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이하, 20세 이하 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아, 상당히 있구만. 그리고 35세부터 사십, 오십까지…. (웃음) 오십 이상, 육십 이상! 점점점 적어진다구요. (웃음) 좋다구, 좋다구! 한 사람이라도 좋다구요. 70세 이상! (웃음) 당신은 어제도 보았는데…. 왜 안 돌아갔어?「일흔한 살입니다.」아, 어제도 보았는데…. (웃음) 왜 안 돌아갔어? 왜 안 돌아갔어, 돌아가게 되어 있는데?「어제 저녁에 왔습니다.」어제 저녁에 왔어? 어제의 할머니…? 어제 왔는데, 선생님한테 붙들렸구만! 돌아가는 아주머니라고 생각했는데…. 뭐 할 수 없다구요. (웃음)
이번에 온 여성분들은 모두 다 미인에 가깝구만!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세상적으로 말하면, 이거 선보는 시간과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과 처음 만나기 때문에 말이에요. '선생님의 얼굴이 어떻게 생겼느냐?' 했을 거라구요. 선생님을 보았자 뭐 이렇게 꼴불견 같은 얼굴을 하고 있다구요.
잘생긴 데가 한 군데도 없습니다. 눈은 조그맣고, 코는 길고…. (웃음) 뭐 옆에서 보더라도 잘생기지 않았다구요. 옆에서 보면 무사와 같지요. 정면에서 보면 성자와 같지만…. (웃음) 이 건물을 지을 때 선생님이 설계사한테 2천5백 명이 들어갈 수 있도록 설계를 하라고 했다구요.
'아, 그렇습니까?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고 지은 것입니다.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 중에서 어느 쪽이 커요? 한국 사람이 크다구요. 비교적으로 크다구요. 그러니까 한국 사람을 중심삼고 2천5백 명이 들어갈 수 있도록 만들었으니까, 일본 사람은 2천8백 명은 들어갈 거라구요. (웃음) 왜 웃어요? 작으니까 그렇게 들어가야 된다구요. 상식에 어긋난 말을 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비좁다든가, 앉아서 허리가 아프다든가 하는 그런 소리를 하면 그냥 안 둔다구요. 미리 경고하는 거예요. 마음대로 행동할 수 없습니다. 특히 할머니들한테 경고한다구요. (웃음) 아, 뒤에 있는 할머니는 선생님이 상당히 존경한다구요. 젊은 사람들보다…. 그러니까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렇지요, 할머니? (웃음)
젊은 사람들이 많이 있으니까, 말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종교적인 내용, 특히 성서의 말을 하면 말이에요. 일본 사람은 잘 모릅니다. 일본 국민은 잡교의 국민이에요. 야오요로주(八白万;수가 아주 많음)의 신을 섬기고 왔다구요. 그렇지요? 야오요로주의 신이지요? 명태의 대가리를 놓고 빌어도 복을 받는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니까 중심이 없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믿고 빌면 좋은 거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의 집이 번영한다는 것만 생각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생각은 다른 것입니다. 한 집안은 망하더라도 국가의 번영을 비는 거예요. 왜 그러냐? 국가가 번영하면 집안도 자동적으로 번영하는 길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국가가 망하면 집도 뻬창코(ぺちゃんこ;눌려 납잡해진 모양)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지요? 또, 국가를 중심삼고 아무리 큰 일을 하더라도 세계가 잘못 되면 큰일난다구요. 세계가 잘못 되면 국가도 나빠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가 잘 됨으로 말미암아 국가도 잘 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은 그렇게 생각을 안 하지요? 일본만 생각하고 있다구요.
여러분! 니혼진(日本人)이 좋아요, 잇뽄진(一本人)이 좋아요? (웃음) 왜 웃어요? 한국 사람은 말이에요, 일본 사람을 일본(一本) 사람이라고 한다구요. 일본 사람은 니혼진이라고 하는데, 어느 쪽 말이 훌륭해요? 잇뽄이 되면 주체, 중심이 되는 거예요. 니혼(二本)이 되면 상대관계가 되고…. 그렇게 생각하면 잇뽄이 말이에요…. 넘버원이 좋아요, 넘버 투가 좋아요?「넘버 원!」(웃음) 그거 생각해 보면 그렇지요?
여기가 어디라구요?「제주도!」(판서하시며) 보여요?「보입니다.」뭐라고 해요?「사이슈우토우(再修島).」이 섬의 이름은 뭐라구요?「사이슈우토우(濟州道).」같은 이름이구만! (웃음) 알겠어요? 일본이라고 하는 섬나라에 살면서 메챠쿠챠(めちゃくちゃ;엉망진창)가 되었으니까 다시 도장에 와서 수련하지 않으면 쓸 만한 것이 못 되니까 이렇게 모였다고 생각하면 좋다구요. 알겠어요? 수련은 힘든 수련을 원해요, 쉬운 수련을 원해요?「힘든 수련을 원합니다.」음, 예쁘구만! 잘도 알고 있다구요. (웃음) 교육이 필요 없을 만큼 잘 알고 있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힘든 수련! 이게 2천3백 명이면, 4천3백 명을 들어오게 하면 어떨까? (웃음) 아, 어떨까 묻잖아요? 그래도 좋다고 생각해요, 나쁘다고 생각해요?「좋다고 생각합니다.」4천 명 이상 들어오게 하면 일본이 산다 할 때는 그렇게 한다구요. 그것이 훈련입니다.
선생님이 감옥에 있을 때는 이거 뭐…. 1만 명 정도 들어올 거라구요. 못 들어오면 어깨 위에….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아, 어깨 위에 올린다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꽉 죄어서…. 그거 여름에는 말이 아니라구요. 이 속옷을 짜면 물이 나오는 거예요. 전부 다 선생님의 털을 보고 있구만. (웃음) 보라구! (웃음)
이 수련의 주체가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음, 정말이야? (웃음) 이렇게 일본 여자들이 2천 명 이상 모였는데, 한국의 한 남자를 중심삼고 모였는데, '주체가 누구야?' 하니까 '문선생님입니다.' 한다구요. 문선생하고, 또 다른 이름이 있어요?「아버지.」아버님? 아버지? (웃음) 여러분을 낳아 준 아버지는 뭐라고 그래요?「아버지라고 합니다.」두 아버지가 있어요? (웃음) 그러면 소속을 모르는 딸이 되는 것입니다. 절대 아버지는…?「한 사람입니다.」한 사람! 둘이라고 하는 것은 잡다한 여자한테서 태어난 것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뭐예요? 여러분의 부모는 뭐예요? 그 부모와 여기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부모가 어디가 달라요? 그거 말해 보라구요. 어떻게 달라요? 모두 다 문선생이 자기의 딸들을 도둑질해 가서 노예같이 부리니까 큰일이라고 해 가지고 납치해 가고 대단하잖아요? (웃음) 일본 전국적으로 단체를 만들어서 '자, 해치우자! 통일교회, 8월 말에는 사라진다.' 했다구요. 전부 다 사라지기 위해서 여기에 왔다구요. (웃음) 일본에서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갔다는 것을 일본 정부는 어떻게 생각해요? 다이헹(大;대사건)이라고 생각해요, 쇼우헹(小;소사건)이라고 생각해요? (웃음) 왜 웃어요? 대답하라구요! 왜 웃어요? 다이헹, 쇼우헹?「다이헹!」다이헹! 일본은 다이헹인데, 여러분은 뭐예요? 여러분도 다이헹?「쇼우헹.」쇼우헹! (웃음) 다이헹과 쇼우헹이 부딪치지요? 어느 쪽이 이겨요? 다이헹은 큰 것에서 점점점 작아지는데, 작은 쇼우헹은 차츰 커진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면 미래는 정해진 것이라고 결론이 내려진다구요. 알겠어요?「예.」
크게 되면, 그 다음에는 작게 줄어든다구요. 일흔 살의 할머니, 어디 갔어? (웃음) 이렇게 작아졌다구요, 이렇게. 이렇게 작아진다구요. 선생님은 예외라구요, 선생님은. 작아진다구요. 그렇지만 쇼우헹은 차츰 커지는 거라구요. 미래는 쇼우헹의 희망의 무대가 된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나쁘지 않다구요. 선생님도 기분이 나쁘지 않습니다. (웃음) 아, 가렵다구! (웃음) 습기가 있으니까 우와기(上着;겉옷)를 벗으면 가렵다구요. 그러니까 용서하라구요. (웃음)
사이슈우토우, 알겠어요?「예.」여기 올 때, 여러분 뭐예요? 수련에 오는 데는 헌금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어요?「예.」그거 누가 말했어요? (웃음) 선생님은 그런 것 말하고 싶지 않았다구요. (웃음) 그래서 여러분은 '이야, 1만 달러가 아니라 5천 달러면 좋겠다.' 하고 생각한 거예요.
그것도 알고 있는 거라구요. (웃음) '그거 5천 달러도 아니고, 1천 달러면 좋겠다.' 하고 생각한 거라구요. 그것도 알고 있다구요. '0달러면 더 좋겠다.' 했을 거라구요. 그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편리하겠는데, 그렇게 되면 일본이 물러나 버려요. 그래서 그것을 구국헌금으로 돌리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멤버들은 모두 다 하라고 공문을 냈습니다. 그런 공문을 안 내면, 일본의 공안부 같은 데서 나팔을 대고 '문선생, 도둑-!' 한다구요. 여기에도 뭐 스파이가 들어와 있지 않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주의하라구요. (웃음) 선생님을 좋아하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라! (웃음) 공공연히 이러면, 오히려 의기소침해지는 거라구요. 그럴 때 쓱 하고 옆에 움츠리는 사람이 있으면 '이야. 이거다!' 하고 주의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세계의 공격의 한가운데서 살아 왔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런 세계의 전문가지요? 공산주의라든가,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안보위원회)라든가, 일본의 공안부라든가, 정보부라든가에 대해 전부 다 전문이에요, 전문. 전문적인 전략전술을 알고 그것에 대비해서 타고 넘을 수 있는 기대를 준비를 하지 않으면 흘러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준비하지 않는 사람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일본에서 어머니의 강연회가 끝났어요, 지금 한창 하고 있는 중이에요?「끝났습니다.」끝났어요?「예.」지금 한창 하고 있는 중이라구요. 일본을 통해서 세계…. 세계를 돌고 있다구요. 돌면, 또 일본에 갈지 모릅니다. 그때 갈 때는 다르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어머니의 도쿄 돔 연설 때 '아, 그거 해야 된다. 돈 같은 것 필요 없다. 찬성이다.' 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선생님이 하는 말을 몰라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몰라요? 도쿄 돔의 대회를 5만 명 이상 선생님이 하라고 명령했을 때 여자들도, 남자들도 '그렇게 하자! 좋은 일이다, 만세!' 한 사람 있었어요? 있으면 손 들어 보라는 거예요.「예.」(웃음)
이거 대회 전에 이랬으면 어땠겠어요? (웃음) 바른 말을 하라구요. 영계를 통해서 보면 모두 다 이렇게 되어 있었다구요. (웃음) '일본의 현실을 모르고 선생님이 말을 하고 있다구!' 그 대회를 안 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전부 다 부끄러운…. 언론계는 뭐 '레버런 문이 납작해져서 통일교회는 전부 다 보따리를 전부 다 싸서 한반도나 시베리아로 도망가지 않으면 태평양에 빠져서 없어지겠지!' 해서 말이에요, '도쿄 돔 대회 같은 것 있을 수 없다, 없다, 없다…!' 한 거예요. (웃음) 그런 일이 만약에 있다고 한다면 구경가겠다고 해서 뭐 앞을 다투어서 달려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 가운데 선생님한테 보고하는 중간 간부가 '죽어도 3만7천 명 이상은 안 됩니다. 계획은 딱 짜져 있습니다.' 한 거예요. 그래서 '이 녀석, 누가 그렇게 하라고 했어? 대회는 선생님이 한다. 너희들이 하는 게 아니다.' 한 거예요. 대회는 누가 한다고요? 누가 한다고?「선생님!」선생님이 한다구요. '선생님이 하는데 누가 입을 열고 투덜투덜하느냐, 이 녀석!' 하고 기압을 주어서 눌렀다구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
잘된 결과가 되었기 때문에 잘했다고 하는 거라구요. (웃음) 만약에 잘못된 결과가 되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전부 다 일본 멤버들은 뒤로 돌아서…. 선생님은 북, 여러분은 남으로 향해서 굿바이하고 갈라지는 거라구요. 그땐 그렇게 되어야 된다고 생각한 거라구요. 그렇게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안 했으면 그것은 뭐 이혼이라구요, 이혼. 뭐 불평이 없지요?
만약에 그것을 실패했다면 큰일났을 거라구요. 뭐 선생님한테 전화를 해서, '언론계를 어떻게 합니까?' 하길래 '전부 넣어라, 전부! 전부 넣어라. 여자도, 남자도 전부 넣어라. 신문 기자 구주(くず;쓰레기)들도 전부 다 넣어라.' 한 거예요. (웃음) 구츠(くつ;신발)가 아니라 구주라구요. 구츠라고 하면 이거잖아요? (웃음) 잘 들으라구요. '넣어라!' 하니까 '아, 그렇습니까?'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5만 명 이상 넣지 않으면 안 돼 한 거예요.
작년에도 5만 명 했는데 올해도 하고, 내년에는 또 어떻게 해요? 내년에는 도쿄돔의 몇 키로 이내에 있는 사람들로 채워라 하면 어떻게 해요? 해요, 안 해요?「합니다.」왜 안 하면 안 돼요? 발전하기 위해서. 그거 안 하면 정지해 버린다구요. 정지는 죽음과 통하고, 지옥과 통해요. 발전은 번영과 천국으로 통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은 스톱하는 것을 제일 싫어해요. 여러분은 스키(好す;좋아함)? 눈 위에서 타는 스키예요? 비가 새는 스키(隙;틈)예요? 어느 스키예요?
선생님을 좋아해요, 사랑해요? 어느 쪽이에요? 선생님을 좋아해요, 사랑해요?「사랑합니다.」여러분의 남편은? (웃음) 마음대로 하면 곤란하잖아요? 할 수 없이 좋아하는 이외에는 여자로서의 길이 없습니다. 안 됐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을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악수해 줄 테니까! (웃음) 아, 선생님이 계산을 잘못했다구요. 한 사람만…. (웃음) 부인이 되는 사람들이 모두 다 옆길로 들어섰다구요. (웃음) 주의하라구요. 그거 경고한다구요. 선생님을 만지지 말라구요. 만지지 말아요.
그래서 그때 신문기자들이 도쿄돔에 들어와서 전부 다 눈이 시멘트같이 되어서, '우와…!' 한 거라구요. (웃음) 그게 남자다운 처신이라구요. 납작해져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쥐새끼 같다고 생각했는데, 숫사자같이 '으흥…!' 한다 이거예요. (웃음) 그런 것을 남자는 좋아해야 된다구요. 여자는 그런 것을 안 좋아하지만 말이에요. 저 앞의 남자, 그렇지? 응, 저 앞의 남자? (웃음)
그래서 전부 다 들어와 가지고 옆에 와서, '당신은 어떻게 왔소? 왜 왔소?' 하고 물으니 '언론들이 너무 떠들어대서 정말로 그런지 알아보려고 왔습니다. 와서 보니까 언론들은 전부 다 거짓말쟁이들이다.' 하는 거예요. 그런 소리들을 너무 많이 듣고 푸우―. (웃음) '어떻게 들어왔소?' 하면 '1만 엔을 주고 들어왔습니다.' 하니 '어…!' 하는 거예요. 돈 버는 것 쉽다구요.
5억 엔이 되는 거라구요. 1만 엔씩이면 5억 엔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안 언론인들이 어떻게 생각했을까? 간장이 끊어지는 아픔을 느꼈을까, 기분이 좋았을까? 어느 쪽이에요? '이야, 종교라고 하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거예요. (웃음) '종교라고 하는 것은 엉터리로 손을 대 봤자 생각대로 잘 되는 것이 아니구나!'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아, 그러니까 통일교회라고 하는 이름이 위대하구나! 아무리 반대하는 것도 통일해 버리는 내용을 가지고 있구나! 아, 무섭다!' 하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여러분은 통일교회라는 이름을 어떻게 생각해요? 무섭다고 생각해요, 기분 좋게 생각해요?「기분 좋게 생각합니다.」그거 기분 좋게 생각하지 않으면 안 돼요. 왜냐? 평화의 세계가 평면상에서 이루어져요, 경사면에서 이루어져요?「평면상에서 이루어집니다.」그거 알고 있구만! 자유도 평면상에서 이루어져요, 이런 경사면에서 이루어져요?「평면상에서 이루어집니다.」행복은 어때요?「평면!」엄마와 아빠가 싸움을 해서 이렇게 된 데에 행복이 있어요, 평평하게 양쪽이 밸런스가 취해진 데에 행복이 있어요?「밸런스가 취해진 데에 있습니다.」밸런스가 취해진 데에 있다구요. 희망은 어때요, 희망은? 미래의 희망은 어때요? 산 너머에 있어요, 평면상에 있어요?「평면상에 있습니다.」평면상이라구요.
건물을 짓는 데도 수평이 되는지 잰다구요. 그거 모두 알지요? 물을 넣어서 이런 눈금을 붙여 가지고 실에 추를 달아서 맞게끔 해서 균형을 잡고 이것을 연장하면 기둥이 서도 아무런 문제가 없게끔 깨끗이 균형이 잡히는 거라구요. 왜? 그거 평면이 아니면 훌륭한 건물을 지을 수 없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기분 나쁘구만. 그거 모두 다 알고 있으면서 왜 대답을 안 해요? 고의적으로 대답을 안 하지요? 그거 균형이 안 잡히면 아무것도 안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통일이라고 하는 것은 이미 하나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몸과 마음의 통일…. 여러분 통일되어 있어요?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안 되어 있습니다.」그러니까 수련소에 와서 훈련을 해야 되는 거예요. 수도장, 사이슈우토우!「하-!」뭐요, 할머니? '하-라니? (웃음) 아침에 얘기를 했는데, 저녁 때 가서 '아, 그렇다.' 하는 거예요. (웃음) 그거 훌륭한 부인이 될 수 없습니다.
통일을 해야 하는 거예요, 통일. 통일교회에서는 개인의 통일을 어떻게 하는가를 가르치는 거예요. 가정 통일. 가정이 통일되면 행복해요, 불행해요? 여러분의 가정이 통일되어 있어요? 되어 있어요?「안 되어 있습니다.」선진국의 훌륭한 일본 사람들이여! 가정이 통일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여러분의 부모들이 싸움을 해요, 안 해요?「합니다.」그거 안 하면…. 여러분 혼자서도 몸 마음이 싸우는데, 둘이 있으면 어차피 싸우는 거예요.
그거 열두 명이 있으면 스물네 명이 사는 것같이 되기 때문에 더 싸운다구요. 사회도 그렇고, 국가도 그렇고, 세계도 그렇고, 천주도 그렇습니다. 이렇게 되면 이것이 인간이 바라는 세계, 희망하는 세계가 아니라고 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런 세계가 좋은 세계예요, 나쁜 세계예요?「나쁜 세계입니다.」그 나쁜 세계를 만드는 분자가 사람이에요, 개예요? 응? 그 나쁜 세계를 이루는 단위, 분자가 사람이에요, 개예요?「사람입니다.」사람입니다.
사람이라고 하면 남자와 여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와 여자 중에서 어느쪽이 더 나빠요?「여자!」(웃음) 왜 웃어? 웃을 것 없다구요. 왜 웃어요? 여자가 나빠요, 남자가 나빠요?「여자가 나쁩니다.」왜? 여자가 남자의 밥도 지어 주고 옷도 기워 주는 등 전부 다 보살펴 주는데 왜 여자가 나빠요? 집안의 모든 일을 여자가 꾸려 가는데, 남자는 아무것도 안 하고….
일본 남자는 사치스럽다구요. 멋대로 여자를 부려먹는다구요. 첩같이, 종같이 여자를 부려먹는 것이 일본 남자라구요. 일본 남자는 나쁘다구요. (웃음) 그렇지 않은 남자들이 어느 정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 사람들은 예외라구요. 예외라고 하는 것이 있는 거예요. 아, 정말이라구요.
선생님은 학생 시절에 하숙을 많이 해봤다구요. 선생님이 글씨를 잘 쓰기 때문에…. 저거 잘 썼어요, 못 썼어요? 저렇게 크게 쓰면서도 저 정도 쓰면 글을 잘 쓰는 타입이라구요. 글을 잘 쓰기 때문에 말이에요, 사인 같은 건 뭐 일품이에요. 그러니까 여러 가지의 경험을 했다구요. 일본을 잘 조사한 거예요. 장래에 좋든 싫든 무슨 관계가 있을 것 같아서 빈민굴로부터 전부 다 체험한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남자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라구요. 노동일, 농삿일, 고기 잡는 일, 도시 세계, 대학 세계, 학자 세계, 정치 세계 전부 다 통과했다구요.
여러분은 그렇게 해본 적이 없지요? 부모로부터 좋은 환경에서 태어나서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를 거쳐서 대학을 나와 가지고 좋은 남편을 만나 결혼해서 아들딸을 둘 정도 낳고 좋은 어머니가 되어서 그저 아무 일 없이 사는 것이 행복이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라구요. 그렇게는 안 됩니다. 애당초 뿌리가 썩어 있다구요, 뿌리가. 나무의 뿌리가 썩어 있는 거예요. 아무리 잘난 척 하더라도 그 나무는 쓰러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쁜 세계예요, 좋은 세계예요?「나쁜 세계입니다.」나쁜 세계라구요. 틀림없는 거예요.
그 나쁜 세계가 어떻게 해서 생겨났어요? 인간 스스로 '나는 여자로 태어난다.' 하고 자기가 결정해서 여자로 태어났어요?「아닙니다.」누가 결정했어요?「하나님이 결정했습니다.」하나님을 본 적도 없잖아요? 하나님이 어떻게 결정했어요? (웃음) 너무 그렇게 비약하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을 본 적도 없잖아요? 만져 본 적도 없고, 만나 본 적도 없잖아요? 누가 이렇게 정했어요? 누가 결정했어요? 부모의 사랑이 결정한 거예요, 사랑이. 그런 것 생각한 적 있어요? 누가 결정했다구요? 부모의 사랑이. 부모가 부부생활을 함으로써 말이에요, 그 사랑하는 사이에 자기가 태어났다구요.
사랑이 없으면 태어날 수 없습니다. 태어날 수 있어요?「태어날 수 없습니다.」태어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태어난 본향지가 어디예요. 입안이에요, 뱃속이에요? 어디예요? 내가 태어난 본향지가 어디예요?「뱃속입니다.」뱃속은 들어가 가지고 머물러 있는 데잖아요? 거기에 들어가기 전에 어디예요? 사랑의 본향지가 어디예요?「하나님입니다.」(웃음) 솔직하게 말하라구요. 그거 모르면 안 된다구요. 그게 무엇이냐 하면 부부관계를 하는 바로 그곳이에요. 왜 너는 눈을 이렇게 하고…? (웃음) 뭔지 몰라?「세이키(性器;성기)입니다.」1세이키(世紀;세기), 2세이키?
(웃음)「생식기입니다.」여자의 생식기 하나 가지고 아들딸이 생겨요?「남녀의….」남녀의 생식기의 전쟁의 한창 때에 생기는 거라구요. 그거 무슨 전쟁이에요? 무슨 전쟁이냐구요?「사랑의 전쟁….」사랑의 전쟁! 사랑의 전쟁이라고 하는 말이 있어요? (웃음) 사랑의 동화라든가, 사랑의 일체화라든가 사랑의 기쁨이라든가 하는 말이 되는 거예요. 사랑의 전쟁이라고 하는 것은 없는 거예요. (웃음) 뭐 네 말도 일리가 있다구요. 전쟁 가운데서 태어났기 때문에 전쟁의 아들딸이 되어서 둘이서 싸우는 거라구. (웃음)
이거 웃을 말이 아니라 심각한 말이라구요. 누가 나를 낳아 주었느냐 하면 부모의 사랑이 낳아 준 거예요. 사랑, 사랑이 동기가 되어서…. 어머니와 아버지의 눈이 만나고, 입이 만나고, 손이 만나고, 몸이 만나게 되어서 죽어도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될 경지가 되어 하나된 그 자리에서 사랑이 폭발하여 나라고 하는 생명의 출발이 있었던 거라구요. 그거 사실이에요, 아니에요?「사실입니다.」선생님은 잘 모르겠다구요. (웃음) 정말이에요?「예.」그렇기 때문에 누가 나를 낳았느냐 하면, 사랑이 낳았다구요, 사랑.
그 사랑의 주인은 누구냐?「하나님입니다.」그것은 하나님이 아니에요. 조상이라구요. 어머니의 부모, 그 부모의 부모를 거슬러 몇천 대, 몇만 대 올라가서…. 그것이 하나님인지 뭣인지 모른다구요. 하나님을 알아요? 사랑은 어디서 왔어요? 그런 것을 해결하지 않으면 근본문제가 풀리지 않습니다. 근본문제가 풀리지 않으면, 뿌리를 모르면 줄기를 알 수 없는 거예요. 아무리 줄기를 품고 있어도 자기의 줄기가 아닌 것입니다. 아무리 줄기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 줄기만 가지고 뭘 해요? 순이 있는 줄기를 가지고 '아, 희망적이다.' 하면 좋지만 말이에요, 뿌리도 없고 순도 없는 그것은 뭐예요? 그것은 어차피 없어지는 거라구요. 망해 버리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할 때, 인간 출발의 근본이 무엇이냐 하면 모른다는 거예요. 인간의 미래의 순이 무엇이냐? 몰라요. 지금은 그냥 줄기뿐이에요. 가지, 가지가 좋다고 말이에요, '나는 가지가 좋다. 이것으로 좋다.' 해서 말이에요, 그것을 품고 좋아했댔자 그것은 끝날이 가까이 다가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남자도, 여자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확실히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중심 뿌리는 무엇이냐? 중심 뿌리가 없으면 중심 줄기가 없고, 중심 줄기가 없으면 중심 순이 없어! 그런 존재는 사라져 가는 거예요. 아무리 지금 잘난 체하고 있더라도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공식, 논법을 세워서 볼 때, 일본이 앞으로 어떻게 되느냐? 일본의 중심 뿌리가 어디에 있느냐? '이것이다!'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무사도? 칼싸움. 미야모토무사시(宮本むさし;애도시대 초기의 검객)? (웃음) 그거 남자의 일이 아니라구요.
