 뭐, 갸갸, 통일교회 문선생은 색마(色魔) 선생이다…. 여러 가지 들었지요?
사기꾼 문선생, 여자는 거기 들러붙게 되면 큰일이다, 만나기만 하면 모두 세뇌되고 만다 그런다구요. 여러분들 세뇌되었어요, 되지 않았어요? 여기에 올 때보다 세뇌되었어요, 되지 않았어요?「되었습니다.」벌써 완벽하게 되었다구요. (웃음) 그래 세뇌되어서 나쁘게 된다고 생각해요, 좋게 된다고 생각해요?「좋게 된다고 생각합니다.」근본적으로 해방되는 것입니다.
긴 이야기하지 않아도 원수가 있다고 하는 것은 확실히 알았습니다. 일본도로 적을 치듯이 칠 원수는 없습니다. 원폭을 떨어뜨려 히로시마같이 칠 원수는 없습니다. 제1의 원수는 자기한테 있는 이 몸이라구요. 선생님 말씀, 무슨 말인지 알겠어? 알아? 음. 몇 년 되었어요? 「10년 되었습니다.」 오.-, 그렇다면 문제없겠지요. 알았어요?
원수의 기지, 군대의 기지가 있는 것처럼 그 세계의 악마의 기지는 대체 어디에 있느냐 할 경우에, 어디에 있죠? 자신입니다. 이것은 확실히 알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왕처럼 양심을 모셔야 한다구요. 그러니까 양심은 부모보다 먼저 선다구요, 부모 이상, 자기를 지켜 주는 것입니다, 부모 대신.
이것 쓰세요, 양심은 부모보다 낫다. 뭐라구요? 커다란 소리로 말하면서 쓰세요. 잊지 않도록 빨간색 선을 3번이라도 100번이라도 그으세요. 잊으면 안 됩니다. 어머니와, 부모와 상담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신은 백 퍼센트 알고 있습니다. 양심은 자기가 하고 있는 것을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양심에는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영원히. 알겠습니까?
양심은 뭣보다 낫다구요?「부모보다 낫습니다.」그게 정말인지 아닌지 생각해 보세요. 돌아가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양심은 스승보다 낫다. 두번째 쓰세요. 선생님의 가르침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에게 물을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들도 여기의 선생님에게 와서 물을 필요는 없습니다. 양심에게 물어 보세요. 야 멋있는 것을 발견했다. 정말, 정말. 양심은 스승보다 낫다. 세 번째는 양심은 하나님보다 낫다!「양심은 하나님보다 낫다.」쓰세요. 그것 정말이에요.
양심을 하나님처럼 절대시하며 살면 틀림없이 천국에 갑니다. 종교는 필요 없습니다. 기도도 필요 없습니다. 완전 해방입니다. 여러분들 종교가 필요해요? 통일교회도 큰일이지요? 탕감인가 뭔가 하면서 말이에요. 탕감해서 뭘 하느냐? 양심의 모든 것을 공유하기 위해, 해방하기 위해 하는 것입니다.
양심권을 중심으로 해방권을 바라지만, 육신이 언제나 돌아옵니다. 봄이 오면 나무 끝의 순을 자르고 잘라도 다시 자라나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이것을 빼 버리든지, 태워 버리든지, 녹여 버리든지 해야 합니다. 그 힘은 어디선가 얻는 것이 아니라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자기 육신이 싫어하는 것을 하면서, 다른 원수를 사랑하면서 가면 자동적으로 육신을 소화해 가는 것입니다.
기도를 한다든지 해서, 그걸 엉망진창으로 해서, 싫어도 그렇게 육신을 명령적으로 굴복시킵니다. 그것을 습관성을 붙여야 합니다, 습관성. 그리하지 않으면 마음이 쉴 수가 없습니다. 그러한 습관성을 붙여서 절대 양심의 명령에 굴복하지 않는 사람이 되지 않도록, 습관성을 붙이기 위한 생활이 종교생활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분명합니까? 종교를 왜 믿는가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본다면, 양심과 심신 분쟁이 틀림없다고 할 경우에 종교가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필요합니다.」어떤 종교? 엉터리 종교가 아닙니다. 통일 종교, 심신을 통일하는 통일 종교, 선생님의 가르침으로 하나됩니다. 알겠습니까? 통일 종교…. 심신일체를 말합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양심을 절대적인 하나님 이상 존중하고, 선생님의 명령 이상으로 귀중히 생각하세요. 그렇게 되는데 안 듣겠어요?
어머니, 아버지, 선생님, 왕의 명령 이상입니다. 양심을 절대시하세요. 알겠습니까?「예.」그래서 나쁘게 되는 것이 있으면…. 더 나쁘게 되는 것이 자기의 생애 위에 남는다고 생각하세요, 좋게 되는 것이 남는다고 생각하세요?「좋게 되는 것이 남습니다.」나쁘게 되는 게 절대 있다고 생각해요, 절대 없다고 생각해요?「없다고 생각합니다.」그렇다면 어느 정도…. 절대적인 그 변화적 인물이 나온다고 생각합니까, 나오지 않는다고 생각합니까?「나온다고 생각합니다.」별개의 인간이 나오는 겁니다, 양심을 중심하고.
그러면 하나님도 양심분쟁을 한다고 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 자체도 마음과 몸이 다툰다고 할 수 있는가 묻는 겁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게 본래인데, 그게 동기인데, 원인 결과가 일치해야 하는데 결과가 왜 싸웁니까? 고장이든가 하는 문제가 일어났으니까 그렇게 되었으니까, 문제의 원인을 해결하면 자동적으로 하나님에 의해 심신일체권으로 돌아간다 하는 것은 논리적입니다.
왜 양심의 힘보다 육신의 힘이 강하다고요? 타락한 사랑 때문에. 사랑의 힘은 강한 것입니다. 당시의 양심기준보다 타락으로 하나된 힘의 감화 기지가 세었기 때문에, 그 기준을 중심하고 역사를 확대했으므로 모든 육신은 양심을 지배할 수 있다 하는 공식이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무엇으로 그것을 개조합니까? 사랑입니다. 악의 사랑에 의해 그렇게 되었습니다. 악의 사랑으로…. 그래서 육신을 강제적으로 억누르면서 사람에게 봉사하라고 하는 거예요 눈물을 흘리면서, 형제 공히, 이 길을 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안 이상 부둥켜안고 날을 새워서라도, 어머니가 죽는 아이를 안고 자지 않는 것과 같이, 그러한 심정을 중심삼고 움직였을 경우에는 양심권이 자유롭게 되어 몸은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으로 염색되어 사탄은 완전히 도망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을 위해서 눈물을 흘려야 합니다. 자신을 위하는 것보다. 알겠습니까? 그것이 가장 빠른 길입니다. 하나님도, 지금 심신일체된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이것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을 위해, 자녀를 위해서 언제나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그 하나님의 가정을,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그것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양심을 육신이 싫어합니다. 싫어해요. 자고 싶다, 더 자고 싶다, 더 좋은 것을 먹고 싶다, 더 놀고 싶다 하는 거예요. 시간이 있으면 아, 놀게 해줘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놈 무슨 말을 하는 거야? 남을 위해 봉사하면서 위하여 살면서 주변을 모두 공고히 해 가는 것이다.' 울면서 이렇게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 경우에는 10년 후에 어떻게 될까 생각해 보라구요. 10년, 20년 후에 어떻게 될지 생각해 보라구요. 사탄세계는 완전히 해방되어 가는 것입니다. 자기가 그렇게 되었을 경우에는 그 부락, 그 환경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대신한 사람입니다. 그것은 종족 메시아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 싶어요, 하고 싶지 않아요? 하고 싶지 않으면 하지 않아도 좋아요. 이렇게 심각하게 날을 새워 가면서 가르쳤는데도 불구하고 낙제하여 지옥에 간다 해도 '선생님, 여기에 있습니다. 도와주십시오!' 해도 난 몰라요. 영계에 가서 도와주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지상입니다. 영계는 영계대로 교육방법이 있습니다. 확실히 알았습니까? 그렇게 함으로서…. 제목이 '자기를 찾읍시다.'인데, 자기를 잃어버리고만 그 기준을 돌려놓기 위해서는 그렇게 되는 기점을 알아야 하고, 첫째는 참부모가 있어야 합니다. 둘째는 자신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아담 해와, 가인 아벨이 심신이 분열했으므로 동생을 죽였지요? 자기를 위해서지요. 그걸 탕감복귀해야 합니다.
동생을 죽였으므로, 양심이 형이 되어 동생 자격을 가진 그 육신 자체를 죽여야 합니다. 반대입니다. 그래서 하나로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자기를 찾아요. 그렇게 함으로써 자신이 참자녀인 것을 체휼적으로, 체험적으로 확실히 알게 됩니다. 알겠어요?
자기를 찾을 수 있다는 자각을 갖게 되었어요?「예.」틀림없이, 그렇게 일본에 돌아가서 박해를 하는 나쁜 무리들이 오합지졸로, '와우 와우!' 떠들어도 아무런 꿈적도 하지 않고 정당한 길, 위하는 사랑의 길을 직행하여 틀림없이 가겠다고 결의하는 사람 두 손을 들라!. 정말이야? (웃음) 정말?「예!」큰소리로, 선생님의 목소리보다 더 크게, 정말이야?「예!」아리가토(ありがと;고맙습니다). 개미(蟻;아리)가 10(十;토)마리가 (웃음) 그 새끼를 낳게 되면 탕감복귀는 가능하겠지. (박수)
자-, 선생님도 자야 하고, 돌아가야 하는데, 한남동으로 갈까, 여기서 잘까?「여기서 주무십시오.」새벽 3시, 그게 2시니까, 4시에는 저쪽에서 전화가 오게 되어 있다구, 어머님한테서. 저 시카고 대학에서 연설이 끝나고 보고하게 되어 있다구요. 여기로 그 전화를 연결하면 잡음이 있다구. 그렇다면 한남동에 돌아가야겠어, 여기서 자야겠어? 여기서 자게 되면 아침에 저 스도가 이야기하는 것보다는 선생님이 말씀해 주면 좋겠다고 모두들 생각한다구요. (박수)
부모님의 일과 자녀들의 일이 확실하게 나뉘어져 있다구요. 그들은, 자기들의 시간에 침해하지 말라고 하고 있다구요. 그 반대로, 아버님이 말씀해야할 내용은 말하지 않기로 그렇게 약속했는데, 선생님이 할 것을 모두 말해 버렸어요. 그렇지요? 그걸 듣고 이야기했다고 하니까, 조금 했어도 한 것이니까 그 부분을 빼고 얘기했기 때문에 요전 사람들은 딱하게도,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정말로 깊은 결의를 다질 수 없었다구요.
그러나 오늘밤에는 결심을 굳혔지요?「예.」그 이상 해도 잊어버리고 말아요. (웃음) 그 하나로 충분합니다. 알겠어요? 많은 내용을 알아도 좋겠지만, 초등학생이 너무 욕심부리면 모두 병에 걸린다구요. 공부하기 좋아하는 아이는 병으로 중간에 죽어 버리고 만다구요.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단념하고 학수고대하면서 내일을 생각하면 좋지 않겠느냐고 생각합니다. 알겠어요?「예.
자, '사요나라(さようなら;헤어질 때 하는 인사말).'라구요. (웃음) '소유후니 나랏테(그렇게 배우고)' 헤어집시다 하는 말을 '사요나라.'라고 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럼…. (박수) 한 번 더, 전원 뭐라구요? (경배)
미혼자? 미혼자는 손 들어봐. 「축복을 아직 받지 않은 사람, 미혼자.」 축복이라 하면 기성축복도 포함되지만, 미혼자란 결혼 경험이 없는 그런 사람이라구. 「결혼한 적이 없는 사람.」 절반 가량 되겠군. 손 내려. 모두 젊은 여자군. (웃음) 다시 한번. 그 중 통일교회에 처음으로 온 사람 손 들어봐. 지금 손을 든 사람 가운데 이번에 처음으로 통일교회에 온 사람. 그리 많지 않네. 손 내려요.
여기 와서 마음이 어떤가요? 선생님 말씀을 듣고 어떤 느낌이 드나요? 원리 책에 없는 이야기지요. 그 원리 책을 쓸 때, 거기에서 기독교의 신앙 가운데 성경의 비밀의 골자, 예수님의 가정의 문제 등을 거론하면 세계가 큰 혼란에 빠진다구요. 그런 말을 안 하더라도 선생님을 죽이려고 하는데, 그 본질까지 밝혀서 공개하면 큰일난다구요. 기독교 자체가 엉망이 되고 기독교의 신앙이 완전히 틀렸다면서 뿌리째 날아가 버린다구요. 그래서 그런 것을 쓰지 않았다. 지금은 어차피 돌아가야 하는 때, 이렇게 돌아서 가야 하는 대전환기에 세계가 접어들었기 때문에 역사의 내용을 밝혀 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리고 이와 같은 중요한 근본문제를 알아야 할 시기에 접어들었다구요. 그래서 근본을 찾아야 한다구요. 결과가 나빠졌기 때문에 앞으로 갈 수도 없고 또 어딘가 가더라도 희망을 가질 수 없다구요. 결국은 동기, 출발이 잘못되었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바로잡는 데는 중간에 가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출발하기 이전, 출발한 그 선을 그 이전으로 한 걸음이라도 넘어선 지점에서 다시 올바른 방향을 정리해 나가야 한다구요.
하나님이 계셨다면 인간 선조가 출발할 때 올바른 방향을 잡아야 하는 데, 그것이 잘못된 것은 왜냐? 타락했기 때문이다. 일반 종교에는 타락론이 없다구요. 불교나 유교에는 잘못을 범했다는 관념이 없다구요. 오직 기독교만이 분명히 타락의 사실을 말하고 있다구요. 이런 면에서는 동기가 분명하다는 거예요.
그러나 기독교에서는 비유로 말하고 있을 뿐, 그 내용은 정지되어 있다구요. 그 결과는 나타내고 있지만 내용이 무엇인지를 몰랐다구요. 통일교에서는 그 내용을 분명히 제시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잘못되어 있는 거기에서부터 그 내용을 듣게 될 때에는 '그건 그렇다.' 하는 거예요. 올바른 입장에 서서 역사는 이래야 하는데, 역사의 방향은 그것을 벗어나 이렇게 되었고, 과정이 틀렸기 때문에 결과도 틀렸다 하는 것을 알게 되는 거예요.
이와 같이 통일교회가 제시하는 출발점에서 과정을 거쳐 세계의 결과를 바라보게 되면, 분명히 이상세계는 그렇게 되어야 한다 하고 출발에서 과정, 그리고 결과까지 한눈에 볼 수 있게 된다구요. 이는 세계적인 대혁명의 활동이라구요. 지식의 관점에서 종합적으로 추구해서 결론을 내리면 그렇게 된다구요. 동기를 분명히 시사하는 그 내용을 중심으로 해서 잘못된 결과세계를 대조해 보면, 이 세계는 돌이킬 수 없는 데에 와 있다는 것이라구요.
그래서 하나를 들었을 때 지금까지 계속적으로 나온 과정을 통해, 역사를 통해 비교, 대조해 보면 그런 결론이 나올 수밖에 없다구요. 그러한 현상의 결과로서 나타나고 있다는 것, 통계적으로 잘못을 분석한 결과, 그렇게 된다는 것이 정확히 맞아떨어진다. 통일교의 가르침은 근본을 분명히 가르친다구요. 그 내용을 중심으로 해서 대조, 비교해 보면 맞아떨어지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가르침의 근본에 있는 논법은 옳다고 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도 타락할 때가 청소년기였다구요. 가을이 되었기 때문에 그러한 수확기라구요. 하나님을 부정해서 시작한 선조가 아담 해와라고 하는 것을 생각하면 무신론의 세계가 되어 온다구요. 하나님을 부정한다구요. 하나님이 죽었다고 주장하는 신학까지 나왔다. 그 이상 비참한 일이 없다구요. 이것은 아버지가 계시는데도 불구하고 얼굴을 맞대고 없다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는 도의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구요. 가치관을 바로잡을 수가 없는 그러한 결과의 입장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내용은 아무도 받아들일 수 없다구요.
현대세계에서 말하는 프리 섹스라는 것, 왜 남자가 여자를 부정하는가? 또 왜 여자가 남자를 부정하는가? 사탄은 천사장인데, 천사장은 상대관계를 가지지 않는다구요. 파트너 관념이 허락되지 않은 것입니다. 또 소유권이 없다구요. 타락한 선조가 그렇기 때문에 그 선조의 결과의 기반에 도달하여 남자는 여자를 가질 수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여자도 남자가 없어지기 때문에 남자를 가질 수가 없다구요.
천사장 자체에는 상대관념이 허락되지 않았다구요. 그래서 이러한 결과로서 남자는 여자를 부정하고 여자는 남자를 부정하게 된다구요. 타락한 인간이더라도 사랑이라는 것은 필요합니다. 남자로서도 아담의 혈통, 16세 이후의 아담의 몸을 이어 왔기 때문에…. 남자로서는 원래 타락하기 전의 기준으로 본다면 여자가 필요하다는 것이라구요. 타락 이후 여자를 부정해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인류 역사의 초기에는 남자를 싫어한다거나 여자를 싫어한다는 일이 없었다구요. 말세가 되면 원인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결과가 서서히 드러나, 남자는 타락한 아담의 몸을 가지고 천사장의 몸을 연장해 있는 이상, 여자를 싫어하게 되는 입장에 서게 된다구요. 남자가 이렇게 여자를 싫어하게 되니까 여자도 남자를 싫어하게 된다구요.
본심의 마음을 보면, 16세 이전의 본심이 있기 때문에 자기를 속이려는 남자는 싫다구요. 그런 남자보다는 여자끼리…. 인간인 이상 하나님이 창조하신 본성으로 봐도 사랑의 욕정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을 채울 수 있는 데가 없기 때문에 남자끼리 결혼하고…. 남자끼리 결혼한다는 것…. (웃으심) 이것 생각하면 그 이상 이상한 일이 없고, 그 이상의 타락의 행동이 없다구요. 이건 도리의 궤도를 벗어난 것이다 하는 거예요. 말로 표현이 어렵다구요. 지금 미국 등지에서는 실제로 남자끼리 결혼하고 있다구요. 또 여자끼리 결혼하고 있다구요.
왜 이런 짓을 하는지 생각해 봐요. 호모섹슈얼을 알고 있나? 남자와 남자가 관계를 맺을 때 어디를 통해 관계하는가 하면, 항문을 사용한다구요, 항문. 생각해 봐요. 남자는 튀어나온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사용할 수 있지만, 남자끼리라 해도 말이다, 여자는 무엇을 사용합니까? 생식기관을 자극해 흥분시키는 행동을 해야 하는데, 무엇으로 하느냐? 그것은 사랑이 아니다. 무언가 가짜를 사용하거나 손을 사용하거나 그렇게 하는데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그것은 하나님의 창조원칙으로 보면, 그런 무리들, 그런 행동은 영원히 한 번도 보고 싶지 않은 그런 행동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눈으로 보면 멸망의 바닥까지 떨어진 상태라구요.
왜 그렇게 되었는가? 왜 남자가 여자를, 여자가 남자를 싫어해야 하느냐. 그것은 본질, 근본이 드러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쁘다는 것이라구요. 원래 천사장은 하나님께 상대관념을 허락받지 않았다. 아담, 해와가 완성한 이후에는 그런 희망을 가질 수 있지만 아담, 해와가 완성되기 전에는, 하나님조차 아직까지 상대관계를 갖고 있지 않는데, 천사장이 상대관계를 갖게끔 허락할 수 없다구요.
이렇게 보면 통일교의 타락론을 부정할 수가 없다구요. 또 성경의 역사를 계속 읽어보면,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라는 내용을 통해 원상복귀하기 위해서는 반대의 행동을 해야 한다구요. 탕감복귀라는 논법을 부정할 수 없다구요.
전에도 말했듯이, 리브가도 야곱과 에서가 있는데, 장남을 속였다. 여자에게 장남은 가장 귀한 존재입니다. 그렇지요? 그런데도 장남을 속이고, 장남에게 상속시켜야 하는데 차남에게 상속시켰다구요. 억지로, 공식에 어긋나는 행동으로 어머니가 나서 동생으로 하여금 형의 것을 빼앗아 가도록 시켰습니다. 이것은 부자관계로 볼 때 어머니가 그런 일을 하는 것이 용납될 수 있는 아무런 것도 없다구요.
그것뿐만이 아닙니다. 리브가는 자기의 남편인 이삭을 속였습니다. 이것은 엉청난 일이에요. 그리고 가족의 모든 것을 훔쳐서 동생에게 돌린 거예요. 그러한 전통을 파괴하는 여자는…. 엄청난 일이라구요. 집에 놔둘 여자가 아니라 추방해야 할 여자라구요. 그런 여자입니다. 인간의 도리를 위반하는 그러한 여자입니다. 게다가 동생 자체도 그 말을 들었다구요. 어린아이도 아닌 성장한 동생이 형님의 재산과 장자권을 빼앗자는 제의에 따랐다는 것입니다.
또 야곱은 형님인 에서가 수렵에 갔다가 피곤해 돌아왔을 때 팥죽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에서가 그것을 '달라.' 그랬을 때 '먹고 싶으면 형님의 권한을 판다고 약속해라. 그렇지 않으면 못 준다.'고 말했다구요. 이는 역사에 없는 일이에요. 형님이 와서 달라 그러면 당연히 주어야 하는데, 그 전에 조건을 붙여 '장남의 권한을 팔지 않으면 못 준다.'고 했습니다. 이런 일이 역사에 있었다구요.
그런 일이 있어서 아무 좋을 게 없는데, 이 사건을 역사에 남길 아무 필요성도 없는데, 왜 성서에 중대한 문제로 기록해 남기고 있느냐? 성경이라는 진리를 상징하는 서물 속에 분명히 적혀 있다구요. 이 내용 때문에 기독교, 유태교는 역사상 많은 박해를 받았다구요. 저런 전통을 직접 이어받은 유태교. 야곱을 중심으로 하는 이스라엘 선민, 저런 말도 안 되는 일을 한 사람들이 선민이라고 주장한다 이거예요. 역사로부터 비판하는 경우에는 그거 엄청난 일이라구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여러분?
어머니로서도 나쁘다구요. 동생으로서도 나빠요. 이삭은 늙어서 앞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속아도 어쩔 수 없지만, 에서에게는 엄청난 일이었습니다. 일가의 소동이 일어날 일을 했다구요. 그 후 야곱은 친척 라반 집에 계속 피신해 있으면서, 형과 아버지가 자기를 필요로 할 때까지 기다리고 기다리는 데 21년간이나 소비했다구요.
그리고 봐라. 야곱을 하나님이 그렇게 사랑하는데, 라반 집에 있게 되었을 때, 여러 가지 라반한테 많은 거짓말을 당했습니다. 모두 속았다구요. 이는 야곱이 형, 아버지를 속였기 때문에 당연히 사탄이 못 살게 꾼다구요. 이놈! 탕감원칙에 의해서 10번이나 속았다구요. 그는 자기의 외삼촌이라구요. 어머니의 오빠 즉 외삼촌인데도 불구하고 10번이나 이용하고 속인 거예요. 이는 일반적인 도리에 맞지 않는,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게 도대체 뭐냐? 이러한 복잡한 가계의 기반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님이 그 기반 위에 서서 선민권을 주고 그 혈통을 통해 구세주 메시아를 보낸 거예요. 그 배경을 보면 시아버지와 며느리가 관계해서 이어진 그러한 혈통인데 그것을 하나님께서 사랑하여 거기에 구세주 메시아를 보내신 거라구요. 하나님께서 가장 사랑하시는 혈통으로서 지켜온 이스라엘 민족은, 가정에서부터 민족까지 많은 전쟁의 과정을 통과했다구요.
박해받아야 할 역사적인 내용이 엄청나게 많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보호하며 하나님께서는 계속 역사해 오셨습니다. 구약성경은 그 기록이에요. 이스라엘 민족을 보호해 온 기록이라구요. 그러한 싸움을 해 오면서도 왜 그와 같은 잘못된 혈통, 도리에 안 맞는 역사의 배경을 남긴 그러한 혈통권을 하나님께서 보호해 왔는가 하는 거예요. 그걸 알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타락론이 없다면 풀 수가 없다구요, 타락론이 없다면.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간부(姦夫)로서의 원수권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간부로서 생겨났기 때문에 간부의 자식이 되어 버렸다구요. 이는 원래 하나님의 가계로서 연결되게 되어 있었지만, 사탄의 가계로서 반대 방향으로 타락한 채 남아 왔기 때문에 이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반대 입장의 계열의 혈통에 연결하지 않으면, 하나님께로 돌아갈 길이 없다구요.
인간이 지금 기뻐하는 주변의 역사의 기대는 사탄의 평상의 역사이지 하나님의 역사에는 위반해 있는 것이라구요. 이를 모두 깨어서 뒤집는 방법을 하나님께서 택하실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된다구요. 그렇지요? 그래서 이와 같은 배경이 있는 새로운 역사의 혈통을 중심으로 해서 분파를 만들어야 한다구요. 그 분파를 누가 만들기 시작했는가 하면, 사탄이 잘못된 세계를 잘 주관하고 있는데 거기에 새로운 분파를 만든 분은 하나님 이외에 있을 수 없다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적 상식의 기준에 위반하는 내용을 가지고 반대 방향으로 새롭게 돌아가는 길을 찾는 것 외에는 길이 없다는 결론이 된다구요. 그래서 리브가를 통해…. 해와를 통해 반대로 되었기 때문에 리브가를 통해 탕감복귀를 하는 거예요.
해와가 무엇을 했느냐 하면 장남과 아버지를 속였습니다. 하나님의 장남은 아담, 하나님은 아담의 아버지예요. 그래서 해와가 장남과 아버지를 속였기 때문에 탕감복귀에 의해 그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반대 방향의 길, 반대의 기대를 원하는 하나님이 설, 하나님과 연결되는 길이 생기지 않습니다. 이렇게 보면 통일교의 가르침은 틀림이 없다구요.
그래서 그 혈통을 이어 받아 전세계가 지금, 종교권도 포함해서 모두 엉망이 되고 있는 것이라구요. 그렇지요? 기독교든 불교든 유교든 회교든 모두 남녀관계가 엉망이에요. 일본도 그렇습니다. 종교를 믿는다고 종교의 모임 장소에 가도 젊은 남자와 여자들은 그곳을 연애장으로 삼아 몇 번 사귀고서는 문제를 일으키는 인연의 기대가 되고 있다구요.
종교 자체도 프리섹스의 풍조나 남녀문제의 문란의 기준을 수습할 수 있는 길이 없다구요. 넘어서서 그것을 해방하는 길이 없다구요. 이렇게 역사가 흘러와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그것이 결국 어떻게 되느냐 하면, 세계와 분별된 남녀관계가 아니라 세계와 함께 화동하는 남녀관계의 상황이 되었다면, 그것은 종교의 본질로 볼 때 부정되어야 할 입장인 것입니다. 부정되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종말의 종교는 모두 놀라고 있다구요. 하나님이 떠나기 때문에 엉망이 된다구요. 이는 인간의 싸움의 도장이 되어 신앙이 없는 사람, 종교가 없는 사람보다 더 나쁜 입장에 서게 된다구요.
기독교를 봐도 일반 사회로부터 부정된다구요. 불교도 마찬가지입니다. 목탁을 치면서 석가님의 가르침과는 다른…. 석가님의 가르침이 무엇인가 하면 비부승(非婦僧), 결혼해서 처를 맞이하면 안 된다는 것이라구요. 기독교도 마찬가지다. 천주교, 카톨릭에서는 결혼하면 안 된다 하는 거예요. 왜 결혼하면 안 된다는 논법이 나왔는가?. 그것이 문제입니다. 알았어요? 동양을 대표하는 고등종교인 불교도 남자는 결혼하지 말라고 가르친다구요.
왜냐? 결혼하지 말아야 할 천사장이 결혼했기 때문에, 즉 원칙에 위반했기 때문에 원상복귀하려는 사상을 가진 이상 결혼을 부정하는 것이라구요. 결혼을 공인한다면 그것은 사탄적인 입장이 된다구요. 그래서 그것을 뒤집어엎는 입장에서 부정하는 거라구요. 기독교도 불교도 똑같이 주장한다구요.
왜냐? 천사장은 결혼하도록 되어 있지 않았는데 전복시켜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과 반대로, 지옥의 방향으로 가게 되었기 때문에 다시 한 번 반대 방향으로 돌림으로써 하나님과 연결되는 정신적인 기준에 서 있기 때문에 결혼생활을 부정한다구요. 잘못 결혼했기 때문에 이것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결혼생활을 부정하면서 하나님이 결혼을 공인할 때까지 기다려 가야 한다구요.
부정되었던 결혼을 공인하는 입장의 종교가 태어나 결혼이 공인되게 되면 원상태로 돌아가 거기서부터 본연의 이상의 시대가 온다는 이야기이다. 이와 같은 종교권 내에서 결혼해야 한다고 가르치는 것이, 말세가 되면 결혼하러 온다는…. 아담, 해와 선조는 혼자서 잘못 결혼했기 때문에 탕감복귀에서는 잘못된 결혼을 거부하고 하나님의 희망의 상대권이 생긴 경우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결혼할 때가 와야 한다구요.
종교에서 신부신랑의 일체를 원하고 있는 것은 불교가 아닙니다. 불교는 결혼을 부정은 했지만 희망하지 않는다구요. 기독교는 거부하면서도 그것을 환영하고 있다구요. 근본이 다르다구요. 반대이다. 알았어요? 기독교는 결혼을 부인하면서도 마지막 날에는 중심자가 결혼하러 오신다고 말하고 있다구요. 이것이 보통 종교와 다른 점이다. 불교는 결혼을 부인만 하지 마지막 주인이신 분이 결혼하러 오신다는 사상이 없다구요.
이와 같은 이론적인 역사관을 비교 대조해 볼 때, 기독교의 논법은 훌륭하다. 부인하고 마지막이 되면 신랑신부가 하나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구요. 새로 신랑신부를 맞이함으로써 이상세계, 지상세계와 통하게 된다구요. 이렇게 보면 타락해서 잘못 결혼한 세계, 인류역사 가운데, 이는 사탄에 의해서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사탄의 원수 입장이신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결혼이 이루어지는 시대가 되었을 때 바로 이상이 시작이 된다 하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반이 조성될 때, 그것을 확대하면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는 종족,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는 민족,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는 국가, 세계라고 하는 이상적인 세계가 긍정적으로 자동적으로 이루어지게 된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에 있어서 어떤 사상을 가진 종교가 중심 종교가 되느냐? 기독교는 앞에서 말한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 눈으로 볼 때, 타락한 그것을 부정하고 북귀하여 하나님편으로 돌아가 하나님과 하나 되는 가정을 공인하는 데 있어서 그 논법이 맞아떨어지고 있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종말에는 세계를 통솔, 통합해야 하는 입장에 서 있다고 보는 거라구요. 지금 세계는 기독교 문화권의 지배하에 있다구요. 그 기독교는 40년 동안, 선생님을 반대했기 때문에…. 참부모라는 존재는 하나밖에 없다구요. 영원히….
아담, 해와, 선조는 둘이 아니라 하나의 여자, 하나의 남자입니다.. 이것이 참부모가 되어야 하는데, 타락해서 엉터리 부모가 많이 태어났습니다. 이것을 모두 부정해 엉터리가 아닌 절대적인 부모를 다시 되찾지 않으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이룩할 수 없다구요. 이것은 논리적인 말씀입니다.
이런 논법으로 비추어 보면, 진정한 종교란 무엇인가? 진정히 사랑하는 신랑신부를 중심삼은 진정한 가정, 진정한 이상 국가, 진정한 이상세계를 구성하고 만들자는 내용을 가진 가르침의 종교가 아니면 참종교가 아니다. 진정한 종교란, 진정한 부모가 태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진정한 부모가 태어나 진정한 가정을 만든다 하는 이론을 가진 종교라는 거예요. 참부모, 참자녀를 말하는 것이라구요.
그렇게 되면 진정한 세계는 지상에서 정확히 이루어질 수 있다는 이론에 맞게 되어 있기 때문에, 종교에서 기독교가 중심이 되고 싶지 않아도 하나님의 타락관으로부터 비교, 대조해 봤을 때, 세계를 통솔하는 중심 종교가 되지 않을 수가?「없다.」없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결론을 내리나요?「예.」불교는 그렇게 되어야 한다고 할지 모르지만, 불교는 '결혼하지 말라.'는 말만으로 그것을 부정했지만, '결혼하라.'는 말이 없다구요. 그래서 복귀의 가르침까지는 연결되어 있지 않다구요. 기타 어떤 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해 되나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통일교의 타락론을 부정할 아무런 것이 없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의 말씀을 들은 후에 불교로 갈까, 회교로 갈까, 유교로 갈까? 나는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은 어떤가요? 어디로 가요?「통일교회.」기독교이지요. 통일교는 기독교가 이루지 못한 일을 인계받아 이룩하려는 교회입니다.
통일교가 무엇이냐? 원래의 기준을 하나로 한, 완성시킨 통일 위에 자유가 설 수 있다구요. 통일이 없으면 자유도 없다구요. 여러분의 몸이 어떤 통증이라든가 부작용을 느끼지 않는 것은 하나가 되어서 전체가 균형을 잡고 있기 때문이다. 조화가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느끼지 않는다구요. 조금이라도 모자라면 그것이 통증으로 나타납니다.
바로 보급하여 균형을 잡지 않으면 큰일난다구요. 균형을 잡지 않으면 넘어져 버린다 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이것이 비스듬히 경사가 지면 그대로 미끄러져서 '부르르르' 하며 굴려간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보면 이 시대의 청년들은 이 평면이라는 통일 위에 서는 것이 곧 자유임을 모른다구요. 여러분은 이렇게 말한다구요. '인간은 자유를 찾아 역사속에서 싸워 왔다.' 한다구요. 그러면 자유의 정착지는 과연 어디인가? 경사진 곳이 정착지입니다. 그래? 정상이 정착지입니다. 그래? 가장 밑바닥에 정착한다구요. 그래요? 그렇지가 않습니다. 모두가 볼 수 있는 곳, 모두가 잘 볼 수 있는 곳은 똑바른 수평선상이라구요. 알았어요?
바다에 가면 바다 위에 조그만 물체가 있어도 바로 보이잖아? 전망을 가리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거기에서 기분이…. 평탄한 수평선상에 튀어나온 것이 무엇인가 있으면 '야, 저곳에 가 보고 싶다. 저것을 타보고 싶다.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 하는 거예요. 전체가 원해서 바라볼 수 있는 중심성에 선다고. 그런 느낌이 들게 된다구요. 선생님의 말씀을 들면 그런 생각이 들지요?
예를 들어 절에 가면 스님들이 마당을 깨끗이 청소해 놓는다구요. 늘 수평 가까이 되도록 깨끗이 청소해 놓는다구요. 그것을 스님이 바라보고 '아, 기분이 좋구나.' 하고 생각한다구요. 그런데 이런 상황이 며칠이든 이어지면 무언가 쓸쓸해진다구요. 그렇게 된다구요. 여기에 무엇이 필요하냐? 평면에는 반드시 중심이 필요합니다. 종적인 것이 필요하다구요. 평탄한 그곳에 돌맹이를 하나 알맞게 놓게 되면, 돌맹이라구요, 훌륭한 암석도 아니라 돌멩이 하나를 딱 놓으면 기분이 마치 별세계가 된다구요. '야, 저것이 좋구나!' 한다구요. 그것이 중심을 상징하는 거예요. 예술은 이와 같은 식으로 해서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서 불교에서는 반드시 평면권 내에 무언가를 장식한다구요. 이와 같은 인간의 본성이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알았어요?
그래서 직선적인 수평상의 중심에 무언가를 놓은 경우 전체가 정리되어진다구요. 그것을 중심으로 해서 비교, 대조가 되어지고 그것을 중심으로 해서 왼쪽이, 오른쪽이, 위쪽이, 아래쪽이, 전후가 만들어진다구요. 알았어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상하, 전후, 좌우. 상하라는 관념…. 이는 무엇을 중심으로 해서 말하는가 하면, 넓은 곳이면 넓은 곳에 중심이 서게 되면 그 중심으로 인해서 이와 같은 관념이 장착됨으로서 마음이 놓인다구요.
그런 것이 구석에 있으면 큰일이라구요. 기분이 안 좋다구요. 좌우라든가 상하라든가 하는, 평균의 기준을 중심으로 해서 이렇게 보면, 입체 구상의 이상이 생겨나는 것이라구요. 알았어요? 이렇게 보면 이와 같은 입체구상의 이상이 생겨나는 안착이나 안전 등의 개념의 정착지는 평면상 이외에 없다구요.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평면이 되어 있으면 아무 우려도 없다구요. 균형이 잡힌 상태라구요. 마음이 조용한 상태가 되면 그 위에 무언가를 놓게 되면 그 놓아진 전체가 완전히 정지되어 보인다구요. 한쪽뿐만 아니라 전체가 보인다구요. 그 중심 자체에서 보면 전체가 평균적으로 보이기 때문에 쭉 돌고 있으면 여기나 저기나 기분이 모두 맞기 때문에 마음 놓고 하늘을 향하게 된다구요. 높아지고 싶다는 거예요.
사방이 넓은데도 낮은 경우에는 '야, 높아지지 않으면 안 되겠구나.'하는 거예요. 왜? 종과 횡의 균형을 잡기 위해서입니다. 그러한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평면과 입체라구요. 종횡을 교차시켜 가지고 여러 가지 조합함으로써 구조를 여러 형태로 바꿔 나가는 것이라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횡적인 기준이 있으면 종적인 기준이 있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보면 인간으로서 가장 귀한 것, 하나님으로서 가장 귀한 것, 우주의 가장 귀한 것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이냐? 수평상태가 된 피조세계 중심 자리에 무엇을 놓아야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는 중심이 되는 수직의 것을 놓아야 한다구요. 중심에 놓아야 할 것이 무엇이냐? 중심 위치에 무엇을 놓아야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가장 귀한 것을 놓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이라구요. 그렇게 된다구요. 누구나 그렇다구요. 평면도 그것을 원하고 입체도 또한 그것을 원한다구요.
그것이 과연 무엇이냐?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중심이라고 하면 그것을 중심으로서 가운데에 놓어야 한다구요. 만물 모두가 평면적인 것으로 존재하는 가운데 중심이 되는 것은 과연 무엇인가? 인간이면 인간이라고 하는 것이 평면 세계 가운데 하나님이 생각하는 예술적인 중심의 존재라고 한다면 인간을 가져와 놓을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왜? 만물의 영장이기 때문이다. 이런 신분이 있는 가장 귀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 자리에 서려면 사방팔방에 평균이 잡힌 행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조금이라도 평균이 안 잡히면 안 된다구요. 동서남북을 연결하는 평균의 길을 종합함으로써 여기에 접근할 수 있지만, 기울게 되면 안 된다구요. 알았어요? 평면이 되면 틀림없이 중심으로서 멈추게 되지만, 조금이라도 기울게 되면 큰일이라구요. 중심에 맞출 수가 없다구요.
이렇게 생각할 때 평면 가운데, 종적 입체 가운데 가장 귀한 것이, 평면을 대표한 귀한 존재가 인간이라고 한다면, 그 인간을 반드시 중심 위치에 놓고 싶다 생각하는 것은 당연한 거라구요. 여러분도 집에서 여러 가지 데코레이션을 할 때, 그 중심의 모델 표준이 되는 것은 과연 무엇인가 해 가지고, 그것을 집의 한 가운데에 놓아요, 구석에 놓아요? 한 가운데에 놓지 말라고 해도 한 가운데에 놓는다구요. 가운데에 놓지 않으면 균형이 잡히지 않는다구요. 가운데 놓지 않으면 기울게 되기 때문에 중심이 되는 것은 저절로 가운데 오게 되어 있다구요. 이런 이야기는 장황하게 할 필요도 없지만 상식적으로 필요하다.
이것은 종교를 중심삼고 얘기하는 것이지만, 여러분의 일상생활에서 '오늘의 생활에서 중심적인 위치에 놓아야 할 것이 무엇이냐?' 하게 될 때, '귀한 것, 중심이 되어야 하는 것.' 이렇게 되는 것이라구요. 알았어요? 여러분도 그러한 마음을 갖고 있잖아요?
이렇게 보면, 만물의 영장인 횡적인 것의 대표로서 놓아야 했던 것이 아담과 해와였다 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뿐만 아닙니다. 그것은 평면적인 것이고 종적인 것은 하나님이셨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담이 하나되도록 하는 중심성이 있는 것을 놓았을 때는 하나님께서도 평면세계에서 도망할 수가 없다구요. 평면세계도 중심을 잡고 입체적으로도 이렇게 중심을 잡으면 미끄러지지 않는다구요. 그렇게 되면 도망하는 일이 없다구요. '서로 연결해서 영주하자. 하하하!' 하면 '그러자!'라고 하면서 인연이 만들어진다구요. 재미있어요? 재미있어요, 진지해요? 진지하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렇습니다. 여러분들도 중심으로 본 경우 가장 귀한 것을 가져와 중심에 놓아야 한다구요. 그 가장 귀한 것은 하나님이십니다. 양심이다. 생명입니다. 사랑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이라구요. 그렇게 이렇게 안고 놔 주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았을 경우 이상의 존재의 정착지는 중심부로 평면과 수직이 만나는 곳이다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멈추는 것이 최고의 예술적인 표시의 정착이라구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다 그렇게 생각하지요.
저녁밥은 먹지 않아서 배는 기분이 나쁘지만…. (웃음) 7시가 되면 저녁시간이니까 말이에요. 바로 식사를 할까요, 선생님 말씀을 계속 할까요?「선생님의 말씀을 계속해 주십시오.」선생님은 계속 하고 싶지 않는데? (웃음) 식사가 더 필요하잖아?
밥은 일본에 돌아가서 언제나 계속 먹을 수 있지만 선생님의 말씀은 일본에 돌아가면 계속할 수 있는 길이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말씀을 더 들어도 배가 고파도 괜찮습니다 해야 한다구요. (웃음) 그런 결과가 되었다구요. (박수) 박수하지 않아도 된다고. 아직 결정하지 않았어요. (웃음) 결정했을 때에 박수를 해야 된다구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보조를 맞추어 가지고 상대가 행동을 해주지 않으면 그 이상 부끄러운 일이 없어요. 여자 남자 사이에도 그렇다구요. 계속할까요, 그만둘까요? 그만두어도 되잖아요? 재미있어요? 재미있다구요. 우주의 이치의 상황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도 평면의 중심 위치에 있고 싶고 서고 싶고 살고 싶어요, 구석에 있고 싶고 서고 싶고 살고 싶어요?「서고 싶다.」타락인간은 구석에 숨으려고 한다구요. 중심이 무섭습니다. 안 그래요?
그렇지요. 구석에 피하려고 한다구요. 일본인은 세계의 중심 위치에 서려고 하지 않는다구요. 일본인은 도둑처럼 돈을 벌고서는 모두 몇 중으로 커버한 봉지에 싸서 달려 돌아간다구요. (웃음) 진짜다. 이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야기라구요.. (웃음) 세계적으로 다 이렇게 말한다구요. 그것은 좋은 사람, 나쁜 사람?「나쁜 사람.」솔직히 말하라구요. 선생님은 잘 모른다. 선생님은 결론을 들은 적이 없기 때문에 몰라요. 생각은 그렇게 했지만, 결론을 내야 할 상대가 일본인이라고 생각해서 말해 보는 거예요.
그렇게 치우쳐서 정착하려는 것이 좋은가, 나쁜가 물어보는 것이라구요. 좋아요, 나빠요?「나쁘다.」그렇다면 나쁜 일본인, 좋은 일본인?「나쁜 일본인입니다.」모두 얼굴을 보면 나쁘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나쁜 일본인이 되어 버렸다. 어떻게 할래요? 도망쳐 가도 나쁜 것이 따라간다구요. 죽어도 따라가기 때문에 나쁜 사람은 지옥에 가게 되어 있다구요. 중심의 세계와 관계가 없는 곳 말입니다. 기분이 나쁘군요. 그런 이야기를 들어서 기분이 안 나쁜가? 데모하지 않아? 데모. 데몬스트레이션 말이에요. 반대. '아니, 그렇지 않아!' 그렇게 하고 싶지 않나요?
무엇이 그것을 못 하게 하느냐? 양심이. '잘못되어 있으니 하지 말라!' 하는 것이라구요.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을 정지시켜야 한다구요. 그렇게 벌어온 돈을 모두 한번 뿌려라 해야 한다구요. 뿌린다 해도 엉망으로 뿌리면 안 된다구요. 반대하는 나쁜 사람이 돈을 보고 먼저 가져간 경우에는 뿌려도 곤란합니다. 선생님 같은 사람이 중심이 되어서 뿌리면, 선생님이 대신 뿌리면 통일교의 세계적인 사람을 중심삼고 그렇게 하면 그것이 나쁜 방법이에요, 좋은 방법이에요? 선생님 앞에 가져오라구요. (웃음) 선생님 앞에 가져 오라구요.
좋은 일본인이 되려면 선생님 앞으로 가져와 그렇게 모두에게 분배해 주면 된다구요. 그렇게 나누어주면 일본인은 설 자리가 없다구요. 어슬렁어슬렁 세계를 도는 거예요. 돌고 돌고 돌아 어디로 가느냐 하면 자동적으로 중심 위치에 서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이렇게 사방에서 환영한다구요. 환영받으면, 평균의 사방에서 환영하면 자동적으로 중심에 서게 되는 것이라구요. 이는 이치에 맞는 이야긴가요, 안 맞는 이야기인가요?「맞는 말씀입니다.」그런 입장에 서고 싶지 않아요, 되고 싶어요?「되고 싶습니다.」그래, 모두 양심이 있기 때문에 편리하군요. (웃음) 늘 이와 같은 편리한 궤도, 레일이 어김없이 설치되어 있는 것이지요. 그것은 틀림이 없는 궤도이기 때문에 그 궤도를 존중해야 한다구요.
이와 같은 관점에서 결론을 내리자면, 만물의 영장인 존재는 틀림이 없이 평면상의 중심부에 가야 한다구요. 이것이 결정론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틀렸나요? 또 하나님이 그러한 평면의 세계를 창조하셨다면, 마지막에는 하나님께서도 평면 자리에 가서 앉고 싶다고 생각하신다. 같은 이론이지요.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내려와 종적인 입장에서…. 인간이 동서남북으로 평면을 이루어 중심부가 된 경우에는 하나님이 하늘에서 내려와 중심부에 멈추고 싶다고 생각하십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은 축으로서, 아담, 해와는 부체(副體)로서, 평면체로서 하나가 되어서 무엇을 하느냐. 남자, 여자가 안고 서로 끌어당깁니다. 서로 끌어당긴다구요.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서로 끌어당기게 되면, 사랑을 끊을 수가 없으니까, 사랑을 보호해야 하기 때문에 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운동의 개념이 생겨난다. 그렇지? 운동하는 데는 자동적으로 운동하게 되는 것이라구요. 여자는 작고 남자는. 남자쪽이 먼저 작은 곳을 향해 이런 식으로 오는 것이라구요.
여자가 작은 것이 이상적인가요, 큰 것이 이상적인가요?「작은 것.」남자보다 큰 경우를 생각해 봐요. 그야말로 기분이 나쁘다구요. 진짜 그렇게 된 경우를 생각해 봐요. 남자가 크지 않고 여자가 크다면, 남자가 당신님, 부탁합니다…. (웃음) 여자를 존경하게 되면 큰일입니다. 남자는 아래쪽을 내려다보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늘을 상징하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여자는 땅을 상징하기 때문에 올려다봐야 한다구요. 이것도 자연현상의 법률에 적용되는 것이라구요. 남자는 크기 때문에 내려다본다구요. 하늘이 위에 있기 때문에 아래를 봅니다. 여자는 아래쪽에 있기 때문에 하늘을 향한다구요. 그래서 여자의 얼굴은 이렇게 남편을 올려다보도록 되어 있다구요. 정말이에요. 이것은 논리에 맞는 이야기입니다. 엉터리 이야기가 아니예요.
그래서 올려다보는 존재는 올라가고 싶어한다구요. 올라가고 싶다, 올라가 보고 싶다 하는 거라구요. 남자는 무겁기 때문에 들고 올리기 어렵다, 힘들다는 거예요. 수직으로 올라가고 싶은데 무거우면 허리를 수직으로 유지할 수가 없다구요. 여자는 가볍기 때문에 수직으로 싹 해서 상대권까지 연결한다구요.
여자는 남편이 군대 때문에 10년 전부터 헤어져 월남전쟁 등에서 드디어 남편이 돌아온다 하게 되면, 10년 동안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 아내는 미인의 모습으로 꾸미고 나간다구요. 이 때 남편을 보면 보통 일이 아니지요. 수염이 나고 머리카락은 엉망이고, 옷은 흙이 묻고 몇십 년 전에 입은 옷을 그대로 입고 있다구요. 그렇게 하고 돌아왔는데 곁에 가면 냄새가 난다구요. 목욕도 할 수 없다구요. 그러한 산내, 산바람 같은 사람이 어슬렁어슬렁 오고 있다 이거예요.
아내는 그것을 보고 자기 남편이라고 알았을 때 남편이 다가오는 것을 서서 기다려요, 외모는 어떻든 상관 않고 달려가요? 서서 '오라, 오라, 오라.' 해요? (웃음) 남자가 달려와요, 여자가 달려가요?「여자.」여자가 달려 가서 어떻게 해요? 사랑을 중심으로 하나 되었을 때는 수염이든 냄새는 느껴지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날아가서 왁 하고 목에 매달린다구요. 키스든 뭐든 해도 좋다구요. 이렇게 꽉 안고 다리를 이렇게 하는 거예요. (웃음)
이렇게 해 가지고 남편을 안고 이렇게 돌 때의 그 순간은 영원한 행복이에요. 그럴 것 같아요? 선생님은 예술적으로 내용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말로 설명하고 있다구요. 그거 도는 데는 빠르게 도는 것이 좋아요, 느리게 도는 것이 좋아요, 어느쪽이에요?「빨리 도는 것이요.」왜? 지금까지의 근심이 모두 사라져 버리고 남편만 잡고 하나의 생각밖에 없다 이거예요. 세게 안아 주었으면 하는 것뿐이에요. 그래서 빨리 돌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왜? 떨어지면 큰일이니까. 일체권을 이루려면 빨리 돌아야 한다구요. 이렇게 이치에 맞는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왜 빨리 도느냐 했을 때 모르면 안 된다구요. 빨리 돌기 때문에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하나가 된다구요. (웃음)
여러분들 여자는 그런 것을 원하는 것이라구요. 매달리고 싶다 한다구요. 그래서 무언가의 표시를 하고 싶어하는 거예요. 귀고리가 바로 그 상징이다. 매달리고, 그리고 걸고…. 목에 걸고 달려 보고 싶다고 한다구요. 그리고 끼고…. 이것은 사랑의 상징이다. 남녀관계를 상징하는 것이라구요. 그래서 여자는 끼우면서 기뻐한다구요. 달면서 기뻐한다구요. 걸면서 기뻐한다구요. 그것이 여자의 생애의 상징입니다. 아무리 미인이라도 이 길을 피해 가면 불행하게 된다구요. 그래서 귀고리는 여자는 남자한테 매달려 간다 하는 상징이지요. 기분이 좋아, 나빠? 누구한테 매달려서? 사랑하는 남편에게. 사랑하는 남편이면 언제나 영원히 '예스'입니다. 영원히 '노'라는 말이 안 나온다구요.
10년, 20년, 아무 일도 시키지 않고 집에 가두어 평생 일을 시켜도 불행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목에는 목거리를 건다구요. 이것을 뭐라고 하나?「네크레이스….」네크레이스는 영어 아닌가?「목거리….」목거리. 여자는 이 삼각형이 아름다워야 한다구요. 여자를 보면 이렇게…. 최근은 모두 날씬한 여자를 좋아한다구요. 날씬한 여자는 이 뼈가 보인다구요. 여자는 이것이 보이면 기분이 나쁘다구요. 그래서 여자는 이것이 보이지 않도록 피부가 부드럽게…. 부드러운 피부가 있어야 한다구요. 여자는 대개 그것이 안 보인다구요.
그런 곳에 목거리를 하면 그것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옷과 조화를 이루도록 해서 이렇게 하면 걷는 자신도 기분이 좋다구요. 하나의 예술의 장식이라고 하는 그 이상 귀한 것이 없다구요. 이것을 연결해서 목걸이는 어디에 가느냐 하면 유방의 가운데를 향해 연결되는 것이라구요. 맞는지 어떤지 해보라구요. 짧은 것은 그렇지 않지만 말이에요. 그것을 따라 가면 여자의 귀한 곳으로 유도된다구요.
자기 남편이 사준 그것을 꾸미고 그것을 남편이 만지면 싫어하는 여자는 없다구요. 살짝 이렇게 하면 그때는 행복한 시간이 된다구요. 선생님은 모르지만 그런 식으로 남자가 해주면 불행하나, 행복하나?「행복합니다.」진심을 말해 봐. 정말이에요? (웃음) 그러한 방편적인 장식도 필요하다구요. 진주로 장식하면 '야, 좋은 진주다.'고 만지고 나면 진주보다 더 귀한 곳으로 손이 가려고 한다구요. 그것은 사랑이 찾아간다는 이야기입니다.
예술적인 내용이 있는데, 조금 더 이야기를 계속할까요? 그러면 식사도 못하는데. (웃음) 선생님은 언제 그런 생각을 했을까? (웃음) 천하에 있는 모든 것을 비교, 대조해서…. 그래서 여자에게는 귀고리가 필요하다구요. 필요해요, 불필요해요?「필요합니다」귀고리는?「필요합니다.」필요하지요. 그리고 반지는요?「필요합니다.」그렇다구요.
그래서 매일 여자는 약혼, 결혼 반지를 끼어야 한다구요. 첫사랑의 인연을 평생 생각하면서 남편을 그리워하며 산다는 상징입니다. 늘 그렇게 반지를 끼듯이 가까운 자리에서 딱 맞는 사랑을 받고 싶다는 마음의 상징이지요. 그래서 반지를 하는 것은 주인이 있음을 상징하는 것이라구요. 그렇지요? 주인이 무엇을 하느냐? 끼어 주는 것이라구요. 부부관계를 하는 것을 말한다구요. 틀림없이 영원히 첫사랑을 연결해 나간다 하는 거예요. 후손에까지 전수할 보물로써 말이에요. 자, 너무 노골적으로 교주님이 말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상한 눈빛이 되었네요. (웃음) 기분이 안 좋군요. 그러나 참된 교육을 하기 위해서는 할 수 없다구요. 재미없다는 눈빛을 하더라도 정말로 가르쳐 주어야 좋은 거라구요.
그래서 여자는 작게 되어 있습니다. 남편이 있으면 여자는 오른쪽에 서느냐, 왼쪽에 서느냐?「왼쪽에 섭니다.」왜? 원래 인간은 오른손을 쓰도록 되어 있다구요. 여자는 약하기 때문에 왼쪽에 서게 되면 남자는 오른손을 가지고 보호한다구요. 바로 보호되는 것이라구요. 그래서 여자는 남자의 왼쪽에 서야 한다는 거예요. 오른쪽은 하늘을 상징하고 왼쪽은 땅을 상징한다구요. 땅이 하늘보다 크면 곤란하다구요. 인간이 하나님을 무시하고 교만해지면, 이것이 거꾸로 되는 것이라구요. 전체가 이와 같은 원칙을 중심으로 해서 정열하는 자연현상이 된 경우에는 하나님이 보시고 '아, 아름답다. 아 훌륭하다. 내가 정말 잘 만들었다.'고 기뻐하신다구요. 이것이 엉망이 된 경우에는 풋, 기분이 나쁘다 하신다구요.
여러분도 이러한 선생님 말씀을 듣고는 남자 오른쪽에 섰을 때는 '아, 안 된다.' 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남편이 왼손을 쓰는 사람이라구요. 여러분들의 남편은 왼손을 써요, 오른손을 써요? 오른손, 왼손? 왼손을 쓰는 사람이라면 오른 편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보호해야 되니까. 그것은 낙제생입니다. 정상이 아니다. 정상이 아닌 것은 합격품이 아니라구요. 그것을 존중하면 안 된다구요. 아무리 존중해도, 칭찬해도 칭찬한 보람이 없어요.
상식적인 기준은 남는다구요. 그렇게 하여 인연으로 연결해 간다구요. 생애도 그런 식으로 해야 한다구요. 위로 올라가면서 생활해야 한다구요. 밑으로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왜냐? 하나님이 계시는 하늘로 올라가야 하기 때문이지요. 양심은 그곳을 향해 매일 하나 이상 좋은 일을 하라고 명령한다구요. 그래? 매일 좋은 일을 하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라구요. 말이라도 좋고, 행동이라도 좋고. 왜? 올라가야 하기 때문이지요. 여자는 더 그렇다구요. 하늘을 그리워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한 자연의 보조에 자동적으로 맞는 입장을 취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여자는 작다구요. 그것이 불공평한가요? 불공평의 반대는 무엇인가요? 공평한가, 불공평한가? 어느쪽인가? 불공평?「공평.」
그래서 남자가 위에서 하도록 되어 있다구요. 여자는 받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요철로 되어 있는 것이라구요. 사랑할 때 여자가 위에 타야 하나, 남자가 위에 타야 하나요?「남자가 위에….」결혼했나요?「예.」(웃음) 그러나 지금은 타락한 세계의 말세가 되어서 여자가 모두 '남자가 뭐야? 왜 이렇게 해? 여자가 위로 간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물이 모두 흘러 나와 버리는 것이라구요. 남자는 그릇이 아니라구요. 그거 원칙입니다.
