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돌아가셔서 영계에 가시면 후손으로서는 그것 한 장으로 몇 억이나 가치가 있는 것이 되지요. 그건 잘 모를 거예요. 통일교회는 일반 단체로서 나타났다가 금방 사라져 버린다고 생각하면 큰 잘못이라구요. 인류 역사가 없어지더라도 선생님의 가르침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일본 여성 5만 명 수련은 역사적인 일

자 무슨 이야기를 하면 좋을까요? (웃음) 여러 가지 어려운 영계라든가 육계라든가 인간의 근본적인 문제를 이야기하면, 여러분과 차원이 다른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면 이해 못 하지요? (웃음) 선생님의 이야기는 통일원리는 완전히 해독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고는, 그리고 통일 사상이라든가 그런 면의 내용을 모르면 어렵다구요. 일반 대학교 같은 데 나온 경우에는 어려워요. 그러니까 종교라는 것은 높은 차원의 근원으로부터 연결되는 것이니까 근본적인 문제가 됩니다.

오야마다, 무슨 이야기를 하면 좋아요? 원리 이야기는 대개 교회에서 듣고 있지요? 그리고 오야마다나 수도오를 통해서 일반적으로 알고 있을 거라구요. 요전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이런 5만 명의 수련회를 하고 있는데 이것은 특별 수련이라구요.

타이틀이 뭐라고 했나?「일본 여성 특별 수련회」특별 일본 여성이지요? 보통 여성이 아닙니다. (웃음) 그것은 새로 온 사람들은 그런 표제를 보았을 때 이상하게 생각할 지도 몰라요. 처음으로 왔는데 특별 수련이라니 할 거라구요. 처음으로 온 사람은 이상하게 생각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이렇게 선생님이 교육하는 것은 처음으로 있는 일입니다.

지금부터 30년 전, 아니 30년보다 훨씬 전이지요. 선교사를 보낸다든지 처음에 통일교회를 건설할 때…. 1954년에 시작해서 올해가 40년이 돼요. 그 이후에 몇 명 대표적인 강사를 양성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책도 출판하고 해 가지고 쭉 교육하도록 중심을 세웠으니까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선생님이 이야기를 안 했어요. 원리의 내용이라든가 말이에요. 매일 설교는 해 왔지만 말이에요. 이렇게 일본 여성을 5만 명 모아서 교육하거나 한 것은 역사에 없는 일입니다. 일본 역사에도 이런 일은 없는 것입니다. 세계 역사에도 이런 일은 없는 거예요.

예수님의 초대 기독교 시대에 있어서는 산상 수훈이라든가 그런 이야기를 할 때 4천 명 내지 5천 명이 모였다고 합니다. 그것은 대대적으로 지나가는 사람들을 모아서 이야기를 한 것이지만, 이렇게 2천 명의 대중이 한꺼번에 모여서 이러한 교실에서 교육받는다는 것은 역사적인 일입니다.

만약에 선생님이 없었더라면 이런 일은 못 해요. 앞으로 장래를 생각해 보면 선생님의 나이가 여러분의 나이 정도면 대단히 좋은 세계가 만들어져 갈 텐데 벌써 80대의 할아버지가 되었어요. 언제 영계에 가느냐 하는 것을 선생님 자체도 생각하고 있어요. 영계도 지금부터 선생님이 가서 새로운 국가 체제를 만들고 신구조를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에서 선한 영인들은 선생님이 오시는 것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모르겠지요? 여러분, 이번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했는데, 그것은 역사적인 대혁명의 선포입니다. 공산당 선언 같은 그런 것은 비교도 안 되는 거예요. 완전히 새로운 시대, 평면적인 시대가 입체적인 시대로 변화해 가는 거예요. 여러분은 하나님의 섭리의 전반적인 내용을 몰라요. 영계의 활동을 감지할 수 없는 거예요. 타락한 결과 다 둔감하게 되었다구요. 그런 점에서 보았을 때 참부모와 성약시대라는 것은 엄청난 것이에요.

하나님의 뜻은 4위기대를 완성하는 것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무엇이냐 하면 창조 이상 완성입니다. 그것은 도대체 무엇이냐 하는 거예요.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일반이 보게 되면 하나님의 뜻이란 도대체 뭐냐 하지만, 통일교회는 분명히 하고 있다구요. '창조 이상을 완성하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창조 이상 완성은 도대체 뭐냐? 뭐예요?「3대축복입니다.」3대축복도 거기에 통하지만, 4위기대 완성입니다. 4위기대 완성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과 아담 해와와 자식입니다. 3대가 하나의 완성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인해서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4위기대가 완성되지 않았어요. 하나님을 1대라고 하면 아담은 2대예요. 2대만으로 끝난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에게는 자식이 없어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아담의 자식을 중심삼고 3대를 연결해서 완성해야 되는데, 아담이 타락했기 때문에 그 자녀는 하나님의 자녀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은 창조 이상 완성이요, 창조 이상 완성은 4위기대 완성이다 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4위기대 완성이라는 결과가 될 것이었는데 타락함으로써 하나님을 중심삼고 2대로 끝났다는 거예요. 하나님에게는 3대권을 지금까지 연결한 적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창조주이신 하나님도 인간 조상이 타락하지 않은 자녀를 낳은 것을 본 적도 없는 것입니다. 당연히, 본 적도 없으니까 가진 적도 없는 거예요. 아담이 타락함으로써 창조 이상이 남았을 뿐이고 4위기대 완성은 완전히 실패로 끝난 거예요. 그러니까 타락한 아담 해와가 아니라 타락하지 않은 원래의 아담 해와를 중심한 이상, 구상만이 남아 있다구요. 실체적 상대권은 완전히 사탄에게 빼앗겨 버린 거예요. 이렇게 되어 있어요.

원리의 발견은 위대한 것

성서를 보면 타락한 아담 해와를 하나님께서는 추방해 버렸어요. 하나님께서는 추방하신 인간 조상을 쫓아가서 축복해 줄 수는 없는 것입니다. 내쫓긴 아담 해와는 몇 년 후에 자녀를 낳게 되었지요? 그렇지요? 추방당한 부부, 타락해서 쫓겨난 아담 해와 부부가 둘이서 자녀를 낳았다구요. 그것을 누가 축복해 주었을까? 하나님이 그 얼굴을 밟고 싶다 하는 그런 입장에 있어서 사랑의 관계를 맺어서 아이들을 낳은 것이 돼요. 그것은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누구를 중심삼고 결혼했느냐? 사탄을 중심삼고 했다구요. 제1대의 조상의 결혼식을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서 해야 되는데, 사탄이 중심이 되어서 결혼식을 해서, 사탄의 혈통을 받고 사탄의 자녀를 번식시킨 것이 인류 역사, 타락 역사입니다. 이러한 근본적인 뿌리가 성서에는 분명히 해명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저 아담 해와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열매를 따먹고 타락했다 한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고, 2천년의 기독교의 역사를 통해서 그 문제를 중심삼고 가르치면서 그것이 무엇이냐는 것이 구명되어 있지 않습니다. 아무리 그것을 구명했다고 해도 그것을 체계적으로 현실의 세계와 연결해서 섭리역사를 취급할 수 없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환경의 타락의 근원을 해명했다고 해도,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를 거쳐 현재까지, 끝날에 사탄이 망할 때까지의 역사를 통한 섭리관을 선악을 중심삼고 분별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체계를 만들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타락한 내용을 안 것만으로는 타락한 세계의 결과, 그 과정과 미래 세계를 향한 그 해결 방법을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거기에는 전체의 인류 역사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밝혀서 상식적으로 우리에게 해명시키고, 거기에서부터 본래에로 모두 돌아가는 그러한 체계적인 진리의 역사관을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인류 역사와 섭리 역사가 맞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악의 세계에 대해서 그냥 내버려두지 않고 구원섭리를 해 오신다면 어떤 단계에서 인류 역사가 수습되어서 어떻게 전해져 내려왔다 하는 그것을 해명할 수 없는 것입니다. 방대한 내용입니다.

여러분은 원리를 일주일이라든가 줄여서 하면 3일 간으로 대강 들을 수 있지만, 그 배후의 역사는 방대한 내용이 되어 있어요. 거기에는 정치, 경제, 문화 모든 것이 들어 있어요. 동양사, 서양사 그 주류를 묶어서 하나님의 섭리사로 보면 어디가 나쁘고 어떻고 하는 것을 분명히 나타낸다 하는 것은 인간의 상식으로는 끝이 없는 중대한 난 문제입니다.

그런 내용을 선생님이 체계를 취해서 초종교적, 초인종적, 초문화적 견지에 있어서 분별해서, 상식을 가진 종교 지도자라든가 철학을 하는 사람이 그것을 깊이 알게 되면, 자기들의 문화는 어떠한 계열에 속해 있으니까 아하, 이렇게 해서 이 진리를 중심한 섭리의 뿌리의 기준에 일치하게 해야 된다 할 수 있는 기준, 하나의 줄거리를 만든 것입니다. 그 줄거리가 인간이 타락한 줄거리가 아닙니다. 창조주를 중심삼고 줄거리를 만들어서 연결되도록 만들었다는 것은 위대한 발견입니다.

기성교회의 재림관과 통일교회의 재림관

지금 현대 과학 문명을 보면 많은 과학자가 나와서 각 분야에서 개발, 발명해서 인류 문화 역사에 대단히 공헌해 왔습니다. 그러한 과학 면의 한두 가지의 연구는 아무것도 아닌 것입니다. 지금까지 과학이 이렇게 발전해 왔는데, 인류는 과학의 발전으로 말미암아 행복해지리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과학 발달의 결과에 의해 인간의 붕괴라는 위기를 맞이하고 있어요. 공해 문제는 큰일입니다. 지금부터 1세기 이상이 되면 인류는 그대로 사라지지 않을까라는 그런 위험 수위를 넘은 단계에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현대 과학에 의해 만들어진 모든 시설을 파괴시켜야 되는 그런 긴급 시기가 다가오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르니까 그렇지만 말이에요.

공기의 공해 문제, 물의 공해 문제…. 물을 마실 수 있는 곳이 없는 거예요. 선생님은 북극의 만년설, 남극의 만년설, 그것을 누가 점령하는가 생각하고 있어요. 앞으로 물의 값이 기름 값의 10배 이상이 될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물 값은 중유보다 비싸요. 그러니까 물을 어디에서도 먹을 수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북극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이러한 것은 보통 사람은 생각할 수 없는 거예요. 역사가 어떻게 되어서 인류가 이런 어려운 과정을 통과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관점에서 보면 그런 시대가 온다는 것이 예상이 되기 때문에 그런 면에 관심을 가지는 거예요.

그런 복잡한 역사를 배후에 두고 서 있는 자신들이라는 거예요. 그것은 지금 일본이라면 일본이 현재 서 있는 것이라든지 세계 각국 선진국이 향하고 있는 길이 정말로 역사가 바라는 입장이 되어 있는가 하는 거예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섭리관으로 보았을 때 인간이 설 곳에 서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런 많은 뒤얽힌 문제점이 통일원리를 해독하게 되면 모두 풀린다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식구들은 너무나 문제시하지 않으니까 그것이 또 문제입니다. 자기가 서 있는 지금의 입장을 문제시하지 않아요. 원리로부터 쭉 보면 그대로 되어 가기 때문에 말이에요. 기독교 같은 데는 재림이라고 해서 휴거의 문제로 한국에서도 굉장히 문제가 되었지만, 구름을 타고 재림주님이 오신다고 하면 통일교회의 멤버는 웃고 있어요. '구름을 타고 온다구? 퉤 퉤 퉤.' (웃음) 해서 걱정도 안 해요. 지금 기성교회에서는 야단이에요. 철야 기도하면서 '아! 주님 강림하시옵소서. 세계는 멸망 전의 경지에 있으니까 큰일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그렇게 떠들어 봤자 그렇게 안 됩니다. 그것이 왜 그렇게 되지 않는지 해명을 못 하는 거예요.

구약시대에 예수님이 실패한 그대로를 다시 전개해서 탕감복귀를 한다는 견해를 모른다구요. 세례 요한이 엘리아로서 왔다는 것, 구약시대에 이스라엘 민족이 반대해서 예수님을 죽인 그 내용, 모르고 죽였다는 그 내용과 마찬가지로 재림의 시대에도 그 문제에 걸리는 거예요. 구름을 타고 오면 어떻게 해요? 지상을 완성시켜야 되는데 유령 같은 것이 이 세상에 오면 큰일이에요.

영인체로서 영계에 가면 거기서는 번식을 못 해요. 예수님이 와서 신부를 맞이해서 어떻게 하느냐, 생활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건 생각도 안 한다구요. 구름으로 끌어올리어서 천년 왕국을 만들어서 어쩌고저쩌고한다는 그것이 정말로 지금 기독교의 정당파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의 재림관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섭리에 안 맞는 방향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가르쳐 주어야 하는 사명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을 통해서 모두 해명을 하는 거라구요. 이러이러하니 구름을 타고 오지 않는다 하고 말이에요. 기독교에서 지금까지 10억 이상을 중심삼고 전세계를 장악하고 있는데 거기에서 지도하는 하이클래스의 사람들이 다 그런 신앙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구름을 타고 오신다 하고 말이에요.

그런 와중에 '사람으로서 온다!' 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전체가 진지하게 '오! 주님 강림하시옵소서!' 하는 그런 와중에 난데없이 한 남자가 떡 나타나서 '재림은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으로서 옵니다'고 하면, 어떻게 해서 올 것인지는 모르고 결과만 듣고 '아! 사람으로 온다는 그것은 이단이다! 악마다!' 하는 거예요. 꼭 예수님과 같지요. 성서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성서 역사를 풀지 못해 나온 것이 유신론, 무신론

그래서 구약성서에서 보면 엘리야는 불수레를 타고 승천했기 때문에 모두가 불수레를 타고 강림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와중에 세례 요한이 엘리야라고 말씀하신 예수님 대해서 그 당시의 유대 사람들은 '그것은 예수, 너같이 악랄한 자가 메시아가 되기 위해서 세례 요한을 엘리야라고 하는 거 아니냐?' 한 거라구요. 성서를 생각하면 그것은 정당한 질문입니다.

그래서 유대 사람들은 의심을 해서 세례 요한에게 가서 물어 보았습니다, '당신이 엘리야입니까?'라고. 세례 요한은 '그렇지 않다.' 한 거예요. 자기가 엘리야라는 것을 모른다구요. 엘리야의 사명을 하면서도 몰라요. 엘리야라고 하는 것은 국가 기준 위에 오는 것입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 그것이 하나되지 못한 것입니다.

그것이 어디에서 원인이 되었느냐 하면 야곱 가정이에요. 레아와 라헬이 하나되어야 되는데 거기서 분립되어 싸운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가인 아벨이 분립되었기 때문에 복귀 시대에 있어서도 야곱 가정에 있어서 레아와 라헬 두개의 파가 싸우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되지 못했기 때문에 민족적으로 확대해서 10지파의 북조 이스라엘과 2지파의 라헬의 자녀 둘을 중심한 남조 이스라엘이 원수로서 싸우는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부모가 분립되었기 때문에 자녀의 분립을 이런 식으로 해서 가정에 있어서 형제 분립을 해서 종족 분립, 민족, 국가, 세계 분립으로 되어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심신 분립이지요? (웃음) 왜 웃어요? 마음과 몸. 선생님이 정신 분립이라고 했나요? (웃음) 그렇지 않아요. 심신 분립이에요. 그러니까 그것이 문제예요. 그것은 세계적인 문제입니다. 그 분립된 것이 문제입니다. 심신 통일, 가정 통일, 종족 통일, 민족 통일, 국가 통일, 세계 통일 이렇게 되어야 되는데 말이에요. 그것이 심신 분립을 중심삼고 가정 분립, 종족 분립, 민족 분립,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야곱 가정에서 레아와 라헬, 어머니들이 문제입니다. 자녀와 어머니가 문제입니다. 그리고 라헬을 중심삼고 요셉과 베냐민 그 두 형제…. 그것은 어머니와 가인 아벨입니다. 그리고 또 이쪽의 레아를 중심삼고 자녀들이 문제입니다. 그것이 어머니의 품속으로 들어가서 하나되어야 됩니다.

에서와 야곱은 복중에서 싸웠지요? 성서에 나오는 그것은 신비적인 내용이 아니예요. 원리를 모르면 해명할 수 없는 것입니다. 리브가가 자기의 뱃속에서 쌍둥이의 에서와 야곱이 싸우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 고하기를, 자기의 몸 속에서 쌍둥이가 지금 싸우고 있는데 어떠한 의미가 있느냐고 물으니까 하나님은 분명히 대답하셨습니다. '너의 뱃속에는 두 나라가 있다. 두 나라가 생긴다. 큰 것이 작은 것에 복종해야 한다.' 하신 거예요. 그것은 장자권 복귀를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통일원리를 중심삼고 보면 동생이 형의 권한을 모두 하나님편으로 돌려 와야 됩니다. 그래서 동생이 형이 되고, 형이 동생이 되어야 됩니다. 이러한 것은 보통 상식적인 역사에는 없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형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이 되는 그런 일이 있어요? 교차되어야 됩니다. 하나를 거부하고 하나를 공인하고 반대편에서 찾아 와야 됩니다. 그런 뒤얽힌 역사를 지금까지 풀지 못하고 계속 나왔기 때문에 점점 세계적으로 되어서 그것이 유신론이라든가 무신론이라든가 하는 것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과 가장 가까운 종교

하나님을 중심한 자녀…. 양심은 하나님의 대표입니다. 육신은 사탄의 대표라구요. 이런 두 가지에 의해 인간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사탄이 서로 빼앗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적인 사랑의 차를 그대로 타면 자동적으로 사탄의 것이 되고, 하나님의 사랑의 차를 타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을 전수하는 남자도 없고 여자도 없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그런 와중에 하늘적인 천사장, 타락한 천사장이 아니라 하늘적인 천사장을 중개로 해서 영적으로 감동시키고 양심을 자극해서 육신이 반대하는 힘을 눌러서 점점 한 사람씩 색칠해서 확대시켜 온 것이 종교 역사입니다. 종교는 양심적인 사람들을 하나님편으로 이끌어서, 육신적 사탄의 사람들을 소화해 나가는 것입니다.

폭력으로 강제적으로 끌어오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전략 전술과 사탄의 전락 전술이 있는 것입니다. 사탄과 하나님은 어떤 식으로 싸워서 빼앗기를 하는가 하는 거예요. 그런 문제는 종교에서 모르는 거예요.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맞고 배상을 받는 거예요. 역사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선한 것이 먼저 맞았기 때문에 그것이 개인으로부터 맞고 가정으로 맞고 국가, 세계로 그것이 결실될 때까지, 세계의 끝까지 맞고 와서 정리하지 않으면 친 사람들의 기준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맞고 배상을 받는 거예요. 그 배상 받은 것은 사탄이 다시 빼앗아 갈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것은 맞고 배상 받는 것입니다. 악마는 치고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 생활에서는 인내를 강조합니다. 참고 견디고 극복하라는 거예요. 참는 자가 이긴다고 하는 그 내용을 알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되는 것을 역사를 통해서 바라보게 되니까 그런 결론을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참고 견디고 극복하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전략 전술이 그런 내용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역사를 통해서 보면 쭉 해명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법은 맞고 복귀해 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지금 세계는 사탄의 세계입니다. 멸망의 전조(前兆)에 있는 사탄의 세계로부터 환영받는 종교는 하나님편으로부터 멀어져 있는 것입니다. 이런 문명의 세계적인 가운데서 세계적인 박해를 받으면서 가는 그런 종교는 사탄 세계에서도 제일 문제시하는 그런 종교는 하나님과 가장 가까운 종교입니다. 그런 종교는 통일교회입니다.

역사 이래 선생님같이 세계적인 박해를 받은 사람이 없지요?「예.」텔레비전의 퀴즈에도 나왔다구요.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문제의 종교 교주로서 박해를 가장 많이 받은 사람이 누구냐?' 해 가지고 '레버런 문!' 하고 퀴즈에 나온 거예요. 그렇게 유명해요. 선생님을 박해하는 것은 부락 내의 일족이 아니예요. 유대 민족 정도가 아니예요. 세계적입니다.

세계적인 배후의 기반을 만들고 세계적으로 밀고 나가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세계적으로 관계없는 것에는 세계는 가만히 있는 거예요. 일본 나라와 관계없으면 일본은 가만히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개인적으로 문제가 되고, 가정적으로 문제가 되고, 민족적으로 문제가 되고, 국가적으로 문제가 되고, 세계 천주적으로 문제가 되고, 근본적으로 사탄, 하나님 자체가 문제가 되기 때문에, 문제의 그 내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개인에서 천주까지 사탄이 전체를 동원해서 세계적인 기준에 있어서 공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생애는 세계적인 개인이 모여 박해해 왔어요. 다 없애 버리려고, 죽여 버리려고 한 거예요. 사탄은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뜻의 완성권에 서지 못하고 실패하는 경우에는 죽음을 당하는 거예요. 조건에 걸렸으면 죽음을 당했다구요.

붕괴되어 있는 세계의 가정

사탄이 조건을 잡는 제일 중심의 문제가 남녀 관계입니다. 잘못해서 남녀 관계를 맺었을 경우에는 당하는 거예요. 그렇게 남녀 관계는 무서운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아담 해와의 한 순간의 한 번의 행위가 이런 수천 만 년에 걸쳐 천주를 파괴시키고 창조주를 십자가에 달리게 했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일이 사랑 문제에 얽혀 있다고 하는 것을 아무도 생각 못 합니다.

지금 전세계의 가정을 보면 가정이 붕괴되고 있다구요. 왜 붕괴하느냐? 사람이 없으니까 붕괴하는 것이 아니예요. 부모가 없으니까 붕괴하는 것이 아니예요. 남편 부인이 없으니까 붕괴하는 것이 아니예요. 형제가 없으니까, 오빠 언니 동생이 없으니까 붕괴하는 것이 아니예요. 자녀가 없으니까 붕괴하는 것이 아니예요. 모두 있는데 붕괴하는 거예요. 돈이 없으니까 그러는 게 아니예요.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예요.

세계를 지도하는 미국이, 주체국이 되어 있는 미국이, 경제력, 지식력은 방대한데, 군사력도 방대한데, 그런 미국이 지금 붕괴 전야에 있는 미국의 가정을 수습할 아무 길도 없는 것입니다. 큰일입니다. 그것을 수습하지 않으면 가정이 전멸하는 것과 더불어 민족이 전멸, 국가 세계가 전멸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이렇게 해서 인류를 찾아오고 있어요. 인류를 모두 하나님께서 평면상에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연결한 경우에는 다 평면상에서 개인, 가정, 종적, 민족, 세계가 한꺼번에 180도 전환될 수 있다 하는 것을 사탄이 알고 있기 때문에 그걸 이루지 못하게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걸 이루는 데는 사랑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통일, 하나가 되어야 됩니다. 가인 아벨권이 하나가 되어야 돼요. 심신 분열이 아니라 심신 통일, 부부 분열이 아니라 부부 통일, 종족 분열이 아니라 종족 통일, 8단계의 모든 것이 통일되는 내용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평면상에 일렬로 서서 한꺼번에 180도 반대의 하나님편에 이끌어 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은 그 구상, 그 체제를 이루기 위해서 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계적인 개인의 박해를 넘고, 세계적인 가정….

생각해 보라구요. 부모가 자기의 자식을 납치한다고 하는 것은 역사에 없었던 거예요. 그것은 통일교회에 있어서, 문선생에 있어서 시작되어 있는 거예요. 누나가 여동생을 납치하고, 형이 남동생을 납치하고, 아내가 남편을 납치하고 어머니가 아버지를 납치합니다. 전체가 납치 운동이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누가 하느냐? 양심을 가진 인간은 자기의 자식이나 부모를 납치하는 것은 없어요. 그리고 아내가 남편을 납치하는 것은 없어요. 그런 역사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했느냐? 그 본인 자체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 뭔가 커다란 힘이 그것에 씌어져서, 더해져서 자기도 모르게 미워하게 되는 것입니다. '저 놈 미워서 죽을 지경이다.' 하는 그런 동기의 힘을 끌어붙이는 무언가가 있어요. 그것을 사탄이라고 하는 거예요.

왜 사탄은 그렇게 하느냐? 하나님께서 그 전체를 통일했을 경우에는 개인에서 가정, 자녀와 형제, 부부와 부모를 통일하면 사탄은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종적인 부모인 하나님과 혈통이 연결되면 사탄 같은 것은 한 걸음도 가까이 갈 수가 없는 거예요. 그것을 잘 알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엉망진창으로 만듦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재림주님도 손을 댈 수 없는 환경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프리섹스, 마약 문제, 알코올 문제, 그리고 호모섹슈얼, 레즈비언 문제 등 사랑의 관계는 백 퍼센트 무너져 있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수습하느냐? 이 세상의 것에는 없어요. 나라의 힘으로도 못 합니다. 일본도 앞으로 큰일입니다. 청소년의 성교육이라고 해 가지고 12세 이상이면, 결혼 전에 모두 성관계를 하는 것은 미래의 21세기에 대단히 적합하다고 하는 그런 책의 내용을, 섹스 관계를 하는 자극적인 내용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것을 좋은 것이라고 해서 실현해 보이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어디에서나 한다는 것입니다. 부모가 보아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자유 천하라고 해서.

그런 상황이 된 환경을 바라보게 될 때, 하나님이 창조 이상의 절대 사랑의 이상, 일체 통일 사랑의 이상권이 설 수 있다고는 꿈에도 생각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 사탄이 '하하하, 전능한 것도 어찌할 수 없다'라고 웃는 듯한 입장에서 참소합니다. 그것이 지금의 현상입니다. 정말로 하나님을 알면 통곡의 생각을 갖지 않고는 하나님을 향한 마음을 가질 수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아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심정이 달라지는 이유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과 들어 와서 조금 달라졌어요?「예.」무엇이 달라졌어요? 눈이 달라졌어요? 코가 달라졌어요? 입이 달라졌어요? (웃음) 그것을 확실하게 해야 돼요. 무엇이 달라졌어요?「심정이 달라졌습니다.」심정을 본 적이 있어요? (웃음) 본 적도 없잖아요? 그것은 본 적은 없지만 달라진 것은 틀림없지요? 어느 정도 달라졌느냐 하면 집을 버려도 미련이 없을 정도로…. (웃음)

그 집 전체를 버려도 미련이 없어요. 집안에서 어머니가 제일 중요한데 그 어머니를 버려도 미련이 없는 거예요. 어머니가 싫어져 버리는 거예요. 아무 것도 거역하는 것은 없지만 통일교회의 원리를 들으면 어머니가 멀어지는 거예요. 그것은 신기하지요. 누가 하느냐? 하나님의 참사랑의 인력이 그렇게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체휼을 한 적이 있어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문제입니다. 사탄 세계에서 그런 일을 하지 않으면 좋은데 말이에요. 왜 달라져 가느냐 이거예요. 어머니가 그렇게 된 경우에는 아버지는 생각에도 없어요. 언제 저런 남자가 아버지였던가 해서 점점 희미해져 가는 거예요. 그 반면에 악랄한 문선생에게 관심이 깊어져 가는 거예요. 어머니보다 관심이 깊고, 자기의 아버지보다도 관심이 깊은 거예요. 그것은 사탄으로부터 덮어 씌어졌던 껍질을 벗기 위한 것입니다. 사탄이 덮어 씌었던 껍질을 벗지 않으면 거듭날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연애 결혼한 남편이 일주일도 안 되었는데도 옆에 가고 싶지 않는 거예요. 그것은 희한한 일입니다. (웃음) 그리고 언니가 없으면 큰일이라고 했는데 그 언니도 친하지 않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아들딸까지 그래요. 저것이 내 아들딸인가 해 가지고 동물같이 생각되어지는 거예요. (웃음) 동물보다 나빠요. 동물은 타락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대로 사랑할 수 있는데 그것은 악마의 후손이 되어 있는 거예요. 동물보다 나쁜 거예요. 동물은 죽으면 그만이고 지옥에 가는 아무 근심도 없지만 그것은 지옥에 가는 거예요.

왜 그렇게 되느냐? 몰라요. 선생님은 확실히 알고 있다구요. 사탄이 덮어씌운 고무의 봉지를 벗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싫어지는 거예요. 모두 덮어씌워 가지고 영원히 감옥에 끌고 가는 거예요. 정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나타나지 않으면 해방이라 하는 것은 영원히 없는 것입니다.

사탄의 사랑에 연결된 보모로부터의 해방, 사탄의 사랑에 연결된 부부로부터의 해방, 사탄의 사랑에 연결된 형제로부터의 해방, 사탄의 사랑에 연결된 자녀로부터의 해방입니다. 그것은 선생님의 이야기가 아니라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천상 천국은 본가, 지상 천국은 별관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일반 사람은 아무리 연구해도 모르는 것입니다. 보통의 일인데도 인간이 180도 달라져 버리는 거라구요. 그래서 그 집을 보면 지옥같이 보이는 거예요. 처음에는 안개가 낀 것처럼 되어서 점점 검게 되어서 새까맣게 되어서 거기가 무섭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통일교회는 3층의 좁고 옆으로 쓰러질 것 같은 전셋집인데 희망의 창이 되어 보이는 거예요. 그런 것을 여러분도 체험했지요? 체험했어요, 안 했어요? 체험하지 않은 사람은 통일교회의 멤버가 아닙니다. (웃음)

그것이 관념이 아닙니다. 생각이 아닙니다. 사실입니다. 그 사실을 지워 버릴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디에 있는지 생각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선생님이 어디에 계실까?' 하고 자기의 마음은 부르고 있어요. 그것을 어떻게 해요? 여자들은 그리워서 견딜 수가 없어요. 영인체가 외치는 거예요. '아-, 만나고 싶다. 아-, 보고 싶다. 아-, 살고 싶다. 아-, 사랑하고 싶다.' 한다구요.

선생님이 그 과정을 연결하는 사다리가 되어서, 케이프타운, 인공위성을 쏘아 올리는 현장과 같이, 사랑의 스프링을 가지고 밀게 되면, 펑! 하고 사탄의 한계를 벗어나는 거예요. 그렇게 되지 않으면 하나님께 돌아가는 길이 없습니다. 그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어떻게 되든지간에 붙잡고 자기의 사다리처럼 쓰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생명을 걸게끔 되어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선생님이 때가 되어 명령하면, '일본 여성이 가지고 있는 것 전부 가지고 와!' 하면 가지고 와요, 안 가지고 와요?「가지고 오겠습니다.」그것을 가지고 어디에 가요? 선생님은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것이 아무 것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 얼굴도 몸도 필요하지 않는 거예요. 사탄으로부터 이어받은 근본을 알고 있다구요. 사탄으로부터 이어받은 돈도, 일본 땅도 필요하지 않아요.

그것을 실감해요, 실감 못 해요? 그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체휼하지 않으면 통일교회의 주류의 멤버가 될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의 멤버가 되고 싶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럼 통일교회의 주류 멤버가 되고 싶은 사람은 손들어 봐요! 우와, 우와, 우와, 우와, 대단한 일이다. (웃음)

이러한 역사를 통한 전반적인 자기에 대한 근본 문제를 해결하는 길은 선생님의 가르침 이외에는 없습니다. 영원히 없어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선생님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선생님은 전부 알고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이루고 승리해서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양심은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했다 하는 것은 그걸 이루었다 하는 것입니다. 사탄과 대결해서 굴복시키고 선생님이 향하는 세계, 전망하는 세계에는 사탄이 그 모습을 나타낼 수 없습니다. 그것을 평면권에 있어서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그것은 천주 영계의 천국까지 평면화시키고 있어요. 그것을 평면화해서 연결하면 지상 천국입니다. 지상 천국에서 산 사람과 그 일족이 그대로 천상 천국에 이행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천상 천국은 무엇이냐 하면 본가입니다.

지상 천국은 별관입니다. 본가에 돌아가고 싶어요?「예.」그래서 고향에 돌아가는 거예요. 고향에 돌아가야 됩니다. 그것은 막연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논리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련의 학생들, 모스크바 대학과 700이상 있는 대학교가 전부 공산당의 청년 동맹의 자리를 원리연구회의 장소로 쓰고 있는 거예요. 공산당의 간부를 양성한 그 자리를 원리연구회가 통일교회의 수련소로서 쓰고 있는 거예요. 기성교회는 '어, 어, 언제 그렇게 되었어?' 하는 거예요. (웃음) 언제가 아니라 하나님은 하룻밤에라도 그렇게 만들 수 있는 거예요.

효자 효녀가 어디 있느냐

여러분에게 굿 뉴스를 하나 전해 주면 좋을 텐데 선생님이 입을 열어서 말을 하면 '이야-, 그런 일이 있을까?' 할 거예요. 그걸 들으면 일본의 총리, 천황,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언론계가 나가자빠져 버릴 거예요. 벌써 이미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일본은 아무리 해도 미국을 컨트롤해서 하면 경제력도 그렇고 모든 것이 엉망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 배후에서 선생님이 플러스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악랄한 일을 안 합니다. 자연 소화, 자연 굴복을 원하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자연 굴복이지요? 많은 원수가 있어요. 선생님의 원래 성격대로 하면 그런 사람들은 선생님의 손으로 목을 잘라 버리는 거예요. 무서운 성격의 남자예요. 원수가 있을 경우에는 그것을 없애 버리지 않으면 잠을 자지를 못 해요. 안 먹어요. 그런 성격이에요. 극단적인 성격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남자를 잡아서 잘도 당신의 심정을 전해 가지고 대표역을 하게끔 만드셨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한 번 결심하면 옆을 돌아보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까지 왔어요.

보통 사람이면 벌써 몇 백 번이나 후퇴했을 길입니다. 가보고 해결하고 나면 또 모르는 것이 생기는 거예요. 천 있던 것이 만이 되는 거예요. 가면 갈수록 맑은 아침해가 보일 거라고 생각하는데 점점점점 더 어두운 천주가 넓혀지는 겁니다. 그렇다고 해도 선생님의 성격으로서는 돌아갈 수 없어요. 끝까지, 죽을 때까지 가 본다 하는 거예요. 그러한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감옥을 여섯 번이나 드나들면서…. 보통 사람은 한 번 들어가면 끝난다는 것입니다. 끈질긴 사람이에요, 약한 사람이에요?「끈질긴 분입니다.」그런 끈질긴 사람이 통일교회의 아버님이니까 통일교회의 무리는 아버지의 성격을 닮아서 끈질긴 자들이 줄을 서고 있는 것입니다. 무서운 무리입니다.

여러분, 북한에서 선생님이 명령하면 누구누구 암살은 즉시 할 수 있어요. 김일성을 암살하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 힘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 훈련을 하는 무리가 지금 남양에서 36군데에서 훈련하고 있어요. 이놈들, 힘으로 했을 경우에는 남자답게 선언해 가지고 하겠느냐 하면 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안보위원회)가 선생님을 무서워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의 궁내청(宮內廳)도 선생님을 무서워해요. 부들부들 떨고 무서워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우익들도 다 그래요.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왜 반대해요? 무섭기 때문에 반대해요. 자기들의 딸을 데리고 가서 뭘 하느냐? 다 불고기 해 가지고 먹는 줄 알고 있어요. (웃음) 정말이에요.

선생님은 한평생 이런 세계의 싸움을 하면서, 40년 동안 핍박을 받으면서 많은 원수를 굴복시켜 오면서도 한 사람도 죽인 적이 없어요. 죽여야 할 일본의 그 패전 후의, 선생님을 고문한 헌병들을, 다이너마이트를 집어넣고 한꺼번에 불을 붙여서 지워 버려야 할 사람들인데 돌려보내 주었다구요. 나는 잘 알고 있어요. '당신들은 머물고 있으면 다 죽음을 당할 것이다.' 해서 돌려보낸 거예요. 그렇게 한 은혜를, 일본이 부채가 되어 있는 그것을 변제하기 위해서 일본 청년들이 선생님을 위해서 목숨을 걸겠다 하는 거예요. 목숨을 걸어도 아깝지 않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여러분은 모르지요.

그러한 성격을 가진 남자가, 끈질긴 성격을 극단적인 심정을 갖게 되었느냐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알고 계십니다. 지금도 그래요. 하나님에 대해서 말하면 몸이 움츠러드는 것입니다. 신경이 수축하는 거예요. 언제라도 통곡할 수 있어요. 그러한 친구가 세상에는 없어요. 그러한 상대를 볼 수 없습니다. 그것을 슬프게 생각하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서는 '나는 그러한 무리가 아닙니다.

내가 상대로서 엄연히 서 있습니다.' 하는 거예요. 피를 흘리는 경지에 있어서도, 고문으로 생사의 경계를 방황하는 그 입장에 서 있으면서도 피를 토해 내면서 '하나님, 아직 이 남자는 살아 있습니다. 반드시 원수 사탄을 소화해 버리겠습니다. 기다려 주십시오' 하는 거예요. 그와 같이 하면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위해서 하나님은 많은 눈물을 흘리고 있어요. 그러한 것을 모르겠지요? 여러분들 가운데서 선생님으로 하여금 눈물을 많이 흘리게 하는 효자 효녀가 어디 있느냐. 그걸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은 아직까지 찾아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심각한 사나이입니다.

참부모는 생명과 사랑과 양심의 근원

선생님을 쫓아가 봤자 아무 이익이 없어요. 솔직히 말하겠어요. 괴로운 길이에요. 그러나 괴로워도 영원을 걸고 가야 할 길이에요. 이 지상에서 평생을 걸고 가고도 남을 그러한 길이지만, 그것을 피하게 되면 영원히 가야 할 길, 가고 가고도 못 다 갈 길이 남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진지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아무 것도 몰라요. 그러나 그 세계는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완전히 해결하고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상에서 맺어진 그것은 지상에서 풀고 가야 됩니다. 그것을 영계에 가서 풀려고 하면 그러한 자극적인 환경이 없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악역이, 선을 반대하는 세계가 없어요. 그것이 나빴을 경우에는 그것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나쁜 방향으로 밀어 붙여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결별시켜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 지상같이 나쁘면 나쁘다, 좋으면 좋다고 직접 공격해서 이렇게 선생님같이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딱 갈라지는 거예요. 나빴으면 그걸 영원히 몰라요. 자극이 없어요. 자기 혼자서 해야 돼요.

그 때가 되어서 선생님의 가르침을 들었을 경우에는 통곡할 것입니다. '아차! 이렇게 될 줄이야', 그렇게 된다구요. 죽어 보라구요. 그것을 아직까지 못 믿겠다면 지금 당장 목을 매든지 칼로 찌르든지 해서 죽어 보라구요. (웃음) 그것이 거짓말인지 정말인지 말이에요.

선생님이 여기까지 온 것을 보고 세계적인 성공을 한 승리자라고 다들 찬양하고 있어요. 실패자라고 생각하는 자는 하나도 없어요. 지금 일본의 경제 문제에 걸려서 부도가 나 가지고 실패의 이름이 붙을 수 있는 그러한 경지를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는 안 돼요. 일본이 미끄러져도 선생님은 미끄러지지 않아요. 하나님이 잘 지켜 주십니다.

여러분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그 환경에서 보았을 경우에 신기하게 생각할 정도로 선생님한테는 지금 계속 무서운 일이 일어나게 된다구요. 하나님은 고마운 분이십니다. 감옥에 들어가게 하는 것은 죽음의 자리를 피하게 해주기 위함입니다. 그냥 그대로 있을 경우에는 죽음을 당했다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감옥에 들어가서 도약해요. 사탄이 반대했던 모든 것을 넘어섰기 때문에 그 반대한 경계선을 넘은 새로운 차원에서 큰 반대권에 이동해 오는 것입니다. 왜 그와 같은 일을 해야 되느냐? 참부모는 아담 해와가 실패한 모든 것을 책임지고 해결해 주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지 않고는 참부모의 자리에 돌아갈 길이 없어요. 부모가 심었기 때문에 부모인 자가 수확해 가지고 나쁜 것은 불에 태우고 좋은 것은 창고에 넣어 만민이 요구하는 씨를 분배해 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의 말씀입니다. 참사랑의 말씀입니다. 순결한 혈통의 말씀입니다. 이상의 부부의 사랑의 말씀입니다. 그 이외에 인간으로서 찾을 길은 없습니다. 그 이외는 다 사라져 가지만 이것은 인간의 생명과 함께, 영원의 생애와 함께 가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귀중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진 한 장 찍을 때에도 여러분들 다 보면 선생님의 뒤에 오고 싶어해요. (웃음) 멋있는 옷도 안 입고 있어요. 이거 시골의 할아버지 같이 하고 있다구요. 그래도 뒤에 오고 싶다고 늙은이도 젊은이도 다 눈이 이렇게 되어 있어요. (웃음)

그것은 영계에서도 그래요. 관심은 선생님 외에는 없어요. 부모님 외에 없는 거예요. 그것이 생명의 근원이요, 사랑의 근원이요, 양심의 근원이요, 모든 것의 근원입니다. 거기를 통하지 않으면 크지를 않아요. 혈관의 순회 속도가 빨라지면 크는 것입니다. 거짓말일지도 몰라요.

거짓말의 왕이라는 별명이 붙어 있는 선생님이니까 안 믿어도 좋다구요. 선생님은 다만 말씀을 할 뿐이니까 따라오고 싶은 자는 따라오더라고 선생님은 따라오지 말라고는 말하지 않아요. 따라오고 싶다면 따라와 보라구요.

그러다 실패하더라도 선생님에게 불평하지 말라구요. 그래 가지고 자기가 통일교회에서 몇 년 헌신했으니까 문선생한테 헌신한 배상을 해 달라고…. (웃으심)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 있는 거예요. '배상해 달라. 내가, 이러이러하게 훌륭한 사나이가 이렇게 비참하게 된 것은 통일교회에서 헌신 생활을 10년, 20년 했기 때문이다. 그 20년의 보장을 해 달라!' 한다구요. 무슨 소리를 하느냐, 선생님이 하고 있는 일에 따라오고 싶어서 와가지고 무슨 말을 하느냐 이거예요. 그렇다구요. 오지 않아도 되니까 해 가지고 잘라도 자기들이 좋아서 와 가지고는 선생님에게 조건을 걸어 불평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타락인간을 복귀해 나오는 하나님의 고통을 알라

무엇으로부터 시작했나요? (웃음) 무엇으로부터?「창조 이상.」창조 이상이고 무엇이고 다 그래요.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하나님은 남자도 여자도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정말이에요, 장말. 그거 논리적으로 부정 못 해요. 그런 바보 같은 일이 없다구요. 하나님이 타락한 인간을 내쫓고 나서 바로 10일 후에 따라갔다 하고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천주를 파괴하고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박듯이 해 가지고 영원의 암흑에 거꾸로 박아 넣은 입장의 자를 다시 서서 찾아가서 축복해 주는 그러한 하나님의 입장이 아닙니다. 거기까지 하는 데는, 복귀섭리의 손을 뻗치기까지는 몇 백 몇 천 만년의 역사를 소비한 거예요. 그런 후에 저렇게 사탄이 유린할 수가…. 정도가 지나치다 이거예요.

원래는 자신의 직계의 혈통적인 후손이 되어서 지상천국의 영광의 나라에, 영광의 환경에 가야 할 것이 그 반대의 원수권에 싸여서 그와 같은 비참한 상황으로 되었다는 것은 보기에 견딜 수 없다 이거예요. 잘랐지만 다시 손을 뻗쳐서 이 원수를 제거하자 하고 결의하기까지 몇백만 년이 걸렸다는 것입니다. 인류역사가 몇천만 년입니다. 6천년은 성경의 기록에 남을 수 있는 문화의 출발 후의 일이고, 그 이전에 원시인 같은 생활을 해 온 긴긴 역사를 경과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그렇게 되겠지요?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본심으로 알고 있어요. 내일 아침에 결혼하려는 상대자를, 그것이 여자이던 남자이던 좋다구요, 그것을 빼앗아 가 가지고 강제적으로 결혼해 가지고 아기를 갖게 했다 이거예요. 그런데 그 상대자가 많은 아이들을 데리고 찾아와서 '아아, 옛날에 헤어졌는데 결혼해야 했던 상대니 어떻게 해주겠어요?'라고 하면 통하겠어요?「통하지 않습니다.」통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입니다. 그것을 자기 자식 이상으로 사랑하지 않으면 사탄을 없앨 수가 없는 것입니다. 사탄의 혈통을 제거할 수 없어요. 사탄 이상의 사랑을 갖고 없애는 거예요. 그래서 그 사탄 기준의 것은 없어지고 그 이상이기 때문에 남은 그것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다시 출발을 하여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권의 종교권을 이루신 거예요. 거기까지의 하나님의 배후의 수고는 얼마 만큼이었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일신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의 한 방향에 가는 그러한 탕감의 길은 아무 것도 아닌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알았을 경우에는 자기 자신이 부끄러워져요. 이런 생각, 이런 행동을 한다 하는 걸 생각하면 부끄러워요. 땅을 볼 수도 없어요. 풀을 볼 수도, 밟을 수도 없을 정도로 부끄러워요. 참소하는 것입니다. '아아, 아프다!' 하고 말이에요. 주변의 산들이나 주변에 있는 암석마저도 참소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가 되어서 비로소 하나님께 통하게 되어 있어요.

그러한 세계까지 가야 하는 거예요. 그러한 인생의 영원한 무한의 가치의 세계가 있어요. 그거 듣고 보면 큰일이라구요. 자기들이 못 미친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요. 다 밑창에 있어 가지고 어찌할 수 없는 입장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르쳐 주고 싶지 않아요.

평화의 세계는 타위적 사랑으로 이루어져

지금은 다 고개를 넘었기 때문에 자기 혼자서라도 노력해 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자기 혼자서는 절대로 노력해도 갈 수 있는 길이 없었던 것입니다. 성약시대라는 것을 들었을 경우에는 그 이외의 새로운 희망의 길이 없어요. 거기에는 참부모의 참사랑이 있고 참자녀가 있어요. 참가정과 그와 같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성약시대, 구약, 신약, 성약시대. 약속이 이루어지는 시대다 이거예요. 창조 이상, 하나님이 있었다고 하면, 하나님의 섭리가 완성되는 시대라는 거예요.

무슨 시대냐? 평화의 시대. 무엇으로 평화를 이루느냐? 남자 여자를 통해서. 남자 여자는 무엇을 가지고?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힘도 아닙니다. 사랑. 그 사랑은 무슨 사랑? 그것은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사랑이 아닙니다. 상대를 위한 타위적(他爲的)인 사랑입니다. 자위적(自爲的)인 사랑이 아닙니다.

그 하나를 정한 경우에는 그 개인의 통일도 가능하고 가정의 통일도 가능하고, 원수권이 십이 있어도, 백이 있어도 그 백 배, 천 배 계속 투입하면 거기에서는 전체를 평정할 길이 생겨 나온다는 것입니다. 역시 하나님은 지식의 왕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마지막 공식을 적용 활용하는 거예요. 그것이 마지막 카드입니다.

자아 중심의 세계, 개인주의의 세계에 있어서 자아 중심이 아닌 상대 중심의 사상을 주장하고 나오는 거예요. 그것을 참사랑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 참사랑은 왔다갔다하지 않는 것입니다. 아침에 시작했을 경우에는 저녁에도 변하지 않아요. 춘하추동 계절이 바뀌어도 봄을 맞이하게 되면 전부가 연결되어서 기뻐하고 일체가 되듯이, 인간의 생애, 청년 시대, 장년 시대, 노년 시대로 한평생 달라져 가더라도 같은 링으로 연결한다는 것입니다. 다 진지해져 버리는구만.

통일교회의 밑창에는 피 땀 눈물이 깔려 있다

사랑이 문제입니다, 사랑. 이렇게 봤을 때에 부인들이 많이 모여 있지만, 진짜 남편을 사랑한 적이 있느냐. 선생님이 가르치는 심정으로 남편을 사랑한 적이 있느냐 하는 거예요. 부모를 사랑한 적이 있느냐. 형제를 사랑한 적이 있느냐. 자식을 사랑한 적이 있느냐. 아이들이 학교에 가게 되면 '이놈의 자식, 너를 학교에 보내는 것은 노인이 되어서 돌봐 주기를 바라서이다. 그러니까 학교에 가라' 하는 거예요. 그러한 것을 태평스럽게 말하고 태평스럽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렇지 않아요. 그런 조건부의 것을 하는 것은 사랑이 아니라구요.

통일교회의 문선생님이 1만 달러 헌금하지 않으면 통일교회의 멤버가 아니다 하게 되면 조건부의 멤버를 바라는 사나이가 되어 버리는 거예요. 그것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예요. 새로운 나라를 위해서라구요. 선생님은 있어도 없어도 되는 것입니다. 일본은 이렇게 가면 천국과는 아무 관계가 없어요. 세계와 관계없고 미국과도 관계없어요. 일본은 일본 나름대로….

지금 부채란 것은 식구들이 다 책임을 지고 있어요. 식구들 몇천 명 정도 집 같은 것이 날아가도 통일교회와 일본 사람을 남겨야 된다구요. 그것은 정당한 생각입니다. 무엇이 걱정이에요? 콘도미니엄…. (잠시 녹음이 끊김.) 그것이 문제없어요. 간단하게 생각해요, 선생님은. 선생님이 즉시 일본에 가서 명령했다고 하면 틀림없이 할 거라구요. 그거야 미국도 그러한 것을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총동원입니다. 그러한 힘을 가졌다고 무서워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선생님이 오라고 했을 때 오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자기의 마음이 편하지 않아요. 큰일예요. 마음이 죄는 거예요. 너무 진지하게 되어서 미치는 것입니다. 사고가 일어나기 쉽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보통이 아닌 단체입니다. 역사에 없었던 단체입니다. 통일교회의 주류의 밑창에는 피와 눈물과 땀의 셋이 하나가 된 그것이 밑에 깔려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은 모르지요.

말만 눈물과…. 눈물은 무엇? 참어머니의 심정으로써. 몸은? 몸은 종의 뭐예요? 몸은 종의 입장이 되어서. 땀은?「땅을 위하여.」눈물은?「인류를 위하여.」그렇게 하고 있어요? 선생님은 평생 그렇게 해 온 것입니다. 참부모의 심정으로써 종의 몸으로써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나님을 위하여 흘려 나가요. 그러한 표제를 가르친 선생님이 그렇게 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그 한 말씀으로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 진리의 세계에서는 그런 원칙을 피할 길이 없습니다.

저 미국 땅, 생각하면, 많은 눈물을 흘렸고 많은 고생의 땀을 흘렸어요. 왔다갔다하면서 지내 온 것입니다. 6개월 이내에 자기가 살아 남을 환경을 만들지 않으면 살아 남지 못해요. 그거 한 달에 보통 한두 사람 정도 죽이는 것은 보통인 곳이에요. 그와 같은 고생을 다 한 노정을 통과해서 이룬 것이 통일원리의 승리입니다. 그것은 몇천억만 엔을 주어도 살 수 없는 귀한 것입니다. 선생님의 몸을 통해서 사 온 것입니다. 그러한 가치를 모르지요.

'아, 통일원리, 선생님이 귀찮게 원리 말씀에 관해서 자주 말한다. 한 번 들으면 되는데, 달지도 쓰지도 않는데 나에게 무슨 관계가 있겠느냐' 할지 모르지만, 그것은 사다리입니다. 다리라구요. 여기에 올라타서 걸어가게 되면 사탄이 넘어뜨릴 수가 없어요. 그러한 증거물로서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선생님이 계약한 거예요.

그럼 여러분들, 통일교회의 진지한 멤버, 주류에 통하는 멤버와 보통 있으나 마나한 멤버, 어느 쪽의 멤버가 되고 싶어요? (웃음) 진지하고 주류?「예.」엉터리 인간이 되고 싶어요, 되고 싶지 않아요? 선생님 이상 진지한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예.」와, 와, 와, 무섭다. (웃음) 그렇다면 참부모의 자리를 다 빼앗아 버리잖아요? (웃음) 그거 하라는 거예요. 하라구요. 하려면 하라는 거예요, 일본을 혼자 맡겨 줄 테니까.

오늘 선생님한테 '일본을 나 한사람에게 맡겨 주십시오, 틀림없이 할 수 있으니까.'라고 할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맡겨 줄 테니까. 그것은 맡긴다고 하면 맡기는 거예요. 그러한 권한이 있는 것입니다. 정말로 그러한 권한이 있을까? 봐 보라구요, 앞으로 일본이 어디로 가는지. 갈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선생님의 꼬리의 뒤를 따라오지 않으면 말이에요. 아무리 높은 분, 아무리 누구라도 그 공식은 공식이기 때문에 벗어나서는 해답을 낼 수가 없어요.

하나님이 하는 것과 같은 일을 하는 것이 전도

남편 있어요? 몇 살?「51입니다.」51. 애는 몇 명?「3명입니다.」기성가정, 기성 축복?「1800쌍입니다.」1800쌍이라면 선생님한테 축복받았지요?「예.」몇 살 때?「27살 때입니다.」27살 때. 그거 초혼이지요? 처음으로 축복받았지요? 그래 가지고 이렇게 중년도 지났구만. (웃음) 그 동안 무엇을 했어요?「교회에서 생활했습니다.」응. 몇 명 전도했어요?「적지만, 축복 전에 12명 했습니다.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몇 년이 되었어?「23년입니다.」23년이면 2년으로 한 사람씩 전도했지요? 그것은 말이 안 돼요.

영계에 가면 여러분의 재산은 전도한 믿음의 자녀입니다. 그 외에는 재산이 없어요. 그 자녀를 키우기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고생하고 박해를 받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과 같은 것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전부 대신 해주고 그 사람이 영계에 갔을 경우에는 그 기반 위에 자기의 재산권, 소유권의 천국을 받게 되는 거예요.

어때요? 각 나라에 가면 나를 뛰어 나와서 맞이해 줄 사람이 몇 명이나 있겠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을 축소해서 말하면, 일본 땅에 51현 있지만, 자기가 갔을 경우에 뛰어 나와서 맞이할 멤버가 몇 명이나 있느냐? 그것은 전국적인 대표가 안 된다면 일본의 대표로서 천국의 소유권을 가질 수가 없습니다. 그러한 경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 종족에 대해서 동서남북…. 일본 국내에서도 지방은 모두 사투리를 쓰지요? 풍습 전통이 달라요. 그 한 가운데에 있어서 그들과 피와 땀을 함께 흘리면서 일체의 심정권을 어떻게 남기고 영계에 가느냐 하는 거예요. 그 남긴 심정은 하나님이 활동하는 기대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 여러분들이 남긴 기대 위에 강림해 가지고 일본 구제, 입체적인 일본 구제의 운동을 크게 하시는 거예요. 그것은 현실 문제입니다.

선생님은 160국가를 했지요. 선생님은 아무 것도 안 가지고 미국을 공략했어요. 물론 박해를 받았습니다. 그 박해 가운데서 넘어지지 않은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해서 세계적으로 문제를 일으킨 사나이인 것입니다. 다 사라져 가고 죽어 버리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죽어 버리지 않는 거예요. 죽을 자리에서도 살아서 돌아오는 거예요. 살아서 돌아오는 데는 아래였던 것이 바로 위가 되어 있는 거예요.

미국이 정한 부모의 날

자 좋은 소식을 하나 가르쳐 주자. 워싱턴 국회에 있어서 '부모의 날'을 결정했습니다. (박수) 어머니가 7월 28일 국회 강연을 한 내용이 지금 현재의 미국의 가정 건설, 구제를 하는 데 있어서 너무나도 필적한 내용이다 이겁니다. 그래서 그것이 동기가 되어서 그 날을 '부모의 날'로 정했어요.

그것이 누구부터 시작됐느냐 하면 레버런 문과 그 부인을 중심삼고 시작된 거예요. 7월 28일의 이러한 강연회를 중심삼고 이렇게 몇 명이 모인 그 기준이 동기가 되어서 된 거예요. 그걸 정하려면 218명 중에 절반 이상의 상, 하원 의원의 사인을 받아야 돼요. 결국 119명의 사인을 받아서 땅땅땅 하고 국회를 통과했어요. 그러니까 이것은 미국의 국가의 공휴일이 되는 것입니다. (박수) 그렇게 되었습니다. 전세계가 이 날을 경축해서 선생님의 이름을 부르며 어머니의 이름을 부르면서 박해의 역사를 장식하는 때가 올 거예요. (박수)

일본은 어떻게 할까, 일본은? 그것은 현실 문제입니다. 그들이 모든 세계를 지도하는 상하의원인데 절반 이상 사인을 한 거예요. 그들이 그 사인을 하는 것은 심각해요. 그들은 정치 생명을 걸고 있기 때문에 생각하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도 체크해 보면 문선생이 배후에 있지만 '문선생 돈 케어(Don't care.)'라고 하는 거예요. 문제없다는 거예요. 세상에서 생각하는 것과 전혀 달라요. 그러한 테스트를 다 하고 있어요. 그렇게 해서 모두 사인한 거예요. 그것이 절반 이상을 넘었다고 하는 것은….

워싱턴도 큰일이지요. 미국 기성 교회도 큰일이지요. 기성 교회는 뭐 큰일 날 것도 뭣도 없어요. 80이상의 묘지에 갈, 살아 있지만 죽은 것과 같은 노인뿐의 교회가 되어 있습니다. 젊은이는 한 사람도 없어요. 통일교회의 젊은이들 같은 젊은이가 없어요. 그렇게 쇠퇴하고 있어요. 그것은 선생님을 핍박한 끝에 그와 같이 된 것입니다.

예수님 한 분을 죽여 버린 이스라엘 민족은 2천년 동안 나라를 잃고 저렇게 비참한 탕감의 길을 넘어 왔지만, 때가 오는데 탕감의 양이 아직까지 다 차지 않았기 때문에 살아 있는 자 600만 명을 제물로서 희생시킨 거예요. 하나님이 허락하셨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인류 해방의 역사를 바로 잡는 것은 600만 명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히틀러를 통해서 죽음을 당한 거예요. 그 탕감조건을 넘는 그러한 것을 생각하면 그것을 일본이라든지 한국이라든지 그것을 천적인 사명을 다 하는 것을, 이것을 세계적 완성, 하나님의 섭리를 이루기 위하여 이렇게 해 온 선생님을 반대했을 경우에는 그 이상으로 비참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한국 땅에서는 공적인 대회, 공적인 집회를 한 적이 없어요. 한 번도 없어요. 왜냐하면 한국의 나라의 성질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시아에 있어서도 그래요. 그 반면에 세계에 나가서 미국에 가서 공격 작전을 해서 포위 작전을 해서 들어 왔어요. 포위 당해 가지고 어찌할 수 없어서 '잘 부탁합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구해 주십시오.' 라고 하게끔 하는 그러한 포위 작전을 한 거예요.

일본도 그러한 권내에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1억 2천만 명이 자랑해도 소용이 없어요. 선생님 혼자서 그러한 배후를 짜서 지금….이번에 한국에 올 때 선언하고 왔습니다. 미국에 가더라도 공적인 집회를 안 할지도 모르겠다고. 여러분들도 그래요. 언제든지 선생님을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큰 잘못입니다. 그러한 사치스러운 생각을 가진 일본 여자의 세계…. 자기만 생각하는 여자는 사라져 가라 하는 거예요.

미국에 만든 기반

지난번에 2천만 명의 교단의 책임자와 20만 명의 목사들의 책임을 지고 있는 사나이가 선생님을 만나기 위해서 한국을 방문해 왔어요. 갈 때 '선생님 시간이 만들어지면 방문해 오겠습니다.' 하고 갔지만, 그거 돌아가서 큰일이 났을 거라구요. 미국의 3인자의 한 사람이라구요. 그러한 사람이 문선생을 여러분들같이 방문해서 사진을 찍으려고 하고 선생님의 뒷자리를 빼앗아 가지고 사진을 찍는다는 그러한 행동은 생각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

그거 선생님이 이해하지만, 그런 사람이라도 쉽게 선생님을 못 만나요. 만나서는 정면으로 기합을 주는 거예요. '내 말을 들어라! 너의 말을 듣기 위하여 초빙한 것이 아니다. 네가 말하려는 내용은 다 알고 있다. 질문을 하겠다' 해 가지고 두 가지 질문을 했는데 다 답변할 수 없었어요. '성경적으로 신학적으로 이렇다는 것을 인정할 수 없었지.' 하니까 '아아 그렇습니까?' 하더라구요. 3일간에 큰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한 사람들을 협박하는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어요. (웃음) 지금 여러분들에게 그렇게 무서운 것을 말하지 않지요? 여자에게 무서운 말을 하더라도 아무 보람도 없어요. (웃음) 여자니까. 여자는 이름뿐이니까 속이 텅 비어 있지 않아요? (웃음)

그래서 미국은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이라면 무엇이든지 듣겠습니다' 하게끔 되었다구요. 잘못하다가는 미국이 날아가요. 그러한 것을 이루어 왔어요. 국회 통과도 선생님이 배후에서 컨트롤한 것입니다. 그러한 기반을, 전국적으로 국회의원들이 무서워 가지고 문선생을 포기할 수 없는 그러한 기반을 만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이건 대통령을 선생님 혼자서 세운 것입니다. 부시 대통령도 2년 8개월의 조직체를 훈련해서 대통령을 세운 거예요. 미국을 요리하지 않으면 세계를 요리할 수 없어요.

그것이 거짓말이라고 생각해요, 정말이라고 생각해요?「정말이라고 생각합니다.」본 적이 있어요? (웃음) 거짓말을 좋아하는 선생님이니까. (웃음) 세계는 그렇게 말하고 있어요. 사기꾼이라고…. (웃음) 여자를 유혹하는 왕이라고…. (웃음)

여러분들의 마음은 다 선생님한테 홀려 버렸지요? 올 때는 '뭐야? 문선생이 어떤 일을 할 것이냐?' 했을 거라구요. 어떤 일을 하느냐면 이런 일을 해요. (웃음) 여러 가지 색깔이 다른 여자들이, 방향이 180각도, 뭐 360각도로 각기 다른 여자들이 선생님한테 관심을 갖고 하나의 집중점에 통합되었다는 것은 사실이에요, 사실의 반대예요?「사실입니다.」사실인가요, 무실인가요?

너는 몇 살이야?「열두 살입니다.」열두 살이면 그런 것을 모르지요. 열두 살의 아이가 와 있구만. 열두 살의 아이를 앞에 두고 이런 이야기했다 하는 것은 선생님의 생애의 기록일지도 몰라요.

선생님은 가치가 높은 사나이예요. 저쪽에 보이는 사람은 누구일까? (모니터를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웃음) 벌써 할아버지가 되었다구요.「젊으십니다.」지금도 선생님이 결혼하겠다고 하면 처녀들 가운데 결혼 상대로 나올 사람이 있을까?「있습니다.」그렇다면 어머님이 죽으면 좋겠지요? (웃음) 그런 이야기가 되잖아요?

아아 오늘도 벌써 12시가 가까이되지요? 몇 시예요, 지금?「11시입니다.」11시? 그럼 정식적인 말씀을 2시까지 할까요?「네.」(박수)

박해받은 것을 탕감복귀해야

선생님의 가르침은 그와 같이 대단한 가르침입니다. 세계에서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박사 학위를 받을 사람이 많이 생겨나올 거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의 설교집이 200권 이상이 나와 있는데 어떻게 하겠어요? 그것 읽을 거예요, 안 읽을 거예요?「읽겠습니다.」읽으면 엄청난 일이에요.

선생님의 기도문 같은 것은 감동적인 내용이 많이 있어요. 지금이 되어서도 몇십 년 전의 기도한 그 내용을 읽으면 눈물지을 장면이 많이 있어요. 그 때 다 가르쳐 준 거예요. 지금 하는 것을 다 말씀하고 있어요.

기독교의 신학자라든지 목사 같은 사람이 읽으면, 진짜 예수님을 알고 있는 분은 문선생님 한 사람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돼요. 그러한 사람을 전세계의 기독교가 알아보지도 않고 심판해 버리고 있어요. 이 사탄 세계의 법정에서도 다 검사가 있고 변호사가 있고 판사가 있어서 다 조사하는 거예요. 알아보고 나서 그리고 증거적인 내용을 갖고 나와서 그것을 중심삼고 판결 내리는 것이, 결론 내리는 것이 사탄 세계의 재판의 공식인데,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기독교들은 하나님보다 높은 자리에 서 있어요.

아무 것도 모르고 자기들은 정당한 입장에 서고 있고 통일교회는 이단이라고 한다구요. 그렇게 일방적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해서 박해받은 것을 다 탕감복귀해야 돼요. 이제는 우리가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우리의 공격 시대에 들어갔어요. 알겠어요?

지난번에 잠깐 말씀했듯이, 일본에 있어서 자기 남편과 자기 부모가 모르는 그러한 입장에서 통일교회에 다녔을 경우에는 큰일이에요. 남편이 모르는데 통일교회하고 관계를 가진 여자,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봐요. 많이 있다고 생각해요. 지난번에 조사해 보았더니 40퍼센트나 있었어요. 그러면 안 된다구!

일대일로 대결하는 칼싸움이 있지요? 그때는 서로 자기 이름을 대어야 된다구요. 자기는 누구누구의 후손인 누구라고, 이러이러한 내용으로 일대일의 싸움을 위해 찾아 왔다고 해 가지고 '그럼 하자!'라고 하는 거예요. 뭐예요? 그러면 안 돼요.

이번에 돌아가면 부인을 정말로 사랑하느냐고, 사랑한다면 3일이든, 일주일이든 시간을 내라고, 부인의 이야기는 전부 거부해 버리고 주변에 있는 악랄한 사람, 통일교회의 내용을 아무 것도 모르면서 때려부수려고 하는 악랄한 사탄적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게 뭐냐고, 그래 가지고 자기의 선한 부인을 무자비하게 짓밟는 것은 뭐냐고 하면서 눈을 쏘아보면서 정정당당하게 변론하라는 것입니다. 증거를 내라 하고 말이에요!

선생님의 재판 때, 지금부터 39년 전에 재판을 할 때 그러한 내용은 다 나와 있었던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결혼한 것이 1960년입니다. 1960년 이후에 누가 그러한 소문을 만들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전의 것은 다 재판에서 조사한 것입니다. 그래서 무죄 선고를 받고 선생님은 나온 거예요. 무죄가 되었다는 것은 다 잊고 있는 거예요. 많은 것을 신문에 냈지만 무죄라고 하는 것은 구석에 이렇게 작게 나왔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간부들이 선생님한테 말하기를, 이에 대해서 복수하고 손해 배상을 시키겠다, 고소하겠다 하는 것을 하지 말라고 했어요. 고소해서 승리한 기반 위에 통일교회를 세우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누가 그걸 판단을 했느냐? 사탄적인 판사입니다. 하나님은 알고 있어요.

하나님이 해결한다구요. 하나님의 재판의 방법은 맞고 바로잡고 나가는 길입니다. 아직도 그것보다 더욱 맞아야 될 길이 있는데 재판해서 승리하더라도 무슨 근거가 있겠는가 말이에요. 그래서 그만두라고 한 거예요.

그러니까 언론계의 권한으로 때려부수고 없애 버리려고 했던 사람들이 자기들은 패배한 입장이고 선생님은 승리의 입장에서 석방되게 되니까, 신문에서 그렇게도 문제시해 가지고 감옥에 들어가게 했는데 나올 때에 신문에 내지 않으면 안 되니까 동아일보 따위는 이 만큼하게 '문 아무개 씨 이런 법정 투쟁으로 재판 결과, 무죄 선고' 하고 낸 거라구요. 자료에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들도 무죄 선고가 되었다는 것을 모르지요? 처음으로 들어요, 전부터 알고 있었어요?「알고 있었습니다.」알고 있었어요?「예.」그거 일본이 시끄럽게 떠들어대니까 들었겠지요. 사탄은 떠들어대는 것입니다. 떠들어대기 때문에 자기들이 멸망해도 변명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먼저 쳤으니까 망해도 변명할 수 없어요. 하나님 앞에 앉아 있으라고 해도 앉아 있지 못하고 자동적으로 후퇴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훌륭한 승리입니다.

[워싱턴 타임스]와 [월드 앤 아이]

일본도 후퇴합니다. 미국도 선생님 앞에 후퇴하고 있어요. 법정 투쟁의 테이블 위에서 [워싱턴 타임스]를 건설하고 첫 번째 지불에 대한 사인을 한 거예요. 법정을 통해서 죽이려고 하는 그러한 원수 국가를 구해 주려고 [워싱턴 타임스]를 만든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는 지금 12년째입니다. 5월 17일이니까 11년 반년 정도가 돼요.

그 동안에 돈을 얼마나 썼느냐 하면 12억 불입니다. 선생님이 뭐라고 그랬어요? 12억?「불.」정말일까? (웃음) 그 정도의 돈을 쓰지 않는다면 미국을 움직일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가 신문사로서 갖고 있는 자료란 것은 방대한 것입니다. 그런 건 국무성도 갖고 있지 않아요. 백악관도 갖고 있지 않아요. 그 속에 들어가 있는 자료가, 다 그것은 필름으로 넣고 있는데, 미국에서 제일 큰 도서관의 120개만큼의 것이 다 [워싱턴 타임스]의 재료가 되어 있어요. 방대한 재료라구요.

그러니까 지금 그래요. [워싱턴 타임스]에 가서 문선생의 경력을 보기 위해 레버런 문이라고 땅 하고 치면 몇 월 며칠 뭐 하고 뭐 하고 해 가지고 특별히 연구하지 않더라도 신문이라든지 책에 쓸 수 있는 모든 내용이 딱 선명하게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백악관도 그 참고로 할 자료가 필요할 경우에는 [워싱턴 타임스]에 의뢰하고 있어요. 거기서 다 컴퓨터에 연결하는 것입니다. 전화해서 연결하게끔 하면 쭉 백악관에서, 국무성에서 그 자료를 활용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세계의 모든 도서관, 세계 어디든지 통하게 되어 있어요. 방대한 자료라구요.

그 만큼의 돈을 투입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안 돼요. 제일 무서운 최고의 정보, 세계적인 정보는 [워싱턴 타임스]에 다 들어 와요. [워싱턴 타임스]를 보통 신문이라고 생각하면 큰 잘못입니다. 전략적인 생각으로 선생님이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월드 앤 아이(World & I;세계와 나)]는 4개월에 세계 최고의 잡지가 되었어요. 많은 교수들을 맞이하고 있으니까 동경대의 학자 같은 것은 그 무리에 들지도 못 해요. 세계 최고급의 학자들이 전화 한 통 하면 '네, 좋습니다.' 하고 써 주는 거예요. 자기들이 경쟁해서 원고를 쓰겠다고 바랄 만큼 기반이 되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뭔가 하나의 기사를 중심삼고도 20명 이상의 교수들이 그 문제에 대해 써내요. 그 가운데서 제일 훌륭한 것을 내기 때문에 이게 유명하게 안 될 수 없어요. 그런데 20명이 썼다고 해서 모두에게 돈을 안 주어요. 신문에 내는 것만 원고료를 지불해 주는 거예요. 그 이외의 19명이 쓴 것은 [워싱턴 타임스]의 자료에 넣어 가지고 필요한 때에는 어디에든지 쓸 수 있어요.

선생님의 머리가 나쁘다고 생각해요, 좋다고 생각해요?「좋습니다.」너무나 좋기 때문에 사탄이 무서워하고 있어요. 선생님의 머리가 좋게 보여요?「예.」학생 시절에 일본의 모자 가게에서 제일 큰 모자도 안 맞으니까 맞추었어요. (웃음) 그거야 뇌수가 많이 들어가 있으니까 기록의 내용이 많으니까 이러한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자녀들은 다 머리가 크다구요. 머리가 크다는 것도 대단한 일이에요. 그리고 선생님같이 영적 감각은 예민하다구요. 아이들이 다 영적으로 보는 것입니다. '아빠, 이러한 모습의 사람은 누구입니까?'라고 물어요. 저 효진 같은 사람은 음악의 천재적인 소질을 갖고 있어요. 학교에도 안 가고 공부도 하지 않고 그것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음악에 대해서 배운 적이 없어요. 자기 혼자서 다 해독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별다른 종족이지요. 앞으로 그러한 혈통을 가진 자하고 결혼으로 연결했을 경우에는 결혼한 상대적인 가지를 갖고 같은 열매를 맺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혈통은 훌륭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도 그래요.

지금은 2세를 중심한 섭리 시대

한국도 그렇습니다. 문선생은 80살 가까이되기 때문에 '후계자는 누구입니까? 어떤 사람이 되겠습니까?' 하는 거예요. 3년 전에는 매일같이 문제로 삼고 있었어요. 관심을 갖고 문선생은 저 만큼 기반을 만들고 있는데 한꺼번에 흘러가는 것이 아니냐 하는 거예요. 어머님을 이렇게 똑바로 제2교주로서 세우고 전세계에 1년 반 돌리니까 지금은 한마디도 없고, 부인이 되어도 상당한 기준에 올라가 있다 하고 칭찬하고 있어요. (웃음) '야아 문선생님은 훌륭한 분. 부인을 당신보다 더 이상의 입장에 세우면서 기뻐하는 여유 있는 사나이다'라고 하고 있는 거예요. (웃음, 박수) 어 어 박수 안 해도 돼요. 역사이래 여자를 그렇게 성공시키고 기뻐하는 사나이는 없지요? 그러니까 참아버지입니다. 정말입니다.

이번의 어머님의 미국 100군데 유명 대학에서의 강연회를 하려 할 때도 그래요. 어머니를 쭉 보면서 '좋은 일이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라고 하니까 '무엇이 좋은 일이에요?' 하길래, '엄마의 입이 훌륭하게 되겠어요.' 했다구요. 그랬더니 '그거 무슨 말이에요?' 하길래 '미국의 청년들 가운데는 미남 미녀가 많이 있는데 그 미남 미녀의 입으로부터 엄마의 입을 찬양하게 되면 훌륭하지 않겠어요?' 하니까, 씩 웃으면서 벌써 알고 있어요. '또 말씀하게 할 계획을 하고 있지요?' 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웃은 다음에 '그걸 할까요, 하지 말까요? 하면 이와 같이 될 것입니다. 해보면 압니다. 되지 않을 거 같으면 난 이런 것을 말하지 않아요. 이렇게 될 것인데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한 거예요. 그렇데 말하는데 언제나 '당신이 결정한 것만을 한 것이지 상의해서 결정한 것은 하나도 없잖아요?'라고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하도록 할까요' 하길래 '그거야 자유가 아닙니까?' 그랬다구요. 이렇게 해서 한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는 하버드 대학에서 700명 이상의 유명한 세계적인 신학자 앞에서 말씀을 한 거예요. 그거 대단한 문제입니다.

기독교의 신교 독립 국가로서 미국이 출발하는 데는 하버드에서부터 출발한 것입니다. 그 신학대학원이지요. 그 젊은이들을 교육한 성전…. 그 성전은 역사적인 전시물이기 때문에 보통으로는 공개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벌써 어머니에 관해서 잘 알고 있었어요. 이와 같이 유명하게 작년부터 200군데 이상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강연을 해 가지고 세계 평화를 위하여, 기독교 재건을 위하여 공헌한 훌륭한 공적이 있다고, 이 하버드대 같은 것은 문제도 아니라고 말하니까 그렇다면 초청해서 말씀을 들어보자고 해 가지고 그렇게 되었어요. 다 그래요.

예일 대학교부터 프린스턴 대학교, 컬럼비아 대학이라든지 미국에서 제일 유명한 미국의 보수주의의 대표가 될 만한 그러한 대학교가 다 이번 강연회에 걸려 있는 것입니다.

어제는 뉴욕 대학교였어요, 뉴욕 대학교. 대단한 것이지요. 청년층이 불이 붙어 가지고 미국에 새로운 불을 붙이는 것과 같은, 절망 속에 있는 청년층에 희망의 창문이 열리고 그 창구에서 흘러 들어오는 성수를 맞이하듯이 대학가가 대단한 기쁨의 환성을 올리고 있어요. 무한한 발전의 희망의 창문이 열렸습니다 하는 거예요.

오늘 새벽 5시에 뉴욕 대학교에서 강연회를 했는데, 법과 대학교의 제일 큰 교실, 극장을 빌려서 강연회를 했다고 해요. 그 전에 한 메릴랜드 대학교는 4만 명의 대학생을 갖고 있는데 거기에서 1000명 이상의 학생들을 모아서 한 거예요. 학생은 희망의 표적입니다. 눈을 봐도 반짝 반짝하고 있고, 그것은 결혼한 남자 여자하고는 달라요.

세우게 되면 즉시 활동을 한다구요. 결의한 자는 즉시 뛰기 시작해요. 결혼한 사람은 다 상의한다는 거예요. 아이들이 있고 해서 우물쭈물하면서 그러한 것을 할 수 없는데, 학생 사회에 불을 붙였을 경우에는 대단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새로운 십자군의 편성이 가능해요. 그러한 희망이 있다구요. 지금 2세를 중심하고 섭리하는 시대가 되어 있어요.

자기 형제들을 전도하라

어제의 일본 멤버들에게도 말했지만, 이제 제1세 시대가 끝났기 때문에 결혼해서 40대 이상 된 사람, 아이가 3사람, 4사람 되어 가지고 자신의 아이의 결혼 때문에 고민하는 그러한 무리들은 전도하지 않아도 돼요. 그것보다는 결혼하지 않는 자들을 다 전도하면 좋아요. 그렇게 되면 결혼하고 있지 않는 아이들이 자기의 부모들을 자동적으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2세만 통합하면 1세는 통합돼요. 벌써 그러한 시대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를 했기 때문에, 부모와 아이를 봤을 경우 종적으로 장자권에 서는 아이가 부모를 이끌고 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한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미국도 이번에 선생님이 올 때에 '지금부터 전도의 방침은 대학가와 중 고등학교를 전도하는 것이다. 그 이외의 곳은 전도하지 말라! 대학교를 전도하게 되면, 그 이외의 자들, 가정을 가진 자들은 타스로 넘어 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들도 지금 그래요. 지난번에 여러분들에게 친척을 데리고 오도록 말을 하니까 뭐…. 일본에 간 한국의 간부가 한사람 데리고 온 그 보고를 하는데 자기는 어떻게 했느냐 하면, 우선 먼저 자기의 어머니를 모시고 오라 했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아니예요. 어머니를 모시고 와서 뭐하겠어요? (웃음) 다 써 버리고 아무 여력도 없는 것으로 뭐해요? 그것보다는 자기의 여동생이나 언니나 형제를 데리고 오라는 것입니다.

(전화가 옴) 아, 미스터 주? 국회가 부모의 날 통과됐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응, 응,…. 지금 저 부모의 날의 결정의 보고라구요. 어제가 국회에서의 마지막 회의였어요. 쭉 계속해서 회의했어요. 국회 집회의 마지막 날에 그 책임을 진 사람이 그 회의에 의제로서 제출하고 쭉 조건을 통하여서 듣고 해서 전체 만인 통과….

엄마를 전도하는 것보다 자기의 형제를 전도해야 합니다. 그러한 시대입니다.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차자권에 있는 자는 자기의 품속에 포옹되어 있어요. 그것을 활용할 수 없는 자는 천적으로 반대로 추궁당해요. 영계에 갔을 경우에, 여러분이 먼저 죽어 갔을 경우에는, 그러한 시기가 다가오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의 여동생이라든지 남동생과의 관계를 책임지지 못하고 죽어 갔을 경우에는 영계에서 참소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듣고 안 듣고는 별도로 하고 정성을 들여서 통곡을 하면서 해보라구요.

진짜 자기 동생들에게는 좋은 것을 사 주겠다고 해서…. (웃음) 진짜 사 주는 거예요. 좋은 것을 말이에요. 입을 것 사 주고, 먹을 것 사 주고, 극장에도 데리고 갔다 오고 원한다면 3번 정도 그렇게 하고 '누나의 말을 들어 봐. 좋은 데에 데리고 갈 테니까 오라'고 하면 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어려운 것은 없어요. 전략을 짜서 쭉 전도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냥 일방적으로 통일교회에 가자고 그런 말을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다면 형제를 갖고 있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형제를 갖고 있지요? 그것은 몇백 명이든 연결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아아, 통일교회에서는 이런 것을 선생님이 명령해야 되고, 여러분들은 이러한 명령을 듣고 다 완수해야 한다고 하면 그 운명으로 부여된 비참함! 어떻게 동정하면 좋겠어요? 탕감의 길은 험한 것입니다. 그것을 피할 수가 없어요.

벌써 2시간 지나서 점심 시간이 되었는데 점심도 안 먹여 주고 선생님이 말씀하셨다고 해 가지고, 새로운 멤버는 그런 조건부의 말을 남기고 와글와글 떠드는 거라구요. (웃음)

죽음의 경지를 지나야 하나님의 심정과 하나된다

뭔가 질문이 있다면 질문해요.「…….」크게 말해요, 크게.「앞에 나와요, 안 들리니까.」거기에 서도 돼요. 서세요.「아버님을 만나 뵙게 되어서 정말로 기쁩니다. 저는 일본인입니다만, 제2의 고향이 서울의 원남동, 이화동입니다. 우리 아버지가 치과 학교의 부교장을 하고 계셔서 한국 분이나 대만 분들이 많이 미래의 치과 의사가 되려고 생각해 가지고 우리 아버지의 교육을 받아서 지금 훌륭한 치과 의사가 되어 있고 일본 전국에서 치과 의원을 개업하고 있습니다.

