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제목을 판서하심) 그래, 이 내용을 알겠어요? 섭리, 섭리사 하면 지금까지 창세 이후의 모든 역사를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인류역사의 섭리사 가운데는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 역사와 복귀역사가 겸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뒤넘이쳐 나오는 겁니다. 그러니까 해방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해방되려면 이것이 이렇게 돼 있던 것이 이렇게 뒤집어져야 돼요.

​8단계의 담으로 싸인 감옥이 인간세계

​감옥에 가 보면 말이에요, 해방의 날, 석방의 그 날이 얼마나 희망적인지 모른다구요. 그걸 체험하지 않은 사람은 몰라요. 감옥에서 장기형을 받아 가지고 오래 된 사람들은 그 해방의 날, 석방의 날이 가까워 오면 올수록 심각한 것입니다. 대개 오래 살던 사람들은 석방되기 전 3개월 기간이 중요한 기간이에요. 지금까지 살아 나온 모든 그 시대를, 감옥에서 오랜 기간 살게 되면 3개월 전까지는 전부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세상과 관계된 자기 생활 주변의 모든 내용을 완전히 잊어버린다 이거예요.

출감 3개월 전까지는 완전히 잊어버렸지만, 석방의 날이 될 때는 3개월 즈음서부터 그게 전부 회생하는 것입니다. 회생하는데 옛날과 다른 새로운 세계를 향하는 회생의 시대를 맞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새로운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밤잠을 못 자는 것입니다. 잠을 못 자고 이렇기 때문에 대개 오래 감옥살이를 한 사람은 요 기간에 많이 죽는 것입니다.

감옥이라는 것은 전부 다 담에 둘러싸여 가지고 바깥 세계를 그리워하는 거예요. 담 안의 자기 살던 생활이 있지만 '이것을 어떻게 박차고 나가느냐?' 한다구요. 이게 참 희망적이라구요.

요것이 인간세계의 감옥을 중심삼은 환경적인 내용입니다. 인간이 타락한 것은 자연적인 큰 감옥, 모든 인류가 큰 감옥에 들어와서 사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타락한 세계에서 어떻게 해방되느냐? 이게 큰 문제라구요. 개인·가정·종족… 이 8단계를 어떻게 해방되어 나가느냐?

개인적인 담이 있다 이거예요, 개인적인 담. 그 다음에는 가정적인 담이 있습니다. 나라는 것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내가 이렇다 하는 이것이 나의 담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연결돼요. 이게 8단계입니다. 이게 역사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건 전부 다 울타리예요. 그런 걸 느끼지 못한다구요, 보통 사람은. 그러나 이런 담이 되어 있다구요. 이걸 어떻게 넘어가느냐? 타락 때문에 이러한 결과를 가져왔으니 인간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잘못해서 가져왔기 때문에 인간의 책임입니다.

죄는 지은 사람이 청산해야 된다

죄는 지은 사람이 청산해야 됩니다. 부모가 있고 나라가 있지만, 부모와 나라가 책임지는 것이 아니라 죄를 지은 사람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디까지나 지상에서부터 영원을 두고 이 책임을 넘어가야 할 길이 우리의 인생길, 우리 타락한 인간이 가야 할 길입니다.

이것을 타락한 인간들은 몰라요. 전부 다 모르고 있다구요. 타락한 것도 모르고 있다구요. 아담 해와, 타락한 그 장본인 두 사람만 알지, 그 이후에는 모르고 태어나는 것입니다. 감옥에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감옥에서. 이러면서 이걸 넓혀 나오는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이렇게 역사는 펼쳐 나오는 것입니다. 개인기준·가정기준… 전부 싸움이에요, 싸움. 싸움은 누가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만든 것이 아닙니다.

감옥에 들어가면 감옥 안에서의 싸움이 대단한 거라구. 그 감옥 가운데에 누가 왕초냐 하면 제일 형기(刑期)가 긴 사람입니다. 누가 감옥에 오래 살았느냐, 누가 중형(重刑)을 받았느냐 이거예요. 그 사람이 대장입니다. (웃음) 이런 사람이 왕초가 되어 있는 감방에 들어가게 되면 다 인사하고 자기의 전부를 직고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자유가 없어요. 전부 다 거기의 왕초를 중심삼고 움직여야 됩니다. 거기에 반대하게 되면, 안 하게 되면 가는 거예요. 생명의 위협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마피아 조직과 똑같아요. 마피아는 제일 악독한 녀석이 장(長)이 되는데,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가운데 내가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나라는 사람이 이런 울타리권 내에 들어와 있는데 그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미국이 아무리 세계적인 민주주의 국가라지만 미국도 역시 이 울타리 안에 있는 거예요. 만약 이 세계에서 벗어나면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냐구요.「벨베디아로 옵니다.」(웃음) 본연의 세계, 본연의 세계로 가는 거예요. 이게 없는 세계로 돌아가야 됩니다.

타락한 세계에는 타락한 부모가 있고, 타락한 형제가 있고, 타락한 가정이 있고, 타락한 종족·민족·국가·세계가 다 있다 이거예요. 그걸 실감해야 되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에 사는 사람은 우주적인 지옥하고 통하는 거예요.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지옥, 가정적인 지옥, 종족적, 민족적, 국가적인 지옥…, 이것을 죄다 합한 영원한 지옥이 있다구요.

지상지옥을 벗어나는 길

여기 들어가서는 말이에요, (판서하시며) 여기 우주적인 지옥에서 어떻게 나오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다 이겨야 됩니다. 이게 남아 있다 이거예요. 지옥에 간 사람은 과거 선조로부터 잘못된 모든 것을 등에 지고 있고, 그 다음에는 자기 나라와 자기 일족과 자기 가정과 자기 부모로부터 친척들이 잘못한 모든 것을 등에 짊어지고 있다구요.

거기서 내가 나간다면 그 사람들이 나가게 안 합니다. 그 사람들이 붙들고 전부 못 나가게 한다는 것입니다. 지옥이라는 것은 자기를 중심삼고 살던 사람들이 있는 곳이기 때문에 좋은 곳으로 가려고 하면 자꾸 끌어내리는 거예요. 자기가 올라가려고 뒤넘이친다는 것입니다. 서로 올라가겠다고 그런다구요. 하늘은 뭐냐? 반대로 해방시켜 주려고 합니다. 올라가라고 하고, 자기가 다리가 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런 자리에 우리가 포위되어 있고, 이런 자리에, 이런 울타리권 내에 있다고 생각해요?

지금 전세계를 볼 때, 세계가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어떻게 봐요? 어떻게 할 거예요? '진짜 세계가 망한다. 나와 더불어, 우리 나라와 더불어 전세계가 망한다. 한꺼번에 망한다' 하는 게 실감이 나요? 이것은 관념 같아 보이지만 관념이 아니라구요. 실제라는 것입니다. 심각한 문제라구요. 타락한 세계는 지상지옥입니다. 이 지상지옥을 어떻게 벗어나 가지고 지상천국으로 가느냐? 그러자면 8단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그러면 여기가 세계인데.... 여러분은 세계에 나와 있어요. 세계적으로 천국 들어가야 되겠느냐, 개인적으로 천국 들어가야 되겠느냐? 천국 들어가는 문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이 세계로는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세계가 천국 들어가는 문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천국은 이곳에서 잃어버렸으니까 세계를 따라가서는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거꾸로 가야 된다 이거예요. 여기는 전부 지옥 문밖에 없다구요.

그러면 천국 문은 어디로 가면 있느냐? 이리로 가면 돼요. 반대로 돌아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나를 밀고 나오는 것입니다. 세계가 나를 밀고, 나라가 나를 밀고, 종족이 밀고, 가정이 밀고, 부모가 밀고, 전부 다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걸 어떻게 되밀고 나가느냐? 이게 숙제입니다. 없어서는 안 될 하나의 공식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내가 세계를 부정해야 되고, 자기 나라를 부정해야 되고, 자기 민족을 부정해야 되고, 자기 종족을 부정해야 되고, 자기 가정을 부정해야 되고, 자기 부모를 부정해야 되고, 자기 형제를 부정해야 되고, 자기를 부정해야 된다 이거예요. 전부 다 반대입니다. 세계를 이기려면 나라가 막고, 나라를 이기려면 종족이 막고, 종족.... 이렇게 쭉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걸 느껴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탕감이니 개인복귀니 가정복귀니 해서 말은 잘 하지만 그걸 느끼고 있느냐 이거예요. 눈앞에서 보듯이 확실하게 이것이 내 앞에 있다는 것을, 담을 헐기 위해서 현실에 부딪히고 있다는 사실을 느끼고 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말한 것이 말뿐이 아니예요.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어차피 거쳐가야 됩니다. 이걸 타고 넘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심각해요? 자기가 지금 세상에서 잘먹고 잘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타락한 세계니까 이것이 큰 지옥이에요. 감옥이 되어 있습니다. 자연 감옥이 돼 있다는 거라구요.

섭리적 해방시대는 전환시대

그러니까 해방의 날을 맞이해야 돼요, 해방의 날. 세상도 그렇잖아요? '우리에게 자유를 달라! 평화의 세계, 행복한 세계를 우리에게 다오!' 하는데, 그게 뭐예요? 타락되었다는 걸 말하는 거예요. 자유를 어디에서 찾을지, 행복을 어디에서 찾을지, 평화를 어디에서 찾을지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이면 미국, 어떤 나라든지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자유와 희망과 행복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아니예요. 이걸 넘어가야 됩니다. 이 권내는 자유가 없고 행복이 없고 불행한 것입니다. 희망이 없습니다.

여기로 올라가야 됩니다. (판서하심)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이에요. 타락이 사실이라면 이건 틀림없습니다. 다 이렇게 퍼져 나왔다구요. 이렇게 8단계를 거쳐 퍼져 나왔는데, 이것이 전부 다 되돌아가야 됩니다. (판서하심) 이걸 중심삼고, 나를 중심삼고 개인·가정.... 반대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야 세계에서 해방받습니다. 여기에 개인이 나오더라도, 개인이 어떻게 하더라도 이걸 전부 다 이겨 가지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해방될 때는 이 전부가 해방되는 것입니다.

섭리사적 해방시대가 이런 때다 이겁니다. 전체가 이런 때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백 퍼센트 반대의 세계로 전환해야 됩니다. 그래야 섭리역사시대의 전부가 해방되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해방, 가정·종족을 거쳐서 8단계의 해방을 전부 섭리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언제 뒤집어 박았어요? 이렇게 되어 있는 걸 이렇게 뒤집어 박아야 돼요. 이렇게 밑창을 잡아채 버려 가지고 반대로 만들어야 됩니다.

언제 여러분이 그런 놀음을 했어요? 개인적으로 뒤집었어요? 가정적으로 또 가야 된다구요. 여기서 개인적으로 뒤집었다고 해서 가정적으로 뒤집지 않아도 되느냐? 아니예요. 개인적으로 뒤집었더라도 나를 또 합해서 가정적으로 뒤집어야 되고, 가정적으로 뒤집었다고 해도 나를 다시 합해 가지고 종족적으로 뒤집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전세계가 그런 운명에 놓여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미국이면 미국이 그렇게 안 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도 그걸 안 하겠다고 하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불교나 모든 종교도 거기에서 머물겠다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야단이에요. 언제 한번 전부가 깨끗이 뒤집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미국에 있는 전부가 발카닥 뒤집어져야 될 텐데 말이에요,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얼마나 혼란이 벌어지겠느냐 이거예요.

미국 자체가 뒤집어진다는 것은 잘사는 사람들은 더 잘산다는 거예요, 더 못산다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웃으심) 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가 '부르주아 계급 위에 노동자 농민이 올라가야 된다!' 하는 것입니다. 그거 일리가 있습니다. '뒤집어라!' 하고 있는 거라구요. 사탄이 벌써 압니다. 뒤집어 가지고 그냥 그대로 있는 것이 아니예요. 뒤집으면 어떻게 되느냐? 여기에 있던 것이 뒤집은 데서 전부 다 옮겨가야 돼요. 이 자리를 떠나야 됩니다. 세계 판도를 벗어나야 된다구요. 이 판도를, 타락권을 벗어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걸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미국에서 도망가고 세계에서 도망가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누구 있어요? 미국 땅을 탈출해야 돼요. 지구성을 탈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디로 가느냐 하면 이 세계(하늘)입니다, 이 세계. (판서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에 가야 하는데, 여러분 뒤에 끄나풀이 얼마나 많이 달려 있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에서 공부한 것, 친척 뭐 너저분한 것이 얼마나 많이 달려 있느냐 이거예요. 개인에서 뒤집어지는 거예요, 개인에서.

타락할 때에 아담 해와 둘이 가정에서 타락했습니다. 여기서부터 이렇게 확대됐습니다. 그 문을 통해서 반대로 가야 돼요. 여러분은 여기에 있고 싶어요, 가고 싶어요?「가고 싶습니다.」(웃음)

수난의 길을 걸어온 아벨편의 역사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 뒤를 따라 나설 때는 여기에 간다고 좋다고 했는데 광야가 있었다구요, 광야. (판서하심) 거기서 1세는 다 죽어 버렸습니다. 통일교회 선생님을 따라 나선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옛날 출애급 때와 마찬가지입니다. 광야시대에 자기들 옛날 생각을 했다가는 다 망한다는 것입니다.

모세가 가는 곳은 새로운 이스라엘 나라입니다. 선생님이 인도하는 곳도 새로운 천국인데, 천국은 생각지 않고 옛날 생각을 하고 광야시대가 고통스럽다는 것만 생각한다구요. 고통스럽고 옛날 생각이 아무리 간절해도 그것을 다 잊어버리고 그 이상 극복하고 가야 될 길이 남아 있다는 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전부 다 망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됐다 하면, 여기서 개인적으로 가고 전부 다 8단계까지 나갔다가 돌아와야 돼요. (판서하심) 여기서 그냥 넘어가더라도 연결이 안 됐다구요. 이것을 누가 연결하겠어요? 자기가 갔다 와 가지고 가정에 연결해야 돼요. 또 자기가 가정을 넘어갔다 하더라도 세계적인 문은 통하지 않았거든. 자기가 이것도 전부 다 연결해야 되는 거예요.

내 꽁무니에 가정이 달려있고, 종족이 달려있고, 민족·국가·세계가 전부 다 달려있다는 거예요. 그걸 같은 기준에서 여기 가서 연결하고 여기 가서도 연결해야 되는데, 여기 꽁무니에 연결되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러니 연결시키는 조건을 걸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다 연결됐다면 여기서 쭉 돌아 나오더라도 반대할 수 없다는 거예요. 반대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여기서 이렇게 가도 되고, 어디 가든지 반대가 없습니다. 통일의 세계예요. 하나의 세계입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크더라도 한 가정과 같이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뭐냐 하면, 개인적인 가정이고, 가정적인 가정이고, 종족적인 가정이고, 민족적인 가정이고, 국가·세계… 8단계가 가정제도를 확대한 것이라는 개념을 가져야 됩니다.

그런데 타락한 세계에 하나님이 거쳐 나갈 수 있는 그런 가정이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이 세상에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아벨 가정을 분리하는 놀음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사탄은 이것이 못 생기게 지금까지 쳐 나온다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인해 지금까지 이 모든 가정이 전부 다 여기까지 거쳐 나오지 못했어요. 이걸 거쳐 나오는 과정에서의 주동적인 가정 형태가 메시아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메시아 가정은 아벨 가정이에요. 이 아벨 가정은 한 가정인데 가인편 전 가정들은 메시아 가정을 때려부수는 것입니다. 가인편 가정들이 사방에서 이걸 때려잡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수난의 민족으로 자라 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개인시대에 때려잡으려 했고, 가정시대에 때려잡으려 했다는 거라구요. 전세계의 사탄편 개인과 싸워서 아벨이 이겼다 할 때는 그 이긴 기준은 무너지지 않습니다. 그걸 중심삼고 가정 싸움에서 이기게 되면 아무리 해도 가정을 못 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싸워 가지고 종족·민족으로 커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민권은 세계사적인, 세계의 주류적인 핍박을 받아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세계적인 핍박을 기독교가 받고, 세계적인 핍박을 통일교회가 받아 나온 거예요.

그러면 이 모든 전부가 암만 이겨 놨더라도, 여기서 개인적으로 이길 수 있는 어떤 가정이 있고 나라가 있더라도 이것이 수직선으로 연결이 안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연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 신약시대는 종의 시대권 내까지, 양자권 내까지 이렇게 지그재그로 되어 있는 걸 딱 직선으로 연결하고, 양자에서 직계자녀까지 딱 직선으로 연결하는 것은 메시아가 해야 됩니다. 그게 메시아 사상이라는 거예요. 메시아가 와서 그 일을 해줘야 한다구요. 그래서 구약시대에 예수가 와 가지고 국가 기준까지 못 했으니 그것이 세계 기준까지 연장된 것입니다. 이 지그재그로 된 것을 전부 다 직선으로 연결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재림시대에 있어서,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전부 다 합해 가지고 8단계에서 모두 이겨야 됩니다. 여기서도 이기고 여기서도 이기고…. 전부 다 동서남북으로 도는데 이 위치가 제멋대로 가 있다구요. 어떻게 이걸 연결하느냐? 춘하추동 돌기 때문에…. (판서하시며) 그러니까 그 승리한 그 결정 기준이 전부 다르다는 거예요. 어떻게 이걸 똑바로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참부모와 성약시대' 발표는 놀라운 일

작년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했다구요. 이게 놀라운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시대에서 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여기까지 왔다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가정·종족… 8단계를 거쳐 가지고 돌아가는 거라구요. 돌아가 가지고 여기서 이걸 선포한 것입니다. 여기는 이게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어디를 가든지 반대받았던 거예요. (판서하심) 여기서 이겨 가지고 돌아와서 선포한 것입니다. 가정이에요, 가정. 여기에 있던 하나님이 8단계를 중심삼고 여기까지 마음대로 직접 나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메시아 사명이 그거라구요. 아벨적 개인, 타락하지 않은 아담 가정에 있어서 참부모와 가정적 메시아권 승리, 종족적 참부모와 종족적 메시아권 승리, 국가적 참부모와 국가적 메시아권 승리, 세계적 참부모와 세계적 메시아권 승리를 이루어 복귀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못 나오게 사탄이 전세계적으로 40년 동안 반대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적으로, 가정적으로 전부 다 반대하고, 세계적으로 전부 다 반대했지만, 그 반대의 고개가 다 넘어갔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만이 8단계, 여기까지 나와서 사탄세계를 넘어가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돌아온 것입니다.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여기에 와 있고 여기는 8단계의 지옥이 되어 있다구요. 지옥권 내에는 하나님이 들어올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사탄이 전부 다 참부모를 반대했어도 다 졌다구요. 졌으니까 돌아가는 것은 반대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여기서 자유롭게 종족·민족 편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렇게 하더라도, 그걸 이루더라도 사탄이 아무 반대를 못 합니다. 이것이 이렇게 교체될 수 있는 이때가 참부모와 성약시대입니다. 거기는 사탄과 관계없는 거라구요. 사탄세계는 우리가 세계적으로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왕왕왕!' 무너져 나가는 거라구요.

그래, 미국 사람들은 미국을 붙들고 싸우겠어요, 세계를 붙들고 싸우겠어요?「세계를 붙들고 싸우겠습니다.」미국을 다 버리고?「예.」미국을 붙들려면 세계를 잡고, 세계에서 승리해 가지고 들어와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버려야 돼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다 버렸어요. 이래 가지고 버린 것을 찾기 위해서 이런 과정을 거쳐온 것입니다. 승리해 가지고 이 세계를 찾는 거라구요.

이것이 섭리사입니다. 8단계의 섭리사적 해방시대가 왔다구요. 해방시대로 교체되는 거예요. 바른쪽이 왼쪽으로 가고 왼쪽이 바른쪽으로 가는 거예요. 거꾸로 뒤집어진다구요. 이렇게 된 것이 거꾸로 180도 되는 거라구요. 어디서? 가정이에요, 가정. 여기서 아담 가정,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세계가 연결되는 거예요. (판서하심) 이렇게 되면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됩니다. 타락이 없었던 세계로 복귀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야만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8단계의 담이 다 무너지는 거라구요.

승리적 행동으로 해방권을 넘으라

그러면 이 선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여기 있으니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가 직선상에 딱 서는 거라구요. 참부모가 여기 있기 때문에 이걸 8단계를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개인·가정·종족·민족이 한 선에 서는 것입니다. 참부모 가정을 중심삼고 같은 레벨에 서는 거예요. 완성은 지상에서 이루는 것입니다. 수평에서 이루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50억 인류의 가정이 전부 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연결되니까 선생님 가정이 여기의 중심이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참부모 가정하고 여러분 종족을 어떻게 묶느냐? 참부모가 중심이 된 참가정이 있으니까 이 참가정이 참종족을 묶는 거라구요. 이것이 여러분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이것이 참국가적 메시아, 참세계적 메시아로 확대되어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수직에 벌어진다구요.

이것은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참부모하고 종족이 하나되면 해방권이 벌어지고, 이것이 하나되면 이것 해방권이 벌어지고, 여기서 하나되면 이것 해방권이 벌어집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게 뭐냐? 참부모하고 종족적 메시아하고 가정이 하나되면 그 종족적 메시아를 모신 종족이 전부 다 해방되는 것입니다. 12지파가 합하면 민족이 되는 거예요. 모세시대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12종족이면 거기에 종적인 왕만 세우면 민족이 되는 것입니다. 미국에 있는 유명한 열두 종족이 하나되면 미국을 대표할 수 있는 국가적 메시아가 성립될 수 있는 거예요.

결국 승리한 참부모하고 국가적으로 축복받은 가정이 하나만 되면 그 나라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참부모하고 유엔의 각 나라가 유엔에서 결정만 하면 하루저녁에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러면 뭘 해야겠어요? 축복만 해주면 되는 것입니다. 타락이 뭐냐 하면 결혼식을 잘못한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를 통해서 올바른 결혼만 해놓으면 완전히 돌아서는 것입니다. 이 횡적인 선은 오시는 재림주가 모든 것을 승리했기 때문에 마음대로 하더라도 사탄은 여기를 침범 못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기서 나팔을 불어 가지고, 미국 워싱턴에서 텔레비전 방송을 통해 가지고 한번 불면 40시간 이내에 휙 돌아가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심) 여기서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왜? 참부모가 이걸 다 이겼다 이거예요. 이걸 펴 가지고 이런 걸 품을 수 있는 거예요. 지구성 내, 이 권내는 사탄이 못 들어오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이런 행사를, 이러한 승리적 행사를 행동할 줄 알게 될 때는 이미 해방권을 넘어서 가지고 자기가 소원하는 정착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요것만 뒤집어 놓으면 돼요. 여기 세계에서 돌아 가지고 '휙!' 갈 수 있는 거예요. 여기는 경계선이 없다구요. 여기 미국서도 '휙' '휙' '휙!' 이래 가지고 섭리사적 해방시대로 나오는 것입니다. 이런 개념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 원형엔 8단계가 다 들어 있어요. 개인·가정·종족 이것이 8단계인데, 원형에 다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여기에 연결하면 되는 거예요. 여기서는 반대가 없기 때문에 평면적으로 여러분 가정에서 세계일주를 하듯이 여기를 한번 빙 돌아오면 된다는 거예요. 반대가 없습니다. 여기 미국에서 출발해 가지고 말이에요, 남쪽으로 돌고 북쪽으로 한바퀴 돌아오면 되는 거라구요. 미국에서 출발해 가지고 한바퀴만 돌면 되는 것입니다. 본연의 자리로 한바퀴 돌아오는 거예요. 사탄을 이긴 조건이 되는 겁니다.

50억 인류가 이렇게 한다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대표적으로 선생님이 다 했기 때문에 '선생님을 절대 믿고 딱 하나되겠다.' 하면 되는 거라구요. 50억 인류가 몸뚱이라면 선생님은 마음과 같다는 것입니다. 이 몸뚱이가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이제 참부모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겠어요?「예.」

아담 가정에서부터 저 천상세계까지 전부 다 축이 돼 있습니다. 이 축을 딱 붙들고 돌라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도 그래야 되고, 나라도 그래야 되고, 세계도 그래야 돼요. 같은 속도로 돌아가는 거예요, 암만 크더라도, 작더라도. 알겠어요? 돌아가면 그것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한 몸뚱이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3시대의 조상을 탕감복귀한 선생님

미국 헌법을 따를 것이야, 참부모를 따를 것이야?「참부모님을 따르겠습니다.」왜? 어째서? 하늘땅,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중심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알겠어요? 수평선에 다 왔다는 거예요. 8단계가 이렇게 이렇게 8개의 선으로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이렇게 볼 때, 이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입니다. 여기서는 이런 고개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것이 필요했지만, 여기에 올라왔기 때문에 한번에 '휙!' 갈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여기에는 반대가 없어요.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거쳐 성약시대에 들어왔으니, 한꺼번에 이상가정과 이상종족·민족·국가·세계를 치리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에 통일세계가 오는 것이다! 평화의 세계가 오는 것이다! 이건 구약시대, 이건 신약시대, 이건 성약시대입니다.

역사적으로 쭉 보면 3시대를 거쳐온 것입니다.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이래 가지고 8단계를 거쳐서, 역시 3단계로서 이렇게 거쳐 가지고 여기 와서 종적인 것이 횡적으로 전개되는 거라구요.

이것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6천년 역사인데, 이것을 선생님 시대에 와서 40년 동안에 탕감복귀했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제1아담, 제1조상시대입니다. 신약시대는 제2조상시대라구요. 재림시대는 제3조상시대예요. (판서하심) 이래 가지고 구약시대 실패, 신약시대 실패를 전부 다 이겼기 때문에 종적인 역사를 횡적으로 갖다 놓더라도, 횡적으로 전개해도 사탄이 반대 못 합니다.

그래서 참부모는 40년 동안에 이 세계를 중심삼고 1대조 완성, 2대조 완성, 3대조 완성을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완성한 조상이 중심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이 완성한 조상이 제2조상, 제1조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3아담은 제2아담, 제1아담을 복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복귀역사는 뭐냐? 제1아담은 제일 맏형이고, 예수는 둘째 형이고, 재림주가 셋째라는 거예요. 하나님편으로 볼 때, 세 아담과 세 아들이 되는 거라구요. 재림주가 와 가지고 이 둘을 다 해방해 주는 것입니다. 첫째 아담이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둘째 아담이 이걸 복귀해야 되는데, 둘째 아담도 실패했기 때문에 셋째 아담이 와 가지고 예수 복귀, 제1아담 복귀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아담을 갖다 놓고, 예수를 갖다 놓고 선생님이 씌우더라도 사탄이 참소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승리의 일방도로 끝나는 거예요. 사탄이 참소할 수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선생님은 선생님 자리에 놓고, 예수는 예수 자리에 놓고, 아담은 아담 자리에 갖다 놓더라도 사탄이 참소 못 한다는 거예요. 6천년 역사의 아담, 예수, 재림시대의 선이 40년권 내에 횡적으로 성립됐는데, 이 권내의 어느 곳에서도 사탄이 참소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1대조, 2대조, 3대조가 전부 다 승리했으니까 하늘의 모든 전권을 이어받게 되어 있기 때문에, 부모가 갖고 있는 것을 아들딸은 상속받을 수 있는 권한이 있기 때문에 1대조 승리의 기반권 내에 있는 수많은 민족, 2대조 권내에 있는 수많은 족속, 3대조권에도 수많은 족속이 있지만 부자지관계로서 같은 축복을 일시에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상속해 주더라도 사탄이 참소 못 한다 이거예요.

1대조와 2대조, 2대조와 3대조가 부자지관계를 통해서 전부 다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한꺼번에 축복을 해줄 수 있다 이거예요. 아버지의 재산은 자식이 상속받는 것이 창조원칙입니다. 그러한 원칙에서 전부 다 평면에서 수많은 부자지관계, 몇천 대를 엮을 수 있다는 거라구요. 하루 저녁에, 일주일 내에 50억 인류를 세계적으로 축복만 하면 이 조상들도 전부 다 완전히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됐던 것이 이렇게 되는 날에는 지상지옥이 천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성약시대는 영계와 육계가 합하는 시대

그래서 섭리사적 해방의 시대라구요. 직선상에서 이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국도 사탄이 이럴 때가 오는 걸 알고 2억 4천만을 프리 섹스니 뭐니 하는 것을 퍼뜨려 놓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갈라놓고 다 갈라놨습니다. 가정을 파탄시켜 놨다구요. 사탄이 이렇게 만들어 놨지만 전부 다 승리한 참부모를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수습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 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제1조상, 제2조상, 제3조상의 아들딸로 태어났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에게 아담 완성이 있고 나에게 예수, 재림주 완성이 있다. 어디 가서 이 씨를 심으면 이렇게 된다.' 하는 신념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가정 손 들어 봐요. 내리라구. 축복가정은 참부모 대신입니다. 그걸 심으면 선생님같이 어디 가서라도 참부모 나무가 생겨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참부모와 성약시대 선포는 이런 위대한 내용이 있습니다. 영계와 육계가 합하는 것입니다.

영계는 조상이 사는 곳이고 육계는 후손이 사는 곳인데, 이 둘은 가인 아벨관계예요. 영계는 천사장 세계고 육계는 아담 세계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합해서 통일되면 천상천국 지상천국이 되어서 같이 사는 거라구요.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하나 안 되는 거라구요. 영계하고 육계가 하나되는 것이요, 천사장 세계하고 아담 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계실 수 있는 기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타락하기 이전의 상황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누구라구요?「참부모 대신입니다.」제1조상 아담 완성, 제2조상 예수 완성, 제3조상 재림주 완성을 한 대표의 아들딸입니다. 선생님이 이 세 조상을 완성한 그것을 갖다가 접붙였다는 것입니다. 새로 다시 태어났다는 개념을 가지라구요.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 처하더라도 상관하지 말고 '나는 우주의 중심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나가라는 거예요. 자신 있어요? 거기에 자유가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 평화가 벌어지고 행복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게 없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2차대전 직후의 세계통일권을 탕감복귀한 40년노정

그래서 우리의 안착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내 개인 안착, 가정 안착, 국가, 세계 전체가 안착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가정은 아담 가정의 가인 아벨과 해와와 같은 거라구요. 국가적 예수시대에 있어서 이것이 구약시대를 거쳐 가지고 국가적 기준에서 이스라엘 나라와.... 이스라엘 나라는 가인 입장이고 유대교는 아벨 입장에서 하나되어 어머니와 하나되어 가지고 국가를 대표한 국가적 가정 기반을 닦으려고 한 것입니다.

그것이 연장되어 세계적 가정 기반을 닦기 위해 나온 것이 영·미·불이에요. 영국은 해와 대신, 미국은 아벨 대신, 불란서는 가인 대신 하나된 기반에서 세계적 가정 형태를 이룸으로 말미암아 개인 가정의 실패, 국가 가정의 실패, 즉 아담 가정의 실패와 예수 가정의 실패를 비로소 세계적 가정 형태를 완결해서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상천국 지상천국, 천국해방의 가정시대로 들어가자는 것이 섭리의 총론이다 이거예요. 간단한 것입니다. 그때에 영·미·불, 통일된 세계가 레버런 문 앞에 '오시는 주님이여!' 이렇게 하기는 힘든 거예요. 그게 안 되었기 때문에 40년 동안에 4천년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지금 돌아온 거라구요.

당시에 이것을 책임하지 못했기 때문에 영국 대신 일본이 되고 미국과 독일이 가인 아벨이 된 것입니다. 이 세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한민국 아담 나라를 모셔 드려야 되는 거예요. 이게 미국하고 자유세계입니다. 기독교 문화권과 미국을 대표한 자유세계라구요. 이것이 평면적이에요. 통일세계입니다.

세계적으로 통일된 것은 제2차 대전 이후 이때밖에 없습니다. 여기서 재림주가 한번에 돌려놓으면 되는 거라구요. 이것만 돌려놓으면 되었던 것입니다. 그게 안 되었기 때문에, 또다시 실패했기 때문에 영국 대신 일본을 세웠습니다. 영국 대신 일본을 세우고, 그 다음엔 미국을 세운 거예요. 미국이 원수예요. 그런데 미국을 다시 택하고, 독일을 택한 거예요. 전부 원수 나라입니다. 원수를 세워 가지고 하늘나라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보게 된다면 일본이 원수고, 섭리적으로 볼 때는 미국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원수라구요. 독일도 마찬가지예요. 독일도 아주 악독한 사탄 국가였다 이거예요. 기독교와 유대인 6백만 명을 다 없애 버리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다시 편성해야 됩니다. 어머니가 잃어버린 신부권, 미국과 자유세계를 전부 다 묶어 가지고 일본을 묶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일본을 찾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국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미국은 아벨의 위치고 독일은 가인의 위치입니다. 미국은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은 신부 문화권이에요. 이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2차대전 이후 이 지상에 독립적인 하늘편 주권을 만들어야 했는데 이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다시 40년 걸려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선생님과 미국에 와서 미국을 돌려 가지고 미국 의회와 유엔, 독일까지 완전히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었으니 해와 국가 일본을 중심삼고…. 일본이 제일 적극적으로 반대해 왔습니다. 이것을 밀고 들어가 가지고 한국까지 가는 겁니다. 한국의 공산주의를 중심삼은 대학가를 전부 다 빼앗는 것입니다. 미국과 독일, 자유세계를 유엔을 통해서 하나 만든 거라구요. 유엔에 전부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유세계가 뭐냐 하면 미국을 중심으로 한 기독교 문화권이거든. 그게 가인 아벨이라구요. 미국이 아벨이고 세계가 가인이라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통일된 세계가 신부 되는 입장에서 오시는 주님과 하늘을 모셔 가지고 전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쫓아냈으니까 이것을 다시 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된 자리에서 어떻게 일본을 어머니 자리에 연결하느냐? 작년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순회강연을 했지요? 일본이 제일 반대할 때 '킥!' 옆으로 차 버리는 겁니다.

그리고 5만 명의 여자들을 모아 놓고 했습니다. 그것을 지금 계속해서 10만 명을 교육하려고 합니다. 일본은 잡도문화권이에요. 영국은 기독교 문화권인데 일본은 잡도문화권입니다. 얼룩덜룩하다는 것입니다. 잡도문화권에 기독교 문화권 색깔을,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색깔을 일원화시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일본을 세워 가지고 아담…. 신부가 아담 국가 착륙을 못 시켰어요. 아담 국가를 착륙시키기 위해 한국에 들어가 가지고 대학가를 복귀해야 됩니다. 대학가 2세들을 중심삼고, 남북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부모가 딱 서게 된다면 김일성이건 남한 정부건 반대 못 한다구요. 그런 건 다 흘러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가 일본에 들어가서 선포하고 한국까지…. 한국은 남북한을 통일해야 됩니다. 남북한을 통일하려면 말이에요, 북한에 있는 학생하고 남한의 학생, 가인 아벨입니다. 2차대전 직후의 한국은 김일성도 없고 남한 정부도 없는 통일된 상태였습니다. 그 자리에 딱 부모님이 서 가지고 가인 아벨만 하나 만들어 놓으면 이 뒤의 사람은 다 있으나 없으나 한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요걸 딱 해 놓고 그와 같은 승리적 패턴을 40개국에 '꽝!' '꽝!' '꽝!' 분배해 심어 주는 거라구요.

그래서 학생들을 소련에 데려다가 6대주를 묶어 가지고 학생 연합운동을 한 것입니다. 그 일을 착착착 진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남북한 학생이 교류하지 못한 것이 선생님으로 인해 문이 열려 교류함으로써 이제 참부모를 중심하고 세계평화청년연합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이 생겼으니 거기에서 아들딸이 생겨나기 때문에 세계는 우리 시대로 넘어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원래 2차대전 이후 한반도가 통일되었어야 합니다. 그 기반 위에 메시아를 맞이해야 했다는 거지요. 그러나 그 당시에 종족과 민족이 하나되지 못하고 분리된 상태가 된 40년 동안에 메시아는 재탕감해서 본연의 위치로 온 것입니다. 이제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서 한반도를 통일해야 됩니다 참부모와 참자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과 참자녀들이 횡적으로 하나되면 끝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김일성하고 선생님이 하나되는 날에는 세계가 하나되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2000년까지 7년 동안에 사탄세계를 해방해야

2차대전 직후에 선생님과 하나되었다면 세계가 7년 동안에 복귀되었을 것입니다. 이때는 그때와 마찬가지예요. (판서하시며) 이 7년이 1945년부터 1952년까지입니다. 그래서 2차대전 직후에 잃어버린 세계통일권을 1992년까지 40년 동안에 탕감복귀했습니다. 1992년은 1945년에 맞먹는다구요. 그러니 7년노정이 남아 있어요. 그래서 여기서부터 7년노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2000년까지, 선생님이 80세 될 때까지 이 섭리가 종결되는 것입니다. 통일의 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 7년 동안 누가 해야 되느냐? 여자들이에요. 여자들이 해야 돼요. 2차대전 후와 같은 승리한 기반 위에서 앞으로 7년 동안 여자들이 사명을 다함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위치로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가 세계평화여성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 여성들을 기반으로 한 세계적인 기구예요. 해와가 사명을 다해야만 2차대전의 신부권 문화가 승리한 터전 위에 다시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사탄이 이것을 안다는 거예요. 40년 동안에 돌아와서 이거 할 것을 사탄이 알기 때문에 미국을 딱 잡아 가지고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놨습니다. 선생님 말을 듣지 않으면 망하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니 마약이니 문제가 심각하다구요. 전부 다 멸망의 길로 점점점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런 비참한 세상을 누가 구하겠어요? 미국 정부가 이걸 못 한다구요. 미국의 군사력, 경제력, 학계를 다 동원해도 어림없습니다. 오직 레버런 문을 따라 나가는 길밖에 없어요.

그래, 결론은 간단한 거라구요. 내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을, 프리섹스의 성문화를 정상적인 기준으로 복귀해야 돼요. 성을 개방해 가지고 악마들이 야단하는 것입니다. 며느리하고 시아버지하고 붙지 않나, 할아버지하고 손자하고 붙지 않나, 이게 다 똥개들이 됐다구요. 짐승보다 더 나쁜 것들입니다.

*사탄이 이런 인친관계를 만들어 놓았다구요. 이것을 어떻게 복귀할 거예요? 이런 비참한 상황을 어떻게 바로잡느냐 이거예요. 사탄은 '아무리 재림주라 하더라도 이것은 수습 못 할 것이다. 하하하!' 이렇게 비웃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영원한 창조능력을 갖고 계신 분이 하나님이에요. 타락할 때는 하나님이 손을 못 댔지만 지금 때는 다르다 이거예요. 하나하나 제거해 버리는 겁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전부 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고향 땅으로 돌아가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을 찾아가던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는 이상적인 하늘편 나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일본도 없고 독일도 없고 미국도 없는 거라구요. 일본이 어떻게 되나 두고 보라구요. 미국이 자랑하다가 어떻게 되나 보라는 것입니다. 다 망해요. 프리 섹스로 다 망합니다. 이걸 누가 구해 줄 거예요? 길이 없습니다. 우리 말고는 아무도 없습니다. 사탄세계를 해방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해방하는 기준에 따라 가지고 여러분의 안착 기준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여러분같이 선생님이 한국에 가만히 있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이런 것을 다 알고도 한국에 가만히 앉아 있었으면 세계가 어떻게 되었겠어요? 바뀌지 않았을 거라구요. 여러분은 어때요? 가만히 앉아 있어야 되겠어요? 세계가 넓어요. 한 나라가 아닙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를 배치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를 배치하는 것입니다, 평면적으로. 메시아는 참부모 대신이에요. 참부모의 권내에는 사탄 세력이 침범 못 합니다.

7년 동안에 낚아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이 전부 국회의원을 붙들고, 상원의원을 붙들고, 주지사를 붙들고 싸워서 밟고 올라서야 돼요. 우리는 그럴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진리의 무기가 있다구요. 아무도 우리를 막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지요? 「예.」'아하, 이때가 됐구나!' '이제 우리 세계다!' 이거예요. 어디 가서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찾아가는 거예요. 찾아가서 '왜 반대해, 이 자식아?' 하고 들이대라구요. '레버런 문의 말을 한 번이나 들어 보고 반대하는 거야? 그렇지 않고 어떻게 입을 열어?' 하고 이론적으로 정정당당하게 따지라구요.

선생님이 쉰네 살에 미국에 왔습니다. 이래 가지고 미국을 '킥!' 틀어 댄 거예요. 혼자 왔다구요. 친구도 없었어요. 그렇다고 여러분이 선생님을 도와 줬어요? *'선생님은 아시아 사람으로 왔습니다. 아시아식 가르침과 전통을 이 미국에서 어떻게…. 우리는 그거 싫어요. 미국이 최고예요.' 이랬다구요. 세계를 주도한다고? 퉤! 미국은 지금 망해 가고 있어요. 이게 현실이라구요. 현실을 똑바로 보라는 것입니다. 어디에 이상가정이 있어요? 이상국가, 이상세계가 어디 있어요? 미국에는 없어요. 이상형제도 이상부부도 이상부모도 없습니다.

가정적 사랑을 중심삼고 보면 광야와 같은 곳이 되었다구요. 왜 이렇게 되었어요? 이상적 사랑이상을 갖고 오신 재림주를 내쫓았기 때문입니다. 재림주하고 반대편에 서게 된 거라구요. 이제 다 망해 가는 거예요. 어떤 힘으로도 이 나라를 구할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게 사실입니다.

섭리적 해방의 만세를 부르자

그래서 내가 박중현에게 내가 미국에 처음 와서 3일 동안 강연한 것을 빨리 비디오테이프로 만들어서 미국 국민 앞에, 기독교인 앞에 뿌리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걸 보면 '아하, 레버런 문이 똑똑히 말했구만' 하고 아는 거예요. 똑똑히 가르쳐 주었다구요. 다시 각성시켜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워싱턴에도 그만한 파워를 갖고 있고, 그럴 수 있는 환경이 백 퍼센트 물려 들어가고 있습니다.

미국의 지성인들이 '레버런 문, 제발 가지 마십시오.' 하더라구요. 몇년 전만 해도 레버런 문을 물어뜯던 사람들이 찾아와서 '제발 레버런 문이 다 맞았으니 이제 미국을 구해 달라'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늦었다구요. 이제는 여러분이 나서야 됩니다.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 미국의 기독교가 뭉치고 있다구요. '제발 레버런 문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미국을 살려 주시오.' 이러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노스탤지아 케이블 텔레비전 방송 소식 알아요? 신문들 봤어요?「예.」패트 로빈슨하고 빌리 그레이엄 같은 기독교 재벌들이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잡아 치우려고 했다구요. 하나님이 살아 있습니다. 순식간에 '칵!' 뒤집어진 거라구요. (박수)

이런 것을 보게 되면 하나님이 레버런 문 편이에요, 여러분 편이에요? (웃음)「아버님 편입니다.」여러분은 뭐예요?「아버님 편입니다.」선생님과 하나됐어요? 백 퍼센트예요, 천 퍼센트예요?「천 퍼센트입니다.」이놈의 자식들, 말들은 좋지. (웃음) 80퍼센트라면 나머지 20퍼센트는 사탄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차 버립니다. '이 자식아!' 하고 차 버려요. 해방이 안 된다구요. 본연의 에덴동산에서는 80퍼센트란 것은 없었습니다. 오로지 백 퍼센트만 있었다구요. 후손들도 백 퍼센트로 영원히 연결되었을 것입니다. 그것이 본연의 창조이상입니다.

여러분이 섭리사적 해방권을 얼마나 이루느냐의 비례에 따라서 여러분의 안착 기지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평등한 거예요. 평등하다구요. 노력한 대로 갚아 주는 거예요. 여러분이 가만히 있으면 다 빼앗아 갑니다. 학자들이 와서 다 빼앗아 간다구요. 지금 어떤 큰 교단이 선생님을 지원하기로 약속이 되어 있는 것을 여러분은 모르지요? 여러분은 다 빼앗겨 버린다구요. 빼앗겨 버린다구요. 그 사람들이 오면 빼앗겨 버린다구요.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160가정을 해서 빨리 입적할 준비를 하라고 했는데, 그거 전부 다 안 하면 앞으로 교단의 목사들이 들어오게 되면 한꺼번에 하루에 160곳씩 만들어 가지고 입적하려고 줄을 서는 거라구요.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때가 왔다구요. 하나님은 세계구원이 목적입니다. 어떻게 하면 더 빨리 구원하느냐 이거예요. 이거 알겠지요?「예.」

역사적 해방을 자기가 한 기반을 따라 가지고 자기들의 정착권이 벌어집니다. 이것은 공평한 거라구요. 불평할 도리가 없어요. 보라구요. 나를 세계가 죽이겠다고 별의별 짓을 하고 공산당들도 전부 다 죽이려고 했지만 이제는 나를 필요로 하고, 에프 비 아이(FBI), 시 아이 에이(CIA)가 나를 필요로 하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누가 이렇게 만들었어요? 미국 정부가 했어요? 아닙니다.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한 것입니다.

이제 해방의 시대가 왔습니다. 여기에는 반대가 없습니다. 선생님은 반대 받으면서 했지만 여러분은 반대가 없어요. 동네에 가서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누구든지 가서 때려잡으라는 거예요. 주지사가 반대하든 누가 반대하든.... '당신, 청소년문제 해결 못 하면 나를 내세워. 가정 문제가 어렵지? 가정문제를 해결할 수 없잖아? 나를 내세워. 그거 못 하겠으면 주지사 자리 내놔!' 그런 배짱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미국을 구할 수 없습니다. 밑창으로 들어가서는 안 돼요. 발 밑창으로 들어가서는 안 된다구요. 못난이가 되어 가지고 '아이고, 어디 가서 통일교회라는 말 못 해' 이러면 안 된다구요. 레버런 문은 당당합니다. 어머니를 보라구요. '내가 참부모다!' 하고 선포한 것입니다. (웃음. 박수)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레버런 문의 대신 자리는 승리자의 자리입니다. 우리의 안착이 어떻게 되는지 알겠지요? 선생님은 이것을 핍박받으며 했지만, 여러분은 핍박이 없습니다. 한국이 해방됐다고 전부 다 만세를 부를 때 선생님은 한 번도 만세를 못 불러 봤어요. 이제는 만세를 불러야 할 때가 왔습니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그래, 여러분을 믿을 거예요. 기도하자구요.

​미국 대학가 1백 곳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부흥회를 할 수 있는 준비를 지금 하고 있는데, 동행할 사람을 누구누구 배치했나? (대회 준비에 대해 의견을 나누심)

​지금은 가정적 가나안 복귀시대

​어머니는 주로 아이비리그(Ivy League;미국 동북부 명문 대학) 대학을 중심삼고 12곳을 주로 어머니가 할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우리 아이들이 하는 거예요. 지금 이 시대는 여성들과 아이들이 움직여야 할 때라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 중심삼고 우리 아기들 중심삼고 대학가 1백 곳을 지금 하려고 그럽니다. 때가 그런 때예요. 이렇게 해야 지상의 여성들이 동원되고 청소년들이 동원되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에서도 그렇게 했고, 전부 다 그런 놀음을 세계적으로 해야 됩니다.

이제부터 우리가 활동을 할 시대는 지금까지 기성교회가 하던 식과는 다릅니다. 그런 시대는 지나간다는 거예요. 이제부터의 미국 교회면 교회 활동 시대는 지금까지의 기성교회 활동 시대와 다르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가정적으로 가나안 복귀시대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개인적으로 가나안 복귀시대를 향해서 출발했지만, 이제는 가정, 종족을 대표한 가정들이 가나안 시대를 향하는 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가정에서 돌이켜야 된다구요. 지금 그런 때가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민족·초종족적인 면에서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자연히 초국가 형성이 벌어지는 거예요. 많은 가정이 합하게 되면 나라가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박중현은 말이야, 여성연합 회장과 의논해 가면서 어떤 여자들이 지방지방 돌아다닐 것인지, 대신 동원할 수 있는 사람을 의논해서 정하라구. 알았어?「예.」닥터 석하고…. (어머님)」그래, 진호하고 로라하고 말이야.

주동문은 나와서 그동안 워싱턴의 노스탤지아(미국의 유선방송 회사)에 대한 것이라든가 보고 좀 하라구. 전반적으로 보고해 가지고 이때에 대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결의가 필요하다는 것, 그리고 앞으로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모든 종교, 기독교의 중진들이 모이고 있는 이 시대를 포착해 가지고 결속해야 할 때가 왔다는 것을 좀 얘기 해 주라구.

진 박사, 왔나?「예.」브리지포트 대학에 대해 보고 좀 하라구. 「예.」이때에 기독교 중심한 연합운동을 지금 본격적으로 하려고 하는데 그 프로그램에 대해서 약간 얘기하고, 각 주 책임자는 거기에 관심을 가져 가지고 여러분이 한 기지가 되어 전체에 이 운동을 일으킬 수 있는, 주 전체 지역을 움직일 수 있는 하나의 발화점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주동문 워싱턴 타임스 사장 보고)

한마디 하고 싶은 것은, 이제 우리 통일교회에 여명이 열려 왔다구. 세계적으로 열렸는데, 그런 운세가 찾아오는데 문제는 여러분의 마음 입니다. 잠에서 깨야 된다구요. 눈을 떠야 됩니다. 문제는 그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진 박사! 간단히 얘기해요. 시간이 없다구요. 대략적으로 현재 움직이는 모든 것을 얘기하고, 학교가 어려웠던 그 과정을 잠깐 얘기하라구.「어머니 강연회에 대한 결과를 먼저 얘기하겠습니다.」그래요. 그리고 학교가 얼마만큼 변해 있다는 것, 지금 우리가 유엔 대학과 관계를 맺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들을 보고해 봐요. (진경희 박사 보고)

닥터 석, 어디 갔어? 요전에 모스크바에서 대회 한 얘기를 조금 해 주면 좋을 거라구. 이 사람들에게 국내 개발과…. 국외 개발이 어렵기 때문에 국내 개발은 아무 것도 아니라고, 그런 관점에서 얘기를 좀 해줘요. (석준호 구소련(CIS)회장 보고) 세계평화청년연합, 그거 구상한 것도 전부 다 얘기해요. (석준호 회장 보고 계속됨)

신앙생활은 체휼하는 것

그 다음에는 안창성! 안창성이 나와서 그 동안에 원리관을 중심삼고 세계에 대한 모든, 자기가 40년 동안 교육한 그 결론을 한번 얘기해 봐요. 오래 하지 말고 1시까지 하라구요.

저 사람은 가냘프기는 하지만 서울대학 법과대학을 우등으로 나오고, 천재적인 소질을 가졌다구요. 지금까지 공부를 많이 했고 한국의 잘났다는 사람들을 교육해 온 사람이에요. 역사를 많이 연구해서 결론적인 관에 있어서 원리와 비교해 가지고 지금까지 강의해 나왔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결론을 내는 게 좋을 거라고 본다구요. 얘기해 봐요.「예.」(안창성 목사 간증)

신앙생활은 체휼입니다. 체휼하지 않으면 모른다구요. 체휼해야 됩니다. 그래, 체휼이에요. 체험이 아니라 체휼이라구요. 그 체휼이라는 것은 뭐냐? 하늘이 슬플 때 내가 슬픔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슬픔이 느껴져 온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체휼입니다. 영어에는 이런 말이 없지요. 체휼하게 되면 기도가 필요 없어요. 기도가 필요 없습니다.

미국자유협회(AFC)는 기독교를 살리기 위한 조직

여기 에이 에프 시(American Freedom Coalition;미국자유협회) 멤버들 일어서라구. 왜 요것만 왔어? 원래 50명 아니었어? 사실은 60명이 동원되었더랬지? 몇 사람이야?「18명입니다.」다 어떻게 되었어?「어머님 강연을 준비하느라고요.」그 준비하는 것보다 더 바쁜 일이 있기 때문에 부른 거 아니야? 바쁜 것을 모르고 다 부른 줄 알아? 박중현, 어떻게 되었어?「명령했습니다.」명령을 했어? 그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구. 다 보브 그랜트 휘하에 있지? 보브 그랜트가 다 알 거 아니야?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에이 에프 시 운동이 필요해요?「예.」원래 시작할 때는 미국을 구하려고 시작했는데, 미국을 구할 수 있는 자리에 지금 섰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미국을 대표해서 한없이 감사합니다.」 감사하는 것보다도,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시작했는데 벌써 몇 해 됐나?「7년 되었습니다.」7년 동안에 한 일이 뭐야? 내가 물어 보고 싶은 것이, 에이 에프 시 활동을 그냥 그대로 했으면 좋았을 것 같아, 에이 에프 시 활동을 하지 않고 교회 활동을 그냥 그대로 하는 것이 좋았을 것 같아? 어떤 것이 더 좋았을 것 같아? 에이 에프 시 멤버들은 어떻게 생각해?「사통팔달하게 어떤 곳이라도 연결되게 만든 것은 역시 에이 에프 시 덕입니다.」

에이 에프 시 운동을 하지 않았어도 내가 다 해 놨다구. 그 전에도 만들어 놓았다구. 에이 에프 시를 만들기 전에 목사들 4만 명을 1박2일 교육을 다 했다구. 그리고 7천 명을 한국에 데려갔었다구. 그런 수가 전부 다 깔려 있는 거라구.

그 에이 에프 시 활동에 전적으로 희생적이요 봉사적이었던 그 사람들을 다 연결시키면 큰 운동이 벌어졌을 것입니다. 내가 에이 에프 시를 만든 것은 뭐냐? 정치세계가 지금 앞으로 갈 길을 모릅니다. 교육할 수 있는 기반을 닦기 위한 것이지, 내가 정치를 해 가지고 미국에서 뭘 해먹겠다는 게 아니라구요. 지금 에이 에프 시를 해산하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어요. 그냥 이대로 계속했댔자 이 사람들을 다 잃어버리고 다 소용이 없게 되는 거라구요. 에이 에프 시 책임자들이 생각하듯 그렇게 미국식 방법으로는 미국을 움직일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선생님의 계획 밑에서 모든 것이 추진되고 그래야 되는데, 자기들을 중심삼고 이렇게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정치하는 사람이나 국가를 지도하는 사람이나 교회를 지도하는 사람들을 재교육해야 돼요. 재교육하려면 지금까지 자기들이 갖고 있는 것으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레버런 문이 이런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교육하는 것은 민주주의 사상을 교육하는 것이 아니예요. 기독교를 살리자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살려야 돼요. 기독교를 살려 가지고 미국을 구하자는 거라구요. 기독교를 살리지 않으면 미국을 못 살립니다.

이제 7년 되었다구요, 7년. 이제부터 이것을 어떻게 밀어 주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어떻게 가야 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미 다 정지 상태에 머물러 있다구요. 이것이 종교단체도 아니고 정치단체와 같은 이런 중간 입장에 있기 때문에 참 어려운 입장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보브 그랜트에게 맡겨 가지고 내가 간섭을 안 한 거라구요. 그래, 7년이 지났는데 이제부터 어떻게 미국을 살릴 수 있는 길을 터 나갈 수 있느냐? 이게 요원하다고 보는 거예요.

이제는 체제를 변경해야 할 때

그 사람 안 왔나? 누구인가, 부책임자가?「스미스입니다.」어떻게 생각해? 더 계속하는 게 필요해, 새로운 교회체제로 변경해서 가는 게 좋겠어? 교회 조직으로 바꿔 가지고 가는 게 빠르겠느냐 이거예요.「지금까지 목사들과 교수들에 대한 원리교육을 통해 기반을 닦음으로써 이제는 정치세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전 지역에 걸쳐서 목사와 주지사, 국회의원, 경찰서장, 교사들을 포함한 많은 인맥들을 갖고 있습니다.」그건 내가 다 안다구요.

그러니까 교육을 해야 돼요, 교육. 그러한 환경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교육만 하면 이것이 대단한 힘이라구요. 초교파적 운동으로 기독교를 살릴 수 있는 기반이 됐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둘 다 안 된 거라구요. 교회 4만 명 기반을 닦은 것도 에이 에프 시를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교회와 동떨어졌고, 교회 자체는 그걸 간섭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에 다 희미해져 버린 거라구요. 둘 다 희미하게 된 거라구요. 교회가 그걸 연결 못 시킨 거예요, 에이 에프 시를 믿고 말이에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리고 선생님 혼자 미국을 구하겠다고 재정적 지원을 언제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립해야 돼요, 자립. 자립하는 게 전통이라구요 그건 이미 알고 있다구요. 미국에서 5년 전부터 축소를 해 온 거라구요. 그래서 이제 때가 옛날 시대와 달라요. 구약시대, 신약시대와 달라요. 참부모를 선포한 성약시대가 되어 시대가 달라졌으니만큼 딴 방향으로 나가야 되는 거예요, 딴 방향으로.

그런데 여기 보브 그랜트라든가 론 가드윈이라든가 댄 실이 그걸 못 느껴요. 못 느낀다구요. 문제는 자기들을 중심삼고 나가는 것하고 하늘의 섭리하고 뜻이 갈라진다는 것입니다. 방향을 정비해야 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래, 보브 그랜트는 어떻게 생각해?「7년 전에 정치를 직접 하시지 않은 것은 잘 하신 것 같고, 그 사이 모르기는 하지만 많은 연결이 되어 왔고, 이제부터 그 열매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에이 에프 시 활동을 가지고는 안 된다구. 경제적 배경을 누가 대느냐 이거야. 그랜트가 경제적 지원을 해 가지고 일하겠다고 생각해 본 적 있어?「잠을 안 자고 돈을 벌 생각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생각을 하는 것보다도…. 이제는 변경해야 할 때가 되었다고 본다구요. 이 이상 계속한다면 이 사람들은 전부 다 쓰레기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소용 가치가 없게 되는 거예요. 에이 에프 시를 살리기 위해서는 교육을 해 나가야 돼요, 교육을. 여기 있는 이 사람들은 뭐겠어요? 여러분보다도 더 원리를 알고 사상을 알고 있는데, 이들을 내세워서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그걸 못 했다는 거라구요. 밥 그랜트 자리에 선생님이 있었다면 그대로 안 나갔다구요. 이들을 밤낮 쉬지 않고 교육을 하게 하고 활동시켰을 거예요. 그거 어떻게 생각하나? 내가 그 자리에서 책임지고 그렇게 했으면 오늘날 7년이 지난 다음에 이렇게 되었겠어요? 어떻게 되었겠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레버런 문이 훌륭한 일을 많이 하셨다고 확신합니다.」(웃음) 그런 걸 알았으면 여기 이 사람들하고 의논해야 된다구요.

지금 레버런 문 사상이 무엇인지 잘 모르잖아요? 보라구요. 미국 국회를 움직이고 유엔 총회를 움직이고 있는데, 그냥 움직일 것 같아요? 결국 자기 중심삼고 자기 생각대로 하려고 했기 때문에 이렇게 된 거라구요. 그래, 문제는 거기에 있습니다. 레버런 문은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보고 있는데, 그걸 모르니까 문제가 된 거라구요. 보브 그랜트라든가 론 가드윈, 댄 실은 인간적으로 만난 게 아니라 하늘이 다 만나게 해 준 거라구요. 내가 여러분을 도와야 되느냐, 여러분이 레버런 문을 도와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 근본 문제에 있어서 차이가 벌어진 것입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 뜻을 잘 몰라요. 뜻을 잘 모른다구요.

도와주지 않더라도 AFC를 끌고 나갈 수 있어야

지금까지 40년 동안 세계가 반대했는데도 이제까지 치고 나온 것은 하나님의 뜻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레버런 문의 생각을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이번에 미스터 주만 해도, 노스탤지아 일만 해도 주동문 혼자서는 안 되는 일이었다구요. 전부 다 선생님이 코치하고 이래 가지고 했기 때문에 이게 다 해결된 거예요. 세상 같으면 안 되는 일입니다. 그 과정에 얼마나 불신하고 그랬는지 모른다구요. 그렇지만 끝까지, 끝까지 믿고 나간 거예요.

그리고 주동문이도 그런 자세를 못 가지면 직원들에게 그런 자세를 가지라고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돼요? 통일교회의 제일 엘리트 60명을 내가 보내 주었으면 이 사람들을 내세워 가지고 냅다 몰아야 했다구요. 자기가 지도자라는 걸 생각하고 나왔기 때문에, '내가 책임졌기 때문에 너희들은 내 말 들어!' 하는 그것이 틀렸다는 거라구요. 자기가 따라가는 입장에 섰더라면 이렇게 안 됐다구요. 나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시일이 가면 갈수록 선발대로 온 이 사람들은 심정이 점점점 내려간 거라구요. 60명이라는 이 사람들을 내세웠으면 전도를 하고 많은 사람들을 이론적으로 무장해서 흡수할 수 있었을 거예요. 내세워서 그렇게 했어야 돼요. 이제라도 그래요. 이제 앞으로 여러분이 나하고 일하려면 뜻을 중심삼고 가야 합니다. 뜻을 모르면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도 레버런 문이 혼자서 40년 동안 이만큼 닦아 나온 거예요. 이젠 세계 정상급에 올라왔다구요. 그건 세계가 다 인정하는 거라구요. 그것을 무엇 가지고 했느냐? 공갈 협박을 해 가지고, 공산당 식으로 테러해서 한 것이 아니라구요.

지금 여러분이 레버런 문을 7년 전에 만났다고 하지만 레버런 문을 하나도 모른다구요. 하나도 모릅니다. 나는 그렇게 본다구요. 지금도 내가 세계적인 일을 하고 있는 것을 다 모른다구요, 전부 다. 소련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고, 일본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고, 중국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미국의 국무부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다 모르고 있다구요.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전체의 세계적인 문제를 중심삼고 컨트롤해 가지고 전부 다 한 길로 수습해 나갈 수 있는 일을 해야 됩니다.

에이 에프 시면 에이 에프 시는 전체의 한 분야, 한 파트(part)지 전체 대표가 아니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워싱턴 타임스]도 한 파트예요. 그게 전부가 아니라구요. 그런 걸 다 모른다구요. 모르면서 대접은 대접대로 받겠다는 거라구요. 전부 다 어른 대접을 받겠다고 그러고들 있잖아요?

임자, 에이 에프 시 멤버들이 임자를 따라갈 사람이 몇이나 된다고 봐? 임자하고 하나된 사람이 몇이나 되겠느냐 말이야.「수천 명 될 것으로 봅니다. (보브 그랜트)」그럼, 그 직하에 있는 50개 주의 통일교회 사람들이 임자를 따라간다고 봐?「명령이 무엇이냐에 따라 다를 것입니다.」에이 에프 시에서 내가 손을 뗀다면 임자 자신이 전부 다 끌고 갈 자신 있어?「혼자서는 어려울 것입니다.」

그러니 문제라구요. 내가 지금 75세예요. 언제 죽을지 몰라요. 그거 생각 안 해요? 75세면 벌써 정년퇴직하고 모두 손떼고 쉬고 또 쉬어야 할 때예요. 그런 레버런 문이 외국에 와 가지고 고생하면서 쭉 계속적으로 죽지 않고, 늙지 않고 도와준다고 생각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내가 없더라도, 내가 후원 안 하더라도 임자를 중심삼고 60명이 갈 수 있는 단체가 되기를 바랐던 거예요. 그래야 미국을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미국을 위해 할 책임은 다했다

나는 이제 고향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수십 년 동안 나라를 내버리고, 나라가 엉망진창이 되더라도 세계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이 세계를 염려하기 때문에 이렇게 나와 일했다구요. 한국이 얼마나 불쌍한 자리에 있었어요?

그러니까 환고향이니 종족적 메시아니 해서 자기 종족들을 구하라고 하는 그런 책임을 다 맡기고 돌아가는 거예요. 이젠 돌아가는 거라구요. 이걸 시작할 때 이 나라를 구할 수 있기 위해서 임자를 그런 대표적인 기준을 바라보고 나왔던 거예요.

지금 와서 어떻게 생각해? 내가 여러분을 세워 가지고 내가 이용을 하겠다든가 통일교회에 이익을 보겠다든가 하는 건 꿈에도 없었어요. 미국을 생각했기 때문에, 미국이 기독교 국가이기 때문에 기독교를 살릴 수 있는 길을 찾아 그걸 뿌리로서 세우려고 했지 딴 의미는 하나도 없었다구요.

작년만 해도 여기에 1억 1천만 달러를 미국에다 썼어요. 그렇게 어려운 처지에 1억 1천만 달러를 갖다 썼어요. 다른 것은 다 그만두고 교회 활동에 주력했으면 통일교회가 얼마나 세력 기반을 닦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머리가 나쁜 사람이 아니라구요. 소명을 받았기 때문에, 미국이 기독교 대표국이기 때문에 방향을 돌려놓기 위한 그런 사명이 있어서 하지, 한푼도 여기에다 쓸 필요 없다는 거예요. 나로서는 미국을 대해서 백 퍼센트 이상 했다구요. 미국이 갈 방향을 돌리기 위해서 백 퍼센트 이상 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여기 미국 식구들에게 물어 보면 레버런 문이 책임 못 했다고 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구요. 그렇다는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봐요. 말해 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소명을 받은 자로서는 부끄러움 없이 내 할 책임을 다 했다고 보는 거예요. 이 나라에서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전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발표해 버렸다 이거예요.

미국은 선생님한테 큰 빚을 지고 있어

그래서 이번에 모든 통일교회에 있어서 미국이나 한국, 일본도 전부 다 체제를 개선하는 것입니다. 체제를 전부 다 개선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일본도 그래요. 일본 식구들이 열심히 했지만, 일본 식구들이 열심히 하는 그 기준이 하늘나라, 하나님이 바라보는 그 전통 기준과 일치가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손 댄 거라구요. 손 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요전에 5만 명 여자들을 제주도에 데려다 교육한 것입니다. 이제 한 달 동안에 5만 명을 전도해 가지고 5만 명 교육을 하려고 한다구요. 한 달 동안에 내가 책임지는 거라구요. 돌려놓는 것은 내가 책임진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한국도 마찬가지라구요. 전부 다 그 페이스로 가는 거예요. 여기 미국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도 하늘나라의 전통에 속할 수 있는 사람들이라고 보지 않아요. 재교육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전통은 하나밖에 없어요. 둘이 아닙니다. 전통은 하나예요. 미국 사람,. 일본 사람, 한국 사람이라고 해서 다른 게 아닙니다. 레버런 문하고 하나님은 단 하나입니다, 하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게 다 모이라고 한 것은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이라구요. 내가 갔다가 올지 안 올지 몰라요. 소련과 미국을 보게 되면, 소련의 젊은이들은 전부 다 순수합니다. 그리고 세계적인 체제를 중심삼고 세계를 구하겠다는 관념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면 내가 미국에서 일년 동안 쓰는 돈을 전부 다 거두어다가 소련에 쓰면 어떻게 되겠어요? 어디 얘기해 보라구요. 두 세계가 전개되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미국에 여러분이 갖고 있는 통일교회 세계와 소련에서 벌어지고 있는 통일교회 세계, 두 세계가 있는데 어떤 게 더 희망적이냐 이거예요.

내가 소련에 가게 되면 크렘린 궁전의 방도 빌려주려고 할 거라구요. 또 남미에는 전부 다 신교권이 아니라 구교권으로, 미국이 반대하기 때문에 남미 전체에 대해 아울라(AULA)를 만든 사람이라구요. 남미에 미국보다 더 선정적이요 더 파격적인 결과를 만들어 놓았다구요.

하나님이 볼 때 어떻겠어요? 하나님이 볼 때 '야, 레버런 문, 미국이 망하는 것을 방어하라!' 하겠어요, '그만큼 했으면 됐다. 소망 없으면 딴 데로 이동하라!' 하겠어요? 여러분, 얼굴을 안다고 다 아는 게 아닙니다. 얼굴 안다고 다 필요한 게 아니라구요. 레버런 문이 20년 동안 얼마나 이 나라에서 수고했다는 것을 모르지요?

미국은 나한테 큰 빚을 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섭리적으로 볼 때. 많은 눈물을 흘리고 이 땅에서 많은 고통을 당해 왔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많은 눈물을 흘린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사람들이, 이렇게 대하던 사람들이 나중에는 전부 다 레버런 문을 고소하려고 고소 재료를 기록으로 남기고 있더라 이거예요. 결점을 알아내려고 말이지요. 그런 것을 알면서도 지금까지 참아 나온 것입니다. 이 미국을 버려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붙들고 지금까지 여기에 눌러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내가 여기를 버리고 떠나면 하나님이 날 따라온다 이거예요.

보브 그랜트나 론 가드윈도 기록해 보라구요. 그런 사람이 진정한 의미에 있어서 하나되어 가지고 따라갈 수 있는, 이제라도 결심할 수 있는 여유가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내가 솔직히 얘기하지만, 보브 그랜트에게 에이 에프 시를 맡긴 것은 뭐냐? 전부 다 기도하는 가운데 있어서 레버런 문을 따라가라고 명령받았다는 말을 듣고 내가 얼마나 고마워했는지 몰라요. 하늘은 다 살아 있어서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캐나다 사람을 세운 거예요. 미국과 캐나다는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예요. 아벨이 아벨 못 되니 가인을 세워 가지고 구하려는 걸 알기 때문에 임자를 중요시하고 세운 거라구요. 영계로부터 레버런 문을 따라가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임자에게 그렇게 가르쳐 주었는데 임자가 여기 와서 레버런 문을 도와 준다고 보나, 레버런 문의 도움을 받는다고 생각하나? 어떻게 생각하나? 레버런 문이 미국을 구하라는 책임하고 임자가 미국을 구하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책임하고 누구 책임이 더 크다고 생각해?「레버런 문이 훨씬 크다고 생각합니다.」앉으라구. 앉아서 내 말 들어요.

3년 반 동안에 뒤집어 놓은 70년대의 미국 개척역사

때가 됐어요. 사탄세계가 이렇게 됐으니까 뒤집어 박아야 돼요. 이게 타락 안 된 세계로 뒤집어 박아야 된다 이거예요. 타락 때문에 안 됐다구요. 이걸 뒤집어 박아야 돼요. 반대로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가다가 돌아서게 되면 맨 꽁지가 선두가 되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미국의 잘사는 사람들이 세계를 구하려면 미국의 부르주아 계급, 잘살고 나라를 움직이는 사람들이 전부 다 자기 집과 모든 재산을 팔아 가지고 아프리카에 투입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세계가 바로 되지 않는다고 보는 것입니다. 자기 소유니 무엇이니 자기 인격이니 전부 다 거꾸로 해 가지고 종이 되겠다고 할 수 있는 그 자리에 갈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망하게 된 미국을 위해서 레버런 문이 그 놀음을 한 거라구요. 있는 모든 재산을 투입해서 밑창에서부터 끌어 올려 가지고 뒤집어 놓는 이 놀음을 했다구요.

섭리적으로 보면, 내가 최고의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볼 때 최고의 자리에 있는 사람이 최하의 자리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최하의 자리로. 미국에 와서 개척할 때에 선교사들이 기반을 안 닦았다구요 내가 전부 다 개척했습니다. 선교사들은 자기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생각하고 있었다구요. 그거 다 뭉그러 버린 거예요.

여러분, 1973, 74년에 전국대회 시작할 때 구라파와 일본에 데려온 72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움직였어요. 미국은 기껏해야 72명이 활동했어요. 그것도 한꺼번에 묶지 않고 섞어 가지고 활동을 시켰다구요. 완전히 반대적인 작전을 한 거라구요.

전부 다 빼앗았다구요. 선교사들은 전부 다 '선생님이 영어도 모르고 미국을 어떻게 움직여? 어떻게 하나 보자.' 이랬다구요. 링컨 센터 대회 하는 것도 내가 현찰을 가지고 가서 계약 다 했다구요. 미국 사람은 하나도 안 했습니다.

그래, 전부 비웃었다구요. 혼자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가미야마를 데려가 가지고, 완전히 영어를 못 하는 사람을 데려가 가지고 일을 시작한 거라구요. '3년 후에 이 사람이 너희들을 리드할 것이다.' 한 것입니다. 그래,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 다음에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와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가미야마를 중심삼고 전부 하지 않았어요? 워싱턴 대회도 하고 말이에요. 그때 하던 그 열정이 있었으면 미국을 벌써 다 살려 놓고도 남았다구요. 아무 것도 모르는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3년 반 동안에 미국을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그거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도와 줬다고 생각해요?「아닙니다.」아니라구!

언제나 불평하고 말이에요. '오! 레버런 문은 동양에서 왔으니까 동양 문화와 사상을 가르치려고 한다. 우리는 그런 것은 싫다!' 이랬다는 것입니다. 감옥 갈 각오를 하고 온 것입니다. 사탄하고 대결해서 싸워야 돼요. 결판을 봐야 된다구요. 정부하고 싸워야 됩니다. 이걸 탈환하기 위해서는 감옥이 문제가 아닙니다.

보라구요. 영국도 싸워서 이겼습니다. 영국 의회하고 말이에요. 일본도 그렇습니다. 일본도, 독일도 싸워서 이겼다구요. 독일이 지금까지 뭐 우리 '나의 맹세' 가운데 다섯째에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의 주권을 자랑하고 하나의 백성을 자랑하고 하나의 국토를 자랑하고 하나의 언어와 문화를 자랑한다고 되어 있는데, 그 언어를 자랑한다고 해서 독일 헌법에 없다고 재판을 걸어 통일교회를 때려잡으려고 한다구요. 때려만 봐라, 이놈의 자식들!

일본하고 독일은 사탄편입니다. 극성맞게 반대하는 거예요. 그건 뭐냐? 사탄편에서 빼앗아 오니까 사탄이 그걸 잡아당기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다 모르잖아요? 여기 선생님 뒤에 앉아 있는 사람들은 다 모르잖아요?

여러분만 못해서 선생님이 여섯 번씩이나 감옥에 갔다 온 줄 알아요? 사탄 장자권을 찾아와야 되고, 사탄 부모권, 사탄 왕권을 찾아와야 됩니다. 사탄세계를 찾아와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개인주의 사상이 팽배한 미국은 세계 제일의 꼴래미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떻게 여러분이 그걸 청산할 거예요? 개인주의 기반에 물든 거기에 하늘나라의 집을 짓고, 하늘나라의 이상동산을 세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림도 없습니다. 절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미국 전체가 회개해야 된다 이거예요. 전부 다 재교육해 가지고 아프리카에 보내야 됩니다. 아프리카에 가서 봉사하라 이거예요. 본래 에이 에프 시가 아프리카예요. 아프리카로 갈 것인데 미국을 구하기 위해 아프리카에 가서 고생하는 것 10배 이상 했으면 미국이 살 수 있었을 텐데도 불구하고 이 모양 이 꼴이 된 거라구요. 여러분이 10배 이상 하겠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10배 이상 하겠다고 전부 선서하고 그랬는데 10배 이상 했어요? 그래, 했어요?「안 했습니다.」그러니까 낙제입니다. 낙제라구요.

보라구요. 선생님은 지금 아프리카, 제3세계의 일년에 2천만 명의 굶어 죽는 사람들을 구하려고 선두에 서 있습니다. 선진국가 중에서 어떤 나라도 그런 것은 생각도 안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그래서 텍사스에 농장을 사서 그걸 준비하려고 하고 있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전부 다 헌금하라고 했는데도 한 번도 헌금 안 했더구만. 내가 아는 천국은 여러분이 아는 천국과 다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완전히 뒤바꾸어야 된다구요. 타락한 것을 인정하는 한 이것은 불가피한 사실입니다.

새로이 재교육을 받아 강의에 전념하라

그래서 오늘 결론적으로 말하고 싶은 것은 전부가 새로운 교육을 받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교육을 받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걸 제창한다구요. 교육받고 난 다음에는 내가 여기 없을지 몰라요. 내 대신 여러분이 해야 됩니다. 아예 미국에 안 올지 몰라요. 그게 내가 바라던 소망이기 때문에 안 나타날지 모른다 이거예요. 내가 지금 주동문보고도 1995년 말까지 워싱턴 타임스가 자립하게끔 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워싱턴 타임스를 그때까지 내가 밀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하고 브리지포트 대학, 둘만 남겨 놓을 거라구요. 이 둘이 교육기관이라구요. 젊은 사람들을 교육하는 곳과 사회인을 교육할 수 있는 곳, 두 교육기관을 남겨 놓는다 이거예요. 그 가외의 모든 일을 협조하던 것은 이미 세계적 기준에 있어서 내가 그 이상 다 넘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에서 하겠다는 것 이상의 자리에 다 올라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협조를 받지 않더라도 그 일을 할 수 있는 단계를 넘어섰다 이거예요. 워싱턴의 키로프 아카데미, 예술분야하고 교육권 내의 기관까지 요 세 기관은 어떻게든지 순서를 바꿔 가면서 지원하려고 한다구요. 주동문이 알겠어?「예.」그 가외는 일단 전부 다 방향 전환이다 이거예요. 재교육, 전부 다 재교육하는 것입니다. 재교육해 가지고 가망 없는 사람은 전부 다 교회로, 교회운동으로…. 이제부터는 통일교회에 수가 필요합니다.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의 활동 방향은 여성연합하고 대학가하고 중고등학생입니다. 요것만 살려 놓으면 세계를 살려 놓을 수 있는 거라구요. 가인 아벨이라구요. 그것이 뭐냐 하면,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가인 아벨을 안고 타락했던 것을 전부 다 여성연합이 온 세계의 젊은이들을 구함으로써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전부 다 젊은이들을, 아들딸들을 구해야 됩니다. 어머니가 못 돼 가지고 전부 다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지금까지 그것을 민주세계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다 탕감했습니다. 그것이 탕감되었기 때문에 부모시대가 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자녀를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한 거라구요. 그래서 이제는 해와하고 가인 아벨, 요걸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전세계의 여성들은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가정에서 잃어버린 그걸 다 찾아서 심어야 됩니다.

남자들을 믿지 말라는 거예요. 정치세계는 전부 다 사기요 기만입니다. 사탄세계라구요. 그걸 여자들이 전부 다 정리해야 됩니다. 해와가 해야 돼요. 그래서 여자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6년간, 2000년까지 여자 전성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복귀섭리역사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공식적 프로그램이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 통일교회는 6년간에 세계가 갈 방향을 잡아 줘야 됩니다. 그래서 유 에스 에이(United Serve America)를 중심삼고 기독교 재부흥 운동과 그 다음에는 2천5백 곳에서 부흥회를 했지요? 2천5백 개지요? 50곳씩 했으니까. 그 다음에는 1만5천 고등학교하고 대학을 중심삼고 대회를 한 것입니다. 그게 다 섭리적이라구요. 이제는 대학하고 중고등학생들을 지배하는 단체나 나라는 세계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1세 시대는 포기하는 거라구요. 1세 시대는 포기입니다. 1세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했다구요. 알겠어요? 2세까지도 망하게 되었어요. 2세까지 망하게 된 걸 우리가 살려 주어야 된다구요.

이제 남은 것은 교육입니다. 교육받을 필요성이 있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미스터 박, 언제까지 끝나는 거야? 4월 15일이지?「예.」끝난 곳에서 4월 15일 이후에 수련을 해야 되나, 당장 해야 되나? 비상시대예요. 특별히 에이 에프 시 멤버들은 이번에 40일수련을 전부 받아야 됩니다. 에이 에프 시 멤버하고 대학가의 교목은 전부 다 교육받아야 되고, 그리고 주 책임자들도 40일수련을 안 받은 사람들은 전반적인 40일수련을 다 받아야 되겠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수련을 받고 나서는 여러분이 평균 하루에 8시간 이상 10시간까지 안창성이 강의하는 그 본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선생님하고 관계되어 있어요? 믿고 있어요, 알고 있어요? 그래, 전부 다 무슨 중요한 문제가 있을 때 기도하면 다 가르쳐 줘요? 그런 것이 없으면 안 돼요. 그러한 체험이 없어 가지고는 앞으로 통일교회 책임자가 못 됩니다.