결혼 첫날밤에 아무것도 모르고 여자가 남자 위에 탄 경우에는 천지가 아니라 지천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지천. 부모가 아니라 모부가 되어 있다구요. (웃음) 형제가 제형이 되어 버린다구요. 자매가 매자가 되어 버립니다. (웃음) 안 그래요? 모두 웃잖아요? 여러분 자체를 보고 우주가 웃고 천주가 웃는다구요. 그런 식으로 하면서 기뻐한다는 것은 상식적이지 못하다는 것이라구요.
그래서 여자는 차분하게 조용히 명상해야 한다구요. 조용한 상태에서 눈을 크게 여는 것이 아닙니다. 무슨 눈이 말똥말똥해 가지고…. (웃음) 결혼 때는 눈을 감고 남자가 찾아오는 것을 기다리는 것이 여자의 자세입니다. 그렇게 했나요? 남자 같은 여자 어디 있나요? (웃음) 남편이 어디 갔나 해 가지고 이러는 게 아니고, 차분하게 조용히…. 조용한 평면의 물에 파문이 일어나도록, 그 한 점으로부터 조용히 파문이 출발해 전체가 젖어지도록 조용히 받아야 한다구요. 이것이 여자의 자세입니다.
그렇게 한 적이 있나요? 푸! 엉터리 여자뿐이라구요. 선생님이 말하는 그런 여자가 되고 싶나, 지금 그대로의 여자로 있고 싶나?「선생님이 말하는 여자가 되고 싶습니다.」지금 그대로 하고 싶으면 해도 된다구요. 자유다, 자유. 자유. 자유라는 것은 어디에 서느냐 하면 평면상이어야 한다구요. 통일 위이에요. 행복도 통일 위에 서고, 희망도 통일 위에 서고, 평화도 마찬가지라구요. 평화 자체의 이름이 그렇다구요. 모두 통일 위에서가 아니면 그것을 얻을 수가 없다구요.
이렇게 보면 여러분들 일신에 있어서 '통일되어 있습니까.' 하고 물을 때,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기 때문에 자유가 도망쳐 간다구요. 아무리 노력해도 그렇다구요. 안 그래요? 그래서 고독해지는 거예요. 큰일이다, 큰일. 아무리 행복을 원해도 자기로부터 멀어져 간다구요. 희망이 멀어져 가고 평화도 멀어져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결해야 할 문제가 무엇인가 하면, 바로 통일권을 만들어야 한다 하는 것입니다. 통일권의 내용은 어디서 보태고 어디서 배우는가? 세계, 천주 가운데 오직 통일교밖에 없다구요. 그것을 인정하느냐?「예.」정말인가요? 완전히 세뇌되었군요. (웃음) 세뇌되어도 상관 없다구요. 세뇌하는 그 상대가 훌륭한 남편이면 문제 없다구요. 세뇌하는 상대가 하나님이면 괜찮다구요. 세뇌하는 자체가 나쁜 존재가 아니라, 그것이 참부모님이면 괜찮다구요. 참부모로부터 세뇌되면 참부모의 것이 되는 것이라구요. 하나님으로부터 세뇌되면 하나님의 소유가 되는 것이라구요. 무엇을 위해 세뇌하느냐? 쓰기 위해서입니다. 놀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세뇌되는 것이 나빠, 좋아?
나쁜 사람에 의해서 세뇌되면 나쁘지만, 이러한 내용, 전체가 이치에 맞는 말씀을 듣고 세뇌되면, '나쁘지 않다. 세계의 역사 이래 최초의 좋은 것이다.' 하는 것으로부터 세뇌되면 불행한가요? 불행의 반대, 불불행? 불을 하나 더 붙이면 부정이 되니까 불불행이 된다구요. 그거 간단한 말입니다. 이러한 내용을 선생님이 수택리에서 말했다 하면 새로운 사전이 나온다구요. (웃음) 정말입니다. 이런 내용을 씀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말하는 내용도 설명이 되는 세계가 태어나게 된다구요. 선생님으로부터 새로운 세계가 연결되게 된다구요.
그것이 사라지기 쉽다고 생각하느냐, 크게 발전된다고 생각하느냐?「크게 발전합니다.」왜? 여러분의 마음이 그것을 듣고 모두 동감하기 때문입니다. 모두가 그래서 세뇌되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절로 발전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똑똑한 사람은 주변이 아무리 시끄럽게 떠들어도 돈 케어(Don't care)라구요. 돈 케어가 무슨 의미인지 알아요, 영어로? 상관이 없다, 관심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할 대로 해라, 어느쪽이 어떻게 되든지 한다는 말이에요.
반대하는 사람은 사라지게 되고, 반대당하는 쪽은 당당한 승리자가 된다구요. 이것은 틀림이 없다구요. 알았어요?「예」반대 당할 때, 짜증이 나 가지고 이렇게 되나요, 음, 하고 똑바로 서서 당당하게 대처, 행동하게 되나요?「당당하게….」그렇게 되면 반대받는 환경에 가게 되면 기쁘다구요. 야, 나를 훈련하기 위해 이와 같은 경향이 나타난다 하는 거예요. 다이아몬드는 닦지 않으면 빛이 나지 않는다구요. 껄껄한 다이아몬드는 하나님께서 좋아하지 않으시기 때문에 윤택이 있고 빛나는 다이아몬드로 만들기 위해 갈기 위해…. 갈기 위한 것이 '반대'라구요. 껄껄한 것을 좋아해요?
껄껄한 다이아몬드를 엉터리로 막 닦는 것이 좋아, 안 좋아? 애착을 갖고 닦는 경우에는 어떤가요? '휘, 휘.' 하고 힘껏 닦음으로서 빨리 빛나고 부드러워진다구요. 박해는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훈련입니다. 알았어요?
박해를 두려워 말라구요. 그것은 하나님의 전략, 전술입니다. 반대하고 박해하는 사람들의 소유권이 어떤 식으로 이양되느냐 하는 거예요. 투쟁과 전쟁을 통해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구요. 반대받는 것을 통해 적, 원수의 소유권이 저절로 나의 뒤로 따라 붙게 된다구요. 왜냐? 죄가 없는 사람을 치게 되면 배상해야 한다구요. 박해는 소유권을 전달하기 위한 하나님의 두번째 전략입니다. 무서운 말입니다.
사탄은 이 진리를 알고 있는 문선생을 상당히 무서워한다구요. 아무리 쳐도 침묵을 지키고 있는 것이라구요. 반대하는 사람들의 머리카락 하나라도 뽑아버리면 그것이 탕감조건이 된다구요. 불과 하나라도 화살을 쏘았기 때문에 조건이 되는 것이라구요. 변상할 필요가 없어지는 것이라구요. 사탄은 나는 당신 얼굴에 크게 썼지만 당신은 가장 귀한 내 머리카락을 뽑지 않았느냐? 얼굴에 쓴 것은 며칠 지나면 원상복귀가 되지만 뽑아간 것은 영원히 돌아오지 않는다.'고 말한다구요. '내가 한 것보다 네가 한 짓이 더욱 나쁘다.' 하고, 저쪽에서는 그러한 상황을 만들려고 하는 것이라구요.
이것을 알고 있는 하나님께서는 반대받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반대받는 환경속에서 발전할 수가 있기 때문에 사탄은 자기 자리를 내 주고 자기 정착 기반을 이동시켜야 한다구요. 이동해서 어떻게 하느냐? 뒤에 와야 한다구요. 무섭습니다. 그렇게 해서 되찾아 오는 거예요.
그래서 박해받는 것은 복귀의 소유권을 전달해 주고자하는 하나님의 두 번째 전략, 전술이다 하는 겁니다. 이것을 알게 되면, 박해받는다고 도망가요? 겁을 내요? 무서워해요, 안 무서워해요?「안 냅니다.」남편이 반대하면 어떻게 해요? 반대하려면 반대하라 해 가지고 부딪쳐요, 가만히 미소지으며 기다려요? '그렇게 반대해서 어떻게 하나. 자기의 것을 모두 전수하고 있는 것도 모르고 불상하다.'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맞아서 코피가 나고 멍이 들었다 할 때는 빨리 끝내야 한다구요. 전달할 것이 없을 경우에는 목숨이 걸리게 된다구요. 자기의 몸을 중심으로 해서 지불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돌연사하는 등, 사라져 가는 것이라구요. 물건이 있는 경우에는 탕감원칙에 따라 구약시대의 소생…. 구약시대는 물건을 중심으로 해서 탕감하는 시대였습니다. 자녀가 있는 경우에는 자녀가 탕감하고 물건이 없고 자녀도 없는 경우에는 자기 일신에 직접 탕감이 걸린다구요. 무서운 일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일본에서 박해를 받고 싶어요? 무엇을 위해서? 일본을 구원하고 세계를 위해 지도하는 입장에서 일본한테 박해받는 경우에는, 일본이 세계를 위해 지도하려고 하는 사람을 박해했을 경우에는, 보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이 중심이 되기 때문에, 일본을 인수받는 중심 가족이 된다구요. 1년, 2년으로는 어렵지만 그 후손을 통해서 반드시 일본의 중심자로서 커진다구요.
사탄은 '문선생이 연구했다. 반대하는 사람 앞에 더욱 많은 반대를 받게끔 해 가지고 도둑질하는 내용을 가르쳐 준다. 저 큰 도둑의 왕자다.'라고 한다구요. 사탄은 그렇게 도둑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라구요. 아무것도 손을 대지 않고 모두 뺏어 버리는 거예요. 협박도 하지 않고 미소하면서 웃으면서 '음, 더 해라.' 해 가지고 말이에요.
여러분도 그렇다구요. 남편이 머리끝까지 화가 났을 때에 웃고 있으면 이건 뭐 큰일이라구요. 죽이고 싶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렇다구요. '문선생 저놈 없애야 한다.'고 하며 완전히 화가 나서 개인으로부터 치고, 가정·종족·민족·세계까지 쳤다구요. 지금 세계는 쳐서 모두 빼앗겼습니다. 성공한 것은 문선생뿐이고, 친 사람은 모두 실패했다구요. (웃음) 이 사실을 알게끔 되었습니다.
단적으로 결론을 내리자면, 박해란 것은 무엇이냐? 하나님은 사랑하는 사람을 박해받도록 하는 것이라구요. 이는 훈련을 함과 함께, 박해받는 사람에게 사탄의 것을 전수받게 하기 위한 작전이었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것을 알게 된 사람은 감사합니다 하는 거예요. 사탄도 어찌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의 자식과 이웃집 자식이 싸웠을 때, 어머니가 나서서 '당신 아이가 나쁘기 때문에 우리 아이를 쳤다. 이놈!' 하면 상대 어머니는 '무슨 말이야?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치나? 이놈!' 하게 된다구요. 그래서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싸움의 환경을 완화시키는 사람이 하나님편에 서는 것이라구요. 싸웠을 때 부모가 자녀에게 '이놈아, 네가 나쁘다. 뭐야? 그런 걸로 싸워? 저 형이 미남인데 얼굴에 상처가 나면 안 되잖아?' 하면, 그 아이는 미남도 아니고 형도 아닌데도 그렇게 말하면, 그 아이는 오히려 '안 그렇습니다. 내가 나쁩니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구요. 그 어머니는 '그렇지 않아요. 우리 아이가 나쁩니다.'고 하며 하나님처럼 모시는 것이라구요.
이렇게 하면 환경을 자동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구요. 가르치지 않아도 몸 자체가 그러한 원만한 자리에 서게 되면 늘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입장이 된다구요. 밤이나 낮이나, 지옥에 가더라도 하나님께서 따라 가신다구요. 그런 사람이 지옥에 가면 지옥이 깊어도, 별개의 지옥의 벽과 다른 곳에서 연결되게 된다구요. 이는 자동적으로 천국의 경계 내에 있게 된다구요. 알았어요?「예.」이렇게 분별되기 위한 방법을 여러 가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신자는 강한 사람이 된다구요.
'아무리 생각해도 그렇지, 몇십 년이나 계속해서, 처녀시절부터 80의 할머니가 될 때까지 평생 지치지 않고 어떻게 그렇게 해 나가는가?' 할지 모르지만, 자기 후손까지를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자기의 탕감한 것이 후손에게 상속되기 때문에 나이가 들면서 오히려 좋아지는 것이라구요. 알았어요?
이번에 돌아가면 일본 전국을 대표하여 박해를 받고 싶어요? 살금살금 쥐같이 박해를 받기를 원하나, 사자같이 박해를 받기를 원하나? 쥐가 나타난 경우에는 고양이가 동원되지만, 사자가 나타난 경우에는 그 마을이 난리 나고, 마을 차원에서 처리할 수가 없게 되면 국가가 동원된다구요. 이와 같은 영향이 큰 박해가 있다면, '너는 큰 사람에 틀림이 없다. 무서운 사람임에 틀림이 없다. 사자님입니다.' 하는 거라구요. 사자가 되고 싶나, 고양이가 되고 싶나?「사자.」사자? 정말? 동서남북 일본 전국을 떠들썩하게 해 놓고 유유히 낮잠을 잔다는 거예요. (웃음) 걱정하지 말라 하는 거라구요. 이러한 것을 알았다구요.
선생님은 감옥에 들어가면 '하나님, 사랑하는 자식을 이렇게 감옥에 들어가게 해도 됩니까?' 하는 그런 기도는 하지 않는다구요. 웃으면서 '하나님, 이 레버런 문은 옥중을 나간 내일에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고 하는 것이라구요. 그 과정을 통과하면 어떻게 되느냐? 도약입니다, 도약.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것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옥중에서 나왔을 때는 도약하는 거예요. 댄버리를 가고부터는 미국 전체 50개 주가…. 부시대통령은 선생님을 잃었지요?
선생님이 그를 대통령으로 만든 것이라구요. 이번 선거 때도 '문선생님을 뵙고 싶다.'고 몇 번이나 전달해 왔다구요. 선생님이 어디 가든 '사자를 보내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아시아 5대국을 순회했을 때였지만, 선생님은 그것을 말렸다구요. '이번 순회는 좋지 않다. 가면 안 좋다. 선거운동은 그런 식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문선생의 말씀을 들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문선생은 통일교, 하나의 종교 지도자에 불과하다. 그런 사람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미국이라는 나라는 그 보다 몇십 배나 높은 곳에 있다. 그 나라의 대통령은 문선생의 이야기나 충고 따위는 듣지 않는다.'고 하며 멋대로 시작했기 때문에 도쿄에 가서 쓰러지고 말았다구요. 선거운동으로서 한 것이 모두 역기능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선거에 선생님이 손을 대지 않으면 어떠한 결과가 될지 보라고 하는 거라구요.
그리하여 미국은 클린턴이라고 하는 나쁜 자, 프리 섹스를 주장하는 사람이 미국을 점령하고 말았다구요. 미국은 긴급히 다시 하나님께서 구조대를 보내 원조하지 않으면 살아 남을 길이 없는 결과로 떨어져 버리는 것이라구요.
카터의 부하들, 2세 카터가 모두 거기에 붙어 있는 것이라구요. 1세 카터는 선생님이 목을 잘라 버렸다구요. 카터라는 이름은 자르는 기계라는 뜻이다. 문선생님은 자르는 기계로 카터를 자르고 말았다구요. (웃음) 정말입니다. 그래서 어떤 이의 수첩에는 '카터 대통령의 첫 번째 정치적 원수는 문선명.'이라고 적혀 있다구요.
거기에 그 2세들이 모두 모여 있는 거라구요. '아이고, 이거 안 되겠다.' 해 가지고 지금 [워싱턴 타임스]는 진군 나팔을 불며, '나가자 나쁜 것을 처리하자' 하고 있다구요. 그것이 카터시대하고는 정반대의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문선생님이 아니면 안 된다.' 해 가지고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고 전국의 유력자들이 '사랑하는 [워싱턴 타임스]'라고 하면서 후원회를 만들어 결집하고 있는 것이라구요. 하나의 주에 20명 내지 200명, 몇백 명이 모여, 이것을 중심으로 해서 50개 주에 신문사를 만드는 운동을 하고 있는 것이라구요. [워싱턴 타임스] 본사를 중심삼고 지사의 형태로 50주에 확대하는 운동을 하고 있는데, 이는 기독교의 재벌, 자본주의의 우두머리들을 모아서 이룩하고 있는 것이라구요.
그것을 미국 구제를 위한 구국운동으로서 펼치고 있다구요. 그것은 국가, 세계에 통하는 길을 지도하는 문선생님의 사상 이외에는 없다는 것을 최고의 학자들은 알고 있다구요. 알았어요? 이러한 방향으로 진군 나팔이 불려지도록 되어 가고 있음을 알아주지 않아도 된다구요. (웃음)
여자들은 그렇게 크게 웃으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한테 그러한 힘이 있다고 생각하나?「예」어떻게 해서? 이와 같이 남이 모르는 곳을 찾아다니며 체험해 그것을 정리하는 행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은, 개인에서 국가, 세계에 이르기까지 그렇게 성취할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세계가 존중해서 뒤를 따라오지 않을 수가 없다구요. 이 결론도 타당성이 있는 결론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이 스키(好き;좋아)?「예.」그 스키라는 것은 어떤 의미의 스키예요? 타는 스키(ski)? 아니면 벽의 스키마(透き間;틈)의 스키? 밭을 정비하는 스키(犁;쟁기)? (웃음) 어느 스키인가? 여러분이 좋아한다 해도 선생님은 달라지는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오히려 귀찮다구요. 오히려 시간을 빼앗아 가고 말이에요. 귀찮을 뿐이라구요. 좋아한다고 일본에 돌아가고 나서 무엇으로 나타내느냐? 좋아하는 감정의 상징으로서 무엇을 하느냐 말이에요. 1만 달러 헌금도 싫다고 하잖아요? (웃음)
1만 달러 헌금하라고 하면 모두 선생님이 헌금을 좋아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선생님이 헌금을 내라고 한 적이 없다구요. 많은 사건이 있다구요. 영계에서 명령한다구요. '너, 가진 보석을 어디어디 보석점에 가서 팔아라. 몇억 몇천 몇백 몇십 몇만 몇 엔을 할 것이라구요. 이것은 10원도 틀림없다구요. 그 값이 틀림이 없을 때에는 하나님의 명령으로 받아들여 팔아라. 틀림이 없거든 이 돈은 어디 어디 주소의 이런 이름 앞으로 가져가라. 즉시!' 하는 거예요. 그런 돈도 받았다구요. 그거 믿을 수 있나요?「예.」그래서 미쳤다구요. 그래서 미쳤다고. 보통이라면 믿을 수 없는 일을 믿는다니 미치광이 아니예요? 그래서 돌았다 하는 거예요. 세뇌당했다 하는 거예요. (웃음) 긴급시에는 그러한 명령을 내리는 하나님이십니다. 선생님처럼 진지해 있지 않으면 그런 원조 할 수가 없다구요. 여러분은 먼저 걱정이 앞서지요? 하나님께서 창조하실 때 걱정하시면서 창조하셨나요?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아무 일도 아니라고 하면서 선두를 가름으로써 창조의 실적이 남게 되어 있다구요. 살금살금, 돈이 1만 달러 있다면 그것을 몰래 절반은 어디에 숨기고 나머지를 가져갑니다.
성경에 보면 아나니야의 부부가 그랬다구요. 예수님 시대에도 모두 그런 일을 했었다구요. 그것을 모두 복귀해야 한다구요. 자기 집을 팔아 모두가 헌금해 가지고 같이 공동생활하면서 쓰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이스라엘 민족, 국가를 만든 경우, 돈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구요. 몇천 배로 이어진다구요. 세계의 재원에도 이어집니다.
다 알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명령하시는데, 모두 이를 따르는데, 아나니야는 부부가 상의하여 집과 재산을 팔아 절반은 숨기고 절반만 갖고 가서 '이것을 바치겠습니다.'고 베드로 앞에서 했을 때에, '하나님을 속이는 악랄한 자.'라는 말과 함께 즉사해 버렸던 것이라구요. 알았어요?
이번에 올 때 오고 싶지 않은 것을 끌려 왔는데, 안 온다고 생각했는데 와 있으면서 듣고 싶지 않다고 생각했던 문선생의 말씀을 듣고, 절대로 세뇌당하지 않겠다고 생각했는데 세뇌를 자각하기도 전에 이미 세뇌되어 버려 가지고 어떻게 된 일인가, 정말 이상한 일이다 하고 있다구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그런 지경이 되어 있다구요.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걱정을 버리고 용기를 가지라구요. 근심을 하면 사탄과 연결된다구요. 통일교회가 용기가 없다구요! 남자들도 모두 반대하는 사람들과 정정당당히 맞서 경찰청까지 방문하고 해서, 악랄한 사람과 정면으로 부딪쳐 진압하는 그러한 행동을 해야 할 텐데, 앉아서 근심하며 위축되는 사람은 결국 작아져 간다구요. 사탄권의 용기 이상의 용기가 있어야 한다구요. 그 용기 앞에서는 창조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행동하신다. 출동명령이 내려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5천 명이 와야 하는데 여러분이 1천6백 명밖에 안 왔다고 해서 선생님은 '아, 적게 왔다.' 하는 마음을 가지지 않는다구요. 여기에 불을 붙여서 10배인 1만6천 명이 되게 한다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와 같은 열정을 들인 경우에는 이 운동은 땅쪽으로 숨어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여러분이 선생님과 같은 생각을 가졌다면 일본에 불을 붙여라 하는 거예요. 그리하여 전일본을 교란시키고 밟고 짓이기게 될 때 여러분은 패자가 되느냐, 승자가 되느냐?「승자.」어때? 패자, 승자?「승자.」그렇게 용기가 없는 사람은 싸움에서 승자, 영웅이 될 수 없다구요. 결의를 굳혀요.
보기에는 약한 여자 얼굴을 하고 아무 힘도 없는 사람처럼 보이는데, 강철로 쳐도 오히려 강철이 부끄러워서 구부려진다 이거예요. 내가 뭐라고 그랬나요? 치고는 부끄러워서 구부러져 버린다구요. 강철을 구부려 보라구요. 구부려진다구요. 그와 같은 기적이 있다구요.
사탄과 타락권을 뚫고 나가라 하는 거예요. 타락한 아담, 해와 이상의 용기를 가져라 하는 것입니다. 그 이상의 용기를 갖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간섭하실 수가 없다구요. 원조할 수가 없다구요. 문선생은 늘 그것을 정점으로 해서 바로 점프해서 서면 거기서부터 말리기 시작한다구요.
그래서 자신만만한 통일의 여성 용사가 되어 주기를 바라는 것이, 미래의 일본, 지금의 일본이 아니라 미래의 일본이 바라는 바일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 있는 여러분의 선조들이 이것을 알고 있다구요. 그분들이 원하는 바입니다. 양심을 가진 일본인이 원하는 바입니다. 그것은 자신이 낳은 2세가 절대적으로 원하는 바입니다.
이와 같은 환경을 알면서도 약해 빠진, 살금살금 하는 쥐 같은 모습이 되어 가지고, 갈 데가 없어서 대륙을 달리지 않고 물가에 가 숨어서 있다가 물에 빠진 거와 같은 그러한 모습…. 물에 빠진 쥐는 얼마나 작은지 봐, 보라구요. 물에 빠졌다가 나와 가지고 걸어가는 그런 쥐는 고양이도 다가가지 않는다구요. 고양이조차 침을 뱉는다구요. 용기 있는 쥐를 잡아먹는 것이 고양이의 본질인데, 뭐야, 곧 죽을 것 같은 쥐를 주어 먹지는 않는다 하고 고양이도 똥을 누고 도망갑니다. 그러한 초라한 무리가 되면 안 된다구요. 알았어요, 아줌마? 할머니! (웃음) 할머니도 그렇게 되면 안 되지만, 젊은 사람은 말할 것도 없지요.
내일의 희망의 창을 향해서, 오늘의 고통이나 고민은 행복의 열쇠다 하는 거예요. 알았어요? 자유의 열쇠, 평화의 열쇠, 희망의 열쇠를 가질 수 있는데, 그것을 기피해서 가지고 싶지 않다고 하는 사람에게는 미래가 없는 것입니다. 그 열쇠를 가져 가지고 후손에게 주고 싶지 않아요? 아이들은 가지고 있나요? 아이들이, '우리 어머니는 훌륭하다…. 선생님이 10년, 20년이 지나 돌아갔을 때, 우리 어머니는 선생님께 1만 달러 헌금을 약속해 가지고 몇 달 동안 지불했다.' 할 거라구요.
1년 반, 2년 반 지나도 축복을 받았을 때의 결혼비용도 내지 않은 여자들이 있다구요. 2년, 3년 지나도 결혼비도 내지 않은 채 생활하는 도둑이 있다구요. 이것은 엄청난 일입니다. 이와 같은 역사를 남기면 큰일입니다. 왜 기분 나쁘게 올려다 보나요? 나는 안 그렇다고 변명하는 것 같은 얼굴을 하면 안 된다구요. 나는 그렇지 않더라도 일본을 대표해서 다른 여자가 그렇다면 나도 그렇다고 생각해서 머리를 숙이는 것이 군대생활을 같이 하는 동료로서, 친구로서의 심정입니다.
군대는 한 사람 때문에 모든 사람이 기합을 받습니다. 어때? 통일교회도 그렇게 기합을 준다면 어떤가요? 선생님이 배트로 여러분의 궁둥이를 빵빵 쳐 볼까요? 한번 그렇게 해볼까요? 팬티를 벗고 그걸 기쁘게 한다고 하면 하나님이 훌륭하다고 생각하실까요, 멸망의 무리라고 생각하실까요? 어느쪽인가? 역사에 없는 일을 하는 훌륭한 무리다 한다구요. 맞으면서 희망으로 가슴이 설레인다고 하면, 하나님은 약동하신다구요. 이것 정말 한번 해볼까요? (웃음) 그럼 오늘은 이 정도로….
아이고, 벌써 8시 아닌가. 7시부터 식사를 하도록 선생님이 전달했기 때문에 한 시간 빼앗은 것을 사과합니다. (웃음) 알았어요? 종교 가운데 어떤 종교를 골라야 할지 알았지요? 통일교의 현재의 입장이 어렵다구요. 주변의 박해 때문에 힘들다구요. 헌금이 힘들다구요. 이것을 넘어가는 방법은 맞고 변상을 받는 방법이기 때문에 박해를 무서워하지 말라구요. 여러분의 부모들이 박해한다면 늘 미소를 지어 대해야 한다구요. 미소를 지으면서 어머니한테 안기고 옛날처럼 가슴을 만져 보라구요. '어머니가 아무리 반대해도 나는 이게 좋아요.' 하면 어머니는 그걸 거절할 수 없다구요.
거절당하게 되면 몸을 붙잡고 '좋아하는데.'라고 말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리고 몸을 발로 차인 경우에는 그 발에 '좋아하는데.' 하면서 키스한다구요. 발로 얼굴을 찰 수 있나요? 그때는 눈물을 흘려야 한다구요. 이런 일을 3번 되풀이하고 아무일 없었던 것처럼 돌아가 다시 1주일 후에 와서 '어머니 또 왔어요. 어머니가 보고 싶어 죽겠어요. 지난 번처럼 하지 마시기를 부탁합니다.' 하고 눈물을 줄줄 흘려 보라구요. 어머니의 가슴이 모두 녹아 버린다구요. 이런 일을 한 적이 없지요.
자기 남편한테도 그렇다구요. 남편을 요리하는 일은 쉽다구요. 가르쳐 줄까요? 앞으로 3시간 걸립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하면 문제가 없다구요. 부부생활의 예술화, 미술화…. 이 내용을 듣고 싶나요?「예.」앞으로 3시간 걸려도 괜찮아요?「예」그것보다 밥이 더 그리워 가지고…. '저 할아버지 70, 80세가 되어도 저렇게 진지하게 이야기해서 병 들면 어떻게 하나요? 우리가 배려해 드려야 한다구요. 배도 고프니 선생님을 위해 이번에는 안 듣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면 그건 나쁘지 않다구요. 배가 고픈 것만 생각해 가지고 그러면 못쓰지만, 선생님을 생각해서 그렇게 말한 경우에는 하나님이 '야, 괜찮은 사람이다.'고 생각하신다구요. 그래서 인간이 생각하는 데 따라 지옥 천국, 평화의 세계 평화롭지 않는 세계가 왔다 갔다 한다구요. 그 동기는 모두 자기자신에게 있다구요. 알았어요?
시간이 되었어요. 오늘 내용을 잘 이해했어요? 박해가 무언지 알았어요. 그 내용을 알고 있는 선생님은 80대까지 계속 싸워 왔다구요. 되돌아봐도 선생님의 가르침은 틀림이 없다구요. 틀림이 없기 때문에 모두가 말한다구요. 문선생은 평생 동안 이만큼의 실적을 어떻게 만들었나 한다구요. 이는 박해의 대변상입니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이와 같은 실적이 하나님에 의해 쌓여 간다구요.
그렇다고 그것을 자랑한다거나 으스대겠다는 생각은 없다구요. 오직 머리 숙여 감사하는 눈물을 쏟는다구요. 이를 보는 하나님께서 천국이나 하나님의 것까지 보태서 박해받은 몇십 배를 주시기 때문에 지상의 승리권을 얻는 것은 물론, 천상의 방대한 천국도 선생님에 의해 점령당해 간다구요. 천계(天界)에서 선고하는 거예요. '문선생을 능가하는 일을 이룩한 사람이 있으면 나와 보라! 그 이상의 천국의 모든 것을 주어도 좋다.' 하고 물어 보면 모두 싫다고 그런다구요. 참부모님이 당연히 그렇게 되지 않으면 안 된다 하고 보증하는 영계의 무리가 얼마든지 줄을 선다구요.
여러분은 선생님의 보증인이 되나? 될 수 있어? 할머니 될 수 있어요? 저 할머니는 비교 대조해서 손해가 되는 길은 가고 싶지 않다 할 사람이라구요. 할머니! 될 수 있어요, 없어요?「되겠습니다.」정말인가요? 정말?
그렇게 대답은 하지만 엉뚱한 짓을 하면 큰일입니다. 일본에서 내가 이웃에 살고 있으면 지켜보는데 말이에요. 박해의 파도를 맞서서 없애는 선두자가 될 거예요, 파도에 휘말려 흘러가서 기슭의 비료가 될 거예요? 어느쪽이냐? 중심자가 될 거예요, 비료가 될 거예요?「중심자.」중심자. '일본은 나의 방석 아래 있다, 일본은 나의 손바닥에 있다.' 하는 그러한 자신감을 가지라구요! '일본에 대한 계략은 나의 머리속에 있다, 나를 빼고서 일본의 문제는 해결할 길이 없다.' 하는 자신감을 갖고 당당히 행동하라구요.
이와 같은 실증자로서 인정받을 수 있는 동서남북의 기반을 갈망하면서 뛴 경우에는 저절로 하나님께서 환영해 주십니다. 그렇게 되면 그 보상으로서 그 나라가 모두 하나님을 따라서 방향을 잡고 새로운 차원으로 향해 진군하는, 일본적인 진군의 모습을 보고 죽는다구요. 그때 불행해요, 행복해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세계를 구하고 일본을 구하자는 것이라구요. 문선생을 구하고 한국을 구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라구요. 알았어요? 한국을 위해서 일하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일본을 위하라는 것이라구요. 일본인이 전에 가르친 애국심을 넘어서는 애국심을 갖는 사람이 될 것이 틀림없다는 겁니다.
사탄세계는 천주주의라고 하면 자기의 전체를 부정하는 행동을 했지만, 하늘의 통일교회의 주의는 세계주의, 천주주의이면서 나라를 구하기 위한 주의입니다. 세계주의이면서 개인과 일본을 사랑으로 연결하는, 현재 이상의 것을 가르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애국 중의 애국의 길이요, 가정을 사랑하며 모든 것을 커버하고도 남을 수 있는 주의의 길이라구요.
밤과 낮이 거꾸로 되더라도 이것은 승자의 입장으로 당당히 연결하는 길입니다. 인간으로서 더 이상 믿을 만한 희망의 땅을 구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한 역사적인 기점 위에 섰다고 자각한다면 뭘 꾸물꾸물해요? 무엇을 주저하느냐? 주저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도약할 거예요? 도약할 거예요, 비약할 거예요? 도약하느냐, 비약하느냐? 어느 것이냐?「비약하겠습니다.」말의 의미를 잘 알고 있구만. 비약하면 모두 '그런 일 하지 마세요. 인공위성을 타고 가지 말라!'고 하는 것이라구요.
지금 인공위성이 2주일 동안 돌고 있다구요. 인공위성을 타고 돌아오면 인공위성에 관한 모든 일을 물어 봐야 한다구요. 승자가 되면 전체가 자기에 대해 물어 보러 온다구요. 그러한 사람이 많이 나타난다구요. 승자로서의 그 기반을 갖고 싶다고 하지 않는 사람이 없다구요. 여러분은 모두 머리 나쁘지 않잖아요. 통일교에 들어온 사람들은 모두 머리가 나쁘냐, 좋으냐? (웃음) 평균적으로 말이에요. 일본에서도 머리가 좋고 생각이 깊은 사람이 여기에 들어오게 되는 것이지 그 외에는 들어와도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에 그대로 사라진다구요. 정말이에요. 모두 가망이 있기 때문에 후보자로서 온 이상 가망의 꽃을 피우고, 그 씨앗을 사방에 뿌리고 나서 죽어야 한다구요. 이것이 인간으로서 가장 원하는 원칙의 길입니다.
선생님의 말씀대로의 사람이 되고 싶지 않는 사람은 손 들어봐! 듣고 있긴 듣고 있구만. (웃음) 졸리는 사람이 없잖아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으면 양손을 들어봐! 와, 와, 와. 개미가 20마리군요. (웃음, 박수) 아리가토(ありがと;감사합니다)니까 아리가토(蟻が十;개미가 10마리)인데, 남자와 여자를 합치면 20마리라구요. 노력한 사람은 혜택을 받게 되어 있다구요.
결국 하나 알게 된 것은 박해가 어떤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고는 일본 주변에서 일어나는 박해는 내 손으로 모두 처리하겠다 해야 한다구요. 알았어요? 돌아가면 마을의 반대 모두를 정면에서 부딪쳐서 '아무 증거도 없이 왜 박해하느냐. 이놈들, 재판의 때가 왔다.' 해 가지고 재료를 제출해 따진다구요. 쉽다구요.
아버지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정면에 앉아서 당당히 변론하라! 당신이 나쁜지, 내가 나쁜지, 내가 말하는 내용과 당신이 말하는 내용, 어느쪽이 일본의 전통에 맞는지 따져 보라구요. 이야기해 보라구요. 10시간이라도 3개월이라도 1년이라도 계속 얘기해 봅시다 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모두 우리한테 지도록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생각해요, 생각하지 않아요? 그렇다구요. 여러분은 지금 많은 내용을 배우고 있다구요. 이 세상에서 듣지도 못했던 내용들 말입니다. 알았어요? 꽃이 핀다구요. 이 코(鼻;일어로 꽃과 같은 발음임)가 피는 게 아니예요. (웃음) 걱정하지 말라구요. 꽃이 피게 되면 반드시 아름다운 향기가 난다구요. 결실을 맺습니다. 결실 말이에요. 그래서 천사장이 날아오는 것이라구요. 선녀들이 찾아온다구요. 이런 내용을 알고 있는데도 왜 자요? 왜 침묵하느냐, 왜 함구하느냐, 왜 다리를 쉬게 하느냐? '이 다리야, 이 눈아, 옛과 지금은 다르다. 내일 가야 할 자신은 이러한 타입이다.' 하면서 자기 나름대로 계획을 하고, 그 포즈가 어떻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았을 거라고 생각하면서 선생님은 물러날게요. (웃음)
그럼 작별 인사를 하고 선생님은 지금부터 돌아간다구요. 식사 후에는 수도한테 맡긴다구요 내일 아침 오지 않아도 되겠지요?「예-.」그렇게 선생님이 좋아요? (웃음) 올 때는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없잖아요? 이제 와서 그렇게 갑자기 변했다고 해도…. (웃음) 이틀도 없는데 기분이 그렇게 좋지가 않네. 이번에는 영원히 좋다고 하는 마음이 변하지 않는가요? 「예.」 정말인가요? 「예.」 일본여자는 믿을 수가 없다구요. (웃음)
국제결혼한 여자도 모두 자기 나라로 돌아갑니다. 50대, 죽을 때가 오면 보따리 싸 가지고 전부 돌아가는 것이 일본여자들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 앞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어도 드디어 죽을 때가 되면 전통적인 일본여성으로서 죽어갈 것임에 틀림없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나쁘다구요. 그렇지 않기를 바라지만, 그렇게 될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걱정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원한다는 말도, 좋아한다는 말도 무섭습니다. 이렇게 많은 여자들이 달라붙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웃음) 선생님이 부셔져 버리겠기 때문에 안 오는 것이 좋겠다고 선생님은 해설, 해명하는 바입니다. 변명할 길이 없잖아요? 입이라는 것은 정말 잘도 말하는 거로구만. (웃음)
내일 아침에 가지요. 「예.」 어때? 마음은 가고 싶어, 안 가고 싶어? 「안가고 싶습니다.」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오늘은 무슨 이야기를 하면 되는가, 수도.「예, 이미 말씀 드렸지만 제가 한 이야기는 아버님 말씀의 복습뿐입니다.」(웃음)「저, 섭리적인 총결산과 종족적메시아 이야기, 그리고 참부모와 중생, 현지 정비….」많구만.「그리고 부부생활의 예술화와….」(웃음) 그 얘기를 시작하면 그 이외의 말씀은 못 한다구. 여러분도 이미 전국적으로 소문을 듣고 어떤 말씀을 들었는지 알고 있겠지요?
참부모, 참부모는 역사상 최초로 나타난 부모입니다. 그것이 이제서야 저런 식으로 써 가지고 설명한다는 건 대단히 슬픈 일입니다.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라는 거예요.
왜 그렇게 되었느냐 하면 타락했기 때문이지요. 인간 시조가 타락했다는 사실은 신약성경을 계속 읽어보면 부인할 길이 없다구요. 요전에도 말했듯이 기독교가 왜 세계적인 종교가 되었는가? 그동안 종교는 결혼을 부인해 왔습니다. 결혼 말입니다. 인류역사는 남녀관계, 남녀가 서로 사랑하는 것을 바람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구요.
일본도 그렇지요. 수양 차원에서 생각하면 남녀관계라는 것은 완전히 악덕한 것이고 인간 본연의 것이 아니라고, 있어서는 안 되는 것이라고 여겨져 왔습니다. 왜 그렇게 되었는가? 그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으로 해서 우주를 파괴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가장 핵심부를 파괴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일반인들은 모른다구요. 양심이 그러한 경고를 발동시켜 가지고 그러한 인식이 역사상에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경향으로 미루어 보아도 타락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왜 그것을 나쁘게 생각하느냐 말입니다. 그 부분 때문에 인간이 시작되고 그 부분을 중심으로 해서 관계가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생명, 사랑, 혈통 등 말입니다. 남녀가 모두 의뢰하는 것이 그것을 중심으로 연결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도 안 그래요? 데이트를 하거나, 결혼을 하거나 하는 것도 사랑을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잘못을 범한 이후 지금까지 그것이 문제라구요. 남녀를 중심으로 하는 그것이 역사적으로 문제시되고 있다구요.
특히 최근 들어 프리 섹스라든가 호모섹슈얼이라든가 하는 인간에서 있어서는 안 되는 짓을 하면서 왜 그것을 싫어하게 되었는가? 결국은 그것은 참부모를 맞이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참부모를 맞이했더라면 참사랑이 나오고, 참사랑이 나오게 되면 참부부의 관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참부부의 관계가 나오면 참자녀가 나오게 된다구요. 그래서 참개인·참가정·참종족·참민족·참국가·참세계가 나오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밑기둥, 중심의 뿌리가 바로 참부모입니다. 여기에 돌아온다구요.
참부모와 중생이라고 했는데, 중생이라는 말은 다시 태어난다는 뜻이 아닙니다. 근본적으로 달라지는 것입니다. 다시 태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더블로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더블로 태어난다 하는 것은 전에는 잘못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낳는다, 다시 태어나야 한다 하는 것입니다.
왜 중생이라는 말이 생기게 되었는가 하면 타락 때문입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참부모의 배를 통해 태어나야 할 사람이 거짓부모의 배를 통해 태어났기 때문에 다시 참부모의 배를 통해 태어난다는 뜻입니다. 별개라구요. 이쪽이 잘못되어 있기 때문에 이와 반대 방향으로 다시 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중생입니다.
이와 같은 사상이 성경 속에 있다는 것은 위대한 일입니다. 다른 경전에는 이와 같은 내용이 없다구요. 다시 태어난다는 내용 말입니다. 성경을 보면 부할이라는 말을 합니다. 부할론…. 부할론은 무엇인가 하면 인간이 완성하려면…. 일반 기독교에서는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부할 관념이란 뭐냐? 타락한 선조에서 태어난 그것 자체가 잘못된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것이 완성되기까지는…. 창세 이후 몇천만 년이 지나갔습니다.
이 기나긴 기간을 통해 완성을 향해 계속 고쳐 오는 것입니다. 다시 태어난다는 거예요. 그것은 10주일, 1년이 아니라구요. 역사 이후 인간이 완성을 향해…. 그 시작된 인간이, 가정에서 시작된 것이 원래 참부모를 중심으로 해서 최초에 태어났다면 그것이 이어져서 참가정·참종족·참민족으로 언제나 통하게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참된 한 사람도 참된 것입니다. 가정도 참된 것입니다. 국가, 세계를 만들었다 해도 그 단위는 참된 가족입니다. 그걸 자른다 해도 그것 또한 완전한 것이라구요.
그러나 타락 이후에는 개인으로서도 잘라 놓으면 완성된 것이 아니라구요. 가정을 잘라 놓으면 그것도 완성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미완성의 개인부터 미완성의 가정부터 역사를 통해 탕감해 민족 확대와 함께 이렇게 국가가 이렇게 해서 발전한 반면에 하나님편은….
하나님편은 양심적인 기준을 중심으로 해서 체휼시켜서 쭉 세계까지, 그리고 해방권까지 온다구요. 해방권까지 오게 하는 그 책임을 종교권이 가지고 있다구요. 그래서 종교에서는 종말이 올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그 종말이란 과연 무엇인가? 사탄적인 미완성의 개인에서 가정· 종족, 모두가 완성을 향해 하나님 역사를 중심삼고 종교권과 대치하면서 계속 나가는 것입니다. 말세가 되면 이것을 잘라 버리는 거예요. 이렇게 이쪽을 잘라 버리면 이쪽은 완성권에 가까워져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완성의 그 노정을 책임 져야 할 입장에 있는 사람은 누구냐. 그것은 여자입니다. 여자와 자녀라구요. 여자와 자녀 말입니다. 그 여자와 자녀가 완성되려면 메시아가 와야 합니다. 메시아를 만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렇게 된다구요. 메시아를 만나는 그 시간이 사탄세계의 종말과 더불어 하나님의 새로운 시대에 돌입하는 시간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기나긴 역사를 통해 타락한 인간 개인의 완성권이 이루어지게 되는 거예요. 개인이 거기서 참부모에 의해서 완성된 개인가정을 이루게 되면, 그 위에 아무런 탕감이나 복귀를 하지 않아도 그대로 커져 가지고 종족이 되고 민족이 되어서 그냥 그대로 지상천국, 천상천국으로 통하게 되어 있다구요. 타락 때문에 천상천국, 지상천국으로 가는 길이 전부 끊어져 있다구요. 사탄이 붙어 있기 때문입니다. 지상천국은 사탄을 중심으로 해서 관계를 맺도록 되어 있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하나님,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님의 가정·종족·민족, 이러한 국가 형성을 하도록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세가 온다고 하는 것은 뭐냐? 아무리 세계적인 차원이 되어 있다고 해도 개인 완성, 가정 완성한 그 기준이 이루어져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 기준을 기나긴 역사를 통해 찾아 연결하기 위한 역사였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연결할 수 있게 되면 하나님의 가정에 연결되지 못하는 것은 잘라 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의 가정이 새로 출발하는 데에 누가 나타나느냐 하면 참부모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참어머니와 참자녀와 참아버지, 메시아, 즉 일반적으로 말하는 구세주입니다. 인류역사는 종교권과 비종교권의 역사로 나누어집니다. 비종교권에서는 구세주라고 말하지요. 종교권에서는 메시아, 재림주라고 말합니다. 그것을 통일교회에서는 확실히 분별지어 가지고 참아버지라고 말합니다.
참아버지가 와서 무엇을 하느냐? 참사랑과 참사랑의 자녀의 씨를 인류 역사상 최초로 가지고 와서, 참어머니를 중심으로 해서 참자녀의 역사가 시작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지금까지의 역사에서 이것을 끊어 버리는 거예요. 여기가 역사상 인류권을 대표해서 섰다면, 지금까지의 사탄적인 것은 모두 부인되는 거예요. 그러한 새로운 창조이상의 이음매로서 새로 인정되는, 나타나는 그 기준이 참부모의 권한이라구요. 알았어요? 알았어요?
그렇게 되면 그것은 사건 정도가 아니라구요. 엄청난 일입니다. 천주에 오직 역사의 희망으로 찾아 나온 그것이 성취된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 많은 탕감, 많은 피와 땀을 흐르면서 탕감의 길을 쌓아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 탕감을 치러 왔다는 그 기준에서 보면 전인류를 잃어버리는 한이 있어도 그 탕감의 가치를 없앨 수가 없습니다. 탕감의 가치 위에 참부모가 기나긴 세월을 거쳐 사다리를 통해 나타나게 되었기 때문에, 탕감시대의 전체, 과거에서 지금까지의 탕감시대의 그 가치를 생각하면 전인류와도 바꿀 수가 없습니다. 왜냐? 그 탕감이 참부모의 기대가 되어서 참부모가 나타나게 되는데, 일단 참부모가 나타나면 전인류는 모두 부정된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것은 역사 이후, 창세 이후 최초의 대사건입니다. 타락의 대사건은 천주적인 비극의 사건이지만, 참부모의 권한이 나타나는 것은 천주의 희극의 사건입니다. 비극의 반대, 기쁜 일이라구요. 누가 기뻐하느냐 하면 사탄이 아니라 하나님이, 천지 창조의 주인님이 기뻐한다 하는 거예요. 그 주인님은 사랑의 주인이시며 생명의 주인이시며 혈통의 주인이시며, 가정으로부터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지상천국의 주인이시며 천상천국의 주인이시라구요. 전체의 주인이십니다.
그 주인님이 최초로 기뻐하시게 된다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그렇게 되면 영계에 가 있는, 종교권을 거쳐서 가 있는 선한 영인들 모두가 기뻐한다구요. 그 반면에 지옥의 사탄의 세계는 슬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세기에는 사탄세계의 지금까지의 인연 전체를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일본 나라는 어떤가? 일본 나라는 있어서는? 인류가 있어서는 안 된다고, 지금 타락권의 인류는 있어서는 안 된다고 전부를 부정한다고 하면,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는 일본은 어때요? 있어서는 안 되는 나라다 하는 것입니다.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나라도 다 그렇다구요. 나라든 뭐든 인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인정하기 시작하는 것은 오직 참부모뿐입니다. 그 부모를 중심삼고 참가정이 시작됩니다. 참자녀·참민족·참국가·참세계·참지상천국·참천상천국…. 그 세계는 하나님의 기쁨이 시작해서 그것이 무한대로 통하는 세계적인 기쁨, 천주의 기쁨으로 발전될 수 있는 세계입니다.
역사의 흐름이 어떻게 되어 왔다 하는 것이 머리에 들어가지요? 참부모라고 엉터리로 나타나 가지고 말하는 게 아니라구요. 이렇게 되었던 것이 기나긴 역사를 통해서, 개인으로부터 가정으로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해서 거짓부모의 반대의 입장의 참부모가 나왔을 경우에는 이것은 점점 사라져 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전체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것에 반대하면 큰일이 난다구요. 큰일입니다. 이 명령에 일치되지 않다면 큰일입니다. 사망권…. 역사 이후 탕감권에 있어서 종교권의 사람들이 구원받는 그런 사례가 있었지만, 타락세계의 그런 기대…. (녹음이 잠시 중단됨) 깜깜한 권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참부모를 놓고 하루 종일 생각해도, 이런 역사를, 이렇게 한 것을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서 창세 이후 많은…. 많은 피를 흘려 나왔습니다. 그것은 민족 차원이 아닙니다. 많은 국가, 많은 민족이 피를 흘려 나왔습니다. 유대국가도 그렇습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세계적인 기준 위에 올라서서 시작한 참부모의 그 입장이란 것은 뭐냐? 세계로부터 승리해 왔다구요. 승리했다는 것은 참부모가 이겼다기 보다는 하나님을 통해 승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든 그 위에 참부모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것은 역사 이후 전인류를 총괄해도 바꿀 수 없는 가치를 지니게 됩니다. 정말인가?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그렇게 느껴지지요. (웃음)
그렇게 되지 않으면 악한 세계를 청산할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사탄세계의 역사 이후 지금까지의 개인 전체를 거부하고 이겨 남은 자입니다. 이렇게 된다구요. 개인 입장에서 남자로서 말입니다. 역사 이후 모든 남자를 버리고 거기서 이겨 남은 남자라구요. 거기에는 각양각색의 사람, 대개 12가지 타입이 있다구요. 남자도 여자도 말입니다. 그래서 12가지 타입의 남자, 인류 모두를 중심으로 해서 12가지 타입의 남자를 차 내고 이겨 낸 가치를 가지고 있다구요. 사탄이 참부모를 이러이렇게 해주겠다 한다고 해서 바꿀 수 없습니다. 탕감, 탕감이 필요해요. 탕감의 과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그것을 지상에 나오게 할 수가 없습니다. 죄를 지은 경우에는 반드시 그것을 탕감해야 합니다.
이 지상에서도 죄를 지으면 형무소에 가서 복역을 해서 통과하는 거예요. 평균도, 평균도…. 옛날의 본래의 입장으로 돌아가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괴롭다구요.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이렇게 해서 본래의 입장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전부 지워야 한다구요. 쓴 것을 지워야 한다구요. 절대 부인하지 않으면 원상복귀할 수 없습니다.
타락한 전체를 부인한다는 것입니다. 개인 부인, 가정 부인, 종족 부인, 민족·국가·세계·영계까지, 사탄이 중심된 전체를 부인하지 않고는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전체를 대표한 개인과 가정과 모든 것이 돌아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 볼 때, 전세계, 전천주 타락권의 모든 것을 주어도 바꿀 수 없다 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께서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그 상대자로서 손을 대고 악수할 수 있는 존재는 그와 같은 가치를 지닌 존재가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참부모라고 하는 이름이 얼마나 대단한 이름인가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진짜이고 그 진짜의 존재를 여러분이 만나서 그분으로부터 양육되어지고 있다 한다면, 그것이 정말이라고 한다면, 틀림없이 진짜라면 엄청난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보면, 몇천만 년의 선조들이 보면, 나도 이 시대에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지상에 있는 인간은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저렇게 졸거나 멍해 있거나 하지만, 자기가 만약에 지상에서 저 후손 대신 참석했으면 저런 일들은 꿈에도 생각할 수 없을 텐데 하는 거예요. 선조가 그걸 보면서 '이놈들, 이 녀석들, 뭐야? 위에서부터 프레스로 눌러 납작하게 만들겠다, 말린 오징어처럼 눌러 납작하게 만들겠다 하는 것입니다. (웃음) 정말입니다.
그 참부모가 어디 가면 하나님께서도 따라 가신다. 하나님께서 따라 가시고 모든 천주가 따라 갑니다. 사랑하는 애인을 응시하면서 눈이 가면 몸 전체도 따라 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야...! (웃음) 그것이 진짜이면 그러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자를 여러분은 지금까지 몇 분의 1, 몇십 분의 1, 몇백 분, 몇천만 분의 1의 입장에서 그리워하며 따라가려고 했는가 하는 거예요. 진지한 이야기라구요.
여러분들의 양심은 그러한 가치를…. 설명은 안 하겠지만 우선 그 마음은 그 방향을 향하게 되어 있습니다. 깜깜한 밤속에 빛이 나타나면 깜깜한 밤속에 살고 있는 곤충이라든가 모든 것은 그 빛의 방향으로 모두 촉각을 돌리게 된다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그것에는 교육 따위는 필요 없습니다. '저쪽을 봐라!' 하는 말도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은 통일교회의 원리를 알고 난 후 영적인 그런 여러 가지…. 영적인 싸움을 시작했기 때문에, 남녀관계를 중심한 인연의 심정이 생겨나면 그 반대 현상으로 자기의 마음은 날아간다구요. 날아가서 돌아오지 않습니다. 육신의 곳으로 돌아오고 싶지 않다고 하는 것입니다. 할 수 없으니까, 돌아오지 않으면 죽어 버리기 때문에 다시 돌아오지만, 전쟁을 하는 전쟁터라구요, 그 육신이. 매일 싸우고 있다구요.
언제 그 전쟁이 끝나요? 그것은 참부모의 가르침이 아니면 영원히 평정할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영계에서도 재림주, 재림의 참부모가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지상에서 해방되어 영계에 돌아가야 하는데, 미완성의 것은 재림할 수가 없다구요. 참부모의 지상의 완성기 권내에서는 그것이 가능합니다.
선조는 어느 한 사람입니다. 인류 가운데 참부모 한 사람을 세운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후손 가운데 누군가 한 사람이 참부모와 일체를 이루었다 하게 되면, 거기에 따라서 쭉 연결되어서 참부모와 하나된 그 사람의 영인체 배후에 선조들이 쭉 줄을 선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황야를 넘어 가나안 땅으로 돌아가는 것과 같이 계속 모세 뒤를 따라 돌아가는 식으로 간다구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도 여러분은 모르지만 많은 선조들이 모여 가지고 보호하고 있다구요. 그것을 모르고 잠이 든 경우에는 사탄이 와 하고 둘러싸고 빼앗아 가려고 합니다. 그런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모르지요. (웃으심)
그런 내용을 전적으로 최초로 알게 된 사람이 문선생이라구요. 참부모가 아니고서는 알 수 없습니다. 거짓부모는 아무것도 모르고 타락했다구요. 알았어요? 모르기 때문에 타락했습니다. 참부모는 무엇이든지 알고 있기 때문에 타락권을 벗어날 수 있다구요. 알았어요? 알았어요? 「예.」
그래서 참부모와 중생….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여러분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지요. 다시 태어나기 위해서는 다시 뱃속에 들어가야 하지만, 원래 어머니부터 출발한 것이 아니라구요. 어머니의 배를 통해 내가 태어났지만, 가장 근원은 아버지의 골육의 뒤에 숨어 있었던 것입니다. 거기까지 돌아가 타락하기 전의 미완성의 아담의 몸에서 계속 기다리다가 완성되면 어머니를 향해 다시 주입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다시 태어난다고 하는 공식과정을 통과할 수 없습니다. 알았어요? 알았어요?「예.」다시 태어난다는 것은 그런 의미라구요.
잘못된 어머니에게서 태어났기 때문에 잘못되지 않은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야 합니다. 잘못된 아버지의 사랑에 의해 잘못된 자녀의 씨앗을 받아서 떫은감이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다시 이 뿌리를 끊고 참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야 합니다.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도 그 생명의 근원은 참아버지와 관계가 없습니다. 알았어요? 들어가도 관계가 없다구요. 그 들어간 것이 어떻게 해서 아버지의 뱃속에 다시 돌아가느냐? 참부모가 부부생활을 함으로써 반대로 기어올라가 원래 사는 곳으로 가서 아버지의 피와 그리고 사랑과 생명의 일체권이 된 자녀로서, 자녀의 관계를 가진 그것이, 자녀의 씨앗이 참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다시 참어머니뱃속으로 주입되어지는 거라구요.
참어머니라구요. 알았어요? 떫은감의 어머니가 아니라구요. 이렇게 해서 다시 주입되어서 어머니의 뱃속에 10개월간 잉태되어 있는 과정을 통과해서 다시 태어나는 것을 중생이라고 합니다. 의미 알았습니까?「예.」같은 어머니를 통해 두 번, 거듭 태어난다는 말이 아니라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태어나는 원칙에 맞는 자녀로서 태어날 수 없다구요.
결국은 참사랑과 참된 부부관계를 하는 과정을 지나야 비로소 참사랑에 의한 자녀의 씨앗이 어머니의 뱃속에 심어집니다. 그것이 10개월 후에 태어나게 됩니다. 이것은 쉬운 일이냐, 어려운 일이냐? 쉬워요, 어려워요? 어려운 일이라구요. 얼마나 어렵다? 그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구요, 불가능. 불가능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쌍둥이와 같은 마음을 갖게 된다구요. 가인, 아벨 말입니다. 에서와 야곱처럼 싸운다구요. 그 형태를 다시 취해야 한다구요. 자기가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는 경우, 옛날 자기는 에서입니다. 지금 새로 참부모 속에 들어간 것은 야곱입니다. 옛날 자기 에서와 새로운 자기 야곱이 완전히 싸워 가지고 역사를 통해 오염된 모든 것을 전복시키는 운동을 해야 합니다.
