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무슨 날인가요? 「하나님의 날입니다.」 오늘은 27회 '하나님의 날' 이 되겠습니다. 이 하나님의 날이라는 기념일은 전세계에 나라가 많고 수많은 종파가 있지만 유난히 통일교회만이 기념하고 있습니다.
원래 타락이 없었더라면 아담 해와가 축복받는 날, 다시 말하면 성혼식을 하는 그 날이 하나님의 날이요, 부모의 날이요, 자녀의 날이요, 만물의 날이 이렇게 하루에 설정되었을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꾸로 되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출현하게 된 것도 1960년도라구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떨어져 내려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그 배턴을 이어받아 가지고 출발해야 하는 것입니다. 장성기 완성급에서부터 완성기 완성급까지 7년노정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의 이름을 가졌지만 완성단계에 서지 않았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핍박을 받으면서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차피 완성단계의 기준을 넘어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1960년도에 성혼식을 해 가지고, 1968년도 정월 초하룻날을 기해서 하나님의 날을 설정했습니다. 그 배후에 복잡한 탕감복귀의 노정이 쌍쌍으로, 이중적으로 엮어진 사실들은 그 누구도 모르고 있는 거라구요. 아무도 모르는 이런 배후를 엮어 가지고, 사탄과 하나님만이 알고 있던 비밀을 엮어 가지고 역사노정에서 탕감해 나온 것입니다. 탕감복귀라는 것은 공중에서 이루어지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평면적 도상, 인간 역사노정을 통해 가지고 탕감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 탕감노정은 개인적인 탕감,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하나님 해방까지 탕감시켜 나가야 된다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한스러운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마음대로 이 우주를 창조했고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게 되어 있었다구요. 그 주관적 출발이라는 것은 인간시조가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되어서 참된 사랑, 참된 생명, 참된 혈연관계를 맺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이 땅 위에 하나님이 원하던 최초의 가정이 형성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이상으로 하였던 최초의 가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이 뭐냐? 인간과 하나님의 관계입니다. 지금 이 타락한 인간세계에 있어서 구원섭리의 길을 따라나오고, 오늘날 통일교회는 복귀섭리의 길을 따라간다고 하지만 그 모든 내용이 최후에 가서는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하고 인간, 하나님과 인간관계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도대체 어떤 분이시고, 인간은 누구냐? 그러한 문제를 결정적으로 해결 짓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세계와 우리 인간이 바라는 이상세계의 출발기점이 다를 수 없다는 거예요. 출발이 달라 가지고는 하나님의 이상은 지상 위에 형성할 수 없습니다. 인간이 가는 길이 하나님의 뜻과 이상에 일치되지 않는 한 천상세계의 뜻과 일치될 수 있는 길은 없는 것입니다. 어차피 인간과 하나님은 하나된 관계여야 합니다. 인간과 하나님의 관계가 무엇으로 정착할 수 있고 무엇으로 하나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것이 설정 안 되고는 철학사상이나 종교사상의 모든 출발의 확실한 기원과 종점의 확실한 결과를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역사과정이 하나님의 섭리와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출발이 확실해야 되고, 과정이 확실해야 되고, 결과가 확실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세계 역사에 있어서도 그렇지만, 개인 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태어나서 자라고 결혼해서 사는 일생은 인류역사의 전체를 대표한 형태들이라구요. 인류역사는 딴 것이 엮어 나가는 것이 아니라 인간들이 엮어 나가는 것입니다. 우리와 같은 생애를 지니고 나가는 이런 사람들이 연결돼 가지고 역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엮어 나가는 그 생애의 흐름이라는 것은 수천대, 수만대를 연결시켜서 나오는 것이니만큼 그 역사발전 과정에 있어서 처하는 것이 역사발전 단계에 따라 가지고 변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전부 다 알고 있고 사탄도 다 알고 있는데 인간만이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탄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아는 것만큼, 사탄이 아는 것만큼 인간이 알아야 돼요. 사탄이 나쁘다는 것을 역사를 통해서, 개인적인 생활을 통하고, 그 다음에는 가정적인 생활,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발전해 나오는 전체 역사를 통해서 증거해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악마를 공판정(公判廷)에 끌어내 가지고 천주의 대심판주 되신, 대주인 되시는, 대왕 되시는 하나님 앞에 결정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악한 것은 악한 것으로, 선한 것은 선한 것으로 해결 짓지 않으면 지상 위에 영원한, 전체를 긍(亘)한 평화의 세계는 오지 않는다 이거예요. 사탄이 있어 가지고 파괴의 행동을 제시하는 한 그 세계는 투쟁의 개념을 초월할 수 없고, 투쟁이 개재하는 세계는 평화의 세계와 통할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 인간 자체의 역사세계를 바라보게 될 때, 아직까지 전쟁적 여운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지금 민족과 민족의 투쟁 시기는 지나갔습니다. 일개 민족주의, 국가적 시대는 지나갔다구요. 이제는 전쟁을 하더라도 클럽적인 전쟁입니다. 2차대전만 보더라도 영·미·불, 일·독·이, 이렇게 클럽적으로 국가가 연합해 가지고 세계를 누가 지배하느냐 하는 세계 쟁탈주의적 전쟁을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아직까지 이 세계는 수많은 종교 배후가 다르고, 민족적인 혹은 인종적인 배후가 다르고, 문화의 배경이 다르니만큼 융합하기 어렵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인간들 개개인이 처하여 있는 환경을 보게 되면, 미국이면 미국,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한 사람이 서 있다면 그 주변에는 수많은 민족, 세계에 널려 있는 수많은 민족들이 들어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민족들의 역사가 달라요. 문화 배경이 다릅니다. 혹은 종교적인 배경이라든가 습관성이 전부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융합하기 어려운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들끼리 엮어진 모든 불화의 기원이 아직까지도 땅 위에 많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전체 정비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할 텐데, 그걸 누가 하느냐? 인간들의 두뇌를 가지고 뭐 철학이니 종교니 하는 사상적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인류역사를 전부 다 주도해 나왔다구요. 4대 문화권을 중심삼고 4대 종교권이 되어 나왔는데 이게 큰 블록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보게 되면, 기독교 문화권인 구라파, 그 다음엔 중동은 회회교권, 극동을 보게 되면 유·불·선 3도를 중심한 문화권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전부 다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전부가 달리 되어 있습니다. 문화배경이 달라요. 또 지역적인 환경에 따라서 그 지역을 수습하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의 뜻 가운데서 다양한 문화배경을 흡수 통일해 나오는 이러한 지역적인 종교니만큼, 해당하는 그 지역에 따라서 여러 가지 형태의 종교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리고 그 종교를 지도하는 나라가 있으면 그 나라도 역시 여러 가지 오랜 역사를 통해 전쟁적 개념을 떠나지 못하고 그런 환경에서 싸워 나오니만큼, 그 종교 자체 내에도 전쟁적 내용이 깃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복잡다단한 전쟁과 불화의 요인이 이 세계에 쫙 차 있다 이거예요.
주의 사상을 두고 보게 되면, 주의라는 것도 무슨 주의 무슨 주의 해 가지고 수도 없이 많습니다. 그 가운데서 세계를 전부 다 이상세계로 인도해야 된다 해 가지고 민주주의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민주주의는 사상체계가 아니예요. 정치체제입니다. 그 다음에 공산주의라는 사상이 나와서 유물론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통일한다고 야단법석했다구요. 인간으로서 생각할 수 있는 최후의 정상까지 올라가 가지고 사상적인 체계를 만들어 가지고 실천했지만 다 실패했습니다.
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종교의 출발은 어떻게 이루어졌느냐? 성인들이 전부 종주가 되어 있습니다. 종교의 주인이 돼 있다 이거예요. 이 사람들이 전부 정성을 들여 가지고 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교훈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서 출발했지만, 더 높은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는 점점점 세속화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의 본질적인 확실한 내용을 가지고 세계가 혼란 가운데 있는 와중에 바른 길로 지도할 수 있는 종교체제가 없습니다. 블록적인 체제는 있지만 세계 전체를 커버해 가지고 수습할 수 있는 종교가 없다 이거예요. 종교도 실험 필이다 이거예요. 다 실험 필입니다. 정치도 실험 필이고, 모든 사상도 실험 필이고, 전부 다 실망적인 기착점에 도달했다구요. 이제 더 나아가려야 더 나아갈 수 없는 한계선에 부딪치고 있습니다.
그러면 세계는 어디로 가느냐? 그 누구도 모릅니다. 수많은 종교가 있지만 세계의 종말시대를 맞이해 가지고 이것을 어떻게 이상세계로 연결하느냐 하는 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모든 인간들이 엮어 온 사상이나 종교 배후의 인연을 가지고 관계를 형성해 나왔던 모든 사회, 세계시대에 있어서 이것을 수습할 수 있는 단일적인 어떤 종교라든가 철학사상이 없다 이거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이제 최후에는 인간과 하나님을 결부시키기 위해서 인간사상을 통합해야 되고, 하나님적 사상을 통합할 수 있는 그 내용이 제시되지 않고는 하나님의 뜻이 이 땅 위에 연결될 수 없고, 인간의 뜻이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은 이론적인 결과라구요.
이런 관점에서 통일교회는 '신인일체이상을 들고 나가야 된다!' 하는 결론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신인일체. 요즈음 세상으로 보게 될 때, 하나님과 관계를 어떻게 맺느냐? 지금 세상에는 관계의 세계, 관계 철학권내에서 세계가 연결돼 나와요. 부자지관계, 부부 관계, 자녀 관계, 무슨 정치 관계, 외교 관계, 사업 관계, 교육 관계, 사제지관계, 전부가 관계에 묶여 있다구요.
관계라는 그 말은 뭐냐? 총괄적으로 그것을 수습해 놓으면, 주체와 대상으로 엮어집니다. 종적인 주체든가 종적인 대상, 횡적인 주체든가 횡적인 대상 개념을 중심삼고 엮어지는 그 내용이 관계라는 것입니다. 부자지관계, 부부 관계, 그거 전부 다 주체 대상의 관계라구요. 사업을 하더라도 그래요. 선진국가가 주체라면 후진국가가 대상이 되어 가지고 선진국과 후진국의 유통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우루과이 라운드를 중심삼아 가지고 농산물 전체가 전부 다 유통화시대로 들어간다구요.
그러면 내가 여기서 제시하는 것이 뭐냐? 문제시하는 것이 뭐냐? 물물 자유유통시대에 앞서 인간 자유유통시대를 만들어라! 국경을 철폐하라! 그것이 내가 부르짖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그것을 대대적으로 선전할 거라구요. 우루과이라운드는 선진국가들이 약소국가들을 착취하기 위한 하나의 계략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물교통에 앞서 가지고 인간교통을 하라 이거예요.
그러면 아프리카 사람들은 '미국에 들어가자, 선진국가로 들어가자!' 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앞으로는 공해문제 때문에 농사도 마음대로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 농산물을 싸게 한다고 하지만, 그러려면 농사도 기계농업을 해야 된다구요. 기계를 쓰게 되면 공해문제가 따른다 이거예요. 앞으로 인간들이 제일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는 공해문제입니다.
그 공해문제를 누가 책임지느냐? 책임질 수 없습니다. 소련을 보라구요. 소련이 어려우니까 블라디보스토크 북부지역의 동해에 얼마든지 원자력 폐기물을 내버리는 것입니다. 거기에 반해 가지고 일본도 그 놀음을 해왔다 이거예요. 미국도 그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전세계가 그래요.
바다가 오염되는 걸 생각지 않아요. 자기 일개국주의를 중심삼고 개체의 국가이익을 표준한 이런 세계가 되면 공적인 가치문제는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공기문제, 물문제가 우리의 생명에 직결되는 제일 중요한 문제인데, 이러면 전부 다 피해를 받습니다. 그러니 어차피 세계는 싫든 좋든 급속한 시일 내에 세계적인 관리체제를 갖추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먼저 정치 관리체제, 경제관리 체제를 갖춰야 합니다. 경제관리 체제로 세계를 컨트롤해야 되는 것입니다. 농사를 짓게 되면 일정한 지역에서.... 50억 인류가 먹고살 수 있는 농사를 따로 할 필요가 없다구요. 대량생산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해서 50억 인류가 전부 먹을 수 있는 농사를 컨트롤해 가지고 지역적인 분배하에 공동재배해 가지고 평균적으로 배급을 해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지역적인 시대로 가야 됩니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나중에는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살아 남기 위해서는 자연으로 돌아가야 돼요. 우루과이라운드라고 해 가지고 한국 사람들은 전부 다 절대 농사 못 짓는다고 하지만, 그게 아닙니다. 그 다음에 오는 것이 뭐냐 하면, 인간들의 자유유통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면 미국 같은 데 가 가지고 뭘 할 거예요? 자기들이 할 것 없습니다. 농사를 지어야 돼요.
농사도 취미농업을 하는 겁니다. 재미로 공해 없는 농산품을 한 200평쯤 되는 땅에서 생산하는 거예요. 100평이라도 좋아요. 자기가 정성들여 가지고 1년 먹을 것을 전부 다 해놓으면 세금도 안 내는 시대가 온다구요. 자연의 모든 만물이 자라는 걸 보고 즐기는 겁니다. 하나님이 피조세계를 지어 가지고 자라는 것을 보고 기뻐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자연적인 환경과 접해서 거기에서 동물도 기르면서 취미적 생활을 해야 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시집중시대가 오래 안 가서 끝나고 다 분산하게 됩니다. 이제 분산시키는 방법은 이것밖에 없다구요. 취미산업을 개발해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에 와 가지고 취미산업이라는 것을 부르짖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은 취미를 중심삼고 살게 되어 있습니다. 만족을 해야 된다구요.
재미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나 지금은 국가적 체제 내에 딱 매여 가지고 어디 마음대로 갈 수 없습니다. 이제 자유유통시대에 들어가게 되면, 국가에 예속되지 않고 세금도 안 내는 시대가 옵니다. 그러면 좋겠지요?「예.」
전쟁이 있어서는 안 돼요. 전쟁이 없는 세계를 만들어야 됩니다. 전쟁 없는 세계를 만들어 놓고 세금을 안 내야지, 전쟁 없는 세계를 만들어 놓지 않고 세금을 안 내었다가는 강대국이 먼저 집어먹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국제적인 관리체제가 시급한 때에 왔다는 것입니다.
이제 일개국 중점주의 시대가 지나가고 블록적 국가체제 형성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에 구라파도 EU(European Union;유럽연합), EC(Euro- pean Community;유럽공동체)에서 EU로 변해 가는 것입니다.
지금 통일국가로, 하나의 국가로 되는 것입니다. 구라파 전체가 한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니 남북미도 이제 하나의 나라가 되어야 한다구요. 수많은 나라가 있지만 하나되기 위해서 그러고 있다구요. 현재 미국을 중심삼고 멕시코하고 캐나다가 관세 철폐, 물물자유유통시대로 넘어가고 있다구요. 또 우루과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파라과이라든가 아르헨티나하고 브라질이 관세 철폐와 물물자유유통시대로 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건 불가피한 것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있어서 세계는 블록으로 엮어지는데 이것은 뭐냐? 구라파 블록, 남미 블록, 아시아 블록, 아프리카 블록, 4대 블록으로 축소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 4대 블록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은 인간의 힘을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거기에 개재해 들어가야 돼요. 하나님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뿌리에 대해 불확실한 것입니다. 뿌리에 대해 불확실하니까 과정도 불확실한 것이요, 결과도 불확실하기 때문에 지금 이 세계는 혼란 와중에서 신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갈 길을 모릅니다. 세계가 어디로 가야 할 것이냐 하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것을 아는 존재는 하나님하고 사탄, 그리고 오시는 재림주, 즉 메시아인 참부모밖에 없습니다. 그 외에는 모른다는 것입니다. 악마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요,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악마가 원하는 것입니다.
이런 과정에 서 있는 것이 문총재입니다. 문총재의 자아선전이 아니라구요. 그런 와중에 떠억 서 있기 때문에 사탄이 제일 미워하는 것이 문총재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는 사람이에요,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에요?「제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좋아하는지 나빠하는지 어떻게 알아요? (웃음)
사탄세계가 '레버런 문을 잡아죽여라!' 해서 40년 동안 제일 나쁜 이름을 붙여 가지고 때려잡고, 그저 코너에 몰아서 없애 버리려고 했는데, 그 반대로 점점 커 올라와 가지고 이제는 레버런 문의 위에, 꼭대기에 서 있을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 엄마밖에는 없겠구만. (웃음. 박수) 이 여자들 좋아하는 거 보라구요. 여자들이 '와!' 하면서 좋아하는구만.
그것이 7년간입니다, 2000년까지. (웃음) 알겠어요? 여성해방 특권시대는 7년밖에 없습니다. 이것도 그 이후부터는 또 타락해요. 여자들이 전부 다 타락했기 때문에, 또 타락할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철옹성같이 조직사회에 집어넣어 가지고 꼼짝못하게 할지도 모르는 것입니다. (웃음) 타락의 수난이 얼마나 하나님 앞에 한을 남긴지 알아요? 다시는 그런 걸 안 보겠다는 거예요.
그래, 여성해방을 어머님이 선포했지만, 그것이 7년간입니다. 아시겠어요?「예.」7년 동안에 세계를 다시 낳아 주지 않고는, 해산해 주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다시 해산해 줘야 되는 거예요.
새로이 해산하려니까 7년간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의 아들딸, 타락한 사탄 조상과 관계되었던 그 남자들은 지금.... 이 남자들이 세계를 지배했기 때문에 악마가 좋아하는 세계의 종착점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남자들이 전부 다 세상을 망쳐 놨습니다. 그러니까 타락한 천사장, 악마가 해와와 하나되어 가지고 망쳐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자들을 지금까지 이용해 먹은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자들이 눈물을 많이 흘리게 된 것은 전부 다 사랑문제 때문입니다. 남자들이 여자들의 사랑을 유린한 것입니다. 동서남북으로 바람을 피우고 다니면서 여자의 가슴을 동서남북으로 긁어 가지고 피를 흘리게 하고 눈물을 흘리게 하고 죽게 만든 거라구요. 그 한을 풀어 주기 위한 대표적인 남성이 문총재라는 사람이라구요. 아시겠어요?「예.」그래, 여자라는 동물은 문총재를 나빠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알고 보면 그렇다는 말이에요. 어머니가 없으면 전부 다 어머니를 대신하겠다는 도적놈 심보를 여자들이 다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등등 모든 복잡다단한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세계문제가 아무리 복잡하더라도 문제의 해결점은 간단합니다. 요것이 여자 남자의 두 사회로 엮어진 역사적 혼란시대라는 것입니다. 여자와 남자, 이 두 사람이 붙어 가지고 세계를 망쳐 나오고 전쟁을 만들어 놨다는 것입니다. 참된 남자, 참된 여자가 못 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됐다는 거지요.
하나님에게 보고를 안 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남자가 못 되었고, 여자가 못 되었기 때문에 요 모양 요 꼴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악마, 하나님의 원수 되는 편과 남자나 여자나 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세상의 종말시대에 전부 다 멸망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구요. 지금 멸망시대의 벽에 부딪치고 있는 것입니다. 어디 갈 길을 모르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를 믿고 남자가 끌고 나왔는데, 이 남자들은 모두 도적놈들입니다. 도적놈들! 날도적놈들! 세계적인 문제, 모든 역사과정에 남아진 비참상의 문제거리는 남자 여자 때문에 생겨난 거라구요. 80퍼센트 이상이 그렇다는 거라구요. 물론 100퍼센트 전부 다 그렇지는 않지만, 그걸 간략해서 보게 되면 80퍼센트 이상이 여자와 남자의 잘못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혼란상을 빚어 왔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이 말은 곧 여자와 남자가 정상적인 자리에 서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정상적으로 회복한다면, 평화의 세계는 80퍼센트 가까워진다 그 말이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그래서 통일교회의 문총재는 무엇을 지금 주장하고, 무엇을 가져왔느냐? 평화의 대표자로 온 것입니다, 평화! 아까 아침에도 이야기했지만, 세계평화종교연합, 세계평화연합,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평화언론인협회, 세계평화교수아카데미 등 전부 다 '세계평화'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세계평화의 고수자! 고수자 하면 나쁜 말이지요? (웃음) 그 대표 괴수가 누구냐 하면, 문총재 이외에는 없습니다. 이제는 세계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평화문제는 문총재한테 가 물어 보소.' 하고, 또 '절대적 가치 문제는 문총재에게 가서 물어 보소..'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끝날에 있어서 평화를 주장한 대표도 나고, 가치관에 있어서 세계 절대가치를 부르짖는 사람도 나라구요.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로 수십 년 동안 학자세계를 주도해 왔기 때문에, 그런 책자가 수십 권이 편성되었기 때문에, 연구를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통일하자는 것입니다. 무엇을 통일하자는 거예요? 무엇을 통일하자는 거예요? 남자 여자를 통일하자 그 말이에요. (웃음) 남자 여자를 완전히 통일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완전한 남자가 나오고, 완전한 여자가 나오고, 완전한 부부가 나오고, 완전한 부모가 나오고, 완전한 자녀가 나오고, 완전한 가정이 나오고, 완전한 종족이 나오고, 완전한 민족, 완전한 국가, 완전한 세계가 자동적으로 나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 여러분은 완전한 여자들이에요? 이거 오늘 또 왜 재수 없게 여자들이 가운데 앉았나? (웃음) 하나님의 날에도 여자들은 저 가장자리에 가 앉지 않고. 어머니를 내세우고 득세하려고 하는 모양이구만. (웃음) 아, 그거 좋아! 좋다구요.
여러분 여자들이 완전해요, 완전하지 못해요? 완전해요, 완전하지 못해요?「완전하지 못합니다.」그 완전하지 못한 여자들이 참 여자예요, 쌍여자예요? (웃음) 아, 좋은 여자냐, 나쁜 여자냐 할 때, 나쁜 여자는 쌍여자 아니예요? 쌍여자예요, 좋은 여자예요?「좋은 여자예요.」(웃음) 그거 여자가 대답했나, 남자가 대답했나?「제가 했습니다.」그것도 여자로구만. 두꺼비 같은 여자로구만. (웃음) 저 웃는 걸 보라구요. 비위가 좋게 생겼습니다.
자, 좋은 여자예요, 나쁜 여자예요? 나쁜 여자예요, 좋은 여자예요? 답변해야 되겠어!「좋은 여자입니다.」내가 보기에는 나쁜 여자다, 이 쌍것들아! (웃음) 세상에 목사님이 공석상에서 '이 쌍것들아, 나쁜 여자들아' 하면 기분 나쁘겠지만, 사실이 그러니까 할 수 없습니다. 남자들은 좋은 남자예요, 나쁜 남자예요?「나쁜 남자입니다.」(웃음) 좋은 남자예요, 나쁜 남자예요?「나쁜 남자입니다.」어째서? (웃음) 몸과 마음이 싸우기 때문입니다. 싸움의 역사를 엮어 온 이 인류역사 가운데서 동화된 존재들입니다. 지금까지 내 몸 마음이 싸우는 이 싸움을, 이 전쟁을 누가 말릴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못 해요! 선생도 못 합니다. 그 누구도 못 해요. 그 싸움은 영원히 계속할 가능성을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보장성을 지녀 왔습니다. 이것을 혁명하겠다는 사람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비로소 문총재 시대에 와 가지고 혁명하자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문총재는 좋은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이에요?「좋은 사람입니다.」나쁜 사람이지요. 사탄세계에서는 나쁜 사람입니다. 사탄의 근원지를 폭파하는 운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빼 버리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악마들이 말하기를 '문총재는 엠 마피아, 문 마피아!' 라고 합니다. 엠 마피아라는 이름을 갖고 있다구요. 얼마나 무서워요? 산 채로 집어 삼킨다구요, 와작와작! (웃음)
문선생 얼굴을 보니까 무섭게 생겼어요, 순하게 생겼어요, 얌전하게 생겼어요, 지독하게 생겼어요? (웃음)「전부 다입니다.」응. 전부 다 하고도 남지. (웃음) 사탄도 집어먹고 하나님도 집어먹겠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집어먹고, 하나님도 집어먹겠다는 거라구요. 하나님도 집어먹는다고 그러니까 '진짜 이단이구만' 생각하겠지만, 아닙니다. 사탄은 집어먹고, 하나님도 집어먹겠다는 거예요. 무엇으로 집어먹어요? 사랑으로, 사랑. 하나님이 나한테 반하면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문총재를 놓고 못 살겠다고 하게 되면, 죽으라면 죽는 시늉이라도 해야지 별수 있어요? 하나님도 말(馬) 되라 하면 말 타고 달릴 수 있지요. 안 그래요? 그건 여러분 여자들 앞에 덩치 큰 남자들이 '아이구, 당신 아니면 죽겠습니다. 말이 되라면 말 되고, 곰새끼 되라면 곰새끼 되고, 무엇이라도 먹으라면 다 먹겠습니다.' 하는 거와 마찬가지지요. 못 먹을 것도 먹으라면 먹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좋은 남자예요, 나쁜 남자예요? 좋은 여자예요, 나쁜 여자예요? (웃음) 나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결론 지으라구요. 싸우고 있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좋은 여자예요, 나쁜 여자예요?「나쁜 여자입니다.」나쁜 여자입니다. 이놈의 나쁜 여자, 역사시대에 용서받을 수 없는 나쁜 여자들이다 이거예요. 또 남자는 어때요? 남자가 여자보다 더 나빠요, 여자가 더 나빠요? 어때? (웃음)「남자가 더 나쁩니다.」원리가 가르쳐 줬습니다. 남자는 알고 보면 천사장의 후계자입니다. 악마의 후신(後身)입니다.
그러나 여자는 그렇지 않아요. 악마한테 끌려다니면서 납치당한 여자였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참된 남편이 어디 있을 것인고?' 하며 지금까지 눈물을 흘려 왔다는 것입니다. 불쌍한 여자로 태어난 걸 좋아하는 여자가 어디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여자로 생겨 가지고 말이에요. 있어요, 없어요? 없다구요. 있다면 그거 거짓말이에요. '왜 태어나면 남자로 태어나지 여자로 태어났나?' 하고 다 한을 품고 살지 않았어요?
그런 여자가 가만히 알고 보니 문총재의 누이동생입니다. 그렇게 됐다는 거지요. 누이동생이고 말이에요, 알고 보면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같은 쌍둥이, 오누이 쌍태로 태어난 것과 똑같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 중에서 문총재가 아들이라면 자기는 딸이고 말이에요, 하나님의 가정에 있어서 문총재가 오빠라면 자기는 누이동생이고, 한 가정에 있어서 남편이라면 자기는 여편네고, 아버지라면 어미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그렇게 되기로 약속되어 있던 것입니다. 그것이 아들딸에서부터 누이동생을 거쳐 가지고 부부가 되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부모가 되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내라는 것은 누이동생입니다. 하나님 앞에 같은 아버지의 혈육을 이은 형제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아내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어머니라는 거예요. 아내라는 것은 4대 심정권을 대표한 여성 대표입니다. 하나님의 딸 대표요, 가정에 있어서는 누이동생 대표요, 아내 대표요, 어머니 대표라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같이 사랑해야 되고, 자기 여편네와 같이 사랑해야 되고, 동생과 같이 사랑해야 되고, 하나님의 딸, 하나님의 왕녀를 모시고 사는 왕자가 되어야 한다는 겁니다.
결혼이라는 것은 4대 심정권을 완숙시킨 사람들이 모이는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 가정이 사랑의 통일가정이라는 것입니다. 타락 안 했으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게 되어 있는데, 악마의 피를 받았다구요.
이 시계가 오늘 크리스찬베르나르에서 처음으로 내가 주인이라고 해서 시계입니다. 엄마! 그런데 이게 왜 이렇게 서요? 아, 이거 잡아당기면 돼요. 이렇게 누르라구요. 요거 요렇게 하라구요.「왜요? 거슬리세요? (어머님)」아니, 벗겨진다구요. 그렇게 하면 안 벗겨지지. 오늘 정월 초하루라고 불란서에 있는 우리 공장에서 만들어 보낸 거라구요. 비싼 거예요, 비싼 것입니다. (웃음, 박수) 크리스찬베르나르 하면 시계로서 유명하다구요. 세계적으로 유명하다구요. 직원이 몇백 명이 있는 큰 공장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 거 다 모르지, 여러분? 선생님이 하는 게 참 많다구요.
여자 남자가 완전한 관계, 하나님이 공인하고 천지가 공인하고 만사가 전부 다 통할 수 있는 이런 관계를 가진 역사를 대표한 진짜 남자 진짜 여자, 떨어지려야 떨어질 수 없는 관계를 가진 그런 부부가 있다 하면 그 부부는 이상적 부부라고 한다구요.
그 이상적 부부가 나오려면 이상적인 형제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이상적인 형제 과정을 거치려면 이상적인 아들딸의 과정을 거쳐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상적 부부가 되기 전에 이상적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상적 하나님의 부부가 되기 전에 이상적 하늘가정에 있어서 형제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커 가지고 형제가 되는 거라구요. 아들딸은 학교 가기 전 유아시대입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에 형제시대에는 학교 갈 때 갈라지는 것입니다. 갈라졌다가 다시 합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남자는 남자의 갈 길을, 여자는 여자의 갈 길을 배워 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성숙한 남자와 여자가 될 때까지, 여자는 남자가 필요하고 남자는 여자가 절대 필요한 걸 알 수 있을 때까지 교육받아서 발전해 나가고 준비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때가 되면 남자 여자들이 서로 갈라져 있었지만 자기 표준은 같지만 '아, 이거 아니구만. 학박사 해서 뭘 해? 공부를 다 해도 그거 쓸데없다! 대학원 가서 뭘 해? 퉤!' 하는 거예요. 알고 보니 시집가지 않으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또 남자도 '무슨 학박사가 되면 뭘 하고 출세해 가지고 권력구조에 있어서 대통령이 되면 뭘 해? 여편네 없으면 안 되겠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그렇게 뻗어 나가던 것이 전부 다 한곳으로 모이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해와라는 누이동생은 언제든지 양지볕에 가서 앉아 쉬려고 하고 오빠가 자기를 데리고 다니는 걸 싫어한다고 앵앵거리고 말이에요, 자기를 내버리고 돌아다닌다고 울고불고 한다는 것입니다.
남자들은 동산에 뛰어다니는 토끼를 잡고 사슴이나 노루도 잡고, 여우, 새도 잡아 가지고 배때기를 째는 이런 실험을 해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해야 될 텐데, 여자는 그런 것과는 관계없거든요. '아이구, 개구리를 왜 잡아? 아이구, 뱀을 왜 잡아?' 그러는 것입니다. 그걸 보면 질색입니다. 언제든지 '아! 나는 싫어!' 이런 사람이 알고 보니까, 그 남자가 필요한 걸 알게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옛날을 회상하면서 좋지 않던 오빠 된 아담을 대해 가지고 좋게 보고, '이야! 동물세계를 보니까 수놈 암놈이 저래 가지고 새끼치고 다 좋아하는구만!' 하고 배우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눈을 깜박깜박 하고 '아이고, 아담이 내게 필요하구만' 하는 거예요. 또 아담은 해와를 앵앵거리고 따라다니던 지청꾸러기라고 생각했었는데, '그 아이가 나한테 필요하구만' 이렇게 됩니다. 그래서 서로 '만나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만나는 데는 어디예요? 종적인 중심 곳이라구요. 동서로 갈라졌던 것이 서로가 '만나자!' 그래 가지고 남자 여자의 눈이 맞고 말이에요.
눈이 맞다는 말을 하지요? 당신들, 눈 맞춰 봤어요? 남편들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없어요?「있습니다.」눈이 맞아야 사랑이 맞는 것입니다. 눈이 맞고 그 다음에 입이 맞고, 가슴이 맞고, 나중에는 골인하는 것입니다. (웃음)
아니, 그거 이상하게 생각할 필요 없습니다. 교주님이라고 그런 말 못 하게 돼 있나? 그렇게 살고 있는데 뭐. (웃음) 아니, 그렇잖아요? 교주라고 그거 안 해요? 다 하는데. 이상하게 생각할 것 없다구요. (웃음) 아, 교주님이니까 어떻게 해야 된다는 걸 진짜로 가르쳐 줘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내가 일본 여자들 5만 명을 데려다가 77일 동안 교육을 했습니다. 교육을 하는 가운데 가르쳐 준 것이 뭐냐 하면, 결혼의 예술화, 결혼의 미술화를 가르쳐 줬습니다. 그거 한번 얘기를 하면 여자들이 '아, 나는 남편 앞에 아내 될 자격이 없었구만! 쌍년이구만!' 하는 것이 자동적으로 결론이 나게 되어 있다구요.
여기 아줌마들, 다 이거 떨레들이 모였구만. 결혼의 예술화, 결혼의 미술화, 이번에 그런 것을 전부 다 일본 여자들한테 가르쳤습니다. 일본은 해와국이라고 택하였기 때문에 전부 다 세밀히 가르쳐 줬습니다. 한국 여자들은 아직까지 그거 모릅니다. 그걸 가르쳐 달라고 하려면 1만 달러씩 헌금해요. (웃음) 그렇지 않으면 안 가르쳐 줄 것입니다. 1만 달러씩 헌금하고 와서 다 배워 갔는데, 싫으면 관두라구요. (웃음) 싫어요?「아닙니다.」싫으면 죽어야 돼요. 지금까지 원통하게 여자들이 가치 없게 산 것만 해도 분한데 또 죽겠어요?
몸 마음을 통일할 수 있는 비결이 있으면 돈 몇천억을 주고라도 사겠어요, 안 사겠어요?「사겠습니다.」그래요. 그 비결이 선생님에게 있습니다. 그게 선생님에게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몸 마음을 통일하는 것이 제1조입니다.
다음에는 남자 여자를 통일하는 것이 제2조, 그 부부가 하나님하고 하나되는 것이 제3조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제1 통일완성권을 이루는 것이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제2 통일권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부일체 이상을 이루는 것입니다. 제3 통일권은 뭐냐 하면, 인간과 하나님이 떼려야 뗄 수 없게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문제는 아담 해와입니다. 남자 여자가 문제라구요. 아시겠어요? 남녀관계가 문제입니다. 인간 하면 남녀를 말하는 거예요. 세계 인간문제의 해결이 문제입니다. 그건 남자 여자예요. 남자 여자만 해결하면 천하에 평화세계는 오는 거라구요. 아시겠어요?「예.」남자 여자 개인 개인을 해결하면, 하나님이 바라던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그런 남자 여자가 딱 되어 가지고 둘이 딱 붙으면 영원히 떨어질 수 없습니다. 이혼이라는 말은 타락세계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내가 지금 무슨 말을 했어요? 이혼이라는 말은 뭐라구요?「타락세계 때문에 생겨났습니다.」타락의 선물입니다. 끝날에는 전부가 이혼하게 마련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적 가정을 파괴시키기 위한 제1조라구요. 악마의 계교입니다. 악마의 팽창주의에 따라 가지고 지상지옥 현현의 끝날 현상이 이혼입니다. 프리 섹스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거라구요. 이혼을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고, 프리 섹스를 제일 싫어하고, 호모섹슈얼을 제일 싫어하고, 그 다음에 레즈비언을 제일 싫어하는 거라구요. 동물세계에도 그런 놀음이 없다구요. 만물의 영장의 가치가 그렇게 탈락될 줄 몰랐다 이거예요. 타락의 선물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완전히 정비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사명이고 문총재의 사명이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에이즈와 관계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있다!「없습니다.」에이즈를 전부 청산해 버려야 돼요. 그건 통일교회 문총재가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가 되었을 것입니다. 하나님과 신인애(神人愛) 일체 완성권이 가정을 중심삼고 벌어졌으면 거기엔 타락이 없습니다. 하나님과 같이 사는 거예요. 하나님은 왕중의 왕이에요. 아버지 중의 왕아버지라구요. 알겠어요?「예.」남자 중의 왕남자입니다. 아들로 치게 되면 아들 중의 왕아들이라고 보는 거라구요.
남자의 이름을 가진 자 가운데 최고의 이름을 가진 분이 하나님입니다. 그 하나님과 아담이 하나되어 있습니다. 하나님하고 하나된 그 분을 여자는 남편으로서 모시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여자가 행복하겠어요, 불행하겠어요?「행복합니다.」얼마나 행복해요? 아담은 지상천국의 왕이고, 하나님은 천상천국의 왕입니다. 두 왕, 종적인 왕과 횡적인 왕이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종적인 하나님의 결혼식인 동시에 횡적인 인류의 참부모의 결혼식이었다 이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사랑의 주인은 아담 해와가 아닙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는 누구냐? 하나님의 사랑 앞에 있어서의 제2 대상자입니다. 하나님이 제1 원인자라 하게 될 때는 결과적 존재라구요. 원인과 결과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상적 과정과 이상적 환경이 전개되는 것입니다. 이론에 맞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론이 이렇게 이렇게 되어서 결론이 나야 돼요. 그 모든 것이 원인에 해당할 수 있는 결론을 지어주는 거기에 이상권이 벌어지고 안심지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안심지대가 벌어지고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통일권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라는 말은 놀라운 말이에요. 하나될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주는 모임이 통일교회다 그 말이에요. 아시겠어요?「예.」그러면 통일하는데 무엇을 통일하느냐? 먼저 통일을 못 한 것이 인간입니다. 역사 이래 자고로 지금까지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휴전조약 맺었다는 소문 들어 봤어요? 못 들었어요. 전쟁이 끝났다는 말을 들어 봤어요? 자기 뱃속에서 지금 싸우고 있으니, 들어 봐야 허사입니다. 그렇지만 통일교회에서는 그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부웅' 뜨는 것입니다. 그런 거 알아요? 여러분이 성령을 받아 가지고 사탄세계를 전부 문질러 가지고 추방해서 통일될 수 있는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그 기쁜 것을 말로 다할 수 없습니다. 춤을 혼자 추는 거예요. 그런 경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를 타락한 인간은 좀처럼 체휼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런 경지가 있습니다. 그 경지가 참사랑의 경지입니다. 참사랑은 몸과 마음을 통일해 버립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사랑과 하나님의 생명, 성상·형상의 보이지 않는 남성성상과 여성성상이 비로소 실체로 나타난 거라구요. 하나님은 마음적인 편에 서 있고, 아담 해와는 몸적인 편인 것입니다. 이거 둘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게 하나 못 됐다는 것입니다. 얘기를 해도 얻어먹는 거지처럼 얘기하지, 주인 행세하면서 얘기 못 하겠구만, 자꾸 마사를 피워서. 빨리 끝내자면 지금 당장에 그만두지 뭐. (웃음) 어머님의 명령이니까 이것으로 끝마칩니다. 우리 어머니가 나와서 말씀하실 테니까 그렇게 합시다. (박수)
이제 여성시대니까, 7년 동안 원래는 하나님의 날도 어머니가 지켜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 대신 어머님에게 말씀을 시켜 봐요?「예.」(박수) 아, 도망갈 텐데? (웃음) 어머님은 원고가 없으면 말을 안 한다구요. (웃음) 내가 원고를 써 주면 말을 잘하지만 원고 안 써 주면 말 안 한다구요. 못 하는 것이 아니라 안 해요.「오늘 하시라고 하세요.」뭣이?「오늘 하시라구요.」오늘?「예.」그래, 절반은 아버님이 하고 절반은 어머님이 하고, 그거 좋은 말이라구요. (웃음, 박수) 한번 끌어내 보라구요. 끌어내 보라구요. (환호·박수) 제일 박수로 계속해 보라구요. (박수)
내 말을 들어 보라구요. 암만 해야 손바닥만 아프지 끝이 안 난다구요. 아예 그만두는 게 낫습니다. (웃음) 내가 어머님을 모르나? 잘 알기 때문에 이렇게 결론을 지어 주는 것입니다. 안 하게 되어 있어요. 박수하려면 하라구요. (박수) 이제 선생님이 가서 기합을 받으면 어떡하려고 그래요? (웃음) 우리 통일가의 교주님 가정은 말이에요, 이제는 어머님이 왕이 되게 돼 있고, 내가 종이 되게 돼 있다구요. (웃음)
남자 여자 중에서 누가 주체예요? 남자가 주체예요, 여자가 주체예요?「남자가 주체입니다.」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하나님의 참사랑을 갖고 올 수 있는 길이 여자에게는 없습니다. 영원히 없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생명의 씨라는 것은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여자를 통해서는 가져올 길이 없습니다. 남성인 아담 완성 기준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완성한 아담 이외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과 일체 되어 가지고 하나님 속의 아기 씨를 이어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어받은 것은 아담밖에 없습니다. 여자에게는 아기 씨가 없습니다.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여자는 빈 둥지입니다. 빈 둥지예요, 빈 둥지.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여자가 잘났다 하더라도 주체성을 주장할 수 없습니다. 여자가 생겨나기를 어떻게 생겨났느냐? 이게 누구 거예요? 가슴이 누구 거예요? 여자 거예요, 누구 거예요? 누구 때문에 뚱뚱해지고 이렇게 됐어요, 이거? 아기 때문에. 궁둥이가 왜 커요? 누구 때문에?「아기 때문입니다.」여자 때문이 아니라 아기 때문이에요. 아기 때문입니다. 여자의 소원은 아기를 낳는 것입니다. 몸뚱이 무게의 절반 이상이 아기 때문에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기를 못 낳고 아기를 못 가진 여자는 여자의 축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사람 축에 못 들어가는 겁니다. 구덩이로 되어 있으니 여기에 물을 채워야 될 거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를 무시하는 여자들은 천상세계에 가서 맨 지옥 밑바닥에 가는 것입니다. 거지 남편까지도 자기 아버지를 연상하고 자기 오빠를 연상하고 자기 아들을 연상하고 자기의 동생을 연상하면서 대할 줄 모르는 여자는 지옥 가는 것입니다. 여자가 남자를 무시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그 사랑과 더불어서 하나님의 생명의 씨를 전수해 주기 위해서 찾아오신 분이 남편인 것을 알지어다, 여자들이여!「아멘!」
요것을 확실히 알았으면 이혼이란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백번, 천번 죽더라도 이혼할 수 없습니다. 이혼하는 것은 뿌리를 잘라 버리는 것이고 순을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흘러갈 거름더미가 되는 겁니다. 부지깽이, 부지깽이도 못 돼요.
그래, 여자의 얼굴이 남자 때문에 그렇게 생겼어요, 여자 때문에 그렇게 생겼어요?「남자 때문에 생겼습니다.」그 상통도 여자 것이 아니라구요. 그 다음에 여자의 그것이 남자 것이에요, 자기 것이에요?「남자 것입니다.」여자의 그것이 뭔지나 알고 있어요? 이 정면 중심은 남자 것이요, 횡적인 것은 아기 것입니다. 자기 것이 없다구요. 그거 아니라는 여자가 있으면 말해 봐요.
여기까지 말하면 섭섭할 것입니다. '세상에 문총재는 남자가 되어 가지고 여자를 무시하는 데 간판을 붙이고 무시하는구만. 기분 나빠!' 하겠지만, 기분 나빠도 좋아요. 기분이 나쁘라고 하는 것입니다. 허리띠를 좀 졸라 매고 욕을 퍼부어야 되겠어요. (웃음) 문목사는 노골적입니다. 솔직한 것은 정의와 통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솔직은 정의와 통하는 것입니다. 내가 낑낑거려 가지고 덮어놓고 그러지 않아요.
여자들이 쌍년들이에요, 선년들이에요? (웃음) 아니, 상대적으로 말하는데, 둘 중에서 하나 아니예요? 자기가 선년이면 가만히 있고 쌍년이면 기분 나쁠지 모릅니다. 쌍년이 많아요, 선년이 많아요? 거리에 쌍년들이 많아요, 선년들이 많아요?「쌍년들이 많아요.」(웃음) 쌍년들이 많습니다. 남자가 여자 좋아하는 것은 쌍놈이 되는 거예요. 내가 여자를 제일 싫어한다구요. 정말이라구요.
이놈의 여자들 때문에 내가 욕을 얼마나 많이 먹었어요? '가정을 파탄하는 괴수, 문총재를 잡아 죽여라!' 이놈의 간나들이 전부 다 그런 욕을 먹이지 않았어요? 오지 말라는데도 버럭버럭 새벽부터 떼거리로 와서 남의 집 담을 타 넘고 말이에요. 머리 깎여서 팬티만 입고 이 젖통을 내놓고 쫓겨나니까 도망을 와서 선생님 집 담을 넘다가 미끄러져 떨어져 버려 가지고 동네 개가 짖어서 와 보니까 이거 여자가 그 모양이 되어 있더라 이거예요. 그러니 '통일교회 문선생한테 반해 가지고 바람이 들어서 이렇다'고 소문이 난 겁니다.
하나만 보지 않았다구요. 별의별 꼬라지를 다 봤습니다. 자기 남편네도 못 보는 것을 내가 다 봤다구요. 그러니 욕먹게 생겼지. 세계적으로 나를 욕먹인 거라구요. 이놈의 미국 간나들도 그렇고, 일본 간나들도 그런 것입니다. 그렇다고 내가 키스라도 한번 하고 손이라도 한번 잡아 가지고 어머니 몰래 축첩(蓄妾)했다면 모르지만 말이에요. 그런 면에서는 어머니도 절대 선생님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 5만 명의 여자들, 미인들 떼거리가 모인 가운데 혼자 서 있으니 무슨 놀음인들 안 하겠어요? 그렇다면 어머니가 어디 40개국 순회강연을 하겠어요? 마음이 아파 가지고 못 한다구요. (웃음) 세상 여자 같으면 밤잠을 못 자고 앓아 가지고 대꼬챙이가 되어서 왔을 것입니다. 오다 보니, 나보다 더 뚱뚱해졌더라구요. 나는 대꼬챙이 되고, 어머니는 뚱뚱해지고 말이에요. (웃음)
그런 문제에 있어서 일본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이름이 난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절개를 지키는 곳, 남녀문제가 철저한 곳으로 인식되어 있다구요. 그런데 제일 나쁜 소문을 갖고 있는 게 나입니다. 뭐 첩이 몇백, 몇천 명이 된다나요? 아들딸이 뭐 몇백 명? 전부 다 아들딸이라고 그러지요? 참부모니까 아들딸이 많지. 무슨 첩이 많고 아들딸이 많다고 그러는데, 첩이고 뭣이고 아들딸을 보지도 못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를 제일 좋아하는 남자가 누구예요? 악마입니다, 악마! 여자를 제일 싫어하는 사람은 누구예요? 문총재입니다. (웃음) 남자 여자가 문제다 이거예요. 그래서 종교니 무엇이니 이걸 다 폐물로 취급했어요. 아까 말한 사상도 다 실험 필, 정치도 실험 필, 외교도 실험 필, 학교도 실험 필했다구요. 전부 다 가짜 선생이고 가짜 학생입니다. 지금까지의 젊은 남자 여자들은 전부 다 가짜들입니다. 쓸것이 없습니다. 전부 가짜들입니다.
가짜가 많은 이 세상에 진짜 하나를 만들어 보자고 하나님이 우리 같은 사람을 내세워서 이 일을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을 들으면 진짜 여자가 되고 진짜 남자가 될 수 있다고 하는데,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습니다.」정말이에요?「예.」발라맞추려고 그러는 거 아니예요?「아닙니다.」
통일이라는 말, 통일이라는 말은 혼자 하는 말이 아닙니다. 통일이라는 말은 둘 이상이 하나되는 것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통' 자는 '거느릴 통(統)' 자입니다. 지배받는 것이 아닙니다. 주체가 되어 가지고 통일적인 대상을 만들 수 있는 '거느릴 통' 자입니다. 그래, 통일할 때는 남한을 중심삼고 주체가 되겠다고 하고, 김일성은 김일성 자기를 중심삼고 주체 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거느릴 통' 자니까 그렇다구요. 자기가 주체가 되려고 야단이지요? 전부 다 주체가 되려고 하는데, 거기에 중간 존재가 들어가야 플러스 마이너스로 화합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건 아마 문총재밖에 없을 거라구요.
김일성도 그래요. '암만 찾아 봐야 문총재를 다리 놓지 않으면 자유세계와 연결될 수 없다'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나보고 뭐든지, 무슨 명령이든지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한은 눈이 둥그래 가지고 '어, 문총재하고 북한이 가까워진다.' 이러고 있다구요. 내가 김일성이한테 팔려갈 사나이에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세계에 한 사람도 없다구요.
박보희는 그렇게 믿을지 모르지. (웃음) 저 녀석이 말하는 것을 들어 보니 북한에 갔다 와서 물이 좀 들었더라구. 내가 그것도 컨트롤 해줘야 돼요. 재미있는 것이, 지금 이런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하고 나니 이제는 전권시대입니다. 악마의 세계는 나하고 하등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이젠 전부 다 낭떠러지에 굴러떨어지게 되어 있다구요.
보라구요. 미국도 지금 마지막입니다. 일본도 마지막입니다. 7대 재벌이 합해 가지고 내각을 형성하니, 이거 끝장난 것입니다. 한국도 마지막입니다. 이제 마지막입니다. 다음에 누가 대통령이 될 것 같아요? 김일성도 마지막입니다. 이것이 4대 국가인데, 세계가 전부 다 앞으로 갈 길을 모르는 거예요. 전부 갈 길을 모르는 사람들뿐입니다. 단 하나 갈 길을 아는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미국도 문총재를 필요로 하는 거예요. '아이구 문총재, 이제는 미국에서 제발 떠나지 마소. 우리가 보호해 주겠소.' 이러고 있더라구요. '이스트가든의 수위들을 미국 경찰들로 배치해 줄 텐데 원하면 해주겠습니다.' 그러고 있다구요. 퉤! 나는 싫다는 겁니다. 내가 뉴욕에 간다면,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부국장이 나를 뒷문으로 안내합니다. 세상이 그만큼 변했습니다. 변했어요, 안 변했어요?「변했습니다.」세상이 변했어요, 문총재가 변했어요?「세상이 변했습니다.」
문총재는 변하지 않습니다. 일당백입니다. 그러니까 제일 높다고 하던 녀석들이 전부 다 내려왔고 제일 나쁘다는 나는 제일 높이 올라와 가지고 존경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애국자 명칭, 우리나라의 영웅이라는 명칭까지 말하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미국의 영웅 중의 영웅은 레버런 문이다 이거예요. 망국지국, 이 패망국가를 살려 줄 수 있는 희망적인 하나의 기준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 거 알아요? 미국에서 보면 여기는 말할 수 없을 정도의 시골이지요. 요즘에야 눈들이 떠 가지고 '아이구, 문총재가 이렇게 세계적인 기반이 있는 걸 우리는 몰랐구만!'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러니 못난 녀석이지요. 모르는 시대에 있어서 알아 가지고 그 기반을 닦은 것은 잘난 녀석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천하가 다 공인하는 것입니다. 세계가 다 '문총재, 문총재!' 하는데 대한민국 사람이 따라지로 취급할 뭐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건 자연히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산이 크다 보면, 그 산이 제일 높으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수목이 아무리 많다 하더라도 그 가운데 제일 큰 나무에서만 날아가던 학도, 날아가는 철새도 쉬어 가고 둥지를 틀고 새끼쳐 가려고 한다구요.
통일! 통일! 따라서 해봐요.「통일!」몸 마음 통일!「몸 마음 통일!」남자 여자 이상적 부부통일!「남자 여자 이상적 부부통일!」이상적 부부는 하나님과 통일!「이상적 부부는 하나님과 통일!」만사 오케이!「만사 오케이!」다 끝났습니다. (웃음. 박수) 그렇게 되는 날이 하나님이 원하는 제일 기쁜 날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날입니다.
아까 여자들에 대해 얘기했는데 말이에요, 여자들은 섭섭하지요? 껍데기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없다구요. 그러면 이 빈 가구는 말이에요, 빈 통이라는 것은 들어가는 물건에 해당하는 가치를 지닌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빈 껍데기가 나쁘다고 생각했지만 잘못 알았습니다. 이 바구니에는 하나님의 아들딸 열 명도 집어넣을 수 있고, 스무 명도 집어넣을 수 있고, 서른여섯 명까지 집어넣을 수 있습니다. 아기를 서른여섯 명까지 낳을 수 있다는 거예요.
세계 기록에는 못 미치지만, 우리 친구 가운데 중동에 있는 사람인데 서른여섯 명을 낳은 어머니가 있더라구요. 서른여섯이면 거기에 아들 절반 딸 절반이면, 몇 다스예요? 몇 쌍이에요?「18쌍」18쌍입니다, 18쌍. 그 18쌍하고 아버지 하나하고 바꾸겠어요, 안 바꾸겠어요? 어머니하고 바꾸겠어요, 안 바꾸겠어요? 아버지 어머니 둘을 줘도 못 바꾼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가치 있는 바구니 값이 나간다는 말이에요. (웃음)
하나님이 맨 마지막으로 아담을 지었어요, 해와를 지었어요?「해와를 지었습니다.」해와는 털을 다 뜯어서 없애고 매끈매끈하게 지어 놨습니다, 포동포동하게.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포동포동한 것이 여자의 맛입니다. 여기 여자들은 자기를 만져 봐요. 포동포동해요? 남자는 꺼실꺼실한 것이 남자의 맛입니다.
여자가 말이에요, 미인 된 여자가 결혼하려고 하는데 자기보다 더 미인 같은 남자를 만났다 할 때, 그런 남자와 선을 볼 때 기분이 좋을싸, 나쁠싸?「나쁩니다.」얼마나 나빠요? 죽이기만큼 나쁘다 이거예요, 죽이기만큼. 아이구 이거, 내가 떨어지겠다. (단상 끝에서) 여자들을 미워하다가 다리가 부러지면 문총재가 여자들을 너무 좋아하다가 다리가 부러졌다고 소문날 거라구요. (웃음)
알겠어요?「예.」통일, 통일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통일이 되나, 안 되나 보라구요. 내가 명령하게 되면 말이에요, '여기 있는 여자들은 남편을 버리고 나와라' 하면 안 나오겠다는 여자는 손 들어 봐요. (웃음) 한 마리도 없잖아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일본 여자들 5만 명이 전부 다 '선생님의 명령이라면 무슨 짓이든 하고말구요. 명령만 하세요.' 이런 거예요. 야! 내가 얼마나 무서운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이거 잘못했다간 도망가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웃음) 무서워요. 참 무섭더라구요.
그리고 그 사람들에게 신앙 간증을 시켜 보니까 영적 체험을 못 한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한국은 졌습니다. 전부가 일일 생활보고 받으면서 살고 있더라구요.
그런 조직이라는 거예요. 세계에 어떤 조직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히틀러 조직이 그럴 수 있어요? 저 일본의 가고시마 땅 끝에서 살고 있는 여자면 여자, 남자면 남자한테 여기서 살고 있는 선생님이 매일같이 지령을 하는 것입니다. '야, 이 녀석아 왜 잠 자? 이 바쁜 때 얼른 나가 일하라구!' 하는 겁니다. 장사할 줄 모르게 되면 전부 다 가르쳐 준다구요. 이래 가지고 나타난 이적기사의 사실이 옛날 성경의 것은 전부 다 촌뜨기예요, 촌뜨기. 그 이상 몇십 배, 몇백 배의 놀음이 통일교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믿어져요, 안 믿어져요? 저 아줌마들?「믿어집니다.」믿기만 하지 알지는 못하지요? 그러니 낙제꽝들이에요, 낙제꽝. 그 세계까지 가려면 이제 수십 년 벼락치듯이 날아가야 할 텐데 날아갈 기운도 없고, 문총재가 오늘 무슨 말이나 하는지 구경이나 하러 왔지요 뭐. 나를 봐야 좋지 않은 남자입니다. 내가 여자보고 등쌀을 해 가지고 여자를 미워하는 데 챔피언입니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미국 간나들은 그래요. 내가 뭐라고 그랬나? 간나라는 말은 좋은 말이에요. 시집갔나 그 말이라구요. (웃음) 여자가 시집갔다는 말 이상 기쁜 복음이 어디 있어요? 내가 맨 처음에 미국에 갔는데 이 미국 간나들이 전부 다 선생님한테 와서 키스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붙안고 키스하는데 다리를 이렇게까지 하고 키스하려고 하더라구요. (웃음) 내가 기분이 얼마나 나빴는지 모릅니다. 수절을 지키듯이 지내온 남자가 요 모양 요 꼴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개똥쇠 같은 것들이라구요. 개똥쇠 하면 전라도로 생각하기 때문에 안됐지만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1미터 이내에 접근 부(不)! 부접근!' 한 거라구요. 그랬기 때문에 우리 어머니가 안심했지요. 어머니 있는 방에, 어머니 자는 옆에 와서 '나도 같이 잡시다.' 그럴 수 있는 패들입니다. 그게 프리 섹스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시아버지 방에 며느리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며느리 방에 시아버지가 들어가 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들은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 패들 아니예요? 그게 사람이에요? 돼지새끼들도 그런 놀음을 안 하고 있다는 거지요. 사람 아닌 사람들을 사람 만들려고 하려니까 내가 욕을 먹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라는 이름이 좋습니다!「예.」환영이에요, 불환영이에요?「환영입니다.」얼마나 환영해요? 「대환영입니다.」죽을 만큼, 죽고 못 살 만큼 환영해야 된다구요. 얼마나 환영한다구요?「죽고 못 살 만큼입니다.」한번 소리라도 죽고 못 살 만큼 쳐봐요.「죽고 못 살 만큼 환영합니다!」아직까지 죽고 못 살 만한 소리가 아니예요, 아직까지.
통일 기반 위에서만 자유가 보증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투쟁하는 거기에 자유가 있어요? 자유가 도망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젊은놈들이 그걸 모르고 있습니다. 몸 마음이 싸우는 그 기반 위에 자유가 있을 성싶어요? 푸! 공산주의가 잘 몰랐습니다. 내 손안에 공산주의가 녹아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았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아저씨들, 똑똑히 알라구요. 몸 마음이 하나된 기반 위에 자유가 정착하는 것입니다. 행복도 싸우는 자리에는 없습니다. 불행만이 있습니다. 이상도 없습니다. 파괴만 있습니다. 건설이 없습니다. 건설되더라도 으스러져 버려요. 불합격품입니다.
오늘날 젊은 놈들, 전부 다 이상을 찾아야 돼요. 이상적인 남성이 어디 있어요? 그러려면 자기 자신이 싸우지 않는 평정된 자리에 있어서 완전히 주체면 주체가 되든가, 대상 밑에 완전할 수 있는 그런 자체를 찾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이상적인 자유니 무엇이니 찾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전부 다 풋, 허깨비입니다. 그건 이루어졌다 해도 자기와 상관이 없습니다.
*너는 둘이 하나가 되어 있어?「예.」일체가 되어 있어?「예.」여자가 더 강하지 않아? (웃음) 안토니는 어때? 너, 부인하고 완전히 하나되었어?「노력하고 있습니다.」노력은 과정이야. 완성이 아니라구. 아무리 남북통일이 어려워도 네 손으로 안 하면 안 되는 거야. (*부터 영어와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통일의 길로 가자! 해봐요.「통일의 길로 가자!」어째서? 자유를 찾아서. 자유를 어떻게 해야 찾느냐?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 자유는 영원히 정착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행복이 없습니다. 싸우는 데 행복이 있어요? 부처(夫妻)끼리 부부싸움을 하고 그날 회사 가 가지고 행복해요? 하루종일 스트레스입니다. 돌아올 때 입이 이렇게 찌그러져 돌아오는 거예요. 또 들어올 때 남편이 이렇게 됐으면 여편네는 이렇게 되고 말이에요. (웃음) 그게 행복해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둘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되는 비결은 간단한 것입니다. 자기를 위주한 생애를 살지 말라는 것입니다. 상대를 위한 생애를 살라는 것입니다. 자기의 이상 상대는 뭐냐? 여러분, 자기 상대는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랐지요?「예.」이상 상대 하게 되면 남편이고 그 다음에는 아들딸입니다. 남편은 종적인 기준이요, 아들딸은 횡적인 기준입니다. 부모는 전부 다 자기 아들딸이 자기들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잘나게 하려면 자기 가운데 백만한 것을 투입하고 또 투입해야 됩니다. 천만한 존재를 원한다면 자기가 백만한 것을 열 번 투입해 주고 잊어버려야 천 이상의 아들딸이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최고의 이상은 몇천만 배, 몇억 배 되기를 바라기 때문에 몇천만 배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 자리에 서야 최고의 무한한 가치적 상대의 존재를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창조주로서 백만한 창조의 능력을 가져서 백을 투입하면 백만한 가치의 존재 이상 찾을 수 없습니다. 1억 배, 몇억 배 되는 상대를 찾으려니까 몇억 배 자기를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서야 대상의 가치가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론적입니다.
여자는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여자는 남편을 위해 태어났고 아들딸을 위해 태어났습니다. 남편도 마찬가지입니다. 어깨가 큰 것이 뭐냐? 힘을 써 가지고 여자를 벌어 먹여야 돼요. 여자는 궁둥이가 큽니다. 그렇지만 남자는 궁둥이가 작아서 세 시간만 앉아 있게 되면 여기 항문 뼈가 아프다구요. 여자는 30시간 앉아도 쿠션이 좋아 가지고 까딱없습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다 그렇게 상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자기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 몸뚱이가 미인이라도 자기 것이 아닙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것이 아닙니다.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개념에 있어서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데서 그 개념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여자와 남자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됐기 때문에 망구지통이 되었습니다. 제일 쌍소리가 됐습니다. 하나님이 제일 정성을 들여 지은 곳이 그곳, 생식기입니다. 제일 정성들인 곳입니다. 생명의 근원이 다 모인 데입니다. 이상적인, 감정적인 모든 전부의 종합지입니다. 그래서 사랑의 본궁입니다. 사랑의 출발이 거기서부터 벌어질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 남자 여자의 생식기가 타락했기 때문에 악한 망구지통이 되어 버렸습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생명의 기원지입니다. 참사랑의 본궁이요, 참생명의 본궁지요, 참혈통의 본궁지라는 것입니다. 왕궁입니다, 왕궁! 자궁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게 어디를 통해 가지고 자궁이 생긴 거예요? 그 자리를 통해서 아니예요? 사랑을 통해 가지고 남자 여자의 피살이 섞어지는 것입니다.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이 사랑을 통해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하나되는 그 자리에서 남자의 핏줄과 여자의 핏줄이 합해 가지고 그 가운데 두 핏줄이 교류되는 그 중심에, 소용돌이치는 그 가운데에 생겨나는 것이 아들딸입니다. 아들딸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에 동참한 자격자입니다. 아버지의 생명과 어머니의 생명, 두 생명이 결속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하나 갈라놓게 되면 아버지의 소성뿐만 아니라 어머니의 소성까지 가졌기 때문에, 두 성품을 지녔기 때문에 아버지보다 훌륭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희생해야 된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사랑이 먼저예요, 생명이 먼저예요?「사랑이 먼저입니다.」하나님은 전지전능하고 생명의 근원인데, 생명의 근원이 먼저겠어요, 사랑의 근원이 먼저겠어요?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존재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은 이상적 사랑이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피조세계를 만들었지만 피조세계를 위해서 있다는 것입니다.
주체는 대상을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주체라는 존재는 절대적인 대상을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절대적인 주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절대적인 주체는 절대적인 대상을 위해서 절대적으로 있게 될 때에 그 주체가 인정되는 것입니다. 누구 앞에? 절대적인 대상의 가치가 대등한 가치를 부여하는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가 완성시켜 주는 것이요, 여자는 남자가 완성시켜 주는 것입니다. 완성시켜 주는 그 자리가 결혼이라는 말이다 이거예요. 이혼할 수 있어요? 바람 피울 수 있어요? 남자의 주인, 여자의 주인, 그 열쇠는 오로지 하나밖에 없습니다. 둘이 아닙니다.
통일교회는 철두철미한 이론적인 기준으로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일체화될 수 있게 딱 공식화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위배되는 것은 양심의 고통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하나님의 날입니다. 하나님의 날의 모든 근원을 살펴본다면…. 하나님의 날을 해서 뭘 하자는 거예요? 무슨 하나님의 날이고, 부모의 날이고, 자녀의 날이고, 만물의 날이에요? 그거 다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의 날, 그것 하나로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날이 뭐냐? 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 하나님이 결혼식을 하는 날이라구요. 무엇하고 결혼식을 하는 거예요? 사랑의 상대하고.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누구냐? 아담 해와가 사랑으로 하나된 것이 하나님의 상대입니다. 무형의 남성 여성이 실체로서 분립되었다가 남성 여성이 다 커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이렇게 되게 되면, 하나님이 주체가 되고 요것이 마이너스가 되어서 하나되게 되어 있습니다. 종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성숙하여 결혼식 날에 종횡이 결탁되어 가지고 하늘사랑, 땅사랑, 신인관계가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화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상적 출발기점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이상적 출발지인 동시에 우리 인간시조의 출발지입니다. 한 점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한 점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영원히 갈라졌더라도 하나의 종착점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론적인 근원을 어디서 찾느냐? 선생님이 제일 고민한 게 그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의 주인이고 인간도 사랑을 찾아가는데 그 사랑이 어디서 결합하느냐? 결합점이 어디냐? 정착점이 어디냐? 이것이 제일 문제입니다. 인류 시원서부터, 하나의 출발서부터 정착해야 됩니다.
그 과정에서 그들이 정착됐다면 그건 이론적으로 맞지 않아요. 근원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근원과 종착점이 일체화되기 위해서는 과정은 자동적으로 그 계통을 통해서 올라가도 맞고 내려가도 맞게 되어 있다구요. 올라가면 원인과 맞게 되고 내려가면 결과와 맞게 되어 있습니다. 이걸 뒤넘이쳐도 올라갔던 것을 결과적인 것과 맞춰도 맞고, 결과적인 것을 원인적인 것에다 맞춰도 돌아가는 것입니다. 원인과 결과가 돌아가니까 거꾸로 해도 맞고 바로 해도 맞게 되어 있다구요.
뒤집어 놓아도, 남자 여자를 바꿔쳐 놓아도 말이에요, 남자가 주체 되었다고 암만 하더라도 이게 돌아가기 때문에 남자가 주체 되고 여자가 주체 되고 이러면서 하나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의 불변의 주체는 센터, 축입니다. 축은 불변입니다. 그 축의 자리에 하나님을 모시고 영원히 돌고 살자는 것입니다. 이 우주에 하나님의 비밀이요, 사탄이 전부 다 비밀보자기로 씌워 가지고 인간을 사기 쳐 먹던 미궁의 근원지가 그것입니다.
이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것을 이론적으로 알았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가능한 것으로 만들 수도 있는 것입니다. 없더라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알고 나니까, 인간에게 이미 그럴 수 있는 소성이 다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세계 최고의 존재가 되고 싶지요? 얼굴은, 상통은 보잘것 없게 생겼지만 말이에요, 욕심은 땅두꺼비보다 더 두꺼워 가지고 세계 제일의 미녀보다 더 훌륭하게 되고 싶은 마음을 다 갖고 있습니다.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갖고 있습니다.」안 갖고 있는 녀석은 잡아죽이려고 해도 없습니다.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게 뭐냐? 하나님을 다 점령하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내 것이요, 하나님 소유의 것이 내 것이 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본래 하나님이 창조할 때에 인간을 주인 될 수 있게끔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걸 잃어버렸기 때문에 마음은 '야, 이 쌍년아, 쌍놈의 자식아, 잠만 자지 말고 네 본향길을 찾아가라' 하고 재촉하고 있는 것입니다. 재촉해도 못 가니까, 이 땅 위에서 행동을 못 하니까 고통을 느끼는 것입니다. 타락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자리를 찾았다 할 때는 얼마나 행복한지 알아요? 아시겠어요?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기쁨을 느끼는 것입니다. '야! 요런 세상이 있었구만!' 문총재가 그런 걸 알았기 때문에 세상의 감옥에 갖다 넣어도 까딱없습니다. 천하의 욕을 먹고 다녀도 부끄러운 것이 없어요. 땅이 내 친구고 흘러가는 물결, 바람결이 내 친구입니다. 날아가는 새까지도 내 친구가 되어 주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지옥 가려는 망할 그 무리 앞에 환영받아 가지고는 아무 소용가치가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양심이라는 것은 제2의 하나님입니다. 오늘 아침에 얘기했나요?「새벽에 말씀하셨습니다.」어제 얘기했나? 오늘 새벽에 얘기했구만. 새벽에 왔던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전부 다 말씀을 다 들었겠구만. 양심은 자기에게 뭐라구요?「제2의 하나님입니다.」제2의 하나님이고,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볼 때에, 남자가 주체라면 여자는 전부 다 그 남편을 대해 가지고 절대적인 제1 하나님같이 믿어야 되는 것입니다.
남편은 하나님 대신입니다. 남편에게 의지함으로 말미암아 그 남편은 하나님 대신 여자의 부족한 것을 재창조해 가지고 보강해 주는 것입니다. 맞아 쓰러질 자리에 있으면 남편이 맞아주는 것입니다. 분하고 원통한 것을 대신 짐 지어 주는 것입니다. 그런 게 남편이라구요. 그게 주체라구요. 주체는 상대 앞에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주체는 책임을 져야 돼요.
통일교회의 주체, 통일교회의 중심존재는 책임을 져야 돼요. 통일교회의 책임자는 중심존재가 되어야 된다구요. 중심존재는 책임을 져야 되고 보호해 줘야 돼요. 주체가 그렇습니다. 주체는 상대를 책임져야 되고 보호해 줘야 되고 육성해 줘야 돼요. 발전할 수 있게끔, 이익 되게끔 키워 줘야 되는 것입니다. 이용해 먹고 뜯어 먹고 피를 갉아 먹고 전부 다 속 태우는 것이 아닙니다.
양심은 평면상에 있어서 제2의 하나님입니다. 남편한테 의논할 필요 없습니다. 자기 갈 길을 다 아는 것입니다. 양심이 모르는 게 어디 있어요? 양심을 교육하자는 교재를 봤어요? 양심에게 교육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 없습니다.」교육을 받지 않아도 다 알고 있습니다. 80세 된 늙은이가 되더라도 비양심적일 때는 '야, 이놈아, 이년아, 안 돼!' 하고 명령한다구요. 양심이 참된 주인인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양심이 하나님 대신 나에게 심어준 제2의 하나님, 내 중심존재인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이상 모시라는 것입니다. 도주(道主) 이상, 예수님 이상 모시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 믿던 이상의 자리에 갈 수 있다구요. 통일교회 문총재를 믿지 말라구요. 통일교회 문총재의 가르침을 받아 가지고 양심과 완전히 하나되게 된다면, 통일교회 문총재를 따라가지 않아도 천국 갈 수 있습니다. 교재를 사 가지고 공부를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교재 값은 내야지요. (웃음)
그래 가지고 전부 다 합격되게 되면 수속은 전부 문총재가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참부모의 혈족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몸 마음을 하나 만들자 이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생명의 씨를 이 몸뚱이에다가 뿌리 박았다구요. 그러니까 악마의 사랑이 또다른 플러스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질적인 플러스와 양심, 둘이 반발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를 제거해야 돼요. 이게 종교 역사입니다. 희생해라!
봉사해라! 고행을 해라! 전부 다 몸을 치는 놀음이 종교의 주임무입니다. 이래 가지고 양심 해방권을 확대시키자는 것이 종교를 믿는 신앙생활의 목적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몰랐습니다. 어디 공중에 들려 가지고 천국 간다고? 천국이 필요 없습니다. 양심을 개방해 가지고 해방적 자아를 확립시켜서 통일권을 갖지 못한 사람은 천국 못 가는 거예요. 천국을 다 들추어보니 그렇게 해서 천국 간 사람이 없습니다. 지금도 수양과정에 머물러서 낑낑 하고, 목사 장로나 잘났다는 사람들 중에 전부 다 거꾸로 꿰매져 있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나 문총재는 전부 다 실험 필해 가지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틀림없기 때문에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사기꾼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그걸 알아요. 문총재와 한번 인연을 맺게 되면 잊어버릴 수 없습니다. 어디를 가든지 생각나는 것입니다. 가르친 내용이 어디에 가든지 전부 다 증거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아, 호로자식아, 갈 길을 안 가고 왜 이 모양 이 꼴이야?' 하고 충고하는 것입니다.
본래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날로 다 끝났을 것을, 너저분하게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다 세우고 나서 68년 1월 초하루 맨 꼴래미로 갖다 붙었으니 얼마나 기분이 나빠요? 하나님의 날을 모시려면 완전한 남자 여자가 돼야 됩니다. 몸 마음의 싸움을 끝낸 여자 남자가 완전히 이상적 부부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찾아와서 남편은 오른편, 아내는 왼편에 놓고 '나는 너희를 놓고는 못 살겠다' 이럴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한다구요. 여러분, 그런 가정 됐어요? 아줌마, 그런 가정이 됐어?「만들겠습니다.」만들기는 고사하고 걱정이 많았구만, 가만히 상통을 보니까.
그래서 하나님하고 짝자꿍하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에요. 내가 없으면 하나님도 완성 못 한다는 거예요. 그러한 인간의 가치가 절대적 권한이었던 것을 상실해 버린 그 원통함을 양심은 알고 있기 때문에 슬퍼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했기 때문에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도 나이 많게 되면, 백살이 되고 아들딸이 80이 되었으면 '야, 아들아!' 그러지 않아요. '여보게!'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친구가 되는 거예요, 친구.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했기 때문에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돼요. 그러려면 지상에서의 그 모든 전부가 이론적인 원칙에, 하나님의 창조원칙에 맞는 합격증을 이 땅에서 인정받아야 돼요. 만물의 영장이 될 수 있는 인격을, 모든 피조만물이 자기의 사랑의 중심이라고 칭송을 할 수 있는 그런 공증서를 받아야 된다구요. 그걸 누가 해 주느냐? 악마가 해줘요, 사탄이. 오늘 내가 대사탄 노릇을 하누만. 아시겠어요?「예.」
오늘, 1994년 표어가 뭐라구요?「'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입니다.」'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입니다. 어디에 안착하자구요? 몸 마음에 안착해야 돼요. 몸 마음이 뒤돌아서서는 안 됩니다. 가정에 안착해야 돼요. 여편네 남편네가 매일같이 싸움하고 부딪쳐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일생 동안 우리 축복가정은 자식에게 눈물을 보여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싸움을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자식들이 하나님 이상 존경할 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어디에 갔다 와도, 딴 데 가서 누구와 의논하는 것보다도 자처해서 부모와 가까이 사는 것을 행복으로 느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 되는 것입니다.
남의 여편네 되기가 쉽지 않고 남편 되기가 쉽지를 않습니다. 자식들은 남의 아들딸입니다. 하늘땅에 영원히 남겨줘야 할, 하나님 나라, 이 인류의 아들딸입니다. 남의 아들딸의 부모가 되기가 쉽지 않아요. 하나님의 아들딸들입니다. 하나님의 대신자들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두들겨 패고 제멋대로 발길로 차고 분풀이하도록 되어 있지 않아요. 보호해야 됩니다. 서로가 보호하고 서로가 위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모든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통일교회 원리사상 이외에는, 하나님이 위해서 존재한다는 내용의 사상이 아니면 자유주의 색채가 농후한 이 파탄적인 악마 팽창주의의, 지옥이 현실화된 이 세계를 구도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일본 멤버!「예.」선생님이 무슨 말 하는지 알겠어요?「예.」그 내용을 아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정말 이렇게 많아요? 통역할 수 있어요?「예.」공부하지 않으면 안 돼요. 종족적 메시아로서 입적했을 때에는 장래 민족대이동을 해도 한국어를 모르면 부모님의 가까운 곳에 가서 살 수 없어요. 머지않아 그런 때가 온다구요. 입적하는 데는 초국가적, 초민족적으로 해야 된다구요. 민족대이동 하는 때가 오는 거예요. 그래서 민족적 메시아를 서둘러서 해야 됩니다. 가미야마, 알겠어?「예.」세상은 무엇이든지 선생님이 말한 대로 됩니다. 그렇게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의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제일 소원하는 것은 내 몸 마음의 통일, 몸 마음이 안정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영원히 하나님이 와서 살 수 있는 집이에요, 집.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있잖아요? '너희 몸이 성전 된 것을 알지 못하느냐?' 한 거와 마찬가지로 성전, 하나님의 집입니다. 이것이 안정되어야 돼요. 그러면서 하나님은 새로운 것을 원합니다. 헌 것을 원치 않습니다. 세 번만, 사흘만 계속하면 싫어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의 생활철학은 매일같이 하나를 플러스시키는 것입니다. 산에 올라가서 등산을 하면서도 남들은 다 쉬더라도 나는 올라가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까지, 한 발짝이라도 더 딛고 쉬는 것입니다. 그것이 생활철학입니다. 밥을 먹더라도 남보다 한 숟갈 더 먹는 것이 아니라 덜 먹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는 데도 더 자는 게 아닙니다.