그리고 내가 얘기할 것은,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어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여기 칠판 없나? 가서 칠판 가져오라구.「벨베디아로 가지러 갔습니다.」벨베디아로? 그냥 얘기해도 알아듣겠어요?「예.」

안창성! 어디 갔어?「화장실 갔습니다.」여기 안창성을 통해서 40일수련 받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많이 받았네. 그렇게 살고 있어요? 수련 안 받은 사람은 일어서 봐요. 절반이 되나? 번호를 불러 봐요. 전부 몇 명이야? 2백 명 돼요? 짐, 40일 수련을 받은 그때의 소감을 얘기해 봐요. (짐 버흐만 소감 발표)

각 주 책임자는 일어서라구요. 안창성한테 40일교육 받은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되는지 세어 보라구요. 여기 선 사람 외에도 고르라구요. 주 책임자 말고, 받은 사람들이 얼마나 되는지 인원을 체크해 보라구요.「받은 사람이 40명이고 안 받은 사람이 160명입니다.」여기에 안 온 사람들은 얼마나 돼요? 에이 에프 시 멤버하고 교목들 모두 다 합해서. (일일이 각 주의 40일수련 받은 사람과 안 받은 사람 인원수를 보고 받으심) 빠른 시일 내에 전부 다 교육시켜 가지고 교육받은 사람들은 빨리 강의할 수 있게끔, 교회를 개척할 수 있게끔 배정하는 거예요, 교구장이 책임지고 다니면서.

이제 안창성이 각 주를 돌아다니면서 이 사람들이 강의를 얼마나 잘하나 전부 다 감정할 거라구요. 강의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춰야 돼요. 별거 없다구요. 강의할 수 있는 실력이 있어야 앞으로 출세도 하고 다 그러지, 그렇지 못하면 안 되는 거예요. 강의 못 하는 사람은 앞으로 탈락하는 것입니다.

인간 세상에 핵심적인 4대 조건

여러분은 영계가 있다는 것을 진짜 알아요? 영적 세계가 우리 생활과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요? 영계에서는 번식이 없습니다. 영계에서는 번식이 없다구요. 번식은 이 땅에서 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땅에서. 그 방대한 천국이 비어 있다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축복받은 자녀들이 그 하늘나라의 국민이 되는데 그 자리를 채우기 위한 분(分)공장들이 전부 다 가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많이 낳아야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사탄세계는 점점 산아제한을 하지만 하늘세계는 많이 번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사탄의 아들딸들을 많이 낳아 가지고 지옥에 가게 되면 부모도 전부 끌려 내려간다구요. 앞으로 축복받고 많은 아들딸을 낳아서 그 자녀들이 전부 다 천국 들어가게 되면 거기에 비례해서 부모는 영광의 자리에 높이 올라가는 거예요. 반대, 딱 반대라구요.

여기 우리 인간 세상에 모든 것, 무슨 사업이니 뭐니 그런 것이 다 필요하지만 그 중에서 제일 핵심적인 4대 조건이 뭐냐? 어느 누구나 누구의 아들이 됐든가 형제가 됐든가 부부가 됐든가 부모가 되는 거예요. 이 네 가지 원칙은 공통적입니다. 자녀, 형제, 부부, 부모 이렇게 되는 것이 정상적이라구요. 이건 일반적으로 얘기하는 거라구요.

동양사상에서 전부 다 얘기하는 거 아니예요? 이 사람 한 사람은 어느 사람의 아들이 되고, 어느 사람의 형제와 관계되어 있고, 어느 사람의 부부 관계를 가져야 되고, 어느 사람의 부모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공식이에요, 공식.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전부 부모가 있어야 되고, 형제가 있어야 되고, 부부가 있어야 되고, 부모가 되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부모로 시작해서 부모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자녀, 형제, 부부 해 가지고 부모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부모가 되어 가지고 전부 다 확대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그래, 부부 하게 되면 부부는 무슨 완성이라구요?「부부의 사랑입니다.」그게 뭐예요? 그러면 무슨 완성이 된다구요? 거기에는 자녀의 사랑 완성, 형제의 사랑 완성이 다 들어가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아들딸을 기르는 소원이 뭐냐 하면, 완성한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형제가 자라는 소원이 뭐냐 하면, 완성한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완성한 부부의 소원은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거라구요.

그러면 그러한 자녀시대, 형제시대, 부부시대, 부모시대, 이 4단계가 뭐냐 하면, 하나님이 그렇게 자라났다는 것입니다. 이게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하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거라구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전지전능하다고 해서 한꺼번에 '왁!' 하고 된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도 자라 나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지금까지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을 못 해 본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완성 못 했다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상대가 필요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상대가 되어 가지고 사랑을 완성시켜야 되는데, 그게 못 되었기 때문에 아직까지 하나님은 사랑의 완성을 보지 못했다 이거예요.

하나되어 있으면 자극을 못 느껴

왜 그렇게 상대가 필요하냐? 부모님 생일날 내가 얘기했지요? 왜 상대가 필요하다구요? 왜? 충동, 자극적인 충동을 받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혼자 있을 때는 느끼지 못해요. 여러분이 마음이 있지만 마음을 못 느낀다구요. 사랑도 혼자 있을 때는 못 느껴요. 다 사랑은 갖고 있지요? 사랑을 갖고 있지만 혼자 있으면 못 느낍니다. 상대가 나타나면 느낀다구요.

왜 그러냐? 혼자 있을 때는 왜 못 느껴야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못 느끼는 것입니다. 하나돼 있기 때문에 못 느낀다 이거예요. 제로가 된다는 거예요. 수평선, 수평선 이게 전부 다 중심한 때문에 중간에 떠 있지만 말이에요. 그걸 못 느껴요, 이게. 수평이 되면 딱 그와 같이 된다 이거예요.

이거 이렇게 되어서 못 느끼는 거예요. 하나되게 되면 못 느끼는 거예요. 하나되어서 못 느끼는 것입니다. 이게 공중에 떠 있지만 못 느껴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왜 못 느껴야 되느냐 이거예요. 느끼면 안 돼요. 느끼면 뭐냐 하면 상대로 찾아오는 자극을 전부 잡아먹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상대가 100만한 것을 느끼려면 완전히 제로가 되어야지, 30만큼 있으면 70밖에 안 느끼게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하나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으면 거기는 몰라요. 안 느낀다 이거예요. 전부 다 수평이 되어 있기 때문에, 잔잔한 것과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거기에 뭐가 하나 '핑' 떨어지면 '푸-' 하고 완전히 파문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되어 있게 되면 못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점점점 내가 가까이 가도 안 보이는 것입니다. 상대를 대해서 느끼는 것이지 자기 자체를 대해서 느끼게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눈이 눈을 보기 위해서 있어요? 코가 코 냄새를 맡기 위한 거예요? 상대적이지요. 말도, 듣는 것도, 감각은 전부 다 상대적인 기준에서 자극을 느끼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상대적인 기준에서 백 퍼센트 자극을 느껴야지 자기 자체에서 자극을 느끼게 되면 상대적 자극을 잡아먹는다구요. 이렇기 때문에 하나된 자리는 전부 다 자극을 느끼기 위해서 제로 되는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여러분, 고동이 치는 걸 느껴요? 못 느낍니다. 그거 왜 못 느끼느냐?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사랑도 내게 있는데 사랑을 왜 못 느껴요? 사랑도 못 느낀다구요. 여러분 생명이 있지요? 생명의 힘이 있다구요. 생명을 느끼지 못해요. 그게 하나돼 있기 때문에 제로 상태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양심이 있지만 양심을 못 느껴요.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나님이 내게 같이 있다구요. 나의 맨 밑창에 하나님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뭐냐 하면 사랑의 뿌리입니다. 생명의 뿌리입니다. 양심의 뿌리예요. 제일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중앙에 있기 때문에 안 느낀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을 찾으려면 불교에서는 무아경에 들어가라고 합니다. 그건 뭐냐 하면 하나된 깊은 양심 밑에, 그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딴 데 있는 게 아니예요. 양심, 나와 하나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있는데 말이에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있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뿌리 밑에, 사랑을 중심삼고 양심과 생명이 좌우에 있는 거와 마찬가지다, 이렇게 생각하면 된다구요. 그 센터는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그 사랑의 뿌리에 하나님이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을 움직이지 않고는 하나님을 몰라요. 아무리 양심적이고 아무리 생명이 활동하더라도 하나님을 못 느낀다는 거예요. 그것이 센터가 되어 있다구요, 센터. 종적으로 센터가 되어 있어요. 생명과 양심이 이렇게 되어 있다면 사랑의 센터 밑에 하나님이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또 이 사랑의 끄트머리 제일 높은 데에 하나님이 있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고향을 그리워하는 것은 잊혀지지 않는 사랑이 남아 있기 때문

그러면 그 사랑의 본질은 뭐냐? 어떤 사랑이냐? 사랑이 무슨 사랑이에요? 오늘날 미국에 만연되어 있는 프리 섹스, 하룻밤 사랑이 사랑이에요? 그것은 근본의 사랑과는 관계없는 겁니다. 그러면 근본의 사랑, 참사랑은 어떤 것이냐? 사랑이라는 것은 시작과 끝입니다, 시작과 끝. 이 우주가 생겨나기를 무엇 때문에 생겨났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찾아간다는 거예요. 하나님에 대해 성경에는 '내가 처음과 나중이다. 시작과 끝이다.' 했는데, 그게 뭐냐? 이게 사랑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말하고 생각하는 것은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엉클어져 있는 거예요. 여러분 자체에 남기고 싶은 것은 유명한 말, 유명한 재간, 유명한 물건, 뛰어난 예술품이 아니예요. 사랑하는 그 사실을 남기고 싶은 거라구요. 그 사랑은 어떤 사랑이냐? 영원한 사랑, 잊혀지지 않는 사랑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고향을 그리워하지요? 고향에는 잊혀지지 않는 사랑의 관계가 남아 있습니다. 거기에 부모가 있고, 형제가 있고, 자녀가 있고, 아내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은 어떠한 사랑이냐 이거예요. 부모가 자식을 위하는 사랑이에요. 부모의 사랑, 자녀의 사랑이 왜 잊혀지지 않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은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어떠한 사랑이냐? 하나님의 사랑은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자기보다 위하려고 하는 사랑이다 이거예요. 여러분,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지요? 그러면 몇 퍼센트 낫기를 바라요? 영원히 잘나기를 바란다는 거라구요. 하나님도 그러한 상대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거예요. 하나님은 원인 되는 존재요 인간은 결과적 존재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자기보다 몇천 배 몇만 배 훌륭한 사랑의 상대를 원한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려면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100만한 것을 투입하고도 또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수만 번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영원히 잊어버리고 위해서 투입하는 데 있어서 최고의 이상적 상대를 만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맹목적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무한히 수고하고, 무한히 수난길을 걸어왔지만 다 잊어버리는 거라구요. 또 하고 또 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라구요.

그래서 그 중심 존재를 온 우주가 위하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사랑, 영원한 사랑의 뿌리라는 것입니다, 뿌리. 그러니까 그것을 전부 추구하는 것입니다. 그래, 이 우주가 존속하는 것은 사랑 때문인데 무슨 사랑이라구요? 위하는 사랑에서부터 우주가 생성했다 이거예요. 이게 근원이에요. 위하는 사랑에서부터, 위하는 사랑에서부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부모가 있고 말이에요, 형제가 있고 상대가 있지만 누가 더 위하느냐? 부모가 자기 상대보다도 더 위하게 되면 부모에 따라가는 거예요. 부모보다 형제가 자기를 더 위하게 되면 형제를 따라가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부모보다도 상대가 자기를 더 위하고 더 위하겠다고 하게 되면 그를 따라가는 거라구요. 그리로 이동하는 겁니다.

그래, 남편이면 남편, 아내면 아내가 자기를 더 사랑하면 부모를 버리고 가는 것입니다. 그 원칙에 있어서 통일교회면 통일교회에서도 아무리 미국 사람이라도 미국에 있는 어떤 사람보다도 더 사랑할 때는 그 사람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마음이 벌써 안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따라간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을 좋아해요? 사랑해요?「예.」자기 부모, 자기 아들딸을 다 버리고라도 선생님을 따라가려고 합니다. 그건 왜 그러냐 이거예요. 사랑하고 잊어버리고 사랑하고 잊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이 우주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우리는 세상과 반대로 하라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세계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왜 쌍쌍제도로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묻게 되면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위하니까 좋다는 거예요, 위해 주니까. 하나님을 왜 좋아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를 위해 주기 때문에, 위해 주고 또 위해 주기 때문에 좋아하는 거라구요. 이런 논리 밑에서, 이론적 원칙 밑에서 사탄세계가 열 번 사랑하게 되면 백 번 사랑하는 곳에 자동적으로 사탄세계를 저버리고 가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힘을 가지고 빼앗아 오는 것이 아니예요. 사랑으로써, 사랑으로써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그래, 사탄이 하나님 앞에 자기보다도 더 사랑하니까 불평 못 해요. 덜 사랑할 때는 불평한다는 거예요. 더 사랑하니까 '우주의 근본이 사랑하는 데를 따라가게 되어 있는데, 내가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데 왜 따라가느냐?' 하고 항의할 수 없다는 거지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 세상은 타락한 세계입니다. 타락한 세상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상의 사랑은 자기 중심적인 사랑이에요. 자기 중심한 사랑입니다. 아담 해와가 자기를 중심삼고 '나를 더 사랑해라.' 한 것입니다. 반대로 된 거라구요. 이렇게 자아 자각에서부터 타락이 시작된 거라구요. 자기 자각으로부터 시작했으니 자기 부정을 하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봉사해라, 참아라, 십자가를 져라, 희생해라, 제물 되라 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보라구요. 미국이 현재 전부 다 '사랑을 즐기자.' 해 가지고 야단이에요. 춤을 추고 야단이라구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전부 다 그 반대로 가라고 합니다. 전부 반대로 하라고 하는 겁니다. 이제 미국에서 자기가 자처해서 제일 고생하는 사람이 이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최후의 주인이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미국의 애국자들 가운데서도 총 맞아 죽은 애국자, 매 맞아 죽은 애국자, 고생해 죽은 애국자 등등 별의별 애국자가 있지만 말이에요, 총을 열 방 맞아 죽은 사람하고 열한 방 맞아 죽은 사람이 있다면 열한 방 맞은 사람이 더 애국자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열한 방 맞은 사람 중에서도 한쪽 눈이 불구가 된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더 애국자라는 거라구요. 그거 맞아요?「예.」

미국 대통령도 누가 더 일생 동안 나라를 위해 봉사했나, 더 많이 봉사한 그 사람이 대통령이 되는 거예요. 그 사람이 중심이 되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은 국회의원이 되고 싶어요?「예.」'예스!' 하고 말할 때 보면 입이 크다구요. 눈도 크고, 코도 크고, 체구가 크다는 것입니다. 눈도 작아야 되고, 입도 작고 전부 다 그래야 돼요. 전부 반대가 되라는 거예요. 이래서 10년 20년 지나 보라구요. 자꾸 올라간다구요.

하나님을 해방하자

우리 통일교회가 핍박받고 선생님이 핍박받는 것을 선생님은 자랑으로 알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 우리 이상 높은 이념을 가진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을 해방하겠다고 그래요. 하나님을 해방하겠다고 한다 이거예요. 저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겠다고 하는데 통일교회는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달라요? 비교도 안 돼요. 비교도 안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세상에 칭찬 받을 게 없잖아요? 그러니 핍박받는 거라구요. 제일 어려운 데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제일 높은 데까지 올라간다 이거예요.

그래, 지금 레버런 문이 얼마나 올라왔어요? 세상에서는 제일 나쁜 사람으로 알려져 있는데, 아는 사람들은 제일 높은 사람으로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도 그래요. 한국도 와이 에스(YS;김영삼 대통령)가 있지만 말이에요, 와이 에스가 한국 남북통일을 못 합니다. 김일성도 못 한다구요. 그 사람들이 알아요, 그 사람들이. 남북을 통일하려면 레버런 문 없이는 안 된다고 알고 있는 거예요.

김일성이 아는 것이 뭐냐? 통일교회는 맞고 빼앗아 나오는 전략을 취했기 때문에, 역사 이래 그렇게 실천해 나온 통일교회기 때문에 원수인 자기들을 잡아죽이리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래서 자기 가정이, 일족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붙들어야 된다, 붙들면 잡아죽이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딴 데서는 용서가 없다고 본다구요.

지금까지 통일교회는 그렇게 핍박받고 반대받았어도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거 왜 그러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지만 복귀시대에 있어서 장성기 완성급을 지나 완성기 완성시대를 맞아 주체의 시대로 들어가게 된다면 사탄세계를 전부 다 컨트롤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본질적으로 위하려고 하는 성품이 많아요, 위하라고 하는 성품이 많아요? 어때요? 하나님편이에요, 사탄편이에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전부 다 고생하라고 하는 거라구요. 지하로 들어가라는 것입니다. 올라가지 말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을 만난 지 수십 년이 됐지만 언제 여러분에게 편안히 쉬고 놀라는 말을 들어 봤어요? 밤 12시가 되기 전 1시간 가지고도 하루를 벌려고 하는 거예요. 안 자고라도 그 일을 함으로써 내일 하루를 벌 수 있으면 그 일을 하는 겁니다. 괴롭더라도 말이에요. 세상처럼 놀고 싶고 간단히 하고 싶은 거예요. 그런데도 무엇 때문에 그렇게 사느냐 이거예요. 요전에 왔다 갔는데 무엇 때문에 또 불러서 이렇게 야단이에요? 내가 내일 떠나면 언제 올지 몰라요. 내가 정하지 않았다구요. 한국 정세가, 아시아 정세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내가 없으면 안 되는 때가 되어 들어오는 것입니다.

천운이 같이하는 삶

이제는 서구사회를 대해서, 미국에 대한 책임을 내가 다 했다구요. 이미 일을 다 했다구요. 서구사회를 대해 다 했어요. 기독교 세계에 대해서도 다 했어요. 기독교 세계에 대해서 내 책임을 다 했다 이거예요. 이제는 통일교회와 아시아를 위할 때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때가 그런 때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가인 세계를 위해서, 가인 세계를 수습하고 가인 세계를 구해 주려고 갖은 수난을 당했지만 이제는 그 시대가 다 지나가고 아벨을, 아시아와 통일교회를 위할 때라는 것입니다.

내가 떠나기 때문에 올랜도를 말이에요, 우리 딸 은진이가 말 타고 있는 플로리다에 손자들하고 어제까지 다녀 온 거라구요. 이젠 그럴 때가 왔다구요. 지금까지 선생님 아들딸을 사랑 못 했으니까, 이젠 때가 달라졌기 때문에 손자를 대신 사랑해야 할 그런 때가 오는 거라구요. 그래, 할아버지 친구, 조그만 손자들이 '할아버지 친구'라고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웃으심)

선생님은 아들딸들을 사랑 못 했다구요. 그런 때가 되어 오니까 아프리카에서 굶어 죽는 아이들이 자꾸 보여요. 내 손자 아기가 저렇게 밥을 굶어서 죽어 가고 있다면 내가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것이 자연히 연상된다구요. 여기 아무 죄 없는 손자들이 저렇게 될 때는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게 남의 일이 아니고 내 일과 같다는 이런 생각이 자꾸 난다구요. 그러니까 서구사회의 잘먹고 잘사는 이런 사람들을 구하려고 그만큼 했으면 됐으니, 못 먹고 못 사는 아프리카의 굶어 죽는 사람을 생각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때가 달라졌다는 걸 알아요.

그래서 서구사회에 있는 모든 돈을 끌어다가 그 사람들을 살려 줘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내가 투입한 돈을 전부 다 이자까지 긁어다가 그 사람들을 해방해 줘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것이 내 마음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마음이 그렇다는 걸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일을 이제 말년에 해야 되겠다고 본다구요. 밥을 먹든지 무엇을 먹든지 대번에 그런 생각이 나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 같은 생각을 가져야 되겠어요, 안 가져야 되겠어요?「가져야 됩니다.」

그래, 일상생활에서 절약을 하라구요. 하루에 세 번 이상 음료수를 사 먹지 말라 이거예요. 미국인들은 입에 대고, 언제나 입에 대고 살고 있어요. 내가 혼자 있을 때는 냉장고에 뭐가 들어 있어도 꺼내 먹지 않습니다. 내가 과일을 안 먹는 사람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부모의 마음이에요, 부모의 마음. 그런 마음을 갖고 사는 사람, 그런 모임의 사람은 망하지 않습니다. 혼자 그런 생각을 하며 눈물을 흘리고, 그럴 수 있는 기도도 하고 통곡도 하는 그런 일이 벌어져야 되는 거예요. 어때요?

자기를 위해 사는 자는 모든 담이 막힙니다. 문이 닫힙니다. 내가 가면 아무리 닫혔던 모든 문도 열린다는 것입니다. 천운이에요, 천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자신 있는, 그러한 우주가 협조하는 가운데서 내가 살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는 데는 언제나 사람이 모여드는 거예요.

이제 일본에서 오는 5만 명을 31일 동안에 교육해야 하는데 전부 다 생데기예요. 그들은 대번에 어떤 경지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공명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청중 전체가 물들여진다구요. 모두가 딴 물이 들여지는 거라구요. 딴 물이 들여진다 이거예요, 양심에 말이에요. 그러니 기도를 해야 돼요. 그런 체휼적 신앙을 안 가져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 경지에 들어가면 어디를 가더라도 벌써 나쁜지 좋은지 알아요. 아는 거예요. 그런 체험권 내에 있으면 벌써 가면 아는 거예요, 나쁜지 좋은지. 라디오 다이얼을 돌리면 '삑' 소리가 들리는 거와 마찬가지로 양심 삑 공명되어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래야 큰일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세계가 있다구요. 그 자리에까지 가야 됩니다.

위해서 사는 사람이 제일 무서운 사람

그래서 양심세계를 중심삼고 몸과 싸워 가지고 이겨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위해서 사는 거와 마찬가지로 투입하고 투입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한다고 절대 손해나는 것이 아니라구요.

결국 위해서 사는 사람이 제일 무서운 사람입니다. 그 사람을 이길 사람이 없어요. 왜? 하나님이 같이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생활과 미국 사회의 생활이 얼마나 차이가 있어요? 어려움을 당하면 '또 무엇을 가르쳐 주려고 이런 일이 오나?' 이렇게 생각해야지, '아이고! 얼마나 또 고생하려고 이런 일이 오나?' 이렇게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반대예요, 반대. 반대로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이 고개를 넘으면 반드시 그런 게 있다는 거라구요.

일본이 저렇게 어렵게 되어서 내가 책임지고 나서니까 한국 문제라든가 미국 문제, 세계 문제가 싹 평지가 되더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늘은 절대 손해나는 것이 아니라구요. 세계적이에요. 세계적이라는 거예요. 이렇게 생활하는 사람이 세계에 딴 데 어디 있을 것 같아요? 공을 안 들여 가지고는, 제 욕심만 가지고는 안 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가 이만큼 걸어 나올 때까지 별의별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선생님은 제일 나쁘고 뭐 어떻고, 세례 요한이니 뭐 어떻고 어떻고, 자기들이 메시아니 뭣이니 별의별 것들이 많았다구요. 문제는 그거예요. 누가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같이 위해서 사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모든 걸 결정하지 자기가 뭐 어떻고 또 환경이 어떻다고 해도, 아무리 수단 방법을 가지고도 안 통한다구요. 다 깨져 나가요. 다 깨져 나간다구요. 김일성하고 고르바초프가 1987년에 레버런 문을 암살할 계획을 세웠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이제는 선생님 뒤를 따르고 있고, 선생님이 뭘 하든지 협조하려고 한다구요.

어째서, 어째서 그렇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고르바초프를 찾아갈 때 싸워서 이기겠다고 한 것이 아니예요. 탕자와 같이, 부모의 심정으로 탕자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김일성도 마찬가지예요. 불쌍한 마음이 앞서는 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부모의 마음을 가지고 탕자를 구해 주러 간다고 생각한 거라구요. 그래서 자기에게 있는 제일 좋은 것을 주려고 하는 마음을 가지고 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본심이 알아요. 본심이 안다구요.

그래, 요즘 들려 오는 얘기가 잠깐 만났는데도 불구하고 '수많은 나라 사람, 수많은 훌륭한 사람을 만났지만 레버런 문 같은 이는 처음 만났다'고 그러는 거라구요. 자기 부하들에게 40분이나 설교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안 보면 생각이 나고 자꾸 그리워지는 거라구요. 마음이 다 알아요, 마음이. 김일성하고 김영삼, 꼭대기를 컨트롤하면 남북이 통일되는 거 알아요?

그러면 누가 그걸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하겠어요? 북쪽 사람이고 남쪽 사람이고 전부 다 나에게 기대하고 있다구요. 그래, 여기 있어야 되겠어요, 가야 되겠어요?「가셔야 됩니다.」그럼 미국은 어떻게 해요?「저희가 해야….」

선생님같이 살아라

그래서 교육받아야 돼요. 교육받아 가지고 선생님이 이 나라에 와서 한 것을 똑같이 되풀이해야 됩니다. 미국 50개 주에서 강연하던 그때부터 대회를 하면서 전부 다 불신 환경을 뚫고 나오면서도 서슴지않고 미국 전체와 대응해서 혼자 싸워 나왔습니다. 그래, 밤낮 쉬지 않았다구요. 법정 투쟁을 하면서 10년 동안 회의를 안 했다구요. 그때 선생님이 계속했으면 미국이 자리 잡고도 남았어요. 반대 때문에 지금까지 이렇게 지연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만 미국이 레버런 문 아니면 미국의 갈 길이 요원하다는 것을모든 위정자들, 최고의 사람들을 내가 많이 알지만 그 사람들이 전부 다 그렇게 얘기합니다. 3년 전만 해도 레버런 문 일 없다고, 고향 가라고 다 그랬지만 지금은 절대 필요하다고 하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 이후 그 책임을 여러분이 대신 할 수 있다면 말이에요, 미국은 살아난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어떻게 살았다는 것을 모른다는 얘기는 못 할 거라구요. 선생님이 하던 대로 그 전통을 따라서 하게 될 때는 미국은 틀림없이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사무적으로 신앙길을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신앙이라는 것은 비즈니스와 다르다구요. 비즈니스는 이익을 보기 위한 것입니다. 손해는 절대 싫어하는 거예요. 신앙은 절대 손해를 보아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실용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훈련된 미국 사람은 신앙길 가기가 힘든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기서 탈락하게 되면 미국은 영영 앞으로 자유세계와 더불어 제일 어려운 자리에 설 것입니다.

유대인을 학살하는 내용의 '쉰들러 리스트'라는 영화 한번 보라구요. 유대인이 왜 그렇게 비참하게 죽어 가느냐? 예수 하나 죽였기 때문입니다. 만왕의 왕으로 왔던 그 왕을 하나 죽임으로 말미암아 유대인이 2천년 동안 학살을 당하고도 그 탕감의 양이 차지 않았기 때문에 6백 만이 학살당한 거라구요. 탕감의 양을 채워야 돼요. 유대 사람은 그걸 모르고 있다구요. 왜 그런지 모릅니다. 참부모로 왔고 왕 중 왕으로 와 가지고 평화의 세계를 이루었으면 많은 사람이 천국 들어갔을 텐데 2천년 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이 지옥 갔느냐 이거예요. 유대인이 지금까지 학살을 당하고 고통 당한 건 아무 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만약 기독교가, 이 자유세계가 레버런 문을 세계적인 참부모로서 받아들였으면 지금 어떻게 되었겠느냐는 거예요. 50억 인류가 전부 다 지옥 가는데 그 책임을 누가 지느냐 이거예요. 2억 4천만 미국인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미국 국민 2억 4천만이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그래, 미국이 지금 망하고 있는 거라구요.

미국 국민이 해결 못 하면 3대 후손, 손자를 붙들고 통곡할 날이 올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선생님이 죽기 전에 해야 된다구요, 죽기 전에. 죽기 전에! 선생님이 돌아간 후에는 그것이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 있을 때 해야지. 그런 거 알아요? 그러니 어떻게 밥을 먹고 편안히 침대에서 자요? 남같이 살고? 지금까지 마음대로 했어요. 여러분 마음대로 살았다구요.

이제 미국은 여러분이 책임져야 됩니다. 그거 틀림없지요? 사는 길은 여러분이 선생님같이 하는 것입니다. 한 20년 동안 선생님같이 살아라 이거예요 선생님같이 생활해라 이거예요. 시간만 있으면 붙들고 가르쳐 주고, 이래 가지고 울고 불고 이 놀음을 한 거예요. 이번에 워싱턴 타임스 문제라든가 노스탤지아 문제를 하늘이 볼 때, 선생님이 얼마나 불쌍했겠어요? 혼자 책임진 거라구요, 혼자. 노스탤지아 하면 회고예요, 회고. 회상입니다. 미국을 이제 복귀해야 됩니다. 2차대전 이후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로 돌아가야 돼요.

이 우주가 쌍쌍제도로 된 것은 서로서로가 위해서 살기 위한 거라구요. 남자는 여자를 위해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를 위해 태어났고, 부모는 자식을 위해, 자식은 부모를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위해서 살지 않는 사람은 저나라에 못 가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전부 다 위해서 살려고 한 사람이 높은 데 가 있지, 자기를 위하라고 하던 사람은 지옥 갔습니다. 공식이 그래요. 틀림없어요. 공식을 통해서 하게 되면 누가 반대 못 합니다.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제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다 깨져 나갑니다. 다 깨져 나가요. 하늘이 보호하사.

가정적 가나안 복귀의 책임을 다하라

그래, 이제 선생님이 여기 미국에 안 오면 어떡할 테예요? 보따리 싸 가지고 예수의 제자들같이 다 도망가지요.「아닙니다.」전부 다 뭐라고 할까? 세큘러 휴머니즘(secular humanism;세속적 인본주의), 육체파들이 여러분을 잡아죽이면 어떡할 테예요? 지금 그거밖에 안 남았다구요. 육체파들, 향락주의자들 말이에요. '레버런 문이 아시아를 구해 내면 서구사회, 미국은 엉망진창으로 만들 것이다.' 사탄은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순식간에, 순식간에 전국화시켜야 돼요. 이제부터 3년, 선생님이 떠나고 3년 노정, 3년간에 미국 기독교 문화권을 수습해야 될 것입니다.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기독교가 움직이고 전부 다 뜻있는 사람들이 뭉치기 시작했으니 앞으로 고문과 단장을 못해도 120명, 360명까지 만들어 가지고 전국적으로 각 50개 주에 배치해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20명에서 360명에 해당하는 고문단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게 구국고문단이라구요. 레버런 문의 사상으로 무장해야 되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 알겠어?「예!」이제는 별거 없다구요. 모든 사상, 모든 종교의 사명은 하나님주의, 전부 다 통일교회 원리로써 종결을 짓고 완성한다고 발표해 버려야 됩니다.

워싱턴 타임스하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구국후원회를 세워서 교육하고 초교파적 운동을 제시하려는 것입니다. 이때 써먹기 위해서 내가 4만 명을 일일교육 한 거라구요. 목적이 뭐냐 하면, 기독교 재교육이에요, 재교육. 교파를 타파해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기 위해서는 여자, 미국의 여자들과…. 여자 때문에 망한 거예요. 이혼하겠다는 동기의 대부분이 여자들에 있다구요. 어머니, 여자가 아들딸, 가인 아벨을 수습해야 됩니다. 그래서 모든 여자들은 어머니의 분신이 되어 가지고 어머니의 뜻을 받들어야 됩니다.

어머니는 뭐냐 하면, 타락하지 않은 가인 아벨을 낳아야 됩니다. 다시 낳아서 품어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전국적으로 여성연합 운동을 대대적으로 해야 되겠다구요.

이번에 여성연합이 대학교하고 중고등학교를 전부 다 품어야 됩니다. 여자들은 자기 주변에 있는 여자들을 만나서 말 있는 아들딸이 있으면 그 아들딸들을 데려다가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주변의 2세들을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하루에 여섯 번씩 강연을 했습니다, 여섯 번씩. 여섯 번씩 강연을 했다구요. 2시간씩 했어요. 전부 12시간 이상을 했습니다. 강의해야 돼요, 강의. 강의해 가지고 전부 다 녹음 테이프,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어서 대대적으로 확대해 나가라구요. 책하고 비디오 테이프를 가지고 이렇게 교육하는 겁니다. 전번에 지시했지요? 정월 초하루 연두사로부터 금년이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니만큼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되는가를 다 지시했다구요.

여자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앞으로 가정에 들어가서 가정을 복귀해야 됩니다. 가정적 가나안 복귀라구요. 이스라엘 민족 하나하나에 알면서도 통고 안 해 주면 하늘 앞에 걸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 가정으로서 복귀될 전세계의 가정들에게 통고 안 하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런 시대가 왔습니다.

1994년 3월 5일 전국지도자회의 지시사항

여성연합이 주체가 되어 대학과 중·고등학교를 품어야

이것이 해와 입장이에요. 해와가 가인 아벨을 품고 지옥 갔으니, 대학과 중고등학교는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이므로 여성연합이 대학과 중고등학교를 맡아야 됩니다. 여성연합이 할 것은 대학과 중고등학교를 품는 것입니다. 이것이 앞으로 세계평화청년연합으로 발전하여 세계적 운동으로 전개될 거라구요.

여성연합은 세계적으로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청년연합 이것은 대학교와 중고등학교, 17세 이상은 전부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 모든 것을 대학가를 중심삼고 실천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연합은 전부 다 지금 살고 있는 동네의 아들딸들이 다니는 중고등학교와 대학을 찾아다니면서 교육을 해야 됩니다. 다른 사람을 전도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노인네들, 기독교의 지골통들, 공동묘지에 갈 사람들은 내버려두고 2세들을 수습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의 전체 활동 중심은 여성연합을 앞에 내세워 가지고 대학가와 중고등학교의 사상적 이론화, 기독교 문화권 이론화 운동을 전개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서구사회는 망하지 않고 삽니다.

40일수련을 받은 사람들은 개인적으로 교회를 만들 수 있고, 앞으로 종족적 메시아 책임을 할 수 있는 환경 개척을 해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떠나는 내일서부터, 대학교 활동이지만 자기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활동으로서 전개해 나가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 번 활동하고 그만두는 게 아니예요. 지금 대학교 중심으로 활동하는 것은 앞으로 그것을 품고 앞으로 자기 교회 기반을 만들고 자기 종족적 메시아권 기반을 만들기 위한 것으로 지금부터 연결시켜 나가라는 거예요. 대회만이 목적이 아니구요. 그걸 계속해야 된다구요. 한 번 하고 전부 다 그만두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야 된다구요. 자기 일족을 만들어야 됩니다. 자기 일족을 만들어 가지고 기반을 닦고 자기 줄을 만들어서 자기가 국회의원도 될 수 있는 기반들을 닦아 나가도록 해야 된다는 거라구요.

그리고 주동문에게 50개 주에 우리 지사 만들 것을 계획하라고 했는데, 앞으로 기독교 고문단이 형성되게 되면 이들을 중심삼고 신문사를 만들어야 된다구, 신문사. 각 주에서 그걸 준비하라구요.

그리고 각 주에서는 전부 다 브리지포트 대학에 학생들을 보내라 이거예요. 이들을 얼마만큼 투입하느냐에 따라 장래의 활동 인맥이 결정되는 거라구요. 앞으로 세계적인 지도요원, 유엔과 결탁해 가지고 나가려고 하느니만큼 지금부터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하면 그 나라, 그 지역에 있어서 중심 지도자가 되지 않을 수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텍사스 농장 운영과 타조사육 계획

그리고 텍사스 농장 비용을 우리 교구장들한테 분배해 줬는데 말이에요,. 6천 달러씩 전부 다 보내라고 했는데 왜 안 보내요? 그것을 이번에 소련과 위성국가까지 집어넣어 가지고 7개 대륙을 대표해서 전부 다 분할했다구요. 거기에서 뭘 할 것이냐? 그 나라의 특수한 식물과 동물을 길러 가지고 미국이라든가 구라파, 그 나라 사람들이 와서 관광할 수 있는 지역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 식물은 전부 다 관상용으로 팔고, 그 다음엔 동물은 길러서 사냥터를 만들 거라구요.

굉장한 사냥터가 돼요. 그렇게 함으로써 160국가의 사냥터를 연결해서 방대한 지역을 준비해 가지고 세계적인 이런 유람지를 만들 계획을 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그 나라에서 온 사람들은 전부 다 와 볼 수 있게 해서 자기 나라에서 낚시질하고 헌팅하는 것 이상으로 즐길 수 있는 그런 유원지를 만들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제3세계에 살고 있는 여자들이 낚시질만 할 줄 알았더라도 말이에요, 이 주낙 같은 것만 놓을 줄 알았어도 절대 굶어 죽지 않는다구요. 호수가 있고, 강이 있는 데는 얼마든지 고기가 많다구요. 그걸 가르쳐 준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전부 굶어 죽고 있는 거예요. 또 부락에 총 한 정만 있으면 총탄을 사서 사냥을 하게 함으로써 굶어 죽는 사람들을 살릴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이런 교육을 지금 전세계적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어머니가 낚시질만 할 줄 알면 말이에요, 나가 가지고 한 시간만 잡으면 아들딸 서넛을 먹여 살리는 건 문제가 없다는 거라구요. 그래, 물이 있으면 고기도 기르고, 땅이 있으면 전부 다 농사를 짓는 방법을 가르쳐 주기 위한 훈련 장소로 현재 텍사스 농장을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을 배치해 놓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 백인들이 전부 다 아프리카 사람들에게 농사도 안 가르쳐 주었더라구요.

이번에 내가 텍사스 농장에 가는데 말이에요, 타조 한 쌍이 3만 5천 달러나 되더라구요. 그 알 하나가 1천 달러예요, 1천 달러. 일년에 그것이 70개에서 120개의 알을 낳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12만 달러예요, 12만 달러. 그 가격이 얼마나 계속되느냐? 5년에서 7년 동안 그와 같은 가격이 유지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 아프리카에 네 사람을 급파했어요. 전문적인 타조 학자가 말하기를, 아프리카 케이프타운에서 5백 마일 떨어진 그 지역이 기후가 제일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 기후가 딱 좋다는 지역이 우리 공장 옆이에요. 똑같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건 뭐 세계적으로 사육에 좋은 장소니만큼 타조를 수천 쌍 기르려고 합니다. 알을 들여와서 부화시키는 거예요. 2년만 되게 되면 알을 낳거든요. 순식간에 투자한 돈을 뺄 수 있다구요. 그래서 전국적으로 이것을 확산시키려고 합니다. 그 운동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아프리카로 벌써 떠났을 거라구요. 그런 일을 해야 된다구요. 남아공 연방의 케이프타운 가까운 데 있는 우리 공장 책임자하고 짜 가지고…. 알이 비행기로 들어오는데, 시일이 오래 되면 안 까이거든요. 그러니 그 기간에 맞게 들여오게끔 전부 다 조직 편성을 해 가지고 지금 보냈다구요.

거기에 가게 되면, 한 쌍을 4천5백 달러에 살 수 있어요. 그게 10분1 가격입니다. 알 하나에 1천 달러인데 거기서는 1백 달러 미만, 80달러 된다구요. 부화하게 되면 벌써 한 마리에 4천 달러가 나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3만 달러짜리 방을 얻어서 부화할 수 있는 장소까지 전부 다 준비해 가지고 후루룩 해 버려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걸 계획하고 있다구요. 타조 가죽이 상당히 비싸고 말이에요, 이 고기가 닭고기같이 맛이 있기 때문에, 닭과 같이 어떻게 번식을 시켜 가지고 전국화하느냐 하는 게 큰 관심사라구요. 타조 가죽 재킷 하나에 3천 달러, 4천 달러 나가더라구요. (웃으심)

그래서 악어 농장도 가 보고 전부 다 조사하고 왔다구요. 여기 미국에서 안 먹는 고기들을 냉동하든가 가루로 만들어 가지고 아프리카에 보내기 위한 공장을 지금 코디악에서 하고 있는 거라구요. 우리가 그걸 개발하니까 미국 정부가 입을 벌리고 '우리가 돕겠습니다. 우리가 자금을 지원하겠습니다.' 그러고 있다구요. 개발해야 돼요. 연구해야 된다구요, 연구해야 된다구, 이놈의 자식들아, 세월 보내지 말고. 젊은 놈들이 왜 아까운 세월들을 흘러 보내, 이 자식들아!

그리고 금강산 개발을 북한의 김일성이 나한테 완전히 맡겼습니다. 이걸 세계적으로 알면 큰 태풍이 불게 되어 있어요. 여기 비디오로 금강산을 한번 보여 줄까? 이 얘기는 흑판 가져오라고 했는데 늦어서 안 되겠다구요.

대학가와 중·고등학교를 요리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

이제는 열심히 할 것을 각오하고 앞으로 여자들 중심삼고 대학가와 중고등학교를 요리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이번에 교육받은 사람은 교회 발전을 위해 일하게 할 것이고, 취직하고 뭘 하는 것도 전부 다 중요하겠지만 미국을 살리려면 전도해야 됩니다.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제 지금까지는 전부 다 대학가의 카프 활동하고 협회 활동을 합했다구요. 이제는 갈라놓는 것입니다. 축복받게 되면 말이에요, 이거 다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스러져 버려요. 그게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이 카프 학생과 중고등학생 활동을 중심삼고 별동으로서 완전히 대학가를 요리하기 위해서 축복받기 전까지는 기숙사 생활을 시켜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집단 교육을 강화해야 되겠다구요. 일본에서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리고 지금 3천3백 개 대학이 있는데 그 앞에는 반드시 우리 교회를 만들어 숙소를 마련하여 비디오로써 원리 교육과 사상 교육을 할 수 있는 이런 체제를 만들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40일수련을 받은 사람은 될 수 있으면, 교회를 세우기에 부진하거든 학교 앞에 비디오 센터를 만들어서 교육하게 되면 자연히 1년만 되면 식구가 10명, 수십 명 되는 것은 문제가 없다구요. 자기 혼자 교회활동 하는 것보다 빠른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집단 생활을 하게 하는 거예요.

그래, 왜 이런 작전을 해야 되느냐? 결혼하면 전부 다 아기 낳고는 까라져 버린다는 거예요. 이 사람들은 전부 다 종족 메시아로 고향으로 쫓아 버리는 겁니다. 고향에 가서 일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종족적 메시아권을 관리하는 것은 현재 미국 협회장이 하고, 카프 활동은 박중현이 책임지라구. 알겠어? 물론 박중현한테 짐이 컨트롤받지만 말이에요, 분담해서 책임을 맡기는 거라구요.

미스터 박은 카프 활동이나 여성연합 활동을 위해서 필요하게 될 때는 짐을 통해서 대번에 명령해서 일방통행으로 집결시키라는 겁니다. 모든 단체, 그 활동권 내에 있는 회사나 단체, 지금 에이 에프 시(AFC)나 아이 시 시I(CC)나 키로프 아카데미나 할 것 없이 그 소속권 내에 있는 모든 사람은 같은 입장에서 식구라면 동원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의가 없습니다. 그리고 회사라든가 다른 데 기관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전부 다 카프 센터, 대학가에 있어서 비디오 센터를 만들고 교회를 만드는 데 있어서 전적으로 지원해야 할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스터 박하고 짐, 알겠어?

그리고 이러한 모든 활동은 앞으로 워싱턴 타임스의 지국이라든가 노스탤지아의 전국적인 조직 연결 확대를 위해서 중간 매개체가 되는 거라구요. 지금 노스탤지아가 배만 되게 된다면 워싱턴 타임스에 그냥 그대로, 내가 돈을 안 주어도 자체 해결하게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 미스터 주? 그래 50개 주에 앞으로 지사를 만들기 위해서는 기독교 고문단을 중심삼고 선별해 가지고, 인맥을 짜 주어 가지고 우리 모든 지구장과 교구장들을 연결시켜 나가야 되겠어. 알겠나, 무슨 말인지?

앞으로 새로 임명된 이 사람들을 가지고는 약하기 때문에 한국에서 지금 교구장 하던 사람들을 많이 데려오게 되어 있다구요. 데려와서 각 주에 한 사람씩 배치하려고 그럽니다. 통역을 세워서라도 이 사람들은 지금까지 활동을 많이 했기 때문에, 어느 정치가, 어느 누구라 하더라도 코치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보기 때문에 투입하려고 그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국 책임자를 중심으로 사위기대를 이루어 책임 다하라

한국 책임자 한 명하고 일본 여자 하나하고 미국 여자 하나, 그 다음에는 미국의 새 주 책임자, 각 단체 책임자로 해서 네 사람씩 한 그룹이 될 거라구요. 왜 그러냐 하면, 미국의 여자들도 해와 국가인 일본 여자하고 연결해야 된다구요. 일본 여자는 한국 아담 국가와 연결되는 건 불가피한 거라구요. 그 다음에 천사장 가인과 같은 남성 하나에 여기 카프 책임자, 학교의 교목이면 교목, 여기 에이 에프 시면 에이 에프 시 사람 해서 네 사람이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리고 앞으로 우리 통일교회 하면 통일교회는 가정적으로 배치하는 것입니다. 가정의 부모 하면 아버지 어머니, 자녀는 가인과 아벨, 이게 사위기대라구요. 이게 원칙이에요. 그것을 철저히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50개 주의 책임자인 한국 사람하고 일본 여자, 아담 해와가 하나되게 되면 미국 여자하고 그 다음에는 미국 사람하고 하나되는 거라구요. 한국 교구장하고 미국 사람의 가인 아벨, 여자들 가인 아벨이 아담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기준이 연결된다구요. 이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인 박중현을 세우는 거라구요.

요것을 확대해 가지고 앞으로는 콘도미니엄 시스템을 중심삼고 4개국이 훈련받아야 됩니다. 3년 이상 같이 살아 가지고 3대가 하나될 수 있는 이런 훈련이 된 사람이라야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있다는 것입니다. 생활 훈련을 하기 위해서 콘도미니엄에 4개 국가의 사람들이 모여서 3년 동안 싸우지 않고 살 수 있도록 3대가 훈련받아 가지고야 천국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런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네 가정에서 추첨해 가지고 누가 1년을 책임지게 되면 그 사람에게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그래서 세상의 아들딸 형제들은 싸우지만, 우리는 세계 초민족적이고 초인종적으로 모여 가지고도 싸우지 않고 하나될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하늘 백성의 자격이 된다는 거예요. 식사도 같이 만들어서 같이 먹는 거예요. 절약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불쌍한 사람들, 굶어 죽는 사람들을 전부 다 구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아이들도 전부 다 전세계적으로 모금 운동을 해 가지고 구제 운동을 해야 되는 겁니다. 그래, 이걸 할 수 있는 사람들은 우리밖에 없어요. 이렇게 되면 세계 사람이, 인류가 전부 다 통일교회 교인이 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로라(Nora Spurgin), 남편은 돈 벌어서 대고 너는 나가서 활동해야 된다구. 박사들도 먹어야 살아요, 박사도 먹어야 산다구요. 뭘 하나? 지금 뭘 해? 남편이 지금 뭘 하느냐구. 김상철! 신학기에 스퍼전을 왜 강의 안 시키고 쫓아냈어? 전공이 뭐야? 「역사, 미국 역사입니다. 한 과목을 주었더니, 두 번 줬어요. 두 번 줬는데 학생들이 등록을 안 해요.」왜 등록을 시키면 될 것 아니야, 열심히 하면?「요즘에는 가르치는 사람이 열심히 해야 되는데…. 사람이 많이 적습니다.」강의를 열심히 안 하고 재미있게 안 하니까 전부 다 학생들이 안 가지.「선생들이 경쟁이죠. 두 번 기회를 줬어요.」한 번 더 줘요.「예.」미국 역사라면 우리 브리지포트에 와서 가르칠 수 있다구.「그러면 브리지포트에 넣으면 되지요. 닥터 진이 저런 사람을 써야 되는데 말입니다. 경험이 있고 신수가 훤하잖아요?」닥터 진!「예!」닥터 진은 자기보다 훌륭한 사람이 갈까봐 무서워하잖아? 자기 자리를 빼앗을까봐. 스퍼전 같은 사람을 학교에서 쓸 것도 다 생각해 봐요.「예.」

내가 너를 취직시켜 주면 되는데, 선생님이 취직 부탁하기가 싫어서 그래. 내가 학박사를 얼마나 많이 알고 있어? 자기가 해야지. 강의를 재미있게 해야 된다구. 배우도 노력해서 남보다 앞서야 해먹는데 박사 되었다고 교수 해 먹는 줄 알아? 미인이고 예쁘고 잘나고 춤 잘 추고 노래 잘 해야 좋아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

선생님한테 지지 않게끔 위신을 세워라

북한에 있는 금강산 풍경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곳을 앞으로 개발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여러분이 관심을 가져야 되겠기 때문에 한번 보여 줄 테니까 그것을 보고 저녁 먹고 굿바이하자구요. 그리고 돌아가지 않는 사람은 내일 내가 벨베디아에 잠깐 들렀다가 아침 10시에 여기를 떠나려고 하니까 벨베디아 모임에 참석할 수 있으면 참석해도 괜찮아요.

일본에서는 전 책임자들이 사표를 써 놓고 책임 못 하면 물러날 것을 결의하고 있는 거예요. 한 달 동안에 5만 명을 어떻게 하느냐가 수수께끼라구요. 여러분이 기도하라구요. 그래, 일본에서 5천 명이 날아가려면 말이에요, 비행기 16대가 필요하다구요. 사흘에 한 번씩 16대가 날라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교체될 때는 1만 명이 공항에 모이는 거라구요. 그러면 한국은 야단이 벌어질 거예요. 예수님 시대에는 5천 명이 모여 가지고 설교했다고 하는데, 5천 명을 지금 교육하는 것입니다. (박수)

그러니까 선생님한테 지지 않게끔 어머니 대회 하는 데도 체면을 위해서 1천 명 이상 모이도록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기동대를 만들라고 그랬다구요. 기동대를 만들어 가지고 3대 이상, 150명 이상 200명까지 기동대를 만들면 1천 명 동원하는 것은 문제없다 이거예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동원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성연합이 대학교하고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동원하는 거라구요.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그러면 미국을 구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남자는 천사장 입장이에요. 천사장은 상대권이 없고 소유권이 없습니다. 여자가 주인입니다. 사탄세계에서 소유권을 빼앗아 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들딸에게 물려주어야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바라는 소명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럼, 그거 해서 보여 주라구. 알겠어?「예.」「아버님, 이 사람들이 나중에 또 한번 뵐 기회가 있습니까?」밥 먹고 나서 영화 하게 되면 나도 한번 볼지 모를 거예요. 빨리 하라구, 빨리. (만세. 박수).

​식물의 생성 기원

​우리가 이 식물세계를 보게 되면, 나무에서 씨가 떨어지면 그것이 하나의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그 안착한 자리에서부터 뿌리가 나오고 싹이 나와 가지고 그것이 쭉 커서 식물이면 식물의 일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소나무면 소나무에도 많은 종류가 있다구요. 그러면 그 씨가, 떨어진 맨 처음의 씨가 하나에서 시작했겠느냐, 둘에서 시작했겠느냐? 그 모든 식물의 종류가 많지만 전부 다 맨 처음에는 하나에서, 한 씨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씨가 자라서 꽃이 피어 가지고 다시 씨가 되어 가지고 떨어져서 확대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창조할 때, 창조주로서의 이 씨는 어떤 곳에 떨어져야 되느냐? 이게 중요한 거라구요. 그 씨가 씨에 맞을 수 있는, 모든 영양소가 합당한 옥토를 중심삼고 씨가 뿌려질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식물세계에서 제일 놓은 나무 씨를, 창조주가 있다면 제일 놓은 나무 씨를 제일 좋은 곳에 심었을 거라구요.

창조물의 최고 귀체

그러면 창조물 가운데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냐? 제일 귀한 것이 있다면 제일 귀한 것은 창조물 가운데 제일 좋은 곳, 제일 옥토, 제일 환경 여건이 좋은 자리에 갖다가 심을 것이다 이거예요. 창조물이 이렇게 있다면 말이에요, 맨 최고의 자리에 심었을 것입니다. 대표적인 이런 것을 심은 이것을 사랑한다는 것은 대표적인 자리에 있기 때문에 전체를 사랑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요것을 위한다는 것은 전체를 위한다는 뜻이 포함되는 것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다구요.

이럴 수 있는 존재가 누구냐? 인간입니다. 인간 가운데에는 뭐가 있느냐? 남자 여자가 있다구요. 그러면 남자 여자는 뭐냐? 씨 중의 씨, 초점은 누구겠느냐?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누가 초점이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여기 남자 여자도 플러스 마이너스로 생겨 있다는 거예요.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씨를 보더라도 두 쪽이 딱 씌워져 있다구요. 한 꺼풀 안에 둘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건 우주의 근본을 말하는 거라구요. 우주의 근본이 전부 이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플러스는 도대체 뭐냐? 플러스는 종(縱)과 통하는 것이고, 마이너스는 횡(橫)과 통하는 것입니다. 그래, 종만 가지고는 입체적인 형태가 생겨나지 않는다구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연결돼야 합니다. 여러분이 손을 붙들게 되면 어떻게 붙들어요? (웃음) 왼손을 쓰는 사람은 왼손이 중심이 되고 바른손을 쓰는 사람은 바른손이 중심이 돼요.

그렇다면 왼손이 우주의 중심형을 대표하느냐, 바른손이 우주의 중심형을 대표하느냐? 이런 것이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우주의 중심형은 아무나 되게 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플러스는 어디고 마이너스는 어디냐 할 때에 바른손이 플러스고 왼손이 마이너스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서양세계는 구별이 안 되어 있습니다. 잘 때 엎드려 자야 되느냐, 바로 누워 자야 되느냐?「바로 누워 자야 됩니다.」그런 것이 왜 그래야 되느냐? 전부 다 안팎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그래요. 그런 걸 볼 때, 안과 밖이 다르다는 거예요. 안이 중요한 것이면 안이 플러스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동양에서는 인사법이 위에서부터 이렇게 한다구요. 그게 종적입니다, 종적. 서양은 인사법이 횡적이에요. 그런데 도는 데는, 운동을 하게 될 때는 어디를 중심삼고 해야 되느냐? 횡적인 것을 중심삼고 운동을 했다 하면 파괴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운동을 하게 될 때는 반드시 종적인 것을 중심삼고 횡적인 것이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모든 존재물은 운동하고 호흡한다

이 세계의 문명의 발전도 그렇게 돼야 되는 거라구요. 종적인 중심을 찾아서 횡적인 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돌아가는 세계가 이상세계를 향할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세계는 여러 많은 나라가 있지만, 그 나라들이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종적인 것이 돌기를 바란다구요. 자기 나라나 개인을 중심삼고 돌기를 바란다구요. 미국은 '미국을 중심삼고 전세계가 돌아가야 된다.' 하고, 한국은 '한국을 중심삼고 전세계가 돌아가야 된다'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그거 인정 안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작다고 해도 작다고 생각 안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잘났든 못났든, 잘생겼든 못생겼든, 남자든 여자든 자기를 중심삼고 돌고 싶지요? (웃음) 돌아야 커지는 것입니다. 눈도 굴리게 되면 커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세계적으로 하나로 돌고 싶어하는 거라구요. 이 우주를 보더라도 운동하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모든 원자세계나 무엇이나 운동을 해야 됩니다. 호홉을 해야 돼요.

이렇게 종적인 것을 중심삼고 횡적인 것이 돈다구요. 물결도 이렇게 가는 거예요. 종횡을 연결해야 된다, 그래야 발전하는 것이다! 이치가 그렇습니다. 어떤 것이 귀한 것이냐? 종적인 기준의 초점 자리에 서 있는 것이 귀한 것입니다.

우리 얼굴을 보면, 횡적인 것이 몇 개예요? 눈이 귀하다구요. 그런데 눈이 귀하냐, 코가 귀하냐? (웃음) 이렇게 볼 때, 종적인 것이 귀하다고 한다면 '종적인 것이 뭐 귀해? 눈이 더 귀하지' 이렇게 생각할지도 몰라요. 입이 귀하냐, 코가 더 귀하냐?「코가 더 귀합니다.」입은 횡적이라구요. 왜 코가 귀해요? 코는 생명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호흡을 한다는 것입니다. 호흡을 못 하면 5분 이내에 끝납니다. 눈은 1주일이 아니라 1년을 감고 있어도 끝나지 않아요. (웃음)

그런데 여자들이 눈 화장은 해도 코 화장을 하는 사람은 못 봤어요. (웃음) 종적인 것은 보호하지 않더라도 그냥 그대로 산다는 것입니다. 그런 거라구요. 왜 여자들이 코 화장을 안 하느냐 하면 코는 중심이기 때문에 화장을 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인간에게 있어서 종적인 것은 코가 있고, 그 다음에 남자에게는 하나가 더 있어요. 그게 뭐예요? 남자의 성기입니다. 여자는 어때요? 남자의 그것이 왜 귀하냐? 역사를 통하는 것입니다. 다음 세대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종을 통해서 역사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사실이지요? 미국 여자들, 어떻게 생각해요?「그렇습니다.」그런 걸 모르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남자가 귀하구나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평등이라는 것은 종적인 것이 합해 가지고야 평등하게 되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은 그걸 모릅니다. 남자가 아무리 종적인 것이라고 하더라도 종적인 것이 혼자 있으면 나가 자빠져요. 모든 게 이렇습니다. 나무가 종대가 되려면 뿌리가 옆에서 상대적으로 전부 다 받쳐 줘야 세워진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중간에서 받들어 줘야 서게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종적인데 종적인 꼭대기란 것은 전체 밑창과, 전체 저변과 통하는 것입니다. 초점이 높다는 것은 저 밑창을 대표해서 높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선이 많더라도 밑창부터 연결하는 거예요. 맨 나중에 가서 이 꼭대기도 요렇게 연결되는 거라구요. (판서하시며) 이 씨가 전부 다 이렇게 두 쪽이 되어 있습니다. 창조이상이, 이 우주가 이렇게 생겼다 이거예요. 하나님 가운데 두 쪽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속에 이성성상이 있다! 하나님도 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운동을 하지 않으면 영원히 계속되지 못합니다. 그래서 반드시 우주는 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태양계면 태양을 중심삼고 9개의 위성이 쭉 도는데, 이 태양계 자체가 하나에 고착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것도 운동하면서 돌고 있다구요. 그런 태양계 같은 것이 1천억 개가 들어가 있는 것이 이 우주라는 것입니다, 1천억 개. 그러니 얼마나 커요! 우리 인간과 세균을 비교해 보면 몇백만 분의 일밖에 안 됩니다. 세균이 그래요. 그 세균세계에서 보게 되면 인간 몸뚱이는 말이에요, 연결된 우주와 같다는 것입니다. 세포와 세포 사이는 천년 거리이니 이렇게 보고 '우-!' 하는 거라구요. (웃음)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인간세계도 우주를 그와 같이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 모든 구성요소는 이와 같이 딱 되어 있다는 거예요. 전부 다 주체 대상 관계로 연결해 가지고 씨와 같다는 거예요. 씨 하나 가운데 우주가 다 있고, 우리 사람 가운데, 두 성(性) 가운데에 우주가 다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씨가 연결되어 있는데, 또 씨에는 배(胚)가 있어 가지고 요것이 또 두 쪽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요것을 쪼개면 어떻게 되어 있느냐? 쪼개면 반대로 또 두 쪽이 되어 있다 이거예요. 동서남북을 그리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인지 그거 해 보라구요. 떼어 버리면 동그랗게 구멍이 남아 있다구요. 왜? 요 절반이 요쪽으로 돼 있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이 둘 다 사방으로 균형을 취해야 된다 이거예요. 동서남북으로 그래야 되는 거예요. 요 하나가 우주의 구성을 표시했다는 것입니다.

인간 개인을 보게 되면, 개인 자체를 두고 보더라도 이와 마찬가지로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다구요. 그 다음에 부부도 플러스 마이너스로서,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의 씨가 되는 거예요. 여기에 있는 양심과 몸은 배와 같다구요. 또 그것이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는 거예요. 양심이 이렇게 돼 있으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이렇게도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 이중적인 그 내용을 겸해 가지고서야 새끼를 치는 것입니다. 여자면 여자에 있어서도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어 하나님을 닮게 될 때에 여기서부터 상대가 필요하게 된다구요.

문명의 흐름

지금 왜 서양문명이 아시아문명, 태평양문명권을 찾아 들어가느냐 이거예요. 태평양문명이 뭐예요? 아시아문명입니다. 왜 그러냐? 이것은 종적입니다. 종적인 것이 와서 붙어야 되겠어요, 횡적인 것이 와서 붙어야 되겠어요?「횡적인 것이 와서 붙어야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사는 남자들은 미국 여자들을 좋아하지 않아요. (웃음) 반면에 동양 남자들은 서양 여자를 좋아한다는 거예요. 춤을 추어도 둘이 이렇게 잡아야 된다구요. 이쪽 바른손은 이쪽 왼손, 이쪽 왼손은 이쪽 바른손으로 이래 가지고 춤을 추는 거예요. 춤을 출 때 인형 모양으로 조그마한 세계에서 춤추기를 원해요, 확 트인 넓은 곳에서 돌아가기를 원해요?「넓은 곳에서 추기를 원합니다.」작은 곳이란 디즈니랜드 같은 곳이라구요. (웃음) 전부 다 온 세계에서 놀기를 원합니다.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런 관점에서 선생님이 국제결혼을 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게 주먹구구식이 아닙니다. 남쪽에서 남쪽끼리 하나되는 것보다는 친척, 친족을 만들더라도 북극과 남극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철새가 생기는 거예요.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새들도 그것을 알고 있는데 인간이 그걸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웃음) 연어도 짠물에 있다가도 단물로 올라와 가지고 새끼를 치는 것입니다. 왜? 어째서? 우수한 종자를 내려고 그럽니다. 제비 같은 것도 그렇지 않아요? 여름에 남방에 있는 제비가 왜 추운 지대로 오는 거예요? 거기도 같은 날씨인데 왜 오느냐? 같은 먹이라도, 같은 곤충이라도 추운 지방에 있는 곤충은 압축, 늘었다 줄었다 하면서 큰다는 것입니다. 열대지방에서는 이거밖에 안 돼요. 그래서 건강한 먹이를 찾아서 그렇게 이동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대지방에 있는 모든 나무는 연륜이 많습니다. 열대지방에는 연륜이 없어요. 그래서 오래 못 가는 거예요. 모든 자연은 그걸 다 알고 움직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 동네에 사는 사람들이 결혼하게 되면 좋지 않다구요. 토질이라든가 그런 것에 따라 가지고 거기에 결함이 생깁니다. 그래서 이동을 해야 됩니다. 결혼은 먼 데 사람과 할수록 좋은 것입니다.

설사가 나쁜 것만은 아니다

여기 국제결혼 한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거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잘했습니다.」(웃음) 설사가 납니다. 남방에서 말랑말랑한 것을 먹다가 굳은 것을 먹으니까 설사가 난다구요, 설사. 소화가 잘 된다구요. 추운 지방에서는 전부 다 굳은 것이라 소화가 안 되고 남방에서는 소화가 잘 돼 가지고 설사가 납니다. 국제결혼이 맞지 않으면 설사가 된다구요. 맞지 않기 때문에 설사 한다구요, 설사. (웃음) 그게 나쁜 게 아닙니다. 그거 정상적이에요. 그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웃음)

그 고개를 넘고 나면 어디 가든지 설사가 일체 없다는 것입니다. 더 강한 것을 먹든가 더 부드러운 것을 먹든가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게 결혼한 부부의 아들딸들은 어느 민족이든지 갖다 붙이면 재까닥 잘 붙는다는 거예요. 전부 다 우수 종자를 받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통일교회 후손들은 세계를 지도한다, 지배한다, 이런 논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왜? 머리가 좋은 우수 종자이기 때문입니다. 머리가 좋다구요. 알겠어요?

학이나 두루미 같은 것도 우수한 종을 남기기 위해서 먹지 않고 먼 거리를 나는 것입니다. 아시아의 8천 미터를 넘는 에베레스트 같은 산을 넘어간다는 거예요. 넘어서 저쪽 편에 가 가지고 새끼를 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어려운 고개를 넘어서 새끼를 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우수한 종을 남기기 위해서 그렇습니다. 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세계적 전쟁을 해야 될 텐데, 땅 끝에서 땅 끝을 왔다 갔다 해야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40년 역사 가운데서 수많은 사람들이 세계적으로 돌아다녔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돌아다니는 데 최고의 역사적인 기록을 남긴 사람은 통일교회 사람밖에 없다는 생각을 한다구요. 미국 통일교회 교인들은 미국의 50개 주 안 다닌 데가 없습니다. 어떤 동네에 가게 되면 그 동네에서 태어나 가지고 그 동네에서 늙어 죽는 미국 사람도 많더라구요. 동부에 가든 서부에 가든 말입니다. (웃음) 그게 사람이에요? 동물도 국경을 넘고, 나라를 넘어 다니는데. (웃음)

초점이 되는 이게 전부 다 영역입니다. (판서하심) 여기를 왔다 갔다 해야 된다구요. 이 점을 중심삼고 이 아래는 전부 초점의 영역이라구요. 그 영역을 자기의 것으로 하려면 자기가 전부 바라보고 관리해야 된다구요. 이런 이야기 하다 보면 내가 시간이 없습니다. (웃음) 갈 길이 바쁘다구요. 알겠어요? 세상이 요렇게 되어 있습니다. 어느 씨든 두 쪽 아닌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을 닮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안착하려면 초점에 가까이 가야 된다

오늘 제목이 뭐예요?「'하늘이 바라는 안착의 초점'입니다.」그래, 하나님도 쉬고 싶겠어요, 운동을 계속하고 싶겠어요?「쉬고 싶어하십니다.」어디에서 쉬어야 되겠어요? 편안한 곳이 어디예요? 여기 큰 바퀴가 있다면 편안한 곳이 어디예요? 중심입니다. 중심을 이 축으로 본다면 제일 뾰족한 곳, 뾰족한 한 점입니다. 축이 이렇게 쭉 있으면, 축이 이렇게 크다면 뾰족한 이 축은 맨 밑창하고 한 점이에요. 그래, 하나님은 가만히 앉아 가지고 이렇게 돌아가는 것을 느끼지 않고 있어도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보게 되면 다 보인다구요. 하나님이 생각하는 하나님이라면 그런 자리에 가 앉았을 것이다! 사람도, 우리 사람도 그런 자리를 원한다면, 하나님도 그런 자리를 원할 것이다 이거예요. 이 축이 돈다고 생각할 때, 이 한바퀴 도는 것은 순식간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여기 한바퀴 도는 것하고 저기 한바퀴 도는 것하고 얼마나 거리 차이가 나요? 그래서 모든 것은 여기로 집중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편안한 곳을 찾아가기 때문에 여기에 집중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구형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편안한 것을 찾지요? 이게 여기 붙으면 얼마나 빠르겠어요? 여러분, 빨리 가는 차를 쭉 보게 되면 말이에요, 축은 놀면서 한바퀴를 돌아가는 것입니다. 바깥쪽은 바쁘지만 말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느냐? 축에, 중심의 자리에 계신다 하는 논리를 우리는 찾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이 축이 고착 안 되어 있으면 날아가 버리고 맙니다. 그래서 안착의 초점이라는 요것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통일교회가 거대하다면 거대하다고 할 수 있는데 통일교회의 초점이 어디예요?「참부모님입니다.」누가 큰소리 해? (웃음) 참부모가 뭐냐 하면 중심이에요. 그런 중심, 초점이 반드시 있어요. 여러분은 초점의 중심에 가까이 가고 싶어요, 멀리 가고 싶어요?「가까이 가고 싶습니다.」왜? 어째서? 안착하기 때문입니다. 편안하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안착되기 위해서는 이것을 무시하면 안 됩니다.. 여기 수많은 선이 있는데 전부 다 무시하고 '아이고, 나만이다! 나만이다!' 하면 안 됩니다. 무시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절반이 된다면 말이에요, 이 우현은 플러스고 이건 마이너스예요. 이것들도 운동하는 것입니다. 여기서도 플러스가 있어요. 이 위가 플러스고 여기는 마이너스예요. 운동한다는 것입니다.

여기 선생님 가까이에 있다고 해서 거기에만 붙어 있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왔다가는 또 돌아가고, 이동해 가지고 돌아가고, 바꿔치고 다 해야 된다구요. 여기 있던 것이 '아이고, 나 싫어요.' 하고, 여기 있던 것도 '아이고, 나 싫어요' 한다 이거예요. 그러니 주고받아야 된다구요. 그대로 있으면 죽어 버려요. 마비가 된다구요. 여기를 떠나서 여기까지 갔다가는 다시 돌아오고 싶어한다 이거예요. 그것이 빨리 이루어질수록 건강하고 빨리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자격을 가진 중심본부가 안착의 초점입니다.

그래, 초점은 이동해야 되겠어요, 그냥 그대로 가만히 있어야 되겠어요?「가만히 있어야 됩니다.」그래서 한 나라의 왕궁은 오래 있기 위해서 벽돌로 짓고 콘크리트로 짓는 것입니다. 초점이 좋아야 되겠어요, 나빠야 되겠어요?「좋아야 됩니다.」그것은 알고 있구만. (웃음) 이제 그만하면 알 거라구요.

그러면 우주의 안착의 초점은 누가 되고 싶으냐? 여러분 다 되고 싶다구요. 그거 좋아요. 좋은데, 거기에 있어서의 모델이 있다구요. 공식이 있어 가지고 초점 되는 남자는 어떠해야 되고 여자는 어떠해야 된다는 그런 것이 있습니다. 올림픽 챔피언도 기록을 남기지요? 1초, 1초만 조금 넘어도 초점이 되는 것입니다. 우주 최고의 기록적인 존재가 되어야만 초점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바라는 안착의 초점

그러면 초점이면 국가적인 초점을 원해요, 세계적인 초점을 원해요, 우주적인 초점을 원해요, 영원을 중심삼은 과거·현재·미래 전체를 대표한, 우주 전체를 대표한 초점을 원해요?「우주 전체를 대표한 초점을 원합니다.」알기는 다 아는구만. (웃음) 그런 거라구요.

전부 다 영원하고 불변한 전체를 대표한 초점을 원합니다. 누가? 내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고 싶지요?「예.」그러고 싶지 않은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어차피 초점이 안 되어도 초점과의 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주체가 초점이라면 그 상대적 자리에 있어서 전부 다 이동하면서 거기에 접촉할 수 있는 자리에 다 있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여기에 있는 세포가 여기에 와 가지고 쭉 돌았다가 초점과 하나되어 가지고 돌면서 몇 해 만에 돌아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바라는 안착의 초점이 나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어요? 그러려면, 내가 안착의 초점이 되려면 말이에요, 전부 다 관계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모든 것의 주체가 되어야 되는 거라구요. 큰 플러스가 되어서 수많은 마이너스의 주체가 되어야 됩니다. 그런 논리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세계적인 왕이 되고 싶고, 왕녀가 되고 싶지요? 여자면 그 여자 자체를 중심삼고 모든 여자들이 '야! 저 여자가 안착의 초점이다. 여왕이다.' 할 수 있어야 돼요. 모든 미국 여자들을 대표해 가지고 저 산골에 사는 제일 못난 여자들을 대해서도 관계를 갖고 있는 대표자가 되어야 여왕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 중심 초점이 되려면 무엇 중심삼고 해야 돼요? 전부 다 내가 세계를 어떻게 돌아다니고 어디를 연결 맺느냐 이거예요. 일 분씩만 해도 50억 분이에요. 일생을 가지고도 안 된다구요. (웃음) 돈을 가지고도 안 되고, 시간을 가지고도 안 됩니다. 권력 가지고도 안 됩니다. 지식 가지고도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 무엇 가지고?「참사랑….」그래, 참사랑을 가지고 해야 됩니다.

참사랑을 봤어요? 참사랑이 어디 있어요? 참사랑의 고향이 어디예요? 여러분부터 있었어요, 하나님부터 있었어요?「하나님부터 있었습니다.」그래, 참사랑을 해 봤어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을 만나 봤어요? 하나님을 어떻게 아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따라올 수 없게끔 저만치 앞서 가게 되면, '야아, 좀 쉬어 가자.' 하는 그때 안다는 거라구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도 힘들어서 '야, 그만둬라!' 하는 힘든 것을 자꾸 하려는데 '야, 그만둬라!' 그럴 때 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도 힘든 일을 하게 되면 '그만해! 그만해!' 그러지요? 그 마음보다, 마음이 따라가지 못하게끔 달려가면 말이에요, 하나님이 '야 야 야, 그만해라.' 그런다구요. 그때야 하나님을 압니다. 알겠어요? 그런 자리에 한번 가 봐야 됩니다. 내가 죽겠다고 하게 되면 '야야야, 가지 마라.' 그런다구요. 죽으려고 하면 뒤에서 잡아당긴다구요. '이 녀석아!' 이러면서 잡아당긴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생명의 한계선을 탈출하려고 할 때 하늘은 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 하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50억 인류가 다 지쳤는데, 그 50억 인류가 다 떨어지고 하나밖에 안 남았는데 그 하나도 딸려 들어가면 하나님이 '야야, 이 녀석아. 야야, 이 녀석아 좀 쉬자.' 그런다는 것입니다. 그때서야 안다는 거예요.

그러면 별천지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게 경계선입니다. 이 공중세계에 어두운 세계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별이 있는 한 발광, 빛을 낸다구요. 공중에 올라가게 되면 어두운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어두운 곳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발광, 빛을 발하는 별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구요. 언제나 밝아요. 어두운 게 없습니다. 그런데 밝은 곳 중에서도 최고로 밝은 거기에 하나님이 있다 이거예요. 제일 어둡고 검은 곳에는 사탄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양심은 자꾸 밝은 데로 가라고 그러지요? 그래서 양심에 그림자가 지지 않게, 몸뚱이도 반대 못 하게 그림자가 없게 하라는 것입니다.

이거 몇 개예요? (판서하심)「여덟 개입니다.」여러분은 어디에 가 있고 싶어요?「중심에 있고 싶습니다.」중심이 되고 싶은데 공중에서 요렇게 내려와서 중심이 될래요, 횡적으로 가 가지고 중심이 될래요? 제일 쉬운, 그냥 그대로 쏙 가면 좋겠지요?「예.」(웃음) 그러면 종밖에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횡적을 연결해야 됩니다.

큰 단계를 위해서는 희생하고 투입하라

그러면 이것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우주적인 하나님입니다. 우주적으로 이렇게 큰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우주를 좋아해요, 개인을 좋아해요? 어때요?「우주를 좋아합니다.」우주를 좋아해요, 국가를 좋아해요. 세계를 좋아해요?「우주를 좋아합니다.」그러면 나라를 좋아해요, 민족을 좋아해요?「나라를 좋아합니다.」가정을 좋아해요, 종족을 좋아해요?「종족을 좋아합니다.」가정을 좋아해요, 개인을 좋아해요?「가정을 좋아합니다.」알기는 다 아는구만.

그러면 여러분이 '나는 하늘땅을 대표했다.' 이런 생각을 해 봤어요?「예.」일년에 몇 번이나 생각해 봐요? (웃음) 이거 생각할 문제입니다. 그러면 이제 나라를 생각하는 것보다도 하늘땅을 더 생각해야 되겠어요, 나라를 더 생각해야 되겠어요?「하늘땅을 더 생각해야 됩니다.」자기를 더 생각해야 되겠어요, 나라를 더 생각해야 되겠어요?「나라를 더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확실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라 이거예요. 투입해라 그 말이라구요.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희생해라, 투입해라 이거예요.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 천주는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투입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투입한다고 할 때, 내 개인을 위하는 것이 하나님을 위하는 거예요?「아닙니다.」하나님은 전부 다 개인을 넘고, 가정을 넘고, 종족·민족·국가·세계를 거쳐야 돼요. 그 하나님을 모시고 오려면, 내가 우주적인 생각을 하고, 세계적인 생각을 하고, 나라를 생각하고, 이래 가지고 거꾸로 들어올 수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한 몸뚱이입니다. 한 몸이에요. 종을 중심삼고 한꺼번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게 동서남북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축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혼자 있더라도 '우주의 중심이다.' 하는 자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세계의 중심이 되어야 됩니다. 우주의 하나님이니 우주의 중심이 되어야 되고, 우주의 중심이 되려니 세계의 중심이 되어야 되고, 세계의 중심이 되려니 나라의 중심이 되어야 되고, 민족의 중심이 되어야 되고, 씨족의 중심이 되어야 되고, 가정의 중심이 되어야 되고, 개인의 중심이 되어야 된다구요. 이렇게 내려오는 거예요. 그러한 관념을 가지고 인간을 지었습니다.

전부 다 만물의, 우주의 초점으로 아담 해와를 지었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를 크게 해 가지고 개인적인 기준에서 가정적 기준으로 확대하고, 종족 기준, 민족 기준, 국가 기준, 세계 기준, 천주 기준까지 확대시켜 가지고 내 상대적인 이런 존재를 만들겠다 하는 것이 창조이상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여기에 아담이 있고 해와가 있습니다. 이게 초점입니다. 초점이니까 우주적인 기준에서 우현, 플러스를 대표한 초점이다 이거예요. 여기를 중심삼고 세계…. 아담 해와는 이것을 축소한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래서 요것이 초점입니다. 요것을 보게 되면 8단계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단계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이것을 축소한 것입니다.

여자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이 이런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이게 초점이 되어 있으면 이게 플러스고 이게 마이너스예요. 작을 뿐이지 그 소질은 같다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하나님 대신 존재가 되고 싶지요? 전부 다 여왕이 되고 왕이 되고 싶지요? 그런 자리에 있다구요. 그것이 누구에게나 다 허락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 초점이 8단계와 마찬가지로 같이 되어야 된다구요. 점으로 생각해도 돼요. 알겠어요? 횡적으로 나는 우주를 대표해 있고, 세계를 대표해 있고, 나라를 대표해 있고, 가정을 대표해 있고, 전부를 대표해 있다구요. 타락이 없었으면,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었으면 상하가 하나되고 여기서부터 평면적으로 하나되는 거라구요. 플러스 마이너스와 마찬가지고 몸 마음과 마찬가지예요.

개인 안착에서 천주 안착까지

그래, 여러분 몸뚱이는 땅을 점령하려고 합니다. 횡적으로 점령해서 전부 내 것을 만드려고 그래요. 그렇지요? 우리 마음은 높습니다. 하나님까지 점령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둘이 있지요? 둘이 있다구요. '횡적으로 세계를 내 것 만들어야 되겠다. 종적으로는 저 높은 곳까지 내 것 만들어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거 왜 그러냐? 이와 같이 안착의 초점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내 몸뚱이가 여기까지 갔다가 돌아와야 됩니다. 무엇으로 그런 작용을 하느냐 이거예요. 천년 걸려도 안 될 것을 어떻게 우주 끝까지 갔다 오겠느냐? 여러분 가정입니다. 첫째 안착이 뭐냐 하면 개인의 안착! 그 다음 둘째는 가정의 안착! 셋째는 국가의 안착! 그 다음에는 천주의 안착입니다. 타락이 없었으면 내 가정의 완성과 더불어 그냥 그대로 종적인 면에서 확대해 나가는 거예요. 평면적으로 마음대로 저 끝에 갔다가 올 수 있어요. 사람이 사는 곳이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이 뭐냐? 가정보다는 종족을 존중시하고, 종족보다는 민족, 민족보다는 국가, 국가보다는 세계를 존중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개념이 없게 된다면 파탄이 벌어집니다. 침략이 벌어진다구요. 이 하나님까지 왕래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기서 이렇게 와 가지고 들어오고,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더라도 지장이 없게끔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판서하시며) 영계에 가면 딱 그래요.

천상세계는 무한한 세계인데, 시공을 초월한 세계인데 순식간에 억만 리를 다니는 그 세계가 우리의 본고향 나라입니다. 그런데 여기서부터 훈련이 안 되어 있으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전부 다 막혀 버린다 이거예요.