참자녀가 새빨간 색이라면 똑같은 새빨간 색이 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접목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밑뿌리가 다르기 때문에 새빨간 색의 자녀가 되지는 않습니다. 그렇게 되지 않아도 가인 아벨, 에서 야곱처럼 싸워서, 에서가 장자의 입장이 아니라 차자권의 입장에 서고 야곱이 장자의 입장에 서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서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구요. 서로 사랑해서 포옹하는 관념을 가짐으로써 물들여집니다.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서 물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참어머니와 참아버지가 부부관계를 함으로써 물들어집니다. 부부관계를 할 때에 자녀가 연결된다구요. 알았어요? 부부관계를 함으로써 뱃속에 들어간 사람이 그 사랑의 영향을 받아 색깔이 달라져 가는 것입니다. 그 이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본체(本體)로서 달라져 간다거나 하는 그런 일은 없다구요. 사랑을 하는 그 일을 통해서 달라져 갑니다.
사랑은 일체이기 때문에 뱃속에 들어가 있는 자녀도 물들어져 간다구요. 그것이 10개월 간 뱃속에 머물면서, 사랑의 색깔로 물들여짐으로 말미암아 빨간색은 되지 않지만, 핑크색이 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어머니의 뱃속과 아버지의 뱃속을 조건적으로 마치 풀로 붙이는 식으로 해서 뱃속에 들어가 아버지의 자녀의 씨앗과 하나되게끔 하는 것입니다. 안으로는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렇게 해서 10개월 기간 부모님이 부부관계를 하는 그 사랑의 감동 정도에 의해서, 10개월 간의 참부모의 사랑 일체권의 힘의 감동 정도의 기준에 따라서 물들여집니다. 물들여진 것은 아버지의 자녀의 씨앗과 가인, 아벨의 입장입니다. 속에 들어갈 수는 없습니다. 붙어서 이렇게 해서 말입니다, 아버지의 자녀의 씨앗으로서 붙어서 다시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서 나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았어요?「예.」그렇게 하지 않으면 조건적으로 접목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차피 아버지의 자녀의 씨앗으로, 사랑의 근원을 바로잡아 반대로 물들여야 하기 때문에 타락한 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아버지가 필요합니다. 지금까지는 그 아버지가 없었기 때문에 그렇게 태어날 수가 없었습니다. 알았어요? 「어머니로부터 전화입니다.」
좋은 아침이라고 하고 있다구요. 여기는 밤이니까 곤방와(밤인사)라구요.「곤방와!」(어머님과 잠시 통화하심) 무슨 이야기냐 하면 국회에서 부모의 날을 결정, 선포했다는 그 내용에다, 국회의사에 기재된 모든 문헌을 받았다고 하는 것을 알려 준 것입니다. (박수) 참부모가 얼마나 중요한지 이해가 가나요?「예.」참부모가 태어나지 않고서는 다시 태어날 수 없습니다.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하나님의 이상인 지상, 천상천국을 만들 수 없습니다. 그것은 정말은 엄청난 일이라구요. 선생님이 그런 내용을 알고 있기 때문에 내 개인 마음대로의 생활을 할 수 없습니다. 알았어요?
그 승리 기준이 세계적인 절정권에서 만전의 완성권을 이룬 것이 제2차대전 이후였습니다. 일본·독일·이탈리아가 지고 영국·미국·프랑스가 승리했다구요. 그 영·미·불은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알았어요? 기독교 신부권입니다. 신부권을 중심으로 해서, 영국이라고 하는 어머니를 중심으로 해서 가인 아벨입니다. 그것이 하나되어…. 그것과 반대의 사탄권도 마찬가지라구요. 육신권의 국가를 대표한 것이 일본·독일·이탈리아입니다. 모두 상대적이라구요. 영국으로부터 시작되었지만 미국이 세계를 지도하고 있고, 일본·독일·이탈리아도 독일이 중심이 되어 세계섭리를 해 나가는 것입니다. 딱 마찬가지라구요.
일본도 학살을 했지만, 세계적으로 직접 기독교와 유대교를 학살한 사람이 히틀러입니다. 히틀러가 죽인 것이 6백만 명입니다, 6백만 명. 6백만 명을 죽인다고 하는 일은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셨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왜 하나님이 허락하셨느냐 하면 때가 왔기 때문입니다. 때가 왔는데도 큰 탕감의 컵에 물이 3분의 2밖에 차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나머지 3분의 1을 채우지 않으면 넘치지 않는다구요. 넘치는 입장에 서서 재림기를 맞이해야 하는데, 3분의 2밖에 차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채우기 위해 실체탕감으로서 6백만 명의 제물로서 사탄이 받을 양을 지불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은 6백만 명을 모두 가져가 자기 욕망대로 모두 죽여 버린 것입니다. 그 탕감의 양이 가득 차야 승패가 결정되게 됩니다. 탕감해야 한다구요.
그렇게 볼 때, 일본이 만약에 해와 국가로서 사명을 다하지 못하면 큰일이 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진지합니다. 진지하다구요. 무섭지요? 이것은 역사의 사실입니다. 선생님이 만든 이야기가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다시 태어나려면 무슨 일이 있어도 참부모의 문을 통과해야 합니다. 지금 선생님 앞에 전세계의 여자는 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어머니를 중심으로 해서 분신이 되어야 한다구요. 그것이 가인, 아벨이라구요. 아버지의 애기씨를 중심으로 해서, 에서 야곱의 입장에서 하나되어야 돼요. 그것이 돌면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 되어서 야곱, 아벨쪽이 중심이 되어서 당겨야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물들어 어머니의 배를 통해 태어나는 조건을 충족해서 중생이란 말이 연결됩니다.
그렇게 하면 어떻게 되느냐? 참어머니는 타락하지 않은 해와의 입장입니다. (판서하심) 저쪽에서 안 보이니 높이 쓰자구요. 이렇게 하면 보이지요? (웃음) 이것은 이렇게 하면…. 이건 수직이라구요, 수직.
이것 무엇일까? 눈알. (웃음) 무엇이에요? (거짓부모) 거짓부모지요? 여기는 무엇이냐? 참부모. 상대적이라구요. 완전히 반대로 되어 있다구요. 이것은 개인입니다. 가정·씨족·민족·국가·세계·천주, 그리고 하나님. 이렇게 되면 여기는 이렇게 된다구요. 이것은 평면이라고 하면 이것은 이렇기 때문에 이 속에 이것이 들어간다구요. 알았어요? 이것은 이 속에 들어간다구요. 알았어요? 그 위에 8단계가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된다구요.
이것을 크게 하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 이런 식으로 되어 있다구요. 알았어요? 가로로 된 이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이와 마찬가지로 이것이 이렇게 해서 더블로 해서 이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이것과 마찬가지로 늘어났던 것이 작아진다구요. 이렇게 된 것이 이렇게 되고 이것이 이렇게 되고 이것이 이렇고, 모두 연결됩니다. 상대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52억 인류가 모두 싸우고 있다구요. 절반은 사탄권이며 절반은 하나님권이에요. 종교권과 비종교권이라구요. 알았어요? 종교권이 승리한 곳에서 사탄권을 쫓아냄으로써, 종교권이 장자권을 복귀한 기준에 서게 되면 아벨이 장자권을 복귀한 입장이 되기 때문에 전체가 사탄의 주관을 받는 것이 아니라 사탄권이 반대로 주관받습니다. 이렇게 되면 이 지상에서 사탄이 활동할 수 없게 된다구요.
그래서 이와 같은 일을 한 것이 제2차 세계대전이라구요. 완전히 사탄권을 파괴한 것입니다. 누가 먼저 공격했는가. 그것은 하나님이 아니라구요. 사탄권입니다. 일본·독일·이탈리아. 그렇지요? 그거 알고 있나? 누가 먼저 공격, 침략했는가? 영국·미국·프랑스예요, 일본·독일·이탈리아예요?「일·독·이입니다.」공격을 하면서 형님인 자기가 이긴다고, 모든 천하는 자기 천하라고 한 것입니다.
독일, 게르만민족이 선택받은 민족이라고 주장한 것입니다. 이스라엘민족은 뭐냐, 잘못된 선택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독일은 우수한 남자를 중심으로 해서 씨앗의 개혁, 우수한 남자로 하여금 많은 여자와 관계해서 아이를 낳게 하는 그러한 개혁운동을 벌였다구요. 동물처럼 말입니다. 완전히 사탄입니다. 그래서 독일인은 하나에 가까운 혈통을 완전히 심으려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결국은 전쟁에 졌다. 져서 하나가 되었다구요. 하나 되었습니다. 사탄의 기지는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하늘편에 모두 하나가 되었다구요. 하나된 그 통일세계는 누구를 위한 것이냐 하면 하나님을 위한 것도 아닙니다. 종말 때에 그걸 인수하여 타고 참부모를 중심으로 해서 평면적으로 한꺼번에 새로운 하늘나라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잘못 결혼한 것이 타락입니다. 그래서 축복을 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혈통전환과 함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통일세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일본의 재산도 국가도 사람도 전체가 승리한 영·미·불, 하나님편으로 돌아갔습니다.
그것을 국가적인 기준에서 보면 영·미·불은 아벨이며, 일·독·이는 가인입니다. 일·독·이가 쳤다구요. 전쟁을 일으켰기 때문에 그것은 할 수 없습니다. 세 번 이상 공격당하면 반격하게 되어 있다구요.
바로 궁중에서 세 번의 기적을 일으켰는데, 마지막에는 사탄편이 낸 뱀을 삼켜 버렸습니다. 세 번까지는 대결합니다. 제3차 세계대전이라는 말도 거기서 나온 것입니다. 알았어요?「예.」
그리고 기독교 문화권은 신부종교이면서도 신랑의 몸을 죽였다구요. 알았어요? 신랑의 몸을 죽이지 않고 그대로 신부가 되었으면 좋은데 말입니다. 신부가 신랑을 죽이고 말았습니다. 죽이고 말았기 때문에 가인권이 생겼다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이번에 재림주가 오실 때는 죽인 것을 다시 부활시켰다 하는 기준으로 해와가 다시 접목, 포용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기독교라는 종교는 영적 구원은 해 왔지만 육적 구원은 없다는 것입니다. 육적 구원의 기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양심적인 기준의 구원밖에 없게끔 되어 있다구요. 육신의 기준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제2차대전 이후 기독교를 중심으로 해서 일·독·이를 굴복시킴으로 말미암아 가인권도 하나되었다는 거예요. 거기서 최초로 하나 되었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재림주는 영육 완성을 위해서 오기 때문에 영적 승리권만으로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육 결착권 위에 재림주를 맞이하지 않으면 영육 모두 구원하는 길이 열리지 않는 거예요. 2차대전 후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으로 해서 통일권이 세계적으로 처음 생긴 거예요. 처음으로 종교권을 중심으로 통일한 셈이 됩니다. 최초로 통일이 되었습니다. 그 통일권이 심신 일체권입니다.
그런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망한 일본이나 독일도 육적 구원의 기대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죽일 수 없습니다. 그래서 패망한 나라를 독립시키는 운동이 나타나게 된다구요. 전후 60년대부터 말입니다. 전쟁에 이긴 국가가 진 국가를 파괴하지 않고 그대로 보호한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편도 영적 기준뿐만 아니라 육적 완성권도 바라기 때문에 그들을 포용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영적 구원의 길을 더듬어 왔기 때문에 어디선가에서 육적 구원의 길을 받아 오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겁니다. 그 입장에 선 나라가 일본·독일·이탈리아이기 때문에 이것을 모두 붕괴시키지 않았다구요. 그것이 특징입니다.
일본도 천황을 남기고 있고 독일도 마찬가지입니다. 독일의 경우는 두 개로 갈라졌지만, 그대로 독일을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근본이 모두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몸 대신 가인의 몸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국가의 체제를 무너뜨리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일본의 경우는 누가 구원했냐 하면 대만의 장개석입니다. 장개석은 아시아의 천사장이라구요. 에덴동산에서는 천사장이 해와를 죽였지만, 아시아에서는 일본을 구했다구요. 알았어요? 손해 변제를 지불하지 않도록 만든 사람이 장개석입니다.
장개석(蔣介石)의 이름 자체가 그렇습니다. 장은 격려한다는 뜻도 있습니다. 장개석이란 이름은 돌을 소개하는 선두에 선다는 의미입니다. 그 사람이 일본을 구했다구요. 그럼에도 중공과 대만이 싸울 때 이것이 가인, 아벨로서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것을 일본이 지배해 왔다구요. 일본은 장개석을 도와야 하는데, 공산주의에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지지하는 데에 미국과 발을 맞추었습니다. 다나카 수상 말입니다. 닉슨이 중공과 친해지자고 그랬습니다. 중공을 유엔에 가입시키자고 한 것이 닉슨의 안입니다. 그리하여 유엔의 토양에 공산권이 침투하는 길을 열어 준 것입니다.
그 닉슨이 중국에 갈 때 질 수 없다 해 가지고 거기에 보조를 맞춰서 뛰어든 사람이 다나카였습니다. 그리하여 은인 장개석을 쳐 버렸다구요. 그 때문에 다나카는 비참한 운명이 되어 사라지는 것입니다. 지금 병들었지요?「죽었습니다.」죽었나요?「예.」(웃음) 아, 그래. 언제?「최근, 작년입니다.」선생님이 다나카가 병들었기 때문에 이제 끝났다 생각했지만 진짜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탕감원칙 때문에 그렇게 된다구요. 인간은 모르지만 영적 기준으로는 공식적으로 확실히 처분해 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영육 일체가 된 통일권이 없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인류 역사상 최초로 종교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한 거예요. 그것이 기독교입니다. 그것은 신부권이라구요. 해와가 아담을 죽이고 예수님을 죽인 거예요. 남편을 죽여 버린 해와로서는 재림주가 오시기 전에는 설 면목이 없다는 거예요. 알았어요?
그래서 영육 일체권을 이루어야 한다구요. 통일해야 한다구요. 영국, 미국, 프랑스가 싸워도 통일함으로써 육신을 잃어버린 기준을…. 예수님은 영적 구원뿐만 아니라, 영육의 구원의 기준을 가지고 왔는데 죽어 버린 거예요. 그럼으로써 많은 탕감을 하며 세계 정상까지 왔지만, 영적으로 세계 정상에 왔기 때문에 육적 기준을 얻어야 합니다. 그것을 얻지 못하면 해와로서 다시 남편 앞에 얼굴을 내밀 면목이 없다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일본과 독일과 이탈리아를 하나로 만듦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다시 남편을 맞이할 조건이 된다는 것입니다. 불가사의한 이야기지요. 문선생님은 그런 이야기를 잘도 만들어 말한다. (웃음) 알았어요? 분명히 이해가 되나?
그러한 일체권이 이루어짐으로써 기독교가 신부종교로서 신랑, 영육 함께 지상에 오시는 신랑을 맞이할 자격이 성립된 거라구요. 그래서 세계통일적 기독교문화가 되니까 '천하만세!'라고 생각했지만 재림주가 오리라고는 생각하지도 않았다구요. 구름을 타고 오는데 언제 올지 모른다, 그렇게 생각한 거라구요. 그런 가운데 세계가 이와 같은 전환기라고 하는 것을 하나님은 확실히 알고 있기 때문에, 어차피 통일된 곳은 하나님편으로 포용되어 가지고 새로운 세계를 향해야 하기 때문에 그 가운데에 재림주를 보낸 것입니다.
재림주는 어디 있나? (웃음) 선생님은 재림주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웃음) 여러분은 선생님과 함께 찾아야 합니다. 이러한 이론을 모르면 찾을 수 없다구요. 찾는다 하면 선생님이 맨 먼저 찾게 될 것입니다. (웃음)
생각해 보라고. 그와 같이 영국, 미국, 프랑스가 세계통일권을 이룬 것은 문선생이 20세의 젊었을 당시, 26세 때였습니다. 25, 26세 때였습니다. 젊은 남자로서 그 때에 원리를 모두 알고 있었습니다. 그때 한국은 일본으로부터 해방되어 모두 만세 했지만, 선생님은 만세를 한 적이 없습니다. 이제부터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한 걸음 잘못 딛게 되면 큰일납니다. 천지가 뒤집힙니다. 그것을 인내해야 한다구요.
전후 처리를 하나님이 어떻게 하실지 모르면서 인간은 기존의 습관성의 생각으로 그 나라를 맞이했다구요. 옛날 애국주의자이면 애국의 신념을 가지고 옛날 그대로 평면적으로 나가면 된다 생각했지만, 이번에는 평면적이 아니라는 거예요. 이번에는 평면에서 입체적으로 나가야 하는데, 입체세계를 맞이해야 하는데, 그럴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한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지상은 제로 입장에 서야 합니다, 제로.
아무것도 남겨 갖지 않은 입장에 서야 한다구요. 한국도 해방 이후에는 제로의 입장이라구요. 일본, 중국, 소련, 미국이 모두 그 제로의 곳에 들어와서 자기가 중심이라고 한 거예요. 미국이 돌아와서 그렇게는 안 된다 해 가지고 군사정권을 세운 거예요. 그 군사정권 아래에서 모두 거부하고 신앙 제일주의를 중심으로 해서 신랑을 맞이하는 준비를 한 거예요. 그걸 몰랐습니다.
한국의 이승만 대통령은 이건 뭐…. 기독교가 반대함으로써 3년 후에는 김일성이 나와 가지고 나라를 치는 거예요. 남쪽을 치는데, 거기에서 전부 하나님이 역사해 가지고 거기에서부터 양극(兩極)시대에 접어드는 것입니다. 다극에서 둘로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한반도를 중심으로 해서, 한국동란을 중심으로 해서….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양극의 발단은 한반도의 한국전쟁에서부터 시작된다구요. 냉전시대가 바로 그것입니다. 그 냉전시대가 사라지는 것도 한반도의 올림픽대회를 중심으로 해서라구요. 그때부터 모두 양극이 사라져 간다구요. 한국전쟁에 참전한 16개 유엔 가입국은 인간의 생각으로 참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왜 세계 각국이 한국 땅에 와서 피를 흘려야 하느냐. 그건 조국건설을 위해서였습니다.
일본은 그 당시 돈을 벌었지요. 한국전쟁과 월남전쟁에서 한국의 청년들이 모두 피를 흐르는데 일본은 돈을 벌었습니다. 일본은 하나님 나라를 위한 해와 국가로서 인정해 주었기 때문에 돈을 벌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 돈을 자기 일본을 위해서, 일본민족을 위해서 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한국이 커지면 자동적으로 일본이 여기에 흡수된다구요.
미국과 세계와 통하는 길은 일본보다 한국입니다. 한국인의 외교능력은 우수하다구요. 모험을 좋아하는 성격이기 때문에 세계 어디든지 가고 있다구요. 일본은 세계에서 모두 철수하는데 한국의 남자들은 세계 어디든지 가고 있는 것입니다. 북극의 가장 북쪽의 식당 주인이 한국인이라구요. (웃음) 와-.
한국의 정치가 엉망입니다. 서로 싸우고 죽이기 때문에 정치하던 자는 모두 정권이 바뀌면 위험하기 때문에 돈을 들고 도망쳐 공부만 합니다. 그래서 모두 박사가 되어 있다구요. 미국 등지에서는 박사가 되어도 취직이 안 된다구요. 경력 속에 모두 정치와 관련이 있는 에끼스를 남기고 있기 때문에 취직을 할 수 없이 자동차를 운전하는 사람이 많이 있다구요. 그런 걸 보면 그런 일을 하고 싶지 않다 해 가지고 우수한 두뇌들이 개척의 전방에 서서 세계에 흩어져 있다구요.
앞으로 한국인이 미국인을 지배할까봐 미국 이민국 국장이 가장 문제라며 두려워하고 있다구요. 그건 그렇습니다. 일본은 미국에 이민 간지 몇십 년, 1백 년 가까운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몇 명 안 된다구요. 한국은 20년 사이에 1백만 명 이상, 1백30만 명이 이민했다구요. 미국에 가서도 3년 이내에 자립하게 된다구요. 서로 경쟁해 가지고 자기 기반을 재빨리 구축합니다. 그렇게 해서 한국 거리는 뉴욕에도 있고 워싱턴에도 있습니다. 어디든지 있다구요. 가면 바로 한국 거리를 만들어 당당히 밀고 나갑니다.
그리고 마피아라든가 그런 사람들도 모두 한국인은 우수하고 과감하기 때문에, 모두 돈을 주고 쓰는 데는, 일본인이나 미국인보다 한국인이 배짱이 세고 용맹하기 때문에 한국인을 쓴다구요.
그래서 그런 배후의 암흑가의 세계까지도 진출해 있습니다. 앞으로 라스베이거스라든가 애틀랜타라든가 그런 도박장은 한국인이 점점 손을 대게 될 거라구요. 시카고에서는 한국인이 마피아의 두목이라구요. 선생님에게도 편지가 왔는데, '문선생님을 노리는 원수를 갚을 때는 제가 대신 해드리겠습니다. 어떻습니까?' 하더군요. (웃음)
지금 중국의 마피아와 일본 마피아도 중국대륙에서 싸우는데, 일본은 대륙에 이기려면 힘들다. 그래서 한국이 중개역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도 말입니다. 그런 한국인 마피아…. 일본도 야쿠자 두목 가운데 75퍼센트는 모두 한국인입니다. 그 사실을 알고 있나?「들은 적이 있습니다.」들은 적이 아니라 사실이 그렇다구요. (웃음) 그것밖에 그들에게는 길이 없습니다. 일제시대에 징용으로 일본 땅에 끌고 갔다가 모두 쫓아내는 거예요. 아니면 벌거벗겨 가지고 죽여 버린다.
제2차대전 때는 북해도나 오우우(奧羽)지방 등 시골 사람이 전장에 가서 많이 죽었다구요. 그래서 모두 과부가 되었습니다. 그러니 일본인이 한국인을 양자처럼 해서 시집 보냈습니다. 한국인이 일본말을 10년 정도 하면, 완전히 일본인과 똑같습니다. 양자로 삼아서 남자의 빈자리를 커버한 사례는 많이 있다구요.
그렇게 살면서도 자기 부락 등과 어울리지 못하면 죽여 버리거나 박해했습니다. 그래서 갈 데가 없다고. 한국인이 일본에 대해 복수하는 방법은 일본의 귀족여자, 가장 미인을 빼앗아서 첩으로 만드는 일입니다. 그렇게 되고 있다구요. 일본은 국책적으로 그런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구요. 그 한국인들은 모두 많은 돈을 가지고 있다구요. 일본내의 유대인과 같습니다. 일본의 돈 가운데 5분의 2는 한국인이 잡고 있습니다. 그런 사실을 모르지요.
선생님 말씀대로 하면, 그걸 정리하면 일본이 꽤 도움이 될 거라구요. 한국 교포들 돈은 일본이 쓸 수 있습니다. 어머니 입장에서 말입니다. 북쪽의 조총련과 남쪽의 민단을 뱃속에 잉태하고 있으면서 싸우고 있다구요. 그것을 소화시키지 않으면 앞으로 일본은 장래에 큰일입니다. 지금 일본 공산당이 조총련과 함께 김일성과 착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를 제일 공격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고 있다구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그러한 전략적인 소용돌이 가운데 문선생을 끌어넣어 없애 버린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전투과정을 통과하고 있다구요.
계속 정주하는 사람에 대해, 청년들에 대해서도 법적으로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 정도로 일본인은 나쁩니다. 징용으로 끌고 가서 모두 엉망으로 만들어 가지고 모습도 그림자도 없이 해 가지고 일본인으로 귀화하도록 하고 말입니다. 귀화했다고 귀화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리고 그 뒤를 잇게 하려고 우수하고 훌륭한 아가씨들을 첩으로 삼도록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정처에서 태어난 아이가 있지만, 젊은 첩을 가졌기 때문에 아이를 많이 갖게 된다구요. 젊기 때문에 정처가 두 명 아이를 낳았다면 3, 4명 낳는다구요. 그렇게 하면 아이들이 4명 있는 쪽에 기울게 되기 때문에 그 재산은 자동적으로, 일본에 귀화했기 때문에 일본의 재산이 된다고 하는 거예요. 정책적으로 이런 방책을 취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는 처음으로 들었지요. 이거 거짓말일지도 모릅니다. (웃음)
그래서 힘이란 돈을 버는 일이다라고 하는 거예요. 그 외에 없다 하는 것입니다. 돈을 가지면 돈으로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국회의원들도 많이 연결짓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있기 때문에 장래에는 그걸 화합시킬 수 있다구요. 그래서 일본의 영토를 썩게 만들어 버린다. 야마구치구미 등은 야쿠자의 근거지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두목들은 모두 한국인이라구요. 일본인도 붙어 있으면서, '이놈, 칼로 찔러라!' 하면 해야 한다구요. 그 기점에 들어가면, 한번 발을 들여놓으면 도망갈 수가 없다구요. 도망가려 하면 죽이는 거예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잡혀서 저쪽 명령대로 해야 합니다.
왜 이런 이야기가 되었지요? (웃음) 장개석 이야기였지요. 정책 등에 얽매여 인간들은 모르는 채 이러한 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인은 그렇게 하면서도 일본에서는 빠찡코의 왕들이 되어 있다구요. 빠찡코 가게는 80퍼센트가 한국인이 갖고 있어요. 정말일까요? 돈을 벌어서 그것을 김일성에게 계속 보내 가지고 남쪽 나라를 통일해 일본 공략할 것을 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사실을 모르지요.
그래서 일본 좌익도, '김일성!' 이렇게 하면서 조총련 등과 사귀고 말입니다. 무슨 타도? '문선명 타도! 통일교회 타도!'라고 외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지금 통일교회를 나쁘게 선전하는 것이 공산당이라구요. 언론계에서 가장 쓰레기, 아무도 상대하지 않을 그런 것들이 그러고 있다구요. 언론에 대해서도 알고 있다구요. 모르는 국민은 완전히 속아서 군중의 무리에 끌려 떠들면서 문선명은 나쁘다든가, 통일교회는 안된다든가 하는 거예요. 아무리 안 된다 해도 꽃이 피면 아름다운 꽃이 피고, 향기가 나면 그 향기가 향기롭고, 열매를 맺으면 훌륭한 열매가 됩니다. 일본의 애국자 아이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휼륭하게 된다구요. 그렇게 된다구요. 그래서 청년은 통일교회의 청년을 본받아라 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국회의원이 선생님에게 편지를 보냈는데, '문선생님, 일본의 청년은 쓸데가 없습니다. 모두 도둑입니다. 알고 보면 통일교회인들은 정직합니다. 위하여 살아야 한다는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남을 이용하려거나 돈을 뜯어서 자기 주머니에 넣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정직하기 때문에 3백20명만 보내 주시면 선생님 이상으로 훌륭히 해서 저희들의 후계자로 키울 테니 어떻게든지 해주세요.'라는 내용이었다구요. 그래서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한 거예요.
바로 정치적인 문제가 된다구요. 알았어요? 그렇게 하면 일본 국회를 점령하기 위한 전략적인 배치라는 비판을 받게 됩니다. 1백20명의 국회의원의 비서장, 경리 담당…. 비서와 경리담당이라구요. 돈을 맡기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전권이 잡히는 것입니다. 어차피 일본과 싸우는 일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여러분을 불러서 교육시키는 것도 싸우지 않고 피를 보지 않고 자연굴복하는 그 가정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일본도 선거에서 우리한테 집니다. 알았어요?
전세계 사람들은 문선생은 독재자 중의 독재자라고 합니다. 미국도 삼키고 소련도 삼켜 버린다는 거예요. 삼킨 그 힘으로 한꺼번에 파괴해서 히틀러처럼 하려 한다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웃음) 문선명이 정책적인 방향으로 지금 그러한 기반을 조성하고 있다는 거예요. 워싱턴에서 봐도 상당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치 선거구에서 보면 대부분의 의원들은 선생님의 힘을 빌리지 않으면 선거에 이길 수 없다 할 정도의 전국조직을 보유하고 있다구요.
저렇게 해서 이제 때가 되면 한꺼번에 점령해 삼켜 버릴 것이다 하고 사람들이 생각하는 그 문선생이 최근 뭐라고 말하느냐? 세계 제패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여성연합을 중심으로 집에 돌아가라 하는 거예요. (웃으심) 안 그래요? 세계를 지배하라고 하지 않고 집에 가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늘을 올려 보면서, '아? (웃음) 통일세계, 천국을 만들어야 하는데….' 거기서는 천국을 만들 수 없습니다. 탕감복귀해야 하기 때문에….
종족메시아를 중심으로 해서 집에 돌아가 한 사람이 빨리 1백60가정, 종족을 복귀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그 일을 못 한 거라구요. 종족 전부를 하게 되면 개인·가족·종족, 3단계가 하나님편을 중심삼게 되면 사탄이 침입할 수가 없다구요.
그걸 했으면 사가랴 가정이나 요셉 가정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사가랴와 요셉이 하나된다구요. 세례 요한의 어머니와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사가랴를 중심삼고 마리아는 마치 첩 입장입니다. 엘리사벳은 정처의 입장입니다. 야곱 때는 레아가 원래 첩 입장에 서고, 라헬이 정처 입장에 서야 했는데, 언니가 중심이지 여동생이 중심이 아니다 한 거예요. 레아는 도둑의 근성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10명의 아이를 낳아서 야곱권 가족 전권을 잡은 것입니다. 라헬은 솔직한 여자였다구요. 아벨적인 여자였다구요. 공격당하면서도 아무 말도 없이 묵묵히 위하여 산 거예요. 그래서 아이를 두 명 낳았습니다. 원래는 야곱을 중심으로 거꾸로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보면 누가 정처 입장인가.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이삭을 중심으로 해서는 야곱이 장자 입장이고, 야곱을 중심으로 해서는 라헬이 정처고 레아가 첩 입장에 서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니가 전권을 행사하지 않고 여동생 아벨을 언니 같은 입장으로 세워 가지고 장녀권을 복귀한 입장에서, 차녀 입장에서 여동생을 장녀로 모시게 되면 거기서부터 자동적으로 사탄이 떨어지게 됩니다.
아담가정에서 볼 때, 하나님, 아담, 천사장인데, 밑에 있는 천사장이 위로 갔기 때문에 장자권을 복귀하기 위해 밑에 있는 자가 위로 가야 합니다. 거기서부터 시작된다구요. 선생님이 말하는 내용은 모두 서로 연결이 되어 있다구요. 어딘가 하나를 뺄 수 없습니다. 알았어요?
그것이 하나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확대되어 10명의 아이가 요셉을 죽이려고 했다구요. 10명의 형제가 양치기를 하면서 목장에 가서 일하는데, 요셉이 점심을 가져갔을 때에 죽이려 한 것입니다. 차마 형제의 피를 볼 수는 없으니까 물이 없는 우물에 떨어뜨려서 죽일까 생각했습니다. 결국은 애급에 가는 대상, 장사꾼들이 왔을 때 그 장사꾼들한테 요셉을 팔아 버렸습니다. 그리고 아버지한테는 늑대한테 잡혀 먹혔다고 보고를 했습니다.
요셉은 그렇게 종으로 팔려 이집트에 가서 총리가 됩니다. 이집트에서는 보디발의 여자한테 유혹을 받았습니다. 요셉은 미남자였습니다. 보디발장군 집에서 일하고 있을 때, 장군 부인이 유혹해 가지고 관계를 하려 했는데 자기 명령대로 하지 않기 때문에 화가 나서 자기 남편한테 이야기한 것입니다. 이놈이 자기를 범하려고 했다면서 도망갈 때 빼앗은 옷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감옥에 들어가게 되었지요. 그곳에서 꿈을 풀었다고 성경에는 적혀 있다구요.
그 요셉이 끝내 이집트 총리가 되었습니다. 총리가 되었는데, 7년의 풍년이 계속되어 이집트에는 많은 쌀이 비축되었습니다. 이스라엘국가는 반대로 흉작 때문에 70명이 이집트로 쌀을 사기 위해 이동했는데, 이것이 이스라엘민족의 이집트 정착의 시작입니다. 이것이 4백30년간에 60만의 민족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되었다구요.
그것이 자기 나라로 돌아가야 합니다. 사탄권 애급에서 소화하지 못하는 경우…. 자연굴복시키는 입장에 모세가 섰다구요. 그러한 여러 가지 얽매인 내용을 인간이 알았다면, 지금 여러분처럼 가인, 아벨 문제를 이론적으로 해독했다면 이미 섭리권은 귀결되었다구요. 아는 사람이 없어서 지금까지 연장되어 온 것입니다.
그것은 알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참된 부모가 알아야 하고 그 부모가 알게 된 후에 자녀가 태어나야 하는데, 부모가 모르는 입장에 있는데 거기서 태어난 자녀가 알 길이 없지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 입장에 선 사람이 다시 과거의 잘못을 탕감복귀해야 하기 때문에 천적인 참된 부모가 태어나서, 소생, 장성기준이 아니라 완성기준에 도달한 부모의 입장, 천적인 부모의 입장에 서게 되면, 그 내용을 자동적으로 알게 됩니다. 그것을 알게 되면 죄를 지은 죄인인 사탄을 그냥 남길 수 없습니다. 검사처럼 참소해 재판에 넘길 수가 있습니다. 알았어요?
죄를 범한 내용을 알고 직접 보고 거기에 대한 자세한 기록을 가졌을 경우에는 그 사람은 누구보다 무섭습니다. 그를 죽이지 않으면 자기가 위험하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지 지상에서 없애려고 합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문선생이 그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전세계 만민을 동원해 '죽여라!' 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죄인인데도 '그가 죄인이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악랄한 죄를 지은 사람은 문선생이다!' 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이와 같은 거꾸로 치는 전법으로 선생님에게 누명을 입혀서 그림자도 모습도 남기지 않고 없애려고 한 것이 지금까지 선생님의 박해받는 생애의 길이었습니다.
그렇게 보면 불쌍한 사나이예요, 훌륭한 사나이예요?「불쌍한 사나이입니다.」불쌍한 사나이라구요. 동정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무엇 때문에 이렇게 되었느냐? 여자 때문입니다. 불쌍한 사나이라구요. 여자 때문에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해와가 전세계의 남자, 반대하는 무리를 놓고 탕감복귀해야 합니다.
제2차대전 이후에 선생님을 맞이했더라면 일본 따위는 다시 세울 필요도 없었던 것입니다. 영국· 미국·프랑스로 말미암아 모두 끝났습니다. 7년이 지나 1950년이면 선생님은 만국을 대표하는 왕의 자리에 올라가 하늘과 함께 축을 만들게 됩니다. 알았어요? 기둥, 중심의 기둥. 인간 누구도, 우주도, 하나님조차도 이 정착한 기준을 이동시킬 수 없다구요. 서로 사랑해 보고 아기를 낳았다면 그것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사랑해서 관계한 여자가 있다 해도 그것을 부인할 수가 없다구요. 사랑의 관계를 맺으면 소유권이 결정됩니다. 천지 모두 일체가 되어서 그 기둥을 세우면 영원히 정착할 수 있다구요. 거기서부터 연결되어 중심이 되고 이것이 커짐에 따라 보다 큰 통일세계가 형성되어 간다구요. 그러한 기준이 지상에 나와야 하는데 아직 없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나라가 있나, 없나? 나라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교회는 있나요, 없나요?「있습니다.」교회는 민족기준이라구요. 가정은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일족도 있다구요. 교회를 중심삼고 전세계에 민족 형성은 되어 있지만 나라가 없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지상에 12 이상의 민족을 합병하면 나라가 된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말입니다. 알았어요? 한국에는 12종족…. 세계적인 중심국가가 되려면 12민족이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세계적으로 합동결혼을 시켜서 많은 민족을 편성해 세계로 세계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국가 단위의 한국이나 일본 따위는 자동적으로 지게 된다구요. 일본이 졌다 해도 일본이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러한 나쁜 것이 좋은 것으로 전환된다는 것입니다. 옷을 갈아입는다는 거예요. 알았어요?
그래서 탕감복귀원칙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구요. 알았어요? 이렇게 해서 전세계가 누구로 인해 태어났느냐 하면 여자로 인해 태어났다구요. 알았어요? 탕감복귀하여 중생의 길로 나가기 위해서는 태어난 자녀들이 어머니 뱃속에 되돌아가야 합니다. 그리하여 어머니 배에 아기가 들어간 그 자체가 참어머니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 위의 어머니…. 가정의 어머니는 종족을 대표하는 어머니의 배, 종족을 대표하는 어머니로서 하나된 것은 민족 대표의 어머니, 민족대표로서 하나된 것은 국가대표의 어머니의 배, 국가 대표로서 하나된 것은 세계적인 대표의 어머니, 세계적인 대표로서 하나된 것은 천주적 대표의 어머니의 뱃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어머니를 세워야 합니다. 그래서 제작년 1992년 4월에 여자해방선포를 한 겁니다. 여자가 하나님의 자녀를 낳는 시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자로서의 영원한 희망이었다 하는 것입니다. 정말일까? (웃음) 타락했다고 하지만 그러한 운명권을 통과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여자의 운명입니다. 그런 때를 얻지 않으면 해방은 없습니다.
알았어요?「예.」정말일 것 같아요, 정말이에요?「정말입니다.」어느쪽인가요?「정말입니다.」정말인지 아닌지 난 모른다구요. 실험해 보지 않았기 때문에. (웃음) 알았어요?「예.」
그래서 어머님의 분신이 돼라 하는 것입니다. 어머님이 천주적인 어머니의 입장에 섰다면 세계적인 어머니가 필요합니다. 세계와 천주가 평면이 되어서 하나가 되었으면 말입니다, 국가적인 어머니가 필요하다구요. 그렇게 된다구요. 국가적인 어머니는 누구냐.
선생님을 중심으로 해서 전체를 승리했습니다. 사탄권의 모든 나라에 승리한 거예요. 선생님이 세계적인 국가와 맞서 싸워 가지고 승리했기 때문에 그 승리의 깃발은 선생님이 세우게 되어 있다구요.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세계 각국, 1백60개국 기점의 부모 입장에 서는 것은 참부모입니다. 이것은 국가기준, 세계기준, 천주기준으로서 소생, 장성, 완성의 3단계를 연결한다구요. 알았어요? 각국 1백60개국의 천적인 참부모의 입장에 서는 사람은 누구라고요? 누구라구요?「아버님입니다.」
저쪽, 뒤에 있는 사람 잘 들리나요?「예.」고맙다구. (웃음) 이렇게 먼데도 잘 들린다니 신기하다구요. (웃음) 제주도에서는 힘들었습니다. 왔다 갔다 하지 않으면 '안 들립니다!' 하는 거예요. (웃음) 여기서는 이렇게 멀리서 얼굴을 돌리지 않아도 '안 들린다.'는 소리는 나오지 않는군. 저쪽에서 모니터로 보면 선생님 얼굴이 정면에서 보는 것보다 미남자처럼 보일 거라구요. (웃음) 정말이다, 정말. (박수)
알았어요? 중생의 개념을 이해했어요? 전세계 사탄권은 국가적 기준을 중심으로 해서 많은 국가를 가지고 한 사람을 파괴하겠다고 한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싸웠지만 선생님한테 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국가의 중심은, 챔피언은 선생님이라구요. 1백60국가에 선교본부를 세우는 것은 그 나라에 있어서 예수님 이상의 기준으로 세계기준 위에 올라선 거라구요. 세계 동서남북의 일개국, 일개국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승리한 그런 입장이라구요. 3개국, 4개국, 12개국이 되면 세계적으로 된다구요. 사탄세계는 어찌할 수 없게 됩니다.
그것을 이번에 어머님을 중심으로 해서 40개국에 연결한다구요. 4수, 사탄의 사위기대 침해 때문에 4수라구요. 40일, 4백 년 이렇게 됩니다. 40년도 그렇습니다. 예수님도 40일 금식이라든가 부활 40일이라든가…. 그리고 예수님이 33세에 결혼식을 했으면 7년만에 40세 나이로 왕이 된다구요.
선생님도 그렇게 되었어야 합니다. 40세로, 30세로. 늦어도 33세로…. 그러한 유능한 남자가 무능한 남자처럼 되어 쫓겨서 슬픈 역사를 남기면서 여기까지 온 거예요. 지금은 세계적인 이국 민족이 존경하는 입장이 되어서 1백60개국의 왕과 같은 입장에 선생님이 서 있다는 것입니다.
모두가 그렇게 원합니다. '문선생님이 와서 우리 나라를 책임을 지고 지도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중심의 나라가 서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남북통일, 가장 어려운 문제입니다. 김일성은 악랄하지요. 미국과 핵에너지를 놓고 끈질기게 대치를 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이 힘이 든다는 것입니다. 그것 힘들겠지요?. 조사하겠다 해도 보이콧합니다. 언제나 변한다구요. 언제나 변하는 것이 사탄이라구요.
그것을 소화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어디서부터 소화하느냐 하면 2세, 2세입니다. 알았어요? 어디의 2세? 민단과 조총련의 2세. 일본 내의 가인, 아벨입니다. 알았어요? 어머님과 하나 되면 선생님과 하나 됩니다. 선생님과 어머님은 하나 되어 있다구요. 일본도 어머님의 분신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되어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조총련과 민단이 하나 되면 그것은 타락한 해와가 아니라 복귀해 가는 해와라구요. 타락했을 때는 그것은 가인, 아벨을 포옹해 타락의 남자 아담과 사탄 뒤를 따라 갔지만, 탕감복귀 시대에는 여자들이 모두 자녀를 안고 하나 되어서 승리의 참남편, 아버지의 뒤를 따라 하나님편으로 돌아가도록 되어 있다구요. 탕감복귀. 딱 마찬가지라구요. 알았어요?
자녀를 가지고 있는 모든 여자들이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나되면, 가정에서 그렇게 되면 종족의 메시아가 선생님 대신 서는 셈입니다. 그것은 종족메시아라구요. 국가 기준, 1백60개국의 중심이 선생님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리고 왕권 복귀. 장자권 복귀, 황족권 복귀의 왕권복귀시대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일이 가능하다구요. 어떤 일이 있더라도 전세계는 선생님 품에 포옹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알았어요?「예.」
그래서 어머님을 중심으로 해서 한국에서도 북한과 연결되어 있는 운동권의 공산당 학생, 대학이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들과 대학원리연구회와는 천적입니다. 천적인 가인, 아벨권이 싸워서 한국에서는 카프가 운동권의 공산당 학생 때문에 쫓겨났다구요. 깨끗이 쫓겨났어요. 3년 전에 쫓겨났습니다. 이를 탈환해야 합니다. 저쪽에서 먼저 쳤기 때문에 도로 탈환해 가져 와야 합니다. 누구를 중심으로 해서? 어머님을 중심으로 해서. 그것이 한국에서 벌어진 40개 대학 강연회였습니다. 모두 새로운 사람이라구요. 1년 전, 1년 이상 3년 전에 모두 쫓겨 난 것이 그대로 되어 있다구요. 그것을 탈환해야 합니다.
40군데에서 강연을 했는데 끝나고 바로 모스크바에 데리고 가서 공산당 지도국가의 비참한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김일성은 손바닥 같은 발판에서 큰소리를 쳐도 천하는 움직이지 않습니다. 중공 학생과 일본 학생과 미국 학생과 소련 학생과 남한 학생, 북한 학생을 모아 가지고 대학간 세미나를 했다구요.
모두가 와서 보고는 깜짝 놀라는 거예요. 김일성이 위대하다고 생각했는데 문선생이 더 위대하다는 거예요. (웃음) 왜냐하면 러시아에 가 보니 모든 대학의 공산당 청년동맹의 근거지가 모두 카프, 문선생의 학생들이 잡고 있더라 이거예요. 공산당의 수련소, 세계적으로 유명한 공산당의 제일인자들의 세뇌공작의 교육장소가 모두 카프의 교육장소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그것이 어느 새 전국적으로 되어서 고등학교 대학교의 교재로 해서 교육하고 있습니다. 그 사진 봤나요?「봤습니다.」
지금은 군대에서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군대까지 들어갔습니다. 완전히 대학과 군대에서 교과서를 만들어 교육하기 때문에 그 청년들은 어느쪽으로 돌아가게 돼요? 선생님편으로 오지 말라고 해도 벽을 무너뜨리고라도 날아오게끔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들과 마찬가지예요.「예.」정말이에요. 여러분도 선생님한테 오고 싶지요? 반대를 하든, 죽든, 다리가 하나 잘려 절름발이가 되든 오고 싶다고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 인간은 마찬가지입니다.
북한도 남한 학생도 그러한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오늘의 보고는 무엇인가 하면 안기부, 이것은 정보부라구요, 안기부가, 얼마 전에 벌어진 러시아의 모스크바대회가 대성공했고, 공산권 학생들이 달라지고 있고, 모두 김일성보다 문선생을 중요시하게끔 되고 있다 하는 보고였다구요. (박수)
이렇게 하나 되면, 남북한 학생을 통해 하나 되면 김일성도 남쪽 대통령도…. 그것은 형님이라고요, 형님. 종적으로 말입니다. 학생들은 가나안땅에, 이스라엘민족 가운데 가나안에 상륙한 2세와 같은 입장이라구요. 이스라엘의 1세가 반대하고 광야에서 모두 쓰러진 것과 같이, 반대하는 자는 쓰러지고 반대하지 않은 사람은 나중에 들어가게 되기 때문에, 그들이 있든 없든 상관없다구요. 2세를 중심으로 해서 어머님 뱃속에서 하나 되는 거예요. 뱃속에서 하나 만들고 태어나서 하나로 만들어야 하는데, 이미 하나가 되어 있다구요. 뱃속에 들어가나 어디 가나 하나되는 거예요.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면, 사탄이 머무는 곳이 없다구요. 세계적인 기준에서 말입니다.
한국은 세계의 중심국가입니다. 모든 자녀가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 「아, 기쁘다」고 하면서 그대로 하나가 되어 있다가 아버지와 하나 되면 이제 사탄이 설 자리가 없다구요.
그러한 기반을 조성해 전세계에 그것을 심어주어야 합니다. 심어야 합니다, 40개국에. 그것이 작년에 있었던 어머님의 40개국 세계순회강연이었습니다. 그 때 어느 나라에 가도 환영을 받았습니다. 공산당들이 모두 기독교와 손잡고 반대했었는데 이번에는 공산당이 기독교를 공격했다구요. '너희들이 말하는 내용보다 문선명 선생님과 한학자 선생님의 말씀이 훌륭하다.'면서 '너희들이 말하는 재림이라든가 그런 내용은 알 수 없지만, 문선생님의 말씀은 분명하다. 구름을 타고 온다니 그런 미친 소리가 어디 있냐?' 하는 거예요. (웃음) 그것은 자제심의 활성화에 통하지 않습니다. (웃음) 어머님이 이야기하면 드디어 선생님….
지금부터는 모스크바에 갈 때에도 3일간 원리강의를 듣고 나면, 어휴 하나님이 없다고 말할 수 없게 되고 그 말씀대로 김일성은 가인이며 문선생님은 아벨이라고 분명히 알게 되는 거라구요. 그리고 어느쪽이 능력이 있느냐? 김일성은 총칼로 억지로 싸워 왔지만, 선생님은 자유권에 있어서 도망가고 싶으면 도망가고 오고 싶을 때는 온다 이거예요. 아무런 제재도 없이 어슬렁어슬렁 들어와 어슬렁어슬렁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웃음) 정말입니다.
이렇게 가르치게 되면 일본에 가서 하지 말라 해도 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이 걸려 있고, 영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하지 않을 수가 없다구요. 누가 감독하기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은 감독이 있어서 하는 건가요? 감독이 없어도 해 나간다구요. 왜? 영원한 기준에 상대적으로 눈금을 맞추지 않으면 상승해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60도를 맞추면 제로로 간다구요. 제로로 가면 돌아와서 다시 큰 판도를 향해 나간다구요. 무슨 말을 계속할까요? (웃음) 밤도 늦었고…. 와, 12시 가까워졌군.「아직 되지 않았습니다. 11시….」그래서 12시 가까워졌다고 했다구요. (웃음) 정확히 들어야지요. 잘못 말을 해도 훌륭하게 들을 수 있으면 미래에 휼륭한 선생님의 후계자가 될 수 있다구요.
알았어요? 1백60개국가에 해와를 보낸다구요. 해와가 무엇을 하느냐 하는 거 알았어요? 한국의 선교사와 함께 그 나라에 대한 대사와 같은 역할입니다, 대사. 알았어요? 외국 나라에 가면 그 나라의 대사관에 가서 하나 되는 것과 같이 말입니다. 그렇게 한국의 선교사는 선생님이 파견한 대사와 마찬가지입니다. 알았어요? 그 여자들은 해와국가 일본으로부터 그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승천하셨을 때에 성령을 보낸 것과 마찬가지로, 성령의 상대권과 실체권을, 선생님 대신 성령과 남편이 마주하는 것과 같다구요. 그것은 종적이고 이것은 횡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한 사람의 남자가 선 것은 예수님 대신입니다. 12명의 여자는 사계절을 상징하고, 동서남북을 상징하는 12개국을 상징한다구요. 12제자의 부인과 같다구요.
선생님의 2세를 중심으로 해서 절대복종해야 합니다. 그리고 선생님은 경고합니다. 관계를 하면 안 됩니다. 큰일이 난다. 여자도 남자도 관계를 하면 큰일난다구요. 이국땅에 가서 10명의 여자를 통솔하는 남자는 조금 방심하면 말려 들어가게 됩니다. 여자도 어떻게 해서 감상적으로 되게 되면 알몸이 되어 살짝 들어와 자기도 모르게 서로 범하게 됩니다. 지금 그래서 경고를 확실히 하고 말입니다, 지금 출동준비를 하고 있다구요. 그렇게 해서 대사로서 그 나라에 보내는 거예요. 하늘에서 동서남북 12개국을 대표하여 재림의 12제자의 성령을 보낸 것과 같다구요. 알았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선교사와 더불어 어머님, 아버님 대신으로 하나 되어서 그 나라를 수습하는 운동을 해야 한다고요, 복귀라구요. 옛날에는 종적이었던 것이 평면적이 된 거라구요. 혼자가 아니라구요. 12명의 성령이 와서 뱅뱅 돈다구요. 돌면 그곳에는 사탄이 침입할 길이 없다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일본의 대사관을 요리하는 것입니다. 한국의 선교사와 여러분들이 아담 해와로서 하나 된 셈이기 때문에 일본 대사관이 구원받음으로써…. 일본 나라에서 보면 대사관은 가인입니다. 가인을 복귀함으로써 아벨은 자동적으로 끌어 붙게 됩니다. 공식이 그렇게 되고 있다구요.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선교에 나가는 것은 역사적인 일이라구요. 여러분이 국내에서는 아무리 유명하다고 해도 이름이 남지 않습니다. 그러나 선교사의 이름은 영원히 남게 됩니다. 나라를 구하기 위해 재림한 성령의 어머님 대신 보내는 것입니다. 어머님의 2세이기 때문에…. 2세이지요? 어머니의 분신이기 때문에 선생님의 분신 같은 선교사를 보내는 것입니다. 그 분신, 분신이, 재림한 분신과 여자의 2세가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나가 된다고 해서 부부관계를 맺는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완전히 형제와 같은 거라구요. 에덴동산에서 결혼하기 전의 오빠와 여동생과 같습니다. 이번에는 12 대신 10명이라구요. 예수님이 결혼했으면 12제자를 결혼시켜서 민족을 수습할 것이었습니다. 그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12상대의 어머니를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바로 남자 같은 건 끌어당기는 것입니다.
일본 여자들은 미인이 많이 있습니다. 검은 눈을 두리번거리는 것을 보면, 모두 신비적인 관심을 가지고 모여 오는 것입니다. 모여 오면 약한 여자뿐이면 큰일이기 때문에 모두 한국의 선교사가 지켜 준다구요. 오빠와 여동생의 관계로 말입니다. 그렇게 해서 어디 가더라도 반드시 허가를 받고 가도록 해야 합니다.
엄청난 일이라구요. 예수님은 영계에서 성령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참부모는 지상에서 승리했기 때문에 지상에서 보내는 거예요. 지상 평면적으로 12방향을 점령한 것으로 보냄으로써 평면적으로 이것은 얼마든지 왕래할 수 있습니다. 사탄의 방해가 없다구요. 선생님의 유명한 그 기준을 아는 자는 모두 발맞춰서 여러분을 따르도록 되어 있다구요. 관심이 있어요?「예.」정말인가요? 모두 선교하러 갈 거예요? 선교하러 나가면 역사에 남는다구요. 그래서 1만 명, 1만 명 이상 전도하는 거예요. 원래는 1만2천 명, 한 사람이 1천 명씩 전도하라는 거예요. 그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그렇게 하고 돌아가면, 그 지역을 분담해서 그런 일을 해내면 거기에는 일본여자의 동상이 서게 될 것입니다. 세계적이라구요. 한국의 여자가 하면 되는데 말입니다, 탕감복귀는 일본으로부터입니다. 가인적인 입장에 서 있는 것입니다. 나라에 돌아가면 그것은 여동생이 된다구요, 한국의 여자는. 그래서 지금 자매관계를 맺음으로써…. 그러한 인연의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그에 따라 세계적인 자매관계가 맺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플러스가되고 있기 때문에 상대권 마이너스로서 연결하기 위해 자매관계를 맺어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5만 명을 완성시켜야 합니다. 어때? 선생님의 말씀을 신기하다고 생각하나? 알았어요? 대충 이해가 가나요, 섭리관이?
선생님은 세계 국가들의 대표로서 서 있는데, 그것은 공인을 받지 않았지만 영계에서는 공인을 받고 있습니다. 알았어요? 육계가 그것을 공인하게끔 하기 위해서 종족메시아를 보내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으면 모두 종족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종족메시아가 되면…. 예수님이 결혼했으면 12제자를 결혼시켜 줄 수 있고 72문도, 1백20문도를 결혼시켜 줄 수 있다구요. 알았어요? 1백60가정의 이 시대는 1백60배입니다. 1백60국가를 대표하는 국가적 기준을 세우기 위해 상대적인 플러스권을 만드는 것이 1백60가정이라구요. 160, 1천6백, 한국을 위해 참전한 유엔의 가입국도 16개국, 이렇게 된다구요. 16수가 문제라구요. 불가사의하지요. 알았어요?
그 나라 전체의 대표가 되었을 경우에는 국가의 메시아라구요. 그렇게 되면 가정적 메시아, 종족메시아, 국가메시아, 세계메시아, 천주메시아, 하나님, 이렇게 된다구요. 알았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종족메시아는 무슨 메시아를 부활시켜야 하나요? 가정메시아.
메시아라는 말은 참부모라는 말입니다. 메시아는 뭐라구요?「참부모.」참부모는 뭐냐? 무엇을 가지고 있는 자를 참부모라고 하는가요? 참사랑과 참자녀의 씨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참부모밖에 가지고 있지 않다구요. 참부모 가운데 누가 가지고 있느냐? 참아버지.
여자는 아기를 갖고 싶으면 절대로 남자와 하나 되어야 한다는 것이 철칙인데, 타락한 여자는 멋대로 행동하기 시작해 가지고 남자를 함부로 다루게 되고 그런 여자로서 대우를 받아 박해 당하고 탕감하고 해방권을 얻지 못했습니다. 알았어요?「예.」
앞으로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은 남편을 하나님처럼 아버지처럼 오빠처럼 동생처럼, 또는 이들 이상으로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 아버지는 사랑으로 인해 하나 된다구요. 알았어요? 남편도 사랑으로 하나 된다구요. 오빠도 사랑으로 하나 됩니다. 동생도 사랑으로 인해 하나됩니다. 이러한 남자를 모두 자신이 사랑으로 하나로 만드는 그러한 가정내의 사랑의 여왕 같은 입장에 선다구요.
그렇게 되면 모두가 평등합니다. 평면에 섭니다. 아버지도 평면에 서고…. 이것이 종적이 아니라구요. 할아버지, 아버지, 종적으로는 그것이 레벨이 존재하지만, 하나 되면 그것은 횡적으로 됩니다. 누가 하나로 하느냐 하면 할아버지, 아버지, 오빠가 하는 것이 아니라 여자가 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여자는 땅이기 때문에 땅쪽으로 하나 되기 때문에 평면이 됩니다.
어머니를 지상에 내놓지 않으면 평면 승리, 일체권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난 1992년에 어머님을 중심으로 해서…. 선생님 뒤에 그림자처럼 있어도 없는 것처럼 따라왔다구요. 천사장 세계를 복귀하는 데는 혼자서 하는 거라구요. 어머니는 있어도 없는 것처럼 그림자처럼 따라 왔다구요. 이와 같은 일선에 서서, 평면에 어머니를 세워 놓고 같은 평등한 권한을, 1년 4개월, 16개월이라고요, 16개월 동안에 선생님이 가진 권한을 횡적으로 그대로 양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 옆에 서서 당당히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나아가 인사를 드리는 것이라구요.