그때 당시 교장 선생님은 인종차별을 하고 있었다고 하는데, 우리 아버지는 일본인은 거만하게 굴어서는 안 된다고 말씀하고 있었습니다. 통일교회는 그 때 몰랐고, 없었으니까, 일본인은 그렇게 거만하면 안 된다고, 인간은 다 하나님의 자손이며 하나님으로 보면 다 자기 자식이니 모두가 형제와 다름이 없는데 왜 그렇게 차별하느냐고 교장 선생님하고 항상 싸우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는 제자가 많이 집에 오는 것을 기뻐하시고 한국인 제자들이 우리 아버지를 따르면서 많이 놀러 왔습니다. 엄마가 만들어 준 요리라고 해서 선생님 드시라고 갖고 오기도 했습니다. 그것을 교장 선생님은 질투해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너는 빨갱이가 아니냐고 했습니다만 아버지는 기독교인이었습니다. 결코 그러한 생각은 없다고 말씀하셨고 다만 제자가 귀여울 뿐이다, 훌륭한 치과 의사가 되어서 어디든지 나가서 세계에서 일본인과 같이 훌륭한 치과 의사가 돼 달라고 하는 것이 자기 소망이고 제자들은 다 사랑스럽다고 하는 말씀을 남겨 놓고 돌아가셨습니다.」그것이 질문이에요? (웃음)「질문은 원남동이라든지 이화동이 아직도 있느냐고 한마디 묻고 싶었습니다.」(웃음) 그것은 개인적인 질문이고 전체적인 질문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있어도 없어도 관계없습니다.「예. 아버님께 직접 말을 걸고 싶었던 것입니다.」(웃음, 박수)

「아버님께 질문하겠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면 보다 아버님의 심정하고 하나가 될 수 있겠습니까?」응, 그거야 간단해요. (웃음) 생명을 거는 거예요. 죽음의 경지에 어떻게 자기가 도달하겠느냐 하는 거예요. 죽느냐 사느냐의 경지에 가 보지 않으면 그 어머니의 심정, 참부모님의 심정을 알 수가 없어요. 왜냐 하면 사탄적인 혈통을 받은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그 생명이 연결한 그 이하는 사탄 권한 하에 있는 것입니다. 그 생명을 넘어야 하는 것입니다.

죽음을 각오해서 넘어서 가는 입장에서부터는 하나님께서 간섭하실 권한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는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 한 거예요. 사탄 세계에서 살고자 하면 그것은 죽는 것입니다. 그것은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생명을 걸고 벗어나려고 하면 그것은 하늘 편으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생명이 그 경계가 되어 있어요. 그렇지요? 그 생명은 사탄의 사랑에 의하여 시작한 생명입니다. 그 이하는 다, 그 관계 이하는 다 사탄권입니다. 그것을 넘어서야 돼요. 힘든 일입니다.

천국과 지옥의 경계가 자기

사탄이 먼 데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와 같이 연결되어 있어요. 자기라는 것은 천국과 지옥의 경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에게 지옥이 있고 자기에게 천국이 있어요. 양심은 천국, 지옥은 육신이라구요. 양심은 주체인데도 불구하고 타락했기 때문에…. 사랑에 의하여 양심이 사랑과 하나가 되어서 완전한 영적 지적, 지상 천국 천상천국의 영원한 플러스의 입장에 서야 된다구요.

그런데 타락하기 전의 양심의 기준을 중심삼고 보았을 경우에 어떻게 되느냐? 사탄의 사랑을 중심삼고 육신과 서로 연결되었지요? 그 육신과 사탄이 사랑의 관계를 맺었을 그 당시의 양심의 힘과 사탄적인 사랑에 연결된 그 육신의 힘과 비교했을 경우에는 사탄적인 사랑에 연결된 육신의 힘이 강한 것입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여러분도 그런 경지에 서 있다구요. 양심이 아무리 육신에 명령해도 결국은 육신에 끌려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육신에 포위되어서 엉망진창으로 당하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과 똑같습니다. 하나님도 창조한 모두를 빼앗기고 엉망진창으로 양심이 육신한테 당하는 것과 같은 입장에서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조금만 잘못하면 참소하는 거예요. '원리 원칙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 당신 편으로 돌아가게 될 텐데 안 그렇기 때문에 내 것이 아니냐'라고 말이에요.

그런 환경에서 하나님의 것으로 결정하기 위한 하나님의 전법은 맞는 것입니다. 공격하는 것이 아닙니다. 양심의 활동을 강하게 해서 육신 앞에 맞는 입장에 서는 거예요. 육신은 언제나 치는 것입니다. 잘못해서 쳤을 경우에는, 쳐서 양심이 지지 않는 경우에는 그 친 가치는 물론 그것을 쳐 가지고 피해를 입힌 그 환경의 모든 것까지 더해서 손해를 지불해 가요. 하나님은 그 손해 배상을 받아서 탕감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전략은 맞고 복귀해 나가는 것입니다. 사탄은 치고 빼앗겨 가는 거예요. 이것은 일상 생활에서도 그래요. 두 형제가 있는데 그 형이 아무 죄도 없는 동생을 학대했을 경우에는 부모는 즉시 형한테 가는 것이 아니라 동생의 편에 서는 것입니다. 결국 형을 멀리하고 동생 편에 서는 거라구요.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무조건으로 치면 손해 배상을 해야 돼요.

하나님 자신이 먼저 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적의 개념을 하나님이 가졌다고 하면 이원론을 인정하는 입장이 됩니다, 이원론을. 그렇기 때문에 사탄을 하나님은 칠 수가 없어요. 맞았을 경우에는 방비하면서 자동적으로 굴복시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랜 기간이 걸린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안 그래요, 이제부터는. 성약시대가 왔기 때문에 점점점점 선편을 반대하는 자를 처벌해 가요.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한, 안정이란 것을 발표한 이 때는 개인적 안정, 가정적 안정, 종족적 안정,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안정된 것은 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승리권을 중심삼고 국가적 안정 기준을 이루려고 선생님은 지금 생각하기 때문에 남북통일 문제에 대한 것도 선생님을 중심삼고 미국으로부터 중동으로부터 북한으로부터 다 하고 있어요. 어느 편으로 통합되느냐 하면 다 자기편에 통합하고 싶다고 생각하지만 그렇게는 안 돼요. 하나님편에 다 통합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주인 된 자로서의 자각을 하라

이제 선생님하고 인연 맺은 자 가운데 반대하는 자, 선생님 편에 서서 선생님의 명령을 받아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이용하려고 한 자는 다 하나, 둘, 사라져 나가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쭉 그렇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저런 것을 놓고 기도라도 하면서 이렇게 나사를 돌리면 즉시 사라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하나님은 안 하기 때문에 선생님도 안 해요. 자동적으로 해결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악랄하게 반대하는 자도 최고의 열을 올려서 반대를 하는 때이기도 합니다. 마지막이니까….

영계에서 보았을 때 여러분들 뒤에 많은 악령들이 따라 다니면서 어떻게 하든지 하나님편으로 안 돌아가게 하기 위해 돌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했을 경우에는 선한 천사 세계가 내려 와서 악의 천사장권의 악령들을 다 추방하는 것입니다. 영적인 장자권 복귀입니다. 알겠어요? 거꾸로 되어서 사탄편이 다 하나님을 공격했지만 지금은 하나님편이 영계에서부터 지상계까지 공격하는 그러한 시대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지난번의 5만 명 때와 지금의 5만 명 때는 달라요. 지난번의 5만 명은 작년에 속하는 것입니다. 지금의 5만 명은 올해의 참부모와 성약시대의 안정권에 속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아무리 부모들이 반대할지라도, 형제가 반대할지라도 주인은 여러분들이라고 하는 자각을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 때가 오기 때문에 선생님은 종족적 메시아를 하라고 말한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는 그 종족의 참부모입니다. 조상입니다. 조상으로서 안정되게 되면 그 후손은 자동적으로 따르게 되어 있어요. 그러한 배짱하고 자신을 가져야 해요. 알겠어요?「예.」

장자권과 장녀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그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그리고 왕권 복귀, 황족권 복귀 이것은 역사를 총합한 결론인 것입니다. 그 결론 위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하고 있는 거예요. 그건 뭐냐면 장자권은 하나님 것이 되었다, 참부모의 것이 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모권은 사탄적인 부모의 권한을 갖고 여러 가지 반대하고 한 그 자체가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천적인 부모를 의 전권을 중심삼고 거짓 부모가, 여러분들의 부모들이 납치하거나 한 그러한 것이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점점 기가 빠져나가고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힘이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약해지는 것입니다. 기가 빠져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것은 모습이 안 보이게 돼요. 그림자 같이 사라져 가요.

그 반면에 그들이 후퇴한 분야를 우리는 점령해야 돼요, 점령. 알겠어요?「네.」여러분들이 점령하지 않는 경우에는 다른 자가 취하여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일족을 다른 자가 종족적 메시아로서 취하여 가요.

많은 선의 영, 여러분들의 조상의 영은 다 천사장권에 선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천사장의 자식입니다. 사탄을 이긴 선한 천사장권에 서서 아담을 창조할 때에 원조했듯이 여러분을 원조하는 것입니다. 지상의 아벨권은, 아담의 타락권을 넘은 아벨은 아담의 재현체로서 다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권에 있는 조상 모두가 그 아담 완성을 위하여 원조해야 돼요.

에덴 동산에서 천사장이 아담 가정이 완성되게끔 원조해야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뜻에 서서 완성되도록 영계가 원조할 시대에 들어 왔어요. 알겠어요?「예.」그러한 주체적 신념을 가져라 이거예요.. 그러한 신념을 갖지 않게 되면 당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지금부터는 2세 전도기

지금 탕감복귀에 있어서 아담 가정부터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까지 중심의 축이 하나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탄은 국가적 축, 국가적 기준밖에 없어요. 국가적 기준이라구요. 세계 기준이 아닙니다. 이쪽은 지금은 세계 기준의 축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하나님은 이 축을 통해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고 어디든지 자유롭게 연결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종적인 가치의 것을 횡적으로 전개해서 세계 평면적으로 통하게 하기 위하여…. 이 8단계를, 이와 같이 가정, 종족, 민족, 세계로 된 것을 평면적으로 하면 가족을 중심삼고 이런 8단계가 돼요, 평면적으로. 이것을 전체적으로 승리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가 되었다고 하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중심의 축이 되었기 때문에, 이것은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천주까지 연결하고 있는 축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사탄 세계는 국가적 축이 되어 있지만 그것은 아직까지 세계적 기준의 축과 연결하는 길이 없기 때문에 국가 기준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부딪쳤다고 하더라도 이것은 근원부터 천주까지 연결하고 있기 때문에 그 중심을 깨뜨릴 수 없어요. 부딪쳤다가는 자신이 당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사탄적 나라가 당하는 거예요. 아무리 일본 나라, 미국이라고 해도 당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전조가 지금 미국에 있어서 부모의 날의 결정이라든지 하는 그런 거라구요. 미국을 중심삼고 전세계의 기독교가 우리 쪽으로 기울어 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전개해 나가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많은 악한 영들이 여러분들을 따라 와서 들랑거리며 악한 편으로 유치해 가고 있었지만, 이제는 선한 영인, 조상들, 영인들이 지상에 와서 여러분들을 몇 그룹으로 쫓아가면서 사탄을 내쫓는 것과 동시에 선한 영이 여러분의 마음 속을 들랑거리면서 감동시키고 자기의 양심이 바라는 길을 빨리 가도록 촉진 작용을 시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급속히 달라져 가는 거예요. 어느 쪽으로?「선생님 쪽으로.」참부모 쪽으로.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선포해야 돼요. 그것이 돌아오는데, 쭉 위에 1세가 있고 아래에 2세가 있다구요. 지금까지 위를, 장년을 두고 중요시했는데 지금은 그 반대입니다. 이것은 옆에 두고 청년을 중요시해서 반대로 뒤집는 것이 빠르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장년들은 가정을 가지고 다 국가적 세계적 전통이라든지 습관성에 고착되어 있지만 청년은 안 그래요. 이것은 말을 들었을 경우에는, 알았을 경우에는 휙 뒤집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러한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1세에 대한 전도기를 끝마치고 2세 전도기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전복이 빨라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어머님은 한국의 학생, 40개 대학으로 하여금…. 운동권인 공산권이 다 원리연구회를 쫓아냈는데…. 어제 밤에 얘기 들었지요? 모스크바 대회 말이에요.「예.」이제 완전히 나라가 업히고 북한도 선생님의 지시에 보조를 맞추지 않을 수 없다구요. 이렇게 되면 시대가 벌써….

사탄의 마지막 공격의 때

저 공산권의 청년들이 우리 청년들과 같은 자리에서 말을 하게 되면 논리적으로 당할 수 없어요. 그래서 저렇게 세계적인 도상에 나가 보고 공산권이 얼마나 좁은 곳의 교만성으로 해 왔는가, 이상적인 학생으로서는 아무 자격도 없는 그러한 행동을 했는가를 발견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부끄럽게 생각해요. 김일성이 제일이라고 생각했는데 문선생과 김일성을 비교해도 비교 대상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런 일을 하고 왔구나 하는 거예요. 그래서 달라져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2세만 하는 거예요.

참부모가 가인 아벨이 하나가 됐다고 하면 그것은 평면적으로…. 2차 대전 후에 신부 국가가 재림주님을 맞이하지 않았어요. 미국은 그 때는 자유세계의 중심이었어요. 이거 가인 아벨입니다. 알겠어요?

그때 맞이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것을 복귀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과 유엔을 중심삼고 자유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어머님이. 하나가 된 위에 어머님이 있고 그 어머님과 선생님이 하나가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적인 국가 기준, 가인적인 국가 기준…. 세계적으로 대응한 국가 기준입니다.

그러나 일본 자체는 세계적인 국가 기준으로서 연결 안 되어 있어요. 이것을 거꾸로 복귀해 가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가인 아벨 국가, 세계적인 해와 나라입니다. 어머니가 그것을 낳아 내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가인 아벨을 낳고 일본의 해와를 낳아 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 왔어요. 그 일본은 격렬한 반대를 했습니다. '8월까지는 통일교회 멸망!' 그러고 있었다구요. 독일 자체도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법정 투쟁을 일으켜서 '뭐냐, 언어가 하나가 된다고 해 가지고 독일어를 못 쓰게 하는 것은 헌법 위반이다' 해서 통일교회 추방 운동을 독일에서 하고 있어요. 일본과 상대적인 기준이에요. 일본이 사탄 의 나라였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사탄이 공격해 오는 것입니다. 그 마지막의 발버둥, 싸움의 발버둥입니다. 독일도 딱 마찬가지라구요. 그거 어쩔 수 없어요, 일본이란 것은. 독일도 어쩔 수 없어요. 그런 것을 하면 세상은 큰일이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미국 나라든지 자유세계가 움직이기 시작하고 북한이 움직이기 시작했을 경우에는 독일이라든지 그러한 것은 문제가 안 돼요. 그래서 가인 아벨의 세계적 기준…. 해와 나라인 일본은 영국 대신이지만 일본 나라는 기독교 문화권의 칼라가 아닙니다.

아마데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神;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를 섬기는 가미다나(註: 신사의 축소 모형이며 일본에서는 일반적으로 각 가정에서 설치되고 있음)를 다 가지고 있지요?「예.」 그것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고 일본의 아마데라스오오미카미라고 하는 여신을 섬기는 거예요. 여신, 여신입니다. 그것을 통일교회의 선생님의 사진과 정면으로 보이는 곳에 두면 안 돼요. 조상이 여러분들의 아마데라스오오미카미가 아닙니다. 하나님입니다.「예.」유일신인 하나님과 참부모밖에 없는 것입니다.

영계는 사랑 전능의 세계

영계에 가면 모든 것이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로 통솔되게 되어 있다구요. 계열 기준이 허락되지 않아요. 하나의 뿌리로 다 연결되어 있어요. 참심정권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어요. 참부모의 사랑과 참부모의 생명, 참부모의 혈통을 중심삼고 후손의 역사가 연결되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가 똑같이, 내외 더불어 똑같은 현상으로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다 연결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방대한 영계에는 그 경계가 없는 것입니다. 많은 무리가 살고 있어요. 그 부락 전체가 형제같이 살고 있어요. 거기서는 할 일이 없어요. 먹는 것 걱정이 없어요. 돈벌이도 필요 없어요. 일본같이 자동차 공장 같은 것, 자동차 같은 것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예.」식량을 만들 공장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는 먹고사는 것은 문제없어요. 필요한 것이 있으면 이름을 부르면 바로 나타나게 되어 있어요. 직감, 감각으로 사랑의 심정을 통해서 부르면 나타나요.

사랑의 심정을 통하지 않으면 그것은 안 나타나는 것입니다. 사랑 전능의 세계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을 정말로 사랑하고 하나님과 하나가 되었을 경우에는 하나님 대신의 일을 얼마든지 하는 것입니다. 한 방에서 몇백 명이라고 만찬회를 할 수 있는 그러한 세계입니다. '식탁은 어떤 식탁, 식탁 커버는 어떤 컬러, 그리고 의상은 어떤 컬러, 이렇게 이렇게 해서 수백만 명의 만찬회 준비!' 하면 순간적입니다. 거짓말 같은 말을 잘도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정권과 하나가 되었을 경우에는 못 하는 일이 없어요. 하나님같이 모든 것이 만능입니다. 공상의 공상의 몇백 번의 공상의 세계도 실상 세계로 활용하는 세계인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뭘 먹고 싶다 하면 다 즉시 입에 나타나는 거예요. 먹고 난 후에 남은 것은 어떻게 해요? 쓰레기통에 넣어요? 돌아가라 하면 원소로서 변해 돌아가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먹는 것, 일하는 것은 필요 없어요. 거기에는 꽃만이 장식되어 있고 냄새가 향기로운 에덴 동산이에요. 그래서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어요. 그래요. 노래와 춤과 노는 이외에 할 일이 없어요. 노는데 자기의 원수하고 놀아요? 참아버님은 절대 필요해요. 아버님의 이름을 통해서 대답하면 하나님하고 직통해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참자녀가 되는 그것이 최고의 영광의 길입니다. 무한히 몇백억 리라도 생각하면 순식간에 가는 것입니다. 방대한 태양계의 천억 배인 대우주, 그러한 세계가 우리의 활동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디에 가고 싶다고 하면 쓱 거기에 가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힘이라고 하는 것이 제일 빨라요. 사랑하는 사람을 방문하는데 귀찮다는 개념이 없어요. 바로입니다. 지금 어머니가 연설하고 있는 그곳과 여기를 연결하는 데는 전화라든지 뭔가 그 중간의 현대 문명의 이기를 이용하지 않으면 통하지 않지만 거기는 문명의 이기도 아무 것도 필요하지 않아요. 심정으로써 만전의 문명의 이기 이상의 것을 활용할 수 있는 세계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생활하는 데 익숙되어 있지 않으면 저 나라에 가서 큰일이 나요. 못 가요. 방향을 잡을 수 없어요. 거기에 가 보고 싶어요?「예.」

저 나라에 가면 다이아몬드의 별 같은 것은 얼마든지 있어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태양계의 천억 배인 그 우주에 뭐 다이아몬드 정도가 아니에요. 다이아몬드 백 퍼센트의 별도 많이 있겠지요. 금, 은, 보석의 별도 많이 있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가 그것을 갖고 싶었을 경우에는 그것을 안고 영원히 살 수 있어요. (웃음)

그거 다이아몬드 필요 없어요. 다이아몬드가 아무리 있어도…. 사랑 이외의 길은 없어요. 혼자서 기뻐할 수 없어요. 그 사랑의 상대를 필요로 하는 거예요. 사랑의 상대가 일가족입니다. 사위기대 관계를 중심삼고 부인과 남편이 있으면 부인인지 남편인지 몰라요. 똑바로 일체가 되어 있어요. 보면 부인의 가슴에 남자가 보여요. '저 사람은 누구입니까? 얼굴은 이렇고 코는 이렇습니다'라고 하면…. 그것을 볼 수 있는 영인체는 훌륭하다구요. 그렇게 되면 바로 존경해요. '알았습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제 남편입니다.'라고 하는 거예요.

남자에게도 여자의 성상이 있어요. 여자도 남자의 이성성상의 요소를 갖고 있기 때문에 남자가 살 수 있는 장소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성성상이기 때문에 여자한테도 남자한테도 살 수 있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한 상을 가진 남편도 여자가 이성성상의 요소를 갖고 있기 때문에 부인의 가슴속에 머물 수 있어요. 여자도 남자의 마음속에 머물 수 있어요. 하나입니다. 떨어질 수가 없어요.

또 실체로 원한다면 훌륭한 미남 미녀로서 산보하고 날고 순식간에 몇 억만 리라도 가요. 자동차, 비행기, 인공위성 따위는 거기에 미치지 못해요. 지금 인공위성이 날고 있지요? 그러한 세계를 향해서 뛰어 들어가요. 그러한 방대한 세계가 통일교회를 위하여 준비되어 있어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의 미래의 희망의 땅으로서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고생 없이 생애를 걸쳐 그것을 소유할 수 있는 영광의 날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일반은 몰라요. 여러분들은 몰라요, 멍해 가지고. (웃음) 영계가 있는지 없는지 몰라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정말인지, 아닌지 몰라요.

그 세계는 심정의 세계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높은 심정 기준을 가지고 있으면 몇백만 년 전의 조상들이 와 가지고 쭉 나란히 줄을 서서 모시는 것입니다. 설명이 필요 없어요. 그와 같은 세계가 기다리는 거예요. 어차피 한 번은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위해 사는 사랑의 훈련을 시키는 수련소가 통일교회

물을 보면 강을 생각하게 돼요. 작은 강, 큰 강을 생각하게 돼요. 강을 생각하게 되면 그 강물은 어디로 가요?「바다입니다.」바다로 가는 것입니다. 바닷물과 강물은 달라요. 알겠어요? 지상은 강물과 마찬가지이며 영계는 바닷물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 어떠한 자도 지상에서 살았던 자는 영계에 들어가요. 개인의 강으로부터 일본강…. 일본은 일본강과 마찬가지라구요.

영계에 들어갔을 경우에는…. 민물이 소금물과 섞였을 경우에는, 민물고기는 소금물에서는 어떻게 되겠어요? 민물고기는 소금물에서는 죽어 버려요. 질식해요. 갑자기 들어가면. 그렇기 때문에 익숙해져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는 그 세계의 내용을 지상에서 훈련하는 곳입니다. 참사랑, 위하여 사는 사랑의 활용 훈련을 시키는 집단의 수련소가 통일교회입니다. 무슨 수련소가 통일교회?「위하여 사는 사랑.」위하여 사는 사랑의 실체를 형성하기 위한 수련소. 위하여 사는 사랑을 가졌을 경우에는, 하나님이 위하여 사는 사랑으로 살고 있기 때문에 그 권한하의 사랑의 분위기 권은 자신의 분위기에 딱 맞기 때문에 어디에 가든지 환영받아요. 어디 가든지 반발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위하여 살라고, 원수를 사랑하고 위하여 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절대 망하지 않아요. 그런 사람은 중심자가 되어서 중심의 하나님의 상대 위치에 얼마든지 설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것은 논리적입니다.

여러분들 곤충 같은 것도 보라구요. 유충부터 번데기가 되어서 거기서부터 나방이가 생겨 나오는 것입니다. 3단계로 변화해 가지고 공중을 날아 다녀요. 수중, 지중에 있었던 그 유충이. 인간도 3단계로 되어 있어요. 뱃속의 아기 때는 수중 시대예요. 그 다음에 번데기같이 지중 시대를 거쳐 공중 시대가 생겨 나오는 것입니다. 3단계에서는 영원한 사랑의 도약입니다. 사랑의 왕으로서 무한의 공중을 날아다니면서 함께 기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리면서 산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곳이 있을 경우에 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가고 싶습니다.」그러한 곳에 가는데 공짜로 갈 수 있어요? 탕감복귀, 탕감하지 않으면 안 돼요.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잃어버려야 해요. 모든 것을 잃게 되면, 전체가 진공으로 되어 버리면, 그와 같은 위하여 사는 소원으로 모든 것을 무로 해 버리면 위하는 공기가 전체를 채워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색깔이 그대로 하나님의 자녀와 똑같고, 하나님과 같은 행동을 하니까 하나님과 함께 동참, 동거할 수 있다 하는 것입니다.

물의 색깔도 같고 온도도 같았을 경우에는 어디 있는 물을 마셔도 아무렇지도 않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지상 세계와 영계의 세계가 갑자기 연결하게 되었을 경우에는 민물고기가 소금물을 만나 죽는 것과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거 어떻게 호흡해요? 큰일이에요. 연어가 소금물에서 민물로 올라가는 데에는 2주일의 기간을 통해서 조금씩 익숙하면서 올라간다고 하는 거예요. 호흡이 고통스럽지 않도록 하면서 보조를 맞추어서 이동해 갑니다.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지상 생활도 한평생 저쪽 세계의 소금물에 부딪쳤을 경우에 호흡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지상에서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그것은 자동적으로 되게 되어 있어요.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살게 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싹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그러나 타락했기 때문에 반대가 되어 있어요. 반발해요. 죽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다시 그 훈련을 하기 위해 참부모와 성약시대의 사랑을, 참사랑을 가지고 위하여 살아야 한다는 그 가르침은 그에 적합한 제일의 가르침이다 하는 것입니다. 논리적입니다.

국제결혼은 원수 나라의 국민을 사랑하는 길

사랑이 아니면 그렇게 되지 않아요. 미국 사람도 선생님과 하나되는 것은, 선생님을 그리워하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예요. 보면 눈알은 파랗고 얼굴은 하얗고 그리고 머리카락은 노란 색이에요. 보기만 해도 다른 사람입니다. 그러나 눈물의 색깔은 같고 웃는 소리도 같아요. 기쁨의 그 보조도 다 같습니다. 환경이 다른 데에서 오랜 세월을 살았기 때문에 음식물에 따라서, 환경에 따라서 그렇게 변화해 가는 것입니다. 근원이 다른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지금, 일본 사람과 미국 사람이 원수간이고, 독일 사람과도 원수간이지만 원수끼리 다 결혼하고 있어요. 원수를 자기 국민보다 더욱 사랑하는 그러한 길을 더듬어 가는 것이 그 나라 사람과 국제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한국과 일본하고 교차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교차결혼으로 완전히 원수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생활이, 문화 세계의 배후가 조금 다르기 때문에 처음에는 다툼이 있어요. 그것은 당연히 있어야 돼요. 그것을 참고, 그것을 소화해 갈 수 있는 힘이 강한 사랑의 힘이 되는 것입니다.

같은 민족끼리 하는 것보다 이민족간에 해 가지고 소화해 가는 강한 인내력이 강한 사랑의 힘이 될 수 있어요. 그 강한 사랑의 부부 사이에서는 강한 정의감을 가진 아이가 태어나요. 이것도 논리적입니다.

여기에서 국제결혼 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사람 없지 않아요? 3만쌍? 선생님은 이러한 것을 한다고는 꿈에도 생각 안 했어요. 왜 이런 길이 되어서 이와 같은 아버지가 됐는지 모르겠어요. (웃음) 그거 하나님이 이렇게 만들어 버렸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 버렸어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여기 와서 식당에 앉아서 무엇 때문에 여기에 와 있는지 모르겠다 할 거라구요. (웃음) 무엇 때문에 여기에 왔느냐 하고 생각할 거라구요. 그거 스스로 온 것이 아닙니다. 누군가, 무엇인가 영계에서 끌어 가지고 온 것입니다. 그것을 거역했을 경우 장래의 길이 엉망진창이 돼요.

특히 선생님 앞에 손 들어서 하겠다고 했을 경우…. 선생님은 말씀하면 손을 들고 맹세하게 해요. 그렇게 할 때마다 그 맹세하는 기준에 맞는, 여러분의 심령 상황에 맞는, 높은 맹세를 하면 거기에 맞는 영인체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지금 낮은 기준의 자신의 개성이 달라져 가요. 그렇기 때문에 맹세라는 것은 무서운 것입니다. 성경에는 맹세하지 말라고 했다구요. 맹세한 것은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두 손을 들고 해라, 두 발까지 들고 하라 한다구요. (웃음) 그것은 쓱 지상에서 두 발이 올려지고 공중에 올라간다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영인체가 그렇게 돼요. '야, 해방을 바라는 여자들!' 해 가지고 말이에요. 여러분들은 안 보이지만 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탄이가 다 분해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끽 추방하는 것입니다.

위하여 사는 사람이 하나님을 점령해

남북통일 하면 소금을 가지고 비행기를 타고 쭉 성별할 것입니다. (웃음) 그 권내에서 사탄은 보따리 싸 가지고 이동해야 된다구요. (웃음) 뭐야? 그렇게 성별하지 않으면 하늘나라가 되지 않지 않아요? 소금은 뭐냐 하면 선생님의 결혼식 때에 성념을 만들었어요. 왜냐 하면, 진짜는 다 불에 태워 버려야 하는 사탄 세계의 것을, 사탄이 쓴 것을 하나님이 쓴다고 하는 것은 원칙에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태워 버린다고 하는 조건 대신으로 성별하는 것입니다, 성념으로써. 저 바다 물은 썩지 않지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성념을 뿌림으로 말미암아 다 나쁜 것은 깨끗하게 해 가지고, 성념에 맞는 상대권으로서 깨끗한 것으로 인정하고 그것을 먹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화장실에 가서도, 이 세상의 화장실에 가도 성별하지요? 안 해요? 소변 볼 때 함부로 앉을 수 없어요. 사탄적 세계는 다 공해에 오염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성별하는 거예요. 성별하는 데는 성념 성별이 아니라, 자기의 공기로써, 후 하고 숨으로 성별해요. 심신일체한 것을 가지고, 이 하나님의 심신일체권의 상대물은 하나님의 창조 이상의 것이기 때문에 심신일체가 된 호흡으로써 성별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소생, 장성, 완성 3단계입니다.

세상에서 뭐 새로운 것을 먹거나 마실 때 후우 후우 후우 하는 것도 하나의 성별입니다. 그와 같이 똑바로 성별해야 돼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옥중 같은 데에 있을 때에는 이 피부를 보이지 않았어요. 여기서는, 지금 여러분들은 보지만 피부를 보인 적이 없어요. 똑바로 언제나 매고 여름에도 매고 산 거예요. 그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옆에 모시면서 왕궁 세계의, 천상의 왕궁 세계의 규칙에 맞추어서 살지 않으면 사탄한테 점령당하는 것입니다. 엉터리로 생활 못 해요. 알겠어요? 도둑처럼 살짝 하는 생활은 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는 선생님이 하고 있는 일 중에서 모르는 일이 없어요. 비밀의 일을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그래요. 비밀이 없어요. 비밀이 없기 때문에 완전히 근본부터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비밀이 있었을 경우에는 이렇게 돼요. (행동으로 해보이심) 알겠어요?「예.」완전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약혼하기 전에 먼저 섭리의 프로그램을 가르쳐 주었어요. 이렇게 이렇게 되어 가는 것이기 때문에 기억하고 있다가 잘못했을 경우에는 통고하라 한 거예요. 그대로 해 왔기 때문에 어머니는 선생님을 존경해요. 단상에서는 참아버지이면서 생활에서는 엉터리의 아버지가 아닙니다. 알겠어요?「예.」

그거 사람의 남편이 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예요. 사람이라고 하면 하나님의 실체 기반의 상대자입니다. 사람의 부인이 된다는 것도 그렇게 간단한 일이 아니예요. 사람의 어머니, 아버지가 된다는 것은 힘든 일입니다. 사람의 형제가 되는 것도 힘든 일입니다. 그 힘들다고 하는 표면의 이름을 다 지우더라도 위하여 사는 사람은 다 무사 통과예요. 통하지 않는 곳이 없어요.

여러분들 남편도 자기를 위한 남편이면 감출 곳이 없지요? 비밀의 곳을 다 오픈해서 점령해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위대한 힘입니다. 참된 남편은 뭐냐? 자기 생명을 넘어 그 부인을 위하여 살려고 하고 있는 것은 참남편입니다. 알겠어요?

부모도 그래요. 부모는 자녀를 위하여 그렇게 가고, 자녀는 부모를 위하여 그렇게 가요. 일가는 그것보다 큰 나라를 위하여 그렇게 가요. 나라는 세계를 위하여, 세계는 천주를 위하여, 천주는 하나님을 위하여 그렇게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점령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진짜라면 대단한 장사지요.

이루면 이루어진다

그래서 훌륭한 대학…. 여기가 대학교보다 훌륭한 곳이에요, 대학교보다 못 한 곳이예요?「훌륭한 곳입니다.」박사보다 훌륭한 곳이에요, 못 한 곳이에요?「훌륭한 곳입니다.」그거 수업료를 얼마나 냈어요? (웃음) 여러분들, 만 불이 아니라 5천 불이라면 좋겠다, 5천 불이 아니라 3천 불, 3천 불이 아니라 천 불, 백 불이라면 좋겠다 하지요? 그렇게 하면 일본이 망한다구요.

왜 만 불로 했느냐? 인간은 여러 가지입니다. 공통의 책임감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공동의 책임감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공동의 실적이 생겨 나오는 것입니다. 그 공동의 실적이 망하지 않고 남게 되었을 경우에는, 그것이 남게 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남긴 일본이, 그것을 남긴 지구가 남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일본을 봤을 경우 여러 가지입니다. 남편을 중심삼고 지금 봤을 경우에는 누구 어디 지구장은 대학원을 졸업했고 말씀도 잘 한다고 이렇게 훌륭한 지도자 취급을 하면서, 그거 선생님의 말씀은 대학교를 가지 말라고 했는데 그거 살짝 다닌 것을 저렇게 대우해 주고, 자기 남편은 오로지 선생님의 명령 하나뿐이어서 학교도 안 갔기 때문에 만년 지구장, 만년 같은 입장에 섰으니까 이것은 안 된다 해 가지고 비판하기 쉬워요. 여자는 대개 비판해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다 남자가 앞에 서고 여자가 뒤에서 비판을 하는 입장인 것입니다.

사이슈도(제주도)란 것은 뭐냐? 다시 수련하는 곳을 사이슈도(再修島)라고 하는 것입니다. (웃음) 제주도에서 수련한 뒤로부터는 전국의 여자가 거꾸로 된 것입니다. 불타올라 가지고 선생님의 명령이라면 무엇이든지 하겠다, 남편이 지금까지 해 온 것은 아무 것도 아니다, 먼저 해야 된다 하고 다 반대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뒤로 돌아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남자가 이렇게 하고 있었던 것이 여자를 중심삼고 뒤로 돌아서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소생, 장성, 두번째의 5만 명을 달성하지 않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선생님이 신뢰한 해와의 위신이 서는 기반은 70퍼센트, 50퍼센트가 아닙니다. 결사적입니다. 반놀음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말씀 한 대로의, 선생님의 심정에 적합할 수 있는 상대의 심정권을 가지면 반드시 이루어진다구요.

이런 말이 있지요? 뭐냐? 이루면?「이루어진다.」이루지 않으면?「못 이루어진다.」못 이루어지는 것은 사람이?「이루지 않아서 그렇다.」잘 알고 있구만. (웃음) 다들 이루지 않기 때문에 안 이루어져요.

선생님 혼자서 못 이루어질 환경을 이루어지도록 만들어 왔어요. 그걸 이루기 위하여 얼마나 눈물 지으면서, 얼마나 발의 피부가 벗어질 만큼 달려 봤어요? 얼마나 밤에 초승달을 바라보면서 눈물과 함께 돌아왔고, 새벽에 별들을 바라보면서 일본 복귀를 위해서 슬프게 눈물 지으면서 돌아 왔느냐? 자기 남편과 자식이 콜콜 자고 있을 때 돌아 와서 미안합니다 하면서 눈물짓는 그 집에는 축복이 머무는 것입니다. 자식들이 엄마 없이 저녁 식사를 하고 쓸쓸하게 눈물 지으면서 엄마를 부르면서 자는 거기에는 하나님의 심정이 따라 오는 것입니다. 그 자식들은 건강하고 절대로 망하지 않아요. 미래에 하나님을 돕는 성공의 자식이 거기서부터 연결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가정 생활을, 쌀을 산다든지 반찬을 산다든지 하는 그러한 것을 생각한 적이 없어요. 생활을 하는 것을 생각한 적이 없는 것입니다. 생각하지 않아도 그 이상 해주는 것입니다. 그것은 불가사의 한 게 아닙니다. 그것은 공식이 되어 있어요. 그렇지요? 하나님마저도 눈물짓는 그러한 입장에 있어서 평생 일선에서 활동하는 자를, 승리의 기대를 하늘에 돌려 드리기 위해서 뛰고 있는 그것을 방해하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따라 와 가지고 내일 갈 곳에 있어서 다리를 놓기도 하고 하는 그런 일이 많이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있는 곳에는 많은 기적이 있어요. 어디에 가든지 그래요. 역에 가면 표를 사서 기다리고 있는 일도 많이 있는 것입니다. 점심 때에 돈이 없더라도, 점심 시간을 잊고 오면 점심을 준비하고 기다리는 사람을 많이 만나고 온 것입니다. 그러한 하나님 앞에 무슨 불신의 심정을 가질 수 있겠느냐? 알겠어요?

선생님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면 이루어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루어지게 되어 있는데 거기에 상대 기준이 되어 있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한테는 책임 없어요. 그렇게 무지한 사나이가 아닙니다.

부모 형제를 다스려라

어때요? 여러분들이 돌아가서 이번에는 5천 명을 약속했는데 2천 백 몇 명? 그것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그와 같은 미완성의 자리에서 교육받는 것은 부끄러운 거라구요. 다음 제2회 때에는 그러한 환경을 자기의 노력에 의하여 보충해 버리겠다고 하는 결의를 가지고 돌아가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뭐야? 천하 통일을 위하여 천하의 평화의 기초를 더듬어 가는데 틀림없는 길이라는 신념을 가졌다고 한다면 뭐가 무서워요? 동생 같은 것은 뭐야, 잠자는 것을 침대에 가서 깨어서라도 교회에도 보내는 거예요. 좋은 곳이니까 가서 뭐가 일어나는지 들어 봐라 하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동생들 같은 것은 잡아끌어서라도 전도해야 돼요. 그런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 곳에 가서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당당하게 부딪쳐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변명하고 변명해요. '무엇 때문에 그렇게 반대하십니까? 반대하는 것이 이상합니다.' 하고 당당하게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거 뭐예요? 증거를 보여 주세요. 누가 그런 일을 했습니까? 통일교회에는 그런 신자가 한사람도 없어요. 왜 아버지 어머니는 그러한 거짓말의 내용을 믿고 그와 같은 악랄한 자의 심부름꾼이 되어 가지고 일가족을 파멸시키는 무서운 것을 생각하십니까?'라고 당당히 말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12살 때 할아버지 할머니를 다 다스려 버렸어요. 할아버지한테도 그래요. 유교의 전통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할아버지 할머니나 부모를 아침에 일어났을 때 반드시 찾아가서 아침 인사를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어릴 때이기 때문에 난폭하게 뛰어 다녀서 피곤해 가지고 잠자기 시작하면 10시간도 자게 돼요. 그래서 시간을 넘어서 인사 드렸을 경우에는 '뭐했느냐?' 하시는 거예요. '잠잤습니다.' 하고 솔직히 말하는 것입니다. 잠자고 있어서 늦었다고….

그래서 '조금 늦으면 안 됩니까?' 하니까 '될 수 있으면 시간은 이른 편이 좋겠다' 하시더라구요. '그렇습니까?' 하고서는 다음 날은 새벽 3시에 가는 것입니다. 창문을 두드리고 '누구입니다.' 하니까 '뭐냐?' 하는 거예요. '인사 드리러 왔습니다.'(웃음) 해 가지고 열고 들어가요. 그러면 아침 인사를 드리러 왔는데 이불이 깔려 있는 데에서 누워서 손자한테 경배를 받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기다려, 기다려' 해 가지고 똑바로 하게 되면 인사를 하는 것입니다.

보면서 '왜 그렇게 일찍 인사를 하는 거냐?' 하는 거예요. '일찍 오라고 말씀하신 것이 아닙니까?' (웃음) 하니까 '그렇게 일찍 오지 않아도 된다.' (웃음) 하시더라구요. 그렇게 해 가지고 늦게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조건을 듣더라도 트는 것입니다. '아이들을 자유롭게 활발한 손자로서 키우면 좋은데 그렇게 브레이크를 걸어서 어떻게 합니까?' 하고 말이요. 그렇게 해 가지고 다 다스려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락에서 유명했어요. 큰 부락에서 여자가 아기를 낳고 먹을 것이 없었을 경우에는 선생님이 집에 와서 통곡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락의 여자가 아기를 낳고 먹을 것이 없을 때는 반드시 쌀과 미역을 갖다 주겠다 하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집에 있었던 것이 없어지면 내가 가져갔다고 생각해 가지고 그게 나쁘다고 말하면 '그런 부모가 있는 집에는 있지 않겠습니다.' 해 가지고…. 그런 일을 많이 했습니다.

때로는 가난한 가정에 가 가지고 그 일가족을 안고 같이 통곡해요. 지금 효진이도 그런 것을 잘해요. 그것을 보면 그 혈통이란 것은 무서운 것이지요. (웃음) 친구라도 그런 말 듣게 되면 안고 우는 것입니다. 통곡하고 있어요. 자기 일과 같이 생각해요. 그러한 성격이 있기 때문에 유명했어요. 제일 무서운 사나이라고 해서 말이에요. 눈이 작기 때문에 '쪼끄만 눈'이라는 별명이 붙었어요. 그거 잘 보는 것입니다. 멀리 볼 수 있고 잡는 것도 빠르고 판단이 빠르고 행동이 빠르다구요.

아무리 어른이라도 나쁜 짓을 해 가지고 선생님의 충고, 경고를 안 들었을 경우에는 즉시 그 밤에 찾아가서 '오늘의 일 사과하세요' 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과하지 않으면 일가족이 사과하게끔 만드는 것입니다. 매일 가는 것입니다. (웃음) 사과하기까지 가는 것입니다. 그래도 하지 않으면 그 집에 불을 붙이는 것입니다. '이런 나쁜 놈, 이 부락에 있을 자격이 없다. 그거 경찰에 고소해라' 하고 당당하게 하는 것입니다. 하겠다고 하면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명했어요.

5만 명 승리를 위해 불을 붙이라

선생님의 체격도 보기에는 그렇게 힘이 없는 것같이 보이지만 힘이 있어요. 씨름 선수로서도 유명해요. 뭐하든지 유명해요. 어느 부락에서도 유명해요. 일제 시대에는 작은 아버지의 경고의 말이 있었어요. 왕이 돼야 될 사람이 이와 같은 일제 시대에는 국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된다 하고 몇 번이나 말씀하신 것입니다. 일제와 부딪쳐서 죽어 버리는 것이 아닌가 하고…. 적이 일제가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탄과의 싸움은 일본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어서의 싸움이기 때문에 일본 같은 것은 안중에 없어요. 그러한 일본과 싸웠다고 하면 큰일이지요.

애국 운동도 했어요. 니주우바시(二重橋;일본 황궁 앞에 있는 다리)는 자신이 파괴해 버리겠다, 히로히또(裕仁)는 내 손으로 없애 버리겠다 한 거예요. 히로히또가 누군지 알아요? 평성 천황의 아버지지요. 그걸 히로히또라고 한다구요, 히로히또상.

여러분들도 명치 천황의 사진을 갖고 있지요? 사진 보면 언제나 이와 같이 옆으로 되어 있어요. 보라구요. 그러한 것은 일본의 역사에 없어요. 일본의 나쁜 내용을 선생님은 잘 알고 있어요. 이 악랄한 일본을 자신이 직접하지 않더라도 바른 청년들을 교육해서 나쁜 것을 나쁜 것으로 말하게끔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런 사람이 일본을 이와 같은 해와국가로서 선정했어요. 그것은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원수 중의 원수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에요.

이런 저런 이야기 다 듣고 선생님이 어떠한 선생님인가 하는 것, 어떠한 사명을 다 하기 위하여 해 왔느냐 하는 것을 외적으로라도 알게 되면 여러분들은 만만점입니다. 그 이상의 깊은 바를 알았다 하더라도 오히려 방해가 돼요. (웃음) 그거 알고 할 수 없는 것을 어떻게 해요? 고민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선생님은 지금의 여러분들에게 가르쳐 주는 것은 아무에게도 말 안하고 있어요. 어머니에게도 안 가르치고 있어요. 이번에 돌아와서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것을 가르쳐 주었다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것은 일본 여성, 해와국가에 대해서 필요한, 타락권을 해소시키는, 제외시키는 사명을 갖고 있는 일본의 해와의 사명을 가진 여자들에게 가르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여자가 모인 것입니다, 여자들.

이 다음에 3번째부터는 5천 명으로 가득차게 되도록 여러분들이 2명 이상 더할 수 있는 책임 가져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불을 붙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오야마다, 제주도 가?「예.」내일? 오늘은 누가 강의하나?「아침에는 제가 하겠습니다. (오야마다)」그리고 나서 오후는 누가 하나요?「오후는 제가. (수도오)」강의하는 것이 싫어요, 좋아요? (웃음) 오야마다는 제주도에서는 낚시에 미치광이처럼 되었어요. 낚시에 미치광이같이 되어서 시간만 있으면 밤이나 낮이나 비가 오더라도 낚시를 하러 나간다구요. 그러던 걸 여기에 왔으니 낚시를 하고 싶지? (웃음) 낚시는 신비적인 매력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인들이 그 매력에 걸렸을 경우에는 생활이고 뭐고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웃음)

결국 모든 것은 자기를 위한 것

자 결론을 내립시다. 최초는 뭐였지요? 뭐부터 시작했어요?「창조 이상 완성.」응, 창조 이상 완성. 결국은 그것은 사위기대 완성이라는 걸 얘기했다구요. 하나님으로부터 보면 여자 남자 한 사람도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쫓은 해와를 다시 복귀하기 위해, 구원 섭리를 연결하기 위하여 얼마나 고생했는가 하는 그러한 여러 가지 말씀을 했어요.

그리고 영계에 관해서도 말씀했지요? 지금까지 했어요. 결국은 자기의 완성 문제에 걸리는 것입니다. 자기와 다 밀접한 관계에 있는 거예요. 그거 관계없는 일이 아닙니다. 여기 여자가 모였지만 하나님의 여자가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되어 가고 있지만, 합격품으로서 천국에 들어가게끔 안 되어 있어요.

그리고 여자로서 하늘의 자녀들을 낳고 있지 않아요. 참심정을 가지고 일체가 된…. 심신이 일체가 안 되어 있고 부부가 일체가 안 되어 있지 않아요?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자녀가 태어나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완성품이라구요. 이것을 어떻게 완성품이 되게 촉진화시키느냐 하는 것이 과제가 되어 있어요.

일본이면 일본인의 여자로서 평상적인 습관, 전통, 그리고 환경적인 생활을 하면서 이와 같은 특수적인 생활의 준비를 할 수 있겠느냐 하는 거예요. 다 짬뽕으로 해서 왔다갔다하는데 그것을 분명히 분별해야 돼요. 하늘의 것과 사탄의 것, 양심이 좋아하는 것과 양심이 싫어하는 것을 분명히 분별해야 돼요.

그러한 분별은 혼자서는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 생활이 필요해요. 깊은 기도의 생활 말이에요. 기도를 깊이 하는 생활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주체가 되어 있으면 자기가 잘못한 일이 있었을 경우에는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회개하는 거예요.

공해가 큰일이지요? 더러워진 물이 되었을 경우에는 깨끗이 해 놓아야 돼요. 그대로 방치했을 경우에는 전체에 그 영향이 미치게 돼요. 자기 혼자가 나쁜 것은 좋은데 자기 한 사람 때문에 주변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일이 많이 있어요. 얼굴의 표정부터, 태도부터 그 표정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부터 다 나쁜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한평생에 있어서 이 입으로 몇 사람이나 죽였느냐 이거예요. 죽이는 일도 많이 있는 것입니다. 몇 사람을 죽게 했느냐 하는 겁니다. 자기의 상대적인 것에 얼마나 해를 미쳤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위하여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얼마나 이익을 주었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비교 대조하면서 양심권이 높아지게끔, 점점 높아지게끔 해 가지고 이것이 아래쪽에 오게끔 해야 돼요.

자기를 구원하기 위한 거예요. 이와 같은 전후 모든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주위를 깨끗이 하고 자기 자신이 깨끗이 되어서 하나님의 상대의 사랑의 그 자리에 도달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은 자기를 위하여 필요해요. 통일교회를 위해서가 아니예요.

일직선의 길을 가게 하려는 것이 선생님의 가르침

이 헌금을 하는 것은 통일교회를 위한 것이 아니예요. 자기가 다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기대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1만 불이 100억의 그 기금으로 생각해서 바쳤을 경우 100억의 돈이 세계 끝에서부터 연결되어 와요. 쓱 모아져 온다는 것입니다. 투입했을 경우에는 돌아와요. 돌아오도록 그것이 연결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뭔가를 얻고 싶다고 기도를 했다면 그 기도한 행동을 계속해서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 행동을 계속해서 하면 계속해서 기도할 필요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의 과제도 다 바꿔 가는 것입니다. 자기가 바꾸지 않더라도 하나님이 바꾸도록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삶을 살다가 생애를 끝마친 사람은 지옥과는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를 향해서 출발한 곳이 통일교회입니다. 출발의 기점부터 종착의 지점까지 일직선의 길을 가게 하고 싶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가르침입니다. 이것은 헤매고 크게 돌아서 가는 것이 아니라, 몇십 년으로 갈 길을 몇 개월로 갈 수 있는 그러한 직선의 길을 가르치고 싶은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진지하게 들어야 되겠어요.

사위기대 완성이란 것은 뭐냐? 하나님이 3대의 손자를 맞이한 적이 없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지요? 엄청난 일이에요, 엄청난 일. 자기로 말미암아 하나님에게 손자의 자리를 갖게 해주고 싶다고 생각해도 아담 해와, 부모가 없어요. 아무리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싶다고 해도 부모가 없어요. 사탄의 자식밖에 없어요. 천적 부모권을 찾아야 돼요. 그것이 종교의 재림 사상입니다.

부모를 맞이하여 하나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3대를 연결시킬 수 있어요. 사위기대가 찾아진다는 거지요. 그거 진지한 거예요. 그렇게 하려면 인류 역사에 더럽혀진 것을 탕감하는 조건은 자기가 다 통과해 가야 해요. 자기의 노력으로 얼마나 그 탕감의 한계를 깨끗이 해 주었는가 하는 거예요. 각자의 그 책임 분담이 있는 것입니다.

다 그렇지요? 다 선생님이 있는 곳, 이렇게 직선으로 선생님한테 오고 싶지요?「예.」다 그렇게 생각해요. 그러나 그렇게는 안 됩니다. 다 조상이 달라요. 이 자기란 것은 죄악 역사 주식회사의 결실체입니다. (웃음) 정말이에요. 주식회사의 결실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금이 많고 적고, 그 자금이 선한 자금인지 악랄한 자금인지, 각양각색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직선으로 오려고 해도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이렇게 연결해서 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어떤 자는 이렇게…. 이렇게 오려고 해서는 안 돼요. 이렇게 오더라도 다시 돌아가 가지고 이렇게 와야 되기 때문에 쉬지 않고 뛰어 가야 되는 것입니다. 사람마다 달라요. 직선으로 가고 싶은 것은 다 똑같아요. 직선으로 과거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지금까지 직선으로 연결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통일교회는 다 수준이 높아요. 조상이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이 수준 높은 조상들의 결실체를 다 연결해 가지고 봉사해 가야 돼요. 그러면 그것이 빨리 가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서 직선으로 가는 것이 하나가 나왔을 경우에는 거기 올라타서 따라가면 직선으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앙의 친구가 절대로 필요해요. 알겠어요?「예.」

위해 사는 것이 가장 빠른 자기 완성의 길

신앙의 친구보다도 교회에는 교회의 가르침…. 그러니까 책임자를 세워 주는 것입니다. 가정보다도 교회는, 그 현(縣)이면 현의 중심의 지름길의 다리를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현의 다리. 그렇기 때문에 부락의 교회부터 군의 교회, 현의 교회를 하면 그것은 일본적인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로 그 지도자와 하나가 됨으로 말미암아, 꾸불꾸불해서 힘든 이 길이 하나가 됨으로 말미암아 탕감해 받는 것입니다.

지구(地區)가 일체가 되면, 함께 그러한 구부러진 길을 중심삼고 바르게 메워 주는 것입니다. 자기도 저쪽에서 메우고…. 그렇기 때문에 교회가 하나가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책임자는 어떻더라도 좋아요. 책임자가 못 미치게 되면 그 책임자를 자기 남편이라고 생각하고, 자기 아버지라고 생각하고, 자기 오빠라고 생각하고, 하나님의 자식이라고 생각하면서 그것을 키워 주고 싶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어머니의 입장, 누나의 입장, 상대의 입장의 심정을 가지고 그것을 높여 주게 되면 그 높인 기준의 공로로 말미암아 자기가 그 지구장 이상의 입장에 설 경우도 있는 것입니다.

지구장은 돌아보면 누구누구에 의하여 이런 입장이 되었다 해 가지고, 장래 잊지 않고 자기를 위하여 기도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 자기를 위하여 모여요. 이 2천 명 전체가 자기를 위하여 활용하기 위해 모여요. 5천 명 전체가 자기를 위하여 모여요. 일본에 있는 1억 2천만 명이 자기를 위하여 모여 있다는 것이지요. 그러한 생각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의지가 이렇게 구부러져 있었는데, 이렇게 나라를 넘어서 그것이 쭉 평면적으로 연결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에게 봉사해서 상대가 되면 상대적 사랑을 가지고 일체가 돼요. 그렇지요? 사다리를 높게 만들어서 일체가 되면 그 기준의 평행지에 서요. 그렇기 때문에 위하여 사는 것은 제일 빠른 자기 완성의 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래요.

2천 명의 교회면, 그 2천 명을 위하는 데 여러분들이 하루 한 사람 위하게 되면 몇 년 걸릴까? 삼 칠은 이십 일(3×7=21), 6년 정도 걸린다구요. 한 사람 한 사람 하면 힘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와 같은 집회 때마다 다들에게 감사하면서 감동을 할 수 있는 봉사의 일을 한 것을 보고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들은 사람들이, 그것이 자기를 위하여 한 것이 아니더라도 그것을 자기의 표준으로서 할 수 있게끔 되면 그 인연이 이어지는 것입니다.

뭔가 좋은 보고, 뭔가 좋은 감동을 줌으로 말미암아 2천 명이 자기를 위하여 기도하게 된다는 거예요. 밀어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무리를 연결하는 것도 매우 나쁜 것이 아니고 귀찮은 것이 아니고 행복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선생님으로부터 봤을 경우에, 전세계의 통일교회 멤버들은 전부 다 선생님과 연결하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도록 쭉 문을 열어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위하여 열심히 기도하면 선생님을 원조하는 하나님, 영계는 자동적으로 거기에 흘러가는 것입니다. 선생님 대신으로 나타나서 선생님 대신으로 원조해 주고 잡아끌어 주는 것입니다. 주위를 지켜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기도란 것, 봉사란 것은 무서운 것입니다. 기도하는 자와 봉사하는 자는 싸우지 않고 봉사받는 자의…. 자기가 기도해 준 자가 그 책임을 다하지 않을 경우에는, 계속 기도하면 그 식구의 기반이 이쪽으로 이동해 오는 것입니다. 싸우지 않고서 다 만들어진 기반을 그대로 전수 받아서 높은 중심자로서 점점점점 발전해 가요. 알겠어요?「예.」

기도하고 참심정으로 봉사하라

사람을 싫어하는 여자는 못 쓴다구요. 돌보아 주기를 좋아하는 여자가 되어야 한다구요. 돌보아 주기를 좋아하는 여자라도 '나는 뭐를 어떻게 했고...' 하고 절대로 자랑하지 말라구요. 입을 닫고 봉사하고 10년, 20년 무언으로 있으면 하나님이 존경한다구요. 비밀의 장소에 안내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이 신앙 생활 속에 있어서 체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슬프게 생각하게 되면 자기도 슬프게 되는 것입니다.

자식을 사랑하는 그 부모는 그 자식이 나라를 떠나 지구 끝에 가 있더라도 그 자식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꿈에서 알아요. 이름을 부르짖으면서 일어난구요. '아 무슨 일이 있겠다' 해 가지고…. 사랑의 세계는 위대한 것입니다. 시공을 초월해서 현실의 현장과 관계를 가지고 체휼권이 이어져요. 체휼, 알고 있지요?

엄마가 섭섭하게 되면 자식도 섭섭하게 돼요. 같은 감정을 똑같이 느껴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면 자기도 기쁜 것입니다. 하나님이 섭섭할 무슨 일이 일어났을 경우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다고 하는 것을 느끼고 같은 마음으로 기도를 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돼요.

보이지 않는 정의 세계의 인연을 넓히고 높이는 것은 미래의 세계에 있어서 자기의 소유 기반을 높이고 넓히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도 누구한테 말할 필요가 없어요. 자기 보물입니다. 알겠어요?「예.」선생님이 말씀하는 것은 다 여러분 자기를 위하여 하고 있어요. 선생님을 위하여 말하거나 통일교회를 위해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하여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결론은 기도하라는 거예요. 기도를 하고 참심정으로 봉사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나와 백 퍼센트 관계를 맺는 거예요. 그 길 이외에는 없다고 하는 것이 결론이 됩니다. 알겠어요?「예.」일본에 돌아가면 그러한 생활을 하도록 재삼 통고합니다.

자 점심 시간을 넘었어요. 1시 반이 되고 있어요.「아버님!」응?「질문이 있습니다.」질문 시간이 아닙니다. 수도오와 오야마다한테 해요. 선생님한테 묻지 않아도 말이에요. 저 할머니처럼 보고하는 것은 질문이 아닙니다. (웃음) 그럼…. (박수).

​내일 돌아가지요?「예.」그렇게 빨리 돌아가야 돼요? (웃음) 아, 무슨 말씀을 할까요? 수도! 전부 다 얘기했지? 사대심정권도 얘기했지?「벌써 다 얘기했습니다. (수도 씨)」(웃음) 뭐 시간이 없기 때문에….

​거짓부모로부터 시작된 인류 역사

​(판서하심) 뭐예요?「'참부모와 중생'입니다.」'참부모와 중생'. 참부모와 거짓부모에 대해서 모두 다 알지요?「예.」인간 조상은 본래 참부모로부터 시작되어야 할 것이었는데, 타락 때문에 거짓부모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세계적인 모든 문제는 거기서부터 시작된 것이지요. 근본이 잘못되어 있습니다. 근본이 잘못되어 있기 때문에 과정도 잘못되고, 그리고 결과도 잘못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희망이라든가, 이상 같은 것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보는 바의 이상이라든가 말이에요, 인간의 본연으로부터 바라는 이상이라고 하는 것을 타락권 내에서는 찾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인류역사라고 하는 것은 비참한 역사입니다. 이런 상황이 된 인류를 하나님은 그냥 그대로 버려 둘 수 없는 것입니다.

본래, 인간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에게 속해야 할 것이었다구요. 진짜 주인은 하나님이었습니다. 그런데 거짓 주인이 본래의 주인인 하나님으로부터 전부 다 탈취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절대적인 하나님이 본연의 창조목적을 이룰 수 없게 되었어요. 그래서 그것을 다시 되찾기 위한 그 길이 구원섭리입니다, 구원섭리.

하나님편과 사탄편의 중간 입장에 있는 인간

하나님이 다시 인간을 구해 주지 않으면 안 돼요. 근본으로 되돌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근본으로 되돌아가는 데는 그냥 그대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잘못된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전부 다 청산하지 않으면 안 돼요, 청산. 그것을 청산하는 방법을 통일교회에서는 탕감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죄를 지은 경우에 그 죄에 상당하는 것을 되갚지 않으면 근본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하는 거라구요.

사탄이 주인이 된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다시 찾아오려고 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 편의 사람들을 중심삼고 점점 끌어오려 하기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는 거지요. 인류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입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없었다고 한다면, 사탄 전권의 세계가 되어서 인류는 벌써 어떻게 되었을지 모른다구요. 하나님이 있어 가지고 이것을 복귀하려고 하는 역사(役事)를 해 왔기 때문에 전쟁이 있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라고 하는 분별의 새로운 섭리권의 세계가 나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 편의 세계가 생겨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인류역사를 보면, 역사는 종교권과 비종교권의 역사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 결과가 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왜냐 하면, 사탄과 하나님이 인간을 중심삼고 빼앗기 싸움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인간이라고 하는 존재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인간이라고 하는 존재는 자기가 결정하는 방향에 따라서 왔다갔다할 수 있어요. 어떤 때는 사탄 쪽으로 갈 수도 있고, 어떤 때는 하나님 쪽으로 올 수도 있습니다. 사탄 편에 있던 것이 하나님 쪽으로 돌아왔다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그 사람 자체가 언제라도 하나님을 부정하고 다시금 사탄 쪽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또, 사탄 쪽으로 돌아갔다고 하더라도 사탄을 부정하고 하나님 쪽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라고 하는 것은 왔다갔다하는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인간을 사탄도 무서워하고 있고, 하나님도 무서워하고 있다는 거예요. 인간이라고 하는 것은 그러한 중간적인 입장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야당이나 여당을 생각해 볼 때, 여당에 있던 사람이 야당으로 가고 야당에 있던 사람이 여당으로 가고, 왔다갔다하는 경우와 같아요. 그러한 인간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인간 자체가 말이에요, 하나님을 배반한 때가 수없이 많습니다. 사탄의 세계를 만들어 놓고 있는 것도 나쁘지만 말이에요, 선한 자리에 돌아온 사람이 반대쪽으로 돌아가서 하나님에게 피해를 입혀 온 거예요. 그것이 인간입니다. 그래서 인간 자체를 하나님도 믿을 수 없고 사탄도 믿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가장 무서운 것이 인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무서워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와 있는 여러분도 그렇다구요. 지금은 뭐 '틀림없이 통일교회다!' 하지만 말이에요, 사탄이 계략을 가지고 뭐라고 하는 말이 자기에게 이익이 될 것 같으면 '아…!' 하면서 귀가 솔깃하는 것입니다. (웃음) 이번에 축복받은 누구예요? 야마자키 히로코도 그렇지요? 출발의 내용이 무엇이었든지 결국 자기에게 이익이 될 것 같으면 인간은 언제라도 방향을 돌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모두 다 그렇지요?

이번에 수련회에 온 사람들도 여기에 와서 '아, 선생님을 만나서 말씀을 듣고 이렇게 결심했다!'고 하겠지만, 어때요? 통일교회의 주류 멤버가 되느냐, 안 되느냐를 결정하는 것은 선생님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은 자기가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반대하는 것도 선생님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고 말이에요, 자기 자신이 결정하는 거라구요. 그런 자리에 있기 때문에 인간이라고 하는 것은 믿을 수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경험을 오랜 역사를 통해서 해 오신 하나님의 입장에서 볼 때, 어떻게 하면 믿겠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믿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이 사탄 세계에 있어서의 자기 자신을 포기해 버리는 거예요. 자기 자신을 죽여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순교할 수 있는 결심을 할 수 있느냐, 할 수 없느냐 하는 문제를 하나님이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서 가운데서도 그런 내용을 가르치고 있는 거라구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한 거라구요. 그거 결론적으로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믿을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는 목숨을 바치더라도 넘어가겠다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관점에서 하나님은 보지 않을 수 없다구요. 왜냐 하면, 오랫동안 하나님은 속아 왔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3년 동안 생사를 함께하고 목숨을 걸고서라도 예수님의 뒤를 따라가겠다고 맹세한 제자들도 전부 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릴 때 부정하고 도망을 갔습니다. 모든 인간들이 그렇다구요. 그것을 잘 알고 계시는 하나님이 인간을 데리고 가는 데는 말이에요, 이 세상 가운데서 성공한 사람이나 당당하게 자기의 기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끌고 가겠다는 생각은 안 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 가운데 버려지고 비참하게 되어서 더 이상 어쩔 도리가 없는 자리에 있는 사람을 하나님이 이끌어 주시는 거라구요. 그렇게 세상 가운데 버려져서 돌아갈 수 없는 자리에 있는 사람을 주어서 훈련해 나오는 것이 종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믿는 사람들 가운데는 인생 노정에 있어서 낙담한 사람들이 많아요. 실패를 경험한 사람이 종교에 귀의하기 쉽다구요. 그것이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인간 출발의 근본이, 출발의 근본이….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믿는 자리에 있었어야 될 것이 그렇게 하지 못하고 사탄 편으로 돌아갔습니다. 근본에서부터 하나님을 부정하기 시작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정한 그 기준, 그 조상으로부터 쭉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와 있는 수천 명이나 되는 여러분의 첫 조상이 하나님을 부정한 기준에서 출발한 거예요. 근본이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자기 생명의 근본인 조상이 이와 같이 남녀….

신인애의 일체권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것은 말이에요, 뭐 지식 때문에도 아니고 힘 때문에도 아니고 돈 때문에도 아니예요. 방편도 아니고, 다른 그 무엇으로도 하나될 수 없다구요. 오직 하나되는 데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이 창조목적인 것입니다. 그것이 근본입니다.

하나님을 근본으로 하고 하나님을 과정으로 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과까지 연결해야 됩니다. 동기와 과정, 결과까지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야 된다구요. 자라서, 결혼하고, 아들딸을 낳아서 키우는 것까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절대적인 책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첫 조상인 아담 해와가 이것을 부정해 버린 거예요.

그래서 부정해서 어떻게 되었느냐? 남자 여자가 사랑이라고 하는 것을 중심삼고 하나되는데, 그 사랑은 누구를 중심삼은 것이 되었느냐? 사탄을 중심삼은 것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어떻게 해서 중심이 되었느냐 하면 말이에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안에 임재할 수 있었을 거라구요. 이성성상인 형상과 성상의 본체이신 하나님은 그 성상 형상의 상대가 아담 해와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 마음 안에 들어가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들어가서,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심신일체권을 이루는 거예요. 하나님이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인간의 마음과 같은 입장이 되고 인간은 하나님의 완성된 몸과 같은 입장이 되어서, 심신일체권에 서서 아담 해와와 더불어 결혼식을 하는 거예요. 그 결혼식이 실체적으로는, 평면적, 횡적으로는 아담 해와의 결혼식이지만, 그것이 종적으로는 하나님의 결혼식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어서 통일교회의 위대한 점이 발견되는 거예요. 인간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 신인애(神人愛)의 일체권을 어디서 찾을 거예요? 이것은 중요한 문제입니다. 철학에서는 하나님의 존재를 어떻게 인식하느냐?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를 추구해 나왔어요. 그렇게 해서 실패로 끝나 버렸습니다.

그런데 종교라고 하는 것은 말이에요, 계시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렇게 종교가 하나님으로부터 가르침을 받는 계시에 의해서 시작했지만, 지금까지 타락에 대한 것, 그것을 넘어 근본에 대한 것은 가르칠 수 없었던 거예요. 그것이 문제라구요. 인간 자체가 근본을 모르고 타락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것을 넘어서 가르칠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것을 넘어서 가르친다고 하면 인간 존재가 타락한 그 자체를 하나님이 인정하고 가르치는 입장이 되는 거예요. 어떻게 하든지 인간들이 타락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근원에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는 하나님에 대해서도 모르고 사탄에 대해서도 모르는 거예요. 타락해서 영인체의 오감(五感)이 전부 다 막혀 버렸기 때문에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인간에게 근본을 가르칠 수 없고, 사탄은 물론 가르치고 싶지 않다 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가르치면 자기의 본체가 전부 다 무너져 버리기 때문에 감추는 거예요. 그 가운데 있는 인간은 근본을 모르고 왔다갔다하면서 역사를 더듬어 온 거라구요. 그렇게 왔다갔다하는 것을 사탄이 좋아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양심적인 방향으로 직선으로 오게 되면 바로 하나님 쪽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의 길을, 수직인 양심의 길을 될 수 있으면 지그재그 지그재그 이렇게 가게끔 해서 말이에요, 터무니없는 곳으로 끌고 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심의 방향도 모르는 거예요.

하나님의 존재도 모르고, 사탄도 몰라요. 이런 자리에 떨어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인간의 본심은 무엇을 찾느냐 하면 본향땅, 본향의 땅을 찾고 있는 것입니다. 근본이 무엇이냐 하는 거예요.

혼란된 세계를 구하기 위한 하나님의 약속

지금 세계는 전부 다 엄청난 혼란기에 들어와서 전세계가 큰일났다 하고 있다구요. 미래의 삶에 대한 자신을 갖지 못하고 있습니다. 미래의 통일세계라든가 희망의 세계를 전부 다 원하지만 말이에요, 그 방향을 찾아내기가 어렵습니다. 그 방향을 찾지 못할 뿐만 아니라 완전히 절벽에 부딪쳤기 때문에 더 이상 앞으로 갈 수도 없어요. 그렇다고 해서 돌아갈 수도 없습니다.

이런 자리에서 어떻게 하느냐? 현재 이런 멸망하기 직전의 입장에 처한 인류가 어떤 결정을 해야 되느냐? 자기가 서 있는 자리를 공인하는 입장이면 큰일난다구요. 그 자리를 공인, 인정한다면, 이것이 정상적인 입장이다 하고 인정을 한다면 미래에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없을 뿐만 아니라 여기서 빠져나갈 수 있는 길도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를 부정, 부정하는 것입니다. 전체를 부정하고 어떻게 하느냐? 앞으로 가느냐? 이것은 앞으로 갈 수 없다 이거예요. 현재라는 곳은 역사가 흘러 온 결과의 자리인 것입니다. 그 결과가 잘못되었다 하는 것입니다. 결과가 잘못되었다고 하는 것은 통해 온 과정도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과정이 그렇게 된 것은 출발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의 세계는 뿌리를 찾는다, 뿌리를 찾아가라 하는 것입니다, 뿌리. 출발의 기점이 무엇이냐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여러분도 모두 다 듣지요? 역사의 근본뿌리를 찾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근본뿌리라고 하는 것은 말이에요, 출발기점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출발기점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근본으로 돌아가서 다시 찾아 가지고 그것을 바르게 고쳐 놓지 않으면 과정에 있어서 바른 길도 나오지 않고, 올바른 과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올바른 결과에 도달할 길이 없다 하는 것입니다. 올바른 결과에 도달하는 길을 찾아낼 수 없어서 현재의 입장에 처해 있기 때문에, 출발에서부터 과정, 현재의 결과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것을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불안한 입장에 있으면서도, 그것을 전체를 중심삼고 생각해야 하는 입장인 것을 모두 잊고 있다구요. 그래서 전부 다 부정하고 결국에는 개인주의에 빠져서 자기 자신만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전체를 잃어버리는 거예요. 그런 사람에게는 세계가 없어요.

세계를 가지고 뭘 하느냐 이거예요. 자기 자신이 지금 이렇게 되어서 큰일인데 세계 전체와 관계가 없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버리고 가는 거예요. 나라를 잊어버리고, 자기의 집도 잊어버리고, 부모도 잊어버리고, 남자가 여자도 잊어버리고, 여자가 남자도 잊어버리고, 형제도 잊어버리고, 자녀도 잊어버리고 가는 거예요. 모든 것을 부정하고 혼자 서 있는데, 혼자 선 그 자체도 어디에 머무느냐, 어디에 사느냐, 어느 방향으로 가느냐 하는 걸 모르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 인류가 처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 환경을 해방하기 위하여 새로운 종교를 내세워서 새로운 출발의 기점, 새로운 방향, 새로운 결과의 세계를 제시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려고 하는 그 약속이 재림사상이라구요. 구세주가 도래한다는 것입니다. 구세주라고 하는 것은 원인, 과정, 결과를 가르쳐 주어서 인류가 본연의 자리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안내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약속한 그것이 종교권에서는 메시아 사상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도 구세주를 바라고 있다구요. 대개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도 끝날에 구세주가 온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그런 생각을 갖는 것은 물론 종교권의 영향을 받아 물이 들어서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의 세계에서도 구세주가 필요하다 합니다. 그리고 종교권에서는 메시아를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누구나 그래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전체가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도 그렇지요? 일본이 지금 어디로 가느냐 하는 거예요. 미국도 어디로 가느냐, 소련도 어디로 가느냐, 독일도 어디로 가느냐를 모르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나님은 알고 있다구요. 그런 때가 올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 대책의 내용으로서 역사를 통해서 약속한 것이 구세주의 도래, 메시아의 강림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메시아, 구세주라고 하는 것이 도대체 무엇이냐? 동기의 완성에 관한 내용을 가지고 오는 분이 아니면 안 됩니다. 과정을 통과하는 데 있어서 싸우지 않고 직행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와야 합니다. 과정에 있어서 어정어정하면서 '네가 옳다, 이것이 나쁘다!' 하는 그런 싸우면서 가는 거와 같은 그런 내용을 가지고 와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싸우지 않고 바로 직행해서 결과를 볼 수 있는 그런 것을 가르쳐 주는 그분을 구세주, 메시아라고 하는데, 그것이 도대체 뭐냐 하는 거예요.

원인을 중심삼고 잘못되지 않은 내용을 가지고 오시는 분, 과정의 길을 직행해 가는 분, 그래서 결과적으로 평화의 이상세계에 통할 수 있는 그러한 목적을 가지고 오시는 분이 메시아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결론이 된다구요. 그렇게 되지 않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런 분을 종교권에서는 메시아, 구세주라고 하는 거예요. 모든 인간의 입장에서 볼 때는 무엇이 되느냐? 거기에서 참부모라고 하는 이름이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부모?

남자 여자를 하나 만드는 것은 오로지 사랑

하나님의 역사(役事)를 이루는 동기의 중심 내용이 도대체 무엇이냐? 그것이 사랑을 중심삼은 부모의 출발입니다. 다시 말하면 참부모의 출발이다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되는 데는 말이에요, 참부모가 되는 데는 혼자서는 불가능합니다. 남자 혼자서 될 수 있어요?「될 수 없습니다.」여자 혼자서 될 수 있어요?「될 수 없습니다.」남자 여자 둘이 하나되어서 자기를 관계 맺게 하는 것을 부모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관계를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 관계, 생명 관계, 혈통 관계를 중심삼고 부모와 자녀라고 하는 관계가 맺어지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러면 자기라고 하는 것이 도대체 어떤 것이냐?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의 분신체입니다. 그렇지요?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에 의해서 자기가 태어난 것입니다.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을 나누어 받아서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생명의 분신체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어떻게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느냐? 그것을 하나되게 하는 것은 사랑밖에 없는 거예요, 사랑.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가씨가 있는 데 쓱 상대가 되는 남자 같은 것이 나타나면 가슴이 두근두근 두근두근 한다구요. 뭐 관심이 없으면 두근두근 안 한다구요. (웃음) 관심이 있으면 두근두근하지요?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결국, 무엇 때문에 그와 같이 여자의 피가 끓게 되느냐? 피가 끓게 되면 생명이 움직이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하는 것은 말이에요, 그것은 사랑밖에 없어요.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 그것은 이 타락세계의 인간들이 가장 중요시하는 3대 요목이에요. 돈이 필요하고, 권력이 필요하고, 지식이 필요하지요? 어느 대학을 가느냐? 동경대학에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거예요.

오늘 동대를 졸업하고 박사학위를 받아 온 오오이…? 오오이 준코라고 했지? 오오이 준코! 오이, 준코!「예.」오오이니까 오이 준코…! 선생님한테 그거 뭐예요? 박사논문을 가지고 와서 선생님한테 올린다고 해서 거기에 선생님이 사인을 해준 거예요. 그거 공학박사였던가? 여자가 공학을 공부하는 것은 드문데 말이에요. (박수)

아무리 지식이 많더라도 말이에요, 그 지식을 가지고 자기의 생명을 보존해 나갈 수 없다구요. 생명을 이끌고 가는 것은 사랑입니다. 생명의 근본을 기쁘게 하고, 생명의 과정은 물론 생명의 결과를 이상권에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은 인간들이 지상에서 중요시하는 3대 요목인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닌 것입니다. 출세하고 싶어요? '아, 총리가 된다!'고…. 일본에서는 총리가 최고지요? 천황이 되겠다고 하는 사람은 없지요? (웃음) '총리가 되어서 권력을 한번 휘둘러보자!'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은 이 지상세계에서는 누구든지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이렇게 높은 학교를 나왔다 하면 '아!' 하고, 돈을 가지고 있으면 '아!' 하고, 권력을 가지고 있으면 '아!' 한다구요. (웃음) 그것들이 지금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중요시하는 3대 항목입니다. 그런데 그런 것들이 남자와 여자의 생명을 격동시키고 불태우고 휘저어서 하나로 만들 수 있는 힘이 있느냐? 그것을 하나로 만들어서 기쁘게 할 수 있는 내용은 절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있는 것은 오로지 하나 사랑이에요, 사랑.

뭐라구요?「아이(愛;사랑)입니다.」아이. '아이'라고 하면, 영어로는 '나'라는 의미지요? (웃음) 그 '나'의 아이가 아니라구요. 나를 움직일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일본말의 아이입니다.

우주의 모든 것은 위하여 존재한다

얼마나 사랑이 필요하느냐 하면, 그것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거라구요. 왜냐? 자기의 생명을 끌어낸 것입니다. 생명을 낳은 근본입니다. 그래서 자기의 조상이 무엇이냐 하면, 어떻게 대답을 해야 되느냐? 그것은 어머니 아버지의 그 생명체가 아니라구요. 여러분은 그렇게 생각하지요? 부모라고 하면, 어머니 아버지의 사진을 보고 '이것이 아버지 어머니다.'라고 생각하지요? 그렇지만 그것이 근본이 아닌 거예요. 그것은 사랑의 상대의 상징물입니다. 사진을 보고 '아버지 어머니는 사랑의 중심이다. 사랑으로부터 시작했다. 사랑의 상대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없지요? 그건 원리를 앎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아버지도 사랑의 본체가 아니라구요. 사랑으로부터 시작한 상대물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인간이라고 하는 것은 자기가 '우주보다 크게 되자, 우주를 지배하자!' 한다구요. 그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대신자로서 남자도, 여자도 그것을 원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바라는 그 두 사람이 끌려 가고 싶다고 하는 그것이 사랑입니다, 사랑. 모두 다 사랑을 원하지요?「예.」아무리 좋은 색깔들이 많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 가운데 눈이 가장 좋아하는 색깔은 사랑의 색깔이라구요, 사랑의 색깔. 그거 그래요?「예.」

왜냐 하면 근본이에요, 근본. 거기서부터 시작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는 사랑으로부터 시작되었다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이 어떤 사랑이냐? 통일교회에서 가르쳐 주는 거와 같이, 자기 자신을 절대시하는 사랑이 아니예요. 자기 자신을 절대시하면 말이에요, 상대적으로 자극적인 감각을 받을 수 있는 위치가 제로가 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 자신을 백이라고 생각하게 되면 아무리 훌륭한 백의 상대가 나타나더라도 자극을 받을 수 없다구요. 그거 알겠어요?「예.」자기 자신을 백만큼 생각하게 되면 백의 상대가 앞에 나타나더라도 느낄 수 있는 여지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상적인 사랑의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백 퍼센트의 기준에 세우면 안 되는 거예요. 제로의 자리에 세움으로써 10만큼의 상대가 나타나면 10만큼을 느끼고, 50만큼의 상대가 나타나면 '이야, 50이다!' 하고, 백만큼이면 뭐 폭발하는 거예요. 아…. (웃음) 그래서 자극을 받을 때 '아…!' 하지요? 그렇게 되면 흥분된 기쁨이 솟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보통의 기쁨을 원해요, 흥분된 기쁨을 원해요?「흥분된 기쁨을 원합니다.」흥분될 수 있는, 주파수가 높을 수 있는 것을 원하는 거예요. 그렇게 쭉 추궁해 보면, 자기라고 하는 개념을 가지고 있으면 상대적인 이상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곳이 없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무(無)의 경지에 세우지 않을 수 없다고 하는 결론을 내리지 않을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심으로 그런 것을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말이에요, 자기 자신은 제로의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잊어버리기 때문에 제로가 되는 거라구요. 그리고 자기의 사랑의 상대는…. 하나님이 백을 가졌다고 하면, 그 백을 투입한 경우에는 백만큼의 상대밖에 생기지 않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여러분도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나은 상대를 원해요, 못한 상대를 원해요?「나은 상대를 원합니다.」정말이야? (웃음) 틀림없어?

일본인이나, 미국인이나, 어느 누구에게 물어 보더라도 모두 다 자기의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백 배 이상 낫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몇 배가 좋아요? 천 배면 좋아요? (웃음) 만 배?「만 배.」조 배…. (웃음) 무한 배…. 무한 배도 있다구요. 우주를 품고도 남는 그런 상대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도대체 무엇이냐? 사랑밖에 없습니다. 무한한 사랑, 방대한 사랑은 우주를 품고도 남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백 퍼센트 느낄 수 있게 되려면…. 자기가 우주만큼 큰 주체가 되었다고 한다면 우주만큼 큰 상대가 나타나도 같다구요. 그것을 만진다고 하더라도 아무런 감각이 없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 데는 전기가 충돌해 가지고 폭발하듯이, 모두 파괴하고 플러스 마이너스를 파괴해 버릴 만큼의 감각을 느껴야 하는데, 이게 똑같으면 아무런 감각이 없는 거라구요. (웃음) 물이 차이가 있으면 폭포가 생기지만, 뭐 평면이면 폭포도 뭣도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모든 것은 위하여 존재한다 하는 논리를 세울 수밖에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거 중요합니다.