여러분 가정은 하나의 세포와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우리 몸의 세포와 마찬가지예요. 천국에 들어갈 세포와 마찬가지입니다. 가정이 하나의 세포와 마찬가지라구요. 그 세포가 종족이 되고, 종족이 하나의 큰 세포를 구성해 가지고 영계에, 하늘나라에 가서 모이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가정이 필요하지만 저나라에 가서는 그 전체, 천국 전체가 가정이라구요. 그래야 내 마음대로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부모로 삼고 내 마음대로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장애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여기 지상에서 가정을 중요시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원칙이 필요해요.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희생하고, 종족은 민족을 위해 희생하는 이런 관념만 있으면 어디든지 확대되는 천상세계에서 자기로부터 출발해 가지고 저 끝까지 갔다가 돌아오는 데 아무 지장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가정은 저나라에 가서 활동할 수 있는, 그 방대한 세계를 잴 수 있는 하나의 단위적 척도입니다. 그 세계는 밀리미터라든가 센티미터라든가 일 킬로미터, 천 킬로미터의 단위로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가정은 밀리미터와 마찬가지입니다. 어디 가든지 밀리미터로 통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에 아들딸, 남편, 아내를 사랑하던 그 사랑을 중심삼고 큰 무대에 가면 갈수록…. 개인은 가정을 위해 투입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해, 종족은 민족을 위해,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를 위해, 천주는 하나님을 위해 투입한다는 관념만 있으면 여기서 출발해 자기고 저 우주까지, 하나님 속까지 점핑(jumping:도약)해 가지고 하나님의 몸뚱이를 통해서 마음으로 돌아 나와도 아무 지장이 없다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해서 몸뚱이로 돌아 나와도 아무 지장이 없다구요. 무슨 장애물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마음으로 들어와 가지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해서 어디를 통해 나가더라도 하나님이 좋아한다는 거지요. '야야, 돌아왔구나. 돌아왔구나!' 하고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환영, 가정적으로 환영, 종족·민족·국가·천주적으로 환영, 하나님까지도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가정은 천국 가서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공식을 위한 훈련장소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영계에 가 가지고 부락에 들어갔을 때, 부락의 모든 아들딸을 놓고 자기의 아들딸들을 더 사랑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부락의 사람을 사랑해야 됩니다. 자기 아들딸을 제물로 삼아서라도, 자기의 아들딸을 희생시켜서라도 부락의 아들딸을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생각이라구요. 제일 가까운 아들딸을 희생시켜 가지고 가인 세계를 사랑하려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지금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이런 딜레마에 빠져 있습니다. '아이고, 부락이고 나라고 구하기 전에 내 아들딸을 구해야 되겠다. 세계니 무엇이니 하나님을 생각하기 전에 내 아들딸을 생각해야 되겠다. 내 여편네를 생각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여기에 걸려 있습니다. '선생님은 언제나 세계와 나라를 위해서 희생하라고 똑같은 말씀을 하시지만, 내게는 세계보다 내 가족이 더 중요하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 '킥!' 깨부수어야 된다 이거예요.

사랑하는 남편이 죽을 자리에 있더라도 나라가 죽을 자리에 있으면 그 남편과 굿바이하고 나라를 구하기 위해 나설 수 있어야 됩니다. 자기 아들딸하고도 동네를 구하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는 굿바이하고 나설 수 있어야 하나님편에 서는 사람이 되는 거라구요. 그래야 저 영계에 가 가지고 페이스가 맞아요. 박자가 맞습니다. 초점선상에 서 가지고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을 위해 살면 하나님이 창조의 능력으로 협조해

여기 이 스퍼전은 내가 신학박사도 되게 해 줬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이랬는데, 자기가 지금 취직도 못 하고 있으니까 '먹고 살 것 어떡할까? 아들딸은 어떡할까? 여편네는 어떻게 하나?' 이렇게 자기 가정을 염려해 가지고 엎드려 있다 이거예요. 그래, 네 마음은 지금 어디 있어, 어디?「세계를 구하고 하나님을 구하는 데 있습니다.」그럼 일해야 될 것 아니야? 밥 먹는 것을 생각하기 전에 활동하고 전부 다 그래야 될 거 아니냐 이거야.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면 먹을 것 걱정 없습니다. 선생님은 일생 동안 내 아들딸에게 먹고 살 준비를 해 주지도 않고 쌀 사준 일이 없지만 다 먹고 살았다구요. 병도 안 난다구요, 병도. 감기가 왔다가도 '미안합니다.' 인사하고 간다는 거예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불행이라는 것이, 사망권의 불행이라는 것이 찾아왔다가도 '아이고 미안합니다.' 복을 소개해 주고 간다는 것입니다. (웃음)

주동문이 와서 사탄세계가 자기를 도와준다고 좋아하는 것을 볼 때, 그런 방법을 모르고 좋아하는 거라구요. 그런 방법이 있다는 걸 알면 좋아하지 않을 텐데 말이에요. 걱정할 것이 없어요. 하나님을 위해서 사느냐 못 사느냐 하는 그게 문제지. 창조의 능력을 가진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면 그런 아들딸을 죽이겠어요? 굶어 죽게 하겠느냐 말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을 위하는 데 세계 인류 앞에 맨 첨단, 하나님을 위하는 데 세계 모든 사람이 따라할 수 없는 입장에 서면 모든 것을 하나님이 창조의 능력으로 협조하는 것입니다. 사탄권 내에 있으니 하나님이 협조하지 못하지, 50억 인류보다 앞장서서 갈 때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사랑의 하나님이요, 살아 계시는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완전히 하나되기만 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문제는 그거라구요. '아내가 내 가는 길에 담이 되어 있구나. 내 자식이 담이 되어 있구나. 내 가정이 담이 되어 있구나. 내 일족이 담이 되어 있구나. 나라가 담이 되어 있구나.' 할 때는 '킥!' 그것들을 차 버려야 됩니다.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 사람은 언제나 미국을 위하는 것만 생각한다구요. 나라의 개념만 갖고 있기 때문에 나라를 넘어서 세계를 품지 못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가는 길은 틀림없습니다. 개인은 가정,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과 나라를 위해 희생해서 투입해 가지고 가야 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렇게 감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마음대로 이걸 넘어갔다가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거라구요. 이 초점은 하늘과 같이 점점점 교차되어 가지고 여기 와서 하나로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창조이상은 내적인 하나님의 플러스 요인이 마이너스의 나와 완전히 요 점에서 하나된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타락이 없었으면 개인의 담,가정의 담, 종족의 담, 민족의 담, 이런 것이 없어요. 한꺼번에 슈욱 왔다갔다할 수 있어요. 얼마든지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요.

참부모는 안착의 초점

그래서 하늘이 바라는 안착의 초점이 누구냐? 요것이 참부모예요. 역사이래 이런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비로소 설정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개인적으로 머물 수 있는 자리, 가정적으로 머물 수 있는 자리, 종족적으로 머물 수 있는 자리, 민족적으로 머물 수 있는 자리, 국가적으로 머물 수 있는 자리, 이 초점과 같은 것이 확대되어 가지고 세계 전체로 판도를 확대시키면 하나의 세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참부모와 성약시대가 나온 것입니다. 성약시대는 하나님이 같이 계신다 이거예요. 약속이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여기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8단계가.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여기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축복 받았다는 것은, 부모님의 뿌리로부터 줄기가 종대로 되어 있는 거기에 가지로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본래 종대뿌리 종대가지 종대순으로 지음 받았는데, 아담 해와가 그 자리에 나가야 되는데 불구하고 그러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오늘날 이 세상에는 그런 종대뿌리, 종대줄기, 종대순이 없습니다. 타락한 후에 사탄이 이 세계를 다 점령해 가지고 지금까지 나온 것입니다.

어떻게 이 탕감고개를 넘느냐? 탕감은 아벨이 희생함으로써 된다는 것입니다. 개인 기준에서 탕감했으면, 가정 기준으로 점점 단계를 높여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낮은 기준에서 올라가려면 희생해야 돼요. 개인은 가정을 모셔야 되고, 가정은 더 큰 기준을 위해 희생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자라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에서 가르치는 인생노정입니다. 알겠어요?「예.」이것은 같은 논리입니다.

어떻게 사탄이 쌓아 놓은 이 수많은 담을 부수느냐? 그게 탕감길입니다. 이 담들을 선생님이 다 무너뜨렸다구요. 개인의 담을 부수고 가정의 담, 종족의 담, 국가의 담, 세계의 담, 천주의 담까지 다 부수고 고속도로를 닦아 놓았다구요. 그러니 여러분은 부모님이 만든 길을 타고 가기만 하면 돼요. 여러분은 인공위성과 마찬가지예요. 인공위성과 같이 되면 어디 가든지 연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러니까 문제는 참부모님과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늘이 바라는 안착의 초점이 뭐냐? 이게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는 역사 이래의 모든 초점입니다. 다른 소원이 없습니다. 이 세상의 나라가 아니예요. 천국의 모든 전체가 하나님이 바라는 하나의 초점이 되기 때문에 인류의 모든 희망이 여기서 꽃필 수 있고, 새로운 씨가 여기서 맺어 가지고 세계적 평화의 기원이 확대될 것이다! 아멘!

여기에 있는 우리 금발 머리를 한 사람을 흑인세계에 시집을 보내도 자기 집같이 잘 산다구요. 땅 끝에 왔으니까 자기 일족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개념이 있더라구요. 그게 극과 극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미국 왔을 때 미국을 딴 나라로 생각한 것이 아닙니다. 내가 미국의 조상으로 왔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나라의 누구보다도 먼저 이 땅에 첫사랑을 내가 심는다고 생각했지, 미국 와서 배운다고 생각 안 했다구요. 미국에서 뭘 얻어 가지고 가야겠다고 생각 안 했습니다. 주는 거라구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미국을 찾아오는 손님 가운데 그런 손님이 없습니다. 전부 다 미국에서 돈을 얻어 가려고 거지로 왔지요. 레버런 문은 주인입니다. 알겠어요? 주인으로서 어떻게 더 줄 것인가를 생각하고 살아 왔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 끝장이 나는 거예요. 미국을 넘어설 수 있는 자리에 가게 되면 미국 사람이 다 아는 것입니다. '아이고, 우리가 틀렸구나!' 하고 따라오는 거라구요. 내가 여기서 죽지 않고 빨리 떠나야 됩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의 이름이 빨리 부활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 하는 이때 싹 없어져야지 있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지장이 많다구요.

어제도 그런 말을 한 거예요. '내가 여기 오래 있지 않겠다.'는 말도 그거라구요. 물론 전부 다 세계 어디든지 마음대로 갈 수 있는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올 수도 있지만, 벌써 생각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제 미국에 대한 책임을 다했습니다. 그걸 위해서 선생님은 고향을 버리고, 부모를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종족을 버리고, 민족을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아시아를 버리고 왔어요. 이제 가인이 알 때가 됐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돌아가야 됩니다. 버렸던 고향을 찾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환고향이 나오고 종족적 메시아 시대가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미국 식구들은 어머님을 중심하고 대학생과 중·고등학생을 품어라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한 거라구요. 여러분이 다 고향에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아버님이 간 길을 통일교회 교인은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때가 그럴 때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남북통일은 이제 내 손을 거치지 않고는 안 돼요. 북한하고 미국이 회의 할 수 있게 된 것도 내가 다 그 문을 열어서 가능했다구요. 중동 문제도 레버런 문이 손 대고 있는 걸 알아야 됩니다. 왜?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저께 다 그랬지요? 내가 없으면 여러분이 내 대신 한다고 그랬지요? 선생님 대신이 되기 위해서 전부 다 40일수련을 받아 가지고 선생님이 미국에서 한 그대로 해라 이거예요. 밤잠을 자지 않고 전부 다 이 미국 전역을 자기의 활동무대로 삼아야 됩니다. 밤낮으로 돌아다니면서 미국을 살리기 위한 운동을 한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가 책임진 고향을 그렇게 해라 이거예요. 그게 미국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어머님을 중심삼고 대학가하고 청소년들을 엮어야 됩니다. 어머니와 가인 아벨이라구요. 그것을 탕감해 줘야 할 역사가 이번 대학가의 부흥입니다. 선생님은 한국에 돌아가 가지고 일본 나라, 해와 국가를 재창조하는 거예요. 해와를 다시 만들기 위해서 30일 동안에, 한 달 동안에 5만 명을 교육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대학은 가인 자리이고 고등학교는 아벨 자리입니다. 그것들을 하나로 만들어서 어머니가 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수백 개의 대학에서 순회강연을 하는 것은 어머니가 아들딸을 품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어머니와 직계자녀들이 가인 아벨, 사탄세계의 대학교와 고등학교를 품는 거예요.

그게 말세에 있어서 마지막으로 할 일이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정적으로 다 했다는 것입니다. 가정적으로도 다 끝난 거예요. 아버님 어머님의 사명을 다 했다구요. 부모님의 자녀들도 사명을 다 했다구요. 그래서 아시아로 가는 것입니다. 아담 국가를 대표한 아담 입장에서 해와를 재창조해야 된다구요. 아담만 있으면 하나님에 의해서 해와는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아버님만이 아담 국가를 대표한 아담 자리에 서 있다구요.

지금 한국은 남과 북으로 갈라져 있습니다. 왜? 김일성이 나타났다는 거라구요. 2차대전 직후 당시 해와권인 기독교 신부권이 신랑을 맞이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후 역사상 최초로 기독교 문화를 중심삼고 세계 통일권을 이루었다는 거예요. 그런 기반을 닦은 것은 신랑으로 오시는 재림주를 맞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2차대전 직후 잃어버린 세계 통일권을 복귀한 40년 생애

기독교세계는 신부 문화권을 대표하는 거예요. 그래서 신랑을 만나려고 수천년 역사를 기다려 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역사를 거쳐 나와 가지고 하나의 독립국가를 지상에 만든 거라구요. 그 기반 위에 신랑을 맞아 하나되었으면 세계적인 가정 완성, 종족 완성을 이루어 가지고 통일세계를 이루었을 것입니다. 이것이 2차대전 이후에 하나님이 바라던 섭리였는데 그걸 다 잃어버렸습니다.

기독교회는 신부 대표라구요. 그 신부가 다시 신랑을 쫓아낸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신랑 되는 아담을 쫓아냈듯이 세계적인 기반 위에서 세계적인 신랑을 쫓아냈다는 것입니다. 아버님이 광야로 쫓겨난 것입니다. 재림주를 맞기 위해 준비한 기반이 2차대전 이후에 독립한 기독교 문화권이었는데, 신랑을 쫓아냄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점령한 것입니다. 사탄이 모든 걸 점령했다구요. 주인의 자리에 서야 할 재림주가 광야로 쫓겨난 거라구요. 혼자뿐이었다구요. 아내도, 자녀도, 가정도, 종족도, 나라도, 세계도 없었어요.

하나님 입장을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하나님이 비참했겠느냐? 혼자 광야로 쫓겨난 거예요. 아무리 하나님에게 권능이 있다 하더라도 나를 따라올 수밖에 없었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 뒤를 따라올 수밖에 없었어요. 그것이 하나님의 입장입니다. 어떻게 다시 사탄세계에서 본연의 입장으로 끌어올리느냐? 그러니까 사탄이 모든 장애물을 다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 사람을 없애 버려라.' 이거예요. 사탄에게 가장 악하고 두려운 존재다 이거예요. 전세계가 합해 가지고 나를 반대한 것입니다. 세계적인 개인, 세계적인 가정, 세계적인 종족, 세계적인 국가가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 한 사람을 반대해 온 것입니다.

어떻게 이 사탄권을 극복하느냐? 물에 빠져 가지고 육지로 올라오려는 사람을 차 버리는 그런 취급을 받으면서 40년 동안 거쳐 나온 것입니다. 레버런 문의 머리가 좋다 이거예요. 사탄의 전략을 전부 다 알고 있었다 이거예요. 사탄세계를 어떻게 뚫고 나가느냐 하는 것을 다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육지에 한 발짝 내디딘 것입니다. 거기에서 출발해 가지고 하나하나 확대해 나온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의 출발이라구요.

지금부터 정확하게 40년 전이에요. 40년간 사방천지 안간 데가 없습니다. 다 개척한 것입니다. 전세계 국경을 다 넘나들었어요. 통일교회 선교국이 160개국 이상입니다. 사탄이 아무리 막강해도 레버런 문의 힘을 없애거나 몰아낼 수 없는 것입니다. 사탄이 사방팔방으로 나를 공격했지만, 경제력, 군사력, 정치력, 외교력으로 사탄이 온갖 힘을 가지고 공격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구요. 선생님이 지금은 세계적 기반을 닦았습니다.

미국 입장도 딱 마찬가지라구요. 아무리 미국의 힘이 강하다고 해도 나를 몰아낼 수 없습니다. 나를 감옥에 집어넣었지만 잘못했다고 깨달은 거예요. 역사가 계속되는 한 백인세계의 그 잘못을 지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이긴 거라구요. 미국이 이겼어요, 선생님이 이겼어요?「아버님이 이기셨습니다.」(박수) 사탄세계가 하나되어 나를 공격했지만 나에게 점령당한 거라구요. 공산세계도 내 손에 무너졌다구요. 그렇지요?「예.」세계의 지성인들이 이걸 확실히 알고 있다구요. 민주세계도 이제 망해 가고 있다구요.

현재 미국을 어떻게 구하느냐? 방법이 없습니다. 미국은 경제력, 군사력, 지식을 자랑하는데 그거 가지고 미국을 구할 수 없습니다. 미국의 지도자들이 그걸 다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그들이 '레버런 문, 제발 도와주시오. 제발 돌아가지 마십시오.' 이러고 있다구요. 수년 전까지만 해도 '레버런 문, 돌아가라. 우리는 필요 없다.' 하고 '양키 고우 홈!' 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 고우 홈!' 했다는 것입니다. 전국이 야단했다구요. 이제는 '가지 마십시오. 당신을 우리가 보호해 드리겠습니다.' 이러고 있는 거예요. 하지만 때가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아시아로 가야 할 때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이 아시아와 서양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누가 갈라진 두 문화권을 연결시키겠어요? 레버런 문 이외에는 아무도 못 합니다. 알겠어요?「예.」지금 여기 모인 여러분을 보면, 수많은 인종이 같이 모여 있다구요. 인종이 다르더라도 하나의 마음, 하나의 몸, 하나의 색깔, 하나의 방향, 하나의 희망,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거예요. 그렇지요?「예.」그러한 목표를 가지고 어떻게 완성하느냐? 그게 우리의 책임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통역하는 것을 보면 거꾸로 하고 말이야, 내가 모를 때는 다 잘한 줄 알았더니 알고 보니까 전부 다 가지 따 버리고, 잎 따 버리고, 순을 따 버리고 이러고 있더라구. (웃음)

선생님이 어디에 있든 선생님과 하나되어 있어야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여러분은 선생님하고 하나되어 있어야 됩니다. 선생님을 붙들어야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미국에 선생님이 와 가지고 이렇게 갔으니까 여러분도 이렇게 가야 한다는 입니다. 선생님은 세계적으로 갔지만 여러분은 가정적으로…. 요렇게 해야 돼요. 가정적으로 요렇게 와서 국가적으로 요렇게 가라는 것입니다. 요것도 못 가겠어요? 핍박받으면서도 이렇게 갔는데 요것도 못 가면 다 죽어라! 죽어! 죽어! 내가 다 차 버릴 겁니다. 요거 해야 된다 이거예요. 작지만 그 일을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반대받으면서 개척하기 위해서 기동대를 움직이고 밤낮없이 동부에서 서부로, 서부에서 동부로 일주일 동안 교환하면서 대회를 했듯이 그런 놀음을 하라는 거라구요. 전부 다 24시간 자지 않고, 먹지 않고, 처음부터 가르쳐 주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미국은 망하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기독교와 연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연합하고 다 이런 환경이 돼 있기 때문에 기독교도 이제 갈 데가 없어요. 통일교회를 받아들이지 않고는 갈 데가 없습니다. 요렇게 세계적인 열매가 맺히긴 했지만 여러분이 가지에서 열매 맺혀서 이와 같은 씨를 딸 수 있다 이거예요. (판서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같은 씨를 받을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참부모의 일족이 되어 가지고 참부모의 민족을 만들고, 참부모의 인류에 가담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하늘이 바라는 안착의 초점이에요. 참부모를 따라서 여러분은 작지만 그와 같은 초점 자리에 설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도 소기의 소망하는, 인간의 욕망적인 모든 희망을 달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이런 기준이 성사됨으로 말미암아 안착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되고 가정이 세계를 위할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자기 일족을 희생시켜서 원수의 족속을 키워 나오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 아들딸들을 희생시켜 가지고 하나님 대신 세계를 구하겠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는 사람은 안착의 초점에 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와 같이 그런 가정이 되겠다고, 그래서 세계에 하나의 승리적 초점이 되겠다고 결심한 사람은 손 들어요. 내가 11시 30분이면 한국으로 돌아간다구요. 언제 돌아올지 몰라요. 열심히 선생님 말씀대로 초점을 중심삼고 일해 주길 바라겠다구요. 하나님의 축복을 바랍니다. (박수)

자, 잘 오셨습니다. (박수) 전부 몇 명이에요? 「2천2백4십 명의 예정입니다만, 지금 2천 명 정도 와 있습니다.」 저 뒤에도 선생님의 얼굴이 보여요? 모니터에 전부 다 보이지요? 전부 다 젊은 얼굴들이구만! (웃음) 이거 큰일이다, 왔다갔다하는 게. (웃음) 선생님을 처음 보게 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절반 정도구만! 내려요. 그리고 축복가정들 손 들어 봐요. 음-. 그리고 미혼인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아, 그래. 새로운 멤버들이에요? 좋습니다.

공산당이 무너진 것은 선생님의 공로

연령층을 좀 조사를 해봐야 되겠다구요. (웃음) 서른 다섯 이하 손 들어 봐요. 내리고, 스물 다섯 이하인 사람 손 들어 봐요. 열 여덟 이하인 사람…. 있어요? 그리고 서른 다섯에서부터 마흔 다섯까지 손 들어 봐요. 마흔 다섯에서 쉰 다섯까지 손 들어 봐요. 상당히 있다구요. 쉰 다섯에서 예순 다섯까지 손 들어 봐요. 음-. 예순 다섯 이상, 들어 봐요. (웃음) 그렇게 많지 않구만.

평균 연령을 전부 다 조사해 봤어?「아직 못 알아 봤습니다. 죄송합니다.」처음이기 때문에 그렇겠지. 전부 다 조사해 보라구. 그러면 평균연령이 서른 다섯, 마흔 정도가 되겠지요? 요전에는 대개 평균이 몇 살이었지?「35에서 37세 정도가 통일교회 여자들의 평균이었습니다.」아, 그래? (웃음) 뭐 일본에서 와서 처음으로 그토록 유명한, (웃음) 악명 높은 문선명이라는 사람을, (웃음) 만나는 것이 신기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새로운 멤버들 가운데 종교생활을 하고 있지 않았던 사람, 지금까지 다른 종교를 믿지 않았던 그런 사람은 손을 들어 보세요. 자, 들어 보세요. 어때요? 이번에 올 때 원리말씀을 듣고 왔어요, 안 듣고 왔어요? 어때요? 원리를 공부하고 왔어요, 공부를 안 하고 왔어요? 수련을 했지요?

수련을 안 받으면 선생님의 말씀을 못 알아들어요. 유치원 기준도 못 되는데, 대학 기준 이상의 얘기를 하면 한 마디도 못 알아듣는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할까?「아버님, 대개 이 2천 명 가운데 절반 정도는 이미 제주도나 알래스카에 왔던 사람들이고 아직 와 보지 않았던 사람들이 절반 정도라고 생각됩니다.」두 번까지 왔어? (웃음) 왜? 그렇게 하지 말라고 선생님이 얘기했는데?「그런 연락을 받았습니다.」어디 갔어, 에리카와?「예.」그거 정말이야?「예, 그렇습니다.」그러면 안 된다구.

어때, 일본의 지금 사정이 어때?「지금 기적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습니다만, 신규 참가자를 모집하는 데 악전고투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마음으로는 어떻게 하든지 한 사람이 세 사람을 한다고 하는 결심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대로 실천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에 있습니다. 아버님으로부터 집단기도를 하라고 하시는 말씀을 듣고 집단기도도 하고, 그리고 대상자를 백 번이라도 이름을 올리면서 필사적으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서라도 5만 명을 완수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그런 마음들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구체적으로 실적이 오르지 않고 있습니다. (에리카와)」그거 어떻게 해, 지금부터?

그러면 무슨 말씀을 할까요? 선생님이 생각했던 말씀을 하면 전부 다 모를 거라구요. 새로운 사람들이 모른다구요. 여기는 수택리에 있는 통일교회의 수련소, 새로운 수련소입니다. 이거 여러분들을 위해서 새로 만들었다구요. 며칠이 걸렸지? 40일 정도 걸렸어요. 본래는 공장이었지요? 그거 전부 다 개조해서 만들었어요. 통일교회에서는 번개같이 해 버리지요? 그게 선생님의 방식이에요. 그런 훈련이 일본 식구들은 아직 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래서 문제입니다.

문선생이라고 하는 사람이 말이에요,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악명 높은 선생님이 되었지요? 가장 나쁜 이름을 가지고 있던 사람이 차츰 시간이 지나게 되니까 지금은 반대로 되게 되었습니다. 미국에서도 그렇고 한국에서도 그래요. 일본에서는 지금까지도 안 그렇지요? 그러나 일본의 상류층 이상의 지식인들 가운데 선생님에 대해서 생각하는 사람들은 생각하겠지요.

그 이하의 사람들, 쓰레기 같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특히 공산당과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은 말이에요, 뭐 거짓말을 하는 데 챔피언입니다. 아무런 내용도 없는데 내용을 만들어서, 자기들의 원수가 되는 사람이 있으면 말이에요, 계획적인, 전략적인 목적을 가지고 쓰러뜨리기 위해서 여러 가지 많은 거짓말을 만들어서, 온갖 것을 지어내서 세계적으로 선전합니다. 그 선전에 통일교회의 문선생이 걸려서 지금까지 40년 간 싸워 온 것입니다.

그래서 공산당을 어떻게 무너뜨리느냐 하는 데 있어서 선두에 서 가지고 해 온 사람이 선생님이라구요. 그래서 공산당이 저렇게 무너진 것도 말이에요, 선생님의 공로라구요. 그거 세계의 사람들이 전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일본의 공로도 아니고 미국의 공로도 아니예요. 사상적으로 싸우는 데 있어서는 사상을 가지고 쓰러뜨리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게 하는 데는 말이에요, 중공이나 소련 같은 데서 지하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금부터 34년 전부터 중공을 대해서, 25년 전부터 러시아를 대해서 쭉 지하운동을 해 왔습니다. 그것은 소련의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안보위원회)라든가 말이에요, 중공의 정보부도 몰랐어요. 드디어 괴멸되고 나서 안 것은 '아, 문선생의 지하조직이 러시아에 있었느냐? 중공에 있었느냐?'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해 왔어요. 그러한 배후의 활동을 말이에요, 아무도 모르는 가운데 지금까지 해 와서 결국 그러한 결과가 된 거예요. 세계의 정세에 맞추어서 오는 그 때에 맞추어서 준비한 거예요.

준비하지 않는 자는 흘러간다

준비하지 않는 사람은 흘러갑니다. 개인도 자기의 일생을 중심삼고 성공하기 위해서 목적을 정했을 경우에는 거기에 상응하는 준비를 해야 돼요. 그런 사람은 그 목적을 향해서 남아질 수 있는 사람이 되지만 말이에요, 준비하지 않는 사람은 사라져 가는 거예요. 일 개인에 있어서도 그렇고 말이에요, 단체에 있어서도 그렇고, 나라에 있어서도 그렇고, 세계에 있어서도 그런 거예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섭리적인 기준에 있어서도 같은 공식입니다.

그런 것을 알고 있는 선생님은 세계 구제의 전반적인 책임을 진 관점에서 거기에 상응하는 준비를 한 거예요. 주위에서는 아무리 떠들더라도, 주위가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그것을 극복하고 그 이상의 준비를 하지 않게 되면 승리의 기반을 닦을 수 없어요. 아무리 주변이 어려운 환경이라고 하더라도 주변에 포위되어서 소화되어 가는 것이 아니라 그 주위를 극복해서 소화해 가는 준비체제를 갖추지 않으면 싸움에서 지는 거예요. 역사노정이라고 하는 것은 냉담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약한 것은 사라지는 거예요. 흘러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일본에서…. 지금까지 상당히 반대해 왔지요? 작년 8월까지는 '통일교회가 일본에서 사라진다.'고 언론계와 우익단체에서 떠들었다구요. 정부도 거들고 있어요. 표면적으로는 안 도와주는 척하면서 말이에요. 그런 것이 선생님한테 보고되고 있다구요. 세계적인 최상의 정보망을 가진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전부 다 잘 알고 있습니다.

그 환경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그것은 일본 통일운동의 책임을 지고 있는 중심자라고 하는 사람이 전체적인 책임을 지지 않으면 안 돼요. 책임을 진 이상에는 일본 통일교회라고 하는 것을 보호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아무도 책임을 져 주지 않습니다. 아무도 보호해 주지 않아요. 보호뿐만 아니라 키워 주지 않으면 안 돼요. 양육해서 클 수 있게 해주지 않으면 중심자로서의 사명을 감당할 수 없어요. 그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어떤 어려운 환경에 처하더라도 그 환경을 극복할 수 있는 준비체제를 갖추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사라져 가는 거예요. 그러한 환경을 어떻게 타파해 가느냐? 그게 문제라구요.

그런 면에 있어서 작년의 작전에 있어서 어머니의 전국 순회강연, 그리고 도쿄 돔 대회, 5만 명이 아니라 10만 명 돌파라고 한 거예요. 일본 현재의 상식에 맞는 기준이라면 흘러갑니다. 그것을 밀어젖히고 극복할 수 있는 환경, 그 준비체제를 어떻게 만드느냐? 그것은 일본 현지에 있는 여러분이 해야 된다구요.

세계 전반적인 정보 내용에 대해서는 모른다구요. 일본이 반대한다고 해서 통일교회가 전세계적인 반대를 받는 것은 아닙니다. 일본은 하나의 나라밖에 안 됩니다. 아무리 일본의 반대가 거세더라도 말이에요, 통일교회의 세계적인 기반에서 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면 한다구요. 정면에서 그렇게 하면 옆구리를 쳐서라도 흘려 보내 버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그런 작전을 기뻐하는 사람이 병사로서 정병이 된다구요. 그런 사람이 어떤 전투에서도 지지 않고 승리의 깃발을 들고 나라를 높일 수 있는 승리권을 남길 수 있는 것이지, 그러한 결의의 체제를 갖지 않는 사람은 흘러갑니다. 알겠어요?

세상의 상식에서 빗나간 무리가 통일교인

작년에 어머니가 강연대회를 할 때 여러분의 심정, 여러분의 환경이라고 하는 것은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비참한 경지에 떨어져 있었던 거예요. 그거 그냥 그대로 두었더라면 큰일났겠지요? 일본 통일교회의 이름이 일본 땅에 있어서 비참하게 되는 거예요. 거기에 더해서 경제문제가 두 배로 심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경제문제는 어떻게 해결하느냐? 경제문제가 문제가 아닙니다. 사람이 문제예요, 사람이. 경제문제 이상 강력하게 준비된 이상의 결의체제를 가질 경우에는 경제문제는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결국에는 인간의 문제다 하는 것입니다. 결국에는 통일교회 멤버로서의 남자 여자가 문제예요. 그 남자 여자로서 노인이 문제냐, 그리고 장년이 문제냐, 청년이 문제냐, 유년이 문제냐?

이렇게 볼 때, 유년이라든가 노인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여기에 노인분들이 많이 있어서 미안하지만, 노인들을 일선에 세워서 싸워 가지고 승리한다고 생각할 수 없어요. 그 환경과 사정을 아는 사람은 말이에요, 그런 것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노인과 유아, 노인과 어린아이가 중심이 되어 책임을 지고 나라를 구하려고 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거라구요. 결국 문제는 장년과 청년입니다.

이렇게 생각해 볼 때, 일본 통일교회의 평균연령은 몇 살이냐? 그거 보는 거라구요. 청년이냐, 장년이냐? 35∼7세가 평균이라고 했지요? 이거 장년급이에요, 청년급이에요? 뭐 장년이라고 하면 장년에 걸리고 청년이라고 하면 청년에 걸리는 거예요. 이러면 작전상 유리한 무리라구요. 청년을 강화하면 장년도 강화되는 거예요. 장년을 강화하면 청년에 통합니다.

그런 것을 생각해 볼 때, 그러면 일본에 있어서의 현상, 희망이 없는 환경을 본 선생님으로서는 어떤 작전을 하느냐? 청소년들의 운동에 불을 붙이는 데 남자가 빠르냐, 여자가 빠르냐를 생각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감화력이 빠른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잘 아는구만. (웃음) 여자라고 하는 것은 정적인 기준에서 눈물 머금을 수 있는 자리가 되면 눈물을 흘리지 말라고 해도 찔끔찔끔 흘린다구요. 흘리지 말라고 하기 이전에 벌써 흘려 버린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상황에 불을 붙이는 데는 여자분들을…. 여자분들이라고 할까요, 여자라고 할까요? (웃음) 처음 보는 부인도 있고 할머니도 있을 것이고 아가씨도 있을 텐데, 여자라고 하면 기분이 나쁘지요? 여자분이라고 할까요, 여자라고 할까요?

선생님의 이름을 뭐라고 해요? 별개의 이름이 뭐예요? 통일교회의 뭐라구요? 교주님이지요. 교주예요, 교주님이에요? 여러분한테는 교주님이지요? 다른 일본 사람들에게는 교주라구요. (웃음) 통일교회가 악랄한 교회예요, 좋은 교회예요?「좋은 교회입니다.」(웃음) 좋은 교회라고 하는 것은 여러분이 전부 다 세뇌된 사람들이기 때문에 하는 말이라구요. (웃음) 그거 일반의 일본 사람이라면 '아, 말로 다할 수 없는 악랄한 자!'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일반 사람들이 보면 악랄한 사람들인 거예요. (웃음) 유년, 소년, 장년, 노년이 전부 다 악랄한 거예요. 믿을 수 없는 그런 사람들이에요. 그러나 유년으로부터 노년까지 전부, 장년도 포함한 통일교회 멤버들 한 사람 한 사람을 분석해 보면 악랄한 사람으로서 일본에서 흘러 사라져 갈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아무리 주위에서 떠들더라도, 아무리 심한 박해를 하더라도 통일교회의 멤버로서는 일본 땅에서 우리가 흘러갈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고 하는 거예요. 이거 누가 훈계하지 않더라도 자동적으로 그런 결의를 하게 되어 있다는 것이 무서운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거 선생님을 예로 들면 어때요? 선생님은 혼자라구요. 통일교회를 시작할 때 아무도 환영한 사람이 없었다구요. 외톨이었어요. 부모도 말이에요, 여러분의 부모들과 마찬가지였어요. 타락한 세계에 살고 있는 거예요. 타락이라고 하는 것은 말이에요, 그것은 예외로 빗나간 세계예요. 예외로 빗나간 기준의 상식을 가지고 보는 환경, 나라, 세계예요. 예외로 빗나간 사람들에게 있어서 예외에 빗나가지 않는 기준이 있다고 하면…. 그거 논리적이라구요. 예외로 빗나간 사람이 180퍼센트 나쁘다고 하면 말이에요, 그것은 완전한 중심적인 자격을 인정받는 기준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저 뒤에 들려요?「하이(はい;네)」하이의 반대가 뭐예요? 응?「이이에(いいえ;아니오)입니다.」이이에. 이에니스미마셍(家に住みません;집에 살지 않겠습니다). (웃음) 일본말로 이이에와 이에…. 이에를 어떻게 해요? 이렇기 때문에 스미마셍(살지 않겠습니다)이라고 한다구요. (웃음) 상식에 빗나간 그런 패거리의 우두머리가 문선생이다 한다구요.

문선생을 전부 다 동그라미를 붙여서 생각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동그라미는 오케이라구요. 엑스(X)를 붙여서 전부 다 생각한 거예요. 여기에 와 있는 사람들도 출발할 때를 생각해 보면 동그라미의 마음을 가졌던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없어요? 아, 대답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잘 알고 있잖아요? 있어요, 없어요? 응?「없습니다.」귀로 들으면서, 열두 시가 다 되어 오니까 멍하게 있으면 곤란합니다. (웃음) 없다구요. 백 퍼센트 없습니다.

그렇게 생각해 보면 문선생이라고 하는 사람이 불쌍한 사람이에요, 어떤 사람이에요? 불쌍하다는 말의 반대가 뭐예요? 행복하다지요? 행복한 사람이에요, 불쌍한 사람이에요?「불쌍하신 분입니다.」정말이에요? 못된 사람이 불쌍하다면, 그것은 괜찮다구요. 그런데 본래 그렇게 되어서는 안 된다 할 경우, 그렇지 않다고 할 경우에는 어떻게 해요? 큰일이라구요. 그럴 때는 역사가 그 나라 앞에 충고하는 거예요. 역사가 그 나라의 지도자를 충고하는 거예요. 그 나라 국민을 충고하는 거예요. 큰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쭉 이 운동을 하면서 여러 번 감옥에 끌려 들어갔지요? 몇 번 정도 들어갔나? 선생님은 전부 다 잊어버렸다구요.「여섯 번 들어가셨습니다.」잘도 기억하고 있구만. (웃음) 그래, 여섯 번이라구요. 여섯 번까지 들어갔다가 나왔다고 생각하면, 그것은 전과 6범이라구요, 전과 6범. 전과 6범인 그런 사람을 지도자라고 모시면서 따라가려고 하는 사람이 바보예요,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에요?「좋은 사람입니다.」(웃음) 그런 게 어디 있어요? (웃음) 세상 가운데 물어 보면 길거리에서 누구를 붙들고 물어 봐도 그렇게 대답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텐데 여기에 있는 사람은 전부 다 '좋은 사람'이라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머리가 돈 것입니다. (웃음) 정상이 아니예요, 이것은. 별난 사람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서 박해를 받는 거예요. 박해를 안 하는 일본 사람은 현실 상황에 보조를 맞추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것은 박해를 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공식적으로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논리적으로 추궁해도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당연히. 상식으로 되어 있다구요. 처음 출발 당시부터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그런 자리에서 시작하고 있는 거라구요. 비상식적인 입장으로부터 시작한 거예요. 제로(zero;영)부터 시작한 거예요. 반대로부터 시작했어요. 엑스(X)로부터 시작했어요. 그런 것입니다.

직선으로 왔느냐, 지그재그로 왔느냐

그 개인 출발 기준은 전국적으로 반대받는 기준이지만, 그 자기 한 사람에게 플러스를 해서 두 사람이 되면 힘이 두 배가 돼요. 그런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열 명이 모이면 열 배로 강해지지 않으면 안 돼요. 열 명이 전부 다 같은 자리에 모였다고 한다면, 한 사람일 때 받는 박해의 정도를 생각하면, 열 배가 강해진다구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왔다고 하면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아무런 걱정도 없다구요. 당당하게 일직선으로 왔을 거라구요. 그런데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10년, 30년에 가까운 역사를 가지고 선배님이라고 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입장에 있는 자신을 마음으로 반성해 볼 때 정말로 부끄럽지 않는 자리에 서 있느냐? 똑바로 왔어요, 지그재그로 왔어요? 직선, 지그재그?「지그재그로 왔습니다.」직선! 직선은 어디 갔어요?

여러분이 지그재그로 왔는데 선생님도 지그재그로 왔어요, 직선으로 왔어요?「직선으로 오셨습니다.」그러니까 불쌍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불쌍하지요? 따라오면서 선생님을 대해서 의심을 하고, 주위에서 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럴지도 모른다. 그렇겠지. 설마….' 하는 그런 기준을 가지고 몇 번이나 통일교회 내의 간부들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들을 시험해 왔더냐?

이번에 여기에 오는 것도 '문선생을 처음 만나는 거니까, 가서 만나 보자! 어떤 사람이냐? 어떤 색깔을 하고 나를 대할까?' 하면서 왔을 거라구요. 온갖 사람들이 다 있지요? 그런 사람들 앞에 선생님이 지금 서 있어요. 앉아 있어요. 앉아 있으니까 '아, 얼굴이 크다. 머리가 크다. 그러니까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이상 별개의 생각을 하기 쉬운 본거지가 될 수 있는 타입이다. 눈이 작다.' 하고 있다구요. (웃음)

눈이 작은 사람은 겁이 없지요? 눈이 큰 사람은 겁이 많다구요. 눈이 작으면 겁이 없어요. 먼 초점을 보면서 초점에 맞지 않는 것이 있으면 밀어 버리고 직진해요. 그리고 말이 빨라요. 말을 빨리 하면, 이것은 용기 있고 결단이 빨라요. 분별하는 것이 예민해요. 말하는 것이 강약의 도가 크다구요. 전투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 이거예요. 체격이 떡 벌어져 있다 이거예요. 선생님의 체격이 떡 벌어졌어요?「예.」그렇지도 않잖아요? 보면 나무의 둥치를 잘라서 굴리는 것 같지 않아요?

지금 선생님이 몇 살이에요?「일흔 넷이십니다.」한국 나이로 하면 일흔 다섯이에요. 일흔 다섯이면 80대예요, 70대예요?「80대입니다.」70대라고 해주라구요. (웃음) '그런 나이에 이렇게 젊은 수천 명의 사람들에게 어울리는 말을 할 수 있겠느냐? 박력 없는 얘기를 하겠지?' 하고 보지만, 그렇지도 않다 하는 겁니다.

지금도 서서 열 시간, 스무 시간이라도 말씀을 할 수 있다구요. 시간이 없기 때문에 스무 시간은 말씀을 못 하지 시간이 있으면 스무 시간도 말씀을 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유명하다구요. 잠도 안 자고 참을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밥도 안 먹고 말씀을 한다구요. 화장실도 안 가고 참는 거예요. 평균 두 시간에 한 번씩 화장실에 가지만 말이에요, 말씀을 하면 열 네 시간, 스무 시간도 화장실에 안 간다구요. 신비적인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수수께끼 같은 얘기들의 번호를 선생님의 그림자에 많이 가지고 있어요. 이런 데도 이상하고, 저런 것도 이상하다는 거예요. 번호가 많이 있다구요. 그런 남자를 여자들은 전부 다 좋아하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어때요? 좋아하게 되어 있어요, 안 좋아하게 되어 있어요?「좋아하게 되어 있습니다.」그런 것을 안 좋아하게 되어 있는 사람은 여자가 아닙니다. (웃음)

그렇게 여자가 좋아할 수 있는 남자이기 때문에, 한번 만나면 홀려 버리기 때문에 '만나지 말라, 눈을 감아라...!' (웃음) 전부 다 그런다구요. 눈을 감으라구요. (웃음) 조심하라구요. 세뇌를 당하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웃음)

악한 세계이기에 세뇌가 필요해

만약에 인간 세계가 선한 세계라면 세뇌라고 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지만, 악한 세계라면 세뇌가 필요하다구요. 이 세계가 선한 세계예요, 악한 세계예요?「악한 세계입니다.」선한 세계라구요. 문선생을 대해서 악하다고 하잖아요? 문선생을 악하다고 하니까, 선한 세상이잖아요?「악한 세계입니다.」뭐야? 그런 일이 없다구요.

52억과 비교해 보라구요. 52억이 더 선하잖아요? 민주주의에서는 다수를 따르기 때문에 소수는 뻬창코(ぺちゃんこ;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악한 것으로 되어 있잖아요? 소수가 아무리 선하다고 하더라도 안 들어 줍니다. 씨름 선수들 가운데 힘이 있는 선수를 보고 '너! 진다, 진다.' 하면, 웃는 거라구요. 힘이 센 선수한테 '너, 진다.' 하면, '허허허…!' 하고 웃지요?

그렇게 볼 때, 소수인 여러분이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그 좋다고 하는 것을 누가 인정해요? 여러분의 남편들도 인정을 안 하잖아요? 인정해요?「예.」'예.' 하는 것은 통일교회의 멤버겠지요? (웃음) 인정을 안 한다구요. 자기를 낳아 준 어머니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좋은 것을 다 사 줄 테니까, 네가 하는 얘기를 그대로 다 들어 줄 테니까 제발 통일교회만은 나가지 말아라!' 한다구요. (웃음) 그런 현실에 부딪쳐서 지그재그로 여러 가지 생각을 하면서 왔잖아요? 그거 사실이지요? 여러분이 그렇게 왔다고 하는 것을 생각해 볼 때, 어때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부모도 있고, 가정을 중심삼은 친족, 국가 등 전부 다 있다구요. 선생님의 어머니가 어떻게 생각했을 것 같아요? '이야, 그렇게 훌륭한 일을 해서 감옥에 들어간다! 하하하! 자랑스러운 아들이 있는 나를 존경해라!' 할 수 있어요? 비참하다구요. 한 가정을 대표한 아들로서 미래의 희망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학교를 졸업하더니 감옥 여행을 하는 것입니다. 일본 감옥, 한국 감옥, 북한 감옥, 미국 감옥, 감옥 순회를 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런 아들을 둔 어머니로서 자랑해야 될 어머니예요, 슬퍼해야 될 어머니예요? 어느쪽이에요?「슬퍼해야 될 어머니십니다.」정말이에요? 그래서 불쌍한 선생님의 어머니요, 아버지, 형제들입니다. 여덟 형제와 부모, 열 식구가 전부 다 불쌍하다구요. 친척들도 많이 있다구요. 그 친척들뿐만 아니라 선생님이 살고 있던 그 부락 자체가 부끄럽게 돼요. 그 군 자체가 그런 사람은 우리 군에 살지 말고 다른 데로 가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구요. 나라 자체도 그렇다구요.

한국의 대사관이 선생님 때문에 머리가 아프다구요. 어디에 가더라도 문제를 일으켜서 대사관 사람들을 머리 아프게 하는 거예요. 일본이면, 일본 대사관도 '제발 일본에는 안 왔으면 좋겠다!' 하는데, 일본 외무성보다 한국의 대사관이 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온 거라구요. 어디를 가더라도 나라의 대사관을 의지할 수 없어요. 어디를 가더라도 친척들을 찾아갈 수 없어요. 어디에 가더라도 얼굴을 들고 당당하게 말을 할 수 없는 남자가 되어서 그늘에 숨어 가지고 쭉 돌아온 것입니다.

그래서 깊은 그늘에 숨어서 없어질 사람으로 생각했는데, 어둠을 뚫고 나오고, 아침을 뚫고 나오고, 한낮을 뚫고 나와 가지고 24시간, 주야 어디를 가든지, 어둠의 세계에서도, 악인들의 세계에서도 환영하게끔 되었다구요. 감옥의 세계에서도 옥중의 성인이라고 하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거라구요. 무슨 성인? 지금 뭐라고 했어요? 무슨 중의 성인?「옥중의 성인.」옥중의 성인이라고 하는 말이 있어요? 선생님은 그런 별명을 가지고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나올 때는 감옥 전체가 환송을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이번에 미국에서도 그랬어요. 댄버리에서도 말이에요. 그런 상황이 벌어지겠기 때문에 새벽 4시에 나오게 되었어요. 그렇게 되면 큰일이 나는 거예요. 나쁘다고 해서 감옥에 넣었기 때문에 감옥 전체가 만세를 하면서 전송했다고 하면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지면 미국의 체면이 안 서겠기 때문에 '그런 일이 있으면 안 된다.' 한 거라구요. 그런 것을 해 온 것입니다.

인류 전체가 반대해도 나는 간다 하고 온 길

여러분들도 그렇겠지요? 동네에 가면 주시한다구요. '아, 통일교회 멤버? 얼굴은 보니 산뜻하고 시원스런 얼굴을 하고 있구만. 올려다봐도, 내려다봐도, 어디를 봐도 흠잡을 데가 없는, 내 마누라가 되면 만점이 될 수 있는 여자다. 통일교회의 여자가 아니었더라면 청혼하고서 몇십 년이라도 기다릴 수 있는 타입인데, 왜 통일교회에 들어가서 저렇게 되어 버렸을까? 불쌍하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그래서 여러분은 어떤 생각을 해요? 선생님이 닦아 놓은 길을 따르는 것이 기쁨과 자랑의 역사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여자가 몇 명이나 있을까? 선생님을 만나서 교육을 받기 전에 먼저 반성을 해야 돼요. 선생님이 지그재그로 왔더라면 통일교회가 지금과 같은 세계적인 기반을 닦지 못했을 것이고, 전세계가 지금 선생님을 올려다보고 존경할 수 있게 된 환경이라고 하는 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었을 거라구요. 선생님을 대해서 반대하지 않았던 사람은 52억 인류 가운데 한 사람도 없어요. 그러한 대중을 대해서 외톨이로 이것을 수습해서 정리해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몇십 년 걸릴까? 1년으로는 불가능해요. 10년으로는 불가능해요. 20년으로도 불가능하다구요. 섭리관으로 보면, 40년 이내에 수습하지 않으면 죽어도 죽는 가치가 없어요. 그렇게 죽게 되면 실패자로서 끝나 버려요. 40년 동안에는 어떤 고생이 밀려오더라도 그것을 극복해서 만세를 하고 천주의 모든 것을 품으면서 해방을 선언할 수 있는 남자가 되지 않으면 체면을 천주 앞에 세울 수 없어요. 그것을 향해서 출발한 이상에는 어떤 고생길이 자기 앞에 있다고 하더라도 문제가 될 수 없습니다.

한 나라의 반대도 문제없어요. 아시아 전체가 반대하더라도 문제없다구요. 세계 전체, 인류 전체가 반대하더라도 나는 간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에서 출발해서 반대하던 세계를 넘어왔기 때문에 지금은 일본이나 미국에서 큰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일본은 선생님을 대단히 무서워하고 있다구요. 일본에서 반대를 받은 문선생이 미국에 가면 납작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가만히 손가락을 꼽아 가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납작해진 게 아니예요. 미국이 납작해지고 선생님은 깃발을 들게 되었어요. 지금 그렇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 내용을 얘기하면 전부 다 재미있게 듣게 될 거라구요.

다른 얘기보다 그런 얘기가 듣고 싶겠지요? 그런 듣고 싶은 얘기는 제일 나중에 해야 된다구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선생님이 입으로 후 하고 불면 세계가 오므라든다구요. 그 반면 이쪽에서는 어깨를 펴고 천하일품의 짱짱한 행복의 세계가 내 무대에 연결된다 하는 거예요. 그런 세계가 찬란한 아침해로서 찾아오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모르지요? 일본이 어떻게 될지 모르지요? 지금 한국도 모른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알고 있어요. 한국이 어떻게 될지를 안다구요. 아무리 큰소리치고 있더라도 선생님이 생각한 대로 되어 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상한 선생님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을 졸업한 사람도 전부 다 똑같은 대우를 받아요. 들어오면, 통일교회에서는 대학을 졸업했다고 해서 특별한 대우를 해주는 것이 아니라구요. 초등학교를 졸업했다고 차별하지 않아요. 왜냐? 그것이 분하다고 통일교회의 멤버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인간은 귀한 거예요. 지식을 가지고 사고 팔 수 없는 가치를 가지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권력을 가지고 매매할 수 있는 것이 아니예요. 돈을 가지고 매매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 자체를 그렇게 우주의 대표적인 존재로서 인정하는 거라구요. 아무리 초등학교를 졸업했다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생명을 가지고 있어요. 본성을 가지고 있다구요. 환경에 의해서 보통 사람보다 못하게 되었지만, 양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여자에게서 어떤 아들딸이 생겨날지 모른다구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초등학교를 졸업했다고 해서 그 여자에게서 대통령이 되고 대학교 총장이 될 수 있는 아들딸이 절대로 태어날 수 없다고 하는 공식은 없는 거예요. 천운을 두고 보면 그런 여자에게서 오히려 대학교 총장이 될 수 있는 아들딸이 태어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요.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런 기준에서 몇 대를 연결해서 보면 그것이 지그재그로 가지만 직선이 된다구요. 3분의 1은 옆으로 틀어졌는데 3분의 2는 직선이면 누가 승리해요? 직선이 승리한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평등하게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선생님을 뭐라고 해요? 응?「아버님이라고 합니다.」무슨 아버님이에요? 여러분의 아버지가 따로 있잖아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문제라구요. 아니 아버지를 가지고 있는데 통일교회 문선생을 뭐라고 하느냐면 문선생을 참아버님이라고 하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여러분의 부모들이 귀에 거슬리는 그런 소리를 듣고 싶겠어요, 안 듣고 싶겠어요? 어때요? 자기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는데, 통일교회의 선생님과 그 부인을 참부모라고 하면 자기는 무슨 부모가 돼요? (웃음) 거짓부모가 된다구요. (웃음) 논리적으로 쫙 나오기 때문에 그것을 듣고 웃을 부모가 있어요? '뭐야, 이 녀석? 그런 상식은 천하에 없다. 무례하지 않나?' 해 가지고, '이것은 역사 내에 그대로 놓아두면 큰일이 날 분자다' 해 가지고 눈을 부라리고 보는 거라구요.

그것이 정당해요, 정당하지 않아요? 일본의 견지로 보면, 그것이 정당하다구요. '정당'이라고 해서 정치하는 정당이 아니라구요. (웃음) 올바르게 꼭 들어맞는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 앞에 있는 여러분은 어때요? 정당해요, 정당하지 못해요? 부정당하다구요. '밤낮으로 나쁘고, 춘하추동으로 나쁘고, 소년, 청년, 장년을 지나도 나쁘고, 영원히 나쁜 것이니까 절대로 내 말을 들으라!' 하고 아버지 어머니들은 말하는 거예요. 형제들도 그러는 것이 상식이에요. 그것이 상식으로 여겨지는 그러한 환경을 그냥 그대로 방치하면 어떻게 돼요? 그것은 하나님과 관계가 없어요. 영원한 이상의 세계와는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효자가 가는 길

문선생은 스마트한 남자라구요. 스마트, 알아요? 신사고 머리도 좋다구요. 논리적이고 수리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지요. 문제는 문제라구요, 통일교회가. 일본에서 문제고, 한국에서는 어때요? 강코쿠(韓國;한국), 강고쿠(監獄;감옥)? 어느쪽이에요? 확실히 분별하지 않으면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한국에 와 있어요, 감옥에 와 있어요? 어디에 와 있어요?「한국에 와 있습니다.」선생님은 모른다구요. 여러분이 선생님보다 더 잘 알지요? 뭐 어쨌든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서로가 문제시하는 거예요. 우리가 보면 주변의 가족, 친족, 국가가 문제고, 국가에서 보면 이 특별한 집단, 몇 년 사이에 이렇게 되었으니까 역사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보면 혼자서 간판 걸고 있지 누가 인정할 수 있는 그런 동료도 환경도 없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금방 없어질 것이라고 부모들은 생각하는 거라구요. 주위에 있는 형제, 민족, 나라를 전부 다 동원해서 없애 버리려고 하는 그게 당연한 거예요. 그것이 나쁘다고 선생님은 생각하지 않아요. 그거 감수하라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것을 불만스럽게 여기고 1대1로 추궁하고 부딪치면 어떻게 돼요? 자기가 당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입이 있어도 말을 못 하는 거예요. 정의를 알면서도 입을 열지 못하는 그 고통이 어떻겠어요? 그런 것이 하나님이라구요. 수천만 년의 역사를 통해서 입이 있고, 눈이 있고, 판단력이 있는 하나님이 말이에요, 무력한 하나님이 되어서 하나님이 죽어 버렸다고 하고 하나님이 없다고 부정하는 것을 눈앞에 보면서도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자기의 아들딸을 교육할 수 없는 하나님의 심정이 어떻겠느냐 이거예요. 통곡, 통곡, 통곡을 계속해도 길이 없는 그런 입장에 서 있어요. 그 외로움을 우리는 안다구요. 그 대변인이라고 할 수 있어요. '세상은 뭐라고 하든 나는 그 영원한 하늘 아버지의 대리인으로서, 대변자로서 악한 세계에 선다. 나를 쳐라!' 하면서 맞는 그것을 하나님이 보고 눈물을 흘리면서 동정심을 가지고 그 마음 가운데 새길 수 있게 하는 것이 효행의 길이 아닐 것이냐?

그러한 자기를 보고 용기를 내서 악한 세계를 무너뜨리겠다고 하면서 나설 수 있는 하나님이 된다고 하면 그 순간에는 하나님의 활동무대가 자기에 의해서 생기는 거예요. 그것은 자신에게 있어서 어떠한 귀한 자리, 보좌, 영광의 자리에 있어서 일생이 아니라 몇 평생을 걸쳐 그 이상의 것을 플러스하더라도 미치지 못할 기쁨의 하사품일 거라구요. 역사를 넘어서까지 박해를 대해 자기가 맞서겠다고 하는, 그것이 영원의 역사를 대표한 효자 효녀들이 가야 할 길이 아니겠느냐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이 영원한 나라를 대해서 충성의 길이 아니겠느냐?

역사에 있어서 성인들이 그것을 이루지 못해서 이러한 현상의 세계가 남아져 왔기 때문에 우리가 중심이 되어 막아 버리겠다는 거예요. 그 이상의 자리에서 십자가를 다시 불러와서라도 이것을 방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일생을 다 바치더라도 그것은 못 미치는 것입니다. 몇 생을 바치고라도 다시 소생해서, 그 분을 알고 있는 이상에는 그 마음을 일순이라도 위로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게 안 되게 될 경우에는 희망이라도 자기를 놓고 가질 수 있는 하나님이 되게끔 하는 것이 인간으로서, 역사를 대표한 존재로서의 입장이 아니겠느냐!

이런 것을 생각해 볼 때,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결심한 그 이후의 생활을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느냐? 말을 할 수 없는 불신의 자기, 말로 다할 수 없는 불효자, 나라가 보게 될 때 악랄한 죄인이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채찍으로 쳐서 그 원통함을 풀어 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방팔방으로 박해해라, 쳐봐라!' 하는 생각을 가져야 될 텐데, 그런 생각을 갖지 않고 그것을 피해 가려고 생각한다면 하니님이 누구를 믿어요? 문선생이 누구를 의지해요? 그렇게 된다구요. 참부모가 도대체 누구를 의지할 거예요?

선생님이 참부모라는 이름을 세계적으로 선포하는 데 있어서 그 배후에 그런 심정권을 가지고 하나님을 위로했다고 하는 그 기준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선두에 서서 세계에 기반을 닦아주는 거예요. 여러분이 후퇴할 생각을 하고 선생님이 후퇴해서 죽어 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개인의 반대를 받으면 종족이, 종족의 반대를 받으면 민족이, 민족의 반대를 받으면 나라가, 나라의 반대를 받으면 세계가, 세계의 반대를 받으면 천주가 환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앞으로 한 단계 올려 가지고 자기의 기반을 준비하는 것이 사랑을 가진 부모님의 갈 길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오다가 보니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에베레스트 산정을 넘어 버렸어요. 이미 그렇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통일교회를 반대해 가지고 자기에게 이익이 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구요. 개인적으로 반대했다고 하더라도 아무런 이익이 되지 않고,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아무런 이익이 되지 않아요. 미국이 반대한다고 하더라도 미국에 플러스될 것이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공산권도 그것을 알기 때문에 문선생을 환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공산권, 민주권, 우익, 좌익, 문선생의 목을 자르려고 하던 것들이 지금은 붙들고 가지 말라고 한다구요. '양키, 고 홈(Yankee, go home;미국인은 나라로 돌아가라)!'이라고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 고 홈(Reverend Moon, go home)!' 하던 미국이 '레버런 문, 돈 고 홈(Reverend Moon, don't go home;레버런 문, 가지 마시오)!' 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뉴욕에 간다고 하면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의 차관들이 뒷문을 통해서 선생님을 안내해서 빼내 주게끔 되었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명령으로 일으킨 기적

미국의 [위싱턴 타임스]를 통하면 클린턴 대통령의 목을 뗄 수 있는 거라구요. 악랄한 자를 놓아두면 나라가 부끄럽다 이거예요. 그러한 일을 지금 선생님이 손을 대고 있다구요. 핀셋으로 집어내는 거예요. 대통령과 나라와 싸워 가지고는 아무런 이익이 안 된다구요. 모두가 현명하게 자기들의 이익이 될 일을 찾아 하고 있다구요. 그러나 통일교회의 신문, [위싱턴 타임스]는 무모한 행동을 한다 이거예요. 지금은 뭐 고개를 다 넘었다구요. 그들이 법에 걸릴 만한 일들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그러한 많은 재료들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이것을 흘릴 수 없어요. 그것을 지도하는 우두머리가 선생님이라구요. 여기에 있지만, 세계를 대해서 이래라 저래라 하고 있다구요. 모스크바, 워싱턴, 동경을 중심삼고 어디든지 선생님의 명령이 통하고 있는 것입니다. 모두가 반대하는 저편으로 사라져 갈 거라고 생각하는 것이 말이에요.

보통 해가 동쪽에서 뜬다고 생각했는데, 서쪽에서 해가 뜨게 되었다구요. 거꾸로 되게 된 거예요. 낮인 줄 알았던 그 세계는 밤이 되었고, 밤인 줄 알았던 세계가 아침이 되는 거와 같은 입장으로, 세계가 완전히 반대로 뒤집어져 버린 거예요. 문선생이 세계 만민의 바람의 표적, 희망의 창이 되어서, 모두가 '이제부터 어떻게 갈 것이냐?' 하고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워싱턴 같은 데서도 지금 일본 여자들이 한국에 가서 이런 교육을 받는데 5만 명의 멤버를 한 달에 할 수 있겠느냐 하고 있어요. 전부 다 관심을 집중해서, '정말로 할 수 있느냐?' 하고 있어요. 통일교회의 멤버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종이에 5만 명이라고 쓰고 동그라미를 칠 것이냐, 엑스(X)를 할 것이냐 하면 저쪽에서는 엑스를 하고 있다구요. 어떻게 생각해요, 여러분은? 그래서 기분이 좋다고 생각해요, 기분이 나쁘다고 생각해요?「나쁘다고 생각합니다.」흥분해서 벌떡 일어설 수 있는 결의를 갖지 않으면 안 되는 순간이라고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일본의 역사에 있어서 러·일전쟁을 알지요? 발틱함대의 일본 공략에 대한 인해전을 알지요? 도우고우(東鄕) 원수는 그 표제를 중심삼고 선언했어요. '황국의 흥폐가 이 일전에 달렸으니 각자는 분려 노력하라!' 한 거예요. 자신이 없었던 거라구요. 각자 분려 노력하라? 노력이 뭐야, 승리라고 하지 않고? 이 도우고우상(さん)이 어땠어요? 도우고우 뭐예요?「헤이하치로우(平八郞)입니다.」자신이 없었던 거라구요. 그 이상의 결전이에요. 세키가하라(關ケ原;1600년 전 일본의 큰 전쟁이 있었던 지명)의 때에 하늘땅을 판가름하던 거와 같은 싸움이라구요. 승패는 장시간에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순간입니다. 한 발을 잘못 디디면 넘어져 버리는 거예요. 그러한 세계 천주적인 결전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해 볼 때, 선생님이 하고 있는 일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런 때는 솔직해 보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공산당이 된다구요. (웃음) 문선생은 솔직하다구요. 꾸물꾸물하지 않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2억4천만 미국인을 상대해서 선생님이 혼자서 공격하는 거예요. 도전하는 거예요. '악하다. 왜 악하냐? 이거 이것이 악하니까. 내 앞에서 회개하라!' 하고 선언하는 거라구요.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이 녀석! 수많은 싸움에서 피를 흘리고 승리해서 2백년 동안에 세계 지도국가로서의 문화를 창조해서 당당하게 서 있는데, 뭐야? 보잘것없는 한국에서 와 가지고 미국을 대해 무슨 충고야? 얼마나 떠들다가 갈 거야?' 하는 거예요. 그렇게는 안 된다 이겁니다. 너희들이 알고 있는 동양인 정도로 그렇게 약하지 않다 이겁니다.

'나는 동양을 대표해서 섭리, 사상문화의 중심권인 아시아권을 지켜야 된다. 너희들이 사상권을 더럽히고 있다. 그대로 두지 않는다.' 하면서 도전하는 거예요. 늑대 떼같이, 사자 떼거리와 같이 달려들어 자기들의 먹이처럼 욕심대로 찢어발겨도 죽지 않습니다.

그래서 재미있는 것이 뭐냐? 재판에서 기소한 내용을 보면, 원고는 미합중국이라구요. 미합중국은 세계를 리더하는 선두국가라구요. 2억 4천만 각자가 일등 국민으로서 자만심이 대단한 국민성을 가지고 있는 거라구요. 미합중국, 그 합중국을 천하에 무서워하지 않는 자가 없어요. 그런 가운데서 혼자서 싸우는 거예요. 퉷! 자기들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이겁니다. 하라 이거예요. 그래서 뭐냐 하면 원고는 미합중국이고 피고는 문선명 혼자예요. 그것이 남자다운 입장인 거라구요.

여자가 결혼을 한다면 남자다운 남자와 결혼을 하고 싶어해요, 남자답지 못한 남자와 결혼을 하고 싶어해요?「남자다운 남자와 결혼을 하고 싶어합니다.」남자답다고 하면 어떤 남자예요? 선생님 같은 남자예요, 그 반대의 남자예요?「선생님 같은 남자입니다.」선생님 같은 남자는 한 사람밖에 없다구요. (웃음) 만 년을 찾아도 없습니다. 과거에도 없었고, 현재도 없고, 미래도 없을 것이기 때문에 참부모의 후보자가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입장에 서지 않으면 후보자가 되지 않습니다.

우선 그런 관점에서 보면, 그러한 공식적인 관점에서 보면 문선생은 참아버지의 후보자가 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거예요. 거기에 있어서 인정받는 거라구요. 거기서 도망을 치면 참부모고 뭣이고, 아무것도 없어요. 그래서 싸워서 누가 이겼어요? 감옥에 들어갔지만, 결국에는 미국이 선생님 앞에서 무릎을 꿇어 버렸어요. 그것은 영원히 풀 수 없습니다. 백인들의 역사에 있어서 문선생을 박해한 역사를 지울 수 없습니다.

그래서 동양문화와 서양문화를 교류시키는 거예요. 소금물이 대하(大河)에 거꾸로 흐르게 되어 있어요. 태평양문명권을 불러일으킨 것은 문선생이라구요. 그거 위대한 것을 하고 있어요, 위대하지 않은 것을 하고 있어요?「위대한 것을 하고 계십니다.」위대한 것을 하고 있는 거예요. 위대한 정도가 아니라구요. 천하 전체가 엄숙한 태도로 올려다보면서 만년 만만세를 부르더라도 미치지 못할 일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런 사람을 대해서 일본이 납작하게 만들겠다고? 해보라구!

작년에 어떻게 되었어요? '8월 말까지 통일교회는 일본에서 사라진다.'고 했다구요. 그렇게는 안 됩니다. 통일교회가 없어지면 일본열도가 화산 폭발로 태평양에 가라앉아서 없어질 것이다, 그렇게 안 되면, 내가 없애 주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5만 명의 여자들에게 불을 붙이는 거예요. 어머니는 전국적으로 불을 붙인 것입니다.

일본 국회까지 어머니가 가서 강의를 한다고 하는 것은 어느 누구, 천황도, 수상도 생각할 수 없었던 거예요. 그렇게 생각한 사람은 한 마리도 없었던 거라구요. 설마, 그런 것이 꿈에라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 사람은 없는 거예요. 그거 했어, 안 했어?「했습니다.」누가 했어?「어머님이 하셨습니다.」어머니가 했어? 어머니는 아무런 힘도 없는 거라구요. 여자니까 어머니가 좋지요? (웃음) 선생님이 전부 다 기반을 닦지 않았더라면 불가능한 거라구요.

한국 국회도 그래요. 전부가 반대한 거예요. 한국의 국회에는 문선생의 패거리들이 단상에 설 수 없다 하고, 그런 일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고 안심하고 쿨쿨 자고 있었다구요. 자고 아침에 일어나 보니까, 뭐 이미 끝난 거예요. 정보부에서 큰일난 거예요. 뒤집어졌어요. '쿠데타를 일으켰다!' 한 거예요. 쿠데타를 일으킨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명령으로 기적을 일으킨 거예요. 그거 말로만 그래요?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

그거 하는 것이 여러분 한 사람을 감동시켜서 통일교희의 주류 멤버로 만드는 것보다 어려운 거예요, 쉬운 거예요? 어려운 것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런 결의를 한 남자, 그런 내용을 가진 남자, 그러한 저돌적인 작전을 펴는 챔피언의 기질을 가진 남자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거 협박이 아닙니다. 솔직하게 보고합니다.

일본의 1억2천만을 돌릴 수 있는 여자가 되라

그러니까 일본 여자들도 허리띠를 졸라매는 거예요. 졸라매야 돼요, 풀어야 돼요?「매야 됩니다.」매라구요. 그래서 와 있는 거라구요. 흘러가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닙니다. 날기 위해서 와 있어요, 날기 위해서. 선생님같이 날기 위해서 와 있는 것입니다. 한국 땅에서부터 미국 땅에 이르기까지 아무도 환영을 하지 않는 데서 전부 다 끽, 전복시키는 거예요. 타락 때문에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뒤집어엎는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이라도 끽 밀어내는 거예요. 일본 수상, 한국의 못된 녀석들을 전부 다 정리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서워하는 거라구요. 미국 상원 의원 120명이 목을 걸고 있는 거라구요. 하원 의장을 밀어낸 챔피언이에요. 그래서 죄 있는 자가 가장 무서워하는 사람이 문선생입니다. 마피아도 무서워합니다. 마피아는 그런 것을 못 합니다. 아무리 흉악하더라도 그런 것은 못 해요. 사탄은 하나님을 수천 년의 역사를 통해서 협박하고 왔어요. 그렇지만 하나님은 후퇴하지 않아요. 당당하신 하나님이시라구요. 그 하나님의 전통을 상속하여 하나님까지 해방하겠다고 결의한 통일용사로서는 그 어떤 것에도 무릎을 꿇거나 주저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

일본의 1억2천만 국민을 단번에 돌려놓을 수 있는 그런 여자가 필요하다구요. 어떻게 생각해요? 그런 여자가 될 수 있는 기질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 생각이 무서워요? 그런 기질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 여자는 손을 들어 봐요.

정말이야, 이거? 손 들어 보라구요, 그런 여자가 되고 싶은 사람.「예!」그런 여자가 되고 싶지 않으면 차라리 죽어라구요. 옆에 있으면, 죽여 버려도 괜찮아요. 그렇다고 정말로 죽이라고 하는 것은 아니라구요. (웃음) 굴려 버리라는 거예요. (웃음) 죽이라는 것이 아니예요. 굴려 버리라고 하는 거라구요. 죽이라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그러한 훈련을 통일교회에서 시키는 거예요. 임기응변이라고 하는 게 있다구요. 선두에서 많은 작전, 전략전술을 짜고 있기 때문에, 어디에 가더라도 자기 혼자서라도 당당하게 주위를 수습할 수 있는 주체성을 지닐 수 있는 인간으로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의 사명입니다. 알겠어요? 그러한 결심이 없는 사람은 사라지라구! 귀찮다구. 이번에 온 사람들 가운데 그 이상의 여자가 되고 싶은 사람은 한번 손 들어 보자! 와와! (웃음)

그러면 일본 여자들이 세계를 점령하고도 남을 거라구요. 세계를 점령하고 싶어요, 세계에 점령당하고 싶어요? 어느 쪽이에요?「점령하고 싶습니다.」그렇게 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죽어 버리라구. 알겠어요?

여자를 혁명하여 재창조해야

허리띠를 딱 졸라매고 있다가, '허리띠를 풀어라!' 하면 어떻게 해요? 남편의 방에 들어가는 생각을 가지고…. 그렇게 되면 그 이상의 행복이 없다구요. 여자로서 진정한 남편의 사랑을 받은 역사적인 여자가 있다고 생각해요? 중요한 문제예요.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 여자가 불쌍해!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를 누가 해방해 줘요? 문선생밖에 없습니다.

일본 여자들만 해방해 준다고 해서 남자들이 '우우!' 한다구요. 후지이!「예.」여자들만 중요하게 선생님이 생각하기 때문에 너희들은 옆에서 '우우!' 하지 않아?「하지 않습니다.」한 적 있잖아?「없습니다.」이 녀석, 바보 같은 소리하지 말라구! (웃음)

모두 다 여자들의 뒤를 봐 주는 그런 일들을 하고 있지요? 그런 것이 세상 가운데서는 지금까지 없었던 거라구요. 문선생을 중심삼고 여자들의 뒤를 돌보아 주는 일을 하더라도 행복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남자를 가진 여자는 행복합니다. (웃음과 박수) 그런 것이 역사에는 없었던 거예요.

축복가정은 행복한 가정이라구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어떻게 해요? 선생님의 명령이 나쁜 명령이 아니예요. 나라를 구하기 위한 거라구요. 일본 나라를 구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일본의 저거 어떻게 해요? 청소년들의 성교육을 어떻게 할 거예요?

21세기는 성의 시대가 온다고 하고 있는 거라구요. 청소년들의 타락행위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가 하나님으로부터 두 번 쫓겨날 수 있는 현상이 일본에서 벌어지고 있다구요. 그런 현실 가운데서 일본이 살아 남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하나님 앞에 있어서 국가적인 추방권을 피할 수 없는 현실을 누가 책임을 져요? 부모로서 그걸 책임지겠다고 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형제도 없고, 선생도 없고, 아무도 없습니다.

오로지 희망을 가지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는 거라구요. 그거 알아요, 몰라요? 통일교회는 에이즈와 관계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다구요. 논리적으로 없게끔 되어 있어요. 있는 녀석은 선생님이 살려 두지 않아요. 선생님 앞에 설 수 없어요! 도망가야 돼요. 그런 청소년들을 이끄는 중심자가 여러분의 목전에 비판받는 남자로서, 동물원의 원숭이를 울타리 앞에 서서 보고 있는 거와 같은 여러분 앞에 원숭이 같은 입장이 되어 있는 거라구요. '아, 문선생! 처음 만난 날 밤에 무슨 말을 할 것인가? 좋은 말을 하느냐, 나쁜 말을 하느냐?' 하고 온 거라구요.

지금 좋은 말을 하고 있어요, 나쁜 말을 하고 있어요?「좋은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정말로 좋아? (웃음) 앉혀 놓고 꼼짝도 못 하게 협박 이상의 협박의 선언을 하고 있는 그게 좋은 거야? 정말이야?「예.」그 이상의 것을 들이박으면 어떻게 해요? 죽어 버리는 일이 있을 정도로 들이박더라도 그걸 감사해요?「예.」정말이야? (웃음)

여자는 자기 남편이 한 마디만 옆에서 해도 감정적이 되어 가지고 '뭐야, 이놈! 바보 새끼, 죽어 버려라!' 하면서 마구 입으로 기관총같이 '따따따' 하지요? 그걸 당해 낼 남자는 한 사람도 없다구요. 그런 것에 습관이 되어 있는 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어떻게 생각해요? 입으로 반박할 수 있는 여자들의 입장에서 선생님의 말씀을 소화하겠다고 생각한다면 큰 잘못이라구요. 그렇게는 안 되는 거예요. 똑같이 되면 어떻게 돼요? 일본이 날아가 버려요. 세계가 날아가 버린다구요. 여자가 문제라구요, 여자가! 여자가 문제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전부 교육한 거예요. 이혼의 동기가 되는 것이 70퍼센트가 여자예요, 여자. 여자를 혁명하지 않으면 안 돼요. 아들딸을 책임을 지고 양육해야 할 텐데 저렇게 못된 아들딸이 되도록 무책임하게 내버려두고 있다구요. 그렇게 된 것은 여자, 어머니 때문이라구요. 아들딸은 어머니를 80퍼센트 이상 그대로 따라서 배운다구요. 흉내를 내는 거예요, 흉내. 아들딸은 그렇다구요. 흉내를 내는 거예요. 아들딸한테는 아무런 죄가 없어요. 부모가 그런 것을 하기 때문에, 나쁜 짓을 하기 때문에 부모를 싫어하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집을 나가 버리는 거예요. 그것은 어머니의 죄입니다.

세계의 문제를 수습하는 데는 여자를 수습하지 않으면 안 돼요. 여자를 혁명해서 재창조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것은 통일원리밖에 없다는 것을 선생님은 잘 알고 있는 거라구요. 이것은 세계적인 종교들 가운데 최고의 사상권보다 더 높은 그런 자리, 최정점에 서서 안테나에 도금을 할 수 있는 입장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왜 도금을 하느냐? 녹이 슬면 큰일이지요? 도금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종교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입장을 바로 세워 두지 않으면 큰일나는 거라구요. 안테나로서 사명을 완수할 수 없습니다.

구국헌금은 일본을 구하기 위한 것

세계가 아무리 들이치더라도 문선생은 사라질 수 있는 사람으로 되어 있지 않다구요. 들이친 것들이 전부 다 사라져 갔어요. 지금은 들이치는 쪽이 없어져 버리는 거라구요. 학자세계, 정치세계, 경제, 문화 등의 모든 분야에서 어느 누구도 선생님이 이룬 업적을 능가할 수 없어요. 그런 실적이 있는 남자가 되어 버린 거예요. 무엇을 받으면서 그렇게 되었다구요? 반대를 받으면서 성장해 온 것입니다.

여러분도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반대를 받고 커졌어요, 작아졌어요?「커졌습니다.」정말이야? 이 여자, 솔직하구만! 입이 크니까…. (웃음) 입이 크니까, 수다를 잘 떨지? (웃음) 마음에 있는 것을 사흘만 그대로 두면 병이 된다구요. 그렇지?「예, 그렇습니다.」그런 것을 잘 알기 때문에 여자도, 누구도 지도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을 말이에요…. 뭐예요? 여자 남자를 일본에서 소개해서 묶어 주는 것을 뭐라고 그래요? 오야마다!「오미아이(お見合い;맞선)라고 합니다.」오미아이가 아니라구. 무슨 코우도라고 하는 말이 있잖아? 없어? 뭐 오미아이로 좋아요.「나코우도(仲人;중매인)입니다.」그래, 나코우도! 있잖아? 나코우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그런 사람이 아니라구요. 자기들이 아무리 고르고 고르더라도 선생님이 보고 정한 이상은 되지 않아요. 그거 자신을 가지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문제의 남자입니다. 알겠어요?

어디든지 문제라구요. 지금은 미국에 가더라도 말이에요, 아들딸이 있는 여자들은 '선생님, 우리 아들딸이 있으니까 좋은 상대를 잘 부탁드립니다.' 하는 거예요. '무슨 말씀을...? 내가 남자 여자를 묶어 줄 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어머니가 해주어야 되지 않습니까?' 하면, '아, 맡겨 드리니까, 잘 부탁합니다.' 한다구요. (웃음) 뭐 그런 세계가 되었다구요. 중매에 있어서 세계적인 챔피언의 역사를 남기는 거예요. (웃음) 몇 번이나 자신의 기록을 깨고 있어요. 무슨 책?「기네스북입니다.」여러분이 선생님보다 더 잘 아는구만! (웃음) 자기의 기록을 몇 번이라도 깨는 거예요.

그래서 중매의 왕으로 등장하고 있다구요. 그것은 뺏을 사람은 만 년의 역사가 흘러도 없는 거라구요. 그런 사람을 오늘밤에 만난 것을 생각할 때, 일만 달러 헌금을 시키더라도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는 남자라구요. 알겠어요? 헌금섭리는 일본을 구하자고 하는 거라구요. 나는 그 헌금을 본 적도 없습니다. (웃음) 그거 일본의 경시청 같은 데서 잘 알고 있는 거라구요. '만 달러나 헌금을 시켜 가지고 문선생의 포켓에….' 한다구요. 그래서 큰일이 났다는 거라구요.

일본 정부로서 매년 1억 달러 이상 미국에 원조하도록 되어 있는데, 그것을 6개월이 지나도록 하고 있지 않아요. 일본 정부가 문제라구요. 일본 정부가 세계적인 체면을 세우기 위해서라도 그거 좀 지불하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그런 것을 죽는 한이 있더라도 선생님은 말하고 싶지 않아요. 살아 있어! 할 수 있는 힘이 있다구요. 사람을 의지하지 않고 내 주먹을 의지하려고 하는 거예요. 자기 스스로를 의지하는 것입니다.