그것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하나님 보좌 앞으로 나가 인사하는 것과 같은 입장입니다. 세계적인 정상 자리에서 그런 일을 하는 거예요. 전세계 만민 대신 승리권의 길을 고속도로를 만들었기 때문에 부모님과 일체가 되면 천국 보좌 앞으로 나가 인사하는 관계를 상속받을 수 있습니다. 부모님의 자녀가 되면 자동적으로 부모님의 것을 상속받는 거예요. 그것이 하늘의 원칙인 것입니다. 알았어요?
왜 지상의 완성권이 나오느냐? 어머니를 처음으로 내세움으로써, 어머니가 지상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완전히 어머니와 하나 되기 때문에 평균으로 늘어 선다구요. 그래서 어머니를, 여자를 중심으로 해서 연결된다구요. 손자의 부부도 여자를 중심으로 해서, 자녀의 부부도 여자를 중심으로 해서, 자기의 부부도 여자를 중심으로 해서, 모두 여자를 중심으로 해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자가 없으면 점이기 때문에 공중에 홀로 떠 있다구요. 사랑으로 하나 됨으로써 계속 위에 있던 것이 안으로 들어간 곳으로 평면화해서 정착하는 것입니다. 부부관계를 하는, 요철이 일체가 된 그 기준이 평면이라구요. 그래서 사랑으로 평면이 된다구요.
알았어요?「예.」그렇게 하기 위해 여자 해방을 하는 것입니다. 여자를 세계적으로 해방 선포해야 합니다. 해방 선포했다는 것은 뭐냐? 어머니의 딸이라면 어머니의 옆에 설 수 있기 때문에 지상에서 완성된 남편을 맞이해 하늘의 상속권을 받는 기준에 선다 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예.」알았어요?「예.」
중생이 필요해요? 중생이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필요합니다.」국가적 중심에서 말이에요…. 이 내용은 계속 써서 설명하지 않으면 안되겠구만요. (웃음) (판서하시며) 이것이 어머니예요. 참부모의 뱃속을 통과해서 오는 것이 완전히 하나 되어서, 가인, 아벨이 하나 되어서 여기에 있어서…. 8단계입니다. 이렇게 된 여기의 세계가 지상천국이라구요. 알았어요?
완전히 탕감복귀한 거라구요. 타락한 것과 같은 형태를 반대방향으로 재현하여 이것은 이렇게 지워 버렸다구요. 지워 버렸지? 지워 버리고 낳아 가지고 이것이 두개의 죄 없는 원래 세계…. 그래서 여기서는 가정, 종족, 민족이 이곳을 통하여 세계적인 기준에 통한다구요. 여기서부터 여기에도 가고 어디든지 갈 수 있습니다. 어디든지 갈 수 있다구요. (판서하시며) 어디 가나 사탄의 방해는 없습니다.
좋은 시대가 되었습니다. 좋은 시대가 되었다고 해도 수속은 밟아야 합니다. 수속을 하려면 폼이 있다구요. 수속하는 그 양식, 수속하는 그 종이가 있다구요. 거기에 기재해야 합니다. 이것을 모르면 큰일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수속을 할 수가 없다구요. 이런 내용은 다 아는 것이지요. 아, 이렇다, 이렇다 하고….
그것을 배워서 알아야 하나요, 알지 않아도 되나요? 선생님 말씀을 공짜로 들어야 되나요, 수업료를 내야 하나요? (웃음) 탕감복귀는 수업료로는 끝낼 수 없지요. 1만 달러는 너무나 싸다구요. 선생님이 왜 이렇게 거지같은 입장이 되어서 여러분한테 이런 말을 해야 하나. 여자가 납작해졌으니 할 수 없다구요. 여자가 눌려 납작해졌으니 할 수 없습니다. 병들어 죽을 지경이 되어서 도와 달라고 하니…. 불쌍한 입장입니다. 여러분은 딸 입장에서 '이제 아버지, 손 내밀지 말라!'고 하는가요? 손을 내민 것을 쳐버리나요, 아니면 바치나요? 어느쪽이에요? 쳐버리나요? 12시 지나서 모두 힘이 빠져 자고 싶다 생각하면 안 됩니다. 지금부터 아침 강의 시작입니다. (웃음)
알았어요? 지상천국을 이해했어요?「예.」이렇게 해서 다시 참부모의 배를 통해 태어나야 합니다. 알았어요?「예.」그러기 의해서는 가정의 메시아가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어머니의 뱃속에 모두 들어갔지요. 들어가서 아버지의 배의 그 자녀의 색깔에 물들여져서 태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 어머니의 배에서. 나라의 어머니의 배를 통해 종족 어머니의 배를 통하고, 종족이 있어야 한다구요. 그리고 가족의 어머니의 배를 통해 나오는 거예요. 그게 없으면 태어날 길이 없다구요. 사탄이 나라를 중심으로 해서 정착해 있기 때문에 나라 기준이 필요하다구요. 나라기준까지 선생님이 정착했다구요. 정착했기 때문에….
(판서하시며)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라구요. 구약시대는 이렇다. 아담이다, 아담. 이것은 이와 같은 두 개입니다. 예수님. 예수님은 무엇을 해야 하느냐 하면 아담의 실패를 탕감복귀해야 합니다. 그런 뒤에 국가적 기준에서 이렇게 서야 합니다. 이것을 실패했기 때문에 두 개가 됩니다. 실패했기 때문에 재림주는 제1아담복귀, 제2아담, 예수님 복귀, 그리고 자기의 복귀를 해야 한다구요. 이 중에는 이것이 들어간다구요. 같다구요. 알았어요?「예.」여기에 예수님이 들어간다구요. 여기에 있어서 아담 실패, 예수 실패를 복귀했기 때문에 사탄이 이 권내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알았어요? 알았어요?「예.」
이는 세계적인 기준이라구요. 선생님이 전세계에서 박해를 당했지만 승리했기 때문입니다. 알았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한 사람 안에는 아담, 완성한 아담, 부활한 타락하지 않는 원래의 아담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제3의 큰 아담, 제2의 아담, 제1의 아담…. 이것을 완성한 후에, 예수님이 완성한 후에 자기도 완성합니다. 이것을 완성했기 때문에, 사탄은 여기서 싸워서 졌기 때문에 들어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알았어요?「예.」이것은 세계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그림자의 아래 이렇게 머무는 경우에는 사탄이 어떻게도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국가기준까지 확실히 포진되어 있다구요. 알았어요?「예.」알았어요? 이것이 제1선조, 이것은 제2선조, 이것은 제3선조라구요. 알았어요? 선생님속에 모두 들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원하면 제1아담 권한을 상속할 수 있다구요. 알았어요? 제2아담권한도 그것은 상속해 줄 수 있다구요. 알았어요?
이것을 뽑아 버리고 이것을 계속 뽑아다가 여기에 가지고 가는 거예요. 이것을 뽑아서…. 예수님이지요. 이건 같다구요. 이것을 뽑아 여기에…. 그래서 제1의 아담을 대신 세워 놓았다 할 때 사탄이 제1아담의 제1선조를 '너는 타락한 옛날의 자기 것'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탕감복귀가 되었기 때문에. 알았어요? 알았어요? 주장할 수가 없다구요. 제1선조, 제2선조도 세웠습니다.
이것은 6천년이라구요. 성경 역사는 6천년, 하나님 섭리는 6천년간…. 이것도 6천년이라구요. 똑같지요. 여기에서 바랐던 모든 것이 6천년의 기간을 통해서 승리를 얻은 거예요. 그 내용을, 종적인 기반에 있어서 그렇게 된 것을 횡적으로 전개해 나가면 6천년과 같은 내용이 된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눈으로는 제1선조는 무엇이냐 하면 제1자녀입니다. 여기는 제2자녀고 여기는 제3자녀라구요. 안 그래요? 첫째 자녀, 둘째 자녀, 셋째 자녀라구요. 알았어요? 그 자녀, 6천년 내의 그 3대 자녀는 생애권에 있는 개인을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알았어요? 개인, 개인. 개인과 함께 가정을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가정에서 잃어버렸다구요. 이 가정에는 3명의 자녀가 1대로 살 수 있다구요. 알았어요? 알았어요?「예.」
그래서 그것을 40년간에 집어넣을 수 있다구요. 성경 역사가 6천년이지만, 선민적인 역사는 4천년이라구요. 이 4천 년 역사를 40년만에 탕감합니다. 이 선조들도 결국 이러한 전개를 하면 형제이기 때문에, 형제는 2대를 연결해 형제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1대권이 되기 때문에 40년간에는 3명의 자녀가 태어날 수 있다 하는 이야기입니다. 알았어요? 알았어요?「예.」
내는 것은 순서대로 이렇게 내 가기 때문에, 이것은 두 번째입니다. 이것을 내 가기 때문에…. 이것은 예수님 대신에 축복을 하는 것입니다. 축복을 하는 것은 예수님이 실패한 내용을 복귀하는 입장입니다. 알았어요? 예수님이 죽은 것은 결혼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구요. 그래서 죽었다구요. 하나님에 의해 결혼을 한다는 것은 축복을 받고 예수님이 죽지 않는 입장에 선다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완성한 입장에 선다구요. 이것이 축복가정입니다. 이 축복가정을 종족메시아로서 보내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아담의 후손을 구하기 위해서입니다. 아담을 타락하지 않은 입장에 세우기 위해서입니다. 그 선조를 세움으로써 후손이 선조의 축복을 받아 소유를 그대로 전수, 상속받도록 되어 있다구요. 선조만 복귀하면 몇만 대 걸려도 부자관계로 연결된다구요. 부자관계로 말입니다.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1대의 부모가 죄 없는 입장에 서면, 그것과 완전히 하나되면 똑같이 죄 없는 입장에서 소유권을 갖는, 상속권을 갖는 자리에 설 수가 있습니다. 알았어요? 알았어요? 이것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그동안 지상천국이 어떻게 나오는가 하는 것을 몰랐다구요. 알았어요? 3대 선조를 승리한 입장에 세움으로써, 완성한 아담의 승리권과 같은 평면상에 세우는 거예요. 탕감복귀에 의해 재림주는 예수님 해방, 그리고 아담 해방을 하는 거예요. 그 예수님이 해방된 거와 같은 입장이 바로 축복가정이라구요. 축복가정은 예수님 입장에서 자기의 부모를 복귀해야 합니다. 그래서 자기 부모를 아담의 입장에 놓는다구요.
그렇게 하면, 자기 부모가 축복받게 되면…. 누구에 의해서? 예수님, 자기 자녀에 의해서 축복받게끔 되면 그건 똑같이 타락하지 않은 입장에서 하나님 앞에서 결혼한 거와 같은 가치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축복입니다. 이것은 기성가정이라고요, 기성가정. 멋대로 결혼한 부모, 통일교회의 자녀들을 죽이려고 한 부모라구요. 그것을 형제권에 세워 가지고 그 자기 형제에게 자기가 승리하여 얻은 재산을 나누어주는 거예요. 그거 나누어주는데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제3의 재림주는 형들에게 자기가 받은 축복의 기준을 같은 기준으로 나누어준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이와 같은 원형이 됩니다. 복귀해서 이러한 똑같은 가치의 입장에 세우는 것입니다. 똑같다구요. 알았어요? 이렇게 세운다고 해서 아무도 반론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것을 하나님, 부모 눈으로 보게 되면 '훌륭한 자녀다.' 한다구요, 정말 훌륭한 자녀다라고.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하지 않는다구요. 가난한 자기 형제에게 나누어주는 것을 보면 부모는 기뻐하는 거라구요. 제3의 자녀로서 모두를 자기 형의 입장에 부활시켜 같은 축복을 받도록 나누어주는 것은 좋은 일이에요, 나쁜 일이에요?「좋은 일입니다.」나누어준다구요.
잘못 결혼했기 때문에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이 40대 권내에서 축복해 줍니다. 길이 없다구요. 이것은 수평면상에 서게 되면 자기의 어머니, 부모와 자기라는 거예요. 알았어요?
이 입장에 서 있는 것이 뭐냐? 예수님을 대신하는…. 예수님은 가족의 메시아입니다. 120가정 사람을 하나로 해서 모든 이스라엘민족을 대표해서 등록시켜서 국가를 건설해야 하는데 그걸 하지 못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해야 한다구요. 종족메시아가 가서…. 이번에는 160가정입니다. 120이 아니라구요. 이렇게 가서 이 3대권의 선조들의 잘못을 한꺼번에 정리해서 탕감하는 입장에 세운다구요. 그리하여 같은 축복, 자기 자녀와….
이렇게 되면 손자가 부모가 된다구요. 손자가 중심이 되고 어머니, 아버지가 자녀가 됩니다. 이렇게 된다구요. 알았어요? 할아버지 대신 손자를 세우고 아버지가 자녀 입장에 서는 거예요. 거꾸로 된다구요. 이렇게 간 것이 반대로 하면 이런 형태가 된다구요.
그것은 평면상에서 같은 입장에 서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와 같은 관계의 기대가 된다구요. 이 가운데에는 이 제1선조로부터 많은 후손이 들어간다구요. 몇천 대라도 상관이 없다구요. 이 관계가 부자관계로 연결되기 때문에 평면에 있어서 부자가 승리한 것을 자녀에게 전수하는 그러한 방식을 적용하는 것입니다. 전부가 축복을 받도록 하는 거예요. 거기에 방해하는 것이 없는 기준에 섭니다. 그래서 제3선조의 후손과 제2선조의 후손, 이것은 수천 대로 되어 있지만 평면에 있어서 하루에 축복시켜 복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렇게 하기 위해 무슨 일을 했느냐? 지난 1992년 8월 25일을 중심으로 해서 3만쌍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3만쌍 말입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누구나 똑같이 축복한 것입니다. 일주일만 원리를 듣고, 단지 참부모를 믿는다 하게 되면 축복한 것입니다. 자기는 타락한 혈통을 가지고 있고 참자녀가 아니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모든 것을 참부모한테….타락하여 사탄이 하나님의 소유권을 빼앗아 갔기 때문에 전체를 하나님께 돌리면서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을 하고, 틀림 없이 참부모님의 자녀가 되겠다고 맹세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바닷물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여기까지 오는 데가 힘들다구요. 6시간이나 걸린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6년이라는…. 여기까지 가려면 힘들다구요. 수평까지 말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탕감복귀하여 국가기준, 세계기준이 되게 되면, 여기에 서서 있게 되면 1시간 내에 평면의 기준에 설 수가 있다구요. 알았어요?
때가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시대의 혜택권에 의해서 그렇게 된다구요. 참부모가 오시는 것은 전세계 만민을 평등한 입장에서 축복하기 위해서입니다. 사탄의 참소가 없으면 한꺼번에 하나님편으로 돌리고 싶다 하는 것이 하나님 마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만수권(滿水圈)의 입장에 서는 조건으로 일주일만 듣게 되면, 똑같이 만수가 된 것과 같은 기준에서 축복을 할 수가 있다구요. 여기는 6년인데 일주일간에 하는 거예요.
그런 일을 한 것이 3만쌍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축복을 받고 그대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의 규칙을 중심삼고 형님, 언니들이 한 것을 상속한 기반 위에 축복한 것임을 잊으면 안 됩니다. 알았어요? 상속받으면 그것을 상속한 선조가 관리, 보관하면서 사랑한 거와 같은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의 전 선조들이 가진 것과 같은 심정권을 이어받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나 전과 달리 사탄의 세계가 해방되어 있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형제 모두 하나 되어 가면 그 경지를 넘어서는데 문제가 없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개인적 의식, 가정적 의식, 그런 것이 있다구요. 민족·국가·세계적 의식에 틀림없이 참가해 동감하면 완성한 선조들이 통과한 역사의 전통을 상속받을 수 있는 권한을 주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알았어요?「예.」
이제 3만쌍 축복식을 했지만, 3백60만, 3억6천만도 문제가 아니라구요. 알았어요? 36억도 인공위성을 통해 몇천 곳, 몇만 곳에서 한꺼번에 할 수 있다구요. 그렇게 해서 전인류를 축복시키면 된다구요. 제삼대의 선조들이 모두 해방되어 축복 받은 입장이기 때문에 그 선조들의 후손과 부자관계로 연결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위에 있는 것을 어디든지 가져가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여기 있는 것을 어디든지 가져가고 여기의 것도 어디든지 가져갈 수 있는 평면시대가 되어 있습니다. 사탄의 방해가 없다구요.
하나님의 심정권과 연결하는 자유권이 나오기 때문에, 잘못 결혼했기 때문에 반대방향에 있어서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 전환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첫째는, (판서하시며) 혈통 전환, 둘째는 소유권 전환…. 사탄에게 소유권은 없습니다. 소유권 전환, 셋째는 심정권 전환이라구요. 종족권을 복귀해야 한다구요. 종족권, 심정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메시아로서 사명을 다하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종족메시아의 사명이 무엇이냐? 종족메시아의 3대 중요 요목이 무엇이냐? 타락했기 때문에 선조를 잃어버렸습니다, 선조. 이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3대 요목 가운데 첫째는? 무엇을 복귀해? 선조 복귀. 아담, 해와 선조를 잃지 않았나, 선조?
그리고 둘째는 고향을 잃었다구요. 여러분의 고향은 자기 고향이 아니라구요. 자기가 태어난 곳은 사탄의 고향이지 진짜 고향은 없다구요. 아까도 말했듯이, 나라의 어머니 배에서부터, 종족메시아의 어머니 배, 가족메시아의 배를 통하여 태어나야 합니다. 모두 가정에서 태어났다고요, 가정. 그렇기 때문에 종족의 메시아로서 사명을 다하지 않으면 가정에 정착할 기반이 조성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가정을 갖지 않으면 태어나서 살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가서, 어머니의 왼쪽에서 들어와 돌아서 오른쪽에서 나오기 때문에, 여기서 깨끗해지기 때문에 사탄과는 영원히 작별합니다. 나오는 데는 세계적인 어머니, 국가적인 어머니…. 선생님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횡적인 기준에서 낳는 거라구요. 공중에 낳는 것이 아닙니다. 착륙했기 때문에…. 횡적으로 예수님, 그리고 아담입니다. 이것이 소생, 장성, 완성으로, 평면적이라구요. 장남과 차남과 삼남으로서, 40년간에 4천년의 탕감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종족메시아가 가족메시아를 세워야 한다구요. 아담기준을 연결해서 태어나는 것은 국가적인 메시아의 배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구요. 종족메시아의 어머니의 배를 통해 가족메시아, 아담 가정의 어머니의 배를 통해서 태어나야 합니다. 개인의 가정의 어머니로부터 들어갔기 때문에, 이렇게 올라갔기 때문에 그대로 평면의 가정기준에 돌아와, 왼쪽에서 들어간 것이 오른쪽으로 나온다구요.
그래서 종족메시아의 사명을 다하지 않으면 자기가 다시 태어날 길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종족메시아를 하지 않아도 된다, 축복가정 아무래도 좋아하게 되면, 아무래도 좋다 하게 되면 아무래도 좋은 사람이 된다구요. 태어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알았어요?「예.」종족메시아가 절대 필요해요?「절대 필요합니다.」정말인가요?「예.」알았어요?「예.」
결사적이라구요. 3점을 연결하는 생애의 고생을 감수해 나가지 않으면 부활의 종족을 맞이할 수 없습니다. 자녀를 낳을 때는 생사를 걸고 낳는다구요. 엉망이 아니라구요. 알았어요?「예.」자기 부모를 구해야 한다구요. 그래서 나라에 돌아가라! 어머니가 있는 곳, 부모가 있는 곳으로 돌아가라 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왕족권에 서야 한다구요. 선조권에 서야 한다구요. 그렇게 함으로써 자기가 예수님 입장에 섬으로써 재림주를 맞이할 자격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재림주를 누가 최초로 맞이하느냐 하면 예수님이 맞이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은 누가? 완성한 아담이 맞이하여 하나 되도록 되어 있다구요.
알았어요?「예.」두 번째는 선조 복귀라구요. 세 번째는 하나님과 동거….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쫓아내 버렸다. 다시 하나님을 자기 가정으로 끌고 와야 합니다. 종족메시아의 사명을 다함으로써 선조를 원상복귀시키는 거예요. 선조를 찾는다고. 알았어요? 완성한 선조…. 그리고 고향…. 자기가 태어난 곳이 고향이 되는 것입니다. 새로 태어남으로써 그 고향을 얻을 수 있다구요.
지금 여러분이 태어난 곳은 모두 사탄의 고향이라구요. 어떻게 사탄의 고향을 하나님 나라로 연결시키느냐. 세계기준의 참부모의 기준을 중심으로 해서 원상태로 돌아가 승리한 기준은 고향의 전권시대에 들어간다구요. 사탄의 것이 없어진다구요. 알았어요?「예.」선조 복귀, 고향 복귀, 하나님과 동거라구요. 종족메시아의 사명을 다하지 않으면 이것이…. 집에서 이러한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집에서 이것을 다시 유치하지 않으면 부모의 입장, 선조의 입장…. 선조 복귀이지요, 선조. 종족메시아로서 자기 부모와 선조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거기에 선조가 있기 때문에, 아버님, 어머님이 있으니까 고향이 되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입장에서 하나님 보호 아래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환고향입니다. 종족의 메시아의 사명을 완성하지 않으면 이것은…. 이것을 하지 않으면 이것이 태어날 곳이 없다구요. 알았어요?「예.」알았어요?「예.」
여러분 1천6백 명 자체가 지금 평면적으로 축복 받았다 한다면, 52억이 그럴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갔습니다. 앞으로 통일교회는 상당히 발전할 것입니다. 발전하지 말라고 해도 그것은 발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은 텔레비전을 통해 자꾸 선전할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적인 기반을 지금 조성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내용을 자세히 알게 되면, 그 내용이 거짓말이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나요, 없다고 생각하나요?「없다고 생각합니다.」일본인 중에는 있을지 몰라도 기독교를 믿는 문화권에는 한 명도 없다구요.
일본은 노력해야 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채 '문선생, 뭐야? 그런 것은 나하고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다 죽어 보라는 거예요, 어디 갈지. 거꾸로 된다구요. 지옥에 떨어진다구요. 거꾸로 가면 지하이기 때문에 지옥입니다. 지옥에 가고 싶나요?「가고 싶지 않습니다.」싫어요, 가고 싶어요?「싫습니다.」죽어도 가고 싶지 않지요? 그렇기 때문에 죽어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뭐라고 했지요? 죽어도 가고 싶지 않기 때문에 죽어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같은 데에서의 전환이라구요. 살려면 죽는 것 같은 일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 한 것입니다. 이는 반대어입니다. 성경에서 그런 의미에서 말하는 것입니다. 분명히 이해가 되나?
중생의 길을 더듬어 가고 싶나요, 가고 싶지 않나요?「가고 싶습니다.」아무리 참부모가 있다 해도 종족메시아로서 가족의 메시아 1백60가정을 가지지 않으면 그 자녀들이 태어날 곳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자녀들을 낳아 데리고 돌아가지 않으면 씨족메시아는 나라에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절대적으로…. 메시아라는 말은 참된 부모를 말하는 거라구요. 구세주라구요.
부모란 말은 숙명적인 말입니다, 숙명적. 운명적인 말이 아니라구요. 운명은 동쪽의 것을 서쪽으로 바꿔서 메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숙명은 불가능합니다. 왜 숙명인가? 부모라는 것은 바꿀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부모와 자녀를 바꿀 수 없다구요. 자녀라는 것도 단 한 사람 누구의 오직 한 사람으로서 영원한 것이지 다른 것으로 대신할 수 없습니다.
부부도 숙명적인 부부로서 살아가야 한다구요. 알았어요?「예.」그렇기 때문에 그 메시아의 사명은 죽어서라도 해내야 합니다. 죽으면 다시 와서 그것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예수님은 숙명적인 부모의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십자가에 사라져도 2천년 탕감역사를 울고 슬퍼하며 지속해 나와 가지고 다시 지상에 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사명을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재림사상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선생님도 부모로서 숙명적인 사명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지상에서 완성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못하면 영원을 걸고 다시 와서라도, 그 과정에서 많은 희생자를 내더라도 다시 와서 이를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같은 답이 나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예.」
그래서 종족메시아는 종족의 참부모입니다. 가족메시아는 아담, 해와 한 사람만의 가정의 메시아입니다. 메시아라는 존재는 중심입니다. 하나님 대신이라구요. 알았어요?「예.」그건 운명적이 아니라 숙명적입니다. 운명은 바꿀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어서라도 다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이러한 평면적으로 52억이 축복 위치에 오게 되면 이는 그대로 놔둘 수가 없다구요. 어떻게 하느냐? 아버지가 입적하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국가에 입적하는 거예요. 참부모가 제1대 부모님으로 입적하고 나면 그 다음에는 누가 입적할 것이냐? 모두가 입적하고 싶어합니다. 종족메시아를 성취하고 가족메시아로 축복 받고 일체화된 그 기준에서야 입적이 가능하다구요.
나라에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나라를 만들려고 했다가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하는 입적의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입적하려면 1백60가정을 자기 손으로 축복하고 심정권을 복귀해야 합니다. 심정권 말입니다.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일족의….
여러분이 돈이 없으면 자기 아버지, 친척의 재산으로 교회의 부채를 변제하라구! 친척, 일족을 통해서라도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그렇게까지 말하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알았어요?「예.」여러분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일족을 통해 일본의 부채를 변제하면 중심 가족으로서 천황과 직계관계를 맺을 수 있게 됩니다. 가까워진다구요. 그런 일을 함으로써 선생님의 직계와 자신이 연결됩니다. 황족권에 동참하게 된다구요. 지금 영원한 세계의 황족이 되어 있지 않다구요. 알았어요? 황족권에 가입할 특권을 얻는 것입니다.
그것은 누가 일찍 하느냐? 수백만 통일교인들이 세계적으로 하고 있다구요. 모두 그 일을 해내면 끝낸 사람 순서대로 등록하면, 제일 빨리 끝낸 사람이 제1대 선조가 된다구요. 알았어요? 하루에 50억이 같이 축복을 받아도, 몇천 대의 선조로서, 몇천만 년의 차이가 나는 가치권을 갖게 되는 거라구요. 여기에서는 1천6백 대가 나오게 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들고는 종족메시아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고 싶지 않으면 하지 않아도 된다구요. 영계 가서는 통곡 정도가 아닙니다. 선조들이 있으면 완전히 죽여 버린다구요. '이놈아! 왜 그걸 하지 않았느냐? 그렇게 간절하게 선생님이 몇십 번, 몇백 번이나 가르쳐 주셨는데도 왜 안 했느냐? 뭐야, 이놈아?' 하면서, 선조들이 죽이려 해 가지고 난리가 난다구요. 여러분을 악마보다도 더 공격하는 거예요.
협박이 아니라구요. (웃음) 사실이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하기를 바라서 강하게 말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절대로. 그렇게 되지 않으면 전체가 쭉 지옥에 간다구요.
종족메시아의 필요성을 안 사람은 손 들어 봐요!「예.」이번에 돌아가면 그 일을 할 것이냐, 뭣을 할 것이냐?「하겠습니다.」부모들을 다 끌고 오라구요. 형제들은 강제적으로 끌고 오라구.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동생도 함께 오지 못하면 어머니의 곳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지 못하면 못 갑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느냐 못 되느냐 하는 데에 생사가 걸려 있다구요.
강제적으로 남동생, 누이동생을 끌고 오는 거예요. '와! 이놈아!' 하는 거예요. 반 죽도록 때려도 됩니다. 기합을 넣고…. (웃음) 수련소에 일주일간 가서 들어라 하는 거예요. 엄청난 일이라구요. 자기가 완성권에 서는 길은…. 가인 아벨을, 장자권과 차자권을 거꾸로 하지 않으면 갈 수 있는 길, 다시 사는 길이 없는데 생사가 걸린 길을 그냥 그대로 지나갈수 있어요? 할머니? (웃음)
할 거예요?「예, 하겠습니다.」좋아요. (웃음) 대답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돌아서 버리는 것이 여자의 성격입니다. 여자는 아이들에 대해 언제나 거짓말을 하잖아요? 무엇을 줄 테니 하라고…. 아들딸에 대해 정직한 어머니는 없다구요. 모두 거짓말만 하고 말입니다. (웃음) 그렇게 거짓말만 하기 때문에 아들딸도 거짓말만 하는 아들딸이 됩니다. 여자애는 완전히, 백 퍼센트 어머니의 흉내를 낸다구요. 진지하게 기도하고 심각하게 눈물을 흐르면 그렇게 된다구요. 자녀가 나빠지는 것은 부모 때문입니다. 어머니 탓입니다.
아버지 흉내를 내나요, 어머니 흉내를 내나요?「어머니입니다.」여기 어머니! 자녀가 있나? 자식이 있나?「25살과 21살의…」그런 거 말하지 말고 있으면 있다고 해야지. 25살이든가 그런 건 듣고 싶지도 않다구요. 자식이 있나 물어 보는데 25살이라든가 뭐든가…. 그런 대답으로는 30점도 줄 수 없습니다. 그런 머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교육해서 뭐가 되랴. (웃음) 불쌍한 문선생입니다. (웃음)
이제 머리가 정리되었나요?「예.」'왜 종족메시아가 필요해? 그 일을 하지 않아도 되는데.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와서 고생한 것만 해도 대단한데 다시 고생해야 하다니. 어머니도 아버지도 나를 죽이려고 하는데 거기 가서 뭘…. 호랑이굴에 가는 게 오히려 행복할지도 모르는데, 그런 일 할 수 없다.' 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다구요. 두려워하지 말라구. 목숨을 걸고 있다구요.
이제는 반대가 없다구요. 감동적으로 하게 되면 감동한다구요. 사탄이 있으면 감동을 주게 되면 약해진다구요. 감동하면 영계의 선조가 몇백, 몇천도 포옹하게 된다구요. 그럴 때가 왔기 때문에 자신감을 갖고 실행, 행동하여 증명해 보라는 것입니다. 증명하도록 행동할 거예요, 말 거예요?「하겠습니다.」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시대가 되고 왕권복귀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하면 된다구요. 천황님을 전도하면 하루만에 1억2천만 명이 축복 받는다구요. 선생님의 말씀은 틀림이 없습니다. 평면의 어머님과 하나 되었기 때문에 평면권이 지상에 나타나게 됩니다. 공중은 관계가 없다구요. 그래서 양심한테는 하나님께서 모두 가르쳐 주신다구요.
이렇게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보니 정말 중생이 필요하지요. 중생한 사람은 참부모의 대신이라구요. 참부모를 대신하여 종족메시아가 되라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으면 그렇게 된다구요. 이 공식, 이러한 조건을 확실히 다시 알고 가정적 부활을 이루어야 합니다. 교회축복의 부활이 아니라구요. 나라를 통해…. 남북통일한 한국의 기준은 바로 본국의 기준입니다. 그 자리에서 축복을 받고, 세계통일이 된 자리에서 축복을 받아 3단계의 축복과정을 통과해야 한다구요. 세계통일하면 하루만에 된다구요. 알았어요?
그만 할까요, 계속 할까요?「계속 말씀해 주세요.」선생님이 힘들다구요, 무자비한 여자들아. 벌써 12시를 지났는데 말이에요. 알았어요?「예.」 참부모가 필요한가요?「예.」왜? 중생을 위해서입니다. 중생해서 무엇을 하나요? 종족메시아가 되어서 자녀로서 다시 낳아 주어야 한다구요. 어머니와 같이 낳아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종족메시아의 어머니가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여자가 앞장서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예.」 왜 여자가 앞장서느냐? 자녀를 낳는 데는 어머니가 낳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버지는 뒤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예.」 그래서 여자시대가 오는데, 여자가 앞장서서 무엇을 하느냐? 자녀를 낳는 것입니다.
종족메시아의 어머니라구요. 통일교회의 각 조직속에 지구장이 있는데, 지구장의 부인은 각지구의 세계평화여성연합의 회장이 되도록 되어 있다구요. 세계여성연합은 어머님과 하나 된다구요. 자기 지구장은 아버지와 하나 되도록 가르치지 않았어요. 어머님과 하나 되어서 다시 낳아 받아서 여자를 여왕처럼, 자기 자녀를 왕자, 왕녀처럼 3년 이상 모신 남자가 아니면 아담의 황족, 하나님의 직계의 왕자, 왕녀로서의 제일 하나님의 황족권에 들어갈 수가 있다구요. 천국은 왕권, 왕을 중심으로 하는, 선조로서 일체가 되어 황족과 함께 생활한 자들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황족권의 사람들이 들어가는 곳이 천상천국이라구요. 그러한 사람이 사는 곳이 지상천국입니다. 지금까지 참된 왕이신 부모가 태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일이 없어서 몰랐지만 말입니다. 알았어요?
이런 일을 가정마다 해야 하는 거예요. 그것을 이루기 위해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교육하고 만년 모든 일은 잊더라도 이 기준은 잊지 말고 가정내에서 완성하라 하는 것입니다. 자녀의 사랑의 완성점, 형제의 사랑의 완성점, 부모의 사랑의 완성점, 부모의 사랑의 완성점은 과연 어디냐? 결혼하고 부부가 관계하는, 사랑하는 시간이라구요. 알았어요? 자녀의 사랑은 거기서 처음으로 완성된다구요. 형제애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모애는 거기서부터 시작된다구요.
그렇게 귀중한 것이 첫사랑의 관계입니다. 여자가 남자와 함께 사랑을 체휼하면 전체를 얻는 거라구요. 완성의 자녀권, 부모권, 형제권, 부모권의 전체를 얻는 일입니다. 그것을 갖게 되면, 그 보물은 만국, 만우주 어디 가나 통할 수 있는 여권과 같습니다. 티켓이라구요, 티켓.
어느 마을에 가서 어느 집을 찾아가도, 어느 집에서든지 살 수 있다구요. 부부생활을 하는 사람은, 그런 심정을 가진 사람은 다른 세계의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기가 사는 곳에 집을 늘려서 같은 평등권과 연결되는 그런 생활을 해야 합니다. 만민 모두 그렇게 되기 때문에 천국은 역사를 초월하는 거예요. 나이 같은 것은 없다구요. 바로 통하게 되는 거예요.
그 세계와 동화할 수 있는 핵자(核子), 모델케이스를 가정에서 완성시키려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입니다. 그것은 부부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부부가 휘어지게 되면 4대 심정이 엉망진창이 됩니다. 거기에서 완성된 것이 천국에 들어가게끔 되어 있는데 천국이 아니라 지옥에 간다구요. 첫사랑의 귀중함을 알아야 한다구요. 이것을 앎으로써 통일교회 가정은 얼마나 훌륭한 가정이 될까요?
남편을 안는 것은 하나님을 안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자녀와 하나님의 가정의 오빠와 하나님의 가정의 남편과 하나님 아버지를 한꺼번에 포옹하는 일이라구요. 어제는 그런 마음으로 안았지만 오늘은 변한다 하면 안 됩니다. 형제를 바꿀 수 있나? 자녀를 바꿀 수 있나? 부모를 바꿀 수 있나? 그건 안 됩니다. 그걸 바꿀 수 없기 때문에 4개 가운데 하나인 부부도 바꿀 수 없다구요.
앞으로 통일세계는 부부 모두 알몸으로 어디를 돌아다녀도 침해될 길이 없다구요. 타락이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 한 번으로 얼마나 많은 탕감을 했는지를 생각하면 무섭다구요. 타락을 꿈에도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
저 여자가 미인이니 꼬셔서 내 것으로 하자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 미인이 있으면 박수를 쳐야 합니다. 훌륭하게, 만민의 희망의 표제로 나가도록 말입니다. 그 여자가 자기 여동생 같은 나이이면 귀여운 여동생처럼 생각해 가지고 어디에선가 만나면, 오빠와 같이 밥을 먹고 싶다고 하면 사 주어야 합니다. 자기 여동생과 같이 말입니다. 주머니속의 돈은 자기 돈이 아니라구요. 만민의 돈이라구요.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위하여 살기 때문에 마을 내에서는 가정마다 부모님을 모셔 가는 것입니다. 식사할 때마다 부모님의 상을 준비해서, 언제든지 먹을 수 있도록 준비해서 지나가는 사람이 있으면 초빙해 접대하는 것이 영광이라구요. 그 군(郡)이 아니라, 그 도(道)가 아니라, 중앙의 먼 곳에서 온 손님을 자기 집으로 모시고 와서 1년 간에 몇 명을 그렇게 대우했다 하는 사실이 하나님 앞에 기억되는 거라구요. 참부모의 밥을 먹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에게 먹게 하는 것은 많은 축복을 했다 하는 것으로써 하나님께 기억되는 거라구요. 그런 시대가 된다구요.
미래에는 여행하면서 살게 된다구요. 모두 집합해서 한 곳에 모아 사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고속도로를 만들려고 합니다. 공해문제가 심각하기 때문에 물속, 바다속에서 5명이면 5명용 가족잠수함까지 만들고 해서 사는 그런 시대가, 바다에서도 공중에서도 지상 어디에서도 살 수 있는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결집 도시, 결집 정주시대는 무너져야 한다구요. 공해로 인해 인류가 멸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를 넘어 통솔할 수 있는 국가보다 강한 세계적인 축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누구냐? 참부모, 하나님 이외에는 없다구요. 세계가 선생님이 가르치는 대로 되게 되면, 여러분은,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것을 벌써 알고 있는 거라구요. 하나의 나라…. 알았어요?
일본은 지구성 가운데 한 조각에 불과합니다. 조각 중에서도 모두 다 쓰고 남아서 버려 가지고 바다 위에 떠 있는 섬나라라구요. 대단할 게 없다구요. 섬나라에는 그리 귀한 것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나라는 경제다 뭐다 큰소리를 치고 있지만, 가공모방국가입니다. 모방하고 도둑질을 해 가지고 만든 것입니다. 카메라로 찰칵찰칵 찍어 가지고…. 일본에 있는 것을 보면 서양에 있는 것을 모두 모방해서 만든 것입니다. 정말입니다. 가보라구요. 여자는 그렇다구요. 시집에 가면 남자 가정의 모든 것을 모방해 가지고 자기 것으로 소화해 나갑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보관하기 편하게 작게 만드는 것입니다, 작은 가방 속에도 들어간다구요. 핸드백속에 여러 가지 들어가잖아요? 우산도 들어가고 양말도 들어가고 팬티도 들어가고…. (웃음) 모두 들어가잖아요? 먹는 것까지 들어가게 된다구요. 고성능 단백질의 식량이면 그리 양이 많이 필요 없습니다. 혀로 빨아 녹여서 한 알 먹게 되면 하루의 필요한 영양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하는 거예요.
그러한 고성능 단백질의 연구를 선생님의 공장에서 마쳤습니다. 그래서 미국 정부가 1백만 달러를 지원하면서 빨리 만들라, 빨리 만들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만들면 한 봉지 분량으로 몇백 명, 몇천 명이 먹을 수 있습니다. 밥만큼 많은 양이 필요 없다구요. 양이 필요하면 밀가루 같은 소화할 수 있는 것으로 양을 늘리면 되고, 위장이 작아지니 물을 마셔도 됩니다.
보통 고형 단백질은 30퍼센트뿐이라구요. 이와 달리 선생님이 만든 것은 98퍼센트입니다. 혁명적입니다. 너무나 많기 때문에, 너무 많아서, 너무 좋아서 나쁘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부의 지시는 뭐냐? 40퍼센트 가량 다른 것을 넣지 않으면 지금 인간의 위장에 맞지 않는다, 먹어도 배가 고파지면 안 된다 해 가지고 나쁘게 만들라고 명령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올해 계획은 2천 톤을 그런 것을 만드는 것입니다. 굶어 죽는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는 그런 것을 개발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다년간 고생 끝에 그런 것을 개발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제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돈은 많이 들어온다구요. 일본도 나라 입장에서 그걸 수입해 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나 일본에는 팔지 않을지 모른다. (웃음) 정말입니다. 그렇지 않다는 듯 자신이 있는 얼굴로 소리내어 하하하 하고 있구만.
어디 가나, 이놈? (웃음) 도망가나? 일본 여자처럼. 일본(一本;하나)이면 도망가지 않는데 니혼(二本;두 개)이기 때문에 도망간다구요. (웃음) 엄청난 일이라구요. 알았어요?「예.」
종족메시아는 무엇이냐 하는 것, 그리고 참부모와 중생이라고 하는 것….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수천만 년의 역사를 통과하지 않을 수 없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어떻게 이런 일을 할 수 있어요? 몸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데 말입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기 때문에 따를 수도 없다구요. 선생님은 이런 미남자 타입으로 있기 때문에 여자들이 혀를 내밀며 침을 흘리며 따르기 때문에 '오라, 오라!' 해서 이렇게 세뇌공작을 해서 하나님편으로 끌고 갈 수도 있고 졸고 있으면 화를 낼 수도 있지만 말입니다, 하나님은 안 보이는데 어떻게 하겠어요?
선생님은 이런 모습으로 여자 앞에서도 이렇게 이걸 내놓고 있고 하지만 말입니다…. (웃음) 여동생이나 딸 앞에서 무얼 내놓아도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구요. 입을 열고 오빠, 아버지, 그게 무엇이냐, 모자란 부분이 있다 하고 불평을 늘어놓으면 입을 찢어 버리겠다구요. 혀를 빼 버리겠다구요. 약속해도 되나요? 가만히 있구만. (웃음)
자, 이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제 작별 인사를 하고 선생님이 돌아가면 여러분은 자기 돌아갈 시간도 모르고 쿨쿨 잘 거라구요. 3시간 이상 잘 수 없다구요. 선생님의 이런 습관은 여자, 어머니를 찾기 위한 것이라구요. 여자 때문에 힘들다구요. 여자를 찾는 데 선생님은 이렇게 고생했습니다. 선생님은 여자 때문에 십자가에 묶이고 여자 때문에 엉망진창으로 반대를 받고 해 가지고 그 아픔이 남아 있는 사나이라구요. 알았어요? 여자님들이 그런 과거를 기억하면서 회개하는 마음으로 앞으로는 그런 아픔을 남기지 말게끔 해 달라고 부탁하는데, 그렇게 할 수 있을지 모른다.
일본 여자를 믿어 볼까요?「예.」정말인가?「예.」아무리 봐도 희망이 없어 보이는데도요? (웃음)「하겠습니다.」지금까지 한다고 했는데도 못 했잖아요? 그래서 선생님이 선두에서 책임을 지고 이런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틀림없이 하겠습니까?「예.」자기 돈을 마련할 수 없으면 부모를 동원하라는 것입니다. 일족 말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돈이라구요. 자신만만히 하면 그렇게 된다구요.
왠지 사람이 늘어난 것처럼 보이네. 안 그래요? 1천6백 명밖에 없는데, 5천 명, 6천 명이 앉고도 남을 수 있는 자리가 왜 이렇게 가득차 있나? (웃음) 정말. 앉아서 모두 다리를 펴고 있지 않나? (웃음) 그렇구만, 그래! 80살의 선생님이 서서 고생하는데 젊은 여자가 다리를 펴고 듣는다는 것은 예의가 아닙니다. 일본의 예의 작법, 여자의 예의 작법에 관한 책에서 그런 것을 본 적도 없거니와 들은 적도 없습니다. 틀림없이 그러고 있다구요. 지금부터 그렇게 하라구요. 이제부터 뒹굴뒹굴 굴러 다니면서 쉬어도 좋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모습을 보고 싶지 않기 때문에 도망갑니다. 자, 안녕히 계세요. 보고 싶지 않으니까. (웃음, 박수)
이제 마지막이라구요. 내일 선생님을 못 만나더라도 일본에 가서 선생님이 말한 말씀, 모두 적어 놨지요, 이런 내용을 모두 알고 자기 일족에게…. 이 이상 훌륭한 복음이 없다구요. 그것을 전달함으로써 부모, 형제가 함께 하나님 앞에 참석하기를 바랍니다. 선생님이 원하지 않아도, 선생님이 묻지 않아도 여러분이 선생님한테 그것을 물어 달라고 하면서, 선생님이 이렇게 하면 따라 돌면서 정면을 맞추어 그렇게 하겠다는 결의표정을 해야 하는 것이 여러분 입장이라구요. 알았어요?
타락한 해와의 그 위신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탕감의 길은 각자에게 남아 있습니다. 그게 사실이 아니라면 영계에 가서 선생님의 목을 칼로 찔러도 좋다구요. 틀린 경우에는 말입니다. 알았어요?「예.」그렇게 믿고 일본 땅에서 자기가 태어난 고향을 중심으로 깨끗이 해서, 마치 인공위성처럼 직행하여 하나님 보좌 앞에 승리자로서 서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럼 잘 자라구요. 안녕히 가세요. 활기찬 모습으로 돌아가기 바랍니다. (박수).
다녀오셨어요? 「다녀왔습니다.」 모두 몇 명이나 돼요? 「2,224명입니다.」 2,224? 2,222였으면 좋았을 텐데. (웃음) 자, 무슨 이야기를 할까요? 모니터를 통해 선생님의 얼굴을 보고 있지만, 실제로 저쪽 옆으로 가 가지고 미인들이 얼마나 있는지 좀 보자구요. (웃음)
처음으로 선생님을 보는 사람은 손 들어 봐. 그래요. 내려. 25세 이하…. 25세부터 35세까지…. 와, 많군요. 35세부터 45세까지…. 25부터 35가 제일 많군요. 45부터 55…. 55부터 65…. 차차 적어지는구만. 65이상…. 80이상…. 없나요?「몇 사람 있습니다. 80 이상 손을 높이 올려 주세요. 한 명입니다.」80살이면 힘들지요? (웃음) 선생님은 몇 살이지? 한국 나이로 75세라구요. 그러면 70대예요, 80대예요? 일반적으로는 사사 오입하잖아요? (웃음) 80대입니다. 80대 아버지인 선생님이 필요한가요? 선생님이 필요한가요?「예.」
그러면 여기 있는 사람의 평균 나이는 38세를 약간 넘나요? 통계를 내봤나요?「아직 안 했습니다.」(웃음) 38세이면 젊군요. 시집 갈 수 있는 나이지요. 그럼 무슨 이야기를 할까요? 결혼 이야기, 남편 이야기? (웃음) 아이 이야기? 인간의 가정은 결혼을 통해 만들어진다. 결혼한 남편을 중심으로 하면 시어머니라든가 시아버지 등 여러 사람이 있다구요. 남편 가족이라든가 자기 본가의 가족 등이 있다구요. 그렇다면 부모님의 이야기, 부부 이야기, 형제 이야기, 아이에 관한 이야기 등이 있지요. 인간에게는 이것이 중요한 과제이지요.
사람으로 태어난 이상 누군가의 자녀가 되어 있다구요. 누군가의 형제가 되어 있다구요. 여자들의 경우 누군가의 아내가 되어 있다구요. 그리고 누군가의 부모가 되어 있다구요. 이것이 인간생활에 있어서 공식적인 중요 항목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가장 좋은 자녀, 가장 이상적인 자녀, 이상적인 형제, 이상적인 부부, 이상적인 부모를 생각해 보면 그다지 많지 않다구요.
최고의 이상 기준으로 보면…. 최고라고 하면 하나라구요. 그러한 자녀도 하나이고, 넘버 원 되는 그러한 형제도 하나이고, 그러한 부부도 하나이고, 부모도 하나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께서 원하신다고 하면, 그것은 제일 넘버원의 것을 원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때?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모두가 일등을 원하느냐, 일등의 반대인 열등을 원하느냐? 어느쪽인가요?「일등.」모두 넘버원을 바라지요. 넘버원이라도 약간 모자란 부분이 있으면 더욱 훌륭한 것을 원하는 것이 인간의 욕망입니다. 여자로서 얼굴이 못생겼어도 최고의 것을 원합니다. 남자는 원래가 욕망이 크기 때문에 말할 것도 없습니다. (웃음)
그렇다면 참, 참이라고 하는 것, 참사람…. 종합해서 말하자면 사람은 진짜 참된 사람이 되고 싶어한다구요. (판서하심) 이것은 무엇입니까?「참된 자기를 찾읍시다.」잘 썼지요? 모두 보고, '아, 선생님은 글씨를 잘못 쓰는구만' 하고 생각했지요? (웃음)
참사람이 되고 싶지 않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이렇게 생각하면 과연 참의 최고 기준은 무엇이냐? 일본이라면 '천황님이 제일 참이라구요.' 할 수 있나요? 그렇게는 말할 수 없다구요. 천황님도 가정이 있으면 그 가정은 평화스러운 가정이라고 결정적으로 말할 수가 없습니다. 가정에는 여러 가지 배후의 문제가 있다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남편이 없는 사람은 손 들어 봐. 남편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 미혼자. 와, 많이 있다구요.「젊은 사람은 결혼하지 않은 사람입니다.」그거야 젊은 사람은 결혼을 안 했지요. (웃음)
결혼이라는 것은 엄청난 문제입니다. 사람이 결혼하지 않게 되면 어떻게 될까? (웃으심) 세상 가운데 점차 사람이 줄어들어 끝내 모두 사라지고 맙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신생활을 주장하는 사람은 좋다, 나쁘다?「나쁜 사람.」이렇게 보면 모두 나쁜 사람이라구요. 세계가 없어진다고 생각하면, 독신생활을 하는 사람을 철저히 쫓아내야 합니다.
독신생활을 주장하는 사람은 여자가 많나요, 남자가 많나요?「여자.」여자가 많습니다. 왜 여자가 많은가요? 그것이 문제라구요. 결혼의 상대자를 구하는 데 있어서 남자다운 남자가 없기 때문이라구요. 자기가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남자가 없다구요.
그러면 도대체 이상적인 남자는 어떤 남자인가요? 눈알이 두 개씩 있는가요? 코가 거꾸로 붙어 있는가요? 입은 어떠냐 이거예요. 오감이라는 것은 모두 가지고 있는 것이라구요. 이상적인 남자라고 할 때 남자의 그것을 두 개 가지고 있는 남자도 아닙니다. 그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나요? 남자의 그것…. 그것을 두 개 가지고 있는 남자는 없다구요. 그렇다면 모두 똑같다구요. 모두 같다구요. 같은데 무엇을 보고 자기가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남자를 찾느냐 하는 거예요.
같다구요. 외적으로 보면 아무런 별다른 곳이 없다구요. 모두 같은데 왜 자기 상대자로서 자기가 찾는 참남자가 아니라고 생각하게 되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 때문입니까? 남자의 얼굴이 아니라구요. 구조 차이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 무엇 때문인가요? 돈 때문이지요? 돈 때문이에요? 대답해요. 밤이기 때문에 졸리기 쉽다구요. (웃음) 정말이에요. 이렇게 추구해 가지고 모두 정리해 가야 한다구요. 아, 참이라는 것은 이래야 한다 하는 그것을 모른다구요. 모두 섞여 있으면 일등품을 골라 낼 수가 없습니다.
돈의 문제, 돈을 중심으로 해서 참남자라고 말할 수 있는가요?「말할 수 없습니다.」 지식…. 동경대를 졸업한 여자가 와 있는지 모르지만, '아, 나는 도다이(東京) 대학 출신이다.' 할지 모르지만, 도다이(燈臺;등대)는 깜깜한 밤에 필요한 것이라구요. (웃음) 지식을 가지고 참남자를 결정할 수 있는가요? 그렇게 생각하는 여자는 바보라구요.
그러면 권력, 힘인가요? 총리나 장관 등 권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참남자냐? 권력을 가지고 참남자를 결정할 수 있는가요? 인간으로서 일반인이 존중하는 것이 돈이라구요. 돈을 좋아하지요? 수련회에 오는 사람은 1만 달러 내라 하고 있다구요. (웃음) 그런 이야기를 들었나요? 그걸 무엇을 할 것이냐 할 때, 문선생의 주머니에 넣을 테니까…. (웃음) 만약에 그렇다면 기분이 안 좋지요. 그렇게 하면 참선생님이 될 수 없습니다.
그 돈은 일본이 거지처럼 불쌍한 입장이 되어 있으니 일본을 구하기 위해 하라 하면, 아무리 문선생님이 돈을 내라고 강조해도 문선생님은 나쁜 사람이 되지 않습니다. 그것 나쁜 사람이 되나, 좋은 사람이 되나요?「좋은 사람.」'나쁘다'의 반대는 '좋다'인데, '좋다' 하는 것이 되면 참된 것에 가까워질 수 있다구요. 100점이 되지는 않지만, 30점 정도는 된다구요. (웃음)
일본을 위해 통일교회를 조여서 '더 헌금하라. 헌금하라. 헌금하라. 1만 달러가 아니라 1백만 달러 하라!' 해서 '없는데 어떻게 합니까?' 하면'죽어도 하라!' 할지라도, 일본인이 죽어도 일본 자체가 망하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은 누구나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 경우, 일본이 죽어가는 것을 살리는 데는 1백만 달러든 1억 달러든 문제가 아니라고 강조하면, 그거 가장 나쁜 패의 두목이다 할 수 있어요? 어떻게 말해요? 그렇게 나쁘지 않다 한다구요. '와, 일본의 장관도 못 하고 일본에 있는 아무도 못 하는데 문선생님이 그런 일을 했다면 일본 제일의 참된 애국자가 될지도 모른다.'고 하는 것이라구요. (웃음) 그 사용 목적에 따라서 강조하는 내용이 왔다갔다 한다구요.
그러면 참은 어떻게 되느냐? 참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왔다 갔다 하는가요? 그것이 문제라구요. 과연 참이란 무엇인가요? 선생님 다리를 누가 잡은 것 같다 싶더니 이 여자가 했구만. (웃음) 이런 말도 하면서 대중의 관심을 모아야 한다구요. 모두 선생님을 만나게 되니까 처음으로 보는 사람은 눈을 이렇게 하고 '저 선생님은 악명이 높은 선생님라구요. 레버런 문은 악명 높다. 더 말하자면 사기꾼이다.' 하고…. (웃음) '모든 여자가 늘 주의해야 하는 무서운 남자. 눈이 마주치면 세뇌공작을 한다구요. 다 버리게 된다구요. 눈을 돌리면 안 된다….' (웃음) 여러 가지 소문을 들었지요. 그래서 재미 있다구요. (웃음) 그래서 관심이 있다구요. 또, 여자로서 그런 식으로 관찰해 가지고 정리해 놓지 않으면, 자기 남편이 그런 남자가 되면 큰일이다 해 가지고, 여러 가지 비교, 대조해야 할 필요가 있겠기 때문에 이렇게 많은 일본여자가 모여 온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구요. 안 그래요?
참의 기준은 과연 무엇인가요? 누가 참이라고 결정하는 특권을 가지고 있느냐? 문선생님?「예.」(웃음) 그러면 문선생님이 태어나기 전에는 참이 없었나요? 그렇게 되잖아요? 누가 참이라고 하는 것을 결정하느냐?「하나님.」하나님을 보았나요? 본 적이 없다구요. 만진 적이 있나요? 본 적도 없고 만진 적도 없는 그런 존재가 결정했다고 하면 그것을 믿을 수 있나요? (웃음) 그것도 큰일이라구요. (웃음)
만약에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께서 가장 좋아하시고, 절대적인 하나님께서 이것이 넘버원이다 하시면서 소중히 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참의 기준에 가까운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기 때문에 무엇이든 가지고 있다구요. 하나님이 돈이 필요한가요? 돈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다이아몬드도 오늘밤에 만든다 하면 빌딩보다 큰 것을 만들 수 있다구요. 절대적인 창조주이기 때문에.
그리고 지식, 전지전능이시기 때문에 이미 지식의 왕이시다. 하나님은 지식이 필요한가요?「필요치 않습니다.」너는? (웃음) 너는 지식이 필요하지? (웃음) 그래서 하나님과 관계를 맺어야 한다구요. 하나님과 관계를 맺어야 한다구요. 그러면 권력이 필요한가요? 사람은 모두 출세를 하여 힘을 가지고 대중을 지도하는 두목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지고 있다구요. 아무리 어린아이라 해도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하면 좋은데, 그렇게 못하면 '엥, 엥, 엥'하고 운다구요. 누구나 힘을 필요로 한다구요.
그렇게 볼 때 하나님이 전능하신 분이라면 하나님과 관계를 맺어야 한다구요. 돈도 지식도 권력도 모두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분이라면 그분에게 의지하는 길밖에 없다, 넘버원의 길이다 하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한 적이 있나요? '하나님 따위는 약한 사람이 의지하는 것이지 우리같이 자신감이 있는 사람에게는 필요 없다구요. 학교에 가서도 일등라구요. 선생님도 우등생반에 보내는데 하나님 따위는….' 그럴지 모르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몰라서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 가장 좋은 것, 가장 원하는 것, 가장 훌륭한 것을 참이라고 할 수 있나요, 없나요? 어떻게 생각하나요? 어떻게 생각해요? 귀가 없나요? (웃음) 학교에 가면 선생님이 물어봤을 때 모르면 '모른다.', 알면 '예스'라고 대답해야 한다구요. 참이라는 것이 필요하나요?「예.」밤에도 필요하고, 낮에도 필요하나요?「예.」젊은 시절에만 필요하지? (웃음) 죽을 때는?「필요하다.」영원을 중심으로 보면, 영원도 참을 좋아한다고 생각하나요,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나요? 「좋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거야 상식적으로 좋아하지 않는다 하는 답은 안 한다구요.