1분이라도 덜 자는 것입니다. 그래야 새 것을 플러스시키는 것입니다. 그런 데서만이 하나님이 찾아온다구요. 그래야 발전하는 것입니다. 자라는 것입니다. 정지는 사망과 통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는 흥분되어 가지고 밤낮을 가리지 않고 미친 듯이 이러더니, 10년 되면 10분의 1로 자꾸 떨어져 내려가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는 더 나태해지고 더 안심하고 삽니다.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이 구름 타고 재림한다고 하기 때문에 벼락을 치고 야단하면 뛰쳐나갈 수 있게 되어 있지만, 통일교회에서는 벼락을 치고 뭐 하더라도 '주님이야 뭐, 이미 왔는데....' 하고 있다구요.
그 주님이 자기와 관계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미친 녀석들입니다. 책임을 못 해 가지고 알면 뭘 해요? 학교에 가 가지고 몇 학년, 몇 년째에는 졸업한다는 그걸 안다고 해 가지고, 학점을 몇 점 따야 된다는 걸 안다고 해 가지고 박사학위를 받을 수 있어요? 아는 것과는 상관없습니다. 패스해야 돼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정지는 사망과 통하는 것입니다. 정지는 패배와 지옥과 통하는 것이요, 산 것은 자라게 되어 있습니다. 산 것은 번영과 천국과 통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총재는 지금 80객입니다. 오늘 내가 한국 나이로 몇 살인가요?「일흔다섯입니다.」일흔다섯 살이면 80객이에요, 70객이에요?「80객입니다.」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열에 속하지, 하나에 속하나? 안 그래요? 일흔하나부터는 팔십에 속하는 것입니다. 팔십객이에요. 당당한 80객입니다.
그래, 80객 노인을 좋아하는 남자 여자는 손 들어 봐요. 이 쌍것들, 거짓말이에요, 이거. (웃음) 없어요. 나 같은 사람이 하나밖에 없으니 여러분들이 손 들지, 둘만 되어 봐요. '퉤!' 하는 거예요. (웃음)
30대 청년하고 80대 문선생이 같은 실력이고 같은 내용이라 할 때는 80객을 따라갈 거예요, 30객을 따라갈 거예요?「30대를 따라갑니다.」그렇지. 솔직해서 좋아요. 솔직은 정의와 통하는 것입니다. 80객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나도 싫은데. (웃음) 그게 사실입니다. 할 수 없으니 좋다고 하지요. 그런 발라맞춘 말을 하지 말라구요. '싫지만 할 수 없어서 좋아합니다' 요렇게 말해요.
다시 한번, 80객 좋아해요, 안 해요?「좋아합니다.」가르쳐 줘도 대답을 잘 못 해, 이 쌍것들아! (웃음) '80객이 싫지만, 선생님밖에 없기 때문에 좋아합니다.' 이래야 되는 것입니다. 한번 해 봐요.「싫지만 선생님밖에 없기 때문에 좋아합니다.」이래야 통일교회 문선생이 바른 교육을 한다고 해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내 대신 전부 다 이거 시켜먹고 싶습니다. 가만 보니까 곽정환이 건달이에요. (웃음) 협회장을 시키고 이사장을 시켰더니 돈도 선생님에게 타 가라, 이런 기념 행사도 선생님을 시켜라 해 가지고 자기는 쏙 빠지더라구요. 어디 갔어? 그게 사돈이야, 사돈? 그래 가지고는 사돈으로 짝 지워진 그 간판을 팔아먹어야지.
내일 애승일에도 또 선생님이 해야 되겠어, 누가 해야 되겠어? 말해 보라구. 자기 아들딸이 죽은 날을 내가 대표해서 얘기하기가 좋겠어? 생각해 보라구. 곽정환! 박보희! 어른 노릇들은 다 하고 싶어하지? 세상에, 철부지해도 이만저만이 아니야. 내 말이 맞아, 안 맞아? 어디 곽정환이 얘기해 보라구.「맞습니다.」맞으면 왜 그런 걸 몰라? 어떤 말을 하나 내가 한번 앉아서 내일부터는 들어 봐야 되겠구만.
정월 초하룻날부터 나만 부려먹으려고 해? 새벽부터 몇번씩 말이야. 이제 또 너저분한 것들을 모아 놓고 회의까지 하려면 그런 고역 중의 고역이 없습니다. 그것들은 다 죽어도 나와는 상관없는 것들입니다. 나한테는 다 못 온다구요. 암만 노력해도 나한테는 못 온다구요. 내가 사인해 주기 전에는 못 오는 것입니다. 그래도 문을 열어주고 끈을 달아주어야 되니까 할 수 없어서 그러지, 선생님의 상대자는 하나도 없습니다. 의논할 자도 없다구요. 내가 뭐 곽정환보고 의논하나, 박보희보고 의논하나? 전부 다 내 치다꺼리, 전부 다 말하는 데 있어서 도움 못 되는 것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남들은 다 문총재가 복이 있어 가지고 좋은 부하들을 가졌다고 생각하지. 좋긴 뭐가 좋아? (웃음) 내가 그 사람들 신세를 안 졌습니다. 지금도 그래요.
여기 있는 사람들 전부가 하루 저녁에 다 달아나더라도 이만한 수를 일년이 아니라 몇 개월 이내에 다 모을 수 있습니다. 내가 대학가에 돌아다니면서 강의만 하게 되면, 그 박사들 중에서 선생님을 존경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박사들이 많아요, 적어요?「많습니다.」많아요, 많아. 내가 가 가지고 꼬임다리 하고 일주일씩만 있어 봐요. 여기 있는 젊은 사람들의 몇 배 이상을 긁어모을 거라구요. 그걸 전부 다 카프니 뭣이니, 학사장이니 뭣이니 해 가지고 다니는 그 발에 턱을 내 가지고 기다리고 있는 내가 따라지예요. 따라지 신세입니다. 기가 막혀요.
일본놈들, 남자 녀석들, 전부 도적놈 같은 것들을 바라 가지고는 안 되겠기 때문에 '이 자식들, 다 치워!' 내가 끈을 가지고 한번 들이차 버리고 77일로 여자들을 전부 다 평준화시켰습니다.
*오야마다, 알고 있지?「예.」아무리 오야마다가 훌륭하다고 해도…. 수도, 어디 갔나, 수도?「예.」아무리 훌륭하다고 해도 선생님이 하는 것을 못 하겠지? 할 수 있어?「못 하겠습니다.」죽어도 못 한다구. 이번에 솔직히 증거시켰다구.
여자들도 그래요. 아무리 차 버려도 '히히히' 웃고 마는 거라구요. 화를 내더라도 마음에 두지 않아요. 다 흘러간다구요. 흘러가 버리는데, 아무리 괴로움을 당해도 가슴에 남지 않고 오히려 콩나물이 크는 것처럼 심령이 커진다는 것입니다. 선생님한테서 당하면 당할수록 그것에 비례해서 심령이 커진다는 것을 영적으로 아니까 싫어하지 않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선생님같이 몰아쳐서 해 보라구요. 아주 동그랗게 되어서 풀리지도 않는다구요. '저놈 죽어 버려라.' 이런다는 것입니다. 저승에서 두고 보자고 할지도 몰라요. 몰아치는 것은 선생님의 특권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고, 오빠 형이고, 며느리고 간에 상관이 없어요. 오야마다, 알겠어?「예.」
여기 가까이 앉아 있는 남자들이 그것을 모른다구요. 이번에 다들 돌아가면 '야, 대단한 일이 일어난다. 일본이 밑에서부터 여자세계 일색이 되다니 혁명적이다!'라고 할 것입니다. 알록달록이 아닙니다. 옛날에는 여자가 다 남자 뒤에 가서 컨트롤해 가지고 방해했는데, 지금은 반대예요.
앞에서 끌고 나가는 것입니다. 도시락을 갖고 달리는 여자가 남자를 끌고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거 남자로서 참을 수 있어요? 참을 수 없다! 어때요? 거꾸로 끌리니까 좋아요, 싫어요?
어때요?「싫습니다.」여자한테 지겠어요, 안 지겠어요?「안 집니다.」지금 지고 있어요. 어떻게 할 거예요? 죽더라도 괜찮아요? 지면 거기를 빼버릴 것입니다. (웃음) 정말이에요. 잘라 버리면 돼요. 여기 모인 남자들은 여자한테 질 거예요, 이길 거예요?「이깁니다.」이기겠다고 다짐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지금은 낮이지 밤이 아닙니다. 이놈들! 약속했다구. 나중에 '밤이어서 몰랐다.' 그렇게 말하지 말라구요. 지금은 대낮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틀림없이 낮입니다. 지고 싶지 않은 사람은 한번 더 손 들어 봐요. 그래, 일본에서 온 여자들, 남자한테 지고 싶지 않지요?「예.」질 거예요, 안 질 거예요?「지지 않습니다.」지게 되어 있어요. (웃음) 그렇지만 7년 동안은 지지 않는다고 결심을 굳혀야 됩니다. 7년 동안은 절대로 지지 않는다!「7년 동안은 절대로 지지 않는다!」정말이에요?「예.」정말이라고 다짐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앞으로 경쟁입니다. 에리카와에게도 다 말했다구요. 6개월 이내에 무엇을 하라고 선생님한테서 명령받았나?「한번 더 5만 명을 하겠습니다. (에리카와)」새로운 사람으로 해야 돼요. 어떻게 하느냐? 장자권을 복귀하면 됩니다. 오빠나 언니의 입장이라면 동생을 끌어 가지고 피를 볼 행동을 해서라도 천국에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러면 감사하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인간시조를 죽이기까지 해서 지옥으로 끌고 갔다구요. 일족, 직계 일족인 사위나 며느리의 친척을 전부 다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렇게 하면 일본 전역이 연결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한 달에 한 명씩 해요. 가미야마도 마찬가지야.「예.」종족적 메시아로서 그것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한다고 한 것을 다 들었어요. 유럽 멤버도 통역으로 다 알고 있지요? 틀림없이 하라구요.
에리카와, 한 번 더 명령한다. 몇 명이라구? 3명 이상. 몇 개월 이내에 한다는 것을 보고하라구.「예.」그리고 1만 달러씩 헌금하도록 하라구요. 지금부터 그렇게 하는 겁니다. 이제 앞장서서 구국헌금을 모집하고 5만 명 완수할 수 있다고 다시 한 번 더 결의할 여자들은 손을 들어요. 뭐야? 힘이 없잖아? (웃음) 왜 웃어요? 선생님은 심각하다구요.
진검이라구요. 진짜 일본 칼, 진검으로 잘라 버리겠다는 것입니다. 진검의 마음으로 진지하게 잘라 버리겠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진지하게 뭐라고? 진짜 일본 칼, 진검의 마음으로, 진지하지 않은 자를 진검으로 잘라 버리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쉭, 쉭 잘라 버릴 거라구요.
죽기를 각오하면 못 할 것이 없습니다. 선생님을 봐요. 75세 된 선생님이 '이걸 어떻게 하느냐?' 하고 고민하고 있는 겁니다. 이것을 하지 않으면 일본은 납작해진다구요. 틀림없습니다. 선생님이 이것을 안 하면 일본은 어떻게 돼요? 일본의 면목이 남을 줄 알아요? 그렇게는 안 됩니다. 흘러가 버린다구요. 일심일체가 되어서 약속한 구국헌금을 1월 내에 빨리 모아야 돼요. 알겠어요?「예.」그 이후인 2월 이후에는 5만 명 교육을 출발하는 것입니다. 남자를 먼저 할까요, 여자를 먼저 할까요? 돌아가서 어떤 어려운 입장이라고 해도 자금 문제를 해결하도록 해요. 선생님에게 무거운 짐을 지워서 이런 모금운동을 하지 않도록, 일본을 구하기 위해서 자기 일족을 희생시킬 각오를 가지고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하겠다고 결의하는 사람은 남자 여자가 함께 양손을 들자구요. 와! 아름다운 손들이구만! 약속한 대로 하면 하나님이 기뻐할 것입니다. 자기 일족이 다 자연굴복해서 왕자같이 모시게 될 거라구요. 그러면 걱정 없는 일본이 됩니다. 알겠어요?「예.」해방된다고 기뻐하면서 희망을 가지고 일본에 돌아가서 행동을 개시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예!' 하고 소리쳐 봐요.「예.」예!「예.」예!「예!」(박수) 선생님의 목소리가 더 크잖아요? 한번 더 '예!' 해봐요.「예!」절대 한국에 지지 않는다! 한국은 일본말로 감옥입니다. 선생님도 감옥은 싫어요. 나라에 돌아갈 날, 한국의 날을 정했지요. 이름이 세 개 있어요. 가장 나쁜 것이 감옥이에요. 강하게 발음해서 감옥이라고 하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하신 말씀을 번역한 것임)
오늘은 하나님의 날인데, 하나님이 제일 바라는 것은 참부모와 더불어 하나님이 여러분의 가정에 사는 것입니다. 남편과 아내를 양손에 쥐고 같이 품어 가지고 하나님이 주체가 되어 가지고 사랑의 일체가 되겠다는 거예요. 결혼이라는 것은 남편을 완성시키기 위한 것이요, 아내를 완성시키기 위한 것인 동시에 하나된 그 자리는 하나님을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를 못 찾았습니다. 이런 엄청난 내용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자리에 들어가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내 것이요, 하나님의 소유 전체가, 피조세계가 내 것이 되는 거예요. 틀림없는 이론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런 것을 막연하게 생각하지 말고 여러분 마음과 더불어, 마음을 불러 그 일을 하게끔 일깨워 주고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이 몸뚱이는 매일같이 껍데기를 벗겨야 돼요. 이것이 입인데, 입은 먹는 것을 좋아하고, 말을 할 때면 자기를 높여 줘야 좋아한다구요. 그렇지만 반대가 돼야 합니다. 똥개새끼 모양으로 뒤집어 처넣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남녀관계, 정욕이에요. 여러분도 미인을 보게 되면, 축복받은 자기 아내가 있지만 자기 아내보다 잘난 여자를 보게 되면 '저 여자하고 사는 남자는 행복하겠다.' 하고 생각하지요? 하나요, 안 하나요?「합니다.」그거 쌍놈이에요, 무슨 놈이에요?「쌍놈입니다.」쌍놈입니다. 아직까지 훈련이 필요해요. 훈련이 필요하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내가 미완성품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제일 고심한 게 그것입니다. 천 명의 미녀들이 벌거벗고 있는 가운데 발가벗겨서 집어넣더라도, 삼각지대의 그것이 가 닿아도 동하지 않아야 돼요. 그러기 전에는 하나님의 딸을 맡기지 않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우리 같은 사람은 암만 간지럼을 피워도 간지럼을 다 제어할 줄 알아요. 눈 안 깜빡이기를 30분 이상 할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다 훈련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 여자들을 다 나한테 맡기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딸로서, 하나님의 누이동생으로서, 아내의 자격으로서 어머니 될 수 있는 자격증을 나 아니면 도장 찍어 줄 사람이 없습니다. 그걸 받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갖추지 못한 사람은, 하늘나라의 왕으로 모셔 가지고 심정적으로 왕궁에서 일체적 이상으로 살지 못한 사람은 천국에 못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기성교회에서 믿음으로 구원 얻는다고 하지요? 그거 미친 자식들이라구요. 천국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미쳐도 올바로 미쳐야지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그걸 다 쓸어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내가 이제 구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끝날이 되니까 다.... 그걸 보면 하나님의 사랑이 참 고마워요. 나라도 그렇고, 기독교도 지금 문총재의 꽁무니를 붙들려고 찾아오고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나를 제일 추구할 수 있는 이러한 것이 뭐냐? 가정적 이상 기반을 중심삼고 통일천하의 주역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친구가 되고 하나님의 시랑의 주체, 제1 하나님 앞에 제2 하나님으로서 대상적 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이 하나님이 창조한 목적이요, 인간 자체가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적 주인이 되자는 것이 인간의 목적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자는 것입니다. 신인애의 일체권이 결혼 첫날밤에 이루어진다는 걸 몰랐습니다.
곽정환!「예.」그런 색시 가지고 신인애 일체감을 느낄 수 있어?「....」아, 물어 보잖아?「노력합니다.」(웃음) 그래도 열남이라고 소문났더구만. 곽정환이 열남이라는 소문이 났습니다. 문총재는 열남이라는 말을 못 들었는데, 곽정환이 열남이라는 사람은 많더라구요. (웃음) 그거 좋아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의 날을 축하하는 데는 전부 다 몸 마음의 안정권을 이루고 축하해야 됩니다. 표어와 마찬가지입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입니다.「예.」일신의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와서 살 수 있는 안착지대가 되라는 것입니다. 개인에 있어서 그러라는 말이에요. 그러한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적으로 그 두 분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야 합니다. 그것이 확대되어 가지고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에 있어서 두 분의 기원지를 우리 가정에서부터 출발시키겠다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아들딸을 하나님이 바라시는 사랑의 대상으로, 창조하신 이상적 대상 존재, 결과적 존재라고 공인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님마저도 그들의 소유가 되고 하나님의 피조세계도 그들 것으로서 전수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의 주인공인 하나님의 욕망입니다. 그러한 기반을 이루는 사람이 하나님의 날을 기념할 수 있는 주체적 존재들입니다. 「아멘」 아멘.
하나님과 인간은 부자지 관계입니다. (판서하심) 4대 심정권, 이걸 먼저 하자구요. 여기 이 종적 기준에서는 이것이 상현, 하현입니다. 예를 들어서 말하면, 이건 이중으로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한 것이 이렇게 이중으로 되어 있다구요. 여기 자녀에서부터 해 가지고 여기서 형제로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는, 사람들이 말하는 자녀, 부모, 형제, 부부 이것이 가정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의 상식적인 기초예요. 그럼, 자녀니 형제니 부부니 부모라는 개념이 어디서 나오느냐 할 때, 하나님으로부터 생겼다고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버지로서 자식을 낳은 것은 자녀가 자라 가지고 아버지가 될 때까지 그 길을 통해서 제2차적으로 보기 위한 것입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 자신도 한꺼번에 '왁' 커 나왔느냐, 이렇게 자라 왔느냐고 할 때 모든 창조원칙이 하나에서부터 작은 데서 커 나온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자녀와 같은, 애기와 같은 시대를 이렇게 죽 거치고 형제와 같은 시대를 거쳐 가지고 부부와 같은 시대를 거쳐서 부모의 자리까지 나왔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녀가 있고 그 다음에는 형제가 있고 부부가 있고 부모가 되는 것이지요? 부모가 되려면 4단계 과정을 거쳐야 부모가 되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자녀를 낳으면 자녀도 역시 그렇게 자라는 거예요. 자녀도 역시 형제 자매로서 자라는 거예요. 자녀는 무엇이냐 하면, 자기가 옛날에 자라 온 사실을 다시 한번 상대적으로 느껴 보기 위한, 체험하기 위한 하나의 대상이다 이거예요.
자녀가 태어나 가지고 다섯 살이면 학교 가기 전이지요? 그때부터는 유치원에 가고, 언제나 이 부모를 중심삼고 같이 하나가 됩니다. 유치원 시대, 소학교 시대, 중고등학교 시대, 죽 차례차례 나가는 겁니다. 그러니 자녀의 사랑은 형제의 사랑을 모르는 거예요. 자녀의 사랑은 자녀로서 전부 다 부모를 통해서 받습니다.
형제의 사랑이라는 것은 뭐냐? 형제시대는 갈라지는 거예요. 남자는 남자로서 여자는 여자로서 한 걸음 더 성숙하기 위해서, 자라기 위해서 갈라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 형제의 사랑은 자녀의 사랑보다 커진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있으면, 이브를 중심삼고 볼 때 아담은 부모가 생각하는 아담이라는 거예요. 이브는 부모가 생각하는 이브라고 보는 것입니다. 부모가 사랑하는 아담, 이브라고 언제나 생각하게 되는 거라구요. 아담이 생각할 때에 '아, 이브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누이동생이로구나' 하는 걸 알게 된다구요. 그래서 그 부모가 사랑하는 사랑에다 플러스해서 자기가 사랑하는 것을 합한다는 거지요. 이것이 형제의 사랑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여기 들어가서 자녀를 어떻게든지 자라는 데 도와주는 거예요. 어디까지 도와주느냐? 전부 다 성숙할 때까지 데리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자기의 마음속에 옛날에 자라던 애기 시절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자기들끼리 이렇게 죽 커 나오면서 사랑하면서 하나된다는 거지요. 하나되면서 이렇게 올라갔다가 다 올라가게 되면 내려오는 것입니다. 이건 무형실체고, 이건 유형실체입니다. 이것이 주체이고 이건 대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지은 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점점 더 아담이 자라 가지고 여기까지 다 올라오게 되면,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의 완성체가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여기서부터는 종적인 이중인데, 여기는 이중이 안 돼요. 여기서부터 이중적입니다. 반쪽을 찾아가는 겁니다. 그래, 하나님도 결국은 이중구조로 되어 있고, 전부가 이중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피조세계의 환경도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다구요. 이것이 상대적인 대응관계를 타고 큰 플러스와 하나되어서 발전한다구요.
그래서 여기서 결국은 4대가 사랑을 중심삼고 어디에서 완성하느냐, 어디서 하나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자녀의 사랑으로써 완성한 정착점, 형제의 사랑으로써 완성한 정착점, 부부의 사랑으로써 완성한 정착점, 부모의 사랑으로써 완성한 정착점이 대체 어디냐 이거예요. 그것이 따로 따로면 큰일이라구요. 따로따로는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라는 것은 자녀, 애기의 때가 있으면 형제의 때가 있고, 부부가 되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즉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이 네 가지가 다 들어가 있다는 겁니다. 하나님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내적인 무형의 것을 실체로 전개한 거라구요.
부부의 사랑이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 대신 이쪽에 서고,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같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닮아 나가려니까 부부의 사랑은 어머니 아버지의 상대적인 관계의 사랑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부터 갈라져 나왔던 것인데, 이때부터는 부부의 사랑으로 이중이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남자는 외향적이고, 여자는 내성적이 되어 가지고 해와는 와일드한 것을 좋아하지 않고 싫어한 거예요. 남자는 와일드한 것, 개구리도 잡고 뱀도 잡으면서 다니기를 좋아한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은 해와가 따라다니면 앵앵거리고 운다고 하고, 또 해와는 남자를 대해 가지고 '저렇게 와일드한 건 전부 다 내게 맞지 않는다'고 서로가 깎아 내리고 좋아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가만히 보니까 세상 모든 만사가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으니만큼 수놈 암놈으로 모든 자연세계가 사랑하는 것을 보니까, 나도 저와 같은 수컷 남자가 되어 있으니까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도 남자가 필요하다는 것을 배운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부부의 사랑은 형제의 사랑으로만 안 되니까 상대적, 이중적 개념이 들어가는 겁니다. 남자는 여자를 사랑하게 되어 끌어당기는 거예요. 남자와는 다르다는 거지요. 여기에선 갈라졌어요, 이게. 이것을 그냥 두면 큰일난다구요. 그러니까 '아! 만나야 되겠다!' 하고 발견하게 되면 달라지는 것입니다. 사랑은 끌어당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빠가 이브, 여동생을 생각할 때 어머니가 사랑하는 그 사랑에 자기의 사랑을 플러스해야 되고, 또 여동생은 어머니가 오빠를 사랑하는 그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의 사랑을 플러스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루어지면 이것보다 더 큰 것을 이루려면 상대적 사랑이 가해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남성 여성이 이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창조한 거와 마찬가지로,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자녀를 낳는 것입니다. 무형세계에서 성상 형상이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기한을 두어 가지고 창조한 거와 마찬가지로 부부도 역시 하나된 후에 자녀를 낳게 되는 것은 하나님이 자라던 모든 형태를 다시 재현해서 나타난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란 내용을 그대로 재현한 거라구요.
그래서 어디 가서 합해야 되느냐? 자녀의 사랑, 그 다음에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을 따라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합한 후에 여기 가서 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위아래를 전부 다 합해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 종(縱)이 전부 다 이중이 먼저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건 종이 안 되었으니까, 종을 따라 가지고 하나된다 할 때에는 이것이 중심이기 때문에 이것은 무형의 하나님의 실체의 대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로 가 가지고 이리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 실체대상은 요렇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사랑해 가지고 끌어 올라가는 거예요. 이것이 실체대상이 될 때까지 끌어 올라가서 만나게 된다면 아담 해와는 실체가 되는 것입니다. 무형 실체도 주체와 대상같이 되고 여기도 주체와 대상같이 남자 플러스 여자 플러스, 이것은 주체이고 이건 대상으로, 주체 대상관계가 되는 것입니다. 이게 어디서 하나되느냐 하면, 여기서 전부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래, 이건 이중이 되는 거예요. 여기 와서 이중이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인비저블(invisible;보이지 않는 것)은 주체니까 마음과 같은 존재고, 비저블(visible;보이는)은 몸뚱이 같은 존재입니다. 그래서 마음이 시작이고 몸뚱이가 결론이 되는 겁니다. 원인과 결과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 모든 전부가, 자녀의 자리와 형제의 자리와 부부의 자리와 부모의 자리가 언제 결정되느냐 하면 결혼한 첫사랑의 관계를 맺을 때 모두 완성되는 것입니다.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이 전부 다 한 점에서 결정된다는 겁니다. 전부 다 같다는 거예요. 이것도 같고, 이것도 같고 전부 다. 그 다음에 이것은 가정에서 자녀의 사랑과 형제의 사랑에 죽 연결되어 가지고 구형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형제와 자녀들, 형제 사랑한 것까지 전부 다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4대 심정권이 어디서 하나되느냐 하면 이 중앙에 가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갈라지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이렇게 상현 하현이 전부 다 자라 발전하는 것에 따라서 이렇게 합하기 위해서 여기서 자라온다는 거예요. 사랑할 수 있는 그 자리를 중심삼고 결혼하는 첫날밤에 부부관계를 하는 그곳에서 모든 것이 결실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해서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그 시간에는 하늘땅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모든 우주가 이 사랑을 중심삼고 관계세계 모든 전부를 대표한 하나의 뜻과 같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라는 것은 갈라질 수 없습니다. 자녀로서 자랐고 형제로서 자랐고 부부가 되어 부모를 찾아가는 길이기 때문에 부부는 갈라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인과 결과라구요. 이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이 갈라지게 되면 원인과 결과가 없이 모든 전체를 부정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여러분의 상대는 누구냐 하면 한 부모로 태어난 쌍둥이와 마찬가지입니다. 그 트윈 시스터(twin sister;쌍둥이 자매)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딸이요, 왕녀예요. 황녀예요. 온 우주의 프린세스(princess;공주, 왕녀)가 되는 거예요. 남편인 아담은 누구냐 하면 프린스(prince;왕자)라구요. 그래, 부부라는 것은 뭐냐? 남자나 여자나 절반밖에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현 좌현, 상현 하현, 전현 후현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모든 전체를 전부 다 연결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무형실체로 있어서 성상과 형상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가운데 창조한 거와 마찬가지로 부부의 사랑 관계를 맺어 가지고 성상인 주체의 자리에서 이렇게 이루어 나가면서 여기서 기한을 두어 가지고 애기가 10개월을 통해서 나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창조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리고 애기를 낳는다는 것은 뭐냐? 하나님이 자라는 걸 보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자기들이 자라는 걸 볼 때 우주의 근본 원인과 결과 전체를 대신해 자라게끔 마음으로도 보고 몸으로 읽고 다 그러는 것입니다. 그럼, 여러분 아들딸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생각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녀는 자라 가지고 형제가 되고 그 다음에 부부가 되어 가지고 부모의 길로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서클처럼 순환하여 횡적으로 확대시키는 것이 창조이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되어 가지고 부모까지 나가게 된다면 보이지 않던 무형의 하나님이 시작 초부터 완성할 때까지, 또 자기들이 애기로부터 완성할 때까지 과정을 둘 다 보고 느끼면서 결실하고 열매를 맺었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한 집에서 살아 가지고 부부가 되었지만 말이에요, 전부 다 결혼할 때까지는 자란 것에 관심이 없었다구요. 자녀로서 형제까지 관심이 없어 가지고 결혼할 때가 되면 '아! 상대가 나타나야겠다' 하거든요. 그러니까 그것을 다시 한 번 자기가 느껴보라는 것입니다. '애기가 저렇게 자랐구만.' 자기 아내의 절반, 남편의 절반이 연결되어 가지고 자기들이 어머니 아버지에 의해 자란 것을 다시 한 번 재현해서 체휼해 봐라 이거예요.
자기 여편네가 자라던 것을 보는 것이 자기 딸이고, 남편이 자라던 것을 보는 것이 아들이에요. 여편네는 남편이 자란 것을 보고 싶어하고, 남편은 아내가 자란 것을 보고 싶어하는 겁니다. 그게 아들딸이에요, 아들딸.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는 딸을 사랑하고 어머니는 아들을 사랑하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원인이 여기서부터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나예요, 나. 나 하나 완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세계니 뭐니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것이 나 하나를 완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아담을 완성한 것도, 해와를 만든 것도 나를 완성시키기 위해서 만든 거라구요. 아담을 만든 것은 해와를 완성시키기 위해서 만든 겁니다. 전부 나예요, 나. 그렇기 때문에 내가 자랄 때 내 자체가 주체적인 남자면 주체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상대적인 것, 자녀의 상대형, 형제의 상대형, 아내의 상대형이 없으면 큰일나거든요. 내가 완성되려면 상대가 없으면 안 돼요. 전부 나 때문에 그 상대를 다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자기 하나 완성하기 위해서입니다.
그 자녀의 사랑, 부부의 사랑 이렇게 무조건 자라 올라가는 거라구요. 해와가 필요한 것은 남자를 완성하기 위해서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내가 완성하기 위해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되어야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되어야 완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전부가 하나되는데, 이걸 깰 수 없습니다. 이건 씨입니다. 씨는 한 번 하나되면, 그 둘이 하나되는 씨는 그 둘 자체에 또 다른 씨가 없다구요. 그걸 깨는 것은 우주를 근본적으로 파탄시키는 입장, 재창조 과정을 전부 다 파탄시키는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건 사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아내는 자기 누이동생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자녀로 보게 되면 쌍둥이에요. 태어나기를 남자 때문에 태어나고,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지요. 여자가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라구요. 여자는 남자 때문에,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태어난 것은 자기들 스스로 태어난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와 같은 것을 좋아하는 것은 남자가 아니라구요. 여자입니다. 여자와 같은 것을 좋아하는 것은 여자가 아니고 남자라는 거예요. 그렇지요?
이렇기 때문에 남자의 생식기는 여자 것이고 여자의 것은 남자 것입니다. 엇바꾼 거예요. 그것을 자기 것같이 생각하는 건 사탄입니다. 자기 것같이 생각하고 행동한 것이 타락입니다. 그게 자기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돼요. 그것을 상대의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남자 여자가 하나되기 위해서는 무엇을 중심삼아야 하느냐? 사랑을 중심삼는 것입니다. 사랑 가운데는 남자 여자가 하나될 수 있는 칸셉(concept;개념)이 들어가야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칸셉이 보이지 않는 형태로 되어 있기 때문에 보이는 형태가 되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여자 남자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란다구요. 몇 배나 더 좋은 걸 원해요? 그건 무한대입니다, 무한대. 그렇지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까지도 집어넣겠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도. 그 마음이 그렇다구요. 그 마음은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자기보다 몇 만 배 더 훌륭한 무한한 그런 상대를 원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백 만한 것을, 백 퍼센트 만한 것을 가지고 사랑하면 상대가 백 퍼센트밖에 안 나온다구요. 일대일입니다. 이것이 무한배수가 되니까 백 퍼센트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려야 이게 자꾸 높아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투자해야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사랑을 가지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이 우주 창조의 원칙, 존재하는 세계의 근원입니다. 그래서 자기 생명까지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려고 하는데서 참사랑이 시작되는 것이다, 이걸 알아야 돼요. 참사랑을 위해서는 자기 생명을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또 투입하려고 하는데, 이러한 사랑의 마음이 결속된 세계가 참사랑의 세계라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 이상 가야 된다구요. 참사랑의 세계는 나라를 위했던 것보다 더 큰 것을 위해 가지고 자기 생명을 투입하고도 또 투입하겠다 할 수 있기에 참다운 가정, 참다운 사회, 참다운 국가, 참다운 세계가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애국자들은 나라를 위해 죽고 또 죽고 또 죽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야 모든 역사와 사회환경, 미래에 소망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참사람이 됐어요? 참다운 성질이 있어요? 참다운 자녀가 있느냐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자녀를 위해서 부모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다시 또 투입하고, 남편은 아내를 위해서 아내도 남편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형제도 역시 마찬가지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이런 기준이 참된 하나님이 창조이상의 사랑을 중심삼고 바라던 이상적인 출발점이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동물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전부 다 에미는 새끼를 위해서 죽고 희생한다구요. 그렇다고 할 때 에미는 새끼를 위해서 투입하는 겁니다. 그래서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니만큼 이 모든 전체의 중심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동물하고 달라요. 동물은 일방향에 있지만 사방에 자신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그 말이 뭐냐? 생명을 내버리고 생명을 투입하면서 살려고 하는 것이 참사랑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결혼은 아담 해와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남자가 하나고 여자가 하나지 남자 둘이고 여자가 둘이 없어요. 아담은 가정의 중심이요, 국가의 중심이요, 세계의 중심이예요. 세계의 중심이지만 아담 해와 결국 상대적입니다.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결과는 전부 다 근원으로 돌아와야 된다구요. 마찬가지 개념이라구요. 결과하고 마찬가지로 일대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최고가 되려고 한다구요. 최고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4대 심정권을 알고 나서는 이혼할 수 있어요? 이혼하는 것은 천국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자기 조상으로부터 후대까지 파괴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둘이 딱 하나되었다가 뗄 수 있겠어요? 사랑관계를 만들면 소유권이 결정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딸하고 천사장하고 덜컹 붙어 가지고 사랑했기 때문에 오너십(ownership;소유권)이 천사장 것으로 결정되어 버렸어요.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영국 궁전은 여자들이 문제고, 일본 궁전은 남자들이 문제입니다. 평민하고 합해 가지고 문제가 벌어지는 겁니다. 전부 다 끝장이에요. 전부 다 이렇기 때문에 사탄편 왕이 하늘편을 점령해 가지고 여왕이 되어 이제 그렇게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타락하고 점점 망해 가는 거예요. 이렇게 망할 수 있는 때가 되었으니 동서양을 합한 새로운 하늘편 땅을 통일한 왕궁을 재현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 천황의 호가 평성(平成)이에요.
이제 이브가 붙들어서 하늘나라 궁전으로 들어가야 돼요. 그러니까 참부모 선포를 다 하고 이렇게 성약시대를 이루었다고 하는 겁니다.
그러면 이 4대 심정권에서 이것 하나를 뺄 수 있어요? 하나 빼면 어떻게 돼요? 전부 여기 다 있어요. 이것이 또 여기 이것이 다운 된 것 알죠? 여기 다운 전부 다운 되어 있어요. 여러분들 영적인 보이지 않는 마음과 보이는 몸이, 종적인 것과 횡적인 것이 이탈되었다고 하나를 뺄 수 없어요. 이걸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이 창조했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 첫날이 귀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이런 내용을 이루어 봤느냐 하면 지금까지 한번도 이루어 보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가 뭐예요? 그 말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아들로서 딸로서 완성한 분이 나오고 하나님 앞에 가정에서 자녀에서부터 형제로서 완성하고 부부로서 완성하고 부모로서 완성해서 비로소 창조이상의 4대 심정권을 완성했다 할 때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저께 말이에요, 탕감의 고개를 넘자라고 말했지요? 해와가 타락할 때 4대 심정을 잃어버렸다구요. 그 사랑이란 것을 한순간 함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탕감복귀하려면 말이에요, 메시아가 필요해요, 메시아가. 한 남자가 나와 가지고 여자를 4대 심정을 중심삼고 뒤집어 가지고 하늘나라로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탕감복귀가 되는 겁니다. 타락한 여자인 해와가 말이지요, 한 남성 하늘남편을 중심삼아 가지고 잃어버렸던 4대 심정권을 재현해서 하늘편으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그런 주체가 메시아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어머니가 생활하는 그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12살 때부터 80세까지 온 여자들이 전부 다 횡적으로 연결됩니다. 10대, 20대, 30대, 80세까지 여자들이 전부 그런 실정을 다 알기 때문에 그걸 전부 통합해 거두어야 됩니다. 타락으로 이것을 붙여 놨으니까 여자들을 전부 다 연결해야 된다구요. 이것을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하나의 어머니가 되겠다고 결심해 가지고 그와 같은 사랑의 대상이 되어 본연의 아담, 완성한 아담과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타락의 심정을 복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12살 이상부터 80세의 여자들까지 선생님을 남편으로 두고 자기가 어머니가 되겠다고 경쟁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때가 1945년서부터 14년 후, 1959년도까지였어요.
그때는 전부가 선생님을 얼마나 생각했느냐 하면 말이에요, 밥을 못 먹고 잠도 자지 못하고 다 그랬던 것입니다. 참사랑이 그렇게 강한 거라구요. 그리고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 팔십 노인이 아들딸을 열 씩 낳아야 된다면서 말이에요, 언제든지 준비되었으니 오라고 했다구요. (웃음) 그래, 복귀노정에 있어서 해와가 아담을 유인해서 타락했으니 끝날에는 반대가 되어야 됩니다. 남편 되는 아담이 여러분을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원리가 그렇습니다. 이제 그걸 원리대로 밟고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그 자리에 들어가서 컨트롤 해 가지고 팔십 노인에서부터 거두어 가지고 70세에서부터 50대, 10대까지 수습하고 어머니하고 정식으로 결혼식을 했다구요. 그리고 할머니로부터 손녀가 합해 가지고 그런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백화점에 가게 되면 어디 있는가를 전부 다 영계에서 가르쳐 주어 가지고 다 찾아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되었던 게 뭐냐? 자기 남편과 아들이 사탄이 된 것입니다. 남편이 나갔다가 들어올 때는 쌍두사가 되어 가지고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밤에 잘 때 말이에요, 관계를 하면 하혈을 하고 다 그런 것입니다. 관계를 하면 하혈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걸 코치할 사람이 누가 있어요? 부모가 못한다구요. 남편도 못하고 선생님밖에 모르니까 선생님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편과 아들이 못 가게 하면 담을 넘어 가지고 선생님을 찾아오는 거예요. 그러니 내가 가정파탄 분자라고 낙인이 찍혔어요. 못 가게 머리를 깎고 팬티만 입혀 놓으면 그 차림으로 도망 오는 거예요. 그게 다 꿈같은 얘기입니다. 그런 과정을 다 어머님을 중심삼고 넘어 온 거예요. 어머니가 있는 방에 언제든지 와 가지고는 네가 여기 있을 곳이 아니라고 해서 땡깡부리고 이러면서 '내가 차지할 것을 네가 빼앗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머니를 그냥 놔두면 큰일날 수도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어머님이 눈물을 많이 흘렸다구요. 결혼해 가지고 3년 반 동안 선생님과 떨어져서 천대받으면서 생활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레아와 라헬과 같이 된 거예요. 원수시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이 다음에 낳아준 어머니 밑에서 다 이렇게 해야 돼요. 탕감법이란 엄연한 사실입니다. 넘어갈 수 없는 거예요. 탕감법이란 것은 그렇지요? 4대 심정권을 전부 다 탕감해 놨을 적에는 사탄도 어쩔 수 없는 거에요.
선생님이 이렇게 됐으니, 어느 하나 뺄 수 없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부처끼리 하나되어 있어요? 이것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방패예요. 이 4대 심정권 완성하는 것이 중요한 거예요. 이렇게 4대심정권을 완성하게 되면 종적인 하나님하고 아담 해와하고 자녀, 이게 3대입니다. 그런데 이 종적인 기준은 변하지 않습니다. 영원히 계속한다는 겁니다. 이것이 할아버지, 부모, 자녀예요.
이것을 종적인 것을 횡적으로 전개하면 말이에요, 이것이 할아버지예요. 그 다음 이것은 부모이고, 이건 자녀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는 실체로 돼요. 이게 3대가 되는 겁니다. 이것은 한 가정의 하나의 폼이에요. 이것은 갈라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할아버지 입장이고 아담 해와는 아버지 어머니 입장이에요. 그런데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사탄을 중심삼았기 때문에 아버지가 없는 거예요.
그것을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복귀입니다. 이게 얼마나 복잡해요?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이 방대한 내용을 이론적으로 갖추어 가지고 여러분 머리에 쏙 들어가게끔 했으니, 과거에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이 방대한 작업을 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여러분이 4대 심정권을 모르면 안 됩니다. 할아버지, 무형의 종적인 것이 유형의 횡적인 것이 된 것이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이렇게 되면 여기서 누가 할아버지예요? 선생님입니다. 여러분은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입니다. (녹음상태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렇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물어보면 '우리 할아버지가 왕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왕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런 것이라구요. 어머니 아버지도 킹(king;왕)이고 자기도 킹이에요. 사랑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전부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걸 다 이루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이니 뗄 수 없어요. 이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왕이 되는 거예요, 왕. 우리 사람의 욕망이 이렇게 크다는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그래서 자녀는 현재의 왕권을 이어받고 과거의 왕권을 인계받기 때문에 어머니도 사랑하고 할아버지도 다 사랑해야 된다구요. 할아버지를 더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래서 이 모든 환경이 킹십(kingship;왕권)입니다. 이 두 왕권을 받아야 돼요. 이것을 중심삼고 할아버지가 더 사랑하게 되어 있다구요. 이것을 미국에서는 다 갈라 버렸어요.
여러분에게 어머니 아버지가 있지요? 갈라져 살아야 되겠어요, 한집에 살아야 되겠어요? 그래야 이제 앞으로 선생님 들어가 조상을 다 이런 관계 맺어 놓아야 그것이 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자녀라는 것은 부모도 들어가야 되고 전부 다 들어가야 됩니다. 두 왕권을 갖고 있어요. 두 왕권을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아들딸 필요 없다고 하지요? 아들딸이 필요하고 부모가 필요합니다. 그래,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를 양로원에 보낼래요 안 보낼래요? 이러니 나이 많은 사람들은 '야, 레버런 문이 최고야!' 하고 합니다.
그래 4대 심정권, 3대 왕권 알겠지요? 여러분 부부는 이것을 이루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마음대로 영계에서부터 지상까지 언제든지 왕림할 수 있다 이거예요.
자, 이제 참부모와 중생입니다. 여러분이 참부모 필요해요?「예.」어째서? 참사랑이 없기 때문입니다. 참사랑과 참생명의 씨를 다시 지급받기 위해서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몸뚱이 하나밖에 없고 참사랑과 참사랑의 애기씨를 가져야 되는데 가지고 있지 못합니다. 지금 세상에는 그것이 없어요. 그래서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가인 아벨이 나왔지요? 영국을 어머니 국가로 해 가지고 개인적으로 뿌린 것을 국가적으로 거두는 거예요. 큰 나무가 되어 가지고 국가적인 시대에 왔다는 것입니다. 타락되어서 이와 같은 입장에서 세계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영·미·불의 통일권입니다. 이 통일된 것이 선생님하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해와 국가는 영국이고, 아벨 국가는 미국입니다. 미국은 영국으로부터 나왔지요? 아벨 입장과 똑같은 것입니다. 불란서는 가인입니다. 이 세 나라가 해와와 가인 아벨 국가 기독교 문화권 이것이 통일된 것은 2차대전 직후에 한번 된 거거든요. 해와하고 가인 아벨로 통일천하한 거라구요. 이것이 영·미·불 하나님편과 일·독·이, 사탄편 둘로 갈라졌어요. 그것이 딱 반대입니다. 그래서 기독교 문화권을 전부 다 파헤친 거라구요. 그것이 사탄세계입니다. 재림주님이 오실 때는 말이에요, 영적 구원섭리를 기독교가 해놨지만 육체가 없기 때문에 영육을 중심삼고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 싸움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권은 영적 구원이거든요. 실체가 없으니 실체와 합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실체 구원까지 하려니까 둘 다 합해 버리는 거예요.
그때 그렇게 통일된 세계가 레버런 문 때문에 통일된 세계라는 것인데, 그거 믿을 수 있어요? 그걸 다 탕감해 가지고 수습해서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게끔 되어 있으니까 이 얘기를 믿지, 그 때는 선생님에게 아무 것도 없었던 것입니다. 피난민이었다구요, 피난민. 구름 타고 올 줄 알고 있었는데, 사람으로 온다고 했다구요. 이것은 사생아 예수가 구세주로 왔고 세례 요한이 엘리아로 왔다는 것을 꿈에도 생각 못 했던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구약시대에 실패한 것을 신약시대에 탕감해야 하는 것과 같은 현상이 벌어진 것입니다. 딱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이 십자가 같은 짊어졌던 것을 오늘 이 세계에 와 가지고 심정적인 십자가를 짊어지는 것입니다. 20세기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가는 것입니다.
자, 참부모가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필요합니다.」그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란 말이 언제부터 생겨났어요? 이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창조하기 전부터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창조하기 시작한 게 참부모를 정착시키기 위한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모든 사랑의 주체 대상관계가 전부 다 참부모를 필요로 하는 거예요. 전부 다 맺는 거예요, 이게. 알겠어요? 참부모로부터 완전히 참사랑의 본궁이 벌어지고 참생명·참혈통의 본궁이 벌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생명은 사랑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사랑의 본궁, 사랑이 출발하고 말이에요, 참된 생명과 참된 혈통이 거기서 벌어지는 거예요. 복귀라는 조건을 걸고 찾아가는 거거든요. 거기서 다 이루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 사랑을 엮어 가지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참부모가 하나님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완성되는 거예요. 인간도 완성하지만, 남자 여자가 완성하지만, 하나님과 인간이 완성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인간과 하나되면 하나님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혼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남자 여자의 완성, 참사랑을 중심삼고 첫째 완성을 이루는 것입니다. 제1 통일완성이에요. 통일해 들어간다구요. 이것이 이리 와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제2 통일완성, 제3 통일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몸 마음 통일이고, 이것은 부부 통일입니다. 그 다음에 제1, 제2가 완성되면 제3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완성된다구요. 어디서 완성하느냐? 어디서? 제2, 제3이 어디서 완성되는 거예요? 사랑관계에서입니다, 사랑관계. 알겠어요? 그래서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뿌리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먼저라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의 사랑은 종적인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결혼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남자 여자가 서로 완성하는 것과 더불어 하나님을 완성시키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걸 함부로 할 수 있어요? 이 우주 전부 다 부정하는 거예요. 완전히 깜깜 투성이입니다. 그런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 다음에 참부모라는 것은 뭐냐? 본래 참부모 이상을 중심삼고 창조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에덴동산에서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이 일을 이루어 가져 가지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이루려고 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정, 종족, 민족, 세계까지 전부 다 실패해 나왔다 이거예요.
그래서 야곱 가정도 실패했다구요, 야곱 가정도. 모세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1세는 죽었다구요. 모세까지 다 죽었어요. 야곱은 가정적 기준이요, 모세는 민족적 기준입니다. 예수도 실패입니다. 국가적 기준에서 실패한 것입니다. 이것이 연장되어 가지고 세계적인 수준에서 재림시대가 이어져 온 것입니다. 그래서 전에 얘기했지만, 가정을 중심삼고 12가정으로서 대표한 36가정, 모세 때의 민족적 기준을 대표한 72가정, 예수의 120문도를 대표한 124가정, 그 다음에 1800가정을 세워 나온 것입니다. 이렇게 전부 다 세계를 구하고 하늘땅을 구하기 위한 전부 다 가정 가정이 타락했기 때문에 가정이 통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나와야 됩니다. 그래서 전부 실패한 것입니다. 전부 실패한 것을 세계적, 천주적 레벨에서 비로소 청산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처음으로 역사적으로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했다는 건 참으로 굉장한 것입니다. 역사가 뒤집어지는 굉장한 일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93년과 94년의 의미를 전부 다 모르지요. 같이 사니까 그리 생각 안 하지만, 영계로 보면 말이에요, 깜깜한 지옥세계 세상에서 광명한 천지로 영원히 전환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얼마나 굉장한 환경을 조성한 것인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어둠의 세계는 지나가고 비로소 아침의 광명한 시대가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환영하겠나 말이에요, 얼마나.
여러분들은 그저 눈만 껌벅껌벅 하고 있지만, 그런 데가 있는 거라구요. 여기 미국에 있는 사람은 미국을 떠나는 걸 걱정하고 있다구요. 세계로 날아가는 것을 그만두고 나라에서 머물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2월 초하룻날 이동한다니까 눈이 둥그래져 가지고 '어떻게 될 것이냐' 이러고 있다구요. 여러분도 국가를 넘어서 세계로 가야 할 텐데 아주 그냥 다 싫어하잖아요? '아이고, 영국 사람 미국 사람이 나는 좋아!' 그거 다 없어지는 거예요. 영계로 보면 제일 깜깜한 지옥입니다. 제일 깜깜한 곳입니다. 그것이 좋아요?「아닙니다.」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내가 '아프리카로 다 와라! 벌거벗고 살라!'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에덴복귀예요, 에덴복귀. 아담처럼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거기에는 이의가 없다구요. 그걸 준비하라 이거예요. 그래야 아프리카를 천국 만들잖아요. 그래야 땅이 숨을 쉬어요. 휴후휴후 그러잖아요, 땅이 말이에요. 언제나 저 어두운 땅이었다구요. 그런데 여명이 밝아 온다는 거예요. 자, 이래서 참부모가 필요한 거예요.「예.」
그러면 중생이 뭐냐? 선생님이 이제 참부모 완성의 시대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성해방 운동을 선포하는 거예요. 모든 여성은 어머니하고 한 몸이 되어라 이거예요. 하나다 이거예요. 전세계로 볼 때는 말이에요, 이중적입니다. 여자하고 남자, 두 사람으로 보는 거예요. 그런데 재림주라는 것은 완성한 아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남자들은 천사장입니다. 천사장하고 이브하고 아담,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브하고 퍼펙션(perfection;완성) 아담하고 천사장입니다. 거기서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하기 위해서 그 자리에 돌아오는 거예요. 떨어진 그 자리에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완성한 아담과 완성한 해와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부모가 있으면, 이건 천사장입니다. 여자들은 어머니와 한 몸이 되는 거예요. 거기서 타락했던 것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 사람입니다, 세 사람. 세상 남자는 타락한 천사장이고 이쪽은 복귀된 이브하고 복귀하려는 아담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떨어졌는데 여기까지 올라오는 겁니다.
그러니까 완성한 아담, 완성한 해와, 그리고 타락한 천사장입니다. 그래서 이 남자는 절대 여자를 따라가야 됩니다. 할 수 없어요. 복귀예요. 그래서 이제 미국 같은 나라에서는 여자가 주인이고, 남자는 종이에요. 이번에 보니까 남자들이 남자 해방을 부르짖고 데모하더라구요. 기독교 문화권이 최고에 달했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 앞에 그런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왕이에요, 여왕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남자들은 전부 다 천사장이에요. 그래서 자기 손을 이래 가지고 차 문을 열어 주려고 이러고 있다는 거라구요. 여자들을 뭐 보호한다고 하지만 이런 탕감복귀 원칙에서 그렇게 안 할 수 없는 거라구요. 남자들이 쫓겨나더라구요. 그 반대입니다. 반대라구요. 그러니까 하나되는 거예요.
지금 세 사람이 타락해 가지고 망쳤던 것을 복귀하는 시대에 들어온 것입니다. 이브는 어머니 편이 되어 가지고 완성한 아담하고 하나되고, 이건 천사장편이에요. 천사장은 그 앞에서는 절대 복종해야 된다구요. 7년 동안에 남자들은 전부 다 여자를 존경해야 된다구요. 성약시대에 발표한 다음에 천사장 시대가 확실히 들어가야 됩니다. 이제부터 94년부터 7년 동안, 금년부터 94, 95, 96, 97, 98, 99, 2000년까지 7년 동안. 이것이 40세에 전부 다 끝나야 되는데 그러지 못했으니까 45년 전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이게 뭐냐 하면, 어머니 배에서 낳는 산고의 순환을 하는 것입니다.
40국가를 전부 다 돌아다니는 것이 애기 낳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어머니 가야 된다는 얘기예요.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잃어버린 그대로 전부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타락한 거짓 부모가 되는 겁니다. 그리고 이건 아담과 이브예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이렇게 되어서 죽 내려오는 겁니다. 이렇게 여기서부터 타락한 가정에서 타락한 세계까지입니다. 타락한 여기서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거쳐 깨끗이 맑혀야 된다구요. 구약시대가 여기까지 아니예요? 전부 다 청산하고 사탄을 추방해야 된다구요. 가정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면 말이에요, 요렇게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이 8단계라구요.
이렇게 역사적으로 거쳐 온 것을 세계적으로 탕감해야 돼요. 다 이겨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렇게 꽉 누르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탕감은 과거에서 못했기 때문에 현재에서 해야 됩니다.
자, 이것은 실패예요, 실패. 제1조상, 이것은 제2조상, 제3조상이예요. 그래서 제1 조상도 여기 지상에서 완성해야 되는 거예요. 제2조상도 지상에서 완성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보면 구약시대는 이마만큼이고 신약시대는 이마만큼이고 이렇게 성약시대 이렇게 되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시대는 성약시대니만큼, 세계적인 무대에서 청산지어야 된다 이거예요. 탕감을 지상에서 하지 공중에서 하는 게 아니예요. 과거에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런 가정의 실패, 종족, 민족, 국가의 실패도 전부 다 청산지어야 됩니다. 이것이 저 야곱 때부터 4천년 동안 탕감해서 기독교 통일 천하를 만들어서 지상에 있어서 재림주하고 합했으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통일천하했을 텐데, 재림주를 추방했기 때문에 40년 동안 이렇게 된 거라구요.
역사를 두고 보면, 구약시대는 신약시대에 완성해야 되고, 신약시대에는 국가적 기반을 완성해야 된다구요. 이제 여기서는 이것의 연장이에요. 재림시대에 이걸 꽉 누르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시대에는 예수 완성, 아담 완성을 해야 됩니다. 이쪽은 신약 완성, 구약 완성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 신약을 완성한 후에 성약이 나오는 거예요. 트루 페어런츠가 되어야 되는데 못 되었으니 제1 트루 페어런츠, 제2 트루 페어런츠를, 제3 트루 페어런츠 완성해야 됩니다. 그 말은 성약시대에는 구약시대, 제1아담의 실패 복귀, 제2 아담의 신약시대 실패를 전부 다 복귀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1 아담이에요. 제2 아담, 제 3아담, 이것이 하나님 입장에서 세 아들이라구요. 그렇지요? 세 아들입니다, 세 아들.
종적인 것을 횡적으로 이루어야 됩니다. 아까 아담 가정과 마찬가지입니다. 가정 이. 종적 기준을 횡적으로 세상에서 이루어야 된다구요. 종적으로 이루는 것이 아니고 이 세상에서 완성해야 됩니다. 제1, 제2, 제3도 이걸 완성해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땅이에요. 땅, 땅이 완성해야 됩니다. 영계가 아니라 땅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전개시켜 놓으면 말이에요,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적 역사를 횡적으로 탕감복귀라는 말 알지요? 여기에 트루 페어런츠하고 성약시대는 장성 완성급의 사탄세계와는 관계가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는 사탄과는 관계없는 시대입니다. 이렇게 평면적으로 되어 있던 것을 전부 다 탕감했다는 것입니다. 아담 시대, 제1 시대와 신약시대, 제2 시대를 다 탕감했다구요. 그래서 과거도 사탄이 침범할 수 없다는 거예요. 평면적으로 완성한다는 것을 알겠어요?
그래서 이걸 여기 넣어서 반대로 하면 이렇게 되고 말이에요, 이것이 여기로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완성했더라면 아담 완성도 인정하는 겁니다. 여기도 완성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서 전부 다 완성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치적으로 같은 위치에 세워진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보게 된다면, 이것은 완성했기 때문에 조상의 자리에 선다구요. 그리고 원래의 조상은 아들 자리로 상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로 보면,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지개벽이 벌어지는 거예요. 손자가 할아버지가 되고 할아버지가 손자가 돼요.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아들이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완성하면 3차 아담이 조상이 되니 2차 아담, 1차 아담은 어떻게 돼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는 거지요. 이렇게 가다가 뒤로 돌아서게 되면 맨 꼴래미가 선두가 되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세 사람이 걸어가다가 뒤로 돌아서게 되는 것과 같다구요. 알겠어요? 천국에 먼저 들어가면 조상이 될 것 아니냐구요. 딱 그런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로 가 가져 가지고 할아버지, 아버지, 형님을 경배시키게 될 거예요. 그것이 트라이벌 메시아(Tribal Messiah;종족적 메시아)입니다. 트라이벌 메시아는 무슨 메시아를 구하기 위한 거예요? 패밀리 메시아(Family Messiah;가정 메시아)예요. 패밀리 메시아, 트라이벌 메시아, 네이션 메시아 이렇게 올라가는 거지요. 그래서 트라이벌 메시아는 뭐냐? 두 번째입니다.
2대라구요. 두 번째니까, 축복을 해 주었기 때문에 조상이 축복받을 수 있도록 여기서 횡적으로 승리해 가지고 예수를 축복해 주고 예수는 아담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이것은 패밀리 메시아고, 이것은 트라이벌 메시아고, 이건 네이션 메시아, 이건 유니버설 메시아, 종적인 메시아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160국가에 내셔널 메시아 입장에 세우는 것입니다. 160개를 이렇게 세우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여기서 이와 같은 자리에서 예수의 자리와 아담 자리를 채우는 것입니다. 예수님 입장은 나라를 찾기 위한 거거든요. 예수가 종족에서 가정까지 찾아 가지고 나라에 입적하려고 했는데 그걸 못 한 것입니다.
1992년 축복한 것이 8월 25일이지요? 8월 25일은, 어저께 말했지만, 일주일 동안에 축복을 해주는 것입니다. 3만쌍. 이렇게 보게 될 때, 이 3대 조상에 횡적으로 하면 50억 인류가 다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게 평면적으로 해 주는 거라구요. 그래서 일주일 동안에 말씀만 들으면 그 이후의 전체를 축복해 줄 수 있습니다. 축복해 주면 아담 가정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관계를 잘못한 것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한꺼번에 천국으로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부부가 잘못 했기 때문에 이 부부가 하늘편에서 이루어지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상에 착륙을 했기 때문에 하나하나 밀고 내려오는 것이지요. 그러면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이 50억 인류를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는 사탄이 없기 때문에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는 거예요. 성약시대와 참부모 시대는 하나님과 땅 위에 타락하지 않은 아담 기준이 세계적으로 전개된 것이기 때문에,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시대에는 뜻이 이루어지지 못하게 되었지만, 이제 종적인 입장에서 이게 연결되어 가지고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예수의 실패를 탕감하기 위해서 얼마든지 수많은 종족적 메시아를 보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인 메시아가 되었으면 예수님의 실패를 다 탕감복귀해 주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예수가 축복을 못 받고 실패했으니, 예수 대신 축복받은 여러분이 예수 대신 종족적 메시아를 완성하게 되면 실체세계 지상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33세까지 결혼을 실패했으니, 그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는 삼십 삼 세 전까지는 축복을 받더라도 생활하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런데 작년서부터 공생애를 시작할 때인 30세에 결혼할 수 있는 거예요. 공생애의 출발이란 뭐냐? 결혼을 못 해서 공생애를 출발했기 때문에 그 전 단계에서 30세에 결혼하면 이것은 30세로 복귀하는 겁니다. 죽지 않고 나라를 세웠으면 전부 다 가정과 나라가 합해서, 예수는 못 했지만 말이에요, 전 국민이 축복받을 수 있었던 거라구요.
결국은 이것이 삼형제라구요. 삼형제. 그러니까 이것이 제1 아담, 제2아담, 제3아담이라구요. 그것이 한 시대에 있는 것입니다. 형제라는 것은 한 시대에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이 셋째가 예수님과 전부 다 이루었으니, 아담을 같은 축복을 해주더라도 부모님이 좋아하는 거예요.
둘이 합해 가지고 아담이 실패한 모든 것을 축복해 주더라도 불평하지 않는 겁니다. 부모님이 더 좋아한다는 거예요. 이것이 40년입니다, 40년. 한 시대입니다. 부모는 부모에게 잘 하는 것보다 형제끼리 하나되는 것을 더 좋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형제들에게 전부 다 축복을 나누어준다고 해서 하늘이 반대할 것이 없다는 거지요. 알겠어요?
자, 그러면 세 조상의 아들이 이 세상의 50억 인류입니다. 인류를 보게 되면, 불신자하고 신자라구요. 종교권 이동운동입니다. 이리 갈 이것은 아담에 해당하는 후손이고 이건 예수에 해당하는 후손입니다. 여기는 뭐냐 하면, 기독교 패, 공산당 패, 무신론 패 다르다는 것입니다. 여긴 종교권이거든요.
그 다음에 이것은 가인 아벨입니다. 부모가 나왔으니까 가인 아벨에게 명령할 수 있는 거예요. 거꾸로 되는 거예요. 탕감이 아니라구요.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하나님이 아담 해와에게 명령하였듯이 부모로서 명령할 수 있는 겁니다. 하나님이 명령하면 자녀인 아담은 그 명령에 절대 복종함으로써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 순서를 따라가는 거라구요.
이래서 이제 조상들을 해방해 주었기 때문에 수천 대에 이르더라도 전부 다 부자지 관계를 갖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축복받았으면 아들이 그 축복을 상속받는 거예요. 수천 대에 이르더라도 부자지관계가 유지되거든요. 알겠어요? 부모는 제2의 조상인데, 조상을 전부 다 같은 혜택권 내에 축복해 주면, 그 부모가 축복받은 가치와 같은 자리를 상속받을 수 있다구요. 수천 대가 연결되더라도 그 종족으로서 같은 자리를 상속받을 수 있기 때문에 50억 인류를 전부 다 횡적으로 한꺼번에 축복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부자지 관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래요.
그러니까 조상들은 그 후손에게도 축복해 줄 수 있다 이거예요. 따라서 일주일 동안 전세계가 듣고 '만세!' 하면 한꺼번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 나라 대표한 패들도 전부 다 그 나라가 한꺼번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왔다구요. 사탄과 관계 없다 이거예요. 그 정도로 그래 가지고 축복받아야 한다구요. 여러분 나라의 대통령을 찾아 가 가지고 '내가 형님이야. 너 는 동생이야. 그러니 내 말을 들어라' 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이번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중심삼고 전부 세계를 잘라 버릴 것입니다.
그러니까 50억 인류를 일주일 동안에 축복해 줄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참조상으로 축복했으니 그 후손들이라는 것은 부자지관계를 중심삼고 한꺼번에 축복해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대를 보게 된다면, 이것 1대가 요거예요. 아버지와 아들, 이렇게 되는 거지요. 축복받은 가정은 이렇게 예수 대신이 되었으니 그 어머니 아버지가 이렇게 아담 대신이 되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이 종족적 메시아가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가인 아벨이 하나되었으니 부모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구약시대, 신약시대 전부 청산되는 것입니다. 횡적인 면에서 전부 청산하더라도 사탄이 간섭할 수 없어요. 과거 현재가 청산되었다 그 말이라구요. 요것이 뭐냐 하면, 구원섭리 역사에 있어서 섭리사적 총결산, 총청산이에요.
자, 축복해 준 것이 평면화되었지만 말이에요, 이것이 수천 대가 연결되어 있다구요. 이것이 입적할 때에 입적한 순서로써 조상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래, 종족적 메시아가 빨리 되어 가지고 입적을 누가 먼저 하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120문도들을 전부 다 등록하려다 못했으니, 재림시대에 160가정을 중심삼고 등록해야 되는 것입니다. 180도 괜찮아요. 그게 전부 다 160을 원하지, 180을 원치 않기 때문에 160으로 정한 거라구요. 그래, 6수가 사탄수이기 때문에 사탄세계에서 완성해야겠다는 거예요. 4수는 이상수라구요.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4수의 4배는 전체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중심삼고 1800가정입니다. 그리고 이걸 중심삼고 6000쌍, 3만쌍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가정적으로 어떤 가정이든지 일주일 안에 전부 다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문이 열린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가 얼마나 엄청난 것인지 모릅니다. 이걸 빨리 안 하면 조상들이 전부 걸려 넘어간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유니버설 메시아, 네이션 메시아를 해 가지고 트라이벌 메시아, 패밀리 메시아까지 죽 내려 왔다가 패밀리 메시아에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트라이벌 메시아가 없으면 패밀리 메시아와 통할 수 있는 다리가 안 놓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와 가져 가지고 네이션 메시아를 통해 패밀리 메시아까지 내려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50억 인류 가정을 하나님이 마음대로 왕래해야 됩니다. 아담 가정이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는 수준을 세계적으로 전개해서 탕감받아야 된다구요.
자, 선생님은 세계 조상을 복귀하고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조상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종족을 합해야 나라가 되고 나라가 합쳐져서 세계가 되는 겁니다. 여기 내려와 가지고 전부 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평면적으로 3대입니다. 선생님이 완성한 재림주인 3차 아담이라면 예수 대신의 2차 아담은 여러분 축복가정들입니다. 3대가 횡적으로 전부 다 편성되는 거지요. 이 내용이 뭐라고 했어요? 섭리사 전체의 총결산입니다. 이래서 이것이 원형 본질입니다. 그 칸셉을 이제 알았다구요.
자, 중생에 대한 얘기를 하자구요. 여기서 이렇게 태어났으니까, 여기서 탕감법에 있어 가지고 이리로 돌아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기서 태어난 아들딸이 참부모를 통하지 않고 거짓 부모를 통해 태어났으니, 참부모를 통해서 돌아 들어가야 됩니다. 이것은 참부모라구요. 이건 거짓 부모입니다. 여기서 이렇게 태어났으니 이 탕감법과 똑 같은 입장을 밟아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기에 가정적 메시아가 생겨나고 종족적 메시아로 세웠으니, 여기서 전부 다 완성되니까, 신약시대와 구약시대를 탕감해 가지고 아담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것은 구약 섭리, 이건 신약 섭리라구요. 이걸 중심삼고 돌아가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반대예요, 반대. 반대입니다.
그래서 이게 전부 다 가정 메시아를 통해서 종족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를 통하고 네이션 메시아를 통하고 유니버설 메시아를 통해서 어머니를 세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온 여자들은 말이에요, 어머니의 분신이라는 것입니다. 분신이에요, 분신. 해와가 타락해서 가인 아벨을 잘못 낳았으니, 뱃속에 전부 다 여자와 아들딸을 품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남자를 통해 갔으니, 남자들은 천사장들이에요, 천사장들. 그러니 여자하고 가인 아벨만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가인 아벨이에요.
이건 하늘나라에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여자는 하나님의 아내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잃어버렸다구요. 천사장이란 것은 이 하체가 없는 거예요. 다시 뱃속에 가서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 재생과 중생은 말이에요, 재생이란 말에는 불완전이란 개념이 없습니다. 이건 완성 개념이 들어앉을 수 있지만, 여긴 불완전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재생이란 말은 안 된다구요. 이 재생에는 완전 개념이 있지만, 이건 완전 개념이 없다 이거예요. 잘못 태어났다 이거예요. 이걸 대신하는 것은 그냥 그대로 본래의 것을 다시 태어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본래 자체가 완성 개념이 여기 있지만, 이건 완성 개념이 없다는 것입니다. 재생, 이것은 첫 번 자체도 완성 개념이 있다구요. 중생에는 완성 개념이 없어요. 그러니까 중생이 아니라 더블 중생이에요. 리 버스(rebirth;재생)는 말이에요, 첫 번째에 완성한 개념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여기에는 완성한 개념이 없다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로 태어났다구요. 다시 태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이게 거짓 부모로 태어났잖아요? 거짓 부모에서 태어났으니까 다시 태어나야 된다구요. 재생은 말이에요, 첫 번 태어났는데도 완전성이 있다구요. 완전하다는 거지요. 재생이 완전을 다 겪고 나서 되는 것이라면, 중생은 불완전한 것이라구요. 그래서 거짓 부모하고 참부모하고 다 다르지요. 그래, 거짓 부모에게서 태어났으니 여기서 또 태어나야 됩니다. 여기선 이대로 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와 같은 이것이 세계적인 8단계를 통해 가지고 지상천국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라구요. 이제부터 전세계가 한꺼번에 셋을 이룰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종족적 메시아로서 가정 메시아 50억 인류 가정을 전부 다 연결할 수 없으면, 그 가정을 통해 가지고 전부 다 어머니 뱃속에 들어올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 왼쪽으로 들어오는 거예요. 어머니하고 이 가인 아벨, 해와하고 가인 아벨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하늘편에서 이렇게 가야 했는데 사탄이 다 가져갔다구요. 그래서 가정적 메시아, 씨족 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유니버설 메시아를 죽 해 가지고 어머니 자궁에 들어가야 됩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돌감람나무의 뿌리에서 왔지 참감람나무와는 관계 없는 거예요. 이것을 잘라서 사탄을 추방하고 어머니 뱃속에 들어갔지만 아직까지 참사랑을 통해서 어머니에게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아버지로부터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의 애기씨에 접붙여 가지고 다시 낳아야 돼요.
그래, 어머니 뱃속에 들어온 것은 뭐냐? 어머니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님하고 부부생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애기는 사랑을 근본으로 해서 나오는 것입니다.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참자녀의 피부 색깔이 새빨갛다면 어머니 뱃속에 들어간 것이 핑크(pink;분홍색) 컬러라도 나와야 된다구요.
같은 계통의 컬러가 따라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물들이면 된다구요. 10개월 동안 잉태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태어나니만큼 사랑관계를 맺은 그 과정에 있어서 참자녀가 새빨갛다면 핑크 색깔이라도 띠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색깔이 달라져 가지고 어머니하고 아버지하고 이렇게 사랑해서 어머니를 통하고 아버님을 통해 가지고, 이 바른쪽을 통해 가지고 다시 어머니 뱃속을 통해 나가는 것입니다. 어머니 뱃속을 통해서 국가 메시아, 어머니 뱃속을 통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 어머니 뱃속을 통해 가지고 가정적 메시아로 나서 어머니 뱃속을 다시 통해 나가게 될 때, 완전히 사탄세계와 관계없는 천국 백성으로서 다시 태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애기씨는 아버지로부터 심어지지, 어머니가 심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이걸 다시 접붙여야 된다구요. 아버지의 애기씨가 레드(red;빨강)인 것에 비해서 핑크는 그래도 닮은 사람이 되는 거라구요. 어머님 뱃속에 들어간 애기씨가 아버지하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아버지 속에 있는 애기씨가 새빨갛다면, 이것은 새빨간 것보다는 덜한 색채가 되어 나오는 거라구요. 접붙여서 나온 모양이 된다 이거예요. 빨간 색이 참부모의 아버지 씨가 그렇다구요. 이걸 들어와 가지고 아무 것도 없던 것이 사랑관계, 서로 부부관계를 하므로 새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본궁에 들어와 가지고 문질러 가지고 핑크 컬러 되었던 것이 접붙였던 아버지 몸을 통해 다시 주입되어 가지고 통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이래야 오리지널, 타락 안 하고 통과했다는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사탄하고 관계없다 이거예요. 거기서부터 천국입니다.
이래야 사탄이 못 따라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통해 컬러가 닮아 나 가지고는 다시 애기씨를 심어야 됩니다. 애기씨를 아버지가 심을 수 있지 어머니는 심을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이와 같은 것을 다시 심어야 됩니다. 그래서 우주적인 어머니 자궁, 국가적인 어머니 자궁, 종족적인 어머니 자궁, 가정적인 어머니 자궁을 거쳐야 된다구요. 그게 중생입니다. 이러니까 복귀역사가 얼마나 복잡한지 모릅니다.
그러니까 사탄이 암만 트집을 잡으려고 하더라도 저게 내 아들딸이란 생각을 꿈에도 못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낳았던 것이 여기서 되돌아 가지고 이렇게 해서 이와 같은 입장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여기서는 완전히 제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입장이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전세계의 여성들이 어머니하고 하나되고 체휼해야 돼야 합니다. 이런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부부관계를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여자들은 어머님이 언니라면 동생과 마찬가지구요. 이제 장자권을 복귀했다구요. 장녀권을 복귀했으니 여자들은 그 밑의 차녀권 동생입니다. 전부 다 이게 본처고 첩과 마찬가지입니다. 딱 그 반대입니다. 아까 말한 복귀 과정의 레아하고 반대입니다. 딱 반대되는 거예요. 이렇게 국가 저 엉클어진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둘째 와이프를 중심삼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들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하나되게 되어 있느냐? 큰일났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제1 장자 아담하고 차자 아담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장자권하고 차자권 있잖아요? 그러니까 여기 이제 장녀하고 차녀가 있잖아요? 그런데 차녀의 상대가 없다구요. 어머니가 전부 다 여자들을 내보낼 필요 없다구요. 그러니까 본연의 아버지 남편 되었던 어떻게 해서 다 만들어야 됩니다. 차자 아담은 장자 아담과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것을 어떻게 하느냐? 그것을 얘기하자구요.
이것 알겠지요, 중생?「예.」자, 아까 이것은 8단계 되었지요? 그거 어제 저녁에도 얘기했다구요. 이것은 탕감법입니다. 이게 아벨하고 가인이에요. 아담이 16세까지는 하나님과 같이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타락이 없었다구요. 16세 이후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16세 이후의 남자의 몸뚱이를 지금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50억 인류를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16세에 타락해서 가인 아벨 둘로 갈라져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재림주가 와 가져 가지고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여기 사탄세계에서는 개인, 가정, 종족, 전부 다 저버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것이 소생·장성·완성인데, 장자권 여기에 올라가게 된 거거든요. 장자까지 올라갈 건데, 이것을 전부 다 차자가 올라가는 거예요. 8단계를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세계의 기반 전체가 없어졌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재림주가 와 가지고 아담 대신 여기서부터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인 모든 전부를 점령해 버렸다 이거예요. 아까 말한 대로 여기에 사탄이 들어올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 모든 아들딸은 중생의 원칙을 통해 가지고 어머니 뱃속을 통해서 전부 나오게 되어 있기 때문에 사탄하고 관계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차자까지도 올라갈 수 있는 길을 만들었기 때문에 아담 몸뚱이가 잘못 되었지만 종적인 재림주가 와서 장자권 복귀를 해 가져 가지고 차자권을 인정함으로써 제1아담, 제2아담도 한 몸뚱이와 같은 자리에 세워지게 된 것입니다. 황족권이 여기서 나온 거지요. 황족권이 뭐냐 하면, 전부 다 타락한 사탄편의 장자로 왔지만 하늘편 장자권 복귀를 원해서 승인되면 동생 되는 로열 패밀리(royal family;황족)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이건 뭐냐 하면, 타락하지 않은 아담 몸뚱이와 같은 취급을 하는 거예요. 그게 형제가 돼요. 재림주는 엘더 선(elder son;장자) 아담이고 이건 영거 선(younger son;차자) 아담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아담이 어머니와 그 아들딸과 참부모한테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절대 복종하는 천사장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아담 몸뚱이가 17살이고 기반이 없기 때문에 사탄세계에서 완성하고 승리한 장자권을 중심삼고 이걸 접붙여 줌으로 말미암아 둘째 번 아담 자리에 서 가지고 상대를 찾을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아담은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예요. 남자들은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어머니 뱃속에 어떻게 들어가요?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아내하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서 부모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완전히 합해야 됩니다. 사탄이란 것이 절대 복종 못 함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졌기 때문에 절대 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아버님으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 아내로부터 아들딸들까지 전부 다 추천해야 됩니다. 추천을 해 가져 가지고 전부 다 부모님이 허락하기 전 부모님의 몸 대신 아담 때에 만든 거와 같은 자격을 주어 가지고 만들어야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아담이 타락하던 16세 동시대에 접붙인 것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럼, 남자들은 어머니 뱃속에 안 들어가는 겁니까? (김효율)」그렇지. 그건 아버님이 전부 다 그걸 다시 만들어 주는 거야. 아버님이 만들어 주는 거라구. 어머니 뱃속을 안 통하는 거라구.「아까는 아버님께서 어머니 뱃속을 통해야 된다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요.」아, 그거는 여자하고 가인 아벨이라구요. 이건 천사장이에요, 천사장. 천사장이 왜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
여자하고 아들딸은 본래는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하나님의 아내가 되고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천사장은 파트너십(partnership;상대권)이 없는 것입니다. 그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어머니하고 아들딸, 가인 아벨은 뱃속을 통해서 다시 낳아야 되지만, 천사장은 천사장이에요. 그걸 누가 만들어 주느냐 하면, 아담의 몸뚱이에 선생님이 접붙여 주는 것입니다.「어머니 뱃속에 들어가는 것은 가인 아벨이라고 하시지 않았습니까? (김효율)」그건 저 여자하고 가인 아벨이지.「가인 아벨에 남자들이 포함되는 것 아닙니까?」가인 아벨은 남편 되는 사람들이 아니고 2세예요, 2세. 그렇기 때문에 2세는 전부 다 하늘에 들어간다는 말이 그거라구요.
