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5백 명이라구요? 「목회자가 한 4백 명 정도 되고, 기관 기업체 장들과 승공연합 도지부장과 사무국장들 그리고 여성연합 도지부장들이 왔습니다. (곽정환 협회장.)」 여기 '통일그룹 지도자 회의'라고 써 있는데, 여기 모인 사람들은 통일그룹의 시작이 언제부터이냐? 하고 생각할 때, 물론 선생님 중심삼고 통일교회 출발과 더불어 통일그룹이 출발한 것이 사실이지만 역사적인 기원은 머나먼 창조 이상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 이상은 통일 이상에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를 만들기 위한 것이라는 거예요. 하나를 만드는 기준이라는 것은 종적인 기준과 횡적인 기준에서, 전후 좌우 상하 관계에서 하나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통일의 전통적인 그 정수, 정수적 요소가 무엇이냐? 이것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데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피조세계의 작은 물건이나 큰 물건이나 어떤 것도 그 요소를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하나의 주류라면 그 주변의 모든 것은 방계, 그것이 핵이라면 주변의 것은 부체의 관계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지에 존재하는 모든 피조물은 하나의 중심적 존재와 상대적 존재로 전개되어 있는 것입니다. 전개되어 있는 중심적 존재와 상대적 존재가 하나되는 데서 있는 것입니다. 이 원칙은 지극히 적게는 원자 세계에서부터 우주 세계까지 공통 공식이 되어 있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목적이 왜 이루어지지 않았느냐? 통일이 안 되었다는 거예요. 우리가 알다시피 통일이 안 된 것은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무엇을 잃어버렸느냐? 하나님, 하나님을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을 잃어버림과 더불어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심정권이 우리와 관계를 갖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오랜 구원섭리를 통해서, 수천 만년의 역사를 경과하여 다시 찾기가 위한 경륜이 하나님의 섭리사로 나타난 것입니다.
그 섭리의 뜻을 이어 나오기 위한 역사를 이어받은 것이 종교권이라는 것입니다. 종교는 문화의 배경이 다른, 세계에 흩어진 모든 인류를 수습하기 위해서 동서남북 혹은 사방에 배경이 다른 문화의 전통을 따라옴으로 말미암아 그걸 수습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종교의 색채, 문화 배경이 일치 될 수 있게 연결시켜 나와야 하는 거예요. 환경을 수습하는 데 마을적인 환경, 사회적인 환경, 국가적인 환경, 세계적인 환경으로 발전시켜 나오면서 이것이 연합운동으로 발전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저급의 종교는 고급의 종교에 흡수되면서, 세계의 통일 이념에 가까워 올 수 있는 종교권에 흡수되면서 최후의 통일적 종교권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나중에는 하나의 주체가 되어 가지고 상대적인 입장에 있는 인류 역사, 종교권을 벗어난 그 인류 역사와 상대적인 관계로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역사적 줄기를 따라 나온 인류 역사 세계는 종교면과 외적인 면, 정신적인 면과 물질적인 면, 정신적인 면과 육체적인 면이 반드시 세계형으로 하나가 되는 데에 부딪치는 과정은 불가피한 것입니다.
하늘은 종교권을 중심삼고 확대 통일하려고 하고, 그 반대되는 외적인 세계는 사탄이 개재되어 가지고 또 다른 사랑을 중심삼고 여기에 반항적인 입장을 취해 나왔기 때문에 필시 세계적인 상충이 벌어져서 부딪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것을 하나로 수습하기 위한 대책, 투쟁의 노정을 거쳐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신본주의 고대 사상으로부터 인본주의 사상을 거쳐 가지고 물본주의 유물론까지 점점 탈락해 나온 것입니다. 신본주의에서부터 탈락해 나온 것은 신본주의가 확실치 않았기 때문입니다. 만약 중세시대에 로마를 중심삼은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님의 뜻과 일치되었더라면 이 신본주의로 끝나는 것입니다.
신본주의는 인본주의와 유물주의, 물본주의를 수습해 가지고 통일세계를 이루어야 할 것인데, 중세의 기독교가 신에 대한, 신의 뜻에 대한 확실한 내용을 몰랐기 때문에 신과 더불어 일체 될 수 있는 기반을 못 가졌다는 것입니다. 또, 신이 세운 세계사적 사명을 넘어 가지고 통일세계로 가야 하는 사상적 내용을 이어받을 수 있는 종교적 배경이 되어 있지 못했기 때문에 중세의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나되지 못했다는 거예요. 단지 로마, 한 나라를 중심삼고 전세계를 지배하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로마 자체도 세계 위에, 세계를 통일시켜 놓고 하나된 기반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배하여야 할 텐데 로마를 중심삼고 세계를 그 아래에 흡수하려고 했기 때문에 이것이 신과 상치됨으로 말미암아 인본주의로 떨어져 내려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물본주의까지 떨어져 나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상충된 입장에서 떨어져 내려온다면 반드시 그냥 떨어져 내려오지 않는 거예요. 악한 세계가 승리할 수 있는 기반을 타고 나오는 것입니다.
사탄은 악한 세계를 세계화시키기 위한 놀음을 하는데 그것은 하나님과 먼 거리, 점점 먼 거리로 끌고 가서 최후에는 인간을 전부 다 멸망의 구덩이에 집어넣는 것입니다. 멸망의 지옥을 형성할 수 있는 단계에까지 떨어져 내려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끝날에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종교권과 비종교권, 유물론과 유신론 세계의 투쟁을 중심삼고 공산주의라는 것이 기독교 문화권을 70퍼센트 이상, 80퍼센트 가까운 것을 넘어설 수 있는 단계까지 끌고 나갔다는 거예요. 기독교 문화권이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된 것입니다.
지금은 공산주의가 망했지만 공산주의가 끌고 나왔던 것이 어디로 가야 될 것인가? 이것이 육체적인 면의 파멸할 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면을 파멸시킬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와 가지고 수습이 불능한 현재의 혼란상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현재의 세상입니다.
그러면 이 세상에서 이제 우리가 찾아야 할 것이 무엇이냐? 새로운 종교라구요. 중세 기독교의 이름을 중심삼고, 신본주의에서 인본주의로 물본주의로, 파멸주의까지 이르는 과정에서 잃어버린 종교 체제를 수습하고 나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 일을 하기 위해서 끝날에 재림사상으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재림사상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모든 종교를 수습하고, 종교가 수습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외적인 사탄세계의 세계적인 상충권을 흡수 통일할 수 있는 섭리사적 관의 종교를 보고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관이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개략적인 입장에서 이렇게 우리는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의 때가 어떤 때냐? 마지막 때입니다. 마지막 때에 하나님이 종교를 중심삼고 세계사를 수습하기 위한, 그 내용을 책임지고 나온 것이 통일교회요, 통일그룹의 사명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그룹이 가야 할 길은 어디냐? 중세시대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 만들었던 그 기준을 다시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루었다 하더라도 한국을 중심삼고 아시아 세계에서 이루어졌다면 한국과 아시아 민족을 중심삼은 것이 아니라, 이것은 세계 민족을 대표했다는 관을 확실히 세우지 않으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전통적 역사를 이어받을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통일그룹의 출발이 통일교회 자신, 자아라 할 때 그 자아라고 하는 것을 여러분은 한국 사람의 한 사람으로 믿고 있지만, 그 한 사람으로 믿고 있는 지금까지의 자리가 아니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서 있는 그 자리는 하나님의 섭리사적인 입장에서 보면 역사적인 전반적 문제를 대표한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런 관을 가져야 하는 것이 통일교인으로서 출발적인 자세입니다.
그러면 출발이 그런 자세를 중심삼은 대표자인만큼 대표자로서 해야 될 일이 무엇이냐? 세계가 그런 자리까지 이루어질 때까지 중심적인 사상을 갖고 생활 무대에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생활 노정을 거쳐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수습하기 위한 선두자가 누구냐? 선생님입니다. 선생님이 여러분을 대표해서 한국만이 아니라 전세계를 대표하는 자리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전세계 선교국의 신자들도 물론 각 국가, 각 민족, 각 종교, 각 씨족이라든가 각 가정에 서 있는 자리가 있지만 통일교회 교인만은 '세계사적 대표 자리에 섰다!' 고 하는 의식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는 길은 개인주의적인 길을 가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민족주의가 바라보는 길이 아닙니다. 이것은 세계주의인 동시에 천주주의이며 하나님주의라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주의냐 하면 세계를 통합하고 남을 수 있는 자리까지 넘어설 수 있는 주의이고, 그 자리를 넘고, 고개를 넘어 가지고 그 자리를 점령하여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에게 문제되는 것이 무엇이냐? 세계를 대표한 자리에 서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야 할 것인데, 살고 있는 생활 환경이 민족권 내에 포괄되어 있고, 종족권 내에 포괄되어 있고 지금까지 자기 생활을 해 나가는 일족권 내에서 습관화되고 풍속적 환경에 포위된 입장에서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대표적인 입장에서 선 자리지만 살고 있는 것은 지금까지 각 국가, 각 족속, 수많은 족속, 수많은 가정의 한 면에 선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4시간 생활하는 중에 대표자의 의식을 갖고 있는 시간이 몇 시간이나 되겠느냐는 것입니다. 그 대표자의 의식을 통해 가지고 생활 환경을 총괄적으로 끌고 나가야 환경을 소화하고 남을 수 있고, 모든 고난을 승리한 세계의 대표자로서 국가를 넘고 미래 세계를 넘어갈 수 있는 이런 뒷받침이 될 수 있는 요건을 조성해 나갈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출발은 천주주의니, 하나님을 위하니, 세계주의니 하면서 출발하지만 결국에 수십 년 지나고 보니 옛날에 통일교회 들어올 때의 한국 사람이요, 그 집안의 한 사람으로 되돌아 가 버렸다는 거예요. 사실이 그렇게 되었다 할 때에 이 사람들 데리고 어떻게 하겠어요? 하나님이 바라는 세계, 통일적 우주시대, 통일적 하나님 권한 의 통일시대가 왔다고 할 때에 이 사람들이 거기에 가서 소용이 될 수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될 수 없습니다. 사람의 습관성이 무서운 것입니다. 이미 습관성이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들이 과연 '나는 종족을 대표하는 데에 있어서 대한민국을 넘고, 세계를 넘고, 하늘땅을 넘어서 가지고 하늘이 지향하고 참부모가 지향하는 그 사상적인 것을 중심삼고 대등한 자리에서 행동할 수 있는 대상적인 입장에 서 있느냐?' 할 때에 어때요? 어떤 급에 있다는 것을 여러분 자신이 잘 알 것입니다.
여기에 무자비한 비판만 가지고는 안 될 것입니다. 이것은 청산 작업을 해야 할 거대한 역사적인 요구 앞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다시 말하면 낙제생인데 말이에요, 동창생들은 학박사가 되어 가지고 왔는데 학박사의 친구가 될 수 있겠느냐? 대등한 자리에서 보조를 맞출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자기가 갈 수 있는 길이 아무리 높았고 그 들어선 길이 훌륭하더라도 가야 할 목적지에 정상적으로 가서 자기의 책임적 소명 앞에 중심자로 서지 않는 한 개인적으로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소명적 책임의 중심적 책임관에서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중고등학교면 중고등학교에서 낙제자가 있고, 대학이면 대학에서의 낙제자가 있는 것입니다. 대학원이면 대학원에서도 낙제자가 있는 것입니다. 박사 코스면 박사 코스에도 탈락자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과정을 두고 볼 때에 선생님이 걸어 나온 것은 전부 전진적인 시대를 넘어서 세계로 왔지만, 여러분은 말이나 생각으로는 그런 생각을 할지 모르지만 실제에 있어서는 그냥 그대로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옛날에 선생님과 같이 있을 때의 심령 기준보다도 탈락된 입장에서 책임을 감당하지 못하고 오히려 신세를 지고 자기 위주해서 교회를 침식할 수 있는 놀음을 해 나왔고 통일그룹에 플러스되는 것이 아니라 마이너스를 제시해 놓았다는 사실은 용허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적 관을 중심삼고 소명된 우리의 책임 앞에 지금까지 미완성자요, 실패자라는 것을 자인하고 어떻게 각성하느냐 이거예요. 그건 누구나 원하지 않는 것입니다. 원하지 않는 것이지만 사실이 그럴 때는 추궁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런 시점에 서 있는 것입니다.
내가 한국을 떠난 지 20여 년이 되었습니다. 섭리사적 관점에서 볼 때 개인은 가정을 위하여, 가정은 종족을 위하여, 종족은 민족을 위하여, 민족은 국가를 위하여, 국가는 세계를 위하여, 세계는 하늘을 위하여, 하늘은 하나님을 위하여, 하나님은 사랑을 위하여 이런 길을 가고 있습니다.
그래, 이 고개를 어떻게 돌파해 나갈 것이냐? 하나님을 점령했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사랑까지 점령하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평면적 자리에서 동거할 수 있고, 하나님과 말을 하면서 살 수 있었지만 하나님의 사랑의 일체가, 사랑의 대상이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아까 말한 통일의 핵심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인데, 사랑이 완성될 수 있는 단계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생활 기반에서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혈통이 역사적이요, 우주적으로 되어 있으니 이걸 세계적으로, 우주적으로 넘어 서 가지고 하나님을 다시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을 우리가 접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에 접해야 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넘어서는 과정에는, 떨어질 때 개인으로부터, 아담 해와 가정으로부터 전부 다 이렇게 갈라져 나간 것입니다. 8단계가 쭉 벌어져 나간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여기가 하나님이고 여기가 사탄세계입니다. 이거 사탄세계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이렇게 된 것을 종교를 통해서 사탄 반대를 중심삼고 연결시켜 돌파해 나가는 거예요. 그러려니 사탄과 언제나 부딪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싸움에서 시작됐다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 자체를 보더라도 몸 마음이 싸우고 있습니다. 몸 마음의 이 싸움이 언제부터 시작했느냐? 오늘에 된 것이 아닙니다. 역사의 기원과 더불어 시작된 거예요. 인간의 제1시조, 아담 해와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몸 마음의 싸움을 가진 자가 평화 세계를 추구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왜 하나님이 떠나느냐?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 원리가 가르쳐 주는 것이 무엇이냐?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부가 하나된 그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사탄세계의 환경이며 종족 기준을 넘어가는데 핍박을 받고 넘어가야 되고 그 다음에 민족과 국가와 세계적 과정을 넘어가면서 핍박받아 나오는 것입니다. 여기서 아담 해와가 가정에서 부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하나님과 하나된 부부의 자리에서 이 과정을 중심삼고 거쳐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독교를 중심삼은 영적 육적 기준입니다. 영적 기준을 중심삼고 신약시대에는 영적 부모입니다. 성신이 옴으로 말미암아 예수는 아버지요, 성신은 어머니의 입장에 서서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넘기 위해 핍박을 받으면서 나온 것입니다. 이래서 종적 기독교를 중심삼고 통일이 되는 운세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2차대전까지 연결되어 가지고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나타난 거예요. 그것과 상대되는 것이 사탄편의 일·독·이입니다. 여자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에요. 이것이 투쟁을 하는 것입니다. 투쟁을 해 가지고 여기서 통일을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된 기반 위에 하나님과 이상적 아담이 나타나야 되는 것입니다. 이상적 아담은 여기에 없습니다. 완성한 아담은 없다구요. 그래서 여자가 탕감복귀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타락을 했으니 죄를 진 사람이 탕감복귀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화사 배경을, 종교사를 중심삼고 엮어 나오면서 교회를, 어머니를…. 영·미·불을 중심삼고 영국은 어머니고 미국은 아벨이고 불란서는 가인이 된 것입니다. 딱, 그렇게 된다구요. 이 둘은 과거에 원수였습니다. 그것이 이렇게 에덴에서 벌어진 것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심어지고 사탄편에도 이와 같은 씨가 뿌려졌으니 양면으로, 둘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싸우는 거라구요. 그 개인적 기준이 세계사적 국가 열매로 완성하는 것이 영·미·불과 일·독·이라는 것입니다.
탕감이라는 것은 공중에서 하는 것이 아니예요. 지상에서 하는 것입니다. 불가피한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기형적인 기독교 문화권이 비로소 영육을 중심삼고 실체의 통일권을 갖춘 것이 역사이래 처음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한 통일세계입니다. 역사이래 한 번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전세계를 통일한 것은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은 이 한 때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누가 와야 되느냐? 재림주가 와야 됩니다. 통일된 여기에 와야 된다구요. 어머니와 가인 아벨을 누가 차지해요? 아담을 쫓아내고 하나님을 쫓아내 버렸기 때문에 참아담과 하나되어 가지고 다시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후에 여러분의 몸 마음을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을 통일하는 데는 근본적인 통일을 못 해요. 성신의 감화를 받아야 됩니다. 어머니와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낳아 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도 성령의 은사를 받지 못하면 부활할 수 없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공식 과정을 통해 막연했던 역사가 이론적 체계에 부합된다는 사실은 역사 노정이 하늘의 섭리를 이루어 나온 상대적 기반의 역사였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몸 마음이 하나로 통일되어야 합니다. 제일 원한의 근원이 몸 마음이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이게 왜 갈라졌느냐? 선생님이 세계일보 창간 5주년 기념집회에서도 이런 말씀을 내가 하겠지만, 몸 마음의 싸움이 문제입니다. 이것이 평화가 되었다면 양심은 제2의 하나님과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제1하나님이라면 양심은 하나님의 상대적 입장이기 때문에 제2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본래 하나님이 사랑의 대상을 창조하셨기 때문에 제2의 하나님의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양심은 또 다른 상대적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과 일체가 아니라구요.
남자와 여자를 두고 말하면 여자와 남자는 개성진리체가 달라요. 인격체가 다르다구요.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것입니다. 남자가 여자 연장이 될 수 없고 여자가 남자의 연장이 될 수 없습니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과 인간은 상대적 자리에 있기 때문에 인간은 또 다른 하나님의 입장에 설 수 있는 것이지, 하나님과 하나되는 자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것은 사랑을 통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이라는 것은 절대적으로 하나님과 하나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의 몸은 하나님과 하나되어 절대적인 자리에 서 있는 양심 앞에 자연히 하나되게 되어 있지, 이것이 분립, 투쟁을 해 가지고 양심에 반항할 수 있는 요소는 근본적으로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왜 이렇게 되었느냐? 타락 때문에, 타락 때문입니다.
그러면 타락 때문에 어떻게 되었느냐, 타락이 무엇이냐? 무슨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했으면 그건 문제도 안 되는 거예요. 사랑과는 하등의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이런 전부가 분립된 현상이 벌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현상이 왜 벌어지느냐? 사랑 관계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과 사랑의 인연을 맺어야 될 것인데, 하나님의 종인 천사장과 사랑의 관계를 맺었다는 것입니다.
그 나라의 공주인 왕녀가 종하고 붙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일체가 되어서 사랑 관계를 가져 가지고 몸을 허락한 거예요. 천리 원칙에 있어서 사랑 관계를 맺으면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완성의 자리에 나아가기 전, 미숙한 자리에서 천사장과 사랑의 관계를 맺음으로 말미암아 천사장의 소유가 되었고 천사장이 악마가 된 것입니다.
악마가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의 간부(姦夫)예요. 말뿐이 아니예요. 사실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 사탄이 무엇이냐? 사탄이 본래 있었다면 그것은 이원론이 되는 것입니다. 누가 먼저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본래 우주에는 악한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악한 것이 생겨난 것은 타락 때문입니다. 미완성품으로 존재할 수 있는 이 존재가 남아졌기 때문에 이런 반대적 작용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게 왜 그러느냐? 사랑은 절대적인 권한을 가지고 없어질 수 없게 지었기 때문입니다. 혈연 관계를 맺음으로 말미암아 혈통이 달라요. 핏줄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 핏줄이 다른 것을 어떻게 하나님의 핏줄로 전환하느냐? 이것을 그냥 그대로 죽여 가지고 전부 다 쓸어버리려면 아담 해와까지 다 쓸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지을 때에 영원을 중심삼고 지었기 때문에 그냥 두고도 전부 다 쓸어버리는 입장에 설 수 있게끔 청산지어 나온 것입니다. 청산짓더라도 이것을 인간이 알지를 못해요. 그러면 아는 것이 누구냐? 사탄하고 하나님밖에 모릅니다. 이것을 왜 가르쳐 줄 수 없느냐? 그런 것이 문제되는 것입니다.
창조 이상으로 볼 때, 완성이라는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더불어 사랑을 중심삼고 접하게 되어 있는데 악마, 사탄에 접하는 그 사랑의 자리를 하나님이 간섭하실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 관계를 통해 상대로 접해야 하는데, 악마하고 사랑 관계를 맺었으니 하나님이 그 자리를 덮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타락한 이후의 사실을 모른다는 거예요. 타락 이후에 아담이 가야 할 완성 분야는 미지의 사실이 된 것입니다. 이걸 넘어야 됩니다. 사탄은 이 장벽을 중심삼고 인류가 이것을 넘을까 천년 만년 여기에 교두보를 만들고 보루를 만들고 담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막아 왔다는 거예요. 이 담을 세계적으로 막은 것입니다. 국가적으로 막고, 민족적으로, 가정적으로 전부 싸움판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어떻게 통일해 가지고 갈 수 없게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그러나 우리의 양심이 있어 가지고 타락하기 전의 장성의 기준, 사탄이 끌어내리기 전의 기준까지 또, 이 기준의 이상까지 올라갈 수 있게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양심을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잘못된 친구를 보고 '너 양심의 가책을 안 받니?' 그러지요? 이렇게 볼 때 양심은 타락한 나에게 절대적인 하나님, 제2의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내가 제주도에서 강의를 하면서 가르쳐 준 것이 무엇이냐? 양심은 내가 하는 일을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양심이 자기가 한 일을 모르는 것이 있어요? 없습니다. 전부 다 컴퓨터 이상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양심과 하나님을 중심으로 볼 때, 내가 하는 일을 하나님이 먼저 알아야 되겠어요, 내가 먼저 알아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먼저 알면 기분 좋아요, 나빠요? 내가 하나님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상대자인데, 상대의 자리에 서 있는데 하나님이 먼저 안다면 기분 나쁘겠어요, 좋겠어요? 기분 나쁜 것입니다. 내 것은 내가 먼저 알아야지요. 그거 이론적으로 딱 맞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대상적 인격 가치를 부여한, 절대적인 대상의 자격을 부여한 그 자리는 근본적으로 달라요. 출발에서부터 상대적 터전을 중심삼고 합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한 모든 일을 누구보다 먼저 아는 것은 내 양심입니다. 만약 하나님이 먼저 안다면 하나님이 먼저 아는 몸뚱이가 되면 이것이 속성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 자체가 되어 버리는 거예요. 상대적 가치를 상실하게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원리 가운데 인간은 절대적 창조주의 동반자라는 말이 있는데, 여기에서 성립되는 것입니다. 나는 절대적으로 내가 먼저 알게 되어 있지, 하나님이 먼저 알게 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는 거예요. 이러한 사상을 지금까지 몰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직 관계, 상하관계에 있어서는 상대적이지만 나를 중심삼고 횡적인 기준에서는 그 양심이 상대적으로 하나님과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대신자인 동시에 내 몸뚱이 앞에는 절대적인 주체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이것은 상하 관계, 플러스 마이너스 관계에 있지만 이것이 아담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연결될 때는 마음이 플러스예요. 이 양심은 하나님과 일치되어 있으니만큼 절대적입니다. 절대적인 기준에서 이 몸뚱이가 하나되었더라면 영원히 갈라질 수 없는 거예요. 요동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심은 부모의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양심에게 부모의 교육이 필요해요? 스승의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양심은 하나님의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그런 결론이 나와요, 절대적이니까. 자기 갈 길이 옳은지 그른지 자기가 다 알게 되어 있다구요. 알고 있는데 하지 못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악한 일, 양심에 가책이 되는 일을 할 때는 양심이 '야, 이 녀석아! 몸뚱이가 마음대로 하는데 그게 말이 되는 거야?' 이렇게 경고를 해요, 안 해요?「경고합니다.」양심이 살이 있어요, 죽어 있어요? 살아 있습니다! 좋지 않은 일을 할 때는 틀림없이 '이놈!' 하고 명령한다는 것입니다. 그 명령이 왜 통하지 않느냐는 거예요. 명령을 할 수 있는 주체자인데 왜 그 명령이 통하지 않느냐? 통하지 않게 하는 병폐가 무엇이냐? 타락이라는 것입니다. 이걸 모르는 거예요.
인간들이 지금까지 이러한 병폐가 타락으로 말미암아 계승되었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의 문선생이 나옴으로 비로소 이런 걸 밝히는 것입니다. 이게 역사적입니다. 이걸 밝히지 않고는 하나님과 인간이 통일될 수 있는 일치점을 구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의 주체라 하고 인간도 사랑의 주체라고 하면 사랑이 어디서 만나는 거예요? 그 출발점이 어디예요? 하늘과 인간의 사랑이 연합되는 자리가 어디냐는 거예요. 인간이 일생이요, 하늘은 영원이라면 시한적인 존재와 무한적인 존재가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될 수 있는 사랑을 어디서 찾을 것이냐? 유한적인 사랑만을 찾으면 무한적인 생명의 기원, 무한적인 생명을 중심한 무한적인 행복의 기본이 되는 사랑을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의 마음은 하나님 앞에서는 상대지만 내게 있어서는 제1 하나님 자리에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내가 못 되었기 때문에 병폐를 가져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이 사실이라 할 때는 이 병폐를 앓는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종교의 사명이 무엇이냐? 종교를 통해서 양심 세계에 절대 권한을 주어 가지고 몸뚱이를 굴복시키기 위한, 점령하기 위한 작전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교의 사명입니다. 그래서 이 뿌리가 뽑히지 않기 때문에 뿌리를 뽑아 없애기 위해서 구세주, 메시아가 오는 것입니다. 이래야 이론이 다 맞는 것입니다. 양심은 무엇이라고요?「제2의 하나님입니다.」제2 하나님입니다.
여러분은 이걸 알아야 돼요. 타락의 각성, 몸뚱이의 이런 반발적인 것이 생긴 것은 타락 때문입니다. 타락의 근원이 역사를 망쳤고, 세계사에 수많은 피해를 가져올 수 있는 기원적인 놀음을 한 것이 몸의 기원이었다는 것입니다. 몸이 이것의 기원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내 자신이 서 있는 자리가 지옥이라는 것입니다.
경계선 가운데서 양심적으로 가는 날에는 지옥을 면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려니 얼마나 싸워야 돼요? 투쟁해야 되는 것입니다. 격전을 해야 된다구요. 또, 몸뚱이가 양심을 중심삼고 격전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대다수가 양심이 이긴 것인 아니라 몸뚱이가 이겼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타락은 왜 그런 거예요? 사랑을 통해서 타락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악한 사랑이지만 장성기 완성급에서는 그 사랑의 힘이 양심적 힘보다도 강했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라구요. 사탄적 사랑이지만 그 사랑의 힘이 그 기준에 서 있는 양심적 힘보다도 강했다는 것입니다.
만약 몸이 사탄적 사랑을 갖지 않고 창조한 완성적 기준에서 사랑을 했더라면 하나님과 일치가 되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염려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일생 동안 몸에 대한 염려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배에서 사는 쥐새끼들도 그 배가 항해 도중에 파손될 것 같으면 밧줄을 통해 가지고 전부 다 도망간다는 말을 들었지요? 개미 새끼도 홍수가 난다면 다 알고 도망가는 것입니다.
사람이 이렇게 전부 다 막혀 버린 것은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타락 때문에 모르고 사는 거예요. 모르니까 해결 방법이 없습니다. 알더라도 이것을 각성해 가지고 몸이 작용하는 이상 결의를 하지 않고는 할 수 없습니다. 타락의 재각성을 해야 된다구요. 어느 정도까지 해야 되느냐? 아담 해와 이상 분통하게 느껴야 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이들이 쫓겨날 때 얼마나 한을 품고 비통한 눈물과 더불어 추방당했겠느냐 이거예요. 타락으로 인한 그 뿌리 이상 한의 한의 비통함, 통곡이 벌어지는 그 자리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부 다 회심(回心)을 가지고 잃어버린 부모를 다시 만나는 환희의 마음을 가지고 대기쁨의 눈물을 흘리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는 것이 탕감원칙으로 본 결론입니다. 당당하고 정당한 결론입니다. 눈물 없이는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의 길은 눈물 없이는 갈 수 없는 거예요. 그 종교의 길이 막힌 것을 개인적으로 이런 싸움을 해야 되고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민족적으로 올라가는 데 쉬지 않고 사탄이 공격하니만큼 그 공격의 도상에서 핍박을 받는 자는 혼자입니다. 하늘이 핍박받지 않는 자를 협조하지 못 한다구요. 결심해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한 이상 결심해야 하나님이 도와주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신앙을 가져야 하나님이 도와주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절대적인 신앙을 못 가졌기 때문에 타락한 것이니 반대의 자리에서 그 이상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절대 신봉하고 마음이 원하는 자리에 서야 됩니다. 양심의 가책을 받는 자리에 서서는 안 됩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양심의 가책을 받았을 것 아니예요? '안 된다, 안 된다!' 하는 것을 절대 밟아 치울 수 있어서 자기 일신에서 재연 현상을 이루어 가지고 청산 짓기 전에는 먹칠된 그것을 지울 길이 없습니다. 어떻게 지울 길이 있겠어요? 타락의 재각성을 통해 비통사를 다 취소해야 됩니다. 그 흔적을 다 취소해 가지고 절대적인 하나님 앞에서 하나될 수 있는, 하늘이 같이 해줄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권까지 용서해 가지고 넘어서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성경은 가르치기를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한 것입니다. 자기를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부정하는 거예요. 몸뚱이를 죽이려고 하지 않는 사람은 하늘 나라에 갈 수 없습니다. 그런 역설적인 논리가 왜 나온 거예요? 타락 때문에 생긴 거예요. 타락이 없이 그런 논리를 세웠다면 그 하나님은 사기꾼입니다. 인간을 그런 고통 가운데, 도탄 중에 몰아넣기 위해 지었다고 하는 것은 논리적인 기준이 성립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과 통일관이 창세 전부터 있는 것이냐? 창조 이상으로 안 되었기 때문에 타락으로 파괴된 것을 고쳐서 통일의 길을 개척해 나온 것입니다. 우리 시조들이 지금까지 통일의 소원을 품고 나오면서 한을 품고 죽어 갔다는 사실을 느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남성 여성의 역사를 내가 이어받아 가지고 대표적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나는 25억 인류의 남성을 대표한 남성이라는 자각이 있어야 됩니다. 25억이 나하고 상관이 없습니다. 내 아래에 있어야 됩니다. 타락하기 전 아담의 자리에 가면 그런 사람들이 없는 것입니다. 타락한 결과적 자리에서 타락한 자리를 넘어서려고 할 때는 지금 50억 인류 이상의 자리에 서지 않고는 못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론적입니다. 50억 인류 아래에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통일의 개념이라고 하는 것은 세계사적 대표관을 가지고 출발한 것입니다. 본래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할 때 세계사적인 천주사적인 중심 모델로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모든 한을 청산짓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지금까지는 이 사실을 몰랐습니다. 만일 이때에 이 사실을 확실히 가르쳐 주고 교육했더라면 세계는 벌써 통일된 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원칙적인 가는 방향과 움직이는 행동 목표라는 것은 하나님이 창조과정을 따라가야 됩니다. 창조하신 전통 사상이 무엇이냐?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자기보다도 훌륭한 사람을 찾기 위한 것이 이 창조 이상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 않아요? 사랑의 대상을 찾는데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는 낫기를 바란다구요. 남자 여자가 서로 자기보다 상대가 낫기를 바라고 그 다음에 원하는 것은 자녀입니다.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원하는 것이 하나님의 상대와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딱 마찬가지 입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의 그런 욕망이 하나님으로부터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보다 나을 수 있는 상대를 어떻게 하나님이 만드느냐? 하나님이 백 퍼센트의 힘을 가지고 백 퍼센트 투입하면 백 퍼센트의 존재밖에 안 된다구요. 그런데 사랑의 상대는 이보다 몇 배 더 좋기를 바란다구요. 그것은 무한입니다. 억만 배보다도 억만 배를 더 바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지요?「예.」천 배를 바래요, 만 배를 바래요? 만 배를 바래요, 억만 배를 바래요? 억의 억만 배를 바라지요. 무한이에요, 무한!
그러니까 그런 상대를 찾고자 원하는 하나님은 어떠한 사상을 가지고 있느냐? 자기의 백 퍼센트를 투입하고, 백 퍼센트를 투입했다는 생각이 미쳐지는 날에는 백 퍼센트의 상대뿐입니다. 이걸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백 번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천 번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만 번을 투입하고, 억만 번을 투입하고도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끝나더라도 투입하는 생각을 계속해 가면서 끝내야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는 생각을 전부 스톱하게 되면 스톱된 한계에 머무는 상대밖에 안 나온다는 것입니다.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완성하면 돌게 되는 거예요. 돈다구요. 무한을 통하는 것입니다. '좋다, 좋다, 좋다!' 하는 기반이 벌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의 대상을 찾기 위해서 창조한 사상은 무엇이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의 발생의 기본 사상이라는 것입니다. 이걸 몰랐어요.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반대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상대를 위해서 자기를 희생하고 완전 투입해 가지고 보다 나은 제2의 상대를 만들려고 하는데, 인간은 타락해서 자기를 중심삼고 상대를 희생시키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타락한 세계는 개인주의가 세계 판도로 퍼져 가지고 지상지옥에서 파괴 현상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것이 현세입니다.
그럼 어떻게 돌아가야 되느냐? 돌아갈 길은 하나님의 본연적 기준에서 위하고 위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본연적 사상을 찾는 것입니다. 그 세계를 개인적으로 넘고, 가정적으로 넘어 가지고 이 세계와 180도 달리 가지 않고는 하늘에서 떨어져 가지고 지옥에 갈 이 사람들이 천국에 갈 길은 영원히 불가능한 것입니다.
하나가 사랑에서부터 왼쪽으로 갔으니 사랑을 중심삼고 바른쪽으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180도 다른 곳으로 가야 됩니다. 사탄이 개인주의 천국을 만들어 가지고 천국 이념으로부터 세계의 모두를 두절시켰습니다. 세계를 막아 놓고, 하늘땅을 막아 놓고, 국가, 민족, 사회도 전부 다 막아 놓고 나중에는 가정에 들어와 부자지 관계도 막아 놓고, 부부 관계도 막아 놓고, 형제 관계도 막아 놓은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다 고독단신이 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전부 다 히피 이피가 되고 호모섹스니 프리 섹스하는 녀석들이 된 거예요. 타락했으니 그렇게 안 되면 논리에 모순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으니 이 길을 돌리기 위해서는 반대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는 세상은 절대 멸망해야 됩니다. 직격탄을 맞고 전부 다 쓸어져 버려야 됩니다. 이런 인류는 멸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만 두어도 멸망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공해 문제로 눈앞에 사망의 함정이 함성을 지르고 전진하고 있다는 이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대로 놔두게 되면 얼마 못 간다는 것입니다. 이 세계를 우리나라같이 생각해야 됩니다. 우리나라는 일본을 생각하고, 일본은 소련을 생각하고, 서로서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일본을 넘어서 아시아를 생각해야 됩니다. 또, 아시아를 넘어서 세계를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어떠한 강력한 힘을 통해서라도 세계를 총괄적인 관리를 해 가지고 이것을 막아야 하는 시발시대라는 것입니다.
관리하더라도 자기를 위해 관리하는 사상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이 대표자면 미국 사람을 위해서 쓰려고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이 무엇이냐? 국제적인 합동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위험천만한 일을 막기 위한 대비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망할 수 있는 세계에서 망할 수 있는 사람, 죽을 수 있는 사람이 살려면 죽게 된 그 길과 180도 반대의 길을 가야 한다는 것이 이론적입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180도 반대로 가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 이상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이런 걸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산 사람입니다. 악한 세계가 나를 반대하게 되어 있습니다. '저 놈의 자식, 우리 악마의 세계를 총 점령할 대표자!' 이렇게 알고 있기 때문에 전체가 반대한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이 승리해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 참아버지를 중심삼고 여기에서 하나되어야 될 텐데 쫓아낸 것입니다. 쫓아내니 그 상부구조 인 영·미·불을 사탄이 잡았습니다. 아담 해와는 가정에서 쫓겨났지만 선생님은 세계 도상에서 쫓겨났습니다. 분하고 원통하다구요.
한국 백성들이 전부 다 해방의 날이라고 만세를 부를 때도 나는 내 입으로 만세를 불러보지 못한 사람입니다. 아담 해와는 가정에서 잃어버렸지만 하나님이 역사를 통해 탕감복귀의 원칙을 따라 승리의 패권을 잡아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을 이룬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은 신부 문화권입니다. 신부 문화권 내의 영국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품어야 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뿌리 씨가 국가형으로 열매 맺혀지니, 열매가 맺혀지는 이 기준을 중심삼고 열매 될 수 있는 주인과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 나라의 창고에 납입하기 위한, 하나님 앞에 사랑의 상대로 바쳐지기 위한 이 기반이 깨어져 나갔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과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관계를 맺고,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통일된 사랑의 기원을 연결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재차 탕감해야 됩니다. 4천년의 역사를 4백년을 살 수 없으니 40년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이게 말이 아니라구요. 그것이 우리 통일교회, 우리 집의 일입니다. 내 일이라구요. 아까 말한대로 모든 통일교인들은 세계를 대표한 아담 해와의 승리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참부모의 분신의 자리에 서서 그것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싫든 좋든 울면서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태백산을 넘든가 백두산을 넘든가 오대산을 넘든가 명령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따라가지 못하면 고아가 되는 것입니다. 이 놈의 자식들, 전부 다 한계에 도달하기 전에 거지떼들이 되겠기에 회사를 만든 것입니다. 내게 회사가 무엇에 필요해요? 대한민국을 전부 다 잃어버렸으니 찾을 수 있는 기반을 내가 닦아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나한테 통일산업이 무엇에 필요해요? 내가 세계 과학의 첨단 기술을 전부 다 연결시킨 것입니다.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독일의 최고 기술을 연결시킨 거라구요. 벤츠나 비 엠 더블유(BMW)의 생산라인의 하나밖에 없는 기술을 가진 공장을 내가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걸 십여 년 전에 장악한 것입니다.
한국에서 하려고 했는데, 과학기술처에서 반대했어요. 그런데 과학기술처에서 중기(重機)를 만든다고 전부 다 독일에 가서 거지 새끼같이 빌어 가지고 독일 정부가 가보라고 해서 우리 공장을 찾아왔습니다. 이런 녀석들은 데려다가 형장에서 목을 쳐 버려야 된다구요. 그걸 그냥 그대로 한국에서 했다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일본을 앞서는 것입니다.
나는 내 할 일을 다 했습니다. 내가 통일산업을 만들어 가지고 30여 년 동안 일 푼이라도 돈을 받아 본 적이 없습니다. 적자라구요. 대한민국의 산업을 부흥시키기 위해 그 누가 제물로 가야 하는 겁니다. 백성과 나라, 둘 다를 도울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나라가 좋으려면 백성이 희생해야 되고 세계가 좋으려면 그 나라들이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가 잘되려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희생해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 통일교회 교인이 희생했어요, 선생님이 희생했어요? 그래, 선생님이 희생해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잘되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밤낮 쉬지 않고 세계적 도상에 올라올 수 있는 준비를 스스로 해야 됩니다.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대책과 더불어 준비할 수 있는 모든 내적 외적 실력을 갖추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실적 없는 것을 한하면서 선생님의 실적과 인연 맺기 위해 따라다니고 떨어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어느 누구도 내 신세를 안 진 사람이 없습니다. 대통령도 내 신세 안 진 사람이 어디 있어요? 전부 다 내 신세졌다구요. 전부 다 지나간 날이지만 이제 알아야 할 것은 여러분의 소유에 남을 것이 무엇이냐는 것입니다.
지금 때는 평행선상에 다시 왔다는 것입니다. 타락했던 아담 가정이 세계의 하나님과 같이 할 수 있는 단계, 타락하기 전의 그 단계에 올라왔다는 것입니다. 개인들도 그런 시대에 왔습니다. 그런 시대가 왔기 때문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한 것입니다. 그것이 공중으로 뜬 것이 아닙니다. 평면적으로 개인이나 가정도 하나님을 모실 수 있게 되고, 종족·민족·국가·세계도 하나님을 모실 수 있게 되고, 천주도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때라는 것입니다. 전부 다 세계가 평면 선상에서 일체화 될 수 있는 통일권의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통일은 무엇을 가지고 하느냐? 축복입니다. 축복입니다, 축복! 1992년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성해방을 발표했습니다.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1945년부터 1952년까지 영·미·불이 책임 못한 것을 1992년까지 40년 동안 연장된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이 지금 한 말이에요, 40년 전에 한 말이에요? 40년 전에 한 말입니다. 이 40년을 어떻게 맞추느냐 이거예요.
1945년 세계 통일적 시대를 맞이한 때, 지상에 신부권을 맞이하여 신랑을 맞이할 수 있는 재현급으로 40년을 플러스한 7년을 중심삼고 전부 다 1993년부터 2000년대까지…. 지금 이 때가 환고향을 말한 때입니다. 환고향을 말한 것은 본래 김일성이 나타나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해 가지고 통일천하가 되어야 했습니다. 남북이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제로예요. 주인이 없었어요.
기독교가 그것을 몰랐다구요. 몰라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섭리의 뜻을 이어받아 나온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그때부터 원리의 내용을 가지고 전부 다 대비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지금 하는 말이 지금에 와서 하는 말이 아닙니다. 그때 말을 다 한 거예요. 현재의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세계 통일의 왕권을 중심삼은 회복을 세계적으로 통과할 수 있는 때가 1945년부터 1952년까지라는 것입니다. 그때 통일천하를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됨으로 말미암아 영·미·불이 전부 다 사탄한테 들어갔습니다. 기가 찬 것입니다. 그러니 악마가 다시 나타난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수고를 했지만 재림주고 무엇이고 다 준비했다고 하지만 별수 없습니다. 기반이 없어요. 기반을 빼앗겼습니다.
구약시대와 같이 신약시대의 종말도 마찬가지입니다. 엘리야가 구름 타고 하늘에서 내려올 줄 알았던 것처럼 예수가 구름 타고 올 줄 알았습니다. 잘못 알았다구요. 구름을 타고 와서 어떻게 지상에 기반을 닦아요? 딱 그와 같습니다. 탕감하려니 할 수 없다구요. 까닥 잘못하면 예수와 같은 신세에 몰리는 것입니다. 예수가 그렇게 죽었으니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사람으로 왔다고 반대하지 않았어요? 내가 사람으로 온다는 얘기를 안 하고 예수님은 구름 타고 재림한다고 원리만 가르쳐 주고 재림주는 사람으로 올지 안 올지 모른다고 가르쳐 주면 좋았을 것인데, 그렇게 가르쳐 줄 수 없는 것입니다. 영계가 전부 다 선포해 버렸습니다. 선생님을 대하면 전부 다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증거하고 넙죽넙죽 경배하고 그랬다구요. 그러니 그렇게 가르쳐 주려고 해도 가르쳐 줄 수 없다구요. 전부 다 선포해 버린 것입니다.
또, 그들이 그렇게 하늘이 코치하는 대로 모시려고 했습니다. 절대 복종이라구요. 그 자리는 절대 복종입니다. 이의가 없습니다. 우리 통일교회에 그런 영계를 통하여 들어온 사람들은 절대 복종입니다. 여러분은 가짜예요. 얼룩덜룩하니까 이랬다저랬다하는 것입니다.
제일 문제되는 것은 이러한 모든 것을 청산 지어 가지고 부모님이 다 오케이 했기 때문에 이제 남은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통일적인 모든 전통적 역사를 상실했던 내가 이제 다시 찾을 것이 무엇이냐? 이제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뒤로 돌아가서 심신일체권을 갖추고 자기와 싸우는 일이 없어야 됩니다. 다시 이 길을 수습해야 돼요. 그리고 자기를 위해서 살았던 것, 자기를 중심삼고 살았던 모든 사실을 부정해야 됩니다. 위하고 위하고, 또 위하고 위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 투입이 무엇이냐? 생명입니다. 생명을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은 사탄의 피를 받았으니 이걸 거부해야 됩니다. 써 놓은 글씨를 지우기 위해서는 고무로 글씨를 파 버려야 됩니다. 그 이상 파버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타락했으니 타락 이상의 기준으로 취소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니 타락의 자극을 비통한 사실로 느껴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쫓겨나면서 하나님을 잃어버려 가지고 천지의 고아가 된 것입니다. 사탄에게 끌려가서 통곡을 하며 돌아보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그 이상 비통한 슬픔을 느끼면서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절대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참부모님을 만나게 될 때는 그 이상 하늘의 비통한 심정을 가져야 되는 거예요. 천년 만년 다시는 내 눈앞에 다시는 내 행동 앞에 부모님의 그림자가 사라질 수 없다는 철석같은 마음, 그 마음이 절대적이어야 됩니다. 그 마음이 절대적이 되지 않고는 여러분의 마음이 절대적인 자리에 설 수 없습니다. 이것이 이론적입니다. 알았어요, 몰랐어요?「알겠습니다.」
절대적인 양심과 하나되어 가지고 악마의 세계를 해방한 자유를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50억 인류가 평면도상에 다…. 전부 다 개인 고개, 가정 고개, 종족 고개, 민족 고개, 국가 고개를 넘어서 하나의 세계로 보는 것입니다. 이걸 넘어서 저기까지 갔다가 연결시켜 가지고, 탕감해 가지고 다시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이 가는 길입니다. 이렇게 갔다가 갔다가 이렇게 왔다가 다시 돌아오는 것입니다. 이게 평면도라구요. 양심이 중심이 되어 다시 돌아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40년 동안 싸우면서 별의별 희생의 길을 걸어왔지만 여러분은 이 길 위에서, 세계 무대에서 자기 가정을 넘고,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어 가지고 전체를 위해서 저 세계 끝까지 반대받지 않고 환영받으면서 갔다 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위해서 충성하고 선생님을 위해서 피 땀을 흘리고 선생님을 위해서 고역을 같이 한 사람은 어디 가든지 환영받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급이 국가적 기준에 일치되어 있으면 국가적 기준이 될 때까지 환영받아요. 국가적 기준을 못 넘어설 때는 환영 못 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국가적 기준에서 스톱하는 것입니다. 죽음으로 통하는 거예요. 이제는 자력으로 그 길을 위해서 어렵더라도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지 않고 앉아서 이불 쓰고, 잠자고 같이 살면서 천하통일의 해방시대가 왔다고 문을 열어 놓아도 하등의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탕감길을 이룩해 놓은 것 앞에 암만 독립만세를 불러도, 선생님이 만세를 불러 줘도 소용이 없다구요. 내가 가야 할 이 험한 길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이것이 틀어지는 날에는 천년, 억만년사가 거꾸로 꽂히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4천년 역사의 이스라엘 선민이 희생하던 것을 일대에 가야 된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그 결심이 얼마나 비장하겠어요? 원자탄의 직격탄에 맞아도 죽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나는 안 죽는다는 심정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개인적으로도 깨지지 않고, 가정·종족·국가·세계·하늘땅이, 나중에는 하나님과 사탄까지 나를 쳐도 깨지지 않았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을 배반했다구요. 나중에는 사탄을 또 배반해야 된다구요. 둘 다 배반하게 될 때는 두 존재가 나타나니까 둘이 반대하는 것을 이겨야 됩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나중에는 이것이 싸움 세계가 될 수 없습니다. 싸움 세계는 소생 장성권까지, 타락권까지는 될 수 있어도 완성권까지는 될 수 없습니다.
완성권 40여 일을 넘고 나서는 40수 4천년의 수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것을 공판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문총재의 모든 발언과 모든 것이 옳다고 판정을 받았기 때문에 하늘나라에서 어인을 받고 공증을 받아 가지고 이 땅 위에 재림주의 행차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도둑놈의 재림주 새끼들이 많지요?
그래 가지고 천상에서 승리했으나 지상의 판도가 아직까지 통일되지 않아서 실체적 기반이 안 되었으니 지상에 와서 만반의 준비를 해 가지고 세상의 잘났다는 녀석, 세계에서 훌륭하다는 사람들의 꼭대기를 밟아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도주니 누구니 전부 다 청산지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전부 지상에서 재정비해야 됩니다. 이것이 여기서 하나되면 그런 놀음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기독교와 다른 종교들이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그 전권을 다시 살려 주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승리적 패권을 가지고 지상 세계와 천상 세계의 모든 도주들과 승패를 겨루어서 악마를 굴복시키고 하나님의 전권을 가지고 지상에 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절대 옹호해야 되는 거예요. 탕감길에 그릇되지 않는 한 하나님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래, 위하는 사상은 일방도로 가기 때문에 절대 꺾이지는 않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7대 대통령들이 내 원수예요. 나를 잡아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이화여대 사건이 나 가지고 이승만 박사가 5대 장관을 통해서 통일교회를 없애라고 전부 빨간줄을 그어 버린 것입니다. 내가 그런 지나간 일을 얘기하고 싶지 않지만, 그 장관들이 불러다 놓고 '당신이 어떻고 어때?' 하는 핀잔을 주던 일을 생각하니 말이에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빌라도 법정에서 예수가 당한 것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침을 뱉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하늘을 따라가는 사람들이 사탄 앞에 역사를 통해서 당했던 모든 놀음이 재현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싫다고 했다가는 복귀의 길에 죽음밖에 없어요. 알 싸 모를 싸?「알 싸!」똑똑히 알라구요. 잘못 알다가는 빼앗겨 버리는 것입니다.
1973의 선생님 설교집을 읽어보라구요. 전부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20년 전입니다. 20년 전에 세계 순회를 하고 일본을 거쳐 돌아온 것입니다. 딱, 여기입니다. 재판이라구요. 이때가 딱 그때와 맞는 것입니다.
이제 남은 것이 무엇이냐? 단 하나 소유로 남을 수 있는 재산이 무엇이냐 하면, 이것을 알라구요. 나는 타락을 했다는 것입니다. 타락을 자각하라구요. 여기서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창조 이념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타락한 자기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절대 위할 수 있으면서 위하고 위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사상만이 악마를 제거시킬 수 있는 방패라는 것입니다. 하나는 내적인 방패요, 하나는 외적인 방패입니다. 이걸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통일그룹의 새로운 정착 기지를 설정하지 않고는 선생님하고 관계없습니다. 정착 기준은 이 기준입니다. 똑똑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김박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적당히 만사가 통하지 않는다구요. 나는 생명을 걸고 투쟁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넘은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여기에 서 있는 것입니다.
타락성에 대한 자각, 타락의 한의 자각을 해야 됩니다. 에덴에서 쫓겨나 눈물을 흘린 자신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을 회상하는 것입니다. 그 이상 간곡하게 부모를 붙들고 하나되기 위한 마음이 사무쳐 가지고 천년 만년 죽음의 고개가 있더라도 그것을 넘고넘고 넘어가겠다는 마음이 앞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자리를 찾지 않고는 승리의 패권 기반이 지상 위에 횡적으로 전개되더라도 나하고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다 알았다구요?「예.」
양심의 명령에 절대 복종해요. 자기를 위하는 개념을 떠나서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라는 것입니다. 전체를 위하는 하나님같이 되어 가지고 그 전체의 사랑권 내에 살 수 있는 제1의 내가 되고 제2는 내 아내가 되고 제3 하늘 천지가 통일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내 개체가 제1의 통일 완성자가 되는 것이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되는 거예요. 통일 완성을 해야 비로소 하나의 존재, 남성으로서 여성으로서 하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2 통일 완성자가 무엇이냐? 그런 남자 여자가 부부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부부가 하나되면 어떻게 되느냐? 부부가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부부가 참사랑의 일체되어 횡적으로 위하게 된다면 종적인 하나님이 내려와 가지고 결혼식을 해 주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결혼식을 해 가지고 만나는 첫사랑의 기원에 동참자, 먼저 참석한 사람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중심입니다. 하나님은 생명의 뿌리라구요. 하나님은 혈통의 뿌리요,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뿌리입니다. 그것이 어디서 생겨나요? 아담 해와의 사랑을 중심삼고 자녀로부터 생겨나지요? 사랑할 수 있는 생식 기관입니다. 사랑이 어디서 연결되는 거예요? 남자 여자의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데서입니다. 그 자리가 사랑의 왕궁입니다. 이게 타락해 가지고 전부 나쁘게 되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쌍소리가 된 것입니다. 이제는 거룩하기 때문에 함부로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잘못 이야기하게 되면 하나님의 일신을 범하는 두려운, 무서운 범죄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역사이래 이런 얘기를 한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남녀가 사랑하는 그 자리가 천국 왕국의 출발입니다. 지상천국 왕국의 출발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사랑할 수 있고 결혼하여 결탁할 수 있는 그 출발입니다. 그 다음에 남자 여자의 완성의 출발입니다. 그걸 떠나 가지고는 이상이니, 행복이니 하는 것이 다 없습니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걸 내가 지어내 가지고 이야기한 거예요, 알고 보니 그렇게 되어 있으니 이야기한 거예요? 지금 된 것이 아니라 미리 다 그렇게 되어 있었는데 몰랐는데 전부 다 알고 보니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전하는 말입니다. 나로부터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생겨날 것이 생겨나지 못해서 전부 다 퇴색해 버려 가지고 깨끗한 판단을 잃어버린 것을 설명해 주고 소개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렇게 하면 틀림없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거짓말이에요. 진리가 아니라구요. 그 자리를 향해 갔을 때 천하가 움직여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남자 여자가 사랑을 놓고 대하게 될 때는 자기의 돈이고 권력이고 생명이고 하는 모두를 전부 다 걸어요, 안 걸어요? 다 건다구요. 마찬가지예요. 하늘땅이 다 걸려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의 것을 찾기 위해서는 천주를 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명의 뿌리요, 사랑의 뿌리요, 모든 혈통의 뿌리요, 지상천국 천상천국 선의 뿌리요, 선 중의 선이 되는 것이 무엇이냐?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남자가 훌륭하더라도 부부가 사랑으로 하나 못 되었으면 또, 아무리 남자가 훌륭하더라도 몸 마음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못 되었으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위할 수 있는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가 못 되면 그것은 사람이 아닙니다. 완성한 선한 사람이 아닙니다. 결론이 깨끗이 정의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런 말을 하는 문총재는 그렇게 살아 왔습니다. 그렇게 살았습니다. 내가 수천억의 돈을 전부 다 보따리에 싸놓고 잊어버리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워싱턴 타임스]에 투자한 것이 지금 몇 천억이에요? 12억 달러를 거기에다가 퍼부었습니다. 우리 돈으로 얼마예요? 그걸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자기들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예요.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제단을 쌓고 재물을 바치는 것입니다. 피와 살이 엇갈리는 거예요. 하늘에 바친 것은 누가 못 빼앗아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과거는 다 실패작이요, 여러분은 실패자입니다. 통일그룹의 지도자가 아니라 망치는 사람이 됐다구요. 그래서 이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다시 소생할 수 있는 길입니다. 지난날을 다시 밟고 선생님이 승리한 터전이 있으니 그렇지, 이것이 없으면 불가능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한 것은 사생결단한 것입니다. 생명을 걸고 한 것입니다. 반대하면 내가 가만 안 둡니다. 반대하면 공격해야 됩니다. 악마가 반대하면 악마를 들이 조져야 됩니다. 싸움이 벌어져도 후퇴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결의를 하고 나서서 미국의 제일 큰 12도시를 내가 전부 다 강연한 것입니다. 입만 열었다 하면 단에서 내려가서 멱살을 잡고 '너, 레버런 문을 언제 한번 만나 봤어? 통일교회 원리 말씀을 들어 봤어? 통일교회에 진리의 말씀이 없어? 책으로 2백 권이 있어, 이 자식아!' 이렇게 그 자리에서 공격해 버리려고 한 것입니다. 그런 결의를 하고 나서니 삼엄하지요. 하늘이 같이 하는 것입니다.
한참 텍사스에 가짜 메시아가 나와 가지고 80명이 학살당하는 대사건이 벌어진 그 와중입니다. '데이비드 패와 같은 패가 레버런 문이다!' 이런 난장판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나타나야 된다구요. 거짓과 참은 한 자리에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딱, 결심한 것입니다. 통일교 패들한테 물어 보니까 '우―, 안 됩니다. 절대 하면 큰일납니다' 그러더라구요.
그거 안 했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1993년은 넘어가는 것입니다. 때를 놓쳐 버리는 것입니다. 40년 동안 하늘 앞에 세운 모든 것이 전부 다 수평선이 안 되는 것입니다. 십년공부 나무아미타불이 아니라구요. 몇천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책임자는 중요한 거예요. 생사지권에서 목에 즉각 칼이 들어오더라도 정의를 위해서 대담하게 나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12도시를 지나가는데 전부 다 휩쓰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대환영이라구요. 원고가 57분 걸리는데 시애틀에 가서는 1시간40분을 했습니다. 말로 들이 제기는 것입니다. 하고 싶은 말을 다 했다구요.
그거 탕감하는 것입니다. '이 놈의 미국, 내 말을 안 들으면 죽는다.' 이렇게 협박을 한 것입니다. 협박이 아니지요. 전부 다 통고하는 것입니다. 잔소리 말고 받아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기반을 닦아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전부 전수하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같이 미국을 살리는 것입니다.
미국이 신부 국가이기 때문에 어머니가 신부 기반을 닦아주어야 된다구요. 미국 국회의 강연도 3주일 동안 준비해서 끝낸 것입니다. 그걸 40년 전부터 준비한 거예요. 미국 국회에 가서 연설하려면 1년 반, 2년이 걸려도 안 된다구요. 그걸 아는 사람입니다. 내가 국회에서 두 번씩 가서 연설한 사람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렇게 힘든 것입니다. 그런 준비를 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선거구에 선거 위원장을 중심삼은 핵심 멤버 이상의 사람을 내가 가지고 있습니다. 50개 주의 대표자를 중심삼고 워싱턴의 캐피털 힐에 방을 얻어 가지고 이마를 맞대고 싸우는 것입니다. 사인할 거냐, 안 할 거냐 이거예요. 그런 기반이 하루에 되는 것이 아닙니다. 준비 못 하면 흘러가는 것입니다. 임자네들은 세상에 나가서 밥이나 먹고 잘 살고, 똥개 같은 새끼들 학교 보내고 출세하기를 바라지만 출세할 길이 생길 것 같아요?
닥터 그랜트니 댄 실스니 하는 워싱턴에서 난다하는 패들, 유 에스 에이(U.S.A.)대표들이 전부 다 잘 아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국회하게 되면 제일 무서운 줄 알고 있더라구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지사를 두고 있는데 말이에요. 국회에서 강연한다는 얘기를 듣고 웃더라구요. '이 놈의 자식, 웃어 봐! 그건 네 대가리로 얘기한 거라구, 사탄적 대가리야! 되나 안 되나 두고보라구.' 한 거예요. 그 일이 벌어지고 나니 눈가죽이 뒤집어져 가지고 세상에 이럴 수가 있느냐 이거예요. 또, 유엔(UN)까지도 하겠다는 것입니다. 두 시간 전까지도 반대했다구요.
실력입니다. 악마는 힘의 균형이 자기가 앞서 갈 때는 밀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쪽이 강할 때는 두 시간 전이라도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루 밤, 일곱 시간 내에 네 나라까지 동원했습니다. 대통령을 통하고 대사를 통하고, 외무장관을 통해서 사무국의 목을 졸랐습니다. 나중에는 협박을 한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 똥싸개까지 들춰 가지고 기사를 써서 '할 거야, 안 할 거야?' 한 것입니다. 그런 보이지 않는 싸움을 했다는 것입니다.
이 똥개 같은 녀석들, 세상을 몰라 가지고 자기들이 제일인 줄 알아요. 죽어 공동묘지에 가면 누가 쳐다도 안 볼 그런 몸뚱이를 가지고 그걸 살리겠다고 허우적거리는 이 통일교회 패들! 책상을 들어 가지고 내려치고 싶은 생각이 불쑥불쑥 난다구요. 이 놈의 자식들, 회사를 이렇게 만든 도적놈의 새끼들을 전부 다 샅샅이 조사하라구요. 알겠어?
곽정환!「예.」여기 문장로 있지, 어디 갔나? 용현이 너는 말이야, 내가 지정하는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감사원을 만들어서 협회부터 전부 감사하라구, 알겠나?「예.」내가 지시한 거야, 알겠어?「예.」전권을 허락하는 거야. (녹음이 잠시 끊김.)
방법까지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황환채 어디 갔어요? 왔나, 안 왔나? 그거 했나, 안 했나? 내가 얘기한 걸 통고받았어, 안 받았어? 전부 다 없애야 할 사건이 벌어지니 이것을 규제하고 제도화시키자면 내가 없으면 똥개들이 달려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20년 전에 찾아가도 내가 사무 감사하라고 하지 않고, 장부를 보자고도 하지 않았어요.
그냥 손님으로 왔다갔다했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선생님 모르게 돈을 몇 백억씩 은행에서 빌려 써요? 그래, 내가 잘못했지요. 내가 잘못했으니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지금 와서 내가 책임지기 위해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누굴 믿겠어요. 내가 어머니 보고도 믿지 말라고 했어요.
이제 믿으려면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믿을 수 있는 사람은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타락을 재인식하고 한의 고개를 넘어 목이 메어 가지고 하늘땅과 통곡할 수 있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선생님 길을 못 따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한의 심정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그것이 나 하나를 살리기 위한 것입니다. 남자 여자 구원하기 위한 거예요. 남자 여자 세계 대표의 가정을 만드는 거예요. 결혼이라는 것은 25억 남성을 대표한 남자와 여성 대표가 만난 자리입니다. 25억 분의 1이 아닙니다. 그것을 몰랐습니다.
축복받고 바람피운 사람들이 전부 다 앞으로 어떻게 되는 줄 알아요? 내 눈앞에 그런 놀음을 통해 가지고 난 새끼를 하나님이 보고싶어 하지 않아요. 직격탄을 퍼붓고 싶은 한을 품고 있는 것입니다. 깨끗이 청산해야 되겠어요. 곽정환! 알겠어?「예.」깨끗이 정비해 내야 됩니다. 일화에서부터 전부 처음부터 조사하라구요. 1대 사장은 뭘 해먹고 하는 것을 다 들춰내야겠다구요. 법적 시효가 지났더라도 문제삼아야 되겠다구요, 언론을 이용해서. 내가 무서운 사람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눈을 봐요. 지독한 사람입니다. 내가 사탄세계를 용서한 만큼 통일교회가 전부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법에는 용서하는 법이 없습니다.
통일과 우리의 사명, 우리의 사명이 무엇이냐?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누구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참부모님입니다. 참부모가 없으면 통일교회가 나올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가 뭐예요? 통일이라는 것은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수평으로 되어 있지요. 눈도 둘이 수평이 되어 있고, 코도 그렇고 전부 다 수평이 되어 있어요. 상대적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수평이 된 위에야 행복이 정착하는 것입니다.
이지러져서는 행복을 못 찾는다구요. 오늘날 젊은 놈들이 '자유다, 해방이다!' 하지만 천만에, 몸과 마음이 싸우는데 수평 기준에서의 자유가 있을 것 같아요? 근본이 다 틀려지는 것입니다. 다 망하는 거예요. 오로지 선생님이 가르쳐 준 이 원칙을 중심삼고 수습되지, 그렇지 않으면 다 망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라는 것은 무엇이냐? 수평 이론을 완비시켜 가지고 하나 만드는 모임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되면 수평이 되기 때문에 여기에는 자유도 있고, 행복도 있고, 평화도 있고 다 있지만 이것이 수평이 안 되면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 개인적으로 통일, 가정적으로 통일을 이루는 것입니다. 가정적 통일이 벌어지는 것을 보면 네 개의 얼굴이 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부부, 아들딸이 있습니다. 그렇게 3단계가 있습니다. 그것을 확대시키면 세계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래되면 민족이 되고, 국가가 되고, 이렇게 되어 나가잖아요?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이러한 관점에서 확실한 결론을 내리는 것입니다.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이 모든 것을 넘어 갈 때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사람은 못 넘어가는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가 미국이 가로막고 있는 것을 넘어갈 수 있었던 것은 위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저들이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까지도 '미국에 문총재가 필요합니다. 한국에 돌아가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런다구요. 그게 왜 그러느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위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전통과 사상이기 때문에 천하의 출발에서 끝까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지상에서부터 천상의 옥좌까지 갔다가도 마음대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돌아오는 데는 일방적이 아닙니다. 원형을 그리고 구형을 그리면서 돌아오는 것입니다. 무한히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천체도 그냥 일방적이 아니라 돌면서 도는 것입니다.
선생님 뒤를 따라서 잘 왔어요, 잘못 온 거예요?「잘 따라가지 못했습니다.」알긴 아누만. 지금까지 잘못 따라왔으니 떨어졌지요. 이제 선생님은 쉬어야 될 때가 왔습니다. 선생님은 다 했으니 쉬어야 되고 여러분은 다시 갔다 와야 됩니다. 나는 종적인 면을 싸워 가지고 전부 다 횡적으로 해 놓았습니다. 자식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이건 쉬워요. 아담 해와, 부모가 책임을 감당해야 되기 때문에 부모의 자리에서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서럽고 분통하고 외롭고 기가 막힌 한을 품고 나오면서도, 그 고개를 넘으려고 천신만고 노정을 걸어온 것입니다.
파란만장한 날이었다구요.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습니다. 그래, 이걸 다 평정해 가지고 다시 돌아와 가지고 이걸 눕혀 놓은 것입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망국지종들을 살려 준 것입니다.
여기서 평면적으로 가는 데 선생님의 철학과 사상이 있는 거예요. 타락성을 벗고 몸 마음을 완전히 통일해야 됩니다. 위하는 마음을 가지고 타락의 한을 품고 찾아온 하나님의 슬픔을 이 고개마다 눈물을 넘기고 지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는 형제와 같으니 잃어버린 형제를 되찾는 기쁨을 다시 한 번 느끼지 않고는 하나님이 자식을 찾는 서러움과 인류를 찾는 비통한 사실을 찾을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의 상대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똑똑히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종적으로 해석을 어떻게 했다구요? 이렇게 올라가서 싸워 가지고 하늘까지 갔다 와서 다시 돌아와서는 이 자리에서 눕혀 놓았습니다. 눕혀 놓았기 때문에 1대조, 2대조, 3대조가 같은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제1아담, 제2예수, 제3재림주가 같은 자리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재림주가 해방되었으니 제2대조 예수도 해방되는 것입니다. 해방시켜 주는 것입니다.
그래, 종족적 메시아권을 상속받는 거예요. 이것을 3시대로 보게 되면 아담이 하나님 앞에는 첫 아들이요, 예수는 둘째 아들, 재림주는 셋째 아들입니다. 이걸 횡적으로 해 놓으면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손자가 할아버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는 것입니다. 천지개벽이 벌어진다구요.
아담 해와가 부모가 안 되었기 때문에 손자가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완성한 손자가 제1조상도 완성시켰고 제2조상도 완성시킨 것입니다. 그들이 실패한 것을 다 이루고 나야만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3대 자식이 다 완성했기 때문에 섭리사적인 기준에 자리잡아서 흠이 없이 중앙에 들어와 설 수 있는 것입니다. 보다 위하는 자는 중심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보다 위해서, 보다 투입한 사람은 중심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심이 되어야 됩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이냐? 이거 알겠어요? 종적으로 이렇게 좋게 해 가지고 다시 와서 횡적으로 이런 세계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여기에 사탄은 없어요. 참부모와 성약시대는 사탄과 하등의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여기서 무엇을 해야 되느냐? 여기서 여러분이 해야 될 것은 아담이 16세에 타락했으니, 아담을 중심삼고 16세의 혁명의 세월을 보게 되면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두 갈래로 되어 있는 거예요. 16세까지는 전부 다 재림주가 완성해 가지고 16세의 기반을 연결시켜 가지고 사탄세계의 몸뚱이, 타락한 몸뚱이로 낳았던 인류를 전부 다시 청산 지어서 접붙여 놓고 다시 대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거꾸로 된 것입니다.
어머니 뱃속에 전부 다 집어넣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다시 낳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 이것이 기독교의 중생 논리인데 이걸 다 설명할 시간이 없습니다. 여기에서 사탄의 몸을 통해 낳았던 아들딸, 전부 반대하는 것들을 8단계를 넘어 가지고 전부가 참부모의 피살을 통해서 연결해 가지고 접붙였습니다. 그러니까 사탄은 추방되는 것입니다. 여기 내려와 가지고 횡적으로 연결시켰기 때문에 핍박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전부 다 타락하기 전 16세의 자리에서 선생님하고 완전히 일체가 되어야 됩니다. 일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도 핍박없이 이 길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제2아담이 되는 것입니다. 접붙여 가지고 제2아담이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는 제1아내가 생겨나고 전세계의 여자들은 제2아내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본처와 첩이 생겨나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이런 놀음이 벌어졌다구요. 그래, 모든 여자들은 선생님에 대해서 생명을 다 걸고 있습니다. 자기 남편을 다 싫어하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일본 여자들이 남편이 반대하고 집이 반대하더라도 안 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의 분신이 되는 것입니다. 형제, 가인 아벨이 일체 되어야지요? 형제가 일체 되어야 된다구요. 일체 되었으니 이 남자들은 천사장입니다. 이 놈의 천사장들을 전부 다 죽여 버릴 수 없다구요. 천사장이니 아버지와 일체되어야 됩니다. 그리고 자기 아내와 아들딸들이 어머니 뱃속에 다시 들어와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뱃속에 다시 들어와 가지고 아버지 몸뚱이를 통해서 새로운 생명씨를 이어받아야 돼요. 새로운 생명씨를 이어받아 가지고 왼쪽으로 들어왔다가 잉태한 10개월과 같은 입장에서 부모님의 사랑의 인연을 받아 가지고 잉태된 그 빛깔이, 참부모의 뼛속에 숨어 있는 생명의 씨가 빨간 빛이라면 빨간 빛을 닮아서 분홍 빛으로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되어서 다시 어머니 앞에 주입되어 가지고 세계적 어머니로부터 국가적 어머니로, 종족적 어머니, 가정적 어머니까지, 종족적 메시아의 아내를 통해서 그 다음에 가정적 메시아의 아내를 통해서 출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하지 않고는 가정에서는 낳을 길이 없습니다. 이게 복잡하다구요.
이렇게 낳은 사람이라야 타락하지 않은 아담, 16세의 아담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선생님과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의 몸을 접붙인 자리에서 이 세계까지 갔다 와야 되는 것입니다. 갔다 와야만 탕감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놀음을 개개인이 세계적으로 할 수 없기 때문에 일본이 해와 국이니만큼 일본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일본이 해와 국가라는 것은 기독교 문화권의 색채를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영·미·불이 안 되었습니다.
미국은 기독교 문화권, 독일도 기독교 문화권이지만 일본은 잡도 문화권입니다. 해와 국가의 사명을 시키려니까 할 수 없이 여자들을 데려다가 새로운 사상을 중심삼고 기독교 문화권의 색깔을 집어넣아야 됩니다. 그것이 지금 5만 명의 여자들이 교육받는 것입니다.
3월부터 한 달 동안 5만 명을 교육시킬 것입니다. 이래서 60만 이상, 6천만을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이래 놓는 날에는 일본은 자동적으로 따라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아담 국가를 대표했기 때문에 일본은 아담 국가를 따라오는 것입니다.
한국을 반대했다가는 일본은 멸망하는 거예요. 지금 통일교회를 반대해도 반대해 보라는 것입니다. 작년 8월까지 열심히 반대했어요. 경제 파탄이 되고 세계의 회오리바람을 일으켜 가지고 지금까지 지독하게 걸린 것입니다. 그 돈을 자기들, 일본 여편네들이 먹게 안 되어 있습니다. 시집갈 여자는 한푼이라도 아껴 가지고 신랑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경제의 책임은 일본이 져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섭리사적인 입장에서 일본을 중심삼고 원리를 중심삼게 되면 선생님이 손 안 대고 '일본의 모든 재산을 팔아 와라, 집을 팔아 와라!' 이런 명령을 하더라도 반항하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순리적으로 진행되는 사실을 역사가 지적해 준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해와 국가가 그러는데 천사장 국가는 말도 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원칙이기 때문에 세계가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일 교차결혼을 했습니다. 교차결혼을 몇 번 했어요? 곽정환,「예.」교차결혼을 몇 번 했어요?「두 번 했습니다. (곽정환 협회장)」이제 한 번만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 그런 이야기 할 때는 일본의 간부들도 '선생님, 그것은 절대 안 됩니다.' 그랬다구요. 절대 되나, 절대 안 되나 두고 보라 이거예요. 대사관에서도 절대 안 된다고 한 것입니다.