그러면 참이라는 것을 가지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지상에 살고 있는 사람이 참을 가지면 인공위성을 타고 구름이나 별 세계에 날아갈 수 있나요? 참이 되어서 무엇을 하느냐? 눈알이 두 개씩 되는 것도 아니라고. (웃음) 여자가 남자가 되는 것도 아닙니다. 여자는 모두 여자로 태어난 것을 싫어한다구요. 여기에 여자로 태어난 것을 기뻐하는 여자는 없지요. 모두 태어난다면 남자로서 태어났으면 좋을 텐데 한다구요. (웃음)
여자가 참이 되었다고 남자가 되지는 않습니다. 백성이 왕이 되고 싶다고 그렇게 되지도 않습니다. 그렇다면 백성에게 참이 필요하지 않다는 이야긴가요? 그렇지 않다. 불변, 타당한 입장에 있어야 할 그 참이라는 것은 과연 무엇인가요? 흑인인 니그로도 필요로 하고, 하얀 시그로, 시그로도 필요로 하고, 황색인 야그로도 필요로 한다구요. (웃음) 그렇게 웃지 말라고. 이야기를 그렇게 함으로써 재미 있어진다구요. 시간이 길어지면 모두 나가 버리니까 할 수 없다구요. (웃음)
참을 얻었다고 달라지는 것이 없다구요. 젊은 사람이 노인이 되거나 노인이 젊어지거나 하지도 않고 말이에요. 그게 뭐냐? 도대체 어떠한 참을 원하는 것일까? 문제라구요. 분모는 과연 무엇인가요? 둘이 싸우고 있는 것을 하나로 만드는 데는 힘으로 하느냐? 힘으로 하나로 만드느냐, 사랑으로 하나로 만드느냐?「사랑으로.」힘으로 하나 되게 하는 것보다 사랑으로 하는 것이 보다 참에 가깝기 때문에 그런 사람을 참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라구요.
남편도 얼굴은 상관없지만, 얼굴이 조금 이상하다 해도 별다른 게 아니라구요. 생각해 봐라. 얼굴을 보면 하나, 둘, 셋, 넷밖에 없다구요. 눈알은 두 개밖에 없다구요. 얼굴에는 넷밖에 없다구요. 이 4개를 보고 아무리 미인이라고 장식을 붙인다 해도 무엇을 붙일 거예요? 열, 백, 천 개의 장식을 붙일 수는 없다구요. 미남도 그렇다구요. 모두 같다구요.
모두 눈 모양도 보면 이런 거라구요. 다른 게 없다구요. 코도 조금 높고 낮고 넓고 하지만 모두 똑같다구요. 입도 마찬가지입니다. 귀도 그렇고 손도 그렇다. 별다른 곳이 없다구요. 그것이 때로는 원하는 대로 배치가 좀 안 되어 있어서 그렇지요. (웃음) 자유로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자유라구요. 눈알도 자유고 귀도 입도 자유고, 모두 자유라구요. 자신을 중심으로 해서 자유롭게 붙어 있다고 하면 좋잖아요? (웃음) 자기가 좋아서 얼굴이 그렇게 생겼나요? 옆에 있는 사람이 좋다, 나쁘다 하면 그 사람이 나쁜 거지요.
여러분 통일교회에는 개성진리체라는 말이 있다구요. 누구나 모두 주장할 수 있는 진리, 참…. 참된 것이다 이거예요. 설명해서 '참된 것이다.' 하는…. 이론이라는 것은 결론을 내려야 한다구요. 이러이러 이러이렇다 하는 거라구요. 참이라고 하는 것은 진리라고. 그렇게 보면 별나다 해도 별로 크게 다른 것이 없다구요. 먹는 것도 똑같이 하루에 세 끼 먹습니다. 공기를 호흡하는 것도 똑같다구요. 인간의 몸을 비례적으로 보면 4분의 3은 물이라구요. 모두 물봉지라는 것도 똑같다구요. 정말라구요. 물봉지라구요. 별로 다른 게 없다구요.
그걸 다르게 하는 게 도대체 뭐냐? 외적인 육신인가요? 육신은 모두 비교, 대조해 봐도 큰 차이가 없다구요. 보이지 않는 것이 문제라구요. 양심이라는 것을 본 적이 있나요? 만진 적이 있나요? 사랑이라는 것을 본 적이 있나요? 만진 적이 있나요? 있다면 바보라구요. (웃음) 본 적도 없고 만진 적도 없는 것을 가지고 싶으면 어떻게 하나요? 어떻게 하나요? 문제라구요.
그것을 보고 만지면 자기에게 플러스의 자극이 되는 그런 내용으로서, 기뻐하고 하하하 웃고 춤출 수 있는 그런 것이어야 하는데, 양심을 보고 웃나요? 양심의 할아버지가 있다면 웃나요? 여러분의 양심을 생각하며 웃나요? 웃지 않는다구요. 이렇게 보면 보이지 않는 것으로서도 여러 가지 문제입니다.
만약에 양심을 볼 수 있다면 어떻게 합니까? 주위 사람들이 보았을 때 '저 양심은 세계 제일라구요. 나도 저 양심을 갖고 싶다.' 한다면, 주변에 있는 모두가 보고 '저 양심을 갖고 싶다.' 하면 그 양심이 한곳에 머물러 있을 수 있습니까? 주변에 있는 모두가 훔쳐 가려고 할 거라구요. 큰일이라고. 한곳에 머물러 있는 경우에는 압사되고 맙니다. 그래서 양심은 그걸 알고, 연구 연구를 해서 보이지 않게끔 되었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리고 하나님을 본 적이 있습니까? 만약에 하나님을 볼 수 있으면 어떻게 합니까? 여자도 남자도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모두 무슨 일을 해서라도 갖고 싶다고 난리가 날 것이라구요. 일본인은 돈이 좋다고 해 가지고 돈벌이로는 세계 제일이 되어 모두 무슨 동물이라고 하는 이름이 붙어 있잖아요? 무슨 동물?「경제 동물.」
동물은 본능적으로 자기만 생각한다구요. 뭔가가 있을 때 가만히 기다리면서 남이 먹다 남은 것이 있으면 내가 먹겠다 하고 생각하는 놈이 없다구요. 그런 동물을 본 적이 있나요? 먹을 것이 있으면 달려 가 가지고 '모두 비켜라, 내가 먹겠다.' 해 가지고 와와와 먹어 버린다구요. 그렇게 볼 때 일본은 모두 자기만 안다는 거예요. 세계에 나가서 돈을 벌면 일본인은 반드시 봉지에 넣어 가지고, 여자이면 가슴에 숨겨 가지고 삭삭삭 해서 돌아갑니다. (웃음) 동물성 같은 본능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그런 나쁜 이름이 남아 있다구요.
그렇게 볼 때, 일본인, 돈이면 서로 끌어 모으려고 하는 일본인이 만약에 하나님이 '야, 돈의 억만 배 이상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한다면, 일본인 여자의 눈도 말이에요, 이렇게 들어가 있던 눈이 게 눈처럼 튀어 나온다구요. (웃음) 그러한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없는 것 같아요? 있는 것 같지요. 그럴 경우 계속 구경할 것이냐, 죽더라도 그것을 먼저 가지려고 하느냐? 지고 싶어요, 안 지고 싶어요? 지고 싶다고 하면 일본이 망한다구요. 애국심으로는 지고 싶지 않다 해 가지고 도둑 중의 도둑이 될 거라구요. 그렇게 된다구요. 도둑 중의 도둑이 된다는 그런 것이 무엇이 좋은 일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갖는다고 해도 어리석은 일이라구요. 도가 지나치면 감옥에 갇히게 된다구요.
그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하나님이 계시는 것을 보게 되면, 무슨 일을 해서라도 자기가 있는 곳으로 가져 와서 놓고 싶다고 누구나 생각하게 됩니다. 여자도 그렇고 남자도 그렇다구요. 여자 위에 남자가 있으면, 아무리 몇천 명의 여자들이 있어도 요코즈나 씨름꾼 같은 남자가 어김 없이 '뭐야? 비켜라, 나한테 와야 할 것이다. 나한테 오게 되어 있는 것이니 다들 가만히 놔둬라!' 할 거라구요. 그러면 어떻게 합니까? '예, 예 알았습니다.' 그렇게 말하나요? 일본 부인들처럼 마루에 무릎을 꿇고 '다녀오셨습니까? 좋습니다.' 그렇게 하나요? '엥엥엥, 무슨 말이야? 엥엥!' 하고 울면서 놓치려고 하지 않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라구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만약에 보이게 되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전쟁이 일어났을까, 안 일어났을까?
아시아에서 전쟁을 많이 일으킨 나라가 어디인가요? 일본 나라. 일본 나라라구요. 청일전쟁, 러일전쟁, 대동아전쟁. 그 전쟁을 일으킨 것은 아시아를 위해서인가요, 일본을 위해서인가요?「일본을 위해서입니다.」그래, 일본인은 좋은 사람이지요?「나쁜 사람.」좋은 사람이잖아요? (웃음) 대답해요. 좋은 사람이에요, 뭐예요?「나쁜 사람입니다.」나쁘다고 알고 있으면서도 입을 열고 눈을 보면서 대답하지 않는다구요. 그게 나쁜 거라구요, 그게.
나쁘다고 말을 하게 되면 돌아올 길이 있는데, 그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입을 다물고 있는 거예요. 그것은 정말 나쁜 사람이라구요. 솔직은 정직과 통합니다. 알았어요, 어머님? (웃음) 선생님의 어머님이 아닙니다. 아이를 중심으로 해서 어머님이라고 해도 실례가 아니지요. 선생님 같은 노인이 어머님이라고 하니 시쯔레이(실례)다 하는 건 1백점이 되지 않습니다. 1백점이 되지 않고 시치레이(70)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시쯔레이라고 하는 것이라구요. (웃음)
이렇게 생각하면, 아무리 연구해도 하나님이 보이게 되면 큰일이 난다. 하나님은 늘 도망 다녀야 하기 때문이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원하는 사람이 점령하려고 나서면 기다리시지만, 원하지 않는 자들이다 이거예요. 거기에 잡히면 하나님이 손해를 보나요, 이익을 보나요?「손해를 봅니다.」손해봐요. 하나님은 그것을 모두 알고 있는 분이기 때문에 '야, 안전지대는 보이지 않는 것이다.' 하고 결론을 지으신 거라구요. 선생님이 하나님이면 그렇게 한다구요. 여러분도 그럴 것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보이지 않게 되신 것이 넘버원의 기쁨이다 라고 결론을 내리겠습니다. 그것이 참이라고 할 수 있지요.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님이 보이냐, 안 보이냐 할 때 보이지 않기 때문에 참이다 하는 거라구요. 인간은 하나님이 보였으면 좋을 텐데 할지 몰라도 그게 아니라구요.
그러면 참이란 것은 과연 어디에 머물러 있느냐? 어디에 살고 있는가요? 찾아가고 싶지 않아요? 어딘가 미남이 있다 하면 여자로서 찾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안 들어요? 안 든다고 하는 사람은 죽어 버려. (웃음) 여자로서 모두 그런 생각을 갖는 것이 상식이기 때문에 상식을 벗어난 것은 쓰레기며 일본에 있어서도 그런 사람은 폐해가 되지 아무 이익이 안 됩니다. 그런 사람은 있는 것보다 없는 것이 좋기 때문에 죽어 버리라고 해도 실례가 아니라구요. 말이라는 것은 무서운 것이라구요. 이렇게 말하면 그것도 좋고 저렇게 말하면 나쁘다 하는 데도 결국은 좋은 거다 이렇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설명을 잘하면 된다구요. 원래 진실이 아니라도 말이에요.
그러나 하나님이라고 하는 분은 원래부터 나쁜 것이 없다구요. 선한 존재여야 한다구요. 하나님도 설명을 잘 하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이는 인간에게 보이도록 설명하면 하나님께서 슬프게 생각하시나요? '야, 걸작의 남자다 한다구요. 문선생님이 그렇게 했다면 '야, 너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남자다.'고 하신다구요. 누구나 자기를 소개하고 싶어하잖아요? 어디 가나 자기를 소개하는 거예요. 나는 어디어디의 어떤 사람이고 해서 밝히고 나면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을 수 있다구요. 그걸 안 해서 모르게 되면 모두 문을 닫고 만다구요.
하나님도 그렇다구요. 하나님을 확실히 알고 '야, 당신은 그러한 입장에 계셨습니까?' 하면, '그래, 오래도록 그렇게 있었는데 문선생이 소개를 했기 때문에 하늘에 있다가 지상에 왔다.' 하는 거라구요. 그런 말도 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이 안내하는 곳은 어디든지 가게끔 된다 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문선생님이 하나님에 대해 설명하면 하나님께서 통일교회 내에만 살고 싶은 하나님이 되실 수도 있다는 것이라구요. 그렇지요? 종교로서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님께서 가장 훌륭하게 여기시는 무언가를 중심으로 해서 통일되기를 모두 원하는데, 그게 그렇게 되었다고 한다면 우선 하나님과 하나님의 귀한 참된 것과 하나되는 것은 통일교회가 처음일 것이라구요.
그 경우 주변에서 보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모두 뺏겼다는 것을 알게 되면 주변의 사람은 막 욕을 하게 된다구요. '저놈, 죽어 버렸으면 좋을 텐데, 저걸 제거해 버려! 레버런 문은 입국 불허가! 비자 같은 거 안 준다!' 하는 거라구요. 그것은 레버런 문이 무서워서 그러는 거예요, 좋아서 그러는 거예요, 나빠서 그러는 거예요? 어느쪽인가요? 좋아한다면 비자를 낼 거 아니예요? 왜 비자를 내지 않아요? 문선생님이 일본 여자들을 끌고 가 협박해서 나쁜 짓을 한 적이 있느냐?「없습니다.」
오히려 선생님한테 나쁜 짓을 하려고 한 일본 여자가 많았다구요. 학생시절에 말라구요. 혼자서 자고 있을 때 알몸으로 들어온 여자들이 여러 명이나 된다구요. 여러분은 그런 일을 할 수 없지요. 지금 생각해도 일본에 그런 여자가 있다니 꿈 같은 생각이 든다. 어떻게든 문선생님을 자기 지휘하에, 방석밑에 깔고 싶어하는 거예요. 여자들, 여자들이 그랬다구요. 그것을 볼 때 지금에 와서도 '야, 정말 여자란 것은 무섭지 않지 않은 것이다.' 하는 거예요. 그것은 무섭다는 말인가, 무섭지 않다는 말인가요? 무섭지 않지 않다니까 무섭다는 말이라구요. (웃음) 왜 일본 여자가 자기들 모르나요? 그러면 안 되잖아요? (웃음) 야, 정말 여자는 무섭다.
아직까지 문선생님에 대한 나쁜 명성이 높은 것은 여자 탓이라구요. 일본에서도 6대 마리아 등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6대 마리아. (웃음) 그것이 그렇게 되게끔 선생님이 가르치긴 가르쳤다구요. 여자는 3명의 인류 선조를 죽이고 말았다구요.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아담을 죽이고 말았다구요. 제2대로 이것을 복귀하려고 온 예수님을 죽이고 말았습니다. 예수님이 찾으셨던 것은 부인이라구요. 여자를 찾아서 왔는데, 여자가 그 남편을 죽여 버렸다구요. 재림시대에는 신부…. 기독교는 신부종교라구요. '주님, 강림하셔서 여자들을 해방해 주시옵소서' 한 거예요. 이것이 기독교의 전통정신이라구요. 신부교회라구요.
제2차 세계대전 후에 영국, 미국, 프랑스를 중심으로 해서 역사 이후 처음으로 세계가 통일되었다구요. 한 번 통일이 되었다구요. 일본, 독일, 이탈리아가 눌려 납작해짐으로써…. 뭐가 납작해짐으로써? 일·독·이가 납작해짐으로써. 일·독·이가 선한 국가였으면 눌려 납작해지면 큰일날 텐데, 그렇게 된 것을 모두가 기뻐한다구요. 왜냐. 기독교와 유대교와 종교 박멸의 깃발을 내걸고, 그 대표로서 히틀러 등은 유대인을 6백만 명이나 학살했다구요. 그건 좋은 사람, 나쁜 사람?「나쁜 사람입니다.」그 단체, 연대가 좋은 단체, 연대? 나빠, 좋아?「나쁘다.」나쁘다구요. 영·미·불은 아무리 전쟁을 해도 한꺼번에 사람을 죽이는 그런 계획을 가진 적이 없다구요.
일본도 8월 17일이 되면 한국의 신자 20만 명을 학살할 계획이었다구요. 3일 후이면 선생님도 죽었을지 모른다. 그렇게 되면 세계가 깜깜해졌을 텐데 말이에요, 하나님께서 '이놈, 히로히토는 안 돼' 하니까 일본 자체가 항복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8월 15일은 일본에서는 국치일(國恥日)이라구요. 국가의 부끄러운 날…. 그렇지요? 한국에서는 해방일, 세계 기독교 종교권에서는 석방일, 그렇게 된다구요. 일본·독일·이탈리아는 석방과 반대로, 감옥에 들어가는 암흑일…. 어느쪽이 참된 입장인가요? 한쪽은 죽는 입장이 되고 한쪽은 만세하는 거예요. 어느쪽이 참이에요? 일, 독, 이 동맹권에 있는 국민들은 '분하다! 우리는 잘못이 없는데, 무엇이 잘못되어서 이렇게 지고 말았나!'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일본은 그렇게 나쁜 짓을 하고도 '무엇이 나쁘냐? 50년 전의 사건을 가지고 그 후손이 추궁할 아무것도 없다.' 하는 거예요. 정신대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50년 전이 아니라 몇천 년 전에 범한 죄라도 그것은 추궁해야 한다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사건이, 역사 이후 창세 이후 인류가 출발하자마자 벌어진 것인데 몇천 년 후의 자기들과 무슨 상관이 있느냐? 타락한 자는 에덴동산에서 당연히 추방되어야 하지만, 추방된 아담, 해와가 자기들과 무슨 관계가 있어서 하나님께서 자기들을 지옥으로 추방해서 갇히게 하느냐? 하나님이 나쁘지 않느냐? 그렇지 않다구요.
나쁜 씨앗을 뿌리면 뿌리도 나쁘다구요. 중심의 뿌리도, 주변의 뿌리도 나쁘고 가지를 봐도 어린 가지도 만년을 지난 나이 든 가지도 모두 나쁘다구요. 순을 봐도 어린 순 큰 순 모두 나쁘다는 것이라구요. 근원이 나쁘면, 나쁜 씨앗을 뿌리면 나쁜 나무가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차피 이 지상 세계에서, 역사에서 나쁜 것을 청산하려면 그것을 청산해야 한다구요. 이러이렇게 나빴다 하면 그 나빴던 것에 비례한 기준에 있어서 그것을 변상해야 한다구요. 죄를 지으면 감옥에 가서 복역이라는 과정을 거쳐 그 죄를 지워야 한다구요. 글씨를 쓰다가 잘못 쓰면 지우개로 지워야 한다구요. 그것을 지우지 않아도 된다 하게 되면 그 종이는 쓸 수 없습니다. 이것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의 상황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 선조가 나빴다 하게 되면 그것을 지워야 한다구요. 그렇다고 하면 그걸 누가 지우느냐? 누가 책임을 지고 선조가 잘못된 것…. 아담, 해와는 별개로 하더라도, 선조가 지은 그 죄가 나쁘기 때문에 그것을 책임지고 지워 버리겠다고 생각하는 그런 후손이 누가 있느냐? 그런 이야기를 들어 봤나요? 선조의 죄를 지우기 위해 고생을 했다 하는 표제가 붙은 사람의 이름을 들은 적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기 때문에 그대로 남아 있다구요. 그것을 알고 '그것을 좀 지우자! 할 때 '예'라고 하면 그것을 하나님이 나쁘게 생각할까요? 그걸 하나님이 보게 되면 하나님께서 직접 찾아 오셔서…. 죄를 지은 사람 대신 그 나라의 왕이 '내가 지우겠다. 감옥에 대신 들어가겠다.' 그럴 수 없다구요. 죄를 지은 그 사람이 지워야 한다구요.
그러면 죄를 지은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합니까? 그 아들딸이 대신 해야 하는데, 그 아들딸도 못 하게 되면, 그 아들딸, 아들딸로 역사가 연장되어서 추궁을 당하게 된다구요. 부모에게 부채가 있으면 자식이 변상하는 것이 상례라구요. 일본도 그렇게 되어 있어요? 부모가 부채가 있는데 못 갚고 죽으면 그 자녀들이 지불하는 데 있어 책임을 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구요. 그것을 싫다고 하게 되면 그것은 그 사람의 자식이 아니라고 하면서 이놈의 자식 하면서 욕을 한다구요.. 그런 사람은 근원을 부인하고 역사를 부정하는 어리석은 자라고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그 죄가 있다면 그것을 지우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나요? 생각한 적이 있으면 그런 생각을 안 한 사람보다 좋은 편에 서느냐, 나쁜 편에 서느냐?「좋은 편.」생각만 해도 그런데, 그것을 3분의 1 정도 지웠다 하면 어떻게 되나요? 전인류로부터 3등상을 받는다구요. 몇백억 가운데, 그것을 완전히 지우게 되면, 1등상을 받는다구요.
그런 대표적인 일을 하기 위해서, 그것이 세계적으로 되었기 때문에 세계적인 단체를 만들어야 한다 하는 거예요. 그것이 종교라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종교란 사악한 환경을 없애기 위해 일어난 것이다 하는 사실을 종교 스스로가 모르고 있고, 더군다나 자기 이익을 위해 움직이는 종교는 완전히 더러워진 그거보다도 더 나쁘다구요.
그런 측면에서 볼 때, 문선생이 와 가지고 '인간의 죄의 근본은 무엇이냐?' 해 가지고…. 역사적으로 봤을 때…. 분상(문씨)이라고 하면 한국어로는 얼굴이 두꺼운 사나이라는 말입니다. 철면피 말라구요. 그 얼굴을 보면 아, 기분이 나쁘다 하는 거라구요. 한국말로는 '분상'이란 부은 얼굴이라는 뜻입니다. 그 이름과 같이, 아무것도 내용이 없고 텅 비어 있는 풍선 같은 걸 가지고 모두가 밀폐된 꽉찬 알처럼 행동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쁘다. 저 놈을 쳐버려라!' 한다구요. 그렇다면 괜찮지만 안 그러면 큰일이라구요.
너무 진지한 얼굴을 하지 말라구요. (웃음) 여러분이 진지한 얼굴을 하고 있는데, 선생님이 미소짓는 얼굴을 보이면 부끄럽잖아요? (웃음) 인간이란 존재는 상대적 기준에 맞지 않으면 부끄럽다 하는 것을 알고, 올바른 것, 나쁜 것을 알게 되기 때문에 좋은 방향으로 지도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 여러분은 좋은 여자, 나쁜 여자? (웃음) 선조가 남겨 놓은 죄에 대한 책임감을 한 시간이라도 10분이라도 과거에 있어서 생각한 적이 있나요, 없나요?「없습니다.」그러면 죄를 남긴 선조를 싫어하시는 하나님 눈으로 보면 여러분은 좋은 사람이 되느냐, 나쁜 사람이 되느냐? 동류항으로서 선조의 뒤를 따라 붙기 때문에 선조가 지옥에 가면 여러분도 틀림없이 지옥에 가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런 결론이 된다구요. 이런 결론을 짓는다고 해서 그것이 나쁘다고 아무리 해도 그건 천하가 들어 주지 않습니다.
이와 같은 역사의 배후를 모두 종합적으로 비교, 대조해 볼 때, 과연 인간의 본원의 죄는 무엇이냐? 하나님께서 인간을 에덴동산에서 추방하신 그 동기 내용은 무엇이냐 하는 거예요. 이런 문제가 된다구요. 이거 관심이 있는 말씀인가요, 관심이 없는 말씀인가요? 없다고 하면 선조가 없다구요. 나쁜 선조라도 선조가 있는 것이 없는 것보다 낫다. (웃으심)
선조가 없으면 모두 무뢰한이 된다구요. 일본 나라에 국민으로서 입적을 하지 않은 사람, 국적이 없는 사람은 어디 가서 죽게 되면 중국인일지도 모르고 한국인, 일본에서 가장 싫어하는 한국인일지도 모른다구요. 강코쿠(한국)는 강고쿠(감옥)이지요? (웃음) 왜 웃어? 저런 웃음을 세서미(sesami;참깨)라고 한다구요. 세서미 알고 있나요? 영어로 세서미란 참깨를 말한다구요. 참깨 웃음이라고 한다구요. '에에에에에….' (웃음)
남편 앞에서는 때로는 참깨 맛이 좋기 때문에 '에에에'라고 웃어도 되지만 대중 앞에서는 그 이상의 실례가 없다구요. 선생님 앞에서 '에에에에에' 하고 자기 남편 앞에서 웃듯이 하면 시쯔레이(실례, 70와 비슷한 발음임)가 아니라 7백례가 된다구요. (웃음) 이런 말을 들으면 정말 선생님의 머리는 잘 돌아가지요. 하나의 말을 놓고 10까지 연상한다구요.
여러분 선생님을 좋아하나, 싫어하나요? 싫어하지? 좋아하나, 싫어하나요?「스키데스(좋아합니다.)」스키면 타는 스키? 벽의 틈을 말하는 스키(틈)? 밭을 경작하는 스키(쟁기)? (웃음) 다 스키라고 하잖아요. 어느 스키예요? 믿을 수 없다는 것이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의 머리는 복잡하다구요. 지금 세계 만민은 나아갈 수 있는 길이 없다구요. 모두 장벽에 부딪혀서 뒤로 돌아도 곤란하고 가려고 해도 곤란하고 날아가려고 해도 날개가 없고 큰일이다 이거예요. 땅속에 들어가려고 해도 들어갈 수 있는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잘못되어 있습니다. 어디가 잘못되어 있느냐 하면 과정도 잘못되어 있지만, 뿌리가 잘못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뿌리를 찾자 하는 말이 들리게 되는 거라구요. 근원을 찾아야 한다는 소리가 차차 들려 오게 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출발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 이거예요. 동기가 나쁘기 때문에 결과도 나쁘게 되었다 이거예요. 동기가 좋은데 과정이 나쁘다는 논법은 나올 수 없다구요. 출발이 나쁘기 때문에 과정도 나쁘고, 과정이 나쁘기 때문에 결과도 나빠지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것은 원칙적이요, 논리적이요, 사실적이다 하는 거라구요.
지금 세계는 정말 힘들지요. 책임지고 세계를 구하겠다는 사람을 만난 적이 있나요? 없다구요. 일본 수상은 어떤가요? 천황님은 평탄해졌기 때문에 평성천황이라구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큰 강이 가늘어졌기 때문에 호소카와(細川) 수상이라고. (웃음) 그렇잖아요? 그렇게 평탄해지고 가늘어진 얼굴로 무엇을 할 것이냐? 일본은 점점 납작해져 가고 있다구요. 그것은 보통 일이 아니라구요. 문선생님의 이름은 문선명이라구요. 이름이 가지고 있는 내용의 의미가 나쁘지 않다구요. (웃음) 선명한 태양이 떠오르니 주변의 환경이 선명해졌다 할 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문선명이라는 사람의 이름은 선명인데 악명이 되어 있다고요, 문악명. (웃음) 어때요? 여러분은 선명이라고 생각하느냐, 악명이라고 생각하느냐?「선명.」선생님의 이름을 멋대로 선명이라고 말하다니…. (웃음) 선명님이라고 말해야지요. (웃음) 그것 상식적인 이야기잖아요? 뭐 알았습니다. (웃음) 선생님이 몇 분 정도 말씀했나요? 10분 정도 지났나요. 야, 한 시간이 되었구만. 오야마다, 몇 분 됐나요?「한 시간 되었습니다.」선생님이 말씀한 지 한 시간 되었나요?「예.」선생님은 15분도 안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야. 여러분도 그렇지요. 웃기만 했는데 시간이 한 시간이나 됐어? 그렇게 하면 소화가 좋아져서 질병이 없어져 버린다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말씀한 것으로 여러분은 멀어졌나요, 가까워졌나요?「가까워졌습니다.」선생님은 멀어지도록 이야기했는데, 가까워졌다면 기분이 안 좋군요. (웃음) 여러분은 기분이 좋을지 모르지만 선생님은 안 좋다구요. 계속 말씀하시라는 이야기가 되기 때문에 말이에요. 어제도 이야기하고 내일도 모래도 또 계속해서 이야기를 할 것이고, 제주도를 왔다 갔다 하면서 이야기를 하고…. 일본 수련생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오셨으면 좋겠다, 좋겠다, 좋겠다 하고 있으니까 할 수 없이 어제 다녀왔다구요. 가니까 모두 약동을 하면서 만세, 만세, 만만세 하더라구요. (웃음) 보면 뭐 눈알도 백 퍼센트 오픈, 코도 오픈, 입도 오픈, 모든 오관이 오픈되어 있으니까 그것을 어떻게 채워 주느냐 해 가지고 힘들었다구요. 그것을 채워 주는 데는 주먹으로는 안 된다구요. 방법, 수단으로는 안 된다구요. 훌륭한 말씀 이외에는 없다구요. 모두 웃고 웃고…. 그 오픈 된 것을 웃으면서 닫지 않으면 슬퍼진다구요. (웃음) 웃음으로 말미암아 모두 닫고, 닫고 나서도 다시 웃는 데는 오나, 안 오나 하는 기다림의 오픈이 아니고 웃음의 오픈으로써 이렇게 되면 아, 기분이 좋다 해 가지고 이렇게 되어도 좋고 이렇게 되어도 좋고 이렇게 되어도 좋고 해서 춤을 추게끔 된다구요. (웃음) 오모시로이(面白い;재미있다)?「예.」선생님이 볼 때는 오모구로이(面黑い; 얼굴이 검다, 재미없다)라고 하는 말이라구요. (웃음)
자, 말씀 내용을 정리하자구요. 선조의 죄를 지우겠다고 생각한 적이 없는 후손은 선조에 대해 무례한 사람이었음에 틀림이 없다구요. 후손이 좋게 해서, 자기의 나쁜 부분을 메워 주었으면 하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데 그에 상응된 상대적인 입장을 갖추지 못했다는 것은 무례한 후손라구요. 역사에 대해 면목이 없다구요. 체면이 서지 않는 놈이다 이거예요. 이런 경우에는 야쯔(놈)라고 해도 된다구요. 나나쯔(일곱 개), 야쯔(여덟 개)…. (웃음) 야쯔라고 하면, 통일교회에서 8수는 재출발수라고 합니다. 그렇게 면목이 없는 야쯔(놈)가, 8번째이니까, 출발이 가능하기 때문에 나쁘지 않다 하고 생각도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도 8은 좋은 수이지요. 왜 좋으냐? 두개 부분이 연결되어 있다구요. 이것이 이렇게 돌면 거꾸로 돈다구요. 인간이 나쁘기 때문에 여덟 번째 것은 좋은 편으로 돈다 이거예요. 그래서 8수는 좋은 수입니다. 이 8번은 인간을 약간 격리시킨 것이라구요. 잘못을 저지른 인간이기 때문에 격리했다가, 다시 합치려는 희망을 두고 격리했다가 합쳐지기 때문에 8은 다시 부활된 사람이 되는 수도 있다구요. 그 재출발의 의미가 동양적인 글자로도 통한다구요. 그렇지요? 팔(八)은 인간이 떨어져 있는 모양라구요. 이것을 붙이면 인간이 된다구요. 재미있는 것이라구요. 사람이 그렇게 좋은 것이라고.
사람은 입봉(1개)인가, 니홍(2개)인가요? 니홍이잖아요? 니홍(일본)은 니홍인가, 입봉인가요? (웃음) 어느 쪽인가요? 긴 니홍, 짧은 니홍? 시계에도 긴 것과 짧은 것이 있잖아요? 어느 쪽인가요? 긴 일본, 짧은 일본? 아무래도 섬나라는 대륙보다 넓나, 좁나요? 좁기 때문에 짧은 일본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섬나라라구요. 선조를 생각하지 않는 자는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다. 이렇게 된다구요. 선조를 생각하지 않는 자는 미래를 생각할 수 없다구요. 역사를 깊이 생각하면, 상대적인 긴 역사를 알고 간절하게 나쁘다고 심각하게 느끼게 되면, 자기는 그런 일을 하지 않고 미래의 긴 세계를 향해 좋은 일을 남기고 싶다는 새로운 생각을 끌어낼 수 있다구요. 그래서 역사를 모르는 사람은 희망이 없어진다구요. 미래가 없어진다구요. 알았어요?
그런 면에서 통일교회는 창조 전의 역사부터, 창조, 타락, 그리고 복귀의 미래세계에 이르기까지를 확실히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이 세상에는 통일교회의 멤버를 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신다면 이런 사람들이 망하는 일이 있으면 큰일이라고 생각하신다구요. 그래서 망하는 환경에서도 살아 남을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보호하시고 별개의 세계에 이동해도 자기가 보호하겠다는 생각을 하신다는 것을 생각하면, 어떻게 해서 문선생님은 박해 속에서 이렇게 커졌는가 하는 것이 해명된다구요.
역사상에 문선생님 같은 사람이 없기 때문에…. 있다고 생각하나요? 역사 이후 전세계적으로, 좋은 이름도 아니라구요, 악명 높은 이름을 가진 것도 흘륭하다구요. (웃음) 사탄이 나쁘다고 하는 그 사람은 사탄 머리 위에 올라가 있는 자라구요. 사탄을 이용하는 그런 사람이라면 말이에요, 하나님 편으로 뒤로 돌아서서 '아이고 하나님, 오랫동안 죄송합니다. 앞으로 회개하고 하나님 뒤를 따라갈 테니까요'하면, 전세계가 악마세계가 한꺼번에 뒤로 돌아서면, 악한 세계가 선한 방향으로 나가는 희망의 세계가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악명이 높다고 해서 나쁜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은 어디로 가느냐? 악명 높게 사탄 위를 간 경우 그것이 사탄 말대로 가면 더욱 나빠지지만, 하나님 편으로 가게 되면 더욱 좋아진다구요. 문선생님은 그렇게 머리가 나쁘지 않기 때문에, 악명은 높지만 가는 곳은 일방적으로 악한 방향으로 가지 않고 뒤로 돌아서 가지고 하나님이 계시면, 하나님 앞으로 연결되도록 이루어 나가면 세계에서 박해받는 통일교회에 희망이 있음에 틀림이 없다구요.
일본에서도 작년 8월에 통일교회는 일본에서 날아가 버린다 하는 공언을 하면서 반대해 왔지만, 그렇게 날아가 버린 일본에서 이렇게 많은 여자들이 모였습니다. (웃음) 날려 버리려 하는 그 남자의 부인들은 문선생이 모두 빼앗아 오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여기에는 남편이 경찰관인 사람도 있지요? 여러 가지로 박해를 하며 문선생 박멸 운동의 기를 든 선두자의 부인도 있을 거라구요. 여러 사람이 있다구요. 없을 리가 없다구요. 5만, 10만 명의 여자들이 왔다 갔다 하니까 말이에요. (웃음)
거기에는 여러 사람이 있다구요. 이 여자들의 남편 가운데 3분의 2 정도는 문선생님을 없애 버리려 하는 남자들이라구요. 그런데 부인들은 모두 문선생님을 없애려는 것이 아니라 나타나게 하겠다, 번창하게 하겠다 한다구요. 저쪽에서는 치려고 한다구요. 이것이 재미 있다구요. (웃음)
여러분이 영화를 봐도 한 사람은 죽이려 하고 한 사람은 죽고 싶지 않기 때문에 죽음 당하기 전에 죽이려고 하고 하는 그런 부분이 좋다는 거예요. 스릴이 있다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가는 곳마다 세계적으로 관심을 갖지 않는 곳이 없다구요. 통일교회를 치기만 하면 신문, 잡지가 잘 팔린다구요. (웃음) 그 사실을 알고 있어요? 악랄한 사람은 밤낮을 가리기 않고 친다구요. 아이들도 치고 여자도 치고 예술가도 치고 여러 가지 다양한 색조로 친다구요. 그러면 다양한 사람이 잡지 등을 잘 사기 때문에 돈 보따리가 계속 커지니 나쁜 사람들은 그 짓을 계속 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여러분, 일본에서 통일교회는 없어졌습니다. (웃음) 공산당과 우익과 정부가 짜고 있다구요. 이렇게 말하면 '문선생, 정부는 아니다.' 할지 모르지만, 세계의 비밀정보에 관해서는 선생님이 넘버원라구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보다도 백악관보다도 많은 정보권을 가지고 있다구요. 정말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볼 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여자의 손에 든 핀셋은 이를 잡는 챔피언도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검은 이 같은 문선생은 여자 손에 든 핀셋으로 뽑아 버리겠다 하는데 그렇게는 못한다구요. 그 뿌리가 4백억의 세포에 모두 붙어 있다구요. 이것을 빼려 하면 세포가 운다구요. 그러니 뽑을 수가 없다구요. 뽑으려고 힘을 주면 오히려 자기가 자동적으로 뒤로 쓰러지게 된다구요. 그래서 어머님을 중심으로 해서 옆치기를 하는 거라구요. 씨름에 옆치기라는 것이 있다구요.
작년에 '도쿄돔 10만 명 돌파하자!' 하니까 '예, 예, 알았습니다. 훌륭한 일본 멤버들이 선생님 명령을 따라 활동하겠습니다.' 그랬나요? 선생님을 보고 '그런 일은 못 합니다. 하려면 선생님이 해보세요. 일본의 사정은 아무것도 모르고 미국에서 평화롭게 자유롭게 태평하게 살고 있는 선생님, 일본 통일교회의 비참함을 모르는 선생님을 따를 수 없습니다.' 한 거예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남자들이 그랬다구요. 옆으로 누워 가지고…. 그리고 여자들은 '아, 우리 남편이 전도사를 해 가지고 박해 가운데서 비참했는데, 그런 일을 하지 않았더라면 새로 대학원이라도 가 가지고 석사 학위를 받아 가지고 희망이 가득찬 행복한 남편으로 훌륭히 우리 일가를 다스렸을 텐데.' 하고 생각한 것입니다. 남자들이 나쁘다구요. '한국 간부들이 오면 모두 옛날처럼 대우하지 말라. 도둑놈들이 온다.' 하고 말이에요. 그런 이야기를 모두 들은 적이 있지요? 왔다갔다하면서 경제적으로 모두 쥐같이 가져가는 도둑의 사촌들이라고 하는 거라구요. 남자들은 일방적으로 모두 발로 차 버리라구요!
그래서 이번 수련회에는 왜 남자를 데리고 오지 않는가요? (웃음) 그것을 생각한 적이 있나요? 사실 남자는 필요 없다구요. (웃음) 여자가 반대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구요. 남자라고. 선생님이 여자가 아니라 남자이기 때문에 부인들이 선생님을 따라가기 때문에, 밤낮으로 줄줄이 줄줄이, 사계를 넘어서, 장래를 넘어서 모두 끌어들여 가지고 1년 내내 뛰고 있다구요. 문선생님을 위해서 뛰고 있다는 것이라구요. 선생님이 남편이라도 그런 행동을 말리지 않겠다고 한다면 나쁜 남자라구요. 정말이에요. 솔직하게 말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문선생님은 나쁜 남자가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선생님은 통일교회가 망해야 한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구요. 망하지 않으면 그런 교회는 스스로 망해 버린다 하고 생각한 적이 있다구요. 어떤 일이 있었나 하면 일본에 1백억 이상 헌금한 여자가 있었다. 그 사실을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구요. 와! 일본 책임자는 그 사실을 선생님한테 보고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죄라구요. 그 헌금은 공적으로 쓰는 헌금이 된다구요. 지금까지 매달 경비로서 자급한 자기 책임분담을 계속하면서 특별자금을 헌금하면 선생님께 보고하여 세계를 위해서 쓰도록 은행에 예치해 놓아야 한다구요. 아, 좋은 일이 있었다 해 가지고, 해 가는 매일매일이 힘드니까 그 돈을 쓰면 된다 해 가지고 써 버렸다구요. 그렇게 함으로써 궤도가 없어지고 말았다. 그것이 없어지면, 여기까지 왔을 때, 궤도가 없어 가지고 어떻게 할 거예요? 납작해진다구요.
지금도 그렇습니다. 여러분도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1만 달러 헌금하라고 한 그것은 일본을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수도로 말하면 수도탱크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탱크가 없으면 수원지의 물이 떨어졌을 때, 전국에 있는 모든 집이 물을 마실 수는 없다구요. 그래서 탱크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의 경제를 위한 은행이라는 것이 생기는 것이라구요.
통일교회도 그와 같은 경제적 유통기구를 만들어 놓지 않으면 망하게 된다구요. 경제문제는 냉정합니다. 많은 단체를 가지고 관계 운영하는 가운데 한 회사에서 부도가 나면 전국적으로 쓰러지게 된다구요. 알았어요? 지금 비상권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책임을 가지고 선생님은 대책을 이렇게 해서 공적 기금으로 해서 탱크 같은 것을 만들고자 하는데, 지방 교회의 책임자들은 모두…. 좀처럼 모이지 않는 거예요. 죽더라도 선생님을 위해 헌금하려고 생각하는 자가 없다구요. 선생님을 그렇게 고생시키고 말이에요. 선생님을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일본을 위해서라구요. 선생님이 이런 일을 하는 것은 처음이라구요.
올해 선생님은 점보비행기를 살까, 빌릴까 하고 있다구요. 빌리면 좋을까, 사면 좋을까? 사면 좋아, 빌려서 쓰면 좋아?「사면 좋겠습니다.」돈은 선생님이 내고? (웃음) 선생님은 아무것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사탄에 의해서 지상세계 전체를 잃은 거예요. 여자와 자식을 잃었기 때문에 하늘로부터 오시는 재림주는 여자도 없거니와 자식도 없기 때문에, 소유권이란 것이 해와의 타락에 의해 모두 사탄편으로 양도하게 되었기 때문에 물건이라는 것이 없다구요. 재림주는 오실 때에 참사랑과 참사랑을 중심으로 하는 자식의 씨앗밖에 가져오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신부로서, 기독교를 중심으로 해서 이를 준비한 것이 세계대전 이후 영국, 미국, 프랑스, 기독교문화권이라구요. 신부로서 완료된 그것이 선생님을 받아들였으면 7년 간에, 1945년부터 1952년까지 세계 통일이 이루어졌습니다. 지금 파견하고 있는 종족메시아를 기독교 전체를 중심삼고 파견했을 경우에는 방방곡곡에 축복가정이 10배 이상 들어가게 된다구요. 그렇게 되었다면 세계는 한 순간에 통일세계가 되었을 것인데, 문선생님 한 사람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수천만 년 역사를 통해 준비한 신부기대가 완전히 사탄 앞에 다시 뺏겨 선생님은 감옥을 거쳐 황야로 쫓겨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되니 하나님은 사탄편, 반대하는 편으로 간 게 아니라구요. 선생님을 좇아서 홀로 광야로 와서, 거기서 다시 상륙작전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를 만들었는데 사탄은 쫓아오면서 사격을 하는 거예요. 홀로 있는 그 사람을 없애면 천하는 나의 것이 되고 하나님 편으로 돌아가는 사람은 전멸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총공격에 나서지 않을 수 없다구요. 문선생님은 왜 세계적으로 공격받았느냐? 그건 인간이 한 일이 아니라구요. 사탄을 중심으로 해서 벌어진 일이라구요. 여러분 5대양이 있지요. 5대양은 흐르고 있나, 멈춰 있나요? 5대양이 흐르고 있어요, 멈춰 있어요? 이런 것도 모르는 여자들을 데리고 살아가는 남편들이 불쌍합니다. (웃음) 아무것도 모르잖아요? 일본 여자는 부자 나라 여자니까 모두 대학을 나와 석사학위 정도는 땄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것도 모르나요? 유치원 애도 대답할 수 있는 내용을 물어도 멍하게 있다구요.
부끄러워서 가만히 있지 못하겠지요. 운동해야 하지요. 여자는 부끄러울 때는 이렇게 한다구요. 남자들은 이렇게 한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남자가 부끄럽다고 자기 입을 막는 모습을 본 적이 있나요? 여자가 부끄럽다고 자기 머리를 긁는 것을 본 적이 있나요? 왜 그러냐? 여자는 입 때문에 타락했습니다. 우주 역사에서 벗어날 수 없는 부끄러움을 양심은 알고 있다구요.
여자는 입 때문에 10년간의 공적을 한 순간에 깨뜨리고 맙니다. 여자는 입이 느리나요, 빠르나요? 어느 쪽인가요?「빠릅니다.」남자의 입은 여자보다 느리나요, 빠르나요?「느립니다.」빠르다!「느리다.」아무리 크게 진지하게 선생님이 말해도 웃으면서…. (웃음) 자신만만이구만. 그렇다구요. 옳으면 자신만만이라구요. 선생님은 아무리 세상이 시끄럽게 해도 올바르게 되면 자신만만, 아니면 겁쟁이? 자신감이 넘친다구요. 일본의 수상이나 뭐나, 세계의 무엇이 있어도 그 나라 나라는 선생님 앞에 서게 되면 모두 발로 차인다구요. 공공연한 자세로 잘도 싸워 여기까지 나와 가지고 승리의 깃발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웃음)
호박 같은 여자구만. (웃음) 얼굴이 호박 같잖아요? 호박이 나쁜 게 아니라구요. 호박은 침을 놓으면 관통된다구요. 어디든지 통한다구요. 물을 많이 가지고 있다구요. 그 물이란 것은 어디든지 침투한다구요. 알았어요? 공기라는 것은 어디든지 침투한다구요. 그래서 생명의 근원이 되고 있다구요. 생명은 뿌리의 뿌리이기 때문에 거기까지 들어가는 것은 물과 공기 이외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 아줌마도 4분의 3은 물상자라구요. (웃음)
물은 비어 있는 곳은 어디든지 들어간다구요. 그와 함께 공기가 빠짐없이 들어 있는 것이라구요. 그래서 생명의 근원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받는 사람은 생명력을 양성할 수 있다구요. 사랑받는 사람이 되고 싶나, 반대로, 사랑받지 못하는 사람이 되고 싶나요? (웃음) 호박 같은 것은 누구라도 환영하기 때문에, 환영하고 싶다는 생각이 넓기 때문에 커진 거라구요. 공간이 있어서 물과 공기를 많이 포함해 있기 때문에 큰데도 불구하고 무겁지 않는 것이 호박이라구요.
카보차(호박)를 조금 약하게 발음해서 '가보자.' 하게 되면 한국말로 '가 봅시다.' 하는 말이 된다구요. 카보차가 크기 때문에 가보자 하는 거예요. 그렇게 설명하면 나쁘지 않다구요.
오늘 제목은 무엇인가요?「참된 자신을….」참자신! 그러면 여러분은 참된 자신이 되어 있어요, 불참된 자신이 되어 있어요? (웃음) 그건 자기 자신이 잘 알고 있다구요. 하나님보다 자기 양심은 자기를 잘 알고 있습니다. 자기 부모보다도 양심은 자기를 잘 알고 있다구요. 자기의 선생님보다도 양심은 자기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것 맞는가, 안 맞는가요?「맞습니다.」잘 대답했습니다. (웃음)
양심을 속일 수는 없습니다. 양심을 속일 수 있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 부모님은 속일 수 있다구요. 선생님도 속일 수 있고 하나님도 속일 수 있다구요. 하나님을 속일 수 있나, 없나요? 속일 수 있다구요. 나쁜 짓을 한 뒤에 하나님이 간섭했다구요. 그건 속은 것이잖아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 간섭했으면 좋은데, 간섭하지 못했다는 것은 안 입장에 있어도 어떻게 할 수가 없었다는 거라구요. 그것은 알지 못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알았어요?
그 기준이 인간에게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인간 앞에 반해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알았다면 인간이 자기 지휘하에 있고 자기 연장권에 있는 셈이라구요. 하나님보다 먼저 알기 때문에 자기 연장 외에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여자도 남자의 연장선 내에 있으면, 모자라는 사람, 부족인(不足人)이 된다구요. 인격도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라구요. 상대자는 자기의 연장이 아니고 모자란 사람이 아닙니다. 동등한 근원적 가치를 가지고 있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동등한 인격 이상의 것이 있기 때문에 여자를 숭배하는 남자도 많이 있다구요.
그건 어머님…. 어머님을 숭배하지 않는 남자가 있나요? 왜냐? 가장 훌륭한 사랑을 소유한 인격자라고. 사랑이라고 하면 여자라구요. 여자한테 가깝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어때?「소데스(그렇습니다.)」'소'라고 하면 한국말로는 '소'라는 말이라구요. 기억하고 가라구요. 선생님이 물을 경우에는 '소데스'라고 하지 말고 '우시(牛;소)데스(です;입니다)'라고 대답하라구요. (웃음)
이렇게 해서 배우라고. 배워서 손해 보는 일이 없다구요. 일본 안에서 한국어를 알고 있는 사람 손을 들어 보라고 했을 때, 예 하고 손을 들고, '무슨 한국말을 아느냐?' 하고 물으면, '일본어로 소데스라고 하면 한국어로는 소란 뜻입니다. 하하하-'라고 대답하면 더 이상 요구하지 않는다구요. 그 한마디로 합격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배운다는 것은 나쁘지 않다구요. 공부하면 승리의 깃발을 가지게 된다구요.
공부합니까?「예.」원리 공부를 했나요?「예.」원리 책을 몇천 번이라도 읽었지? (웃음) 원리 책을 1만 번 읽었다고 하면 그것을 하나님이 할 수 없을 때는 하나님도 머리숙이고 존경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영계에 가서 자신을 자랑하고 싶다, 하나의 보물을 가지고 싶다' 하게 되면 만 번 이상 원리 책을 읽으라구요.
세계통일교회에서는 원리 책을 1만 번 이상 읽은 사람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1만 번 이상 읽은 경우에는 '하나님, 지옥에 보내시기 전에 하나 설명하게 해주세요.' 해 가지고 '뭐냐?' 하면, '통일교회의 진짜 식구가 되지 않았지만, 원리 책 읽는 것을 1만 번 돌파했습니다. 원리 책 내용을 물어보시면 모두 알고 있습니다.'고 하는 거예요. '자신이 실행하지 않고 읽고 알아 가지고 무슨 소용이 있느냐?' 할 때에는, '영계에 오면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일본은 너무나 작다. 1억2천만 명은 적습니다. 몇백억 명이 살고 있는 영계에서 단상에 올라가 연설하는 준비를 위해 1만 번 읽고 왔습니다.'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하나님께서 '그래. 하나님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나의 하늘의 최고 입장에서 그것을 교육해 봐라.'고 하신다구요. 그런 일도 있다구요.
살인을 한 수인이, 가장 악랄한 죄의 수인으로서 죽을 날을 기다리는 그런 사람도, 국가비상시에 적국의 군사기지를 폭파하는 특공대를 편성할 때에는 옥중의 사형수를, 내일 사형이 집행될 사형수라도 그것을 연장해서 활용해 특공대로 만들어 써서 승리하면 애국자의 낙인을 받는 수도 있다는 것이라구요. 많이 생각하는 자한테 생각하지 않는 자는 지게 된다구요. 생각하고 실천하는 자한테 알고도 실천하지 않는 자는 진다구요. 선생님은 안 것뿐만이 아니고 해서 실적을 가진 후에 여러분에게 가르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점령을 당할 여지가 없다구요. 이미 점령하고 있다구요.
원리 책 내용의 최고의 목적이 무엇이냐 하면 참부모의 선포라구요. 참부모가 태어나면 참자녀·참가정·참종족·참민족·참국가·참세계가 나오게 된다구요. 참세계를 대표한 그 나라를 지상천국이라고 하는 것이라구요. 참부모가 없으면 모두가 절멸하고 맙니다.
누가 뭐라고 중얼거리고 있어요? 뒤에서 선생님을 비판하고 있는 게 아니냐? 저쪽 사진의 남자는 뭐야? 정말 얼굴이 부어 있군요. (웃음)
이제 상당히 선생님한테 가까이 왔습니다. 결론까지 말하는 것이 좋냐, 중간에서 그만하는 것이 좋으냐? 12시 가까이 되었습니다. 일본 여자가 12시를 넘었는데 자지 않고 있으면 미칠 우려가 있다구요. 그러면 정신병원에 집어넣을 거라구요. (웃음) 뭐야? 선생님의 말씀에는 일리가 있다구요. 함부로 웃으면 곤란하잖아요? 저런 말만 하고 시간만 보내니 말하고 싶은 내용을 빨리 말해 주면 일찍 잘 수 있는데…. (웃음)
5만 명 수련에서 돌아와서 남는 첫째 인상은 뭐냐? 제주도에 가서 무엇을 했느냐? 사이슈도(제주도)는 다시 수련하는 도장이라는 의미라구요.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요? 다시 수련하는 도장이기 때문에 사이슈도(再修途)라고 하는 것이라구요. 일본의 여자를 수련하기 위해 제주도라는 이름이…. 이름도 일치되기 때문에 통일이라구요.
여러분 심신이 통일되어 있어요? 아줌마. (웃음) 시원한 얼굴로, '나는 일본 명문 집의 장녀로 태어나 이렇게 훌륭한 표정으로 시원한 얼굴을 하고 있다.' 하는데, '심신이 하나 되어 있나요?' 물어보면 어때요? 마음과 몸이 하나 되어 있습니까, 하나되어 있지 않습니까? 투쟁하는 사람한테 좋은 사람이라는 이름을 붙일 수 있나요?
이 세상은 나쁘다고 합니다. 왜 나쁘냐? 전쟁을 하고 있기 때문라구요. 인류역사는 전쟁역사라고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전쟁역사를 통과해 온 그 인류는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어때? 나쁜 거라구요. 전쟁을 좋아하는 일본은 좋은 일본이지요? 무사도, 칼싸움, 원수를 갚지 않으면 잠을 잘 수 없다구요. 이것은 대단히 위험한 민족이라구요. 지금도 무장하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 사람은 차차 늘어나고 말이에요.
그것을 생각해 봐요. 시모노세키에서 도쿄까지 도시가 계속 이어져 있다구요. 신간선을 타 봐라. 보면 비어 있는 데가 없다구요. 가득차게 되면 발위를 밟고 나아가야 한다구요. 그렇게 되면 침략국가가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은 산아 제한을 해야 한다구요. 그건 남자를 모두 철수하면 된다는 것이라구요.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배상금을 받지 않아도 남자만 모두 철수하면 일본은 전멸하는 것입니다. 1세기 안에 깨끗이 사라지게 된다구요. 그런 정책을 모르기 때문에…. 만약에 선생님이 그렇게 했으면 독재자의 왕이 되었을지도 모른다. 안 그래요? 간단하다구요.
뭐 시시한 일을 하지 않고, 남자만 모두 시베리아 개척의 용사로서 보내든지 중국에 이상향을 만들도록 보내는 거예요. 그리하여 50년이 지나면 모두 사라진다구요. 50년이 지나면 그때 태어난 아이는 50세 이상이 된다구요. 여자도 50세가 되면 아기를 낳을 수 없다구요. 일본역사는 전후 50년이 되었지요. 남자를 처리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제 와서 아기를 많이 낳으니까 일어나서 눈을 크게 뜨고 힐끔힐끔 주위를 보면서 옛날 생각을 하고, 다시 준비하자 해 가지고 지금 군사확장의 준비를 하고 있다구요.
사실 그래서 일본이 망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남자를 모두 이동해도 여자를 모두 세계에 보내 놓게 되면 나라에 돌아가서 다시 살아남을 길이 있을 것 같아서 문선생님은 일본여자를 국제결혼시키겠다고 했다 할 때, 그것이 애국의 방법, 불애국의 방법?「애국.」그렇다면 애국자로서 넘버 원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라구요. 야, 설명이란 것은 훌륭하다 이거예요.
그러면 참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 되고 싶은 사람.「예.」되고 싶지 않는 사람은 손을 내리라구요. 알았어요. 혼자만 빼고 모두 찬동한다구요. 그러면 참이 되는 그 표제는 무엇이냐?「사랑.」사랑 이전에…. 사랑은 무엇으로 얻어지느냐? 상대에 의해서라구요. 여기 모여 있는 일본 여자님들이 여자로서 과연 진정으로 원하는 참이란 무엇이냐? 그것은 여자가 아니라 남자라는 것이라구요. 남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자에서 진리가 되는 것은 돈도 아니고 다른 무엇도 아닙니다. 사랑이라고 하면 자기에게도 사랑이 있다구요. 자기에게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지만 생명, 사랑, 혈통을 가졌다 해도 그것은 무용! 남자라는 것을 만나지 않으면 사랑이 활동하지 않는다구요. 여자 주제로 아무리 뽐내도 말이에요, 앞에 미남이 나타나게 되면 마음이 우우우, 가슴이 두근두근하나요, 하지 않아요? 하게 되어 있어요, 되어 있지 않아요?