「그러면 1세들은 뭡니까?」1세들은 천사장이에요, 천사장.「그러면 1세들은 어머니 뱃속을 안 통하는 겁니까?」안 통하는 거예요. 전부 다 천사장에게는 파트너십이 없어요. 어디 어머니 뱃속을 통하겠나? 통하게는 안 되지요. 그게 전부 다 아버지 노릇을 하는 거거든. 그러니까 이것은 전부 아담이 다 복귀해 가지고 만들어 놓고, 이것을 재림주 특권을 승리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이 접붙여 주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접붙이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래 가지고 제2 아담을 접붙였으니, 그 다음에 여기서 부모님이 원하고 해와가 원하고 아들딸이 '제발 다시 이 상대를 구하게 해 달라'고 할 때 다시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2세는 누구냐? 2차대전 전 사람들이라구요. 2세라는 건, 지금 49세 되겠구만요. 그 전까지는 전부 다 1세라구요. 그러니까 통역을 하다가 내가 말한 걸 모를 것 같으면 그냥 그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 설명을 다시 얻기 위한 것이지요.
완성한 아담이 여기 16세에 이걸 전부 다 접붙여 줌으로써 예수님하고 똑같아지는 거지요. 그래서 제2 아담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16세까지 아담의 몸뚱이가 있었기 때문에 접붙이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모님이 원하고 자기 여편네와 아들딸들이 '제발 구해 달라'고 해서 접붙여 가지고 상대를 맞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들을 혼자 살게 할 수 없으니까 할 수 없이 이렇게 안 할 수 없다구요. 일대일인데, 전부 다 일대이가 될 수 없잖아요?
그래서 전부 다 다시 중생하고 천사장까지 해결함으로 말미암아 깨끗이 정리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개인적이 아니라, 하늘나라까지 8단계를 거쳐서 하나님을 모시고 우주로부터, 국가로부터 종족적인 메시아를 가정까지 가 가지고 내려오는 거예요. 50억 인류 가정까지 내려와 가지고 접붙여 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종족적 메시아, 이것 알겠지요?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 뭐냐 하면, 첫째 아담 해와 조상 복귀입니다. 그 다음에 뭐냐 하면, 고향 복귀입니다. 그 다음에 무엇인가? 세계 복귀입니다. 그래, 이것이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입니다. 타락해서 조상을 잃어버렸고, 고향을 잃어버렸고, 하나님을 추방해 버렸습니다. 그래, 선생님이 이제 하나님을 모시고 고향 땅에 와 가지고 다 찾아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아담 가정입니다. 아담은 가정적 메시아입니다. 알겠어요? 종족적 메시아가 없어 가지고는 다시 낳을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여기 종족적 메시아로 고향 가서 놀겠다고 숨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조상들이 전부 다 망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조상들이 '이놈의 자식, 악마촌을 만들어 놓았다' 고 참소한다구요. 몇천 만대가 현재 같은 자리에서 한꺼번에 축복할 수 있는 겁니다. 몇 천만대의 조상이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에 달린 거라구요.
다른 뭐 사명이 필요 없어요. 종족적 메시아의 제일 위대한 사명이에요. 그거 지금 때에 복귀된다면 교회 조직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하고 가정적 메시아하고 하나되면 국가적 메시아하고 하나되어 그것 다 통일되는 것입니다.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종족적 메시아, 알겠지요? 여러분, 고향이 어디냐 할 때, 종족적 메시아는 가정적 메시아처럼 고향이 없다구요. 아담에서 다 잃어버렸고 조상을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자, 알겠어요? 그래서 오늘은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 그 다음에 종족적 메시아, 참부모하고 중생까지 얘기했다구요. 그럼, 끝내자구요.
오늘 고기 많이 잡았나? 「예.」 그래, 몇 마리씩? 전부 다 요만한 것들이지? 여기 지귀도를 한번 주욱 돌아보니 기분이 어때요? 한국에서 겨울에도 낚시 할 수 있는 곳은 여기 제주도밖에 없어요. 그리고 여기는 화산맥이기 때문에, 바다 가운데 있는 돌들은 화산돌로 되어 있기 때문에 작은 고기나 벌레들이 많아서 그물보다는 낚시로 잡을 수 있는 종류가 상당히 많다구요. 유명하다는 거예요. 일본에도 다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여기에 20년 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나온 거라구요. 땅 문제만 해도 그래요. 그 계획을 도(道)에서 반대했기 때문에 중간에 중지를 했어요.
알래스카는 샐먼(연어) 외에는 적당한 고기가 없지만 여기는 다양하다는 것입니다. 여기는 고기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에 낚시 취향도 아주 다양하다는 거예요. 요즘은 수렵으로도 유명하지만, 낙지라는 제주도 특산물이 있다구요. 그거 뭐라고 그러나? 머리가 큰 것이 아주 특별한 제주도 특산이 있다구요. 박부장, 그거 뭐라고 그러나? 「돌낙지라고 그럽니다.」 돌낙지가 아니고 있잖아? 문어 말고 대가리가 큰 제주도산 특별 품이 있잖아.
그래서 코디악 대신 제주도는 배를 가지고 우리가 수렵을 해서 취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일본 사람들이 낚시하기 좋은 곳입니다. 관광유치 할 수 있는 좋은 곳입니다. 이것을 5년 전에 만들었는데 저런 곳에 수련소를 지었다고 해서 세상 사람은 문회장이 정신 돌았다고 그랬다구요.
그때 제주도 도민이 47만이었거든. (웃으심) 어떻게 2천5백 명이 들어갈 수 있는 걸 매일 채울 수 있느냐 이거예요. 대륙에서 비행기로 날아오게 되면 점보기 몇 대가 날아야 되는데…. 전부 다 꿈같다고 해서 이상하게 생각했다구요.
그렇지만 77일 동안에 5만 명이 와서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와! 이럴 수 있구나!' 해 가지고 전국이 놀라 자빠질 거라구요. 전부 다 남자들도 아니고 여자들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식구들은 그 십 배 이상이 될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반대하는 가운데 한국에서 이렇게 한다는 것은 전략적인 의미도 상당히 크다는 거예요. 더욱이나 어머니가 세계 순회강연을 하는 때에 말이예요. 이런 일을 내가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가 무섭다 하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시기 중에 이런 시기가 없어요. 일본에는 지금 대 태풍이 부는 것입니다. 새로운 여자들을 5만 명 교육을 시키게 되면 일본이 큰일날 거라구요, 지금. 여자들 10만 명을 교육하면 남자 10만 명 데리고 오는 건 문제없다구요. 그래서 10만 명의 여자들을 했으면 10만의 남편이 있고, 아들딸이 다 있는 거예요. 친척들까지 있다구요. 남자는 여기 와서 좋더라도 반대하면 가만있지만 여자들은 반대하면 싸우고 와와와와 하는 거예요.
이번에 여자들을 각국 나라에 10명씩 배치하면 그 여자들이 나한테 즉각적으로 보고하게 되어 있습니다. 책임자 누구는 어떻게 일하는지 다 보고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여러분 수하에 있는 것으로 알고 앞으로 부려먹겠다는 생각을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미국에 일본 사람들이 와 가지고 펀드레이징도 해주고 미국 사람들이 주체국이니 도와주던 그런 시대는 다 지나가는 것입니다.
이번에 나간 사람들을 중심삼고, 특별조직을 중심삼고 현재에 있는 기성 기반하고 경쟁시킬 거라구요. 전부 다 앞으로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중심삼고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하려고 그럽니다. 그걸 밀어 주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반대하면 안 되겠다구요.
그래서 한국 선교사들을 여러분에게 말을 가르쳐 주려고 각국 나라에 다 보낼 거라구요. 지금까지 여러분처럼 그렇게 움직여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구라파 책임자들, 지금까지 세월만 보내고 뭘 했나 말이에요. 일본도 마찬가지라구요 교구장 휘하에는 반드시 부교구장을 한국 사람으로 배치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꼼짝 못하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별의별 짓을 다 한 거라구, 이놈의 자식들! 지금 교회 목회를 하지만 책임자들이 완전히 끌려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네 나라 사람들을 투입할 것입니다. 체제가 달라지는 거예요. 한국 일본 미국 독일 사람을 배치할 거예요. 독일 사람하고 미국 사람은 아담 국가, 해와 국가를 중심삼고 하나되게 배치하려고 그럽니다. 전통을 세우지 않고는 이 사람들 때문에 영향이 좋지 않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얘기하는 그런 관점을 가지고 모든 대륙 책임자하고 국가 책임자는 그런 관심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여성연합을 강화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선생님이 닦아 놓은 교수들이라든가 경제인, 언론인, 혹은 유명한 사람들 기반 닦아 놓은 것을 여러분들이 포섭을 못 했다구요. 선생님이 오늘 얘기했지만 그 나라의 고위층을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는 건, 교수세계나 언론인계를 움직이면 완전히 움직이는 거라구요. 여기서도 그래요. 우리에게 세계일보가 있으니 일부 기관장들, 군수나 도지사들을 나오라고 하면 안 나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막강한 힘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정치하는 사람하고 언론계와 교수계, 이 세 부류만 하면 그 나라의 사상계를 완전히 지배하는 것입니다. 3박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여러분에게 각국 나라의 특파원 자격을 임명하는 증명서를 주었지요?「예.」그거 안 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이 기자증을 받았다는 사실은 무서운 사실입니다. 앞으로 정직해야 됩니다. 그걸 악용하면 안 되는 거라구요. 한국 세계일보의 조사국에는 지금까지 기관에 있어서의 정보관계, 경찰 정보나 군대 정보, 그 다음에는 정보기관에서 국장 과장 경찰서장을 지낸 이상급 사람들이 조사위원이 돼 있습니다. 지금 3천7백 명이 돼 있습니다. 조사위원 5천 명을 세울 계획인데 이제 금년 6월전까지 5천 명이 되는 것입니다.
한 군이면 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레벨이 높은 사람이 경찰서 서장인데. 이 경찰서 서장보다 더 높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한 군에 평균 20명쯤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을 쉽게 조사할 수 있게 각 군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도 세밀히 알고 있는 거라구요.
자, 조사국장이나 우리 교구장들도 신문 기자증을 다 갖고 있는데, 그 사람들 서로가 관리 보호하는 것입니다. 비행 업무를 하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대번에 아는 거예요.
앞으로 이러한 세계적 조직을 만들려고 그럽니다.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도 지금 그걸 하려는 거라구요. 그래서 무엇을 하느냐 하면, 전세계를 대표한 흥신소를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건 정부가 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걸 갖는 사람이 앞으로 세계를 움직이는 것입니다, 결국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앞으로 이 기반을 통해 가지고 얼마든지 국회의원이 될 수 있습니다. 정치적 배경을 활용할 수 있고, 거기에 리더가 될 수 있는 이론을 여러분은 갖고 있기 때문에 사상적으로 지도할 수 있다구요. 전부 다 책임자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 안기부 같은 데보다도 우리 정보가 더 빠르다구요. 이 사람들은 전부 다 신출내기들만 들어와 가지고 말이에요. 아무 것도 모르거든. 우리는 전문가들이기 때문에 빠릅니다. 딱 무슨 얘기를 하면 우리는 벌써 보고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저기서 어떻게 되는가를 문의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코치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맥을 보더라도 그래요. 한국의 국회의원들이 299명인가? 3백 명이 못 됩니다. 그 인맥을 보게 되면 우리 가까이 있는 이 사람들의 인맥 기준이 훨씬 높다는 것입니다. 국회의원들보다 인맥에 대한 실력이 높다구요. 그래서 세계일보가 상당히 유명하다구요. 여러분이 앞으로 언론계에 종사해 가지고 훈련이 되어야 세계 어디에 가든지 환한 길이 트이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이번에 본국에 돌아가게 되면 반드시 이름 있는 뉴욕 타임스라든가 워싱턴 타임스의 특파원들이 있으면 그 특파원들을 중심삼고 가까이 해 가지고 자기가 글을 써서 봐 달라고 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시정을 해서 본국의 신문사에 보낼 수 있는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그들로부터 글을 쓸 수 있는 코치를 받아 가지고 간단 명료하게 쓸 줄 알아야 돼요. 열 장을 썼으면 석 장으로 축소시킬 수 있는 기술을 배워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훈련을 세계적으로 하게 되면 앞으로 이것이 여러분의 사업이 되는 거예요. 앞으로 불원한 장래에 세계의 어떤 정부가 못 가진 민간인들을 중심삼은 흥신소를 하려는 것입니다. 정보를 파는 거라구요.
그래서 우리 주(主) 되는 신문을 세계적으로 선전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불원한 장래에 미국 50개 주에 신문사를 만들 계획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의 신문왕이 3사람인데 그 사람들이 전부 다 나하고 앞으로 합동작전을 해 가지고 세계 언론계를 중심삼아서 인류를 구도할 수 있는 것을 이미 추진 중에 있다구요. 워싱턴에 신문사가 필요하지만 그들은 못 만든다는 것입니다. 워싱턴 지역은 세계의 수도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 영향이 대단하다는 것입니다. 그래, 미국에 있어서 정치 방향의 소스(source;자료)라는 건 워싱턴이 첨단을 달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가 따라오기 때문에 워싱턴의 영향은 대단한 거라구요. 세계의 이 평화 프레스 클럽을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세계언론인 대회의 각국의 스텝들이나 여기에 중요한 사람들이 내 신세를 졌으니만큼 이 사람들을 워싱턴 타임스와 직접 관계를 맺을 수 있게끔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여러분이 중간 역할을 함으로 말미암아 언론계에 발을 내딛어 가지고 그것을 묶는 데 빠른 길이 된다고 본다구요.
지금까지는 종적 관계를 맺었고 횡적 관계를 맺지 않았어요. 이제부터 횡적 관계를 맺게 하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교수아카데미라든가 무슨 국제과학통일회의(ICUS)라든가 승공연합이라든가 여성연합이라든가 종교연합이라든가 평화연합이라든가 이 모든 전부가 따로따로 떨어져 있었는데 이걸 언론계와 결속하는 것입니다. 조사국원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의 체제를 만드는 거라구요. 그러면 막강한 힘이 됩니다. 정부도 못 당한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그러려면 이 특파원 자격증이 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각국 나라에 만든 모든 단체를 종적으로 횡적으로 묶었기 때문에 이건 정치적 힘이나 모든 사회에 있어서 굉장한 힘이 되는 거라구요.
자, 본부에서, 신문사에서 여러분에게 지령을…. 너, 어디서 왔어? (앞에 앉은 사람에게 물으심)「우크라이나입니다.」우크라이나면 우크라이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러이러한 우크라이나 정치를 중심삼고, 소련을 중심삼아 가져 가지고 전부 다 미국에 대한 대외정책의 논문을 써 보내는 거예요. 교수들을 중심삼고 이러이러한 제목을 가지고 거기에 대해 세미나를 해서 보고하는 논문을 써라 하게 되면 대번에 교수들을 중심삼고 연합하는 것입니다. 그 교수들을 통해서 각 군에 맡겨 가지고 총괄적인 보고를 하는 이런 운동을 시키려고 그런다구요.
*우리에게 많은 교수 조직들이 있다 이거예요. 그 교수들을 한 자리에 불러서 세미나를 열어 가지고 각 분야에 관한 보고를 하게 하는 거예요. 그걸 요약해서 총괄적인 보고서를 작성해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에 즉각 보내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미국의 정책 문제, 어떤 나라와 관계되어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그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학자를 동원해서 미국 학자, 우크라이나 학자나 아시아 학자, 그 다음에는 구라파 학자, 남미학자를 전부 다 동원해서 연합적인 세미나를 해서 총보고하는 거라구요. 남미는 이렇고, 아시아는 이렇고, 유럽은 이렇다는 보고서를 전부 다 쓰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 행정부에서 이걸 참고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막강한 세미나를 보고하는 것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나라를 움직이는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우리가 이와 같은 조직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이것을 우리가 얼마만큼 효과적으로 활용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해서는 이제부터 브리지(bridge;다리)가 필요하다구요. 대륙의 수많은 국가들을 연결할 수 있는 큰 다리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또, 구(區)나 마을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작은 다리들도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는 세계평화여성연합과 같은 조직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정이나 마을까지 들어가는 건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조직을 활용해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는 이런 조직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것을 활용해서 조직적인 활동을 벌이느냐? 그러니까 이와 같은 대륙별, 국가별 기반을 연결할 수 있는 다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내가 이제 모든 선교사들에게 이 자격증을 주라고 명령한 거라구요. 그러면 언제 어디든지 이것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한번 두번 보고서를 워싱턴 타임스에 보내 가지고 실어 보라구요. 프랑스나 독일, 이태리 등 수많은 나라들이 거기에 자동적으로 영향을 받게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지그재그로 가던 것을 죽 한 방향으로 갈 수 있게끔 방향을 제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다리 놀음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내가 지령을 할 거예요. 즉각 거기에 실력 있는 사람을 앞으로 나라 책임자로 선출하려고 그럽니다. 선교사 이름을 팔아 가지고 기생충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지금까지는 탕감시대라서 허락했지만 지금 이후부터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자 여기에 대륙 책임자들이 누구야? 손들어봐! 여러분은 각국 나라의 책임자를 중심삼고 각국의 식구들의 원리시험이나 모든 전도 실적을 완전히 장악해야 돼. 앞으로의 후계자들을 기르려면 반드시 그런 사람을 길러 나가야 된다는 거야. 그래서 서로 경쟁시키는 거라구. 한 나라에 한 사람이 책임을 못 해요. 동서남북, 넷으로 갈라 가지고 앞으로 활동해서 경쟁시켜 나가야 되겠습니다. 실적 좋은 사람은 대번에 그 나라의 책임자를 시키려고 그럽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이제 본부도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실적 보고를 받는 대로 통계를 낼 수 있도록 만들려고 그럽니다. 그래, 일본도 대판(오사카)서부터 나고야까지 여기 제주도에 속해 가지고 내가 컨트롤해서 시정하려고 생각한다구요. 비행기가 저 동경에서보다 싸다구요. 그리고 독일, 불란서, 이태리가 서로 원수지만 말이에요, 영국을 절반 가르고 이태리하고 절반 해 가지고 우리 마음대로 편성해서 지부 편성을 달리 하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가 지배하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누구든지 초월해 가지고…. 이태리 사람이 영국에 가서 하고, 영국 사람이 이태리에 와서 하는 거예요. 누구든지 국경을 초월해 가지고 리더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국가 리더를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시스템이 그래요. 그거 누가 불평을 못 합니다. 그 나라에서 우리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절반이 되기 때문에 반대를 못 한다는 것입니다. (웃으심) 그러면 정부하고도 원수이기 때문에 우리에게 다 보고한다는 것입니다.
앉아 있으면 다 들어온다구요.「그 정부 자체도요?」그럼, 불란서하고 영국하고 원수고 말이에요, 독일하고 불란서하고 원수니까 나쁜 것을 서로가 전부 다 알려 주는 거예요. 불란서 정부하고 영국 정부가 원수니까 중간에서 딱 갈라지게 되면 서로가 자기 편에 끌어들이려고 정보를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영국이 어떻고 독일이 어떻고 전부 다 가르쳐 준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누가 반대하려고 한다는 걸 전부 다 아는 거예요.
이래서 어느 나라 사람도 세계 지도자가 될 수 있고, 각국 나라에도 그렇게 만들려고 그러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그런 인사조치를 하는 거예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영국 책임자는 언제나 영국 책임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불란서 책임자가 언제나 불란서 책임자라는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서로가 절반 절반으로 지지 않게…. 이것이 참 멋지다구요. 누가 이기느냐 경쟁하는 것입니다.
그래, 구라파 중앙에 신문사만 내면 국가 기밀은 다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노스탤지어라고 지금 현재 미국에서 제일가는 유선방송을 내가 잡아 쥐었다는 것입니다. 이걸 통해 가지고 세계적인 모든 전부를 발표해 버리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 나라에 있어서 케이블 TV를 통해서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한 것을 전부 다 팔아먹는 거예요. 그래, 두 나라에 팔아먹을 수 있습니다. 불란서 하나면 영국하고 불란서, 두 나라에 대번에 팔 수 있는 거예요. 영국도 마찬가지라구요. 이게 가장 효과적이고 편리한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하고 기자증을 해준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도적놈이 되라고 준 게 아니예요. 정의의 심판주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여러분이 가게 되면 그 나라의 미국 특파원이나 워싱턴 타임스라든가 뉴욕 타임스라든가 워싱턴 포스트라든가 큰 신문사의 신문기자를 반드시 알아 놓으라는 거예요. 친구로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그래야 문제 인물에 걸리더라도 워싱턴 포스트 신문사의 누구, 뉴욕 타임스의 누구라고 대 가지고 해결이 가능한 거예요. 여러분이 요걸 잘하게 된다면 워싱턴 타임스 기자증을 만들어 줄 거라구요. 그것도 그렇지만 무슨 법정 문제가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네가 무슨…? 뭐 세계 타임스니 뭐니 알지 못하는 그 신문을 누가 알아주느냐?'고 얘기할 때 워싱턴 타임스에 대해 물어 보라고 하는 거예요.
이게 워싱턴 타임스 소속 회사라는 걸 전부 다 알려 주는 거예요. 그러면 문제된 것을 그 사람들이 증인을 서서 벗어나게 해주는 거예요. '그 사람은 틀림없는 사람이다'라고 증거하게 하기 위해서도 반드시 그 사람들을 딱 꿰어차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계일보는 워싱턴 타임스 직할이라구요. 워싱턴 타임스는 강력한 힘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가 미국의 3대 신문사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는 거예요. 클린턴 행정부가 우리 때문에 지금 똥통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거예요. 밤낮으로 전화하고 살려 달라고 야단하는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말 들으라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이 힘을 만들기 위해서 여러분 나라에 영향을 미쳐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책임자들은 3대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설득 능력, 외교 능력, 경제적 자주 능력이 있어야 앞으로 출세하는 거예요. 이것을 못하는 사람은 전부 빼 버리는 거예요. 환고향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여러분을 도와주면 좋겠어요, 안 도와주면 좋겠어요? 이제는 여러분이 선생님을 도와야지. 세금을 내야 돼, 세금.
*세금이라는 게 뭐냐 하면 국가를 위해서 내는 거라구요. 우리에게는 나라가 없습니다. 하늘나라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새 나라를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 나라가 세워지면 세금을 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제부터 그런 개념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언론계에 각별히 책임을 지고 이러한 기사를 쓰는 데 소홀히 해서는 안 되겠어요. 자꾸 써 보내라구요. 여러분, 전부 다 좋은 카메라를 갖고 있어요? 나라의 책임자는 그것을 사라구요. 그래 가지고 그 나라에 필요한 관광지면 관광지, 어느 마을, 어느 촌마다 사진을 수천 장씩 찍어서 전부 다 보내요. 앞으로 그걸 전부 다 팔아먹는 것입니다. 한 장에 비싼 건 1천5백 달러씩 준다구요.
슬라이드를 빌려 가지고 쓰는 거예요. 무슨 사건이 났다 하면 그 신문에 기사를 내야 할 텐데 사진이 없거든. 그건 뭐 달라는 게 값이에요. 워싱턴 타임스에서 세계 선교부에 카메라 사준 것 다 알아요?「예.」내가 70개를 사 줬는데 58개인가를 나눠 줬더라구요. 아직까지 열 몇 개인가 남아 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어디든지 찍으면 보내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것이 도서관이 되는 것입니다. 슬라이드 도서관이 되어서 팔아먹는 거예요. 도서관과 마찬가지입니다. 책 빌려주는 값 이상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품목별로 이렇게 책으로 되어 있어 가지고 어디의 어느 장소하면 전부 다 나온다구요, 번호가 나와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에서 몇 번을 중심삼고 몇 번이라고 지적하게 되면 그 지방에 대해서 주욱 다 나오다구요. 신문사에 그것이 있으면 여러 신문사에서 그걸 체크할 수 있게 다 되어 있거든, 컴퓨터에 입력되어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대번에 주문해서 팔아먹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쪽 신문에서 필요한 사진을 보내라 하면 대번에 전부 다 복사 메시지가 나간다구요. 그렇게 나가고 있다구요. 대번에 사진기로써 보내는 거예요. 그렇게 편리한 때가 되어 있습니다. 세계의 조그만 마을의 우물까지도 앉아서 여기서 전부 다 컨트롤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특별한 이런 것이 필요하다구요. 거리가 있기 때문에, 무슨 사건이 났으면 말이에요, 신문사가 갈 수 없는 거예요. 아무 곳의 무슨 도시 이렇게 신문에서 막연하게 내면 안 되거든요. 아무 코너라도 딱 집어내면 이것이 특종이 되는 거예요. 신문의 가치가 그거라구요.
그래, 지귀도의 어디서 몇 사람이 낚시를 하는지 금방 다 나오는 거예요. 그렇게 동서남북으로 찍고 정면으로 찍고 수십 장을 찍어서 전부 다 비치하라는 거예요. 여러분 나라의 유명한 곳이고 마을이고 전부 찍어 놓으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사진 찍는 기술이 있어야 돼요. 전문화, 전문가가 되어야 된다구요. 우리 워싱턴 타임스에서 잘 찍은 것은 한 장에 얼마씩 전부 다 사게 돼 있다구요. 지금 3백, 4백만 이상 모였을 거예요. 신문사가 그것도 필요해요, 신문사가. 앞으로 텔레비전 방송도 필요하다구요. 이것이 재산입니다.
그런 면을 이제 앞으로 하기 위해서 이런 언론계에 관심을 갖게 해 가지고 앞으로는 전부 개인의 세계적 흥신소 넘버가 전세계 마을마다 딱 들어가 있어야 됩니다. 불란서에 몇천 명이 있으면 그 가운데 몇 번 하게 되면 벌써 어디 있는가 딱 나와야 된다구요. 그걸 해 가지고 전부 다 보고해서 거기의 사진, 그 도시 전부가 주욱 나오는 거예요. 그때에 중요하고 이름난 것이 보고 안 됐으면 이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 자식아, 보고하라는데 왜 안 해?' 그랬으면 전부 다 그곳에 있어서 워싱턴 타임스에 슬라이드로 들어와 있어야 되는데 안 들어왔으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 조직을 움직이는데 사람이 움직이는 시대는 다 지나갑니다. 앞으로 세계의 통일교회 종단에 대한 법규가 나오는 것입니다. 무슨 책임자는 이러이러해야 한다는 법규가 나와 가지고 그 법을 중심삼고 치리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이제는 여러분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책임자는 경력에 대해서 실적이 얼마 되고 월급이라든가 모든 것에 있어서 퍼센트 비율을 중심삼고 카드가 나오는 것입니다.
앞으로 워싱턴 타임스는 여러분을 집어넣을 거라구요. 워싱턴 타임스에는 세계의 명망있고 이름있는 사람들은 다 들어와 있다구요. 언제 신문사에 가서 찾아 볼 수 없는 것을 딱 이렇게 누르면 나오는 거라구요. 그래서 국무성, 국방성, 대사관에서부터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까지 우리 재료를 이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워싱턴 타임스에서 세계에 유명한 도서관 1백20개가 들어와 있습니다. 거기에 책이면 책 모든 것이 다 나오는 거예요. 무슨 책이 어디 있다면 진짜 어디 있나를 짝 누르면 그 ABCD 넘버를 중심삼고 대번에 나오게 되어 있다구요. 거기 없으면 어디 세계적으로 주욱 전부 다 카피하면 됩니다. 두루룩 비디오로 사진을 찍으면 다 들어간다구요. 그런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촌사람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 그 말이에요. 선생님을 촌사람으로 생각하면 곤란하다구, 이놈의 자식들. 그렇기 때문에 날 무서워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내 말을 듣고 이제 준비하면 그 나라의 제일 가는 정보 책임자가 될 거라구요. 시 아이 에이하고 우리하고 3분 이내에 연결이 안 되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첨단에서 헤엄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 불란서 책임자는 불란서 책임자라는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이제 독일 사람 하나 대신 가르는 거라구요. 그걸 나누려고 그래요. 이분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원수끼리 싸워 보라구요. (웃음) 누가 가인 되고 누가 아벨이 되느냐? 진 사람이 가인이 됩니다. 지금까지 10년, 20년 앉아 가지고 아무 것도 안 하고 놀고먹고 있었다구요.
이제부터 새 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일본 여자들을 데려가 가지고 훈련을 잘 시켜서 가 가지고는 모범적인 활동을 시키려고 합니다. 그 일본 여자들이 펀드레이징을 하려고 돌아오게 되면 반드시 선생님한테 보고할 거라구요. 누가 뭘 하고 있던 것도 상세히 보고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앉아 있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허재비 노릇을 했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운이 있습니다. 선생님이 얼굴을 보면 알아요. 선교사들도 전부 다 장(長) 운이 있는 사람을 배치하려고 그럽니다. 고생할 사람은 고생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춘하추동 사계절에 한 번씩 자기 교회 실태를 본부의 선생님한테 보고해야 되겠다구요. 강의는 몇 시간 했고 총 활동 시간이 몇 시간이고 총 방문객이 몇 명이라는 전반적인 것부터 보고를 해야 되겠다구요. 지금까지 해왔던 대로 해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대로 하다가는 다 날아가는 거예요.
그리고 한국에서는 이제 성화대학이 나왔기 때문에 2년만 지나게 되면 천 명 이상의 졸업생들이 나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3년만 되게 되면 천 명 이상의 사람이 나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을 어디 다 쓰겠어요? 전부 다 외국어 공부를 하고, 영어는 전부 다 해독할 수 있게끔 훈련하고 있는 거예요. 2년이 지나고 3년에 들어가면 전부 다 영어로 강의하는 거예요. 그런 계획을 내가 지금 추진 중입니다. 알겠어요?「예.」언론계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요전에 세계일보의 손대오가 보고했는데, 보고 잘 들었어요?「예.」그거 다 선생님이 지시해서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비지니스 센스도 있어야 됩니다. 비지니스로 앞으로에 있어서 1년에 2천만 명이 죽어 가는 걸 살려 줄 수 있어야 돼요. 땅이 있는 데서는 농사 방법, 물 있는 데서는 양어법을 가르쳐 줘 가지고 굶어 죽지 않게끔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부인들하고 아이들이 낚시질을 할 줄 아는데 왜 굶어죽어요? 물이 있고 고기가 얼마든지 있는데 왜 죽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낚시를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낚시를 가르쳐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또, 사냥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거기에 악어니 뭐니 짐승이 얼마나 많아요? 세계평화관광수렵협회도 전부 다 세계 평화를 위한 거예요. 왜 이런 놀음을 하느냐? 내가 20년 동안 적자를 보면서 지금까지 이 기반을 닦아 나온 것입니다. 세계 굶어 죽는 사람들을 참부모가 책임을 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세계 인류가 형제인데, 포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매해 2천만이 통일교회 교인들이 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이런 일을 통일교회가 주도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한다면 얼마나 많은 사람을 구도하겠어요? 선교사들, 알겠어요? 농사 짓는 방법, 낚시하는 방법을 한시라도 빨리 배우라 이거예요. 왜 이걸 해야 되느냐? 굶어 죽는 사람들을 살려주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그 방법을 전수해 받아 가지고 돌아가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여기 제주도에 사냥터를 만들고 낚시터를 만들어 가지고 훈련시키려고 합니다. 여기에 올 때 한 나라에 있어서 백 명이면 백 명을 데리고 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평화관광낚시협회 회원이 점점 많아지면 전부 그 목표를 위해서 매달 월정금을 내 가지고 도와줄 수 있는 것이 얼마든지 가능한 거라구요. 중류세계 이상의 사람들이 그걸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은 앞으로 이런 임무를 맡아 가지고 현지에서 아프리카 가서 도와주게끔 그 나라에 영향을 미쳐서 매해 이런 일을 하는 것입니다. 각국 나라에 사냥터와 낚시터가 있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양어장도 만들고 사냥터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서 기르는 새끼들은 전부 사냥하고 낚시한 고기를 전부 다 되사서 투입하라는 거예요. 사계절 별로 다른 장소에서 할 수 있게끔 하는 거라구요.
사슴은 물론이고 곰까지도 짐승은 전부 다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제주도라는 곳이 춘하추동 계절이 다 있어서 전세계의 동물들을 기를 수 있거든요. 고기들도 많아요. 그리고 여기가 좋은 것이 뭐냐 하면 열대지방에 속해 있지만, 담수와 조수를 겸해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가능하기 때문에 수백 종을 기를 수 있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땅을 우리가 십만 평 넘게 사놓았다는 것입니다. 그걸 지금 정부하고 협상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 일을 하려고 한다구요. 이런 기준에서 이것을 계획적으로 세계적 판도를 닦았다 할 때는 세계에 없는 취미산업이 될 거라구요. 여러분에게 내가 16피트 보트를 만들어 준다고 약속했지요? 내가 직접 고안을 해 가지고 배를 만들게 되었는데 아주 빠르다구요.
그래, 오늘 목포 일흥 조선소의 배 소문 들었어요?「예.」무슨 배든 다 만들 수 있다구요. 그래서 여기 수련소에서 지금 2백 척을 만들어 가지고 말이에요, 한 배에 60명씩 들어가게 된다면 천 명이 넘게 탈 수 있다구요 제주도에서 트레일러로 보트를 전부 다 한꺼번에 2백 척을 끌어 와 가지고 천 명이 낚시질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그 배를 만들라고 지금 지시하고 있다구요. 일본 사람들이니 세계 사람들이 전부 다 이것을 안다면 안 올 수 없지요.
그리고 한국의 꿩은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미국이나 다른 데서는 볼 수 없는 하얀 넥타이가 있어 가지고 아주 미남이라구요. 저 꿩이 찍힌 사진 가져 와서 보여줘라. 그렇기 때문에 이 제주도에서 몇십만 마리를 기르라고 한 거예요. 여기가 헌팅 장소로 참 좋은 데입니다. 꿩을 30마리고 50마리고 다 쏴라 이거예요.
이거 한 마리가 여기서 1만5천원이라구요. 그러니까 와서 잡는데 만 원씩 주면 그거 쏘는 게 취미라구요. 열 마리 이십 마리를 쏘라면 뭐 매일 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얼마든지 쏘라는 것입니다. (웃으심) 그건 뭐 미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사냥 안 해 본 사람은 모르지만, 이럴 수 있는 세계의 수렵장을 만들어 가지고 우리 독자적 비행기를 얻고 배로부터, 유람선으로부터 세계로 도는 것입니다. 그게 흥미산업입니다. 알겠어요? 배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배는 될 수 있는 대로 한국 우리 공장이 잘 만들고 제일 싸다구요. 싸게 해 주라 이거예요. 여러분이 사람을 데려와 가지고 주문을 해 주면 말이에요. 그 사진들을 다 가지고 갔지요?「예.」그래서 여러분 선교부를 도와주려고 그럽니다. 구라파도 이런 배 공장을 만들고, 전세계에 확대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에서 내가 원 호프를 중심삼고…. 이 원 호프가 낚시하는 데 세계 제일입니다. 이런 배를 여러 개 만들어 놓으면, 앞으로 미국에서 자동차가 문제가 아닙니다. 집집마다 전부 다 이 배를 사지 않으면 안 될 거라구요. 그런 공장을 지금 만들어 대량생산을 하려고 그럽니다. 1962년이니까 벌써 30년 됐구만. 62년에 만들기 시작한 거예요.「72년에 만드셨는데요.」아니야. 1962년이야. 1972년인가? 그럼, 20년 정도 됐구만. 그래, 한 척도 안 팔았습니다. 사자, 사자 했는데도 안 팔았다구요.
이제는 지어서 팔려고 그래요. 이제는 미국이라든가 해양교회 기반이 전부 다 닦아졌기 때문에 미국 자체라든가 저 구라파에 무니 보트라고 소문이 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나 못 사는 거예요. 조직적인 판매를 해 가지고 우리 회원을 만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 취미산업은 카지노도 들어가고, 운동도 들어가고, 사냥, 낚시도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문화체육대전에서도 그것들을 했지요? 사슴 농장은 캐나다도 있고, 저 뉴질랜드도 있는데…. 뉴질랜드서 온 사람이 누구예요?「송 목사입니다.」그래, 사슴이 나타나면 사냥을 해서 그거 전부 다 파는 거예요. 이게 오래 사는 거예요. 15년까지는 좋은 새끼를 낳거든요. 그 다음에는 새끼가 좋지 않습니다. 그때는 사냥감으로 돌리는 거예요.
그러면 새 것 값 이상 받을 수 있는 거예요. 텍사스에서는 한번 사냥하는데 6천 달러에서 7천 달러를 받는다구요. 그래서 비지니스 겸이라는 것 전부 알겠어요? 지금 이러는 것이 취미만이 아니예요. 이건 앞으로 많은 사람이 활용을 하고 사시사철 계속적으로 관광하면서 살 수 있는 시대를 준비하자는 것입니다.
16피트 배를 강에 띄워 내가 가게 되면 여러분이 운전을 해야 됩니다. 다른 사람은 못 하게 할 거예요. 낚시 안내하는 것은 여러분 책임자가 안내 못 하면 벼락이 떨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게 되면 여러분이 자동차로 전부 다 관광지로 데려가 배치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먹고사는 거예요. 한 곳 있으면 우리 배 원 호프 같은 건 열 명씩 실어 나르는데 매일 열 대씩 하면 백 명입니다. 전부 데리고 다녀 보라구요. 먹고살고도 남는 거예요. 백 명이 낚시질을 계속하면 백 명은 먹고사는 거예요. 생활비는 문제없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매일같이 나가서 고기를 잡아 파는 거예요. 나는 이제 원 호프 하나 가지고 먹고 살 수 있다구요. 여러분도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그래, 엔진 공부도 하라구요. 자, 안 하겠다는 사람은 손들라구요. 그럼, 하겠다는 사람 들어 봐요. 내려요. 여기에 사냥이나 낚시하러 오게 되면 우리 보트가 2백 척이 되면 2백 명 외국에서 오라고 해서 못하면 기합을 줄 것입니다. 젊은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좋아할 거라 오야마다 말이에요, 낚시하면 이러고 싫다고 이랬는데, 이제는 비가 와도…. (웃으심) 소낙비가 와도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도 다 그렇게 된다구요. 여자들이 남편들이 낚시 도구를 사들고 가 가지고 매일같이 잡으러 다닌다고 그거 전부 다 말리러 갈 일이 비일비재한 것입니다. 그러는 거예요. 아주 매력적이라는 것입니다. 골프 같은 것은 아무 것도 아니에요. 공기도 좋고, 바다 같은 데는 하루에도 몇십 번 변해요. 동으로 서로 바람불고 말이에요, 거기에 고기 종류도 달라진다구요.
그리고 고기가 먹이를 안 물게 된다구요. 저 튜너 같은 건 2주일 이상 안 문다는 것입니다. 기다려야 된다구요. 그동안 별의별 생각을 다 하는 거예요. 그게 그래서 낚시 도예요. 알겠어요? 총도 준비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다음에 여러분 나라에서 제일 유명한 총을 하나 가지고 제주도에 오라고 하는 거예요. 각 선교부에서 160개국이면 160개국 총을 가져와서 전부 다 여기에 영치시켜 가지고 계절마다 여러분이 소개하는 사람은 언제든지 총을 마음대로 쏠 수 있게끔 이것을 교섭하려고 그럽니다. 이제 꿩 같은 것은 사냥하면 미칠 거라구요. 관심이 가지요?「예.」총 쏠 줄 모르는 사람은 손들어봐! 그런 사람은 불알을 떼 버려야 돼요. 남자가 아니라구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산골짜기에 들어가서 저 조그만 방아쇠를 잡아당기면 산울림이 대단합니다. 그것 대단하다구요. 그게 사나이의 마음입니다. 사나이다운 기분이 난다구요.
세상 종교 지도자 중에서 짐승을 잡고 낚시질을 하라고 하는 그런 사람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죽는데 살리기 위해서 잡아야지요. 사람을 위해서 하나님이 그것들을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굶어 죽어 가니 잡아죽이더라도 괜찮다는 거예요. 2천 만을 살리기 위해서 지금 손해를 보면서도 배를 만들고 세계로 확장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루머는 세계적으로 소문난다구요. 그러면 제3세계 사람은 전부 다 통일교회 교인이 다 되는 것입니다. 텍사스 농장에 와 본 사람은 손들어 봐요. 미국 사람들은 다 왔을 거예요. 여러분도 한 번 초청할까요?「예.」거기는 메추리하고 꿩, 사슴 같은 걸 지금 사냥하려고 그럽니다. 거기에는 자연 칠면조가 수두룩해요. 그 다음에는 산돼지, 늑대, 호랑이 같이 생긴 짐승까지 없는 짐승이 없습니다. 이것에 관심을 가지고 사냥하고 낚시하고 이런 건 전부 다…. 앞으로 자기들이 농장을 만들고 전부 다 관리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개척해야 됩니다. 약속했어요? 「예.」
그래서 제주도에서는 낚시도구 공장을 만들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내일 아침에 내가 몇 시 비행기인가? 9시 40분인가? 「예. 9시 50분 비행기입니다. (김효율)」 9시 50분이면 내가 여기에 여러분이 사냥하고 낚시할 때 못 내려 온다구요. 14일 리틀엔젤스에서 만찬회에 참석하러 가는데 그때 어떻게 되는가? 거기서 만나야 되겠습니다. 내일은 뭘 하나? 「낚시합니다.」 낚시, 그 다음에는 사냥도 해야지. 「아버님, 모자를 하나씩 아버님께서 직접 나눠주셨으면 합니다.」 가져오라구. 옷도 있잖아? (박수)
이제 여러분 나라에서 사냥할 때는 다 이렇게 하는 거예요. (옷과 모자를 나누어주심) 그리고 사냥 참가비 2만원씩 내야 돼요. 여러분, 이게 참가비보다 더 비싼 거예요, 이게. 좋은 모자라구요. 어디서 왔다는 걸 완장으로 해줘야 될 거라구요. 어느 나라에서 왔다는 것을 표시하라는 것입니다. 자, 그 다음에 이건 낚시할 때도 입고 사냥할 때도 입는 건데 비싼 거라구요.
오늘이 14일이지요? 「예, 14일입니다.」 「오늘 떠날 사람 있어요? (어머님)」 「오늘 떠날 사람은 두 사람인데요, 오늘을 놓치면 일주일 정도를 기다려야 된다고 해서 갔습니다. 그 다음에 여기 지금 50여 명이 모였습니다. (곽정환)」 돌아간 나라는 어디 어디예요? 「브라질하고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아일랜드, 노르웨이, 그리스, 체코, 폴란드, 러시아, 우크라이나, 말레이시아, 그렇게 갔습니다.」 많이 갔네? 「예, 비자 때문에 더 있기 어려운 사람들입니다. (곽정환)」
미스터 최는 어디 갔어요? 수렵 대회 팀은 어디 갔어요? 누구 책임자 안 왔어요?「우리 한국 교구장들이 수렵 대회를 보고 드리세요. (곽정환)」「김진문, 보고 드려요. 영어로 해야 되나요, 한국말로 해야 되나요? (어머님)」「아버님 어머님께 보고 드릴 거니까요. (곽정환)」그래요. (수렵 대회 보고 후에 낚시 대회에 3등을 한 외국 여자 식구의 소감 발표, 사광기, 프랑스의 앙리 블랑사, 김형태, 황엽주, 캐나다 선교사, 박상권씨 등이 1시간 동안 세계평화수렵 대회와 낚시 대회에 관해 보고함.)
이번 수렵대회에 참가해 보니까 기분이 어때요? 전체적으로 기분이 어때요? 이 대회를 매해 한번씩 하면 좋겠는가 물어 보라구.「이런 대회를 매해 계속하기를 다 바랍니까? (김효율)」그거 원하는 사람은 손들어 보라구요. 취미 산업이라는 말을 알아요? 취미 산업이라는 것은 사람이 생활할 때 받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 필요한 사업입니다. 이게 필요하니까 취미 산업입니다. 취미라는 것은 한 번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고 나면 또 하고 싶고, 하고 나면 또 하고 싶은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업 품목이라는 것입니다.
낚시도 여러분이 처음이라서 모르지만 이거 해 보면 한번 하면 두번 하고 계속하게 되면 점점 매력을 느낀다구요. 사냥도 처음에는 조그만 새를 잡다가 그게 재미있지만 조금 더 큰 것을 잡고, 또 더 큰 것을 잡고 하다가 엽총을 사고, 그 다음에 또 큰 것을 사고 하는 것입니다. 한이 없다구요. 어쩔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꾸 높여 가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인간생활에 있어서의 다 연관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건 전세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가망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운동, 체육도 그래요. 재작년에 세계문화체육대전도 했는데 그거 뭐 하려고 하느냐 할 때, 그것이 취미라구요. 운동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전부 다 동네에서 하면 자기도 자꾸 끌려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취미가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카지노, 카지노는 도박이 되어 있지만 앞으로 이것이 취미 산업으로 클 것입니다. 이 카지노의 맛을 알게 되면 남자나 여자나 밤을 새우는 것입니다.
왜 통일교회가 이런 생각을 하느냐 하면, 이런 취미 사업을 하면 많은 사람들을 어디서나 자유롭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이 풍부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매번 이것을 공개적으로 발표해 가지고 백이면 백에게 환영받을 수 있는 이런 내용을 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런 일들이 세계적으로 알려지는 것입니다. 160개 국가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1년에 몇 번씩 움직이게 된다면 전세계에 관계되는 모든 무역상이라든가 정치가라든가 하는 사람들과 다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그 나라를 중심삼고 대사관만 잘 움직이면 그 나라에 관계된 사람들이 총집합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는 것입니다. 대사관을 중심삼고 대사들이 수렵 대회에 참석한다 하면 자기들이 참석 안 할 수 없기 때문에 왕래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다방면에서 전국을 대표해 가지고 연결시킬 수 있는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을 닦는 것은 대사들을 통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건 우리만이 할 수 있습니다.
대사들이 매번 한 해에 몇 번씩 찾아오길 바란다구요. 이렇게 하면 대사들을 통해서 그 나라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여러분이 얼마든지 강의하고 가르쳐 줄 수 있는 거라구요. 모여 가지고 섭외하고 낚시하고 사냥하면서 잔치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나라에 와 있는 여러분 나라의 사람들과 클럽도 하고 사업도 하고 전부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외국 나와 있는 사람들이 그런 입장에 서 가지고 영향을 미치는 사람은 그 나라에 가면 다 소문이 나는 것입니다. 위해서 하기 때문에 그 사람들의 선전이 대단하다는 거예요. 여러분 국가 책임자가 그 나라의 대사관을 중심삼고 이런 대회를 전부 다 일년에 한 번씩 해보라구요. 그건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여러분 나라와 전체 국민 앞에 자랑할 수 있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각 나라에 그 영향이 대단하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세계에 널려 있는 대사관들을 움직이냐 하는 것이 이 세계에 흥미 산업이라든가 정치 기반이라든가 세계 방향을 결정짓는 데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160개 나라에 나가 있는 한국 대사들이 전부 다 친구가 되었다고 생각해 봐요. 각 나라에 이런 기반을 닦았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리고 우리가 한국에 있다 하더라도 이건 내내 계속해서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매해 시작하게 되면 어디서 하자고 하면 '아, 이거 빠질 수 없다.' 이래 가지고 대사관을 중심삼고 그 사람들이 미리 모여서 함께 하는 거예요.
만약, 미국에서 50명이 여기에 사냥이나 낚시를 하기 위해서 왔다고 하면 사냥하러 국가적으로 왔기 때문에 대사가 맞이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사냥한 것을 잡아 가지고 특별 요리를 해주고 하면 미국 사람이 전부 다녀와서 보고하는 것입니다. 기분이 좋겠지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한국에 있는 대사들이 모여 가지고 미국 교회를 만들지 모른다구요.
자, 여러분이 선교 나가서 몇 사람이나 전도했어요? 몇 사람이나 전도했느냐구요? 이런 일을 통해서 세계를 개방한 이런 무대를 중심삼고 우리의 연합적인 토대를 새롭게 편성해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세계를 통해서 움직일 수 있는 취미 사업 기반을 닦아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 어느 나라든지 관광하러 간다면 물 찾고 산 찾아가는 것입니다.
자, 이런 면에서 앞으로는 세계적으로 확대될 이것을 누가 먼저 조직을 해 가지고 체제를 갖추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여러분, 선교사 한 사람이 그 나라에 가서 매달 한 번씩 다른 나라에 이런 사냥하는 사람, 낚시하는 사람 50명씩을 데려오면 일년에 6백 명이 오는 것입니다. 두 번만 가도 1천2백 명입니다. 1천2백 명을 어떻게 동원하겠느냐 이것입니다.
그렇다고 돈을 들여 가지고 하느냐? 돈이 필요 없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그런 걸 해야 될 거라구요. 그 사람들과 친구가 되면 전부 다 우리 말씀을 해 가지고 얼마든지 그걸 꿰어 찰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이 한 번만 갔다오게 되면 리드할 수 있습니다. 전문적인 것이 필요 없다구요. 낚시터에 가서 전부 자기가 하는 대로 가르쳐 주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훈련이 필요 없이 누구든지 가이드가 될 수 있다구요. 하루에 통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낚시하면서 가르쳐 주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면서 중간 연락도 하고, 각국에 있는 우리의 처소만 가르쳐 주면 방대한 조직이 되는 것입니다. 또, 여러분은 중간에서 관광 회사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관광 회사가 되는 거예요. 세계에서 다 알아주는, 그 나라에서 가장 중요한 관광 회사가 되는 것입니다.
이게 세계 평화를 위한 것입니다.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한 거라구요. 그것을 갖추어 줄 수 있는 세계평화관광회사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 생활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평화를 위한 목적으로, 친선을 목적으로 해 나가면 여러분의 생활 문제도 해결하고 인생 문제도 얼마든지 해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대외 기반을 빨리 갖고 싶지요? 「예.」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취미라는 말이 꼭 필요한 것입니다. 한번 가고 또 하고 싶고, 오면 또 오고 싶은 것입니다. 여러분도 이번 제주도에 가 가지고 낚시하고 다 그랬는데 또 가고 싶은 생각이 있어요, 없어요? 꿩을 잡고 낚시를 하고 나면 미치는 것입니다. 여기 왔다가 가지 말라도 숨어서 왔다갔다 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니까 취미 생활이 꼭 필요한 것이고, 문화 생활이 필요한 것입니다. 스트레스를 이것이 제일 빨리 풀어준다구요. 다른 것보다 제일 좋아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무한히 발전할 수 있는 소지가 있고 그렇기 때문에 전도할 수 있는 재료가 되는 것입니다. 20년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쭉 이런 데에 관심을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앵커리지 같은 곳에 방사해 가지고 한 15년이 되어서 새끼를 낳더라도 그건 괜찮다는 거예요. 양식 사업을 하면 얼마든지 남는 거예요. 그걸 딴 지방에 이동시키고, 사냥해서 전부 다 비싼 값에 팔아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비지니스로서도 대단한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두 길러 가지고 이동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걸 전문화해 가지고 한 사람이 몇 사람이 할 것을 기르면 수천 마리, 수만 마리가 되는 것입니다. 꿩 같은 것도 몇천 마리, 몇만 마리도 기를 수 있다구요.
여러분이 이제부터는 이런 취미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꿩을 기를 줄 알아야 됩니다. 새를 기를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전부 다 이거 하나씩 기르는 것입니다. 이제는 낚시질도 전부 다 잘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앞으로는 이 자연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길러 가지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건 대단한 산업입니다. 그렇게 해서 전세계 개척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제주도만이 아니예요. 제주도에서 그런 일을 해서 전국으로 확대시켜 가지고 팔도 어디서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 꿩 같은 것을 전부 다 날라다 방치해 놓는 것입니다. 계획적으로 같은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꿩이 없다고 하는 말, 무슨 사냥할 수 있는 사냥감이 없다는 말은 할 수 없다구요. 제주도가 열대 지방에서 한대 지방까지 4계절의 모든 동물을 사육할 수 있는 곳이라구요. 이 사슴이나 토끼 같은 것도 무진장 우리가 방목하면 됩니다. 그걸 어떻게 잡느냐? 잡는 건 간단하다구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래서 내가 원하는 것은 세계의 낚시터, 관광 지역을 중심삼고 세계에다가 사진을 팔아먹겠다는 것입니다. 매달, 매주 그렇게 할 거라구요. 사진 주간지를 만들든지 월간지를 만들어 팔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슬라이드로 만들어 가지고 센터에서 모이게 되면 세계의 사진이 수백, 수천 수만 장이 되면 이게 재산이 되는 것입니다. 도서관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이걸 팔아먹는 것입니다.
전세계에 사냥할 수 있는 짐승들이나 각 나라의 상황까지도 전부 다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낚시나 사냥의 백과사전을 만들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 배경에 배들도 다 있으니 배들을 전부 다 활용하는 거예요. 돈 안 주고 타고 다닐 수 있는 기반이 다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걸 전부 다 사진으로 찍어 가지고 남기고 낚시하는 것이 얼마나 멋져요? 사냥할 때는 비행기 타고 다니고 다 이렇게 한다구요.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자, 그만했으면 여러분 머리로 상상할 수 있지요? 그러면 자연히 여러분 나라의 낚시터나 사냥터를 다 꿰어차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총포사를 다 꿰어차는 것입니다. 이게 대단한 거라구요. 그러면 그 아들딸들을 데려다 건전한 교육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데 취미 있어요? 여러분 전부 다 기계 공업을 가르쳐 주려고 했더니 전부 다 기술직이기 때문에 관심 갖는 사람이 없어요. 이건 기술이 필요 없다구요. 기술이 필요 없습니다.
자, 그러면 이걸 본격적으로 하자는 거예요, 안 하자는 거예요?「해야 됩니다.」그러면 이제 세계평화관광낚시협회라는 이름을 가지고 그 협회 본부는 어디로 하면 좋겠어요? 지금 현재 뉴욕으로 할까요, 워싱턴으로 할까요? 어디가 좋아요? 뉴욕으로 하는 게 좋지요? 이스트 가든! 그렇지 않으면 뉴요커를 본부로 해 가지고 각 나라에 지점을 만드는 거예요. 네덜란드면 네덜란드 지부, 그런 것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브로셔도 만들어 가지고 몇 명, 몇 명 데려와서 낚시하게 되면 알래스카도 데려가고 남미도 데려가고 텍사스도 데려가는 일을 할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맨 처음에 한꺼번에 50명을 못 데려오면 구라파를 중심삼고 몇 개 나라, 세 나라가 50명이라도 분할해서 책임져 가지고 일년에 한 번씩 가면 그거 점점 불붙는 거예요. 3배, 5배로 늘어가는 것입니다. 이번에 어머니가 강연한 40개 나라도 160개 국가를 중심삼고 네 나라에 하나씩만 취한 것입니다. 거기에서 50명을 취해도 얼마예요?「아버님, 40개국에 50명입니까? 그럼, 2천 명입니다.」아니, 네 나라에서 50명을 만들려면 한 나라에 얼마냐구요?「네 나라에서 50명을 만들려면요? 열두 명입니다.」열두 명만 하게 되면 50명이 버스 한 대를 탈 수 있다구요. 그럴 수 있으면 편리하다구요. 이러한 계획을 가지고 하면 이것이 매일 늘어나가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낚시나 사냥은 레벨 높은 사람들이 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알겠지요?
총들을 전부 다 여러분도 한 정씩 사야 될 것입니다. 사 가지고 총 쏘는 훈련도 해야 된다구요.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카지노에 가서 미쳐서 하던 것 이상, 사냥에 미쳐서 하던 것 이상, 낚시 미쳐서 하던 것 이상 전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된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기반을 닦아서 이걸 하게 되면 비행기 회사가 여러분의 꽁무니를 찾아다니게 되어 있어요. 비행기 회사가 꽁무니 찾아다니고 관광 회사도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돈도 얼마든지 빌릴 수 있고, 여러분이 수단만 좋으면 자기 사업까지 잘 닦을 수 있는 기반이 된다는 것입니다. 관광 회사를 전부 다 꿰찰 수 있고, 호텔도 꿰찰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수완만 좋으면 돈은 얼마든지 빌려 가지고 자립할 수 있습니다. 이제 금년 4월이면 20년 동안 내가 바다를 중심하던 기간이 차는 것입니다. 그래서 취미 관광을 시작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됐기 때문에 금년에 이걸 시작하려고 하는 거예요. 뉴욕의 책임자가 김진문하고 박상권하고 미국 사람 누구 하나 해서 협회에 그 이름을 사용해도 괜찮아요. 뉴욕 본부에서 누가 책임지고 있다는 명단을 만들어 가지고 여기 이 사람들을 전부 소개해 줄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구요. 뉴욕 관광도 가고, 뭐 워싱턴도 가고 다 가는 것입니다. 뉴요커 주소를 본부로 해 가지고, 자기 나라는 지부라는 걸 밝히라구요.
그래서 내가 16피트 배를 전부 다 나눠주려고 한다구요. 여러분을 위해서 16, 20, 24, 28피트 짜리 배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맨 처음엔 16피트부터 만들어 준다고 한 것입니다. 그래, 지금 목포에서 만들고 있다구요. 미국은 인건비가 비싸니까 여기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배 만드는 사람들이 여기에 다 와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어디 가서 내리든지 그 나라 우리 교회 본부가 있는 데는 내가 바다로 가자고, 바다 안내하라고 하면 안내해야 되고, 사냥 가자면 사냥터로 안내해야 된다구요. 그거 못하는 사람은 '킥-' 모가지를 잘라 버릴 것입니다.
내가 160개국에 사냥 가고 싶어서가 아니예요. 내가 한번 낚시가게 되면 선생님이 갔던 곳은 영원히 남는 것입니다. 그 자리는 전세계 사람들이 전부 가게 되어 있고, 선생님이 사냥한 그 사냥터는 어디든지 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럼 여러분의 나라가 앞으로 얼마나 수많은 사람들의 비지니스 기반이 되는지 생각을 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번 돌아줘야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그거 필요할 것 같아요, 안 필요할 것 같아요?「필요합니다.」그래 가지고 거기에서 사진 찍은 것을 사진첩으로 딱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여러분하고 찍었다면 그걸 전부 다 받들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앞으로 통일 천하가 되는 거예요. 그곳에 관광 오는 사람은 전부 다 사진을 찍어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그걸 수집하면 전부 다 보물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대번에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내가 언제 어디로 갈 지 몰라요. 여러분이 오라고 할 때는 안 간다구요.
지금 배를 만들고 있습니다. 3천불씩만 내면 내가 20피트 짜리를 만들어 준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 선금을 내라 이거예요. 전부를 3천 달러 가지고 못 만들어요. 그래서 넷은 있어야 됩니다. 20명 정도 가려면 그것 가지고 되지만 맨 처음부터 50명이 탈 수 있는 배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사 육 이십사(4×6=24), 절반이 되니까 이렇게 되면 원 호프(one hope) 3대가 있으면 30명이 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전부 다 배를 운전할 줄 알아야 돼요. 운전하는 법을 배워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각 나라에서 사냥개 조그만 것은 얼마 안 주면 사 올테니까 갖다 기르라는 것입니다. 그거 데리고 다니면서 사냥하는 거예요. 이제 개도 없고 총이 없어 가지고는 관광 안내를 못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은 무슨 사냥개 가지고 사냥하는 것보다도 가이드를 하고 감시자 노릇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게 취미 산업입니다. 그러면서 개를 길러 보고, 꿩을 길러 보고, 물고기를 길러 보면 사업 기반은 완전히 계승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개 같은 것은 160마리가 있다면 숫놈 암놈 좋은 것을 통해서 얼마든지 종자를 개량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 기반이 되는 거예요. 잘 길러서 훈련만 잘 시키면 그건 부르는 것이 값입니다. 숫놈 좋은 것이 있으면 새끼치기 위해서는 달라는 대로 다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르는 것이 값이라는 것입니다. 천 달러를 달라고 해도 받을 수 있고 몇천 달러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암놈 주인에게도 돈을 받는 것입니다. 낳는 마리 수에 따라서 백 달러면 다섯 마리에 5백 달러, 열 마리면 천 달러, 이렇게 받는 것입니다. 돈으로 나누지 않는다면 개를 절반으로 나누는 것입니다. 개를 나누어 갖는 것입니다. 서로가 좋은 것 갖겠다면 추첨하는 것입니다. 1, 2, 3번 해 가지고 나누는 것입니다. 그렇게 새끼를 많이 불려 나간다구요. 그래서 세계적으로 사냥 잘하는 개를 훈련시키면 달라는 것이 값입니다. 알겠어요?「예.」
각 나라마다 그런 기준을 만들어야 돼요. 여러분이 판 개가 한 2백 마리 정도 되면 2백 명을 모아 가지고 사냥할 수 있고,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 이것입니다. 그거 아주 좋은 사업입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 여기 진도개하고 사냥개하고 어떻게 합종하느냐 그걸 생각하고 있다구요.「진도개가 사냥개가 아니구요?」진도개하고 서양 사냥개를 합종하려고 한다구요. 포인터, 스타, 이런 거하고 말이에요. 진도개는 고양이 보다도 더 잘 뛰고 쥐도 잘 잡는다구요. 앞으로 개를 기르는 것을 큰 사업으로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꿈을 가져 가지고 해보라구요.
여기에서 남는 돈을 가지고 굶어 죽는 사람을 전부 다 살려주자는 것입니다. 이제 내가 시작하는 사업, 취미 산업에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에게는 수익의 몇 퍼센트 정도 세를 받아서 굶어 죽는 사람들을 살려 줄 수 있는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 나라에서 운동 기구까지 판매하는 거예요. 거기에서는 총기도 다 전시해 놓고, 낚시 도구도 다 전시해 놓는 거예요. 그러면 이게 대단하다는 것입니다. 큰 빌딩의 주인들이 다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필히 빌딩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희망을 가져 보라구요. 그러니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 교회)를 여러분도 빨리 만들라구요. 미국에서 그걸 하고 있습니다. 배를 중심삼고 미국에서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내용을 가지고 그 나라에 가면 미국에서 하는 만큼 전부 다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김진문!「예.」여기 이 사람들의 주소를 전부 다 받아서 그거 다 정리해 놓고 앞으로 세계평화관광낚시수렵협회가 그 나라의 이름을 중심삼고 지부가 생긴다는 것을 선전하라구. 160개국에 지부가 있다고 선전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것은 뭐냐 하면 세계평화여성연합의 한 지부이고, 세계평화연합의 한 지부라는 이런 개념을 가지고 그걸 붙여야 됩니다. 세계평화종교연합도 연결해 가지고 굶어 죽는 사람을 살리는 것을 도와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굶어 죽는 사람은 종교인들이 협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사냥하고 피를 흘리게 하는 이런 사업이 결국은 굶어 죽는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서 이렇게 했다는 것이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사람을 살려야지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위해 동물은 전부 다 제물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지금 몇 시나 됐어요?「11시 15분입니다.」어머니 나오라고 해야겠구만.「수료식을 먼저 하시겠습니까? (곽정환)」음, 수료식을 해야지. (어머님이 나오심) 엄마, 여기 와 앉아요.「옷을 이렇게 입었는데 괜찮아요? (어머님)」괜찮아요.「그러면 유럽부터 먼저 주도록 할까요? (곽정환)」어머니가 주라구요.「예.」하나 하나 불러서 주라구.「예.」「이름이 불려지면 앞으로 나오세요.」「공로패 내용도 읽어 줘요? (어머님)」영어로 읽어 주라구요. 40개 나라에서 역사적인 대회를 어머니가 했기 때문에 그 나라에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서 상패를 만들었습니다. (어머님이 순회 강연한 40개 나라의 리더에게 공로패를 수여하심. 공로패의 내용은 곽정환 협회장이 대독.)
그리고 저 캘리포니아 선교사 어디 갔어? 나와서 오션 챌린지(Ocean Challenge;해양 섭리)에 대해서 좀 얘기해야 되겠다구. 전부 다 오션 처치를 만들어 가지고 각국 나라에서 오션 챌린지 계획을 추진해야 됩니다. 영어로 해요. (해양 섭리에 대한 보고)
이제부터 어떻게 하면 보트를 많이 확보하느냐? 그것들을 이용해 가지고 젊은 청소년들을 데려와서 한 번 경험 해보게 하면 재미를 느끼는 거라구요. 그걸 취미로 삼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수가 점점 늘어나는 거예요. 과거의 자기 친구라든지 전부 데려와 가지고 점점 늘어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런 기반을 닦아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점심 하자구요.
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새해 복 많이 받기를 바라겠어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여기 모인 학생들은 어떤 학생이에요?「성화학생입니다.」성화! 성화라는 말이 무슨 뜻이지요? '화(和)' 자는 개성이 그냥 그대로 살아있는 것입니다. 개성진리체, 개성진리체란 말 알지요?「예.」
여기에 한 천명이 있는데 천 명이 다 각각 다릅니다. 개성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 개성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화합하면 개성이 변해서 하나되는 것이지만 성화는 개성을 지닌 채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성화(成和)는 모든 개성들이 합해서 이루었다는 뜻입니다. 그 이루는 것을 통일교회에서는 통일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각자의 개성이 연결되어 완성하면, 완전히 하나를 이루게 된다는 거예요. 통일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게 통일과 통하는 거예요.
여기가 어떤 장소지요?「중앙 수련원입니다.」중앙 수련소지만 그 출발이 뭐예요? 무엇이 시초였어요? 일화로부터 출발했습니다, 일화 공장. 일화(一和)라는 뜻도 역시 마찬가지예요. 성화의 뜻과 통일의 뜻이 연결된다는 것을 알기를 바라겠어요. 그러면 오늘 선생님 말씀의 제목을 무엇으로 할까요? '성화의 젊은이' 혹은 '통일의 젊은이', 다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지금 우리 한국이 하나되어 있어요, 갈라져 있어요? 남북이 갈라져 있습니다. 남쪽과 북쪽이 40여 년 동안 갈라져 있음으로 말미암아 동화되기 어려운 입장에 있습니다. 북한은 북한대로 남한은 남한대로 개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남한은 민주 세계를 대표한 결실체로 되어 있고, 북한은 공산 세계를 대표한 결실체로 되어 있는데 공산 세계는 이미 망해가고 있습니다. 공산주의 추종 국가들은 전부 다 망했어요. 이제 김일성, 북한만이 남아 있어요. 북한은 주체사상이라고 해 가지고 김일성을 중심삼고 똘똘 뭉쳐서 새로운 하나의 형태를 갖춘 나라가 되어 있습니다. 반면에 남한은 민주 세계를 대표하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대치된 입장에 있는 것을 여러분은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나라가 하나되는 것도 문제지만 서양과 동양이 하나되는 것도 문제입니다. 서양과 동양이 다릅니다. 개성이 다르다구요. 개성이 다른 것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인류는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 하나의 세계를 바라고 있지만 통일되고 하나된 그 세계라는 것은 둘이 아니라 하나의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동서양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그것이 큰 문제입니다. 평화의 세계, 어느 누구나 평화의 세계를 바라고 있습니다. 평화의 국가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다구요.
여러분은 평화의 국가란 말해 봤어요? 물론 평화의 가정도 있지만 우리가 일상적으로 상습적으로 쓰는 말이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 하나의 세계입니다. 하나의 나라보다도 하나의 세계를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동서양이 하나되어야, 세계가 하나되어야 합니다.
또, 우리는 지상 세계가 있고 영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요?「예.」영계가 있고 육계가 있습니다. 이 영계와 육계가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그러면 인간이 최고로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제일 큰 것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결론이 나왔어요.
그러려면 동서양이 하나되어야 하고 하늘땅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늘땅이 하나되기 위한 전단계는 세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세계가 하나되지 않고는 하늘땅이 하나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세계가 하나되기 위해서는 나라가 먼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남북한이 갈라져 있기 때문에 세계 평화를 지향하기 전에 남북이 어떻게 하나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남북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민족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민족 가운데는 정당이 있습니다. 지금 그렇잖아요? 야당과 여당이 있지요? 야당과 여당이 하나되어 있어요, 싸워요?「싸웁니다.」야당 여당이 하나 못 되어 있다구요.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이원제를 중심삼은 민주주의 체제는 야당 여당이 하나되는 때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가 올라가려고 하면 하나는 끌어내리고 내려갔으면 평가받아 가지고 중심을 취해서 조종하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의 이 민주 세계라는 것은 야당 여당의 투쟁 개념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야당 여당이 하나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야당 여당이 결합이 민족적 결합이라면 그에 앞서 종족적 결합이 있어야 됩니다. 지방에 박씨네 동네, 김씨네 동네가 있지요? 박씨 문중이 사는 동네와 김씨 문중이 사는 동네가 잘 하나돼요, 안 돼요?「안 됩니다.」한 동네끼리도 그렇다구요. 나이 많은 사람과 젊은 사람이 하나되어 있어요? 구시대, 신시대 해 가지고 젊은 학생들이 데모하는데 그런 말을 하잖아요. 세대 교체를 해야 된다고 하잖아요?
세대 교체라는 것에 통일적 개념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이게 문제입니다. 세대 교체란 말 가운데는 통일의 개념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세대 교체해 가지고 어떻게 할 거예요? 세대 교체한 것이 통일이 안 되면 또 세대 교체하자는 말이 벌어진다구요. 젊은 세대, 청소년들이 세계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세계에서 제일 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물론 세계적 문제, 국가적 문제도 많습니다. 국가에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청소년의 4단계, 유아로부터 청년, 장년, 노년 시대가 다 있습니다. 그것이 다 하나되어 있느냐? 하나 안 되어 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그들이 살던 때가 좋다고 하고 어머니 아버지는 자신이 살던 시대가 좋다고 하고 청년들은 청년들 시대가 좋다고 하고 소년들은 소년들 시대가 좋다고 합니다. 서로서로가 자기가 지내고 있는 그 환경을 중심삼고 하나되었으면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문제되는 거예요.
일족, 동네를 중심삼고 볼 때 씨족들이 하나 못 되는 입장에서 민족이 하나될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이론적으로 안 맞는 거예요. 자, 이렇게 자꾸 따져 들어가게 되면, 그 일족이, 친족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가족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가족이 하나되어 있어요? 가족도 하나 안 되어 있어요. 가족 하면 누가 있어요? 할아버지 할머니, 그 다음에는 누구예요?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엔 부부가 있고 아들딸이 있습니다. 이렇게 4단계로 보는 거예요. 이 4단계라는 것이 세계의 축소판입니다.
세계를 펼쳐 보면 할아버지 할머니 세계, 어머니 아버지와 연령의 세계, 장년 시대, 그 다음엔 청년 연령시대 소년 연령시대로 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세계가 아무리 크더라도 형태는 같은 것입니다. 만약 수정이 있어서 결정체가 육각을 갖추었다면 그것이 크고 작을 뿐이지 그 본연적 형태는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공식적인 하나의 모형이라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마찬가지로 전세계가 큰 수정체라면 가정은 단위적인 수정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양이 같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인간 하면 남자 여자예요. 여기도 남자 여자가 있구만. (웃음) 남자 여자들이 화합해서 사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갈라져서 사는 것이 아니고 하나되어 살아야 됩니다. 남자 여자가 화합하여 하나된다 하면 다 들어가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남자 여자지요? 어머니 아버지도 남자 여자, 그 다음엔 청년도 남자 여자, 소년들도 남자 여자라구요. 남자 여자가 화합해서 하나되면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가정 통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가정을 넘어서 종족에서 그와 연령들이 하나되면 종족 통일이 벌어지는 것이고, 그 다음엔 민족을 넘어서 국가가 그런 형태가 되면 국가 통일이 벌어지는 것이고, 세계가 그렇게 되면 세계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늘땅이 아무리 높고 낮은 차이가 있고, 넓고 좁은 차이가 있다 하더라도 하늘땅에 머무는 것들은 4단계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영계에도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다구요. 어머니 아버지 같은 연령, 청년과 같은 연령, 소년과 같은 연령이 있습니다. 이걸 조금 더 집약하면 두 사람입니다. 몇 사람이라구요?「두 사람입니다.」두 사람!
그러면 통일이라는 것이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통일교회에서 '통일이 되어야 된다, 성화다!' 하는데, 개체 개체들이 하나로 이루어진다는 그 개념이 무엇이냐? 도대체 그 출발지가 어디냐? 하늘땅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나라에서부터 통일되는 것이 아니예요.
통일의 기원이 '나' 라는 것입니다. 나에서부터 시작되어야 된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나라고 할 때는 남자와 여자가 있는데 남자, 여자가 다 나에서부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럼 남자로부터 해야 돼요, 여자로부터 해야 돼요? 이것이 문제되는 거예요. 청소년 시대는 이런 문제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통일이 어디에 있느냐 할 때, 갈피를 못 잡습니다. 학교에서 교과서를 암만 봐도 그런 것이 없습니다. 통일이 어디에서 시작한다는 그 말도 처음 들을 지 모릅니다. 나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행복은 누구로부터 시작되어야 할까? 나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기쁨은 누구로부터? 나에서부터! 전부 나를 떠나서는 있을 수 없어요.