제멋대로고, 난폭하고, 동네에서 귀찮아 한 사람이라구요. 그가 칼싸움을 잘해서 사람을 잘 찔러 죽여서 천하를 수습하려 했다고 그 뿌리가 훌륭해요, 훌륭하지 못해요?「훌륭하지 못합니다.」그건 흘러가는 거예요. 역사 가운데로 사라져 가는 거예요, 어차피. 중심 뿌리를 연결하지 못하면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가지와 같이 될 경우에는 잘라도 아무런 뭐가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일본이 중심이라고 모두 다 생각하지요?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지요? '이야, 경제왕국이다.' 하지요? '경제왕국이라고 하지만, 기분이 나쁜 것은 경제적인 동물이라고 하는 이름이 언제든지 따라다닌다. 그거 잘라 버려라!' 하고 생각하더라도 잘라지지 않습니다. 그건 일본의 줄기를 절반 정도 자르는 일인 거예요. 아무리 가늘어도 중심 뿌리에 틀림없이 붙어 있는 줄기라면 희망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아무리 크더라도 중심 뿌리가 없는 순은 희망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며칠 내에 사라져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인간은 지금 뿌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런 세계로 되어 있는 거예요. 뿌리를, 중심 뿌리를 찾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라구요. 중심 뿌리를 앎으로써…. 줄기가 중심 뿌리로부터 이렇게 수직이 되지 않으면 안 돼요. 똑바로 된 줄기 끝에 똑바로 된 중심의 순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중심 의 순과 중심 뿌리를 수직으로 연결하는 것이 이상적인 줄기입니다.
그러면 지금 일본 사람으로서 일본을 품고 있는 것이 똑바른 줄기와 순과 뿌리를 가지고 있어요, 옆으로 누운 순과 뿌리를 갖고 있어요? 그거 생각해야 된다구요. 중심은 오로지 하나예요. 중심은 둘이 아닙니다. 알겠어요?「예.」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절대적으로 하나라구요. 그 기준에 맞는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순이라면 이것은 모든 주위에서 '빨리 자라라, 빨리 자라라!' 하고 원하는 거예요. 빨리 크게 되면 자기도 크게 되는 거예요. 가지도 크게 되고, 횡적으로 크게 되는 거예요.
그런 현상을 생각해 볼 때 말이에요, 일본이 훌륭한 나라…? '훌륭한'의 반대가 뭐예요? 불훌륭한…. (웃음) 그거 알면 좋잖아요? 나쁘다고 하는 것과 훌륭하다고 하는 것은 관계가 없습니다. '불훌륭한'이 관계가 있습니다. 일본말은 여자의 말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상대는 생각하지 않는 거예요. 소녀가 자라면 자기가 혼자서 자랐다고 해서 상대 같은 것은 생각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일본이 훌륭한 나라예요? 어떤 나라예요?「불훌륭한 나라입니다.」얼마나 불훌륭해요? 차 버릴 정도예요, 죽여 버릴 정도예요? 얼마나 불훌륭해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나쁘다고 하면 얼마나 나쁘냐? 교수대에 걸만큼 나쁘냐, 죽여 버릴 만큼 나쁘냐, 병이 들어서 입원할 만큼 나쁘냐, 징징 짜는 어린애 같은 입장에 있으니까 불쌍하니까 그 정도로 됐다 할 만큼 나쁘냐? 나쁜 것도 종류가 얼마든지 있어요. 좋은 것도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좋은 것은 뭐냐? 비참한 자리에 대해서 비참하게 생각하지 않고 말이에요, '그거 안됐다.' 하고 반대로 생각할 경우에는 좋다고 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의 지갑에 돈이 많이 들어 있어요, 안 들어 있어요?「들어 있습니다.」아, 들어 있다구요. (웃음) 그 돈을 가지고…. 지금 한 해에 2천만 명이 굶어 죽어 갑니다. 그거 알고 있어요? 하루에 6만 명이 죽어 가는 거예요. 그것을 걱정하면서 그것을 돕기 위해서 한 사람의 하루 밥값이라도 모아 두겠다고 해서 1억2천만 명이 그렇게 한 날이 하루라도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어때요?
그 와중에 자기의 집을 팔고 자기의 아들딸을 잃더라도 그 2천만 명을 구하겠다고 나서는 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나쁜 사람이 되는 거예요, 좋은 사람이 되는 거예요?「좋은 사람이 됩니다.」여러분의 남편이 그렇게 하면 어떻게 해요? 여러분의 남편이 자기도 버리고 자기의 아들딸도 버리고 자기의 부모도 모두 다 버리고 '나는 2천만 명을 구하기 위해서 영원히 떠납니다.' 할 경우에 어때요? 자기의 집과 관계가 있으면 어떻느냐고 묻는 거예요. 응? '아, 좋습니다. 빨리 가세요!' 할 수 있어요? (웃음) 아, 그거 생각해 봐야 된다구요. 자기와는 관계 없다고 생각하고 하는 대답은 쉽다구요. 자기가 직접 그렇게 되었다면 어떻게 하겠느냐고 묻는 거예요. 진지한 얘기입니다. 어떻게 해요?
보통의 여자라면 가지 말라고 해요, 가라고 해요? 솔직하게 대답해 보라구, 너!「가라고 합니다.」(웃음) 교주님한테 그렇게 대답한다고 잘 봐 주는 게 아니라구요. (웃음) 선생님이 서양 여자, 동양 여자 할 것 없이 많은 여자들을 교육했지요? 여기에도 많은 여자들이 선생님 앞에 앉아 있지만, 마음은 모두 다 그 방향으로 향하면서 대답은 반대로 한다구요. 나쁜 여자들이기 때문에 그러는 거라구요. 그거 잘 아는 얘기라구요. 밥이 없어서 죽을 지경인데 아프리카의 사람들이 몇천만 명 죽게 되었다고 해서 내가 밥을 안 먹고 그 2천만 명을 위해서 남기고 죽을 수 있어요? 뭐 서로 빼앗아 가지고 와와와 해서 먹고는 '아, 기분 좋다!' 하는 것이 인간상이라구요. 그러니까 나쁘다구요, 나빠.
선생님도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나쁜 선생님이라구요. 세상 가운데 선생님을 좋은 사람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없다구요, 없어! 일본의 매스컴 전체, 일본을 움직이는 사람들, 최고의 머리를 가지고 있는 야카라(輩;패거리)들…. 야카라가 좋은 말인지 무엇인지 모른다구요. 야쿠자(やくざ;깡패)들이 잘 쓰는 말이지요? 그 야카라들이 '아, 레버런 문을 죽여 버려라! 따라가서 어떻게든 해 치워 버려라! 안 죽으면, 어떻게든 해 봐라! 우익과 협조해서 폭탄을 던져서 납작하게 만들어 버려라!' 하는 거예요. 그런 말 안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
'아, 문선생은 여자를 납치해서 색마 같은 짓을 날마다 하고 있는 남자다.' 해서 말이에요, 산만큼의 삐라를 뿌리는 거예요. 그것을 지금까지 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도 그 삐라를 보고 15년간 조사한 거예요.
한국도 그렇다구요. 지금부터 수십 년 전인 50년대지요? 한국의 이승만 대통령이 장관들 다섯 명을 동원해서 '통일교회 박멸!' 해서 온갖 유언비어를 퍼뜨린 거예요. '역사에 있어서 못된 종교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 중 하나의 후계자, 그 손자가 레버런 문이다.' 한 거예요. 이름도 모르는데 손자라는 거예요. 그때는 손자같이 되는 거예요. 실제로 손자가 아니라는 것이 밝혀지면, 펑크가 나면 그러던 쪽이 당하는 거라구요.
지금 어떤 남자들이 지껄이고 있는 것은…. 선생님 앞에서 그런 소리를 할 수 없다구요. 끽, 이 녀석! 무슨 소리를 하는 거냐 이거예요. 협박을 하면 일본 협회의 돈이라도 옆으로 빠진다고 생각하는 그런 악랄한 녀석들! 그런 사람은 선전을 아무리 해보라는 거예요. 문선생은 눈 하나 까딱도 안 한다구요.
그들은 선생님은 메카케(妾;첩)가 세계에 3백 명, 4백 명 이상 있다고 말한다구요. 메카케, 메카케는 메가네(眼鏡)를 말하는 거잖아요? (웃음) 메카케를 일본말로 하니까 선생님이 대번에 생각나는 것이 눈에 거는 안경이라구요. 마음에 거는 것이 메카케잖아요? (웃음) 메카케에 아들딸이 몇백 명 있다는 거예요. 아들딸은 수천만 명이 있다구요. 여러분도 선생님의 아들딸이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되고 싶습니다.」그러니까 모두 다 아들딸이잖아요? (웃음) 모두 다 아들딸이라고 하니까 전부 다 직계 혈통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남자들 가운데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구요. '너 누구의 딸이야? 레버런 문의 딸이지?' 한다구요. '누구의 여자?' '레버런 문의 여자!' (웃음) 하는 거예요.
그런 가능성이 충분히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리 깨끗이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거 하나하나 신경을 쓰면 선생님의 40년 탕감노정을 누가 넘어요? 갈 길이 바쁘다구요. 여행길에 해가 져 가고 있다구요. 그래서 서두르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때이기 때문에 긴급 천만의 빠른 달리기를 하고 있는데 비겁한 자들이 그렇게 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은 입을 다물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싸우는 것을 봤어요? '원수를 사랑하라.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린다.' 이거예요.
사탄이 하나님한테 얼마나 공격했어요? 하나님은 대답도 안 하는 거예요. 최후에는 하나님이 죽었다고 한 거라구요. 하나님이 죽었다는 말까지 들으면서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하나님이에요. 그 직계의 아들딸도 아무리 박해를 받더라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위대한 점이에요. 그것이 레버런 문의 나쁘지 않은 포즈입니다. 나쁘지 않은 포즈가 뭐예요? 좋은 포즈라고 하는 거예요. 왜 히히히 그래? (웃음) 할아버지가 되어서 노망이 들어서 머리가 좀 돌았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라구요.
여기에 모인 여자들이 좋은 여자, 나쁜 여자?「좋은 여자!」(웃음)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자기의 본심은 나쁘다는 것을 먼저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런데도 좋다고 대답을 했기 때문에 더욱 나쁜 여자들입니다. (웃음) 앞에서 물어 봤을 때,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싸운다고 했잖아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러니까 통일된 자신이 되어 있지 않잖아요? 날마다 싸우지요?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그러니까 나쁘다구요. 나쁘다고 모두 다 인정했는데, 지금에 와서 '좋은 여자입니다.'(웃음) 하는 그게 뭐예요, 그게? 더 나쁘다구요.
할머니! 할머니는 좋은 할머니, 나쁜 할머니? (웃음) 그거 할머니가 증거하지 않으면 아무도 안 들어요. 좋은 할머니, 나쁜 할머니?「좋은 할머니가 되고 싶습니다. 내 손자들한테는 좋은 할머니라고 생각합니다.」예? 할머니의 마음과 몸이 안 싸워요? 싸워요, 안 싸워요?「겐키데스(元氣です;건강합니다).」겐키? (웃음) 몸과 마음이 싸우는지, 안 싸우는지를 묻는데 겐키라고 대답을 하면 어떻게 돼요? (웃음) 그거 모르는 거예요. 너, 너는 어때? 네 마음과 몸이 싸워, 안 싸워?「싸웁니다.」그러니까 좋은 여자, 나쁜 여자?「나쁜 여자입니다.」음, 마음에 들었다. (웃음) 그거 부정할 수 없다구요. 부정할 수 없다구요. 이것을 지워 버리지 않으면, 이걸 해결하지 않으면 좋은 여자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종교는 도대체 뭘 하는 것이냐? 마음의 반대 분자인 몸을 치는 것이 종교의 목적입니다. 종교에서는 말이에요, '단식해라!' 한다구요. 반대라구요. 이 몸이 단식을 좋아해요? '아, 죽어도 싫다!' 한다구요. 그리고 봉사해라 한다구요. 모든 사람들에게 봉사하는 거예요. 아이한테도, 임금한테도, 거지한테도 전부 다 봉사하는 거예요. 그것을 인간이 좋아해요? '싫다' 하는 거예요.
모두 다 그렇다구요. '제물이 되어라,' 한다구요. 제물. 한자이(燔祭;번제)가 되지 않으면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한자이(はんざい)라구요. 죄를 말하는 한자이(犯罪)가 아니라, 바치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것도 한자이지요? 한자이(犯罪)를 범했기 때문에 한자이(燔祭)로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웃음) 아, 그렇게 기억해 두라구요. 탕감은 되어진 그대로를 재차 제시해서 그것을 되돌려 가지고 180도 반대의 방향으로 가는 거예요. 그렇게 가는 것이 하나님의 나라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는 지옥행이에요. 알겠어요?「예.」
그래도 나쁜 여자, 좋은 여자?「나쁜 여자입니다.」미리 그렇게 얘기를 했더라면 선생님이 고생을 덜 한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여자가 귀찮은 거라구요. (웃음) 방편과 둘러대는 수완이 좋기 때문에 말이에요, 남편한테 자기가 잘못한 것을 알면서도 입으로는 '안 그렇습니다, 안 그렇습니다, 안 그렇습니다.' 한다구요. (웃음) 남자가 한 마디를 할 때 여자는 열 마디를 하기 때문에 계속 하다 보면 싸움을 해서 한 대 때려 가지고 머리라도 깨지면 큰일이라고 생각해서 져 주는 거예요.
그것이 습관이 되어서 남자한테 아무리 대들어도 좋다고 생각하면 큰 잘못이에요. 그런 힘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참아 준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본래부터 여자가 나쁘다구요. 입이 나쁘다구요, 입이. (웃음) 그거 사실이에요?「예.」
선생님이 가장 다루기 힘든 것이 여자라구요. 여러분 2천4백 명이 방에 돌아가면 전부 다 선생님을 비판하는 기준이 제각각이에요. 백이면 백이 전부 다 다르다구요. 지금 얘기하고는 내일 아침이면 달라져 온다구요. 저녁때 되면 달라져 오는 거예요. 사흘쯤 되면 넷, 다섯 개 정도 전부 다 말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렇게 믿을 수 없는 것이 여자라구요. 그런 가능성이 많다구요. 일본 여자도 그래요? 한국 여자들은 대부분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일본 여자는 선진국의 여자이기 때문에 그렇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말이에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소우데스(そうです;그렇습니다).」마찬가지라구요.
'소(そ)' 하면 한국에서는 소를 말한다구요. 기억해 두라구요. (웃음) 이 제주도에 와서 하나 정도 배워 가지고, '한국에 가서 뭘 배워 왔어?' 하면 '좋은 말을 배우고 왔다.' 하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소입니다.'(웃음) 하는 거예요. 왜 훌륭하냐 하면, 소를 설명해 보라구요. 소는 하나도 버릴 것이 없다구요. 살을 버려요, 뼈를 버려요? 혀까지 판다구요. 꼬리는 더 비싸다구요. 한방의 재료로 팔고 말이에요, 뱃속의 냄새나는 것도 팔지 모르지요. 그러니까 하나도 버릴 것이 없어요. 뼈까지도 전부 다 필요한 거예요.
여자는 뭐가 필요해요? 여자가, 여자가, 소같이 가치가 있어요? 여러분이 죽으면 누가 먹겠다고 그 시체를 가지고 가는 사람이 없다구요. 얼굴을 떼서 팔려고 하는 사람이 없는 거예요. 뼈를 가지고 가서 돈을 벌겠다고 하는 사람이 없는 거예요. 소와 비교해 보면 아무것도 없어요. 무슨 가치가 있어요? 소의 백분의 일도 안 된다구요. 여러분의 할아버지나 할머니가 집에서 죽으면, 그 아들딸들이 셋이면 서로 모르겠다고 하면서 싸운다구요. 안 그래요? 여자들도 남편을 목숨을 걸고 사모하고 좋아해서 결혼했는데, 그 남편이 병이 들어서 희망이 없어지면 밤에 어떻게 해요? 도주하지요? 도망간다 이거예요. 그런 여자가 많이 있다구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다구요.
선생님이 좋다고 해서 제주도에 와서 선생님을 만나 보고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해서 말이에요, 돌아갈 때는 재를 뒤에 뿌리고 가는 거라구요. 그런 여자들이 많다구요. 너도 그럴지 모른다구. (웃음) 그럴지도 모르지요? 모두 자기가 그럴지 모른다구요. 언제 그렇게 될지 모르는 거예요.
자기가 자신을 믿을 수 없는 여자라구요. 남자들도 그래요. '내가 나를 믿는다,' 하는 여자는 손 들어 봐요. 한 사람도 없잖아요? 그러니까 문제라구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위험하다구요. 안심할 수 없는 인생노정을 말이에요, 어떻게 정리하느냐 하는 것은 중요한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대표적으로 고생한 남자가 여기에 서 있는 문선생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정비해서 고칠 수 있는 길이 없겠느냐고 해서 말이에요. 이렇게 해서 뭐 말씀을 들어보고 모두 다 좋다고 해서 통일교회가 생겨난 거예요. 선생님이 통일교회를 만든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통일교회가 생겼다구요. 이름은 선생님이 붙였지만, 통일교회는 선생님이 만든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통일교회가 좋아요?「예.」얼마나 좋아요?「잇빠이(いっぱい;가득)!」잇빠이가 얼마나 돼요? 여자의 마음이 좁잖아요? (웃음) 여기서부터 쭉 열 명 정도 이렇게 해서…. 그렇게 좋다고 해도 말이에요, 그보다 더 큰 것이 있다구요. 여러분의 욕심이 말이에요, 그보다 더 크다구요.
선생님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선생님보다 더 좋은 것이 있으면 선생님을 버리고 그 더 좋은 것을 갖고 싶어하는 거예요. 인간은 그런 가능성이 있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자기의 남편보다 더 잘생긴 남자가 있으면 '이야, 저 남자와 부인은 행복할 것이다.' 하고 생각하지요? 몇 번이라도 생각한 적이 있지요? (웃음) 아,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자연적으로. 뭐 부끄러운 얼굴을 하지 않아도 좋다구요. 교주님이라 해도 그런 것을 잘 알고 있으니까. (웃음)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은 여자로서의 감정이 없는 사람이에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미인인 어머니를 선생님이 맞이해서 다행이지만 말이에요, 만약에 추녀, (웃음) 추녀였으면, 미인을 보면 '저런 여자와 결혼해서 부부가 되었으면 행복한 남자일지 모르겠는데….' 하고 선생님도 생각하는 거예요. 생각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못된 교주라고 하더라도 어쩔 수 없다구요. 그러나 못된 교주라고 하더라도 솔직한 교주이니까…. (웃음) 솔직한 교주가 좋다구요. 자기가 못됐으면서 그렇지 않은 척하면 그것은 도둑이라구요. 선생님은 사기성이 농후합니다. (웃음) 본 적이 없으니까 믿지만, 외교무대에서 천하를 가르는 싸움을 하는 데서는 쓱 먼저 타고 취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런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김일성을 만났을 때 '야, 김일성아! 당신은 나보다 일곱 살이 많으니까 의형제를 맺으면 좋지 않겠느냐? 그렇게 합시다. 그러면 악수합시다.' 해 가지고 끌어당겨서…. 오랫동안 원수의 자리에 있었지만, 지금 형제가 된 이상에는…. 부모는 형제가 하나되는 것을 효도하는 것보다 좋아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렇게 생각하고 '그런 의형제의 의리를 지킬 자신이 있습니까?' 했더니…. 훌륭한 남자라구요. 그것은 물어 볼 필요도 없다고 말이에요…. 그러면 '자, 걸읍시다!' 해 가지고, 나이가 많으니까, 선생님이 잡아당기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사진을 찍고….
공산당이 큰일난 거예요. 김일성의 몸에 손을 대면, 이것은 뭐 총살이라구요. 정말이라구요. 그런데 공산당을 박멸하는 승공의 대왕인 문선명이 말이에요, 자기들의 두목을 잡아당기니까 큰일난 거라구요. 무슨 짓을 할지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두 다 주위에서 '앗…!' 하는데, 김일성이 신호를 한 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잡아당겨서…. 김일성이 사진을 찍을 때는 언제든지 교만하게 이렇게 하고 찍는다구요. 누구와도 악수도 안 해요. 이번에는 그렇게 안 되지 하고는 꽉 붙들어서…. 그러니까 어쩔 수 없는 거예요. 그러한 때는 그런 행동을 취하지 않으면 안 돼요. 천하를 가르는 거와 같은 때는 정의의 쪽을 세우고 죽는 것이 남자의 도리예요.
그래서 국회의사당의 한가운데서 당당하게 '주체사상으로서는 아무것도 통일할 수 없다.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를 연구해 봐라. 너희들이 말하는 3대 주체사상은, 공산당이 말하는 것은 전부 다 알고 있다.' 하면서 때린 거예요. 그러니까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후…!' 하는 거예요. 그런 것 보면 남자로서 배짱이 좋지요? 그런 남편을 얻고 싶어요, 쩨쩨한 남편을 얻고 싶어요? 남자는 대담해야 돼요. 여러분의 남편들은 대담해요? 대담한 남자예요?「부대담합니다.」부대담! (웃음)
자, 나쁜 여자라고 말했으니까 말이에요, 이제부터 좋은 여자로 만들어 보자구요. (웃음) 말을 잘 들으라구요!「예.」좋은 여자! 나쁜 여자는 사탄 쪽에 붙은 여자를 말하는 거예요. 사탄을 만난 적 있어요?「없습니다.」사탄을 본 적이 있어요?「없습니다.」그거 보지도 않고 만져 보지도 않고 어떻게 알아요? 작용을 보고 알아요, 작용. 여기 공기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이렇게 흔들어 봄으로써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사랑을 본 적이 있어요?「없습니다.」사랑을 만져 본 적이 있어요?「없습니다.」사랑의 작용을 보고 아는 거예요. 여자의 앞에 선 남자가, 이야…! (웃음) 눈이 마주치면 벚꽃같이 활짝 피는 거예요.
저쪽이 포즈를 취하면 거기에 상대를 하면 한 발짝 멀어져요, 가까워져요?「가까워집니다.」그러면 여자가 도망을 가요, 안 가요?「안 갑니다.」음…! 그래서 손을 잡으면 이렇게 안고 키스를 하는 거예요. 키스를 한 다음에는 가슴을 이렇게 만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소생, 장성, 완성으로 끝나는 거예요. (웃음) 왜 기분 나쁘게 웃어? (웃음) 네 입이 큰데 금이빨을 해서, 젊은 여자가 웃는데 기분이 그렇게 안 좋구만! (웃음) 그거 주의하라는 거예요. 외교무대에서 그렇게 빵긋빵긋 웃으면 빵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럴 때는 그게 보이지 않도록 살며시…. (웃음) 아, 그거 필요하다구요. 미안합니다. (웃음)
사탄이 있다는 것을 모르지요? 모르지요? 하나님도 본 적이 없다구요. 본 적이 있어요? 만져 본 적이 있어요? 필링(feeling;느낌)으로 아는 거예요, 필링. 양심적으로 보아서 필링으로 아는 거예요. 그리고 양심작용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양심작용을 볼 때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 우주는 힘에 의해서 구성되어 있는 거예요. 과학자들이 힘에 의해서 우주가 존재하게 되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힘이라고 하는 것이 왁 하고 그냥 나오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가만히 있는데 힘이 나와요, 작용이 먼저…? 눈이 맞든가, 눈이 맞아서 웃든가 하는 무슨 작용이 시작되어서 그와 함께 힘이 나와요, 힘이 나와서 작용이 나와요? 어느 쪽이에요? 어느 쪽이 먼저예요? 전기의 힘이 먼저예요, 전기의 작용이 먼저예요?「힘이 먼저입니다.」힘이 먼저예요? 사랑의 힘이 먼저예요?
그리고 남자와 여자 둘이 있으면 어디서든지 사랑이 점령해요? 그렇게 안 되는 거예요. 상대 기준이 안 되면 안 돼요, 상대 기준. 상대 기준이 점점점 높아짐으로써 차츰 강해지는 거예요. 작용함으로써 힘이 차츰 강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면 작용이 먼저예요, 힘이 먼저예요? 작용이 없으면 힘이 생기지 않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없는 데는 힘이 생기지 않습니다. 알겠어요?「예.」
작용이 먼저냐,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입니다. 작용하는 데는 혼자서는 작용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혼자서 작용해요?「작용하지 않습니다.」일본의 과부 할머니한테 물어 보라구요. 아무리 미인이라도 남자가 없으니 뭐 울면서 생애를 보내는 거예요. 작용할 수 없기 때문에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불쌍하다고 하는 거예요. 작용하는 데는 반드시 주체와 객체가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우주가 생기기 이전에 작용이 먼저 있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 작용은 그냥 있는 것이 아니에요. 주체와 객체가 있기 때문에 작용해서 힘이 생긴다는 결론을 내리지 않으면 논리적인 것이 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양심작용이 있다고 하는 것은 양심의 주체가 있는 것이 틀림없다고 논리적으로 결론을 내리더라도 실례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공인해야 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남자를 사모해서 시집가고 싶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주체도 없지만, 마음의 작용이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은 그 주체가 어딘가에 있기 때문이라구요. 있어야 하는데 없기 때문에 그런 작용을 하는 거예요. 모든 작용하는 것은 어때요? 마이너스가 되기 위해서 작용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작용하면 힘이 소모되기 때문에 그것은 마이너스가 되는 거예요. 마이너스가 되기 위해서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작용하는 것은 무엇인가를 얻기 위해서 작용하는 거예요.
여기까지 여러분이 비행기를 타고 왔지요? 손해를 보기 위해서예요, 이득을 위해서예요?「이득을 위해서입니다.」선생님이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데? 그래서 주위를 둘러보고 침을 퉷…! (웃음) 그렇게 된다구요. 헌금까지 하고 와서 '후우…! 그 돈이면 날마다 중국요리를 먹어도 일년은 먹을 텐데, 뭐야? 문선생님의 말씀은 뭐 믿을 수 없다. 굿바이, 사요나라!' 하는 거예요. 마이너스가 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아무도 작용하지 않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번에 여기에 왔다 간 여자들이 전부 다 제주도에 가면 안 좋다고 했어요, 좋다고 했어요?「좋다고 했습니다.」그거 믿을 수 있어요?「예.」자기가 자기 자신을 못 믿는 세상에서 그러한 선전을 믿고 왔다는 것은 잘못 왔다는 결론이 되는 거예요. 잘못 왔다고 생각하는데, '아, 잘못 온 것이 아니구만! 눈에도 이득, 코에도 이득, 입에도 이득, 귀에도 이득, 손에도 이득, 발에도 이득, 가슴에도 이득, 러브 센스에도 이득이다.' 이거예요. 러브 센스를 알아요? 사랑하는 감각을 러브 센스라고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이득이 되기 때문에 마음이 들떠 가지고 입을 다물고 있어도 자랑하고 싶은 거예요.
여러분에게 좋은 것이 있으면 자랑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자랑하고 싶습니다.」자랑하고 싶은데, 사람이 없으면 안 자고 기다린다구요. 어머니가 일어나면 좋은데, 친구가 아침 일찍 찾아오면 좋은데 하면서 기다린다구요. 좋은 것이 그렇지요? 그래서 입을 열면 와와와…! 일본 여자들 5만 명이 그렇게 된다면 그 영향이 어떻겠어요? 한 사람이 백 명에게 그런다고 한다면 5백만 명이라구요. 무엇이 있으면 여자보다 빨리 쓱 나가서 무슨 행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래서 그 십분의 일만 와도 50만 명이 온다는 얘기니까, 그 50만 명을 수련하는 데는 이 수련소에 2만 명씩 모아서 수련을 하면 좋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일본 사람들 천만 명을 교육할 수 있다구요. 가능한 거예요. 3년 정도 지나면 말이에요.