지금 전세계의 이러한 심각한 경제문제를 중심삼고 뭐라고 할까요? 이거 수렁의 한가운데 서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전부 다 뻗어 버리더라도 선생님은 꿈쩍도 안 해요. 3년 전부터 '통일교회, 부도난다!' 해서 세계적으로 유명하다구요. 은행의 경리가 보면 아무리 계산하고 연구해 보아도 뭐 이미 사라져 갔을 텐데, 지금도 끄떡없이 문선생은 대흑자를 보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번에 [마스터 데이지]도 4천만 달러의 현금을 내서 빼앗아 온 거라구요. 그거 일본이 냈어요? 여러분의 교육을 위해서 선생님이 고생을 해서 피와 살과 뼈를 제물로 드린다고 결의를 하고 한 그것을 내지 않고 꾸물거린다면 일본의 경제가 세계에 다 날아가 버리는 거라구요. 일본을 지키기 위해서 빨리 하라고 하는 선생님의 얘기가 옳은지 그른지 두고보라구요. 일본 경제의 발판이 깨져 버립니다. 그렇지 않으면 미국에 있어서 일본을 몰아내 버린다구요. 선생님 그런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엔화의 교환율이 지금 120분의 1의 때에 얘기했다구요. 지금은 100정도 되지요? 이것이 60대가 되게 되면 일본은 납작해진다구요. 지금부터 큰일이라구요.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선생님이 구국헌금을 하라고 명령했는데 꾸물거리고 연장시키고 자기가 먹고 마시면서 흥청거리게 되면 그 나라는 납작해지는 거예요. 무서운 일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각성하라구! 알겠어? 가쿠세이(覺醒;각성), 알겠어? 대학교 가쿠세이(學生;학생)가 아닙니다. 각성이 뭐예요? 훈계해서 깨닫는다는 얘기라구요. 뭐라구요? 지금 뭐라고 했어요? 가쿠세이. 대학교 가쿠세이도 배우는 가쿠세이라구요.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을 배워서 결심을 하는 것입니다.

장래의 일본을 누가 보장해요? 누가 책임을 져요? 일본 사람들 가운데 책임질 사람이 있어요? 미국이 하는 대로 이리저리 끌려 다니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은 아무리 미국이라도 그렇게는 않습니다. 당당하다구요. 처음부터 맞부딪치니까 기분이 나쁜 거예요. '동양인이 백인세계에 무슨 원조를 한다고? 풋! 기분 나쁘다.'고 했다구요. 기분 나쁘다고 해보라구! 기분 안 나쁠 날이 온다구요. 그들의 힘이 미칠 수 있는 한계를 넘어가서 어찌할 수 없는 지경에 갔을 때 그것을 방비해 줄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되면 고맙다고 하게 되는 거예요. 그런 역사를 가진 남자라구요.

천주복귀 하기 전에 자기 일가를 복귀하라

여기 모인 사람들이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들입니다.」여자 패거리들! 패거리라고 하면 어때요? 귀한 말이에요, 막된 말이에요? 야쿠자(やくざ;깡패)가 하는 말이에요, 신사가 하는 말이에요? 패거리라고 하면 좋지 않은 말이지요? 하지만, 오늘 밤 여기 모인 여자 패거리들! 뭘 하다 왔어요? 일본을 위해 일했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거 말은 쉽다구요. 세계를 위하고, 천주를 위한다고 한다구요. 세계, 천주를 위하기가 그렇게 쉽다고 생각해요?

이 선생님도 생명을 걸고 참고 참으면서 박해를 넘고 감옥을 돌고 돌아서 여기까지 와 있는 거라구요. 한번도 감옥 같은 데는 생각도 안 하는 사람들이 일본을 책임지고 지킬 수 있다고 한다면 그건 말도 안 되는 말이라구요. 말로는 천주복귀, 세계복귀라고 하지만, 자기 일가도 복귀를 못 하는 자가 한 나라를 복귀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에게 한 나라를 복귀할 수 있는 희망이 있어요, 없어요? 솔직하게 얘기해 보라구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선생님은 있고, 여러분은? 어느쪽이야?

생각해 보라구요. 전부 다 1만 달러 헌금이라는 얘기는 안 하고 데리고 왔지요? 그렇지요? 80퍼센트 이상 그런 얘기는 안 하고 전부 다 데리고 와 있다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얘기한다구요. 그 1만 달러 헌금이 문제가 아닙니다. 문선생을 만나기 위해서는 그 정도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1만 달러가 아니라 백만 달러를 가지고 오더라도 선생님이 여러분을 만나 주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역사적으로 보면 참부모는 영원히 한 분밖에 없는 거라구요. 이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분이에요. 성인들이 주장하던 전부를 완성한 승리적인 자리에 서는 것이 참부모예요. 기독교에서 기다리는 재림주의 아버님이에요. 재림주의 아버지가 참부모입니다.

그런 분을 죄 많은 여러분이 여기에 와서 만나 가지고 말씀을 듣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의 유명한 노벨상 수상자들도 선생님을 만나려고 하면, '몇 시간 기다려!' 한다구요. 수상들도 선생님을 만나려면 몇 시간씩 기다리고 있다구요. 그렇게 지나가다가 마주칠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생각했다가는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세계와 싸워 가지고 전부 쓰러뜨린 거라구요. 고르바초프만 하더라도 그래요. 고르바초프에게 영향을 미친 것이 선생님이라구요. 요전에 세계평화연합대회를 할 때 오게 하려고 박보희를 보냈더니 솔직하게 증거하더라는 거예요. '아, 문선생을 만나고 감동했다. 지금도 두 가지가 생각난다. 처음에 대면했을 때 나에 대해서 문선생님이 하시던 말이 잊혀지지 않는다.' 하더라는 것입니다.

40명의 각료와 정상들 앞에서 자기를 대해서 한마디 한 것을 지금도 못 잊는다는 거예요. '야, 고르바초프, 이런 복잡한 혁명기에, 전부 다 시들어 버릴 수 있는 환경인데도 얼굴이 미끈하게 활기가 넘치는 고르바초프, 이야, 미남이군요.' 한 것을 지금도 기억하고 있다고, 이야, 그렇게 얘기하는 것을 들으니 기분이 나쁘지 않더라고, 그러더라는 거예요.

그거 한 가지하고 그 다음 한 가지는 뭐냐면, '소련에 하나님이 같이하지 않으시면 망한다! 하나님이 같이하실 수 있도록 할 거냐, 안 할 거냐?' 해서,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을 시킨 것이 선생님이라구요. '그때 자신도 모르게 한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렇게 하기를 잘했습니다.' 하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을 보고 고르바초프재단의 고문이 되어 달라고 하는 거라구요. 고문이 되어 주는 것이 좋을까요, 나쁠까요?

그래서 부부가 같이 오는 거라구요. 그래서 한국에 오니까 전부 다 난리예요. 야당, 여당이 전부 다 '아, 문선생이….' 해 가지고 난리라구요. 야당의 김대중이가 선생님이 가기 전 2주일 전에 초빙해서 온다는 거예요. 그가 아시아태평양재단을 만들어서 노벨상을 받겠다는 꿈을 가지고 고르바초프를 소개해 받으려고 교섭을 했는데 전부 다 보이콧을 당했어요. 그 2주일 후에 선생님이 가서 오라고 하니까 '아, 전체를 놓아두고 가겠습니다.' 한 거예요.

그런데 그가 돌아와서 하는 얘기가, 자기가 초빙해서 온다는 거예요. 그러고 있어요, 지금. 그래서 문제가 되어 있어요. 선생님의 편지 한 통이면 거기가 전부 다 프로그램을 짜고 있더라도 끽! 제외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는 이름뿐인 존재

일본에서 자랑할 수 있는 명문가의 여자, 부인들도 있겠지요? 선생님 앞에서는 소녀예요, 부인이에요? 딸이에요, 부인이에요? 온나사마(여자님)라고 하는 게 좋아요, 온나(여자)라고 하는 게 좋아요? (웃음) 온나. 온나라고 하는 이름은 무슨 뜻이에요? 일본에서는 물을 오(お;존경, 공손의 기분을 나타내는 말)미즈(水)라고 해요.

오코매(お米;쌀)라고 한다구요. 오시오(お;소금)라고 하는 거예요. '오(お)'를 좋아해서 그런 이름을 잘 만들기 때문에 '온나'도 나(名;이름)에 '오'를 붙여서 부르는 것이니까 결국에는 이름뿐이라고 하는 얘기가 된다구요. (웃음) 그렇잖아요? 아무것도 없어요. 이름밖에 없어요. 온나는 이름뿐이라구요. 정말이라구요. 여자의 무엇이 있어요. 이 여자, 뭐가 있어? (웃음) 여자의 뭐가 있어요? 자랑할 수 있는 것이 뭐가 있어요? 아무것도 없다구요.

자, 분석합니다. 이거 누구의 거예요? 자기의 거예요? 누구의 거야, 이 가슴 이거? 자기 거잖아? 그런 소리를 들으면 기분 나쁘지? 누구 거? 그것도 생각을 안 했잖아? 그거 자기 거야, 아들딸의 거야? 아들딸을 위해서 있는 거라구요. 자기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그리고 히프는, 엉덩이는? 자기 때문에 크게 되었어, 아들딸을 위해서야? 아들딸을 위해서라구요.

여자를 보면, 아시아의 여자는 이것만 이렇게 되면 보기 흉하게 되는 거예요. 서양 사람들은 이게 크기 때문에 보기 좋지만 말이에요…. (웃음) 보기 흉하겠기 때문에 여자의 이것이 벽같이 되어 있는 거라구요. (웃음) 하나님이 생각을 잘 해주었지요? 시집을 가서 아들딸을 낳기 전에는 전부 다 벽같이 되어 있어요. (웃음) 아, 그렇잖아? 사실을 얘기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노골적으로….' 할지 모르지만, 말을 노골적으로 함으로써 결착이 되는 거라구요. (웃음) 무엇이든지 숨기고 있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훌륭한 지도자가 될 수 없어요. 자기가 계단을 올라가는 데 있어 줄을 달고 올라가면 어떻게 돼요? 깨끗이 하고 솔직하게 올라가면 말이에요, 전부 다 '잘 올라간다!' 하지만 줄을 달고 올라가면 그렇지 않다구요. '저거 걸려서 넘어져 버린다! 만세 정도가 아니다. 걱정이다.' 한다구요. 솔직은 정직과 통합니다.

선생님이 솔직한 말을 해요, 부(不)솔직한 말을 하는 거예요? (웃음) 솔직의 반대말이 없잖아요, 일본말에는? '부'를 붙여서 부솔직이라고 하고, 양심적의 반대는 불양심적이라고 하는 거예요. '부'를 붙이면 전부 다 통하지요? (웃음) 뭐야? 여자가 웃는 것이 흐으흑…! (웃음) 동물원에 가면 뭐예요? 물개가 우는 소리가 그렇다구. 그렇게 웃으면 남자한테 쫓겨나 버린다구. 여자는 입이 웃고 눈까지 웃고 나서 입을 열고 '헤헤헤' 하는 거라구요. 처음부터 '헤헤헤' 하는 것은 기생이라구요, 기생. 입이 웃고, 코가 웃고, 눈이 웃고, 귀가 웃고 나서 '헤헤헤' 하면 그것은 귀부인, 명문가의 어머니라구요. 그렇다고 선생님은 생각하는데, 어때요? 알겠어요? 몇 시야, 지금? 몇 시예요? 12시 다 되었잖아?

돌아와서 말이에요, 아이들이 많이 있는데 엄마가 없으면 '아무도 없잖아?' 한다구요. 아이들 대해서는 그런 실례가 없다구요. '뭐야! 우리가 있는데, 아무도 없다고 해? 그런 무례한 말이 어디에 있어?' 한다구요. 그렇지만 나이가 든 아이들은 행복하게 생각한다구요. '이야, 우리 아버지는 훌륭한 아버지다!' 하면서 자기를 무시하더라고 감사한다구요. 그거 이해돼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문선생이, 쭉 박해를 받던 선생님이 유명하게 되었다고 하면 기분이 좋아서 말이에요, 자기도 모르게 '아, 만세!' 한다구요. 그것은 가르쳐 주지 않더라도 전부 다 통하는 데가 있는 것입니다.

여자가 태어난 동기는 남자

여자라는 것은 불쌍하다구요. 일본이 해와국가라구요. 지금 해와국가라고 하는 것 알겠어요? 그거 상세하게 역사를 통해서 얘기할 수 있는 시간이 있는지 모르겠구만. 일본 수상이나 천황을 만나서 같이 앉아서 선생님이 세 시간만 얘기를 하면 '아, 알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그런 실력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만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노벨상 수상자 같은 자들도 만나러 오면 세 시간, 네 시간 기다리게 하는 것입니다.

이거 유명한 영국의 학자예요. 이름은 말을 안 하지만 말이에요, 유명한 학자라구요. 그래서 아이커스(ICUS), 국제통일과학회의에 쭉 참석해서 몇 번이나 의장을 한 사람이라구요. 선생님의 이스트 가든의 저택, 집을 전부 다 방문하고 싶어한다구요. 유명한 학자들이 그러고 싶어해요. 그 학자는 의장인데 말이에요, 뉴욕에 올 경우에는 '이번에는 선생님을 만날 수 있을까?' 하고 불러 주기를 기다리는데 일부러 안 부르는 거예요. 역시 영국 학자는 신사라구요. 아무런 불평을 안 해요. 요전에 죽었지만 말이에요.

그래서 어머니와 '아, 미안하게 됐다! 이번에 불러서 얘기라도 좀 하려고 했더니, 벌써 영계로 가 버렸다.' 하면서 아쉽게 생각했어요. 동료들과는 많이 선생님이 초빙을 했지만 특별히 초빙을 안 했다구요. 그런데도 마음으로 불평을 안 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은 어때요? 여자는 어때요? '나는 제쳐놓고 저런다. 기분 나쁘다.' 하면서 불평을 시작하지요? 좋은 일이 있으면 전부 다 홀려서 얼굴이 빨개지도록 지껄여 대지만, 안 좋은 일이 있으면 '모른다.' 해 가지고 잽싸게 모르는 척 하는 것이 여자예요. 왜냐? 이름뿐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슴이 자기의 것이 아니라구요. 그리고 시리(尻;엉덩이)는 어때요? 싯뽀(尻尾;꼬리)가 아니라 시리라구요. (웃음) 엉덩이는 누구의 거예요?「아들딸의 것입니다.」아들딸을 위해서 있는 거라구요. 얼굴은 누구를 위해서 있는 거예요? 여자로서, 여자 같은 얼굴의 남자를 찾는 여자는 한 마리도 없다구요. 한 마리라고 하더라도 없기 때문에 나쁜 말이 안 되지요? 한 마리도 없다구요.

여자 앞에 여자의 손을 한 그런 남자가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선을 본다고 해서 테이블 앞에서 만났을 때 그 손을 잠깐 보이면 자기보다 가늘어서 아…! (웃음) 그런 손을 보면 기분이 나빠서 잠을 못 잘 정도로 되어 버린다구요. 신경이 곤두서서 '아이쿠…!' 하고 싶은 기분이 되는 거예요. 정말이라구요. 남자의 그런 손을 보고 결혼하고 싶은 여자가 있어요? 남자는 뭐 황소같이 털이 나 가지고….

선생님은 늙었기 때문에 이렇지만, 털이 많이 이렇게 있어야 돼요. 남자는 그런 털이 없으면…. 애를 못 낳는 사람을 뭐라고 그래요?「우마즈메(石女;아이를 낳지 못하는 여자)입니다.」우마즈메. 그거 우마(馬)의 쯔메(爪;손톱, 발톱)가 아니라구요.

그리고 여자의 얼굴이 수염도 없이 매끈매끈하게 생긴 것은 무엇 때문이냐? 왜 그렇게 되었느냐? 그것은 여자가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남자가 좋아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하면 기분이 좋다는 거예요. (웃음) 둘 다 까칠까칠하면 기분이 나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상대적으로 맞는 거라구요. 부딪치는 면적이 크기 때문에 말이에요, 자극이 크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누가 좋아하느냐 하면 여자가 아니라 남자입니다. 남자가 필요해요? 너, 필요해?「예.」결혼했어?「예.」좋은 남자, 나쁜 남자?「좋은 남자입니다.」축복을 받았어, 연애결혼을 했어? 얼굴은 커?「사진을 가지고 있습니다.」사진은 됐어. (웃음) 너를 봐 주면 전부 다 사진을 가지고 오기 때문에 안 된다구. (웃음) 이렇게 보면 자기의 얼굴도 자기를 위해서 그렇게 생겨 있지 않아요. 남자를 위해서라구요. 여자의 그것도

자기의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을 자기의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문제예요. 그거 태어난 동기가 말이에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닌 거예요. 여자를 위해서 그것이 붙었다고 생각하는 여자, 손 들어 봐요. 그것을 필요로 하는 여자는 여자가 아니라구요. 절대로. 그래요, 안 그래요? 절대로 여자가 그것을 필요로 해요, 남자가 절대로 필요로 해요? 자기한테는 하나도 필요 없는 거라구요.

자기가 50퍼센트 필요하다고 하면 그 기관이 작용하여 백 퍼센트 자극을 받을 수 없어요. 자기의 것이라는 의식을 갖지 않으면 완전히 제로(zero)가 되기 때문에 남편이 주인으로 오면 백 퍼센트 이상의 자극을 받는 거라구요. 자기라고 하는 생각을 가지고 사는 여자들은 부부생활의 불만권으로 낙제되어 가는 거라구요. 이런 얘기는 처음 듣지요? 이야…! 그것이 부정할 수 없는 진리입니다.

하나된 것은 느끼지 않는다

점점점 가깝게 된다고 하면 이거 잘 보여요, 안 보여요?「안 보입니다.」안 보이는 거라구요. (웃음) 하나되면 하나된 것을 감지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기도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뭐 자기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거 느끼고 그렇게 생각하고 하지 않아도 좋은 것입니다.

여러분! 사랑을 가지고 있어요, 안 가지고 있어요?「가지고 있습니다.」가지고 있지만, 자기와 하나되어 있는 거라구요. 사랑을 느낄 수 없어요, 혼자서는. 혼자로서는 느낄 필요도 없다구요. 그것은 상대가 나타나게 되면 느끼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만약에 자기가 그런 것을 50퍼센트 느꼈다고 하면 상대가 생길 때 50퍼센트만 자극이 생기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되어 있는 것은 백 퍼센트 상대적인 사랑의 자극을 얻기 위한 거예요. 상대적 사랑의 자극적인 기쁨을 얻게 하기 위해서 자기에게 하나된 것은 느끼지 않게끔 하나님이 만들었다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하면 얼마나 하나님이 지혜의 왕이예요! 그렇게 생각해요? 그거 재미있는 진리잖아요? 참진리입니다.

여러분, 이거 느껴요? 하루에 '아, 심장의 고동이 이렇게 강하게 울리고 있구만!' 하는 것을 몇 번이나 느껴요? 1분에 이것은 뭐 70번 정도 '쿵쿵쿵' 하는데, 그거 하루에 몇 번이나 생각해요? 바쁠 때는 한 번도 생각한 적이 없다구요. 1년도 잊어버리고 대우를 해주지 않더라도 활동을 계속해 주는 거라구요. 왜냐 하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일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의 일을 하나되어 하고 있는 거예요. 느끼게 되면 큰일이라구요. 손이 이렇게 왼쪽으로 갈 때 이거 전부 다 느끼면 어떻게 해요? 일을 할 수 없는 거라구요.

코가 자기 냄새를 맡는 것이 아니예요. 상대를 위한 거라구요. 자기 냄새를 맡아서 뭘 해요? 상대를 위한 거라구요. 자기 혼자라면 이거 필요 없어요. 눈도 그렇다구요. 눈이 자기를 볼 수 있는 눈이 되어 있지 않다구요. 자기를 생각하게 되면 이거 장님이 되어 가는 거라구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느끼지 않는 거예요. 느끼면 큰일나! 그러나 맥 같은 것도 상대적이 되면 금방 알아요. 의사가 청진기로 쓱 박동을 들어 보면 고막이 터질 정도로 '쿵쿵쿵' 한다구요. 대단하다구요, 그거. 그렇지만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모르는 것입니다.

양심을 본 적이 있어요? 양심을 만져 본 적이 있어요?「없습니다」본 적도 없을 뿐만 아니라 만져 본 적도 없는데, 어떻게 있다는 것을 알아요? 모르는 거라구요. 모르지만, 나쁜 짓을 하면 '이 녀석…!' 하는 거라구요. 금방 아는 거라구요. 백 퍼센트 아는 것입니다.

사랑도 본 적이 없을 뿐만 아니라 만져 본 적도 없는 거예요. 그런데 어떻게 사랑이 있다는 것을 아느냐?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모르지만, 여자로서 말이에요, 자기가 바라던 기준 이상의 미남자가 쓱 나타나면 자기의 눈이 돌아가는 거라구요. 상대를 찾아서…. 그렇게 나타나면, 사랑이라고 하는 것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눈이 새빨갛게 되고, 입이 새빨갛게 되고, 얼굴이 새빨갛게 되고 진동이 일어나요.

왜 그러냐? 상대를 위한 자극을 보다 높이기 위해서, 상대를 느끼기 위해서, 사랑도 자기를 중심삼고는 하나되어서 느끼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만으로도 1만 달러 이상의 가치가 있다구요. (웃음) 2천 명이 1만 달러씩 해서 2천만 달러를 모았다고 해서 선생님을 초청할 수 없습니다.

미국의 유명한 학회에서 선생님을 초빙하려고 했지만, 한 번도 간 적이 없다구요. 누가 문선생을 초빙하느냐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안 가고 어머니라도 가면 환영하게끔 되는 거라구요. 이렇게 여자를 생각해 주는 남자는 세상에 처음일지도 모른다구요.

여러분이 선생님한테 관심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여러분은 일본 여자라구요. 일본은 한국의 원수인 거예요. 기분 안 좋지요? 그러나 사랑은 원수권을 능가할 수 있다구요. 사랑 이외에는 일본과 한국을 하나 만들 수 없는 거예요.

전도한다는 감각을 갖지 말고 위해서 살라

통일교회 문선생의 위대한 혁명적인 행동은 무엇이냐? 국제합동결혼식입니다. 선생님이 놀란 것이 있어요. 미국 같은 데서도 백인과 흑인이 결혼을 하면 최고의 이상이라구요. 여러분, 사케(さけ;연어)라는 물고기를 알지요? 마시는 사케(酒;술)가 아니예요. (웃음) 도망간다 하는 사케(避け)도 아니라구요. 물고기 사케라구요. 이것은 5천 마일의 오대양을 4년 혹은 6년간 쓱 돌고 있다가 잘도 자기의 고향땅을 찾아오는 거예요. 선생님은 사케를 좋아한다구요. 그 조그만한 것이 바다에 나갔다가 4, 5년 뒤에 어떻게 알고 고향땅으로 돌아와요? 그거 신비적인 것입니다.

그 한 마리의 조그만한 물고기도 그렇게 하는데, 인간은 어때요? 고향땅을 잃어버리고 있는 거라구요. 어디로 흘러갈지 알 수 없는 역사와 더불어 흘러가고 있는 거예요. 본래의 고향땅으로 돌아갈 수 있는 힘이 없어요. 통일교회의 말로 하면 복귀지요?

선생님 같은 남자가 없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본연의 세계를 찾아갈 수 없는 거예요. 올바른 세계를 발견할 수 없는 세계의 와중에서 엉뚱한 남자로 태어나서 인간 취급을 못 받는 슬픈 역사를 안고 있다는 것을 천주가 더불어 섭섭하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주가 천운과 더불어 문선생을 옹호해 온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죽었다고 생각하는 경지에서도 부활해 오는 거라구요. 수많은 경험이 있는 것입니다.

여자가 자기를 잊어버려야 하는데, 자기와 하나되면 잊어버려야 함에도 불구하고 자기를 인식한다고 하는 것은 외적인 상대권을 소유할 수 있는 권한이 없어지는 거라구요. 완전히 자기를 잊어버릴 수 있는 존재권을 가지는 경우에는 완전한 상대권을 갖는 폭이 넓어질 수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그것을 단적으로 결론을 내리고 있어요. '위하여 산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위하여 살아요. 눈이 자기를 위해서 생겨나지 않았어요. 상대를 위해서라구요. 코도 그렇고, 입도 그렇다는 거예요. 이 입, 코, 눈이 부부생활에 있어서 자기를 위해서 얼마나 변명했어! 얼마나 눈을 부라렸어! 얼마나 냄새난다고 생각했어! 그렇게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를 위해서 살아 왔다고 생각하면 이거 큰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적인 세계의 이상실체와 자기와는 관계를 가질 수 없어요. 관계를 가졌다고 하더라도 10퍼센트, 5퍼센트…. 자기를 인정하면 인정할수록 거기에 비례해서 상대의 세계는 줄어들어 버린다는 거예요. 이런 내용으로 봐서 문선생은 체험으로부터 결론을 내려서 '위하여 존재하는 세계를 잊지 말라'고 하는 거라구요. 멋진 결론입니다.

여자의 것은 여자를 위한 것이 아니예요. 남자를 위해서라구요. 그렇지 않다고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어요. 나(名)밖에 없는 온나(女)라고 해서 그것이 부끄러운 게 아니라구요. 어디든지 조화가 가능한 거예요. 할머니한테도, 어머니한테도, 할아버지한테도, 친척의 아주머니 아저씨한테도 조화가 될 수 있다구요. 여자라고 하는 중심성을 크게 하지 않기 때문에 그 상대권의 폭이 점점점 넓어지는 거예요. 이것은 우주창조원칙에 근본을 둔 그러한 공식적인 기반에 연결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확장되어 가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그거 훌륭한 진리라고 생각해요, 선생님이 겉으로만 훌륭해 보이는 말씀을 잘 한다고 생각해요?「진리라고 생각합니다.」응, 진리라고 생각해요? 전부 다 잊어버리고 이것만 틀림없이 가지고 가면 몇천만, 몇억만 달러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하여 산다 하는 말…. 그렇게 하면 우주의 모든 것이 자기의 상대권에 서게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불교에서도 무의 경지에 들어가라고 하는 거예요. 그거 통하는 거지요? 문선생은 논리적으로 이렇게 가르치고 있지만 그들은 추상적이라구요. 그렇지만 얘기하는 그 내용은 마찬가지예요. 무의 경지에 들어가서 자각하게 되면 천주자각이 동반되어 오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됨으로써 운동하는 거예요. 확대되어 가요. 운동하면 커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도 운동하라고 하는 거라구요. 1만, 5만 명 확대운동을 하라 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아, 선생님이 종족적 메시아는 160명을 전도하면 된다고 했는데, 그것은 자기를 위해서 하는 것이다!' 할지 모르지만, 그러면 안 된다구요. 160집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160집을 전도하기 위해서 나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160집을 찾으면, 그 열 배 정도가 아니예요. 수억 배, 일본 전체가 찾아오는 거라구요. 지금 여러분의 머리 속에는 160집을 전도한다는 관념만 들어 있지요? 160집을 전도하면, 일본은 어떻게 해요?

자기를 중심삼고 그렇게 하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생명을 구하는 구세주로서 그들을 배서 낳아 주는 사명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재창조해 주는 주인이 되어야 하는 것이지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하면 안 돼요! 그런 사람에게는 절대로 상대권이 찾아오지 않아요. 도망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전도한다고 하는 감각을 갖지 말라구요. 위해서 살라고 하는 거예요. 아무리 주위가 나쁘더라도 그 주위 이상 위해서 사는 경우에는 주위가 자동적으로 자기의 발 아래 부복해 온다구요. 해보라구요.

선생님은 세계를 위해서 해 왔어요. 일본을 위해서 하고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을 위해서 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는 길에는 승패가 뭐 이미 결정되어 있는 거라구요. 시간의 길고 짧음은 있지만, 환경의 변화는 있지만 그 결정의 공식은 천주, 만주(萬宙)에 통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확실히 알았지요? 알았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예!」양손을 들어! 일어서! 아, 안 일어서도 좋으니까…. (웃음)

그런 행동을 하겠다는 결심을 했다고 하는 것을 잊어버리지 않게 하는 자극적인 결의를 세우기 위해서 '일어서!' 하는 말은 걸작이라구요. 교육이라는 건 대단한 거라구요. 일어서기로 결의한 그 자체는 훌륭한 거예요. 지금부터 도약의 시간이 자기와 더불어 동반하게 되었다고 하는 기쁨을 느끼고 수련에 임해 준다면 그 사람은 여기에 온 보람이 충분히 있을 것입니다.

보다 큰 것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은 천주가 보호해

무엇을 위해서 태어났다구요, 여자는?「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눈도, 입도, 코도, 손도, 몸 전체가 그렇다구요. 또, 남자는 누구를 위해서 태어났다구요? 여자를 위해서라구요. 그런 부부…. 생명을 바치고 잊어버리고 가는 그런 남편을 얻은 아내가 행복해요, 불행해요?「행복합니다.」그런 부모가 있는 아들딸들이 행복해요, 불행해요? 행복하다구요. 그런 기반의 가정이 천국과 통하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사람은 지옥과 통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적인 인간이 되라고 하는 거예요. 국가를 넘고 세계를 교육하는 표제는 그렇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사적인 생활을 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공산당이 공산당을 위해서 활동을 계속하고 있지만, 그것은 역사와 더불어 사라져 가는 거라구요. 통일교회는 통일교회를 위해서 활동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예.」

문선생은 통일교회를 위해서 활동하고 있지 않아요. 세계, 천주, 하나님을 위하여 하고 있기 때문에 상대권이 사라져 가지 않는다구요. 아무리 지워 버리려고 하더라도, 하늘이 보호하는 거예요. 그래서 점점점 커져서 천주의 최고 정상에 서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그렇게 되는 거예요. 수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지그재그가 아니라 수직입니다.

40년 동안에 4천년의 역사를 복귀할 수 있는 실적 기반을 남기고 서게 된 거예요. 그것이 참부모와 성약시대의 선포인 것입니다. 그거 말만이 아니라구요. 그 기반이 세계적인 것이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했다고 해서 '아, 문선생이 참부모니까 전부 다 절대 복종해라!' 할 수 있느냐? 그렇게는 안 됩니다.

시대가 되면 보다 하늘적이고 신비적인 내용을 가르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아무에게도 가르치지 않았던 그 신비적인 내용을, 선생님의 친척이나 한국의 여자들에게도 가르치지 않았던 내용을 일본 여자들에게 처음으로 입을 열어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많이 가르쳐 주었습니다. 세계를 위해, 아시아의 모국가로서 세계와 연결하게 하기 위해서, 자기의 나라를 잊고, 아시아를 잊고 세계 최고의 것을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그것이 이 여자의 수련이에요. 해와국가이기 때문에…. 소생, 장성, 완성으로 3회까지 하면 일본 6천만 여자는 물이 들 수 있습니다.

일본나라가 해와국가가 된 것은 영국의 대신이에요. 영국은 섬나라라구요. 섬은 여자를 상징하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대륙을 그리워하는 거라구요. 일본을 두고 보더라도 일본의 작은 섬에 사는 사람들은 배가 본토에 갔다가 돌아올 때는 모두 다 모여들지요? 언제나 본토를 그리워한다구요. 섬은 여자를 상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그러한 섬나라가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서양과 동양에 2대 왕국이 있게 되었어요. 아시아에는 왕국은 일본 하나밖에 없어요. 일본의 천황이 훌륭한 천황이에요, 평범한 천황이에요? (웃음) 아, 물어 보잖아? 천황의 아들들이 전부 다 평민과 결혼했어요, 귀족과 결혼했어요? 귀족의 여자도, 남자도 전부 다 이중교(二重橋) 안쪽에 있는 궁중에서 살고 싶어하지 않는다구요. 외국에 유학 같은 것을 했으면, 그런 곳은 맞지 않는 거예요. 어렵습니다.

일본의 수상이 누구예요? 호소카와(細川). 일본 천황의 이름은 뭐예요? 헤이세이(平成). 납작해져 버렸어요. (웃음) 수상은 어때요? 히로카와(廣川), 호소카와? (웃음) 좁은 강이 되어 버렸다구요. 납작하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좁아지는 것은 수직을 잡기 위한 거예요. 알겠어요? 수직은 한 점밖에 없어요. 역사는 그렇게 해서 움직여요. 그것을 몰랐기 때문에 로마도 망해 버렸어요. 알겠어요? 그렇지만 통일교회를 붙잡으면 일본은 구원받게 되는 거예요. 그거 왜? 세계의 중심성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진리! 일본은 세계를 위해서 생겼습니다. 얼마나 기쁜 복음이에요! 세계를 위해서 본래 하나님이 만들어서 생겨났다고 하는 자각을 하는 일본이면 절대로 망하지 않는다구요. 세계가 없어지지 않는 이상에는 일본이 없어지지 않아요. 어떻게 생각해, 할머니? (웃음) 선생님의 말씀이 가능한 거라고 생각해, 불가능한 거라고 생각해? 사실이라구요. 그런 자각을 가진 민족성을 길러야 한다구요. 세계를 위해서….

여러분이 문전을 쭉 돌아 걸식을 해서 얻은 밥을 먹더라도 말이에요, 하나님의 해방과 세계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할 수 있는 그러한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천주가 보호하는 거예요. 무서운 거라구요. 거기에는 천주가 중심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사상철학을 가지고 생활해 왔기 때문에 망하지 않았습니다.

위해 사는 자는 짓밟힐수록 올라간다

미국에서 댄버리 감옥에 들어가면서, 미국을 구하기 위해 [위싱턴 타임스]의 창간을 위한 비용을 법정의 재판을 받는 테이블 위에서 사인해 주었다구요. 원수라구요. 자기를 죽이려고 하는데, 누구보다도 그 나라를 구해 주려고 한 거예요. 짓밟아 보라구. 짓밟히면 짓밟힐수록 올라가는 거라구요. 차이면 차일수록 올라가는 길이 있으면 있지 내려가는 길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성공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40년간 박해를 받으면서도 어떻게 해서 발전해 왔느냐 하는 것이 수수께끼라구요. 이 공식을 활용한 거예요. 알겠어요? 내려가는 길은 없습니다.

미국의 역사의 처음부터 시작하여 미래에도 이 원칙에 따라 포용하는 그 기준이 되었을 경우에는 과거 현재 미래의 미국은 여기에 있어서 재료로써 사용되어지는 거예요. 상대가 되지 못하면 재료로써 세계를 위해 다시 쓰여지는 거예요.

그러한 상대의 입장에, 문선생의 이상 상대의 자리에 영국이 서야 할 텐데…. 미국은 영국이 낳았지요? 아벨이에요. 프랑스는 미국과 싸우고 영국과도 싸우고 있는 거예요. 원수라구요. 이것은 가인 아벨이에요. 그것은 영국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는 거예요. 영·미·불이라고 하지요? 미·영·불이라고 하지 않아요. 일본도 그렇지요? 일·독·이라고 하지만, 독·일·이라고는 하지 않는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편의 영·미·불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 편의 일·독·이가 있는 거예요. 독일이 일본과 일·독동맹을 묶은 것은 무엇 때문이었느냐? 동남아시아를 쭉 볼 경우에는 말이에요, 베트남은 프랑스의 영토였다구요. 싱가폴은 영국의 영토였어요. 아, 보니, 독일로서는 원수 중의 원수인 프랑스 영국의 영토가 일본에 의해서 순식간에 전부 다 점령당한다 이거예요.

그것을 볼 때 일본과 동맹을 맺게 되면 프랑스, 영국의 괴멸은 문제가 없다 한 거예요. 일본의 아시아에 있어서의 전략적인 확장운동에 동화되어서 히틀러가 아시아에 기지를 마련하기 위해서 손을 잡게 된 거예요. 꼭 마찬가지라구요. 일본이 낳은 입장이기 때문에 일·독·이가 되었어요. 이태리는 천사장이기 때문에 왔다갔다하고, 프랑스도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꼭 그대로입니다.

그게 왜 그렇게 되었느냐? 여자가 타락한 거라구요, 여자가. 누구에 의해서 타락이 시작되었느냐 하면, 여자에 의해서입니다. 여자가 여자로서 가치가 있는 것은 상대를 위해서, 주인을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존재할 때라구요. 하나님은 종적인 남편이고, 아담은 횡적인 남편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종적인 것과 횡적인 것을 결속함으로써 입체세계가 구성되는 거예요. 뭐 이런 거 얘기할 시간이 없지만 말이에요, 말을 시작했으면 거기까지 하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확실히 이해하지 못하겠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 씨를 뿌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본래의 주인은 하나님이에요. 그리고 사랑을 중심삼고 주인의 자리에 서게 된 것이 사탄이에요. 아담 해와가 틴에이저 때 타락한 거예요. 알겠어요? 나무 밑에서 타락행위를 했어요. 그렇게 씨를 심었기 때문에 가을이 되어서 결과로 나타나는 것이 청소년들의 윤리타락 문제예요. 그렇게 심었기 때문에 그런 결실의 세계가 나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벼가 자라는 중간에 피를 뽑아 버리려고 하면 벼가 피해를 입을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을에 피를 뽑아서 묶어 가지고 불쏘시개로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전세계 청소년들의 타락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천주 전체를 포기하고 자기 자신들의 육체적 쾌락을 구하는 거예요. 그건 끝이에요. 그것을 연결하는 것이 마약 같은 것이라구요. 육체와 정신의 양방이 모두 다 붕괴되고 있는 것입니다. 「어머님으로부터 전화입니다.」

응, 가지고 오라고 그래! 어디, 어디? 어머니의 전화가 왔기 때문에 어쩔 수 없습니다. (박수) 어머니의 힘이 위대하지요? (웃음) 전화라고 하면 선생님이 관심을 가지고 받으러 가는 거예요. 위해서 태어난 남자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지요? (웃음) 어머니가 기분이 좋겠지요? 이런 위대한 남자가 자기가 말을 하면 당장에 움직이니까 말이에요. (웃음) 그리고 모든 영광을 자기한테 물려주고 말이에요. 여러분의 남편들도 그런 남편으로 만들어 주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철저하게 원리원칙적인 기반 위에 선 여자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위하여 사는 여자 말이에요. 그렇게 되고 싶어요, 되고 싶지 않아요?「되고 싶습니다」되고 싶은 여자는 손 들어 봐요. 발까지 들어보라구, 발까지! (웃음) 들어보라구, 발까지! 잊어버리지 말라는 얘기라구요. (웃음) 그렇게 해도 잊어버리는 여자는 천운이 전부 다 죽여 버리라구.

엄마야? 예, 그래 여기 일본 여자들이 전부 다 어머니한테서 전화가 왔다니까 박수하고 야단이라구. 응, 한밤중 열두 시야. '모두들 안녕하십니까? 미나사마, 곤방와(皆樣, 今晩は;여러분, 안녕하세요)?' 한다구요. (박수) (이하 어머니와 약 5분간 통화하심) 어머니가 잘할 수 있도록 박수 좀 하라구요. (박수) 고맙다고 전해 달래요. (박수)

이것은 하버드 대학 집회의 보고예요. 약 7백 명 정도 모였는데 세계적으로 유명한 신학자들이 모였고 말이에요, 많은 학생들이 모였다는 거예요. 감동적인 영향을 지금 미치고 있다고 하는 전화의 내용입니다. 하버드 대학, 이것은 신학교예요. 처음에는 신앙으로 미국을 부흥시키기 위해, 하나님의 뜻에 맞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신학교로부터 하버드 대학을 시작한 거라구요. 4백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어요. 거기서부터 역사가 시작되어서 미국의 건설을 위한 많은 인재들을 양성한 전통적인 대학이에요.

거기에 있는 역사적인 교회를 보통 사람들에게는 빌려주지 않는데 세계적으로 유명한 어머니가 오신다고 하니까 특별히 개방해서 빌려준다고 하더라는 거예요. 그리하여 거기의 많은 관계자들을 포함해서 7백여 명의 학생들과 사람들이 모여서 대성황을 이루었다고 하는 보고였어요. (박수) 지금 그쪽은 두 시쯤인데 지금 여기는 11시쯤이지요? 비가 내리기 때문에 빨리 워싱턴으로 출발해야 되는데, 어머니가 아버지한테 보고한다고 해서 걸려 온 전화였습니다. 뭐 그만하자구요. 여러분도 피곤하지요? 힘들지 않아요?「예.」

통일교회의 원리는 세계의 것

무엇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웃음) 위해서 태어났다고 했지요? 그렇다면, 전체가 위하여 존재한다면, 같은 원칙에 의해서 하나님도 위하여 존재한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항상 영(零)의 자리에 서 있어요. 알겠어요? 제로(zero)의 자리예요. 하나님은 자기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위해서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를 제로로 해서 상대적인 일체이상을 다시 찾아오는 복귀섭리를 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는 그냥 되는 것이 아니예요. 죄를 짓게 되면 그걸 지우려면 깎아 내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탕감하지 않으면 복귀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이 통일교회 교리의 원칙이라구요. 그것은 통일교회 교리의 원칙일 뿐만 아니라 전인류 구제의 원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원리라고 하는 것은 통일교회만의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통일교회만의 것이라고 생각하면 큰 착각이에요. 세계의 것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신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제로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투입하고 투입하는 거예요. 그 원칙을 알고서도 자기를 중심삼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길을 찾아갈 경우에는 그는 지옥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우주생성의 원칙이 위함의 사랑에 의해서 시작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도 자기를 잊어버리고 지금까지 투입하고, 투입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로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원수가 아무리 박해하더라도 유(有)의 자리에서 원수를 대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결국 원수인 사탄은 무의 자리에 있는 하나님을 공격할 길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그가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방향으로 흡수되어서 하나님 편이 점점점 커 가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권이 수천 년의 역사 가운데서도 망하지 않고 점점 커 가는 거라구요. 그러한 전체의 종교를 하나로 수습하기 위해서 통일교회가 생긴 거예요. 부모로부터 모든 것이 잘못되어서 실패했기 때문에 부모의 자리에 서는 참부모의 사명을 가진 그 사람이 전체를 책임지고 해방권을 만들어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세계적으로 새롭게 시작해서 발표한 것이 참부모와 성약시대의 도래를 선포한 작년의 일이었습니다.

일본과 독일이 본래는 사탄의 것이었다구요. 사탄의 것이었지만, 탕감복귀를 하게 되면…. 전세계가, 민주세계 기독교 문화권 전부가 하나님 편으로 돌아가는 전환기가 되었기 때문에, 문선생은 위로 올라가고 해와권은 밑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이 자기의 밑에 있던 일본과 독일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최종적으로 공격한 것이 작년에 있었던 일본의 반대였어요.

지금 독일에 있어서는 통일교회를 어떻게 문제시하고 있느냐? 독일 헌법에 독일인은 독일어를 사용하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문선생은 어떻게 가르치고 있어요? 말이 하나된다고 하지요? 문선생을 중심삼고, 한국 말을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한다고 하니까, 그것이 헌법에 위반된다고 재판에 걸어서 고등재판소를 거쳐 최고재판소까지 가 있어요. 하나님이 절대 되는 분이기 때문에 사용하는 말이 하나라는 것은 논리적인 거라구요. 이것을 심판해서 선고하면 엄청난 일이 벌어진다구요. 만일 그렇게 되면 워싱턴에서 독일의 대사를 쫓아내 버릴 거라구요. 일본과 독일이 지금 반대하고 있어요. 알겠어요? 최후라구요. 어찌할 도리가 없습니다.

하나님까지도 창조세계를 위해서, 아들딸을 위해서, 인간을 위해서 살고 있어요. 알았습니까? 위하여 있는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위하여 사는 통일교회는 자동적으로 중심이 되지 않을 수?「없다.」중심이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원칙을 따라서 선생님도 여기까지 왔어요. 박해를 받으면서 어떻게 해서 이러한 세계적인 기반을 닦았느냐 하는 그것이 비밀이 된 거예요. 아무런 다른 비밀이 없어요. 논리적이라구요. 반대하는 세계를 위해서, 그들을 구하기 위해서 더 투입해 주면서 온 거라구요. 알겠어요?

어머니와 함께 해와국가를 재창조해야

여러분에게 있어서 더 투입해야 할 곳은 여러분의 친척들이에요. 여러분은 그렇다구요. 선생님을 대해서 더 투입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세계를 지배하는 최고의 자리에 서 있는 것이 사탄이라구요. 그래서 전세계의 선진국가인 소련과 미국을 대해서 싸워 온 거예요. 알겠어요? 그들이 납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납작해지고 선생님이 최고로 올라오니까, 사탄이 다시 일본과 독일을 중심삼고, 최후로 가지고 있던 기반을 중심삼고 항의하는 거예요. 그것이 최후의 단계예요. 이것이 끝나게 되면 세계는 스무드하게 하나의 방향으로 수습되어 갈 거예요. 그렇게 수습되어 가는데, 그 수습하는 동기는 남자도 아니고 아들딸도 아닌 것입니다. 알겠어요?

누가 세계를 악하게 만들기 시작했느냐? 그 본인이 해와, 여자라구요. 그래서 세계에 여자의 대표나라가 생겨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기독교가 신부교회인 거예요. 신랑을 맞이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쭉 준비해 나왔다구요. 타락 때문에 어머니가 가인 아벨, 아들딸을 안고 사탄에게로 데리고 간 거예요. 이것을 세계적으로 하나로 수습해서 본연의 남편에게로 돌아오지 않으면 전세계적인 천국 회복이 불가능한 거예요. 가정적으로 실패한 것이 세계적인 기반이 되었기 때문에 절대 되시는 하나님은 세계적인 기반에 있어서 가정적인 실패를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을 중심한 40년 간의 탕감의 길입니다.

2차대전 후 세계의 통일권을 이루었던 신부문화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어머님을 중심삼고 재작년 4월…. 재작년의 4월이었지요? 4월 10일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여성해방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기독교 대표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가 통일된 것이 말이에요, 선생님과 하나되었더라면 그것으로 끝났을 거라구요. 7년 동안에 세계가 통일될 것이었다구요. 그런데 전부 다 반대해 버려서 다 깨져 버렸어요. 구름을 타고 재림주가 오는 것이지 지상으로는 안 온다고 하는 이러한 신앙을 가진 것이기 때문에 믿을 수 없는 거예요.

예수님 때와 딱 같다구요.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마찬가지인 거예요. 엘리야가 불수레를 타고 하늘로 올라갔기 때문에 그 불수레를 타고 온다고 생각했던 까닭에 그가 세례 요한으로 왔다고 한 것을 아무도 믿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린 거라구요. 그것을 탕감하는 거예요. 꼭 그것과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예수님이 구름을 타고 온다고 했는데 문선생이 나타나서 '아, 내가 재림주다!' 하니까, '뭐야, 이 녀석?' 하면서 예수님을 쫓아낸 것과 마찬가지로 전 신부권이 하나되어 가지고 쫓아내려고 한 거예요. 사탄적인 해와 가인 아벨과 하늘적인 해와 가인 아벨이 싸워 가지고 하나되어 버린 거예요. 그 위에 선생님을 신랑으로서 맞이했더라면 1945년부터 7년간, 1952년까지 세계는 하나의 통일세계가 되었을 거라구요. 선생님이 20대였을 때 선생님과 하나되었더라면 40년이 지났으면 벌써 세계는 하나의 세계로 되어 있을 거라구요. 그런데 반대를 받은 거예요. 그러면서 여기까지 수습해 온 선생님의 능력이라고 하는 것…. 이제 시작한 거예요. 40년 전의 프로그램을 다시 하는 거예요. 알았어요? 제2차 세계대전 후, 1945년 권의 그 기반을 다시 이룬 거예요.

미국은 아벨국가라구요. 독일은 가인국가입니다. 이 가인 아벨을 하나로 만드는 데는 미국 나라의 국회에 있어서 환영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2차대전 후에 미국을 중심삼고 자유세계가 하나되었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국회와 더불어 유엔, 민주세계, 지상세계 전체를 대표한 유엔을 연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이 복귀되는 거예요. 알았어요?

개인적인 기준에서 갈라졌던 가인 아벨이 세계적, 국가적 기준의 가인 아벨으로서 하나된 거예요. 누구에 의해서? 어머님에 의해서. 선생님과 어머님을 중심삼고 2차대전 후에 잃어버린 통일세계를 다시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미국의 50주를 순회한 거예요. 그래서 환영을 받고, 또 전세계가 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서 유엔을 중심삼고 환영받음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이 하나된 거예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참아버지와 하나된 거예요.

이렇게 하나되게 되면 나라가 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 그런데 나라가 없는 것입니다. 한국 나라도 우리의 나라가 아니라구요. 참아버지 앞에 신부 국가가 필요해요. 영국과 미국과 프랑스가 실패한 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잃어버린 영국을 대신해서 일본을 해와 국가로 세운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미국을 비롯한 자유세계와 유엔을 하나로 묶어서 돌아오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을 하나로 만드는 거예요. 선생님을 환영하지 않는 해와 나라가 있을 수 없다구요. 일본을 재창조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누가 하느냐? 어머니와 함께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어머니가 일본 땅 27개소를 순회하고 일본 국회까지 일체화시킨 거예요. 선생님과 하나되어서…. 알았어요? 그래서 공연을 하는 데도 전부 전화로 선생님과 상의하면서, 또 환영하는 식구들과 하나되어서 해 온 거예요. 그래서 일본땅에 있어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전국적인 반대권을 수습하여 하나로 만든 거예요.

한국의 2세와 세계의 2세를 연결하는 섭리

그리고 나서 한국으로 오는 거라구요. 2차대전 후 영·미·불이 선생님과 하나되었더라면, 이렇게 한국이 남한과 북한 둘로 갈라지지 않았을 거라구요. 재림주를 중심삼고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아담국가, 주체국가가 되었더라면 1950년대에 통일되는 거라구요. 그런데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최고를 쥐게 된 거예요. 위를 쥐고 선생님을 내쫓아 버리고 북한을 중심삼고 김일성이 44년간 악마의 왕으로 군림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지요? 거짓왕이 참왕을 쫓아내 버리고 그 자리를 점령한 거라구요. 이것을 통일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해와국가와 가인 아벨이 선생님과 하나되었기 때문에 김일성과 한국 정부는 인정하지 않아도 좋다구요. 어머니가 한국에 와서 해야 되는 것은 무엇이냐? 아들딸들만 수습하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원리연구회와 운동권, 공산권…. 3년 전에 원리연구회가 쫓겨난 거예요. 대학에서 완전히 내몰린 거예요. 그걸 어머님을 중심삼고 다시 세운 거예요. 40개 대학을 중심삼고 40일간 해서 완전히 승리한 거예요. 그럼으로써, 한국은 세계를 대표하기 때문에, 세계적 가인 아벨, 세계 나라를 대표한 가인권 아벨권을 어머니가 안게 된 거예요.

세계적으로 횡적으로 모두가 이렇게 되는 때에는…. 어른이든 어린이든 전부 다 들어간다구요. 한국의 2세와 세계의 2세를 연결해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와 아들딸이 하나된 그 기준을 종적인 가인 아벨로서 연결하기 위하여 40개국에 선포해서 이식하고 쭉 승리해 온 거라구요. 그리하여 세계적인 조건을 만든 그것을 한국과 미국과 일본의 대학들에 쭉 연결하면 그것으로 끝나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이번에 세계평화청년연합을 만들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서도 지금부터의 활동은 무엇을 중심삼고 하게 되느냐? 대학과 중고등학교를 중심삼은 2세들이라구요, 2세. 1세는 타락의 혈통에 연결되어서 돌감람나무권에 속하지만, 2세는 그렇지 않다구요. 뭐가 2세냐 하면 2차대전 후, 1945년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을 2세로 취급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클린턴 같은 이도 2세라구요. 이것은 가장 사탄적인 타락행위인 호모 섹슈얼의 대상이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런 것으로써 미국 문화권을 누르려고 하는데 선생님이 그냥 두지 않아요. 김일성과 공산당을 두들겨 부순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적인 사상을 가지고 있는 것은 두들겨 부수는 거예요. 육체적으로 괴멸시키려고 하는 것이 뭐예요? 쾌락식이지요? 용서하지 않아요. 그것을 브레이크를 걸어서 2세만 방향전환을 시키게 되면 새로운 나라, 가나안으로 복귀가 되는 거라구요. 2세를 이끌고 가나안으로 복귀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해와국가의 사명은 민단과 조총련을 하나 만드는 것

일본의 입장에서 보면, 일본이 해와국가의 사명을 가졌기 때문에 영국과 마찬가지로…. 영국에서는 구교와 신교, 아일랜드와 스코틀랜드가 지금도 싸우고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소화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걸 모른 거예요. 일본이 그것과 똑같은 입장이 되지 않으면 해와국가가 되지 않아요. 그래서 일본 내에는 이질적인 두 아들딸이 있는 거라구요. 그것은 북한의 조총련과 남한의 민단이에요. 일본 해와국가의 뱃속에 이질적인 쌍둥이가 들어가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것을 일본 정부나 일본인 모두가 나쁘게 생각해 왔어요. 해와국가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는 이것을 낳아서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이런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일본에서의 활동은 조총련과 민단을 하나로 만드는 것을 중심으로 하라고 제주도의 수련회가 끝나기 이전에 지시하고 있는 거라구요. 일본이 여자로서 한국 민단과 조총련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복중에서 싸우는 거예요. 리브가의 복중에서 에서와 야곱이 싸웠지요? 그래서 하나님 앞에 기도하면서 물었다구요. '하나님, 내 복중에는 두 아이가 싸우고 있습니다.' 하니까, 하나님이 그러는 거예요. '네 복중에는 두 나라가 들어가 있다. 그러나 큰 나라가, 큰 것이 작은 것을 섬기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신 거라구요. 조총련이 민단에 굴복하지 않으면 안 돼요. 해와가, 일본 정부가 그렇게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나 일본은 반대의 일을 하고 있어요, 지금. 남한과 북한이 하나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것이 일본 정부라구요. 양쪽으로부터 경제적 이익을 바라는 거예요. 그래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

일본 내에서 이 내용을 알고 있는 것은 통일교회 멤버밖에 없다구요.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조총련과 민단을 하나 만들기 위한 테이프를 자르지 않고는, 해와국가로서 밴 그 아이들이 복귀되어 하나된 가인 아벨 형제가 되게 하지 않고는 해와의 사명을 다할 수 없어요. 해와는 이것을 하나 만듦으로써 아담국가로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아들딸과 하나된 어머니가 아버지와 하나되는 경우에는 말이에요, 전세계적인 가인 아벨권, 민주주의 세계와 공산주의 세계가 소화되어 가는 거라구요. 그것은 한국과 일본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문제는 외적인 좌익, 우익의 통일이라구요. 가인 아벨이라구요. 혈통적으로 다른 두 종류의 아들딸이 여자의 뱃속에 들어가서 하나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리브가, 다말과 마찬가지예요. 뱃속에서 싸웠지요? 그것을 낳아서 하나 만들지 않으면 해와국가의 사명을 다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어렵더라도 일본 여자는 60만의 한국인, 이스라엘 민족과 같은 그것을 소화하지 않으면 나라에 돌아올 길이 없다구요. 그래서 일본 사람들을 전도하려고 애쓰지 말라고 하는 거라구요. 우선 밴 쌍둥이를 낳아서 훌륭하게 하나로 만드는 경우에는 말이에요, 민단과 조총련을 하나 만들어 선생님과 하나되는 경우에는 일본이 해와국가로서 수습되는 거예요. 그 이외의 것은 천사장이라구요. 알겠어요?

일본 남자들은 에리카와를 도와라

일본 남자는 천사장입니다. 그래서 에리카와를 앞에 세우고 남자들이 전부 다 에리카와를 원조하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에리카와!「예.」너는 어떻게 생각해? 이번에 한국 간부들이 가서 여러 가지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아? 남자들이 어때? 네 활동의 영향권이 남자들 세계에 있어서 점점점 축소되어 가지 않아? 확대되어 가, 축소되어 가? 어떻게 되고 있어? 아, 물어 보잖아?「남자들도 차츰 돕고 있습니다.」안 그렇다구. 영적으로 보면 남자들이 전부 다 이렇게 되어 있어, 이렇게. (웃음) 그거 웃을 일이 아니야. '어, 할 수 없이 이렇게 되었다.' 하고 생각한다구. 그런 환경을 고치지 않으면 안 돼. 남자들! 누나같이 생각하고 도와줘야 돼, 누나같이. 아들딸을 낳아서 하나 만들게끔 도와주지 않으면 안 돼요. 남자들, 알겠어?「예.」

그렇기 때문에 정말로 남자로서 여자를 위해 살아야 한다구요. 세계를 대표해서, 나라를 대표해서. 남자들은 어머니를 위해서, 일본의 에리카와를 위해서 희생하고도 남을 수 있는 결의를 하지 않으면 일본이 바른 길을 갈 수 없어요.

천지정교! 새로운 여자 교주가 되었지요? 신 교주!「예.」분발하라구. 통일교회에 질 거야, 안 질 거야? 지겠다고 하는 사람이 누구야? (웃음) 남자들은 오빠로서 도와줘야 돼요. 오빠의 자리에서 남자들이 전부 다 원조해서 그 해와가 복귀됨으로써 남자들이 해방된다구요. 형제권에 서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후지이!「예.」알겠어?「예.」가미야마!「예.」알겠어?「예.」가미야마가 일본에 쭉 머물러 있는데, 미국에서 활동하던 것보다 아무런 활동의 보람이 없잖아? 있어, 없어? 물어 보잖아?「있다고 생각합니다.」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말이 어디 있어? 있으면 있다고 해야지 있다고 생각한다는 것은 뭐야?「있습니다.」(웃음) 그거 없는 거라구, 없는 거라구.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면, 누가 믿어? (웃음) 오빠의 자리에서 도와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정말로 자기의 재산을 팔고 자기의 모든 것을 희생해서 투입하지 않으면 일본을 복귀할 수 없습니다.

후루다!「예.」후지이!「예.」에리카와가 좀 어렵잖아? 하나되게끔 기도해 줘야 돼. 가미야마, 오야마다, 수도오!「예.」기도해 줬지? 「예.」그래서 너희들이 여자를 위해서 봉사하는 거라구. 가미사마(神樣;하나님), 가미야마! 가미사마가 아니라 가미야마! (웃음) 후지이는 여자들을 위하고 있지 않잖아? 안 된다구. 재미없다고 생각하면 안 돼. 이거 행복하게 생각하고 재미있게 함으로써 일본의 가정들이 움직여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후지이! 미국에 간 사람들 전부 다 3만 달러씩 헌금했어? 물어 보잖아, 이 녀석?「전부는 안 했습니다.」그거 하도록 독려하고 있어? 응? 놀음놀이가 아니라구. 나라가 걸린다구요. 봐 보라구. 선생님은 적당하게 하는 게 아니라구요. 운명적, 결정적이에요. 빨리 내게 하라구! 알겠어?「예, 알았습니다.」에리카와도 그렇다구. 두고 보라구.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한 경우에는 말이에요, 나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기 때문에 전부 다 세금을 내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하늘 국민으로서 세금을 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그렇지요? 국가가 성립하기 위해서는 국민이 기반을 닦아 주어야 된다구요. 각 현을 움직일 수 있는 경제적인 원동력을 만들어 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이 약하면 그 나라가 약해진다구요. 선생님과 약속한 그 돈을 지금까지 일본에서 활동하는 데 썼다면 일본은 망한다구요. 무서운 것입니다.

자기의 경상비는 자기가 활동해서 충당해야 할 텐데 공금으로 충당해요? 공금이에요. 공금과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의 돈도 아니예요. 일본까지 구할 수 있는 밑천이라구요. 이것을 자기들이 곤란하다고 해서 옆에서 빼 쓰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런 거 할 필요가 없는 거라구요. 자기 자신을 망쳐 버리는 결과가 되는 거예요. 여기에 손을 대서 활동해 가면 안 된다구요.

그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세금을 내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공적인 돈으로 약속한 그 돈은 은행에 저축해서 국가 전체가 곤란할 때 사용해야 되는 거예요. 그 돈은 세계를 위해서 쓰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어요? 그것을 가로채서 일본에서 사용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식구들도 그렇다구요. 헌금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은 변명밖에 안 돼요. 단식을 하든 무엇을 하든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돌파해 가지 않으면 하나님이 원조하지 않아요. 절대로 원조하지 않는다구요. 선생님이 여기까지 해 온 것도 전부 다 머리를 잘라 버리는 것과 같아요. 알겠어요? 뭐예요, 이거? 방편적인 집회가 아니예요. 결사적인 집회라구요. 알겠어요?

간부 녀석들! 이거 반놀음이 아니라구! 일본을 해와국가로 지명한 것은 일본을 위해서가 아니고, 세계를 위해서라구요. 그 기준에서 선생님이 깃발을 들고 지도하는데, 여러분이 그 나라를 더럽히면 큰일난다구요. 일본 전국에 깃발을 세우지 않으면 일본 자체가 납작해지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씀이 무서운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일본이 차츰 구렁으로 빠진다구요. 두고보라구요. 일본의 경제가 큰일이라구요, 지금부터. 일본이 반대해 가지고 선생님 앞에 해가 된다면, 일본 정부에 마이너스가 될 수 있는 무엇을 할지도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이 이상 일본을 위해서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김명대!「예.」'예'가 뭐야, 이 녀석? 공동 운명이라구, 공동 운명. 한국 간부들까지 보내서 하는데…. 자기의 집에 불을 질러 버릴 수 있는 결의를 가지고 일어서지 않으면 안 될 시기라구. 그렇지 않고는 그냥 그대로 영원에 연결될 수 있는 일가가 되지 않는다구. 하나님의 뜻에 어긋나는 경우에는 그렇게 된다구. 알겠어?「예.」정신차리라구. 새롭게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안 된다구.

세계를 위한 일본이 되어야 일본이 산다

아무것도 모르는 처음 온 사람들에게는 말이에요, 이런 거 얘기할 필요가 없는 거라구요. 일본 전국을 대표해서, 1억 2천만을 대표해서 선생님이 선포한다구요. 선포한 내용대로 되는가, 안 되는가 두고보라구요. 그렇게 된다구요.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하면 일본 자체가 아시아를 위한 일본이 되고 세계를 위한 일본이 되지만, 거기에 위반한 경우에는 선생님은 날아간다구요. 발판을 전부 다 태평양에 박아 넣고 날아 버리는 거라구요. 알겠어, 수도오?「예.」오야마다, 철저히 세뇌시켜 주라구!「예.」(웃음)

여러분의 얘기가 필요해요, 선생님의 얘기가 필요해요? 어때? 오야마다의 얘기가 필요해, 수도오의 얘기가 필요해?「선생님의 말씀이 필요합니다.」왜? 수도오는 수도오리(素通り;그냥 지나침)하기 때문에 안 되고, 오야마다(小山田)는 조그만 산에 있는 밭인데 거기에 누가 집을 지어요? 필요 없다구요. 그렇지 않아도 일본도 좁은 섬나라인데.

태평양을 넘어서 넓은 대륙, 남미를 중심삼고 세계를 무대로 하고 있는 것이 통일교회의 활동이라구요. 일본을 빨리 팔아 버리고 세계를 구하게 되면 결국에는 일본도 세계의 국가로 남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일본 자체도 없어져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위한 일본이 되라고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그거 싫어요?「좋습니다.」정말이에요?「예.」

일본만을 위해서 살면 일본과 더불어 망해 가지만, 일본인으로서 세계를 위해서 사는 경우에는 세계와 더불어 살아 남아요. 앞에서 말한 진리에 통하는, 일체되는 내용의 얘기예요. 알겠어요? 일본에 불을 붙여서 세계를 위해서, 천주를 위해서 했다고 하면 그런 사람은 일본이 망하더라도 천주적인 주인의 자리로 옮겨가는 거예요. 그것은 일본인으로서 상식과 비상식을 떠나서, 노소(老少)를 불문하고 전부 다 원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있는 선생님도 한국을 버리고 세계를 위해서 활동해 왔어요. 모든 것을 선생님은 투입했다구요. 지금도 투입하고 있어요. 뼈와 살을 깎아서 투입하는 거예요. 그것으로 끝이 아니예요. 끝까지 계속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선생님의 철저한 생애노정이었다는 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통일교회의 세계에서는 한 사람도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일본이라고 하는 의식을 갖는 것을 하나님은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일본에 복이 있으면 아시아를 위해서 쓰게 되면 아시아가 없어질 때가지 일본이 남을 수 있어요. 세계를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경우에는 세계가 없어질 때까지 일본이 주체로서 남는 거예요. 천주를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경우에는 세계가 망하더라도 천주에 남게 되고,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경우에는 천주가 망하더라도 하나님이 남아 계시는 이상에는 망하지 않고 거기까지 남는 거라구요. 그거 논리적인 것입니다. 엉터리가 아니예요.

아타마(頭;머리)에 통해요? 이해돼요?「예.」이해가 안 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번에 돌아가서 '문선생이 얘기하는 거 하나도 모르겠더라.' 할 거라구요. (웃음) 그런 사람들을 많이 본다고 하는 얘기를 듣고 있다구요. 무엇인지 모를 분위기에 취해서 말씀의 내용은 좋다는 생각에 휩싸여서 반은 자고 반은 듣고 하면서 감동은 받았지만 내용은 모르겠더라 그렇게 되면 안 된다구요. 위해서 산다 하는 결정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일본인으로서 세계를 위하는 일본 사람이 되는 경우에는 일본이 망하더라도 세계의 일본인으로서 일어서는 거예요. 그것은 비지니스로서도 통합니다. 알겠어요?

많이 벌려고 할 경우에는 현금통을 비우더라도 좋아하는 그것이 장사하는 사람들의 가는 길이잖아요? 그렇지요? 그거 틀림없다고 할 경우에는 자기의 재산 전부를 내던지고도 희망을 가지고 '이야, 10년 뒤에 두고 봐라! 하하하...!' 할 수 있고, 단식을 하면서도 '하하하!' 하루에 세 시간도 안 자면서도 '하하하, 기분이 좋다!'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아 와서 실패한 거 없다구요. 선생님을 아는 사람들 가운데 문선생을 실패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구요. '어떻게 해서 저렇게 되었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는 거예요. 그 비결을 오늘밤에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있어서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을 3년만 하게 되면 할아버지 할머니가 여러분의 품안에 들어가 보고 싶어한다구요. 그런 남자는 어떤 부락에 가더라도 그 부락의 모든 사람들이 그 남자의 뒤를 따라가고 싶어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몇 시간 얘기했나? 여러분도 선생님이 좋아졌어요, 안 좋아졌어요?「좋아졌습니다.」아주머니, 좋아졌어요?「예.」좋아지면 곤란하잖아? (웃음)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자기가 진공이 되어 있기 때문에 쓱 바람이 들어오는 거예요.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와요, 저기압이 고기압을 찾아가요? 그런 거 처음 듣는 거지요? (웃음) 그러니까 낙제인생이 되는 거예요. 어느 쪽이에요? 저기압이 고기압을 찾아가요,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와요?「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옵니다.」정말이야?

하나님이 제로(zero)가 되면 유(有)의 세계가 여기에 들어와야 돼요, 도망을 가야 돼요? 제로의 자리 말이에요. 어느 쪽이에요? 하나님이 저쪽으로 찾아가요, 모든 존재가 하나님 쪽으로 흘러 들어와요? 물이 흘러가서 깊은 데 고여요, 높은 산 위에 멈춰요?「깊은 데 고입니다.」마찬가지잖아요? 공기도 그렇다구요. 그렇겠지요? 고기압이라고 하는 것은 저기압이 있으면 태풍이 되어서 수직으로…. 옆으로 오는 것이 아니예요. 수직으로 휘이익 가는 거예요. 거기에 방해되는 것은 전부 날려 버리는 거예요. '전부 비켜!'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제일 밑에 있던 것이 위에로 가 버리는 거예요. 그것이 자연의 활동 현상이라구요. 알겠어요?

문선생이 제로의 자리에 서 있어요. 인간의 양심권의 저기압권이 되면 양심권의 고기압이 여기에 흘러 들어와요, 안 흘러 들어와요? 흘러 들어오지 않는 것은 양심권이 아니라구요. 사탄권이라구요. '나는 안 간다.' 하는 것은 사탄권이라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 여러분의 양심과 육심이 싸우게 돼요. 고민하게 된다구요. '야, 말씀을 들으면 그것이 옳지만, 몸이 반대한다. 일본이 반대하는데 어떻게 하나?' 하면서 싸우는 거예요. 마음은 '가, 가, 가!' 하는데, 몸은 '싫어, 싫어, 싫어!' 한다구요. (웃음) 그걸 해결하지 않으면 안 돼요.

선생님이 살아온 표준이 그거예요.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승리한 대표예요. 법정에 서더라도 부끄러운 것이 없어요. 나는 통일교회의 교주로서 당당하다구요. 여러분은 통일교회라고 하는 말만 해도 부끄럽지요? 전부 다 그렇잖아요?

그러면서 무슨 통일교회의 멤버예요? 하나님 앞에 섰다는 것이 뭐가 부끄러운 거예요? 당당해야 됩니다. 사탄세계가 부끄러워해야 된다구요. 돌아가서는 '이야, 훌륭한 남자다!' 해서, 사탄 자신이 부끄러워할 수 있게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사람들은 전부 다 언제든지 선생님에게 관심을 가지고 망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렇지만 3단계를 올라가면 쓱 눈을 감고 뒤에 붙는 거예요. 그런 이상한 운동이 자기를 중심삼고 일어나고 있다는 거지요. 그 이상의 취미가 없습니다.

지금 여기에 와 있는 사람들 가운데도 지금까지 선생님을 만나 보지 못했던 사람들이 3분의 1은 되지요? 그 사람들이 선생님을 만나 보니까 어때요? 신기해요, 신기하지 않아요? 열두 시가 되었는데, 전부 다 자지 않고 눈을 동그랗게 해 가지고 쳐다보고 있다구요. (웃음) 결혼 첫날밤에 남편을 맞이하는 것보다 더 심각한 생각을 가지고 보고 있어요. (웃음) 그런 내용을 가지고 있지요, 실제로? 정말로 문선생이 참부모라고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참아들딸들이면 어떻게 돼요? 여러분들도 참부모가 되는 거라구요. 돼요, 안 돼요?

위하는 사람이 중심자가 된다

여자는 아무것도 안 가지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행복하다구요. 이름만의 가고(籠;바구니)예요. 거기에는 담는 것…. 여러분 여자들은 하늘의 왕자 왕녀를 얼마든지 낳을 수 있어요. 여자가 아들딸을 얼마나 낳아요? 산아제한을 안 하면 한 다스 이상도 낳을 수 있다구요. 어머니같이 말이에요. 어머니도 계속 낳았으면 스무 명 이상 낳았을지도 몰라요.

아, 정말이라구요. 닭이 알을 많이 낳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웃음) 산아제한이라고 하는 악랄한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지, 또 남자가 남자답지 못하기 때문에 여자가 그런 씨를 받고 싶지 않다고 싫어하니까 그렇지, 천하에 없는 남자라면 아들딸을 많이 낳는 그 이상의 행복이 없습니다.

어머니도 그렇다구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낳아 보니까 훌륭해요. 전부 다 미남들이에요. 체격도 떡 벌어져 있다구요. 미국 여자들이 전부 다 목숨을 걸고 뒤쫓아오는 거예요. (웃음) 정말, 정말이라구요. 지금 아들 여섯이 전부 다 선생님보다 크지요? 선생님의 집에서 제일 키가 작은 사람이 어머니라구요. (웃음) 손자들도 그렇게 크게 된다구요.

선생님의 혈통이 그렇게 훌륭한가 봐요. 머리도 좋고 말이에요. 전부 다 천재적인 머리예요. 공부를 하면 전부 다 우등생이에요. 그래서 하버드대라든가, 컬럼비아대라든가 아이비(Ivy;미국 동부의 명문대학들) 리그에 가는 거예요. 미국에서 그런 대학에 들어가는 데는 말이에요, 현(懸)에서 몇 명 안 돼요. 그런데 선생님의 아들딸들은 전부 다 일류대학에 들어가 있어요. 전부 다 우수해요. 요전에 현진군이 다니는 컬럼비아대학에서 학장이 선생님을 찾아와서 '당신 아들의 성적이 이렇게 훌륭해서 학장의 리스트에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하더라구요. 뭐 그 아들딸들도 그렇다구요. 부모를 위해서 하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 한다는 거예요. 세계의 앞에 서서 부끄럽지 않게끔, 만민을 전부 다 포용해서 구해 주어서 불행하게 되지 않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서 지도해 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전부 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보면 통일교회의 미래가 밝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의 후손들이 말이에요, 선생님의 후손들과 축복을 받는 것이 최고의 소망일지도 몰라요. 참부모의 혈통을 연결한 직계의 아들딸과 자기의 혈통이 횡적으로 묶어지게 되면 타락세계에서는 그 이상의 소망이 없다구요. 선생님은 전부 다 그런 친척들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밀어 주고 싶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주체적인 선생님에 대한 상대권의 입장에 서 있는 사람들이 자기라고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면 큰일난다구요. 도둑이 되는 거예요. 자기가 없어요, 있어요? 이 자리에 선생님을 위해서 앉아 있어요, 자기를 위해서 앉아 있어요?「선생님을 위해서 앉아 있습니다.」정말이야? (웃음) 왜 웃어? 정말이면 음 하고 있을 텐데 히히히 하고 웃는 것은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학교에 가더라도 선생님을 위해서 공부하는 거예요. 자기가 없다구요. 그러면 틀림없이 우등생이 되는 거예요. 회사에 가면 그 회사를 위해서 일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중심자가 된다구요. 위하여 살면 틀림없이 중심자가 되는 거예요. 효자는 그 가정의 중심이 되고, 애국자는 그 나라의 중심자가 되는 거예요. 목숨을 바치고도 목숨이 둘이 있으면 또 바치고 싶다 하면 그가 중심자가 되는 거라구요. 대통령도 그런 사람 앞에서는 머리를 숙여야 됩니다.

예수님은 목숨을 바치면서도 원수를 사랑한 거예요. 자기의 나라뿐만 아니라 원수 나라 로마를 위해 죽어 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들의 중심으로 서서 죽어서도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는 세계 통일을 이루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중심성, 중심자가 되는 틀림없는 원칙입니다. 알겠어요?

너, 무슨 운동을 하나?「배구를 합니다.」그런 타입이라구. 여기에 앉아 있는데, 누구를 위해서 앉아 있다구요? 누구를 위해서 듣고 있어요? 선생님을 위해서 듣는다고 하면 선생님의 뒤에 달려 있는 세계를 위해서 듣는다고 하는 것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심각하다구요. 그 이상 심각한 것이 없어요. 그거 무서운 사상이에요. 어디든지 통하는 거예요.

문화를 초월하고, 종족을 초월하고, 민족을 초월하고, 인종을 초월하고, 종교를 초월하는 사상이라구요. 어느 나라에 가서든지 그렇게 살게 되면 그 나라를 중심한 천운을 자기한테 모을 수 있어요. 미국이 반대하더라도 미국 전체의 천운을 나에게 모으는 것입니다.

위하여 살다가 망한 사람은 없다

일본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일본을 위해 하고 있는 문선생은 납작해지지 않아요. 여러분도 납작해지지 않아요. 장래에는 틀림없이 중심이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아깝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돈이 문제가 아니고, 자기 일신이 문제가 아니예요. 한 가정, 일족이 문제가 아니예요. 그것을 희생시키더라도 내가 참고 가는 데 있어서는 천운이 나와 더불어 함께하고, 울면서 고개를 넘어 뒤돌아보면 천하가 우리를 옹위하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로서 여러분이 결혼해서 수십 년이 되었는데, 남자를 위해서 산다고 하는 사상을 몇 시간 가졌느냐? 할머니, 몇 시간 가졌어?「그렇게 살고 싶습니다.」살고 싶으냐고 물어 본 것이 아니라 그런 시간을 몇 시간 가졌느냐고 물어 보는 거예요. 과거의 것을 물어 보는 것이지, 살고 싶으냐고 미래를 물어 보는 것이 아니예요. 문제라구요. 여기에 있는 2천 명이 그게 문제예요. 남편을 위해서 그런 사상을 가지고, 국가를 위해서 그런 사상을 가지고, 세계를 위해서 그런 사상을 가진 사람을 하나님이 망하게 한다면 천하는 뭐 희망이 없는 거예요. 지옥입니다.

틀림없이, 그런 사람은 가정의 중심이 된다구요. 할아버지도 그렇지만, 할머니가 별개의 혈통을 가졌다고 하더라도 그 며느리 앞에서는 3년이 안 가서 밤에 쓱 찾아와서 전체의 비밀을 얘기해 준다구요.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런 것이 우주의 원칙이라구요. 학생도, 아들딸도, 어른도, 부부도 전부 다 그 원칙에 따른다면 그 가족은 행복한 가족이 되지 않을 수 없어요. 절대적으로 행복해집니다.

어머니는 지금 강연에 나가서 비가 오는 가운데 달리면서 선생님한테 보고하고 간다고 전화를 했는데 그런 여자가 불행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이런 전화를 한다고 생각해요, 행복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전화를 한다고 생각해요?「행복한 생각을 가지고 전화를 하신다고 생각합니다.」정말이야? 어떻게 그렇게 단정적으로 얘기를 할 수 있어요? 위하여 산다는 겁니다. 함께 위하여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자기를 자기 이상 생각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보고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의지함으로써 힘이 나와요. 혼자뿐이라면 흔들흔들해서 큰일이 나는 거예요. 기(氣)가 쑥 빠져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위하여 사는 데는 상대는 어디에서도 살 수 있습니다. 뒤에 붙여도 감사, 밑에 붙여도 감사, 위에 붙여도 감사라구요. 어디든지 자기가 사는 자리가 되기 때문에 영원히 안정되는 거예요. 자더라도, 서더라도, 앉더라도 그런 관계를 가지고 살고 싶은 거예요. 그거 우주의 원칙이라구요, 우주의 원칙. 그런 간단한 내용을 지금까지 아무도 몰랐던 거예요. 그런 것을 이렇게 가르쳐 주고 있는 거라구요.

이런 것을 알게 됨으로써 통일교회는 박해를 받으면서도 참고 갈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21일 단식, 일주일 단식을 보통으로 하고 있는 거예요. 단식을 하면서도 먹는 사람들에게 지지 않는다구요. 그렇게 위하여 삶으로써 탕감이 되어 국가의 사탄권의 얼음산이 무너져 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은 무서운 원칙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로 태어나서 결혼하여 남편을 위하고 아들딸을 위하고 전체를 위해서 사는 생활을 한 분이 몇 사람이나 있느냐고 물어 볼 때 '없다'고 하게 되면 전부 다 낙제생이라구요. 근본 존재의 근원으로부터 비교 비판을 하게 될 경우에는 모두 낙제생이라구요. '문선생, 그렇지 않소! 나는 합격생이다.' 하는 그런 여사님이 계시면 손을 들어 봐요. 물어 볼 테니까…. (웃음) '헤헤헤' 하는 건 전부 그렇다는 얘기예요? 이것은 절대적인 권한을 가진 진리의 말입니다.

그렇게 살아서 실패하면 선생님의 목을 떼라구요. 선생님은 산 증인이라구요. 그렇게 살아서 실패하고 망해 간 예가 세계에 없어요. 선생님은 국가가 못 닦는 많은 기반을 닦아 놓고 있다구요. 그 내용을 발표하면 전부 다 난리가 난다구요. '똑같은 일생의 노정을 가고 있는데, 나는 저런 것을 어째서 못 했느냐?' 하게 되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거기에 취미를 붙이면 그 이상 재미있는 것이 없어요. 거기에 미치는 거예요. 거기에 미치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잇쇼우켄메이(一生懸命;목숨을 걸고 일을 함)…. 선생님은 반쇼우켄메이(萬生懸命)라는 말을 만들었어요. 잇쇼우켄메이와 만쇼우켄메이 가운데 어느 쪽이 좋아요?「만쇼우켄메이가 좋습니다.」왜? 만쇼우세카이(萬生世界)를 이끌게 되는 거라구요. 잇쇼우세카이(一生世界)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영계에 쓱 가보면 천년만년 된 사람들이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모여들려고 하는 거예요. 자기가 움직이면 무리를 지어서 전부 다 모여 온다구요. 여러분도 선생님과 가까운 곳에서 살고 싶지요? 가까운 데서 '이렇게 보면서 살고 싶다.' 하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거 누가 그렇게 해요? 자기가 아닌 거라구요. 천운이, 우주의 원칙이 그런 사람을 중심삼고 전부 다 모여들어 하나되게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게 원칙이에요. 아무리 떨어지라고 해도 떨어질 수 없습니다.