성공은 누구로부터 하고 싶어요? 아버지가 성공하는 것보다 자기가 성공하는 걸 다 좋아하지요? 아무리 큰 돈이라도 아버지 쌈지돈은 자기 지갑에 있는 푼돈보다 못하다는 얘기와 마찬가지입니다. 쌈지에 싼 돈은 잘 쌌다는 거예요. 잘 싸서 보관하는 돈이라는 거예요. 꽁꽁 싸둔 그 돈보다도 자기 주머니에 들어 있는 십원짜리, 백원짜리가 더 귀하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내 주머니에 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렇지요? 선생님이 잘 되면 좋겠어요, 내가 잘 되면 좋겠어요? (웃음)
내가 그렇게 귀한 거예요. 자기가 귀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개성진리체를 존중합니다. 여자가 귀해요, 귀하지 않아요?「귀합니다.」얼마나 귀해요?「많이 귀합니다.」나 이상 귀하다는 거예요. 내가 얼마나 귀하느냐? 세계 제일이 되고 싶은 거예요. (환호와 박수) 그래 여기 있는 여자 학생들, 여자로 태어난 걸 감사했어요?「예.」'에이구, 같은 값이면 남자로 태어나지 여자로 태어났어?' 이런 생각을 안 했어요?「여자가 더 좋아요.」그거 거짓말이야. (웃음)
자, 여러분 부부가 있으면 부부로서 갖고 싶은 게 뭐예요?「사랑입니다.」사랑도 갖고 싶겠지만, 부부 하면 벌써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걸 말하는 거예요.「자녀입니다.」자녀예요. 그럼 자녀를 가져서 뭘 할 거예요? 자녀를 가져서 무엇을 할 것이냐가 문제예요. 그건 상하, 위와 아래를 연결시켜서 둘 다 갖자는 것입니다. 위가 주체라면 아래는 상대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녀가 생겨났다 할 때는 상하가 결정되는 거예요, 종적 기준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부자지 관계는 종적인 관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부자지 관계, 종적기준! 위와 아래를 엮자, 나와 하나되자!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아래라는 말과 위라는 말을 두고 볼 때, 위라는 말은 위라는 것을 중심삼고 그 말이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이상하지요? 위라는 말이 있기 전에 아래가 있다는 것이 선유 조건이라는 것입니다. 아래가 먼저 있다는 조건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 위라는 말입니다. 이상하지요? 아래라고 하는 것도 반드시 위라는 것을 인정하고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래가 있기 전에 위를 인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오른쪽할 때는 오른쪽만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그거 알지요?「예.」오른쪽이라는 말은 항상 왼쪽이라는 것을 선유조건, 먼저 있는 조건이라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앞이라는 말도 뒤라는 것을 인정한 후에 하는 말입니다. 뒤가 없으면 앞이라는 말이 성립이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남자란 말은 무엇을 먼저 결정하고 나서 한 말이라고 할까요?「여자입니다.」남자가 아무리 잘났다고 으스대더라도 여자라는 선유조건, 여자가 있기 때문에 남자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남자가 있기 때문에 남자가 필요한 게 아닙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무엇이 있기 때문에?「여자가 있기 때문입니다.」여자가 있기 때문에 남자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남자가 있기 때문에?「여자가 필요합니다.」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 여자가 태어난 것은 누구를 위해?「남자를 위해서입니다.」남자가 태어난 것은 누구를 위해서예요?「여자입니다.」이렇게 여자가 남자를 위해서,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더 멋지다구요. 그렇잖아요? 이론적으로 그렇다구요. 남자들은 자랑할 도리가 없습니다. 자랑하려면 여자를 갖다 놓고 자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청소년들은 상대가 없으니까 아들에게는 어머니가 절대 필요한 거라구요. 아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아버지예요, 어머니예요?「어머니입니다.」아버지는 어떡하고? 그거 이상하지요? 아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어머니이고, 딸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뭐예요?「아버지입니다.」
그거 왜 그래야 돼요? 아버지가 아버지의 이름을 가지려면 딸이 있든가 아들이 있어야 돼요. 어머니 이름을 가지려면 딸이 있든가 아들이 있어야 돼요. 아버지는 딸을 좋아하고 어머니는 아들을 좋아하는데, 반대로 아들은 어머니를 좋아하고 어머니는 딸을 좋아하면 어떻게 돼요? 하나돼요, 안 돼요? 이걸 보더라도 남자 여자는 자동적으로 하나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하나된 입장에서 볼 때 여자가 높아요, 남자가 높아요? 이런 것이 다 질문이 되는 거예요.
내가 왜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 철학에 입문하게 되면 인간이 무엇이냐? 하는 문제를 다룬다구요. 인간, 인간이 왜 생겨났느냐? 아무리 생각하더라도 인간은 제1 원인적 존재가 아닙니다. 결과적 존재입니다. 그 무엇에 의해 태어났습니다. 결과적 존재라는 것은 제2 존재의 한계선을 넘어설 수 없어요. 인간이 출발이 될 수 없다구요. 그러면 인간이 제일 원인적인 존재가 아니라면 제일 원인적인 존재가 누구냐? 그래서 철학에서는 신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거 알아요? 신이 있느냐? 인간 내 자신은 있는 것을 알지만 원인적인 그 무엇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를 지금까지 사람들이 연구하고 연구해 온 것입니다.
지금에 와서는 신(神)을 다 잃어 버렸습니다. 신본주의시대가 인본주의시대로 떨어지고, 그 다음엔 물본주의시대로 떨어졌어요. 그래 가지고 유물론 시대까지 온 것입니다. 신도 사람도 물건도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나'라는 것이 무엇이냐? 자기를 모릅니다. 여러분이 사람이에요, 짐승이에요?「사람입니다.」사람과 짐승의 다른 것이 뭐예요?「이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있다는 것입니다.」한 사람만 이야기해요, 여럿이 웅성웅성 이야기하지 말고. 사람과 짐승이 다른 것이 뭐예요?「이성이 있다는 것입니다.」이성. 이성이 뭐예요? 저성, 이성의 이성이에요? 김씨 박씨가 이성이 아니예요. 이성이라는 말 자체도 규명하기가 힘들어요. 정의 내리기 힘든 것입니다. 그냥 자기 멋대로예요. 대한민국 사람이 이성에 대해 정의 내리는 것하고 독일 사람이 이성을 정의 내리는 것이 다르다구요.
동서남북의 사방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한 중심을 통해서는 동이 있고 서가 있고 남과 북이 있는데 자기 위치를 알려면 중심을 중심삼고 상대적 위치를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동 자체에서 동을 알 수 있어요? 몰라요. 서쪽을 알아야 동쪽이라고 하지요? 동쪽이라고 할 때, 어떻게 동이라는 걸 알아 가지고 동쪽이라고 하겠어요? 반드시 상대적 관계를 인정하는 데서 자기 위치를 결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인과 결과는 뗄 수 없는 것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세계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겁니다. 모든 존재의 세계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입니다.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섭리인데 복귀섭리는 뭐예요? 무슨 섭리예요? 재창조섭리입니다. 그것도 모르는구만. 공부들 안 했구만. 성화학생 책임자들을 앞으로 훈련을 다시 시켜야 되겠어요, 내가. 복귀는 무슨 복귀예요? 탕감복귀입니다. 이런 걸 전부 다 이야기해 주면 좋겠는데 시간이 없어요. 탕감이라는 말은 원하는 거예요, 원치 않는 거예요?「원치 않는 것입니다.」원치 않는 놀음을 하지 않고는 원하는 곳을 갈 수 없습니다. 왜 그래요?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원할 수 있는 자리를 잃어버렸으니, 원치 않은 자리에 와 있으니 원하는 자리에 가기 위해서는 원치 않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원하는 자리로 넘어갈 수 없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을 전부 다 원치 않는 거라구요. 이 한계선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원치 않는 길을 되돌아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귀는 뭐라구요? 탕감복귀! 인류 역사가 수천만 년 되는데 그 수천만 년을 우리 일생을 통해 넘어갈 길이 없습니다. 안 그래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여기에 필요로 하는 것이 탕감입니다. 그렇잖아요? 만약에 천원을 빚졌는데 천원을 갚을 수 없으면 '아 십원 줄테니까 탕감해 줘.'라고 하지요? 천원을 못 갚겠으니 할 수 없이 사정을 보고 그렇게 한다는 거예요. 환경을 아무리 돌아 봐도 천원을 물어 낼 수 없으니 십원이라도 좋으니 천원 대신 갚은 것으로 하자고 할 때 탕감이라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수천만 년의 복귀 역사를 탕감해 나오는 것입니다. 백년도 못 사는 인간이 몇 천년을 넘어갈 도리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이란 조건을 중심삼고 몇 천년의 한스러운 고개를 넘었다고 할 수 있는 자리에 세움을 받는 거예요. 하나님과 사탄, 선한 신과 악한 신이 있으면 선의 한계, 악의 한계를 중심삼고 '이 한계를 넘어가게 되면 하나님 당신 것이요, 못 넘으면 내 것이요' 이런 조약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그럴 거 아니예요? 무턱대고 악한 신이라고 해서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암만 김일성이라 해도 남북한이 조약을 맺었으면 조약을 통해서 일을 해야지, 그것을 넘어설 때는 아무리 북한이 잘했다 하더라도 그건 악으로 결정되는 거예요. 규약을 지키지 않고 위반하게 될 때는 침략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아무리 잘났더라도 이 녀석! 하고 조약의 조건이 참소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한 하나님편의 규약, 악한 사탄편의 규약이 있는 것입니다. 악한 사탄편의 규약은 그냥 넘어갈 수 없습니다. 탕감하고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탕감이라는 것은 걸어다니는 것을 볼 때 어떻게 가는 걸 말해요? 배밀이로 가는 거예요, 물구나무서기로 가는 거예요? 여러분 물구나무로 걸어갈 수 있어요?「없습니다.」그거 말로는 알지만 하기는 힘든 거예요. 그거 처음에는 힘든 거라구요. 그것을 상습해 가지고 걷는 것보다 좋다고 할 수 있는 자리까지 가게 되면 그 사람에게는 탕감이 필요 없습니다. 걷는 것보다 좋다는데 무슨 탕감이 필요하겠어요? 안 그래요? 걷는 것보다 싫다고 하게 될 때는 탕감이 필요합니다.
인간의 구원섭리를 두고 볼 때, 구원의 길을 편안히 차지할 수 있느냐, 고통스럽게 차지할 수 있느냐, 어떤 거예요? 고통스럽게! 눈에서는 눈물이 나오고 코에서는 콧물이 나오고 입에는 입물이 나와야 돼요. 여러분, 통곡해 봤어요? 통곡하면 눈물 나오고 콧물 나오고 입물 나오는 거예요. 3수가 합해 가지고 그런 것을 거치지 않고는 복귀의 길을 못 갑니다. 그래서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회개할 때, 무슨 돈주고 회개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눈물을 흘리고 타락했습니다. 에덴동산에서 눈물을 흘리면서 쫓겨났습니다. 그러니까 눈물을 흘리고 돌아가야 됩니다. 눈물은 슬플 때도 나오고,「기쁠 때도 나옵니다.」정말이에요?「예.」그렇기 때문에 슬픔의 눈물을 흘렸던 것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해방된 기쁨의 눈물을 흘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운명적인 길을 피할 수 없는 인생이라는 것을 오늘날 세계가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그러나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걸 알아요, 몰라요?「압니다.」
그래, 여러분이 공부도 자기 정성을 안 들이고 100점 맞기를 바라요, 정성 들였는데 90점 맞기를 바라요? 정성 안 들이고 100점 맞는 사람은 0점을 맞아도 부끄러움을 몰라요. 그거 무슨 말이지 알겠어요? '그저 그런 거예요' 라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피어린 정성을 들여 가지고 100점을 맞은 사람은 그 100점이라는 것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아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100점을 맞으면 춤을 추고 며칠 밤을 안 자도 좋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아무 공도 없이 그냥 저냥 100점을 맞은 사람은 행복을 모르고 기쁨도 모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생을 두고 볼 때 잘산다고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잘산다고 좋은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잘산다고 그 후손과 당대가 다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못살더라도 뜻을 갖고 공적인 목표를 중심삼고 내가 해방되겠다, 악한 세계에서 선한 사람이 되겠다고 찾아가는 역사 과정을 거쳐간다면 나쁜 것이 아니예요. 더 보람있는 가치를 지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고생해서 통일하자고 해요, 쉽게 통일하자고 해요? 「고생하자고 합니다.」그래, 고생 좋아해요? 고생이 우리 집에서는 고생 안 하고 학교에서만 고생하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고생하면 집에서도 고생하고 학교에서도 고생하고 사회에 나가서도 고생하고 부부생활 하면서도 고생하고 아들딸 기르면서도 고생하고 일생동안 고생해 가지고 그 목적을 향해 가자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한사람, 두사람, 천사람, 만사람, 만만사람이 됐다고 하자구요. 그들이 전부 다 고생만 해 가지고 산을 만든다면 제일 높은 산이 될 것입니다. 아무리 태평양 바다가 깊다고 해도 그 바다도 메워지고 육지가 될 것이라는 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말로만 '세계가 통일되라, 통일되라!' 하지 말고 '고생하자, 고생하자, 고생하자!’하자는 거예요. 그래, 말로만 통일되라고 말로만 통일의 기반을 바라는 사람하고, 고생하자, 고생하자 하면서 나가는 사람들 가운데 진짜 통일의 세계를 맞이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예요? 좋게 통일되자 통일되자 하는 사람이 통일을 맞을 것 같아요, 고생하자 고생하자 하는 사람들이 통일을 맞을 것 같아요?「고생하자는 사람입니다.」그건 틀림없이 아는구만. 모를 줄 알았는데 다 알아듣네요. 말을 알아들어요? 여기 몇 살들이에요? (각자 자기 나이를 말함) 한 사람씩 얘기해요. 천 사람이 전부 자기 연령을 중심삼고 '몇살이에요!' 하면 되나?「열 네살부터 열 아홉까지입니다. (김석병 학생부장)」열 일곱, 열 아홉 되면 남자는 어떻고 여자는 어떤지 다 알지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
열 여섯살 난 처녀들이 친구끼리 재미있게 얘기하면서 가다가 길 건너편에 더벅머리 총각들이 서너명이 가면 재미있게 얘기하는 친구 얼굴을 보려고 해요, 눈이 쓱- 건너편 총각들한데 왔다 가요? 어때요? 건너편에 왔다 가지요? 얌전빼고 모른 척 하지만 언제 보는지 쓱 보는 거예요. 보고 나서는 '더벅머리 총각들 중에 가운데 있는 사람이 그 중에서 제일이구만!' 대번에 딱, 잡아내는 거예요. 그 측정하는 것, 감정하는 것은 여자들이 더 빠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렇게 되면 세상만사를 다 아는 거예요. 평안도 말에 밝아졌다는 말이 있는데, 그것은 이성에 대한 분별 능력이 있다는 걸 말하는 거예요. 서울에서는 그런 말을 안 쓰지요? '그 녀석 밝아졌다!'고 하면 남자 여자 관계를 다 안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부부생활을 환히 안다고 할 때는 세상 물정에 환해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할아버지 할머니 생활이 문제이고 어머니 아버지 생활이 문제이고 청년들 생활이 문제이고 소년들 생활이 문제입니다. 남자 여자의 생활을 비판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할 때 밝아졌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밝아졌나요, 어두워졌나요?「밝아졌습니다.」여자로 태어나서 좋은 남편 얻어서 살고 싶어요, 그저 그런 남편, 나쁜 남편을 얻어서 살고 싶어요?「좋은 남편을 얻어서 살고 싶습니다.」천 사람이면 천 사람이, 만 사람이면 만 사람 전부가 그런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좋은 남편이 어디 있어요? 제일 좋은 남편을 갖고 싶지요?「예.」대한민국 사람이 7천만이면 3천5백만이 여자고 3천5백만이 남자인데, 제일 좋은 남자는 하나밖에 없어요.「아버님이요!」아니, 그렇잖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제일 좋은 남편하고 살고 싶다고 하면 제일 좋은 것은 하나밖에 없다구요. 남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제일 좋은 미인은 하나밖에 없어요.「어머님이요!」(웃으심)
제일 좋은 미인이 누구라구요?「어머님입니다.」제일 좋은 남자가 누구라구요?「아버님입니다.」그런데 이미 살고 있다구요. (웃음, 박수) 그래서 여자들에게 어떤 사람과 결혼하고 싶은가 하면 '아빠 같은 사람!'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공식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또 남자들은 엄마같은 여자하고 결혼하고 싶은 거예요. 그건 이미 숙달되어 있습니다.
한국 사람은 김치 깍두기 고추장을 먹는 습관이 되어 있다구요. 습관성이라는 것은 무서워요. 김치 깍두기 고추장이 없으면 밥맛이 안 난다구요. 재미가 없어요. 마찬가지예요. 습관화된 기반을 중심삼고 볼 때에, 여자는 자기 아버지에 습관화되어 있습니다. 자기의 사정 가장 깊은 골짜기에서부터 미래 세계까지 어떤 얘기를 하더라도 '그래, 너 하자는 대로 해주마.' 그런다는 거예요. 만사가 오케이라구요. 어머니는 아들이 왈패같이 생겨서 동네방네 문제를 일으키고 다녀도 '남자는 그래야 돼, 나도 좋아.' 그런다구요. 어머니는 그걸 좋아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너 같은 아들을 참 잘 낳았다고 생각한다구요. 감옥에만 가지 말라는 거예요. (웃음)
죄만 짓지 말라는 거예요. 죄는 짓지 않고 남자다운 그런 무엇이 있어야 된다고, 싸움쯤은 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남자는 활달하고, 높은 산이 있으면 아침에도 올라가고 저녁에도 올라갔다 내려올 수 있는 그런 남자를 다 좋아하는 거예요. 그 대신 감옥 가지 말고 무엇만은 하지 말라구요?「죄는 짓지 말아야 합니다.」죄만 짓지 말고 다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감옥에 많이 갔어요, 안 갔어요?「가셨습니다.」선생님과 같이 감옥에 가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나쁜 사람이지요, 감옥간 것을 보니까?「아닙니다.」선생님 나이가 몇인가?「일흔 넷입니다.」한국 나이로는 일흔 다섯인데 나이 많은 할아버지예요, 나이 젊은 청소년이에요? 「나이 많은 청소년입니다.」(웃음)
나이 많은 할아버지를 좋아하는 청소년들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없는 거예요.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는 좋아할 지 모르지만 세상의 할아버지 할머니를 좋아하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나도 싫어했어요. 지금도 그래요. 재미있는 것이 청소년들은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싫어하지만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청소년들을 제일 좋아해요. 할아버지 할머니 친구는 손자 손녀들이에요. 알아요? 왜 노망이 찾아오느냐? 아이들은 노망하면서 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젓가락을 거꾸로 잡고도 먹고 말이에요, 아버지를 엄마라고 하고 말이 왔다갔다 한다구요. 안 그래요? 기어다니면서 주워 먹고 누워서도 먹고 말이에요. 그게 다 노망입니다. 애기로부터 출발했으니 출발로 돌아가는 거예요. 원인과 결과가 하나되는 거예요. 알파와 오메가란 말이 있듯이 처음과 나중이 같지 않으면 하나가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날 청소년이 문제되고 노인 문제가 크다는 겁니다. 나이 많은 사람이 오래 사는 것이 말이에요. 선생님도 몇 살까지 살 지 모르겠구만. 우리 어머니는 백살 이 백살 살기를 바라지만 말이에요. 여러분은 몇 살까지 살기를 바라요? 「영원히요.」(웃으심) 어머니는 그렇게 바라지만 여러분은 아마 피- 할 거예요. (웃음) 세상은 얄궂게도 한쪽이 좋아하면 한쪽은 싫어하는 경우도 있다구요. 나도 할아버지 할머니가 다 됐지만 재미있는 것이 옛날에는 내 아들딸이 그렇게 귀여운 줄을 몰랐어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니까 손자 손녀들이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요. 어디갈 때는 애완동물같이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다구요. (웃음) 과자 같으면 먹고 싶을 만큼 말이에요. (웃음) 정말 그렇다구요.
여러분은 할아버지 할머니가 아직 못 되어서 모르지만 선생님이 할아버지가 되어보니 그렇더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럴 때가 오는 거예요. 그런데 이 손자 손녀들이 할아버지 할머니를 싫어하면 얼마나 기가막히겠어요? 적막강산이라는 거예요. 미국에 가보면 공원 의자에 앉아 가지고 '후-' 하고 한숨쉬는 나이 많은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많아요. 그 사람들에게 '왜 여기에 앉아 있느냐?' 고 물으면 '갈 데가 없소.' 한다는 거예요. 그 나라에는 우리나라의 양로원과 같은 씨니어 시티즌 홈(senior citizen home)이라고 나라에서 지어 준 집이 있습니다. 그런 집이 있는데 왜 갈 데가 없느냐 이거예요. 집에 가도 아무도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 혼자라는 거예요. 할아버지도 없고 아들딸도 없고 손자도 없다는 거예요. 다 없지만 제일 그리운 것이 영감님도 아니고 아들딸도 아니고 손자라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입니다. 미국은 손자를 마음대로 볼 수 없는 나라입니다.
그래, 편리한 나라예요, 불편한 나라예요? 단 둘이 사는 부부는 좋을는지 모르지만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그 이상 불편한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건 공평한 세계가 아니예요. 그런 불공평한 세계는 통일이 되었다 하더라도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전체가 좋아할 수 있는 통일이 아닙니다. 젊은 사람을 중심삼은 통일이든가 혹은 장년을 중심삼은 통일이라든가 하는 부분적인 통일은 될 지 모르지만 전체 통일은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몇 달이 걸릴 지 모르겠어요. 그럭저럭 돌아가자구요.
남자와 여자가 다른 것이 무엇이냐? 남자는 위를 바라보려고 하는 거예요. 가슴을 턱 내밀고 걸으라고 하지, 가슴을 웅크리고 걸으라고 해요? 가슴을 내밀고 걸으라고 할 때는 수평선 이상을 바라보라는 뜻입니다. 남자들, 그래요?「예.」걸을 때 가슴을 내밀고 수평선 이상 90도 이상을 바라보고 걸으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고상한 이상을 지녀야 됩니다.
여자와 남자를 비교할 때 일등이 되고 싶은 생각은 다 있지만 남자가 더 강해요, 여자가 더 강해요? 그게 문제가 크다구요. 주체와 대상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왜 남자가 강해야 되느냐고 할 때 뭐라고 할 거예요? 주체가 뭐예요? 주체는 중심 존재를 말합니다. 중심에 서 있기 때문에 제일 높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말해야 '아, 맞다 맞다!' 하는 거예요. 그래 키가 남자가 커요, 여자가 커요?「남자가 큽니다.」남자가 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보다 많이 바라보아야 돼요. 여자는 남자한테 보호받고 싶어요, 남자를 보호하고 싶어요? 여자들 대답해 봐요?「보호받고 싶습니다.」그게 다 자연적인 성품이에요. 여자는 보호를 받고 싶은 겁니다.
키가 큰 사람이 작은 사람을 보호하는 것은 괜찮지만 작은 사람이 큰 사람을 보호하면 안 어울려요. 그래서 키로 봐도 남자가 여자보다 크다는 것입니다. 힘으로 봐도 여자가 강해요, 남자가 강해요? 남자가 강합니다.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여자를 보게 되면, 여자는 남자보다 없는 게 많아요. 뭐가 없나요? 털이 없어요, 털. 수염이 없잖아요? 여자가 수염난 거 봤어요? 남자가 수염난 여자 만지기를 좋아해요, 수염 안 난 여자를 만지기 좋아해요? 상대적입니다. 천하가 다 조화롭게 되어 있는 거예요. 상대적 개념이 철저하게 되려면 통일 개념은 더 철저해야 된다는 거예요. 북한과 남한이 남북회담이니 무엇이니 하면서 왜 싸우느냐? 서로가 주체라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게 문제예요. 서로가 주체라는 거예요. 여기 성화학생들이 있지만 여자도 남자도 서로 지고 싶지 않지요? 서로가 주체되고 싶다구요. 주체가 되고 싶어요, 대상이 되고 싶어요?「주체가 되고 싶습니다.」
할 수 없으니 대상의 자리에 가지, 대상의 자리에 가고 싶은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그렇지만 해보면 주체가 좋은 것도 아니고 객체가 나쁜 것도 아닙니다. 이게 남자 여자의 인생문제예요. 왜 여자로 태어나고, 왜 남자로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통일세계로 가려면 이것부터 해결해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여자가 왜 객체이고 보기 싫은 남자가 왜 주체예요? 보기싫은 남자에 선생님까지 포함된다구요.「아닙니다!」저 보기 싫은 얄미운 여자라고 할 때는 어머니까지 포함되는 거예요.「아니에요!」아니라고 할 때 모든 것이 통일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남자를 아버지보다도 높은 사람으로 생각하라는 거예요. 아버지와 젊은 총각 중에 나이 많은 아버지를 갖고 싶어요, 젊은 총각을 갖고 싶어요?「아버지요.」그건 쌍년이에요, 쌍년. 나이 많은 아버지 갖고 싶어요? 아버지는 상대가 있는데? 여러분은 상대가 없잖아요? 자기 상대가 아버지 같은 상대예요? 나뭇가지로 말하면 동쪽 가지와 서쪽 가지입니다. 상대적입니다.
하루 이틀, 전후의 차이는 있지만 오랜 차이는 맞지를 않아요. 전부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동서남북, 가지도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젊은 처녀들은 절대적으로 젊은 총각을 상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겁니다. 이의 있어요?
이의 있거든 아버지 같이 나이 많은 신랑 얻어 가 보라구요. 재미있겠어요. 없겠어요?「재미있습니다.」그래, 한번 가보라구요. 여기에 모인 성화 여학생들은 이 다음에 전부다 나이 많은 홀아비 남자 얻어 줄 거예요.「안 됩니다.」(웃음) 그러면 왜 남자는 주체이고 여자는 객체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남자는 수직입니다. 종(縱)이라구요. 종이 먼저예요, 횡이 먼저예요? 종이 먼저입니다. 우주가 생길 때 무엇부터 생겼느냐? 종적 개념입니다. 그 종과 하나될 수 있는 개념이 무엇이냐? 횡적 개념입니다. 종만 가지고는 구성체가 생기지 않습니다. 종만 가지고는 한 점밖에 없습니다. 암만 갖다 붙여도 한 점입니다. 갖다 붙여서 넓더라도 한 점이라구요.
하늘 땅 둘을 갖다 붙여서 넓더라도 한 점이라구요. 그러니까 그 한 점만 가지고는 이상이 없어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점에 무슨 이상이 있어요? 여러분 한점의 땅을 갖고 싶어요, 넓은 땅을 갖고 싶어요?「넓은 땅을 갖고 싶습니다.」얼마나 넓은 것을 갖고 싶어요?「하늘만큼 넓은 땅을 갖고 싶습니다.」욕심도 많지. 그 욕심보따리를 누가 갖다 주었어요, 처리도 못 할 것을? 그게 문제라는 거예요. 처리 못 할 욕심보따리를 만들어 놓았다면 만들어 놓은 주인이 책임을 져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이런 욕심보따리를 책임져야 됩니다.
욕심보따리가 얼마나 커요? 한이 없어요. 한없는 그 욕심보따리를 무엇으로 채울 거예요? 그런 게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욕망을 달성할 수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인간의 욕망을 달성할 수 없으면 인간의 행복은 영원히 있을 수 없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지요? 어떤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에요? 돈을 가지고 있으면 불행하다구요. 돈을 천억쯤 수표로 가지고 있으면 밤잠을 자겠어요, 못 자겠어요? 못 자요. 파수꾼이 되어 버린다구요.
하룻밤만 그래요? 일년 열두달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 푼도 안 가진 사람은 24시간 365일 걱정을 안 해요. 얼마나 편안해요? 그래 돈이 좋아요, 편안한 게 좋아요?「편안한 게 좋아요.」그러니까 좋고 나쁜 것은 중심이 무엇이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무엇을 중심삼고 귀하고 나쁜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종적인 존재가 주체요, 횡적인 존재가 객체입니다. 그러나 종이란 말은 횡이란 말을 선유조건으로 한다는 거예요. 종이 생겨나기를 누구 때문에 생겼느냐? 횡을 위해 생긴 것입니다. 또, 횡은 종을 위해 생긴 거예요. 이것이 하나되면 어떻게 되느냐? 종도 아니요, 횡도 아닙니다. 두루뭉수리가 되는 거예요. (웃음) 구형이 되는 거예요. 이런 개념을 중심삼고 상하, 전후, 좌우 이렇게 돼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이 원칙에 따라 사위기대를 말할 때, 상하 관계는 부자를 말하고 형제는 전후 관계예요. 그 다음에 좌우는 부부 관계입니다. 돌 때, 좌우를 중심삼고 돌아요, 전후를 중심삼고 돌아요, 상하를 중심삼고 돌아요? 종적 축이 있는데 이것이 어떻게 돌 수 있어요? 전후가 어떻게 돌 수 있어요? 못 돌아요. 돌 수 있는 것은 좌우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 여자가 붙들고 좋아하면 돌아요, 서 있어요?「돕니다.」그거 왜 돌아요? 천지 이치가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녀 관계는 좌우 관계라는 것입니다. 이런 정의를 딱, 고착시켜 버려야 돼요. 남자만 가지고는 돌지 못합니다. 남자만 있고 상대가 없으면 어디로 가요? 대번에 지옥에 떨어지는 겁니다. 그렇잖아요? 생각지도 않은 곳에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축을 중심삼고 돌려니 남자 여자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남자 여자가 돌게 되면, 춤을 추게 되면 점점 벌어져요, 점점 가까워져요?「가까워집니다.」아무리 가까워져서 돌더라도 여자가 중심이에요, 남자가 중심이에요? 멀리 가도 남자가 중심이고 가까이 가도 남자가 중심입니다. 과거에도 남자가 중심이고 현재도, 미래에도 남자가 중심이라구요. 이건 절대적인 것입니다. 변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여자들, 그건 공인해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남자는 어디서부터 왔느냐? 이것은 중심 뿌리에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중심 종대가 되고 중심순과 수직으로 통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수직이 뭐라구요? 중심 뿌리와 통하고 중심 줄기와 통하고 중심순과 통하는 거예요. 이건 절대적입니다. 하나님도 변경할 수 없습니다. 이런 개념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종이 무엇을 중심삼고 종이 되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종이 무엇을 중심삼고 움직이느냐?
종이 생긴 것은 상대 때문입니다. 횡적인 것 때문입니다. 또, 횡이 생긴 것은 종 때문인데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돈 중심삼고? 돈 때문에 결혼하는 사람 있지요? 돈 때문에 결혼한다는 말은 중심축이 돈이라는 것입니다. 횡의 중심도, 종의 중심도 돈이라는 말이에요. 돈 가지고 우리의 마음과 몸이 하나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지식 가지고, 여러분도 서울대학 다니고 무슨 학교 다닌다고 자랑하지요? 지식 가지고 종횡이 하나돼요? 그거 문제예요. 또 권력, '아, 출세했다, 과장 국장이다, 국장에게 과장은 쩔쩔매야 된다.' 그러면 그게 하나되느냐는 거예요. 그 법적인 테두리 그 환경 체제 내에서는 하나지만 그것을 넘어서면 아무런 효과가 없는 거예요.
여자 남자들이 사는 데는 전문 분야의, 자기에게 익숙한 환경을 생활 방편으로 삼고 있지만 그 환경이 전부 다 행복한 것이 아니예요. 암만 환경이 좋더라도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남자 여자가 좋은 환경에서 산다고 행복한 것이 아니예요. 그 남자 여자가 어떻게 종횡으로, 종적 횡적으로 하나되느냐 하는 거예요. 근본적인, 창조한 주인 양반이 바라던 소원의 자리에 하나되게 될 때는 천운이 도와주는 것입니다. 천운이 도와줘요. 알겠어요? 이것이 하나 안 될 때는 천운이 치는 것입니다.
나라에는 헌법이 있습니다. 헌법은 무슨 법이냐 종적 법입니다. 그 다음에 일반법은 횡적 법입니다. 종적인 기준에 상대적인 내용을 갖출 수 있어야만, 그것이 잘 조화되어 가지고 상하 관계, 좌우 관계, 전후 관계가 잘 돌아야만 이상적인 법이 되고 국가는 이상적인 국가 체제를 형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론적으로 맞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남자는 우주의 중심입니다. 그렇잖아요?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종대로부터 시작된 거예요. 꼿꼿한 나무를 보면 뿌리가 곧아요, 줄기가 구불구불해요? 같은 키라 하더라도 한번 구부러지면 작은 거예요. 두번 구부러지면 더 작은 거예요. 그래서 양심은 바르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양심이 곧다고 하지요? 곧다고 하는 것이 횡적으로 곧다는 거예요. 종적으로 곧다는 거예요? 산에 가보면 숲속에서 제일 크고 제일 좋은 나무는 똑바른 나무예요. 똑바른 나무는 자연히 크게 마련입니다. 보다 더 큰 것이 큰 세계, 큰 우주의 중심이 되기 때문에, 똑바른 나무가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똑바른 것을 표준으로 해서 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심적이라는 말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양심적으로 해!' 이런 말을 곧잘 하지요? 그것은 하나의 우주적 주체 대상 세계의 표준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반문하는 말이라구요. 무서운 말입니다, 양심적이라는 말이 뿌리로서 종대와 순까지 틀림없이 똑바르다는 말이에요. 뿌리는 과거요, 줄기는 현재, 순은 미래라는 거예요. '과거 현재 미래에 부끄럽지 않지?' 했을 때, '그럼! '하게 되면 하나님도 '으음, 나는 너를 필요로 한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과거 현재 미래가 부끄럽지 않은 남자를 얻어가고 싶은 것이 여자들이에요. 그런 남자가 있으면 만사가 오케이라는 거예요. 남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자는 종대가 되고 순이 되고 중심 뿌리가 되는 것입니다. 생명의 기원은 하나님이라고 했을 때, 남자 여자가 하나님으로부터 생겨났기 때문에 종대 뿌리를 통해서 생명의 진액이 통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혈관을 통해서, 동맥 정맥을 통해서 모든 혈액이 도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종대를 중심삼고 모든 생명이 인연되기 때문에 남자는 하나님 대신 생명을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애기씨는 남자에게만 있는 거예요.
여자들,「예.」미래의 귀부인네들! 미래의 망부인보다 귀부인이 좋지요? 여자가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여자는 대상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돼요 아시겠어요?「예.」나중에 부부 생활할 때는 이거 남자 여자가 왜 필요하냐? 이것이 없어가지고는 천지의 조화가 안 벌어지는 것입니다. 조화란 말이 꽃을 만든다는 것이 아니라구요. 섞어져서 하나되어 가지고 둘 다 좋아하는 거예요. 네가 위에 가도 찬성, 아래 가도 찬성, 왼쪽으로 가도 찬성, 오른쪽으로 가도 찬성, 앞에 가도 찬성, 뒤에 가도 찬성, 모두 좋아하는 거예요. 모든 방향을 다 좋아하기 때문에 조화가 되는 것입니다. 조화의 사랑이 필요해요. 알겠어요?「예.」
어머니는 언제나 아들딸에게 조화의 박자를 맞춰 주는 분입니다. (박수) 그래서 어머니는 언제나 좋은 거예요. 어머니가 원하는 것을 잘 맞춰 주는 사람이 아버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어머니를 붙들게 되면 아버지는 거기에 달려 있어요. 그래서 남자는 어머니를 붙들고 여자는 아버지를 붙들고 서로 서로 조화되게 상대적으로 순환 이동을 박자 맞출 수 있어야 됩니다. 가정에서 그렇게 되어야 하는 거예요. 아들은 어머니를 좋아하고 딸은 아버지를 좋아하고 아버지 어머니는 서로서로 좋아한다, 이래야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혼자는 통일을 할 수 없습니다. 통일이라는 것은 혼자서는 할 수 없는 거예요. '통(統)' 자는 거느릴 통자예요. 지배받는 것이 아닙니다. 지배하는 거예요. 통일이라는 말은 무슨 '통'자라구요?「거느릴 '통(統)' 자입니다.」
주체적 입장에서 거느리는 것입니다. 거느림을 받는 것이 아니라 거느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가정으로 말하면 어머니 아버지 자리이고 나라로 말하면 왕을 대표하는 것이고 하늘땅에 대해서는 하나님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높은 데서도 반드시 중심이 있어야 됩니다. 작은 것은 작은 것대로 큰 것은 큰 것대로 중심이 있습니다. 그렇지요? 나무도 큰 가지에서 작은 가지, 작은 가지에서 또 작은 가지 자꾸 뻗어 나간다구요. 큰 것, 작은 것, 더 작은 것이 있는 거예요. 소생, 장성, 완성, 3단계로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도 할아버지 할머니 부부, 어머니 아버지 부부, 그 다음에는 아들딸 부부가 있는 거예요. 여러분도 부부가 되고 싶어요?「예, 지금요.」(웃으심) 지금 여기서 하자구?「예」시집 장가 빨리 가고 싶어요, 늦게 가고 싶어요?「빨리 가고 싶습니다.」너무 빨리 가려고 하다가 타락했는데? 타락이 뭐예요? 때 아닌 때에 때의 행세를 한 것입니다.
삼복 더위가 지나면, 벼에 알이 차는데 농사짓는 사람들은 그 이상 기쁜 일이 없어요. 벼가 애기 밴 여인같이 통통해지는 거예요. 왜 얼굴이 이상해지는 거야? (웃음)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별 거 아니라구요. 자연의 이치가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통통한 그 벼알이 둥지를 트고 나올 때 보면 기분이 얼마나 좋은 지 몰라요. 재미있는 거예요. 그 다음날 아침에 와보면 이것도 저것도 쑥쑥 자라거든요. 그거 매일 가서 보다가 '아이구, 내가 너 도와준다.'고 해서 잡아당기면 어떻게 되나요?「죽습니다.」십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 되는 거예요. 큰일나는 것입니다. 자연히 놔두어야 되는 것입니다. 자연을 따라가야 되는 거라구요.
'아이구, 결혼 빨리 하고 싶어.' 하는 것은 잡아당기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돼요? 근본이 다 흐트러지는 것입니다. 결혼은 될 수 있는 대로 서두르는 것이 좋지 않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진짜 생명을 걸고 사랑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기 전에는 바빠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박수)
세상에서는 결혼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통일교회에서는 얼마나 결혼하기가 편리해요? 결혼하려면 수십 명씩 선을 보고 그런다구요. 그렇게 해도 스무 살이던 처녀가 서른 살, 마흔 살이 되어도 자기 마음에 맞는 남자가 없다는 거예요. 자기 마음에 맞는 남자가 어디 있겠어요? 자기를 맞춰 줄 남자가 없어요. 서로 맞추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시집간다는 것은 마음을 맞춰 주기 위한 것입니다. 장가가는 것도 마음을 맞춰 주기 위한 것이라는 개념을 가져야지, 네가 내 마음을 안 맞춰주면 싫다는 것은 안 된다는 거예요. 상대적입니다.
나는 너를 위해 있고, 너는 나를 위해 있다는 말입니다. 여자의 마음은 남편이 맞추어 주고 남편의 마음은 여자가 맞추어 주어야 합니다. 대개 부부 싸움을 잘 하지요? 대개 부부 싸움을 하는 거예요. 어머님 아버님은 부부 싸움을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했어요.」봤어요? 보지 못 했잖아요? 보지도 않고 어떻게 그렇게 말할 수 있어요? 토닥거리기는 하겠지요?「예.」
수탉끼리도 싸우지만 수탉과 암탉도 싸울 때가 있다구요. 그런 거 봤어요? 나는 그런 걸 많이 봤다구요. 토닥거리고 싸운다구요. 그러나 토닥거리는 그 힘보다도 더 강한 힘에 의해 딱 하나되어 있어 가지고 암만 떼어놓으려야 떼어놓을 수가 없게 된다면 싸움해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싸움을 하면 남자의 근본 성격과 여자의 근본 성격이 드러나는 거예요. 밑창이 다 드러난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여자는 여자대로 주장이 있고 남자는 남자대로 자기 주장이 있는 것입니다. 남자는 우락부락하고 여자는 얄궂어 가지고 찰떡처럼 달라붙어 가지고 찌직 하는 거예요. (웃음) 여자 남자의 성격이 백 퍼센트 다 드러나는 것입니다.
싸움을 하지 않으면 드러나지 않아요. 그렇다고 서로 싸움하라는 말은 아니예요. 그래야 다 드러나는 것입니다. 다 드러나더라도 그 이상 하나될 수 있는 힘이 있거든 마음놓고 싸워도 괜찮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들이 패 가지고 눈알을 빼 버리면 안 되지만 말이에요. (웃음)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여자의 궁둥이를 차서 멍이 들었다고 해서 그게 죄예요? 사랑으로 하나된 자기가 자기 살을 꼬집어서 멍이 들었다고 해서 죄가 돼요?「아니요.」마찬가지예요. 한 몸이 되었으니 죄가 아니지요. 며칠 있으면 다 나을 텐데 뭐. 싸움을 시작하려면, '우리는 사랑하는 힘이 절대적이라서 갈라지지 않는다.'는 자신이 있거든 싸우라는 거예요. 부모님은 어떨 것 같아요? 자신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일본 여자들에게 교육시킨 내용의 첫째가 무엇이냐 하면 일생을 살면서 아들딸 앞에 엄마 아빠가 싸우는 것을 보여주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건 죄예요. 첫째가 그거예요. '일생 동안 나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싸우는 것을 보지 못했다.'는 아들딸은 싸우지 않는 아들딸이 될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눈물을 절대 보여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아들딸의 행복의 근원이에요. '엄마 아빠는 언제나 행복하신 줄 알았는데 눈물을 흘려요? 아빠하고 토닥거려요?' 엄마 아빠 싸울 때 거기서 '엄마 아빠 !그러지마, 그러지마!' 하면서 울어 봤어요, 안 울어 봤어요? 그거 얼마나 불행해요? 세상 부부들은 걸핏하면 싸우고 때리고 '나 죽여라, 너 죽자!' 하고 야단하고 동네방네 소란스런 일이 많이 일어나지만 통일교회는 그러지 않습니다. 그게 다른 거예요.
부부가 일생을 살면서 사랑하는 아들딸에게 어머니 아버지의 싸움을 보여 주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엄마가 싸워서 부르트고 우는 얼굴을 보여 줘요? 보여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아이들은 배우는 거예요. 아이들은 부모를 보고 배우는 것입니다. 더욱이 어머니에게서 배우는 것입니다. 80퍼센트는 어머니를 모방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자가 중요해요. 여자의 책임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여자는 왜 말이 많아요? 여자는 말이 많지요? 여(女)자 셋을 갖다 붙이면 제일 나쁜 글자가 돼요. 간부(姦婦)라구요. 여자는 말이 많아요. 왜 하나님이 그렇게 지었을까요? 말이 없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교통정리를 해야 된다구요. 아들딸 열을 낳았다 할 때는 말이에요, 우리 어머니는 몇이나 낳았나요?「13명을 낳으셨습니다.」그러니 교통정리 해야지요. 아침에 일어나 눈만 뜨면 열세 녀석이 뛰고 별 야단이 벌어지는 거예요. 올라가고 내려가고 구르고 부딪치고 뭐 어떻고 야단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가만히 있을 수 있어요? '야, 그러지마 이래라, 저래라.' 하고 한 시간 깨어 있어도 수많은 말을 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여자는 수다스럽기 마련입니다. 그거 필요한 거라구요. 교통정리 해 줘야 될 거 아니예요? 다 그래서 그러는 건데 교통정리할 때 필요한 말이지, 부부 생활하면서 서로서로 사랑의 길을 닦아 나가는데 그 말을 쓰라는 것이 아니예요. 여자는 부끄러움의 자리를 가지 말라 해서 부끄러우면 여자는 입을 막아요. 여자는 말 때문에 쫓겨나는 거예요. 이혼하고 '아, 행복하다!' 하는 여자 없습니다. '내가 왜 그랬던고?' 그런다는 거예요. 한마디 말을 잘못해서 말이에요.
여러분도 부끄러우면 손이 입으로 가지요? 그거 왜 그래요? 그것이 잘못해서 타락했기 때문이에요. 남자는 어때요? 부끄러우면 입을 가리나요? (웃음) 머리를 긁적인다구요. 머리를 잘못 쓴 거예요. 양심이 직고한다는 것입니다. 그거 다 원리적이에요. 여자는 말 때문에 타락했다는 거예요.
천사장이 쓱 와서 '너 왜 그러니?' 하니까 '아담 저 녀석, 왈패같이 도둑놈 같이 산으로만 돌아다니고 토끼 잡아서 배나 갈라 피를 보고 개구리 가랑이나 찢어 놓고 우- 피를 좋아하는 녀석!' 하고 입으로 얼마나 조잘거렸을꼬? 그늘 아래 조용한 장소에서 따뜻한 햇빛을 받으면서 조용히 생각하면서 살살 놀고 싶은데 이 남자가 후다닥 후다닥하고 호랑이나 쫓아다니고 뛰어다니니 좋아할 게 뭐예요? 저놈의 아담이 하나밖에 없는 아담인데 따라다니려니 죽을 지경이고 천천히 가자고 해도 놔두고 울리고 다니고 하니, 사연이 많으니 그저 종알거렸을 거라구요. 여자가 그런데 소질이 있어요, 없어요? 있지?「있습니다.」있다구요.
자, 이제 주체와 대상을 알았지요?「예.」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잘난 여자라 하더라도 남자가 못났다고 무시하면 후손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사람의 양심은 이것을 다 안다구요. 양심은 직고하게 되어 있습니다. 죄 지은 사람은 꿈에서라도 그 말을 하지 않고는 못 배기는 것입니다. 세상에 모든 것, 선한 것도 악한 것도 다 드러나게 마련이에요. 그런 세상에 존속할 수 없는 거예요. 꿈에서라도 말을 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자연이 '네가 아는구나.' 할 때는 자기 명에 죽을 수 있지만 그걸 감추고서는 자기 명에 못 죽는다는 것입니다. 대번에 영계에서 데려가는 거예요.
이런 등등의 문제가 인간들이 모르는 배후의 영적 세계가 있어 가지고 선한 신과 악한 신들의 싸움에 내가 말려 들어가 있다는 사실을 세상 사람들은 모르고 살고 있지만 우리 통일교인들은 그걸 체험으로 잘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거지라 하더라도 남자를 자기 아버지같이 생각하고 자기 오빠같이 생각하고 자기 남편같이 생각하고 자기 아들같이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고 대하는 그 여자는 많은 아들딸, 많은 남자를 거느리고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여자는 교만할 지어다! 아멘! 해 봐요. 여자는 교만할 지어다! 노멘! (환호와 박수) 남자는 교만할 지어다!「노멘!」정의에 입각해서는 옳은 일에 대해서는 교만하라는 거예요. 일보도 양보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가 됐어요. 내가 뭐라고 했어요?「교주입니다.」교주가 뭐예요? 통일교회를 만든 주인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교주가 쉬워요. 어려워요?「어렵습니다.
주체는 중심자입니다. 중심 존재는 전체를 책임져야 됩니다. 상대까지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남자가 주체라면 여자 전체를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우리 엄마, 좋아하겠다! (웃음) 책임 안 진다면 큰일나지요? 그렇지요? 여자들은 그러고 싶은 거예요. 그런 남편을 갖게 되면 여자는 행복을 느끼는 것입니다. 중심 존재는 뭐라구요? 중심 존재는 책임을 져야 돼요.
한국은 아담 국가이고 일본은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일본이 잘못한 것도 선생님이 책임지려고 77일 동안에 5만 명을 교육한 것입니다. 책임을 져야 되는 것입니다.(박수) 학교 학급에 들어가서 자기가 중심이 되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말하는 모든 것을 책임지고 그것을 능가하게 될 때는 선생님 대신 상속받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책임을 져야 돼요.
친구들 앞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공부에 있어서나 학창 생활에 있어서나 모든 것이 화합이 되어야 합니다. 화해서 동하는 거예요. 화동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화동회 잘 하지요? 그래, 동하는 것이 먼저예요, 화하는 것이 먼저예요? 어떤 것이 주체예요?
화하려고 하는 사람은 환경을 넓게 만들어 줍니다. 동하려고 하는 사람은 주체적 입장이기 때문에 환경이 없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이 우주의 중심이 아니예요. 위가 있다면 인간은 어디까지나 아래라는 거예요. 아래에 있는, 상대적인 입장에 있는 사람은 반드시 화해 줘야 돼요. 왜 화해 주느냐? 자기한테는 주체적 소질이 없기 때문입니다. 화해 줌으로 말미암아 주체적 소질을 대신 상속받는 것입니다.
여자의 구조를 보면 말이에요, 가슴에 있는 두 산봉우리가 자기 거예요, 누구 거예요? 여자의 가슴에 큰 산같이 생긴 젖은 자기 것이 아니라구요. 그거 몰랐지요? 그거 알아야 돼요. 그것은 아기를 위해서 있는 거예요. 틀렸어요, 틀림없어요?「틀림없습니다.」여러분 입으로 말했다구요. 또 큰 엉덩이가 자기 때문에 커요, 누구 때문에 커요?「아기 때문에 큽니다.」애기 때문에. 여자의 무게의 절반 이상이 엉덩이와 가슴의 무게라구요.
섭섭해하지 말라구요. 결론까지 다 듣고 섭섭해해야지요. 뭐가 될 지 모르고 야단이에요? 그거 전부 다 아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예.」여러분이 앞으로 아기를 낳을 수 있겠느냐, 못 낳겠느냐 할 때, 열 사람 가운데서 자기 엉덩이가 제일 크면 틀림없이 아기를 제일 많이 낳아요. 그거 상식이라구요. 선생님이 많은 사람을 다루고 테스트해 보니 틀림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독자집 아들은 엉덩이가 큰 여자를 얻으면 틀림없어요. 엉덩이가 크다는 것은 아기를 많이 낳을 수 있는 소질이 있다는 거예요. 힘들면 낳겠어요? 골반도 제까닥하면 열리고 제까닥하면 닫히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엉덩이가 크다구요. 그리고 큰 여자들은 자연히 상대적인 것입니다.
젖은 작고 엉덩이만 크게 되면 걸을 때 큰일나요. 상대적이라구요. (웃음) 그게 조화지요. 오른손 나갈 때 왼발, 왼손 나갈 때 오른발 이렇게 걷지 바른발 나갈 때 바른손이 이렇게 돼서 걸어요? 그렇게 걸으면 얼마나 힘들어요? 상대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엑스자로 말입니다. 이런 거 알면 재미있는 게 많다구요. 횡적인 것은 아들딸을 위해서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 종적인 것은 어때요? 얼굴이 누구 때문에 그렇게 생겼어요? 여자 얼굴이 왜 그렇게 생겼어요? 여자 얼굴을 좋아하는 여자가 있어요? 미인이 더 예쁜 미인을 좋아해요? 아무리 미인이라도 여자 얼굴은 다 싫어해요. 결혼할 때가 되면 선을 보지요? 얼굴도 예쁘고 손도 아주 제비꼬리 같이, 분꽃같이 생긴 미인 여자가 선을 보러 갔는데 선 볼 남자가 나타났는데 자기보다 더 여자 같은 미인이면 어떻겠어요? 자기보다 얼굴이 더 예쁘고 손도 자기보다 더 가느다랗고 길다면 기분이 얼마나 좋겠어요?(웃으심)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나쁩니다.」
여자 같은 남자를 좋아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미인일수록 손도 황소 앞발같이 털이 부숭부숭한 손으로 한 번 힘있게 턱 잡아주면 좋아하는 것입니다. '아이구, 아파' 이럴 수 있을 정도로 자극이 되고 다 그런 것을 좋아한다구요. 안아주더라도 안고 휙 돌아갈 수 있는 남자를 필요로 한다구요. 안 그래요? 맞아요?「맞습니다.」맞지, 뭐. 내가 틀린 말을 하나요? (박수)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선을 보러 갔는데 남자 같은 여자는 싫어하는 거예요. 여자가 수염이 몇 개 났다고 생각해 봐요. 수염이 두개 세개만 나도 그런 여자는 일생 동안 생각만해도 끔찍하다는 거예요. 수염이 하나 둘쯤이야 용서할 것 같은데 그게 아니라는 거예요. 일생 동안 잊혀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여자의 얼굴을 좋아하지 않는 것이고 남자는 남자의 얼굴을 좋아하지 않는 것입니다.
상대적이기 때문에 여자의 얼굴은 누가 좋아해요?「남자가 좋아합니다.」남자의 얼굴은?「여자입니다.」남자의 얼굴에는 수염이 납니다. 수염이 나는 것을 여자는 좋아한다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남자가 수염이 나 가지고 여자가 품겨 안길 때 수염이 쓰윽- 이렇게 스친다구요. (환호성) 아, 아, 그거 예술적이에요. 절에 가보면 스님이 10년을 매일 같이 '뜰을 깨끗이 쓸어라.' 하고 점점 야단을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아 더 잘 쓸지 이게 뭐야?' 이렇게 하면 할수록 자꾸 욕을 한다 이거예요. 깨끗하고 반듯하기만 해서 예술적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왜 이걸 꽂았어요? (꽃꽂이를 보고 말씀하심) 노란 것 이것….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조화를 이루는 데도 중심이 있어야 돼요. 중심이 있어서 상대를 이루어 가지고 운동하기에 어울려야 그것이 걸작품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예술적이다, 미술적이다.' 하는 거예요. 결혼 생활은 미술적이요, 예술적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의 손을 쥘 때는 덥석 쥐어야 하고 여자는 남자의 손을 가냘프게 살짝 쥐어야 한다구요. 그래야 어울리는 거예요. 박자가 맞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의 얼굴은 절대적으로 남자가 필요로 하는 것이요, 남자의 얼굴이 우둥퉁하고 못생겼지만 여자들이 절대적으로 좋아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잘 부르는 노래 '광야를 달리는 사나이' 있잖아요? 거기에 수염이라는 말이 나오지요? 그 수염 속에서 나는 휘파람 소리는 아주 근사하다구요. 여자가 휘파람을 불어야겠어요, 남자가 불어야겠어요? 처녀들이 길을 갈 때 남자들이 '휙'하고 휘파람 불면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하지요? 남자가 프러포즈를 해야 되겠어요, 여자가 프러포즈를 해야 되겠어요?「남자가 해야 됩니다.」남자는 위로 프러포즈하고 여자는 아래로 프러포즈하는 것입니다. 상대적인 거예요.
여자의 얼굴이 그렇게 생긴 것이 자기 때문이에요, 남자 때문이에요?「남자 때문입니다.」여자의 것이 자기 것이에요. 남자의 것이에요?「남자의 것입니다.」지금까지 이걸 몰랐다는 거예요. 간단한 내용이지만 지금까지는 모르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횡적인 둘은 애기를 위한 것이고 종적인 중심은 남편을 위한 것입니다. 기분 나쁜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없어요?「예.」그러니 절대 불평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여자는 아기 때문에 있는 것이요, 남편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기 없는 여자는 불쌍한 것입니다. 왜 불쌍하냐? 원칙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아기가 없는 여자는 불쌍하고 남편이 없는 여자는 사람으로 취급하지 않아요. 왜 그런 거예요? 사랑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사랑 중에 제일 중요한 사랑은 부부의 사랑이요, 부모의 사랑입니다. 자녀에 대한 사랑도 다 거기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자녀의 사랑도 거기에 있는 것이요, 부모의 사랑도, 부부의 사랑도, 형제의 사랑도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부부는 형제같이, 쌍둥이 남매같이, 뗄 수 없는 부부같이, 영원히 존경을 받는 부모같이 살아야 됩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기를 위한 개념이 있어 가지고서는 다 파괴되는 것입니다. 부모가 부모 중심삼고 생각하면 자식이 불행해지고, 아내가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면 남편이 불행해지고 아들딸이 불행해지는 것입니다. 또, 자기 부모가 불행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녀는 아버지 대신이요, 할아버지 대신입니다. 3대라는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역사는 그런 과정을 통해서 미래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는 과거요, 어머니 아버지는 현재요, 자녀는 미래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가 현재의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종적인 기준은 종적이지만 횡적으로 되면 할아버지가 근원이 되고 아버지는 여기, 자기는 이렇게 되는 겁니다. 언제나 부모를 중심삼고 3대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두 번째를 중심삼고 도는 것입니다.
각 가정으로 들어가면 어머니 아버지가 중심이지만 그 어머니 아버지는 할아버지 할머니를 위해서 있는 거예요. 중심이 할아버지 할머니를 위하는 것이요, 또 중심이 그 아들딸을 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중심은 할아버지 할머니를 어떻게 대해야 하느냐? 아들딸보다 할아버지 할머니를 더 위해야 합니다. 왜 그러느냐? 나무로 말하면 밑둥이가 더 굵은 것입니다. 아들딸은 밑둥이가 아니예요. 둘째 번, 셋째 번으로 가는 가지라는 것입니다. 밑둥이를 더 중요시함으로 말미암아 자기도 살 수 있는 것이요, 아들딸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집안이 잘 되려면 할아버지 할머니를 종지 뿌리와 같이, 하나님과 같이 모실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가정은 하늘땅을 포괄하고도 남을 수 있는 전통적 가정이 되느니라! (박수) 학교에서 집에 돌아갔을 때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계시다면 아버지에게 인사하기 전에 '할아버지 어디 계세요?' 하고 먼저 할아버지에게 먼저 인사를 하고 아버지에게 인사를 하는 것이 올바른 전통이라구요.
그렇게 되면 할아버지를 중심삼고 하늘땅을 점령하는 거예요. 영계를 대표한 것이 할아버지인데 그 할아버지와 아들딸이 하나된다는 것은 지상세계와 천상 세계가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아들한테 '야, 나에게 인사하고 할아버지에게 인사 해.' 그런 법은 없다는 거예요. 할아버지에게 인사하고 아버지에게 인사하고 나면 돌아서서 아버지한테 인사할 때 할아버지도 인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그런 법이 없습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그런 가정을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렇게 되면 천년 만년이 가도 그 집안에는 불화가 없습니다. 할아버지도 불평하지 않고 어머니 아버지도 불평하지 않고 자기들도 불평하지 않는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고 자기는 아버지 어머니 되고 그 다음에는 또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고 자기 아들딸은 아버지 어머니가 되는 천지의 이치의 한 서클, 변치않는 원칙적인 운동의 하나의 궤도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공식이 되는 것입니다. 모델이 되는 거예요. 그와 같이 움직이는 모델에 합격된 사람은 지상세계의 완성품인 동시에 천상 세계의 완성품으로 등장할 수 있느니라! (박수)
그러니 3단계로 되어 있어요. 할아버지 할머니 한 쌍, 어머니 아버지 한 쌍, 자기 한 쌍, 이렇게 6수예요. 6수로 되어 있는데, 이것을 합치면 수직이 된다구요. 소생 장성 완성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갈라놓으면 4위기대가 됩니다. 그렇지요? 그 중심이 7수예요. 이 모든 것을 통일할 수 있는 중심이 무엇이냐?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를 사랑하고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고 아들딸을 사랑하는 마음에는 차이가 없는 것입니다. 같은 사랑이에요. 상현 하현, 전현 후현, 좌현 우현을 쪼개 놓으면 12패가 됩니다. 위를 아래로 갖다가 맞추고, 아래 것을 후현에 맞추고, 상현을 전현에 갖다 맞추어도 탁탁탁 들이맞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방에 손자가 들어가도 할아버지가 좋아하게 되어 있다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들어가더라도 좋아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이 있어서 할아버지 할머니는 손자를 더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손자들이 자랄 때 어머니 아버지가 간섭하는 것보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길러 주기를 바랍니다. 이치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원칙, 공식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가정은 이렇게 4위기대 이상을 중심삼은 구형을 갖춘 평균적 사랑이 일체화되는 세계라는 것입니다. 통일되는 세계가 이상적 가정에 있나니라! (박수)
그러면 여자는 자기 것이 없는데 섭섭해요, 기가 막혀요? (웃음) 기가 막히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는 그릇이에요. 받는 그릇이 움푹해요, 거꾸로 되어 있어요?「움푹합니다.」움푹해요. 그래서 여자는 전부 다 오목입니다. 남자는 볼록이에요. 오목이 필요한 건 불록이지, 오목한테 필요한 게 오목이에요? 볼록이 필요한 게 볼록이에요? 이것은 운명적으로 불가피한 것입니다.
오늘날 미국 같은 데서는 이런 원칙을 모르기 때문에, 존재의 기원을 모르기 때문에 레즈비언이니 호모 섹스니 하는 것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건 동물보다 더 나쁜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의 멸망, 멸종지세계(滅種之世界)를 맞이할 수 있는 위험천만한 것이요, 악마의 계획에 의한 팽창주의 지옥화된 세계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세상에 미련을 갖지 말라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뭐, 프리 섹스? 사랑이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사랑을 잘못하면 일족이 멸망하는 것입니다. 결혼을 잘못하면 일족이 멸망하는 거예요. 자기 개인만이 아니라구요. 민족이 망할 수 있는 놀음이 사랑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은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인간이 왜 태어났느냐? 누구 때문에 태어났느냐? 남자는?「여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여자는?「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그 남자 여자는 무엇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사랑 때문입니다.
이 사랑이라는 개념 때문에 인간이 태어났어요. 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기 위해서는 여자 남자가 아니면 하나될 수 없습니다. 그 여자 남자가 자기를 위하는 데서는 하나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위해서 살고 위해서 태어났고 위해서 죽는 데서만이 영원히 하나로 통일이 되는 것이지, 자기를 중심삼고 살려고 할 때는 갈라지는 것입니다. 영원히 분립되는 거예요. 그래, 제일 멋진 말이 무엇이냐? 둘이 위해서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상만 가지고 있으면 영원히 사랑을 중심삼고 갈라질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오늘날 이 세계의 문제가 뭐냐? 통일이 안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통일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남자를 중심삼고 통일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여자를 무시한 거예요. 지금까지는 남성 위주의 세계였어요. 그래서 이것을 바로 잡기 위해서 선생님은 1992년 4월 10일을 중심삼고 어머님을 통해서 여성 해방을 선포한 것입니다. (박수)
그때는 태풍이 불었어요. 안기부에서도 '저 문총재, 남이 하지 않는 놀음을 해서 문제를 일으키더니만 이번에는 쫄딱 망했다.' 그랬다구요. 전국의 체육관이 21개인데 18개를 얻었어요. '나라의 힘으로도 안 되는 일을 통일교회는 식구도 없는데 그걸 어떻게 채워? 만 명 이상, 3만 명씩을 채운다고? 우- 문총재 큰일났다.' 그랬다구요. 그러나 태풍이 분다는 것입니다, 태풍이.
태풍이 불었어요, 안 불었어요? '여자 중에 제일 미인이신 한학자 여사님이 오신다더라.' 그 소식을 듣고는 여자란 여자는 다 잠을 못 자는 것입니다. 내가 욕을 많이 먹고 문제를 많이 일으킨 사나이지만 미인 어머님 잘 얻었나요, 못 얻었나요?「잘 얻으셨습니다.」그 때, 한 때 써먹기 위해서요?「아닙니다.」
어차피 세계는 통일 천하가 되는 것입니다. 싫든 좋든 문총재를 안 따라올 수 없습니다. 여러분도 통일교회를 좋아하지 않지요?「아니요!」통일교회 말은 좋지만 내용은 좋지 않지요?「아닙니다.」여러분 전부 다 펀드레이징, 경제활동해라, 떡 팔고 껌 팔고 해서 자립하라는 말 들어 봤어요?「예.」여러분은 어머니 아버지 신세 져요, 안 져요? 「집니다.」 신세 지는 게 좋아요, 안 지는 게 좋아요?「안 지는 게 좋습니다.」지는 것을 좋아하는 패들이 많은 가운데서 안 지고 살겠다는 사람은 지는 사람들을 지배한다는 것입니다. 틀림없습니다. 부모님을 위해, 가족을 위해 공부를 하는데 가족에게 신세지지 않고 내 자신이 해결하겠다는 그 사람은 가정을 위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장래에 가정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아까 말한 바와 같이 중심 존재는 책임지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대신 책임을 지면 어머니 아버지가 나를 따라와요, 안 따라와요?「따라옵니다.」어머니 아버지가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우리 아들딸이 미래에 있어서 어머니 아버지를 따라 올 수 있는 아들딸이 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부모의 욕망이요, 소망입니다.
전체를 위하는 사고방식을 가지면 중심 존재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형제들이 모두 우리 집에서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도 손자들이 많지만 전체를 위하는 사람이 제일이라고 생각하고, 어머니 아버지도 아들딸이 많지만 그 중에서 전체를 위하는 사람을 제일 생각하고 형제끼리도 그런 사람을 우리 가족 중에 제일 필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위하여 사는 사람은 그 환경에 있어서 중심적 존재가 된다는 것입니다. 틀림없습니다. (박수)
오늘날 젊은 사람들이 이걸 몰랐어요. 나라의 대통령이 되면 전라도나 경상도나 어디나 할 것 없이 팔도강산 골고루 산야를 넘어서, 촌과 도시를 넘어 가지고 전체를 위해서 살아야 합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대표적 존재가 중심이 되기 때문에 그런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야 됩니다. 그 도의 전체를 위해서 사는 사람이 도지사가 되어야 하고, 군 전체를 위해서 사는 사람이 군수가 되어야 합니다.
가정에서도 어머니 아버지는 전체를 위해서 살기 때문에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더 가정 전체를 위하려는 사람이 있다면 어머니 아버지의 위함의 모든 전체는 더 위하는 곳으로 상속해 주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역사는 이런 진리의 내용을 중심삼고 발전해 왔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런 총괄적인 관점에서 결론을 지으면 보다 위하는 자는 주체가 된다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나니라! (박수)
선생님이 지금까지 얼마나 반대를 받아 왔어요? 욕을 많이 먹었지요?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욕먹을 짓을 안 했어요. 일본이 나를 추방하고 미국이 나를 감옥에 넣고 독일 뭐 어떻게 하고 세계 여러 나라가 야단했지만 내가 그렇게 야단 법석할 만큼 나쁜 일 안 했다구요. 그 나라 대통령도 문총재 따르는 젊은 청소년들을 빼앗아 가려고 한다구요. 전문 분야에서 권위 있는 교수들, 문총재 따르는 통일교회 교인들을 빼앗아 가려고 해요. 또, 어머니 아버지도 통일교회 안 다닐 땐 싫더니 이젠 통일교회 다니니까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니 빼앗아 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형제들도 통일교회 다니는 사람들을 다 빼앗아 갈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대통령으로부터 장관, 도지사, 군수, 생각 있는 사람들은 모두 통일교인을 빼앗아 가려고 한다구요. 그래 잘나서 빼앗아 가려고 해요, 못나서 빼앗아 가려고 해요? 곁다리 될 수 있는 사람이어서 빼앗아 가려고 해요, 중심 존재가 될 수 있는 사람이어서 빼앗아 가려고 해요? 중심 존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빼앗아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중심 존재가 되느냐? 마을을 위하는 사람을 보면 통일교회 패요, 노인을 위하는 사람도 통일교회 청년이라는 것입니다. 여자를 어머니 대신 위하는 패들이요, 남자를 아버지 대신 위하려고 한다구요. 다 그렇게 배웠지요?
위를 위하고 아래를 위하고, 전후를 위하고 좌우를 위하고 중심 존재를 알면 거기에 절대적인 상대가 되려고 말이에요, 전부 다 위하는 입장에 서게 될 때, 이들은 틀림없이 미래에 전체의 중심이 되는 것은 천지의 이치예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다 하는 이런 말들은 다 모르는 말이지요?
천도지상(天道之常), 천도의 모든 근원 되는 것이 무엇이냐? 그걸 몰랐습니다.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다 하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하늘이 어떤 곳이냐? 위해서 사는 곳입니다. 부모가 어떤 사람이냐? 스승이 어떤 사람이냐? 위해서 사는 사람입니다. 좋은 것이 어떤 것이냐? 위해서 사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은 나쁜 사람 취급을 받고, 그 동네의 모든 사람들이 문총재는 싫어하지만 문총재 따르는 사람들은 다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라구요. 문총재가 죽더라도 문총재 패가 어디든지 있기 때문에 망할 수 없습니다. 그건 왜 그러느냐? 위하는 사람은 중심 존재가 되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젊은 청년들이 이걸 모르고 있습니다. 통일의 역군은 틀림없이 세계의 중심 존재가 되느니라! 밤이나 낮이나 이렇게 역사와 더불어 가는 통일교회는 중심 존재가 되지 않을 수 없느니라! (박수)
중심 존재는 책임을 지는 사람입니다. 나라의 어려움을 내가 책임지겠다고 하는 사람입니다. 문총재가 그렇게 산 거예요. 남북의 어려움을 내가 책임지고 통일시키겠다고 많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하고 있다구요. 몇 개월 후에 세상이 벌컥 뒤집어질 일을 지금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김일성보다도 남한 대통령보다도 하나님의 창조원칙과 같이 전체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 놀음을 10년 20년 계속해 가지고 60년이 되면 모든 것이 끝장이 나는 겁니다. 선생님이 몇 살이에요? 우리 통일교회를 세운 지가 몇 해나 됐어요? 금년이 40년이에요. 40년만에 반대하고 부정하던 사탄편은 다 물러갔어요. 이제는 문총재를 환영할 수 있는 길밖에 안 남았습니다. (박수)
여러분이 오늘 이 아침 선생님을 환영하고 있지만 나보다 세계를 위해 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서 환영하면 좋을 텐데 선생님을 이용하고 통일교회를 뜯어먹겠다는 사람이 환영하게 될 때는 불행한 미래가 닥친다는 것을 아는 문선생은 좋아하지 않아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자신 있어요?「예.」자신 있어요?「예.」자신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기분 좋습니다. (박수와 환호)
여러분이 서로 사랑하려고 할 때, 자기 대상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얼마나 잘나면 좋아요? 천 배예요, 만 배예요?「만 배입니다.」만 배예요, 억만 배예요, 무한이에요? 무한 중의 무한을 바라지요?「예.」그런 존재가 어디 있어요? (웃음) 그 말이 무엇이냐 하면 모든 것을 내 주체 대상 관계에 몰아넣고도 만족치 않아요. 그 꼭대기에 올라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욕심을 가지고 있어요.
전부 다 세계의 대통령이 되고 싶지요? 세계 대통령이 되려면 독재자가 될래요, 성군이 될래요?「성군이 되고 싶습니다.」성군이 쉬워요? 성군은 백성들이 다 잠자는 밤에도 백성들을 바라보며 눈물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한숨을 쉬어야 되는 것입니다. 반대가 된다구요. 한쪽이 행복하려면 한쪽은 슬퍼야 돼요. 한쪽이 웃으면 한쪽은 눈물나는 것입니다. 청춘시절에 좋다고 희희낙락하게 되면 늙으면 눈물나는 것입니다. 청춘 시절에 눈물나게 되면 늙으면 희희낙락하게 되는 것입니다. 상대적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래서 고진감래(苦盡甘來)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젊은 시대에 준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준비 못 하는 사람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이 나라를 대신해서 나라를 지탱할 수 있는 준비를 하는 사람은 나라의 동량지재(棟梁之材)가 될 수 있지만 나라를 이용해 먹고 나라에 붙어서 피를 빨아먹은 사람은 때가 되면 다 흘러가는 것입니다. 뼈도 못되고 살도 못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우리 통일교회 젊은이들을 30세까지는 전부 고생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위해서 그렇게 하느냐?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고생한다는 것입니다.
그 남자 여자가 부부가 되면 자기들만의 부부가 아닙니다. 전세계 남성을 대표한 남편이요, 전세계 여성을 대표한 아내로서 살아가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남편은 25억 남성 가운데 챔피언으로 선택된 것이요, 아내는 25억 여자 가운데 챔피언으로 선택된 것입니다. 그 동기는 역사를 지니고 있다구요. 아담 해와 시조로부터 혈연적 인연을 통해 가지고 인류가 동서로 갈라져 세계로 퍼져 나왔는데 어쩌다가 저 여자를 만나고 어쩌다가 저 남자를 만났다는 것은 우주사적인 의의가 있다는 것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물 한 컵을 마실 때 그 물이 한국의 물만이에요, 세계의 물이에요?「세계의 물입니다.」어떻게 해서 세계의 물이에요? 세계의 물이라는 거예요. 육대주는 오대양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육대륙을 흐르는 모든 강은 바다와 연결돼요. 강은 반드시 바다로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가정에서 태어나 일족을 이루는데, 김씨, 문씨 하는 문중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의 강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다 어디로 가느냐? 모든 지류가 합쳐서 큰 강이 되고 바다로 가는 것입니다. 바다에 가면 바다가 가만히 서 있어요, 흘러가요? 흘러가는 것입니다.
문씨면 문씨, 박씨면 박씨의 문중에 표준이 있습니다. 주체적 주류가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방계류가 있다구요. 주류로 흘러가는 물줄기는 얕은 데로 흘러가요, 깊은 데로 흘러가요?「깊은 데로 흘러갑니다.」깊은 곳은 더러운 모든 것이 다 모여요. 흘러가는 물줄기를 따라서 더러운 것이 깊은 데 모여요. 얕은 데 모여요? 깊은 데 모이는 것입니다. 더러운 것을 전부 청산해야 본연의 주류가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대한민국의 주류가 되게 하려고 선생님은 어떤 작전을 해요? 전부 다 깊은 곳으로 가라고 하는 겁니다. 깊은 곳은 깨끗한 곳이에요, 더러운 곳이에요?「더러운 곳입니다.」산골짜기, 골짜기에는 더러운 것이 모입니다. 골짜기를 흐르면서 개가 죽고 토끼가 죽고 똥이니 하는 더러운 것이 어디에 모여요? 제일 깊은 데 모이잖아요? 모여요, 안 모여요? 깊은 곳에 그런 것이 많이 모이면 곤충이 많아요. 명산이 되려면 곤충이 많아야 돼요. 벌레가 많아야 벌레를 먹고사는 오색 가지의 새가 날아드는 것입니다. 이상하지요? 냄새는 고약하고 생각만 해도 끔찍한데 그것을 좋아하고 먹고사는 것이 있다구요. 그런 오색 가지 곤충이 많기 때문에 잘난 새, 못난 새, 까마귀까지 거기에 붙어서 먹고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명승지가 되려면 높은 산, 깊은 골짜기, 흐르는 물이 천태만상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갖추어 조화를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새도 조화, 곤충도 조화, 산색도 조화, 계절도 조화가 되어야 명승지가 되는 것입니다. 더러운 것이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이지요? 여러분은 더러운 것을 가지고 있어요, 안 가지고 있어요? 배 안에 있지요? 한 자도 못 되는 이 아래 인분 공장이 있어요.
냄새가 나요, 안 나요? 길을 가다가 똥이 3미터 앞에 있어도 '아이구' 하고 도망가는 데 한 자 밑에 있는 것은 왜 '아이구' 하지 않아요? 그걸 신경 쓰면 여자들은 아마 밤잠을 못 잘 것입니다. 이 한자 밑에 똥바가지가 있구나! 그거 싫어요, 좋아요?「좋습니다.」왜 좋아요? 나와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 손은 자기가 사랑하지요? 제멋대로 생긴 얼굴이라도 화장을 하지요? 그게 다 사랑하는 것입니다. 자기와 하나되어 있는 것은 전부 다 싫지 않은 거예요. 사랑하는 것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처리하는 그 대변은 냄새가 고약하지요? 고약하지만 코를 막고 해 본 적 있어요? 남자들, 엉뚱한 녀석들은 '야, 이번 냄새는 이상하다. 흥흥…. 기록적이다' 라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거 왜 싫지 않아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모르는 것입니다. 하나되어 있으면 더러운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 양심을 봤어요?「아니요.」양심을 만져 봤어요?「아니요.」그런데 그것을 어떻게 알아요? 느낌으로 아는 것입니다. 사랑을 만져 봤어요? 사랑을 봤어요? 그런데 어떻게 알아요? 느낌으로 알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을 봤어요? 하나님을 만져 봤어요? 하나님을 무엇으로 알아요? 느낌으로 아는 것입니다. 양심도 보지 않았지만 느낌으로 아는 것이고 사랑도 느낌으로 아는 것입니다. 양심의 깊은 뿌리에 하나님이 있는 것을 느낌으로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왜 모르느냐? 상대적으로 왜 느끼지 못하느냐?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더 잘 보일 것 같은데 안 보인다는 것입니다. 손가락이 눈에 가까이 가면 갈수록 더 잘 보여요, 안 보여요?「안 보입니다.」주파수 이내에 들어가면 안 보이는 것입니다.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가까워질수록 볼 수 없습니다. 눈이 눈을 볼 수 있어요? 절대 없습니다. 상대적으로 있습니다. 눈이나 양심이나 상대적인 관계라는 것입니다. 비양심적인 행동을 하면 '이놈의 자식아!' 하면서 양심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상대적 관계라는 거예요. 사랑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사랑을 다 가지고 있지요? 부모의 사랑에서 사랑을 이어받았다구요. 혼자 있을 때 사랑을 알아요? 여자가 아무리 여럿이 있어도 사랑을 몰라요. 그렇지만 남자만 나타나면 울컥울컥하는 것입니다. 미남자가 나타나면 '야, 저 수염을 만지고 싶다.' 하고 손이 올라가려고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지요?「예.」
만지면 그냥 만지고만 싶어요? 마음이 뭐라고 그래요? '내 것 만들어 가지고 하나되어야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만지면 그 다음에는 쓸어보고 싶고 입도 비비고 붙안고 뒹굴기도 하다가 짬뽕되어 가지고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자기 얼굴을 얼마나 봤어요? 여자들은 하루에 수십 번씩, 두 시간마다 변소에 가야 된다구요. 변소 가게 되면 거울을 보지요? 하루에 열 본 이상 보는 그 얼굴을 그리라고 할 때 그릴 자신 있어요?「없습니다.」왜 못 그려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자기 얼굴을 상대적으로 느끼기가 힘들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친구의 얼굴은 두 번만 보면 대번에 그리지만 자기 얼굴은 못 그리겠지요? 그렇지요? 그건 왜 그래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되어 있으면 상대를 찾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되어 있는 자리는 상대가 필요하게 되어 있지, 자체로서 머물게 안 되어 있습니다. 하나되어 있는 것은 또 다른 상대를 필요로 하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자기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상대를 위하기 때문에 자기를 잊어버리는 입장에 서는 거예요. 이게 이론적인 말이라구요.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마음의 뿌리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양심의 뿌리예요. 마음 밑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뿌리예요. 사랑을 다 주고도 또 주려고 할 때, 하나님이 펄떡 뛰쳐나와요. 마음도 양심대로 하고 또 하고 또 하다보면 한 바퀴 돌면 하나님이 뛰쳐나오는 것입니다. 뛰쳐나와 가지고 훈시를 함으로 말미암아 또 다른 양심 세계를 향해서 하나의 기점을 중심삼고 또 커 가는 것입니다. 거기 가서는 더 커 가는 것입니다. 점점 커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발전하는 것입니다.