그렇지 않다는 사람은 죽은 자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사람은 필요하지 않다. 여자라는 이름 자체가 싫어한다구요. 그래서 여자는 아무리 자기가 미인이라 해도 그 미인 앞에 미남이 나타나면 가슴이 움직인다구요. 피가 움직인다구요. 생명이 솟아오른다. 사랑의 봉지가 폭발되어 움직이기 시작한다구요. 미남이 있으면 손은 만질 수 없지만, 다리만이라도 남자 다리와 부딪쳐보고 싶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웃음) 선생님이 여자가 아니라서 모르기 때문에 묻는 거라구요. (웃음)
여자들은 잘 알 거라구요. 미남의 손은 못 하지만, 아래쪽에서 다리가 이렇게 가서 이렇게 해보고 싶어요, 해보고 싶지 않어요?「하고 싶습니다.」그런 마음이 없다면 여자가 아니라구요. 여자는 다 그렇게끔 되어 있다구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것을 모두 경험한 적이 있기 때문에 맞다고 하는 거라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이렇게 해서 저쪽도 이렇게 하게 되면 더 강하게 하면 다가선다구요. 아래로부터 계속해서 엉덩이를 붙여도 배를 붙여도 이렇게 얼굴을 만져도 싫지 않다는 거라구요. (웃음) 그게 싫어요, 싫지 않아요?「싫지 않습니다.」싫다는 것은 여자가 아니라구요.
그 반대로 아무리 미남이라 해도 미녀가 와서 프로포즈하면 선생님같이 고매한 남자도 마음이 울렁울렁한다구요. 그것은 불가사의한 작용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두에게 있긴 하지만 상대가 나타나지 않으면 그것이 활동할 수 없다구요. 그 사랑이라든가 생명력이라든가 혈통을 연장하면 역사와 연결이 된다구요.
그래서 혈통은 몇만 년의 역사도 연결한다구요. 자기가 죽어도 혈통을 남기면 자기의 4백억 세포는 모두 혈통을 타고서 몇천 대 후손에 이르기까지 살아 남아 이동해 간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면 홀로 고독하게 죽고 싶지 않지요. 무언가를 남기고 싶지요. 가장 귀한 것이 사랑이라구요. 자기의 사랑도 계속 연결이 된다구요. 자기 생명도 자기 혈통도 선조의 유전성 법칙에 의해 연결되도록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죽어간다 해도 사랑의 궤도에는 자기 자신이 지금 달리고 있다구요. 그 궤도가 어디든지 나 있어서, 집마다 모두 궤도가 부설되어서 그것이 들어갈 수 없는 집이 없도록 만들면 그것이 바로 이상향이라 하는 것이라구요. 상대자가 없으면…?
더 귀한 내용을 이야기해 주면 좋겠지만…. 시간이 조금 걸려도 되나요?「예.」1시간, 2시간, 3시간, 4시간 5시간이 되어서 잠을 잘 수 없게 되어도 괜찮나요?「예.」여러분은 오늘밤과 내일 지나면, 3일 내에 모두 집에 돌아가 버린다구요. (웃음) 선생님은 옥중에서 1주일 자지 못하고 고문을 받은 적이 있다구요. 그런 가운데 살아 남는 방법은 뭐냐? 눈을 뜨고 자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씀이 길다고 눈을 뜨고 아무것도 듣지 않으면 안 됩니다. 눈도 뜨고 입도 열려 있고 귀도 열려 있고 표정을 풍부하게 해서 웃을 일이 있으면 웃는 얼굴로 들어야 한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나요?「예.」정말인가요? (웃음) 예, 예라고 대답해도 일본 여자들의 예, 예라는 대답은 적당히 넘기기 위한 거라구요. '예, 예 알았습니다.'고 하면서도 모두 자기 할 일을 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여자 앞에 참이란 무엇이냐?「사랑.」사랑이란 것이 있다구요. 사랑이란 것은 절대적으로 갖고 싶지만 그 사랑을 얻기 위해서는 상대가 필요하다구요. 사랑은 보이지도 않고 만지지도 못하지만 상대적으로 느끼는 거라구요. 사랑을 보고 싶다, 그리고 그 사랑을 만지고 싶다 한다구요. 그것을 실감하게 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여자 앞에 상대자로서 서는 남자라는 존재입니다.
남자를 모르면 사랑을 알 수 없습니다. 남자를 모르면 여자인 내가 이렇게 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 하는 것도 모른다구요. 남자를 모르면 미래, 미래에 대한 내용을 모른다구요. 혈통을 통해 아이를 가짐으로써 미래를 생각한다구요. 사랑은 어디서 왔느냐? 과거로부터 왔다구요. 생명도 혈통도 과거로부터 연결되어 현재에서 격동의 꽃이 피우고 미래까지 이어집니다. 그 사랑이 '뒤로 돌아서!' 하면 역사도 '뒤로 돌아서!' 하게 된다구요. 일직선에 통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사랑이 돌면 역사도 돌게 된다구요. 사랑이 돌면 현재 세계도 돈다. 사랑이 돌면 미래세계도 돕니다.
이렇게 보면 이 세상에는 참사랑이 있는가요, 없는가요? 있는 것 같지 않지요. 참사랑을 찾아 그것과 하나 된 곳에는 역사와 세계 모두가 돌아서 이상세계로 점프할 길이 얻어진다는 논리가 되는 것이라구요. 악랄한 사랑의 세계를 참사랑으로 연결하면…. 사랑이란 것은 원래 역사와 함께 현재, 미래와 함께 일체화되어 움직이는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탄적, 거짓사랑으로 그러한 경향이 있었다면, 참사랑이란 것과 하나 되면 자기가 돌면 자기에 의해 역사가 돌게 된다구요. 그런 내용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기가 돌면 전세계가 돌게 되고, 자기가 돌면 미래세계도 돌게 되는 그런 힘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어디서 찾느냐 하는 것이라구요.
참사랑과 참생명, 참혈통의 근원…. 참이란 것을 원하는 것은 그 뿌리가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그런 것을 원하게 되어 있는 것이라구요. 그러한 양심작용이 있어서 참, 더욱더 좋은 진리, 더욱더 좋은 진리를 추구하게끔 작용하는 거예요.
그 작용이란 혼자서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을 가지고 있지만, 자기 혼자서 '야, 기쁘다. 야, 힘이 난다. 야, 희망이 있다.'고 할 수 없다구요. 혼자가 되면, 고독하게 되면 희망도 없고 힘도 없고 기쁨도 없다구요. 그러나 그런 비참한 모습으로 있을 때, 이상적인 남자가 나타나면 죽어가던 눈이…. (표정을 지어 보이심. 웃음) 아무리 힘이 빠져 늘어져 있다가도 사랑의 향기, 사랑의 색깔…. 사랑은 아름다운 꽃 같다구요. 꽃은 아름답다구요. 꽃은 향기롭다구요. 향기로운 꽃은 미래에 대한 씨앗을 가지고 있는 것이라구요. 상대가 없으면 그 꽃은 지상에 나타날 수 없다구요. 꽃이 혼자 피나요?
남녀 모두 청춘기라고 하면 꽃이 막 필 때라구요. 그것은 아름답다구요. 모두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미소 지으니까 모두 미인 얼굴로 보이는군요. (웃음) 웃는 것은 미인의 얼굴로 만들고 싶어서라구요. 웃는 얼굴을 공격할 수 없습니다. 칠 수 없다구요. 특히 어린아이 같은 얼굴…. 어린아이의 아무런 욕망도 없는 순수한 그런 웃는 얼굴에 대해 침을 뱉는 어른은 없다구요. 이런 내용은 상식을 말하는 수신독본의 가르침에 있어야 되는 내용인데, 일본에는 수신독본 같은 것이 없지요.
알았어요? 남자 앞에 참이란…. 사랑이 자기에게 있다 할 때 가장 훌륭한 상대를 갖게 되면 자기의 가장 높고 가장 훌륭한 사랑을 갖게 된다구요. 상대자가 가장 훌륭하다면 상대자와 사랑으로 하나 되면 자기도 그 평등권에 서게 된다구요. 사랑의 관계를 맺으면 소유권이 결정된다구요. 일본에서도 그렇지요.
아무리 처녀로서 정조를 지켜 왔더라도 도둑의 아들, 마피아의 아들, 야쿠자의 왕의 장남과 관계를 맺으면 그 사람의 소유가 된다구요. 일체화되기 때문에. 그것을 가른다 하는 우주의 원칙은 없는 것이라구요. 알았어요? 사랑은 일체화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만약에 그 사랑이 없으면 말이에요….
전에 선생님이 말했지요. 누군가의 자녀가 되고 누군가의 형제가 되고 누군가와 부부가 되고 누군가의 부모가 된다는 4대 항목 모두를 하나로 하는 것은 사랑밖에 없다고요, 참사랑. 그 4대 항목에 합격할 수 있는 증인의 도장을 받으려면 사랑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어떠한 사랑? 어린이도 기뻐하는 사랑, 그리고 형제도 함께 살면서 기뻐하는 사랑, 부부가 함께 평생 동안 살면서 기뻐하는 사랑, 부모가 함께 살면서 가족 전체, 자식 앞에 기뻐하는 사랑, 그러한 사랑이 필요합니다. 그런 참사랑이 모두에게 필요한데 거짓사랑뿐이다 하는 거예요.
어디서 참사랑을 찾느냐? 어머니, 아버지가 가르친 사랑은 참사랑이 아닙니다. 형제가 함께, 자녀가 함께, 부부가 함께 이룬 것이 참사랑이면 좋은데 아니다 이거예요. 참사랑이 있다면 어딘가의 부모를 중심으로 해서 참사랑을 찾아야 하는데, 아무데도 없다는 것은 참사랑이 나오지 않았다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구요.
형제가 함께 영원히 하나 될 수 있는 사랑, 그리고 자녀가 함께 영원히 하나 될 수 있는 사랑, 부부가 함께 영원히 하나 될 수 있는 사랑, 부모가 함께 영원히 하나 될 수 있는 사랑은 과연 어떤 사랑인가요? 그것이 참사랑이라 할 때 참사랑은 과연 어떤 내용을 가진 사랑인가 하는 것이라구요. 그리고 거짓사랑은 과연 무엇인가요? 그것을 정의해 나가면서 대중이 공인할 수 있는 결단을 내리게 되면 그것에 따라 자신도 방법을 결정할 수 있다구요. 그런데 정해진 표본이 없다구요. 알았어요? 그것을 알고 싶나요?「예.」
부자관계에 있어서, 자녀관계에 있어서, 오빠와 여동생이 이렇게 있을 때 부모가 아들과 딸을 놓고 아들만 생각하게 되면 딸은 뒤로 돌아서게 된다구요. 매일 아침 일어나서 '여자는 남자를 위해 봉사하라! 모두 말하는 대로 하라!'고 하면 뒤로 돌아서요, 안 돌아서요? 「돌아섭니다.」 돌아섭니다. 그런 식으로 하는 사랑은 모두가 싫어한다구요.
그 반면에 자기 생각을 안 하고 여동생을 사랑하는데 어제도 오늘도 계속하고 1년이 지나 10년이 지나도 사랑하면 어디 가나 따라 오게 된다구요. 밤낮을 가리지 않고 어디든지 따라 다니려 한다구요. 절대로 떨어지려고 하지 않는다구요. 영원히 따라가고 싶어한다는 것이라구요. 그런 내용이 현실의 생활환경에서 볼 수 있다구요.
오빠는 힘이 강하고 부족한 것이 없다 이거예요. 산도 잘 오르고 토끼를 잡거나 뱀을 잡아 배를 가르거나 개구리 양다리를 가르고 내장을 꺼내고 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면 여동생은 '싫어, 싫어!' 한다구요. 아무리 밖에서 심한 행동을 하다가도 여동생이 싫어하면 여동생을 위해 그런 것을 그만두고 여동생이 원하는 대로 봉사하고 잊고 또 봉사해 주고 싶다 하는 오빠가 있다면, 여동생은 영원히 어디든지 따라 가서 어디서나 하나 되고 싶다 하고 생각하게 된다구요. 알았어요?
이 공식은 어디서나 통한다구요. 결혼하고 신혼생활을 시작했다 이거예요. 아, 물을 마시고 싶다! 이렇게 말하면 일본 나라이면 바로 문을 열고 쫓아가서 '예, 여기 있습니다.'고 할 텐데, (웃음) 여기 가운데 서 있기 때문에 동정하는 여자도 없고 가져다 주는 남자도 없구만요. 할 수 없으니 뒤로 돌아 물을 마시러 가야겠군. 얼굴을 안 보이고 앞으로 간다고 섭섭하게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물을 마시러 가니까…. (웃음) 서 있는 것이 그렇게 편한 게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하나의 방편으로 그렇게 말을 하고 가는 것이…. (웃음) 왜 가져오나요? (폭소) 그래. 이거 다 마시게 되면 틀림없이 목이 말라서 그렇게 말했다고 하겠지요. 아, 그렇게 해 가지고 도망간다고 해서 모두 웃고 있잖아요? (웃음) (물을 드심) 맛있다구요. 많이 이야기를 하고 마시는 물은 달콤합니다.
뒤에 있는 사람들 미안합니다! 스미마셍(미안합니다, 살지 않겠습니다.)이라고 하는 말은 죽어 버린다는 뜻입니다. 일본 여자들은 금방 '스미마셍' 한다구요. 살지 않는다는 말이잖아요? 죽어 버리겠다 하는 거라구요. 그런 해석은 처음으로 듣지요. 일본인이면서도 말이에요. 그래서 일본인은 자기를 비판하는 힘이 없다구요. 외국인은 일본인을 백 퍼센트 비판하기 때문에 스미마셍 하면 바로 일본인은 죽어 버리는구나 하고 생각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은 망한다구요.
일본열도는 세계에서 가장 깊은 바다속의 절벽 위에 놓여 있다구요. 이 사실을 알고 있나요? 지진 열도라구요. 이렇게 지진이 일어나서 이렇게 되면 어떻게 합니까? (웃음)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올바르게 서 가라 하는 것입니다. 양심을 바로 세운다 하는 것은 이렇게 옆으로 세우는 게 아니라구요. 종적으로 세운다 하는 거라구요.
참자신을 찾읍시다! 자기를 중심으로 생각하는 사랑을 구하는 사람은 악의 편에 속하고 위하여 사는 사랑을 가진 자는 선한 편에 속한다 하는 것입니다. 위하여 사는 사랑은 자녀들을 영원히 하나로 만들 수 있다구요. 둘이 모두가 위하여 살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어떻게 되나요? 올라간다구요. 아래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올라간다. 둘이 웃고 기뻐하게 되면 노래를 부르거나 춤을 추거나 한다구요. 춤을 출 때는 점프하나 잠입하나요? 점프한다구요. 기쁘면 올라가고 싶다구요. 발레 같은 것도 그렇다구요. 서양인은 올라간다구요. 올라 가서 한 손으로…. 기쁘면 여자의 전체가 올라가고 싶다 하는 것입니다. 올라가면 어떻게 되나요? 가장 위로 올라가면 하나님한테 도달된다구요. 하나님과 관계를 맺으려고 한다구요, 양심은. 그러한 때에 그러한 인연을 남기는 실재가 되어 있다구요.
왜 컵을 왼쪽에 놓나, 오른쪽에 놓지 않고. 좀 잘못되었다구요. 의자를 저쪽에 놓으면 되나요, 이쪽에 놓으면 되나요? (웃음) 자기들 눈으로는 이쪽이 오른쪽이기 때문에 괜찮지 않겠나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주체를 중심으로 해서 보는 것이라구요. 여러분이 주체인가요? 선생님이 객체인가요, 여러분이 객체인가요?「선생님이 주체이십니다.」알고 있긴 알고 있군요. (웃음) 주체를 중심삼고 생각한다구요.
무대에 깃발을 설치할 때, 일본 식구가 오는데, 한국 깃발을 왼쪽에 설치하느냐, 오른쪽에 설치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지난번에 거꾸로 되어 있었지요. 그것을 선생님이 지적했다. 주체로부터 볼 때 주체 방향에 주체국가의 깃발을 올려야 한다구요. 주체 국가는 어디예요? 선생님이 주체인가, 여러분이 주체인가요?「선생님.」정말인가요? (웃음) 수천 명에 이르는 많은 사람이 모이는데, 한 사람이 주체가 아니라 많은 쪽이 주체라고 할 수 있잖아요? 그러나 남녀가 몇만 명이 있는 가운데 남자 하나라 해도 여자를 종합하더라도 여자가 주체라고 주장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 왜예요?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없잖아요? 그래서 가만히 있으라는 거예요. (웃음) 불만을 말하지 말라는 거예요.
왜 그런지 알았어요? 남녀를 놓고 볼 때 왜 남자가 주체인가? 자식의 씨앗을 가지고 있는 것은 여자가 아닙니다. 알았어요? 하나 여분의 것을 가지고 있다구요. 여자는 어디서든지 그 자식의 씨앗을 받고 싶어한다구요. 그래서 가슴은 자기 가슴이 아닙니다. 엉덩이도 아기를 위해서 있는 거라구요. 여자 얼굴은 남자가 좋아하게 되어 있다구요. 오야마다도 여자 얼굴을 좋아하지? (웃음) 선생님 같은 얼굴이 자기 부인이었으면 도망 갈 거라구. (웃음) 아무리 미남이라도 그것은 싫어한다구요.
그래서 여자 얼굴은 남자가 좋아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화장하는 것은 자기가 좋아서 하는가, 남자가 좋아하도록 하는가요? 좋아하도록? (웃음) 그렇지요? 종적으로 얼굴도 그렇고, 여자의 그것도 종적 소유자는 여자가 아닙니다. 여자의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지요? 요철이라고 하면 요, 들어간 곳이라구요. 여자는 들어간 부분을 가지고 있지요? 정말이에요? 본 적이 없으니 보고 싶군요. (웃음) 왜 웃어요? 그렇게 크게 웃는 것은 타락성이 농후하기 때문이라구요. (웃음) 그거 보고 싶다고 해서 웃는 일이 아니라구요. 그것을 보고 싶은 것은…. (잠시 녹음이 중단됨)
남자가 혼자밖에 없으면 2,224명이 여왕님들이라 해도 눈을 빨갛게 하고 동그랗게 하고 입은 사자가 포효하는 것 이상 이렇게 해서 틀림 없이 싸울 것이라구요. 이것은 말이 되는 이야긴가요, 안 맞는 이야긴가요?「맞는 말씀입니다.」정말인가요? 그래서 여자는 거지라도 무시하면 안 됩니다. 그 거지가 남자면 거지를 무시한다는 것은 남자를 무시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상적인 자녀가 찾아오다가도 그 자녀가 도망가게 된다는 것이라구요. 저런 여자한테는 가고 싶지 않다 하는 거라구요.
여왕님이라 해도 그 거지와 부부관계를 가지면 아기가 태어나나, 안 태어나나요? 태어난다구요. 태어난 아기한테 침을 뱉나요? 거지 아기라고 침을 뱉나요? 여왕님이라 해도 그 자녀를 미래세계의 모든 것을 상속할 훌륭한 후계자로서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랑하지 말라고 해도 사랑하게 되어 있다구요. 맞아요, 안 맞아요? 아줌마들! 졸지 말라구. (웃음) 80세 노인이 여기까지 오는 데는 비행기를 타고, 걷기도 힘들어서 끌려서 왔을 테니 졸리기 쉽다구요. 졸지 말라고! 중요한 이야기라고.
얼굴을 이렇게 해서, 뭐야, 자기 나름대로 일본 명문 집안의 장녀로 태어나 훌륭한 남편, 장관을 맞이한 여자로서 자랑해야 하는데, 남자 따위는 아무것도 아니다 해 가지고, 자기 밑의 사람을 보고 '야, 이놈' 하면 '네, 알았습니다.' 하는 것을 보고 왔기 때문에 남자를 무시하기 쉽지만 그렇게 하면 안 된다구요. 거기서 태어난 자식 가운데 딸이 그렇게 되면 시집 가도 쫓겨 난다구요. 큰일난다구요. 자기 남편을 명령하는 자기 어머니와 같이 남자를 취급하는 습관성이 붙으면 큰일이라구요.
이와 같은 원리 내용을 앎으로써 사람은 어디서나 평균을 잡을 수 있다구요. 아무리 교만해져도 평균을 잡습니다. 왜? 중앙에 있게 되면 언제나 돌기 쉽다는 것이라구요. 여기 가면 돌기가 힘들다. 중심을 얻지 않으면 돌 수가 없다구요. 그래서 사람은 겸손하고 상냥하고 순종해야 한다구요. 상냥하고 순종한다는 것은 수평을 말한다구요. 조용해진 수평을 말하는 것이라구요.
수평 상태일 때 돌을 하나 던지면 파문이 깨끗하게 퍼진다구요. 그렇게 되면 물고기들도 관심을 갖게 된다구요. '야, 이상한 현상이 일어난다구요. 파문이 왜 이렇게 완전히 둥그럽냐. 옛날에는 이렇게 갔는데 이건 완전히 둥그럽다.' 해 가지고 그것을 물고기조차 구경한다는 것이라구요. 곤충도 그 이상한 현상을 구경한다구요. 관심을 갖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중심성, 조용한 곳에 임재하게 되면 모든 것이 움직입니다. 깨끗하게 주변을 다스릴 수 있다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여자는 순종, 겸손하면서 조용해야 한다구요.
알았어요? 자녀, 형제, 부부, 부모 모두를 다스리는 것은 사랑임에 틀림이 없는데, 그 사랑은 어떤 사랑인가 하면 위하여 사랑하고 사랑하고도 잊는 사랑이라구요. 위하여 살아가려는 사랑을 중심하면 영원히 자녀로서는 훌륭한 자녀가 됩니다. 형제도 훌륭하고 부부도 훌륭하면 부모도 훌륭하게 됩니다. 가정이 그렇다면 가정이 훌륭하고 마을 전체가 그렇다면 마을도 훌륭하고 국가 전체도 그렇다면 국가가 훌륭하고 세계가 그렇다면 세계도 훌륭합니다. 그런 환경의 세계를 지상천국이라고 하는 것이라구요. 그렇게 지상에서 훈련 받고 가는 곳이 천상천국입니다. 알았어요? 그래서 인간은 4대 항목을 통과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람은 누군가의 자녀가 되고 누군가의 형제가 되고 누군가의 부부가 되고 누군가의 부모가 되어야 한다는 4대 항목은 인생노정에서 누구에게도 요구되고,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누구나 통과하려는 문이 되고 있기 때문에 이를 어떻게 평화롭게 어떻게 영원히 어떻게 유일하게 특별, 절대적으로 이루는가 하면 사랑으로 하는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 사랑은, 자기를 중심으로 해서 사랑을 받고 싶다는 사랑으로는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자기를 중심삼고는 10년이 지나면 10년 멀어지고 백년이 지나면 백년 멀어지고 천년이 지나면 천년이 멀어지는 것이라구요. 하나님과 사탄이 역사를 통해 다른 것은 뭐냐? 사탄은 자기를 중심으로 해서 자기를 사랑하라고 하기 때문에 1천년이 지나면 1천 년의 거리가 생기는 것이라구요.
이렇게 보고, 통일교회는 위하여 산다는 철학논리를 발표했습니다. 원칙적인 존재의 근본으로부터 생각해도 남자라는 것, 여자라는 것은 왜 태어났느냐? 여자는 자기를 위해 태어났는가 하면 그렇지 않다. 여자 자체를 보면 자기를 위한 것은 하나도 없다구요. 가슴도 엉덩이도 얼굴도 모두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양심이라는 것은 자기를 위하여 살라고 명령하지 않는다구요.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봉사하라, 봉사하라 하는 거예요. 2개 있으면 하나 좋은 것을 남에게 주라고 하는 것이라구요. 여러분은 2개 있으면 좋은 것을 남에게 주느냐, 나쁜 것을 남에게 주느냐?「좋은 것.」정말인가요? 그런 말 말라구요. 누가 그걸 믿어요? 2개 있으면 좋은 것은 척 자기 가슴 주머니속에 넣고 나쁜 것을 낸다구요. 그래서 문제라구요.
자기를 중심으로 해서 생각하고 자기를 먼저 생각하기 때문에 안 된다구요. 자기를 먼저 생각하는 자, 부모님보다 자기를 먼저 생각하는 행동을 하게 되면 불효자가 된다구요. 나라보다 먼저 자기를 생각하면 역적이 된다구요.
성인이란 과연 무엇인가요? 세계를 위해 자기를 투입한 자를 말한다구요. 하나님의 왕자, 성자(聖子)는 어떤 존재인가 하면 천국에서도 지상 나라에서도 서로 사랑하고자, 희생적인 사랑을 이루고 간 사람이라구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도 원수인 로마를 사랑했다는 것이라구요. 이건 위대한 거라구요. 원수까지도 사랑하면서 죽음의 경지를 잊고 기도하면서 숨을 거둔 거라구요.
그래서 가장 불쌍한 분이 되었다고 생각을 하지만, 그 분 한 사람의 그러한 움직임으로 인하여…. 갈릴리 바닷가에서 3년 동안 활동하던 33세 청년 한 사람이 죽었다 이거예요. 그렇게 죽은 그 사람을 중심으로 해서 세계가 통일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왜? 위하는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살았기 때문에. 왜? 그 주체가 하나님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권한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절대적인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예수님은 죽어도 예수님의 소원은 하나님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물론 예수님의 원조도 있겠지요. 하나님에 의해서 세계를 통일하게끔 되어 왔다 하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성인 중의 성인은 누군가 하면, 원수까지도 사랑하라고 가르치는 그런 성인이 성인 중의 성인이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알았어요? 종교를 보면 불교…. 불교신자가 많지요. 일본인은 신도(神道) 신자가 많다구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는 여신라구요. 여신 반대는 무엇인가요? 뭐? 남신님? (웃음)
일본민족은 신도민족라구요. 천황은 현인신(現人神)이라고 한다구요. 천황님은 하나님인가요? 천황이 일본민족을 창조했나요? 하나님이 위대하냐, 천황이 위대하냐? 일본인은 천황이 위대하다 하기를 원한다구요. 그런 어리석은 민족이 어디 있느냐. 일본열도도 천황이 만들 수 없다구요. 대우주를 만든 하나님이시다. 태양계의 1천억 배가 되는 방대한 대우주를 만드신 분이라고. 일본 천황은 시코쿠(四國) 섬 하나도 못 만들잖아요?
그런 것과 대우주, 태양계가 1천억 개나 들어가는 방대한 것을 창조하신 분을 비교하다니…. 그건 머리가 있는 건가. 머리도 아무것도 없는 거라구. 인간의 머리가 아닙니다. 개미의 머리라구요. 그래서 아리가토(감사합니다. 개미가 열 마리)라고 하지요. (웃음) 개미를 열 마리 모은 것 같은 것을 일본인의 머리라고 생각한다구요. 그런 어리석은 일을 누가 믿느냐? 아무리 해봤자 세계적으로 되지 못합니다. 만년 해도 세계적으로 되지 못합니다 .천황은 죽잖아요? 어제까지 계속 있다가 내일 죽으면 어떻게 하나요?
그래서 선생님은 참부모님이라 하지만, 늘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말한다구요. 선생님이 위대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위대하다구요. 선생님의 육체가 위대한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의 정신이 위대한 것이라구요. 정신은 영인체와 통하고 하나님의 상대권은 영원하기 때문에 선생님의 정신은 영원히 남게 된다구요. 육체는 영원히 남지 않습니다. 알았어요?
참부모는 참 내용을 자손 대대로 전수해 계속 될 수 있게끔 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 정신의 아버지, 어머니가 된다는 것입니다. 육체는 같다구요. 그렇지요? 맛이 있는 것을 먹으면 모두 맛이 있다구요. 맛이 없는 것은 모두 맛이 없다구요. 그렇지요. 모두 같다구요. 뭐가 다르냐? 정신이 다르다는 것이라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선생님도 겸손한 태도를 취하는 것이라구요. 훌륭한 것은 하나님이고 자기 모습은 하나님 그림자처럼 되어 없어져 버리는 거예요. 그렇다고 섭섭하냐? 그렇지 않다구요. 정오가 되면 그림자가 없어진다구요. 알았어요? 그것은 하나가 되어 있기 때문이라구요. 수직이 되어 있기 때문라구요. 태양과 자기, 위와 아래가 일체가 되면 그것이 이상향이라구요.
남녀 둘이 횡적으로 서야 하나요, 상하로 서야 하나요? 어느쪽인가요? 어느쪽을 원하느냐? 상하를 원하느냐, 이렇게 횡적으로 늘어서기를 원하느냐? 횡적으로 되기를 원하지 않아요? 그러면 종적이 먼저예요, 횡적이 먼저예요?「종적이 먼저입니다.」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창조하실 때는 종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해서 창조하기 시작한 거예요. 그 종적 내용이 무엇이냐 하면 남녀,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게 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플러스 마이너스를 하나로 하는 것은 사랑이라는 내용라구요.
곤충도 사랑을 한다구요. 암컷, 수컷이 있나요, 없나요?「있습니다.」새는?「있습니다.」나비는?「있습니다.」모두 있다구요. 물고기는?「있습니다.」모두 페어, 상대관계로 되어 있다구요. 상대관계가 되어 있는 것은 반드시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 됨으로써 모두 기뻐하면서 죽어 가는 것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태어난 것은 여자를 위해서가 아닙니다. 존재 동기가 그렇다구요. 여자는 남자를 위하여 태어났습니다. 남자가 이러한 것이기 때문에, 이러한 것이 있기 때문에 그에 맞도록 여자가 태어난 것이라구요. 태어난 동기는 태어난 자체가 아니라 그렇게 태어나게 한 것이 되기 때문에 여자가 태어난 동기는 남자라는 것입니다. 결국 남을 위해 태어났다 하는 것이라구요.
여러분 오른쪽이라고 하는 것은 오른쪽을 인정하기 전에 왼쪽이라는 개념을 세워 놓고 말하는 것이라구요. 무슨 말인가 하면, 왼쪽을 먼저 공인하고 나서 오른쪽을 말하기 때문에 오른쪽은 왼쪽을 위해 생겨났다는 이야기라구요. 위라는 것은 아래라는 것을 공인한 뒤에 나오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아래라는 개념이 먼저 있지 않으면 위고 뭐고 없다구요. 위라는 말은 나오지도 않습니다.
앞이라는 것은 뒤를 전제로 해서, 뒤를 먼저 인정한 후에야 성립이 된다구요. 남자라는 것도 여자를 먼저 인정하고 나서 성립이 된 것이기 때문에 원래 여자를 중심으로 해서 태어났다구요. 그래서 상대를 위하도록 되어 있다구요. 여자를 위해 태어났다구요. 여자를 긍정한 후에 떨어져 나가는 것이 아니라, 상대적인 입장에 서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를 위해, 남자는 여자를 위해 태어났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예.」
그렇다면 여자의 생애…. 모두 한평생 잘 살아 왔지요? 시원한 얼굴을 하고 있지만 복잡한 배경 뒤를 보면 천하가 놀라 미끄러워질 정도라구요. 넘어지는 것이 아니라 단숨에 미끄러진다구요. 넘어지는 데는 시간이 걸린다구요. 미끄러지는 것은 씨익 해서 끝나지만 말이에요. 그러한 배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면서 태연한 얼굴로 '내가 중심이다.' 하고 있다구요. (웃음) 그렇게 사는 것은 엉터리라구요. 그런 건 허락될 수 없어요. 우주가 보면 웃는다구요.
여러분의 남편은 훌륭한 남편이지요. 참남편이란 무엇인가 하면 여자를 위해 태어났다고 생각하고 여자를 위하여 주고 주고도 잊고 또 위하여 주며 살겠다고 하는 남자라구요. 그렇게 사는 남자가 참남자가 된다구요. 참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나를 중심으로 해서 살아 달라, 나를 위해 남편이여 와 달라, 나한테 좋은 것만 해 달라 하는 것은 참의 반대의 무엇? 불(不)참…. (웃음) 그렇게 표현해도 되지요. 나쁘다거나 뭐나 하는 것보다 간단하다구요. 불참. 비(非)참이라고 해도 되겠군. 그걸 알고 있다구요.
자기를 위하여, 결혼이라는 문제는 별도로 하고, 결혼한 그 하루는 여자가 남자를 종으로 삼는 날이다, 그것이 결혼의 목적이다라고 하는 여자는 나쁜 여자, 좋은 여자? 부인, 어때요? 남편한테 그렇게 하며 살아 왔나요? 부인! 얼굴도 그러한 미인형이고 성격도….「죽고 없습니다.」없어도 괜찮다구요. 얼굴도 원만한 얼굴이기 때문에 결혼생활해서 남자가 좋아하면 남자를 쓰려고 생각했나, 남자를 모시려고 생각했나요? (웃음) 하하? 그렇게 대답하면 제로라구요.
사랑을 받았다면, 어떤 사랑을 받았는가 하는 거예요. 참사랑인가, 아니면 보통 거짓사랑인가, 자기가 위하는 여자의 자세로 사랑했는지, 남자가 자기를 위해 사는 그런 입장에서 사랑을 받았는지 하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으로 해서 생각하고 사랑의 관계를 가지면 나쁜 여자가 되고 남편을 중심으로 해서 위하여 사랑하면 훌륭한 여자가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영원히 그 남자 앞에서 떠날 수가 없습니다.
존재의 목적이 위하여 사는 것이기 때문에 영원히 위해 살도록 되어 있다는 것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원히 남도록 하기 위해, 사랑이라는 것이 영원히 연결되기 위해 사랑의 관계를 가지면 자식이 연결되도록 역사가 휘말려 오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그 영원한 사랑을 연장하고 싶다 할 때, 그 연장하고 싶은 그 근본의 사랑은 어떤 내용인가, 참사랑은 어떤 사랑인가 하면 위하는 사랑이다 하는 것입니다. 여자면 남자를 위하는 사랑이 참사랑이다 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하나님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 자체가 그러한 사랑을 가지고 계시는 분이기 때문에, 뿌리가 그렇기 때문에 그 뿌리에 연결되어 있는 것은 영원히 주체가 되시는 하나님과 같은 사랑의 것에 속하는 거라구요. 그것을 참사랑이라고 하는 것이라구요. 알았어요? 그러한 위하는 사랑을 가지면, 사람의 자녀로서 태어났으면 그 자녀는 영원히 부모와 하나가 된다구요.
서로 사랑하면 올라가는 것이라구요. 나는 계속 당신을 위하고 싶기 때문에 나를 위하는 일은 원치 않는다고 하면서 서로 사랑하면 계속 올라가서 하나님과 관계를 맺게 된다구요. 하나님께서도 거기에 임재하시게 된다구요. 알았어요?
그렇게 이야기하면 기분이 좋지 않지요? 시집 가서 남자에게만 봉사하고 위하여 사는데, 남자도 똑같이 자기를 위하면 돌게 된다구요. 서로 주면 말라구요. 알았어요? 서로 위하며 사랑하게 되면 중심성을 움직이게 된다구요. 서로 위하려고 하면 돌게 된다구요. 돌게 되면 번창하게 된다구요. 알았어요?
도는 것은 영원한 것과 연결된다구요. 바퀴가 돈다구요. 바퀴가 돌게 되면 그 자국은 영원한 일직선이지요? 끊기나요? 돎으로써 영원의 관념이 생겨나게 된다구요. 알았어요? 여러분은 '야, 그런 내용은 별로 바람직하지 않다. 지금까지 했던 대로 사는 것이 좋다. 가정에서 남편에게 명령하면 '예'라고 잘 듣는데…. 자식 앞에서 어머니의 가치가 없게 되지 않는가?'라고 할지 모르지만, 그렇지가 않습니다. 생각해 봐요. 그것이 확실히 인식되지 않으면 선생님이 하나 더 가르쳐 주겠습니다. 이야기할까요?「예.」
사랑의 상대로서 자기보다 못하는 존재를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구요. 알았어요? 지금 뭐라고 했지요? 사랑의 상대를 자기보다 못한 것을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구요. 알았어요? 누구나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훌륭한 존재를 원한다구요. 여러분 그래요? 여자이면 남편될 사람은 세계제일의 남자, 미남으로서 모든 것을 갖춘 남자를 원한다구요. 그래? 자기는 그렇게 훌륭하지 않은 못생긴 여자라 해도 누구나 그렇게 원한다구요. 그것은 예나 지금이나 미래나 영원히 같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진리라고요 알았어요? 금은, 24금은 미국에서도 어디서도 변하지 않기 때문에 모두 가치 있는 것으로서 높이 평가한다구요. 알았어요?
누구나 자기보다 나은 상대자를 원한다구요. 여자로서 자기는 공부도 아무것도 못하고 시골 출신의 여자라 해도 왕비가 되고 싶어한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나, 안 하나요? 그렇다구요. 알았어요? 누구나 자기 상대는 자기보다 훌륭한 존재를 원한다구요. 여러분, 남편이 자기와 같은 백퍼센트의 기준이기를 원하나, 1천 퍼센트 기준이기를 원하나요? 어때?「천퍼센트….」1만 퍼센트와 1천 퍼센트를 하면 어느쪽을 원하나요?「1만 퍼센트」흠흠흠. (웃음) 누구에게 질문을 해도 답은 똑같다구요.
1만 퍼센트와 1조 퍼센트는 어때요? 무한한 무한 퍼센트를 원하나, 1조 퍼센트를 원하나 하고 물어 보면 어때, 어느쪽인가요?「무한 퍼센트.」유한 퍼센트를 원하나, 무한 퍼센트를 원하나 할 때는, 못생긴 입을 가지면서도 틀림없이 무한 퍼센트라고 답을 한다구요. (웃음) 자기 남편을 그런 사람을 원한다구요. 알았어요? 틀림이 없다구요.
사랑하는 자식이 자기보다 나쁘기를 원하는 어머니, 부모가 있나요?「없습니다.」어머니, 아버지는 이렇게 가난했기 때문에 너는 일본에서 최고 부자가 되어라 하고, 모두 천배 만배가 되기를 원한다구요. 알았어요? 틀림이 없지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여러분의 자식도 그렇지요. 어머니, 아버지, 그 위의 아버지 어머니도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떤가요? 하나님께로 돌아간다구요. 하나님은 자기 상대를 자기 보다 나은 것을 원할까요, 못한 것을 원할까요? 어느쪽인가요?「더 나은 것을 원하십니다.」하나님을 만난 적이 있나요?「없습니다.」(웃음) 추론하면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전통이 거기서부터 시작하고 있다구요. 하나님을 닮았다구요. 하나님은 성경에서 확실히 말하기를, 자기 이미지를 본따서 창조했다고 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렇다면 인간도 그렇다는 이야기가 된다구요.
동기가 있었기 때문에 이어서 결과가 나타나는 것이지, 동기 없이 결과가 나타나서 이어져 가지고 초역사적으로 그 전통이 이어지지 않습니다. 동기가 영원히 계속하지 않은 기준이면 계속적으로 이어지지를 않는다구요. 동기가 영원히 이어지는 내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기 자신, 그리고 인간세계에 그렇게 연결이 된다는 거라구요. 그것은 이론적라구요. 알았어요? 하나님께서도 우리처럼 상대가 그렇게 보다 훌륭하기를 원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라구요. 그러한 휼륭한 관계를 찾았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는 과연 무엇이냐? 원숭이이지요. (웃음) 여러분을 보고 원숭이의 손자라고 하면 기분이 좋나요?「나쁩니다.」원숭이 손자? (웃음) 푸! 기분이 나쁜 일이라구요. 생각해 봐라. 진화론은 엉터리 논리라구요. 아메바에서 원숭이가 되기까지는 수많은 몇천 단계의 종류의 과정을 통과해야 한다구요. 힘의 원칙으로 보면 입력이 출력보다 크다구요. 그러나 이것이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커지는 것이기 때문에 입력이 출력보다 작다는 것이라구요. 그런 논리가 있을 수 없다구요. 알았어요? 차차 큰 것이 되어 갔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다구요.
그리고 단순히 골격을 보고 비슷하기 때문에 발전해 갔다고 주장하는 것이라구요. 그 몇천 단계의 종류의 씨가 다르다구요. 풀은 풀대로 같은 것 끼리, 같은 것이면 서로 이어지지만, 별개의 것은 절대로 절연이라구요. 통하지 않는다구요. 아메바에서 이와 같은 단계를 가려면 그건 이와 같은 다른 종과의 사랑의 문을 통과해서 태어나야 한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있다구요. 사랑의 관계가 없이 그대로 연결이 되어서 태어났다고 생각하는 것이라구요. 그런 바보 같은 일이…. 수천 단계의 암수의 그러한 관계의 사랑의 길을 통과해 왔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있다구요. 그냥 그런 관계로, 아메바가 모두 사랑의 문을 스스로 연결해서 낳았는가요? 그런 바보 같은 이론이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종은, 동일한 종은 횡적으로 관계를 맺지 종횡으로 관계를 가질 수는 없습니다. 참새와 맵새를 겉으로 보면 80퍼센트는 비슷하다구요. 이빨부터 다리까지 골격을 보면 똑같다구요. 모른다구요. 그렇다고 맵새와 참새를 몇천만 년 아무리 교배해 가지고 새끼를 낳으라고 좋은 것을 주어도 낳을 수 있는가요, 없는가요?「낳을 수 없습니다.」
수컷 고릴라와 일본 여자를 천년 정도 같이 살게 하면 아기를 낳을 수 있나, 없나요? 일본인 1억2천만 명이 기도하면서 '기적적으로 태어나게 해 달라!'고 몇억 년을 한다고 해서 낳을 수 있다고 생각하나, 낳을 수 없다고 생각하나요? 중간적인 것을 그렇게 해도 그게 이어지지 않는데 하나의 것이 단 한 번 만나 가지고…? 그런 바보같은 일이 있을 수 없다구요. 속이는 말이라구요. 예가 없는 말이라구요. 알았어요? 아메바부터 시작해서 다른 종이 이어졌다는 것은 사랑의 문의 통과를 무시해서 주장하는 이야기다. 그렇기 때문에 진화론이란 엉터리 거짓말라구요.
이 사랑의 문을 통과하는 그것은 사랑의 상대관계, 암컷, 수컷시대에서 시작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다른 동기, 창조하신 분의 동기에 의해서 연결된 거라구요.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로 인간은 원숭이의 후손이 아닙니다. 원숭이는 영계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영원이라는 개념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원숭이들이 '영원하다. 여러분 영원히 살기 위해 봉사해야 한다.' 해요? 봉사나 뭐나 없다구요. 본능적인 동물성을 갖고, 뭐 하나 있으면 공격하고 서로 싸우면서 끼어 들어서 먹으려고 한다구요.
인간은 그렇지 않다. 자기들은 양도하거나 동서남북에서 보고 평균을 잡으려는 생각을 하지만, 동물의 세계에는 그런 것이 없다구요. 원숭이 자식이 되고 싶나, 하나님 자식이 되고 싶나요?「하나님 자식」하나님을 본 적도 없잖아요? (웃음)
하나님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보이는 실체로 표상된 것이 사랑의 상대라구요. 하나님 자체가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는 자극적인 실체로 창조한 것이, 하나님의 보이지 않은 실체를 그대로 전개해서 창조한 것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인 아담, 해와라는 존재라구요. 알았어요?「예.」
이 세상에서 하나님께서 자기보다 훌륭한 상대를 원하는데, 그 상대가 되는 자격을 가진 존재가 무엇인가 할 때, '원숭이! 만세!'라고 해 봐라. 저거 미친 사람 한다구요. 기치가이(미친 사람. 기가 틀어진 사람)가 아닙니다. 기가 틀어진 게 아니라구요. 기가 돌아 버린 거라구요. 기마와리(기가 돈 사람)라구요. (웃음) 틀리면 맞출 수 있지만, 돌아 버리면 어떻게 할 수 없다구요. 기치가이가 아니라구요. 일본어는 이런 관점으로 분석하면 백점의 언어가 아니다라고 생각한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조차 절대적인 하나님의 몇억 배의 가치 이상의 상대로서 인간을 원하시는 것이 틀림이 없다면, 자기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불행, 행복?「행복」거짓말이라도 그렇게 되고 싶지요. 거짓말이라도, 혼란해져서 망해 가는 세계를 그냥 두기보다는, 그런 공상 이론이라도 세워서 이 사망권을 넘어서서 살게 하고 싶다, 그렇게 해도 종교를 믿지 않는 자 이상의 사람으로서 살아갈 수 있기 때문에 거짓말이라도 그렇게 해 달라고 하고 싶은 생각까지 든다구요. 그것을 모르는 사람은 사람이 아니라구요. 문선생님이 하고 있는 말씀이 가상적인 이론이라 해도, 현재가 구원받는다면 만민 모두 만세를 하고 환영할 수밖에 없다구요. 그런 이론이 되고 있다는 것을 공인할 수밖에 없다, 있다?「공인할 수밖에 없습니다.」듣고 있긴 듣고 있군요. (웃음) 늦어서 졸리기 때문에 그렇게 묻는 거라구요.
일본과 한국은 시차가 없지만 선생님은 미국에서 온 지 10일이 되는가요? 지난 7일에 왔기 때문에 내일이면 10일이 된다구요. 지금도 그 여력이 있다구요. 2시, 3시쯤이 되면 눈이…. (웃음) 젊었을 때보다 나이 먹으면 그것이 짧아지는 것이 아니라 길어진다구요. 하루 피로가 쌓이면 그것을 풀려면 젊었을 때 3시간이 걸렸다면 4시간으로 길어진다구요. 그럴 시간도 없이 이런 수련을 하니까, 그런 시간을 주면 하고 생각하는데 그런 시간을 안 주니까 선생님이 늘어져 사라져 갈 수 있는 두려움이 매일 쌓여 간다 하는 거라구요. 일본 여자로서는 기쁜 일, 슬픈 일?「슬픈 일.」
한국 남자가 한 사람 죽었다 해서 일본과 무슨 상관이 있느냐.「그렇지 않습니다.」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생각하지 않습니다.」왜.「참아버님이니까.」아, 그래 고맙다. (웃음) 참아버님이라고 하지만 정말 그런가요? 무엇을 중심으로 해서 참아버님이라고 하는가요? 위하여 사는 사랑을 낳아 준 그 큰 근본이 되는 부모이기 때문에 참부모라고 하는 것이라구요. 알았어요?「예.」그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선생님의 재산은 참사랑과 참자녀의 씨라구요. 그걸 가져온 거라구요. 그 외에 하늘로부터 올 때 가진 게 아무것도 없다구요.
해와가 모두 훔쳐서 사탄세계로…. 모든 것을 아담, 해와를 위해 만들었는데, 시집 갈 때 그걸 모두 싣고 가 버린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만약에 여자가 시집 가서 죽어 버리면 하나님 앞에는 큰일이라는 것입니다. 전부를 가지고 가 버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찾고 자녀를 찾게 되면 전체를, 천주를 원상태로 되돌려 하나님의 원래의 소유권한을 중심으로 해서 국가를 만들고 세계 천주, 천상천국을 창조해 평안의 왕으로서 서고 싶은 것이 하나님의 마음라구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평안한 날을 하루도 드리지 못했던 불효자로서, 반역자, 매국자, 매천주자로서 살고 있는 것이 지상의 인류라는 거라구요. 이런 사실을 선생님의 입을 통해 처음으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요?「예.」비밀의 상자가 있구나, 여기. 돈 들어 있지 않나요? (웃음) 가방 속을 보면 모두 돈이라고 생각하지만…. (웃음) 알았어요?
하나님조차 자기 사랑의 상대자는 천만 배, 억만 배, 무한 배의 그 상대를 반드시 원한다면 인간이 그 상대로 섰다면 하나님의 사랑의 바다 같은 곳에 홀로 떠 있는 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당연히 그 바다 모두를 네 것으로 만들어 주고 싶다,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너를 위해 주고 싶다 할 것이다 이거예요.
남편이 가지고 있는 것은 그 부인이 자기 것이라고 말할 수 있나, 없나요? 남편의 귀한 것을 상의 없이 가져가서 팔아 가지고 남편을 구하기 위했다면 남편이 나중에 그걸 알았을 때 화를 내냐, 오히려 감사하느냐? 말하라구요. 선생님 말씀 내용을 알아들었으면 웃지 않고 묻는 내용에 대답하는 것이 정상적인 여자라구요. 이거 모두 타락성에 물이 들어 있어 가지고 묻는 말에 대답을 하게 되면 당한다 하는 그런 생각의 습관성으로 그러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물어 보면 솔직히 대답하는 것이 좋은 사람이라구요.
선생님 말씀을 듣고 대답을 잘 하게 될 때, 2천 수백 명 가운데 저 여자는 훌륭하다, 좀 별난 여자다, 저 여자에게 아들이 있으면 선생님 손자딸과 결혼시키면 어떨까 하고 생각도 한다구요. 이런 말을 하고 나서 확실히 대답을 하게끔 되면 그런 생각 안 한다구요. 그건 보통이라고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똑똑한 여자가 되라는 것이라구요. 트인 머리를 가진 여자가 되라 하는 것입니다. 보통 여자와 다른 태도, 대답, 말을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물어보는데 히히히, 그런 무례가 어디 있느냐.
여러분들 선조가 정말 그런 걸 보면, 선생님이 진정한 참아버지라고 하면, 영계 전체가 역사와 연결이 되어 기다리고 기다려 온, 기독교 수천 년의 순교 역사에 있어서 희생이 된 모든 사람이 바라던 분이다 이거예요. 그 순교자들이 한꺼번에 죽음을 당해도 얻을 수 없는, 바랄 수 없는 것을 맞이하게 되었다면 그 가치는 어느 정도 높다고 생각하느냐?
생각해 봐라. 참부모와 타락세계를 생각할 때, 선생님에 의해 분명히 설명을 듣고 이론적으로 알아서가 아니더라도 양심은 그것을 향해 간다. 육신에 의해 포위되어 있기 때문에 전기선에 전기가 잘 통하지 않는 입장이 되어 있지만, 자석은 남북작용을 한다구요. 전기가 없어도 자석은 작용을 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양심은 그 방향을 향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자기 사랑의 상대는 몇천 배 훌륭한 것을 원하는 거라구요. 그거 육신의 소원, 양심의 소원? 양심의 아버지는 누군가요? 하나님. 하나님의 소원이라구요.
하나님이 그렇게 원한다구요. 그렇게 원하는 하나님의 상대자는 과연 무엇이냐? 그것이 남자와 여자라는 것이다 하는 거라구요. 남자뿐이 아닙니다. 선생님뿐이 아닙니다. 당신도 들어간다구요.「흐흐.」흐흐, 징그럽다. (웃음) 그것을 알게 되면 춤을 추는 거예요. '야, 정말인가?' 해 가지고. 약동이 아니라구요. 도약, 비약을 하게 되는 거라구요. 이런 것은 약동이라고 하는 것이라구요. 도약, 비약한다구요.
그렇게 되면 지상의 모든 것이 비약해서 45도를 넘어 수직으로 쭉 올라가면 하나님이 앉아 계시는 법좌 돌 아래, 하나님 밑으로 가게 된다구요. '이게 뭐야?' 하고 보시지 않겠어요? 보시고 가장 원했던 자라면 안고 키스해 줄까요, 안 해줄까요? 잘도 여기까지 왔구나 하는 거라구요. 그가 여자라면 하나님의 남자의 본성, 성상과 형상의 본성이 약동되어 해와를 잃었을 때의 슬픔의 크기 이상의 사랑으로 사랑하면, 아, 행복하다 하는 말이 나오게 된다구요. 하나님의 행복을 중심삼고 행복한 입장에서 아기를 낳으면 그 아기는 영원히 행복한 아기가 된다구요. 기쁨으로 가득 채워진 아기가 되어 간다구요. 그런 아기를 낳아 보고 싶지 않아요? 모두 낳아 보고 싶지요?
여러분의 남편은 그렇게 훌륭한 남편인가요? 엉터리 남편이지요? (웃음) 엉터리라고. 여러분, 자기 남편을 믿고 평안하게 살아가는 여자가 이상한 거라구요. 출장 가면 어김없이 여자를 옆에 두고 잔다구요. 틀림이 없다구요. 조사해 보라고. (웃음) 80퍼센트가 그렇다구요. 한 여자뿐이 아닙니다. 매일 밤…. 술을 마시게 되면 얼마든지 있다구요.
자는 남자의 옷을 벗기고 자기가 점령하는 여자도 있다고요, 반대로 말이에요. 여우 같이, 닭을 잡아 먹고 아직 피가 묻은 것으로, 또 닭처럼 생각하고 도시의 거리에서 남자를 잡아 가지고 '갑시다.' 해 가지고 옆에서 팔을 끼고 끌어당기는데, 그걸 남자가 보니까, 자기 부인은 말도 안 된다 이거예요. 미인이다 이거예요. 눈을 봐도 예쁘고 앞으로 뒤로 보아도 훌륭하고 말이에요.
그런데 자기 부인은 만년 봐도 일방뿐, 엉터리다 이거예요. 머리카락도 그대로이고 입을 봐도 그대로이고 모습을 봐도 같은 옷을 1년은 입고 있다 이거예요. (웃음) 팬티도 1주일, 2주일이나 같은 걸 입고 말이야. (웃음) 그런 풍경이 있다구요.
그런데 그 여자는 보면 향기가 그득하고 웃음이 가득하고, 말하는 모습을 볼 때, 안내할 테니 하룻밤만 부탁한다고…. 그걸 싫다고 하는 남자는 아무도 없다구요. 자기 부인 따위는 상대가 안 된다구요. 부인과는 게임이 안 된다구요. 그런 세계가 되어 있는 것이라구요.
일본도 그렇지요. 도쿄 같은 데, 전국적으로 보면, 그런 여자가 1백 명 가운데 16퍼센트, 20퍼센트 이상이 된다구요. 유흥가에 취직하는 자는 남자보다 여자가 많다구요. 큰일라구요. 이것을 어떻게 정비하느냐. 그거 엄청난 일이라구요. 하나님의 이상 상대가 되어야 하는 존재가 이런 무가치한, 동물보다 밑으로 떨어지고 말았다 하는 것입니다. 그 본성의, 본연의 모습은 어디 갔느냐 하는 걸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인간 스스로 양심이 탄식한다는 것이라구요. 아무리 행복한 남편을 가져도, 아무리 총리 딸이라 해도 양심은 계속 울고 있는 것이라구요. 그 양심을 어떻게 해방하느냐 하는 것이라구요. 위하여 사는 하나님 같은 입장에서, 자기의 만 배 이상의 사랑의 상대권을 그리워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러한 상대를 영원히 찾을 수 있는 가망이 없다 하는 경지에 서서 양심은 울지 않을 수 없습니다. 고민한다구요. 해방, 해방, 언젠가 그렇게 되도록….
여러분도 그렇지요? 훌륭한 남자라고 생각하고 결혼하고 나서 남편으로서 3개월 살아 보니 낙제감이다 하는 거라구요. 모두 그렇게 생각했지? 1년이 지나고 보니, 점수가 100점이라고 생각했는데 80점이 되었다 이거예요. 그것이 어느 새 70점, 60점밖에 안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10년이 지나 40점이 되면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되어 간다구요. 아무리 존경하려고 해도 존경할 만한 내용이 없다구요.
존경받는 비결은 뭐냐? 위해서 살아갈 수 있는 남자이면 존경한다구요. 자기와 남편을 비교할 때 남편이 위하여 사는 그 기준이 자기보다 나으면 부모보다 귀하게 여긴다구요. 선생님보다 귀하게 여긴다. 자식에게 자기를 위해 살아 달라고 하는 그런 부모면 그 부모를 제치고, 선생이 그러면 그런 선생을 제치고, 하나님이 그러면 하나님을 제치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그것을 알고 있다구요. 만능의 왕의 권한을 가지려면 위하여 사는 그 정신으로 투입하고 잊는 역사를 계속해야 한다 하는 것입니다. 그걸 지금도 계속하고 있기 때문에 모든 존재가 고개를 숙인다. 이 이론은 걸작이론라구요. 이걸 반론할 내용이 없다구요. 위하여 사는 자는 틀림없이 중심자가 됩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위하여 사는 사랑의 정신과 생각으로 자기 사랑의 상대자는 몇천 배나 높은 것을 원하시기 때문에 자기보다 높은 상대를 갖기 위해서는 봉사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렇게 하면 이론적으로 깨끗이 정리가 된다구요. 알았어요? 몇천 배의 남편을 가지려면 자기도 위하여 살아야 한다구요. 하나님도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은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로서 그런 입장에 서야 한다 하는 것입니다.
문선생님의 특징은 그것이라구요. 위하여 살면서 많은 박해를 받았지만, 되돌아보면 산이 생겨났다구요, 산. 그것은 나쁜 산이 아니라구요. 금, 은, 보석보다 좋은 산이 거기에 생겨나 인간들도 그런 사람들이 모여지는 것이라구요.
이 가운데 선생님에 의해 축복받은 사람은 손을 들어봐. 와, 많이 있군요. 언제 이렇게 되었나요? (웃음) 선생님이 위함의 정신을 이렇게 주입해 주었는데, 모두 마음 중심에 그 정신이 철 기둥처럼 매립되어 있나, 없나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없는 자는 거짓부모라구요. 남자 여자 둘 다 처음부터 거짓사람이 아닌데 한 사람이 그렇게 되어서 그로 말미암아 물들어서 그렇게 된 경우에는 그 한 사람을 죽인 셈이 된다구요. 선생님이 나쁜 일을 한 셈라구요. 어때? 안 그래요? 선생님이 나쁜 일을 했나, 좋은 일을 했나요?「좋은 일.」좋은 일을 했기 때문에 그런 일은 절대로 없지요?