야마자키 히로코를 납치해서 사탄적인 것으로 세뇌를 하고 하지만, 선생님을 납치해서 몇십 년, 몇백 년 설득하면 돌아갈 거라고 생각하나요? 체휼하는 거예요, 체휼하는 거예요. 방향이 어느 쪽인지 아는 거예요. 가르칠 필요가 없는 거라구요. 전부 다 얘기하지 않더라도 하나님을 아는 거예요. 기도하지 않아도 방향을 금방 알아 버리는 거라구요. 쓱 보면, '이 마을이 안 좋구나!' 하는 것도 금방 아는 거라구요. 그런 것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죽어라, 죽어라, 죽어 버려라!'고 고함치더라도 안 죽는 거예요. 죽을 자리를 쓱 피해 간다구요. 그런 선생님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장님같이 되고 싶어요? 어느 쪽이에요? 장님같이 되고 싶어요? 선생님같이 성공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실패해서 슬금슬금 흘러가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 어느 쪽이에요? 선생님은 당당하게 사는 거예요, 당당하게. 쩨쩨한 얘기는 안 한다구요. 자신이 살아 있는 것은 자신이 책임을 지는 거예요.

통일교회 지도자의 3대 요강

통일교회의 지도자가 되는 데 가장 먼저 요구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설득력을 갖지 않으면 안 돼요. 두 번째로는 경제력, 자급능력을 갖지 않으면 안 돼요. 세 번째는 외교능력이에요. 사탄적인 기반보다 더 높은 것을 점령하는 거예요. 점령하는 것도 강제적이 아니예요. '제발, 부탁합니다.' 하는 것을 점령해 가는 거예요. 이것이 통일교회의 3대 지도자로서의 요강입니다.

선생님에게는 설득력이 있어요. 누구든지 데리고 오라고 해 가지고 설득하는 거예요. 실력 문제라구요. 그리고 외교능력을 갖고 있어요. 할 수 없다고 모두가 생각하는 일을 언제나 하는 거예요. 당당하게 나간다구요. 그래서 김일성과 고르바초프도 친구로 만들었어요. '아, 문선생과 김일성이 원수인데….' 하고 보았지만, 원수가 형제가 된 거예요. 형님이라구요.

동생으로서 형님을 수십 년만에 만나서 손을 잡고 안 놓는 거예요. 김일성이는 사진을 찍을 때는 언제나 이렇게 하고 찍는다구요. 그런데 선생님이 손을 꼭 잡고 안 놓는 거예요. 또 손을 잡고 걷는다구요. '당신이 나보다 나이가 많으니까, 젊은 사람이 앞에 서서 끌어 주겠다.'고 하는 거예요. 사진에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공산당원들이 기분이 나빠 가지고 '아, 문선생에게 끌려가는 김일성...!' 하고 본 거라구요. 그리고 국회의사당에 들어가서 '주체사상이 뭐냐? 하나님을 중심삼은 주체사상이 아니면 안 된다.' 하고 테이블을 치면서 들이 제긴 거예요. 북한에서 그런 말을 한 것은 역사적으로 문선생 외에는 없다구요. 그러면 당장에 모가지라구요. 납치해서 터무니없는 일도 해 버리는 거예요.

그렇지만 문선생은 그렇게 안 되는 거예요. 죽을 자리에 있는 것을 구해 주기 위한 부모의 마음을 가지고 간 거라구요. 그것을 부정하고 하늘에 연결될 수 있는 생명체는 없는 거예요. 반대할 수 없어요. 나에 대한 일평생 잊지 못할 인상을 네 마음은 갖고 있다 이거예요. 지금 그렇다구요. 부자가 다 같이 '문선생은 이상한 남자다. 한 번 만났는데 잊을 수가 없다.' 하는 그런 소리를 항상 하고 있다는 보고가 들어오고 있어요.

그래서 김일성이가 그랬다는 거예요. '내가 이런 자리에서 40년간 있었기 때문에 사람을 볼 줄 안다. 다른 사람들은 거짓말을 하더라도, 문선생은 절대로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하면서 45분간 자기 부하들한테 교육을 했다고 하는 그런 보고를 듣고 있어요. 그 비디오를 보내 준다고 하는 말을 듣고 있다구요. 만나고 와서 2년이 되었어요. 2년 간 많은 부하들이…. 밑에 있는 사람들은 모른다구요. 위에서 무슨 약속을 했는지 모른다구요. 듣고 쭉 체크해 보면 훌륭한 남자라구요. 약속한 대로의 생각을 가지고 지금까지 반대하는 부하들을 눌러 오고 있는 거예요. 대단한 남자라구요. '네가 어려우면, 나한테 의지해라. 함께 해결해 가자.'고 하는 그런 것이 가능합니다.

그를 위하여 충고하게 되면 마음이 상처를 안 받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아무리 들이 제기더라도 안 아픈 거라구요. 고함을 지르더라도 듣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위하여 가는 사랑에는 위대한 소화력, 위대한 주관력, 위대한 통솔력이 있어요. 그거 관심이 있어요? 관심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저쪽의 모니터에 보이는 선생님이 실제보다 더 미남이지요? (웃음) 전부 다 잘 들려? 저쪽에 잘 들려?「예.」제주도에서 힘들었다구요. (웃음) 왜? 전부 다 모르는 거예요. 3분의 1밖에 안 들렸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는 틀림없이 잘 들리도록 하라고 해서 전부 다 잘 했다고 하는데, 잘 들리지요? 오야마다!「예.」이번엔 시험을 볼까? (웃음) 시험 제목을 세울지도 모른다구요.

오늘부터 위하여 사는 사람이 돼라

이건 중요하다구요. 천주 생성, 형성의 근본이라구요. 하나님도 위하여 있는 거라구요. 이렇게 보면 평화의 세계가 목전에 전개되는 거예요. 천주의 모든 것들 가운데 이것을 거스르는 것이 없어요. 이렇게 주체적, 생성의 근원, 에키스(エキス)적, 핵심적인 자리에 선 그 사람은 천주, 하나님까지도 환영하는 거라구요. 선생님 같은 사람이 그렇다구요, 지금. 여러분은 그런 것을 모르기 때문에 실감을 못 하는 거예요. 영계도 선생님을 중심삼고 움직이고 있는 거라구요. 그런 세계를 모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렇게나 하고 있는 거예요. 할 말은 많지만, 오늘밤에는 이만해 두자구요. 알겠지요?

여기에 온 이상에는 모두 다 잠이 오면 눈알을 빼 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못하면 눈꺼풀이라도 이렇게 쥐어뜯어 상처를 내는 거예요. 그래서 거울을 볼 때는 이것을 보고 각성하는 거예요. 여자들은 날마다 화장을 하지요? 몇 시간 해? 2시간 이상이지요? (웃음) 그 2시간의 10분의 1 동안만이라도 위하여 산다고 하는 것을 열 번 정도만 중얼거려 보라구요. 그거 화장을 백 번 하는 것보다 낫다구요.

이 눈이 지금까지 무엇을 위해서 보았느냐? 하늘이 원하는 상대를 위해서 존재해 왔느냐? 문제라구요. 코, 이 녀석은 어떻느냐 이거예요. 그런 자기를 가지고 남편을 품고 키스를 했지요? 키스를 했어, 안 했어? 아, 부끄러울 것 없다구요. 부모니까 부끄러울 것 하나도 없어요. (웃음) 부끄럽다고 하는 것은 딸이 안 되어 있다고 하는 거예요. 딸이 되고 싶어요, 며느리가 되고 싶어요? 어느 쪽이에요? 딸이기 때문에 그런 것을 물어 보지요? 키스를 할 때 안고 키스를 했어, 안 했어? 부끄럽다고 생각하면 그는 며느리라구요. 딸이 아닌 거예요. 딸이면 '이 녀석!' 하면서 쥐어박더라도 '히히히!' 하면서 기념이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며느리면, 이렇게 하면 '히, 이런 시아버지가 어디에 있느냐?'하면서 불평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 입술, 여자의 입술…. 특히, 입술이 얇은 여자는 조심하라구요. 가늘고 넓은 것은 싸움을 좋아한다구요. 정말이라구요. 여자의 입술이 남자의 입술보다 얇다구요. 그래서 남자가 말을 하면 이기지 못한다구요. 그렇게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거예요. (웃음) 왜? 아들딸이 열 명 정도 있게 되면 그 아버지가 감시할 수 없다구요. 어머니가 '이거 해라, 저거 해라!' 하면서 하루 종일 잔소리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여자의 입은 빠르고 가벼운 거예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큰일이라구요. 아이들을 어떻게 할 거예요? 아이들 가운데 개구장이 아들은 순한 딸을 공격하고 하는데 거기에 교통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누가 주의를 줄 거예요? 어머니가 '야야,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면서 한번에 셋까지도 주의를 줘야 돼요.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돼요? 부루루루루루…! (웃음)

그렇게 생각해 보면 여자가 입이 빠르다고 해서 불평하지 말고 남자는 조용히 기다리고 있어라 하는 거예요. 기다려 보라구, 여자가 무슨 말을 하는지! 나중에는 부끄러워지는 거예요. 가만히 기다리고 있으면 부끄러워서 얼굴이 이렇게 돼요. 이래서 원리의 힘이 위대한 거예요. 오늘부터 위하여 사는 사람이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너희들, 매니큐어를 칠해? 빨간 것을 칠해, 안 칠해? 칠하고 싶으면 1년 정도 새빨갛게 칠해 보라구. 알겠어? 새빨간 것을 지나서 새까맣게 될 때까지 칠하라구요. 그거 1년 정도 칠해서…. 하나님 이상의 예술가가 없는 거라구요. 이 손톱의 색깔이 훌륭하다구요. 이 이상의 색깔이 없어요. 화장을 몇백 년을 하더라도 이것 이상의 것이 없다구요. 청년은 청년 나름대로 예쁘지요? 노인은 노인대로 다 예쁜 거예요.

입술도 그렇다구요. 루즈 같은 것을 안 발라도 좋다구요. 떡 이러고 있는 것 보면 꼴불견이라구요. (웃음) 요즘에 전철을 타면 부끄러움을 모르는 여자들이 이렇게 하고 있어요. 하나님 앞에 가서 그렇게 하면 '하나님이 이렇게 빨갛게 만들어 주었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그런 반항이 된다구요, 이것은. 새 같은 것이 화장을 해? 날아다니는 파리도 식탁에 와서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기도를 하지요? (웃음) 뒷다리로 기도를 하면서, '부탁합니다.' 한다구요. (웃음) 천하에 있어서 아무런 수고도 안 하고 자기가 만들었다는 인연도 없는 사람이 식당에서 먹으면서 감사도 안 한다구요.

만물에 대해서 감사를 하면 만물들은 '아, 만세! 저 여자를 기억해라.' 하면서 따라오는 거라구요. 모든 것이 자기와 관계를 가지고 따라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대가집의 마님이 되는 데는 말이에요, 종에서부터 쭉 위에까지 자기의 치마 밑에서 수습할 줄 알아야 돼요. 기모노(着物)는 좁아서 들어갈 데가 없지만, 이렇게 들어와서 가까운 데서 살고 싶다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주인마님의 사명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위하여 가는 거예요. 그럴 경우에는 그 사람을 중심삼고 전부 다 모여드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반드시 중심자가 되는 거라구요.

친구들 가운데서도 스무 명의 친구들이 같이 있으면, 그 가운데 10년이라도 따라가고 싶다고 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에요? 찾아가고 싶은 친구는 자기를 위해 주었던 친구라구요. 10년, 20년이 되는 사이에 점점점 줄어서 나중에는 자기 혼자밖에 안 남았다 하게 되면 큰일이라구요. 그것은 자기를 위해서 살고 전체를 위해서 살지 않은 사람인 거예요.

위하여 산 경우에는 절대로 사막과 같이 되지 않아요. 좋은 것이 있어도 찾아오고 나쁜 일이 있어도 의논을 하러 오는 거라구요. 환경이 그렇게 안 될 경우에는 말이라도 위로받을 수 있는 환경을 찾아가는 것이 인정(人情)세계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머니 아버지 이상 위하는 심정을 가졌을 경우에는 어머니로부터 태어난 아들딸들이 자동적으로 자기의 부하가 되는 것입니다. 그거 간단한 원칙이라구요. 그 나라의 왕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위해서 살게 되면 그 국모를 하고도 남음이 있는 거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틀림없이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았습니까?

이 손이 전부 다 자기를 위해서 받기 위해서 일했느냐, 주기 위해서 일했느냐? 미국에서는 오라고 할 때 이렇게 한다구요. 미국은 받고 싶다고 하는 거예요. 거지라구요. 어느 쪽이 주체가 돼요? 동양이라구요. 이건 준다고 하는 거지요? 그것이 본연에 전부 다 맞는 거라구요.

동양의 인사는 위에서부터 쭉 전체적으로 경례를 해요. 종적인 경례예요. 서양은 횡적인 경례예요. 악수하지요? 이 종횡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그것을 가르쳐서 바로 세워야 돼요. 통일교회의 원리가 아니면 그것을 하나로 만들 길이 없습니다.

우선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틀렸어요, 안 틀렸어요? 「안 틀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를 모르고 여자가 영계에 가면 방향이 없다구요. 지옥으로 갈 수도 없고 천국으로 갈 수도 없어요. 45도의 비스듬한 데로 가서 어찌 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사탄을 중심삼고 그런 인간을 만드는 것이 뭐냐? 프리 섹스라고 하는 문제를 일으키지요? 남자끼리, 여자끼리 하고 있어요. 남자는 여자를 모르고, 여자가 남자를 거부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은 동물의 세계에도 없는 거라구요.

참된 인간의 박람회를 하는 곳이 영계

전부 다 페어 시스템(pair system;쌍쌍제도)으로 되어 있지요? 암컷이 수컷에 대해서 데모하는 것이 없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수컷도 암컷에 대해서 데모를 하는 것이 없다구요. 그것이 하나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되지 않으면 사랑이라고 하는 것을 얻을 수 없는 거예요. 사랑이 없으면 영속이라고 하는 것이 없게 된다구요. 그것의 일생으로 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는 결혼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거예요. 결혼하는 여자로서는 일신의 모든 것을 남자에게 바치는 거예요. 아내가 남편의 방에 들어갈 때 빈틈없이 밴드를 차고 들어가요, 알몸으로 들어가요? 기모노를 이렇게 입고 들어가요? 어때요? 알몸으로 들어가요, 기모노를 입고 들어가요? 왜 대답을 못 해? 아버지라고 생각하면 대답을 못 할 이유가 없다구요. 아버지로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구만! 어때요? 남편의 이불속에 들어갈 때 벌거벗고 들어가요, 기모노를 전부 다 입고 들어가요? 남편이 벌거벗고 들어가는 것을 좋아해요, 기모노를 입고 들어가는 것을 좋아해요?「벌거벗고 들어가는 것을 좋아합니다.」그거 물어 볼 필요가 없다구요.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남편을 위해서 태어난 거라구요. 그 남편은 오직 한 사람이에요. 25억의 남자를 대표한 거예요. 그렇게 만나는 것이 결혼이에요, 결혼. 그러한 사상으로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러한 사상으로 자기의 일신을 해방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여자의 일신을 해방한다고 하는 것은 비밀세계를 전부 다 훤히 전개(全開)해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남편인 주인에게 완전히 바치는 거예요. 거기에 싫다고 하는 관념이 없는 거라구요. 어때요? 자기가 좋을 때만 남편을 환영하고 피곤하면 싫다고 해요? 사랑은 피곤한 것까지도 소화한다구요. 그런 힘이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싫어지면 점점점 불행하게 되고 약해지는 거예요. 그것을 넘어서 근본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돼요. 부부생활이 완전하지 않은 사람은 무너져 가는 것입니다.

집으로 돌아갈 때 어떻게 할까 걱정하고, 집을 나올 때는 기뻐하면서 나오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발을 재촉하여 돌아가 가지고 자기 아내를 만나서 오늘의 일을 보고하고 함께 얘기하고, 기다리고 있던 마음을 채워 주겠다고 하는 그것이 한 가족에 있어서 기쁨의 과목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생활의 과목을 공부하는 학생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나중에 아들딸들이 부모를 보고 '우리 부모님은 하나님보다도 낫다. 우리나라의 대통령보다 낫다. 선생님보다 훌륭하다.'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자기의 모든 비밀을 부모 앞에 털어놓을 수 있어야 돼요. 자기의 마음 가운데 비밀을 품고 부모가 알면 안 된다고 하는 그런 것은 타락한 아들딸이라구요. 그것은 미완성의 남자, 여자예요. 자기의 비밀을 양심은 다 아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양심의 뿌리가 부모님이에요. 자기가 하고 있는 것을 양심은 모르는 것이 없어요. 전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자기만 알고 숨기려고 하는 것은 부모를 무시하는 행동이에요. 부모 앞에 바르게 살고, 남편 앞에 바르게 살고, 형제들 앞에 바르게 살게 되면 모든 것이 만사형통이에요. 모든 길에 통하지 않는 데가 없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하여 사는 사람은 밤이든 낮이든 천주 만주 어디에 가든지 환영을 받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어차피 영계의 전시장에 전시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참된 인간의 박람회를 하는 곳이 영계입니다. 네 이름이 뭐야? 「오자와입니다.」 오자와라고 하는 여자가 어떤 생애를 산 사람인지 금방 전시되는 거라구요. 거기서 꼴찌가 되고 싶어요, 모두가 찬양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어느 쪽이에요? 최고로 찬양을 받는 사람이 되고 싶지요?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얘기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라구요. 최고로 찬양을 받으려 하기 전에 최고로 위해서 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틀림없이 중심자가 되는 거예요.

중심자는 책임을 지고 있는 것입니다. 여자가 중심자가 되면 남편에 대해서 책임을 지는 거예요. 영원히 의심할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밤에 나가서 어디서 자고 오더라도 의심을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여자가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모두 다 회개하지 않으면 안 돼요.

우주의 존재의 동기는 위하는 사상이에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하는 사상으로부터 모든 존재가 있게 된 거라구요. 하나님도 상대자가 필요하다고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 양심도 안 보이고, 사랑도 안 보이고, 생명도 안 보이지요? 그러나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을 본 적이 있어요? 만져 본 적이 있어요? 어디에 있어요, 하나님이? 양심의 기원, 사랑의 기원, 생명의 기원이 하나님이에요. 중심 뿌리라구요. 가장 중심 뿌리가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모르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무(無)의 경지에 들어가면, 점점점 들어가면 나타나는 거라구요. 양심을 속이지 말라는 것입니다. 사랑을 속이지 말라는 것입니다. 어때요, 여자들? 여자들은 온갖 짓을 다 하면서 전부 다 숨기지요? 그거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생명을 속이지 말라구요. 생명의 기원이라구요. 여자의 생명은 남자를 위해서 생겨나 있는데, 자기 때문에 태어났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하나님을 볼 수 없다구요. 혈통도 자기의 혈통이 아닙니다. 그것을 모른다구요. 영적으로 체험하는 사람은 말이에요, '하나님, 어디 있습니까?' 하면, '이 녀석, 뭐야? 여기다!' 한다구요. 하나님은 양심의 기원입니다. 알겠어요?

천하를 통일하기 이전에 몸 마음을 하나 만들어야

마음과 몸이 싸우고 있다구요. 이걸 하나 만들지 않으면 안 돼요. 하나되어 위하여 사는 존재가 되지 않으면 참여자로서 참남자를 맞이할 자격이 없어요. 천하를 통일하고, 천하를 평화로 수습하기 이전에 자기의 몸 마음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되지 못하고 싸우는 자리에 있으면 아무리 평화의 천하가 되었다고 하더라도 자기와는 관계가 없다구요. 부부싸움을 한 다음날 아침에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 회사에 간 남편의 하루의 생활이 엉망이 돼요, 행복하게 돼요? 가로눕는 거예요. 평행이 되어서 가로눕는다구요.

통일교회라고 하는 이름은 위대한 이름입니다. 통일은 평행권 위에 서 되는 거예요. 통일 위에 자유가 있고, 통일 위에 행복이 있고, 통일 위에 희망이 있는 거예요. 통일은 심신 통일이라구요. 남녀 통일이라구요. 가족 통일이라구요. 그 위에는 하나님이 떡 임재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와 주십시오' 하고 부탁할 필요가 없어요. 그 이전에 떡 와 계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맞이하는 가장 가까운 길은 위하여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때요? 여러분의 사랑의 상대자는 자기보다 더 훌륭하기를 원해요, 훌륭하지 않기를 원해요? 어때요?「더 훌륭하기를 원합니다.」자기보다 몇 배 더 훌륭하기를 원해요? 천 배가 좋아요, 만 배가 좋아요? 무한대가 좋아요, 유한대가 좋아요? 무한대가 좋다. 무한 무한대…. 한정이 없는 거예요. 그 사상이 어디서 왔어요? 하나님으로부터 왔다구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자기의 아들딸이 자기보다 몇천 배, 몇만 배 훌륭하기를 원하는 거예요. 모든 어머니가 그렇지요? 아버지도 그렇지요? 부모는 자기의 아들딸이 자기들보다 몇 배라도 더 훌륭하게 되어 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게 어디서부터 왔느냐? 하나님을 닮은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한다면 하나님의 상대, 하나님의 아들딸을 자기보다 못한, 미치지 못할 그런 것을 만들려고 했겠어요, 더 이상의 것을 만들려고 했겠어요? 더 이상의 것을 만들려고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논리적인 원칙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누가 그런 자리에 서느냐? 인간이라구요. 하나님의 상대가 되는 데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남자 여자가 하나되지 않으면 하나님의 상대권에 설 수 없어요. 결혼은 무엇이냐? 남자도 반쪽, 여자도 반쪽이에요. 미완성품이라구요. 그래서 사랑에 의해서 하나됨으로써 완성품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말이에요, 오른쪽에 있던 것이 여기까지 와서 휙 돌아가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 여자가 서로 안게 될 경우에, 하나될 경우에 돌지요? 그것이 존재가 이루어 가는 자연의 표정이에요. 전부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어요. 둘이지요? 페어 시스템으로 되어 있다구요. 상대권이 없으면 깨진 원이 되어 버리는 거예요. 어디에 끼워도 맞지 않습니다.

심신 통일은 참사랑으로 위하여 살면 가능해

여러분의 양심과 육심이 하나되어 있어요, 부인?「하나되고 싶습니다.」하나되고 싶습니다? 안 되어 있다는 증거지요? (웃음) 그것이 문제예요. 역사를 통해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준 사람이 없어요. 그런 성인이 없어요. 그런 원칙을 알려고도 하지 않았어요. 알 수 있게 가르쳐 준 사람이 없어요. 그것을 지금 선생님이 가르쳐 주고 있는 거라구요.

참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어떻게 해서 하나될 수 있느냐? 그것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하여 삶으로써 가능해요. 양심은 육신을 위해서 살고 있는데, 육신은 양심을 위해서 살지 않고 육신을 위해서 살기 때문에 문제라구요. 하늘의 원칙을 위반하는 이물질이 자기의 육신에 달라붙어 있다는 것을 안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퇴치하기 위해서 종교는 정벌의 명령을 받고 있기 때문에 육신이 좋아하지 않는 길을 가라고 하는 거예요. 단식을 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육신은 싫어한다구요. 봉사해라 하는데 육신은 싫어한다구요. 희생해라 하는데 싫어해요. 겸손해라 하는데 싫어해요. 양심은 그런 말을 하는 거예요. 강제적으로 3년 이상, 5년 이상 해서 습관성을 만들어서 이것을 정리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가호권으로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그것은 본래 어떤 정신으로부터 실마리를 찾을 것이냐? 위하여 사는 사상이라구요. 양심은 육신이 하는 것 가운데 모르는 것이 없는 거예요. 그렇지요? 자기가 자기의 한 일을 모른다고 하는 사람은 없는 거예요. 하나님보다 더 잘 알아요. 부모보다 더 잘 알고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보다 더 잘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하나님보다 낫고, 부모보다 낫고, 선생님보다 나은 거라구요. 그런 가치를 몰랐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상대의 자리에 서고 하나님보다 몇십 배, 몇백 배뿐만 아니라 무한의 가치를 지니는 실체의 자녀의 자리에 선다는 것을 생각해 볼 때, 어때요? 그 전통적 정신을 중심삼고 양심에 적용할 경우에 양심은 만 년, 생애노정을 그 공식을 따라서 가는 거예요.

그러나 육신은 그렇지 않아요. 이것이 어디서 왔느냐?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예요. 이것은 타락 때문이라구요. 고민의 동기가 되고, 고통의 동기가 되고, 불평의 동기가 되어 있는 거예요. 이것을 정벌해서 통일권에 있어서 해방된 자기 자신을 발견하지 않는 사람은 본연의 여자로서 본연의 남편을 맞이할 길이 없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전부 다 합격자예요, 불합격자예요? 여기에 온 사람들을 전부 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합격자예요, 낙제자예요? 낙제자, 합격자? 이럴 때 '낙제자!'라고 함으로써 하나님이 정적으로 기억하시는 거예요. 틀림없이 알고 있어요. 입을 열어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일체권이 될 수 있는 근본이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솔직하라고 하는 거예요.

욕심이 나는 것이 있으면 당장에 집어 오는 사람이 있어요. 여자들 가운데도 그런 여자들이 점점 많아지지요? 친구들끼리 10명, 20명이 식탁에 앉았을 때 맛있는 것이 있으면 거기만 젓가락이 가는 그런 여자가 나쁜 여자예요, 좋은 여자예요?「나쁜 여자입니다.」보통 세 번 가는데, 한 번도 안 가고 먹지 않는 사람과 열 번 가는 사람과는 하늘과 땅의 차이에요. 지옥과 천국의 차이라구요. 같은 테이블 위에서도 그렇게 다른 거라구요.

식탁 위에서도 위하여 사는 거예요. 좋은 것이 있으면 모두에게 준다 하는 거예요. 나는 먹어도 안 먹어도 좋다고 하는 사람은 말이에요, 언제든지 유명한 식탁에 초대를 받는 거라구요. 20년 같이 있으면 모두가 '저 여자, 얼굴은 아무래도 좋다. 식탁의 친구가 되고 싶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현장에서는 외롭지만 주변 전체의 천운의 환경은 자기를 환영하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그것이 진리입니다.

세계적으로 보면 통일교회의 문선생은 최고로 성공한 사람이라구요. 그러나 뭐 동네를 걸어가면 교주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평범한 남자로 보이는 거예요. 언제든지 넥타이도 안 매요. 언제든지 하나가 부족한 차림으로 가는 거예요. 왜냐? 옷을 잘 입으면 바로 그것을 중심삼고 자신의 행동의 보조를 맞추어야 돼요. 높은 데 올라가는 것이기 때문에. 평범한 옷을 입고 상대적으로 맞춤으로 말미암아 중 이하에 서는 거예요. 그러면 마음이 기뻐한다구요. 몸은 '통일교회의 교주, 천하에서 제일인 사람이 왜 그래? 훌륭한 것을….' 한다구요.

자동차도 훌륭한 것이 있다구요. 선생님에게는 없는 것이 없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산 것은 하나도 없어요. 그거 사 오지 말라고 해도 전부 다 사 오는 거예요. 뭐 1년 정도 지나면 누가 사 왔는지 잊어버리는 거라구요. 그것을 기억해 주면 그 복이 선생님을 넘어갈 수 없어요. 여기서 스톱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어머니한테도 그런 교육을 했기 때문에 결혼반지도 전부 다 다른 사람한테 줘 버리고 잊어버리고 말았어요. 세계 40개국을 순회할 때 네덜란드에서 산 거예요. 다이아몬드를 깎는 유명한 곳이라구요. 거기에 가서 가장 색깔이 좋은 것을 샀다구요. 돈도 없는데 7천 달러를 주었어요, 그때. 그런 반지를 만들어 주었는데, 그것을 누구한테 줬는지 몰라요. 그것을 듣고 이야, 저 여자…! 선생님이 가르쳐 줬기 때문에 어쩔 수 없어요. 선생님 자신도 무리해서 피를 흘리는 자리에 서더라도 나중에는 그것을 잊어버려요. 그런 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심을 가진 사람은 자기도 모르게 선생님이 있는 데를 찾아오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그런 경험을 할 거라구요. 처음 통일교회를 나오게 되면 시장 바구니를 들고 시장에 간다고 하고 나와서 교회로 가요. 많은 그런 현상들이 일어나는 거라구요. 그건 가르침으로 그렇게 되는 게 아니라구요. 자동적으로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한 철학을 가르치는 주체의 선생이 문선생이라고 하는 사람이에요. 사탄세계에서는 녀석이라고 한다구요. 그러나 하나님 편에서 보면 선생님이에요. 알겠어요? 여러분의 입장에서 보면 선생녀석이에요, 선생님이에요?「선생님입니다.」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의 입장에서 보면 어때요? (웃음) 그러나 누가 소화해 가느냐?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의 세계에서는 소화할 수 없다구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그 내용에 따라서 위하여 삶으로서 반대하던 부모들도 전부 다 통일교회에 들어오는 거라구요.

이화여자대학에서 퇴학을 당한 사람들의 친척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의 식구가 되어 있다구요. 반대했던 사람들이 말이에요. 무서운 단체라구요. 알겠어요? 주의하라구요. 무섭도록 세뇌를 당한다구요. (웃음) 그렇지만 그렇게 해서 망하는 것이 아니예요. 발전해 가는 거예요. 40년을 돌아보라구요, 어떻게 되었나. 40년간 선생님은 세계적으로 쫓기고 몰리면서 위하여 살라고 가르치면서 그렇게 해 오다 보니 어떻게 되었어요? 뭐 중심자가 되어 버린 거라구요. 그게 가능한 얘기예요, 실제적인 얘기예요?

시어머니와 며느리는 원수지요? 그렇지만 3년만 위해서 살아보라구요. 시어머니가 있는 데 기어 들어가서 시어머니의 젖을 만지면서 '어머니….' 하게 되면 자기의 딸보다 가까워지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전부 다 모르기 때문에 서로 원수같이 살고 있는 거예요. 평화의 세계를 만들려면 전략전술로 공작을 해서 노력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의 적용이라고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활용하라구요. 근본적인 원칙이라구요. 그것은 공식과 마찬가지예요. 공식 하나에 30, 50, 100까지 적용해도 맞아요. 그런 경우에는 공식이 되는 거예요. 심정세계의 공식, 인격완성의 공식이 된다구요. 사랑을 가지고 위하여 사는 것은 틀림없이 완성될 수 있다는 거예요. 틀림없다고 하는 말이 맞는 말이에요, 틀린 말이에요?「맞는 말씀입니다.」맞는 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어 보자! 고맙습니다. (웃음)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가면 하나님이 따라가

제일 처음에 무슨 얘기를 했나? 선생님의 얘기를 했지요? 악명 높은 선생님이라는 것으로부터 시작했지요? 그렇지만 악명이 높든지 어떻든지 그런 것에는 상관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무리 악명이 높다고 하더라도, 이렇게 사는 경우에는 악명이 높다는 이름은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날아가 버리는 거라구요. 일본에서도 얼마 안 있어서 그런 이름이 사라지겠지요.

미국 대통령을 선생님이 세우면 일본의 수상은 어떻게 돼요? 그거 멀지 않은 거라구요. 일본의 수상을 선생이 세우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것도 멀지 않은 거라구요. 지금 선생님이 일본을 대해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일본의 국회의원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위하여 사는 역사를 남기는 환경을 이끌 수 있는 여자들이 되면 남자를 밀어내고 국회의원도 될 수 있어요. 그거 아무런 문제가 없다구요. 그거 틀렸어요, 안 틀렸어요? 안 틀렸다구요. 절대적이라구요.

그래서 동네에 들어가면 호화로운 집을 욕심내지 않아요. 호화로운 집을 찾아가기보다는 가난한 집을 쭉 방문하면서 그 부락에서 부자들에게 억눌려 온 심정을 위로해 주는 거예요. 그러한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찾아가면 하나님이 따라간다구요. 사탄은 도망을 간다구요. 위하여 산다고 하는 것은 위대한 사상입니다.

악랄한 괴물이라고 저주를 받던 문선생이 지금은 찬양을 받는 자리에 서게 된 것은 무엇 때문이냐? 간단하다구요. 위하여 살았다는 거예요. 원수가 원수가 아니라 형제라구요. 가인은 형이라구요. 형제인 거예요.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것은 부모를 무시하는 행동이에요. 부모는 아무리 형제간에 싸우더라도 둘 다 사랑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심정에 연결하는 자리에 서려면 위하여 생각하는 거예요. 위하여 생각하게 되면 그 부모가 자기와 하나되는 거라구요.

부모가 가지고 있는 것이 있으면 그런 사람에게 전부 다 맡기게 되는 거예요.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 사람에게 상속되어 가는 거라구요. 나라라고 하더라도, 회사라고 하더라도, 개인이라고 하더라도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의 식구예요, 멤버예요? 식구와 멤버가 어떻게 달라요? 식구라고 하는 것은 혈통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멤버라고 하는 것은 혈통적으로 연결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렇지요? 가족이라고 하는 것은 혈통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할아버지와 할머니, 부모 그리고 자기의 3대를 중심삼고 혈통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그런 것이 식구가 되는 거예요. 그 이외에는 멤버가 되는 거지요? 그렇게 혈통적으로 연결되었다고 하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가장 가깝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인간의 입장에서 말을 하면 아들딸, 형제, 부부, 부모지요? 이렇게 연결되는 것이 식구라구요. 그렇지요?

부자일체(父子一體)라고 하는 것이 어떻게 만들어져요? 돈으로 만들어져요? 지식으로 할 수 있어요? 권력으로 할 수 있어요? 그런 것으로 안 된다구요. 사랑 이외에는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자일체, 형제일체는 돈으로 될 수 없는 거라구요. 지식으로도 불가능해요. 권력으로도 할 수 없어요. 사랑을 가지고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자기를 희생하고 형제를 위하게 되면 하나되는 거라구요. 틀림없지요? 부부를 영원히 하나로 만드는 것은 그 남자 여자가 위하여 사는 것 이외에는 없는 거예요.

부부가 사랑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갖게 되어서 부모가 되는 거라구요. 사랑으로 하나된 부부가 아들딸을 가지게 되면 타락권을 타고 넘은 입장의 아들딸을 갖게 되기 때문에 천국으로 직행하는 후손을 남기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한 자녀를 갖는 부모가 된다구요. 인간으로 태어나서 이러한 사랑의 환경을 가족 가운데 이루어야 되는 것이 1대권의 숙제인 거예요. 숙제예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것을 이루지 않으면 안 돼요.

이것을 확대한 것이 천국이라구요. 멤버를 자기 형제 이상으로 사랑하게 되면 그런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딸의 권한을 가지고 천주의 전체, 영계 어디든지 통하게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주인의 자리에 서더라도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환영을 받지 않는 곳이 없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은 천국의 왕족권

정말로 선생님이 여러분을 위해서 살았다고 한다면 여러분의 모든 것을 선생님에게 맡기고 싶어요, 안 맡기고 싶어요?「맡기고 싶습니다.」맡기고 싶은 거라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참으로 사랑하는, 자기 이상 자기를 위해서 사는 남편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싶은 거라구요. 그리고 그런 아들딸에게 전부 다 맡기고 싶은 거예요. 틀림없다구요. 형제 가운데서도 가장 위하여 사는 형제 앞에 모든 것을 맡기고 싶은 거예요. 부부도 그렇고 부모도 그렇다구요.

나라의 부모는 왕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자리에서 전체의 식구들을 위해서 사는 부모는 왕과 하나님과도 함께 연결되는 거예요. 그런 가정이 있으면 왕이 찾아와서 표창을 하는 거라구요. 그러한 가정이 국가를 초월하게 되면 하나님이 찾아와서 표창하는 거예요. 자기가 지상에 살면서 하나님을 동원하고, 나라의 왕을 동원할 수 있는 그 길을 어디서 무엇으로 찾을 수 있어요? 이것은 위하여 살고 봉사하는 이외의 길은 없는 거라구요. 그 이외의 길은 아무리 찾아봐도 없어요. 절대적으로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 있어서 효자 효녀는 어떤 사람이냐? 부모를 위해서 몸 마음을 희생하더라도 그것을 넘고 넘어서 부모를 사랑하고 싶다고 하는 사람을 효자 효녀라고 하는 거라구요. 애국자는 뭐냐? 국가를 위해서 자기의 일신을 돌아보지 아니하고 희생을 하고 하고 또 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런 사람이 진정한 애국자예요. 열 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과 열한 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이 있다면 그 가운데 열한 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이 주체가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 원칙에 있어서 모든 것이 평화로 수습되는 거예요. 사랑을 빼고서는, 위하여 사는 길을 빼고서는 그것을 이룰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평화를 바라지 않는 여자가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저 할머니, 몇 살이에요? 「82세입니다.」 선생님보다 몇 살 위예요? 7세 위인가? 82니까 그렇지요? 7세 위예요. 무엇을 하고 왔어요? 남편이 있어요? 「없습니다.」 언제 죽었어? 「27년 전에 죽었습니다.」 27년 전에 같이 살 때 그 남편을 위해서 태어났다고 생각하고 살았던 적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웃음) 「작년에 아버님으로부터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거 아느냐?』고 하셔서, 『예, 압니다.』 했더니, 『할머니 머리가 좋구나!』 하셨습니다.」(웃음) 머리가 좋더라도 그런 건 모르는 거라구요. '심정이 좋구나!' 하는 거라구요. 심정이 좋다는 말이라구요. 본래는 태어날 때부터 남편을 위해서 태어났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지요? 결혼한 후에 그거 생각했겠지요?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은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얘기하는 거라구요. 오로지 한 여자, 오로지 한 남자라구요. 지금 일본의 인구가 1억 2천만이면 6천만이 남자, 6천만이 여자예요. 결혼할 때 한 사람만 보고 결정하는 것이 아니지요? 전부 다 눈을 돌리면서 어느 쪽이 좋은가 해서 골라서 결혼을 하고, 그래도 만족하지 못하고 이혼하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는 둘이 아니었다구요. 오로지 한 사람이에요. 절대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중심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한 사람씩 만들었어요. 둘을 만들지 않았다구요. 절대 되는 하나님을 중심으로 모시는 데는 하나가 아니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그 아담 해와가 횡적으로는 많은 아들딸을 낳아도 좋다고 하는 거라구요. 중심은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일본에서도 만세일계(萬世一系)의 천황이라고 한 것은 중심을 남기려는 거라구요. 아담의 직계를 중심삼고 만세일계의 천황이 아니라 우주일계의 천황이라고 할 수 있는 그 나라를 잃어버린 거예요.

왕족이 많아져서 국민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왕권을 중심삼고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왕족이 아니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어요. 지금의 저 할머니도 천국의 왕족이 되어 있지 못하다구요.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은 뭐냐? 천국의 왕족권을 가르치고 있는 거라구요.

위하여 사는 사람은 망하지 않는다

참부모라고 하는 것은 창세의 시작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의 가르침도 처음이라구요. 우선, 세계를 구하겠다는 생각이 있다면 이 타락한 세계와 180도 방향이 다른 자리로 가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프리 섹스를 부르짖는 세계를 대해서 절대 섹스를 부르짖지 않으면 안 돼요. 여자로서 두 남자를 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가는 데는 부모를 중심삼고 일족이 말이에요, 60만이 가나안으로 복귀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건 천국으로 가는 그 방향을 상징적으로 나타낸 거라구요. 일족을 이끌고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지요? 그러한 대표적인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일본 민족은 그렇게 안 되어 있지요? 엉망진창이에요. 처음으로 통일교회가 무리를 이루어서 광야노정을 가자고 할 때 애급에 살 때의 모든 것을 귀하게 생각하면 전부 다 걸린다구요.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할 때 누구였어요? 롯의 아내였지요? 뒤를 돌아보지 말고 똑바로 가라고 했는데, 롯의 아내가 과거의 환경 가운데서 여러 가지의 관계를 가졌던 것들을 생각하고 뒤돌아봄으로써 소금기둥이 되어 버린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어, 거기에 가면 큰일난다. 집도, 뭐도 전부 다 납작하게 된다.' 했지요? 자기가 가장 사랑하는 그런 사람들이 심판의 동기가 되는 거예요. 자기의 남편, 자기의 아들딸, 자기의 가정, 자기의 나라 때문에 걸리게 된다구요. 이것은 목숨을 걸고 극복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성서에서는 끝날이 되면 자기의 집안 식구가 원수가 된다고 했어요. 가장 가까운 것이 원수가 되는 거예요. 돈을 귀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돈 때문에 망해요. 지식을 귀하게 여기면 지식 때문에 망하고, 권력을 귀하게 여기는 사람은 권력 때문에 망해요. 그러나 사랑을 위해서 사는 사람은 위하여 살기 때문에 망하지 않는다구요. 사랑에 의해서 통일이 되는 거예요. 돈이라든가, 지식이라든가, 권력이 아닙니다.

자녀, 형제, 부부, 부모의 이 4대권을 무엇으로 통일해요? 그것은 참사랑밖에 없다구요. 참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도대체 무슨 사랑이냐? 위하는 사랑입니다. 그것이 아니면 하나로 만들 수 없어요. 모두 다 위하여, 가족 열 명이 위하여 사랑한다고 하면 그 가정은 점점점 올라가는 거라구요. 일본 제일, 세계 제일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쪽으로 자동적으로 올라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위하여 태어났기 때문에 위하여 살겠다고 결심을 하는 여자는 다시 한 번 손 들어 보자!「예!」

며느리보다 딸이 되라

몇 시야, 지금? 몇 시에 일어나나? 「본래는 다섯 시에 일어나지만…..」 본래 다섯 시잖아? 다섯 시라구요. '본래는 다섯 시지만….' 하는 그게 무슨 말이야? 너도 안 되겠구만! 색깔이 있잖아? 내일 몇 시에 일어나? 「다섯 시에 일어납니다.」(웃음)

선생님이 두 시간을 빼앗아 버렸기 때문에 선생님이 1시간을 제하고 여러분이 한 시간을 양보하면 어떻게 돼요? 네 시예요, 여섯 시예요? (웃음) 네 시도 되잖아요? 여러분이 양보하면 네 시가 되고 선생님이 양보하면 여섯 시가 되는데, 그것을 정하지 않으면 네 시도 되지 않느냐고 선생님이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것이 싫다는 얘기도 안 하잖아? 그거 정할까? 6시에 일어나, 5시에 일어나? (웃음)

방이 없어서 여기서 모두 다 잔다구요. 방이 있나? 제주도에서는 잘 데가 없어서 계단에서 자는 것을 보고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번에는 그렇게 하지 않도록 준비를 하라고 선생님이 미국에 갈 때 명령했다구요. 25일 동안에 만들라고 했는데, 10일간 연기되고 있어요. 그 이전에 만들 예정이에요. 이거 전부 다 훌륭한 공장이라구요. 퉁일교회에서는 뭔가 하려고 하면 뭐 잠도 안 자고 하려고 한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과 같이 하면 1만 달러는

문제가 없다구요. 선생님이 어디어디 명령을 해서 5만 명을 모아 가지고 단번에 동경시 같은 데를 덮쳐 버릴 수 있어요. 그런 힘을 선생님이 가지고 있다구요. 여러분이 그런 힘을 가지고 있어요, 안 가지고 있어요? 선생님은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생각 안 해요?「생각합니다.」생각해, 알아?「압니다.」알아요.

그렇게 알고 있는 선생님의 딸이 되고 싶어요, 며느리가 되고 싶어요? 참부모라고 부르는 것은 며느리가 아니라구요. 딸이라구요. 부모의 전통을 그대로 물려받아 행동하는 것이 딸이고 그것을 비판하고 머리를 내젓는 것은 며느리도 쫓겨나는 며느리가 된다구요. (웃음) 알겠어요?「예.」딸이 되고 싶어, 며느리가 되고 싶어?「딸이 되고 싶습니다.」그렇게 되면 선생님과 같이, 지금은 아니지만 몇 년 후에는 틀림없이 된다는 거예요. 자기의 한 가정, 한 종족, 한 부락, 한 군, 한 현(縣), 한 국가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국가를 넘어서 세계까지도 영향을 미치는 일족이 되겠다는 생각을 갖지 않으면 안 돼요.

선생님이 어렸을 때 성서를 읽으면서 그런 생각을 안 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도 선생님을 못 만났겠지요? 니시카와(최봉춘) 상(さん)을 선교사로 보낼 때 말이에요, 밀항선을 태워서 보냈다구요.

통일교회는 가난해서 1일2식을 하는 고생을 참아가면서, 이승만 대통령은 국교를 단절해서 원수 나라 일본을 멸망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던 그런 와중에 있어서 선생님은 '그렇지 않습니다.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해서 선교사를 밀항선에 태워 보내서, 두 번 잡히고 세 번째 일본에 가서 피해 다니면서 전도한 것이 통일교회의 시작이에요.

일본 정부는 '아, 악랄한 문선생이 일본 정부를 삼키려고 그렇게 해 왔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구요. 일본을 사랑하는 이가 아무도 없는 거예요, 아시아에 있어서. 알겠어요? 일본을 사랑하는 이가 어디에도 없어요. 중국에도, 한국에도 아무도 없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을 아는 내가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그런 생각으로 일본을 사랑해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감옥에 끌어넣어서 고문한 일본 사람들을 어떻게 했어요? 선생님 말 한마디면 전부 다 목숨이 달아날 그런 사람들을 돌려보내 주었다구요. 그 가운데 있으면 죽음을 당하겠기에 말이에요. 원수이지만 그걸 넘어서 미래의 이상 민족으로서 맞이하겠다고 해 가지고 돌려보내 준 거예요. 그 은혜를 심었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것을 수확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목숨을 걸고 나라를 넘어 선생님의 명령에 따르지 않으면 마음이 불안해지는 거예요. 이 마음이 왜 이렇게 불안해지느냐? 그것이 나쁜 것은 아니라구요. 그것은 구원의 선언이에요. 구원의 경고, 해방의 경고라구요. 어차피 영원을 중심삼고 그 고개를 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양심이 알고 있기 때문에 '서둘러, 서둘러!' 하면서 밤낮으로 일을 시키는 거예요. 밤과 낮의 구별이 없는 것입니다.

2000년까지 7년간은 여자 전권시대

지금 에리카와도 잠을 안 자고 활동하고 있다는 얘기를 선생님이 듣고 있는데, 정말이야? 에리카와! 「예.」 남자들이 전부 다 너를 안 도와 주잖아? 저 여자는 말이에요, 얼굴을 보면 암사자의 얼굴을 하고 있어요. (웃음) 암사자는 헌팅(hunting;사냥)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수컷은 사냥을 안 해요. 쓱, 암컷이 잡아 놓으면 어슬렁어슬렁 와서 '좋은 것 잡았구만' 하면서 맛있게 먹어 주는 것이 수컷이라구요. 낮 동안에 높은 데 앉아서 이렇게 내려다봄으로써 동물세계가 싸움을 하지 않고 조용할 수 있다구요. 대왕이라구요. 대왕이기 때문에 그 왕을 모시도록 되어 있는 것이 암사자라구요.

마치 에리카와가…. 에리(襟;옷깃) 쪽에 서 있는 것이 에리카와라구요, 에리 쪽. 그래서 에리카와예요. 에리의 가와(川)에 서 있기 때문에 한 발만 잘못 디디면 큰일나는 거예요. 꼼짝도 하지 않는 사자들이 많지요? (웃음) 그것을 불만으로 생각하지 않고 몇 달만 위해 주게 되면 모두 다 자기들이 잘못했다는 것을 알고 더 열심히 봉사하는 때가 오지 않을 수 없다고 하는 것이 지금 선생님이 얘기하는 진리의 내용이라구요. 그거 믿으라구. 불평하지 말고 남자는 선생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저쪽은 천사장이라고 생각하는 거라구. (웃음) 남는 떡이 있으면 보자기에 싸 가지고 가서 주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면 모든 것이 수습된다구. 알겠어?「예.」

지금 곤란한 것은 남자들이 상담역이 되어 주지 않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문제지? 해준다고 하면서 그렇지 않다는 거라구요. 쓱 발이 뒤로 뻗어 가는 거라구요. 툭별히 한국의 지도자들이 가면 그런 경향이 두드러져요. 그런 무서운 문제가 일어나기 쉽겠기 때문에 경고한다구. 남자들, 알았어? 응?「예.」한국의 책임자들이 목에 힘을 주고 무슨 얘기를 하더라도 듣지 말라구. 지금 선생님이 하는 말을 들어 두라구. 알겠어?「예.」

하나되라구. 선생님이 완전한 플러스라고 하면 에리카와는 완전한 마이너스 입장이라구. 너희들은 에리카와의 꼬리에 붙어야지 옆에 붙으면 안 된다구. 그것이 자연 현상이라구. 에덴 동산의 천사장이 그렇게 하지 않아서 타락한 거라구요.

앞으로 7년간은 여자를 위해서 전세계의 남자들이 봉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축복가정들도 예외가 아니라구요. 알겠어, 남자들?「예.」마쯔야마!「예.」여자를 위해 하고 있어?「예.」어디서? 천지정교에서? 자기보다 젊은 여자를 보면 어떻게 생각해? 세상 가운데 남자들같이 저것을 유혹해서 어떻게 해보자고 하는 그런 생각은 안 하지?「다이죠우부데스(大丈夫です;걱정없습니다).」그런 생각은 하지 않는다고 하면 될 것인데, 다이죠우부라고 하는 말은 무슨 말이야? 다이죠우부가 아니기 때문에 다이죠우부라고 하지? (웃음) 안 한다고 하면 될 텐데, 뭐야? 터무니없는 대답을 하면 50점밖에 안 된다구. 주의하라구.

그런 일이 있으면 가방 안에 식칼이라도 가지고 있다가 배를 찔러 버리라구. 알겠어?「예.」경고한다구. 네 남편도 왔어? 남편이 의심할 만한 그런 일을 해서는 안 된다구. 남자로서 여자 앞에 봉사하라구. 그거 길지 않아요. 7년간이라구요. 선생님이 80세가 되는 2000년까지예요. 1945년부터 7년간인 1952년까지와 마찬가지예요. 7년간에 세계통일을 이루어야 할 사명을 사탄에게 빼앗겼다구요. 그것은 무엇 때문이냐? 해와가 사명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의 여자를 통해서 이 기준을 복귀시키는 7년의 기간이 온다는 거예요. 여자들의 전권시대라구요.

거기에 하나되어 봉사함으로 말미암아 제1 해와, 제2 해와가…. 여러분은 제2의 해와예요. 제1의 해와는 어머니지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의 분신이라구요. 그런 분신과 남자가 하나되면 제2의 아담을 만드는 거예요. 제2의 해와가 아니라, 제2의 아담이 선생님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타락하지 않은 아담가정 완성권을 세계의 기준에 세우고 다시 제2의 아담을 납땜질을 해서 만들어서 제2의 여자와 묶음으로써 세계적인 축복권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교회 축복, 국가 축복, 세계 축복의 3대 축복 과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알겠어, 여자들?「예.」

천운이 2세를 향하고 있음을 알라

지금 그렇지요? 젊은 사람들이 와서 있는 걸 보고 '뭐야? 나보다 나을 것이 없구만!' 하는데, 그렇지 않다구요. 하늘의 운세가 여러분을 넘어오고 있는 거라구요. 2세 쪽으로 하늘의 운세가 향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라구요, 남자들은.「예.」그렇기 때문에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하는 거라구요. 가나안 땅에 돌아가서 일족을 만들어 놓으면, 그것이 국가 창조의 기대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2세는 전장에 나가라 하는 거라구요. 그런 시대라구요. 사탄세계를 정벌하는 데 있어서 승리한 2세이기 때문에, 선생님과 같은 과정을 통과했기 때문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라고 하는 것은 참부모의 가정 완성권을 이루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장성 완성 기준에 있는 사탄 권한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구요. 평면적 일체뿐만 아니라 영계까지도 일체가 되는 거라구요. 일체가 되는 데는 누구를 중심삼고 일체가 되느냐 하면 애급을 출발한 이스라엘 민족 1세가 아니라구요. 1세는 광야에 있어서 모두 죽어서 독수리의 밥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걸 의지하게 될 경우에는 큰일이 난다는 거예요.

2세예요, 2세. 2세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데리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원리원칙의 내용을 확실히 기억해 두라구. 알았습니까?「예.」여러분을 불러서 이걸 강조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부른 거예요. 2세가 아무리 약하더라도 모셔야 된다구요. 한국에서도 장자권의 직계의 후손이 되게 되면, 그가 어린애든 손자든 모두가 경례를 한다구요. 왕처럼 모시는 거라구요. 그런 전통이 있다구요. 일본에는 그게 없지요?

2대로서는 하나님의 목적을 이룰 수 없어요. 제3대까지예요. 1대를 중심삼고 기본을 만들어서 2대를 중심삼고 그 위에 기반, 생활 기대를 만들어서 국가적으로 확대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3대를 중심삼고 국가의 이상을 이루어서 전수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지금의 1세, 2세의 사명이에요. 그래서 지금 2세를 중심삼고 일본의 구원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1세는 이미 지나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1세가 살아 남기 위해서는 2세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아무리 하는 것이 서툴더라도 비판하지 않고 도와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됨으로써 하나님에게 다시 품길 수 있는 길, 다시 부활하는 길이 있다고 하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 가미야마, 알겠어?「예.」김명대, 모르지?「알겠습니다.」 일본어를 모르는 사람은 일본 전체를 인솔할 수 없으니까 그런 사람은 한국 민족을 위한 구제 운동을 해야 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구요. 여러분은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더더욱 그러한 사람의 뒤에 서서 보호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모세를 모시는 것을 후손은 모른다구요. 2세는 몰라요. 그 전통을 조상들이 세워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김명대를 모세처럼 모시는 전통을 세워서 '이야, 훌륭한 조상들이다! 일본말도 모르는 사람을 이렇게 존경하느냐?' 하면서 후손들도 존경함으로써 새로운 차원의 통일기대가 세워질 수 있도록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이러한 원리적인 작전을 생각해서 이러한 인사조치를 한 것입니다.

그거 잘했어, 못했어? 대답을 안 하는 것을 보니까, 좋지도 나쁘지도 않다고 생각하는 모양이구만. 어느 쪽이야? 좋지도 나쁘지도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게 물으면 입이 열려야 되는데, 입을 더 닫고 힘을 주니까 눈이 동그랗게 된다구요. 3대까지 계속하는 거예요, 3대. 알겠어요?「예.」

소생, 장성, 완성의 3대까지예요. 세계적인 해방의 축복권을 자기의 3대째에는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여러분의 사명이라구요. 하나님도 3대의 축복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러한 고생스러운 탕감의 역사를 반복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이 3대 완성권을 이루어서 해방의 축복권의 평행지를 세계적인 기반 위에 만들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이 지상에 완성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1세들은 2세들을 협조하라

2세는 안 왔지요? 젊은이들 말이에요. 그림자도 모양새도 없다구요. 여러분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겠지요? 그렇지가 않다구요. 그들이 전체의 기대를 안고 이루지 못하게 되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대신 하고, 돈이 없으면 빚을 지면서라도 해방시켜 주겠다는 생각을 함으로써 일본나라가 되살아날 수 있는 다리가 연결되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그렇게 하지 못하게 될 때는 그 다리가 없어져 버려요. 양 벼랑을 연결하는 다리가 없어져 버린다구요. 그거 분명히 기억해 두라구요. 알겠어요? 「예.」

자기의 아들딸과 같이 생각하면서,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면서, 무거운 빚을 지고 걱정을 하면 자기가 책임을 지고 빚이라도 내서 밤에 아무도 모르게 헌금봉투를 갖다 놓기라도 해야 하는 것이 여기 남자들의 사명이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런 전통을 세움으로써 일본 전체, 아벨권과 가인권이 전부 다 구원을 받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구원받을 길이 없어요. 선생님이 잘라 버린다구요. 분명하게 기억해 두라구요. 그런 시대입니다.

그리고 일본 내의 조총련과 민단을 빨리 하나로 만듦으로써 남북의 통일의 동기를 만드는 거예요. 일본 때문에 남북이 갈라져 있다구요. 그렇지요? 일본과 미국 때문에 그렇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미국과 일본이 하나되어서 통일권을 이루지 못하기 때문에 그 대신으로 선생님이 고생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언제까지라도 대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모든 것을 대신해서 하게 되면 일본과 미국이 지상에서 사라져 가는 거예요. 그것을 면하게 하기 위해서 이러한 이중작전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비판을 하기 전에…. 선생님이 그걸 알고 그렇게 배치한 거라구요. 가미야마!「예.」힘이 미치지 못하는 것이 있으면 힘이 미칠 수 있는 사람의 모든 능력을 합해서 부족한 것을 보충해 주는 거라구. 선배들이 옛날에 하나님 앞에서 한 것 이상으로 봉사하게 되면 현재의 곤란한 문제, 빚 같은 것은 아무런 문제가 안 된다구.

그런데 자기가 전부 다 빚을 지고 나서 도망을 가 가지고 '아, 안심이다!' 하게 되면 그런 자는 망하는 거라구요. 천벌이 그 이마에 내린다구요. 분명히 기억해 두라구요. 알겠어요? 자기의 죄다 이거예요. 빚은 그가 진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이 진 거라구요. 그래 놓고 책임을 회피하고 도망을 가면 그만이라고 생각한다면 큰 잘못이라구요.

여러분은 그것으로 끝날지 모르지만 여러분의 아들딸, 2세나 3세가 제물이 되어서 탕감노정을 가지 않으면 안 돼요. 지상에서 가지 않으면, 영계에서 참소권을 피할 길이 없어요. 확실히 기억해 두라구. 알겠나? 「예.」후지이!「예.」'예.' 해서 끝날 일이 아니라구. 에리카와, 알겠어?「예.」그런 내용을 가지고 앞서서 전국을 돌라구. 자기에게 속해 있는 12제자, 72제자, 120문도 같은 이들을 끌고 전국을 돌면서 밤낮으로 환경을 하나의 색깔로 수습해야 돼. 남자도, 여자도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일본은 희망이 없습니다.

지금 선생님은 바쁘다구요. 생애를 이런 여자들을 데리고…. 여자 때문에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모른다구요. 여자 때문에 지금까지 박해를 받고 있는 거예요. 일본에서도 여러 가지 선생님에 대해서 안 좋게 책으로 써서 발표하고 있지요? 김덕진이라고 하는 그 사람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가장…. 그런 것을 선생님의 명령으로 했다고 하는 소문을 퍼뜨린 패예요. 통일교회의 여자를 훔쳐 가 가지고 결혼을 한 거라구요. 이놈들! 선생님의 앞에는 안 나타나요. 그런 것은 선생님이 얘기하고 싶지 않다구요. 자기를 목숨을 걸고 구해 주려고 했던 과거를 갖고 있으면서 말이에요. 그런 거 얘기하고 싶지 않아요. 입을 다물고 조용히 선생님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를 언제까지 내버려두지 않아요. 언젠가는 충고하게 될 때를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거 충고하게 될 때는 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자기의 아내와 3대를 몰고 가서 '이렇게 한 아버지를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하면서 하는 거라구요. 후손을 해방하는 데는 3대를 조건으로 회개시킨다고 하는 그런 전철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것까지 생각하고 있는 거라구요.

1세, 알겠어요? 니시군!「예.」지금 뭘 하고 있어?「교구장하고 있습니다.」어때? 선배들이 잘 도와줘?「어렵지만….」그 어렵다는 것이 큰일이라구. 선배들, 알겠어? 후임자들이 목숨을 걸고 활동하고 있는데, 그것을 모르는 척 하면 안 돼요. 자기가 진 빚인데, 자기가 잘못해 놓고 도망을 가서 편하게 살 수 없는 것입니다.

이번에 돌아가는 남자들, 알겠어? 후지이!「예.」비밀헌금을 시키더라도 곤란한 2세들의 빚 같은 것을 갚아 주는 그런 운동도 하라구. 응? 너부터!「예.」3만 달러를 헌금하라고 한 것은 어떻게 됐어? 명부를 만들어서 체크하라구.

너희들을 믿고 그런 계획을 세워서 하나님의 섭리를 추진해 왔는데, 전부 다 납작하게 되어 버렸어. 하나님의 체면, 선생님의 체면이 어떻게 돼? 그렇다고 해서 섭리를 중단할 수는 없다구. 그런 와중에서 선생님은 많은 일을 했다구. 미국의 비상 태세를 해제하기 위해서 7천만 달러의 돈을 지불한 거라구. 이번에도 4천만 달러의 현금을 지불했다구. 누가? 선생님이. 사력을 다해서 하고 있는 거라구. 선생님이 하려고 하면 이루어진다구. 하나님이 죽지 않았다구.

일본의 경제사정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선생님의 경제사정에 비교가 안 돼요. 알겠어, 이 녀석들? 남자들! 재각성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여러분이 돌아가면 친족의 자금뿐만 아니라 모든 것을 투입해서 통일교회를 돕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이 하나님이 바라는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라구요.

지금 여러분과 친족들 사이에 관계가 전혀 맺어져 있지 않아요. 다리가 없어요. 돈을 빌려서 전부 다 이렇게 하고 있기 때문에 모두 다 멀어지는 거라구요. 지금 그런 환경이지요? 그것을 누가 메워 줘요? 1세예요, 1세. 구약시대를 대표한 1세라구요. 구약시대는 소생이라구요. 소생은 실체적 제물을 번제로 드리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1세들의 책임이에요.

제2세는 예수님의 시대라구요. 피를 흘리면서 가야 돼요. 아무것도 모르고,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자기의 일신을 불에 살라서, 희생해서, 십자가에 매달려서 일본을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런 선두에 서 있는 거예요. 3세를 중심삼고 나라를 상속시키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라구요. 알겠어요?

성약시대. 지금은 성약시대예요, 성약시대. 1세, 2세들의 전통기준이 3세까지 연결되면 안 돼요. 국가의 실패라든가, 통일교회의 빚 같은 것을 3세권까지 연장하면 안 된다구요. 3세 이상 연장될 수 있는 그런 나라는 선생님이 포기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일본 전국의 경제 정세를 보라구요. 납작해진다구요. 거기에 비례해서 일본은 점점점 그 기준으로 되어 가는 거라구요. 보라구요. 가미야마, 선생님이 딱 경고했지? 1978년부터 한국의 경제가 급속히 발전하는 거예요. 전부 다 원리적으로 맞는 거라구요. 일본이 보면 한국은 상대도 안 돼요. 이런 나라가 14년 동안 이 정도로 될 줄은 꿈에도 생각을 못 했어요. 세계에 없는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을 한국 사람들이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이 아무리 뭐라고 하더라도 장래에 한국 앞에 설 수 없어요. 두고보라구요. 머리에 의해서 그렇게 되는 거예요. 천재적인 아들딸들이 많이 태어난다구요. 원리원칙으로 보더라도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 일본 선배 간부들?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된다구. 오야마다, 알겠어?「예.」모두 다 알겠어?「예.」수도오!「예.」후루다!「예.」그리고 가미야마!「예.」오야마다!「예.」또, 한 사람의 천사장이 누구야?

일본 여자들이 세계의 대사관과 유엔을 움직여야

에리카와, 이거 모두 다 뒤에 거느리라구. 밤에도 부르게 되면 뛰어 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 무슨 일이 있어서 좀 가기가 어렵다고 하는 그런 것은 안 된다구요. 그러면 당장에 보고하라구.「예.」지금 체제가 그렇게 가게 되어 있어요. 6년간 일본의 여자들을 중심삼고 세계의 여자들을 움직여서 유엔의 방향성에 있어서 통일세계로 갈 수 있게끔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정치, 정계는 몸이라구요. 마음의 세계인 종교와 유엔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것은 가인 아벨이라구요. 여기에 어머니의 유엔을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서 여자 유엔과 몸 유엔 그리고 마음 유엔을 하나로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편의 신랑의 세계적인 승리기반을 닦을 수 없다구요. 해와와 가인 아벨권을 만들어야 돼요. 그것을 선생님이 만드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대학도 유엔 대학을 만들기 위해서 브리지포트 대학을 세운 거라구요. 이것은 국가에서 세계로 연결하는 다리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브리지포트 대학을 중심삼고 세계의 인맥을 완전히 하나님 쪽으로 연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 가운데 유엔의 지도요원으로서 3백2십 명을 선발해 가지고 12개 국가로부터 오는 3천6백 명 이상의 교육을 하는 거예요. 중국으로부터도 3백6십 명이 오는 거예요. 그래서 한꺼번에 할 수 없기 때문에 1백2십 명씩 오게 한 거라구요. 두 개의 외국어를 할 수 있는 여자를 선발하는 거예요. 그래서 최고의 여성 외교관으로 만드는 거라구요.

이렇게 해서 12개국에 여자 멤버를 두 사람씩 고문단으로 보내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12개국의 대사관이 완전히 우리의 활동권에 소화되는 거예요. 대사관을 점령하는 거라구요. 여자들을 점령하고 대사관을 점령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일본나라가 아벨이고 대사관이 가인이라구요. 거꾸로 가인을 수습하고, 전세계의 일본 대사관을 쓱 장악하면 나라가 수습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 10명씩을 각국에 보내는데, 그들은 대사관 소화운동을 하는 거라구요. 아무리 대사의 부인이 훌륭하더라도 통일교회의 멤버만한 여자는 없어요. 전부 다 1년 이내에 지도받게끔 되어 있는 거라구요. 우리는 사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들은 완전히 굴복당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모든 대사관들이 수습되어 가는 거예요. 그 대사관들을 대표한 것이 유엔이라구요, 유엔 대사. 대사를 마치고 돌아오는 사람이 유엔대사가 되는 거예요. 유엔대사를 중심삼고 기반을 닦아서 여자 유엔과 종교 유엔을 제안하면 단번에 통과할 수 있게 된다구요. 그래서 종교 유엔과 여자 유엔이 되면 몸적인 유엔은 자동적으로 따라오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한 나라를 수습하는 것보다 유엔을 수습하는 것이 지금 세계적인 경향으로 볼 때 빠른 길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런 최고의 길을 열기 위해서 일본 여자들을 동원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해와국가의 사명이라구요. 기독교문화권이 신부의 사명을 해야 하는데 그 책임을 다하지 못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국 대신에 아들딸을 낳아서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의 입장에서 유엔을 세계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전통적인 기반을 전수시키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1천6백 명의 선교사들을 보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어려운 때, 이렇게 곤란한 시기에 중심 멤버들을 왜 전부 다 빼 가느냐? 에리카와, 불평이지?「아닙니다. 저는….」아, 마음은 그렇지?「안 그렇습니다.」말은 안 그렇다고 해도, 실제로는 그렇게 생각하지?「생각하지 않습니다.」생각하지 않는다면, 네 머리가 나쁘다는 말이 된다구. (웃음) 선생님도 그렇게 생각하면서 어쩔 수 없이 하고 있는 거라구. 잘 알고 있다구. 그런 소리는 하지 말라구. 솔직하라구. 너도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서도 터무니없는 짓을 하고 있을 거라구. 알겠어, 일본의 사명?

죽음을 각오하고 해와국가의 사명을 다하라

이거 생각해 보라구요. 왜 일본 여자들만 교육하는 거예요? 소생, 장성, 완성 가운데 장성이 생사문제를 결정하는 열쇠가 되어 있는 거라구요. 탕감복귀노정에 있어서는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열쇠예요. 심각한 얘기라구요. 그만큼 선생님이 심각하다구요. 여러분은 아무렇게나 생각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선생님은 말씀을 하는 데 있어서도 생사를 결정하는 싸움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반놀음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일본 사람들?

일본 사람들은 일본도(日本刀)를 좋아하지? 할복, 할복. 이것을 못 하면 할복을 하겠다는 결심을 했어? 응, 결정했어? 오야마다, 어떻게 생각해?「그럴 수밖에 없습니다.」선생님의 말씀밖에 없다구요. 경제만 가지고 해결할 수 없어요. 전도 이외에 길이 없는 거예요. 그렇다고 생각해, 그렇지 않다고 생각해?「그렇다고 생각합니다.」그렇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할 수 있는 것은 선생님밖에 없기 때문에 선생님이 생애에 처음으로 이런 일을 하고 있다구요.

금년의 선생님의 목표는 점보를 빌려서 3백8십 명의 유명인들을 일본에 데리고 가서 폭발시키는 거예요. 단번에 일본을 해치우는 거예요. 언론계, 대학가, 정치계에 있어서 세계적인 네임 밸류(name value)가 붙은 3백8십 명을 데리고 가서 단번에 엔 에이치 케이(NHK;일본국영방송국)를 통해서 방송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하려고 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몇 개월도 안 지나서 세계는 휙 돌아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과 동시에 워싱턴에서도 세계적으로 발표하는 거예요. 신문사와 더불어 월간잡지, 주간잡지 그리고 방송국을 동원하는 거예요. 텔레비전 방송국도 떡 갖고 있다구요. 미국 전체의 재벌들과 선생님이 혼자서 싸워 가지고 승리한 거예요. 16재벌이 동원되었는데 선생님이 돈도 없이 혼자서 준비해서 전부 다 쓰러뜨렸다고 해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건이 되었다구요. 미국의 재벌들이 '이야, 레버런 문의 저력이 대단하다!'고 하면서 놀란 거예요. 그 재벌들을 요코즈나(橫綱;일본씨름꾼의 최고위)와 같이 전부 다 쓰러뜨렸다는 거예요. 그거 현실이라구요.

그것을 여러분이 해야 된다구요. 일본이 해와국가의 사명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선생님이 했다고 하는 기록이 남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여자들, 알겠어?「예.」일본 여자로 안 태어났더라면 좋았겠지요? 해와국가가 이름만 해와국가가 아니예요. 해와국가의 사명을 완수해야 된다구요. 시메이(使命;사명)라고 하는 것은 시(死)의 명령이라구요. 그것을 생각하면서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사명을 다하지 않으면 역사적으로 일본 민족은 비참해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 한 사람을 죽임과 동시에 어떻게 되었어요? 요즘에 유대인의 학살을 다룬 유명한 영화가 나왔지요? 그것을 보면 비참하다구요. 예수님 한 사람을 죽임으로 해서 2천년의 역사를 통해서 피를 흘리고 이리저리 쫓기면서 말발굽에 밟히게 된 거예요. 그런 희생의 피를 뿌려 왔다는 것이지요. 그래도 탕감량이 부족해서 6백만 명이 학살당해서 탕감의 양을 채우고 세계의 탕감의 고개를 넘는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난 거라구요.

심각한 거라구요. 여러분이 하지 않으면 선생님이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할 때는 제2의 나라를 동원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반놀음이 아니라구요. 솔직하게 가르치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느 누구에게도 얘기하지 않은, 부모한테도, 형제한테도, 누이들한테도 얘기하지 않은, 어느 누구한테도 얘기하지 않은 비밀스러운 내용을 처음으로 입을 열어서 여러분 일본 여자들에게 가르쳐 주고 있는 거라구요. 한국한테도 가르치지 않은 거라구요. 그게 사실이에요. 영계의 영인들이 알고 있다구요. 그게 역사의 사실이라구요. 부인할 아무런 명목이 없다구요.

역사는 선생님이 가는 방향을 따라서 수습되어 가는 거예요. 일본의 역사도 그렇지요? 천황이나 수상이 취하는 방향으로 일본의 역사가 따라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의 역사, 복귀의 역사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되어서 해결 쪽이든, 실패 쪽이든 전부 기록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실패의 쪽에 설 수 없어요. 알고 있기 때문에…. 먼저 빈틈없는 준비를 해야 돼요. 앞에서도 얘기했지요? 준비하지 않는 자는 흘러간다고 말이에요. 빈틈없이 문선생은 준비하는 것입니다.

일본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남양의 정글 가운데서 일본 여자들을 훈련시키고 있는 거라구요. 스파이 공작을 하는 이상의 훈련을 시키고 있다구요. 그거 준비하지 않으면 안 돼요. 선생님의 명령에 따라서 무엇인가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지금도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역사에 없던 군대를 만들고 있는 거라구요. 그런 배짱과 그런 자세를 이런 집회를 통해서 갖추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예.」.

질문이 있으면 질문을 해 봐요. 39세가 최고고, 최저는 12세라구요? 「아이를 데리고 온 사람이 한 사람 있습니다.」(웃음) 12세 아이가 와서 어떻게 해요? 축복을 받지 않은 사람이 1천2백5십1명, 재참가는 913명….

한일 자매결연은 세계로 통하는 길

질문 없어요?「예.」응, 큰소리로 얘기해 봐요.「자매결연에 참가하는 마음가짐에 대해서….」그것은 자매결연을 하는 자기들끼리 생각할 일이라구요. 선생님은 여자가 아닙니다. (웃음) 운이 좋으면 좋은 사람을 만날 것이고…. (웃음) 자매가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여러 방면으로 발전하는 데 있어서 상당히 도움이 될 거라구요.

지금은 국제시대에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일국주의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연합국가체제예요. 뭐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어떤 나라든지 그러한 방향으로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후진국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제적인 외교문제가 문제가 되는 거예요. 국가적인 차원에서의 외교는 국가의 이익을 목적으로 해서 묶는 것이지만, 민간외교라고 하는 것은 국가의 이익뿐만 아니라 평면적 개인의 세계에 있어서 양방의 이익을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보면, 경제적인 문제보다 사상이라고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서로 교류하면 교류할수록 양방의 이익이 높아져요. 그런 면에 있어서 통일교회에서 하고 있는 자매결연은 사탄세계가 볼 때 비상한 문제의 사건입니다.

그리고 통일교회에서는 국제결혼을 장려하고 있는 거라구요. 어제도 잠깐 얘기를 한 것처럼, 철새라든가, 학이라든가, 새먼(salmon;연어)이라든가, 그런 것들을 생각해 볼 때, 찬물에 사는 것은 따뜻한 데, 먼 곳을 통과해서 연결함으로써 우수한 씨를 남기는 거예요. 자연은 그렇게 하고 있는 거라구요.

인간은 지금까지 그렇게 하지 않았어요. 먼 곳의 사람들끼리 묶으면 우수한 종족이 남을 수 있어요. 인간도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국제결혼을 하면 훌륭한 아들딸이 생겨날 수 있어요. 천재적인 아들딸들이 국제결혼을 한 부부로부터 많이 생겨납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자매결연을 해서 어떻게 하자는 거예요? 자매결연을 해서 먼저 왔다갔다하다가 내적으로 통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그 국제적인 자매 관계를 통해서 결혼이라고 하는 문제도 생각하게 되겠지요. 이미 통일교회에는 한·일 가정들이 많이 있습니다. 알겠어요? 일본의 각 현과 한국의 각 동을 중심삼고, 인연을 맺은 그들이 중간에서 연결하는 다리가 될 수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매결연을 맺은 그 두 사람은 상대적인 기준뿐만이 아니라 전체적인 환경이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전국으로 통하는 길이 있게 되는 거라구요. 같이 축복받은 기반이라고 하는 것은 세계적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과 한국을 자매관계로 묶게 되면 세계로 통하는 길이 연결되는 거라구요. 이런 것은 누구든지, 어느 가정이든지 바라는 일이에요. 그것이 이루어지게 되었을 경우에는 대단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왕래함으로써 많은 문화의 교류, 사상의 교류, 물질의 교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가기 때문에 그것은 세계적으로 장려하지 않으면 안 되는 문제입니다. 운이 좋으면 훌륭한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거라구요. (웃음) 그래서 거기에서 앞으로 결혼을 하는 사람이 나오게 되면 친척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위대한 힘

여러분은 일본 여자들이고 선생님은 한국 남자예요. 일본 여자와 한국 남자를 연결하는 건 큰 문제라구요. 그래서 사상이라고 하는 것이 문제가 된다구요, 사상. 하나의 사상을 가지고 세계를 하나로 만든다는 것입니다. 세계라고 하면 평면뿐만이 아니에요. 통일교회는 입체적인 세계를 본다구요. 수직의 세계…. 천주라고 하는 말을 하지요? 영계까지 연결시켜 가는 거예요. 이거 엄청난 사상이라구요.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하나님까지 해방하려고 해요. 그것은 일반적인 사람들은 생각도 못 하는 거라구요. 일생 동안 꿈속에서도 한번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한 사상적인 근본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멤버들은 '천주 복귀는 시간 문제'라고 부르짖으면서 그 방향으로 보조를 맞추어 가는 거예요. 그건 대단한 것입니다. 그런 종교단체가 지금까지 없었어요.

이렇게 생각해 볼 때, 통일교회의 사상적인 목표가 확실하게 정립되어 있는 그 기준을 향해서 나가는 전진은 멈추지 않습니다. 점점 한발 한발 가까이 가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고 하면 국가 기준은 자연적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세계 기준도 자연적으로 넘어가요. 그래서 천주, 영계까지 연결해 간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상은 없는 거라구요.

더구나 최후에는 하나님까지 해방한다고 한다구요. 천주를 창조한 절대적인 하나님까지 해방한다고 합니다. 그것을 무엇으로 하느냐? 그것은 무력도 아니고, 경제력도 아니고, 외교력도 아니고, 정치력도 아닌 거예요. 사랑의 힘으로 해방하는 것입니다. 그게 가능하다구요.

여자의 입장에서 보면, 외적인 기준으로 보면 아무것도 가지고 있는 것이 없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여자는 갈 수 있는 길이 많이 있는 거라구요. 밑으로 가는 길, 옆으로 가는 길, 위로 가는 길, 얼마든지 있어요. 위에까지 언제라도 연결될 수 있는 입장이 되어 있는 거라구요.

여자가 남편을 맞이해서 사랑의 관계를 맺게 되면 소유권이 결정되는 거라구요, 소유권. 남녀가 모두 그렇다구요. 이것은 우주 창조의 원칙으로 되어 있어요. 남자와 여자가 사랑의 관계를 맺는다고 하는 것은 전체를 교류하는 것이라구요. 인격 전체, 몸과 마음 전체를 교류하는 거예요. 자기의 것을 저쪽에, 저쪽의 것을 자기의 것으로 해서 소유권의 교류가 이루어집니다. 그것은 돈으로서는 불가능하다구요. 권력으로도 불가능합니다. 지식으로도 불가능합니다. 오직 사랑만이 가능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세계는 계급을 초월하고 환경을 초월해요. 뭐 계급이라고 하면 상·중·하가 있고, 환경이라고 하면 일본의 환경이라든가, 세계의 환경이라든가 하는 환경이 있지요? 이것을 초월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그것을 초월해서 무엇이 되느냐? 주객이 교환돼요. 지금까지 보통 생각하기를 여자는 남자보다 못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남자로 태어났더라면 좋았을 텐데, 여자로 태어나서 뭐야! 상대적인 자리에 서서 힘들다.' 하는 입장에 있었다구요. 그렇지만 아무리 훌륭한 남자라도 자기한데 생각을 기울이기 시작해서 나중에 본정신으로 홀리게 되면 돈이고 뭐고가 없어요. 자기의 권위도 뭐도 없다구요. 뭐 머리를 숙이고 살려 달라고 한다구요. 그렇다구요.

그렇게 평균 이상의 자리로 단시간에 올라갈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랑의 힘밖에 없습니다. 그 이외의 것은 '아, 저 사람은 어떤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이냐? 어떤 레벨의 사람이냐?' 하면서 감정을 해 보고 자기의 생각과 차이가 있으면 전부 다 돌아서고 싶어하는 거라구요.