손해 보는 작용은 없습니다.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다구요. 그러니까 양심작용이라고 하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실재(實在)라구요. 알겠어요? 양심이 없다고 하면 기분이 나쁘지요? '너 양심적인 사람이 되라!' 하지요? 양심이 있기 때문에 양심적인 사람이 되라고 하면, '예, 알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비양심적이라고 하면 기분이 나쁜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 양심이 무엇을 바라느냐 하면, 나쁜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좋은 것만을 원하는 거예요.
밤늦게 열두 시 지나서 말이에요, 가족들이 전부 다 쿨쿨 코를 골면서 자는 거예요. 그렇지만 여동생으로서는, 언니가 시집 갈 준비를 많이 하고 있으니까, 이것저것 전부 다 준비하고 있으니까 보따리를 풀어 보면 갖고 싶은 것들이 많이 들어 있는 거예요. 보따리를 싸 놓은 것을 알고 열두 시가 지나서 깜깜한데 조용히 꺼내서 열어 보려고 하면 양심은 '빨리 해, 빨리 해!' 해요, '이 녀석…!' 해요? 여러분의 양심은 뭐라고 그래요? 뭐라고 그래요, 여러분의 양심은? '이 녀석…!' 그래요, '빨리 해, 빨리 해!' 그래요? 뭐라고 그래요? 어느 쪽이에요?
'갖고 싶은 것을 빨리 훔치고 본래대로 해 놓아라!' 그래요, '이 녀석…!' 그래요?「'이 녀석…!' 합니다.」'고노 야로우(この野郞;이 녀석)…!' 하지요? (웃음) 여자를 보고 '야로우'라고 하면 안됐지만, 여덟번째의 남편을 야로우(八郞)라고 한다구요. (웃음) 통일원리로 보면 재출발의 남편, 이상의 남편을 말하기 때문에 그렇게 나쁘지 않습니다. 바카야로우(馬鹿野郞;바보자식)는 말과 사슴 같다는 것이지요? (웃음) 그러니까 설명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안 좋은 것도 둘러대는 거예요. '이래서 그렇지 않습니다.' 하고…. 왔다갔다하기 때문에.
양심은 일생 동안 나쁜 것을 모르고 있는 것이 없다구요. 모든 나쁘다는 것을 알고 있는 거예요. 이 몸은 말이에요, 좋은 것을 원하는 몸이 아닙니다. 몸은 전부 다 양심이 반대하는 것을 아침부터 밤까지 원하는 거예요. 뭐야? 색기 있는 얼굴을 하면 곤란하다구. (웃음) 선생님은 아무런 생각도 안 하는데, 얼굴이 점점점 붉어진다구요. 여자가 그러면 곤란하다구요. (웃음) 뭐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좋아요, 지나간 것이니까. 알겠어요?「예.」양심은 자기의 일을 모르는 것이 없는 거예요. 좋은 것, 나쁜 것을 전부 다 아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다구요.
이 육신이라고 하는 것은 어때요? 양심의 반대쪽으로 가요, 양심과 보조를 맞추어서 평행적인 행동을 취해 가요? 어느 쪽이에요? 완전히 180도 반대라구요. 그러니까 두 세계가 자기에게 있는 거예요. 그거 틀림없는 것입니다. 싸우는데, 어떤 각도에서 싸우느냐 하는 것을 생각도 안 해 본 여러분들이라구요. 그것이 어떤 방향이냐 하면 180도 다른 방향이에요. 이쪽으로 가면 바로 지옥의 밑창으로 떨어지는 것이고, 이쪽으로 가면 바로 천상 보좌의 앞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논리적으로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인간은 본래 양심을 따르게 되어 있기 때문에 천국으로 가게끔 되어 있었지, 지옥은 생각도 안 했던 것이라구요. 그렇지 않다면, 인간을 하나님이 만들었다고 한다면 그 하나님은 어떻게 된 하나님이라구요. 악을 장려하는 그러한 하나님이라는 결과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러한 결과적인 자기 자신을 볼 때 혼란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없는 것이다 해 가지고. 그러나 양심작용을 볼 때 어딘가에 주체가 있다는 거예요. 상대 관계가 없으면 작용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여자라고 하는 것은 주체를 원하는 거예요. 그리고 주체가 되는 것도 상대인 여자를 원하는 거예요. 그 작용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 행동을 취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지금까지 양심작용의 주체가 무엇인지도 아직 모르고 있다구요. 그것이 문제라구요, 그것이. 그래서 인간의 근본이 분명하지 않아요. 몸이 요구하는 것이 본래의 중심 뿌리냐, 양심이 바라는 것이 본래의 중심 뿌리냐 하는 것이 분명히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문제입니다.
그렇게 생각해 보면, 어느 쪽이 주체의 자리에 선다고 생각해요? 몸과 양심을 비교해 볼 때 어느 쪽이 주체예요?「양심이 주체입니다.」양심이 주체고 그 주체에 대한 객체가 몸이라고 하면 어때요? 서로 반발하는 그러한 주체와 객체 관념은 없습니다. 어딘가에 수습되지 않으면 안 되지요? 주체가 객체에 수습되든지, 상대가 주체에 수습되든지 해서 하나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지만 지금까지 역사 이래, 인류가 생긴 그날부터 오늘까지 주체와 상대가 하나되는 경향을 만들어 낸 적이 없는 거예요. 끊임없이 계속되는 싸움이라구요. 언제 그 싸움이 휴전, 아니면 종전될 것인가를 보장할 수 없는 거예요. 수천만 년의 역사를 계속하여 그 싸움이 중지된 적이 없다고 한다면, 지금도 그것을 중지시킬 길이 없고 미래, 장래의 후손들에게도 그 싸움의 길이 계속된다고 하는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이 싸움 이상 무서운 싸움이 없어요. 하나님이 만약에 있다고 한다면 말이에요, 하나님이 양심의 편이면 전부 다 좋은 것만 하게 되어 있습니다. 양심의 중심적인 주체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선뿐만의 하나님이 아니면 안 되는 분이에요.
그러면 하나님도 인간같이 양심이 있을까, 없을까? 어떻게 생각해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어떻게 알아요? 그것이 근본이기 때문에, 그러한 어떤 근본에 의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하나님이 있다고 한다면, 인간이라고 하는 것을 생각해 볼 때, 그것은 동기적인 존재라구요. 그것에 의해서 만들어졌다고 하더라도 상대적인 존재라구요. 제1원인, 제2원인의 상대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볼 때, 하나님도 양심을 갖고 있다고 한다면 그 하나님이 몸도 가지고 있느냐? 어때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고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라고 하는데, 재창조섭리는 도대체 무엇이냐? 환경이라고 하는 것에는 반드시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있어요. 그것이 공식이에요. 천지를 창조할 때 하나님이 제일 먼저 주변 환경을 만들었어요. 환경, 소재라든가, 그러한 주위에 필요한 것을 만든 거예요. 그거 무엇을 위해서 만들었어요? 바로 주체와 객체의 존재를 두기 위한 거예요.
그것을 대별하면 광물, 식물, 그리고 동물이 되는 거예요. 식물을 보더라도 수술과 암술이 있는 거예요. 그리고 광물의 전자도 양전기와 음전기의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운동하고 있는 거예요. 분자로 말하면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주체와 객체의 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환경에 있는 모든 것은 주체와 객체의 공식하에 있다고 하는 것을 기억해 두면 좋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눈도 둘이라구요. 코도 둘이에요. 하나면 편리할 텐데…. 입술도 둘이에요. 이것도 둘이라구요. 둘이 아니면 우주 존재의 밸런스가 잡히지 않아요, 밸런스가. 평형상에서 모든 것이 운동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밸런스를 취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하나님도 양심이 있고 몸이 있다고 한다면 그 하나님의 마음과 몸도 싸울 것이냐? 거기까지 갑니다. 싸운다고 생각해요, 싸우지 않는다고 생각해요?「싸우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싸울지도 모르잖아요? (웃음)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하나님이기 때문에 생각대로 안 되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 있어서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심신일체이신 분이 틀림없다고 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분을 근본으로 해서 생겨난 아들딸의 입장에 있는 인간이 왜 이렇게 되었느냐? 하나님이 잘못 만들었느냐, 그렇지 않으면 중간에서 잘못되어서 고장이 생겨 가지고 이렇게 되었느냐? 그런 결론이 되는 거예요. 잘못 만들었을 까닭이 없어요. 전능하신 하나님이 완전하게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도중에서 고장이 났다는 이외의 결론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간의 근본문제를 해결할 길이, 이렇게 타락된 인간을 복귀할 길이 영원히 없습니다. 고장이 났다고 하면, 그것은 무슨 고장이냐? 그렇게 됩니다. 하나님도 그렇게 고장이 난 것을 수천만 년 고칠 수 없을 만큼 그렇게 무서운 고장이 무엇이 났다면 그것이 무엇이냐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인간을 구원하려고 하는데 구원할 수 없는 그 고장의 내용을 말이에요, 그것을 어떻게 생각하면 좋겠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거 아무리 생각해도 해결이 안 되지요? 알겠어요? 그것을 해결하는 것은 통일교회의 타락론밖에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담 해와가 책임을 지고 완성권을 통과하여, 성숙하여 하나님의 앞에 섰을 때 맺어 주려고 했는데, 거기까지 가기 이전에 관계해 버린 거예요. 아담의 결혼 상대를 원수가 납치해 가서 자기 마음대로 관계해서 아들딸을 많이 낳아 버렸다는 거예요.
그런 해와가 '아, 지금이라도 돌아가면 옛날의 남편이 기꺼이 맞이하여 자기와 아들딸을 귀여워 해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고 돌아오면 어떻겠어요? 엄청난 일이라구요. 귀여워 해줘요, 죽여 버리고 싶어요? 여러분의 마음은 어때요? 아, 그거 보통의 일이 아니라구요. 근본적인 문제가 거기에 걸려 있는 거라구요. 밥을 먹고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병이 난 원인을 확실히 알고 그 근본적인 원인을 완전히 제거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 병이 뭐라구요? 무슨 병이에요? 돈 병? 지식 병? 권력 병?「사랑의 병입니다.」사랑의 병이 뭔데 그렇게 문제예요? 아담 해와 자신들에게서 끝났다면 사랑에 문제가 생겼다고 해서 무슨 문제가 되겠어요? 아들딸을 낳았기 때문에 문제라구요. 혈통이 연결되어서 이렇게 번식한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의 간부(姦夫)예요. 여자 셋의 남자를 간부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은 남자의 사랑의 적을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가정, 하나님의 이상 상대, 하나님의 엄마, 하나님의 아들딸을 전부 다 도둑질해 가서 뻬창코(눌려 납작하게 된 모양)로 만들어 버린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가 장래에 자동적으로 완성될 것이었는데, 하나님의 이상향이 자동적으로 완성될 것이었는데 그 길을 전부 다 뻬창코로 만들어 버린 거예요.
뻬창코가 되어진 그것이 무엇이냐? 혈통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혈통이. 피가, 피가…. 이것을 고치기 위해서는 피를 뽑아 버려야 되는데, 그러면 죽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수천 년 이 피가 있어도 없는 것처럼 한 점, 한 점, 한 점 거꾸로 해서 하나님의 심정에 통하는 피를 어떻게 주입하느냐 하고…. 한 번에 할 수 없습니다. 탕감복귀는 8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천주, 하나님의 해방까지….
그래 피를 전부 다 바꾸었다고 하면 하나님이 '아, 지금은 훌륭한 해와…!' 하면서 키스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여러분은 만일 남편이 그렇게 아들딸을 데리고 왔다면 기쁘게 키스해요? 반대로 생각해 보라구요. 사랑의 원수의 아들딸은 적이라구요. 적 가운데서도 제일 보기 싫은 적이라구요.
이 골육의 가운데 악의 피가 흐르고 있다고 하는 거지요. 쭉, 피를 빼다가 기절을 하더라도 아랑곳없이 수천 번도 더 그러고 싶다는 생각이 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있어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에덴 동산에서 타락한 아담 해와를 하나님이 어떻게 했어요? 추방했다구요. 추방한 아담 해와를 바로 따라가서 '너희들, 괜찮으니까 아들딸을 낳아라!' 하고 결혼식을 시켜 주었어요, 자기들이 마음대로 결혼해서 아들딸들을 낳았어요?「마음대로 해서….」마음대로 했다구요. 마음대로 한 거기에는 사탄밖에 없습니다. 사탄을 따라가서 사탄의 주관을 받은 그 부부는 사탄을 중심삼고 결혼한 것이 틀림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의 아들딸들이에요, 이것은. 사탄의 혈통이 연결되어 있어요. 사탄은 도대체 무엇이냐? 자기, 자기를 각성하는 거기서부터 출발해요. 자기를 생각한 거예요. 여러분도 전부 다 자기 자신들을 생각하지요? 그렇지요? 사적, 개인주의! 문명이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끝날이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전부 다 개인주의가 되는 거예요. 사탄적인 종족의 결실체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사랑은 혼란된 사랑, 프리 섹스, 엉망진창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사적이 아니라 공적인 분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은 엉망진창의 사랑이 아니에요. 절대적인 사랑이에요. 끝날에 하나님이 복귀라고 하는 이상을 가지고 세계를 완전히 180도 전환해 온다는 것은 사탄을 잘 알아요. 그 이전에 엉망진창으로 만드는 거예요. 아들딸도, 여자도 하나님이 생각도 못 할 정도로 전부 다 엉망진창으로 만드는 거예요. 그것이 프리 섹스예요. 하나님의 관념에는 그런 것이 영원히 없는 것입니다. 영원히 없을 것이 있게 된다면 하나님은 영원히 혼자서 뒤로 돌아서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한테 절대로 되돌리지 않겠다 하고 멸망의 인류의 무덤을 만들기 위해서 사탄이 이러한 세계를 만들어 버렸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지상지옥이에요. 아무리 돈이 있고, 명예가 있고, 권력이 있고, 지식이 있더라도 행복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래서 인생 행로는 이런 것이라고 생각하고 전부 다 포기해 버리고 있는 거예요. 그러나 그렇게는 안 됩니다.
마음은, 양심은 최고를 원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모두 다 천주에서 자기가 중심이 되고 싶은 생각을 가지고 있지요? 가지고 있어요, 안 가지고 있어요?「가지고 있습니다.」가지고 있다구요. 최고의 것을 가지고 있는데, 더 최고의 것이 있으면 그것도 갖고 싶은 거예요.
그런 인간의 욕심이 있다는 것은, 영원히 그러한 양심의 작용이 계속되고 있다는 것은 뭐예요? 작용이라고 하는 것은 상대가 없으면 불가능하다고 한다면, 본래 인간이 그렇게 계속하게끔 할 수 있는 주체적인 무엇이 있기 때문에 지금도 그런 생각을 한다 하는 거예요. 인간의 욕망은 미완성이지만 완성할 수 있는 희망이 있기 때문에 그런 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그 희망이 무엇이냐? 여자의 희망은 뭐예요? 여자의 희망은 훌륭한 남편을 점령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할머니! (웃음) 훌륭한 남편을 점령하는 거예요. 남자의 욕망은 무엇이냐 하면 훌륭한 아내를 점령하는 거예요. 사랑에는 점령하는 힘이 있어요. 사랑에 하나되면 소유권이 결정되는 거예요. 점령하면 자기의 것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남녀 관계를 맺으면, 아무리 권세가 있는 집안의 딸이라고 하더라도 실체적으로 사랑의 관계를 맺은 경우에는 그 사랑의 남자한테로 가지 않으면 안 돼요. 사랑의 관계를 맺으면 내 것이 된다구요. 부모도, 주위의 어느 누구도 뭐라고 할 수 없어요. 사랑의 관계를 맺으면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당신도 그렇지? 남편이 있어? 뚱뚱이 아줌마! 사랑의 관계를 맺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했지? 그렇다구요. 소유권이 결정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위반하는 것은 천하에 흘러가는 거예요. 우주의 공식권에 있어서 인정받을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뭘 하고 있어, 너는? 눈이 사시야, 너? {눈이 나쁩니다.} 눈이 나빠? 선생님은 보는 것이 빠르다구요. (웃음) 많은 사람들이 전부 다 있는데, 쓱 보고 사시냐고 묻는 거예요.
여자는 남자를 점령하고, 남자는 여자를 점령하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점령하느냐? 욕심을 중심삼고예요, 사랑을 중심삼고예요? 사랑의 목적과 욕심의 목적이 평행하는 거예요. 하나되지 않고 평행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를 좌현, 남자를 우현이라고 하면…. 그것을 왜 점령하느냐? 점령해서 하나됨으로써 완성되는 거예요, 완성. 우주에 상대권이 생기면 천운이 일어나는 거예요. 이건 뭐 얘기할 시간이 없다구요. 거기까지 말하면 싹 들어오지만, 그럴 시간이 없어요.
그래,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사랑을 점령하기 위해서예요. 알겠어요? 사랑을 점령해서 뭘 하느냐 하는 거예요. 사랑을 점령해서 뭘 해요? 사랑의 근본에 연결되기 위해서예요, 사랑의 근본. 사랑은 누구의 것이에요? 부부가 결혼해서 하나되면 그것이 자기의 것이에요? 그 근본이 어디예요, 근본? 하나님의 것이라구요. 그래서 결국 남자와 여자가 사랑을 통해서 하나되어서 무엇을 하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상대권에 서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결혼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가장 귀하게 여기는 비밀스러운 보물인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기 위한 거예요. 그것을 점령한 경우에는 사랑도 쉬고, 욕심도 그 이상은 필요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인간의 욕심이 거기서 완성되는 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을 점령하는 길…. 남자로서, 여자로서 점령했다고 하더라도 본연의 그분의 사랑을 점령하는 공식의 길을 잃어버린 거예요. 아무리 하더라도 그것이 어긋나 있기 때문에 자기의 마음은 본연의 사랑의 점령권, 하나님의 사랑의 점령권을 원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바라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인간은 부부생활을 하더라도 갱년기….(잠시 녹음이 끊김)
갱년기가 있는 것은 타락 때문이에요. 본래의 기준에 양심이 맞지 않고 있기 때문에 고생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하여 본연의, 본성의 자리에 돌이키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의 목적인 것입니다. 어떻게 근본으로 되돌리느냐 이거예요. 생각해 봐요. 추방한 아담 해와를 구해 주려고 생각하는 하나님의 마음이 편하겠어요, 괴롭겠어요? 그러기까지 수많은 시간이 흘렀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아담은 남자이기 때문에 10대 때는 매일 바다가 있으면 바다에 가고, 고기가 있으면 고기를 잡고, 뱀도 잡아서 배를 갈라서 전부 다 조사하고 하는 거예요. 그게 남자의 기질이에요. 살아 있는 새를 잡아 와서 찢어 죽이고 하는 것을 해와가 보고 '아, 싫어! 오빠는 저런 짓만 하기 때문에 싫다구.' 하면서 양지쪽에 앉아서 눈물을 찔끔찔끔 흘릴 때 말이에요, 천사가 와서 '그렇게 울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딸이 그렇게 울면 안 됩니다' 하면서 보호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해와가 아담 대신에 그 천사의 품에 안겨서 우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도 모르게 앞으로 남편이 될 아담보다 가까워지는 거예요. 날마다 자기의 상대가 되어 주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래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빠져 버린 거예요. 그것이 타락이라구요. 해와도 싫어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되어서 타락한 거예요.
그렇게 타락한 여자들을 구해 준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의 남편이 될 사람을 결혼하기 이전에 도둑질해 간 여자가 아들딸을 낳아서 데리고 찾아올 때 그 여자를 사랑할 수 있어요? 그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어요? 뭐 식칼을 가지고 밤에…. (웃음) 죽어도 불가능하다구요. 그 이상으로 하나님은 괴로운 심정을 가지고 인류 조상들을 대해 구원섭리를 시작한 거예요. 괴로움을 품고. 엄청난 아픔을 느끼면서도 하나님은 창조의 이상을 버릴 수 없었다는 거예요. 그것을 포기해 버린다고 하면 대우주를 파괴해 버리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은 인간을 위해서 만든 거예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면 엄청난 은하계의 별들…. 그 세계는 태양계보다 1천억 배가 크다구요. 1천 배가 아니라 1천억 배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상상할 수 없는 엄청난 세계예요. 그것이 인간의 활동무대가 되는 거예요. 비행기를 타고 가면 몇백만 년도 더 걸릴 수 있는 거리를 사랑의 상대가 되면 휙 일 순간에 가는 거예요. 그거 가 보고 싶지 않아요? 그 세계에 다이아몬드별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금별이 없겠어요, 있겠어요? 없는 것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거예요. 뭐 백 퍼센트는 아니라고 하더라도 80퍼센트 이상은 어디든지 있는 거예요. 금은 보석을 좋아하는 여자는 미친 듯이 그것을 일평생 품고 핥으면서…. (웃음) 자유라구요, 자유. 그것도 말이에요.
그러나 문제는 뭐냐?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될 수 있는 그러한 내연적인 무엇이 있으면 허락되지만, 그런 것이 없으면 터치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지상에서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은 절대적인 사랑을 품고 가지 않으면 그 대우주에서 자기의 사랑의 소유권에 연결되어질 모든 것을 잃어버린다는 것입니다. 가져야 할 것을 갖지 못하는 처량함! 그 불쌍한 처지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이 본래 자기의 것이라구요, 자기의 것, 자기의 나라라구요. 하나님이 자기의 아버지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귀한 것이 인간이에요. 이러한 무가치한 인간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사랑의 수직 뿌리가 어디에 있느냐? 타락 이전의 심정권에 통하지 않으면 그 수직 뿌리는 찾을 수 없습니다. 타락 세계에는 수직인 것이 없습니다. 전부 다 굽어 버리는 거예요. 그 수직 뿌리에 연결되고 싶어요, 굽어진 뿌리에 연결되고 싶어요?「수직 뿌리에 연결되고 싶습니다.」누구든지 수직 뿌리에 연결되고 싶은 거예요. 수직이기 때문에 가장 높은 데 통하는 거예요. 수직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렇게 기울어지면 높지 않다구요. 수직이기 때문에 높은 거예요. 그러니까 수직 뿌리, 수직 줄기, 수직 순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운동하는 거예요.
하늘에 계시는 하나님이 이 땅을 사랑하는 데는 직단거리를 중심삼고 연결된다고 하는 것을 기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합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수직입니다. 그러니까 90각도 이외에는 수직이 없습니다. 오로지 90각도만이 수직입니다. 89도도 수직이 아니라구요. 91도도 수직이 아닙니다. 영원히 수직으로 가서, 거기를 통해서 사랑의 참뿌리가 말이에요, 수직 뿌리가 심어진다는 것을 논리적으로 볼 때 공인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면 타락한 인간은 언제 거기에 돌아가서 그곳을 점령할 수 있느냐? 태평양의 밑바닥에 빠진 바늘을 눈을 감고 들어가서 찾아오는 것보다 더 어려워요. 그런 것을 가느다란 파이프를 연결해서 살랑살랑 해 가지고 찾아 올릴 수 있는 장치가 있으면 가능하다구요. 그런 길을 아는 분은 오로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사탄은 안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할 수 없다구요. 오로지 하나님만이 가능합니다. 그러니 하나님한테 절대 복종함으로써 하나 둘 배워 가지고 최후에는 이것을 발견해서 집어 올릴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 길을 아는 분은 하나님밖에 없다는 결론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하나님한테, '그거 해주소!' 하지만, 그것을 하는 데는 탕감이라고 하는 것이 필요해요, 탕감. 인간이 죄를 범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것 때문에 소모해 온 이상의 탕감을 자신이 치르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복귀노정은 탕감노정이에요. 반대로 가는 거라구요. 죄를 지었으면 그 죄를 씻기 위해서 감옥에 들어가서 복역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지 않으면 그 죄를 씻을 길이 없습니다. 그것과 마찬가지예요. 인간의 조상이 악한 조상이 되었기 때문에 그 악한 조상의 입장을 벗어난 선한 조상이 역사의 끝에 나오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지 않으면 그 모든 것을 벗어나서 태평양의 밑바닥에 빠뜨린 바늘을 건져 올리는 그러한 주인이 되는 길은 영원히 없습니다.
그러니까 타락의 후손으로 태어난 사람은 복귀된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는 것이 역사 이래의 모든 희망을 종합한 것 이상의 목적이라구요. 그러한 가치를 지니는 분이 참부모라고 하는 분입니다. 참부모를 붙들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놓지 않으면 말이에요, 어떻게 되느냐? 비행기를 타고 왔지요? 나리타(成田)에서 서울을 거쳐서 제주도까지 왔는데, 그 비행기에 파리가 한 마리 들어와 있으면 그 일본 파리가 한국까지 와요. (웃음) 달리는 말의 뒷꽁무니에 딱 달라붙어서 죽어도 안 떨어지면 말이에요, 그 파리는 어디든지 따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참부모가 가르쳐 주는 것이 있으면 죽을 자리에서도 이겨 가지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놓지 않으면 말이에요, 죽이더라도 붙어서 죽는다고 하는 그런 결심을 가지고 있으면 말이에요, 불행할 수 있는 길이 행복한 길이 될지도 모른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한 희망을 갖고 싶어요?「예.」누구든지 갖겠다고 하는데, 경쟁하지 않고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여기에 여자들만 있다구요. 2천3백 명의 여자들이 있어요. 이 2천3백 명 가운데 남자는 선생님 혼자밖에 없다고 한다면 싸움을 해요, 안 해요?「합니다.」(웃움) 아, 왜 웃어요? 남자가 필요 없는 여자는 싸우지 않아도 된다구요. 절대로 남자가 필요 없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운다구요, 모든 것이. 세포로부터 뼈, 머리털까지 운다구요. 그러니 가만히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가만히 있더라도 쓱 보고 무슨 틈만 있으면 쓱 채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싸움을 해요, 안 해요?「합니다.」한다구요.
그러면 최후에는 몇 사람이 남아요? (웃음) 두 사람이 남아요. 두 사람이 남아서 싸우면 상처를 입었다고 생각해요, 안 입었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생각해요? 눈알이 빠지고, 코가 이렇게 되고…. (웃음) 아, 그렇다구요. 또 다른 사람은 다리가 날아가 버리고, 껍질이 벗겨지고 해서 비참한 자리에서 죽었다고 해봐요. 제일 나중에 남는다고 하더라도 똑같은 비참한 입장에서 남는 거예요.