여자는 남자, 남자는 여자를 위해 존재한다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생겨났다 하는 것입니다.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진리입니다. 남자의 앞에 절대적인 진리가 무엇이냐 하면, 여자입니다. 여자의 앞에 절대적인 진리가 무엇이냐? 여자의 앞에 절대적인 진리의 주체라고 하면 남자입니다. 남자의 앞에 절대적인 진리의 상대는 여자입니다. 그 철칙을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근본을 몰랐지요? 왜 이렇게 태어났느냐? 철학에서도 그것이 문제가 되어 가지고 '인간이 뭐냐? 남자 여자다. 남자 여자가 무엇이냐? 남자 여자는 남자 여자다.' 그러고 있다구요. (웃음) 그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러분도 통일교회의 선생님을 안 만났더라면 이런 것을 몰랐겠지요? 근본적인 내용입니다. 무엇 때문에 여자가 생겨났느냐? 자기 자신은 원하지도 않았고 바라지도 않았고 관심을 가진 적도 없는데, 동기라고 하는 것은 자기 자신에게 있어서는 완전히 제로인데, 그 어떤 것에 의해서 그렇게 되었다고 하는 그 동기가 있을 것이 틀림없다 이거예요. 그것을 몰랐습니다.

여자가 여자로 태어난 동기는 여자다? (웃음) 여자가 아니고 남자입니다. 그래서 기분이 좋아요? 도둑놈의 후손들인 인간은 '아, 나 때문이다! 나, 나…!' 지금까지 그렇게 주장해 왔는데, 그 자기 자신이라고 하는 것이 잘못된 거예요. 근본적으로 잘못되어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그거 부정하는 여자들은 손 들어 봐요. 뭐 하나님을 몰라도 좋아요. 종교를 믿지 않아도 좋다구요. 선생님이 얘기하는, 여자는 틀림없이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다고 하는 그것을 부정하는 여자는 손 들어 보라구요.

전부 다 여자들이 남자한테 이기고 싶다고 주장하지요? (웃음) 이기고 싶어도 이길 수 없으니까, 남자가 싫어져서 '독신 생활을 하자!' 한다구요. 독신생활을 하면, 전부 다 우는 거예요. 눈도 울고, 코도 울고, 입도 울고, 귀도 울고, 손도 울고, 여자의 그것도 우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가운데 나이가 든 올드 미스 같은 것은 말이에요, 이 젖을 만지면 자극이 오면서 어떻게 돼요? 가슴을 안고 우는 것입니다. (웃음) 그 어떤 말로도 달랠 수 없습니다. 생리적으로 그거 안 된다구요.

그래서 그런 여자가 여자를 통해서 서로 위로하려고 거짓된 사랑의 행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레즈비언이라고 하는 거예요. 남자가 남자끼리 위로하자고 하는 그것을 호모 섹슈얼이라고 합니다. 그런 것은 동물의 세계에도 없다구요. 인간의 가치가 거기까지 떨어져 있습니다.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는 가치가 어디에 있어요? 그것은 근본, 어떻게 되었다고 하는 근본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지금 선생님의 얘기를 듣고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을 알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여자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생각을 가지기 때문에 세계가 문제입니다.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여자는 아들딸을 위해서, 여자는 가정을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를 위해서, 아들딸을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여자보다 높기 때문에 큰 것입니다. 여자보다 남자가 작아요, 커요?「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밑을 바라보게 되어 있어요. 이렇게 되면 안 된다구요. (웃음) 복중에 애기를 배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거 주의해야 되는 거예요. 여자는 밑을 바라보고, 남자는 가슴을 펴고 걸어라 하는 거예요. 여자에 대해서 '가슴을 펴고 걸어라!' 하는 말이 통해요? (웃음) 하늘을 향해서 그거…. 아들딸이 조그맣기 때문에 아래를 보는 거예요. 위를 보면 어떻게 돼요? 이렇게 해요? (웃음)

그래서 여자는 아래를 보고 남자는?「위를 봅니다.」왜냐? 여자는 가정을 품지 않으면 안 되고, 남자는 나라를 치리해야 됩니다. 이것이 원칙적인 기준에서 보는 논리관입니다, 관(觀). 보는 방향입니다. 방향이 잘못되면 큰일나는 거예요. 개인관, 가정관, 민족관, 국가관, 세계관, 우주관, 신과, 하나님관이 전부 다 있다구요. 그런데 개인관은 이렇고 가정관은 이렇고 종족관은 이렇고 민족관은 이렇고 해 가지고 왔다갔다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도 필요로 하는 절대적인 가치는 사랑

지금 세계에는 그것이 없는 거예요, 지금. 개인관은 뭐냐? 몰라요. 가정관은 뭐냐? 관이 엉망진창입니다. (웃음) 일본이면 일본의 민족관이 뭐냐? 그것은 무사도다, 원수를 쳐 없앤다, 그것이 안 되면 할복이다…. (웃음) 할복관이에요? 그래서 행복이에요? 비참하다구요, 비참해.

그렇기 때문에 개인관, 가정관, 종족관, 민족관, 국가관, 세계관, 우주관, 하나님관이 한 방향으로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거 중요한 문제라구요.

그 찾아가는 방향이 변하지 않게 하는 그런 것이 도대체 무엇이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거 길게 얘기하려면 한정이 없어요. 시간이 없다구요. 선생님이 이런 여러 가지의 뒤엉킨 문제들을 전부 다 종합적으로 수습해서 방향을 잡아 놓지 않으면 이상적인 세계의 출발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 여러 가지의 복잡한 내용들을 한 방향으로 수습할 수 있는 그것이 무엇이냐? 그게 돈이 아니라구요, 돈. 국가에 따라서 돈의 단위가 다릅니다. 일본 돈, 한국 돈, 미국 돈이 전부 다 달라요. 그게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지식이냐? 지식도 변하는 거예요. 누구누구의 학설이 절대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누가 나와서 그것을 부정해 버리면 또 부정하는 그것을 절대적이라고 한다구요.

'절대'가 밝혀지지 않은 세계에는 절대라고 하는 말이 있을 수 없습니다. 절대적인 가치를 인정할 수 없어요, 종교 이외에는. 학문의 세계에서는 상대적인 가치는 인정할 수 있지만, 절대적인 가치는 인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것이 결정되면 연구할 필요가 없다구요. 그것이 스톱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권력, 힘을 생각해 보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의 힘도 영원한 것이 아닙니다. '경제력…!' 하면서 지금 목에 힘을 주고 있지요? 그것이 며칠 갈지 모른다구요. 그렇지요?

그렇지만 다른 모든 것은 아무리 변하더라도 한 가지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역사상에 있어서 무엇이겠느냐? 그것은 사랑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지금은 사랑의 가치가 무가치하게 되어 버렸지만 말이에요, 하루 사랑으로 육체적인 만족을 탐내는 무리들이 많이 있지만, 그런 것들은 사라져 갑니다. 그런 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의 잎도 안 됩니다. 사랑의 잎 가운데서도 벌레 같은 것이 달라붙어서 구멍을 뚫어 놓은 잎이지, 영원한 생명권의 근본뿌리에 통할 수 있는 본연적인 사랑은 아닙니다. 사랑은 절대적인 사랑, 절대무한의 사랑, 유일한 사랑을 원하는 것입니다.

왜냐? 하나님이 그 중심성이 되었을 경우에, 하나님은 유일, 절대, 무한, 영원한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그분이 귀하게 여기는 것도 유일한 것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것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무한, 영원한 것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원하는 것이 있다고 한다면, 그것이 도대체 무엇이겠느냐?

하나님도 혼자서는 외롭습니다. 여러분도 혼자 있으면 외롭지요? 사랑하는 상대를 만나면 밤새도록 얘기하는 거예요. 붙잡으면 만 년 놓고 싶지 않다구요. 그래서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고, 우주를 초월해서 서로 붙잡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힘, 그것이 무슨 힘이냐? 지식의 힘도 아무것도 아닌 거예요. 이 땅 위에서 인간들이 중요시하는 3대 항목들, 퉷…! 그런 것들은 어떤 내적인 인연을 갖다 붙일 수 없습니다. 그것이 뭐냐? 그것은 사랑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전체가 기뻐할 수 있는 중심의 자리에 서야

사랑이 필요해요?「예.」무슨 사랑이 필요해요? 본 적도 없고, 만진 적도 없다구요. (웃음) 그렇지요? 사랑을 본 적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만져 본 적은 있어요?「없습니다.」자기 혼자서는 모른다구요. 사랑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왜 모르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 이유는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되어 있는 것은 느껴지지 않는 거라구요. 눈이 여기에 있는 것을 느껴요? '아, 얼굴 한가운데 박혀 있는 눈!' 그래요? 잊어버리고 있는 거라구요. (웃음) 아, 안 그래요? 귀도 있지만, 그거 잊어버린다구요. 코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와 같이 모든 활동하는 기관이 어디서 왔는지 모르고 사는 거예요. 그렇지만 상대적인 것이 나타나서 만지면 금방 아는 것입니다.

눈이 이렇게 된 것은 눈이 눈을 보기 위해서 이렇게 되었어요? (웃음) 눈이 자기를 위해서 이렇게 되었어요? 상대를 위해서라구요. 코가 이렇게 되어서 냄새를 맡는데, 그것이 코 자체의 냄새를 맡기 위해서예요? 상대의 냄새라구요. 말하는 것이 자기 자신을 위해서 말하는 거예요? 혼자서 '따다다다…!' 하면 미친 거라구요. (웃음) 혼자서는 필요 없다구요. 그럴 때 필요한 것은 침묵입니다. 그게 보통이라구요. 그렇지만 상대가 있으면, 후루루…. 웃는 것도 혼자서 웃으면 미친 거라구요. (웃음) 전부 다 상대를 위해서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상대를 위해서 자기가 존재한다고 하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원리가 위대한 것입니다. 아무리 부정하더라도 부정될 수 없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들은 그렇다구요. 목숨을 걸고 헌드레이징 같은 활동을 하는 거예요. 너무 많은 활동을 하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말씀은 좋지만 활동하는 것은 안 좋다!' 한다구요. (웃음) 말씀은 좋은데, 활동이 안 좋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활동하는 것은 그 진리의 목적을 이루는 걸 촉진화 하기 위해서예요. 기간을 단축화하기 위해서라구요. 백년, 천년 뒤에 그것을 이루고 싶으냐, 1년 동안에 그것을 완성하고 싶으냐 할 때, 바보천치라도 그것은 아는 거예요. 1년 이내에 그것을 끝내고 싶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백배 천배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거 논리적입니다.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4천년의 역사를 탕감하기 위해서 40년을 통과해 왔는데, 그거 몇 배예요? 백 배 이상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리를 하면서도 하는 거예요. 그것을 나쁘다고 하는 사람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것을 비판하는 사람은 흘러가는 사람이에요. 아무리 비판을 받더라도 그렇게 탕감해 나가겠다고 하는 사람은 주체로서 남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전부 다 시끄럽게 소란을 떨었지만, 결국에는 주체성을 가지고 남게 된 것은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정말 그래요?「예.」거짓말일지도 모른다구요. (웃음) 아, 솔직히 얘기해서 거짓말일지도 모르니까 조심하라구요. (웃음) 이렇게 얘기하다 보면 참부모와 중생에 관한 얘기는 10년 뒤에나 하게 되겠구만! (웃음) 우선은 남자로서, 여자로서 자기를 알게 되었다구요. 그건 위대한 일입니다.

여기서 명문가 집안의 부인들, 손 들어 봐요. 뭐 부끄러우니까 손을 안 들지요? 그것은 상식이 있다는 말입니다. (웃음) '접니다!' 하면, 선생님이 얼굴 좀 보자고 해서 '아, 기억에 남겨야 할 여자다, 주의해야 할 여자다' 하게 될지도 모르잖아요? (웃음) 자기 자신을 주장하고 자기를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위하여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 일본의 미인들에게 어떻게 하는 거예요? 수천 명이 쳐다보는 가운데 뭐 제비같이, 뱀장어같이 쏙 빼 입고 나와서 예의 바르게 홀릴 수 있게끔, 꼼짝할 수 없도록 말씀을 해야 할 것인데, 그렇게 하지 않는 거라구요. (웃음)

그거 왜냐? 사상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위하여, 위하여…. 훌륭한 사람이 보고 기뻐하기보다 전체가 보고 기뻐할 수 있는 중심의 자리에 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사상이 인간에게는 안전한 사상입니다. 특별한 사상이 아니라구요. 어떻게 높고 낮음을 불문하고 맞출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위하여 산다 하는 원칙은 무한한 진리

선생님은 노동판에 가면 노동자가 되고, 농촌에 가면 농부가 됩니다. 못 하는 것이 없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대중을 지도하기 위해서는 그런 경험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산에 가서 숯을 굽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광산에 가서 굴을 파는 것도 알고 있어요. 만일 박해를 받아 어쩔 수 없으면 광산에 가서 석탄을 캐는 굴속에서 운동을 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런 훈련도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 선생님이라구요. 자기를 선생님이라고 하면 실례지만 말이에요. (웃음) 장관이면 장관이라고 하는 것과 같이 선생님이라고 하는 것은 공적인 이름이기 때문에 그렇게 불러도 괜찮다구요. 분상(文さん;문씨)이라고 하면 어때요? (웃음) 한국말로 부은 얼굴을 분상이라고 한다구요. (웃음)

한국말과 같이 '부은 얼굴, 크게 부은, 실속은 없이 부은 얼굴을 하고 거짓말로 허풍을 떤다. 머지 않아서 없어질 것이다. 눈이 아무리 쌓여도 따뜻한 햇살이 비치면 전부 다 녹아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분상도 선한 것이 나오게 되면 자동적으로 녹아 버릴 것이다.' 하고 전부 다 생각한다구요. 그렇지만 그렇게는 안 되는 것입니다. 뭐 눈같이 보이지만, 밖은 눈이지만 속은 뭐예요? 열을 삭일 수 있는 것이 있어요. 아무리 열이 가까이 다가오더라도 녹일 수 없는 것입니다.

문선생을 주관할 수 있는 사람은 세상 가운데 아무도 없습니다. 이 이상의 내용을 가지고 대중을 감동시키고 마음을 끄는 사람을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양심적인 문선생 나밖에 없기 때문에 내가 출발하지 않으면 안 된다, 출동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렇게 출동하게 되면 세상이 대단하더라도 그 대단한 환경을 치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해 가지고 나온 거예요. 그러다 보니 40년 동안에 떠들던 세상을 수습하게 되었습니다. 그거 위대해요, 나빠요?「위대하십니다.」누구를 위해서? 문선생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옛날 40년 전에도 문선생이었습니다. 변한 게 없어요. 40년이 지나도 이름이 변한 게 없다구요. 오히려 40년 전에는 생기발랄했던 젊은 미남자였는데, 40년이 지난 지금은 누구도 신뢰하기 어렵다 할 수 있는 다 늙은 노인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내 자신으로 보면 오히려 40년 전이 더 훌륭했던 거라구요. 그때 이렇게 훌륭한 외적인 기준이 세워졌더라면, 그래 가지고 40년 간 봉사하고 해 왔다면 지금은 세계가 얼마나 변했을지 모를 거라구요. 엔 에이치 케이(NHK;일본국영텔레비전방송국) 같은 것을 이용해서 매일 아침 말씀하게 되면, 일본 방방곡곡에 있는 거지들까지도 전부 다, 통일의 용사, 문선생….

문상이라고 할까요, 문선생님이라고 할까요? 거지들까지도 문상이라고 해야 돼요, 문선생님이라고 해야 돼요?「문선생님이라고 해야 됩니다.」응, 알아야 될 것은 아는구만! (웃음) 거지들도 문선생님이다, 노동자도 문선생님이다, 공장 직공도 문선생님이다, 사무원도 문선생님이다, 관료도 문선생님이다, 장관도 문선생님이다, 대신도 문선생님이다, 천황도 문선생님이다 할 거라구요. (웃음) 하나님도 문선생님이라고 부른다구요. '나보다 훌륭한 사람이 문선생님이다!'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탕감복귀라고 하는 것을 중심삼고 수천만 년을 지나면서도 수습할 수 없었다구요. 문선생은 40년 동안에 그것을 틀림없이 타고 넘었기 때문에 말이에요, 하나님도 놀라지 않을 수 없는 거라구요. 정말로 그래요? (박수) 정말인지, 아닌지는 선생님도 모르겠다구요. (웃음) 선생님은 그런 것을 알아보겠다는 것은 생각도 안 하는 거예요.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이 사실이라는 말을 하지 않더라도 전체가 사실이라고 하면 그 전체가 맞는 거라구요.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라구요. 위하여 사는 사상입니다. 쓱, 영광의 자리에 가면 자기 자신은 낮추어 가지고…. 지금 어머니가 그렇다구요. 어머니가 선생님보다 높아졌습니다. 선생님이 일평생 고생해서 쌓은 것을 1년 반, 14개월 동안에 전부 다 상속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뭐 하버드 대학, 예일 대학, 프린스톤 대학 등 미국의 10대 대학들을 돌면서 총장과 학장들이 전부 다 보는 데서 예쁘장한 아가씨 같은 어머니가 웃으면서 당당하게 천하를 휘저을 수 있는 공언을 하는데, 전부 다 '알겠습니다…!' 하면서 머리를 숙이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보고 어머니 자신은 '이럴 줄은 꿈에도 생각을 안 했는데, 이렇게 되었다.'고 하면서 기뻐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어머니가 그것을 자랑하지 않아요. '아버지, 고맙습니다!' 하는 거라구요.

그것도 '아버지, 고마워요!' 하지 않고, '아버지, 고맙습니다아-!' 한다구요. (박수) 그걸 보고 기뻐하는 거예요. 거기에 최고의 예술이 있는 것입니다. 그거 예술이라고 하면 최고의 예술이라구요. 미술이라고 하면 최고의 미술입니다. 인간 세계에서 칭찬하는 형용사를 가지고는 표현할 수 없어요. 거기에 맞는 형용사가 없는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런 남편을 얻고 싶지요? (웃음) 자기의 남편이 그런 남편이라고 생각하고 참으라구요. 그렇게 훌륭한 아버님을 가졌으니 탕감복귀에 의해서 자기 자신은 그 반대의 남편을 얻는 것이 탕감복귀의 원칙에 통하기 때문에 고맙다고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웃음) 1대가 높았으면, 자기의 이상 상대는 낮을 수 있는 거라구요. 고저(高低)지요?

이렇게 걸어요? (웃음) 교대라구요, 교대. 이거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웃음) 그거 어울리지 않아요. 모두 다 웃는 거라구요. 상대적으로 맞게끔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가 높았으면, 하나는 낮아지지요? 그렇게 하면서 앞으로 나가는 거예요. 공기도 그렇게 걷는 거예요. 공기가 걷는 것이 바람이지요? 그래서 바람이 불면 파도가 이렇게 치지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은 우주의 원칙입니다. 위하는 세계의 움직임이에요. 그 공식을 부정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인 공식입니다. 공식이라고 하는 것은 그 하나를 열, 백, 천에 갖다 맞추어도 맞는 거예요. 무한하게 들어맞으면 무한한 진리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위하여 산다 하는 원칙은 무한한 진리라구요. 알겠어요?「예.」

하나되어 있는 것은 못 느낀다

(머리를 두드리심. 웃음) 보통 때 같으면, 이렇게 하면 '왜 이래, 이 녀석?' 할 거라구요. (웃음) 위하는 사상이 있게 될 때에는 왜 이렇게 하느냐, 아픈 것보다 더 좋은 것이 있기 때문에 그럴 것이다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다른 사상에는 그런 것이 없다구요. 별개의 세계를 포용할 수 있어요. 그렇지요? 자기의 세계는 제쳐놓고 별개의 세계를 완전히 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타위적(他爲的)인 사상을 갖고 싶어요, 자위적(自爲的)인 사상을 갖고 싶어요? 어느쪽이에요?「타위적인 사상을 갖고 싶습니다.」정말이야? 선생님이 앞에서 물어 보니까, 선생님 앞에 잘 보이기 위해서 그렇게 대답하는 것 아니예요? 여자가 그러면 안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시기 때문에, 상대를 통한 자극을 백 퍼센트 느끼기 위하여는 제로의 자리에 서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거 논리에 맞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그렇다고 하면 인간도 그렇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자기를 위해서 태어났다고 하면 죄악이 되는 거예요. 그건 우주 존재의 모든 것을 멸망시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주가 '이 여자, 얼마나 가는지 보자!'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위하여 산다고 하면 '아, 훌륭하신 분! 가까이 오십시오. 우주는 돌기 때문에 높은 데 올려 드리겠습니다.' 한다구요. 알겠어요? 이거 하나만 잘 알고 가면 말이에요, 이번에 이 수련회에 안 온 것보다는 나을 것입니다! (웃음) 알겠어요?「예.」

자, 하나되었을 경우에는 느끼지 않게끔 되어 있는 것이다. 알겠어요?「예.」여러분도 화장실에 가서 앉아 있더라도 냄새가 나는 것을 모르지요? 그거 어째서 못 느끼느냐? 어떻게 설명해요? 철학적으로 어떻게 설명할 거예요? 냄새가 안 나니까 냄새가 안 난다? (웃음) 그런 것은 있으나 마나 한 것입니다. 이제는 알았지요? 왜 냄새가 안 난다구요? 왜 못 느낀다구요?「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이야, 그거 한평생 생각해 봐도…. 알겠어요?

자기의 코딱지를 빨아먹어도 왜 안 더러워요? (웃음) 왜 안 더러운 거예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제로, 제로라구요. 감각이 없다구요. 여자들이 소변을 볼 때 옆으로 쉬익 나가서 손에 묻어도 그것을 씻지도 않고 남편이 바쁘다고 하면 '예, 좀 늦었습니다. 조금만 기다리세요!' 하면서 무엇이든 하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밥상을 차려서 '자, 드세요!' (웃음) 그래 놓고 생각이 나면 손을 씻지요? (웃음) 자기가 자기의 더러운 것을 모르는 거예요. 그런 것은 학교에서 안 가르쳐 준다구요. 가르쳐 줘요? 어때? 동대 졸업생! (웃음) 알겠어요?「예.」하나되었을 때는 느껴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심장이 뛰고 있지만 그것도 못 느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이거 깜박깜박하지요? 눈이 말이에요. 이거 생각해요? 하루에 몇천 번 해요? 그거 느끼지 않는 거예요. 숨쉬는 것을 느껴요? 후호 후호 후호…. (웃음) 그거 생각해서 이거 멈추고 후호 후호 후호 하면 그거 문제라구요. 세 번만 하면, '이 녀석, 뭐야?' 한다구요. (웃음) 왜 못 느끼느냐?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잘 알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신에게 사랑이 있어도 그것을 느끼지 않는 것입니다. 왜 안 느끼느냐?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생명이 있는 거예요. 생명도 본 적은 없지만 말이에요, 하나되어 있는 거예요. 또, 양심이 있어도 못 느끼는 것입니다. 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있는 거예요. 자기에게 있다구요. 뿌리로부터 줄기, 가지, 잎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근본에는 하나님이 있는 거예요. 있는데, 왜 못 느끼느냐?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있는 곳에는 생명의 뿌리, 사랑의 뿌리, 양심의 뿌리라든가 하는 뿌리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본연의 사랑, 본연의 생명, 본연의 역사성을 말이에요, 만일 크게 벌려 놓게 되면 쭉 그 뿌리가 중심에 떡 하고 서는 거예요. 그걸 벌리게 되면 말이에요, 뿌리가 중심에 떡 있어 가지고 '왜 이렇게 시끄럽게 해?' 해 가지고 틀리게 되면 컨트롤해 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자기 안에 있습니다.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양심의 아버지가 하나님이라구요.

양심은 부모, 선생님, 하나님보다 낫다

어제 양심에 관한 얘기를 했지요? 양심은 무엇보다 낫다구요? 양심은 부모보다 낫다! 양심은 무엇보다 낫다구요?「선생님보다 낫다.」선생님보다 낫다! 무엇보다 낫다구요?「하나님보다 낫다.」하나님보다 낫다!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느냐? (웃음) 그거 있을 수 있다구요. 양심을 갈고 닦아서 교육하자고 하는 그런 주장을 들은 적이 있어요? 교육이 필요 없다구요. 그것은 언제라도 절대적인 기준에 서 있는 것입니다. '너, 양심적이냐?' 하지요? 어느 나라에서도 그래요.

일본에서도 그렇지요? '양심적이냐, 양심적이지 않느냐?' 하지요? '양심적이냐?' 하는 거예요. 부부생활을 하더라도 이중생활을 하는 여자나 남자가 되느냐? '양심적이냐?' 하고 묻는 거예요. 그렇지요?「예.」양심을 거역하게 되면 자기 이외의 여자를 생각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뭐 여자들은 잘 그러지요? '자기, 양심적이지 않지 않느냐?'고 하면서 캐묻기 시작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하나님보다 낫다고 하는 거예요. 정말일까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가장 사랑하는 그것이 자기보다 귀한 것이 되기를 바랐다면 하나님보다 훌륭한 것을 주었을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거 논리적이라구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양심은 하나님보다 낫다 하는 것이 논리적인 말이요, 그것이 사실 그럴지도 모른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했을 때 말이에요, 하나님이 '아, 아담 해와! 어디 있어?' 했다구요. '예, 여기에 있습니다.' 하니까 '여기가 어디야?' 한 거예요. '무화과나무 밑입니다.' 하니까 '왜 거기에 있어?' 했을 때, '당신이 만들어 준 해와에 의해서 이런 결과가 되었습니다.' 한 거예요. 자기 때문이라고 안 했다구요. '해와 때문에 이렇게 되었습니다.' 하면서 책임을 안 지려고 한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를 위해서 생각한 거예요. 타락해서 사탄권이 되었기 때문에 말이에요. 하나님이 말이에요, '너, 나쁜 짓을 했기 때문에 거기에 숨어 있는 것 아니냐?' 하지 않았다구요. '너 나쁜 짓을 해 가지고 거기 숨어 있지?' 해야 할 텐데, '왜 거기에 있느냐?' 한 거예요. 물은 거예요. 왜 물었느냐? 하나님은 알고 있었다구요. 자기 자신을 누구보다도 먼저 아는 것이 자기의 주체가 아니면 안 되는 거라구요. 양심이 주체입니다. 주체보다 앞서는 경우에는 이것이 거짓 주체가 되어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하나의 대상에 두 주체가 타려고 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우주의 원칙은 없기 때문에, 인간을 개성진리체로서 인정하는 하나님은, 양심이 주체고 육신이 대상이기 때문에 육신에 대한 전체를 먼저 아는 것이 양심이라고 하는 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만일 그렇게 되어 있지 않다면 인간은 하나님의 분신의 연장체밖에 안 돼요. 상대자의 인격체가 될 수 없어요. 그러한 배경의 논리에 의해서 양심은 하나님보다 자신을 빨리 알게끔 되어 있습니다. 간단한 내용이지만, 이것이 우주의 근본적인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런 결론을 중심삼고 지금 생각해 볼 경우에, 자기가 양심 앞에서 죄인이에요, 선한 인간이에요? 어느쪽이에요? 할머니! (웃음) 어느쪽이에요?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에요?「좋은 사람입니다.」좋은 사람? (웃음) 세상 가운데서 일평생 살면서 양심의 가책을 받은 적이 없어? 한번도 양심의 가책을 받은 적이 없어?「있습니다.」있는데, 어째서 좋은 사람이야? (웃음) 대번에 드러나는 거예요. (웃음) 그런 주장은 어느 누구도 안 믿습니다. 선생님이 얘기하는 양심의 기준을 절대적으로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런 내용은 처음 듣지요?

양심적인 생활을 하라

하나님은 인간이 타락할 때 왜 간섭하지 않았느냐? 절대적인 창조자로서 인정한 이상은 완성할 때까지는 그 자신이 책임을 지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것입니다. 중간에서 간섭하면 절대적인 권한의 기준이 무너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위대하신 분이라구요. 제2의 창조주의 권한을 맡겨 주기 위해서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원리에서 배웠지요? 마찬가지라구요. 개성진리체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와 같은 양심을 발견한 기쁨을 알았으면 만세를 해야 한다구. 만세-! 해보라구요! (웃음) 정말이에요?「예.」정말로 만세야? 만만만만세! 반자이(만세)를 만 번하기 때문에 만자이…! (웃음과 박수) 왜 이렇게 하느냐? 잊어버리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돌아가더라도. 선생님이 진지하게 부르짖는 그 표정이 너무도 진지하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만세를 했다, 그러니까 잊어버리면 안 된다 하는 얘기라구요. 못을 박아서, 영원히 마음속에 못을 박아서 갖다 붙이게끔 하는 경고의 상징으로서 만세를 한 거라구요. 그러면 기분이 나쁘지 않다, 만세를 한 가치가 있기 때문에 돌아가더라도 안 잊어진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섬으로써 하나님 앞에 부끄러울 것이 없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면 무서울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당당하게 하나님이 잘못하면 항의할 수 있는 거예요. 부모도 잘못했을 때는 바로잡아 줄 수 있고, 선생님이 잘못했더라도 바로잡아 줄 수 있는 거라구요. 양심은 한평생 자기에게 해를 입힌 적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한밤중에 자다가 일어나면 아무런 생각이 없지요? 그럴 때 자기 형님의 호주머니에 좋은 것이 있으면 그것을 몰래 꺼내서 자기 호주머니에 집어넣으면 '아, 좋으니까 해라!' 해요? '이 녀석!' 그래요, 안 그래요? 양심이 명령을 해요, 안 해요?「합니다.」한다구요. 밤에도 자기는 잠에 취해 있지만, 양심은 안 잔다고 하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웃음)

그것은 일평생 그렇게 자기와 하나되어서 자기를 관리하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을 하겠어요? 지칠 대로 지칠 수 있는 자리에 있는 료우신(りょしん;良心)의 불쌍함! 이 료우신(兩親)이 아니예요. 양심의 불쌍함! 그러니까 '미안합니다!' 하면서 솔직하게 직고하고 용서를 빌어야 되는 거예요.

하루의 생활을 마치고 돌아와서 양심적으로 반성, 비판해 보아서 잘못되었을 때는 '양심님, 양심 선생님, 양심 하나님, 용서해 주십시오.' 하고 잘못을 빌어야 됩니다. 그것을 보면 하나님이 대신 다가올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았으니까, 이제부터라도 그런 생활을 해야 돼요. '어떤 자리에 있더라도 양심에 어긋나는 짓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 하고 테이블에 칼을 꽂고 맹세한 것과 같은 결심을 하고 돌아가면 일본은 여기에 모인 여자들로 말미암아 개화(開花)하게 될 것입니다. 희망이 있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어느쪽이에요?「그렇게 됩니다.」

그러면 그러한 혁명적인 공식 표제가 방방곡곡으로 전개될 것입니다. '저 여자의 얼굴은 거칠 대로 거칠어 있지만, 양심과 몸이 하나된 데 있어서는 이 군을 넘어서 나라를 대표하고 있다.' 해 가지고, 모든 사람들이 그 앞에서 미안한 생각이 들게 되고 양심의 가책을 받아서 자연히 머리를 숙이게 되는 거예요. 명령을 해서 숙이게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양심이 있기 때문에 선악을 분별해서 가게끔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서도 어쩔 수 없는 반대의 힘에 이끌려 가는 것은 사탄의 힘에 의해서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왜 양심의 힘이 그렇게 약해졌느냐? 몸의 힘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이 세계가 악한 세계예요, 선한 세계예요?「악한 세계입니다.」그러면 미국도 악한 나라예요, 선한 나라예요?「악한 나라입니다.」일본은 선한 나라예요?「악한 나라입니다.」악한 나라. 일본에 살고 있는 여러분은 어때요? (웃음) 왜 웃어? 여러분은 어떻느냐, '나'는 어떻느냐 하는 거예요. 일본은 나쁘지만, 나는 예외다? (웃음) 그건 안 돼!

내 책임이다, 내가 악하기 때문에 일본이 악하게 되었고, 내가 악하기 때문에 세계가 악하게 된 것이다, 평화가 없는 것은 내가 평화스럽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고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악한 세계는 뭐냐? 전쟁하는, 싸우는 세계가 악한 세계예요. 싸움이 없는 세계가 선한 세계입니다. 서로 싸움을 하지 않고 소화할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이 선한 나라가 되고, 그런 사람들이 선한 국민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러나 싸우게 되면 바로 악해진다구요.

그렇게 볼 때, 내 몸과 마음은 싸우지 않는 자리에 있어요, 싸우는 자리에 있어요? 싸우는 나예요, 평화의 나예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워요, 하나되어 있어요?「하나되어 있습니다.」정말이야? (웃음) 사실대로 얘기하라구! 시간이 없다구요. (웃음) 타락한 입으로 악에 물이 들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는 거라구요. 몸 마음은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한 거예요. 선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몸 마음이 어떻게 되어야 돼요?「하나되어야 됩니다.」하나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거 무엇으로 통일하는 거예요?「사랑으로 통일합니다.」사랑은 무슨 사랑이냐? 위하여 사는 사랑입니다. 그것을 분명하게 자각하게 되면 몸이 자신을 위하여 양심을 끌고 가려고 하면 '아, 이 녀석! 안 돼!' 하는 것입니다. 양심보다 더 높은 주체에게로 끌려가는 것을 반대하는 것은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부정하여 밀어붙임으로써 타락의 기대를 타고 활동하는 사탄은 자동적으로 제거되는 것입니다. 그거 논리적입니다. 알겠어요?「예.」

만 달러 헌금은 일본을 구하기 위한 것

이제부터는 통일교회라고 하는 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그거 모두 다 기뻐할 뉴스지요? '이야, 통일교회가 없어지면 좋잖느냐? 날마다 고생해라, 환드레이징을 해라, 헌금이다!' 하는데…. 선생님이 헌금하라고 하지 않았다구요. 여러분이 빚을 지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도 할수없이 이끌려서 책임을 지는 거예요. 중심자는 책임을 지지 않으면 안 돼요. 일본을 쓰러지게끔 내버려 둘 수 없어요. 책임을 지고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힘으로 안 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책임을 지고 이것을 해결하려니 그 해결 방법으로써 어쩔 수 없이 표제를 세운 것이 만 달러 헌금이라구요. 그거 백 달러로 하면 좋겠지요? 10달러든 1달러든 헌금이라는 말을 하고 싶지 않다구요. 그렇지만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전쟁을 하게 되면 1억2천만 전체가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자는 타락의 원조(元祖)예요. 원조예요, 원조. 첫 조상을 원조라고 하는데, 여자가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여자를 제일 낮은 데 처넣어서 이렇게 납작하게 만들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천 달러면 좋겠지만, 만 달러로 정한 것입니다. 아, 일본이 빚을 지지 않았다면 천 달러도 안 한다구요. 1전도 안 하는 거예요. 그냥 사랑을 가지고 하나되면 되는 것입니다.

일본이 이런 비상사태가 되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일본 국민으로서 책임을 지게 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최저한도를 중심삼고 평균적으로 만 달러로 결정한 거예요. 그거 선생님이 도둑질을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은 돈을 본 적도 없어요. 일본에서 전부 다 쓰고 있다구요. 선생님의 호주머니에 지금 1전도 없다구요. 선생님의 명령에 의해서 일본의 사명을 중심삼고 세계의 발전을 위해서 여러 가지 이런 조치를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지난번에는 제주도에서 만 달러를 받았지만, 이번에는 만 얼마예요? 5천 달러 많아졌잖아요? (웃음) 선생님이 돈 욕심이 있기 때문에 5천 달러를 더 붙였습니다. (웃음) 제주도에서도 여러 가지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고 했지만, 여기서는 여러 가지 준비를 하는 데 더 들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2천, 3천 달러 정도는 헌금하라는 생각으로 1만5천 달러로 선생님이 결정했습니다. 여러분이 일본에서 와서 이 수련소에 앉아서 '아, 한국 사람들이 고생을 했구나. 선생님이 고생을 하셨구나. 25일만에 이렇게 만들었다는 것은 놀랍다. 아, 통일용사답다!' 하고 생각한다면, 한번 오면 여러분도 말이에요, 3천 달러 정도는 동참을 하는 것이 좋겠지요? 지금부터 더 준비를 해야 할 것이 많다구요. 그러니 거기에 조금 원조, 기부를 한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지금 방을 만들고 하는 데에 여러분도 동참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그렇게 했습니다. 그거 싫다면 그 3천 달러는 돌려 줘도 좋다구요. (웃음) 선생님 앞에 와서 수업료를 내는 것이 3천 달러입니다. 3천 달러밖에 없다구요. 제주도에서는 1전도 없었습니다. 너무 솔직하게 이렇게 밝히면 모두 다 곤란할지 모르겠구만. (웃음) 그거 계산해 보고 남으면 돌려주겠습니다. (웃음)

일본과 한국은 하나의 나라라고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사카의 이남은 한국에 갖다 붙이는 거예요. 선생님의 명령에 따라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일본열도는 길기 때문에 말이에요, 큐슈나 히로시마 같은 데서는 도쿄에 가는 데 한국에 오는 것보다 비용이 더 들어간다구요. 항공료도 더 들어가요. 여기는 40분이면 올 수 있지요? 가고시마에서 도쿄에 가려면 한 시간 반 정도 걸릴 거라구요. 반밖에 안 걸려요. 항공료도 싸다구요. 그리고 숙박료도 절반도 안 됩니다.

어디로 데리고 가서 교육을 해요? 일본에서 해야 되겠어요, 이 오기 싫은 한국에 데리고 와서 해야 되겠어요? 강코쿠(韓國;한국), 강고쿠(監獄;감옥). 감옥, 감옥! (웃음) 어느쪽이 좋아요? 일본 간부들한테 물었어요. '에리카와! 일본에서 교육하는 것이 효과가 있겠어, 국경을 넘어서 다른 나라에 와서 교육하는 것이 감화력이 더 있겠어?' 하니까, '그거 두말할 필요 없습니다.' 하더라구요. 그거 일본에서 하는 것보다 한국에서 하는 것이 좋다는 얘기라구요.

여러분이 여기에 오는데 비자라든가 말이에요, 그런 문제가 있지요? 나라도 다르고, 일본말밖에 못 하니까 여러분이 '오하요고자이마스(お早うございます;아침인사)!' 해도 못 알아들어요. (웃음) '곤니치와(こんにちは;낮인사)!' 해도 모른다구요. 그래서 심각해지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다시 생각해 보고 '일본에서 하지 왜 이렇게 하나?' 할지 모르지만, 결국 플러스와 마이너스를 대조해서 지우다 보면 플러스가 남는다구요.

역시 다른 나라에 데리고 와서 하면 느낌이 달라요. 자극이 있다구요. 꽉 막힌 태도로 보는 것, 듣는 것을 다 거절해 왔던 사람도 다른 환경에서 같은 말을 듣더라도 인정할 수 있다 하는 가치가 있기 때문에, 더 효과적인 결과가 되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이런 대책을 강구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오사카 이남은 한국 지구에 가입시켜라 하는 것이다. 어때요? (박수) 아, 박수치지 말라구요!

말이 안 통한다구요. 그때는 일본말을 쓸 수 없습니다. 한국말만 사용하기 때문에 여기에 온 사람들은 큰일나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3년 이내에는 한국말을 전부 다 공부해서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 있어서도 전략적으로 나쁘지 않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가장 가까운 종교가 세계를 지배해

여기 한국에 와서 말이 통하기를 원해요, 안 통하기를 원해요?「통하기를 원합니다.」선생님이 일본말을 16세부터 공부했어요. 그때까지는 한문을 공부했었는데, 우리 현대 세계에서는 이걸로는 안 된다 생각한 거예요. 그때부터 학원에 공부를 하러 갔어요. 그때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하룻밤에 다 외워 버렸어요.

보면 3학년생, 4학년생들 모두가 일본어를 잘 하는데 자신은 아무것도 모르니까, 닭장 속의 학과 같은 입장이 되어 있는 거라구요. (웃음) 모두 1학년 때부터 시작해 가지고 하고 있는데 자신은 3학년 후반에 들어간 거예요. 그러니 1단계, 2단계 다 끝나 버린 거예요. '6개월 이내에 전부 일본어를 해독해 가지고 말을 해야지' 하고 결심한 거예요. 그 결심이 무서운 것이지요. 그렇게 공부했습니다. 여러분도 그런 열의를 가지고 한국 말 공부를 하라구요.

음, 일본을 이기려면 일본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일본 사람이 아는 이상으로 알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학생 시절에 일본 사람과 말을 해서 스피드에 있어서 선생님한테 이긴 사람이 없었다구요. (웃음) 정말, 정말이라구요. 지금도 늙어서 말을 더듬거릴 것인데, 그렇지 않고 발음이 정확하잖아요? 그렇게 훈련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시골에서 서울에 오면 어때요? 평안도에서는 어머니면 '어-머-니!' 하면서 찾아가면서 부른다구요. (웃음) 이야, 그거 늦기가 말로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서울에 와서 보고 놀란 거예요. 하숙집 아주머니가 조그마하고, 입술이 얇고, 눈이 크고, 귀가 작고, 손이 작아서 뭐 게새끼같이 기는 것처럼 보이는데 재잘거리기는 말이에요, 봄에 돌아온 제비가 주인을 보고 인사를 하는 것같이 '지지배배 지지배배…!' 하는 거예요. (웃음) 알아들을 수가 없어요. 말을 하는 데 있어서 지면 패배자가 되는 거라구요. 이론에 지면 죽을 수밖에 없어요. 죽지 않으면 굴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말 '가 나 다 라'에 리을(ㄹ)을 붙혀서 '갈걀걸결굴귤글길….' 해서 쭉 연습을 한 거예요. 리을의 발음이 제일 어려워요. 그것을 전부 다 붙여서 하는데 처음에는 30분이 걸렸어요. 그것을 25초 이내에 끝내겠다고 생각을 하고 연습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혀가 빨라지는 거예요. 그렇게 개발 발전시켜서 선생님의 발음이 빨라지게 된 것입니다. 그거 개발할 수 있다구요. 못 할 것이 없는 것입니다.

영어도 그렇다구요. 그거 공부하면 되는 거예요. 영어 단어를 암기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 일흔이 넘어서 공부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하나의 단어를 스무 번도 더 찾는다구요. 그렇게 어렵다구요. 말이 안 통하면, 서양세계에서 아버지로서의 권위가 안 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영어를 공부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말을 놓고 선생님을 비판할 수가 없다구요. 오히려 통역을 세워 가지고 말하는 것을 보면 엉터리라구요. 그걸 모르면 후퇴되는 거라구요.

어때요? 1990년부터는 통역을 쓰지 않겠다는 얘기를 했는데, 선생님 자신이 뭐예요? 일본말을 하고 있잖아요? 이렇게 자신이 명령을 해 놓고 그것을 어기는 남자는 믿을 수 없는 남자라구요, 본래는. 여러분이 알아듣기는 쉬울는지 모르지요. 편안한 얼굴로 앉아서 선생님이 일본말로 해주시니까 고맙다고 생각하지요? 아리가토(감사합니다)라고 해서, 아리(蟻;개미)가 토(十), 열 마리 있으면 큰일이라구요. (웃음) 개미는 허리가 가늘다구요.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은 일을 해야 됩니다. 해와는 일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리가토라고 인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섭리적으로 맞추기 위해서 그런 인사 방법을 정했는지도 모르지요. 아리가토, 개미 열 마리 모양으로 일을 해야 한다 이거예요. (웃음) 아, 정말이에요. 그렇습니다. 12시 이후에도 일본의 무역회사 같은 데는 불이 켜져 있는 거예요. 아무리 뭐라고 하더라도 일본한테 지고 있다구요.

하나님한테 가장 가까운 종교는 뭐냐? 하나님의 본연의 창조주류사상에 맞는 교리를 제창하는 종교는 세계를 지배한다구요. 그런 종교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것이기 때문에 위하여 살라 하는 종교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문선생의 가르침은 세계를 인도할 수 있는 종교가 될 것이 틀림없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미국도 선생님을 반대했지만, 지금은 존경합니다. 그렇게 반대한 쪽은 불쌍하게 되었고, 반대받은 쪽은 발전한 것입니다. 왜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굴복해 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통일교인으로서 당당하라

여기서 남편이 싫다는 여자는 손 들어 봐요. (웃음) 아, 이혼하고 싶다는 여자는 손 들어 보라구요. (웃음) 응, 어디 어디? 저 뒤에 있는 저 여자는 머리를 보더라도 여자로서는 불합격이다. (웃음) 뭐야? 그거 뭐야? 칼싸움의 두목, 미야모토(宮本), 뭐예요?「무사시(武藏)입니다.」무사시. 그거 미야모토 무사시 같다구. (웃음)

뭐 이런 사상을 빼내 버리게 되면 세계의 평화는 영원히 안 오는 것입니다. 지금의 개인주의 세계를 어떻게 할 거예요? 일본은 세계를 망하게 하더라도 일본을 중심으로 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여러분도 친구를 희생시키더라도 자기를 중심으로 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반드시 망합니다. 동서남북이 반대로 돌기 때문에 중심은 쑥 들어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동서남북이 마주하고 떠받쳐 주지 않기 때문에 말이에요.

세계가 일본을 중심삼고 전부 다 뒤로 돌고 있다구요. 그거 알아요? 오로지 문선생 한 사람만이 일본을 해와 국가라고 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변의 반대하는 자들한테 당하는 거예요. 그런 문선생을 일본 자체가 해치워 버리려고 하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일본이 오래가면 좋겠어요, 오래 못 가면 좋겠어요? 위하는 사상의 관점에서 비판해 볼 때, 아무리 오래가도록 축원을 하더라도 오래 못 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통일교회가 위대하다고 하더라도 이 사상에 반대될 경우에는 통일교회도 점점점 사라져 갈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지만 그 본연에 일치될 경우에는 아무리 주위가 소란스럽게 핍박을 하더라도 그것은 뻗고, 뻗고, 뻗고, 솟아오르고, 솟아올라 커져 가지고 커버해 가지고 승리의 권을 획득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 진리에 근거한 결론입니다. 틀림없는 결론이라구요.

그런 내용을 알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외톨이라구요, 외톨이. 혼자서 전세계를 상대로 하고 있습니다. 전세계가 핍박을 하는 것은 그들이 모르기 때문이에요. 문선생의 가르침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빨리 가르쳐 주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세계적인 텔레비전 회사, 세계적인 언론기관이 필요한 거라구요. 워싱턴에도 완전히 준비했습니다. 이미 선생님이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서 빈틈없이 준비했습니다.

예를 들어, 산이나 공원 같은 데 가면 이러이러한 훌륭한 풍경이 된다 하고 설명할 수 있는 내용을 빈틈없이 갖춘 거예요. 그런 후에 대책을 강구하는 것이 대중을 지도하는 교주님으로서 취해야 할 태도라고 생각한다구요. 사다리를 전부 다 만들어 놓고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세계에 선포했습니다. 그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문선생은 이미 유명하기 때문에, 악명이 높기 때문에 또 무엇을 할 것인지 전부 다 쳐다보고 있는 가운데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하는데, 그 중심은 문선생이다.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면 조사해 봐라!' 하는 거예요. 이제는 어느 누구도 그것을 부정할 수 있는 차원은 지났습니다. 일본은 '아니다!' 하더라도, 세계가 '예스!'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못 당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이렇게 함으로써 참부모라고 하면, 누구든지 '레버런 문 부처!' 하게 된 것입니다. 뭐 결론이 내려져 있다구요. 알겠어요?「예.」당당하게 반대하는 세계의 중심에 서서, 정상에 서서 선포한 이상에는 여러분이 아무리 박해를 받더라도 당당하게 싸워 나가야 됩니다. 통일교회를 숨기고 자기가 뭐가 어떻고 하는 태도를 취하는 사람은 악랄한 사람이 되는 거라구요. 당당하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의 전통적인 사상을 직선으로 이어받은 당당한 사람이 될 수 있어요? '당당하다'의 반대가 뭐예요? 부당당! 부당당한 사람이 될 거예요, 당당한 사람이 될 거예요? 어느쪽이에요?「당당한 사람이 되겠습니다.」정말이야?「예.」그렇기 때문에 시내의 중심 십자로의 맨 가운데에 서서 교통정리를 하라는 거예요. '빨간 신호는 위험! 노란 신호는 기다려! 파란 신호는 직행!' 하고 가르쳐 주라는 거예요. 그렇게 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하고 싶습니다.」살고 싶으면 하고, 죽고 싶으면 안 해도 좋다구요. (웃음) 정말로 해요?「예.」정말이야?「예.」

지난번에도 5만 명을 교육했는데, 모두 다 자기 혼자서는 약동을 하면서도 그 주위는 조용합니다. (웃음) 그거 죄가 되는 거예요, 안 되는 거예요? 좋은 일이 있으면, 어머니가 울면서 반대하더라도 부딪쳐 가지고 자기는 더 울면서 감동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못 하면 진정한 아들딸이 못 됩니다. 자기의 일가족을 사랑한다면 아무리 장벽이 많더라도 그것을 무너뜨리고 나갈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일본을 위해서 모든 사람들이 일어설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거 희망적인 실질적인 얘기라구요. 그런 내용을 확실히 알고 그렇게 행동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되겠습니다.」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해보라구요.「예.」나는 관계 없습니다.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이렇게 가르쳐 주어도 일본이 낙제생이 되면 어쩔 수 없어요. 시험을 쳐서 60점을 못 넘으면 끽! 포기하는 것입니다.

5만 명 교육은 일본을 살리려는 것

모두 다 평등권에 서 있기 때문에 해와 국가가 될 수 있는 나라는 얼마든지 있어요. 그러니까 어떻게 해요?「하겠습니다.」해요?「예.」이미 고개를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거 선생님이 협박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솔직한 얘기입니다. 선생님이 일본을 해와 국가로 세웠기 때문에 이런 것을 분명하게 가르쳐 주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로만 이러는 것이 아니라구요. 솔직하게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4년 전에 캐나다를 해와 국가의 후계국으로서 기도를 한 거라구요. 4명의 여자와 한 사람의 남자와 더불어. 일본은 잘못되더라도 통일교회가 망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캐나다가 일본의 후계국이 된다 하는 내용으로 일본의 책임자들과 함께 기도를 한 거라구요. 캐나다가 어떻게 그렇게 될 수 있느냐? 그것은 영국의 누이동생이라구요. 알겠어요?「예.」영국의 누이동생입니다.

캐나다가 해와 국가가 되면 일본보다 얼마나 쉽겠어요? 이미 기독교 문화권이라구요. 선생님이 방향전환을 하면 6개월 이내에 수습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일본을 그렇게 하는 데는 6년도 부족합니다. 왜? 잡교국(雜敎國)입니다. 색깔이 단다라(段だら;얼룩덜룩한 가로 무늬), 단다라, 단다라예요. 반다라(バンダラ)가 아니라 단다라예요. 독일에서 반데르 공장을 선생님이 샀지만 말이에요, 이것은 단다라라구요. 어떻게 해요? 영국은 기독교 문화권의 단색입니다. 캐나다도 단색입니다. 지금 기독교가 원리를 들으면 대번에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일본 국민은 지금 그런 소리를 하더라도 무엇이 무엇인지 몰라요. 성서를 모르기 때문에 모르는 거예요. 그런 일본 사람을 가르치는 고통을 몰라요. 그런 일본을 각성시켜서 상대권에 어떻게 끌어올리느냐 하는 거예요. 어렵다구요.

미국이 반대할 때는 선생님이 말이에요, 남미를 미국 대신에 세우는 거예요. 남미가 지금 정치 정책으로부터 경제 정책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초빙해서 미국까지 수습하려고 하고 있다구요.

우루과이에 떡 기지를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 36층의 호텔을 짓고 있고, 거기에는 선생님의 은행도 있다구요. 앞으로 경제유통은 이 나라를 중심삼고 이루어질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은행을 중심삼고…. 지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남미와 캐나다의 경제유통로를 연결하지 않으면 경공업 산업을 연결할 길이 없습니다. 미국은 중공업으로 돈을 벌었기 때문에 경공업이 문제예요. 그것을 연결할 수 있는 긴급대책을 세우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예상했던 대로 되고 있는 거예요. 그 은행을 가지고 지금 주변 4개국의 은행을 연결시켜서 미국의 은행을 움직이려고 하는 있는 거예요. 지금도 일본에 연구자금을 얼마든지 돌릴 수 있다구요. 남미에 있어서 그게 유명하다구요.

북아메리카는 신교 독립국이고 남미는 구교예요, 구교. 신교와 구교가 싸우는 거예요. 신교가 반대했기 때문에 가인의 입장인 구교를 중심삼고 미국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기반을 빈틈없이 닦는 거예요. 자유세계가 반대하면 소련을 중심삼고 수습한다구요. 다 준비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소련, 중공, 일본, 그리고 미국까지 움직여서 김일성을 방비하고 있다구요. 말 듣지 않겠느냐 하고 말이에요. 누구보다도 선생님의 말씀을 무서워하고 있다구요. 남한보다도, 일본보다도….

북한과 미국이 회담하는 배후에도 선생님이 중심이 되어 있다구요. 그거 모르지요? 중동의 이스라엘과 모슬렘 세계에도 선생님이 중심이 되어 있습니다. 세상은 몰라요. 정치의 막후에서 무엇이, 누가 컨트롤하고 있는지 모른다구요. 소련의 경제 문제, 옐친의 긴급한 경제대책에도 선생님의 손이 뻗어 있는 것입니다.

지난번에 일본에 선생님이 갔을 때 나카소네를 만나 가지고 2시간 동안 '너, 입다물어! 내 말을 들어! 약속을 어긴 주제에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하면서 교육을 하고 왔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기시상도 말이에요, 선생님은 만난 적도 없다구요. 그런데 제국호텔에서 만찬회를 할 때 기시상이 실행위원장을 맡았습니다. 후쿠다 총리가…. 그때 총리였지요? 이전에 말이에요, 아시아에 위기가 발생한다고 한마디를 해서 상당히 곤란했던 적이 있다구요. 그거 만난 적도 없어요. 만난 적이 없더라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거예요.

일본에서 제일 유명한 사람들 천7백 명을 데리고 와서 수련시킨 적이 있지요? 여러분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지만, 그런 정치세계의 배후를 연결하고 있는 거예요. 일본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지금.

그러니까 선생님의 머리 속이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일본을 잘못 택해 세워 가지고 고생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거 뭐 죽을 지경이 되어 있으니 어떻게 살려 주느냐 해 가지고 주사를 놓으려고 하는데 전부 다 싫다는 거예요. 그래서 5만 명을 데리고 오라고 했는데, 어떻게 되었어요? 그거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곳을 한국, 아시아 전체,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도 주시하고 있는 거예요. '문선생이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힘이 있느냐? 큰소리를 치더라도 백 퍼센트 불가능하게 되어 있는데….' 하고 있다구요. 그 페이스에 따라갈 거예요, 그것을 차 버릴 거예요? 어느쪽이에요? 「차 버리겠습니다.」 통일의 용사예요? 「예.」 차 버릴 거예요, 차여 버릴 거예요? 「차 버립니다.」 어느쪽이에요? 동서남북으로 차 버리고 핑핑 날아가는 것을 보고 '음, 그래야지. 고맙다!' 하면서 한편으로는 칼싸움의 무사와 같이 미안하다고…. (웃음)

일본도를 가지고 무사도를 중심삼고 정당한 승리를 거두지 않으면 안 돼요. 일본말로 세이토(정당)라고 하면 날카로운 승리라는 말도 된다구요. 일본말을 들어도 무슨 말인지 모르지요? (웃음) 그렇게 선생님의 머리는 잘 돌아간다구요. 노인이라도 말이에요.

선생님은 관련성, 연관성을 언제든지 생각하는 거예요. 한마디의 말을 하면서 그 말의 연관성을 생각한다는 거예요. 아리가토우라고 하는 말을 가지고 개미가 열 마리라는 것을 어떻게 생각해 냈겠어요? (웃음) 그런 머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연관관계를 측정하는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원리의 세계를 찾아낸 것입니다. 금방 알아요. 세 사람이 말을 하면, 그 세 사람들 가운데 누가 올바른 말을 하는지도 금방 알 수 있다구요. 신기한 선생님이지요?

그런 선생님과 한번 결혼하고 싶지 않아요? (웃음) 그렇다고 그렇게 하고 싶다고 손을 들면 큰일난다구요. (웃음) 그러나 그런 사람을 선생님이 만들어 주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훌륭하게 되면 하나님이 지혜를 주는 거예요. 그래서 훌륭한 남편이 되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마이너스가 될 것이 없다구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플러스가 되었어요, 마이너스가 되었어요? 이 여자는 학 같은 여자구만. (웃음) 이런 여자는 보통 하는 말은 안 듣는다구요. 엉뚱한 행동을 잘하는 거라구요. (웃음) 그런 성격이 있지? 그래?「예.」응,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젊은 사람들의 상대를 결정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맞다, 안 맞다 알기 때문에 말이에요.

참부모는 위하는 사상을 가진 왕

본제목이 뭐예요, 본제목? 본제목이 뭐예요?「참부모와 중생입니다.」참부모는 어디 갔어요? (웃음) 뭐 돌아가자구요. 세상 가운데 많은 부모들이 있지만, 위하여 사는 사상을 가진 왕의 자리에 있는 부모를 참부모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 부모에 의해서 다시 태어나고 싶은 것이 타락한 인간의 최고의 소원입니다. 그런 결론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아들딸을 찾아서 40년 십자가의 고개를 넘어왔어요. 하나님을 대신해서 수많은 고생길을 넘어온 거예요. 그 역사를 알면 그 이름을 갖지 않을 수 없는 분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역사를 지내 왔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실적을 가지고 있어요. 그거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정치계에서는 정치 사상가로서 세계에서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종교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예요. 문화세계에 있어서도 예술이라든가, 모든 방면에 교육을 해 온 거라구요.

보통 사람으로서는 불가능한 것을 전부 다 준비해 온 거예요. 무용단만 하더라도 어때요? 러시아의 키로프 발레단의 학교 교장이 선생님의 제자가 되었다구요.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되었겠어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면 기적 같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니까, 틀림이 없으니까…. 그래서 키로프의 피터 세인트지요? 레닌그라드의 그 학교가 25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어요. 그 학교의 무대에 서서 춤을 춘다는 것은 발레리나로서는 최고의 희망입니다.

그런데 그 학교의 교장이 말이에요, 유니버설 아카데미의 교장이 되어 있다구요. 그 사람을 미국에 초빙한 것은 공산주의가 망하지 않았을 때입니다. 고르바초프와 부시가 서로 편지를 주고받고 해서 둘이 모두 추천을 한 거예요. 고르바초프는 '그거 환영합니다.' 하고 부시는 '초빙하겠습니다.' 하는 편지를 내서 말이에요, 선생님이 중간에 서서 그 사람을 초빙한 것입니다. 미국 정부가 3년 전에 대우를 잘 해주겠다고 하면서 좋은 조건을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고르바초프가 거부했다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원하니까 백 퍼센트 오케이 한 것입니다. 그거 그렇다구요.

무엇 때문에 고르바초프가 그러느냐? 선생님으로부터 감동을 받았다구요? 여러 가지 러시아의 정책 방향에…. 지난번에 얘기했지요? 두 마디의 말을 했는데 한 마디는 미남자라는 것이고, 또 하나는 종교를 허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선생님한테 보고를 해왔어요. 자기의 재임 중에 틀림없이 문선생님의 충고에 따라서 종교를 자유화해 가겠다고 말이에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제일 먼저 등록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기독교가 '아! 문선생은 나쁘다!' 하고 나온 거예요. 문부성이 중고등학교의 교재로까지 만들어서 교육하고 있는데, '통일교회는 나쁩니다. 문선생은 이단입니다.' 하니까, '이단이든 뭐든 좋으니까, 사상적인 내용을 가지고 교육재료를 만들어 와라!' 한 거예요. 러시아 정교 패의 대가리들이 문부성의 자기 측근한테 가 가지고 그렇게 말하니까, '이것 이상의 교재를 만들어 오시오. 어떻게 하겠습니까? 이런 내용은 러시아에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한 거예요. 그거 못 만드는 거예요. 그것이 자기들이 만든 것으로 되면 좋은데, 그렇게는 안 됩니다.

이미 문선생의 가르침으로 해서 전국의 10만 개 이상의 학교에서 교육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도 졌다구요. 미국 시 아이 에이(CIA)는 그것을 알고 '문선생이 망하면 안 된다.'고 하면서 뒤에서 응원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러시아에 간다고 하면서 크렘린 궁전의 3분의 1을 내라고 하면 내줄지도 모르지요? 그걸 알고 있는 거라구요.

그런데 일본은 그런 문선생한테 비자도 안 내 준다구요. 일본은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여자들이 문선생한테 반해 있으니까 천사장들이 싫다고 생각하겠지요. 그러나 문선생한테 반한 여자들은 죽더라도 자기편에 서지 않는다고 하는 것을 알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정말 그래요? 어디 여자들, 여러분들은 어때요? 제2의 해와, 첩이라구요. 어머니가 본처라면 여러분은 첩입니다. (웃음) 정말, 정말이라구요. 자기 남편을 두고 선생님을 사모하잖아요? (웃음) 남편을 뒤로할 거예요, 선생님을 뒤로할 거예요? 어느쪽을 뒤로할 거예요? 아, 솔직하게 얘기하라구요. 선생님을 뒤로하겠다면 오늘 밤 결별이라구요. (웃음)

자기 남편보다도 참부모를 따라야 복귀된다

아, 여러분이 양심적으로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 남편과 결별을 할 거예요, 선생님과 결별을 할 거예요? 이혼을 할 거예요, 선생님을 포기할 거예요? 어느쪽이에요? (웃음) 아, 솔직히 얘기하라구! 내일 돌아가기 때문에 이거 확실히 결정하지 않으면 선생님이 왔다갔다한다구! (웃음) 확실히 약속을 하라구. 식은 올리지 않지만, 결정적인 조건을 남기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사인을 안 하면 안 되는 입장이라구요. (웃음) 어느쪽이에요? 이혼을 하더라도 선생님을 따라올 거예요, 이혼을 안 하고 선생님을 차 버릴 거예요? (웃음) 그거 자유입니다.

앞에서도 얘기했지요? 인간을 하나님도 무서워하고, 사탄도 무서워한다, 인간은 왔다갔다하면서 하나님도 망하게 하고 사탄도 망하게 한다 하고 말이에요. 문선생 앞에 해와의 입장에 있는 여자가 말이에요, 자기를 중심삼고 문선생을 차 버릴 수도 있고 자기 남편을 차 버릴 수도 있다 하는 것입니다. (웃음) 아, 자유입니다. 어떻게 할 거예요?「이혼하겠습니다.」(웃음) 저 대답을 일본 정부가 들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기절해 버릴 거예요. 기절해도 좋다구요. 기절할 일을 하기 때문에 기절을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웃음)

어떻게 해요? 이혼을 해, 선생님을 포기해?「이혼합니다.」선생님을 포기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예!」정말이야, 고노 야로우타치(この野郞たち;이 녀석들)? (웃음)

야로우(やろう;놈)다, 야로우. (웃음) 야(八)로우(郞)가 나쁜 것이 아니라구요. 여덟 번째의 남편이라는 얘기입니다. (웃음) 일본은 고(子;아들딸)라구요, 고. 일본에서는 무슨 코, 무슨 코…. 이름에 '코'가 붙어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절반 이상이지요? 어, 무섭구만! 그거 무슨 말이냐 하면 아들딸을 원한다는 거예요. 무슨 코, 무슨 코 하면서 참아들을 낳고 싶어하는 것이 해와입니다.

그리고 무엇을 원하느냐 하면, 신랑을 원하지요? 여자는 신랑을 원하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 사람들의 이름에는 이치로(一郞), 니로(二郞), 사부로(三郞), 욘로(四郞), 고로(五郞), 로쿠로(六郞), 시치로(七郞), 하치로(八郞)…. (웃음) 햐쿠로(百郞)도 있다구요. (웃으심) 아, 많잖아요? 사부로라든가, 지로든 많이 있지요? 왜? 그것을 원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그것을 원하기 때문에 그런 이름을 붙이는 거라구요. 하치로, 여덟 번째의 남편은 재출발의 남편, 이상적인 남편이라구요. 팔(8)은 영(0)과 영(0)을 이렇게 돌려서 이렇게 되는 거예요. 별개의 세계의 출발을 위한 남편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 이름을 보더라도 일본은 해와국가의 후계자가 될 수 있겠기 때문에, 동양의 대표적인 여자의 타입이니까 사탄이 빼앗아 쥐고 뻬챵코(ぺちゃんこ;눌려 납짝해진 모양)를 만들어 버렸어요. 낡은 걸레, 걸레 같은 여자라구요. 일본 여자들은 정조관념이 그렇게 강하지 않아요. 선생님이 일본 여자들을 유린하려고 했다면 뭐 수백 명도 유린했을 거라구요.

그런 적이 없는 걸 보면 나쁜 남자는 아닙니다. 미인으로서 벌거벗고 이불 속으로 들어오는 여자를 설득해서, 눈물을 흘리면서 교육을 해서 돌려보내 가지고 효녀가 될 수 있도록 가르친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앞에 양심적으로 아무런 부끄러움이 없습니다. 당당하다구요. 그런 남자가 있으면 여자로서는 결혼 후보자로서 넘버원으로 생각할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 안 해요?「생각합니다.」

여러분의 남편과 선생님을 비교해서 어느쪽이 훌륭하다고 생각해요?「선생님이 훌륭하십니다.」(웃음) 기분이 나쁘잖아? (웃음) 밤에 이렇게 모여서 선생님한테 한꺼번에 쳐들어오면 선생님이 어떻게 해요? (웃음) 기분이 나쁜 일이라구요, 정말. 정말로 심각하게 생각해 보면, 기분 나쁜 일이라구요. 문선생은 이혼을 선동하는 오야지라고 욕을 하겠지요? (웃음) 이렇게 교육을 해서 바르고 훌륭한 여왕님들과 같이 만들어 가지고 남편들을 왕처럼 만들기 위해서 이런 일을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의 가정은 엉망이에요. 하늘적으로 필요한 내용이 하나도 없습니다. 사탄적이고, 지옥의 밑바닥으로 떨어지지 않을 수 없는 그런 가정들이라구요. 어쩔 수 없어요. 그러니까 탕감복귀에 의해서, 훔쳐간 해와를 찾아와 가지고…. '너희들 지금까지 사탄적인 역사를 통해서 여자를 전부 다 존중하지 않았잖느냐? 여자가 그렇게 필요치 않으니까 차 버리기도 하고 해서 여자는 많은 눈물을 흘렸지 않느냐? 그러니까 돌려받아 가지고, 갈라져 있는 동안에 훌륭히 교육을 해서, 다시 돌려받고 싶다고 하게끔 훌륭히 만들어서 이러한 내용을 가르쳐서 돌려주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여러분의 양심은 알고 있는 거예요. 자기 남편보다 선생님이 더…. 이혼하면 부모에게로 돌아오지요? 그렇지요? 다른 방법이 없는 거예요. 시집을 잘못 간 여자는 이혼을 함으로써 참부모의 품으로 돌아가는 길이 있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이혼이 문제가 아닌 거라구요. 아들딸이 문제가 아닌 것입니다.

어제도 얘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의 남편이나 집이 문제가 아니예요. 그것을 버리고 참부모를 찾아서 타락하기 이전의 본연의 집, 본가로 돌아와야 된다 하는 것을 양심은 알고 있기 때문에 그걸 버려도 양심은 아무런 미련이 없습니다. 그렇게 되지 않으면 하나님 편으로 돌아가는 여자로서 설 수 없습니다. 내용이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어디로 돌아와요? 이혼하고 어디로 돌아온다구요? 참부모에게로 돌아오는 거예요. 이혼하면 자기의 집으로 돌아오지요? '아빠, 엄마! 그 남자가 싫어서 돌아왔습니다.' 하고 말이에요. (웃음) 목을 비틀어 죽일 수도 없지요? 그렇게 돌아온 딸은 효녀가 됩니다. 남자를 버리고 부모를 찾아왔다고 하는데, 그 부모가 그걸 차 버리는 심정을 가질 수 없다구요. 그 부모는 그 딸이 다시 훌륭한 가정을 꾸려 나갈 수 있도록 잘 교육해서 돌려보내야 되는 것이다. 다시 교육을 시켜서 보내 준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이혼 같은 것이 문제가 아닌 것입니다.

이혼자유화시대가 된 것도 탕감원칙에 의한 것

자, 돌아가는 데는 이 옆을 잘라 버리고 거꾸로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본처에게는 이 길이 없는 것입니다. 헤어져서 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에게로 돌아오는 여자들을 지키기 위해서 끝날에는 이혼을 세계적으로 허가해 주는 거예요. 이혼자유화시대로 들어왔습니다.

그거 엉망진창으로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뜻의 길을 가는 데에 반대하지 않게끔, 자유로이 자동적으로 돌아갈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라구요. 돌아가게 되면 이쪽을 전부 다 품어서 하늘 편으로 수습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거 나쁘지 않지요? 탕감복귀의 원칙을 중심삼고 보게 될 때, 그렇게 되는 것이 탕감원칙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런 것을 알고 있는 선생님이기 때문에 이런 여자들을 만나서…. 여자 같은 것 선생님이 안 만나도 좋다구요. 여자들이 따라오지 못하게 절벽의 제일 꼭대기에 별장을 만들어서 거기서 살면 좋겠다구요. 여자를 구하기 위한 역사적인 대장이 문선생이라구요. 일본에서 남자는 한 마리도 안 데리고 오고 여자들만 이렇게 데리고 와서 뭘 하느냐? 여자의 군대로서는 문선생의 군대가…. 그것이 김일성의 남자 군대보다 강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어떠한 열강, 선진국의 여자들이라고 하더라도 통일교회의 여자들한테 전부 다 굴복하지 않으면 안 된다. 몸 싸움에서도 지지 않으면 안 돼요. 우리가 이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정신적으로도 이겨야 돼요. 몸 마음의 싸움에서 이기고, 사상적인 싸움에 있어서도 이겨야 됩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은 여자는 말이에요, 입을 열면 남자들, 세상의 수상, 대통령도 얼마든지 굴복시킬 수 있는 거예요. 훌륭해요? 훌륭하다는 것의 반대가 뭐예요? 안 훌륭해요? (웃음) 정말, 정말이라구요.

세계를 돌리는 흑조와 같은 것이 통일교회

통일사상을 연구해 보면, 천하에 무서운 것이 없어요. 그 사상은 세상의 도서관에는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 이외에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사람들이 알기 이전에 천하를 수습하면 여러분이 주도하는 권한 하에 전부 다 따라오게 될 것인데, 그런 것을 생각하면 잠이 와요? 잠잘 수 있어요? 쉴 수 있어요? 잠잘 수 있으면 자 보라구요. 쉴 수 있으면 쉬어 보라구요. 먹고 싶은 것이 탐나면 그렇게 해보라구요. 그런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패배자가 될 것입니다.

쇼우샤(勝者;승자)가 되고 싶어요, 하이보쿠샤(敗北者;패배자)가 되고 싶어요?「쇼우샤가 되고 싶습니다.」장사하는 쇼우샤(商社)가 아니라구요. (웃음) 승리하는 사람이라는 뜻의 쇼우샤를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참부모를 찾아가는 길에 방해가 되는 것은 무엇이든지 그냥 둘 수 없는 것입니다. 나라도, 세계도…. 선생님이 그렇다구요. 참부모로 서는 데 방해가 되는 것은 무엇이든지 용서할 수 없기 때문에 싸워 나온 거라구요. 그래서 전부 다 자동굴복을 해서 말이에요, '전세계를 마음대로 하셔도 좋습니다.' 하게 된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발표를 한 거라구요. 지금 그런 입장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참부모의 기반을 닦기 위한 부모님의 그런 용기에 지지 않을 수 있어야 됩니다. 지금은 패잔병이 되어 있다구요, 세상은. 알겠어요?

통일교회를 더 이상 반대하면 데모가 일어납니다. 아무도 안 듣는다구요. 어제 얘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미국 의회에서 참부모의 선포에 대해서 전부 다 반대하지 않느냐고 정보부에 물어 보면, '반대하지 않습니다. 그분이 아니면 세계를 구할 수 없습니다.' 하는 거예요. 모두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런 대답을 듣고 전부 다 사인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일본은 그런 것 모르지요? 알고 있더라도 관료주의가 되어 가지고, 그 관료들이 종교고 뭐고 모른다구요. 관료제도에 의해서 경제적인 부흥은 빨리 했지만, 관료제도에 의해서 일본을 넘어서 세계의 대조류를 탈 수가 없는 거라구요.

태평양에 흑조가 있어요, 흑조. 알아요, 흑조? 흑조가 있는 거예요. 그것은 4천5백 마일 태평양을 움직이는 힘으로 돌기 때문에 5대양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일본의 관료가 그 흑조의 기준이 될 수 없다구요. 그 흑조와 같이 움직이는 것은 문선생밖에 없습니다. 일본은 뻬창코가 되는 거예요, 뻬창코. 관료 때문에 전부 다 무너질 거라구요. 그것을 누가 바로 세워 줄 거예요? 거기에는 우익과 야쿠자(やくざ;깡패)들이 전부 다 붙어 있습니다.

지금 뭐예요? 무슨 대신의 와이로(賄賂) 문제로 시끄럽지요? 뭐예요? 여러분이 잘 알고 있지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관직에 있는 사람들이 관직을 그만둘 때를 대비하여 미리 외적인 기반을 닦기 위해서 국가 재산을 중심삼고 나쁜 짓에 손을 대고 있습니다. 문선생을 우익과 야쿠자들의 목을 자르는 사람으로 알고 있다구요. 그렇게 무섭게 보여요? (웃음) 그렇게 보이지 않지요?

여자들은 안 무서워한다구요. 어지간한 것을 가지고는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전부 다 따라가게 되어 있어요. '헤헤헤…!' 하면서 따라간다구요. (웃음) 그 여자의 웃음은 알 수 없는 웃음입니다. 역사적인 간판이 붙어 있는 거예요. 헤헤헤…! (웃음) 밑으로 내려가기 싫으니까 그렇게 웃는 거라구요. 그것을 동정해야 되느냐, 안 해야 되느냐? 동정을 해주면 겁도 없이 타고 앉으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조심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일본 여자들도 그런 면에 있어서는 챔피언이나 다름없지요?

일본 여자는 국제결혼을 하면 죽기 전에 전부 다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돌아온다는 전통적인 역사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르지요? 국제결혼을 해서 가 가지고 거기서 죽는 일본 여자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에서 결혼을 한 여자가 돌아오면 선생님이…. 돌아오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다른 것입니다. 일본 여자는 한때는 어떨지 모르지만, 아들딸을 낳고 외국 사람들이 사는 것처럼 그 집에서 끝까지 살지 않는다고 하는 사실이 외국인들에게는 전부 다 잘 알려져 있습니다.

선생님을 찾아와요, 일본으로 돌아가요? (웃음) 어떻게 해요? 내일 돌아가지요? 내일 돌아가고 싶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예.」뭐 안 돌아가도 좋다구요. (웃음과 박수) 돌아가지 않으면 집이 없어요? 아, 여기 슬리핑백이 전부 다 있다구요. 2천 명이 그렇게 하면 이 다음에 오는 2천 명하고 4천 명이 되는데, 함께 한 번 더 하면 좋잖아요? (박수)

딸이 돌아와서 영영 안 돌아가고 남아 있으면, 그것도 부모는 큰 골치라구요. (웃음) 어디서 또 다시 상대자를 찾아주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어차피 가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깊은 인연이 있는 아들딸과 남편을 중심삼고 어떻게 해서든지 좋은 방향으로 달래서 돌려보내고 싶다 하는 거라구요. (웃음)

그 방법밖에 없다구요. 선생님이 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그 방법이 제일 좋은 거예요. 그게 제일 좋은 해결 방법이라구요. 그러니 교육을 시켜서 훌륭한 부인으로 만들어서 돌려보내 드립니다.

사랑의 주인은 희생적으로 위하여 사는 사람

지난번에 결혼생활의 미술화, 예술화에 대해서 선생님이 심각하게 얘기를 해 주었지만 이번에는 그럴 수 있는 시간이 없지요? 그것을 듣고 나면 자신이 여자로서의 사명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 하는 걸 안다구요. 아들딸을 낳았지만, 남편과 부부관계를 하지만 그것이 몇 점인지 모른다 이거예요. 그것이 전부라고 생각하면 잘못된 생각입니다. 우선 간단히 생각해서 여러분이 위하여 사는 여자로서 사명을 다했는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볼 때 낙제생이에요, 급제생이에요? 여러분 자신에게 물어 보라구요. 급제생, 낙제생?「낙제생입니다.」음, 솔직해서 좋구만! (웃음) 솔직한 것은 정직에 통하고, 정직은 정의에 연결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라고 하는 것은 지금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예요. 창조 이전부터의 표제입니다. 참부모를 위해서 창조해 왔습니다. 참부모로부터 사랑이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사랑이 심어질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이 이상의 근본이기 때문에 사랑이 심어짐으로써 사랑의 출발이 이루어져 이상향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류가 본래 시작해 갔어야 될 원칙의 노정이었습니다.

그런데 거짓 사랑의 관계를 가졌다고 하는 것이지요. 하나님이 전부 다 알고 있었다구요. 여자를 그냥 그대로 두면, 내돌리면 타락하기 쉽기 때문에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도 여러분이 결혼하기 전에는 전부 다 경고를 한다구요. '여자가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천사장 같은 것들이 많이 있다구요. 여자는 아무리 해도 남자를 당할 수 없다구요. 악랄한 자를 만나게 되면 끌려가서 당해 버리는 거예요.

해와도 그래요. 해와도 당한 거예요. '사랑해 줘, 키스해 줘!' 한 게 아니라구요. 여자들은 그렇지요? 남자와 사귀게 되면 키스를 해 달라고 하면서 먼저 입술을 내미는 여자가 있어요? 가슴을 열고 '아, 가슴을 만져 줘!' 해요? (웃음) 팬티를 벗고 '마음대로 해요' 하는 그런 여자 있어요? 있어, 없어? 물어 보잖아? 선생님은 남자이기 때문에 여자의 세계를 모르기 때문에 물어 보는 거라구요. (웃음) 어때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응?「없습니다.」없어? 있다고 하는 줄 알고 놀랐다구요. (웃음)

그것이 여자의 생각입니다. 안으로 들어간다구요. 어디로 가느냐 하면 깊은 곳, 삼각지대로 물러나 들어가는 거예요. 사랑은 그런 데, 가장 깊은 데 심어져야 됩니다. 근본이기 때문에 깊은 데 심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그건 사랑을 받는 상자라구요. 아무도 안 보는 데, 은밀한 데, 비밀스러운 데…. 그것을 원하지요? 할머니들은 그거 잘 알고 있을 거라구요. 내밀고 '자, 자, 자…!' 하지 않는다구요. (웃음) 자연현상이 그렇지 않은 거예요. 왜냐 하면, 그것은 뿌리를 심는 것이기 때문에 덮어 주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의 생활은 두 사람만의 비밀이지 공개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거기서 신비로운 사랑의 새로운 눈이 돋아나서 자라 가지고 세계를 포용하고 천하를 소화할 수 있는 지도자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사랑의 위대함이 거기에 있어요. 그거 틀림없지요?「예.」

동양인의 위대한 것이 그거예요. 동양인은 자기의 마음속에 있는 말을 잘 안 하지요? 미국 여자 아이들은 말이에요, 들으면 1분도 안 기다리는 거예요. 듣는 그 자리에서 대번에 전한다구요. (웃음) 동양인은 그런 면에 있어서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외교무대에서 서양 사람들이 당하는 거예요. 듣기만 듣고 말을 안 합니다. 전부 다 듣고 가만히 있습니다.

먼저 자기를 드러내려고 하면 '음, 그러냐?' 하면서 전부 얘기하게끔 해 가지고 다 듣고는 그 주장한 것을 전부 다 무시하고 이쪽에서 원하는 것을 말을 꺼내면 '그러냐? 사인을 합시다.' 하게 되는 거예요.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최후에 사인만 하면 되는 거라구요. 침묵은 웅변보다 낫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교에서도 침묵하지요? 침묵, 침묵, 침묵…. (웃음) 그러나 정신집중은 잊어버리지 말라고 목탁을 탁탁탁 치면서 침묵하는 것입니다.

여자는 비밀이 많아요. 뭐가 비밀이에요? 사랑에 대해서 가장 비밀을 지키려고 하는 것이 여자지요? 가슴을 감추고, 팬티를 몇 개를 입고…. (웃음) 정말이라구요. 팬티를 하나는 이렇게 하고, 하나는 이렇게 하고, 하나는 이렇게 해서 입고 있으면 위험할 때는 '아, 살려 줘!' 하게 되면 경찰이 오고도 남습니다. (웃음) 아, 그만큼 주의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말이라구요. 여자가 아무데서나 벌거벗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주인님은 여자라구요. 여자들은 말이에요, 사랑한 내용은 절대로 얘기를 안 하고 싶어한다구요. 그렇지만 남자들은 그렇지 않아요. 남자들끼리 만나면 자기 아내와 어떻게 했다든지, 뭐 어땠다든지 하면서 뭐라고 뭐라고 하는 거예요.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주인은 남자가 아니고 여자입니다.

사랑의 주인은 희생적으로 위하여 사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라구요. 여자들은 역사적으로 그렇게 살아왔다구요. 그러면서도 불평하지 않고 고통을 참으면서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 그렇게 밑에서 이용당해 왔지만 말이에요, 좌절하지 않았어요. 그런 남자를 또 믿고 자기의 신랑으로 맞이할 수 있는 여유 있는 마음을 지니고 살아온 것입니다. 몇천 번이나 차이는 것을 보면서도 말이에요. 남자는 모두 여자를 이용해 왔다구요.