서로 마주보며 서로 위하여 사는 나날의 일기장을 계속 써서 몇십 년 지나도 위하여 살지 않겠다 하는 말은 들은 적이 없다 해야 한다구요. 위하여 살지 않겠다 하게 되면 그것으로 끝이라구요. 영원한 일기장에 기재하고도 또 계속한다 이거예요. 커졌다 해도 다시 몇천 배 위하여 살기 때문에 무한대의 크기의 관계를 가진다구요. 알았어요?
그런 상대를 하나님이 만났다고 한다면 기뻐하실 거라고 생각하나, 우실 거라고 생각하나요?「기뻐하십니다.」일본에서 하는 만세, 만만세를 몇억 번이라도 계속, 만세라고 외쳐도 외쳐도 싫증이 안 나서 계속 만세를 외치는 하나님의 입장이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가만히 서 계실 것이냐? 그 사람을 안고 어떻게 하겠나요? 공처럼 작으니 키스하고 주머니에 넣고 몸을 회전하며 서커스 곡예사처럼 춤을 추실 것이다 이겁니다. 그렇게 춤을 추는 기쁨을 가진 하나님을 천주가 보면 천주도 그를 따라 기쁨이 넘치는 천주가 되었을 것이다, 이렇게 된다구요.
모두 사랑으로, 사랑의 관계에 신경이 통하게 되고 사랑에 춤을 추게 되고…. 하나님은 신경이 통하는 두뇌의 근원이시기 때문에 그가 기뻐하시면 천주도 함께 기뻐하고 만만세하면서 춤을 추는 하루가 있었음에 틀림이 없다구요. 아담 해와가 완성해서 하는 결혼식의 날이 그런 날이 되었어야 했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다면 여자도 만세, 남자도 만세…. 만물의 수컷의 왕이 남자라구요.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만물도 모두 수컷이 있다구요. 작은 세균도 결혼을 한다구요. 그 사실을 알고 있나요? 지금은 현미경으로 3백만 배로 확대해서 보기 때문에 볼 수 없었던 그런 것도 볼 수 있다구요. 보면 모두 암컷, 수컷이 있다는 것입니다.
야! 그런 것조차 남녀가 사랑함으로써 충격적인 느낌을 체험, 체휼할 수 있는 그러한 감각의 신경, 혈통계가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야, 역시 하나님은 위대하다 이거예요. 그런 것도 외롭지 않도록 결혼 상대를 창조하셨다 이거예요. 아,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알아보라구요. 그 사실을 모르는 의사는 선생님보다 못하는 의사라구요. 정말라구요. 처음으로 알았지요. 세균에도 상대자가 있다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그것을 죽일 수가 없다구요.
이도 상대가 있다구요. (웃음) 이를 죽일 때는 '미안합니다.' 하고 인사를 하고…. 파리도, 모두가 싫어하는 파리도 자기 주인 밥상 위에 올라가 먼저 맛을 보고 싶을 때에는 '부탁합니다.' 하고 (웃음) 앞다리, 뒷다리를 비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것을 보면 '음, 괜찮다.' 하고 생각한다구요. 그런 거 못 봤어요? 모두 본 적이 있을 것이라구요. 야, 인간보다 훌륭하지요. 미안합니다만 해 가지고…. (웃음)
살아 남으려면 할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하신 존재의 가치라는 것이 없어지면, 자기 파리촌이 절멸하면 큰일이다 이거예요. 냄새나는 곳에 들어가 알을 낳아 가지고 그것이 구더기가 되어 가지고 많이 부식시키지 않으면 큰일이다 이거예요. 몇십 년이나 냄새가 나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게 나쁜 일이 아니기 때문에 파리도 필요 없는 게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피리님, 미안합니다.' 하고 딱…. (웃음) 아, 아! 하나님이 창조하실 때 한 쌍밖에 파리를 만들지 않았다면 그것을 죽이면 큰일난다구요. 천하가 발칵 뒤집힌다구요. 같은 이치입니다. 아담, 해와 한 쌍을 만든 것이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에 의해 천하가 뒤집혀 비애의 역사가 되고 있잖아요?
그렇게 보면 자기와 같은 사랑의 동참권에 서 있다는 거예요. 그 반열에 동참하고 있는 귀중함은…. 차원은 달라도 그 나름대로 가족을 편성하고 번식, 확대시켜서 세계를 커버해 주고자 하는 생각을 모두 갖고 있다구요. 나무를 봐도 점점점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 모르지만…. 소나무는 일본에도 있지요, 소나무? 세계 1백26개국에 소나무가 있다구요. 그 소나무 씨를 국가마다 심었는가 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 식으로 번식해서 커버하고 있다구요.
인간도 둘부터 시작되었다구요. 많은 인간으로 시작된 게 아니라구요. 일본에도 많은 사람이 있고, 흙이 있는 곳에는 어디든지 인간이 살게 되었다. 그것은 무슨 다리가 연결이 되어서 그렇게 많이 태어나게 되었느냐? 사랑이라는 다리…. 인간 창조의 공헌을 이룬, 인류를 창조해 낸 근원적인 힘이 사랑이라고. 사랑으로 하나님이 창조한 것과 같이, 선조의 전통을 실천하는 장으로서 번식된 것이 인류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룩하시는 일을 똑같이 이룩하는 인간이기 때문에 인간은 제2의 창조주라구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알았어요?「예.」
하나님도 그렇다구요. 여기까지 이야기하자구요. 하나님께서 하나님 스스로 어린시절을 보고 싶다구요. 여러분도 사진을 보고 싶어요, 안 보고 싶어요? 어린시절의 사진을 보고 싶나, 보고 싶지 않나요?「보고 싶습니다.」할머니도? (웃음) 어린아이 때는 이렇게 해 가지고 부모한테 의지를 하고, 만약에 부모가 없으면 큰일이 났지요. 그런 부모 사진을 보면서 야, 내가 그랬나 하고 상대적으로 자극을 받아, '야, 기쁘다.'고 하는 것이라구요. 이러던 것이 이렇게 훌륭하게 되어 자식을 낳고 정말 신비적인 내용이다라고 생각한다구요.
생각하는 것 모두가 나쁘지 않다구요. 좋다고 하는 그 봉지에 감싸여져 크면 클수록 그것은 보다 자극적이고 감상적으로 된다구요. 그건 여러분도 그렇지요. 사진 보고 싶지요, 어린시절의 사진.
어린시절의 사진과 학교시절의 사진을 보고 싶지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때 사진을 보면서 야, 변했다, 얼굴형이 좀 달라졌다, 어린 시절에 이렇게 동그랗던 얼굴이 달걀형이 되었다, 대학에 가게 되면 훌륭한 미인형이 되기 쉽다 하는 생각으로 자극받으면서 혼자서 처다 보면서 웃는다구요. 그것을 보면 자랑하고 싶지요? 그렇지요? 쭉 보면서…. 그 때는 벽이 기뻐하고 웃는다, 야, 바닥이 웃는다, 책상이 웃고 있다 하는 그런 감각으로 생각해 보라는 거라구요. 사진을 보면서 그렇게 하고 싶지요? 그렇지요?
그것이 커 가지고 대학교 졸업을 하고는 드디어 결혼이다 이거예요. 그 때는 여자로서 남편을 찾아 눈알이 말똥말똥 동서남북을 돈다구요. 아무리 꼬리가 무거워도 봄이 되면 봄기운을 따라, 부모가 가지 말라 해도 몰래 담을 넘어 나가고 싶은 때도 있다구요. 살짝 나갔다가 돌아와 눈치 채지 않은 어머니의 모습을 보고 혼자 이불 속에서 하하하 좋았다 하면서, '비밀의 일기장에도 쓸 수가 없구나. 마음의 일기장에 써야지요. 사랑하는 사람아, 사라지지 말라.'고 생각한다구요. 그런 마음의 일기장을 가지고 있지요. 모두 비밀의 일기장을 가지고 있어요, 없어요? 할머니? 가지고 있어요, 없어요?「가지고 있습니다.」그렇지요. (웃음)
오빠 같은 사람이 물어 보면 여동생처럼 솔직하게 보고하는 것이 예의에 맞는 여자의 입장입니다. 실례가 아닙니다. 몇 살이에요?「일흔두 살입니다.」남자가 여자 나이를 물어 보는 것은 무례한 일인데. (웃음) 그러나 오빠 같은 할아버지기 때문에 벌써 무례한 시기를 지나 버렸다구요. 72세? 선생님보다 2살 아래이기 때문에 선생님의 여동생 같은 나이 아닌가요?「1922년생입니다.」그런 말하지 말라구요. 몇 년생이란 것은 중요하지 않다구요. 두 살 아래잖아요? (웃음) 일본에서 선생님을 만났으면 선생님의 상대자가 되었을지도 모른다구요. 저 정도 얼굴이면 선생님이 반했을지도 모르지요. (웃음) 이런 말을 해서 모두 웃으니 잠이 모두 도망간다구요. (웃음) 그런 경우에 그런 이야기를 한다구요. 미안합니다. (웃음)「감사합니다.」알았어요?
야, 얼굴은 이래도 하나님이 영원히 원하시는 상대자로서의 자격이 있음을 분명히 알았어요, 몰랐어요? 어느쪽인가요?「알았 습니다.」알았어요? 당신도? 졸리기 때문에…. (웃음) 선생님은 잘 안다구요. 대중 가운데서도 바로 알 수 있다구요. 표정을 꾸며도, 멀리 있어도 안다구요. (웃음) 알았어요?
그런 자존심을 가져라. 그래서 남자는 가슴을 펴고 걸어라, 여자도 가슴을 펴고 걸어라…. 어때요? 여자가 가슴을 펴고 걸으면 어때요? 균형이 잡히지 않는다구요. 허리가 나오고 있고 엉덩이가 뒤로 나온다구요. (웃음) 평균을 잡는데 이렇게 하면 넘어진다구요. 그래서 저절로 여자는 아래를 보게 되어 있다구요. 아래쪽을 조심하지 않으면 아기를 안고 있다가 어떻게 되나요?
여자는 땅을 향해야 한다구요. 한편 남자는 어깨를 이렇게 펴고 하늘을 올려 봐야 한다구요. 그래서 생리적 입장에서 말해도 여자는 땅을 상징하고 남자는 하늘을 상징한다구요. 그래서 여자는 가정의 왕라구요. 한 가정의 여왕님이라구요. 알았어요? 남자는 국가라든가 천주의 왕이 되어야 한다구요.
동물 세계에서는 수컷 한 마리가 암컷 몇십 마리를 이끌고 다닙니다. 사슴 같은 동물은 수컷 하나가 52마리의 암컷을 이끌고 번식을 한다구요. 52대 1의 남편이라구요. 그런데도 싸우지 않는다. 야, 그것을 보고 늘 선생님은 감탄한다구요. 만약에 여자를 50명 가진 남편이 있다면 여자들이 매일 싸우기만 할 텐데 말이에요. 그 경우에는 여자의 힘 앞에 그 남자는 죽음을 당한다구요. 그 상황에서는 그렇게 된다구요. 사슴 등 동물은 그것을 즐거움이라고 생각한다구요. 그것을 희망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라구요.
알래스카 등지에 가면 숲속에서 봄이 되면 땅땅 판자를 치는 듯한 소리가 난다구요.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사슴의 수컷이 서로 싸움을 하는 것이라구요. 뿔로 서로 공격하는 거예요. 땅땅 소리가 난다구요. 그것을 선생님도 이상하게 생각해서 '야, 숲속에 뭔가 이상한 것이 있는가? 나무꾼이 나무를 자르는 것도 아닐 텐데 뭐야?' 했다구요. 사람이 없는 곳이라구요. 사슴 수컷이 서로 사력을 다해서 뿔을 부딪치며 싸우기 때문에 산 전체가 울리는 소리가 난다구요.
그게 뭔가 하면, 모두 형제가 있다구요. 경계선을 가지고 있다구요. 갑 형제, 을 형제가 따로 왕으로서 많은 암컷을 거느리고 마을을 형성해 있다구요. 그것이 봄이 되면 경계를 무시한다구요. 봄이 되어서 새끼를 낳는데, 가장 우수한 새끼를 낳으려면 수컷끼리 싸워야 한다는 것이라구요. 진 것은 열성으로 물러나고 우성쪽은 남아야 한다 하는 그러한 생리적인 본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라구요.
서로가 암컷을 거느리고 있다구요. 많은 암컷을 거느린 수컷이 이긴다는 보장은 없다구요. 싸우지 않으면 모르기 때문에 암컷이 적은 수컷도 자, 싸우자 해 가지고 싸운다구요. 그건 보통 일이 아닙니다. 겨냥해서 이렇게 기합을 주는 걸 보면 그건 걸작이라구요. 그런 사진을 보면 휴- 하고 감탄한다구요. 그렇게 사력을 다해서 싸운다구요.
'거기에서 진 것은 미련 없이 뒤로 돌아서 도망간다. 어디까지나 도망간다. 캥거루 등은 도망가면서 쓰러져서 죽는다'는 이야기도 들었지만, 그러한 철칙이 있다는 것이라구요. 그렇게 되면 지금까지 따르던 암컷들은 승리한 수컷 뒤를 따르게 되고 봄이 되면 그 수컷의 새끼를 낳는다구요. 이와 같은 자연 도태를 중심삼고 우수성을 남기는 거와 같은 일을 한다구요. 인간세계가 그렇다면 어떻게 합니까? 인간세계는 그렇게 할 수 없다구요. 전부가 하나님의 상대로서, 하나님의 이상권에 있어서 함께 최고의 것을 남기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은 동물세계에는 없는 일라구요.
물고기 세계도 마찬가지라고. 물고기 세계도 모두 우수성을 생각한다구요. 연어 등을 보면 바다를 배회할 때는 암컷도 수컷도 모습이 아름다운 형태로 험한 바다속을 거슬러 올라가는데, 모두 날씬하고 예쁘다구요. 그것이 드디어 담수에 들어가 산란을 할 때가 되면 암컷은 암컷대로 아름다운 모습 그대로 유지하지만, 수컷은 바로 전투적인 모습이 된다구요. 입이 이렇게 되어 있던 것이 이렇게 반대가 된다구요. 적이 오면 위협한다구요. 그리고 머리가 반대로 올라가고 몸도 산처럼 되어 이렇게 하면 무섭다. 1주일, 2주일 이내에 그렇게 변해 가는 것이라구요.
야, 그런 급격한 변화를 일으킨다는 것…. 그리고 그것은 암컷을 지키는 것이라구요. 누군가 다가오면 공격하고 해서 말이에요, 보호한다구요. 그래서 여자는 보호해 주면 기뻐한다구요. 그래서 대상으로서 통솔되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긴다. 앞장서서 싸우는 여자는 없다구요.
타락할 때는 여자가 타락했는데, 복귀노정에서는 남자가 모두 하고 있다구요. 남자는 하나님의 남성격라구요. 예수님은 남자로서 개척의 왕의 길을 갔고, 문선생님도 개척의 왕이라구요. 실패는 여자가 모두 했는데도 남자가 모두 개발해 승리한 기반을 여자한테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75세가 될 때까지 평생 싸워서 얻은 모든 승리의 권한을 1년 6개월 동안에 어머님에게 모두 전수했습니다. 어머님을 보고 오래 전부터 일본어도 공부하라고 했습니다. 지금 1년 이상 공부하고 있다구요. 3분의 2 정도 하지만 일본어 발음은 완벽합니다. 그러나 도쿄돔의 연설…. 그것이 처음입니다. 최초로 대중 앞에 서게 된 것이 세계평화,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의 7천 명 집회 때라구요. 야, 처음인데도 당당한 자세로 해냈어요. 왜 그럴 수 있었는가? 선생님을 따라서 많은 국제회의에 참석하고 하면서 많은 유명 인사 앞에서 주목을 받고 계속 위에 앉아 훈련을 받았다구요.
문선생님의 부인을 보면 미인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타입으로 사진을 찍거나 일기장에 그리거나 한 역사가 많이 있지요? 그런 주목을 받는 자리에서 자세를 바르게 할 수 있는 훈련을 받았다구요. 그리고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을 앉아서 들으면서 분석을 했다구요. 이런 것은 훌륭하고 저런 것은 이렇게 하면 되겠다는 식으로 여러 가지 비판, 대조해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막상 자기가 하는 입장에서 쓴 원고를 읽는 것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거기에 감정을 집어넣고 정을 연결해서 대중이 감화하도록 음조를 높이거나 내리거나 하면서 리듬을 맞춰서 하니까 대중은 진지하게 듣는 거라구요. 저렇게 귀엽고 나이도 얼마 안 되는 미인처럼 보이는데, 손자를 20명이나 품고 있다고 하면 모두 와! 하고 놀라는 거라구요. 그분이 어떤 말씀을 하나 하고 들어 보면, 매끄럽고 솔직한 모습으로…. 목소리도 아름답지요. 그래서 그 풀어 가는 내용을 듣고 감화되는 거라구요. 저쪽 들려요?「예.」정말인가요? 고마운 일이구만. 여기까지 올 필요 없지요? (웃음) 뒤에 있는 여러분은 앞에서도 보고 모니터를 통해서도 보고 앞을 보니까 좋겠지만, 앞에 있는 사람은 뒤만 보니 기분이 나쁠 거라구요. (웃음) 하나님께서도 자기의 천억 배 이상의 사랑의 상대를 찾는다는 것이 틀림이 없는데, 그분의 상대자가 되는 것은 별개의 존재가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여기에 앉은 여자와 여기에 서 있는 남자, 지상의 인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알았어요? 그렇다면 하나님 앞에 나가서, 일등자로서 하나님과 사랑으로 맺어질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는 것이라구요. 알았어요?「예.」
하나님의 부인이 되어 보고 싶나요?「예.」(웃음) 자기 멋대로 결혼해 가지고 걸레같이 되어 버린 그런 사람을 하나님께서 안고 싶다고 생각을 할까요, 안 할까요? 환영하고 기뻐하시면서 포옹하실까요, 슬픈 얼굴로 침을 뱉고 뒤로 돌아서실까요? 결혼하지 않은 처녀는 어떨지 모르지만, 결혼한 사람은 모두 불합격자라구요. 그거 기분이 안 좋지요? 그래서 접목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무엇인가, 금, 은으로 뭔가 만들었는데, 그것이 잘못된 경우에는 녹여서 다시 만들어야 한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용광로속에 다시 돌아가 연결하지 않으면 영원히 이상적인 여자층에 들 수 없다는 거라구요. 용광로 속에 들어가고 싶어요? 할머니. (웃음) 하나님이 아기를 낳은 부인을 원하겠어요, 아기를 낳은 적이 없는 처녀를 원하겠어요? 어느쪽인가요?「처녀를 원합니다.」그렇기 때문에 젊은 쳐녀들은 '제1 후보는 우리들이지, 할머니, 아주머니, 모두 도망가소!' 한다구요. 희망이 가득차 있다구요.
그래서 결혼도 하지 않고 있는 젊은 사람은 20억은 모두 자고 있는데, 이러한 선생님 말씀을 듣고 눈이 깼다면 그러한 남편을 위해 모든 것을 준비하여, 하나님이 사랑에 빠져서 밤중에 찾아오게 할 수 있는 여왕 같은 모습이 되고 싶다 하고 생각을 할 거라구요. 그것이 모든 처녀의 마음이라구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정말인가요? (웃음) 맞다고 하는 그 목소리는 처녀의 목소리 같구만. 노인이 아니지요?
노인은 그런 시절은 지나갔습니다. (웃음) 폐품으로 회수될 것밖에 없다구요. (웃음) 그런 것은 폐품으로서 철물이라든가 하는 것은 용광로에 다시 집어넣어 가지고 철보다는 금을 넣어 금철로 만든다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용광로에 들어가게 되면, 지금 순수한 처녀보다도 좋은 금철이 되는 길이 있다고 하면 기분이 나쁘지 않지요?
용광로에 한 번은 들어가야 한다구요. 스스로 들어가느냐, 누군가에 의해 집어넣어 받느냐? 자기가 금철이 되겠다고 금을 가지고 와서 맞춰서 자기가 들어가겠다 할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주인이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주인은 문선생님이라구요. 문선생님이 금을 섞으면 금철이 되는 거라구요.
조건은 용광로속에 들어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눈알도 탄다. 이 코도 탄다. 이 입도 모두 타서 없어지고 별개의 철덩어리가 되어 그것이 다시 가공공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이상적인 금철이 될 수는 없습니다. 그러한 과정이 필요하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희망도 뭐도 없다구요. 그대로 흘러 간다구요. 지옥 창고에 비축하는 길 이외에 없습니다.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 용광로에 들어가서라도 금철이 되어서 하나님 위에 올라타는 왕관(王冠)이 되고 싶어요? 어때?「왕관이 되고 싶습니다.」왕관이 되고 싶지요. 여러분의 생각 여하에 따라 그런 위상이 인정될 것이다 하는 겁니다.
우선 아담이란 존재는 하나님이 자기보다 몇천 배 훌륭한 상대로서 서기를 원했다구요. 그 상대기준에 설 수 있도록 창조했다는 결론을 부정할 수 있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알았어요?「예.」그런 입장에 정연히 서서 정연히 성숙되어 정연히 결혼하고 정연히 아기를 낳았다면 종교도 이러한 선생님의 가르침도 필요 없다구요. 용광로 속에 들어갈 필요도 없습니다. 재창조가 필요 없다구요.
타락한 인간이 복귀하는 데는 탕강복귀입니다, 탕감복귀. 그대로 복귀되지 않습니다. 고철이 그대로 복귀되면 다시 고철이 된다구요. 탕감이란 것은 뭐냐? 금철이 되기 위해서는 용광로에 들어가 다시 하나님의 재창조의 손을 빌려야 한다는 거예요. 탕감복귀노정은 재창조의 노정라구요. 재창조의 노정을 가는 것은 용광로에 한 번 들어갔다 나오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하는 거예요. 이것은 논리적라구요.
그것이 싫은 사람은 통일교회가 필요 없이 그대로 흘러가 지옥에 직행하는 것이 낫다는 것이라구요. 그러나 본연의 길을 원한다면 반드시 용광로에 들어가 재창조의 노정을 통과해 다시 올바른 교육을 받아 공정과정을 통과해야 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훌륭한 물건으로 태어나지 못합니다. 이는 논리적 체제임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알았어요?
그래서 문선생님은 오랫동안 계속 설교해 왔습니다. 가르쳐 왔는데 통일교회 식구들에게 '아, 너희들은 고생하고 난 뒤에는 쉬어라'고 말한 적이 없다구요. 일반인은 모두 여름이 되면 휴가라고 서로 경쟁하듯이 바다나 산으로 가는데, 통일교회는 바다나 산이나 만물복귀를 위한 헌드레이징을 보내 세계에서 땀을 흐르면서 모두 비웃는 가운데 세계를 위해 고생하라고 가르쳤습니다. 반대의 길을 가고 있는 것이라구요. 설날이 되어도 고향에 가지 말라 한 거예요. 그런 나쁜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그건 나쁜 선생님, 좋은 선생님?
용광로에 들어가면 불을 많이 피워야 되나요, 적게 피워야 되나요? 많이 피워서 한꺼번에 녹이는 게 좋아, 10년, 20년 걸려 서서히 녹이는 게 좋아?「한꺼번에.」한꺼번에. 알고 있긴 하네. (웃음) 이런 내용을 알아야 비로소 '선생님, 알아들었습니다. 어떤 일을 겪어도 되겠습니다.'고 하는 것이라구요. 거기서부터 자기 주체성과 자기 가치가 서게 된다는 것을 덧붙여 놓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 존재가치가 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한 것에 자기가 반대했기 때문에 자기가 다시 자기를 창조했다는 기준에 서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다시 설 수가 없다구요. 하나님 앞에서 창조된 자가 실패했는데, 나중에 실패한 것을 만회해 가지고 금철이 되어 가면 하나님께서 '야, 신기하다.'고 관심을 가질 수 있다구요. 그 전에는 관심도 난심(難心)도 없다구요. 난심이라고 하면 어려운 마음이라는 거지요? 알았어요?
선생님이 일본말을 잘 하는지, 여러분이 이야기를 듣는 귀가 좋은지 모르겠다. (웃음) 노인인데 혀가 잘 돌아가지요. 선생님의 나이 정도 되면 보통 자기 나라말을 하는데도 치매증이 와서 '아-버-지-'라고 말을 하는데, 이 어려운 외국말을 발음하는 데도 시간이 없어서 속도를 가해서 말하고 있는 거예요. 이해가 갑니까?「예.」정말인가요? 여러분 귀가 이상한 게 아닌가요? (웃음) 틀림이 없어요? 일본어로 발음을 하는 그 내용을 해독할 수 있다면, 그다지 발음이 나쁘지 않다는 결론이 나오지요? 그래서 고맙지 않지요? (웃음)
선생님이 일본말을 몰랐으면 어떻게 하나요? 90년부터는 통역을 쓰지 않겠다고 세계적으로 선포해 모두 모국어, 한국어를 배우라고 했는데 말이야, 참부모이면 참부모의 언어가 역사적인 언어가 될 텐데 말이에요. 참부모는 하나밖에 없다구요. 둘이 아니라구요. 한 커플이라구요. 거기서부터 역사, 전통, 문명 모든 것이 참부모의 문화세계가 되어야 한다구요. 아담, 해와 문화가 되어야 하는데, 뭐야, 잡다한 문화, 일본문화…. 그것은 하나님의 이상을 아는 참부모의 문화가 아닙니다. 미국문화도 모두 안 된다구요. 그런 것들을 모두 포기해야 한다구요.
모든 것을 거부하고 문선생님이 가르치는 문화를 상속하여 그대로의 가정에서 이상국가, 세계, 천주까지 펼쳐 나가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야만 하나님이 기뻐하신다 할 때는 싫든 좋든 그렇게 하지 않으면 영계의 하나님 나라에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그렇지요?
같은 동급생이 되려면 얼굴은 다르더라도 공부에서는 같은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구요. 선생님 한 사람이 가르치는 것을 이해할 수 있는 같은 입장의 상대자가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학교제도라구요. 얼굴이 아니라구요. 가르친 그 기준에 따라 우열이 분별되어 간다구요. 알았어요? 얼굴은 상관이 없다구요. 선생님이 말한 그 내용을 중심으로 해서 얼마나 자기 한 몸에 체휼, 체험을 하여 그걸 통해 상대로서의 실적기대를 가지는가가 선생님으로부터 인정을 받는 최고의 조건입니다. 100점이 된다구요. 문선생님의 가르침은 고생하라! 하는 거라구요. 고생박사라구요. 선생님은 무슨 박사? 고생시키는 박사. 자기도 고생하면서 고생시킨다구요. 선생님이 쉬고 있나요?
통일교회 멤버 가운데 아무리 훌륭하다고 해도 선생님 앞에서는 말을 할 수가 없다구요. 선생님, 이런 내용은 나쁩니다? 무슨 소리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모두 만들었다구요. 누가 만들었나요? 선생님에 의해 만들어졌다구요. 여기 계단도 없었으니까 5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곳이 없었다구요. 그래서 할 수 없이 1개월 동안에 만든 거라구요. 25일에 만들라고 했는데 연장됨으로써 30, 31일까지 완성했습니다. 25일에 완성될 예정이었는데, 여러분을 위해 연장해, 25일이 1주일 연장되어 31일에 완성하게 된 것이지만, 그것은 역사적으로 부끄러운 일이라구요. 25일에 완성했으면 더 훌륭한데 말이에요.
일본에서 10일 정도 연장해 달라 한 거예요. 25일에 완성한 셈라구요. 이런 것을 만드는 힘은…. 건설회사를 가지면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다구요. 그것 모두 누가 만들었나요? 누가 만들어 준 것도 아닙니다. 선생님에 의해…. 대학도 만들었지요? 미국에 있어서도 그렇고. 예술쪽은 세계 최고의 것을 모두 가지고 있다구요. 천국을 만들려면 사탄세계에 지지 않을 최고의 것이 필요하다. 과학기술에서도 최고의 것이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독일의 공장을 4개나 샀습니다.
그것은 일본 해와국가가 모두 훔쳐 갔으니 일본이 책임을 지겠다고 했는데, 지금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있으니까 부도 직전으로 선생님이 안고 몸부림치고 있는 것이라구요. 그 해결 방법을 취하려고 이러한 일을 하는 거지와 같은 불쌍한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잘못 가르쳤다는 결과가 되는 것이라구요. 일본인은 고생을 기피하는데 고생하라고 했기 때문에, 출발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고생해 그것을 메워 가는 데는 1세는 두고 2세를 데리고 그 패인 흠을 메우려는 것이 선생님 생각라구요.
지금까지의 일본 통일교회의 전통적 기준을 일소하고 새로운 전통을 쌓아 나가지 않으면 일본은 통일교회의 상대자로서의, 해와로서의 사명, 해와 국가의 사명을 다할 수 없다는 결과가 되는 것이라구요. 결정한 선생님은 어떤 고생이 있더라도 위하고 위하고, 투입하고 투입하는 길을 이렇게 10년, 20년, 수십 년 걸어 왔지만, 그렇게 해도 모두 죽은 상태가 되었을 경우에는 다시 낳아 대신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일본 자체가 납작해진 경우에는 선발한 통일교회 전체를 거부하더라도 새로운 무리로 대체시키지 않으면, 다른 국가를 세워서라도 그것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 후보 국가가 캐나다라구요. 캐나다.
생각해 봐라. 40년 전의 영국, 미국, 프랑스의 실패를 되돌리는 시대가 되었다면, 영·미·불도 잘못을 탕감하고 원상복귀해 돌아가면 해와가 될 수 없다는 논리는 없는 것이라구요. 해와를 세워 사명을 다하지 못하면, 그것이 실패하게 되면 두 번째가 캐나다라구요. 캐나다는 영국의 두 번째라구요. 동생이라구요. 알고 있어요? 캐나다를 어머니 입장에 세우면 미국과 남미…. 남미는 구교라고. 북미는 신교 프로테스탄트 교회라구요. 북미는 앵글로색슨, 남미는 라틴문화라구요. 그것이 하나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캐나다를 어머니 입장으로 세우면 가인, 아벨이 자동적으로 편성되도록 되어 있다구요. 북미에서 반대하기 때문에 남미에 선생님이 아울라(AULA;중남미통일연합)라는 조직을 만들어 선생님을 환영하는 기반을 만들었다구요.
지금 미국도 '선생님 어디 가시면 안 됩니다.' 한다구요. 옛날에는 '양키 고 홈(Yankee go home;미국인은 돌아가라.)'이라고 하는 것과 같이 '레버런 문, 고 홈'이라고 했지만, 지금은 '돈트 고 홈(Don't go home;가지 마세요.)'이라고 하고 있는 것이라구요. 미국에 계속 계셨으면 한다구요. 남미를 하나로 만들려면 어머님을 중심으로 해서 영국 대신 가인, 아벨의 기준을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앞으로는 1주일 이내에 편성할 수 있다구요. 선생님한테 방송국을 맡겨 주면 1주일 이내에 모든 것을 통합할 수 있다구요. 일본 엔 에이치 케이(NHK;일본국영방송국)가 한다 해도 성경 이야기는 모른다구요. 알 수 있는 기준에 이르기까지는 16년 이상, 20년이 걸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미 물든 그런 사람들을 가르칠 시간이 없다구요. 전환시키는 것이 힘드니까 말라구요. 어린아이 같은 2세를 중심으로 해서, 중고등학생을 중심삼고 교육하면 3년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중고등학교를 겨냥하고 있는 것이라구요. 미국도 그렇다. 한국도 그렇다. 모두 2세시대에 들어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세는 불쌍하게 되었다구요. 이렇게 봐도 2세는 그다지 없잖아요? 1세가 사는 길은 2세를 안고 사랑하는 거라구요. 1세는 2세를 위한 제물이 되라는 것이라구요. 기분이 나쁘지요, 아줌마들?
이스라엘민족도 1세는 광야에서 독수리 먹이가 되었습니다. 모두 죽어 버렸습니다. 왜냐? 나라를 찾아 출애급 했기 때문에 광야 노정을 재빨리 넘어 건국을 하겠다는 정신에 불타 올랐으면, 어떠한 가나안 7족의 반대라도 타고 넘을 수 있는 결의로 불탔다면 환성을 올리며 광야를 건넜을 것입니다. 그런데 모두 여자들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아, 애급에서는 맛나나 메추라기 같은 건 없는데 맛나와 메추라기만 먹어야 한다. 아, 고기를 먹고 싶다. 아, 자기 편한 침대를 두고 왔다.' 하면서 여러 가지를 되돌아본 거라구요.
롯의 처가, 소돔과 고모라 심판 때 도망갈 때 절대로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했는데 그 명령을 듣지 않고 아무 일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며 되돌아보았을 때에 소금기둥이 되고 말았다는 내용이 성경 속에 있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일본 통일교회 멤버 모두에게 하나님 나라 건설을 위해 직행하라. 직행하라고 했는데 '직행이 뭐야? 직행은 문선생님만 하는 것이고, 아무것도 모르는 어리석은 자들이 그런 길에 발맞추는 것이지 나처럼 동경대 졸업을 하거나 명문집 장녀라든가 외동딸이 무엇을 갖고 싶다고 그렇게 하느냐? 돈이 없는 것도 아니고, 환경으로부터의 대우가 나쁜 것도 아니고, 천하 어디 가나 훌륭한 남편을 얻을 수 있는데, 통일교회에 가면 문선생님이 터무니없는 남자를 정해 주면 도망도 갈 수 없게 된다. 그렇게 생각해 보면 오히려 내 나름대로의 길을 가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구요. 결국 그렇게 변해 버린다구요.
자, 하나 물어 봅시다. 여러분의 심령상태가 통일원리를 들었을 때 흥분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흥분했다구요. 아침이 되면 교회에 가고 싶고, 학교 가는 길에 학교보다 먼저 교회에 들르고 싶고, 귀가하는 시간에는 집에 가는 것보다 교회에 달려가 가지고 밤에도 거기서 자고 아침이 되면 그대로 학교에 가고 싶다 하는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모두 그렇게 된다구요.
밥을 못 먹고 있는 책임자가 있을 경우에는 학생들이 도시락을 가져 와서 선생님들을 키워 주었다구요. 그러한 역사가 있습니다. 도시락도 정면에서 갖다 줄 수 없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통하거나 뒷문을 통해서, 그것도 안 되면 개가 지나가는 담의 구멍에 밀어 넣어 가지고 드시도록 했다. 그런 일을 하면서 발전해 나갑니다.
그런 입장에 서서 하나님 나라를 생각하고 이상천국의 생각이 앞서게 되면 무슨 일이든지 못 할 일이 없다구요. 자기 선생님이 고생하고 밥을 못 먹는 것을 보면서도 아무것도 하지 않게 되면 지옥으로 직행하는 거라구요. 자기 일족을 먹이는 것보다 선생님을 먹여서 일본민족을 구하게 하는 것이 사랑이며 중심의 길을 아는 자는 가는 길이라구요. 부모가 반대하면 반대하는 부모 눈을 속여서 밥을 자져오고 쌀을 가져오고 돈을 가져와서 지원해 나가는 것이 왜 나쁘냐? 선생님은 그렇게 가르쳤습니다. 그렇게 되고 싶고, 그렇게 해야 한다구요.
그렇게 해서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한다면 그것이 불효인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 일을 했다고 문선생은 사기꾼이다, 부모를 속였다 하고 있다구요. 그리고 결혼 나이가 된 남녀가 결혼을 위해 부모가 준비한 결혼비용을 결혼하겠다고 말해 가지고 가져와 가지고, 결혼이 아니예요, 나라를 위해 앞장서서 싸우는 정병을 원조하기 위해 교회에 바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일본을 구하겠다는 하고, 자기 결혼보다 일본을 구원하려는 생각을 한 그 남녀가 나쁘다고 할 수 있나요, 좋다고 할 수 있나요?「좋습니다.」나는 모릅니다.
여러분도 여러모로 생활이 어려워지고 있지만, 선생님이 '1만 달러를 헌금하라.'고 한 것은 무엇을 위해서인가. 일본을 구하기 위해서라구요. 일본은 큰일라구요. '12세 이상 된 사람은 결혼 전에 성관계를 하는 것이 좋다. 21세기는 성의 시대가 온다.'고 선전하면서 성교육을 하는 거라구요. 성교육의 문제는 큰일라구요. 여러 가지…. 이야기뿐만이 아니라구요. 사진을 찍거나 잡지를 내거나 그러한 영화를 만들어 세계에 팔고 있다구! 이 일본놈들! 그것이 좋은 일이에요, 나쁜 일이에요?「나쁜 일입니다.」순연히 하나님이 그리워해 오시는 가장 귀한 본연의 것을 장사에 이용해서 파괴해 버린다구요. 아무렇지도 않게 말이에요. 그런 내용을 알고 있는 선생님으로서는 견딜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여러분은 통일용사로서 동원되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런데 '편하게 쉬어라.' 할 수 있어요? 쉬지 말라, 이 놈들아! 집을 팔아서라도 땅을 팔아서라도 긴급한 비상체제를 방비하라 이거예요. 청소년, 자기 후손들을 어떻게 하나요? 부모의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구요. 자기 아들딸을 생각대로 할 수 있는 부모가 없다구요. 총리나 천황이나 모두 그렇다구요. 장관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식 때문에 걱정하지 않는 가정이 몇 가정이나 있겠는가요? 그것이 실상이라구요. 이 실상은 무서운 거라구요. 누가 그것을 수습해 줄 수 있느냐. 문선생님 이외에 없다구요.
여러분 모두 나빴던 사람이 선생님이 있는 곳,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보다 좋은 편이 되었느냐, 나쁜 편이 되었느냐? 어느 정도 좋은 편이 되었나요? 좋은 편이 되었나요, 나쁜 편이 되었나요?「좋은 편입니다.」정말인가요?「예.」어느 정도 좋은 편이 되었나요? 일본을 구하고 아시아를 구해야 하는데 그 방면에서 일하려는 그런 주류 사람이 되었다. 주된 일은 그것밖에 없다구요. 취직해서 돈을 벌어 자기 한 몸의 편한 생활을 구하겠다는 자는 한 사람도 없다구요. 선생님으로부터 모두 그렇다구요. 그건 나쁜 사람?「좋은 사람입니다.」
일본이 망해도 아시아 땅에서 살아남을 길이 자기 앞에 밧줄과 같이 연결되는데,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 연결이 되는데, 그것을 반대하는 자는 역적, 국적이라구요. 통일교회가 무엇이 나빠요? 그동안 할머니들이 그런 말을 했다면 눈물을 흐르면서 몸부림치면서 회개해야 한다구요. 당당한 곳이라구요.
선생님은 대통령을 앞에 놓고 야단친다구요. '대통령, 무엇을 했느냐? 목숨을 걸고 고향에 돌아가 천국을 만들겠다는 용사를 한 사람도 만들지 못하지 않느냐, 이놈들아!' 하는 거라구요. 설명을 하고 야단을 쳐도 반대하는 모습을 한 번도 보지 못한 남자라구요. 알았어요? 그렇다면 선생님을 만난 것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선생님에 의하여 가르침을 받은 것이 좋은 것이에요, 나쁜 것이에요?「좋은 것입니다.」
왜 좋아요? 옛날과 달라진 것은 틀림이 없다 이거예요. 어떻게 달라졌느냐? 정조 없는 여자가, 자기 멋대로 하루에 어떤 행동도 한 사람이 통일원리를 알고는 그런 일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남자를 속이는 것을 좋아하는 여자가 그런 짓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시장바구니를 들고 백화점에 가서 절도를 하던 그런 여자가 그런 것을 못하게 되었다구요. 자기만 위해 살던 사람이 전체를 위해 살게 되었어요. 천지가 뒤집힌 거와 같은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는 거라구요. 통일원리를 듣고 모든 것을 부정하고 교회를 중심으로 해서, 선생님을 중심으로 해서 생각하게 되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구요. 그렇지요?
그것을 생각할 때 정지라고 하는 것은…. 살아 있는 것은 발전하도록 되어 있다구요. 알았어요? 살아 있는 것은 어떻게 돼? 발전하는 것이 상식이라구요.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발전의 기준에 서 가지고 미래에 대한 희망에 불타던 그런 사람들이, 천주 복귀는 시간 문제라고 말했던 그 사람들이, '천주복귀 같은 건 나는 모른다.' 하게 되면 그건 지옥이 된다구요. 거기서 결론하는 것은 '살아 있는 것은 정지하지 않는다.'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심령상태를, 입회했을 때의 기뻤던 심정과 지금의 심정을 비교해 보았을 때, 들어왔을 때 이상의 입체적인 기쁨을 가지고 불타고 있는가 하는 거예요. 어때요? 정지상태 이하예요, 정지상태 이상이에요?「이상입니다.」말은 좋다구요. 정말인가요? (웃음) 왜 웃나요. 자기 나름대로 심각하게 비판해야 한다구요. 비교, 대조해 자기 존재위치를 확실히 결정해야 하는 그 현장이라구요. 그것을 위해 여기에 왔다구요. 일본에서 이렇게 여자가 한꺼번에 날아 온 것은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이 말씀하는 이곳에 죽을 때까지 오는 사람은 3분의 1도 안 된다구요. 이 한국 땅에 와서, 수택리에 와서 수련을 받는…. 선생님을 만난 것이 좋은지 나쁜지 선생님도 모른다구요. 나쁜 일이 아니라구요. 여기서 좋은 것을 배우나요, 나쁜 것을 배우나요? 새로운 것을 많이 선생님으로부터 배우지요. 그렇지요? 그 내용은 천만금을 주고 찾아도 이 세상에는 없다구요. 선생님이 가르치는 거와 같은 내용이 쓰여진 책도 없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새로운 백과사전의 편집을 하고 있다구요. 청년층은 사상체계에 있어서 큰일이라구요. 불교권은 불교를 중심으로 쓰고 있고, 유교권은 유교를 중심으로 해서 백과사전을 쓰고 있다구요. 중동은 모슬렘을 중심으로 해서 쓰고 있고 인도는 인도를 중심으로 해서 쓰고 있다구요. 그런 것들이 세계의 청년들을 헷갈리게 만들고 있다구요. 그것을 전체적인 내용으로 해서,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중심성을 중심으로 해서 세계 전체를 파악한 뒤에 논설을 통해서 모두가 오케이하는 기반이 있는 그러한 백과사전을 만들지 않으면 앞으로 후세는 큰일라구요. 문화혁명을 일으키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관점라구요. 지금 그 일을 하고 있다구요. 벌서 10년이 지났습니다. 드디어 집필하는 단계에 와 있다구요.
지금은 비디오, 컴퓨터시대가 되어 있다구요. 컴퓨터의 시디(CD) 프레이트에 실어서 백과사전을 만들기 시작하고 있다구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으로 해서 그것을 계속 정리하도록 되어 있다구요. 월드 앤 아이도 그래요. 전화 하나로 어디 유명한 학자를 통솔하는 힘을 가지고 지금 출발하고 있다구요. 알았어요?
왜? 레버런 문은 고생하면서, 돈 때문에 이러한 빈곤한 처지를 좇아가면서도 미래에 있어서 청년들이 지옥에 갈 사람이 몇천, 몇만에 이른다는 것을 생각하면, 자기 한 몸을 넘어서 고생을 넘어서 그 길을 개척하는 것이 정의로운 길이라고 알고 있기 때문에 자기를 희생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외치고 있다는 거라구요. 그걸 알게 된 경우에는 후세에 선생님의 생애노정을 참고로 하여 후세의 청년들이 세계에 공헌하고 천국에 들어갈 사람이 늘어나는 것은 틀림이 없고, 이것이 가장 올바른 길이기 때문에 고생을 견뎌 내고 있다는 것을 통일교회 멤버는 잊으면 안 됩니다.
특히 젊은 사람은 불이 타도록, 불이 타서 가슴이 찢어지도록, 피가 약동하고 비약하는 그러한 결의를 가지고 초일본적인 용사가 되겠다는 결의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 여기에 참가한 젊은이들의 결의 조건이라구요. 알았어요?「예.」젊은 사람뿐만이 아닙니다. 노인도 그때에는 젊은 사람이라고 스스로 생각해서 대답을 해도 처벌받지 않습니다. 알았어요? 「예.」
오늘의 제목은 '참자신을 찾읍시다.'입니다. 자, 여러분은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에요? 이 세상은 나쁘다, 좋다? 빨리 대답해요.「나쁘다.」왜 나쁘냐? 전쟁 역사를 만들어 왔기 때문에 나쁘다. 일본이 나쁜 나라, 좋은 나라?「나쁜 나라.」일본에서 살고 있는 여러분은 나쁜 사람, 좋은 사람?「나쁜 사람입니다.」아무리 통일교회에 들어왔다 해도 나쁜 사람, 좋은 사람?「나쁜 사람.」분명히 대답해요.「나쁜 사람입니다.」나쁜 사람이기 때문에 교육을 받아야 한다구요. 그래서 좋은 사람이 되고 싶지?「예.」
왜, 나쁜가요? 싸우기 때문에 나쁘다구요. 여러분 마음과 몸이 하나 되어 있나요, 싸우나요?「싸웁니다.」인류 시조 이래 지금까지 수억천만 명이 연결되어 나오면서 그 전쟁이 멈춘 적이 없습니다! 휴전조약을 맺은 적도 없다구요. 전쟁의 소용돌이에 놓여 있는 자신을 어떻게 하느냐, 생각한 적이 있나요?
자기 자신의 한 몸이 투쟁의 본고장인데 어떻게 평화가 있을 수 있느냐? 부부싸움을 한 다음날 아침에 평화가 오나요? 가슴도 엉망, 머리도 엉망, 몸도 엉망이라구요. 태양 빛이 밝은지 어두운지도 모두 잊어버린다구요. 뒤집힌다구요. 부부싸움 한 번 해도 그런데, 6천년 간 계속해서 심각한 싸움을 하고 있는 일신의 전쟁은 부부싸움과 비교할 수 없다구요. 부부싸움은 얼마든지 종전조약을 써서 미안하다고 하면 통하고 용서받지만, 몸과 양심이 미안하다고 한다고 하나될 수 있나요? 될 수 없다구요. 엄청난 일라구요.
평화를 찾는 것도 거짓말, 행복을 찾는 것도 거짓말, 싸우는 곳에서는 희망이 도망간다구요. 평화도 불만을 하면서 '이놈, 뭐야?' 하고 도망간다구요. 행복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도 날아간다구요. 싸운 후에는 사랑의 마음이 남나요, 냉정해지나요? 체험, 체휼했지요? 부부싸움을 한 적이 없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하게 되어 있다구요. 왜? 자기 일신도 싸우는데, 부부면 4명이 되어 싸우게 되어 있다구요. 모두 육신은 육신을 중심으로 해서 육신을 따르라 하고, 양심은 양심을 중심으로 해서 따르라고 하면서 싸우고 서로 굴복하지 않고 투쟁한다구요. 그런 남녀로서 서로가 남자는 여자를 싫어하고 여자는 남자를 싫어하게 되어, '뭐야? 당신이 굴복하지 않는다면 하나되지 않아도 좋다!'고 하는 것이라구요. 그러니 언제 어디에 있어서 평화의 기지를 자기 한 몸 위에 부부 위에 만들 수 있습니다. 중대한 문제라구요.
이 세상에는 많은 문제가 있다구요. 여러 가지로, 나라가 망하거나 세계 자체가 망하거나 하는 그런 일들이 사실로서 있지만,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길은 2개밖에 없다구요. 심신 일체, 부부 일체가 되면 세계는 깨끗해진다구요. 평화가 지상을 찾고 행복의 세계가 찾고, 희망의 세계가 찾아온다구요. 둘 중에 하나는 뭐예요? 심신 일체! 정치하는 사람들은 자기 심신이 일체가 되지 않은 채 국민을 속이고 있다구요. 기만한다구요. 협박한다구요.
많은 문제, 역사 가운데, 세계 가운데 많은 문제를 놓고 아무리 싸운다 해도 해결방법은 둘라구요. 그 가능성의 근처까지 와 있다구요.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일신을 다스리는 것, 일가를 다스리는 것, 남녀가 하나 되는 길이라구요. 자기 한 몸에서 심신 일체가 된 남자와 심신 일체가 된 여자가 참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 되면 평화의 거점이 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선생님의 가르침은 그거라구요.
그렇다면 심신 일체는 어떻게 이루느냐? 심신이 일체가 되지 못하는 것은 무엇 때문인가? 타락 때문입니다. 참자신을 찾자는 오늘 제목 아래, 여러분이 그것을 찾으려면 우선 전제로서 강조해야 하는 것이 뭐냐? 타락, 타락했다는 것! 타락했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싸운다. 왜 타락했는가요? 그건 하나님의 잘못이 아니라 인간의 잘못이라구요.
여러 가지 종교 경전이 있지만, 기독교만이 타락을 명확히 지적하고 있다구요. 타락한 결과에 있어서 결혼생활을 하지 말라고 주장하는 거라구요. 고등종교로서 불교, 기독교가 독신생활을 강조한다구요. 왜냐? 타락행위는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결과를 이루게 되기 때문에 그 후계자로서 멋대로 결혼하여 타락의 후세를 번식하면 구원섭리가 연장하게 된다구요. 무서운 일이라구요.
그래서 구원의 길을 원조하는 교단이 되려면 결혼하지 않고 독신생활을 하라고 함으로 말미암아 점점 인류가 축소되어 가게 한다는 것이라구요. 독신생활 하면 인류가, 종교가 시작했을 때보다 적어진다는 것이라구요. 그렇게 해서 재림주가 왔을 때는 한 가정 정도 남게 되면, 그 한 가정을 수습하면 거기서부터 천국 출발이 된다구요. 이 세상과 상관하지 않아도 바로 수습이 되어 하나님께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이라구요.
그리고 참부모라는 부모가 아직 결혼하지 않았는데, 자녀로서, 참자녀로서 아직 태어나지 않은 입장에 있는 자들이 터무니없는 형태로, 천국을 파괴하는 입장에서 결혼한다는 것은 하늘 규칙, 법도로는 용서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 고등종교가 결혼을 부정한 것은 당연하다 하는 것입니다.
결혼은 무엇이냐? 남녀 생식을 일체화시키는 것이라구요. 결혼하면 싸우기 쉽습니다. 남편에 대하여 비교의 감정이 일치되지 않으면 옆으로 흘러가 여러 가지 파괴 상황을 일으켜 사회에 복잡한 상황을 가져다 줍니다. 그런 것을 간단하게 해서, 작게 해서 복귀조건의 환경을 편리하게 만들기 위해 결혼을 거부한 것이다 하는 거예요. 이 말은 논리적이라구요. 알았어요?
재미있게도, 불교도 기독교도 독신생활을 하라고 하지만, 기독교의 경우 마지막에는 결혼을 한다고 말한다구요. 참부모가 태어나야 한다, 신부신랑이 만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결혼을 거부하기만 한 게 아니고 끝날에는 결혼해야 한다고 가르친 것입니다. 재림주는 결혼하는 남편으로서 오고 지상 신자는 신부의 환경의 아름다움을 준비해 천하에 없는 결혼식의 하루를 맞이하기를 고대하는 거라구요. 결혼하라고 하는 것이라구요. 그래서 기독교를 중심으로 해서…. 그래서 종교는 지금까지 결혼을 부인했는데 통일교회는 결혼을 장려하게 되었습니다. 자신만만하게 말라구요. 왜? 참부모를 선포했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참된 혈통, 참된 소유권, 참된 심정권을 가르치고 있다구요. 그것은 당연한 이야기라구요.
그래서 결국 종교의 소원, 목적이 무엇인가 하면 몸을 정복하는 것이라구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어려운 고난 길을 가라고 한다구요. 무엇이 그것을 싫어하느냐? 이 몸이. 안 그래요? 몸은 고생을 원하지 않는다구요. 좋은 것을 먹고 편안하게 쉬고 지내고 싶어한다구요. 통일교회는 좋은 것을 먹지 말라! 빵으로부터 시작했다. 선생님도 그렇다. 가장 밑바닥부터 시작했다구요. 옥중에서 나와 가지고 옥수수로부터, 보리로부터 시작했다구요. 그것도 세 끼가 아닙니다. 한 끼, 두 끼를 계속했습니다. 선생님은 30대까지 계속 배가 고프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계속 배가 고팠다구요. 두 끼 주의였다구요, 점심은 빼고.
그 밥의 심각함에 이기는 신앙심을 가져야 한다구요. 배가 고파도 하나님을 배가 고픈 것 이상으로 생각해야 한다구요. 잠 잘 때는 자는 것 이상 하나님을 심각하게 생각해야 한다구요. 남자로서 여자에 대해 갖는 애정 이상 하나님을 생각해야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금식하라, 자지 말라, 남녀관계를 초월하라 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사탄의 3대 문라구요. 이것을 모두 닫혀 버리는 거예요. 어떤 여자가 자기를 유혹해도 끌려가면 안 된다구요.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 정말 선생님을 그리워하느냐? 정말 좋아해요?「예.」하나 물어 보자구요. 꿈이나 계시 속에서 선생님을 만난 적이 있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그것이 백 퍼센트이어야 합니다. 이건 이 세상에는 없는 일입니다. 국경을 넘어 시공을 넘어 선생님이 컨트롤하고 있다구요. 어디를 통해서? 하나님을 통해서. 안테나 가운데 가장 높은 것이 하나님의 안테나입니다. 알았어요? 안테나가 높으면 세계 어디든지 통하지요. 하나님의 영계를 통해 여러분에게 전하고 있는 것이라구요.
선교사 같은 사람들에게는 백 퍼센트 가르친다구요. 박해 가운데서 그 프로그램을 빠짐 없이 가르쳤습니다. 어떤 사람이 조사하러 올 테니 이렇게 대답하라 하고 빠짐없이 가르쳐 주었다구요. 그런 경험을 한 사람은 죽어도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실체적 체휼권에서 실험적인 경험을 한 사람은 하나님과 함께 살 수 있습니다.
남양(南洋) 등에 선교로 간 사람은 3개월 지나면 대부분의 나라가 비자가 끊긴다구요. 비자를 받으려면 자기 나라에 돌아갔다가 다시 와야 한다구요. 그 경우 비용도 들고 힘들다구요. 나라로 돌아가도 집에서 반대하기 때문에 환영하는 곳이 없다구요. 그래서 이웃 나라 식구와 친척관계를 맺습니다. 식구는 어느 나라든지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렇게 해 놓고 기한이 오면 그곳을 갔다가 다시 들어올 때는 비자를 받는 거라구요.
대개 국경은 높은 산이나 바다, 큰 강이 되어 있다구요. 그 국경을 넘어서 통과해야 한다구요. 그런 곳이기 때문에 힘들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신다구요. 이 국경은 강을 건너갔다 돌아와야 한다 이거예요. 그것을 헤엄쳐서 건너간다구요. 거기에는 악어를 비롯해 위험이 많이 있다구요. 그래서 알려 주는 것이라구요. '15분 안에 빨리 헤엄쳐 가지 않으면 네 생명이 날아간다.' 하고 가르쳐줍니다. 이런 생활을 하고 있다구요. 그런 사람이 나라에 돌아가면 하나도 가르쳐 주시지 않는다구요. 그건 죽는 것보다도 싫은 거라구요. 질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돌아간다구요. 고생, 고생을 해도 돌아가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 선생님의 명령을 받아 고생길을 가 봐요. 밑바닥에서 일본의 가장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가보라구요. 전인류의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겟세마네 동산을 올라가는 예수님의 입장과 같이 되어 보라구요. 예수님이 하나님과 함께 걸어간 것과 같이, 여러분도 같은 입장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체휼하는 것은 평범한 곳에서는 안 된다구요. 밑으로 내려가는 것이 즉 위로 올라가는 것이라구요.
위로 올라가는 길은 험하다. 국가를 지배하는 총리나 천황 이상 올라갈 수 없습니다. 모두 올라가고 싶어하니 그건 정말 힘듭니다. 싸워야 한다구요. 그러나 밑으로 내려가는 길에는 어디 방해가 없다구요. 밑으로 밑으로 내려간 고통 아래서 천국의 가장 꼬리가 연결이 된다구요. 이 구멍을 뚫어라, 뚫어라 하는 것입니다. 문선생도 구멍을 뚫어 왔다구요.
기도도 17시간도 기도한 적이 있다구요. 보통 12시간 이상 밤을 새우면서 한다구요. 통곡의 눈물로 솜바지가 젖어 그걸 짜면 물이 나올 정도로 기도했다구요. 그냥 놀음 반, 웃음 반으로 나아간 통일운동이 아닙니다. 그것은 피와 땀과 눈물로, 혈육을 짜서 이루어진 진리의 길이라구요. 선생님은 안 그 기준을 스스로 이루고, 승리한 기대는 틀림이 없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실험해서 틀림이 없다고 확인했기 때문에 가르치는 것이라구요. 선생님은 참부모가 되어 있다구요. 되겠다가 아니라구요.
그래서 전세계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했습니다. 지금은 성약시대의 안착이라구요. 천하의 무엇으로도 선생님의 정착의 기준을 침해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일본은 안착권을 잃고 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정한 이상, 다시 한 번, 2세를 중심삼고 묶으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지금의 교육이라구요. 이번에는 두 번째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있는 사람을 데리고 오지 말고 모두 새로운 사람을 전도해 가지고 오라 이거예요. 데리고 오면 선생님이 책임을 지고 재창조한다구요. 방향을 전환해 준다. 일본의 누구도 못하지만, 선생님이 한다 이거예요. 그런 결의 아래서 이 수련회를 시작했습니다.