그러나 사랑의 세계는 그렇지 않습니다. 좋아하게 되었다고 하면, 계급과 환경을 초월해요. 그리고 주체 대상이 교환되는 거예요. 여자로 태어난 것을 실망해서 기분 안 좋게 생각했는데, 남자가 자기의 종같이 따라와요.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그러한 위대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을 하나 만드는 것은 오로지 사랑

그런 것을 생각해 볼 때, 아무리 하나님이라고 하더라도 어떻겠어요? 하나님도 혼자서는 고독하다구요. 선생님이 아무리 뜻이니 뭐니 하면서 큰소리를 치고 있더라도 상대가 없으면 불쌍한 남자예요, 행복한 남자예요?「불쌍한 남자입니다.」모두 다 알고 있지요? (웃음) 행복이라고 하는 것은 혼자서는 이룰 수 없습니다. 행복이라고 하는 자체가 상대적인 관계에서의 개념이라구요. 평화도 상대관계에서의 개념이지요? 전부 다 그렇지요? 우주의 모든 존재권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가 없는 것은 슬프고 쓸쓸한 것입니다. 아무리 여왕같이 독신생활을 하는 여자들이 많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 마음 가운데는 공간이 넓어져 가는 거예요. 점점 넓어져서 나이가 들면 들수록 어떻게 돼요? 죽을 때가 되면 '아, 실패다!' 해서, 뭐 슬픔으로 끝나 버려요. 그러한 입장을 밀폐시켜서 그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힘이라고 하는 것은 돈의 힘도, 권력의 힘도, 지식의 힘도 아닙니다. 오로지 사랑의 힘뿐입니다. 그거 그래요? 사랑의 관계를 맺으면 모든 것을 교환하는 거예요. 교환 소유권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자도 반쪽, 남자도 반쪽과 마찬가지예요. 그렇지요? 생리적으로, 구조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어요. 오목과 볼록이 그렇지요? 그 볼록한 것과 오목한 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되는데, 무엇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을 하나로 만드는 것이 뭐예요? 인간의 사정이라든가, 관계의 인연이라든가 하는 그런 것이 하나 만드는 것이 아니라구요. 오로지 사랑밖에 없어요. 자기의 내외적인 모든 것을 교환할 수 있는 그것은 사랑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함으로써, 여자가 왼쪽이었다면 그 왼쪽에 오른쪽의 세계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게 연결해서 뭘 하자는 거예요? 뭘 해요? 무엇 때문에 연결해요? 그것은 기쁨을 위해서라구요. 기쁨을 얻게 됨으로써 행복의 세계라든가, 평화의 세계가 평면적으로 확대되어 가는 거라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하나되어서 평면적으로 완벽한 존재권을 세계적으로 이루었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수평으로만 머물게 되면 안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환경에 있어서 파도가 필요하고 바람이 필요한 것입니다. 춘하추동과 마찬가지로 조화와 변동을 일으켜야 하는 거예요. 자연도 그렇다구요. 자연도 상대적 관계에 있어서 힘의 차이에 의해서 힘을 받는다든가 준다든가 하는 작용에 의해서 이루어져 있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여자 남자가 하나된 경우에는 그 하나된 것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그것이 평면이면, 종적인 관계를 원하는 거예요. 납작한 것을 원하지 않아요. 구체를 원하게 된다구요. 운동하는 데는 말이에요, 납작한 것은 어렵습니다.

(판서하시며)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한번에 이렇게 되면 큰일난다구요. 이거 180도 돌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둥글게 되면 언제든지 단번에 무난하게 연결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원형을 이루는 원만한 인격을 갖추어야 돼요.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고 하지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남자 여자가 완전히 몸 마음으로 하나되어서 주고받는 수수작용을 해서 입체적인 파도와 같은 운동을 하기 시작함으로 말미암아 확대되어 가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부부가 쭉 서로 주고받음으로써 아들딸이 생겨나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물결이 치고 가는 것입니다.

인간은 입체적인 세계를 생각한다

여자들끼리는 하나되더라도 아무런 맛이 없는 거라구요. 여자를 중심삼고 볼 때, 여자는 상대적인 남자라고 하는 것을 생각합니다. 언제든지 그래요. 여자는 앉더라도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면서 앉지 않아요. 성격 자체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여자로서 남자를 향한 심정을 중심삼고 자기의 예의라든가, 행동을 해서 보조를 맞추게끔 되어 있다구요.

몸짓을 한다든가, 쳐다보는 것도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어떻게 하면 남자와 관계를 맺고 딱 맞는 자신이 될까 하는 거예요. 자신은 그렇게 생각을 안 하더라도 자동적으로 그렇게 하게끔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화장을 할 때도 '어제는 그렇게 했으니까, 오늘은 이렇게 하고 싶다.'고 생각하지요? 그것은 누구를 중심삼고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자신을 중심삼고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남자를 중심삼고 그런 생각을 하게 되는 거라구요. 그것은 인연을 위해서가 아니라 인연을 통한 사랑의 세계를 연결하기 위한 것입니다.

사랑의 인연으로 평면적인 통일권을 이루었을 때는 어떻게 되느냐? 거기서부터 새로운 차원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은 종적인 관계의 세계를 원해요. 횡적인 사랑의 기준을 세웠으면 그 횡적인 관계만으로 '아, 행복하다.'고 하더라도 그 행복만으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돼요. 일본 전체의 가정을 연결하고 나라를 넘어 아시아의 가정을 연결하고 세계의 가정을 연결하고 싶다 하는 것입니다. 운동하는 것, 우현과 좌현, 상현과 하현, 전현과 후현 같은 그런 것들이 전부 다 그렇게 바라는 거라구요. 전체의 운동권에 속하고 싶다 하는 거예요. 그것이 인간의 본성입니다.

모두 다 인간은 최고의 기준을 중심삼고 인연을 맺어서 사랑의 관계를 맺고 싶어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효도하라고 하고, 그것을 더 넓혀서 나라에 대해서 애국자가 되라고 하고, 또 더 나아가서는 국가적인 위인보다는 성인이 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위인들은 많이 있지만 성인은 많지 않아요. 성인이라고 하면, 모두 다 종교의 교주가 되어 있습니다. 그거 이상하지요? 왜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것은 평면적인 세계가 아니라 입체적인 세계를 인간은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종적인 중심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중심은 둘도 있을 수 없다구요. 지구의 중심축이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절대적으로 하나예요. 두 개가 되면 큰일난다구요. 갈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무너져 가는 거라구요. 축을 중심삼고 평행인 둘이 도는 운동을 시작하는데 이것이 이렇게 되지 않고 축이 둘이 되면 전부 다 갈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평행이 되어서 하나되면, 그것은 무한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인간은 전체적으로 인연을 맺어서, 평면적인 전체만 아니라 입체적인 전체까지도 관계를 가지고서 존재하게끔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모든 창조물의 가는 길이라구요.

육신의 욕망은 평면적인 욕망이라구요. 양심의 욕망은 종적인 욕망, 입체적인 욕망이라구요. 양심은 높아져라, 높아져라 한다구요. 육신의 욕망은 넓어져라, 넓어져라 한다구요. 높아지는 데 있어서의 한계, 넓어지는 데 있어서의 한계가 어디예요? 넓어지는 데 있어서의 한계는 지구의 끝, 남극이라든가, 북극이라든가, 동양이라든가, 서양이라든가 하는 거라구요. 이게 쭉 돌게 되어 있다구요.

작은 것은 큰 것을 위해 희생해야

그러한 것을 생각해 볼 때, 인간도 일가(一家)주의 자체로는 안 된다구요. 자기의 형제만 생각하면 국가를 가질 수가 없게 됩니다. 그렇지요? 나라가 필요하냐 형제가 필요하냐, 자기의 집이 필요하냐 국가가 필요하냐 할 경우에 어떻게 대답을 해야 되겠어요? 일본이라면 일본 국가 안에는 몇 천만 가정들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라고 하는데, '그런 이론은 나에게는 안 맞는다.' 그러면 안 된다구요. 우주의 통일 연관 관계를 벗어나서 자기 한 사람을 중심삼고 생각할 때는 우주라고 하는 상대권이 상실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우주의 사랑의 권에 연결되는 길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고독하게 되는 것입니다. 외롭게 되는 거예요. 그것을 마음은 안다구요.

왜 고독하게 되느냐? 본래 그 기준에 보조가 맞게끔 하나님이 만들어 놓았는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보조를 맞추지 않기 때문에 우주로부터 고립되어 가는 것입니다. 상대적인 방대한 세계로부터 점점점 지워져 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의 체휼이 슬프다든가 외롭다고 하는 느낌인 거라구요. 그래서 양심의 기준은 천주적인 상대, 육신의 기준은 세계적인 상대관계를 생각하게끔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인간은 가정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 왔지만, 이제부터는 가정을 넘어서 민족을 중요하게 생각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민족을 위해서 가정을 희생하는 것은 당연한 거예요. 무엇 때문에 민족을 위해서 가정을 희생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민족 가운데는 자기의 가정과 같은 것이 몇 천, 몇 만이나 들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몇 천, 몇 만의 가정이 들어가 있는 민족을 자기의 한 가정 밑으로 밀어 넣으려고 하면 우주 전체를 파괴해 버리는 입장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우주 논리가 그러한 공상논리가 아니에요. 작은 것은 큰 것에 흡수되어서 재료로서 소화되게끔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볼 때, 자기 같은 개인들이 한 가정에 얼마나 들어가 있어요? 선생님의 가족과 같은 경우에는 41명이 한 가족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 가운데서 모두 다 '내가 제일이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자기와 같은 가치관, 자기와 같은 욕망을 가진 사람들이 40명이나 들어가 있다구요. 그것을 무시하고 자기만 생각하는 자는 파괴분자와 다름이 없는 거예요. 그런 사람에게는 행복이라든가, 평화라든가, 자유라고 하는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한 환경인 경우에 그 40명 전체가 기뻐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자기를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어제도 얘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위하여 사는 이외의 길은 없다구요. 아무리 분석을 해 보더라도 결론은 단 하나라구요.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둘이다!「하나입니다.」

남자와 여자, 둘이잖아요? 그것은 둘이지만, 그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무엇에 의해서 하나된다구요? 사랑에 의해서 하나되는 거라구요. 부부, 아들딸, 부자, 부녀 모두가 사랑에 의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형제를 하나로 만드는 것도 돈이 아니에요. 돈이 있으면 싸우는 거라구요. 지식이 있으면 어떻게 돼요? 형님이 동경대를 졸업했다고 '내 말을 들어!' 하면, '형님은 안 되겠다. 저 형은 장래성이 없다.'고 하면서 동생들이 전부 다 돌아서 버린다구요. 그러나 사랑의 세계에서는 그렇지 않아요. 사랑은 둥그런 행동을 한다구요. 그거야 날카로운 방향성의 행동도 하지만, 원만해서 어디든지 파고 들어갈 수 있어요. 그렇지요?

사랑하는 남편의 손이 자기의 비밀스러운 데 들어오면 차 버려요? 어때요, 부인네들? 아침에 경대 앞에서 화장을 하고 있을 때 남편이 쓱 와서 손으로 가슴을 만지면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 (웃음) 모든 비밀은 어느 누구에게도 드러내고 싶지 않지만, 자기의 사랑의 상대자 앞에는 드러내서 영원히 관계를 가지게 하고 싶은 거라구요. 여자의 비밀은 그거라구요. 그것이 여자의 그거예요. 그것의 관계를 남편에게 영원히 평면적, 입체적으로 가려진 데가 없는 기준에서 연결시켜 주고 싶은 그 작용을 일으키는 그 힘이 뭐라구요? 돈이 아니라구요. 사랑 이외에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는 사람은 영원의 세계에 있어서 지옥으로 가지 않는다구요. 참사랑을 찾아서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해서 눈물을 흘리는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랑으로 수수작용하면 관계가 지속된다

무엇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자매결연을 하느냐? 지금 그렇지요? 3박4일이라고 해도 이틀밖에 안 된다구요. 그렇게 시간이 없을 때 하루를 빼서 이런 것을 하지 말고 교육을 시키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그렇게는 안 됩니다. 이 자매결연은 항상 있는 것이 아니에요. 한 사람과 자매결연을 맺었으면…. 또 다른 사람과 맺는 것은 좋은 거라구요. 완전한 동서남북을 이룰 수 있는 자매관계를 만들고 난 다음에는 360일 자매결연을 해도 좋다구요.

그러나 한 번 맺은 상대와 하나되지 않고 또 다른 사람과 맺으려고 하면 이것은 상대관계를 파괴하는 거라구요. 상대는 하나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하나로부터 시작해서 완성되면, 그 다음에 완성되어 있지 않은 것을 그 완성된 것에 연결하는 것은 환영하는 것입니다. 모두 좋은 친구를 바라지요? 그렇지요? 선생도 좋은 선생, 부모도 좋은 부모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왜 그러냐? 누구든지 완전한 것을 중심삼고 그 완전한 것에 자기가 상대권이 되면 고생하지 않고 그 중심 주체와 같은 권한권, 같은 가치의 기준에 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보다 나은 상대적인 내용과 인연을 맺으려고 하는 거예요. 이것은 누구나 바라는 길이라구요. 그래서 좋은 선생, 좋은 친구 관계…. 전부 다 관계지요? 관계 철학이라고 하는 게 나오게 된다구요. 외교관계, 정치관계, 남녀관계, 부자관계….

그 모든 관계를 조화시키는 비결은 무엇이냐? 외교세계에서는 수단에 관계없이 자기에게만 이익이 되면 좋다고 하는데, 그 국가 관계는 오래가지 않습니다. 원수가 되어 가는 거라구요. 이용당했다고 하면서 원수가 되는 거예요. 그러나 위해 주었다고 하면 영원히 상대관계가 유지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든 관계를 자기를 중심삼고 유지시킬 수 있는 비결이 무엇이냐?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와 객체가 수수작용을 하는 데서는 그 관계가 오래갈 수 있다구요. 그것은 기뻐할 수 있는 기대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일가족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은 일국이 하나되는 시작입니다. 알았어요? 자매결연은 무엇 때문에 하는 것이냐? 그것은 그 당사자들이 넓고 크게 되기 위해서라구요. 누구든지 자기보다 큰 상대권을 연결해 가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그것이 필요합니다.

바다에 사는 물고기의 세계도 그렇다구요. 소금물에 살고 있는 물고기가 알을 낳기 위해서는 반드시 담수의 맛을 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또, 무논 같은 데서 사는 게 같은 것이 있지요? 동그란 것. 이게 가을이 되면 전부 다 바다 쪽으로 간다구요. 그것은 염수와 담수가 만나는 데 가서 소금기가 있는 물을 마시지 않으면 좋은 알을 낳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다 쪽으로 가서 새끼를 낳고 돌아오는 것입니다. 뱀장어 같은 것도 그렇습니다. 호흡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플러스 마이너스…. 내쉬었을 경우에는 들이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상대관계라구요. 곧바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의 세계가 그렇다구요. 인력 중력이 있어서 쭉 돌게 되어 있다구요. 인간 누구나 높이 되기를 바라는데 높아지는 데는 이렇게 높아지는 거예요. 지구의 평면권을 그리는 거예요. 직선은 무한으로 통하지 않습니다. 3점이 시작하게 되면 크나큰 원으로 연결할 길이 생기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다'라고 하신 것도 직선권의, 일방만의 입장의 존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3점을 바라고 존재의 출발을 이루신 거라구요. 그 3점에는 반드시 구체권을 연결하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알았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자기만을 생각하는 사람은 우주로부터 배척 당해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3의 존재, 여자라면 남자라든가, 부모라든가를 중심삼고 이렇게 묶어서 이렇게 커져 가는 거라구요. 그런 면에서 보면, 자매결연을 하는 게 나쁜 것이 아니라구요. '아, 일본 여자와 한국 여자를 묶어서 일본이 경제적으로 우수하기 때문에 한국 여자가 일본 여자를 이용하게 하려고 한다.'고 할지 모르지만, 그거 이용해도 좋다구요.

한국인의 성격, 일본인의 성격

일본 여자의 성격과 한국 여자의 성격은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한국 여자에게는 혼자서라도 전부 다 상대를 만들어 간다고 하는 생각이 있는 거라구요. 일본 여자는 그렇지 않지요? 무엇이든지 혼자서 한다고 하는 것은 일본 사람으로서는 생각도 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한국 사람은 미국 같은 데 가서 보더라도 둘이서 하는 것보다 자기 혼자서 중심성을 만들고 나서 자기가 환경을 만들어 가요. 그것이 한국 민족의 특징이라구요.

그런 면에서 볼 때, 이야, 이런 조그마한 반도 국가가 거대한 나라들 가운데 있으면서 5천년을 살아 올 수 있었다는 거예요. 반도에서 생활을 한 것은 1천년, 2천년밖에 안 된다구요. 본래는 방대한 만주, 중국대륙에서 살던 우수한 민족입니다. 주체성을 가지고 싸우면서 살던 민족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싸움이든지 지면 가만히 못 있는 거예요.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다구요. 몇 대를 가더라도 반드시 이겼다고 하는 표석(標石)을 세우지 않으면 끝나지 않습니다.

그런 민족성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 같은 남자도 한국에서 태어났지요? 한번 정하면 천하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 목적을 향해서 전진, 전진해서 완성권을 이루어서 반대한 사람들을 정벌하지 않으면 가만히 있지를 못해요. 그렇지요?

그렇게 보면 일본은 섬나라 근성이라고 해서…. 여자는 자기 자신만 생각해요. 시집을 갈 때 보면 자기만 생각한다구요. 언니나 동생들한테 절반 정도 나누어주어도 좋을 텐데 죽어도 안 나눠준다고 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여자들이 갖고 있는 생각입니다. 남편을 위해서 자기 형제가 가진 이상, 부모가 가진 이상의 것을 가지고 간다고 하는 그것은 귀한 거라구요. 깊게 연결하는 동기가 되는 것입니다. 시집을 가서 자기의 부모 이상으로 남편을 귀하게 여기면 남편이 이렇게 된다구요. (표정을 지어 보이심. 웃음)

모두 그렇다구요. 자기 형제 자매보다도 남편을 생각하면 훌륭한 여자라구요. 그것을 여자는 바라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 그 상대권을 확대하기 위해, 남편의 배후의 심정권을 향해서 준비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차피 시집을 가기 때문에 보자기에 싸서 별개의 생활 재료를 모으는 거예요. 그런 데는 여자가 챔피언입니다. 그런 경력을 모두 다 가지고 있지요?

아들딸을 낳고 가정을 가지게 되면, 친정에 가서 좋은 것이 있으면 훔쳐 가고 싶어하는 거라구요. (웃음) 그렇지요? 경대 같은 것도 보면 '저거 가지고 가서 애들한테 주면 얼마나 좋아할까!' 해 가지고 말이에요, 보자기에 싸 버리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여자는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한다고 하는 거라구요.

그런 면에서 보면, 일본 민족의 민족성은 중심을 잘 세우면 잘 따라오는 거예요. 그렇지요? 김명대, 한국 사람을 세워도 '전부 다 그렇게 가자!' 해 가지고 따라오는 거예요. 그런데 한국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일본 사람이 중심 교구장 같은 것을 하게 되면 전부 다 안 따라가요. 따라간다고 해도 3분의 1 정도 가면 3분의 2는 자기들 마음대로 갑니다. 360도 일주를 하지 않는다구요. (웃음) 그렇지만 여자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왜 일본이 축복을 받았느냐? 여자는 시집을 갈 때 많은 것을 가지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본성이 있기 때문에 여자와 같은 섬나라가 축복을 받아서 세계를 지도하게 되는 거라구요. 한때, 영국은 해 질 날이 없다고 할 만큼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었어요. 일본도 일본 자체에는 아무것도 없지요? 일본 자체가 만든 것은 아무것도 없다구요. 모방하는 데 있어서 챔피언이에요. 그렇지요?

어떻게 해서든지 외국에서 재료를 가지고 와서 그것을 쪼개고 쪼개서 조그맣게 해서, 귀찮은 것은 남자들은 참을 수가 없는데, 잘도 참아 가지고 작고 비싼 것들을 만든 거예요. 그래서 전시세계에 있어서 왕과 같은 존재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호주머니에 라디오뿐만 아니라 텔레비전도 집어넣고 다니면서 볼 수 있을 만큼 조그맣게 만들었다구요. 그것은 여자의 성격에 맞는 문화입니다. 일본 민족이 전시세계에 있어서 왕좌에 선 것도 여자의 성격을 가졌기 때문이라구요.

그런데 그렇게 조그만 것만 가지고 있으면 어떻게 돼요? 전부 들어갈 것이 없다구요. 그 반대로 사랑이라는 것을 보게 될 때, 여자는 미세한 것을 손으로 취급하지만, 내적으로 사랑의 상대를 바라는 데 있어서는 최고의 것을 원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동서남북 어디든지 훌륭한 상대가 있다고 하면 밤낮을 가리지 않고 그 상대를 바라보게 되는 거예요. 그러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 훌륭한 남편이 자기를 찾아오면 모든 것을 다 바쳐서 모시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이 여자의 성격입니다.

남자는 그렇지 않아요. 제2의 목적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저 여자를 아내로 맞아들여서 가정을 이루면 국가를 이루는 데 보조를 맞출 수 있겠느냐?' 하면서, 남자는 입체적으로 생각하는 거라구요. 여자는 평면적인 것뿐이에요. 좋은 남편을 만나서 사랑을 받을 수 있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다른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여자가 남자와 하나됨으로써 완성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가치를 높여 주는 것이 상대

강약이라구요. 강한 것이 있으면 부드러운 것이 필요하다구요. 강한 것만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큰 발전기나 모터를 보면 샤프트(shaft;축)가 있어요, 샤프트. 이것은 강철 중에서도 가장 단단한 것으로 만들어요. 그런데 그것을 받치는 것은 배비트(babbitt) 합금으로 만들어진 것인데, 이것은 납이라구요. 그런 것으로 받쳐 준다구요. 다이아몬드를 깎을 때도 다이아몬드보다 더 단단한 것으로 깎는 것이 아니에요. 그것을 깎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구리라구요, 구리. 구리로 잘라 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든 것이 그러한 상대관계를 가지고 주거나 받거나 하면서 수수작용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눈도 두 개로 되어 있어요. 그것이 그 뒷면에 있어서는 하나로 되는 것입니다. 코도 두 개가 하나로 되어 가는 거라구요. 입술도 그렇다구요. 전부 다 그러한 상대관계로 되어 있어요. 귀도 상대관계, 손도 상대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혼자로서는 외로운 불합격품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 혼자서 살고 있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미혼자는 모두 혼자지요? (웃음) 언제까지나 혼자서 살고 싶지 않지요? 한 사람을 맞이한다고 하면…. '아, 음식은 날마다 새로운 것이 좋다' 하면 큰일난다구요. 자기 체질, 자기 소성으로 보면 자기한테 맞는 상대적 음식물이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의 입맛이 전부 다 다르지요?

개성이 모두 다른 거와 같이, 맛으로 분별하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인격, 양심, 얼굴이 모두 다 다른 것과 마찬가지로 먹는 것도 전부 다 다른 것을 먹게끔 되어 있다구요. 똑같으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모두 다 똑같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작은 일이 아니라구요. 한쪽으로 치우쳐 버립니다. 그래서 미인도 있지만, 부수(ブス;추녀)도 있지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균형이 잡힌다구요.

남자도 그래요. 미남자도 있지만, 추남도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균형을 취해요. 추남이 있기 때문에 미남자는 '아, 내가 미남자다.' 하는 것을 알지 그것이 없으면 미남자인지 뭔지 모릅니다. (웃음) 상대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가치를 높여 주는 것이 반대의 자리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고맙게 생각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게 생각해 보면 우주에 버릴 것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하나된 것은 느낌이 없다

어제도 선생님이 얘기했지요? 하나가 되면 못 느낀다고 했습니다. 매일 아침에 여러분이 화장실에 가서 '응!' 할 때 냄새가 날마다 다르지요? (웃음) 코를 이렇게 막고 해요, 열고 해요? 어제 아침과 오늘 아침의 냄새가 어떻게 다른지 맡아 보는 거라구요. (웃음) 미인 여자가 이렇게 막는 것은 자연에 어울리지 않습니다. 그런 여자는 입으로부터 1피트 밑에 그 공장이 있다고 하는 것을 잊어버리지 말라는 거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바깥 같은 데서는 3미터 정도 앞에 똥이 있으면 모두 다 '퉤퉤퉤!' 하면서 피해 가는 거예요. 3미터가 아니라구요. 그 30분의 1, 한 자 이내에 그 공장이 있다고 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아, 똥이 쌓여 있다.'고 생각하면, 참지 못한다구요. (웃음)

왜 그것을 생각지 않느냐?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거 싫은 것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화장실에 가서 지독한 냄새가 나면 '아, 이런 냄새는 처음이다.' 하면서 관심을 갖는 거예요. (웃음) 모두 다 웃는 것을 보니까, 그렇게 하고 있구만! (웃음) 그건 왜냐?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어렸을 때 코딱지 같은 것을 이렇게 꺼내서 맛이 어떻느냐 하면서 이렇게 했지요? (웃음) 달아요, 짜요?「짭니다.」응, 모두 다 그랬지요? (웃음) 자기 혼자서 자기 자신한테 하는 것은 하나도 이상하거나 싫지 않습니다. 그것을 먹어도 좋고 들이마셔도 좋아요. (웃음)

여기 여자들도 그렇지요? 화장실에 가서 소변을 급하게 보다가 손에 묻었는데, 남편이 '빨리 밥 해!' 하면 어떻게 해요? (웃음) 손을 씻고 깨끗하게 이렇게 해서 할 여유가 없으니까, 그거 모르고 전부 다 해 버리고 '아, 아!' 하면서 그냥 지나간다구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뭐 무엇이든지 통과할 수 있다구요. 그거 왜냐 하면, 하나되어 있으면 모르기 때문입니다.

깊은 골짜기를 지날수록 높은 고지가 맞이한다

알게 되면, 어제 얘기한 것처럼 백 퍼센트 자극의 기쁨을 얻을 수 없습니다. 어제 저기압에 관한 얘기를 했지요? 저기압이 고기압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저기압은 저기압이 된 것을 싫어하지 않습니다. '빨리 저기압이 되면 좋겠다!' 한다구요. '후-욱' 하면 '흐읍' 하고 단번에 들이쉽니다. 1분 동안 불어낸 것을 1초에 들이마셔요. 그렇기 때문에 태풍이 불어오는 거라구요. 우주는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있는 것은 없는 것을 채워 주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본이 경제적으로 제일이라고 해서 큰소리를 치지 말라는 거라구요. 세계적으로 나누어주지 않으면 더 높은 경제권은 연결되지 않습니다. 통일교회의 경제활동은 통일교회를 위해서 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여러분이 빚 때문에 여러 가지 고생을 하고 있다는 것을 선생님이 알고 있다구요. 그건 굉장히 위대한 거라구요. 이러한 정신적인 기준에 있어서 이 난국을 돌파할 경우에는 십 배, 몇십 배의 입체적인 경제권이 여기를 향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상대권이 무너지면 큰일난다구요. 돌아서 다른 곳으로 가는 것보다 이것을 치고 뚫어서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태풍의 방향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통일교회가 이번의 이 문제를 극복하면 일본의 전체적인 경제권이 통일교회에 집중한다구요. 태풍의 원칙에 의해서 그렇게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굉장하겠지요? 선생님이 그것을 모르고 여러분에게 명령을 한다면 엉터리 선생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다면 세계적인 지도력이 없는 것입니다. 잘 알고 있는 거라구요. 어렵지요?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이전의 생활과 통일교회에 들어온 이후의 생활이 어떻게 달라요? 뭐 생활이 거지의 사촌같이 되어 있다구요. (웃음) 그래도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불만이면 큰일이지만,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내일을 향해서 전진하게 되면 아무리 깊은 골짜기도 통과해 갑니다. 알겠어요? 깊은 골짜기를 지날수록 높은 고지가 자기를 맞이해 주는 것이 원칙이라구요.

일본 지도자들! 이런 긴급한 때 선생님은 생각하는 거라구요. 이번 4월달을 넘어가면, 제2회의 5만 명을 돌파하면, 3회째는 5만 명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 두 배인 10만 명도 가능하게 된다구요. 그거 우주의 존재 양상이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여기서 후퇴하면, 이 골짜기를 통과하지 못하면 더 높은 고지의 세계를 볼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이런 원칙을 안 다음부터 세계적인 반대를 받기를 원했어요. 세계를 지도하는 방대한 국가가 선생님을 직접 공격하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과 부딪치지요? 공산당과 부딪치는 거예요. 부딪쳐 왔던 그들이 바라서 하나되게 될 때는 그렇게 부딪친 역사를 어떻게 처리해요? 변상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머리를 숙이는 거라구요. 그것이 원칙입니다.

공산권도 그렇다구요. 고르바초프는 공산권을 중심삼고 변혁을 일으킨 사람으로서 역사에 남을 인물입니다. 73년간 세계 제패를 목표로 해서 당당하게 진군해 오고 있었던 그 공산당이 그렇게 될 줄은 어느 누구도 생각을 못 했다구요. 그러나 고르바초프라고 하는 한 남자가 나타나서 전부 다 혁명을 해 버렸어요. 그래서 문선생을 만나고부터는 방향을 확실히 정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저렇게 생각해 볼 때, 현재 이상의 것을 세워 가는 데 있어서는 피곤하다고 하고 있을 수 없습니다. 피곤하더라도, 현재 이상의 것을 바랄 때에는 계속해서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골짜기가 아무리 깊어도 그 골짜기를 지나가면 자동적으로 높은 곳이 생겨나요, 안 생겨나요?「생겨납니다.」여기보다 더 깊은 골짜기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걸 무서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더 높은 곳이 자동적으로 맞이하게끔 되어 있다구요.

최고가 되려는 욕망은 하나님이 주신 특권

지금 통일교회의 긴급한 경제문제를 중심삼고 활동하고 있는데 '음, 문선생은 착취의 대왕이다!' 하고 동요하는 사람들이 많다구요. 그런 이름이 붙어도 좋다는 거예요. 그러나 그 착취를 자기를 위해서 했느냐, 일본이 앞으로 나가게 될 세계를 위해서 했느냐? 일본이 가야 할 세계를 위해서 했다고 한다면, 그것은 착취가 아닙니다. 이 활동을 성공적으로 하게 되면, 일본은 '미래의 세계에 들어가지 말라, 말라!'고 하더라도 들어가게 된다구요.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 정부가 선생님을 반대했지만, 전세계가 선생님을 반대했지만 선생님이 포위작전을 해서 전부 다 포켓에 집어넣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국의 남북통일은 김일성도 할 수 없어요. 김대통령도 할 수 없어요. 그렇지만 문선생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북한도 문선생이 필요하고 남한도 문선생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아시아에 있어서 일본도 문선생이 필요하게 되어 온다구요. 싫다고 하더라도, 천운이 싫다고 생각하지 않는 이상에는 어쩔 수 없어요. 아시아가 말려 들어오는 것입니다.

지금 세일중공업이 어렵지요? 세계적 기술평준화를 선생님이 발표했어요, 1984년에. 이거 세계적인 문제라구요. 과학기술이라고 하는 것은 한 나라의 것이 아닙니다. 인류의 것이라구요. 높은 것은 낮아지고 낮은 것은 높아지는 것이 원칙이라구요. 그렇게 높아진 것은 더 훌륭하게 해서 낮은 것 앞에 자기가 사용한 이상으로 완전히 전수해 줌으로써 그 자체가 크게 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생각하지 않아요. 그것을 싫어하면 그 자체가 크게 되지 않는다구요. 작아지는 것입니다. 돌아가기 때문에. 밑에 것이 더욱 크게 돌게 된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이런 원형을 만들지요? 원형을 만들었을 때, 이것이 이렇게 되면 점점점 작아지는 거라구요. 점점점 작아져서 무(無)가 되는 거예요. 그러나 이렇게 해서 플러스가 되면 점점점 크게 되어 가는 거예요. 이거 여덟 개지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단계예요. 이렇게 되고 싶은 거라구요.

여러분도 이 초점 위에 서고 싶지요? 세계의 선두에 서고 싶지요? 서고 싶어요, 서고 싶지 않아요?「서고 싶습니다.」남자도, 여자도?「예.」얼굴도 별로 예쁘지 않은데 그러고 싶어요? (웃음) 체격도 별로 좋지 않은데, 웃는 것을 보면 전부 다 싫어할 타입인데도 그래요? 어떤 모습을 하고 있더라도, 모두 다 자기가 최고가 되고 싶은 거라구요. 그것은 하나님이 주신 특권입니다.

하나님이 이러한 특권을 주신 것은 왜냐? 하나님은 절대 되시는 주체이기 때문에, 절대 되시는 주체는 절대 되는 상대권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것이라도 우수족, 최고의 것을 남기기 위해서 운동하고 있다구요. 물고기의 세계까지도 말이에요.

봄이 되면 알래스카 같은 데 가면 대단하다구요. 사슴 같은 것…. 알래스카의 큰 사슴, 그거 뭐라 하더라, 앨크라고 한다구요. 지금 세계 제일의 농장을 선생님이 가지고 있다구요, 캐나다에. 그거 알고 있어요? 많은 사슴농장을 가지고 있는 거라구요. 영국에도 가지고 있고, 뉴질랜드에도 가지고 있고, 미국에도 가지고 있고, 캐나다에도 가지고 있어요. 여러분이 모르는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보면 말이에요, 숫사슴 한 마리가 말이에요, 52마리의 암사슴을 거느릴 수 있다구요. 새끼를 번식시키는 데는 우수한 수컷을 중심삼고 상대관계를 맺어서 우수한 종족을 남기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수컷들이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많은 암컷을 거느린 수컷이 옆산에 있는 암컷들한테 프로포즈를 한다구요. 표정을 하면서 '와, 와' 한다구요.

그러면 수컷 대장이 선두에 서서 위세를 떨치면서, 권위를 떨치면서 오면 해치운다고 하는 그런 자세를 취한다구요. 그걸 보면서, 야, 국민을 저렇게 교육하게 되면 세계에 질 것이 없겠구나 생각했다구요. 위세당당하게 그렇게 한다구요. 그러면 암컷들은 전부 다 구경을 하는 거예요. 몇십 마리의 무리가, 수놈을 중심삼고 쭉 따라 돌던 무리들이 봄이 되면 챔피언을 선별하기 위해서 싸우는 그걸 구경하는 거예요.

피를 흘리고, 뿔이 부러지고 하는 것을 쭉 보면서 '우수한 장군이 어느 쪽이냐?' 하면서 보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진 수컷은 창피해 가지고 뒤도 안 돌아보고 직선으로 도망을 간다구요. 어디론가 달려서 모양도 없이 사라져 간다구요. 그래서 남은 암컷들은 많은 암컷들을 데리고 있는 그 승리한 수컷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우수한 종(種)을 남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봄 같은 때는 깊은 산골짜기에서 통나무가 부딪치는 것처럼 뿔이 부딪치는 소리가 '딱, 딱, 딱' 하는 거예요.

중심이 되는 길은 희생하는 것

인간세계도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동물세계도 그러니까 프리 섹스가 좋지 않느냐? 훌륭한 미남자가 좋지 않느냐?'고 할지 모르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중심성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예요. 중심은 한 사람이지 두 사람이 아니라구요. 이것을 한 점에 이렇게 하지 않고 두 점으로 이렇게 하면 큰일난다구요. 이것은 한 점을 중심삼고 가능하다구요. 알겠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개인이 가정에 사는 데는 가정을 위해 투입하지 않으면 안 돼요. 희생하지 않으면 안 돼요. 희생하는 것은 중심 축이 가는 길을 만드는 것입니다. 모두 다 중심이 되고 싶지요? 가정의 중심이 되고 싶지요? 그렇지요? 가정에 축이 필요하다구요. 그것이 없으면 가정이 무너집니다. 그 축을 중심삼고 가족들이 하나되지 않으면 가정이 무너지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하면 중심이 될 수 있느냐? 중심이 되는 데는 위하여 사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라고 하니까, 일본 사람 모두 다 '현대에 있어서 누가 희생되려고 하느냐? 그런 바보 같은 소리는 하지도 말라. 통일교회에서 가르치는 것은 엉터리 교육이다!' 하고 있습니다.

야마자키 히로코가 요즘에 또 텔레비전에 나오지요? (웃음) 통일교회에 대해서는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무엇이 나쁘냐면, 속았다는 거예요. 그렇게 속았다는 것이 무엇이냐? 자기의 지금까지의 생활의 환경과 다른 별개의 생활환경이 연결되어서 옛날의 환경과 지금의 환경을 비교해 볼 때 말이에요, 옛날의 환경에서는 사탄적인 생활로 유복하게 해 왔지만 하늘 편에서는 그렇게 안 된다 이거예요. 위에 있던 사탄은 떨어져서 밑으로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밑에서 이전보다 불행한 생활을 하기 때문에 속았다고 하는 거예요. 그거 속은 것이 아니라 그것이 정상적인 것이라구요.

그 길을 통과하지 않으면 새로운 구형체가 만들어질 수 없어요. 우현이면, 좌현을 만들 수 없는 거라구요. 이것은 우현만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올라가서 일본 상류사회의 여자가 되었다고 한다면 그것은 상현 하나는 완성했다고 하더라도 이것을 이렇게 하는 데는 상대적으로 제일 밑에 가서 이렇게 올라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8자 그림을 그린다구요, 8자. 전부 다 중심을 중심삼고 도는 것입니다. 중심을 중심삼고 수직으로 이렇게 왔다갔다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중심을 통해서 이렇게 수직으로 돈 것이 이것을 중심삼고 크게 이동해서 돌아가는 거라구요.

보이지 않는 것이 귀한 것

이 8자의 평면운동을 시키려고 하는 것이 결혼식입니다. 이 8자면은 거리가 길다구요. 이것을 중심삼고 모두가 이동하면서 8자를 그리지 않으면 발전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평면적으로 연결해 가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사랑이 축입니다, 축. 남자가 축이 아니라구요, 부부 관계는. 알겠어요? 이런 논리적인 자연 현상과, 대상세계가 존재하는 내용과 일치하는 주체관계를 갖지 않는다고 하면 영속하지 않습니다.

부부 생활은 무엇이 중심이라구요?「사랑.」사랑이 중심입니다. 사랑이 보여요?「안 보입니다.」돈은 보여요, 안 보여요?「보입니다.」지식은 보여요, 안 보여요? 권력은 보여요, 안 보여요?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귀하다구요. 보이지 않는 것은 제일 밑에 갈 수도 있고 가장 위로 올라갈 수도 있는 거예요. 특별히 방해하는 것이 없습니다. 보이는 것은 방해를 받는 거예요. 사랑의 통로는 무한입니다. 생명도 안 보여요. 생명의 통행 관계 상대권은 무한이라구요. 양심도 보이지 않기 때문에 만주(萬宙)에 통하는 거라구요. 보이면 큰일이라구요. 보이면, 그 이상의 세계로 통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공기가 보이면 큰일이겠지요? 큰 것은 공기를 많이 들이마시기 때문에 '저 도둑놈! 공기 분배 운동을 하자!' 하게 될 거라구요. 그 무엇보다도 공기가 비싸다구요. 물보다 공기가 비싸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공기보다 햇빛이 더 비싸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그것을 모르고 가장 귀한 것을 무료로 받으면서도 그것을 감사할 줄 모르는 인간이 되었기 때문에 이것은 타락인간입니다. '공기 선생, 고맙습니다.' 해야 돼요. 선생보다 더 귀한 거라구요. 부모보다 더 귀한 거라구요.

그런데 밥은 어때요? 통일교회에서는 40일 금식을 한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40일 동안 먹지 않더라도 말이에요, 살 수 있다구요. 공기는 어떻겠어요? 40분 살 수 있어요? 4분도 어렵습니다. 이거 막아 보라구요. 공기가 데모를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10분 이내에 세계가 깨끗이 잠들어 버립니다. (웃음) 공기가 데모를 하면 큰일난다구요. 그런 거 걱정해 본 적 있어요?

공산당이 데모를 해서 소란을 피우는데, 결국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그것은 망해 간다구요. 자연의 보조에 맞지 않아요. 뭐, '전부 다 부르조아는 망하고 노동자들의 세계가 될 것이다. 독재적 노동세계를 창조하는 것이 공산주의 이상이다!' 그런다구요. 퉷! 그런 우주의 존재권은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뻬창코(ぺちゃんこ;눌려 납짝해진 모양)가 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을 통일하는 것이 지상생활의 과제

오늘은 자매결연으로부터 시작해서 선생님이 이렇게 얘기하게 되었는데, 자매결연도 좋아요. 어디든지 사랑의 다리는 무한하게 통하는 거예요. 뭐 말씀의 화제거리도 얼마든지 있다구요.

이렇게 생각해 볼 때 여자로 태어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요, 그 반대로 섭섭하게 생각해요?「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지금까지는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없었다구요. 어제 선생님이 얘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아무리 생각해도 여자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거 진리라구요. 그런 것을 선생님이 생각해 보고 귀한 것이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진리가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자 앞에 남자가 절대 되는 진리라구요. 그렇지요? 동물세계에도 수컷과 암컷이 있다구요. 절대적인 진리라구요. 수컷과 암컷은 절대적인 진리의 본체입니다. 그것이 하나로는 외롭기 때문에 진리의 상대관계를 가지고 빙빙빙 돌면서, 우주여행을 하면서, 웃으면서, 그 웃음소리로 우주를 가득 채우기 위한 그러한 창조물이라구요. 여러분 어때요? 얼굴을 보면 걱정이 있는 얼굴인지 웃는 얼굴인지 안다구요. 알아요, 몰라요? 그것은 상대관계로 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양심과 육신이 수수작용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타락의 병원체를 집어 빼 버려야 하는 것이 이 지상생활에 있어서의 과제, 숙제라구요. 그걸 통일하지 않으면 큰일이라구요. 모두 상대관계라구요. 그런데 그것이 반발해요.

공산주의에서는 투쟁하면서 발전한다고 한다구요. 그런 바보 같은 말이 없다구요. 그것은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파괴하는 악마의 방편적인 이론에 지나지 않는다구요. 눈이 깜박깜박할 때 교대로 하면 좋잖아요? (웃음) 그렇게 혁명하겠다고 해서 혁명을 한 사람이 없습니다. 영원히 공식적으로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것을 이렇게 하나 막고 숨을 쉬려고 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감기에 걸려서 코 하나가 이렇게 되면 얼마나 괴로워요! 그것이 하나됨으로써 무한으로 통하게 되는 거예요. 입술도 1미리, 2미리만 이렇게 되어도 진동수가 맞지 않기 때문에 말을 할 수 없다구요. 하더라도, 자기 목소리, 자기 입으로 말을 하는데 다른 이상한 말로 들리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잘도 조화를 이루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면 큰일나는 거예요. 봐 보라구요. 코 안에는 털이 나 있지요? 여자도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여자는 없지요? (웃음) 이건 먼지가 들어오는 것을 여과하는 장치예요. 이 코 자체가 공기 가운데 먼지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세계를 생각해 보라구요. 사유와 실재라고 하는 문제가 철학의 2대 조류가 되어서 여기서 유신론과 무신론이 나와 가지고 서로 부딪친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기 때문에 그 몸 마음으로부터 비롯된 그것도 세계적으로 싸우면서 나가는 거라구요. 그것을 누가 막아요? 몸과 마음의 전쟁이 되어 있어요. 그 몸을 상징하는 것이 국가고, 마음을 상징하는 것은 종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인간세계가 종교권과 비종교권으로 되어 있어요. 그렇지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하나는 횡적이고 하나는 종적이에요. 그렇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공산주의자들은 정신은 물질의 산물이라고 한다구요. 그런 엉터리가 없습니다.

보이는 것이 귀하냐, 안 보이는 것이 귀하냐? 안 보이는 것이 귀하다구요. 양심이 귀한 것입니다. 사랑이 귀하고, 생명이 귀하다구요. 생명 같은 것은 볼 수 없는 거예요. 국가도 볼 수 있고, 세계도 볼 수 있고, 형제도 볼 수 있는데 그런 것들은 볼 수 없어요. 전부 다 자기가 가지고 있지만 볼 수 없는 거라구요. 왜 볼 수 없고, 느낄 수 없느냐? 그것은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첫사랑의 감동이 최고의 감동

사랑이 있는 것은 자극을 받기 위해서라구요. 그래서 남편을 맞이함으로써 흥분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소녀 때 남자를 보면 가슴이 두근두근하지요? 그런 거 느꼈어요? 시집을 갈 때까지 그런 두근거리는 마음을 갖지 않으면 안 되는데, 지금은 남녀가 같은 생활권에서 생활함으로 말미암아 어릴 때부터 그런 두근거리는 마음이 전부 다 없어져 버립니다.

결혼 초야에는 심신이 두근두근해서 흥분해서 잠을 잘 수 없는 거예요. 여자가 결혼을 하기 이전에는 쿨쿨 잠을 잘 잤더라도, 결혼을 해서 남편이 옆에 있게 되면 잠을 못 자게 되는 것이 정상이에요. 남자도 못 자는 거예요. 그래서 같이 '아, 잠을 잘 수가 없네. 얘기라도 하자.' 해서 일어나게 된다구요. 그래서 얘기를 하면서 '당신의 얼굴이 매끄러워서 만지면 기분이 좋다.' 해서 만지면 기분이 나쁘지 않기 때문에 '히-!' 하면서 두근두근하던 표정이 웃는 표정으로 바뀌어 가는 거예요. 잠이 안 오기 때문에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뭐 어두운 데서 그럴 것이 아니라 불을 켜자!' 해서 보면, 눈은 반짝반짝하는 눈을 보면서, 코는 냄새를 맡고, 또 그거 만져 보면 이상하게 기분이 나쁘지 않아요. '해라, 더 해라!' 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체험한 적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이 녀석들...! (웃음)

선생님을 아버님이라고 생각하면 그런 것을 물어 본다고 해서 부끄러울 것 없다구요. '너, 어젯밤에 남편이 사랑해 주었어?' 하고 아버지가 물어 보면 어떻게 해요? '아빠, 그런 말은 하는 게 아니에요. 첫날밤의 그런 것을 무례하게 얘기하면 어떻게 해요?' 할 수 있어요? '이러이러했다.'고 하면, '너, 그렇게만 하면 안 된다.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해라.' 하면서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사랑의 강의를 해 주는 선생 이상의 선생이 없습니다. 그건 부모가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친구도, 선생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종적인 관계는 비밀까지도 전부 다 연결시키지 않으면 하나가 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하기 이전에 연애를 하고,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킨 사람이 '결혼하면 아무것도 모른다. 이전의 일은 묻지 말고 숨겨 두자.' 하더라도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그렇게 약속을 했더라도 결혼해 보면 그 상대한테서 전화고 오고 해 가지고 어디 식당에서 둘이서 사이좋게 만나고 하게 되면 결혼한 남자의 마음이 어떻게 되겠어요? '아, 만세!' 해요? 어때요? 폭발하는 거라구요. '이년, 양심적으로 모든 것을 밝히지 않고 뭐야? 이중생활을 해?' 하면서 문제를 일으키는 거예요. 이중생활을 하는 자는 하나되지 않습니다. 하나되는 경우에는 잊어버리는 거라구요. 느끼지 않아요. 하나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충격이 되어 큰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충격이 있다는 그 자체가 나쁘다구요. 원리원칙적인 관점에서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여자의 삼각지대를 여는 것은 한 사람의 주인밖에 할 수 없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축은 하나입니다. 여러분이 두 번째 결혼을 했다고 한다면 첫 번째의 남편과 두 번째의 남편을 비교 대조하게 된다구요. 성격은 어떻다, 사랑의 행위는 어떻다, 어느 쪽이 자극적으로 사랑해 준다느니, 어느 쪽이 힘이 있다느니 없다느니 하면서 여러 가지를 비교 대조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비교대조를 해 보게 되면 모든 면에 있어서 두 번째의 남편도 만점이 못 되는 거예요. 첫 번째의 남편보다 전부 다 못합니다. 첫사랑의 감동이 최고의 감동을 느끼는 거라구요. 그것을 중심삼고 비교 대조해 보았을 때, 두 번째의 남편이 첫 번째의 남편보다 못하게 생각된다는 거예요. 첫사랑에서 느꼈던 몸과 마음의 그 일체권은 아무리 횡적으로 결혼했다고 하더라도 잊어버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비밀을 고백하지 않고는 하나될 수 없다

선생님을 대해서 여자들은 이상하다구요. 일본 여자, 미국 여자, 독일 여자 할 것 없이, 세계 어디에 가더라도 여자들이 선생님의 방문을 두드리면서 '선생님,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만나 뵐 일이 있습니다.' 한다구요. '그게 뭐야?' 하고 들어 보면 전부 다 남녀 관계라구요. 왜 그렇게 말을 하게 되느냐? 선생님은 남자로서 역사를 대표한 축이기 때문입니다, 축. 이 축은 수직으로 되어 있는 거라구요. 다른 각도로 되어 있지 않아요. 이거 올라가도, 내려가도 아무런 방해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가 그런 주체를 맞이하는 데 있어서 사랑의 관계에 있어서 엉터리가 되어 있으면 이 축에 부딪치게 되는 거예요. 자기가 평행위치에 서서 상대권을 만들 수 없는 거라구요. 기도할 때 영적으로 선생님이 '너, 왜 이거 털어놓지 않느냐?'고 하면서 충고하는 거라구요. 틀림없는 거예요. 비밀을 전부 다 고백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 비밀은 부모로부터 시작된 것이 아니라구요. 자기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그 비밀이 나라를 보호하고, 세계를 보호하는 내용이라면 좋다구요. 절대로 한 남편을 영원히 세계를 넘어서 사랑한다고 하는 내용을 비밀로 하고 있다면, 그것은 얘기하지 않더라도 좋은 거라구요. 그 이외의 비밀, 거기에 거슬리는 내용은 털어놓지 않으면 절대적인 중심성의 수직축을 맞이할 수 없습니다.

그 내용을 양심은 잘 알고 있다구요. 설명이 필요 없어요. 털어놓아야 될 것은 전부 다 털어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고 기도를 할 때 선생님이 하나님이 용서하셨다고 하면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죽을 때까지 그것을 품고 있으면 영계에서 걸리는 거라구요. 그걸 알고 있기 때문에 모두 고백하는 거라구요. 여자세계의 많은 비밀을 선생님은 알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 같은 데의 여자들을 보면, 쓰레기도 그런 쓰레기가 없어요. 더러울 정도라구요. 겉으로는 향기 좋은 꽃같이 해 가지고 이상적인 상대기준의 모습을 하고 있는데, 안은 썩고 썩어서 시체보다도 더 더러운 것이 되어 있다구요. 두 번 결혼하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것은 이렇게 평행이 될 수 없어요. 죽을 때까지 평행이 될 수 없다구요. 그것을 바르게 하는 것은 자기가 할 수 없어요.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책임을 지게 되면 말이에요. 하나님이 영원의 상대 세계에 있어서 중심의 평행 기준을 갖게끔 되면 그걸 컨트롤할 수 있다구요. 모든 것을 맡기고 바로잡아 받으면 평행 기준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내적인 비밀의 인연이 부녀 관계라구요, 부녀 관계. 부자가 아니라구요. 여러분은 여자지요? 무슨 관계라구요? 부녀, 부녀 관계입니다. 부녀권, 부녀 관계가 중대한 문제입니다.

고생하라는 것은 사탄세계를 여과시키기 위한 것

여러분이 정말로 선생님을 아버님이라고 생각하느냐 하는 거예요.「생각합니다.」정말이에요?「정말입니다.」정말이야?「예.」그러면 아버님의 것이 자기의 것이 된다구요. 그렇게 될 수 있어요. 자기의 것은 자기의 것이 되지요? 그래요? (웃음) 어떻게 생각해요? '내 것은 내 것, 네 것도 내 것'이라고 하면 공산주의라구요. (웃음) 악마입니다, 악마. 하나님은 그렇지 않다구요. 아버님의 것이 자기의 것이라면 자기의 것은 아버님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 여러분이 절대로 선생님을 중심삼고 딸이라고 생각한다면…. 타락은 딸이 한 거라구요. 여자가 한 거예요. 여자가 제1의 중심자 되는 남자를 거부한 거예요. 이상적인 남편을 쫓아내 버렸습니다.

그래서 수천만 년의 역사를 통해서 다시 찾아오는 그분이 참아버님이라구요. 재림주예요. 불교에서 말하는 미륵불이고, 유교에서 말하는 진인(眞人)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많은 종교들이 바라는 재림의 관점은 다르더라도 그 중심성은 한 사람이라구요. 그것은 도대체 뭐냐? 만국만사(萬國萬史)에 통하는 그 중심성은 부모라고 하는 이름입니다. 부모도 많은 부모들이 있지만, 그 많은 부모들 가운데 어떤 부모일 것이냐? 참부모라고 하는 거예요. 그 참부모는 한 사람밖에 없는 거라구요. 그것이 사실이라면 그것은 일본 나라를 주고도 살 수 없어요. 지구 전체를 주더라도 살 수 없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들이 '아, 수련하는 데 1만 달러를 헌금하라고 한다!' 하면서 불평을 할지도 모르지만, 1만 달러가 아니라 1억 달러, 몇십 억 달러를 하라고 해도 불평할 수 없는 것입니다. 조건적으로, 그것도 일본이 빚을 지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거라구요. 일본을 해방하기 위해서 이렇게 하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이 무엇 때문에 이렇게 하겠어요? 생기는 것도 아무것도 없어요. 고생밖에 없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9시 반에 약속이 되어 있어서 시간에 맞추어서 출발을 했어요. 그런데 한국이 이렇게 교통이 혼잡할 줄은 선생님이 생각을 못 했어요. 8시가 지났기 때문에, 출근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대단하더라구요. 그래서 늦었다구요, 15분이나. 약속을 못 지켰기 때문에 미안하다는 말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지요? 미안합니다. (웃음)

그렇다구요. 뭐 부모라도 그렇다는 거예요. 규칙을 위반하면 거기에 상응하는 처분을 받아야 돼요. 머리를 숙여야 된다구요. 주체권이 바뀌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도 아버지한테 충고할 수 있습니다. 올바른 원칙을 중심삼고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는 많은 내용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하나님을 대해서 말할 수 있다구요. '원리원칙은 이렇게 되어 있는데, 하나님은 왜 이렇게 거꾸로 갑니까?' 하니까 '그것은 사탄 때문이다.' 하시는 거예요. '우리를 사랑한다고 하면서 왜 고생길을 가게 합니까?' 하게 될 때, 지상의 부녀 관계라면 최고의 영광의 자리에서 날마다 함께 기쁨을 엮어 가고 싶지만, 사탄세계라고 하는 것을 여과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거예요. 그 가운데는 보이지 않는 사탄세계가 쓱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피해 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세계의 정상에 서서 그것을 빠져나가는 길은 절대로 없다구요. 사탄도 전부 다 내려가는 것은 싫어하는 거예요. 가장 안전한 지대, 교통이 번거롭지 않은 무교통권이 아래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래로 내려가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2백 권 이상의 설교집을 읽어 보라구요. 언제 공적으로 '너희들, 이제 고생은 그만하고 쉬면서 편안하게 생활하라.'고 한 적은 한 번도 없어요. '작년보다 올해에 더 고생해라!'고 했다구요. 알겠어요?「예.」'지난 십년보다 오는 십년을 더 고생해라!'고 했어요. 고생하라고 한 것은 무엇 때문이냐? 이 8단계를 빠져나가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이에요. 이것이 전부 다 형무소의 벽같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수수께끼 같은 통일교회의 맛

개인, 가정, 종족, 민족 등의 8단계를 올라가는 데가 전부 다 형무소의 장벽같이 되어 있는 거예요. 이것을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영원히 빠져나갈 수 없는 8단계의 형무소권에 처박힌 것이 인간입니다. 그것을 모르는 거라구요. 이러한 장벽을 어떻게 빠져나가느냐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지금까지 종교권을 중심삼고 전세계적으로 민족 교류, 문화 교류를 시켜 나온 거예요. 모두가 국경을 넘을 수 없지만 종교만이 국경을 넘은 거라구요. 그걸 인간이 하는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하시는 거예요. 사탄은 국가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를 지도하고 있다구요. 국가 이상은 사탄이 갈 수 없는 거예요. 사탄권의 전통적인 문화 배경에는 세계를 넘을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것을 통일원리를 중심삼고 볼 때 왜냐? 사탄의 주관권은 장성기 완성급까지예요. 국가 이상의 것은 하나님의 주관권이지 사탄의 주관권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하나님이 국가 기준을 넘어서 세계권에 임재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섭리에 있어서 돌파해야 될 목표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알겠어요? 「예.」

일본의 종교는 일본 민족을 중심삼은 거예요. 그게 뭐예요? 신도(神道)라고 하지요? 일본의 천황을 중심삼은 거예요. '세계는 일본의 천황 밑으로 들어와라. 하나님과 천황 중에서 누가 더 높아?' 하는데, 그런 바보 같은 소리가 어디 있어요? 문선생과 천황 중에서 누가 높아요? 어느 쪽이 높아요? 전부 다 우익이 '문선생과 천황 가운데 누가 높아?' 하고 묻지요? 일본의 헤이세이(平成) 천황이 어디 외국의 여자들을 데리고 와 가지고 이렇게 감동을 시켜서 180도 전환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없는 거라구요. 문선생은 어때요?「있습니다.」세계를 넘어서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정도가 아닙니다.

아무리 동경대의 학위를 가지고 있는 여자라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선생님한테서 배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많이 있다구요. 수수께끼같은 것들이 많이 있어요. 그 수수께끼의 맛을 보면 몸 마음이 모두 부풀어오르는 거라구요. 그거 한번 맛이 들면 후퇴는 절대로 불가능하게 되는 거예요. 납치되더라도 후퇴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납치되면 '기다리고 기다리던 날이 왔습니다. 좋습니다.' 해요? (웃음) 그렇게 될 것이었다면 통일교회가 지상에 생겨나지도 않았을 거라구요. 아무리 어떻게 하려고 하더라도 어떻게 할 수 없는 역사적인 전통이 있다구요. 누구든지 이 길을 알게 되면 이 세계의 공기의 맛을 알게 되는 거예요. 달다는 거예요. 기분이 좋다는 거예요. 이 세상적으로 홀려서 죽을 수 있는 것보다 더 훌륭한 내용들이 통일교회에는 얼마든지 횡적으로 가로 놓여 있어요. 그 한 점, 일각(一角)이 체휼되는 상대권에 서게 되면 영원히 잊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건 여러분의 꿈 가운데 영원히 잊을 수 없는 꿈보다 더한 꿈이라구요.

부모를 대한 딸의 마음은 하나

여자로서 태어난 걸 감사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진 것은 통일원리 이외에는 없습니다. 미국의 여자들은 여왕처럼 일가를 대표해서 딱딱 얘기하지만, 그런 미국의 여자들을 무시하는 거예요. 인진님이 박사과정 공부를 지금 하고 있는데, 세계 제일의 교수들을 만나서 물어 보면 아무것도 모른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야, 우리 아버님이 이렇게 훌륭하시다는 것을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하더라구요. 요전에 와서, '아버지!' 해서 '뭐야?' 하니까, '아버지가 이렇게 훌륭하신 아버지라고 하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하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 했더니 '미국에서 세계 제일이라고 하는 교수들이 이러이러한 내용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라요. 그런 것을 물어 보면, 애들같이 뭐 이러고만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교실에 들어가면 교수들이 윙크로 인사를 한다는 거예요. 그게 프로포즈가 아니라구요. 존경합니다라는 얘기라구요.

그런 때에 왔기 때문에 미국 제일의 12개 대학에서 당당하게 강연을 하고 있는 거예요. 요전에 하버드의 신학교에서도 강연을 했다구요. 이것은 미국의 지도자들을 교육하기 위해서 4백년 전에 만든 전통적인 대학이라구요. 그 학교의 예배당에서 조그만 어머니가 당당하게 강연을 한 거예요. 하비 콕스 등 유명한 신학자들이 전부 다 참석해서 '무슨 말을 하느냐? 수수께끼 같은 여자다.' 하면서 들은 거예요.

세계를 풍미하면서 국가의 주권을 밟아 뭉개고 돌아온 기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모두 다. '어떤 여자냐?' 한 거예요. 어떤 여자가 아니라구요. 들어 보면, 가슴이 터질 것 같고 기뻐서 날아오를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거라구요. 그런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이 미국에 가서 문선생에 대해서 들으면 무슨 말을 하는 줄 알아요? 일본 사람은 한국 사람이기 때문에 문선생이 나쁘다고 하고 있다구요. 요즘은 '문선생은 한국에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 아시아에서 태어났습니다.' 한다는 거예요. (웃음) 영리하고 상술에 민감한 일본 사람다운 말이지요. 손해가 안 되고 이익이 되겠기 때문에 그렇게 문선생이 아시아에서 태어났다고 하면서 일본은 고생도 안 하고 동참하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다고 할 수 없지요? 뭐 그렇게 해보라구요.

한국의 문선생이 일본을 해와국가로 정한 것이 수수께끼다 이거라구요. 일본의 학자 같은 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지요, 문선생을? 선생님을 존경하는 학자들이 많이 있다구요. 동경대 같은 데 있는 유명한 학자들이 '왜, 선생님, 일본이 해와국가입니까? 기분이 나쁩니다.' 해서, 두고 보라고 한 거예요. 몇 년 뒤에 그렇게 되는지, 안 되는지 두고 보라고 한 것입니다.

일본 여자들은 일본 남자들을 따르지 않고 문선생을 따르게 된다고 하니까, '흥, 내 아내는 나를 대해서 목숨을 걸고 프로포즈해서 결혼했기 때문에 그런 일은 없을 것입니다.' 하더라구요. 그렇게는 안 됩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남편의 말을 절대로 들어요, 안 들어요?「안 듣습니다.」(웃음) 정말이라구요. 일본의 황후님이 통일원리를 들으면 헤이세이 천황은 뒷방으로 들어가라고 한다구요. 그런 힘을 가지고 있어요. 이상한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수수께끼 같은 남자가 되어 있는 거라구요.

여자가 문선생 옆에서 꾸물거리면 걸린다구요. 백만장자의 딸도 별 수 없어요. 세계에 나가서 무슨 이름을 붙였다고 하더라도 전부 다 어쩔 수 없는 거라구요. 전부가 여자들인 가운데서 한 사람의 남자가 이런 공언을 하는 거예요.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 기분이 나쁘면 나쁘게 생각하라구요. (웃음) 이렇게 돌아서 가 보라구요. 점점점 양심이 울게 되어 버리는 거예요. 그러다 다시 뒤로 돌아 오면 점점점 춤을 추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에서 일본에 명령을 하더라도 그 명령대로 안 하면 양심이 잠을 못 자는 거라구요. 이거 잡아당겨서 '해라, 해라, 해라!' 한다구요. 해방권이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거라구요. 다른 민족의 여자라고 하더라도 선생님을 대해서 마음은 하나예요. 부모를 대하는 딸의 마음은 둘이 아니라 하나라구요. 그것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통일세계가 생깁니다.

그 통일된 여자와 남자가 통일의 남자로서 하나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런 여자를 하나님같이 모시는 입장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여자를 맞이할 수 있는 세계가 지금부터 없어지게 될 거라구요. 여자들, 고맙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을 대해서 마음으로 고맙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타락한 여자는 절대적으로 선생님을 필요로 합니다. 그거 그런지 안 그런지 연구해 보라구요. 정말로 통일원리를 연구해 보라구요. 깊이 들어가 보면 볼수록 틀림이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생애는 여자 해방권을 세우기 위한 것

비밀 금고라도 선생님을 위해서 준비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생애를 걸고 여자의 해방권을 세우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을 했어요! 여자 때문에 핍박을 받아 온 거라구요. 문선생이 여섯 마리아를 옆에 두었다고 한다구요. 여섯 마리아가 아니라, 6대주의 여자들을 전부 다 품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여섯 마리아가 거기서 나오는 거라구요. 6대주의 여왕님들이 선생님을 모셔야 된다고 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여섯 마리아가 된다구요.

과거의 역사 소생, 장성, 완성과 새로운 세계의 소생, 장성 완성이에요. 그래서 어머니의 삼위기대가 있는 거라구요. 일본 교회에도 삼위기대의 노인들이 있어요. 있어, 없어? 있다구요. 모두 다 선생님의 부인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일본에 가면 그 할머니와 선생님이 하나되고 싶어서 터무니 없는 짓을 한다.' 하고 생각한다구요. 어머니도 삼위기대가 있어요. 그것을 여섯 사람의 일체권이라고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과거로 올라갈 길이 없다구요. 다리가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거 뭐가 나빠? 선생님을 목숨을 걸고 사랑하는데, 자기의 남편이나 나라 사랑하는 이상으로 사랑하는 그것을 하늘이 바라는 거라구요. 국가를 초월한 사랑, 세계를 초월한 사랑, 천주를 초월한 사랑이라구요. 그거 원하지 않는 여자는 죽으면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지옥. 영원한 사망권에 처박히는 것이 지옥이라구요.

선생님에 의하지 않고서는 그 해방권이 없어요. 없다구요. 찾아보라구요. 박물관이나 도서관에 가서 찾아보라구요. 모두 훌륭한 것을 전시하고 있지만, 선생님의 가르침은 없는 거라구요. 참부모와 성약시대라고 하는 것이 사전에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대할 수 없다구요. 반대하고 싶으면 선생님한테 와서 배워서 알고 난 다음에 반대를 하라는 거예요. 천하를 뒤집고 일본 천황의 머리를 처박아서 산산조각을 내더라도 해명할 방법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선생님이 작년에 대도시를 돌면서 강연을 한 거예요. 구약성서, 신약성서, 지금부터 미래의 세계에 통하는 내용을 낱낱이 얘기했다구요. 모두가 위압당하는 거예요. 반대하는 청중이 있으면 단상에서 내려가서 멱살을 잡고 '이 녀석, 문선생을 언제 만났어? 통일교회를 연구해 봤어? 뭘 알아?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렇게 재판관처럼 나쁘다고 판결을 내릴 수 있는 권리를 누가 주었어? 악마, 악마야. 악마가 그렇게 해 왔다구.'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은 사라져 가게 되어 있어요. 아무리 일본 방방곡곡에서 소란을 피우더라도 그런 것은 사라져 가게 되어 있다구요. 사라져 가는 그것을 비료로 해서 문선생은 크게 되는 거예요. 반대하던 사람들이 무릎을 꿇게 되면 천하의 모든 것이 알게 되는 거예요. 부활되어 오는 거라구요. 그것이 하나님의 작전, 전략이에요. 단번에 일본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전체가 반대했기 때문에 단번에 뒤집어진구요.

누가 뒤집든 지간에 뒤집어서 이것이 이렇게 되면 이것을 거꾸로 들어서 남자를 제치고 여자를 복귀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반대하는 거라구요. 천주적인 중심 신랑으로 오시는 그러한 신랑을 대해서 신부 되는 사람들은 환영을 하지만, 남자들은 모두 다 반대를 하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의 남편들도 문선생을 싫어하지요? 소름이 끼친다고 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거 그렇다구요.

천사장은 여자를 소유할 수 있는 소유권을 전수받지 않았어요. 타락한 남자들의 세계에서는 상대권을 빼앗기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호모 섹스가 생기게 돼요. 여자가 필요 없다고 하게 된다구요. 이것은 복귀시대에 돌기 쉽게 하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이혼도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정처로서는 돌아갈 길이 없다구요. 실수해서 타락권에 떨어진 정처의 권으로는 돌아갈 길이 없다구요. 돌아가는 데는 첩을 통하는 거라구요. 그런 걸 모두가 모른다구요. 그러한 역사의 숨겨진 비밀을 해명하여 자기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여 해방권을 세우지 않고는 역사를 지배할 수가 없다구요.

4대 심정권을 복귀하기 위하여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절대적으로 문선생을 반대하게끔 되어 있지 않습니다. 여기에 스파이로 온 여자가 있으면 말이에요, 쭉 통일원리를 연구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명령적으로 일본 여자를 불러서 '아, 선생님의 방에 들어와라!' 하는 그런 짓은 한 번도 한 적이 없는 거라구요. 학생 시절에 선생님이 혼자 자고 있을 때 벌거벗고 숨어 들어온 일본 여자들이 많이 있다구요. 선생님을 보면 전부 다 꿈속에서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이상한 거예요. 잠을 못 자는 거예요.

부잣집의 외동딸이 선생님한테…. 그거 뭐예요? 사랑의 병, 그거 뭐라고 해요?「고이와주라이(戀煩い;상사병)입니다.」고이와주라이가 아니라 아이(愛)와주라이라구요. (웃음) 고이와주라이가 아니라 아이와주라이에 걸려서 뭐 죽을 지경이 되어서 공부가 안 되는 거예요. 집에 있을 수가 없어요. 선생님이 어디에 있는지 아는 거예요. 바다에 가 있으면 바다에 가 있다는 걸 다 아는 거예요. 전부 다 보인다구요. 그런 현상이 벌어져요. 여러분이 그렇게 되려면 아직 멀었지요? 유치원생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지 않으면 영계와 인연을 맺을 수 없어요. 틀림없이 아는 거라구요. 보인다구요.

한국에서도 그렇다구요. 여자 세계의 봄절기가 창조 이래에 처음으로 선생님을 중심삼고 도래하는 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가정 생활을 하는 여자들이 저녁때가 되면 밥을 해 놓고 남편과 아들딸이 돌아오는 것을 기다리고 있어야 할 텐데, 시장 바구니를 들고 시장에 간다고 나와 가지고 전부 다 교회로 오게 된다구요. 자기도 모르는 거라구요. 결국, 발이 교회로 오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선생님이 있는 데 와서 선생님을 만나 보고 가지 않으면 하루 종일 불안하게 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어떻게 해요?

그래서 선생님이 마술사라고 하는 유명한 이름이 붙었다구요. 연애결혼을 해서 일주일도 안 지난 여자가 원리를 들으면 당장에 선생님 쪽으로 돌게 되는 거예요. 저녁에 남편이 퇴근해서 돌아올 때 문을 열고 인사를 하면서 쳐다보면 남편이 머리 두 개가 달린 뱀이 되어서 보이는 거예요. 돌아올 때가 되면 두 머리를 한 뱀이 두 꼬리를 하고 문을 두드리는 것이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문을 열어 보면 가방을 든 자기 남편이라구요. 잘 때도 뱀과 같이 자는 거예요.

부부관계도 하려 하면 뱀 대가리를 마주하고 그 꼬리를 음부에 대는 것으로 보이는 거라구요. 그러니 부부관계가 불가능하다구요. 그런데도 하게 되면 하혈해 버리는 거예요. 그런 현상을 누가 알아요? 의사도 모르고, 부모도 모르고, 형제도 모르고, 그런 것을 경험한 여자도 없는 거예요. 아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기 때문에 이렇고 이렇고 이렇다고….

그것은 아담의 동생이라구요. 에덴 동산에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을 중심삼고 완성된 누이동생이 못 되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딸이 되어 있지 않은 거라구요. 완성된 하나님의 딸로서의 자격을 잃어버리고, 하나님 가정의 누이동생으로서의 자격을 잃어버리고, 하나님 가정의 아내로서의 자격을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의 가정에 있어서 어머니로서의 자격을 잃어버렸어요. 이 4대 심정권을 파괴한 주체, 괴수가 여자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참아들딸, 하늘의 참오빠, 하늘의 참남편, 하늘의 참아버지를 맞이할 수 있는 자격이 없어요. 너덜너덜하다구요. 아담 가정에 있어서 이런 4대 심정권을 해와가 하루의 행동으로 파괴해 버린 무서운 역사가 있는 거예요. 절대적인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수천만 년 고생길의 밑바닥에 떨어뜨려 버린 것이 여자입니다.

여자도 잃어버리고 아들딸도 잃어버렸기 때문에 하나님 편에는 여자도 없고 아들딸도 없어요. 여자도 사탄의 여자, 아들딸도 사탄의 아들딸이 되어 있다구요. 그것을 보는 하나님의 심정의 아픔이 어떠하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결혼 전야에 자기의 상대를 도둑질해 간 사랑의 원수가 사탄이라구요. 그거 말로만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사실이 그렇습니다.「해와의 죄를 용서해 주세요.」야야야...! 해와의 죄가 한 여자에게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야. 세계적이라구.

그 죄 때문에 선생님이 십자가를 지고 나온 거예요. 여자 때문에 세계적인 반대를 받고, 49년의 역사를 여자의 해방을 위해서 고생해 나온 거라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어머니의 설 자리가 없어요. 그렇게 간단한 것이었더라면 선생님이 그만큼 고생을 안 했을 거라구요. 아는 사람이 선생님 한 사람밖에 없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것을 재창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여자로는 참남자를 맞이할 수 없어요. 참형제를 맞이할 수 없어요. 여자가 낳은 아들딸이 참형제가 되어 있지 않아요. 싸우는 형제가 되어 있어요. 그리고 참부부가 되어 있지 않아요. 싸우는 가운데 자기를 중심삼고 이용할 수 있는 심정권의 부부가 되어 있다구요.

이중성격이면 큰일이에요. 남편이 이중성격이면 믿지 말라구요. 전부 다 도둑놈이라구요. 출장을 간다고 하고 가서 양팔로 여자를 품는다구요. 이것을 혁명하지 않으면 안 돼요, 혁명. 파괴의 혁명을 한 것이 해와이기 때문에 건설의 혁명을 해와인 전세계의 여자들이 하지 않는다고 하면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길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을 교육하는 주체적인 권한을 가지고 온 것이 참부모라구요. 그것이 재림주예요. 종교권의 중심자입니다. 알겠어요?

4대 심정권을 유발시키는 주체가 재림주

통일교회가 종교를 통일하는 사명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선생님이 만들었다구요. 그 배후에 여러 가지 얽힌 내용을 여러분은 모르는 거예요. 고개들을 넘지 않으면 하나님이 올 수 없어요. 이 땅에 내려와 수많은 고개를 넘어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없다구요. 하나님이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일본에 와서 일본 전국을 돌려 가지고 평면적으로 넘어갈 길이 일본에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 축복가정을 통해서 돌아가는 길밖에 없다구요.

국가구원의 기반을 닦지 않으면 민족구원의 길이 열리지 않습니다. 아직 벽이 남아 있는 거라구요. 그 벽을 뚫고 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어떠한 고생의 길이 있더라도….

전부 다 선생님이 영적으로 가르쳐 주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꿈이나 기도 가운데서 선생님을 만난 적이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전부 다 백 퍼센트 만나서 지도를 받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백 퍼센트예요, 백 퍼센트. 모두 다 교육하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위대한 점입니다.

어떤 나라의 역사에도 없었던 그런 권한의 힘을 가지고 있는 거라구요. 틀리게 되면, '이 녀석, 그쪽으로 가면 안 돼!' 하면서 명령하는 거예요. 한두 번 명령을 했는데 듣지 않으면 멀어진다구요. 이상한 단체지요? 그런 이상한 힘을 선생님이 가지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소화해 가는 거예요. 특별히, 여자들은 백 퍼센트 소화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이 못된 사람이라면, 일본 여자들을 얼마든지 유린할 수 있다구요. 세계의 여자들을 선생님은 누이동생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쌍둥이로 태어난 누이동생으로 생각하는 거라구요. 쌍둥이로 태어난 오누이와 같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쌍둥이로 태어나서 커 가지고 부부가 되게끔 되어 있었다구요. 그 쌍둥이를 중심삼고, 하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 자체가 성상 형상의 쌍둥이라구요. 그게 하나되어 가지고 인간을 창조했기 때문에 인간도 쌍둥이와 같은 입장에서 하나되어 부부가 되어 가지고 시간을 지내면 거기에서 아들딸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성성상이 둘의 사랑으로 하나되어 하나님과 하나되면 느끼지 않는 거라구요. 그러한 일체권, 사랑의 통일권을 중심삼고 시간이 지나면 그 위에 아들딸이 태어나게 되는 거라구요. 10개월이라고 하는 기간 말이에요.

여자가 잃어버린 4대 심정권을 유발시킬 수 있는 주체가, 사탄에 의해서 유린당한 4대 심정권을 하늘을 중심삼고 다시 부활시킬 수 있는 주체가 지상에 태어나지 않았던 거라구요. 그것이 여자의 한입니다. 그게 되어지지 않고는 여자의 해방의 때가 오지 않아요. 이것은 천주의 비밀입니다.

참남편을 쫓아내 버렸다구요. 참남편뿐만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참아들딸을 쫓아내 버렸어요. 참오빠를 쫓아내 버렸다구요. 참아버지를 내쫓아 버렸다구요. 하나님에 속하는 4대 심정권의 내용을 추방해 버린 여자 그 자체 앞에 지상에 있어서 자유권을 주었던 역사가 없다구요. 여자는 구속권에 있어서 심정의 눈물의 십자가의 길을 지금까지 계속 걸어 온 거라구요. 그걸 선생님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여자를 유린한다고 하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서 훌륭한 하나님의 딸로서, 자신의 훌륭한 누이동생으로서, 어머니를 대신하는 훌륭한 상대자로서, 훌륭한 어머니로서 설 수 있는 길을 계발해 주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여자가 없는 거예요. 심각하다구요. 엉터리 같은 일을 생각하고 햇빛을 가리고 피를 흘리게 하고 이용하고 차 버릴 그런 선생님이 아닙니다. 한번 인연을 맺었으면 영원히 책임지고 나가겠다고 생각하는 선생님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고 돌아선 자들이 길가에서라도 선생님을 만나면 모두가 숨어 버리는 거라구요. 선생님 앞에 얼굴을 들 수가 없다구요. 그런 자들이 뭐 힘들게 되니까 사탄적인 면을 이용해서 협박해서 돈을 빼앗아서 자기 개인의 목적을 위해 사용하려고 하는 그런 것은 용서할 수 없다구요.

일순간을 중심삼고 4대 심정권을 파괴한 내용을 어떻게 탕감해서 되돌리느냐? 여자 혼자서는 영원히 불가능합니다. 역사 이래 사랑의 천주 창조의 주체로서 사랑의 봄을 연 것은 선생님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초창기의 여자들…. 지금은 할머니들이 되어 있지요, 전부 다? 그들은 일평생 눈물을 흘리면서 박해를 받아 온 거라구요. 자기의 친척, 남편, 아들딸뿐만 아니라 일족 모두가 반대를 하는 거예요. 사탄적인 권한을 붕괴시켜 근본적으로 뒤집는 입장에 서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반대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종교는 반대받을수록 발전한다

종교는 반대를 받을수록 발전합니다. 알겠어요? 일본 전국이 반대하는 것을 극복하면 일본 전국이 뒤집어져요. 그런 시대가 되었어요. 엔 에이치 케이(NHK;일본국영방송국)가 선생님한테 일주일만 마이크를 빌려 주면 일본 민족을 일주일만에 돌려 버린다구요. 사탄이 그것을 무서워해서 봉쇄해 버린 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알고 세계의 중심지 워싱턴에 가서 완벽한 준비를 한 거예요. 6대주를 연결할 수 있는 준비를 한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의 프로그램을 얻기 위해 엔 에이치 케이가 무릎을 꿇고 머리를 조아리면서 '제발, 부탁합니다.' 하면서 간청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어요. 세계적인 인맥을 선생님 이상 가진 사람이 없습니다. 일본 정부도 마찬가지라구요. 돈으로 그거 만들 수 없다구요. 심정적인 인연을 가지고 오랫동안 선생님이 그런 인맥을 세계적으로 연결해 나온 거예요. 유명한 교수들이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워싱턴 타임스]에서 발간하는「월드 앤 아이」에 유명한 교수들이 전부 다 원고를 써서 보내 온다구요. 유명한 학자들이 원고를 보내 준다고 해서 원고료를 지불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래도 기뻐하며 보내 준다구요. 그래서 [워싱턴타임스]의 내용은 역사적인 예언, 선포의 내용이 되어 있다구요. 10년 후에 보더라도 '이야, 문선생은 위대한 남자'라고 하면서 언론계의 우두머리들이 전부 다 선생님을 존경할 수 있는 내용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유선 텔레비전 회사…. 선생님은 전기 방면도 알고 있다구요. 과학을 공부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장래에는 유선세계가 된다 했다구요. 지금부터 15년 전에는 오늘날이 이렇게 유선세계가 될 줄은 생각도 못 했어요. 선생님이 생각했던 대로 되기 때문에 큰일난 거예요. 노스탈트라고 하는 유선텔레비전 회사를 샀다구요. 미국의 기독교의 중핵이 되는 여성들, 35세에서 45세까지의 여자들이 주로 보는 유선텔레비회사라구요. 잘도 그런 텔레비전 회사가 선생님의 손에 들어왔어요. 그것을 보는 가정들이 1천5백 가정을 넘는다구요. 그것이 2천 가정을 넘게 되면 대단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두 배가 되면 미국이 뒤집어지는 거라구요.