상대는 제2의 자기

여자는 불쌍합니다. 나라가 망하면 다른 나라의 군인들한테 당하고,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여자를 이용해서 정략적으로 결혼을 시키고 말이에요, 온갖 방면에서 여자가 이용당했다구요. 돈을 위해서, 지식을 위해서도 전부 다 여자는 이용당한 거예요. 지금까지 그런 여자를 해방해 주자고 하는 남자가 없었습니다. 여러분의 남편도 어떻게든지 여러분을 이용하려고 한다구요. 대개의 남자들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통일교회의 식구들은 좀 다르지요?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음, 내려요. 축복가정의 남편은 일반 세상의 남편들과 조금, 약간 다르지요? (웃음) 좀 달라요, 안 달라요?「다릅니다.」조금 달라요, 많이 달라요? 많이 다르다구요. 어떤 면이 달라요? 어떤 나라, 어떤 세계에 혼자 가더라도 그 아내가 걱정을 해요, 안 해요?「안 합니다.」서양 여자들을 품고 결혼하려고 하는 생각을 해요, 안 해요?「안 합니다.」부부관계 이외에 여자관계를 하려고 생각해요, 안 해요?「안 합니다.」그것이 대단한 것입니다.

세상 가운데 남자들은 절대로 믿으면 안 되는 거예요. 출장을 가면 양팔에 여자를 품고 뭐 무슨 짓이든지 다 하는 거예요. 해방받는 기간이 출장 기간입니다. 정말, 정말이라구요. 정말이라구요. 도시 길가에는 전부 다 여우같이 새빨갛게 해 가지고 말이에요, '어서 오세요…!' 한다구요. (웃음) 자기 집에 있는 아내는 날마다 그 얼굴이잖아요? (웃음) 아무런 변화가 없어요. 일평생 그 아내의 얼굴을 보면서 일평생 웃을 수 있는 남자는 있지 않습니다. 질식한다구요. 실상이 그렇다구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화장이 필요합니다. 육십이 넘은 할머니가 되었더라도 말이에요, 스무 살의 처녀와 같이 싹싹 해 가지고 말이에요…. (웃음) 아, 그거 필요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배우 같은 사람들이 세계적으로 인기가 있지요? 배우 이상의 아내를 남자는 전부 다 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의 둔감한 여자들, 언제나 그 얼굴로 눈물이나 흘리고 있으면 안 된다구요. (웃음) 그런 얼굴을 보면서 한평생을 걸고 살아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뭐 선생님이라도 도망을 갈 것입니다. (웃음)

그래서 선생님은 어머니한테 교육을 잘했다구요. '이럴 때는 이렇게 해라, 이렇게 해라…!' 하고 말이에요. 뭐 잘 들어요. 어머니 혼자서 저렇게 훌륭하게 되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라구요. (웃음) 둘이서 훌륭히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해 온 것입니다. (박수) 자기가 함께 살면서 자기의 부인을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서는 '이런 데는 이렇게 하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걸 볼 때 기분이 좋다구요. (웃음)

화가가 걸작품을 그렸는데, 거기에 꽃을 한 송이 갖다 놓아서 더 좋게 보인다면 그것을 보고 '이야…!' 하면서 좋아한다구요. (웃음) 꽃, 장식물을 갖다 붙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관심을 가지고 가르쳐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자기가 좋아하는 방향으로 쭉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서 성격이든지 뭐든지 전부 다 변해 가는 것입니다.

상대는 제2의 자기라구요. 그렇지요? 제2의 자기입니다. '어제 이렇게 해서 아름다웠는데 이렇게 하면 더 아름다워진다.' 하면서 관심을 가지고 그런 방향으로 코치를 하는 거예요. 그렇게 도움을 주고받는 기대가 있음으로써 서로 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자기가 사랑하는 걸작품은 일생 동안 품고 살고 싶은 것입니다. 피난민이 되어서 도망을 갈 경우가 생기게 되면 그것을 먼저 가지고 와서 보따리에 싸는 거예요. 그렇지요? 손질을 해야 된다구요.

남편도 그렇다구요. 넥타이 같은 것을 맬 때도 이쪽이 좀 틀어졌으면 이걸 이렇게 해서 딱 고쳐 매 주고는 '이거 어때요?' 하면 '음, 음, 음….'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그 넥타이를 볼 때는 아내를 생각하는 거라구요. 양복만 하더라도 그렇다구요. 더불식이라든가 여러 가지 있다구요. 색깔을 달리해 가면서 여러 가지로 맞추어 주어 가지고 '어때요?' 하고…. 그렇게 해서 자기의 인연의 내용을 가지고, 잊어버릴 수가 없게끔, 주위의 것을 장식해 놓음으로 말미암아 만년 안식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져 가는 것입니다.

부부가 함께 성장하는 방법을 모색해야

여자가 시집을 온 그날부터 몇십 년을 쭉 똑같으면 무슨 재미가 있어요? 얼마 안 가서 끝나는 거예요. 남자가 다른 여자를 만나서 사랑을 하게 되면 아주 흥분적인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흥분시킬 수 있는 태도를 취하지 않고, 죽은 목석 같은 여자가 되어 가지고 하고 싶으면 하라고 말이에요…. (웃음) 안 된다구, 안 돼! 그래서 교육을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교육. 교육을 해서, 옛날에는 그랬지만 지금은 이렇게 변해서 차원이 다르게끔 되면, 이야,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개척해야 할 여지가 있다 하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남자도 그렇게 해서 컨트롤하지 않으면 안 돼요. 아침에 나갈 때 기분이 나빴을 것 같으면 말이에요, 대번에 캐치하는 거예요. 보통 때 같으면 안방에 앉아 있지만 말이에요, 그런 날에는 돌아올 시간이 되면 나가서 기다리고 있다가 '이제 오십니까? 아침에 기분이 나빴다면 미안합니다.' 하면서 사과하는 거예요. 그러면 깨끗해지는 거라구요. 뿌리를 뽑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제2부로, 집에 맛있는 요리를 해 놓는 거예요. '왜 이렇게 했어?' 하거든, '우선 드셔 보세요. 당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생각해 봤습니다.' 해 가지고 '뭐야?' 하면, '기분 나쁜 그것을 풀어 드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렇게 했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리고 식사가 끝나면 목욕을 하라고 하는 거예요. 돌아오자마자 일본 여자들은 '먼저 목욕…!' 하는데, 안 된다구요. 남자는 목욕을 제일 싫어하는 거라구요. (웃음) 이런 얘기를 할 시간이 없습니다.

(웃음) 뭐 얘기를 하지 않더라도 선생님이 재미있는 남자라는 것을 알고 있지요? (웃음) 여자를 다루는 데 있어서 챔피언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사자나 호랑이를 다루는 데는 그렇지 않을지 모르지만, 그런 기질을 가지고 있어요. 그거 교육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녁을 다 먹고 아홉 시가 지났으면 침실로 들어가는 거예요. 남편이 목욕을 하고 싶어하면 목욕탕에 들어가지만 피곤하다고 하면 그냥 침실로 안내하는데, 램프의 컬러가 중요하다구요. 알겠어요?「예.」이불 속이 다르다구요. 결혼 초야의 인상을 어떻게 되살리느냐 하는 그게 필요하다구요. 쓱, 화장을 해서 말이에요…. (웃음) 아, 그거 필요하다구요. 그렇게 해서 남편이 자기도 모르게 자기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게끔 만들 줄 알아야 되는 거라구요. 그런 훈련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한 남자의 아내가 된다는 것은 천하를 수습하는 것보다 더 어렵다고 하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아무렇게나 사는 여자는 아무렇게나 대우를 받는다구요. 여왕같이 엄숙하게 이렇게 해서…. 본래는 사랑하기 전에는 말이에요, 서로 인사를 하고 하나님 대신, 이 나라의 왕 대신, 참부모를 대신해서 사랑한다고 하는 그런 의식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런 태도를 취하고 사랑을 하면 얼마나 고상할까 생각해 보라구요. 알겠어요?「예.」

아무것도 모르고, 밥 먹는 것밖에 모르고, 화장실에 가는 것밖에 모르고…. 화장실에 갈 때도 쾅쾅 소리를 내면서 가 보라구요. (웃음) 처음에는 조용히 가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큰 소리를 내면서 가도 괜찮다구요. 처음부터 쾅쾅거리면 '저 여자, 저렇게 거칠어서 큰일이다.'라고 생각한다구요. 화장실에 갈 때도 여자는 달라야 됩니다. 처음부터 '쾅-!' 하면 안 된다구요.

(웃음) 변소를 가더라도 여자의 취하는 태도는 다르다구요. 처음부터 쾅 하면 안 된다구요. 전부 그렇게 하게 될 때 '야, 저 부인은 존경할 만하다. 무엇인가가 있다.' 하는 거예요. 그 무엇인가를 생각하게끔 하는 그러한 것을 자기 주위에 갖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전부 다 드러내면 무슨 관심이 있겠어요?

아무리 좋은 반찬을 많이 상에 올려놓더라도 '아이구, 보기만 해도 기분 나쁘다.' 하면 그만이라구요. 거기에 비해서 하나라도 좋으니까, 원하는 것을 해 놓으면 젓가락을 가지고, '저리 가라!'고 해도 저리 돌아가면서 이리 오는 거예요. (웃음) 그런 것을 연구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사람을 만나는 데 있어서도 여러 가지 방면에 있어서 서로 그런 교육을 하고 서로 격려하고 협력할 수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이 뭐예요? 교회장의 사모라면, '오늘 설교는 어땠습니까?' 할 때, '훌륭했습니다만, 이런 면에 있어서…. 형용사라든가 사용해서 이러이러한 멋진 한마디를 했으면 백 점인데, 그런 것이 부족했습니다.' 하면서, 그것을 자기가 대신해서 해보겠다고 노트에 써 가지고 와서 형용사를 붙여서 얘기를 하면서, 이런 내용이면 꽃향기처럼 발산되어서 전체에 감동을 줄 것입니다 하고 멋있게 얘기를 하면 '휴우-!'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되는 거라구요. 그리고 쭉 말을 시켜 보는 거예요. 식전기도 같은 것도 시켜 보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3년 후에는 훌륭하게 변한다구요.

둘이서 함께 성장하는 방법을 모색하면서 사랑과 함께 가면 일평생 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의 방법을 연구하라

사랑은 사랑대로, 생활은 생활대로, 노인은 노인대로…. 노인을 좋아하는 사랑은 없는 거라구요. 노인이 되었더라도 자기의 사랑에 장식하는 장식품이 말이에요, 미술적인 장식품이 많이 붙어 있을 경우에는 노년의 부부로서 사랑하는 그 감각이라고 하는 것이 고상하게 됩니다. 보통 노인의 사랑과 다르다고 하는 거라구요. 그거 연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자가 배가 나오면 큰일이라구요. 그거 타게 되면 90도가 되는 거예요. (웃음) 그거 웃을 것 없다구요. 그러기 위해서 시집을 갔잖아요? 그 페이스가 안 맞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이 잘못되면 일가가 큰일이 벌어집니다. 그렇지요? 너, 좀 날씬해지는 게 좋잖아? (웃음) 이렇게 배가 나오면 키스는 어떻게 해? (웃음) 키스하면 여기가 전부 다 평면적으로 맞아야 된다구! (웃음) 뭐 교주님이 너무 노골적인 얘기를 해서 미안하다구요. (웃음) 알겠어요? 행복해지라구요.

그래서 키스를 할 때 혀가 한 자나 늘어나도록 키스해 본 적이 있어요? (웃음) 이번에 돌아가면 몇 센티나 늘어 뺄 수 있는지 한번 시험해 보라구요. 입술로 키스를 해요, 입 전체로 키스를 해요? (웃음) 아, 웃지 말라구요. (웃음) 선생님이 부부생활의 교재를 만들게 되면 그런 것을 써넣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입술로 키스를 하면 이가 불평을 한다구요, 이. 혀가 불평한다구요. 침이 불평을 해요. 침도 오케이, 혀도 오케이, 이도 오케이, 입술도 오케이 하는 키스를 하게 되면 그것은 만사가 오케이가 되는 거예요. (웃음) 아, 생각해 보라구!

키스할 때 아내가 '이를 닦았소?' 한다구요. (웃음) 그것은 50점밖에 안 됩니다. 정말, 정말이라구요. 그거 해보라구요, 남편이 좋아하는지, 도망을 가는지? (웃음) 그런 것도 생각할 필요가 있다구요. 아내로서 그것은 뭐 50점도 안 됩니다. 클라이막스에 가면 전체가 흥분을 해 가지고, '아-!' 이렇게 하는 거예요. 눈 검은 자위가 변해요. 그러면 남편이 그것을 보고 몰래 좋아하는 거라구요. 아, 정말이라구. 아내로서 그런 걸 모르면 불행한 아내라구요. 엉덩이로부터 전체가 핀치라구요.

뭐 이상한 표정을 짓지 말라구요. 이상한 얼굴을 하는 것은 타락성이 남아 있기 때문이라구요. 선생님은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거 자연적인 현상이라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뭐 더 이상 얘기하지 않더라도 잘 알겠지요? 뭐 정말로 미친 것같이 사랑을 하고 뻗어 가지고 그 자리에서 잠들어 버릴 정도의 사랑을 하기를 바라고 권유하는 것입니다. (웃음과 박수)

그러면 남편이 '아내가 이번에 5만 명 수련회에 갔다 와서 놀랍도록 변했다. 한번 더 갔다와라. 10만 달러, 백 달러도 좋다.' 하게 된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부끄러워진다구요, 여러분이 이렇게 하면. 벌써 열두 시가 되었다구요. 참부모와 중생에 대한 얘기는 못 하잖아요? (웃음)

참부모가 필요해요?「예.」얼마나 필요해요?「절대 필요합니다.」자기 남편보다 더 필요해요?「예.」자기 부모보다 더 필요해요?「예.」자기 형제보다 더 필요해요?「예.」자기 아들딸보다 더 필요해요?「예.」(웃음) 그러면 자기 집안의 사람들이 좋아하겠어요, 안 좋아하겠어요?「안 좋아합니다.」(웃음) 그러니까 반대하게 되어 있다구요, 반대. 그러니까 반대를 안 하는 것이 오히려 이상하다구요.

결사적으로 반대를 하면 할수록 결사적으로 참부모와 하나된 것이 된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되면 전세계가 결사적으로 반대하는 거예요. 그거 반대하지 않으면 잘못된 거라구요. 사탄세계가 백 퍼센트 반대하면 하나님 앞에 백 퍼센트 하나된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살아 있는 종교생활을 하라

여러분이 참부모를 사랑해요, 참부모가 여러분을 사랑해요? 어느 쪽이에요?「저희들이 참부모님을 사랑합니다.」여러분들이 더 참부모를 생각해요?「예.」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몇 년이 되었어요? 몇 년 되었어요?「10년입니다.」10년, 20년, 30년이라고 하면, 하나님이 참아들딸을 바라면서 온 것이 몇 년 되었다고 생각해요? 몇천만 년이라구요, 몇천만 년. 그 참아들딸을 찾아서 눈물을 흘리면서 몇천만 년의 역사를 죽음의 경지를 넘고 넘고 왔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일평생 받들고 받들며, 따르고 따르면서 봉사하더라도 하나님의 그 심정의 상대적 입장에 설 수가 없다구요. 조건적인 상대는 될 수 있겠지만, 평등한 상대적인 자리에는 설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사람이 갈 수 없는 자리, 할 수 없는 자리에 서서 봉사를 하고 잊어버리는 입장에 서서, 그러고도 하나님 앞에 서는 것을 부끄럽다고 생각할 때, 하나님이 자기의 이름을 부르면서 쓱 일으켜 세우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자기는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는 경지의 태도를 취하게 되면 하나님은 언제나 자기를 찾아와서 품어 주는 거라구요. 그런 체휼이 필요합니다.

밤중에 혼자서 잠을 자다가 일어나서 화장실 같은 데 갈 때 어두워서 잘 보이지 않으면 자기의 몸에서 빛이 난다구요. 손을 보면 손에서 빛이 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품어 주시면 자기가 살아가는 동안에 기적 같은 일들이 얼마든지 일어난다구요. 그러한 하나님이 계십니다. 알겠어요?「예.」그런 인연의 근본에서부터 연결되어서 나온 것이 참부모의 기준이에요. 주체가 그런 인연의 내용을 가졌다고 한다면 상대는 그 인연의 내용에 평등적인 입장은 못 되더라도 조건적인 내용이라도 가지지 못하면 하나님과 참부모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아무런 근거도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생명을 넘어서 남기고 갈 수 있는 조건을 하나라도 가짐으로써 그것이 나일론실같이 하나님에게 연결되는 거예요. 나일론실이에요, 실. 나일론 줄이 아니라구요. 나일론 실 같은 것이라도 한 가닥 연결됨으로써 최후에 하나님이 부르면 그것을 따라서 하나님을 찾아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나일론실을 연결하고 싶어요, 나일론줄을 연결하고 싶어요?「나일론 줄을 연결하고 싶습니다.」줄은 많은 실들이 꼬아져서 만들어진다구요. 하나 둘, 그런 조건들을 많이 가짐으로써 하나의 실이 얇더라도 줄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얼마를 헌금했다고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그 이상 헌금할 돈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자기에게로 안 돌아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헌금하고 잊어버리면, 그 이상의 돈이 찾아옵니다. 얼마라도 계속 들어온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경험을 잘한다구요. 아들딸이 병이 났다 할 경우에는 말이에요, 쓱 동네를 도는 거예요. 그러한 입장에서 고생하고 있는 어머니가 없는지 찾는다구요. 그러다가 추울 때 동네 가운데 아들딸을 품고 구걸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으면 호주머니에 있는 돈을 전부 다 꺼내서 주는 것입니다. 그때에 아픈 아들딸의 이름을 부르면서 탕감한다는 생각으로 돈을 주고 돌아오면 그 병이 낫는 거라구요. 그런 신비한 생활의 환경을 주변에 남기고 갈 수 있다는 데에 종교생활의 위대함이 있는 거예요. 살아 있는 종교생활이 그런 것입니다.

그런 경지를 생각해 보면, 여러분은 그런 생활과 얼마나 먼 거리에 있어요? 그런 것을 생각해서 불평하지 말라고 하는 거라구요, 불평. 불평하지 말라구요. 비판하지 말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불평을 많이 했지요? 저 남자는 뭐 어떻다, 저 여자는 뭐 어떻다, 에리카와는 뭐 에리(襟;옷깃)를 세운 여자라서 대단하다, 후지이는 어떻다, 선생님은 어떻다, 선생님의 얼굴은 저렇기 때문에 욕심이 많고 사정을 모른다든가, 뭐 언제든지 고생 고생 고생 고생만 하라고 하는 고생의 왕이요, 고생의 부모라든가 하는 등, 온갖 비판을 하고 온갖 불평을 했을 것입니다.

불평, 비판하는 데는 하나님이 함께하시지 않는다구요. 오히려 불평당하고 비판받는 데에 틀림없이 하나님이 동정하시어 보호의 울타리를 세워 주시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불만, 불평을 하는 데는 하나님이 없습니다. 아무런 잘못도 없는데 불평하는 소리를 듣는 자리에 서면 하나님의 보호권이 찾아옵니다. 그러면 비판하고 불평하는 자리에 설 거예요, 비판을 당하고 불평을 듣는 자리에 설 거예요?「당하는 자리에 서겠습니다.」두번째라구요.

교회에서 주인이 되는 사람은 묵묵히 자기의 책임을 지고 가는 사람입니다. 전부 다 싫다고 하고 도망을 가더라도, 아무도 생각해 주지 않더라도 자기가 묵묵히 책임을 지고 해 나가게 되면 결국에는 주인이 되는 거예요, 주인. 주인이 되는 거라구요. 한 번 불평하면 불평하기 전 이상으로 가까워질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두 번 하면 그만큼 멀어지는 것입니다. 세 번 하면 더 멀어집니다. 세 번 이상 하게 되면 본래의 그 자리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없어지게 됩니다. 이런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정지는 사망과 통한다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와 지금을 비교해 볼 때 어때요? 지금 10년이 되었다고 하면 들어올 때와 지금의 10년 차이가 좋은 방향으로 되어 있느냐, 그 반대의 방향으로 되어 있느냐? 어떻게 생각해요? 처음에 원리를 들었을 때 흥분되어서 모든 것을 다 잊어버리고 밤낮을 미친 것같이 활동하던 것을 생각해 볼 때, 지금은 어때요? 원리말씀을 들어도 아무런 감동이 없지요? 그거 뭐 알고 있는 것이다 하고 있다구요.

알고 있다고 해서 자기의 것이 되는 것은 아니라구요. 자기의 것이 되려면 그걸 체험하고 그대로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처음에는 양심이 원리를 알고 원리 이상의 것을 바라고 흥분하고 기뻐했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점 내려가는 거예요. 정지한 상태에 있다는 것은 멸망, 사망과 통한다구요. 살아 있는 사람은 성장하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은 들어올 때 이상으로 높아졌어요, 낮아졌어요?「높아졌습니다.」정말이야?「예.」뭐가 '예'예요? 들어올 때는 죽어도 좋다는 결심을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그래 죽어도 좋다 하고 있어요? 베드로도 그렇다구요. 어떤 일이 있더라도 예수님을 따라가겠다고 맹세하고, 맹세하고, 그렇게 맹세했지만 말이에요, 닭이 울기 전에 세 번이나 부인하게 되었던 거예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몇십 년 믿어 온 그 입장이 통일교회의 주류 신자의 입장이라고 생각한다면 큰 잘못이라구요. 들어올 때의 기준보다 훨씬 내려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영인체는 잘 알고 있을 거라구요. 들어올 때 흥분하고, 감사하고, 대번에 물이 들어서 더 높은 세계를 향해서 나아가고 싶었던 강렬한 신념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이 지금은 그런 신념도 무엇도 없어요. 큰일이라구요. 그런 상황으로는 통일교회는…. 통일교회의 발전의 길을 자신을 중심삼고 전부 막아 가지고 뒤로 돌아가고 있다는 거예요. 없는 편이 낫다 할 수 있는 입장이 되어 있다구요.

그거 통일교회와 무슨 인연이 있어요? 양심적인 출발 기준이 하이 레벨(high level;높은 급수)에 있었는데 그것을 전부 다 죽여 버리고 낙담하고 불평과 비판뿐인 입장에서는 하나님이 함께하실 수 없습니다. 언제든지 주의하고 분석해서 자신의 입장을 명확하게 세워 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데이시(停止;정지)가 무서운 거예요, 데이시. 덴시(天使;천사)가 아니라구요. 데이시, 데이시, 데이시. 스톱, 스톱. 알지요? 데이샤죠우(停車場)의 데이(停)와 도마루(止まる;멈추다)의 시(止), 데이시. 응? 무슨 시? 덴시?「데이시입니다.」데이시. 데이시는 무서운 거예요. 성장하지 않는 사람은 사망과 통합니다. 지옥으로 연결됩니다. 살아 있는 것은 성장합니다. 성장하는 것은 번영과 천국으로 통합니다.

왜 통일교회가 일본 땅에서 발전하지 못했느냐 하면, 그 때문입니다. 각자는 그것을 잘 분석해서 들어올 때보다 얼마나 낮아졌느냐, 높아졌느냐 하는 것을 명확하게 가려 나갈 줄 알아야 됩니다.

날마다 새로운 것을 플러스해 나가야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은 더 높아질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세계를 만드는 데는 말이에요…. 결론은 날마다 새로운 것을 플러스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새로운 것을 원하시는 거예요. 재창조이기 때문에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이 새로워야 됩니다. 무슨 새로운 것이 없으면 안 돼요. 알겠어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그런 철칙의 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제보다는 오늘, 오늘보다는 내일에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남기고 간다 하는 거예요.

산에 올라가도 정상에 올라가서는 하나, 둘, 셋 이상을 더 세며 걷는 거예요. 사탄권의 보통 사람보다 조건이라도 더 남기고 간다 하는 거예요. 그것이 크는 것이라구요. 밥을 먹는 것으로 하면 모두보다 더 많이 먹어요, 적게 먹어요?「적게 먹습니다.」그거 알고 있어요? 잠자는 것도 많이 자요, 적게 자요?「적게 잡니다.」전부 다 재워 두고 제일 나중에 잠자리에 들고, 다음날 아침에는 가장 먼저 일어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하고, 부모가 그렇게 한다구요.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종의 몸을 쓰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인류를 위해서.」피는?「하늘을 위해서.」그것이 통일교회의 주류적인 가르침입니다.

여러분이 눈물을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흘려 본 적이 있어요? 이 땅을 위해서 땀을 흘려 본 적이 있어요? 노동도 해야 된다구요. 공적으로 땀을 흘리는 일도 해야 됩니다. 10리, 20리 길이라도 사람을 구해 주기 위해서 하루에 왔다갔다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한 철칙을 세워 놓고 거기에 일치하는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말만으로는 안 된다구요. 진리는 실체와 일체가 되어야 한다구요. 땀을 얼마나 일본 전국을 위해서 흘렸느냐 하는 것입니다. 인류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하나님이 그렇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1960년대까지 설교할 때 눈물과 땀을 흘리지 않은 때가 없었던 거예요. 땀방울을 뚝뚝 흘리면서 통곡할 수 있는, 가슴이 터져 버릴 듯한 설교를 했다구요. 그런데 어머니와 축복받은 이후부터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바람은 여자를 찾는 것이라구요. 그리고 아들딸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때도 눈물을 흘리게 되면 어머니한테 실례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1960년대의 설교를 보면, 기성교회의 목사나 신학자 누구도 선생님 이상으로 예수님에 대한 내용을 완전히 파헤쳐서 가르쳐 준 사람은 없다구요. 예수님을 대신해서 눈물을 더 흘린다, 예수님을 대신해서 땀을 더 흘린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접붙은 가지는 말이에요, 원목으로부터 영양분을 더 빨아들이지 않으면 좋은 실과를 맺을 수 없는 거예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예수님을 대신해서 그 시대의 고통….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환경이 전개된 거예요. 십자가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을 열 명의 중요한 멤버들이 하나되어서 감옥에 집어넣는 그런 운동을 한 것입니다. 탕감복귀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래도 그들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한 거예요. '이 녀석, 죽여 버린다.'고 할 수 없었던 거라구요. 축복 전야까지 경찰서에 불려가 가지고 조서를 쓰고 그걸 끝내고 어머니와 축복식을 올렸어요. 국가의 운명을 위해서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경지를 넘나들면서 식을 올린 거라구요.

여러분은 탕감복귀가 무엇인지 몰라요. 그거 몰라도 좋다구요. 처음보다 자기가 성장해 있느냐, 스톱되어 있느냐, 내려가 있느냐? 그것을 분명히 알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처음보다 내려가 있는 경우에는 부끄러우니까 아무도 없는 곳에서 아무도 모르게 묵묵히 봉사, 희생하는 생활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다시 힘이 솟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되면 집에 앉아서 전도하는 게 아니예요. 아주 심하게 반대하는 곳을 찾아가서 핍박을 받으면서 처음에 각오했던 결심을 되찾을 때까지 전도를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휙 힘이 솟는 것입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옛날에는 그랬지요? 원리를 들은 학생이면 학교에 가기 전에 교회부터 들렀어요. 여자들은 시장에 가기 전에 장바구니를 들고 교회부터 들리지 않으면 마음이 편하지 않았다구요. 지금은 뭐예요? 10년, 20년, 30년이 된 지금은 교회에서 무엇을 한다고 하면 오히려 피해서 돌아가지요? 종족적 메시아로서 환고향을 하라고 하니까 '아, 몇 년 고생했기 때문에 이제는 좀 쉬어야지. 틀어박혀서 쉬어야 되겠다.' 하고 숨어 버리는 거예요. 벌받아요. 3대 이내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보라구요.

선생님이 그랬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세계적인 이런 통일교회가 생기지도 않았을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런 과정을 참고 세계적인 핍박을 받으면서 넘어왔는데, 개인적인 환경의 책임을 못 지고 피해서 돌아다니는 그런 것이 무슨 아들딸이야? 무슨 딸이야? 그런 딸이라면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라구요. 오히려 없는 편이 좋을지도 모르지요.

너는 남자야, 여자야? (웃음)「여자입니다.」정말이야? 왜 조끼 같은 그런 것을 입어? 남자 같은 얼굴을 한 여자가 머리를 그렇게 하면 안 된다구. 파마라도 하고 귀를 나오게 해서 여자같이 꾸미지 않으면 안 된다구. 너는 화장을 하는 것이 좋겠다구. 루즈를 발라도 좋다구. 남자같이 보이니까 '왜 남자가 여기 와 있나?' 했다구요. 대개 여자로 보는 사람이 적지요? 남자 같다는 그런 소리를 많이 들었지?「그렇습니다. 이름도 가츠미라고 합니다.」이름도 남자?「예.」(웃음) 이름도 남자의 이름인데, 마음은 어때? 마음도 남자의 마음이야? (웃음)「마음은 여자입니다.」목소리도 남자가 아니네. (웃음)

통일교회에 언제 들어왔어?「대학교에 다닐 때입니다.」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여자같이 생각 안 하지? 여러 가지 비판을 해서 '이것은 나한테 맞고, 이것은 나한테 안 맞는다. 아무리 말씀을 하더라도 나는 이렇게 한다.' 그런 비판을 하지? 그냥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지? 어때?「가지고 있습니다.」가지고 있어? 가지고 있어, 없어?「가지고 있습니다.」그러니까 남자라구. (웃음) 남자는 그렇다구.

원리를 알고 나가면 숨을 곳이 없다

여자들이 전부 다 선생님을 좋아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남자들은 전부 다 선생님을 싫어한다구요. 그거 어쩔 수 없어요. 전부 다 칼로 죽이고 싶을 정도로 싫어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을 죽이려고 해 가지고 엽총으로 겨누고 그런 때가 많이 있는 거예요. 그거 왜 그렇느냐?

선생님이 꼴사나운 여자의 상대나 될 수 있는 그런 남자가 아닙니다. 그런 쓰레기 같은, 쓰다 버린 쓰레기 같은 여자들 말이에요…. (웃음) 전부 다 쓰레기잖아? 쓰다 남은 쓰레기라구. (웃음) 정말이라구요. 그 쓰레기 같은 여자들을 하나님의 가장 사랑스러운 딸로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웃음) 그것이 가능하느냐, 불가능하느냐?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하려고 하는 그런 남자는 미친 남자라구요.

그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하려고 하기 때문에 세뇌공작을 한다고 하는 거예요. 전부 다 문선생을 자기들처럼 싫어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에요, 이렇게 미인들이 싫어하지 않고 전부 다 문선생을 결사적으로 따라가는 것이 수수께끼 같기 때문에, 그거 이상하고 이상해서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세뇌당했다고 하게 되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말한다구요.

자기의 생각으로는 그것을 이해할 수 없지요? 보통의 여자라면, 자기가 알고 지내던 여자는 조금만 기분이 나빠도 도망을 가는데 말이에요, 통일교회의 문선생을 따라가는 여자들은 도망을 안 가요. 지금 여기 도망가고 싶은 여자들은 도망을 가도 좋지만 말이에요, 아무리 도망을 가라고 해도 도망을 가 봐도 갈 데가 없기 때문에 또 다시 오지 않을 수 없다구요. (웃음)

여자들도 그렇지요. 통일교회의 활동이 너무 어렵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런 데서 결혼을 해봤자 고생만 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또 자기는 동대를 나온 여왕 같은 자리에서 통일교회의 남자들을 보니까 모두 다 쓰레기통에서 주워서 장난감같이 만들어 놓은 것처럼 보인다구요. 그런 것과 같이 결혼해서 한평생을 생명을 걸고 살라고 하는 것을 보면 도저히 마음이 안 내키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곳은 자기와 관계가 없다고 생각하고 런던에 가서 자기가 옛날에 알고 지내던 남자와 결혼해서 살고 있었다 이거예요. 아무리 런던이 크고 멀어도 거기에도 통일교회가 있는 거라구요. 유명한 데 가서 '통일교회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모여라!' 하기 때문에 '이야, 일본뿐만이 아니고 서양세계에서도 숨을 데가 없다.'고 하면서 쓱 보고 있으면 양심의 가책을 느끼게 된다구요.

어디에 가더라도 원리를 만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친 진리의 내용을 피할 데가 없어요. '거기에 가도 그렇다. 어디에 가도 그렇다. 어디에 가도 그렇다. 그렇다, 그렇다, 그렇다….' (웃음) 옛날에 반대하고 나갔던 곳을 쉽게 그냥 다시 찾아올 수 있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갈 때는 서서 나갔지만, 들어올 때는 기어도 못 들어온다구요. 수많은 고개가 생기는 거예요. 왜? 자기의 친구나 밑에 있던 아무것도 아닌 것 같던 사람들이 10년 뒤에는 전부 다 책임자들이 되어 있고 축복을 받아 가지고 훌륭한 가정을 이루고 있는 거예요. 그런 환경에 몰려 가지고…. 그렇다고 해서 결정할 수는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와 인연을 맺었다가 나갔던 사람은 말이에요, 주위에서 그런 사람들끼리 모여서 한평생을 그렇게 도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다가 선생님을 만나면 선생님을 대해서 '너, 나쁘다! 회개해야 된다.' 하는 것이 아니고 전부 다 옆으로 숨는다구요. 숨는 것이 나빠요, 당당한 사람이 나빠요? (웃음) 숨는 사람이 나쁘지요? 여러분은 안 숨어요?「예.」만 달러를 헌금하라고 했는데, 못 하면 숨게 된다구요. (웃음) 숨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계속해서 하면, 계속해서 물건이라도 팔아서 하게 되면 숨지 않는다구요. 1년, 2년, 3년에라도 하면 숨지 않는데 그걸 하지 않으면 양심이 '이 녀석…!' 하기 때문에 숨게 되는 거예요. 이런 것은 나쁘지만 말이에요.

세계의 기술을 평준화 시켜야

일본 전국에 평준화하자는 거예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전부 다 하나된 심정권으로써 다 효도한다 하는 조건으로 제시하는 것입니다. 제물이라고 하는 것은 말이에요, 그 주인이 먹는 것이 아니라구요. 제사장이 먹는 거예요. 제사장은 선생님인데, 일본이 전부 다 먹어 버린다구요. 선생님은 그 돈을 안 쓰는 거예요. 일본의 책임을 미국 등 여러 군데로 나누어서…. 그렇게 해서 여기까지 고개를 넘어왔습니다.

이거 10만 명이 하면 10억 달러의 돈이 틀림없이 저금통장에 들어가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돈을 전부 다 일본 사람들에게 빌려 주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선생님이 그것을 내라고 하면 일본의 교회가 내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 내는 것은 일본을 위해서가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입니다. 세계를 위해서 쓰게끔 되어 있는 거예요. 국가는 세계를 위해서 희생해야 된다고 하는 것은 맞는 가르침이기 때문에 세계를 위해서 쓸 경우에는 일본이 희생하더라도 좋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것을 한국에 갖다 쓰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문선생을 위해서 쓰면 안 되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쓰면 되는 것입니다.

한국에 원조를 하게끔 되었다고 한다면 그것은 일본과 약속을 하고 함께 출발을 한 것입니다. 그것은 세계를 위해서입니다. 저렇게 통일산업의 30만 평에 가까운 기반을 닦은 것도 말이에요, 중공과 러시아를 구하기 위한 거라구요. 그런 기반을 중심삼고 기술평준화를 실현하는 거예요.

선진국이 후진국을 착취하면서 사탄적인 행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막고 기술을 평준화하기 위해서, 선진국의 기술을 빼내서 약소국가 쪽으로 무조건 넘겨줄 수 있는 기반을 만들기 위해서 독일에서도 공장을 산 것입니다.

지금 그 빚을 갚을 일이 큰일이라구요. 일주일 이내에 7백만 달러를 지불하지 않으면 부도가 나게 되어 있어서 문제가 되어 있어요. 그거 일본의 책임이라구요. 해와국가를 세계의 끝까지 연결하는 다리로 만들어야 됩니다. 선진국을 점령하여 세계적으로 연결하여 후진국을 돕게끔 해야 된다구요. 선진국은 일곱 개 국가밖에 없어요. 7개 국 정상회담이라든가 하는 나라가 말이에요.

거기에 포함되지 않는 국가들이 수없이 많지요? 지금 유엔에 가입한 것이 182개국이에요. 그거 7개국의 몇 배예요? 수십 배가 되는 그것을 누가 책임질 거예요? 선생님이 책임을 지는 거라구요. 그래서 선진국의 기술을 평준화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인류를 사랑하고 계시는 거예요. 일본만이 아니라구요. 미국만이 아니예요. 그렇게 되면 망하는 거예요. 미국, 북미는 정치나 군사력을 가지고 남미를 착취하면서 도둑질을 하고 있는 거예요. 유럽은 아프리카를 대해서 그러고 있다구요. 형님과 같은 자리에서 동생의 옷을 벗기고, 껍질을 벗기고, 살을 발라내고, 뼈를 깎아서 빼앗아 가고 있는 것과 같은 악랄한 짓들을 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런 것을 보고 견딜 수 없는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기술평준화를 주창하게 된 것입니다.

이 말 때문에 선생님이 핍박을 많이 받았어요. '저 문선생은 유럽을 망치고 일본을 망친다.'고 말이에요. 미국도 전부 다 반대하고 있어요. 그렇지만 과감히 추진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전부 다 하나님이 원하고 있다는 것을 선생님이 알고 있기 때문에 여러 방면으로 손을 뻗치는 것입니다.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더 새로운 것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참여자가 되라

그렇기 때문에 자매결연도 말이에요…. 세상 가운데는 없다구요. 몇천 명을 체육관을 빌려서 모아 가지고 자매결연을 시킨다는 것은 문선생 이외에는 어느 누구도 생각조차 못 하는 거예요. 그거 해서 뭘 해요? 자매결연을 해서 뭘 하느냐구요. 그들은 평화를 원하지 않는다구요. 세계의 통일을 원하지 않는 거예요. 사탄은 그걸 바라지 않는다구요. 그런 것을 원하는 것은 하나님과 문선생밖에 없습니다. 그거 틀림없다구요.

우리는 하나님과 문선생이 어떤 분인지 확실히 알았기 때문에 여기에 동참해서 기쁜 마음으로 역사에 있어서 자매가 갈라진 것을 말이에요…. 서로 만나 보면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는 인연입니다. 그 눈물을 보고 두 나라 자체가 완전히 하나되어 가는 거예요. 대단한 것입니다. 그거 10만 명, 백만 명 문제 없다구요.

일본은 말이에요, 본처의 입장이 아니라구요. 사탄 편의 여자로서 사탄 세계에 돌던 것이 나중에 어떻게 되어서 왕자님의 첩이 된 것과 마찬가지인데 본처가 죽었기 때문에 절차를 거쳐서 본처의 입장이 되었지만 본가에 돌아가면…. 한국 여자는 언니라구요, 언니. 혈통이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혈통이 먼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언니라구요. 알겠어요? 시집을 늦게 왔으면 아무리 나이가 많더라도 동생의 자리에 서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수천 년 동안 서로 떨어져서 비애의 역사를 살아왔습니다. 그 비애의 역사를 종결시키기 위한 만남의 한 순간을 하나님, 우주, 만물, 역사도 전부 다 원해 왔는데, 그것이 여기서 가능하게 되었다고 할 때 그 이상으로 찬양할 일이 없는 거라구요. 눈물과 더불어….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자매결연을 맺었어요? 선생님이 하라고 하니까 어쩔 수 없이 가서 했지요? (웃음) 그렇잖아요? 안 그래요?

뭐 세상의 여자들은 전부 다 '자매결연은 혼자서 개별적으로 하는 것인데, 체육관을 빌려 가지고 수천 명이 한꺼번에 하는 것이냐? 그거 우리하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 우리한테 덕 될 것 없다. 오지 않는 것이었다' 하고 생각하고 왔는데, 그거 와 가지고는 전부 다 흥분을 해 가지고 서로 붙안고 난리다 이거예요. 여러 선생들이 얘기하는 것도 안 듣고 자기들의 얘기만 하느라고 웅성웅성해 가지고 힘들었다 하는 그런 얘기를 들었다구요. (웃음) 그것은 희망의 순간입니다. 여기서 수련을 몇 시간 못 하더라도 그런 것을 세계적으로 빨리 안 하면 안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의 얘기는 간단합니다. 참여자가 되라고 하는 거예요. 참여자는 어떻게 되느냐? 참사랑을 가지고 위하여 사는 길밖에 없어요. 그 참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무엇이냐? 목숨을 바치고 되살아나더라도 또 한 번, 두 번, 세 번까지도 목숨을 바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해와가 하나님, 남편, 오빠를 속이고 유린했기 때문에 그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여자가 그 이상 희생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세 번까지도 죽을 수 있는 자리에서 투입하고, 투입하고도 남을 수 있는 이상의 기준을 세우지 못하면 본연의 하나님의 심정권에 일치할 수 있는 길이 절대 없습니다.

여러분을 세 번까지 죽여도 괜찮아요?「예.」선생님이 죽여요, 악마가 죽여요? 죽이는 것은 원수가 죽이잖아요? 선생님이 죽이면 곱게 죽일지도 모르지만, 악마가 끌고 가서 죽이면 악랄하게 죽인다구요. 목을 끌고 가서 전부 다 빼 버리고…. 어떻게 죽일지 모른다구요. 비참하게 죽이는 것입니다.

우선 원리로 보면, 여자는 세 조상을 죽였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걸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를 통해서 고생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일본 여자들이 이런 고생을 통해서 각자가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세 나라의 십자가를 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한 나라가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160개국에 열 명씩 선교사로 파송하는 거예요. 그거 일본의 중류 이상입니다. 대학, 단대 이상 졸업한 사람들을 보내고 있는 거예요. 틀림없이 보내는 거예요. 가서 뭘 하느냐? 눈물을 흘리라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하나님이 그렇게 해 왔고 참남편이 그렇게 해 왔다 하는 것을 생각할 때는 그 심정을 상속할 수 있는 현지에 가서, 참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종의 몸을 쓰고 땀은 땅을 위해서, 눈물은 그 나라의 사람들을 위해서 흘리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피는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 나라, 천국을 위해서 뿌리는 거예요. 그것이 정통의 길입니다.

진짜 해와가 어디에 있느냐

선생님도 그렇게 해 왔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일본 정부를 대해서 정면적으로 공격을 한 거예요. 후면적으로 지하운동을 한 게 아니라구요. 정면적으로 지하운동을 한 거예요. 동경에 있을 때에 지하 학생운동을 했다구요. 동경에서 부산을 통해서…. 부산에서부터는 일본 헌병의 조사가 심하기 때문에 기차 바퀴 위에 타고 신의주까지 가서 중공에 있는 독립군과 연락한 거예요. 나라를 위해서 목숨을 바치겠다는 결심을 한 사람은 나라 이상의 천국을 위해서 희생하겠다고 하고 그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위해서 희생할 수 있게끔 선생님은 훈련을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파이 공작을 하라고 할 경우를 대비해서 원수를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까지 해치울 수 있는 호신술을 익혀 놓지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도 튼튼하다구요. 칠십, 팔십의 노인과 비교해 볼 때 튼튼한 거예요. 이게 여기까지 올라간다구요, 여기. (다리를 올려 보이심. 환성) 지금도 이게 전부 다 도는 거예요. 운동하고 있어요, 호신술. 그렇게 하지 않으면 혁명가의 왕이 될 수 없다구요. 표적을 향해서 이루어야 할 일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가야 할 길을 정정당당하게 가자. 남자답게 가자.' 하는 것이 선생님의 사상이었습니다.

그 사상이 나쁘다고 하더라도, 그 사상이 나쁜 방면을 위한 것이었다 할지라도 좋은 방면으로 돌려서 쓴다고 하면 일본은 망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좋은 사상인데도 그걸 피해 가게 될 때는, 문선생이 바라는 세계가 나타났을 경우에는 그 세계에서 어떻게 체면을 세울 거예요? 그 부끄러움을 어떻게 피할 거예요? 선생님은 그것을 알고 있는 거예요. 어차피 하나님의 나라에 도달한다 이거예요. 이런 진리를 알고 있는 이상에는 그 나라에 갔을 때 하나님 앞에 어떤 자세로 설 수 있을 것이냐? 눈물을 흘리면서 후회할 일은 죽어도 못 하는 것입니다. 제일 싫다구요. 그 한 날을 무엇보다도 무서워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무서움을 피하기 위해서 생애를 걸고 날마다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심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선생님을 상대자로서 부인할 수가 없다구요. 부인하게 되면…. 세계에 어느 누구도 선생님 같은 사람이 없다구요.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없습니다.」없다구요. 그런 남자 앞에 해와국가로 택함받았는데, 진짜 해와가 어디 있느냐? 정말로 그런 전통적인 사상을 백 퍼센트, 밤낮을 넘어서, 사계를 넘어서, 생애를 넘어서 전수하고 안심할 수 있는 그런 상대자로서의 해와가 어디에 있을 것이냐?

하나님은 그 전통적인 사상의 상속자를 찾고 있어요. 어머니가 그런 자리에 있다고 하지만, 어머니는 또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길이 있는 거예요. 지금도 선생님의 명령을 따라서 가는 거예요. 어머니는 선생님의 명령을 듣고 거기에 직행해 가지고 선생님의 뒤를 따라가려고 하는데, 어머니의 뒤에 서야 할 제2의 해와의 입장에 선 자가 불신할 수 있는 자리에 있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면 일본은 빼창코가 되는 거예요, 빼창코. 그런 것을 알고 있는 선생님이기 때문에 일본을 어떻게 해서든지 수습해서 고개를 넘겨주려고 하는 것이 지금의 수련회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게 해서 뭘 하느냐? 아시아를 구하는 거예요, 아시아. 아시아를 위해서입니다. 한국의 재산, 일본의 재산을 아시아에 뿌려서 열매를 맺으면 수확해서 한국과 일본 땅에 가지고 와서 쌓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장사도 그 이상의 장사가 없다구요. 그렇게 수확한 그것을 전체를 모아서 아시아를 넘어 세계를 위해서 쓸 수 있게 된다면 아시아의 사람들도 불평하지 않습니다. 수확된 그것도 빨리 그렇게 해주기를 바란다구요.

왜냐? 하늘의 공식노정을 우주는 알고 있기 때문에, 하늘은 알고 보호하기 때문에, 거역하지 않기 때문에 그 방향으로 나아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나가면 모든 것이 번영권에 수습됩니다. 그거 논리적입니다. 더 큰 것에 더 작은 것은 흡수, 소화되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도 채소를 먹고 고기를 먹지요? 무슨 특권으로 먹는 거예요? 작은 것이 큰 것을 위해서 희생되어서 결국에는 하나님에게로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먹히더라도 만물이 좋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사람도 가야 할, 나라라든가 세계의 목적지를 향해서 나가지 못하고 주저하게 되면 천운이 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도 날마다 새로운 것을 추구하고 있다구요. 이 빚 문제를 일본이 해결하면 어떻게 되느냐? 틀림없이 새로운 경제권이 생깁니다. 그 준비를 위해서 체제를 정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 자신으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소명된 해와 국가로서의 사명을 다해야

어머니는 일본말을 하루밖에 공부를 안 했다구요. 그 어머니에게 최고의 철학이론을 일본말로 일본 사람이 알 수 있게끔 얘기할 수 있도록 훈련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울면서 하고 있다구요. 눈물을 흘리면서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어머니의 사명이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아버지의 사명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슨 불평을 하더라도, 감동을 시켜서 해와의 눈을 뜨게 해서 하늘의 심정권에 연결시켜 주지 않으면 안 돼요. 연결시켜 주고 나면, 죽어도 책임이 없는 거예요. 그것은 참어머니로서, 참언니로서 하지 않으면 안 된다. 불평하지 말라 한 거예요. 무자비하다구요.

이번의 연설문도 말이에요, 10일 전에 가지고 왔습니다. 그것을 한번 쭉 연습을 시키는 데 세 시간 40분이 걸렸어요. 시간이 없다구요. 세 시간 40분이면 삼 사 십이…. 그거 10일이면 몇 시간이에요? 그거 완전히 암기하지 않으면 큰일이라구요. 그거 40분, 50분, 한 시간 이내에 소화할 수 있어야 되기 때문에 완전히 암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식구들의 수련소에 갔다가 열두 시에 올라가면 잠자는 어머니를 깨워서 '지금부터 시작해라!'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말씀이 감동을 유발시키는 것은 그 배후에 눈물겨운 그 내용이 있기 때문입니다. 서서 얘기하는 그 말에는 여러 가지의 내용이 있는 거예요. 눈물을 흘리게 되어 있어요. 아버지를 위해서 그렇게 진지하게, 그렇게 열심히 했다고 하는, 자기를 이렇게 개척해 주어야 하는 아버지의 입장을 알기 때문에 어머니는 눈물이 쏟아지는 입장에서 입을 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중은 감동을 받지 않을 수 없는 거라구요. 근본이 없어 가지고는 결과가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거 일본말을 유창하게 줄줄줄 하는 사람이 그렇게 하면 아무런 감동이 없다구요. 잠을 자면서도 꿈속에서도 발음을 연습하는 그런 현상이 몇 번이나 있었다구요. 그러면서 또 선생님이 한 번, 두 번, 세 번까지 정정해 주면서 했습니다. 그 말을 통과하는 데에 자기의 모든 것을 투입한 그것이 하늘의 심정을 연결하는 송전선이 되어 가지고 엄청난 일이 벌어진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생이 나쁜 것이 아니예요. 아들딸을 위해서 어머니가 고생하고, 아버지가 고생하지요? 가난한 가정에서 부모의 사랑을 받고 자란 아들딸이 결심하여 그 부모 이상으로 집안을 일으켜 세운다 하는 것은 공식적인 결론이에요. 선생님도 이 통일가를 선생님 이상 발전시킬 수 있는 사람이 세상에 누가 있느냐 하고 찾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을 찾아서 훈련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지금 일본 여자들을 남양의 땅에서 무섭게 훈련시키고 있습니다.

오야마다!「예.」그런 사진이 있지?「예.」그거 하나 보여 주면 놀라겠지? 그 이상을 해서라도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련에서 25년 전부터 지하운동을 해 오고 있어요. 지하요원을 배치해 놓고 있다구요. 소련 위성국가에도 전부 다 배치해 놓았습니다. 거기서 사형을 당한 사람도 있다구요. 그런 배후의 보고를 받고 있는 거라구요. 먼 동쪽의 곳에서 한 번도 만나보지 못한 선생님의 사진을 보면서 옥중에서 싸우다가 '몇 월 며칠에 영계에 먼저 갑니다. 선생님의 만수무강을 빌고 눈물을 흘리면서 갑니다.' 하는 그런 제자들을 가진 선생님의 마음의 고통을 아는 사람은 없다구요. 나라를 넘어서…. 거기에는 나라고 뭐고 없다구요. 혈육이 약동하는 거예요. 심정의 불꽃이 튀는 것입니다.

그런 인연의 역사를 통해서 나온 통일교회라구요. 그 통일교회의 도상에 있어서 역사적인 그러한 값진 희생의 기반을 죽더라도 이어 놓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통일교회를 위해서 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인류의 해방과 평화의 이상세계를 위해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죽어도, 죽어도 이루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사명을 목전에 두고 있는 일본이라는 것을 일본 여자들은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

나는 한국 남자요, 여러분은 일본 여자입니다. 원수라구요. 운명지어진 싸움의 그 인연이라고 하는 것은 남자 여자의 관계라구요. 진지하다구요. 여러분 나라의 빚을 위해서 이렇게 선두에 서 있는 선생님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이번에 돌아가면 일본의 모든 여자들에게 불을 붙이는 거예요. 한 사람이 두 사람, 두 사람이 배가해서 6천만 일본 여자들의 마음속에 심정의 장이라도 만들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어요?「예.」

그것이 참부모가 바라는 거라구요. 참부모는 그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한 번이라도 안심하고 잠을 잔 적이 없어요. 그래서 꿈속에서 하나님이 위로한다구요. '내일 이런 일이 있을 것이니까, 내일도 참아 달라!'고. 그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내적인 하늘 아버지의 훈계를 저버리지 않고, 생애를 저버리더라도, 나라가 가는 길을 저버리더라도, 세계를 저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그것을 바로 세워 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소명된 일본, 해와국가의 사명이라고 하는 것을 잊으면 안 된다구요.

나라 전체가 그것을 하지 않으니까, 각자가 나라를 대표해서 그런 심정으로 불타 가지고 소명을 완수하기 위해 추구, 추구하고 선두에 서서 박진해 나갈 수 있는 여자들이 일본 땅에 생겼다고 하게 되면 하나님이 얼마나 그 여자들을 높이 들어서 만우주 세계에 자랑할 수 있을 한 날을 기다리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내연의 심정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내가 하겠다고 결심하라

그런 하나님 앞에 자신들이 어떠한 마음자세를 가져야 되겠느냐? 선생님의 말씀을 통해서 그러한 자세를 확립할 수 있다면 그 이상의 자랑스러움이 어디에 있겠느냐? 알겠어요?「예.」내일 돌아가지요? 선생님이 하고 싶은 얘기가 많아요. 그것을 다 말하지 못 하고 돌려보내는 마음이 아파요. 환경이 그러니 어쩔 수 없어요. 여러분의 자매들이 많다구요. 1억2천만, 아시아의 32억이 있다구요. 아시아의 16억의 여자들이 연결되어 있다구요. 세계의 25억의 여자들이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 대표인 것입니다.

얼굴이 어떻든지, 생김새가 어떻든지, 경력이 어떻든지 아무래도 좋다구요! 지금부터 어떻게 하여 남겨야 할 전통을 자기의 역사에 남기느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각자의 사명을 다 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중요한 결정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순간이라고 하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각자가 일본은 내가 구한다, 해와국가는 내가 세운다 하는 결심을 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어머니 대신…. 어머니가 27개소의 순회강연을 하기 위해서 일본말로 되어 있는 강연문을 완전히 외웠다구요. 그렇게 해서라도 실체로서 말을 하여 대중을 감동시키려 하는 어머니의 고충을 생각하면, 여러분에게는 아무런 어려움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이상의 환경을 만들어 가지교 내가 살고 있는 동네를 넘고, 면을 넘고, 군을 넘고, 도를 넘어서 큰여자가 되어 가지고 큰 폭을 넓혀서 포옹하고도 남을 수 있는, 여왕과 같은 그런 심정을 가지고, 일본은 내 스스로 구하겠다고 하는 각오를 하고 돌아가 주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마음입니다. 알겠어요?「예.」다른 사람에게 맡기지 말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더 새로운 것을 남기겠다는 생각으로 동네를 돌고, 면을 돌고, 현을 돌고, 나중에는 나라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거예요. 내가 가고시마에 있지만, 내 눈에는 홋카이도의 하코다테가 보인다고 할 수 있어야 되겠어요. 멀리 보는 거예요. 내가 일선에 서겠다는 그런 결심을 하고 돌아가서 열심히 활동해 주기를 바랍니다.

일본 여자들이 그렇게 한다고 해서 일본이 무슨 말을 못 한다구요. 하나에서 천만까지 헤아려 보더라도 하나도 나쁜 것이 없는 거예요. 천만 가지가 다 좋고, 나쁜 것은 하나도 없다고 하는 것을 생각해 볼 때 그런 결의를 한다는 것을 일본으로서도 환영해야 될 일이라구요. 이 시간은 여러분이 일본 여자들로서 세계를 구하는 대표로 서겠다는 결심을 하는 순간이라고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그런 결심을 할 수 있어요?「예.」

참부모의 사상으로, 참부모의 심정을 통과해야

작년에 어머니는 스물일곱 곳을 순회했습니다. 여러분은 몇 군데를 돌아봤어요? 그 이상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배 이상, 세 배 이상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일본은 내 손으로 해결하겠다 하는 거예요. 문제를 일으켜요. 나쁜 문제가 아니라구요. 선한 문제를 일으키는 거예요. 참어머니의 간판, 성약시대의 간판이 일본 각지를 누비게 되면 일본은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 일본의 청소년들을 바라볼 때, 이것은 시간을 지체하지 않고 조속히 그 사상을 전수하지 않으면 안 될 단계에 와 있습니다. 각자가 그거 자각하지요? 그렇지요? 빨리, 빨리 해야 되겠어요. 한 발 늦으면 자기의 아들딸이 그렇게 될지도 모른다구요. 자기의 동생들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서두르지 않으면 안 돼요. 경제문제를 빨리 해결하지 않으면 전도의 길을 백 퍼센트 발전시킬 수 없다구요. 그렇다고 전도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전도를 함으로써 경제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번에 성공하면 세 번까지 선생님이 이렇게 할지 몰라요. 소생, 장성, 완성이기 때문에 그 이상은 손을 안 댄다구요. 중간에 선생님이 실망하지 않게끔 해주기를 바란다구요. 전세계가 '문선생이 어디에 갔나? 일본 여자들 5만 명을 31일 동안에 완성시킨다고 공언했는데, 그 결과가 어떻게 될 것이냐?' 하고 지켜보고 있어요.

지금 에리카와도 힘들지? 에리카와를 대신해서 모두 다 책임을 지고 자기 가정이 할 수 없으면 종족까지 동원하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의 재산이라도 어떻게 해서 일본의 빚을 감당해야 한다구요. 그걸 하지 않으면 전국적으로 전도가 불가능합니다.

이번에 15만 명이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자 한 사람이 남자 두 사람을 데리고 오는 것은 문제가 없다구요. 우선 자기의 시아버지가 있지요? 그리고 남편의 형이나 여동생이 있다구요. 일족이 있는 거예요. 그리고 모두 다 자기 친정에도 부모가 있고 형제들이 있잖아요? 이번의 15만 명이 이렇게 되면 일본에 큰 문제가 될 거예요. 정치적으로도 문제가 되고 큰 문제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세계평화여성연합의 회원들이 철저한 사상무장을 하면 15만 명이 일본을 요리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구요. 그들이 두 사람씩 하면 얼마예요? 15만의 세 배면 얼마예요? 45만이지요? 그렇게 하게 되면 금방 백만을 넘어요. 한 가정이 이렇게 될 경우에는 그 한 가정을 중심삼고 수십 집, 수백 집이 연결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 대번에 천만도 되는 거예요. 3년 이내에 돼요. 3년 이내에 선생님이 그렇게 만들 것입니다.

창가학회가 문제가 아니예요. 이러한 무서운 진리의 무기를 들고 그런 사명을 다하지 못하면 그건 바보라구요. 그건 능력이 없는 자라구요. 알았어요? 제2회의 여러분들을 맞아 보니 제1회가 실패라구요. 그 실패를 부끄럽게 생각하고, 그것을 극복하고 해내야 된다구요. 그래서 만 명, 2만 명이 기다리게끔 되면 3회는 그냥 그대로 통과하는 거예요. 그런 결심을 굳히고 돌아가 주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일본을 다시 살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일본이 멸망의 한계를 넘어서 다시 태어나게끔 하는 데는 참부모의 사상을 가지고, 참부모의 심정을 통과해야 한다구요. 그래서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 이외의 길이 없습니다. 그것이 국가 앞에 충성하는 길이라구요. 알았습니까?「예.」

여러분이 일본 전체에 불을 붙이는 거예요. 송전선은 하나예요. 알겠어요? 배선은 수없이 많습니다. 그렇다구요. 발전소에서 오는 것은 송전선이라고 하고, 송전선에서 배선이 갈라지지요? 송전선은 하나입니다. 하나라구요.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한 가닥입니다. 거기서부터 그 각자 해와를 중심삼고 배선들을 연결해서 불을 붙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일본은 참부모가 주관할 수 있는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아시아, 세계로 확산될 수 있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일본으로 돌아가는데,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을 수 있는 결심을 하고 돌아가서 승리하는 사람들이 되기를 바란다구요. 싸움에서 승리하는 사람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선생님이 바라는 대로 하겠다고 결심하는 사람은 양손을 들어 보자! 세 시간 정도 들고 있어 보라구요. (웃음) 그거 왜…? 영원히 잊어버리지 않게끔…. 할 수 있어요, 없어요? 「할 수 있습니다.」 세 시간 이상 들고 있을 자신 있는 사람은 손을 내려요. (웃음) 세 시간 이상 들고 있을 자신이 있는 사람은 손을 내리라구요. 모두 다 자신이 있어요? 「예!」

일본 여자 전체가 참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서 아버지와 하나되게 되면 그것이 새로운 아벨이 되어서 가인과 일본의 나라를 낳을 수도 있다구요. (이하 말씀은 녹음이 되어 있지 않음).

긴 밤을 거친 통일교회

우리 세계 역사라든가 종교 역사라든가 인류 역사를 두고 희망의 꽃, 평화의 꽃, 행복의 꽃, 이런 것을 어느 시대나 그리워했지만 그런 시대를 맞이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통일교회 입장에서 보면, 전세계는 혼란과 도탄 중에 있지만, 우리 통일교회는 그 반대의 자리에 있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고 있습니다.

통일교회 자체를 두고 볼 때에, 지금까지 지루한 핍박시대를 거쳐왔습니다. 길다면 긴 겨울과 같은 것이요, 긴 밤과 같은 이러한 기간이었습니다. 누구나 이런 기간을 좋아하지 않았지만 그런 기간을 거치지 않고는 새로운 생명의 싹이 트지 않는 것입니다.

어떠한 씨를 두고 보더라도 씨가 한 생명으로서 순을 갖추기 위해서는, 생명체로 나타나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하에 들어가야 돼요. 지하에 들어가는데 씨만이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씨를 심은 다음에는 그 위에 반드시 거름을 덮어 주어야 되고, 그런 다음에는 밟아 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떠한 곤충이라든가 무엇에 침해를 받지 않게끔 해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꽁꽁 닫은 그 가운데서 비로소 새로운 싹이 나오는 거라구요. 이 땅과 화합하고 태양 빛과 화합이 되고, 땅의 온도와 화합이 되고 이렇게 전부가 잘 맞아야 돼요. 이래 가지고 순환하는 이 가운데서 품겨 가지고 거기서 새로운 싹이 나는 것이다 이거예요.

새로운 싹이 나기 위해서는 얼마나 고통이 따르는지 모릅니다. 이것이 남녀의 사랑이라면 산고의 수난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소생의 수난 과정을 거쳐 가지고 새싹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싹이 터 가지고 다져진 그 땅을 뚫고 나오는 것도 큰일이고, 또 나와 가지고 그것이 하나의 열매로 이어질 때까지는 일년초라 하더라도 8년 풍파를 겪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큰 나무, 동량지재(棟樑之材)가 되기 위해서는, 십년 백년 몇백 년 가는 이런 나무가 되기 위해서는 그 모든 풍파를 겪으면서도 그 풍파 가운데서 쓰러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모든 풍파의 역경을 극복하고 나서 자기 본래의 자세를 위세 당당히 갖추어 환경 가운데 나타나게 될 때에, 그 나무가 모든 전체 수림 가운데 중심이 되게 될 때는 존경을 받게 되는 거라구요.

그건 주인만이 존경하는 것이 아니고 그 동산에 사는 모든 동물들, 또 공중을 나는 새들도 깃들 곳으로서 찾아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희망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의 존재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종교단체인 이 교단이라는 것은 한 사람과 다릅니다. 종교라는 것은 만민을 포괄해 가지고 그들에게 희망적인 길, 인류 구도라든가 세계평화라든가 통일의 세계라든가 희망의 세계를 안내할 수 있는 중간 교량의 역할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역할을 할 수 있는, 포용할 수 있는 상대가 크면 클수록 그 자체가 커야 된다는 거예요. 포용하려는 그 자체는 상대가 넓고 높고 깊은 것보다도 더 넓어야 되고 더 깊어야 되고 더 높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신인세계를 완성할 수 있는 것은 참사랑

이렇게 볼 때, 통일교회의 뜻은 인간의 뜻만이 아닙니다. 신인세계(神人世界)의 뜻입니다. 하늘이 있다면 하늘, 땅이 있다면 땅, 거기에 주인이 있다면 하늘의 주인은 하나님이고 땅의 주인은 사람이에요. 천지를 대표하고 주인 될 수 있는 신과 인간이 있다면 그들이 완성할 수 있는 길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봄을 맞이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꽃과 같은 시대를 거쳐야 된다는 거라구요.

꽃은 모든 것의 희망이요 새로운 출발을 상징하고, 꽃은 모든 향기를 대신하고, 또 거기에는 새로운 씨를 갖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 미래의 소망적인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꽃은 아름답고 향기가 있고 씨가 있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에 있어서 지루한 겨울절기, 핍박 시대의 세계적 도성을 밟고 넘어서 가지고 새로운 새싹을 틔우기 위해서는 새로운 생명을 심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다년간 여러분 앞에 새로운 생명의 말씀을 여러분 마음 동산에 심어 놓았습니다. 그 가운데는 자기 성격에 따라서 혹은 개성에 따라서 빨간색, 노란색, 알록달록한 모든 만화백화의 빛을 따를 수 있는 내용, 하늘의 그 자체가 자랄 수 있는 생명의 씨를 각각 지니고 있습니다.

그래, 봄철이 되면 어느 식물이나, 모든 만물은 꽃을 피우는 거예요. 이와 마찬가지로 인간세계에 있어서도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이상 하였던 만물의 영장으로서 꽃필 수 있는 그런 한 날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꽃피우는 때는 어느 때냐? 사춘기입니다. 꽃이 필 때는 생각이 높고 넓어지는 것입니다. 높고 넓어지지만 한 면은 전부 다 낮아지는 거라구요.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안개가 끼는 것처럼 봄에는 확실하지가 않아요. 이것이 전부 다 화동하고 화합하는 것입니다.

높고 넓은 세상이지만 모든 것을 포근하게 품어 주는 이런 봄 절기라는 거예요. 이때 꽃이 피는데, 꽃은 모든 것을 화합시키고 조화시키는 것입니다. 이런 꽃을 놓고 나비와 벌들이 날아드는 거라구요. 벌 세계와 꽃의 세계는 다릅니다. 나비 세계하고 꽃 세계도 다른 거예요. 또 인간 세계와 꽃 세계하고도 달라요. 하지만 꽃은 누구나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벌도 좋아하고, 나비도 좋아하고, 새들도 좋아하고, 인간도 좋아하는 것입니다. 동물은 어떤지 모르겠어요. 어때요? 동물도 따뜻한 봄에 꽃이 피니까 좋을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래서 봄은 보기에 아름답고 향기롭고 희망적이다 이거예요.

이런 의미에 있어서 신인세계의 모든 것을 완성시킬 수 있는 꽃이 무엇이냐? 그것이 뭐냐? 여러분이 생각할 때에 그런 꽃이 안 되고 싶은 사람이 없다구요. 전부 다 '나다.' '내가 되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하지요? 그런데 꽃이라는 것은 혼자 될 수 없습니다. 남자가 아무리 잘났다고 해도 혼자 꽃이 못 된다구요. 여자가 아무리 잘났다고 해도 여자 혼자 꽃이 못 됩니다. 반드시 남자 여자가 화합하고 희망에 부푼 화동이 감돌지 않고는 인간도 사랑을 느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찾을 수 없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통해서만 남녀의 모든 아름다움이 드러나고, 사랑을 통해서만 사람들의 향기가 풍겨 나오고, 사랑을 통해서만 결실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말은 이렇게 하지만 그런지 안 그런지 나는 잘 모르겠다구요. 어쨌든 사랑은 나쁘지 않은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사랑을 말하는데, 사랑이 뭐냐? 통일교회에서는 참사랑을 말하는데 그게 뭐라구요? 참사랑이 어떤 사랑이라구요? 주고 잊어버리는 사랑,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랑이다 이거예요.

사랑하는 남편이 아내를 대해 가지고 선물 사 준 것을 수첩을 꺼내서 몇 년 몇 월 며칠에 동그라미를 쳐놓고 기억하는 사랑이 아니다 이겁니다. 그런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수첩에 써 놓지 않고 마음속에도 기록하지 않고 주고 잊어버리는 것이다 이거예요. 주고 잊어버리면 어떻게 되느냐? 사 주고 싶은 마음이 점점점 사라지는 것이 아니고 점점 커 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아요?

참사랑은 주고 잊어버리는 사랑

백 만한 것을 주고 잊어버릴 수 있으면 백 이상 만한 것을 찾는 그런 입장이 되는 것입니다. 천 만한 것을 주고 그것을 잊어버렸으면 그것이 한계선이에요. 수첩에 적어놓고 '됐다. 천 만한 것을 줬으니 당신도 천 만한 것을 나에게 달라.'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의 칸막이가 아니예요. 그걸 잊어버리면 그 칸막이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오늘 천 만한 것을 줬으니 내일은 만 만한 것을, 더 큰 것을 주고 싶다.' 이럴 수 있는 마음이 있다면 잊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기억하게 되면 안 됩니다. 천 만한 것, 좋은 것을 줬다 하는 생각이 있으면, 천 만한 것 이상을 주게 될 때 그 마음에 플러스시켜 가지고 거기에 보태는 기쁨을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천 만한 것을 주고 잊어버리고 그 이상을 주게 될 때, 그 이상이 처음서부터 전체를 대해 가지고 지금까지 투입한 모든 이상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이런 놀음이 되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래서 주고 잊어버리는 사랑이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것을 주고 잊어버리느냐? 제일 귀한 것을 주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주고 잊어버리는데 사랑하는 아내에게 어떤 것을 주고 잊어버릴 것이냐? 돈 천만 원을 주고 잊어버려요? 그게 제일 좋은 게 아니라구요. 돈이 제일 좋은 게 아닙니다. 또 지식이 제일 좋은 것이 아니고, 권력이 제일 좋은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무엇을 요구하느냐 이거예요. 생명의 힘을 돋구어 주고, 생명의 근원이 되고, 생명의 뿌리가 되고, 생명을 발전시키고, 생명의 힘을 장기적으로 유출시킬 수 있는 그것이 뭐냐? 사랑 외에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영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순간적인 사랑을 원해요, 영원한 사랑을 원해요? 영원한 사랑! 또 절대적인 사랑을 원합니다. 두 가지 사랑을 원해요, 한 가지 사랑을 원해요? 물론 여러 가지 사랑을 원하지만, 참사랑이라는 것은 절대적인 사랑이에요. 유일의 사랑, 절대적인 사랑, 영원한 사랑, 무한한 사랑이 참사랑입니다.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사랑은 늙지 않는다

그 사랑은 인간만의 사랑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인간들만이 바라는 사랑이 아니라구요. 하나님도 바라는 사랑이에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절대적인 분이요, 유일무이한 분이요, 영원하신 분이요, 무한하신 분이기 때문에 그분이 찾는 사랑도 유일해야 되고, 절대적이어야 되고, 영원해야 되고, 무한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 사랑은 하나님만이 갖기를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분의 사랑이 있다면 그 사랑은 하나님만이 가질 수 없는 사랑이라구요. 사랑이라는 말은 혼자 이루어지는 말이 아닙니다. 반드시 상대적 관계를 이루어야만 사랑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반드시 상대를 통해서 수수작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주고받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미인이라 하더라도 혼자 있어 가지고는 사랑을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못생긴 남자라도 그와 하나되면 사랑이 어떻다는 것을 찾을 수 있는 거라구요. 사랑은 혼자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아무리 절대적인 하나님이라도 그 절대적인 하나님이 절대적인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절대적인 상대가 필요한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기 선생님이 있는데, 선생님 혼자 가만히 앉아 있으니 행복해 보여요, 불행해 보여요? 어때요, 기분이? 아무리 잘나고 아무리 훌륭하고 모든 것을 갖추어 가지고 만민이 추모한다 하더라도 혼자 살 때에는 불쌍한 할아버지로 보이는 것입니다. 여기 서 있는 사람이 할아버지예요, 젊은이에요?「할아버지입니다.」

그래,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랑과 젊은이의 사랑이 있다면 어떤 사랑이 늙어요? 사랑이 늙어요, 안 늙어요?「안 늙습니다.」어떻게 알아요? (웃음) 사랑은 안 늙어요. 왜 그러냐 하면, 젊은 시대에 사랑하다가 남편이나 아내를 잃어버리면 그 젊은 시대의 사랑을 더 빛나게 늙어서 추모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랑은 늙지 않는 본질이 있기 때문에 더 자극적이고 더 추모적인 내용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랑은 늙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 일원화되고 사랑에 화합되어 가지고 영원히 살 수 있는 세계에 간다 하면 그 사람은 어떠한 사랑의 모습으로 나타날 것이냐? 사랑에 활짝 꽃핀 모습으로 나타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이 있으면, 천국에 있어서의 아름다운 사람이 되려면 사랑의 꽃이 활짝 피어서 거기에 화합해 가지고 상대적 세계에서 꽃의 아름다움을 나타내고 꽃의 향기를 나타내고, 그 꽃을 통한 새로운 씨를 지닐 수 있는 이런 모습으로 땅에서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살다가 영계에 가게 되면 영원한 그 세계에서도 그런 모습으로 나타나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 부부 생활이 왜 필요하냐? 부부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어떠냐? 혼자 살 때는 딱딱하지만 부부 생활을 할 때는 딱딱하지 않고 노긋노긋해지는 거라구요. 달라진다는 거예요. 90각도의 동서의 구형체를 이룰 수 있고 남북의 수직선을 이룰 수 있는 이런 놀음은 혼자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반드시 주고받는 운동을 해야, 상대적 관계에서 수수작용을 해야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모든 것의 아름다움은 사랑을 통해서 나타나는 것이다 이거예요.

상대가 귀하다

이렇게 볼 때에, 사랑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사랑은 다 좋아하지요?「예.」그러면 사랑을 볼 수 있어요? 만져 볼 수 있어요? 봤어요? 만져 봤어요? 보지도 못하고 만지지도 못하는 그걸 왜 그렇게 좋아해요? 사랑은 볼 수 없습니다. 사랑은 만질 수 없습니다. 그거 얼마나 답답해요?

그래서 하늘이 답답할 것을 알고 그 답답한 것을 모면해 주기 위해서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게끔 지어진 존재가 사랑의 상대였나니라!「아멘!」정말로 아멘이에요?「예.」(웃으심)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은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으니 큰일이에요. 좋고 기쁜 것인데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 속에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는데 그거 볼 수 있어요, 없어요? 만질 수 있어요, 없어요? 선생님이 양심이 있어요, 없어요? 양심을 볼 수 있어요? 만질 수 있어요? 선생님에게 생명이 있는데 그거 봤어요? (웃으심) 이렇게 볼 때에, '음-! 내가 귀하다.' 하고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는 엉클어진 그 존재를 중심삼고 자랑한다는 자체도 우습고 뽐내는 자체도 우습다구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지만 볼 수 있기를 바라고 만질 수 있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심은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기 때문에 양심적인 사람을 만나면 그 양심이 좋아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야, 이거 내 친구다.' 해 가지고 마음이 좋아하는 거라구요. 그런 상대를 통해서 양심이 비로소 화답할 수 있고 향기가 풍길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주고받음으로 말미암아 인연이 굳어짐으로써 결실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볼 수 있어요, 없어요? 하나님을 만질 수 있어요, 없어요?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으니까 '하나님이 어디 있어?' 이런 말이 나오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양심의 뿌리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하나님은 사랑의 뿌리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하나님은 생명의 뿌리예요. 그거 맞아요?「예.」하나님은 우리 핏줄의, 역사의 뿌리입니다. (판서하시며) 그렇기 때문에 이 뿌리라는 것이 4대 뿌리라면 4대 뿌리가 전부 다 이렇게 되어서 여기에 맨 뿌리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양심도 볼 수 없고, 사랑도 볼 수 없고, 생명도 볼 수 없고, 핏줄도 볼 수 없는 뿌리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나님을 발견하느냐 이거예요. 이놈을 쭉 잡아 늘려 놓는 것입니다. 늘려 놓으면 이게 내려가요, 올라가요? 주욱 잡아 늘리면 어느 것이 중심이 되느냐 하면, 이것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사랑의 중심도 되고, 생명의 중심도 되고, 혈통의 중심도 되고, 양심의 중심도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어떻게 계시는 분이냐? 우주의 중심으로 계시고 뿌리로 계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도 넓혀지기를 바라지요? 그렇지요? 높고 넓기를 바라지요? 잠수부들이 누가 더 깊이 들어가느냐를 경쟁하는 거예요. 또 누가 더 높이 올라가느냐를 경쟁합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깊은 것을 펴놓으면 이것이 수평으로 돼요. 거기에는 반드시 중심이 있는데 그 중심이 누구냐?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판서하심) 이것은 4대 원형을 이룹니다. 이것을 4가지로 하게 되면, 4가지의 중심으로 계시는 분이에요. 이걸 보게 되면 이것은 이것이고, 이거라면 이것이고…. 전부 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몸뚱이는 넓어지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자꾸 갖고 싶지요? 몸뚱이는 수평선을 그리는 것입니다. 갖고 갖더라도 또 갖고 또 갖고 싶은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끝까지 가 가지고 자꾸 가지려고 하니 결국은 돌아오는 거예요. 왜 자꾸 가지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우주의 존재물은 전부 다 둥글게 되어 있습니다. 점령하고 또 점령하고 또 점령하고는 돌아가자는 거예요.

그러니 원형이 크게 그려지는 거라구요. 사람들이 걷게 되면 포물선으로 움직이는 거예요, 중력이 있기 때문에. 직선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형으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사람들이 욕심이 있어 가지고 갖고 갖고 또 갖고 있으면 어떻게 된다구요? 출발지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출발지가 한 점이 되었지만 이렇게 이렇게 돌아오면 이런 기준을 중심삼고 이것을 포괄해 버리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모든 전부가 나로 말미암아 운동함으로써 내 중심이 생기는 것입니다. 나를 통해서 전세계가 돌아와 가지고 연결되는 거라구요. 더 욕심을 부리게 되어 자꾸 돌아가면 구형을 이룹니다. 맨 처음에는 적도선을 통하게 되면 제일 먼 데로 돌아갔지만, 자꾸 돌면…. 먼 데는 하나밖에 없어요. 돌면 돌수록,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작아져서 맨 나중의 북극까지 돌아서 올라가면 한 자리에서 뺑 돌고, 또 돌고 또 돌게 되면 반대로 돌아와서 남극에서 뺑 돌아 가지고 이게 축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욕심이 무한하다 할 때, 그 욕심은 직선적인 욕심이 아니고 제3점을 그려 가는 욕심이기 때문에 출발한 기지로 돌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이 있기 때문에 욕심은 무한히 큰 것을 더 품으려고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게 뭐냐? 돌아간다는 거예요. 이래서 구형체를 이루자는 것입니다. 그거 맞는 말 같아요?

양심의 성향과 몸뚱이의 희구

그 다음에 세계 끝까지 갔다가는 반드시 돌아와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고향을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출세를 하고 아무리 세상을 점령했다 하더라도 늙어지면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은 거라구요. 돌아가는 데는 모든 것을 버리고 돌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모든 것을 품고 돌아가고 싶은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 모든 전부가 거기에 포괄되어 가지고, 그것이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하나되어 돌기 시작하면 어디로 가느냐? 이렇게 뻗어나가 더 큰 데로 가지 않으면 이건 자연히 중심을 그리게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심) 여기에 와 가지고 돌아서니까 더불이 되는 거예요. 그 자리가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우리 인간은 횡적인 세계와 종적인 세계…, 양심은 높아지기를 바라고 몸뚱이는 수평세계를 그리워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운동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서로서로 주고받기 위해서예요. 주고받아야 됩니다. 주고받는 데는 횡적으로 주고받기 위해서 동서가 있고, 종적으로 주고받기 위해서 남북이 있는 거예요. 종과 횡이 엮어지지 않고는 모든 것이 구성체가 이루지지 않습니다.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다구요.

사랑의 보금자리는 가정

이렇게 볼 때에, 인간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이와 같은 원칙에 있어서 여자는 땅을 대신하는 것입니다. 여자는 횡적인 면을 대신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다닐 때 가슴을 퉁 내밀고 다니라고 하지 않습니다. 여자는 땅을 바라보고 다니라는 거라구요. 왜 그러냐 하면, 아기를 배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아기를 배 가지고 가정으로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정의 주인인 남자는 사랑의 보금자리를 찾아가야 됩니다. 사랑의 보금자리가 백두산이에요, 금강산이에요? 청와대 뒷산이에요, 청와대예요? 개개인의 사랑의 보금자리는 자기 아내가 있는 자리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 아내와 남편이 하나되게 된다면 자녀가 생기는 거라구요. 그 자녀들이 커 가는데 형제가 생기고, 그 형제가 커 가지고 또 다른 부부가 생기고 또 다른 아들딸들이 생기는 것입니다. 돌면서 커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보금자리는 나라도 아니요, 세계도 아니요, 어디라구요?「가정입니다.」가정! 가정이 뭐예요? 가정 하게 되면 가정을 이루기 시작했다면 뭘 한 것을 말해요? 부부를 이룬 걸 말합니다. 부부가 뭐 하는 거예요?「사랑을 합니다.」사랑을 하면 뭘 해요? 입맞추는 게 부부다 이거예요. 남자하고 여자가 입맞추는 것을 보면…. 영화 같은 것을 보면 얼마나 신기한지 몰라요. 보기만 해도 끔찍한 털보인데 예쁘장한 여자가 털보에게 입맞추는 걸 보면 말이에요, 여자도 조금 돈 것 같고 남자도 조금 돈 것 같아요. 그래서 뭘 어쩌자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밥이 나와요, 떡이 나와요, 꿀이 나와요? (웃음) 밥도 아니고 꿀도 아니고 그 무엇인지 모르지만 이게 요술판이라는 거예요, 이게. 입만 맞추게 되면 발끝에서부터 전기가 통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교주님이 그런 노골적인 이야기한다고 '저 양반 못쓰겠다.'고 생각하겠지만, 그래도 할 수 없다구요. 사실인 걸 뭐. 못 쓰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러지 말라구요. 부부 된 사람 중에 그러지 않고 사는 사람이 있어요? 그러지 못하는 사람은 병신이에요. 낙제꽝이라구요. (웃음)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 것을 가만 봐라 이거예요. 가만히 생각할 때, 그게 뭐예요? 그게 할 짓이에요? 바쁜 세월에, 옷 벗고 하는 것도 대단한 거지요. 뭐 옷을 벗고 이러는 게 무슨 할 짓이에요?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남자 여자들이 거기에 목을 매고 살아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러지 못하면 병신이에요. 그걸 못 이루면 '아이고, 나 죽는다. 외롭다.' 이러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거기에 목을 맸고, 지금 자기 부처끼리도 거기에 목을 맸고, 아들딸도, 천천만만대 후손도 거기에 목을 매고 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이렇게 됐더라구요. 이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사랑의 상대가 맞아야 웃음소리에도 화음이 나와요. 가만히 보라구요. 상대가 없는 사람은 화음이 안 돼요. 자극적일 뿐이지 고저나 종횡이나 화음이 안 나온다구요. 사랑의 상대를 대할 때는 말소리도 화음이 나오고 기분도 화합이 벌어지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거 왜 그러냐? 무엇이 그렇게 만들어요? 남자 자체가 만드는 것도 아니고 여자 자체가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이라는 것이 조화를 빚기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자들도 사랑하는 상대하고 데이트할 때는 아무렇게나 하는 게 아니예요. 얌전하게 해 가지고, 핸드백도 닦고, 구두도 닦고, 얼굴도 닦고, 전부 닦습니다. 옷도 새 것으로 삭 갈아입는다구요. 그거 뭣 때문에 그래요? 사랑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사랑 앞에는 만우주가 겸손해야 돼요. 사랑 앞에는 전부 다 굴복을 해야 됩니다. 사랑이 가는 길 앞에 박자를 맞추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여자들이 매일같이 화장하지요? 화장터의 화장이 아니라구요. 기분 나쁜 말도 있지만, 이 말은 경대 앞에서 하는 화장을 말하는 거예요.