비자 문제를 내가 해결한다고 한 것입니다. 한국 대사관, 일본 대사관이 불가능하다고 했지만, 불가능할 게 뭐예요? 벌거벗고 들어가서 결혼하겠다고 데모하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이걸 잘라 버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는 거예요.
명령하면 하는 것입니다. 그럴 기미가 안 보이니까 일본 대사관 여편네부터 일족들한테 들어가 밤을 새워 가면서 데모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국 대사관에서도 할 수 없이 했다구요. 일본에 대해서 밀어붙이니까 한국은 안 할 수 없었다구요. 그래서 했습니다. 비행기 시간에 맞춰서 티켓 달라고 해서 타고 온 것입니다. 이렇게 했어요, 못 했어요?「했습니다.」
일본의 구보키니 후루다니 오야마다니 하는 사람들이 상대나 되겠어요?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그렇게 해 버렸더니 이제는 일본 정부에서 '암만 반대해도 통일교회 합동결혼식은 정한 이치다.' 그런다는 거예요. 이번에 축복받은 여자들이 유명한 여자들입니다. 사꾸라다 준코니 야마자끼 히로코니 도쿠다 아츠코니 말이에요. 그 세 사람이 올림픽 선수이기도 하고 배우 중에 제일 가는 배우입니다. 일본 여성의 최고를 똑 뽑아다가 삼인조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걸 반대해서 납치한 거예요. 그 여자는 복을 전부 다 떼는 것입니다. 데려다가 전부 다 나팔 불고 해치우려 하고 있지만 돌아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작년 8월에 통일교회 망한다고 했는데 통일교회가 망했어요, 안 망했어요? 망할 게 뭐예요? 국회를 들이차는 것입니다. 일본 국회에서 통일교회가 강연을 해요? 그건 천지개벽을 해도 못 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꿈도 안 꾸었습니다. 이 놈의 자식들, 두고 봐라 이거예요. 맥아더 일족에 신세를 많이 진 걸 어떻게 할 거예요. 맥아더 대사를 내세우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퀘일 부통령의 여편네를 내세워 가지고 앞장세운 것입니다. 들이치고 밀라고 했습니다. 그거 했어요, 못 했어요?「했습니다.」
그 다음에 한국은 뭐예요? 딴 데는 다 했는데 한국이 이게 뭐야? 여기서 안 하면 선생님의 위신이 뭐가 되는 거예요? '자기 나라에서는 못 하고 왜 큰 나라에서 저러고 있어?' 그런다면 그것이 나라 망신입니다. 그런 망신이 없습니다. 이렇게 했기 때문에 야당 여당이 죽지 않고 꼬리를 붙들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자 그래 가지고 전부 다 했어요, 못 했어요?「했습니다.」안기부 패들, 있으면 보고하라구요.
안기부들 패들도 전부 다 꿈인 줄 생각해 가지고 '세상에 이럴 수가, 이럴 수가….' 한 거예요. 그럴 수가 있는 것입니다. 악마의 세계는 언제 망할지 모릅니다. 큰소리하지 말라구요. 통일교회는 망하라고 10년 전부터 부르짖어도 망하지 않고 살아서 이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감쪽같이 했어요, 못 했어요?「했습니다.」내가 그런 사람입니다.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다 모르지요? 남북통일을 의논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이거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암만 미국이라 해도. 북한을 저렇게 끌어낸 사람 누구예요? 이스라엘과 아랍권의 화합을 이룬 사람이 누구예요? 이스라엘과 미국을 구해 주어야 할 입장입니다. 또, 북한을 구해 주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김일성이 죽으면 어때요? 김일성이 죽으면 좋겠어요, 살면 좋겠어요?「죽으면 좋겠습니다.」죽으면 좋겠어요? 왜 그래요? 보라구요. 복귀섭리에서 야곱을 중심삼고 볼 때, 야곱의 처 가운데는 레아가 있고, 라헬이 있어요. 두 아내가 있었지요? 하나님이 볼 때 레아가 예뻤겠어요, 라헬이 예뻤겠어요? 야곱은 선민권의 대표권을 쥐고 지상 위에 펼쳐 가지고 거꾸로 된 걸 다시 거꾸로 집어넣는데 7년 공사가 나무아미타불 되고만 것입니다. 여편네라고 바라보고 7년 동안 땀을 흘리고, 얼마나 7년 동안 핍박을 많이 받았어요? 원통 사통 발이 다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정성을 다했는데 첫날밤에 자기가 본 라헬이 아니고 레아를 집어넣은 것입니다. 세상에, 라반도 장인되는 사람이 천하의 부끄러움을 어떻게 피하려고 그랬느냐는 것입니다. 체면이 없어요. 사탄은 체면이 없어요. (웃음) 웃을 일이 아니예요. 정말 체면이 없어요. 하루에 몇 번 죽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아는 하나님이 레아를 쫓아 버리지 않는 거예요. 레아를 중심삼고 종까지 해서 아들을 열을 낳았다구요. 그러면 누가 본처가 되었어요? 첩이 셋입니다. 세상에 이럴 수가 있어요? 사탄이 참소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복귀의 길에 선 당신이 만약에 라헬을 처음부터 정처로 삼는다면 앞으로 돌아올 수 있을 때에 가인을 낳은 어머니와 그 아들들은 전부 다 죽여야 된다는 말이지요?' 이렇게 참소하면 하나님이 꼼짝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아들과 그 부인을 왜 남겨두어야 되느냐? 그것이 없으면 오시는 메시아도 없습니다. 누가 낳아 주겠어요? 메시아가 태어나기 위해서는 여편네가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내 속에 있는 것이지만 여편네를 통하지 않고는 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순서를 두고 탕감복귀는 되어진 그냥 그대로 현상을 중심삼고 뒤집어 놓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레아를 먼저 세워 놓고 복귀될 수 있는 해와는 둘째 번이라는 거예요. 우주의 어머니, 참된 어머니는 첫 번째가 안 되었으니 그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이루는 것이 두 번째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첩자리가 아니냐 이거예요. 이와 같은 신세, 예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의 아버지가 사가랴라고 내가 가르쳐 주었지요? 그게 야곱의 자리입니다. 예수님 올 때 국가적인 입장에서 통일 기반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입장에서 탕감복귀해서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딱, 그와 같은 거예요. 사가랴를 중심삼고 엘리사벳과 세례 요한은 직계입니다. 이들이 직계이고 여기에 누가 나오느냐? 마리아가 누구예요? 엘리사벳의 어머니쪽의 사촌 동생입니다. 사촌 형제입니다.
여기에서 어떻게 됐느냐? 마리아가 엘리사벳의 남편하고 관계를 맺었다는 것은 언니의 남편하고 관계를 맺었다는 거 아니예요? 세상에, 그럴 수가 있어요? 그러면 그걸 마리아가 뛰쳐 들어가 그랬겠어요, 누가 소개해 주었겠어요? 그냥 그대로 들어가서 그걸 들켰다면 마리아는 작살이 나지요? 그럼 누가 이걸 소개해 주었겠어요? 엘리사벳이 소개해 주었다는 것입니다. 계시를 받고 탕감복귀의 원칙에 따라 이 한을 돌파하기 위해서 협조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사랑을 계승했기에 길을 열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방해하는 것이 아니라 협조해야 된다구요.
엘리사벳이 왜 협조해야 하느냐? 역사시대에서 레아가 라헬을 위해야 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복귀시대, 재림시대에도 이와 같은 판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두 여인의 아들딸이 남는 거예요. 복귀가 그렇잖아요? 선생님의 직계 자녀와 직계 어머니가 있고 세상에 낳아 준 어머니가 있는 것입니다. 세계의 어머니를 여기서 보게 된다면 사탄편의 정처가 하늘편의 첩이 되는 것입니다. 반대라구요. 사탄편의 첩이 하늘편의 정처입니다. 180도 다르다는 이야기입니다. 이것이 탕감 원칙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습니다.
이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문제라는 것입니다. 끝날에 그냥 그대로 전통이 연결됐다가는 복귀될 수 없는 것입니다. 복귀라는 것은 곁다리를 통해서 이렇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본처, 정처를 통해서는 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모르면 그냥 그대로 사탄세계로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돌아서는 데는 누구를 붙들고 돌아서느냐? 야곱을 붙들고, 주님, 메시아를 붙들고 전부 다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돌아서는 날에는 여기에 와야 됩니다. 동생으로 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입니다. 장자권 복귀라는 것입니다. 돌아서지 않으면 그냥 지옥으로 직행하는 것입니다. 북조 이스라엘이 생긴 것은 레아 소생의 10형제가 하나되지 아니한 것입니다. 유대의 2지파라는 라헬 소생의 형제들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예수를 보낼 때 문제가 되겠으니, 그 탕감의 기원을 해원하지 않고는 가정을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 엘리사벳이 레아의 자리에서 역사적 탕감조건을 세우는 것입니다. 마리아를 알게 해 가지고 자기의 신랑을 통해 가지고 아기를 배게 만든 거예요. 그것은 정통적 자식이 아니라 첩의 자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첩의 자식이 출세하는 것입니다. 조사해 보라구요.
40년, 70년 역사가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성 해방운동시대와 더불어 첩의 자식들이 출세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 것입니다.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끝날에 가서는 친족상간 관계가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왜 저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엘리사벳을 중심삼고 마리아와 이루어진 관계, 그 다음에는 세례 요한의 동생이 누구라구요? 사가랴, 엘리사벳, 마리아, 세례 요한, 예수, 세상에 기독교가 이런 배경의 난문제를 풀지도 않고 믿고 천당 가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끝날에 와 보니까 전부 다 갈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뿌리찾기 운동이 벌어지지요. 뿌리를 찾아야 다시 거기까지 찾을 수 있으니 뿌리를 찾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뿌리를 찾는데 뿌리를 몰라요. 여러분은 뿌리를 알아요?「압니다.」어떻게 알아요?「참부모님입니다.」참부모인지 가짜 부모인지 알 게 뭐예요? 여러분의 마음이 아는 거예요, 마음이. 그래, 통일교회 들어올 때는 다들 미치지요? 대개 다 미쳤지요.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에 미쳤어요, 안 미쳤어요? 가고 싶은 거예요. 오고 싶은 것입니다. 오고 싶었어요? 안 오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학교에 가도 전부 다 전부 교회에 오고 싶은 것입니다. 비둘기는 콩밭에 마음이 있다고 말이에요. 그게 출발입니다. 그 이상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를 위해서 미쳐야 돼요. 하나님은 복귀섭리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미치고 역사를 위해서 미치는 분입니다. 선생님은 미친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동정해서 온 것입니다. 미치지 않고는 안 됩니다.
예수가 누구예요? 아벨의 자리입니다. 세례 요한은 가인 자리지요? 타락이 무엇이냐? 아담의 누이동생을 빼앗아 간 것입니다. 누가 빼앗았느냐? 사탄이 빼앗아 간 것입니다. 사탄이 빼앗아 갔지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 원칙에서 예수의 상대는 가인의 누이동생입니다. 그러니 예수의 결혼 상대는 자기의 누이동생입니다. 그거 결혼 할 수 있어요? 세례 요한도 다 알았다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왜 결혼을 못 했겠어요? 전부 다 계시받고 돌아다니는 녀석이니 전부 다 가르쳐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예수가 누구라고 증거했지요. 그런데 가만 보니까 예수가 누구냐 이거예요. 이런 모든 배후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아니 세상에, 이런 비극적인 일이! 전통적 역사와 반대되는 첩을 통한 혈족이 메시아가 될까?' 한 것입니다. 기가 찬 거예요.
섭리로 볼 때는 예수가 형님입니다. 동생으로 태어났지만 형님입니다. 결혼할 때 형님 한 다음에 해야 하기 때문에 세례 요한도 결혼을 못 했다구요. 자기가 안 했어요. 왜 못 했어요? 영계에서 허락을 안 한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야단한 것입니다. 사가랴 엘리사벳도 야단이고, 마리아도 야단이고, 세례 요한도 야단이라구요. 예수도 야단이지만 예수는 뜻을 알기 때문에 모험을 단행하는 것입니다. 생명을 걸고 도망쳐도 되는 거예요. 둘만 하나되면 둘이 보따리 싸 가지고 이국 땅에 가서 살아도 되는 것입니다. 부모가 왜 그것을 못 해 주었느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조그만 이스라엘 나라에서 왜 죽게 만들었느냐는 것입니다. 딴 데 가서 살게 했으면 그 혈족이, 예수님의 혈족이 남아질 것 아니예요?
이러한 곡절의 역사시대에 복귀라는 한의 길이 있다는 것을 누구도 몰랐습니다. 이거 맞는 말 같아요, 거짓말 같아요? 김박사! 선생님 꾸민 말 같아요, 탕감원칙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거짓말 같아요, 사실 같아요? 물어 보잖아. 사실이면 사실이라고 대답하라는 것입니다. 역사가 그렇게 다 엉클어진 것입니다. 그걸 풀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리브가도 전부 다 거짓말하지 않았어요? 속인 것입니다. 해와가 아담, 자기 남편을 속였고 아버지를 속인 거예요. 장자와 아버지를 속인 것입니다. 리브가도 장자와 아버지를 속여야 됩니다. 탕감적으로 별수 없다는 것입니다. 김박사! 똑똑히 알아요. 천국 가 보라구요. 믿고 안 가면 큰일납니다. 거꾸로 꿰 매단다는 걸 알아야 돼요. 누구 말이 맞나 가 보라구요.
이것이 재림시대 재림주 앞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딱 그와 같이 성진이 어머니와 성진이가 있는 것입니다. 자기가 반대하고 이혼을 했지만 결국은 성진이가 있는 한 성진이와 같이 와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 집에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어머니가 지금까지 수고한 십자가의 길입니다. 가르쳐 준 거예요. 어린 사람이 머리 숙이고 자연 수습하여 한곳으로 몰아넣은 것입니다.
이런 한의 고개에 있기 때문에 이런 관점에서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정 가운데서 사랑의 원수의 대결 판국이 벌어지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것을 염려해서 통고한 말이라는 것입니다. 똥개 새끼, 사탄 새끼가 원수가 아니예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라는 말이 바로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원수예요, 원수 아니예요?
자, 다 아는 말이지만 이걸 되풀이해서 얘기하는 것은 선생님 대신 대행자가 되라는 말입니다. 이제는 핍박이 없습니다. 어떻게 민족을 구원하고 어떻게 일족을 수습해 가지고 민족을 통일하느냐는 문제, 민족을 통일하기 위해서는 세계를 사랑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그걸 안 해도 괜찮아요. 장자권이 복귀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일족을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와 형님이 전부 다 훌륭한 형님, 훌륭한 어머니였지만 원리 말씀을 한마디도 얘기하지 못했습니다. 우리 형님은 영계를 통해 가지고 천지에 하나밖에 없는 동생이라는 것만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생이 명령만 하면 형님은 무슨 짓이든 해요. 기둥을 뽑아 팔라면 팔고, 소 팔아서 학비 하겠다고 하면 팔고 논을 팔라면 팔았다구요.
다른 장자 같으면 전부 다 반대했을 것입니다. 옛날에 탕자가 돌아왔을 때 가락지를 끼우고 옷을 입힌다고 불평하던 입장, 딱 그와 같은 입장에 설 수 있는 거라구요. 자기는 농사 지으면서 고생하는데 동생은 유학까지 다니며 공부하고 그러면서도 비용을 쓴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형님이 이렇게 했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형님이 자동적으로 탕감복귀된 거예요. 그런 형님한테 내가 원리 말씀을 한마디도 못 했다구요. 자기 일족을 먼저 사랑할 수 없습니다. 가인을 사랑하고 나서야 자기 일족을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했어요, 안 했어요? 진짜 내가 그렇게 했어요?「예.」봤어요?「예.」정말이에요?「예.」봤으면 여러분도 그렇게 해야 될 거 아니예요? 그게 잘 간 거예요, 못 간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잘 갔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못 갔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한 녀석도 없구만. 그러면 여러분도 잘 가야 되겠어요, 못 가야 되겠어요?「잘 가야 됩니다.」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 있어요, 못 하고 있어요?
부산이면 부산, 경기도면 경기도를 책임진 사람은 그 땅을 전부 마을마다 답사해야 돼요. 가서 눈물 땀을 흘려야 돼요. 땀은 무얼 하라구요?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종의 몸을 쓰고 땀은?「땅을 위하여!」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인류를 위하여!」형제를 위하여, 마을을 위하여, 잠자는 도시를 위하여! 남이 잠자는 모습을 바라보고 통곡을 하고 눈물을 흘리는 생활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피를 뿌리는 제물이 되어서 내가 하나 죽음으로 말미암아, 나를 제물삼아 이 동네와 이 마을을 살려 달라고 죽음길을 자청하고 재단에 오를 생각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제물에는 존재의식이 없습니다. 굶으면서도 배고프다고 할 수 없습니다. 죽으면서도 죽는다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지금까지 통일교회 축복받은 패들의 생활이 어떠했어요? 용서받을 수 없는 것을 알아야 해요. 내가 어떻게 잘못했는가를 전부 다 새로이 각성하라구요. 선생님은 팔려 다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팔려서 세계로 끌려 다니고 있는데 자기들은 무엇을 했느냐 이거예요.
내가 팔려 다니는 것을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알았으면 통곡했을 것입니다. 어머니는 내가 감옥에 들어갈 때 울면서 매일같이 찾아오는 것을 볼 때 '야, 통일교회 교인들이 우리 어머니 아버지 우리 형제들 앞에 참소를 받겠구나'. 그랬다구요. 누구를 더 사랑했어요? 어머니를 사랑한 것이 아닙니다. 형제를 사랑한 것이 아니예요. 자기들을 더 사랑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복은 아벨이 받게 마련입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나를 모르고 죽었지만 내가 환고향할 때는 나를 따라 고향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고향에 가서 같이 살 수 있는 것입니다.
통일그룹 지도자 회의인데, 여러분이 지도자 자격을 갖추었어요, 못 갖추었어요? 통일교회 자체로 볼 때, 통일교회의 내적인 것은 교회입니다. 여러분이 승공연합이라든가 혹은 국민연합이라든가 하는 상대적인 여러 기관에 들어가 있지만 그 기관들은 전부 다 방계입니다. 주류가 아니라구요. 거기에 사는 사람들 자체가 방계예요. 자기가 주류를 위해 있다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여기, 최사장! 최정렬이! 그렇게 살아 봤어? 그러니 다 걸려 있는 것입니다.
횡적인 주체인 교회가 중심이지, 자기가 중심이 아닙니다. 내가 이번에 신학대학원에 입학하는 학생들을 보고 놀라 자빠졌습니다. 이 놈의 자식들, 벼락을 쳐 놓았습니다. 신학대학에 입학하는 학생들 중에 통일교회 2세들이 80퍼센트 이상이 되어야 된다구요. 앞으로 통일교회가 세계적인 종단이 된다면 통일교회 신학대학을 나온 사람이 주류가 되는 것입니다. 영원히 되는 것입니다.
무슨 대학을 나오고 대학원 딱지를 암만 붙여도 푸푸푸―! 똥개 새끼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놈의 자식들 어떻게 되나 보자구요. 자기 멋대로, 대학원을 보내지 말라고 했는데 그거 결과를 좋은가 보자구요. 얼굴을 들고 하늘을 볼 수 있는지 보자구요. 전부 비틀 걸음을 하고 살게 되어 있습니다. 후대, 후손들이 '애비야, 왜 이런 것을 똑바로 못 했어? 선생님은 말씀은 이렇게 했는데!' 하고 참소한다구요. 역사에 시퍼렇게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애비 에미가 잘못 가르쳐 가지고 어떻게 할 거예요? 그걸 어떻게 피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승공연합이라든가 모든 단체는 교구장을 중심삼고 교역장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남북통일국민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학자들까지 전부 엮어 준 것입니다. 학자들을 중심삼고 승공연합을 만든 것은 가인을 중심삼고 나라의 대표, 나라와 싸울 수 있는 대표자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 나라 생각이 없어요. 자기 고향만을 생각한다는 거예요. 고향은 사랑하면서 나라 생각이 없는 사람이 무슨 교수예요?
내가 지금까지 많은 사람에게 투자한 모든 것은 남북통일을 대비하기 위한 모든 사상적 기조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비하기는커녕 남북통일에는 관심도 없다는 거예요. 그게 왜 그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원칙에 입각해서 살아야 됩니다. 똑똑히 알고 살라구요.
금년 음력 정초가 넘기 전에 수습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의 때는 지금까지 제멋대로 살다 온 것을 용서해 주는 때입니다. '안착'이라는 말이 나왔다구요. 금년 넘어가게 되면 시대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똑똑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자세를 갖추라구요. 여자들, 알겠어요? 여성연합!「예.」
어머니를 중심삼고 일본 여성을 규합하는 것입니다. 일본 여자들이 고생하는데 한국 여자들은 언니예요. 그냥 그대로 복받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은 전부 다 복귀된 여자입니다. 동생의 자리라구요.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한국의 여자들은 그냥 그대로 언니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접붙여야 돼요. 하나로 접붙여야 된다구요. 그래서 일본과 전부 다 하나되는 놀음시키려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어요. 그냥 그대로 복귀가 안 된다구요. 내 말을 들어야지요. 주먹구구로 안 됩니다. 주먹구구로 하면 내가 왜 이런 고생을 해요. 내가 똑똑한 사람입니다. 머리가 좋은 사람이라구요.
주류가 뭔지 알겠어요? 주류는 깊은 데로 흐르는 것입니다. 주류가 되려면 깊은 데로 흘러가야 되는 거예요. 강의 주류 가운데 깊은 데는 모든 더러운 것이 모이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 밀어내고 나서야 자기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는 하늘을 위한 주류입니다. 주류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더럽혀진 죄악 세계의 모든 것을 밀어내야 됩니다. 그러니 프리 섹스니 호모섹스니 해 가지고 엉망진창이 된 것을 전부 다 몰아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40년 동안 어떻게 해서 근친상간, 프리 섹스의 세상이 되었느냐? 프리 섹스를 방어할 전문가는 누구냐? 이것을 방어할 수 있는 사람은 오시는 재림주입니다. 재림주를 중심삼고 이 끝에서 전부 돌아가야 될 텐데, 오시는 주인공을 추방해 버렸습니다. 40년 동안에 다시 돌아올 것을 사탄이 알기 때문에 미국을 엉망진창으로 만든 것입니다.
이것이 근친상간이지요? 근친상간 관계와 관계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혼하는 것도, 아까 말한 본처가 전통을 계승하지 못했기 때문에 첩이 계승받을 수 있는 때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그 첩들이 피해받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 이혼 제도를 하나님이 허락하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여권운동과 더불어 분열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혼도 할 수 있는 자유 환경이 되었기 때문에 하늘 나라에 돌아가는 데 지장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시대상이 바로 나타난 것입니다.
사탄을 중심삼고 음란으로 타락했으니 음란으로 멸망하는 것입니다. 또, 음란으로 타락했으니 음란의 자리에서 복귀해야 됩니다. 죄가 많은 곳에 은혜가 적다고 그랬나요? 성경에 뭐라고 그랬어요? 죄가 많은 곳에 은혜가 적다고 했지요? 그런 모순 상태에 있다구요. 또,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는 말도 있습니다. 그러니 죽고자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모험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리브가는 여성으로서 모험한 사람입니다. 또, 다말도 여성으로서 모험한 사람입니다. 시아버지를 속인 거예요. 마리아도 자기 남편을 속이고 자기 아버지를 속였지요. 모험자입니다. 해와가 하나님의 장자인 아담을 속이고 하나님을 속이고 타락하고 그렇게 되어 가지고 지옥에 갔으니 탕감복귀에 의해서 바로 그런 자리에서 천국 가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어요, 탕감복귀는. 잃어버린 그 자리에서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눈은 눈, 이는 이'입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이 '통일과 우리의 사명'입니다. 우리의 사명은 맨 처음에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창조 이상인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하나님의 혈통과 인연된 사랑을 말하는 것입니다. 생명을 희생하고 또 희생하는 그런 사랑인데, 그 사랑의 내용이 도대체 무엇이냐? 하나님의 혈통과 관계를 가진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의 혈통과 관계되어 있나, 안 되어 있나가 문제라구요.
여러분이 축복받을 때는 조건적으로 하나된 것입니다. 그걸 여러분이 알고 원칙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접붙여야 된다구요. 접붙여 가지고 전부 다 하나되어서 올바른 결실을 맺어야 됩니다. 그래서 내 몸 마음을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고 가정에도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이 천지 통일의 기원입니다. 씨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이것이 커져 가지고 가정이 되었고, 가정이 종족이 되었고, 민족·국가·세계가 된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을 볼 때, 8단계로 되어 있다고 해도 8단계의 맨 나중의 것이 무엇이냐? 가정이에요, 가정. 종족은 이와 같은 것입니다. 이것이 8단계고 이것이 원형이 되는 것입니다. 이걸 쭉 내리면서 설명하면 어디가 중심이에요? 가정입니다, 가정. 가정인데, 그 가정에서 이것이 종이 되는 것입니다. 종·횡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딴 데가 아니예요.
첫 번 조상의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좌우가 하나되면 종적인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여기에서 하나되었기 때문에 그걸 그냥 거기에서 확대하면 된다구요. 그러면 종족이 되고 민족이 되는 것입니다. 공식적 단위가 그대로 횡적으로 전개되면 전부 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의 중심은 가정입니다. 가정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다 타락한 종족을 만들어 놓았다구요. 이걸 복귀하려니 투입하고 희생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 세계까지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해, 종족은 민족을 위해, 민족은 국가를 위해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가정에 개인과 같은 여덟 식구가 있으면 나와 같은 가치가 있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이 여덟 사람에게 희생하라고 하는 것은 악마입니다. 희생해야 됩니다. 왜 가정이 종족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종족에는 가정이 수만 수천 개 들어가 있습니다. 수많은 가정이 자기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라는 것은 악마의 세계입니다. 악이라구요. 파괴하려는 것입니다.
위하려는 원칙에 있어서 자기 가정과 같이 많은 수확을 위해서 종족은 민족 앞에, 민족은 국가 앞에, 국가는 세계 앞에, 세계는 천주 앞에, 천주는 하나님 앞에, 하나님은 사랑 앞에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 원칙적인 가정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가정을 이루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주 통일까지 안팎으로 완성시킬 수 있는 통일적인 내용이 참사랑입니다.
하나님과 혈통적 관계, 인연을 통한 가정에서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그냥 그대로 이동해 들어가는 것이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천국이 그냥 그대로 옮겨지는 것입니다. 천국은 건설할 필요도 없습니다. 확실해요?「예.」통일그룹이 가야 할 전통적인 정로가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사랑은 자기의 생명을 희생하는 데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사탄세계의 생명을 이어받은 몸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끊어 넘기는 자리 위에 올라가면 하나님의 사랑이 임재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생명을 투입한 데서만이 생기는 것이요, 하나님의 혈통적인 관계에 연결된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하여 체휼적인 감격을 느껴야 된다구요. 어떨 때는 자기도 모르게 통곡이 나올 때가 있어요. 알고 보면 무슨 일이 있는 것입니다. 체휼입니다. 하나님 심정을 느낄 수 있고 내가 슬프면 하늘이 알 수 있는 입체적인 체휼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의 혈통적 인연이 연결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한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통일그룹 지도자의 한 요원이 될 수 있지, 그렇지 않고는 어림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된 책임을 다 한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왕권을 이어받은 왕자 왕녀가 되고 천지의 모든 전체를 상속받을 수 있는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하가 다 내 것입니다. 우주가 내 우주가 되는 거예요. 사람이 하늘과 일치되는 것입니다. 이런 방대하고 멋진 사상을 가진 여러분의 생활이 어때요? 세계와 우주를 넘어서 살아야 할 것인데 이게 전부 다 여기 와서 살고 있습니다. 이렇게 맨 밑창에서 살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세계를 대표했다!'는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어려움이 있더라도, 옆의 사람이 지쳐 떨어진다고 내가 지칠 수 없습니다. 세계가 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감옥살이 이상으로 어렵게 가야 됩니다. 이걸 극복하고 내가 당하는 모든 시련을 넘어서 가지고 제2의 목적지를 향해서 전진하겠다고 그것을 붙들고 놓지 않는 자리, 그 자리에 하늘이 같이하는 것입니다. 그 자리는 사탄권 내에 그냥 그대로 머물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의 직책을 가지고 거기에 머물러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내일의 사명을 중심삼고 세계와 연결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구요. 통일교회 사업은 세계적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모든 만반의 준비를 다 갖추었습니다.
일본으로부터, 주변의 소련, 중국, 미국까지 전부 다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세계적이 아니예요? 대한민국이 그런 기반을 가지고 있어요? 미국도 그런 기반을 못 갖고 있다구요.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영향권에 있어서 감동을 주고 직접적이고 내적인 결탁을 할 수 있는 것이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의 돈을 가지고 하는 것과 비교가 안 된다구요. 과학 기술로부터 정치적인 면, 경제적인 면에 모든 것을 준비해 놓았는데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망쳐 놓았습니다. 이제는 나라를 찾을 수 때가 되었기 때문에 그것도 필요 없습니다.
내가 지금까지의 사업을 부도내 버리고 은행 관리에 넘겨 버리고 갈 수도 있다구요. 그러나 도의적 책임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바라보던 사람들이 충격을 받고 전부 다 구덩이에 떨어질까 봐 이렇게 있지, 사실 그거 끌고 나갈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뻔한 놀음이지요. 사업가들이 보면 문총재 머리가 부족하다고 보겠지만 아닙니다. 내가 도의적인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없어지지 않는 한 통일산업은 없어지지 않는다고 한 얘기를 잊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곽정환한테 팔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내가 할 수 있는 한 다 할 거라구요. 일본이 다시 일어나서 할 수 있는 책임을 다 하게 해서 메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일화의 김사장! 알겠어요? 2월을 어떻게 넘어갈 거예요? 나보고 120억 달라고 안 그럴 거예요? 자신을 갖고, 꼭대기의 이름을 걸고 꼭대기에 전화해 보라구요. 밀어 제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안방의 꼭대기와 우리 꼭대기가 무슨 얘기를 했는지 아느냐 이거예요. 그건 모르는 거예요. 무슨 얘기를 하는지 누가 알아요? 한대사는 나한테 3백억 원을 찾으러 오겠다고 했지요?
이제는 안착시대입니다. 일성 사장! 콘도미니엄 하라고 했더니 싫다고 한다면서? 하나 더 맡는다고 해서 죽지 않아요. 십자가 크다고 해서 죽지 않는다구요. 죽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사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철학을 가지고 지금까지 살아온 사람입니다. 그런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돈을 만들 줄 아는 능력있는 사람이라구요. 일부러 이야기를 안 해요. 곽정환, 그런 거 모르지?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나는 걱정하며 살지 않아요. 못 하는 것이 걱정입니다. 안 하는 것, 못 하는 것이 걱정입니다. 그렇게 무서운 말이 없습니다. 안 하는 것이 걱정입니다. 못 하는 것이 걱정이지요. 못 하면 하고 하고 또 하면 하는 것입니다. 세 번만 하면 하더라는 것입니다. 세 번만 하면 됩니다. 남이 못 하는 것은 내가 다 해 봤다구요.
일화를 지을 때도 엄덕문이 하는 말이 철골을 넣고 하려면 10명, 20명씩 동원해야 된다고 해요. 내가 저녁에 가 봐 가지고 그 이튿날 아침까지 전부 다 엮어 놓은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 청년들에게 '해! 내일까지!' 이러면 전부 다 쓱싹쓱싹 다 하는 것입니다. 별 거 있어요? 다른 사람이 할 때는 딴 생각을 하고 하기 때문에 전부 다 감아 놓은 것이 떨어지지만 나는 심각한 입장에서 하기 때문에 깨끗이 만들어 놓았습니다.
못 하기는 그걸 왜 못 하는 거예요? 원숭이도 하는데 사람이 그걸 왜 못 해요? 내가 원숭이 띠지만 말이에요. (웃음) 왜 못 해요? 한 번 해 가지고 안 되면 두 번 하고 두 번 해도 안 되면 열 번이라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잘하는 것부터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철학입니다. 낚시를 가서도 대양에 있는 큰 고기는 내가 잡는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맨 처음 잡는데는 조그만 고기를 잡고 큰 고기를 잡아야지, 큰 고기부터 잡기 시작하면 살림살이 할 수 있는 도구가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큰 놈을 잡으면 뭘 하겠어요? 칼이 있어요, 뭐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조그만 녀석부터 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도도 큰 사람보다도 조그만 사람을 많이 해 놓으면 자연히 잘 크게 되고 또, 큰 놈은 작은 것을 잡아먹기 위해서 자연히 따라오게 된다구요. 그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제주도에서 가만 보면 참으로 신기하다구요. 배타고 열 사람이 나가면 절반은 내가 고기를 잡아요. 절반은 내가 잡는다구요. 고기가 나를 좋아하는지 내가 고기를 잘 잡는지 하여간 그렇게 돼요. 어디가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미가 없습니다. 가끔 물려야 재미가 있지, 계속해서 물리니 낚시에 지쳐 버린다구요. 이렇기 때문에 재미있을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간다구요. 옛날에는 낚시를 안 나가면 밤잠을 못 자는데 말이에요, 안 나가도 보통입니다. 전문화된 포화상태, 다 차는 느낌이 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안 하는 게 무서운 것이고 못 하는 게 무서운 것입니다. 못 하는 것이 어디 있어요? 안 하니까 못 하는 것입니다. 전도가 안 되요? 전도가 안 되면 죽어요. 죽을 듯이 해 보라구요. 미친듯이 해 보라구요. 안 하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내가 세계적 기반을 닦는데 전부 다 환영받으면서 했어요, 반대받으면서 했어요? 반대받으면서 했다구요. 그러니 몇십 배 힘든 것입니다. 환영받으면서는 누가 못 해요? 환영하면 누가 못 하냐는 거예요?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못 할 수 있는 데는 환영하지 않는 데라는 것입니다.사탄은 여기에 녹아나는 것입니다.
자, 이제부터 전도 안 된다고 한탄할래요, 웃을래요? 자기 얼굴을 보고 '이 놈의 자식, 안 하니까 안 되지!' 그런 생각을 했어요, 세상이 때가 안 돼서 안 된다고 생각했어요? 세상에, 선생님한테 때가 어디 있어요? 선생님은 반대할 때 박살내면서 나온 것입니다.
미국이 어떤 나라예요? 미국을 3년 반에 뒤집어박는 놀음을 내가 했다구요. 그러니까 유명합니다. 유명해졌다구요. 여러분은 유명한 지도자가 될 거예요, 무명한 지도자가 될 거예요?「유명한 지도자가 되겠습니다.」입들은 살아서 벌벌벌 잘 따라 하누만. 유명할 수 있게끔 하라구요. 밤잠을 안 자고 하면 남한테 왜 져요?
통일교회 패들, 젊은 놈들이 직장에 들어가서 심부름하고 종 새끼 되어 가지고 밥 때문에 살아요? 자기가 갈 길이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 살길인데 말이에요. 나는 그렇게 살았습니다. 굶더라도 세계를 위해 굶는 셈이지, 직장을 위해 굶는다는 것이 내 기분에 안 맞습니다. 감옥에 들어갈 때도 하나님을 위해서 감옥에 들어가야지, 뭐 대한민국을 위하고, 자기 통일교회를 위해서 들어가요? 내가 통일교회를 위해서 감옥에 들어간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문제는 자기입니다. 누가 문제라구요.「자기가 문제입니다.」자기가 문제입니다. 자기가 안 했으니까. 안 했으니까 못 된 것입니다. 안 하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해보라구요. 하나님은 복귀섭리에서 몇백 만년 돌고 도는 놀음했다구요. 한 번이 아닙니다. 내려오면 올리고, 또 내려오면 올리고, 또 내려오면 또 올리고 또 반대를 하는 이 놀음을 지금까지 수천만 년을 해 나왔다구요. 그래도 지치지 않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완성의 길을 통해서 선생님 같은 사람을 찾은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독하기는 지독하지만 말이에요, 선생님 같은 사람을 택해서 심부름을 시킨 하나님이 되었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하나님도 선생님을 안 만났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이런 해방이니 무엇이니 하는 말이 성립돼요? 참부모와 성약시대라는 말이 나와요? 생각해 보라구요. 원리가 얼마나 방대하냐 이거예요. 한 사람의 머리 가지고는 도달할 수 없는 방대한 내용입니다. 그런 복된 선물을 받고도 그 선물을 똥개한테 전부 다 빼앗긴 여러분은 분한 줄을 모르고 아까운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 대가의 벌이 있다는 것을 모른다구요.
예수님 때에도 진주를 돼지 새끼에게 던져 주었지만…. 이것이 진주예요? 황금입니다. 다이아몬드보다 더 귀한 것입니다. 다이아몬드로 사랑을 살 수 있어요? 사랑의 다이아몬드라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흘려 버려고 똥개 새끼들 마냥 밥이나 찾아가는 이 놈의 자식들, 내 눈앞에 보이지 말라구요.
어디 가든지 전부가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전통적 노정을 알지요?「예.」알아요, 몰라요?「압니다!」이제 해야 할 것은 뭐예요? 남북통일을 할 거예요, 세계 통일을 할 거예요?「세계 통일을 하겠습니다.」세계 통일을 하려면 남북을 통일해야 됩니다. 아시아 통일이 있은 후에 세계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자기가 어디에 머무는지 양심은 다 알고 있습니다. 가르쳐 주지 않아도 내가 어떤 자리에 있는 가를 다 아는 것입니다. 설명해 주지 않아도 그냥 그대로 그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자기의 안위를 생각하고 쉬려고 하는 사람들은 전부 엎드려 가야 됩니다. 한을 풀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자, 통일그룹의 지도자는 참된 지도자, 영광에 동참할 수 있는 승리적인 지도자가 될 수 있는 내용을 확실히 알았으니까 그런 길로 여러분이 다 승리해 가지고 동참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선생님 말씀을 이만하겠습니다. 자, 기도하자구요.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 한을 품고 오는 아버님이 저희를 지켜 주시고 저희가 사는 이 땅을 지켜 온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감사하옵니다. 만민 해방의 한 날을, 이 지구성이 하늘이 지은 본연의 태양빛과 달빛과 더불어 만우주의 존재의 모습 앞에 드러내지 못하였던 역사적인 한을 드러내고 어느 한 때 모든 평화의 수평선상에서 그러한 날이 왔다고 만민이 공히 하늘 앞에 영광을 돌릴 수 있는 그 날이 어서 속히 오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부터 2000년대까지, 지금의 때는 1945년을 넘어서는 해와 마찬가지 해이옵니다. 나머지 6년 노정을 중심삼고 1950년을 바라보던 때와 마찬가지로 해와권 일본 여성들을 중심삼고 세계의 판도를 엮어 해와권을 중심삼고 7년 전의 통일조국, 통일세계를 다시 찾아야 할 시대를 향하여 전진하는 숨가쁜 7년노정에 들어섰사오니, 아버지 모든 힘과 모든 뜻을 다하여 영광의 해방의 한 날을 이 만민 앞에 가져올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당신의 통일의 세계·평화의 세계·하늘의 해방받는 세계가 이루어질 그 날을 필연코 잊지 않고 가야 될 것을 알고 있사오니, 그 날 앞에 부끄럽지 않은 선조로서, 부끄럽지 않은 백성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가정의 주인 어머니 아버지로서 하늘의 축복을 만민 만세 앞에 넘겨주기 위한 부족함이 없는 조상의 모습을 대신할 수 있게 자격을 갖추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이후에 대한 모든 시간들은 친히 주관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며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니다. 아멘! 「아멘!」.
이번에 일본에서는 160곳에 1천6백 명이 선교사로 나가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 160곳에 한국 사람도 한 사람씩 배치해야 되겠다구요. 외국 나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려요. 젊은 사람들은 다 한번 나가는 게 좋습니다, 여기 있는 것보다. 나가서 한 5, 6년 고생하면 말도 배우고…. 그게 절대 필요하다구요. 외국에 나가서 고생한다는 것은 의의가 있는 것입니다. 자기 나라를 사랑하려면 외국에 나가 봐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나가 있는 데가 몇 개국? 「160개국 가운데 131나라에 한국 사람이 나가 있습니다. (곽정환 협회장)」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 한번 손 들어 봐요. 내려요. 영어를 할 수 있는 사람! 소련은 고등학교 나온 사람은 대개 다 영어를 하던데, 한국은 영어 공부를 안 시키는 모양이지? 교역장 가운데 많아요?「예, 전부 다 교역장, 교회장입니다.」
그것 좀 빼 보자구. 명단을 뽑은 것 있지?「자원하는 사람부터 뽑습니까? 어떻게 해당이 됩니까?」자원은 무슨 자원이야?「전체 241명입니다. 대학이나 신학대학 등 정규 과정을 졸업한 공직자가 241명입니다.」신학교를 졸업한 사람이 몇 사람이야?「신학교 정규과정 졸업자는 26명이고, 그 다음에 학사 학위 소지자가 184명입니다.」신학교를 정규 졸업한 사람, 일어서 봐요. 다 교회장들인가?「교회장, 교역장입니다. 교역장이 많습니다.」앉아요. 다 합해서 뽑자구요. 나라 이름도 썼어요?「예, 다 썼습니다.」
자기가 자기의 운명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은 자기가 자기 갈 길을 개척해야 된다구요. 절대 누가 개척해 주지 않는 것입니다. 마라톤 챔피언이 되기 위해 일생을 걸고 나선 마라톤 선수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일생은 자기가 개척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 가져와요. 2백 몇 명이라구요?「교구장 11명을 빼고 나면 230명입니다.」그걸 230개 만들어요.「예. 만들었습니다. 현재 교역자로서 교구장은 포함이 안 됩니다. 교역장, 교회장 중에서 정규대학 학사학위 소지자와 신학교 정규 과정 졸업자가 포함됩니다.」
요전에 11명 뽑아 놓은 사람은 거기 다 가담 안 해?「여기 다 있습니다.」그 사람들은 뽑지 말라구.「그 사람들은 교구장이기 때문에 안 뽑습니다. 환고향 조치 전에 발령받은 정규대학 학사학위 소지자도 포함이 됩니다. 저쪽에서 줄서서 주욱 나와 가지고 아버님 앞에 와서 자기가 뽑고 나서 돌아가도록 해 주세요. 아예 미리 나와서 줄을 서세요.」그냥 여기 나와서 하나씩 뽑아서 가라구요. 거기 놔둬요.「뽑은 사람은 거기에 자기 이름과 소속을 써서 가지고 있어요.」빨리 하라구요. (선교지 추첨이 있었음.)
이번에 추첨된 사람들은 한국 역사를 알아야 될 것입니다. 역사를 공부하고, 그 다음에는 한글을 교수할 수 있는 방법을 공부하라구요. 이제 외국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한국의 역사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그리고 동양사에 대한 모든 줄거리부터 한국이 어떠한 위치에 있고 어떠한 역사를 갖고 있다는 것을 주욱 가르쳐 주어야 하기 때문에 역사를 공부해야 될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한국말을 가르치는 교수법을 알아야 됩니다. 책들이 많이 나와 있지요?「예, 많습니다.」우리 성화대학에서 가르치는 교재들도 있잖아요? 그걸 협회에서 준비해 줘요.「예.」
그 다음에 재단 이사장은 여기 회사의 국장급이라든가 새로 임명된 사장들을 중심삼고 선생님 대신 인사 조치를 하라구. 이번에 인사 이동 한 것을 대개 모를 텐데 인사하는 게 좋을 거라구. 인사시키라구. (1월 28일, 1월 30일 인사 내용 발표 및 해당자의 인사가 있었음.)
앞으로 세계평화관광낚시협회를 만들고 수렵협회도 만들 것입니다. 그런 건 전부 다 세일여행사와 관계되어 있으니만큼 그것을 생각해서 해야 될 거예요. 제주도와 긴밀한 연락을 취해서 제주도 관광도 생각하고, 그리고 금강산 관광에 관해서도 일성하고 관계를 잘 맺어야 될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여성연합을 인사 이동 해야 되겠어요. 여성연합에는 전부 다 새로운 사람을 배치하려고 했는데, 새로운 사람을 배치하는 것이 여의치 않아서 있던 사람으로 배치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현재 최선생의 자리를 사길자가 맡고, 부회장에 황환채 색시 박영숙이 맡습니다. 다 왔어요?「예.」길자 왔어? 박영숙을 내가 배치하는 것은 길자는 너무 솔직하기 때문에 앞으로 그걸 브레이크 걸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라구요. (웃음) 그래도 박영숙이 끈기가 있고 해서 그렇게 배치했다구요.
사무총장에는 문난영입니다. 이 자리에 있는 사람은 영어를 잘 해야 합니다. 앞으로 문서라든가 모든 취급하는 것을 각국에 보내려면 영어를 잘 해야 된다구요. 물론 사길자도 그렇고 박영숙도 그래요. 박영숙은 영문학을 전공했나, 무슨 과를 했나? 영어를 잘 하나? 앞으로 영어들을 해야 된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고 빼 줬다구요. 또, 일본말도 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런 관점에서 인사를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얘기입니다.
이경준 씨를 회장으로 뽑으려고 했는데, 1년만 있으면 교수가 되기 때문에 시간을 낼 수 없고 파트 타임으로 할 수 없다고 그래서 인사 조치를 했다구요. 그래, 이경준은 열심히 해서 교수 자리를 따요. 1년이면 되나?「예.」후보자로 있는 거예요. 그리고 그 대신 여성연합의 이사로 임명해요. 여성연합에 지금 들어가 있어야 다음에 회장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여성연합의 모든 요원들 중에 36가정이라든가 하는 사람들은 전체 원리강의, 승공강의, 통일사상을 강의할 수 있어야 한다구요. 그 책임을 길자하고 부회장하고 문난영하고 정대화가 협조해 줘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 이경준도 가담해 가지고 강의할 수 있는 실력을 빨리 길러야 되겠습니다.
앞으로 여성연합이 세계 순회를 하면서 강의를 해야 된다구요. 교육을 해야 됩니다. 여성연합, 손 들어 봐요. 이제 여성시대가 왔기 때문에 여성연합이 선두에 서 가지고 모든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그런 규범이 필요하니만큼 내가 없을 때는 협회장이 관여해 가지고 전부 의논하면서 협조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협회 산하에 있는 전 요원이 신문사에 관심을 가져야 되겠어요. 신문사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되고, 그 다음에는 여성연합과 협회가 경쟁해야 되겠다구요. 신문사도 물론 하겠지만, 작년하고 금년에는 협회가 졌더구만.
이것은 우리 통일교회에서 큰 경제적 소모장입니다. 한 달에 40억이 들어간다구요. 한 달에 40억이면 하루에 얼마씩 들어가요? 1억3천만 원? 1억3천만 원씩 날아간다구요. 그걸 우리 협회의 활동에, 혹은 외국의 선교 활동에 투입하면 얼마나 발전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결사적으로 적자를 면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려면 매달 신문의 광고 수입으로 들어와야 할 한계선이 27억, 28억은 되어야 된다구요. 지금 20억은 넘었습니다. 이제 금년까지 25억을 추진하니만큼 이걸 전적으로 해 가지고 표준선을 넘어 적자를 면하게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 돈을 활용할 수 있다면 그건 방대한 자원이라구요. 그래, 그 돈을 협회라든가 섭리의 뜻 앞에 활용한다면 그건 막대한 발전의 동기의 힘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곽정환! 전 요원에게 인가가 밀집된 지역을 기준으로 지방이나 도시나 에이(A), 비(B), 시(C), 디(D) 4단계로 나눠 가지고 전부 다 배당 부수를 정하라구요. 전 요원이 몇 부씩 책임을 지라구요. 그 책임을 돌파하게 될 때는 앞으로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금후에 발전할 수 있는 자기의 재산이 되는 것입니다. 자원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 전통적 기반을 닦는 데 하나의 자원이 된다구요.
전국적인 통계에 의해 가지고 비례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에이(A) 지역에 있는 식구는 몇 부가 되어야 된다!' 이렇게 정하라구요. 현재 우리 일본 식구들이 하고 있는 최고의 부수가 1백 부인가? 정수원!「예.」책임이 1백 부야?「한 달에 40부 정도입니다. (정수원)」아니 밥 먹고 계속하는데 40부밖에 못 한다구?「1백 부 이상 한 사람이 지금 40명 정도 됩니다.」그러니까 그것을 평준화시키라구요. 빠른 시일 내에 적자를 면할 수 있게끔 하라는 것입니다.
신문사에서는 누구 안 왔나? 부사장이나 누구 아무도 안 왔어? 의논해 가지고 주택 밀집지역을 중심삼고 통계를 내 가지고 평균적인 수를 배당해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금년 내에 30억 돌파운동을 어떻게든지 해야 됩니다. 전쟁과 마찬가지라구요. 지국장하고 이제부터 회의해 가지고 분할하라구요.
정수원!「예.」정수원은 지금까지 일본 여자들만 관리했지만 협회장이 지금 시간이 없어요. 그러니까 축복받은 여자들을 일본 식구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그 주변에 있는 사람을 전체 동원 명령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협회장은 동원의 전권을 허락하라구요.「예.」그래 가지고 보고를 받으라구요. 동원하는 것도 협회장이 동원한 것으로 위임해 가지고 동원하고 보고만 하면 된다구요. 그래서 그 주변에 있는 모든 축복가정은 기성가정이든 누구든지 부인들을 전체 동원하는 것입니다.
부인이 열심히 하는 것을 남자도 도우면서 한 가정에 얼마씩 전부 다 배당하는 것입니다. 두 부부가 책임질 수 있게끔 여자들 중심삼고 동원하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전부 다 배당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어떻게 하든지 30억 돌파운동을 해야 돼요. 30억 돌파가 별 것 없어요. 지금 50만부, 60만부인데 이걸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60만부에서 70만부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이 일을 해야 되겠습니다.
신문 때문에 우리가 얼마나 희생을 당했는지 모릅니다. 선생님이 복귀섭리해 나오는데 정부가 신문을 이용해서 들이 때려 놓았습니다. 우리 하는 일이 세계적 일이요, 역사를 책임지고 새로운 기원을 조성할 수 있는 내용이 됐지만 어떻게든지 그걸 가린 것입니다. 어떻게든지 세상에 내지 못하게 한 것입니다.
이번에도 그래요. 세계일보가 없었다면 어머니가 지금까지 세계에서 활동한 모든 내용들과 선생님이 5만 명을 중심삼고 활동한 것을 까 버렸을 것입니다. 신문사가 있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발표한 것입니다. 모든 일간신문이 전부 다 동역자들이기 때문에 서로 통하는 것입니다. 주고받는 위치에서 어디든지 뚫리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 신문사를 가짐으로 말미암아 정부의 전체 각료들이 무시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신문사예요. 신문사의 힘이라는 것은 정부 부처의 기준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이건 막강한 힘이라구요.
그러니 지방에 있는 여러분도 앞으로 글을 쓸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됩니다. 협회장도 그런 일에 협조해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신문 기자증만 가지게 되면 누구든지 동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군수니 지방장관이니 경찰서장이니 전부 다 안 나올 수 없는 것입니다. 교구장들도 지금 당장은 그럴 수 없지만 신문기자만 내세우면 누구든지 다 끌어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휘하에 반드시 한 사람은 기사를 쓸 능력이 있는 사람을 데리고 있으라구요.
기사를 쓸 수 있는 훈련을 몇 사람이라도 시키라구요. 시키면 시킬수록 그것이 자기 기반입니다. 혼자 천년을 가더라도 깜깜 천지에서 문닫고 아옹 하는 호랑이와 마찬가지입니다. 글을 쓸 수 있어 가지고 내용만 좋으면 일간신문 어디든지 낼 수 있는 것이고, 우리 신문에 낼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수하면 본사까지 연결시키고, 인정만 받으면 지방신문을 전부 다 만드는 것입니다. 신문으로 탕감복귀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워싱턴에 방대한 자원을 투입해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를 만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미국의 3대 신문 가운데 하나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보수세계는 이제 우리 신문밖에 없어요. 보수세계에 있는 모든 미국 사람들이 그렇게 평가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만들었다고 비난하고 그랬지만, 이제는 우리 신문이 아니고는 보수세계를 대변할 수 있는 기관지가 없습니다. 백 퍼센트 그런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치는 영향이 막강한 것입니다.
지금 미국의 자본주의 체제에서 힘은 기독교 배경을 중심삼은 보수세계가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로 말미암아 고위층에 있는 기독교 신자들, 국회의원들이 우리와 관계를 안 맺은 사람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국회에서의 어머니 강연이 가능했던 것은 [워싱턴 타임스]의 힘이 컸습니다. 그 위력이 무서운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의 편집국장을 통해 만나 가지고 '부탁합니다,' 해서 '예스.' 하게 되면 다 통하는 것입니다. 유엔에까지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러한 배경을 닦은 것은 언론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지금까지 하늘이 얼마나 언론매체로 말미암아 역사를 통해 가지고 희생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워싱턴 타임스]도 한 달에 750만 달러까지 지불했다구요. 750만 달러면 얼마예요? 그것도 40억쯤 돼요? 칠 팔이 오십육(7×8≡56), 60억쯤 되겠구만. 이렇게 매달 해 가지고 지금 11년이 넘었습니다. 그러니까 달러로 말하면 11억 달러 이상 투입했다구요.
그렇게 하지 않고는 미국에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신문을 만들 수 없습니다. 맨 처음에는 비난했던 사람들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레버런 문이 그런 방대한 자원을 투입했다는 걸 알고 나서는 숙연해진 것입니다. 이제는 워싱턴에 [워싱턴 타임스]가 없으면 그것은 사막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힘을 갖고 있습니다.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든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든 전화를 통해 '만납시다.' 하면 안 만날 수 없다구요. 백악관도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지금 텔레비전 회사를 만든 거예요. 앞으로 유선방송 시대에 들어갑니다. 벌써 15년 전부터 선생님이 거기에 대한 것을 알았기 때문에 준비해 나온 것입니다. 그때는 유선방송이 실용성이 없다고 생각했다구요. 그때 준비해 놓았기 때문에 노스탤지아라는 신문사하고 큰 싸움을 하다가 이제 우리에게 넘어왔습니다. 이것이 막강한 세력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언론의 기반을 닦아 나가고 있으니만큼, 똑똑한 사람을 외국으로 배치하는 것이 앞으로 언론권과의 관계성을 맺기 위해서도 불가피하다는 것입니다.
이제 남미에도 우리 신문이 있고, 일본에도 있고, 다 신문이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50개 주 전부에 일간지를 만들 것을 계획하고 있는 것입니다. 언론의 힘을 가지지 않고는 세계를 움직일 수 없습니다. 이런 전반적인 금후의 미래를 바라보게 될 때, 젊은 사람들을 외국에 내보내 가지고 훈련을 시키면 그 지방의 [워싱턴 타임스] 특파원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세계일보의 특파원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세계일보면 한국만이 아니예요. 일본 세계일보도 있습니다. 남미에도 우리 신문이 있습니다. 스페니시 신문도 있습니다.
그러한 배경을 중심삼고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국외로 나가서 외국어를 쓰면서 자기 스스로가 생각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그 사회를 분석하고 비판해서 글을 쓸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지도자가 못 된다구요. 외국에 나가서 선교할 수 있는 지도자가 못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지도자가 되려면 첫째가 뭐예요? 설득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설득 능력이 있어야 전도를 하는 것입니다. 설득 능력이 있으려면 실력이 있어야 된다구요. 말만 잘해서는 안 됩니다. 전부 다 글을 쓸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필요하면 어디서든지 원고를 써 가지고 이것을 말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훈련을 해야 됩니다. 설득 능력이 있어야 돼요. 그러려면 실력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 외교 능력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외교 능력이 왜 필요하냐? 그 지방에서 막료(幕僚)나 각료(閣僚), 부처를 중심삼은 지도자들은 그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다 갖고 있습니다. 그 기반을 어떻게 빨리 연결시켜서 내 기반으로 활용하느냐 하는 것은 외교의 힘입니다.
그 사람과 대등한 자리에서 대등한 실력을 갖고 있다 할 때 외교의 능력을 발휘하게 되면 그 사람의 기반을 활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더욱이 우리는 사상적 내용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무서운 무기를 갖고 있어요. 그 사람들을 설득하게 되면 그 사람의 기반을 안방까지 내놓게 할 수 있는 길을 얼마든지 틀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면에서 외교 능력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상하 전후를 파악해서 눈치 작전에 지지 않고, 말하는 데서나 도의적인 예법에 있어서 지지 않을 수 있게 전부 다 훈련해야 된다구요. 여기서 막살아먹던 그런 생활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제 무대에 나간다고 할 때는 지금까지 자기가 살던 생활 경험을 중심삼고 나가서는 안 된다구요. 거기 가서 한 달 두 달은 말 배우면서 그 지방의 유력한 사람을 만나 가지고 그 사람을 통해서 배워야 됩니다. 예법을 배우고 사회의 풍습과 생활 환경에 대한 전반적인 것을 알아 가지고 거기에 보조를 맞출 수 있게끔 급격히 자기 자신을 정비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외교 활동에 선두자가 되면 그 사람은 빨리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무기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뭐예요? 경제자립 능력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경제자립 능력이 없으면 안 돼요. 지금 이만큼 통일교회를 만들어 놓은 것은 그 누가 한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의 자주 능력이라구요.
지난번에도 5만 명을 교육했는데, 이 사람들이 전부 다 구국헌금이라고 해서 1만 달러씩 헌금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5만 명이니 5억 달러입니다. 이제 수택리에서 5만 명을 다시 할 것입니다.
지금 일본의 전체 여자식구가 3만 5천 명이 못 됩니다. 그런데 5만 명을 하자고 하니 눈이 뒤집어진 것입니다. 끝나게 될 때는 7천 명이 남았어요. 일본 남자도 불가능하다고 보고 여자들도 그랬다구요. 일본 교회를 1년 이상 전체 매스컴에서 전국적으로 두들겨 팼기 때문에 아예 뭐 늘어졌어요. 늘어져 가지고 빈사 상태도 아니고 죽어 나가자빠진 것과 마찬가지였습니다. 그걸 깨워 가지고 전부 다 몰아야 됩니다.
그런 와중에서 어머니가 일본에 가서 27개 도시에서 대강연회를 한다고 할 때 그걸 환영한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벼락을 맞으려고….' 해서 그저 호통을 치고 각성을 시킨 것입니다. 그래, 도쿄돔 같은 것도 재작년에 5만 명 이상, 7만 명 가까이 동원했는데 '이번에는 2만 7천 명밖에 동원 못 할 것 같습니다.' 이러고 있더라구요. '이 놈의 자식들, 뼈다귀가 부러졌는지 허리가 부러졌는지 작년에 못 한 것이 밥은 같은 밥 먹고 1년씩 뭘 한 거야?' 한 것입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가미야마를 세워 가지고 워싱턴이나 뉴욕에서 소수의 인원을 중심삼고 했던 것을 실황 보고해 주라고 했습니다. 세밀히 보고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런 수를 가지고 매디슨 스퀘어 가든이라든가 양키스타디움, 워싱턴 머뉴먼트에서 대회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건 상상으로나 할 수 있지 실제는 불가능한 거라구요. 그렇지만 해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관념이 아니고 현실입니다. '잔소리 말아!' 이래 가지고 전부 다 해냈다는 것입니다. 그게 15일 전까지도 그러고 있었다구요. 그걸 닦아 친 것입니다. 이러니까 일본의 모든 언론인들이 '아이고, 도쿄돔을 어떻게 채워?' 하면서 콧방귀를 뀌고 그랬다구요. 그 도쿄돔이 5만 명 모일 수 있는 곳입니다. 거기에서 야구도 하고 공연도 하는 그런 곳입니다. 그런데 통일교회가 1년 동안 두드려 맞고 8월이면 망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여기에 초만원을 이룰 것이라고 생각한 사람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나한테 일본 교회로부터 '언론인들이 그날 참관하겠다는데, 들여보낼까요, 말까요?' 하고 연락이 왔길래 '전원 입회시켜라. 그 대신 표를 사라고 해라!' 그러면서 표를 팔라고 한 것입니다. 전부 다 돈으로 매수해서 끌어들였다고 말할 텐데, 자기가 표를 사 가지고 들어와 봐야 군소리를 못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표를 사 가지고 들어오라고 했습니다.
통일교회 망하는 것을 보고 이 대회가 엉망진창이 돼서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사모님이 꼴 좋게 되는 것을 봐야 되겠다고 눈알이 뒤집어져 가지고 들어와 앉아서 보니까 큰 사태가 벌어졌다 이겁니다. 꿈같은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똑똑한 젊은 여성들, 빠릿빠릿한 여성들로 초만원을 이룬 것입니다. 그런데도 들어오지 못해 가지고 보니 그것도 입장료를 7천 엔 이상 1만 엔씩에 표를 사 가지고 들어온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대회하고 나서 1억 5천만 엔이 남았다는 보고를 들었습니다.
망할 거라고 들어와 보니까 상상밖의 일이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저기 헤쳐 앉아 가지고 '이럴 수가!'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1년 동안 두드려 패 가지고 도시는 물론이고 시골에도 한 사람도 없이 다 쓰러졌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와중에서 대회가 성공한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는데 정반대가 된 것입니다. 상상을 초월해 버린 거예요. 그래서 이 사람들이 헤쳐 가지고 물어 보니까 전부 다 똑똑한 사람이거든요.
전부 다 대학을 나오고 이런 사람들이 사회의 평가도 그렇고 언론인들이 너무 두드려 패니까 통일교회가 어떤 곳인지 진짜 알아보자고 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언론이 거짓말한 것이 드러났다고 언론을 평가한 거예요. 그래서 인터뷰하는 사람마다 언론에 대해서 좋은 얘기를 하는 사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이럴 수 있는 단체를 짓밟을 수 있느냐?' 이런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문제가 된 것입니다. 또 그것만으로 끝날 줄 알았는데, 거기에 국회에서의 강연, 25개 도시까지도 태풍이 불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기자세계에서는 종교를 몰랐던 것입니다. 그저 소리만 지르면 다 없어질 줄 알았지만, 천만에!
여러분은 소리치면 없어져요? 소리치면 없어져요, 되살아나요?「되살아납니다.」정말이에요?「예!」일본 사람이나 되살아나지, 한국 사람이 되살아나요? 나는 한국 사람이 되살아난다는 말은 믿지 못하겠다구요. 일본 사람이니까 되살아나요. 무슨 증거로 그런 말을 하느냐? 2차대전에서 참패해서 잿더미가 되고 광야가 된 판국에서 40년 동안 세계 제일의 경제국을 만들어 놓았으니 되살아났다는 것입니다.
한국에 그런 전통적인 역사가 있어요? 일본 사람이나 될 일이지, 한국 사람이 돼요? 될 수 있다는 녀석, 손 들어 봐요. 될 수 없다는 녀석도 손 들어 봐요. (웃음) 홍길동이 같은 녀석들, 그러다 망하는 거야. 여러분 전부 다 자리를 빼앗긴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한국에서 살던 사람은 보따리 싸 가지고 일본에 가서 살아야 돼요. 일본에서 가서 살아야 되고, 아프리카에도 가야 됩니다. 섭리의 뜻이 그래요.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싫다고 안 갈 수 없습니다. 그런 때가 오는 것입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 두고 보라구요. 일본 여자들이 와 가지고 신문을 배달하면서 동네의 집들과 친하게 되는 것입니다. 집들을 전부 팔겠다면 우리 일본 식구들에게 다 사라고 할 거예요. 그래, 10년 이내, 10년도 안 걸리는 것입니다. 몇 년 이내에 벌써 그 일이 된다는 것입니다. 앉아서 그저 '무슨 말인고?' 하는데 두고 보라구요. 나중에 꼭대기가 노랗게 되어 가지고 그런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그렇게 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입적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전세계 통일교인들은 종족적 메시아 되라고 1991년 9월 1일을 중심삼고 전세계적으로 발표했습니다.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은 한국 사람만 아는 것이 아니예요. 전세계 사람이 알아요. 그 사람들이 160가정을 축복시키면 전부 다 입적할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이제 남북이 통일되는 날에는 그 순서대로 입적하게 되는 것입니다.
전세계 사람이 입적하게 된다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1대조, 2대조, 3대조로 주욱 나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1대조예요. 먼저 입적하는 사람들이 조상 중의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평면에서 25억을 축복을 해 준다면 1주일 동안에 축복을 해 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수백만 수천만이 하루에 축복을 받았다 하더라도 그것이 입적 수를 두고 보면 거꾸로 서기 때문에 같은 시대 같은 날에 축복받았지만 입적하는 날이 다르니 천대 만대의 조상 차이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입적을 한국 땅을 중심삼고 하는데, 한국의 평균적인 면적이 모자라게 될 때는 전부 다 외국으로 밀려 나가는 것입니다. 일본 나라에 가든가, 어디로 가든가 전부 밀려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외국에서 오는 사람과 교차하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민족이 안 될 수 없습니다. 국제결혼을 하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거기서만 살고 있는 것이 아니예요.
그러니 고향이 그립거든 열심히 전부 다 전도해 가지고 입적시대에 빨리 입적하라는 것입니다. 그게 우스운 일이 아닙니다. 두고 보라구요. 그렇게 돼 있어요. 예수님이 사탄세계의 이스라엘을 하늘나라의 이스라엘로 입적시키지 못해서 나라를 이루지 못한 것입니다. 그래, 종족적 메시아가 뭐예요? 이것이 없으면 부활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중생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뱃속으로 되돌아가서 태어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이건 필연적인 조건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섭리하던 것은 국가적 차원입니다.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섭리해 나온 것입니다. 사탄은 지금까지 국가 이상에 못 올라갔다구요. 장성기 완성급이 국가적 기준이고, 완성기 완성급은 세계적 기준입니다. 그래서 사탄이 지금까지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전부 다 반대해 나온 것입니다. 사탄적인 수많은 나라가 있었다구요. 수많은 나라가 말이 달라지고, 풍토와 문화가 달라지고, 전부 다 원수 돼 가지고 갈라지게 만든 것입니다. 말이 달라지게 된 것은 싸움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하고 아들딸이 밥을 같이 먹으면서 싸움하고 원수가 돼서 '밥의 이름을 나는 이렇게 한다.' 해 가지고 갈라지는 것입니다. 전부 다 하나에서부터 갈라지게 될 때는 싸움하고 갈라지는 것입니다.
나라를 중심삼고 이렇게 하늘을 반대해 나오니까 하나님이 나라를 빨리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스라엘 나라예요. 2천년 동안 야곱을 중심삼고 예수가 올 때까지 나라를 세워 준비해 나온 것입니다. 예수님은 나라의 왕으로 온 것입니다. 로마나 무슨 아시아니 하는 나라가 아무리 크더라도 예수님이 정상적인 뿌리입니다. 심은 나무가 아니예요. 씨로 심어 가지고 개인과 가정을 중심삼고 정상적인 기준의 중심 국가 기준에 서 있기 때문에 떠돌이 사탄 나라가 암만 쳐도 꺾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칠 수 없어요. 치면 이게 깨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 나라가 없었어요.
그것이 세계적 무대, 2차대전까지 이것을 수습하기 위한 재림시대가 연장되어 가지고 그것이 정착을 못 한 것입니다. 지금 이 기독교가 전부 다 사탄세계에 팔려 넘어간 거예요. 명동성당이 공산당의 기지가 되어 있지요? 더블유 시 시(WCC;세계교회협의회)가 공산당 기지가 돼 있다구요. 소련이 컨트롤한 것입니다. 러시아 정교도 공산당이 움직이고 있더라구요. 그건 불가피한 것입니다. 꼭대기를 사탄이 쥐었으니까 사탄이 망하게끔 정신적인 길을 완전히 빼 버린 거예요. 그것을 지금 다시 주사를 놓아서 보충 보강해 가지고 옛날의 2차대전 직후 이상의 통일 기독교 문화권을 만든 것입니다. 그 문화권은 어머니 문화권입니다.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에서 영·미·불의 통일적인 기독교 문화권은 신부 문화권입니다. 이걸 아버지 문화권으로 옮겨 주어야 한다구요. 아버지 문화권은 통일 문화권입니다.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통일 문화권입니다. 그것이 안 돼 있습니다. 아버지하고 연결이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 재차 40년을 탕감해 가지고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했기 때문에 이건 대혁신시대입니다. 그래서 전면적인 인사 조치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과 남한을 교체해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둘 다 구할 수 있습니다. 통일이 되는 거예요. 만약 남북이 통일되면 어떻게 할 것이냐? 남한과 북한을 전부 다 바꿔라 이거예요. 2천만을 북한에 보내고 2천만을 남한에 보내는 것입니다. 그러면 둘 다 살아요. 굶어 죽지 않는다구요. 하나돼야 된다고 그랬지요? 하나되는 데는 그렇게 하나되는 것입니다. 바꿔치더라도 불평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부자와 가난한 사람을 바꿔치더라도 통일교인들은 불평을 할 수 없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 놀음도 했지요? 김영휘 협회장에게 누가 가 있었나? 최상일, 최호영에게 '가서 살아!' 한 거예요. 그런 명령을 해도 불평할 수 없다구요. 그게 다 그 준비입니다. 그게 갑이라는 나라 사람은 을이라는 나라에 가고, 잘사는 나라 사람은 못사는 나라에 들어가서 살라는 것입니다. 부모님 명령이니 절대 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잘사는 녀석들은 거지한테 들어가서 살라고 할 거라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선생님이 알기는 똑똑히 알아요. 선생님이 데데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철두철미한 사람입니다. 일본이 해와 나라니만큼 일본을 전부 다 소화하기 위한 한국 사람이 돼 있느냐 할 때, 한 사람도 되어 있지 않아요. 이번에 내가 5만 명을 교육하면서 탄복한 거라구요. 감동을 해 버렸어요. 말하면 말한 대로 하는 것입니다. 이의가 없어요. 한국 사람은 못 따라가는 것입니다.
한국은 언제든지 보따리 싸 가지고 피난민 살이를 했다는 것입니다. 사방으로 습격을 당하니까 정처 없이 도망다녀야 할 입장이니 자리잡고 못 사는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뿌리가 없어요. 거짓말하지 않으면 살 수 없는 저열한 전통을 이어받았다는 것입니다. 이런 원통한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일본 식구는 백 퍼센트 영적인 체험을 갖고 있더라구요. 자기 스스로 할 길을 전부 다 자기가 체험하고 가더라 이거예요. 여러분은 그래요? 그들이 정성들여 기도하는 것을 보면 놀라워요. 여성연합, 정신차려요!「예.」앉아 가지고 세월을 푸념한다고 하늘이 찾아오질 않아요. 민족을 붙안고 세계를 붙안고 애절한 한에 사무친 기도를 하고, 뼛골이 녹아나는 사연을 가지고 하나님을 울릴 수 있는 자리를 거치지 않고는 세계와 하나님의 뜻이 여러분의 품에 들어올 수 없습니다.