뿌리는 둘이 아니예요. 양심의 뿌리와 사랑의 뿌리와 하나님이 존재하는 자리, 뿌리는 하나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느냐? 뿌리 중의 뿌리라는 겁니다. 뿌리 중의 뿌리, 중심 뿌리예요. 중심 뿌리이기 때문에 역사 가운데 계시고, 줄기 중의 줄기이기 때문에 현재에 계시고, 순 중의 순이기 때문에 미래의 출발 기준과 하늘은 통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믿는 사람은 과거도 알고, 현재도 알고, 미래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 같은 사람은 때를 알기 때문에 남 모르는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공산당은 언제 망한다, 남북통일은 언제 된다.' 하는 것을 예상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 그걸 알아요? 뿌리와 통하기 때문에, 중심 뿌리는 중심 줄기와, 중심 줄기는 중심순과 통하기 때문에 과거 현재 미래를 관장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의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사랑의 뿌리도 하나님이요, 양심의 뿌리도 하나님이요, 생명의 뿌리도 하나님이요, 혈통의 뿌리도 하나님이기 때문에 내 생명을 다 하는 곳에서는 하나님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끝까지 다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발견하는 것이요, 모든 역사를 넘어 전체를 다 투입하는 사람이 하나님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한 것입니다.
생명을 다해서 사랑하면 생명의 주체되는 것을 점령할 수 있는 것입니다. 상대가 제거되면 주체의 자리에 옮겨진다는 것입니다. 죽게 되면 상대는 없어지지만 사는 것은 또 다른 주체적 삶에 이전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같이 사랑하라.' 이것을 제일 첫째가는 계명이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 위하여 사는 사람은 하나님을 필시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끝까지 한 사람은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상대적 자리에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요, 하나님의 생명이요, 하나님의 혈통이라면 그 사랑, 그 생명, 그 혈통은 내 사랑, 생명, 혈통이 되느니라! 하나님과 내가 하나되어 가지고 자기를 잊어버리고 상대를 위하려고 할 때는 새로운 세계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 세계에서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되어 가지고 자기를 잊고 세계를 위하려고 할 때 바라는 세계, 천상 천국이 지상에 현현하느니라! 아멘! (박수)
그러면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마음에 있습니다.」그러면 벌써 하나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디에 계시느냐 하면, 양심의 뿌리에 계십니다. 일생의 바다를 항해하는데 나침반을 따라가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나침반은 출발서부터 끝까지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 나침반을 보고 갈 때는 걱정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 나침반이 출발부터 과정과 목적지까지 나침반이 틀리지 않는 한 자기에 대해 염려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자기가 목적하는 항구를 찾아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인생에의 나침반과 같은 것이 무엇이라고요? 양심입니다.
양심을 따라 가면 자기가 태어난 항구를 출발해서 항해 노정을 통해서 목적지까지 틀림없이 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나침반이 고장이 났어요. 어디로 갈 거예요? 가야 할 텐데, 이게 고장이 나 가지고 암만 두드려도 안 가니 할 수 없이 수리를 해야 되는데, 그 수리 공장의 일을 인류 역사를 통해 해 온 것이 종교입니다. 어떤 종교는 30도의 각도를 맞추고 어떤 종교는 50도의 각도를 맞추고 어떤 종교는 80도의 각도를 맞춘 것입니다. 최후의 종교는 90도의 각도를 맞춰야만 모든 종교의 사명이 끝나는 것입니다. 고장이 났다는 것입니다. 고장났어요, 안 났어요? 고장이 났는데 어디가 고장났는지를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의 세계가 악한 세계예요, 선한 세계예요?「악한 세계입니다.」어째서 악한 세계예요?「범죄가 범람하기 때문입니다.」어째서 범죄가 범람해요? 자기 중심삼고 일반통행하려고 하기 때문에 범죄가 범람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자기 중심삼고 일방통행하고 싶지요? '나라가 무엇이고, 세상이 무엇이고 부모가 무엇이야, 내 마음대로 하고 싶다.' 그게 자유가 아니예요. 그건 공산주의자의 자유예요. 악마의 계획입니다. 파탄주의라는 것입니다.
일방통행하는 사람은 돌아올 길이 없습니다. 앞으로 가는 사람이 뒤를 잊어버리면 돌아올 길이 없는 것입니다. 왼쪽에 있는 사람은 오른쪽을 몰라 가지고서는 살 길이 없는 것입니다. 더 큰 왼쪽, 더 큰 오른쪽을 접선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아까 말했듯이 남자는 여자를 중심삼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만 가서 안 되는 것입니다. 여자를 생각하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돌아가는 것입니다. 천지 이치가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래 우주의 출발은 사랑의 대상이 자기보다 나은 존재를 찾아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도 못생긴 남자지만 잘 생긴 여자를 원하지요?「예.」잘생겼다고 해서 몸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모습에는 몸의 모습이 있고 마음의 모습이 있습니다. 몸의 모습은 일생을 관장하는 것이요, 마음의 모습은 영원을 관장하는 것입니다. 영원한 모습의 미인을 원해요, 몸뚱이 모습의 미인을 원해요?「둘 다입니다.」둘 다 한꺼번에 원하면 자기 자리를 못 찾아요. 남자 여자를 위하는 거기에서부터 다시 돌아와야 자기를 찾는 것입니다. 여자의 보장을 못 받은 남자는 흘러가는 겁니다. 우주의 공존 원칙에서 낙방되는 것입니다.
일방통행만 바라는 세상이기 때문에 악한 세상입니다. 자기를 생각하지 않을 때는 양방통행이에요. 자기보다 더 큰 나라를 생각하게 될 때는 악한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자기만을 생각하면 일방통행이지만 가정을 생각하고 부모를 생각할 때는 죄를 지을 수가 없습니다. 젊은 사람들, 정신차리라구요.
일방통행만을 위주하는 세상이기 때문에 죄악이 범람하는 것이요, 악한 세상이라는 낙인이 찍힌 것입니다. 인간의 욕망은 우주예요. 아까 말했듯이 천주 통일입니다. 전부 다 하나를 만들려면 양방통행이 되어야 해요. 나라를 찾았으면 나라를 거쳐서 세계를 생각해야 된다구요. 이중이에요. 주체와 대상, 이중이라구요.
세계를 생각하면 천주를 생각해야 돼요.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이 그것입니다. 천주를 생각하면 천주의 주체인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생각할 때마다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로서 상대를 생각한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논리를 세워 놓은 것이 통일교회예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절대적인 사랑 앞에 절대적으로 복종하느니라!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사랑이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 하나님은 남성격 주체로 계신다고 배웠는데, 그 하나님이 사랑이 필요하겠어요, 필요하지 않겠어요?「필요합니다.」얼마나 필요하겠어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체도 절대자이고 그 분이 바라는 사랑도 절대적이에요. 어느 것이 플러스예요? 둘을 원하잖아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원하는 절대적인 사랑, 이렇게 둘이라구요. 그 둘 가운데 주체 대상을 가려 가지고 하나되기 위한 것인데 어떤 것이 절대적인 중심이에요?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 하나님이 아니예요.
남자도 여자도 절대적인 사랑이 필요하지요? 절대적인 남자, 절대적인 여자들이 좋아하는 것이 사랑이에요. 그 두 남자 합한 절대적인 것보다도 주체적인 자리에 있는 것은 사랑이에요. 이것은 논리적으로 부정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기성 교회나 모든 사상계도 이걸 모르고 있어요. '하나님은 절대자이니 사랑도 마음대로 하고, 행동도 마음대로 한다.' 고 하는데 아니라구요. 하나님도 일방통행을 못 합니다. 이렇게 되어야 '음, 하나님도 내 친구구나!' 이렇게 말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양심의 욕심은 우주적인 최고의 존재를 점령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못난 남자는 잘난 미인을 점령하려고 하고 못난 여자는 잘난 남자를 점령하려 합니다. 그거 하지 말라는 법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습니다. 그럴 수 있어요. 노력하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비상한 노력을 해 가지고 꼭대기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인간의 욕망은 우주를 점령하고 하나님까지 점령해도 양심의 보따리는 쉬지 않습니다. '더 해, 이 자식아. 더 해!' 하면서 말이에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비밀 보따리, 비밀상자를 점령하고서야 '됐어.' 하고 쉰다는 것입니다. 그런 양심을 가지고 있어요, 안 가지고 있어요?「가지고 있습니다.」그것을 언제 안식시킬 거예요? 문제가 큰 것입니다.
알고 보면 사람의 욕망은 누구나 다 이루게 되어 있습니다. 왜 그러느냐? 하나님을 점령하지 않아도 하나님이 내 속에 들어와 있기 때문입니다. 그걸 몰랐어요. 그렇지 않아요? 내 생명의 뿌리가 하나님이고, 양심의 뿌리가 하나님이고, 사랑의 뿌리가 하나님이고, 혈통의 뿌리가 하나님인데 그걸 몰랐어요. 왜 몰랐느냐? 타락했기 때문에, 인류 조상이 그걸 모르고 타락했기 때문에 중간에서 타락했으니 그 이상 도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가르쳐 줄 수 없고 사탄도 가르쳐 줄 수 없습니다. 그건 인간이 가야 할 책임이라는 거예요. 인간이 원리결과 주관권 내에 도달해야 할 책임을 못했기 때문에 인간이 풀어야 할 숙제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알아도 가르쳐 줄 수 없고 사탄이 알아도 가르쳐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이것을 가르쳐 주면 사탄 세계가 폭발하는 것이요, 하나님이 이걸 가르쳐 주면 천국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천국과 지옥을 누가 만들었느냐? 하나님이 만든 것이 아닙니다. 천사장과 인간이 만든 것입니다. 인간이 죄를 지었습니다. 죄지은 녀석이 탕감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까지 인류는 무지의 환경에서 많은 희생을 하며 뒤넘이쳐 나온 것입니다. 많은 희생자를 낳고 비로소 이 모든 사망권을 격파해 버리고 전부 다 찾아 가지고 정비해 놓기 시작한 것이 통일교회의 현현이요, 문총재의 출발인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박수)
참하나님 앞에 참아들딸이 생긴 것입니다. 참하나님이 아버지라면 참하나님 앞에 아들딸이 벌어지는 것이요, 참하나님이 주체라면 참하나님의 상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남성격 주체라고 했지요? 선생님도 사랑이 있지만 어머니 없으면 사랑을 알아요? 어머니에게 가까이 가면 어머니 만지고 싶겠어요, 안 만지고 싶겠어요? 만지려고 할 때 손을 쳐버리면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나쁩니다.」여러분도 그거 알아야 돼요. 히히히, 히히히. (웃음)
'내가 기분 좋을 때는 환영하지만 기분 나쁠 때는 절대 환영하지 않는다.' 그런 말이 있어요? 절대 기분 나빠도 절대 환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내가 있는 방에 남편이 찾아갔는데 소박 맞고 나오면 기분이 좋겠어요? 천지가 광명한 햇빛을 바라보고 갔던 것이 암흑의 천지를 향해서 돌아 나오는 것입니다. 그거 무서운 거라구요. 몇 번만 잘못되면 문제가 생긴다구요. 문을 아예 닫아 버리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에도 낮이 있고 밤이 있는 것입니다. 좋을 때도 좋게, 나쁠 때도 좋게 대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들은 여자보다 마음이 깊다구요. 깊어요, 안 깊어요?「깊습니다.」그렇기 때문에 나라의 비밀은 여자들한테 안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잡아다가 고문하게 되면 세 번 안에 다 얘기한다는 것입니다. 가르쳐 주는 것이 좋은 거예요, 안 가르쳐는 것이 좋은 거예요? 그게 문제가 많다구요. 갈 때 똑바로 못 갈 때는 이렇게 가야 되는 것입니다. 똑바로 가기가 쉬워요, 어려워요?「어렵습니다.」운전할 때 똑바로 간다고 해도 자꾸 기울어지지요? 똑바로 가더라도 핸들을 조정해 주어야 된다구요. 땅이 전부다 수평이 아니니까 이리 쏠리고 저리 쏠리는 것입니다. 그러니 고쳐 가면서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는데 저쪽에서 잡아당겨 줘야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가정도 그렇게 가는 것입니다. 걸을 때, 오른발이 앞으로 가면 왼발은 뒤로 가야 되지요? 그런데 왼발이 '야, 나는 절대 뒤로 안 가!' 하면 거기서 쓰러지는 것입니다. 끝장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왼발이 앞에 가야 됩니다. 이렇게 오른발, 왼발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숨쉬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강한 것만 있으면 막혀 버리는 거예요. 여자는 대개 유(柔)하기 때문에 막히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살이 말랑말랑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 말랑말랑한 것을 좋아해요. 그래서 화장품도 부드러운 것을 좋아한다구요. 그러나 남자는 화장품이 필요 없습니다. 일생 동안 안 발라도 괜찮아요. 수염이 난 남자 얼굴이 여자 얼굴에 가서 비빌 때 자극적인 그것이 매력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수염이 안 나면 안 돼요. 어디, 수염이 있어요? 났나, 안 났나 만져 봐요. 수염이 안 난 녀석은 고자예요. 정말이라구요.
3대에 걸쳐 수염이 안 나면 고자가 되는 거예요. 진짜 그래요. 그럴 때는 털보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여편네를 얻어 주어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그걸 모르지만 선생님은 척 보면 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결혼시켜 주면 아들딸이 나쁘지 않아요. 뭐 이상 상대라고 하더니 보니까 제일 잘난 남자 앞에 제일 못난 여자를 짝으로 만들어 주거든요. '저거 내가 원하던 상대가 아니야.' 그래도 그것이 어울려 가지고 그 남자 여자보다 더 멋진 아들딸을 낳는다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구요.
아들딸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욕망입니다. 그렇지요? 아들딸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어요?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도 그렇고 조상 그 누구도 그런 사람이 없었다구요. 천년 만년 후대를 가더라도 자기 아들딸은 잘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꽃을 보면 같은 꽃에서 수꽃 암꽃이 교미가 되어서 열매가 맺으면 좋겠는데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그 암꽃은 다른 꽃의 수꽃에서 분을 받아오고 그 수꽃은 다른 꽃의 암꽃에게 분을 준다는 것입니다. 다르다는 거예요.
자기 꽃끼리는 안 맞게 되어 있어요. 바람이 불어서 다른 꽃가루가 날아와서 하나되어야만 개량종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東)은 서(西)를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상대적인 세상이라는 거예요. 서는 동을 찾아가야 돼요. 한 자리에 머물러 있으면 세계가 넓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한 곳만 중심삼고 있으면 이것밖에 안 돼요. 한 꽃에 수술 암술이 다 있지만 차이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것을 볼 때 식물학자들은 '야, 신비스럽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기에는 그 누군가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이상적인 후대를 생각하는 개념이 들어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알게 될 때 유물론자도 신이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는 말이 성립된다는 것입니다. 재미있는 말이지요? 여러분도 형제끼리 결혼하면 얼마나 좋아요? 그러나 그렇게 되면 점점점 쇠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먼 동네, 국제 결혼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니 천재적인 아들딸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국제 결혼만 해도 안 되는 것입니다. 몇 대는 자기 일족끼리 하다가 또 국제 결혼하고 그래야 하는 거예요. 국제 결혼만 해도 몇 대만 가면 퇴화되어 버려요. 빨리 퇴화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빨리 확장된 것이 빨리 망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쉽게 돈을 벌면 쉽게 쓰지요? 그런 것과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상대적인 요건이 갖추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에 복잡다단한 문제가 많지만 그 문제의 결과는 간단해요. 그 문제를 크게 보면 두 사람이에요. 남자라는 사람하고 여자라는 사람 두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세계 문제는 남자 여자 두 사람 문제가 확대된 것이기 때문에 남자 여자 문제만 해결하면 80퍼센트 가까이 평화의 세계가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나라를 해결하는 것보다도, 세계를 해결하는 것보다도 남자 여자 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남자는 태어나기를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남자가 달고 다니는 그것이 자기 것이라고 생각하지요? 세상에서는 그렇잖아요? 여러분은 내가 말해서 배웠으니 알지요. 간단한 진리지만 이것이 천리(天理)예요. 영원한 진리라는 것입니다. 자기 것인 줄 알고 있기 때문에 사고입니다. 남자의 그것은 자기 여편네의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여편네 것은 누구 것이에요?
결혼이 뭐예요? 그것을 공개해서 서로 바꾸어서 주인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결혼 첫 날, 남자 여자가 벗고 들어가야 돼요, 꽁꽁 동여매고 입고 들어가야 돼요? (웃음) 아, 웃을 것이 아니예요. 벗는 것이 예의라는 것입니다. 안 벗는 것이 실례예요. 이불 안에 들어가면 벗지 말라도 벗는다구요. 여자들이 먼저 벗는다구요. 에덴 동산에서 타락의 동기가 된 것이 누구예요? 해와라구요. 시치미를 떼고 있지만 사랑하는 남편 품에 먼저 안기고 싶다구요. 싸악 품겨 들어가면 두둑한 남편의 품에 쏙 들어 간다구요.
영화 같은 것을 봐도 여자가 키가 크면 얼마나 재수 없겠어요? 가슴에 얼굴을 묻으면 딱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여자는 작게 마련입니다. 컸다가는 야단날 게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품겨 사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말했지만 여자는 달려 살고 걸려 살고 끼워 사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여자는 달랑달랑한 거 좋아하지요? 목걸이 좋아하지요? 반지 좋아하지요? 남자는 그거 생각지도 않아요.
나도 결혼반지 하나 끼워보고 다른 건 끼어 본 적이 없습니다. 결혼 반지도 잃어버렸어요. 우리 엄마도 자기 결혼 반지를 남 주고도 잊어버리고 있더라구요. 여자는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게 되면 달려가서 붙안고 빙- 도는 것입니다. 그거 남자가 키가 크니 다행이지 작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게 떡 버티고 있으면 여자들은 다리를 싹 하고 도는 거예요. 그게 최대의 행복한 시간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편을 못 얻은 여자는 최대로 불행하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서게 되면 천하를 다 얻은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야! 난다, 달린다.' 이렇게 행복한 거라구요.
남자 여자가 무엇인지 알았어요. 남자 여자가 무엇이냐? 남자 여자는 하나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되는 것이 먼저냐, 하나되기 바라는 것이 먼저냐? 하나되기를 바라는 원칙, 사랑이라는 개념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관념과 실재, 철학의 이대 사조인 유물론 유심론이라는 두 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그거 관념적인 사상이다. 모르지 않느냐, 신이 어디 있어? 실제로 만질 수 없다.' 고 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너 양심 만질 수 있어? 사랑 만질 수 있어? 공기 만질 수 있어? 보이지 않아도 있는 것을 몰라?' 하고 때려잡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산당이 통일교회 원리 앞에는 꼼짝 못하는 것입니다.
진화론이 먼저예요, 수컷 암컷 상대적 개념이 먼저예요? 진화론이 생긴 다음에 플러스 마이너스 개념이 생겼어요? 진화론이 생기기 전에 플러스 마이너스 개념이 있었어요? 광물 세계도 그렇잖아요? 원자를 보더라도 양자와 전자가 있어 가지고 도는 것입니다. 분자도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상대적 개념이 먼저라는 것입니다.
진화론에서는 아메바가 중성이라고 하지만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메바에도 상대적 개념이 있습니다. 정오에는 그림자가 없습니다. 무슨 말이지 알겠어요? 정오에는 그림자가 없어집니다. 그렇다고 그림자가 없는 것이 아니예요. 그림자가 있는 것입니다. 그 안에 들어가 있어서 보이지 않을 뿐이라는 것입니다. 나타나지 않을 뿐이지, 상대적 개념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아메바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뭐, 아메바가 중성이라구요? 집어치우라는 것입니다. 그 자체 내에 상대적 개념이 있기 때문에 발전하는 것입니다. 운동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운동할 필요가 없습니다. 안 그래요? 원심력과 구심력이 합해 가지고 운동이 벌어지지요? 밖으로 추를 당기는 힘만 있어 가지고서는 운동할 수 없습니다. 주고받는 힘이 있기 때문에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이 천지이치라구요. 남자 여자도 한쪽에서 밀면 다른 한쪽에서는 당겨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운동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직선으로 말하면 지그재그 운동이 되고 한 자리를 중심삼고 하면 회전 운동이 되는 것입니다.
미분명하던 근원적인 모든 사실을 통일교회에서는 상하 전후 좌우 관계를 중심삼고 출발점부터 깨끗이 정리하고 있습니다. 위는 아래를 중심삼고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생겨난 것은 여자 때문입니다. 여자가 생겨난 것은?「남자 때문입니다.」그러면 남자 여자가 생겨난 것은 무엇 때문이에요?「사랑 때문입니다.」사랑이 생겨난 것은 무엇 때문이에요?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의 무엇을 점령하기 위해서냐? 하나님의 사랑도 내적 외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내적인 사랑을 점령하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최고의 사랑을 점령할 수 있는 상대적 자리에 있기 때문에 우리의 마음은 우주를 점령하고도 욕망이 차지를 않아요. 그 중심 존재를 점령하고서도 차지를 않는다구요. 중심 존재의 맨 꼭대기, 뿌리 중에 뿌리, 중심 중에 중심을 빼앗아 갖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딱 갖다 놓으면 모든 것이 꽉 차 가지고 아무 것도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도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생명을 넘어서 그것을 남기려고 하지요? 생명을 넘어 마음과 몸이 없어지더라도 그걸 남기려고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양심도 최후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고 나서는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그 이상이 없다는 것입니다. 본래 인간의 욕망은 누구나 다 달성하게 되어 있는데 이것을 몰랐습니다.
오늘 제목이 뭐라고 그랬나요?「성화의 젊은이, 통일의 젊은이입니다.」성화의 젊은이, 통일의 젊은이가 세상 사람과 다른 게 뭐예요? 세상 사람들은 자기를 위해서 태어났다고 생각하지만 우리 통일교인들은 사랑을 위해서 태어났다고 말합니다. 이것을 싫다는 사람이 있어요? 무슨 사랑을 위해서 태어났어요?「참사랑을 위해서 태어났습니다.」영원한 사랑! 뿌리와 줄기, 즉 종대와 순을 통할 수 있는 최고의 제일 높고 가치있는 사랑을 말합니다. 그것을 점령하게 될 때는 모든 것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눈은 눈의 목적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눈은 그 이상 상대를 필요치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눈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외적인 것을 보던 것이 내적인 것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상대적이지요? 외적인 것을 보느라고 얼마나 피곤했겠어요? 세상을 다 넘고 나서 하나님을 다 점령하고 나서는 눈이 180도 달라져 가지고 내적으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외적 내적이기 때문에 눈도 달라지는 것입니다. 영계를 바라볼 수 있고 천상 세계, 무한한 세계를 다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냄새도 달라지고 말하는 것도 달라지고 전부가 달라집니다. 하나님의 비위를 맞추어야지요? 안팎을 완성시킬 수 있는 하나님적 사랑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하나님적 사랑을 표준삼고 가려니 우리는 개인에서부터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투입하는 것이 자기 이상의 상대를 바라는 길입니다.
사랑은 자기 이상의 대상을 찾아가는 길입니다. 하나님도 인간을 창조할 때 돼먹지 않은 놀음을 한 것이 아닙니다. 심각한 입장에서 자기 사랑의 대상을 그리워해서 인간을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보다도 인간이 천 배 만 배 더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해서 창조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런데 100퍼센트만 투입하면 100퍼센트밖에 안 돼요. 하나님은 무한한 상대를 바라기 때문에 몇 천 퍼센트, 몇 억 퍼센트, 무한히 투입하고도 잊어버리고 아직까지도 투입하여 나오기 때문에 그 하나님을 싫어할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는 전체를 투입하고도 잊어버릴 수 있는 중심이기 때문에 세상, 우주의 중심이 되지 않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중심을 중심으로 해서 대상적 가치를 찾아가야 할 부부가 있고 가정이 있고 종족이 있고 민족이 있고 국가가 있고 세계가 있고 통일된 세계가 있고 지상 천국과 천상 천국이 있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는 개념을 가지고서는 그 세계를 절대 못 갑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세 사람이 있으면 그 세 사람 가운데서 누가 더 많이 세 사람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위하는 자리에 서 있느냐 하는 것이 중심이 되는 기준입니다. 가장 위하는 그 존재는 하나님의 대신 자리에 서기 때문에 역사는 반드시 그런 사람을 중심으로 세우게 되어 있고 양심적인 사람들은 반드시 그 사람을 모시게 되어 있고 친구 중의 친구가 되는 것이요, 거기에서 행복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투입하고 전부 다 위해서 그 가정이 하나되게 될 때 가정 전체가 행복하게 되고 내 자신도 전체의 행복 위에서 더 행복할 수 있는 자리에 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심 존재가 되느니라! (박수)
틀림없다구요. '21세기가 되는 지금 위해서 사는 사람이 어디 있어? 그런 사람은 못난이지.' 이렇게 생각합니다. 악마가 그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렇게 끝에 와보니 돌아갈 수가 없습니다. 돌아갈 길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자기밖에 안 남았어요. 벼랑 밑으로 떨어지는데 세계가 어디 있고 나라가 어디 있고 부모가 어디 있고 형제가 어디 있어요? 그런 입장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돌아서야 돼요. 잘못 왔으니까 180도 돌아서면 살 길이 있지만 돌아서지 않으면 살 길이 없습니다. 지금 이 세상은 지옥 중의 지옥이에요. 프리 섹스 세상이 되고 부모가 자식을 팔아먹고, 자식이 부모를 팔아먹고, 여편네는 남편을 팔아먹고, 남편이 여편네를 팔아먹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건 망국지종이요, 지옥 중의 지옥이라는 겁니다. 그 세계에서 살아 날 수 있는 길은 180도 돌아서는 것입니다. 다른 길이 없습니다. 90도가 되어도 안 돼요. 언제든지 가장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는 악마가 좋아하는 것입니다. 왜 그런 일이 벌어지느냐? 청소년기에 악마가 침범했기 때문입니다. 끝날이 되면 거둘 때이기 때문에 청소년 윤락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타락할 때도 자기 멋대로 사랑했지요? 부모가 어디 있고 형제가 어디 있어요? 자기 이익을 위해서 형제를 망치고 자녀를 망치고 부부와 부모의 이상을 파탄시켜 버린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천사장은 소유권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를, 여자가 남자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남자끼리 사랑하고 여자끼리 사랑하고 결혼하는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동물 세계에도 그런 법은 없습니다. '인간이 동물보다 못 한 그런 세계로 흘러가는, 그걸 따라가는 세계, 미국은 망해야 된다, 미국을 따라가지 말라.' 고 내가 선언했더니 미국 사람들이 나를 싫어하는 것입니다.
선진국을 따라가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선진국의 모가지를 치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최종국적인, 단말마(斷末魔; 불교에서 숨이 끊어질 때의 괴로움)적인 거기에서 살 길은 180도로 돌아서는 길밖에 없습니다. 90도도 안 돼요. 120도도 다른 데로 가는 것입니다. 가다가 전부다 공간 세계에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오로지 살 길은 180도 돌아서는 길밖에 없습니다. 그 한 길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프리 섹스를 180도 부정하고 호모섹스, 레즈비언, 마약 등을 180도 반대해야 됩니다. 그걸 돌아가서 세계의 끝에서부터 다시 가정까지 들어와 가지고 출발했던 결혼까지 부정해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기성 가정까지도 제멋대로 결혼한 것을 부정해 버리고 부모를 통하여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때를 기다리면서 조정하는 것입니다. 그걸 못 해서 타락한 것입니다. 그래서 기성 축복가정은 다시 결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악의 세계, 멸망의 세계, 절망의 세계에서 희망의 세계와 소망의 세계로 가기 위해서는 180도 방향을 달리하는 길밖에 없느니라!「아멘.」(박수)
몇 시간이나 되었어요?「세 시간이요.」어머님은 두 시간이 되면 변소 가기로 돼 있어요.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어머님이 없어진다고 이상하게 생각하누만. 아니예요. 두 시간만 되면 변소 가기로 나하고 약속이 돼 있다구요.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180도로 방향을 달리해서 가야 할 것이 절망의 세계에서 소망의 길을 찾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세계가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 나라가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 사회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 할아버지 할머니와 무슨 상관이 있어? 어머니 아버지와 무슨 상관이 있어? 남자 여자 무슨 상관이 있어? 형제가 무슨 상관이 있어?' 이러고 있습니다. 그러나 통일교인들은 '아니야, 전부다 상관 있어. 어머니 아버지도 상관 있고 사회도 나라도 세계도 하나님도 전부 나와 뗄 수 없는 상관적인 관계를 갖고 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사상이 있지만 그것은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사상입니다. 남을 위하려고 하는 사상과는 다르다는 거예요. 이것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주인 되신 하나님 앞에 상대적 존재가 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러려니 처음부터 끝까지 그 분이 주장하는 길을 따르고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그 주체 앞에 대상적인 자리를 영원히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발견하지 못하는 한 인류의 근본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것을 찾아가려니 개인은 가정을 위해 희생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거 원해요, 원하지 않아요? 현대의 똑똑하다는 젊은 청년들은 그걸 원치 않는다는 것입니다. 다섯 사람이 있다면 나 하나가 나를 귀하게 여기는 거예요. 그 다섯 사람이 다 자기를 위하라고 하면 어떻게 돼요? 인간의 가치는 동등하고 보고 평준 가치를 가졌다고 할 때, 다섯 사람이 전부 자기를 위하라고 하면 어떻게 돼요? 내 가치가 귀하다고 나보다 5배나 되는 사람을 부정하고 나를 위하라고 하는 것은 모순입니다.
일대일의 상대 이념에 모순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용납할 수 없는 것입니다. 다섯 사람이 그 개개인은 나와 동등한 가치 4배, 5배의 내용을 가지고 있는데 그 5배의 가치를 무시해 버리고 하나의 가치 앞에 5배의 가치를 굴복하라는 법은 없는 것입니다. 민주주의 세계는 그렇지 않아요. 소수는 다수 앞에 순응해야 된다는 민주주의 원칙을 따른다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자기와 대등한 가치가 5배나 더 있으니 나는 그 5배 앞에 머리숙여 하나되는 것이 선한 길이에요. 그렇지요?「예.」
순응하는 세계는 천지가 화합하는 것입니다. 반항하는 세계는 두 세계가 갈라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더 반항하면 네 조각이 나고 더 반항하면 여덟 조각이 나는 것입니다. 오늘날 공산주의 이념은 투쟁 개념입니다. 투쟁 개념을 빼지 못하면 여기는 파괴밖에 없습니다. 종말에는 절망이요, 파탄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공산주의는 망하는 것입니다.
화동해야 돼요, 화동. 화합하는 데서 통일의 세계가 벌어지지, 반발하는 데는 분열밖에 없는 것입니다. 통합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은 가정 앞에 희생하고 가정은 종족 앞에 희생해야 됩니다. 수천 수만의 가정이 들어가 있는 것이 종족입니다. 수천 수만의 가정을 자기 가정을 위해 희생시키겠다는 것은 용서할 수 없는 것입니다. 범죄 중의 범죄라구요. 안 그래요? 순리를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와 대등한 가치의 가정이 수천만이 있으니 수천만의 가정 앞에 머리를 숙이고 흡수되는 것이 발전의 원칙이에요. 알겠어요. 「예.」
종족은 민족 앞에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민족이란 12지파가 있고 70문도가 있으면 70문도는 12지파 앞에 희생하는 것입니다. 모세 때는 12지파를 중심삼고 72장로가 있었고, 예수님도 12제자를 중심삼고 120문도가 있었지요? 아래 것은 위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건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종족은 민족을 위해 희생해야 됩니다. 민족은 국가를 위해, 국가는 세계를 위해 희생해야 됩니다. 세계에는 대한민국과 같은 나라가 많아요. 세계를 희생시켜서 대한민국을 위하라고 하면 망하는 거예요. 역사적으로 모든 국가가 세계를 제패하겠다고 하다가 결국은 망해버린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세계를 자기 나라에 예속시키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세계를 위해서 희생해야 된다는 것을 몰랐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그걸 몰랐습니다. 예수님이 오면 자기들이 자기 민족을 중심삼고 천하를 통일할 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희생시켜서라도 아시아와 로마를 통일하겠다는 하나님의 뜻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결론은 개인은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하나님, 하나님도 역시 나중에는 사랑을 위해서 희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위해서 살면서 투입하게 되면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개인은 세계의 개인적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은 세계의 중심가정이요, 그 다음에는 세계의 종족 중의 종족, 민족 중의 민족, 국가 중의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민권을 가진 제1 이스라엘의 소원이었고 제2 이스라엘인 기독교의 소원이었고 제3 이스라엘인 통일교회의 소원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제3 이스라엘인 통일교회 성화청년들의 소원이 무엇이냐는 것입니다. 주류 국가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위하고 난 다음에 되는 것이지, 위하라고 하는 데서는 절대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전세계에 잘났다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종교지도자들도 그래요. 처음에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 때 13개 종단장들이 얼마나 잘났어요? 얼마나 교만해요? 전부가 앞에 서겠다고 해서 나는 구석에 가 있었어요. 그렇게 9년쯤 내가 위해주니까 그 사람들 눈이 달라지더라구요. '어허, 이렇게 세계적으로 종교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많은 경비와 많은 젊은이들을 희생시키고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나온 분은 저 문선생인데….' 하면서 '문총재 어디갔어?’하고 한 사람 두 사람 내 옆에 오더라구요. 한 10년 지나니까 싫다고 해도 가운데 갖다 세우더라구요. 선생님이 말한 것이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 원하지 않더라도 자동적으로 그렇게 세워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건 틀림없는 진리예요. 이제는 내가 안 가더라도 내가 보낸 사람을 자기 종단의 종단장 이상의 자리에 모시더라구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아무 것도 모르고 더벅머리 총각인 여러분을 종단장으로서 내가 편지 써서 보내면 거기 중앙에 세우겠어요, 안 세우겠어요? 세우는 것입니다. 좋은 종자는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해서 사는 존재가 중심 존재가 된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에요.
중심 존재는 책임을 져야 돼요. 선생님이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했으면 참부모로서 성약시대의 책임을 져야 돼요. 금년 표어를 '성약시대와 참부모의 안착'이라고 했어요. 안착이 안 되거든. 내가 안착되게 만드는 것입니다. (박수) 그런데 금년 표어를 딱, 정하고 나서 참 묘한 것이 미국의 교회의 제일 꼭대기의 사람이 선생님을 만나겠다고 찾아왔어요. '남북통일의 때가 되어 오는데 미국 혼자서는 어려운 문제이니 문총재가 소개해 주시오.' 하더라구요.
미국이 마음대로 북한을 못 만난다구요. 내 소개를 받고 만나는 것입니다. 중동 문제도 이스라엘 문제도 전부 내가 손을 대고 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할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다고 그래요. 김일성도 그렇고 김정일도 남북통일은 문총재가 아니면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게 결정적이라구요. 남한에서는 몰라요. 모르지만 조사를 해 보면 김일성 김정일이 통일은 문총재가 아니면 안 된다고 하기 때문에 자연히 알게 되는 것입니다. 남한도 알아 가지고 문총재를 필요로 할 수 있는 때가 동터온다는 것입니다. (박수)
미국 사람도 그렇게 알고, 독일 사람도 구라파 사람도 남북통일은 문총재가 아니면 안 된다고 알고 있어요. 또 동서양을 하나 만드는 것도 문총재가 아니면 안 된다는 것도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가 닦은 터전 위에 어머님도 환영받고 왔습니다. 어머님은 2년도 일 안 했다구요. 일년 반 안에 세계 정상의 자리에 올라갔어요. 왜 그러느냐? 사랑은 평준화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통일되는 거예요. 하나되는 것입니다. 차이가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남성 세계가 주체적인 때가 끝나게 됐으니 상대적인 여성의 기준을 동등한 자리에 올려놓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되었기 때문에 여성 해방 선포를 하는 것입니다. 외적으로 40개국을 했으니 내적으로도 40수를 맞추어야 돼요. 그래서 대한민국의 40개 대학을 순회 집회한 것입니다.
학생 운동권과 우리 원리연구회는 가인과 아벨 관계예요. 운동권이 3년 전에 원리연구회를 쫓아냈지요? 원리연구회 다 없어졌는 줄 알았지만 안 없어졌어요. 이번에 어머니가 아벨적인 원리연구회와 가인적인 운동권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완전히 하나됐어요. 그래서 모스크바 대회에 서로 가겠다고 난장판이 벌어졌다구요.
재미있어요. 주변 국가, 소련 중국 일본 미국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을 가진 사람도 나밖에 없습니다. 그거 알아요? 소련 사람이 영리하다구요. 레버런 문의 사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해 가지고 레버런 문의 사상을 중심삼고 중고등학교 교재를 만들어서 교육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소련 중고등학생들에게 끌려갈 수 있는 가능성이 농후해요.
그래, 여러분이 소련 사람들을 당해 낼 자신 있어요?「예.」공산당이 멸망한 지 얼마나 됐어요? 아직까지 공산당이 없어지지 않았어요. 그 사람들은 세계적인 사상체제 밑에서 훈련받았어요. 민청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여러분은 당해내지 못해요. 당을 중심삼고 철두철미하게, 일방통행으로 훈련이 되어 있습니다. 벌써 고등학생이면 전부 다 영어를 해독할 줄 알아요. 여러분은 영어를 해독할 줄 알아요? 나는 소련의 위대한 점이 그거라고 생각해요. 고등학교 학생은 영어를 다 할 줄 알아요. 대학교 학생은 말할 것도 없고 말이에요.
벌써 서구사회, 영어를 사용하는 나라를 지배할 수 있는 준비를 다 해놓았더라구요. 이것을 전부 다, 몽땅 잡아치우는 것입니다. 공산당의 청년동맹 본부를 우리 카프(CARP;전국대학 원리연구회) 운동의 기반으로 만들고, 그 훈련 장소들이 전부 다 우리 카프 요원들의 훈련 장소가 되어 가고 있다구요. 10만 명 이상의 청소년들을 교육했습니다.
여러분과 카프를 다 합해서 10만 명이 돼요? 소련의 '변동하는 바람'이라는 영화 봤어요? 7천 명의 고등학생이 한 자리에서 교육받는 거예요. 그런데 이거 고작 천명을 가지고 큰소리 치고 있다구요.
나보고 7천 명이 10배인 7만 명을 모아 놓을테니 문총재 오라고 해도 안 가고 있는데 천명짜리에게 찾아 왔다구요. 재수있어요, 재수없어요?「재수있어요.」망할 존재예요, 망할 존재. 말은 바로 해야지요. 7만 명이 오라고 하는데 안 갔는데 천명에게 온 게 잘 했다구요?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말은 바로 해야지. 다음에는 몇십 배 하겠다고 결심하고 그렇게 하면 용서를 받지만 잘 했다고 생각하면 안 통한다구요. 그래, 카프를 누가 만들었어요? 타프(TARP;전국교사원리연구회), 하프(HARP;전국중고등학교원리연구회)를 누가 만들었어요? 김봉태가 만들었어요? 안 하겠다는 것을 별의별 코치를 다 해서 만들었다구요.
여러분 자신을 알아야 돼요. 상대를 위하려면 자신을 알고 위해야 돼요. 내가 주체인지 대상인지 모르고 놀아나면 그것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는 것입니다. 북쪽에 있으면 남쪽 가 있어야 하는데 동쪽에 가 있으면 무슨 소용이 있어요? 소용이 없다구요. 상대적 개념을 절대적으로 가져야 된다구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겠습니다.」
자, 그러면 통일교회 성화청년이 사탄 세계 청년들과 180도 다르다는 것은 절대적인 사실이지요?「예.」중고등학교 학생들 술 먹지요? 술 먹기 시작하지요?「아니요.」일반적으로 그렇잖아요?「예.」담배 피우지요?「예.」여러분은 담배 피워봤어요, 안 피워봤어요?「안 피웠습니다.」피워 보고 싶으면 피워도 괜찮아요.「안 됩니다.」피우고 싶어서 피는데 누가 뭐래요? 한번만 피우고 영원히 그만두면 괜찮아요. 선생님도 담배를 피워 본 적도 없고, 술을 먹고 취해 본 적도 없습니다. 술 석 잔을 먹어 본 적도 없다구요.
옛날에 어린 시절에 할아버지가 그거 먹고 쓰다고 하기에 진짜 쓴가 해서 한 모금 먹었다가 '왁' 토해 버렸어요. '이걸 어떻게 먹노?'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때 길을 잘 들었어요. 술 모르고 담배 모르고 그거 얼마나 깨끗해요? 다른 데 취하지 말라구요. 젊은 사람들은 자기 갈 길에 취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철이 든 후에 자기 갈 길을 정한 다음에는 일방통행이에요. 몇 년도에는 이렇게 하고 몇 년에도 저렇게 하고 프로그램을 다 정해놓는 거예요. 소망적인 사람은 미래에 나는 몇 살 때 이런 사람이 되겠다고 딱 정해서 되게끔 만들어 나가야 돼요. 세계의 잘난 사람, 유명한 학박사들은 한 때 써먹기 위해서 40년 동안 준비하는 것입니다. 쫓겨다니고 감옥에 들락날락하면서 말이에요. 준비 안 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때가 되었어도, 동이 터와도 산이 언제나 태양을 막고 있으면 햇빛을 못 보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동이 틀 때가 되면 햇빛을 맞을 수 있는 전세계의 평준화 기준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자 세계, 정상클럽, 언론계 등 모든 것에 손을 대 나온 것입니다. 정치, 경제, 문화 등 모든 면에 말이에요. 과학 기술에 있어서도 세계의 첨단 과학 기술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독일의 벤츠회사, 비 엠 더블유(BMW) 회사에서 생산하는 기계를 만들 수 있는 공장은 우리 공장밖에 없습니다.
그런 말 처음 듣지요? 우리 공장밖에 없다구요. 그걸 대한민국이 악용했어요. 나라에 보화가 될 수 있는 것을 차버렸다구요. 통일교회를 10년 전에만 후원했으면 그 모든 라인, 생산 기술이 대한민국에 다 옮겨졌을 텐데, 정치하는 사람들이 반대했어요. 저기 티 케이(TK) 패들이 반대했어요. 티 케이 패 저기 왔구만. 문총재에게 이것을 허락하면 전부 다 먹혀버린다고 생각하고 반대하더니 지금 꼬라지가 어떻게 됐어요? 이런 사연이 엉켜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좋은 것만 있는 역사 과정이 아니라구요. 슬픈 과정을 매듭지어 가야 되는 것입니다. 참대가 자라기 위해서는 마디가 있어야 돼요.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도 마디가 있어야 돼요. 세계의 핍박을 받는 개인시대, 세계적 가정이 핍박하는 가정시대, 세계의 종족들이 합해서 핍박하는 종족시대, 세계의 민족들이 핍박하는 민족시대, 세계의 국가들이 반대하는 국가 핍박시대가 있습니다. 하늘땅이 반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도 사탄과 합해 가지고 영계 육계 지옥이 규합해서 문총재를 추방하려는 것입니다. 그런 핍박시대를 승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귀한 것을 한 사람에게만 상으로 주고 싶은데 두 사람이 있으면 한사람 떨어뜨리는 놀음을 해야지요? 팔씨름을 할 때도 최후에는 한 사람이 승리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핍박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세 사람이 있으면 세 사람 가운데 한 사람만 남기고 두 사람을 떨어뜨리기 위한 핍박을 하는 것입니다.
핍박이란 것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절대적인 가치의 것을 상속해 주기 위한 제2의 전략이라는 것입니다. 이건 위대한 말이에요. 핍박하는 사람들의 소유권을 상속시켜 주기 위한 하늘의 작전이라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나라가 반대했지만 그 나라가 어디로 가느냐? 문총재에게서 떠나는 것이 아니라 문총재의 뒤를 따라 올 것이라는 것입니다.
자연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자연 굴복시켜야 후환이 없는 것입니다. 민자당도 그렇고 민주당에도 선생님을 잘 아는 패가 많다구요. 너무 많아서 걱정이 될 만큼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안기부도 모르게 어머니가 국회에서 강의한 것입니다. 꼭대기에서는 절대 그럴 리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일을 해 버렸어요. 그게 그냥 앉아 가지고 됐어요? 되게끔 만들었기 때문에 된 것입니다. 수십 년 전부터 준비한 거예요. 오래 전부터 준비하지 않은 사람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이런 위대한 사상을 상속받을 사람이 누구냐? 제1세대는 지나갔어요. 2세도 지나가고 있다구요. 여기 모인 여러분은 제3세들이라구요. 3세도 흘러가려고 하는 것을 염려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것을 염려한다구요?「흘러가는 것을 염려합니다.」
보라구요. 4천년 역사를 이어받아야 할 예수님이 와 가지고 뜻을 이루지 못했어요. 그것이 연장되어 6천년 역사가 된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스라엘 선민권을 중심삼은 4천년 역사가 연장되어 2차대전 후에 오시는 부모님을 모시기 위한 뜻이 하나가 안 되었어요. 그래서 4천년을 탕감하기 위한 것이 40년입니다. 선생님이 400년을 살 수 없기 때문에 40년이 아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
40년 동안 다 탕감한 것입니다. 바로 그 때가 되었습니다. 2차대전 직후, 1945년부터 7년 후인 1952년을 중심삼고 40년이 지난 1992년부터 금년(1994년) 4월까지 연결하는 것입니다. 전세계는 이제 갈 길이 하나밖에 없습니다. 한 방향으로 결정하는 것이 참부모와 성약시대라는 것이에요. 신약시대가 아니라구요. 성약시대는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때입니다. 이것이 에덴 동산의 가정적 기반에서 사는 것이 아니예요. 세계적 정상을 넘어서 사는 때라는 것입니다.
야곱 가정에서 실패했고, 그 다음엔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예수 시대는 가정에서 실패했고 국가에서 실패했습니다. 그것이 세계적인 시대를 맞이해서 세계적인 기반에서 성공하려고 하는 것이 재림 이상인데, 재림 때도 2차대전 직후에 선생님과 하나 못되었습니다. 하나되었으면 1952년대에 지상 천국을 만드는 건 문제가 아니었다구요. 기독교인 10억 인류가 선생님과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종족적 메시아권을 재편성해 가지고 완전히 지상천국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하나만이 아니라 몇 다스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 때는 전세계가 120개 국가였기 때문에 120국가에 120가정만 배치하면 되었어요. 유엔을 중심삼고 120국가가 되어 있었다구요.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연장되어 가지고 160개, 혹은 180개 국가가 되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160가정을 중심삼은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야 합니다. 결정체가 되어야 합니다. 선생님은 일생 동안 160개 국가를 수습했어요. 여러분이 거기에 접붙이려면 평면 도상에서 160가정의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가정이 실패한 일족에 대한 모든 것을 탕감복귀해야 된다구요. 그걸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재림시대는 맞지 못해요. 세계적 시대를 맞지 못합니다. 모든 것이 공식적인 논리를 중심삼고 탕감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제는 온 세계에 통일교회가 반대받는 시대는 지나갔다구요. 또, 통일교회가 가지고 있는 원리 이상 무서운 무기가 없습니다. 잘났다는 사람을 때려잡아 코 꿰는 데 이 이상 가는 것이 없다구요. 통일교회는 이론에 질 수 없습니다. 이론에 지지 않아요. 어떤 사상이나 어떤 종교의 이념도 통일교회를 당할 수 없습니다. 그런 것을 이미 다 실험 필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여러분이 세상을 몰라서 그렇지, 다 끝난 것입니다. 그만큼 위대한 내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선생님이 유명하다구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아는 것보다도 세계가 선생님의 위대함을 더 잘 알고 있다구요.
여러분은 아무 것도 모르잖아요?「압니다.」알긴 뭘 알아요? 밥 먹고 잠자면 그만이지요. 남북통일이 안중에나 있어요? 지금은 뭐 대학 들어가는 게 문제지요? 여기 대학교 들어간 사람, 손들어 봐요. 이번에 시험 안 쳤어요? 중고등학생들은 대학에 들어가는 게 문제지, 통일을 생각이나 해요? 대학교에도 못 들어간 녀석들은 통일이고 무엇이고 관심이 없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것을 관심 갖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한번 들어도 모르고 두번 세번 열번 들어도 모르면 열두 번 해주고 그래도 모르면 스무 번이라도 해 주어서 알게끔 해줘야 할 것이 통일교회 지도자들의 책임이에요.
자꾸 '원리말씀 들어라, 배워라, 공부해라' 그러지요? 그거 듣기 좋아요, 싫어요? 공부하라는 말 듣기 좋아요, 듣기 싫어요?「싫어요.」마찬가지지요.「원리를 조금 압니다」원리를 알게 뭐예요? 원리에서는 종살이라 하고 하는데 말이에요.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종의 몸을 쓰고 눈물을 무엇을 위하여?「인류를 위하여!」땀을 무엇을 위하여?「땅을 위하여!」피는?「하늘을 위하여!」그 생활 팔자가 행복한 거예요, 불행한 거예요? 불행해요. 통일교회 40년 역사는 불행했지만 후반 40년 역사는 행복해 질 것입니다. (박수)
그것을 알았으니 더 많은 말을 할 필요가 없다구요. 정리할 수 있는 최후의 결론을 하나 말하고 그만두자구요. 양심이 무엇이냐 이것입니다. 통일교회 젊은이들이 다른 사람과 다른 것을 알았지요? '성화의 젊은이, 통일의 젊은이'란 제목인데 이들은 사탄 세계와 180도 다른 세계를 가는 것이요, 사탄들은 자주적인 이념을 가지고 가지만 통일의 젊은이들은 타주적인 이념을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천만 배, 만만 배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나중에는 하나님까지도 자동적으로 점령하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 젊은이들이 가야 할 길입니다.
그 길이 하루에 다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영생을 두고 가야 할 길을 축소시켜서 일생에 총탕감해서 지상에서 완성해야 하는 것이 통일교회 젊은이들이 가야 할 길입니다. 이것이 결론입니다. 그러면 왜 이렇게 되었느냐?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것을 다 차지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을 발견하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몰라서 공산당도 생긴 것입니다. 그렇지요?
하나님을 알았으면 대한민국도 벌써 통일이 되었을 것입니다. 김일성도 하나님 알았으면 벌써 통일이 되었다구요. 하나님을 몰라서 그런 거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본래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할 때 하나님의 아들딸로서만 창조한 것이 아니예요. 아들딸인 동시에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들딸로 태어났지만 그 아들딸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의 뜻을 이루려고 하는 것입니다. 복잡한 내용은 다 그만두고라도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대상적 존재가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과 하나님의 다른 점이 무엇이냐? 하나님과 인간이 같지 않아요. 인간이 하나님의 분신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팔과 다리와 같은 분신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상대체라는 것입니다. 대상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남자 앞에 여자가 있듯이, 남자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여자이고 여자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남자인 것과 마찬가지로 인간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하나님이라구요.
인간은 대상적 가치를 지니게끔 되어 있습니다. 개성진리체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인간이 하나님의 연장이 아니예요. 대상입니다. 그 대상의 가치를 어디서부터 키워 나갈 것이냐? 양심입니다, 양심. 양심은 하나님의 대상의 자리로 키워 나가게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주체라면 양심은 뭐예요?「대상입니다.」대상의 자리예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거 잘 모르면 안 된다구요.
타락 때문에 그 대상의 자리를 잃어버렸어요. 그걸 다시 찾아야 돼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대상에 자리에 설 수 있는 본연의 궤도에 도달하지 못했기 때문에 양심이 흔들리는 것입니다. 뿌리는 한 자리에 있지만 흔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심이 자리잡을 수 있게 해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하나님이 주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동기적 하나님이면 나는 상대적 하나님이요, 하나님이 제1하나님이면 우리의 양심은 제2의 하나님입니다!「아멘!」(박수) 그 양심은 어디까지 가려고 하느냐? 하나님과 같이 상대적 자리에 서려고 하기 때문에 나라를 내 나라로 만들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주체인 하나님이 그러니까 양심도 대상의 가치를 지니려니 나라도 내 나라를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세계도 하나님의 세계니 그 세계도 내 세계를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늘땅 전부가 하나님의 것이니 그 하늘땅 전부를 내 것으로 만들려고 해요. 나중에는 하나님까지 내 것 만들려고 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사랑까지도 내 것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양심은 하나님의 사랑까지 점령할 수 있는 욕망의 보따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대상의 가치를 완성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실현을 위해서 그렇게 돼 있는 것은 자연적 이치입니다. 알 싸, 모를 싸?「알 싸.」 하나님이 누구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었으면 몸과 마음과 같이 되는 분입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몸과 마음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된 그 몸 마음은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과 하나되게 되어 있습니다.
숫놈 암놈에게 사랑하라는 교육이 필요해요? 사랑의 교육이 필요해요, 교육이 필요 없어요? 양심의 교육이 필요해요, 필요 없나요? 하나님 앞에 교육이 필요해요?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주체적 하나님입니다. 나는 대상적 하나님입니다. 주체적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요, 나는 보이는 하나님입니다. (박수)
그런데 세상이 왜 악하냐? 싸움으로 연결되었기 때문에 악한 것입니다. 대한민국도 싸우지요? 여러분 가정도 싸우지요? 여러분 자신도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이 몸 마음의 싸움이 언제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 모르지만 수천만 년의 역사 과정을 통해 그칠 줄 모르는 이 신음의 보따리를 어떻게 타파할 거예요? 수많은 성현들이 와서 가르침을 주었지만 몸 마음의 싸움을 정지하라고 가르쳐 준 적이 없습니다.
전부 다 상대 세계가 좋아지기를 바랐습니다. 문제의 해결은 그것이 아니라구요. 문제는 내 자신이에요. 지옥이 다른 곳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내 몸뚱이가 지옥이에요. 천국이 다른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해방권을 갖추는 것이 천국입니다. 마음의 해방권을 갖추지 못하고 몸뚱이가 언제나 제재하고 몸뚱이가 언제나 마음을 탈선시켜 가지고 방향을 그릇되게 함으로 말미암아 고통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제1 주체적 하나님이요, 나는 대상적 하나님이라는 신념을 확고히 가짐으로 말미암아 악마의 기지가 어디인가를 확실히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조종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타락이 뭐냐?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적 사랑의 관계를 맺은 것입니다. 무슨 완성급에서요?「장성기 완성급입니다.」원리에서 배웠지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악마와 사랑의 인연을 악마와 더불어 맺었기 때문에 타락적 사랑의 힘이 자라는 과정에 있는 장성기 완성급에 처해 있는 양심보다 강하다는 것입니다. 그거 똑똑히 알아야 돼요. 만약 사람이 완성기 완성급에서 완성하였다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그 힘은 절대적인 것입니다. 사망권을 자유자재로 주관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사망권을 주관할 수 있는 주체이기 때문에 그 대상적 존재는 죽음의 공포가 없는 것입니다.
타락이 뭐냐 하면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적 사랑의 인연을 가진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고 장성기 완성급에 처해 있는 양심의 기준보다도 타락적 사랑의 힘이 크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힘을 일상 생활에서 어떻게 극복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을 해결하는 것이 종교의 책임입니다. 그래서 종교에서는 몸뚱이를 때려잡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희생하라는 거예요. 금식해라 이것입니다. 그런 것을 몸뚱이가 좋아해요, 싫어해요? 죽어도 싫다는 겁니다. '철야 기도해라! 정욕을 끊어라! 독신 생활을 해라!' 전부 반대라구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장성기 완성급에서 이루어진 악마의 사랑의 힘이 본연적 장성기 완성급에 처해 있는 양심보다 강하기 때문에 옆으로 끌고 가는 것입니다. 내 양심을 끌고 다니면서 양심이 원하는 것을 밟아치우는 것이 몸뚱이의 명령이요, 악마의 하는 일입니다. 여러분 그래요, 안 그래요? 양심은 양심의 사명을 언제나 합니다. 내가 잘못할 때 '야, 이 자식아, 스톱!' 하고 훈시해요. 안 해요?
나쁜 일을 하려고 할 때 그걸 양심이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이놈의 자식아 그만둬.' 그러는데 불구하고 '너 왜 그래?' 하면서 마음대로 해치우는 것이 타락한 인간들입니다. 선생님 말을 안 듣고 부모의 말을 안 듣고 참된 친구의 충고의 말 안 듣는 것과 마찬가지의 행동을 하는 것이 몸뚱이이기 때문에 종교는 몸뚱이를 제압하는 놀음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양심 해방권을 강화시키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 종교가 가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양심을 절대의 자리에 세워 놓고 3년 내지 5년 동안 습관을 통해서 몸뚱이를 정비해 놓아야 합니다. 그러면 기도하기가 재미있다구요. 성경을 보고 양심의 세계를 찾는 것이 재미있다고 하는 것이 습관화되어야 합니다. 습관화되었어요? 교회 예배에 잘 출석하는데 몸뚱이는 '야, 그만둬라 매일 가야 그런 건데 뭐 설교가 그저 그런 건데 목사가 나보다 실력도 없고 갈 게 뭐야?' 그런다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비교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손자의 방에는 할아버지도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대통령이라 해도 찾아가는 거예요. 본연의 사랑을 찾아가려면 밤이나 낮이나 그 곳을 떠나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를 중심삼고 정성을 들이고, 충성을 하라고 야단하는 겁니다. 처음에는 듣기 싫어요. 한 10년쯤 되면 그저 그렇다는 것입니다. 가면 갈수록 심령 상태가 발전하느냐, 정지하느냐 그것이 문제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맨 처음에는 원리말씀에 얼마나 흥분했습니까? '야 이것만 가지면 천하통일은 문제없겠구나, 옛날에 이런 뜻이 있는 줄 알았으면 내가 주님이 될 것인데 선생님이 부모고 무엇이고 내가 메시아가 되고 참부모가 될 것인데….' 그런 생각이 난다구요. 학교고 무엇이고 다 집어치우고 매일같이 교회 가고 싶은 때가 있었어요, 없었어요? 그런 생각이 없었다면 정상적인 통일교회 사람이 아니예요.
세상만사 모든 것, 어머니 아버지도 잊어버리고 밥 먹는 것도 잊어 버리고 잠자는 것도 잊어버리고 고향도 잊어버릴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면 영계와 통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와 같은 자리에 들어가면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영계에서 가르쳐주어요? 내가 이번에 놀란 것이 일본 여자 식구들을 보니까 100퍼센트 영계를 체험하고 있어요. 우리 한국 통일교회 여자들, 그런 체험을 가지고 있어요? 졸고 있는 처녀가 있어요. 졸면 안 돼요. 제일 중요한 말을 하는 때라구요.
여러분은 졸고 있지만 한국 사람에게 지지 않겠다고 노력하는 세계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뜻을 생각하는 것과 외국의 첨단 기술을 자랑하는 선진 국가의 국민들이 뜻을 사랑하는 마음이 달라요.
첨단과학기술을 가지고 있는 선진 국가일수록 원리 말씀의 깊은 골짜기를 파고 들어와요. 장래 누가 주체가 되겠어요? 더 아는 사람이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학자 세계에서는 단어 하나 더 아는 사람이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통일교회 전부 다 씨알머리가 개종이 되는 것입니다. 데데한 사람은 전부 보따리 싸 가지고 추방당하는 것입니다. 입적 시대가 되면 통일교인은 전부 다 한국에 이주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 입적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추지 못한 한국 사람은 추방당하는 것입니다. 보따리를 바꿔 가지고 떠나는 것입니다. 대이동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두고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한국 사람이라고 자랑했지요? 한국의 금만 24금이에요? 미국의 금도 24금이요, 독일의 금도 24금이요, 각 국의 금이 제일일 때는 금덩이가 많은 데가 주체가 돼요, 적은 데가 주체가 돼요?「많은 데입니다.」알기 아는구만.
앞으로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입적할 수 있는 수가 통일교회 본부만 할 때는 본부에 있는 패들은 보따리 싸 가지고 곁다리로 물러나야 되는 걸 알아요? 민족적 대이동이 벌어집니다. 실적이 없으면 굴복하는 것입니다. 실적 앞에는 천하도 굴복하는 것입니다. 문총재의 세계적인 실적 앞에 천하는 굴복해야 됩니다. 그 실적이 주체 대상의 실적이 되어야 하고 세계의 실적이 되어야 합니다. 개인의 실적, 민족, 국가, 세계, 천주, 영계, 지상세계 전체의 실적이 표상으로 나타나게 될 때는 그 실적을 갖추지 못한 사람은 굴복당하는 것입니다. 맞지요? 그게 뭐예요? 사랑 이상입니다. 여러분, 양심이 무엇인지 알았지요?
대한민국이 국회를 중심삼고 행정부처가 대통령 직할권 내에 있지요? 이와 같은 중앙집권제도를 가진 나라에서는 대통령을 중심삼은 행정부처와 국회가 하나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국회대신 도에는 도지사를 중심삼고 도의회가 있습니다. 군에는 군수를 중심삼고 군의회가 있고 면의회까지 생겨나는 것입니다. 도의회 사람들은 중앙의회의 허락을 안 받아도 거기에서 플러스 마이너스 횡적으로 주체 대상이 하나되면 통하는 것입니다. 군에서는 군수를 중심삼고 군민이 하나되면 도지사, 혹은 대통령, 국회를 통과하지 않아도 합격자가 되는 것입니다. 줄기에는 순은 하나지만 수많은 가지가 있습니다. 제일 뿌리인 그 행정부처는 점점점 내려가면 작아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가지와 하나되어서 죽지 않고 있으면 전체 살아있는 기준 앞에 접붙일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 이치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 앞에 우리 인간이 대상이라면, 우리의 마음과 몸을 두고 볼 때는 내 마음은 주체입니다. 하나님에게 물어 볼 필요가 없고 참부모에게 물어 볼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게 지상에서 살다 가면 그나라의 백성으로서 그나라의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천국 생활을 했다면 지상 천국은 천상 천국의 상대적 관계이기 때문에 주체적인 천상 천국의 어디라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문제는 여러분 자체에서 양심이 절대적인 제1 하나님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양심이 누구라구요? 내 몸에 대해서는 절대적인 하나님의 자리예요. 알 싸, 모를 싸?「알 싸.」알았으면 됐다구요. (박수)
여러분의 양심이 여러분의 일생에 지낸 것 중에 모르는 것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자기가 한 것을 모르는 양심을 가진 사람, 손들어 봐요. 한 마리도 없구만. 그건 마리라고 해도 괜찮아요, 없으니까. 양심에게 교육이 필요해요? 하나님에게 교육이 필요해요? 양심에게 친구가 필요해요?「아닙니다.」독자적이라구요. 그래 그걸 알았어요. 종적인 계대를 잇는 데는 하나님이 주체이지만 나를 기준으로 마음 몸을 중심삼고는 마음이 하나님 자리입니다. 종대 순은 근본 뿌리와 마찬가지예요. 대등한 거예요. 거기에서 컸을 따름입니다.
양심은 나에게 절대적인 하나님의 자리에 있는 것이요, 하나님을 주체로 하는 데는 대상적인 자리에 서 있는 것이기 때문에 내 양심을 하나님 같이 모시고 하나님같이 위하고 살게끔 되어 있는 것이 천리의 원칙적이요, 도리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양심이 내가 하는 일을 모르는 것이 없는데 하나님은 내가 하는 일을 모르는 것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그러면 내가 하는 일을 하나님이 먼저 알겠어요, 양심이 먼저 알겠어요? 이거 중요한 말이에요. 이것을 가리지 못하면 하나님 자리와 천국 자리와 지옥 자리를 가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 몸뚱이가 하는 일을 하나님이 먼저 알겠어요, 내 양심이 먼저 알겠어요? 두 패가 있지요? 어떤 거예요?「양심입니다.」
여자의 마음은 여자의 몸뚱이를 남자의 마음과 양심이 먼저 알아요? 남자가 먼저 알면 여자는 부속품밖에 안 된다구요. 또 다른 상대적 존재가 아니라구요. 연결된 부속품밖에 안 되는 거예요.
몸과 같은 부속품밖에 안 된다구요. 그러나 이것은 또다른 상대적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뿌리가 달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람과 하나님이 그 사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먼저 아느냐, 양심이 먼저 아느냐 할 때 결론이 뭐예요?「양심이 먼저 압니다.」양심이 먼저 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먼저 알면 인간은 부속품이라구요. 알겠어요? 상대적 존재가 완성을 이루어 가지고 '다 됐습니다.' 해서 주체를 부르고 합하게 되어 있어요. 주동적인 입장에서 먼저 알면 안 되는 것입니다.
완성한 후에 하나되는 것이지, 완성하기 전에는 하나될 수 없는 것입니다. 상대적 존재는 그 몸과 마음이 먼저 완성해야 되는 입장이기 때문에 하나님보다도 양심이 먼저 알아야 된다는 논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부속품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이걸 잘 알아야 돼요. 창조원리에서 하나님이 95퍼센트를 창조하고 5퍼센트의 책임을 주어서 인간이 같이 창조했다는 가치를 부여하겠다는 말과 같은 이치라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무화과나무 아래에 숨어 있을 때 하나님이 와서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할 때, '여기 있습니다.' '뭘 하노?' 이럴 때 '당신이 지은 해와가 타락하게 만들어서 이렇게 됐습니다.' 하고 답변했다는 것입니다. 물어보았지 '이놈아, 너 타락해 놓고 엎드려 있지?' 그러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왜 물어봤느냐? 또 다른 주체적인 입장에 설 상대적 절대가치를 인정하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양심이 먼저 알 수 있는 자리에 세워 주시기 위해 물어보지 않을 수 없는 하나님인 것을 알지어다! 중요한 말이에요.「아멘.」(박수)
아무리 부모가 자식에 대해 다 알더라도 물어보지요? '너 이런 거 했지?' 이렇게 다 알면서도 물어보지요? 왜? 양심이 먼저 알기 때문이에요. 선생님이 아무리 다 알아도 물어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부모의 앞에 있는 것입니다. 먼저 아는 거예요. 양심은 스승 앞에 있는 것이요, 양심은 하나님 앞에 있는 것입니다. 그런 양심을 존경해 봤어요? 선생의 말은 들을 줄 알고 부모의 말은 들을 줄 알고 하나님의 말은 듣겠다고 하면서 하나님보다도 먼저 알 수 있고 부모보다도 먼저 알 수 있고 부모의 교육이 필요없고 스승의 교육의 필요없는 절대적인 자리에 서 있는 양심의 명령을 얼마나 존중했느냐 이것입니다. 이게 문제예요.
무력한 양심을 수습해 가지고 절대적인 힘을 가진 양심으로 배양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몸뚱이가 명령할 때 '이놈의 몸뚱아 안 돼!' 하고 컨트롤할 수 있어야 됩니다. 타락적인 요소가 뭐냐? 자기를 제일 좋게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좋게 만들겠다는 것을 제일 부정하라는 것입니다. 제일 나쁘게 대하라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양심이 본연의 자리를 찾아갈 길이 없습니다. 이것을 지워버릴 수가 없습니다. 고무로 지우려면 쓰기보다 더 힘든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정해야 돼요. 부정의 부정을 거치지 않고는 완성의 완성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 생활이라는 것은 몸뚱이가 원하는 생활과 정반대, 180도 다른 방향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본연적 양심의 절대권,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권을 찾을 길이 없는 것입니다. 이거 이론적이라구요. 그러니까 이 몸뚱이를 쳐부숴야 됩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의식주, 즉 먹는 것, 입는 것, 사는 것이에요. 그런 것들을 자랑하지요? 그것이 사탄 세계의 특권이에요.
좋은 것만 좋아하는 것이 사탄의 특권입니다. 세 사람이 있으면 먹을 것을 갖다 놓았는데 제일 좋은 것을 가져다 먹는 사람은 사탄편이에요. 다른 사람이 먼저 먹게 하고 나중에 먹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좋은 것이 있으면 눈이 자꾸 거기에 가지요? 반대로 해야 돼요. '이 몸뚱이가 악마의 기수가 되어 그러는데 나쁜 것 먹어!' 양심은 그런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양심은 틀림없어요. 여러분도 다 마찬가지라구요. 세계 만국, 만민, 만세의 공통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하라는 것입니다. 친구를 위하라는 것입니다. 위하려면 자기가 더 좋은 것을 먹어야 되겠어요, 나쁜 것을 먹어야 되겠어요? 위하려면 남보다 덜 자야 되고 남보다 덜 먹어야 되고 남보다 덜 좋은 것 입고 덜 좋은 곳에서 살아야 돼요. 그러나 사탄 세계는 남보다 더 좋은 것 입고 먹고살겠다는 것입니다. 그건 타락한 세계예요. 그러니 몸뚱이가 좋아하는 길을 제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컨트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좋아하는 길을 일방통행으로 그어야 합니다.
그거 했어요, 안 했어요? 그것을 안 하고는 몸 마음이 싸움의 세계를 벗어날 길이 없습니다. 그건 타락의 산물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되었다는 것입니다. 타락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래 그렇게 만들었다면 불완전한 하나님이에요. 타락 때문에 이렇게 된 것입니다.
타락을 알아야 돼요. 타락에 대한 원통이, 타락에 대한 분통이, 타락에 대한 원한이 사무쳐야 됩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많은 선한 사람들이 피를 흘렸느냐 이것입니다. 그 뿌리가 나에게 살아남아 있으니 무자비하게 뽑아버려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사람이 자는 것, 먹는 것, 입는 것이 문제입니다. 좋고 나쁜 것, 가고 오고, 자고 깨는 것이 인생에 다 들어간다구요.
가는 데 몸을 위해 가느냐, 마음을 위해 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두 갈래에서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어떤 때는 마음을 위해서 가기도 하고 어떤 때 몸을 위해 가기도 하고 전부 다 엇갈리는 것입니다. 하나가 안 되었다구요. 자고 깨고 하는 데서도 마찬가지예요. 두 가지예요. 좋고 나쁘고도 두 가지예요. 여기서 하나를 갈라 치워야 되는 것입니다. 딱 잘라버려야 됩니다. 그것이 몸뚱이도 원한 것이요, 마음도 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밤에 몸이 가만히 무엇을 하려고 할 때, 마음이 '이놈, 하지마!' 할 때,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안 해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가르칠 수 있는 것이 양심인데 어머니 아버지가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선생님보다 양심이 앞선다고 했는데 선생님이 하지 말라는 것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안 해야 됩니다.」술 먹어야 되겠어요, 안 먹어야 되겠어요?「안 먹어야 됩니다.」담배를 피워야 되겠어요, 안 피워야 되겠어요?「안 해야 됩니다!」연애를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사랑은 남편을 위하고 아내를 위해서만 해야 되는 것입니다. 순결한 남자 여자가 만나야 돼요.
자, 이렇게 해 가지고 무엇을 하자는 거예요? 본연적 사람이 되자는 것입니다. 본연적 사람이 되자는 것은 무엇이냐? 본연적 남자 여자가 되자는 것입니다. 본연적 남자 여자가 되어 가지고 사랑의 주인공이 되자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공이 되면 천상 세계와 지상 천국을 지배할 수 있습니다. 남자 여자가 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본래 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인데 그 사랑의 대상자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주인 노릇을 하자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의 주인이 될 거예요?「예.」
참사랑을 중심삼고 제1 통일 완성 자리가 무엇이냐?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제1 통일 완성된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부부를 이루어 가지고 하나되는 가정이 제2 통일 완성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제2 통일 완성이라는 것은 아담 해와가 결혼식을 했다는 말이라구요. 아담 해와가 결혼식을 할 때 하나님이 불러다 놓고 '너희 부부는 사랑이 절대 필요하니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하나되라!'고 훈시할 때 아담 해와가 대뜸 '우리에게 훈시하는 하나님은 그 일을 했소?' 하고 묻는다면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그런 문제가 걸린다구요. 아담 해와가 '하나님이 체험하고 하는 말이에요, 체험하지 않고 하는 말이에요?' 하고 물어본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잘 물어봤다. 너희들이 사랑을 체험한 것 이상 체험했기 때문에 이런 말하는 것이다.' 이렇게 대답하실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 그런 거예요? 마음의 뿌리가 하나님이요, 사랑의 뿌리가 하나님이요, 생명의 뿌리가 하나님이요, 혈통의 뿌리가 하나님이기 때문에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이미 내적으로 묶어진 후에, 주체가 먼저 하나된 후에 상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상대적 사랑의 위치에 있고 주체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적 사랑은 아담 해와가 결혼 첫 날, 사랑하는 그 시간, 출발지에서부터 먼저 하나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되어 못 느끼는 것입니다.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못 느낄 뿐이지 이미 하나님은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인연을 중심삼고 창조 이상의 기쁨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그 기쁨이 반응되어 가지고 남자 여자가 사랑하면서 좋아하는 것입니다. 이 말이 무슨 말이냐? 아담 해와가 결혼해서 부부가 합덕하는 것입니다. 이런 말을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남자 여자가 결혼해서 첫 날이든 며칠이든 부부 관계하는 그 자리에서 사랑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다른 데서는 사랑이 하나 안 돼요. 맞아요?「예.」그 자리에서 사랑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이 합하는 것입니다. 키스하고 그런 데서가 아니라구요. 사랑 관계하는 그 자리가 사랑을 이루는 자리요,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이 결탁하는 자리입니다. 그 자리에서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이 섞어져 가지고 핏줄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무슨 자리라구요? 사랑하는 그 자리, 그 순간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그 기관이 얼마나 귀하냐 이것입니다. 알겠어요?「예.」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남자 여자의 생식기는 사랑이 출발하는 사랑의 본원지, 사랑의 본궁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샘터라구요.
거기에서 세 가지가 하나되는 겁니다. 통일되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여러분은 결혼 안 했기 때문에 모르겠지만 그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놓고는 못 살게 되어 있어요. 사랑의 본궁을 잃어버리고 어떻게 사랑의 세계와 관계를 맺어요? 생명의 본궁이요, 근원이에요. 역사의 출발이 거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혈통의 근원지요, 지상 천국의 출발도 그 자리예요. 천상 천국도 그 자리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박수)
그래서 지상의 사랑의 왕, 천상의 사랑의 왕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 그 순간이 이 두 사랑의 왕이 결탁하는 시간이라는 것입니다. 지상의 왕은 아담 해와, 즉 횡적인 참부모요, 천상의 왕은 하나님, 종적인 사랑의 왕입니다.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 그 때가 창조주와 피조물이 참부모로서 합덕하는 시간이에요. 지상 천국, 즉 횡적 천국을 출발시킬 수 있는 왕의 현현과 종적인 천상 천국의 왕의 현현이 그 사랑으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귀한 것의 중심, 본궁이 남자 여자의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런데 타락했기 때문에 천지를 망쳐버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나쁜 말로 쓰였다구요. 앞으로는 쌍소리가 아니예요. 거룩하기 때문에 함부로 말할 수 없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의 왕궁으로 모시고 귀하게 여기던 그 전통을 모실 줄 알아야 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랑의 왕궁을 이어받은 어머니 아버지요, 부모가 존중하는 본궁을, 천상 왕궁과 지상 왕궁 두 왕궁을 이어받은 것이 나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삼대예요. 타락이 무엇이냐 하면 3세를 못 가진 것입니다. 3세를 가졌더라면 천상 천국 지상 천국이 이루어졌을 것인데, 2세에서 끝나버렸기 때문에 천상 천국과 지상 천국이 현현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3세를 찾아서 천상천국 지상천국을 재현하려고 하는 것이요, 그 사랑의 부부가 결탁할 수 있는 한 가정을 비로소 세움으로 말미암아 이상적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출발점이 천상과 지상 세계에서 나타나는 것이다, 이루어진 것이다! 아멘! (박수) 그 궁의 주인은 한 분이에요! 왕궁의 주인이 둘이에요. 하나예요? 남자 하나, 여자 하나예요. 생명의 왕궁도 여자 하나, 남자 하나라구요. 마찬가지입니다. 혈통의 왕궁도 마찬가지예요. 지상 천국의 왕도 하나요, 천상 천국의 왕도 하나라는 것입니다.