묘한 위력을 지닌 사랑의 형용사

그거 왜 그래요? 무엇을 그리면서 화장하는 거예요? 내 얼굴이 그리워서 화장하는 거예요? 사랑이 그리워서, 사랑이. 남자면 남자들도 전부 다 가꾸어 가지고 모든 자세를 갖추는 것도 뭣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들의 상대적인 시선 혹은 모든 면목에 화합할 수 있는 길이 막힐까봐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사랑은 최고를 중심삼고 합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웃음도 최고를 원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올림픽 대회 같은 데 가서 잘 뛰는 사람을 보게 되면 '아이고, 저거 우리 남편이면 좋겠다!' 하고 생각해요, 안 해요? (웃으심) 올림픽 종목이 수십 종목이 있다면 그 '수십 종목의 대장들이 내 남편이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여자들도 그렇지요? 안 그래요? 안 그런 여자는 죽으라구. (웃으심) 그런 여자는 쓰레기통에 집어넣어야 됩니다. 종자를 받았댔자 쓸모없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에 대해서 '아이고, 올림픽 대회 챔피언이 우리 아내가 됐으면 좋겠다.' 하더라도 올림픽 대회에 남자 여자가 같이 뛰는 데서는 여자 챔피언이 하나도 없어요. 이런 걸 볼 때에 남자보다는 여자가 행복하다구요. 생각이라도 그렇게 할 수 있으니까. '저 여자가 내 사랑하는 부인이 됐으면 좋겠다.' 할 수 있는 뭐가 있어요? 여자들 끼리끼리 하는 데서는 모르지만, 남자 여자를 합해서 하는 데서 챔피언 된 여자는 하나도 없다구요.

오늘 이런 얘기 하다가는 뭐…. 이렇게 사랑을 찬양해도, 아름다운 형용사를 몇천 개 열을 지어 가지고 말을 해도 싫어요, 좋아요? 뭐 비둘기 눈 같은 눈동자, 뭐가 어떻고 어떻고, 아름다운 형용사를 천개 만개를 붙여도 부끄럽지가 않습니다. 쑥스럽지가 않다구요. 같은 것을 세 번 이상 하게 되면 얼마나 쑥스러워요? 그렇지만 사랑은 같은 말을 천만 번 해 줘도 그것이 가하면 가할수록 생각이 더 깊어지고 더 좋을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나쁘지 않은 거예요, 좋은 거예요? 나쁘지 않은 것 하게 되면 좋지 않은 것도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사랑을 표현할 때는 '사랑은 절대적으로 좋은 것이다.' 이래야 되는 것입니다. 어때요? '사랑은 절대적으로 좋은 것이다.'라는 게 좋아요, '사랑은 나쁘지 않은 것이다.'라는 말이 좋아요? 어떤 말이 좋아요?「'절대적으로 좋은 것이다'가 좋습니다.」그렇지. (웃으심) 이만했으면 사랑의 감을 알 거라구요.

사랑은 깊은 자리를 찾아가는 것

그러면 참사랑이라는 것은 뭐냐? 자기 생명까지도 투입하고 또 투입하겠다는 이러한 자리, 주고 또 주고 잊어버릴 수 있는 자리에서만 참사랑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천지를 꿰뚫는 거예요. 죽음의 세계도 뚫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생명의 세계도, 강한 마음이라도 어디든지 뚫고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통하지 않는 곳이 없다 이거예요. 사랑은 비밀 방도 통합니다. 그거 맞아요?

사랑하는 사람이 종로 네거리에 나타나 가지고 사랑하려고 그래요, 비밀 방에 들어가 가지고 사랑하려고 그래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는데 사람들이 많은 테이블에서 만나고 싶어요, 으슥한 조그만 방에 들어가서 만나고 싶어요? 사랑의 씨가 심어지는 곳이 호주머니예요, 비밀 장소예요? 여자의 자궁에 심어지는 것입니다. 그 얼마나 비밀이에요? 자기도 모르고 남자도 몰라요. 안 그래요? 비밀장소에서 심어져야 깊이 심어지는 거예요. 으슥한 곳은 밝은 곳을 말하는 거예요, 어두운 곳을 말하는 거예요? 수평선을 지나서 점점 내려가면 으슥하고 어두워져요, 밝아져요? 씨라는 것은 어두운 데서 싹이 트는 것입니다.

그래서 젊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사람을 끌고 대낮같이 밝은 데로 끌고 가는 것이 아니라 으슥한 데로 가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맞아요? 그거 왜 그러냐? 제일 귀하기 때문입니다. 나만이 아는 으슥한 장소에서 사랑하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 자기 동무가 어디 숨어서 보는 데서 사랑하고 싶은 사람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없다구요. 나만이, 나만이 아는 데서 사랑하고 싶어하는 거예요.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시조의 사랑의 출발은 나만이, 남자만 여자만입니다. 단 둘을 지었어요. 셋을 짓지 않았습니다. 어디 가서 사랑할 것이냐? 저 하늘나라 꼭대기가 아니예요. 저 깊은 곳에 가서 사랑하는 것입니다. 깊은 데로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더 하나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넓은 데로 올라가면 하나가 될 수 없어요. 깊은 데로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더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남자 여자들이 사랑을 하려고 할 때, 좁고 으슥한 어두운 곳으로 찾아가는 것은 완전히 하나되기 위한 이치가 숨어 있기 때문이다 이거예요. 이런 것을 말하게 될 때는 '아, 그거 참 잘한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웃으심) 알겠어요? 왜 잘한다고 그래요? 더 하나되거든. 무서우면 더 하나되지요? 밤이 되거나 으슥한 곳에서는 붙들고 완전히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좁은 곳으로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강제로라도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사랑은 깊은 자리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왜? 더 하나 되고, 더 멋질 수 있고, 완전히 하나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사랑은 누가 모르는 데서 하는 것이 좋은 것이다.'라는 것을 알았어요.

그러면 참사랑이 사는 곳이 어디예요? 참사랑이 사람같이 산다면 그 얼마나 기가 막혀요? 주고 잊어버리고 또 잊어버리고 죽고 또 부활해도 또 주겠다고 하는 그게 사는 장소가 어디냐? 자꾸 주고 어디로 가는 거냐? 여기서 주고 잊어버리면 또 어디로 갈 것이냐? 동서남북으로 주고 다 잊어버렸는데 어디로 갈 거예요? 그런 문제가 벌어져요. 그 일은 뭐냐 하면, 큰 사랑을 찾아가자는 것입니다.

상대를 만나게 될 때 멀리서 만나고 싶어요, 가까운 데서 만나고 싶어요? 가까이에서 만나 가지고 이마를 맞대고 서로 만져 보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 주고 잊어버렸으니 어떻게 줄 거예요? 여기서 만들고 또 다른 데서 만드는 것입니다. 평면적으로 만들었으면 입체적으로 만들고, 입체적으로 만들었으면 동서남북으로 만들고, 동서남북으로 만들었으면 사방, 전후 좌우, 어디서든지 만들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서 무한한 가치, 보다 값진 것을 찾아서 상대를 삼으려고 하기 때문에…. 만약 하나님이 그런 분이 있다면, 하나님이 그런 분인데 사람도 그렇고 하나님이 그렇다면, 둘이 그렇다면 주고 잊어버리고 주고 잊어버리고 사랑의 방향이 하나밖에 없다 하게 되면 하나님하고 인간하고 만나겠어요, 안 만나겠어요? 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사랑이 가는 길은 하나인데, 하나님도 사랑을 통해서 주고받고 또 주고받고 더 좋은 것을 찾아가고, 그 직선상에서 사람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주고받고 주고받고 더 좋은 것을 찾아오면 하나님하고 인간하고 이마가 맞대지겠어요, 안 맞대지겠어요?

사랑의 길은 둘이 아닙니다. 사랑을 가지고 올라갈 수만 있고, 내려갈 수는 없어요? 내려갈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올라갔다가 내려갈 때는 이렇게 가는 것이 아니라 그 길을 타고 나오는 거예요. 올라갔다 내려가는 길은 하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만이 더 큰 사랑을 찾기 위해서 그러는 것이 아니고, 참사랑은 하나님이 주인인만큼 참사랑을 찾기 위해서 상대적인 존재가 나오면 그 상대도 하나님같이 반대로 나를 찾아온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가 필요해서 지은 것이 인간이었더라 이거예요. 인간이 오늘날 도탄 중에서 '인생이 뭐냐?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낫다.' 그런 인간이 아니예요. 그건 뭐냐? 아무리 노력해도 자기가 바라는 참된 사랑의 주체와 사랑의 상대를 만날 수 없는 세상이니 그렇지, 그 주체의 사랑을 만나 보라구요. 폭발이 벌어집니다. 요지경이 벌어지는 거예요. 눈이 뒤집어지고 코가 뒤집어지고 말이에요, 이상적인 '와-!' 하는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와-!' 하는 말의 기분을 알겠지요?

사랑은 절대적으로 통한다

하나님도 사랑하는 길이 하나밖에 없습니다. 세상만사를 생각할 때, 운동하는 놀음을 가만히 보면 말이에요, 종적으로 운동하는 것도 하나고, 횡적으로 운동하는 것도 하나고, 그 다음에 45도로 운동하는 것도 하나입니다. 그 다음에 360도는 이 45도만 맞추면 어디든지 다 맞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원형으로 운동하는 것도 하나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사랑은 어떨 것이냐? 동에 있던 것이 서로 온다고 오지 말라고 그래요? 무사통과입니다. 유사통과예요, 무사통과예요?「무사통과입니다.」알긴 아누만.

여기서 왔다가 이래 가지고 원형으로 간다고 해서 '야, 너 원형으로 못 가?' 하고 원형이 반대해요, 환영해요? 환영 통과라구요. 이래 가지고 절반쯤 북극쪽으로 가다가 '아이고, 돌아가기 싫다. 저 남쪽으로 가자.'고 해서 내려온다고 해서 '야, 오지마.' 그래요? 이래도 무사통과입니다. 앞으로 가나 옆으로 가나, 45도로 가나 360도로 가나 어떤 방향이든, 어떤 물건이든지 사랑의 길을 찾아오는 것을 막는 존재는 우주에 없나니라! 아멘 해야지.「아멘.」아멘, 에이 맨(Amen) 하는 것은 넘버원이라는 거예요. 그거밖에 없습니다 하는 거예요.

사랑하면 통하지 못하는 것이 없습니다. 쩨쩨하고 고집쟁이고 깍쟁이고 보기에도 끔찍한 늙은 할머니의 마음도 무사통과고, 억세고 욕심쟁이고 배포 두둑하고 야단스러운 할아버지의 배통도 무사통과라는 것입니다. 얌체같이 얌전한 미인 뱃속도 무사통과, 꺼떡거리는 미남자 뱃속도 무사통과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아기들도 어머니 밥줄을 쥐고는 그저 쪽쪽거리며 무사통과라구요. 밤이든 낮이든 그것만 갖다 물리면 좋아서 빨거든. 안 그래요? 먹는 시간이 따로 없다구요. 시간을 정해 놓고 먹이는 훈련을 하니까 그렇지, 밤에 먹여도 그만이고, 낮에 먹여도 그만이고, 변소 가서 먹여도 그만이고, 언제 먹이더라도 잘 먹게 되어 있다구요.

사랑은 더러운 것이 없고, 한계, 지역의 경계선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랑은 좋지 않을 수 없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사랑은 절대적으로 통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좋은 것이다 이거예요. 그만했으면 됐어요?

그럼, 참사랑이 미국에 가게 되면 박대받겠어요, 환영받겠어요? '참사랑 주인 행차!' 할 때 미국 사람이 학대하겠어요? 아닙니다. 미국 사람도 마찬가지라구요. 미국 사람도 환영하고, 클린턴 대통령도 환영하고, 노동자도 환영하고, 누구든지 환영하게 되어 있습니다.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환영하게 되어 있어요. 영국 사람은 어때요?

여기에 일본 사람 있나? 깍쟁이 일본 사람은 어때요? 자기만 생각하니 깍쟁이입니다. 섬에서 사는 사람은 생길 것이 없기 때문에, 어디 찾아올 것이 없기 때문에 하나가 생기면 붙안고 죽으면 죽었지 안 놓는 거라구요. 그러니 깍쟁이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깍쟁이 일본 사람도 방석 밑에 감춰둔 비밀 장소도 무사통과입니다.

또 고집쟁이 한국 사람도 무사통과예요. 한국 사람들이 고집쟁이지요? 아이구, 똥고집쟁이들! (웃음) 거기에 대표적인 문선생님도 고집이 많기 때문에 이만큼 왔다구요. 고집 부린다고 감옥에 처넣더라도 그 고집 때문에 지금까지 살다 보니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겨우 욕먹는 통일교회 교주밖에 안 됐어요. 통일교회 교주가 좋아요? 좋아요?「예.」좋을 게 뭐야? 아이고, 나는 싫습니다. 누가 해먹겠다면 상을 차려 주려고 그래요. (웃음)

나보다 나으면 좋겠는데 나보다 못하니까 할 수 없이 이러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싫어하거든. 오늘날 재림주 해먹고 참부모 해먹겠다는 도적놈의 패들이 많잖아요? 그게 쉬운 게 아니예요. 하나님의 어인(御印)을 받고 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으로 시작해야지 인간으로 시작해서 중간에 접붙일 수 없는 거라구요. 참부모는 뿌리 중의 뿌리요, 줄기 중의 줄기요, 순 중의 순입니다. 그 중심은 하나님과 직결된 뿌리를 갖고 직결된 인연이 연결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그걸 함부로 제멋대로 자기가 선전한다고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정하면 천년만년사를 거치더라도 메시아가 되고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메시아의 재산은 두 가지

예수가 지금까지 메시아라고 하는데, 그 메시아라는 것을 예수님이 정했겠어요, 하나님이 정했겠어요? 하나님이 정했기 때문에 문제예요. 로마가 세계를 제패하고 억센 힘을 가져 가지고 반대하더라도 결국 예수가 로마를 정복했어요. 죽은 예수가 로마를 정복한 것이 아니냐 이겁니다.

하나님이 정한 메시아는 알아주든 안 알아주든 역사시대에 반드시 나타나 가지고 반대하는 그걸 넘어서서 그 알아준 역사적 자리를 찾아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예수가 메시아의 이름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기독교 문화권이 세계를 한 번 역사상에 통일했어요, 2차대전 이후에. 메시아의 이름을 하나님이 정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살아 있는 한,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있는 한 그 목적 기준을 해결지어야 할 책임이 하나님에게 있기 때문에 메시아가 아니라고 해서 메시아가 안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부정해도 부정이 긍정으로 결론나게 되는 것이 정론이요 전통이다 이거예요. 왜? 하나님이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이 메시아니 무엇이니 하는데…. 뭐 메시아는 일본말로 밥장사예요, 밥장사. 내가 메시아를 일본말로 생각하면 기분이 나빠요. (웃음) 메시아가 밥장사라는 거예요. 메시아는 참사랑을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메시아의 재산은 두 가지밖에 없습니다. 참사랑을 갖고 오는 거예요. 참사랑의 아기씨를 갖고 오는 거예요. 메시아가 갖고 오는 것은 아무 것도 없으니 따라지 같다구요. 참사랑을 볼 수 있어요? 참사랑의 아기씨를 볼 수 있어요? 뼛골 속에 숨겨져 있는 거라구요.

왜 그런 놀음을 해야 되느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이 시작됐기 때문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의 아기씨가 심어졌기 때문입니다. 이걸 잘라 버리고 참사랑과 참아기씨로 접붙이지 않고는 참된 사랑의 열매를 찾을 수가 없습니다. 참된 사랑의 열매를 찾을 수 없다는 것은 참된 인류의 평화의 가정, 행복의 가정, 이상의 가정을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가정이 시작되면 참된 종족이 벌어지고 참된 민족, 참된 국가, 참된 세계, 참된 우주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건 이론적이라구요. 그래서 참사랑이 필요한 것입니다.

오늘도 말하는 것이 참사랑이지요? 참사랑을 봤어요, 못 봤어요? 레버런 문이 참사랑을 갖고 있다면 감옥에 쇠고랑을 차고 끌려다니고 세계에 욕먹고 다녀요? 욕먹고 다닌다고 해서 참사랑이 변해요, 안 변해요?「안 변합니다.」참사랑은 영원한 것입니다. 절대적이고 유일한 것입니다.

아무리 반대하고 아무리 핍박을 하더라도 이것은 자기가 차지할 수 있는 자리에 자연히 오는 거예요. 참사랑은 강제로 이루는 것이 아니라, 순리와 화합을 통해서 자연히 이루고 자연히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그렇게 참사랑이 정착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정치는 강제로 협박 공갈을 해서 공산당식으로 때려부수고 자리 잡지요? 그게 참사랑이에요, 거짓 사랑이에요? 거짓 사랑입니다. 지금까지 문총재가 기반을 닦을 수 있었던 것은 그것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기성교회는 나를 '죽어라. 때려 죽여라. 감옥을 보내서 없애 버려라.' 지금도 그러고 야단이라구요.

요즘 탁명환인지 박명환이지 김명환인지 그 녀석이 죽었다고 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잡아죽이자. 탁명환이를 죽인 것은 통일교회 문선생의 명령으로 죽였을 것이다.' 그런다구요. 왜? 탁명환이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잡아죽이려고 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나는 탁명환이 이름도 요즘에 자꾸 그러니까 다시 생각해서 기억했지, 옛날에는 '탁'만 알고 이름이 명환인지 환명인지 몰랐다구요.

이름까지 잊어버리고 사람까지 다 잊어버렸다구요. 만찬에서 만난 두둑한 사내가 탁명환이라고 했는데 그런 얼굴을 다시 한 번 봤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했다구요. 이름은 들어서 생각이 나지만 얼굴은 생각이 안 나요. 이번에 죽고 나서 옛날에 봤던 것이 회상되어서 '아, 저렇게 생겼었구나.' 한 거라구요.

왜 할 짓이 없어서 그런 짓을 해? 종교는 자유인데 말이에요. 자기 여편네를 하나님으로 모시면 어때요? (웃음) 그거 사교(邪敎)예요? 자기 어머님을 하나님 이상 모시고 종교 이상 숭배한다고 해서 그게 사교예요? 효자 중의 효자요, 참된 남편 중의 남편이라구요. 무슨 잔소리를 할 수 있어요? 어머니가 싸 놓은 똥덩이를 갖다 놓고 어머니 이상 사랑한다고 해서 그게 죄예요? 종교는 그런 거예요. 무슨 유사종교 척결, 법적 제한 어쩌고…. 퉤! (웃음) 종교의 자유라고 그러는데 종교의 자유가 뭐냐? 감옥에 들어가도 어디를 가도 감옥도 없고 방해하는 것도 없고 담도 없고 무슨 장애물이 없는 거예요. 자유가 그런 거예요. 수작 그만 부리라는 거야. 똥개 같은 자식들 같으니라구.

내가 유사종교의 챔피언이 되어서 이런 얘기 하는 게 아니라구요. 종교라는 것이 본래 그런 거라구요. 종교는 일반적으로 상식에 벗어난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왜? 수직세계의 인연이 오기 때문입니다. 가만 있다가 '아-!' 하고 소리를 지르고 춤을 춰요. 왜? 종적 세계의 흐름이 시작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제방이 물이 차 있을 때는 조용하지만 그것이 터져서 요동하게 되면 태산이 무너지는 듯한 야단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종적 세계가 작은 길에 폭포수와 같이 쏟아대는 걸 감당하지 못하기 때문에 야단이 벌어지는 겁니다. 그것이 서로 화합하고 순리적인 상대권이 벌어지면 자기 자리를 잡아가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그런 이상 현상이 벌어진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방언하는 사람이 없나, 춤추는 사람이 없나, 앉아 가지고 똥싸는 사람이 없나, 별 사람이 다 있습니다. (웃음) 영인체가 들어와 가지고 역사할 때에, 육신은 똥이 마려우면 똥이 나오니까 똥을 누면서 춤을 추는 거예요. 오줌을 누면서도 춤을 추는 거라구요. 그러니 그걸 누가 믿어요?

그러니까 믿지 못하고 정상이 아닌 일이 종교의 출발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제거하겠어요? 역사는 천년 만년 그 일이 반복돼 가지고 어디서든 벌어지는데 자기 법으로 규제할 수 있어요? 규제할 수 있다는 녀석들은 망국지종으로, 패권 독재자라는 말이라구요. 악명의 이름을 가지고 역사에서 사라져 버리는 거라구요.

사랑의 길은 멋지다

사랑의 길은 순탄한 길이에요, 곡절의 길이에요? 사랑의 길이 뭐라구요? 곡절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재미가 있다는 거예요. 멋지다는 겁니다. 극장에 가 가지고 쇼를 보더라도 스릴 있는 걸 찾지요? 스릴이라는 것은 곡절 방면(放免)입니다. '아이고, 죽고 못 사는구나!' 하는 자리에서 천하에 없는 행복의 꽃이 드러나는 거예요. 환하게 드러나니 '와-!' 하는 것보다 '하하하-' 웃게 되는 거라구요.

역사에 없는 웃음을 처음 웃을 수 있는 자리가 거기서 벌어지는 거예요. 핍박이 나쁜 게 아닙니다. 조이고 조이고 그저 간장을 녹여 주고 녹여 주고 해서 그게 터져 나가게 될 때 간장이 비상천(飛上天 )할 수 있는 기쁨을 느끼는 것입니다. 간장이 춤을 추는 거예요. 녹아나던 간장이 누더기같이 됐더라도 춤추다 보니 그것이 보석 함지보다 더 귀해지고, 금 단지보다 더 귀해진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곡절의 사연을 중심삼고 단장(斷腸)을 일으킨 사랑이 있다면, 그 사랑은 예술적인 꽃이라 하고 미술적인 꽃이라고 하는 거예요. 사랑의 흔적이 없는 예술품은 예술품이라고 볼 수 없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림을 아무리 잘 그렸더라도 상대적 개념이 없는 것은 빵점이에요. 모든 것이 화합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의 중심을 두고 어디에 가더라도 맞아야 돼요. 위에도 맞고, 아래도 맞고, 옆에도 맞고, 전부 다 맞게 되어 있어야 걸작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거지가 봐도 '이야, 이거 내가 갖고 싶다.' 그러는 거예요. 높은 사람이 보더라도 갖고 싶다고 그러고, 중간층 사람이 봐도 갖고 싶다고 하는 거예요. 무식한 사람도 다 갖고 싶어한다구요. 그래야 걸작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화합하고 모든 것이 화동할 수 있는 이런 것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식구들도 멋진 식구가 되고 싶어요, 멋진 반대가 뭔가? 멋쟁이 반대되는 말이 뭔지 모르겠구만. 깍쟁인가? 멋진 반대가 뭐예요? '멋진'의 반대는 '불멋진!' (웃음) 반대는 '불' 하나만 붙이면 된다구요. 부(不) 멋진 것.

곡절의 사연을 잊어버릴 수 있을 때 만사가 오케이고 기쁨이 온다

그만 했으면 사랑이 좋은지 나쁜지 알 것입니다. 사랑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얄궂고 곡절이 많은 사랑이 필요해요?「예.」눈알이 툭 튀어나오려고 하고, 코가 떨어지려고 하고, 기가 막히고, 호흡이 끊어질 수 있는 그런 자리, 그게 필요해요? 곡절의 사연을 품고 달려가는 사랑을 붙들어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곡절의 사연, 곡절의 행복, 곡절의 희극, 곡절의 즐거움을 느껴 보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러면 곡절의 기쁨이 뭐냐 하면, 죽었다가 살았다고 할 때 한숨을 쉬다가 '하하하!' 하는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런 것을 당해 보지 못하면 모르는 것입니다.

감옥생활을 해 보면 석방되는 날이 얼마나 그리운지 몰라요. 석방이 뭔지 알아요? 감옥에서 나가는 날이 얼마나 그리운지 모릅니다. 그건 살아 보지 못한 사람은 몰라요. 윤박사도 그런 건 모를 거라. 한 10년 동안 감옥에서 살아 봐야 알 거라구. (웃음) 교만한 사람은 그래 봐야 돼요. 거기에서는 박사도 통하지 않는다구요.

나가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것입니다. 고거 하나가 취미예요. 왜? 기간이 형량이 10년이라면 9년 364일 되었다, 3일 되었다, 60일 넘어갔다, 9년 넘어간다, 그게 재미라는 것입니다. 어서 빨리 정월 초하룻날이 되어서, 대접은 못 받더라도 돼지가 발자국 소리 내고 건너간 국이라도 마시고 싶은 거라구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돼지고깃국이 아니라 돼지가 밟고 건너간 국이라도 먹고 싶다 그 말이라구요. 왜? 교도소 같은 데서는 돼지가 건너간 그런 국물 먹이는 날이 정월 초하룻날이다 그말입니다. 그러니까 그 국물을 한 번 먹었다, 두 번 먹었다, 하면서 '어떻게 아홉 번을 지내나?' 그거 생각한다구요. 아홉 번이 지나고 10년이 가까워지면 밤에 잠을 못 잡니다. 그렇게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나는 감옥생활을 많이 했지만 그렇게 그리워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태평성대라구요. 면회를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배가 고프면 고프고 안 고프면 안 고프고…. 배가 고픈 것보다 더 심각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배고픈 것을 잊어버리게 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고문 받는 자리에서 매를 맞으면서도 매를 맞는 것보다 더 심각한 것이 있기 때문에 매 맞는 것을 잊어버린다는 거라구요. 그런 말 들어 봤어요? 그런 세계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걸 잊어버릴 수 있는 자리에서 해방이 벌어지고 만사가 오케이 되게 될 때에 춤을 추겠어요, 안 추겠어요? 춤은 배울 필요도 없는 거예요. 마음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화동하게 되면 춤 이상의 춤을 출 수 있는 거라구요. 배워 가지고 추는 춤은 가짜 춤이요 사기 춤입니다.

농민이 농한기에 먹을 것이 없어서 굶고 있다가 친구를 만나 가지고 걸쭉한 막걸리를 한 잔 마시게 되면 기분이 얼마나 좋아요? 천하를 얻은 것보다 더 기쁘다는 거예요, 이게. 이러면 자기의 하소연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얘기 하다 보면…. 시간이 벌써 많이 갔구만. 이런 얘기는 여러분의 상식이 통하는 얘기니까 얼마든지 주를 달아 연구해 가지고 일기에 써 놓으라구요. 장편소설을 짓겠으면 짓고 말이에요.

누구나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고 싶어해

사랑이 절대 필요하냐, 안 필요하냐를 결론 짓자구요. 사랑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나는 필요하지 않다, 이 쌍것들아!' 이러면 '목사님이 단상에서 쌍것이 뭐야?' 하겠지요? (웃음) 그래, 나는 '필요하지 않다.' 할 때 당신들은 어떻게 하겠어요? 필요하다 할 때는 누가 쌍것이 되느냐 하면 내가 쌍것이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여러분을 욕하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쌍것들!' 할 때는, 필요한데 자기는 관계없을 때는 쌍것은 내가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쌍것들아!' 해도 실례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머리가 그렇게 빨리 돌아서 사고라구요. (웃음) 사랑이 필요해요?「예.」필요한 사람은 왼손 한번 들어 보자, 바른손 말고. 들 줄 알긴 아는구만. 귀가 열리긴 열렸구만. 졸지 않고 듣기는 듣는구만. (웃음)

그러면 하나님도 사랑을 좋아할까요, 안 좋아할까요?「좋아하십니다.」봤어요? 그럼, 만져 봤어요? 만져 봤어요, 안 만져 봤어요?「못 만져 봤습니다.」인간에 있어서의 하나님이 사랑할 줄 안단다면 그 하나님의 사랑을 만져 보고 싶고, 보고 싶지 않겠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인간에게 사랑이 절대 필요하다면 절대적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을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아버님께서 실체로 오신 하나님이라는 것을 제가 알기 때문에요,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좋은지….」하나님의 실체를 쓴 것은 선생님만이 아니예요. 여러분도 실체를 쓴 하나님입니다. 여러분이 양심 밑에는 하나님이 다 있습니다. 개성은 하나님의 성품을 다 받은 거라구요.

하나님의 아들딸은 어머니 아버지의 모든 것을 상속받는 것입니다. 실체를 쓴 하나님이라고 해서, 문선생이 하나님이라고 한다고 해서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을 하나님으로 만들려고 이러는 거예요. 하나님에게서 출발했으니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 됩니다. 물이 수증기로 시작했으면 흘러서 수증기로 돌아가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우주 여행을 하는 거예요. 미국 국경을 넘어서 만국을 자기의 품에 품고 놀음놀이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습니다. 운동을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돌아가야 됩니다. 욕심이 큰 것은 큰 세계를 중심삼고 돌아가려고 하는 거라구요. 돌아가서 여기에 있어 가지고 딱 닿게 되면 어디로 가느냐? 고향에서 멀리 왔으니 환고향을 그리기 때문에 고향을 찾아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 와서는 자연히 축이 생기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여기가 축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딱 잘라 놓으면 돌던 것이 상하로 움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횡적으로 돌게 되면 부풀어지는 것입니다. 운동을 빨리 하게 되면 올라가는 것입니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거라구요. (판서하시며) 왜 그러냐? 이중적인 면이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축의 작용이 벌어지기 때문에 그런 작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마음의 소원이 뭐냐?' 할 때 사랑하는 하나님을 한번 만져 보고 하나님의 사랑에 품기고 싶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것을 보기만 해도 좋겠다 이거예요. 그랬으면 하나님하고 얼마만큼 가까운 자리에 있어요? 제일 가까운 자리에 있게 될 때, 하나님하고 나하고 둘이 만나게 될 때 하나님이 나를 차 버리겠어요, 달라붙겠어요? (웃으심) 달라붙어서 뭘 하자는 거냐? 하나님도 별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상대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만한 자리에 와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싶어서, 모든 사람은 생각지도 않는데 하나님을 만지고 싶고 하나님이 보고 싶어 가지고 엉엉 울고 야단하고 있다면, 눈앞에 있는 하나님이 '야야, 왜 그러니?' 그러면서 붙들든가 깨우든가 할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하나님을 내가 보지 못하고 만지지 못하지만 하나님이 나를 만져 주고, 하나님이 나를 보는 거라구요. 그래, 보는 그분이 먼저 만져 줘야 된다는 것은 상식이다 그거예요.

그러면 '아이고, 누가 만져 주나? 이게 뭐요?' 할 때에, '뭐긴 뭐야? 네가 찾는 그다! 하나님이다!' 하는 거라구요. 그 자리에 가게 되면, 그렇게 보고 싶었고 만지고 싶었던 하나님을 만지고 봤다면 그것으로 후퇴할 거예요, 달라붙어 가지고 점령해 버릴 거예요?「점령해 버립니다.」당신들도 그런 욕심이 있지요? '그저 손만 닿아라.' 하면서 닿으면 점령해 버리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사랑하는 남녀가 만나 가지고 손을 대고 이렇게 되면 진짜 사랑을 그리워한 사람을 점령하게 되는 거예요. 결국 뭐냐? 보지 못하고 만지지 못하는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고 싶은 욕심은 누구나 다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욕심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아무리 못생긴 여자라도, 아들딸 하나도 없고 홀로 죽을 수 있는 여자의 마음에도 그런 부푼 소망은 깃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영원한 세계에 들어가게 되면 작동을 해 가지고 사랑의 꽃을 다시 영원한 그 세계에서 찾아갈 수 있는 길도 없지 않다는 것입니다. 영원한 사랑의 목적을 찾아가야 됩니다.

결혼은 상대의 완성을 위해서 한다

그러면 왜 결혼하느냐 이거예요. 남자의 완성을 위해서, 여자의 완성을 위해서 결혼하는 것입니다. 남자도 반쪽이고 여자도 반쪽입니다. 여자 남자가 반쪼가리가 아니라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임자도 반쪼가리지? 임자도 반쪼가리지?「예.」반쪼가리 두 개가 완전 조각이 언제 돼요? 완전 조각이라는 말이 이상하지만, 하나되면 어떻게 하나돼요? 하나될 수 있는 것을 찾는 것입니다. 반쪽 짝, 짝을 찾는 거라구요.

그러면 남자 여자가 짝이에요, 여자 여자끼리 짝이에요?「남자 여자가 짝입니다.」아니예요. 여자 여자끼리 짝이지요. 결혼하기 전에 다들 짝들 있잖아요? 학교 다닐 때는 학교 짝, 집에서 노는 짝, 짝은 많아요. 그러나 사랑의 짝에는 둘이 있을 수 없습니다. 남자 둘 사이에 여자 한 명이 끼면 밤잠을 자요, 못 자요? 못 자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남자 앞에 여자가 둘이 있어도 그 남자는 밤잠을 못 자는 것입니다. 왔다갔다 왔다갔다 하고. 그렇게 밤잠을 못 자게 되면 정신이 도는 거예요. (웃으심) 사랑은 오직 하나, 짝뿐이지 짝 이외에 곁다리가 들어오는 걸 절대 원하지 않는 것이 천지 이치입니다.

그러면 결혼을 두 번 하고 싶은 그런 남자나 여자가 있어요? 그건 후레아들이에요. 후레아들, 후레간나라는 거예요. '후레 간나'라는 말도 이제 백과사전에 기록될지 모릅니다. 1994년 3월 13일, 사랑은 무슨 꽃이라는 얘기를 할 때 '후레 간나'라는 말이 나왔다고 말이에요. (웃음) 그렇게 말이 생기는 거라구요. 웃으면서 농담한 것이 중요한 술어가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사랑은 죽어서도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살아서는 물론 필요하고, 죽어 자빠져서라도 필요하다는 거라구요. 그러니 사랑이 얼마나 귀한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돈은 죽어서도 필요하다! 필요하다!「필요 없다!」돈을 위해서 야단하잖아요? 지식은 죽어서도 필요하다!「필요 없다!」권력은 죽어서도 필요하다.「필요 없다!」사랑은 죽어서도 필요하다!「필요합니다.」야, 참 무서운 사람들이다! (웃음) 사랑을 보지도 못하고 만지지도 못하면서 그걸 바라고 있으니, 큰 사고는 사고라구요.

보라구요. 여기 서 있는 문선생에게도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어떻게 돼서 있다고 그래요? 나는 사랑이 없어!「있습니다!」증명해 봐요. 설명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어서 있느냐 말이에요. 그 설명은 간단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의 근원이요, 그 문총재는 사랑의 아들이라면 결과입니다. 결과에는 원인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부모의 사랑으로 시작했으니 문총재의 몸 가운데는 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는 것이다, 이렇게 말해야 되는 것입니다.

문총재에게도 생명이 있습니다. 왜 그러냐? 어머니 아버지,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이 격동하여 혼합해 가지고 거기에서 두 줄기 힘을 이어받은 생명의 씨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문총재도 생명이 있는 것이다. 이래야 이해가 되는 겁니다.

문총재도 혈통이 있습니다, 핏줄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아기씨를 갖고 있다 이거예요. 갖고 있겠어요, 안 갖고 있겠어요? 왜? 어머니 아버지가 아기씨를 가진 원인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씨도, 결과도 마찬가지로 아기씨를 안 가지면 안 되겠기 때문에 문총재도 혈통을 지니게 되는 것이다! 아멘! 이래야 통하는 거라구요. 무턱대고 '절대적으로!' 이러면 안 됩니다. 설명을 해야 돼요. 절대적이라고 붙이든, 중대적, 소대적이라고 하든 그건 설명해 주면 자기 멋대로 해도 괜찮다구요.

문총재도 사랑이 있습니다. 사랑이 있는데 그 사랑을 느껴요, 안 느껴요? 이게 문제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잘 들으라구요. 우주의 모든 행복과 불행의 기원이 여기서 갈라지는 거예요. 사랑이 있는데 혼자서는 사랑을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고 느낄 수도 없어요. 혼자 '사랑합니다.' 하면 그거 미친 사람입니다. 아무도 없는데 혼자 '사랑한다. 아이, 좋다!'고 품고 키스하는 그런 사람들은 미친 사람들이라구요. 그러나 그렇게 미친 사람이라도 꽃 한 잎을 가지고 키스했으면 그 사람은 미친 사람이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상대가 얼마나 귀한가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사랑하는 여편네의 손수건 한 장을 놓고 키스하고 붙들고 운다고 해서 미친 게 아니다 이거예요. 그게 몇 푼짜리 안 되지만 말이에요. 아시겠어요? 상대의 가치가 얼마나 위대한가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의 존재 가치를 인정시킬 수 있고, 자기가 부정당할 수 있는 것을 긍정적으로 인식시킬 수 있는 힘이 상대권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편을 가진 아내는 상대를 가졌기 때문에 영광스럽고 자랑스러운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남편을 자랑하고 싶지요? 못생겼더라도 자기 남편이 못생겼다고 하면 싫거든. 잘생긴 남편도 못생겼다고 해도 싫다구요. 못생긴 남편을 잘생겼다고 하면 싫다고 생각해야 할 텐데, 못생긴 것을 아는데 잘생겼다고 하는 건 틀렸는데 그걸 좋아한다구요.

그러니까 사랑은 나쁜 지옥까지도 소화할 수 있다는 개념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게 전부 다 이론적으로 맞아야 됩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공식적인 기준을 정립해 놓아야 만민 공통분모로서 활용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되어 있으면 느끼지 못해

사랑은 절대 필요한데 자기 혼자서는 절대 느낄 수 없고, 볼 수 없고,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이제 뭐라고 그랬나? '왜 그러냐?' 했는데 뭐라고 했어요? 똑똑히 들으라구요. '왜 그러냐' 하는 게 문제 되는 거예요. 왜 있는데 못 느끼느냐 이거예요. 윤박사! 왜 못 느껴요? 대답해 보라구. 박사님!「예.」물어 보잖아? 박사님에게 물어 봐야 다 심각하게 귀를 기울이기 때문에 박사님에게 물어 보는 겁니다. 왜 못 느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말이 어디 있어?' 하고 얘기할지 모르겠어요.

먼 데서는 보이는 것도 나하고 점점 가까워지고 하나되는 자리에 들어가면 보여요, 안 보여요? 느껴요, 못 느껴요? 아무리 눈을 크게 뜬다고 해도 안 보인다구요. 자기와 딱 하나가 되면 보여요, 안 보여요? 그것은 벌써 상대적 개념을 극복했다는 얘기입니다. 나하고 하나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오관은 상대를 두고 느끼고 작용하게 되어 있지 자기를 중심삼고 느끼게 안 되어 있습니다. 눈이 자기 눈을 보기 위해서 생겼어요? 대답해 봐요. 눈이 자기 눈을 보기 위해서 생겼어요? 남의 눈을, 상대를 보기 위해서 생겼지요. 코가 자기 냄새를 맡기 위해서 생겼어요? 아니예요. 상대입니다. 입이 나를 위해서 말하려고 생겼어요? 상대를 위한 것입니다. 귀가 내 말을 듣기 위해서 생겼어요? 상대를 위한 것입니다. 그러면 손이 자기를 느끼기 위해서 생겼어요? 상대를 위해서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상대 때문에 모든 것이 생겨났습니다.

나라는 것은, 나라는 존재는 상대를 위해서 작용하고 존속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내용을 중심삼고 위해서 출발하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그러면 왜 상대를 느끼게 되어 있느냐? 자기를 느끼면 안 돼요. 귀도 자기를 느끼고, 코도 자기를 중심삼고 느끼게 되어 있으면 얼마나 멋지겠느냐! 상대를 위해서 느끼게 되어 있지, 자기를 위해서 느끼게 안 되어 있어요. 왜? 자기는 이미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느낄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러면 왜 하나되면 못 느끼느냐? 영점이 돼야 되는 겁니다. 제로(0)가 돼야 된다 이거예요. 왜 제로가 되어야 되느냐? 만약에 내가 나를 느끼면, 귀가 나를 느끼면 백 만한 것이 외부에서 들린다 하더라도 내가 오십 만한 것을 들을 수 있는 입장이라면 백 만한 상대가 오십밖에 나타나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하나된 기준에서는 느끼지 못합니다. 여러분의 얼굴을 자기가 그릴 수 있어요? 매일같이 거울을 일생 동안 봤는데, 그 얼굴을 그리라고 연필하고 종이를 갖다 주면 제3자 아기들이 자기 얼굴을 보고 그리는 만큼 그릴 수 있어요? 없어요. 자기 얼굴을 그릴 수 있어요, 없어요? 둥그렇게 눈 코 목 같은 것은 그릴 수 있겠지요. 하지만 그렇게 봤으니 안 보고도 그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처음 본 초등학교 학생들이 그리는 것하고 내가 안 보고 그리는 것하고 비교해 봤을 때, 보고 그린 초등학생을 못 따라가는 거라구요. 몇천 번 몇만 번을 봤는데 왜 못 그리느냐?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어요?

여러분은 어렸을 때에 코딱지 맛을 봤겠지요? 그 맛이 짜요, 달아요?「짭니다.」다 먹어 봤구만. (웃음) 그게 왜 더럽지 않아요? 그걸 어떻게 철학적으로 설명할 거예요? 그건 문총재의 방법밖에 없습니다. 문총재가 똑똑하고 머리가 좋기 때문에 그런 연구를 하다 보니 통일교회 교주로서 욕을 많이 먹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의 요술통, 복주머니 대신 말주머니만 딱 차고 앉으면 세계에서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당할 자가 없으니만큼. 그렇기 때문에 유명한 겁니다.「아멘.」뭐가 또 아멘이야? (웃음) 욕먹고 있는 신세, 따라지 판인데 아멘이 뭐예요? 노멘이지. 자고 일어나서 아침이 될 때 아멘 해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코딱지도 자기 것은 싫지 않아요. 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느끼지를 않습니다.

여러분이 변소에 가 가지고 똥을 누고 고약한 냄새가 날 때 '푸우-!' 이래요, '야, 오늘은 이상 기류다. 흠흠.' 이래요? 박사님도 아마 그럴 걸! '야, 이거 무엇을 먹었더니 거 참 이상하다.' 이런다구요. 고약한 냄새인데도 거기에 취미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왜 고약하지 않아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한 자만 넘어가게 되면 똥통 제조공장이 있어요. (웃음) 상대적인 세계에 똥이 있으면 10미터만 되어도 이렇게 돌아가는데 여기 한 자 뒤에 있는 똥바가지는 왜 싫어하지 않아요? 그거 무엇으로 설명할 거예요? 설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없고 아무 데도 없습니다. 이거 문총재가 가르쳐 주는 것을 교과서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절대 필요한 겁니다. 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더럽지 않은 것입니다.

여자들이 오줌을 싸게 되면 앉아서 싸니까 앉은 데서 휙 돌아가는 오줌을 쌀 때가 있다구요. 난 안 해 봐서 모르겠지만 생각이 그래요. (웃음) 궁둥이를 양변기에 앉으니까 흘러 나가게 되면 삥 돌게 되어 있지 별수 있어요? 그래 놓고는 남편이 '여보, 회사 출근할 시간이 됐습니다.' 하면 손 씻기 전에 밥을 푹푹 퍼 가지고 '옛소.' 하고 주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 '아이쿠!' 하고 남편이 밥을 다 먹고 간 다음에야 씻습니다. (웃음) 왜 다 웃어요? 그거 사실이니까 웃는 거예요. 그거 왜 더럽지 않아요? 남편이 그걸 두 번만 봤으면 이혼장 쓰고 대들 터인데, 그거 왜 더러워 안 해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 남편하고 키스할 때에 침을 빨아먹고, 혓바닥을 빨아먹고, 이빨을 혓바닥으로 소제해 주는 키스를 해야 멋진 키스입니다. 입술 키스는 소생도 안 돼요. 혓바닥도 한 10센티미터만 늘려 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둥글었던 것이 확 늘어지게 한번 해 보라구요. (웃음) 아니예요. 그거 웃을 게 아니라구요. 그걸 못 하는 게 한이지요.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사랑을 멋지게 한 챔피언을 선출해서 상을 주겠다 할 때, 어떻게 사랑했는지를 말하게 되면 '나는 입술만 조금 맞춰서 키스했소.' 그래 가지고 넘버원 상 탈 것 같아요? 아니예요. 입술을 맞출 게 뭐예요? 입 전체를 맞추고, 이빨은 이빨대로 소리나고 말이에요, 그런 키스를 해야 됩니다.

오늘 저녁에 가 가지고 해 보라구요. 얼마나 멋져요. 여편네가 없으면 사고지만 말이에요. 내가 그런다고 해서 죄 될 것 없다구요. '아이고, 교주, 종교 지도자가 그런 말을 한다. 그런 실례가 없다.' 할지 모르지만 그런 실례가 뭐예요? 그런 유례가 없어요. 몰라서 못 하니 해 보라구요, 나쁜가. (웃음) 떡을 하고 잔칫상을 한 상 차려 놓고 모시고 싶은 생각이 부처끼리 절로 난다는 거예요. 그럴 성싶소, 안 싶소?

키스가 뭐예요? 입 키스, 이빨 키스, 혓바닥 키스, 얼굴 키스 다 하라는 거예요. 곽정환, 사돈이 왜 이상한 얼굴을 해 가지고 웃노? (웃음) 솔직은 정직과 통하는 겁니다. 노골적인 것은 평화의 열쇠가 된다는 거예요. 이런 말을 하니까 이단이라고 그런다구요. 종교 지도자가 아니라 사기꾼이다, 여편네들 곯려먹는 사람이니 무엇이니 하겠지만 그런 소문을 들어도 좋다는 거예요. 와 보면 재미가 나기 때문에 매일 오게 되어 있다구요.

어디 가서 이런 말을 들을 수 있어요? 도서관이든 박물관에도 책이 그렇게 많아도 그런 말은 없다구요. 통일교회에 장사치 사기꾼이 있다면 그런 걸 기록해 가지고 자기 것으로 해서 팔아먹으면 베스트셀러가 될 수 있는 내용들이라구요.

사랑의 기관을 함부로 쓰면 벌받아

그래, 한 자 아래에 있는 것이 더러요, 안 더러워요? 잘 먹고 나서는 말이에요, '기분 좋다!' 하고 똥바가지를 쓸고 있는 거예요, 이게. (웃음) 그거 생각하면 손이 후다닥 떨어지는 거예요. 그런데 왜 이렇게 좋다고 그래요? 똥바가지 아니예요, 똥통? 왜 더럽지 않아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부처끼리 하는 키스는 왕자 왕녀 키스예요. 왕녀 키스를 하고 나서 부끄러워요? 더러워요? 말해 봐요. 더러워요, 좋아요? 전부 다 사기꾼들이구만.

정력이 충만한 남자 여자, 욕정이 백점 이상 충만한, 흐르고 넘치는 남자 여자는 그렇다는 거예요. 사랑의 욕정은 천지가 다 말려 들어갈 수 있는 해독제입니다. 자기 여편네하고 남편하고 둘이 사랑하는데 누가 욕을 해요? 하나 못 되어 있는 녀석들이 누구를 평할 수 없다는 겁니다.

부부생활의 모든 전부는 만사가 오케이입니다. 둘이 여행을 와 가지고 동산에 올라가서 벌거벗고 사랑한다고 누가 평을 해요? 하루 저녁에 열 번 사랑한다고 평을 해요? 열 번 못 해서 사고지.

그래, 하루 저녁에 몇 번씩까지 할 수 있어요? (웃음) 기록을 한번 갖고 싶은 생각 없어요? (웃음) 아니예요, 자기 여편네들은 바라는 것입니다. 천 번 했다고 해서 지옥 갈 수 없다구요. 하늘나라에 가게 되면 횟수를 많이 한 사람들을 선출해서 챔피언 될 수 있을지 모른다구요. 그걸 하나님이 그러지 말라고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인상을 쓰며 '이 녀석들 안 돼!' 이러겠어요, 웃으면서 '이 녀석들, 내가 지은 조화가 좋긴 좋구나. 하하하!' 이러겠어요? (웃음)

그걸 함부로 다루면 벌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사랑의 왕궁이요, 사랑의 조상 동산입니다. 사랑은 거기서부터 출발했습니다. 생명이 거기서부터 출발했습니다. 역사가 거기서부터 출발했습니다. 지상천국의 기원이요, 천상천국의 기원이요, 하나님의 행복의 출발의 기원이 거기서 형성된다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웃음 바탕이 거기서 출발하는 거예요. 사랑을 찾아 가지고 하나님이 춤출 수 있는 자리가 그 자리입니다. 그 자리를 찾아가야 된다구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이렇게 귀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걸 파탄시켜 놨기 때문에, 천지의 모든 것을 파탄시켰기 때문에 문제가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참사랑이 강조되고, 신인세계 완성의 꽃이 필요하다는 이런 말도 나오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이라구요. 알겠어요?「예.」문총재가 생명을 갖고 있고, 사랑을 갖고 있고, 양심을 갖고 있고, 하나님을 갖고 있습니다. 하나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은 무소부재하신 분이다 이겁니다.

양심은 제2의 하나님

그러면 하나님을 어떻게 찾아요? 전부 다 벌려 놓고 끌어내라 이거예요. 비밀 없이 반듯하게 공개해라 이거예요. 그래, 회개가 그겁니다. 음침한 곳이 없이 수평을 만들어 놓아라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양심이 중심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양심은 제2의 하나님이에요. 양심을 교육하겠다는 사람 봤어요? 양심을 교육하겠다는 사람은 못 봤어요. 어느 누구나 만나서 당신은 양심적이냐고 묻는 겁니다. 외교무대에서도 양심적인 외교관이냐를 묻고, 정치하는 데도 양심을 중심삼고 묻는 것입니다. 경제인도 양심적이냐를 묻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되었느냐? 표제가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자기에게 절대적인 핵이 있고, 절대적인 중심이 있고, 절대적인 주체가 있나니 그것이 양심입니다. 그래, 양심은 절대적인 주체이기 때문에 자기가 하고 있는 것을 모르는 양심이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천지의 모든 것을 아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가 소속한 일체의 사실, 행동을 모르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모르는 게 있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양심이 누구냐 하면 내 주인입니다. 스승입니다. 양심은 주인이 되는 겁니다. 양심은 부모로부터 계대를 이은 제2의 부모입니다. 양심의 명령을 지키는 사람은 부모의 명령을 지킨 이상으로 통과하는 것입니다. 양심은 부모의 부모의 부모보다 앞서는 거예요. 양심은 스승의 가르침보다 앞서는 것입니다. 양심은 하나님이 아는 것보다도 앞서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다면 양심이 자기에 대해서 먼저 알겠어요, 하나님이 자기가 하는 일을 먼저 알겠어요? 양심이 먼저 아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하나님의 상대예요. 또 다른 인격이에요. 또 다른 인격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먼저 안다고 하게 되면 양심이 하나의 속성이 되기 때문에 부속품이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양심은 또 다른 하나님이 될 수 있는 거예요. 남자 하나님 앞에 여자 격 하나님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상대적인 하나님이 필요하기 때문에 상대적인 하나님을 완결시킬 수 있는 것이 양심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양심은 하나님의 상대이기 때문에 주체 성격과 다른 겁니다. 주체는 이리 가려고 하면 상대는 이리 와야 돼요. 또 다른 인격체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것으로 하면 개성진리체예요. 이거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 양심은 주체적 양심보다도 먼저 알게 돼 있습니다. 주체가 먼저 안다 하게 되면 그 상대적 주체는 없어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없는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앞에, 절대적인 하늘 앞에 상대적 존재세계는 일체적 존재 속으로 돌아가는 겁니다. 그래, 상대성을 줬기 때문에 양심이 하나님보다도 나에 대해서 먼저 알아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오늘 중요한 걸 둘을 알았습니다.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느끼지 못한다는 것, 그 다음에 양심이 하나님보다도 먼저 안다는 것, 이 두 가지를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을 하지 않았으면 절대 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이 필요 없어요. 하나님은 내 안에 다 있어요. 양심이 다 가려 가지고 명령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신비스러운 경지에 들어가 가지고 영계를 통하게 된다면 마음이 말을 해요. '하나님, 어디 있소?' 하면 '야야, 나 여기 있다.' 하고 뱃속에서 얘기한다는 겁니다. 그렇다고 하나님이 뱃속에 있다는 것이 아니라, 중심 곳에서 말한다는 겁니다. (판서하시며) 말하는 것은 여기서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심전(心田), 마음의 밭을 개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마음을 깨끗이 하라는 거예요. 마음이 수직이 서 가지고 수평으로 운동할 수 있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지의 모든 것을 측정할 수 있는 표준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표준자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니 모르는 것이 없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같은 사람이 이러한 모든 미지의 세계를 발견한 것은 그러한 기준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벌써 틀리면 찌그러진다구요. 돌려 보면 소리가 난다는 것입니다. 돌려 보면 걸린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창조원리에서는 하나님의 95퍼센트 창조에 또 다른 5퍼센트를 보탬으로 말미암아,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같이 공동 창조주의 자리에 선다는 말이 있는 겁니다. 아시겠어요?「예.」

우리 일상생활에 양심을 중심삼고 볼 때에, 양심은 제2의 하나님인 동시에 나에게 있어서는 제1 하나님보다도 더 가까운 절대적인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양심을 모실 줄 아는 사람은 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종교가 필요 없다는, 무종교의 필요성을 이러한 원칙에서 논리를 제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보다도 더 잘 알고 나에게는 하나님보다 더 귀한 양심을 갖고 있는데, 하나님 대신 존재인데 종교를 무엇 때문에 믿어요? 양심이 하자는 대로 하면 종교 완성자가 되기 때문에 무사통과입니다.

양심의 명령에 절대 복종할 수 있는 생활을 하라

그래서 양심의 명령에 절대 복종할 수 있는 일일생활을 강구하라 이거예요. 그래, 어때요? 정치하는 사람들은 사기꾼들입니다. 망하는 거라구요. 독재자는 한명(限命)에 죽는 법이 없어요. 전부 다 피살을 당한다구요. 오늘날 정치하는 사람들 전부 다…. 오늘 아침에 그런 보고를 받았는데, 세상에 그럴 수 있는 일이 어디 있어요?

그런 면에 레버런 문은 참 예리하고 심각한 사나이예요. 자기 양심의 명령을 절대 따르는 거예요. 한번 약속했으면 절대 지키는 것입니다. 못 지켰으면 그 자리에 찾아가 가지고, 사람이 죽었으면 그 아들딸을 만나서 통곡하고 그래야 마음이 편하다구요. 그 마음세계는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아시겠어요? 「예.」

양심이 누구냐? 살아 있는 하나님이에요. 눈을 시퍼렇게 뜨고 사지백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오관으로 나를 응시하고 있는 하나님입니다. 이 하나님이 완성의 자리에 못 나가서 행차를 못할 뿐이라구요. 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장성기 완성급에서 사탄의 사랑을 중심삼고 결탁한 사랑의 힘이 양심의 힘보다도 더 강하기 때문에 양심은 끌려가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본래 양심은 플러스입니다. 이 플러스가 몸뚱이를 자유자재로 지배하게 되어 있는데, 여기에 장성기 완성급에 자라 올라가는 그런 양심의 기준 자리에서 타락한 사랑의 힘이, 타락했지만 사랑의 힘이 양심의 힘보다 컸기 때문에 그 강한 힘의 기준이 또 다른 하나의 주체의 입장에서 이 몸뚱이에 심어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은 매일같이 투쟁하고 있는데, 내가 어디로 끌려가느냐? 마음이 하자는 대로 못 가고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가고 있습니다. 그것이 상례가 되어 있기 때문에 탄식이 벌어지고 절망과 파탄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왜 그러냐? 타락되었기 때문입니다. 타락의 동기와 타락의 연유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양심세계의 해방을 하는 길입니다.

요즘에 무슨 양심선언이라는 말도 나오잖아요? 몸뚱이를 제어할 수 있는 수직 자리에 못 세우고는 양심세계의 해방은 절대 없습니다. 이 말은 뭐냐 하면, 사탄을 제거하지 않고는 양심세계의 해방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 사탄의 세력 기반은 핏줄로 연결되어 있다구요. 타락한 여러분의 몸뚱이는 사탄의 핏줄이 연결되어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끊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이것을 찾아오려면 끊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에 힘을 줘야 되는데 힘만 가지고 안 돼요. 사랑의 힘을 느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수많은 종교를 통해 '사랑해야 된다.'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석가모니가 말하는 자비도 사랑을 중심삼은 말입니다. 사랑을 빼놓으면 성립이 안 되는 거예요. 유교에서 말하는 인의예지(仁義禮智)의 인의(仁義)라는 것은 사랑을 빼놓으면 아무 것도 안 되는 거라구요.

인(仁)이라는 말도 두 사람 아니예요? 사람 인(人)자 앞에 두 사람, 하늘(天=二+人)도 두 사람입니다. 그렇지요? 한자를 만든 것을 보면 다 통해서 만든 거라구요. 한자 '의로울 의(義)'를 보게 되면 '양 양(羊)' 아래에 '나 아(我)'를 쓴 것이라구요. 의로운 사람은 희생해야 된다는 겁니다. 양은 희생의 제물이에요. 양을 중심삼고 아름다운 여기에 칼을 맞아야 돼요. 전부 다 그렇게 일리가 다 있는 것입니다.

벌써 두 시간이 됐구만. 저기까지 가려면, 꽃 얘기 하다가 목적은 하나도 못 나가겠구만. 안 되겠다.

미국 국회에서의 '참부모의 날' 선포

양심! 양심의 꽃을 피워 보자! 피워 봤어요? 그런 말 들어 봤어요? 양심도 한번 웃고 싶겠지요? 양심이 웃을 수 있는 것이 뭐예요? 사랑을 만나야 됩니다. 남자의 양심이나 여자의 양심이나 사랑하는 상대면 다 풀어 버리지요? 어디 매는 게 있어요? 가리는 것이 있어요? 보자기는 전부 다 풀어 버리는 거라구요. 여자들도 다 단추로 채웠던 것이 몇 겹이 되더라도 말이에요, 정조대를 몇 겹을 했더라도 다 풀어 버리는 겁니다. 사랑을 위해서. 해방이에요, 해방.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공산당이 말하는 투쟁을 해서 해방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해서 해방해야 됩니다.

투쟁에서는 조그라들어요, 풀어져요?「조그라듭니다.」조그라듭니다. 사랑에는?「풀어집니다.」풀어지는 거예요. 사랑만이 해방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의 내용을 가진 이념, 사상을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이념은 통일교회 이외에는 없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세계적인 주류 자체로서 자꾸 올라갑니다. 나쁜 문총재가 이제는 세계에서 제일 존경하는 문총재가 됐습니다.

여러분, 그 소식 들었어요? 미국 상하원에서 '참부모의 날'을 선포했는데, 그것이 통과됐습니다.「아멘.」(박수) 꿈같은 얘기입니다. 그 내용을 보니 세상에 없는 내용입니다. 반대하는 사람들이 반대하다가 그 내용을 읽어 보고는 '아이고, 미안합니다.' 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세상에 이런 내용이 있었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는 사람도 회개하고 사인한 것입니다. 218명이 넘어야 과반수가 되는 건데, 어제 219명이 넘은 것입니다. 거기에 의제로서 제창했던 사람이 전부 다…. 어제가 마지막 날로 폐회됐는데, 이것을 의제로 상정해 가지고 읽고서 '미국에 참된 부모가 필요하니 이런 날을 선포하자!' 해서, 만장 뭐예요?「일치!」만장일치로 통과된 것입니다.

이제 대통령만 사인을 하면 국경일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한국의 대사가 와 가지고 그날 참부모님의 날을 설정하게 된 데 대해서 '레버런 문의 아내 되는 미세스 문이 7월 28일 선포한 이러이러한 내용의 말씀은 미국의 가정을 회생시키고 부활시킬 수 있는 하늘이 보내 준 메시지이기 때문에 그 날을 기념해서 부모의 날을 설정했습니다.' 하고 그 역사를 말하게 돼 있습니다. 이걸 안다고 유대인 편들이 말이에요, '그 레버런 문, 미세스 문은 사기꾼들이다.'라고 해 가지고 나쁜 말을 써넣은 봉투를 국회의 상하의원에게 전부 다 보냈는데, 그 국회 상하의원들이 '세상에 이런 요지경 패들이 어디 있느냐?' 하면서 그걸 꺼내 보지도 않고 이런 나쁜 자식들이 있다고 그 봉투를 전부 다 우리에게 보내 줬어요. 세상이 그만큼 변했다는 거예요. (박수)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한 미국의 변화

그러면 문총재가 나쁜 일을 해서 그렇게 변했겠어요, 좋은 일을 해서 그렇게 변했겠어요? 자연 굴복시킨 것입니다. 말없이 10년, 20년 동안을.... 예를 들면, [워싱턴 타임스]를 11년 전에 만들었는데 이것이 일년에 1억 달러 이상씩 들어가는 것입니다. 12억 달러에 해당하는 돈을 투입해 가지고 나를 잡아죽이려는 미국을 위해서 [워싱턴 타임스]를 설립한 것입니다. 처음 지불한 그 금액을 법정 테이블 위에서 나를 잡아죽이려던 원수를 살리기 위해서 사인했다구요. 세상에 바보 천지가 레버런 문이라는 거라구요.

세상에, 이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1천만 달러를 투입하고도 손해나면 다 도망가는데도 불구하고 1년에 1억 달러 이상 투입해 가지고 10년 세월을 여일같이 계속하니, 그거 미친 사람이지요. 그것을 예금했으면, 한국의 제일은행 같은 데서 우리를 대해서 어렵다고 돈을 안 빌려주겠다고 땡깡부리는 패들을 내가 주인이 되어 가지고, 안방 영감이 되어 가지고 호령할 수 있습니다. 그럴 수 있도록 다 만들어 놨어요. 나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왜?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는 미국을 돌려 잡을 줄 알아야 돼요. 이래 가지고 클린턴 대통령의 모가지를 자르는 거예요. 요즘에 신문들 봐요?「예.」[워싱턴 타임스] 얘기가 많이 나오지요?「예.」전 페이지를 중심삼고 [워싱턴 타임스]를 읽어 가면서.... 이제 전세계가 그러고 있습니다. 그 신문 잘 만들었어요, 못 만들었어요?「잘 만들었습니다.」대통령 모가지를 자르는 신문을 만들었는데 잘 만들었어요? 미국 사람이 그걸 모르니까 '레버런 문이 원수요 이방인인데, 이방인이 우리 나라의 대통령 모가지를 자른다는 게 싫어. 싫지만 할 수 없어. 할 수 없으니까 레버런 문을 협조하자!' 하는 운동이 벌어졌습니다.

워싱턴을 중심삼고 몇천 명이 '워싱턴 사랑의 후원회'를 만들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을 반대하기 위해서 촌촌 마을마을이 깃발을 들었었는데, 이제 그 깃발이 다 없어지고 거꾸로 환영의 깃발을 꽂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아멘.」(박수) 레버런 문이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만드신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자랑하지 않아요. 내가 갈 길이 바쁜 사람입니다. 이제 7년 이내에, 6년 이내에 세계를 한 방향으로 수습해야 될 천명(天命)의 사실이 남아 있습니다. 이 천명을 어떻게 수습하느냐? 대한민국이 문제가 아니고, 김일성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 과제를 놓고....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성들과 한국 여성들을 1백만 2백만을 전부 자매결연 맺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겠어요? 그렇게 되면 그 아들딸은 2백만 쌍의 합동결혼식이 가능한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매결연을 맺으면, 레버런 문을 알고, 통일교회의 부모님이 하는 일을 보게 되면 전부 다 감탄하게 돼 있고, 그 내용을 알고 보면 전부 다 까무러치고 항복하게 돼 있습니다. 그러한 무섭고 위대한 무기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젊은 녀석들, 그 무기를 등한시하고 외면하고 똥개같이 냄새를 찾아다니면서 꼬리를 젓고 다니는 녀석들은 앞으로 어떻게 되는가 보라구요. 정신을 차리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여러분보다 똑똑한 사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똑똑한 부모라구요. 천지 이치를 알고 주름잡고 다니는 사람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곽정환이 '아이구, 일본 여자하고 자매결연을 위해서 5만 명, 10만 명 여성을 어떻게 동원합니까?' 하고 내가 하라고 할 때 죽겠다고 했다구요. 사돈도 되고, 또 자기 선생님도 되니까 할 수 없이 한다고 해서 하다 보니까 어제부터는 '아이고, 선생님 통일교회가 살 길이 생겼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부활하겠습니다.' 이러고 좋아하더라구요. 한 달 전에는 나쁘다고 하더니 한 달 후에 그렇게 변할 수가 있어? (웃음) 그게 조화입니다. 꽃을 만드는 조화(造花)가 아니예요. 천지조화라는 거예요.

그렇다면 선생님이 행차하는 놀음이 거룩한 놀음이에요, 나쁜 놀음이에요?「거룩한 일입니다.」선생님이 여기 와 있으면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가 관심을 가져요. '지금 뭘 하고 있는가?' 하고 눈을 이렇게 뜨고 있는 것입니다. 일일보고 하고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그렇게 관심 없지요? 선생님이 지금 뭘 하고 있어요? 다 모를 거라구요, 뭘 하고 있는지. 무관심하다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지금 30일 동안에 5만 명을 전도해 가지고 교육하는데, 그게 가능한 것이냐? 예수님도 산상수훈시대에 5천 명을 데리고 다녔어도 한 마리도 거두지 못했는데, 생짜배기를 데려다가 교육해 가지고 5만 명을 꿰차겠다는 레버런 문 미친 놈!' 이러고 있는 거예요. 지금 전세계가 쌍안경을 끼고 되는지 안 되는지를 보고 있는 거라구요. 요전에 안 된다고 했는데 됐거든요.

이번만 되게 되면 뻗는 거예요. 뻗는다는 말 알겠어요? '뻗는다'는 것을 조금 약하게 하면 '벗는다'는 말이 된다구요. 옷 벗는 거라구요. (웃음) 뻗어도 옷을 벗고 뻗게 돼 있다는 거예요. 부끄러운 줄 모르고. 그러지 않고는 살길이 없어요. 부끄러운 줄 알면 살 길이 없고 따라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회개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살면 만사가 해결돼

시간이야 가든 말든, 제목에서 멀든 가깝든 간에 말을 들어 보니까 기분이 나쁘지 않지요?「예.」그러니까 한 달만에 처음 만나 가지고 선생님이 인사를 차렸다구요. 여러분은 인사 차릴 거예요, 안 차릴 거예요?「차리겠습니다.」인사 차리는 게 뭐예요? 꽃피우면 돼요, 꽃. 양심을 알았습니다?「예.」

그렇기 때문에 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양심을 중심삼고, 하나님적 참사랑을 중심삼고 살게 되면 만사는 해결되는 것입니다. 이제 잘 들어요. 시간이 많이 갔으니 잘 들으라구. 나도 어제 밤늦게까지 얘기했어요. 뭐 내가 고달픈 사람이라구요. 생짜배기 깔끔한 일본 여자들을 데려다가 녹여 놔야 되는 거라구요. '당신들, 돌아가고 싶으냐?' 하고 물으니까 안 돌아가고 싶다고 그러더라구요. (웃음) '그럼, 뭘 할 거야? 선생님 같은 남편을 얻으면 좋겠소?' 하니까 전부 다 '좋습니다!' 하더라구요. '그 말은 어머니 죽으라는 말 아니야?' 하니까 '헤헤헤!' 이러고 있더라구요. (웃음)

선생님이 좋을 게 뭐 있어요? 생기기도 잘 못생겼는데. 옛날 청춘시대에는 다들 미남이라고 했지만 지금은 누가 미남이라고 그러나요? 노인보고 미남이라고 하는 사람은 없는 거라구요, 아무리 좋아도. 팔십객을 대해서 미남이라는 사람은 없다구요. 내가 팔십객이에요, 칠십객이에요?「칠십객입니다.」일흔다섯인데도 칠십객이에요? 벌써 3월에 들어왔어요. (웃음) 사사오입이라는 말이 벌어지지요? 그러니까 틀림없이 팔십객입니다. 팔십 늙은이인데 시집오겠다는 여자가 있느냐 할 때 전부 다 시집오라면 오겠다고 하니, 조화가 벌어지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이 장기간 교주를 해먹을 수 있는 겁니다. (웃음) 내 자리에 와 가지고 그런 놀음을 누가 못 하거든. 나밖에 없다구요. 일본 여자가 어떤 여자들인데 한 명도 아니고 5만 명을 꿰차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명태 대가리 꿰차듯이 말이에요. 꿰찬다고 해서 아프다고 안 하거든요. 꿰차도 좋다고 그러고, 꿰차고 끌고 다녀도 좋다는 거예요. 그러고 있더라구요. 당신들도 그래요, 여자들? 저기 여자 동네예요, 남자 동네예요? 다 섞여 있구만.

양심을 알겠어요?「예.」양심은 부모보다도 앞에 서는 것이고, 양심은 스승보다도 앞에 있는 것이고, 양심은 하나님보다도 앞에 있는 것입니다. 그분과 의논할 수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될 때는 모든 것이 완성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몸뚱이가 사탄의 핏줄로 연결돼 있기 때문에 이것을 제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제거하는 방법은, 양심을 살려 가지고 양심을 절대시하는 데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몸뚱이를 때려잡으라는 명령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금식을 해라.' 하는 거라구요. 그거 몸뚱이가 좋아해요? 또 '겸손해라.' 합니다. 몸뚱이가 겸손해요? 제일 싫어합니다. 그 몸뚱이에게 '온유겸손해라!'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봉사해라.' 합니다. 몸뚱이가 그걸 원해요? 여러분, 머리 숙이는 거 좋아해요? 봉사하라는 건 뭐예요? 거지새끼들한테도 하나님같이 섬겨라 이거예요. 할 수 있어요? 특히 여자들은 거지를 보고 무시하면 안 되는 거예요. 왜? 여자는 아기씨가 없습니다. 거지는 거지라도 아기씨가 있는 것입니다. 이런 걸 다 알아야 돼요.

종교가 가르치는 것

인간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천지의 모든 비밀 된 이치를 알아 가지고 정도(正道)를 가야 돼요. 그 정도, 바른 길이 뭐냐? 참사랑의 길이다 이거예요. 정도가 어디 있느냐? 정도령이 온다고 하지요? 「예.」 정도령이 와 가지고 뭘 하는 거냐? 사랑의 길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무슨 사랑? 참사랑의 길입니다. 참사랑의 길을 가지고 오는 그런 양반이 지금 한민족이 바라는 정도령 사상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타락 때문에 참사랑을 잃어버렸습니다. 사탄의 핏줄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의 의미는 뭐냐 하면, 몸을 때려잡으라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중생에서부터 고행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지요? 몸을 때려잡아 가지고 습관화시켜라!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못 다니게끔 제압을 해 가지고 거기에서 몸뚱이가 끌려 다닐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게끔 습관화시키라는 것이 종교가 바라는 제1의 목적입니다. 그걸 모르고 있다구요. 이런데도 불구하고 오늘날 종교 지도자들은 몸뚱이가 좋아하는 돈 바가지를 찾아다니고 말이에요, 사기를 치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어요. 요사스런 패들은 다 흘러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을 때려잡아 가지고 만년 일방통행을 하게 되면 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예수가 온 것도 그것을 바로잡기 위한 것입니다. 석가모니의 가르침도 마찬가지입니다. 무(無)의 세계, 영(零)의 자리에 돌아가는 거예요. 마음과 몸이 하나되면 못 느끼지요? 마찬가지입니다. 무의 경지에 왜 들어가야 되느냐? 거기에서 유의 유를 중심삼고 느끼기 위해서입니다. 상대가 나타나 가지고 화합할 수 있는 데서 유를 백 퍼센트 느낄 수 있는 것은 무의 경지요, 영점 자리에서라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태풍이 오게 되면 어떻습니까? 고기압과 저기압을 두고 볼 때에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와요, 저기압이 고기압을 찾아와요? 무에는 태풍 같은 고기압이 횡적으로 오는 것이 아니라 수직으로 오는 거예요, 수직으로.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남편을 대해 가지고 무의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그 남편이 수직으로 오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오는 겁니다.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남편은 하나님 대신이에요. 그리고 여자는 무의 자리에서 받는 것입니다. 받을 때 옆으로 오면 휙 날아가지요? 그렇지만 싹 가운데로 내려오게 되면 이것이 돌고 돌아 가지고…. 넘더라도 차고야 넘는 거라구요. 옆으로 올 때는 대번에 넘어가는 겁니다. 수평이 불가능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겸손하고 온유하게 되면 전부 다 위에 올라오는 것입니다. 저기압이 되게 되면 태풍이 부는데 이것이 수직으로 내리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수직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랑할 수 있는 부부를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바랐던 겁니다. 그러면 천지가 진동하는 것입니다.

그래, 하루 24시간 가운데 그림자가 없어지는 시간이 있지요? 하루 가운데 정오가 되면 그림자가 없어집니다. 그림자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림자와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모르는 것입니다.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나타나지를 않아요. 이것은 수직에서만 있지, 다른 데는 없는 거예요. 통일이라구요, 통일. 영점 통일입니다. (판서하시며)

영점을 중심삼고 360도가 연결되게 되어 있어요. 1도가 아니라 영점이라구요. 그렇게 되어 있지요? 저울을 봐도 그렇게 되어 있지요? 천지 이치를 대신해서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영점 중심삼은 하나에서 360도까지 전부 다 갖출 수 있는 것입니다. 360도에 가 있다가 또다시 돌아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어디든지 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 거치지 않고는 360도 이상의 것을 잴 수 없어요. 한번 왔다 갔다, 그 다음에 또 왔다 가면 2배를 잴 수 있는 것입니다. 되풀이할 수 있는 거라구요.

위해서 사는 사람은 중심 존재

그러면 하나님이 참사랑을 왜 만들었느냐? 하나되기 위해서 만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도 참사랑의 중심이니만큼 참사랑의 자리에 있으려니까 그 참사랑의 자리를 느끼지 않아야 되는 것입니다. 영의 자리에 돌아가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무의 자리에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잊어버리니까 영이에요. 천만 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천만 번 자체는 남아 있지만 이건 무가 돼요. 그것이 쌓이고 쌓이면 고기압화되어 가지고 나중에는 이것이 수직이 되면 허물어져 가지고 한꺼번에 쌓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참사랑은 뭐냐 하면, 자기를 중심삼고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상대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된다는 논리가 나옵니다. 영의 자리에 서야 됩니다. 왜 영의 자리에 서야 되느냐? 하나님 자신은 사랑을 다 갖고 있기 때문에 느끼지 못해요. 영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상대적 존재가 10퍼센트 있으면 10퍼센트만 느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백 퍼센트 있으면 백 퍼센트 느낍니다. 상대적이에요. 만 퍼센트가 있으면 만 퍼센트 느끼고, 억만 퍼센트가 있으면 억만 퍼센트를 느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자리가 뭐냐 하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자리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예.」이러한 원칙에서 우주 존재는 상대를 위해서 생겼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기 위해서, 위해서 위해서 존재한다는 논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거 위대한 말씀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위해서 사는 사람은 중심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집에서 열 사람이 산다면 열 사람을 위해서 십년 세월을 여일(如一)같이 살았으면, 할아버지 할머니는 갓 시집 온 며느리라도 그 집안의 여왕으로 삼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보다 위하고 위하는 사람은, 위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은 중심존재가 되는 것이 천리입니다.

대한민국에 많은 애국자가 있지만 자기 생명을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겠다는 애국자를 못 봤습니다. 나라의 대통령이나 해 먹겠다고 전부 다 욕심 부리는 사람은 있지만 대통령을 낳아 놓고 대통령을 길러 놓겠다는 사람은 없습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이라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많은 투자를 했어요. 원수의 세계를 대해서, 일본을 대해서도 많은 투자를 했습니다. 내 손이 거치지 않은 곳이 없다구요. 소련까지도 내 손이 거치게 되어 있다구요, 경제 문제에 대해서. 이번에 고르바초프하고 그런 비밀 얘기를 좀 했습니다.

옐친이 제일 싫어하는 게 고르바초프라구요. 요전에도 싸움을 하기 때문에 화해를 붙이고 기자회견을 시킨 것이 나입니다. 김대중이 시킨 게 아니라구요. 김대중이 여기에 고르바초프를 데리고 온다구? 사람들이 상식 없는…. 천하에 부끄러움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문총재의 말을 안 들을 수 없는 자리에 서 있는 거라구요.

내가 그들과 만나게 될 때 대등한 자리에 찾아간 것이 아니예요. 탕자의 자식을 구하기 위한 어버이의 마음을 가지고 찾아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를 암살하기 위한 계획을 했던 사람이라구요. 몇 년 전인가? 7년 전이구만, 지금이 1994년이니까. 1987년에 김일성이 나를 암살하기 위해서 미국에 적군파를 보냈다구요. 그랬어도 그런 것은 꿈에도 생각지 않은 거예요.

탕자가 부모님을 찾아와야 되는데 찾아오지 못하니 부모님이 탕자를 찾아가는 마음을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가니까 원수가 총칼을 정면에 들이대지 못하는 거예요. 대 봐라 이거예요.

일촉즉발의 북한 방문

내가 모스크바에 간다고 하니까 시 아이 에이(CIA)니 어디니 전부 다 선생님을 염려해 가지고 반대했어요. 그 말을 들었으면 어떻게 돼요? '아니야, 내 갈 길은 내가 가야 돼.' 이래 가지고 간 거라구요. 총칼이 무서운 게 아니예요. 갔더니 말이에요,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보안위원회)의 국장 한 사람이 자기가 문총재 살인을 명령한 괴수라고 고백하더라구요. 나를 호위하면서 '나는 이런 죄인입니다. 특별히 상부의 명령이 있어서….' 이런 놀음을 하고 있더라구요. 세상이 그렇게 변하는 거예요. 세상 같으면 그거 얼마나 끔찍하겠어요? 사탄은 그런 것입니다. 끝까지 하고야 후퇴하는 거예요. 주위환경으로 보나 모든 것으로 보아 할 수 없으니 칼을 던져 버리고 항복하는 것입니다.

그래, 문총재가 소련에 갔다 온 것이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잘하셨습니다.」한국에 미친 영향이 커요. 김일성을 만난 것이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잘하셨습니다.」세상의 어떤 만국의 정부 책임자들도 문총재가 김일성에게 팔려갔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45년 동안 공산주의 타도의 선봉장으로 투쟁해 왔다는 거예요. 이론 투쟁으로써 전부 다 공산주의를 녹여놓고 있다는 것을 아는데, 나를 공산당에 팔려가고 그 앞에 설득당한 것으로 아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스크바에 가서 연설할 때에 전부 다 들이 죄긴 것입니다. 하나님을 찾지 않으면 멸망한다고 한 것입니다. 북한의 만수대 국회의사당에 갔더니 이놈의 자식들, 앉혀 놓고 주체사상이 어떻고 저떻고 하더라구요. 그래, '주체사상이 뭐야? 인간을 중심한 주체사상 가지고 안 돼! 내가 주장하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3대 주체사상을 받아들여라. 그렇지 않으면 망한다.' 하고 들이 죄겨 놓은 것입니다.

그거 생명을 내놓고 그 놀음 한 것입니다. 생사람을 잡아다가 죽이고 별의별 짓을 다하는 그 복판에 앉아 가지고 말이에요. 졸장부가 되었으면 전부 다…. 갔던 박보희나 김효율은 입술이 새파랗고 얼굴이 새파래 가지고 죽을 뻔했다나. 싸울 때 가서는 싸워야 되는 거예요. 할 말은 해야지요. 그러지 않으면 졸장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비디오를 남기고 왔으니 문총재가 문총재지요. 안 그랬으면 김총재가 되어 버리고 마는 거예요.