왜 이런 말을 하느냐? 언론계를 통해서 탕감복귀해야 되겠다 그 말입니다. 얼마나 막대한 자금을 투입했는지 모릅니다. 내가 바보가 아니라구요. 그 기반을 다 닦아 놓았습니다. 그걸 그걸 계승할 사람이 없습니다. 맡길 사람이 없다구요. 할 수 없이 사회 사람을 데려다가 연결시킬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곽정환한테 이제부터 전문 요원을 쓰라고 했습니다. 제일 우수한 사람을 잡아다 써야 돼요. 데데하게 하는 것을 나는 싫어합니다. 비리비리하고 쓰레기통을 찾아다니는 그런 사람은 싫어 한다구요. 곽정환, 알겠어?「예.」
정수원!「예.」일어서! 임자는 사람이 너무 좋아. 그 할머니로부터 뜻을 위해서 희생한 것이 있으니 데려다 쓴 거야. 사람이 모질어야 되겠다구!「예.」법을 세우기 위해서는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부하의 목을 칠 줄 알아야 돼. 아니, 한 사람이 한 달에 40부를 하고 있어? 그걸 최고기준으로 정했어? 새로이 교육을 해야 되겠어.「예.」
지금 몇 명이나 와 있어? 가정을 시작해도 시키라구. 누가 그만두라고 했어? 곽정환이 그랬나? 누가 그랬어? 못 하면 다른 신문이 자리잡지 않는 곳에 가서 해야 된다구. 30세 이상은 얼마나 돼? 1천7백 명이 헌드레징하면 수십억 엔을 벌 수 있는 것입니다. 한 달 동안 일본에 가서 먹고 놀고 자고 해도 20만 엔은 벌 수 있잖아요? 20만 엔을 더 벌 수도 있는 것입니다. 최하로 보는 것입니다. 정착을 하게 되면 30만 엔을 넘게 버는 것입니다. 그럼 1천 명이면 얼마예요? 한 달에 1천7백 명이면 얼마예요? 한국 돈으로 얼마예요?「24억입니다.」30만 엔으로 하게 되면 얼만가 생각해 보라구요. 수십억입니다. 그런 돈을 쓰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번에 세계일보에 70억 이상이 들어가요. 그 사람들이 전도하게 되면 얼마나 전도를 많이 하겠어요? 금년에 한 달에 한 명씩 하는 것이 절대 책임입니다. 자기 책임량을 정해 가지고 하게 하라구요. 그래 가지고 평균적인 통계를 내 가지고 몇 퍼센트 미만인 사람들은 전부 다 탈락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많은 사람이 성화대학에서도 나와요. 2년만 되면 천 명 이상이 나와요. 그 사람을 다 뭣에 써 먹겠어요? 여러분을 데려다가 쓰질 않아요, 무력자들.
해를 보고 바람을 쏘인다고 밥이 들어와요? 밥 먹기가 쉬운 줄 알아요? 새벽 4시 5시에 나가 보라구요. 세상을 좀 알고 살아야 되겠습니다. 젊은 녀석들이 전도 나가서 어렵다고 보따리 싸 가지고 와요? 그래, 어디 가나 두고 보자구요. 내가 찾아가서 전부 다 불도저로 밀어제낄 것입니다. 그런 1세 축복가정들은 앞으로 전부 다 격리시킬지 모른다구요. 내 생애에 분하고 원통한 것은 전부 다 축복가정을 통해서 복수할 것입니다.
사탄은 몰라요! 모르니까 그럴 수 없습니다. 눈이 빨개 가지고 자기의 잘못에 가책을 받으면서 이중의 행동을 하는 것은 자기가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책임 추궁을 한다구요. 알겠어요? 곽정환!「예.」깨끗이 감사하라구요, 일화의 시작서부터 지금까지. 전부 다 끌어내 가지고 잘못된 사장이 어디 가 있더라도 파 가지고 증거를 잡게 되면 법적으로 처단해 버리라구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똑똑히 알라구요. 내가 칼이 있으면 모가지를 쳐 버리는 사람입니다. 고생한 우리 어머니한테도 감옥에 올 때마다 공격한 사나이라구요. 통곡하고 이런 어머니를…. 우리 성진이하고 성진 어미를 그렇게 취급한 사람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이 길을 왔어요. 쫓겨다니고 감옥에 들어가게 되면 엄마 누나가 울면서 얼마나 붙들고 통곡했는지 알아요? 이럴 줄은 꿈에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어쩌다가 이렇게 돼 가지고 종교니 무엇이니, 왜 이런 놀음을 하느냐고 통곡을 한 것입니다. 똑똑한 오빠로 알았고, 똑똑한 아들로 알았고, 동네방네 앞으로 있어서 문제의 사나이가 될 것이라고 소망을 두었던 사나이였는데, 학교를 나와 가지고 낙오자가 되고 쓰레기통이 되는 줄 알고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친구들까지도 제발 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길을 안 왔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어머니 말 들었으면 어떻게 되고, 형제·친척·스승의 말을 들었으면 어떻게 되고, 자기 여편네 자식의 말을 들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오늘날 통일교회가 있을 수 있어요? 「없습니다.」 피눈물나는 고개를 넘어온 것입니다.
정수원! 「예.」 왜 물어 보지도 않고 전부 다 해 버렸어? 재동원을 하라구! 알겠어? 「예.」 그 사람들 가지고는 25억이 문제가 아니예요. 밥만 축내고 배밀이하면서 그 놀음을 하고 있었구만. 그래서 한 번도 보고를 하러 오지도 않았구만! 그 사람들이 자기 사람이야? 정수원! 「예.」 자기 사람이야? 「아닙니다.」 그럼, 선생님한테 보고해야 될 것 아니야, 내가 데려왔는데? 심령 상태가 어떻고, 어떻다는 등 상황에 대해서 보고할 책임이 있는 것 아니야? 한 번이라도 언제 보고해 봤어? 나라의 부끄러움이야, 나라의 부끄러움. 곽정환, 알겠나? 「예.」 동원하라구. 전체 축복가정을 동원하는 것입니다. 동원하지 않으면 내가 복수탕감할 것입니다.
내 눈에는 이제 통일밖에 없어요. 내가 세계일보를 왜 만들었겠어요? 남북통일의 정론지라고 했지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민족정기의 발양'입니다.」 '민족정기의 발양', 그 다음에는 뭐예요? 「'도의세계의 구현'입니다.」 '도의세계의 구현'. 개조해야 됩니다. 나라를 바로잡아야 된다구요. 괜히 그걸 하는 줄 알아요? 신문사, 알겠어? 신문사에 관심이 있고 기사를 쓸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을 앞으로 선생님이 사용할 것입니다. 시간이 있으면 기사 쓰는 방법도 배워요. 알겠어요? 「예.」 기자증 다 받았어요? 조사위원증 받았지요? 「예.」
그리고 여성연합, 알겠어요?「예.」에덴에서 아담을 타락시킨 것을 이때에 와 가지고 탕감해야 합니다. 내가 말하는 대로 민족을 구하지 않으면 김일성이 나온다구요. 요전에 휴전 40년이 되는 날에 자기들은 승전 40주년이라고 해서 기념식을 하는 걸 보니까 대단하더라구요. 남한은 암만 해야 안 되는 거예요. 정신차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든지 미국, 소련, 중국의 힘을 통해서 3면 작전을 해서 초점을 맞춰야 됩니다. 그 조리개의 역할을 지금 내가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밥 먹고 잠만 자면 되지만 그런다고 세상이 다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 누구가 동기가 되고, 탕감의 조건을 청산지어 줘야 돌아가는 것 아니예요? 그래,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세상이 좀 달라졌어요? 일하는 녀석들은 알지요. 달라졌어요, 안 달라졌어요?「달라졌습니다.」
이번에 일본 여성들을 일주일에 1만 명씩 동원할 계획입니다. 전도 해라, 끌어내라 이거예요. 그 대신 끌어오면 내가 머리를 개조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3박 4일 동안에 사람 만들어 보낸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번 달만 사람을 보낼 수 있습니다. 보낼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새로 전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찾아야 됩니다. 그야말로 전도하는 것입니다. 이게 되면 그 다음에는 계속적으로 1주일에 1만 명씩 동원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1년에 70만 동원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6천만 여성이 기독교 문화권의 색깔을 갖추지 않고는 해와권의 책임을 못 하는 것입니다. 방향의 일치가 안 돼 가지고는 해와의 사명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서두르는 거예요. 그리고는 전세계에 어머니 대신 전부 연결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가지고 여성들이 세계로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나가는 일본 선교사들은 여성연합 지방 책임자들의 이름을 가지고 나가는 것입니다. 일본이면 일본의 현이나 시 이상의 지방 책임자, 즉 지부장이라든가 이런 이름을 가지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건 왜 그러냐 하면, 이번에 전세계 40개국에서 활동을 할 때는 여성연합이 중심이 돼 가지고 움직였다구요. 160곳에 여성연합 지부가 만들어져 있어서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활동했기 때문에 그것이 살아 있어요. 그 길은 전부 다 꼭대기까지 통하는 것입니다.
또 선생님이 40년 동안 준비한 모든 인맥, 수많은 학자 세계, 정상 클럽의 각 나라 전·현직 정상들과 언론인들, 많은 대회를 통해 관계됐던 사람들과 우리 여자들이 합해 가지고 그 나라에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40개국에서 매일같이 성황을 이룬 것도 그러한 저변 기반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지금까지 활용했던 이 기반을 완전히 계승하여 이것을 입체적으로 끌어올려 가지고 완전히 국가적 여성단체로서 어떤 정당보다도 큰 힘을 가질 수 있는 조직으로 일원화시키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느냐 하면, 그 나라에서 대통령을 해먹겠다는 사람은, 여성연합의 세계적 조직은 우리밖에 없기 때문에 전세계의 여자들이나 정치하는 사람들은 문총재와 한학자 총재의 사상이 무엇인가를 연구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건 대단한 것입니다. 하나님주의가 뭐냐 이겁니다. 단시일 내에 이렇게 세계적인 조직을 꿰 가지고 각국의 수뇌부로부터 지방의 말단까지 전부 다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조직을 현실화시켰다고 하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사람이 천 명, 만 명을 목표로 하는 것입니다. 목표가 만 명이라구요. 그런 조직을 중심삼고 사람을 모아서 대회를 하든가 뭘 하든가 하라는 것입니다. 공산당은 데모를 하지만 우리는 대회로써 확장하는 것입니다. 내용이 좋으면 전부 다 그 내용을 따라 가지고 조직에 점점점 흡수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세상이 반대했기 때문에 내용이 좋아도 듣고는 멍하니 서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일방통행을 할 수 있는 상황이 벌어졌기 때문에 듣게 되면 전부 다 돌아서는 것입니다. 가만 보니까 세계적인 대성공적인 조직이요, 세계를 넘나들 수 있는 희망의 조직이니만큼 가담하지 말래도 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는 뭘 할 것이냐? 유엔을 잡아 쥐어야 됩니다. 유엔 총회를 전부 다 잡아 쥐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건 간단하다구요. 이런 여성 조직을 만들어 놓으면 그 나라의 대통령 후보자들은 자기 여편네를 이 여성연합 조직의 최고 자리에 앉히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고문자리에라도 돈을 써 가면서 들어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그래요. 또 현대통령은 자기 부인, 퍼스트 레이디에게 여성연합의 회장이라든가 고문이라든가 그 나라의 대표자를 시키려고 하게 돼 있습니다. 대통령을 또 해먹겠으니 그러는 것입니다. 이건 틀림없는 것입니다. 이런 기반이 닦아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의 이 여자들이 가서 그러한 기반을 가지고 뭘 하느냐? 목적이 뭐냐 하면, 그 나라의 조직 편성과 더불어 일본 대사관을 전부 다 점령하는 것입니다. 목적이 그것입니다. 이번에 나가는 사람들은 전부 다 대학을 나왔어요. 3분의 2 이상이 대학 졸업자입니다. 단기대학은 2년제지만 말이에요. 전부 다 똑똑해요. 난데없이 본국에서 열 명 이하의 대학 출신 여자들이 대사관이 있는 도시에 몰려왔다고 할 때 대사가 관심을 갖겠어요, 안 갖겠어요?「갖습니다.」
갈 때는 그 대사의 사돈의 팔촌까지 소개받아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가서는 누구의 소개로 왔다고 해 가지고 거기의 참사관이나 대사관 직원들을 만나서 짜 가지고 대사의 집에 들어가는 거예요. 대사관에 들어가서 자는 거예요. 대사관 직원들 집이 있을 것 아니예요? 소개받아 가지고 가서 생활하는 거예요. 교회보다 오히려 편리하다구요. 이건 틀림없이 대사관은 우리의 밥이 되는 것입니다.
전세계에 나가 있는 일본 대사관 직원의 수가, 그 식구들까지 해도 일본 정부의 보고에 따르면 1천6백 명밖에 안 된다구요. 그런데 한 단체에서 1년 동안에 선교사가 1천6백 명이 나갔다고 할 때는 생각 있는 사람은 나가자빠지는 것입니다. 알아모셔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졸음 오지 않아요? 내가 바쁜 사람입니다. 오늘 저녁에도 가서 연설하려면 바빠요. 연설문도 읽어보지 않았다구요. 일본 여자들이 일본 대사관을 중심삼고 그렇게 하고 있는데 여러분이 가 가지고 일본 여자들 가운데 떡 앉아서 한국 대사를 초청해서 밥을 먹고 나서 인사하는 겁니다. 그때 '나는 한국 사람이오.' 해 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열 명의 여자들 가운데 들어가서 바람 피우면 홀뚜기를 집게로 뽑아 버릴 것입니다. (웃음) 아니야! 그럴 것입니다. 이제는 그렇게 행동으로 해 가지고 규범을 바로잡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왔다구요. 정돈해야 되겠어요.
오늘 뽑힌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런 자신 없는 사람들은 손 내려요. 여자에게 홀려서 막대기가 꺾여 나갈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아니야! 정말이라구요. 이제부터는 이것하고 싸우는 것이 내 책임, 내 사명입니다. 늙어 죽을 때까지 남은 사명이 이것을 깨끗이 정비하는 것입니다. 그게 내 책임입니다. 정말이라구요. 자신 있어요?「예!」
그래 가지고 일본 대사관에서 잔치하는 데 가 있으면 모두 일본 사람인 줄 알 거예요. 한국 사람인지 일본 사람인지 얼굴 보면 알아요? 그리고 식사를 다 하고 나서 '나는 한국 사람이오.' 하고 소개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벌써 대사관을 통해 가지고 한국 대사하고 친구가 되고, 중국 대사하고도 친구가 되고, 아시아 대사들과 다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일본 대사를 중심삼고 돈은 우리가 대고 초대해서 파티를 하는 것입니다. 노래 잘 하는 일본 여자들을 중심삼고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음악팀도 만들 수 있고 서커스단도 만들 수 있고 다 할 수 있습니다. (웃음) 왜 웃어요? 재료가 없어요? 다 대학을 나왔으면 1주일 이내에 다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워싱턴 대회라든가 뉴욕 대회를 할 때 음악단을 만들어 가지고 난다긴다하는 악단도 다 집어치우고 그걸 써 가지고 별의별 일을 다 했는데, 못 한다는 것은 안 한다는 것입니다. 못 하는 녀석은 망해야 돼요. 내가 망하게 할 거라구요. 따라가면서도 못 하는 것은 내가 망하게 만들 것입니다.
대사관들이 지금까지 얼마나 문총재를 못 살게 했느냐 이겁니다, 일본 대사의 현황 보고라고 해 가지고 싹싹 써서 대사에게 읽어 주고 '이걸 동경신문에 냅니다, [워싱턴 타임스]에 냅니다, 세계신문에 냅니다.' 해 보라구요. 그러면 벌벌 떨겠어요, 안 떨겠어요? 힘이 있겠어요, 힘이 없겠어요?「힘이 있습니다.」힘이 있고 싶어요, 없고 싶어요?「있고 싶습니다.」눈이 바로 박히고 귀가 바로 박히고 얼굴이 올바로 생겼다면 그럴 수 있겠지요. 그렇지 못한 것은 다 쭉정이예요, 쭉정이.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요.
이런 차제에 자기 자리를 못 잡고 앞으로 10년 고생을 해 가지고 이 계대를 못 넘게 되면 흘러가는 것입니다. 골로 가는 것입니다. 똑똑히 얘기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필요 없어요. 3년 이내, 4년 이내, 5년 이내에 전부 다 평가해 가지고 다 갈아치우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아무 기반도 없이 세계적 기반을 닦았다구요. 나는 만나 보지도 않고 사람들을 동원해 가지고 다 기반을 닦아서 별의별 짓을 다 해 나온 것입니다. 그러자면 다른 사람보다 몇 배 노력을 해야 돼요. 이건 불가피한 것입니다.
여성연합의 대표들이 세계의 퍼스트 레이디들을 잡아 놓으면 유엔을 잡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유엔 대사는 그 나라의 대통령이 외무부장관을 통해서 임명한 사람입니다. 그걸 알아요? 유엔 대사를 누가 하느냐 하면 퍼스트 레이디가 하는 것입니다. 그 나라의 여성연합 최고 책임자가 거기에 가담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남편을 시키든지 누구든지 보낼 수 있는 것입니다.
유엔은 거수 기구예요. 외교를 한다고 해 가지고 뭘 하는 줄 알아요? 서로 다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것입니다. 동료국을 후원해 주고는 자기 나라에 대한 의제로 거수할 때는 자기 나라에 손을 들어 달라고 하는 이런 놀음을 합니다.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이런 조직을 만들어 놓으라구요. 현재 유엔 가입국이 182개국입니다. 우리가 무슨 일을 한다고 했을 때, 우리에게 몇 명이나 손을 들겠어요? 182개국에서 우리와 연결된 대사들이 나와 있다면 몇 사람이 우리를 위해 손 들겠느냐구요. 백 퍼센트예요, 백 퍼센트. 그렇게 만들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섭리사로 볼 때, 몸 마음이 갈라져 싸우는데 몸뚱이 형은 정치요, 마음형은 종교요, 그 다음에는 어머니를 죽여 놓은 것이 사탄입니다. 세 패로 갈라놓았다구요. 그러니까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서는…. 유엔이 살려면 돈이 필요해요. 돈은 여자 주머니에 있습니다. 여자 주머니에 있는데, 그 여자들을 전부 다 세계적으로 몰고 다닐 수 있는 힘이 어디에 있어요? 가정을 넘고 국경을 넘어 가지고 여자들을 몰고 다닐 수 있는 힘이 어디 있는지 알아요? 종교입니다.
유엔이 지금 25억 달러 빚이 있어요. 그걸 내가 갚아 주겠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입을 벌리고 '하―! 감사합니다.'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이런 원칙에서 종교 유엔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평화종교연합을 잡아넣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어머니를 집어넣는 것입니다. 이러면 해와의 몸 마음같이 딱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있고 가인 아벨이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 뱃속에서 가인 아벨이 싸우는 것을 어머니가 낳아 가지고 통일을 이루는 것입니다. 여자는 낳아 놓은 가인 아벨이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여자 아니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자가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니 돈은 여자를 통하고 종교를 통해서 모금하는 것입니다. 또 인맥을 동원하는 거예요. 세계의 전체 인맥은 어머니가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입니다. 아벨이에요. 세계의 인맥을 세워 가지고 유엔 이상을 만들 수 있게 모든 부처를 통해서 교육해 놓으면 통일천하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미국의 반대를 받았는데 반대받을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가는 길이 그렇기 때문에 갔지, 유엔에 대번 갈 수 있으면 유엔에 가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환경 여건을 다 만들어 놓고, 말하는 것이 이론적으로 체제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내용이라는 것을 알게 될 때 이런 것을 왜 안 하겠어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이게 공론이 아닙니다. 이론적인 체제를 갖춰서 하는 것입니다.이론에 맞아야 돼요. 설득할 때 누구든지 '옳다. 그렇구나!'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구나!' 했어도 본인이 실적이 없고 기반이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기반을 다 만들어 놓고 지금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유엔에서는 이미 그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유엔 대학을 만들기 위해서 교섭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들이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전에 유엔 의장 하던 사람이 내 휘하 사람으로 들어와 있습니다. 브리지포트의 명예회장을 중심삼고 유엔의 사무총장하고 절충해 가지고 이것을 요리하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세계의 정상급들을 전부 다 알고 있으니 이들을 중심삼고 국제대학연맹의 이름과 더불어 유엔 대학을 만들려고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그걸 하고 있습니다.
그래, 유엔에 그렇게 자리를 잡을 가능성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습니다.」그게 있기 때문에 어머니가 대회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것 어머니가 잘나서 했어요, 선생님이 잘나서 했어요? 어머니가 잘나서 했지요. (웃음) 어머니가 잘났다고 칭찬하면 기분이 나쁘진 않더라구요. 왜 기분 나쁘지 않으냐? 남자로 생겨나서 역사의 기록을 가진 사람이 나라구요. 자기 여편네를 세계적으로 1년 반 동안에 자기보다도 훌륭한 자리로 출세시킨 사나이는 역사에 나밖에 없습니다. (웃음. 박수) 안 그래요? 역사의 기록을 깼다구요.
또 어머니는 '여자는 나밖에 없다!'는 자신을 가졌어요. 가져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즘엔 내가 그런 자신을 갖도록 북돋워 주는 것입니다. 대통령 부인이고 대통령이라 하더라도 왼발로 옆으로 차라고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런 교육을 하고 있다구요.
내가 김일성한테 가서도 그랬어요. 책상을 두들기며 주체사상을 얘기하는 윤기복한테 '이 쌍놈의 영감!'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야 될 때는 그렇게 정면으로 도전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앞으로 외국에 나가 가지고 대사들을 들대질하고, 대사들 열 명만 통하면 그 나라의 대통령이 꺼이꺼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그러면 무슨 짓이라도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대사하고 연합해 가지고 그 나라의 라디오 방송국, 텔레비전 방송국, 신문사, 그 나라의 귀한 것을 전부 다 대 달라고 해 가지고, 또 우리의 [워싱턴 타임스]에 거꾸로 기사를 써 가지고 '부르릉' 끓이면 되는 것입니다. 일시에 신문사를 거꾸로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재료가 풍부하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을 들어보니까 가능성이 있는 말을 하고 있어요, 대낮인데 정신 나가 가지고 건망증 난 늙은이로서 말하는 것 같아요?「가능성이 있습니다.」가능성이 있고도 남아요. 지금 진행중이라구요. 이래서 유엔을 잡아야 됩니다. 그래, 유엔의 인맥을 잡기 위해서 여러분을 갖다가 박아 쓰려고 그런다구요. 그러니 영어 모르고 불어 몰라서 되겠어요? 그런 희망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내가 지금 30대라면 내가 다 해먹을 텐데, 80이 돼서 한스럽구만. 나는 어떻게 잘못 태어나 가지고 죽도록 고생만 해놓고 보기 싫은 이 쭉정이들, 상관도 없는 패들, 팔도강산에서 나를 반대하던 그 후손들을 모아다가 복을 주어야 할 입장에 있는지 모르겠다구요. 원통하고 분해요! 사실이 그래요.
우리 어머니와 일족과 우리 친척들은 지금까지 내가 뭘 하는지 몰라요. 한이 있는 사람입니다. 내 대신 여러분을 세워 놓고 출세시키려는 것입니다. 내가 청년시대에 갖추지 못한 모든 것을 탕감해 가지고 해원성사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것 미친 녀석이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눈이 있거들랑, 똑똑히 알아차리라구요. 뼈가 있거들랑, 철추를 박아요!
여기에 나 같은 사나이가 열 명만 있더라도 세계는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몇 녀석이나 남을래요? 다 쓰러지더라도 나만은 틀림없이 남는다 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게 눈들이 다 왜 옆으로 가나!
오늘이 2월 초하루입니다. 내가 이제 글피는 미국에 가야 돼요. 싸우러 가는 것입니다. 미국의 기독교를 거꾸로 박느냐 못 박느냐, 빼 버리느냐 못 하느냐 하는 판국의 선두에서 달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배포를 가지고 선생님의 쌓아 놓은 모든 전통에 오점을 남기지 않기를 부탁하겠다구요. 알겠지요?「예!」아줌마들은 열심히 해야 되겠어요. 이제는 죽을 날들이 멀지 않지요? 정말이라구요.
여러분은 1993년을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에 부모님이 선두에 섰다는 것입니다. 세계의 모진 바람을 혼자 맞고 선 거예요. 그 이상을 여러분이 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나이도 젊어요. 이제부터 반대가 없다구요. 환영받을 수 있는 천지에서 그 이상을 넘어서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이 남기고 싶은 말입니다.
모스크바에 가는 내용들을 전부 다 알아요? 대개 다 알지요? 언제 떠나나?「2월 10일입니다. (김봉태)」북한에서 학생들이 나올 거라구요. 김용순한테 그것 써서 보냈어요?「예.」여러분은 전국 각 대학에서 우리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가 쫓겨났던 사실을 알지요? 어머니를 그런 싸움판에 밀어 넣었습니다. 사자굴에 집어넣은 것과 마찬가지의 일을 단행한 것입니다. 어머니는 몰라요. 나는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3년 전에, 3년 더 지났어요? 다 쫓겨났습니다. 이것이 쫓겨나면 이 나라는 날아가는 것입니다. 사탄이 그렇게 다 망쳐 놓았어요. 이걸 타고 뭉개 놓았지만, 어머니를 40개 대학에 밀어 넣어 가지고 살려 놓은 것입니다. 어머니가 대학가 강연을 안 했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처음에는 안기부에서 웃었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계획한 대로 됐어요, 안 됐어요?「됐습니다.」
이제 세계평화청년연합을 만들기 위해서 세계의 저명 인사들을 모으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인 아벨입니다. 대학생이 아벨이라면 사회의 청년들은 가인이에요. 이것만 딱 꿰어 가지고 부모님과 하나되면 여기 주권자, 저쪽 주권자는 없어도 돼요. 주변 국가의 중심 인물들을 짜 가지고 들어가면 모든 것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남북통일의 운세를 몰아세우기 위한 전략이라는 걸 알고, 여러분이 그런 시대에 자기들이 이걸 방어할 수 있는 안팎의 실력을 갖추어야 됩니다. 시일이 없어요. 바쁜 날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고, 각자가 거기에 대한 준비를 게을리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경고하는 겁니다. 그것 얘기를 좀 해요. 보고를 해 주라구요. 나는 바빠서 가야겠어요. 오늘 모임이 있잖아요? 회합을 끝내고 거기 대회에 참석하게 해요. 내일 아침에 교구장들 중심삼고 회의해야 되겠습니다.
회사 사장급들, 앞으로 잘 해야 되겠습니다. 사장이 회사의 중심이 못 돼요. 앞으로 자식들 낳거든 그런 사상을 집어넣어야 됩니다. 맡아 가지고 해요. 사후처리를 잘 하라구요.
세계일보 창간 5주년 기념일을 맞이하여 고명하신 각계 지도자 여러분께서 이처럼 왕림하여 주심에 심심한 사의를 표합니다.
본인이 세계일보를 창간한 목적은 사시(社是)에 밝힌 대로 조국통일의 정론, 민족정기의 발양, 도의세계 구현에 있습니다. 이것은 국가적 입장에서 누구나 바라지 않을 수 없는 내용입니다.
더 나아가 인류문화사적 관점에서 볼 때, 세계 통일의 정론, 인류 정기의 발양, 평화적 도의세계의 구현이 될 것입니다. 본인은 천의에 따른 국가와 세계를 평화세계가 되도록 노력하여 왔습니다.
그동안 각계 지도자 여러분께서 애호와 성원으로 육성하여 주신 데 대해 감사를 드리며, 새해에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 지금 우리는 국제화 세계화시대를 맞이하여 수많은 난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될 시점에 서 있습니다. 오늘 본인은 이와 같은 세계적 난제들의 근원적인 해결 방안이 무엇인가에 대해, 생애를 두고 천의를 따라온 소신의 일단을 간략히 전하는 것으로 인사를 대신하고자 함을 주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세계는 평화의 세계로 가는 방향도, 통일세계로 향하는 중심도 잃어버리고 사망과 도탄의 와중에서 신음하고 있습니다. 세계는 죄악 세계가 되었습니다. 국가도 사회도 가정도 개인도 그러합니다. 어째서 세계가 이렇게 악하게 되었는가 하면 개인은 역사를 통하여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습니다. 이 싸움은 역사와 더불어 시작하여 지금까지 계승되고 있는 것입니다. 싸우는 개인에서 자연적으로 싸우는 가정, 싸우는 국가, 싸우는 세계가 되어 악한 사탄세계, 지옥세계를 형성하였습니다. 싸우는 세계의 시발점, 개인들은 남자 여자 두 사람이 문제입니다.
전세계의 복잡다단한 문제는 개인의 심신 통일과 남녀 문제만 해결한다면 해결을 볼 것입니다. 왜 심신이 분열되었느냐? 남녀가 왜 화동하여 통일 못 되었느냐? 타락되었기 때문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인간의 심신이 분열되었고, 남녀의 분쟁이 벌어져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을 알면 그 뜻을 확실히 알 것이며, 그가 이상 하는 심신과 남녀를 확실히 앎으로써 하나님과 같이 하나가 되어 살 수 있었을 것입니다. 문제는 하나님을 찾는 일이요, 사탄을 추방하는 일입니다. 에덴에서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여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쫓아냈습니다. 아담 해와는 아들딸을 낳았습니다.
쫓겨난 아담 해와를 하나님이 찾아가 결혼식을 해 주었을 리 만무하니, 사탄을 중심하고 결혼하여 자녀를 낳았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아담 해와는 사탄의 혈통을 상속받게 되었습니다. 핏줄이 더럽혀졌다는 것입니다. 사탄 된 천사장은 하나님의 간부(姦夫) 입장에 서게 되었습니다. 천리 원칙이 사랑 관계를 맺으면 소유권은 결정되게 되어 있으므로 인간 조상은 사탄의 소유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본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하고 마음과 몸이 하나되었을 것이었는데, 마음적 하나님이 사랑을 완성하기 전에 사탄 사랑에 맺어졌으니 사탄은 몸에 뿌리를 내려, 마음이 본래 플러스 입장에 있었는데 또 다른 플러스적 몸을 이루어서 반발함으로써 마음세계를 끌고 다닌 것입니다.
마음이 완성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하고 일체가 되었으면, 심신은 영원히 하나님의 사랑에 의하여 통일되어 자연히 인류는 하나님과 같이 심신이 통일된 일체 이상을 이루어 전체를 하나님 뜻과 이상을 상속받았을 것이었습니다. 몸은 지옥을 향하는 기지가 되어 있고, 마음은 천국을 향하는 기지가 되어 있는 것을 알고, 몸 마음을 통일하여 평화의 입장에 서서 하나님의 혈통을 재전수받지 않으면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우리 인간 개개인은 타락의 한을 깊이 깨닫고, 하나님과 하나 못 된 것을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가 되어 사탄 몸을 완전히 점령하여 본래의 상태로 돌이켜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개개인의 생애의 목적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종교를 통하여 마음을 중심하고 몸을 절대 굴복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심신이 통일되어야만 하나님이 계신 곳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타락한 조상은 거짓 조상이 되었으니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 거짓 개인·가정·사회·국가·세계의 지옥을 타파하고 하나님을 중심한 참부모의 참사랑·참생명·참평등을 복귀하여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는 것이 종교의 길이요, 구세주 메시아가 오는 목적인 것입니다.
하나님도 홀로는 외로운 것입니다. 하나님도 상대 이상을 중심하고 천지를 창조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사랑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피조세계를 보면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광물세계도 식물세계도 동물세계도 인간세계도 전부 주체와 대상 관계로 되어 있는 것은 인간을 사랑이상의 모델로 세우려는 데 그 목적이 있었습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유형의 실체 하나님으로 전개해 나오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자기가 사랑하는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남편에게는 아내, 아내에게는 남편, 부모에게는 자녀가 그러한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하나님도 자기 상대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백 퍼센트만 투입하면 백 퍼센트밖에 안 되기 때문에 천배 만배를 원한다면 백 퍼센트를 몇천 배, 몇만 배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서만 출발을 보는 것입니다.
성경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주체의 입장에 있으면서 위하여 존재하는 분이십니다. 모든 존재는 서로 위하여 존재하게 되는 것입니다. 주체는 대상을, 대상은 주체를 위하여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남녀가 서로 위하여 존재하려고 함은 참사랑을 점령하는 데에 있습니다. 참사랑 때문에 여자는 남자를 위하여 태어났고, 남자는 여자를 위하여 태어났습니다. 세계 문제의 해결은 몸과 마음, 남자 여자가 하나되기 위하여 존재하는 데만이 완성을 볼 수 있습니다. 위하여 존재하는 데에서만이 참사랑을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형의 하나님은 참사랑 이상의 주체이시며 우리는 그 절대적 대상의 자리에 있으므로, 제2유형의 하나님 자리에 있음을 확신하며 무형의 하나님과 심신의 일체가 될 것을 알고, 우리 마음을 절대 하나님같이 모시는 데서만이, 타락한 몸에서 사탄세계를 해방할 수 있습니다. 양심의 명령에 절대 복종하는 데서만이 '본연의 자아'를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양심은 내가 하는 일을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전부 다 압니다. 양심은 몸이 나쁜 일을 하려 할 때는 언제나 반대하지만, 몸뚱이는 제멋대로 마음을 끌고 다니는 것입니다. 이것은 타락한 사랑의 힘이 타락할 때의 양심의 힘보다 강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양심이 완성에 도달하여 하나님과 참사랑의 관계를 맺으면 아무런 문제도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되는 힘으로만 사탄이 주관하는 몸을 주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양심은 부모의 교훈, 스승의 교훈, 하나님의 교훈도 필요 없다는 것을 확신하여 몸을 절대 굴복시켜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 자신이 홀로 있을 때는 자극을 느낄 수 없습니다. 심장의 고동, 맥박을 인식 못 하는 것같이 사랑, 생명, 혈통을 갖고 있어도 충동을 안 느끼지만 상대가 나타나면 감동을 느끼는 것입니다. 남녀 관계와 같다는 거예요. 그래서 실체 대상인 인간을 참사랑의 상대로 지었습니다.
에덴에서의 아담 가정은 하나님이 이상 하는 사랑의 가정이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무형의 존재 전체를 드러내게 창조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주체 대상의 관계였습니다. 하나님 마음속에 있는 무형의 자녀, 형제, 부부, 부모로서 실체 완성을 소망하여 아담 해와 두 사람을 창조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에게 자녀의 사랑의 완성을 바라고, 가정의 형제로서, 부부로서, 부모로서 하나님의 사랑 완성을 바라셨기 때문입니다.
부자 관계의 사랑은 종적이요, 부부의 사랑 관계는 횡적이며, 형제 사랑의 관계는 전후의 사랑이기 때문에 입체적인 구형의 사랑이상을 바랐던 것입니다.
즉 종으로 상현 하현, 횡으로는 좌현 우현, 전후로는 전현 후현, 전체를 연결한 중심점에서 통일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 점이 구형체의 중심점이 되는 것입니다. 언제 4대 심정권의 일체를 완성하느냐? 결혼하여 첫사랑을 맺는 자리가 모든 완성의 중심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결혼은 천지의 합덕이요, 종횡·좌우·전후 전체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결혼은 자녀, 형제, 부부, 부모 이상의 완성지인 것입니다. 그런고로 아담 해와 부부는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부모요, 그리하여 제2 창조주의 자리에 섰으므로, 하나님이 제1 창조주로서 느끼는 전체를 상속하여서, 자녀·형제·부부·부모의 자리를 하나님 대신 체휼하기 위함이 자녀의 번식인 것입니다.
결혼하여 부부가 사랑을 하는 자리는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근원적 왕국의 자리요, 이상을 위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출발지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뿌리요, 생명의 뿌리요, 혈통의 뿌리요,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뿌리입니다. 아담 해와 결혼 시에는 하나님이 아담 해와 마음에 들어가서 일체적 사랑을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참부모요, 아담 해와는 횡적인 참부모입니다. 그런 두 부모의 혈육을 받고 태어났으므로 마음은 종적인 내가 되고 몸은 횡적인 내가 되는 것입니다.
이리하여 신(神)·인(人)·애(愛) 일체권을 형성하므로, 심신일체애를 완성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되면 하나님과 부자지 관계가 되어 하나님의 전체를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자녀가 참사랑을 중심한 부부 일체를 완성하면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가정이 되는 것이요, 그 가정은 평화와 이상의 기지가 되는 것입니다. 반쪽 되는 남자 여자들은 일체가 되어 하나님의 상대로서 신의 이상애(理想愛)를 완성시키게 되는 것입니다.
즉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은 인간을 무한가치자로 완성시킴으로써 하나님도 참사랑의 완성을 보아 영원한 이상애가 깃드는 창조이상세계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하나님은 1대조, 아담은 2대조, 아담의 자녀는 3대조의 자리를 형성하였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할아버지 자리요, 아담은 부모의 자리요, 자녀는 아들딸의 자리입니다. 3대가 한 가정에 안착하게 되므로 할아버지는 천상천국의 하나님 자리이며, 지상세계 천상세계의 왕과 여왕의 자리요, 부모는 현재 지상천국을 대표한 중심 왕과 왕녀의 자리요, 자녀는 미래를 대표하는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을 상속하는 왕자 왕녀의 자리인 것입니다.
이렇듯 아담 일족은 하나님을 중심한 왕족이 되어 살다가 천국으로 이양하여 영원 세계로 옮겨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이 성취하여야 할 목적인 것입니다. 할아버지는 과거를 대표했기 대문에 하나님같이 모시고, 부모는 현재세계의 왕과 같이 모시고, 자녀는 미래의 왕자와 같이 사랑하며 살다가 가는 곳이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그곳에서만이 인간의 욕망과 소망과 행복의 완성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저녁 이 자리에 참석하신 여러 귀빈께서는 평소 국가와 사회의 대소 중대사를 돌보시기에 너무나 노고가 크실 줄 압니다. 외적인 업무가 과중하여 내적인 정신적, 사상적인 면의 성찰을 가지실 시간적 여유가 없으실지도 모르겠습니다. 본인이 이런 말씀을 드린 것은 정신적, 사상적 면에서 국가나 사회, 인간 문제 해결을 위한 하나의 관점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하여서입니다.
여러분이 아시는 바와 같이 본인은 한국을 종주국으로 하고 세계 160개 국가에 선교 기반을 가진 통일교회 창시자입니다. 종교 지도자인 본인이 종주국인 한국에서 종합일간지 세계일보를 창간한 것은 위에서 말씀드린 바대로 우리 인류 모두가 이상 하는 평화와 자유와 신의 창조이상이 실현된 참사랑이 꽃피는 인류 공영의 세계를 건설하기 위해 언론의 역할이 필수불가결하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국제화, 세계화시대를 내다보고 창간된 세계일보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여러분의 지속적인 성원과 편달을 기대하는 바입니다. 부디 천운이 함께하는 여러분과 대한민국이 되기를 바라 마지않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몇 시나 됐어요? 「10시입니다.」 한 시간 됐습니다. 이 사람들이 다예요? 「예.」 앉아요. 협회장이 와야 할 텐데, 협회장은 지금 선화학원 이사장 이·취임식에 참석했기 때문에 한 시간 이상은 더 있어야 될 거라구요. 승공연합,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맡고 있어, 송국장? 「예.」 지금 어디 책임지고 있나?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지? 「예.」 거기에서 뭘 맡고 있나? 「사무총장입니다.」
본래 조직을 만들 때 교수들이 위원장이고 그 다음에 부위원장은 승공연합 지부장하고 교구장들, 교역장들로 해서 조직을 만들어 놓았던 것인데, 전부 다 활용을 잘못해 가지고 지금 다 실효성을 못 내는 거예요. 그걸 그냥 그대로 두고 국민연합 본부가 차고 나왔다면 체제가 하나되어 가지고 상당한 기반이 돼 있었을 것입니다.
대학가와 교수들을 향토학교를 중심삼고 민간과 묶어서 지금쯤 상당한 기반이 되었을 것인데, 그걸 활용 못 해 가지고 지금까지 부진한 상태로 온 것입니다. 교수들 중에서 관심 갖고 있는 사람이 없잖아?「그래도 지금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도 연말을 기해서 각 시·도단위로 간담회를 했는데, 관심을 가진 교수들이 많이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캐피탈 호텔에서 각 시·도위원장 간담회를 했을 때도 거의 참여를 하고 상당한 관심을 보였습니다. (송병준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사무총장)」상당한은 뭐가 상당한이야? 지금까지 조직을 330개 군·면까지 다 하려고 했던 것 아니예요? 면까지 다 했었지요, 3천3백 명. 전부 다 배치했다구요.
그게 방대한 조직입니다. 본부에서 매달 서한을 보내서 보고 형식을 통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월간지를 만들어서 보고 형태를 통하든가 하는 관리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한다면 전부 다 묶어 나갈 수 있었을 텐데 머리가 없어 가지고 전부 놓쳐 버린 것입니다. 그걸 중심삼고 남북통일지도자총연합을 만들었습니다. 선생님 이름으로 사령장을 주고 해서 전부 묶어 놓았는데, 원래는 그걸 국민연합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걸 못 한 것입니다.
그게 뭘 하자는 것이냐? 남북총선거시대가 열릴 것을 대비해서 사상적 저변을 닦으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게 북한을 능가할 수 있는 교육 시스템입니다. 그런 목적을 위해 방대한 자금을 투입해 가지고 했던 것인데, 전부 '뻥―' 해 버렸다구요.
그리고 전국에 면 단위 사무실까지 전부 얻어 주고 텔레비전을 사 주면서 매주 비디오를 보여 주든가 문화 활동을 해 가지고 교육할 수 있게끔 했는데, 그걸 활용을 못 해 가지고 그냥 다 날려 버린 것입니다. 조직을 만들었다가 그렇게 와해되면 다시 만들기는 10배 힘든 거예요. 그건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 유명무실 아니예요?「아버님,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도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의 뿌리와 조직이 있기 때문에 지방에서도 상당히 그 힘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송병준)」
지금까지 조직 체제가 활동하고 움직이는데, 그 장(長)을 협회장 한 사람이 전부 다 하고 그랬기 때문에 손이 미치지 않은 폐단도 있는 거라구요. 그런 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그래서 지금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과 승공연합, 두 개의 조직을 가지고 지방에서 주로 지금 움직이고 있는데…. (송병준)」원래는 교회랑 3개 조직이 협력해서 움직이게 돼 있다구요. 승공연합만 가지고 하려면 안 됩니다. 승공연합의 지부장들은 교구장 교역장을 중심삼은 기반을 통하지 않고는 교육할 수 있는 실력 체제가 안 돼 있습니다. 그래서 옆으로 하나되게끔 전부 다 묶어 놓은 거예요.
지방에 있는 교수들을 중심삼고 3만 명 잡으면 한 군(郡)에 2백 명 이상의 교수가 있다구요. 그 사람들 중에 정년 퇴직한 사람을 3분지 1로 본다구요. 60세 이상 돼서 정년 퇴직을 하는 사람이 2백 명 가운데서 3분의 1이면 70명이고, 만약 70명 미만이라도 50명은 언제나 정년 퇴직한 사람이 그 군에서 살고 있다고 본다구요. 그 군(郡)의 출신이 어디 가서라도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공기 나쁜 도시에서 살 필요가 없는 거예요, 생활비 많이 들어가고. 이 사람들이 환경이 되어 있고 기지만 있으면 교육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중고등학교 교실이 야간에 비면 거기에서 중고등학교 못 나온 사람들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요즘에 주부대학 하는 것처럼 중고등학교 교실을 빌려 가지고 여자들을 교육하게 된다면 3년 마치고 졸업할 때는 문교부의 공인을 받아 가지고 시험 쳐서 정규 학생과 같이 졸업하는 거예요. 정규 학생보다도 3점 정도 높으면 전부 다 같은 졸업생으로 인정할 수 있게끔 문교부와 얼마든지 절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중고등학교 졸업생을 만들면 부녀자들에게도 대학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는 거예요. 대학이 없으면 우리 단과대학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단과대학에 들어가서 1년, 2년 공부하게 해 주면 자기들이 지금까지 공부 못 한 한을 풀고 자기가 노력만 하면 얼마든지 학업을 계속할 수 있습니다. 그런 길을 닦아 놓으면 단과대학을 전문대학으로 만들고, 그 전문대학은 그 다음에는 대학으로 만드는 거예요. 이런 계획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고향을 사랑하는 봉사활동을 하면 교수들도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활동하다 보면 그 실적으로 지방이 애국 정신으로 결속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250개 이상의 단과대학을 만들 계획이었습니다. 그래 놓으면 그 휘하에 있는 모든 중고등학교 초등학교는 우리 휘하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유명한 교수들은 그 마을이나 향토의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출신이기 때문에 완전히 우리 수중에 들어오는 거라구요. 그런 계획을 편성해 가지고 그걸 준비하고 소화하라고 그렇게 일러줬는데 '뻥―' 해 버렸다구요.
이것은 교구장들의 책임도 중요한 것입니다. 교구장들이 바쁘다고 해 가지고 승공연합 국민연합과는 관계가 없는 입장에 서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래는 내가 교구에서 자금을 조달하라는 명령까지 한 것입니다.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그것을 왜 했느냐? 여러분이 관심을 안 가질 수 없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횡적인 면에서 돈을 지불해야 되니까 없어서 사정을 하면 빌려서라도 줘야 된다구요. 이렇게 1년만 하면 자연히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경비도 자기가 쓰지 않고 이들을 위해서 봉사적으로 쓰고, 가인을 자기 활동보다 더 중요시할 수 있게 된다면 완전히 조직 편성을 하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다시 하나 만드는 이런 놀음을 할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국민연합과 승공연합까지 한 체제가 되면 향토를 중심삼고 다 되기 때문에 통반격파는 우리 힘을 안 가지고도 중고등학교 선생들이든가 마을의 유지들, 자기 동지들을 중심삼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완전히 가정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닦으려고 했던 것이 '뻥―' 한 거예요. 내가 세 번씩이나 그 놀음을 했다구요.
그랬는데 지금 뭐예요? 남아진 게 하나도 없잖아요? 통반격파를 하기 위한 조직을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지금 남아진 게 어디 있어요? 강의를 도시에서 하지 말고 통반으로 내려가서 하고, 활동 기지도 도나 군이 아니고 전부 다 리(里)로 내려가라고 했습니다. 지금 그렇게 안 하고 있잖아요? 이걸 왜 안 하느냐 이거예요.
살던 습관성에 의해서 구멍 뚫어 놓는 두더지 새끼 모양으로 나가 돌아다니기 싫어하고 자기 살던 습관화된 그 자리에서 살다 보니 그렇게 된 거예요. 그저 한두 번 하라고 한 것이 아니라구요. 장기적으로 하는 거예요. 뿌리가 뽑힐 때까지 하라는 것입니다. 통반격파가 한번 해 가지고 되는 거예요? 그래, 다 실패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 하는 말이 처음 하는 말이에요, 옛날에 한 말들이에요?
이래 가지고 총괄적인 면에서 정예부대를 빼 가지고 남북통일지도자총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전국적인 강사를 만들어 교류시켜서 사상 무장을 부락마다 들어가서 해야 한다구요. 교수들의 이름을 팔아서 하는 것입니다. 교수들이 사회를 보고 교수 이름 대신으로 하면 얼마나 권위가 있어요? 여러분은 암만 따라다녀도 그 꼴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제주도의 김상수! 김상수 혼자 지금까지 10년, 몇십 년을 일했더라도 그 벽을 뚫고 못 간다구요. 할 수 없이 내가 세계평화관광낚시대회니 헌팅대회를 하니까 구멍이 뻥 뚫리지요?「예.」그 사람들을 통해서 구멍을 뚫는 것입니다.
자기들 기반으로는 벽을 뚫지 못한다구요. 경찰서장이라든가 지방 유지, 교수라는 사람들로 벽을 뚫는 거예요. 그러면 교수들 지시 하에 교육받고 그 휘하에 있을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지방의 유지는 다 알아모신다는 것입니다. 그걸 중심삼고 점핑하라는 얘기입니다. 다 닦아 놓은 것을 전부 다 무너뜨려 버렸어요. 이거 하는 데 돈을 수백억 썼습니다.
어제도 내가 얘기하면서 퍼부어 가지고 전부 다 들이제기려고 해도 시간이 없어서 중도에 그만두었다구요. 이것이 지난날의 사실입니다. 이제 임자들 무엇을 믿겠느냐 이거예요. 세부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공산당들 말로 하면 세포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세포 조직을 활성화할 수 있는 운동을 해야 할 텐데, 이미 다 실패한 사람들이 앞으로 어떻게 할 거예요? 앞으로 뭘 할 거예요? 당신들을 통해 가지고 나라 살릴 수 있는 희망을 가질 수 있다고 봐요, 포기해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살기 위해서는 중간 단체를 통해 가지고 기성 단체를 움직여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중고등학교 선생들에게 대학교를 중심삼고 밀라고 하는 것입니다. 중고등학교는 대학만 하게 되면 어느 집이든 다 뚫리는 것입니다.
오늘 신문 봤어요?「예.」대한민국이 벌컥 뒤집어진 거예요. 세계일보를 창간한 지 5년이 되었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하자는 것입니다. 그 녀석들이 앉아 가지고 통일교회가 나쁘고 뭐 어떻고 하고 있어요. 그들은 기성교회 말을 듣고 춤추는 패들 아니예요? 문총재 만나면 안 된다고 했던 그 괴수들이 전부 다 모였다구요. 만나 가지고 손해 난 게 뭐 있어요? 선생님 말을 듣고 가서 그걸 연구할 내용이라구요. 자기들은 처음 듣는 말이에요. 생각 있는 사람은 밤잠을 못 자고 읽을 내용입니다. 나 같으면 그것을 열 번 백 번을 읽었을 거라구요.
그러니까 기성교회 사람만 안 왔어요. 세상이 이런데 너희들 잘 했구만. 목사 장로는 외톨이 바가지를 쓴다구요. 딱 그렇게 돼 있잖아요? 그런 것입니다. 움직이지 않는 사람은 지는 거예요. 낙후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낙후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렇게 생애를 통해서 국가를 움직일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다 했던 것입니다.
여기 서울에도 이미 강의소를 다 만들어 놓고 저런 큰 텔레비전을 사서 받은 것 알아요? 그걸 다 팔아먹었어요, 지금도 있어요?「있습니다.」활용해요, 안 해요? 사무실을 전부 다 축소했다는 말이 사실이에요? 이 놈의 자식들. 그것이 자기 터전이에요. 그게 선생님 터전이 아니라구요. 자기들이 살 터전입니다. 그걸 다 팔아먹고 뼈다귀까지 갉아먹어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그건 망해야지요.
이번에 젊은 사람들을 왜 외국으로 쫓아낸 줄 알아요? 국내에서는 '뻥―' 한 거예요. 지금의 그 자세를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외국에서 3년 동안 고생하면 '아이구, 외국에 나와 선교하던 것처럼 국내에서 일했으면 몇십 배 발전할 수 있었을 텐데.' 하는 걸 틀림없이 깨닫는다구요. 재각성시켜야 됩니다.
일본도 그래요. 지금은 대학 나온 사람들이 재각성하는 것입니다. 대학 나오지 못한 사람은 아무리 나이 많은 사람, 크게 재던 사람이라도 대학 나온 젊은 사람 앞에 말을 못 하는 것입니다. 대학 나온 사람이 선두에 서 가지고 자기 이상의 자리에 서서 나가니까 전부 다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자기가 이러고저러고 잔소리할 수 없는 것입니다. 환경적 여건을 혁명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작전이라는 것입니다.
일을 누가 해 주는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안 해 준다구요. 지시를 받으면 일을 자기가 해야지요. 나뭇가지라면 가지가 싹 트기 시작하면 그것이 싹에서부터 가지 가지 가지로 커서 자기와 같은 모양으로 확대함으로 말미암아 그 전체가 크는 것 아니예요? 가지가 자라지 못하면 전체의 영양소를 전부 다 뽑아 가는 기생충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알 거예요, 자기가 기생충인가, 기생충이 아닌가.
단체 만들어 놓은 것들을 다 깨뜨려 버리지 않았어요? 그것을 남북통일지도자총연합을 중심삼고 교육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통두원이란 이름을 갖고 나간 거예요. 통두원이라는 말을 알아요? 유종관!「예.」통두원이란 말이 무슨 말이야?「두익사상교육원의 약칭입니다. (유종관)」남북통일이 빠졌잖아? 남북통일두익사상교육원입니다. 통두원이란 말이 그 약자라구요. 그래서 지도자 요원들 데리고 교육하라고 전부 지시했어요. 장소는 다 있다구요. 그런데 하나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 놓고는 선생님이 돈 대줘 가지고 국물 생길 줄 알고, 지금까지 돈을 대줬으니까 점심이나 얻어먹고 활동비나 두둑하게 받겠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자립해야 돼요. 선생님이 천년 만년 살지를 않는다구요. 애국자의 집안은 애국자의 계통을 이어받을 줄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진정한 애국자의 집안이 되는 것입니다. 애국자가 한 사람만이에요? 어떻게 생각해요?
지난날을 회상하며 총평을 하자면 어떻게 생각하느냐 말이에요. 여기 머리 큰 사람들, 전부 다 아프리카로 쫓아 보낼지 모른다구요. 또 교구장을 전부 다 여자로 시킬지도 모릅니다.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여자를 시키면 어떨 것 같아요? 남자들은 아프리카로 쫓아내고 말이에요.
사람은 고생해서 개척자가 되어야 됩니다. 대한민국은 남북이 대치되어 가지고 정치 안정 지대가 아닙니다. 그래 가지고 정치 바람을 타는 사람들은 세계로 나가서 돌아오지 못하기 때문에 공부를 해서 학박사 다 됐어요. 학박사 되니까 머리는 환하지요. 아시아 실정은 훤하다구요. 그래 가지고 자기가 정착하기 위해서 무식한 사람들, 머리가 돌지 않는 사람들의 세계에 가 가지고 왕초 되게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헤쳐 가지고 중심 기점, 기지를 닦으라고 하늘이 작정한 것입니다.
월남에서 우리 자동차를 만들고 있는데 만든 것을 월남 정부에서 다 못 사기 때문에 그 삼각지대에 가져가서 파는 거예요. 중간에서 중국으로 가고, 인도로 가고, 소련까지 갈 수 있게끔 하는 브로커(Broker;거래중개인)가 한국 사람이라구요. 자동차 번호를 중심삼고 돈은 미리 다 받고 열을 세우면 각 지역 책임자가 동서사방으로 주욱 한꺼번에 퍼지는 것입니다. 퍼져 가지고 그 놀음을 하고 있더라구요. 밀수지요. 삼각지대에는 법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가운데서 사방으로 들어온 싼 물건을 넘겨주고 뜯어 가지고 기반을 닦는다구요.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서 왕초가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연결해서 삼각지대에서 난 이익을 3분의 1씩 나눠 먹으면 나는 3배가 발전하는 거예요. 중심 존재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패권주의자가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그런 생각을 했어요. 여러분이 외국 나가서 선교하게 된다면 편안한 자리를 찾아가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개척을 해야 돼요. 고생하더라도 개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이르 같은 나라도 전문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했는데 이제는 정식 대학교로 국가의 공인을 받았다구요. 영국 놈들인지 불란서 놈들인지 이놈들이 와 가지고 식민지로 지배하면서 공부도 안 가르쳐 줬어요. 선생님이 그걸 괜히 만들었겠어요? 전부 다 한 체제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남북통일가정당으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전부 다 교육하기 위한 것입니다. 가정에서 여자들을 중심삼고 교육하는 거예요. 여성연합은 가정연합으로 승화된다고 어머니가 발표한 것이 무슨 말이에요? 그렇게 갈 것을 전부 다 지시한 것입니다. 체제를 갖출 수 있도록 모든 것을 전부 다 준비해 놓았는데, 다 갈라져 가지고 뿔뿔이 아래 위가 되어 날아가 버렸습니다.
신문사가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필요합니다.」이제야 눈이 뜨였어요? 여러분이 신문사 기자들을 대신하게 되면 그 지방의 왕초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사장이나 간부 녀석들도 신문이 이렇게 무서운 줄 몰랐다구요. 참 기가 막히다구요. 손대오도 요즘에 가서 부딪쳐 보니까 무서운 줄 알겠지?「그렇습니다. (손대오)」선생님이 언론계에 들이 맞은 걸 복수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죽기 전에는 이걸 해야 되는 것입니다.
조선일보도 우리가 쑥 올라가게 되면 따라지 되는 거예요. 어제 저녁에 봤어요? 그 사람들이 무슨 정신이 돌아서 그렇게 다 오는 거예요? 문총재하고 틀리고 신문사하고 틀리게 되면 벼락이 떨어진다는 것을 안다구요. 자기들 딱지가 거꾸로 붙는다는 것을 안다는 것입니다. 기분이 좋았어요, 나빴어요?「좋았습니다.」기분 좋은 일이 하루아침에 생겨나지 않습니다. 그걸 책임진 선생님은 기분 나쁜 고개를 수천 번 넘어오면서 신문사를 만든 거예요. 자기들을 위해서 기반을 닦았는데 누구한테 상속해 줘요? 허송세월을 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연설하는 것은 자신이 있지요? 자신들이 원고를 써 가지고 연설하는 것은 문제없지요? 그렇기 때문에 나도 그런 공식 연설문은 누구한테 써 달라고 하질 않아요. 임자들도 전부 다 조사위원으로 돼 있지요?「예.」자기 휘하에서 앞으로 신문 기자들을 길러 나가야 됩니다. 지국장 대신 이것을 만들 수 있게끔 하라고 선생님이 얘기해도 귓등 밖으로 다 들었지요? 말 안 들으면 종이 되는 것입니다. 말을 들은 사람은 주인이 되는 것이고 말이에요. 누가 자기 기반을 안 닦아줍니다. 나이 40이 넘었는데 누가 기반을 닦아주겠어요? 다 가르쳐 줬는데도 잃어버린 기반을 누가 또 닦아주겠어요?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10년 됐으면 10년 동안에 1년에 몇 사람씩 전도했느냐 통계를 낼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신상서에 집어넣을 계획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에 놀기 위해서 들어왔어요? 나라와 민족을 구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땀을 땅을 위해, 눈물은 인류를 위해, 피는 하늘을 위해 뿌리라는 것을 전통적 사상으로 가르쳐 줬는데 한 게 뭐예요? 기생충 노릇, 기생충 노릇만 한 것입니다.
권혁서!「예.」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몇 년이나 됐나?「30년 됐습니다.」30년 동안에 몇 사람 전도했어?「한 30가정 했습니다.」30가정? 1년에 한 사람씩 전도했구만. 식구가 아닌 책임자로서. 그러니까 따르는 사람이 전부 그런 거예요. 따라오는 사람도 다 그렇다구요. 책임자가 3백 가정을 했다 하면 따르는 사람은 10분의 1 해서 30가정을 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도자가 문제라구요. 임자들은 선생님 앞에 서면 얼굴 들 면목이 없지요? 자신 있어요? 면목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호랑이 자식은 호랑이 새끼가 되어야 돼요. 왜 선생님같이 밤낮 그렇게 움직이질 않는 거예요? 선생님은 12시, 한두 시까지도 사람만 오면 붙들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나무가 크려면 조상 가지가 자랐던 것과 마찬가지의 과정, 순이 커서 자라던 것과 마찬가지의 그 과정을 거쳐야 같이 크는 것입니다. 그게 천리 원칙입니다. 거기에서 벗어나게 되면 그건 탈락되어 죽는 것입니다. 그 나무 자체로서의 가치를 상실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세상에, 그렇게 허송세월을 했다는 거야. 젊은 청춘시대는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서용원!「예.」몇 명이나 전도했나? 몇 년 됐어?「28년 됐습니다.」28년, 얼마나 전도했어?「한 30가정 했습니다.」1년에 한 사람씩 전도해 가지고 먹고 살았구만. 그 말이 그 말 아니야? 어떻게 생각해? 그래 가지고 먹고 살 수 있어? 기성교회는 한 사람이 나가서 교회에 1백 명, 2백 명을 해 가지고 가지치는 놀음을 하는데, 30년 세월에 30명 전도해 가지고 뭘 하겠어요? 밥을 먹겠어요? 그 사람들을 데리고 있어 가지고 밥 먹겠느냐 그거예요. 결국 지금까지 산 것은 기생충 노릇을 했다는 결론입니다. 수리적으로 자기가 평가를 해야 된다구요.
어디, 임도순!「예, 35년째입니다.」전도는 몇 명 했어?「축복가정은 한 40가정 됩니다.」다 마찬가지 아니야?「그냥 전도한 사람은 많이 있습니다.」그러니 이 체제, 이와 같은 습관성을 근본적으로 격파해 버려야 됩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그냥 그대로 연장시켜야 되겠어요, 격파해 버려야 되겠어요? 얘기해 봐요. 지금 성약시대 아니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효도해야 됩니다. 충신이 돼야 된다구요. 이제는 나라에 대해 세금을 바쳐야 됩니다. 국민의 의무를 해야 됩니다. 그런 때가 왔다구요.
성약시대가 그런 시대 아니예요? 금년이 뭐예요? 참부모와 성약시대의 뭐예요?「안착입니다.」안착이 뭐예요? 안착이 그거예요. 때가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떠돌아다닌 하늘이 전부 다 돌아와서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그 나라 생활을 하려니까 세금을 바쳐야 돼요. 그런 충신이 필요하고, 효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가정에는 효자가 필요하고, 나라에는 충신이 필요한 것입니다. 충효지도(忠孝之道)가 모든 국가 형성의 기본 아니예요? 자기는 굶고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죽는 한이 있더라도 하늘을 모시고 나라를 망하게 해서는 안 되는 거 아니예요?
사탄세계는 국가밖에는 모릅니다. 하늘을 모르는 거예요. 하늘은 세계를 지배해야 됩니다. 국가 기준이 아니예요. 세계라구요. 어떻게 생각해요? 그냥 그대로 이 전통을 연장해야 되겠어요, 이것을 전부 다 깨뜨려 버리고 새로 해야 되겠어요?「깨뜨려 버려야 합니다.」깨뜨려 버리는 것을 찬양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걸 누가 깨뜨려 버려야 되겠어요? 내려요. 선생님이 깨뜨려 버려야 되겠어요, 자기들이 깨뜨려 버려야 되겠어요? 누가 깨뜨려 버려야 돼요?「자신들이 해야 됩니다.」
눈을 떠야 됩니다. 방향을 잡아야 돼요. 방향 감각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지금까지 눈도 안 뜨고 이렇게 살았지만 앞으로는 안 된다구요. 앞으로 선생님이 제도화시키려고 합니다. 무자비하게 할 것입니다. 협회도 그렇고 전부 다 평가하려고 합니다. 어느 기준에 세울 것이냐 이거예요.
이제는 자기 종족권 내에서 대한민국에서 문총재 따라간다고 반대하는 사람이 많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 신문이 나가게 되면 '와르르르' 기성교회 줄들이 사방으로 끊어져 나갈 거라구요. 이럴 수가! 나라가 모이라고 해도 그렇게 못 모일 것인데 말이에요. 신문사가 무섭긴 무섭지요. 내가 그걸 아는 사람입니다.
이 녀석들, 때가 오기 때문에 울고불고 하는 불쌍한 것들을 살려 주려고 하는데, 이 판국에서 지금 이래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안 된다구요. 살려 주었댔자 병신 되고, 나라에 필요 없는 사람들이라구요. 나는 그렇게 본다구요. 그걸 어떻게 씨종자로 삼겠어요? 그것 종자를 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
문상희, 어떻게 생각해? 넌 몇 사람 전도했나?「저는 한 50명이 넘는 것 같습니다.」나라를 생각했으면 밥 먹고 생각해야 할 것은 그 나라 백성을 잘살게 해야 된다구요. 잘살게 하는 것이 하늘로 가는 길입니다. 먼 산을 넘어 가지고 평원지대가 있으니 그곳에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지금까지 나쁜 일을 했다면, 민족을 살린다고 말만 했고 실적이 없으면 그냥 그대로 흘러갔을 것입니다. 욕을 먹으면서 나왔지만 지금에 와서는 남북통일이라든가 국가를 살리는 일은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입장에 섰다 할 때는 그 나라가 따라와 가지고 굴복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때를 위해서 준비하는 거예요. 다 죽더라도 죽지 않고 살아 남기 위해서 준비하는데, 그 준비하는 것이 쉬운 일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에 가면서 선포한 것이 뭐냐? 한 달에 한 명씩 하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12제자하고 72문도의 민족적 기준만 잡았으면, 가정적 기준과 모세가 실패한 민족적 기준을 잡았으면 절대 죽지 않습니다. 84명의 기반만 있으면 그것을 중심삼고 120문도 만드는 것은 문제도 아니예요. 문제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12제자하고 72문도가 하나 못 됐어요. 핏줄이 달랐기 때문에 하나 못 된 것입니다.
여러분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은 핏줄이 같습니다. 싸우고도 또다시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관(觀)이라는 것이 오늘날 복귀섭리에서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몰라요. 예수님 제자들은 전부 다 한국으로 보면 팔도강산의 거지 떼거리를 모아 놓은 것입니다. 그들이 한 족속이었다면, 핏줄이 같았다면 예수를 팔아먹겠어요?
세 제자가 서로 잘나기를 바라고 그랬다는 거예요. 한 덩어리, 한 떼거리가 되어야 할 공동운명을 지고 있었는데 잘난 녀석이 어디 있고, 못난 녀석이 어디 있어요? 그 자체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하는 문제가 생사지권에 있는데, 그걸 안다면 높고 낮은 게 어디 있어요? 체제를 만들어 놓고 높고 낮은 걸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체제를 만들어 놓으면 높고 낮은 것은 실적에 따라 자연히 정해지는 것입니다. 말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평가받아 가지고 높은 데 가고 낮은 데 가는 것입니다. 다 정해져 있는 거예요. 걱정할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나는 나를 알아 달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미국만 해도 그래요. 어제 주동문도 얘기했지만, 미국이 나 때문에 지금 발칵 뒤집어진 것입니다. 지금 신문에서…. 관심을 불러일으켜야 됩니다. 선의의 문제를 일으켜야 되는 거예요. 내가 일생 동안 살면서 어디 가든지 문제예요. 2월 초하룻날 세계일보 창간 축하 리셉션에 데모는 무슨 또 데모예요? 오늘 아침 박보희가 보고를 하는데, 데모 중에 기록적인 데모를 했다는 것입니다. 3부 요인들이 눈앞에서 공격하는 것을 다 보았으니 말이에요, 그걸 다 먹고 눈물을 흘렸으니…. (웃으심)
체제를 혁신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이 30년 되었으면 30년 동안 전도를 한 달에 한 명씩으로 해서 계산하라구요. 30년이면 몇 달이에요?「360달입니다.」그러면 360명을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되돌아서 그런 것을 하지 않고는 지금까지 내가 가르쳐 준 모든 역사적인 조건이 영원히 참소조건으로 남는 것입니다.
어느 때에 이 말을 제거하느냐? 영계가 가서도 걸려 버린다구요. 임자들은 이제 가죽을 벗기든가 살을 그어서 등골이 나오도록 피를 흘리더라도 내가 무자비하게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 생각입니다. 그래야 선생님 말이 영원히 남는 거예요. 흘러가지 않는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역사적인 자기 책임을 어떻게 무마시키겠어요? 이런 놀음이라도 해야지요. 한 사람이라도 해야지요. 어떻게 생각해요?「하겠습니다.」이것 안 되겠으면 안 되고, 가망성 있으면 가망성 있다고 얘기해야 될 것 아니예요?「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강연을 다니더라도 몇 사람을 거두느냐 하는 그런 관념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열 명이면 열 명 중에 한 사람이라도 잡아라 그거예요. 한 사람이라도 어떻게 하든지 잡으라는 것입니다. 이런 놀음을 못 했어요. 행동을 했어도 수확이나 실적에는 관심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바람에 날려 다녔어요. 지금까지 그런 대회를 했다는 것입니다.
씨를 뿌렸으면 수확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청중을 주욱 봐 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붙들고 '다시 만납시다.' 해 가지고 그걸 끌어내는 거예요. 그래서 3분의 1의 사람이 수확되면 그걸 통계를 내서 비례적인 인원을 배치해 가지고 거기에 10배를 하게 되면 세 사람이 들어오게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실적 기반으로 남아질 것을 생각하지 않는 대회가 무슨 대회예요? 그렇게 했기 때문에 흘러간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내가 가만 내버려두었습니다.
이제까지는 탕감시대였어요. 탕감시대까지 선생님이 혼자 앞장서서 여기까지 뚫고 나왔습니다. 반대하던 환경을 알고 전세계적으로 구멍이 뻥 뚫어지게 하려니까 선생님 혼자 반대받는 거예요. 전세계가 공격하는 것입니다. 나가게 되면 전세계가 따라 나온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문제예요. 통일교회 교인들도 어디 가든지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40년 동안 문제 돼 가지고 환하게 길이 다 닦아졌어요. 이제는 천하에 누가 손을 대도 통일교회를 어떻게 할 수 없는 입장이 됐다는 것입니다. 반대해야 자기들이 손해날 것이 뻔하니까 반대를 안 한다구요. 그런 시대가 왔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현재 동서사방으로 수습할 수 있는 좋은 때인데, 선생님을 따라 나오면서 모든 빚진 것, 탕감의 길에서 책임 못 한 것을 여기서 청산하고 넘어가자고 하는 것이 올바른 제의예요, 그릇된 제의예요?「올바른 제의입니다.」그런 것입니다. 다 회개해야 됩니다. 연수(年數)로 해 가지고 전부 다 계산해요. 한국에서 이 바람이 불어야 일본이고 어디고 수가 갑절로 늘어날 것입니다.
손대오는 몇 년 됐나?「30년째입니다.」30년에 몇 사람이나 전도했어?「한 40명 됩니다.」그러면 몇 사람 더 해야 돼요?「1년에 12명입니까?」12명! 예수님시대를 탕감해야 돼. 360명에서 40명을 빼면 얼마야?「320명입니다. 하겠습니다.」그것 문제가 없다구.「예, 문제없습니다.」지금은 이 기반을 다 닦았으니 문제없다구. 선생님이 혼자 길을 닦아 놓아 줘 가지고 자기들을 해방시켜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조건을 세워야 위신이라도 세우는 것입니다. 탕감했다고 해야 양심이 가벼워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제부터 매달 한 명씩 전도하는 전통을 세워 놓아야 합니다. 전통을 새로 들어온 사람 앞에 세워 놓아야 사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탕감조건을 거쳐왔으니 선조들의 공을 따라 가지고 민족 해방이 될 때까지, 끝장이 날 때까지 이 일을 진전시키는 것입니다. 예수가 나라 때문에 죽었어요. 이런 전통을 나라에 심어 놓아 가지고 민족 전체가 그 전통을 상속받음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부활할 수 있는 것입니다. 민족 가운데 부활하는 거예요.
그래, 민족의 부활을 촉진화시키기 위해 불가피하게 우리는 그 뜻의 후계자로서 그런 사명을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건 의무예요. 이것이 자기 후손들이 앞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길이고, 후손들이 세계를 지도할 수 있고, 세계의 판도를 점령할 수 있는 중심, 핵이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축복받아 가지고 기생충이 됐습니다. 부모님은 고생 죽도록 하고 자기들은 앉아서 먹고 살고 말이에요. 부모님이 더 고생했어요, 여러분이 더 고생했어요?「부모님이 더 하셨습니다.」그것도 나이나 어리면 몰라요. 손자를 볼 수 있는 나이가 돼 가지고 이러고 있다 이거예요. 할아버지 체면을 어떻게 세우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필수 요건입니다.
임자들이 그걸 해 줘야 됩니다. 이건 종족적 메시아권까지 문제없어요. 그렇게만 딱 묶어 놓으면 종족적 메시아는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민족을 중심삼고 일년에 열두 사람씩 세워 놓아 가지고 서로가 한 동네에서 서로 사람 빼앗기 위해서 싸우게 만들어 놓으라는 것입니다. 그런 나라는 흥하는 거예요. 망하지 않아요. 그렇게 하자구요, 말자구요?「하겠습니다.」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나 얘기는 똑똑히 해 줬습니다. 빚을 졌으면 빚을 전부 다 청산하기 위해서 무엇이라도 하는 것이 일반 상식이라구요.
이번에 협회장의 짐이 무겁구만. 이제 내가 신상서에 다 기록할 거예요.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하라구요. 7년이면 84명입니다. 7년노정이잖아요, 7년노정? 일년에 열두 사람씩 전도하면 84명입니다.