그래서 그것을 아는 기독교가 '최고의 중핵 여자들이 통일교회의 문선생에게 먹혀 버린다. 이런 악랄한 환경을 보고 가만히 있을 수 없다. 기독교의 재벌들 총집합!' 해서 빌리 그레이엄이라든가, 팩 레번슨 등의 유명한 목사들이 깃발을 들고 그 회사의 주식을 지금 한 주당 2달러면 3달러를 주고 전부 다 사고 있어요. 미국에서는 법률상으로 전부 다 살 수 있다구요. 그렇지만 그렇게 간단하게 안 됩니다.

선생님은 그와 더불어 세계를 향한 준비, 긴급한 때가 오게 되면 세계로 긴급히 발전할 수 있는 기대를 전부 준비하고 있다구요. 그걸 판매할 수 있는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기도 하고…. 하루에 30만 개의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 수 있는 공장도 가지고 있다구요.

지금까지 축복을 받은 사람이 축복 기금도 안 내고 있어요. 그런 죄악이 어디에 있어요? 그것은 일본 여자로서는 얼굴을 자연 앞에 내밀 수 없을 정도로 부끄러운 거라구요.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은 멸망하는 것입니다.

지금 그렇다구요. 일본의 빚 문제가 심각하지만, 선생님이 교육을 하면서 1만 달러를 헌금하라고 해 가지고 그 헌금으로 빚을 갚으려고 하지만, 헌금은 은행에 저금해서 세계를 포용할 수 있는 경제 유통로를 만들지 않으면 안 돼요. 탱크가 필요하다구요, 탱크. 알겠어요? 탱크가 없이 수도관을 직접 연결하게 되면 고장이 일어나면 큰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경제를 생각할 때는 그런 것을 고려하지 않으면 안 돼요.

지금 일본의 후루다가 와 있지만, 후루다에게 '너, 5억에서 10억 정도를 검토하여 세계에 저금하지 않으면 안 돼. 반드시 일본세계가 치고 나온다. 3년 내지 5년에 그 고개를 넘지 않으면 안 된다. 준비하라구' 하니까, '문제없습니다!' 그랬었다구요. 후루다! 그거 알고 있지? '문제없습니다!' 했는데 지금 이렇게 돼 있는 것입니다. 일본은 해와 국가예요. 해와가 뿌리가 되어 가지고 인연되어진 붕괴된 타락의 세계를 해와 국가가 뿌리가 되어 가지고 구제해 가지고 포용해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게 해와 국가의 사명입니다. 그래서 일본에 경제력을 준 것입니다. 그 일본의 경제력을 빨리….

성의 모체는 사랑, 생명, 혈통의 왕궁

여자들이 주인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여자들을 주인으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사상이 일본 내에는 없다구요. 그건 통일원리밖에 없는 것입니다. 자기의 남편은 천사장이라구요. 종 같은 입장에서 부인을 돌려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해와는 하나님의 실체의 상대라구요. 하나님은 종적인 남편이라구요. 종적으로 연결되지 않으면 횡적인 사랑도 묶어지지 않습니다.

아담은 실체를 가진 하나님이라구요. 횡적인 아버지라구요. 종횡의 사랑이 어디에서 결착하느냐? 결착점이 어디냐? 그건 결혼해서 부부관계를 하는 일체권의 자리라구요. 성의 모체라구요. 그런 것을 모르는 거예요. 지금까지 남녀가 관계하는 것을 나쁜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아요. 신성한 거라구요. 하나님이 찾아오는 기쁨의 자리예요.

그것은 사랑의 왕궁이라구요, 사랑의 왕궁. 거기서부터 사랑이 시작하는 거예요.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 이상의 왕궁이라구요. 그것을 악마의 왕궁인 것처럼 제일 나쁜 욕으로 취급해 왔다구요. 실제로는 180도 다른 제일 신성한 것이라구요. 알겠어요? 근본적으로 뒤집어 버리는 것입니다.

여자는 아들딸을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낳아서 키우는 영광을 느끼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여자는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아 기르는 거라구요. 미래의 천상천국, 지상천국, 2대 천국을 상속할 수 있는 제3대를 부인의 무릎 위에서 키우는 거라구요. 그것을 품고 있는 그 영광…. 미래의 왕자 왕녀를 자기가 낳아 키우는 거라구요.

아들딸이라고 하는 것은 뭐 98퍼센트가 어머니의 몸을 이어받은 거라구요. 전체라구요. 정자, 난자, 그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거예요.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보인다구요. 그것을 씨로 해 가지고 어머니의 뱃속에서 어머니의 골육을 전부 받아서 아들딸이 태어나는 거예요. 백 퍼센트 자기 몸이라고 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와 아들딸을 떼 놓을 수 없습니다. 이것을 떼 놓는 것은 죄라구요.

그래서 미국 같은 데서는 이혼할 때 아들딸을 서로 갖겠다고 하기 때문에 재판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가 뭐냐 하면 아들딸의 처리 문제라구요. 아들딸이 그렇게 중요하다면 그 아들딸을 낳은 엄마와 아빠가 중요하다는 것은 왜 모르느냐 말이에요. 그런 역사를 전환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많이 있다구요. 몇 명이 있어요?「13명입니다.」그렇게 있지만 말이에요, 모두 다 돌아오면 '어머니...!' 하고 부르지 아버지를 부르는 소리는 지금까지 들어 본 적이 없다구요. (웃음) 모두 다 '어머니, 어디 갔어요?,' 아버지 앞에서도 '어머니, 어디 갔어요?' (웃음) 이런다구요. 아버지가 있어도 그건 두 번째이고 어머니한테 직행한다구요. 그렇지만 그것을 보고 기분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통일원리로 보면 아들딸은 어머니의 분자와 같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떼 놓을 수 없어요. 떼 놓으려고 하는 그것이 죄악이라구요. 악마입니다.

통일원리는 영원한 인류의 것

자기의 아들딸이 있는 데서 아내를 욕하는 것은 악랄한 남편이라구요. 잘못이 있으면, 아버지가 나쁘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 아버지를 신뢰하기 때문에 어머니가 그렇게 한 것이다 하고 교육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통일원리를 알게 됨으로써 그게 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평화스러운 가정을 건설하는 데 문제가 없습니다.

그렇게 생각해 보면, 통일원리가 필요해요? 통일원리는 선생님의 것도 아니고 통일교회의 것도 아니라구요. 영원한 인류의 것이에요. 나라를 넘어서 세계의 것입니다. 천주, 하나님의 것이라구요. 하나님에게로 가기 위해서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 인연을 갖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상대자로서 설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볼 때는 어머니로서, 딸로서, 남편으로 볼 때는 아내로서, 오빠로 볼 때는 누이동생으로서 설 자리가 없다구요. 그게 원리원칙인데 그걸 잃어버린 거예요. 그걸 납땜을 해서 고쳤다고 하는 증명적 기준을 갖지 않으면 타락이 없는 본연의 천국 이상향에 들어갈 수 없어요. 이거 논리적이라구요. 엉터리가 아닙니다.

선생님의 머리가 논리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과학을 공부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맹목적으로 믿으라고 하지 않는다구요.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을 믿어야 될 내용이라고 생각해요, 그냥 듣고 흘려 버려야 될 내용이라고 생각해요? 어때요? 믿어야 되고 실행해야 될 내용이라구요. 믿는다고 해서 실행권과는 관계가 없어요. 언젠가 실행권을 넘어가지 않으면 실행 기반을 얻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맨 밑바닥까지 내려가라고 하는 거예요. 사탄은 거만한 입장에서 언제나 평균 이상의 자리를 바라기 때문에 제일 밑바닥을 통해서 가라고 하는 거라구요. 사탄은 그것을 싫어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일본의 제일 난문제, 청소년의 문제, 사랑의 문제, 그걸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여자로서 그건 문제라구요. 사랑의 문제, 사상의 문제…. 중심성과 평면성을 모르면 자기의 위치를 확정할 수 없어요. 위치를 갖지 못하는 여자는 추방되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위치를 갖고 있지요? 전부 다 누구누구 가정의 부인이라든가, 그런 위치가 정해져 있지요? 그렇지요? 그렇지 않으면 출입하는 근거지가 없는 거예요. 구름같이 바람이 부는 대로 왔다갔다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위치를 정하게 되면 그것은 영원한 결정이 되는 거라구요. 무엇이 영원히 결정하느냐? 사랑이라구요. 거기에는 참아들딸이 있고, 참형제가 있고, 참부부가 있고, 참부모가 있어요. 그 이상의 이상권은 없다구요. 그 4대 심정권이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되어 있는 거라구요. 부부의 사랑이 무너지면 참자녀의 완성기준도 무너지고, 참형제의 심정권과 참부모의 심정권도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안 사람은 그러한 자리에는 죽어도 갈 수 없는 것입니다. 논리적으로 틀림없이 알게 되면 그렇다구요.

4대 심정권이 완성되는 자리

여자를 상징하는 한 군데 비밀의 자리는 사랑의 왕궁이에요. 가장 귀한 곳이라구요. 그것이 없으면 사랑을 얻는 길도 영원히 없는 것입니다. 그 주인은 여자가 아니라 남자라구요. 그 주인이 찾아오면 문을 활짝 여는 거예요. 그럴 때는 비밀이 없다구요. 대낮이 되는 거라구요. 대낮에는 그늘이 없어지는 거라구요. 하나되어 버리는 거예요.

그런 여자가 세상에 있느냐? 항상 이중성을 가지고 있지요? 거짓 여자, 거짓 상대자…. 대낮이 되면 그늘이 없어진다구요, 그늘이. 그런 입장에서 하나되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모두 그늘을 가지고 있지요? 가지고 있어요, 안 가지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두 지옥이라구요. 대낮이 되어서 영점, 제로(zero)가 된 것과 같은 기준에 서야 돼요.

제로점에서 180도가 시작되고 360도가 시작되는 거라구요. 그런데 제로점이 없는 거예요. 4대 심정권의 제로점이 엉망진창이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엉망진창인 형제, 엉망진창인 자녀, 엉망진창인 부부, 엉망진창인 부모로 되어 있어요. 이것을 하나로 수습해서 모두 완성하는 제로점이 되게 되면 자녀의 사랑의 태풍이 불고,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의 우주의 태풍이 부는 거예요.

하나님의 무형의 이성성상이 아담 해와 실체로 갈라졌는데, 이것이 다시 종적으로 만나는 것이 결혼식이라구요. 결혼하여 하나되는 순간은 미완성의 반쪽이 완성되는 순간이요, 완성품으로서 합격하는 순간이요, 상대의 세계를 품는 순간이라구요. 사랑의 힘 이외에는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그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결혼은 상대를 점령하고 하나님을 점령하는 거예요. 그것이 결혼이라구요. 엉터리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수평이 되지 않으면 수직은 찾아올 수 없는 것입니다.

여자 남자 평등권, 남녀 평등권이란 사랑을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그 이외의 기준으로는 평등이 아니라구요. 여자에게는 남자를 따라갈 만한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여자 챔피언은 없는 거라구요. 남자하고 싸워 가지고 이겼다고 하는 것이 있어요? 힘도, 먹는 것도, 입는 것도 전부 다 남자를 당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평등이라고 하는 것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참사랑을 갖고 있지 않으면 평등이라는 말을 하지 말라구요. 그 이상의 죄가 없어요. 살인죄를 범한 살인자가 죄를 짓지 말라고 하는 것과 같은 거라구요. 그런 원칙은 없습니다. 사랑의 세계에 있어서 그늘이 지지 않는 부부 일체권의 하루를, 일생을 갖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한 하루도, 일순간도 갖지 못한 자신의 슬픔을 생각한 적이 없다면 지금부터 심각하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4대 심정권 완성의 중심 주체

그러한 내용을 용서하기 위하여 우주적인 중심성으로서, 자녀 완성, 형제 완성, 부부 완성, 부모 완성의 중심적 내용의 주체로서 지상에 오신 분이 참부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두가 선생님 앞에 각도를 맞추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로서 90도가 되었는가, 형제로서 90도가 되었는가, 90도라구요, 부부로서 90도가 되었는가 하는 거예요.

그러한 삼각형의 자(尺)가 지금까지는 없었던 거예요. 이제는 중심의 자가 있기 때문에 평면적으로 맞나, 안 맞나를 자기들이 알고, 자신의 지상에 있어서의 해방권을 이루었다고 하는 실증적인 증거를 제시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일체가 되었다 하는 그러한 증거적인 자기 사랑의 완성권을 가질 수가 없습니다.

이런 말은 처음으로 듣지요? 뽐내지 말라구, 이 여자 패들! 기분 나쁘지요? 기분이 나쁘겠지만, 천주적인 진리의 기준에서 보면 패들이라구요. 입을 벌릴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세계에는 통일되는 힘이 있는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어때요? 그래요? 소우토오모에(そうと思え;그렇게 생각하라)!

'소우'라고 하는 것은 무슨 말이냐? 한국에 왔으니까, 한국말을 하나 기억하라구요. 그것은 소를 말한다구요. 소는 버릴 것이 없습니다. 희생적인 제물이라구요. 미국에서 이상한 것은 곰 같은 것을 한 마리라도 허가 없이 죽이면 걸리는데, 소 같은 것은 열 마리를 죽여도 괜찮다는 거라구요. 동물 애호라는 말을 하면서 소는 잡아서 먹으면서 사슴이나 곰은 죽이지 말라고 하는 그러한 아이러니컬한 얘기가 없어요. 알겠어, 아가씨? 너도 그러한 표제에 걸려 있다구.

하나님의 참다운 딸이 되었다고 하는 증거가 없어요. 하나님 가정의 형제권 내에서 누이동생으로서 합격한 완성된 심정권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구요. 딸로서, 누이동생으로서 심정권을 완성한 여자만이 결혼 완성권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것이 철칙이라구요, 철칙. 완성된 심정권을 일체화시킨 부부가 아니면 완성된 부모가 되는 길이 없습니다. 그 이외에는 전부 다 낙제생이기 때문에 지옥으로 가는 거라구요. 그거 논리적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했던 당시의 완성된 자녀의 심정권이 어디에 있느냐, 완성된 형제의 심정권이 어디에 있느냐, 완성된 부부 심정권이 어디에 있느냐, 완성된 부모의 심정권이 어디에 있느냐? 이 4대 심정권이 전부 다 다르게 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갈라져 가는 것입니다.

부모가 아들딸을 낳은 후에는 결혼을 시킴으로써 그 아들딸이 완성되는 거라구요. 언니 오빠가 결혼하는 것을 보면서 형제애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남녀의 절대적 이상이 부부관계를 맺음으로써 완성하는 거예요. 그 3대 완성권을 맺은 중심에서 무엇이 시작되느냐? 거기서 완성된 아들딸이 태어나는 거예요. 완성된 형제권이 거기에서 시작되는 거예요. 제2의 완성된 부부권이 거기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에 서 가지고 부부가 되게 되면 시간을 지내면서, 사랑의 관계를 가져 가면서 아들딸을 낳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아들딸을 낳음으로써 하나님이 창조한 것과 같은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아들딸을 창조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조상들이 그렇게 했기 때문에 여러분도 실체로서 아들딸을 낳아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딸을 다시 보는 것입니다. 무형실체의 하나님의 내적인 세계에 있어서 하나님도 아들딸의 때가 있었다구요. 이성성상이 말이에요, 하나님도 그러한 상대 관계를 중심삼은 아들딸의 시대가 있었어요.

그 다음에 형제의 시대가 있었어요. 성상과 형상이 말이에요. 그래서 커져 가는 것입니다. 그 보이지 않는 무형실체권의 내적인 존재가 유형실체권의 외적인 존재로서 나타난 것이 창조입니다. 지난 전체의 역사를, 다시 자기 과거의 역사를 전개해서 자기의 완성권을 실체적으로 전시하기를 바라고 창조한 것이 아담 해와라구요. 그렇게 창조된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과거의 보이지 않은 자녀 시대를 상징하는 거예요. 또 형제의 시대를 상징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이성성상이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의 입장에서 아들딸을 창조한 거와 마찬가지로, 실체 자녀, 실체 형제가 하나되어 부부가 되어 하나님의 무형 통일권을 실체적으로 체휼하는 거예요. 그리하여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아담 해와도 하나된 사랑의 부부 실체권을 가지고 아들딸을 낳음으로써 제1무형 창조주의 모든 것을 상속해 받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작을 때의 모습이라구요.

여자가 남자 아이를 낳아서 키우면서 '남편이 저렇게 해서 컸구나.' 하면서 다시 보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떨어질 수 없는 거예요. 또, 남자는 '아내가 저렇게 해서 자랐구만!' 하면서 보는 거예요. 딸은 어머니를 닮아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든지 모두 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아들딸이 자라서 완성되는 것이 결혼이에요, 결혼. 사랑을 묶는 거라구요. 이것은 엄청난 내용인 거예요. 그것을 몰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의 순간은 역사의 자녀권을 자신에 의해서 완성하고 새로운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입니다. 알겠어요? 자신에 의해서 역사적인 페이지를 플러스시키는 것이라구요. 책으로 말하면, 페이지권 내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하는 거라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새로운 페이지를 만드는 거예요. 새로운 부모의 페이지를 넘기는데, 그 페이지가 하나님이 만든 것과 같이 되어 있기 때문에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을 하나님이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유형실체세계도, 무형실체세계도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어요. 잘 들려요? 뭐야, 말이 끊어지잖아? (웃음) 이거 심각한 얘기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는 혼자 잘 때 '아, 내 몸을 누가 만져 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한다구요. 20대, 30대가 되어서 이렇게 만지면 자극이 오는 거예요. 누가 이거 만져 주면 좋겠다 생각한다구요. 그거 누가 만져 줘야 돼요? 그것은 하나님의 아들, 자기의 오빠라구요. 자기의 남편일 뿐만 아니라 미래의 아버지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내를 품는 것은 하나님의 딸을 품고 하나님에게서 난 누이동생을 품는 거라구요. 우주 전체를 품는 것입니다. 남자는 우현이고 여자는 좌현이기 때문에 우주 전체, 천지의 상현 하현, 전현 후현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사랑에 의해서 그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랑의 주체, 상대로서의 결혼 생활의 기대가 역사 이래 지상 위에 하나도 없었던 거예요. 이제 문선생이 풀기 시작했기 때문에 이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부부는 천국 백성을 생산하는 분공장

여자에게 있어서 남편은 자기의 아들딸보다 귀한 거예요. 여자가 남편을 맞이하면 부모도 떨어져 가는 것입니다. 제2의 창조주가 되라 하는 거예요.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갖고 싶어진다구요. 그리하여 사랑하는 남편의 어릴 적을 사랑으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낳은 아들을 안고 젖을 주면서 그 아들을 자기의 남편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제2의 남편이라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아들을 사랑하는 것이 직접 남편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하는 심정권으로 연결되어야 하는 것인데, 지금까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아들딸을 키운 부모가 없었기 때문에 지옥으로 갈라져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들을 낳아 기르는 것은 자기 남편이 자라는 과정을 다시 목전에 전시해서 체휼하는 것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녀 완성권의 심정을 연결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리고 형제의 심정이라구요. 이렇게 해서 아, 에덴 동산에서 형제처럼 하나된 그 위에서 부부가 되고 그 위에서 부모가 하나되게끔 되어 있었구나 하는 거예요.

전부가 사랑을 중심삼고 결혼생활을 하는 가운데 연결되게끔 되어 있는 거예요. 완전한 사랑을 이룬 그 기준 위에서 완전한 아들딸이 태어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자녀권과 하나님의 형제권과 하나님의 가정의 이상적인 부부권을 낳아 기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지상에 사는 인간들의 책임입니다.

영계에서는 번식이 불가능한 거예요. 영계는 중심이기 때문에 중심은 면적이 없기 때문에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룸이 없다구요. 공간이 없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은 방대한 천국에 가서 살게 하기 위해서 평면적, 입체적 공간을 만들어 하나님의 나라의 국민을 생산하게끔 하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라고 하는 것은 천국의 국민을 만드는 분공장입니다, 분공장.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에서 아들딸을 많이 낳아서 데리고 가는 것이 저세계를 상속받을 수 있는, 소유권을 받을 수 있는 상대권이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없는 사람은 그런 상대권이 없다구요. 훌륭히 하나된 그러한 상대권을 많이, 12개월의 12수 이상 가져야 합니다.

참부모는 인간의 틀

선생님은 그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12수 이상을 낳지 않으면 안 되었던 거예요. 어머님이 그걸 낳지 못했을 경우에는 몇 사람의 여자를 통해서라도 낳아야 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20년에 14명의 아들딸을 낳도록 한 거예요.

18명이라구요. 유산한 것까지 생각하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거 20년 동안에 그렇게 되지 않았더라면 큰일난다구요. 통일교회에 어머니가 둘이 되었을지도 모른다구요. 그리고 사랑의 원수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하는 그런 문제도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잘도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해결해 오신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안착할 수 있었던 것이지 그렇지 않았더라면 큰일났을 것입니다. 여러분도 지금부터 많은 그런 문제를 해결해 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자기 문제의 해결이라구요. 부모님의 문제 해결과 자기 자신의 문제 해결이 직결하는 거예요. 그 해결의 법칙은 뭐냐? 참부모를 기준으로 해서 하는 거예요. 그것은 공식적인 거예요. 틀을 알지요, 틀? 몇만의 프레스 같은 것도 틀을 통해서 척척척척 만드는 거와 마찬가지로, 대량생산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은 참가정의 이상을 중심삼고 참자녀, 참형제, 참부부, 참부모를 이루었기 때문에 참부모를 세계적으로 선포하는 것입니다. 선포해서, 성약시대,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는 거예요.

내가 책임을 진다 해야 해방을 맞이해

지금까지 해와도 고생만 해 온 거예요. 여자의 눈물이 땅속의 가장 깊은 데 지하수로 고여 있어요. 사랑이 메마른 밑바닥에 떨어져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구요. 지금까지 이것을 해방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는데, 비로소 선생님에 의해서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 선생님을 무시하고 떠나면 어디 갈 데가 없다구요. 이것은 헙박이 아니라구요. 진리를 중심한 압력입니다. (웃음)

그런 압력을 안고 가만히 있는 그런 사람은 상대권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어떠한 박해라도 오라 해 가지고 그 이상을 요구하는 거기에는 적이 없는 것입니다. 알았습니까? 만주(萬宙)를 해방하는 사랑의 기대를 알려 주는 그 이상의 복음은 없는 거라구요. 한번 만세를 해 봐요, 소리를 내서.「만세.」만세!「만세!」2천 명 여자들의 목소리보다 선생님의 소리가 더 크게 들린다구요.

그것은 만세를 해야 된다구요. 정말로 그것이 공식이 되었다고 한다면…. 정말로 그렇다구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문선생의 가르침을 중심삼고 잘못된 것은 틀림없이 제시되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았지? 몇 퍼센트 합격이냐?' 해 가지고 쓱, 영계에서 버튼을 눌러 보면 다 아는 거예요. 네 이름이 뭐야?「호쿠라입니다.」호쿠라.

호쿠라라고 하는 버튼을 눌러 보면…. 컴퓨터와 마찬가지예요. 호, 쿠, 라를 딱 누르면 쭉 나오는 거예요. 뱃속에 있을 때부터의 사랑의 계통 형상이 쭉 전시되는 거라구요. 싸움을 좋아하는 여자라든가, 똑똑한 여자라든가, 뭐라든가 하는 것이 전부 다 상세하게 나타나요. 그래서 이것은 몇 점이라고 하는 답이 나오는 거예요. 그거 그렇지 않다고 부정할 수 없다구요. 증거를 내라 하는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그것을 선생님이 알고 있어요. 그것이 가장 무섭다구요. 그 페이스를 어떻게 넘느냐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부끄러워하면서 왕좌로부터 내려와 문전까지 와 가지고 자기를 안으면서 '기다리고 있었다'고 할 수 있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을 표적으로 삼아서 생애를 걸고 활동을 해 오고 있는 거라구요. 그 문을 무사히 통과하지 못하면 하나님도 불행이요, 자신도 불행이다 이거예요. 다시 복귀의 노정을 남기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거예요. 무서운 일입니다.

그런 영계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미국을 향해서 출발을 한 거예요. 일본을 향해서도 그래요. '내가 책임을 진다!' 이거예요. 그게 참부모예요. 참아버지라구요. 누가 책임을 져요? 내가 책임을 진다 하는 거예요. 참자녀가 되었으면 부모님 대신 다음 세대는 자기들이 책임을 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내가 책임을 진다!'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내가 책임을 진다!' 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일본의 해방은 없습니다. 하나님이 일본땅에 자유자재로 왕림하여 밟고 돌 수가 없다구요. 하나님이 사랑의 파도, 사랑의 공기와 더불어 일본 전국을 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임재하여 일본을 밟아 주고 자기 가정에서 함께 살자 한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럴 수 있는 여자가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되고 싶습니다.」되고 싶지 않다는 사람은 죽어 버리라는 거예요. (웃음) 빨리 죽어 버리는 편이 영리한 거예요. 원리도, 선생님의 말씀도 듣지 않고 죽은 경우에는 선생님이 영계에 가서 교육하는 시간이 있다구요. 듣고 아무것도 안 하고 오면 '이놈, 뭐야?' 하는 거예요.

첫인연의 심정권을 잃지 말라

선생님과 만난 첫인연의 심정권을 잃지 말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왔을 때 원리를 듣고 '이야!' 하면서 흥분했지요? 흥분하지 않은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이니까, 일본의 어떤 학자는 지금부터 30년 전에 '2억 엔에 팔라.'고 교섭해 왔다구요. 이건 세계 제일의 재림주가 발표할 수 있는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머리를 가진 패도 있지만, 반대하는 패들이 더 많기 때문에 일본이 사탄권으로 제일 먼저 떨어지는 국가가 될지도 모른다구요. 떨어질 때 기둥이라도 있으면, 전신주라도 있으면 자기의 허리띠라도 풀어서 쓱 걸쳐서 매달리지 않으면 영원히 밑바닥으로 떨어져 버리는 거라구요. 그거 원칙적인 논리입니다.

일본의 총리가 일본을 구할 수 있어요? 여당과 야당이 4주간만 선생님의 교육을 받으면 전부 다 선생님의 뒤에 줄을 서서 따라올 거라구요. 그런 힘이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있다고 생각합니다.」있기 때문에, 세계 도상에 서게 되면 전세계를 단번에 수습할 수 있는 무서운 남자이기 때문에 사탄은 모든 수단을 다 동원해서 길을 막으려고 하는 거예요. 수많은 벽을 만든 것입니다.

일본에 수십만 명의 식구들이 있다고 한다면 수십만 개의 벽이 있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이 '와!' 하면 와요, 안 와요?「갑니다.」응? 와, 안 와?「갑니다.」갑니다? 온다고 해야 될 텐데, 간다고 하는 것은 무슨 말이야? (웃음) 자기를 중심삼고 대답하면 안 된다구! 그러니까 타락세계라구요. (웃음) 온다고 해야 될 텐데 간다고 하니….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안 된다구요. 그 습관성을 뒤집지 않으면 안 돼요.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면 안 되는 거라구요. 이것은 지옥행입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정말.

이 양(兩) 세계가 사랑을 중심삼고 생기는 거라구요. 참자녀, 참형제, 참부부, 참부모가 되어야 될 텐데 거짓자녀, 거짓형제, 거짓부부, 거짓부모가 된 거예요. 그게 타락이라구요. 그것을 부정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심은 대로 가을에 수확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무화과나무 밑에서 타락행위를 했기 때문에 수확기가 되어서 남녀들이 공원에서 전부 다 타락행위를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심었기 때문에 가을이 되어서 그런 현상들이 세계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청소년들의 윤리 타락문제입니다. 심은 대로 수확해야 될 때가 되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현상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수확해서 불쏘시개로 태워 버리는 것입니다.

지옥행과 180도 반대의 방향으로 가는 데서 하나님의 세계가 보이는 거예요. 180도라구요. 90도가 아닙니다. 완전 거부예요. 소돔과 고모라에 불심판이 있을 때 롯의 아내가 도망을 갈 때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했는데 뒤를 돌아보고 소금기둥이 된 것이 역사에 상징하고 있는 거예요.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뒤돌아보지 말라고 하는데 아, 저금통장! 아, 아들딸을 위해서 어떻고...! (웃음)

그래서 성진이의 어머니도 반대한 거예요. 반대하게끔 되어 있다구요. 환영했으면, 참사랑의 본체가 생기지 않습니다. 전세계에서 문선생을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없는 입장으로부터 천국과 지옥이 완전히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제일 밑이에요? 미해방의 해와를 사탄의 밑에서 끌어 올려 가지고 사탄은 밑에 가고, 여자가 위에 오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런 거 원해요, 안 원해요?「원합니다.」저기에 서 있는 사람은 뭐야? 선생님이 서 있다고 해서 전부 다 선생님같이 서면 어떻게 해? (웃음) 그거 뭐야? 도둑놈의 근성이잖아? 그러니까 여러분의 얼굴을 보기 싫어하니까 저쪽으로 가는 거라구요. (웃음) 이거 너무 보지 말라구요. 선생님의 뒤만 전부 다 감정하면 곤란하잖아? (웃음) 알겠어요?「예.」

여자의 삼각지대가 어디예요? 생식기가 있는 데예요. 그 자리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 이상의 출발향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렇게나 취급하면 안 돼요. 하나님 이상으로 모시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것을 따라오는 거라구요. 이런 교리를 가르치는 종교가 역사 이래 처음으로 생긴 것입니다. 그것이 비극이에요, 희극이에요?「희극입니다.」귀가 있으니까 들릴 것은 들리지요? (웃음) 머리가 있으니까 판단도 하지요? 그래서 '아,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변해 가는구나!' 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관심을 갖는 거라구요. 지금 몇 시예요? 오늘은 뭐 이렇게 쓸데없는 얘기를 하다가 시간이 다 가 버렸다. (웃음) 그러나 이것도 중요한 얘기지요?

어머니로서 세계 선교의 사명을 해야

인연, 상대적 인연…. 이국의 자매가 만나 자매결연을 함으로써 함께 형제같이 사랑하는 훈련을 하는 거라구요. 천국의 많은 자매, 무한히 연결되어져 있는 방대한 세계에 있어서의 텍스트북으로서, 틀, 공식에 일치시키기 위해서 이런 운동을 하는 거라구요. 여기에는 천주적인 인연이 연결되어 있다고 하는 것을 알고 감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자기 선조가 나빴을 경우에는 탕감을 위해서 반대의 사람이 만나질 거라구요. 욕심이 많은 사람은, 한국을 쳐다보기도 싫어서 뒤로 돌아가고 싶다 할 정도로 싫은 사람을 만날지도 모른다구요. 그렇다고 그렇게 하게 되면 큰일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운명을 걸고 만나는 거라구요. 이렇게 자매결연을 함으로써 언니 동생의 인연을 세계적으로 묶기 시작하는 거라구요. 미국을 포함한 세계에서 전부 다 묶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 여자들을 중심삼고 160개국에 1천6백 명의 선교사들을 보내는 거예요. 어머니의 분신으로서, 하나님의 4대 심정권을 완성한 대표적 승리자로서, 그 표본을 보이고 교육하도록 하기 위해서 보내는 것입니다. 해와의 타락으로 되어진 세계의 붕괴권을 수습하기 위해 해와 국가 일본의 여성들이 일치된 심정권을 이루어 가지고 가서 그 공식적인 틀, 공장의 틀과 같이 전시해서 그 표본과 같은 몇 사람을 길러 놓고 돌아오게 되면, 그들이 어머니의 사명을 상속한 입장에서 그 나라에서 확대해 가게 되면, 새로운 씨를 뿌려서 수확을 그 나라에 있어서 거둘 수 있게 되면, 거기서부터 천지 전체가 하나님의 이상권에 품기기 시작하는 세계가 열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기쁨이요, 희망으로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교사로서 활동하겠어요, 그냥 국민의 한 사람으로 살겠어요? 선교사는 그 나라의 왕을 대신하는 사람이라구요. 사탄세계의 왕 대신 왕의 입장에 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쉬운 길이 아닙니다. 여러 가지 어려운 내용이 얽혀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극복하지 않으면 안 돼요. 눈물을 흘리더라도 자기의 나라 안에서 흘리는 눈물과 다른 거라구요. 색깔이 다르다구요. 평면적인 눈물이 아니에요. 입체적인 눈물이에요.

왜? 자신의 부모 형제를 두고 이러한 외국에 와 가지고 그 이상의 사랑권을 찾아 왔다고 하는 것을 중심삼고 활동하게 되면, 그 나라가 확대되어 가면 되어 갈수록 하나님의 축복이, 그 확대되어 가는 은혜가 자기 집, 일족을 묶어 가는 거라구요. 선교사라는 이름을 이마에 붙이고 간다고 하는 것은 위대한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체면을 생각하고, 권위와 위신을 생각해서 대학, 단대 이상의 상류세계의 여자들을 선생님이 파송하는 거라구요. 그런데 여기에 와 있는 사람들 가운데 '그런 거 하지 말라. 선교사로 가지 말라, 가지 말라, 가지 말라.'고 하면서 반대한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이 있으면 진정으로 회개하라구요! 그런 무서운 죄의 그늘이 거기에 숨어 있었다는 것을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알겠지요. 알았어요?「예.」

자기 형제들 가운데 한 사람을 가족의 대표로서 경쟁적으로 보내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복음시대가 온 것입니다. 만국평화의 진군이 시작되는 이런 시대에 있어서 그 진군에 역행하는 자세를 취하게 되면 총살되는 거라구요. 군대가 진군할 때 거기에 반대하게 되면 총살되는 거예요. 그것과 마찬가지라구요.

할머니!「예.」자기의 몸을 통해서 낳은 아들딸이 선교사로 간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를 대표하여 각국을 교육하여 각성시키기 위해서 간다고 하는 그런 아들딸이 있으면 그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있는 부모가 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부끄러운 것입니다.

선생님은 부모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훌륭한 어머니들을 보내는 거라구요. 이것은 역사에 없었던 일입니다. 해와 국가의 여자들이 4대 심정권의 해방을 이룬 승리의 깃발을 들고 그 깃발 밑에 세계의 여자들을 모두 일깨워서 새로운 방향, 하나님에게로 향하게 해야 하는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 가야 합니다. 십자가의 길이 있다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그것을 넘어서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대처해서 소화해 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이 선교사의 사명이라구요.

지금부터 일본에 있는 식구들은 모두 선교사를 원조하라구요. 선교사가 2식을 하면 여러분도 2식을 하라구요. 그런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것은 세계를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일본이 그렇게 하지 못하게 될 때는 내려가게 되는 거라구요. 그거 논리적입니다. 그렇게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어젯밤에 얘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가게 되면 모두 대사관을 중심삼고 공략하는 것입니다. 일본의 대사관이 몇 개라구요? 오야마다! 일본이 세계에 파견하고 있는 대사관이 몇 개라구? 미국은 181개라구. 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182개국인데, 일본은 몇 개국에 나가 있어?「75개국입니다.」75개국.

그 대사관들이 세계로 통할 수 있는 대사의 기점이 되게 되면 일본이 끌려가게 되는 것입니다. 10개국 이상의 대사들이 잡아당기게 되면 일본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그 방향으로 따라가지 않을 수 없게 된다구요. 그것이 여성 때문에 많은 벽을 만들어 분할되어 가고 있는 일본을 여자를 중심삼고 수습하려고 하는 방책인 거예요. 하나님의 구원의 사랑의 방책입니다. 그거 순응해야 돼요, 반대해야 돼요? 순응해야 된다구요. 그거 논리적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입적의 기지

일본 여자들이 스마트해요? (웃음) 봉사적인 면에 있어서는 세계의 어떤 나라의 여자들한테 지지 않지요? 그렇지만 남자들에게 가장 많은 괴로움을 당한 것이 일본 여자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한다구요. 그 불쌍한 자리에서 사탄권 앞에 이용당해 왔던 일본 여자들을 하나님이 내세우는 것입니다.

일본을 영국 대신으로 세웠어요. 서양의 여왕국가인 영국을 제쳐놓고 동양의 일본을 택하신 거예요. 영국은 여왕국가예요. 여왕이 있으면 남자의 왕이 나와야 되는 거예요. 일본은 남자 왕이지요? 그런데 둘 다 납작코가 되어 있어요. 세계의 왕국인 영국도 남녀문제 때문에 납작코가 되어 있다구요. 왕족끼리 결혼을 안 해요. 전부 다 민간과 관계를 맺어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구요. 지금 일본의 왕자도 그렇지요? 첫째 왕자, 둘째 왕자가 전부 다 평민과 결혼했지요? 그렇기 때문에 평민과 마찬가지입니다.

그 반면에 세계적인 왕권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너져 가는 반면에 세계적인 왕권복귀라고 하는 새로운 것이 나와 가지고, 그것을 상속해서 만년의 이상의 왕국을 세우게 되는 거예요. 그 수속이에요. 상속하기 위한 거예요. 한 쪽은 사라져 감에 따라서, 다른 한 쪽은 새 출발을 하는 시대가 된 거예요. 이상적인 왕권과 이상적인 부모와 이상적인 형제와 이상적인 아들딸, 그것을 정리해서 전체적인 섭리역사의 표적으로 정해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황족권 복귀라고 하는 거예요.

이것은 자기가 넘어가야 할 길이라구요. 여기서 출발해서 가족을 넘고, 종족을 넘고, 민족을 넘고, 국가, 세계, 천주를 넘어서 하나님과 연결되어야 되는데, 자기와 하나님이 이렇게 사이가 벌어졌어요. 8단계의 단계마다 벽이 있는 것을 자기들은 모르기 때문에 무너뜨릴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그것을 무너뜨리고 있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시작해서 반대하는 것을 전부 무너뜨리고 여기 와서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데리고 여기에 돌아와 있다구요. 이제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문선생을 반대할 수 없게 되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52억의 가정…. 완성이라고 하는 것은 공중에서 되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평면에서 하는 거예요. 아담 가정의 평면에서 가정 완성, 평면에서 종족 완성, 평면에서 민족 완성, 평면에서 국가 완성, 평면에서 세계 완성을 하게끔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면권에서 가정 종족 민족 국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렇게 되게 되면 평면으로부터 이렇게 돌 수가 있다구요. 자유자재로, 이렇게….(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지금은 뭐 전세계가 하나되어서 문선생, 참부모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자유권이 되었습니다. 알겠어요?「예.」 에덴 동산에서 결혼식을 잘못하여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 섭리에 있어서도 평면적으로 전세계의 가정, 종족, 민족, 국가가 완성되는 기준을 단번에 탕감복귀에 의해 세움으로 말미암아, 만대의 선조들이 평면에서 하루에 탕감복귀되어 결혼식을 할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알았습니까?「예.」

축복을 받은 가정들은 종족적 메시아로서 자기의 고향으로 돌아가서 자기의 고향이 천국에 속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자기 고향을 일체화시켜서 입적함으로 말미암아, 고향을 중심삼고 입적함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고향이 천국의 주권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을 위한 통일교회의 활동기지가 종족적 메시아라구요. 등록하는 순번에 따라서 수천 대 조상들의 처지가 달라지는 거예요. 선생님을 제1번으로 해서 제2번, 제3번, 이렇게 대수가 정해져 가는 거라구요, 전세계적으로. 알겠어요?

이 운동을 전세계적으로 똑같이 전개하고 있기 때문에 그 등록을 얼마나 빨리 하느냐에 따라서 수천 대 조상들의 입장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밤이라든가, 낮이라든가 하는 것을 생각했다가는 큰일난다구요. 잠도 안 자고, 쉬지 말고, 밥 먹을 시간도 없이 빨리 복귀해서 입적하지 않으면 입적이 안 된다구요. 일본 국민이 되려면 호적등본이 없으면 안 되지요? 하나님의 나라에도 그러한 호적등본이 있어야 된다구요. 지금부터 실체세계에 있어서 그 입적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인연을 세계로 확대해서 입적시키면 어떻게 되겠어요? 단번에 자기 일족이 세계와 관계를 맺게끔 된다구요. 입적을 한 사람이 하나님의 종족권에 가입되면 그 사람과 자매결연을 맺은 사람도 간접적으로 그 뒤를 따라가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한국 사람이 앞에 있으면 그 꼬리를 잡고 일족이 따라갈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 가정이 문을 열면 일본으로부터 대이동을 해서 한국에 정주할 수 있는 길이 생긴다구요. 일본 땅이 좋아요, 한국 땅이 좋아요?「한국 땅이 좋습니다.」

한국의 반도는 남자의 깅타마(金玉;불알)와 마찬가지예요. 일본은 완전히 한국을 품고 있는 여자예요, 여자. 자궁과 마찬가지라구요. 이태리가 세계적인 문화국가로서 천년의 역사를 이어 온 것은 무엇 때문이냐? 그곳은 바로 남녀 관계의 사랑 일체권과 마찬가지라구요. 지중해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태리가 유명한 국가로서 남아 있는 거라구요. 반도로부터 문화는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뭐 시간이 없어요. 밥을 먹고 1시에 출발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빨리 군대식으로 식사를 하고…. 자매관계, 인연의 얘기를 쭉 했습니다. 자, 빨리 식사하도록 해요

오늘 뭘 했어요? 「자매결연을 했습니다.」 자매결연? 그것을 하고 나서 무슨 생각이 들어요? 「아버님, 지금 좀 물어 봤습니다만, '정말로 좋았다고 생각하는 사람…!' 하고 물어 봤더니, 전부 다 '예!' 하면서 손을 들었습니다. (사회자)」(박수와 웃음)

국가들이 국경을 중심삼고 대개 역사적으로 원수들이 되어 있지요? 사탄이 전부 다 그렇게 만들어 놓고 있어요.

세계가 갈라지게 한 동기는 여자

인간에게 있어서도 양심과 육신의 국경이 있어요. 그것이 갈라져서 싸우고 있지요? 그것이 타락한 인간의 출발이에요. 그런 인간들이 모여서 국가가 되었기 때문에 국가도 그렇게 된 거예요. 전부 다 가인 아벨로서 서로 적대시하는 환경을 이루어서 세계적으로 발전해 있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그 출발은 양심과 육신으로부터 비롯된 것입니다. 양심과 육신이에요. 심신일체권을 이루지 않은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이후 출발 당시부터 그렇게 되었어요. 그때 그런 기준을 심은 것이 세계적으로 번식된 거예요. 그래서 가정뿐만 아니라 종족·민족·국가가 다 그렇게 갈라져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개 국경을 접하고 있는 국가들끼리는 원수가 되어 있어요.

누가 이렇게 원수권을 만들었느냐? 여자예요, 여자. 알겠어요? 동네에서도 싸움의 동기가 되는 것은 남자보다 여자인 것입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그래요. 전부 다 여자가 문제예요. 여자의 입이 빠르기 때문에 생각하지 않고 쭉 나발을 불게 되어 있어요. (웃음)

일본도 그렇지요? 시골에 가면 우물이 있어서 거기서 여자들이 물을 길으면서 뭐라고 지껄이는 것이 동네 전체에 퍼지는 거예요. 그래서 좋은 말이라도 듣게 되면 집에 가서 전부 다 나발을 부는 거예요. 나발을 부는 데는 감동해서 들은 것을 좋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자기의 나쁜 감정을 플러스시켜서 대개 말을 하기 때문에 그걸 듣는 사람이 좋은 쪽으로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전부 다 나쁜 쪽으로 얘기하는 거예요. 그렇게 한번 말이 나게 되면 '우물가에서 누가 이런 소리를 했다.'고 해 가지고 결국에는 나쁘게 되어서 그런 말을 한 본인이 들으면 어처구니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입으로부터 싸움이 시작되는 거라구요. 여자들의 입이 빨라요. 싸움의 원인은 전부 다 여자입니다.

형제들이 많이 있으면 말이에요, 아들이 셋이 있으면 세 며느리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전부 다 다르지요? 관계가 있었던 사람이 오는 것이 아니라구요. 뭐 세 여자들이 새로 들어오면 전부 다 달라요. 그 배후의 역사가 전부 다 달라요. 그리고 성격도 전부 다 달라요. 그렇게 들어온 사람이 부부관계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여자는 전부 다 자기의 남편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거예요. 먼저 남편을 생각하고, 그 다음에 남편의 사랑에 비례해서 시부모를 생각하는 거예요. 형제는 그 다음이에요. 남편의 부모가 이렇게 생각해서 이렇게 되었다 하는 그것을 기준으로 해서 자기 남편의 형제들을 생각하는 거예요. 이렇게 남편의 심정의 정도를 중심삼고 비례적으로 관계를 갖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시집을 가면 형제들 가운데, 뭐라고 할까요, 시누이들이 언제든지 문제라구요. 새 언니는 얼굴은 예쁘지만 욕심이 많다든가 말을 하는 거예요. (웃음) 그것을 듣고 기분이 나빠서 말이에요, 남편한테 '당신의 누이들이 이런 소리를 하는데, 그런 시누이들은 보기도 싫다!'고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남편이 가만히 못 있지요? 자기의 누이면 누이를 불러서 '언니한테 그게 뭐야? 새로운 사람이니 가르쳐 줘야 될 텐데 헐뜯기나 하고 뭐야?'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여러 가지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여자 때문에 그런 문제가 생기는 거라구요. 여자가 안 들어왔더라면 문제가 없었을 텐데, 세 여자가 들어와서 전부 다 자기들끼리 하나되는 거예요.

남편들은 하나되지 않더라도 새로 들어온 세 여자들은 하나되는 거라구요. '시어머니가 이런 소리를 했다. 어떻게 생각하느냐?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렇게 생각해 주지 않는다' 하고 비교대조해서, 자기는 식모와 마찬가지라든가 하는 온갖 소리가 여자들의 입에서 '따다다다' 하고 나온다구요.

문제의 근본은 여자입니다, 여자. 일본, 미국 할 것 없이 어디를 가더라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개 가정에 있어서 싸움의 동기는 남자보다도 여자라구요. 여자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일본도 그렇지요? 여자의 세계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입을 어떻게 닫느냐 하는 거예요. 특별히 입술이 얇은 여자는 가만히 입을 다물고 있을 수 없다구요. (웃음) 따다다다…! (웃으심) 날마다 아침에 화장을 하면서 자신의 입술이 굵은 편인지, 얇은 편인지 확인을 해서 얇은 여자는 '나를 죽이는 입술이다. 내 인격을 무너뜨리는 입술이다.' 하고 생각하지 않으면 안 돼요.

얇고 긴 것은 문제라구요. 선생님의 말이 맞는지 안 맞는지 보라구요. 자기의 친구들 가운데 그런 여자가 있으면 그 성격을 생각해 보면 언제든지 문제라구요. 말을 하는 데는 감동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비판적으로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 보면 여자가 문제라구요.

일본과 한국이 원수로 되어 있지요, 본래는? 일본이 한국을 멸시하지만 말이에요, 한국 사람들은 일본에 대해서 멸시 정도가 아니예요. 말로 할 수 없을 정도라구요. 그런 환경을 어떻게 화합시켜 가느냐 하는 거예요.

섭리적으로 보면 일본과 한국은 하나의 나라로 보는 거라구요. 일반은 그런 말을 들으면 기분이 나쁘다고 할지 모르지만…. 유럽 같은 것을 보라구요. 이시(EC)가 이유(EU)로 되어 있다구요. 하나되어 가는 거라구요. 하나되는 그 기대가 무엇이냐 하면 남자가 아니예요. 여자라구요, 여자. 여자를 하나 만들지 않으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아서 선생님이 지금 이런 교육기간에 말이에요…. 교육기간은 뭐냐면 대변동을 하는 기간입니다. 새로 이렇게 와서 여기서 감동을 받는다고 하면 말이에요, 선생님에 대해서 관심을 갖는 거예요. 여기는 한국 땅이라구요. 여기는 수택리지요? 수택리의 수련소에서 감동을 받으면 말이에요, 자기와의 관계가 점점 깊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잊지 못하게 되지요.

또 이런 기간에 자매결연을 맺는다고 하는 것은 중대한 하나의 찬스가 되는 거예요. 이런 찬스가 없는 거라구요. 자매결연을 맺는 사람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의 멤버들은 아니라구요. 한국의 마을마을에서 전부 다 데려 온 거라구요. 세계평화여성연합을 통해서 연결된 여자도 있고 온갖 여자들이 다 있어요.

일본 여자, 한국 여자가 얼굴만 보면 큰 차이가 없어요. 전부 다 얼굴이 똑같아요. 그런데 이렇게 원수권이 되어서 서로 쳐다보지도 않으려고 그래요. 다른 외국에 가면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은 같은 동양인으로서 서로 반갑게 만날 수 있는 인연인데도 말이에요, 일본 사람이라고 하면 한국 사람은 이런다구요. (웃음) 또, 일본 사람은 한국 사람이라고 하면 반갑게 말을 걸기보다는 피하게 되어 있어요. 그런 현상이 되어 있는 거라구요.

선악의 출발점은 인간

세계를 하나 만드는 데는 말이에요, 동양으로부터 하나 만드는 운동을 해야 돼요. 그것은 자매결연밖에 길이 없어요. 자매결연을 맺는 데는 무슨 이익을 바라는 생각을 가지면 안 되는 거라구요. 같이 말을 나누고…. 한국과 일본의 두 나라가 아시아와 더불어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세계에 살아 남을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런 시대가 왔습니다.

미국의 입장에서 보더라도 세계와 미국은 아무런 관계도 없는 거라구요. 그러나 아프리카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세계가 영향을 받는 거라구요. 그 전쟁을 빨리 종식시켜 화해시키지 않으면 이것은 전아프리카의 문제가 되기 때문에 큰일나는 거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그것을 별개의 세계로 취급해서 잘라 버릴 수 없는 거라구요. 세계의 평화를 바란다면 각 국가들을 하나로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목적을 위해서 유엔(UN)이 생겨난 거라구요. 그래서 유엔은 그러한 평화이상을 목적으로 생긴 것이기 때문에 그런 일이 있으면 당장에 유엔이 해결해야 될 문제로 생각하는 거예요. 이것을 통합해서 평화스러운 방향으로 수습하려고 하는 생각을 갖는 유엔으로서는 말이에요, 이거 분쟁의 세계가 되면 큰일이에요. 즉시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유엔 자체가 세계 각국의…. 유엔이 머리의 입장에 서서 그런 방향으로 가기 때문에 세계가 그런 방향으로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가 회의를 해서 그런 문제를 해결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어디라고 하더라도 자기와 관계가 없다고 할 수 없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세계에서 일어나는 사건, 옛날 같으면 그 소식을 듣는 것도 1년 이상, 10년 이상이 걸리지요? 그래도 못 듣지요? 무슨 관계라든가 관심을 가질 수 없었어요. 그러나 지금은 그렇지 않은 거라구요. 텔레비전이나 라디오가 있어서 금방 안다구요. 어느 곳에서 일어나는 일이든지 5분 이내에 세계에 알려지는 거라구요. 이런 세계가 되어 있어요. 시간과 거리가 단축되어서 우리의 생활권 내의 시간권과 거리권으로 되어 있는 거라구요. 이 관계를 잘라 버릴 수 없는 거예요.

세계의 어떤 사건도 자기와 뗄 수 없는 그런 시대에 들어와 있는 거예요. 그 어떤 것도 자기와 관계가 없는 것이 없는 거라구요. 자기 주위까지 그런 환경이 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관계를 가지고 더불어 화해시키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특히, 통일교회, 선생님의 생애는 평화를 위해서 노력해 온 거예요. 세계평화여성연합이라든가, 선생님이 만드는 단체의 이름에는 '평화'가 들어가는 거예요. 세계평화교수연합, 세계평화연합, 세계평화종교연합…. 이번에 제주도에서 헌팅을 하고 낚시를 했어요. 그러니까 세계평화제주도낚시대회라든가, 헌팅대회라든가…. 전부 다 '세계평화'가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 왔기 때문에 '세계평화'라고 하면 대번에 문선생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유명하다구요.

20세기 말, 21세기를 맞이하려 하는 시기에 있어서 평화의 문제를 가지고 세계적으로 선두에 서서 싸워 온 사람이 누구냐고 하면 대번에 레버런 문이라고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평화의 세계는 인간의 양심은 물론이고 환경도 마찬가지로 바라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나 인간은 전부 다 개성이 다르고 목적과 욕망의 방향이 다르기 때문에 서로 부딪치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수습하느냐? 그거 돈으로는 안 됩니다. 지식으로도 안 됩니다. 힘으로도 안 됩니다. 사랑 이외에는 없는 거라구요, 사랑 이외에는. 그래서 특히 큰 근본이 되는 하늘의 입장에서 보면…. 이렇게 갈라진 동기는 거짓사랑으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출발점은 말이에요, 방향이 완전히 180도 다른데 출발점은 하나인 것입니다. 선악의 뿌리가 하나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로 되어 있다는 것을 지금까지 몰랐어요.

선이라고 하는 것, 악이라고 하는 것이 어디서 출발했느냐? 그것을 모르는 거라구요.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선악의 문제를 해결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병을 고치는 데는 병의 근본을 밝혀야 된다구요.

그래서 치료하지 않으면 그 치료가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거 논리적입니다. 그래서 선악의 출발은 어디냐 하면 인간이에요. 인간으로부터 시작했다구요, 인간. 알겠어요? 공중에서 시작한 것이 아니라구요. 인간으로부터 시작하고 있는 거예요.

잘못된 사랑의 인연에 의해 악이 출발했다

인간이라고 하면 남자와 여자라구요. 악이 남자로부터 시작했느냐, 여자로부터 시작했느냐? 이게 문제가 됩니다. 여자 혼자서 했느냐, 남자와 같이 했느냐, 그런 문제지요? 이런 역사적인 문제의 동기를 찾아 보면 거기에 결착하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 여자가 다 같이 동기가 되었다고 한다면 무엇을 중심삼고 동기가 되었느냐? 돈이냐? 의문이지요? 돈이냐? 지식이냐? 권력이냐? 먹는 것이냐? 입는 것이냐? 그렇게 되는 거예요. 사는 것이냐? 의식주의 문제 말이에요. 그렇게 파고 들어가 보면, 뭐 입는 것으로는 인간이 이렇게 역사적으로 악하게 되는 길이 없는 거예요. 지식도 불가능한 것입니다. 이렇게 역사의 근본을 중심삼고 뭐 평면화해서 역사를 연결시키는 지식이라고 하는 것은 없다구요. 지식이라고 하는 것은 뭐 높게도, 낮게도 되어 있어요. 이렇게 평등적인 근본에 연결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것은 권력도 아닌 거라구요. 사랑,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적인 관계가 그 기반이 되지 않으면 이런 세계적인 악의 출발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랑의 문제예요. 사랑의 문제입니다. 사랑이, 거짓사랑이 시작되었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짓사랑에 의해서는 거짓인간이 태어나는 거라구요. 논리적으로 볼 때, 거짓사랑에 의해서 거짓인간이 태어났는데, 거짓인간이라고 하면 거짓여자와 거짓남자인 것입니다.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지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가 함께 사랑의 관계를 가지고 출발했다 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출발했느냐? 하나님의 원수인 사탄을 중심삼고 출발했다 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보였으면 좋았을 텐데 말이에요…. 사탄이 보이면 큰일이라구요. 여러분의 양심의 주변에도 수만의 영인체들이 모여 있는 거예요.

보통의 양심은 한쪽만의 방향으로 가고 싶어하지만, 때로는 터무니없는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행동하는 것도 터무니없다구요. 순수한 여자인 줄 알았는데, 갑자기 돌변해서 그 반대로 나타나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그러한 영인체가 들어와서 양심권을 끌어당기기 때문에 이런 경향을 유발시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선악의 출발은 사람에 의해서 되어졌다 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무엇을 중심삼고? 역사를 초월해 있는 것이지요? 돈이라든가, 권력이라든가, 지식이라든가 하는 그런 것은 역사를 초월해서 전인류 앞에 연결되어져 갈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동기가 사랑이라고 하는 혈연적인 인연, 혈통적으로 잘못된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시작했다 하는 것입니다. 그 혈통이 연결되는 데는 악이 그대로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혈통적으로 더럽혀져 있기 때문에 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하더라도 어쩔 수 없어요. 악하다고 해서 취소하고 하나님 편으로 되돌릴 수 없는 것입니다. 혈통을 지워 버릴 수 없는 것입니다. 혈통을 거꾸로 연결하려면 죽여 버리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양심의 감화력을 중심삼고, 육신 쪽을 양심의 상대 위치에, 오랜 기간을 중심삼고 모르는 사이에 한발 한발 이렇게 올라오게끔 해서, 심신일체권, 완성권을 바라고, 사탄권으로부터 개인 분별, 가정 분별, 세계 전체가 분별될 수 있도록 하나의 방향으로 수습해 나온 거예요. 그것이 사상과 종교라구요. 알겠어요? 역사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양심과 육신이 하나되어야 세계가 하나돼

역사를 무엇이 수습해 왔느냐 하면 사상과 종교가 수습해 온 거예요. 사상은 한 민족, 한 종족이 어떻게 해서 하나되어 가느냐, 함께 살아가느냐 하는 거예요. 종족을 보호하는 본능을 전부 다 갖고 있는 거예요, 동물세계는 말이에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어떻게 평등한 방향을 취해 가느냐 하는 거예요. 그게 문제가 되어 있는 거예요.

그리하여 여러 가지 거기에 대한 규약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이러한 제한을, 이러한 대책을 해서 해야 할 것과 해서는 안 되는 것, 제한 조건을 세워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법률이라고 하는 것이 생기는 거라구요. 법률이라고 하는 것이 있어서 악한 사람을 그냥 내버려두지 않기 때문에, 법률을 양심은 알기 때문에 양심이 법률을 중심삼고 일체화되어 감으로써 육신이 바라는 것을 점점점 억눌러서 말이에요, 약화시키는 운동을 해 온 거라구요. 그것이 타락 이후 지금까지 하나의 평화세계를 찾아서 온 길이요,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언제 그 문제가 해결되는가를 인간은 모두 다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종교도 생각하고, 사상가들도 생각해 왔습니다. '세계를 통일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렇게 하는 데는 물질을 중심삼은 사상이 필요하다.'고 하는 것이 공산주의예요. 물본주의의 공산주의예요. '그렇지 않다. 양심을 중심삼은 사상체계를, 평화의 기반을 강화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이 종교권이에요.

그러한 양심을 중심삼은 종교권과 그 반대의 육체권, 물질권을 중심삼은 세계가 반발하는 거예요. 양심과 육신이 반발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왜냐 하면, 인간 자체를 생각해 보면 양심과 육신이 싸운다고 하는 것입니다. 역사를 통해서 한 번도 통일된 적이 없다 이거예요.

지금 자신을 중심삼고 생각해 볼 때, 분쟁으로 연결되어 있는 역사의 결과체로 서 있는 자기라는 거예요. 그 결과물이 전체를 뒤집어서 새로운 결과를 만드는 길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힘든 거라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그대로 또 그러한 분쟁의 세계가 연장하기 때문에 평화를 구하는 사람으로서는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기준이 어떤 기준이냐? 여러 가지 기준이 있어요. 개인을 기준으로 해서 악을 생각하고 선을 생각하는 거예요. 개인을 중심삼은 선악의 싸움이에요. 그것보다 나아가서 가정을 중심삼은 분쟁이에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좀 더 나아가서 종족을 중심삼은 분쟁이에요. 더 나아가서 민족을 중심삼은 분쟁이에요.

민족에 있어서도 마을끼리 싸우지요? 일본도 그렇지요? 어디 마을이 나쁘다든가 말이에요…. 갑이라고 하는 마을과 을이라고 하는 마을이 있다고 하면, 갑마을의 여자 아이가 을마을의 남자에게 당했다고 하면 갑마을이 '뭐야!' 하면서 부딪치는 거예요. 전부 다 사람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어서 모르는 그 기준으로부터 문제가 언제나 얽혀서 역사에 연결되어 간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좀더 커지면 민족을 넘어서 국가끼리 싸우는 거예요. 일본과 한국이 나쁘게 되는 데는 뭐냐? 역사를 통해서 개인의 악, 가정의 악, 종족의 악, 민족의 악의 싸움의 결집체로서 여기에서 부딪치는 거예요. 그것이 부딪침으로써 세계의 평화권은 뭐….

세계의 평화는 더 어렵다구요. 개인으로부터 보면 개인의 평화권을 세계까지 연결하는 데는 말이에요, 가정의 분쟁권, 종족의 분쟁권, 민족의 분쟁권을 넘어야 한다구요. 이것을 탕감이라고 하지요?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8단계의 벽을, 천주까지 가는 데는 그러한 경계선, 그러한 벽을 넘어가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런 것을 모르고 인간은 살고 있지만 양심은 천주 사방에 통하는 감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어요. 평안이라고 하는 것을 찾을 수 없어요. 아무리 찾더라도 양심은 평화로에 안착하여 머물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더 좋은 것, 더 좋은 것하고 양심은 재촉을 하는데, 거기에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상대적인 육체로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뒤얽히는 폭이 점점 넓어져서 자살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구요. '인간의 가치가 어디에 있느냐? 이렇게 오래 살면 살수록 좋지 않은 결과를 남기게 된다. 그것보다는 아무런 죄도 없는 젊고 깨끗한 때에 죽어 가는 것이 인간으로서 더욱 귀한 것이다.' 해 가지고 자살을 하는 거예요.

이것은 여러분의 생활관에 있어서 문제가 되는 내용을 말하고 있는 거예요. 관계없는,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것을 얘기하고 있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직접 세계로 향한 인생노정을 개척하지 않으면 안 되는 개인의 사명감으로서 볼 때 이렇게 얽혀 가지고 문제가 일어나는 그것을 어떻게 타개해 나갈 것이냐 하는 거예요. 그것은 근본적인 문제예요, 평화에 있어서 말이에요. 그렇게 선생님같이 생각하지 않지요?

평화를 찾는 데 열쇠는 여자

문제는 인간에게서 선악의 분쟁이 시작되었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선악의 정착지는 인간입니다. 그래서 악한 사람이 있고, 선한 사람이 있는 거예요. 인간이라고 하면 남자와 여자입니다.

인간이라고 하면 남자와 여자인데, 남자와 여자를 비교해 볼 때 어느쪽이 나쁜 쪽에 서기 쉬우냐? 어느 쪽이에요? 여자들 대답해 봐요.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그거 세계의 어떤 나라의 여자에게 물어 보더라도 '여자입니다.' 한다구요. (웃음) 여자들이 이렇게 모여 있는 데서 물어 보더라도, '여자입니다.' 한다구요. 그거 틀림없는 거라구요.

남자는 좀 둔감하다구요. (웃음) 사람 얘기를 하더라도 자기와 관계가 없으면 말이에요, 그렇게 관심을 안 가져요. 그러나 여자는 아들딸을 키우는 거예요. 아들딸을 말이에요. 그것은 전부 다 심정권의 평형의 관계인데, 하나의 중심점으로서 전부 다 서로 비교하는 거라구요. 날마다 여러 아들딸들을 키우지요? 아들딸을 키우면 전부 다 아들딸을 중심삼고 서로 비교한다는 거지요. '아, 우리 아이는 어떻다. 저 집의 아이는 어떻다. 얼굴이 어떻다. 성격이 어떻다.' 해 가지고, 좀 나쁘면 기분이 안 좋다고, 어떤 방책을 가지고 그것을 커버하고 싶다고, 자기의 아이를 중심삼고 커버해 주겠다고 하는 것이 엄마라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아이가 밖에 나가서 옆집의 아이한테 맞아서 코피라도 흘리고 오게 되면 뭐 참을 수가 없는 거예요. 자기의 코를 잘린 거보다도 더 아픔을 느끼고 '으음' 해 가지고 분해서 피가 거꾸로 돌게 되는 거예요. 입이 새빨갛게 되고 눈이 독사의 눈같이 되어 가지고 '와와와' 하는 거예요. 그래서 가서 부딪치는 거예요. '당신네 아이가 이래서 우리 아이가 이렇게 되었다. 당신네 아이가 나쁘다.' 하고 말이에요.

동기가 무엇인지, 자기네 아이가 나빴는지 어떤지는 알아보지도 않고 먼저 그 엄마한테 '당신네 애가 잘못했다.' 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저쪽 엄마는 '무슨 말을 하는 거냐? 동기를 보면 당신네 아이가 나쁘다.' 하면서 부딪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뭐야, 이거? 그렇지 않다.' 해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여자들이 싸우게 되는 거예요.

아들딸 때문에 이렇게 한다고 하면 그것이 마을 전체의 아들딸에게 통하고 마을 전체의 엄마가 거기에 관심을 가지게 되기 때문에, 마을 전체의 문제가 되기 때문에 마을민 전체가 '내 아이와 관계가 없느냐?' 하고 횡적으로 민감하게 비판적인 자리에 서서 자기의 아이라든지 자기의 주위를 수습해 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여자의 사명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거 어쩔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평균적으로 볼 때 남자와 여자 중에서 어느쪽이 나쁘냐고 하면 남자보다?「여자」정말이야? 이렇게 많은 여자들이 그런 말을 하면서도 부끄러움도 느끼지 않는 얼굴을 하고 있다구. (웃음) 그런 것을 철면피라고 하지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평화를 찾는 데 있어서 제일의 열쇠가 뭐냐 하면 그게 여자라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결정한 것이 아니라 그렇게 알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평화를 위해서는 어떻게 여자를 처리하느냐가 중대한 문제입니다. 여기에 2천 명 이상의 여자들이 모여 있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이 이렇게 얘기를 하면 모두 다 똑같이 고개를 끄덕이는 거예요. '응, 그렇다.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고 누구든지 생각하는 거예요.

최고를 구하는 것은 만물의 영장으로서의 권리

인간에게는 영원의 세계가 있어요. 영원의 세계, 이것은 귀중합니다. 영생이라고 하는 관념이 있다는 거예요. 영계가 있다구요. 영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말이에요, 그 영계를 거스르는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종교의 위대함이 그거라구요. 구원이라든가, 구제, 세상을 구한다든가 하는 것을 중심삼고 영원의 세계에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위대한 사상입니다. 그것은 말만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실제로 영원의 세계를 감각적으로 체험한 사람은 알겠지만, 그 세계는 말이에요, 영광의 세계예요. 이 지상에서는 말로 다 얘기할 수 없는 놀라운 세계라구요. 알겠어요?

인간은 시공을 초월할 수 없습니다. 시간과 공간 내에 속해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영계는 시공을 초월합니다. 지상에 있어서는, 옛날 같으면 10리 이상 되는 곳의 친척을 만나려면 하루 걸려서 걸어가지 않으면 안 되었어요.

그런데 새 같은 것은 휘이익 날아가지요? 그래서 '이야, 새가 되면 좋겠다!' 하지요? 개 같은 것도 뛰는 게 빨라요. 그래서 빨리 뛰고 싶다고 생각한다구요. 인간이 개보다 빨리 뛰고 새보다 빨리 날 수 있었더라면 비행기는 발명을 못 했을지 모른다구요. 그렇게 비행기를 발명한 것을 생각해 보면 '아, 인간은 새의 날개가 없었던 것이 좋았다.' 한다구요.

날개도 갈매기 날개 같은 건 큰일이라구요. 제비의 날개같이 빠르면 좋은데, 늦은 것이면 큰일이라구요. 그보다 더 빠른 것이 있으면 또 그것을 바라는 거예요. 인간은 날개가 없기 때문에 걸어가는데, 빨리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데 거기에 보조를 맞추지 않고 늦게 가기 때문에 '이야, 날고 싶다. 아, 빨리 달리고 싶다.' 하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자전거, 자동차, 기차가 나오게 되는 거라구요.

인간은 구하는 최고의 이상을 대해서 해결하는 방법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만물의 영장으로서의 권위입니다. 지금 평화의 세계가 아니기 때문에, '평화의 세계, 평화의 세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의 세계로 가는 길이 있으면 세계는 대번에 하나되는 거예요. 저쪽의 여자는 또 눈을 감고 있어요. 어이-! 떴다. (웃음)

일본과 한국은 시차도 없어요. 선생님은 시차가 있어서 돌아와서 일주일도 안 되었기 때문에 지금도 자고 싶다구요. 눈이 이렇게 되어서 이중 눈이 되어 가지고 돈다구요. 시차도 없는데, 일본에서 여기에 와서 뭐야? 어젯밤에 좀 못 잤다고 해서 말이에요, 선생님 앞에서 체면도 생각을 안 하고…. (웃음)

선생님은 아버지입니다. 시아버지라구요. 선을 보러 온 것 같은 자리에 있어서 그러한 얼굴로 이렇게 할 수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영계에 가면 부끄러운 거예요. 선생님이 열심히 평화의 내용을 얘기하고 있는데 자는 것이 더 좋다는 거예요. 자는 것은 언제라고 혼자서 잘 수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평화를 찾는 길을, 혼자서는 해결할 수 없는 것을 가르치고 있는 거라구요. 모두 다 자라구. 선생님도 잔다. (웃음) 자러 갈 테니까…. 자는 사람들 앞에서는 말씀을 하고 싶지 않은 것이 선생님의 특성입니다.

「말씀해 주십시오} 뭘 해달라구? 그것을 안 바라는 사람들이 저 뒤에 많이 있다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뒤에는 모두 다 다리 뻗고 자라구! (웃음) 그런 특권을 줄 테니까…. 어때요? 아직 자고 있어? (웃음) 대중을 지도하는 데 있어서 강조하면서 고함을 지르면 졸던 사람은 '히-!' 하면서 놀란다구요. 탁자를 딱 치면 '어!' 하고…. (웃음) 탁자를 치는 것도 그런 환경을 수습하기 위한 것입니다.

일반이 볼 때는 '왜 탁자는 치나? 열심히 하는구만.' 하는 거예요. 그렇게 열심의 정도를 보여 주면 심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땀을 뻘뻘 흘리면 '이야, 저렇게 땀을 흘리면서 설교를 하네!' 하면서 그 앞에서 잘 수 없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설교는 뭐예요? 최고로 높은 소리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설교자는 영적인 선도자예요. 그런 여러 가지의 방법이 있는 거라구요.

평화의 세계는 누구라도 바라는 것입니다. 여자도 원해요?「예.」문제를 일으키기를 좋아하는 여자가 말이에요, 그것을 원해요? 원한다면 입을 바늘로 꿰매요. (웃음) 그렇다구요.

하나된 세계는 부부의 사랑의 기관으로부터

시집을 가서 훌륭한 아내가 되는 데는 입을 3년간 다물지 않으면 안 돼요. 눈도 반만 뜨고 보는 거예요. 한편으로 남편을 보면서 전부를 남편처럼 소화해 가는 거예요. 양쪽을 보면 큰일이라구요. 남편은 좋지요? 시부모와 시형제들은 안 좋지만 말이에요, 남편은 좋다구요. 정말이야? 여자들! 정말이야, 아니야?「정말입니다.」좋은 남편….

그 좋다는 본체가 뭐예요? 깅타마(金玉;불알)라구요. (웃음) 여자들한테 깅타마가 좋으냐고 물어 봐서 안 좋다고 대답하는 여자를 선생님이 본 적이 없어요. (웃음) 아, 정말이라구. 노골적으로 말을 하면 그렇다구요. 여러분도 깅타마가 좋은 거예요. 깅타마 때문에 결혼하는 거예요. (웃음) 안 그래요? 그거 좀 고장이 나면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도망을 가는 거라구요. (웃음) 아,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이거 신중한 얘기라구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것에 매달려서 사는 거라구요. 그것을 줄로 해서 묶고, 붙잡고, 매달려 사는 거라구요. 그렇게 여자는 매달려 살고 싶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늘어지는 것을 다는 거라구요. 귀걸이 말이에요. 정말이라구요. 생각해 보면 정말이라구요.

여자의 그것을 뭐라고 그래요? 망고(マンコ;여자의 성기). (웃음) 일본 사람들은 존경하는 말을 붙여서 오(お)망고라고 하지요? (웃음) 결혼하는 남자가 무엇을 붙들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점령하는 것이 그거라구요. 그 이외에 아무것도 없는 거라구요. 그것을 중심삼고 자극을 받아서 격동의 감동을 받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이 파괴되면 불행하게 되어 버린다구요. 그거 정말이에요, 아니예요?

통일교회의 교주님은 오망고와 깅타마에 대해서 말한다 해서…. (웃음) 이런 말을 하기 때문에 '이야, 나쁜 남자다!'고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런 것을 얘기하면 나쁜 교주라고 하기에 꼭 알맞는 거라구요. 그러나 이 문제가 사고의 동기가 되어 있어요. 이 문제를 영원히 안정되게끔 처리해 놓지 않으면 인간은 영원한 평화의 가정, 영원한 기쁨의 남녀 관계를 이 지상에 있어서 찾을 수 없습니다. 선생님의 얘기를 듣고 그렇다고 생각해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해요?「그렇습니다.」그럴 거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생각하는 거예요?「그렇습니다.」응, 선생님보다 머리가 좋구만! (웃음)

정말이라구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것을 중심삼고 사는 거예요. 그것이 떨어지게 되면 일가(一家)가 흔들리고 마는 거예요. 그거 틀림없다구요. 일평생 거기에 목을 걸고 사는 거예요. 그것이 떨어지면 목도 날아가는 거라구요. 생명도 날아가는 거예요. 웃음도 날아가는 거예요. 행복도 전부 다 날아가 버려요. 어때요, 할머니? 그래요? 할아버지가 있어요? 있어?「예.」어디가 좋아요? (웃음) 뭐가 부끄러워? 참아버님이 물으면 성의를 다해서 대답하는 것이 참여자의 태도인 것입니다. (웃음)

세상 가운데서도 부부의 문제를 중심삼고 말을 걸게 됨으로써 웃음이 시작되는 거예요. 미국에서는 남녀 관계를 예술화해서 '하하하, 그렇다. 그렇다!' 하는 거예요. 그것을 빼면 웃을 일이 없어져 버리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남편과 만족스러운 부부관계를 가진 그 다음날 아침에는 기분이 나쁘지 않은 거라구요. 그래요? (웃음) 나는 여자가 아니라서 모르기 때문에 묻는 거라구요. (웃음) 여러분은 전문가들이잖아요? (웃음) 그런 것을 모르는 사람은 문외한이 되어 있는 거예요. 그거 정말이에요?

그것이 맞지 않으면 병이 드는 거예요. 한 달에 몇 번 그렇게 되면 여자의 기관이 말이에요, 무너져 버리는 거예요. 그것이 생명의 근원이지요? 거기를 중심삼고 역사가 연결되어 가는 거라구요. 거기가 울면 역사가 우는 거예요. 거기가 부흥하면 역사가 부흥하는 거예요. 그것이 선악의 모든 것의 근본이에요. 인간 모든 것의 근본이에요. 그 근본을 바로 세워 놓지 않으면 거기에 관계되어서 전개되는 세계가 바른 세계로 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에게는 말이에요, 몸 마음 모두 식칼로 토막을 내 주더라도 좋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정말로 반한 남자한테는 그렇다구요. 그런 여자가 많이 있지요? 자기 생각에는 '저 남자와 죽어도 결혼해야 된다.'고 결정을 하고 있다가 그렇게 안 되면 '뭐 결혼 같은 거 안 한다.' 그런다구요. (웃음) '남자는 제일 싫다.' 한다구요. 제일 싫다고 하는 것은 뭐냐? 제일 좋은 것이었는데 제일 좋은 기반을 못 가졌기 때문에 제일 싫다고 하게끔 되는 거라구요.

여자가 싫다고 하는 남자는 여자한테 상처를 입은 사람이라구요. 전부 다 그렇습니다. 정말로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가 몇이나 있느냐? 정말로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가 몇이냐? 절대적인 남자와 여자는 관념에도 없는 거라구요. 그게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인 사랑, 절대적인 행복, 절대적인 평화권, 절대적인 안식권은…. (녹음이 잠시 끊김.)

여자로서 태어난 것은 그것을 가지고 태어난 것입니다. 남자로서 그것을 가지고 태어난 것입니다. 무엇을 위해서? 행복을 위해서. 무엇을 위해서? 희망을 위해서, 이상을 위해서, 평화를 위해서. 그것을 백 퍼센트 활용할 수 없는 데서 백 퍼센트 하나된 통일세계, 화합의 세계는 생겨나지 않습니다.

통일교회는 사랑의 근본의 기대를 바로 세우려는 곳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아내를 사랑함으로써 모든 여자들에 대해서 존경합니다. 사랑을 받고 원수가 된 경우에는 모든 여자를 거부하는 것입니다. 여자도 그렇다구요. 정말로 사랑하는 남자를 가진 여자로서는 전세계의 남자를 말이에요, 그거 자기의 남편을 표준으로 해서 사랑하게 되는 거예요.

그것은 아들딸에게도 통하는 거라구요. 자기가 낳은 남자아이를 안고 젖을 줄 때도 말이에요, 왕같이 사랑하는 거예요. 정말입니다. 거기서부터 모든 것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타락의 원리를 안 이상에는 그 기대가 파괴되게 되면 나쁜 남자, 나쁜 여자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인연을 맺고 잘못하면 악인이 되어 버리는 거예요. 나쁜 남편을 맞이하게 되면 나쁜 여자가 되어 버리는 거라구요. 끌려가 버리는 거예요. 나쁜 남자와 관계를 맺게 되면 나쁜 여자가 되어 가는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무엇을 바로 세우려고 하느냐? 사랑의 근본의 기지, 기대를 바로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바로잡느냐 하는 거예요. 역사가 거기서부터 잘못된 것이라구요. 여기에 많은 여자들이 있는데, 자기의 남편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여자는 손 들어 봐요.「예!」아니, 아니, 아니야! 그렇게 많지 않다구요. (웃음) 그거 어쩔 수 없이 방편적으로 사랑하는 것이지.

24시간이든지, 한 달이든지 자기의 남편이 날아와서 자기를 짓밟아 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벌거벗고 기다려 본 적이 있어요? 짓밟아서 어떻게 되어도 좋으니까, 살을 베서 덴뿌라(てんぷら;튀김)를 해서 먹어도 좋으니까…. (웃음) 일순간 무(無)가 되더라도 사랑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벌거벗고 며칠이라도 기다려 본 적이 있느냐는 거예요.

그렇게 기다리다가 지쳤을 때 남편이 나타나서 자기도 모르게 고함을 내지르면서 좋아서 죽을 정도로 남편을 맞이해 본 적이 있느냐고 하는 거예요. 있어요? 남편이 무서우니까 어쩔 수 없어서 발부터 잡아당겨 가지고…. (웃음) 그런 관계를 가지고 있으면 안 된다구요. 사랑의 미치광이가 되더라도 부부간에는 미치광이가 아니라구요. 그것은 발전의 현상입니다. 남편이라고 하면 세포들이 소리를 지르는 거예요. 생각하면 시-익하고 전기가 통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첫사랑의 눈을 뜰 때는 말이에요, 남자가 저기에 오면 가슴이 두근두근두근하는 거예요. 사랑을 실감하는 여자는 두근두근하는 정도가 아니예요. 이거 폭발적으로 헉헉헉 한다구요. (웃음) 그렇게 안 되어 있는 사람은 안 돼요. 사랑이 점점점 떨어져 간다구요. 참사랑은 사랑을 하면 점점점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세계가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피곤하더라도 그것을 생각하면 피곤한 것이 풀리는 거예요. 사랑의 길을 더듬어 가는 그 발이 아는 거라구요. 발이 날아간다구요. 몸이 난다구요. 피곤함을 주관할 수 있는 길이 사랑의 길이라구요.

통일교회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승화식을 하지요? 그것은 도약해서 별개의 세계로 이동하는 순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성을 질러야 되는 거예요. 죽어서 가는 사람은 영계를 잘 본다구요. 울 수 있는 곳으로 가는 것이 아닌 거예요. 이것은 즐거운 곳으로 이동해 가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눈이 전부 다 엉망진창이 되어서 몰라서 그렇지요.