그걸 남자가 보면 기분이 좋을 거라고 생각해요? 아, 눈이 하나 없어요. 코가 납작코가 되어 버렸고, 입도 이렇게 되어 버리고, 귀도 이렇게 되어 버리고, 손도 비틀어진 그것을 보고 '아, 사랑하는 여자여!' 할 수 있어요? (웃음) 그래서 남자가 결혼하지 않고 도망을 가 버리면 어떻게 해요? 남자도 곤란하지만, 여자는 더 곤란하잖아요? (웃음)
그러니까 남자도 여자도 자기 자신을 생각하면 안 돼요. 인류라고 하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인류를 남기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인간이라고 하는 것을 멸망시키는 것 이상의 죄가 없어요.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전면적으로 파괴해 버리는 것이 되는 거예요. 그럴 때는 할 수 없이 '알겠습니다.' 하면서 훌륭한 여자로 생각하고 사랑해서 아이를 갖게끔 해서 조용히 기다리는 아빠의 자리에 서는 것이 가장 올바른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면 여러분은 행복이에요, 불행이에요? 누가 상대자를 정해 주었느냐? 선생님이지요? 너도 그래?「예」정말이야? 그 남자가 좋아? 남편이 훌륭해?「아버님이 정해 주셨기 때문에….」그러니까 훌륭해, 안 훌륭해?「훌륭합니다.」(웃음) 훌륭하다고 생각해, 훌륭해? (웃음)
만약에 그렇게 되어서 보니 그 여자가 자기의 딸이면 어떻게 해요? 결혼을 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 그럴 수 있다구요. 싸움을 하고 몇십 년 전에 헤어진 딸이 있는데, 그렇게 해서 최후에 남은 그 여자가 말이에요, 딸이라고 하면 어떻게 해요? 진지한 질문이라구요. 어떻게 해요? '아버님, 당신!' 할 수 있는 여자가 있어요? 그럴 때 어떻게 하면 좋아요? 왜 모두 다 가만히 있어요? 어떻게 하면 좋아요? 그런 것은 생각해 본 적이 없겠지요? 생각해 본 적이 없기 때문에 모른다고 하는 것은 없다구요.
어떻게 하면 좋아요? 결혼을 안 하느냐, 결혼하느냐 하는 것을 묻고 있다구요. 어때요? 결혼을 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해야 됩니다.」어떻게 해서? 할머니, 어떻게 해요? 그것은 다 같은 여자의 세계예요. 그런 것이 없지도 않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하느냐 하는 거예요. 결혼해요, 안 해요? 할머니! (웃음) 아, 둘 가운데 어느 쪽이냐 하는 것을 묻는데 뭐가 부끄러워?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말하라고 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뭐 어떻게 된다고 하는 것이 없는데, 주저할 것이 없잖아요? 진지하다구요.
만약에 하나님이 그러한 입장에 섰다면 어떻게 대처해요? 뭐 선생님은 돌아가요. 대답을 안 하니까 말씀이 중단되잖아요? 계속할 방법이 없잖아요? 뭐 뒤에만 있느니까 저쪽은 기분이 나빠 가지고…. (웃음) 뭐 내일부터는 저쪽에 안 갈 테니까…. (웃음) 탕감, 탕감이라고 생각하라구요. 진지한 얘기라구요, 진지한 얘기. 자기 일생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그러한 생각할 수도 없는 일이라도 어떻게 해결하느냐 하는 것을 바르게 정리해 세워 놓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인류 해방의 길이 생기지 않습니다.
남자들은 어때요? 결혼을 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해야 됩니다.」아, 남자가 여자보다 좋구만. (웃음) 그거 눈을 감고 '하나님, 이것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해서 말이에요, 문제를 일으켜서 아들딸을 낳았다고 한다면 하나님이 사형을 시켜야 돼요? 어떻게 해야 돼요? 타락한 아담을 복귀하는 것보다 쉽다고 생각해요, 어렵다고 생각해요? 대답하라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낳은 원수의 아들딸보다 자기의 딸과 관계해서 낳은 아들딸이 말이에요, 복귀하기가 더 어려워요? 어려워요, 쉬워요?「어렵습니다.」왜 어려워? 그거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인류가 망하는데? 우주 전체를 걸고 하는 일인데? 그렇게 되면 하나님도 할 수 없다고…. 하나님한테도 할 수 없다고 하는 말을 쓸 수 있는 공식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있다고 생각해요?「예.」
만약에 해와가 사탄과 관계하지 않고 아담과 관계해서 아들딸을 낳았다면 어떻게 해요? 하나님의 허락을 받기 전에 둘이서 관계해서 아들딸을 낳았다면 어떻게 해요? 추방해요, 두고 봐요? 어떻게 해요?「두고 봅니다.」그것은 타락한 사람들을 구하는 것보다 쉬운 편이에요, 어려운 편이에요?「쉽습니다.」쫓아내지 않고 두고 기다리는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다가 하나님을 대해서 자기들이 잘못했다고 하면서 통곡을 하면서 용서를 빌면 할 수 없이 몇 년간 두고 보자 해서 용서해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7년 성별 기간, 탕감 기간으로서…. 그러한 일을 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되었기를 얼마나 원했겠어요? '그렇게 되었더라면 이렇게 고생하지 않을 텐데….'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앞에서 얘기한 아버지와 딸의 경우와 같이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인류가 멸망한다 이거예요. 인류가 멸망하면 하나님의 존재 기대가 없어져 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의 상대 기대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또 다시 창조할 수 없어요. 절대적인 하나님으로서 말이에요, 다시 창조할 수 없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하나님이 공식에 없는 일이지만 부탁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면 그것을 하나님 자신이 통과시킬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뭐예요? 욥의 딸이 아버지와 관계했지요? 욥의 두 딸이 말이에요…. 죄악의 소돔과 고모라와 같은 그러한 세계에 있어서 인간의 씨를, 하나님 편의 혈통을 남길 데가 없기 때문에 그렇게 하더라도 하나님이 용서해 줄 수 있었다 하는 걸 보면 용서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왜냐? 뭐 인류가 멸망하면 큰일난다 이거예요. 남자들은 좋은 남자예요, 나쁜 남자예요?「나쁜 남자입니다.」(웃음) 남자들은 여자와 다르다구요. 말씀하는 데 기분이 좋다구요. 대번에 대답을 하지요? 나쁘다고.
그래서 결론은 말이에요, 양심은 선한 쪽을 향한다는 것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양심이 있다는 것을 알았지요? 양심을 부정하는 사람은 없지요? 양심은 자기가 하는 것을 무엇이든지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요, 그렇지 않아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자기가 하는 것을 먼저 알아요, 양심이 먼저 알아요? 대답하라구요.「양심입니다.」양심이 먼저 아는 거예요. 하나님은 두 번째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와서 양심이 알고 있는 그것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에요. 묻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다음에, '왜 그랬느냐?' 하고 묻는 거지요? 왜 묻느냐 하면, 양심이 먼저 알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도 양심한테 묻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거 얽히지 않게 말이에요. 자기의 양심이 그만큼 훌륭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알기 이전에 양심이 컴퓨터처럼 틀림없이 기억해 두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그것을 물을 수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양심은 자기의 부모…. 부모도 양심을 갖고 있는 거예요. 자기 부모의 양심과 자기의 양심이 선을 바라는 방향이라든가 정도에 있어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 여러분은 모두 다 양심이 평등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평등하기를 원하기 때문에 평등한 목적을 원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것이 뭐라구요?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의 중심뿌리를 붙잡고 싶다 하는 거예요.
그것이 인간의 양심이 바라는 최고의 욕망임과 동시에 목적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는 거예요. 이 말을 알겠어요? 부모가 알기 이전에 양심이 먼저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이 부모보다 앞선다는 거예요. 무엇이 무엇에 앞선다구요? 「양심이 부모보다 앞선다.」 그거 잊지 말라구요.
왕에게도 양심이 있는데, 그 왕의 양심이 먼저 알아요, 자기의 양심이 먼저 알아요? 자기의 양심이 먼저 아는 거예요. 주인의 양심보다 앞서는 거예요. 이야, 놀라운 것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부모한테 물어 볼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한테 물어 볼 필요가 없다고 하는 거예요. 왕한테도 물어 볼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한 주체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 양심입니다. 그러니까 양심의 소리를 들으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양심의 소리를 절대시할 수 있는 훈련을 하라는 거예요.
이게 3대 주체라구요. 이걸 칭해서 3대 주체사상이라고 하는 거예요. 이것을 하나도 분리할 수 없는 거예요. 아들딸이 부모로부터 태어나서 교육을 받고 주인이 되어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생애에 절대 필요한 거예요.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은 부모이고, 선생님이고, 그리고 주인입니다. 알겠어요? 그러한 3대 주체의 사상을 계승한 자기에게 있어서도 말이에요, 그 부모와 주인보다 앞서는 양심을 갖고 있는 거예요. 물을 필요가 없습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한테 기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양심한테 물어서 대답을 듣고 행동하면 틀림없이 자기가 그 목적에 도달하게 되어 있었던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 양심의 반대편에 육신이라고 하는 것이 있는 거예요. 몸은 상대가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은 전부 다 엉망으로 만들어 가지고 양심을 전부 다 둔화시켜요. 알겠어요?「예.」그래서 양심의 적은 몸이에요.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보물을 짓밟아 버리는 그 악랄한 것이 몸이라고 하는 것을 기억하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어요?「예.」그것을 명심해야 돼요. 그것을 날마다 체휼하기 위한 피나는 노력을 무자비하게 강행함으로 말미암아 양심이 바라는 대로의 상대자가 될 것이 틀림없는 거예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상대가 됩니다. 그렇게 되면 부모의 앞에 서기에 부끄럽지 않고 선생님의 앞, 왕의 앞에 서기에 부끄럽지 않은 거예요. 하나님이 그러한 3대 주체사상으로 계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그 앞에 당당하게 서기에 부끄럽지 않게 된다는 논리적인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아, 보기 좋구만! 이렇게 흔들어 봐요. (웃음) 고맙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기도할 때 막연하게 기도하면 안 돼요. 대번에 마음한테 물어 보는 거예요. 신비경에 들어가서 '하나님, 어디에 있습니까?' 할 때, 뱃속에서, 가슴속에서 대답하는 거예요. '여기다!' 하고 양심의 뿌리로부터 소리가 들려 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러니까 양심은 하나님과 일체권에 서 있어요. 놀라운 거예요.
무슨 문제가 생기면 그것을, 뭐라고 할까, 무(無)의 경지에 들어가서 양심한테 물어 보면 양심이 자기한테 보고하는 거예요. '문제없어!' 하면, 문제가 없는 거예요. 그런 수련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양심은 누구보다도 가까운 친구라구요. 누구보다도 사랑해야 할 사랑의 주체예요. 누구보다도 의지해야 할 주체입니다. 알겠어요?「예.」하나님의 친구라구요. 하나님은 부모이고, 선생이고, 주인이라구요. 그러한 주체의 상대가 되는 작은 신이 양심입니다. 그것이 자라서 하나님의 상대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이런 종교의 길, 도의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 천주의 모든 것을 다 캐 보고 최후로 안 것은 뭐냐? 우주의 근원이 어디 우주에 떠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다는 것이었어요. 그래서 고생하고 나서 실망했어요. 전부 다 내 안에 있더라는 거예요. 욕망, 희망의 완성권도 나에게 있어요. 그렇게 될 수 있는 자신도 자기에게 있는 거예요. 그것이 양심이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니까 양심한테 물어 보라구요. 몸은 완전히 반대예요. 이것을 분명히 논리적으로 점령해 버리면 몸을 컨트롤하는 건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양심이 원하는 대로 밤에도, 낮에도 행동을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모든 종교에서 수행을 하는 것은 몸을 제압하기 위해서예요. 그러나 이론이 없는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고서는 아무리 수행해서 올라가더라도 그냥 그대로 내려가는 거예요. 진리의 체계가 정리되어 있으면 절대로 내려가지 않습니다. 알겠어요?「예.」양심은 부모보다 앞서고, 양심은 선생님보다 앞서고, 양심은 우주의 주인보다 앞섭니다. 모르는 것이 없어요. 위대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기도할 때도 막연하게 할 것이 아니라 자기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면서 하는 거예요. 양심은 이렇게 생각하는데 몸은 이렇게 생각하니 몸은 악마이다 이거예요. 몸의 이러한 요구를 어떻게 해서 빼 버릴 것이냐? 양심의 활동을 부활시켜서 그 몸의 힘을 소화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차츰 약화시키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그 뿌리를 빼 버리지 않으면 안 돼요. 그건 사랑의 마음이 아니면 안 돼요. 양심의 명령은 선을 이루는 거예요.
만일 일본 사람들 1억 2천만 명에게 1억 엔씩 나누어주었다고 하면, 양심은 그것으로 그만두라고 하지 않아요. 동양 사람들한테도 똑같이 나누어주라고 하는 거예요. 무한정이라구요, 무한정.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게 양심이라구요. 하나님과 똑같아요. 여러분에게 그러한 양심이 있어요? 1억 2천만 명에게 주었다고 해서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동양인과 세계인 모두에게 1억씩 나누어주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하면 양심은 '아, 좋다!' 하는 거예요. 그러한 위대한 양심이 자기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 가치를 알고 그 명령대로 하면 우주를 점령하고도 남는 거예요. 그러한 위대한 주인이 양심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런 것을 알았으니까 오늘부터 그렇게 하겠다는 결심을 했지요?「예.」15분밖에 안 남았어요. 15분 남았어요, 15분. 12시가 되면 좀 쉴까요?
3시에는 어머니의 강연회가 있어요. 여러분도 어머니의 강연을 듣고 싶어요, 안 듣고 싶어요?「듣고 싶습니다.」어머니가 영어로 한다구요. 영어를 모르잖아요? (웃음) 에이고(英語)라고 하면 말이에요, 한국에서는 '에이고, 아이구…!' 한다구요. (웃음) 사람이 죽으면 '아이고, 아이고…!' 하는데 '아이고!'만 하면 운이 안 맞으니까 '아이고, 에이고…!' 하는 거예요. (웃음) 아무것도 모르겠으니까, '큰일이다, 큰일이다…!' 하는 거예요? 그래도 좋아요?「예.」
모두 다 자면 어떻게 해요? 자면 어떻게 해요? 3분의 1은 틀림없이 잡니다. (웃음) 아, 전문가라구요. 지금까지 보니까 3분의 1은 틀림없이 자더라구요. 자면 어떻게 해요? 벌금을 내요? 그런 경향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오늘은 재워 주는 거예요. 지금부터 선생님이 세 시간 정도 자고 그 시간에 일어나서 기다려 주지 않으면 어머니가 웁니다.
선생님이 매일 전화를 연결해서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게 있기 때문에, 무엇이 부딪쳐 와도 섬에 닿는다 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이라구요. 도망치는 섬이라구요. 그건 선생님이 멀리서 보고 있는 거와 같은 생각이라구요. 그거 대단하다구요. 영국에서 하는 것이 이 옆에서 들리는 것 같아요. 그런 시대가 되었어요. 영계가 하나되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도 거기에 보조를 맞추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인간은 제2의 창조주에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그러한 능력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듣고 싶어요, 안 듣고 싶어요?「듣고 싶습니다.」오늘 하는 것보다 내일 하자구요. 어때요?「오늘, 날마다….」오늘 하고 내일 하고 하면 선생님이 한숨도 못 자고 매일 철야를 해야 되는데 그러면 선생님이 못 산다구요. 그래도 좋아요?「아닙니다.」아니라구요? 귀여운 여자들이라구요. (웃음)
처음에는 선생님이 어떤 사람인지 궁금했지만 이렇게 한 시간, 두 시간 말씀을 듣고 나니까 어때요? 선생님과 가까워졌어요, 멀어졌어요?「가까워졌습니다.」머리 속이 깨끗해졌어요? 그것을 세뇌공작이라고 하는 거예요. (웃음) 세뇌된 사람, 손 들어 봐라! (웃음) 이야, 무섭구만! (웃음) 두 시간 이내에 이렇게 2천5백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세뇌되어 일변도가 되어 버렸다고 하는 것은 무서운 일이에요. (웃음) 그렇다구요. 사탄세계에서는 무서운 것이지만, 하나님의 세계에서는 대단히 반가운 일입니다. (박수)
그러니까 타락했다는 것을 인정하라구요. 양심과 육신이 싸움의 경지에 있다는 것은 왜냐? 타락했기 때문이라구요. 타락의 요인을 어떻게 증명하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은 조상으로부터 자기, 후손들까지 역사적인 연대관계가 있는 거예요. 자기 한 사람이 아닙니다. 자기라고 하는 것은 수많은 조상들의 결실이기 때문에 주식회사와 같은 것이라구요.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그것이 후손들한테 연결된다구요. 자기의 대에 있어서 조상 이래의 모든 나쁜 것들을 깨끗이 청산해서 후손들한테 상속하면 그 후손들이 고생하지 않습니다. 해방받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통일교회의 이념이 세계를 점령하게 되었어요. 저 비디오를 보여 주면 좋겠는데 말이에요.「내일 보여 주겠습니다.」내일…? 어딘가에 복사하려고 가지고 갔다고 했지? 10분 전이에요. (웃음) 뭘 해요?「아버님의 노래!」(웃음) 아버님의 노래 뭐…. 말씀을 했기 때문에 목이 아프다구요. 그래도 하라고? 무슨 권한을 가지고 있어요? (웃음) 2천 명 이상 되는 자기들이 하겠다고 하면 모르겠지만, 선생님의 우타(歌;노래)…. (웃음) 조금만 더 강하게 발음하면 웃타(打った;쳤다, 쏘았다)라구요. 대포를 쏘았다고 하는 것이 되는 거예요.
누구한테 노래라도 시키자구요. 에리카와! (박수)「목소리가 안 나옵니다.」목소리가 안 나오더라도 하라구! 안 나오는 목소리가 더 듣고 싶다구! (웃음) 안 나오더라도 하는 거라구. 그게 효녀의 길! (박수) 뭐 그렇게 안 해도 돼!「하겠습니다만, 얘기도 겨우 지금 하고 있습니다.」뭐 좋으니까, 그 목소리가 지금 듣고 싶다고 하는 거야. (웃음)「그러면, 수가타산시로(姿三四郞)를 노래하겠습니다.」그것은 여자가 노래할 노래가 아니라구!.
참부모와 성약시대인데, 여러분이 이번에 어머님의 세계순회노정을 통해서 전부 알고 있듯이 본래 참부모라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이상, 창조를 하기 전부터 하나님의 이상 가운데 있었던 말입니다.
창조를 왜 했느냐 하면, 참부모를 세우기 위해서였습니다. 창조이상이 뭐냐 하면, 사위기대 완성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사위기대 완성은 뭐냐? '아담 가정의 책임분담 완성, 아담과 해와가 축복받는 것이다, 축복받아 아들딸 낳는 것이다.' 이렇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참부모라는 말은 지금에 와서 나온 말이 아니라, 본래 창조이상 전부터 있었던 하나님의 창조의 중심사상이었습니다.
그 모든 사상의 중심이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무엇을 중심삼고 지었느냐 하면, 참부모를 세우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참부모가 성사 안 되면 하나님이 지으신 창조이상이나 창조의 뜻은 이룰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 자체가 완성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문제가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훌륭한 사람이 있으면 그 훌륭한 사람이 하는 것은 훌륭한 뜻을 이루는 것입니다. 뜻이라 하게 되면 자기 계획, 일생을 두고 제일 중요한 계획을 말합니다. 그 뜻을 못 이루면 그 사람이 완성되지 못하는 것이요, 뜻을 못 이룬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라는 이 뜻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하나님 자신이 완성할 수 없고, 기쁠 수 있는 자리에 설 수 없습니다. 이것은 중대한 문제입니다. 참부모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우리 인간에 있어서 참된 자녀라든가 참된 가정, 참된 사회·국가·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또 이 땅 위에 참된 세계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저나라 천상세계에 천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천국은 영계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니예요. 지상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이 이루어져야 천상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이 이루어지려면 참부모로부터 시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참된 가정이 천상천국을 이룰 수 있는 것도 되고, 지상천국을 이룰 수 있는 것도 되는 것입니다. 지상에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천상천국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무형의 신이신 천상세계에 계신 분이 어찌하여 인간을 만들었느냐 하는 문제도 여기에 개재되는 것입니다. 지상의 참된 가정을 통해 참된 천국이 이루어져야 영적 세계의 참된 가정과 참된 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천국은 가정들을 연합해 가지고 이루는 것입니다. 많은 가정을 이루어 들어가면 종족이 되고, 열두 종족만 편성하면 민족이 되는 것입니다. 모세의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을 이루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민족이 편성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열두 나라를 합하면 세계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 관계가 지상에서부터 종결되어야 천상세계가 시작된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왜 사람을 만들었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사람을 왜 만들었느냐 하면, 참부모를 맞기 위해서 만들었습니다.
'만물지중 유인최귀(萬物之衆 惟人最貴)'라는 말이 있는데, 그 최귀 되는 중심자리에 선 사람이 우리 인류의 시조입니다. 그 시조는 어떤 자격을 가졌느냐? 참부모의 자격을 가졌습니다. 이 시조가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완성되는 것입니다. 무엇 중심삼고?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창조이상의 무엇을 중심삼고 지었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지었다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지었다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이룰 수 없는 거예요. 상대적 관계에서 사랑을 이룰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했기 때문에 사람을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은 누구의 상대냐? 남자 여자, 부부의 상대가 아닙니다. 그 상대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을 상대로 하고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무엇? 돈을 위한 것도 아닙니다. 지식을 위한 것도 아닙니다. 권력을 위한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창조의 능력을 가지고 있으니 안 가진 것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능치 않은 것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사랑만은 갖고 있어도 홀로 해서는 재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 각자는 사랑을 갖고 있습니다. 남자나 여자나 사랑을 갖고 있지만, 그 사랑이 자체 내에서만 움직이게 될 때는 상대적인 충격을 받지 못합니다. 자극을 느끼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역시 사랑을 느끼기 위해서는 분립된 대상을 세워 가지고 그가 점점 커감에 따라 자극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아기를 키우는 부모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린 아기가 점점 커 감에 따라서, 사회 비준에 따라 커 감에 따라서 그 아기들로부터 사회 전반적인 것을 대표해서 느낄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사랑에 대한 그런 걸 느끼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은 왜 태어났느냐? 이렇게 개념을 세워 놓고 생각해 봅시다. 인간 하면 남자 여자입니다. 인간이 왜 태어났느냐? 이게 철학에 입문하면 제일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왜 태어났느냐? 사람이 왜 태어났느냐? 사람 하면 남자 여자가 돼요. 남자는 왜 태어났느냐?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이게 문제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이게 문제였습니다.
이런 것을 규명해야 돼요. 세상 사람들은 모르지만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확실히 알아요. 남자는 왜 태어났다구요?「여자를 위해서입니다.」여자는 왜 태어났다구요?「남자를 위해서입니다.」지극히 간단한 진리입니다. 그게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기 때문에 모든 귀한 것을 어렵게 찾게 하지를 않았어요. 그냥 그대로 갖게끔 되어 있고, 그냥 그대로 찾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딴 데, 먼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목전에 다 있고, 자기 가운데 다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자기를 존중시합니다. 얼마만큼 존중시하느냐? 하나님보다도 더 존중시하려고 그럽니다. 아무리 자기 얼굴이 못생기고 아무리 못난 남자라도 세계 제일이 되고 싶은 마음을 다 갖고 있습니다. 사람이란 종류는 아무리 못났을지라도 세계 최상의 곳을 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누구 닮아서 그러겠어요? 우리 조상을 닮았다는 것입니다.
조상이 누구냐? 아담 해와입니다. 아담 해와는 누구냐?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상대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상대인 동시에…. 하나님의 무슨 상대예요? 돈 상대가 아닙니다. 지식 상대가 아닙니다. 권력 상대가 아니에요. 그건 다 하나님이 언제든지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자신도 사랑을 마음대로 하면 그 가치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대로 하면 무슨 가치가 있어요? 부처끼리 서로서로를 마음대로 하면 무슨 가치가 있어요? 서로서로 존중시할 수 있는 개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 개성들이 결합하고 개성들이 화합하는 데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생명체를 가지고 자주적인 그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된다는 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그러한 남자 여자가, 전부 최고를 바라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하나된다는 것은 최고와 하나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최고와 하나될 수 있는 그 자리가 어디냐? 올라가고 올라가고 올라가게 되면 하나님에게까지 갑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점령했다 할 때….
우리 인간의 욕망이 얼마나 크냐 하면 말이에요, 오늘날 모든 사람들은 말하기를 인간의 욕망은 이룰 수 없다고 합니다. 아니에요. 인간의 욕망을 이루고도 남을 수 있게끔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멋진 겁니다. 하나님을 점령할 수 있다 이겁니다.
하나님을 점령하는데 무엇 중심삼고 점령하느냐 하면, 돈이 아니예요. 돈 가지고 안 되는 것입니다. 지식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입니다. 창조주니만큼 못 만드는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다이아몬드니 황금 보석 같은 것도 다 대수롭지 않게 본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랑만은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시는 게 뭐겠어요?「사랑입니다.」사랑인데 무슨 사랑이에요?「참사랑입니다.」참사랑,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을 볼 수 있어요? 사랑을 볼 수 있어요? 볼 수 없습니다. 사랑을 만질 수 있어요? 만질 수 없습니다. 이게 귀한 것입니다. 함부로 누구나 만지고 볼 수 있으면 귀하지 않아요. 여러분 양심이 귀해요, 귀하지 않아요? 양심을 봤어요? 양심을 만질 수 있어요? 또 하나님을 볼 수 있어요? 하나님을 만질 수 있어요?「없습니다.」그러면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는 게 왜 필요해요? 그게 문제입니다. 양심을 만질 수 없고 볼 수 없는데 뭐가 필요해요? 양심이 필요 있어요, 없어요? 양심이 필요 없다는 사람은 미친 녀석이 되는 것입니다. 미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제멋대로 된 사람이라는 거예요.
또 하나님과 양심 중에 누가 먼저 있었겠어요? 양심이 먼저 있었겠어요, 하나님이 먼저 있었겠어요? 하나님이 먼저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먼저 있는 분이라면 제일 높은 데 가 있겠어요, 안 가 있겠어요? 높다면 제일 높은 데 있어야 되고, 깊다면 제일 깊은 데 있어야 되고, 넓다면 제일 끝에 가 있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가치 있는 것은 제일 높고, 제일 깊고, 제일 끝에 가 있어야 돼요. 하나님이 그런 분이기 때문에 여러분도 그분을 찾으려니까 여러분의 마음은 높은 곳을 바라고, 크기를 바라고, 깊어도 제일 깊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그러한 하나님을 찾겠다고 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이 무엇이냐? 오늘날 과학자들이 이 우주는 힘으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힘이 어디서 나오느냐 이겁니다.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여러분은 서로 좋으면 웃지요? 그 웃는 게 먼저냐, 좋은 게 먼저냐? 좋더라도 웃는 것을 모른다구요. 작용을 봐 가지고 아는 것입니다. 공기도 만질 수 없고 볼 수 없지만 작용을 봐 가지고 아는 것입니다. 양심도 작용을 봐 가지고, 사랑도 작용을 봐 자기고, 하나님도 작용을 봐 가지고 아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우주가 힘으로 되어 있다고 할 때,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하는 것을 따져 봐야 됩니다. 막연하게 힘이 먼저라고 하면 안 됩니다. 힘이 한꺼번에 나오느냐 이겁니다. 남자 여자 사랑하는 힘이 한꺼번에 나와요? 반드시 힘보다도 작용이 앞에 있다 이겁니다. 작용은 어떻게 해서 나오느냐? 혼자서는 작용이 나오는 법이 없습니다.
운동이란 혼자서는 못 합니다.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주체 대상이 있어 가지고 작용을 해서 힘이 나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있어 가지고 보고 좋고 이럴 수 있는 작용에서부터 사랑의 힘이 나오는 것입니다.
힘이 나오면 어떻게 되느냐? 나중엔 둘을 하나 만든다구요. 더 큰 것도 하나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 작용하는 그 세계에 힘의 작용이 있다는 거예요. 거기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의 개념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없어 가지고는 작용이 안 됩니다.