여러분이 이런 말을 듣는 것이 처음일지도 모릅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미국을 세계적으로 선도하는 입장에서 매 주일 무슨 얘기를 했는지 무관심한 패들이에요, 이것들. 따라 나가서 뭘 하고 있는지 말씀을 들어 보고 선생님 비준에 따라 거기에 상대적 가치, 상대적 실적 기대 위에 서야 할 것이 한국의 입장입니다. 선생님이 40년 동안 일하는데 매주일 설교하는 내용을 자기들이 관심을 가지고 무슨 말씀을 했는지 연구해서 그걸 식구들한테 전달하고 그랬어요? 제멋대로지, 제멋대로라구요.
이제부터는 선생님의 설교집을 중심삼고 설교해야 됩니다. 47년 동안 무슨 일이 없는 한 내가 주일에 얘기를 안 한 적이 없습니다. 반드시 했다구요. 여기 구보키도 그래요. 종교 지도자라는 사람이 일요일에 설교도 안 하고 무슨 지도자예요? 그러다가는 제 생명에 못 죽어요. 지금 그렇게 돼 있다구요. 선생님 말씀을 무슨 지나가는 동네 거지의 말같이 들어요. 여기 허깨비 같은 대통령의 말도 무슨 짓을 해서든 듣고 있는데 말이에요. 생각해 보라구요. 하기로 결정했어요, 그냥 두기로 결정했어요?「하기로 결정했습니다.」결정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부처끼리부터 새로운 체제로 가야 됩니다. 그래서 그 전통을 자기가 다시 수습해 가지고 세워 나가야 됩니다. 그것이 자기들이 하늘 앞에 세울 수 있는 전통이 되고, 그러면 선생님이 어디에 가 있더라도 안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 후손들이 그 나라에 붙어 살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체면을 세울 수 있게끔 해 주어야 하는 거라구요. 정상적인 사람의 형태를 갖추어야만 국민이 되고 환경에 맞는 하나의 요인으로서 남아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천덕꾸러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 하나 결정하고 좀 쉬자구요. 그 동안 뭘 했는지 보고들 좀 해 봐요. 한 달 동안 보고할 것도 없어요?「아버님, 신문 얘기를 조금 할까요? (손대오)」(손대오 부사장의 세계일보 창간 5주년 기념 행사에 대한 보고가 있었음.) 선화에서 이사장 취임한 것도 얘기 좀 해 봐요.「예. (곽정환)」그것을 우리가 다 알아야 될 거라구요. (곽정환 협회장의 선화학원 이사장 이·취임식에 관한 보고가 있었음.)
점심때가 되었구만. 점심 먹고 또 하자구요?「예.」더 해요, 점심 먹고 해요?「점심식사 하시면 좋겠습니다.」그래, 식사하자구요. 1월에 생일인 사람 손 들어 봐요. 음력 양력, 이리 나와요. 그 다음에 맨 마지막 12월이 생일인 사람 음력 양력 다 나와요. 몇 사람이에요? 번호 해 봐요. 번호 좌석이 몇이에요?「16명입니다.」「생일이 있는 사람은 15명입니다.」15명, 그럼 됐구만. 한 사람 더 오라구. 홍사장 어디 갔어?「홍상무님, 일어서십시오. (곽정환)」그 사람들은 식사하러 들어와요. (점심 식사를 하심.)
앉으라구요. 더 나와서 앉으라구요. 여기 승공강의를 제일 잘 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승공강의 이론에 추천할 사람이 누구예요? 승공강의 다 잘해요? 학술적인 면에서 교수들을 놓고 교육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 있어요? 이상헌 선생 대신 그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예요, 협회장?「예, 전에 승공강의는 많이들 했지요? 오래된 교구장들은 다 승공강의 많이 했지 않나 싶습니다만, 새 교구장들은 승공강의 경험은…. 어떻습니까? 새 교구장들 많이 하셨어요? 승공이론 강의 좀 많이 해 본 사람, 손 들어 보세요. 겸손해하지 말고 손 드세요. (곽정환)」「교구장들은 다 해 봤습니다.」송국장, 어디 갔어요?「송국장은 오늘 모임이 있어서 나갔습니다.」
곽정환도 지금까지 짐을 너무 많이 졌다구. 그래, 세 단체를 갈라 가지고 앞으로는 세계평화종교연합 활동을 강조해야 된다구. 거기에 주력을 해야 된다구. 이사장과 협회장을 하고 있는데, 그것을 현재는 당장 가를 수 없고 그 궤도를 넘어오면 이사장을 따로 시키든가 협회장을 따로 시키든가 해야 되겠어. 이제 무엇보다도 세계평화종교연합 운동을 전적으로 해야 된다구.
박보희도 많이 맡겨 놓았더니 이것도 그렇고 저것도 그렇고, 우물우물하더라구. 일한다고 하면서 실적 없는 결과로 흘러가 버리는 거야. 여기 교구장 중에 봐 가지고 하나 책임지게 하고, 단일 책임 제도를 강화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실적이 안 올라가는 것입니다.
요전에 열한 사람으로 뽑힌 사람 누구예요? 일어서 봐요. 일본에 가면 좋겠어요, 미국에 가면 좋겠어요, 순회사 하면 좋겠어요? 어떤 게 좋아요? 미국 가서도 지금 책임자 노릇은 힘들다구요. 가면 암만 자기가 능력이 있어도 2년, 3년은 고생해야 된다구요. 미국에서는 지금 철수하는 거예요. 이번에 교구장들도, 요전에 배치했던 그 사람들은 전부 다 후임으로 만들고…. 몇 사람이나 남겨 뒀어?「여섯 사람 남았습니다.」여섯 사람, 그 사람들도 이제 서서히 옮기려고 한다구요.
미국에 가는데 종교 비자를 받을 수 있어요? 통일교회로 신청하면 될 거라구요.「예, 종교비자요? 미국 일본 다 신청합니다.」그건 곧 나와?「예.」우선 가서 교포를 전도할 수 있도록 하려면 일본 가는 게 좋겠어, 미국 가는 게 좋겠어?「제 개인의 소견은 젊은 사람들은 미국에 가서 영어를 좀더 숙달하는 것이 세계적인 활동을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요전에 몇 살이라고 했나?「45세 미만입니다.」그러면 쉰 살 되는 송영석은 떨어지누만.「예.」다들 외국 한번 나가 보고 싶지 않아요?
지금 기관장들이 다 젊은 사람이기 때문에 나이 많은 사람은 전부 다 한번 나가서 고생해 보는 것도 괜찮을 거라구요. 어떻게 생각해, 협회장?「예, 어차피 모두 세계적인 활동을 해야 될 거니까 외국 경험이 참 필요하다고 봅니다.」그렇지 않으면 신학교로 다 몰아내지.「신학교는 대부분 졸업했습니다.」여기 말고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 말이야. 신학한 사람 누구야?「우리 성화 신학도 물론이지만 외부의 신학들도 많이 했습니다. 손 한번 들어보세요.」대학원 코스 한 사람 말이에요. 지금 유 티 에스는 대학원 코스예요. 몇 사람이에요?「세 사람입니다.」뒤에 누구야?「예, 노원교구장 김석진입니다.」「다 이번에 뽑힌 사람들입니다.」
영어는 다 문제없어요? 외부에서 신학대학 나온 사람들, 유 티 에스에 가서 공부하려면 여기서 학과 성적을 그냥 그대로…. 우리 신학대학원이 유명하다구요. 뉴욕은 학제가 상당히 까다롭습니다. 13년 동안 싸워 가지고 등록을 했기 때문에, 여러 가지 까다로운 문을 다 거쳐왔기 때문에 체제로 보나 모든 것이 갖추어진 것으로 유명하다구요.「아버님, 현재 미국의 부교구장들이 있지 않습니까? 부교구장들보다는 이번에 추첨된 사람들이 선배들이고 목회경험도 많고 실력도 평균적으로 더 낫다고 봅니다.」
이번에 가게 되면 부교구장보다도 교포들을 전도해야 된다구요.「오히려 이번에 뽑힌 사람들은 거기 가서 교구장을 해도 훌륭히 할 수 있고….」잘하겠지만 거기에 가서 새로운 교구, 한국 교회를 만들어야 됩니다. 한국 교회 책임자를 하면 발전이 빠르다구요. 대학을 나온 사람은 기초가 돼 있다고 보기 때문에 1년 정도는 자기 공부를 하면 되고, 새로이 임명받아 가게 되면 본격적으로 다시 공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교구장 중에서 아프리카 총 책임자, 주 대표를 한 명 뽑아 주시면 참 좋겠습니다.」어느 아프리카?「다른 대륙은 대표들이 다 있는데 아프리카만 대륙 대표가 없습니다. 아프리카도 이제 굉장히 발전을 하는데….」아프리카에서는 불어하고 영어를 해야지?「영어만 하면 다 됩니다.」요걸 배치해야 되겠다구요. 신학교 말고 대학원 패스한 사람, 대학원 졸업장을 갖고 있는 사람 누구예요? 그 다음에는 대학교들은 다 나왔어요?「예, 대부분 다 대학 출신입니다.」대학 못 나온 사람은 누구예요?
이제 승공강의를 하고 앞으로 국민연합이나 승공연합의 책임자는 대학원 졸업생을 중심삼고 인사 조치할 것입니다. 그래야 수준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다 공부하라구요. 미국 가서 영어 공부하면서 신학대학 1, 2년만 하면 될 테니까 다른 데서 고생하는 것보다도 낫다구요. 그러면 순회사를 하더라도 1, 2년 늦더라도 어디 가든지 세계적인 순회를 책임질 수 있는 것입니다. 교회를 지도하던 능력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러니까 어렵더라도 대이동 해서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국내는 젊은 사람들을 길러 쓰면서 살 수 있게 하고 중간에 여자들을 교회 책임자로 많이 세워 가지고 메워 나가라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을 빼내 버리면 지장 있어? 그렇지도 않지?「예, 지장이야 당연히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버님께서 이렇게 자꾸 진출시키시는 원칙에서, 원리연구회 학군장들도 어제 모두 추첨하는 데 들어갔는데요, 저희 협회 간부들은 각오를 단단히 하고 있습니다.」뭘 각오해?「진출하면 또 흡수하고 또 흡수하고 이렇게 하기로 했습니다.」그래 놓으면 이 사람들이 들어오게 되면 모든 것이 좋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노하우가 생기는 거예요. 누가 무시를 못 하는 것입니다.
일본에서는 한 나라에 열 명씩 전문대학 이상 나온 부인들을 빼 가지고 보내는 것도 그렇습니다. 고등학교와 대학교 학제가 다른 것이 뭐냐 하면, 대학에서는 자기 전문분야의 모든 것을 리포트로 써야 된다구요. 졸업논문을 써야 한다구요. 논문을 쓰기 위해서는 자기 전공과 관련된 모든 학자들의 학설을 중심삼고 비교 비판하고 자기 논조를 세워 가지고 총결론을 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학위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 주장이 확실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책을 보더라도 골자를 빨리 뺄 수 있는 거예요. 핵심을 빨리 잡아낼 수 있다구요. 고등학교 공부는 그냥 암기하고 전수하는 교육이기 때문에 그런 훈련이 안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도하기가, 상황을 판단하기가 힘들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외국 나가게 되면 눈치도 빨라야 되고, 상황 판단도 빨라야 하고, 주장하는 모든 관이 다르더라도 자기 소견과 그것을 비판해 가지고 논조를 세워서 그들을 설득시킬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등학교 나와 가지고는 힘들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신학대학원도 앞으로 브리지포트대학에 흡수시키려고 합니다.
미국에 한번 가 보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권혁서는 어디 나왔나? 임자는 대학원 나왔다고 그러지 않았어?「연대 대학원 연구과정 마쳤습니다.」무슨 과?「종교 교육학입니다.」그건 신학교 아니야?「신학교하고는 다릅니다. 연대 교육대학원입니다.」지금 몇 살이야?「쉰셋입니다.」쉰셋, 내가 쉰넷에 미국에 갔습니다. 쉰넷에 미국을 뒤집어 박으려고 갔다구요.
내가 왜 신학대학을 나오라고 하느냐 하면, 교회 체제라는 것은 나이가 많더라도 알려진 경력을 가지면 어디 가든지 단에 서서 얘기할 수 있고 순회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외의 사람들은 그게 불가능하다구요. 정년퇴직을 하면 그대로 흘러가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교회 활동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나이가 많을수록 천국과 연결하기 위해 정성을 들여야 된다구요, 기도도 많이 하고. 그것이 그냥 그렇게 연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서울 교구장들, 손 들어 봐요. 서울 교구장이 많구만?「22명입니다.」전부 다 서울 교구장이에요?「지방보다 수가 많습니다.」서울에서 절반을 빼내도 되겠구만.「11명이 다 서울에서 뽑혔습니다.」글쎄 서울이 지금 스물둘이니까 아예 11지부로 하는 거예요. 교구수를 절반으로 하라구요. 효과는 마찬가지라구. 오히려 성과가 더 날 수도 있다고 본다구.
미국 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여기는 없어요? 교구장 가운데 연령에 관계없이 가고 싶은 사람 다 손 들어 봐요. 송영석은 가고 싶지 않아?「50세 이상은 안 된다고 해서 마음 정리를 했습니다.」마음 정리를 했어? 그래, 순회사 할 거야? 지금 송영석은 국회의원 출마하면 국회의원 당선될 거라구.「그렇지 않습니다.」
승공강의로 실적을 제일 많이 올린 사람 누구예요?「유종관 총장 대답을 드리지요.」유종관은 대학교 나왔나?「예.」어느 대학? 야간 대학교 다녔나?「주간 대학 졸업했습니다.」어디?「맨 처음에는 고대 2학년까지 다니다가 아버님께서 그만두라고 하셔서 그만두고 군대를 갔다 와서 1971년도에 중앙신학대학을 졸업했습니다. 그리고 목회를 하면서 고려대학교 대학원을 다녔습니다.」무슨 과?「서양사를 전공했습니다.」그래, 대학원 졸업생이로구만.「예, 그렇습니다.」
승공연합은 곽정환이 회장이야?「예.」누구 하나 빼내야 되겠어.「그렇습니다. 그리고 조직을 세 파트를 합해서 엮었으면 좋겠습니다.」어디 세 파트를 해?「승공연합하고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하고 남북통일지도자총연합하고, 기구와 조직은 아버님 다 세우신 뜻이 있으니까 이름과 조직은 두더라도….」세 파트를 묶어서 그것의 총 책임자를 하나 세우라는 말이야?「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세 파트는 승공연합이면 승공연합 자체가 어느 파트 하나가 돼서는 안 됩니다. 전통이 흐려진다구요. 연합회장의 책임 밑에서 세 파트를 관리할 수 있어야 된다구. 이래야 총괄적인 예산 편성이라든가 모든 것이 관리하기가 쉬워진다구요. 그러면 사무실 같은 것도 한 체제 내에 갖추어 가지고 관장할 수 있고 이렇게 해야 된다구. 현재 같은 입장에서 그렇게 하면 안 된다구.「지금은 제가 다 맡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협회장 말고 둘은 내 놓아야지.「승공연합,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남북통일지도자총연합, 그 셋을 다 내놓아야 됩니다. 한 사람이 그 쪽을 다 연관 맺을 수 있습니다.」글쎄 그러니까 연합회장이 있어 가지고 해야 된다구.「회장을 지금 결정하시면 좋겠습니다.」이론적으로 누가 제일 세나, 이론 펀치? 엄일섭이 좋아요, 누가 좋아요?「그 동안에 경험들도 많고 강의도 많이 하고 해서요, 아버님께서 신임을 두시고 선발하시면 다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곽정환)」
그러면 승공연합은 현재의 사무총장을 그냥 두고 회장까지 새로이 임명하고 그 위에 세 파트를 총괄할 수 있는 연합회장을 임명한다는 말이지?「예, 현재 그 밑에 있는 총장급으로부터 하나 발탁하셔도 되지 않겠습니까?」총장들은 다 있나?「승공연합은 유종관 총장이 있고 최상홍 씨가 부회장으로 있습니다. 그 다음에 국민연합은 송병준 총장이 하고 있습니다. 남북통일지도자총연합은 승공연합하고 국민연합이 같이 하고 있습니다. 지방에는 조직이 같기 때문입니다.」그 요원들 가운데서 뺐잖아? 순전히 교육시키기 위해서 전부 다 빼낸 것입니다. 본부에서 지금 교육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제가 겸임한다는 것은 너무 업무적으로나 시간도 그렇구요. 좀더 나이든 사람을 임명을 필요로 하신다면 겸직을 덜한 사람을 발탁 하셨으면 좋겠습니다.」누구?「누구라도요. 저는 지금 말이 안 됩니다.」그러니까 이걸 갈라놓으려고 하는데….「현재 승공연합의 이상헌 이사장이 통일사상연구원장 그것 하나만 맡고 있습니다. 만약 연세가 좀 있으신 분이 하셔야 된다면 그분이 맡아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통일사상연구원이 이제부터는 행동보다도 이론을 교육할 수 있는 것을 주로 해야 될 거라구요. 승공연합도 그렇고 국민연합도 그렇습니다. 조직은 전부 다 되어 있잖아요?「예.」
본래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교수들이 면 단위까지도 전부 다 조직하지 않았어요?「면 단위까지는 안 갔을 겁니다.」면 단위까지 왜 안 가? 갔댔지. 지금도 그래요. 무리해서 한 고개를 넘어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렇게 깔아져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이번에 일본에서 5만 명이 오면 5만 명의 여성들을 동원하기 위해서는 체제를 전부 다 간소화해 가지고 현재 남성들 중심삼은 조직의 부인들을 내세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성연합하고 묶어서 전국적인 면에서 똑똑한 사람들과 일본에서 교육받으러 온 사람들을 자매결연 맺어 줘야 됩니다. 그러면 틀림없이 식구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전국에 널려 있는 교차결혼한 한일 가정을 중심삼고 그 사람들이 일본 왔다갔다할 때, 일본 식구들을 데려오고 이러면서 중간 연락을 하는 거예요. 자기가 소속한 현을 중심삼고 각 군에서 여기 와 있을 테니까 군을 중심삼은 관계자들은 서로가 왔다갔다 하면서 자매결연으로 묶어 나가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당장에는 안 되더라도 식구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조금 전에도 말씀하셨지만 그것만 달성하면 여성연합의 저변 확대의 기회가 됩니다.」
여성연합 사람들이 승공연합 남자들의 부인들이라든가 아카데미 교수들의 부인이라든가 이런 남자들의 부인들을 전부 다 여성연합에 연결해야 된다구요. 그래 놓아야 부부를 중심삼고 그 가정 주변의 친족 관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구장들이 그걸 맨 처음부터 했어야 했다구요. 경제적 지원을 교구가 하게끔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완전히 장악하는 거예요. 그걸 하라는 대로 안 해 가지고 해체 상태가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손해가 막대하지요. 종족 부흥회, 잔치를 하라고 지시를 했는데 한 번 하고 다 그만 뒀다구요. 계속해야 됩니다. 종족이 파트별로 나눠진다면 얼마나 많아요? 통반격파라는 것은 한번 내려갔다고 해서 그것으로 끝나는 것 아니예요. 계속해서 그걸 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승공연합 사무총장이 누구야?「유종관입니다.」그 다음에 국민연합은 누구야?「송병준입니다.」그 다음 남북통일지도자총연합?「그건 같이 합니다.」누가 같이 해?「남북통일지도자총연합의 사무총장은 승공연합에서 겸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전직 목회자들이 환고향한 사람이고 그 당시에 박보희 회장께서 아버님을 모시고 시·군·구 연합회장을 임명하여 사령장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유종관)」
순전히 지방에서 교육하기 위한 목적이었다구요.「연합회장들이 각 시·군·구에 있기 때문에 앞으로 어떤 교육을 한다든지 승공 이론이든 통일문제든 사실상 강의는 지방에서 얼마든지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저희들 조직 속에는 다 있습니다. 그런데 그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버님께서 그렇게 지시만 하신다면 지방에서 강의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그러면 승공연합하고 남북통일지도자총연합은 같이 합쳐져 있어? 그렇지도 않지?「지금 사무실이 다 같이 있고요, 관리를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국민연합만 따로 있습니다.」따로 있어?「국민연합은 사무실이 바로 그 세계일보 국제연수원 쪽에 저희들하고 같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역사편찬위원회가 3층으로 모두 다 들어와 있기 때문에 거기를 비워 주느라고 할 수 없이 공간이 없어서 국제연수원 옆으로 갔는데, 만약 한 분이 맡으신다면 4층으로 같이 해도 좋습니다.」
그것이 큰 단체인데, 협회 조직하고 승공연합 조직하고 어디가 강해요?「그건 개성이 다르기 때문에…. 협회 역사가 훨씬 길고요, 그러니까 뿌리적인 면에서는 협회를 따라갈 수가 있겠습니까? 그러나 기능적인 면에서는 승공연합이 할 수 있는 기능은 협회에서 할 수 없는 면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유종관)」그러니까 결국은 협회가 끌고 가라고 했는데 못 갔으니까 이제는 승공연합이 끌고 가야 된다는 말이 되겠구만.
협회는 어때? 경제적 지원을 지금까지 못 해 줬지?「아버님, 교구장들이 일선에서 사실은 1인 2역으로 도지부장과 교구장을 겸하고 있지 않습니까? (유종관)」도지부장을 겸하고 있어? 전부 겸하고 있어?「겸하고 있습니다.」그렇게 되면 발전이 안 되지. 도지부장이 죽지요. 옛날에는 분립돼 있지 않았어요?「분립되어 있다가 아버님께서 합치라고 해서 하나로 합쳤습니다.」합치라는 것은 왜 그렇게 했어요?「당시는 경제적인 문제 때문입니다. 사실 아버님의 원안대로 했더라면, '교구에서 50퍼센트를 승공연합 지부장에게 지원을 하라.'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그것이 이행이 안 된 경우가 많아 가지고 불협화음이 있었습니다. 그 보고를 받으신 아버님께서 '이놈들, 안 되겠다!' 해 가지고 그냥 통합을 하셨습니다. (유종관)」
통합하니까 이점이 뭐고 불리함은 뭐야?「통합의 결정적인 원인은 승공연합이 26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사실상 예산을 지원 못 하시는 입장이 되셨습니다.」그래서 예산을 도와주라고 하나 만든 거 아니야?「예.」그래, 예산은 안 도와 주고 뭘 했어요? 지부장 책임은 안 하고 교역장 교구장 책임만 했단 말이야?「매월 승공연합 지부장 회의를 하고 또 순회할 때도 같이 하고요, 이번에 축복가정 설명회 때도 승공연합의 조직이 대거 들어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조직은 살아 있는데, 역사가 오래 돼 가지고 죽은 데도 있지만 다시 우리가 활기를 띠면 다 괜찮습니다. (송영석)」
「아버님께서 전에 일단 승공연합하고 교회를 합하라, 더 가깝게 하라고 하셔서 사실은 승공연합이 허물을 하나 벗었습니다. 전에는 참부모님이라고 부르지도 않고 통일교회하고는 전혀 별개의 조직으로 됐다가 이제는 승공연합이 그 혁명을 통해서 일단 아버님의 페이스에 박자를 맞출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이 교구장들이 지방에서 두 일을 겸임했기 때문입니다. 그게 잘된 겁니다 (곽정환)」
승공연합을 좀 도와 주어야 된다구요.「상당히 돕고 있습니다. 내적인 교회 일을 하면 할수록 외적인 가인권을 끌어안지 않을래야 않을 수가 없고, 또 외적인 일을 하면 할수록 내적으로 교회가 튼튼해지겠다 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그렇다구요. 가인 아벨 문제를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몸 마음 문제입니다. 그 다음에는 종적인 가인 아벨은 하나님하고 우리 몸 마음의 관계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정성들여 가지고 일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래요.
종적인 마음 관계는 하늘과 연결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정성을 들여야 되는 것입니다. 교회 책임자는 정성들인 기준에서 마음적인 기준을 세우고 식구들을 중심삼고 움직이고, 이것이 하나되거들랑 마음적 전체 교회가 승공연합쪽으로 움직이면서 이렇게 발전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발전 원칙이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얼마만큼 교육했으면 내 대신 전도하라고 해 가지고는 이들을 자꾸 키워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또 하나됐으면 그걸 중심삼고 더 큰 무대로 내보내면서 그렇게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그것이 다 하나하나 상대를 이어 나가게 되어 있지, 한 플러스 앞에 열 상대가 안 붙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후계자를 길러 가지고 내 대신 지역을 배당해 가지고 자꾸 공식적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된다구요.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있습니다. 대응적인 상대권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가지고 이것이 더 큰 주체가 되어 가지고 이렇게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3단체가 있으면 3단체가 하나돼 가지고 그것이 더 큰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정치권에 영향을 미치자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 단체가 통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활동할 때는 전부 다 통합해 가지고 활동할 수 있는 통합기구가 돼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없으면 횡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없다구요. 종적으로는 연결되겠지만. 세계, 국가라고 하면 전체 횡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묶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횡적 기반이 능력이 없다구요. 기능적인 면에서 능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묶어 줘야 된다구요. 묶어지지 않을 때는 다시 돌아가서 종횡 관계를 갖는 것입니다. 사람도 양심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양심이 절대적인 하나님 자리에서 몸뚱이와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게 하나되어 가지고 남자 여자가 하나되고, 그것이 가정 중심삼고 종족이 이루어지고, 종족이 커 나가는 것입니다. 종족이 커 나가니까 양심도 같이 커 나가기 때문에 전부 다 내적인 면도 넓어지는 것입니다. 몇 가정이 단위를 합해 가지고 굵어지면 외적인 종족적 메시아권도 많은 수가 불어 나가는 것입니다.
문씨 하면 문씨 가운데도 주류촌, 주류 마을이 있다구요. 주류 마을이 있으면 주류 도시가 있고, 주류 도시가 있으면 주류 도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발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후계자를 길러 가지고는 자기를 대신할 수 있게 이런 놀음을 가르쳐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발전하지 않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자구? 또 묶어 봐?「이제 승공연합과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남북통일지도자총연합이 사실은 남북통일을 목표로 해서 좀 활성화해야 될 필요가 절실합니다. 그런 의미에서는 나이를 턱 낮추어서 전념을 할 수 있는 아주 동적이고 조직적인 이런 지도자를 하나 세워서 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니겠습니까? (곽정환)」지금도 나이가 낮춰져 있잖아?「예.」더 낮춰자구요?「지금 이 가운데서 회장 뽑아도 됩니다.」회장 하나 뽑아 보지요. 여기서 3단체 총우두머리 될 수 있는 사람, 추천 한번 해 봐요.
교구장이 전체 꼭대기를 하면 제일 좋다구요.「어차피 중앙에 회장 하나가 있어야 됩니다. (곽정환)」그러니까 연합회 회장이지. 그렇기 때문에 교회를 중심삼고 동서남북으로 달라붙지 않을 수 없다구요. 경제 문제가 어려울 때는 교회가 좀 도와주어야 됩니다. 도지부장을 겸하면 활동하는 데는 그것이 실효가 좀 없지? 교구장은 교구장을 제일 위주로 하다 보니 승공연합 지부장 일은 가다가 중간에 머물기 십상이라구요. 그게 딱 같이 나가기가 힘들다는 것입니다.
매달 정기적으로 경제적인 지원을 해 가지고 그 휘하에서 같은 요원들이 같은 활동을 계속하면 모르지만, 그것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상당히 지장이 많다는 것입니다. 송영석은 지금 뭘 맡고 있나? 교구장하고 그 다음에?「도지부장을 맡고 있습니다.」승공연합?「예.」그래, 도지부장하고 교구장을 둘 다 맡는 것이 불편하지 않아?「괜찮습니다. 외부 활동은 승공연합 가지고 해야 되고, 외부 사람을 만나는 데 아주 좋습니다.」
그것을 갈라놓으면 어떨 것 같나?「갈라놓아서 예산 뒷받침이 되면 큰 문제가 없는데, 그것이 안 되면 승공연합이 완전히 손발이 묶여 버립니다. (송영석)」그래, 예산 좀 편성해 주나?「지금은 중앙밖에 못 합니다. (곽정환)」「현재 승공연합은 예산이 하나도 안 나옵니다. 교구장들이 전부 다 사무실 운영, 지부장회의 그 다음에 사무원들 봉급까지 다 주고 있습니다.」이제 국민연합까지 합해서 하지.「지금 국민연합, 승공연합, 교구 다 맡고 있습니다, 똘똘 몰아 가지고.」그러려면 곽정환이 셋 다 맡아야 된다는 말 되누만.「내년 36만쌍 축복을 위해서는 교구장이 도지부장을 겸하는 게 상당히 유리합니다.」「중앙도 협회장이 겸해야만 됩니다.」
협회장이 도지부장회의도 매달 하고 국민연합회의도 해 가지고 지시사항도 하고 다 그래야지, 지방 가게 되면 교구만 딱 돌고 가고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현실적으로 좀 어려움이 많습니다. (곽정환)」협회장이 못 가면 누가 따라 나서 가지고 협회장 대신 왔다고 소개를 해서 회의도 하고 대신 보고도 하고 그러더라도 가끔이라도 만나 줘야지, 일년 열두 달 지부장회의도 안 하고 일을 안 하면 명목상의 책임이지, 실효적인 책임은 아무 것도 없는 것입니다. 차라리 안 하는 게 낫지요. 다른 사람에게 맡겼으면 그 이상 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한 환경적 여건이 이루어지니 어떻게 폐단을 방어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것을 갈라놓아야 됩니다. 또 그렇다고 해서 꼭대기는 갈라놓고 중간에는 합쳐 놓을 수 없습니다.「원래 아버님께서 그렇게 하시다가 여러 가지 경제적인 문제 때문에 합치셨는데, 위에서 이원화를 하면 지방도 이원화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그렇다구.「두 역할을 분리해 놓으면 그 지방에서 교구장의 위상이 상당히 약화된다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또, 하나의 문제점은 교구장들이 승공연합 지부활동을 전혀 안 하느냐 그건 또 아닙니다. (김계정)」교구장들이야 하지요. 협회장이 지금 어려우니까 그런 거지요. 그건 안 할 수 없다구요.
교구장은 한 도를 맡았지만 협회장은 팔도를 대해야 할 텐데, 매달 한번 모이든가 회의를 해도 같이 지시하고 의논하고 해야 할 텐데 그걸 못 하게 되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또 하나 조직적으로 보강할 수 있는 방법은 그 도지부에 사무국장들이 있습니다. 교구장이 연합회장하고 교구장 겸직한 상태에서 도의 전체 조직을 지휘하는 데 원활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다만 승공연합의 활동이 약화될 수 있는 요인이 사무국장의 역할이 상대적으로 약화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그 사람들의 역할을 좀 더 강화시켜 주고 중앙도 곽정환 협회장 대신 부회장의 역할을 강화시키거나 한 사람을 더 임명해 가지고 그 일에 전념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어떻습니까? (김계정)」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이 안 돼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교회에서 협조해 줘야 됩니다. 교구는 좋을 거라구요.「교구장 입장에서는 대 사회적인 위상도 그렇고, 그 지역사회 지도자들을 만나는 데도 여러모로 좋은 기반이 됩니다. 실제로 여태까지의 지방의 승공연합 활동이 그나마 활동을 지속하는 것은 뭐니뭐니해도 교구장이 겸해 가지고 교회에서 지원이 그 정도라도 되기 때문입니다. (곽정환)」
그러니까 이것을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는 얘기 아니야?「현실적으로는 그렇습니다. 그런데 중앙에서는 제가 너무 승공연합 쪽을 신경을 못 쓰니까 저는 타이틀을 갖기가 민망하지요. 죄송하고요.」그것 밤잠을 안 자고라도 갔어야지. 같이 관장해야지. 그러니까 모임 때도 같이 모여 가지고 지시하고.「최소한도 그런 것은 하는데요, 그것이 얼마나 큰 기구입니까? 사실은 큰 기구인데 제가 신경을 못 쓰니까 그렇습니다. (곽정환)」
현재 체제 외에 다른 체제가 없지요? 사무장을 강화하고 보강하면 두 사람을 더 두겠어요, 한 사람을 더 두겠어요?「현재 최상홍 씨가 부회장입니다. 그리고 이상헌 이사장이 있으니까 그분들 권한을 강화시키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유종관)」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이번에는 좀 강화하는 게 좋을 거라구요. 세 파트로 갈라놓으면 상당히 지장이 있어요, 경제적 지원이 없기 때문에. 양창식! 얘기 좀 해 보라구. 어떤 것이 불편하고 어떤 것이 유리하고 전부 다 얘기해 봐.「제 생각에는 그 운동의 전문화를 기해야 된다고 봅니다. 발전적 차원에서 정리를 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 활동하면 경제적 지원은 누가 하고? 교수니 승공연합이니 외부 사람들은 경제적 지원을 하면 다 좋아하지만, 안 하면 꽁무니 빼려고 한다구요. 할 수 없이 지금까지 해 나왔다구요. 우리가 이 정당들 같은 조직이 있어 가지고 당장에 사회에서 장기적인 출세 기반을 잡아서 10년이든가 수십 년이라든가 그 기반으로 들어가게 되면 모르지만, 경제적으로 모든 것을 다 해결할 수 있는 무엇이 있는 것도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우리는 어디든지 가서 정착해야 됩니다. 가정에 정착해야 된다구요. 활동하더라도 뿌리가 가정에 있어 가지고 많은 가정이 있게 되면 경제적 지원을 많이 하지 않고 조금씩만 후원을 해 가지고도 전부 살릴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지금 현재 이 상태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교회가 커져 가지고 끌고 나가야 된다구요. 교회 기반인 동시에 승공연합 활동이 되기 위해서는 가정 기반을 설정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가정당이란 것을 만든 것 아니예요? 통일당 만들었지요? 그러니까 승공연합이나 국민연합이나 전부 다 원리 사상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그것 어디 가서 해야 되느냐? 중간에서는 안 되고 밑창에서 해야 됩니다. 밑창에서 하나되면 그 다음에는 다 되는 것입니다. 꼭대기가 하나돼 있으니 밑창이 하나되면 다 돼요. 교육은 전부 다 교구장들이 하고, 가정에서 하나되면 중간도 완전히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하기 전에는 이것이 전부 다 살아 남을 수 없다구요. 연속적인 활동 기반을 유지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곽정환은 어떻게 생각해?「사실 제가 재단 이사장을 겸하고 있으면서 승공연합이나 이 외적인 활동을 위한 예산이 좀 책정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하는 걸 더더욱 느낍니다. (곽정환)」책정되면 그게 분립해야 되는 거지.「예.」그게 원칙인데 대대적으로 국가가 하듯이 덜 발전하면 발전할 수 있게 예산 편성을 몇 배로 늘려 나가면 발전하게 돼 있다구요. 국가의 힘을 가지고도 할 수 있는 것이 우리 운동입니다.
「이렇게 하시는 건 어떠시겠습니까? 현재 제가 하고 있는 일을 좀더 나누어서 재단 이사장을 발탁하셔서 제가 협회하고 이쪽 연합활동을 현 여건에서 하는 방법과 반대로 제가 재단을 맡고, 새 협회장이 연합회하고 협회를 맡게 한 사람을 더 임명하시면 좋겠습니다.」그건 염려할 필요 없는 거예요. 돈은 언제나 있는 거예요.「재단 이사장도 작년 1년 내내 부도 때문에 벌벌 떨고 나왔습니다.」벌벌 떠는 현재의 그 상태가 언제나 그런 상태로 간다고 생각해?「작년 연말에 아버님께 제가 '정말 천운으로 금년을 잘 넘게 됐습니다.' 하고 보고드렸는데, 그게 제 심경이거든요. 그런데 금년에 풍파와 태산이 아직도 많지 않습니까?」그것 지금 나도 생각하는 거예요.「그런 방법으로라면 그래도 제가 연합회에 더 신경을 많이 쓸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안 그러면 누구 한 분 오셔서 협회장하고 이 쪽을 맡으면 제가 재단에 좀더 전념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원래 때가 활동 체제는 하나의 체제로 가야 할 때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으면 플러스 앞에 마이너스가, 마이너스 앞에는 플러스가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플러스를 중심삼고 둘레가 벌어지게 된다면 같은 입장에서는 붙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게 점점 작아지든지 크든지 하면 많은 플러스 많은 마이너스가 여기에 붙을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조직을 확대했다가 이렇게 좁혀야 된다구요. 이 둘레에는 플러스 전체 앞이라도 여기는 마이너스가 작고 여기는 마이너스가 크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움직이는 데 축과 같은 운동을 하려면 위와 아래가 한 뿌리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연합해야 된다구요. 예산이 있으면 이사회를 두어 가지고 하나는 국민연합을 맡고, 하나는 승공연합을 맡고, 하나는 남북통일지도자총연합을 맡으면 되는 것입니다. 이사회 내에 전문 이사가 이걸 담당해 가지고 하나 맡으면 되고, 그 예산은 1년 사사분기에 해당하는 편성이 돼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독자적인 이사 기반 밑에서 하나의 책임자 체제로서 얼마든지 관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합적인 기구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구요. 그것이 안 되기 때문에 이런 편법을 쓰는 것입니다.
어떻게 할까요? 그냥 두자구요? 갈라놓으면 승공연합도 현재의 입장으로도 안 되고, 국민연합도 현재 입장으로도 안 된다구요. 다 안 되는 것입니다.
문상희, 지금 승공연합에 있어?「예.」얘기해 보라구.「제가 남성들에 대한 얘기를 해도 되겠습니까? (문상희)」 여성회장 아니야?「예.」남성들이 지금 하고 있는 모든 것을 알고도 남는데 얘기를 안 하면 안 되는 거지.「남성들에 대한 얘기는 유총장이 다 보고드리지 않습니까?」지금 이런 회의 때에 자기가 느낀 것을 보고할 수 있잖아? 여자의 입장에서 어떤 것이 됐고, 어떤 것이 안 됐다고 하는 것을 말이야.「예, 여성에 대한 건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문상희)」
지금은 여성에 대해서가 아니라 체제를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에 대한 거야. 여성들도 마찬가지 체제에 들어가는 거라구.「분리해 가지고 전문화시키는 것이 이상적이지만 현실을 감안해 볼 때 재정적인 뒷받침이 안 될 경우는 현 체제로써 교구장이 지부장을 겸직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제 개인 생각은 그렇습니다. (문상희)」그건 다 그런 거야. 그래서 다 그렇게 만들어 놓았는데 이제 꼭대기가 문제야. 전협회장이 책임을 못 했다구요. 육·해·공군의 사령관을 전부 다 시켜 놓으니까 그걸 전부 다 안고추지 못한 것입니다.
그러나 경제적인 활동은 본부에서 지원할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지원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든지 자생적인 면에서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춰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클럽 활동을 해 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모임을 중심삼고 모금운동을 해야 한다구요. 그렇다고 많은 모금은 하지 말라는 거예요. 승공연합이나 국민연합은 월정금을 내게 하는 거예요. 이건 어느 회나 다 그렇습니다. 한 달에 만 원이면 만 원씩 1년에 12만 원을 내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모임 때에 점심을 먹든가 하면 각자가 지불하기로 하고 돌아갈 때는 5천 원씩이라도 모아 가지고 기금에 보태 나가는 것입니다.
이래서 이 기금이 5천만 원만 되면 당당한 조직이 되는 거예요. 떨어지래도 안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1억이 되면 궤도를 달릴 수 있는 기관차같이 되는 거예요. 그러한 고정금액을 중심삼고 불려 나갈 수만 있다면 3억만 되더라도 정치적 배경이 되는 힘을 육성해 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저력을 키워 나가는 길밖에 없습니다.
김상수, 제주도에서 소비조합인가 뭔가, 금융관계 일 하는 것에 대해 얘기 좀 해 봐. 그것이 상당히 힘이 됐지? 김상수, 얘기해 봐요.「교구장들은 대체적으로 그 신용금고에 대한 이해를 하고….」이해 가지고는 안 된다구. 그렇게 뭘 해서 기금을 모아 나가야 된다구. 그 기반을 닦아 나가야 된다는 거야. 미래에 대한 준비를 안 하면 안 돼.
현실에 있어서만 역사의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현실의 싸움에서 이겼다 하더라도 이긴 후에 수습이 더 어려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미래에 대한 대책을 준비해야 된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자금조달입니다. 자금은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사람은 우리에게 교육할 수 있는 내용이 있으니까 할 수 있지만, 돈은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장기간을 통해 가지고 조금씩 해야 되는 거예요. 갑자기 많이씩 하면 안 된다구요. 독지가들이 있으면 독지가들에게 헌금도 시키고, 각자 얼마씩 내게 하는 거예요. 기금을 어떻게 짜 나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얘기해 봐요.
지금 돈이 6억이 됐다고 그랬지?「예, 지금 한 6억이 되구요, 우리가 은행 활용할 수 있는 금액이 약 1억2천 정도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금액은 약 7억 이상입니다. (김상수)」
회원이 얼마야?「회원이 지금 350여 명입니다. 실질적으로 거래하고 있는 사람들이 회원으로 가입하고 있는데, 직접적으로 한 120명 정도가 백만 원에서부터 천만 원까지 저희 신용조합에서 대출을 받고 가계라든지 여러 가지 사업자금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과의 관계는 상당히 밀착되고 있는 입장입니다. (김상수)」
그러면 그냥 그대로 둬요? (웃음) 그 문제는 교구장들이 언제든지 쉬지 않고 3배를 해야 된다는 개념을 가지고 자기 여편네를 통하든가 현재 교구에 있는 요원들을 교육해서 자기 대신 쪼개서 쓰든가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강화할 수 있는 길밖에 없어요. 본부에서 그렇게 하면 지방도 그렇게 내려가는 거예요. 닮아 가는 것입니다. 절대 닮는 거예요. 자기가 개인 생활에서 절약해 가지고 공적인 단체를 키우는 그 재미, 그 재미를 통한 전통을 세워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건 절대 부흥 못 한다구요. 재미, 취미적인 면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람을 교육하라는 거예요. 돈을 조금씩이라도 모아 가지고 관리하고 그러면 그게 재미가 되는 것입니다.
모금운동에 의한 월정금을 통해서 하는 거예요. 천 명이 한 달에 만 원씩이면 얼마예요? 천만 원이지요? 1년만 되면 1억이 되는 것입니다. 3년만 되면 3억 6천만이 되는 거예요. 3억이 넘는 거예요. 그리고 이자가 불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한 10억만 만들었다고 하면 당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금융 관계의 증식을 바라보는 취미, 또 인간 관계를 중심삼고 월정금을 낸 사람을 묶어 가지고 길러 나가는 재미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들을 그냥 놓아두지 말라는 거예요.
엊그제 이 사람은 원리 말씀을 얼마만큼 들었는데 다음에 들으면 어떻게 되겠다 하는 것을 대개 안다는 거예요. 그래, 그 사람 전체에 대한 관을 아는 거예요. 어떤 분야에 취미가 있는지를 알아서 그 사람에게 그걸 가르쳐 주면 지금까지 느꼈던 그 기준 중심삼고 감동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음에는 더 재미있는 얘기를 해 가지고 보다 더 자극적이고 재미있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다음에는 그보다 더 자극적이고 재미있는 얘기를 한다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취미적인 환경을 만들어서 계속적으로 할 수 있는 자체의 기반을 확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되어 가지고는 승공연합이나 국민연합의 자생적 기반을 닦는 것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것이 애국심과 통하는 것입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거예요. 그러니 두 가지 면을 연결시켜 가지고 취미적인 활동을 통해 자극을 상승시켜 나가는 길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돈이 불어 나가고 사람들이 불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 재미예요. 그러니 자꾸 계속한다는 거예요. 1년 하다 보니 더 취미가 들고, 2년 하고 3년만 되면 아예 습관이 돼 버린다구요. 잠을 못 자더라도 그 일을 해야 되고, 밥을 한두 끼 못 먹더라도 그 일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만들어 놓기 전에는 자생적으로 국가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기는 불가능한 거예요. 선생님의 결론은 그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그러한 자체들로서 새로운 결의를 하고 여기에 보조를 맞춰 가지고 환경적 여건을 확대하는 거예요. 그러면 돈은 매달 불어나게 돼 있다구요. 모일 때도 클럽 활동을 시키는 거예요. 천 명이 열 사람씩 하면 백 클럽이에요. 매번 모일 때마다 5천 원씩 모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 달에 두 번씩 해서 점심들 같이 먹고 5천 원씩 모으면 큰 지장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취미라는 것입니다. 단 둘이라도 두 사람 식비를 절약하여 한 사람 식비로 만들자는 이런 운동을 하라는 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공적으로 플러스시키는 것입니다. 이 취미입니다. 그러면 돈이 자꾸 불어 나가는 거예요. 돈이 불어 나가고 사람이 불어 나가는 것을 바라볼 때는 흥분되는 거예요. 10년 20년이 되면 부락 전체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모금운동을 해야 됩니다.
「아버님, 너무 인사이동이 자주 있기 때문에 그게 와해되어 버리기 쉽습니다.」인사이동을 뭐 하고 싶어서 하나? 잘하면 왜 갈아치워? 발전을 안 하니까 그렇지. 만년 앉혀 두면 뭘 하겠어?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을 가지고 우리 승공연합 활동하고 교구 활동할 게 뭐냐 이거예요. 도 책임이면 도 전체를 상대해야 될 텐데 한 교수를 두고 말 상대나 하고 있으니 그게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경제적 기반을 닦고 사람 줄을 달아서 이걸 활용해 가지고 대회를 하는 형식을 취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대회를 통해서 외부 환경을 만들어 나가야 됩니다. 그런 환경을 만들어 놓고 감동을 받은 사람들을 중심삼고 핵심 요원을 짜 나가야 된다구요.
하나님도 그렇잖아요? 창조할 때 환경을 먼저 만든 것입니다. 날이라든가 공기라든가 물이라든가 땅이라든가 태양, 이런 것이 전부 다 환경이라구요. 그것이 있기 때문에 만물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환경적 여건을 어떻게 만들어 나가느냐 그거예요. 큰 환경을 만들어 놓고 거기에 아담 해와, 주체 대상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 내가 주체가 되어서 대상을 만드는 거예요. 한 사람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밤낮없이 전부 다 '날 닮아라, 날 닮아라.' 해 가지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한 사람 하고 두 사람이 되면 두 사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여기서 두 사람을 갈라 가지고 내 대신 확장시켜 가지고 하나되게 만들고 이렇게 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또 모여서 하나되어 가지고 네 사람이 또 흡수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한번, 두번, 세번, 네번, 다섯번 연합해서 교육하고 나서 그 사람이 내 대신 할 수 있다 할 때는 네 곳이면 네 곳에 딱 배치해 버리는 거예요. 배치하고 내 대신 하라고 하고 나는 거기 가서 강의해 주고 순회만 해 주면 되는 것입니다. 일일이 생활하면서 키워 주는 것은 네 사람이 내 대신 하면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기반을 닦아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책임자인 임자네들은 식구들이 오든지 하면 가라고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끝까지 데리고 얘기해 줘야 돼요. 12시가 넘더라도 앉아 있고 싶어할 때는, 가고 싶어하지 않을 때는 밤을 새워 가면서라도 얘기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정이 맺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개인적인 것은 개인적인 환경으로 길러 나가고, 공적인 면에서는 원리를 정식으로 강의해서 기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감동받으면 그 감동받는 데 대해서 말하게 하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있게 하지 말고. 감동받은 걸 말하게 해야 됩니다. 어떤 감동을 받았느냐를 자꾸 간증을 시켜야 된다구요. 많이 들어주라는 것입니다. 많이 들어주는 것이 강의 훈련이에요. 간증을 많이 시키라는 것입니다.
오늘 무엇에 감동받았느냐 물어 보고, 내가 볼 때는 이러이러한 면이 감동적인데 오늘 감동받은 이야기를 들어 보니 오늘 훌륭한 청중이 왔다고 하는 거예요. 나도 강의를 듣게 될 때에 이러이러한 면을 감동받았는데 나와 같다고 하면서 추어주는 것입니다. 여기에 플러스해서 이러이러한 부분에서 감동받은 내용까지 말하는 것을 보니 참 놀랍다고 하는 거예요. 이러면서 자꾸 추어줘야 된다구요.
맨 처음엔 다 자기 같지 않은 것입니다. 아들딸 낳아서 기르듯이 기르는 거예요. 아들딸이 한꺼번에 커요? 10년 공을 들이고 20년 공을 들여야 돼요. 그와 마찬가지로 길러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하나되거들랑 갈라놓아 가지고 내 대신 하게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사람들을 데려오라고 해서 데려오면 내가 또 길러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3분의 1은 그 사람이 기르게 하고 3분의 2는 내가 도와주면 나 같은 사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벌써 네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네 사람을 중심삼고 4분의 1을 길러 주면 된다는 것입니다. 4분의 3은 자기들이 기르고 4분의 1만 길러 주면 된다는 거예요. 그것만 연결되면 되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배가 되고 3차 4차쯤 되면 자기는 안 가르쳐 주고 가서 얘기만 해 주면 되는 것입니다. 현재 가르치는 사람들이 강의하는 표준만 중심삼게 되면 전부 내 대신 투입시켜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도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해야 자꾸 가지가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취미를 얘기해야 한다구요. 강의하는 것이 재미나야 되고 습관화되어야 됩니다. 사람을 키우는 것이 재미가 나야 된다구요. 그것이 싫어 가지고 어떻게 해먹어요? 밥 먹는 것도 재미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먹을 밥이 남는 거예요. 밥 먹는 것이 재미없다면 먹을 밥이 남질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쳐야 된다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게 습관화가 되어야 된다구요.
타락한 세계의 타락의 습관성이 뿌리를 박고 있는 것을 나를 중심삼은 복귀의 심정을 중심삼고 습관화한다는 것이 간단한 것이 아니예요. 어려운 것입니다. 일생을 두고 해야 된다구요. 그걸 못 하게 되면 탈락돼 버리는 것입니다. 미끄러진다구요. 열심히 나가다가도 뿌리가 없어 가지고 부평초가 되든가 밀려 가지고 나중에는 말라죽는 거예요. 뿌리를 못 내린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습관화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새벽에 기도하던 사람은 새벽에 일어나 기도를 안 하면 몸이 근지러워서 안 된다구요. 운동하는 것과 딱 마찬가지라구요. 습관화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재미가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재미없어 가지고 그것을 억지 강제로 어떻게 해먹겠어요?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자금 같은 것을 1년 지나고 2년 지나면 자기가 중심이 돼 가지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공익적으로 나라를 사랑하든지 부락을 개척하든지 하는 거예요. 1년 노력해서 성과가 나게 되면 술 몇 번 안 먹으면 그것을 보충하고 남을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모든 생활에 변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술 먹지 말고 여기에 돈을 대 가지고 돕자.' 하는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환경에서 변혁이 일어나고 주변에서 찬양받을 수 있는 일들을 자꾸 해 나가니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점점 불어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회를 하라는 것입니다. 소수의 사람이 모여서 대회 해 가지고 대중 전체가 감동받게 되면 그건 찬양하게 된다구요. 그러면 찬양하는 사람들을 한번 모이라고 해서 모임을 갖는 거예요. 동네 사람들에게 '이번 대회는 어땠느냐?' 하며 소감들도 얘기해 보라고 해서 듣고 말이에요. 그런 잔치를 하는 것입니다. 20만 원쯤 써 가지고 30만 원을 거두면 되는 것입니다.
'동네를 위해서 내가 이렇게 해 가지고 자립적으로 투자했는데, 이제 또다시 이런 일을 하기 위해서는 여기 모인 사람들이 얼마씩이라도 모금합시다.' 해서 짜는 거예요. 뜻 있는 사람들에게 5만 원, 10만 원씩만 해 달라고 해서 이렇게 몇 사람만 딱 해 놓고 그것을 중심삼고 해 나가는 거예요. 30만 원이 들어갔으면 60만 원 수입되게 해서 이 60만 원 중에서 30만 원은 자기 본전으로 떼놓고 30만 원을 공금으로 돌려놓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그것을 나중에 알더라도 찬양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장사라구요. 그렇게 돈을 불려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 대회 하면 손해 난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것을 협동해서 하면 얼마나 재미나요? 이래 놓고 그 다음에는 극장 같은 것을 얻어 가지고 영화도 상영하는 거예요. 노는 극장을 보름 동안, 한 달 동안 몽땅 돈 내 가지고 빌려서 우리 식구가 전부 동원되어 매회 다른 것을 상영하는 거예요. 이틀씩만 해도 15편 정도로 편성해 가지고 티켓을 받아서 파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해서 이익이 나면 거기에서 절반은 우리 자본 들어간 것 빼고, 또 이익 난 것은 공적인 데 보태고, 그것이 많거들랑 절반 나눠서 배당금도 받는 것입니다. 그렇게 협동적으로 활동하면서 환경을 움직여 나가는 것입니다.
그냥 가만히 있으면 누가 돈을 갖다 줘요? 돈을 낼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요. 돈을 낼 수 있게끔 하려면 울려야 됩니다. 눈물 흘리게 하지 않으면 돈을 안 낸다는 거예요. 눈물을 흘릴 정도로 감동하면 천신만고 끝에 번 돈을 넣어놓은 가방에 자기 손이 자연히 들어가서 돈을 꺼내 가지고 남에게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게 천리 만리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니 감동받게끔 얘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무쳐야 되는 것입니다. 감동받고 해 보니까 실속이 있는 거예요. 어머니 좋고 아버지 좋고 자기 좋고 색시 좋고 아들딸 다 좋으면 그 집안이 찬양해 가지고 전부 다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가만히 앉아서 세월 보내지 말라는 것입니다. 장사도 하고 집회도 유치하고, 또 회관이나 예식장 같은 것도 소개해 줘 가지고 소개비를 받는 거예요. 그것 한 번 빌리는 데 얼마 하게 된다면 소개해 줄 경우 3분의 1은 나에게 달라고 해 가지고 몇 번만 해 보라구요. 맨 처음에는 3분의 1만 받지만 절반, 3분의 2까지 받아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놀리느니 그렇게라도 한다는 것입니다. 한 달에 다섯 건을 하게 된다면 거기에 한 건이라도 더 하게 되면 수입이 되기 때문에 내게 나눠 주더라도 3분의 2 아니예요? 전부 다 나눠주더라도 이익이 날 수 있게 된다면 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우리 신문사도 그러라는 거예요. 지금 배달하는 우리 일본 식구들…. 정수원 왔어? 이 녀석 왜 오늘 안 왔나? 여자들, 열성분자들을 자기가 신문 배달하는 회사에 보내 가지고, 1년에 한 번씩 10만원짜리도 좋고 얼마씩이라도 좋으니까 광고 낼 것 있으면 우리 신문사에 광고를 내 달라고 홍보하러 다니게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3분의 1만, 종이 값만 내라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식구들 수입이 되지 않아요? 왜 그 사람들을 놀리느냐 이겁니다. 암만 봐도 그렇게 하려고 하는 녀석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경제적 자립을 할 수 있는 방향성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우리 맥콜 같은 것도 남들은 전부 다 떼다가 장사하는데 왜 앉아 가지고 그러고 있어요? 나눠 줘 가지고 모금도 할 수 있고 다 그런 것 아니예요? 또 물건을 맞바꾸는 물물교환을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지금 우리 신문사에서 배달하는 사람들은 청량 음료수가 절대 필요하다구요. 여러분한테 머리가 아프도록 내가 얘기했다구요. 신문하고 청량 음료수를 하게 되면 여러분 생활 방편은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일을 하다 말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신문 보는 사람들에게 맥콜 같은 것을 트럭으로 싣고 가서 싸게 해 주는 거예요. 내가 받을 이익이 한 통에 5백 원이라면 거기에 2백 원 이익 나게 해 가지고 파는 거예요. 나는 백 원만 해도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집의 수입이 신문 값 이상 될 수 있게끔 해 줘 보라는 것입니다.
내가 물건을 갖다 줘 가지고 신문 값을 그 이익에서 전부 받아 오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신문을 구독하다 그만두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절대 필요한 거예요. 전부 다 지국장이 될 수 있게끔 하라구요. 관심들이 없어요.
벌써 몇 년이 됐어요? 이 신문이 5년 됐는데 5년 전부터 그런 생각을 가지고 지국장이 선생님이 말한 대로 했으면, 지금 전부 다 자리잡아 가지고 수백 부씩, 몇백만 원이 수입 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을 것입니다. 그런 것도 안 해 가지고 누가 도와주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앉아 가지고 공것만을 바라고 있다구요. 모든 초목이 자랄 때 한꺼번에 후두둑 자라요? 매일같이 나가 보면 딱 마찬가지 같아요. 보이지 않게 자라는 것입니다.
모금운동을 하라구요. '단체로 어디 가자!' 해서 여행을 한다면 호텔하고 교섭을 해 가지고 여기서 사흘 먹게 되면 사흘 점심 가운데 이틀은 빼자 이거예요, 애국을 위해서. 그 대신 점심시간에 좋은 얘기하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눈물 흘리면서 원리 말씀을 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점심 값은 자금 만들자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계 같은 것을 장려하는 것도 괜찮아요. 금강산계, 어디 갔어? 인천!「예.」금강산계 어떻게 됐어?「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흥태)」돈이 얼마나 불었나?「현재는 1억 5천 정도 됩니다. (김흥태)」그것이 한 15억 돼 보라구요. 그저 닐리리동동 해 가지고 태풍이 부는 것입니다. 걸려드는 사람은 다 식구가 되는 것입니다. 상당히 가까워지지?「예.」그걸 왜 안 해요? 여자들은 살겠다고 계를 하고 그러는데 남자들은 왜 안 하느냐구요? 계를 하라구요.
모금운동을 해야 됩니다. 거기에 취미를 붙여야 된다구요. 그 모금하는 관계는 전부 다 인맥입니다. 전도를 하는 것이 됩니다. 지금까지 식으로 했다간 늙어 죽도록 그 식입니다. 그 이상 발전을 기대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아버님, 인천교구가 계도 계지만 유지들과 여성연합 기관하고 인연지어 가지고 수련을 1일, 3일 시키고 있는데, 제일 모범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간증 겸 보고 좀 시키면 어떻겠습니까? (곽정환)」그래, 해 보라구.「아마 다른 교구가 참고로 해도…. (곽정환)」참고보다도 남이 해서 좋은 것은 모두 따라 하라구요. 듣기만 하고 '너는 너고 나는 나다.'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장사도 그래요. 세상의 장사도 남이 하는 걸 뒤따라가서 조금만 잘 하면 타고 넘을 수 있는 거예요. 전국에서 제일 효과적인 것은 대번에 따라가라는 것입니다. 협회장이 그렇게 코치해야 된다구. (김흥태 인천 교구장의 금강산계와 지역유지 교육에 대한 보고가 있었음.)
모스크바에 가는 사람들 중에 지금 누구 있어? 이북에서 연락 왔어?「지금 확실히는 모르구요, 박총재 말씀으로는 나온다고 그렇게 얘기됐습니다. 지금 수련은 아주 잘 받고 있습니다. 학생이 33명이라는데, 지금은 26명이 왔습니다. (김봉태)」33명밖에 안 가?「예. 원래 아버님이 각 나라마다 20명씩 가라고 하셔서 많이 잘랐습니다.」전부 다 몇 명이 가는데?「각 나라마다 20명 되는 데도 있고 18명이 되는 데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상당히 진지하게 수련을 받고 있습니다. (김봉태)」뭐라고 그래? (김봉태 부협회장의 모스크바 세미나와 관련해 한총련과 접촉상황, 경과에 대한 보고가 있었음.)
정부가 업히는 거야. 지금 자기들은 꿈같을 거야.「공식적 문건을 받아서 이것을 역사적 자료로…. (김봉태)」이게 잘되면 이제…. 북한에서 내가 하자는 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북한에도 이익이고 남한에도 이익이 된다는 것을 다 안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미국을 업는 데 직단거리로 알고 있습니다, 미국을 끌어당기는 데. 한국이 반대해도 곤란하거든요. 내가 중간에 있어서 반대 못 하기 때문에 아주 어려운 생각을 했다구요.
몇 시야?「5시 15분 지났습니다.」그럼, 승공연합과 국민연합을 관리할 수 있는 부회장이라도 두어 가지고 승공연합과 국민연합의 활동을 강화하라구요. 그냥 그대로 하면 경제적 지원이 힘들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유종관 사무총장의 승공연합, 국민연합 중앙의 조직 개편과 관련한 보고가 있었음.)
머리가 몇 사람이에요? 최상홍하고, 그 다음에는?「예, 송병준 국민연합 사무총장께서 남북통일지도자총연합 부회장입니다. 그리고 이상헌 이사장이 있습니다. (유종관)」이상헌 이사장은 확실하지 않은 것처럼 얘기했잖아?「그러니까 아버님께서는 명을 하셨는데 그게 정관상에는 이사장 제도가 아니고 회장 제도이기 때문에 임명권은 없습니다. (유종관)」
종족적 메시아가 연합회장이 돼 있지요? 연합회장들은 이번에 인사 조치해서 현지에서의 교구라든가 교역에 해당하는 사람으로서 지금 나간 사람을 대역할 수 있게, 즉각적으로 조치할 수 있게끔 다 지시했다구요. 그것 다 준비하고 있지요?「예.」
앞으로 전체적 체제를 어떻게 해야 되느냐? 지금 때로 보게 된다면 여성연합 활동을 제일 강화해야 된다구요. 여기에 승공연합이나 국민연합이나 교회도 전부 다 여성연합을 착지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에 착지할 수 있게 해야 됩니다. 결국 통반격파라구요. 가정에 이걸 정착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이 섭리적인 뜻에도 맞고, 금후의 정치 풍토가 아무리 전환하더라도 자동적인 정착지에 머무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리 도나 저리 도나.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활동 방향은 협회를 중심삼고 전도하는 것도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전도하는 것이 빠릅니다. 여자들 전도가 제일 빠른 것입니다. 그래서 그 여자들을 어디로 찾아가느냐 하면, 일반 여성조직에 군 책임자가 있고 도 책임자가 있지만 잘난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통반을 넘어가서 가정에 들어가 있는 이 사람들과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래 선생님이 이런 운동을 하게 될 때에 중앙조직을 정지시켜 버린 것입니다. 옛날 홍성표 때부터 전부 다 고향으로 가라고 내쫓은 거예요. 전체 조직 형태는 갖췄지만 모든 지방 간부들이 종적 기준에 전부 달려 있었다구요. 중앙으로부터 도·군·면까지 전부 다 종적으로 달려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핵심요원들의 정착지가 군청 소재지요, 면 소재지가 되어 있었다구요. 그것을 면 단위, 리 단위를 중심삼은 활동 기지로 평면화 시키라는 것이 저번에 여러분이 대회 할 때 활동한 운동 목표 아니었어요? 안 그래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렇습니다.」그것이 원칙입니다. 도시로 말하면 동을 중심삼고 통·반이 활동 무대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최후의 단위예요. 소생·장성·완성으로 가정을 찾아가는 최후의 단위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모든 것이 집중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대통령도 있고, 국회의원도 있고, 장관도 있고 다 있다구요. 이것이 사는 기지예요. 사는 집이라구요. 도의 도지사가 하는 일은 도가 돼 있지만 사는 집은 통·반 안에 다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점령하면 전국을 점령하는 것이 됩니다. 그러니 중추적인 모든 요원들을 평면적으로 전개시켜 놓는 것입니다.
그래서 뭘 하자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여성연합 조직을 강화하자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단위마다 반이면 반장, 통이면 통장의 교육을 서두르라고 한 것입니다. 41만까지 모았지요? 안 그래요? 전부 다 선생님이 지시해서 하라는 것을 다 했잖아요? 다 잊어버린 모양이구만. 41만 반을 어떻게든지 교육해 가지고 부인들 중심삼고 자녀를 흡수하는 거예요. 그러면 남편은 다 되는 것입니다.
섭리적으로 볼 때 지금 최종단에 종족적 메시아가 가정적 메시아를 찾아가는 길입니다. 가정적 메시아가 어디 있느냐? 집에서 산다구요. 리에서 사는 것이 아니고 면에서 사는 것이 아니예요. 그러니 집으로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곳이 섭리적 종착점입니다. 거기에 갔다가 돌아오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연합의 전국 조직을 세포까지 강화하자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까지의 목표 아니예요? 남자들도 도우라는 거예요. 지금 승공연합이니 국민연합이니 이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활성화시키면 이 여성연합 운동이 죽는다구요. 지부에서 운동을 하되, 여성연합을 앞에 내세워 전국적으로 침투공작 시키면서 승공연합의 여성들까지 거기에 가담시키면 된다구요. 그러면 된다구요. 다 사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국민연합 책임자 여성들을 가담시켜 가지고 여성연합 조직에 연결시키면 다 사는 것입니다. 그렇게 봅니다.
그러니까 현재 승공연합 체제가 어떻고, 국민연합 체제가 어떻고 염려할 상황이 아니라는 것입니댜. 우리가 갖추어진 지금까지의 실적 기반을 중심삼고 전국적으로 퍼져 있는 것을 수습해야 할 것은 당연하지만, 그것을 수습했댔자…. 남자와 여자는 다르다구요. 여자만 수습하면 다 수습되는 것입니다. 수습해 가지고 가정까지 데려가서 수습된 모두를 가정에 배치할 수 있는 요원으로서 분배시켜 가지고, 교육하는 겁니다. 예를 들면 41만 반장을 교육만 하면 다 점령되는 거라구요. 그게 제일 빠른 길입니다.
여성시대가 뭐예요? 섭리적으로 볼 때, 어머니를 중심삼고 전여성은 어머니 분신체라는 것입니다. 분신체라는 것이 막연한 말이 아니라 사실이라구요. 중생 원리에 의해 다시 태어나는 거라구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분신체가 되는 것입니다. 분신체를 필요로 한다는 것은 뭐냐? 지금까지 이 세계 50억 인류는 여자를 통해서 전부 다 태어났는데 이것은 타락한 여자라구요. 하늘과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된 어머니를 중심삼고 다시 태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본래는 복귀 과정에서 어머니도 가정적 어머니에서 종족·민족·국가·세계를 거쳐 나와야 됩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신부권입니다. 이 신부권 세계 판도를 찾아 나오는 거예요. 지금까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편에 여자가 없었다구요. 여자를 찾아야 되고 아들딸 찾아야 된다구요. 복귀 과정은 거꾸로니까 여자를 찾으려면 먼저 아들딸을 찾아야 됩니다. 그러고 나서 어머니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인 아벨 문제가 역사적으로 전개되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은 역사적인 사탄세계를 중심삼고 여자들을 빼앗아 나오는 싸움을 해 나왔고, 기독교의 목적은 뭐냐 하면 어머니를 세우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외적으로는 세계적으로 발전시켜 나오면서 끝에 가서는 이것을 통일해 가지고 어머니하고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이 영·미·불이라구요. 이것을 세계적 판도의 싸움을 해서 통합한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아들딸과 여자를 세계적으로 대표한 국가형으로 가질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게 영·미·불입니다. 2차대전 이후의 통일권입니다.
만약 통일 안 되면 어떻게 되느냐? 영육이 갈라져 가지고 싸웠기 때문에 이것이 통일이 안 되면 재림주를 맞이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오시는 재림주 앞에 해와권, 신부권이 영육으로 싸우는 입장에 서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그 하나된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 이 8단계의 승리의 패권 기반을 인수받아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돌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기반이 아담 해와의 가정적 기반이 아니라 세계적 기반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종족적 기반에서 복귀하려고 했는데 실패한 것입니다. 종족적 기반이 뭐냐? 야곱시대에 가정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모세시대의 민족적 기반의 실패, 예수시대의 국가적 기반의 실패를 재림시대에 연장해 가지고 세계적 기반에서 총결산 지어야 됩니다. 하나님과 끝에 가서 만나야 되는 거예요. 끝에 가서 끝장나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때는 사탄 본질과 하늘의 본질이 상치될 수 있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하나는 제거해 버리고 하나는 돌아서야 하는 것입니다.
여자로 보면, 완전히 타락해서 악마화한 여자이고 반대로 하늘화한 여자입니다. 그 하늘화한 여자의 기반이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타락 때문에 악마를 위한 기반이 됐던 것을 40년 동안에 재탕감한 거예요. 4천년 기반을 탕감한 것입니다. 어머니를 대신 내세워 가지고 여성 해방을 선포함과 더불어 이 승리적 자리에 서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 여성들은 전부 다 어머니 뒤를 따라가야 된다구요. 어머니를 반대하게 되면 완전히 사탄편이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라는 것은 사탄과 하등 관계없습니다. 장성기 완성급에서 사탄이 시작됐지, 그 이상의 시대는 타락한 그 인연과는 관계없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관리할 수 있는 시대권 내에 있기 때문에 성약시대와 참부모를 선포했다는 사실은 온 세계가 사탄의 침해를 안 받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어머님을 내세워 가지고 여성연합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되면 사탄과는 관계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온 세계의 여자는 어머니가 세계적인 승리 패권을 쥔 것을 온 세계 여자 앞에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이 조직이 세계평화여성연합입니다. 이것은 기독교가 해야 되는데 하지 못했습니다. 이것을 선생님의 승리의 판도를 중심삼고 재차 만들어 가지고 어머니한테 접붙이는 것입니다. 어머니에게 접붙이는 건 완성한 해와의 자리니만큼 해방 이후의 통일된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승리적인 신부의 자리에 선 것입니다. 통합된 조직이라구요. 그러니까 이것이 어머니에게 연결되므로 어머니가 플러스라 한다면 모든 것은 몸뚱이같이 마이너스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섭리적으로 보면, 선생님 앞에 어머니가 정부인, 본부인라면 이것은 첩의 자리라구요. 딱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노정에 있어서는 정처가 못 들어가게 돼 있다구요. 그 자리가 레아의 자리입니다. 레아는 라헬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라헬은 곁 갈래입니다. 예수시대의 사가랴 가정에서 그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재림시대에도 그와 같은 현상이 반드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돌아갈 중심은 해와도 아니고 영·미·불도 아니예요. 아들딸도 아니고, 어머니도 아닙니다. 그 어머니 자체가 사탄편에 있던 것이 180도 돌아서야 된다구요. 180도 다른 방향으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한바퀴 돌아야 된다구요. 여기서부터 한바퀴 방향을 전환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때가 왔다는 거예요. 이 방향을 전환하려면 전체가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전체가 돌아가려면 이 가정 전체를 중심삼고 세계화 운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이 벌어짐과 동시에 통일교회에 대한 지지 붐이 전세계적으로 움직여 나가는 것입니다. 이런 때가 왔기 때문에 일본에서…. 일본은 여자 국가라구요. 신부 국가입니다. 이것은 탕감복귀에 있어서 실패한 영국 대신 세운 나라입니다. 영국은 기독교 문화권에서 신부 국가인데 일본은 기독교 문화권의 색채가 없다구요. 이것은 잡도 문화권입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1차, 2차 여성 대회를 한 것입니다. 1차는 완전히 여성 대회라구요. 그걸 2차까지 해 가지고 해와 국가로서 어머니와 하나될 수 있는 신부 문화권 색채를 투입하자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잡도 국가가 기독교 문화권의 색채를 입는 것입니다. 그런 때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 미국은 아벨형이고, 독일은 가인형입니다. 또 미국이 아벨형이면 옛날의 자유세계는 가인형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국회를 중심삼고 어머니가 밟고 올라가야 되고, 유엔을 밟고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승리적 그 모든 세력권을 일본은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완전히 최후의 발악을 하는 거예요. 이걸 밀고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게 누구의 힘을 가지고 하느냐? 선생님을 따라 들어오는 거예요. 선생님을 치라고 해도 못 치는 것입니다. 원리 원칙이 칠 수 없게 되어 있어요.
해와권은 지금까지 장성기 완성급, 신약시대에 있어서는 어머니권 기준에서 칠 수 있었지만, 이걸 승리하고 따라 들어오는 것은 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어머니가 승리한 게 아니라구요. 다시 말하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까지 선생님에 의해 닦아진 그 터전 위에 딱 붙어 가지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세계적 기준에 딱 서 가지고 나섰기 때문에 어머니는 사탄권 내의 침식된 자리를 벗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과 유엔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길을 열어 준 거라구요. 길을 열어 줘 가지고 어머니를 대신 세워서 이것이 돌아 들어오도록 한 것입니다. 돌아 들어오기 위해서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고 다시 해와권과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일본을 열어야 되는 것입니다. 섭리적으로 일본을 열어야 된다구요. 여기 한국에서도 왜 여성연합을 조직하느냐 하면, 한국은 언니의 자리입니다. 형제의 자리라구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보면 첩의 자리지만 횡적으로는 어머니의 자리라구요. 장자권 여성, 장자권 어머니와 마찬가지예요. 장자권 남성 가인 아벨과 같이 여자는 하나님과 같은 자리입니다. 아담을 중심삼고 장자권 아버지와 하나되는 거라구요. 모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보면 모녀 관계에 있지만 종적으로 보게 형제 관계가 된다구요.