그 말은 아담 해와가 결혼하는 날이 하나님의 결혼식 날이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사랑의 인연을 맺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을 완성시켜 가지고 해방의 자리에 세워주는 순간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이 무엇이냐? 남자 여자는 반쪽이에요. 반쪽이 하나되는 놀음이 결혼이라는 것입니다. 또, 천상 세계와 지상 세계가 한 쪽이 되어야 하는데 두 쪽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를 모릅니다. 하나님을 알았다 하더라도 인간과의 관계를 어떻게 규정지어야 하는지를 몰라요.
지금은 관계의 세계예요. 형제지 관계, 부부지 관계, 그 다음엔 경제적 관계, 외교 관계, 정치 관계, 문화 관계, 관계의 세계입니다. 관계라는 말은 혼자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천리의 이치가 쌍쌍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느냐는 관계가 얼마만큼 잘 되느냐 안 되느냐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관계가 잘 되면 존속하는 것입니다. 하나 안 되면 곁길로 가는 것입니다. 전부 다 흘러가는 것입니다. 관계를 잘하면 정도로 가는 것입니다. 부부관계도 한 길을 가게 되어 있지 두 길을 가게 안되어 있어요. 그래서 남자 여자가 완성하려니 몸 마음도 들이 하나가 되어야 되는 것이 개인 완성이요, 그런 남자의 여자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이 제2 완성이요, 그 다음 제3 완성은 무엇이냐? 인간과 하나님이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제1 통일 완성의 기지가 몸 마음이 참사랑으로 하나되는 곳입니다. 이것이 안 되면 부부도 못되는 것입니다. 결혼도 못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 안 되면 인류의 참부모가 나타날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부모가 결혼식을 안 했는데 이 땅위에 태어나지도 않은 것 같은 녀석들이 어떻게 결혼식을 해요? 그래서 종교는 독신 생활을 강조한 것입니다. 참부모가 나타나서 결혼을 해주니까 비로소 문이 열린 것입니다.
제일 첫째는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숙명적인 과업입니다. 운명은 동쪽 것을 서쪽으로 대치할 수 있고 서쪽을 동쪽으로 대치할 수 있지만 숙명적인 것은 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죽더라도 또 살아서 이루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가 와야 된다는 말이 나온 거라구요? 숙명적인 사업이에요. 알겠어요? 부자지 관계는 갈아치울 수 없습니다. 종적이기 때문에 숙명적입니다. 횡적 기준은 동서로 바꿀 수 있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은 서로 바꿔쳐서 다 거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종적인 것은 언제나 중앙이지, 동서남북으로 왔다갔다할 수 없습니다. 동쪽 중심, 서쪽 중심만이 아니라 전체의 중심이라구요.
복귀노정에 있어서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은 숙명적인 과업입니다. 적당히는 안 돼요. 이게 절대적입니다. 하나님도 몸과 마음이 있는데 몸과 마음이 싸우겠어요, 안 싸우겠어요? 안 싸운다구요. 안 싸우는 주체 앞에 대상이 되어 가지고 싸워서야 되겠어요? 안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 대신 양심이 되려면 싸워서 되겠어요? 완전히 하나되어야지요. 그건 이론적으로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두 마음을 가지고 남편의 자리에 설 수 없고 아내의 자리에 설 수 없습니다.
이렇게 볼 때, 연애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안 해야 됩니다.」연애하고 별의별 짓 다하다가 결혼한 나중에는 울고불고하는 놀음 벌어지잖아요. 사랑은 신비로운 것입니다. 첫사랑의 인연을 맺은 사람은 아무리 얼굴이 밉더라도 곱다는 것입니다. 첫사랑은 그런 신비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대개 누구를 결혼 상대로 생각하느냐 하면 여자들은 아버지 같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선보러 가서 세상적으로 보면 잘난 아버지가 아니더라도 그 남자의 손도 아버지 닮고 얼굴도 아버지 닮고 모든 것이 닮았으면 덮어놓고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집을 다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아버지는 안 닮았지만 오빠 닮았구만, 할아버지 닮았구만, 나를 좋아하던 우리 아저씨 닮았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인친 관계의 사랑을 중심삼고 습관화된 내용의 폭이 높은 기준에 해당되는 상대자가 나타나게 될 때는 싫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그래서 호박같은 여자가 참외같은 남자를 얻어 가는 것입니다. 호박은 맛이 없지요? 삶거나 쪄야 맛있잖아요. 참외는 찌지 않아도 맛있잖아요. 그거 찌면 큰 사고가 나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여자 남자들은 닮아 있어요. 사람을 열두 가지 동물로 상징했지요? 이렇게 저렇게 다 돌려 맞추어서 하나될 수 있는 인연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대신 몸 마음이 하나만 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하의 모든 남자들이 그 여자를 따라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이렇게 못생긴 선생님을?「아닙니다.」내가 지금 20살이라면 여러분은 프러포즈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하고 싶어요.」너무 많아서 도망가야 돼요. 그러면 선생님은 어떨까요? 어머니 같은 여자가 누구냐 하고 본다는 것입니다. '우리 엄마 닮지 않았소? 우리 누나 닮지 않았소? 우리 삼촌어머니(작은 어머니의 평북 방언) 닮지 않았소?' 할 때, '그래요' 하지, '아니오' 하게 되어 있어요? 변명할 도리가 없습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아무리 프러포즈하는 사람이 많고 프러포즈 당하고 선생님이 혼자라 하더라도 자기가 생각하고 있는 기준에 맞지 않는 자는 탈락했다고 불평을 암만 해봐야 소용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처녀 총각이 서양 사람을 첫사랑의 상대로 느끼게 된다면 결혼 상대로 아무 무리가 없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는 빵을 먹는다든가 고추장을 먹는다든가 하는 것은 다 극복하는 것입니다. 잠을 거꾸로 자고 그래도 아무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은 엎드려 자고 동양 사람은 반듯이 잔다구요. 사랑은 그걸 다 조종할 수 있느 힘이 있는 것입니다.
자, 오늘 이런 저런 것을 많이 알았지요? 문제는 내 마음과 몸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이 제일의 과제예요. 그것이 통일 청년들, 성화 학생들이 해야 할 과제 중에 제일 중요한 과제니라! (환호와 박수) '나는 틀림없이 일생 동안 그런 사나이 아낙네가 되겠다!'고 자신하는 사람, 손들어봅시다.「저요!」꽃이 핍니다. 꽃이 피어 가지고 향기가 날립니다. 그 다음엔 '새끼를 친다, 번창한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있을지어다! 아멘! (박수) 그럼으로 말미암아 내 자신의 기쁨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상대적 세계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남자 여자가 비로소 주체 대상으로 만나 가지고 선생님의 말씀대로 위하고 투입하는 사상을 따라서 하나되게 될 때는 남자 여자가 통일되기 때문에 세계가 통일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통일을 이룰 수 있게 하는 자기의 남편과 아내는 세계의 대표자라는 관념을 잊어버려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도착지는 최고이기 때문에 사랑의 문을 여는 남편과 아내가 벗고 하나될 수 있는 일체적 세계를 찾아가는 데는 남편과 아내가 최상의 존재라는 개념을 가져야 됩니다. 지금까지 남자 여자들은 결혼을 그저 쓰레기통을 뒤지다가 배고플 때 주워먹는 거와 같이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절대적인 최고의 것을 원하는 것이요, 그 세계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자기의 남편은 25억 남성을 대표한 남자요, 아내는 25억 여성을 대표한 여자라는 것입니다. 대표자끼리 모였으니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결혼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가를 알아야 되겠다구요. 대한민국의 개인이 아니요, 동네의 한 개인이 아닙니다. 대표적인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표적인 하나 하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한 남자, 한 여자 앞에 있는 정성을 다 퍼부어서 천배 만배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사랑해서 더 높은 자리의 사랑의 대상을 찾아 나오던 그런 상대를 품게 될 때, 거기에서 비로소 천주가 다 그 품에 품기느니라! 내가 비록 가냘픈 하나의 여자요, 땅에 사는 한 사람이지만 하나님의 완성을 이룰 수 있는 동기적 존재라는 사실을 생각할 때 인간의 가치는 무한대로 확대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만이 행복이 연결되는 것을 알지어다! 그것이 통일 청년, 성화 청년들이 가야 할 숙명적인 길이니라! 아멘! 무슨 길이라구요? 「숙명적인 길입니다.」 크게! 숙명적인 길이였느니라! 「아멘.」 해봐요. 숙명적인 길이었나니라!「숙명적인 길이었나니라!」 아멘. 「아멘!」 또 해봐요. 숙명적인 길이였느니라! 「숙명적인 길이었느니라!」 아멘! 「아멘!」 쌍수를 들어 더 크게. 숙명적인 길이었느니라! 「숙명적인 길이었나느리라!」 아멘! 「아멘!」 만사형통!(환호와 박수).
이걸 왜 2단으로 했나? 협회장!「예.」왜 2단으로 이렇게 했어?「앞에 단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그래요. 누가 이렇게 했나?「전에부터 주욱 그대로 있었습니다. (곽정환 협회장.)」본부교회는 전체 교회를 대표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모여야 되는 곳입니다. 한 사람이라도 더 모여 가지고 말씀을 청할 수 있는 본원지가 되어야 된다구요.
무슨 뭐 체제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심정의 체제를 어떻게 확장시키느냐 하는 것이 본부의 사명인 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건 갖다가 다 치워 버려요. 앞으로는 여기까지 앉게 하고…. 알겠어요?「예.」본부에 오는 것을 전부 다 경쟁을 해야 돼요. 전부 다 여기 몇 명이나 모였어요?「전국에서 월 1인 전도를 마친 사람들입니다. (임도순 부협회장)」
참사랑은 모든 이상의 꽃, 모든 이상의 꽃이 뭐예요? 모든이라는 것은 이상 가운데 다 들어가지만 전체, 밤이나 낮을 초월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상' 하게 되면 마음적 이상 세계와 몸적 이상 세계를 말해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 세계는 횡적으로는 주체 대상 관계이며 종적으로 보게 되면 부자지 관계라는 것입니다. 전후로 보게 되면 형제지 관계, 이게 전후 좌우 상하 관계로서 전부 다 존재하는 양상의 방향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것 전체를 합해 가지고 하는 말입니다. 상하 관계는 부자지 관계, 좌우 관계는 부부 관계, 이것은 형제 관계로서 구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상하, 좌우, 전후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상' 하면 다 들어가지만 그 '모두'란 말은 그런 내용을 담고 있는 거예요. 하나의 중심을 중심삼고 연관성을 가진 사방성 앞에 상하, 전후, 좌우 방향의 6방향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종합하여 하나의 중심이 되는 것이 7수, 구형을 이루게 될 때는 8수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창조 이상으로 보게 되면 완성은 7수를 말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사랑은 모든 이상의 꽃입니다.
이 우주가 왜 생겨났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건 종교 세계나 모든 학문의 세계, 혹은 철학 세계의 근본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 우주 가운데 중심이 인간인데, 인간이 왜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 그것도 다 모르고 있습니다. 또, 인간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광물 세계, 식물 세계, 동물 세계 3단계로 연결된 모든 전부가 쌍쌍제도로 돼 있습니다. 왜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 건지도 지금까지는 막연하게 알았지만 그 모든 전부는 사랑 때문에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생겨났으면 사랑의 출발서부터 목적지까지 전부 다 연결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모든 만물 세계를 보면 사랑 한 점을 중심삼고 이것이 어떻게 돌든지 이게 통해야 하는 것입니다. 시계 바늘 돌 듯이 이렇게 돌게 된다면 절반은 우현이 되고 좌현이 되고, 또 절반은 상현이 되고 하현이 됩니다. 전후 관계는 전현 후현이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물론 원형을 중심삼고 이 표면을 통해서 연결되지만 거기에 앞서 이 중앙에 교차할 수 있는 이 점은 한 점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표면에 구형을 이룰 수 있는 것이 형성된다는 것은 한 중심을 통할 수 있는 것이라야 되는 거예요. 한 중심에 전부 다 연결시켜서만이 그 표면적 완전한 구형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그것이 한 중심에서 조금만 어긋나게 된다면 구형은 찌그러지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구형을 이루는 모든 각도가 같아야 되며, 그 각도를 중심삼고 볼 때에 상하 전후 좌우는 같은 각도가 되어야 한다구요. 그 각도가 몇 도냐 하면 90도라구요. 85도는 안 되는 것입니다. 구형이 전부 다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구형이 안 되고, 타원형이 되는 거예요. 반드시 90도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모든 표준에, 우주 구성의 하나의 공식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한 모델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운동을 하는 모든 존재는 반드시 둥그러지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달도 둥글고, 태양도 둥글고, 모든 존재하는 것이 다 둥글다는 거예요. 우리 모든 생명의 근원되는 세포도 그 핵이 있고 부체가 있어 가지고 원형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 핵은 무엇을 중심삼고 생기기 시작했느냐? 종적인 것이 하나로서 결합되어 가지고 핵이 되고, 횡적인 것이 결합돼 가지고 부체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보면 종적인 핵에 있는 입장이 인간의 부자지 관계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변할 수 없어요. 종적인 것은 언제나 한 점 위에 서 있지 두 점이 아닙니다. 한 점 위에 그 종적인 것이 서는 자리에는 면적이 없다구요. 그렇지만 횡적인 것에는 360도가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면적권을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이 횡적인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모든 이상이라는 것은 그런 전반적인 내용을 대표할 수 있는 하나의 핵의 꽃과 같은 것입니다. 무엇이 그렇다구요?「참사랑입니다.」그래, 참사랑이라구요. 그 참사랑이 뭐냐? 참사랑을 볼 수 있어요? 참사랑이 있기는 있는데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습니다. 여러분 양심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양심이 있기는 있는데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다 생명이 있고 힘에 의해서 살고 있는데 힘도 보이질 않아요. 힘이 있기는 있는데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다구요. 이것은 작용함으로써 있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작용을 통해 느낌으로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볼 수 있어요? 하나님 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만질 수도 없어요. 그러면 하나님을 어떻게 아느냐? 작용함으로 느낌으로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귀한 것이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으면 귀한 것을 전부 찾아가기 때문에 세상은 대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질서가 확립 안 되는 거예요.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귀한 것입니다. 왜 보이지 않느냐? 우리 오관이 있어요. 오관이라는 것은 오관 자체를 위해 있는 오관이 아닙니다. 눈이 눈을 볼 수 있어요?「없습니다.」코가 코 자체를 맡을 수 없다구요. 귀가 귀 자체를 들을 수 없고, 통해서 듣게 돼 있어요. 이것은 반드시 통해서, 반응적인 한 단계의 관계를 거쳐 가지고 반사적이고 대응적이며 상관적인 면에서 그것을 듣게 돼 있다구요. 관계적 내용을 거치지 않고는 모든 것이 작용이 벌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흔히 쓰는 말 중에도 부자지 관계가 있는데, 관계라는 것은 뭐냐? 두 사람이 균형을 취해 가지고 작용을 계승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전부 다 관계 철학이에요. 부자지 관계, 부부 관계, 자녀 관계, 형제 관계, 그 다음에는 가정 관계, 종족 관계, 민족 관계, 국가 관계, 정치 관계, 경제 관계, 외교 관계, 전부가 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혼자 하는 말이 아닙니다. 반드시 상대와의 관계, 주체와의 관계를 중심삼고 하는 말인데, 그 말의 중심이 내 목적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단지 그 개체만이 아니라 주체와 대상의 두 목적을 두고 있다는 말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경제 관계도 주체는 좋고 대상은 나빠서는 모든 관계가 끊어지는 거예요. 둘 다 좋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관계 세계는 자기 목적을 위해서 이루어지지 않아요. 두 목적이 두 자체의 이익이 이루어지게 될 때 관계는 계승되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부자지 관계가 어떻게 아버지 목적, 아들의 목적이 서로 이익이 될 수 있는 것으로 계승되어 나갈 수 있느냐, 영속적인 계승을 할 수 있느냐? 또, 부부 관계에서도 부부가 개체 개체, 두 사람의 목적이 같이 이익될 수 있는 것으로 시간과 공간을 넘어서 계승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국가도 마찬가지예요. 외국과의 관계라든가 정책 관계라든가 이 모든 전부도 나라의 정책이라는 것은 수뇌부의 목적만을 달성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거기에 상대적인 국민 전체의 목적을 달성하고 둘 다 이익 될 수 있는 길을 찾아가야만 그 나라가 부강해지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모든 관계의 내용에 영속적인 상대적 대응적 주체 대상 관계의 공익을 취할 수 있는 근원적인 무엇이 있느냐? 있다면 그게 뭐냐?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근원적인 내용이 없게 될 때는 주체 대상 관계는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근원적인 내용이 계속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게 될 때는 이것은 점점 커 가는 거예요.
그러면 이 우주 존속, 역사의 존속, 국가 존속이라든가 이상 계승 등 모든 전체는 무엇을 중심삼고 있느냐? 여러 가지의 관계 세계를 지탱시킬 수 있는 그 근원적인 근본 요소가 무엇이냐, 전체 대표할 수 있는 그 중심 요소가 뭐냐 이거예요. 이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식구 관계에서 그것이 통일교회 들어올 때하고 지금까지 10년, 수십 년 되게 되면 점점 습관화가 되어 가지고 옛날에 들어올 때에 열성을 다하고 전체를 생각하던 그런 모든 관계는 점점 사라지고 나중에는 자기 이익만을 취할 수 있는 악마의 그물에 싸이기 시작하는 것이라구요. 그건 망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지라는 것은 사망과 통하고 지옥과 통하는 것입니다. 발전이라는 것은 번창과 천국과 통한다구요. 발전하려면 언제든지 이익될 수 있는, 보탤 수 있는 분야를 전체에 가하게 될 때에 그 운동은 전체에 이익을 가져오기 때문에 세계적인 운동으로서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모든 관계의 세계는 혼자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연체적 관계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관계의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전부는 개체, 그 자체에서도 관계의 내용의 요소를 받아들일 수 있는 부분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받아 가지고 조금 보태라는 것입니다.
동그란 것이 있으면 동그란 것이 일방적으로만 갖다 붙여서는 안 돼요. 크려면 이것이 이렇게만 돌아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사방으로 원만히 돌아가면서 전부 다 붙일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개체 자체가 그럴 수 있는 주체 대상 관계에서 언제나 발전적인 요인을 가질 수 있는 그 무엇이 있어야 대상적인 것을 갖다가 접붙여서 확장할 수 있는 것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근본적 내용이 뭐냐? 물론 여러 가지 대외적인 관계, 국가적, 세계 관계도 문제되지만 그 관계에 앞서 가지고 내 자체가 그 관계의 세계에 서서 공히 발전할 수 있는 내용이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되는 것입니다. 내 자체에서도 그것을 받아들이고 수용 태도를 중심삼고 공동적으로 주고받을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큰 것과 합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가 4백조에 가까운 세포를 갖고 있는데 그 하나의 세포가 전부 다 개별적이 아니라 전부 통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개체에서도 존재 세계의 근원적인 주체 대상 관계를 가져야 됩니다. 이렇게 될 때에 모든 것이 이중적인 존재의 구성을 갖추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이중적인 존재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런 전체를 두고 볼 때에 그것은 결론적인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플러스 입장은 마음이고, 마이너스 입장은 몸이다, 이렇게 돼요. 그러면 이 몸 마음이 육신과 정신 관계를 중심삼고 내 일생을 통해서 영원히 마음에 이익이 되고 몸뚱이에 이익 될 수 있는 근본 요소를 가지고 있느냐 이거예요. 이것 귀한 말입니다. 주류적 요소, 그 요소는 자기한테만 이익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이렇게 됨으로 빛나는 남성이면 남성들 중에 대표할 수 있는 그런 모델이 되어야 하고 빛나는 여성 중심삼고 모델이 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남성 여성은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구조적으로 다르고 모든 게 다르다구요.
그것들이 주체 대상의 관계를 맺어 가지고 공동적인 이익을 영속적으로 남겨 줄 수 있는 것이 뭐냐? 이것이 중요한 문제라구요. 국가간에 있어서도 그래요. 천지간에도 그래요. '하늘땅, 천지가 합덕한다, 하나된다!' 이런 말은 쉽지만 그것이 어떻게 됐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보면 하늘과 땅이 한 면이라도 손해 되어 가지고는 하나가 안 됩니다. 하늘이 있고 땅이 있으면 이것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천지가 관계를 이루기 위해서는 하늘에 이익 되고, 땅에 이익 될 수 있는 그 무엇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역사성을 초월하고 시공을 초월할 수 있는 것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주류가 돼 가지고 개인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강줄기를 보면 물이 한 방울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연합해서 관계를 지어 가지고 전부 다 이 큰 강으로, 바다로 나가 대해를 이루어서 5대양 6대주를 중심삼고 흐르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흑조라는 것이 있어서 태평양을 중심삼고 4천 마일을 흐르는 것입니다. 그 흐름을 중심삼아 가지고 5대양의 물결이 전부 따라 돌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그 관계적 내용이 운동을 하더라도 손해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손해나면 그 운동은 없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근본적으로 우주도 존재하려면 플러스 마이너스로 돼 있다는 거예요. 우리가 땅을 보게 된다면 땅 자체가 둥글지만 그것이 절반으로 플러스적 마이너스적 자력선이 움직이고 있다구요. 그것도 주체와 대상 관계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지탱하게 하는 힘, 영속할 수 있는 힘이 뭐냐 할 때, 작용을 하면 반드시 마이너스가 됩니다. 언제나 입력은 출력보다 크다는 것이 역학세계의 원칙이에요. 그러면 이것이 작용을 하는 데 플러스적 내용을 남길 수 있는 힘이라는 것은 입력 세계의 힘과 상치되는 논리입니다. 그것은 있을 수 없는 논리인데 그러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참된 관계라는 것입니다.
그 '참' 중의 무엇이냐 할 때, 참 중에는 진선미(眞善美)입니다. 진선미에서 빠진 것이 있어요. 애(愛)가 빠졌어요. 제일 중요한 것이 빠졌다구요. '진(眞)'이 사랑이 아닙니다. '선(善)'이 사랑이 아니라구요. '미(美)'는 상대적입니다. '진'이 전체의 이익을 보탤 수 있는 영속적인 힘을 못 가지고 있어요. '미'가 그렇고, '선'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참' 자체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은 상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서로 작용함으로 관계를 맺게 될 때에 영속적인 플러스 내용을 제시할 수 있는 것이지, 자체로는 그 힘을 못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에 변칙적인 작용을 하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 중에도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과 거짓사랑의 차이는 뭐냐? 거짓사랑은 역학적인 작용과 마찬가지로 입력이 크고, 출력이 작아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참사랑은 뭐냐 하면 입력보다도 출력이 커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새로운 우주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것을 논리적으로 결론을 짓게 될 때 새로운 세계, 새로운 우주, 새로운 이상이 생겨나는 거라구요. 우리 인간의 평면적인 면만이 아니고, 상관 관계에 따라 입체적인 면이 따라들어 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 둘이 공히 이익 될 수 있는 것을 찾아 들어갈 수 있고, 그 자리에 접근하고 싶어하는 그런 내용의 요소가 뭐냐 할 때 그것이 참된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이 도대체 뭐냐? 참사랑이라는 것은 주체와 대상 관계를 영속적인 존재의 가치를 지닐 수 있게끔 발전시키고 영속적인 관계를 어디에든지 이어줄 수 있는 근원적인 요소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을 가질 수 있는 내가 되기 위해서는 몸과 마음이 영속적으로 그 사랑을 따라갈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주체와 대상 관계가 되어 가지고 어떻게 일생을 기뻐하고, 행복하고 하는 작용을 할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주고받는 데도 마이너스가 안 되고 그걸 넘어 가지고 사랑의 인연을 확대시킬 수 있는 내용이 무엇이냐 할 때, 그것이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일반 사랑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일반 사랑은 역학적인 힘의 작용으로 한번 하면 잊어버리는 사랑이지만 참사랑은 잊어버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인간 세계에서의 우리가 체휼할 수 있는 단 한 면이 부자지 관계와 부부 관계라는 것입니다. 물론 형제 관계도 그렇지만 그것에 일면이 접해 있는 것입니다. 그 접할 수 있는 그 일면이 어디냐 할 때 그것이 하나의 중심지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상하가 교차하고, 전후 좌우가 교차하는 이 점에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 점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잊어버릴 수 없다구요. 여기에 참되게 한 번만 연결되게 된다면 어디 가나 잊어버릴 수 없습니다. 그걸 중심삼고 돌려고 하지, 그것을 벗어나서 돌려고 하는 존재는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핵에 작용할 수 있는 그런 근원지가 있다면 그것은 참사랑의 중심자, 인격자가 머물 수 있는 곳입니다. 그런 곳이 참사랑의 중심지라는 것입니다.
역사를 두고 볼 때에 성인들을 그 시대에 있어서 전부 다 핍박을 받았습니다. 그 시대에는 거부를 당했다구요. 예수님을 예를 들어 보든가 종교 종주들이 핍박을 받아 온 모든 것을 비교하게 되면 거부당했는데, 이것이 어떻게 그 환경을 넘어서 발전해 나왔느냐? 그것은 참사랑, 하늘의 사랑을 중심삼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하늘의 사랑을 중심삼고 나온 것입니다. 자기를 중심삼은 사랑이 아니라 우주의 공적인 사랑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그 공적인 사랑이 뭐냐? 참된 사랑입니다. 전체의 이익을 나눠주고도 또 주고 싶을 수 있는 공적인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사랑은 인간의 어떤 나라의 힘이라든가 세계의 어떤 주의나 사상이 점령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그 사랑 앞에 모두 동화되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는 혼란시대입니다. 우리 인간 개체에 있어서 몸 마음도 혼란상태고, 25억 남자들도 혼란되어 있습니다. 다 같은 모습이면 쉽다구요. 그러나 25억 모습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별의별 모습이 다 있다는 것입니다. 오만가지 얼굴이 다른 것과 마찬가지로 오만가지의 모양이 다른 형태의 위치를 가지고 있기에 그것이 하나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이예요?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자기들이 생긴 모양이 다른 것과 같이 전부 다 하나되는 기준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처리하느냐 이거예요.
그러한 인간들이 모여 가지고 가정도 식구가 많으면 몇만 패가 전부 엇갈려 가지고 찌덕찌덕 거리는 가정이 되기 때문에 평화라는 개념을 찾을 수 없습니다. 평화가 도대체 뭐예요? 이런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가정들을 연결해 가지고 가정들이 하나된 것이 아니라 부딪혀 가지고 가정이 크면 종족이 되어 김씨 문중, 박씨 문중, 그 동네가 싸우고 있다구요.
그것이 민족 편성을 하게 되면 12지파 이상을 연결해야 된다구요. 이래서 국가 하게 되면, 국가들끼리 관계가 서로 공동 이익을 찾아서 서로가 절대 필요하다는 개념을 가진 국가관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국가 한계를 넘어설 수 없는 역사관을 지금까지 지니고 오는 거예요. 그러나 세계 운세는 국가시대를 넘어서 연합국 체제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역사는 발전해 나가는데, 천운의 도수는 그렇게 나가는데 우리 인간들은 국가 도수권 내에서 머물러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 기준을 넘어 가지고 그것을 기다려서 환영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끌려가고 있다구요.
미국 같은 나라가 세계의 지도국, 주도국으로서의 모든 것을 갖춘 나라인데 그 갖춘 것이 미국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전세계의 것인 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태평양 물이 '내가 깊은 데 있던 물이기 때문에 내가 전체의 중심으로 딱 해 가지고 나를 중심삼고 전체의 물이 돌아야 된다!'고 해요? 그런 물은 없는 것입니다. 깊은 물은 전부 다 유동법칙에 의해 가지고 더우면 위로 가고, 차면 아래로 내려가고 그렇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좌우로 이것이 차이가 있으면 이동하게 돼 있습니다.
공기도 '나는 미국의 공기로 영원히 있겠다!' 그래요? 구름을 보게 되면 그 구름 가운데는 수증기가 한국의 수증기도 있고, 지구성의 모든 나라에서 발생된 공기가 전부 다 공중에 모여 가지고 거기에 형제지 인연을 묶는 자리에서 미국 구름, 일본 구름 그래요? 경계선이 없다구요. 전부 다 갖다가 독려해 가지고 화합해 가지고 구름을 이루는 것입니다.
구름의 목적은 뭐냐? 본원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수증기로서는 가치가 없다구요. 본원지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수증기로 확대되어 가지고 우주적 여행을 했으면 여행에 생겨나던 기쁨을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전부 다 풀어놓아야 된다구요. 사람과 마찬가지예요. 세계를 전부 다 돌아봐 가지고 '아이구, 난 고향 가서 풀어놓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 물에서 시작했으니 수증기 돼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그래 다시 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에도 요즘에는 끝날이 오기 때문에 '뿌리를 찾아라' 하는 것입니다. 왜 뿌리를 찾으라 하는 말이 나오느냐 하면 끝날이 됐다 그것입니다. 수증기만으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물이 되어야 된다구요. 인간이 전부 다 왜 뿌리를 찾아야 하느냐 하면 결과의 세계를 봐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돌아가지 않으면 운동 세계의 조화의 존재성을 상실한 것입니다. 그런 것은 이 우주에서 탈락되는 거예요. 암만 잘나도 탈락되는 것입니다.
그래, 학자들이든가 전문적인 요원들이 '아, 나는 세계의 대표다, 횡적 관계는 안 돼!' 이렇기 때문에 이 학자 세계가 전부 다 개별적인 것이 돼 가지고 수습할 수 없게 된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세계의 학자들을 모아 가지고 과학자대회를 만들고 통일과학운동을 하는데 학문적인 모든 최고 정상은 한없이 올라가도 하나만 남아야 된다구요. 천만 가지의 전문분야가 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어떻게 되는 거예요?
꼭대기, 정상이라는 것은 한 점입니다. 한 점인데 최후에 가서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한 점이 둘이 합해 가지고 이렇게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이것은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갈라지게 되면 두 패가 영원히 합할 길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가 높고 하나가 낮아 가지고 이렇게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인간도 남자 여자가 최후에 올라가 하나되는 데는 하나가 크고, 하나가 작아 가지고 딱 이렇게 맞추어야 된다구요. 송곳으로 말하면 이것이 갈라지게 되면 영원히 아무도 못 쓰는 것입니다. 이렇게 받아 들어가게 되면 영원히 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보다 큰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가 남자의 모가지를 딱 잡아 놓으면 여자는 남자의 머리가 없어지기 전에는 존속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그건 남자의 상대체지, 주체가 못 되는 거예요. 여자들 섭섭하지요? 오늘은 내가 얘기를 많이 안 하기로 어머니하고 약속했는데, 내가 지금 목이 아프다구요. 그래서 말도 가만 가만 하잖아요.
여자의 특권이 뭐냐? 여자는 아무 것도 갖고 있지 않은 것입니다. 보라구요. 여자는 몸뚱이를 보게 되면 젖가슴이 자기를 위해서 생긴 것이 아니예요. 여자 것이 아닙니다. 그것 누구 거예요? 이 젖이 누구 때문에 생겨났어요? 애기예요. 아들딸을 위해서입니다. 궁둥이가 큰 건 누구 때문에 컸어요? 자기 때문이에요, 애기 때문이에요?「애기 때문입니다.」여자가 귀한 것은 자궁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귀한 것입니다. 그래 '궁'의 이름을 지었어요. 가장 귀한 것입니다. 여자는 궁을 갖고 있다는 것이 가장 귀해요. 그런데 남자는 없어요. 그걸 모르고 있어요.
생겨나기를 전부 다, 가슴하고 궁둥이를 떼어놓으면 여자 몸뚱이의 절반 이상의 무게가 될 거라구요. 그걸 자기가 달고 다니니까 자기 것으로 생각한다구요. 여자 것은 없어요. 그리고 얼굴은 누구 거예요? 내 것이지! (웃음) 그런데 자기 것을 볼 수 있어요? 자기 것은 느낄 수 없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나 하고 하나돼 있기 때문에 느끼질 못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사랑을 갖고 있지요? 갖고 있어요, 없어요?「갖고 있습니다.」그런데 왜 못 느끼는 거예요? 하나돼 있기 때문에! 생명을 갖고 있어요. 왜 못 느껴요? 하나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도 왜 못 느껴요? 깊은 뿌리, 보이지 않는 이 구형을 연결하는 핵심과 같이 깊은 뿌리의 중심이 돼 있기 때문에 못 느끼는 것입니다.
자기가 무한히 깊은 자리에 하나돼 있기 때문에 무한히 안 보이는 것입니다. 무한히 느낄 수 없다구요. 그렇다고 없는 것이 아닙니다. 그 자리에 들어가서 깊은 그 마음의 바탕에, 밭이 제일 얕은 마음의 표면까지 연결시킬 수 있으면 하나님을 자연히 알게 되는 것입니다. 타락됐기 때문에 이게 연결이 안 되는 거예요. 몸 마음이 또 다른 플러스가 돼 있기 때문에, 두 플러스가 상반되기 때문에 하나님을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안에서 심장이 뛰고 있지만 그 소리가 얼마나 커요? 절구질 하는 것보다 더 커요. '쾅 쾅 쾅' 한다구요. 의사들이 진찰하는 청진기를 대보면 그것 참 야단이라구요. 그런데 느껴요, 못 느껴요?「못 느낍니다.」둔한 사람은 일생 동안 소리도 모르고 산다구요. 그렇지만 상대적 입장에 딱 가면 대번에 느낍니다. 상대적 관계를 통해서 대번에 느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도 하나님이 생명의 주체가 돼 있고, 사랑의 주체가 돼 있고, 혈통의 주체가 되어 모든 근원적인 중심에 하나돼 있기 때문에 느끼질 못한다구요. 느끼지 못하니까 상대적 존재를 통하게 되는 것입니다. 남자가 남자 자체를 못 느껴요. 사랑이 있는지 무슨 힘이 있는지 못 느꼈다구요. 못 느끼지만 여자라는 존재만 딱 갖다 놓으면 '우르르르―' 자연히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상대적 존재가 여기에 관계되면 자동적으로 주고받는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이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충격적인 자극을 느낌으로 말미암아 사랑에는 반드시 대상이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이 도대체 어디 있어요? 공간이 무한대의 공간이에요. 지구성이라는 것은 모래알만 한 것입니다. 지구성을 1천억 배 확대시켜 놓은 것이 대우주예요. 그래, 하나님 어디 있어요? 그 곳을 어떻게 찾아가요? 하나님이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에 있습니다. 우리 생명의 근원이 하나님 아니예요? 생명의 근원이 하나님입니다. 그 생명이 어디서 싹텄어요? 사랑에서부터 시작했다구요.
사랑이 없으면 생명이 생겨날 수 없다구요. 아버지의 생명과 어머니 생명이 사랑을 통해 가지고 내가 생겨났어요. 그러니 그 내가 존속하기 위한 내 생명의 근원은 부모의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부모의 생명을 결합해 가지고 연합시킬 수 있는 이 힘을 작용한 것이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여자 남자가 다르지만 그것을 연합시켜 가지고 하나로 화합시킨 그 초점, 결합하고 화동하는 자리에서 생명의 씨가 되어 가지고 나라는 존재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부모의 사랑의 동참자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를 갖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의 사랑에 동참하고 내가 태어났다는 논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근원과 상대, 근원과 주체와 대상, 그 사랑 자체의 근원과 내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기쁨을 느끼지 않으면, 하늘이 기뻐하고 땅이 기뻐하지 않는다구요.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고, 우리 인류 조상이 기뻐하지 않아요. 인류 조상이 기뻐하지 않은 것을 그 후손이 기뻐할 수 있어요? 그것은 논리적인 모순이라구요.
그래서 뿌리를 찾자는 것입니다. 요즘에 뿌리를 찾자는 말이 나오지요? 세계화시대, 국제화시대, 세계화 무슨 뭐 개혁시대라고 지금 말하고 있는 데 그것 좋다구요. 그 세계를 어디서 찾아요? 국제가 뭐예요? 세계의 근원이 어디냐구요? 대한민국의 김대통령이 그런 말을 하고 '오, 내가 그렇다!' 하는데, 김대통령이 세계의 중심이에요? 그것은 근원이 못 되고 결과도 못 된다구요. 과정의 한 분자밖에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뿌리라는 것은, 인간의 뿌리는 조상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해서 맨 기초적 어머니 아버지, 하나님과 인류 조상의 일대조 중심 관계의 뿌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라는 것이 뭘 하는 교회냐? 뿌리를 모르고는 결과를 모른다구요. 뿌리와 결과 이것이 상대적 관계인데, 상대적 관계가 방향성을 갖지 못하고 있다구요.
상대적 관계로서는 남자 여자들도 자기는 멋없게 생겼지만 그 상대자는 제일 잘나기를 바란다구요. 세계의 대표적인 왕 중의 왕, 여왕 중의 여왕을 바라는 것입니다. 노동자가 됐더라도 말이에요. 상대적 관계는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지극히 작지만 지극히 큰 것과의 관계, 지극히 작은 것도 운동하니까 포괄되는 거예요. 그 관계의 세계에 운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얘기를 하려면 끝이 없다구요.
그러면 여기에서 문제되는 것이 '뿌리를 찾자!'고 할 때 그 뿌리 가운데는 종적인 뿌리가 있고, 횡적인 뿌리가 있어서 종횡으로 확대된 세계라구요. 그러면 종적인 근원, 횡적인 근원, 근원 중의 근원을 뿌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근원적인 그 목적은 공동적인 이익을 취해 가지고 커지는 것입니다. 커 가지고 더 큰 존재와의 상관 관계를 맺자는 것이 우리 통일교회 원리로 보면 재창조 과정입니다. 재창조의 공식을 통하려면 주체 대상 관계가 반드시 하나되어야 되고 그것이 하나되어 가지고는 더 큰 대응적 관계, 상대적 관계를 거쳐 가지고 발전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주체 대상이 하나되게 되면 삭감되고 운동하게 되면 적어질 텐데 그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대응적인 더 큰 것을 또 찾아간다구요. 논리적으로 그럴 수 있는 작용을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이 도대체 뭐냐 할 때 그게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참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공식이란 말이 있는데 공식이란 뭐냐? 전체를 대표한 것입니다. 공적 형식의 표준이라는 것입니다. 존재 형식의 표준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이건 모든 공적인 형식의 표준을 갖다 맞추라는 것입니다. 많이 맞춰도 째까닥 째까닥 들이맞다구요. 백 가지 천 가지도 들어맞을 수 있는 근원적인 요인이 되게 되면 공식이 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오늘날 모든 이상의 꽃이 될 수 있는 것이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꽃은 1년 동안에 모든 요소를 모아 가지고 표출된 것입니다. 천년 된 나무는 천년 된 요소들이 전부 다 관계를 지어 가지고 그것이 한 데 뭉쳐 가지고 표출돼 가지고 아름다움을 꽃피운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꽃은 무엇으로 돌아가느냐 이겁니다. 꽃을 피우기 위해서 모든 것이 돌아가고 거기서부터 분수령과 같이 되어 한 바퀴 돌아 가지고 이것이 수직이 되어 여기서부터 꽃이 됐다가 열매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게 순환적인 운동권 내에 존재하는 우주라는 것입니다.
순환적인 원인과 결과가 결탁해서 순환시킬 수 있는 그런 내용이 한 점을 중심삼고 순환할 때에 이렇게 순환해서 돌아와 가지고 이것이 커져야 된다구요. (판서하심) 몇 개예요?「여덟 개입니다.」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단계라구요 이것이 같게 되면 이렇게도 하나되고, 이렇게도 하나되면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평면이 되는 것입니다.
이럴 수 있는 작용이 무엇이냐 하는 것이 큰 문제라구요. 인간의 이런 욕망은 모든 존재는 커지길 바라는 거예요. 커질 수 있는 모체적인 그 힘이 상대적 관계의 세계에 연결시켜 가지고 작용하는 것입니다. 마이너스 플러스되고 발전시킬 수 있는 그것이 뭐냐? 물리학 박사, 저 윤박사 있구만. 모든 우주는 작용하고 있는데 이런 '참'이라는 작용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탱하고 더 커 갈 수 있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우주가 감소 안 되고 존속, 계승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된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류의 교육의 근본이 가정 아니예요? 가정에서는 부모님 앞에 효도해라 그것입니다. 왜 부모한테 효도해야 되는 거예요? 그건 부모로부터 원인과 결과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하나되려면 자식을 사랑하는 그 어머니 아버지의 마음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마음을 중심삼고 자기의 마음을 플러스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그 사랑에다가 자기의 사랑을 플러스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상대는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면 남자가 사랑하는 사랑에 여자가 사랑하는 것이 플러스되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힘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를 공유시킬 수 있는 힘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 참사랑은 무한히 발전할 수 있는 곳을 지향하는 향심(向心)이 있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그걸 계속하는 한 이와 같이 발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결혼해 가지고 권태기가 온다고 그러지요? 권태기라는 것을 지나게 된다면 여기서 마이너스가 되는 거예요. 권태기가 와서는 근원으로, 한 점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아이들은 태어나 가지고 점점 커서 어른이 되고, 다 큰 다음에는 감소가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애기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인과 결과를 통하지 않고 새 것, 더 큰 세계에 연결할 수 없는 거예요. 운동 법칙에 의해서 이것이 여기서 하나돼 가지고 큰 것과 연결되지, 중간에서 연결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작용이 전부 다 사랑에만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정에서는 효자가 되라고 하지요? 효자가 되어서는 뭘 할 거예요? 효자가 되라고 가르치는 어머니 아버지가 전부 다 자기 이익을 위해 그런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라구요. '부모의 사랑 위에 네 사랑을 플러스 시켜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구형이 벌어져요. 커지는 것입니다. 운동하는 존재가 전부 다 크지요? 운동하는데 왜 커지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사랑이라는 걸 중심삼고 작용하기 때문에 커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욕망이라는 것은 작지만 이 우주를 점령하려고 한다구요. 그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점령하느냐 하면 욕심 가지고 점령하는 것이 아닙니다. 욕심 밑에 있는 참사랑의 소원이 욕심의 작용을 통해 가지고 그런 작용을 느낄 수 있는 거예요. 참사랑의 욕구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에 정착할 수 있는 것은 지극히 작지만 지극히 큰 것과 관계를 맺어야 되고 이것을 연결해야 된다구요.
이것 하나만 관계 맺는 것이 아니고 전부 다 관계를 맺어 가지고 전부 다 제일 큰 것이 되면 완전히 포화돼 가지고 없게 될 때에 그것을 다시 중심삼아 가지고 돌아오는 것입니다. 돌아올 때 점점 운동하는 거예요. 그래서 늙어 가지고는 원점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죽어 가는 것입니다.
인간이 가정에서 효자되라고 하는 것은 그것이 사랑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에는 효자 효녀가 되어 가지고 뭘 해야 되느냐? 전부 다 충신 열녀가 되라는 것입니다. 충신은 뭐냐 하면 나라의 더 큰 것과의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더 큰 것과 인연을 맺어야 기쁨이 되고 이익이 되는 것입니다. 커져야 좋아하고 이익이 되어야 기뻐하지요? 작아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이익 될 수 있게 하고 크게 만드는 원동력, 원요소가 뭐냐는 거예요? 지식이 아닙니다. 지식이 많게 된다면 이것이 사기꾼이 많이 된다구요. 오늘날 서양 문명이 지식이라는 것을 가지고 착취 문명의 기원이 되어 있다구요. 지식을 중요시하게 되면 사랑은 없고 자체의 이익을 추구하게 되는 것입니다. 많이 알면 많이 알수록 내 것을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그것이 사랑을 뿌리로 해서, 타락하지 않았으면 사랑을 뿌리로 한 지식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은 지식이 되어야 될 텐데, 타락했기 때문에 참사랑은 공적인 공유의 역사와 더불어 시공을 초월해 있어야 할 것이 진리인데, 이것이 공유의 사랑이 아니고 사유의 사랑을 추구한다 이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참사랑의 근원의 뿌리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자신에 돌아와 가지고 제일 문제되는 것이 내 몸 마음 자체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공유적 존재들이 못 되어 있다구요. 공유적인 이익을 중심삼고 제2의 세계에 상대적 작용을 할 수 있어 가지고 거기에 보탤 수 있는 사랑의 결실의 내용을 갖지 못했다구요. 전부 다 끌어당기려고만 한다는 것입니다.
물도 돌아가야 된다구요. 운동해야 되는 것입니다. 더우면 차가워져야 되고, 차면 더워져야 되는 것입니다. 더운 곳이 부자고 찬 곳이 가난하다면 더운 곳이 가난한 데로 이동되어야 된다구요. 그건 자동적으로 옮겨진다구요. 그래, 돈 있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마을의 어려운 사람들을 책임지고, 전부 다 같이 생활해 갈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전통이 되면 그런 마을 마을은 서로 서로가 도우는 거예요. 그러면 서로 신세 안 지려고 하는 것입니다. 서로 도우려고 하기 때문에 그것이 번창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론적인 기반이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이 전부 다 경제를 위주해 가지고 혁명적으로, 힘으로 하는 억지 경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경제에 바탕을 두더라도 앞으로 세계의 공동 이익을 취할 수 있는 본질적 내용이 추구될 수 있는 그런 내용이 아니라구요. 그건 어디까지나 일편적인 상대적 내용의 존재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이 모든 전체의 관계에 원소적인 것, 그 근원적인 것이 무엇이냐?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이 가는 곳에는 경제 세계도 문을 활짝 열어 놔요. 180도 열어 놔요. '어서 오시옵소서.' 하고, 정치 세계에서도 '어서 오서옵소서.' 하고, 빈민굴에서도 '어서 오시옵소서.' 하고, 깡패 소굴에서도 환영하지 않는 곳이 없어요. 지옥에서도 '어서 오시옵소서.' 이렇게 환영하는 것입니다. 천국은 어때요? 천국에서도 '어서 오시옵소서.' 하는 것입니다. 천국에 지금까지 포화돼 있는 데 거기에 갖다 붙여 준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전부 보태기 위한 삶을 갖는 것이 존재의 기원이요, 존재 목적의 완성인데 그건 무엇을 통해서 가능하느냐? 사랑, 참사랑을 통해서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래, 참사랑의 꽃이 뭐냐 이것입니다. 참사랑은 모든 이상의 꽃, 그 이상의 꽃인데 이 참사랑의 뭐냐? 참사랑은 혼자 갖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 개체에 있어서 참된 남자라 하려면 몸 마음을 하나로 만든 사랑의 작용을 가진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 관계 이중적으로 되어 있는데 마음도 좋고 몸도 좋게 할 수 있는 참사랑에서 하나된 그러한 남자가 참남자라는 거예요. 싸우는 남자는 참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끼리 싸울 때, '당신은 왜 양심의 가책을 받지 않아?' 여자들은 그렇지요? '당신은 양심에 가책을 받지 않아!' 이러지요? 왜 그런 말하느냐는 것입니다. 양심과 하나 안 됐다는 얘기라구요. 원리 원칙에 해당하는 말입니다. 우리 생활에 관계된 그 말들이 천지의 대 원칙을 격파, 교시하는 말이 되어 있는데 그것을 모르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너 참이야?' 그러지요? 그래, 그걸 어떻게 아느냐 이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돼 있느냐 이것입니다. 관계의 세계에서 서로 플러스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참이라는 것은 관계의 세계에 플러스를 시키는 것입니다. 그럼 말도 근원을 중심삼고, 말이 그 인격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디서 나오느냐 하면 마음과 몸을 통하는 데 그 뿌리가 뭐냐? 사랑이 있다면 사랑에서 나온다 이것입니다.
우리 인간의 뿌리, 기원은 사랑이지요? 어머니 아버지 사랑에서 나왔다구요. 생명이 먼저냐, 사랑이 먼저냐 하는 걸 모르고 있다구요. 사랑이 먼저예요. 생명도 사랑 때문에 희생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첫 사랑에 불타게 되면 서로 붙안고 이루지 못하면 죽는 놀음이 벌어지지요? 그게 원칙이에요. 그걸 막을 수 없고, 막아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타락한 세계에서는 그렇게 하다가는 망가지니까 그것을 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더 발전하고 좋을 것이면 왜 하지 말라고 그러겠어요? 곁길로 가서 파탄이 벌어지니 그런 것입니다.
그렇게 사랑하는 것이 사회에 플러스가 못 되고, 국가에 플러스가 못 되고, 역사에 플러스가 못 되고, 천리 앞에 플러스 못 되니까 막는 거라구요. 그러나 지금 현재 느끼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그것만을 생각할 때에 반대하면 생명까지 끊고 죽어 가지고, 둘이 붙안고 죽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랑도 자기 이익을 추구하는 사랑은 참사랑이 아닙니다. 남자의 사랑 앞에 여자가 플러스할 수 있는 사랑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 참된 남자는 여자의 사랑 앞에 플러스의 사랑을 가해 줄 수 있어야 된다구요. 이럴 수 있는 기원적인 사랑의 출발을 추구하게 될 때에 위하라고 존재해서는 그런 일이 절대 불가능하고 위하려고 하는 데서만 가능한 것이다, 이렇게 나와요.
그래서 이 본질적 사랑을 중심삼고 존재하는 이상적인 출발이 현현하는 것은 위해서 존재하는 데서부터 출발을 했다는 것입니다. 위해서 존재하는 사랑에서부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할 때, 남자 여자가 사랑을 위해 태어났다면 한이 없지요? 공통적으로 말할 때 한이 없는 말인데 여러분 지금 사는 부부생활에 한이 없어요? '어이구, 저 놈 늙으면 죽으면 좋겠다.' '아이구, 저 놈의 여편네 저것 찢어 죽이고 싶다.' 이런다는 거예요. 그게 사랑 관계의 실제의 모습입니다. 살면서 한스럽게 느낀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랑에 의해서 태어났다는 것을 본심은 좋아하는데 그 사랑은 참사랑을 말하는 거예요. 부부싸움 하는 것은 거짓사랑을 말하는 것이라구요. 그래 거짓사랑은 뭐냐? 언제나 자기 앞에 플러스를 하고 나는 남편의 사랑에 전부 다 플러스 안 하겠다는 것입니다. 사탄적 사랑이요, 악한 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악한 남자예요, 선한 남편이에요? 선한 남편이 못 됐습니다. 지금 어떤지 자신이 다 잘 알게 되어 있다구요. 모른다는 말은 영원히 없습니다. 누구나 다 알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아느냐? 양심이 다 아는 것입니다. 자기 일생의 모든 기록을 전부 안다구요. 기록하기 전에 전부 다 알았어요. 기록해 놓은 걸 보게 될 때에 이것이 백점이냐, 만점이냐, 90점이냐, 50점이냐 평가할 수 있는 능력을 양심이 가지고 있습니다.
요즘에 '우주 역사 가운데서 최대의 성공한 사람은 문총재다!' 하는 말을 내가 들어 본 사람입니다. 들어본 적이 있어요. 학자가 나를 만나고서 하는 말이 '당신이 역사 이래에 모든 면에서 최대로 성공한 사람입니다.' 이런 말을 하더라는 것입니다. (박수) 그런 말을 듣게 될 때에 내가 나를 안다구요. 양심은 안다구요. 그런 일면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일면도 많다는 것을 안다구요.
그래, 첨단에 도달해야 할 텐데 환경이 안 되면 전부 다 반대의 입장에서 다시 돌아가기 위해서는 자기의 양심의 방향을 구부려 가지고 가야 할 일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건 상대가 나타나질 않는다구요. 상대와의 관계를 중심삼고 서로 보탤 수 있는 기준이 이루어져야 될 텐데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발전할 수 없습니다. 정지해 가지고 기다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패하면 천번이라도 되돌아 와 가지고 이것을 복귀해서 실패를 타고 넘어야 하는 것입니다. 못 타고 넘게 되면 백번 하면 백번 소모돼 가지고 점점 사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힘도, 생각도 없어져 가지고 포기해 버리지요? 그것 영점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우주적인 공식의 원형적인 작용의 힘에 의해서 그런 것을 전부 다 의식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레버런 문하면 레버런 문을 제일 잘 아는 것은 레버런 문의 양심이에요. 자기의 부모보다 잘 알고, 자기를 가르쳐 준 스승보다 더 잘 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에는 부모가 필요 없습니다. 부모의 교육이 필요치를 않아요. 필요해요? 어머니 아버지하고 말하게 될 때에 벌써 다 심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보다 어머니 아버지만을 더 위하라고 하면 전부 다 그 양심은 '어머니 아버지 틀렸어.' 하고 벌써 아는 것입니다.
그러나 어머니 아버지가 전부 다 자식에 대해 가지고 '나를 위하라는 것은, 부모를 위하라는 것은 나라를 더 위하게 할 수 있기 위한 기본이 되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부모를 절대 위하라는 것은 절대의 나라의 주인이 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다.' 이렇게 될 때는 우리 부모는 참된 부모라는 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아들에게 가정을 넘어 가지고 국가와 관계 맺을 수 있는 보탬의 사랑을 해 주었기 때문에 효자에서부터 애국자의 출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애국자 되는 거기에서 나라만을 위해서 충신이 되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하는 충신이 되어야 돼!' 이렇게 하면 선군이 되는 거예요. 나를 넘어서 하늘땅을 섬기라 하면 선군이 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넘어 가지고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길을 연결해 주었으니 그는 선군, 참왕이 되는 거예요. 클 수 있는 작용을, 근원적인 면에 보태 주었기 때문에 그는 선한 왕, 참된 왕이라는 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에서 작용해 가지고 최후에는 뭘 하자는 것입니까? 이 우주의 중심되는 근원에 돌아가야 됩니다. 하나님은 천지, 모든 왕 중의 왕이요, 모든 존재의 기원의 출발지요, 목적의 결착지인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때까지는 전부 다 커 가야 됩니다.
그러면 그 본질로부터의 작다고 해서 작은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작지만 뭉쳐 있는 것입니다. 자기라는 개념이 강하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것이 전부 다 나중에 세계적 개념이 완전히 꽉 차면 이 공기가 고기압이 되기 때문에 자기 세계로 완전히 균형을 취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고받는 세계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존재 생활권, 관계 생활권 내에서는 이 수수작용의 원리를 넘어서 살 수 없는 것입니다.
수수작용을 할 때는 반드시 플러스 될 수 있게끔 보태 주어야 되고 거기에 서로 돈 관계를 하더라도, 선물을 주더라도 사랑을 갖다 붙여야 됩니다. 그 사랑이라는 것이 참 묘한 것입니다. 이게 아무리 큰 것이 하나돼 있고, 나라가 하나되었다 하더라도 사랑을 조금만 붙이면 더 큰 데로 가는 것입니다. 발전할 수 있고, 인연이 계승됩니다. '아이구, 더 와, 더 와, 더 와.' 하면서 찾아다니는 것입니다. 사랑이 감소되게 될 때는 축소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우주의 존재의 기원이 참사랑, 보태 주는 사랑, 위하는 사랑에서 시작됐기 때문입니다. 그래야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최고의 하나님, 최대의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우리는 깊은 곳 중의 깊은 곳을 요구하고 깊은 사랑, 높은 사랑, 넓은 사랑, 앞과 뒤가 끝이 없는 사랑을 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원하는 것은 우리의 마음을 중심으로 작용을 하는데, 그 작용이 무엇 때문에 작용을 하느냐? 작용이 아무 것도 없는 것을 가지고 작용할 수 없습니다. 작용이라는 현상은 반드시 주체 대상의 관계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학자들은 이 우주에 힘이 있다는데,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있습니다. 작용을 하려면 주체 대상 관계가 없으면 작용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도 양심의 작용이 있지요? 욕망이 얼마나 큽니까? 세계를 점령해도 만족하지 않습니다. 창조주 하나님 자체와 하나돼도 만족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보태 줄 수 있는 참사랑이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보태 줄 수 있는 내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만나 가지고 하나님이 감사의 눈물을 흘리고 하나님이 머리를 숙일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작용이 필요한 것입니다.
사람은 기뻐도 눈물을 흘리고, 슬퍼도 눈물을 흘리지요? 슬플 때만 눈물을 흘려야 할 텐데, 왜 기뻐도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영점에서는 전부 다 공유하고 있습니다. 한 점은, 왼쪽 면은 상극 방향입니다. 왼쪽 끝에 가려면 점점 멀어져야 됩니다. 바른쪽 끝이니 얼마나 멀어져요? 그렇지만 멀어진 것은 소유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나와 관계를 맺기 위한 것입니다. 멀면 멀수록 큰 것이 나와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먼 곳을 나와 관계 맺어 가지고 그걸 움직이게 되면 그것이 우주 끝까지 움직여서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까지 나가기 때문에 인간의 욕망은 우주를 점령하고 하나님을 점령해도 또 찾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하고 가만 보니까 그것에 관심이 없다구요. 하나님이 뭘 찾겠다고 해요? 자기를 내 놓고 뭘 찾겠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사랑을 찾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아야 기쁨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사랑을 점령하고 나서야 쉬는 거예요. '휴―' 하고 정착하지요? 다 찼으니까 '휴―' 하고 정착하는 것입니다. 쉬는 거예요. 낮이 다 차게 되면 밤이 와서 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호흡이 벌어집니다. 돈이 제일 많으면 다 풀어 먹이겠다는 생각해야 됩니다. 나눠주고 못 주게 될 때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주변과 나라의 불쌍한 사람을 위해 다 주어야 할 텐데, 못 준 것이 미안합니다.' 하고 눈물 흘리는 것이 선한 것입니다. 그 선한 왕권은 망하지 않는 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선한 왕권이 없었습니다. 그러한 혈족, 그러한 가문은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자기 가문이 잘된 것을 자랑하는 것보다도 못된 가문들을 위해서 자기 가문의 사랑을 나눠주겠다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왕이 원하는 것을 전부 다 대신해서 나눠주고 싶지만 그렇게 못 하니까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물건을 주면서라도 눈물과 더불어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일족이 나라를 넘어서, 세계를 넘어서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민족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그래야 할 텐데 그것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관계의 얘기를 전부 다 했는데 관계에 있어서 보태야 되는 것입니다. 친구 관계도 그렇잖아요? 20명의 친구가 있다면 20명 친구 가운데 누가 중심 존재냐 하면 보다 위해서 산 사람, 보다 눈물을 흘리고, 보다 사랑의 물건을 주려고 하는 사람이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핵이 되는 것입니다. 중심 존재는 책임을 져야 됩니다. 그것이 공식이 되어 있어요. 중심 존재, 보다 위하는 존재는, 위해 사는 사람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더 투입하려고 사랑의 마음을 보태면서 그 일을 계속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그 상대가 자기를 통해서 세계를 하나님 대신 품고 맞아 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저 끝에서 기다려 가지고 벌써 그걸 심고 결실해 가지고 품고 나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계속하지 못한다면 끊어지는 거예요. 우주는 그런 작용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까지 견디고 참는 자는 얻는다는 것입니다. 승리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은 지금까지 원수가 하나도 없는데 주변에 얼마나 원수가 많은지 모릅니다. 나를 왜 괜히 미워하는 거예요. 내가 자기의 문전에서 폭행을 해 가지고 자기들 집안을 약탈을 했나, 자기의 집에 유부녀를 강탈하고 그랬나? 괜히 미워한다구요. 괜히 죽기를 바라고, 괜히 잡아다가 감옥에서 죽이려고 하고 말이에요.
그렇지만 거기에 이 원칙을 중심삼고 위해서 사느니만큼 그런 원수를 대해서 내가 그 이상의 내 사랑의 표준만 보태 놓으면 그 원수의 재산이 내 재산이 되는 거예요. 원수의 소유권이 내 소유권 내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핍박받게 하는 것은 원수의 소유권을 상속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제2의 전략입니다.
그 전략품을 자기 소유로 만들기 위해서는 사랑의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얼마나 답답하고 얼마나 기가 막히면 저렇게 반대할까?' 하는 마음을 가지고 눈물과 더불어 기도해 주게 되면 그것이 미래의 내 재산으로 쌓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어떻게 반대 받으면서도 발전해 나오느냐 하는 수수께끼가 여기서 풀어집니다. 이것은 선생님의 공식적인 우주 원칙에 의한 생활이며 발전적인 원칙, 발전 철학입니다.
미인박복이라고 하지요? 그게 맞는 말이에요. 얼굴에 다 장식을 해 놓았으면 그것 팔아먹기 위해 사는 것입니다. 대개 유흥가의 마담이 되기 쉬워요. 호박 같은 여인은 어때요? 못생겼다는 것을 뭐라고 하나요? 미인박복이고, 박색은 유복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루뭉수리 한 여자를 찾게 되면 파란, 환난을 겪지 않고 둥글둥글 잘 산다는 것입니다.
미인일수록 거울을 많이 본다구요. 참 이상하지요. 그것 맞아요, 안 맞아요? 못생긴 사람일수록 얼굴을 안 보는 것입니다. (웃음) 하나는 나타내기 위해 고기압이 되어 있고, 하나는 안 나타내는 데 저기압이 되어 있으니 그 고기압은 저기압을 채워 줘야 된다구요. 결국은 미인이 박색 여인의 복을 못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다 제 잘난 맛에 산다는 말이 위대한 말입니다. 내가 그 말을 듣고 '야―.' 한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런 것에 예민하다구요. 그 말을 듣고 '야, 그 하나 가지고도 우리 일생을 무난히 통과할 수 있는 그 지남철이다.' 했습니다. 지남철 알아요? 지남철이 뭐예요?「자석입니다.」아니, 자석이 아니라구요. 배를 중심삼고 지남철이라고 하면 그건 나침반입니다. 자기의 일생을 무난히 안내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여러분의 생활에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루 생활을 하고 나서는 '내가 어떻게 오늘은 하나를 플러스했느냐?'를 생각해야 합니다. 이러면 잠을 자더라도 한이 없고, 아무리 외로운 자리에서 홀로 방에 있더라도, 도깨비 집이라는 데 들어가도 도깨비들이 접근을 못 해요. 그건 하나님이 소유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유권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관리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학교에서 문젯거리가 되면 되겠어요? 학교 다닐 때에는 학교에 플러스되어야 합니다. 그 동산에 나무라도 한 그루 남기고, 지나가더라도 동무들의 가슴에 무엇인가 남겨 줄 수 있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 사람은 그 학교가 언제나 필요로 하는 학생입니다. 그보다 더 한 학생을 그 학교는 바라는 거예요. 윤박사, 그런 학교를 만들어야지요? 그러려면 윤박사 자신이 그렇게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가르친 것은 내가 행하고 가르쳤지, 배워 가지고 안다고 해서 가르친 것이 아닙니다. 다 실천하고 나서 틀림없기 때문에 가르치는 말이에요. 알 싸? 모를 싸?「알 싸.」
여기에 전도했다는 패들,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했다는 녀석들이 어떻게 여기 다 모였습니까? 플러스시킨 사람입니다. 자기 동네면 동네가 나로 말미암아 플러스된 것입니다. 무슨 플러스냐? 사랑의 씨앗에 플러스시켰다는 거예요. 그것은 거기서부터 그 사람을 통해서 싹이 되어 가지고 새로운 내가 태어나는 거예요. 새로운 하나님의 다리가 동서 사방으로 퍼지는 것입니다. 한강 다리가 많을수록 좋아요, 적을수록 좋아요? 많을수록 편리한 것입니다.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중심삼고 자기만 교회 다닐 수 있는 일방통행 길을 가겠어요? 아이구, 그건 따라지라구요. 전부 다 사방을 마음대로 통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동서남북, 어디라도 통할 수 있어야 하고 어디를 가더라도, 어느 동네에 가서도 문을 열고 환영받을 수 있는 사람이 돼야 합니다. 보태 주는 사람이 되면 환영받게 되는 것입니다. .
그래, 선생님을 여러분은 다 좋아해요?「예.」뭐 거짓말도 새빨간 거짓말이지요. 나는 여러분을 보태 주는 놀음하지만 여러분은 나를 보태 주는 놀음을 해요? 그게 참식구예요, 가짜 식구예요? 그건 내 말이 아닙니다. 진리의 말입니다. 부모 앞에 사랑을 보태야만 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형님의 사랑하는 그 사랑에 보태야 참된 동생이 되는 것입니다. 이게 근본 원칙입니다. 이게 간단한 원칙이라구요. 누구나 다 보편 타당성을 가지고 어디든지 단행하기에 아무 지장이 없는 문제입니다. 생각하기에 달렸습니다. 언제든지 실천할 수 있는 것입니다.
길 가다가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그걸 보태 주는 것입니다. 노인이 가게 되면 대학교 모자 쓰고 학박사의 옷을 입고 있는 학생이 저 꼬부랑갱이 지팡이 지고 가는 할머니를 끼고 가는 걸 보게 될 때 이게 웃을 것이 아닙니다. 그건 사진 표징이 되는 것입니다. 새로운 조화의 세계가 거기서 시작하는 거예요. 그것이 예술적인 예술이요, 미술적인 표징이라고 생각할 때에 그것 얼마나 아름다운 거예요?
내가 여기 통일교회 선생님으로 교주로, 참부모라고 말하지만 나이 많은 사람에 대해서는 참부모로 생각을 안 합니다. 나보다도 나이 많게 되면 내가 전부 다 들이 받들어 주고 다 그럴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마음이 편한지 모릅니다. 그 마음 세계는 무한히 무한경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높은 자리에서 혼자 주유하는 것보다도 마음을 풀어놓고 행동하더라도 제약, 제재가 없는 세계라구요.
선생님이 지금 일본의 경제 문제를 중심삼고 잘못한 것을 전부 다 똥감태기를 덮어쓰고 있어요. 그러나 일본이 지금 어려운 것은 여러분에게 하라고 책임 추궁 안 합니다. 내가 책임지고 있다구요. 중심 존재는 책임을 져야 됩니다. 이 원칙이 타당하다고 볼 때 내가 책임지는 데 있어서 참의 책임을 지는 거예요. 지금까지 어느 나라를 사랑하던 것 이상의 사랑을 가지고 책임을 질 때는 발전하기 마련입니다. 뒤집어 지는 거예요. 그래, 뒤집어 놓았어요. 일년 동안에 완전히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일본의 사정을 보면 뭐 영적으로 보나 어디건 마지막입니다. 전부 다 비탈길로 이 급강하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누가 시킨 것이 아닙니다. 그 책임자들은 전부 다 얼굴을 돌리고 있습니다. 여자들은 뒤에서 '여보, 이것 왜 이러느냐, 굶고 살면 뭘 하느냐, 교회 바라보면 뭐가 되느냐?'고 야단하고 있더라구요. 여자들이 그렇지요. 지금 한국 통일교회도 전부 다 쓰레기통에 들어가 있습니다. 여기에 꽃을 피울 수 없다구요. 새로운 꽃을 심을 수가 없습니다. 이걸 뒤집어 놓아야 됩니다.
그래서 미국으로부터 전부 다 돈을 찾아오고 전부 다 조여대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전부 다 잘 먹고 다니고 비행기 타고 다녔는데 점심이 뭐야, 비행기가 뭐야, 걸어 다녀라 이것입니다. 차까지 다 빼앗는 것입니다. 조여대는 것입니다. 한푼 없는 자리에서도 나라를 구하겠다고 노동판을 자기 생업과 같이 찾아갈 수 있는 이런 사람이 누가 있느냐? 이런 사람이 있다면 내가 이룬 모든 것을 넘겨주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상속해 주려면 제일 믿을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안 그래요?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에요? 자기의 영원한 대상이 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올라가든 내려가든 어떻게 되든 영원한 대상이 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여기 저 간부들도 사흘만 들이 제겨 놓으면 전부 다 눈이 떨떠름하고 혓바닥이 까부러집니다. 그건 낙제입니다. 90점도 못 올라간다구요.
내가 만약에 그랬으면 오늘날 통일교회 교주가 안 됐을 거라구요. 오늘날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할 수 있는 자리에 못 들어갑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무자비한지 모릅니다. 사랑의 하나님이라는 것을 나는 모릅니다. 지나고 나서 아는 것입니다. 내 앞에서는 언제나 채찍이에요. 감옥에 들어갔으면 동정하는 줄 알아요? 동정이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기도를 안 합니다. 기도를 안 하니까 하나님이 도리어 찾아와서 옆에 와서 지켜보고 있는 걸 압니다.
그러니까 내가 시련의 최고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내가 너에게 상속해 주는 복은 우주의 역사 이래에 하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50억 인류가 경쟁하고 수많은 도인들이 그걸 표준해 가지고 자기가 득도해서 천하를 통일하겠다고 다 바라고 나오는 데, 수많은 경쟁자가 있다구요. 불교 유교 모든 잡도까지도 전부 다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왕초가 되기 위해서는 그들을 다 떨어뜨리고 남아질 수 있는 주인공이 되어야 된다구요.
떨어뜨리면 그냥 떨어져요? 백 명의 학박사가 전부 다 같은 실력을 가진 사람이 있으면 거기에서 한 사람, 1등을 뽑기 위해서는 그 백 명의 학박사가 떨어져 나갈 수 있는 장치를 해야 됩니다. 못 따라갈 수 있는, 힘으로 못 따라가게 하든 무엇으로 못 따라가게 하든 제일 싫다는 것으로 브레이크 거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게 열 사람이 남았다면 열 사람을 떨어뜨리기 위한 핍박이 또 있는 것입니다. 세 사람 남았으면 세 사람을 떨어뜨리기 위한 핍박이 또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최후에는 뭐냐 하면 건강에도 1등이 되어야 된다구요. 건강에도 1등이 되어야 되고, 잠을 안 자야 되는데 잠 많이 자는 데 1등이 되면 되겠어요? 잠을 안 자는 데 있어서 1주일을 안 자고도 끄떡없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잠을 안 자는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또, 금식 훈련을 하는 거예요. 전부가 싫다는 것을 갖다가 하라는 것입니다. '이 놈의 자식, 해라!' 이거예요. 그래, 중간에서 지치는 날에는 몽창 다 달아나는 것입니다.
그래, 진리의 길을 찾는 데는 최고의 자리까지 나가야 됩니다. 이걸 파헤쳐 가지고 하나님이 '그렇다, 인간은 누구든지 그렇다.' 해서 하나님과 인간의 공명권에 전부 다 긍정할 수 있는 진리적인 형태를 찾아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진리를 찾으려면 창조의 실체가 되어야 됩니다.
실체는 이상 실체가 되어야 됩니다. 완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알았으면 자기 자신이 실천해 가지고 완성한 자리에서 가르쳐 주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완성한 자리에서 번식이 벌어지게 되어 있다 그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미완성한 자리에서 있는데 믿음의 아들딸을 갖는 것은 선생님이 완성한 자격표를 미완성한 기준의 위에다가 보태 가지고 미완성권을 올려 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완성의 자리에 도달해야 됩니다. 그러니 전도하는 것 이상 복받는 것이 어디 있어요? 그런 걸 안다면 밤잠을 자지 않고 선생님이 일생 동안 한 이상 해야 될 것 아니예요.
그래, 1993년에는 참부모를 선포한 것입니다. 그것은 모험을 무릅쓴 것입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 기독교를 중심삼은 구약과 신약을 밟아 치우고 '성약시대다, 거기에 주인이다. 신약은 아들의 자리지만 성약은 아버지 자리이니 예수가 내 아들이다!' 한 것입니다. '예수님의 아버지다, 모셔라, 이 놈의 기독교야!' 한 거예요. 예수라고 해도 죽이겠다고 야단했는데 아버지라니….
아버지라는 말의 내용을 잘 모릅니다. 참아버지가 무엇인지 잘 모른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뭔지 모르고 멍하니 있다가 자기들이 가만 듣고 보니 참부모님이 맞다 그거예요. 참된 부모가 못 됐으니 아들딸이 참되지 못하고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하나 못 되어 있고, 갈라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참된 부모가 하나도 없으니 미국에서는 이것 필요하다 해 가지고 국회에서 전부 다 빵 빵 빵 도장을 박았습니다. 어쨌든 그 말은 문선생이 시작했으니 문선생한테 와서 배우지 않고는 그것을 비판할 수 있는 재료가 세계에 하나도 없습니다.
성약시대도 나로부터 시작했는데 그것을 기록한 책도 없거니와 그것을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나한테 배워야 알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새시대입니다, 새시대라구요. '성약시대는 하나님과 참부모가 공히 살 수 있는 시대이니 사탄은 거기에 동화할 수 없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 얼마나 멋집니까? 모든 것이 완성한 거예요. 출발서부터 완성의 출발입니다. 그 과정도 완성이요, 끝도 완성입니다. 끝 완성은 우주의 하나의 중심 표제로서 모든 것이 추모의 중심, 탑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대상 실체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대상 실체가 뭐예요? 제2의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무형의 제1 하나의 실체고, 무형실체의 제1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한 주라면 내가 창조는 하나님으로 통해서 받았지만 하나님이 나를 절대로 놓을 수 없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사랑의 대상으로서 바랐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남자가 훌륭하고 여자는 가진 것이 아무 것도 없더라도 남자 때문에 태어난 여자는 남자가 없어지기 전에는 없어질 수 없습니다. 남자의 사랑을 받기 전에는 전부 다 끝장을 볼 수 없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참다운 남자의 사랑을 받을 때까지 여자는 울고불고 별의별 몸부림을 치면서 역사시대에 참아 나왔는데, 그것을 해방해 준 남자가 누구예요? 참아버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어머니를 내세우면서 여성해방 선포를 하는 것입니다. 그것 알고 보면 얼마나 멋집니까? 내가 통일교회 교인이면 밤잠을 안 자고 사지가 춤을 추면서 이불을 휘돌아 감아 가지고 휘장같이 춤을 출 수 있는 일이라구요. 이 생애를 갖춰 가지고 이것 얼싸 좋다 천년 만세를 하면서 춤을 출 텐데, 무슨 짓을 못 하겠어요? 죽음이 무섭겠어요, 협박이 무섭겠어요? 자유 천지입니다. 그래요? 「예!」 우―, 거짓말 하지 말라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이건 꽃입니다. 이것도 이것이 바라는 것이요, 이것도 이것이 바라는 것이요. 모든 존재 형태의 꽃입니다. 씨라구요. 씨가 꽃이 되어 가지고 씨로 다시 돌아가는 것입니다. 꽃이 피어야 씨로 되는 것입니다. 이건 씨 앞에 정상적인 여기를 통해 가지고 씨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 꽃이라는 말 알겠어요? 모든 나무들은 전부 다 꽃을 피우는 게 1년, 당초의 목적입니다. 이 식물도 전부 다 꽃을 피우는 게 목적입니다. 꽃을 피워 가지고 자웅이 화합하는 것입니다.
그래 참사랑이 있는 자리는 어떤 자리냐? 주체와 대상이 참되게 하나된 자리입니다. 서로가 보태 주는 공익의 판도가 벌어지는 데서 '참'의 기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참의 뿌리 될 수 있는 것이 사랑이기 때문에 생명의 기원도 사랑이요, 존재의 기원도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 공유할 수 있는 플러스적 내용이 내포된 그 중심 자리에는 하나님이 임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관리권 내에 상대권이 조성되는 것입니다.
그런 이론에서 내 자신도 플러스 마이너스 양성의 하나님의 상대의 존재권에 들어가기 때문에 내 하나님이 느끼는 것을 내 자체가 공유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남자는 우현적이고 그럴 수 있는 여자는 좌현적입니다. 우현 좌현은 반쪽이니 하나되어야 됩니다. 남자 여자가 반쪽이지요? 자기 스스로 완전하다고 하는 그건 가짜입니다.