그래서 그러한 영광의 세계에 다리로서 준 것이 자기의 남편이라구요. 남자로 말하면 자기의 아내라구요. 그것이 없으면 올라갈 수 없어요. 올라가는 데는 한 사람으로서 오른 손과 다리라든지…. 반대로 되지요? 이렇게 말이에요. 한 사람으로서는 올라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부부는 그러한 지상세계에서 천상세계에 가는 두 사람의 손과 다리와 마찬가지라구요. 그게 없으면 천국에 올라가는 다리를 올라갈 수 없습니다. 영원의 사랑의 다리를 건너서 영원의 사랑의 세계에 돌입하는 데는 말이에요, 부부의 사랑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그런 사람은 거기에 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원칙이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에 양심은 맞추고 싶은데 거기에 맞지 않기 때문에 고민을 하고 마음이 쭉 아픔을 느끼는 거예요. 사랑의 문제가 큰 문제라구요. 그래요? 「예.」오늘밤에는 이런 얘기를 하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웃음)

남자는 나라를, 여자는 가정을 바로 세워야

평화의 세계를 원하는 거라구요. 평화를 파괴한 것은 여자라구요. 사랑의 규칙을, 사랑의 법률을 파괴한 것은 여자예요. 가장 죄가 많은 것이, 가장 무서운 죄를 범한 것이 여자예요. 여자는 지금까지 그 죄의 경계를 탈출하기 위해 지금까지 해 왔다구요. 그것은 탈출하는 데는 자기 혼자서는 불가능합니다. 악한 남자가 있는 세계에서는 탈출하는 것이 영원히 불가능해요. 선한 남자가 와서 그것을 끌어올려 주지 않으면 탈출하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지상의 종교권은 신부종교라구요. 어머니도 신부로서…. 어머니가 만들어진 경우에는 그 다음엔 아들딸이라구요, 아들딸. 가인 아벨의 문제…. 에덴에 있어서 아담 해와가 타락했는데, 타락한 아담 해와는 아들딸, 가인 아벨을 잃어버린 거라구요. 잘못된 사랑에 의해서…. 그렇기 때문에 그 아들딸은 그 부모에 대해서 반발하는 거예요. 아들딸 된 자기들은 천국의 왕자가 되어야 할 텐데 악의 부모가 됨으로써 지옥의 왕자가 되었다고 해서 '이놈의 아버지, 이놈의 에미…!' 하고 생각한다구요.

클 때까지는 말이에요, 할 수 없이 젖을 먹고 크지만, 크게 되면 자동적으로 떨어져 가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뿌리에서 퍼진 모든 것이 끝날에는 전부 다 뿔뿔이 흩어지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공언하는 거예요, 자기의 부모는 나쁘다고 말이에요. 그 관계를 차 버리는 거예요. 자기의 남편이 나쁘다, 자기의 아내가 나쁘다 하고 전부 다 차 버려요. 전부 다 뿔뿔이 흩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주의로 떨어져서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전부 다 잃어버리는 거라구요.

본래는 천주를 소유하는 권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거 전부 다 사랑에 지쳐서 전부 다 포기해 버리는 거예요. 남편한테 한 마디라도 말이에요, 뭐라고 반대받으면 한 평생 살아온 역사가 뒤집어지는 거라구요. 자기의 인생이 아무리 성공한 인생이라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부인은 남편의 한마디에 지금까지 서 있던 자리가 너덜너덜해져 버리는 거라구요. 포기해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속단을 하는 것이 여자라구요.

대개 이혼하는 데 있어서 동기는 여자예요. '이런 남자와 결혼을 안 했더라면 좋았을 텐데 했다! 이상적인 남자라고 생각했는데 악마 같은 남자다.' 한다구요. 남자는 그런 소리를 잘 안 하지요? 그러나 여자는 감정적이 되면 예사로 그런 소리를 해 버리는 거라구요. 그것을 들은 남편은 천하의 대표적인 원수가 원자폭탄을 심중에 떨어뜨린 것보다 더한 아픔을 느끼는 거라구요.

그런 남편의 고민을 여자는 모르는 것입니다. 여자는 입으로 '후루루루' 불어서 말이에요, 스트레스를 풀 길이 있지만, 남자는 무뚝뚝한 얼굴로 말로 할 수도 없고, 표정도 못 짓고, 그 내심의 세계에서 부대끼는 고민의 산이 얼마나 높은지 여자는 모릅니다. 그것을 아는 여자는 동정할 텐데, 결혼해서 세월이 흘러서 아들딸이 하나 둘 있으면 자기는 여왕같이 되어서 남편을 심부름꾼같이 생각하고 '당신, 식사 준비라도 해요. 설거지라도 해요' 하고 예사로 말한다구요.

남자는 그러한 평면적인 일을 하게끔 되어 있지 않다구요. 남자는 나라를 바로 세우고, 여자는 가정을 바로 세워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동양 사상은 놀라운 사상입니다. 미국의 사상은 중심성을 지워 버리는 사상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남자가 밥을 짓는다고 하는 것은…. 이거 뭐 털이 많이 있다구요. 손을 보면 말이에요, 소의 앞 발톱같이 생겼는데, 그렇게 큰 손으로 무엇을 만든다고 하더라도 쉽지 않아요. 꼴불견도 그런 꼴불견이 없다구요. 재료도 말이에요, '아, 남자의 손이 좋다.' 해요? '아! 싫다, 싫다.' 한다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여자의 부드러운 손으로 만져 주면 좋을 텐데, 이것은 뭐 꺼칠꺼칠한 큰 손이…. 큰일이다!' 한다구요. 물도 그렇다구요, 물도. 물만 하더라도 말이에요, '아, 부드러운 손이 좋은데 남자의 손은 싫다' 하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보더라도 '뭐야? 남자 주제에…!'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러면 어떻게 해요? 천하를 구상하고 행복한 내일을 건설하기 위한 설계를 해야 할 텐데, 밥을 지어? 설거지를 해? 청소를 해? 이 일본 여자 패들, 자기의 남편을 그런 데 쓰지 말라구요. '당신은 대중의 생명을 부활시키는 설교를 하세요. 가르쳐 주세요. 그러면 무엇이든지 해 드리겠습니다.' 해야 된다구요. 그 이상 귀한 것이 없다구요. 집에 돌아오면 자기를 위해서…. 나중에는 자기의 옷까지 기워 달라고 하는 그런 여자가 나온다구요. 지금 그런 세계로 되어 있는 거라구요.

여자의 옷 같은 것도 전부 다 여자가 안 만든다구요. 전부 다 남자가 만들고 있지요? 식빵도 여자가 만들기보다는 남자가 만들고 있다구요. 그렇게 여자가 원하기 때문에 남자들이 전부 다 여자를 위해서 하고 있다고 하는 것을 감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식당 같은 데서도 남자 심부름꾼같이 무엇을 가지고 오면 '미안합니다.' 하는 그런 생각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원리를 알지 않으면 그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남자는 하늘의 왕, 여자는 땅의 왕

이거 전부 다 횡적인 거지요? 눈도 횡적으로 되어 있지요? 종적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콧구멍 두 개도 그렇고, 가슴도 횡적으로 쿵쿵 한다구요. 두 개가 맞추어져 있지요, 전부 다? 귀도 두 개지요? 그렇게 맞추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하나됨으로써 비로소 안정이 되는 거예요, 안정. 그렇기 때문에 피조세계는 페어 시스템(pair system)으로 되어 있어요, 페어 시스템. 손도 안팎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라고 하면 이것은 뭐 겉과 안이라구요. 일본에서도 그렇지요? 가나이(家內;아내)라고 한다구요. 가나이의 반대로 남자를 가가이(家外)라고 하는 말은 없지만 말이에요. (웃음) '우리 주인'이라고 한다구요. 그렇지요? 주인, 주인이라고 하는 것은 왕을 대신하는 사람을 말하는 거라구요.

왕은 3단계를 연결하고 있다구요. '왕(王)'자는 말이에요, 이것은 하나님을 상징해요. 왕의 머리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상징해요. 주인이라고 하는 것은 뭐냐? 왕의 머리의 것이 자기의 주인입니다. 남자는 아내를 대해서 뭐라고 그래요? 우리?「가나이라고 합니다.」가나이. 여자는 집의 왕이라구요. 그래서 하늘의 왕, 남자는 말이에요, 땅의 왕…. 집은 땅을 상징해요. 나라는 하늘을 상징하는 거예요. 하늘의 왕은 땅의 왕의 위에 서는 거예요. 거기서 행복을 느끼는 거예요.

아무리 높은 하나님이라고 하더라도 평면상, 지하의 기준에 와서 만족, 행복을 느끼는 거예요. 그것이 사랑이라고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본래 참사랑의 세계는 지옥이 없는 거예요, 지옥. 공터가 없는 거라구요.

여러분 연애를 해 가지고 흥분의 절정에 달았을 때에는 사람이 있는 곳으로 가고 싶다고 생각해요, 숨고 싶다고 생각해요? 비밀의 자리를 바라요, 공개적인 자리를 바라요? 연애를 해보지 않아서 모르지요? (웃음) 여러분, 키스 같은 것을 할 때도 가정에서도 커튼의 뒤로 데리고 가서 키스를 하나요, 모두가 보는 앞에서 키스를 하나요? (웃음) 뒤로 가지요? 사랑은 깊은 곳으로 데리고 가는 거예요. 사람이 보지 않는 곳 말이에요.

그런 면에서 볼 때, 미국의 사랑의 세계는 순간의 사랑이라구요. 깊은 사랑은 뿌리의 사랑이라구요. 가지의 사랑이 아니라구요. 줄기, 가지, 순의 높은 곳이나 깊은 곳을 사랑하고 싶다고 하는 것이 진짜 사랑이라구요. 사랑은 그러한 권한을 갖는 거라구요. 지하도 주관하고 천정도 주관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을 들어 보면 모두가 공식화된 기대 위에서 말하고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사랑을 할 때도 이불 위에서 사랑을 하나요, 이불을 덮고 사랑을 하나요? 부끄러우니까 이불을 쓰고 사랑을 하는 거예요. 그런 것도 생각 안 해봤나, 모두? (웃음) 지금부터 생각해 보라구요. 다시 출발해서, 공식이 아닌 생활을 했던 것을 공식화된 기준에 맞추어 가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됩니다.

여자 대해서 메시아는 누구냐? 불알이라구요, 불알. (웃음) 정말이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올드 미스가 되어 가지고 머리가 새하얗게 되도록 처녀로 있어 보라구요. 그 구세주가 누구냐 하면 남자가 아니예요. 불알이라구요. 남자를 갖고 싶어요, 불알을 갖고 싶어요? 그런 것을 싫어할 타입의 여자 어디 있나? 남자의 몸 전체를 가지고 싶어요, 남자의 몸을 대표한 불알을 갖고 싶어요? 솔직히 얘기하라구요. 어느쪽이에요?

말을 안 한다면 선생님 돌아가겠어요.「에-」(웃음) 대답을 안 하니까….「불알을 갖고 싶습니다.」(웃음) 왜 웃어요? 웃는 건 안 된다구. 진지한 말이라구. 불알의 철학이라구요. (웃음) 어어! 불알의 사상이라구요. 세상에는 없다구요. 그런 철학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엉망이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은 그걸 풀고 있는 거라구요.

생각해 보면 그것 때문에 시집을 가는 거라구요. 그것을 점령하기 위해서. 그렇지요? 그걸 점령하지 않으면 여자는 완성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들어간 그곳도 그것을 끌어넣음으로써 전부 메워지는 거라구요. 만족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들어간 그곳은 보급을 해주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맞추는 거라구요.

남자 자체가 아니고 남자의 그것이라구요. 남자도 여자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은 그것이라구요. 거기에 있어서 일체화된 사랑이라고 하는 말이 나오는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아줌마들,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한 천주의 공식이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자기 것인 줄 알고 행동하다가 악랄한 여자가 되어 버렸다구요, 모두가. 모두 불합격이라구요. 여자의 세계에 있어서 불알을 세계의 무엇보다도, 하나님보다도 숭배할 수 있는 정신을 갖게 되면 그 여자는 영원히 행복한 여자가 되는 것입니다. '야, 교주가 그런 하찮은 내용을 엄청난 내용처럼 얘기하면서 태연한 얼굴을 하고 잘도 말한다. (웃음) 그것도 할아버지 교주가, 젊은 교주보다 나은 목소리로 좔좔 기분 좋게 얘기한다' 할지 모르겠구만. (웃음) 저쪽은 자라구, 재미있는 얘기를 하고 있으니까. (웃음) 자도 좋다구요. 알았어요?「예.」

결혼은 왜 하느냐

하나님보다도 불알을 더욱 숭배하는 여자는 행복한 여자가 된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도 그곳을 중심삼고 인간과 관계를 맺게끔 되어 있다구요.

남자는? 여자의 오망고(여자의 성기)…. 오야마도 그런가?「그렇습니다.」자기 부인을 보고 싶다고 하는 건 그걸 바라서 보고 싶다고 하지?「그렇습니다.」음. 그거 부끄럽지 않은 얼굴을 하고 잘도 말하는구만. (웃음) 수도상도 그렇지? 60이상이 되면 뭐 할아버지지? 그렇게 부인 말을 하면 젊어진다구요. 노부부가 그걸 사용해서 하나되는 그 모습을 생각해보라구요. 남자 여자, 청춘 남녀를 무엇으로 행복하게 하느냐? 그것으로라구요.

뭐야? 여러 가지로 별난 표정을 짓지 말라구요. (웃음) 사랑은 별나지 않다구요. 공식적인 것이 되어 있다구요. 이상한 모습을 하는 것은 이상한 사람이 되어 버렸기 때문이라구요. (웃음) 보통 사람은 보통, 진지하게 오감이 초점에 맞은 거와 같은 자세로서, 자기의 전체를 투입하는 태도로 말을 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되는 말이라구요. 역사이래 가장 신중한 얘기라구요. 그걸 몰랐다구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은 아무것도 생각지 않는 것처럼 말을 하고 있지만, 10년 생각해도 선생님의 말은 타당한 말이라구요. 죽을 때까지 생각해도 그렇다 하는, '그래, 그래, 그래.' 하고 연발적으로 말하고 싶은 생각이 깊은 기쁜 말이라구요.

'소(그렇다)'는 한국말로 뭐라고 했지요?「우시(소).」우시. 왜 그게 소냐? 소소하고 끄덕끄덕하지요? 소는 인간세계에 있어서 전체를 바친다구요. 뼈를 내라고 하면 뼈를 내고, 고기를 내라고 하면 고기를 내고, 피를 내라고 하면 피를 내고, 꼬리를 내라고 하면 꼬리를 내고, 얼굴을 내라고 하면 얼굴을 내고 전체를 바친다구요. 소는 하나도 버리는 것이 없다구요. 알았습니까?「예.」그런 인간이 되면 제일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딸이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며느리가 되고 싶어요, 딸이 되고 싶어요?「딸이 되고 싶습니다.」며느리는?「되고 싶습니다.」그게 문제예요. 며느리가 되고 싶으냐, 딸이 되고 싶으냐 했을 때, 딸만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해와는 딸이면서도 며느리라구요. 이중의 자리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종적인 사랑과 횡적의 사랑의…. 종적인 부모를 가진 것이 횡적인 부모를 찾아가는 것이 결혼이라구요. 결혼을 왜 하느냐? 자기 완성을 위해서. 남자 세계를 점령하고, 여자 세계를 점령하기 위해서라구요.

그것이 하나되게 되면 평행이 되는 거라구요. 둘이 하나되어서 평행이 되는 거예요. 하나로서 단번에 평행이 되나? 일선, 양점을 연결한 것을 선, 직선이라고 한다구요. 직선이 서로 지탱되어지는 곳에서 평행이 생긴다구요.

그것이 돈다구요. 여자 남자가 키가 같으면 어떻게 돼요? 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른다구요. 알았어요? 여자는 남자보다 5분의 1정도 작다구요. 평균적으로 말이에요. 작다고 생각하면 기분 나쁘지요? 기분 나쁘지요? 남자가 중심이라구요. 이게 둘이 되어서 이렇게 되면 큰일이라구요. 같다면 말이에요. 이렇게 되면 이것은 보다 강한 것이 와서 구멍을 뚫게 되면 갈라져 버린다구요. 키가 같으면 큰일이라구요. 이렇게 된다구요.

어느 쪽이 주체냐 하면 이렇게 큰 것이 주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한테 포옹되게 되면 딱 목 있는 데에서 맞게끔 되어 있어요. 남자의 몸이 이렇게 돌더라도 다치지 않게끔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요? 영화 같은 데서 보라구요. 포옹해 가지고 이렇게 하게 될 때 남자가 몸이 커서 머리가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리 돌더라도 여자가 다치지 않는다구요. 그렇게 하나님이 만든 거라구요.

이런 말을 하니까 선생님이 어린애 같지요? 어린애 같은 것이 제일 좋은 거라구요. 어린애는 무엇을 하더라도 귀엽게 보이는 거예요. 사랑의 세계는 어린애의 세계라구요. 부부가 사랑을 할 때는 아무것도 없다구요. 제로라구요, 제로. 인격도 없고 사랑만이 있다구요. 대통령이라는 간판도 없어지고 아무것도 없어지는 거라구요. 사랑 하나, 사랑 자체만이 된다구요.

통일교회의 축복의 이상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되게 되기 때문에 사랑 자체가 입체적인 상대를 바라고 움직이게끔 되어 있다구요. 하나가 되면 느끼지 않는다구요. 숨이 멎어 버린다구요. 사랑할 때 숨을 멈추고 사랑한 적 있지요? 클라이막스가 될 때에는 '아-악' 하고 스톱하는 거라구요. 느끼지 않기 때문에 자기의 의식을 멈추고 사랑만을 높이는 순간이 된다구요.

남편 앞에 사랑을 받고 싶다는 심정을 중심삼고 매일의 생활을 백 퍼센트 표면화시킨 생활을 하는 여자는 행복한 여자라구요. 10년을 기다리더라도 10년이라는 긴 기간을 충만시키고 밀폐시키고도 남을 수 있는 힘이 있는 것이 사랑이라구요. 기다리고 기다린 남편을 만나 하나되는 그 경지에 있어서 전체의 공간을 채워 버리는 거라구요. 그건 크나큰 기구가 된다구요. 하루 기다린 사랑의 작은 기구보다 10년간을 기다리고 사모해 온 굉장히 크나큰 사랑으로 싹 하나된 기구는 쭉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1년에 한 번 기다리고도 남을 수 있는 사랑의 세계, 10년을 기다리고도 남을 수 있는 사랑의 세계, 일생을 기다려서 한 번으로 채우고도 남을 수 있는 사랑의 세계가 있는 거라구요. 매일 부부관계를 하는 것이 싫어져 버린다구요. 달도 15일을 중심삼고 기울어졌다가 찼다가 한다구요. 달에 맞추어서 15일 밤에 사랑하자, 아니면 반대로 제일 어두운 날 밤에 사랑하자 해 놓게 되면 대단히 기다린다구요. '야, 오늘이 며칠이냐' 하고 남자는 손꼽아 기다린다구요. 그게 기다릴 수 있는 내용이 되어 있을까, 안 되어 있을까? 어때요, 여자의 세계는? 똑같다구요, 남자와.

그렇기 때문에 부부생활을 하면서, 부부 서로가 몇 월 며칟날에 어디 훌륭한 호텔에 가서 결혼 초야보다도 격렬한 사랑을 맺어 보자라든가 하는 그러한 꿈을 안고 얘기하면서 기다리고 기다릴 수 있는 부부의 모습은 위대한 부부라구요. 영계에 가서, 지상에서 기다렸던 영계에 가서, 돌입하여 부부가 폭발적인 파괴적인 사랑을 하기 위한 그 때를 맞이하기 위하여 일생애를 무리하더라도 기다리면서 참아가자 하는 그런 것…. 그런 것을 바라고 그런 것을 하자고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부부의 이상이라구요. 축복의 이상이라구요.

지상에서 싸우면서, 공격하면서 살게 될 때는 축복 자체가 여러분을 치는 거라구요. 그런 엉터리 축복이 아니라구요. 여자 냄새가 나서 기분이 나쁘구만. (웃음) 그런 말을 하면 '그런 무례한 말을 한다' 할지 모르지만, 한 달에 한 번 멘스를 한다고 하면 몇 명이 지금 하고 있다고 하는 것인데 그 냄새가 나기 때문에 여자 냄새가 난다고 하는 말이 틀리지 않잖아요? 흠-. (웃음)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

어디서 출발해서 여기까지 왔나?「자매결연」자매결연. 여자 남자도 모두가 국경, 장벽을 쌓고 있다구요. 그걸 넘어 하나되는 데는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어 남편과 하나되고 싶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부부 이상의 절정의 경지라구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남편을 찾아서 나라를 넘어, 세계를 넘어, 천주를 넘어 와 가지고 남편과 만난 그 순간을 맞이하는 것이 결혼의 초야라구요.

생리적 감각의 집결지가 생식기라구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제일 정성을 들인 곳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를 연결하고 생명을 다시 창조하는 기관이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부부관계를 하고 아들딸을 낳지만 그렇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렇게 될 수 있게끔 만든 하나님은 전체의 요소가 거기에 연결되게끔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게 활동하게 되면 생명의 근본 요소가 전부 거기 연결되어 가지고 발전소처럼 폭발하는 거예요. 그걸 사랑이라고 하는 거예요.

여자로서 그런 무한의 사랑의 세계…. 사랑의 세계, 사랑의 대양의 세계를 헤엄쳐 가지고 끝에서 끝에 닿는, 주변을 돌아서 닿는, 위에서부터 밑에까지 걸고 닿아 가지고 만세를 부르는 순간이 결혼 초야의 사랑의 관계를 맺는 시간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 보고 싶어요?「예.」해보고 싶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욕망이 큰 여자들이여! 꿈에도 생각해 보지 않았던 것을 처음으로 듣고 감동적으로 손을 드는 것을 볼 때 고마운 일인지, 고맙지 않은 일인지 모두 이상한 여자들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그렇게 하면, 이상한 여자들이라고 하면 본래대로 돌아 올 수가 있다구요. 처음에 이상한 말을 잘도 한다고 생각했잖아요? 그렇지요? '뭐야, 선생님은 저런 말을 하지 않아도 많은 것이 있을 텐데' 했을지 모르지만, 이 이상의 위대한 것은 없다구요. 부처님은 여자를 보았을 때, 여자가 웃으면서 젖이라도 보이게 되면 화낼 거라고 생각해요, 웃을 거라고 생각해요? (웃음)「웃을 거라고 생각합니다.」정말이야? 정말이라구요.

그렇게 하면 부처님도 웃는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어떨 거라고 생각해요? 더욱 웃는다구요, 더욱. 제일의 사랑의 선조의 기쁨을 최초에 점령해야 할 왕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 웃는 소리에 천지가 진동하는 거예요. 하늘과 땅이 춤을 춘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노래를 부르더라도 사랑의 상대를 생각하는 심정으로 노래를 하면 진지하다구요. 그렇지요? 결국 그것 때문에 태어난 거라구요. 여자도 남자도 사랑의 욕망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구요. 모두 타락할 수 있는 소성은 가지고 있는 거라구요. 조금 어떻게 하다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타락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경계를 해서 선악을 아는 나무의 열매를 따먹지 말라고 한 거예요. 그것은 해와의 오망고(여자의 성기)를 말하는 거라구요. 알았습니까?「예.」성서에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라고 하는 것은 여자의 거기라구요. 그것은 선악의 모체, 열매가 되어 있다구요.

여자가 사랑으로 성자를 맞이하게 되면 성자의 아들딸을 잉태할 수가 있다구요. 마피아의 왕을 맞이하게 되면 마피아의 아들딸을 배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악의 열매의 극지가 그곳이라구요.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훌륭한 남편을 맞이하고자 하는 것이 여자의 최고의 희망이라구요. 남편의 무엇? 훌륭한 사랑을 바라고 있는 거라구요. 그 이외의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것을 채움으로써 여자의 오감의 신경이 단번에 방향 통일을 하는 거라구요.

부부의 사랑을 전문화하라

남자와 여자의 사랑의 보조, 부부관계의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남자와 여자를 보면 대개 여자가 늦다구요. 여자가 늦어요. 왜냐 하면, 많은 타입의 남성이 있다구요. 부부관계를 할 때, 사정을 할 때는 빠른 남자, 늦는 남자가 있기 때문에 그 보조를 맞추어야 돼요. 대개는 여자가 5배는 늦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해서 바로 그렇게 빠른 남자하고 관계를 했을 경우에는 상대는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귀찮은 거라고 생각하지만, 그건 남자의 죄라구요.

여자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교육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평균적으로 몇 분 몇 초가 걸리는지…. (웃음)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그걸 전문화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전문화해서 상식화되면 비밀화하지 않으면 안 돼요. 비밀적으로 말이에요, 부모가 시집가는 딸에게 한 번 말을 하는 거예요. 귀한 것은 두 번 말하면 안 된다구요. 절대 한 번 말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여자는 무엇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불알 때문이라구요. 여자의 그 들어간 곳에 그 이외에는 줄 것이 없다구요. 남자는 여자의 그곳 때문에 태어나는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중심삼고 생애를 걸고 가는 거라구요. 영원을 걸고 가는 거라구요.

영계에 가서는 자기 남편과 지상에서 했던 사랑을 보다 확대하고 싶다, 보다 자극하고 싶다 하게끔 되는 거라구요. 영계에 가면 사랑하는 사람은, 여자가 있으면 그 안에 떡 남자가 있는 거라구요.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위대한 거라구요. 자기 내심의 중심의 곳을 점령해서 정착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사랑한 부인은 남자를 보더라도 그 안에 떡 들어 있는 거라구요. 이성성상이 그거라구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것이 하나님한테로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되는 거라구요.

남자도 여자도 모두 그렇지요? 나이가 들면 어머니의 친구가 되고, 아버지의 친구가 되는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나이가 들게 되면 그렇다구요. 백 세의 어머니와 80세의 딸이 되었다고 하면 인생살이의 비밀을 함께 상담하더라도 아무런 무례한 일이 없다구요. 알았습니까?

4대 심정권의 재현 체휼권을 가져야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것이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다리를 놓아서 사랑의 다리를 행복하게 건너게 되면 하나님께로 돌아간다구요. 그 길은 사랑의 길 이외에는 없습니다.

선생님을 사랑하는 것도 그렇다구요. 왜 선생님을 따르느냐? 하나님편의 제일 가까운 다리이기 때문에, 아무리 어려운 것이 있더라도 운명을 걸고 그 다리를 건너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양심이 알고 있기 때문이라구요. 선생님을 한번 알게 되면, 선생님의 영적인 사랑의 체험을 한 경우에는 여러분을 그렇게 지도해 주는 거라구요. 에덴 동산에서 천사장이 해와와 같이 지내면서 타락하던 그 전 단계까지 여러분을 지도해 주는 거라구요.

때로는 벌거숭이가 되어 가지고 선생님과 함께 자는 일도 있다구요. 관계를 하지 않고 자는 일이 많이 있다구요. 그거 아무것도 모르게 되면, 복귀 심정권이라고 하는 것을 모르게 되면, 뭐야, 죄악의 교단이기 때문에 악랄한 악마의 왕자다 하겠지만, 그렇지 않다구요. 그것이 천국에 돌아가는 절차라구요.

여자로서 4대심정권을 재발견해서 동감 자극적인 사랑의 체휼권을 갖지 않으면 사탄세계의 해방권이 출발하지 않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여자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모두가 자기 남편보다 선생님을 보면서 선생님과 결혼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요, 안 해요?「생각합니다.」미인도 추녀도 모두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기분이 나빠요. 정말 그건 기분이 나쁜 일이라구요. 세상에 미인은 그렇게 많지 않아요. 어머님 이상의 미인이 없다구요. 모두가 추녀라구요. 그런데 모두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그것을 전부 다 쓰다듬어서 어머님과 같은 세계로 함께 데리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거기까지 올라오는 데는 몇천만 년 걸린 거라구요.

그걸 알고 있다구요. 그걸 이용하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안 한다구요. 훌륭한 딸로서, 자기 가정의 훌륭한 형제, 하나님의 형제권을 이룬 거와 같이, 그리고 하나님의 결혼식에서 하나된 거와 같이, 딸로부터 형제를 거쳐 결혼해서 훌륭한 하나님의 상속을 받은 아담 해와와 같은 기쁨을 얻는 체휼을 하는 그러한 입장에 세우고자 하는 것이 참부모의 생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여성 대해서 선생님은 아무리 뭐라고 해도…. 일본의 여성이 선생님을 유혹하려 한 일은 많이 있었다구요. 그러나 일본 땅에 가서 여자를 범한 적이 없다구요. 벌거벗고 들어와서, 뭐냐고, 남자로서 5분 이내로 좀 해도 괜찮지 않느냐고, 가엾은 여자로 만들지 않아도 괜찮지 않느냐고, 뭐가 그게 어렵겠느냐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는 안 되는 거예요.

여러 가지 일이 있었다구요. 일본의 여성도 여자이기 때문에 선생님을 만나면 모두가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처음 만나게 되면, 선조들이 모두 꿈에서 안내해 가지고 선생님을 만나게 하는 그런 체험을 하니까, 지상 생활에서 그런 체험을 한 적이 없는 그런 여자들이 그러한 현상을 보게 되면 이건 뭐 홀리는 정도가 아니예요. 목숨을 거는 거라구요.

그러한 여자들을 재교육해 가지고…. 돈 같은 것도 일주일에 일본의 백 앤 짜리를 매 주 가지고 와 가지고 놓고 가는 거예요. 부잣집의 외동딸이 말이에요. 그 돈을 생각했으면 일본 여자하고 결혼을 했을지도 모른다구요. 그러나 그렇게는 안 된다구요. 일본의 나라는 악마의 나라라는 거예요.

아마데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일본신화의 해의 여신)를 섬기면서 하늘을 거역하는 입장에 서서 악마의 해와 국가로서의 사명을 하는 나라라는 거예요. 타락권에 연결되게 되면 납작하게 되어 버린다구요. 일본의 여성 앞에 타락되어 버린 아담과 같은 입장이 되어 버렸을지도 모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앞에 무슨 말을 하더라도 부끄럽지 않다구요.

극장 같은 데 가면…. 그때는 선생님이 20대이기 때문에 미남이었다구요. 정말이에요. 선생님이 보더라도 여자가 보면 모두가 채 가고 싶다고 할 얼굴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언제나 머리를 이렇게 했다구요. 머리카락도 모두 이렇게 했다구요. 누군가가 학교를 졸업하고 전당포에 팔아 버린 제일 더러운, 때가 끼어서 빤질빤질하는 그러한 학생복을 사서 입는 거예요. 입었을 때 냄새가 나게끔 말이에요. 그거 보면, '풋, 저런 남자가 어디에 있어?' 할 텐데, 그래도 좋다고 밀고 들어오니 힘들다는 거예요.

뭐냐고 하면, '어젯밤 꿈에 몇 번이나 당신을 보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습니다' 하는 거예요. 지금도 여러분들 꿈이나 기도하는 중에, 또는 버스를 타고 돌아갈 때 자는 둥 마는 둥 하는 그런 경지에 들어가면 선생님을 싹 보는 일이 많이 있지요? 그런 현상이 일어난다구요. 그와 마찬가지의 현상이 옛날에도 일어난 거예요. 타락론이라든가, 원리를 가르치지 않고 입을 닫고 있어도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 거예요.

문선생은 여자가 따르게끔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은 '색마의 왕'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말 들었지요? 그런 거예요. 모두가 결혼하려고 했다가도 선생님을 만나고는 다 깨 버리는 거예요. 할아버지를 둔 80의 할머니도 선생님한테 홀려 버리는 거예요. 그거 기분이 나쁜 거라구요. 자기 손자 같은 선생님이라구요. 80살이고 20대니까.

오면 모두가 만지고 싶어하는 거예요. 처음에는 양복의 깃이라도 만지고 그 다음에는 등을 이렇게 하고, 뭐 여러 곳을 만지고 싶어하는 거예요. 기분이 나쁘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소리를 내서 '할머니, 뭐요?' 할 수 없고 말이에요. 여러 가지가 있다구요. 그런 현상이 일어나요. 극장 같은 데 가게 되면 말이에요, 20대, 30대의 부인이라구요. 앉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선생님의 손을 꼭 쥐는 거예요. '뭡니까?' 하면, '뭐가 뭐예요?' 하면서 보고는 '아?' 하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하는 거예요.

왜 그런 현상이 일어나느냐? 선생님은 알고 있다구요. 4대 심정권을 다시 재현해서 체휼한 경험을 갖지 않게 되면 하나님의 나라에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거기까지 온 그 여자들은 그 선조가 훌륭한 선조라구요. 선조가 나쁘면 그러한 권에 설 수가 없다구요.

3대 선조를 반대한 3대 여자의 입장을 복귀해야

선생님 때문에 통일교회의 여자들은 많이 울었다구요. 상사병에 걸리든가 해 가지고 눈물을 무한히 흘리는 거예요. 울고 울고 울고 흘리고 흘리고 흘리고…. 그렇다고 해서 자기가 선생님을 대해서 그런 얘기를 할 수 없는 거라구요. 말을 한다고 해도 선생님이 그걸 들어 주지 않는다구요. 힘든 거라구요. 알았어요?「예.」

그러한 여자들이 지금 남아 있는 선생님의 동년배의 할머니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도 그런 할머니들을 중심삼고 심정적인 인연을 연결하지 않으면 안 돼요. 일본에도 세 할머니가…. 지금 일본에 삼위기대 있나? 누군가? 마쓰모토상하고, 또?「하야시 할머니하고 카나리 할머니는 두 분 다 영계에 가셨습니다.」그러니까 지금은 없나? 삼위기대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해와는 제1대의 선조를 죽여 버렸습니다. 그렇지요? 타락했기 때문에. 사랑의 이상향으로부터 지옥권으로 떨어뜨려 가지고 죽여 버렸습니다. 그리고 제2대의 선조도 죽여 버렸습니다. 예수님의 신부 기대를 국가 기준에 세워서 봉헌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런데 반대함으로써 예수님을 죽여 버렸다구요. 그리고 제3의 선조, 재림주를 쭉 반대해 왔다는 것입니다. 그게 누구냐면, 성진이 어머니라구요.

사탄은 개인으로부터 세계까지 따라 오면서 반대하게끔 되어 있다구요. 그걸 빨리 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넘어서 사탄적인 밤의 경지가 없어져야 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그게 멈추지 않는다구요. 통일교회는 성진님의 어머님이 나쁘다고 하지만, 선생님은 나쁘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사탄에게 쓰여졌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생활하는 당시에는 말이에요, 하나님이 가르쳐 주는 정반대로 저쪽이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야, 무섭다구요. 180도 다른 방향으로 전부 가르쳐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데는 언제나 여자들이 따르기 때문에 여자들과 전부 관계를 갖는 것처럼 보이는 거예요. 어떤 여자하고 관계하고 있느냐는 거예요. 보게 되면 언제나 따르는 여자들이 주위에 있어서 목숨을 거는 거와 같은 입장이 되어 있으니까 그것이 그렇게 관계를 하는 내용으로 보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찌할 수가 없는 거예요. 아무리 말을 해도 안 듣는 거예요. 지방에 가서 여자하고 관계를 하고 돌아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힘들다구요.

부인이 그렇게 입을 열어 증언하는 것을 들으면 누구 신뢰하지 않을 사람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문선생 나쁘다' 하게 된 거라구요. 나쁘다고 생각하고, 모두가 자기를 중심삼고 말을 듣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걸 듣게 되면 통일교회의 기반이 모두 납작해져 버린다구요. 말을 듣게 되면 큰일나는 거예요. 타락의 결과의 사탄권으로 떨어져 돌아가 버리는 거라구요.

감옥에 들어가는 동기가 된 것도 성진이의 어머니라구요. 경찰에 고발하기를, '우리 남편은 거짓 재림주다' 한 거예요. 재림주가 구름 타고 온다고 생각한 거예요. 거짓으로 재림주라고 해 가지고 여러 여자와 세계를 범해 버릴 수 있는 위험한 남자다, 누구누구 하고 관계를 했다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문제를 일으킨 거예요. 그것을 입을 열어 가지고 변명할 여지가 없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3대 선조를 죽이는 일을 해와가 해 왔다고 하는 거예요. 알았습니까?「예.」 그렇게 해와가 종적으로 해 왔기 때문에 횡적으로 3대의 여자가, 역사적인 할머니들이 목숨을 바쳐서, 자기 일가 주변 전체를 포기하더라도 선생님을 위해서 참심정권을 부활시킨 기대로서, 새로운 뿌리로서 이어놓지 않으면 거기는 선생님과 연결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알았습니까?「예.」

과거 3인의 선조를 죽인 3인의 여자가 있었기 때문에 재림주의 때에는 3인의 여자가 부활되는 거라구요. 구해 주었다고 하는 상황을 만들어 내는 거라구요. 복귀하는 데도 3대, 3인, 3단계이기 때문에 어머님의 3위기대가 있는 거라구요. 알겠습니까? 3위기대. 그 3위기대가 된다구요. 그 3위기대로서 올라가는 거예요. 3단계, 소생, 장성, 완성이라구요. 3인의 심정권을 하나 만들지 않고는 어머님의 설 자리가 없는 거예요.

80대로부터 10대까지의 여자의 사랑을 수확한 길

이것을 일본에서 문제시하여 6인의 마리아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말이 있지요? 모두가 선생님과 관계를 해서 아들딸을 낳았다고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말하는 그 이상의, 사탄적인 이상의 심정으로 영적인 체휼을 통하여 그들을 통해서 잃어버린 4대 심정을 복귀한 거예요. 그러한 대표적인 기준이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 기대에는 80대로부터 12세까지가 있다구요. 80대, 70대, 60대…, 전부가 평등한 평면에 서서 선생님을 자기의 남편이라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여자라고 하는 것은 전부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지상에 태어나는 재림주, 참남편을 중심삼고 지상에 있는 여자는 해방권에 서서 전체가 선거의 후보자와 같이 신부의 후보자로 설 수가 있는 거라구요. 봄바람이, 사랑의 봄바람이 역사상 처음으로 불어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두가 같은 심정의 기준이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모두 모여드는 거예요.

그런데 무서운 것이 말이에요, 그 할머니들, 많은 여자들에게 모두가 가르쳐 주는 거예요. 선조들이 모두 가르쳐 주는 거예요. 누구는 어떻고 누구는 어떻고 누구는 어떻고 하니까 너는 그걸 막고 열심히 기도를 해서 선생님한테 가까이 가라 하는 거예요. 누가 선생님을 점령하느냐 하는 거예요. 큰일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밤에는 열쇠를 두 개나 채우고 자는 거예요. 그러면 앞의 유리를 깨고 들어오는 거예요. 여자는 아주 무서운 존재라구요.

강도는 돈을 목적으로 하지만, 이건 사랑을 훔치기 위한 도둑이라는 거예요. 그러한 사랑을 수확하면서, 어린애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세계 만민을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횡적으로 80대로부터 사랑을 이렇게 해서 정리해 오는 거예요.

80대 할머니 앞에 선생님은 손자와 같은 입장이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80대의 할머니들은 여자의 그곳이 여러 가지 병이 들어서 아들딸을 갖게 되면 자궁이 빠져서 큰일이 나는데, 수술을 해서 아들딸을 12명을 낳겠다고 하는 거라구요. 푸-. 말하기를, '이제부터 12명의 아들딸을 낳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언제라도 선생님이 오실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 놓고 기다리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하는 거예요. 푸-.

야, 무서운 일이라구요. 야, 왜 문씨라고 하는 사람이 이러한 입장에 섰느냐? 타락권이라고 하는 진리의 길을 발견하지 않았으면 이런 일이 없었을 텐데 말이에요. 그러나 그걸 안 이상은 도망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없었으면 이 천주를 수습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어요, 선생님밖에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사랑의 수확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론으로 보게 되면, 여자가 남편을 정해서 유인한 것이 타락이기 때문에 이번에는 재림의 때에는 남자가 여자를 정하여 끌어내지 않으면 탕감복귀가 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하면, '그건 그렇군요.' 하는 거예요. '그거 알겠습니까?' 하면 '알고 있지만 몸이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약속을 세 번 정도 해 가지고 쭉 수확해 가는 것입니다.

80대로부터 70대, 모두 그렇다구요. 푸-! 수확이에요, 수확. 80대로부터 70대, 60대, 50대, 40대, 30대, 20대로부터 16세까지 쭉 수확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전부를 발판으로 해 가지고 어머니를 세우지 않으면 역사적인 선조들의 여자의 실패 기준을 다시 승리적인 기반 위에 세울 수가 없어요. 그 위에 섬으로 말미암아 역사상의 선조들이 다시 부활하여 완성한 자리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걸 하는 것이 참아버지라구요. 힘들다구요.

하루에 네 가지 이상을 목적을 위해 살라

그런데 여러분들은 경제 문제를 중심삼고 1만 달러 헌금이 어떻고…. 전에 여러분들의 자매결연을 맺을 때에 한 남자가 와 가지고 '큰일입니다. 일본 사람들한테 1만 달러를 내게 했을 경우에는 경제 활동이 그 이상은 안 되리라고 생각하니까, 자기들의 활동 자금을 모두 다 빼앗아 버리는 것이기 때문에 해결 방법이 없습니다.' 하더라구요. 지금 그래요? 통일교회는 하루에 세 가지의 목적을 위해 동서남북을 돌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세 가지의 목적, 네 가지의 목적, 사위기대를 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하루에도 여러 가지의 목적을 이룰 수 있다구요. 선생님은 하루에 12, 어떤 때는 360의 목적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거와 같은 머리를 가지고 지금 활동을 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일을 하고 있다구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여자는 통일교회에 필요하지 않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1만 달러가 뭐예요?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세상에서도 빚을 지지 않는 사람이…. 재벌들은 전부 다 빚을 지고 있다구요. 부자들 가운데 빚을 지지 않은 사람이 없다구요. 부자의 부인이 되려면 빚을 잘 지는 부인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런데 1만 달러 가지고 뭐야? 점심값도 안 된다구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1만 달러 가지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구요. 하루 백만 달러도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1만 달러에 목을 걸고 저기 거미줄에 걸린 참새 같은 입장에 서요? 그걸 잘라 버리고 날 수 있는 힘을 갖지 않으면 죽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런 여자는 통일교회에 필요 없다구요, 정말은.

1만 달러가 문제예요? 1만 달러를 각자 헌금함으로써 일본이 천하 제일의 천국이 된다고 한다면 누구든지 한다구요. 1만 달러가 목표가 아니라구요. 알았습니까?「예.」1만 달러가 아니라 1억 달러, 몇십 억 달러를 목표를 해야 한다구요. 1만 달러는 천국을 건축하는 데 있어서 제일의 벽돌 하나를 바르게 놓음으로써 그 위에 벽돌을 쌓아 나아갈 수 있게 하는 조건적 표준의 초석을 놓는 돈이지 그게 전체가 아니라구요. 그렇잖아요? 그것도 할 수 없다고 바작바작 해 가지고 모두 묘지에 있어서 굴려 버려야 할 입장이 되어 있다구요. 꾸물꾸물 꾸물꾸물….

1만 달러 빚하고 몇십만 엔이라든가, 몇백만 엔이라든가, 몇천만 엔의 빚을 졌다고 해 가지고, '아, 죽을 지경이 되었으니까 내 달라!'고 재림주를 대해서, 아버님을 대해서, 교회를 대해서 빚을 갚아 달라고….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 이름밖에 없는 그 상자에 뭘 넣을 거예요? 이제는 아들딸이 아닌 돈을 가득 넣어 두어라 하는 거예요. 돈은 무슨 돈? 다이아몬드와 같은 돈. 그거 가득 넣고 싶어요, 안 넣고 싶어요? 미국 달러 1만 달러를 넣어 가지고 선생님한테 시집 올 거야?「예.」

1만 달러의 바구니, 우주 전체를 집어넣고도 남을 수 있는 크나큰 바구니에 1만 달러의 돈을 넣어서 이것으로 이루었습니다, 좋습니다 할 거예요? 이놈들! 그런 납작한 여자는 선생님한테는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들, 1만 달러에 목을 걸고…. 가미야마! 돌아갔나? '대회를 할 수 없게끔 되었습니다. 1만 달러의 목에 걸려 어떻게도 안 됩니다.' 하는데, 선생님은 그런 거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1만 달러를 해결하기 위해서 친족, 어머니, 아버지를 울면서라도 데리고 오라 하는 거예요.

그 마을에 가서 '훌륭한 선생님, 미국에 계시는 유명한 선생님, 어머니를 비롯한 일가가 만나서 섬겨야 할 훌륭한 사람이 있으니 오늘 밤 가서 말씀을 들어 봅시다.' 해서 데려가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위대한 곳이다 하고 감동되게 되면 여러분이 몇십 회, 몇백 회 말을 하는 것보다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아는데 왜 그렇게 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2만 개소에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동경까지 데리고 가는 건 힘들기 때문에 자기가 사는 가까운 곳으로 자기의 친척을 데리고 가는 거예요. 여러분 혼자서는 안 된다구요. 모두 선생님이 알고 있다구요.

경제, 경제 해 가지고 모두 돈을 벌어 교회에 헌금을 하면서 부모한테는 몇십 년 되어도 편지 한 번 안 보내는 그런 바보 같은 입장들이 되어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매월 세 번 이상 편지를 쓰라고 명령을 했다구요, 70년대에. 한 달에 한 번 전화도 안 하고 편지도 안 한 그런 사람들이 뭐예요? 그렇게 하니까 일본에서 악랄한 부모의 무리가 나오게 되어 통일교회를 파괴한다고 하는 그런 박해가 벌어지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도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지 않고 뭐예요? 경제 일방으로 가는 것이 통일교회가 아니라구요.

심령 부흥 운동의 생활을 계속해야

지금도 그래요. 계산만 하고 있다구요. 책임분담이 어떻다 하는 계산만 하고 있다구요. 그것이 전통이 되고 습관성이 되어 있는 여자들이라구요. 하나님을 대해서 기도를 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적인 체험을 해서 영계를 동원해서 자기의 말을 듣게 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구요.

영계를 동원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예배 시간을 지키는 것이 돈을 받는 시간, 출근하는 시간보다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들을 하고 있다구요. 출근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자기의 영원한 생명의 과정을 먹여 놓지 않게 되면 죽어 버린다구요. 육신의 욕망을 중심삼고 달려가게 되면 사탄의 정차장에 도착해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심령적인 부흥 운동, 각성 운동을 계속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생애를 걸고 그런 생활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아무리 선생님이 경제적인 일을 하더라도, 회의를 하더라도 바로 선악을 분별해서 돌아와 가지고는 하나님편에 바르게 보고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런 면에서는 잘했다, 이런 면에서는 잘못했다 하는 것을 보고하는 거예요. 양심이 앞에 서는 것이지 육신이 앞에 서는 일은 없다구요. 알았습니까? 심령기준이 먼저지 경제기준이 먼저가 아니라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축복을 받고 축복 기금도 아직 내지 않고 있다구요. 그런 게 어디 있어요? 타락한 에덴 동산의 아담 해와와 똑같다구요. 그것을 내지 않고 결혼 생활을 할 수 없다구요. 그거 도둑의 무리보다 나쁘다구요. 상식을 모르는 악마보다 나쁘다구요. 악마는 그걸 떡 알고 웃고 있다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통일교회의 주류 멤버로서의 자격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런, 여러분이 일본적인 감각으로서 생각하는 그런 기준에서는 통하지 않는다구요. 통하지 않아요. 선생님과 같은 감각을 갖지 않으면 통하지 않아요. 다르다구요. 180도 달라요. 알았어요?「예.」

누구나 거쳐야 할 원칙적인 탕감의 길

하나님이 바라는 기준을 넘지 않고는 하나님의 주관권에 들어갈 수 없어요. 어차피 일본은 세계적 경제의 귀향선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데 있어서 말이에요. 일본 전국을 팔아서 세계를 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이 해와의 사명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에, 160개 국가에 10명씩 보내는 거예요. 진짜는 12명씩 보내야 되는 거예요. 10은 실제의 수요, 12수는 가인 아벨을 넘기 때문에 선조로서 상대적인 입장에 서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해와의 사명을 위해서는 12명을 각국에 보내야 하는 거라구요. 그것은 동서남북, 춘하추동 12개 국을 대표한 거라구요.

나라의 천사장은 대사관이라구요. 훔치는 도둑이라구요. 일본의 대사관은 그 나라에 도둑으로서 가 있는 거라구요. 그 나라에 플러스를 시키기 위해서 가 있는 것이 아니라 일본의 이익을 위해서 그 나라를 이용하기 위해서 가 있기 때문에 이건 악마의 기지라구요. 거기서부터 소화해 가는 거라구요.

먼저는 대사관 대사의 부인부터, 영사면 영사의 부인부터 전도하는 거예요. 모두 대학, 단과대학 이상을 졸업했으니까 평등한 입장에 섰다고 해도 이론적으로는 통일교회 멤버가 우수하다구요.

아무리 대사 부인이라도 말을 하게 되면 젊은 통일교회 여자한테 무릎을 꿇고 선생님이라고 부르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렇게 되면 '대사도 입을 열어 소개하는 부인은 훌륭한 부인입니다.' 해 가지고 소개하여 대사도 부인과 함께 말을 듣게 되면 그 일가족을 앞에 두고 그들을 어머니로서 전부 포용해 버리는 거예요. 자기의 뱃속에 집어넣어 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자기와 더불어 종족 메시아와 더불어 국가 메시아의 뱃속, 세계적인 어머니의 뱃속으로 돌아가서 다시 어머니와 참아버지의 사랑의 혈통…. 타락이란 사랑의 출발이 잘못되어 혈통이 달라진 것입니다. 돌감람나무를 심어 버린 거예요. 참감람나무의 사랑, 하늘의 본연의 사랑과 본연의 아들딸의 씨를 접붙여야 돼요.

진짜는 직접 주입받아서 아들딸을 배서 낳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 탕감조건이라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접붙임으로써 전체의 52억의 인류가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간 거와 같은 입장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분신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전가정에 있어서 평면적으로 낳은 아들딸을 자기 어머니의 뱃속에 다시 집어넣어 가지고 어머니의 심정권과 하나됨으로써 그 모두가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간 거와 같은 입장에 서게 되는 거예요.

두 사람으로 보는 거예요. 지금 전세계의 많은 여자, 많은 남자를 두 사람으로 보는 거예요. 완성한 해와는 이 지구상의 여자를 품에 넣고도 남을 수 있는 여자라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 뱃속에 전부 다시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결국 어머니의 뱃속에 있는 52억과 인연을 가지고 역사 이래 영계에 가 있는 영인들 전부가 어머니와 나일론 끈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알았어요?

그렇게 해도 그 뿌리는 돌감람나무의 뿌리라구요. 참감람나무의 뿌리를 중심삼고 이걸 잘라 버리는 거예요. 잘라 버려 가지고 접붙이지 않으면 안 돼요. 어머니의 뱃속에 있어 가지고 본연의 아담, 본래의 남편과 사랑의 관계를 갖는 거예요. 부부관계를 가지는 거예요.

부부관계를 해서 아들딸이 태어나는 데는 한 번으로 태어나나? 몇 번으로 태어나나? 한번으로 태어나지 않아요. 뭐 한 번으로 태어나는 사람도 있을지도 모른다구요. 보통 상식적으로는 몇 번이나 몇 년이나 관계를 함으로 말미암아 배게 되는데 그것이 1일에 태어나는 게 아니예요. 10개월 간 뱃속에 있는 거예요.

체내에 쭉 있으면서, 참부모가 부부생활을 하는데, 그 뱃속에 있는 것이 흰 것이고 참부모가 빨간 색이라면 그것이 핑크색 정도라도 물이 들구요. 알았습니까?

어머니의 뱃속에 전부 다 이어 들어가 가지고 참어머니의 아들딸과 같이 배어지게 되면, 그 접붙여진 뿌리는 돌감람나무의 뿌리이기 때문에 게 되면 사탄이 그걸 주관할 수가 없게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중생이라 잘라 버렸으니 그 가지를 가지고 와 가지고…. 참생명의 근본은 어머니가 아니라구요.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부부권의 문을 통과하는 데는 어머니의 뱃속에 와 가지고 아버지의 사랑에 의해 연결되어 가지고 아버지의 애기씨, 결혼하기 전 아담의 골육에 잠재해 있던 애기씨, 그것이 빨간 색이라고 하면 사랑으로 일체화됨으로써 그 물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흰 것이 핑크색이 되어 가지고, 어머니의 뱃속에서 아버지의 뱃속을 거쳐 다시 어머니로부터 태어나는 거예요.

천주의 어머니로부터 세계의 어머니, 국가의 어머니, 종족의 어머니, 가정의 어머니를 거쳐 태어나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연결되는 거라구요. 국가를 중심삼고 평면적으로 연결되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라구요. 종족적 메시아는 가정의 메시아와 연결되지 않으면 그것이 태어날 장소가 없는 거예요. 타락한 것이 돌아가는 데는 이러한 원칙적인 탕감의 길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지 않고는 본래에로 돌아갈 수 없다구요.

하나님이 그렇겠지요? 자기 원수한테 끌려간 사랑의 상대자가 아들딸을 많이 낳아 가지고 데리고 와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하면 어떻겠어요? 하나님의 마음이 어떻겠어요? 본래의 사랑의 주체 된 그 남자의 마음이 어떻겠어요? 그건 뭐…. 엄청난 거라구요. 거기에 보일 마음이 없는 거예요. 할 수가 없는 거라구요.

그러나 구원섭리를 하시려는 하나님, 쫓아내 버린 해와의 후손을 구해 주려 하기까지는 얼마만한 심중의 아픔을 느꼈겠느냐! 몇천 몇만 번의 아픔을 느끼고 부모 되는 본연의 자기가 책임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기까지는 괴로운 몇십 몇백의 다리를 건너 고개를 넘어 결의를 했다고 하는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렇게 해 가지고 다시 들어가서 어머니를 통하고 아버지를 통해서 아버지의 본연의 참사랑과 참사랑의 애기씨와 인연을 가졌다고 하는 기준, 색깔이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참감람나무의 뿌리, 참감람나무의 생명과 연결하여 제2의 것으로서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 복귀시대…. 차자가 장자가 되고 장자가 차자가 되어 하나가 되어 어머니 아버지, 부모의 뒤를 따라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 길 이외의 길은 절대 없습니다.

이것은 영원을 통해서 어차피 모두가 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만약 지상에서 이러한 일을 세계적으로 할 수 있는 은혜를 가지고 지상을 평화의 세계를 만들기 위해 재림주가, 참부모가 오셨는데도 지상에서 모시지 않게 되면 영계에 가서 선생님을 만날 수가 없습니다. 방대한 영계의 중심 되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여러분, 영계의 끝에 있는 사람들이 그 경지에 통하는 데는 몇억만 년을 통과하더라도 어려운 일이라구요.

2000년까지의 7년간이 섭리의 절정기

지금은 전세계의 정점에 서 있는 거라구요. 산의 꼭대기에 있어서 돌고 있는 거라구요. 산의 정점에서는 일보로 동에서 서로 초월하는 거예요. 일회전 함으로 말미암아 그 산의 주변, 몇백, 몇천 리를 단 번에, 일순에 도는 거예요. 그런 시대라구요. 절정점에 서 있는 거예요.

그 시기를 놓치게 되면 어떻게 돼요? 큰일나는 거예요. 그게 7년간의 기간이라구요. 1945년부터 1952년은 세계가 이 기준에 있어서 도는 시기였어요. 그 시기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선생님은 40년을 전부 다시 탕감해 가지고 그 경지에 들어온 거예요. 그것이 1992년이라구요. 1992년으로부터 시작해서 선생님의 결혼기념일의 1993년의 4월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3년…. (잠시 녹음이 끊어짐)

모르니까 선생님이 해와 대신 탕감을 해서 승리권을 대신 만들어 준 거예요. 그리하여 1년 반에 선생님의 기반을 어머니 앞에 상속해 준 거예요. 절대적으로 선생님 앞에 상대권에 서서 선생님의 친자 12명 이상의 기준을 중심삼고 전세계 12개국, 72개국, 120개국 이상의 예수님이 바라던 국가 기준을 초월하는 조직 태세를 만들고 있는 거예요. 알았습니까?「예.」

그러니까 선생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쭉 가정으로부터 시작해서 사탄의 세계를 파괴해서 터널의 세계라든가 장벽의 세계를 전부 다 깨 가지고 평지화 해 가지고 가정 평지화 운동, 종족, 민족을 거쳐 세계까지 온 거예요. 이제 반대받는 시기는 넘었습니다. 미국도 한국도….

한국도 지금 종교 문제로 탁명환이라고 하는 사람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신교를 다시 박해하려고 하고 있다구요. 기성교회가, 통일교회가 전체 신교의 대표다 해 가지고…. 그렇지만 통일교회가 없으면 한국이 큰일나는 거예요. 세계에 선생님이 만든 기반은 자기들 이상의 높은 차원에 있어서 떡 세워져 있는 거라구요. 이것을 포기하면 국가 만년의 세계에 갈 방향이 엉망진창이 되는 거예요.

미국이 그걸 알고 있다구요. 이러한 현상에 있어서 미국 쪽에 연결되어 있다 하는 것을 모두 알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신종교 반대 운동을 하더라도 '그런 바보 같은 일이 없다. 통일교회 이상 세계 애호 단체가 없다. 희생해 온 통일교회를 악랄한 기성교회의 밥이 되게 하지 말라!' 한 거예요. 그제 그런 회의가 있었다구요. 모두가 문제시 해 가지고 모두 깨끗하게 정리한 거예요. 때가 그런 때라구요.

지금 한국에서는 아무리 주위에서 반대를 하더라도 통하지 않는다구요. 미국도 그래요. 일본도 그렇게 된다구요. 반대하는 언론회가, 악랄한 우익이 공산당과 짜 가지고 지금도 그러고 있다구요. 사탄은 최후까지, 천하를 잃어버렸으니 무엇인가를 조건을 잡아서 되찾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렇게는 안 됩니다. 그런 일을 하게 되면 점점점점 수직으로 떨어져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사탄권에 먹힐 남자가 아닙니다. 일본의 정치가, 미국의 정치가, 한국의 정치가의 뒤에 끌려 갈 그런 머리를 가지고 있지 않다구요. 천주의 비밀을 해명한 그러한 천재적인 남자라구요. 미래의 세계의 방향을 떡 분별해서 준비하고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른다구요. 지금 소련의 경제 문제도 선생님한테 달려 있다구요. 미국의 최고의 인맥, 소련의 최고의 인맥이 옐친 정부의 대처 문제를 선생님과 상담하고 있는 거라구요. 여기 와서 처음 듣는 사람은 '문선생이라고 하는 저 남자, 그렇게 나쁜 일만 하고….' 했을지 모르지만, 그런 이름과 더불어 사라져 버릴 그러한 남자가 아니라구요. 알았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고르바초프 같은 사람은 선생님이 한국에 와라 하니까 26일에 틀림없이 오게 되어 있는 거예요. 리셉션에서 참부모와 고르바초프의 부부가 악수하게끔 되어 있다구요. 그 전에 김대중이 아시아태평양재단을 만든다고 해 가지고 어떻게 해서든지 그 명예 기반을 자기가 이용해서 선전 기반을 확대하려고 생각하고 일주일 전에 '어떻게 오실 수 없겠느냐'고 했지만 '풋, 바빠서 안 돼!' 했는데, 그 일주일 뒤에 선생님이 말을 하니까 '문선생님이 바라신다면 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전체를 뒤로 하고 선생님의 말씀대로 하겠습니다.' 한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힘이 있다구요. 소련의 3일간의 쿠데타를 수습한 것도 선생님이라구요. 3천 명의 학생들이 탱크 앞에 맞서서 방비했는데, 그들은 미국에 와서 선생님의 통일사상을 교육받은 젊은이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소련을 구한 것은 문선생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라구요. 일본은 모른다구요, 그런 비밀을. 문부대신으로부터 떡 그런 문서가 통일교회에 와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의 실체가 아닌 말씀을 숭배하라

일본은 작은 나라라구요. 니혼(日本;일본), 니혼, 핀셋 같은 거 니홍(2本;두 개)…. 그건 아이를 집을 수는 있어도 나라나 세계를 집을 수는 없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능력 있을까?「예.」정보라든가 여러 방면에 있어서 만능의 번뜩이는 자각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모든 적을 굴복시켜 무한한 천국을 향해 끌고 가는 기관차의 주체가 되는 부모라구요. 그거 그럴까, 안 그럴까? 그래?「예.」

밤이니까 거짓말을 할 수 있겠지. (웃음) 밤이에요, 낮이에요?「밤입니다.」12시 가까이 된다구요. 신기한 선생님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정보국은 문선생이라고 하면 조심을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워싱턴에 가면 그 부서의 장들이 초점을 맞추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오늘 무슨 말을 했나 하고 말이에요.

'그분'이라고 하는 이름이 붙어 있는 거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참아버지'다 하는 거예요. '재림주'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무슨 말을 하고 가셨습니까?' 하는 거예요. 말한 걸 들으면 모두 그렇게 되기 때문에 '어떤 말씀을 하셨습니까?' 해 가지고 모두가 비밀 수첩에 기록을 하는 거예요. 생애를 두고 관심을 가지고 분석을 할 만한 말을 하는 분이다 하고 생각하는 것이 미국의 정보 세계라구요.

선생님이 자기 선전을 잘도 하지요? (웃음) 그거 선전이 아니라구요. 그런 걸 전부 말하게 되면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생각하겠기 때문에 말을 안 한다구요. 그런 사람은 시골에 사는 것이 제일이라는 거예요. 지렁이는 지렁이에게 맞는 생활, 새는 새에 맞는 생활, 자기에게 맞는 생활을 하는 것이 좋다구요. 그런 것을 인간으로 만들려고 하니까 힘들다는 거예요. 고생이라구요. 말을 해도 모두 잊어버리는 거예요.

이거 안 되겠구만. 천 명이 앉을 자리를 2천 명이 앉아 있으니까 선생님이 왔다갔다하는 것도 힘들구만. 이 반 정도를 모두 위로 쌓아 올리면 선생님이 이렇게 길게 왔다갔다하지 않아도 될 텐데…. (웃음) 이렇게 왔다갔다하는 데도 이걸 반 정도로 하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구만. 자기만 생각하는 사람들이라구요. 오겠느냐고 물으면 가겠다고 대답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을 하니까 선생님을 중심삼고 대답을 해야 할 텐데 자기를 중심삼고 대답을 한다구요. 그런 바보요, 악랄한 것은 천하에 없을 텐데….

일본의 귀족의 부인들 앞에서 이렇게 거만한 태도로 무례한 내용을 말하는 것은 그런 내용을 말해 줌으로써 각성시켜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건 실례가 아니라구요. 그게 교육이라구요. 알았습니까?「예.」

여러 타입의 얼굴이 있구만. (웃음) 재미있는 일이지? 눈을 보면, 선생님이 정면으로 눈을 보면 눈을 옆으로 할 사람이 많이 있다구요. 익숙되어 있지 않은 사람, 통일교회의 본질에 서기까지는 아직아직 부족한 사람이 많이 있다구요. 그 뒤에 서 있는 사람은 뭐예요? 너무 넓은 것도 병이구만. (웃음) 잘 때는 좋겠지, 잘 때는. 슬리핑백을 주었으니까 어디든 굴러다니면서 일주를 하더라도 좋게끔 되어 있다구요. 모두가 방에서 자는 것보다 여기서 자고 싶다고 한다는 게 사실인가? 그거 좋아요. 편리하다구요.

이렇게 몇천 명이 한꺼번에 한 방에서 잤다 하는 것도 생애에 있어서 기록이라구요. 죽을 때는 반드시 그걸 유언으로 남기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사건이라구요. 일본 정부도 이런 일은 할 수 없다구요. 전 일본의 여자들을 불러 일으켜서 이러한 평평한 콘크리트 바닥 위에서 슬리핑 백에 들어가 자세요 할 때도 불평하지 않고, 새장에 들어간 참새같이 재우더라도 불평하지 않을 여자들이 세상에는 없다구요, 통일교회 이외에는 말이에요.

이건 입을 벌려 불평만을 말할 텐데 말이에요, 뭐야, 선생님은 뭐가 어떻고, 식사는 뭐가 어떻고, 새벽 세 시까지 뭐냐고, 안 재우고 (웃음), 제일 나쁜 곳이고 제일 나쁜 지도자다 할 텐데 말이에요.

자, 선생님은 돌아갈 준비를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자고 싶다고 하는 생각이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싶다고 하는 것보다 더 강하기 때문에 그 바라는 대로 따라 줄 테니 아무쪼록 푹 쉬어 주십시오, 잘 부탁합니다 하는 거예요. (웃음)

선생님이 80되는 노인으로서 50년 전에 사용했던 일본말을 지금 이렇게 말할 수 있다는 것을 보면 선생님의 머리가 나쁘지 않다구요. (박수) 노망 알지요, 노망. 노망이 들어서 모습도 모양새도 알 수 없는 말을 할 나이인데 이러한 천주의 비밀의 내용을 대중 앞에서 훌륭하게 가르친다 하는 것을 볼 때, 그건 알고 존경하고 숭배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고 생각한다구요. 존경이 좋아요, 숭배가 좋아요?「숭배가 좋습니다.」

여러분은 숭배가 좋다고 하지만 선생님은 존경도 숭배도 바라지 않는다구요. 왜냐? 숭배하면 거기에 합당한 것을 더 보급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너무 열심히 선생님을 존경해도 곤란하다 하는 거예요. 그런 건 그만두고, 선생님의 말씀을 존경하고 말씀을 일본 땅에 가서 숭배하게 되면 실체는 숭배하지 않아도 좋다 하는 거예요. 알았습니까?「예.」

선생님에 의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실체가 아니라 말씀입니다. 그 말씀대로 하게 되면 틀림없이 선생님이 가는 천국에 들어간다구요, 훌륭한 천국에. 천국의 왕좌의 바로 밑에까지 연결될 수가 있다구요. 왕좌 앞에서 '안녕하십니까?' 하는 거예요. 그럴 때 하나님은 '잘 오셨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 한 날이 통일교회의 희망의 창이라구요.

선생님도 그렇게 해서 가는 한 날이 연중, 일평생의 목표라구요. 그게 핀트가 안 맞게 되면 큰일이라구요. 천주가 뒤집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도자는 진지하다구요. 훌륭한 지도자를 모시고 따라가려면 진지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어디서부터 시작했나?「자매….」자매관계로부터. 국경이 원수고 세계가 원수가 되고 하늘과 땅이 원수가 되어 있다구요. 이것을 자매관계를 맺어 하나로 통일하려고 하는데, 선생님의 생각은 자매관계만으로는 안 된다 하는 거예요.

원수를 형제 이상 사랑하는 데서 천국이 시작돼

문제의 동기는 여자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을…. 일본과 한국이 원수인데, 가장 가까운 존재, 혈육을 연결하여 태어난 형제 이상으로 되지 않으면 천국이 안 되는 거라구요. 자기 형제는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천국이 안 되지만, 적국의 여자들끼리 자매 관계를 맺어 자기 육신의 형제 이상으로 참부모의 심정을 중심삼고 사랑함으로써 국경을 넘어서 하나의 천국이 되어 간다고 하는 거라구요.

그 성스러운 목표를 위하여 이러한 행사를 하기 시작한 거라구요. 그거 한국민족도, 일본민족도, 한국 정부도, 일본 정부도 어떻게 되느냐, 문씨가 어떻게 하느냐, 여자들만 데리고 가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하고 보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하면 한국도 일본 때문에 복귀되어 가는 거라구요. 5만 명이 있게 될 경우에는 5만 명의 가정이, 여러분이 선생님의 심정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선생님과 하나되어 가는 거라구요.

그것은 복귀의 심정을 선생님으로부터 받은 일본 나라가 반대로 한국 여자들이 돌아올 수 있도록…. 그들은 언니의 입장에 서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여동생의 입장이라구요. 지금까지 사탄세계가 언니의 입장에 서 있었지만 장자권복귀와 같은 입장의 장녀권복귀를 이루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 운동이 이러한 자매 결연이라고 하는 것을 기억해 주기 바란다구요.

그리고 서양과 동양…. 서양의 여자들이 여동생의 입장이 되는 거라구요. 참부모와 성약시대에 있어서는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동양의 여자가 장녀권을 복귀한 언니의 입장에 서서 서양의 여자들을 여동생으로 해서 안고 천국에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한 사명을 하는 다리를 만들려고 하는 것이 일본과 한국의 5만 명의 자매 결연 운동이라구요.

여자지만 색깔이 다르다구요. 일본의 여자는 기독교의 색깔이 없다구요. 여러분들의 집에 가면 가미다나(신을 모시는 곳이나 방)가 있지요?「예.」그것이 누구를 상징하나? 아마데라스오오미카미(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를 상징한다구요. 하나님과는 관계가 없다구요.

그리고 불교의 불단이 있지요?「예.」정말은 그런 게 필요하지 않다구요. 참부모의 사진을 걸면 아무것도 필요 없다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불단을 팔라고 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웃음) 그래서 지금 생각하고 있다구요. 때가 되면 그것은 일본 정부로 하여금 전부 사 들여 가지고 지불하게 해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불단은 불단의 본거지인 인도에 돌려주어야 되겠다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천지정교는 그래서 만든 거라구요. 불단을 팔았기 때문에 선생님을 대신해서 남아지는 기대가 천지정교라구요. 천지정교! 돌아갔나?「돌아갔습니다.」이상한 선생님이라구요. 통일교회를 만들고 또 천지정교를 만들었다구요. 기독교를 만들고 불교 같은 걸 만들었다구요. 그거 가인 아벨이라구요.

종교권의 가인 아벨이 필요하다구요. 그렇게 말하면 천지정교가 아벨이고 통일교회가 가인인가 할지 모르지만, 그렇지 않다구요. 이것은 장자권복귀의 시대를 돈으로 해 왔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아벨이고 천지정교가 가인이라구요. 그 가인권에 다리를 만들어 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불교를 통해서 들어가면 일본 민족이 통일교회에 들어가기에 가장 빠르고 알맞다 하는 관점에서 그러한 다리를 만든 거라구요. 하나는 아벨의 다리, 하나는 가인의 다리예요. 이 세계로 들어올 수 있는 다리를 만들기 위해 그런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자매관계의 의미를 알았습니까?「예.」지금부터는 여러분들은 여자로서 국경을 넘는 거예요. 한국을 보게 될 때 한국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언니의 나라라고 생각하고 여동생의 나라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부모로부터 보게 되면 두 형제의 나라는 부모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알았습니까?「예.」부모의 나라라구요.

가정을 중심한 가나안 상륙 시대

형제는 싸우지만 부모는 싸우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지금까지 전쟁을 해 온 거라구요. 형제권을 세계적으로 돌파하기 위해서 민주세계, 공산세계 형제가 싸우는 거라구요. 민주세계의 정당도 형제권이라구요. 싸운다구요. 정당이 싸우면 안 된다구요. 정당도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한국은 지금 정치법이라고 하는 걸 정해 가지고 여당 야당이 싸우던 것이 큰일이 났다구요. 잘못하면 여당 야당의 지도자가 모두가 머리가 잘린다구요. 선거 때에는 5천 7백만 앤 이상 쓰면 안 되게끔 법이 되어 있다구요. 그거 한국의 돈으로 하면 얼마 안 된다구요. 그 이상을 쓰면 법에 걸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거 활동을 하는 데는 봉사요원만, 돈을 받지 않고 자기 돈을 쓰면서 돕는 그러한 사람만을 쓸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활동 멤버들 앞에 정당들이 동경하는 마음으로 달라붙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러한 때가 오기 때문에 선생님은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 3년만 돌아가서 기반을 만들게 되면, 정치 풍토가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마을, 군권에 있어서 공헌, 공로를 한 사람은 통일교회의 종족적 메시아밖에 없다 하게 될 때는 국가를 지배할 수 있게 된다 한 거예요. 그런 때가 올 것을 생각하고 명령을 했는데 모두가 종족적 메시아 싫다 한 거예요.

일본도 그렇지요? 애급에 있던 유대 민족이 '싫다, 사막을 통과해서 나라에 돌아가는 건 싫다' 하면 영원의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야 할 선민으로서의 목적은 이루어질 수 없는 거예요. 그거와 마찬가지예요. 우리들 통일교회는 가정적으로 입국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광야를 넘어서 가정을 데리고 들어가는 거라구요. 가정을 중심한 가나안 상륙 시대라구요. 지금 40년 지나서 말이에요.

그 가정은 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초석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4위기대 알고 있어요? 4위기대를 중심삼고 천국의 땅에 상륙하지 않으면 안 돼요. 한국 나라는 본국의 땅으로서 상륙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축복가정은 모두 한국으로 와라 하면…. 지금 몇만 쌍 있을까? 2만 쌍, 3만 쌍에 가깝지?

그걸 전부 다 세계로부터 한국으로 데려오는 거예요. 남북통일의 축하전에는 말이에요, '전세계의 축복가정 집합!' 하는 거예요. 잘 데가 없을 때에는 백두산에서, 호랑이처럼 말이에요, 자라 하는 거예요. 먹는 것은 말이에요, 쌀가마니 같은 것 가지고 가면 산에는 반찬 만들 것은 많이 있으니까, 물도 있고 말이에요, 많은 짐승들도 있고 하니까 잡아서 반찬을 만들어 먹어라 하는 거예요. 그런 것 생각해 보라구요. 재미있는 일이라구요.

여자들도 토끼 같은 것을 잡기 위해서 그물 같은 것을 전부 준비해 가지고 오는 거예요. 그러고 나면 '야, 백두산의 수렵, 낚시, 대단했다'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보고 싶지 않아요?「해보고 싶습니다.」지금까지 자기가 태어난 나라의, 사탄적인 세계의 전통적 고향을 그리워하는 이상의 심정권을 어떻게 해서 수립시키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축복가정 누구도 올 수 없다구요. 종족권에 입적한 사람이 올 수 있는 거라구요, 입적한 사람. 알겠어요?「예.」몇 번까지 오라고 하는 거예요. 몇천 몇 번까지 오라 하는 거예요. 정말이라구요.

거기에 참석한 사람은 역사적인 가정이 되는 거라구요. 그 가정은 세계의 귀족의 기준으로써 대하여 그 가정을 귀족화하는 운동을 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모델 케이스의 가정으로서 말이에요.

그걸 그대로 지상에서 해 가지고 선생님이 선포하게 되면 그 사람들은 그냥 그대로 천국으로 이동하는 거라구요. 그런 무리가 되고 싶지 않다는 사람은 손을 들어 봐요. 선생님이 뭐라고 말을 했나? (웃음)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사람은 손을 들지 말라구. (웃음) 손을 들어요!「예.」와와와 예쁜 손이다. 양손을 들어 봐요. 흔들어 봐요. 귀여운 손이라구. 모두 만져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구만. (웃음)

일본의 수상이나 천황이 보게 되면 어떻게 생각할까? 실망할까, 깜짝 놀랄까? 어느 쪽이에요?「깜짝 놀랍니다.」여러분은 어때요? 깜짝 놀라는 것의 반대지요? 놀라는 것 반대가 뭐예요?「당연한 것입니다.」당연한 것이지요. 누구한테 물어 봐도 그렇다구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모두 같은 무리라구요.

자매결연은 평화세계를 향한 점프대

요전에 한국의 곽선생, 협회장…. 그가 세계평화종교연합의 책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요전에 회회교라든가의 지도자급의 인사들을 처음으로 축복해 주었다구요. 회회교 같은 데서는 남자를 마주 보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얼굴에 천을 뒤집어쓰고 있다구요. 남자를 정면으로 보면 안 되게끔 되어 있다구요.

여자를 보고 남자가 욕정의 심정을 갖게 되어 죄를 짓게 되는 그러한 동기가 되는 여자가 무섭다고 해 가지고 모두가 뒤집어쓰는 거예요. 그러나 축복을 받은 여자들, 인도에 가서도 보면 그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 모이지만 뭐 베일 같은 게 아무것도 필요치 않다는 거예요. 모두 같다구요. 종교는 같지만 심정이 달라졌다 하는 거예요. 모두 하나같이 자기들의 생활상을 보고 너무 놀랐다고 하는 것을 선생님한테 보고하는 거예요. 놀라는 게 아니라구요. 그게 상식적인 거라구요.

지금 13종단 가운데 3교단이 통일교회 멤버와 자기 교단의 멤버와의 축복을 허락하고 있는 거라구요. 허가하고 있는 거라구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멤버가 모슬렘의 신자와 결혼을 하는 거라구요. 결혼하는 데는 종교의 이름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참사랑의 행동을 할 수 있는 부부가 되면 그것으로 되는 거예요. 종교라고 하는 것은 타락 이후에 나온 거라구요. 그것은 혹 같은 것이지 본체가 아니라구요. 때가 되면 잘라 버리면 된다구요. 알았습니까?「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전종교권에 있어서, 세계평화를 위해서 선두에 서서 전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종교권의 사명이 아니냐 하면 거기에 반대할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거 참으로 맞는 얘기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 빠른 길이 있나?' 할 때, '국제결혼밖에 없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종교, 종파가 서로 원수가 되어 있는데 그 장벽을 어떻게 무너뜨리느냐 하면, 결혼하는 길이다, 그 길밖에 없다 할 때, 거기에 반대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런 일을 하면 평화의 길이 단축합니까, 연장합니까?' 하니까 '그건 말할 것도 없이 단축됩니다.' 하고 모두 답하더라구요. '그래, 그거 알면 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하니까, '문선생이 원하니까 하겠습니다.' 하고 모두 대답하더라구요. 엄청난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박수) 종교권의 원수권을 무너뜨려 버리는 거예요. 거기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원수 민족이 하나되는 데는 원수가 되어 있는 종교가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자매 관계의 인연을 맺는다고 하는 것은 무서운 평화의 세계에 점프해서 가는 데 있어서 가장 가까운 다리라는 거예요. 그건 누구나 바라는 거예요. 하늘은 물론 지상의 악마의 아들딸까지 바라게끔 되어 있어요. 되면 사탄은…. 인간만이 건너고 나서 다리를 치워 버리면 사탄은 건너 올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해서 세계 만민을 하나의 방향에 7년 동안에 모두가 찬성이기 때문에 열을 지어서 나라를 넘어서 다리를 건너서 가게 수습해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1993년으로부터 7년 간, 2000년까지, 선생님의 80세까지 해야 된다구요. 모세가 80세에 지상 국가를, 이스라엘 민족 60만 명을 중심삼고 가나안 땅에 나라를 만들려고 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세계적 기반에 있어서 가정을 데리고 세계적 국가를 편성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을 선생님의 80세까지 이루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2000년까지 말이에요. 알았습니까?「예.」

그것을 누가 선두에 서서 하느냐? 해와라구요, 해와. 이스라엘 민족의 60만의 대행진의 와중에 있어서 문제가 된 것은 여자라구요, 여자. 아들딸을 안고 먹이고 싶은 것을 먹일 수 없기 때문에 불평의 입을 연 것이 여자라구요. '애굽에 있었으면 이런 일은 없었을 텐데 이게 뭐야?' 하는 그런 불평을 한 것이 여자라구요. 여자라고 생각해요, 남자라고 생각해요? 어느 쪽이라고 생각해요?「여자라고 생각합니다.」여자라구요.

그렇게 생각해서 여자를 이렇게 잘 훈련해서, 원수권의 형제를 자기 형제라고 생각하게끔 되었을 경우에는…. 불평을 말하기 전에, 먹고 싶다고 하는 아들딸을 다독거릴 수 있는 여자가 되었다면 저렇게 제1세가 광야의 끝에서 사라져 가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있으면서 그러한 역사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 코치하는 것이 훌륭한 지도자의 길이라구요. 그렇게 생각합니까?「예.」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1세까지도 수습하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았습니까?「예.」

이제 뭐 12시가 넘었으니까 노래라도 하자. 무슨 노래를 좋아하나? 통일의 노래?「예.」(통일의 노래 합창.)

김봉태!「예.」소련에 가서 대회한 것에 대한 얘기 좀 해줘요. 그리고 후루다!「예.」김명대!「예.」에리카와!「예.」저쪽 방으로 오라구요. 선생님은 또 회의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전원 기립! 경배!」(이하 20분 정도 말씀을 더 하셨으나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25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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