그러면 한국이 전국의 조직에서 여성을 대표해서 복귀된 누나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나라가 타락한 누나의 자리에 설 수 있어요? 복귀된 누나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본은 지금 복귀되어 들어오는 동생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해 가지고 장녀의 자리를 상속받아서 동생을 수습해 가지고 넘어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본이 역사적으로 최악의 발악을 다 한 것입니다. 최악의 발악을 한 거예요. 이렇게 했지만 선생님 계획대로 모든 것이 일방통행의 승리를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인 아벨이 하나되고 천사장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따라 들어와서 해와권 사탄세계를 다시 접붙여야 된다구요. 갈라져 있기 때문에 접붙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일본은 색깔이 달라요. 기독교 문화권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6천만을 물들여야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왜 5만 명을 교육하느냐? 5수 이후에 6수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 5만 명 교육을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6수의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 왼쪽에 있는 해와를 앞에 갖다 놓아야 된다구요. 딱 그거예요.
5만 명을 세운 것은 12명씩 6천만이에요. 6천만을 중심삼고 12명씩 해 가지고 물들이는 것입니다. 결국 한 사람이 1천2백 명을 하는 거예요. 예수시대에 120명이라면 재림시대에는 세계적이기 때문에 1천2백 명에 해당됩니다. 그런 영향을 미쳐야 된다는 거예요. 전도는 못 해도 물을 들여야 돼요. 붐을 일으켜야 된다구요. 태풍이 불면 나무가 한 곳으로 전부 휩쓸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방향을 바로잡아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 일본 작전입니다.
일본에서 이런 작전을 한 것을 세계적으로 연결시키려니까 여성들을 160개국에 파견하여 여성연합 간부의 이름을 가지고 세계에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래, 어머니의 여성 해방과 더불어 세계에 만들어 놓은 160개 지부를 중심삼고 파견하는 것입니다. 그 나라들은 가인권이에요.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보면 외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가서 접붙이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님의 명령을 중심삼고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일원화되어 가지고 전세계가 여성연합의 조직권 내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지금은 승공연합 조직, 국민연합 조직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이런 것을 다리를 놓아 가지고 전부 다 가정을 이루어 나가야 됩니다. 예수님의 가정이 세계적 대표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 중심한 세계적 대표 가정으로부터 국가적 대표 가정, 민족적 대표 가정, 종족적 대표 가정, 가정적 대표 가정으로서 가정 편성을 해야 되는 거예요. 예수의 잃어버린 신부 신랑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정 건설의 이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표면화시켜 가지고 3만쌍 축복한 것처럼 우리가 모든 전부를 축복을 중심삼고 주력하는 것도 이 시대의 흐름에 필요불가결한 요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을 어떻게 축복받게 하느냐가 문제입니다. 선생님이 승리한 것은 개인적인 기반에서부터 가정 기반, 종족 기반, 사탄세계를 전부 다 종적으로 싸워 올라온 것입니다. 세계가 여기서부터 이렇게 퍼져 나갔다구요. 8단계 하면 가정은 이거 하나고 종족은 더 넓은 거예요. 넓어지는 것입니다. 8단계입니다. 세계적으로 이렇게 되는데, 그것을 꽉 눌러 놓으면 이 점을 중심삼고 원형이 되는 것입니다.
종적인 싸움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아담이 타락할 때, 16세부터 사탄 몸뚱이를 중심삼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번성해 나왔다구요. 그래서 사탄 몸뚱이로 낳은 것을 점령해야 돼요. 사탄 몸뚱이를 점령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걸 점령해 가지고 사탄 몸뚱이를 통한 50억 인류 판도를, 사탄 내적 외적인 몸 마음을 중심삼고 이 길을 나가는 데 전체가 합해 가지고 반대한 이것을 밀고 나가서 전부 다 점령해 버리는 것입니다.
이 싸움이 세계의 끝에 가서 영계와 육계가 갈라져 가지고 하나님은 이 세계 끝에서 추방당하고, 인류는 이 지상에 전부 다 머물고 있는 것입니다. 오시는 주님의 사명은 여기서부터 구멍을 뚫어 가지고 점령해서 세계적으로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환고향이 나오는 거예요. 환고향시대가 온 거라구요.
내려오는 데는 천주적 입장에서 세계적 입장, 국가적 입장, 종족적 입장에서 정착하는 가정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가정으로 돌아와서 종적으로 섰던 것을 선생님의 관리권 내에서 사탄을 추방했기 때문에 눕혀 놓는 거예요. 왜 눕혀 놓아야 되느냐? 제1대조도 평행선상에서 완성하지 못했어요. 아담 해와도 같은 자리에서 사랑으로 하나되게 돼 있지, 아래위에서 하나되게 돼 있어요? 아들딸을 낳더라도 세상에서 1대 2대 이렇게 되게 돼 있지, 이게 종적으로 1대 2대 이렇게 안 되게 돼 있다구요. 1대 2대가 자꾸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게 지상이라구요.
그러니까 전세계의 아담 해와, 예수, 재림시대의 50억 인류를 오시는 주님이 점령 못 하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걸 싸워 이겨서 하나님을 모시고, 가정에서 떨어지고 쫓겨났던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가정까지 내려와서 반대하는 권을 승리했기 때문에 이 권내는 사탄권이 아니고 하늘권, 성약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이 접근 못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본연의 세계에서 평면 도상에 전개시켜 놓은 것입니다. 그 평행선에서 전개해 놓은 것을 무엇으로 연결시키느냐? 남자가 아닙니다. 여자라구요. 여자가 생겨나고 그 다음에 아들딸이 생겨나고 이걸 끝내 가지고 세계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고 이쪽까지 전부 다 왔다가 다시 가정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연결시키는 것은 탕감적인 연결입니다. 본연의 기준은 연결시킬 필요 없이 그냥 그대로 연결될 것인데, 이것이 갔다가 돌아올 수 있는 길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여기서 여자로서 개인적인 여자, 가정적인 여자…. 여자를 통해서 아들딸을 다 낳잖아요? 1대조, 2대조 주욱 해 가지고 세계 50억 인류, 수만 대 수천 대를 눕혀 놓았으니 여기까지 오는 거예요. 여기까지 와서 하나님을 모셔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천국 이상을 선생님이 가누어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그 천국 이상이 가정에 가서 서는 것입니다.
가정에 왔으니 가정에 심어야 돼요. 아담 해와는 가정의 대표인 동시에 종족의 대표요, 민족의 대표요, 국가의 대표요, 세계, 천주의 대표라구요. 왜냐하면 하나님의 실체 몸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실체 사랑의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가정적 실체 기반, 종족적 실체 기반이 있어야 됩니다. 이것이 지상천국이에요. 민족적 실체 기반, 국가적 실체 기반, 세계적 실체 기반, 그래 가지고 그것이 지상천국 국가, 지상천국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세계에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영육일체권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권내는 사탄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유천지라구요. 그러니 여기 왔다가 돌아가야 돼요. 돌아가는 데는 천사장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때는 여자가 아기를 낳은 것보다도 아기를 밴 자리에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나 전부 다 아기를 낳아 버렸다구요. 낳아 버렸으니까 이때에는 전부 다 다시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 뱃속에 들어간 이 아기가 참아버지의 사랑과 참아버지의 생명의 씨를 받은 아기가 아니예요. 이건 어디까지나 타락한 생명과 타락한 아기 씨에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아기를 배 가지고 세계적인 아기까지 해 가지고 전부 다 어디로 들어가느냐? 거꾸로예요. 이 끝이 가정이 되어 있으면 세계적 끝에는 가정이 되어 있고 저쪽에는 세계적, 우주적 어머니가 있습니다. 이것이 거꾸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가 가정적 메시아를 찾는 것입니다. 가정에 있는 아기들은 전부 다 종족적인 메시아의 뱃속을 통해서, 어머니 뱃속을 통해서, 선생님이 국가적 기준에서 160개국 대표 자리에 섰으니 여기서부터 주욱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걸 연결시키게 되면 전부 다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머니 뱃속에 들어갔던 50억 인류가 남자는 빼놓고 여자하고 아들딸, 2세입니다. 2세는 2차대전 이후에 재림주 앞에 속할 수 있는 무리였다구요. 이걸 낳아 놓았다는 것입니다. 본래가 하늘이 수습할 수 있는 2세가 되고 하늘의 아들딸이 되어야 될 텐데, 이것이 못 됐기 때문에 복중에 집어넣어 가지고 다시 낳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한 어머니 뱃속에 전부 들어갔어요. 세계 50억 인류 전부가 가정적 메시아에서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를 통해서 전부 다 어머니 뱃속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한 사람이 대표입니다. 여러 사람을 생각하면 복잡한 거라구요. 역사 이래 해와에서부터 지금까지의 여성을 전부 다 대표한 한 집이 됐다는 것입니다.
집에 들어가 있는 여자들도 그렇고 아기들도 전부 다 사탄의 피, 사탄 생명 씨를 받았지 본래의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씨와는 관계없는 것입니다. 여기는 참부모가 되어 있습니다.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성약시대를 발표한 거라구요. 뜻이 이루어지는 가정적 출발을 볼 수 있는 입장에서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아기를 배서 10개월 동안 전부 다 키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 관계에서 하나될 수 있는 체휼적인 과정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아기 씨가 새빨갛다면 어머니 아버지하고 10개월 동안 지내는 가운데 핑크색이라도 물이 들어야 왼쪽으로 거꾸로 들어왔던 것이 선생님의 본연의 아기 씨와 같은 자리에 접붙여 가지고 하나되어 돌아가서 새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들어온 것이 선생님의 몸뚱이를 통해서 아기를 사랑 가운데서 심어 주는 것입니다. 그냥 나오지 않습니다. 사랑의 길을 통해서 어머니 뱃속을 통해 가지고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본연의 해와는 우주의 어머니와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에서 다시 태어나서 거꾸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세계적 어머니로부터 국가적 어머니, 종족적 어머니, 가정적 어머니까지 다시 태어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못 하면 가정적 어머니 배가 없는 거예요. 태어날 수 없다구요. 이것이 중생의 원리입니다.
사탄권 내에서 이렇게 태어났던 것을 탕감해 가지고 전부 다 부정하는 것입니다. 부정해 가지고 참부모를 통해서 다시 낳으면 여기서부터 천국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본연의 완성한 아담의 뱃속과 어머니 뱃속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이건 참부모라구요. 거짓 부모의 사랑으로 세계적으로 퍼진 걸 전부 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거꾸로 들어가 가지고 참부모의 문을 통해 나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둘이 아니예요. 하나의 부모니까,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서 아버지의 사랑을 중심삼고 다시 낳았다 하는 자리에 서야 여기서부터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이건 잘라 버리는 거예요. 이래야 깨끗이 청산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여자라구요. 2차대전 직후 상황의 세계 여성들을 중심삼고 2세만 수습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전의 이것은 전부 다 천사장이에요. 그래서 전부 종으로 부려먹어야 됩니다. 그게 원리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외적인 모든 조직을 무시해 버리는 거라구요. 그래서 리 단위, 면 단위에서부터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정을 중심삼고 소생·장성·완성, 이것이 한 팀이에요. 3단계가 한 팀이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면 단위, 동 단위가 활동 무대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통과 장치라구요. 하늘이 이만큼 낮춰져 왔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무슨 정치니 뭐니 하는 것은 생각할 여지가 없어요. 유종관, 알겠어?「예.」무슨 선거 때가 오고 해도 관계없어요. 아담 해와가 무슨 선거가 필요해요? 그런 것은 생각하지도 말라구요. 언제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틀린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안 합니다.
나라는 다 망하게 돼 있어요. 미국도 망하고, 일본도 망하고 전부 다 망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 문을 통하지 않으면 망하게 돼 있는 거예요. 이 문을 통하는 데는 전부 다 공식적인 기준에서 어머니 뱃속을 중심삼고 들어가야 됩니다. 들어갈 때는 형제가 들어가야 된다구요. 쌍둥이가 들어가야 되는 것 아니예요? 그 쌍둥이 하나된 것이 어디까지 들어가야 되느냐? 어머니 본연의 뱃속에 들어갔다는 조건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 여자들은 어머니의 분신입니다. 한 몸이 됐다고 생각하라구요. 이걸 심정적으로 체휼하고 느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선생님과 하나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다시 들어왔다가 이렇게 해 가지고 다시….
어떤 여자도 선생님을 절대 반대할 수 없습니다. 그건 꿈에도 생각하지 못한다구요. 그렇게 생각했다가도 자꾸 돌아간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어때요? 서명진도 그래?「예.」그런 거예요. 본래 그렇게 돼 있습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종적으로 보면 본처와 첩의 관계이고, 횡적으로 보면 일본은 형제라는 것입니다. 형제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일본을 중심삼고 장자권을 복귀해야 된다구요. 일본의 모든 것을 인수받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인수받으려면 어머니를 먼저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맏딸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맏딸보다도 사랑의 동반자로 서야 되는 것입니다. 이와 딱 반대로 천사장은 전부 다 선생님의 원수예요. 이것은 둘째 번 첩 같은 것입니다. 어머니의 원수예요. 아담을 중심삼고 타락한 남자들은 완성한 아담의 원수입니다. 천사장이 원수지요? 아담 몸뚱이, 16세에 연결된 그것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타락한 이후 아담의 그 기준을 중심삼고 접붙여 가지고 사탄세계의 아담 몸뚱이, 50억 인류를 낳아 줬던 그 몸뚱이를 추방해 버렸다구요. 그 몸뚱이를 추방했지만 낳아 준 몸뚱이가 없어진 것입니다. 그러나 사탄은 이것을 데리고 못 간다구요. 그걸 남겨 놓았기 때문에 선생님 품에 이것을 다시 접붙여서 아담 대신 제2아담 형태를 만든 것입니다. 제2여편네 자리, 제2 땜질한 가짜 아담을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제2신부, 제2어머니의 자리, 제2아담 자리를 맞춰 주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여편네를 절대 여편네로 세우면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이 끝날 때까지는 원래는 부부 생활을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천사장 자리에서 완전히 자기 아내를 해와로 모셔야 되고 그 아들딸을 하늘의 왕자 왕녀로 모셔야 됩니다. 그것이 천사장의 사명입니다. 왕자로 왕녀로, 또 여왕으로 모시기 위해서도 아들딸이 필요하고 여자가 필요합니다. 이것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뭐냐 하면, 승공연합이고 국민연합은 다 지나갔어요. 그 여자들을 전부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관계되어 있던 수많은 사람들, 승공 교육을 받은 사람들은 천사장입니다. 그 사람들이 사랑 관계를 맺고 있던 그 여편네와 아들딸을 찾아오면 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세계평화여성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여성시대를 발표하는 것입니다. 여성시대가 말만인 줄 알아요?
이래 가지고 천사장 자리에서 여자를 여왕과 같이 모셔야 되고, 아들딸은 여왕의 아들딸이니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왕자 왕녀로 모신 이 기준에 섬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이쪽에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몸뚱이를 다시 접붙여서 제2아담 자리에 서 가지고…. 저쪽에서 어머니가 원하고 자식이 원해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을 어머니가 먼저 했어요. 어머니가 원하고 자식이 원해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자기들이 축복을 원하면 축복해 주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누가 원한다구요?「어머니입니다.」왜 그런 거예요? 타락은 사탄이 원했다는 것입니다. 그것과 반대예요. 이렇게 어머니를 잡아 쥐고 아들딸을 잡아 쥐었으니 여기에서 어머니와 아들이 원해야 부모는 하늘을 대해 가지고 비로소 승낙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승낙을 받아야 거꾸로 접붙여 가지고 제2아담 자리, 타락하지 않은 기준을 밟아 가지고 선생님 뒤에 따라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탕감복귀가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전문 표제입니다. 전문적으로 완성해야 하는 표제라는 것입니다. 동네에 가게 되면 남자들은 보지 말라구요. 남자들은 쓰레기통에 들어갈 것이라고 생각하고 여자들을 보라구요. (웃음) 원리적인 거예요, 이건 내 말이 아니라구요. 남자는 천사장이에요. 타락한 천사장은 쓸데가 없습니다. 그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타락시킨 해와를 하늘나라의 여왕으로 모셔야 되고, 사탄의 역사로 인류를 상처받게 하고 하나님을 고생시키는 그 아들딸을 그 어머니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왕자 왕녀로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천사장의 사명이 그거예요.
왕자 왕녀로서, 여왕으로 모시고 아담까지도 왕으로 모시고 살다가 천상세계에 따라 들어가게 돼 있는 것이 천사장의 사명입니다. 그걸 못 했으니 딱 반대라구요. 남자들을 남자로 생각하는 그 눈을 가졌으면 여러분도 전부 다 사탄편입니다. 선생님 대신 눈이 돼 가지고 남자로 안 봐야 된다구요. 이게 보류권 내에 들어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어머님을 그렇게 모시고 자기 아내를 모시면 계대를 받을 수 있고, 선생님도 그렇게 모셨기 때문에 계대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가 되어야만 어머니의 계대를 이을 수 있고, 선생님과 하나되어야만 제2아담으로 접붙여 가지고 국물이라도 얻어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무엇을 얻어먹을 수 있다구요?「국물입니다.」(웃음) 그렇게 돼 있다구요. 이것이 선생님 말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땜질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승리한 것을 눕혀 가지고 땜질을 한 것입니다. 땅에서 완성 못 한 것을 땅에서 갖다 붙이고 다시 낳는 일을 하고 가야만 비로소 하늘나라 권속으로 돌아갈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남자하고 축복받지 않은 세상 남자가 차이가 있습니까?」축복은 뭐냐? 축복받는 것은 타락한 그 자리에 다시 올라가 가지고 완성권 내로 들어가기 위한 관문입니다. 완성권은 세계 통일권입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거 만들 때까지 얼마든지 떨어져 나갈 수 있다구요. 완성권에 도달할 때까지 떨어지게 되면, 잘못하면 사탄한테까지 떨어져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도 교회 축복, 남북통일 국가 축복, 세계 통일이 되면 세계 축복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완성권이에요. 선생님이 비로소 역사의 참부모로서 성약시대 완성권으로 들어가 가지고 참부모를 선포한 것입니다. 이제부터 제1대조가 생겨나는 거예요. 여러분을 2대조 계대를 잇게 하려니 그 조건이 뭐냐 하면, 예수 죽인 죄, 아담 죽인 죄를 전부 다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세계적 판도에서는 부모님이 승리한 계대를 받았지만, 가정적 판도, 종족적 판도, 국가적 판도에 있어서는 여러분이 예수님이 해야 할 책임 못 했던 것을, 그 조건을 세워야만 되는 것입니다.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 메시아를 평면적으로 볼 때 이것이 완성이고 저게 아담 가정이라면 소생·장성·완성으로 돼 있다구요. 역사적으로 보면 1대, 2대, 3대가 돼 있어요. 그래야 땅에서 같이 만나는 것입니다. 종횡으로 만나는 것입니다. 종횡으로 만나지 못한 것이 타락입니다. 종횡을 중심삼고 횡적인 것을 누여 놓으니까, 종적으로 누여 놓으니까 이렇게 되는 거예요. 1대조, 2대조, 3대조 4천년 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4천년을 살 수 없으니 40년에 이것을 압축시키려니 1대조, 2대, 3대조는 하나님의 첫째 아들, 둘째 아들, 셋째 아들입니다. 이것을 40권 내에서 첫째 아들, 둘째 아들, 셋째 아들로 해 놓으니 그 일은 다른 종족을 넣을 길이 없습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자기 상대적 기준을 중심삼고 20대, 30대, 40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축복해 준 것이 횡적인 예수 자리를 탕감해 준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는 국가적 기준이니까 종족과 가정만 연결되면 되는 것입니다.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종족적 메시아 자리에서 가정적 메시아를 탕감수에 의해서 160가정을 축복시키라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환경이 눈앞에 다 왔다는 것입니다.
오늘 잘 얘기해 주니까 때가 달라졌다고 하지. 반대가 없어요. 자기들도 모르게 자꾸 그러고 싶어진다구요. 봄이 되고 여름이 되면 더워서 벗으라고 안 해도 전부 다 벗고 싶지요? 마찬가지예요. 그래야 좋은 것입니다. 그래야 편안하다구요. 그런 시대에 들어간다구요.
그래서 이것이 3형제입니다. 그러니까 셋째 형이 대승을 했기 때문에 셋째 형이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셋째 형에게 제1아담의 승리가 들어가 있다구요. 구약시대 완성과 신약시대 완성이니까, 둘째 형이 다 들어가고 그 다음에는 성약시대의 완성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신약시대, 예수시대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축복받은 사람이 종족적 메시아의 이름을 가지고 가서 예수 자리에서 실패한 제1대조 아담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탕감복귀라는 것입니다.
이 세 아들을 중심삼고 실패했던 것을 세 아들권 내에서 평면적으로 1대조, 2대조, 3대조 역사 전체를 타고 넘는 것입니다. 그 수천만 대가 있더라도 세 아들로 압축해 놓았기 때문에 형제 관계를 연결하게 되면 부자지 관계가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이룬 모든 것을 아들딸이 상속받게 된다구요. 평면 도상에서 한꺼번에 축복할 수 있는 거예요.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사탄이 변론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볼 때는 선생님이 국가적 대표입니다. 그래, 현재 국가 대표자들을 전부 다 구사레(くされ;비웃으며 몹시 욕하는 말) 주는 것입니다. 미국도 가짜가 점점 많아져요. 추방해야 된다구요. 일본도 그렇다구요. 천황 계통이 이제 평성(平成)이 돼 있고, 호소카와(細川)가 돼 있다구요. 한국도 지금 선생님한테 업히잖아요? 김일성도 업히고 말이에요.
어머니가 해와 국가에서 승리해 가지고 들어와 어머니 중심삼고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하고 공산당이 가인 아벨인데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대학가에 가서 강연한 것입니다. 카프가 쫓겨났다구요. 대학가에 기반이 없다구요. 이걸 어머니가 다시 낳아야 된다구요. 낳는 놀음을 해야 한다구요. 장자권을 전부 다 낳아 주는 것입니다. 40개 대학에서. 4천년 고개를 탕감하려면 40일 탕감을 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되니까 기독교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기독교와 사탄은 가인적인 세계, 사탄권 내의 가인 아벨입니다. 이게 하나되어 가지고 반대했는데 언제든지 하나되게 된다구요. 명동성당이 공산당 기지가 되고, 이름 있는 기성교회도 전부 다 공산당 기지가 돼 있다구요. 신기한 일이지만 그것이 그럴 수밖에 없다구요. 2차대전 후에 사탄이 점령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는 전부 거기에 들어가서 문총재를 때려잡으려고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40년 동안 돌아올 수 있는 길을 40년 내에 완전히 멸망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 이상으로부터 천국 이상, 사랑 이상의 판도를 펴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완전히 사랑을 똥구덩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프리 섹스, 호모섹스, 천사장은 소유권이 없으니까 여자끼리 남자끼리 그렇게 된다구요. 사랑에 대한 욕정을 어떻게 해소할 수 없으니 동물세계에도 없는 그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건 전부 다 멸망하는 거예요. 씨알머리가 없으니 일대도 못 가는 것입니다.
이 판국을 수습해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엊그제 얘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근친상간 관계가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걸 컨트롤하고 돌아갈 수 있는 비법이 선생님한테 있는데 선생님을 쫓아냈으니 전부 다 굴러 가지고 빠져 든 것입니다. 다시 40년에 찾아 가지고 돌아왔으니 이것을 정비해 가지고 악은 악대로, 선은 선대로 갈라 가지고 새로운 국가 이상을 찾아 만드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2000년까지입니다.
내 앞에 무슨 정치 풍토가 어떻고, 국회가 어떻고 하는 것은 풋! 내가 어저께 신순범한테도 그랬지만 '국회의원이 뭐야?' 하고 들이제긴 거예요. 국회의원이라고 자랑스럽게 와 가지고 그런 말을 하느냐 이거예요. 내 눈에는 국회의원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엊그제 정부의 3부 요인들이 와 가지고 나한테 배우고 갔지, 내가 배웠어요? 내가 배웠어요, 배워 줬어요? 배워 줬지요. '문총재를 알아모십니다.' 그거예요. 저들이 나를 알아모시지 않으면 좋지 않다는 거예요. 영계에서 걸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 끝내고 내가 미국에 가게 되면 좋을 거라고 생각한다구요. 선생님 안중에는 무슨 승공연합, 국민연합, 여러분 교구장, 이것들을 어떻게 비지땀을 흘리게 부려먹을까 생각할 뿐이지, 편안하게 해 줄 생각 꿈에도 없다구요. 그게 원리관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전부 다 선생님의 피 빨아먹고 회사에서 전부 다 도적질을 했다구요.
국물도 없이 조사를 하라구요. 알겠어, 곽정환!「예.」원리가 그래요. 청소를 깨끗이 하는 거야. 전통을 깨끗이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빨을 뽑았으면 이빨을 뽑고, 전부 청산하고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것입니다.
내일 문장로 불러 가지고 선생님이 지시한 대로 하라구요.「예.」필요하다면 이제 감사요원을 지원하라구요. 일화 사장에서부터 역대 사장들이 뭘 해먹었는지 샅샅이 조사해야 되겠다구요. 이래 가지고 법정 처단해야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영적인 모든 조건을 남겨 가지고는 그냥 못 넘어가는 거예요. 그냥 넘어갈 수 있는 길이 있으면 내가 고생을 안 하는 것입니다. 나에게 용서해 줄 권한은 없습니다.
유종관, 알겠어?「예.」뭐 때가 오고, 그따위 수작은 그만두라구.「36만쌍 합동축복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외부 세력이 잘 가동되어야 축복자가 많이…. (유종관)」여자들만 하라구요.「여자들한테 한번 물어 보십시오. 남자가 동원돼야…. (유종관)」글쎄, 남자가 전부 다 종이 돼 가지고 심부름해 주라구. (웃음) 그게 하나되어 있다면 동원되게 되어 있는 거야. 오라고 하면 오고, 심부름을 시키면 종같이 부림을 당하라는 거야. 그것 하기 싫어? 그러면 천리의 대도(大道)를 망쳐 버려.
여편네를 여왕과 같이 모시고 아들딸을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로 모셔 가지고 부모님과 하나될 수 있게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지 못하면 타락한 천사장은 그냥 그대로 뻗어 나가는 거예요. 그게 원리관입니다. 이 놈의 자식들, 남자 녀석들! 지금 세상을 남자가 망쳐 놓지 않았어요? 하나밖에 없는 남자인 문선생을 쫓아내고 다 망쳐 놓았다구요. 누가? 사탄세계 남자들이 그랬다는 것입니다. 섭섭한 것 있으면 말해 보라구요.
여자들한테 물어 보라고? 자기들이 그런 얘기하게 돼 있어? 지금까지 부려먹고 여자 앞에 천추의 죄를 짓고 비법적인 행동을 한 것처럼 남자라고 해서 드세게 여편네 대해 이러고저러고 하게 돼 있지 않습니다. 여자들은 전부 다 선생님편에 와 있다구요.
사랑하려면 10배 이상 돈을 내고 하라는 거예요. 탕감수라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말해서 간판 붙여 가지고 숫자까지 밝혀서 실천하고 넘어가라고 할 것입니다. 그러면 다 걸려들어 나가자빠질 것입니다. 잔소리하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구요. 늑대 말고 천사장 놀음을 하라구요. 여편네 궁둥이를 옛날에는 마음대로 가서 만지고 쓸고 이랬지만 이제는 어림도 없다구요. 여자가 프로포즈해 오면 모르지만 말이에요.
여자들도 그래요. 지금 때는 자기의 책임을 중심삼고 전력을 다할 때입니다. 온갖 정성을 다해야 한다구요. 해산의 시대라는 것입니다. 해산하는데 남편 생각이 나요? 해산하는 시간에 남편이 생각나요? 여자들, 남편 생각나요?「안 납니다.」나더라도 잡아죽이려는 생각이 날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똑똑히 알았어요? 유종관!「예.」국회의원이고 하는 그런 말을 나한테 하지 말라구, 제발. 무슨 장관이고 무엇이고 내게 상관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국회의원을 내가 찾아가서 만나지를 않았다구요. 장관을 찾아가서 만난 적이 없어요. 내가 그런 사람을 찾아가서 교섭해 가지고 이익 보겠다는 생각이 없다구요. 그들이 내 신세 지게 될 것이 뻔한데 말이에요. 똑똑히 알라구요. 여러분도 그런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 사람들은 나한테 신세를 져야 할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자주적인 사나이가 되라는 것입니다. 어렵다고 해서 신세 지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리고 가정적으로 볼 때, 앞으로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더 많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가정 위주예요. 개인 위주가 아니라구요. 교구장도 교구장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교구장을 해먹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떨어져 나간다구요. 진짜 타락한 천사장 자리에 서는 거예요. 여자를 딱 붙들고 지켜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를 위해서 자기는 집 지키는 사람이 되어 가지고 보호해 줘야 된다구요. 종은 그래야지요? 천사장이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보다 잘 먹고 다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잘 먹고 잘 입고 다녀도 안 되고. 물어 보고해야 한다구요. 자기가 없는 것입니다.
남자는 선생님 안중에 없다구요. 여자를 다 수습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자들은 전부 다 여편네 대신 두메 산골에 있는 토막집에 여자가 있으면 가서 모셔야 된다구요. 아기들을 왕과 같이 모실 수 있고 자기보다 천배 만배 귀하게 모실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구요. 이런 말 들으니 기분이 좋아요, 기분 나빠요? 남자들은 기분 좋지 않지요?「좋습니다.」정말이에요? 나도 말하면서도 기분이 좋지 않은데? (웃음)
어쩌다 타락한 후예가 돼 가지고, 어쩌다 이런 걸 다 알아 가지고 내가 진구지통에서 이런 형극의 놀음을 하는지, 어휴! 몰랐으면 나도 통일교회 신자가 되어 얼마나 편하겠어요? 마찬가지예요. 부모의 자리에만 딱 있어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의 특권적인 것을 전수해 주려고, 상속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까 누가 부모님의 은혜를 갚을 길이 없다고 얘기했어요?「전북 교구장이 몽시 가운데서…. (곽정환)」그래, 그것 맞는 말이에요. 암만 갚으려야 갚을 길이 없습니다. 깨끗해졌어요?「예.」여러분도 지방의 교구장이 됐으면 교구장이 승공연합 지부장하고 한 집에서 살아야 된다구요, 원래는. 한 집에서 형제같이 살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 형제를 거느려야 할 교구장이 자기 혼자 중심삼고 이렇게 하면 발전 안 한다구요. 원리 원칙대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이 중심입니다. 축복가정들은 앞으로 선조들이 지방에 내려가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제1대조 아담이 세계시대에 살아 있다면 저 산골, 먼 곳에 가 있을 것 아니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다고 그걸 모른다고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한 줄기 나무와 마찬가지입니다. 공동 운명입니다.
협회도 그래서 정대화를 부협회장으로 만들고 협회장을 중심삼고 여자 넷을 편성한 것입니다. 교회 대표 둘하고 식구 대표 둘하고 이렇게 편성하게 되어 있지요? 사위기대 아니예요? 정대화하고 임자의 여편네가 교회의 대표 된다면 식구 대표 둘과 가인 아벨로 전부 다 사위기대를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복귀된 나라에서는 가정이 책임지는 거예요. 여편네가 잘못해도 전체가 가정이 걸리는 거예요. 아들딸이 잘못해도 가정이 걸리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 때문에 부모가 걸리고 다 걸렸지요? 다 걸리는 거예요. 가정 이상을 완성하는 시대라구요. 총리가 된다면 그 가정이 임명받는 거예요. 총리 혼자가 아닙니다.
가인 아벨과 같이 돼 있기 때문에 한 문중에서, 아벨 문중에서 문제가 있으면 가인 문중과 하나되어 가지고 수습하는 것입니다. 문중의 조상들도 가인 아벨로 하나되는 거예요. 문제가 생기면 전체가 합해 가지고 책임지고 악다리 사탄을 추방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콘도미니엄 중심삼고 한국·일본·미국 사람들을, 7개국 사람을 같이 훈련시키겠다는 말을 못 들었어요?「들었습니다.」그것이 괜히 하는 말인 줄 알아요? 그래 놓아야 싸움이 없는 것입니다.
싸움해 가지고 갈라졌다구요. 갈라진 이 세계를 탕감하기 위해서는 민족을 넘고 인종을 넘어 화합해야 됩니다. 그래야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3년 이상 화합했다가 갈라지게 될 때는 눈물을 흘리고 서로 따라가 살고 싶을 수 있는 이런 정(情)의 인연이 남겨져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괜히 콘도미니엄을 만들라고 하는 줄 알아요?
방대한 내용, 이 꿈같은 얘기를 현실적으로 평면 도상에서 혼자 40권 내에 몰아넣어 가지고 청산짓는 것입니다. 꿈같은 얘기예요. 꿈같은 얘기인데 사실적 얘기입니다. 여러분에게는 꿈이지만 선생님은 생애를 두고 다 거쳐 이루어 온 것입니다.
그래, 공산당도 자기들 목이 말려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제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남북한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보게 된다면 원리연구회하고 공산당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된 이 기준을 중심삼고 청소년하고 대학생하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청소년은 아벨이에요. 이것이 하나되면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남한에서 대학생과 청소년이 하나된 것이 아벨이 되고, 북한 청소년과 대학생이 하나돼 가지고 가인이 되는 것입니다. 또 그걸 중심삼고 모스크바에 가서 청소년과 대학생을 중심삼고 세계평화청년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가인 아벨을 공식적인 기준에 맞추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지막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세계적인 평화연합을 중심삼고 평화학생연합을 편성해 가지고 그 꼭대기에 올라가면 다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김일성이건 어느 대통령이건 있으나 없으나, 그건 자꾸 까라지게 돼 있다구요. 데모가 벌어지게 된다구요. 참 이상하다구요. 그 고개를 넘어갈 때 왜 하필 전부 다 시골 사람이 와서 야단이에요? 시골 사람입니다. 최고의 꼭대기가 나오는데 농민들이 야단하는 거예요. 공산당 젊은이들, 학생들을 중심삼고 그런 놀음 하고 있잖아요? 그게 다 상대적입니다.
유종관, 알겠어?「예.」유종관이 한 자리 맡겨 줄까?「아닙니다, 그런 욕심은 없습니다.」욕심은 왜 없을꼬? 욕심이 코에도 두덕두덕 하고, 이마에도 있고, 귀에도 귓불을 보게 되면 욕심이 있게 되어 있는데. (웃음) 한 자리가 무슨 자리인 줄 알아요? 똥자리입니다. (웃음) 자기 일하는 데가 제일 복자리예요. 선생님이 말하는 이 자리가 복자리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을 괜히 했어요? 홍성표 때 다 쫓아 버렸지요? 사무요원과 조직적인 연락을 전부 다 할 수 있게 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이 면과 하나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괜히 그런 얘기를 하고 있는 줄 알아요? 그것이 이론이 통하고 맞기 때문에 그런 얘기하지, 주먹구구로 그것이 다 들어맞을 것 같아요? 저녁 먹고 갈 거예요, 윷놀이라도 한번 하고 갈 거예요? '에라, 남자들은 이렇게 천대받느니 죽자!' 하고 복수하는 의미로 윷가락 한번 두드려 부수고 가지. 저녁 먹고 윷이나 한번 놀고 가지.「예.」
「아버님, 11명은 어떻게 결정을 안 해 주십니까? (곽정환)」그래, 미국 가겠느냐고 물어 봐도 가만 있고 말이에요.「아까 가겠다고 다 손 들었습니다. (곽정환)」미국에 가겠다는 사람은 종교 비자를 받아 가지고 오라구요. 미국에 가서 교포 교회를 해야 되겠습니다. 교포 교회니까 한국말을 해도 괜찮을 것입니다.「뽑힌 사람들은 영어도 가서 쉽게 배울 것 같습니다. (곽정환)」서울이 22교구인데, 2교구씩 하나로 합해 가지고 열한 명을 뽑아도 괜찮을 거예요.「전에 11명이 뽑혔습니다.」뽑혔어?「예.」또 뽑아도 괜찮을 거라구. 많이 내보낼수록 좋다구. 그저 웬만하면 외국에 갔다 오는 것이 좋습니다.
「아버님, 유 티 에스(UTS) 과정을 밟게 해 주면 좋겠습니다.」유 티 에스? 응. 유 티 에스 과정을 밟아도 되지. 누군가? 황선조도 가라구. 앞으로 유 티 에스(UTS)를 나오게 되면 전세계의 통일교회 지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교회에서는 신학교 나온 사람이 제일 뼈입니다.
아까 송영석이라고 했지? 전북대? 전북대도 다 때려부수라구요. 그런 거예요. 세상에, 선생님이 대학 하기를 소원했던 것이 벌써 20년이 넘었어요. 20년이 뭐야? 벌써 40년 전부터 연세대를 전부 다 타고 앉으려고 한 것입니다. 그 한을 풀어야 되는 거예요. 연세대 이상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돈을 들여서 지금 하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2세들을 연세대에 보내? 앞으로 두고 보라구. 어미 아비가 조상 돼 가지고 왜 나를 연세대에 보냈느냐고 아들딸한테 전부 다 참소받는다구요. 아들딸이 갈 수 있는 학과가 성화대학에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학교 보내면 전부 다 걸린다구요. 선생님 자신을 무시하는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이 잘못 교육해 가지고 그 따위 놀음을 하게 만들어 놓았어. 너희들이 건전한 사상이 못 들었다는 거야. 성화대학의 경쟁률이 얼마?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이게 필요하기 때문에 통일교회 조직을 전부 다 해체해 버린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나라가 어디 있고,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혁명이에요, 혁명. 일본도 그렇게 하라고 한 내 말을 안 듣고 저렇게 된 것입니다. 한국 여자들이 전부 다 일본으로 편입하면 좋겠구만. 가서 좀 도와주게.
문흥권은 어디 있었나? 처음 보이네.「있었습니다.」번대 머리가 되면 잘 보이는데, 늙어서 허리가 꼬라져 가지고 이렇게 앉았던 모양이구만.「아직 허리는 구부러지지 않았습니다. (문흥권)」글쎄, 얼굴이 안 보이니까 그런 거 아니야? 번대 머리는 어디 가든지 첫번으로 보이게 돼 있는데, 허리가 꼬부라져서 줄어들었기 때문에 안 보였을 것 아니야?
여성연합의 이사 되는 사람들은 전부 다 강의를 해야 된다구요. 강의 훈련을 시키라구요. 김중수!「예.」데려다 시켜.「예, 알겠습니다.」여성연합 여자들도 전부 다 강의 못 하면 안 된다구. 어디 가서 밥도 못 얻어먹는다구. 밥 됐어요?「아직 안 됐습니다.」상금 걸까? 상금 걸어, 말아?「걸어야 재미있습니다.」상금 걸 돈 좀 줘.「식사는 7시에 됩니다.」몇시야, 지금?「6시 35분입니다.」변소들 갔다 와요.「전체 기립해서 경배드리겠습니다. (곽정환)」(경배) 미국 오고 싶은 사람들, 고생하고 싶은 사람들은 보내라구.「예.」연합회 회장들을 이번에 뺀 자리에 전부 다 메우라구.「예, 그렇게 후속조치해서 결정하겠습니다. (곽정환)」자기 고향에서 교구장이 실력이 있든가 교역장이 실력이 있으면 그렇게 배치하는 거야. 앞으로 가정들을 전부 다 강화해야 되겠다구.
모든 문제는 투르 러브(true love)에 걸려 있습니다. 과거·현재·미래를 통해 모든 인류는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참사랑을 찾으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참사랑이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여러분은 알아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이걸 알고 있습니다. 참사랑이 무엇인지 압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이 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 길을 따라가면 누구나 완성을 해서 자랑할 수 있고 감사할 수 있는 사람이 반드시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과학의 세계도 앎으로 말미암아, 공식을 통한 지식 기반이 있기 때문에 그 아는 것을 모두 다시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아는 사람은 실체, 대상적인 실태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도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할 것이라고 밝혀 말한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 상대를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재창조,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 중심이 선생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알고 있는 것을 배움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상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참부모라는 말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하는 데서 성립되는 말입니다. 혼자서는 안 됩니다.
그러면 참부모는 두 사람인데, 두 사람 가운데서 남자와 여자인데, 남자를 대표한 선생님, 여자를 대표한 선생님은 역사를 통한 대표적인 인간으로서 하나님이 볼 때 오 케이, 넘버 원이라는 것입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나님이 임명할 수 있다는 것은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의 자리에 설 수 있기 때문에 축복을 하는 것입니다.
일반 종교인들은 그걸 모릅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단 하나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은 사랑입니다. 사랑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자극적인 사랑, 자극적이요 충격적인 사랑은 상대로부터 오는 거예요. 자기로부터 오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에게 사랑이 있나요, 없나요? 하나님은 사랑의 뿌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랑도 가지고 있고, 생명도 가지고 있고, 역사를 이어갈 수 있는 혈통도 갖고 있습니다. 우리 인간들이 요구하는 모든 것을 다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사랑을 갖고 있지요?「예.」정말 있어요? (웃음) 여러분도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다구요. 그리고 역사가 연결될 혈통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이 사랑을 볼 수 있어요? 만질 수 있어요? 없습니다. 무엇을 통해 아느냐? 필링, 느낌을 통해 안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있지만 사랑을 본 사람 없습니다. 만진 사람 없습니다. 그렇지만 느낌으로 다 아는 거예요. 여러분, 양심 있어요? 봤어요? 만져 봤어요? 어떻게 알아요? 느낌으로 아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봤어요? 하나님을 만져 봤어요? 못 봤습니다. 무엇으로 알아요? 그러면 사랑이 뿌리예요, 양심이 뿌리예요, 하나님이 뿌리예요? 어떤 것이 뿌리예요? 하나님은 중심 뿌리입니다. 왜 모르느냐?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양심도 나와 하나되어 있고, 사랑도 나와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나와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깊은 뿌리와 같은 자리에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느끼지 못할 뿐이지 없는 것이 아닙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느끼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여러분 심장이 뜁니다. 심장이 뛰는데 하루에 그것을 몇 번이나 느껴 봤어요? 그거 왜 못 느껴요? 나와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느끼고 기뻐하는 것은 상대적인 관계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나와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상대가 나타나면 대번에 느끼는 것입니다. 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상대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상대가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앞에 상대적인 여자가 나타나게 되면 사랑을 대번에 느끼는 것입니다. 양심도 악한 사람을 보면 '저 사람이 악하구나!', 좋은 사람을 보면 '저 사람 좋구나!' 하는 것을 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디에 있느냐? 철학적으로 혹은 종교적으로 규명을 못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천상세계의 보좌에 앉아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천상세계의 보좌에 앉아 있으면 인간과 무슨 상관이 있어요? 그 보좌하고 얼마나 멀어요? 가장 귀한 것은 어디에 갖다 감추려고 하느냐? 내 마음속에 감추려고 하지요? 보이지 않는 곳에 감추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이 보인다면 미국은 군대와 경제력, 지식을 가지고 '내 것이다!' 하고 싸워서 차지하려고 할 것입니다.
나라가 그렇다면 개인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 사람 가운데 '내가 갖겠다!' 하고 나오면 어떻게 할 거예요? 남자들은 남자가 갖겠다고 하고 여자들은 여자가 갖겠다고 해서 서로 싸울 것입니다. 민주당 공화당이 싸울 것이고, 상원의원 하원의원이 싸울 것입니다.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하나님이 보인다면 가만히 앉아 있겠어요? 여자들, 싸우겠어요, 안 싸우겠어요? 싸우고 싶어요?「예.」여기 미국 인구가 2억 4천만이면 여자가 1억 2천만 되는데, 남자가 하나라면 그 여자들이 싸우겠어요, 안 싸우겠어요? 문제라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보이지 않기를 잘했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보이지 않기를 잘 했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안 보이기 때문에 안 보이는 것을 찾아 헤매는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 완전히 점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 하나님을 찾으려면 도둑놈 심보 가지고는 안 돼요. 공적인 사람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세계를 위하고 전체를 위하는 마음을 가지지 않은 사람은 하나님을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원수를 사랑할 수 있습니다. 원수의 나라, 세계를 사랑할 수 있습니다.
그래, 레버런 문이 원수를 사랑해요?「예.」이 미국이 레버런 문에게는 원수 나라예요, 친구 나라예요?「원수의 나라입니다.」이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내가 생명을 걸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걸 알아요?「예.」그러니까 문제예요. 여러분이 그걸 알기 때문에 미국 정부가 나를 마음대로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을 왜 사랑하느냐? 기독교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왜 레버런 문이 기독교를 사랑해요? 레버런 문은 기독교 이상을 이루기 위해 왔기 때문입니다. 그 그릇이 기독교입니다. 아무리 레버런 문이 이루었다 하더라도 기독교에 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릇이 없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내가 기독교를 사랑해요?「예.」기독교는?「아닙니다.」
전세계 기독교가 레버런 문을 잡아죽이려고 감옥에 집어 넣었었다구요. 개인적으로 핍박을 했고 가정적으로,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지금까지 감옥에 처넣는 것을 기독교가 했습니다. 그렇지만 끝까지 그러다 보니 이젠 그 사람들이 다 레버런 문이 나쁘지 않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미국 사람이라 하더라도 미국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레버런 문을 더 사랑해야 한다는 원칙이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예요, 미국 나라에서는. 왜? 빚을 갚아야 되기 때문에. 그렇지 않으면 수평이 안 돼요. 여러분이 같은 자리에 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세상은 망하고 전부 죽는다 하지만 우리는 모든 것을 완성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죽는 세계에서 망하지 않고 패하는 세계에서 성공하고, 모든 것을 성사시킬 수 있는 자리에 서니 하나님 앞에 모든 면에서 감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통하여 미국은 프리 섹스, 호모섹스의 나라가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망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걸 누가 방어할 수 있느냐? 통일교회가 아니면, 우리가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을 다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무니들은 프리 섹스와 관계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호모 섹슈얼은?「없습니다.」레즈비언은?「없습니다.」에이즈?「없습니다.」그거 좋은 소식이에요, 나쁜 소식이에요?「좋은 소식입니다.」엄청나게 좋은 뉴스입니다. 전부 다 압니다. 하나님의 비밀, 사탄세계의 비밀을 다 알고 있습니다.
지금 기독교인들은 주님이 구름 타고 온다고 야단하고, 끝날이 됐다고 야단들 하지만 여러분은 꿈도 안 꿔요. 걱정이 없습니다. 남들은 철야기도 하면서 '주여, 오시옵소서!' 하면서 야단들 하는데 잠만 자고 있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선생님의 말씀을 들을 때는 심각하다구요. 심각해요, 안 심각해요?「심각합니다.」그래, 심각합니다.
작년에 우리가 한 것이 뭐예요?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했습니다. 그거 누가 발표했어요? 아버지와 어머니가 했습니다. 어떤 아버지고, 어떤 어머니예요? 「모든 사람의 아버지 어머니입니다.」 참사랑과 하나된 사람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참사랑을 가졌어요?「예.」나에게 보여 줘요. 참사랑은 매우 중요하니까 누구나 갖기를 원합니다. 어떻게 가질 수 있어요? 목을 걸고 내민 사람이에요, 목을 이렇게 한 사람이에요? 그래, 목을 걸었어요? 통일교회 믿지 말라고 목을 잘라도 넘어갈 수 있어요? 「예!」교수대에서 굴러 떨어진 목이 자기 몸을 보고 웃을 수 있어야 합니다. (웃음) 언제든지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이 길을 나올 때 목을 내놓고 왔겠어요, 목을 감추고 왔겠어요? 미국에 와서 왜 미국을 발길로 차느냐 이겁니다. 입 다물고 가만히 있으면 왜 핍박을 받아요? 세상 사람같이 '미국 잘합니다, 잘합니다.' 하면 왜 감옥에 가겠어요? 왜 욕을 먹어요? '이놈의 자식아, 잘못했으니 회개하라!'고 하니까 싫어하지요. 그러니 감옥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어떤 길을 택했어요? 이 길을 택한 것입니다. 나에게는 어려운 길입니다.
그래서 미국과 레버런 문이 싸워서 미국이 졌어요, 레버런 문이 졌어요? 그때 고소장을 보면 '피고는 문선명, 원고는 미합중국'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웃으심) 지금에 와서 누가 이겼어요? 미국이 이겼어요, 레버런 문이 이겼어요? 감옥 가게 했지만 미국은 쫄딱 망하게 된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간 길을 따라가는 통일교회 사람들은 그걸 넘어서 미국 이상의 세계에 갈 수 있지만, 통일교회를 반대한 미국은 댄버리 고개를 넘기가 힘듭니다. 이것은 역사를 두고 회개하지 않고는 못 넘게 되어 있습니다. 미국과 백인세계가 이 고개를 어떻게 넘느냐 하는 것이 역사적 회개의 기점이 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그것도 내가 해주지 않으면 청산해 줄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감옥에서 나와서 이 나라를 차 버린 것이 아니라 이 나라를 다시 살릴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서 댄버리 언덕을 평지로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이제는 내가 돌아가야 할 때가 왔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미국에 와서 기독교를 사랑했던 것을 끝까지 사랑했다는 기반을 가졌기 때문에 내가 이제 돌아가서 고향을 찾아야 되고 나라를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때는 미국이 내 뒤에서 협조해야 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한국 고개를 미국 사람들이 넘게끔 평지를 만들어 주어야 됩니다. 그래서 아시아가 평화의 세계로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금후에 백인들이 두려워하는 아시아 천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백인들이 아시아의 파워를 무서워할 수 있을 만큼 평지를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세계의 동서양이 하나될 수 있는 기지가 닦아진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미국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아시아 사람이나 스페니쉬 같은 미국이 좋아하지 않는 나라 사람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하고 하나되었다구요. 많은 판도가 벌어진 거예요. 그래서 내가 뒤에서 따라오는 미국만 붙들어서 같은 자리에 세우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진짜 미국 사람이에요? 정말이에요?「예.」여러분의 나라 대통령을 사랑해요, 안 해요?「안 합니다.」(웃음) 왜 웃어요?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클린턴을 사랑해야 되느냐, 레버런 문을 사랑해야 되느냐 할 때 미국의 똑똑한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레버런 문에게 관심이 더 많다구요. 일반 미국인들도 레버런 문이 클린턴보다 낫다고 생각하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없습니다.
[워싱턴 타임스]가 점점 유명해지지요? 미국이 잘못한 것을 꼬집어 내고, 하원의원 70여 명도 낙선하게 만들고, 하원의장도 쫓아내게 만들고, 대통령의 비행을 적발하고 그런다구요. 미국 사람들이 볼 때는 기분 나쁘지만 레버런 문이 잘한다고 해요, 못한다고 해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이 미국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압니다. 그러니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그렇지만 할 수 없다구요. 그런 것을 하는 사람이 나밖에 없으니까 할 수 없다구요. 대통령을 반대해 가지고 이익 될 게 뭐 있어요? 위험천만한 거예요. 생명을 내놓고 싸우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대통령도 공격하고 그런데도 그런 간판이 붙어 있기 때문에 저 사람은 말려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은 한국 사람이지만 세계를 대표한 사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구할 사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는 세계를 대표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를 밀어줘야 한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얼마나 멋지냐 이겁니다. (박수)
근세사에 있어서 40년 동안 세계를 걸고 싸운 사람은 나 하나밖에 없습니다. 공산당을 공격하고, 프리 섹스 같은 퇴폐사상과 에이즈를 추방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젠 에이즈에 걸린 사람을 나병환자같이 격리하라고 할 것입니다. 돈 있고 권력 있는 사람들,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이 이걸 퍼뜨리고 있습니다. 이것을 빨리 처단하지 않으면 인류는 망합니다. 격리해야 됩니다. 미국은 프리 섹스 판국에서 이 에이즈는 잠복기간이 8년에서 10년이기 때문에 모르는 것입니다. 이거 무서운 것입니다. 인류는 멸망한다구요.
앞으로 여러분 아들딸의 며느리 얻고 사위를 얻는데, 에이즈에 걸리지 않은 사위 며느리라는 보장이 있어요? 없습니다. 빨리 해야 합니다. 그래야 미국이 살아납니다. 배금주의자들, 돈 있고 권력 있는 사람들이 흐지부지하려고 하는데 레버런 문한테는 안 통한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전세계 젊은이들을 망치고 있습니다.
전세계가 미국 젊은이는 들어오지 말라고 경계령을 내릴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싫어하더라도 레버런 문은 세계 인류를 위해서 이것을 해야 되겠습니다. 레버런 문밖에 이 싸움을 할 사람이 없다는 것은 이미 공인된 사실입니다.
나라가 반대해도 그 기반을 다 준비해 놓았습니다. 여러분은 그거 지지예요, 불찬성이에요?「지지입니다.」목을 걸 수 있어요?「예!」내가 여러분이 분명하게 대답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이제부터 그것을 해야 됩니다. [워싱턴 타임스], 그 캠페인 시작했어?「예. (주동문)」
레버런 문이 그것을 손대면 할 수 있다고 봐요, 할 수 없다고 봐요?「하실 수 있습니다.」그러면 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국경이고 뭐고 다 집어치우라는 것입니다. 똘똘 뭉치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남아 있습니다. 그것은 미국도 못 합니다. 기독교도 못 합니다. 어떤 종교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세계적 기반이 없습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은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모든 기반을 다 닦아 놨습니다.
그래 할래요, 말래요?「하겠습니다.」그래,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거 왜 해야 돼요? 여러분 아들딸을 구하고, 여러분 가정을 구하고, 여러분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여기에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미국에서 천대받은 사연, 말하기에 기가 막힌 사연이 많습니다. 말을 안 해서 그렇지요. 감옥에서도 레버런 문이 어디 있느냐고 잘났다는 사람들이 찾아와서 모욕을 주더라 이거예요. 별의별 꼴 다 봤습니다. 그런 사람들한테 구경거리가 됐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왜 그 꼴을 당하느냐 하면, 미국을 구하고 세계를 구하려다가 그렇게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는 사탄의 비밀을 다 아는 사람들입니다. 그렇지요?「예.」그리고 하늘나라의 비밀을 다 아는 사람들입니다. 이것은 종교세계의 완성이요, 철학세계의 완성을 넘어선 자리입니다. 우리는 그런 비밀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사하다는 것입니다. 그 중심이 참사랑입니다.
여러분에게도 형제가 있고, 부부가 있고, 부모가 있고, 자녀가 있지요? 사람에게 있어서 제일 귀한 것이 자녀와 형제와 부부와 부모입니다. 제일 필요한 것이 그 네 가지인데 그 중심이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이 아니고는 이 네 가지를 연결시킬 수 없습니다. 참사랑의 안경으로 보면 참자녀·참형제·참부부·참부모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네 가지예요, 네 가지. 이것이 없으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 가정에서는 참사랑의 안경을 끼고 있어요, 끼고 있지 않아요?「끼고 있지 않습니다.」그러니 없습니다. 아무 것도 없습니다. 자녀가 있어요? 형제가 있어요? 부부가 있어요? 부모가 있어요? 부부란 하루부부입니다. 그것은 프리 섹스를 하기 위한 것입니다. 아무 것도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참사랑 안경을 끼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그래서 참사랑 안경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 패턴을 누가 가지고 있느냐?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그래요?「예.」정말?「예.」그 참사랑 안경을 만들어서 미국 사람들에게 끼워 주어야 되겠어요, 안 끼워 주어야 되겠어요? 싫다고 하면 차 버려야 돼요, 따라가서 끼워 주어 가지고 보게 해야 돼요? 어떤 거예요? 보기만 하면 사고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끼워 주기만 하면 다 보이니까 하지 말래도 하는 것입니다. 벗기려고 암만 해도 안 벗는다고 야단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알아요, 그렇지 않다고 알아요?「그렇다고 압니다.」그런데 왜 가만히 있어요?
자, 미국이 다 죽게 되어 있는데 생명을 걸고 그 놀음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반대하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죽을 사람에게는 쇠고랑을 채워 놓고서라도 끼워 주어야 됩니다. 주사를 놓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건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하나님 가운데서 아들딸이 나왔고, 하나님 가운데서 형제가 나왔고, 하나님 가운데서 부부가 나왔고, 하나님 가운데서 부모가 나온 것입니다. 동기가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좋아하는 그 자체에 필요로 하는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걸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도 하나님같이 자녀가 필요하고, 형제가 필요하고, 부부가 필요하고, 부모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면 왜 필요로 하느냐? 하나님하고 하나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이 이렇다면 나도 이렇게 되어 가지고 하나되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짝이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되고 싶습니다.」하나님도 완성하려면 내가 필요한데 절반은 내가 하나님 대신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나는 마음과 몸으로 되어 있는데 하나님은 보이지 않지만 나의 마음과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나와 한 패라는 것입니다.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야 해요, 분리되어야 해요?「하나되어야 합니다.」무엇으로 하나되느냐? 참사랑으로 하나됩니다. 왜 분리가 되느냐? 거짓 사랑 때문입니다.
참사랑이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닮으려면 세계 모든 사람들을 하나님같이 생각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요, 하나님의 형제요, 하나님의 부부요, 하나님의 부모로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개념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 사람을 전부 다 내 속에 품고도 고통을 느끼지 않고 하나 만들겠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대신자가 되면 하늘나라가 내 나라요,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 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에는 첫째는 자녀 완성이요, 둘째는 형제 완성이요, 셋째는 부부 완성이요, 넷째는 부모 완성이 있습니다. 이것을 연장한 것이 남자 여자요, 자녀요, 형제요, 부부요, 부모요, 이 모든 가정을 합한 것이 세계가 되고 하늘나라가 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실체로 완성한 4대 심정권을 가지게 된다면 어느 가정에나 아들딸이 있고 형제가 있고 부부가 있고 부모가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어느 사회를 가더라도 그런 레벨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가정을 확장시켜 놓은 것이 세계입니다. 즉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 8단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왜? 가정이 여덟 식구면 그들을 전부 나와 같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덟 식구를 위해서 하나는 희생해야 됩니다. 그것은 민주주의 법칙입니다.
가치로 보면 여덟 배가 됩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여덟 사람을 기반으로 해서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덟 사람은 종족을 위해서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종족 가운데는 많은 가정, 자기 가정과 같은 가정이 수백 수천 들어가기 때문에 수백 수천 가정을 희생시킬 수 없습니다. 거기에 희생하는 것이 천리입니다. 종족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도 세계 가운데 한 나라이지 미국이 세계를 대표하고, 세계 전체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도 세계 앞에 굴복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망합니다. 그걸 모르고 있습니다. 미국이 망하는 때가 언제냐?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 위에 서고 세계를 희생시켜서 미국을 위하려고 할 때는 망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공식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기독교도 주님이 오게 되면 전세계를 밟아 치우고 자기만 잘된다고 생각하는데, 아닙니다! 기독교에 주님이 오게 되면 기독교를 희생해서 세계를 구해야 될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미국이 아무리 반대하고 세계 어느 국가가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세계를 위해서 희생하는 사람 앞에는 세계가 굴복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그를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라고 했지, 미국을 사랑하고 교파를 사랑하사 독생자를 준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세계를 위해 주신 것입니다. 무슨 침례교니 장로교를 위해 주신 것이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은 똑똑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세계를 위해서 있고 하나님을 위해서 있지, 레버런 문을 위해서 있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레버런 문은 망하지 않습니다.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보호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완성은 참사랑으로부터입니다. 전세계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런 공식을 적용해서 훈련해야 합니다. 그렇게 안 하고는 못 살 정도로 습관화되어야 합니다.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그렇게 살아야 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를 보면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같이, 어머니 아버지 연령이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같이, 자기 상대의 연령이면 자기 아내와 남편과 같이, 아들딸 연령이면 자기 자식과 같이, 자기 연령이면 형제와 같이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습관화되어야 합니다. 재미가 있어야 됩니다.
만족을 느낄 수 있고 취미가 있어야 됩니다. 밥 먹는 것보다 재미있어야 됩니다. 밥 한 끼와 한 생명을 구하는 것을 바꿀 수 있어요? 하룻밤 새우는 것, 하루 금식하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런 취미를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 미쳐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배고파서 밥 먹을 때는 신사예요, 미친 사람 같아요? (웃음) 미친 사람 같지요? 그렇게 재미있어야 됩니다. 그런 사람은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반대하지 않습니다. 영계에 가도 환영하고 어디를 가도 환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의 완성입니다.
그래서 '나는 영원히 하나님 대신이다. 하나님이 원하는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을 지상에서 했으니 하나님이다!' 하면 모든 우주와 영계가 '그렇소!' 하고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어떻게 점령할 거예요? 동네 아들딸을 내가 내 아들딸같이 사랑하면 점령하고, 형제같이 사랑하면 점령하고, 부부같이 사랑하면 점령하고, 부모같이 사랑하면 점령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나라도 점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세계적으로 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한 집안에서 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 것입니다. '그렇다면 한 가정의 한 여자가 하나님의 딸을 대표하고 누이동생을 대표하고 아내를 대표하고 어머니를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그런 대표 남자가 있으면 좋겠다.' 할 것입니다. 그게 누구냐 하면 부부라는 것입니다. 한 짝입니다. 그러니 이거 하나만 잡으면 하나님도 점령하는 것입니다. 이거 얼마나 멋지냐 이겁니다.
그래서 이상적 부부와 이상적 가정을 찾아야 됩니다. 미국 사람은 이걸 모르고 있습니다. 미국 사람은 오직 부부만 찾으려고 하지 가정을 찾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큰 문제라구요.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는 전부 하나님을 대신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다른 곳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내 마음속에 있습니다. 다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도할 때 마음과 이야기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마음 뿌리에 있습니다. 마음을 자꾸자꾸 뽑아 보면 최고의 양심적 뿌리에 하나님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사랑 뿌리에 있고, 생명 뿌리에 있고, 혈통 뿌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사위기대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집에서도 감사, 사회에 나가서도 감사, 나라에 나가서도 감사,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하늘나라에 가더라도 이 공식대로 되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통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상천국이요 천상천국과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이혼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그런 가정을 찾으면, 젊은 사람들이 이걸 알게 되면 그저 벌이 꿀맛을 본 것처럼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선생님이 가르쳐 주었으니 감사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합니다. 성약시대에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하면, 이렇게 살면 되는 것입니다. 4대 심정권이 뭐냐 하면, 이걸 말하는 것입니다. 이게 4대 심정권입니다.
미국 여자들은 너무 자존심이 강합니다. 남자를 종같이 여깁니다. 여왕과 같은 자리에 있습니다. 그래서는 안 됩니다.. 남편을 대할 때는 '당신은 나에게 하나님을 찾아 주고 나를 완성시켜 줄 사람입니다. 천하의 어느 누구보다 귀합니다.' 해야 하는 것입니다. 왕보다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자는 반쪽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나를 완성시키고 하나님을 찾게 해줄 수 있는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이제 확실히 알겠어요? 남편을 함부로 취급해서는 안 됩니다. 이건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닙니다. 원리 원칙의 말입니다. 진실인지 어쩐지는 모르지만 여러분 가정이 그렇게 되면 행복하겠어요, 불행하겠어요?「행복합니다.」행복하니까 여러분에게 필요해요, 불필요해요?「필요합니다.」아담 해와를 볼 때 해와는 하나님 앞에는 딸이요, 아담 앞에 누이동생이요, 파트너요, 어머니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다 들어가 있다구요. 아담 해와 둘밖에 없잖아요? 거기에서 모든 것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4대 심정권도 완성되는 것입니다.
이제 이것을 확실히 알았으니 가정에서 반드시 이렇게 살아야 하고 이렇게 만들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공식을 알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1994년은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부부가 되어야 하나님이 가서 살고, 부모님이 가서 살고, 모든 세계의 공기가 마음대로 통하고 화합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렇게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원히 어디든지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젠 알았으니 이렇게 살기로 새롭게 결심해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함부로 살았습니다. 그렇지만 앞으로는 이렇게 살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백성이 될 수 없고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이런 공식적인 원칙을 알고 나는 틀림없이 그 원칙대로 살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서 맹세할지어다!
여러분의 아들딸은 여러분이 자라던 것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은 여러분의 아들딸을 하나님 대신 아들딸로 기르고, 하나님 대신 형제로 기르고, 하나님 대신 부부를 만들어 주고, 하나님 대신 부모를 만들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세계로 확장되어서 통일세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아내와 남편이 자라던 것을 다시 볼 수 있게끔 해 주는 것이 아들딸입니다. 아들딸을 보는 것이 아내를 바라보는 것이요, 남편을 바라보는 것이요, 형제를 바라보는 것이요, 부부를 바라보는 것이요, 부모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자기의 모습을 실체로 보아서 상대적인 기준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같이 완성해서 완성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20대에 결혼해서 만나면 자기 남편과 아내가 자라나는 모습을 볼 수 없습니다. 이걸 보여 주기 위한 것이 아들딸이라구요. 아들딸을 낳아서 자기 아내와 남편을 다시 봄으로써 자극을 느껴 가지고 그 아내와 남편을 아들딸보다도 형제보다도 부부보다도 부모보다도 더 가치 있게 여겨야 하나님을 닮은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여자는 하나님의 상대, 하나님의 아내입니다. 참부모가 될 수 있는 어머니입니다. 참아내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숨겨진 하나님의 모든 것을 하나님의 가정에서 이루고 싶은 것을 보여 주는 것이 부부와 아들딸을 중심삼은 자기 가정입니다.
하나님에게 타락이 뭐냐 하면, 3대를 연결시키지 못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1대라면 축복받은 여러분은 2대로서 3대인 여러분의 자녀를 중심삼고 아담 해와의 자리에서 전통적인 아담 해와를 창조했던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하나님 대신 보여 줄 수 있는 실체대상으로 양육해야 될 책임이 있다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실체 중심은 어머니 아버지, 즉 참부모요, 그 아들딸은 아담 해와의 입장으로서 자녀와 형제와 부부와 부모를 찾기 위한 가정 기반이 여러분의 대신 가정으로 말미암아 완성한 에덴동산의 하늘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중심 자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으로 틀림없는 사실임을 확실히 알고, 그런 가정이 되어 천국으로 이행해 갈 우리의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게 되었을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인권이 생겨났기 때문에 자기의 아들딸과 자기 부부 되는 아담 해와의 모든 것을 희생해서라도 사탄세계를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 나서 돌아와서 자기 아들딸을 사랑해야 되는 것이 지금 우리의 고통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전도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것이 가인 아벨 개념입니다. 이것이 어렵습니다. 이것을 어차피 극복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과 똑같은 입장입니다. 자기 아들딸을 사랑해 가지고는 세계를 구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이 공식의 길을 걸어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과 세계의 핍박을 받으면서도 그들을 찾아서 사랑하고 나서 고향에 돌아가 아들딸과 나라를 사랑할 때가 되었으니 세계가 복귀될 수 있고, 참부모와 성약시대가 왔다는 선언을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은 가인 나라입니다. 가인을 구하기 위해 이것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는 알았지요? 어떻게 해야 세계를 구원한다는 걸 다 알았습니다. 이런 선생님의 말이 영계에 가서는 표제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영계에 들어가는 데 선생님의 말씀이 심판의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했느냐 못 했느냐 질문하게 될 때 걸리게 되면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참부모를 안착시키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나라에 환경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을 세워 나오는 재창조노정을 확실히 알았기 때문에 그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자, 기도하자구요.
나는 누구예요? 고심해 보고 '아, 나는 미국 사람이다.'라고 생각할 거라구요. 또 일본 사람은 '나는 일본사람이다.' 이럴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아무 학교 나온 아무 학생이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그래서 소년이었다, 청년이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어떻게 돼요? '나는 지금은 통일교회 교인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그 통일교인이 뭐예요? 그거 되어서 뭘 할 거예요? 여러분, 대학을 가서 뭘 할 것이냐? 중고등학교를 다녀 가지고 졸업해서 뭘 할 거예요? 미국 국민이 되어서 뭘 할 것이냐? 다 '뭘 할 것이냐?' 하는 문제에 걸리는 것입니다. 그건 다 지나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현재와 연결될 수 있는 것이 뭐냐? 나라는 것은 남자 여자입니다. 나 하면 남자 여자가 들어간다구요. 그러면 '나는 남자다.' 이러지요. 그 남자가 과거도 그렇고 현재도 그렇고 미래까지 연결해야 할, 언제나 현재와 같이 느낄 수 있는 그런 것이 어떤 것이냐 이거예요. 모든 과거·현재·미래가 다르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남자는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는 남자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그러면 남자 여자가 태어나기를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공부하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소년이 되기 위해 태어난 것도 아니라구요. 미국 국민이 되기 위해서 태어난 것도 아닙니다. 뭘 하기 위해서 태어났느냐? 남자는 여자의 남편 되기 위해서요, 여자는 아내 되기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이것은 과거나 현재나 미래나 영원히 이 공식으로 움직인다 이거예요. 과거·현재·미래를 통해서 과거에 암만 좋았더라도 현재에 나쁘면 불행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미래가 아무리 소망적이라 하더라도 남자에게 여자가 없고 여자에게 남자가 없으면 그 소망도 고통이 되고 괴로움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는 왜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는 남자가 왜 필요해요? 부부가 돼 가지고 남자 같은 아들을, 여자 같은 딸을 갖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 남편 사랑하듯이 아내 사랑하듯이 그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이 자기의 행복입니다. 그러한 아들딸을 키워 가지고 자기와 같은 부모가 되고 또 순환해 가지고 무수히 연결되는 것을, 무수히 커 가는 것을 바라는 것이 우리 인간의 소망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족속을 만들고 싶고, 자기 국가를 만들고 싶고, 자기의 세계를 만들고 싶은 것입니다.
과거에 살던 사람도 자기 국민이라는 것이 과거 사람으로만이 아니라 영원히 계속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디서? 이 지상세계에서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불가능하다구요. 내가 오래 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지상세계가 아니라 영원한 세계에서까지 계속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영원한 세계는 시공을 초월하는 세계입니다.
천년 만년이 문제가 아니라 선조와 후손이 같은 평면에서, 같은 시간권 내에서 느끼고 살 수 있는 세계입니다. 영계에서 제일 행복한 것이 뭐냐? 자기 사랑하는 아내와 같은, 남편과 같은 그런 사람들이 저나라에 꽉 차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자기의 남편과 아내와 같이 사랑하고 자기 아들딸같이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세계가 우리가 바라는 이상향, 즉 영원한 세계입니다.
나로부터 출발하게 되면, 나로부터 아들딸이 있고, 형제가 있고, 부부가 되고, 어머니가 되고, 이렇게 확대되어 나가지만 확대된 세계에서 보면 나라는 것이 기원이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출발지가 되고 싶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예.」그건 과거 사람이나 현재 사람이나 전부 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나를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다구요. 나라는 것은 크게 나누면 둘인데 남자 여자입니다. 그 남자 여자가 아무리 많더라도 대표할 수 있는 자리에 있을 수 있는 그 내용이 뭐냐? 여러분은 제일이 되고 싶지요? 그렇지요?「예.」
전체 앞에 내가 어떻게 대표가 될 수 있어요? 그런 사람이 되려면 나는 남성을 대표했다는, '전체 남성을 대표한 이런 가치 있는 존재다.' 이걸 느껴야 된다구요. 자기 중심이 아닙니다. 전체를 대표했다는 생각입니다. 그런 남자 여자가 둘이 하나되는 것이 이상입니다. 그것을 왜 이상적인 부부라고 하느냐 이거예요. 이 우주를 창조한, 아담 해와 인류를 창조한 하나님이 계신다면 어떤 사람을 지었겠느냐? 자기 중심삼은 사람을 지은 것이 아닙니다. 전체를 대표한 남성, 전체를 대표한 여성을 지었음에 틀림없습니다. 그러니 그 전체를 대표한 자리에 선 사람은 하나님이 지을 때 이상 하던 표준이기 때문에 귀한 것입니다.