여러분, 지남철을 보게 된다면 남북으로 방향을 갖추어 나가지요? 왜 그러냐? 남북으로 통할 수 있는 지력선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제아무리 무엇을 하더라도 거기에 방향을 맞추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양심작용이 있습니다. 양심작용이 있지요? 그러면 이 양심작용이 혼자 하느냐 이거예요.
그 다음에 욕심작용입니다. 욕망이 있다구요, 욕망! 욕심 다 있지요? 얼마나 커요? 이 우주를 점령했는데, 그것보다 더 큰 것이 있으면 또 갖고 싶어요, 안 갖고 싶어요? 또 그걸 다 가졌는데 또 있으면 어떻게 하고 싶어요?「갖고 싶습니다.」그게 어디까지 가요?「무한합니다.」무한하지 않다는 거예요. 우리 욕망도 반드시 한계가 있는데, 하나님이 있으면 그 욕심이 하나님을 점령하고 싶겠어요, 안 하고 싶겠어요?
이 작용의 기원은 무엇이냐? 하나님으로부터 작용이 시작했다면 하나님으로 끝장나는 것입니다. 그것은 근본이 없기 때문입니다. 주체 대상 관계를 중심삼고 그것으로 끝장인데, 그 이상의 마음이 상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작용했는데 그것이 전부 다 끝장나면 그 이상은 작용을 못 하는 겁니다.
이론적으로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모든 주체이기 때문에 욕망이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하나님을 점령하고 나서는 말이에요, 가만히 돌아보아서 점령할 게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마음도 쉬겠어요, 안 쉬겠어요? 암만 하라고 해도 하기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의 최고 욕망이 뭐냐? 하나님을 점령했는데,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비밀이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좋아하는 것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사람과 마찬가지로 인격을 가진 신입니다.
인격적 신이라면 반드시 하나님도 좋아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 좋아하는 게 뭐냐? 참사랑이 있어서 참사랑을 하나님도 좋아한다면 우리 인간이 하나님을 점령해 가지고 하나님을 뒤에 놓고라도 하나님의 참사랑을 가지려고 하겠어요, 하나님을 가지려고 하겠어요?「둘 다 갖습니다.」둘 중에 하나님을 남겨놓고 사랑을 갖느냐, 하나님을 갖느냐 물어 보잖아요? 참사랑이 주체예요, 하나님이 주체예요? 그게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철학적 사고에 있어서 그게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우주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었느냐, 사랑으로부터 시작되었느냐 이겁니다. 사랑은 뭐냐? 상대적 개념이에요. 운동이 주고받는 데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랑은 뭐냐? 우주를 형성하려면 모든 것을 관할 통치할 수 있는 능동력이 있어야 된다구요.
사랑은 점점점 커간다는 것입니다. 애국심! 애국심 하게 된다면, 전국이 애국심에 불타게 된다면, 남자 여자 할 것 없이 달라붙으면 방대한 힘이 나오는 것입니다. 박애심! 인류 전체가 하나되면 굉장한 힘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길이라는 것은 엉키고 엉키면서 전부 커 가는 거예요. 커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냐? 상대가 되어 가지고 하나되면 그 다음엔 영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연결혼식을 알아요? 날이 흐리면 검은 구름이 나와 가지고 음전기 양전기가 합해서 뇌성벽력이 치고 야단하거든. 그렇지만 한번 그러고 나서는, 번개 치고 한바탕 소낙비를 뿌리고 난 다음에는 개는 것입니다.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은 반드시 돌아가는 것입니다. 작은 데서 이렇게 연결되어서 또 하고 또 커 가지고 자꾸 커 가는 거예요. 그래서 커 가지고 연결시켜서 출발점이 자꾸 커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는 부모를 중심삼은 효자(孝子)가 있습니다.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라는 더 큽니다. 이것은 애국자(愛國者)입니다. 세계를 중심삼고는 성인(聖人)입니다. 성인은 세계를 사랑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런 다음에는 성자(聖子)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에요. '거룩할 성(聖)'의 성자는 하늘나라와 지상나라, 하늘나라도 이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주체와 대상의 관계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하늘나라도 궁전 법과 그 나라 법이 있어요. 지상에도 역시 궁전 법이 있고 나라 법이 있습니다. 이런 모든 것을 전부 거쳐 나가야 됩니다. 한번 사랑이 발동했다가는 쉬고, 쉬었다가는 더 커 갈 수 있는 길로 자꾸 이동해 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몸 마음이 하나되면 기쁘지요? 몸 마음이 하나되면 기쁘다구요. 기쁜데, 그 기쁜 자리에서 어떻게 이동할 것 같아요? 기쁜 데서 내려가는 것이 아닙니다. 기쁜 걸 중심삼고 거기에 또 다른 상대를 찾아 주고받으면서 더 큰 데로 올라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 한 고비가 되어 가지고 쉬는 자리에 있지만 거기에서 새 것을 연이어 나가는 것입니다.
핵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면 중심이 달라집니다. (판서하심) 이것이 역사의 방향이라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역사의 방향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안 맞으면 큰일납니다. 이게 이렇게 됐다가는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방향성이 큰일난다는 거예요. 이것은 직선이 되어야 된다 이겁니다. 진화론이나 모든 자체의 발전 형식은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 나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 하면 개인도 주체와 대상, 몸 마음이 있습니다. 이 몸 마음의 가는 방향이 있습니다. 가정에 들어가면 부부가 있어요. 남편과 아내가 가는 방향이 있는데, 지금까지 어디로 가느냐를 모르고 있었어요. 이걸 중심삼고 되돌아가야 됩니다. 개인이 여기 있으면 가정이 이렇게 되면 가정 중심이 이것이 되고, 종족 중심이 이것이 되고, 민족 중심이 이것이 됩니다. 이 방향의 직선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게 지금까지 하나 안 되었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개인도 문제고, 가정도 문제고, 종족도 문제고, 국가도 문제고, 다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출발한 역사는 끝날에 혼란세계가 되어 가지고 자체끼리 부딪쳐서 자멸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주는 그렇게 안 돼 있어요. 그 원칙을 가려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주의 형성은 반드시 힘으로 되어 있지만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있어요. 전기의 힘이 있기 위해서는 플러스 마이너스 작용이 있어야 됩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전기작용을 집합해 놓으면 힘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전구를 달아 놓으면 우리가 사용하는 빛으로 화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있고, 작용이 있기 전에 주체와 대상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계를 하나님이 지을 때는 환경을 지었습니다.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요. 이것은 존재의 법칙입니다. 이것이 갖추어지지 않고는 존재하지 못합니다. 중성이 있다 하지만 중성도 상대가 있습니다. 여러분, 오정(午正)이 되면 그림자가 없어집니다. 그렇지만 그림자가 없어지는 게 아닙니다. 내 자체 내에 들어갔을 뿐이라구요. 전부 상대적 관계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하나되면 큰 마이너스가 되어 더 큰 플러스하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또 큰 마이너스는 더 큰 플러스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발전합니다.
욕망을 한 가지 이루면 또 이루고 싶지요? 무얼 가지면 또 갖고 싶지요? 그 갖고 싶은 마음을 이루었다 이겁니다. 그러면 어떻습니까? 그 마이너스와 플러스가 하나되면 더 큰 마이너스가 되어 이게 더 큰 플러스와 합하려고 한다구요. 학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초등학교 졸업하고는 중고등학교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대학 가고, 대학원 가고, 그 다음엔 박사 코스를 가듯이 그렇게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의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이것을 대응적 상대관계라고 합니다. 이것이 창조의 공식입니다. 이 우주세계의 공식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라고 말하는데, 이 길을 가는 것입니다. 여기에 오면 이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다구요. 주체가 누구예요? 여기 서 있는 사람이 싫든 좋든 주체입니다. 여기서 말 듣기 싫어하는 사람은 이질분자이기 때문에 빠져 나간다구요. 물러간다구요. 그건 뭐냐? 이 천운, 우주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된 것은 보호하게 돼 있습니다. 공식이 그렇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 있는 것은 절대보호한다는 것입니다. 하나 안 되면 천운이라는 것이 끽 쫓아 버립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병이 나면 아프지요? 그거 왜 아파요? 의사한테 가 물어 봐요. '선생님, 병이 나면 왜 아파요?' 하고 물어 보면 '병이 났으니 아프지.' 한다구요. 그런 대답이 어디 있어요? 대답할 줄 모른다구요. 남편이 죽으면 왜 서러워요? '서러우니까 서럽지.' 이건 답이 아닙니다.
아들딸이 죽으면 왜 서러워요? '아들딸이 죽었으니 서럽지.' 하는데, 그런 답이 어디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우주는 어떻게 돼 있느냐 하면, 주체와 대상이 하나된 것은 보호하게 되어 있고, 대상에 합격되지 못하는 사람은 천운이 몰아내요. 자동적으로 전부 숙청하는 것입니다.
우리 인체를 보면 사지백체가 균형을 취해 있어요. 플러스 마이너스로 균형을 취해 있게 되면 천운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우주력이 보호하지만, 이 가운데 하나 결여돼 있다면, 어느 상대가 없어졌다 할 때는 그걸 몰아내 버려야 됩니다. 여기 상대권이 되어 가지고 균형된 이 세계에서 이질적입니다. 파괴분자입니다. 그러니까 이걸 몰아내야 됩니다. 그걸 몰아내는 제3의 힘이 아픔으로 오는 것입니다. 그런 걸 측정할 수 있는 기계가 나오면 문총재는 벌써 세계를 통일했을 것입니다.
재창조를 통해서 복귀되는 것입니다. 구원섭리는 재창조에 의해서, 블루프린트를 통해서 고쳐 놓아야 된다구요. 그건 공식인데 중요한 거예요. 말뿐이 아닙니다. 생활철학에서 절대 필요한, 우리 생활에 있어서 생사지권의 기대입니다. 존재기대가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건 진화론에도 맞는 말입니다.
보라구요. 전기로 말하면 플러스 마이너스는 하나되고, 플러스 플러스는 반발한다고 하지요? 반발한다고 합니다. 이게 맞느냐 이겁니다. 나는 '안 맞는다.' 합니다. 이단입니다. 내가 학계에서도 그렇고, 많은 세계에 이단 발표를 많이 했기 때문에 유명하다구요. 나쁜 의미에서 유명하다구요.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들어 봐요. '그런 말이 왜 없어?' 그런 것입니다. 이 우주가 헛되게 되어 있지 않아요. 이 우주는 작용과 반작용을 합니다. 이 반작용이 없으면 우리가 걷지를 못해요. 전기도 이게 어떻게 돼서 반발하느냐, 어떻게 돼서 하나되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벼락을 치고 소낙비가 내릴 때 우레가 꽝꽝 하고 야단하잖아요? 그럴 때 전기가 몇억 볼트입니다. 플러스 전기도 몇억 볼트 되고, 마이너스 전기도 몇억 볼트 됩니다. 플러스 볼트는 남자고 마이너스 볼트는 여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몇억 볼트가 '준비 땅!' 하고 한꺼번에 끌려와서 확 부딪쳐요? 그거 어떻게 설명할 거예요? 한꺼번에 왁 하는 그런 법이 없다구요. 모든 이치는 하나에서 둘, 둘에서 셋, 이렇게 나가는 거예요. 자연세계의 운동은 그런 이치로 하게 돼 있지, 돌변지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어떻게 해석할 거예요?
전기는 '여기서 합해야 된다. 플러스 플러스가 합한다' 이런다 이거예요. 마이너스는 마이너스와 합한다는 것입니다. '전기 원론에 위배되는 너는 이단자!'라고 할지라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단(段)이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몇백만 볼트, 몇억 볼트가 되더라도 그것이 딱 상대가 될 때 부딪치지, 상대가 안 되면 부딪치지를 않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젊은 청년들이 서로 좋아하는 남녀가 만나게 될 때, 맨 처음에는 눈이 맞는다고 하지요? 눈이 맞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마음이 맞고, 그 다음엔 서로 몸이 맞아요. 건드려도 좋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돼 가지고 상대기준이 맞아야 부딪치지, 한쪽이 이렇게 찌그러져 있으면 원치 않는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이치가 그렇습니다. 손해나는 작용은 안 합니다. 문총재도 손해나는 놀음은 안 해요. 여러분에게 오랜 시간 얘기해 주고 싶어서 그런 게 아니라구요. 탕감법을 알기 때문에 그렇게 안 할 수 없다구요. 안 하면 내가 탕감받습니다. 여러분이 다 도망가더라도, 한 사람이 남더라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기록이 열일곱 시간이고, 아홉 시간은 보통이라구요. 그러니까 오늘 점심 먹고 싶으면 아예 지금 돌아가요. (웃음)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가, 상대가 힘이 균형이 맞춰질 때 가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만 되는 날에는 떨어지지 않습니다. 떨어지면 안 됩니다. 하나되었다가 떨어지면 그 존재를 파괴시키는 게 됩니다. 남자 여자가 좋아하다 떨어지면 폐품이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전기도 상대가 떨어지면 폐품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폐품이 되기를 아무도 원치 않습니다. 폐품이 안 되려고 달라붙어요. 달라붙어 가지고 꽉 붙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달라붙어 있는 걸 파괴시킬 수 있는 불순분자가 오면 차 버려야 되겠어요, 가만 있어야 되겠어요?「차 버려야 됩니다.」차 버려야 됩니다. 맞았어요. 여자 남자가 하나되어 있는데, 여기에 자기보다 더 잘생긴 남자가 오게 되면 남자가 볼 때 여편네가 그리 갈 가능성이 있거든. 그럴 때는 남자가 그 잘생긴 남자를 쳐버리는 거예요.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를 쳐버리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하나된 것을 보호하기 위한 반작용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이해 안 되면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전기가 플러스 플러스 합한다고 했는데, 그러면 남자가 결혼하지 않았을 때는 총각끼리 반발해요, 하나돼요? 동네 말 같은, 굴레 벗은 송아지 같은 틴에이저들이 모여 가지고 한꺼번에 떼거리 되어 가지고 몰려다녀요, 하나 하나 차 버리고 서로 원수가 돼 가지고 동으로 서로 떨어져 가지고 움직여요? 하나돼요, 안 돼요?「하나됩니다.」
처녀들도 그래요. 시집가지 전에는 처녀끼리 좋아해요, 안 해요?「좋아합니다.」그렇지만 처녀가 시집가서 남편을 얻는다면 그 이튿날 아침에 자기보다 더 미인 동무가 밥상을 받았는데 척 들어와 앉으면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기분이 나쁩니다.」(웃음) 죽이고 싶어요, 둬두고 싶어요? (웃음) 차 버리는 것입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상대가 결정되었을 때는 보호하는 것입니다. 우주의 공약이 있다구요. 상대가 결정되었으면 우주는 상대이념을 이루기 위해, 도와주기 위해서 지었기 때문에 이를 보호하는 것입니다. 암만 미남자고 암만 쭈그렁이 여자라 하더라도 사랑관계를 맺게 될 때는 보호하는 것입니다. 이게 틀리게 되면 폐물이 되는 것입니다. 그 쭈그렁이 여자 앞에 미녀가 오더라도 쳐버리는 것입니다. 양심적으로 쳐버린다는 것입니다. 가책을 받는다 이겁니다. 그런 작용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결혼 전에는 남자 남자 합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전기도 상대가 결정되지 않았을 때는 플러스끼리 합한다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억 몇천만 볼트가 되어 가지고 있는데 마이너스 따라 가지고 그 수에 딱 맞으면 '오케이!' 해서 '칵!' 하고 사건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뇌성벽력을 일으키고 비가 오는 거예요. 그게 자연의 결혼식입니다.
남자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의 주파를 합해 가지고, 주파를 맞춰 가지고 해야 벼락소리가 나고 햇빛이 나는 거와 같은 사랑의 기쁨을 느낄 수 있다는 말도 이치에 맞는 말입니다. 그래서 상대가 갖춰지면 천운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뭣이? 우주력이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눈이 왜 둘이 돼 있느냐 이겁니다. 왜 그게 둘이 있어요? 우주의 보호를 받기 위해서입니다. 콧구멍이 하나면 얼마나 좋아요? 어차피 여기 들어가서 하나되나 여기서 하나되나 하나되는 건 마찬가지인데, 조금 앞에서 하나되면 더 편리할 텐데 뭐 하러 둘을 딱 해 가지고 이렇게 했어요? 우주의 모든 것은 주체와 대상 관계를 이루어 그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상대에게 기쁨이 미쳐지게 돼 있기 때문입니다.
입술도 그래요. 주파수가 조금만 틀리면 말하기가 힘든 겁니다. 진동수가 맞기 때문에 모르는 거예요. 귀도 둘이지요? 손은 몇이에요? 둘입니다. 발은 몇이에요? 몸과 마음은 몇이에요? 사람은 전부 이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중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전부가 그래요.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병이 나면 왜 아프냐 하는 것도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가 죽으면 왜 슬프냐? 남편이 죽으면 왜 슬프냐? 상대가 되어 가지고 우주의 보호를 받았는데 그 중 하나가 파괴되게 될 때는 이 우주력이, 천운이 그걸 제거하는 것입니다. 빨리 제거되는 그 예고가 아픔입니다. 경종을 울리는 것입니다. 상대적 여건을 대처할 수 없으니 그 자리에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남편이 죽으면 여자들이 왜 울어요? 무슨 관계가 있어서 울고 야단이에요? 그거 이상하지 않아요? 주체와 대상 관계로 되어 있어서 우주의 보호를 받다가 이것이 결여되니 우주력이 몰아내기 때문에 아픔을 느끼는 것입니다. 병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이걸 참고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벌써 세상이 복잡해지고 반대가 벌어지면, 주체와 대상 관계의 이론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주체로 해서 그 아래 가서 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쳐라, 이 자식들아! 쳐봐라, 이 자식들아! 누가 깨져 나가나.' 하는 것입니다. 이걸 치려다가는 '킥!' 천운이 차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 신앙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 있다는 걸 실제 느끼면서 거기에 상대적 자리에서 '무엇이든지 가당치 않은 것이 없다.' 하고 있으면 이걸 치려고 하다가는 천운이 쳐버리는 것입니다. 이건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 있으니 이 힘이 탁 쳐버리는 것입니다. 얼마나 강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선생을 반대하다가 망한 사람이 많습니다. 종족도 망하고, 민족도 망하고, 국가도 망하고, 세계도 망해 나갑니다. 전부 다 죽으라고 사방에서 큰소리하는 거예요. '저놈 나쁜 놈이다.' 하며 미국에 가서는 미국을 말아먹으려고 하고, 일본 가서는 일본을 말아먹으려고 한다고 했습니다. 한국도 그래요. 지금 몇 정권째예요? 7대 정권도 전부 '문총재 환영!' 했다가는 보따리에 전부 집어넣어 가지고 말아먹는다고 해서 나를 다 미워하는 것입니다.
동산에서 사자를 좋아하는 동물이 있어요? 산중에 호랑이가 있다면 호랑이를 좋아하는 동물들이 많아요? 다 좋아해요, 싫어해요? 「싫어합니다.」 딱 마찬가지입니다. 호랑이같이 앉아서 '어흐흐흥!' 이러고 있으니 산중 졸개 새끼들은 전부 들어가 박혀 가지고 언제든지 '앵앵앵앵, 저 호랑이 새끼는 뒷동산에서 낮잠이나 자든가 들어박혀 있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자기들 천지라고 야단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나 무섭지 않아요? (웃음) 제일 무서우면서 제일 좋지요?「예.」무서운 게 더 커요, 좋은 게 더 커요?「좋은 게 큽니다.」푸! (웃음) 그만큼 했으면 다 알 거라구요.
하나님이 제일 문제입니다. 오늘날 이 세상이 하나님을 알면 싸움을 할 수 없어요. 난 일생 동안 반대받으면서 반대하는 그들을 미워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들을 위해 복을 빌어 주었어요. 그런 사람만 있으면 세상이 좋은 세상 되겠어요, 나쁜 세상 되겠어요?「좋은 세상 됩니다.」 보라구요. 고르바초프가 망하려 할 때 내가 망하기 전날에 가 가지고 그에게 충고한 것입니다.
'당신이 망하지 않으려면 하나님을 모셔들여야 된다. 할거야, 안 할거야?' 하니까 '하겠습니다.' 한 것입니다. 그래서 엊그제, 한 3주일 되나? 3주일 전에 국제적인 뭐가 있어서 누구를 내가 보내 가지고 고르바초프를 만나게 했는데, 그때 얘기한 게 그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그때 나에게 두 가지를 충고했었다. 제일 중요한 게 종교인데 종교를 안 받아들이면 망한다고 했었는데, 그때 약속하고 틀림없이 했으니 보고하라.'고 그랬다는 거예요. 고르바초프를 구해 준 사람이 나입니다. 내가 소련을 구해 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요즘에 소련에서 중고등학교 교재를 만들어 가지고 고등학교 선생들이 공부하고 있는데, 대학교수, 총장들이 교육받아 우리 원리 중심삼고 교재 만들어 가지고 교육하는 것 알아요? 이건 큰 사건입니다. 이 문이 재까닥 열리게 된다면, 소비에트는…. 옛날 공산주의 중심삼은 주체국이니만큼 교육문제가 지금 제일 심각합니다. 사상적 체제를 가지고 세계를 움직이던 것이 이제 공백기간이 되니까 지금 서구사회의 망국지 풍조가 한꺼번에 몰려들어옵니다.
사람들이 망하기는 쉽지만 잘되기는 어렵습니다. 이왕지사 잘된 것은 하나도 없어요. 공산주의가 다 깨져 나갔기 때문에 좋다는 건 다 없어졌다구요. 나쁜 자리에 올라와 가지고 좋은 길을 가기가 무척 힘들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서구사회의 퇴폐풍조가 한꺼번에 몰아쳐요. 그래 가지고 여자들은 전부 거리의 여인이 돼 가지고…. 그렇다고 누가 간판 붙이고 다녀요? 별의별 짓 다하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이게 큰 문제입니다. 이 공백기간에 사상적 기조, 사상적 가치관의 몰락을 어떻게 메우느냐 이겁니다. 그건 우리 사상밖에 없습니다.
내가 소련 갔다 돌아올 때 고르바초프 명령을 받아 가지고 문교부장관이 출발 15분 전에 달려왔더라구요. '내가 위로부터 명령을 받았는데 문총재를 안 만나면 큰일납니다. 제발 5분만 만나 주십시오.' 하길래 오라고 해서 뭐냐고 했더니, 얘기가 그겁니다. 자기들 얘기가 '8년 전부터 당신의 사상을 연구했습니다. 원래는 망치기 위해서 연구했는데 알고 보니 그렇지 않았습니다.
미국이 괜히 까닭없이 미워하는 것입니다. 별의별 짓 다 하는데 그걸 참고 나가고, 그들을 살려 주기 위해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고, 서구사회에 한 많은 실적을 볼 때 이분이야말로 놀라운 분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더라구요.
공산주의를 파괴시키려는 그런 원흉의 자리에 섰다면 이제는 공산주의를 전부 파괴시키고 공산주의가 망한 후에 차후의 대책을 세워서 구해 줘야 됩니다. 그렇지 않는다면 그것은 위인이 못 되는 것입니다. 역사적 인물이 못 된다는 것입니다. 그건 파탄분자로 끝납니다. 그러니 문총재가 공산당 때려잡기 위한 선두적인 역사를 했는데, 이들이 망하고 나서는 이들을 살려 주기 위한 일을 해야 됩니다. 이게 대단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몰랐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자기들이 알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만 알면 공산주의 이상 간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것이 역사관이 있어야 되고, 철학적 사관이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 국가관이 있어야 되고, 개인 우주관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런 면에서는 자기들이 비교할 바 없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케이 지 비(KGB)의 넘버 투 맨이 워싱턴에 와서 교육받고 갔다구요. 그 사람이 하는 말이 '문총재가 절대 필요합니다.' 한 것입니다.「아멘!」(박수)
내가 말할 시간이 없다구. 좀 가만 있으라구. 난 박수 치고 환영하는 것 싫어해요. 박수를 얼마나 많이 받고 돌아다녔는지, 박수 싫다구. (웃음) 방에 들어가서 혼자 치라구. 거울 보고 치면 거울이 쳐주잖아? 그것을 보고 위로 좀 받으라구.
그래, 소련이 그렇게 되니 소련을 구해 주기 위해서 직방으로 간 것입니다. 그래서 부시와 고르바초프가 약속하기를 1천 명의 소련 학생들을 데려다가 교육한다고 했는데, 그걸 미국 정부가 약속을 지키지 못했어요. 나는 그 약속을 하기 전에 대번에 3천 명을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해서 보내 줬다구요. 그런 면에서는 재치가 빠르다구요. 자기 살림살이는 잘못하지만 남의 살림살이는 잘해 준다구요. (웃음) 통일교회는 거지 아니에요? 통일교인을 누가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여러분을 좋아하는 사람 누구 있어요? 동네에 가면 손가락질하고 그러지요? 그게 좋은 것입니다. 그렇게 환경에 핍박받음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자기 자체가 결집되어 가지고 목적을 향해 돌격을 할 수 있습니다.
보라구요. 부잣집 아들이 몇 대까지 가요? 1대, 2대까진 모르지만 몇 대만 지나면 망하는 것입니다. 부잣집 아들이 잘되지를 않아요. 부자는 반드시 망하게 마련입니다. 왜? 자극이 없기 때문입니다. 자극을 받질 않아요. 기가 막힌 자극, 분하고 원통한 자극을 받지 않습니다. 우리 통일교인들은 분하고 원통한 사실 많지요?「예.」
또 김일성도 죽게 되었다구요. 그러니 김일성에게 가서…. 그 김일성이 난사람이더라구요. 여기 누구도 못 당해요. 내가 사람을 볼 줄 아는 사람입니다. 보통 배포 가지고는 안 됩니다. 김일성을 내가 가서 만나고 왔다고 남한에서 나를 대해서 뭐 어쩌구 하지만, 내가 김일성한테 말려들어 갈 사람이 아닙니다. 그건 세상이 다 압니다.