'형님으로 알고 찾아왔습니다. 나는 동생의 자리니까, 동생은 형님보다 힘이 세고 다 그러니까 내가 모시고 다니겠습니다.' 그래 놓고 김일성을 끌고 다니는 거예요. (웃음. 박수) 말이 되거든. 내가 걷는 것도 빨리 걸으니까 끌려가야지 별수 있어요? 손을 꽉 쥐고 말이에요. 내 손 힘이 세다구요. 작지만 말이에요. 운동한 사람이라구요.

김일성은 언제든지 손을 뒤로 빼고 사진을 찍었다구요. '이거 왜 이래? 형제가 손을 잡고 있는데 그게 뭐야?'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놔두더라구요. 역사에 그런 사진은 처음 찍었을 거라구요. 이러니 경호원들이 눈이 시퍼래 가지고 노려보고 있더라구요. 김일성 몸뚱이에 손을 대면 총살입니다. 이거 끌고 다니는 것을 가만 보니까 말이에요, 수령이 명령한 원칙과 다르니까 표정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것을 보고 김일성이 눈짓을 하더라구요. '그러면 그렇지. 이젠 됐다.' 생각하고 막 끌고 다닌 것입니다. (웃음)

그걸 운동권 학생들이 봤으니 '친구 중에 저런 친구가 어디 있을꼬? 얼마나 가까우면 저렇게 끌고 다녀도 우리 수령이 저럴꼬?' 하고 녹아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김일성 자신이 직고하는 말이 '세상에 내가 많은 난다긴다하는 사람을 만났지만 문총재라는 사람은 한 번 만났는데 잊을 수가 없다.'라고 한 겁니다. 그거 잘된 거예요, 못된 거예요?「잘 된 겁니다.」왜 잊을 수 없어요?

내가 그를 설득하기 위해서, 장사하기 위해서 간 게 아닙니다. 살려 주기 위해서 갔어요. 탕자가 망하게 된 것을 부모의 자리에서 살려 주기 위해서 갔어요. 그러니 말은 안 해도 마음을 알아요. 부하들이 '그 사람들은 우리의 원수 중의 원수인데, 수령님, 그럴 수 없습니다.' 하고 반대하는데 '그럴 수 없지만, 나는 사람 볼 줄 아는 사람이야. 40년 동안 왕좌에서 이 놀음을 한 것도 사람을 볼 줄 알았기 때문에 해먹은 거야. 세상이 믿지 못해도 나 김일성은 문총재를 믿어.' 하더라는 거예요. 이거 참 멋진 말입니다.

그래서 자기 부자끼리 만나게 되면 내 얘기밖에 없어요. '야, 그 양반 지금 뭐 하고 있는지, 또 오면 좋겠는데…' 한다는 거예요. 또 이런 말도 했다는 겁니다. 김정일이 '아버지, 그럼 나는 문총재와 남북통일 해야 되겠소.' 하니까 '그래야지!' 그랬다는 거예요. 이건 비밀 이야기입니다. 여기 정보 관계 부처에 있는 사람 있으면 그런 거 보고하지 말라구요. 보고하면 절대 못 들어오게 할 거예요.

이번에도 '모스크바에 학생들을 전부 다 보내소. 내가 이런 일을 하는데 안 보내면 안되겠습니다.' 해서 학생들을 보내게 한 거예요. 뭐 남한정부하고 뭘 할 때는…. 요즘도 그렇잖아요? 특사를 선정하자고 해 가지고는 보이콧하고 제멋대로 하는 거예요. 약속하고도 약속대로 하지 않는 것이 일쑤라구요. 그러나 내 앞에서는 그런 놀음을 못 한다 이겁니다. '보내야겠소. 학생을 못 보내겠으면 책임자들을 보내시오.' 그러니까 부랴부랴 보내 온 것입니다. 비행기를 전세 내서라도 보내야지요.

그걸 보고 안기부에 있는 사람들이 눈이 둥그래 가지고 '세상에 이럴 수가!' 한 것입니다. 밤을 모르고 낮을 모르는 사람은 그렇게 놀라지만, 나는 밤을 알고 낮을 아는 사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서 북한을, 김일성을 끌어내야 돼요. 나라로는 안 됩니다. 인간을 끌어내야 됩니다. 그래서 학생을 끌어내자, 모스크바로. 끌어내 가지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제 운동권이 달라집니다. 김봉태! 빨리 교육해야 돼.「예.」이제 대한민국의 정치 풍토는 좌익분자가 국회의원의 3분의 2가 될 것이라고 보고 있는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정당법이 개조됨으로 말미암아 날라리패들이 북을 치고 나서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경고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학자를 휘어잡아야 됩니다. 알겠나? 빨리 빨리 하라구. 대학가의 방향이 달라지면 다 무너지는 겁니다. 내가 예상하던 시대는 찾아왔습니다.

그래, 선생님이 애국자예요, 망국자예요?「애국자입니다.」나라의 갈 길을 나라가 몰라요. 내가 아니, 알아주든 몰라주든 내 할 일은 다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서럽다면 그 이상 서러운 것이 없다는 거예요. 알아주어야 할 백성들이 반대를 하고 있는 거예요. 동조자가 되어야 할 기독교가 망살이 뻗쳐 가지고 나를 잡아죽이려고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나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산토끼를 잡으러 갔는데 집토끼를 누가 물어 간다구요? 기독교는 망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못 당합니다. 천년 공을 들여도 못 당합니다. 요즘 미국의 큰 교단이 내 꽁무니에 달려 있는 거예요. 발표를 안 한다구요. 기성교회의 엔 시 시(NCC) 같은 것이 그 사실을 알면 전부 다 나가자빠질 거라구요. 문총재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고 있다구요.

어머니 대회와 여성해방 선포

제목으로 돌아가자구요. '신인세계, 즉 하나님의 세계와 인간의 세계를 완성시킬 수 있는 것은 참사랑인데 그 참사랑 가운데서도 꽃 된 것이다.' 이런 제목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주인공인데, 어디서부터 사랑하는 것이냐? 아들딸부터 사랑하는 겁니다. 그렇지요?

아들딸이 크면 전부 다 학교에 가는 거예요. 부모를 중심삼고 갈라지는 거예요. 그리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형제가 생겨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장성하게 되면 남자는 동쪽 여자는 서쪽에 있기 때문에 중앙에 와서 만나는 것입니다. 남자가 왜 동쪽이냐 하면 햇빛은 동쪽에서 비쳐지기 때문입니다. 여자가 왜 서쪽이냐 하면 햇빛을 받아야 되기 때문이에요. 여자는 모든 영광의 생사지권의 햇빛을 받는 거예요. 남편의 모든 주체적 가치, 완성된 주체적 가치를 받는 거예요. 아무 것도 없더라도 사람을 중심하고는 그냥 그대로 대등한 자리에 획 올라가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우리 어머니가 계시지요? 어머님이 지금까지…. 하나님은 일대만이 아니라 수천만 년의 구원섭리가 이어져 내려와 가지고 선생님 일대의 이때까지 4천년 복귀역사를 해 나왔습니다. 전체는 6천년이지만, 이스라엘 선민권을 중심삼은 4천년 복귀역사, 이것이 틀어져 나갔습니다. 그러니 이것을 40년 동안에 탕감복귀해야 한다구요.

그래, 일생을 통해 가지고 닦아놓은 모든 복을 말이에요, 1년 4개월 동안에 전부 다 전수해 주었습니다. 그게 가능한 거예요. 왜? 사랑은 일체를 이루기 때문입니다. 어머니는 지금까지 선생님 뒤를 따라 나왔어요. 선생님 뒤를 따라 나왔는데 그림자도 없고 아무 것도 없이 따라왔다구요. 그렇지요?

곱기만 하고, 얌전하기만 하고, 밥도 안 짓는, 그저 선생님 노리개 모양으로 생각했다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 안 한 거라구요. 미래를 향해서 가야 할 준비를 한 거예요. 밤낮없이 교육해 온 거예요. 남편을 자기 할아버지같이 믿고, 자기 아버지같이 믿고, 자기 오빠같이 믿어야 되는데 그렇게 살아 왔다는 것입니다. 그 나라의 왕, 역사적인 왕같이 믿어야 돼요. 어머님이 훌륭한 것이 그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두고 보라구요. 이제 6년 동안에 여자들이 세계에 바람을 일으킵니다. 그걸 문총재가 아는 거예요. 대한민국에도 이제 여자 국회의원들이 많이 나와요. 내가 바라는 게 그런 거예요. 여성시대가 왔기 때문에 어머님을 중심삼고 태풍을 일으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21개 가운데 19곳에 체육관을 얻었어요. 8천 명에서부터 3만 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체육관을 얻어 가지고 어머니가 강연한다고 할 때에 안기부에서는 '문총재가 미쳤지. 아이고, 국가의 힘으로 해도 4백 명 모으기가 힘든데 그거 어떻게 채워?' 했다구요. 어떻게 채우긴 어떻게 채워? 자기들 눈으로 보면 못 채울 것 같지만 두고 보라고 한 것입니다. 태풍이 부는 거예요, 태풍이. 태풍이 불었어요, 안 불었어요?「불었습니다.」초만원을 이루었습니다, 초만원.

제주도 같은 데는 체육관을 만든 이래 제일 많이 모인 것이 4천 명이었는데 8천 명이 모인 거라구요. 제주도에서는 그걸 채워 본 적이 없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통일교회에서는 거뜬히 채운 것입니다. 그거 누가 했느냐? 하나님이 한 거예요. 바람이 부는 것입니다. 봄바람이 부는 것은 꽃이 피는 것을 준비하는 거지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태풍이 분 거예요. 그때 모내기 철이었어요. 모내기 하던 여자들보고 남편이 옆에 있다가 '당신도 어서 가소.' 해 가지고 여자들이 다 찾아든 겁니다.

남부여대(男負女戴)라는 말이 있지요? 여부여대(女負女戴)같이 전부 행렬을 지어 나가는데 자기 여편네만 빠지면 안 된다고 어서 가라고 해 가지고 둘이 일하던 것 다 집어던지고 거기에 참석시킨 것입니다. 하여튼 무슨 회오리바람이 불어 가지고 그 일이 벌어졌어요. 성공리에 끝났나요, 안 끝났나요?「끝났습니다.」끝났습니다. 그때부터 시작해 가지고 1년 반 동안에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세계적인 단체가 되어 버렸어요.

수준 높은 일본여자 식구들의 몽시와 계시

여자들이 지금까지 남자들에게 무시당하던 것을 혁명해야 됩니다. 여자들은 지금까지 사랑 때문에 눈물을 흘려 나온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천대받고 나온 것입니다. 참사랑이 어디 있나 찾아 나온 거예요. 얼마나 멸시를 당했어요? 전부 다 남편이 첩질을 해서 차 버리고 이혼하고 팔아먹고 이런 놀음 한 거예요. 그런데도 할 수 없이 그 코에 걸려 가지고 만년 한을 품고 흘러가던 그 여자들을 문총재가 거누어 가지고 해방해 주는 것입니다.

어떤 해방을 해야 되느냐? 하나님의 딸로, 하나님 가정의 누이동생으로, 하나님 가정의 아내로, 하나님 가정의 어머니로 해방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문총재의 사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나를 다 좋아하고 존경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요?「예.」그렇게 못생긴 얼굴을 가지고? 통일교회 여자들은 백 퍼센트 계시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기도하면 전부 다 자기 선생과 같이 가르침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놀라운 것입니다.

일본 여자들은 백 퍼센트 비몽사몽간에 선생님으로부터 몽시나 계시를 받는 것입니다. 한국은 그렇게 못 돼요. 이미 졌습니다. 그러니 누구 교육이 필요해요? 내가 오라고 하면 오고, 죽으라고 하면 죽는 시늉이라도 한다는 거예요. 국경을 넘어 가지고 살아 있는 사람이 하나님을 안테나로 삼아 가지고 교육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상한 말을 했지요? 무엇을 안테나로 삼아요?「하나님을….」무슨 안테나?「사랑의 안테나입니다.」하나님도 사랑의 안테나가 있어도 상대가 없으면 못 써요. 그 사랑의 안테나를 통하면 만사가 통하는 것입니다. 만국이 통하는 거예요.

세계에 널려있는 160개국 선교사들도 16년 동안 편지 한 장 안 했습니다. 독일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셋이 하나되라고 했는데 하나된 곳이 하나도 없다구요. 네가 높으니 내가 높으니, 내가 먼저 들어왔으니 아벨이고 뭐 어떻고 어떻고 이러고 싸움질을 한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 말대로 했으면 3대국 대사관을 움직여 가지고 그 나라를 움직이고도 남을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을 거라구요.

많은 실수를 해서 선생님에게 죄를 짓고 있는 것이 통일교 패들이에요. 남북통일의 용사가 되라고 했는데 용사 보따리 싸고 있어요? 남북통일 절대 필요해요. 필요해요, 안 해요? 하나님의 섭리상으로 볼 때 절대 필요합니다. 여러분이 백 명 천 명 죽더라도 그것을 해야 됩니다. 희생을 무릅쓰고라도 해야 돼요. 그런 것을 알고 있는 것이 선생님입니다. 그럴 수 있는 죽을 판도에 나가라고 할 때 나갈 자신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죽기는 다 싫어하잖아요?

선생님 말씀대로 해서 '빵!' 하고 쓰러져 보라구요, 지옥 가나 천국 가나. 그냥 살다가는 지옥 갈 것이 뻔한데 선생님 말씀대로 해 가지고 쓰러지면 천국으로 직행하는 거예요. 명단을 작성해 가지고 '아무개다!' 하고 역사에 기록되는 거예요. 죽은 그 자리가 순례지가 된다는 걸 알아요? 만대의 후손들이 선조를 찬양할 수 있는 기념탑이 세워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만들어 주겠다고 하는 사람이 원수예요, 스승이에요?「스승입니다.」정말이에요?「예.」당신들 그런 얼굴, 상통들이 죽었댔자 문총재가 자랑할 것이 없다구요. 그러니 내가 선두에 서는 겁니다.

미국 12개 도시 강연회와 그 반향

내가 지금까지 선두에 서서 나왔습니다. 어머니를 내세워 가지고 선두에 서서 40년 동안에 닦은 기반을 하루에 옆에 세워 놓고 1년 4개월 동안에 전부 상속해 준 거예요.

원고를 누가 써 주었겠어요? 어머니가 썼겠어요? 아버님이 써 주었다구요. 미국에서 강연 출발할 때 12개 도시에서 제일 가는 왕초들 중심삼고 내가 단에 서 가지고…. 별의별 악당이 다 모인 거예요. 내가 그걸 아는 사람이라구요.

'문총재가 공식석상에서 20년 전에 안 하겠다고 했는데, 이제 레버런 문이 고향 돌아간다는 소문이 쫙 났으니, 최후의 이별 대회니 한번 가 보자!' 해 가지고 별의별 사람들이 다 왔다구요. 그렇게 모였는데 '입만 열어 봐라, 이놈의 자식들. 때가 다 왔다!' 이런 생각으로, 반대하면 내가 단상에서 내려가 가지고 멱살을 잡고 '이 자식아, 나 몇 번 만나 봤어? 통일교회 교리 읽어 봤어? 통일교회 사람 만나 봤어?' 아예 그런 배포를 가지고 한 것입니다. 입만 열어 봐라 이거예요.

그리고 내가 말하는 것은 사전에도 없습니다. 그네들은 모르는 말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참부모라는 말은 처음 듣는 말입니다. 백과사전에도 없어요. 만국 백과사전에도 없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성약시대라는 말도 백과사전에 없습니다. 한국사전이야 말할 것도 없지요. '봤어? 너 모르는 거 아니야, 이 자식아? 모르는 것을 어떻게 반대할 수 있어? 알고 반대해야지.' 하고 말하면 대번에 걸려들어요. 꼼짝 못하고 청중이 옳다고 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단에 내려가 가지고 그럴 수 있는 배포를 가진 사람입니다.

어머니도 박수 많이 받았지만, 내가 제일 많이 박수 받았을 때는 쉰두 번까지 받았어요. 이래 가지고 미국의 12개 도시에서 그 난다긴다하는 기라성 같은 패들을 앞에 놓고 동양 사람이 들이 갈겨댔다는 거라구요. 갈겨댔다는 말 들으니 기분 좋소, 나쁘오? 기분 나쁘면 죽으라는 거예요. 그 따위 것들은 쓰레기밖에 안 되는 거예요. 김일성이 같으면 쓰레기 만들지 모르지요. 내가 김일성이 아니니까 그렇게는 안 하지만 말이에요.

시애틀 대회에 가서는 마지막이기 때문에 원고고 뭐고 집어치우고 한 겁니다. 55분에 할 것을 1시간 40분 동안 들이 죄겨 놓았다구요. 말 들어라 이거예요. 이러고 났더니 전부 다 일어서서 박수를 하고 야단하는데 '잘들 논다. 너 잘 살아라. 나는 간다.' 하고 나온 거예요. '이제는 암만 박수하고 싶어도 나를 못 만나. 어머니를 만나야 되지.' 이래 가지고 어머니에게 넘긴 거예요. 어머니도 신이 나거든. 신이 났겠어요, 안 났겠어요? 신이 나거든. 따라다니면서 영어를 읽다 보니 내용이 훤하고, 또 어머니 발음이 좋다구요. 남자보다 낫지요. 나보다 발음이 낫다구요.

80노객이면 노망할 수 있는 할아버지인데 발음이 좋기를 바라면 그건 미친 간나 자식들이라는 거예요. 쓱 팔짱 끼고 보고 있는데, 어머니가 불어 대니까 만장이 전부 다 녹아나 가지고 덮어놓고 만세하고 덮어놓고 박수하더구만. 이래 가지고 50개 도시를 돌고 보니 기분이 좋았겠지요?

이런 소문이 나니 어디 가든지 상패 받고 어디 가든지 표창을 받았다구요. 어떤 곳에서는 상패를 36개까지 해 왔습니다. 그러니까 그걸 받을 시간이 없어서 하나만 대표로 받고, 나머지는 우리 젊은 학생들이 어머니가 받는 옆에서 줄을 서 가지고 전부 다 인사하고 대신 받은 거예요.그것이 앞으로 트럭으로 하나는 될 거라구요. 그거 잘했소, 못했소?「잘하셨습니다.」

그만큼 훌륭한 사모님을 만들었으면 그 사모님 남편이 훌륭한 남편이에요, 악당이에요?「훌륭한 남편입니다.」역사에 나 같은 남자가 없습니다. 자기가 단에 나서면 환영받고 명예가 줄줄이 달려 있는데 따라지 같은 여편네를 내세워 가지고 무슨 장사가 돼요? 이건 말이 안 되는 거라구요.

일본만 해도 그래요. 한국만 해도 한국에 내가 가서 하면 될 텐데 왜 어머니를 내세워요? 그러나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대학가에 나갔으면 공산당 패들에게 매 맞는다구요. 안 그래요? 그러지 않아도 레버런 문 하면 소름이 돋는데 말이에요. 내가 가서 하면 별의별 사건이 다 벌어질 거라구요.

그렇지만 어머니가 나서는 데는 다르다구요. 어머님은 가만히 봐도 여자입니다. 여자인데 얌전하고 미모를 갖추고 태도도 예쁘고 목소리도 곱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흠 잡을 데가 없어요. 알아보러 왔지만 모든 청중이 고요히 듣고자 하는 그 환경에 싸여 가지고 반대하러 들어왔던 녀석들이 반대하는 건 잊어버리고 듣기 시작하자마자 전부 녹아나는 것입니다.

요번에 하버드 대학에서 강연했을 때 박사 코스에 있던 우리 인진이가 친구를 데려갔는데, 어머니가 말씀하는 걸 듣고 나서 그 친구가 '야! 네 아버지 머리는 천재적인 머리다. 어쩌면 그렇게 머리를 쓸 수 있느냐? 어머니를 내세우다니 놀랍다! 문총재가 왔으면 큰 야단이 났을 텐데 전체 남자들이 넋이 빠져 가지고 박수를 치고 있으니, 이거 세상이 요동이 벌어졌다.' 하면서 '천재적인 레버런 문, 아이 라이크 힘(그를 좋아한다).' 이랬다는 보고를 들었어요.

선생님 작전이 잘 맞았지요. 잘 맞은 것이 내 생각뿐이 아니라 천지도수를 잘 맞춘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 갖추어진 기반을 빼앗아 갈 사람이 없고 무너뜨릴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님도 성장기간이 있었다

가정에 들어가면 말이에요, 그 누구든지 아들딸의 자리는 피할 수 없는 것이요, 그 누구든지 남자나 여자는 형제자매가 되어야 하고, 그 누구든지 남자나 여자는 아내가 되거나 남편이 되어야 되고, 그 누구든지 남자 여자는 어머니가 되고 아버지가 되어야 됩니다. 이것은 인생행로에 있어서 절대 필요불가결의 4대 요건인 것을 부정할 수 없을사!「아멘.」부정할 수 있을사! 그럴 때는 노멘 해야지요. 똑똑히 알아들으라구요.

시간이 많이 갔다고 정신 딴 데 두지 말라구요. 벌써 아홉 시가 됐네. 팔십 노인이 기운이 저렇게 뻗쳐 가지고 생사람 잡겠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웃음) 생사람을, 젊은 사람을 그렇게 녹여낼 줄 알아야, 내가 팔십이 되었지만 기력이 당당한 사나이가 되어 가지고 애국하고 구국의 용사가 되겠다고 할 수 있기 위해서는 운동을 하고 단련하라는 하나의 교시도 될 수 있는 거라구요.

이렇게 볼 때, 인간세상에서 자녀와 형제와 부부와 부모는 누구나 다 필요하다 이거예요. 필요해요, 안 해요? 인간이 필요한 것은 아들딸이요, 형제요, 부부요, 부모니라!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인간이 필요한 것은, 아담 해와가 필요한 것은 하나님도 필요한 것입니다. 왜?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로 지었기 때문에 같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필요로 하는 것을 같이 소망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이론적인 관(觀)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아들딸이 필요하고, 하나님도 형제가 필요하고, 하나님도 부부가 필요하고, 하나님도 부모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그럴 수 있는 자리가 있느냐? 이렇게 돼요. 하나님도 그런 자리를 거쳐왔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한꺼번에 '왁-!' 하고 생겨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생겨나면 큰일나요. 그렇다면 하나님이 한꺼번에 컸겠어요, 커 나왔겠어요? 여기 기정교회 목사가 있었으면 좋겠구만, 좀 물어 보게 말입니다.

커 나왔겠어요, 갑자기 컸겠어요? 크긴 컸지요. 크긴 컸는데 유아시대로부터 소아시대, 소년시대, 장년시대, 노년시대 이렇게 컸을 거 아니예요? 갑자기 크는 것이 아니라 그 단계를 거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알겠어요? 하나님도 자녀시대가 있었다는 거예요. 자녀와 같이 자랐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하나님도 그 자녀로서 싸우는 것이 아니고 형제의 사랑을 가지고 커 나왔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성상 형상의 무형의 실체적 존재이기는 하지만 그 자체 안에서 아기와 같이 자랐다는 거예요.

인간의 성장 과정

그 아기가 커 가지고는 형제가 되면 갈라지는 것입니다. 학교 가게 되면 갈라지는 거예요. 하나는 서로 가고 하나는 동으로 가야 돼요. 여자는 여자대로 가고 남자는 남자대로 가는 거예요. 각각 갈라지는 것입니다. 형제의 사랑은 유아시대와 다른 것입니다.

유아시대는 부모의 품에서 자라지만 학교 가기 시작하면 그때는 형제가 되는 거예요. 누나 부를 줄 알고 오빠 부를 줄 아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녀의 시대에서 갈라져 가지고 갈라지는 것이 어디까지 갈라지느냐? 유치원,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을 나와 가지고 20대를 넘어 성숙할 때까지입니다. 대학생 아가씨, 대학생 총각이 되는데, 그 근본은 아담 해와예요. 해와 아가씨, 그 다음엔 뭐예요? 아담 총각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러면 그들도 하나님이 지을 때 어떻게 지었겠어요? 아기로 지었겠어요, 큰 사람으로 지었겠어요?「아기로 지었습니다.」아기로 지었다구요. 아기로 지었는데, 하나님 품에서 아기를 낳았다고 봐야 된다구요. 길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커서 통할 수 있게 되면, 교육을 하고 이래 가지고 무엇을 하느냐? 남자 여자가 싸움을 하고 놀고 뒤넘이치더라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크는 거예요. 서로가 다 커 가지고는 무엇을 해야 되느냐? 형제가 무엇이 되어야 돼요? 부부, 부부밖에 갈 길이 없습니다.

여자로 태어난 것은 남자 때문이고 남자로 태어난 것은 여자를 위해서인데, 이들이 만나야 되는 거예요. 만나는 것은 무얼 하기 위한 거예요? 놀고 싸움하기 위한 거예요, 무얼 하기 위한 거예요? 하나되기 위한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기 위한 것입니다. 오목 볼록을 갖다 맞추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할아버지도 그거 했지요? 그 공식을 부정한 조상이 있어요? 없습니다. 여러분도 그거 부정할 여자 남자가 있어요? 남자 여자가 그걸 부정하면 따라지이지 별수 있어요? 그 무덤은 파 버려야 됩니다. 왜 파 버려요? 찾아올 사람 없고 돌보는 사람이 없으면 여우라도 파먹는 것입니다. 뼈다귀까지 파먹는 거라구요. 그건 파 버리지 말라고 해도 없어지는 거예요.

결국 뭐냐 하면, 형제로 자라 가지고 부부가 되는 거예요. 알고 보니 천하의 모든 만물 전부가 쌍쌍입니다. '아, 사슴도 저렇게 좋아하는구만. 새들도 쌍쌍이요, 나비도 쌍쌍이요, 곤충도 쌍쌍이구나.' 하고 알게 되는 거예요. 본래 모든 것이 쌍쌍이 아닌 것이 없습니다. 페어 시스템(쌍쌍조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서 서로서로가 사랑해 가지고 새끼를 치는 것입니다.

해와가 더벅머리 아담을 가만히 보니 남자 오빠인데, 저놈의 오빠는 억세고 활달해 가지고 다니더라도 자기를 버리고 다니고 말이에요, 어디 가서는 뱀을 잡아 가지고 놀기도 하고, 개구리 다리를 째고, 새를 잡아다가 배를 잘라서 조사하고 그런다 이거예요. 그러니 해와는 '무서워! 우! 나 싫어!' 하고 얼마나 싫어했겠어요?

그러던 중에 천사장이 '야야야!' 하면서 자기 아버지같이, 삼촌같이 보호하면서 길렀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울고 다니면 위로해 주고 이러다 보니 자기 남편 될 아담보다도 천사장을 좋아했다는 거예요. 사탄이 해와를 업고 다니면서 이러다 보니 말이에요, 점점 커 가는데 이것이 남편하고 사랑하게 되면 천지를 움직이고 자기는 종이 될 게 뻔하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소유권 행사를 할 수 있는 천하의 주인이 한번 되어 보겠다는 생각을 해 가지고, 해와만 덮치면 된다고 생각해서 해와를 강탈한 것입니다.

그래, 남자가 와서 키스하는데 입을 내미는 여자가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여자들! 아 졸지 마소, 아주머니. 왜 꺼떡 하나, 중요한 말을 하는데? (웃음) 첫번 만난 남자가 좋긴 좋지만 입 내밀라고 한다고 입술을 내밀어요? 내밀지 않고 이러지요? 젖 내밀라고 해도 이러지요? 다 후퇴하게 되어 있다구요. 여자의 본성이 그런데 해와가 그런 주도적인 역할을 못 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면 그걸 누가 했느냐? 천사장이 한 것입니다. 위로해 주고, 울게 되면 품고 쓰다듬어 주고 그러니 자기도 모르게, 벗고 사니까 거기에 맞추다 보니 타락해 버린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거예요. 그러기 쉽지, 어렵지 않은 겁니다. 벗고 살았잖아요? 그렇지요? 품고 있으면 자연히 가 닿는 것입니다. 그때 좀더 힘주어 행동하면 들어가 버리는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노골적인 얘기를 하는 것은 이렇게 해야 실감이 나기 때문이라구요. 그런 말을 좋아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을 깨우치기 위해서 얘기하는 것입니다.

인간 타락의 과정과 그 결과

천사장도 타락하면 어떻게 되는지 안다구요. 자기도 모르게 그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홀리는 거예요. 그래, 불장난이라고 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16세쯤 되면 전부 성숙해 가지고 오래지 않아 쌍을 지어야 할 입장이기 때문에 만지면 흥분하게 되고 쓰러지면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더더욱이나 벗고 사는 그 시대에. 천사장도 벗고 있었겠어요, 입고 있었겠어요? 보지 않았지만 추리적인 논리 결과가 그러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안고 있으면 자기도 모르게 이래 가지고 들어가게 되면 문제가 벌어지는 겁니다. 그럴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해와들이 전부 다 해방됩니다. 이렇게 노골적으로 얘기함으로 말미암아 해와도 해방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타락한 거예요. 그러고 나니 문제가 커진 겁니다. 천지가 파탄이 벌어진 것입니다. 여자에게 있어서 첫사랑의 인연을 하나님과 더불어 짝해야 할 것이 악마와 짝을 한 것입니다.

악마는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입니다. 간부(姦夫)예요, 간부. 기독교인들은 그런 것도 모릅니다. (판서하심) 이거 뭐예요? 간부입니다. 이 사탄의 피를 이어받은 것입니다. 이래 놓고 해와는 하나님의 천리 법도가 본래 아담이 남편 될 것을 알았다구요. 그래서 이제라도 아담 품에 돌아가면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을 피할 줄 알고 돌아갔는데, 사탄의 사랑을 중심삼고 공포와 자주성이 결탁되어 가지고 결국 아담까지 사랑에 무릎 꿇음으로 말미암아 공포와 자기 주장하는 혈통이 역사를 이어 내려와 끝날에 와서는 개인주의 세계 판도로 망국지세계가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여기에는 소망이 있을 수 없습니다. 다 파탄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뿌리기를 그렇게 뿌렸기 때문에 거두는 것도 그렇게 거두어야 됩니다. 청소년 시대에 윤락을 했기 때문에 끝날 가을 절기가 되니 전세계의 청년 남녀들은 윤락의 결실을 보는 거예요. 심판을 모면할 수 없는 시대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결국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청소년 때문에 세계가 망하는 이것을 누가 제압하고 돌려세우느냐? 그걸 할 수 있는 사람은 문총재 이외에는 없습니다. 이론적으로 가르쳐 주어서 돌아서게 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사나이는 여기에 서 있는 문교주밖에 있느니라, 없느니라. 어떤 거예요?「없느니라.」알아듣기는 알아듣는구만. 있느니라 하지 않고 없느니라고 하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대학가와 청소년들을 교육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약시대에는 청소년시대를 바로잡아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한 후에 가인 아벨이, 아들딸이 청소년 때 또 타락했어요. 이게 문제입니다. 지금 부모님이 나와 가지고 할 것이 무엇이냐? 아담 해와가 복귀됐기 때문에 이제 할 것은 가인 아벨을 횡적으로 수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학가와 중고등학생 수습을 미국 일본에 전부 지시하고 온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카프(대학원리연구회)는 가인인 운동권 학생을 소화해서 하나되어 가지고, 그 아벨을 중심삼고 북한 학생들과 하나되면 김일성이나 남한 대통령은 있으나 없으나 한 것입니다. 참부모의 자리에 서게 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해방 직후에 참된 주인, 신랑을 중심삼고 신부가 일체가 되었으면, 좌익 우익, 가인과 아벨, 미국과 영국이 하나되었으면 천하는 태평성대가 올 것이었는데,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김일성 거짓 왕이 지금까지 나와 가지고 행세하는 것입니다. 남한의 참된 왕과 거짓 왕의 대결인데 이 둘이 형제예요. 김일성을 구해 줄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그거 죽여야 되겠어요, 구해 주어야 되겠어요?「구해 주어야 됩니다.」구해 주어서 공산당이 얼마나 악하였다는 것을 선포하면 공산당 세력들은 일시에, 순식간에 쓰러져 버립니다.

북한은 공산주의의 맨 나중, 최후까지 남아진 대표자예요. 그래서 미국을 녹여대는 거예요. 미국은 하늘편 천사장인데 또다시 악마가 되어 있으니 '나도 천사장 자리에 있었는데 뭐야? 나는 하나님을 6천년 녹여먹던 수를 가졌어.' 이러면서 미국을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외교정책이 실패하고 클린턴 정부가 허우적거리고 있는 겁니다. 여기에서 내가 클린턴을 도와주어야 되겠어요, 김일성을 도와주어야 되겠어요? 나도 모르겠다. 연구해 보라구요.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의 접선지

그래, 하나님이 창조한 겁니다. 자녀의 자리에서 커 나오던 것이 성숙해 가지고 자녀의 시대, 형제의 시대를 거쳐 부부의 시대까지 오는 거라구요. 내적 성상 형상이 부부가 되는 거예요. 남성 성상과 여성 성상이 사랑으로 하나되어 쭉 나오다가 창조하는 것은 부부가 사랑해서 아기를 배 가지고 아들딸을 낳는 것과 똑같은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하나님이 혼자 계시다면 내적인 사랑의 자극을 느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자극을 느끼고 싶어서 하나된 자리에서 아담 해와를 창조해 놓고는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는 겁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지금까지 완성했느냐? 하나님도 완성 못 했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결혼식을 못 했어요. 사랑의 상대와 하나 못 되었습니다. 이런 말은 처음이지요? 기성교회 목사들이 들으면 나가자빠지고 까무러쳐서 번데기가 되더라도 이 말은 안 하면 안 돼요. 안 하면 내가 번데기가 된다구요. 번데기 알아요?

보라구요.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디에서 하나될 것이냐? 이것은 큰 문제입니다. 이 문제를 연구하고 진리를 찾기 위해서 영계의 싸움과 육계의 싸움을 하면서 고생한 거라구요. 이 일을 어떻게 풀어내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디에서 접선되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이 출발점을 갖지 않으면 하나님의 이상과 인간의 이상은 영원히 만날 수 없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돈이 아니예요. 사랑을 중심삼는 것입니다. 이론적입니다.

거기에서 제일 고민한 것이 무엇이냐?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 한마디를 찾아내고는 만세를 부른 거예요. '아! 위로부터 아래로, 하늘이 위에 있고 사람이 아래에 있다면, 상하관계라면 직단거리구나!' 한 거예요. 직단거리의 사랑의 길은 수직밖에 없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수직밖에 없어요.

참사랑이 직단거리라면, 수평의 인간 사랑이 참된 사랑과, 이 직단거리를 통하는 사랑과 서로 합할 수 있는 자리는 90각도 중앙입니다. 그래서 위에서부터 아래는 부자의 사랑이요, 동으로부터 서로 가는 것은 부부의 사랑이요, 45도 전후로부터 후현을 그리는 것은 형제의 사랑입니다. '그래서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이 불가피하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의 구형을 이루는데 수직의 부자지 관계의 사랑을 완성할 수 있는 결착점, 부부관계를 완성할 수 있는 결착점, 상하관계, 전후관계를 완성할 수 있는 결착점이 어디냐? 그것이 따로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통일을 어떻게 보느냐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중앙선이다,

그것이 남자 여자의 결혼 첫날 사랑의 관계를 맺는 그 시간이다, 이렇게 돼요. 그 자리는 여자가 하나님의 딸로 태어나 가지고 완성하는 자리예요. 또 하나님의 아들로 완성하는 자리입니다. 하나님의 가정에 있어서 형제가 완성하는 자리예요. 부부가 완성하는 자리입니다. 부모의 출발을 볼 수 있는 완성의 자리입니다.

부부는 천지 합덕인 동시에 모든 것을 완성시킬 수 있는 하나의 본향이라는 것입니다. 천·지·인을 완성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언제 이루어지느냐? 결혼식을 해 가지고 첫사랑의 관계를 맺는 자리입니다. 거기에 해방이 있습니다. 자녀로서의 해방, 형제로서 다 이루는 자리, 부부로서 다 이루는 자리, 미래의 부모로서 가입하는, 입적하는 자리, 모든 것을 공인시키는 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한 사람은, 사랑의 관계를 맺은 사람은 하나님의 딸을 점령하는 것이 돼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 가정에서 아담이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아내를 점령하는 자리예요. 그 다음엔 부모가 탄생하는 자리예요. 이 네 가지가 결혼식을 중심삼고 사랑의 관계를 맺음으로 말미암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로서는 최고의 희망의 꽃입니다. 꽃이라는 말입니다. 아들딸의 꽃이요, 형제의 꽃이요, 부부의 꽃이요, 부모의 꽃이 되는 거예요. 이것을 피해 가지고서는 참된 자녀 완성의 자리는 없는 것입니다. 참된 자녀의 사랑 안착의 자리는 없는 거예요. 참된 형제의 사랑이 완성되어 가지고 안착하는 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자녀는 과거의 자기 모습을 보여 주는 실체

그래서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에요. 이것이 없어 가지고서는 남자나 여자나 사랑을 완성해 가지고 안착할 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고는 하나님과 인간이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안착할 자리가 없는 겁니다. 이렇게 볼 때에, 부부의 사랑이 완성해서 안착하는 자리는 하나님과 사랑의 관계를 맺어 가지고 안착하는 자리도 되는 것입니다.

어찌하여 그러냐? (판서하시며) 마음은 주체요, 이 모든 것은 상대가 되어 하나되어 있는 사람이 큰 하나님과 하나되게 될 때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성성상의 성상과 형상이 일체 되어 가지고 부부와 같은 입장에서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을 낳던 거와 마찬가지로 실체적으로 느끼기 위해서, 아들딸을 보기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담 해와입니다. 아시겠어요?

이렇게 실체를 낳아 가지고 형제가 되고 부부가 되고 부모가 되는 걸 볼 때에, 하나님 자신이 역사시대에 자라면서 커 나온 사실을 다시 한 번 느껴 보는 거예요. 하나님은 일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못 느낀다는 거예요. 그런 4대 요건, 자녀의 자리, 형제의 자리, 부부의 자리, 부모의 자리를 느껴보지 못했는데 상대적으로 이것을 전개시켜 놓고 보니 백 퍼센트 느끼는 것입니다. '아이고 이럴 수야!' 그러는 거예요.

여러분이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게 되면 신비롭고 '세상에, 이럴 수야!' 그러지요? 자기 여편네가 뒤로 가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아들딸을 낳으면 느낄 거라구요. 야, 이럴 수가! 자기 뼈 속의 뼈가 녹아나고, 살의 살들이 춤을 추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으로서 하나되어 있을 때도 느끼지 못하던 것을 상대적으로 전개해 가지고 하나님이 옛날에 자라 나오던 모든 것을 재차 실체적 상대를 통해서 느껴 보기 위해서 실체로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담 해와입니다. 아담 해와가 형제로 크는 것이 하나님이 그렇게 커 나온 것을 다시 한 번 실체로 느끼는 자리요, 커 가지고 자극을 못 느끼던 것이 폭발적인 자극을 느낄 수 있기 위한 것이 부부 된 자리입니다.

이래 가지고 좋아하고 사랑하면서 있다 보니…. 결국 아담 해와를 짓기 위해서는 아기를 배서 10개월이 걸린 거와 마찬가지로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결국 하나님이 실체의 아담을 품어 가지고 낳은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 인간이 전부 다 부부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을 낳는 모든 전부는 보이지 않지만 무형의 실체이신 하나님이 자극적인 기쁨을 느끼기 위해서입니다. 그 기쁨을 하나님만이 느껴서는 안 되겠으니까 실체 되는 아담 해와를 부모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자기들이 자라 온 모든 것을 재현해 가지고 느끼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참사랑은 모든 완성의 꽃

근원에서 시작한 것을 다시 한 번 재현해서 느끼도록 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기쁨을 다시 한 번 인간에게 주기 위해서 아들딸을 낳도록 한 거예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서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하나님이 자라던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가 과거에 어머니 아버지 밑에서 자라 나오던 것을 대신 실체로 느끼는 것입니다. 과거 어머니 아버지 밑에서는 멋도 모르고 지내 왔는데, 실체 아들딸을 낳아 보니 '아이구, 옛날에 내가 아기 때는 이렇게 자랐구나. 아이고 좋아!' 이러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형제가 이렇게 자라 가지고 부부가 됐다 하는 것을 볼 수 없는 거예요. 옛날 아담 해와 시대에는 한 가정에서 자랐지만, 요즘은 전부 다 갈라져서 따로 자라 가지고 부부가 만나니 그것을 느끼려야 느낄 수 없습니다.

아들딸을 낳아 보니, 딸은 어머니를 닮고, 아들은? 아들은 누구를 닮아요? 아버지를 닮았지요 뭐. 얼굴은 안 닮아도 생식기라도 닮는 거예요. 아버지를 완전히 닮았지요. 여자는 어때요? 어머니를 완전히 닮았지요. 얼굴과 모든 골격이 어머니와 같고 수염도 안 나고 말이에요, 사내녀석은 아버지를 닮아 수염도 나고 그렇다구요. 또 달린 것도 아버지를 닮았다구요.

그러면 아내가 되어 가지고 내 남편이 어떻게 자랐는지 궁금하지 않아요? 궁금해요, 안 해요? 어렸을 때 어떻게 자랐는지 궁금하다는 거예요. 보고 싶은 그것을 대신 보여 주는 것이 아들딸입니다. 하나님이 아들딸을 만들어 놓고 좋아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어머니 아버지도 아들딸을 보고 기뻐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아들딸을 들여다보고는 '야, 남편이 고맙구나. 어떻게 이런 아무 것도 없는 빈 그릇에 심어 줘 가지고 아들딸을 낳게 해 주었노?' 하고 남편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생각하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천리대도를 나에게 상속해 준, 예물로 준, 아담 해와를 창조하던 기쁨을 나에게 옮겨 준 하늘의 은사를 잊을 수가 없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그게 아들딸입니다. 아들딸을 키워 나가는 것이 하나님이 자기 아들딸인 아담 해와를 키우던 거와 똑같아요.

이래 가지고 형제로 자라고, 이들이 커 가지고 결혼식을 해서 또다시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야만 부모로서의 책임이 완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결혼 못 시켜 준 부모는 부모가 못 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요즘에 무슨 단지예요? 사주단지, 무슨 수? 혼수가 야단이지요? 자기 재산을 팔고 무엇을 팔더라도 자기 아들딸이 훌륭한 부부가 되라고 그러는 거예요. 부부가 되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되기를 바라는 것이 인간의 전체적 소원 중의 소원이요, 전체적 행복 중의 행복입니다. 이것이 가정에만 있지 다른 데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가정의 꽃이라는 것은 부부의 사랑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꽃이 사랑에서부터, 인간의 꽃이 사랑에서부터, 지상천국 천상천국은 이 꽃이 사랑에서 핌으로 말미암아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참사랑은 모든 완성의 꽃이다.' 이런 말이 통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부부의 인연을 통해서 하나님이 창조하던 제2창조를 나에게 주어 가지고 하나님이 느끼던 기쁨을 느끼고, 영원 실존적인 하나님의 존재를 실체적으로 체휼할 수 있게 한 영광의 자리가 얼마나 위대하냐 이거예요.

여기에는 내 조상 되는 할아버지를 축하할 수 있고 할머니를 축하할 수 있는, 역대 조상을 대표한 아들딸이 자기 품에서 나왔다는 것입니다. 대표적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은 누구냐? 조상을 대표했습니다. 역대의 수많은 남성을 대표했다는 걸 알야야 됩니다. 그렇게 연이어 나왔어요. 자기의 품에 품긴 아들이 하나라면 하나가 아니예요. 대표적입니다. 하나님이 아담을 만들어 놓고 기뻐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나도 하나님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복 중에 복을 가진, 그 사랑을 다시 가질 수 있는 자리에 있는 영광된 어머니의 자세를 알지어다, 아버지의 자세를 알지어다! 아시겠어요?

축복가정은 천국 백성을 창조하는 분공장

또 자기 부부가 자라 나온 사실을 그대로 반영시키는 거예요. 이것은 인류가 자라 나온 사실을 반영시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이런 심정적 훈련을 시켜 가지고…. 아들딸이 많기를 바라지요? 아들딸을 많이 낳아야 되겠어요, 적게 낳아야 되겠어요?「많이 낳아야 됩니다.」어째서? 하늘나라는 비어 있습니다. 영계에서는 번식이 벌어지지 않아요. 왜? 종적인 자리는 면적이 없기 때문에, 한 점밖에 없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는 아들딸을 못 낳습니다. 영계는 종적인 자리이기 때문에 번식을 하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을 왜 지었느냐 하면, 횡적인 면적이 필요하기 때문에 지었습니다. 많은 남녀들이 결혼해 가지고 가정을 이루는 것은 가정의 아들딸을 전부 다 이동해 가지고 천국을 채우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은 천국 백성을 창조, 제조하는 분공장이니라! 무엇이 분공장이라구요?「가정입니다.」가정입니다. 가정이 분공장이니까 많은 아들딸을 찍어내라는 거예요. (웃음) 저나라에서는, 하늘나라에 백성을 누가 많이 데리고 들어가느냐에 따라 하늘나라의 위계가, 영광의 자리가 결정되는 거예요. 아들딸을 많이 기르다 보면, 열두 가지 인간 타입, 스물네 가지 타입까지 길러 보았다면 인간을 다 사랑했다는 자리에 선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의해, 사랑을 위해서 필요해서 사랑을 다 못 하고 눈 감고 죽어 가는 어머니는 지옥 가는 법이 없습니다. 그러니 어머니는 복된 자리입니다. 아시겠어요? 남편 없는 박정민이? 남편이 없잖아? 아들 있어? 아들 없잖아? 딸밖에 없잖아? 그러면 반푼이입니다. 왜 아들딸을 원하느냐? 아들딸이 있어야 하나님의 성품 안팎을 내가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로 서기에 부끄럽지 않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아내라는 건 뭐냐? 하나님의 딸입니다. 하늘나라 가정에 있어서 동생이에요. 아담의 동생이지요? 아담 대표가 남편이요, 해와 대표가 아내예요. 공식은 마찬가지입니다. 공식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아담 완성 자리를 가야 되고, 여자는 해와의 완성 자리를 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완성하였던 그 기준을 대표한 실체로 나타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와 같은 대신으로 찍어내는 것이 아들딸을 낳는 거예요.

아들딸을 낳자고 그러지요? 아들딸을 창조하자고 그러지요? 아들딸을 만들자고 그러지요?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가타(形;かた)가 실체의 가타로, 실체의 가타가 또 아들딸의 가타로 수없이 많이 재깍재깍 찍어내 가지고 전부 다 하늘나라의 백성을 만드는 분공장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의 자리입니다. 아담은 하늘나라의 왕자입니다. 지상천국의 왕이 되는 것이요, 천상천국의 왕이 되는 거예요. 두 세계의 왕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적인 세계는 하나님이, 육적인 세계는 실체의 아담 해와가 부모라는 거예요. 종적 부모는 하나님이요, 횡적 부모는 아담 해와 완성체예요. 이것이 결탁 안 되었기 때문에 이 우주는 사랑을 중심삼고 핵이, 중심이 틀어져 나가는 거예요. 각도가 틀려요. 90도 자리에 정착 못 했다는 것입니다. 안착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의 안착'이라는 말도 그래서 발표하게 됐나니라!「아멘!」그것이 뭐냐 하면, 신인세계 완성의 꽃입니다.

통일교인들은 연어 커플이 되어야

꽃은 많은 씨를 가진 것입니다. 여러분, 꽃 하게 되면 말이에요, 수술과 암술이 있습니다. 이것들을 볼 때 의식이 없다고 볼 수 없습니다. 꽃에는 수술과 암술이 있는 거예요. 그런데 수술 암술이 자기들끼리는 하나되게 안 되어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것을 볼 때에, 진화라는 말을 할 수 없는 거예요. 이것은 벌써 의식이 먼저 존재했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우수한 종을 찾기 위해서는 다른 데서 와서, 나비와 벌과 바람에 의해 날아와 가지고 수술 암술이 화합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참 묘하지요? 이걸 볼 때에, 의식이 먼저라는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자기들이 원해서 됐어요? 물질이 그렇게 원해서 되었겠어요? 신비로운 거라구요.

낮과 밤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필요한 거예요. 동면해서 자란 모든 곤충은 함축성이 있고 오래 산다는 거예요. 끈기가 있다는 것입니다. 기후 변화에 의해서, 감기 들려 가지고는 죽지도 않는다는 거예요. 강하다는 것입니다. 남방에 살던 제비들이 봄에 무엇 하러 찾아오느냐? 풀잎만 파릇파릇한데, 벌레도 없는데 얼마나 고달프겠어요? 그런데 왜 찾아오느냐 이거예요. 같은 종류의 벌레라 하더라도 함축성이 있어요. 다져졌다는 거예요. 늘었다 줄었다 했기 때문에 오래 산다는 것입니다. 철새들이 이동해 가지고 새끼를 치려고 하는 것은 우수 종을 남기기 위해서입니다.

선생님이 좋아하는 새먼(salmon;연어)도 그렇습니다. 통일교인은 새먼 커플, 연어 커플이라고 하는 거예요. 야, 그걸 보면, 암놈을 사랑하는 수놈, 수놈을 따라다니는 암놈을 보면, 거룩한 자세를 갖추고 있다 이거예요. 시간이 없어서 이야기는 다 못 하지만, 탄복할 내용이 있습니다. 연어의 특성이 무엇이냐 하면, 자기가 태어난 곳으로 환고향을 할 줄 안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환고향하라고 해도 도망 다니는데 말이에요. 연어만도 못하다구요. 환고향하라는데 도망 다니는 패들은 지옥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연어는 틀림없이 자기 태어난 곳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어떻게 찾아오느냐 이거예요. 환고향을 한다는 거예요. 그래, 문총재가 나와 가지고 환고향해야 한다는 것을, 고향에 돌아가야 된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전부 다 가르쳐 주었는데도 도망 다니려고 하는데 말입니다. 어떻게 찾아오느냐? 그것이 오대양 4천 마일 이상을 여행하다가,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4년에서 6년 만에 다시 돌아오는 거예요. 돌아와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냐? 사랑하는 상대의 새끼를 배 가지고는 죽으러 온다는 거예요.

알래스카는 한대지방이에요. 물이 찹니다. 보통 고기는 살지 못해요. 이러니까 와서 새끼를 낳아 놓고는 말이에요, 그 어머니 아버지는 새끼에게 살을 뜯어 먹히는 거예요. 거기에는 먹이가 없어요. 고향 찾아와서는 사랑의 상대를 맞아 가지고는 그렇게 죽어 가는 것입니다. 그 공식을 천년 만년 계속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뭐냐? 인간이 그렇게 살아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교재로 등장한 겁니다.

고기 중에 남방에 사는 어떤 고기는 말이에요, 한 쌍이 살다가 그 중에 하나가 죽으면 다른 하나는 밥 안 먹고 따라 죽는다구요. 야! 이걸 볼 때, '만물의 영장인 인간은 그 이상이 되어야 할 텐데….' 하고 생각했지만 말이에요. 그럴 수 있는 남편 여자가 있으면 행복해요, 불행해요? 죽으면 어떻게 해요? 같이 죽어야 할 텐데, 죽는 거 좋아해요? 사랑은 죽는 힘을 능가하는 것입니다. 그게 위대한 거라구요.

4대 심정권이 그거예요. 아들딸을 완성시킬 수 있는 것도 사랑이요, 형제를 완성시킬 수 있는 것도 사랑이요, 부부를 완성시킬 수 있는 것도 사랑이요, 부모를 완성시킬 수 있는 것도 사랑이었느니라! 무슨 사랑?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의 향기를 풍기는 꽃이 되라

어떠한 사랑이 참사랑이에요?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랑이 참사랑입니다. 하나님도 자기 아들딸을 찾기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기를 수천만 년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수천 년을 여일(如一)과 같이 참고 우리 같은 사람을 길러 가지고 인류해방을 선언할 수 있는 자리에까지 왔다는 거예요.

그리하여 지상 위에 비로소 고맙게도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라는 말을 할 수 있게 됨으로써 비로소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참된 사랑을 꽃피울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 꽃은 식물세계를 대표하는 꽃이 아니라 전체를 대표하는 꽃입니다. 이 꽃은 만물 만유의 존재가 다 환영할 수 있는 꽃입니다. 이 꽃과 더불어 하나되면 완성 안 하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신인세계 완성의 희망봉이다, 아름다운 꽃이다! 우리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아름다워요? 아름다워요? 향기가 나요? 무슨 향기? 사랑의 향기! 살기는 못살지만 저 집 한번 구경하고 싶다고 해서 찾아오는 사람이 많아요?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재미있게 사는 것을 보고 싶다고 많은 사람이 찾아와요?

향기가 있는 나무가 있으면 찾아가요, 안 찾아가요?「찾아갑니다.」코를 박고 전부 끌려가는 거라구요. 참외밭에서 참외 익는 냄새가 나면 개똥벌레도 찾아가는 거예요. 거기에는 영원한 생명의 씨, 만국을 상속받을 수 있는, 천하를 상속받을 수 있는 생명의 씨가 깃들기 때문에 만인이 그 씨를 받아 가려고 서로 야단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앞으로 세계 50억 인류가 이런 원리를 다 알게 되면 통일교회 문선생이 사는 집은 사람들이 밀려들어 압사되겠으니 강철로 지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거 정말입니다. 이번에도 2천여 명을 교육하고 사진을 찍는데, 선생님은 허수룩하게 입고 앉아 있는데 말이에요, 내가 보기에도 너저분하고 어디 가서 밥도 못 얻어먹고 굶고 앉아 있는 그런 촌사람 모양인데도 불구하고, 제비새끼같이 전부 다 선생님 뒤에 와서 그냥 서 있지 않고 될 수 있으면 선생님과 무엇이라도 하나 닿으려고, 갖다 비비려고 하더라구요. 참, 이거 누가 가르쳐 주었노? 사랑이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사랑이 그런 조화를 부리는 거예요.

나이 든 여자도 뛰고, 젊은 여자도 뛰고, 소녀도 뛰고, 여자들이 전부 다 뛰더라구요. 왜? 사랑 때문에 그래요. 거기에는 생명의 기원이 있습니다. 만국을 치리할 수 있고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왕자 왕녀들이 태어나기 시작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내가 그런 꽃이다.' 하는 것을 한번 실감해 봐요.

'하나님이 바라볼 때 딸로서 부끄럽지 않다.' 할 수 있게 되어 가지고, '아버지!' 할 때 '오냐-!' 하는 소리를 들어 보라는 거예요. 해와가 아담에 대해서 '오빠-!' 하고 부르게 되면 하나님이 보고 '그래, 오빠 저기 있지.' 하고 싶은 거예요. 또 사랑하는 남편과 하나되는 것을 하나님은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되어 가지고는 나와 같이 창조해야지. 아들딸을 낳아야지. 내가 느끼던 모든 조화의 기쁨을 너도 느껴야지.' 하시는 것입니다. 이걸 알게 될 때에, 우리 가정이 얼마나 귀한 것이냐 이겁니다.

참사랑의 보금자리가 되어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을 이루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실체로 품을 수 있는 대표자가 자기 남편입니다. 할아버지 대신이요, 남자 중의 남자요, 왕 대신이요, 성인 중에 왕 성인인 대표가 나에게 있어서의 남편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또, 자기 아내는 여왕입니다. 여왕 중의 여왕이에요.

그래, 여왕님 방에 들어갈 때 남편들이 목욕재계하고 찾아들어가야 되겠어요, 노동판에 다니다가 먼지 때가 묻은 그대로 성큼성큼 찾아가야 되겠어요? 사랑에는 예의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편네가 누워 있으면 '미안합니다.' 하고 엎드려 가지고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엎드려서 절하는 걸 무엇이라고 해요? 뭐라고 하나? 풀썩이라고 하나, 덥석이라고 하나? 난 모르겠다구요. 덥썩 절하고 '나왔소.' 그래 보라구요. 그래 가지고 사랑을 하라구요.

여자도 마찬가지라구요. 여자가 남편한테 들어갈 때 벗는 게 부끄러워요, 안 부끄러워요? 여자 아닌 사람은 모르지. 여자 되는 사람들, 부끄러워요, 안 부끄러워요? 부끄럽게 생각하는 것은 선생님 말한 대로 이상상대가 안 되는 것입니다. 옷 벗을 때 부끄러워해요, 안 부끄러워해요? 안 부끄러워해야 됩니다. 부끄러우면 간격이 있어서 안 돼요. 몸과 마음이 간격이 없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두 여인이 있을 수 없고 두 남자가 있을 수 없어요. 하나되어야 돼요. 아시겠어요? 그러지 않으면 벌 받습니다, 벌 받아. 사랑할수록 떨어져 내려가는 거예요. 그 가정은 파탄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가게 되면 가정은 전부 다 파탄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갈라지는 거예요. 부모고 무엇이고 전부 다 둥지를 헐어 버리는 거예요, 하나 안 됐기 때문에. 이러한 것을 청산하고 새로이 가정을 편성하기 위해서 우리는 철새 모양으로 국제결혼을 하는 거예요.

철새는 북극에서 사는 것은 남극을 찾아가고, 남극에서 사는 것은 북극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고기도 담수의 고기는 짠물에 가서 짠맛을 봐야 새끼를 치는 것입니다. 사슴 같은 것도 새끼를 치려면 산에 가서 염전을 찾아다니고 소금을 먹고 나서야 새끼를 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담수 고기는 해수에 가서, 해수 고기는 담수의 물을 먹고서야, 음양이치의 화합을 거쳐 가지고야 번식하는 것입니다. 그게 천지조화의 행복의 기원입니다. 생존의 보금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보금자리의 터전이에요. 아시겠어요?

남자와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과 사랑하는 것입니다. 자기 남편은 하나님이에요. 실체의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참사랑은 신인세계 완성의 꽃'이다 이거예요. 나는 이 자리에서 산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재미있게 살기 때문에 그 동네 사람들이 전부 다 나이 많은 80대도 '저럴 수가!', 또 20대 젊은 사람도 '저럴 수가!', 청년 장년들도 '저럴 수가!' 할 수 있어야 됩니다. 한 동네에 한 패가 있더라도 가정을 가진 모든 사람들이 왕과 같이 존중시할 수 있게끔 표현화되어야 되는 거예요.

꽃봉오리가 되어야 됩니다. 아름답게 보여야 되고, 향기가 나야 되고, 그 다음엔? 향기가 나서 와서 보고는 무엇을 해요? 씨를 받아 가야 돼요. 우리 가정에 씨가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 가정은 이러한 가정이 되어 가지고 보금자리로서 오늘날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을 이루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자체가 이러한 대표적인 자리에 안착해 가지고 꽃과 같이 아름답고, 꽃과 같이 향기롭고, 꽃과 같이 씨를 가지고 그 씨를 사방에 나누어 줄 수 있어야만 비로소 하나님이 창조해 가지고 나에게 씨를 주어서 번식시키기 위한 모든 것이 완성되느니라!「아멘.」아시겠어요? 그러면 하늘에도 완성, 땅에도 완성, 하늘나라에서 북치고 춤추고, 땅에서도 북치고 춤추고 야단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놀음이 지상 위에 한 번도 없었습니다.

참사랑을 완성한 꽃으로서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의 주인이 되라

그래서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함으로써….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통하는 사람이 '1994년 레버런 문 생일날은 소 잡고 말 잡고 돼지 잡고 동물은 다 잡아서 뉴욕가 사람들을 전부 다 먹이고 남을 수 있는 잔치를 해야 할 텐데, 이 잔치가 뭐냐?' 하더라구요. 그래서 뉴욕 사람만이 아니라 하늘땅의 사람들을 하나씩 다 먹여서 인사했기 때문에, 탕감적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걱정하지 말라고, 아무 지장 없다고 하면서 생일을 지낸 생각이 난다구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모든 천지가 꽃과 같이 아름답고 향기롭게 피어나요? 거기에서 본연의 씨를 받아 가지고 만국을 부활시키는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오늘날 '참부모와 성약시대의 안착'이라는, 보금자리라는 이름이 나왔다는 것을 아시고, 여러분도 여러분 자신들이 창조이상 조직을 중심삼은 내용을 안팎으로 갖춘 심신일체가 된 자리에서 하늘에 부끄럽지 않은, 사랑의 하나님이 느끼던 모든 것을 대신 느끼고 조상들이 느끼던 모든 것을 대신 느껴서 완성시킬 수 있는 사랑의 꽃봉오리가 되기를 바라겠어요. 그래서 오늘 말씀드린 것을 잊지 말지어다!「아멘!」(박수)

회사에 갔다가 퇴근시간이 되면, 옛날 혼자 살 때는 '아이고, 여편네가 그리워!' 그랬지만 이제는 '아기가 보고 싶어!' 하고 달려가야 돼요. 그래야 됩니다. '아이고, 형제들을 사랑하니, 아이고 예뻐!' 하고 달려가야 돼요. '아이고, 우리 아들딸 결혼식 때 춤추어야 돼.' 하나님이 그랬다는 거예요.

이런 놀라운 내용을 가진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이래 가지고 가정에서 느끼던 그것을 세계로 확대해 가지고 자기 부모와 같이, 자기 형제와 같이, 자기 상대와 같이 여길 수 있는 훈련만 되면 통일천하가 되는 것입니다. 나이 많은 할아버지 할머니를 보게 되면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 이상 생각해야 됩니다. 국가 기준에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를 가정 기준보다 높여야 됩니다.

왜? 국가에는 나와 같은 가정이 많이 있기 때문에 국가를 위해서는 가정을 희생시켜야 됩니다. 세계 무대에 나가게 되면 대한민국의 할아버지 할머니를 내 할아버지 할머니같이 사랑해야 돼요. 거기에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아들딸이 다 있습니다. 4대 종류(세대)가 다 있는 거예요. 그래, 가정에서 느끼던 것을 중심삼고 자기 가정을 희생시켜서 나라를 위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나라에는 자기의 가정과 같은 가정이 수천 만 세대가 들어가 있어요. 그 가정을 희생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그 가정에 흡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를 중심삼고 볼 때는 나라들이 세계에 많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나라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희생된 나라가 중심국가가 되는 거예요. 보다 위하는 자가 중심존재가 된다고 했어요. 대한민국이 세계를 위해서 희생하면 대한민국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이것은 틀림없는 진리입니다.

그래서 가정의 완성을 국가의 완성에 연결시키고, 국가의 완성을 천상세계의 완성에 연결시키고, 인간세계의 완성을 하늘나라의 완성에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이 사랑이기 때문에 사랑은 신인세계 완성의 꽃이 되느니라! 무슨 사랑이라구요? 참사랑이었느니라! 맞지요?「예.」

그렇게 틀림없이 한번 되어 보고 싶고, 나는 틀림없이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의 주인이 되겠다고 결심하는 자는 새로이 맹세할지어다! 아멘! 손 들어 봐요.「아멘.」쌍수를 들고, 발까지 들어 보라구요. 이 말을 하는 것은 잊지 말라는 거예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인간이 찾고 고대하던 비밀의 내용입니다. 행복한 여러분이 될지어다! 아멘! 기도하자구요.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한국에 들어와 식구들을 처음으로 만나는 시간을 주심에 감사하옵니다. 온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부모님의 거처에 대해서 마음을 모으고 초점을 맞추면서 정성을 들이고 사랑의 인연이 거기서 안테나를 통하여 꽃이 피어질 수 있기를 바라고 있사옵니다.

부모님이 가는 노정이, 거동의 행차가 얼마나 엄청나고 심각하고 중차대한 것을 알기 때문에 가는 길 오는 길 모든 전체를 아버지께서 같이해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이제 어머니는 미국에서 새로운 순방 강연대회를 하고 있사오니 머무는 곳곳마다, 거치는 곳곳마다 당신의 사랑의 빛이 활짝 뻗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닫혔던 만민의 가슴 가슴이 사랑을 통하여 새로이 문을 열고 천상을 향하여 솟구쳐 오를 수 있는 인연이 맺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미국의 2세, 전세계 2세들은 죄 없는 불쌍한 사람들이옵니다. 이들을 해방시키기 위해 기치를 드높이는 어머니의 가는 행로 위에 보조를 협조해 주시옵고, 참부모님이 소원성취한 만국의 통일과 하늘나라의 주권을 성사하려는 모든 경륜 앞에 모든 것이 성취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부모님의 정착과 더불어 만민 해방의 정착권이 이루어져서 온 천지가 탄식과 한에 사무쳐 살던 것이 해방되어 사랑을 중심삼고 기뻐하며 작약하면서 노래와 춤으로 하늘에 송영드리며 살 수 있는 부부와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서 오늘은 '참사랑은 신인세계 완성의 꽃'이라는 말씀을 했사옵니다.

가정가정마다 그 꽃이 피어나고 그 꽃의 향기가 풍길 수 있는 그윽한 봄동산이 통일가에 찾아온 것을 알고 있사오니, 봄맞이 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내일 새로이 소생되는 모든 씨들이 잘 자랄 수 있게 거름을 준비하고 이것을 기를 수 있는 주인들이 되기를 손들어 맹세했사오니, 모든 바람과 소원과 행사의 노정을 축복해 주시어 같이 동참 동행할 수 있는 은사권 내에 세워 주옵기를 재삼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외부에 있는 불쌍한 7천만 한국 민족, 북한 민족까지도, 아버지, 불쌍히 보시어 한 형제의 사랑의 줄에 엮어 가지고 천국 족속으로 전부 다 귀환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만민을 통솔하여 하늘 어전 앞에 서 가지고 하늘 앞에 보고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하늘나라 창건을 이루었다고 승리의 영광을 아버지 앞에 돌릴 수 있는 이런 백성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만만사의 움직임과 행차하심의 모든 전부가 승리와 영광과 존귀와 연결되게 허락하시옵길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오늘 몇 시에 일어났나요? 「6시 반에 일어났습니다.」 그러면 아무것도 못 했겠구만. 강의 안 했지요? 「4시 넘어서 끝났기 때문에….」 당신 말이야. 「예.」 그래.

​양심은 하나님보다 낫다

​어제는 무슨 이야기를 했지요? 양심은?「부모보다 낫다.」양심은?「스승보다 낫다.」양심은?「하나님보다 낫다.」하나 더 추가하자구요. 여러분의 양심은 자기 자신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다구요. 생각해 보라구. 양심이 자기의 평생에 관해 모르는 것이 있는지 없는지 생각해 보라고. 모르는 것이 있어, 없어?「없습니다.」없다구요.

그것이 그대로 영계에 가서 컴퓨터에 입력이 된다구요. 컴퓨터를 알지? 컴퓨터. 앞으로는 컴퓨터를 중심으로 해서, 유선전화, 유선 텔레비전을 중심으로 해서 전세계의 도서관이라든가 전세계의 컴퓨터를 연결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한 곳에서 세계의 모든 곳을 넘어서, 원하는 곳을 안내하는 책도 볼 수 있고, 단추가 있으면 그것을 누르기만 하면 자기가 보고 싶은 것을 모두 볼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유선시대가 온다구요. 무선시대는 이제 지나간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분야에는 전문적인 지식이 있어서 유선방송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미국에서 유선텔레비전 회사를 산 것입니다. 지금 가지고 있다구요. 노스탈지라고 하는데, 미국에서 중요한 텔레비전 회사라구요. 유선 텔레비전을 소유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구요.

여러분의 양심이 자기의 생애 모두를 알고 있듯이 모든 내용이 영계의 컴퓨터에 입력된다구요. 알았어요? 영계에 가면 쓱 이름만 입력하면 그 사람의 생애가 한순간에 다 나온다구요. 영계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기 때문에 순식간에 그 자리에서 모든 생애의 기록을 알 수 있다구요. 그래서 양심은 영원한 세계의 컴퓨터의 단추라구요. 알았어요? 단추 말이에요. 알고 있는 대로 입력이 된다구요. 양심에 가책을 받는 일이 있으면, 그것이 그대로 입력이 된다구요.

양심에 가책을 받지 않는 인생이라면 깨끗한 생애로서 기록이 된다구요. 그래서 영계에 가서 변명할 수가 없습니다. 자신이 살아 온 한 평생의 모습을 그대로 분명하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런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고 그 세계에 통할 수 있는, 맞을 수 있는 준비를 하는 훈련소가 지상세계라구요.. 일반인들은 이 사실을 모른다구요.

앞으로는 영적 현상까지 볼 수 있는 그러한 것을 발견하는 시대가 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렇게 되면 영계가 없다거나 그런 말을 할 수가 없게 된다구요. 영안(靈眼)이 열리면 영계를 볼 수 있습니다. 모든 현상을, 그 세계의 존재의 모든 것을 감각적으로 느끼는 거예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날씨예보처럼 그런 것을 볼 수 있게 되면 하나님이 없다는 등의 말을 못 하게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종교 따위는 없어져도 된다구요.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그런 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타락세계가 되어서 이렇게 되고 말았습니다. 복귀과정에서 우리에게는 이 지상이 그 세계와 상대적으로 일치시켜 가는 훈련소가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양심적인 이상생활을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가책을 받지 않는 가운데서 여러 가지 이상을…. 이 몸이 얼마나 방해가 되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방해하지 않고 계속 양심이 원하는 대로 관계를 맺고, 대표적인 관계를 가지고 보조를 맞춘 경우에는 얼마나 고상한 정신적 영적 발전을 이룰 수 있을까. 이렇게 생각해 볼 때 이 양심을 훌륭하게 키워서 한 평생 보물처럼 깨끗하게, 아름답게, 훌륭하게 꾸며서 성장시키면 자신이 얼마나 훌륭한 사람이 될지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이해가 됩니까?「예.」

그리고 마지막에 양심은 무엇보다 낫다구? 하나님보다 낫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보다 낫다는 것은 뭐냐? 여러분 자신의 양심이 자기가 하는 일을 모두 아는 거예요. 이렇게 봤을 때 자신이 하는 일을 양심이 먼저 아느냐, 하나님께서 먼저 아시느냐?「양심.」왜? 왜 그런지 알아? 양심은 하나님보다 낫다고 가르쳤기 때문에 이 이치를 알 수 있다구요.

일반 종교가, 기독교에서는 절대적인 하나님이기 때문에 모르시는 것이 없다고 합니다. 물론 모르는 것이 없다구요. 그러나 양심을 자신의 대신, 하나님 대신 심어 준 이상은 양심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간이라는 존재는 하나님 자체가 아니라 하나님의 상대자입니다. 별개의 인격자입니다. 알았어요? 별개의 인격자입니다. 사랑의 상대자가 자기의 연장이면, 어제도 말했듯이, 하나된 입장이 되기 때문에 자극을 받지 않습니다. 그거 큰일입니다.

사랑은 상대가 없으면 작용할 수 없어

그러한 관점에서 본 경우에 인간은 사랑의 상대자로서 창조되었기 때문에 그 상대자는 별개의 인격자인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는 주체, 대상이 되어 있는데, 별개의 개성진리체입니다. 별개의 인격체입니다. 알았어요? 남자의 몸의 연장이 아니라고요…. 출발에서부터 끝까지. 사랑의 상대자가 되어 있는 그 양심이라는 것은 별개의 인격체입니다.

만약에 그것이 하나가 되어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속성이지 별개의 인격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했을 경우에, 그들이 무화과나무 아래 숨어 있었고 하나님이 부르셨을 때에「여기에 있습니다.」하니까「왜 그곳에 있느냐?」하셨을 때「당신이 창조하신 해와라는 자의 유혹 때문에 이렇게 되었습니다.」한 거라구요. 전체를 자신은 피하고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돌려서 이렇게 대답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담, 해와한테 물었다구요. '너, 죄를 지어서 그곳에 숨었지?' 하지 않으셨다구요. 알았어요? 왜냐하면 양심은 자기에 관한 일을 하나님보다 먼저 알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알았어요? 그래서 묻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일본이면 전일본이 있습니다. (판서하심) 그리고 현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군이 있습니다, 군. 그리고 촌도 있습니다. 정도 있습니다.어느것이 먼전가? 시?「현, 시, 군, 정, 촌….」응, 그렇게 되어 있어요. (웃음) 정부에서 현까지, 이것은 현입니다. 이는 종적으로 보면 플러스입니다. 이것이 마이너스이고. 이렇게 된 경우에는 하나가 되어야 한다구요. 그러나 현을 플러스로 본 경우에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된 경우에는 거기에는 플러스가 붙어서 마이너스가 된다구요. 현을 플러스로 하면 이것은 군이 된다고요, 이렇게 말입니다.

그것은 이쪽이 플러스입니다. 플러스로 하면 이렇게 연결한 경우 이 현과 군이 하나가 되어 있다면 정부에 묻지 않아도, 위 사람의 명령을 직접 듣지 않아도 된다구요. 하나가 되면, 종적으로 하나가 된 경우에는 위 사람의 명령을 듣지 않아도 이미 들은 것과 같은 입장이 된다구요. 이렇게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된 경우에는 현이나 정부에 상관없이 그것을 성취한 것과 같은 입장에 선다구요. 알았어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경우를 생각하면, 남자는 플러스이며 횡적으로 마이너스의 여자가 있어요. 이렇게 된 경우에는 횡적으로 하나가 되면, 종적으로 위쪽에 여쭈어 보지 않아도 이는 완성된 입장으로 연결된다구요. 알았어요? 이렇게 생각한 경우에 하나님이 플러스였다면 인간은 횡적으로 마이너스가 되어 있는 경우에는 위쪽의 명령을 듣지 않아도 이것이 하나가 되면 하나님을 대신하는 입장에 서서 하나가 된 것으로 인정된다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양심은 하나님을 대신하는 마이너스의 존재로 세운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양심이 플러스이면, 하나님 대신 플러스가 된 경우에 몸이 마이너스이면 거기서 하나되면 하나님과 종적으로 하나가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중앙과 현이 하나되고, 군을 중심으로 해서 정이 플러스 마이너스로서 횡적으로 하나가 되었다면, 이것이 하나가 되었다면 종적으로 현과 군이 하나가 되어 있기 때문에 현에서 내려오는 모든 명령을 받지 않아도, 여기서 명령해서 일체가 되면 명령을 받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알았어요?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인간은 양심을 별개의 플러스로 하여 육심이 횡적으로 하나 되어 있게 되면 하나님이라는 큰 종적 플러스의 간섭을 받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알았어요? 양심은 제2의 하나님이지만, 자기 자신으로부터 보면 주체이며 상대인 육심과 하나된 경우에는 육심은 하나님의 간섭을 받지 않아도 양심도 별개로 하나가 되어서 위와 하나가 된 것과 같은 입장에 섭니다. 이 눈과 눈썹이 두 개가 하나되면 자신이라는 존재가 간섭을 안 해도 살아간다는 이야기입니다.

모두 짝으로 되어 있다구요. 모두 상대적입니다. 우주는 페어시스템이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상대권, 상대를 만든 것입니다. 왜 그런가 하면 운동하려면 혼자, 하나로는 운동할 수가 없습니다. 알았어요? 과학자들은 우주는 어떻게 구성되고 창조되었는가를 할 때「그것은 힘에 의해서입니다.」합니다. 힘이 먼저인가, 작용이 먼저인가. 이게 문제가 되는 것이에요. 계란이 먼저인가, 닭이 먼저인가. (웃음) 이런 문제가 된다구요. 이 런 것을 모두 정리해 놓아야 된다구요.

전기의 힘이라는 것은 작용이 먼저인가. 전기작용이 시작해서 전기의 힘이 나오는가, 힘이 나와서 작용이 일어나느냐? 어느쪽인가? 자석의 플러스 마이너스 작용은 전기의 작용과 마찬가지입니다. 작용이 있어서 힘이 나온다구요. 양심의 작용이 일어납니다. 양심의 작용이 일어난다는 것은 그냥 작용이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작용이 있기 위해서는 반드시 주체, 객체가 있습니다. 이렇게 된다구요.

힘 위에 작용…. 작용은 어디서 오느냐 하면 작용 자체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구요. 반드시 주체, 객체가 있어서 작용이 일어납니다. 알았어요? 우주는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주는 페어시스템이 되어 있어요. 모두 이것은 짝의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페어시스템, 짝, 조가 되어 있다구요. 알았어요?

왜 그러냐 하면 작용하기 위해서입니다. 작용해서 무엇을 하느냐? 하나가 되는 힘…. 그래서 여자, 남자가 있을 경우에는 작용이 일어납니다. 좋으냐, 안 좋으냐 해서 좋으면 수수작용이 일어납니다. 수수작용을 계속 하면 힘이 나와서 스스로 흥분해 이끌려 간다구요. 이렇게 당기는 힘이 있다구요. 사랑도 그런 성격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대가 없으면 그런 작용을 할 수가 없습니다. 알았어요?

우주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생기는데, 작용이 있기 전에 상대를 인식해야 합니다. 이렇게 추구해야 한다구요. 힘으로 우주가 구성되었다구요. 왜 힘에 의해서 구성되느냐? 이는 주체, 객체로부터 연결되는 작용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하여 플러스. 마이너스 작용을 넘어 가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면 서로 당겨서 하나가 되지요. 전기작용도 모두 플러스 마이너스로 현상은 다르지만, 그 나름의 그러한 작용을 모두 하고 있다구요. 자석 따위는 지구상의 인력보다 강한 작용이 가능해서 그것을 표면적으로 볼 수 있지만, 전체가 그런 작용을 하고 있다구요.

탕감복귀는 하나님편으로 돌아가는 것

「어머님으로부터 전화입니다.」아, 그래. (박수) 하이, 마미.「예, 어머니.」(웃음, 박수) 좋은 아침이라고 그랬어요. (웃음) '어머님 감사합니다.'고 큰 소리로 인사합시다.「어머님 감사합니다!」어머님도 '감사합니다.'고 웃고 있네. '여러분 잘 있느냐?' 그러네요.「잘 있습니다.」 오늘은 학생수가 1만명을 넘는 시카고의 스테이트 유스라는 학교에서 강연회를 했다네요. (30분 정도 통화하심)

전화의 내용을 알고 싶나요?「예.」엄청난 내용이라구요. 지금은 때가 때이기 때문에 미국에서 복귀…. 탕감복귀는 뭐냐? 타락한 그대로를 재현, 다시 나타나게 해서 그것을 반대 방향으로 나아가게 함으로써 원래의 세계에 돌아갈 길이 시작된다구요. 그래서 지금 타락한 현재의 세계에서 본 경우에 180도 다른 방향에 나아감으로써 하나님 편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개인 차원에서 보면 양심이 육신에 의해서 끌려간 방향과 180도 다른 방향으로 돌아가면 원상태로 돌아간다구요. 지금 선생님 말씀은 바로 그것이라구요. 양심이 끌려간 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끌고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심을 강하게 해 가지고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걸 말하는 것이에요.

타락할 때 가정에서 타락한 것입니다. 가정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전세계의 가정, 타락하여 나빠진 가정을 이렇게 뒤집어야 합니다. 그것을 누가 했느냐 하면 여자라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이 일을 하기 위해 지난 1992년 4월 10일에 72개국의 세계적인 여성들을 모아 서울 스타디움에서 대회를 통해 세계여성 해방을 발표한 거예요. 역사 이후 처음으로 전세계의 여성이 해방된다 이거예요. 해방의 시대가 온다는 것을 선포했다구요.

그건 시대는 시대대로 별도고 선포는 선포대로 별도가 아니예요. 알았어요? 봄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봄이 왔다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역사 이후 처음으로 여성들의 해방시대에 접어드는 것입니다. 해방시대가 되는데, 그 여성해방시대의 주체는 누군가 하면 여성이 아닙니다. 여성 스스로는 해방될 힘이 없다구요. 해방시켜 주어야 한다구요. 알았어요? 해방시켜 주어야 합니다.

왜 그러냐? 아담가정의 타락에 의하여 해방이 아니라 구류, 감옥에 들어갔다구요. 구류조치가 되고 말았다구요. 그것을 해방시켜 주어야 한다구요. 감옥에 들어간 사람을 빼내 주어야 한다구요. 반대방향으로 말이예요. 그 일을 누가 하느냐? 타락한 남편, 하나님께서 원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시지 않는 그 남자, 천사장과 관계한 것을 하나님이 허락하신 완성되고 하나님의 실체인 사람에 의해서 다시 뒤집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귀가 이루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의 여성을 해방한다는 선포입니다. 알았어요?

이것을 대표하여 이루기 위한 세계적인 조직이 세계평화여성연합입니다. 그걸 이룸으로 말미암아 처음으로 여자세계에 평화의 세계가 찾아온다는 거예요. 해방되었기 때문이지요. 해방된 여자들은 전세계에서 뭉쳐서 해방, 해방의 세계, 평화의 세계로 나아가야 합니다.

타락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원래 가정적으로 어머님을 중심으로 해서 자녀와 함께 평화의 세계로 진출했을 텐데 이것을 못 했기 때문에, 세계기준의 이 시대가 되었지만, 전세계의 가정을 중심으로 해서 그 해방권을 허락한다구요.

그렇게 되면 해방되는 그 전세계의 가정의 주체는 누군가. 그것이 바로 참부모의 가정입니다. 알았어요? 50억 가정이 쭉 줄을 서 있다구요. 줄 서 있는 그 전체의 그 주체의 가정이 누군가 하면 참부모의 가정입니다. 알았어요? 이것이 하나의 공장의 금형 같은 것입니다. 금형이 무언지 알지요, 틀.

강한 강철, 부서지지 않는 강철을 가지고 형을 만들어 그것을 프레스라든가 그런 것을 넣어 가지고 누르면 같은 형태의 물건이 많이 나타나는 거예요. 그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엉망이 된 가정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알았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그런 형태의 형, 표준의 형, 공식의 형, 그 형으로서 오시는 것이 재림주님의 가정, 참부모의 가정이라구요.