이 지상에서도 그렇습니다. 지상에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왜 귀하냐 하면 말이에요, '나는 남자 여자 한 사람이지만 25억 남성을 대신하고, 25억 여성을 대표한 50억 인류를 대표한 사람이다.' 이런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그 대표자가 하나되면 50억 인류가 하나된다 이거예요. 전세계가 하나될 수 있다 그것입니다. 어디서 하나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 되는 것입니다.
눈은 생각하기를 '나는 이 몸의 사지백체를 대표한 눈이다.' 이럽니다. 이게 귀한 것입니다. 그래서 손이 이렇게 가게 되면 눈이 '어험!' 하고, 발이 이렇게 되면 '어험!' 해서 움직이는 걸 보호하고 전체를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대표했기 때문에 그런다는 거예요. 내 마음이 이렇게 가겠다 할 때는 몸뚱이도 그리 가고 눈이 벌써 그렇게 가는 거예요.
몸뚱이도 응한다는 것입니다. 대표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중심이고 대표자라구요. 코면 코도 마찬가지입니다. 코가 맨 선두에 섰습니다. 대표했다는 것입니다. '어, 그것이 아니다.' 해서 이렇게 돼도 전부가 응한다구요. 전부가 대표했다 할 때는 오케이, 모든 것이 오케이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이라는 사람이 말이에요, 미국 백인만 좋아하고 흑인은 싫어하면 되겠어요? 전체를 대표했으니 전체를 다 좋게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에 흑인이 대통령으로 있으면 많은 사람들이 '서로 싸우더라도 흑인 대통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만들자.' 하면 그 사람을 통해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언제까지 대표의 자리냐? 끝까지 대표하겠다는 사람이 승리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 가운데, 남자 여자 가운데서 대표할 수 있게끔, 대표해서 표제로 세우게 될 때 다 좋아할 수 있는 제일 중요한 내용이 대관절 뭐냐 이거예요. 그게 다이아몬드예요? 돈? 돈하고 다이아몬드라면 싸움만 해요. 지식? 지식 하나 가지고는 큰소리를 할 수 없는 거예요. 대표가 될 수 없습니다. 지식 하나 가지고 교만하여 '너희들 내 명령에 절대 복종해라.' 이런다구요. 전문세계에서는 남보다, 어떤 학자보다 단어 하나만 더 알아도 '내가 제일이다.' 한다 이거예요. 그게 얼마나 고통스럽겠어요? 전체가 부르르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많이 알지만 겸손해서 밑으로 내려가려고 하면 끌어올려 준다는 것입니다. 올라가려고 하면 내리 누르는 거예요. 올라가려고 하면 '이 녀석, 교만하구만.' 하고 내리 누르고, 겸손하면 올린다구요. 그게 뭐냐? 사람은 평균적인 것을 원한다는 것입니다. 같은 것을, 수평을 원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모든 사람, 모든 환경이 다른 그런 사람들을 동등하게 할 수 있는 게 도대체 뭐냐? 그런 것이 뭐예요? 사랑입니다, 사랑.
우리 아기들, 사랑스러운 아기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뭐 말도 못 하고 아무 가치가 없지만 보면 귀여워요. 보면 갖다 입을 맞추고 싶고, 손을 이렇게 대고 싶은 거예요. 강아지들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높고 낮은 게 없습니다. 어디나 다 수평입니다. 어디나 평균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대통령을 몇 번씩 해먹던 노할아버지하고 아무 것도 모르는 손자, 또 아무 것도 모르는 아들딸, 며느리들이 사는 가정에는 정치세계같이 사기치고 투쟁하는 것이 없다구요. 화해하고 하나될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무엇이 그렇게 하느냐? 돈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힘도 아닙니다. 사랑이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가정이라는 가방이 있다고 하면, 거기에는 노랑이도 들어가고, 빨강이도 들어가고, 큰놈도 들어가고, 하얀 놈도 들어가고, 절름발이도 들어가고, 건강한 사람도 들어가고, 박사도 들어가고, 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떨어져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없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계에 가서도 말이에요, 영계에 가 가지고도 그럴 수 있는 것이 뭐예요? 나 혼자 다니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같이 있습니다.」영원히?「예.」나보다 더 잘 아네. (웃음) 그게 문제입니다. 그럼 그 사랑이 무슨 사랑이에요? 사랑도 종류가 많습니다.「참사랑입니다.」참사랑이 뭐예요? 참사랑을 어디서부터 찾을 수 있느냐가 문제입니다. 남자 여자를 잡으면 다 참사랑이 나와요?「아닙니다.」
그러면 이 세상이 선한 세계예요, 악한 세계예요?「악한 세계입니다.」왜? 어째서? 참사랑이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참사랑이 없기 때문에. 어디에나 참사랑이 없습니다. 참사랑은 물 표면 위에서 이루어질 것인데 물 속에 들어갔다가는 참사랑을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한 거예요. 이것은 생명을 희생하지 않는 사람은 참된 사랑의 세계에서 살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없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그것을 누가 좋아해요? 그거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어때요? 레버런 문은 좋아해요? 사실 나도 싫어해요. (웃음)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병이 났으니까 병이 난 것이 나으려면 반대의 길을 가야 돼요. 병 걸려 죽을 터인데 살기 위해서는 그 목숨을 버리더라도 지금 있는 현실을 차 버리고 넘어갈 수 있는 방향을 취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사람이 고장나 있다, 잘못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이 악한 세상이 되었다는 것은 뭐냐? 하나님이 있다고 한다면 하나님은 악한 세상을 만들 수 없는데 왜 이렇게 악한 세상이 됐느냐? 그것은 고장났기 때문에, 잘못되었기 때문이라는 논법을 세우지 않고는 해석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이 원래 이런 사람을 만들었다면 그 하나님이 암만 구원 역사를 하더라도 올바른 사람을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잘못된 사람은 하나님과 같이 완성한 그 자리에 있지 못해요. 하나님과 같이 있을 수 없다구요. 하나님을 잃어버렸다는, 하나님을 떠났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떨어져 있으니까 하나님 반대인 악마가 있다면 악마의 제물밖에 될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이상으로서 만들기 위해 데려가려고 하는 그런 사람들을 사탄이 하나님의 원수의 입장이라면 이 사람들을 어디로 데려갈 것이냐? 멸망하고 전부 파괴될 수 있는 곳으로 데리고 갈 것이 틀림없습니다. 미국은 지금 프리 섹스니 호모니 레즈비언이니 마약이니 하는 것의 천국이 되어 있는데, 이것은 악마가 이룬, 팽창시켜 놓은 지옥이 됐다 할 때는 여기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어떻게 가야 되느냐 이겁니다. 180도 반대로 가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사탄은 제일 싫어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냐 하면, 프리 섹스가 없고, 호모가 없고, 레즈비언이 없고, 마약이 없는 사회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요?「예.」간단한 결론입니다. 지금의 반대 방향으로 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그러한 종교단체, 그러한 것을 가르치는 종교단체, 그러한 운동이 세계에 없습니다. 오직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그럼 통일교회는? 하나예요, 두 개예요, 세 개예요?「하나입니다.」절대적으로 세 개입니다.「하나입니다!」나보다 잘 아는구만. 어쩔 수 없습니다.
우리는 에이즈하고 관계 있어요?「없습니다.」프리 섹스하고 관계 있어요?「없습니다.」그 다음에는 호모하고 관계 있어요?「없습니다.」푸웃! 그건 곤충세계에도, 동물세계에도 없는 놀음입니다. 악마가 사람을 이렇게 짓밟아 버렸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오직 인류한테만 있습니다. 알고 보면 간단한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가 얼마나 악하냐?. 말할 수 없이 악해요. 이 세계가 복잡하고 악하게 된 모든 것을 대표한 그것이 뭐냐 하면, 남자 여자라는 두 사람의 집합체입니다. 오직 한 남자와 한 여자입니다. 그래서 이 한 남자와 한 여자를 풀 수 있는, 절대적으로 풀 수 있는 길을 찾게 되면 이 세계는 평화의 세계로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복잡다단한 모든 문제를 정리하면 남자 여자가 하나 못 됐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자기 스스로 서야 할 자리를 모르기 때문에, 가야 할 진리의 길을 찾지 못했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입니다. 찾게 될 때는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그러면 한 여자가 생각할 때, '내가 한 남자를 완전히 소화하고 완전히 하나되어서 지도할 수 있는 세계가 되면 틀림없이 내 행복한 가정은 찾을 것이다!' 이렇게 하면 됩니다. 무엇으로? 이걸 무엇 가지고? 돈 가지고? 지식 가지고? 무엇을 가지고?「사랑입니다.」사랑이면 무슨 사랑이에요? 네가 하나 주었으면 하나 받고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하나님적 사랑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세 번 이상 자기를 위해서 희생하고, 자기를 위해서 봉사하고, 자기를 위해서 선물을 줬으면, 나는 한 번이라도 돌이켜야 된다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주고받는 세계입니다. 그런 마음을 다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갖고 있습니다.」이건 전부 다 공통입니다. 그러니까 세 번 이상, 30번…. 그래서 예수님도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해라.' 한 것입니다. 그것은 무한히 용서하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악한 사람인지 일곱 번 용서해도, 또 계속 여기서부터 세계로 돌아다니면서 나쁜 짓을 했더라도 맨 나중에 70번째에 회개했다 할 때는, 그 권내의 세계 모든 나쁜 사람은 이 케이스에 다 걸린다는 것입니다. 고리가 생겨요.
그러면 그 사람은 앞으로 그런 사람들을 가르칠 수가 있습니다. '나는 이렇게 나빴는데 회개했다.' 하면 그것은 직방입니다. 백 퍼센트 효과가 나는 것입니다. 지옥의 왕 될 것이 하늘나라의 왕자가 됐다 할 때 '와! 나도 할 수 있다. 나도 당신같이 되기 위해 당신을 따를 것이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과 세례 요한도 '회개하라!' 이렇게 외친 것입니다. 그러면 잘난 사람만 회개하라는 것이냐? 못난 사람이나 잘난 사람이나 전부 다 회개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회개하는 그 내용이 뭐예요? 무엇을 회개해야 돼요? 악마가 제일 좋아하는 것을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니까 악마가 제일 좋아하는 것을 내버리고,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을 쳐 버려 가지고 좋을 수 있는 길을 가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건 뭐냐 하면,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 못 한 것을 회개하고, 이제부터 악마를 사랑한 것을 쳐 버려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하겠다고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뭐가 필요해요? 돈이 필요해요? 지식이 필요해요? 힘이 필요해요? 이런 것은 하나님이 언제나 갖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뭐가 필요한 거예요? 사랑의 상대가, 참사랑의 상대가 필요해요. 그게 본래의 창조이상입니다.
무엇 갖고 회개해야 된다구요? 하늘을 사랑 못 한 것, 악마를 사랑한 것을 회개해야 돼요. 사탄세계가 악한 세계인 줄 알고 내가 사랑하는 아내보다도, 사랑하는 자식보다도, 사랑하는 부모보다, 사랑하는 나라보다,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참사랑, 하나님을 참되게 사랑하자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뭐냐? 생명을 희생시키고 다시 태어나게 되면 또 그를 위해서 살겠다고 할 때에 참사랑이 성립됩니다.
이 땅 위에서 자기 아내를 위해서 살다가 죽었는데 영계에 가서도 그 아내를 찾아다닌다 이겁니다. 죽어서도 그런 생각하게 되면 그녀가 몇 년 후에 오더라도 기다리고 기다리는 그러한 남편이 참남편입니다. 그래, 참사랑을 해서 뭘 할 것이냐? 여러분 둘이 그저 붙들고 좋아하는 것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이란 모든 게 다 들어가 있습니다. 다 연결돼 있다는 것입니다. 둘이 참사랑을 하게 되면 우주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자기들 둘이 사랑하면 하나님도 '아, 너 잘했다. 아하하하!' 하고, 영계가 '하하하!' 하고, 모든 지상이 한마음으로 '박수!' 이런다는 것입니다.
동양에는 이런 사상이 있다구요. '이승에서 못 사니 저승에 가서라도 우리 같이 살자.'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그렇게 사랑하는 생각이 있어요? 프리 섹스 사랑의 세계는 오직 하루만 사랑하는 세계입니다. 여러분 본심은 하루짜리 사랑에 있지 않아요? 사랑은 그런데에 있지 않습니다. 사랑이 이렇게 차고 도망간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놀라서 도망간다는 것입니다. 무니들이 그래요? 그런 남편, 그런 아내를 가진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에요, 불행한 사람이에요?「행복한 사람입니다.」우리 어머니가 행복한 여자예요? 선생님이 행복한 남자예요? 물어 보라구요. 어머니한테 물어 보라구요. (웃음)
이런 것을 가르쳐 주는데 '어, 선생님은 단에서는 잘 얘기하지만 집에서는 싸움패다.' 이런 말이 나오면 되겠어요? 안 되는 것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높으나 낮으나 사랑은 언제나 채워 주는 것입니다. 채워 주고 균형을 맞추는 것입니다. 물이나 공기와 마찬가지입니다. 평평하게 언제나 수평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 남편을 바라보면 남편을 통해서 다른 세계가 쫘악 연결되고, 남편이 여자를 보면 다른 세계가 쫘악 연결됨으로써 수평선이 이루어져 대양을 달리는 쾌속정보다 더 기분 좋은 거라구요.
그런 부부가 보트를 타고 달리는데 둘이 좋아서 키스하면서 이럴 때 보트가 휙 떠 가지고 공중을 날았을 때 얼마나 멋져요! (웃음과 박수) 그럴 수 있습니다. 그게 참사랑이라구요. 그 사랑의 이상경을 향한 방랑자의 생활도 취미 중의 취미라는 것입니다. 밥을 굶는 것도, 금식을 해도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땀을 흘리고 땅을 파고 별의별 짓 다 하더라도 행복한 것입니다. 그것은 여자의 세계에서나 남자의 세계에서나, 여자 혼자서는 불가능하고, 남자 혼자서도 불가능해요. 이런 세계는 여자와 남자가 완전히 하나된 세계에서만 가능한 일이라는 것을 누구나 다 체험할 수 있고 누구나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 남편 가진 사람들 아내 가진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다 있구만. 그래, 눈이 튀어나오도록 자기 아내를, 자기 남편을 좋아서 밤을 새워 가면서 몇 날 동안 들여다봐도 싫지 않은 것을 느껴 봤어요? 해 봤어요? 물어 보잖아요? 그 세계에 가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행복한 게 얼마나 강하고 얼마나 멋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 아내는 남편의 머리카락 하나를 쥐고서도 웃으면서 들여다보는 것입니다. 사진 하나 붙들고 보고도 영원히 경배하고 살 수 있는 그런 여유만만한 여자가 행복한 여자예요, 불행한 여자예요?
그리고 코가 미어지도록 남편의 체취를 맡는다는 것입니다. 이 코가 영원을 두고 사랑하는 남편을 대해서 '내가 이렇게 사랑한 기록을 가졌다.' 하는 코가 되고 싶다는 거라구요. 거기에는 행복의 냄새가 나는 것입니다.
또 입술이 종이장같이 얇아지도록 그저 사랑을 속삭이고 속삭이고 속삭여 보라구요. 남편을 그렇게 찬양하고 좋아한다고 죄가 돼요? 그래서 붙들고 한 백년 동안 입을 맞추고 밥도 안 먹고 '백년 금식이다!' 이럴 수 있어야 됩니다. (웃음) 그러다 죽어 보라구요. 그렇게 죽었다면 지옥 가겠어요, 천국 가겠어요? 사랑의 왕관을 쓰게 되고, 그 부부를 위해 웨딩마치가 울려 퍼집니다. 그게 가능하다구요. 가능하다는 결론입니다. 진리입니다.
오관이 미치게끔 사랑해 보라구요. 한번 잡으면 놓치지 않고, 한번 말하기 시작하면 그치지 않고, 이럴 수 있는 사랑을 해 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궁둥이에다가 아내를 접붙여 가지고, 궁둥이를 같이 붙여 가지고 다닐 수 있다면 그렇게 다니고 싶어요, 아니다 해서 떼 버리고 싶어요? 참사랑을 가진 남편은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싫다고 하면 그건 악한 남편입니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미국의 2억 4천만 가운데서 한 사람이라도 있을 것 같아요?「없습니다.」그러니 '레버런 문이 저렇게 말하다니 미쳤구나!' 하는 것입니다. 그래, 누가 미친 거예요? 모든 미국 사람들이 미친 것입니다. 소위 사탄의 자식들입니다. 사탄의 아들딸이라구요.
이제 그만하면 알겠어요? 한번 잡으면 놓치 마라 이겁니다. 누가 와서 떼놓아도 또 잡는 것입니다. 여기 떼놓으면 여기 붙는 것입니다. 여기 떼놓으면 여기 붙는 것입니다. 또 여기 떼놓으면 여기 붙는 것입니다. 여기도 떼놓으면 전부 다 속에 들어가 버리는 것입니다. (몸짓을 해 보이면서)
여러분 부처끼리 잘 때 몸뚱이를 대고 자요, 떨어져 자요? 이제 슬리핑 백(침낭)에 들어가서 머리도 둘이 대고 발도 안 나오게 해서 자크를 채우고 둘이 자라는 것입니다. (웃음) 그런 훈련이 필요해요. 어디 가더라도 달고 다녀라 이거예요. 변소 가더라도 달고 다니고, 나가더라도 달고 가는 그런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지켜 주니 얼마나 행복해요? 남편이 응(대변을 본다는 의미의 의성어) 하는 것도 지켜 주고, 아내가 응 하는 것도 지켜 주니 얼마나 친절하고 고맙냐 이겁니다. (웃음)
그래, 자기 사랑하는 아내가 치즈를 먹고 가스를 뿜게 된다면 그것 좋아요, 싫어요? 그 냄새가 좋아요, 싫어요? 어때요? (웃음) 대답하라구요. 그럼, 자기 할 때는 어때요? 여편네가 하면 싫지만 자기가 '응' 할 때는 코를 막고 해요, 그냥 해요? '냄새 지독하다. 히히히!' 이래요, '오늘 아침은 냄새가 좀 색다르군.' 이래요? (웃음) 그건 왜 그래요? 자기에 대해서는 그러고 왜 사랑하는 아내 대해서는 그러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 안 됐기 때문입니다.
보라구요. 자기 것은 하나돼 있기 때문에 냄새가 나더라도 더러운 것을 못 느낍니다. 여기서 고동 뛰는 걸 느껴요?「못 느낍니다.」왜 못 느껴요? 청진기를 대 보라구요. '왈칵 왈칵' 벼락치는 소리가 난다구요. 왜 못 느껴요?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양심을 봤어요? 봤어요, 못 봤어요?「못 봤습니다.」만져 봤어요?「못 봤습니다.」그것을 어떻게 알아요? 양심 있어요?「예.」그런데 어떻게 알아요? 어떻게 아는 거예요? 느낌으로 아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사랑을 봤어요? 봤어요, 못 봤어요?「못 봤습니다.」만져 봤어요?「못 만져 봤습니다.」그런데 어떻게 알아요? 느껴서 아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을 봤어요? 만져 봤어요?「못 봤습니다.」어떻게 알 수 있어요? 느낌으로 아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왜?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나에게 있는 이 모든 전부는 느껴지지 않습니다. 느끼면 안 돼요. 느끼면 외부에 오는 모든 느낌을 전부 다 잡아먹습니다. 나는 느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느끼지 않기 때문에 완전히 접촉해 가지고 그 진동으로 곧바로 알게 되는 것입니다. 이 몸을 느끼는 것은 영점(零點) 상태입니다. 자기에 대해서는 느끼지 못해야 돼요.
여러분, 여기서 1피트만 내려가게 되면 무슨 창고가 있어요? 무슨 기관이 있어요? 가장 더러운 것을 만드는 기관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똥이 몇 미터 앞에 있어도 '어―.' 이러고 도망갑니다. 내게서도 그 냄새가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이것은 느끼는데, 자기한테 있는 것은 못 느끼는 것입니다. 못 느끼는 것이 적절한 것입니다.
자, 여러분 이것을 점점 가까이 대면, 눈에 가까이 대면 보여요, 안 보여요?「안 보입니다.」그것이 왜 안 보여요? 가까워지면 알면 안 돼요. 알면 그것이 장애가 된다 이겁니다.
여자들은 매일 얼굴을 열 번 이상 보지요? 열 번도 더 볼 것입니다. 두 시간에 한 번씩 변소에 가서도 본다구요. 그러면 그렇게 쓰다듬고 그렇게 본 얼굴인데 자기가 자기 얼굴을 그리라면 그릴 수 있어요?「없습니다.」왜 없어요?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필요 없습니다. 그걸 느끼게 된다면 외부의 모든 느껴 오는 것이 방해가 되고 삭감이 되기 때문에 완전히 모른다는 것입니다. 하나돼 있기 때문에 모르는 거라구요.
그러면 자기 아내의 얼굴을 그릴 수 있느냐? 자기 아내 얼굴을 그릴 수 있는 사람은 아내와 하나 안 된 걸 말하는 것입니다. 그거 왜? 슬플 때는 위로의 얼굴로 보이는 것이고, 기쁠 때는 기쁨의 얼굴, 어려울 때는 위로의 얼굴, 가지각색으로 변할 수 있기 때문에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본 적 있어요? 그거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첫사랑으로 화합한 사람의 얼굴은 아무리 독수리 얼굴이라도 미인 중의 미인, 미남 중의 미남으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호박같이 생긴 얼굴이라도 만지기만 하면 기분이 좋은 거예요. '야, 크다 크다.' 하면서 그것을 누르면 물렁물렁한 게 '야, 이렇게 크지만 부드러운 게 참 멋지다!' 하는 거예요. 전부 다 그런 뭐가 있다구요. (웃음)
오늘 제목이 뭐예요?「'나는 누구였던가'입니다.」그래서 남자 여자 둘 문제만 완전히 해결하고 그것이 하나의 표준형으로 나와서 이것을 찍어낼 수 있게 되면 세상은 하나된 평화의 세계, 이상의 세계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가당한 얘기입니다.
여러분은 부처끼리 싸움해 봤어요? 해 봤어요, 안 해 봤어요? 안 해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거 지옥 갈 패들이에요, 천국 갈 패들이에요? 싸우는 패는 지옥 가는 것입니다. 싸울 일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지옥 왕이 찾아온다.' 해 가지고 입 다물고 눈 감고, 오관을 닫아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명상 가운데 사랑을 추구하는 얼굴을 해라 이거예요. (웃음) 그건 여자가 바위를 치는 것과 같이 되는 거예요. 그래, 나중에는 와 가지고 얼굴을 보고 입을 맞춰 준다는 것입니다. 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그러느냐고? 선생님이 그럴 수도 있지요. 어머님이 나에 대해서 잊을 수 없는, 아직까지도 해석 못 하는 몇 가지가 있을 거라구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때는 다른 세계에 갔다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보는 눈이 원수고 말하는 입이 원수입니다. 눈이 원수고 입이 원수고 귀가 원수입니다. (판서하심) 이게 '거룩할 성(聖)'인데, 이것은 귀하고 입이 왕 되는 사람이 거룩한 성인이다 이거예요. 여기에 눈(目)을 하나 더 붙여야 된다 이겁니다. (웃음) 요걸 여기에 갖다 씌우면 딱 맞아요. 그러니까 이게 왕을 타고 앉은 것입니다. 왕의 눈, 왕의 귀, 왕의 입입니다. 왕은 듣고 함부로 말하면 나라가 망합니다. 그래, 성녀(聖女)가 되고 성남(聖男)이 되라 그겁니다. 성남 성녀를 좋아해요?「예.」눈과 귀가 왕이 되라는 것입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여자는 여기 가슴에 있으면 전부 다 내불어야 됩니다. 콜라 모양으로 푸우 하는 거예요. 그래, 콜라나 맥주 뚜껑을 열면 '피식' 하듯이 한다는 것입니다. (웃음) 또 이놈의 눈이 독사의 눈이 돼요. 그 평화의 상징 비둘기의 눈이 독사 눈이 된다구요. 귀, 이놈의 귀도 얼마나 이게 강한지 전부 다 분석해 낸다는 것입니다. 이놈의 귀를 막아라 이거예요. 특별히 여자들한테 경고한다구요.
남자 입술이 두꺼워요, 여자 입술이 두꺼워요? 그것도 모르는구만. 입술이 두꺼운 것은 남자입니다. 여자들은 얇습니다. 얇으니까 운동을 잘 해요. '바바바바' 한다구요. 그럴 적마다 남편이 듣고는 둑(가만히 있다는 의미의 의태어) 하는 거예요. 그걸 배우라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들으면 생각지도 않고 듣자마자 바바바바 달려가요. 바깥에 무슨 사고가 생겼다 하면 먼저 발견하는 게 여자입니다. 먼저 후르르르 가는 것입니다. 듣자마자 뛰어가는 것입니다. 이놈의 다리를 묶으라는 것입니다. 이 놈의 다리야!.
또 요 눈은 말이에요, 보고 분석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여자들이 아이들을 기를 때에 필요하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이들은 떠들고 사고를 내고…. 그거 어떻게 다 돌보겠어요? 달려가서 보자마자 즉시 알아차리고 결단을 내려서 모든 일을 처리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들딸을 많이 낳아서 키우는 데 필요한 것입니다. 남편은 반대입니다. 남편은 그거 반대로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이 다 알아두면 이다음에 써먹기가 좋습니다.
세계 문제는 남자 여자 문제를 해결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싸움하는 것은 세계전쟁이 계속되는 현장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이 전쟁이 끝나지 않고는 세계의 평화니 나라의 평화가 있을 수 없고, 행복이 있을 수 없습니다. 싸우는 세계에는 하나님이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악마가 있습니다.
그래, 여러분 가정이 평화스러워야 됩니다. *수평으로 균형이 맞아야 됩니다. 가정에 언제나 그런 균형이 지켜져야 되는 것입니다. 모든 이상의 기운이 거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에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수평적 통일이 많아지면 희망, 행복, 자유, 이상이 다 거기 있는 것입니다. 딴 데 없습니다. 간단하다구요. 간단한 진리입니다.
미국 젊은이도 이 간단한 진리를 다 알고 있다구요. 그 자유를 어떻게 찾아내느냐? 과거에는 다 몰랐다구요. 거기에 어떻게 수평을 맞출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항상 싸우고 있습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영육 아울러 어떻게 평화의 기반을 닦느냐? 이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싸움은 하나님께 나가지 못하게 막는 것입니다. 사탄이 그것을 바라는 거예요. 역사를 통해 몸 마음이 싸우는 걸 어떻게 조절하느냐 하는 게 문제로 내려온 것입니다.
역사 속에 끝없이 이 싸움을 계속해 온 것입니다. 지금까지 해 왔고 미래에도 영원히 그럴 거라구요. 이것을 어떻게 멈추느냐? 이게 인류 앞에 최대의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 싸움을 멈추느냐? 누가 이 문제를 지적한 적이 있느냐? 어떤 지도자가 이런 일을 한 적이 없는 것입니다. 오로지 레버런 문만이 누구에게나 이것을 주의하라고 경고한 것입니다.
먼저 이것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어떻게 하나되느냐? 전에 간 성인도 이걸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불교에서 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회회교에서도 그러는 거예요. 레버런 문만이 자세히 분석해서 완전히 청산짓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귀한 것입니다. 정말 귀한 것입니다.
다들 이걸 모르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나나 너나 누구든지 이 싸움을 알아야 돼요. 이 전쟁을 어떻게 끝낼 수 있어요? 싸우는 자리는 언제나 사탄이 점령했었다구요. 어떻게 되면 나 자신의 평화를 유지하느냐? 우리 생애에 가장 중요한 숙제입니다. 지금까지 간 조상들도, 위대한 성인들도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여러분도 예외가 아닙니다. 다 그런 거라구요. 전인류가 사탄의 발아래 놓인 생활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여자 남자 싸움패하고 내 자신의 싸움 패, 이 둘이 원수입니다.
이 두 가지입니다. 요 두 가지만 해결하는 날에는 세계의 모든 문제, 혼란한 문제, 어려운 문제는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자신이 싸우지 않는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다 지옥 갈 패입니다. 본연의 참사랑을 중심삼지 않으면 본연의 하늘나라에 못 가는 것입니다. 중간에 머물러요.
탕감복귀노정에 있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황족권 복귀를 알지요? 듣기만 했지, 여러분과 관계 있어요? 진리의 말씀을 들으면 그 말씀 실체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실천해 봤어요? 그게 문제입니다.
원수가 누구냐 하면 세계가 원수가 아닙니다. 나를 창으로 찌른 사람이 원수가 아니예요. 내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이 원수의 본장이, 싸움터가 남아 있는 걸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 몸뚱이가 내 원수인데 이놈이 외부의 사람으로서 나타난 것이고, 나라를 끌어들이면 나라가 원수고, 세계를 끌어들이면 세계가 원수 되는 것입니다. 지옥 원수가 생기고 하늘땅이 갈라지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뭐냐 하면 지옥의 중심 핵입니다. 핵심 중의 핵이라구요. 그러면 양심은 뭐예요? 천국의 중심 핵입니다. 이 둘이 싸운다구요. 허구한 날 싸워요. 이게 문제라구요. 어떻게 이것을 해결하느냐 하는 게 우리 일생 일대의 사명입니다. 확실해요?「예.」'이놈을 내가 박살내면 좋겠다.' 이러고, '몸뚱이가 죽어 버리면 좋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이래서 이것을 탁 치면 어서 하라고 그래요? 강펀치를 먹이면 한 귀퉁이가 떨어져 나간다구요. 몸뚱이가 떨어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안 해 줍니다. 그것을 하면 법에 걸려 감옥 가겠으니 안 한다 이거예요. 그것 누가 안 해 줘요. 내가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암만 해도 감옥을 안 간다구요. 그걸 하라는 것이 종교의 일입니다. 종교는 뭘 하는 것이냐? 몸뚱이하고 마음이 싸우는데 마음 중심하고 몸뚱이를 정복하라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때려잡으라는 것입니다.
자, 오늘 눈이 많이 오는데 말이에요, '벨베디아에 뭘 하러 가? 매일같이 가야 선생님이 뭐 좋은 말을 하지 않고 또 고생하라 하고, 그저 육체 고생시키라고 할 텐데. 어이구, 가야 그렇지. 어이구, 자는 게 편안하다.' 해서 자 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여러분을 그렇게 고생시키고, 여러분을 수고시켜서 내가 생기는 게 뭐예요? 좋은 말 해 가지고 '하하하, 아버님 말씀이 참 좋구나!' 이러지 않고 왜 '아이구!' 소리를 하게 하느냐 이겁니다. 내가 그런 줄 안다구요.
그러면 몸뚱이가 큽니다. 몸뚱이가 크면 그 다음에는 양심을 밟아 치우는 거예요. 힘없는 나를 밀어제끼는 것입니다. 양심이 그걸 주관해야 되는 것입니다. 종교가 그것을 하는 것입니다. 요걸 몰랐기 때문에, 이것이 자기 스스로에서 정지 안 될 때까지는 계속하는 걸 모르기 때문에 중세 기독교에서 고행을 했고 수많은 종교들이 도를 닦느라고 야단했습니다. 그런데도 중단되는 이유는 이 원칙 규범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그 원수가 어디 있는지 몰랐다구요. 이제는 확실히 알았습니다. 그때는 그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 몸뚱이가 이런 원수인 것을 몰랐다구요.
이 몸뚱이가 평정 안 되면 계속해야 됩니다. 계속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계속되어 왔다구요. 그걸 모르니까 '아이구, 후후! 남들도 그렇고 친구도 다 그런데 나 혼자 어떻게 해?' 해서 꺼지는 것입니다. 아닙니다. 이 싸움이 끝날 때까지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몸뚱이 때려잡는 것을 취미로 생각해야 돼요. 그 반대 영역을 자꾸 점령해서 넓혀 내 소유를 만들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육신은 점점 작아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한 영역을 무한한 세계로 넓히는 거라구요. 영원한 세계를 위해 사는 것, 평범한 사랑도 영원한 세계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육신을 계속 정복해서 영계까지 나가는 거예요. 수평이 될 때까지 나가야 된다구요. 이러지 않고는 지상천국을 이루지 못합니다.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평면상에서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기원적 자리를 복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기서 경고해야 할 것이 뭐냐? 양심의 절대권을 어떻게 회복하느냐 하는 문제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그러려면 이 내용을 알아야 돼요. 이게 타락 때문에, 타락 때문에…. 타락된 관념으로 인한 비참상을 체험해라 이겁니다. 타락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체험하라는 것입니다. 이건 에이즈보다도 무서운 것입니다. 에이즈는 자기 일대에 끝나지, 자기 아들딸에게까지는 이어지지 않는다구요. 그렇지만 이건 영원히 상속돼요. 영원히 상속되는 것입니다. 그런 걸 느끼라는 것입니다.
에이즈에 걸리면 밥 먹겠어요? 자겠어요? 이건 남의 일같이 생각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에이즈보다 더 무서운 병에 걸렸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옥 가요. 지옥 가는 것입니다. 살아날 수 있는 길인 것을 알면 어떻게 해서든지, 무엇이든 다 포기하고, 다 희생시키더라도 이 길을 선택해야 하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됐어요? 핏줄이 사탄 것이 됐습니다. 몸이 사탄 몸이 된 것입니다. 본심은 언제나 이 몸을 창조하는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뿌리뽑느냐? 언제나 소원이 그것입니다. 육신이 마음을 주관하는 이게 문제라구요. 육신의 힘이 양심의 힘보다 더 강한 게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어디에서 그런 강력한 양심의 힘을 기를 수 있느냐? 참사랑에 접붙이는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참사랑에서만 가능하다구요.
인류 조상은 본래 타락세계와 관계없이 자동적으로 성장 완성하여 참사랑세계와 연결될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본연의 인간이 도중에 지옥 밑창으로 떨어지고 말았다구요. 그후로 원래의 참사랑 자리에 나갈 수 없었던 것입니다. 다 잃어버리고 만 것입니다. 양심은 언제나 여러분에게 최고 최상의 심정 기준까지 도달하기를 당부하고 있다구요. 양심은 모든 것을 아는 것입니다.
타락했다는 것을 느끼라는 것입니다. 이게 제일 문제입니다. 타락! (판서하심) 이렇게 크게 쓴 것은 처음입니다. 이만큼 큰 문제입니다. 어떻게 이걸 걷어치우느냐? 그것이 사라지면 몸과 마음이 자연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자,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 몸뚱이하고 싸워서 이길 수 있는 사격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카빈총으로 '땡 땡 땡 땡' 해야 돼요, 자동 기관총으로 해야 돼요?「자동 기관총해야 됩니다.」자동 기관총으로 하는 것을 좋아해요? 잘난 미국 여자들이 그거 좋아하냐구요! 아니라구요. 내가 잘 압니다. 매사에 쉬운 길을 찾는 것이 사탄 세상입니다. 아무리 크고 잘나도 자동적으로 사탄세계를 따라가면 빠져 나오기 힘든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다들 기관총을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양심과 동떨어진 세상입니다. 어떻게 준비할 거예요? 쏘고 또 쏘는 것입니다. 계속 쏴서 몸뚱이가 '끼익!' 할 때까지 쏴 버려야 돼요. 그거 행동으로 옮겨야 돼요, 생각만 해도 돼요?「실행해야 됩니다.」사격, 그거 어렵다구요. 그거 쉬워요, 어려워요?「정말 어렵습니다.」정말 정말 어렵다구요. 그것이 지금까지 수천 수만 년을 이어 내려온 것입니다.
몸 마음의 싸움이 그렇게 된 것입니다. 언제 그걸 스톱시킬 수 있어요? 진리가 나와야 돼요. 역사 가운데 아직 그것이 안 나왔습니다. 지금도 그 전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멈추지 않았다구요. 아직까지 그 전쟁이 끝났다는 소식을 못 들었습니다. 이제부터 레버런 문이 그 전쟁을 종결시키려고 한다구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사명입니다. 목적과 사명입니다. 선생님이 그걸 하는 것입니다.
미국이 선생님하고 원수입니다. 세상으로 보면 원수입니다. 날 잡아죽이려고 한 거예요. 그렇지만 나는 그 나라를 구해 주려고 그래요, 세계 때문에. 크니만큼 힘든 것입니다. 그만큼 힘든 것입니다.
자, 여기에 그런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구요. 칼을 꽂고 '이놈의 몸뚱이!' 하면서 정복해야 됩니다. 그런 결심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내 생명이 끊어지더라도 이 싸움을 끝내고 가야 돼요. 이 땅 위에서 끝내고 가야 되는 거예요. 이 전쟁에서 승리해야 돼요. 이 땅에서 사는 동안에 안 하면 길이 없습니다. 과거처럼 살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살아생전 이때를 놓치면 완성의 자리, 승자의 자리에 못 나가는 것입니다. 내 일생에 이걸 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운 일입니다. 얼마나 이 기간이 중요한지 알겠어요? 여기에서 끝내지 않고는 그 세계에 영원히 못 가는 거라구요. 그만큼 심각한 것입니다. 가장 심각한 자리입니다. 이걸 자각해야 돼요.
그러면 어떻게 돼서 그러느냐 이거예요. 사랑 때문입니다. 몸뚱이가 사탄 사랑하고 관계를 맺었습니다. 사탄과 해와가 사랑관계를 맺었다는 것입니다. 사랑이에요, 사랑. 이것을 우리 통일교회 원리로 보면 소생·장성·완성 여기서 올라가다가, 이렇게 주욱 여기까지 올라가다가 여기서…. 여기를 가려면 사탄이 전부 다 반대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심) 이걸 이겨야 됩니다. 어디서 잃어버렸느냐 하면 장성기 완성급에서 잃어버렸습니다. 여기까지 올라가려면 싸움입니다. 사탄권입니다. 여기에서 우리 생명을 갖고 있어요. 여기까지는 사탄권 사랑입니다. 요걸 넘어서야 돼요. 요걸 넘어서야 타락하지 않은 하늘의 본연의 세계에 가는 것입니다.
요것은 언제나 국가기준입니다. 세계기준이 아니라 국가기준입니다. 이것은 가정기준 종족기준입니다. 세계기준은 사탄이 못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하나님이 찾아오는 것은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사탄은 나라를 전세계로 갈라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수많은 국가들이 국경을 중심삼고 어디나 싸우는 것입니다. 미국도 멕시코하고 국경에서 싸웠어요. 남자 경계 여자 경계, 부모 경계 자녀 경계로 나누어져서 싸우는 것입니다. 전부 다 싸우는 것입니다. 가정 경계, 사회 경계에서 서로 다르다고 싸우고, 국가 경계가 다르다고 싸우는 것입니다.
서양 동양이 싸우지요? 미국은 자기가 언제든지 세계 제일이다 생각하지만 푸우! 돌아가야 됩니다. 돌아가야 사는 것입니다. 운동해야 사는 것입니다. 혈관이 돌아야 살고, 호흡을 주고받아야 된다구요. 거기서 크는 것입니다. 오늘날 서구문명권 사람들은 서양이 제일이고 동양은 아무 것도 아니라고 하는데, 천만에! 바꿔지는 것입니다.
미국이 일본한테 졌어요, 안 졌어요? 미국은 알알이 흩어지지만 일본은 전부 다 가족주의입니다. 미국은 모래 같은 거예요. 모래 같다구요. 일본은 전부 다 누룩을 중심삼아 가지고 밀가루 반죽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달라붙습니다. 나라가 어렵다 할 때는 집도 팔고 부자라도 노동판에 가서 노동도 한다구요. 나라를 위해서 자기 것을 팔려고 하고 자기가 노동판에서 땀을 흘리는 것입니다. 부자생활을 그만두고 땀을 흘리면서라도 나라를 살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노동자와 같이 불평하지 않고 나라를 살리겠다는 목적 앞에 대찬성입니다. 이러면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서구인들 사고방식으로는 이걸 못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일본 사람만이 아니라 오대양, 흑인 백인을 이렇게 만들자는 것입니다. 일본과 미국과 독일이 다 원수 나라입니다. 이들 국가들이 특별한 국가관을 갖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일본 나라가 하나된 이상 강력한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의 목표입니다. 그래, 그럴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국제결혼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 미국 사람, 독일 사람, 흑인 백인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일본 자체도 그걸 못 합니다. 미국 자체도 그걸 못 합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자유자재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국제결혼한 사람이 미국 사람 가운데 절반 이상 되게 될 때는 우리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속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숭고한 목적이 있습니다. 그것이 보통 생각한 책임이 아니지요?「예.」그러나 상관없다구요. 그걸 해내야 되는 것입니다. 한번 실패해도 열번 백번 계속하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승자의 자리에 나가게 된다구요. 문제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만이 국경을 넘어서 통일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만이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탄은 이 국가밖에 못 들어갑니다. 전부 다 싸웁니다. 요것을 넘어서는 날에는…. 미국이 이제 김일성한테 녹아나지요? 클린턴 대통령이 지금 '아―!' 이러고 있어요. 그걸 누가? [워싱턴 타임스]가 녹다운시킨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해요? 카터 모가지를 자른 것이 누구예요? 여기에 서 있는 이 사람이 했어요.
지금 클린턴은 카터하고 형제입니다. 그렇다구요. 그걸 어떻게 막느냐, 그 정치를? 미국이 그런 힘이 없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우리가 아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 세계를 확실히 알고 우리 갈 길을 아는 사람입니다.
작년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잘 발표했어요, 못 했어요?「잘 발표하셨습니다.」(박수) 통일교회 패 전부, 미국의 누구 할 것 없이 전부 다 '선생님, 안 됩니다.' 한 거예요. 된다고 한 건 나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입 닥쳐!' 하고 밀어붙인 거예요.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그때 텍사스의 데이비드 사건이 있었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도 그런 패다. 거짓 재림주다!' 해 가지고 야단했습니다. '그렇다면 진짜 좀 봐라!' 해서 쉬익 태풍을 일으킨 것입니다. 미국 전지역에서 '오, 레버런 문 망한다!' 하고 야단했지만 '모두 입 닥쳐!' 하고 해치운 것입니다.
만약 청중 가운데서 반발하면 내가 내려가서 멱살을 잡고 '너 레버런 문을 언제 만나 봤어? 이 자식아! 참부모가 뭔지 알아?' 하려고 했습니다. 참부모가 뭔지 아느냐고 하면 모르게 돼 있다구요. 자기들 사전에는 그런 단어가 없습니다. 레버런 문 사전에만 있습니다. 나중에 다 조사하고 연구해서 처음부터 배워야 된다구요. 다른 방법이 없어요. 그러니 입 다물고 있을 수밖에. 자기도 모르는 성경 내용을 전부 다 얘기하는 것입니다. 구약이 어떻게 되고 어떻다는 것을 말이에요. 그러니 입 벌리기보다는 두려움이 앞서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미국 전역에서 다 했어요, 어땠어요?「다 했습니다.」전국에 하고 국회까지 하는 것입니다. 3주일 이내에 국회에서 한다고 했을 때, '레버런 문이 정신나갔다. 3주만에 국회의사당까지 점령하겠다고? 어이구, 2년 반 3년이 걸리는데.' 한 거예요. 그랬지만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3주만에 유엔에서 한다고 그랬다구요. 정치세계 사람들은 유엔무대에서 연설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외교가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쉬운 일 같으면 하지도 않아요. 어려우니까 흥미가 있는 것입니다. 진격이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나라도 없이 일개 종단으로서 그랬다구요. 힘도 없고 어쩌고저쩌고 했지만 결국은 어떻게 됐어요? 문 다 열었다구요. 그래서 어머니가 들어간 것입니다. 연설을 하고 완전히…. 이게 말이 아니고 현실입니다. 누가 이렇게 한 거예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과 아버지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중심이요, 일체를 주관하신다구요. 아무리 단단히 잠긴 문이 있더라도 하나님은 잘 아시는 분입니다. 어디든 열고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본도 그런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레버런 문이 부활했다고? 일본에 와서 부인이 연설을 해 가지고 영향을 미친다고? 풋!' 한 것입니다. 얼마나 막강한 방송 매체가 통일교회를 비참하게 공격한지 모른다구요. 이렇게 거의 다 죽여 놓은 상태였습니다. 그걸 내가 다시 일으켜 세웠습니다. 이것이 레버런 문의 힘입니다. 통일교회의 힘이요, 하나님의 힘이라구요. '일어나라!' 명령한 것입니다. 전국을 매스컴을 중심삼고 다 휩쓸라고 명령했다구요. 일본 책임자들이 다들 '아이구, 일본은 마음대로 활동 못 합니다.' 그랬다구요. 내 뒤에 적이 많다구요. 이제 다 극복한 것입니다.
그리고 한반도에 건너가서 40개 유명대학의 문을 다 연 것입니다. 3년 전만 해도 좌익학생들이 다 점령했던 것인데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조직이 몰아낸 것입니다. 그들은 언제나 왕처럼 군림했었다구요. 왕좌를 지키고 절대 권력을 휘두른 것입니다. 전국을 다 커버했다구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데 내가 다 손본 것입니다. 전부 쓸어 버렸습니다. 레버런 문이 행동개시한 지 몇 달만에 다들 오지 않았어요? 레버런 문이 대학가에 기반이 없었다구요. 그런데 대학가에서 그 부인이 몇 주 동안 순회하고 나서는 완전히 장자의 자리를 복귀한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모스크바 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북한과 남한의 엘리트를 모으고 일본과 중국과 소련, 미국의 엘리트들을, 4대 강국 학생을 소집했다구요. 남한 학생과 북한 학생을 한 자리에 모은 적이 없다구요. 그러니 세계적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내게 그런 힘이 있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러시아와 한국 대사관, 문교부, 모스크바 대학, 외교계나 학계, 나라 전체가…. 그런 막강한 부서에서 다들 지원하고 나선 것입니다. 북한 대사관도 보고 모스크바에 몰려 있는 각국의 대사관들이 다 본 것입니다. '야, 레버런 문이 이런 대회를 하는 것을 보니 보통 힘이 센 게 아니구나!' 이렇게 됐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그 대회 끝나고 나서 어떻게 됐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북한 학생과 남한 학생은 가인과 아벨입니다. 참부모님만 연결되면 끝나는 것입니다. 남한이 북한을 주도하는 것입니다. 원수시하면 안 된다구요. 그때 되면 다 넘어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적인 관점입니다.
이제 미국에 한 3만 명을 선교사로 대학출신 소련 사람을 투입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나 놀랐다구요. 소련 대학생들이 영어를 전부 잘한다구요. 여러분은 소련 말을 할 줄 알아요? 진 것입니다. 여기 미국 사람은 프리 섹스하고 마약 먹어 가지고 낮에도 잠자는 사람처럼 이러고 있지만, 저들은 빠릿빠릿해 가지고 세계를 한 손에 쥐려고 달리고 있는 것입니다. 요전에 아이비 리그(Ivy League;미국 동북부의 여러 명문 대학) 학생들을 모스크바에 데려가서 교육한 것 알아요? 창피해요. 미국 아이들은 그것이 창피한지도 모릅니다. 이러고 다닌다는 것입니다. 이게 망하는 것입니다. 부끄러운 걸 알아야 돼요. 잘못한 걸 알아야 된다구요. 졌으면 진 걸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결국 뭐냐 하면 거짓 사랑 때문에 이 세계가 생겨났으니 이 거짓 사랑을 완전히 지워 버려야 된다구요. 거짓 사랑은 거짓 부모로부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떨어져 내려와 가지고 전부 다 거짓된 세상이 된 것입니다. 지옥이 됐어요. 지옥을 넘어서야 여기서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거예요. 여기서 살겠다고 하면 지옥으로 그냥 직행입니다. 여기서 죽겠다고 하고 이것을 뚫고 나가야 사는 것입니다.
여기를 나가려고 하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전부가 합해 가지고 반대한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다구요. 그걸 전부 뚫고 올라왔습니다. 이제는 공산세계도 내 친구가 됐어요. 3월 대회 때, 세계평화연합대회 때 고르바초프도 오는 것입니다. 중국에서도 오고, 미국에서도 중요한 사람들이 오는 것입니다. 미국을 중심삼고 서구사회, 선진국가 대표들이 다 올 거라구요. (박수) 3월 27일부터 하는 거예요.
거기에 참석한 사람들이 북한에 가서 김일성을 만나면 좋겠다 하는 것이 계획입니다. 이제 남한이 반대하면 전세계 지도자들이 입 닥치라고 그럴 거라구요. 소련 중국 일본과 전 자유세계가 다 환영할 일인데 왜 남한 지도자들이 문을 잠그고 있느냐 이거예요. 왜 어둡게 사느냐 이거예요. 우리는 벌써 기상해서 밝은 대낮을 맞았는데 왜 안 따라오느냐고 하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녀석은 깜깜 밤중입니다. 다 망하는 것입니다. 그런 힘이 필요한 것입니다. 누가 세계적인 그 기반을 닦겠어요?「아버님입니다.」언제나 아버님입니다. 그런 힘이 있으니 유엔을 공략할 수 있었던 거라구요. 4대국의 지도자들이 유엔 대사들, 그 나라의 외교관들을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러니 금방 수십 개국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거 놀라운 일입니다. 레버런 문이 세계에 그런 막강한 힘을 가진 줄 몰랐다고 그러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녀석들이 처음에는 다 친다구요. 그러다가 다 끌려오는 것입니다. 다 잠자고 있었다구요. 그런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성취감이 참 좋은 것입니다. 싸우지 않고는 그 기분을 모르는 것입니다. 싸움이 치열할수록 그만큼 성취감이 증가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버님은 그것을 즐기는 것입니다. 이렇게 싸우는 거야말로 남자가 할 일입니다.
그러면 이제 문제 되는 것이 뭐냐? 몸 마음이 싸우는데 어떻게 되어야 이기느냐? 거짓 부모로부터 생겨났으니 사탄세계를 넘어서 여기 올라서 가지고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참부모와 성약시대하고는 관계가 없습니다.
앞으로 국가 국가가 통일교회를 받아들이게 되면 법적으로 몸뚱이 행동하는 걸 제한할 수 있습니다. 술을 못 먹게 하고 마약 주사를 못 맞게 할 것입니다. 천국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것입니다. 문제없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지 못한 것을 외국에서 와서 레버런 문이 혼자 40년 동안 이 서구사회를 요리하기 위해 얼마나 힘들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제는 미국이 나를 따라와야 된다구요. 이제는 길이 없습니다. 길이 없어요. 요즘에는 전 기독교가 [워싱턴 타임스]는 우리의 신문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 미국을 이끌어 가고 있는 신문은 [워싱턴 포스트]가 아니고?「[워싱턴 타임스]입니다!」(웃음)
12년 동안에 12억 달러를 썼습니다. 그건 이 나라도 부정하지 못합니다. 이게 말만이 아니고 사실입니다. 미국 식구들, [워싱턴 타임스]를 만드는 데 한푼 헌금했어요? 아닙니다. 그러니까 문제 되는 것입니다. 자본주의의 대표적 국가인 미국의 어느 누가, 여기 백만장자 록펠러가 그것을 할 수 있어요? 못 해요. 그래서 그것을 다 아는 것입니다. 지금 와서는 부자들이 '존경하는 레버런 문, 경애하는 레버런 문!'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뜻이 뭐냐? 우리 통일교인들은 그것을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뜻은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이다! 창조이상이 뭐냐? 사위기대 완성이다! 사위기대 완성이 뭐냐? 이상가정을 이루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라는 이름이 성립되어야 참아들딸이 나오고 참된 가정이 나오고 참된 나라와 참된 세계가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이상의 세계냐, 악한세계냐 이거예요. 어떤 세계예요? 악한 세계예요, 선한 세계예요? 지금 세계에 많은 나라가 있고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지만, 어느 누구를 붙들고 물어 보더라도 이 세계는 선한 세계가 아니고 악한 세계라는 것이 공통적인 결론으로 되어 있습니다.
왜 악한 세계냐? 평화가 없습니다. 이 세계는 싸우는 세계입니다. 싸우는 데는 선이 같이할 수 없고 하나님이 계실 수 없는 것입니다. 싸우는 세계의 주인은 악마, 사탄이다 이거예요. 사탄은 도대체 뭐냐? 남자 여자, 사람들을 전부 원수시하도록, 원수로 만들기 시작한 것이 사탄의 근본입니다.
그러면 왜 이와 같이 싸우는 세상이 되었느냐? 타락 때문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싸우는 세계가 된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싸우고, 전부 다 원수가 된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타락했다는 말이 있습니다. 일반 기성교회에서는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했다고 합니다.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죄의 뿌리가 뭐냐? 선악과다! 그러면 선악과가 뭐냐 이거예요. 병이 나서 그 병을 고치려면 무슨 병인지 그 근본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후에 아담 해와가 어디를 가렸느냐 하면 하체를 가렸습니다. 아이들이 뭘 훔치게 되면 전부 어디에 갖다가 감춥니다. 그런데 아담 해와는 입을 가리지 않고, 손을 가리지 않고 하체를 가렸다는 것입니다. 벗고 있는 사지 백체가 부끄러워서 가렸다면 다 가려야지 왜 그 부분만 가렸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왜 그 부분만을 가렸느냐 이거예요. 타락은 사랑 때문에, 거짓 사랑으로 시작됐다는 것을 통일교회에서는 확실히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거짓 사랑을 통해 태어났기 때문에 사람은 거짓 사람이 된 것입니다. 결국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인간들은 전부 다 비법적인 사랑, 불의의 사랑의 후손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목사님들이 많이 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에덴동산에서 타락한 아담 해와를 하나님이 쫓아냈어요, 그냥 둬두었어요? 쫓아냈다구요. 그러면 쫓겨난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낳았어요, 안 낳았어요?「낳았습니다.」쫓겨나 가지고 몇 해 만에 아들딸을 낳았을 것 같아요? 둘이 쫓겨났으니 얼마나 외롭겠어요!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두 사람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니 슬프고 외로워서 둘이 붙들고 전부 다.... 타락해 가지고 틀림없이 순식간에 사랑의 행동을 했을 것입니다.
그래, 20년 후에 아기를 낳았겠어요, 2 3년 후에 낳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5년 이내에 낳았다고 보자구요, 넉넉히 봐 줘 가지고. 그러면 쫓아버린 그 아담 해와가 결혼해 가지고 아기를 낳았는데, 그 아담 해와가 결혼할 때 하나님이 따라가서 '야, 너희들 결혼식 해라.' 해 가지고 하나님이 결혼식을 해 주었겠어요, 자기들 멋대로 결혼했겠어요?「자기들 멋대로 했습니다.」당신들이 하나님이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이놈의 자식, 이거...!' 할 거라구요. 사탄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에게 사랑의 간부(姦夫)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사탄한테 끌려간 아담 해와는 하나님이 데려다가 결혼시킬 수 없습니다. 절대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인류 조상 아담 해와는 누구를 중심삼고 사랑하기 시작했느냐 하면 악마, 사탄을 중심삼고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여기 온 목사들 가운데 지금 내가 말한 이런 내용을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목사가 아닙니다. 가짜 목사예요. 가짜 목사, 나쁜 목사! (웃음) 이러한 근본을 모르면 어떡하느냐 말입니다.
그래, 타락한 이후 지금까지 인류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이 남자 여자를 잡아다가 '너는 내 아들이다.', '내 딸이다.' 해 가지고 세워놓고 결혼식 한번 해 줬겠어요, 못 해 줬겠어요?「못 해 줬습니다.」절대적으로 못 해 줬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어떻게 할 것이냐?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러면 언제 하나님이 결혼식을 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의 소원은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를 결혼시켜 가지고 참된 부부가 되어서 참된 조상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한 남자 여자를 결혼시켜 주고 싶었던 것입니다.
참부모가 되려면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가 있어야 되는 거라구요. 여기 있는 댄실스도 유명한 목사고 보브 그랜트도 유명한 목사인데, 당신들이 창조이상적으로 타락하지 않고 본연의 세계의 완성한 남자가 되어 있소? 참남자가 되어 있느냐 말이오.「예.」(웃음) 여기 온 목사님들은 다 참된 남자예요?「예.」노, 노! 왜? 여러분들의 몸과 마음은 지금 싸우고 있어요. 이런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없습니다. 내 몸과 마음이 왜 이렇게 되었느냐? 본래부터 이렇게 만들었다면 하나님이 없는 거예요. 본래 그렇게 싸우는 사람으로 만들었다면 하나님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하나님도 마음이 있고 몸이 있을 텐데 싸우겠어요, 하나되어 있겠어요? 하나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싸우고 있는 거예요. 이 전쟁을 누가 말릴 것이냐? 지금까지 어떤 성인도 이 전쟁을 말리겠다고 하지 못했습니다. 이것을 언제 해결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타락해서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고장이 났기 때문에 거짓 부모의 혈통을 치워 버리고 참된 부모가 다시 오기 전에는 이것을 찾을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싸우는 패가 천국 갈 수 있어요? 없습니다.
자, 세상이 나쁘다고 그랬습니다. 세계가 악한 세계라고 했습니다. 왜 악한 세계라고 했느냐? 싸우는 세계기 때문에 악한 세계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둘이 싸우면 나쁘지요? 싸우는 것은 다 싫어하지요? 여기 미국에 수많은 민족들이 살고 있는데 서로 싸우고 있어요, 서로 하나되어 있어요? 백인과 흑인이 싸우고 있어요, 하나되어 있어요? 전부 싸우고 있습니다. 여기 흑인 양반들, 백인하고 하나되겠다는 본심을 갖고 있어요?「없습니다.」그거 나쁜 사람이에요, 선한 사람이에요? 결론은 확실합니다. 나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나는 훌륭한 사람이다' 하고 아무리 그러더라도 '퉤!' 아니예요. (웃음) '아이구, 레버런 문 생일을 축하하러 왔더니 아침부터 옥살박살, 이렇게 실례하는 법이 어디 있어?'라고 할지 모르겠다구요. (웃음. 박수)
근본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 세계는 끝에 와 가지고 갈 데가 없어요. 전부 다 벽에 부딪혀 가지고 갈 데가 없으니까, '이제는 돌아서서 뿌리를 다시 찾자, 뿌리가 어디냐?' 해 가지고 세계의 뿌리를 찾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뿌리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박수) 어떤 뿌리를 찾아야 되느냐? 진짜 뿌리를 찾아야 됩니다.
그 진짜 뿌리가 뭐냐 하면 참된 남자, 참된 여자라는 것입니다. 간단하다구요. 그러면 트루 맨(true man)이 어떤 남자냐? 미국 대통령 트루먼이 아니예요. (웃음) 참된 남자는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웃어도 하나, 날아가도 하나, 자동차를 타고 가도 하나, 말할 때도 하나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된 데에 하나님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인이 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이 눈은 둘이 필요하지요? 전부 다 둘이에요. 왜 눈이 둘 필요해요? 이것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콧구멍도 둘이지만 하나되어야 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시늉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입도 하나되어 있고, 전부가 하나되어 있습니다. 오관이라는 것은 전부가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서 상호작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문제가 아니고 이놈의 남자 이놈의 여자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세계문제 해결은 간단하다는 것입니다. 세계 인류가 50억인데 이 50억 인류를 나눠 보면 남자 여자 두 사람이에요. 25억 인류를 대표한 남자와 25억 인류를 대표한 여자, 두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전부 다 세계의 대표가 되고 싶지요? 여자든 남자든 다 대표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암만 작은 여자라 하더라도 '내가 여자 대표다!' 하고 싶다는 거예요. 또 챔피언이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10년 전에 올림픽 챔피언이 되었든 10년 후에 챔피언이 되었든 전부 다 챔피언은 챔피언이라구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지은 아담 해와는 온 역사를 통해 인류를 대표한 여성 대표요, 남성 대표였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를 보게 되면 남자 여자, 두 사람이에요. 이 세상 문제가 뭐냐? 참된 남자가 못 되었고, 참된 여자가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남자가 참된 남자가 되고 그 여자가 참된 여자가 되어 가지고 하나만 되는 날에는 세계는 통일된다는 것입니다.
세계는 두 가지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중요한 문제가 외적인 세계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나에게 있어요. 우리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그 첫째 문제는 뭐냐? 내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입니다. 이 전쟁을 끝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싸우는 사람끼리 모인 그 남자 여자가 싸우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전부 다 먼저 몸 마음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평화라는 것은 수평선 위에 놓여지지, 경사진 곳에 놓여질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전부 다 자유를 찾지요? '자유! 자유다, 자유!' 그러지요? 그 자유가 어디서 살기를 바라느냐? 통일된 수평선 위에서 살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이 위에 자유가 있고, 이 위에 행복이 있고, 이 위에 평화가 있고, 이 위에 희망이 있고, 이 위에 모든 것이 있지, 여기에는 아무 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개인의 희망, 개인의 자유가 어디 있느냐? 몸과 마음이 하나된 위에 있는 것입니다. 행복이 어디 있느냐?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된 수평선상에 있는 것입니다. 희망도 거기에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는 거기에 자유가 있고 행복이 있고 희망이 있고 평화가 있을 수 있어요? 이렇게 싸우는 남자 여자, 두 사람이 네 갈래가 되어서 하나될 수 있어요? 부처끼리 하나 못 된다는 것입니다. 불가능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세상을 볼 때, 다른 나라가 잘못했다고 하는데, 아닙니다. 자기 자신이 문제입니다. (박수) 그게 어디서 시작했느냐? 아담 해와 한 사람에서 시작된 것이 이렇게 퍼진 것입니다.
자, 타락한 직후 아담 해와의 몸과 마음이 방황했겠어요, 통일되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양심은 계속해서 이놈의 몸뚱이와 싸워 왔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모인 목사들이 지금 레버런 문이 말하는 이런 내용을 알아 가지고 전부 분석해서 모든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었다면 미국은 이미 평화의 나라, 이상의 나라가 되었을 것입니다.
이 세계가 전부 다 나쁘다고 하지만 그 나쁜 것이 나하고 하나되어 있습니다. 나쁜 이 모든 전체를 누가 책임질 거예요? '나는 싫어, 나는 싫어!' 하게 되면 평화의 세계는 영원히 없는 것입니다. 이 모든 악한 것이 나하고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떼낼 수 없습니다. 여기서 해방되기 위해서는 뛰쳐나오든가, 정복하든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나를 이 죄악의 세계에서 누가 해방해 주느냐 이거예요. 바울도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마음은 하늘의 법을 따라가나 몸은 악의 법을 따라가니 오호라 나는 괴로운 사람이다!'라고 탄식했던 것입니다. 몸 마음이 싸우고 있다는 것은 관념이 아니라 실재입니다. 문제가 크다구요.
그래, 왜 이렇게 됐는가 하는 것을 먼저 알아야 됩니다. 그 근본을 모르면 해결할 수 없습니다. 병이 왜 났는가를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싸우던 것을 싸우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정반대, 180도 다른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길을 둘 중에 하나는 따라가려고 하는데 하나는 안 따라 가려고 하는 거예요. 뭐가 안 따라가려고 해요? 마음이 그래요, 몸뚱이가 그래요? 어느 것이 원수예요? 이 싸우는 세계에 있어서 둘 다 내 원수가 아니예요. 하나는 내 편이 되어 있고 하나는 원수가 돼 있는데 그 원수가 몸뚱이입니다. 가장 무서운 원수가 몸뚱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몸뚱이를 때려잡아라, 때려잡아라, 때려잡아라 이겁니다. 말만이 아니예요. 강제로라도 때려잡으라는 것입니다. 한 달 이내에 바로잡고 싶어요, 10년 이내에 바로잡고 싶어요? 빨리 바로잡고 싶어요, 천천히 바로잡고 싶어요?「빨리 바로잡고 싶습니다.」욕심들은 있어서 빨리 바로잡고 싶어? (웃음) 그건 세계적으로 통일된 답이라구요. 누구나 다 빨리 바로잡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래, 사지에다 주사를 놓더라도 참겠어요?「예.」
전부 두 가지입니다. 눈도 좋은 눈 나쁜 눈, 코도 좋은 코 나쁜 코, 좋은 입 나쁜 입, 귀도 손도 전부 다 좋은 것 나쁜 것 두 가지로 되어 있다구요. 주사바늘을 전부 다 눈에도 박고.... 그래도 그거 원해요? (웃음) 내가 주사 주겠다고 하더라도 도망가지 않아요. 그래서 말씀이 무서운 것입니다. 잘났다는 사람들도 그저 순식간에 꼼짝 못하고 점점 작아지누만. (웃음)
세계 문제가 어렵지 않습니다. 내가 문제예요. 내가 참남자가 되고 참여자가 되어 가지고 참된 사랑을 찾아가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남자 여자가 어떻게 완전히 하나되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이 뭐냐? 이제 여기서부터 분석해 보자구요. 타락이 어떻게 된 것이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뚱이가 사탄의 집이 되었습니다. 그걸 모르고 있다구요. 피가 사탄 피예요, 사탄 피. 이 뼈와 살이 타락한 거짓 부모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미워해야 됩니다.
그런 얘기를 하면 '아이구, 타락이 그럴 게 뭐야?' 하겠지만, 보라구요. 심은 대로 거둔다고 했습니다. 에덴동산에서 틴 에이저가 거짓 사랑으로 타락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심었기 때문에 끝날에는 틴 에이저의 거짓 사랑이 세계적으로 문제 되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심은 대로 거두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말이 틀렸다고 할 수 있어요? 이걸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미국이 이 병에 걸려 있습니다. 여러분의 집안이 여기에 전부 다 녹아나고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망해 가고 있어요. 악마의 팽창 지옥이 되어 있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은 말해 봐요. 내가 질문 하나 할게요. 레버런 문의 말이 틀렸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옳습니다.」 그럼 그렇게 하라구요, 오늘부터. (박수)
그러면 세계평화는 어디서부터 와야 되느냐? 미국과 소련이 하나되더라도 세계평화는 안 옵니다. 영원히 안 옵니다. 북한의 김일성이 무슨 원자력 가지고 회의하는데 그것 가지고 평화가 안 와요. 여러분은 다 부부생활을 하고 있을 거라구요. 그래, 부처끼리 싸움하고 나면 그날 종일 편안해요? 암만 장관이고 대통령이라 하더라도 불안한 것입니다. 편안치 않아요.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데 편안할 것 같아요? 언제나 편안해요? 편안 안 해요. 요즘에 자살하는 사람이 왜 많아져요? 몸 마음이 싸우는데 편안할 수 없습니다. 어디에 가든지 편안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평화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는 사람은 일생 동안 평화를 위하고 무슨 행복을 위하고 자유를 위해 싸운다는 말은 그만 집어치우고 자기 자신을 자유의 기지로 만들기 위해서 몸 마음을 통일해라 이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는 사람은 천국 못 갑니다. 천국에는 하나님과 같이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만이 하나님의 상대가 되어 들어갈 수 있게 되어 있지, 싸우는 사람은 천국에 못 가는 것입니다. (박수)
또 몸 마음이 하나되면 무슨 자격을 갖추게 되느냐 하면,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 자리에서 하나님과 같이 사랑받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사랑 일치가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황족이 가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황족들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예수 믿고 천당 가겠어? 황족이 되었어? 몸과 마음이 하나되었어? 그게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되면 미국 교회는 다 망하는 거예요. 기독교를 쳐 버리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천지를 창조한 대 창조주인 하나님의 아들이요 딸이라면 하나님의 왕자요 왕녀임에는 틀림없지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타락 안 했으면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다 되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욕망은 끝이 없는 거예요. 그거 원하지요? 본래는 우리의 욕망을 다 이루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 길을 레버런 문이 확실히 가르쳐 준다면 레버런 문을 따라갈 거예요, 예수를 따라갈 거예요, 공자를 따라갈 거예요, 석가모니를 따라갈 거예요? 누구를 따라갈 거예요? 예수 믿는 이 기독교가 세계를 망쳤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기독교가 세계를 망치고 있습니다. 2차대전 직후에 기독교 나라인 미국 앞에 전세계를 다 맡겼는데 전부 다 잃어버렸다구요. 그거 알아요? 지금 미국이 어떻게 됐어요? 미국 교회가 어떻게 됐어요? 공동묘지예요, 공동묘지. 그 교회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클린턴이 크리스천이라고 했는데, 뭐 호모를 군대에 보내? 그러면서 그 여편네는 무슨 교회 다닌다고 이러고 있더라구. 그놈의 교회가 뭘 하는 교회야?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에이즈하고 관계없습니다. 호모섹스하고 관계없고, 프리 섹스하고 관계없고, 레즈비언하고 관계없고, 마리화나, 마약하고 관계없습니다.
이런 걸 볼 때, 교회 목사들을 잡아다가 재교육을 해야 되겠어요, 안해야 되겠어요? 재교육하는 데 있어서 '아, 우리는 백인만을 좋아해. 황인은 싫어. 유색인종은 싫어!' 그럴 수 있어요? 하나님의 눈에도 흑인이 있고 백인이 있어요? 하나님은 색맹이에요. (웃음) 하나님에게는 색이 없습니다. 사랑에도 컬러가 있어요, 사랑에도?「없습니다.」레버런 문이 백인이었다면 어떠했겠어요? 지금까지 이렇게 반대 받았겠어요, 빌리 그레이엄이니 제리 파웰 이상 환영받았겠어요? 그보다 더 훌륭해졌겠어요, 못 했겠어요? 지금까지는 반대하다가 이제는 할 수 없이 환영할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박수)
그러니까 '나를 찾자!' 이거예요. 오늘 말씀 제목이 '참부모와 창조이상 가정'입니다. 참부모가 도대체 뭐냐? 하나님에게 있어서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구약이 나왔습니다. 타락이 없었으면 구약이라는 말이 나왔겠어요, 안 나왔겠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구약이란 말은 타락의 선물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구약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이것을 예수님이 와 가지고 이루려다 못 이루었기 때문에 새로 약속한 신약이 나온 것입니다. 그것으로도 뜻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이제 새로이 와 가지고 약속을 이루어야 되는 성약시대가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건 이론적입니다.「아멘!」 그래, 성약이라는 말이 사전에 있어요?「없습니다.」참부모라는 말이 사전에 있어요? 노!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참부모라 하고 성약시대라 해 가지고 미국을 휩쓸더라도 반대할 자료가 없어요. (웃음. 박수) 반대하려면 다 배워 가지고 반대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배우게 되면 반대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세뇌되어 가지고 청산되는 거예요. (웃음) 세뇌가 안 되어서 중간에 있는 거예요. 세뇌라는 말은 좋은 말이다, 복음 같은 말씀이다! (웃음. 환호) 레버런 문이 세뇌의 왕이라고 세계적으로 소문났다구요. (박수. 환호)
그래서 '누구나 가지 마라. 잘난 놈 못난 놈, 학자도 가지 마라, 가지 마라, 가지 마라, 가지 마라' 하는 것입니다. 학자들도 갔다가 세뇌되고, 철학자도 갔다가 세뇌되고, 신학자도 갔다가 세뇌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 꽁무니를 따라다니는 사람이 많아졌다고 해서 가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당신들은 오지 말라고 했는데 여기 왜 왔어? (웃음) 우리가 전부 다 세뇌해 가지고.... 눈이 하나만 있는 세계에 눈 둘 달린 것이 가면 그건 병신입니다. 원래는 두 개의 눈을 가진 것이 정상적이고 하나밖에 없는 종자는 가짜인데 하나 가진 것이 둘 가진 것을 가짜라고 한다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두 눈을 갖는 거라구요. 영적인 눈하고 육적인 눈, 두 눈을 겹쳐서 볼 수 있었을 텐데, 타락했기 때문에 영적인 눈은 보이지 않아서 이렇게 외눈으로 보는 거예요. (웃음)
당신들은 영계에 대해서 모르잖아요? 레버런 문이 보는 것을 보지 못하고 아는 것을 알지 못하잖아요? 듣기 싫어도 사실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세뇌해 가지고 두 눈으로 만들어 주겠다는 거예요. 그거 싫어요?「좋습니다.」(박수) 두 눈을 가져야 지상천국에서도 살 수 있고 천상천국에서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같이 살 수 있는 거예요. 보조를 맞출 수 있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말하는 것은 다 맞는다는 소문 들어 봤어요? 레버런 문이 말한 것은 다 맞아 나오는 거예요. 무니들이 어리석은 것 같지만 전부 다 알고 있다구요. 자기들도 다 경험이 있기 때문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목사님들을 모셔다 놓고 내가 이렇게 짓이겨서 미안합니다. 미안해요. 그거 한번 그래 줘야 돼. 당신들은 얻어먹기만 좋아하지 누구를 위하고 대접하기는 싫어하잖아요? (웃음) 이제 '킥!' 돌아서는 거예요. 돌아서 가라는 거예요. 그러면 바로 된다는 것입니다. 양심 해방이다 이겁니다.