시 아이 에이(CIA)도 내가 고르바초프한테 갈 때 가지 말라고 얼마나 만류했는지 모른다구요. 고르바초프와 김일성이 1987년 2월에 만나 가지고 문총재 암살을 계획했습니다. 25명의 적군파를 보내 가지고 암살하려고 한 '기쿠무라(菊村) 사건'이 있었습니다. 시 아이 에이(CIA)에서 조사하고 있었다구요. 그게 아직까지 조사하고 있던 판국이라구요. 그 원흉들이 살아 있는 그 판국에 뭘 먹겠다고 가요? 뭐 먹겠다고 가느냐 말이에요. 그들을 구해 줘야 됩니다. 갈 때는 자기 원수로 가서는 안 됩니다. 탕자를 가진 어버이 마음을 가지고 가야 됩니다. 그를 만나자마자 부모가 자식을 잃었다가 수십 년만에 처음 만나는 것처럼 눈물이 앞을 가릴 수 있는 감격된 그런 마음이어야 됩니다. 그게 안 되어 가지고는 그를 감동 못 시킵니다. 악수를 하더라도 벌써 뼈가 쉭― 하는 뭐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이 나를 만난 지 1년 반이 넘었는데, 지금도 부자끼리 만나면 내 얘기를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이 세상의 잘났다는 사람을 다 만나 봤는데, 문총재 한번 만나 보고는 잊어버릴 수 없으니 거 이상하다.' 한다는 것입니다. 김정일한테 그렇게 얘기한 거예요. 이건 비화입니다. 거짓말인지도 모르겠어요. 김정일이 효자라구요. 그 말을 들은 김정일은 '아버지, 문총재가 그렇다면 앞으로 남북한이 통일되려면 아버지가 없으면 문총재를 따라가야 되겠네요?' 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을 누가 그렇게 한 거예요? 그 사람을 돌릴 사람은 아마 나밖에 없을 것입니다, 말을 해서나 무엇을 해서나. 힘내기를 해도 나한테 못 당해요. 내가 키가 조금 더 크더라구. 그 사진을 봤어요? (웃음) 손을 꽉 쥐고, '형님 동생 합시다.' 하고 약속했으니까 별수 있어요? 놓을 수 없지요. 꽉 쥐고 오니까 끌려왔지 별수 있어요? 잘 걷지 못하거든, 나보다 7년 위니까 말입니다. 끌고 다니면 끌려다녀야지요. 그러니까 주변에 지키던 경호원들이 눈이 이래요. 그때 김일성이 어떠나 보니까 눈으로 지시하더라구요. 어쩔 수 있어요? 김일성이 몸을 건드렸다가는 죽는 것입니다. 사형장에 가는 것입니다. 별수 있어요? 사람을 만나면 뒷짐지고 서 있는데 나는 딱 잡고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아, 이젠 동생 안 하겠어!' 할 수 있어요? (웃음) 그럴 때는 그런 놀음도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교주 놀음같이 이렇게 점잖케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깡패 이상 되고 그래야 된다구요. (웃음)
그래서 세상이 날 좋아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주인데 바람잡이 같기도 하고 노름꾼 같기도 하다 이겁니다. 원맨쇼도 곧잘 하거든. 그렇기 때문에 남은 다 죽고 망하는데 망하지 않고 지금까지 살아 남았어요.
여러분도 나 따라다니면 국물도 없으니까 오늘로서 다 보따리 싸서 자기 가고 싶은 데로 가라구요. (웃음) 교주 믿어서 지금까지 성공한 사람 봤어요? 솔직한 얘기로, 역사상의 위인들, 교주라 하는 사람을 따라다녀 가지고 잘살아 본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문총재도 마찬가지입니다. 나 통일교회 교주입니다. 따라가야 국물도 없다구요. 욕이나 먹고 손가락질이나 받았지. 그거 싫거든 아예 그만둬요. 난 타고나기를 그렇게 타고났어요. 그렇게 안 살면 재미가 없다구요. (웃음) 욕을 먹어야 정신이 들고 왁작거려야 신이 나지 가만 있으면 밤에 자다가 일어나 소변 보는 것 같습니다. 자다 일어나 가지고 소변 보기도 얼마나 맥이 나요? 밤에 일어나 변소 가기가 참 맥이 나지요? 더 자자니 30분밖에 안 남았고, 늦게까지 잤다가는 오줌 싸겠고. (웃음) 그러니 얼마나 기분이 나빠요? 딱 그 격이라구요. 그러니까 왁싹왁싹 하고 싸우고…. 그런 일이 없으면 내가 박보희라도 때려잡고 욕을 해야 됩니다. 여기 잘났다는 사람에게 욕하게 마련이거든.
하나님의 아들딸은 아담 해와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아담 해와인데, 아담 해와가 결혼식한 다음날 아침에 훈시를 한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너희 둘은 절대적으로 갈라지지 말라. 절대적으로 사랑해야 한다.' 할 때는 아담 해와가 듣고 뭐라고 하겠어요? '하나님도 뭐 그런가? 절대적으로 사랑해야 된다면 언제 절대적으로 사랑해 봤나?' 그런 답변을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 앞에는 절대적으로 복종한 역사가 없어 가지고는 자식 앞에 훈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다른 점이 여기 있습니다. 통일교회가 멋진 것이 여기 있다는 것입니다. 상대적 개념이 뚜렷하다구요. 기독교에서 독재자가 많이 나왔습니다. '하나님만 믿고 능력 있으면 모든 것이 자유자재다.' 하는데, 아닙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 절대적인 사랑 앞에….
이거 생각해 봅시다. 절대적인 하나님과 절대적인 사랑 중에 누가 이겨야 되겠어요? 사랑이 하나님 앞에 절대복종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사랑 앞에 절대복종해야 되겠어요? 사랑이 하나님 앞에 절대복종하면 사랑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적 이념관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이건 위대한 발견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세계의 악한 사람 선한 사람을 포섭할 수 있는 이론적 근거가 여기서 나오는 겁니다. 흥망성쇠의 기원도 전부 여기서 해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절대적 사랑 앞에는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대통령도 자기가 법을 만들었으면 거기에 절대복종해야지요? 대통령이 높아요, 자기가 세운 법이 높아요? 결정했으면 거기에 복종할 줄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기성교회 신앙관에는 그게 없어요. 상대적 기준이 설 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기독교 사람들이 피를 흘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절대적으로 사랑해야 된다는 거라구요. 상대를 절대적으로 사랑하라는 말은 절대적으로 위하라는 말이에요, 위함을 받으라고 하는 말이에요? 그런 문제가 나와요. 주체 되는 자에게는 언제나 위하라고 하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할 때…. 지금 기성교회 신학이 그렇잖아요? 하나님은 거룩한 분, 인간은 속된 것이라고 합니다. 거룩한 분과 속된 사람이 어떻게 하나되는 거예요? 어떻게 부자관계가 되는 거예요? 논리적 근원이 뭐예요? 이렇게 물으면 다 날아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인간을 왜 지었느냐를 모르는 것입니다. 그건 사랑의 대상 때문에 지었다구요. 사랑의 대상 때문에 지었다는 이런 개념이 실질적 실천장인 생활무대에서 맞느냐 안 맞느냐 하는 걸 검증해야 됩니다. 이것이 안 맞게 될 때는 문제가 크고, 맞게 될 때도 또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가 왜 생겨나고, 여자가 왜 생겨났느냐? 이게 문제예요. 아까 말한 문제입니다. 인간이 왜 태어났느냐? 인간은 남자 여자인데,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그것이 문제인데 간단한 것입니다. 진리 중에 최고의 진리가 뭐냐 하면, 여자는 남자 때문에, 절대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거 아니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 하나 물어 볼게. 없어요? 여자는 누구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생명의 기원이 자기가 아닙니다.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근원이 그래요. 위해서 발발했다는 것입니다. 위해서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이게 여자에게는 기쁜 소식입니다.
또 남자는 누구 때문에 태어났다구요?「여자 때문입니다.」기분 좋지요? 우리 같은 남자가 큰소리하고 세계 어디 가든지 문제의 사나이로서 알려져 있지만, 그 훌륭하다는 사나이라도…. 우리 어머니가 얌전하지요? 얌전하고, 가만히 앉아 있으면 파리들도 와서 안 붙어요. 파리도 머리는 가만 있더라도 움직여야 국물이라도 있고, 냄새라도 빨아먹지요. 목석 같고 동상 같으니 차기만 하다구요. 그거 다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파리도 안 앉습니다. 얌전하게 가만 있을 때는 내가 보기에도 인형이 아닌가 생각할 때도 있는데, 내가 저런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면 얼마나 기분 나빠요? 기분 나빠도 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 길을 안 가면 안 됩니다. 그 길을 절대로 가야 됩니다. 밤이나 낮이나 가야 되고, 일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남자들은 그렇게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년 전, 만년 전에 남자가 남자를 사모했겠어요, 여자를 사모했겠어요? 남자를 사모했어요? 지금은 어때요? 남자들이 여자보고 살자죽자 하지, 남자들끼리 죽자살자 해요? 여자는 남자 3분의 2 정도의 무게밖에 안 된다구요. 체중이 큰 호랑이 같은 남자도 조그만 여자보고 야단하고 놓고 못 사느니 죽느니 하고 무슨 뭐 상사병이 나서 야단하는 그런 소리를 듣게 될 때 '미친 간나 자식, 저럴 수가 있나?' 하고 욕을 하지만, 가만 생각하면 그러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운동이 안 돼요. 완전히 깊고 높은 운동이 안 되는 겁니다. 깊고 높은 운동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정밀운동과 높은 운동이 벌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가 찾는 진리가 무엇이고, 여자가 찾는 진리가 무엇이냐? 다른 것이 아닙니다. 무슨 학술 서적도 경전도 아닙니다. 성경도 아니고, 불교 경전도 아니고, 아무 것도 아닙니다. 간단해요. 남자에게 절대 진리는 여자입니다. 여자 앞에 절대 진리는 남자입니다.
그러면 남자 여자가 왜 결혼해요? 결혼이 뭐예요? 일생에서 제일 귀한 게 결혼입니다. 나는 것도 귀하고 죽는 것도 귀하지만, 결혼이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오늘날 결혼하는 남녀들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아요? 동서양의 문화가 하나되기 힘든 것 이상 심각한 문제가 결혼입니다.
남자는 하늘을 대신하고 여자는 땅을 대신한 존재입니다. 천지가 합덕하는 것입니다. 하늘땅이 합하는 것을 말한다는 것입니다. 동서양의 문화는 어차피 하나되게 되어 있어요. 시일이 해결하게 돼 있지만, 남자 여자는 시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돈 가지고 천년 기다려도 안 되고, 권력 가지고 천년 기다려도 안 되고, 지식 가지고 천년 기다려도 안 됩니다. 오로지 사랑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결혼할 때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가지요, 사랑하려는 사람? 축복들 받았어요? 축복받은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음. 그리고 남자는 반쪽입니다. 암만 잘나도 남자는 반쪽입니다. 선생님은? 남자나 여자나 반쪽입니다. 다닐 때 전부 반쪽이 다녀요. 나 혼자 다닐 때는 반쪽이라구요. 보면 외롭습니다. 암만 돈이 많고, 암만 훌륭하고, 암만 갖추고, 권력이 있다 하더라도 혼자 다니게 되면 불쌍한 영감이라고 한다구요.
내가 영감이지요? (웃음) 영감이오, 젊은 사람이오? 나는 어디 가더라도 영감인데, 청년 취급하게 되니 참 곤란할 때가 많습니다. 곤란할 때가 많다구요. 하기야 지금도 그렇지요. 지금도 젊은 사람한테 안 집니다. 길을 가더라도 20대 청년처럼 척척척 걸으니까. 혼자는 반쪽입니다.
온쪽이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언제나 반쪽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결혼은 뭐냐 하면, 남자 여자가 인간으로 완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우현 좌현이 합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현 좌현이 있다구요. (판서하시면서) 그렇기 때문에 둘이 합해야 하나되는 것입니다. 우현만 있으면 사과를 반으로 자른 것처럼 반구(半球)라구요. 갖다 맞춰야 둥그래집니다. 이걸 그냥 놔두면 미끄러진다구요. 이렇게 되어 큰일나거든. 그래서 딱 맞게끔 오목 볼록으로 된 거예요. (웃음) 웃을 게 아니라구요. 이 쌍것들, 웃지 말라구. (웃음) 내가 안 웃는데 자기들이 웃을 자격 있어요? 쓸데없는 생각 하니까 웃지요.
판자가 두 쪽밖에 없어서 이것을 맞게 하려면 둘을 구멍으로 꿰어 놓아야 되는 것 아니에요? 딱 해서 어디 가더라도 떨어지지 않게끔 해야 됩니다. 왜? 사랑의 힘에 딱 붙여 놓으면…. 요즘에 무슨 풀이라던가? 한번 붙여 놓으면 돌이 깨지면 깨졌지 안 떨어진다는 그런 뭐가 있지요? 사랑의 힘은 더하다구요. 그렇지 않으니까 사고가 나고 야단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결혼은 왜 하는 거예요?「하나되려고 합니다.」하나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 합해 가지고 사람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사람 가운데 남자 여자가 있는데,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이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되는 데는 육신이 하나되고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는데, 그게 문제입니다.
세상에는 육신이 하나되는 결혼이 많지만 마음은 하나 안 된다구요. 이게 틀렸다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본래부터 육신과 마음이 하나되게 되어 있습니다. 육신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결혼하면 자연히 하나되게 되어 있어요. 마음과 몸이, 남자의 몸 마음과 여자의 몸 마음, 이 네 한꺼번에 하나의 중심에 꿰어져 딱 하나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고장이 났다구요. 고장이 났기 때문에 몸뚱이는 맞았는데 마음은 뒤꽁무니에 가 붙는 것입니다. 왔다갔다한다구요.
여러분은 안 그래요? 축복을 받았는데 남편을 보게 되면 어수룩하고 자기보다 못난 것 같으면 마음이 휭휭 돌아가요, 안 돌아가요? 마음이 왔다갔다해요, 안 해요? 솔직히 얘기해 봐요. 참사랑 관계를 맺게 된다면 마음이 왔다갔다하려야 할 수 없어요. 절대 할 수 없습니다. 첫사랑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모릅니다. 그게 인간의 특권입니다.
인간이 만물과 다른 것이 뭐냐? '만물지중에 유인이 최귀'라고 했는데, 만물 중에 인간이 최귀한 것이 뭐예요? 우리가 뜀뛰기를 개만큼 해요? 눈이 독수리만큼 봐요? 날기를 해요? 낫긴 뭐가 나아요? 마라톤 선수들이 잘 뛴다고 해 봤자 사슴만큼 뛰어요? 사슴들은 내 두 키 되는 담을 훌훌 넘더라구요. 동물과 비교하면 열등한 것이 참 많습니다. 그런데 만물의 영장이 뭐예요? 다른 동물보다 하나 특별한 게 있지요. 딴 게 아닙니다. 사시장철을 넘어서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이 만물의 영장의 특권입니다. 동물들은 한 시절 새끼치기 위해서 수놈 암놈이 만나지만, 사람은 사시장철 이것을 극복한다는 것입니다. 제일 귀한 게 사랑이라는 겁니다. 타락되었기 때문에 이것이 제일 나쁜 것이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는 내가 가정생활의 예술화, 가정생활의 미술화를 얘기하고 있습니다. 가정생활을 어떻게 하는가 분석해 보면 전부 똥개 새끼들처럼 살고, 얼굴 들지 못할 놀음이 많다구요. 그거 언제 교육할 것입니다. 가만 두고 보다가 네지(나사)들이 남게 되고, 배밀이하고 통곡하는 패가 좀 생겨난 뒤에 할까 생각하는 것입니다. 부부생활은 거룩한 것입니다.
오늘날 도 닦는 사람들은 그것을 나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닙니다. 인류의 참된 조상이, 참부모가 나오질 않았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부모는 나왔지만 참부모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참부모가 안 나왔기 때문에 참부모를 다시 찾기 위한 선두주자로 달리는 것이 종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에서는 결혼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결혼 안 했는데, 뱃속에서 나오지 않은 것 같은 것이 결혼할 수 있어요? 그러니 종교는 독신생활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그걸 전부 알아야 됩니다.
훤하게 알아야 앉아서 천하를 내려다보면서 도망가더라도 시간이 됐다고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갈 줄 알지, 아무 것도 모르면서 아침부터 도망가다 보면 가다가 죽는다구요.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연결됐다면 세상물정 다 알고 사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그래요. 세계의 복잡한 문제에 부딪쳐 가지고 몰리고 죽고 못 사는 이 환경에서 뛰쳐나올 수 있었던 것도 다 그런 뭐가 있기 때문이라구요. 주먹구구식으로 장님 더듬듯 해 가지고는 자기 갈 길을 못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고장난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기들이 사고났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지금 살고 있는 세상이 좋은 세상이에요? 악한 세상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악한 세상입니다. 자기 아버지를 봐도, 어머니를 봐도 다 훌륭하지 않고, 다 악한 세상입니다. 한 집에 사는 자기 형제들이 가깝지만 다 악한 사람들입니다. 왜 그러냐? 몸 마음이 싸우고 있어요. 싸우는 사람을 선하다고 누가 인정해요?
몸 마음 싸우는 것을 어느 역사시대에, 자고로 우리 인류시조로부터 지금까지 그 싸움 그쳐 본 적이 있었어요? 휴전협정을 했다는 말을 들어 봤어요? 성인들이 이걸 몰랐어요. 외적인 상관관계는 염려했지만 자기 자체에 병 난 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자왈(子曰)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했습니다. 공자님 말씀에 선을 행하는 사람은 복을 받고 악을 행하는 사람은 화를 받는다고 했는데, 선이 뭐예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했는데, 천(天)이 뭐예요? 인격적 신이 없습니다. 그러니 인간 앞에 도움이 못 되는 것입니다.
'수신제가 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라는 말도 있는데 수신(修身)하는 게 뭐예요? 구체적인 게 없습니다. 몸 마음이 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 싸움을 멈출 거예요? 자기 몸 마음이 싸우는데 제가(齊家)를 어떻게 해요? 치국평천하(治國平天下)를 어떻게 해요? 논리적 모순입니다.
자기를 붙들고 싸워야 됩니다. 구라파 전쟁, 세계 역사, 미지의 학문을 탐구해 가지고 석박사 되는 게 문제가 아닙니다. 자기 자체 내의 이 싸움을 어떻게 말리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평화의 기원은 자기에서부터입니다. 싸우는 데, 찍쭉빡쭉 하는 데에 뭘 갖다 놓을 수 없어요. 정착할 수 없습니다. 종교가 필요하고 수양이 필요한 것은 전부 자기를 위해서입니다. 뭐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고 어쩐다고 하는데 다 집어치우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선생님에 대해서 기도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네 자신을 위해서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그랬잖아요? 골고다에 십자가를 지고 갈 때 우니까 '나를 위해 울지 말고 후대를 위해서 울라.'고 한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죽어 가는 것은 다 비참해 보이지만 내 갈 길은 내 마음과 몸에 있어서 하나된 자리에 간다.'고 생각할 때, 역사를 비판할 수 있고 당당히 심판적인 선포문을 발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제일 무서운 원수가 내 몸뚱이입니다. 여기서부터 갈라졌어요. 여기서부터 선과 악의 두 세계로 갈라졌습니다.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싸우지요? 마음과 몸이 가는 길은 완전히 달라요. 마음은 최고의 자리를 원하는 것입니다. 최고의 욕심과 더불어 최고의 자리를 원해요. 몸뚱이는 '야, 그거 다 쓸데없는 것이다. 사된 것이다. 안 돼. 안 된다. 사람 사는 것이 아침 먹었으면 점심 맛있게 먹고 남보다 잘 먹고, 하루 살게 되면 남보다도 더 호화롭게 살고 이러면 되는 거야.' 이런다구요.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 둘의 싸움터에서 어떻게 나를 수습하느냐 하는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그것을 누구보다도 세계적인 입장에서 고민한 사람입니다. 뭐 통일교회 문 아무개가 허재비인 줄 알았겠지만, 잘 몰랐어요. 그런 문제로 눈물을 얼마나 많이 흘리고 뒤넘이쳤는지 알아요? 하루에 엎드려서 기도하면 열일곱 시간은 보통입니다. 보통 12시간을 기도한 것입니다. 담판기도입니다. 칼을 갖다 꽃아 놓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있는 날에는, 나한테 잡히는 날에는 죽기 아니면 살기입니다.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 원리의 세계를 발견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떻다는 걸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걸 세계적으로 발표한 것입니다.
이번에도 그렇다구요. 어머니가 발표하는 내용은 그게 꿈 얘기가 아닙니다. 사실 얘기입니다. 실질적인 면에서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알아야 되고, 그 다음엔 하나님의 섭리의 뜻이 이 전환 때에 어떻게 진행되느냐 하는 현실적 기반이 맞아야 됩니다. 그 말씀과 현실이 모두 맞아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진리를 알게 되면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없어요. 생활 가운데 움직이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논리적으로 딱 나가는데.
그러한 모든 것을 알았기 때문에 세계가 반대해도 나 혼자 세계를 다 정리해 버렸습니다. 이제는 나를 숭배하는 사람이 세계적으로 많아졌습니다. 여러분보다 더 숭배한다구요. 여기 한국에 났다하는 사람들 전부 잘났다고 하지만 말이에요, 세계에서 나를 존경하는 사람들의 발뒤꿈치도 못 갈 사람들이 그러고 있더라구요. 제일 문제가 몸 마음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자유라는 것이 경사진 곳에 있을 수 있어요? 싸우는 데 있을 수 없습니다. 수평이 되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 통일되어야 됩니다. 밸런스, 상대가 되어야 됩니다. 상대가 균형을 이룬 위에 자유가 있고, 그 위에 행복이 있고, 그 위에 평화가 있고, 그 위에 희망이 있고 미래가 있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싸우는데 무슨 자유가 있어요? 부처끼리 아침에 싸웠는데 그 남편과 아내에게 자유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거기에 행복이 있어요? 거기에 평화가 있어요? 거기에 희망이 있어요? 깜깜천지요, 함정입니다. 날은 밝지만 앞이 캄캄한 것입니다.
그러한 기반이 어디서부터예요? 나에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몸 마음으로부터. 통일교회에서는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굴복시켜야 된다고 말합니다. 선생님은 그런 면에서 훈련한 사람이라구요. 내가 30분, 40분을 눈 안 깜빡이도록 훈련한 사람입니다. 누가 아무리 건드리더라도 까딱 안 하는 사람입니다. 이걸 훈련한 것입니다. 자기 몸뚱이를 지배 못 하는 사람은 천국 못 갑니다. 미인들 속에 발가벗겨 집어던지더라도 까딱없어요. 그게 왔다갔다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창조이상 본궁의 세계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저 옆자리는 갈 수 있지만 말이에요.
몸 마음이 원수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 원수가 있습니다. 본래 남자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완전한 우현입니다. 완전한 우현 되고 좌현 될 터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이 조각조각 떨어졌어요. 이렇게 되었어요. (판서하시면서) 이것이 하나되어 이렇게 되어야 될 텐데 이렇게 됐다구요. 저쪽도 이렇게 되었어요. 그러니 하나될 수 있어요? 하나될 수 있어요, 없어요? 그거 생각하면 결혼하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누굴 망치려고? 어느 남자를 망치고, 어느 여자를 망치려고 결혼해요? 자기 자신이 자기를 알아야지.
여자들은 그래도 사랑받겠다고 생각하지요? 문제가 심각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수양이니 도니 뭐니 하고 있지만 그것을 모릅니다. 양심세계를 중심삼고 몸뚱이를 쳐서 강제로 그 길을 갈 수 있게끔 습관화시켜 가지고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게 3년 내지 5년 걸린다구요.
그래서 종교를 믿으려면 금식해야 됩니다. 봉사해야 됩니다. 희생해야 됩니다. 겸손해야 됩니다. 이 몸뚱이가 제일 싫어하는 것을 해야 됩니다. 몸뚱이가 '겸손이 뭐요? 온유겸손이 뭐야?' 하며 하루에 몇 번이라도 싸움해 가지고 탕두질(강도질)해서 자기 배때기만 부르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 반대라구요. 전부 반대로 해야 됩니다. 그거 탕감해 가야 됩니다.
사랑은 귀한 건데 그 귀한 사랑이 얼마나 크냐? 무한히 큽니다. 무한히 큰 그 사랑을 무한히 큰 그릇에 담아야 됩니다. 무한히 큰 사랑을 무한히 큰 그릇에다 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그릇이 뭐냐 하면 양심입니다. 선한 욕망도 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집어넣고도 남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빈 그릇은 담는 내용에 따라 가지고 가치가 설정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나쁜 것을 담으면 나쁜 것이 되는 것입니다. 금은 보석을 넣으면 금은 보석 가치를 가지는 것입니다. 우리 그릇이 그렇다구요. 여러분이 좋은 양심에 마음이 원하는 대로 담으면 천하를 주고도 못 얻을 보물의 값이 나가는데, 몸뚱이가 원하는 대로 가게 되면 똥개같이 되는 것입니다. 지옥에도 못 들어간다구요. 두 길이 거기에 있습니다. 밥을 못 먹고 살림살이를 못 하더라도, 여편네 남편네가 같이 못 사는 한이 있더라도 내 몸을 치리할 줄 아는 능력이 없으면 폐물입니다, 폐물! 뭐라구요? 아무리 얼굴이 잘나고 아무리 뭐가 있더라도 그건 폐물입니다. 전부 쓰레기통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뭐냐? 통이라는 것은 '거느릴 통(統)'입니다. 지배받는 것이 아니라 거느린다는 거라구요. 거느려서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주체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북도 통일하자면 이북을 중심삼고 통일하자는 것입니다. 남한도 남한을 중심삼고 통일해야 된다고 한다구요. 통일교회도 우리 통일교회 중심삼고 통일하자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을 갖고? 계략을 가지고 안 된다구요. 하나님을 가져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하고 통일하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무엇을 갖고? 돈을 갖고? 통일교회가 돈 많다고 해서 여기 몇몇 간판 붙일 만한 사람이 통일교회에 와서 믿게 되면 돈을 얼마 받는다고 하는데, 시시한 그런 똥개 녀석들은 문총재가 상대 안 해요. 돈 한푼 줘 본 적이 없습니다.
내가 헛돈 쓰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내가 나한테는 거지 같아요. 나한테 대해서는 노랭이입니다. 오늘도 할 수 없어서 양복 입고 나왔지만 말이에요, 시장을 가더라도 슬리퍼를 끌고 다닙니다. 미국에서 링컨 리무진을 타고 다니면서도 점심을 맥도널드 햄버거 가게에 가서 먹는다구요. 그거 편리합니다. 세상에서는 그런 차를 타면 일류 중국요리집에나 가서 먹는데, 맥도널드 가게 앞에 그런 좋은 차가 있으니까 식당 안을 들여다보고는 그럴 만한 난사람이 없어 보였던지 '저 차 누가 가져왔느냐? 도둑질한 차 아니냐?' 하고 묻더라구요. (웃음) 그게 유명하다구요. 맥도널드 본부에서 나에게 감사하다고 매해 연하장이 온다구요. 먹는 게 문제예요? 그런 겉치레는 관심 없어요. 내가 부러운 것이 없습니다.
내가 몇 년 전인가? 1978년이니까 몇 년 전인가? 15년 전에 영국에 가서 롤스로이스를 샀지만 안 타는 거예요. 그냥 가만 놔두고 있다구요. 내가 차가 없는 게 없다구요. 뉴욕에 가게 되면 벤츠니 롤스로이스니 전부 다 있습니다. 우리 아들들이 경쟁이 붙어서 자기들이 하나씩 기념으로 사다 놨더라구요. 내가 그런 자동차를 타야 되겠어요, 안 타야 되겠어요? 기분이 좋을 것 같지만 나 그거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생리에 맞질 않습니다. 내 생활철학에 맞지 않습니다.
언제나 입는 것은 중 이하 것을 입으려고 해요. 와이셔츠를 입어도 나일론 와이셔츠고, 바지도 그렇습니다. (웃으심) 얼마나 편리해요. 편리하게 살아야지요. 답답하게 하고 다니고 재 봐야 하루이틀 재지, 천년 만년 재요? 난 그렇게 살더라도 1년 잴 수 있는 시대에 왔습니다. 내가 그렇게 입더라도 누가 문총재 저런 옷을 입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사는 것은 멋지게 살아야 된다구요. 잘사는 것이 멋진 것이 아닙니다. 못살면서 잘사는 사람 이상 사는 것이 멋지게 사는 것입니다.