그 가정을 중심으로 해서 그것에 맞춰서 그것을 가르치고 그 모습, 형태를 모두 따 받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그와 비슷한 형이 완성되면 같은 완성품으로서 천국에 옮겨간다 하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이 상실되었기 때문에 전세계의 가정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렇게 볼 때 누구부터 상실하게 되었느냐 하면 해와부터입니다, 해와. 해와는 바로 어머니입니다. 어머니와 자녀, 장남과 차남…. 에덴의 아담가정에서 부모님을 잃고 또 형제를 사탄편으로 빼앗긴 것입니다. 이것이 역사를 통해서…. 이런 이야기를 하면 다른 강의가 되겠지만….

이것은, (판서하심) 이러한 제목이 된다구요. 무엇인가?「탕감의 고개를 넘자」탕감의 고개를 넘자. 그 탕감의 고개가 몇 개 있는가 하면 8단계입니다. 즉 개인, 씨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하나님까지 8단계가 됩니다. 8단계의 고개입니다. 어제 쓴 것과 마찬가지로, 나라는 존재는 타락했기 때문에…. 자기가 있다구요. 이러한 개인의 고개가 있다구요. 이것은 형무소의 성벽, 형무소의 담이 모두 만들어진 것과 같습니다. 엄청난 일입니다.

타락한 사실을 알게 되면 종교가 절대 필요해

인간은 타락한 결과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사탄이 만든 형무소권 내에 들어가 있다구요. 개인과 가정, 씨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하나님,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합니다, 하나님까지.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했기 때문에 모두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합니다. 알았어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이쪽부터…. 이것이 세계라구요. 이 8단계…. 그래서 종교생활은 뭐냐?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절대 신앙을 강조한다구요, 절대신앙.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따라 돌게 된 경우에는 이 8단계, 하나님이 계시는 곳을 쭉 돌아서 갈 수가 있다구요. 그러나 신앙생활에서 그렇게 갈 수 있는 사람이 없다구요. 이렇게 해서 개인에 돌아가거나 지그재그로, 올라가거나 내려가거나 이런 생활을 한다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통일교에 들어와서 그렇지요? 여러 가지 관계에 얽켜 국가의 일이라든가, 세계의 일이라든가, 일어나는 모든 사건을 중심삼고 자신과 관계를 맺고 왔다 갔다, 꼬였다 한다구요. 엉망으로 이렇게 해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를 몇십 번, 몇천 번이나 되풀이한다구요. 이렇게 함으로써 과거보다 지금…. 회개해서 잘못된 것을 계속 바로잡아 감으로써 서서히 그것이 커져 간다구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 희생이 되는 것입니다. 희생이 된다는 것은 뭐냐? 그 고개를 무너뜨려 버린다구요. 하나님의 지원을 받지 않으면 그 고개를 넘을 수가 없다구요. 알았어요? 벽, 벽. 죄로 인하여, 타락으로 인하여 사탄권 내의 감옥에 구속되어 있기 때문에 그곳을 어떻게 탈출하느냐 하는 것이 역사 이후, 인생, 인류의 과제, 숙제라구요.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그것을 해결해야 한다 이거예요. 정당하게 해방권, 석방권에 서야 한다 이거예요. 알았어요?「예.」

그래서 여러분은 싫든 좋든 이와 같은 벽을 넘어야 합니다. 그래서 통일교에서 어떻게 가르치느냐 하면, 그 벽을 넘는 데는 그냥 넘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지원을 받아, 하나님과 하나되어 함께 가지 않으면 사탄이 막아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인 신앙을 가지고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위하여 산다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서가 아니라구요. 위하여 살면서 위하는 사랑….

자신이 창조되는 데는 하나님의 사랑을 위한 사랑의 상대자로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하나님을 절대적인 주체로 해서 자신도 위하는 주체의 하나님과 같은 심정을 가지고 일체화된 경우에는 사탄의 소유가 안 되는 거라구요. 사탄권의 심정일체권이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으로 심정일체권을 이룬 사람은 사탄이 손을 댈 수가 없다구요.

하나님과 하나가 되면 이 고개를 넘어갈 때에 그것을 막을 수가 없다구요. 이렇게 생각하면, 타락한 사실을 알게 되면, 종교가 절대 필요 없다고 말할 수 없게 된다구요. 알았어요?「예.」타락한 사실을 분명히 알게 되면 종교가 절대 필요하다구요. 알았어요?「예.」 어머님 전화 때문에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이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지금 시대성을 알 수 없기 때문에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이 제목으로 말씀하려고 생각 안 했지만, 전화가 왔기 때문에 말을 하지만 말이에요, 저러한 관계가 되어 있다구요.

사탄의 포로로 잡혀 있는 인간을 해방시켜야

여러분이 지금 어디에서 포로로 잡혀 있는지 알고 있어요? 사탄은 국가라는 담을 크게 만들어 어떤 인간도 그 나라를 못 나가게 하고 있다구요. 국가가 곧 포로 수용소가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역사와 더불어 습관적으로 오랫동안 쭉 그런 생활을 해 왔기 때문에 포로가 되고 있음을 모르고 있다구요.

그러나 하나님 눈으로 보았을 때는 포로수용소입니다. 그래서 그 안에 사는 인간은 행복한 느낌을 갖지 않는다구요. '나는 행복하다. 나는 희망을 가진다, 만족한다, 자유다.'고 생각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인간은 자유를 위해 싸워 왔다는 것입니다. 해방시켜야 한다구요. 인간도 자신이 습관적으로 그 담 속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성장하고 그곳에서 죽어가기 때문에 그곳이 내가 태어나고 살아가야 할 세계라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이것이 무엇을 중심으로 해서 지탱되느냐 하면 국가라는 것입니다.

일본 나라도 2천6백년입니다. 한국은 5천년 이상이 되어 있다구요. 최근에는 7천년 이상이라고도 말한다구요. 긴 역사를 이어 왔다구요. 그 기나긴 역사 속에서 포로가 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구요. 그러나 사탄과 하나님이 볼 때는 금방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해방하지 않으면 행복, 이상의 기쁨이라는 것은 영원히 체휼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지 해방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요, 여러분? 그것을 생각하면 질식할 정도로 답답하다구요. 이를 누가 해방시켜 주느냐? 타락한 인간끼리로는 영원히 못 합니다. 우주의 시작부터 사탄은 인간을 멸망시키려고 지옥으로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지옥에 데리고 간 경우에는 자신의 상대, 악의 상대로서 자기 밑에서 엉망진창으로 쓰는 거예요. 그렇게 함으로써 사탄은 영속하려고, 영원히 남으려고 한다구요. 사탄의 지옥을 제거해 버리면, 사탄은 갈 수 있는 곳이 없다구요. 상대자가 없어지기 때문에 말이지요.

원래 만들어지기를 하나님편을 향하도록 만들어진 천사장이기 때문에 인간을 빼앗긴 경우에는 상대가 없기 때문에 큰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은 타락한 그 가정의 출발의 상대권으로부터 확대해 국가 세계로 발전시켜 왔다구요. 사탄의 권한의 한계는 국가입니다, 국가. 국가를 넘는 세계와 사탄은 관계를 맺을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많은 나라…. 하나의 나라면 괜찮지만, 많은 나라를 만들었다구요. 많은 나라들이 만들어지는 데는 평화의 기준으로부터 출발한 것이 아니라구요. 모두 싸우고 투쟁해서라구요. 어머니 아버지 싸워 가지고 둘로 갈라져 가지고, 어머니가「밥」이라는 말을 쓴다면 그 갈라진 아버지는 '저 갈라선 원수가 쓰는 밥이라는 말을 나는 안 쓴다. 밥 대신 별개의 이름을 붙여 쓰겠다' 해서 말이 변해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두 싸움을 통해 변해 가는 것입니다. 형제끼리 싸워 서로 죽이고 미워하고 그런 경우, 형과 동생, 그리고 오빠와 여동생이 그런 경우에는 모두가 '저놈이 쓰는 말을 나는 안 쓰겠다' 해서 다 변해 가는 것입니다. 이웃집에 살면서도 서로 통하고 싶지 않아서 별개의 말을 만들게 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왜 이렇게 인간의 언어가 달라져 갔는지를 역사상 아무도 모른다구요. 왜 그런지 학교에서 배운 적이 있나? 모르지요. 일본이라는 섬의 바구니에 들어가 이렇게 살아 왔지만, 갈라져 갈 때는 모두, 도둑질을 했다거나 싸웠다거나 해서 도망가거나 하게 되면 '네 말은 듣고 싶지도 않으니까 통하지 않게끔 하자' 해 가지고 별개의 말법을 사용해 하다 보니 이렇게 다른 언어들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동물의 세계에는 그런 일이 없다구요. 알았어요? 지금 많은 나라가 있지만, 많은 언어가 몇천, 몇만의 언어가 계속 갈라져 가는 것은 싸움 때문이에요. 그렇게 많이 분할된 것은 하나님이 그렇게 되게 해서가 아닙니다. 악마, 사탄이 한 거예요.

발전의 원칙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하신 상대자이기 때문에 전능의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하나님과 연결되도록 만들었기 때문에 그러한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여러분도 영계에 가면 그런 하나님 같은 일을 할 수 있다구요. 무엇이든지 가능하다구요. 이렇게 되어라 그러면 그렇게 되는 것이에요. 생각대로의….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창조했기 때문에, 사랑의 심정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님이 상대세계로서 천주 모두를, 영계의 세계까지 모두를 창조했기 때문에, 사랑의 전통적인 기준의 심정으로 하면 모두를 움직이게 할 수 있다구요. 주체, 객체 관계입니다. 이 주체, 객체관계가 수직으로 된 경우에는 안 되지만, 수평으로 된 경우에는 반드시 그것이 없으면 척척척 창조하게 된다구요. 완전한 주체는 완전한 상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완전한 상대는 또한 완전한 주체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알고 있는 전기도 플러스전기가 발생한 경우에는 마이너스전기는 저절로 발생합니다. 마이너스전기가 있을 경우에는 어디에선가 모르지만 플러스전기가 찾아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만민, 인류를 본 경우에는 남자, 여자 숫자가 똑같다구요. 달라도 그것은 날짜라든가 나이라든가 각 케이스의 단면을 보면, 10년, 20년, 30년 케이스의 시각으로 보면 그 단위권 내에서 몇 명의 차이는 생기지만 대체로 상대적인 관계로 이어지도록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로서 태어날 때 남편이 없다고 걱정해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렇다구요. 그리고 자기가 여자로서 태어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이 없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태어나게 되어 있다구요. 세계적으로 여자가 많이 태어난 경우에는 일본이 그 상대권으로서 일본 땅에서 남자만 태어나게 된다구요. 그 초점의 상대권이라면 말이에요.

어떤 집에는 남자만 혹은 여자만 태어나기도 한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세계적으로 여자가 많이 태어난 경우에는 대응적인 기준에서, 그 상대권에서 그에 맞추기 위해서 남자만 태어난다구요. 그 초점이 맞는 거라구요. 전파의 그 파장이 맞게 되면, 다이얼을 조금만 맞추기만 하면 말이 오간다구요. 이와 같은 이치라구요. 상대권에 서 있기 때문에 그 상대권의 초점에 맞는 집에는 남자만 태어난다는 거예요. 여자만 가지고 있는 그 곳의 대응적인 위치에 선 경우에는 말이에요.

여러분에게 보이지 않지만, 그런 관계가 있기 때문에 그 전파가 쭉 주파수로 이동해 간 경우에 그것이 맞는 기점(起點)은 하나밖에 없다구요. 라디오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다이얼을 확실히 전파의 방향에 맞추지 않으면 들리지 않는 거라구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이런 관계를 가지고 대응….

그렇기 때문에 발전은 이런 식으로 해 나가는 것입니다. 주체와 객체가 있어서 이것이 하나가 된 경우,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된 경우에는 보다 큰 것을 찾아간다구요. 그것이 하나가 되어서 큰 마이너스가 되든지 큰 플러스가 되든지 해서 더욱 큰 플러스 혹은 마이너스에 가서 붙는다구요. 남자의 엉덩이, 꼬리에는 누가 붙어요? 플러스의 꼬리 뒤에는 마이너스, 즉 여자가 붙는다구요. 여자 엉덩이, 꼬리를 남자가 쫓아간다구요. 이는 자연현상입니다.

젊은 처녀시절에는, 고등학교 시절에 집에 돌아갈 때 남자들이 '휘!' 하고 부르는 거라구요. (웃음) 이는 자연현상이라고요, 자연현상. 이런 현상을 거부한 경우에는 큰일납니다. 자기를 쫓아다니지 않으면 어떻게 하냐? 여자들, 어떻게 하냐? 오히려 여자가 쫓아 다녀야 되지요. 어느쪽인가가 쫓아 다녀야 한다구요.

정말 좋으면 여자도 따라온다구요, 목숨을 걸어서. 여기에도 그런 여자가 있겠지. 목숨을 걸고, 어떤 일을 해서라도 마음에 드는 남자를 잡아서 남편으로 만들려고 체면도 없이 샛길이나 우회로나 어디든지 가서 펄펄 눈물을 흘리며「다시 여기에 왔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어쩔 수 없습니다. 나는 이 마음을 어쩔 수 없어요. 이렇게 되었어요. 앵앵」하는 거예요. (웃음) 어떻게 해서든지 상대를 감동시켜서 자기한테 끌어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은 자연현상이지 나쁜 일이 아니라구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면 상대를 맞이할 수가 없다구요.

이렇게 상대가 하나된 경우에는 더욱 커지기를 바란다구요. 너도 크지만 이것이 하나되면 더욱 커지기를 바라게 된다구요. 더욱 뚱뚱해지려 하는 것입니다. (웃음) 내적인 가치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된 경우에는 그것이 큰 플러스나 마이너스가 되어서 더욱 큰 플러스, 마이너스를 찾아가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발전해 나간다구요.

절대 단독으로는 하나 만들 수 없어

여러분도 그렇지요? 초등학교를 졸업하면 중고등학교로 진학하는 거예요. 중,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그것을 마이너스로 하고 대학을 플러스로 해서 하나되어 간다구요. 그것이 하나된 경우에는 그 다음에 대학원, 대학원과 하나되면 더 큰 플러스, 박사코스를 밟는다구요. 이렇게 해서 모두 마치고 둥그래졌다, 안에 결핍된 부분이 없다 하게 되면, 굴린 경우에는 어디든지 굴러 간다구요. 자유롭다는 것이에요. 자유권을 획득하기 위해 모두 이와 같은 최고의 성장을 찾아 발전해 나간다구요.

국가 자체도 그렇다구요. 국가 자체도 세계를 찾아 나아가야 하는데, 일본이면 일본은 언제나 플러스가 되고 싶어한다구요. 주체가 되고 싶어한다구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더욱 크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일본은 한번은 주체가 되어도 된다구요. 그래서 그 주체, 객체가 이렇게 하나 된 경우에는 보다 큰 주체를 찾아가야 하는데, '너, 마이너스가 되어라!' 하면 큰 것은 환영하지 않는다구요.

위쪽, 아래쪽이 있으면 위쪽이 플러스, 아래쪽이 마이너스입니다. 오른쪽이 플러스이면 왼쪽이 마이너스가 되는 거예요. 일본이 아무리 플러스라 해도 '나는 큰 곳의 위의 플러스로서 그 아래에는 가지만 옆에는 가지 않는다.' 하면 안 된다구요. 옆에도 동서의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기 때문에 여기에 붙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일본이 늘 주체가 되는 일이 없다구요. 이동하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동. 입장이 바뀌어 간다 하는 것을 말한다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세계가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일본 자체도 플러스가 되어도 좋지만…. 지금 일본은 일본정신만 내세운 일방적인 플러스라구요. 이것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일본정신을 버리고 다른 마이너스나 플러스를 끌어 붙이겠다는 생각을 갖지 않으면 하나되지 못합니다.

일본이 세계적으로 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플러스가 된 경우에는, 빨리 마이너스로서 대만 등과 하나되면, 중국과 하나되는 길이 열린다구요. 한국과 일본과 대만이 하나되면 대륙과 하나된다구요. 대륙과 하나가 되면 소련과 하나되게 된다구요. 세계는 그렇게 해서 하나가 되어 간다구요. 절대 단독으로는 하나 만들 수 없습니다.

그건 진화론과도 통합니다. 진화론 말이에요. 물질은 어떻게 커지느냐 하는 것입니다. 작은 것은 보다 큰 것에 흡수되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되느냐 하면,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입니다. 위하는 사랑…. 그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구요.

물질세계의 원소는 백 몇 가지가 있다구요. 이 원소가 물질의 대본이 되는데, 이들 원소가 모두 플러스이면 큰일입니다. 원소 중에는 플러스도 있고 마이너스도 있습니다. 원소 자체가 개별적으로, 그러한 플러스, 마이너스의 개별성을 갖지 않는 경우에는 원소 하나에 플러스 성격과 마이너스 성격이 같이 있다구요. 표리와 같이 말이에요.

이렇게 붙도록 다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연관 존재권, 관념을 갖게 된다구요. 여자는 '남자'라는 관념을 갖게 되듯이, 노인들은 어린애와 연관되도록 되어 있다구요. 종적, 횡적으로, 낡다거나 새롭다거나 크다거나 작다 등의 관계로 관념이 이어지도록 되어 있다구요. 그 관념에 동서남북, 자유자재로 보조를 맞춰서 어디에서든지 붙게 되는 것이 물이라고요, 물. 공기라구요. 알았어요?

물은 비워 있는 데 있으면, 들어갈 수 없는 데가 없다구요. 공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물과 공기는 생명의 근원이 되어 있습니다. 몸의 4분의 3이 물이라고요, 물. 여러분들의 몸에 모두 공기가 들어 있다구요. 그리고 공기는 출입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물과 공기가 왜 생명의 본체가 되고 있는지 알았어요? 모든 곳에 오갈 수 있다구요. 모든 것에 맞출 수 있게 되어 있다구요. 모든 것에 상대권을 만들 수 있게끔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생명의 근원이 되지 않을 수가 없다구요.

축복가정의 자녀는 부모보다 훌륭하게 태어나

이런 이야기를 시작하면 중고등학교의 선생님처럼 생각할지 모르기 때문에 그만 할까? (웃음) 하지 말까? 이런 이야기는 처음으로 듣지요? 학교에서는 가르치지 않는다구요.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상대가 없는 사람은 사라져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세계를 중심으로 해서, 아무리 많이 낳아도 된다구요. 아무리 많이 자식을 낳는다 해도 좋다구요. 아들만 원한다고 아들만 많이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자유자재로 할 수가 없다구요. 균형을 잡아야 한다구요. 평행, 수평을 이루지 않으면 모두 미끄러져 버린다구요. 균형을 잡도록 되어 있다구요.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인들은 자식을 몇십 명 낳아도 아무 걱정이 없습니다. 상대는 어디선가 지금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국가를 넘어서 모두 인연관계에 의해서 상대적으로 태어나게 된다구요. 자연계에서는 서양, 동양의 구별이 없다구요. 하나의 국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면 일본인끼리 결혼한다 하게 되면 안 된다구요. 우수한 씨족을 남길 수가 없다구요. 계속 일본인끼리 결혼하게 되면 머리가 계속 작아진다구요.

이와 같은 사실을 선생님은 알고 있기 때문에 국제결혼을 독려한다구요. 물고기도 그렇게 하고 있다구요. 연어 같은 것 보면 그렇다구요. 그것 보면 정말 신비적이라구요. 철새를 봐도 그렇다구요. 남양(南洋)에 그냥 있으면 열대성을 가진 많은 곤충, 많은 사냥감을 매일 그 환경에서 잘 알고 있는 곳에 가면 쉽게 얻을 수 있는데, 왜 그 장소를 지나 새로운 봄 세계로부터 여름의 세계를 찾아가느냐. 바보라서 그런 게 아니라구요. 후손의 우수성을 찾아서 그러는 것입니다.

학을 보면 저 히말라야 산 에베레스트 산맥의 높이 8천 미터 이상을 넘어서 평원을 찾아간다구요. 이쪽은 춥다 하면 저쪽은 덥다구요. 알았어요? 그러한 변화 속에서, 높은 데와의 조화, 낮은 데와의 조화를 이룸으로 말미암아, 그런 입장에서 알을 낳게 되면 그 알은 강한 알이 나온다구요. 둥근 알이 나온다구요.

이렇게 볼 때 일본민족끼리 결혼하는 것이 좋아요? 한일교차결혼이라는 역사상에 없는 엉뚱한 일을, 그런 어리석은 일을 문선생은 왜 하느냐 하지요? 일본인들도 바보라고 하고, 한국인들도 바보라고 한다구요. 왜 역사를 파괴해 문제를 일으키느냐 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렇게 반대한 사람들이 그러한 결혼을 통해 태어난 손자를 봤을 때 '아이고, 미인입니다.'고 한다구요. (웃음)

'통일교회 문선생은 나쁘지만, 국제결혼은 나쁘지만 손자만큼은 제일입니다.' 한다구요. 그런 게 없다구요. 결과가 좋았을 경우에는 동기도 좋았다고 인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우주는 그렇게 보고 있는 것이에요. 상대관계를 갖지 않으면 인연을 맺을 수 없는데, 계란은 좋고 닭은 나쁘다는 논리는 없다구요. '문선생의 국제결혼은 싫지만 손자만큼은 훌륭하다. 일본에서 제일입니다.'는 바보 같은 논리가 어디 있어요? 정말. 축복가정의 자녀는 부모보다 훌륭하게 태어난다구요. 얼굴 약간 못생기더라도 마음은 훌륭하다구요. (웃음)

보라구요. 계속 체크해 보라구요. 사주관상학을 보는 사람한테 가서 물어 보라구요. '이런 부모로부터 이런 사주를 가진 자녀가 절대로 태어날 리가 없을 텐데 왜 그런가? 당신들 어떻게 결혼했어?' 한다구요. 그것은 통일교회의 도운, 교운을 플러스해서 태어나는 것이라구요. 이것을 들으면 아이고, 선생님에 의해서 축복받지 않았으면 큰일날 뻔했다 하는 거라구요. 정말 그렇게 생각하게 될지 모른다구요. 엉청난 일이라구요.

우수한 자녀가 나온다구요. 앞으로 100년도 안 갈 것입니다. 실제로 일본을 넘어 한국을 넘어설 수 있는 천재적인 자녀가 태어난다구요. 그것을 선생님은 꿈꾸고 있다구요. 지금은 모두가 반대하면서 인상 쓰면서 보는 환경이지만, 그 때는 모두 아침부터 저녁까지 웃으면서 '부탁합니다.' 할 거라구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사랑은 어디든지 연결돼

여러분, 물을 좋아해요? 물은 모든 것에 스며 들어간다구요. 우주가 좋아한다구요. 공기는 어때? 좋아? 왜? 아무것도 모르잖아? 이는 숨을 쉬어야 하기 때문에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생명의 근원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생명의 근원은 모든 것에 흡수되기 때문에, 많은 곳에 흡수되기 때문에 모든 원소를 포위해 연결할 수 있다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인간의 몸 가운데 4분의 3이 물로 되어 있다구요. 그리고 이 공기가 어디든지 들어감으로써 생명체로서 구성된다구요. 자기라고 하는 것은 물이라구요. 4분의 3은 물이라구요. 공기가 안 들어가 있는 데가 없다구요. 세포에 가득차 있다구요. 공기봉지라구요. 물봉지라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물이 차서 이렇게 둥그래지면 이 중간에는 공기가 가득찬다구요. 인간은 특별한 시각으로 보면 물봉지, 공기봉지라구요. 알았어요?「예.」

많은 것에 끌리는 존재는 생명의 근원과 통합니다. 그 이외에는 사랑이라는 게 있다구요. 사랑이라는 것은 어디든지 연결된다구요. 알았어요? 어디든지 채워 주고 싶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존재하는 모든 것은 물이나 공기보다 더 사랑을 보급…. 한번 보급하면 영원히 떨어지지 않는다구요.

완전히 완성되는 기준을 바라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것도 구멍이 난 경우에는 모두 메우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괴로워하고 있으면 메워 주어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나? 여러분도 그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구요. 이것이 사랑의 자비심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데도 불쌍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왜? 같은 현상입니다.

마을에 가난한 사람이 있으면, 쌀이 없어서 굶는 사람이 있다면 쌀을 갖다 주지 않으면 마음이 안 놓인다구요. 여러분에게도 그런 마음이 있다구요. 특히 여자의 경우는 그런 마음이 강하다구요. 마을의 자녀가 어려움에 처했을 경우에는 자기의 자녀처럼 연상해 가지고, 연관시켜 생각해 가지고, 자기 자녀라면 어떻게 할까 하고 생각해 가지고 자기는 약간 어려운 입장에 서더라도 나누어주어서 계속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고 느끼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사랑입니다. 사랑은 부족한 곳에는 모두 보충하고 지나가도록 되어 있다구요. 맞아요, 안 맞아요?

어머님 전화 이야기로부터 여기까지 왔다구요. 여러분 물을 무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물. 더러운 물을 보면, 생명의 본체와 연결되어야 할 물이 왜 이렇게 더러워졌냐 해 가지고, 물이 울고 있다고 생각하고 불쌍하게 여기면서 물을 깨끗하게 써야 한다구요. 세탁할 때도 함부로 쓰면 안 된다구요. 할 수 없으니까 쓰지만, '미안하다, 미안하다.'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더러워진 물은 흘러가면서 여과되게끔 되어 있다구요. 더러운 물은 흘러감으로 말미암아 여과되는 거예요. 왜냐하면 물이라는 것은 원활하게 흐르지만, 더러운 부분은 무게가 있기 때문에 점점 아래로 내려가서 가라앉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물은 흘러감으로써 깨끗이 정화된다구요. 그래서 하천은 모두 낮은 곳으로 흘러가도록 되어 있다구요. 사랑도 낮은 곳으로 흘러가는데, 흘러가면서 계속 천상적(天上的)인 사랑으로 정화되어 간다구요.

이렇게 생각할 때, 부자는 가난한 사람에게 자신의 재산을 나누어야 한다는 거라구요. 높은 수위는 낮은 수위에 맞춰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다구요. 처음으로 강이 흘러가기 시작했다고 할 때, 구덩이가 패여 있다 할 경우에, 흘러가는 물이 동료끼리 서로 같이 흘러가는데 모두가 저 냄새나는 구멍에 들어가고 싶지 않다, 너 가라 하고 밀고 하는 게 없다구요. 틀림없이 먼저 그곳을 메워 가는 것입니다. 진지한 승부라구요. 피해 가지 않는다구요.

사랑도 흐른다

인간은 어때요? 도망간다구요. 남을 죽이고라도 자기는 살아가려고 한다구요. 본연의 사랑의 심정을 가졌다고 할 때, 물에 지는 사랑을 가지면 안 된다구요. 공기에 지는 사랑을 가지면 안 된다구요. 그대로 순리를 따라가는 데에 자연의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은 하나님, 창조주가 기뻐하신다구요.

일본은 그렇지요? 침략국가로서 한국이나 중국의 많은 사람으로 하여금 피를 흘리게 했습니다. 그 피를 흐르게 한 민족이 해방되어 전후 40년간에 어떻게 이렇게 훌륭한 국가가 되었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은 문선생이 일본을 해와국가로 결정했기 때문이에요. 세계적인 해와국가 입장이라구요. 영국의 대신이라구요, 영국 대신.

영국과 일본, 미국, 프랑스가 선생님을, 참부모의 가정을 위해 준비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참부모님은 구름을 타고 와야 된다고, 사람으로서 오지 않는다고 성경에 있는데, 사람으로서 왔다고 하면서 모두가 쫓아내 버렸다구요. 영국, 미국, 프랑스가 하나님과 함께 있고 하나님이 만드시고 하나님이 탕감복귀하여 준비했다구요.

그 환경은 아담 자체는 조성할 수 없다구요. 미완성의 아담은 모른다구요. 모르고 타락했기 때문에 그 상대기반을 다시 하나님께서 완성시켜서 남자는 새로 하늘로부터 오게 하는 것입니다. 그는 이상적인 남편입니다. 지상의 타락세계의 여자와 타락한 여자로부터 나온 자녀는 하나님과 관계가 없다구요. 알았어요?

혈통적으로 다르다구요. 원수 자녀들이라구요. 하나님은 그것을 자기 아들보다 사랑하려고, 자신과 가까운 사람, 친족, 국가를 희생시켜 원수의 자녀를 사랑하도록 하셨다구요. 왜냐? 그렇게 함으로써 사탄이 자동적으로 굴복하기 때문입니다. '당신한테는 졌습니다.'고 말한다구요. 자신이 죄를 지어서 타락했지만, 타락한 자녀의 입장에 섰지만, 하나님은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사랑의 심정으로 타락한 사탄권에 있는 사람을 계속 사랑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반대할 수가 없다구요. 거기 따라간 경우에는 그걸 끊어 버릴 수가 없다구요.

그래서 수천만 년의 역사를 거쳐 여기까지 왔다구요. 그것을 이루지 않으면 하나님 스스로도 완성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완성되려면 사랑의 상대권을 중심삼고 이상의 안식의 장, 정착지를 만들어 그곳에서 정착해 하나님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구요.

하나님의 집이 출발해 가지고, 마을이 출발하는 거예요. 집에서 가까운 이웃을 중심으로 하여 하나님의 마을이 탄생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마을이 동서남북에 이루어져 가지고, 씨족을 중심으로 하고 그것이 더 커져서 동서남북 12씨족이 되면 민족이 형성된다구요. 민족 형성이 되면 하나님이 그 중심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국가가 성립되는 거예요. 그래서 국가를 중심으로 해서 모두 영주시키려 하는 것입니다.

일본민족도 그렇지요. 국가를 위해서 모두 봉사를 한다구요. 국가를 중심으로 하여 하나의 축이 형성된다구요. 그 축을 중심으로 하여 사방권이 돌게끔 된다구요. 여러분도 가정을 중심으로…. 왜 가정을 가졌느냐? 사랑의 축을 중심으로 해서 돌기 위해서입니다. 돌아서 하나가 된다구요. 하나의 사랑의 정화체가 되어 신비적으로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을 중심으로….

사랑을 축으로 하는데, 그 축이 구부러지면 큰일입니다. 납작해져 버린다구요. 그래서 이혼할 때는 여자도 남자도 울어요, 안 울어요? 울어, 안 울어? 만약에 서류에 서명할 때 울지 않는다면, 그동안 많이 울어서, 계속 울고 왔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싸우고 서로 얽히고 서로 우는 과정을 통해 헤어지게 된다구요. 이 세상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알았어요?

많은 가정이 갈라서지만, 그게 싸움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그것을 이용하고 있다구요. 그것을 모른다구요. 그래서 성경 속에 화합을 이루는 것은 하나님의 역사라고 적혀 있는 것입니다. 틀림없어요. 그런 맥락에서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물과 공기와 사랑.

사랑도 흐르는 거라구요.「예.」멈춰 있는 것이에요, 흐르는 것이에요?「흐르는 것입니다.」흐르지만 올라갈 수도 있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에 끌려…. 바닷물이 달의 인력에 이끌려서 들고 쓰고 한다구요. 사랑은 흐르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인력에 의해서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순회된다구요. 역사를 통해서 영원히.

상대와 대응…. 대응 상대라는 말이 원리에 있다구요. 발전하기 위해서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된 경우에는 큰 플러스나 마이너스가 되어 별개의 상대를 찾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으로서 하나된 것이 또 대응하는 큰 상대권을 찾아 발전해 나간다구요.

그러한 발전의 공식에 일치시키기 위해, 이와 같은 전체의 관점을 알고 있는 통일교의 문선생은 인간의 발전의 공식으로서 개인은 가정을 위해 투입해야 한다 하는 거예요. 개인은 가정에서 모두 물처럼 공기처럼 하나가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래서 발전해서 가정 전체가 자기와 하나된 경우에는, 자기를 중심삼고 보다 큰 플러스나 마이너스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위가 플러스가 있을 경우에는 자기가 마이너스가 되어 머리를 내민 경우에는 하나될 수 있지요. 위든 옆이든 갖다 붙이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된다구요.

이것을 갖다 붙인 경우에 커졌다 해도 사랑의 머리가 중심이 된다구요. 알았어요? 사랑이 중심이에요. 모든 목적, 모든 요구의 중심이, 모두가 원하는 바의 중심이 사랑이기 때문에, 작아도 가장 마지막의 꼬리에 붙어 있어도 그 머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뒤집혀서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으로 봐서 영계는 사랑의 세계라구요. 알았어요? 사랑의 세계. 사랑을 체휼하지 않고 거기 가면 큰일이라구요. 그 운동을 여기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동기를 이루는 것이 선생님과 특히 여자들입니다. 아담과 해와, 그런 관계가 연결된다구요.

말세 때가 오면

여러분, 통일교 신앙을 하면 선생님을 보고 싶어서 운다구요. 그것 여자가 우는 것은 보통이라구요. 남자조차도 운다구요. 남자도 여성 성격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 본성이 그렇게 그리워하는 거예요. 남자는 머리가 아니라 반대로 발이 선생님한테 붙는다구요. (웃음) 정말이에요.

남자가 남자를 보고 싶어서 운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나? 자녀가 자기 아버지를 보고 싶어서 울 경우는 있지만, 남자끼리 보고 싶어서 운다는 이야기는 들은 적이 없다구요. 그러나 통일교는 그러한 경지를 통과하지 않으면 통일교회의 요원이 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사탄적인 세계는 통일교회의 남자나 여자나 주관할 수가 없다구요. 주관할 수 있는 자는 오직 하나님과 선생님뿐이라구요.

52억이라는 큰 인류를 하나의 가정이라고 보면, 52억을 두 사람의 인간, 남자, 여자 둘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래서 여러분은 어머님의 분신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이야기를 들었습니까?「예.」어머님의 분신이라고요! 그래서 한사람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 세계의 남자는 무엇인가. 그것은 재림의 아버님의 분신이 아닙니다. 천사장이라구요. 그게 문제입니다. 그렇게 본다구요. 그렇다면 선생님은 무엇인가? 여자 전체와 남자 전체로 봤을 때는 에덴 동산에서 원래 해와의…. 뭐라고 하나? 본남(本男)이라고 하나, 정남(正男)이라고 하나? 본가(本家)의 처를 정처라고 하잖아, 정처? 첩이 아니라. 그러면 진짜 남편을 뭐라고 하나? 정남이라고는 하지 않지요? 모른다구요. (웃음) 남자 첩을 뭐라고 하나요? 남자 첩도 있다구요.

여기에도 그런 경험이 있는 사람이 많지요. 두 남자를 그리워하면서 할 수 없이 끌려서 살고 있다 이거예요. 그것이 첩이라고, 첩. 첩의 생활을 하고 있다구요. 정말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원래 첩은 존재하지 않다구요. 본처만이 있다구요. 첩이라는 것은 타락세계에서 존재하는데, 하나님이 왜 그걸 인정하시느냐 하면, 탕강복귀하여 돌아가기 위해서는 첩이 없으면 돌아갈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말세 때가 오면 왜 세계적으로 이혼이 풍미하느냐? 첩을 해방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왜냐? 본처, 정처는 이렇게 나아가도 그대로 복귀가 되지 않는다구요. 복귀의 길은 제2의 사랑의 상대로부터 갈라져서 올라가야 한다구요.

말세기는 그러한 세계 전환기가 되는 것입니다. 뒤로 돌아 하게 되면 뒤에 있는 사람이 선두가 된다구요.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여자가 여자로서 가장 싫어하는 여자의 입장이 첩이라구요. 정처와 첩이 있는 경우, 뒤로 돌아 하면 누가 앞자리에 오느냐 하면 오히려 첩이 앞자리에 오는 것입니다.

그러한 시대가 오기 때문에 그 여성들을 구하기 위해 이혼을 하나님이 허락하신 거예요. 이혼이 그래서 나오는 거예요. 이 선생님의 말이 정말일까? 이를 쭉 증명하면 좋겠지만 시간이 없다구. 이런 것을 전부 알면, 통일교를 모두 발로 차고「이놈아 죽어라」하고 아무리 하더라도, 남편한테 배트로 맞아도 '죽여라, 이놈아!' 하고 떠드는 게 아니라 '어서 죽여 주세요. 부탁합니다.' 하는 그런 입장에 선다구요.

역사에 있어서 죄를 지음으로써 본남, 정남이 찾아서 만나려는 길을 몇천만 년 막아 버린, 끊어 버린 것이 여자라구요. 그것을 아는 거예요. 그런 걸 아는 사람이 축복을 받고 또 갈라서겠다고는 꿈에도 생각할 수 없다구요.

통일교회 결혼은 위대한 사건

통일교회에서는 말이 안 통하는 일본인과 한국인이 결혼한다구요. 여러분, 옛날에 그런 일을 생각해 본 적이 있나? 말도 안 통하는 흑인과 일본인이 결혼한다구요. 이것은 생각이 아니예요. 관념이 아니라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일이라구요. 위대한 사건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대단히 악랄한 사건이라구요. 악랄한 사건이 아니면 대단한 희망의 사건이라구요. 둘 중 하나입니다. 사탄적이지 않으면 신적이라구요.

선생님 말씀을 듣고 사탄편의 이익을 위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하나님편의 이익을 위해서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어느 쪽인가?「하나님편….」사탄적이잖아요? (웃음) 어제도 4시까지 못 자게 하고 말이에요, (웃음) 그런 교육이 어디 있어요? 나쁘다구요, 나빠. 잠을 안 재우고 세뇌공작을 했다, 멍하게 만들어 가지고 머리가 뱅뱅 도는 사이에 세뇌를 하는 악랄한 선생님이다…. 그런 일을 하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점심도 못 먹게 하고 계속 말해야지. (웃음)

최근 자동차안에서 텔레비전을 보니까, 한국의 정치가 김대중씨가 5시간 연속해서 말한 것이 세계에서 가장 많이 연설했다고 기네스북에 올라갔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16시간 반까지 했다구요. 10시간은 보통이라구요. (웃음) 기네스북에 들어갈 자리가 없다구요. 어제도 5시간 정도 이야기했지요? 오늘도 그 정도 이야기하면 모두 도망갈 거 아니야? (웃음) 도망갈 수가 없다구요.

선생님이 술을 마시고 취하는 거와 같은 입장에서 자기도 모르게 진지하게 되면 시간도 먹는 것도 자는 것도 잊어버린다구요. 그건 그렇게 되어야 한다구요. 왜냐? 사랑의 세계의 직행로가 보이기 시작한다 이거예요. 다이아몬드의 광맥이 보인다 이거예요. 그런데 피곤하다고 쉬겠다고 해요? 죽을 때까지 기어서라도 가야 한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통일교에 가면 전기장치를 해 가지고 붙게 만든다 하는 등 여러 가지 소문이 나는 거예요. 손발을 넣으면 큰일이 난다고 하는 거예요. 정말로 큰일난다구요. 여러분도 큰일났다고 생각하지? 이야기를 들어 보니 큰일났지요?

점잖은 얼굴을 하고 내일 결혼하려고 생각하고, '아, 휼륭한 사람, 한국의 수련회 3,4일 갔다 올 테니 기달려 주세요」하고 왔지만,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는 돌아가서는…. 이렇게 된다구요.

그래서 큰일이라구요. 결혼날짜를 정해 놓고 돌아가서는 결혼식을 하려고 했는데, 발로 차는 거라구요. 타락한 때의 사건이 다시 일어난다 해 가지고 말이에요. 이러한 체험을 분명히 한다구요.

그리고 영계와 통하면 마음이 말해 준다구요. '그 사람을 만나지 말라!' 하고 말이에요. 그런 말을 하면서 다리가 이렇게 간다구요, 다리가. (웃음) 눈이 이렇게 된다구요. (웃음) 정말, 정말이에요. 그러한 체휼을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구요, 죽어도. 목을 잘라도 어쩔 수 없다구요. 자기가 체휼한 그 강한 자극의 체휼을 무엇을 가지고 부정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말하는 말의 내용에 일체된, 인격 완성한, 그 사람은 어떤 사람이 될지 생각해 보라고. 누구나 싸구려로 얼마 주고 사서 오가게 할 수 있는 그런 존재가 아니라구요. 천하가 놔두지 않는다구요. 여자로서 그런 남편을 맞이해 평생 지내고 싶은 것이 여자의 마음입니다. 희망이라구요. 안 그래요? 그렇지 않다는 사람은 죽어 버려요, 사라져요. 이런 것을 지금….

사랑으로 일체되면 소유권이 결정된다

지금 몇 시예요? 물처럼 사랑받고 공기처럼 사랑받는 사람, 사랑처럼 사랑받는 사람…. 사랑은 누구나 좋아한다구요. 어디든지 붙는다구요. 어디든지 자신을 투입한다구요. 어디서든지 인연의 주체가 된다구요. 생명의 주체…. 그리고 공기와 물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알았어요? 보이지 않는 것은 더욱 귀하다구요. 물은 보이지만, 공기는 보이지 않는다구요. 더욱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사랑도 보이지 않습니다. 물보다 공기가 귀하고 공기보다 사랑이 더 귀하다구요.

하나님을 보지 않고 영적으로 느끼는 거예요. 수직의 감을 갖지 않으면 경험, 필링을 할 수 없습니다. 보다 수직적이 되고 중심점으로 나가지 않으면 하나님을 느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왜 수직의 중심이냐? 바로 축입니다, 축.

지구도 축이 있지? 태양계를 중심으로 해서 9개 위성이 계속 돌고 있기 때문에 하나의 묶음이 되어 있다구요. 공같이 말이에요. 그 속에서 운동을 하고 있다구요. 이러한 것이 1천억 배, 1천억 개가 들어 있는 것이 대우주라구요. 1천이 아니예요. 1천억이라구요. 우주가 얼마나 큰지 생각해 보라구요. 방대하다는 말로는 미칠 수 없을 정도로 크다구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구요. 이것이 모두 하나의 축을 중심으로 해서, 많은 태양계가 모여서 그것들이 또 하나의 축을 중심으로 해서 움직이고 있다구요.

자기의 생명체를 중심으로 해서…. 손이면 손이 마치 태양계처럼 이것을 축으로 해서 움직인다구요. 세포의 구성이 모두 이를 구성함으로써 이렇게 연결되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의 마음을 중심으로 해서 모든 그 지체는 모두 그렇게 분할된 묶음을 서로 연결해서 자기의 생명체를 이루고 있는 것과 같다구요.

세균 등을 볼 때 인간의 몸이 작다고 생각합니까? 방대한 세포관을 왔다 갔다 한다구요. 아무런 걸림이 없는 것입니다. 인공위성이 별 사이를 날아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몇억만 거리라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아무런 불편도 느끼지 않는다구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몇백만 배로 볼 수 있는. 몇백만 배의 세포관이라구요. 하나의 우주처럼 보인다구요. 그것이 하나의 체제로서 이렇게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세균의 시각으로는 엉청난 것으로 보일 것입니다. 그것이 계속해서 방향성을 가지고 확실히 자기 나름대로의 생활 체제에 거역하지 않도록 환경을 움직여 운동하면서 존재한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라구요.

우주도 그렇습니다. 인간의 눈으로 보면 많은 태양계가 있지만, 이들은 축을 중심으로 하는 하나의 신체와 마찬가지입니다. 알았어요? 그 축이 사랑이라는 축이라구요. 그래서 자기가 거기에 동감하는 사랑의 상대권을 휙 당겨 가는 것입니다. 몇억만 거리를 순식간에 활동한다구요. 이 대우주는 영적인 사랑의 완성체가 활동하는 무대이라구요.

그런 세계에 가고 싶지 않나? 누구와? 혼자서? 누구와? 사랑하는 남편과 아이들과 함께 가야 한다구요. '자, 어딘가 가자!' 해서 '예, 갑시다.' 말하면, 어머님와 함께 생각하는 즉시 크나큰 시공을 초월한 끝없는 몇억만 리의 거리도 왔다 갔다 한다구요.

그 별들의 세계에는 많은 금, 은, 보석이 가득 차 있다구요.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싶지요? 전체가 다이아몬드로 된 별의 주인이 되면 어떨까. 영원히 거기에 앉아서「아, 다이아몬드 광산의 왕자다」할 수 있다구요. 얼마든지 있다구요. 금의 별 세계…. 지구는 별로서는 가장 별 볼 것이 없는 거라구요.

그러한 우주가 사랑의 완성체가 된 경우에는 자기 것이 된다구요. 그것은 시집 가는 처녀가 결혼한 경우 결혼한 남자의 것은 자기 것이 되나요, 결혼한 남편 것이 되나요? 사랑으로 하나된 경우에는 자기 것이 된다구요.

그래서 사랑으로 일체가 되면, 소유권이 결정된다구요. 여러분, 남녀관계에 있어서 자기 몸을 남자에게 주고 일체가 되면 그 사람의 것이 된다구요. 도망갈 수가 없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왕자, 왕녀라도 평민의 종한테 반해서 자기 몸을 주고 관계한 경우에는 그 황족에서 빼서 그 사람이 가져가도 어쩔 수 없다구요. 이것이 원칙입니다. 에덴동산에 있어서도 같은 원칙이라구요. 사탄이 가져가지 않을 수가 없다구요.

그런 세계에 한번 가보고 싶지 않니? 선생님은 가보고 싶지 않다구요. 여러분은?「가보고 싶습니다.」모르기 때문이지. (웃음) 그곳에 당장 가 보고 싶나, 나중에 가보고 싶나?「당장.」그렇다면 죽어 버리라구. (웃음)

죽었다 해도 사랑의 실체 완성체로서 죽으면 그 세계와 관계가 있지만, 악랄한 자체로 죽은 경우에는 아무 관계도 없다구요. 지옥, 어두운 곳, 시달리는 곳, 숨이 막히는 곳으로 간다구요. 확장되는 세계가 아니라 축소되는 세계입니다. 진짜 그런지 한번 죽어 보라구요. 선생님 말씀대로 실천한 경우에는 그 때 선생님한테 감사한다구요. 천년, 만년, 문선생님께 감사한다구요. '아버님 가르침 덕분에 이렇게 영광의 자리와 연결되었습니다. 그러니 부모님, 영원히 그것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한다구요. 자신을 낳아 준 거라구요, 새롭게. 여러분도 고향을 가지고 부모님을 생각하지요? 참부모님과 그런 인연이 된다구요.

남자 여자의 문제가 세계의 문제

크게 보면, 남자 여자 둘이 있다구요. 알았어요? 남자 여자, 둘의 문제가 세계의 문제입니다. 그 남녀는 어떤 남자, 여자인가 하면 몸과 마음이 싸우는 남자, 여자입니다. 둘이 아니라 4명이 되어 있다는 거라구요. 4명을 통일해 하나로 만들려고, 하나로 만들자고 생각한 남자가 없었다구요. 역사 이후 문선생님 이외에는 없다구요. 그것을 알고 있는 것은 하나님과 사탄밖에 없다구요. 알았어요? 알았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어떤 일이 있어도 심신일체, 남녀일체가 이루어지면 세계는 문제가 사라집니다. 간단합니다. 알았어요? 세계에서 전개되어지는 모든 문제는 자기와 함께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인류를 대표하고 싶다는 생각을 모두 갖고 있다구요.

여러분은 여자 가운데 세계 제일의 여왕의 자리에 서고 싶지요? 나라는 존재는 여자를 대표한 입장에 서고 싶어한다구요. 올림픽의 챔피언이면 국가를 대표해서 올림픽대회에 나간 경우에는 일본 전국이 모두 응원한다구요. 요전의 올림픽대회에서 일본이 한국의 황씨한테 졌지요? 이번 축구시합도 마찬가지예요. 월드컵 시합 말이에요. 세계적인 시합은 6월초에 미국에서 열리지만, 아시아 대표로서 누가 들어가느냐 하는 시합에서 일본과 싸웠다구요. 하나님께서 일본이 지도록 하셨다구요.

그런 일은 역사에 없다구요. 역사에 없는 일이 벌어졌다구요. 하나님으로서는 한국이 일본에 지지 않았으면 한다구요. 아무리 돈을 주고 외국인을 들여서 훈련시켜도 하나님이 볼 때 한국이 지면 큰일이라구요. 한국 아래, 아담 국가에 해와 국가가 일체화되어야지, 아담을 뒤집어서 여자의 꼬리에 갖다 붙이면 어떻게 돼요? 망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시합을 보면서 무슨 일이 있어도 역전이 된다고 생각했는데, 역사에 없는 일이 벌어져 그렇게 되어 버렸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했기에 그렇게 되었지만, 일본선수들은 모두 그 자리에서 울고 있었다구요. 울어도 어쩔 수 없다구요. 천운이라는 것이 있다구요. 알았어요? 일본정부는 선생님을 자르고 통일교회를 전부 부수고 싶지만, 축구의 경우와 같은 일이 벌어질 날이 올지도 모른다구요. 오지 않으면 선생님이 오게 할 것입니다. 끝에 가기까지 기다려 봐라 하는 거예요, 어떻게 하는지. 그리하여 가르쳐 주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교육시켜 준다구요.

'참부모와 성약시대가 도래했다.' 하고 일본에서도 선포했다구요. 모른다고 할 수가 없다구요. 관료들, 일본의 제국조사실이 연결되어 있는 거라구요 모두 알고 있는데, 그런 일이 없다 하는 거예요. 그건 문선생의 공상, 망상이지 관료를 중심으로 일본이 통일된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런 어리석은 일은 하지 않는다구요. 사라져 간다구요. 세계에서 틀림없이 사라져 간다구요.

문선생의 입국비자를 발급하지 않는다구요. 누가? 관료들이. 법무장관은 '나는 비자를 내겠다.' 하고 말하고 있는데도 말이에요. 사실 법무장관은 손님에 불과하다구요. 무슨 일이 일어나면 모두가 나서 쫓아낸다구요. 관료들이 우리들이 주인이라고 하면서 나서 '문선생이 입국하면 일본이 곤란하다. 우선 천황이 짜부라진다.' 하는 것입니다. 우익 등도 그렇다구요.

천황과 문선생님을 비교하면 어느쪽이 높은가?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선생님」그래서 곤란하다구요. (웃음) 일본인은 생명의 골육의 근원이 천황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현인신(現人神)으로서 말이에요. 대일본헌법에는 '천황은 신성하니 범하지 말아야 한다'고 적혀 있다구요. 천황이 신성하면 하나님은 신성하지 않은가? 하나님은 더욱 범하지 말아야 한다 해야 하는데, 그것을 모르는 채 인간들은 죽어 버린다구요. 천황이 임한다 해도 말이에요, 이는 기한권입니다. 몇 년밖에 없어요. 하나님은? 만년 왕이라구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

그러한 하나님 앞에 인간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님을 대신하는 현인신이라 하며 그 천황은 범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고 신은 범해야 한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헌법이 어디 있어요. 엉망이 된다구요. 문선생과 천황을 비교하면 어느쪽이 높은가? 통일교회는? 일본의 천황이 높다고는 꿈에도 생각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은 일본인이 아니라구요. 일본인이 아니라 일본인(一本人)이 된다구요. 일본인.

한국어로 같은 발음으로 일본인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일본인(一本人)이기 때문에 중심인물이 된다구요. 축이 하나이기 때문에. 여자의 축과 남자의 축과 상하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것은 일본(一本)이 되어야 한다구요. 그래서 한국과 일본은 어떤 일이 있어도 하나의 국가로 취급한다구요. 앞으로 그렇게 한다구요.

그래서 그 운동의 시작이 선생님을 중심으로 해서 해와를 붙이는 일입니다. 어느 정도 달라붙었냐? 수많은 멤버들이, 하루 밤에도 많이 붙어 버렸다구요. 선생님이 아직 안 오나 하는 생각 안 한 사람 손 들어 봐. 아침이 되면 선생님이 오셨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나요, 선생님이 아니라 수도씨가 이야기하면 좋겠다 하고 생각했나요? (웃음) 일본인끼리 하면 더욱 좋잖아요? 어떻게 생각했어요? 왜 웃어요? 수도씨는 싫고 선생님이 좋다고 생각했어요, 선생님이 싫고 수도가 좋다고 생각했어요? 솔직히 말하세요.「선생님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그래서 일본사람이 아니라구요, 일본인. 그래서 문제라고요, 문제.

시대가 이렇게 되고 일본이 이렇게 되집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천황이 높은 위치에 있으면 안 되기 때문에 아래로 아래로 가야 한다구요. 그래서 이름 자체가 평성(平成)으로 되어 있다구요. 평평하다는 거예요. 총리 이름이 호소카와(細川)라구요. 좁은 강이라구요. 평평하고 좁아진다구요. (웃음) 웃을 게 아니라구요. 딱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일본은 어디서 어떻게 위로 올라가느냐? 올라갈 길이 없다구요. 여러분이 총리 등과 만나게 되면 통고하라구요. '문선생님은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고 말이에요. 그건 우연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모두 왕자가 평민과 결혼하고 있다구요.

황족들의 여자는 외국에 유학한 경우에는 절대로 돌아가지 않는다구요. 자유의 세계를 놓고, 새장에 갇혀진 새가 되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번 외국에 나가면 황족 여자는 절대로 돌아가지 않는다구요. 천황후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안 한다구요. 힘들다구요. 기모노를 매일 저렇게 입고 의식적인 생활을 보내야 하는데, 무슨 자유가 있어요?

천황 취임식 때는 모두 모르는 말들을 사용한다구요. 그건 고대 한국어라구요. 왕족은 한국인입니다. 그 사실을 알고 있나?「예.」정말? 여러분은 모두 한국인입니다. 대륙과 연결되어 있던 것이 모두 갈라진 거라구요. 모두 뭉쳐서 자기 뿌리를 찾아가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뿌리를 찾는 데는 수많은 나라, 160개 국가를 대표한 경우에는 160개국의 여자, 남자를 하나로 해서 납땜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타락하지 않았던 원래의 기지로 연결할 길이 없다구요.

모두 혼혈시켜야 한다구요. 모두 뿌리는 하나예요. 아담, 해와로서 완성된 참부모에 납땜질하지 않으면 연결할 길이 없다구요. 접목할 수 없다구요. 접목하지 않으면 살아갈 길이 없다구요. 그래서 세계 각국의 사람을 혼혈시켜 잡족, 잡혈족을 만들어, 혼혈혈통으로 모두 섞어서 세계적인 축복을 하면, 모두 선생님 앞으로 160개 국가가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접목입니다.

그래서 어머님의 분신, 아버님의 분신이 되어서 가정을 조성함으로써 조건적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자격이 생긴다구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데는 혼자서는 안 됩니다. 모델의 주체의 그림자처럼, 딱 하나가되어서 그림자처럼 붙어서 들어가야 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은 어머님의 분신이 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아무리 미인이고 일본에서 유명하다 해도 그런 것들은 하나님과 관계없습니다. 사탄적인 세계의 조건들에 지나지 않는다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전세계의 여성들은 어머님의 분신입니다. 딱 붙어야 돼요, 그림자처럼.

어머님은 장자권을 복귀한 해와의 입장, 언니의 입장입니다. 여러분은 그동안 사탄적인 장자권으로 차녀, 아벨의 여자 입장의 차녀권을 유린한 그런 악랄한 여자라구요. 그건 장자권 복귀한 후에…. 언니 입장에서 동생을 죽여 온 것과 마찬가지예요. 아담 가정에서 형인 가인이 동생 아벨을 죽인 것과 마찬가지로 전일본의 여성은 모두….

선생님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는 어머님이 없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전부 하는 거예요. 자기가 선생님의 상대로서 우주의 어머님이 되었으면 한다구요. 한번도 그런 생각을 안 해본 사람이 없다구요. 그만큼 아버님이 필요하다구요. 알았어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모두 뒤에 붙은 거예요. 첩과 마찬가지예요, 첩. 그 첩을 때려 치면 경우에는 큰일납니다. 그것을 안고 키워 주는 그런 입장에 서지 않으면 하나님의 실체상대권과 연결되는 여자의 길이 없다구요.

천사장은 사랑의 원수

일본도 그렇지? 궁중에는 많은 여자가 있다구요. 그것을 알고 있나? 왕궁에는 첩이 많이 있다구요. 왜 그런 일을 했느냐? 이렇게 복귀해 돌아가는 역사의 종말기에 그러한 과정을 통과하는 기준을 중심권에서 이루기 때문에 악마의 세계도 그런 궁중에서는 왕이 많은 여자와 관계하도록 되어 있었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재림주가 그런 관계를 한다고 생각하면 큰 착각이라구요. 알았어요?

그러한 관계 가운데서 대표가 되는 첩을 중심으로 해서 대신 선도해서 하늘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정처가 모든 권한을 하늘 앞으로 돌려주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첩의 시대입니다. 첩의 아이가 말세기에는 출세한다구요. 통계를 내보라구요. 왜냐 하면 정처를 맞이했을 때보다 첩은 더욱 사랑의 심정이 높아져 가지고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서 아이를 낳기 때문에 좋은 아이가 태어난다구요.

일본은 첩을 인정하는 국가입니다. 재벌도 그렇지요. 휼륭하다는 사람은 모두 첩을 가지고 있다구요. 명문 집안의 첩이 되었다고 부끄럽게 여기지 않는 것이 일본 나라라구요. 그리고 이혼…. 이렇게 해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모두 첩 입장이 되어 있다구요. 남자는 전부 놔두고 말이에요.

남자는 모두 천사장입니다. 알았어요? 여자 전체를 해와로 보면 남자 전체는 천사장이며 천사장은 하나님의 간부입니다. 여자가 3개 있는 것이 간부(姦夫)입니다. 알고 있나, 간부?

사랑의 원수라구요. 그 사랑의 원수를 하나님은 원수가 아니라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사고가 없었던 남자로서 약속을 이룬 지상의 왕으로 생각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길이 없어진다구요.

사탄은 바로 말한다구요. '하나님, 본연으로는 이러한 기준을 통해 천국에 들어가야 하는데, 그런 심정권의 기준에 도달하지 않은 것은 천국 원칙에 맞지 않도록 되어 있습니다.' 하는 거예요. 사탄은 참소조건이 있으면 그걸 중심으로 해서 언제나 참소하도록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면 원래 창조이상의 기준의 아래에 오게 되기 때문에 아무리 힘들어도 이러한 원래의 심정권을 세우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스스로가 심정의 십자가를 지금까지 짊어지고 오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 내에서 남편이 문제가 되지 않게끔 수습하는 것이 정처가 아니고 첩이라구요. 문제를 푸는 열쇠는 첩에게 있다구요. 그것을 반발한 경우에는 엉망이 된다구요. 그래서 그러한 길을 해방시켜 주어야 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여자는 모두 노예처럼 취급되어 노예의 길을 가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밖에 없다는 거예요. 알았어요?

사탄은 원래의 남자에 입장에 있고 하나님이 첩과 같은 남자의 입장에 서 계신다구요. 첩의 입장에 서 있어요. 하나님은 두번째입니다. 두번째라구요. 이게 뒤로 돌아서게 해야 하는데, 하나님이 저쪽과 하나된 데서 붙어 가지고 이걸 돌려 가지고 자기편으로 돌리려고 하시는 거라구요. 바로 남자로서 첩의 입장에 서 있는 것입니다. 엄청난 일이라구요. 이러한 내용을 계속 역사를 들어서 선생님이 설명해 주면 좋은데 말이에요. 이를 부정할 수 없다구요.

그래서 통일교의 원리는 위대한 것입니다. 역사가 밝혀지지 않을 수 없는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이 돼요, 안 돼요? 선생님의 이야기를 보면, 그 줄거리를 쭉 보면 별개의 기원에서 차차 현실적인 내용까지 모두 파헤쳐 가는 그런 이야기라구요. 공중에 떠 있는 이야기가 아니라구요. 현실과 연결하고, 영계와 연결해서 이야기하고 있다구요. 자신의 양심과 육신과 모두 관계를 가지고 있는 이야기라구요. 그러니까 부정할 수 없다구요.

통일교회에서 남는 사람은 위하여 사는 사람

이런 내용을 알게 된 사람들은 우주 가운데 다른 갈 수 있는 데가 없다구요. 통일교회가 힘들다고 나갈 때는 서서 나갔지만, 다시 들어올 때는 그렇게 안 됩니다. 들어올 때는 모두 옛날에 친구였던 사람이 통일교회의 간부가 되어서, 자기 선생님이 되어서, 부모님 대신이 되어서 축복을 하는데, 그 앞에 가서 축복을 받는다는 것은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직 창조되지 않은 거와 같은, 의식이 없는 흙덩어리 같은 생각을 가지지 않으면 다시 들어올 수가 없다구요.

나는 동경대학을 졸업했다, 통일교회에 갔지만 나와 대등한 상대가 될 사람이 없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뿐이다, 그런 사람은 내 상대가 될 수 없다, 바깥으로 나갔을 경우에는 마을전체, 군 전체, 현 전체에서 동대 졸업자는 얼마 안 되기 때문에 얼마든지 미인을 고를 수 있는데, 통일교회의 쓸쓸해 보이고 어두운 구석과 같은 보잘 것 없는 여자는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나가서 결혼하면 자식을 낳으면 병신이 된다거나, 여러 가지 문제가 일어난다구요.

자기 친구들은 축복 결혼을 해서 태어난 자식을 보면 자기 자식은 비할 바가 못 된다 이거예요. 자기 자식은 틀에 맞지 않는 거와 같은 입장이 되어 있고 자기가 나쁘다고 비판한 축복 부부들은 모두 훌륭한 자식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학교에 가면 축복 자녀와 자기 자녀와 보게 되면 자기 자녀가 진다 이거예요. 설마 그렇게 될 줄은 생각 못 했다 이거예요.

한국에서도 그렇다구요. 모두 그렇다구요. 통일교회는 세계 어디든지 왔다갔다하고 있는데, 자기는 아무리 대학을 졸업했다고 세계를 왕래하는 일은 없다 이거예요. 보기만 해도 일방통행이라구요. 회사 일방통행, 고향 일방통행. 우주에 대해, 세계에 대해 관계하는 내용을 가지지 않으면 그 만큼 낮은 위치에 서게 된다는 거예요. 이는 논리적인 이야기입니다. 이것은 무슨 관념적인 말이 아니라, 현실, 실제적인 거라구요. 사실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리고 일본의 간부의 경우를 보면, 세계선교본부라든가…. 많은 일본 멤버들이 세계 여러 곳에 흩어져 있다구요. 회장 같은 사람은 어디어디 간다 하면 딱 링컨 리무진 등이 대기하는 거예요. 하얀 장갑을 낀 여자가「다녀오셨습니까?」하고 외국에서 일본어를 사용하면서 안내를 한다구요.

일본 총리도 이런 일을 할 수 없어요. 그렇게 하는 걸 볼 때 일본 국내에서 사치스러운 호화생활을 하고 모두 헌금을 옆으로 빼 가는 무서운 일이 있을지 모르지만, 그건 그 사람이 나쁜 것이지 선생님이 조성한 기반이 나쁜 것이 아니라구요. 나쁜 사람은 저절로 퇴화해 간다구요. 통일교회에서 남는 사람은 위하여 사는 사람입니다. 위하여 사는 왕자를 구하고 있는 수련소라구요. 알았어요?「예.」

탕감의 고개를 넘자

탕감복귀, 탕감. 탕감의 고개를 넘자…. 반대가 되어 있다구요. 개인적으로도 반대가 되어 있고, 가정적으로도 반대가 되어 있고, 국가적으로도 반대가 되어 있고, 세계적으로도 반대가 되어 있고, 천주도 반대가 되어 있고, 하나님도 반대가 되어 있다구요. 천주의 지옥에서 형태가 전부 반대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180도 반대로 돌려야 한다구요. 탕감복귀라구요.

구멍이 삼각이면 삼각형의 구멍으로 메워야 합니다. 그래서 구약시대는 남의 눈을 멀게 하면 재판장이 눈을 멀게 하도록 판결을 한다구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예요. 이빨을 부러지게 했으면 이빨을 부러뜨림으로써 탕감복귀한다구요. 손을 잘라 버리면 손을 잘라서 탕감한다구요. 그런 법률이었다구요.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으로 타락했기 때문에 사랑으로 전복시키는 거예요. 원래 있는 사랑의 남편을 버리고 다시 나타날 하나님의 사랑의 주인을 맞이해야 합니다. 그래서 말세기의 여자는 두 남자를 맞이하게 된다구요. 그런 경향이 있기 때문에 여자도 '남자는 뭐야? 당신이 여자를 만들기 때문에 나도 남자와 놀겠소?' 하는 거예요. 일본도 그런 풍조가 되어져 있다구요. 네가 한다면 나도 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말세기에는 여자도 두 명 이상의 남자와 관계를 맺게끔 되어 있다구요.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두 명의 남자와 관계를 맺었다구요, 천사장과 아담. 알았어요? 아담, 이상의 실체를 쫓겨내고 가짜 실체인 사탄을 안게 된 것이 타락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가짜 남자를 놔두고, 타락한 해와가 강제로 아담을 타락시킨 것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는 반대편으로, 아담쪽으로 목을 달고 돌아오는 데는 아무런 주저 없이 전체를 깨끗하게 싸 가지고 돌아오지 않으면 안 되는 입장에 있는 거라구요. 강제가 아닙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일본 여자들을 보고 '5만 명 오라, 오라.' 하고 프로포즈를 했나, 안 했나?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그러니까 여자들은, 가지 말라, 가지 말라, 돈, 돈, 돈…. (웃음) 그런 소문이 일본에 있어서 구름처럼, 안개처럼 걸쳐 있는 것을 선생님은 잘 보고 있습니다. 일본은 머지 않아 돈 때문에 망하게 된다구요.

시집을 갈 때는 자기가 감추어 둔 재산 보따리를 전부 들고 가슴에 안고 그것과 함께 남편 앞에 가서 경배하는 거예요. 그것이 원래 시집가는 여자의 길인데, 영원의, 본연의 남편을 내쫓은, 3명이나 죽인 그 해와라는 것이 지금에 와서 자기의 보따리는 숨겨 두고 아무것도 없이 그 남편을 맞이하려 한다면 도둑이라구! 그거 도둑이라구. 악랄한 거라구. 천하를 다시 파괴하는 거와 같은 그런 여자들이 일본에는 많이 있다구요.

이는 협박이 아니라구요. 원리적으로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고 말하는 거예요. 해와가 돌아가는 길의 안내서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의 말이 아니라구요. 그거 그렇다고 생각합니까, 선생님이 만든 이야기라고 생각합니까? 탕감복귀의 방법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말세기에는 전부 그렇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자기의 남편이 싫은 거라구요. 그래서 싸움이 일어난다구요. 모두 이혼한다구요. 왜 그러냐? 돌아가야 할 운명에 서 있는 여자이기 때문에 본연의 이상적 남편의 품속에 돌아가고 싶다 하는 거예요. 참부모를 맞이하지 않으면 참자녀가 없습니다. 알았어요?

여러분은 참여자가 아닙니다. 복귀되어 왔다구요. 하나님에게 여자가 없다구요. 딸이 없다구요. 남자는 있어도 여자는 없기 때문에, 사탄적인 딸을 데리고 와야 하기 때문에 복귀하기 위해 친족의 한 사람 한 사람, 일족을 희생시켜 왔다구요. 사탄세계를 복귀하기 위해서는 자기 일족을 희생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를 모두 인수해 온 경우에 모두 같은 사람처럼 생각하려면 그러한 전통을 조성해 주어야 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자기 직계 자녀들이 힘들다구요. 그걸 연결하지 않으면 거부한다구요. 알았어요?

구원은 가인을 먼저 사랑하는 것

아버님은 이렇게 해왔기 때문에 아버님의 전통을 이어받는 장남, 장녀는 아버님이 해온 그러한 역사적인 일을 이루어야 한다 하는 거예요. 구원은 아벨을 먼저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가인을 사랑한 후에, 형을 찾아온 후에 동생인 아벨을 사랑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이 원리원칙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지금까지 사탄세계를 복귀하기 위해 자기가 가장 사랑하는 독생자를 희생시키고, 가장 사랑하는 독생자의 씨족, 민족, 기독교를 희생시켜 악마의 세계를 사랑해 오셨다구요. 그래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상에서 자기 심장을 창으로 찌르는 로마 병사를 보고 '하나님, 그는 자기가 무엇을 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용서해 주세요.'고 하셨다구요. 그건 자식입니다, 자식. 자기 자식이 참아버지를 창으로 찌르는데, 죄에 대해 생각하지 말고 본연의 장남이라는 심정으로 자기는 죽어도 장남을 남기겠다는 부모의 마음으로 기도한 것이 십자가상의 기도입니다. 알았어요?

그래서 사탄은 그 장남의 계열의 전통에 대해서는, 하나님과 같은 자식 앞에는 굴복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사탄세계가 소화되어서 세계가 기독교를 중심으로 천하통일이 이루어지게 되었다구요. 이렇게 역사를 해석하지 않으면 결론이 나오지 않는다구요. 그렇게 생각해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 일본 나라는 어떻게 정해졌느냐? 어떻게? 일본 나라는 무엇인가 하면 영국 대신입니다. 영국, 미국, 프랑스가 기독교를 중심으로 해서 통일권을 이룬 신부국가입니다, 신부. 지상에는 하나님의 신부가 없다구요. 한 명의 신부와 형제, 한 명의 어머님과 한 명의 형과 한 명의 동생 3명을 에덴 동산에서 잃었는데, 사탄이 안고서 사탄씨족을 출발시켰다구요. 사탄에게 빼앗겼다구요. 그래서 하나님편에는 여자가 없다구요.

다시 만들면 된다고 할지 모르지만 그럴 수 없다구요. 중심은 둘이 아니라구요. 창조이상을 영원한 것으로 만드신 하나님께서 자기가 정한 원칙을, 법률을 범할 수가 없다구요. 그래서 절대적인 하나님, 정의의 하나님으로써는 그 세운 법률을 절대 정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두 사람을 중심으로서, 만년의 영생체로서 만들었기 때문에, 타락은 했지만 그 만년의 영생체를 복귀해 그 기준에 되돌리지 않으면 하나님의 권한이 엉망이 된다구요. 하나님이 사탄 때문에 실패자의 입장에 설 수 없다구요.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사탄이지만, 하나님은 사탄을 사랑해야 한다구요. 에덴 동산에서 아담이 완성하여, 하나님의 직계 자녀로서 완성되어 천국에 들어갈 때는 천사장과 함게 들어가게 되어 있다구요. 이것이 원칙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된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실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자기를 키워서 결혼할 때까지 계속 양성하는 책임을 가진 종 천사장이 타락은 했지만 완성된 아담 자체가 천사장을 사랑한 입장에 서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게 되어 있다구요.

이것을 중심으로 해서 천사장은 참소한다구요. '하나님, 나는 타락해서 이런 나쁜 자가 되었지만, 하나님 스스로 창조하신 원칙은 나빠지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고 말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천사장과 인간은 이렇게 되었지만, 창조이상의 기준으로 그것을 사랑하지 않으면 그 완성의 조건을 하나님이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했다 해도 하나님은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입장입니다.

사탄을 사랑한 기준 위에 서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해

사탄은 어디서 지키고 있는가 하면, 천국에 들어갈 때는, 하나님의 이상으로 완성된 천국에 들어가려면 하나님도 자녀도 여자도 자녀도 천사장을 사랑해 가지고 데리고 같이 들어가야 하는 원칙을 내세워, 거기서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 하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곳에서 티켓을 받으려면 사랑했다는 조건이 필요하다구요.

그 서명을 누가 하느냐? 사탄이 서명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구요. 누가 서명해야 한다고? 하나님과 함께, 틀림없이 하나님의 자녀와 딸과 자손은 자기를 사랑했다, 아무리 어려운 죽음의 경지에서도, 자신이 엉망이 되어도 죽을 고개를 넘어서 영원히 사랑했다 하는 조건을 채우지 않으면 본연의 천국에 들어갈 권한이 없다 하는 거예요. 그 인정을 해 달라고 했을 적에 '그렇다!'고 하는 답을 받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사탄은 몇천 년 동안 거기에서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너, 사탄을 사랑했느냐 하는 거예요. 천사장은 타락했지만, 자기는 나쁘게 되었지만, 하나님 자체가 나빠질 수 없기 때문에 나를 사랑한 기준 위에 서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 하는 거예요. 사랑했다고 하는 그 기준을 채우지 않으면 해방권이 생기지 않는다구요. 사랑하라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기독교에서, 종교권에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몇 명 정도? 자신이 있나, 아주머니들? (웃음) 자신이 있어요? 그동안 얼마나 엉터리 인생을 보내 왔어요? 이 페이스를 넘어서지 않으면 자유의 세계, 영원히 평화로운 세계, 영원히 행복한 세계와 나하고는 아무 관계도 없다구요. 어떤 일이 있어도 영원한 역사를 걸어, 세월을 걸어 그 길을 넘어서야 하는 것이 타락한 인간의 생애이며 그것이 영생의 길입니다.

이를 누가 책임지느냐? 문선생이라구요. 문선생은 개인에서부터 가정, 종족을 중심삼고 사탄의 원수를 사랑해 왔습니다. 원수를 말이에요. 미국에서는 미국을 구하기 위해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기 위해 12억 달러의 지불 서명을 재판의 테이블 위에서 했다구요. 선생님을 죽이려는 나라를…. 죽이려 하는 사람은 몇 사람이지만, 그 나라의 2억 4천만 명은 아무것도 모르고 거기에 가담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으로서 가르쳐 주고, 다 가르치기까지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았어요? 사랑하지 않았다는 조건에 설 수가 없다구요, 세계 만민을.

일본인도 그렇다구요. 선생님을 고문한 사람들은 선생님에게 가장 원수가 되는 악랄한 사람들이라구요. 모두 총살당할 사람들을 짐을 싸 주고 일본에 돌아가게 해주었다구요. 일본인이 그 부채를 진 것을 역사를 통해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일본의 젊은이들이 선생님을 위해 목숨을 바쳐도 좋다 하는 사람이 많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근본사상을 심어 주었기 때문에 그것이 일본민족 사이에 확산되어 세계인류에까지 확산되도록 되어 있다구요. 확산됨으로써 문선생은 아담과 하나님과 그 일가족이 사탄을 사랑했다 하는 기준을 넘어섰기 때문에, 통과했기 때문에 그것과 절대적으로 하나되면 납땜질을 한다구요.

납땜질로 붙은 경우에는 나쁜 철판이 붙어도 철판이 갈라지지 않는 한은 계속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나가 되어라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까, 불필요하다고 생각합니까?「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선생님의 이 복귀탕감 역사의 이론으로 보면, 그런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불필요하다고 생각해요?「필요합니다.」머리가 조금이라도 좋아서 이해가 되는 사람이면 이를 부정할 길이 없다구요. 이를 부정해서 피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벌써 선생님이 먼저 도망을 쳤지, 이런 일을 하지 않는다구요.

왜 감옥에 갇히게 되느냐? 감옥에 들어가 그 나라의 감옥의 수인들을 자녀와 같은 입장에서 복귀해 주기 위해서입니다. 국가 전체의 대표로서 복귀시켜 준다구요. 그래서 댄버리에서도 선생님을 옥중의 성인처럼 생각하고 모든 수인들이 선생님이 나오는 그 날에는 모두가 정문에 나와 환영하려고 고대하고 있었다구요. 그러니까 아침 9시, 10시경에 나오게 될 것을 새벽 4시쯤으로 옮겨서 그렇게 할 수 없도록 못 만나게 해서 나온 것입니다.

그건 선생님이 옥중에서 나쁜 일을 했기 때문인가, 좋은 일을 했기 때문인가?「좋은 일이요.」그 감옥의 소장에 말하기를, 선생님 한 사람이 와서 머문 1년 1개월, 한 1년 동안에는 옥중에서 아무런 문제도 발생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이 나간 지 1주일 후부터 서로 죽이는 일이 시작되었다는 거예요. 당신이 계실 때는 그 영향을 몰랐지만, 나가고 나니 한 사람의 영향이 이렇게 큰 줄 몰랐다 그러는 거예요.

우리는 앞으로 변상재판을 하기 위해서 계속 조사하고 재료를 모으고 있다구요. 한 사람 한 사람 살아 있는 방문자의 증언을 붙여 가지고…. 그러한 내용의 많은 문헌이 있다구요. 선생님은 나쁜 사람, 좋은 사람?「좋은 사람.」나쁜 사람이라구요. 사탄세계에서 보면 가장 나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세계에서는?「좋은 사람.」

하나님이 보여요? 하나님의 세계를 알아요? 모른다구요. 알고 있는 것은 이 사탄세계뿐이라구요. 문선생을 나쁘게만 이야기하고 생각한 사람은 모두 영계에 가서 참부모님을 십자가에 붙인 반역자로서 줄 이어 지옥에 간다구요. 아무리 기성교회의 유명한 목사든, 저 로마법왕이든…. 끽! 이 공식에는 예외가 없다구요.

사탄세계의 본질

독일과 일본은 진짜는 모두 포로가 되는 거라구요. 일본의 미인들은 모두 승리한 나라들이 원하게 되면 첩으로서 몇십 명씩이라도 골라가게 되어 있었다구요. 그 일본을…. 사탄은 아담 쪽을 취한 거라구요. 이것은 다 그림을 써서 설명하지 않으면 안 되겠구나. 탕감복귀의 고개를 넘자…. 몇 시? 시간이 없군요. (판서하심) 이것은 무엇이에요? 일본 글씨가 아니라구요.

뭐예요?「하나님.」공부하라구요. 뭐?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알았어요? 이거 외워 두라구요. 영원한 세계의 모국어라고요, 모국어. 알았어요? 앞으로 영계에 가면 한국어를 사용한다구요. 참부모님의 말을 사용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선포한 이후에는 말이에요.

영계에 가면 언어는 1주일이면 모두 해독할 수 있어요. 영인체는 말이에요, 여러분의 양심이 영계에 가면 만나면 말을 하지 않아도 무슨 이야기를 하려 하는지 다 안다구요. 마음이 통해서 안다구요. 하나님. 알았어요? (판서하심) 하나님, 아담, 해와, 가인, 아벨. 알았어요? 이게 무엇이냐?「하나님.」이건?「아담.」이건?「가인.」이건?「아벨.」이것이 반대입니다. 이건 무엇이에요?「사탄.」사탄. 사탄입니다. 여기는 똑같이 아담, 해와, 가인, 아벨…. 원래는 이렇게 되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명령은 아담이 절대 복종하면 그것으로 된다구요. 해와와 자녀들은 아버지의 말을 들으면 된다구요. 하나님의 명령을 받지 않아도 된다구요. 알았어요? 이는 앞에서 이야기한 주체, 객체와 같은 이치라구요.

그리고 해와는 하나님한테 듣지 않아도 아담의 명령과 하나되면 그것으로 되는 것입니다. 아담의 명령과 하나되면 하나님의 명령과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알았어요?「예.」

그리고 자녀, 가인은 어머님과 하나 되면 아버지와 하나 된 것과 같은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일체권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동생은 형의 이야기를 듣고 하나 되면 어머님, 아버지, 하나님께 여쭈어 보지 않아도 된다구요. 그래서 어머님과 하나 된 형과 동생이 하나 되면, 이것은 동생이 어머님과 하나 된 것과 같고, 아버지, 하나님과 하나 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심정적으로, 사랑의 심정으로 통일한 경우에는 하나가 된다구요. 하나 된 경우에는 별개의 상하를 느끼지 않아도 된다구요. 알았어요?

이렇게 되어야 하는데, 타락의 결과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사탄이 있는 곳으로 옮기고 말았다구요. 사탄을 중심으로 해서…. 이렇게 되어야 하는데, 아담은 이렇게 되어야 하는데, 사탄의 명령과 하나 된 경우에는 어떻게 되느냐? 사탄과 해와가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아담과 사탄은…. 아담은 생각하기를, '너, 이놈아! 나를 타락시키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아들로서 만우주의 왕자가 되었을 텐데, 왜 타락시켰느냐? 보니 지옥의 왕자가 되고 말았다.' 하는 거예요. 원수입니다. 원수가 되어서 반발한다구요. 싫어한다구요. 모두가 원수가 되었다구요.

그리고 아담, 해와도 하나가 될 수 없다구요. 하나가 되는 길이 되어 있지 않다구요. 아담도, 해와도 서로가 말하는 거라구요. 해와는, '아담, 네가 주관권을 완성시키는 주체적인 사명을 가졌다면, 싫든 어떻든 나를 데리고 다녔다면, 혼자 두지 말고 데리고 다녔으면 그러한 타락 행위를 할 수 없었을 텐데, 놔두고 혼자서 그렇게 돌아다녔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되었다' 하고 불평을 하는 것입니다. 해와 자체도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또 아담도 '이놈아, 무슨 소리야? 붙어 다니지 않아도 그러한 사랑의 행동을 누가 하라고 그랬냐?' 한다구요. 서로 반발한다구요. 모두 원수권에 서 있다구요. 그래서 여자는 남자에 대해 불평을 한다구요. 남자는 여자에 대해 원수라구요. 그래서 싸움이 시작된다구요. 그래서 사탄편의 사람이 된다구요. 알았어요? 하나가 되어 있지 않다구요. 거역함으로써 갈라져서 차차 사탄세계의 주류가 늘어나 커져 가는 거라구요. 모두가 원수라구요.

한편 가인은 말하기를, '이렇게 하나되어 하나님의 장남으로서, 왕으로서 사랑했어야 하는데, 뭐야! 악마세계의, 사탄세계의 지옥의 왕자가 되도록 어머님이 만들지 않았는가?' 한다구요. 반대라고요, 반대. 해와는 아담에게, 아담은 사탄에게 반대한다구요. 반항을 한다구요. 화합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이것이 사탄세계의 본질입니다.