보라구요. 하나님이 사람을 왜 만들었느냐? 목사님들 대답해 봐요 하나님이 사람을 왜 만들었어요? 학생들이 물어 보면 대번에 가르쳐 줘야 되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성경만 믿으면 돼요? 성경만 믿다가는 다 망합니다. 구약성서만 믿다가 예수를 잡아죽인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마찬가지예요. 성경 가지고 뭘 알아요? 성경 가지고 20세기 문명, 하루같이 변하는 이 세계를 어떻게 포괄하고 어떻게 소화할 거예요? 집어치우라구! 이론적이어야 됩니다, 이론적.
지금이 어떤 세상인데 그저 덮어놓고 '하나님, 복 주소!' 해 가지고 천국 가겠다고 해요? 20세기 과학문명의 선각자들이 그걸 듣고 옳다고 할 수 있는 이론체제를 갖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성냥 가지고 불 켜는 사람들은 그 동산밖에 못 태우는 거예요. 세계를, 지구성을 못 태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지만 원자탄을 가지고는 지구성을 태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양심이 뭐냐? 그 전에 내가 누구냐?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에요? 말로만 그러지 그 사실을 알았어요? 모른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하나님과 사랑 관계, 생명 관계, 혈통 관계를 갖고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갖고 있어요? 아닙니다. 그게 무슨 아들이에요? 핏줄이 달라요, 핏줄이. 핏줄과 생명과 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보희 하게 되면 보희 아버지를 전부 닮았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래, 하나님이 섭섭해하면 여러분도 섭섭함을 느껴요? 하나님이 통곡을 하면 여러분도 그 통곡의 슬픔을 느껴요? 하나님이 기뻐하면 여러분도 '아하하!' 하면서 그 기쁨을 함께 느껴요? 못 느낀다는 것입니다. 그게 무슨 하나님의 아들이냐 이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싶지요?「예.」그거 왜 안 되느냐? 참사랑을 잃어버렸고 참생명을 잃어버렸고 참혈통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의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사탄의 아들딸이 되어 버렸습니다.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청산해야 됩니다.
종교가 뭐냐, 종교? 무엇을 하는 것이 종교냐? 에덴동산에서 종교가 필요했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종교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면 왜 종교가 필요하냐? 우리의 마음은 언제나 하늘을 따라가려고 하는데 몸뚱이가 언제나 반대하는 거예요. 이 몸뚱이를 때려잡기 위한 것이 종교입니다. 몸뚱이를 때려잡자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마음 앞에 몸이 하나될 수 있도록 3년 내지 5년 동안 습관성을 들여 가지고 하나 만들기 위해서 종교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금식해라, 온유해라, 겸손해라, 제물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몸뚱이가 제일 싫어하는 것으로 때려치는 것입니다. 왜? 어째서? 본래 플러스 되어 있는 마음 앞에 몸뚱이가 마이너스 되어 가지고 하나되어야 할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몸뚱이가 또 다른 플러스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탄 사랑입니다. 이 사탄 사랑이 어디에 숨어 있느냐 하면 몸뚱이에 숨어 있는 것입니다. 양심은 하늘에 속한다는 것을 사탄도 알고 있다구요.
여러분의 몸뚱이가 나쁜 짓을 하게 되면 양심이 언제든지 경고하지요? '야, 하지 마라. 하지 마라.' 하는데, 이것을 이 몸뚱이가 쳐 버리고 마음을 끌고 다니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렇게 됐느냐? (판서하시며) 이 양심이 플러스인데, 하나님에게서 온 것입니다. 여기에 상대 되는 몸뚱이는 마이너스예요. 그런데 이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몸뚱이에다가 또 다른 플러스를 심어놓은 것입니다. 무엇을 심었느냐? 사랑, 거짓 사랑을 갖다 심은 것입니다.
거짓 사랑이 뭐냐? 소생·장성·완성, 이것이 여기까지 올라갔는데 이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할 때 사랑관계를 맺었던 그 힘이 그때 시대의 양심의 힘보다도 강했다는 것입니다. 이 거짓 사랑의 힘이 타락할 때 양심의 힘보다 더 강했다는 거예요. 이것이 만약 창조이상대로 커 가지고 사랑의 완성단계에 올라갔더라면 이 사랑은 절대적인 사랑이 되어 가지고 이것을 완전히 하나 만들어서 끌고 갔을 것입니다. 여기까지 못 갔기 때문에 양심이.... 알겠어요? 타락할 때의 양심 기준보다도 타락한 사랑의 힘이 강했기 때문에 문제가 됐다는 것입니다.
지금 타락한 세상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처녀 총각이 몸뚱이고 무엇이고 다 집어치우고 둘이 안고 죽지요? 마찬가지예요. 타락하지 않고 완성 단계에 나가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었더라면 남자 여자는 타락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떨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 자리까지 못 나갔기 때문에 지금 사탄세계에 사고가 생기는 것입니다. 한 남자가 딴 여자를 찾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안 데리고 갑니다. 몸뚱이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의 사랑이 뿌려져 더러워진 이 환경을 어떻게 청산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천국 가는 티켓을 갖느냐 못 갖느냐 하는 것이 여기에 달려 있습니다. 이것이 숙제입니다.
오늘 여기 왔던 사람들이 죽어 가지고 영계에 가면 레버런 문이 바로 가르쳐 줬는지, 틀리게 가르쳐 줬는지 똑똑히 알 거라구요. 죽어 보라구요. 어떻게 할 거예요? '아이고, 그때 몰라 가지고 내가 이렇게 불쌍하게 됐다.' 하더라도 그때는 누가 동정을 안 합니다. 이런 말들을 꾸며 가지고는 한발짝도 전진 못 합니다. 꾸며 가지고는 전체 역사에 통할 공식으로 풀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오늘 '참부모' 라는 말을 들었지요? 참부모가 옛날에도 있었고, 앞으로도 또 있겠어요?「없습니다.」지금은?「있습니다.」놀라운 일입니다. 참부모는 영원히 한 분뿐입니다. 참부모는 정치가에게도 필요하고, 목사에게도 필요하고, 박사에게도 필요하고, 왕에게도 필요하고, 거지에게도 필요하고, 다 필요한 것입니다.
오늘 여기 온 목사님들은 그냥 그대로 참부모의 제자로 입적된다고 할 때 그 명단에 자기 이름이 없으면 행복하겠어요, 불행하겠어요?「불행합니다.」예수님의 제자들이 어부 베드로와 같이 못난 사람들이 되어야 되겠어요, 세례 요한과 대제사장과 이스라엘 왕과 같은 사람들이 제자가 되어야 되겠어요?「후자입니다.」
보라구요. '여인이 낳은 사람 중에 세례 요한 이상 큰 사람이 없지만 천국에서는 지극히 작은 자도 저보다 크다.' 했습니다. 그게 무슨 말이에요? 영계에 가 있는 아무리 작은 사람이라도 예수를 메시아로 존경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세례 요한은 메시아를 증거하고 배반했어요. '천국은 힘 쓰는 자가 빼앗는다.', 이게 무슨 말이에요? 마태복음 11장을 읽어 보라구요. 그 사람이 헤로디아의 첩사건에 끼여들어서 목이 잘려 죽었어요. 그거 왜 그래요? 세례 요한이 예수를 받들었더라면 예수는 안 죽었습니다. 세례 요한의 제자가 예수의 12제자, 72문도, 120문도가 다 되었을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이렇게 설교하는 여기에 몇천 명의 목사들이 모이는 것이 좋겠어요,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모이면 좋겠어요? 지금까지 모두 나를 반대하지 않았어요? 어쩌다가 환영하는 사람이 여기에 왔지, 지금까지 반대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레버런 문이 이렇게 가르치다가 영계에 가게 된다면 레버런 문이 여러분보다 좋은 천국에 가겠어요, 나쁜 천국에 가겠어요?「좋은 천국에 가십니다.」아하, 나보다 더 잘 아는구만. 거 이상한 대답이구만. (웃음) 타락할 때 사랑의 힘이 양심의 힘보다 크기 때문에 문제가 되었지,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참사랑과 일체 되었더라면 영원히 몸뚱이에 끌려가는 사람들은 절대 안 되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에 모인 여러분은 몸뚱이하고 마음하고 하나되기를 원해요, 안 원해요? 어때요? 몸뚱이하고 마음하고 하나되어서 평화롭기를 원해요, 안 원해요?「원합니다.」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무엇이 있어야 돼요? 무엇이 그렇게 만들어요?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이 뭐예요? 참사랑이 도대체 뭐예요?「하나님의 사랑입니다.」하나님의 사랑인데 어떤 걸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해요? 그걸 알아야 참사랑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모이신 여러분들은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랐어요, 못나기를 바랐어요?「낫기를 바랐습니다.」몇 배나 낫기를 바랐어요? 무한히 낫기를 바랐다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이 어디에서 왔느냐 이거예요? 선조로부터 온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온 거예요. 조상 조상 조상을 거슬러 올라가서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자기의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겠어요, 못났기를 바라겠어요?「낫기를 바라십니다.」유명한 사람이 대답해 보라구요. (웃음) 어때요?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하나님은 사람과 다르겠어요, 같겠어요?「같습니다.」정말 그래요? 하나님도 영원히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문제가 벌어지느냐?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하겠어요, 필요하지 않겠어요?「필요합니다.」'아, 물론 나도 사랑이 필요하다.' 그러신다구요. (웃음)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누구예요? 하나님은 첫 번째 계신 분이고 한 분뿐이므로 사랑의 상대가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할까요? 그걸 만들어야 되겠어요, 그냥 가만히 둬야 되겠어요?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창조해야 되는 것입니다. 창조의 목적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상대를 찾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게 누구예요? 원숭이에요? (웃음) 진화론이 그렇지요? 원숭이가 인류의 조상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퉤! 그런 말 듣지도 말라는 거예요. (웃음)
아메바에서부터 원숭이까지 가려면 수천 종(種)의 사랑의 문을 통해 가지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진화론은 수많은 종의 사랑의 문을 통과해서 올라가야 된다는 것을 빼놓았어요. 그렇게 갈 수 있어요? 그냥 올라갈 수 있어요? 종을 통하지 않고도 마음대로 올라갈 수 있어요? 새가 곤충과 통할 수 있어요? 새가 동물세계를 통하지 않고 올라갈 수 있어요? 사랑의 문, 사랑의 관계를 통해서 커야 된다는 사실은 다 빼 버리고 뼈다귀가 같다고 그런 소리를 해? 이 미친 자식들! 낳을수록 더 좋은 것이 나올 수 있어요? 더 나쁜 것이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문제 되는 것이 뭐냐 하면, 그들이 사랑관계를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또 한 가지 문제가 뭐냐? 아메바나 원숭이가 생겨나기 위해서는 어때야 되느냐? 이 우주는 전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제도로 돼 있다구요. 광물세계도 보게 되면 분자면 분자가 플러스 분자 마이너스 분자, 전부 다 쌍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식물세계도 암술이니 수술이니 이렇게 다 되어 있고, 동물세계도 수놈 암놈, 사람도 여자 남자,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메바가 생기기 전에 플러스 마이너스의 개념이 먼저겠어요, 아메바가 먼저겠어요? 플러스 마이너스 개념이 먼저입니다. 사람하고 원숭이하고 백년을 살아 봤자 새끼가 안 나옵니다. 미친 자식들, 퉤!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이 망한 것입니다. 수작 그만 두라구요. (박수)
그래, 하나님도 자기 사랑의 상대가 몇억만 배 좋기를 원한다면 어떤 생각을 가져야 돼요? 어떤 생각을 가져야 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이게 우주의 근본 문제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철학과 종교의 근본 문제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자기 파트너가 억만 배, 몇억만 배 좋을 수 있다면 그럴 수 있는 상대를 원할 것입니다. 당신들도 그렇지요? 하나님이 백 퍼센트만을 갖고 있어서 백 퍼센트를 투입하면 백 퍼센트짜리밖에 안 나온다 이겁니다. 그렇다면 천 배를 원하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걸 잊어버려야 됩니다. 천 번을 투입하고 천 번을 잊어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이상을 바란다면, 몇만 배를 원한다면 몇만 배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몇만 배를 투입해야 된다는 논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자기의 백 퍼센트 이상을 찾기 위해서는 백퍼센트 이상, 자기 생명과 같은 레벨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서부터 이 우주의 생성이 시작됐다 하는 논리를 추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인류의 최고 이상을 위해서 사탄이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몇백 배, 몇천 배 플러스해 가지고 그 이상의 상대를 찾기 위해서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며 나오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사탄은 못 따라가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참사랑이라는 것은 자기 생명을 던져 버리고 잊어버리고 또 던지려고 하는 데서부터 시작한다는 정의가 내려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또다시 시작하고 또 잊어버리겠다는 논리예요. 또다시 희생하더라도 자기 생명을 던져 버리고 가겠다고 하는 데서부터 참사랑은 시작되는 것입니다.
보브 그랜트, 아내를 사랑해요?「예.」참남편이에요? 생명을 버리고 부활하더라도 또 버리겠다고 세 번 네 번 할 수 있어요?「예.」이야! 위대하구만. (웃음) 말은 쉽지, 말은 쉽지. (웃음) 왜 웃어요? 자기 상대를 위해서 자기 생명을 투입하고도 또 부활해서 세 번 이상 투입하겠다고 하는 데서만이 참된 남자, 참된 아내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여 1차 실패했던 것을 예수님이 제2 아담으로 와 가지고도 실패하고, 제3차 아담 재림시대까지 다시 연장한 것입니다. 3차까지 연장해 나온 거예요.
그래서 성경에는 상충적인, 비논리적인 설법을 전했습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그게 무슨 말이에요? 또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다.'고 했습니다. 이 말은 목숨을 버려야 사랑이 된다 이거예요. 친구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는 그 이상 더 큰 사랑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이냐? 참사랑은 사탄세계에서 받은 생명권을 능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걸 타고 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라고 했어요. 누구도 그 길을 다 못 가는 거예요. 그 길을 가고자 해서 가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붙들고 울고불고 한다구요.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이 길을 나올 때 어머니 아버지 친척이 전부 다 울고불고, 동네사람이고 선생이고 나라까지 전부 다 반대했다구요. 나라가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했습니다. '가지 마라, 가지 마라.' 했어요. 그러나 이제는 이 세계를 바꿔 놓았어요. 그러니까 참부모 될 만한 자격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박수) 거짓 부모가 그렇게 해 놓은 것을 참부모가 와서 다 복귀했다 이겁니다.
전 사탄세계가 레버런 문을 개인적으로 때려죽이고, 가정적으로 때려죽이고, 종족적으로 때려죽이고, 민족적으로 다 밟아 죽이려고 했다는 거예요. 미국이 날 잡아죽이려고 했지요? 공산당도 나를 잡아죽이려고 했어요. 여러분도 레버런 문을 다 반대했다구요. 그러나 지금에 와서는 레버런 문의 힘이 더 강해졌어요. (박수)
미국의 제일 나쁜 대통령이 누구였던가? 카터를 커트(cut)한 사람이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레버런 문이에요. 보라구요. 미국 대통령을 그렇게 쫓아내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나하고 미국이 무슨 상관이 있어요? 미국이 망했으면 망했지. 그러나 기독교 국가이기 때문에, 기독교가 망하게 되었으니 하늘이 구해 줘야 됩니다. 기독교를 잃어버리면 6천년 동안 역사한 모든 것이 날아가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워싱턴 타임스] 하나 만들어 가지고 지금까지 12년 동안에 12억 달러를 썼어요. 12억 달러를 여기 온 목사들에게 나누어 주었다면 얼마나 좋았겠노? 클린턴 정부를 '킥!' 하고, 국회의 나쁜 놈들을 '킥…!' 하는 일을 하고 다니는 거예요. 하원의장의 목을 자른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요? 여러분이 거기에 협조했어요? 같은 목사들인데 거기에 협조 한번 했어요? 말로만 '아멘! 아멘!' 하는 그게 협조하는 거예요? 정신 차리라구요. 여러분 대(代)에는 몰랐지만 여러분의 아들딸 손자 대에 가 가지고는 통곡을 할 것입니다, '우리 할아버지는 뭘 했느냐?'고. 레버런 문의 설교집이 지금 200권 이상 됩니다. 250권이 돼요. 그 속에 이런 내용이 들어 있어요. 그동안 나를 동네 개만큼으로도 취급하지 않았어요. 똥개 취급했다구요. 그대로 얘기하라구. 통역은 똑바로 해야지.「똥개라는 말은 없습니다. (박보희)」(웃음) 문제가 크다구요. 레버런 문은 안 죽어요. 통일교회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죽어서 다 그냥 흘러가더라도 통일교회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보라구요. 여기에 별의별 오색 인종을 다 이렇게 만든 것이 누구예요? 누가 만들어 놓았어요? 눈이 새파래 가지고 똑똑하게 생긴 사람들이 이렇게 모여서 할 수 있게 누가 만들어 놨어요? 내가 축복해 줬더니 아들딸들을 많이 번식해 놨구만, 얼룩덜룩하게. 세상 사랑하고는 다르다구요. 여러분의 교회에는 이런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구요. 몇천 명 모이더라도 이런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 하나님이 어디로 가고 싶겠어요?
그래서 양심이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인간을 왜 만들었느냐? 사랑의 파트너를 갖기 위해서, 파트너 때문에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도 양심이 있지만, 양심은 그런 하나님을 점령하고도 하나님이 갖고 있는 제일 비밀, 하나님의 사랑까지도 점령하려고 하는 거예요. 양심은 최고를 점령하려고 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점령해야 욕망이 완전히 채워지는 거예요. 그래야 '아, 완성했다! 행복하다!' 한다는 것입니다. (박수)
하나님과 우주를 점령한 그 자리에 가서 '나는 행복하다! 왜냐하면 우주도 점령하고 하나님까지 전부 다 점령했으니까!' 하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렇다면 양심이 무엇이냐? 타락한 사람은 몸과 마음이 항상 싸우는데, 그래도 믿을 만한 것이 양심이에요, 양심. 그러면 어떻게 양심을 하나님과 같이 강하게 만들 수 있느냐? 첫째는 하나님이 알듯이 타락의 비참함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얼마나 비참한가 하는 걸 알아야 돼요.
타락한 이후 지금까지 이 몸뚱이가 악마의 영원한 싸움터, 전쟁 마당이 되어 있으니 얼마나 비참하냐 이겁니다. 창세 이후 지금까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놈의 피가 얼마나 많은 살인을 한 사람들의 피요, 얼마나 음란한 조상들의 피며, 얼마나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을 쌓고 쌓아 가지고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이 피를 한꺼번에 다 빼 버리고 이 고기를 내 입으로 다 뜯어 버리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 이 몸뚱이를 무엇보다 미워해야 되는 거예요. 이 몸뚱이가 내가 원하는 것에 180도 반대 행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타락의 습관성이 무서운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햄버거를 좋아하지요? 어디에 가든지 '햄버거, 햄버거!' 한다구요. 이놈의 고깃덩이가 좋아하는 걸 쳐 버려야 돼요. 보기 좋아하고, 듣기 좋아하고, 먹기 좋아하고, 만지기 좋아하는 이게 원수입니다. '킥!' 쳐 버려야 돼요. 새로운 습관성을 심어 가지고 이걸 극복해서 바꿔치기해야 됩니다. 목사님들, 그렇게 돼 있어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양심을 해방합시다! 내 몸뚱이로부터 타락의 한을 제거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 배고파 이 자식아? 금식해, 금식!' '자고 싶어? 깨라, 깨!' '이놈의 귀가 좋은 음악을 듣고 싶어? 들이 막아, 들이 막아!' ‘이놈의 몸뚱이, 제일 좋은 옷을 입고 싶어? 누더기 옷을 입어, 누더기 옷!' 그렇게 해서 가겠다는 천국하고 그냥 편안히 몸뚱이하고 마음하고 싸우면서 그렇게 믿고 가겠다는 그 천국이 같아야 되겠어요, 달라야 되겠어요? 나는 이 길을 가느라고 6번씩이나 감옥을 드나들면서 별의별 고문을 다 당하고 피 흘리고, 별의별 짓을 다 당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죽기 전까지는 벌렁벌렁 기어서라도 가지 않고는 살지 못하겠다는 그런 팔자가 얼마나 고달파요?
하나님은 위해서 존재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자기 생명을 투입하고도 잊어버리고 투입하고도 위해 주는 그런 분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주 창조의 시원, 사랑 이상으로 엮어진 우주 창조의 시원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타락은 뭐냐? 나를 위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반대예요, 반대. 자기를 사랑하는 거예요. 그러나 하늘은 위해서 살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자기를 위하라고 하고, 하늘은 위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반대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이러한 개념을 안 가지고는 그 무한한 영계의 모든 경계선을 넘을 수 없습니다.
어떤 부락에 가더라도 그 부락을 위해서 가게 되면 언제나 환영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 가지고 나를 위해서 미국을 사랑한 것이 아닙니다. 미국을 위해서 사랑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의 아는 사람이나 시 아이 에이(CIA)도 '레버런 문, 돌아가지 마십시오. 미국에는 레버런 문이 필요합니다.' 이러면서 붙들려고 한다구요. (박수) 이 철학을 알아야 됩니다. '보다 위하는 사람은 중심 존재가 되느니라!' 미국의 애국자는 그 나라 전체를 위해 살았기 때문에, 그 나라의 중심입니다. 그보다 더 위하는 사람이 있으면 더 중심이고, 보다 위하는 사람이 앞서 가는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나라를 넘고 국경을 넘고 문화를 넘고 인종을 넘어서 하나님같이 살아 보겠다고 위하고 잊어버리고 또 위하여 살아 온 것이 레버런 문의 생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대받는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레버런 문 뒤에는 꽃이 피고 태산이 생겨나고 광야가 생겨나 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처럼 살겠다고 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보호하는 거예요. 그러니 지상에는 하나님이 단 하나 레버런 문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박수)
레버런 문의 생애에 있어서 감옥에 갈 때에도 '이것으로 하늘이 기뻐할 수 있다면 죽음을 각오하고 이 길을 찾아가겠다' 하면서 간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죽음을 각오하고 갔던 길이 전부 다 해방이 벌어졌고, 세계 정상에 오니 이제는 죽겠다고 해도 죽을 곳이 없고 잡아 갈 사람이 없게 된 거예요. 그래서 위해서 사는 사람은 중심 존재가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세상이 악하더라도 위하고 잊어버리고 또 위하려고 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온 우주의, 사탄세계의 중심도 되고 영원한 이상세계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중심 존재는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의 중심 존재기 때문에 이 세상을 책임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전세계 통일교회의 창시자로서 내가 주장하며 나가는 입장에서 어려운 일이 있으면 내가 책임지고 나서는 거예요. 내가 책임을 지는 거예요.
둘째로는 보호해야 됩니다. 세 번째는 길러 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따르는 사람을 이용하고 차 버리겠다는 게 아니라 훌륭하게 만들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 이 목사들을 댄버리에 있을 때에 만났는데, 이 사람들을 전부 다 훌륭한 목사로 만들어 주겠다는데 그걸 모르고 있다구요. 이용해먹고 차버릴 줄 알고 있다구요. 우리집사람이 40개국에서 부흥회를 했는데 여러분을 160개국의 부흥사로 만들 수 있다구요. 우리집사람이 40개국을 순방하면서 매일같이 강연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길러 주는 것입니다. 책임지고 보호해 주고 키워 준다는 거예요. 내가 월급을 주고는 있지만 내가 월급을 받아 본 적이 없어요. 주인은, 센터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센터는 점 하나뿐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럴 수 있는 미국 국민이 되어야 됩니다. 미국을 책임지고 미국을 키우고 미국을 발전시키겠다는 국민이 되면 미국이 망하겠어요? 국민이 나라를 위해서 사는 그 나라가 망하겠어요? 내가 증거물입니다. (박수)
그러면 위해서 살 거예요, 위하라고 하면서 살 거예요? 어떤 거예요?「위해서 살겠습니다.」사탄세계의 종말은 개인주의입니다, 개인주의. 미국의 개인주의가 어디로 가는 거예요? 이거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지옥이 되겠어요, 천국이 되겠어요? 그 개인주의 때문에 세계를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세계는 나와 상관없다, 미국 나라도 상관없다, 사회도 상관없다, 단체도 상관없다, 어머니 아버지도 상관없다 해 가지고 히피 이피가 되어 천막 같은 데서 공상하다가 죽어 가는 거예요. 사탄은 파트너십(partnership)이 없습니다.
목사님들, 교인들을 위해서 살았어요, 교인들에게 위하라고 하고 살았어요? 오늘 있다가도 내일 월급 많이 주는 데 있으면 찾아갈 목사예요, 월급이고 뭣이고 그 사람들을 살려 주고 가겠다고 하는 목사예요?
이제는 알 것입니다. 위해서 살라는 것입니다. 남자는 누구를 위해서 태어났어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다!「여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그걸 알아야 돼요. 남자는 여자가 없으면 1세기 이내에 다 없어져요.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남자들이 그걸 몰랐다 이거예요. 여자가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남자의 그것이 자기 것이 아니예요. 자기가 주인이 아니예요. 그것의 주인은 여자입니다. 정말이에요?「예.」나는 모르겠다! (웃음)
남자 생식기의 주인은 남자가 아닙니다. 이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간단한 진리입니다. 변할 수 없는 영원한 진리라는 것입니다. 여자의 그것이 여자 것이 아니예요. 남자 것입니다. 주인은 남자 여자 하나밖에 없습니다. 사랑은 절대적이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절대라는 것은 하나예요. 둘이 아닙니다. 절대적이라고 하는 건 영원히 하나라는 뜻입니다. 사랑의 파트너는 한 남자와 한 여자만을 용허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하나씩 만든 것입니다. 그걸 어떻게 부정할 수 있어요? 어느 누구도 그걸 바꿀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임자는 워싱턴에서 왔구만. 이걸 확실하게 알아야 돼요. 남자의 그것이 남자 것이 아니고 여자의 그것이 여자 것이 아닙니다. 그걸 자기 것으로 생각하면 큰일나요. 자기 것으로 생각하는 게 문제입니다. 남자의 것이 들어갈 여자의 구멍이 하나고 여자의 것에 들어올 남자 것이 하나지, 둘이 아닙니다.
시간이 많이 갔구만. 어떻게 할까요? 중요한 말이 나왔는데 한 시간 더 줄 거예요? 계속하자구, 그만두자구?「계속해 주십시오.」(웃음) 이 녀석들, 무례하기 짝이 없구만. 생일날 이렇게 부려먹을 거예요? (환호. 박수)
오늘 제목이 뭐냐 하면 '참부모와 창조이상 가정' 이에요. 이제 결론으로 돌아가자구요. 참부모가 나오기 전에 참부부가 있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참부부가 있기 전에 참형제가 있어야 되고, 참형제가 있기 전에 참아들딸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인간이 원하는 것이 뭐냐? 아들딸 되고 형제 되고 부부 되고 부모가 되는 것이 인간이 사는 목적이다 이거예요. 이와 같은 참아들딸, 참형제, 참부부, 참부모는 우리 인류 선조 중에서 많은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단 둘이서 이 일이 이루어져야 돼요, 단 둘이서. 아담과 해와 둘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소망하는 아들딸, 형제, 부부, 부모가 어디서 왔어요? 우리 조상에게서 왔습니다. 그게 누구예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아들딸, 형제, 부부, 부모를 갖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원인이 있기 때문에 결과가 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자기 아들딸을 가졌어요? 하나님 가정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형제를 가졌어요? 못 가져 봤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부가 되어 봤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모가 되어 봤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아들딸이 되고, 사탄의 형제가 되고, 사탄의 부부가 되고, 사탄의 부모가 됐다는 겁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의 마음은 좋은 아들딸을 갖고 싶지요? 좋은 형제를 보고 싶고, 좋은 아들 며느리를 보고 싶지요? 그래서 좋은 어머니 아버지, 부모가 되는 걸 원하지요? 그게 뭐예요? 하나님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원인이 그렇기 때문에 나도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인간은 누구나 훌륭한 아들딸, 훌륭한 형제, 훌륭한 부부, 훌륭한 부모를 자기 아들딸을 통해서 이루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거 왜 그래요? 어째서? 자기같이, 자기와 같은 부부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와 같은 부부를 만들어야 된다 이겁니다. 자기가 보고 싶은 것이 뭐냐? 옛날 자기가 어릴 때 아들딸로 자라던 모습을 다시 보는 것이 자기 아들딸인 걸 알아야 됩니다.
아내가 '저 사내녀석은 당신을 닮았구만.' 하고, 남편이 보고 '아이고, 계집애는 당신을 닮았구만.' 하면서 좋아하는 것입니다. 도는 거예요. 형제끼리 초등학교도 보내고, 또 커 가면서 남자는 남자 학교 여자는 여자 학교에 다니면서 커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커 가지고 자기들이 결혼해 가지고 부부가 된 것과 같이 아들딸이 부부 되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전부 자기를 그려 보는 거예요. 자기들을 제2반사경으로 비춰 보는 거라구요. 좋은, 훌륭한 상대를 묶어서 훌륭한 아들딸을 또다시 낳아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서클 라인이 되어서 도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이것이 가정·종족·민족·국가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세계까지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 아들딸이 그러기를 바라지요? 여러분 후손들이 번창해서 세계에 꽉 차기를 바라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아담 해와를 두고 하나님이 사랑한 것은 뭐냐? 아담 해와가 아들딸로 자라 왔다는 것은 하나님도 그렇게 자라 나왔다는 것을 뜻하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도 아기와 같은 때가 있었고, 형제와 같은 때가 있었고, 부부와 같은 때가 있었고, 부모와 같은 때가 있었기 때문에 창조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무형의 하나님입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그렇게 커 나왔다는 거예요. 아들딸같이, 형제와 같이, 부부와 같이, 이래 가지고 또 아들딸을 창조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아담 해와가 자라는 것을 보니, 자기는 보이지 않던 실체인데 아담 해와 실체를 보니 자극적이더라는 거예요. 그것을 보면서 '나도 저 형제와 같이 저렇게 싸우면서 자랐겠구만. 그래 가지고 하나가 되어 부부가 되어서 부모가 되었겠구만.' 이렇게 생각하면서 바라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 해와가 완성하게 되면 제2의 하나님, 완성한 실체의 하나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이 창조하던 것과 같이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평면적으로 실체를 보고 느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더라도 실체로 느낄 수 있는 것이 동서남북으로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에 문제 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게 뭐냐? '하나님이 무형이시면 무형인 채로 그냥 그대로 있지 왜 창조했느냐?' 하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창조했습니다. 사랑의 대상으로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실체적인 대상이 필요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잘 들어야 돼요. 이건 어디 가서 배울 수 없다구요. 어떤 도서관의 책에도 없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 도서관에밖에 없습니다. 잘 들으라구요.
보라구요. 여러분 이 손가락이 눈에서 멀 때는 잘 보이지만 점점 가까워지면 보여요, 안 보여요?「안 보입니다.」왜? 하나된 것은 못 본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마음을 봤어요, 못 봤어요?「못 봤습니다.」만져 봤어요? 그거 어떻게 알아요? 느낌으로 압니다. 그래, 사랑을 봤어요? 사랑을 만져 봤어요? 못 봤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아느냐? 느낌으로 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봤어요? 못 봤습니다. 하나님을 만져 봤어요? 못 만져 봤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알아요? 느낌으로 아는 거예요, 느낌으로. 어느 누구도 양심이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고, 어느 누구도 사랑이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어느 누구도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는 것을 부정 못 합니다. 왜냐?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완전히 하나되어 일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만져 볼 수도 없고 눈으로 볼 수도 없는 것입니다.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못 느끼는 것입니다.
왜 못 느끼느냐? 그걸 느끼게 되면 외부에서 오는 충동의 힘을 잡아먹어요. 그런데 자기와 하나되어 있으면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외부로 부터 오는 충동을 백 퍼센트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게 50퍼센트 삭감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안 느껴지는 것은 외부로부터 오는 자극을 백 퍼센트 느끼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내가 10퍼센트 느끼게 되면 90퍼센트가 하나되어 있고, 50퍼센트 느끼게 된다면 50퍼센트밖에 하나 안 돼 있는 거예요. 백 퍼센트가 안 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된 것은 느끼지 못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이상적이에요.
심장이 뛰는지 가슴에 손을 대 보라구요. 가슴에 청진기를 대면 '쿵쿵쿵!' 그러지요? 그것을 하루에 몇 번씩 느껴요? 어떤 사람은 한 달에 한 번도 못 느껴요. 바쁘면 한 달 동안에 한 번도 못 느끼는 거예요. 눈이 하루에 몇천 번이나 깜박깜박 해요? 그거 느껴요? 눈이 이러면서 보고 있는데도 매번 느낄 것을 잊어버리고 있다구요. 그거 왜 못 느껴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또 몇천 번 몇만 번이나 본 여러분의 얼굴을 자기 혼자서 그릴 수 있어요?「못 그립니다.」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느낄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사랑이 있지요? 그 사랑도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느껴지지 않아요. 그리고 양심이 있지요? 양심이 있지만 그게 느껴지지 않아요. 하나님이 있지만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파트너가 나타날 때는 즉각 느끼게 됩니다. 당신 앞에 사랑하는 여편네가 있으면 피가 끓고 이래 가지고 사랑이 '우우우!' 이러면서 느껴지는 거예요. 파트너가 없으면 그게 안 느껴지는 거예요. 자극이 거기에서 생기는 것입니다. 파트너가 없으면 그게 안 느껴집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원히 그렇다구요. 그래서 파트너가 필요한 거예요. 왜? 자극을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대상을 창조한 이유가 그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모든 것을 가졌더라도 파트너가 없으면 자극을 못 느낍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파트너가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도 절대적으로 자극적인 사랑의 힘이 필요한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그런 자극적인 힘을 느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월사금을 내야지. (웃음) 안 받을 테니까 잘 들으라구요. (박수)
보이지 않는 하나님 속에 아들딸이 있었고 형제가 있었고 부부가 있었고 부모가 있었지만,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느껴지지 않았던 것입니다. 이것을 느끼기 위해서 아들딸 창조, 형제 창조, 부부 창조, 부모 창조가 필요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아담 해와를 볼 때 아들딸의 모습이 충격적인 거예요. '이야! 아름답다. 영원히 입맞추고 싶다!' 그런다는 거예요. (웃음)
이건 무형의 신입니다. 무형의 하나님이에요. (판서하심) 하나님도 아들딸이에요. 아들딸로 자라서 여기서 형제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여기서 하나님이 하나님 자신을 중심삼고 언제든지 하나되면서 이렇게 커 나온 거예요. 여기에 자녀, 형제, 부부, 부모가 있습니다. 이와 같은 것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느껴지지 않았지만 이것을 상대적으로 느끼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아들딸을 대해 가지고 하나님이 여기에 내려오는 것입니다. 하나의 부모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자녀의 사랑을 하고, 여기에는 언제나 형제가 있어서 형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형제를 사랑할 때는 어떻게 되느냐? 동생이면 부모가 사랑하는 동생을 자기가 사랑하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에 자기의 사랑을 합해서 사랑해야 된다 이겁니다. 이게 형제의 사랑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딸 때, 하나님의 형제 때, 하나님의 부부 때, 하나님의 부모 때의 사랑을 전부 느끼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이 언제 어디서 완성하느냐? 한 자리에서 완성하느냐, 따로따로 완성하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네 가지 자리에서 완성되겠어요, 한 자리에서 완성되겠어요? 그게 어디겠어요? 이건 종적입니다, 종적. 종적 관계에 연결될 수 있는 여기에 와야 됩니다.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이 요 한 자리입니다. 남자도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이 되어 가지고 여기 가서야 부모의 사랑이 되고, 여자도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이 돼 가지고 여기 가서야 비로소 부모의 사랑이 생기는 것입니다. 부모가 되는 거예요. 그것은 창조 전에 있던 자리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코스(course;과정)이고 요것은 결과예요.
보이지 않는 것이 어디서 하나되느냐? 여기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도 여기서 완성되고, 부부의 사랑도 여기서 완성되고, 부모의 사랑도 여기서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이 축은 여기에 올라가고 이것은 여기로 내려와 가지고 한 핵이 되어서 요것만 남는 것입니다.
이 중심이 뭐냐? 결혼 첫날, 결혼해서 사랑의 관계를 맺는 그 자리가 이 중심 자리입니다. 결혼해 가지고 첫사랑 관계를 맺는,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자리예요. 첫사랑의 남녀가 관계하는 그 자리에서 자녀의 사랑이 완성되는 것이요, 형제의 사랑 목적이 완성되는 것이요, 부부의 사랑 목적이 완성되는 것이요, 부모의 사랑이 출발하게 되는 것이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4대 심정권이에요. 4대 심정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결혼해서 사랑하는 그 자리는 하나님의 아들딸의 사랑이 완성되는 자리다! 그거 생각해 봤어요? 그 다음에 형제의 사랑이 완성되는 자리, 부부의 사랑이 완성되는 자리, 그 다음엔 부모의 사랑이 시작되는 자리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 두 사람이 그런 모든 부류의 인간 세계의 자녀로부터 형제로부터 부부로부터 부모의 자리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보이지 않는 모든 4대 심정권의 실체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충격적인 행복을 느낄 수 있고 자극을 느낄 수 있는 이상경이 벌어진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부모가 되어 아이들 있는 학교에 찾아가면 기쁘지요? 마찬가지라구요.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전부 다. 이래 가지고 나중에는 여기 와서 부모를 중심삼고.... 여기에 들어가게 되면 이 센터를 중심삼고 도는 것입니다. 아래 위 전부가 섞여 가지고 하나되는 거지요.
그래, 사랑하는 부부 둘이 관계를 맺는 생식기는 사랑의 왕궁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이 그곳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참사랑의 왕궁입니다. 알겠어요? 첫 출발한 장소라는 거예요. 생각해 봐요. 그런가, 안 그런가. 생식기는 사랑의 왕궁입니다. 타락하기 전의 관념으로 본다면, 생식기는 사랑의 왕궁이라는 거예요.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이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합하는 거기에 생명이 연결되고 혈통이 이어지는 것입니다.
또 그 자리는 하나님이 완성하는 자리입니다. 이게 영적이에요. 양심의 밑창입니다. 나와 하나된 양심이, 하나님이 결혼식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양심의 밑창에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결혼식이란 것은 하나님이, 무형의 신이 양심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완성해서 하는 결혼식은 보이는 세계의 완성인 동시에 보이지 않는 세계의 완성이라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고 4대 심정권을 완성한 부부가 사랑의 인연을 맺는 그 자리는 하나님의 결혼식이요, 우리 인류의 참된 부모의 결혼식이더라 이겁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입니다. (판서하시며)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이고, 인간은 횡적인 아버지입니다. 여기서 종적인 하나님은 내려오고 횡적인 인간은 올라가 가지고 둘이 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적인 핵, 초점이 되고 인간은 외적인 부체(副體)가 되어서 마음과 몸이 하나된 이중적인 조직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타락했기 때문에 이게 다 깨져 버렸습니다. 그런 한 날을 하나님이 맞아 봤어요?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종적인 아버지입니다. 종적인 부모예요. 그리고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는 횡적인 아버지입니다. 이 두 부모의 사랑과 두 부모의 생명과 두 부모의 혈육을 갖고 태어났기 때문에 여러분 양심은 종적인 부모를 통해서 이어받은 종적인 나입니다. 몸뚱이는 횡적인 참부모로부터 이어받은 횡적인 나라는 것입니다. 그 두 부모의 피를 이어받았기 때문에 양심은 종적인 나고 몸뚱이는 횡적인 나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하나됐지요, 여기서? 여기서 하나돼서 났지요? 알겠어요?
이제 양심이 무엇인지 알겠어요? 양심은 종적인 나라는 것입니다. 한번 해 봐요. 양심은 종적인 나다! 양심은 「양심은」 종적인 나! 「종적인 나!」 몸은 「몸은」 횡적인 나다! 「횡적인 나다!」 이것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을 닮았고 완성한 아담 해와를 닮았다 이거예요. 두 부모를 닮았다는 거예요. 이게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몸 마음이 싸우지 않아요. 남자 여자가 싸우지 않습니다. 완전히 하나예요. 영계와 육계와 하나님과 창조주와 창조물이 하나될 수 있는 완전한 자리에서 새로운 샘이 솟아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평화의 기점입니다. 평화의 출발입니다. 행복의 출발입니다. 이상의 출발입니다. 희망의 출발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나 이걸 잃어버렸으니 다시 찾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사랑을 해 가지고 하나님이 사는 세계, 왕의 세계를 찾아가는 곳이 영계입니다. 천상입니다. (박수) 하나님은 영계와 육계를 자유자재로 왕래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지상천국의 주인도 되고 천상천국의 주인도 되는 거예요. 또 하나님과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는 인간인 아담 해와도 지상에서 실체를 가진 몸의 왕이요, 영계에 가서도 몸의 왕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마음의 왕이라면 인간은 몸의 왕이라는 거지요. 그게 다른 것입니다.
여기 인간세계에서도 아들딸과 같은 연령, 형제와 같은 연령, 부부와 같은 연령, 부모와 같은 연령이 있습니다. 영계에 가도 딱 마찬가지입니다. 아들딸과 같은 연령, 형제와 같은 연령, 부부와 같은 연령, 부모와 같은 연령이 있다구요.
이렇게 두 세계의 이와 같은 모델이 이 땅에서 완전히 완성됐기 때문에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완전히 들어맞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영계도 마찬가지예요. 그 두 세계를 합한 모델과 같이 되어 있기 때문에 어느 대(代)에든지 다 맞고 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걸 어디서 이루어야 되느냐? 땅에서 이루어야 합니다. 평면에서 이루어야 돼요. 완성은 땅에서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땅에서 맺히면 하늘에서도 맺히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는 말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과 한 몸이 된 왕자 왕녀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이어받은 혈족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 세계를 잃어버렸던 것을 오시는 재림주가, 참부모가 다시 세워 가지고 참된 가정을 이루어 나가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목적입니다. 아멘! 「아멘!」(박수)
그래서 결혼을 잘못 했기 때문에, 거짓 부모한테 결혼했으니 참부모한테 결혼을 다시 해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입적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끝나기 전에는 잠을 잘 수 없습니다. 끝나지 않았는데 잠을 자면 안 돼요. 아멘? 환영해요? 「아멘!」(박수)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환호. 박수)
전부 다 몇 명인가? 「현재 정문에서 체크한 것으로는 225명인데, 조금 더 되는 것 같습니다. (김효율)」 여기 주 책임자는 손 들어 봐. 또 에이 에프 시(America Freedom Coalition;미국자유협회), 그 다음에 교목! 카프(CARP;원리연구회) 리더! 다 안 왔구만. 그 다음에 여성연합, 손 들어 봐요. 다 장(長)들이 모였구만. 그 다음엔 선교사! 대륙 대표지요?
여러분도 소식을 들었겠지만, 한국에서 전면적인 인사 조치를 했다구요. 원래는 미국도 요원들이 넉넉하다면 젊은 사람들이, 30대 사람들이 전부 다 책임을 전수받아야 할 때라구요.
왜 그러냐? 참부모와 성약시대는 새로운 시대입니다. 새로운 시대는 새로운 사람을 훈련시켜 가지고 그 뿌리를 새로 박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언제든지 구시대의 뿌리가 남아서 두 뿌리가 되기 쉽다는 것입니다. 습관성이 문제입니다. '이렇게 나가 가지고 통일교회를 움직이고 이렇게 하나님의 뜻길을 가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1993년은 역사적인 전환시대기 때문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란 이 표어를 세웠으니만큼 부모님이 선두에 서 가지고 새로운 뿌리를 내린 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별의별, 미국이고 전세계적으로 자기들끼리 뿌리 내렸던 전부를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이니 하늘이 원하는, 타락이 없었던 해방적 통일의 세계로 갈 수 있는 뿌리를 새로이 내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생각한다면 작년 1993년에 한 일이라는 것은 온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거라구요. 부모님의 하던 그런 기준을 따라서 새롭게 움직여야 할 때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라는 것은 구약시대니 신약시대니 하는 종교시대를 능가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두고 볼 때, 아담 가정이 타락하지 않고 이룰 수 있었던 것을 가정 가정이 타락하지 않은 입장에서 연결해 가지고 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기준에서 완성할 수 있는 시대를 선포한 때라는 것입니다. 굉장한 때라는 거예요. 그것은 가정 기준에서가 아니라 이 모든 세계를 넘어선 자리에서 선포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 문화권인 영·미·불, 해와와 가인 아벨이 하늘을 중심삼고 전세계가 통일되었습니다. 역사 이래 기독교 문화가 처음으로 해와와 가인 아벨이 하나된 거예요. 개인적으로 뿌렸던 것이 국가적으로 열매 맺힌 그런 기반에 서 가지고 해와권 영국, 아벨권 미국, 가인권 불란서가 국가적 차원에서 세계를 통일한 자리에서 재림주와 하나님을 모셨다면 다 끝났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40년 동안 그 자리를 다시 찾아오는 것입니다. 국가적 기준에서 세계의 모든 것을 넘어 통일적 기반 위에 다시 환원(還元)하는 시대라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고 완성된 가정과 완성된 종족과 완성된 국가와 완성된 세계권이 이루어지는 자리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다시 찾아야 할 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 1945년 시대와 맞먹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신부권.... 신부권의 역사를 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영·미·불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개인적으로 심었던 것이 국가적 차원에서, 세계 통일적인 국가 형태로서 열매 맺힌 것입니다. 여기에 가정적으로 잃어버렸던 아담을 세계적으로 다시 모셔드리고, 하늘이 잃어버렸던 해와와 아들딸을 하나님과 참부모가 세계적인 기준에서 연결함으로 말미암아 통일세계가 되는 거라구요. 그때서부터 7년을 중심삼고 세계는 완전히 통일천국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시대로 다시 환원(還元)했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1945년에 7년을 합한 1952년에 완성될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제부터 2000년까지 7년 동안에 1952년에 이루어야 했던 것을 이루어야 됩니다. 다시 말해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7년 동안에 누가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기독교 문화권은 신부 문화권인데, 그때 신부가 신랑하고 하나 못 됐기 때문에 7년 동안에 세계적으로 여성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으로부터 사회, 세계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참된 완성한 아담을 모셔야 됩니다. 다시 말해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에 승리한 아담을 세워 가지고 해와가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 판도에서 잃어버렸던 전부를 청산함으로 말미암아 2차대전 이후의 통일적 천국의 이념을 다시 복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해방시대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이걸 안 하면 안 됩니다. 지금 그런 때가 온 것입니다.
그래서 1차대전 이후에 미국 여성들이 전부 다 여왕같이 된 것입니다. 여성들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운동을 할 수 있게끔 준비한 거예요. 그런데 그게 깨져 나간 것입니다. 그래서 여왕은 있는데 왕이 없다 이거예요. 자기 남편들은 천사장입니다. 남자들이 천사장이니까 그저 차가 들어오면 문 열어 주고, 여자들 심부름을 하고 그러는 거예요. 원래는 여왕이 왕을 모셔 가지고 그렇게 했다가는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요즘은 제멋대로 되어 가지고 하늘나라 법을 모릅니다. 그걸 재교육 받아야 돼요. 여자들을 전부 재교육해 가지고 가정에서 합격하고, 종족에서 합격하고, 민족에서도 합격하고, 국가에서 합격하고, 하늘나라에서 합격할 수 있게 해야 됩니다. 그건 왕이 와서 다 교육해 주는 거예요. 그 왕이 재림주, 메시아입니다. 알겠어요?「예.」이래야 이론적으로 다 맞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남편들을 궁둥이 붙들어 가지고….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왕이고 여왕 아니예요? 남편을 왕과 같이 모시고 다 이래야 된다구요. 여러분 아들딸을 아담의 아들딸같이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로서 모실 수 있는 남편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편을 그렇게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 여러분들은 여왕이 되어 가지고 말이에요, 미래의 왕자 왕녀를 가르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는 뭐냐? 하늘나라에는 여자도 없고 아들딸도 없습니다.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여자를 찾아야 되고 아들딸을 찾아야 돼요. 그 다음에 남편이었고 아버지 되는 것은 천사장입니다. *아들딸의 아버지 되는 여러분의 남편은 천사장과 똑같은 입장이에요. 천사장은 여왕을 모셔야 돼요. 자기 아내는 하늘편이라는 것입니다. 자기 아내는 하나님의 실체 부인인 거예요. 그 자식들은 타락하기 전 아담의 자식들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아들딸의 아버지인 천사장은 아내를 여왕같이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들딸도 자기 아들딸이지만 자기 아들딸이 아닙니다. 하늘로 돌려보내야 하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로 모셔야 됩니다. 참부모하고 여자하고 완전히 한 계통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개인으로 모시고, 가정으로 모시고, 국가로 모시고, 세계적으로, 하늘땅으로 모셔야 타락하지 아니한 아담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담이 16세에 타락했기 때문에, 16세 이후에 승리한 아담, 참부모의 몸뚱이를 다시 접붙여 가지고 제2 아담을 땜질해 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가정적으로 천사장 사명, 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적인 천사장 사명을 해야 된다구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렇게 했어야 할 것인데 그걸 못 했으니 탕감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16세의 아담 몸뚱이 기반 위에 재림주가 승리한 몸뚱이를 접붙여 가지고, 제2 아담, 땜 땐 아담을 만들어 가지고 축복해 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모시고 나서야 완전히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천사장 완성이고, 가정적으로 완성, 종족적으로 완성, 민족적으로 완성, 국가적으로 완성했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 자리에 섰기 때문에 다시 축복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 자리에서 아담 해와의 아들딸을 모셨다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아담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장이 아담 몸뚱이를 가졌다 이거예요. 아담의 열여섯 살 이전의 몸뚱이를 가졌다는 것입니다. 천사장은 몸뚱이가 없는데 몸뚱이를 가졌다는 거라구요. 이 몸뚱이에 천사장을 내다 버리고 완성한 아담, 선생님의 승리한 몸뚱이를 접붙임으로써 제2 아담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내가 원하고 아들딸이 원하면 축복을 해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열여섯 살 이전에는 하늘편이라구요. 알겠어요?
본래 천사장은 몸이 없습니다. 영적인 몸뿐입니다. 실질적인 몸이 없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런데 아담이 타락한 때는 16세 이전입니다. 16세 이전에는 하늘편이었습니다. 이 하늘편에 연결된 기반을 중심삼고 재림주가 아담의 몸으로 오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넘어서 우주적 완성한 몸으로 온다는 것입니다. 재림주의 완성이라는 거예요.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몸은 16세 이전입니다. 그런데 타락한 몸에서 전인류가 태어났다는 거예요. 이 사탄편 사람들이 재림주, 하늘편을 반대한 것입니다. 그 가운데서도 아버지는 이 모든 단계를 넘어왔습니다. 그렇게 승리적으로 넘어와서 이 권내를 컨트롤하는 것입니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데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타락 전인 16세 이전 단계까지 내려가서 아버지와 접붙여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제2의 아담이 재창조되어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해와 입장입니다. 전인류는 제2의 해와 자리입니다. 아버지는 첫 번째 아담의 자리고. 거기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두 번째 아담이 나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두 번째 해와와 두 번째 아담이 하나되는 것이 축복받는 자리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래야 이론적으로 사탄이 꼼짝 못 해요. 사탄이 있을 사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축복받은 가정들도 여기 넘어갈 7년 동안은 전부 다 여자들을 여왕같이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교회결혼, 나라결혼, 세계결혼이 있다는 것을 알지요? 3단계 결혼입니다. 교회 단계와 나라 단계에서 축복할 때 반대 받았습니다. 부모님도 반대 받았습니다. 그거 왜 그러냐 하면, 장성기 완성급, 7년이 남았다는 것입니다. 그 기간을 넘어설 때까지…. 타락한 가정은 거꾸로 찾았지만 나라를 못 찾았고 세계를 못 찾았기 때문에 나라축복 세계축복 시대로 넘어가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나라와 세계 기준을 누가 앞서서 찾아야 돼요? 복귀는 남자가 앞서는 것이 아닙니다. 신부가 재림주를 맞이해야 되기 때문에 그 재림주 앞에 신부가 서고 천사장이 밀어 주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건 선생님 말이 아닙니다. 탕감복귀의 원칙입니다.
그래서 오늘 그것이 세계적인 사건은 사건인데 어디에서 해야 되느냐? 선생님이 이긴 모든 세계적인 승리권, 그리고 국가적인 승리권, 민족적인 승리권, 종족적인 승리권을 종족적 메시아에게 맡겨 주었습니다. 어디에 가서 뒤집어 박아야 되느냐 하면, 가정에서 뒤집어졌기 때문에 가정에서 뒤집어 박아야 돼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했다는 것은 세계적 기준에서 승리했다는 것을 말합니다. 선생님이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국가·세계 기준을 넘어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했기 때문에 이제 새로운 시대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이 시대권에서는 사탄이 침범 못 한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기반은 장성기 완성급이 최고입니다. 그 자리에서부터 점점 내려가는 거예요.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국가·세계 기준까지 확대해서 지옥세계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편인 재림주를 전부 다 하나되어서 치는 거예요. 개인·가정·종족·국가 기준에 이르기까지 치는 것입니다. 이 한 사람을 없애 버리려고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40년 동안 그 일을 계속한 것입니다. 4천년을 고대해 나온 한 분이 메시아인데 이 메시아를 사탄은 싫어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메시아를 없애 버리느냐 이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신부 입장에 있던 것이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신부는 신랑을 맞아야 되지요? 그때 하나되었으면 7년 동안에 세계를 완전히 하나 만들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1945년부터 1952년까지 7년 동안에 온 인류가 나와 하나되었다면 평화세계로 들어갔을 거라구요. 그것이 하나님이 바라던 목표였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 세계가 신랑을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오는 때를 몰랐다구요. 지금까지 재림주가 구름 타고 내려오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구약성경에 엘리야가 불수레를 타고 하늘에서 내려온다고 했기 때문에 신약시대에 있어서 예수도 그와 같이 내려올 줄로 믿었던 것과 똑같은 상황이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기성교회는 전부 다 예수가 하늘에서 내려온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모르는 레버런 문이 나타나 가지고 '내가 메시아, 재림주다!' 하고 선포해 버리니까 기독교인들이 전부 다 술렁이고, '사탄 왕이다'라고 그랬다구요.
그래서 40년 동안 개인에서부터 세계까지 전부 하나되어 가지고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종교, 인종, 문화 구별이 없었다구요. 전인류가 합해서 반대한 것입니다. 전인류가 사탄편이 되어서 레버런 문 한 사람을 없애려고 한 것입니다. 그래, 사탄의 공격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여섯 번씩이나 감옥에 갔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죽지 않았습니다. 이제 어느 누구도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 못합니다. 세계적인 기반을 쌓았다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를 보라구요. [워싱턴 타임스]의 힘을 클린턴 정부가 무서워하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의 기반을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그 뿌리를 뽑아 버리려고 해도 전세계에 심어진 그 뿌리를 뽑을 수 없는 거예요.
지금은 우리가 참부모와 성약시대가 왔다는 것을 선포할 때라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 있는 전인류에게 레버런 문 부부를 중심삼고 전진하자고 하는 것입니다. 가정적 축복 기반을 잃어버린 것이 타락이었는데 이제 참부모와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걸 복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가정이 참부모 가정을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납니다. 간단하다구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싸움은 이제 가정으로 돌아가서 해야 됩니다. 세계의 승리권, 국가의 승리권, 민족의 승리권, 종족의 승리권, 가정적 승리권, 개인적 승리권 전부 다 거꾸로 해서 올라왔던 것을 다 이루어 가지고 다시 찾아 내려가야 돼요. 내려가는 데 사탄이 반대할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싸워 가지고 사탄이 완전히 졌으니까. 레버런 문이 챔피언입니다. *사탄도 그걸 안다구요. 사탄이 모든 싸움에서 패한 거예요. 하나님이 지켜보고 있다는 겁니다. 사탄이 그런 패배자로서 하나님 앞에 나타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주류사상, 주체성을 가져야 된다구요. '나는 하나님과 참부모의 장자다! 장남이요, 장녀다!' 그런 개념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 가정은 완성한 아담 가정 대신이다' 그래야 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사탄과는 관계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2세들을 축복해야 돼요. 2세들을 내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전부 다 옛날 프리 섹스 연애를 하던 별의별 너저분한 습관이 다 남아 있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나와서 40년 동안 광야생활을 할 때 옛날에 고기 먹고 생일잔치를 하면서 잘살던 것을 그리워했다구요. 사막에서 전부 다 그런 꽁무니를 끌고 갔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 광야에서 낳은 40대 미만 사람들을 데리고 가나안에 들어간 거예요. 1세는 다 망해 버렸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기는 민족도 없고 가정도 없고, 다 없습니다. 미국 사람은 치즈를 좋아하고 햄버거를 좋아한다는 개념도 없어야 돼요. 그걸 잊어버려야 돼요. 그걸 먹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하고 자기 옛날 색시를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떠한 입장이냐? 여러분은 과거가 없습니다. 옛날 고향을 떠나오던 그런 것은 다 잊어버리고, 통일교회에 들어온 개념만 남아 있어야 돼요. 그것이 선생님의 40년노정, 세계 40년노정입니다. '야! 가나안복귀, 가나안에 상륙하기 위해서 이렇게 고생하더라도 그 날을 그리워하면서 무슨 죽음이 있더라도 가야 되겠다.' 그런 일념만 있어야 돼요. 다른 생각은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은 미국 사람이에요?「예.」'예.' 하면 낙제라구요. 미국은 사라지는 거예요. 점점 망해 가는 것입니다. 사실이라구요. 그거 왜? 선생님을 반대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내가 손을 내밀어 주지 않으면 구할 도리가 없다구요. 광야에서 선조들을 다 쓸어 버렸을 텐데, 아기 밴 어미는 어떻게 했을까? 자기 생명보다도 이 배 안에 있는 아기를 살리겠다는 마음, 나는 죽어도 이 아기는 살리겠다는 마음이 있으면 따라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자기 생각을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마음속에 그런 신생아와 같은 개념을 가지면 되는 것입니다. '다 잃어버려도 이것만 있으면 된다.' 이래야 돼요.
여자 가운데 2세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나는 1세지만 내 뱃속에, 내 머릿속에 2세를 남기겠다. 나는 죽어도 좋지만 2세를 보호하고 이스라엘 나라를 구하겠다.' 하는 마음만 있으면 따라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후에 열두 제자들을 40일 동안에 다시 찾아놓고 승천한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도 2세를 갖지 않으면 못 들어간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마찬가지라구요.
'내 배에는 아기가 있다. 세계를 정복하고도 남을 수 있는 2세를 내가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그래야 합니다. 그 아들이 살 수 있는 땅, 그 아들이 살 수 있는 나라, 그 아들이 살 수 있는 세계를 위해 가는 것이다. 마리아가 예수를 위해서는 모든 재산, 모든 것을 희생시키더라도 예수 하나를 살리기 위해 나섬으로써 축복받을 수 있게 연결되었던 것과 마찬가지의 때입니다.
그래, 여러분의 몸뚱이는 가나안 복귀의 개인적인 집입니다. '여기에 아들딸을 밸 수 있는 개인적인 집이다.' 이렇게 생각해야 돼요. 축복받은 가정들은 그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가정적 가나안 복귀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나라에 접붙여야 되는 거라구요. 후손들이 받을 수 있는 다음의 세계를 위해서, 다음의 이상적 가정을 위해서 전진해 가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소돔과 고모라를 심판할 때 뒤돌아보지 말라는 게 그것입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죽더라도 앞으로 가다 죽어라 그거예요.
미국의 전역에 눈이 오고, 춥고, 벼락 치고 말이에요, 로스앤젤레스에는 지진이 나고, 홍수가 나고 야단이 난 거예요. 이럴 때 뒤로 돌아서지 말라 이거예요. 어디 가려고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을 생각하라는 거예요. 여기서 180도 반대로 달라져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주의 미국이 됐지요?「예.」이제는 아예 전적으로 개인주의가 아니라 하나님주의로 돌아가야 됩니다. 하나님주의는 공적인 것을 위하는 주의입니다. 개인을 희생시키고 가정을 시켜서 세계를 살리겠다는 주의입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미국적 관념이 남아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말로는 없다고 하지만 그 없다는 말이 이상한 말이라는 거예요.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관념이 아니라 실제로 행동하는 것을 원한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여러분은 몸 마음이 싸우지요?「예.」'이놈의 몸뚱이, 오늘 죽으면 좋겠다.' 하다가도 죽을 자리에 나가라면 살기 위해서 도망다니는 것입니다. 뜻을 위해서 죽을 자리에 가라고 하면 도망가려고 한다구요. 예수 앞에 베드로가 맹세했지만 예수가 죽을 자리에 나오니까 자기도 모르게 눈을 껌벅껌벅 하면서 돌아선 것입니다. 그런 때라구요. 여러분이 제일 좋아하던 것이 여러분의 목을 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은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라고 한 거예요. (한 여자 식구에게) 네 남편이 아프리카에서 죽을 것을 알면서 뜻이고 무엇이고 가지 말라고 할 것 같아, 죽어도 좋으니 가라고 할 것 같아?「절대 가지 말라고 합니다.」그건 절대 이스라엘에 가지 말라는 거예요. (웃음)「그렇지만 저는 가겠습니다.」생각하기는 쉽지만 현실은 어려운 것입니다. 만약 자기 옆으로 총알이 싹, 지나가게 된다면, 요리 간다면 이러겠어요, 안 이러겠어요? (흉내내심) 피하겠어요, 피하지 않겠어요? 피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연적인 행동이에요. 다 그런 것입니다.
그런 것을 몇 번씩 당하고 창피하니까 '아이고, 기가 막히는구만. 죽는 게 낫지.' 이래 가지고, 그런 걸 당하고 베드로도 거꾸로 십자가를 지러 들어간 거라구요. 여러분은 그런 경험이 없잖아요? 그래서 여러분이 고생 안 하려고 전부 다 도망다니지.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한 녀석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 다 그런 경험하고 싶지 않잖아요? 다들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은 그러지 않았습니다. '내 목숨을 지키겠다.' 그런 건 상관하지 않았다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그런 경험을 많이 쌓아야 됩니다. 그래서 얼마나 자신이 부끄러운 위치에 있는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그 부끄러움이 산같이 쌓이고 쌓여서 오를 수가 없을 정도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 점점 밑으로 내려가 가지고 지옥밑창까지 내려가는 거예요. 결국 내 생명을 버리더라도 문제없다고 각오한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은 그런 경험을 안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프리카로 전부 다 발가벗겨 가지고 내쫓으려고 한다 이거예요. 열대지방에서는 옷이 필요 없다구요. 옷 입으면 얼마나 불편해요? 그래, 옷 벗고 갈래요?「예.」이 사람은 대답도 안 하는구만. (웃음) 심각하다구요. 원리적 관점에서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러면 선생님이 정당한 칼을 들고 둘을 딱 갈라야 할 텐데, 칼 자리를 척 내야 할 텐데 어떻게 해야 되느냐?「잘라야 됩니다.」자르면 여러분 모가지가 다 떨어져 나가는데? 다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그래도 죽지 않습니다.」(웃음) 아, 그러면 됐다구. 죽어도 산다면 됐다구. (웃음) 지금 때는 바꿔치는 때입니다. 잘살던 사람이 밑창으로 가야 되고, 밑창에 있던 사람이 위로 가야 돼요. 그렇게 뒤집어져 됩니다. 타락할 때 거꾸로 뒤집어졌으니만큼 이때에 다시 뒤집어져야 본연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선진국은 지옥 같은 아프리카로 가야 돼요. 지금 아프리카에서는 일년에 2천만 명이 굶어 죽어 가고 있습니다. 양심 기준을 놓고 볼 때는 저개발국가 사람들이 더 높다구요. 잘사는 선진국 사람들은 사기성이 농후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뒤집어 박아야 되겠어요, 안 박아야 되겠어요? 어때요?「뒤집어 박아야 됩니다.」미국에 있는 모든 재산과 자기 아들딸, 귀한 걸 행랑 보따리에 넣어 짊어지고 아프리카를 구하기 위한 구세주의 자리에 서야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도 그 놀음을 했습니다. 미국이 아프리카보다 더 망하게 되니까 내가 여기 와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내가 뒤집어 박기 위해서. 여러분은 뒤집어 박았어요, 그냥 그대로예요?「뒤집어 박았습니다.」몇 도나 뒤집었어요? 90각도 돌렸어요? (웃음)
어느 만큼 뒤집었는지 자기 양심이 압니다. 설명이 필요 없고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양심의 세계는 어떠한 교육도 필요 없다구요. 언제나 자기 몸뚱이가 무엇을 했는지 다 압니다. 백 퍼센트 알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완전히 옷을 갈아입어야 되겠어요, 그냥 입고 있어야 되겠어요?「갈아입어야 됩니다.」새옷이 없으면 이걸 뒤집어서라도 입어야 된다구요. (웃음) 그러면 주머니가 없습니다. 주머니도 없고 전부 반대라구요. 얼마나 불편해요! 그래도 해야 돼요. 이것을 뒤집으면 앞이 뒤에 가고 뒤가 앞에 가지요? (웃음)
*여러분이 매일같이 바지를 바꿔 입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행동을 모든 면에 적용하는 거예요. 이렇게 반대로 가던 것이 정상적인 길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걸 좋아해요, 싫어해요? 좋아해요?「예.」좋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극복해야 됩니다. 위는 아래로 오고 아래는 위로 가는 것입니다. 반대로 길을 가야만 바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희망이 있다구요. 알겠어요?「예.」나는 모르겠어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 거라구요.
미국은 여러분의 나라지 내 나라가 아닙니다. 나는 손님입니다. 이제 돌아가야 돼요. 한국은 남북통일을 해야지요. 북한하고 미국하고 전부 다 화해 붙인 사람도 나라구요. 이슬람하고도 화해 붙인 사람도 나입니다. 한국 대통령도 나한테 업히고 미국 대통령도 나보고 도와 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전부 다 그렇게 돌아갈 때라구요.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모든 기독교가 완전히 몰려들어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걸 모른다구요. 여러분은 저 가장자리에 있지만 나는 소용돌이 속에 딱 서 있기 때문에 다 잘 압니다.
그래, 언제 세상이 뒤집어질지 모릅니다. 언제 2차대전이 끝날지 모르는 상황인데, 전쟁이 끝나기 한 시간 전에 출병해 가지고 그 부락에서 군대 간다고 인사하고 가게 되면 2차대전 전승 군인이 된다는 거예요. 한 시간 전에도 그렇습니다. (웃음) 선생님이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여러분을 미워하지 않지만, 요때에 '이놈의 자식, 나가라!' 하고 내쫓아 가지고 여러분이 '아이고, 굿바이' 하고 열 발짝을 걸었어도 승전병이 되는 것입니다. (박수)
그건 다 좋다고 박수하는구만, 이놈의 자식들! (웃음) 그걸 좋다고 생각해요? '할 수 없습니다. 미안합니다' 이렇게 생각해야 될 텐데. 그러면 날이 새 가지고 다른 데로 가는 거예요. (웃음) 천운이 여러분을 지켜보고 있다가 후퇴하면 '이놈은 본심이 나쁘구나!' 이러고는 다른 데로 사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뭐 이미 죽을 사람 아무 데서나 죽어도 좋다.' 이렇게 생각하면 되는 것입니다. 군대에 갔으니 어디서 총 맞아 죽어도 틀림없이 나라를 위하는 애국자가 되는 것입니다. 강에서 죽든, 공중에서 죽든, 땅에서 죽든 애국자가 된다는 거라구요. 비참하게 죽든 편안하게 죽든 상관이 없다 이거예요. 그런데 더 비참할수록 보다 높은 애국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택하실 때,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을 많이 준비했다면 경쟁을 시키겠어요, 안 시키겠어요?「시킵니다.」40일금식을 한다 하게 되면 그런 녀석들은 전부 다 40일금식을 다 할 거라구요. 또 '50일금식을 하자' 해서 했다면 '60일을 금식하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다 죽고 하나 남을 때까지 그 놀음을 해야 될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는 마지막 남은 한 사람한테만 준비했던 선물을 주시는 것입니다. 오직 챔피언이 된 한 사람한테만 주는 거라구요.
그래,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레버런 문 이상 사랑한 사람이 있을까?「없습니다.」그렇기 때문에 별의별 핍박과 반대를 거친 것입니다. 레버런 문보다 더 사랑했다는 조건을 제시할 사람 있어요? 누구도 극복할 수 없는 그런 광야에 나가 돌아다니니 따라올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을 거쳐온 것은 챔피언십을 획득하기 위한 거라구요.
감옥에 들어가도 남들은 '오! 하나님, 날 도와주소!' 하지만, 오히려 '아이고! 저는 하나님께 기도 안 합니다. 제가 하나님을 도우러 왔습니다' 했다는 것입니다. 반대라구요. '감옥에 갔던 그 하나님을 구하러 왔습니다.' 이거 얼마나 멋져요! 하나님 주위가 온통 사탄세계니 딱 감옥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해방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하나님편은 나 혼자 남았습니다. 선생님이 가정을 다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다 그랬지요? 아시아를 버리고 다 그랬지요? 그렇게 미국에 왔는데, 그렇다고 미국이 선생님을 환영했어요? '괜히 가 가지고 왜 반대받아? 에이, 못난 녀석! 집에 있으면 고생 안 하지. 왜 미국 가서 돈은 쓰고 그래? 나라나 돕지.' 전부 다 이랬습니다.
그러니 선생님이 어리석은 사람 아니예요?「안 그렇습니다.」*선생님이 바보짓을 하잖아요? 다들 그렇게 보고 있다구요. 일반적인 견해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손가락질을 하면서 레버런 문은 나쁜 사람이고 바보라고 흉보는 것입니다.
어디서나 쫓겨나고 모든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레버런 문을 따라오다가도 돌아서 가지고 나를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어디서나, 어느 때나 그래 왔습니다. 아무도 나를 환영하지 않았다구요. 여러분은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언제 몸 마음이 하나될 거예요?
수없이 뜻을 부정해 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일생에 지그재그로 이리 갔다가도 저리 가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기를 수없이 반복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 여러분 양심이 하나님보다도 더 잘 알고 있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부끄러운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전부 다 부끄럽게 생각해야 돼요. 그래, 레버런 문은 그런 놀음을 안 했습니다. 지금까지 일생 동안 팔십이 되도록 감옥에 가더라도 '아! 하나님이 무엇을 또 나에게 가르쳐 주려고 그러노?' 하고 궁금해했지, 피해 가려고 안 했다구요. 벽이 죽을 곳인 줄 알고 가 보니까 아무 것도 없어요. '큰일났구나!' 하고 죽겠다고 손을 내밀고 보니까 아하, 이렇게 계단이 있더라구요.
누가 그런 계단을 만들었겠어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나 자신보다 더 걱정해 주시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그렇게 해 보라구요. 그런 경험을 해야 돼요. 그런 경험을 해 봐야 역사적인 인물이 되는 거라구요. 단행! 단행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킥!' 해치우는 거예요. 여러분은 통일교인이라고 말하기를 주저했지요?「예.」그 얼마나 부끄러운 거예요? 그것이 영계에 가 가지고 비디오테이프 모양으로 지내 온 것이 전부 다 생각날 때 선생님의 생애와 비교하면 어떻겠어요? 얼굴을 들겠어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래, 이제라도 지금까지 과거를 생각하면 빚을 많이 졌고 수치를 면할 수 없는 일이 많지만, 그걸 회개하고 아프리카 저 늪지대에 가서 죽겠다고 달려가 보라는 것입니다. 가 보라구요, 죽나. 안 죽습니다.