내가 9년 동안 배를 타면서 살았어요. 여름만 되면 배 타고 사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이 전부 선생님을 따라오라고 해도 도망가 가지고 비리비리 하는 것입니다. '훈련시켜야 되겠다!' 해서 잡으면 안 놔주거든. 와 가지고 따라다니려면 다섯 시에 일어나 가지고 밤 12시에 들어오는 거예요. 폭풍이 불면 배에서 하루종일 곤두박질하고, 입으로 청소할 물을 싸 갈기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엎드려서 별의별 짓 다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은 배를 타는 것입니다. 왜? 왜 배를 타느냐? 대양을 통해 가지고 세계의 식량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아프리카 같은 제3세계에서 1년에 2천만이 굶어 죽어요. 하루에 6만 이상이 죽어 가는데 누가 책임질 거예요? 참부모 이름을 가진 양반이 책임져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산사업에 대한 세계적인 판도를 닦아야 됩니다. 그리고 수산원자재는 전부…. 대구 같은 것은 한 마리에 알이 몇백만 개 된다구요. 그걸 인공적으로 하면 90퍼센트 이상 깰 수 있습니다. 그걸 깨 놓으면 원자재는 무진장이라구요. 육지와 바다가 있는 곳에는 내가 굶어 죽는 사람을 안 만들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지금 텍사스에 농장을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통일교회 교인들은 사치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어머니가 안 계시지만, 어머니하고 싸움하는 것은 아니지만 어머니가 더러 기분 좋지 않게 하는 것이 있어요. 여자들은 깨끗이 하려고 그럽니다.
변소 가서 오줌 싸면 세 번 가기 전에는 물을 내리지 말라 이겁니다. 통일교회 교주님이 그렇게 하고 있어요. 어머님도 들키면 그냥 안 둡니다. 나 없으면 어떻게 하는지 모르지만 말입니다.
하기야 그럴 것입니다. 왜 그러냐 이겁니다. 하루이틀에 습관이 생기지 않아요. 수십 년 그 놀음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손수건을 쓰게 되면 언제나 요 네모 만한 것만 쓰는 것입니다.
우리 호텔에 가더라도 그런다구요. 와이키키에 가든지 부곡에 가든가 하면 선생님이 왔다고 알록달록한 별의별 타월을 십여 개를 갖다 놓는다구요. 그거 안 쓰는 것입니다. 맨 조그마한 거 하나 쓰는 것입니다. 그러니 '선생님은 목욕하면서 발만 담그고 간 모양이다.' 이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그게 1년이 아닙니다. 수십 년 했기 때문에 그게 전통이 됐어요. 왜 그러냐? 절약해라 이겁니다. 2천만을 먹여 살려야 됩니다.
내가 앞으로 한번 통일교회에 지팡이 들고 다니면서 전부 조사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전부 선생님이 축복했지요? 선생님한테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내 아들딸 아니예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그렇게 안 하면 들이 팰 거라구요. 이제 팔십이 돼 오니까 패고 나도 누가 욕하지 않아요. 노망한다고 하지요. (웃음) '노망이다, 이 쌍놈의 자식들!' 하면서 들이 팰 거라구요. 몸 마음을 알겠어요?「예.」
보라구요. 마음이 자기에 대해서 모르는 거 있어요? 여러분 마음을 속일 수 있어요? 마음이 자기에 대해서 모르는 거 없지요?「예.」틀림없지요?「예.」하나님이 나에 대해서 더 잘 알겠어요, 내 마음이 나에 대해서 더 잘 알겠어요? 그거 심각한 문제예요. 하나님이 나를 더 잘 알아요, 내 마음이 나를 더 잘 알아요? 어떻게 답변할 거예요?
내 말을 들어 봐요. 하나님이 더 잘 아니까 '요렇고 요랬지?' 그렇게 물어 봐요, '뭘 했니?' 물어 봐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한 뒤에 하나님이 와서 '요놈의 간나 자식아, 너 요랬지?' 이랬어요, '너, 어디 있느냐? 뭘 하니?' 하고 물어 봤어요? 어떻게 했어요? '어디 있느냐?' 해 가지고 '뭘 하느냐?' 할 때 아담이 '당신이 지은 해와가 이렇게 이렇게 따먹으라고 해서 따먹었습니다.' 하고 변명을 했습니다. 그거 왜 물어 보는 거예요? 자기 마음이 하나님보다도 먼저 알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작용을 하게 되면 그 작용을 시작할 때 상대는 먼저 아는 거예요, 힘이 나오기 전에. 라디오도 들리기 전에 윙 소리가 나지요? 그 자체는 아는 것입니다. 먼저 안다는 거예요, 하나님보다도. 이런 말 처음 듣지요?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하나님의 종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간에게 자주적인 뭣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상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거 위대한 발견입니다. 하나님도 내 양심이 안 다음에 알게 돼 있기 때문에 나도 하나님과 대등한 인격자가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자기 어머니보다도 자기 양심이 더 잘 알아요. 양심은 일률적인 양심이라고 봅니다. 수평선과 같은데, 어머니가 서 있는 자리나 내가 있는 자리가 같습니다. 그 양심이 어머니에게 명령하는 거예요. 어머니한테 명령하는 그 양심이 나에게도 명령한다구요. 같은 자리에서 명령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에 대해서 어머니가 더 잘 아느냐, 내가 더 잘 아느냐? 내가 더 잘 압니다.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더 가까운 양심 기준이 내게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또 그 논리로 보면 선생보다도 나은 것입니다. 선생을 가르쳐 주는 양심입니다. 그 선생과 같은 양심 자리가 있는데 선생보다도 내 양심이 나에 대해서 더 잘 알아요. 그래서 선생도 나한테 물어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나한테 물어 봐야 되고, 선생님도 나한테 물어 봐야 되고, 하나님도 나한테 물어 봐야 됩니다. 이런 특권적인 권위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함부로 머리 숙이지 말아요. 양심한테 물어 보고 하라구요. 알겠어요? 내가 무슨 말 했어요?
함부로 머리 숙이지 말아요. 양심적으로 물어 볼 때 어머니보다 낫고, 스승보다 낫고, 하나님보다 낫다고 생각할 때는 의논 상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내 양심이 내게 제일 가는 스승입니다. 스승보다 낫고, 어머니보다 낫고, 하나님보다 낫다고 할 때는 의논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한테 의논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다 아는 거예요.
내가 기분 나쁜 것이 말이에요, 수십 년 동안 천신만고하여 영계니 무엇이니 이래 가지고…. 내가 통일교회 교주 되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하지 않았다구요. 이러다 보니 통일교회 교주로서 내가 욕을 얼마나 많이 먹었어요. 이건 알고 보니 그만둘 수도 없고, 안 갈 수도 없습니다. 그래, 욕을 바가지로 먹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어려움을 겪고 나서 전부 알아보니까 다 내게 있습니다. 기가 차다구요. 하나님이 다 주었더라 이겁니다. 달라는 것은 용서받을 수 없는 악마 새끼입니다. 내가 무슨 말을 했어요? 하나님의 복을 받고도 더 복을 받겠다고 하는 것은 악마 새끼라는 것입니다. 다 주었어요. 다 개발하면 천하 어느 누구 부럽지 않고, 하나님의 상대로 살 수 있는 당당한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도할 때도 그래요. 앉아 가지고 기도할 때 자기 마음을 밝혀야 됩니다. 마음자세를 바로잡아야 됩니다. 지금 하늘이 어느 쪽에 있다는 것을 벌써 알고 기도해야 됩니다. 자기가 기도할 때는 방향성을 잡아야 됩니다. 전기도 전파 방향이 있는 거예요. 산이 어디에 있는지…. 산도 전부가 좋은 산이 아니에요. 양지가 있고, 음지가 있고, 반양지 반음지가 있습니다. 그런 자리에 서게 되면 하늘의 방향이 달라진다구요. 그러니 방향을 잡아야 됩니다. 기도하려면 산꼭대기에 올라서서 마음 방향을 잡아줘야 됩니다. 자기 마음이 어디를 좋아하는가를 알아야 됩니다. 그 마음이 주체입니다. 누구보다 먼저 안다는 것입니다. '아, 저기다. 저기 가야지.' 해서 그리로 가서 하게 되면 기도도 잘 되고, 남들은 전부 시험받고 해도 시험도 안 받는다구요.
마음이 누구보다도 스승입니다. 부모보다 더 보호하고, 하나님보다도 더 복의 길을 안내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나침반입니다, 나침반. 나에게는 나침반이에요. 하늘을 향해 갈 수 있는, 직행할 나침반을 다 줬는데, 그게 양심입니다. 양심을 알겠어요? 그 양심의 명령을 백 퍼센트 듣는 사람은 신앙이 필요 없습니다. 신앙이 필요 없다구요. 아침에 정좌해 가지고 사심 없이….
물이 말이에요, 흐린 물을 쫙 가라앉히면 맑은 물이 뜨지요? 더 맑은 물은 가볍기 때문에 위에 있는 것입니다. 그처럼 자연히 자기의 방향을 아는 것입니다. 오늘 무슨 일이 있겠다고 하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기 마음을 계발해야 된다구요. 그래, 맨 처음에는 모르고 전부 무턱대고 기도한다구요. 하늘이 있다고 기도하는데, 그거 얼마나 힘들어요. 이래 가지고 '하나님, 어디 있소!' 하면 배 안에서 '여기 있다, 이 녀석아!' 그런다구요. (웃음)
그게 뭐냐? 보통 사람은 설명을 못 해요. 공명되면 둘이…. 음차(音叉;소리굽쇠)를 알아요? 두 개가 주파수가 같게 될 때는 요것을 땡 치면 다른 하나도 울려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그런 경지로 되어 있다구요. 공명될 수 있는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하나만 딱 때리면 공명되는 것입니다. 그거 오케스트라가 음률을 조정해 가지고 맞추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딱 맞춰 놓으면 전부가 이 평면에서 안 걸리는 게 없다구요.
여기에도 전부 말이 꽉 찼습니다. 여러분 호주머니 안에도 말이 있고, 꽉 찼다구요. 현재 수천 수만의 세계 방송국의 전파로 전부 꽉 차 있습니다. 그것이 물질이라면 이 손가락 하나도 못 들어가게 꽉 차 있다는 것입니다. 콧구멍에도 꽉 차 있고, 전부가 꽉 차 있습니다.
사랑이 그렇습니다. 사랑이 없는 것이 아니라구요. 어디에나 꽉 차 있다구요.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꽉 차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무엇으로 포착할 수 있느냐 이겁니다. 우리에게 나침반 같은 것이 있는데, 그게 뭐냐? 방향성을 가르쳐 주는 게 양심입니다. 양심은 안테나 같은 거라구요. 그 안테나만 잘 조정하면 모든 것이 통합니다.
종교생활에서 지도할 때도 이런 것을 모릅니다. 불교 같으면 참선할 때 '양심이 무엇이냐? 양심이 무엇이냐?' 하면서 그저 '무의 경지, 무의 경지.' 하고 있어요. 그저 무턱대고 하니까 얼마나 힘들어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양심이라는 것은 종적인 나라는 개념이 딱 들어와 있어요. 몸이라는 것은 횡적인 나라는 것입니다. 종횡을 합한 나라는 것입니다. 딱 그 자리에서 90도만 맞추면 윙― 하고 공명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마음의 음성을 들어요. 마음이 옵니다. 마음을 통해서 하늘나라에서, 방송국에서 전파를 보내면 나에 대한 훈시나 요구를 마음이 느끼게 되면 몸에 느낌이 온다는 것입니다.
그런 경지를 찾지 않고는 진리의 세계를 찾지 못합니다. 가는 길이 얼마나 혼탁한지 모릅니다. 자기 마음을 정리하고 난 뒤에 전부 밸런스를 취한 자리에서 그 경지를 가지 않고는 언제 어떻게 고장나는지 모르는 거라구요.
그 마음 방향이 어디서 정상적으로 되느냐 하면 참사랑에서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대번에 작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체기 때문에 이건 반드시 상대적 자리를 딱 잡고 있는 것입니다. 이게 이렇게 돌아가서 평형선을 통해서 작용하는 것입니다.
그래, 남자 여자 부부끼리 사랑하지요? 무엇을 갖고? 마음 첨단 꼭대기입니다. 서로 말하지 않고도 알 수 있는 남편, 보지 않고도 느낄 수 있는 남편, 그렇게 되어 있어요? 참사랑에 하나된 남편이라 하고 아내라고 할 것 같으면 보지 않고도 사랑을 느낍니다. 만지지 않고도 그 느낌이 오는 것입니다. 그거 그래야 될 거 아니에요? 사랑도 꽉 찼다고 봐야 된다구요. 전파보다 낫겠어요, 못하겠어요? 전파의 몇백 배입니다. 꽉 차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이지 않더라도…. 어머님이 서구사회에서 지금 강연합니다. 보지 않더라도, 만지지 않더라도 느낌이 본 거와 같고 만지는 거와 같이 온다구요. 여기서 그런 표시를 하면 저기서 틀림없이 내가 느낀 대로 느껴요. 지금 몇천만 마일 떠나서 한다구요. 전화로 어젯밤에도 했습니다. 여러분도 참석하고 다 그랬잖아요? 어머니가 바로 옆방에서 얘기하는 것입니다. 둘이 앉아서 얘기하는 것 같은 기분이라구요. 영계가 딱 그렇습니다.
사랑은 거리를 초월한다구요. 또 사랑했을 때는 최고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으로 보게 되면, 사랑은 위에서 오는데 직단거리는 90도밖에 없습니다. 남자 여자가 진짜 사랑할 때는 90도입니다. 요것이 90도가 되어야 되고, 형제의 사랑도 90도로서 구형이 벌어져야 합니다. 초점, 이 점에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마음의 중심 곳이라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첫사랑을 가지고 느낀 사람은 영원히 잊을 수 없습니다. 그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를 매일같이 생각하면 비디오테이프같이 나타난다구요. 그게 화제가 되어 가지고 자기가 거기에 대한 이상을 그리면 그것이 꿈의 나라까지 연결됩니다. 몽유병에 걸린 것 같은 그런 기분이 있을 만큼 말입니다. 상상하는 대로 가능한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기반이 부부의 사랑의 기반이에요. 그거 동경해요, 안 해요? 첫사랑을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동물들은 봄이 되게 되면 한 번 새끼치기 위해서 수컷 암컷이 붙는다구요. 그렇지만 사람은 만물의 주인입니다. 개나 소 같은 것도 새끼 배려고 그럴 때는 전부 음부가 붓고 그래요. 타락한 여자들이 그래요? 어때요? 여러분은 어때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동물보다 더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부부가 사랑을 한번 하게 되면 일생 동안 못 잊어요. 온 신경이 거기에 벌써 맞춰진 거와 같습니다. 뭐라고 하나? 피아노 조율한다고 하잖아요? 그렇게 맞춰 놓은 거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맞춰 놓아야 기분이 오지, 거기에 맞춰야 기분이 오지 딴 데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이 그렇게 강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인 체험을 한 것은 잊혀지지 않습니다. 수십 년 전에 경험한 거라도 잊혀지지 않아요. 영계는 시공을 초월해요. 순식간에 천년 역사를 알 수 있습니다. 컴퓨터가 있지요? 영계에 컴퓨터가 없을 것 같아요? '박보희' 하게 되면, '박보희'를 딱 누르게 되면 '척' 벌써 다 끝나는 것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뭘 해먹고 어떻게 살았다는 것이 쭉 나와요. 그만큼 영적 활동무대가 몇백만 배 빨라진다는 것입니다. 순식간에 다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 가서 교육받는 것은, 일본어니 영어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일주일, 일주일이 아닙니다. 사흘 이내에 다 해득(解得)해요. 편리하겠지요? 그런 세계를 알기 때문에 문총재가 지금까지 세상이 아무리 야단하더라도 요동하지 않습니다. 그 세계가 내가 가서 살 본향 땅이요, 내 집입니다. 흥미있어요? 한번 가 보고 싶어요? 가 보고 싶지 않아요? 가 보고 싶으면 오늘 당장 죽어 봐요, 내가 거짓말하나. (웃음)
그래서 남자와 여자가 태어난 것은 왜냐? 남자는 여자 때문에, 여자는 남자에 태어난 것입니다. 여자가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 없어요. 보라구요. 가슴이 자기 거예요? 여자의 큰 가슴이 자기 거예요, 누구 거예요? 누구 때문에 그렇게 커요? 자기가 젖 먹으려고? 그게 누구 거예요?「아기 것입니다.」궁둥이가 왜 커요? 자기 거예요, 누구 거예요? 자기 때문에 궁둥이가 컸어요? 아기 때문입니다. 여자 얼굴이 왜 그렇게 생겼어요? 남자가 좋아할 수 있게끔 생긴 것입니다. 남자는 계란형을 중심삼아 가지고, 보기에 눈이 동그랗고 살갗도 보들보들하고 그래야 좋아하는 것입니다. 남자는 그 반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염이 나고 다 그러잖아요? 털털하고 말입니다. 손도 그렇습니다.
내 손은 좀 작은 손이라구요. 여자보다는 조금 클 뿐이지. 사실 일하고 살 사람이 아닙니다. 발을 보더라도 노동하고 살 사람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은 궁둥이도 크다구요. 앉아 살 사람이라구요. 왕 노릇 하면서 앉아 살 사람이지, 모진 일을 하고 살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데 모진 일을 제일 많이 한 사람이라구요. 그러니까 저나라에 가면 복동산이 어떤 사람보다 크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같이 가서 도적질하고 싶지요? (웃음)
참사랑을 원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자기 때문에 사는 사람은 참사랑하고 상관없습니다.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에 남자를 위해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참사랑과 관계 맺어요. 또 남자도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남자의 그것이 자기 거예요? 어깨가 큰 것이 자기 때문입니까? 그거 전부 여자와 남자가 딱 맞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잘난 남자도…. 났다는 양반들이 왔다는 말을 내가 들었는데, 송의원? 남자가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태어나기를 송의원 때문에 안 태어났다구요. 그걸 모르고 삽니다. 이게 사고라구요. 국회에 가서 별의별 놀음 다 하고 있지만, 나라면 나라를 위해서 살게 되어 있는데 자기를 위하라면 오래 못 갑니다. 자기 후손이 망하는 것입니다. 유명한 부흥사들, 유명한 정치가의 아들딸들은 말로가 좋지 않아요.
내가 그래서 지금 우리 어머니한테 헌금 가지고 오는 것을 받지 말라고 합니다. 독약보다 무서운 것입니다. 공적으로 눈물 흘리고 피땀을 흘려 가지고 벌어 온 돈을 자기가 공을 안 들여 가지고는 쓸 수 없어요. 그런 의미에서 보라구요. 부흥사의 아들딸은 망나니가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선생 아들딸들은 그렇게 안 될 것이라고 보는데, 사실 그렇게 안 됐습니다.
반드시 역사는 그냥 흘러가지 않습니다. 물이 깊어지면 강이 좁아지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은 좁은 강이라고 다 싫어해요. 깊은 것을 모른다구요. 통일교회는 좁게 살지요? 불쌍하게 살지요? 깊이가 한량없습니다. 세상 사람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게 사는 것입니다. 자기들은 펴 놓고, 얕게 해 가지고 모래로 살짝 덮은 그걸 좋아해요. 그걸 자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는 길이, 가는 길이 전부 천태만상 같지만 주류로 흘러야 됩니다. 주류는 깊은 곳을 흐르는 것입니다.
내가 요전번에도 얘기했구만. 주류로 가려면 깊은 데로 가야 됩니다. 깊은 데로 가려면 남이 좋아하지 않는 자리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희생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태어나기를 그렇게 태어났어요. 참사랑의 길은 어떤 길이냐?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사람은 참사랑과 영원히 관계를 못 가집니다. 죽어 보라구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기성교회에서 문총재는 진짜 마귀고 자기들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그러지요? 가 보라는 거예요. 마귀라는 문총재가 어디에 가 있고 자기는 어디에 가 있는지. 문총재를 만나려야 만날 수 없는 곳에 갔기 때문에 '아, 그는 지옥 갔고, 나는 천당 왔다.'고 생각할 거라구요. 천만에!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위해야 됩니다. 위하여 태어난 것입니다.
그리고 남자 여자가 왜 결혼해야 되느냐?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에 사랑을 점령하기 위해서는 혼자는 안 돼요. 위하는 사람끼리 합해 가지고 또 그 둘이 위하는 사랑을 점령해야 됩니다. 거기에서 자기 생명을 희생하면서도 잊어버리고, 생명을 희생하면서도 또 주겠다고 하는 데서부터 참사랑은 시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은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습니다. 그거 왜 그랬느냐 하는 그걸 모르는 것입니다. 덮어놓고 '그렇게 하면 알지.' 하지만 왜 그러냐 하는 것을 모릅니다. 그걸 헤쳐 보면, 지금 문총재가 하는 말이 그것입니다. 참사랑은 생명을 잃어 가면서도 또 주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인간세계에서 부모가, 어머니가 자식 사랑하는 데는 자기 생명이 다해 가는 순간까지도 자식을 염려하고 생명이 더 있으면 더 위하려고 하기 때문에 거기에 참사랑의 흔적이, 씨앗이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있기 때문에 구원섭리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말하기를,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지 않으면 나의 제자가 못 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내 뒤를 따르라고 했어요. 자기 십자가가 뭐예요? 탕감길입니다. 개인은 자범죄와 유전죄가 있어요. 그걸 벗고 가야 됩니다. 역적의 자식은 역적입니다. 벗어날 수 없어요. 그러한 역사적인 모든 원칙이 우리 생활을 전부 구비 돌면서 자기의 과거지사 선악의 분량을 따라서 동반해 간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원해요? 사랑이라는 것이 요렇기 때문에 여기에 맞기 위해서는 남자 여자가 요렇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랑의 개념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하나되어 있어야 사랑을 차지할 수 있습니다.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야만 사랑을 점령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사랑을 점령할 수 없습니다. 무슨 사랑?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닙니다.
태어나기를 자기를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그래,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자식은 부모를 위해서 있는 것이고, 남편은 아내를 위해서 있는 것이고, 아내는 남편을 위해 있는 것입니다. 가정은, 지금 자기 집안은 과거를 위해서 있고, 미래를 위해서 있습니다. 영계를 위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영계를 대표해서 자기 집에 출장 와 있는 양반이 할아버지 할머니라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영계 분으로, 하나님 대신 모실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아기는 미래의 왕손입니다. 미래의 왕손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왕손을 갖고 싶거든 왕손 이상 미래의 후대를 위해 기를 줄 알아야 됩니다. 자기 집안이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는 천국에서 보내준 특사요, 자기 아들딸은 미래의 왕입니다. 왕자 왕녀를 지금 자기 집에서 기르고 있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리고 나는 이 모든 50억 인류 가정의 왕과 왕후라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아담과 같은 그런 전통적인 내용을 생활하고 가야만 하늘나라에 가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성교회는 믿고 천당 간다고 하는데, 가보라는 것입니다. 뭐 믿기만 하면 천국 가? 그렇다면 내가 이 놀음 안 해요. 나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머리도 누구보다도 좋다는 소문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엄숙한 가정입니다. 하늘땅, 영계 육계와 현재의 모든 것을 우리 가정에 축소해 놓은 것입니다. 그 모델입니다. 여기에 규격이 딱 맞게 되면 할아버지를 통해서 영계를 무사히 언제나 통하고, 후손을 통해서 영원히 황족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황족이라구요.
여러분이 그렇다구요. 여러분의 할아버지 할머니는 본래 왕과 왕후입니다. 아버지가 이 시대에 있어서의 왕입니다. 또 자기가 3대 왕권을 대표한 왕자 왕녀, 왕손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잃어버렸으니 소원이 뭐예요? 전부 왕 되고 싶지요? 왕족이라고 잘난 게 뭐 있어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계통이 다를 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상천국은 지상천국을 통해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하나님같이 모셔야 되고, 왕같이 모셔야 되고, 왕손과 같이 기를 줄 아는 사람들이 저나라에 그냥 그대로 옮겨가 가지고 살기 때문에 이 가정에서 그런 훈련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또 보게 되면, 그것을 종적으로 세우면 할아버지 같은 연령층,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 연령층, 자기 부부와 같은 연령층, 아기와 같은 연령층을 확대한 것이 세계입니다. 여기에서 훈련을 해 가지고 나이 많은 사람은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와 같이, 그 다음에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 연배는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자기 연배는 자기 상대와 같이, 아들딸 연배는 자기 아들딸과 같이 생각하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를 중심삼고 전체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가정이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전세계가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걸 바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자기 가정이 이 우주의 중심입니다. 그러니 할아버지와 더불어, 어머니 아버지와 더불어, 자기 부부와 더불어, 아들딸과 더불어 전부 그렇게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것을 세계에 확대했으면 그건 레벨 넷이 나를 통해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어디나 통하지 않는 것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모델형 가정을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이 '참부모와 성약시대' 를 아시겠어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이 출발할 수 있는 근거지가 이 땅 위에 생겨났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말이 무슨 말이에요? 참사랑이 출발할 수 있는 근거지, 본궁이 있어야 됩니다.
참사랑입니다. 사랑의 본궁, 그 다음에는 생명의 본궁, 그 다음에는 혈통의 본궁이에요. 이건 불가피한 것입니다. 삼위일체입니다. 사랑이 필요하지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이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사랑이 격동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피살을 움직이는 거라구요. 피살이 화동해야 됩니다. 남자 여자의 피살이 어디서 화동하느냐? 이것이 부부관계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피가 섞어지는 것이 남자 여자가 이렇게 눈만 보고서 섞어지는 게 아니라구요. 어디서? 부부생활을 해야 됩니다. 부부관계에서 섞어지는 것입니다. 부부관계를 하는 것이 생명의 원천지입니다.
남자 여자의 생명의 피가 딴 데서 섞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단 한 곳밖에 없는데 부부가 사랑하는 관계에서 섞어진다 그 말입니다. 그 다음에는 혈통이 연결되는 것도 그 자리입니다. 딴 데서 연결되지 않아요. 남자 여자가 키스하는 데서 혈통이 연결돼요? '아이구, 놓고 못 살아!' 한다고 혈통이 연결돼요? 딱 한 곳입니다. 생명의 결합, 생명의 유착도 그곳이요, 혈통의 기원도 그곳이요, 사랑의 결착도 거기입니다. 사랑이 하나되는 그 점밖에 없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여자는 남자의 그것 때문에 사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살고, 생명 때문에 살고, 아들딸 때문에 사는 것입니다. 여자는 다 아기를 좋아하거든. 여자는 가슴 큰 것이나 궁둥이 큰 것이 아기 때문에 그렇게 생긴 거라구요. 그걸 채워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3대 본궁이 어디에 있느냐? 인간의 근본문제입니다. 이것이 가정의 근본이요, 사회의 근본이요, 국가의 근본이요, 지상과 영계, 천국세계의 근본 출원지입니다.