3대 주체사상을 완성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 돌아갈 길이 없어

그래서 철학으로서 나온 것이 뭐냐? 싸움을 통한 발전을 주장하는 변증론이 나온 거라구요. 사탄의 사기성의 이론이라구요. 완전히 거짓말이라구요. 알았어요?「예.」

뭔가 손님이 네 눈을 감기는구나. 졸려? 몇 시간 잤나? 몇 시간? 3시간? 그래서 졸리지? 이건 중요한 이야기라구. 해와로서 이것을 모르면 큰일이라구. 여자로서 이것을 모르면 큰일이라구요. 모두 거역한 입장에 서 있다구요. 동생도 가인한테 죽음을 당했다구요. 모두가 불평하고, 모두가 원수라구요. 알았어요?

이렇게 해서 모두 빼앗겨 버렸기 때문에 남은 것은 하나님 혼자뿐이라구요. 모두 여기로 가 버렸다구요. 이것이 없어져 버렸다구요. 알았어요? 하나님 앞에 이것이 없어지고 사탄을 중심으로 해서 이렇게 이행해 버려 가지고, 이러한 싸움의 세계의 출발을 이룬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 한 개인을 중심으로 해서도 마음과 몸이 분쟁한다구요.

왜냐하면, 타락한 실감을 강력히 느낌으로써 타락의 결과를 미워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는 우주의 원수라구요. 국적(國賊)이 아니에요. 국적도 재판하면 사형을 하는데, 이는 천주를 파괴한 천주의 적이라구요. 이것을 재판하여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에 집어넣어야 한다구요. 알았어요? 여러분들의 역사가 이렇다구요. 여기가 아니라구요. 그래서 주체성이 없다구요. 주인이 없다구요. 부모와 자식이 없고 주인도 없다구요. 선생님도 없다구요. 모두 반대 방향이에요. 알았어요? 가짜 부모, 가짜 선생님, 가짜 주인. 하나님께서 주인이시라구요.

3대 주체사상을 중심으로 해서 모두 반대방향으로 돌아 버렸다구요. 하나님은 부모이자 하나님은 선생님이자 하나님은 왕이시라구요. 주인이시라구요. 자신과 관계를 가지고 있는 자신의 부모이자 선생님이자 왕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태어나면, 부모님을 통해 태어나 학교에 간다구요. 선생님을 찾게 된다구요. 그래서 사회를 나와 주인이 되고 싶어서 출세를 희망한다구요. 이게 공식이라구요.

인간은 반드시 3대 주체권…. 3대 주체사상이라고 통일교회는 말한다구요. 이 사상권을 완성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타락하지 않은 참부모의 사랑을 받은 자녀로서, 부모님의 사랑을 가지고 위하라고 가르치는 선생님…. 그것이 하나님이라구요. 그건, 위하여 사랑하고, 절대적으로 자기보다 가치 있는 사랑의 상대자라고 인정하는 그러한 제2의 주인을 만들려고 하는 하나님이라구요. 알았어요? 주인의 상대가 되고 싶어한다구요. 그것을 상속받아야 하는 것이 본연의 인간의 모습입니다. 이러한 고상한 가치의 주체가 우리 선조인 아담, 해와였고, 하나님이셨고, 바로 절대가치의 모체였음을 여기에서 깨달아야 합니다. 알았어요?「예.」

이렇게 해서 모두 사탄세계에 양보해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은 어떻게 해요? 역사는 틀림없이, 선생님 말씀대로 사랑으로 타락한 것이 사실이며 솔직한 것이라면, 선생님의 결론을 부정할 수가 없다구요.

하나님은 계시지만, 죽은 것 같은 입장에 서 계시는 것입니다. 존재하는 이 우주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시작되었지만, 도둑이 들어와 자기 재산같이 생각하고 담을 만들어 지키고 있는데, 손님처럼 하나님 혼자 가서 자기가 주인이다 하고 주장하면 죽음을 당하거나 쫓겨나거나 한다구요. 그런 사람이 오니까 죽이고 말았다구요. 알았어요?

사탄이 어떻게 사람을 죽일 수 있느냐. 이게 문제가 된다구요. 논리적으로…. 사탄이 사람을 죽일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지 않는 것이 아닌가. 그렇지 않습니다. 미완성품은 폐품과 마찬가지입니다. 알았어요? 미완성자는 뭐라고요? 폐품. 그것은 어디에 버려져요? 어디에 던져져요? 쓰레기통. 쓰레기통도 그냥 쓰레기통이 아니라 더러운 것을 버리는 쓰레기통 말이에요.

완성한 것의 주인이신 하나님은 미완성의 것이 불완전한 입장에 서서 타락하는 것을 간섭하지 않으셨다구요. 완전하신 하나님은 완전한 것을 주관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미완성의 완전하지 않은 것은 쓰레기통의 쓰레기와 같은 것이니 에덴동산에서 간섭하지 않고 타락시킨 것이 아닌가 하는 것입니다. 눈을 떠요. 들었나? (웃음) 무언지 모르지요.

모두 논리적이라구요. 하나님께서 간섭하지 못했던 것은 인간이 쓰레기이기 때문이며, 그것에 간섭하는 왕은 사탄이 아닌가. 사탄은 폐품 회수 전권의 쓰레기의 왕 아닌가.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그런 사람을 죽인다 해도 아무런 무엇도 없지 않느냐, 당신이 간섭할 만한 가치가 아무것도 없잖느냐?' 하는 거예요. 알았어요?

그래서 장성 완성의 사탄적인 기준, 타락의 기준 이하에 있는 사람을 사탄이 죽여도 하나님께서 간섭하지 못하도록 되어 있다구요. 그것을 간섭할 수 있었다면 타락시키지 않는다구요. 알았어요? 엄청난 일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자기의 권한 아래 있는 쓰레기는 찢어도, 찔러도 좋지 않느냐 하는 거예요.

타락권을 탈출하기 위해서는 목숨을 걸어야

전인류가 아직 완성권에 이르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크리스찬도 사탄권에 있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가 아직 자기 권한하에 있기 때문에, 이러한 쓰레기 같은 것들은 자기 재량으로 통치를 한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어떻게도 안 됩니다. 그러한 조건에 하나님께서 걸려 있기 때문에 자동굴복시켜 저절로 사탄 자신이 하나님 앞으로 이끌려, 점점 커져 가지고 가족·종족·민족·국가기준까지 저절로 하나 되는 기반을 찾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이 간섭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래서 성경에서는 이러한 내용을 분명히 가르치고 있습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 한 거예요. 이 사탄권을 탈출하기 위해서는 목숨을 걸고 혁명적으로 탈출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불가능하다는 원칙에 의해서 그렇게 말한 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이런 이야기가 어디 있어요?

이 사망권, 타락권을 탈출하기 위해서는 목숨을 걸어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도 세계의 구세주로서, 메시아로서 이스라엘과 유태교를 중심으로 해서 대표적으로 사탄과 맞서 싸워 탈출하려고 했지만, 결국 탈출 못 하고 사탄권 아래 쫓겨서 혼자가 되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죽을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에요. 알았어요?

상대가 없었다구요. 소생, 완성, 장성기준 이상으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상대를 가져야 하는데, 상대가 없었다구요. 상대가 없는 사람은 저절로 사라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죽여도 할 말이 없다구요. 엄청난 일입니다. 만약에 국가의 기대가 있으면 사탄은 국가 권한을 가지고 많은 국가를 분열시켜 놓고, 하나님이 반드시 국가를 찾아 세계를 수습하실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나라기반을 넓혀 가지고 반대한다구요. 알았어요?「예.」

이스라엘민족과 유대교는 가인, 아벨입니다. 그 가인, 아벨 가운데 무엇이 있어야 하는가 하면 어머니입니다. 가정에서 잃어버린 가인, 아벨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탕감복귀원칙에 따라 같은 타입을…. 에덴동산에서 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였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어쩔 수 없이…. 이쪽에서 아담을 찾을 수가 없다구요. 위쪽을 전부 사탄이 잡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할 수 없이 아래쪽 아벨로부터 탈환운동을 하지 않을 수 없는 비참한 입장에 서 계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외에 길이 없다구요.

아담은 모두 사탄이 잡고 있기 때문에 꼬리는 사탄으로부터 머니까 꼬리쪽에 손을 대야 하는 것이 하나님 입장이었기 때문에 아벨을 중심으로 해서 복귀의 운동을 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아벨이 무엇인가 하면 완전한 아담의 대신자입니다. 완성된 아담 대신….

타락하지 않고 여기까지 올라가야 하는데, 타락해서 여기에 있게 되었다구요. 여기는 많은 단계…. 원수라구요. 모두 반대하는 경계를 자동 소화시켜 본래의 아담기준, 사탄이 반대할 수 없는 기준까지 올라가지 않으면 하나님을 만날 길을 찾아낼 수 없다는 거예요. 알았어요?「예.」역사의 출발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가정적으로 가인, 아벨이 싸운다구요. 아벨은 하늘편, 아벨이 양심 대신에 서는 한편 사탄은 몸 대신 서서 싸우게 된다구요. 이 양심권이 국가기준을 넘어서지 않으면 언제나 죽음을 당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예.」이러한 진리를 알고 있는 선생님은 한국에서 반대를 받는 자리에서 입을 닫았다구요. 국가를 넘어설 때까지….

여러 한국의 심령단체가 나와 여러 가지 일이 있어도 선생님은 함구를 했다구요. 배후를 정리하고 수습할 때까지, 국가를 넘어설 때까지 그렇게 했다구요. 국가를 넘어서지 않으면 하나님이 직접적으로 승리할 길을 얻을 수 없습니다. 알았어요? 사탄의 권한, 한계로 되어 있는 것이 국가기준이라구요. 이 장성 완성기준은 국가기준 이상이 될 수 없습니다. 완성기준은 세계라구요. 거기에 올라서 있지 않기 때문에 사탄의 국가기준을 넘어설 때까지는 하나님은 맞으면서 자동굴복시켜 변상받아 가지고, 가정을 그렇게 해서 하나님편으로 복귀하고 종족, 민족을 편성해 나가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을 때까지 혈통전환을 해야

예수님은 유대교와 이스라엘민족을 상대하셨는데, 이스라엘민족은 가인입니다. 알았어요? 유대교는 아벨이라구요. 가인, 아벨이라구요. 이는 복귀공식입니다. 알았어요? 여러분 개인에 있어서 복귀공식은 마음, 양심이 아벨이며 하나님 편입니다. 가인, 사탄편은 육신입니다. 여기서 출발한 거예요. 개인을 넘어 가정에 있어서는 동생이 아벨입니다. 사탄권이 형님을 먼저 잡고 있기 때문에 형님은 사탄편이라구요.

아벨을 중심으로 해서 가인을 복귀시켜 동생이 형이 되고 형이 동생이 되는 역사에 없는 그러한 일을 이루지 않으면 탕감복귀를 할 수 없습니다. 반대라고요, 반대, 그래서 교차라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하늘이 위에 있고 천사장이 아래에 있었다구요. 타락 때문에 천사장이 위로 올라가고 하나님이 아래로 왔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복귀를 통해 이것이 원상복귀되기 위해서는 여기에 올라가야 합니다. 반대가 되어야 된다구요. 여기에 돌아가야 한다구요.

하늘이 아래에 있기 때문에 위로 올라가야 하고, 천사장이 위로 왔기 때문에 아래로 가야 합니다. 그래서 교차점을 통과해야 한다구요. 이것이 역사에 있어 필연적인 것입니다. 교차점은 개인의 교차점…. 알았어요? 개인은 이렇게 교차합니다.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크다구요. 가정의 교차선…. 알았어요? 종족, 민족, 국가의 교차선까지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스라엘민족을 중심으로 해서 보면, 가인권은 이스라엘나라입니다, 이스라엘 국가. 아벨권은 유대교, 종교권입니다. 한쪽은 정치체제, 한쪽은 종교체제라구요. 정치체제는 사탄편이기 때문에, 육신편과 마찬가지기 때문에 늘 종교 지도자를 죽여 왔다구요. 안 그래요? 종교는 강한 박해를 받을 때 발전합니다. 알았어요?

일본에서 격렬하게 반대를 받기 전에 선생님은 일본의 확장운동을 벌였다구요. 박해를 받으면서 선생님은 40년간에 4천년의 기독교 문화권 이상으로 올라왔습니다. 불교도 유교도 회교도 기독교도 선생님 발 밑에 붙게 되었다구요. 알았어요? 하나님이 가실 수 있는 데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와 같은 개인의 교차…. 말세의 교차 시기에서는 이것을 연장하면 개인의 기준, 가정의 기준…. (판서하심)

이렇게 되었을 경우에 이 중심은 사랑이라고요, 사랑. 역사의 방향성은 사랑에 의해서, 이렇게 반대로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원상복귀해야 합니다. 결혼식이라구요. 에덴동산에서 잘못 결혼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결혼을 해서 반대방향으로 가는 거예요. 그 결혼은 일반 사회에서 생각하는 결혼이 아니라 전혀 반대의 결혼입니다. 말이 통하지 않는 이국 땅에서…. 꿈에도 생각 안 한다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아래 있는 사람이 위로, 위 사람이 아래로 가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여기서 처음으로 이렇게 순회운동을 하면서 발전해 나간다구요. 이는 모두 충돌해야 한다구요. 이렇게 해서 개인도 뒤집힌다구요. 역사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알았어요?

말세기에는 모든 물건이 자기 소유가 아니라구요. 사탄적인 것이기 때문에 뒤집어야 한다구요. 혈통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하나의 결론을 내린다구요. 혈통전환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지요. 결혼식, 축복을 받을 때까지 혈통전환을 해야 한다구요. 그 혈통을 누가 전환시키느냐? 참부모님이 세계적으로 승리했기 때문에 거기에 접목시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선생님을 중심으로 해서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절대복종함으로써, 개인 전환, 종족 전환, 민족, 국가, 세계 전환해서 승리한 어머님, 아버지에 붙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그대로 자기도 이어받았기 때문에 그것을 사탄이 뒤집을 수가 없다구요. 이를 뒤집으려고 반대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납치해 가고 하지만, 죽일 수는 없다구요. 만약에 죽였다 하면 큰일이 나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을 중심으로 해서 장성 완성 기준, 국가기준을 넘어서 있기 때문에 죽인 경우에는 큰일이 난다구요. 몇억 배 변상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말이에요. 국가기준을 넘어서 있기 때문에, 국가기준을 넘어선 경우에 영계는, 천사장세계는 자유자재로 활동하는 타락하기 전의 환경과 연결된다구요. 알았어요? 영계가 장성 완성기준 이상에 연결된다구요. 알았어요?

천사장세계, 영계 전체가 아담에 간섭하여 지도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 지상의 참부모와 세계선포를 서약해 선포한 그 기준은 국가기준을 넘어서 있는 것입니다. 넘어섰기 때문에, 영계가 타락하지 않았던 아담가정에 간섭하여 양육한 것과 같이, 선한 모든 영인체는 천사장권, 영계에 속한다고요, 그 모든 선한 영인들이 지상으로 내려와 악한 사탄권, 악한 천사장권을 제압해 간다구요. 처리해 간다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시대가 빨리 바뀌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의 공식

오늘 어머님 이야기를 여기에서 연결해야 하겠군요. 어머님의 입장은 세계적으로 처음으로 타락하지 않은 세계를 대표하는 해와의 입장입니다. 그 해와를 중심으로 해서 세계의 청년, 가인, 아벨, 2세가 있는데, 가인, 아벨이 하나 된다면, 160개국 청년이 하나 되게 되면 사탄은 이를 참소할 수가 없습니다. 알았어요?

세계대전 후에 영국, 미국, 프랑스, 해와와 가인, 아벨이 승리한 그 기반 위에 아버님과 하나 되었다면 그 때 1945년부터 1952년까지 7년간에 세계는 하나의 방향으로 정리되게 되어 있었습니다. 구교, 신교는 가인, 아벨입니다. 이것이 하나 되었다면 전세계적인 축복이 가능해진다구요. 하루만에 전세계를 축복해 줄 수가 있다구요. 10억 넘는 인류를 말이에요. 그리고 그 축복된 사람을 종족메시아로서 지금처럼 보내게 된다구요. 그렇게 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7년도 안 걸린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통일을 한 그런 나라가 문선생님을 위해 준비되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믿을 수 있어요? 문선생에게는 아무것도 없다구요. 불알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웃음) 아무것도 없다구요. 문선생이 가지고 있는 재산이 무엇이냐? 참사랑과 참사랑에 의한 참사랑의 자녀의 씨앗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것밖에 재산이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구를 위해 가져왔느냐 하면 해와를 위해서입니다. 알았어요?

지상에는 기반이 없다구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의 기반 전체를 빼앗아 갔다는 것은 즉 해와와 가인, 아벨을 빼앗아 갔다는 거라구요. 남자는 천사장이라구요. 알았어요? 그걸 되돌려 와야 하는데, 그렇게 잃어버린 것을 가정 차원에서 하게 되면 세계가 큰일난다구요. 세계기준에서 이를 수습해야 하는 거예요.

예수님은 국가기준에서 수습하여 국가를 통치하는 왕으로 오셨던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 가인, 아벨이 하나 되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 가인, 아벨을 중심으로 해서, 왕으로서 왔기 때문에 왕궁을 만들고 왕비될 사람을 착실히 준비하고, 메시아가 온 경우에 잘 모실 수 있는 생활환경까지 준비해 기다려야 한다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유대교 아벨, 이스라엘민족 가인이 하나 되어 어머니와 하나 되어야 한다구요. 사상적으로 어머니 배에서 하나 되었다는 조건을 세워야 한다구요.

하나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된, 명령과 절대적으로 하나된 이스라엘민족과 유대교가 하나되어 신부의 궁전을 만들고…. 메시아는 오실 때 남자로서 오신다구요. 남자로서 오셨을 때는 어떻게 하나? 왕비가 있어야 하지요. 에덴동산에서 왕비는 해와라구요. 해와를 훔쳐갔기 때문에 사탄세계에서 골라야 하는데, 이스라엘민족을 대표한 그런 어머니를 떡 준비를 했으면 축복식을 해야 한다구요. 알았어요? 남편이 왔기 때문에 결혼식을 해야 한다구요. 알았어요?

신부를 맞이해 결혼식을 하는데, 그 결혼식은 여자 혼자서는 안 됩니다. 여자 품속에 아기를 거꾸로 넣은 것과 같은 입장으로 일체가 된 형제를 안고…. 타락한 아담을 안기 위해 지옥으로 간 것이 반대로 하나님편의 아담을 안고 이끌려 감으로써 천국으로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어머니의 품에 들어간 것과 같이 일체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하나 되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다구요.

사탄편에 있을 때는 해와를 중심으로 해서 싸우는 자녀를 데리고 지옥에 갔지만, 이번에는 해와를 중심으로 해서 배속에 들어가 일체가 된 것과 같은 입장에 서서 진정한 하늘의 완성된 아담 뒤를 따라 붙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으로 갈 수 있다. 이것이 탕감복귀입니다. 공식이라구요. 틀림이 없는 공식이라구요.

누구나 이 공식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역사적으로 봐라. 아담가정에서 가인과 아벨이 싸웠다구요. (판서하시며) 이것을 쳤다구요. 이렇게 해서 아벨이 죽게 되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싸우면 하나 될 수 없다구요. 어디서 하나 되느냐. 싸움의 씨앗은 어디서 나타났는가. 어머니의 복중으로부터입니다. 알았어요? 뱃속이라구요. 배에 다시 돌아가지 않으면 하나 되는 길이 없다구요. 이것이 뿌리이기 때문입니다.

장자권을 복귀해 나온 섭리역사

야곱과 에서 이야기를 잘 알고 있지. 리브가는 그들의 어머니다. 리브가는 해와 입장입니다. 알았어요?

리브가는 무슨 입장? 해와의 입장. 복귀된 천적인 여자로 선택되었다. 그렇다면 그녀는 배에 싸우는 입장의 두 아기를 잉태해서 그것을 하나로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복귀할 수 없다구요. 인류복귀의 기초가 세워지지 않는다. 알았어요?

그래서 리브가의 뱃속에는 쌍둥이, 야곱과 에서의 쌍둥이가 잉태되었다. 야곱과 에서는 뱃속에서부터 싸웠다. 그래서 리브가는 하나님께 '하나님, 저의 뱃속에서 두 아기가 싸우는데, 무슨 이유 때문이시옵니까?' 하고 물어 보니 하나님께서 '너의 뱃속에는 두 나라가 있다. 큰 나라가 작은 나라를 모셔야 한다구요.' 한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싸움을 끝낼 수 없다는 말이라구요. 알았어요? 그거 수수께끼 같은 이야기라구요. 그걸 선생님이 원리를 푸는 원칙으로 봐서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구요. 알았어요?

다말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베레스와 세라가 뱃속에서 싸운다구요. 그건 뱃속에서 장자권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이라구요. 그런 내용을 어머님의 연설의 내용을 통해서 알고 있지요? 그 연설을 모두 암기하라고 했는데 모두 암기했나? 여러분도 그대로 가야 한다구요.

에덴동산에서 해와는 하나님 아들로 장남인 아담을 속였다. 그렇지요? 그리고 하나님을 속였다. 이것을 탕감해야 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편으로 선택된 해와를 대신하는 리브가는 장남을 속인다구요. 자기 남편인 이삭, 아버지를 속인다구요. 이런 것이 성경에 나와 있고, 그런 사람들이 하나님편으로 축복 받은 동기는 과연 무엇이냐? 모른다구요. 선생님의 가르침에 의하지 않으면 모른다.

왜 형을 미워하고 동생을 사랑하여 축복전체를 전환했는지, 이 세상에 없는 그런 일을 왜 했는지 모른다구요. 탕감원칙의 문제는 하나님으로 볼 때 불가결, 불가해의 문제이기 때문에, 불가결, 불가해의 문제로서 하나님이 안고 있기 때문에 그런 걸 하지 않으면 해방권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리브가는 장남을 속이고 남편를 속였다. 하나님은 종적이지만, 이건 횡적이라구요. 장남을 속이고 아버지, 남편을 속인다구요. 알았어요?

다말도 마찬가지다. 자기 남편은 죽었다. 유대교의 역사에서는 장남이 아이를 못 가지면, 양자를 맞이하지 않고, 동생이 있으면 그 동생이 형의 부인을 맞이해 아이를 낳게 한다구요. 그래서 동생과 짝으로 만들었지만, 아기를 남기고 싶지 않기 때문에 사정할 때, 바깥에 사정하기 때문에 영계에서 데리고 가 버린 것이에요.

그래서 셋째가 그 다음을 이어야 하는데 나이가 어리다구요. 성장하기를 기다리기는 힘들다. 리브가는 혁명적인 여자였다구요. 하나님께서 축복하신 혈통이 정말 훌륭하다 하는 걸 알고 있었다. 그것을 아는 다말은 어차피 이렇게 하는 거라면…. 자기 남편의 혈통은 축복받은 혈통이기 때문에, 자기 시아버지도 같은 혈통이 아니냐 하고 생각한 거예요.

그런 일이 역사에서 벌어졌고. 그런 일을 했는데, 그 일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동기는 무엇이냐? 그것을 지금까지 몰랐다구요. 알았어요? 그렇게 시아버지를 속여 관계해서 낳은 베레스, 세라가 예수님의 선조가 되는 것이에요. 알았어요? 그렇게 해서 뱃속에서 혈통을 전환하고 장자와 차자가 거꾸로 된 것을 전복시켜 장남이 차남, 차남이 장남이 되어서 역사가 시작된 것이라구요. 그렇게 한 것이 누구? 다말.

다말이 낳은 자녀가 베레스, 세라라구요. 베레스라는 말은 밀어제치고 태어났다 하는 의미라구요. 태어날 때 자기의 형의 손이 나온 것을 못 나오게 하고 두 번째 태어나야 하는 것이 장남으로서 태어났다. 이 때 산파가 내민 손에 빨간 끈을 묶었다구요. 이는 공산주의를 뜻한다구요. 재림주가 오기를 기다리는데, 공산주의가 나와 권한을 휘두른다 하는 것을, 차자와 장자와 재림주가 지상에 나타나는 것을 상징한다구요. 만약에 산파가 그것을 묶지 않았으면 어때요? 장남이라는 것을 모른다구요.

그렇게 해 가지고 차남으로서 태어난 장남이 하나님편이 되면, 차남으로 태어난 사탄의 장남은 그 명령을 듣지 않을 수 없다구요. 이 공식에 있어서 아벨은 가인의 명령에 절대 복종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장자권을 복귀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알았어요?

마음과 몸의 분쟁을 절대적으로 하나로 만들어야

이것을 개인에서, 가정에서…. 여러분의 마음과 몸의 분쟁을 절대적으로 하나로 만들어야 한다구요. 어머님과 함께 하나 만들어야 한다구요. 알았어요? 같다구요. 같은 공식입니다. 어머님으로 하여금 다시 낳아 받아야 한다구요.

가정에서는 부부를 중심으로 해서…. 부부에 있어서 심정권에서 평면적으로 볼 때 어느쪽이 아벨이냐? 남자 여자가 살고 있어도 하나님을 중심으로 충성을 다하고 희생하고 위하여 살고자 하는 자가 아벨입니다. 남자가 반드시 주체가 되는 것이 아니다. 위하여 사는 자가 중심자가 된다구요. 그러한 공식에 의해, 여자가 위하여 사는 봉사적인 생황을 종교권에서 이루어 나간 경우에는 남편도 여자를 절대적으로 모셔야 한다구요.

일본을 중심으로 해서 비유한다면, 지금까지 축복가정에서 남자가 선두에 서 있다구요. 그리고 여자는 모두 불평을 늘어놓았다. 누구 남편은 대학을 졸업하고, 대학원을 나오고 교회에 들어가서도 훌륭한 지도자 입장에서 일하는데, 당신은 뭐냐, 왜 대학에 가지 않았냐, 왜 훌륭해져서 높은 책임자의 부인으로 만들어 주지 않으냐 하고 불평을 늘어 놓았다구요. 그동안 여자가 이렇게 모두 잡아당겼다구요.

선생님의 이러한 교육을 통해 어떤 경향이 되었느냐 하면 여자가 앞서게 되었다구요. 선생님의 전통적인 정신을 알게 된 여자가 앞서게 되고, 평등해졌다. 요철 없이 평탄해지는 것이에요. 부자도 가난한 사람도 모두 평등한 입장에 선다. 같은 헌납의 자격으로 평등한 입장에 선다구요. 이것이 1만 엔 헌금입니다.

하나님 나라에 돌아가는데, 시집가는데 준비 없이 가느냐? 국가 전체를 가져와야 한다구요. 세계 전체를 포위하여 가져와야 하는데, 그 조건적인 기준을 내지 않겠다고…. 여기 왔던 사람이 자기가 전도한 사람한테 가지 말라고, 1만 엔 헌금을 해야 되니까 가지 말라고 하면 그런 사람은 벌받는다구요. 그런 사람이 있다구요. 영적으로 보인다.

또 전도된 사람도 '나중에 가자.'고 말하고 있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많지. 이는 쓰레기가 되는 것이에요. 이 기간은 언제까지나 있는 것이 아니다. 많아야 세 번이라구요. 16만 명을 생각하는 거예요. 16수라구요. 160, 사 사는 십육(4x4=16), 한국 유엔군의 관여국도 16개국이었다. 160개 국가. 그것을 이루려면 3번까지 해야 한다구요. 가능하면 빠른 시일내에, 40일만에 이것을 이루어야 한다구요. 일본의 식구가 있으면 40일만에 다 해내는 것이에요. 그렇게 3번 이상 해 가지고 16만 명을 하려고 생각하는 것이에요. 16만이면 160개국, 해와국가로서 국가를 대표하여…. 그것을 10배 한 것이 1천6백 명이에요. 알았어요? 이를 수리적으로 맞추지 않으면 사다리가 되지 않는다.

어때? 여러분 형제, 부모를 이 숫자에 넣어야 한다구요. 그 이상의 영광은 없다구요. 돈이 문제가 아니다. 토지가 문제가 아니다. 어차피 혈통전환해야 한다구요. 소유권 전환을 해야 돼요. 자기 것이 아니라구요. 일본 것이 아니다. 세계적인 소유권 전환을 위해 줄을 서게 되면 세계에서 제일…. 한국 서울에서 일본해까지 거쳐 태평양까지 줄을 서게 될 것이니까 바다에 줄을 설 수 없기 때문에 지하 터널을 뚫으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서울에서 북해도, 가고시마까지 연결하는 거예요. 이 수속을 밟는 데 몇십 년이 걸린다구요.

여자의 것도 자기의 것이 없는 것이에요. 그 나라도 자기 소유가 아니라구요. 그동안 소유권을 가진 자는 사탄입니다. 하나님께서 소유권을 가진 적이 없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에게는 소유권이 없다구요. 선생님도 모르는 사이에 선생님 이름으로 재산 등록된 것이 몇 개 있을지 모르지만, 선생님은 그렇게 하지 말라고 했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하라고 말하지 않았다구요. 소유권이 없다는 것이에요. 알았어요?

그래서 어머님도 가족의 어머님이 아니라 공적인 어머님이라구요. 만민 구원을 위해 앞장서서, 홍수 때 흘러가지 않도록 말뚝을 세우고, 거기에서 막을 수 있는 그런 환경을 조성하고 씨앗으로서 남는 것을 남기지 않으면, 돌아가서 쉴 수가 없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모두 광야 땅에서 강연회를 하고 다닌다. 그건 공적인 입장이라구요. 이렇게 할 시간이 없는데 큰일이구만. 알았어요? 탕감복귀….

장자권을 복귀해야

역사적인 결론을 내린다면 탕감의 고개를 넘는 데 있어서 첫째는 무엇이냐? 장자권 복귀다. (판서하심) 이런 공식, 가인, 아벨의 공식을 중심으로 해서 여러분부터 시작된다구요. 몸과 마음이 어머님과 하나 되었다는, 어머님의 뱃속에 들어가 하나가 되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리브가의 배에서 싸웠다구요. 다말의 배속에서 싸웠다구요. 혈통전환을 자궁속에서 했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역사가 시작한 이스라엘민족은 그것 때문에 선택받은 민족이 됩니다. 이스라엘이라는, 이겼다는 뜻의 이름은 장자권을 태중에서 원상복귀했다, 복귀해서 승리했다는 의미라구요. 혈통이 전환되어 장자를 얻었기 때문에 이스라엘은 선택받은 민족이 되는 것이에요. 알았어요? 이스라엘의 의미를 알았지요. 혈통전환하여 그것에 연결된 민족성을 가졌기 때문에 사탄의 혈통에 오염된 기준이 깨끗해졌다. 그 혈통에는 사탄이 잠입할 수 없다구요. 그것이 바로 이스라엘 민족이라구요.

제1 이스라엘 민족은 유대인이고 제2 이스라엘 민족은 기독교입니다. 구약시대에 메시아로서 모시고 일체가 되었다면, 그 시대에 신약이 아니라 성약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국가기준 이상에 서기 때문에…. 로마나 인도나차이나 등의 나라가 있었지만, 그런 나라들은 모두 로마 이외에는 종교권이었다구요. 알았어요? 차이나도 유교권, 인도도 인도교권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그런 입장이 된 경우에는 종교권은 영적으로 하나가 되고, 그래서 아시아를 통일하면 로마는 자동적으로 굴복하게 되어 있었다구요. 그러나 예수님을 죽였기 때문에 아시아를 잃었고 사탄의 세계 로마에 끌려갔기 때문에 예수님의 종족 전체가 로마에 의하여 순교했다구요. 사탄의 세계에 갔기 때문에 말입니다.

원래 아시아에서 서양으로 가야 하는데, 서양으로부터 거꾸로 돌게 되었다. 그래서 피를 흐르지 않으면 안 되는 기독교의 순교의 역사가 거기에 이어지는 것이에요. 거꾸로 돌아가는 것이에요. 그 내용을 자세하게 이야기하자면 굉장하지만, 그런 시간이 없다구요.

그 다음에는 로마의 법왕청을 중심으로 해서 세계를 통일했다구요. 그 때 로마를 중심으로 한 기독교가 아니었다구요. 이스라엘민족이 실패한 내용이 무엇이냐? 메시아가 오는 데는 이스라엘민족을 중심으로 해서 그 나라를 통솔하기 위해서 온다고 생각했다구요. 세계를 통솔하기 위해 온다고 이스라엘민족은 생각하지 않았다. 이스라엘민족은 메시아가 오면 로마 등 적수를 모두 망하게 하고 이스라엘민족이 세계를 제패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 어리석은 생각을 했다구요.

하나님은 이스라엘민족을 희생시켜서라도 가인권을 구원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사탄의 참소권에서 벗어날 수 없다구요. 적을 자기 자식보다 사랑했다는 기준에 서지 않으면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날 수 없다구요. 그런데 이스라엘민족은 자기 민족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원해야 한다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권한의 힘을 가지고 예수님이 메시아로서 나타날 줄 알았는데, 예수님을 봤을 때 보통 일이 아니었다. 목수 아들입니다. 학교에도 안 간 거예요. 초등학교도 졸업하지 않았다구요. 그리고 말하는 내용은 모두 성경과 반대되는 내용들입니다.

탕감의 원칙

구약성경에, 엘리야는 불수레를 타고 올라갔는데, 메시아 강림 때에는 메시아보다 먼저 오는데, 그는 부모 앞의 아이 같은 입장으로 모두 길을 닦고 안내하리라 하는 그러한 말라기의 예언이 있다구요. 그래서 엘리야가 강림할 줄 알았는데, 불수레를 타고 갔기 때문에 불수레를 타고 올 줄 알았는데, 예수님이 나타나서 말하기를 '엘리야는 왔다.' 한 거예요. 마태복음 11장을 읽어보라구요.

예수님 가라사대, 너희들은 무엇을 보기 위해 들판에 갔느냐. 부드러운 옷을 입은 자를 보기 위해서냐…. 결국 요한은 제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기 위해 온 것이 아니다.'고 말합니다. 예수를 만났을 때 전부 증거를 하고 했으면서 그런 말을 한 거예요. 원래는 세례 요한이 주제자 베드로를 대신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천국은 싸우는 자가 빼앗는다. 요한은 여자를 통해 낳은 자로서 그 이상 큰 자는 없지만, 천국에서는 가장 작은 자가 됩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 반어(反語)를 쓴 것이에요. 지상에서 가장 크면 천계에서도 가장 커야 할 텐데, 왜 그런 반어를 썼느냐? 지상에서는 모르지만, 영계에 가면 아무리 작은 자도 예수님이 메시아라고 하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알았어요? 메시아라고 알고 있으면서 천상에서 지상의 메시아, 예수님을 모시고 있다 이거예요. 그런데 엘리야 입장의 사명을 가지고 나온 자가, 그것도 예수님을 분명히 증거하고 나서 그것을 부인한 거예요, 이놈. 메시아로서 모시면 하늘의 영계에서 가장 커지는데, 모시지 않기 때문에 영계에 있는 작은 자보다 더 작은 자가 된다고 한 거예요. 그런 걸 모른다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말할 때까지 몰랐던 것이에요.

이와 같은 성경의 내용으로 봐서 기독교를 1주일만에 뒤집을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이 통일교회에 가면 목사들의 생명이 모두 끊어진다 이거예요. 생활노정이 모두 엉망이 됩니다. 모두 한꺼번에 빼앗기겠기 때문에 반대를 하는 거라구요. 예수님 시대에 그런 현상으로 십자가에 달렸기 때문에 재림 때 탕감해야 한다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예수님도 엘리야, 세례 요한과 같은 입장에 섰는데, 재림주도 그런 입장에 서서 육체를 가지고 지상에 있으면서…. 기독교가 딱 구약시대의 유대교와 같은 입장이라구요. 실체 메시아가, 인간이 메시아로서 왔을 때에 구름을 타고 온 메시아와 같이 모셔야 한다구요. 구름을 타고 오지 않았기 때문에 문제라구요.

제2차 세계대전 후의 기독교를 중심으로 해서 세계통일된 그 기준, 영국, 미국, 프랑스 승리권이 메시아 한 사람을 위해 준비되었다는 것이에요. 그 한 사람이 바로 참아버지, 문선생입니다. 그 문선생이 가야 할 길은 일본을 쓰러뜨리고 히틀러를 이기고…. 모두 사탄입니다. 기독교를 모두 학살했다.

전쟁이 3일 연장되어서 8월 17일이 되었으면 한국의 기독교 신자를 20만 명이나 학살할 예정이었다구요. 하나님은 3일 전에 일본 천황 히로히토를 밟아서 항복하도록 만드셨다. 그것이 3일 연장되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선생님도 걸려요. 그렇지요? 큰일이 난다구요. 킥! 마지막 단계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한 걸음 늦었으면 산산조각이 될 뻔했다구요.

구약의 실패에 걸려서 예수님도 돌아가셨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 그런 내용을 가지고 신약시대를 중심으로 해서 성약시대를 넘어야 한다는 것이 탕감원칙입니다. 알았어요? 그렇게 해서 예수님이 돌아가셨기 때문에…. 예수님이 오시려면 예수님이 부활하여 오신다 하는 거예요. 십자가에서 갔기 때문에 십자가에서 돌아온다는 이야기입니다.

예수님 시대의 유대교와 이스라엘민족의 입장이 기독교와 자유세계입니다. 자유세계는 가인권이고 유엔입니다. 기독교를 대표하는 미국은 아벨권입니다. 미국과 기독교는 자유세계. 2차대전의 그 승리권에 의해 각국은 형제권에 들어간다구요. 알았어요? 형제권. 각국은 형제권이 되는데, 싸우는 형제가 아니라, 부모를 중심으로 하는 형제권이 되는 거예요. 전승국가가 패전국가의 독립을 지원하는 일은 역사상 처음 있었다구요.

제2차대전 후, 1960년대 부모님의 성혼식과 함께 그 시기에 만국이 평등한 형제권에 서게 되었다구요. 그래서 전쟁에서 승리한 국가가 패전국가를 독립시켜 가지고 같은 형제권에 선 거라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유엔이 태어나게 됩니다. 전세계의 정치권이 미국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가 된 거라구요. 알았어요?

미국은 아벨이고 공산권은 가인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 되어서 거기에 메시아를 중심으로 해서 신부 궁전을 만들어 맞이하면 세계통일권이 형성되는 거예요. 이 공식적인 우익, 좌익은, 우좌는 오른쪽이 아벨권이고 반대하는 쪽이 가인권이라구요.

예수의 십자가에서도 그렇다. 십자가의 오른쪽 강도, 왼쪽 강도가 있었는데, 오른쪽 강도는 예수님을 찬미했기 때문에 보호하며 함께 낙원에 들어갔지만, 왼쪽 강도는 '당신이 만약에 메시아이면 당신과 나를 구해라. 하나님 아들이 아니잖느냐?' 하고 참소했어요.

이것을 아담가정에서 보면, 아담가정을 중심으로 해서 보면 가인, 아벨이라구요. 그것이 우익, 좌익이에요. 우익, 좌익이라는 사상은 거기서부터 나온 것이에요. 그때 개인적, 가정적인 우익, 좌익이 국가적 기준에서 우익, 좌익이 되어, 그 자식들인 우익, 좌익의 이스라엘과 유대교가 예수님을 죽여 버린 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아담가정의 타락권과 마찬가지로, 또다시 가인, 아벨의 입장인 우익, 좌익이 남아져 가지고 국가적 기준에서 더 커져 가지고 세계를 향하는 것이에요. 이것이 연장되어서 세계 공산주의가 나온다. 우익과 좌익이라는 말이 어디서 나왔느냐 하면 거기에서 나온 거라구요.

예수님의 십자가의 오른편 왼편은 아담 가정에서 나온 거예요. 우익 좌익은 아담 가정에서 나온 거예요. 우익 좌익이 왜 나왔느냐 이거예요. 아담가정에서 예수님까지 그렇게 죽어 갔기 때문에 재림주가 오시면, 우익, 좌익을 평정해야 합니다. 거기에 바라바권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회교예요, 회교.

회교는 기독교의 원수입니다. 회교, 바라바권. 예수님이 돌아가심으로써, 예수님의 몸이 죽은 대신 부할된 것이 바라바권이기 때문에 7백년 후에 유대인이 후회하고 회개하여 국가를 찾아 예수님을 재림주로서 모시면 바라바권이 없어지게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4백년 중기부터 쫓겨나는 경향이 나타나 7백년에는 완전히 추방된다구요. 이런 사실을 모르는 유대는 세계적으로 추방되어 유린당하고 말발굽에 짓밟혀 많은 피를 흘렸다구요. 이집트 병사들이 이스라엘민족이 돌아갈 때 쫓아가서 죽이려고 한 것처럼 쫓겨 가지고 세계에 피를 흘리지 않은 곳이 없다구요.

참아버지 한 사람을 죽인 죄가 마지막에는 6백만 명의 학살로서 탕감을 해야 했다구요. 탕감의 양이 가득 차지 않아서, 그것을 넘을 수 없기 때문에 양을 채우기 위해 히틀러를 통해 살아 있는 6백만 명을 죽여 버리는 것이에요. 하나님의 허락하지 않으면 그런 일을 할 수 없다구요. 왜 그런 일을 했느냐? 탕감원칙에 의해서.

좌익은 하나님을 부정하는 가인사상

만약에 일본이 실패하면 어떻게 되느냐? 탕감원칙에 따라 이민족이 되어서 흘러가는 것이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결사적입니다. 선생님의 이야기를 부정할 수 있는 아무런 이론도 없습니다. 역사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우익이 어디서 나타났느냐 하는 질문을 받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우익 자체도 답을 모르는 것이에요. 좌익 자체도 모른다구요.

좌익은 하나님을 부정하는 가인사상입니다. 가인문화도 세계 끝까지 발전하고 아벨문화도 세계 끝까지 발전하는 거예요. 그게 유신론과 유물론의 사상이에요. 유신론의 하나님의 종교권과 무신론의 사탄의 정치권과의 싸움이라구요. 그건 어디서부터 왔느냐? 심신분열로부터 온 것입니다.

그러한 개인에서 가정 분열, 씨족·민족·국가·세계 분열이 되어, 거기에서 우익, 좌익 사상을 중심삼고, 발전해 나가는 2대 조류를 중심삼고 싸운다는 것입니다. 양심과 육신이 싸우지요? 그 안착, 정착기준은 어디냐? 심신일체를 이루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건 자기가 할 수가 없다구요. 하나님과 참부모님에 의해서 할 수 있어요. 가짜 부모 때문에 하나님을 쫓아내서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과 참부모가 오심으로써 여기를 지울 수가 있다구요. 알았어요?

장자권 복귀…. 장자권 복귀가 무엇이냐 하면 이렇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가인, 아벨이 여기서 하나 됨으로써 여기에 이행한다구요. 이는 세계적입니다. 개인에서 가정, 모두 이 공식이 적용된다구요. 알았어요?

여러분 두 명이 있을 경우에는 양심적인지 비양심적인지의 차이에 따라 가인, 아벨이 정해지는 것이에요. 두 명이 있는데, 상대에게 아무런 죄가 없는데도 시비를 거는 자는 사탄입니다. 말도 그렇고 뭐든 그렇다구요. 편지 하나로라도 아무런 조건 없이 시비를 건 경우에는 바로 가인 입장이 되고, 상대는 아벨 입장이 되는 것이에요. 그래서 박해받는 것은 번창해 간다구요.

이는 불가사의한 것이지만 역사의 사실이 되고 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이렇게 해서 여기가 사라져 여기에 이동한 경우에, 이건 세계적인 기준이라구요, 이것을 장자권 복귀라고 하는 것이에요. 알았어요? 가인, 아벨을 놓고 볼 때 계속 장자가 차자를 죽였지만, 장자권을 복귀하면 하나님편이 장자가 되기 때문에 죽이지 않고 말로 교육을 시킨다. 반대입니다. 지옥에 데리고 가서 죽이는 것이 아니라 죽여야 할 사람을 천국에 데리고 가서 부할시킨다구요. 탕감역사의 모든 총결론은 바로 장자권 복귀에요. 사탄권이 가인이라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일본도 세계전쟁에서 가인권이었다구요. 일본, 독일, 이탈리아도 가인권이기 때문에 70퍼센트까지 승리하는 거예요. 장성 완성은 70퍼센트까지다. 그래서 일본의 대동아전쟁도 70퍼센트 이긴 입장에 있었지만 지고 말았습니다. 사탄이 완성기준은 침해할 수 없어요.

일본은 사탄국가냐, 하나님의 국가냐? 틀림없이 기독교를 학살하려고 한 대표국가예요. 히틀러나 이탈리아국가와 같이 말입니다. 유대민족, 선민족을 없애려고 한 거예요. 제1 이스라엘은 유대교, 제2 이스라엘은 기독교, 제3 이스라엘은 통일교회라구요. 알았어요?

통일교회는 제3 이스라엘, 완성된 이스라엘이기 때문에 축복가정은 혈통전환, 소유권 전화, 심정권 전환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일족 심정권입니다. 일족이 문제라구요. 하나님, 예수님은 일족을 찾지 않으면, 국가를 찾을 수가 없다구요. 요셉 일족과 사가랴 일족이라구요. 알았어요? 예수님의 혈통과 세례 요한의 혈통이 하나 되면, 예수님은 돌아가시지 않으셨다구요. 알았어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해야

세계적 기준에서 이렇게 이행한 경우에는 여기에는 무엇이 필요하냐 하면 해와가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성령이 지상에 내려오신다구요. 어머님이라구요. 알았어요? 지상이 타락한 것이 여자 때문이기 때문에 탕감원칙에 의해서 여자의 신이 와 가지고 다시 낳아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기독교의 성령 강림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서에는 성령을 반대하면, 하나님의 아들을 반대한 것은 구원의 길이 있지만, 성령을 반대하면 구원의 길이 없다고 한 거예요. 그건 어머님이기 때문입니다. 어머니는 배를 가지고 있어요. 자궁을 가지고 있는 것은 어머니뿐입니다. 알았어요?

어머니의 배가 없으면 아기는 태어나지 않는다구요. 아무리 예수님, 남편이 있어도, 하나님이 있어도 어머니의 존재를 부정하면 태어날 수 있는 자리가 없다는 것이에요. 이런 내용을 알고 성경을 보면, 신·구약성경이 깨끗이 정리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서라구요. 믿기 어려운 내용들이 진짜 사실이었다 하는 것을 밝히는 것이에요. 몇천 년 전의 사건이 오늘날 자신의 생활권과 일치되기 때문에 진리라구요. 진리는 역사를 초월한다구요. 알았어요?

장자권이 된 경우에는…. 그래서 기독교가 신부교회라구요. 모든 자유세계가 미국을 중심으로 해서, 신부교회를 중심으로 해서, 신부를 중심으로 해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어머니를 준비해 가지고 이를 통합한 기반을 만들어서 왕으로 오시는 신랑을 맞이하는 거라구요. 신부는 성령이에요. 성령의 역사를 통해 가인, 아벨권…. 신교가 아벨이며 구교가 가인입니다. 이것들이 싸우고 있다구요. 우선 이를 하나로 만들어야 한다구요.

우익 중에서도 마찬가예요. 우익 중에도 가인, 아벨이 있다구요. 그것이 신부, 어머님을 중심으로 해서 이렇게 된 경우에는 자동적으로 아담을 맞이하게 됩니다. 이것이 부모권복귀예요. 알았어요? 세 번째는 무엇인가? (판서하시며) 이렇게 되어서 하나님을 쫓아내었기 때문에. 이를 중심으로 해서 하나님이 하나되기 때문에, 횡적 기준이 종적으로 되니 바로 왕권복귀라구요. 하나님이 없으면 왕권은 성립되지 않아요. 적었나요?

주인(主人)이라는 것은 왕 위에 있는 하나님을 상징하는 것이에요. 주권이라는 것은 뭐냐? 주인과 같은 권한을 가지고 있는 하나님이 개입하지 않으면 국가가 편성되지 않는다구요. 알았어요? 아무리 민족은 있어도 나라가 안 된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성에 모심으로써 왕권복귀가 이루어진다. 알았어요? 복귀해 나가는 거라구요.

이것이 그렇게 됨으로써 여기도 모두 이동하여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으로,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원래 기준으로 복귀되어 갔기 때문에, 이러한 환경을 세계적으로 조성했기 때문에 참부모님과 성약시대를 발표한 거라구요. 알았어요? 여기에는 사탄이 완전히 사라졌다구요. 사탄은 국가기준 이상에 간섭, 침입할 수가 없다구요. 선생님의 사상의 기반은 국가를 초월하여 세계적인 수습권에 진출하고 있습니다. 알았어요? 그것이 틀림이 없다면 그런 입장에 서 있는 자가 얼마나 행복할까 하는 것입니다.

결국 영국, 미국, 프랑스가 반대했기 때문에 그것을 탕감복귀해야 하기 때문에 영국 대신 일본…. 바로 원수입니다. 영국, 미국, 프랑스. 저 대동아전쟁 때 일본은 '영미 박멸'이라고 했지? '영미 박멸'이라고 한 거예요. 완전히 사탄이라구요. '기독교, 목을 잘라라!' '신사 참배하라, 천황이 하나님이시다!' 한 거예요. 한국에서는 신사 참배하지 않는 자는 모두 투옥되었다구요. 많은 크리스천들이 소련과 만주로 도망가 반일운동을 했다구요.

노강교(盧溝橋) 사건은 한국인을 중심으로 해서, 선교사를 중심으로 해서 중국과 결합해 일본에 반대한 사건입니다. 결국은 한국 때문에 러일전쟁, 청일전쟁, 대동아전쟁이 일어났다구요. 악한 해와가 아담국가를 거꾸로 점령하려고 세 번이나 싸운 거예요. 그건 망하는 것이에요. 알았어요? 청일전쟁도 한국의 문제 때문에 발생했다구요. 알았어요? 한반도를 점령하면 아시아를 점령하는 것이에요. 그래서 미국, 중공, 소련, 일본 모두가 한국을 탐하는 것입니다. 한반도는 남자의 불알에 해당되는 것이에요.

지중해에서 이탈리아는 1천년의 역사를 넘어 강국이 되었다. 왜냐? 그건 남자의 생식기와 같고 지중해는 여자의 자궁과 같다구요. 마치 부부관계를 하는 거와 같은 일체권의 지리적인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그 불알에 해당되는 이탈리아는 천년의 역사를 통해 당당히 열강국가로서 남아 있는 것이에요.

한국의 역사도 당당히 몇천 년의 역사를 남겨 온 것입니다. 징기스칸이 한번 침략에 실패했다. 세계 어디서도 징기스칸은 진 적이 없다고 하는데 안 그래요. 한국인한테 졌다구요. 한국 역사를 쭉 더듬어 보라구요. 징기스칸은 한국을 점령하지 못해 끝내 도망갔다구요. 한국민족이 뭉치면 무섭다는 것이에요.

보통 때는 모래처럼 모두 혼자로서 거슬거슬하다구요. 그건 콘크리트를 만들 수 없다구요. 풀, 가구 같은 데 사용하는 풀을 가지고 붙이지 않으면 안 돼요. 풀 이상의 접착력을 가지고 있는 통일교회의 사상으로 반드시 하나가 된다구요.

이것이 하나 되면 큰일이 나기 때문에 김일성을 보내 뭉치지 못하도록 지금까지 제동을 걸고 있다구요. 천사장 미국도 김일성한테 당했다. 노장 김일성의 외교정책에 당했어요. 살아 있는 사탄과 마찬가지다.

준비하지 않은 자는 흘러가게 되는 것

그 반면에, 선생님은 그 반대 입장에서…. 누가 삼키느냐? 김일성은 인간 중심의 절대 주체를 주장하고 있는데, 선생님은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는 절대적인 3대 주체 사상을 제창한다구요. 누가 삼켜지느냐, 선생님이 삼켜질 거라고 생각하나, 김일성이 삼켜질 거라고 생각하나? 지금 북쪽은 계속 축소되고 있으며 이제 2천만 이외의 기대는 없다구요. 반면에 선생님은 무한으로 확대된다구요. 알았어요? 일본도 여러분 같은 무리가 모이게 되고, 중공이나 소련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고르바초프도 3월 25일에 여기 와서 평화연합의 대회에 참가하는 것을 알고 있지. 지금 그 문제 때문에 큰일났다구요. 소련, 한국은 큰일났다구요. 중공의 여자도 데리고 와서 모두 통일권을 만들려 하고 있다구요. 그런 일을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은 모르겠지만, 이 원리법칙과정을 통과해서…. 선생님은 이러한 전문적인 시각에 서서 하나 하나 미래를 위해 준비를 착실히 하고 있다구요. 준비하지 않은 자는 망하게 되고 흘러가게 됩니다.

일본이 아무리 자랑해도 이러한 하늘의 섭리권 내에 준비되지 않는다면 망해 간다구요. 미국이 아무리 위대한 나라라 해도 선생님을 반대함으로써 40년 동안에 쇠퇴해 가지고 저렇게 희망이 없는 나라가 되고 말 줄이야! 사탄은 알고 있다구요.

영국, 미국, 프랑스가 하나되어서 선생님과 하나되면 1952년에 통일세계가 조성될 예정이었다구요. 1945년부터 7년이 지나면 말입니다. 그걸 잃었기 때문에 40년 후의 92년을 중심으로 해서…. 92년 4월부터 93년 4월 결혼식까지 걸린다구요. 그 기간을 중심으로 해서 7년간에, 93년이면 7년간을 중심으로 해서 2천년까지, 그 잃어버린 부분을 찾아 이 세계가 통일되었던 1945년의 승리권을 탕감복귀해야 한다구요.

그걸 누구를 세워서 7년간의 세계의 방향을 정하느냐? 여자! 영국이라고요, 영국. 영국, 미국, 프랑스 가운데 영국 대신이 일본이라구요. 미국은 그대로 미국이라구요. 프랑스 대신 어디냐? 독일이라구요. 왜 미국은 그대로냐? 미국은 선생님을 반대한 원수라구요. 그럼에도 왜 선택했느냐? 미국을 잘라 버리면 유대교와 기독교가 잘려 버리는 것이에요. 알았어요?

구약성경은 소생이며 신약성경은 장성입니다. 완성은 구약, 신약성경을 기반으로 해서 되어야 하기 때문에 사탄한테 빼앗겼다고 그것을 짤라 버리면 영원히 복귀의 길이 없어진다구요. 알았어요? 선생님은 십자가를 업고 책임을 가지고 원수인 미국을 아벨 입장으로 세웠다구요. 원수가 된 일본을 영국 대신 세웠고, 원수인 독일을 프랑스 대신 세웠다구요. 전부가 원수라구요.

한국의 선생님과 일본이 원수, 일본과 미국이 원수, 미국과 독일이 원수라구요. 아담편을 모두 사탄이 가져갔기 때문에 선생님은 할 수 없이 실패한 나라, 가을 후의 들판이 된 일본과 독일, 그리고 이제 와서 황폐한 들판이 된 미국을 선택했다. 그렇지? 아무도 손댈 수 없는 사탄 전권으로 흘러가는 기준이라구요.

번영과 승리의 깃발을 올리고 영광의 왕좌를 차지해야 하는데, 비참한 패망의 잿더미를 안고 왕권을 복귀해야 하는 것이 선생님의 입장입니다. 그래서 7년간에, 해와국가가 실패했기 때문에 일본과 미국이 하나 되어서 세계복귀를 지도해야 한다구요. 미국 자체가 모두 사탄권에 빼앗겨 있기 때문에 선생님과 한국, 아담국가와 일본, 해와국가와 유럽을 중심으로 해서 독일인이 미국이라는 나라를 사탄편에서 되찾아 와야 한다구요.

그래서 미국이 가야 할 방향을 정해 주는데도 이를 반대해 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미국이 다시 쫓아 올 수 있도록, 전통적 정신 역사를 이렇게 부설해, 이걸 죄 가지고 돌아오는 것이에요. 그런 역사는 역사상 없는 것이에요. 원수였던 사람들이 원수국가들을 대표해 원수국가를 자기 나라를 사랑하는 것 이상의 애국심으로 사랑해 복귀해 주는 거예요. 그러한 역사는 사탄이 주관할 수가 없다구요. 그 기대를 중심으로 해서 천국 출범을 선언하게 된다구요.

미국에서는 그러한 일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모든 기독교, 모든 미국인은 선생님을 중심으로…. 지금의 클링턴 대통령은 색마예요. 여자를 범하는 남자입니다. 사탄권의 실체라구요. 선생님 앞에 있을 수가 없다구요. 워싱턴에서도 목을 자르려고 한다구요. 끽! 그런 일을 하고 있다구요.

군대에 프리섹스? 참호에 들어가 무엇을 할 거예요? 이건 완전히 미국을 붕괴시키려는, 기독교문화권을 근본적, 실체적으로 파괴하려는 자라구요. 용서할 수가 없다구요. 카터를 자른 것과 마찬가지로…. 카터의 2세 실체라구요.

카터는 기독교에 속한 자로서 완전한 괘락주의자라구요. 사탄편이 되고 있다구요. 사상적으로 태어난 그 사탄은 실체를 중심으로 해서 괘락주의를 가지고 프리 섹스라는 음란의 기대를 전세계로 확대해 사탄 전권의 지옥기대를 남기려는 하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의 미국주의라구요. 미국의 젊은이는 이러한 것을 모두 그리워하며 살고 있다구요. 에이즈를 안고 오는 것이에요. 민족붕괴운동이 나타나게 된다구요. 이것을 막아야 한다구요. 알았어요?

일본은 잡교국가이기 때문에 영국의 기독교문화와 같이 일본의 여자세계를 기독교 색깔, 통일교회 색깔로 물들게 해야 한다구요. 완전히 빨갛게는 안 되더라도 핑크 정도라도 물들게 되면 사탄은 일본에 손댈 수가 없다구요.

아버지가 머물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야

지금 전세계에서 통일교를 반대하는 국가는 일본과 독일입니다. 왜냐? 사탄편에서 사탄에게 가장 귀한 것을 가져 왔기 때문에 자기들이 이제 망할 판에는 일본에 구애, 독일에 구애를 하는 것이에요. 마지막 발악으로 전국을 동원해서 통일교회를 박멸하려고 한다구요. 이는 독일도 마찬가지다. 통일교회를 법정투쟁을 통해 독일에서 쫓겨 내기 위해서 고등재판소까지 갔지만 졌다구요. 최고재판소까지 갔다구요.

그러나 보라구요. 거부한 경우에는 워싱턴에서 해 버린다구요. 이놈, 대사관을 추방할 거라구. 세계의 언론계가 자유세계의 종교자유…. 종교 자유라고 하는 것은 뭐냐?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무엇을 해도 된다구요. 무슨 말인가 하면, 우리들이 하는 맹세의 4번에, 언어와 문화를 똑같이 통일해야 한다고 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서 한국어를 배워야 된다고 하기 때문에 문제시하는 거라구요. '독일헌법에는 독일인은 독일어를 써야 한다고 되어 있다. 그래서 헌법위반이다.' 해서 재판을 건 것이에요. 그런 바보같은…. 자기들이 하나님인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을 말이에요. 선생님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섭리의 완성기준을 중심으로 볼 때, 절대적인 하나님과 거기에 속한 자가 언어를 두 가지 사용하게 되면 절대자의 면목, 체면이 서지 않다구요. 안 그래요? 이건 당연한 이야기다. 알았어요?

이와 같은 일을 통과했기 때문에 미국 전체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한 거예요. 재림이상을 완성하는 시기가 되었다. 그야말로 1945년을 중심으로 해서 7년이면 되었을 것인데 실패했기 때문에 1992년까지 1952년의 기준을 복귀해 온 것이에요. 알았어요? 40년간이에요. 여기서부터 7년간입니다. 2천년까지 말입니다. 선생님의 80세 때까지라구요.

모세가 80세의 나이로 가나안 땅으로 입성한 것처럼 80세까지 7년 안에 세계를 수습하여 통일교회가 가는 세계 어느 곳에서도 반대하는 나라가 없게끔 하여 전세계를 찾아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을 중심으로 해서 서둘러야 한다구요. 160개국을 중심으로 해서 10명의 해와를 보내 씨앗을 뿌리자는 것이에요. 여성연합을 중심으로 해서 모두 여성연합의 현의 자치체장 이상의 이름을 안고 가라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아담으로서 한국사람은 혼자 모두 간다구요. 한국과 일본이 새로운 씨앗을 중심으로 해서 전세계에 흩뿌려야 한다구요.

각국의 일본 대사관은 가인이라구요. 알았어요? 가인인 일본 대사관이 170이면, 120이상의 대사관을 하나로 통합하게 되면 일본의 방향이 저절로 정리됩니다. 그 반면에 유엔을 중심으로 해서 정치권의 유엔을 종교유엔에 가입시킨다 하는 것입니다. 종교유엔이 없고 여성유엔이 없다구요. 이것을 성취하면 세계는 모두 끝난다. 알았어요?

심신이 분할된 것을 유엔기대를 통해 심신일체권으로 만들어 어머님에게 머물러 가지고 아버지와 하나된 경우에는 끝난다구요. 그래서 어머님과 하나 만들기 위해서 미국 국회, 그리고 유엔의회에서 강의를 하게 한 거라구요. 그것은 기독교의 실패, 신부의 실패를 탕감복귀하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미국에서 법률을 통해 그 날을 부모의 날로 결정했다. 이는 이 시대에 대응한 새로운 시대의 도래를 세계적으로 선고하는 거라구요. 그러한 기반을 만든 것이에요. 유엔은 자유세계예요. 미국과 자유세계,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지 못했기 때문에, 그러한 어머님의 해와기대를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선생님을 업고 어머님이 잃어버린 신부기대를 찾기 위해 미국, 그리고 유엔을, 자유세계와 미국을 납땜질해 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가인, 아벨이 복귀되었기 때문에 일본국에 들어가는데, 해와국가는…. 아직까지 국가가 없다구요. 평면적으로 돌아오는 것이에요. 해와는 타락 때는 가인, 아벨을 중심으로 해서 이렇게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복귀하게 되면 어머니가 무엇을 만들어야 하느냐 하면 아버지가 머물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야 한다구요. 알았어요?

세계 사람을 황족권으로 만들어야

그래서 한국에 가서, 선생님을 중심으로 해서 어머님이 공산권 학생과 원리연구회 학생, 이건 가인, 아벨 관계라구요, 이들을 놓고 40군대를 중심으로 강연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어머님과 하나 되면, 한국의 공산주의, 가인권이 달라진다구요. 지금 실제로 달라지고 있다구요. '원리를 공부하자. 원리의 사상이 좋다. 김일성의 주체사상은 믿을 수 없다!'고 하는 운동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것이에요.

남한의 아벨의 청년과 북한의 가인의 청년이 하나 되면 양국의 주권이 없어도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하면 세계적인 대표 주권, 천적인 주체의 원리원칙기준이 복귀되기 때문에 거기에서 통일의 세계가 나오게 됩니다. 이렇게 점차 죄 나가는 것이에요.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이런 프로그램에 의해 세계가 수습되어 간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없다구요. 이것을 세계적인 지도자들, 일본의 수상 등 정치가가 알게 되면 자기 나라를 빨리 얼음이 녹게 해 가지고 세계 중심국가가 되게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한 특권이 부여되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반대한다구요. 특권이 주어지게 되어 있다구요. 알았어요? 그것이 왕권복귀입니다.

그리고 4번째는 무엇이냐? 황족권복귀예요. 황족권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여러분은 선생님의 직계의 자녀라고 생각하면 큰 착각입니다. 알았어요? 복귀된 입장에서 보면, 복귀된 여자와 복귀된 가인, 아벨이 있다구요. 알았어요? 그리고 원래 선생님의 직계의 자녀인 가인, 아벨, 어머님과 자녀가 있다구요. 두 개의 흐름이 있다구요. 복귀해 왔기 때문에.

세계가 하나 되어서 복귀되면 그 가인권의 사람들을 어떻게 하느냐? 이를 죽이면 큰일납니다. 그것이 원래의 아담가정에서는 황족이 될 것이었다구요. 황족. 황족이었다구요. 알았어요? 그것이 사탄적인 존재 앞에 끌려갔으니 원상복귀되면 원래의 권한에 접목시켜 주어야 한다구요. 그래서 복귀된 여자와 자녀들을 황족권에 가입시켜 주는 거예요. 알았어요? 전세계 사람을 황족권으로 만들어야 한다구요.

그렇게 되면 선생님을 중심으로 해서 두 명의 여자와 두 명의 자녀가 있게 되는데 이 두 무리를 하나로 만들어야 한다구요. 장자권을 복귀한 어머님을 중심으로 해서, 선생님의 실제 자녀를 중심으로 해서…. 이건 실제 자녀의 입장이라구요. 알았어요? 형이 죽이는 것이 아닙니다. 죽여야 마땅하지만, 죽이지 않고 사랑으로 하나로 만들어 선생님 가정 뒤에 붙여서 함께 천국에 들어가지 않으면, 원래의 세계, 원래의 기준을 복귀한 것이 안 됩니다.

그런 일을 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함께 천국에 안내할 수 없다구요. 알았어요? 그렇게 되면 사탄으로서도 불평을 말할 아무것도 없다구요. 자기 일족은 그런 역사를 통해 장자권을 중심으로 해서 아벨을 그렇게 학살하고 많은 피를 흘리게 하고 희생시켰지만, 참부모는 죽일 수 없다구요. 그것을 용서해 같은 형제권에 접목을 하는 거예요. 그건 떫은감 뿌리에 접목했기 때문에 본연의 단감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감의 창고에 들어가려면 단감을 중심으로, 선생님의 직계의 자녀들을 장자로 해서 모셔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두 번째에 붙는 입장이 되어서 하나님 창고에 들어감으로써 완전복귀 권한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전세계가 복귀될 때까지 계속 뒤에서 따라 오는 것이에요. 마지막에는 사탄까지 복귀해 주어야 한다구요.

김일성은 그것을 알고 있다구요. 문선생은 원수를 사랑해 왔기 때문에 원수인 그 일가족은 문선생을 통하지 않고는 남아질 길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을 놓을 수가 없다구요. 이렇게 역사가 수습되어 가는 것이에요. 황족권, 알았어요? 물론 선생님의 직계가 장자 황족권이고, 복귀된 만민은 차자 황족권의 영광의 자리에 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두 번째 해와 입장이기 때문에 그 상대자가 되는 것은 두 번째의 남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장자와 차자권이 그런 인연으로 하나되어 하나님편으로 돌아가게 되면, 원리원칙, 탕감원칙에 일치된 원점의 합격된 존재로서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그 나라는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알았어요? 깨끗이 정리되는 거예요.

탕감의 고개를 넘어 평화의 세계를 맞이하자

이정도 이야기하자구요. 시간도 되었고…. 알았어요? 이것이 모든 탕감복귀의 고개를 넘어가는 데 있어서 주요 제목입니다. 중요한 제목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 복귀를 기억해 두라구요. 알았어요? 여자 입장에서는 장녀복귀라고 생각하는 것이에요. 부모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황족권 복귀…. 저것이 황족권 복귀라구요. 참부모님의 황족권들은 복귀라는 말이 없어도 그대로 들어간다구요. 알았어요? (녹음이 잠시 끊김)

황족권 복귀를 필요로 하는 것은 사탄세계의 남자 여자라구요. 그들을 동생의 입장에 세워서 천국에 데리고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인내하면서 그림자처럼 따라 다니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았어요?

이런 여자들이 어머님과 하나 되면 남자를 어떻게 할까요? 모두 죽여요? 당신들의 남편과 아버지, 할아버지를 모두 어떻게 해요? 죽여요? 여기에 하나로 해서 살려 가지고 어머님을 중심으로 해서 첩과 같은 입장으로 납땜질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으로 선생님의 첩 같은 입장에 모든 여자들이 서 있다구요.

남자는 자기 부인을 중심으로 해서 모두 싸우고 있다구요. 그래서 사탄세계의 남편이 선생님을 죽이려고 한 것이에요. 알았어요? 마치 남자 첩과 같다. 알았어요? 이를 하나로 한 경우에는, 남자 첩을 하나로 만들어 제2의 재림주 입장에 세워 가지고 두 번째 해와 입장에 선 것을 원한다면 다시 그것을 짝으로 만들어 주는 것이에요. 그렇게 해서 깨끗이 정리하는 것이에요. 선생님이 그 일을 해주어야 한다구요.

원수를 부할시켜 자기 첩을 나누어주는 것이에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한테 안겨 주고 그것을 축복한 것과 마찬가지로, 첩 입장에 서 있는 일본 여자들을 원수의 품에 안겨 주는 거예요. 하나님과 마찬가지 일을 하는 거예요. 거기서 기뻐하면서…. 일본 여자를 빼앗아 버리겠다는 그런 생각 안 한다구요. 아무리 선생님 앞에 알몸이 되어 열을 지어 있다 하더라도 그런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구요.

아름다운 어머님을 놓고, 여러분들 백 명, 천 명과 비교해 보더라도 선생님의 눈에는 여러분은 올챙이 같은 존재라구요. (웃음) 왜 웃어요? 선생님은 전에 그런 훈련을 했다구요. 백 명, 천 명의 미인의 알몸의 한 가운데에 굴려도 막대기가 서면 안 된다구요. 그런 훈련이 되어 있다구요. 백 퍼센트에서 제로로 돌아가는 훈련을 하지 않으면 참부모가 될 수 없다구요. 딸을 보고 그런 생각을 일으키면 큰일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전세계의 여자를 선생님한테 맡기시는 것이에요. 알았어요?「예.」

여러분에게 선생님은 첩 남편과 같다구요. 여러분 남편 입장에서 보면 여자를 중심으로 해서 첩의 상대자처럼 되어 있다구요. 반대로 서 있는 것이에요. 선생님이 말입니다. 그 원수의 입장을 해결해 주기 위해서는 납땜질을 해서,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를 원수 품에 안기게 한 것처럼, 자기가 사랑하는 자를 안겨 주고 축복해 주어야 한다구요. 그렇게 되면 사탄의 참소, 박해는 지상에서 깨끗이 사라지게 됩니다.

이런 내용대로, 원리원칙, 탕감복귀의 이론대로 하기 때문에 사탄편 남자도 반대할 내용이 없어지는 것이에요. 깨끗이 정리되어 단지 지상, 천상천국만이 남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함으로써 탕감의 고개를 넘어 세상은 평화의 세계를 맞이하게 된다구요! 그러한 운동, 활동에 가입한 열렬한 정병의 무리가 되고 싶어요, 반대의 무리가 되고 싶어요? 어느쪽이에요? 열렬한 정병대가 되고 싶어요, 반대의 악랄한 악마의 군대가 되고 싶어요?「정병대가 되고 싶습니다.」정병대? 정말? 죽어도 그렇게 되어 보고 싶어요?「예.」

방대한 이 내용을 알게 되면, 역사가 어떻게 전개되었는가 하는 것이 깜깜했는데 눈이 희미하게 뜨여 점점 보여지게 되는 것이에요. 그래서 원리를 공부하지 않으면 해방권, 100퍼센트의 해방의 땅을 안전지대, 정착권을 얻을 수 없다구요. 공부해야 한다구요. 그건 선생님은 어째도 좋다 하는 이야긴가요? 선생님과 절대로 하나 되어야 한다구요. 어떤 일이 있어도 말입니다.

말세에는 여러분의 가장 귀중한 자가 자기 목을 따는 거예요. 킥! 자녀를 소중히 했으면 자녀가 목을 따고, 부인을 소중히 했으면 부인이 목을 따고, 국가를 소중히 했으면 국가가 목을 따는 거예요. 그렇기 대문에 미국을 보면 모두 잃게 되는 것이에요, 개인주의가 되어 가지고.

그건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드신 것이에요. 돌아가기 쉽도록, 세계를 잃고 국가를 잃고 민족을 잃고 종족을 잃고 부모를 잃고 남자, 여자 모두 잃고 개인이 되어 있는 거예요. 개인에서 세계까지 보더라도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이에요. 완성권은, 제1대의 아담 완성기반은 지상 평면입니다. 알았어요? 제2의 예수님의 완성권도 지상이라구요. 기독교를 믿는 사람만이 휴거를 통해 영계에서 완성한다고 하는데, 그런 엉터리 같은 일이 없다구요. 지상 완성입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1대 지상완성권, 2대 지상완성권, 3대 지상완성권을 모두 선생님이 탕감했기 때문에 이 평면에는 사탄이 상륙할 수 없다구요.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선생님과 통일교회 뒤에서 왔다 갔다 하더라도 자유입니다. 그 평면의 완성권을 이루지 못하게 한 것이 잘못된 결혼이라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1대, 2대, 3대…. 1대의 선조의 후손은 지금 세속적인 사탄권의 사람들입니다. 프리 섹스를 말하는 사람들이라구요. 사탄권이라구요. 자유자재로 타락한 것과 같은 입장이라구요. 그래서 프리 섹스를 주장한다구요. 비종교권은 모두 제1대 조상의 후손으로서 인정한다구요.

종족 메시아를 중심으로 해서 160가정을 빨리 수습하라

예수님은 종교권의 왕입니다. 알았어요? 예수님은 종교를 중심삼고 제2대의 왕으로서 지상에 서야 하는데, 그것을 실패했다구요. 선생님은 아담 완성권, 예수님 완성권 전체를 승리했다.

이를 종적으로 보면, 6천년 역사를 중심으로 해서 보면, 아담과 예수님의 실패를 재림 때에 평면적으로 탕감복귀하여, 아담 완성, 예수님 완성, 재림 완성…. 6천년 역사의 승리를 얻으려고 재림주를 보냈기 때문에 지상 모든 것을 평등하게 이루어 승리한 경우에는 아담이 부활한 가치를 지니게 되고 예수님이 부활한 가치도 지니게 된다구요.

제1대 실패, 제2대 실패로 6천년이 걸려 있다구요. 제1대 실패로부터 이루어진 4천년 역사를 1대에서, 40년에 탕감해야 하는 거예요. 이것이 무엇이냐? 제1대 선조는 제1 장남이라구요. 횡적, 종적으로 추구해 찾아 온 아담이라는 자는 제1, 장남이라구요. 예수님은 제2, 차남입니다. 재림주는 제3남이에요.

예수님은 제2 아담입니다. 재림주는 제3 아담입니다. 제3 아담 완성에 의하여 제1 장남, 제2 차남, 제3남이 승리하게 되는 거예요. 세계의 자녀들의 선조로서 그들을 구해 주어야 하기 때문에 횡적으로 확대한다구요. 형제권은 40년 안에 통치되어야 한다구요. 형제 1대는 20년 40년이 됩니다. 40년도 가지 않는다구요. 30년으로 본다구요. 4천년 역사, 2천년 역사를 40년에 축소해 가지고 탕감복귀한다구요.

형제가 완성하는 데는, 40년간이면 가정을 가지고 자녀를 가지고 모두 완성기준에 선다구요. 40년간에 완성한 그런 승리기반을 선생님이 조성해 준다구요. 그래서 40년간의 승리기반에 전세계의 인류가 걸려 있다. 제1선조, 제2선조, 제3선조를 평면적으로 완성해야 한다구요. 그것이 선생님의 승리권에 의하여, 이번에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해서 선포함으로써 성약시대의 권이 전부 참부모님에 의해 자유자재로 포용되는 시대에 집어들었다구요. 알았어요?

탕감복귀원칙에 의해…. 부모의 모든 재산은 부모의 직계의 자녀가 자동적으로 상속받도록 되어 있다구요. 알았어요? 이 평면적으로 서 있는 제1대 선조, 제2대 선조가 승리한 기반의 권한이라는 것은 그 후손이 상속받게끔 되어 있다구요. 수천 대의 역사상의 자녀들이 부자관계를 중심삼고 모두 평면에 늘어서게 되면 모두 한꺼번에 연결되게끔 되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3대 선조를 중심삼은 수천 대를 40년 내에 한꺼번에 축복해 줄 수 있다구요. 몇천만 쌍이든, 평면으로 제1대도 제2대도 제3대도 같이 축복해 줌으로써 아담가정의 실패를 거꾸로 전개해 주면, 사탄은 깨끗이 사라져 갑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은 축복을 받아야 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누구를 통해서? 완성된 참부모님에 의해서. 누구로서? 자녀로서.

자녀로서 축복하게 되면 부모의 소유권은 그 자녀의 소유로서 자동적으로 상속되는 것이에요. 알았어요? 수천 대가 한꺼번에 축복되면…. 수천 대의 선조를, 아담에서부터 선생님까지, 전세계 50억 사람까지 수천 대를 통해 연결되는 그 대를 종적으로 연결시켜야 한다구요. 어떻게 그 일을 하느냐?

예수님은 입적을 할 수 없었습니다. 국가가 없으면 입적할 수 없는 것이에요. 알았어요? 교회에는 입적할 수 있었지만, 국가에 입적이 안 되어 있다구요. 남북통일을 함으로써 입적시대에 들어가게 된다구요. 그 때가 오기 때문에 선생님이 무엇을 말했느냐 하면, 종족 메시아를 중심으로 해서 160가정을 빨리 수습하라 한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남북통일이 된 경우에는 선생님이 제1대로 입적하여 제1의 선조가 되고, 그 다음에 누가 오느냐 하면, 160가정을 축복한 사람이 이어진다구요. 선조의 순서가 입적에 따라 달라진다구요. 여기에 1천6백 명을 넘는 사람이 앉아서 축복을 받았다 해도 1천6백 대의 차이가 난다구요.

이렇게 생각하면 종족 메시아라는 말이 무섭다구요. 전영계가 신경질적이 되어 가지고 '이놈아, 통일교회의 선생님 말씀대로 왜 실천 안 하느냐?' 하고 협박하는 시대가 온다구요. 이것을 연결해 나가지 않으면 다시 태어날 길도 생기지 않는다구요. 공식적인 수학을 풀지 않으면 공식을 통과하는 수학도 풀 수 없다구요. 올바른 답을 얻을 수도 없다구요.

천지개벽의 시대가 온다

여러분이 엉터리로 하게 되면 천국에 들어가는 여권을 얻을 수가 없다구요. 선생님 서명이 있는 인증서와 사탄이 공인하는 공인서가 없으면 하나님이 받아들일 수가 없다구요.

종족 메시아가 되고 싶어요, 되고 싶지 않아요?「되고 싶습니다.」왜? 지금 몇천, 몇백만 명의 통일교인들이 종족메시아의 이론을 알고 있다구요. '아, 고향으로 돌아가자.' 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모두 돌아간 것과 똑같은 일이 일어나게 되는 거라구요.

지금은 반대하는 그런 환경이 아니라구요. 사탄은 반대하려고 하겠지만, 이제 초국각적으로 되었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사탄은 이제 관여할 수가 없다구요. 참부모님이라는 이름을 가진 부모는 세계를 주관해 통일하게 되어 있는 것이 원리원칙이라구요. 사탄도 원리원칙은 부인할 수 없다구요. 분명하지요?

방대한 내용을 단시간에 축소해서 이야기했기 때문에,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겠지. 이야기를 들었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흐리멍덩해서 분명히 이해가 안 되어도 선생님의 말씀을 들었다는 것을 기억하면 선생님으로서는 사명을 다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가르쳐 주었는데도 낙제하는 것은 자기 책임이지, 선생님 책임이 아니라구요.

몇백 대의 선조의 선조가 되어서 지상에서 숭배되어야 한다구요. 그렇게 해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천지개벽 시대가 되어 온다구요. 이런 말이 있지요. 무엇이 천지개벽이냐?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자녀가 부모가 되는 시대입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천지개벽이라고 하는 것이에요. 탕감의 고개를 넘어선 입장에 이미 돌아왔다. 선생님, 참부모님은 그런 입장이라구요. 거기에 접목되기 위해서 생애에 걸쳐 노력해야 할 사명이 남아 있다는 것을 분명히 말한다구요.

알았어요?「예.」이해한 사람 손 들어봐요. 양손을 들어요. 그래, 고맙다구요. 내려요. 다시 한 번, 알고 그대로 하겠다고 결심하는 사람 손 들어요! 내려요. 하지 않겠다는 사람 손 들어요. 한마리도 없구만. 없으니까 마리라고 해도 좋다구요. 공적인 목사가 공적인 입장에서 여자를 보고 '한 마리'라고 하는 무례한 말을 했다 할 지 모르지만, 해당되는 사람이 없으니까 무례가 안 된다구요.

기분이 좋아, 나빠? 역사속에 감추어진 그러한 내용을 전체 알고 난 해방권의 실증을 채운 그 기쁨은 무엇과 비교할 수 있으랴! 수도! 「예.」무엇과 비교할 수 있어?「비교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60세 할아버지가 쥐처럼 거기 앉아서, 그건 정말 힘들 거라구. 불쌍하구나. (웃음) 그런 입장에 세운 선생님을 미워해도 되잖아요?「밉지 않습니다.」밉지 않아?「예.」정말? 마음은 그렇더라도 말은 몇 백 가지의 다른 각도에서 말할 수 있다.

그래서 누구보다 무서운 것이 인간입니다. 하나님보다 무섭다구요. 사탄보다 무섭다구요. 하루 사이에도 몇 번이나 왔다 갔다 해서 하나님과 사탄을골치 아프게 하는 괴물이 바로 인간입니다. 믿을 수 없는 것이 인간입니다. 그런 것을 믿을 수 있는 인간을 만들려는 희망을 가지고 하루 종일, 해가 질 때까지 열심히 이렇게 이야기하는 불쌍한 사나이가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선생님의 입장이라구요. 동정해 달라구요. 응?

빨리 식사할 준비를 하라구요. 식사는, 차를 타고 빵을 먹도록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지시했다구요. 30분 이내에…. 2시부터 시작하지요?「2시까지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2시부터 시작이기 때문에 지금부터 가면 된다구요. 그리 멀지 않다구요. 여기서 15분이면 갈 수 있지. 늦어도 30분이면 충분하다구요. 그럼 끝! (박수) 「전원 기립!」세뇌당했습니까? (웃음) 기분 좋게 대답하라고. 세뇌되었습니까, 안 되었습니까?「되었습니다.」(경배).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256권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