사실 새로 온 경우에는 선생님 말씀은 어려울지 모르지만. 그러나 귀가 있어서 진지하게 들으면 무슨 내용인지 해독할 수 있다구요. 그리하여 자기 지나간 인생노정과 앞으로의 희망의 인생노정을 비교, 대조해 보았을 경우에…. 선생님은 성공의 기준, 자기가 꿈에도 생각하지 않은 기준에 확실히 서서 가르쳐줍니다. 그건 빌려 온 가르침이 아닙니다. 실행하고 실적 위에 서서 선포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면 모두 해독해 납득을 하기 때문에 전수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상식적인 환경에서 전수해 줄 수 있겠기 때문에 이와 같은 훈련장을 갖게 된 거라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시간이 없기 때문에 29일에 이러한 훈련장을 만든 거라구요. 알았어요?
정지하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 심령상태는 한 걸음이라도, 한 걸음이라도 전진해 나가야 한다구요. 알았어요?「예.」정지는 사망과 통하고, 지옥과 통한다구요. 기억해 두라구요.「예.」성장은 번창과 천국에 통한다구요. 선생님의 생애는 한 걸음이라도 전진한다 한 생애였다구요. 후퇴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박해가 있어도 말이에요. 왜냐? 하나님께서는 새로운 것을 원하시기 때문에. 사탄은 낡은 것으로 그대로 멈춰라 하는 것이라구요. 빨리 새로운 것을 만들어야 한다구요. 그래서 새로운 세계에 과학의 문명 이기도 새로운 편리한 이기로서 경신되어 간다구요. 전자세계, 소프트웨어 같은 것도 1주일만에 세계적으로 달라져 간다구요. 알았어요? 사람은 새로운 것을 원한다구요. 어제보다 오늘의 것을 원한다구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어제는 아침에도 말하고 낮에도 말하고 저녁에도 말하고 밤에도 말했습니다. 선생님은 이렇게 서서 16시간 반이나 말한 역사가 있다구요. 12시간은 보통라구요. 무엇을 위해서? 심령상황은 다르다. 하나라도 여분의 예를 들어 전체에 배분이 되도록, 평등하게 배급되도록 시간을 잡는 거라구요.
참자신이라는 것은 간단하다구요. 참사랑, 위하는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자기의 마음, 양심을 절대시하고 몸을 절대 박멸시키면 분쟁이 해결되어 하나 된다구요. 그리고 위하는 사랑으로 부부생활은 통일이 된다구요. 틀림이 없다구요.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심신 일체, 부부 일체가 됨으로써 천하 통일의 세계, 평화의 세계가 찾아온다 하는 결론을 내리는 거예요. 이 진리를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구요. 이러한 진리를 자랑하는 곳은 통일교회 이외에 없습니다. 알았어요? 먼 곳이 아니라구요. 알았어요? 세계평화는 소련과 미국을 통해 통일한 곳에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구요. 통일의 기반, 전쟁의 기반은 자기 자신입니다, 자기 자신. 알았어요? 자기 자신이라구요. 여러분의 마음은 천국의 초점이며 몸은 지옥의 초점이라구요. 그 경계선에 서 있다구요.
양심의 곳에 가면 넘어가는 것이라구요. 육신의 곳은 지옥라구요. 지옥에 가거나 천국에 가거나 한다구요. 그래서 인간은 하나님을 파괴할 수도 있고, 사탄을 파괴할 수도 있다구요. 가장 무서운 것이 인간이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어도, 죽는 일이 있어도 타락하여 고생시킨 하나님을 다시는 그렇게 안 시키겠다고 결정적으로 결심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일본의 칼을 몸에 대고 결단해야 하는 중대한 일이라구요. 알았어요? 양심의 명령에 절대적으로 복종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면 육신의 욕망은 사라져 간다구요. 그런 생활을 하고 습관성을 붙이지 않으면 되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습관성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가 싫고 금식이 싫고 봉사가 싫지만 습관성을 붙여라 하는 것이라구요. 3년 이상, 5년 이상 하지 않으면 그것이 기쁨으로 되지 않다구요. 봉사하는 취미, 봉사의 맛을 모른다구요.
그렇게 함으로써 몸의 세계가 마음이 원하는 대로 되면 종교는 필요 없습니다. 싸우기 때문에 종교가 필요한 것이라구요. 그래서 문선생님은 종교 간판의 철폐운동을 하라고 하는 것이라구요. 한다구요, 국가가 되면 말이에요.
하나 되도록 모두 별개의 섬에 보내거나 아프리카 땅에 별도로 살도록 해 가지고 30년 정도 일체가 되어서 틀림이 없을 경우에는 본토에 돌려 보내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세계를 개량해 나갑니다. 그런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사랑의 심정을 가지면 자동적으로 그렇게 된다구요. 자기 몸 마음이 잘못되어진 것을 평생 해결하지 못할 경우에는, 분할하면 빠르다 할 경우에는 이익이 되는 것을 아는 비교능력을 가진 인간이기 때문에 그것을 따른다구요. 세계평화는 간단하다구요. 알았어요? 누군가가 심신분쟁을 멈추게 한다는 말은 역사상 들은 적이 없다구요. 그걸 안 사람도 없다구요. 문선생님은 분쟁을 멈추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면서, 철저히 논리적으로, 가능한 방법을 전부 가르치고 있다구요.
지금까지 왜 육신이 양심보다 높았느냐? 그것은 타락할 때의 양심기준보다 거짓사랑이긴 하지만 타락했을 때의 사랑의 힘이 강했기 때문이라구요. 그 동기를 알았어요? 시험하면 낙제생이 되지 않지요? 중요하다. 100점 받겠지요? 왜 그런 양심이 되었느냐? 하나님이 계신다면 그렇게 만들 리가 없는데 말이에요. 똑같게 만들었다구요. 양심이 완성기준에 올라가면 하나님 사랑과 결착된 육신에 대해 사탄의 사랑 따위는 맞설 수 없다구요. 절대로 끌려가지 않는다구요. 알았어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 되면 그만입니다. 타락 따위는 아무리 영원히 기도해도 불가능한 일이라구요. 상사병이 난 사람이 그 상대자를 잊을 수 있나요? 참사랑은 상사병 이상의 힘이 있다구요. 타락한 권한 하에 있어서의 상사병과 같은 직행적으로 충격적으로 맞서는 힘이 그 정도라면, 타락하지 않은 이상의 세계는 그 이상이라구요. 알았어요? 상사병에 걸린 사람에게 그 상대의 침과 가래를 보릿가루에 버무려 떡을 만들어 먹이면 병이 낫는다구요. 대변과 소변을 섞은 밀가루로 그 사람의 손으로 떡을 만들어 먹이면 병이 낫는다구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아요?
참사랑의 심정권을 중심삼은 자극은 얼마나 충격적일 것인가? 세포가 파열할 정도의 사랑의 폭발시에 진화되어 동화된 자기는 얼마나 기쁠 것인지 생각해 봐라. 그런 경지라구요. 선생님은 그런 체험을 했다구요.
지금도 피곤하면 신발도 벗지 않고 그대로 쓰러져 자고 나서 일어나면 어둔 곳에서 몸이 빛납니다. 일어나면 하나님한테 안겨서 잤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것 거짓말 같은 이야기라구요.
아무리 여자 옆에 있어도 그런 현상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아무리 미인과 붙어도 말라구요. 영원하신 하나님을 위해 봉사하고 위하다가 피곤해서 그 이상 할 수 없는 한계를 넘었을 경우에는 하나님이 틀림없이 보충해 주신다구요. 피곤해 지친 경우에는 그런 경지, 눈을 감고 그런 경지에 들어간다구요.
그래서 불가사의한 선생님라구요. 알았어요? 무슨 일이 있어도 양심에게 절대 권한을 주고 육신을 절대 복종시켜야 할 사명이 문선생님의 사명이라구요. 양심을 높여서 육신을 멸망시키자는 혁명적인 사명을 호소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사명라구요. 알았어요? 할머니들. 멋대로 살아온 생애를 거부하면서, 육신 일변도의 생애를 비웃으면서 '이놈, 잘못되었다.'고 하면서 양심 일변도 세계로 돌아서, 180도 돌아서서 하나님과 함께 나가는 길를 따라가야 한다구요.
양심 전권으로 육신을 지배하는 것이 철칙이라고 알고 나가야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신앙생활라구요. 그래서 육신이 싫어하는 헌드레이징을 하라고 하는 것이라구요. 동경대학을 졸업하고 박사학위를 가진 자에게 '만물복귀를 하라, 이놈아!' 하는 거예요. 친구가 모두 훌륭한 자동차를 타고 달리는데, 그 자동차의 창문에 얼굴을 내밀고 '부탁합니다.' 하는 것은 죽어도 못 할 일이라구요. 체면을 생각하면 말라구요. 그러나 '그렇게 하라!' 하는 거예요. 그것이 육신을 극복시키는 최단거리이기 때문이지요?
남자로서 장관으로서 첩을 두고 못살게 군 사람이 첩의 종이 되어라 하는 거예요. 그건 죽어도 못 하는 일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함으로써 육신의 강한 뿌리를 점령할 수 있다면 통일교회는 한다구요. 선생님도 그런 일을 해 왔다구요. 이 길을 가려면 여자한테 봉사하는 일이 있었다구요. 여자의 띠라고 하나, 걸레라고 하나, 그걸 빨래하고 봉사한 적이 있다구요. 남자는 그 경지까지 가야 한다구요. 종 일변도로 생애를 보내서라도 양심을 해방한다면 그렇게 하겠다 하고 결정한 경우에는 사탄은 도망가고 몸이 해방권을 더듬어 오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원상복귀하기 쉽다 하는 거예요. 알았어요? 원수가 무엇이냐 하면 자기 육신이라구요. 알았어요? 이 육신, 이것이 먹고 먹고도 더 좋은 것을 먹고 싶다고 한다구요. 쉬게 해도 더 쉬고 싶다고 한다구요. 그 반대, 그 180도에서 양심은 가책을 보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태양을 봐도 물을 봐도 양심의 가책을 받지 않고 당당하게 되면 태양과 통하고 만물과 통한다구요. 모두 친구가 된다구요. 그런 세계를 알게 된 사람이 사탄세계, 육신의 깜깜한 세계, 암흑세계에 다시 빠지는 수도 있다구요. 자기가 확립한 그 기대 위에 자기를 세우고 하나님께로 직행할 수 있는 자기를 발견해야 비로소 안심할 수가 있다구요. 그것이 계속되면 기도 따위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누가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양심이 모두 알아서 가르쳐 준다구요. 선생님 중의 선생님, 하나님 대신 백 퍼센트….
여러분도 그렇지요. 배속의 쥐 무리는 배가 침몰할 것을 알고 육지로 옮긴다는 이야기가 있다구요. 미물, 아무것도 아닌 쥐조차 자기 장래의 생명을 보관하는 힘을 가지고 있는데,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뭐냐 이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이라구요. 양심의 권한을 유린한 결과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었던 운명임을 모르는 거예요. 그걸 알았을 경우에는 틀림없이 혁명하여 전복시켜 놓겠다는 결의를 공고히 하지 않는 사람은 인간이 아닙니다. 알았어요?「예.」
오늘 선생님 말씀을 듣고 그렇게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손 들어 봐. 모두 듣고 있긴 듣고 있군요. 그렇게 되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예.」모두 자고 있는 줄 알았는데 자지 않았군요. (웃음) 선생님도 잠이 오는데, 일본 여자들은 선생님보다 훌륭하군요. 중대한 이야기다.
그래서 양심은 부모보다 낫다 하는 거예요. 대답해 봐라. 양심은「양심은」부모보다 낫다.「부모보다 낫다.」양심은「양심은」선생님보다 낫다.「선생님보다 낫다.」양심은「양심은」하나님보다 낫다.「하나님보다 낫다.」하나님이 필요 없다구요. 상대적 주체의 입장으로는 필요하지만, 양심의 상대가 육신이고 이것이 하나 되면 하나님께 여쭈어 보지 않아도 괜찮다.
아담, 해와가 상대가 되어 하나되었을 경우에는 하나님과 아담이 하나 되면, 해와는 하나님께 여쭈어 보지 않아도 된다구요. 사랑은 일체권을 이루기 때문에. 알았어요? 부모와 자녀가 부자 일체가 되어 있고 형과 동생이 하나 되면 동생은 부모에게 여쭈어 볼 필요가 없다구요. 형제로서 사랑의 일체권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부자 일체라고 하는 것이라구요. 부부 일체도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말하는 것이라구요. 자매 일체라든가 형제 일체도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말하는 것이라구요. 사랑을 빼면 영원히 그러한 일체라는 것은 이룰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양심이 사랑의 관계를 가지지 못하게 된 것이 문제이기 때문에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일체권에 들어가면 사탄권의 일체권의 육체는 문제가 아닙니다. 거짓사랑으로 강해진 육신을 찾는 것은 참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양심에 불을 붙이면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저절로 녹아진다구요. 사랑은 위하여 사는 자를 찾아 온다구요. 알았어요?
왜 하나님은 위하는 사랑, 위하는 삶을 명령하셨는가요? 이거 중대한 문제라구요. 알았어요? 하나가 되면 느끼지 않는다구요. 하나된 것처럼 눈 가까이에 오게 되면 보이지 않게 된다구요. 앞에서도 말했지만 자기 코딱지는 달아, 짜?「짜다.」모두 맛을 봤군요. (웃음) 왜 그것이 더럽지 않느냐? 남의 코딱지는 죽어도 맛을 볼 수 없는데, 자기 것은 자기 입에 가져다가 핥아 보게 되어 있다구요. 왜 그런 일을 하느냐. 왜 더럽지 않단 말인가. 그것은 하나 되어 있기 때문이라구요. 하나 되어 있기 때문에 더럽지 않다구요. 더럽게 느껴진다 하는 것은 상대적 관념의 자극이 생겨나 있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가 되어 있기 때문에 더럽게 느껴지지 않는 거라구요.
이 눈이 깜박깜박하지만 그것을 의식한 적이 있나요? 하루에 몇천 번이나 보이지 않도록 왜 이렇게 깜박깜박하느냐. 확실히 열어 놓으면 좋은데 말라구요. 모른다구요. 잊는다. 왜? 하나 되어 있기 때문라구요. 알았어요? 남편과 하나 되어서 키스하면 그 침이 더럽나, 달콤하나요? 더럽지 않다구요. 남편의 청년시대의 양말은 구린내가 나는데, 그것을 자기 무릎 위에 놓아도 그리 싫지 않다구요. 혼자서 잘 경우에는 그 냄새가 나는 곳에 와서 자고 싶은 생각이 드는 거라구요. 그 곳을 안고 자고 싶다 하는 생각이 드는 거라구요. 아무것도 없는 것보다는 남편의 발 냄새를 안고 자는 것이 행복한 여자라구요. 행복한 여자라구요. 더럽지 않다구요. 알았어요?
여러분 부부생활을 할 때 남편의 그것을 핥은 적이 있나요? 왜, 모두 눈을 감느냐? (웃음) 그것 더러워요, 안 더러워요? 아, 대답해 봐. 왜 침묵하나요? 부끄럽다고 생각하는 것은 타락성이 남아 있기 때문이라구요. 더럽지 않은 거라구요. 왜냐? 사랑으로 하나 되기 때문에 더럽지 않다구요. 여기의 1척 밑에는 변소공장이 있다구요. 10미터 앞에 냄새 나는 것이 있으면 도망가는데, 여기 1척 밑에 있는 똥공장, 대변공장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느끼면 큰일일 텐데, 배를 일본도로 갈라 버려도 시원치 않다는 생각이 들 텐데, 이러한 대변 봉지, 변소를 안고서 많이 먹어서 기분이 좋구나 그러고 있다구요. 그런 바보 같은 일이 어디 있어요? 왜 그것이 더럽지 않느냐? 하나 되어 있기 때문이라구요.
변소에 들어가 용기 위에 앉아 응 하고 힘을 주면 구린내가 나지만, 보통 옆에서 나는 냄새라면 소리를 지르며 뛰어 나갈 텐데, 기분 좋게 앉아서 오늘 냄새는 걸작의 냄새다, 생애 일기장에 적어야 할 사건이다 한다는 거라구요. 그렇게 하나요. 안 하나요? 코를 이렇게 막고 하지 않는다구요. 왜냐. 하나 되어 있기 때문에 더럽지 않다구요. 알았어요? 하나 되면 모른다구요. 알았어요?
하나님께서 왜 투입하고 잊으시느냐? 제로가 되고 싶다 하는 것이라구요. 제로가 된 하나의 입장에 돌아가면 상대적인 자극이 있게 되면 백 퍼센트 이상으로 자극받습니다. 제로점 이하로 내려가면 2백 퍼센트의 자극을 받기 때문에 심신이 뒤집히는 정도의 자극적인 기쁨을 체휼한다구요. 자기를 50퍼센트 아는 기준이 되면 상대권의 자극이 절반으로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되어 모르게 됨으로써 제로로 돌아가야 한다구요. 무서운 논리입니다. 알았어요? (웃음)
그래서 여러분도 사랑이 있고 양심이 있고 하나님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지만 모른다구요. 하나 되어 있기 때문에. 알았어요? 모르지만 상대가 나타나면 아는 거예요. (잠시 녹음이 중단됨) 그래서 상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창조를 한 거예요.
자기의 어린 시절부터 성장하는 과정의 모든 것을 정리하면, 인간은 누군가의 자녀, 누군가의 형제, 누군가와 부부, 누군가의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 자신도 과거의 그러한 과정을 사진으로도 보고 싶지만, 실체로서 그것을 보시면 얼마나 기뻐하실까요? 폭발적인 기쁨을 느끼는 거라구요. 그러기 위해 아들딸을 만든 거라구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과거를 사진으로가 아니고 실체 대상으로 보기 위해서 만든 것이 아들딸이라구요. 그것이 아담, 해와의 창조라구요.
하나님 자체가 성상, 형상이 한 몸에서 커 가는 형제과정을 지나 부부과정에서 서로 일체가 되어 살면서 아기를 낳는 입장에서 창조한 것이 아담, 해와라구요. 아담 해와를 창조한 뒤에 부모님 입장에 서서, 그 아들딸 자체가 실체로서 부모가 되면 거기에서 하나님 완성, 인간 완성이 되어 서로 안고 영원히 하나가 된다는 것이라구요. 가정에서 부부, 부모, 형제, 자녀가 영원히 일체 이상의 사랑에 의해 섬으로써 천상천국, 지상천국이 완성된다 하는 것이라구요. 알았어요?
없는 곳에서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구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실체로서, 보이는 상대적 사랑의 자극체로서 전개된 것이 아담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은 하나님의 자녀이며 아담은 하나님 가정의 형제이며 아담은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부부가 되며 아담은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부모가 된다구요.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천지가 일체화되고, 모든 것이 일체화된다구요. 알았어요? (웃음)
여러분도 그렇습니다. 왜 느끼지 않느냐? 사랑을 가지고 양심을 가지고 있으면서 왜 그것을 느끼지 않는가요? 일체화되어 있기 때문에 느끼지 않지만, 상대가 태어나면 바로 느낀다구요. 자기의 숨어 있던 사랑의 상대가…. 여자가 아니라구요. 미인 앞에 미인이 태어나면 오히려 기분이 안 좋다구요. 뭐야, 나보다 더 미인이 아닌가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러나 보다 미남이 나타나면 격동한다구요. 아기 때에 젖을 빨 때로부터의 자신이 전부 일어나 눈을 뜨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사랑이 호흡하고 사랑이 말을 걸고, 사랑을 듣고 싶고 사랑을 만지고 싶다 하게끔 되는 거라구요. 상대가 없으면 사랑의 존재를 알 수 없습니다. 알았어요?
그 하나되어 제로가 되어 잠재되어 있던 것이 백 퍼센트 눈을 떠 가지고 일체가 된다 하는 것입니다. 누구에 의해 일체가 되느냐 하면, 상대를 통해서 일체가 됩니다. 사랑은 상대를 통해서 오는 것이기 때문에 사랑하는 경우에는 고개를 숙여야 한다구요, 남자도 여자도. 남자가 아무리 유명하다고 해도 상대의 여자가 없으면 사랑을 얻을 수 없다구요. 사랑은 우주의 무엇보다 더 귀하기 때문에 그걸 얻기 위해서는 모두 겸손하게 고개를 숙이고 부탁합니다 해야 한다구요. 사랑은 이렇게 숭고한 것이라구요.
오관이 하나로 통합되는 초점이 되는 것은 사랑 이외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녀가 격렬하게 그리워하는 마음이 있으면 밤을 새는 것도 아무 일도 아니라구요. 밥 같은 것은 안 먹어도 된다구요. 알았어요? 죽어도 좋다고 하게끔 되는 것이라구요. 타락권 내의 사랑도 그렇게 강한데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사랑의 힘은 얼마나 강할 것인가 하는 것은 여러분이 추론으로 알 수 있지요. 그 세계를 향해 우리는 돌진하려고 한다구요.
인공위성이 중력권을 벗어나는 것과 같이 사탄의 중력권을 벗어나야 한다구요. 인공위성같이 말이에요. 그렇게 되면 관성력을 중심삼고 영원히 무한히 우주여행이 가능하다구요. 그 경지가 되면 막을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러한 상징으로서 인공위성도 인류의 땅에서 태어나 지상에서 달세계로 가고 태양 세계까지 갈 수 있는 그런 시대가 되었다구요. 달이 어머니를 상징하고, 태양이 아버지를 상징하기 때문에 달 세계도 갈 수 있고 태양 세계도 갈 수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상대인 이상의 어머니와 이상의 아버지를 맞이하는 시대가 되어서 천지화동, 통일권 시대가 왔다고 하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 주는 현대과학이 이룬 성과라구요. 그러한 생활환경을 점차 압축해서 가게 되면 우주가 하루 생활권 내에, 한순간의 생활권 내에 들어가게 된다구요. 알았어요?
자기가 사랑하는 자는 우주의 상대요, 자기 가정은 우주의 본원이라는 논리를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선생님이 머리가 나쁘지 않은 선생님이고 날카로운 남자이고 스마트한 남자이기 때문에 미래세계에 발맞추는 그런 기대를 조성해 자기 것으로 하지 않고 모두에게 나누어주려고, 밤이 오는 것도 모르고 배가 고픈 것도 잊고 나이를 먹은 것도 잊고 이렇게 가르치고 있는 거라구요. 계속해서 같은 보조로 변함 없이 이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볼 때, 사랑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는 일임에 틀림이 없다 하는 것을 이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웃음) 왜 웃나요? 선생님이 잘못 말했나요? 모두 웃고 있네. 그럼으로써 졸지 않는다구요. 졸릴 염려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말을 해서 웃음으로써 눈이 뚜렷하게 열리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계속 할까요. 그만할까요?
참자신이란 무엇이냐? 심신 일체를 이루는 참사랑을 앎으로써 참마음, 참몸을 알게 되었습니다. 알았어요? 참사랑과 하나 되게 되면 참 양심이 이렇게 배회할 수 없습니다. 주체이면 영원한 주체 권한을 행사해야 한다구요. 양심은 육신에 끌려서 배회하는 입장에서 벗어나야 한다구요. 참사랑은 하나님과 일체권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확고히 서 계시는 이상 양심도 확고히 서 있게 되기 때문에 통일될 가능성이 있다고 하는 것을, 아무리 밤이 늦었더라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정말인가요?「예.」당신도 정말? 자기의 비판적인 머리로 자기 나름대로 이지적인 여자라고 생각하는 여자잖아요? 문선생님 이야기에 말려들고 싶지 않다고 말이에요. 안 그래? 왜 웃나요?
여기에 오기 몇 시간 전에는 공상과 가상 등의 여러 가지 생각이 가득 있었지만 선생님 말씀을 몇 시간 듣고 나니까 그 공상이 없어지고 있나, 더 커지고 있나요?「없어지고 있습니다.」머리가 저쪽으로 돌아가던 것이 하나의 방향으로 정리되어 가고 있나요, 더 다른쪽으로 가고 있나요? 응? 다시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세뇌되기 쉬운 입장에 있나요, 세뇌되었나요? 어느쪽인가요? 세뇌되었나요, 세뇌되어 가고 있나요, 세뇌되는 입장인가요? 어느쪽인가요? 세뇌되어 가나요, 세뇌되었나요? 어느쪽인가요?「세뇌되었습니다.」되었나요? (웃음) 그것 기분이 나빠서 웃나, 기분이 좋아서 웃나요?「좋아서 웃습니다.」세뇌되어서 울어야 하는데, 왜 웃어요? (웃음) 일본에서 그러는 것처럼 모두 울고 울고 난리다, 난리다 해야 되는데, 오히려 웃을 수 있다니 불가사의하다는 거예요. (웃음) 그것은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하지 못하는 불가사의한 일이라구요.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 보지 않으면 그것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오랫동안 이야기했다구요. 이제 그만할까요. 내일도 또 이야기할까?「예.」내일이라고 하니까 '이거다!' 하고 대답하는구만. (웃음) 찬스다 하고 말이에요. 내일도 또 원하나요?「예.」오늘은 머리만 돌았는데, 내일은 몸도 돌면 어떻게 하나요? (웃음) 내일 밤까지 하게 될 때 뭐든지 먹어도 좋고 팔아도 좋다 하게끔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다시 시집 보내 준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면 남편이 보이트한다구요. 틀림없이 보이콧할 것이라구요. 보이코트하면, 오히려 보다 훌륭한 남편을 구해 준다고 하면 어떻게 할까요? (웃음)
이렇게 긴 시간 해도 아무 남는 게 없다구요. 1시간에 얼마씩 수업료를 낼 거예요? (웃음) 수업료도 아무것도 없잖아요? 일본에 1만 달러 주어도 선생님의 주머니에는 한푼도 들어오지 않습니다. 일본을 위해서 쓴다고 하면 일본 제국이 '저 악랄한 자가 그럴 리가 없다구요. 말은 저렇게 하지만 내용은 그렇지 않을 것이라구요. 어디 보자.' 하는 거라구요. 보라구요. 아무리 봐 보라구요. 선생님 주머니에는 아무것도 없다구요, 아무것도. (웃음) 만져도 아무것도 없다구요. 이렇게 어린아이처럼 솔직하게 말하기 때문에 선생님답지 않다고 생각하지요. 이러한 시간을 통해 선생님과 여러분이 가까워진다구요. 선생님이 거만한 태도로 교주의 스타일로 '너희들은 밤이 되었으니 일찍 자지 않으면 안 된다.'는 식으로 말하면 어떻게 되나요? 그렇게 해서는 흥분이 되는 시간이 없다구요.
남편과 부인은 보통은 예의가 필요하지만, 사랑의 시간만큼은 이놈이라고 해도 웃는다구요. 친구처럼 말라구요. 사랑할 때는 이렇게 쳐도 아프다고 도망가지 않는다구요. 그렇게 해서 검은 마크가 붙어도 아침이 되어 거울을 보면서 가장 사랑하는 부인이여 고맙소 하는 것이라구요. 정말이라구요. 그런 상처를 만들어 놔 봐요, 몇 군데. 앞으로 가슴이라도 좋으니까. 너무나 기뻐서 그 표시로서 남겼다면 남자는 자극을 받는다구요. 교주님이 이런 말을 해서 미안하지만 말이에요…. (웃음)
그런 내용을 알고 있기 때문에 격렬한 여자도 지도할 수 있다구요. 거리의 여자들을 보면 선생님이 반하는 것이 아니라 거리의 여자가 반해서 매일 물건을 사다가 가져다 주는 여자도 많이 봤습니다. 여러분은 그 이상이 되었기 때문에 이번에 많은 선물을 가져 왔지요? (웃음) 왜 웃어요? 선물이 없으면 다음에는 반드시 가져오겠다고 결의하면 된다구요. 선생님에게 갖다 주지 않아도 일본의 교회 책임자에게 선생님께 하는 것처럼 봉사하라는 것이라구요. 그것이 선생님으로서의 가르침이라구요. 그건 좋은 가르침, 나쁜 가르침?「좋은 가르침입니다.」
자, 봐라. 어머님과 선생님은 어느쪽이 위대한가요? 어머님과 선생님을 비교해 어느쪽이 위대하냐구요. 누가 유명하나요?「선생님」선생님. 너무 포즈를 취해 말하지 말라고. 선생님은 75세나 되었고 세계에서 야단 맞고 박해만 받아왔지만, 지금 어머님은 어디 가나 만세라구요. 공격하는 일이 없이 모두 환영한다구요. 어디 가나 좋은 곳이 기다리고, 궁전의 저택에 초대받는 그러한 영광의 자리에 서는데 선생님은 그런 일이 하나도 없다구요. (웃음) 정말이에요?
한 평생 이러한 입장에 있어서 어쩔 수 없는 늙은이가 되어서 생각하면 쓸쓸하고 눈물겨운 경지에 서 있지만, 그런데도 자기 부인에게 한 평생 투입한 것을 16개월만에 모두 전수해 주었습니다. 지금은 선생님보다 위대한 입장에 서 있는 것이라구요. 원고는 선생님이 써 주고 있습니다. 말하는 것은 어머님이지만 말이에요. 그 어머님의 진리로서 전수하고 환영을 받는 거예요. 미국 아이비리그(동부의 명문대학들)의 가장 유명한 대학교, 유명한 학자…. 선생님의 친구가 많이 있다구요. 선생님이 가면 환영하고 싶다고, 모두 위를 보고 해 왔지만 말이에요, 어머니가 간다고 하니 선생님 대신….
남자끼리는 아무런 끌어 붙일 힘이 없다구요. (웃음) 야, 문선생의 부인, 저번에는 문선생의 뒤만 따르고 있으니까 인사도 제대로 할 수 없었는데, 정중히 인사를 하면 실례라고 해 가지고 딱딱한 남자가 쳐다 보니까 그렇게 할 수 없었는데, 선생님이 없으니까 좋다 이거예요. 인사를 하는 데도 이렇게 하고, 악수를 하고서는 모두 키스를 한다는 거예요. (웃음) 선생님이 있을 때는 그렇게 못했는데 자유다 이거예요. 학자들이 모두 그렇다는 거예요.
거기 모인 학자들, 머리가 큰 학자들이 기러기 뒤를 따라가는 무리와 같이 따라가니까 모두가 진지하고 신중해져 가지고 '야, 저렇게 유명한 부인인가?' 해 가지고 모두 일어서 가지고 박수를 하면서 '감사합니다. 영원히 존경합니다.'고 선서하듯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다 끝난 다음에 어머님이 보고를 올린다구요. 그럴 때는 어머님 목소리가 대단히 명랑하다구요. 그런 보고를 자기가 손수 할 수 없으니까 시중 드는 사람이 보고하는데 보통 일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은 그런 일이 없었는데, 선생님의 부인인 여자가 그러한 영광의 자리에서 모심을 받는 것을 보면 마음이 쓸쓸해지나요, 안 쓸쓸해지나요? 남자 마음은? (웃음) 보통 쓸쓸해진다구요. 일체가 되면 그것을 느끼지 않습니다. 나쁘게 느끼지 않습니다. 좋은 쪽으로 느낀다구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가르침과 일치되는 부분이라구요. 그래서 모두 말한다구요. '야, 문선생이라는 남자의 심정은 알 수 없다.'고. 모두 남자들이 말한다구요. '그러한 영광의 자리면, 국회의원들이 앞을 다투어 모이는 자리면 자기가 말하고 싶다고 해서 그 자리를 빼앗을 텐데 문선생님은 그런 영광의 자리를 모두 부인한테 양보하고 그림자처럼 따라 도는 불가사의한 남자다.' 하는 것이라구요. (웃음) 그리고는 '야, 문선생님의 부인은 남편 덕분에 그렇게 훌륭한 여자가 된 것을 잊으면 큰일입니다.' 하고 말해 준다구요.
그런 내용을 모르는 어머니가 아닙니다. 잘 알고 있습니다. 날마다 더욱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빠, 고맙습니다.'고 한다구요. 딸처럼 생각한다구요. '아빠!'라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선생님도 어머니에게 '엄마!'라고 한다구요. 선생님이 아이처럼 된다구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훌륭한 부부상이라구요. 미래에 가서도 사라지지 않을 이런 훌륭한 부부상이 만민을 통해 숭배되어야 할 모체인 참부모상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합니까? 그러한 부부를 숭배하게 되면 여러분도 틀림없이 존경하는 그 부부의 그림자와 같이 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 그림자가 더욱 짙어지게 되면 실체가 되게 되고 나이가 든 부모님은 영계에 이행해 간다구요. 알았어요?
어머니 대신, 또 완성된 같은 영광의 입장에 서기 위해 선배는 영계에 이행해 하나님의 세계의 훈련을 계속하고, 그것이 후손, 후손으로 연결되어 그것이 일렬이 아니고 횡적으로 많아지게 되면 그 중심을 중심삼고 원주형으로 되면 많은 360도선을 중심으로 해서 세계, 우주라는 기반이 된다구요. 그것을 보면 어디 가나 기쁨의 환경이다 이거예요. 밤이든 낮이든 어디 가나, 입체세계, 평면세계, 북극, 남극, 동양끝에서 서양끝까지 어디 가나 같은 환경에 있어서 전부 웃음이 연결된다 이거예요. 그러한 세계가 지상천국이라구요.
가정 이상을 중심삼고 사방팔방으로 굴려도 부딪히는 곳마다 환영받는 환경을 가리켜서 지상천국이라고 하는 것이라구요. 그런 곳에 한번 가 보고 싶지 않다는 자는 죽어 버려도 좋을 것입니다. 그것은 아무리 살고 있어도 죽은 부부라고 할 수 있다구요. 그거 너무 싫어요, 너무 좋아요? 너무 좋아요, 너무 싫어요? 크게 말해 봐.「너무 싫습니다.」놀라서 기가 빠지도록 외쳐 봐요.「너무 싫습니다!」그렇게 외친 여자는 그런 길을 따라가지 않고 180도 다른 곳으로 갈 것임에 틀림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웃음) 그런 여자가 되고 싶은 사람은 손을 들어 봐! 저쪽 반은 졸고 있었군요. (웃음) 모두 손을 들었는데 자고 있었나요? 여기, 여기. 여기는 노인만 모여 있구만.
타락했다는 것…. 타락했기 때문에 심신이 분쟁하고 부부가 분쟁한다 이거예요. 타락관념을 강하게 가져야 한다구요. 밥을 먹기 전에 타락의 후손으로서의 한을 느껴야 한다구요. 그것은 비애, 비극이라구요. 희극이 아니라구요. 양심이 슬퍼하고 있다구요. 괴로워하고 있다구요. 그 해방의 때를 한순간이라도 빨리 단축시킬 수 있어야 한다구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어때? 할 수 있다, 없다?「할 수 있습니다.」하나님이 그런 일을 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았어요? 양심을 절대시해야 한다구요.
그래서 심신 일체가 되면 부부 일체가 되는 것은 어렵나요? 어렵다, 어렵지 않다?「어렵지 않습니다.」그래서 평화의 가정이 출발된다구요. 인간 시조는 가정을 중심으로 해서 평화향을 잃었기 때문에 아무리 천하를 다스려도 다시 싸우게 된다구요.
세계평화를 만드는 것은 간단하다구요. 양심 일체, 그리고 부부 일체를 이루면 된다구요. 무엇을 중심으로 해서? 돈을 중심으로 해서? 지식을 중심으로 해서? 힘을 중심으로 해서? 참사랑이라구요. 위하는 사랑이라구요. 자기 중심적으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위하여 사랑하고는 잊는 것입니다. 왜 잊느냐? 하나가 되면 잊는 거라구요. 제로의 입장, 아무것도 느끼지 않는 데에 있어서 상대가 나타나게 되면, 백 퍼센트 자극을 받는다구요. 제로 이하가 되면 120 퍼센트, 2백 퍼센트의 강렬한 자극을 받는 거라구요.
전에도 말했지요? 무한한 저기압이 있으면 고기압은 거기에 수직으로 가서 부딪친다구요. 남편이 위로부터 참사랑을 가지고 부딪쳐 옴으로써 오징어처럼 납작해진 여자는 행복한가요, 불행한가요? 참사랑으로 그렇게 되면 행복한가요, 불행한가요?「행복합니다.」오징어처럼 말라구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구경할 만한 일이라고 해 가지고 안는 거라구요. 이렇게 하나님이 안는 거라구요. 종적으로, 횡적으로…. 인간이 이렇게 되면 하나님은 횡적으로 이렇게 하고, 인간이 이렇게 되면 하나님은 종적으로 이렇게 하는 거라구요. 이중성의 사랑의 인연이 결혼생활의 관계하는 자리에서 맺어진다구요. 결혼하고 관계하는 그 자리에 있어서 사랑이 하나 되는 것이라구요. 알았어요? 생명이 하나 되는 것이라구요. 피가 하나 되는 것이라구요. 알았어요? 귀한 것이라구요. 그런 작용은 무엇으로? 사랑이라구요.
여자의 생식기가 그러한 작용을 이루는 우주적인 본원이라구요. 사랑의 관계를 하는 그 자리가 사랑의 본궁(本宮)이 되어 있다구요. 본연의 궁중이라구요. 사랑은 거기서부터 시작된다구요. 알았어요? 결혼 첫날밤의 사랑이 사랑의 본궁의 출발라구요. 여자의 생명, 남자의 생명이 처음으로 하나 되는 것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상적인 생명의 본궁이 그곳이요, 혈통이 거기서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혈통의 본궁이 그곳이라구요. 그리고 지상천국이 거기서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거기가 지상천국의 본궁이요, 천상천국의 본궁이요, 인간완성의 본궁이요, 하나님 완성의 본궁이라구요.
자녀의 사랑의 완성점은 과연 무엇인가요? 형제의 사랑의 완성점은 어디냐? 부부의 사랑의 완성점은 과연 어디냐? 부모님의 사랑의 완성점은 과연 어디냐? 거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훌륭한 것을 얻는 시간이라구요. 천하를 얻는 시간이고, 남녀가 절반이기 때문에 남자 여자의 반쪽이 완성되는 시간이라구요.
그 남녀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그 자리는 하나님의 딸을 안는 곳이라구요. 하나님의 가정의 여동생을 안는 곳이라구요. 하나님의 부부, 하나님의 부모가 서로 하나되는 자리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 초야의 첫사랑은 모든 것의 완성의 초점입니다.
그 자리에서는 남자도 여자도 모두 해방된다구요. 모두 알몸이 된다구요. 전체의 해방을 상징한다구요. 남편이 있는 자리에 들어가는데 모두 옷을 두껍게 입고 들어가나요? 입고 있는 것을 벗느냐, 더 입느냐? (웃음)「벗습니다.」왜냐? 납작해진다구요. 납작해졌을 때 하나님이 중핵으로서 내려와서 하나가 된다구요. 천지가 하나, 형제가 하나, 전후가 하나, 좌우가 하나가 된다구요. 모두 같다구요. 그 한 점을 중심으로 해서 전후, 좌우, 상하 일체가 모두 같은 거리에 있게 되는 거라구요. 그 점이 잘못되면 제각각이 되어 버린다구요. 그 한 점이 모든 완성의 표준점이 된다 하는 거라구요. 그것은 결혼 이외의 길을 통해서는 얻을 수 없습니다.
그렇게 귀한 것을 프리섹스? 보물 중의 보물이라구요. 이상의 사랑이 그 자리에서 수확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죽어도 여자는 결혼해야 한다는 것이라구요.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자로서 여자를 맞이하고, 여자로서 남자를 맞이하는 것은 뭐냐? 사랑의 체휼권을 찾아가는 거라구요. 그것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것 때문에 살고 있다구요. 부모도 그것 때문에 살고, 부부도 그것 때문에 살고, 후손도 그것을 위해 살게 되는 거라구요. 거기에 못을 박고, 목을 매고 사는 거라구요. 여자는 그걸 표면적으로 표시하고 싶다 하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예를 들어, 월남전쟁에 나간 미국 병사가 10년만에 돌아온다 하게 될 때, 부인은 예쁘게 꾸며서 공항이나 부두에서 남편을 기다린다구요. 그러다가 돌아오는 것을 보니 포로생활을 한 남편은 말이 아니다 이거예요. 머리를 보면 거친 산 사나이 같은 머리를 하고 얼굴은 옛날에 사랑한 얼굴이 아니라 가늘어지고 눈은 커지고 코도 길어진 것같이 보이고 말이에요, 자기 남편인지 알아보지 못할 정도의 모습을 하고 있다는 것이에요. 쭉 보면서 저게 내 남편인가 의심할 정도이다 이거예요. 수염도 났고 하지만 보게 될 때 틀림없이 그것이 자기 남편이라고 하면 걸어가나요, 오라 오라 하나요? 어떻게 하나요? 달려가는 게 아니라, 날아간다구요.
날아가서 어떻게 하나요? 왁 하고 목을 안는 거라구요. 그렇게 하면 죽은 것 같이 보잘 것 없는 그런 남자가 달려든 그 여자를 대해 이렇게…. 이거 허리라구요. 허리가 가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뚱뚱하면 놓쳐 버린다구요. (웃음) 여자의 허리는 그래서 필요하다구요. 싹 허리를 안아 주면 쭉 서 있나요? 달려 왔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도는 거라구요. 돌면 하이힐을 신은 발을 이렇게 올리고 이렇게 도는 거라구요. 그 이상 걸작은 없다구요.
여자에게 그 이상의 행복은 없다구요. 천하로 날아 오르는 입장에서, 나의 천하가 되었다, 천황도 나의 발 아래, 총리도 나의 발 아래, 일본 1억2천만 명 모두가 자기들 발 아래에 있는 것처럼 느낀다구요. 그러한 걸작의 한순간이라구요. 그런 것을 여자는 원한다구요. 알았어요? 여자가 크면 어떻게 하나요? (웃음) 그래서 남자가 주체입니다.
왜 여자는 목에 매다느냐? 목에 매달리는 것이 행복이기 때문이라구요. 남편 목에 매달려서 이렇게 도는 것이 행복이라구요. 정말이라구요. 여러분 부부가 함께 그렇게 하고 춤이라도 추라구요. 알몸으로 해도 되고 무슨 장식을 해도 되고 여자 남자가 옷을 바꿔 입어도 된다구요. 남자는 작은 팬티, 여자는 큰 핀티로 갈아입어도 된다구요. 그거 예술적라구요. 그것을 하나님께서 보시면 야, 틀렸다고 하시지 않고 얼마나 사랑하길래 저런 걸 잊어버렸을까 하고 생각한다구요. 그게 걸작이라구요.
그래서 여자는 매달려서 살고 싶기 때문에 늘 그 표시로서 하는 것이 목걸이입니다. 모두 가지고 있지요. 목걸이를 유방 가운데로 늘어지도록 해 가지고 남편이 뒤로 와서 만지면 여기로 들어가 여기서 기다렸으면 한다구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그런 것을 몰랐다면 앞으로 그렇게 해 보라구요.
화장할 때에 남편이 늘 뒤로 와서 말이에요, 어린아이는 이렇게 업어 주었으면 하지만, 큰 남편은 밑으로부터 쭉 손을 넣어 가지고 싹 올려 가지고 딱 걸어 주고서 돌게 되면 남자가 자유 자재로 안고 키스를 하는 거라구요.
그거 사진을 찍어 봐 보라구요. 걸작이라구요. (웃음) 시아버지, 시어머니도 그걸 보면 '야, 행복한 시대가 왔다. 우리 시대에는 이런 사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는데, 대낮에 당당히 사진을 찍어 가지고 책상 위에 놓아 두고 있다구요. 좋은 시대가 되었다.'고 말하는 것이라구요. 알았어요?
여자는 매달려서 살고 싶다, 걸려서 살고 싶다 하는 거라구요. 그게 목걸이 귀고리라구요. 귀고리를 매다는 것은 여자는 매달려 살고 싶기 때문입니다. 무엇에 매달리고 싶다구요? 불알에 매달리고 싶다는 거라구요. (웃음) 그것 다 알지요, 불알. 어린아이 불알 모두 본 적이 있지요? 남자는 다 같다구요. 할머니도, 어머니도, 아내도, 미래의 시어머니도 모두 매달려 살아 간다구요. 매달려서 살아가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이라구요. 무엇에? 불알에. 불알을 놓치면 큰일라구요. 진지해지지 말라고. (웃음) 졸던 사람들이 모두 입을 열고…. (웃음) 여자들 앞에서 할아버지가 불알이라고 하니까…. (웃음)
'긴다마(불알)'는 한국말로는 긴 구슬이라는 말이라구요. 불알보다 긴 것이 없다구요. 여자는 천만 리 떨어져 있어도 그것을 늘려서 가지고 싶다 한다구요. 안 그래요? 한국말로 긴 구슬이라는 말이라구요. 여자는 어디 가나 가져가고 싶다 하는 거라구요. 당신도 그렇게 생각하나요? (웃음) 묻고 있잖아요? 선생님의 말씀이 틀리게 되면 그거 정정해도 된다구요. 모두 그런가요? 당신도 그래?「예.」못생긴 할머니도? (웃음) 모두 그렇다구요. 정말이라구요. 그것에 걸려 있다구요. 그것이 떨어지면 일가가 납작해집니다. 아무리 미인이고 아무리 훌륭한 가문이라 해도 그 일가가 납작해진다구요. 모두 동요한다구요. 죽어도 놓치면 안 된다구요. 알았어요?「예.」
그리고 끼우고 살아 간다구요. 이것은 사랑의 표징이라구요. 여자는 시집가서 힘든 생활을 하게 된다구요. 시어머니, 형제가 모두 매섭게 노려본다구요. 시어머니는 그동안 가장 사랑한 아들을 훔쳐 간 여자이기 때문에 조건이 있으면 당기려고 한다구요. 그리고 시누이들이 있다구요. 가장 사랑하는 오빠를 빼앗아 가 가지고 자기들보다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힘들다구요.
그런 가운데 무엇을 중심으로 해서? 밤에 사랑하는 남편의 그 힘에 의해서 그런 것을 떨치고 그런 어려운 환경을 극복해 나간다구요. 안 그래요? 선생님은 여자가 아니기 때문에 잘 모릅니다. 그래서 여자에게 물어 보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지 않으면 어려운 환경을 차 버리고 하루라도 빨리 도망가고 싶은 거라구요. 그러나 사랑을 받으면 그게 문제가 없어진다구요. 그래서 끼우고 사는 거예요. 그것은 사랑의 표징이라구요.
여자가 반지를 빼나요? 세수할 때 빼나요? 목욕할 때 빼나요? 보통 빼지 않습니다. 늘 그러한 부부관계를 그리워하는 것이 가장 믿음직한 부부상이라구요. 그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라구요. 이상하게 생각하는 것은 타락성이 남아 있기 때문이라구요. 선생님은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솔직하고 올바른 교육을 해야 하기 때문에 솔직하고 올바른 이야기를 하고 있다구요. 알았어요?
여자는 매달려 살고 싶고 끼우고 살고 싶고 걸고 살고 싶기 때문에 그 표징으로서 잊지 않도록, 변하기 쉬운 여자가 자기에게 경고를 하기 위해, 자기를 지키기 위해 그러한 장식물이 필요해졌다는 하는 거예요. 그건 이런 논법에 있어서 부정할 수 없다구요.
목걸이 모두 좋아하지요? 훌륭한 목걸이. 자기가 산 비싼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작은 진주 알이라도 남편이 사 준 것이 있으면, 남편이 사준 진주 목걸이를 하고 싶나, 자기가 산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하고 싶나요?「남편이 사 준 것.」그런가요? (웃음) 그렇다구요. 결혼반지, 이것은 보물입니다. 첫사랑의 인연을 맺은 그 조건물은 내용은 상관이 없다구요. 수건 하나라도 괜찮습니다.
선생님의 수건 어디 갔나요? 여기 있구만. (웃음) 오른쪽에 넣도록 습관화했다구요. 왜냐? 땀은 왼손으로 닦지 않기 때문에 늘 선생님의 오른쪽 주머니에 들어가도록 되어 있다구요. 여기에 없으면 어디 갔나 찾는 것이라구요. (웃음) 알았어요? 그러한 훌륭한 가정을 만들어야 합니다.
'참자신'은 어디에 있는지 알았지요? 양심과 일체가 되는 곳에 자기가 있어야 하는데, 진정한 자신을 잃고 거짓자신이 되었기 때문에 어떤 고통스럽고 괴로운 일이 있어도 그것을 180도 전회하여 원상복귀함으로써 참자신을 발견한다 이거예요. 그 다음엔 부부 일체라구요. 부부 일체는 참사랑으로 이루어진다. 참사랑을 가지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봉사하고 봉사하고 무가 되어서, 자극적인 대상을 찾아 일체가 됨으로써 평화의 가정기반이 얻어진다. 부모가 그렇게 되면 자녀도 그렇게 되고 자녀도 그렇게 되고 해서 그러한 전통적인 평화의 기준이 됨으로써 횡적으로 확대되어 국가가 되고 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 평화는 거기서부터 출발이 가능하다는 것을 분명히 알았다구요. 알았어요?「예.」이것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구요. 진리가 해방을 시킨다구요. 진리를 앎으로써 해방되어 자유로워진다구요. 자유롭게 완성권으로 간다는 것이라구요. 이렇게 하나 됨으로써 참된 자유가 있는 것이라구요.
남편 방에 아내가 들어가는 데 자유가 있어요, 없어요? 주저하나요, 남편의 방에 들어가는데?「하지 않습니다.」사랑으로 하나 되면 주저하지 않는다구요. 시어머니가 있는 곳에도 사랑으로 하나 되면 주저하지 않습니다. 어디에 무엇을 찾으러 가도 의심하지 않습니다. 그림자가 없다구요. 대낮뿐이라구요. 알았어요? 손자가 할아버지 이불 속에 들어가도 아무 걸림이 없다구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안아 준다구요.
하나 되면 아무 걸림도 없습니다. 자기 아들이 옆에 있어도, 며느리가 시아버지, 시어머니 사이에서 자고 싶다고 하더라도 아무 생각 없이 자게 해주는 그런 시부모와 그런 며느리가 되면 그건 불행한 가정이에요, 행복한 가정이에요? 그런 것을 생각하는 할머니가 되었나요, 안 되었나요? 생각한 적이 있어요, 없어요? 물어 보고 있다구요, 할머니들.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습니다?「하하하」하하하? (웃음) 정말인가요? 자녀가 있다 해도 그것이 사실이어야 한다구요.
여자는 남편을 낳아 주신 시어머니는 자기 어머니보다 귀하다는 것을 모른다구요. 남편을 낳아 주지 않았다면 자기가 시집을 못 간다구요. 사랑이라는 문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사랑이라는 것을 점령할 수가 없다구요. 그러한 남편을 낳아 준 분이 시어머니 시아버지니까, 아무 거리낌없이 가 가지고 시어머니에게 '딸로서 왔습니다. 딸 같은 며느리를 원하셨지요?'고 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그렇다.' 하는 거라구요. '오늘부터 그렇게 하겠습니다.' 해 가지고 그날 밤에 '어머님, 누구누구 딸은 이렇게 사랑했지요?' 하고 아무 거리낌없이 시어머니의 유방을 만지면 어떨까요? 그렇게 하면 '하지 말라!' 그럴 수 있나요?
그렇게 하는 것을 기분 나쁘게 생각할까요? 어때요? 「좋다고 생각합니다.」 좋다고 생각한다가 아니라 '좋다!'고 말해야 한다구요. (웃음) 그렇게 된다구요. 그리고 이렇게 물어보는 것이라구요. '엄마, 저는 처음으로 시집왔기 때문에 부부가 서로 어떻게 관계하는지 모릅니다.' 하고 솔직하게 말하면 '아, 그래?' 하는 거라구요. '일방적인 이거밖에 모르는데 그것뿐입니까?' 하면 웃는다구요. '그런 말 마라. 이렇게 해서 하는 수도 있다.' 하면 '네, 그렇습니까?'라고 해 가지고 그게 걸작이 되면, 아침이 되어 '야, 고맙습니다. 그렇게 해 보니까 대단히 여자다운 일을 알았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 하는 거예요. 사랑의 비밀을 서로 가르치게끔 되면 그 이상 가까워지는 길이 없습니다. 그런 생각도 못 하고 지금까지 평생 며느리가 되고 며느리의 어머니가 되고 할머니가 되어 버렸다 하는 것을 탄식해야 한다구요. 정말이라구요.
그리고 이렇게 말하는 것이라구요. '어머니!' 해 가지고 '뭐냐?' 하면, '잡지를 보니까 부부의 비밀 이야기가 쓰여 있었는데 어머니는 연세가 있으시니 경험이 많을 테니 이런 내용 아십니까?' 하면 '뭐야, 뭐야?' 하고 관심을 보인다구요. '어떤 것이냐면 이렇고 이런 것입니다.' 하면 '야, 난 이미 알고 있다.' 하면 '그렇군요.' 해 가지고 그것을 실험하고 나서 다음날 아침에 '야, 당신이 하신 말씀을 이제 알았습니다.' 하면서, 그런 비밀 이야기를 하게끔 되면 전체가 오케이라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 이상의 평정의 기반이 없다구요. 사랑의 관계를 상의하고 서로 가르치는 것 이상 가까워지는 길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문선생님은 참아버지로서 사랑의 관계의 깊은 것에 대해 가르치고 그것을 자신이 체휼하게 되면 영원히 잊을 수 없을 것이기 때문에, 그것 이상의 교육의 가치가 없음을 알고 있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한다구요. 알았어요? 사랑의 관계를 가르치면서 웃고 서로 수수작용하는 것은 평생 잊지 못하는 기쁨과 행복의 기준이 된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예.」
이제 시간이 3시가 되었군요. 저녁 식사시간이 다가오네요. (웃음) 그렇게 생각하면 되잖아요? 언제 선생님을 만날 수 있나요? 선생님을 만날 수 없다구요. 여기 떠나면 3분의 2 정도가 영계 갈 때까지 만날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정말, 정말이라구요. 시간을 길게 하지 않는 것이 힘든 것이지 길게 하면 그건 더욱 훌륭한 일일까요, 훌륭하지 않은 일일까요?「훌륭한 일입니다.」그래? 당신은 젊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는 거지 할머니들은 이렇게 하고 있다구요. (웃음) 알았어요? 앎으로써 개발이 가능하다구요. 논리적으로 이해하면 논리적으로 그것을 구성하고 제조할 수가 있다구요. 알았어요?
무슨 사업을 하는데도 타당성 검사를 해 가지고 논리적으로 맞게 될 때에는 이사회를 통해도 반대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논리적으로 타당성이 있으면 당당히 진행하지 않으면 떨어져서 뒤지게 됩니다. 알았지요?
시집 안간 처녀도 마찬가지입니다. 남편을 그런 마음으로 맞이해야 하기 때문에 우선 심신 분쟁의 장을 밟아 버리고 도약, 비약의 입장의 승리의 여자로서, 심신 일체를 이루어 하나님 앞으로 직행해 올라가는 자신 있는 하나님의 장녀로서 부끄럽지 않은 모습이 되어야 합니다. 해와는 하나님의 장녀입니다. 장남은 아담입니다. 장녀가 되는 데 부끄럽지 않은 모습으로 완벽하게 준비해야 합니다.
이게 뭐예요? 큰일이구만. (웃음) 내일 시험한다구요. 선생님의 말씀을 내일 시험본다구요. 야, 오야마다!「예.」내일 시험치른다구요.「예.」교육한 후에는 시험을 해야 한다구요. 자라, 자. 시험 점수가 몇 점이었는지 약혼시에 문제가 될지도 모른다구요. 한 번 이렇게 자기도 모르게 졸았는데, 그렇게 엄하게 말씀하지 말고 한 번만 봐 달라는 생각이 드나요? 너도 졸았나요? (웃음) 웃는 얼굴의 균형이 안 잡힌다구요. (웃음) 자라구요, 자요. 그러면 선생님은 돌아가겠다구요. 참자신을 찾는 데는 뭐냐? 심신 일체, 부부 일체가 됨으로써 자신을 찾고 자신의 가정을 찾고 평화의 세계 천국을 찾을 수 있기 때문에, 이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제명이기 때문에 그대로 이루어야 한다고 확신하는 사람은 양손을 들어 봐요! 와, 아름다운 손이라구요. 모두 만져 보고 싶다는 호기심이 생긴다구요. 흔들어 봐요, 흔들어. 야, 사진 찍어, 사진. 이걸 사진 찍은 것을 하나 기념으로 선생님 방에 놓으면 얼마나 훌륭할까. 감사합니다. (박수) 오랫동안 이렇게 기다리면서 괴로운 입장에서 말씀을 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웃음) 지금부터 쉬기를 바랍니다. (경배)
서서 자지 말라구요. 그런 무례한 일이 없다구요. 처음으로 만난 선생님한테 그런 무례한 행동을 하면 일본 여성의 역사에 오점을 남기는 거라구요. 졸지 말라구요.「졸지 않습니다.」음, 모두 눈이 확실히 뜨였나요? (웃음) 다시 한 번 차렷! 하라구요.「차렷! 참부모님께 경배! 바로! 감사합니다.」(박수) 내일 만나고 싶어요, 만나고 싶지 않아요?「뵙고 싶습니다!」내일은 10시간 이야기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좋습니다.」(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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