여자가 반쪽이고, 남자가 반쪽입니다. 여자는 오목이고 남자는 볼록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한쪽이 돼요? 오목 볼록 갖다가 맞추는 거지요? (웃음) 아, 웃지 말라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타락한 사랑을 생각하고 웃지, 웃을 것이 아닙니다. 찬양해야 되는 것입니다.
부부 관계라는 것은 위대한 거예요. 하늘땅이 합하는 것입니다. 모든 존재 세계의 이상적 꽃이, 주인과 결과가 만나는 것입니다. 원인과 결과가 합덕해야 된다구요. 이것이 합하고 전부 다 결속해 가지고 후루룩 이것이 하나될 때는 자기 유아시대로부터 자녀시대, 형제시대, 부부시대, 부모시대까지, 천지의 조상서부터 후대의 후손까지 전부가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완성할 수 있는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담 해와입니다. 아담 해와, 남자의 조상 여자의 조상이에요. 남자의 씨앗 여자의 씨앗입니다. 반쪽 씨앗이라구요. 모든 것이 한 껍데기 안에 두 조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우주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통일된 가운데는 이성성상이 있는 것인데 그 이성성상에는 배아가 있어요. 씨가 있고 핵이 있다구요.
이렇게 되어 있으면 이것은 반대로 십자형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래서 동서남북을 그려 가면서…. 윤박사! 사실이 그래요?「예, 그렇습니다. (윤세원)」그것 틀림없어요? 배아를 쪼개 보면 이것이 이렇게 된다구요. 이것이 모체요, 핵입니다. 이것이 종적인 관계에서 핵이 되어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하나 연결되는 것입니다. 왜 이중적 존재가 되었느냐 하면 관계적 내용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상대적 기반을 같이 갖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야만 자기가 발전할 수 있고, 나중에는 하나님의 근본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되면 근본의 관계가 못 되어 가지고 탈락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사랑'만이 가능한 거예요. 위하는 사랑만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개념이 있어서 남녀가 갈라졌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사랑이 일치된 거기에서는 자극을 느끼지 못하니까 이것을 분립시켜 가지고 자극을 느끼기 위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그것이 무형의 하나님의 실체의 모든 내용이 유형의 실체 내용으로써 전개된 것입니다. 무형의 성상 형상의 실체권이 유형의 실체권, 형상체 성상체로서 전개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시 성상체 형상체로서 무형의 실체가 되려면 하나가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실체로 계시기 때문에 무형의 성상 형상의 사랑으로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사람도 남자 여자가 하나된 대상 실체가 될 때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랑의 뿌리나 생명의 뿌리나 양심의 뿌리나 모든 기원이 하나님인데 아담 해와의 결혼식을 횡적인 결혼식을 먼저 해야 되겠어요, 종적인 결혼식을 먼저 해야 되겠어요? 종적인 것이 먼저예요, 횡적인 것이 먼저예요?「종적인 것이 먼저입니다.」종이라는 말은 횡을 선유의 조건으로 하는 말입니다. '전(前)'이 있기 위해서는 '후(後)'가 있는 것을 먼저 인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상(上)'이라는 말은 '하(下)'가 있는 것을 선유의 조건으로 하는 말이에요.
그래서 남자라는 말은 여자를 선유 조건으로 한 말이기 때문에 상대적인 모든 존재들은 위해서 존재한다는 거예요. 남자라는 말은 여자라는 말을 선유 조건으로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다 그 말이에요. 여자는 여자 자체가 성립되기 전에 남자의 성립을 인정한 그 자리에서 태어났습니다. 즉 그 남자 선유조건에 맞게끔 태어났기 때문에 그의 대상적 자리에서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위해서 태어났느냐? 사랑을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사랑이나 위해서 사는 삶은 살수록 더 플러스될 수 있습니다. 부처끼리 살더라도 더 사랑한 사람이 존경을 받는 것입니다. 아내가 자기보다도 자기를 더 사랑하게 되면 마음으로 존경하는 거예요. 타락한 습성이 있어서 입으로는 투덜거리더라도 마음으로는 존경하는 것입니다. 여왕같이 마음으로 모시면서도 종된 입장이니 종의 상대같이 취급하고 살라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나 마음은 여왕같이 모시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없으면 허전하기 짝이 없다구요.
자기 어머니보다도, 그 나라의 왕이 없을 때에 허전한 것보다도, 세상에 하나님이 없어지면 허전한 것보다도 대표적으로 더 가까이 느끼고 더 필요하고, 더 상대적으로 느끼는 것이 부부지 관계입니다.
여러분 '부부'라는 것은 성현을 대표한 입장에 선 상대라는 걸 생각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세계를 대표한 남자를 얻어 가고 싶지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또, 남자는 세계를 대표한 여자를 찾아가고 싶다, 세계의 여왕님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래 대표한 자리에 서 있다고 그것을 사실로 인정하면 되는 거예요. 여러분 '결혼'이라는 것은 최고의 위대한 행사입니다. 역사에서 두 번 있을 수 없는 최대의 꽃이 피는 것입니다. 꽃이 두 번 필 수 있어요? 꽃을 두 번 사랑할 수 있어요? 꽃은 한 번 피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번 또 피기 위해서는 순환해야 됩니다. 물론 줄 곳이 있어 가지고 하지만 그것도 역시 자기 자체의 씨로 돌아가기는 마찬가지의 순환 과정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이 어디 있느냐, 어디서부터 시작하느냐? 주체 대상이 공유적인 사랑을 통해 서로 위해 주고 보태 줄 수 있는 관계에서부터 참사랑이 존속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한 거예요. 자기 생명을 넘어가서 보태 줄 수 있는 자리에서 참사랑의 역사는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는 죽고 또, 죽는 일이 있더라도 살아나서는 또 같이 살고 싶은 소원이 있는 것입니다. 세 번 아니라 백 번이라도 죽었다가 살아날 수 있는 소원이 있기 때문에 참사랑의 세계에서는 그것이 반복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아시는 하나님은 참사랑하는 사람들이 그러한 이중 삼중의 고통을 느끼지 않게 하기 위해서 그런 해방적 무대를 만들어 놓은 것이 천국이었느니라!
윤박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사랑하는 사람은 전부 죽었다 살아나서 또 살고 싶고, 죽었다 또 살고 싶은 거예요. 죽었다 살아날 수 있는 것을 모면하기 위해서 한번 죽었다가 영원히 살 수 있는 길을 전부 다 무사 통과, 무난 통과, 무염려 통과의 세계를 준비한 것이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상대적 사랑을 고이고이 간직해 가지고 영원 무궁토록 존속할 수 있는 무대를 하나님이 준 것입니다. 천지를 창조한 대주재의 이상 사랑의 무대가 천국이었느니라! 아멘!「아멘!」어디서부터 천국을 이루어야 됩니까? 자기부터입니다.
그래, 금년 표어가 뭐예요? '참부모와 성약시대의 안착'입니다. 참부모가 안착하지 못했습니다. 성약시대가 안착 못 했습니다. 성약시대는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이 하나되는 때입니다. 하나님의 창조 이상이 완성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 이상의 완성이 뭐예요? 인간의 책임분담 5퍼센트의 완성입니다. 결혼해 가지고 하나님과 일체 이상을 이루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면 비로소 반쪽 남자 여자가 완성되었으니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은 자기가 아닙니다. 상대가 필요한 거예요. 상대가 필요한데, 상대들이 생각하기를 나를 위해 주는 상대가 아닙니다. 서로가 위하려는 상대여야만 확대되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것은 절대 쭈그러진다구요. 축소 된다구요. 서로가 위하겠다는 전통이 있어야만 발전이 빨라지고 확대가 빨라져 가지고 하나님의 상대가 되고 하나님의 영역에 빨리 진입하고 그 영역을 점령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목적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동기가 되고, 결과는 동기와 하나될 수 있기 때문에 인간을 중심삼고 위대하고 무한대에 계신 하나님을 점령할 수 있게끔 딱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양심 욕망과 더불어 큰 보따리를 우리에게 주었어요. 양심 보따리가 얼마나 커요? 커요, 작아요?「큽니다.」얼마나 커요? 대한민국을 집어넣고도, 만주 벌판 집어넣고도, 시베리아 벌판 집어넣고, 지구성 벌판 집어넣고, 대우주를 집어넣고도 그보다 더 큰 것이 있으면 또 갖겠다고 합니다. 그런 욕심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그러니 대우주를 지은 사람이 있으면 그 지은 사람까지도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은 사람이 또 바라는 것이 있으면 그것 까지도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그 지은 사람이 바라는 것이 뭐예요? 지식을 넘고, 돈을 넘고, 권력을 넘고, 이런 것들은 타락한 인간 세계에나 통하는 거예요. 째째하기 짝이 없다구요. 똥구데기도 못 된다구요.
내가 지금 수십 억, 수백 억을 잃어버리고도 다 잊어버립니다. 그것 머리 아프게 생각해 봐야 하나님 찾아가는데 방해꾼만 되는 것입니다. 돈은 몇 십억이라도 빌려주고도 잊어버리고 마는 거예요. 그 사람은 좋다고 하겠지만 진짜 양심적으로 하게 되면 그 사람은 자기의 후손을 통해서 '내가 이러한 빚을 졌다.'고 유언을 남길 거라구요. 그러면 그 10억을 받지 못한 것이 도리어 어떠한 선한 사람 앞에 몇 백억을 받아서 돌이킬 수 있는 이 환경이 생겨난다고 생각할 때에 10억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점심 한 그릇, 국수 한 그릇 먹는 걸로 생각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내가 가난뱅이가 안 되더라구요. 집에 돌아가면 전부 다 쌀도 없고, 밥도 없지만 그것이 사흘도 못 가서 쌀이 날아오고, 밥이 들어오더라구요.
최고의 저기압이 되면 고기압이 태풍과 같이 몰려오는 것입니다. 물이 높으면 수평을 만들어 주어야 됩니다. 공기도 전부 다 빈 데는 채워 주어야 됩니다. 이것이 우주의 존속 원리입니다. 내가 이런 원칙에서 살려고 합니다. 망할 것 같지만, 문총재가 망할 것 같아요? 3년 전부터 통일교회 부도난다, 부도난다고 했지만 3년이 지났다구요. 은행 장부를 보면 벌써 구멍이 날 것인데 이렇게 3년을 지나니까 '야, 이것 뭐 통일교회의 재력이 여간 아니다!'라고 합니다. 전세계가 놀라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작전입니다. 전부 다 자기 이익을 찾은 사람을 다 떨어뜨리더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통일교회에 얻어먹을 게 남아 있기 때문에 붙어 있지 않아요? (웃음) 내가 왕따라지가 되어서 몇 놈이나 남나 보자, 내가 그런 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사나이로는 멋진 사나이라구요.
통일교회 교주가 노동복이나 거지 옷을 입고도 어디 가든지 부끄러워할 줄을 모릅니다. 돌아가는 판국이 정 안 됐으면 나서 가지고 웅변도 할 줄 알고, 권고도, 책망도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이러 이러니 너희들, 이것이 천리 대도의 말씀에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그러면 너희의 양심에 가책을 받아야지, 이 쌍놈들아!' 하면서 욕을 할 때도 있습니다.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 쌍놈이란 욕을 먹어야지요. 그런 놀음을 잘한다구요.
내가 박사 할아버지들, 왕 해먹던 사람들, 대통령 해먹던 할아버지들을 모아 놓고 기합도 준 사람입니다. 여러분 기합 주는 건 아무 것도 아니라구요. 섭섭할 건데기가 아무 것도 없어요. 나 같은 사람에게 기합받는 자리 자체가 영광이라고 생각해 봐요. 여러분 같은 사람을 찾아가서 기합 주는 것이 누구 무슨 뭐 할 것이 없어서 그 놀음하겠느냐는 말이에요. 그래도 이렇게 많은 사람이 모였으니 한 사람보다 가치가 있다고 보기 때문에 그것을 책임 지우고 전부 다 추궁도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 책임을 했으면 선생님 자신이 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진짜 사랑으로 말하게 되면 욕이 아니예요. 복입니다. 알겠어요? 「예.」그렇기 때문에 여기 박정민은 언제나 욕을 먹으면서도 저렇게 입을 벌리고 '히히' 하고 있습니다. 이건 '아멘!' 하지 말래도 언제나 '아멘!' 해서 욕을 먹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욕을 안 합니다, 이제는.「아멘 또 할 수 있어요. (박정민)」아 글쎄, 그런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붙어 올 때는 전부 다 죄가 아닙니다. 자기를 핍박해도 핍박이 아닙니다. 그것이 다 자기 때문에 사랑이 보태지게 될 때는 만사가 오케이입니다. 그 남편 앞에 '저런 남자가 어디 있느냐?' 이랬지만 그 일기장을 보고 나서는 '아이구, 이럴 수 있나?' 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려고 하는 것에는 완전히 항복하는 것입니다. 불효자를 감동시키는 어머니의 사랑은 말없이 낮과 밤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악을 주관할 수 있는 것입니다. 누가 보는 데서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안 보는 데서도 같은 사랑을 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낮과 밤을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계절을 초월해야 되고, 시대를 초월해야 됩니다. 역사를 초월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구요. 그것은 악한 사회를 구하고, 악한 나라를 구하고, 악한 세계를 구할 수 있는 힘이 있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으면 그렇게 살라구요. 내가 그렇게 살고 보니 망하지 않았습니다. 다 망할 자리로 몰았지만 망하지 않았다구요. 개인적으로 세계적인 개인들이 나를 망할 자리에 몰아 냈지만 나 망하지 않았습니다.
거기에서 돌아오지 않고 꾸역꾸역 가정 기준에 올라가더라구요. 감옥에서 나오고 나서 가정 기준에서 올라갔습니다. 내가 세계를 전부 다 싸워서 개인적으로 이겨 가지고 올라가는데 핍박받고 나니까 일대일로 싸워서 이길 수 있는 기준이 개인에서 벌써 가정 팻말로 올라갔더라구요. 또, 가정들이 세계적으로 합해서 반대했지만 감사하고 소화하다 보니까 재깍 민족권 내로 올라가더라구요. 민족들이 들어 세계적으로 반대하지만 국가적 기준에 올라갔습니다.
요즘에 통일교회는 세계적 기준에 올라왔어요. 통일교회를 세계적으로 반대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모르는 사람들, 똥구더기들이나 모르지요. 최고의 존경뿐만이 아니라 숭배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늘이 세상에 참을 뿌린 결과는 반드시 세계로 거두어야 되기 때문에 이번에 어머니를 보내는 은사를 베풀었으니 40개국을 전부 다 거두어 오는 것입니다. 거두는 것은 어머니가 하는 거예요. 우현 좌현을 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주욱 해 가지고 하나님에게로 돌아왔기 때문에 세계는 내 품에 돌아온다는 것이 논리적으로 전부 다 일치되는 말입니다.
그래, 대한민국에서 40개 대학가와 세계 40개국, 거기에 4개국을 합해서 사 사는 십육(4×4=16), 160개 국가의 선교본부를 중심삼고 그것이 결정체와 같이 160개 종족적 메시아와 연결해 가지고 상대적으로 엮어 가지고 하나의 같은 사랑에 보태질 수 있는 작용이 초민족적, 초국가적, 초인종적, 초종교적, 초전통적으로, 습관성을 초월해서 그 일이 가능하게 될 때는 세계의 통일은 필연적인 결과라는 것입니다. 이 논리가 그렇습니다. 세계적인 통일이 안 되면 문총재가 가짜입니다. 큰 소리 해 봐야 꺼져 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내가 세계에 빚을 안 집니다. 오늘 아침에 나간다고 하니까 어머니가 '아이구, 목도 부어 가지고….' 하더라구요. 어려운 사실을 다 안다구요. '이런데 아이구 내일 아침에 전부 다 얘기를 그만두고 곽목사한테 하라고 다 했는데 왜 가겠다고 하느냐?'고 하더라구요. 곽목사도 어제 저녁에 '전부 다 제가 하겠습니다' 했는데, 아니라구요. 오늘이 이 정월의 끝날인데, 정월 초하룻날 하고 오늘 말씀하지 않으면 한 달을 그냥 넘어가는 것입니다.
아까 기도하는 데 31일이라고 하더라구요 오늘이 31일이에요, 30일이에요?「30일입니다.」30일인데, 기도할 때는 31일이라고 하더라구요. 그것 생각나? '저 녀석 날짜도 모르고 지금 기도하는구나.' 했다구요. 그럴 때 아 무슨 감격적인 얘기를 했는지 그건 다 없어지고 그것이 먼저 남아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인사할 때 예를 들면 아침 경배를 해야 할 텐데 '안녕히 주무시오.' 하면 그것 하루를 망치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슨 좋은 얘기도 다 안 통한다 이것입니다. 뭐 이런 저런 것을 주욱 알았어요.
참사랑이 무엇인지 아시겠어요? 상대적인 이 환경에서 보탤 수 있는 사랑의 운동을 하는 데는 반드시 하늘이 같이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동물세계에는 서로 사랑할 때 생명을 걸고 합니다. 새들도 둥지를 틀기 시작하면 남남끼리도 결사적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전부 다 새나 동물에 대해 관심이 많았습니다. 안 잡아본 새가 없어요. 뭐 뱀새끼, 개구리 새끼, 미꾸라지든 배를 째 봐 가지고 어떻게 생겼는지 그것을 뒤집어 봐야 마음을 놓습니다.
그런 소질이 있기 때문에 이 세상을 전부 해부해 가지고 밝히고 깨끗이 알고 나서야 이랬구나 하고 전부 다 결론을 짓게 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결론지은 내용을 중심삼고 다시 심어줍니다. 그러면 틀림없이 씨가 되어 가지고 싹이 나고, 가지, 열매가 되어 가지고 반복될 수 있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이걸 심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을 이용해 보라구요. 그냥 그대로 들어맞는 것입니다. 원리 말씀대로 안 살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모든 것을 무난히 통과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니 무슨 복귀니 하는 것을 무난히 통과하는 사람은 위해서 사는 사람입니다. 위해서 사는 것이 그냥 사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의 눈물을 남기고 가야 되겠다, 사랑의 땀을 남기고 가야 되겠다, 사랑의 핏줄기를 남겨서 피를 흘리고 가야 되겠다.'고 하는 사람에게는 이 천지, 존재 세계의 어떤 사람이라도 항거를 못 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나를 40년 동안 반대했습니다. 주권을 가진 지도자들이 나를 전부 다 쫓아내고 호랑이새끼를 키운다고 반대했지만 나중에 가서는 자연 굴복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문총재는 5천년 만에, 5천년 역사에 처음 나온 애국자라는 말을 한다고 들었다구요. 그것이 사실인지 모르지만 말이에요.「사실입니다.」사실이에요?「예!」
그래, 40년 전에 자기들이 그렇게 죽으라고 반대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는데 복수하겠다는 말을 못 들어 봤다는 것입니다. 결국은 크고 깊은 바다에 자기 딴에는 암만 들이대도, 제기더라도 한이 없다구요. 끝이 없어요. 그것이 끝이 없으니까 던진 녀석들이 도망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그것을 쌓아둔 돌더미는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이것을 어디든지 뿌려 댈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게 멋진 거예요. 지나고 나면 전부 다 와서 나한테 던져 준 것이 그냥 남는 것이고 복과 더불어 같이 온 것입니다. 선을 찾아가는 탕감법에 의해 가지고 그 재산과 모든 남겨줄 수 있는 역사의 유물 될 수 있는 것은 내 뒤에 다 갖다 쌓아 놓고 꺼져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없는 무서운 전쟁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 하나님의 전법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맞고 손해배상을 청구해 나오는 것이고 악마의 전술은 치고 빼앗으면서 나오는 것입니다. 빼앗더라도 손해배상을 계산하게 되면 전부 다 망해 가는 거예요. 먼저 친 녀석은 언제나 망하는 것입니다. 맞는 사람은 남아지는 거예요.
형제지간에 아무리 형님이 훌륭하고 위대하더라도 병상에 누워 있는 동생을 보고 부모 앞에서 '식물인간이 된 저 놈의 자식, 전부 다 불효하고 있기 때문에 죽으면 좋겠다.'고 할 때는 부모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 것입니다. 그게 효도가 아닙니다. 그러나 붙들고 통곡하고 맏아들로서 부모의 사랑의 마음 이상 동생에게 흘러가는 것을 볼 때에 부모는 '너를 통해서 만세에 우리의 가계를 전수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냥 그대로 상속되지만 못을 남기게 될 때는 그 모든 소유권이 동생으로 옮겨가는 것입니다. 그 식물인간의 아들딸이 있거든 그 아들딸이 그 아버지 대신 상속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것을 이제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나보다 더 잘 알 것입니다. 더 말이 필요 없지요?「예.」보라구요. 내가 안 해 본 것이 없습니다. 노동도 해 봤고, 구루마도 끌어 봤고, 리어카도 끌어 봤고, 전부 다 해 봤습니다. 우리 문전에 그런 사람이 나타나면 한 푼이라도, 일전 한푼이라도 보태 주게 될 때는 잊혀지지 않습니다. 그 어려움이 싹 씻어주는 것입니다. 위대한 힘의 작용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구요.
이런 작용이 어디나 통하느냐 이거예요. 양심적인 사람의 세계에만 통하는 것이 아닙니다. 노동자의 세계라든가 모든 세계, 어디나 다 통하는 거예요. 이것은 만국에 통하는 것입니다. 만국에 통하는 진리입니다. 그래 왔기 때문에 남을 이용하겠다는 생각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내가 자동차에 짐을 싣고 수송사업 하는 데 가서도 일을 해 봤다구요. 힘들게 싣고 가서 내리게 되면 전부 다 내려 주기를 바라고 떡 버티고 있는 남자는 원수같이 생각된다구요. 옷을 벗고 도와주는 사람은 내가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런 상대가 된 사람은 반드시 사랑을 남기고 오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나 때문에 반드시 좋아지는 것입니다. 나 때문에 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모든 생활을 그렇게 해 놓았기 잘난 장관의 집, 잘난 모든 학자의 집에서 내가 글씨를 잘 쓰기 때문에 필생 노릇을 많이 했다구요. 그 사람들의 집에 들어가서 이력서 같은 것도 많이 써 주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지금 자기의 이익보다도 진정한 사랑으로 이 사람이 어떤 사람 앞에 이력서를 써 봤던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써 주는 것입니다. 그건 반드시 효과가 난다는 것입니다. 그게 참 이상합니다. 그렇게 이력서를 써 주고 다 이래 가지고 낸 것은 학생이 학교에 냈으면 학교에 합격이 되고 그것을 회사에 냈으면 그 이력서를 중심삼고 전부 다 취직이 되더라는 것입니다. 참 이상하더라구요. 그런 걸 많이 경험을 했습니다. 이건 인간에게 절대 필요한 진리라는 걸 알았습니다.
통일교회를 내가 만들었지만 통일교회에 내가 빚진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까지 내가 월급 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월급을 받기는커녕 지금 월급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돈 없다고 해서 식구보고 헌금하라고 협박, 공갈하고 그렇게 안 하는 것입니다. 아까도 얘기했지만 일본에서도 지금 처음으로 돌아가 가지고 전부 다 일본 교회를 믿을 수 없습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 그건 사회 사람들입니다. 양심적인 사람들로서, 통일교회 제2 상대자로서 문총재를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본 교회에서 못 오겠다면 1만 달러씩 헌금해 가지고 120명을 세계평화여성연합에서 뽑아 오라고 한 것입니다. 처음에는 못 한다고 했는데 '쌍 간나들, 못 할 게 뭐야? 해 보라구!' 해 가지고 시작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알래스카에 끌어다가 뭘 할 것이야?' 해서 삐딱해 가지고 왔던 사람들이 통곡을 하고 울고 들어가서는 전부 다 불을 붙이기 시작했다구요. 이래 가지고 '알래스카에 가야 된다!' 하고 선전을 한 것입니다. '잘 알았습니까?' 하는 것이 알래스카입니다. 그래서 알래스카가 생겨났다구요. '하늘의 천도를 잘 알았습니까?' 하는 답변이 '알았습니다' 해서 그것이 알래스카라는 것입니다. (웃음)
이것이 왜 코디악이 됐어요? 내가 암탉이 되어 가지고 알을 낳는 것이 '꼬꼬댁, 꼬댁, 꼬댁.' 해 가지고 코디악이 된 것입니다. 알을 낳을 수 있는 기쁨을 여기서 느끼는 것입니다. 진짜 그랬다구요. 거기서 전부 다 생데기들이 남자를 만나자마자 '꼬닥 꼬닥 꼬닥' 해서 알을 낳았다구요. 이래 가지고 4천 명을 하기로 했는데 2천 명을 돌파했습니다. 그래 나머지 2천 명을 3차에 걸쳐 가지고 7백 명씩 워싱턴, 뉴욕 이렇게 하려니까 그 장소가 7백 명을 수용할 장소가 안 되는 것입니다. 또, 비행기 요금이 너무 비싸다구요. 비행기값만 해도 이것이 대단한 돈이라구요.
세상으로 보면 부자될 수 있는 금액이더라구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제주도에 데려다가 시작하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 1천 명씩 시작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1천5백 명, 2천 명에서 시작해 가지고 왔다 갔던 사람이 불이 붙어 가지고 전부 다 '제주도, 제주도, 제주도!' 하는 것입니다. 제주도(濟州道)는 일본말로 하면 사이슈우도우(さいしゅうどう)입니다. 이게 제주도라구요. 일본말로 하면 사이슈우도우(さいしゅうどう;再修道)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주도'라는 말은 재차 수련해 가지고 부활하는 곳이다 이런 뜻입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전부 다 부활의 딱지를 붙여 놓은 것입니다. 거기에 반대파들도 좀 오고 별의별 사람이 다 왔습니다. 나중에 이제 전부 다 이것이 소문나니까 돌아가서는 붙들고 눈물 흘리면서 안 가면 안 된다는 야단이 벌어진 것입니다. 당신들도 한번 참석하고 싶어요?「예.」1만 달러씩 헌금해요. (웃음)
어디 한국여자들 중에서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몇 명 나올 거예요? 일본도 어렵기는 다 마찬가지지만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는 할 수 있다는 불이 붙었다구요. 이래 가지고 전체 5만 명이 목표입니다. 지금 전체 식구가 3만7천 명입니다. 그런데 여자만 5만 명 교육한다고 하니 그거 미친 사람이지요? 절대 불가능이라구요.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기 때문에 문선생이 위대한 것입니다.
전부 다 믿지 않았습니다. 여자 남자나 '우―' 이랬다구요. 그러나 나 하고 하나님은 믿었습니다. 종적인 것이 오케이 하게 되면 횡적인 것은 생겨나는 것입니다. 보다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투입하고 잊어버려라 그것입니다. 밤인지 낮인지 몰랐습니다. 밤을 낮과 같이 알기 때문에 철야해 가지고 얘기를 많이 했다구요.
수련생들은 2박 3일에서 3박 4일입니다. 그런데 이 선생님은 계속해서 몇 달을 한다 이거예요. 우선 거기에 기가 죽는 것입니다. 어떻게 선생님 저렇게 할 수 있을까 하고 가만 보니까 자지도 않습니다. 자기들과 같이 살고 그런데도 잠을 안 자고도 또 얘기하고 또 얘기 해 주고, 시간만 있으면 얘기해 주고 전부 다 이러고 있는 그게 문제가 컸지요. 그러니 점점 전부 다 어깨가 좁아지고 키가 작아지는 것입니다. 기준으로 보아도 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자기의 뼈를 팔든 자기 살을 에이더라도 선생님의 빚을 갚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 빚이 아닙니다. 자기 빚이라는 것입니다.
5만 명이 1만 달러씩이면 5억 달러입니다. 이것의 한 40퍼센트는 일본에서 소모됐습니다. 지금도 계속해 가지고 백 퍼센트 조치를 취하는 것입니다. 나는 그 돈을 보지도 못하고, 만져 보지도 못했습니다. 이건 일본 정부가 알더라도 문총재가 교육해 가지고는 일본 빚을 물어주는 것을 했기 때문에 국가적으로 볼 때도 좋고, 은행들이 볼 때도 좋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전부 다 망할 줄 알았는데 안 망했다 이거예요.
일본 국민들에 대해서, 일본 민족에 대해서 가르쳐 준 내용을 자기들 정부에서 토의해 보니 세상에 들어보지 못한 말이고, 가정에 절대 필요하고 사회에 필요한 말이라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안 왔다 갔겠어요? 우익 테러단, 별의별 사람들이 다 왔다 갔지만 보고가 전부 다 한 곳으로 모이는 것입니다. 총괄적인 보고 결과를 내가 세계의 정보를 통해 가지고 듣고 있는 것입니다. '이 놈의 자식, 그러면 그렇지.'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돌아오는 사람들 5만 명이 전부 다…. 나중에 끝나게 될 때는 7천 명이 남았습니다. 거기에 서로 가겠다고 한 거예요. 이제 또 안 하느냐고 해서 안 할지 모르겠다고 했더니 '아이구, 또 해 주십시오.' 해서 야단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이상 해야 되겠다고 한 거예요. 그래서 3월 초하루부터 한 주일에 1만 명을 동원하는 것입니다. 선포했어요. 1만 명이 남아 있질 않아요. 전도해서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걸 돕기 위해서는 한국에서도 지원을 하는 것입니다.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1만 명, 15만 명의 여자만 동원하게 된다면 장기적으로 1주일에 1만 명씩을 동원할 수 있는 자동적인 기반이 닦아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수천만 신도를 일본 천지에 만들어 놓으면 한 나라로 보는 것입니다. 일본은 해와 국가이고 한국은 아담 국가니 아담 국가는 언니입니다. 동생이 찾아와서 공부하는데 언니가 보따리 싸 가지고 가서 점심이라도 한 끼 대접해서 유대 관계를 맺으라는 것입니다. 자매 관계를 맺어라 그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일본 사람하고 자매결연을 맺으면 어디가 손해 보겠어요? 한국 부인들이 손해 보겠어요, 일본 부인들이 손해 보겠어요? 점심 한 끼 대접한 것이 재산을 옮겨 올 수 있는 루트가 된다구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 취미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여러분 통일교회 신자들이 관심이 없으면 외부의 사람을 통해서도 할 것입니다.
내가 엊그제 하나 불러 가지고 '신문사 사장을 통일교회 사람들이 관심이 없으면 너를 사장 시켜 줄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천지가 개벽되는 거예요. 깜짝 놀라는 것입니다. 이 놈의 자식들, 놀라 있는 너희들의 기둥을 빼 가지고 부지깽이로 삼든가 불을 때 버리는 걸 모르느냐 이거예요.
내가 원한이 많다면 많은 사람인데 그 원한을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도적질해 가지고 전부 도적놈이 된 사람, 이들을 통해 복수 탕감하는 것입니다. 심판은 통일교회부터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천리입니다. 내 아들딸이 잘못하면 틀림없이 용서가 없습니다. 그런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자식에 대한 관리를 잘하는 거예요. 떨어져 살면서도 전부 다 잘못된 어머니 아버지로 기억할 수 있는 무엇이 없게끔 관리해 나오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 아들딸이 그렇습니다. 아버지가 귀하게 여기는 것은 전부 다 말하지 않았는데도 나보다 더 귀하게 여깁니다. 도수가 지나쳐요. 그렇다고 그것을 하지 말라는 얘기를 못 하고 가만 두고 보면 이게 부모님이 미안함을 받는 게 많아요. 전부 다 부모님의 어려움은 서로가 책임지고 하겠다고 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거기에 대한 공부를 밤을 새워 가며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에이(A)입니다. 우리 인진이만 해도 컬럼비아대학 4년 졸업하면서 교수회에서 하버드 대학에 들어가는 데 지금 석사코스 안 가고 바로 박사코스 할 데로 집어넣었다는 것입니다. 어저께도 전화했는데, '아빠, 힘들어 죽겠어. 비참해요' 그래요. 비참하다는 거예요.
그래 뭐가 비참하냐 한 거예요. 젊었을 때에 비참하면 나이 많았을 때에 꽃이 피고, 행복한 거예요. 밤이 길다면 낮이 짧지만, 이제 낮이 길 때는 밤이 짧은 것입니다. 비참함이 없어진다 그 말이라구요. 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고진감래(苦盡甘來)라는 것이 있잖아요. 젊어서 고생하면 늙어서 고생 안 하고, 젊어서 잘 살면 늙어서 고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0대까지는 고생을 시켜라 하는 것이 선생님의 철학입니다. 통일교인이 되려면 거지왕도 되어 보라는 것입니다. 도적질하는, 탕두질 하는 거지왕이 아닙니다. 먹여 살리는 거지왕이 되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이 전부 그렇게 되기를 원한다구요. 노동판을 중심삼고 싸우는 노동자가 아니고, 싸움을 말려 가지고 그들을 위해 주는 노동자의 대표가 되라는 거예요. 대표가 되라는 것입니다. 전부가 대표가 되어야 하늘화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세계에 하나를 보태라는 것입니다. 어디를 가든지 통일교회는 그 세계에서 전체를 대표한 사람 가운데서 맨 나중에 하나 보태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10년 이후에는 자기 휘하에 모든 전부가 수습되는 천리를 내가 알고 있습니다. 여기 책임자로서 아침에 늦게 와 가지고 저녁에 일찍 가는 녀석들, 시간을 이용해 가지고 자기는 살살거리면 전부 다 따라지 패가 되는 것입니다.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친구들이 자기 비밀을 나한테 다 보고할 수 있는 학생 시절이 있었습니다. 학생 시절에도 말 안 하고 살았습니다. 말 안 하고 살지만 입을 열게 되면 선생님도 꼼짝못합니다.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기분 나쁘면 내가 공부를 해 가지고 선생이 공부하는 책을 다 읽고 질문을 들이 대는 것입니다. 우리 국진이가 그러더라구요. 하버드 대학에 가서 선생이 유물론자니까 그 공부를 전부 다 해 가지고 들이 댔습니다. 이래 가지고 질문하기 시작하면 거북하지요. 그 다음에는 자기가 답변하게 될 때는 미스터 문이 와서 얘기하라구 하는 거예요. 그러니 이게 문제가 된 것입니다. 우리 종자가 그렇다구요.
그들을 중심삼고 가야 할 여러분이 나부랭이들, 날나리 패가 되어 가지고는 안 통한다 이거예요. 우리 형진이만 해도 어릴 때에, 다섯 살 되어 가지고 '저 사람이 누구야? 아빠, 저 사람 뒤에는 시커먼 사람이 따라다녀. 저 사람 좋지 않아. 봐, 아빠.' 이랬다구요. 그 애기를 봐 주는 한국 아줌마가 있다구요. 그 한국 여자의 남편이 대학교의 교수입니다. 떨어져 사니까 일주일만에 한 번 찾아오는데, 올 시간 됐으면 문을 열어 놓느냐, 문을 잠궈 놓느냐 두 가지 중에 하나입니다. 어떤 때는 문을 잠가 버립니다.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네가 알지 않느냐, 잘못하고 여기 못 들어온다!' 이거예요. 알아보면 틀림없습니다. 마음을 꺼려 가지고 오는 날에는 틀림없이 그런 놀음이 벌어진다 그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보다도 더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보다 더 무서운 데가 우리 아이였습니다.
이래서 어디 대학교 총장, 스승, 친구를 다 지내봤지만 그런 사람은 처음 봤다는 거예요. 이러니까 하나님보다 더 존경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 형진님을 통해서 일생 동안 희생해도 좋으니 이 애기와 더불어서 같이 있을 수 있게끔 해 주소.' 한 거예요. 그게 소원이라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아는 거예요. 잘못 안 했으면 문을 열어 놓고…. 그러한 패들을 전부 다 바라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여러분 그 사람들한테 가서 배워야 됩니다. 나는 지금까지 그런 경험을 다 했기 때문에 여러분 사정을 잘 알고 이렇지만 그 사람들은 일방적입니다. 두 세계를 왔다갔다하면서 책임을 지고 처리할 수 있는 처방 방법은 모릅니다. 일방통행입니다. 그러한 후계자, 2세들의 주체될 수 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되어 있는데 상대적 가정과 그 후대 2세를 지닌 그 가정이 어떻게 될 거예요?
주체자 앞에 플러스시킬 수 있는 사랑적인 무엇이 없게 되면 이건 꺼져 가는 것입니다. 거기서 보따리를 싸 가지고 뒤로 돌아서는 것입니다. 이것 경고하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을 빨리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멀지 않아요. 금년이 지나가게 되면 전부 다 세상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늦으면 3년이 가속될지 모릅니다.
선생님이 80세까지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세계의 방향을 잡아야 됩니다. 그래서 일본이 해와 국가니만큼 영국의 대신입니다. 영국은 해와 국가라는 위치를 국가가 실패했기 때문에 이걸 계승받은 일본은 기독교 문화권을 지녀야 됩니다. 그런데 전부 다 잡도 문화권입니다. 그래서 남자는 그만두고 여자들을 중심삼고 빠른 시일 내에 기독교 문화권의 색채를 지니지 않으면 일본이 해와 국가의 사명을 못 하게 됩니다. 그걸 누가 만들어 주어야 하느냐? 해와 자체는 못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만들어 주어야 됩니다. 그래서 이것을 서두르는 것입니다.
금년에 전부 다 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6천만 여성들이 방향을 갖출 수 있어야 하니까 전세계에 1년 동안에 1천6백 명을 선교사로 내 보낸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의 기록일지 모른다구요. 160개 국가에 여성 대표로 일본의 여성연합, 여기로 말하면 도지부의 관계라든가 군지부의 중요한 책임 명사를 중심삼고 배치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어머니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닦아 놓은 판도의 배후의 인맥이 있기 때문에, 밑창에서부터 여성연합 조직이 세계 160개 국가에 다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그렇게 빨리 발전한 것에 다 놀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여성연합에 전부 다 배치하기 위해서 보니까 이것이 전문대 이상이고, 평균 연령은 30세가 조금 넘어요. 얼굴을 보니까 전부 다 미인입니다. 내가 반했다구요. (웃음) 전부가 얼굴이 그렇게 잘생길 수가 없더라구요. 그게 일본의 운을 다 몰아왔다고 보는 것입니다. 잘생겼어요. 내가 합동결혼식 할 때는 그게 얼굴은 사진 보고 해 주었기 때문에 실물을 보니까 전부 다 얼마나 싱싱한지 몰라요.
40대 이상들을 모아 놓아 보라구요. 50대가 있으면 머리가 희지근해 가지고 껍데기가 이래 가지고 있는데, 이건 집합하라고 하면 한꺼번에 '우르르―' 해서 얼마나 빠른지 모릅니다. 얼마나 신나는지 모른다구요. 이런 솔솔이 패들이 거기에 통일원리 무장을 다 했기 때문에 어디 가서든지 남자들한테도 말에서 질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으흠, 기분이 나쁘지 않더라구요. 일본 여자들이 나를 위해서 죽으라면 죽을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더라구요. 내가 총칼을 가지고 협박한 적도 없고 죽으라고 말도 안 했는데, 자동적으로 눈물을 흘리는 것입니다. 달구똥 같은 눈물은 안 됐지만 눈물을 떨어뜨리고 그런 정성 어린 표정은 통일교회 여자들 가운데에서는 내가 보질 못했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의 눈을 보게 되면 뱀 눈 같이 돼 자기를 생각해 가지고 언제든지 선생님 앞에 좋은 것이 있으면 도적질 해 가겠다 하는 것이 다 있다구요. 여기 박정민이도 그래요. 선생님 지갑에 좋은 것이 있으면 빼앗아 가고 싶지?「아버님이 잘 못 보셨네요. (박정민)」(웃음)
그러면 선생님한테 제일 좋은 게 있는데 갖고 싶지 않아?「선생님이 제일 좋습니다. (박정민)」선생님의 사랑은 다른 데 있는데?「그것은 아니구요. (박정민)」그러니까 선생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도적질하려는 것이 아니야? 그래서 오시는 주님은 도적같이 온다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제일 좋은 것을 전부 다 도적질 해먹는다구요. 사랑을 중심삼은 것이 제일 좋은 것입니다. 그걸 전부 다 선생님한테 갖다 붙이려고 한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과 그런 관계를 맺지 않으면 살 길이 없습니다. 양심이 얼마나 잘 아는지 몰라요. 우리 원리로 보는 본심과 양심, 타락하지 않은 양심이 얼마나 영리한지 몰라요.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벌써 살길을 안다구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모든 것을 다 풀이해 주고 나니 선생님에 대해 홀딱 반했다구요. 세상에 선생님이 나쁜 사람 같으면 무슨 짓을 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그 사람들을 딸과 같이 생각하고, 누이동생과 같이 생각해서 미래의 자기 누이동생, 딸을 훌륭한 아내로 만들고, 훌륭한 어머니로 만들어 주려는 마음이 변치 않기 때문에 그들을 위하고 또 위하고 위하고 위하더라도 안심이 되는 것입니다. 의심이 없습니다.
그런 환경에서 일본 부인들이 그렇게 되었는데 여러분, 한국 부인들도 그렇게 됐어요? 여기 오래된 아줌마들, 전부 다 자기 중심삼고 외다리길 다녔지요? 세계 선교해 가지고 외국 사람을 자기 아들딸같이 길러 보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그러니 하늘나라에 친구가 없습니다. 뭐, 그렇다고 선생님이 대해 주지 않습니다. 전부가 자기 좋아하는 정도에 의해 가지고, 주체 대상 관계가 하늘나라에 없게 되면 그것이 그늘진 지옥으로 점점 떨어져 갑니다. 일생을 자기를 중심삼고 살면 통일교회 믿던 사람이라도 지옥의 맨 밑창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이라 해도 떨어져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 놈의 자식들, 축복가정이 여편네가 죽으니까 남자 녀석들은 자기 멋대로 장가가서는 전부 다 통일교회 선생님이 안위축복을 안 해 주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잘못해서 이렇게 됐다고 그러더라구요. 이 놈의 자식들, 그 홀뚝이를 빼 버릴 걸 말이에요. 홀뚝이가 뭔지 알아요? 그랬으면 이렇게 악다리는 안 됐을 것인데 말이에요. 이제 그것을 징계 삼을 것입니다. 영계 간 여편네는 어떻게 할 거예요? 그건 원수 중의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악마같이 되는 것입니다. 이게 사랑의 원수가 되는 거예요. 피할 데가 없습니다.
상대권이 없기 때문에 그 사람은 영계 천국권 내에 들어올 수 없는 것입니다. 도망가야지요. 협회장, 요즘 수택리에서 무슨 안위축복이니 해 가지고 자기들끼리 짝지어 산다는 소문이 있는데 그것 알아? 협회장이 그런 것을 알아야지. 이 놈의 자식들, 원래는 안위축복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독신생활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도 그 처리 방법이 얼마나 곤란해요?
안위축복을 받아 가지고 아들딸을 낳으면 그것은 누구의 아들딸이에요? 물론 아버지의 아들딸이지만 자기 아들딸이 된다구요. 두 갈래의 심정으로 갈리는 것입니다. 영계는 그거 안 된다구요. 왔다갔다하는 것이 안 되는 거예요. 안위축복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십자가가 그만큼, 탕감조건이 영계에도 남아지는 걸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독신생활을 하다가 깨끗이 죽어야지요.
자, 그러면 참사랑은 어디에 있는지 알겠어요? 뭐라고 했어요? 주체와 대상이 이익 될 수 있는 입장을 유지시킬 수 있는 것인데, 이익 될 수 있는 것은 사랑, 위하는 사랑에 일점을 가할 수 있는 거기에 하나님의 소유권이 생겨나고 이상의 꽃이 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이 실현되는 가운데 최고의 희망적인 꽃봉오리, 정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개인도 그렇고 가정에도 그런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복잡합니다. 상하가 연결되어 가지고 부자지 관계, 좌우의 부부 관계, 그 다음에는 자녀 관계가 벌어지고 형제 관계가 생기는 거예요. 형제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자녀가 형제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아담 해와나 하나님도 자랄 때에 아들딸의 자리에서 자란 것입니다. 하나님도 어려서 자랐습니다. 그렇겠지요? 그것이 '왁' 하고 한꺼번에 됐어요?
이래 가지고 형제의 시대가 있었고, 그 다음에는 부부 이상을 바랄 때가 있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사랑으로 아담 해와를 창조해 가지고 아버지 자리에 섰던 것과 실체의 아담 해와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무형의 실체가 유형의 실체로 전개된 것입니다. 내적인, 원인이 되는 하나님이 외적으로 전개되어 가지고 상대적 자극을 느끼면서 사랑으로 다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천지가 갈라지고 이성성상이 분립된 것이 통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사랑의 원칙을 알겠어요? 상대가 서로 서로 플러스될 수 있는 내용의 인연을 통해 가지고 하나되는 데는 하나님의 소유권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물세계도 주체 대상 관계로 되어 있고 전부가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식물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요전에 이런 말을 들었다구요. 꽃 가운데도 수꽃 암꽃이 있다구요. 수꽃 암꽃이 있는데 한 꽃 안의 수꽃 암꽃끼리는 합하게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수꽃이 활짝 피는 때하고 암꽃이 활짝 되는 때가 같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그런 걸 볼 때에 하나님이 없다고 말할 수 없다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구요. 뭐 신비스러운 이런 것을 누가 생각했겠느냐 이거예요.
암꽃이 그 자체의 수꽃과 하나되면, 이건 퇴화되는 것입니다. 자기 상대는 먼 데서 찾아야 됩니다. 먼 데서 날아와 가지고 그 암꽃 수꽃이 합할 수 있어야만 자기 한계 내에서 자란 것보다도 우월한 것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고기들도 그렇잖아요? 바다 고기가 민물에 오고, 민물 고기가 바다에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담수에 사는 것은 짠물을 맛보아야 되고, 짠물의 것은 담수를 맛보아야 조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두 주체 대상이 서로 플러스될 수 있는 내용에서만 번식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만물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철새도 그렇습니다. 강남에 갔던 제비가 거기는 사철이 전부 다 여름인데 뭘 하러 오는 거예요? 몇천만 리를 날아서 오는 이유가 뭐예요? 좋은 새끼를 갖기 위해서, 좋은 종자를 갖기 위해서입니다. 결국에는 좋은 새끼를 가지기 위해서입니다. 좋은 종자를 구하기 위해서라구요. 왜 그러느냐 하면 여름 지역에서만 자라게 된다면 열대 지방이니만큼 한대 지방의 그 무엇이 없다는 것입니다. 나무로 말하면 한대 지방의 나무는 연륜이 생기는데 연륜이 희미해지는 거예요. 그러니 그 나무의 강도가 약하다는 것입니다. 오래 못 간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새끼들을 가까운 풍토에서 살게 한다면 열대 지방의 열매와 같이 됩니다. 열대 지방에만 있던 것은 한대 지방에 가서 살아 남을 수 있는 존재가 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열대권 내에 있는 존재가 한대권 내에 가서 새끼를 침으로 말미암아 열대권과 한대권을 전부 다 무대로 해서 살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천지의 이치를 알기 때문에, 그 한대권의 열매들을 보면 기름진 것들입니다. 호두 같은 열매가 다 그렇다구요. 그러나 열대권은 전부 다 물입니다. 그래서 기름기가 없다구요. 기름기 있는 것이 필요한 지방의 사람들이 기름기 없는 것을 먹으면 병이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대권 내에 있는 사람들이 열대권의 야자수물 같은 것을 먹으면 대번에 설사한다구요. 안 맞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환경이나 풍토에서 맞는 것을 취하면서도 가끔 이동해 가지고 조화를 일으켜야 된다구요. 열대권 내에 있게 되면 찬 것을 마셔야 되고 한대권 내는 더운 것을 마셔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 상응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풍토가 조화를 거쳐서 균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통일된 기반 위에 이상형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라는 것은 멋진 이름입니다. 통일이 되어 있습니다. 통일교회의 가르침은 통일되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개인 통일, 주체 대상의 통일, 여기에는 비로소 남자 이상의 탑을 쌓을 수 있고, 여자도 그렇습니다. 여자 남자나 비로소 균형을 이루어 가지고 가정의 탑을 쌓을 수 있는 것입니다.
교회를 중심삼고 보면 기성교회가 반대하지만 기성교회의 반대를 받으면서 지금까지 기성교회 복을 전부 다 통일교회에 집어넣었기 때문에 기성교회는 망하더라도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두고보라구요. 통일교회에 가지 말라고 전부 다 막았지만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한꺼번에 다 모인다구요. 보따리 싸 가지고 자기들이 옮겨오는 것입니다.
목사들이 거짓말을 했기 때문에 거짓말을 탕감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관해 전부 다 나쁜 말로 담벼락을 쌓아 놓았는데 교인들이 알고 보니 거짓말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요 놈의 목사!' 해 가지고 전부 다 나중에는 불을 놓고 나온다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뭘 한다구요? 불을 놓고 나와요. 교회와 목사의 집까지도 불을 놓고 나온다는 것입니다. 애국자요 하늘의 사람을 죽이려고 한 모든 것을 전부 다 쓸어버리고 나온다는 것입니다.
이제 여자들이 목사를 추방하는 놀음이 벌어집니다. 우리 여성연합에는 지금 장로 교회의 중요한 권사, 집사들이 수두룩하게 모여 있습니다. '아이구, 이런 말씀들을 줄이야 누가 알았겠습니까? 우리 목사와 비할 것이 아닙니다. 밤낮없이 생각해 봐도 미칠 수 있는 그 정도가 아닙니다. 뭐 생각도 못하게 밤중입니다.'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목사들을 여자들이 공산당처럼 공개 재판을 할 수 있는 때가 올지 모를 거예요. 일반 사람이 목사한테 '이 자식아 뭐야? 문총재가 너한테 밥을 달랬나, 뭘 했나. 너 무슨 피해를 받았어? 이 놈의 자식. 나라에 필요한 사람이요, 세계에 필요한 사람이야!' 하고 따지는 때가 올 것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도 나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나를 보호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지금 뉴욕에 간다고 하면 뉴욕의 시 아이 에이(CIA)의 책임자가 지령을 따라 가지고 나를 뒷문으로 빼내려고 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내가 그런 걸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언제가 한번 이스트 가든의 가족들을 경찰에서 보호해야 한다고 해도 아니라고, 싫다고 했어요. 그것이 한 경찰서에서 결정한 것이 아니라, 상부로부터 그런 조치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내가 대한민국에 안 돌아와도 대한민국보다 얼마든지 잘 살 수 있는 나라가 수두룩합니다. 여기 오게 되면 거지 떼거리들이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전부 다 돈 달라고 이러고 있어요. 지금까지는 그렇게 줘 왔지만 이제부터는 아닙니다. '돈 준 것 다 어떻게 됐어?' 물어 보는 것입니다. '무엇에 썼어, 이 자식아? 돈을 준 것은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라고 줬는데 위한 것이 뭐야?' 할 것입니다. 자기 여편네하고 새끼들을 위해서 쓰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은 그 여편네하고 새끼가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 일족이 필요하고, 그 나라가 필요해서 이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일족을 대표해서 종족적 메시아들이 보따리를 싸 가지고 보냈는데 숨어 다니고 있지요? 마사를 일으키고 다니는 사람은 뿌리를 뽑아 버릴 것입니다. 그림자도 보기 싫다구요. 선생님이 사랑을 논의했지만 사랑 앞에는 한 마디의 천하에 없는 질투심이 게재한 걸 알아야 됩니다. 효자의 한 마디 반발은 불효 자식의 천 마디 말보다도 더 아픈 것입니다. 효자를 기르고자 했는데 역적의 도당이 되어 버릴 때 그림자도 씨도 보고 싶지 않은 것이 효자를 바라던 부모의 심정의 자세인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이런 원칙을 두고 서로 주고받는 데서 참부모 앞에 참자녀로서 사랑을 중심삼고 보태 줄 수 있는 생활을 한 사람이 몇이나 돼요? 선생님이 명령하는데 말만 듣고 전부 다 살살 피해 다니고 이 고개 넘고, 저 고개 넘고 이래 가지고 여기까지 왔으니 남북통일시대까지 무난히 또 넘어갈 줄 알아요? 천만에! 남북이 통일되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협회장한테 똑똑히 얘기했습니다. 모든 신상 조사를 전부 다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의 전부를 비밀리에 조사하라고 지령을 내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사국이 있습니다. 외부에 통일교회 외에 조사위원들이 전부 다 정보처 국장, 과장 출신들로 5천 명 이상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국가의 비밀을 어느 정보처가 모르는 것을 우리가 알기 때문에 전부 다 국가에서 우리에게 문의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것 다 모르지요? 여러분이 잠자고 놀고 하는 판에 선생님은 이런 것을 준비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망해서 나가자빠지더라도 하늘땅은 망할 수 없습니다.
결론은 마찬가지입니다. 이 원칙이에요. 선생님은 개인시대,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시대로 가는데, 자기를 중심삼고 활동하는 세계시대에 상대적 입장에 서서 사랑을 중심삼고 보탤 수 있는 이 그림자 모양이 되어 있느냐 이겁니다. 까먹었어요! 전부 다 까먹었어요. 선생님이 있는 정성을 다 들여 가지고 피땀 흘려 쌓아 놓은 것을 될 수 있으면 팔아먹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도적질 해 갔습니다.
그것을 파는 사람들, 교구장, 지구장, 이사장이라든가 협회장이 피땀을 흘리고 쌓아 놓은 그 이상의 고통을 느끼고 몸부림을 치고 하늘이 앞서서 팔기 전에는 팔 수 없습니다. 팔았다가는 파는 그 심정이 일치되는 차이를 자기 일족에서 탕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팔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것을 있는 힘을 다해서 버틸 수 있을 때까지 팔지 말라구요.
곽정환, 3백억 받고 팔았다는 공장이 어느 공장인가?「진천입니다.」팔 때는 나한테 통고를 해야지, 왜 전화 안 했어? 팔 때는 어떤 것을 얼마에 계약한다는 걸 전부 다 전화해야지, 왜 안 했어? 나는 안 판 줄 알고 있는 거예요. 똑똑히 얘기했다구. 계약을 해도 하늘이 명령해서 해야지, 자기 명령으로 계약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예.」
이사장이라고 해서 전권이 있는 것이 아니라구. 종의 기준에서 주체와 상의를 하지 않으면 그 대상의 가치는 없는 것입니다. 세상에, 이럴 수가 어디 있어요? 선생님이 똑똑히 얘기 했다구. 계약하기 전에 얼마에 팔고 이렇게 해야 한다는 걸 전부 다 보고하라고 했다구요. 이것들은 나중에 말하면 다 통한 줄 알고 있어요. 원칙은 원칙대로 살릴 줄 알아야 된다구요.
나는 어머니에 대해서도 그렇습니다. 용서가 없어요. 선생님이 말씀한 중에 두 시간만 넘으면 어머니는 변소에 가야 됩니다. 그래서 약속을 했다구요. 그래서 변소에 가더라도 어디를 가면 안 되는 것입니다. 모니터를 통해서라도 전부 다 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무엇을 들었느냐고 물어 보는 것입니다. 나가 있어도 같은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청중 앞에 주체적 상대가 되었으니 같은 마음을 가지고 복을 빌고 축복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 자유행동은 용납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 공식 원칙은 마찬가지입니다.
금년의 표어가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입니다. 이게 엄청난 말이에요. 그 안착의 기반은 아담 가정 하나가 아닙니다. 아담 가정과 아담 종족과 아담 민족과 아담 국가와 아담 세계를 전부 다 통틀어서 그 가정에 들어가서 안착하자는 것입니다. 선생님 가정이 이 전체를 대표한 가정으로서 여러분 집안에 가서 여러분 마음속에서 안착해야 되고 여러분의 가정에서 안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나라에 안착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금년 표어입니다.
'안착'이 뭔지 알아요?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를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살아 본 적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에 비로소 이 일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이것이 최대의 축복입니다. 역사에 한 번밖에 없는 것입니다. 금년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니 내가 축복한 가정들은 금년에는 이런 참사랑의 이상적 꽃과 같은 자리를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개인에 통하는 데도 주저하는 것이 없고 가정에 통하기 위해서도 주저하는 것이 없고, 종족적 환경, 160가정을 중심삼고 민족을 통하고, 국가를 통할 수 있는 데 모순이나 상충이 없어야 된다구요. 앞으로는 점점 외적으로 그렇게 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도 작년 8월까지 통일교회를 완전히 휩쓸어 버린다고 했지만 천만에! 문총재가 쓰러지지 않았어요. 누가 이기나 보라고 큰소리하는 것입니다. 별의별 보고를 다 듣고 있는 거예요. 미국에서 되어지는 사실도 일일 보고가 되는 것을 정보처를 통해서 다 듣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흘러가는 사나이가 아니라구요.
공식이 그렇습니다. 사회는 상대적 관계입니다. 외교 관계는 이용하러 가는 것이 아닙니다. 복을 주러 가는 거예요. 그들이 내 말을 듣는 것은 내가 말하는 것은 나라의 이익을 넘어서 세계의 이익을 위해 얘기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만약에 이 말을 듣고 나라 앞에 쫓겨나더라도 세계에 복 받을 수 있는 때에는 다시 부활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의 출세의 길이 열린다고 보는 거예요. 그것은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내가 가고 싶은 마음이 끊어지는 날에는 그 회사는 망해서 없어지는 것입니다. 망하는 거예요. 거지새끼가 되는 거예요. 내가 통일산업에 30여 년 동안 수백억 원을 투자했다구요. 이것으로 대한민국 산업이 부흥해야 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오늘날 자동차 산업을 이렇게 만들어 놓은 동기가 문총재라는 것을 모르고 살고 있더라구요. 학자들은 압니다.
수많은 과학 기술에 대한 기술자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통일산업에서 과장 해먹던 사람들이 지금은 어느 회사의 책임자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통일산업 만들어서 실패 한 것이 아닙니다. 오늘날 현대화에 있어서의 교량의 역할을 한 것입니다. 내가 바라던 이상의 효과를 가져온 것입니다.
이제 일본 여성들을 배치하는 거예요. 160개 국가에 3천2백 명을 배치하면 한 나라에 몇 명씩이에요?「20명씩입니다.」20명씩이 되는 것입니다. 한 나라에 20명이 간다구요. 320명이라면 한 나라에 두 사람씩입니다. 이 여자들이 주로 2개 국어를 할 줄 아는 사람들입니다. 자기 나라 말 외에 영어를 하든가 불어를 하든가 이런 외국어를 합니다. 그러니까 전문대학이 아니라 전부 다 대학원 출신이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여자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규합하는 것입니다.
규합해 가지고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동원하기 위해서 일본 여자들을 지금 동원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대표적 열두 나라를 중심삼고 빼 놓으면 이 사람들이 앞으로 여성연합의 이사와 고문이 되는 것입니다. 열두 나라 사람들이 160국가에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열두 나라가 선진국가의 주도 국가라구요. 그 사람들이 대사관을 움직이면 어떤 나라든지 전부 다 영향을 받아 가지고 아프리카 전체에 영향 미칠 수 있는 배경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여자들이 딱 되어 있고 여성시대가 왔기 때문에 국제적인 단일 조직, 여성 조직으로서 우리 세계평화여성연합 조직을 당할 수 없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문총재가 세계를 전부 다 점령하려고 별의별 놀음한다며 전부 다 독재가니 무엇이니 했지만 결국은 세계를 통일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 통일로 낙착이 됐다구요.
세계평화여성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가정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있고 그 아버지는 천사장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진짜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가정을 만드는 것입니다. 하늘적 아담 이상, 심정 이상권을 전수받아 가지고 하늘나라에 접붙이는 가정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편은 참부모와 하나되어 참부모를 모시고, 그 다음에는 자기 아내를 어머니와 같이 모시고 아들딸을 왕자님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의 아들딸 같이 모실 수 있어야만 천사장의 자리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아담의 몸뚱이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본체가 있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는 16세에 타락해서 실패했던 아담의 몸뚱이를 전부 다 다시 해산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승리한 아담의 몸뚱이와 같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몸뚱이를 통해서 낳았던 그 모든 씨앗들이 반대했지만,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이 전부 다 사탄편을 대표해서 낳아준 자리에 세워 놓았다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선생님과 하나되고 선생님의 가족과 선생님이 지금 승리한 모든 것들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사탄 몸뚱이를 잘라 버리고 선생님의 몸뚱이, 16세 이후에 승리한 몸뚱이에 갖다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제2아담 완성을 시켜 놓는 거예요. 선생님이 몇 째 아담이에요?「제3아담입니다.」아니예요. 제1아담, 완성한 제1아담이고, 그 다음에는 접붙여 가지고 납땜해 가지고 만든 것은 제2아담의 자격을 만들려고 합니다. 어머니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머니는 제1해와고, 그 다음에 어머니 앞에 모든 여자들은 어머니의 분신입니다.
이것을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는 어머니는 본처요, 수많은 여자들은 첩과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자기 남편을 두고도 선생님을 사랑하지요? 사랑해요, 안 해요? 무슨 사랑을 해요? 참사랑이라구요.
선생님을 남편같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있다구요. 어머니가 생겨나니까 할 수 없이 뒤로 물러설 뿐이지, 본처가 될 꿈은 다 있다구요. 있어요, 없어요? 이게 원리인데 거짓말인지 난 모르겠다구요. 원리가 안 맞으면 거짓말이고 맞으면 진짜입니다. 여자들이 그래요, 안 그래요? 다 그렇다구요. 그건 일본 여자나, 어디 여자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흑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게 공식이에요, 공식.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4대 심정권을 일시에 잃어버렸습니다. 탕감복귀를 위해서는 그 상태를 중심삼고 180도 달라질 수 있는 자리로 전개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가는 것입니다.
해와가 타락할 때 4대 심정권을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를 망쳐 놓았고, 하나님의 형제의 사랑권을 망쳐 놓았고, 하나님이 이상하는 부부 사랑권을 망쳐 놓았고, 하나님이 이상하는 인류의 부모권을 망쳐 놓았습니다. 이 4대 심정을 파탄시키는 그 순간이 남자 하나 잘못됨으로 말미암아 순식간에 그런 일이 벌어졌기 때문에 탕감원칙에 있어서 모든 여성들 앞에 이것을 맞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메시아는 참신랑으로 오는 거예요. 그래서 수많은 여성들이 본성의 마음 앞에 그리던 그분을 맞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버지 이상 대상이요, 남편 이상 대상이요, 오빠 이상 대상이요, 아들 이상 대상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결국은 이런 4대 심정권을 일시에 복귀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분 앞에는 모든 것을 감사하고 바쳐도 더 감사할 수 있는 심정을 찾지 않고는 하늘로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게 통일교회의 비밀입니다.
통일교회를 외적으로 암만 연구해도 몰라요. 일본 외무성에서 '통일교회 저들도 별 수 있나, 문총재 뭐 그저 그렇지 뭐.' 한 거예요. 그래서 반대하면 잊을 줄 알았다구요. 그러나 아닙니다. 죽더라도 죽어도 못 잊는 것입니다. 교수대에 서 가지고 죽는 것이 염려되는 것이 아니라 4대 심정권을 찾아야 할 것이 염려되기 때문에 죽음을 잊어버리고, 그걸 품고 죽기 때문에 부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죽음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생명을 넘어서 행동하는 자가 무서울 것이 어디 있고,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국경을 넘나들 수도 있고,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모스크바에 찾아갈 때도 전부 나를 잡아죽이기 위해서 고르바초프하고 김일성이 사인한 것을 심부름한 국장이 내 앞에서 직고하더라구요. '내가 선생님을 잡아죽일 수 있는 하수인이었습니다. 선생님을 맡은 제1책임자였습니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세상이 이렇게 변한 것입니다.
그러니 그들을 찾아갈 때는 원수를 찾아간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탕자, 잃어버린 자식을 찾아가는 부모의 심정으로 찾아가니까 그 환경이 나를 존경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고르바초프가 나를 만나고는 나를 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이 국제대회를 중심삼고 이 사람을 내가 초청하기 위해서 박보희를 보냈더니 박보희에게 하는 말이 문총재를 만나 가지고 잊어버릴 수 없는 것이 둘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는 뭐냐 하면, 어려운 환경 가운데 수심과 고통에 쌓을 수 있는 입장에도 불구하고 명랑한 얼굴이고, 쭈그렁이인 줄 알았는데 젊고 미남자라고 한 거예요. 그걸 지금도 잊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것 첫째입니다.
그 다음에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나님, 종교의 문을 열라고 들이 댄 것입니다. '할 거야, 안 할 거야?' 그렇게 들이대면서 약속한 것입니다. '여기서 문총재와 약속한 것을 내가 지켰습니다.
소련에서 종교를 자유롭게 만들었습니다, 문총재 말대로 했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 이번에 가서 충고한 것이 뭐냐 하면 옐친하고 원수가 되어 가지고 공산당편에 서지 말라고 했습니다. 화합해야 된다고 한 것입니다. 이래서 원수의 입장에 섰던 것이 순식간에 달라져 가지고 인터뷰를 하니까 '고르바초프가 서구 사회에서 염려하는 그 모든 것을 풀 수 있게 변했다!' 이러는 것입니다. 그것이 누구 때문에 변한 줄 모르지요. 모른다구요.
그 사람들이 왜 나를 그렇게 중히 여기는 거예요? 내가 찾아갈 때에 그 사람들을 이용하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없었습니다. 탕자를 찾아가는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눈물이 앞서고, 목이 메이는 자리에서 축복을 해 준 것입니다. 그것을 아는 거예요. 그런 외교가를 만난 적이 없지요. 그러니 일생을 못 잊는 것입니다. 김일성도 지금 나를 못 잊는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문총재를 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수수께끼의 사나이라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을 만났지만 꿈 가운데서도 잊을 수 없고, 현실 가운데서도 잊을 수 없는 사람이 문총재라고 부자끼리 만나 가지고 언제나 얘기하는 것입니다. 참 신기하다는 거예요. 인연이 있어도 무슨 큰 인연이 있는 거라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북통일은 이 양반이 없으면 절대 안 되겠다는 걸 김일성이 김정일을 만나면 몇 번을 얘기했더라구요. 그 아들이 효자라구요. 김정일이 '아버지가 돌아가시면 조국통일을 누구와 해야 돼요?' 하니까 문총재와 하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야지요. 김일성은 아버지고, 나를 삼촌같이 여기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어려운 일이 있으면 나한테 전부 다 문의해 오는 것입니다. 그런 걸 요즘에야 나라가 알게 된 거예요. 자기 정보를 통하고 전부 비밀 정보를 통하니까 김일성 부자가 제일 신임하고 서구 사회에 다리를 놓고 있는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원수의 깊은 성을 뚫고 넘어가서 안방에 들어가 눈물로 감동을 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 왔기 때문에 그들의 역사에서 나를 빼놓을 수 없는 것입니다. 내가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내가 지금 이 나라의 위정자를 만나지 않아요. 그럴 수 있는 마음이 안 된다구요, 마음이! 저런 원수는 아무 것도 모르는 것입니다. 영이라구요. 그러니 여기는 70점, 80점입니다. 발바닥 같다구요. 아무 것도 모릅니다.
모르고 저렇게 됐으니 부모의 입장에서 보면 누굴 동정해야 되느냐? 발바닥과 같은 이것입니다. 전부 다 죽게 되고 망하게 되는 탕자를 더 생각하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늘이 이 길을 같이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에게 내 지나간 자국이 없어지나 보자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리에 가는 길입니다.
요즘에 선생님이 태어난 생가가 성지가 되는 것입니다. 성지를 만드는 걸 반대했다구요. '성지가 둘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이러고 있는데 만나는 그 자리에서 나는 가만히 있는데 김일성이 '선생님의 생가를 잘 꾸며 가지고 성지를 만들고 통일교회의 순례지를 만들어야 될 것입니다.' 그러다구요. 그래 가지고 윤기복과 김달현한테 '그것 전부 다 새로이 정비해 가지고 성지를 만들어!' 하더라구요. 그러니 안 만들 수 있어요?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래, 이제 통일교회 교인들은 거기에 가서 찬송 부르고 예배보고 춤추더라도 괜찮습니다. 다른 데서는 찬송도 할 수 없고 하늘 앞에 기도도 드리지 못하지만 거기 가서는 기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성지가 되어 있다구요. (박수) 원래는 매달 일본 식구들이 3백 명씩 들어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요전에 자기들이 핵무기를 중심삼고 문제가 되어 있기 때문에 조금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교포와 일본 사람들은 얼마든지 다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3만쌍 결혼식 때에도 배후를 통해 가지고 약속하기를 3만쌍이 전부 다 삼팔선으로 넘어오면 받아들이겠다고 한 것입니다. 3만쌍이 삼팔선을 넘어가려면 버스가 몇 대가 필요해요? 한 대에 50명이 탈 수 있으면 오 육은 삼십(5×6≡30), 6백 대인가? 50명씩 잡으면 그렇지요? 6백 대가 전부 다 넘어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차 거리 잡고 버스 한 대의 길이가 10미터라고 하면 그 거리가 얼마예요? 한 대당 30미터를 잡는 것입니다. 그러면 몇 킬로예요?
윤박사!「18킬로미터입니다.」18킬로미터면 몇 리예요?「45리입니다.」45리의 길이의 차가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삼팔선이 얼마나 와해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가면 그 사람들이 뭘 하겠어요, 어디를 가겠느냐구요? 선생님의 고향을 갈 것입니다. 고향 갈 때는 뭘 타고 가겠어요? 걸어가지 않고 차를 타고 가는 데 그 연도에도 그 영향이 얼마나 크겠어요? 삼팔선을 넘어왔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만 있지 않고 금강산에도 갈 것이고 백두산을 가고, 묘향산을 거쳐오는 것입니다. 이건 소문내지 말래도 남한에서 문총재 중심삼고 6백 대의 버스가 들어왔다고 왕왕거리고 야단일 것입니다. 그걸 생각을 해 보라구요. 2천만의 충격이 얼마나 크겠어요? 희망의 꽃이 핀다고 얼마나 가슴이 부풀어오르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지는 모든 전부를 보고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문총재의 사상이 무엇이냐 하고 다 들여다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거기를 보면 수많은 나라의 사람들, 흑인이나 백인이 다 섞여져 있는 거예요. '야, 북조선에서는 그렇게 할 수 없는데, 한 단체가 세계인들을 품고 국가를 넘어 결혼시켜 주는구나!' 하고 놀랠 것입니다. 서로가 생명을 각오하고 결혼을 해 가지고 국경을 넘어오는 걸 보게 되니 놀라운 사실이지요. 상부의 정신적 구조에 미친 영향이 어떨 것이고, 하부의 정신적 구조에 미친 영향이 얼마만큼 클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풍토에 있어서 완전히 문총재의 기준을 중심삼고 남한의 학생권까지도 전부 다 그 영향권에 들어올 것입니다.
그래 놓고 그 사람들은 어디 가 있느냐 하면 명사십리 알지요? 원산에 명사십리가 있습니다. 그래, 10리 벌판에 소나무뿐이고 모래가 하얀 백사장입니다. 해당화가 붉게 피는 백사장 위에 천막을 치고 소나무 아래서 전부 다 담요 하나만 깔고 뒹굴면 호텔의 1등실보다 낫지요. 별을 보고 꿈을 꾸고 이럴 수 있는데 말이에요. 거기에서 부처끼리 지내보라구요. 얼마나 로맨틱하고 역사적인 그 기록이 얼마나 귀한 재산으로 남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데 이걸 이 정부가 전부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자기들이 공개하기도 두려워하는 거예요. 운동권 학생들한테도 얘기해 주면 '세상에 그런 거짓말이 어디 있어?' 그러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이것이 사실입니다.
그것을 못 믿겠지요? 김일성과 문선생이 만난 비디오 한번 보고 싶어요? 문총재와 김일성의 얼굴 자세를 보면 누가 늠름하고, 누가 주체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끌고 다녔지, 김일성의 안내를 받지 않아요. 그 사람은 손이 좀 떨고 이 사지가 자유롭지를 않더라구요. 나보다 7년이 위니까 80세가 넘었습니다. 이러니까 형님뻘이 되지만 내가 붙들어 가지고 끌고 다녔습니다. 이래 놓으니까 그 주변에 있던 보안국의 책임자 패들이 얼마나 긴장을 했는지 모릅니다. 김일성의 몸이 다치면 사형이라구요. 즉결처분입니다.
그러니 이런 걸 볼 때 주변 사람들의 신경이 전부 갔던 것입니다. 김일성이 눈짓을 해 가지고 '퍽'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래, '야 이제는 자유천지다!' 해 가지고 막 끌고 돌아다닌 것입니다. 내가 끌고 다녔지, 내가 끌려 다니지 않았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래 놓고 책상을 치면서 '주체사상을 가지고는 안 된다. 하나님사상을 가지고 해라!' 한 것입니다. 책상을 두드렸는데 거기가 어딘 줄 알아요? 만수대 국회의사당의 한복판에 서 가지고 책상을 두드리면서 얘기한 것입니다. 그 자리에는 국가 감시요원, 경찰 감시요원, 김일성 시위대 감시요원 등이 비밀스럽게 기록을 하는데 내 놓고 들이 까버린 것입니다. 내 말을 들어라 이것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녹음해 가지고 김일성과 김정일이 다 듣는 것입니다.
내가 일 하러 갔지, 김일성의 비위 맞추러 간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라는 것입니다. 뭐 이래 가지고 내 할 일을 다 한 것입니다. '안 하면 너희 나라가 망하지, 내가 망하질 않는다. 네가 아무리 해도 내 갈 길을 못 막아. 탕자를 구해 주는 부모를 누가 막아?' 이런 것입니다. 옆에 있던 박총재, 김효율은 아주 새까만 오돌이 됐습니다. 번데기가 되어 가지고 '이제 나 죽었구나.' 해서 벌벌 떨고 있더라구요. 그러지 않았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역사의 갈림길에서 돌아서야 된다구요.
소련에서 그랬고, 한국에서도 내 책임을 다 했습니다. 공산당에 대한 것도 책임을 다했구요. 지금 카스트로나 카다피도 지금 나를 만나자고 하는 거예요. 내가 어디로 오라고 하면 째까닥 온다구요. 한국이 받아들이질 않으니 그렇지, 한국에 오라고 하면 한국에도 날아올지 모른다구요. 그들이 돈이 많아 가지고 문총재의 은행이 있으면 예금 할 텐데, 그런 은행이 있느냐는 거예요. 국가가 지불을 보장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있으면 돈을 얼마든지 가져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려운 회사마다 전부 다 그 돈을 좀 썼으면 좋겠지요? 김찬균, 좋겠어? 거렁뱅이가 되는 거예요. 내가 미국 가서 돈을 안 보내 주면 전세계 통일교회에 전부 다 배당해 가지고 매달 40억 달러, 40억 엔을 긁어내야 되겠어요. 매달 40억 엔씩 날라 보라구요. 이 놈의 자식들, 이것을 빨리 하게 되면 3년 동안에 막을 걸 그 돈을 돌려주겠다고 하는데 그것을 거짓말로 알았다는 것입니다.
이제 내가 돈 안 대 줍니다. 안 대 주면 한국이 책임질 거예요? 곽정환! 이 녀석은 세계일보와 틀어졌더구만. 세계일보와 왜 틀어졌어? 돈 있으면 세계일보는 안 주려고 생각하잖아. 「그런 적 없습니다.」 아 그런 적 없다니?「없습니다.」없기는, 사실이 그런 걸 내가 보고 있는 데. 「그렇지 않습니다.」 돈 있으면 자기 먼저 쓰려고 하잖아? 「그런 적도 없습니다.」 없다고 해도 마음이 그렇다구. 박보희와 좋지를 않아. 박보희도 그렇고. 잔소리 말라구. 화해해야 된다구. 한번 씨름을 시킬 거라구요.
위해 사는 사람은 거짓이 없어야 됩니다. 자기 주변의 사람들이 싫게 되면 불러다가 기합 주고…. 선생님 대신 기합 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이라구요. 형제지간입니다. 선생님같이 할 수 없다구요. 자기 책임보다도 선생님의 전권을 대행한다는 생각이 있다구요. 전권이 아닙니다. 상대적입니다. 상대적이라구요. 선생님의 마음을 맞춰 가면서 해야 되는 것입니다. 협회장이라고 해서 자기 전권이 아니고, 이사장이라고 해서 자기 마음대로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상하 관계의 가운데 있으면 상하를 다 맞춰야 되고, 전후를 맞춰야 되고, 좌우를 맞춰 가지고 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벌어져요. 자기의 주변에 싫어하는 사람들이 몇 사람 있더구만. 좋아하는 사람들만 옆에 두는 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싫고 좋은 것은 일을 가지고 정하고, 실적을 가지고 정하고, 하늘을 가지고 정해야지 자기 생각을 가지고 정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충고하는 것입니다.