선생님을 아는 유명한 교수들이 '아이고, 레버런 문은 왜 정부와 싸우나? 정부는 로버트 케네디도 죽이고 마틴 루터 킹 목사도 잡아죽이는데 왜 반대해? 죽고 싶으냐?' 하면서 제발 반대하지 말라고 말리더라구요. 얼마나 말렸는지 모릅니다.
*'당신은 미국인도 아니지 않느냐? 당신은 외국인이다. 미국 사람들은 당신 같은 사람을 그림자처럼 본다. 사라지면 그만인 존재로 본다.'라고 한 것입니다. 나도 그걸 잘 안다구요. 하지만 그림자가 실체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 능력으로 그렇게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호해 준다는 것입니다.
만일 손을 댔다가는 '킥!' 제거되는 것입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이 나를 보호해 주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져요? 언제든지 목을 내놓을 각오를 하는 것입니다. 앞에 아무리 두려운 일이 엄습하더라도 내 뒤에는 안전 장치가 다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다 보호해 주신다는 거예요. 어떤 누구도 나를 반대하지 못합니다. 여러분이 그런 것을 경험해 봐야 됩니다. 어디서든지 그런 자신감을 가져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세계 무대에서 승리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선생님은 일생을 이 한 점, 한 목적을 향해 나왔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알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자, 그러면 거꾸로 서자구요. (웃음) 이놈의 머리가 하나님을 부끄럽게 했으니 발이 위로 가게 서는 것입니다. 이렇게 서야 하나님이 바닥에 떨어져 있다가 거꾸로 올라가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가려고 하다가 넘어지면 저리 갈 수 있는 길이 생긴다 그거예요. 반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바로잡아 준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저리로 넘어지게 되니까 180도 바로 간다는 것입니다. 죽기를 각오하고 거꾸로 가게 되면 하나님이 일으켜 세워 놓는 겁니다. '야, 일어서라, 이 자식아!' 그러는 거예요. (웃음)
여기 신학대학원 졸업생들은 손 들어 봐요. 그리고 AFC 멤버, 손 들어 봐요. 많구만. 그 다음엔 교목? 여러분을 집으로 돌려보내느냐, 2세 대신 땜질해서 쓰느냐? 새로운 관념을 가져야 돼요. 참부모와 성약시대라는 것은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야 할 때입니다. 절대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 양심의 명령에 일치한 자리에서만이 하나님이 동거할 수 있습니다.
그러려면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체험을 해야 돼요. 그래, 여러분은 그렇게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한 적 있어요? 끊임없이 일주일 동안 통곡할 수 있는 그런 경험을 해 봤어요? 창자가 뒤집어지고 세포가 뒤집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새로운 자각을 하면 어디 가든 날아다니는 기분이 든다는 것입니다. 세계가 새롭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는 몸뚱이를 중심삼고 생각하고 살던 것이 완전히 몸뚱이는 없어지고 마음세계를 중심삼고 사는 생활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어디 가더라도, 가는 도중에 좋은 길인지 나쁜 길인지 압니다. 가면 갈수록 다리가 점점 무거워지고 안 가려고 하는 거예요. 좋은 길은 아무리 어려운 길이라도 나서게 되면 어렵지만 발이 벌써 싹싹싹, 간다 이거예요. 그런 걸 경험해요? 그게 하늘을 향해 가는 신앙길입니다.
그 자리까지 가기 위해서는 밤을 지새워 기도도 해야 되고, 몸부림도 쳐야 되고, 통곡도 해야 되고, 외로운 고독의 자리도 넘어가야 되고, 사망의 선도 넘어가야 됩니다. 회개해야 돼요. 팔십이 되고 백살이 되어서 점점점 기운이 약해져 가지고 땀 흘리는 것은 없지만 눈물은 점점 깊어 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땀은 점점점 말라 가지만 눈물은 점점점 깊어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의 심정과 연결될 길이 없습니다. 나이가 많아 가면 갈수록 하나님과 점점점 가까워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과거 생활을 청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청산하느냐? 회개의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과거의 모든 것을 깨끗이 청산하고 하나님과 통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시대에 세례 요한도 그랬지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했습니다. 그때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회개하라 이거예요. 천국이 가까이 왔다는 것입니다. 회개만이 타락 이후 지속되어 온 하나님의 한을 풀 수 있는 길입니다. 여러분이 그러한 회개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하나님과 통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이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선생님은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선생님은 그런 거예요. 나이 많아졌다고 한마디 하면 통곡을 할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사는 것입니다. 그럴 것 아니예요? 아들딸을 잃어버리고 자기 여편네, 가족, 나라를 잃어버린 사람이 그 사정이 통하게 되면 통곡밖에 더 있어요? 여러분은 그것을 잃어버렸습니다. 잃어버린 그걸 찾으려고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눈물로써 쫓겨났으니, 눈물로써 찾아 나와야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통곡을 하고 가정을 찾기 위해서 통곡을 하고, 종족을 찾기 위한 통곡, 민족을 찾기 위한 통곡, 국가, 세계를 찾기 위한 통곡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걸어온 길을 전부 다 상대적 입장에서 걸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미국에 와 가지고 눈물 흘렸겠어요, 안 흘렸겠어요?「흘리셨습니다.」여러분은 모른다구요. 선생님은 때를 아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중심삼고 뒤넘이쳐야 된다는 걸 알기 때문에 심각한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나를 따라오라고 그랬지만, 이제는 여러분 자신이 선생님의 심정적 한 부분을, 일편단심(一片丹心)을 이어받아 가지고 여러분이 머무를 수 있고 안착할 수 있는 천국 기지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 종족적인 메시아가 돼 가지고 가정과 일족을 구하고,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할 수 있는 길은 얼마든지 남아 있습니다. 먼저 일족을 구해야 돼요. 이제 여러분이 갈 길을 확실히 알았다구요. 이렇게 하면 선생님을 따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말이에요, 열두 제자라든가 70문도가 전부 자기 형제들이었다면 도망갔겠어요?「아닙니다.」그 자체가 비참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예수님의 십자가를 갖다 놓고 대못을 갖다 놓고 해머로 나 혼자 못박고 죽겠다는 각오를 몇 번이나 해 봤어요? 예수님이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죽었다면, 원수들에 의해 못박히지 않고 자기 손으로 그래 가지고 죽었다면 그거 얼마나 멋지겠나 말이에요. 그 얼마나 멋져! 죽는다면 자기 손으로 그렇게 못박고 죽는 게 더 가치 있어요, 못박혀 죽는 게 더 가치 있어요?「자기 손으로 죽는 게 가치 있습니다.」알긴 아는구만. 알긴 알아.
선생님이 말하기 전에 그렇게 해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말할 것은 뻔한 것입니다. 이제 선생님이 앞으로 세계구원을 어떻게 할 것인지 뻔한데 뻔한 말 듣기 전에 행동하라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그거 대단한 관념이에요. 하나님이 이 땅의 그 놀라운 행동을 내려다본다는 것입니다. 더 얘기할 필요 없다구요.
이제는 꼬리표를 어디에 달든지 전부 다, 비행기를 탈 때 꼬리표 다는 대로 물건이 동서남북으로 막 헤쳐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꼬리표를 다는 대로 가겠다.' 이렇게 생각하면 제일 좋다구요. 아프리카로 갈지 어디로 갈지, 북극으로 갈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도 좋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좋아요. 나는 안 할 테니 여러분 자신이 해 봐라 이거예요.
그래서 열두 개를 추첨을 해 가지고 그 중에 몇 번째 뽑으면 어디로 가고 몇 번째 뽑으면 어디로 가겠다고 하라는 거예요. 6대주의 열두 곳을 써놓고 뽑아 가지고 열 번째가 나왔으면 '열 번째 가겠다.' 하고, 다섯 번째가 아프리카면 아프리카로 가고 말이에요, 일곱 번째가 미국이면 미국에 있고 말이에요, 여러분 자신이 그렇게 해라 이거예요.
구라파가 나오면 구라파에서 제일 나쁜 곳에 가라는 것입니다. 구라파든 어디든 '좋은 나라에 가도 제일 나쁜 곳에 가겠다.' 하라는 것입니다. 갈 때는 아프리카라도 제일 좋고 편한 데가 아니라 제일 나쁜 데 가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뽑은 사람들이 그렇게 간다고 제일 어려운 나라에 많은 사람이 몰리면 그것 가지고 싸우지 말고 거기서 또 추첨해 가지고 1번, 2번, 3번 해 가지고 뽑은 대로 가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미국으로 돌아올 수도 있고, 구라파에도 갈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두 번씩 해라 이거예요.
그래, 그게 자기의 운명입니다. 자기가 뽑았으면 누구보고 불평할 것 없다구요, 암만 고생하더라도. 선생님이 보는 관이 그렇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마찬가지라구요. 종족적인 메시아도 좋은 데 가지 말고 제일 나쁜 데 가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배고파 보는 것은 참 귀한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왜 굶어 죽느냐? 호텔 가면 빵이 많은데.' 그러고 있더라구요. 여러분만 못해서 죽는 줄 알아요? 호텔에 가도 파리 먹을 것도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프리카 호텔에는 파리 먹을 것도 없다구요. (웃음) 그거 심각한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아예 일생 동안 불평이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라구요. 그래서 침대에서 잔다는 생각도 버리라구요. 여러분도 이제 침대에서 안 자도 잘 잘 수 있다는 것 다 배웠지요?「예.」의자 없이 앉아서도 한 시간 두 시간 끄떡없다구요. 그러니까 의자 살 돈 있으면 사흘, 나흘, 열흘도 먹고 산다구요. 열흘도 더 갑니다.
여기 아프리카 선교사들도 알겠지만, 그 어머니들이 나같이 낚시질만 할 줄 알았으면 절대 아들딸을 굶어 죽이질 않습니다. 물이 얼마나 많고, 고기들이 얼마나 많고, 짐승이 얼마나 많아요? 어디든지 강이 있습니다. 고기 한 마리만 잡으면 큰 것은 일주일도 먹을 수 있어요. 악어를 잡게 되면 한 달도 먹을 수 있는 거예요. 하마는 말려 가지고 일년을 먹을 수 있다구요. 그 다음에 사냥을 해서도 먹고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세계평화관광사냥연합회와 낚시연합회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낚시대회를 열어서 미국 여자들 할 것 없는데 데려다가 전부 낚시질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굶는 엄마들에게 낚시를 가르쳐 주면 어디 가더라도 절대 안 굶어 죽습니다. 물과 땅이 있으면 된다구요. 땅에서는 농사 지으면 되는 것입니다. 백인들이 그걸 안 가르쳐 주었다 이거예요. 농사 짓는 법도 안 가르쳐 주고 전부 다 착취만 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칼침 맞고 쫓겨난 거예요. 우리 선교사들은 그렇지 않다구요. 전부 다 환영한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위해서 살기 때문에 그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텍사스 농장을 만들고 낚시터를 만들고 말이에요, 농사짓는 방법도 전부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멧돼지 같은 것도 덫만 만들어 놓으면 하루에 열 마리, 백 마리도 잡을 수 있다구요. 거기에 취미 있어요?「예.」위험하다구요. 위험해도 문제없어요? 이제 전부 준비하라구요. 이거 사실이라구요. 그거 하는 거예요.
그래서 배를 지금 만들고 있다구요. 여기 미국에 있던 헨리 매스터가 한국의 목포에 가서 배를 만들고 있습니다. 여기보다 싸게 들어가요. 여기보다 싸게 만들 수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16피트짜리는 160개국에 전부 다 한 척씩 기부한다고 그랬지요?「예.」비싸게 만드는 게 좋아요, 싸게 만드는 게 좋아요?「싸게 만든 게 좋습니다.」싸게 하면 며칠이나 가겠어요? 며칠 가나 말이에요. 선생님이 만들어 주면 그 나라 박물관에 갈 텐데 박물관에 갈 수 있는 짜박지가 안 남으면 어떻게 해요?「안 됩니다.」
그러면 이제 같은 배를 만들었는데 '어느 나라에서 깨끗이 사용했느냐?' 해서, 그때 가 가지고 함부로 다룬 사람, 정성껏 다룬 사람을 평가해서 서로가 자랑하는 거예요. '야! 우리 나라가 하늘의 공적 물건을 취급한 데에 제일 일등 나라다.' 이러고 평가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그걸 전부 다 순회하면서 나라마다 경쟁시키고, 또 누가 어떻게 되나 전부 다 평가할 때가 온다구요. 그 배를 몇 사람이 옮겨 받으면서 관리했느냐? 많은 사람이 관리할수록 상태가 나빠지고, 한 사람이 오래 지키면 지킬수록 좋은 상태를 유지한다고 보는 거예요. 고기를 하루에 몇 파운드 잡았다는 것을 전부 일기를 써 가지고 10년 동안에 몇만, 몇십만 파운드 잡아서 몇 사람 식량분을 보급했다고 자랑해야 된다구요.
고기를 잡아 가지고도 그 기록을 남길 텐데, 여러분 교회 책임자는 어때요? 직접 생명을 구해준 그 기록을 남겨야 되겠어요, 안 남겨야 되겠어요? *몇 명을 구했다는 것을 기록으로 남겨야 된다구요. 그것이 영계에 갔을 때 여러분의 재산이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무엇을 가지고 가요? 믿음의 자녀가 여러분의 재산입니다. 많으면 많을수록 높은 곳에 가는 거라구요. 세상의 권력이나 돈이나 지식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얼마나 구했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영원한 재산이 된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부터 여러분은 전부 다 기록을 통해 가지고 평가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주(州)나 혹은 선교부가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전체를 책임져서 무난히 지냈지만, 이제는 여러분 책임시대이기 때문에 일년이면 일년에 한번씩 수확을 가지고 평가를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선생님이 지금까지 여기 미국에 와서나 한국에서나 가르치는 게 무엇이냐? 한 달에 한 사람 전도를 얼마나 강조했는지 모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예수님의 열두 제자하고 72문도, 이 84명이 하나되었다면 예수가 안 죽었습니다.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예수가 죽지 않을 수 있는 승리의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못해도 7년 동안에 84명을 전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하지 않고는 예수 부활권, 축복의 자리에 못 나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래, 일년에 열두 사람을 하면 7년이면 84명입니다.
그때는 타락한 부모가 실패했던 모든 것을 참부모가 복귀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핍박이 심했지만, 이제는 참부모가 승리한 기반이 있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환영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습니다. 이것은 7개월 이내에, 잘하면 일주일에라도 할 수 있는 숫자다 이거예요. 옛날에 예수님은 다른 족속을 통해서 가인세계를 복귀해 가지고 자기의 일족을 찾으려고 했지만, 선생님은 가인세계를 다 복귀한 셈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어디 가느냐?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돌아갈 수 있는 종족적 메시아시대를 맞이했다는 것입니다. 이게 놀라운 거예요.
선생님도 부모한테 원리 말씀을 못 했고 형님, 친척한테도 이런 세계를 가르쳐 주는 원리 말씀을 하나도 전하지 못했습니다. 부모한테도 한마디도 안 한 것입니다. 이 말씀을 가인세계에서 세계를 거쳐 가지고 다 발표하고 돌아가서 그때서야 자기 가족을 사랑하는 거예요. 그때 가서야 하나님이 자리 잡을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복귀역사라구요.
그래서 김일성을 사랑하고 김일성 족속을 자기 아들딸 이상으로 사랑하는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김일성이 나를 반대를 못 하는 것입니다. 김일성의 부하들도 선생님이 사랑하는 것을 알게 되면 김일성을 따라가지 않고 선생님을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요전에 어머니가 40개 대학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원리연구회하고 공산권을 하나 만들었고, 이번에는 전부 다 부모님을 중심삼고 남한 학생하고 북한 학생이 모스크바에서 어저께까지 회의를 했는데 대성황리에 끝났습니다.
역사적으로 그렇게 북한 학생들이 움직였다는 것은 처음이다 이거예요. 한국 정부, 북한 정부가 못 하는 것을 내가 중간에서 그 경계선을 타파하고 고속도로를 닦고 있는 것입니다. (박수)
소련 공산당 최고의 권력구조에 있던 사람들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이번에 남한과 북한에서 왔던 그 학생들 한 사람 앞에 세 사람씩, 남자 둘 여자 하나씩 붙여서 사위기대를 만들라고 지시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펜팔을 하고 교제해 가지고 서로 만날 수 있는, 여름방학이든지 언제든 동서남북 어디서든지 만날 수 있게끔 자매결연(姉妹結緣) 관계를 맺으라고 지시했다구요. 그런 일을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20명이 갔다구요. 아이비리그의 똑똑한 사람들입니다. 중국도 그렇고. 자기들끼리, 학생들이 비용을 댔다는 게 놀라운 것입니다. 선생님이 대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 학생들, 일본 학생들이 중국 학생들을 끌어내고 북한 학생들도 끌어냈다구요.
그래, 이번에 주최하는 것이 물론 우리 카프도 카프지만 소련 외무성이 가담했고 문교성, 외교 학술원이 가담한 것입니다. 외교 학술원은 대사들을 임명할 수 있는 강력한 기관이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모스크바 대학을 중심삼고 대학 전체가 우리 카프와 공동 주최해 가지고 이번 대회를 한 것입니다.
외교 아카데미에서 미국 대사관을 통하고 중국 대사관을 통하고 일본 대사관을 통하고 북한과 남한 대사관을 통한 것입니다. 외교 무대에 무시할 수 없는 입장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공문을 냈기 때문에 대사들이라든가 관계자들이 참석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거예요. 그래, 거기에 참석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뭐 이러고저러고 한다고 항의했다는 거예요. 한국 대사관이 '왜 우리가 싫어하는 레버런 문 학생들이 이렇게 모여? 이거 집어치워!' 그래서 '레버런 문이 당신들 나라만 중심삼고 하는 게 아니라 세계적 운동을 하는 것인데, 당신들 교파적인 입장에서 하는 그런 말 그만두시오. 우리 나라는 자유요.' 하고 들이 까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창피를 당한 모양이라구요. (박수)
보라구요. 본래 한국 정부가 나한테 제발 데리고 가라고 부탁해서 이렇게 한 거예요.「학생들을요? (통역자)」그렇지. 한국 정부는 나한테 업힌 것입니다. 나밖에 그 사람들을 요리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박수) 소련에 가니까 미국 대사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소련도 녹여내고, 김일성 고질통도 전부 다 녹여내고....' 하고 말이에요. 이번에 미국 학생들이 20명이 갔거든. 그들을 전부 다 새로운 방향으로 돌려놓은 것을 안다구요. 미국에서 이번에 간 20명이 전부 다 세뇌당했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국제대회를 너무 많이 했기 때문에 그 프로그램이 쫙 짜여있는 것입니다. 외교 아카데미니 외무성이니 문교부니 전부 다 단시일 내에 불가능하다고 했다구요. 그건 뭐 허가 내주더라도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는데, 거기 와 가지고 단시일 내에 착착착 해 가지고 매일같이 전부가 하나돼 가지고 소리치고 춤추는 이런 난장판이 벌어진 것입니다. 전부 다 계획된 것 이상이 되니까 놀라 자빠진 거예요. '야! 세상에 뭐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어!' 한 거예요. (박수)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쇼크를 받았다구요.
이런 얘기 처음 듣지요?「예.」많아요. 그런 게 많다구요. 다 얘기해 주면 좋겠지요?「예.」여러분들 입이, 미국 여자들 입이 빨라 가지고 소문나면 전부 다 망치겠기 때문에 얘기 안 합니다. 이건 다 끝났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 선생님이 이상한 선생님이지요?「예.」언제 선생님을 분명히 알 수 있겠어요? 미국 기독교가 지금 꽁무니에 달렸습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다 보여 주고 이러니까 믿지, 보여 주지 않으면 믿지 않기 때문에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3월 한 달 동안, 31일 동안에 5만 명을 교육했는데 그 개념이 들어와요? 이번에는 거의 전부를 새로 전도해서 끌어오는 거예요. 여러분은 어때요? 「좋습니다.」
일본 책임자들 일어서라구. 이거 완성할 자신 있어, 없어? 이 쌍것들아?「있습니다.」대답을 한꺼번에 해야지.「예.」(박수)
요번만 이것이 가능하면 다음에는 계속적으로 한 달에 5만 명, 대학출신 여자들만 끌어모을 수 있다구요. 그러면 10만 명이 되는데, 10만 명을 한 장소에 모아 놓고 교육하려면 어떻겠어요?
*일본 사람들을 교육하려면 문제가 많다구요. 문화색이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방법도 달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쉬워요, 어려워요?「어렵습니다.」그 다음에 미국을 한다면 어떻게 생각해요? 미국은 일본보다 나라도 크지만 기독교 문화권이에요. 그렇지만 일본은 기독교 국가가 아닙니다. 여러 가지 종교가 섞인 복잡한 배경을 가진 나라가 일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방법을 달리 할 수밖에 없어요. 여러분 미국나라는 기독교 문화권으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70만, 일년에 70만을 교육하자 이거예요. 일본은 잡도의 나라입니다. 영국은 기독교 배경이기 때문에 문화색이 같지만 일본은 문화색이 달라요. 해와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기독교 문화의 색이 돼야 된다구요. 이걸 순식간에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일본은 해와 국가니만큼 어머니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전세계적으로.
여기 미국 여성연합도 일본 사람이 리더를 해야 돼요. 어떻게 생각해요? 누구인가? 회장이 누구야? 로라, 로라는 롤링 맨(rolling man;굴리는 사람)이야. 그래서 이거 잘 굴러갈 줄 알았더니 일 안 하고 전부 다 스톱했어. 미국을 벌써 움직였어야 돼. 선생님이 볼 때 전부 다 대책을 다시 강구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야. 알겠어요?「예.」
그 대신 일본 여자한테 지지 않게끔…. 여성연합은 전부 다 일어서라구. 여러분은 카빈총을 원해요, 기관총을 원해요?「기관총을 원합니다.」기관총은 잡아당기면 밤이나 낮이나 후르르 후르르, 24시간 일년 열 두달 쏠 수 있는 것이 기관총입니다. 일년 계속했으면 좋겠어요, 한 달 계속했으면 좋겠어요, 하루 계속했으면 좋겠어요?「일년 계속했으면 좋겠습니다.」알긴 아는구만. 대답은 쉽지.
그런데 왜 계속 안 했어? 내가 여러분을 보낼 때 어머니가 40개국 순회 강연을 하는 동안 여러분은 전부 부락을 돌아 가지고 가정 가정을 대해 활동하라고 했다구, 40개국의 가정 가정을 대신하라고 했는데 왜 안 했어? 로라, 몇 번 했어?「말씀 전단 백만 부를 했습니다. (로라)」그러면 스피치(speech;말씀)는 안 하고?「스피치도 했지만 어머니 말씀을 직접 전하는 것을 중점적으로 해서 백만 부 했답니다.」스피치를 해야 돼. 목소리를 크게 해서 어디 가서나 문제를 일으키라구. 기관총 쏘는 것처럼 후르르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죽지 않으면 시끄러워서라도 한번 들어 주게끔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문제를 일으키라는 거라구요.
그걸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언제 죽을지 알아요?「모릅니다.」내일 죽으면 어떻게 해요? 그래도 행동하다 죽으면 계속 일하다가 죽었다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쉬면 안 돼요. 그 입이 지금까지 여러분 일생 동안 아들딸을 기르고 먹기 위해서 중얼거린 것보다도 더 많이 말씀을 전해야 돼요. 그 입을 다물고 있다가는 죽는 거예요. 망해요. 이것은 역사에 한 번밖에 없습니다. 때가 지나가면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정신 차리라구요.「예.」
그리고 여기 참석한 남자의 모든 여편네는 전부 다 여성연합에 가입시키라구요. 전부가 여성연합을 밀어 줘야 됩니다. 그래서 여성 유엔을 만들고, 여성 종교 유엔을 만들어야 돼요. 그게 가인 아벨입니다. 하나는 정치권이고, 하나는 종교권입니다. 여자는 해와입니다. 해와와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 유엔이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로라, 그것을 해야 된다구.「예.」이 여성연합은 세계적인 거예요. 세계평화를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유엔에서 강연한 것입니다. 여러분도 다 유엔에서 강연해야 돼요. 그러면 얼마나 유명해지겠어요? 주지사들이 임자들 품에서 놀아나는 거예요. 그거 원해요?「예.」전부 다 그래야 국회의원 상원의원이 다 되는 거예요. 이 일은 여자들 책임이라구요. 다시 한 번 태어나야 돼요. 안 그러면 길이 없습니다.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에게 이름을 높여 주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다들 주지사가 되고, 상원의원의 어머니가 되어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지금 한국 여자들은 원리강의를 하기 위해서 전체 다 동원되어 가지고 쉬지 않고 훈련하고 있다구요. 원리 말씀을 백 퍼센트 암기하는 거예요. 말씀을 알아야 돼요. 말씀 가지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 미국 남자들이 어떻게 일했는지 알지요? 그것을 따라가서는 안 돼, 이 쌍것들아! 남자들은 천사장이라구. 알겠어, 이 쌍것들?「예.」
여러분은 선생님의 직할(直轄)이고, 어머니의 분신입니다. 전세계 여성은 어머니하고 한 몸이라구요. 그래, 어머니가 본처라면 여러분은 전부 다 첩과 마찬가지라구요. 사실입니다. 모든 남자들은 천사장입니다. 이래서 이게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건 원수라구요. 레아와 라헬같이 원수입니다. 이게 하나 안 되고서는 이걸 못 하는 거예요. 그래, 어머님은 여러분 갈 길을 열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 동생들이 갈 길을 전부 다 교육해 주고 보여 주는 거라구요.
어머니가 지금 몇 곳을 했어요? 160 몇 곳을 했나, 작년에? 66곳인가 될 텐데....「전부 해서 168회 하셨습니다. (통역자)」그렇지. 168회 이상 해야 돼요. 그 대신 어머니는 5만 명을 대해서 망해 가는 일본을 다시 일으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5만 명을 데려다가 다시 개조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제 전세계 160개국 나라마다 열 사람의 대학출신 이상의 여자들을 모아 가지고 이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전세계 여자를 결속해 가는 것입니다. 일본이 이걸 해야 된다구요, 해와 국가니까. 그리고 열두 나라를 중심삼고 한 곳에서 3백 명씩 최고의 여성들을 빼는 거라구요. 한 나라에 두 명씩 24명하고 그 나라의 24명씩 해서 최고의 여성조직을 지금 계획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유세계를 주도하는 선진국 열두 나라를 중심삼고 한 곳에서 최고의 여성들로 3백 명을 빼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뭐 3개 국어 이상을 구사할 줄 아는 거라구요. 이들을 전부 교육해 가지고 160개 각국에 고문단하고 이사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 한 나라에 각국의 유명한 여자들 24명하고 그 나라의 24명이 합한 48명이 한곳에 모이는 거라구요. 이들이 전세계의 대사관과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자기들 열두 나라가 다 들어가게 되고, 그 다음에 160개국 대사들도 전부 우리 활동 속에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이거예요. 또 일본에서 열 명씩 여성들을 뽑아 가지고 160개국에 퍄견해서 대사관 요원을 완전히 꿰차는 것입니다. 일본 대사관을 중심삼고 한국, 중국, 전 아시아 대사관들을 연결하는 거예요. 전세계의 외교세계를 전부 다 주도할 수 있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이번에 중국에서 3백 명을 초청하는 것입니다. 미국도 마찬가지라구요. 미국 말 외에 두 나라 말 이상을 구사하는 여성 외교관, 세계적인 외교관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렇게 됐다 할 때는 전세계 여성연합은 어떻게 되겠느냐?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국가를 초월하여 어떤 나라도 따라올 수 없는 강력한 조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대통령 해먹으려는 사람은 자기 여편네를 여기 책임자나 고문 또는 이사로 만들어 가지고 꽁무니를 따라와서 '제발 잘 부탁합니다.' 하는 거예요. 왜? 다음 번 선거 때 대통령을 또 해먹겠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장관들이 그 여편네를 내세울 것이고, 주지사가 내세울 것이고, 군 책임자도 여성연합 조직에 가입시키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왜? 선거 때 또 다시 해먹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런 지도층 인사 부인들이 전부 다 여성연합에 속해 있지만, 어디로 가느냐? 전부 다 유엔 대사로 파송하는 것입니다. 유엔은 전부 다 거수제입니다. 그 여자들이 전부 다 '종교 유엔을 만들고 여성 유엔을 만들자.' 하고 의제를 내놓으면 한 시간에 전부 다 통과해 버리는 것입니다.
*여성 유엔과 종교 유엔, 그리고 정치세계의 유엔, 이 셋이 해와와 가인 아벨로서 하나되어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이것이 참아버지 참어머니와 하나되면 온 인류가 하나의 가족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모든 나라와 그 지도자들이 전부 이 방향을 따라가서 평화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의 나라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져요! 여러분은 그거 원해요?「예.」정말이에요?「예.」그것이 희망적이라고 봐요, 희망적이지 않다고 봐요?「희망적입니다.」
그것이 눈앞에 왔다구요.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 특파원들이 전부 유엔의 똥싸개까지 샅샅이 뒤집어내는 것입니다. 목을 점점 조이는 거라구요.
그게 말만이 아닙니다. 실제라구요. 여러분이 그걸 실제로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유엔이 최종적인 우리 기반이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지금 유엔이 지고 있는 빚이 25억 달러인데, 우리와 연결되기만 하면 내가 다 갚아 버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 전세계의 여성들에게 명령해 가지고 한 사람이 1달러씩만 내면 끝나는 거라구요. 1년 안에 갚아 버리는 건 문제없습니다.
지금 유엔에 인맥이 없어요. 자금줄도 끊겨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걸 제공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지금 브리지포트 대학을 중심삼고 유엔 대학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인맥을 형성하고 나면 모든 나라의 외교관들을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가 그럴 만한 지식으로 무장하고 있습니다. 안 그래요? 우리는 가장 강력한 진리의 무기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정복하는 건 문제없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정말이에요?「예.」그래, 그걸 믿고 있는 거예요, 알고 있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알고 있습니다.」확실히 알고 있다는 거예요. 알고 나면 자신감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지그재그로 갑니다. 그러니까 힘이 없어요. 그걸 한번 치면 무너뜨리는 건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여자들, 알겠어요? 「예.」여기 여자들은 나보다 키가 크잖아? (웃음) 그걸 무기로 이용하라구. 또 덩치가 크다구. 그 큰 덩치로 탱크처럼 나가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이끌고 있으니만큼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결의를 해야 돼요. 그게 문제입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이거예요.
한번 그렇게 결의를 하고 행동해 보라구요. 그러고 나면 아는 것입니다. 일단 경험해 보면 다음 번에는 문제없이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성장해 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최고 자리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가정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가정에 들어가서 수습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자동적으로 종족 기반에 가더라도 싸움이 없습니다. 그렇게 해서 나라와 세계·천주·하나님까지 올라가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이미 하나님까지 올라갔다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을 품고 세계·국가·종족·가정으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가정을 품고 올라가는 데는 어떤 방해도 없습니다. 어디에서든지 환영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완성하는 건 문제없다구요. 선생님이 다 승리했기 때문에 그 길을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얼마나 행복해요? 역사 이래 어느 누구도 가지 못한 이런 길을 여러분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자랑스러우냐 이거예요. 여러분, 선생님 뒤를 따라가고 싶어요?「예.」절대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원히 그래야 돼요. 여러분, 그래요?「예.」고맙다구요. 하나님이 여러분을 축복할 것입니다. (박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보희, 뭘 했나?「부흥회 하고 왔습니다.」그 얘기 좀 듣고 밥 먹자구요. (박보희 총재 보고)
많이 갔구만. 교목들 일어서라구. 몇 명인가 세어 보라구. 몇 명이야?「30명입니다.」서른셋인 줄 알고 있는데? 안 온 사람 있어?「아침에 왔다가 일하러 갔답니다.」그 다음엔?「주 책임자하고 겸한 사람이 있기 때문에....」그러면 40명 되겠구만. 그래, 앉으라구.
여러분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학교 부흥회,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할 수 있는 대학 대회를 할 수 있어요?「예.」이제부터 대학가를 불 붙여 놓아야 됩니다. 대학하고 고등학교하고. 작년에는 1만 6천 곳의 고등학교를 전부 다 교육하기로 되어 있는데, 어머니 대회 때문에 안 했다구요. 어머님이 이제 대학을 중심삼고 미국에 한 백 곳만 하게 된다면 그 여파가 일어 가지고 중고등학교에 상당히 길이 열리리라고 본다구요.
지금까지 젊은 대학생들이 전부 다 기성교회를 떠나서 좌익사상에 돌아갔었는데, 좌익사상의 지도부가 전부 다 무너졌기 때문에 현재 공백이 생겼습니다. 이때에 우리가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교량이 연결되어 가지고 기독교에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어서 관심을 모을 수 있는 출발이 되리라고 보는 것입니다.
몇 명씩이나 모을 것 같아요? 천 명 이상씩 모을 수 있어요? 그것은 이제 교구와 협력해서 하는 것입니다. 할 때는 에이 에프 시나 여성연합이나 우리 단체 전체가 움직여서 이것을 해야 됩니다.
여성연합하고 대학가하고 중고등학교가 가인 아벨입니다. 이것을 하나로 묶어야 돼요. 여성연합이 학생들을 지도하는 데 있어서 전부 다 어머니 놀음을 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 일을 하자구, 하지 말자구?「하겠습니다.」언제부터? 3월부터. 일반 사람들보다도 대학생 하면 상당히 싱싱하고 소망적입니다. 이 사람들은 갈 길을 확실히 알게 되면 행동하기 때문에 즉각 뛰쳐나와서 활동에 가담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제 돌아가게 되면 오늘부터 학교에서 원리강의를 해야 됩니다. 교실을 빌려 가지고 계속적인 강의를 시작해야 된다구요. 못해도 하루에 몇 시간씩, 하루에 8시간 이상 사흘에 한 번씩 원리강의를 한다고 생각해 가지고 계속해 보라구요. 상당한 수가 일어나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있는 대로 원리강론을 중심삼고 학생들에게 고차원적인 성경공부를 시켜 가지고 얼마든지 성경에 입각한 관을 가질 수 있게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와이 더블유 시 에이(YWCA), 와이 엠 시 에이(YMCA)와 합동해 가지고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열린다고 봅니다. 와이 더블유 시 에이, 와이 엠 시 에이가 지금까지 공산당, 좌익 학생들이 지도해 가지고 그들의 활동 기지가 되었다구요. 이제 이 대학가에서부터 기반만 되면 대번에 그 학교를 졸업한 모든 학생들이 연결되기 때문에 대학교의 움직임을 곧 와이 더블유 시 에이, 와이 엠 시 에이에 연결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자유활동의 기지로서 모든 큰 종교 교파들의 좌익활동의 온상이 되었던 것을 완전히 탈환해 버려야 되겠습니다.
대학가하고 와이 엠 시 에이만 딱 길을 닦아 가지고 방어하게 되면, 중고등학생들만 교육하면 그 다음에 이들이 대학교에 올라가기 때문에 이후부터 완전히 와이 엠 시 에이, 와이 더블유 시 에이는 자동적으로 우리 활동기지로 흡수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성연합은 전부 다 와이 더블유 시 에이에 가담해라 이거예요. 지방조직과 더불어 그 상대적인 기준에서 전부 다 협조하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게 되게 되면 와이 더블유 시 에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학교 나온 동창생들이 그 지방의 와이 더블유 시 에이와 와이 엠 시 에이를 움직이니만큼, 그걸 연결시키면 자기 모교가 대학과 연결되기 때문에 완전히 방어선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와이 더블유 시 에이, 와이 엠 시 에이 활동을 활성화시키는 불을 붙이기 위해서 대학가에서 붐을 일으켜야 돼요. 어떻게든지 문제를 일으켜야 된다 이거예요. 어머님이 한국의 40개 대학을 중심삼고 붐을 일으킴으로 말미암아 카프(CARP)를 쫓아냈던 것을 반대로 탈환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기에 붐만 일으키게 된다면 다 되는 것입니다. 지금 대학가 내에서는 학생운동이 부진상태에 들어가 있다구요. 전부 다 프리 섹스니 마리화나 같은 마약을 복용해서 피폐(疲弊)되어 가지고 건전한 애국사상과 통할 수 있는, 새로운 애국운동과 통할 수 있는 기준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재미있는 것이 어머님이 미국 여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동양 여자예요, 동양 여자. 그래 가지고 '50개 주에 불을 붙이고 붐을 일으킨 여자가 어떤 여자냐?' 하면서, 학생들이 다 듣고 알기 때문에 관심을 갖고 '한번 보자.' 하고 모이게 돼 있다구요. '어떤 여자기에 전 미국에 붐을 일으켜 가지고 주로부터 전 사회의 문제가 되었느냐?' 한다는 거예요. 그게 관심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젊은 사람들은 그런 상대를 얻고 싶고, 여학생들도 그런 여자가 되고 싶어하기 때문에 상당히 많은 관심을 갖고 모일 것입니다. 될 수 있으면 여학생을 동원해야 돼요.
한 번만 듣고 감동하면 학생들은 행동합니다. '지금까지 레버런 문, 통일교회가 나쁘다고 그랬는데 다르다.' 이래 가지고 선두에 서서 행동할 수 있는 이런 무리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러한 상황을 생각할 때, 지금 내가 어머니한테도 얘기 안 했습니다. 또 백 곳이나 강의하라면 '후-!' 이럴 거라구요. 그래서 어머니는 지금 없어도 되니까 어머니에게 시장 갈 데 있으면 가라고 해서 시장 보냈다구요. (웃음)
여러분이 강력히 '해야겠습니다!' 이러면 말이에요, 점화는 내가 해줄 테니 여러분이 가솔린같이 '확' 일어서라구요. 그러면 가슴이 부글부글 끓는 것입니다. '이제는 이 미국 나라를 구해야 되겠다. 이놈의 나라를 구해야 되겠다. 이 혼란한 대학보다 내가 더 열이 있게끔 뛰어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할 수 있어요?「예.」
교목들은 지금까지 뭘 했어요? 매일 8시간 강의해야 되겠다구요. 노동자들도 하루에 8시간 일하는 거예요. 주 책임자, 알겠어? 여러분 주책임자들도 이제부터 8시간 강의해야 돼요. 그래, 한 사람이 한 달에 한 사람 전도를 책임져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이제 협회면 협회, 전부 다 일기장을 만들어 가지고 기록해서 활동사항을 내게 보고하라구요.
이제는 우리 멤버가 필요합니다. 지금까지는 이러한 인력들이 필요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레버런 문이라든가 통일교회가 유명해졌다는 것입니다. 유명해졌기 때문에 실력 있는 인력들이 몰려들게 되어 있다구요. 몰려든다 이거예요. 그래서 뭘 하자는 거냐? 이 젊은 사람들이 살아나면 미국은 살아나는 것입니다. 다른 교회나 다른 학교 지도자는 이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우리밖에 없다구요. 여러분이 하겠다면 하고 싫다면 나는 그만두는 것입니다.
원래는 3월에 어머니가 일본에 가기로 되어 있습니다. 5만 명을 동원하기 위해서 어머니가 가서 부흥회를 하기로 되어 있다구요. 그것을 다 끊더라도 이 일을 해야 됩니다. 일본 사람하고 한국하고 합해 가지고 어머니가 지금 미국에 새로운 불을 질러 놓아야 되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결정적으로 선생님이 원하는 이상의 성과를 가져오겠다는 결의를 한다면 지금까지 계획을 변경해 가지고 미국에 투입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 3월 초하루에 나는 일본 식구들을 교육하고, 어머니는 미국 젊은이들을 전부 다 불 달아 놓겠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처럼 여러분이 습관적인 책임자의 그런 관념을 가지고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지진이 일어났을 때 도망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긴장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죽느냐 사느냐 하는 마음으로 해야 된다구요. 지금 때는 영적인 지진이 일어나는 때라는 것입니다. 살아 남으려면 뛰어야 된다구요.
자, 하자구, 말자구?「하겠습니다.」하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래, 한 사람에 백 명씩 동원해야 되겠다구요, 백 명씩. 300명을 잡아 가지고 백 명씩 해서 3만 명입니다. 그 나머지 식구들을 합해 가지고 이 배 이상 동원할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6만 명, 6만 명을 동원하는 거예요. 그러면 천 명씩 잡아 가지고 한 학교에 천 명 이상씩 모여야 된다 이거예요, 50곳에서 하니까. 100곳 하자우, 60곳 하자우? 몇 곳 하겠어요?「100곳 하겠습니다.」그렇지. 여러분 책임자가 100명씩 동원하게 되면, 전부 다 주에서 나서 가지고 열 명씩 하면 10만 명 동원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강의하라는 것입니다. 전 식구가 원리 책을 가지고 읽으면서 매일같이 강의하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그 운동을 하는 거예요. 모든 사람이 강의할 줄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결정하자구? 「예.」
어떻게? 어머님이 이것을 다 해요, 절반은 여러분이 할 거예요?「저희들이 하겠습니다.」이 모든 청중들이 어머니 오길 바라지, 여러분이 오기를 바라겠어요? 여러분 아니면 우리 가족, 아들딸 중에서 효진이라든가 전부 동원해 가지고 어떻게든지 백 곳을 하면 좋을 거라구요.
제목은 '참부모와 성약시대'로 해요. 모든 여성연합은 이번 기간에 100곳 하는 것을 완전히 자기가 한다고 생각해 가지고 훈련을 해서 어디 가든지 강의할 수 있는 실력을 각자가 갖추어 놓아야 하겠습니다. 알겠어요?「예.」여기 남자들이야 물론 강의해야지요. 이제 강의 못 하면 안 된다구요. 강의 못 하면 여러분은 앞으로 국회의원도 못 되고, 국가 지도자도 절대 못 되는 것입니다. 지도자가 되어 설득하려면 실력이 있어야 돼요. 그 다음에 무슨 실력이 있어야 돼요? 외교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셋째는 경제적 능력을 갖추어야 됩니다.
그러면 그 경비를 여러분이 벌 거예요, 선생님이 도와 주면 좋겠어요?「저희가 벌겠습니다.」말은 잘 하누만. (웃음) 한 백 명짜리 장소 이용하게 되면 큰일난다구요. 천 명짜리 이상 해야 돼요, 천 명 이상. 못해도 천 명입니다. 천 명 이상이라구요. 천 명 이상이면 만 명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웃음) 자, 하자구?「예.」하겠으면 박수를 크게 해 보라구요. (박수)
이번에는 여자들이 어머니와 가인 아벨, 젊은 아들딸을 동원하라는 거예요. 될 수 있으면 자기 중심삼고 친척 여편네들하고 아들딸을 전부 다 끌어내는 운동을 하라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 친척들이 고향 땅에 있지요?「예.」고향에 있으면 자기보다 나이 어린 동생, 사돈의 팔촌 그 다음에 며느리, 사위, 시어머니, 시아버지의 친척까지 끌어다가 다 집어넣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는 여러분보다 나이 어리기만 하면 누구든 잡아넣는 거예요. 강제로라도 잡아서 넣으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뭐예요? 장자권 복귀 다음에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입니다. 그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친척! 친척! 친척! 다른 사람은 전도하지 말라 이거예요. 친척, 자기 학교 동창생, 은사, 아는 사람들을 하라는 거예요. 없을 때는 모르는 사람을 해도 괜찮습니다.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그 다음에 사돈의 팔촌까지 얼마나 많아요! 다른 사람 전도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복된 세대입니다. 선생님은 친척 전도를 못 했는데 여러분은 친척 전도를 할 수 있다구요. 우리 어머니 같은 양반은 이런 원리말씀 듣고 뜻을 알았다면 일생 동안 울고불고 하면서 돌아가지 않았을 것입니다. 얼마나 기뻐했겠어요?
우리 형님도 열렬한 신앙자로 전부 다 계시를 받아 가지고 일본이 망할 것도 다 알았던 형님인데, 이런 원리말씀을 한마디도 안 했습니다. 그 형님이 한 가지 안 것은, 영계에서 가르쳐 주기를 '너는 형님으로 동생이 하나 있는데 그 동생은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동생이다.'라는 것입니다. 그거 한 가지 알고 영계에 간 것입니다. 그게 무슨 의미인지 몰랐습니다. 동생을 그렇게 알기 때문에 내가 뭐 하자 하게 되면 집도 팔고 논도 팔고 뭐든지 다 해 가지고 후원하려고 그랬다구요. 가인 복귀입니다. 그런 형님에게도 이런 말씀을 안 해 주어서 모릅니다.
사탄세계의 가인권으로부터 전부 다 핍박받은 것을 다 사랑의 마음 가지고 거치고 나서, 개인으로부터 시작해서 세계를 넘어 가지고 환고향해서 그 말씀을 해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로 환고향해서 종족을 찾기 위한 같은 축복의 은사로 종족복귀란 말이 나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사탄보다 더 사랑했기 때문에 사탄이 반대를 못 해요. 사탄이 자기보다 사랑 못 했다는 얘기를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틀림없이 세계가 끝나면 고향으로 돌아가야 할 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구두에 몇 개나 구멍이 뚫어지도록 달리고, 양말 구멍도 몇 개나 뚫리도록 매일 달리고, 이래 가지고 땅이 발자국 소리를 듣고 알아보게끔 달려야 되겠다구요. 땅이 알아봐야 됩니다. 땅이 '이거 아무개 무니가 이렇게 달리는구나.' 이래야 돼요. 기록을 깨야 되겠어요, 기록을. 알겠어요?「예.」지금 새로운 기록이 아니고서는 성약시대의 출발기지가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그렇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3월은 여기 아이들이 좋아하겠네. 어머니가 아이들을 데리고 배치하면서 여기 있을 테니까. (웃음) 레버런 문 사모님이 중심이 되어서 하는데 전부 다 갈 수 없으니까 출발하기 전날 추첨해 가지고 그 시간에 '누가 가게 되었다.' 하고 결정하는 거예요. 자녀들하고 같이 어머님이 하루에 두 곳씩 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50개 주(州)니까 저 끝에서 올라오고 위에서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래, 50개는 틀림없이 어머님이 갈 거예요 50개는 틀림없이 가려고 하는데, 안 되면 40개 이상 갈 거예요. 그 나머지는 아들딸이 갈 텐데 그건 추첨해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가든지, 유명한 아들딸, 하버드 대학에 다니고 유명한 아들딸이 많은데 그 누가 오든지, 둘 중에 하나릴 갈 거라구요. 내일 아침에 간다면 오늘 저녁에 아들딸 중에서 추첨을 할 것입니다. 알겠어요?
시간 있으면 나도 갈지 모르지.「예.」(박수) 그런데 3월 스케줄에 시간이 없다구요. 미국 대회가 4월 15일까지는 다 끝나지 않겠느냐고 보는데, 늦어도 4월 20일까지 끝내는 거예요. 이때는 우물우물 하다가는 그냥 지나가는 것입니다. 눈 오고 그러다가 봄이 온다고 생각하면 벌써 그냥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때가 제일 잃어버리기 좋은 때라구요. 그래서 이제 1994년에 미국에 이런 서광을 심어놓는, 이런 씨를 뿌리는 계절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박수)
여기 주 책임자는 돌아가자마자 매일 강의할 수 있기 위해서는 다섯 명 이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람 데려오는 운동을 하라는 것입니다. 주 책임자하고 교목하고 의논해서 열 명씩 투입해라 이거예요. 학교에 다섯 명이 가 가지고 한 사람이 열 명씩 데려오면 50명입니다. 뭐 열 명씩은 문제없을 거라구요. 다섯 명이 열 명씩인데, 학교의 교정이 얼마나 넓고 학생이 얼마나 많아요? 여러분이 나발 불기에 따라서는 열 명이 아니라 한 사람이 50명도 데리고 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목들은 전부 다 강의해야 돼요. 또 주 책임자도 강의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미국 주 책임자는 앞으로 한국 책임자가 하나 올 것이고, 일본 책임자가 하나 올 것이고, 그 다음에는 독일 사람까지 올 것인데, 이제부터 4대국 사람이 모여 가지고 하나되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일본 책임자는 여자입니다. 이것은 아담 해와, 가인 아벨입니다. 미국 각 주도 그와 같이 아담 해와, 가인 아벨 형태를 갖추어야 하늘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사위기대를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 '아이고, 미국은 미국에서....' 했는데, 미국은 다 망하게 돼 있습니다. 소망이 없다구요. 여기 클린턴 정부도 이제부터 4년만 끝나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심각합니다. 이때 이것을 돌이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어제 아침에 한 주동문이 말 들었지요?「예.」클린턴하고 멱살잡고 이렇게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미국에 중요한 교파 책임자들 20명, 30명을 모아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완전히 묶으려고 하는 거라구요. 지사, 신문사를 50개 주에 만들 계획입니다. 지금 기독교 재벌들을 중심삼고 그것을 계획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클린턴 정부가 반대하더라도.... 지금 [워싱턴 타임스]는 외국계 신문이라구요. 전부 기독교인들이 뭉쳐 가지고 보호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지금 준비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예.」그렇게 되면 부수도 상당히 많이 늘어나서 적자도 면하고, 이익이 난다면 새로운 기독교 교육도 할 수 있고, 우리가 움직일 수 있는 초국가적인 기반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왜 이렇게 대학가에서 부흥회를 하느냐? 여러분이 먼저 구국운동으로서 이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기반 닦은 것이 여러분의 기반이 되겠기 때문이에요. 조인트(joint)해서 하라는 것입니다.
*강연회와 신문사 운동, 이 두 가지를 가지고 이 나라를 구하자는 것입니다. 목적은 하나예요. 내적으로 외적으로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 관계를 전부 다 컨트롤해야 됩니다. 그래서 나라를 구해야 돼요, 나라. 그래, 돈은 누가 대느냐? 돈은 여자들이 대야 돼요. 그것이 신부의 사명입니다.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재산을 몽땅 잃어버렸습니다. 여자들 손으로 이걸 복귀해야 돼요. 여자는 해와의 입장이지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일본 사람과 같이 한 사람이 만 달러씩, 여자는 만 달러씩 전부 다 헌금해라 이거예요. 여러분 나라를 위해서 그런 희생적인 것도 각오해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을 위해서 헌금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뭘 하자는 얘기예요? 이제부터는 뭘 하자는 거예요? 어디 갔어? 비디오 회사 직원 와 있어? 어머니 비디오 가져오라구. 이제 가정 가정마다 어머니 비디오를 팔아야 되겠어요. 그래서 우리 회사에서 원가로 만드는 겁니다. 그러면 하나에 10불씩만 받아도 괜찮을 거라구요.
마쓰다!「예!」이거 얼마까지 할 수 있어?「1달러에….」그러면 표 그거 뭐야? 우표, 우표 값까지 안 내도 돼?「1달러 25센트….」25센트는 안 빼면 안 되잖아? 이거 1달러 25센트인데 1달러로 하는 거라구. 이건 포장까지 다 되어 있는 거예요. 이걸 10달러를 받고 파는 거라구요. 20달러도 받을 수 있다구요. 그건 여러분의 수단입니다.
'이게 참어머니인데, 저명 인사의 말씀이니까 사 가지고 집에서 보세요.' 하면 서로 갖겠다고 하고 몇 번씩 듣겠다고 하게 돼 있다구요. 기독교 목사들도 감동하고, 학교에 가더라도 친구들한테 얘기하면 전부 다 감동받아 가지고 따라올 수 있는 그런 붐이 일어날 게 뻔하거든. 전부 다 이게 필요하기 때문에 서로 갖겠다고 한다구요. 한 20번만 듣고 머리에 집어넣게 되면 신구약 성경이 훤해요. 그래서 파는 것입니다. 하루에 이거 30개는 팔 거라구요. 30개가 뭐야? 50개는 팔 거라구요. 꽃팔이 필요 없다구요. 꽃팔이 하면 경찰이 야단하지만, 이건 그만두라고 못 해요. 이걸 최소한도로 해서 싸게 주는 거예요. 그래도 손해는 안 보겠지? 10달러만 해도 문제없다구요.
*문제없다구요. 일본에서는 비디오 3백만 개를 빨리 구입해서 판매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5만 명이 1만 달러씩 헌금하는 것이 어려우니까 이것을 빨리 구입해서 파는 것입니다. 천 개를 팔면 1만 달러지요? 문제없다구요. 하루에 50개, 60개도 팔 수 있다구요. 모든 집을 찾아가서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나누어 주고 '10달러 주소!' 해서 천 가정을 찾아가서 하면 상당히 많이 벌 수 있다구요. 그래서 물어 보라구요. '안 좋으면 그 이상 변상해 줄 테니까…. 감동받는 정도에 따라서 최소한 10달러다.' 하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부터 일어로 말씀하심)
어디 갔어, 김명대?「예.」일본에 3백만 개 수입해.「예. 알겠습니다.」그래, 미국도 1백만 개 해서 4백만 개 주문! 여러분은 1백만 개 할래요, 2백만 개 할래요, 3백만 개 할래요? 일본보다 많이 할래요, 적게 할래요?「많이 하겠습니다.」그럼, 얼마 할래요? 지금 주문 안 하면 다른 공장에서 주문을 받기 때문에 시간이 없다구요. 그래, 4백 만 개 하게 되면 야간 작업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후닥닥 만들어 치우는 거예요. 자, 1백만 개 할래요, 2백만 개 할래요?「2백만 개 하겠습니다.」2백만 개 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일본과 같이 3백만 개 하겠습니다」내리라구요.
그럼, 2백만 개면 얼마야? 1달러씩 하면 200만 달러인가? 1달러면 우표값은 거기에 들어간다 그 말이라구. 그러니까 25전을 깎는 거라구.
마쓰다!「예.」1달러면 우표를 붙여서 발송해 주지? 알겠어?「예.」그런 말이라구.「명단을 주시면 문제없습니다.」명단은 물론 준다구. 명단은 문제없어.
그러니까 미국 2백만 개, 일본 3백만 개니까 5백만 개 만들어요.「일본은 그 돈으로 헌금하고 일본에서 일본말로 만들어 가지고 일본에서 보급할 수 있게끔.... (곽정환)」일본에서 이렇게 못 만들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그래도 보내는 것은 일본말로 보내야지요.」당연히 일본말로 보내지. 지금 뭘 물어 보고 있어?「헌금을 보내고 일본에서 그걸 원가에 제작해 가지고.... (곽정환)」일본에서 할 공장이 없다구. 이 사람이 모르고 있어. 여기밖에 없다구. 하루에 30만 개 만들 수 있는 공장이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여기가 세계 제일이야. 일본서 못 만든다구. 그리고 수송비까지 전부 다 포함하는 거야. 마쓰다, 알겠어?「예.」손해 나는 돈은 내가 변상해 줄게. 그 대신 남게 되면 나 갖다 주어야 돼. (웃음)
그러니까 1달러에 문제없이 다 된다 이거예요. 문제없이 한꺼번에 5백만 개 만드는 거예요. 지금까지 한꺼번에 5백만 개를 주문한 회사가 있어? 없지? 기록이라구, 기록.
그러면 김명대는 1백만 달러를 마쓰다한테 보내 주라구. 백만 달러 들여서 이걸 팔게 되면 몇백만 달러도 벌 수 있다구. 불티나게 나갈 거라구.
그리고 우선 각 주에서 1만 달러씩 전부 다 모으라구. 알겠어? 「예.」그래서 이것을 파는 거예요.「아버님, 이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포장을 그 곽으로 합니다.」다 되어 있다구.「이대로 보내면 안 됩니다. 깨집니다.」문제없다구. 문제없어. 집에서 팔 텐데 뭐. 이거 어제 방송한 그거 어떻게 되어 있어? 이것도 그렇게 해? 방송 안 해?「방송합니다.」이거 이것과 달라? 전부 다 그것 포장하게 되어 있다구. 그거 있어? 방송하는 그거.「예.」누가 케이스를 갖고 오라구.「지금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카세트만….」포장도 전부 다 세 번 싸게 되어 있다구, 세 번. 자동적으로 다 나온다구. 그것도 걱정할 필요 없어요. 그럼.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비디오테이프 같은 것은 한번에 많이 주문하면 싸지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든지 우표값을 깎는 것입니다.「노력하겠습니다.」노력을 안 하면…. 모두 다 희생적으로 도와주니까 희생적으로 공헌해야 돼.「처음에 1백만 달러가 오면 줄 수 있다는 말씀을….」1백만 달러가 금방 올 거라구. (*부터 일어로 말씀하심) 김명대!「예.」1백만 달러를 곧 부쳐 주라구.「예.」 이거 많이 팔릴 거라구.
한국은 안 할래?「한국은 만듭니다. (곽정환)」한국은 만드는 데 얼마 들어가?「아직은 이런 시스템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까지는 못 할 것 같습니다.」여기서 만들어 가져가면 되잖아?「수송료하고 이런 것들을 맞춰 봐야 됩니다. (곽정환)」일본 같은 데는 2톤을 보내는 데 수송료 얼마 안 되더라구.「예. 저희도 하겠습니다. (곽정환)」 「아버님, 판매를 교회를 중심삼고 하게 되면 교회 장부에 다 올라가야 합니다.」올라가야지. 올라가야지, 그럼.「개인적으로 팔아서, 헌드레이징을 해서 필요한 대로 돈을 쓰게 되면 법에 걸리게 되고요, 나중에 법적으로도 해결이 잘 될 것 같지 않습니다.」아, 그걸 교회에 올리면 뭘 해?「여성연합 이름으로 하라면 될 것 같은데요. (곽정환)」「이걸 개인사업으로 하느냐, 헌드레이징으로 하느냐 구분해야 될 것 같습니다.」「그리고 세계일보 리셉션 테이프도 보여 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지금 그럴 사이가 없다구.
그러면 3월 초하루부터 그 대회를 시작하자구요. 이것을 빨리 만들어 가지고 판매해서 어떻게든지 대회 기금을 만들도록 각자가 노력하라구요. 각자가 1만 달러씩 준비하는 것은 이것으로 하면 될 거라구.「주(州)에서 1만 불 준비하는 것 말입니까? 여자들은…」각 개개인들은 전부 다 1만 달러씩 헌금할 계획을 하라구요. 일본과 마찬가지입니다. 여자가 하는데 남자는 안 하나? 남자 여자 다 해야 돼요. 남자는 여자들을 중심삼고 하면 따라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정월 초하룻날 금년 표어인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에 대한 그 내용 전부 다 적었지요? 가정이라든가 나라에 전부 다 그거 해야 됩니다. 그것이 전체 사명인데, 오늘 여기에 대한 내용을 내가 써 가지고 가서 이대로 활동할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활동지침입니다. 모두 적으라구요.
여성연합이 앞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전부 다 가정 문제입니다. 가정으로 돌아가야 돼요. 해와하고 가인 아벨을 가정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에서 찾아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그래서 정착하는 것입니다.
가정만 하게 되면 종족은 자연히 연결되는 것입니다.
가정과 종족이 안착하면 국가도 자연적으로 안착하게 된다 이거예요. 국가도 기반을 닦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전세계의 가정이 전환되어야 이 위의 사실이 벌어진다구요. 그게 그런 거라구요.
이것을 전환해 가지고는 참부모의 사상과 하나되어 축복받는 것이다! 그것이 세계여성연합 활동의 목적입니다. 참부모와 하나되어 가지고 축복받는 것이다! 가정에 정착해서 종족에 정착하고, 국가에 정착하고, 세계의 가정을 전환시켜서 참부모의 사상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축복받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성연합이 해야 되는 거예요.
1. 전국적인 사상무장 운동(초등학생, 중고등학생, 대학생 사상무장과 구국적 차원에서 하나님주의를 성립시켜야 한다)
여성연합 활동하고 학생연합활동, 아까 말한 그것입니다. 이번에 모스크바에서 발기(發起)대회 할 것을 전부 다 서명하고 발표해서 앞으로 총회만 하면 될 거라구요. 세계평화학생연합 활동은 초등학교 4학년, 5학년, 6학년을 대상으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학생들 사상무장을 어떻게 하느냐? 사상무장을 하려면 전부 다…. 남녀 학생들이 어떻게 타락하지 않는 입장을 세우느냐 하는 것이 목적이에요. 아담 해와는 10대 청소년시절에 타락했기 때문에 탕감시대에 있어서 10대에 타락을 안 해야 됩니다. 이것은 참부모 사상으로 무장해야만 가능하지, 그렇지 않으면 불가능하다구요.
나라를 구하는 입장에서 이와 같은 사상무장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구국적 차원에서 하나님주의로써 전국민운동을 해야 됩니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나라를 망치는 원인이 청소년에 있기 때문에 이걸 구국적인 차원에서 전국화해서 사상무장을 해야만 방어가 된다 그 말이에요. 참부모주의는 하나님주의입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 지금 신앙이 자유가 아닙니다. 공산당은 전부 다 학교에서도 기도 못 하게 하고, 정교일치니 뭐니 해 가지고 신문사 등 언론에 종교라는 말을 못 쓰게 되어 있다구요. 그걸 극복해 버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초국가적 신앙자유 운동! 초국가적인 면에서 신앙자유 운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학교에서도 기도를 못 하고, 지역에서도 마음대로 교회운동을 못 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걸 다 철폐해 버려야겠다구요.
체육도 건전한 체육을 해야 되고, 예술도 잡되고 잡탕은 안 되겠다 이거예요. 음란해서는 안 된다 그 말이라구요. 건전해야 됩니다. 음악도 애국운동의 건전한 도의적 사상이 개재되어야 된다구요. 학생들이 여기에 다 걸려 있습니다. 세계평화학생연합을 할 때인데, 체육도 그렇고 예술도 그렇고 음악이나 문화 활동에 80퍼센트가 걸려있다 이거예요.
학교의 활동을 가정활동으로 연결시키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학생들 활동이지만 학부형들을 중심삼고 어머니 끌어내 가지고…. 이것이 모자 관계거든. 그러니까 가정활동으로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가정의 중심은 어머니입니다. 그러니까 학교 학생들을 중심삼고 어머니와 연결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가정이 연결되면 사회활동에도 연결되고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그 학교를 중심삼고 안팎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좌우가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방학기간을 이용해서 모스크바 대회같이 전부 다 국경을 넘어 가지고 연합운동을 해야 합니다. 거기에 전문분야별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야 되겠다구요.
세계평화학생연합이니까 와이 더블유 시 에이(YWCA), 와이 엠 시에이(YWCA) 활동을 적극적으로 해야 되겠다구요. 이게 세계적이거든.
세계적인 이런 운동을 중심삼고 올림픽 대회 같은 것을 전부 다 장려해야 된다구요. 이게 문화 올림픽에 다 들어갑니다. 학술, 체육, 예술, 음악, 흥행까지 전부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지금의 올림픽이 다 뻥 깨져나가는 거예요. 이런 학술대회, 학술 올림픽이 전부 다 들어갑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때 우리 합동결혼식도 하는데, 합동결혼식도 문화활동이다 이거예요.
문학 하는 사람은 문학을 하고, 과학 하는 사람은 과학 하고, 갈래갈래 여러 가지 서클이 있습니다. 그 다양한 서클의 책임자는 교수이기 때문에 학생들과 연결되어 세계적인 조직이 다 들어가는 거라구요.
이렇게 젊은 사람들이 합해 가지고 이상적 가정을 찾기 위한 모든 것을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이것은 청소년 시대에 해야 됩니다. 청소년 시대에 이 천국민 사상을 철저히 확립화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는 사상을 확립하는 데 세계화를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확립화하게 되면 남자나 여자나 장년이나 어린이나 전부 들어간다구요.
큰 첫번은 여성연합, 그 다음에는 학생연합입니다. 어머니, 해와 중심삼고 가인 아벨입니다. 여러분이 이제 해와를 중심삼고,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대학가 운동을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아까 말한 그대로 해라 이거예요.
전통을 중심삼고 교육해 가지고 전통에 맞게끔 실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통' 하게 되면 종적인 하나님을 중심삼은 전통, 참부모를 중심삼은 전통입니다. 그것을 확실히 배워야 된다구요. 그걸 알고 그냥 그대로 실천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주체와 대상입니다. 주체 앞에, 참부모와 하늘 앞에 전통을 완전히 알아 가지고 대상 입장에서 그것을 실천해야 된다 이거예요.
참부모님은 세계적으로 했지만 여러분은 가정적인 기준에서, 종족적인 기준에서 그렇게 쭉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완전히 녹아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로서 160가정을 소화해 나가야 돼요. 그렇게 해 가지고 투입하게 되면 순식간에 복귀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하나의 왕자 왕녀로서 심정권을 체휼해야 할 기준이 되기 때문에 전부 다 공식화해 가지고 축복가정이 이와 같은 기준에서 살아야 되고, 이와 같은 기준을 아들딸에게 교육해야 됩니다. 왕권은 뭐냐 하면 왕자 왕녀가 되는 것입니다.
자기와 가정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지상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어제 말한 거와 같이 세계 문제는 몸 마음이 싸우고 부부가 하나 안 된 것입니다. 문제는 갈라진 몸 마음을 어떻게 통일시키느냐, 부부를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 문제만 해결하면 평화세계를 이루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심각하다구요. 평화가 먼 데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나에게 있는 거예요. 세계가 다 나에게 달려 있습니다.
어저께 내가 목사들을 중심삼고 얘기했지만, 양심은 제2의 하나님이므로 절대적인 하나님같이 믿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양심을 절대적인 하나님같이 믿는 데에서만 몸뚱이를 지배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론적으로 알기 때문에 이것을 완전히 소화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걸 절대적으로 믿음으로 말미암아 몸뚱이의 왔다갔다하는 것을 전부 다 제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적인 하나님과 마음이 하나되게 된다면 기도도 필요 없다 이거예요. 몸뚱이가 자연히 마음과 하나됨으로써 하늘이 같이해 가지고 자기의 정상적인 길을 가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위하여 사는 생활을 해서 천국을 상속받자 이겁니다. 위하여 삶으로써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상속받을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이것이 우리의 책임입니다. 알겠어요? 종족적 메시아는 가정적 메시아를, 가정적 아담 해와를 구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종족적 메시아가 안착할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거기서 안착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가정적으로 안착하게 되면 국가적 메시아와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일체화, 하나가 되는 거예요. 종적인 천주세계를 전부 다 복귀해 가지고 나라까지 와서 횡적으로 가정과 종족적 메시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종횡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종적인 천상천국과 횡적인 지상천국이, 그 둘이 일체가 된다는 것입니다.
20년 전인 1973년에 한 이것이 성공을 못 했다구요. 그때 미국은 미국대로 움직였지만 지금은 세계적 시대에 있기 때문에 초국가적인 기동대를 재편성해야 되겠습니다. 지금은 개인전도 가정전도 시대가 아닙니다. 국가전도 시대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첫째가 국제전도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시대가 그렇게 되니까 세계 언론계를 동원해야 돼요. 미국에 들어오게 되면 미국 전체에 대해 전도를 하지만 미국의 언론계를 전부 동원해야 된다 그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언론계의 신문이라든가 TV 방송 매체를 전체 합해 가지고 여기에 동원하는 것입니다.
그 말이 뭐냐? 점보기 한 대에 380명의 학자들을 전부 동원해 가지고 융단폭격을 한꺼번에 해 버린다 이거예요. 대학교의 전문분야 교수, 정치하는 사람, 외교관, 경제인이 다 연결될 수 있습니다. 2주일 동안에 완전히 녹여내는 거예요. 그런 때라는 것입니다. 좋아요?「예.」
모든 것을 가지고 전부 다 진격할 때라는 거예요.
한국 가정, 일본 가정, 독일 가정, 미국 가정이 한 집에서 사는 거예요, 우리 콘도미니엄에서 같이 산다는 거예요. 3년 이상 훈련해야 된다 이거예요. 아담 가정, 해와 가정, 가인 가정, 아벨 가정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요. 그래서 아들딸도 전부 다 같이 교육하고 밥도 같이 먹는 것입니다. 된장찌개도 먹고 고추장도 먹고 말이에요, 햄버거스테이크도 먹고, 다 먹는 거예요. 말은 한국말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거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콘도미니엄을 만든 거라구요. 콘도를 세계적으로 만든 것입니다. 그래야 나라고 뭐고 다 없어지고 당도 없어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상가정 편성시대다 이거예요.
유엔이 하나거든. 전부 다 정치문제만 다루는 유엔인데, 여기에 종교유엔, 여자유엔을 합해서 전체유엔이 되어야 합니다. 그게 해와하고 아들 딸입니다. 가정을 잃어버렸다구요. 어머니를 잃어버리고 아들딸을 잃어버린 것을 세계적으로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정치분야는 몸뚱이를 상징하고 종교분야는 마음을 상징합니다. 타락할 때 마음과 몸뚱이가 갈라졌는데 몸뚱이가 세계적으로 전개된 것이 지금의 정치세계의 유엔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마음편의 종교세계를 대표한 것이 없어요. 갈라진 이것을 우리가 하나 만들어야 돼요. 또 어머니 자리를 찾아야 됩니다.
타락으로 아담 가정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최초의 부모와 아들딸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해와와 아들딸을 잃어버렸어요. 남편은 지상에 없습니다. 그 남편은 하늘에서 오는 재림주입니다. 그래서 유엔과 같은 기반을 준비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유엔과 완성한 신랑 입장인 재림주가 하나님 앞에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셋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지상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았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어떻게든지 유엔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선생님이 활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을 하나 만들기보다도 이게 더 쉬워요. 이 시(EC;유럽공동체)고 뭐고…. 아이구, 그것을 어떻게 하나 만들어요? 유엔에서 하나 만들면 다 들어간다구요. 알겠어요? 미국을 하나 만드는데, 미국 자체를 소화하는 것보다도 유엔을 소화하는 게 빠르고 쉽다 이거예요.
어떻게 160개 국가를 하나하나 복귀하겠나? 한꺼번에 다 감투 씌워 가지고, 투망 쳐 가지고 한번에 확 잡아당겨야지요. 알겠어요?「예.」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유엔을 누가 움직이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소련이 움직이려다가 실패했고 미국도 실패했습니다. 5년만 되면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유엔에는 대학이 필요합니다. 유엔대학이 필요하다구요. 유엔대학이 있으면 인맥 문제는 걱정이 없습니다. 지금 유엔기구가 경제문제도 그렇고 대학교육 문제도 그렇고 인맥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유엔대학에서 길러 가지고 인맥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 인맥을 만들어 가지고 각국에서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경제문제도 해결한다 그 말이라구요.
유엔대학과 인맥과 경제문제 해결! 그래서 종교와 정치와 여성이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은 가인 아벨하고 해와입니다. 해와하고 가인 아벨이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개인적으로 봐도 그렇고,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봐도 그렇고, 어떻게 이 해와와 가인 아벨 기구를 중심삼고 유엔을 주도하느냐 이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이 마지막입니다. 그러니까 세계 끝이 얼마만큼 먼가 생각하라구요. 그런데 그게 다 됐다는 거예요. 어떻게 국제기동대를 재편성해서 이것을 완성하느냐? 그것은 레버런 문밖에 못 합니다. 미국도 못 하니만큼 레버런 문이 각계 각 분야에서 인맥과 그 모든 준비를 했다는 것입니다.
우리 일본과 한국에서 그런 교수들, 세계 교수들에게 내가 강연하던 게 한 7∼8년 되지요?「1983년이니까 10년 됐습니다.」10년 전에 다 테스트해 봤다구요. 그때 한 백 명 정도 되었다구요. 지금도 그때처럼 그거 또 하자고 야단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뺑뺑뺑, 뛰는 거예요. 전부 다 와, 와, 와 해야 된다구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희망적이에요, 절망적이에요?「희망적입니다.」가슴을 내놓고 어깨를 버티고 전진할 거예요, 후퇴할 거예요? 당당하게 전진하자구요. 그렇게 하겠어요?「예.」나는 잘 모릅니다. 나보다 여러분 자신들이 더 잘 알 거라구요.
이런 모든 걸 알고, 새로이 결심하고 때가 멀지 않다는 걸 알고 열심히 해야 되겠어요. 미국이 제일 떨어졌으니 미국을 구하려니까 어머니를 중심삼고, 선생님의 직계자녀를 중심삼고, 백 곳에 어떻게 붐을 일으키느냐 하는 과업을 결정했으니, 이제부터 그것을 향해서 달릴지어다! 아멘!「아멘!」용감하게 전진합시다! (박수) 여기 일본 식구들은 잠깐 회의를 해야 되겠으니 남아요. (경배. 만세 삼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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