이 마음을 알겠어요? 「예.」 협회장도 그래요. 모든 사람을 대할 때는 반드시 사랑을 가지고 대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이스트 가든이나 한남동에 누가 찾아오면 언제나 끝까지 앉아 있습니다. 자기들이 먼저 일어서지, 지금까지 내가 먼저 일어서 본 적이 없다구요. 12시, 1시가 지나도 말을 못 했으면 다 끝내고 일어서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전세계 통일교회 식구를 대표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가 성경에서처럼 밤을 새워 가면서 말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시간을 초월하여 그런 마음을 언제나 갖고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선교사들이 죽을 자리에 나가더라도 선생님에 대해 화살을 못 쏘는 것입니다.
그런 전통적 마음을 여러분이 가져야 합니다. 자기의 사무실을 전부 다 열어 놓고 전국에 있는 협회의 모든 필요한 요원들은 찾아올 수 있는 길을 열어 놓고, 선생님 대신 판국을 차릴 수 있어야 됩니다. 시간이 바쁘더라도 해야 되고 잠을 못 자더라도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이 일을 하면서 뜬눈으로 밝힌 날이 수없이 많습니다. 공인은 잘 시간 되었다고 해서 가서 잘 수 없다구요. 그런 책임자를 밟고 올라서는 사람은 천운이 쳐버립니다. 직살 맞아요. 그것이 망하지 않는 비결이라구요.
원수를 대해서도 원수와 같이 대하지 않는 것입니다. 불쌍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쇠고랑을 차고 가야 할 죄수의 모습을 보고 저주하는 그 사람은 그 후손이 저주받는 것입니다. 망한 사람을 찾아가서, 망하면 조상이 없어지는데 그 후손까지 쳐버리게 되면 하늘이 동하지 않는 것입니다. 잘못한 것은 1대에서 청산짓고 넘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죄는 아버지 대에서 끝내자는 것입니다. 물론 후환은 있지요. 그런 환경적 여건은 있지만 말이예요. 역모했다고 3족을 멸하는 그런 일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만하자구요.
그러면 참사랑의 모든 이상적 꽃이 뭐냐 하면 부부 관계입니다. 아담 해와, 단 둘이 모든 창조의 이상의 꽃이었습니다. 그 이상의 꽃이 이루어지는 그 자리는 성숙해 가지고 결혼식 하는 순간입니다. 결혼식을 해서 첫사랑을 맺는 자리입니다. 첫사랑을 맺는 그 자리는 비로소 남자의 사랑이 완성을 보는 것이고, 여자의 사랑이 완성을 보는 거예요. 남녀의 사랑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사랑이 다른 데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오목 볼록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사랑하는 그 시간에 하나되는 거예요. 거기에서부터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이 서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의 생명이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핏줄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기원은 생명의 기원이요, 혈통의 기원이요, 왕궁이 되어 있다구요. 그 왕궁, 첫 출발기지가 첫사랑하는 그 자리입니다. 여자 남자의 완성이요, 아들딸의 완성이요, 오빠의 완성이요, 누나의 완성이요, 남편의 완성이요, 아내의 완성이요, 어머니의 완성이요, 아버지의 완성입니다.
이것은 인간 세상의 모든 소원 성취의 완성의 꽃입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이 사랑을 위해서 인간을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완성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홀로 외롭다는 겁니다. 오늘날 기성교회에서는 하나님은 홀로 재판장, 심판장이 되어 가지고 악한 녀석들은 지옥 보내고 선한 녀석은 천국 보내고 있다고 말합니다. 세상에 그런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그건 사랑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방편적인 하나님은 될 수 있지만 순리적인 하나님은 못 되는 거예요. 이론이 맞지 않는다는 겁니다.
하나님 자신이 사랑의 주체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의 대상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실체이기 때문에 보이는 실체가 사랑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느껴지질 않아요. 이것을 대상으로 전개한 것이 남자 여자입니다. 남자 앞에 여자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자연히 사랑의 충격을 통해 자극으로 느끼게 되어 있는 거예요. 비오는 날에 벼락이 치고, 번개가 치는 것이 전부 다 사랑의 상징입니다. 그것이 자연의 결혼식이라구요. 전우주가 사랑 때문에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이 빛을 발하고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것은 사랑을 하는 그 순간입니다. 거기서부터 순환 운동을 계속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부의 사랑은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입니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출발지입니다. 이렇게 무서운 거라구요. 하늘땅의 완성이 그 자리에 있고, 남자 여자의 이상도 그 자리에 있고, 형제의 이상도 그 자리에 있고, 자녀의 이상도 그 자리에 있고, 부모의 이상도 그 자리에 있고, 만국 역사의 기원이 거기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씨입니다. 그 씨가 그냥 그대로 열매 맺힐 수 있는 이 자리에 와서 아담은 아들딸을 못 가졌습니다. 3대를 못 가졌습니다.
인간과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면 인간은 제2의 하나님이요, 실체의 하나님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마음을 다 읽게 되어 있어요. 공명체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같은 주파로 공명하게 되어 있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반발적인 입장에서 주파가 달라졌기 때문에 공명이 안 된다구요. 몸 마음이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이게 왜 싸우느냐, 기원이 왜 이러느냐 하면 타락 때문입니다. 이것을 없애야 되는 것입니다.
양심을 중심삼고 이것을 어떻게 때려잡느냐? 암만 기도해도 지금까지 이 전쟁을 못 멈췄습니다. 인간 시작으로부터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 가지고 우리의 개인의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전쟁은 계속된 것입니다. 세계 전쟁은 휴전도 있었고, 끝나는 일이 있지만 내 몸 마음의 싸움은 연속하는 것입니다. 이 싸움을 누가 멈추게 할 거예요?
이것을 멈추기 위해서는 병이 나게 한 근본을 파헤쳐야 됩니다. 그러려면 아담 해와로 돌아가야 됩니다. 거짓부모가 생겼으니 참부모의 자리를 찾아가야 됩니다. 잃어버렸으니 찾는 자리에 들어가야 됩니다. 하나님이 이러한 싸움 가운데 있을 수 없으니 하나님을 잃어버렸다 그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찾으려면 몸 마음을 중심삼고 통일해야 됩니다. 이것이 필생의 과업입니다. 영원을 두고 이 놀음을 저나라에 가서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되는 비준에 따라 고차적인 천상 세계와 저변의 지옥까지 연결되어 가지고 그 기준에 맞는 통일적인 내용이 요소권 내에 머무는 것입니다. 이의가 없는 거예요. 공식적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만나서 말씀을 들어도 말씀을 들은 것이 도리어 심판이 될 수도 있습니다. 말씀을 이용해 먹은 원수들이 되면 말씀이 도리어 심판하는 것입니다. 용서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말씀을 누구보다 무서워하는 사람이라구요. 다 지켰고, 다 실천해 가지고 틀림없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죽어 보라구요.
요즘에 많은 영통인들이 증거하는 것을 보면 참 신비스럽습니다. 선생님이 얘기하는 모든 것을 상대적으로 발표한다구요. 그것이 왜 그런지 그들은 설명할 줄을 몰라요. 설명할 수 있는 것은 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전부 다 나를 찾아와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여기 와 앉았다는 사실은 일대에 사건 중의 사건이요, 한 시대, 몇십 년의 관계가 아닙니다. 이것은 천년사를 포괄하고 넘을 수 있는 인연 가운데 모인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런 천년사 앞에 내 사랑의 흔적을 남겨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선조들이 앞에서 그것을 못 했으니 대신 내가 보태 주어야 되고, 우리 일족, 조상이 못 했으니 그걸 보태 주어야 되고, 우리 일대의 조상들이 못 하고, 우리 형제들이 못 했으니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그런 사랑의 표시를 가해 주라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소유권 내에 참석한다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특권인 걸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가치의 내용을 대신한 것입니다. 이것을 주체의 하나님의 자리에서 상대적 하나님의 가치를 무조건 부여해 주는 것입니다. 실체의 하나님 자리, 실체의 대상의 자격을 부여하는 거라구요. 종족적 메시아의 이름은 마찬가지입니다. 참부모라구요, 참부모. 천년 만년 후에는 세계 50억 인류와 같이 자기 후손이 번창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엄청난 소명을 감당하라고 배치했는데 종족적 메시아가 지방에 가서 숨어살고, 피해다녀야 되겠어요? 세상에! 선생님 일대에, 하나님 일대에 이날을 얼마나 고대했는데…. 그날을 선포함으로 선생님은 해방의 날을 거치게 되는 것입니다.
3년 이내에 그것을 해 가지고 이 시대에 부모님의 해방과 하나님의 해방권을 전부 다 천상 세계로부터 자기 가정까지 다리 놓을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중간 다리가 되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라구요. 가정과 종족과 나라의 기준을 다 찾아야 하는데 선생님이 나라 기준을 다 세웠다는 것입니다. 160개 국가를 중심삼고, 다리를 놓아 가지고 예수님 대신 제2부모로서 기준을 다 세운 거예요. 구약시대에서 신약시대, 신약시대에서 성약시대에 이르기까지 전체를 완성한 것입니다. 3차 아담형과 3대 조상을 찾아 세운 것이 착륙했기 때문에 착륙한 이것을 역사적으로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40년, 1대에 3대를 연결시키려니 축복받은 가정을 예수의 자리에 놓고 그 어머니 아버지를 아담 자리에 놓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50억, 인류가 전부 다 같은 수평선입니다. (판서하심) 이것은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라구요. 구약시대는 여기에서 타락했습니다. 신약시대는 이것을 가정적 기준에서 복귀하고 국가적 기준으로 완성해야 된다구요. 그런데 이것이 실패했습니다. 그러니까 재림시대는 가정을 연장하는 거예요. 구약시대 완성을 해 가지고 신약시대 완성을 보아야 한다구요. 그런데 이루지 못했지요? 그래서 이 가인권이 남아 있어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성약시대에 완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1대조, 이것이 2대조, 이것이 3대조입니다.
그러니까 연장되어 가지고 종적으로 수천년 내려왔지만 참부모로 세우는 것입니다. 3대 아담의 완성이라구요. 3대만에 완성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담시대, 노아시대, 야곱시대의 정착입니다. 12아들과 마찬가지로 이걸 횡적으로 보게 되면 아담시대, 예수시대, 재림시대가 연장돼 나오는 것입니다.
종적 기준을 횡적으로 연장해 가지고 탕감해 나가는 거라구요.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역사가 6천년이라 하더라도, 6천년 역사를 거쳐왔다 하더라도 역사의 모든 전부를 지금까지 재탕감해야 될 때는 이것이 연장선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러면 이것이 횡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40년만에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은 4천년 역사를 탕감해야 합니다. 40년 역사에 탕감하려니 다른 대가 들어갈 도리가 없다구요. 자기 직계를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축복받는 가정을 실패한 예수의 완성 자리에 세웠기 때문에 그 부모의 자리가 아담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의 아버지 자리입니다. 1대조의 입장을 다시 복귀한 아버지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이 타락한 조상을 중심삼고 세우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이것을 탕감해 가지고 여기까지 왔는데 요걸 꼭 눌러 놓으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걸 연장하면 물론 상대적으로 벌어져 나갑니다. 이것이 세계적이라구요. 그러면 전부 다 포괄해 가지고 역사적으로 신약시대, 구약시대, 성약시대의 모든 걸 다 탕감했기 때문에 평면 도상에 정착한다는 것입니다. 1대조도 지상이 평면이라구요. 예수도 지상에 와서 평면에서 이 일을 했지, 입체가 아니라구요.
그러면 재림주가 종적인 기준과 횡적 기준의 결실의 자리에 있으니 모든 것이 여기서 주체적 자리에 있기 때문에 상대형은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이것은 혜택을 줄 수 있는 거예요. 이건 하나의 개념이라는 것입니다. 같은 가치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3시대가 세 형제의 자리에 서는 거라구요. 형제의 자리에 서니까 제1대조가, 1대 형님으로 못 살아요. 제일 불쌍하게 됐습니다. 2대 형님도 그렇습니다. 3대 형님이 천하를 가졌기 때문에 세계적 승리권을 형님 앞에 부여한다고 해서 반대할 사람이 없습니다. 모든 것이 평면적으로 된다구요.
1대조도 평면적인 데서 완성하게 되어 있지, 입체적인 기준이 아닙니다. 거기서부터 평면적으로 가정, 종족, 민족, 국가로 형성되고, 2대조도 국가적 기준에서 세계적 차원으로 전부 다 탕감해 가지고 완성하게 되면 뿌리의 완성이 됩니다. 뿌리의 완성은 근원의 완성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원칙에 서기 때문에 이런 역사적 과정에 사탄이 침범할 수 없다구요. 전부 탕감했기 때문에 사탄이 우거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걸 연장한 역사적 탕감 기준을 중심삼고 3형제권으로 제시해 가지고 보면 탕감노정이 남아 있기 때문에 1대조, 2대조, 3대조의 기준을 중심삼고…. 인류를 보게 되면 인류는 불신자권입니다. 공산당으로부터 인본주의 사상이 전부 다 프리 섹스권 내에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뜻 앞에 타락해서 이렇게 계속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종교권입니다. 종교의 조상이 예수님이라구요.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벌써 천하통일을 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와 종교권은 가인 아벨 관계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나되게 되면 이것은 자동적으로 일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기에 들어와 일체 될 수 있는 내용은 사탄이 우거할 아무런 무엇이 없다는 거예요. 또, 참부모와 성약시대라는 것은 완성한 기준이기 때문에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한 그것과 관계가 없습니다. 그래서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시대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전체가 하나님에게 속하게 되어 있지, 사탄에게 속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전체와 전반을 말합니다. 이것은 세계적 기반에 사탄이 우거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전권, 이것은 모든 어디나 하늘의 세계적 권한을 의미하는 거예요. 또, 전능입니다. 능히 하지 못함이 없어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악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선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발전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발전시킨 것이 발전을 시킨 책임자의 것이 아니라 전체의 것이기 때문에 환영하게 되어 있습니다. 서로가 환경적 여건은 플러스적 사랑의 내용이 내포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는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접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50억 인류가 여기에서 이것을 중심삼고 조상이 되어 있다구요. 여기는 통일조상, 몸 마음을 통일한 조상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조상들이 해방받게 된다면 부자지 관계를 중심삼고 후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부자지 관계를 통해 가지고 1대조가 승리권의 특권을 받게 된다면 후손들은 그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권한이 있다는 것입니다. 부자지 관계를 통해 조상에서 수천 수만대를 평면적으로, 횡적으로 연결할 수 있다구요. 수만대에 걸쳐진 것을 횡적으로 탕감해서 전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버지와 자녀가 잘못해서 전부 다 연결되었던 것이 아버지가 해방되면 자녀의 자리도 아버지와의 부자지 관계를 통해 아버지의 상속권을 아들이 받을 수 있는 원칙에 의해서 평면도상에서 다 혜택권 내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에 따라 1992년 8월 25일, 3만쌍 축복 때는 1주일 수련을 받은 사람은 같이 축복해 주었습니다. 7천년 수난의 역사를 통하고 7백년 이스라엘 민족이 해방권으로 가야 되기 때문에 7수를 중심삼고 탕감한 것입니다. 7백년 되는 그때까지 이스라엘이 통합이 못 되었습니다. 예수 죽인 죄를 회개했다면 회회교가 안 나타나는 것입니다.
7세기에 들어 가지고 회회교가 나타나는 것은 7백년 과정을 거쳐 가지고 전부 넘어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7수를 중심삼고 탕감해 오는 것입니다. 7백년이 7일까지 내려온 거예요. 7년을 거치던 것이 7일까지 내려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7일 수련을 받아 가지고 전부 다 같이 가는 것입니다.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을 절대적으로 믿게 되면 같은 궤도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조수(潮水)가 들어올 때, 처음에는 상당히 빨리 옵니다. 얼마나 빠른지 몰라요. 그렇지만 이것이 같이 다 만수가 되어서 교차될 때는 1분 내에 교차되는 것입니다. 혜택권 내에 서 가지고 수평이 될 수 있는 것은 1분 안에 같은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열성분자 청년들이 사탄세계의 사람하고 같은 축복자리에 서 가지고 50억 인류가 하루 저녁에 전부 다 통일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만대가 횡적으로 연결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국가 편성을 하는 거예요. 국가라는 것을 편성할 때에 다시 조상으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가 1대조가 되고 그 다음에는 2대조, 충성을 다 한 모든 사람이 종족적 메시아 책임 여하에 따른 기준을 중심삼고 160가정을 축복해 가지고 입국할 수 있는 특권적 조건에 걸맞는 사람들은 이제 입적시대에 등록해야 된다구요. 등록하는 순서로 조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수만대가 같은 날 축복받았더라도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하느냐 못 하느냐에 따라서 수만대가 조상으로 모실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거나 수만대 후손의 자리에 떨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36가정이라도 같은 경우에 속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복귀된 권내에 조상을 세우는 것입니다. 이제 타락한 시대에서 탕감복귀한 36가정 72가정 그것은 다 무효라구요. 없어지는 것입니다. 다 다시 부모의 뱃속을 통해서 중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원래는 36가정을 전부 해체해 버려야 돼요. 내가 엊그제도 얘기한 것이 이번에 인사이동한 것은 역사적 죄를 용서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 말을 다 들었지요?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그래, 일본에 가서 책임해라 이거예요. 선생님 중심삼고 아담이 하지 못한 것을 어머니한테 용서받을 수 있는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한국의 모든 교역자, 한국 식구 전체를 일본으로 동원할지 몰라요. 6개월 동원!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그런 것을 안 하려면 일본 식구들이 올 때, 대한민국 전체의 사람은 언니의 입장으로 대해야 합니다. 일본은 전부 다 동생입니다. 동생인데 복귀된 동생이에요. 자기보다도 하늘을 못 살게 하고 반대하던 패들입니다.
한국은 복귀된 언니입니다. 여러분이 새로이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한국을 찾아오는 때에 있어서 찾아오면 여러분이 언니의 입장에서 동생에게 점심 한 끼 대접하라 그거예요. 자매결연을 하라는 것입니다. 이 자매결연 안 맺으면 안 된다구요. 앞으로 자기 아들딸을 시집보낼 때가 없어요. 자매결연을 미리 맺어 놓아 가지고 시집보낼 수 있는 친척 관계에 있어서 자기 아들딸들이 아담 국가 해와 국가끼리 축복받는 것이 복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제 앞으로는 흑인 백인을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입적하는 순서를 중심삼고 민족 대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은 이제 보따리 싸야 된다구요. 스탈린이 재림주 상징이기 때문에 사할린의 한국 민족을 중앙 아시아의 사막 지대에 죽으라고 다 갖다 버렸지만 한국 민족이 아주 끈질긴 민족입니다. 단결해 가지고 살아 남았습니다. 그때처럼 대이동 하는 거예요. 그때는 강제로 이동했지만 지금은 자원해서 이동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원리원칙이 이런데 천국 간다고 자기들이 잘사는 데로 갈 수 있어요? 아닙니다. 지상천국이 현현하게 될 때는 대이동이 벌어집니다. 입적한 순서대로, 선생님 측근으로부터 주욱 서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반대하는 사람들을 쫓아내는 것입니다. 보따리 싸는 것입니다.
섬나라 사람들이 대한민국에 와서 대한민국의 주민이 되고, 반도 사람들이 섬나라에 가서 살지 모르지요. 그것도 하려면 상대적 관계를 가져야 됩니다. 그것이 없게 되면 대륙으로 대이동 하게 됩니다. 시베리아로 가든가 만주로 가든가 해야 됩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코디악, 시베리아의 접경을 중심삼고 캐나다 접경을 중심삼고…. 앞으로 날씨가 좋아지면 온대권에도 해당할 수 있는 시대가 되게 됩니다.
알래스카에서는 런던도 8시간, 모스크바도 8시간, 뉴욕도 8시간의 거리입니다. 동경도 그렇습니다. 교통의 요충지이고 시베리아와 툰드라 평원지대를 연결할 수 있는 중심지로 생각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관심을 갖고 정성을 들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북극을 누가 점령하느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북극을 점령하는 것이 세계를 제패하는 거예요. 극이 그렇잖아요? 북극을 점령해 가지고 주체적 입장이 되면 남극은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모든 전체가 모인 부부의 사랑은 무서운 것입니다. 하늘땅을 결합짓는 것입니다. 50억 인류,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남편은 역사 이래에 자기를 맞기 위한 50억 인류를 대표한 남성 대표요, 자기 아내는 여성 대표라구요. 둘이 없어요.
아담 해와의 모델입니다. 둘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타락이라구요. 프리 섹스는 악마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이 이 지상 위에 흔적도 없게끔 발을 못 들여놓게 하려는 파괴적인 작전입니다. 그래 가지고 마약을 통해서 정신 이상자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런 데서는 정상적인 입장의 천리의 대도의 원칙, 모든 사랑의 꽃, 사랑의 부부 이념을 찾을 도리가 없는 거라구요. 이 자리에서 하나님의 복귀의 이상을 이루겠어요? 40년 내에 미국이 왜 이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요전에 프리 섹스가 왜 됐다는 것 얘기했지요? 했어요, 안 했어요? 근친상간 관계가 왜 됐느냐 그런 얘기를 다 했지요?
세상이 이렇게 된 것이 하나님이 허락해서 그런 것입니다. 그것을 허락하는 것은 병난 자는 다 썩어 가지고 잘라 버리기 위해서 한 것입니다. 잘라 버려서 쓸 수 없게 되면 죽게 되어 있습니다. 세상이 다 끝장이라구요. 남아질 사람이 없다구요. 오로지 남아질 한 길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통일교회에 개인적 인간·가정·종족·민족·국가, 하나님이 바라는 참사랑의 꽃, 상대적 이념의 꽃이 될 수 있는 흔적의 기반을 남겨야만 연결이 되는 것입니다. 상대적 관계, 관계의 세계에 이 영원성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을 수 있기 때문에 사랑을 보태 줄 수 있는 흔적이 없게 되면 연결이 안 되는 것입니다.
외교 관계는 전부 다 거짓말을 잘해야 된다고 하지요? 천만에! 그 나라에 이익을 줘야 됩니다. 미국이 우루과이라운드를 중심삼고 선진 국가의 이익을 위해서 후진 국가에 피해를 주니 그것은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놈의 녀석들, 물물교환을 하기 전에 인권 문제, 인권 우루과이 환경을 만들어라!' 그런 것입니다. 국경을 철폐하라고 한 거예요. 그러면 우루과이라운드 해도 괜찮아요.
미국에 가서 다 살자는 것입니다. 이번에 가서 어떻게 하든 싸울 거예요. 내 그런 보도도 하고 있지만 그럴 수 있는 대통령을 만들 거라구요. 이런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국제 관리권 내로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빨리 망한다구요, 공해 때문에.
그런 역사적 전통이 영원히 남아지고, 천리와 인간세계의 도의와 통할 수 있는 이 모든 전부가 결합해 가지고 서로 주고받으면서 영원히 존속할 수 있는 요소요, 원칙적인 그 재료가 무엇이냐? 그것이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행동하게 되면 반드시 위해서 행동하겠다는 흔적이 있어야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망하질 않아요.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내가 이번에 병원에서 종합진단을 했는데 선생님이 그렇게 피곤하고 이렇게 고생하며 살았지만 의사들이 아주 탄복을 하더라구요. '야, 80 노인이 이럴 수가!' 이러더라구요. 심장 계통의 모든 검사의 기록을 보면 지금 갓난 어린애들의 심장과 딱 같다는 거예요. 간장도 조사하고는 이 간장이 분홍빛으로 꽃과 같다는 거예요. 그러니 '세상에 이럴 수가!' 하고 놀라는 것입니다. 또 위장을 조사해도 세상에 이럴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것이 전부 다 화제가 됐다구요. 건강한 노인이라고 소문이 난 것입니다. 그래, 병든 50대 노인들이 소문을 듣고 찾아와서 어떤 양반이냐고 보니까 문총재라는 거예요, 문총재. 그래, 소문이 나 가지고 지금 그런 말이 돌더라구요.
내가 얼마나 무리를 했습니까? 세상에는 나처럼 무리하면 60살도 못 산다고 하는데 하늘이 전부 다 도와줘 가지고 좋은 조상을 가졌기 때문에 내가 건강한 것입니다. 지금도 20년, 30년이 거뜬하다구요. 이빨만 하더라도 내 나이면 빼 가지고 틀니를 하는데, 틀니는 무슨 틀니예요? 지금도 이빨은 끄떡없다는 것입니다. 진경희가 '선생님의 이빨은 40대 젊은이의 이빨입니다. 이건 백 살을 살고도 남습니다.' 그래요. 그렇게 다 타고났다구요.
이제 나를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요동을 치더라도 내가 젊은 30대, 40대의 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선두에서 진격 명령을 할 수 있는 패기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여력을 갖고 있다는 자신을 가졌습니다. 그걸 싫어하는 사람은 빨리 도망가라구요. 그러니까 6개월을 발가벗고 동원시킬 것입니다. '발가벗고, 돈 한푼 가져가지 말아라, 일본에 신세 지지 말고, 일본땅에 가서 몇 명을 전도해! 못 하면 못 돌아와!' 그러면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그걸 해서 뭘 할 거예요? 사랑의 길을 연결해서 사랑을 찾아가야 됩니다. 사랑의 길을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찾기 위해서 그것이 불가피한 것입니다.
내가 미국의 감옥에도 들어가고, 수많은 감옥살이를 했지만 그 세계에 들어가서 울고불고하는 아버지의 놀음을 했습니다. 감옥에서도 유명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 조상들이 문총재를 모시라고 번호까지 가르쳐 줘 가지고 미숫가루를 받게 되면 미숫가루 갖다 주라고 했다구요. 너는 3분의 1만 먹고, 3분의 2는 갖다 주라고 시킨 것입니다. 반대라구요. 자기들이 3분의 2를 먹고, 3분의 1만 주려고 그러는데 그걸 안 하게 되면 설사가 난다구요. 그런 화제가 많다구요. 그런 얘기는 안 하지요.
감옥이 3사로 되어 있는데 1사에 내가 있었다구요. 경찰이 제일 감시를 잘 할 수 있는 자리, 들여다보면 제일 잘 보이는 자리에 내가 앉았다구요. 공산당들에게 요주의 인물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데도 선생님의 숨은 제자들이 널려 있는 것입니다. 그게 영계에서 다 가르쳐 준다구요. 예수가 제자를 감옥에서 잃어버렸으니 그 제자를 열두 사람 이상 찾아야 된다구요. 전부 다 영계에서 묶어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침 조회를 하면 그 시간에 무조건 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 앞에 엎드려서 인사하고 그랬습니다. 그때의 정성어린 그 얼굴, 땀을 흘리며 경배하는 모습을 통일교회 그 누구한테도 찾아보지 못했습니다.
미숫가루 같은 것을 한 숟갈 얻게 되면 그걸 선생님에게 와서 같이 나눠 먹겠다고 점심 때 갖고 나오는 것입니다. 사태기에다 감추어 가지고 오는 거예요. 신문지를 주워서 이걸 싸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그걸 먹지 않고 가져와요. 얼마나 먹고 싶겠어요? 남이 밥을 깨물다가 죽으면 그걸 빼먹는 때였습니다. 그런 심정의 세계, 지금도 그런 시간을 체험하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하늘을 붙들고 위로할 수 있는 그 눈물을 잊을 수 없어요.
거기에는 뭐 천만 달러가 아니고, 몇억 달러가 문제가 아닙니다. 전부 다 주고도 복을 빌어주고 싶은 마음을 체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이 승리할 수 있는 길을 닦아주기 위한 하늘의 준비 공략인 걸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내가 얘기를 안 합니다. 자랑을 하지 않아요. 그런 감옥의 사연들은 많이 있습니다. 그건 나만이 알 수 있는 비밀로 그냥 그대로 품고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르쳐 주면 여러분이 그 과정을 거쳐야 된다구요. 그것은 어머니도 몰라요. 얘기를 안 해 줬습니다.
하늘이 고생한 것을 자기 인류 앞에 자기 자손들 앞에 얘기를 안 하는 것입니다. 혼자 품고 좋을 수 있는 것만 남겨주려고 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는 천리를 가진 본연의 마음이 그 자리에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역사를 넘고 넘으면서 섭리한 하늘을 모셔온 것입니다. 그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아버지입니다. 마음의 아버지예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 해와는 횡적인 몸의 아버지입니다. 몸 마음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개인의 사랑을 완성해서 상대적 부부의 사랑을 완성하는 그 자리에서 마음의 뿌리 되는 하나님의 결혼식이 아담 해와의 결혼식이라는 것입니다. 종적 결혼식, 횡적 결혼식이 한 점에서 만나는 것입니다. 이게 한 점이지요? 종적인 열매, 횡적인 출발이 한 점입니다.
개인과 가정, 모든 것의 중심이 가정 기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확대한 종족에도 가정의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아들딸이 있습니다. 이것은 세계적입니다. 그 원칙을 확대한 것이기 때문에 안 통하는 데가 없다구요. 여기도 다 그런 원칙에서 통하는 것입니다. 세계 어디를 가든지 전부 다 할아버지의 연령이 있고, 어머니 아버지의 연령이 있고, 자기의 상대 연령이 있고, 자녀의 연령이 있지요? 이 가정에서 천지의 종적인 심정, 횡적인 심정은 무한 확대입니다. 이건 세계의 어디를 가든지 여기를 중심삼고 종이 벌어지고, 마찬가지의 가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평면 도상에 평행선이 벌어져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조금만 찌그러 들고, 기울어지면 부딪치게 됩니다. 그건 제거당하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사는 것은 어차피 제거 당하는 것입니다.
몇 시예요? 내가 30분 정도 얘기한다고 그랬는데, 몇 시간을 했어요? 이게 다 필요한 얘기입니다. 여편네 갖고 있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손들어 봐요! 남편네 갖고 있는 여자, 손들어 봐요! 사랑하고 싶을 때가 있지요? 이걸 생각해야 됩니다. 하늘땅을 합덕시키고 인류의 모든 교류된 심정의 골짜기를 메워서 살아 가지고 평행선을 달리고, 수직선을 달려 가지고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가 되어 있어요? 양심과 몸이 하나되어 있느냐는 것입니다.
4대 심정권을 알지요? 결혼하는 순간, 첫사랑이 맺어지는 그 순간은 아들딸의 완성이요, 형제의 완성이요, 부부의 완성이요, 미래의 어머니 아버지 완성입니다. 4대 심정권 완성의 초점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거기서 폭발되는 거예요. 거기서 씨가 되어서 뿌려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아내는 자기의 동생입니다. 쌍태로서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아내는 하늘나라의 공주고, 자기는 하늘나라의 왕자입니다. 아담 해와는 하늘나라의 왕자요, 하늘나라의 공주입니다.
여러분 전부 다 왕자 왕녀가 되고 싶지요? 본심이 그렇지요? 천하에 제일 가는 하나밖에 없는 왕, 대왕마마의 아들딸이 되고 싶지요? 그것이 본래 우리 인간에게 부여된 특권입니다. 본심이 그걸 갖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게끔 되어 있어요. 그런 요소를 집어넣어야 그 자리까지 가는데 그런 요소를 집어넣은 것이 타락해서 중간에 끊겼습니다. 악마가 다른 자리에서 반발하는 플러스가 강하다는 것입니다. 왜 그것 플러스가 강하느냐? 타락할 때에 사탄적이지만 사랑의 기준, 사랑의 그 힘이 양심작용보다 강화됐기 때문에 양심이 지금까지 육신에게 끌려 다니는 것입니다.
이제 양심을 중심삼고 본연의 사랑의 자리에 올라가서 사랑의 일치만 되게 되면 몸뚱이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이걸 제거해야 됩니다. 천국은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사랑해 가지고 사는 세계입니다. 하늘 가정에서는 형제입니다. 자녀를 낳아 가지고는 자녀시대, 형제시대라는 것은 유치원시대가 되는 거예요. 자기의 유아시대를 지내 가지고 남자로서 여자로서 행동할 수 있고, 배움의 길을 갖춰 가는 것이 형제입니다. 그래서 형제는 갈라지는 거예요. 남자 여자로 갈라지는 거예요. 갈라질 때의 사랑이 뭐냐 하면 부모의 사랑에 자기의 사랑을 합해 가지고 남편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을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녀의 사랑은 그게 없다구요. 갈라져 가지고 이것이 발전해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부모는 이중이 되어 있습니다. 부모가 끌고 올라가서 미래에 부모될 수 있는 자리를 중심삼고 천상 세계 지상 세계에 일체될 수 있게끔 해야 하는 것입니다. 무형의 세계와 실체의 세계가 전부 다 합덕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녀가 여기에 와서 결혼하게 되면 하나님은 부모의 자리 위에 올라가게 됩니다. 올라가면 아담 해와는 여기에 있어서 부모의 자리에 가고, 이것이 결탁할 때에 마음의 뿌리, 생명의 뿌리, 사랑의 뿌리가 하늘이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중심 자리에 서 가지고 전부 다 엮어지는 것입니다. 요건 내적인 핵이 되고, 이건 외적인 핵이 되는 것입니다. 이 자리에서 비로소 통일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그 자리에서 통일되지, 다른 데서 통일되는 것이 아닙니다.
남녀 관계에서 사랑을 지금까지 나쁜 걸로 취급했습니다. 앞으로는 거룩하기 때문에 함부로 말하지 못하는 거예요. 그걸 말하고 농담으로 웃고 하는 그런 놀음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존경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의 사랑은 거룩한 것입니다. 자기 아내는 하늘나라의 공주님이고, 하늘 가정의 동생입니다. 자기 동생이라구요. 그 다음에는 자기를 낳아 준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사랑을 상속받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혼자 상속을 못 받아요. 종적인 이상, 우주의 출발의 기원이 되어 있는 그 사랑을 내가 상속받기 위해서는 혼자서는 못 받습니다. 둘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둘이 하나되는 때가 결혼하는 날이기 때문에 결혼하는 그날 하나되는 데 하나님적인 모든 것을 안팎으로 상속받는 것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의 완성은 절반 짜리가 완전한 것으로 완성하는 것이고, 완성한 남자 여자들이 사랑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창조 이상, 대상적인 이상 완성권, 사랑의 대상권이 일체 되는 것입니다. 결국은 하나님의 결혼식이 아담 해와의 결혼식입니다. 하나는 종적인 아버지이고 아담 해와는 횡적인 아들딸인데, 이것이 일체가 되기 때문에 부자일신(父子一身)입니다. 부부도 일체가 되기 때문에 부부일신(夫婦一身)입니다. 형제도 일체가 되기 때문에 형제일신(兄弟一身)입니다. 이것을 떼버릴 수 없습니다. 어느 한 쪽이 떼버리면 피가 나는 거예요. 슬프다는 것입니다. 일체의 이상을 이루면 어느 하나를 떼어 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소생 장성 완성, 3단계입니다. 할아버지, 부모, 자기, 이렇게 3단계를 거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부부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3단계입니다. 이 3단계가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합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실체적으로 사랑의 화신체가 된 것은 부모밖에 없습니다. 부부밖에 없다구요. 부부의 자리가 부모의 자리입니다. 부모를 중심삼고 상하가 연결되고, 전후가 연결되고, 좌우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완성한다고 해도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러면 완성되고 통일된 것은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첫사랑의 자리에서부터 모든 종횡의 이상이 실현될 것이었습니다. 그게 출발지가 어디라구요? 결혼식 하는 첫날밤의 사랑하는 그 자리입니다. 결혼식 하는 날 첫사랑을 안 해 주고 그 다음날 하게 되면 그 다음날이 사랑의 출발입니다.
그래, 첫사랑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은 해방되는 거예요, 구속되는 거예요? 첫날밤에 남자 여자가 벌거벗나요, 옷을 입나요? 세상에 여자가 남자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벌거벗고 좋아할 수 있는 해방이 어디 있어요? 그게 뭐예요? 남자가 사랑해 주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남자도 그렇지요. 여자 앞에서 작대기를 내놓고 얼마나 부끄러워요? 여자만 보면 자기도 모르게 휙 돌아서는 것입니다. 이것이 해방입니다. 해방을 받는 것입니다.
해방은 뭐가 해 줘요? 사랑이 해 주는 것입니다. 사랑 앞에는 모든 것이 고맙게 된다구요. 사랑할 때 끌어안게 될 때에 밀쳐요, 잡아당겨요? 잡아당겨도 바짝 잡아당겨 가지고 그저 없어지는 것같이 잡아당기지요? 내가 저쪽에 나가고 저쪽이 내쪽으로 나오고, 뼈가 엇바뀌기를 바란다구요. 사랑할 때는 기름집에서 틀을 옆에서 틀면서 하는 것처럼 사랑을 해봐도 괜찮을 거라구요. 사랑하다가 뼈가 엇갈려 가지고 둘이 죽었다고 할 때 그게 불행한 죽음이에요, 행복한 죽음이에요?「행복한 죽음입니다.」정말이에요?「예.」죽었는데도?「예!」그것 한번 해보라구요. (웃음)
한이 없다는 것입니다. 진짜 사랑을 느꼈으면 1등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천국이 출발하는 것이요, 선이 출발하는 것이요, 행복이 출발하는 것이요, 소망이 출발하는 것이요, 평화가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곳이 틀어지게 되면 평화고, 행복이고 다 날아가 버립니다. 소망과 희망이 다 죽어 버립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한번 잃어 보라구요. 깜깜한 지옥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잘난 여자라도 못난 남편이 죽을 때는 머리를 풀고 죽겠다 살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 걸 보게 되면 '저럴 수 있을까, 다시 시집가면 그 남편보다 몇 배 더 훌륭한 데로 갈 텐데 왜 그럴까?' 해도, 사랑 때문에 그렇습니다. 첫사랑은 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첫사랑의 상대는 미운 사람이 없다구요.
사람은 누구나 시집 장가를 가게 되어 있습니다. 재미있는 것이 아버지는 딸을 좋아하고, 어머니는 아들을 좋아합니다. 모든 이치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사랑하던 모든 인연자를 영원히 이상으로 그리는 것입니다. 그걸 중심삼고 돌고 싶기 때문에 남편감을 만날 때도 못생겼지만 자기 아버지를 닮았다고 할 때는 이의가 없습니다. '아버지 닮았구나, 백 퍼센트. 오빠 닮았구나, 좋아하는 오빠. 삼촌을 닮았구나.' 하면 무조건이라구요. 다 그럴 수 있는 관계에 있기 때문에 호박 같은 얼굴을 가졌더라도 호박 같은 어머니의 사랑, 호박 같은 아줌마의 사랑, 호박 같은 누나의 사랑을 받던 그 동생은 그것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런 상대가 있으면 더 미인을 옆에 놓아도 그 사람을 찾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집 장가 다 가기 마련인 것입니다.
사랑을 하러 문을 열고 들어갈 때는 경배해야 되는 거예요. 여왕 마마를 모시러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담이 지상천국의 왕이요, 전통의 모델입니다. 그런 마음을 갖고 살면 천상 세계에서 아담의 왕자의 자리를 대신할 수 있는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왕족이 되는 거예요. 대등한 가치를 지니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지금 가르쳐 준 이 내용의 천리를 통해서만 인간의 욕망이 완성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절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의 가르침을 통해서 천하,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은 완성을 보는 것이다!「아멘!」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도 이상적 완성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이상적 꽃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사랑이 접할 수 있는 근원지를 언제나 품고 영원히 살 수 있는 길에 들어섰기 때문에 행복한 꽃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아멘.「아멘!」
이 놈의 남자들, 사랑하던 여편네를 좋다고 해 놓고는 그 이튿날 두들켜 패는 남자도 있다구요. 통일교인은 그럴 수 없습니다. 선생님 입장에서 생각해 보라구요. 아무 것도 모르는 어머니를 길렀다구요. 40세 난 중년신사가 말이에요. 신사도 못 되지요. 욕먹고 전부 다 피해 다니는 불쌍한 사나이가 이게 무슨 통일교회 교주가 돼요? 오늘날 통일교회 교주 될 줄은 몰랐다구요. 저러다 망할 패라고 생각했지요. 똑똑한 녀석, 잘났다는 사람은 중간에 다 떨어져 나가고 못난 사람만 선생님 다 따라온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을 따라오면 굶어 죽지 않고, 보리밥이라도 얻어먹었다구요. 나가면 보리밥도 못 먹고 굶어 죽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새벽에 4시에 나가 보라구요. 보따리 장사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보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런 녀석이 없어요. 밥 먹고살기가 쉬운 줄 알아요. 몸을 팔고 이래 가지고도 살기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니 거지 떼거리만 내 뒤에 남았습니다. 아들을 낳았는데 거지 떼거리가 되었다고 버릴 수 없습니다. 끌고 나오다 보니 그렇다는 거예요. 그게 언제든지 거지 떼거리 신세를 면하지 못하면서도 왕자의 놀음을 하겠다고 벌벌 기어올라오니 그 왕권의 체면이 어떻게 되겠어요? 체면이 어떻게 돼요?
통일산업의 부장급이라는 녀석들이 고등학교 나오고 기계 공학의 원조라고 하는 워너의 원리의 이론을 수록한 3만 개 이상 되는 콘사이스가 하나 있는데 그것을 하나도 모르는 거예요. 재벌 그룹의 부장급들은 대학을 나오고 대학원 나오고 해서 기계 부품에 대해서 원어로 전부 다 얘기하는데 이 녀석들은 눈만 껌벅 껌벅하면서도 같은 대우를 해 달라고 그러는 거예요. 내가 미국 가면서 처리하라고 다 명령을 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냥 쫓아낼 수 없으니 분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분배해 주라고 했는데 다 팔아먹었더구만. 거지 떼거리는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나는 내가 할 책임을 다 한 것입니다.
전문 요원들을 쓰라고 했는데 그렇게 안 해 가지고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요전에 신문에 나온 것을 보니까 과학 기술 부처에 전문 요원이 국장 가운데 한 사람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분야는 망하는 것입니다. 과학 기술이 안 되는 거예요. 나를 믿는 것이 낫지요. 내가 지금 현재 최고의 독일 과학 기술의 비밀 공장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벤츠회사, 비 엠 더블유(BMW)회사의 라인을 생산할 수 있는 것은 우리 공장 외에는 없습니다. 문총재한테 자기들이 이용당할 줄 알고 쉬쉬하는데, 어디 쉬쉬해 보라구요. 나는 나대로 살아갈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망하지 않아요. 알겠어, 이사장! 「예.」 여편네를 팔던가 자녀를 팔아서라도 부도나게 하지 말라구요. 이건 자기 몫입니다.
전부 다 이 사람들한테 명령을 내려요. 얼마씩 해서 3개월 예산, 120억 정도만 예치해 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 피를 팔아서 출발했어요. 피를 팔면서 통일교회는 시작했다구요. 중고등학교 학생의 도시락을 먹으면서 출발했습니다. 출발이 이랬으니 끝을 그렇게 맺어야 돼요. 그래서 나머지가 있거든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전통적인 교육입니다. 이것이 영원한 진리를 대표할 수 있는 경륜입니다.
내가 거지입니다. 아무 것도 없다구요. 그렇지만 거지가 아닙니다. 요전에는 내 손으로 5천만 달러를 현찰로 만들었어요. 이것으로 뒷감당을 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이럴 수 있어요? 뭐 2세시대가 왔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2세가 거지 떼거리 2세예요? 왕권을 움직일 수 있는 2세, 나라를 치리할 수 있는 2세가 되어야 합니다. 똥개 새끼들이 모여 가지고 말만 2세예요? 그걸 못 하면 노동판에 들어가 가지고 벌어 대라는 것입니다. 회장급들이 선생님 이상 자고 선생님 이상 편안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작년에 성약시대에 선생님이 선두에 섰던 그 전통을 전수받으라구요.
어머니는 전부 다 생시지권을 넘어 가지고 모험을 하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 이상 활동해야 됩니다. 여성연합이 그래야 된다구요. 이 쌍것들, 하라는 건 전부 다 한 번 하고 말라고 하는데 계속해서 해야 돼요. 전부 보따리 싸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왜 뒷방 영감 취급하고 돌아다니는 거예요? 내가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안 하면 내가 일본 여자들을 끌고 들어와서 한국 여성에게 똥감태기를 씌워 가지고 자리바꿈 할 거라구요. 전부 다 일본으로 쫓아내고 바꿔야 할 지도 모릅니다. 지금 그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교차결혼이 그것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이정옥! 세일여행사의 사장에서 미끄러지니까 섭섭하지? 좋아?
그래, 가서 죽으라는데 안 죽고 돌아오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사명을 못 하면 못 돌아온다구요. 일본 여성 6천만을 기독교 물들여 놓아야 돼요. 선생님이 전부 다 일주일에 1만 명씩 전도해 가지고 보고하라고 했습니다. 김포공항에서 5천 명씩 교대하는 것입니다. 일주일에 1만 명이 교체되는 거예요. 아니 일주일에 2만 명이 교체되는구만, 오고 가니까. 그러면 김포공항이 어떻겠어요? 몇 대예요? 250대인가? 2백 대가 되는구만. 5천 명이면 120대를 중심삼고 매일 이게 오고 가니까 전세 비행기가 16대가 날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착륙하는 데도 한 시간 이상 걸립니다. 이것 야단났구만! 교통이 야단나더라도 나는 하는 것입니다.
내가 하겠다고 해서 못 한 것이 있어요? 저번에 교차결혼을 한다고 할 때 대사관들이 비자를 안 내준다고 한 거예요. 그렇지만 비자 안 내주나 보자 해 가지고 전부 다 벌거벗고 가서 데모하는 것입니다. '이 놈의 자식, 남자의 이걸 잘라 버리고 메워다오!' 해서 벌거벗고 데모하는 것입니다.
문전에서 그렇게 데모하는데 그걸 뚫고 들어갈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우리가 발가벗고 들어가게 되면 뭐라도 입히게 되어 있지, 별 수 있어요. 벗고 축복 자리에 가면 예복을 입을 수 있으니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내가 결혼하려고 여기까지 왔다, 그러니 티켓 좀 내줘야 되겠다!' 이런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계적으로 소문이 난 것입니다. 이러니까 일본 정부가 큰일난 것입니다. 이 야단을 하니 자기 아들딸까지 동원해 가지고 밤새 그걸 받았어요.
한국 대사관에도 못 한다고 했지만, '못 해, 못 할 게 뭐야? 이 놈의 자식들, 어디 두고 보자!' 해 가지고 했어요? 못 했어요?「했습니다.」내가 못 한다고 하는 것에 재미 붙은 사람입니다. 그런 병에 걸린 사람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못 하겠다고 해도 나는 하겠다는 패니까 그렇게 알고 거기에서 탈락하지 말라구요. 그렇게 그냥 몇 고개를 넘어가면 나 같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고 싶어요? 되고 싶은 사람은 왼손 들어 봐요. 되고 싶은 사람은 왼손 들어 보라구요. 되고 싶기는 싶은 모양이구만. 쌍것들!
하나님은 아담 해와의 사랑의 자리를 통해 가지고 그 아들딸의 천천만대의 사랑의 도리를 연결시켰기 때문에 지상 위에 군림해 가지고 왕의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은 지금 지상 위에 있지만 천상 세계와 지상 세계를 교육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랑에서 승리한 패권을 쥐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국경을 넘고 아무리 험난한 지역에도 통일교회의 선교사는 나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직접 명령을 받기 때문에 일선지대를 피하겠다고 안 합니다. 죽음의 자리까지 다 가르쳐 준다는 것입니다. 옥중에 앉아 있어도 내일 무슨 일이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니 그런 재미, 그런 체험을 어디서 얻을 수 없다구요. 그러나 그 자리를 떠나서 고향에 돌아가게 되면 하나도 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고향이 일선도 아닌데 왜 그걸 가르쳐 주겠어요?
하나님은 개척의 왕입니다. 선발대장이에요. 개척하는 선발대로 정해 질 때 같이 하지, 후발대에는 하늘이 전부 다 떠나가는 걸 알아야 됩니다. 전진적인 내일을 추구하고 전진적인 행적을 오늘보다 내일에 남기겠다는 데 하나님이 들어가는 거예요. 정지는 사망과 통하는 것입니다. 발전은 희망과 생명과 통하고 천국과 통하는 것입니다. 정지는 지옥과 통하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원리 말씀을 듣고 그 충격적인 감동과 그 흥분에서 세계를 내 품으로 품겠다는 그런 기세를 가졌던 그때와 오늘을 비교할 때 기세가 내려갔느냐, 올라갔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은 내려가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박자를 맞춰 가지고 개인적인 핍박세계를 넘었고, 가정적인 핍박세계를 넘었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상 천하, 나중에는 하나님과 사탄의 삼각지대에서 몰아치는 자리, 시험 자리까지도 다 넘어온 사람입니다. 이래서 하늘의 어인을 받아 가지고 세상의 왕권을 대치하던 세계 모든 주권자와 투쟁해 가지고 다 굴복시킬 수 있는 자리를 넘어온 사람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뭐 쓸만한 선생님이에요, 못 쓸 선생님이에요? 여러분 같은 양반들이 선생님의 제자가 되었다는 것이 타당한 말같이 보여요, 부당한 말같이 보여요?「타당한 말씀입니다.」틀림없이 그렇지요? 선생님같이 되어야 학박사를 받지요?「예.」그래, 이제 여자들을 데려다가 북한 빨갱이들의 대장을 시킬지 모를 것입니다. 준비해요.
너 일본 여자야, 한국 여자야?「한국 여자, 소미희입니다.」(웃음) 소미희이기 때문에 기쁨이 적구나? 소 미희니까 기쁨이 적다는 것 아니야?「그래도 아버님의 축복받은 딸입니다.」아, 그게 십자가의 길을 가야 축복을 더 받는 거야. 그러니까 배짱있는 대답을 이름이 그렇기 때문에 했다고 생각한다구요.
내일은 제주도를 갔다 와야 할 텐데 이게 야단났구만. 제주도에 가게 되면 또 말을 계속해서 해야 될 것이고 감기 보따리는 기승을 부릴 테고, 또 모레 세계일보 5주년 기념식에는 7, 8백 명 차관급 이상을 초대했다는데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다 모일 거라구요. 그러면 내가 얘기도 좀 해야 되겠고 바쁘다구요. 또 그 다음 다음날은 미국을 가야 하고 말이에요. 미국에서도 할 일이 많습니다. 내가 죽으려야 죽을 사이가 없다구요. (웃음) 그래 빨리 죽기를 기도 좀 해줘요.
내가 천년을 더 살아도 같은 천국에 간다구요. 갈 곳 다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뭐 더 있어야 할 필요성을 느끼질 않아요. 내가 할 일을 다 했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의 남북통일만 넘으면 세계 통일은 자동적으로 된다구요. 그것도 눈앞에 왔습니다. 김일성이 내 말을 안 들으면 이제 앞으로 영계가 다 처리할 것입니다. 그것이 왜 그러냐 하는 원리적인 얘기는 지금 못 해요. 이제 그것이 처리되거든 깨끗이 왜 그랬다는 얘기를 내 가르쳐 주지요. 나는 그걸 알고 있기 때문에 그걸 바라보고 전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는 그걸 몰라요. 그래, 전진을 못 하기 때문에 나를 못 따라오는 것입니다.
안 따라오면 탈락이 되는 거예요. 대한민국 대통령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대한민국 대통령에게 배울 것이 없고, 김일성에게도 배울 게 없습니다. 그런 말이 실례가 될런지 모르지만, 기도해 보라구요. 하나님한테 물어 보라는 것입니다. 누가 배워야 되겠어요? 대통령들이 와서 배워야 되겠어요, 내가 대통령한테 가서 배워야 되겠어요?「대통령들이 배워야 합니다.」그건 세계 대통령들이 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자기 나라의 1등 주빈으로 초청하겠다는 초청장이 오지만 내가 못 가고 있습니다. 왕들이 초청하고 있지만 안 가고 있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대한민국의 통일이 아직 안 됐어요. 어머니는 그러고 싶겠지만 나는 그러고 싶지 않아요.
그래서 내가 남북통일을 만들어 놓고 당당한 자리에서 가고 싶지, 그걸 못 하고 미완성의 기준에서 가는 것은 좋아하질 않는다는 것입니다. 내가 백두산도 안 가 보고 금강산도 안 갔다구요. 저번에 김일성한테 초청받아 갔지만 그것은 통일을 위해서, 통일의 문을 열기 위해서 할 수 없어서 갔던 것입니다. 나라를 잃은 사람이 자기 나라의 명승지를 찾아가겠어요? 나라를 잃어버린 작자가 구경이 뭐예요?
내가 일본에 있을 때도 후지산(富士山)에 올라가자고 동무들이 티켓을 사 가지고 나를 전부 다 찾는 것입니다. 친구들이 내가 없으면 전부 적적하다구요. 우리 효진이가 그런 무엇이 있어요. 전부 어디 가더라도 노는 데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내가 필요하다구요. 그렇지만 친구들이 다 가는데 나는 안 갔습니다. 내가 원수시 하는 그 나라의 명산을 찾아가면 그 나라를 저주해야 되는 거예요. 그건 관광객으로서 그렇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 양심이 허락하지 않아서 안 가는 거라구요. 양심은 거룩한 것입니다.
양심은 하나님보다도 위대한 것입니다. 하나님보다도 내가 먼저 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도 와서 '야, 이 녀석아!' 하고 명령을 못 해요. 물어 봐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특권적인 존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주체라면 여자는 대상이예요. 출발서부터 달라요. 개성진리체입니다. 하나님이 그걸 알기 때문에 아무리 인간이라도 인간 양심을 하나님 대신 절대적인 기준에 세웠으니만큼 그 절대적 기준자는 하나님 대신이기 때문에 자기보다도 먼저 알게 되어 있습니다. 먼저 알기 때문에 하나님도 나한테 와서 물어 보게 되는 것입니다.
양심에는 선생이 없습니다. 하나님까지도 물어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기도하는 것은 본래의 양심 기준을 되찾기 위한 놀음입니다. 본래의 양심만 찾게 될 때는 하나님에게 물어 볼 것이 없습니다. 다 통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갈 길을 훤하게 알게 되어 있어요. 그것이 참사랑의 일체될 수 있는 몸 마음의 공명체입니다. 하나님이 지금 역사를 통해서 움직이는 걸 다 알게 되어 있습니다. 라디오 방송 같이 해 가지고 가르쳐 주는 것도 물론 그렇겠지만 대개의 것을 알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파선당할 배에 있는 쥐들도 자기가 죽을 것을 알고 그날 저녁에 줄을 타고 바깥으로, 육지로 이동하는 것 알아요? 개미떼들도 홍수날 것을 알고 다 이동을 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만물의 영장이 자기 생사지권을 몰라 가지고 앉아 죽을 수 있는 운명이 아닙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벌써 수많은 죽음의 고비를 넘어왔습니다. 엄연히 죽을 것 같은데 살아 남은 것입니다. 그것은 누구를 대해서 말을 한 마디 달리 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자기가 살길을 찾아갈 줄을 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을 중심삼고 양심이 절대 주인 행차를 할 수 있도록 동서사방에 평지를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그래야 돌아갈 때 소리가 안 납니다. 울퉁불퉁한 것을 우르르르 해 놓아야 양심까지도 전부 다 강하게 되어 끌고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마음이 명령하는 대로 살아요, 몸이 명령하는 대로 살아요? 마음의 명령대로 살고 싶지만 실제 그렇게 살아요? 맛있는 것이 있으면 '맛있는 걸 먼저 저 사람들 먹여라!' 하고 마음이 명령을 합니다. 마음은 그런데 손가락은 언제나 그것에 가는 것입니다. '이 놈의 손, 이 놈의 손아, 이 놈의 손아!' 저주를 해야 됩니다. 발도 '이 놈의 발아, 이 놈의 발아!' 그렇게 저주했어요? '이 놈의 눈아, 이 놈의 눈아!' 했어요? 그런 놀음을 못 하면 본연의 세계로 못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늘 천국에 들어가는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 자격, 그 인을 받고야 들어가는 것이 천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통일교회에 다 가르쳐 줬습니다. 4대 심정권, 3대 왕권, 황족권이니 하는 것을 다 가르쳐 줬습니다. 세계를 사랑하지 않고는 못 들어갑니다. 세계가 내 것이요, 세계의 인류가 내 일족이라고 사랑해야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들의 아픔을 내 아픔같이 하나님 대신 느낄 수 있는 자리에 서지 못하면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지 못해요. 하나님이 그런 분이라구요. 그런 분의 왕자 왕녀의 자리에 서지 못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입니다. 그 다음에는 황족권 복귀입니다. 마지막에 이 문을 다 통하지 않고는 본연의 세계에 하나님을 만날 수 없어요. 아까 말한 뿌리를 찾아가서 결과가 하나되어 가지고 모든 것이 자유천지에서 순환하는 데 상충이 없고 환영 일색으로 자기를 맞아 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천상세계에 가나, 지옥세계에 가더라도 그가 지나가면 전부 다 머리를 숙인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영계에 가면 그런 특권이 있는 걸 모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하듯이 지상이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옛날에 동방요배(東方遙拜)를 했지요? 사탄세계의 악마, 마귀 아마테라스 여신을 중심삼은 동방요배를 했지요? 지금은 서방요배하는 것 알아요? 일본 나라 백성들이 하라고 하지 않았는데도 서방요배를 한다구요.
여러분은 무슨 요배해요? 1주일에 한번씩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건 밥 먹을 때도 그렇게 시키고 있다구요. 세상에, 일본은 총칼을 가지고 생명을 노리면서 시켰지만 이것은 자유천지입니다. 위해서, 사랑을 하면서 그리워 가지고 먼 땅을 한 하늘에서 접근시키려고 그래요. 이걸 반대로 해서 집을 팔아 가지고 이동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런 생각이 없는 사람은 자연히 밀려 나가는 것입니다.
공기가 고기압과 저기압이 있는데, 고기압권이 들어오는 것이 속도가 빠릅니다. 그래서 저기압권 내에 순차적으로 머무는 것입니다. 그것이 차지할 때 깊은 데를 먼저 차지하는 것입니다. 정도의 차이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기압적 사랑을 하려면 저기압이 전체를 주고, 주고도 또 위하려고 할 때는 고기압이 이동해서 끌려오는 것입니다. 저기압이 끌려가는 것이 아닙니다. 위대하다는 거예요. 아무 것도 없는 것이 전부 다 끌어들이는 것입니다. 하늘 앞에 마이너스 저기압 사랑권 내에 들어가게 되면 고기압적 하늘나라 하나님이 왕림하는 거예요. 이건 천리입니다. 순환운동의 법칙이라구요.
이 통일교회를 누가 마음대로 못 해요. 나도 마음대로 못 하는 것입니다. 자유가 없어요. 책임을 갖고 해야 그것이 돌아가고 발전하지 마음대로 발전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됐느냐 그 말입니다.
아담 해와는 쌍태로서 하나님 가운데서 무형의 성상 형상이 한 보자기에 사랑으로 일체되어서 수천만년 계승하지 못했어요. 이것이 자극이 없습니다. 사랑을 갖고 생명을 갖고 혈통이 연합될 수 있는 실체가 되어 있지만 말이에요. 그것은 유형적 실체로서 아들딸로 전개해 가지고 형제로 발전시켜 부부로 거쳐 통일적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서 닮은 참사랑의 상대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은 반쪽인 내가 완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를 완성시키고 여자는 남자를 완성시키고, 그 다음에 서로 서로의 남성 세계, 여성 세계의 본래에 태어난 사랑 이상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결혼하는 거예요. 그 사랑은 인간의 완성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결혼식을 완성시키기 위한 사랑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지의 모든 완성적 이상의 중심 뿌리와 중심 줄기와 중심 순대를 점령한 것이니 모든 가지들은 거기에 달려 가지고 자기의 점령한 그 비준적 상대권의 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종적으로 된 것을 횡적으로 전개하기 위한 중심 실체는 아담밖에 없기 때문에 이걸 중심삼고 종적인 이상을 횡적으로 전개하는 것입니다. 3대를 보게 될 때에 이것이 아담 자리입니다. 아담을 중심삼고 이걸 돌려놓게 되면 할아버지는 과거이고, 현재의 부모는 언제나 아담 자리이기 때문에 역사는 부모를 중심삼고 돌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온 세계의 가정에 부모가 중심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래서 아들딸은, 아담의 아들딸이 있어야 되는데 하나님이 3대를 갖추지 못했기 때문에 종적인 것을 횡적으로 전개 못 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담 해와, 두 사람을 만들었지만 아담 해와는 실체 자녀로서 열 사람을 만들 수 있고, 열 쌍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낳는 데서는 하나님이 재창조하던 기쁨과 하나님 자체의 모든 것을 상속받아 계대를 이을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실체의 하나님의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결혼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아들딸을 못 낳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품어 줄 수 있는 하나님의 손자를 낳아야 할 텐데 분쟁하는 아들딸을 낳았다는 것입니다. 분쟁하는 터전에 하나님이 있을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떠나 버린 거예요. 분쟁의 조상되는 사탄이 주인이 되어 가지고 사탄의 아들딸로 만들었기 때문에 하나님과는 하등의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싸움의 역사가 됐다는 거예요. 그런 건 전부 다 원리를 통해서 알고 있지요.
사랑을 중심삼고 1대조, 할아버지는 과거를 대표한 것이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왕을 대표한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하나님 같이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날은 할아버지 할머니를 종새끼, 똥개 새끼 취급하듯 하고 있습니다. 서양 사람은 종적인 개념이 없어요. 동양 사람은 종적인 개념을 갖고 있습니다. 이게 다 귀한 것입니다. 어디가 중심이냐? 종적인 것입니다. 그 대표적인 나라가 동방예의지국, 한국입니다. 한국의 전통 문화입니다. 한국의 고유한 사상은 거룩한 사상입니다. 조상 숭배의 역사를 대표한 것이 한국 민족입니다. 한국 민족밖에 없는 것입니다.
원래는 부부끼리 존경어를 쓰는 거지요? 사대부의 가문에서는 천한 말을 쓰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 나라는 한국밖에 없습니다. 하늘 법이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 이상이라구요. 이것은 하나님을 개재하지 않았습니다. 국가는 개재되어 있다고 해도 이것이 하늘, 천지의 이치와 연결이 안 되었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가르침을 받아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황족권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은 없는 것입니다.
한국 민족이 우수한 민족입니다. 요즘에 창 하는 '서편제'가 있지요? 그런 것을 오페라가 못 당한다구요. 죽음의 복통 이상의 애절한 그 고개는 현지에 들어가 가지고 사무친 한을 품어야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복귀노정은 한을 떠나서는 알 수 없는 것입니다. 말하기 전에 눈물이 앞서는 생애를 거쳐야 되고 죽음길을 가야 됩니다. 선생님이 그랬습니다. 어느 누가 한마디 하면 대성통곡을 하는 것입니다.
70을 넘어 죽음의 자리를 알면서 신음하는 자리에도 그런 말을 듣게 되면 통곡을 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통곡으로 시작했으니 통곡으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그 자리에서는 통곡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 자세가 없으면 못 돌아가는 거예요. 이별의 슬픔의 통곡 이상의 기쁨의 통곡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래, 한스럽고 애절한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민족은 한민족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딸을 봉사를 만들었습니다. 내가 통일교회 교인들을 그렇게 해야 하는데 그렇게 못 하고 있다구요. 봉사를 만들어서라도 뜻에 합당한 사람을 만들겠다고 생각을 못 했다 이거예요. 내가 그걸 보고 반성을 했다구요. 나는 그럴 수 있는 놀음을 하려고 했지만 대신자를 그렇게 키우려고는 생각 안 해 봤습니다. 그런 말을 들으니 남의 말이 아니예요. 하늘의 슬픔의 한을 품은 조상을 모시는 후손들이 지켜야 할 도리인 것을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기도할 때는 겨울이라도 솜바지가 젖도록 통곡한 사람이라구요. 그런 공을 세워 가지고 찾은 원리를 여러분은 어떻게 취급했어요? 영계에 가서 그런 사실을 알게 되면 선생님 가까이에 어떻게 올 거예요? 어머니도 선생님에 대해서는 조심하는 것입니다. 알지 못할 일이 많아요. 알게 되면 전부 다 그 길을 동참해야 됩니다. 그런 한의 고개를 넘더라도 거기에서 자기가 죽어 가면서도 사랑을 플러스하고 죽겠다고 해야만 하늘의 죽음으로서 가누어 준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기는 사망을 이길 수 있는 자리입니다. 사망이 간섭하지 않는 자리입니다.
과거의 조상들, 아브라함의 사체, 모세의 사체, 예수의 사체를 중심삼고 문제가 되었습니다. 이제 선생님의 사체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이북에서 태어났으니 선생님을 고향 땅에 묻어야 된다.'고 김일성이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선생님이 살아서 통일 못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아니다. 선생님은 남한에서 죽었기 때문에 남한에서 무덤을 만들어야 한다.' 이럴 거예요? 도리가 아니라구요. 고향 땅으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고 다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 걸 알고 그런 선생님 앞에, 선생님의 사랑 앞에 플러스 될 수 있는 내 자신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아직까지 그렇게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부터 빨리 정리해 가지고 선생님의 돌아온 길에 남북통일의 과제를 주었으니 통일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던 것의 몇 배로 사랑할 수 있는 눈물을 흘리고 노력해야 합니다. 첩자들이 거지 노릇을 하는 것 이상을 내가 해야 되겠다는 놀음을 자처할 수 있는 사람이 되야 합니다. 그러한 아량을 갖고 여유 있는 결의를 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고는 남북통일 이념, 태평 세월 앞에 하나님을 모시고 황족권 내에서 살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은 논리적이요, 진리적인 결론입니다.
이래서 어디든지 참사랑을 중심삼고 자기가 꽃을 남길 수 있고 사랑의 흔적을 남길 수 있는 곳에 하나님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런 일을 이제부터 계승하기를 바라기 때문에 오늘 내가 얘기하는 것입니다.
이전에 얘기하고 금년 들어와서 두 번째 얘기하는 거지요?「예.」중요한 얘기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금년 표어는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자기 가정에 안착시켜 가지고 그 다음에 국가에 이것을 안착시키는 것입니다. 국가까지는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자기 일족이 안착할 수 있는 기반만 되게 된다면 여러분은 선생님이 지금까지 생애를 바쳐 이룬 모든 역사, 하늘 종적 부모의 창세 이후부터 지금까지의 수난의 모든 전부를 탕감하지 않고 혜택권 내에서 일체되어 하늘나라의 자녀의 권한을 가지고 황족권 내에 참석할 것이 틀림없다 하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지요?「예.」
모른다는 말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 눈도 전부 다 상대적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천지 구조가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중심에 따라갈 수 있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눈도 사랑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를 보는 데는 24시간 피곤한 줄 모른다구요.
냄새도 좋아하고 입도 붙었던 입이 닫혔다가는 열려지는 것입니다. 귀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감정도 열리고 모든 뿌리가 자극을 받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문이 개방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서 어디에 가든지 그래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내가 미국에서 반대 받았던 것을 환영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만든 것입니다. 이 천리의 도리가 틀림없습니다. 감옥에 들어가도 그 사람을 저주 안 합니다. 감옥에 있는 사람을 붙들고 통곡을 해요. 오늘 큰 사건이 날 사람이 있어서 지나가면서 오늘 주의하라고 내가 얘기를 했어요. 몇 시까지 주의하라고 경고를 했습니다. 그 사람은 그걸 몰라요. 그걸 마음 졸이면서 그 시간을 지내고…. 그래서 지금도 잊혀지질 않아요. 그 시간 전에 목을 매어 죽었다구요. 이걸 선생님이 몰랐으면 그런 운세를 악마는 선생님에게 뒤집어씌우는 것입니다. 그런 사지에서 살아 남은 것은 그런 모든 것을 타고 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 선생님의 가는 길에 많은 사람들이 희생됐고, 많은 사람들이 구원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하는 말은 무서운 말입니다. 반드시 결과가 맺힙니다. 망한다고 하면 틀림없이 망합니다. 내가 가만 있더라도 입이 말을 해요. '이 놈의 자식, 너 이제 6개월만 두고 봐라.' 이렇게 되면 쑥대밭이 되는 거예요. 혀를 깨물고 입술을 깨물어도 말하는 거예요. 죽어가는 아들딸까지도 법이 없어 가지고 구원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심정입니다. 참부모라는 것을 천도를 어긴 모든 것도 용서해 주는 마음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러나 할 수 없으니 먼저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법대로 처리하게 될 때는 부모를 원망할 수 있는 자식이 못 되는 것입니다. 당연지사로 알게 됩니다.
부모가 그 고개를 넘어갈 때 눈물을 흘리면서 같이 넘어가야 사탄의 참소를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잘 알겠지요?「예.」윤박사!「예.」곽정환!「예.」그리고 여기 간부들, 그런 일에 전부 합격자가 됐는지 모르겠다구요. 선생님은 지금도 반드시 얘기하고 돌아가서는 반성하는 것입니다. 잘못한 것이 있으면 회개하는 거예요. 좋은 약을 먹어야 할 텐데, 나쁜 약을 먹였으니 반성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자기가 수평이 되어 있어야 되고 평지가 되어 있어야 됩니다. 태평양과 같이 수평을 이루어야 됩니다.
검술자가 칼을 갈아 가지고 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늘이 나를 보호해 주지를 않습니다. 같이하지를 않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빚을 진 사람이요, 죄 진 사람이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어떤 때는 형장에 나가는 그런 심정을 체휼할 때가 많습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연속적인 생애노정인 것을 통일교인은 알아야 됩니다.
그런 역사를 거쳐온 선생님 앞에 세계적인 탕감노정 안에서 선생님이 남기신 기반을 이용해 먹고 피를 빨아먹는 기생충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외적 세계의 사람은 용서했지만 내가 올바로 가르쳐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잘못했다면 이것을 통일교회 자체 내에서 심판해야 되고 탕감해야 됩니다. 무자비하게 정리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법에 걸리지 않게끔 통고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어디 가든지 사랑을 중심삼아야 합니다. 자, 기도하자구요.
아버지, 1994년을 맞이했습니다. 금년은 '참부모와 성약시대의 안착'이라는 엄청난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내 마음 자세, 몸 자세가 고요한 수평선에 서서 하늘이 새로운 파문을 일으켜 가지고 전체가 그 파문의 상충없는 모습을 바라는 바탕이 못 되어 있고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사랑의 터전이 못 되어 있는 것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이러한 남자, 이러한 여자들이 축복을 받았지만 축복된 어떤 통일적인 하나의 평면 기준 통일 기반을 못 닦아 놓고 하늘의 축복받았다고 자랑하는 것은 위험천만이었습니다. 모든 행복도 수평선상에서 이루어지는 것이요, 희망도 거기서 싹트는 것이요, 이상과 평화의 출발도 거기에서 싹트는 것을 알았습니다. 통일교회는 통일을 가르쳐 주는 원칙적인 직단의 내용을 가지고 붙인 이름인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여기에 일체될 수 있는 자체와 가정과 교회 형태와 민족 운동을 대표할 수 있는 모든 단체들이 되어 하늘이 어디든지 계실 수 있고 안착할 수 있는 사랑의 여운을 남길 수 있는 이 기반을 각자 처한 주체 대상권 내에 남길 수 있어야 되겠사옵니다. 적은 분야에서부터 하나님 자리까지 하늘 보좌의 자리에 연결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와 같은 생활철학을 배워 가지고 현실의 그런 인연을 그리워하면서 그것을 위하여 몸부림치고, 그것을 위하여 극복하고, 그것을 위해 싸울 수 있는 생활적인 승세자를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할 현 시점에 도달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말씀을 통하여 이 시간서부터 내일은 다른 내가 되고, 모레는 또 다른 내가 되어 전진적인 선을 향하여 가중해 들어가는 이러한 실적 본위의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가의 자녀들, 이 시간도 어두운 자리에서 생활이 여의치 않아 가지고 하늘 앞에 고대하면서 이 소망의 일념을 갖고 있는 통일교회의 선교사들이 있거든 아버지, 같이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소련 위성국가에 있어서 지하에서, 옥중에서 기도하던 그들이 해방을 받아 어머님을 수십 년만에 만나 가지고 통곡의 음성을 올렸다는 소식과 더불어 현장의 그들의 말을 들었습니다. 부모님은 동양에 있지만 자기는 사형장에서 죽어 가면서 부모님을 위해 기도하는 그런 음성소리와 그런 통곡의 시간을 붙들고 기도하던 것을 통해 그래도 역사는 살아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런 것을 저희들은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통일가의 안일한 이런 평화의 기준이 되기까지는 거기에 천만사의 곡절의 고개가 있음을 알고 한에 한이 서린 교량을 넘어왔다는 사실을 알아 대하기에 부족하고 바라보기에 민망한 시선을 느끼옵니다. 눈물이 앞서 가지 못하는 것을 하늘이 앞서 가지고 안내함을 알았고, 다리를 거치고, 그 길을 거쳐야 할 죄를 지은 자녀들의 책임이 남아 있는 것을 깨닫고 부끄러움을 아는 자녀들이 되어야 되겠사옵니다. 아버지! 나 같은 아들딸들을 통일가에서 만들지 못한 것은 이 스승의 책임인 것을, 참부모의 책임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자기 나라는 못 하지만 일본 나라를 위해서 그 일을 하고 있사오니 내일부터 연결되어서 당신의 섭리의 뜻 앞에 부끄럽지 않은, 아담 국가로서 부끄럽지 않은 전통과 자세를 남기기 위해 선두에 서고자 하는 그 발걸음을 아버지 축복으로 받으시옵소서.
과거의 슬픔의 모습은 잊고 스승이 대하는 같은 자리에서 축복의 손길로 품어 주시옵기를 아버님, 완전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바라던 소망의 지천이 천년의 한과 더불어 당신이 수고하신 실적에 울부짖으면서 그 함성이 거기에 남아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그 자리를 해원해 가는 아들딸들의 모습을 불쌍히 보시옵고, 이들을 격려하시옵소서. 저희들이 기필코 목적 달성을 위하여 결의한 그 앞에 승리만이 있을 것을 재차 아버지 앞에 맹세하는 자리를 아버지 지켜 보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아침에도 일본 식구들의 보고를 받았습니다. 결의에 결의를 다지고 과거지사를 회개하면서 눈물과 더불어 선생님을 다시 뵐 수 있는 그날을 그리워한다는 사실을 들었사옵니다. 아버지, 그들을 만나서 그들을 위로해 주시옵고 그 마음의 주인이 되시어 양심을 제2의 대상자로, 승리의 패권자로서 세워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1994년도 정월이 다 지나갔습니다. 그간에 되어진 모든 일들을 생각할 때에 감사합니다. 또, 두 번째 되는 2월을 맡겼사오니 세계적 사건들을 앞에 놓고 가려 가야 할 문제, 앞을 가로막고 있는 모든 문제들을 청산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국가의 문제, 세계적 문제를 풀어 가야 할 길이 남아 있음을 아옵니다. 그러나 하늘이 이 모든 것을 가려 주옵고, 모든 때를 맞게 했음으로 말미암아 필연적인 승리의 길인 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따라와 보고 소망했던 많은 사람들 중에 떨어져야 할 사람, 후퇴해야 할 사람도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에 아버지, 그들을 긍휼히 보아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모든 전체를 맡기오니 친히 같이하여 주옵고, 이들이 마음 가운데 참사랑은 모든 이상의 꽃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자기 생활 앞에 사랑의 대상적 권을 남기고 살겠다는 그 천리 하나만을 갖고 살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무 것도 안 가지고 살다보면 모든 것이 내 것이 되는 것이 필시인 것을 알게 되오니 오늘 새로이 결심하고 그런 길을 직행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은사와 남겨진 섭리에 소망을 갖게 해 주신 것을 감사하면서 모든 것이 뜻 가운데서 유종의 미를 거두게끔 보호 육성하여 주시옵기를 재삼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나이다.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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