남자가 왜 귀하고 여자가 왜 귀해요? 사람이 왜 귀해요? 동물세계는 영계가 없습니다. 동물세계는 미래의 이상이 없어요. 사람 세계만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닮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격적 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장 귀한 것이 뭐냐? 이건 뗄 수 없어요. 사랑이 귀하고, 생명이 귀하고, 자식이 귀하지요? 이건 하나만 없어도 불행하다구요. 암만 부처끼리 살아도 자식이 없어 봐요. 소망이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디서 결착하느냐? 전부 결혼생활 하는 가운데서 이루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결혼이 귀한 것입니다. 사랑의 왕궁과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통하면 하늘나라의 본궁, 하늘나라의 어전(御殿)과 통하는 것입니다. 여자 남자에 대해서 알겠어요?
3대 위대한 궁전을 가지고 있어요. 이것을 잘만 치리하면 천하가 돌아갑니다. 부부생활을 중심삼고 잘만 하면 천하가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에게 제일 좋은 것이 뭐냐 하면 여자의 그것입니다. 3궁의 본원지입니다. 여기 남자들, 다 그래요?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사랑의 본궁이요, 생명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이기 때문입니다. 3궁을 버릴 수 없다구요. 절대 버릴 수 없어요. 내 생명을 버리더라도 이건 절대 버릴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은 그것을 대해 아침에는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하고 인사를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귀한 것 상처를 안 입게 고이고이 잘 싸 가지고 하늘나라에 가서 빛나는 사랑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광채가 난다는 것입니다. 생명의 빛이 발한다는 거예요. 이상의 빛이 거기서 발한다는 거예요. 그 둘이 합하게 되면 하나님같이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합하면 하나님같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했으니까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무엇을 갖고? 참사랑 갖고.
남자가 지상에서 재미있게 살았으면 영계에 가서 척 보게 되면 남자 속에 여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저 여자 누구요?' 하면 '우리 집사람이오.' 한다구요. 여자 가운데도 남자가 보인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둘이 합하면 동서남북의 방수(方數)가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 둘 둘이지요? 남자 여자의 플러스 마이너스 해서 동서남북 하게 되면 하나님을 딱 모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울타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으면 하나님이 내 하나님입니다. 같이 사는 것입니다. 부모가 나이 많아서 백 살 넘으면 팔십 난 아들하고 친구가 되는 거 알아요? '야, 아들아!' 그러지 않습니다. '야, 임자.' 하고 부르는 것입니다. 친구로 부르는 거예요.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이거 안 갖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할아버지 할머니들도 그것이 있기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의 일가가 이것을 망치려고 그러면 '안 돼!' 한다는 것입니다. 더 귀하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를 버리고 부모를 버리는 일이 있더라도 부부의 인연을 파괴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은 거꾸로 됐지요. 여편네는 버려도 되지만 부모는 못 버린다고 하는데, 아닙니다. 이런 내용을 알고는 버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박보희, 알겠어? 「예!」 박보희는 선생님의 사돈 되지? 「예.」 사돈이 오돈 되면 안 돼.
이렇게 귀한 것을 갖고 있습니다. 이것은 천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어요. 그런 궁을 돈 몇 푼에 팔아먹는 여자들이 많지요? 역사가 달려 들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얼마나 멋진 창조주예요? 창조주의 모든 정력을 거기에 다 투입한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창조의 모든 정력,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역사성을 통해서 움직일 수 있고 발발할 수 있는 모든 전체를 집약해 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걸 창조하는 데 제일 정력을 퍼부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창조물, 창조란 말이 나올 때는 대번에 거기를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창조세계의 물건을 볼 때 대번에 거기를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들도 다 그거 갖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참 공평하다는 것입니다. 자기 나름의 모든 비례를 따라 가지고 그 비례에 응한 사랑의 기관을 다 갖고 있습니다. 창조한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대상의 핵이 저쪽입니다. 그놈의 남자, 그놈의 여자가 그것을 가지고 마음대로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자기 것이 아닙니다. 생명이 자기 것이 아닙니다. 혈통이 자기 것이 아닙니다. 그걸 유린하고 파괴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약시대가 뭐냐? 참부모가 뭐냐? 이렇게 돼 가지고 3궁이 어떻게 되느냐 이겁니다. 남자 여자가 둘이 결혼하게 되면 완성하는데, 그래서 무얼 하느냐? 그것은 횡적입니다. 세상이 횡적인 것이 먼저냐 종적인 것이 먼저냐, 이렇게 되는 거예요. 횡만 가지고는 위치를 설정할 수 없어요. 정착할 수 있는 자리가 없습니다. 어디 가서 정착해요? 횡적 기준만 가지고 어디 가서 정착할 거예요? 횡적인 것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종적인 것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경도 위도라는 말이 있잖아요? 경도 위도 몇 도 몇 도 해 가지고 위치가 설정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집을 짓는 데도 코너에 수직으로 추를 달아 매놓고 수평을 보는데, 나무로 되어 있는 데다 물을 넣어서 그 물이 가운데 있게 딱 맞춰 가지고 그냥 그대로 연장하면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먼저 수평을 봐요, 먼저 수직을 맞춰요? 수직을 통해서 수평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사람 얼굴에서 수직 부위가 어느 거예요? 코입니다. 코 하나를 놓고 몇 가지가 횡적으로 되어 있어요? 앞으로 보게 되면 세 가지입니다. 이게 소생·장성·완성을 상징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전부 쌍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사람 관상을 보려면 여기서부터 어떻게 내려오느냐를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요래 가지고 요래 가지고 요렇게 쭉 해서 생식기하고 딱 수직이 되어야 양심적인 사람입니다. 그게 틀어지면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젖이 한 쪽으로 틀어져도 안 되고, 배꼽이 틀어져도 좋지 않다는 것입니다. 오늘 그런 말 듣고 가서 저녁에 거울을 보고 '나는 이렇게 되었으니 이렇게 해야 되겠다.' 해서 잡아당길지도 모르겠구만. 그런 운동은 안 해도 괜찮을 거예요. (웃음)
귀한 것을 알았어요? 본궁을 찾아가야 됩니다. 남편들, 집에 돌아갈 때는 사랑의 본궁을 찾아간다는 희망을 품어 봐요, 모를 때는 몰랐지만 말입니다. 나이가 많은 사람은 전부 다 궁을 거느리고 사는 것입니다. 남자 궁 여자 궁, 궁을 거느리고 사는 것입니다. 부모 본궁을 중심삼고 많은 아들딸 궁을 거느리고 산다는 것입니다. 그거 행복해요, 행복하지 않아요?
그래, 돌아갈 때는 사랑의 본궁을 찾아간다 이겁니다. 생명의 본궁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저기에서 우리 아들딸이 다 태어났구만.' 하는 거예요. 그게 다 사랑의 열매라구요. 그걸 가누어서 또 하면 천배 만배 발전하고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그냥 들어가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갈 재산이 뭐냐? 아무 것도 아닙니다.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돈도 아닙니다. 사랑을 가지고 가는 것은 틀림이 없는데, 사랑의 열매를 얼마나 많이 거두어 가지고 가느냐 하는 것이 저나라의 자리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세상 나라도 그렇지요? 백성이 많은 나라가 강하지요? 중국은 13억이 되니까 미국을 우습게 보잖아요? 그게 한 곳으로 왕창 할 때는 천하에 무서운 것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시집갈 때 해 가지고 가는 것을 혼수라고 그래요? 평안도에서는 시라리라고 부르는데, 혼수를 많이 해 가야 시집에서 환영받는 거와 마찬가지로, 저나라에 갈 때 하나님을 닮은 훌륭한 아들딸을 많이 데리고 가야 환영받습니다. 하나님은 천년사의 한을 품고 지금까지 돌아오기를 기다리는데, 아직까지 하나님의 꿈 가운데 그리던 사람은 한 사람도 못 돌아왔다는 것입니다.
그거 문총재를 통해서 돌아와 주기를 바라는데 그럴 수 있는 가능한 패들이 몇 명이나 돼요, 통일교회에? 선생님을 따라가겠어요? 선생님을 따라갈 거예요?「예.」나는 안 데리고 가려고 합니다. 지금 여기까지 데리고 오기도 아주 기가 차요. 지쳤어요. 이젠 여러분이 가야 할 때입니다. 이젠 내가 팔십이 되어 오잖아요? 80대가 되는 늙은이를 따라가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나도 어머니를 내세워서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미국에서는 5개 도시를 중심삼고 우리 아들딸이 강연하고 있다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말씀한 내용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아들딸들이 어머니 아버지 대신 그 설교문을 가지고 강연한다니까 말이에요, 어떤 일이 일어나느냐?. 교회 목사들의 아들딸은 망나니가 되었거든. 다 도망가 버리고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 아들딸을 한번 모시겠다고 기성교회, 큰 교회 목사들이 초청하는 바람이 불었더라구요.
우리 아들딸들이 똑똑하지요. 나를 닮아 똑똑해요. 아주 다양하고 얘기도 잘합니다. 청중이 천만 명이 있더라도 떨리고 그런 거 없다구요. 조그마한 한두 살 된 아기들이 대담한 거와 마찬가지로 그래요. 미국에서 공부했으니까 말은 문제없다구요. 우리 훈숙이도 해야 될 텐데. 그렇기 때문에 '이야, 레버런 문이 가정적 모델 이상을 말하더니 그야말로 말씀 그대로 맞다!' 이러는 것입니다.「아멘.」가만 있으라구. (웃음) 그래, 그렇게 박수 치고 싶으면 한번 쳐봐요. (박수)
자기가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사랑의 꽃동산이 나로부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생명의 꽃동산이, 생명의 세계가 나로부터 시작합니다. 무한한 선의 혈족이 나로부터 시작한다 이겁니다. 그런 꿈을 가져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다운 남자는 이걸 기억할 줄 알아야 되고, 여자다운 여자는 이걸 모르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자리에 선 인류의 부모가 되어야 할 것이었는데, 그것이 안 되었어요. 참부모가 되었으면 성약시대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다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다가 그냥 그대로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왕손입니다. 만왕의 왕이 하나님이라구요. 왕 중의 왕이 하나님인데 아담 해와는 그 아들딸입니다. 사랑의 상대입니다. 그런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로서 지었기 때문에 영생하는 것입니다. 영생 안 할 수 없습니다.
무엇으로 영생논리를 이론적으로 추구할 거예요? 이와 같은 하나님의 상대로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의 상대니까 절대적으로 영생한다는 것은 자동적인 이치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살면 참 좋겠지요? 그 세계를 알고파요? 그 이야기를 해주면 다 미쳐요. 그 얘기를 내가 안 해줍니다. 다른 걸 못 한다구요.
인류 시조가 참부모가 되었더라면 성약시대가 되었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가정이 없습니다. 그런데 비로소 이러한 가정이 하나님이 바라던 거와 같이 그러한 가정 기준으로 오늘날 이 땅 위에서 사탄세계의 반대한 모든 것을 거쳐 나왔습니다. 이 문총재를 세계 개인들이 반대했고, 세계 가정들이 반대했고, 세계 종족들이 반대했고, 세계 민족들이 반대했고, 세계 국가들이 반대했고, 세계와 영계가 합해서 통틀어 가지고 40년 동안 나를 때려눕히려고 했다구요. 그래, 링에 나와서 싸워 가지고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나를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미국 같은 데서는 배 안에 있는 애들이나 모르지 다 안다구요. 그렇게 유명하다구요. 악명이 높습니다. 사탄세계, 망할 세계에서 악명(惡名) 높으니 선한 세계에서 선명(善名) 높다는 말이라구요. 상대적입니다. 하늘편에 제일 가까우니까 사탄이 제일 죽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미워할 수 있는 시대가 다 지나갔다구요. 대한민국도 이번에 국회에 들어가 가지고 기습적으로 국회 대회를 싹 해버렸다 이겁니다. 그러니 안기부에서는 눈이 뒤집어진 것입니다. 뒤집어져 봐라 이거예요. 이제는 한번 해 보자면, 한판 차리자면 차리려고 하는 사람이라구요. 잘못하면 들이 까려고 한다구요. 그런 힘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여기에 송의원도 왔지만, 송의원은 내가 잘 모르지만 말입니다, 아는 사람이 잘못하면 껍데기 벗기고 만다구요. 나 그런 사람입니다.
그러니 미국 대통령도, 지금 클린턴 대통령도 쩔쩔 매지요. 문총재 어디 가 있느냐고 말입니다. 부시 그 녀석도 내 말 안 들어서 미끄러진 거예요. 남의 나라 대통령도 했지만 '그 녀석' 이라구요. 내 말을 안 들어 가지고 저렇게 된 것입니다. 내가 '어디 보자, 대통령 되나 보자!' 했더니, 국무부니 뭐니 야단해 가지고 와서 '제발, 도와주소!' 하는 것을 '오려면 일주일 시간 내 가지고 코디악에 와! 와서 너희 갈 길을 내가 가르쳐 줄게.' 했다구요.
김일성과 미국 국무부의 길을 내가 열어 준 것입니다. 아랍권도 내가 배후에서 영향을 미쳐 가지고 그 놀음 한 거라구요. 나 그러고 있는 사람입니다. 대한민국에서는 국위를 망치고 뭐 어떻다고 하는데, 어떻게 됐어요?
그러니까 날 무서워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도 무서워해요. 국회의원들을 이래 놓으니까 시 아이 에이(CIA)가 '레버런 문 때문에 큰일났다. 국회의원들이 거수기인데 탄핵위원회를 만들어 대통령을 탄핵시켜 놓고는 문총재가 코치하면 대통령을 마음대로 시킬 수 있다.' 이러며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미국 대통령 선거에 나오는 사람들은…. 요전번에 내가 120명의 국회의원들을 제명하는 데 영향을 미치고 왔어요. 박보희!「예.」모가지 자른 하원의장 이름이 뭔가?「오닐입니다.」그 녀석을 우리가 쫓아냈습니다.
지금 내가 어디 가서 얻어듣고 와서 하는 얘기가 아닙니다. 다 실천하고, 다 행하고 가르쳐 주는 말이라구요. 그러니 권위가 있습니다. 나는 어디서 남의 말을 주워다가 하지 않아요. 내 얘기 하는 것입니다. 그 대신 천만 수난의 길을 다 넘어 가지고, 좋고 나쁜 걸 가려 가지고 필요하기 때문에 얘기하지 병날 걸 얘기하지 않습니다. 알싸, 모를싸? 「예.」
이제 '참자녀와 성약시대'를 얘기할 텐데, 이 말은 뭐냐? 참부모와 성약시대가 되었으면 사탄세계는 이제 내 앞에서 사라져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이제 사탄은 없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이 인간과 짝 패가 되었는데, 이제 그 환경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또 환경을 지금까지 처리해 나왔어요. 이제는 내 앞에서 역사적인 면에 있어서 사탄이 자기가 승리했다는 조건을 제시할 수 있는 아무런 내용이 없습니다. 그거 전부 다 세밀히 얘기해 주면 좋겠지만 그럴 시간이 없어서 못 하겠어요. 간단히 얘기해 주지요.
그러면 하나님이 지금까지 섭리해 나온 주목적이 뭐냐? 이게 구약시대입니다. (판서하시면서) 이게 신약시대, 요게 성약시대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구원섭리한 목적은 뭐냐? 만민 구원이 목적이 아니라구요. 어머니 아버지를 잃어버렸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부모가 생겨났어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뤄질 참부모를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의 뜻 가운데, 아까 말한 참부모란 말이 창조 전부터, 창조과정을 통해 창조 이후 역사 이래 하나님 마음 가운데 주류사상으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 부모를 바로 세우지 않으면 참된 가정이 안 나와요. 가정이 안 나오면 종족이 안 나오고, 종족이 안 나오면 민족이 안 나오고, 민족이 안 나오면 국가가 안 나오고, 국가가 안 나오면 세계가 안 나오는 것입니다. 세계가 안 나오면 하늘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영적 세계가 망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계라는 곳은 어떠한 데냐? 영계에서는 생산을 못 합니다. 영계 나라의 백성을 생산하는 곳은 땅입니다. 왜 그러냐? 하나님은 종적으로 계신 분입니다. 종을 모으는 것은 한 점밖에 없어요. 면적이 없어요. 이 종의 가치가 나오려면 횡을 연결해야 됩니다. 종이 필요한 것은 횡이라구요. 횡이 필요한 것은 종입니다. 이것도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종은 왜 있느냐? 횡을 위해서 있다구요. 본래 창조이상이 그렇습니다. 먼저 있는 것인데 종이 생겨난 것은 횡적 상대를 위해 있습니다. 이런 논리의 정착을 가져와야 이론적 체제에 있어서 모순이 벌어지지 않는다구요.
오늘날 개인주의 사상의 세계를 무엇으로 이상세계로 만드느냐? 요 반대, 180도 반대인 타위적(他爲的)인 사상을 가져야 된다 이겁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위해서 살라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한테 빚졌어요, 여러분이 나한테 빚졌어요?「저희가 빚졌습니다.」얼마나 빚졌어요?「많이 졌습니다.」죽도록 갚아도 못 갚을 만큼, 저나라에 가서도 못 갚을 만큼 빚졌다구요.
이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 수고한 빚이라는 것은 어느 누가 그 값을 치러 가지고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싫더라도 나를 따라와야 됩니다. 기분 나쁘지만 할 수 없다구요. 날 따라갈래요, 안 따라갈래요?「따라가겠습니다.」
따라가지 않을 수 있는 이름을 주겠어요. 나는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졌다면 여러분에게는 참자녀의 이름을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녀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와 참자녀는 한 소속입니다. 부모가 성공했으면 그 자녀는 부모가 이룬 것을 상속받을 수 있습니다. 고마운 말씀이에요. 참부모가 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참부모 자리에 나가기 위해 얼마나 천신만고 했는지 모릅니다.
그래, 어머니가 나를 보면…. 어머니도 고생을 많이 했거든, 나 따라다니면서. 이래 가지고 고생을 하고, 세계대회니 뭐니 해서 모진 고생을 하고, 별의별 것을 다 봤지요. 요전에 여기서 어머니가 40개 대학 순회강연한 것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여기 복판에 나와 가지고 '야, 문아무개 이 도적놈아! 홍길동 같은 놈아! 이단 괴수야!' 하는 그런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그거 내가 다 받아주는 것입니다.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구요. 그런 훈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세상의 그 무엇을 보더라도 까딱없지요. 그것이 그냥 하루이틀에 안 된다구요. 그런 훈련이 필요합니다.
어머니가 나를 만나 가지고 많은 고생을 했어요. 어머니에게 고마운 것은, 선생님의 명령이라면 절대복종하는 것입니다. 결혼과 동시에 벌써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딸과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나이가 23세 차이지요? 딸인 동시에 딸로서 책임을 잘해야 아내가 되고, 아내로서 잘해야 어머니가 된다 이겁니다. 딸에서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동생에서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그리고 나는 하나님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오빠의 자리에 있습니다. 아들의 자리에 있고, 누이동생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한 모든 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해와가 아담을 굴복시켰습니다. 아담을 끌어들였다 이겁니다. 그러니 이걸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있어 딸로서 절대복종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바라는 아들딸의 완성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바라는 아들딸의 완성이 있다구요. 그것이 4대 심정권으로, 자녀 심정권의 완결, 형제 심정권의 완결, 부부 심정권의 완결, 부모 심정권의 완결입니다. 그게 어느 곳이냐 하면 말이에요, 이게 3대 왕권 출발지입니다. 결혼입니다, 결혼.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만든 것은 결혼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그건 아담 해와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아담 해와는 오누이라구요. 오누이로 만든 것은 결혼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부부가 된 것은 하나님 대신 창조주 놀음 하라는 것입니다. 부부 만들어 가지고는 뭘 할 것이냐 이겁니다. 사랑과 하나되게 된다면 창조주가 되는 것입니다.
생명의 기원은 어머니 아버지만이 아닙니다. 아담 해와에게서 생명의 기원이 생기지 않아요. 생명의 기원은 어디까지나 하나님입니다. 그러니 하나님과 어떻게 결착시키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이걸 이론적으로 어떻게 결론짓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결국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됩니다.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겁니다.
종적으로 이렇게 하면 여기서 아담 해와, 자녀는 이렇게 자라요. (판서하시면서) 여기는 상대적입니다. 부자의 관계는 상대적이에요. 어머니 아버지와 자녀는 상대적입니다. 그러나 여기 형제의 자리에서는 갈라져요. 상대가 아니에요. 커 나가야 된다구요. 남자는 남자대로 크고, 여자는 여자대로 커 가야 되는 것입니다.
커 가려면 여기서 여기를 거쳐가야 돼요.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를 거쳐 가지고 커 나가는 것입니다. 이거 연장선으로서 이렇게 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아담이 여기까지 가서 보니까 자기가 필요한 것이 여자예요. 이 모든 자연 동산을 가만히 보니까 전부 쌍쌍이 돼 가지고 재미있게 살거든. 꽃을 보나 새를 보나 무엇을 보나 전부 그렇게 화동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철들어 가게 되면 압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알았지요? 처녀 총각들이 아무 것도 모르고 그냥 그렇게 자라다가 자연을 보면 말이에요, 봄이 되어 새나 무엇이나 다 그렇게 산다 이거예요. 노래하는 것도 그래요. 쌍쌍이 노래해야 재미있지, 쌍쌍이 아니면 노래를 안 합니다.
노래할 필요도 없지요. 이렇게 크다 보니까 아담이라는 사람은 아침이 되면 일어나자마자 들에 나가서 뱀 잡고, 새 잡고, 개구리 잡아 가지고 배때기 째고는 뭐 있나 보고 그래요. 남자는 그래요. 그러나 여자는 질색입니다. '아이고, 아이고, 앵앵앵!' 하면 짓궂은 아담은 뱀을 갖다 거꾸로 등에다 넣으려고 하고 별의별 짓 다 했을 것입니다. 해와는 울고 그러니까 말입니다.
요즘과 마찬가지라구요. 남자 따라다니면 재미있겠어요? 재미없다는 것입니다. 양지 같은 데 누워 가지고 혼자 이러고 있지만 오빠는 어디 가고 없는 거예요. 사람이 있어요? 그 외에 다른 사람은 없습니다. 이러니까 혼자 꽁꽁 하고, 저놈의 오빠인지 무엇인지 저게 자기를 몰라주고 안 데리고 다닌다고 생각하지요. 여자를 데리고 다니면 어떡하겠어요? 따라오길 하나 뭘 하나? 마사(말썽)지요. 그러니까 '앵앵앵.' 하다가 혼자 그늘 아래 누워 가지고 잠자다가 일어나서 공상이나 하고 그런 것입니다.
그런 해와를 천사장이 보호하고 길렀다는 거예요. 천사장이 대신 위로해 주고 이러면서 친해진 것입니다. 그런 관계로 지내다가 결국 사랑의 욕망을 가지고 겁탈한 것입니다.
여기까지 가 보니까 상대가 필요한 것을 아는 거예요. 이건 아담이고 이건 해와인데, 해와는 아담이 필요하고, 아담은 해와가 필요한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그래, 이제 여기서 어떻게 해요? 여기서 보게 된다면 아들로서 가는 목적도 여자를 만나기 위해서라는 것을 아는 겁니다.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지요?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지요? 여자 남자가 만나는 것입니다. 자녀의 자리, 형제의 자리를 거쳐서 여기에 다 왔다구요. 그 다음엔 부부의 자리로 가는 거예요. '내 상대가 저렇구나! 이제 보니까 울고 있던 해와가 내 상대로구나.' 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어떻게 되느냐 하면, 비로소 '아이구, 찾아가자!' 하는 것입니다.
여기는 무형세계입니다. 여기까지 내려오기 위해서는 여기 이것이 실체로 올라가 가지고 여기까지…. 여기는 부모의 자리입니다. 부모가 여기까지 데리고 올라가 가지고 여기까지 다 컸다 이겁니다. 그 다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부모는 영적인 면에서 여기에 와 가지고 요렇게 올라왔으니까, 실체가 이리 올라와 가지고 이렇게 컸으니까 이제 여기까지 데려다 놓으면 이건 자기 상대가 되는 거예요. 이중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는 일중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게 이리 와서 종(縱)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어디 가서 만나느냐 하면 여기서 만나는 것입니다.
거기밖에 없다구요. 이게 똑같으니까 공평합니다. 이 자리가 뭐냐 하면 결혼식하는 자리입니다. 결혼식하는 그 날이 자녀 완성하는 시간입니다. 자녀 완성하는 시간이요, 형제 완성하는 시간이요, 부부 완성하는 시간입니다. 이것이 완성하는 시간입니다. 결혼이라는 것이 이렇게 좋은 것입니다.
결혼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완성하는 자리입니다. 결혼은 하늘 가정의 형제로서 완성하는 자리요, 부부로서 완성하는 자리입니다. 부부 완성의 자리에 못 나가면 부모의 자리에 못 나가는 것입니다. 부모도 완성하는 자리는 한 자리입니다. 부모는 하늘 대신입니다. 여기서 땅 대신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결혼이 뭐냐 하면, 창조이상 완성의 자리입니다. 하나님의 자녀 완성의 자리고, 형제 완성의 자리고, 남자 여자의 이상적 완성의 자리입니다. 남자 여자가 이상의 자리에서 하나되는 것은 창조 전에 아담 해와가 이성성상으로, 성상과 형상으로 있었던 것이 실체로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실체로서 하나되어서 시간을 거쳐 가지고, 무형 실체가 일체화된 자리에서 무형적 실체권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를 창조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 사랑의 실체권에 들어가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실체적으로 창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체험적인 일이 자녀 번식입니다.
자녀를 번식함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자리에 나가는데, 이것은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한 전체, 아담 해와를 지어낸 부모의 자리의 기쁨을 상속하기 위한 제2창조주의 자격을 부여하는 것입니다. 자식을 낳는 것은 뭐냐 하면,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하나님이 기뻐하던 것을 실체 하나님 자리에 서서 하나님 대신 기쁨을 체험하기 위해서 보이는 세계에 횡적 천지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래, 자식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아, 이렇게 우리를 사랑했구나!' 하는 것을 안다구요. 자식을 낳아 봐야 부모가 고마운 줄을 아는 거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아이를 배게 되면 부모는 마음 부푸는 것입니다. 천하에 그 이상 기쁨이 없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기뻐하던 그 기쁨을 느끼는 거예요. 하나님이 내적으로, 보이지 않는 무형의 실체로서 느끼던 것을 유형의 실체로서 바로 느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몸뚱이는 하나님의 몸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걸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신인애일체(神人愛一體)! 이 일체는 어디서 이루어지느냐?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디서 합하느냐 하는 논리를 지금까지 누구도 몰랐습니다. 이걸 몰라 가지고는 하나님 아버지라는 말은 허황이에요, 허황! 상관없는 말입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뭐라구요? 몸뚱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이름 짓는 대로 된다는 것이 무슨 말이냐? 몸뚱이가 알게 뭐예요? 그 몸뚱이에 하나님이 들어가서 짓는 것입니다.
완성하게 되면 남자의 마음속에는 하나님의 성상이 들어가고, 여자의 마음속에는 하나님의 형상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실체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이라는 거예요. 영계에 가 보면 그것을 확실히 압니다. 알 수 없는 이런 이론이 다 들어맞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해야 그 욕심이 꽉 차 가지고 '이젠 됐다.' 하는 것입니다.
작용은 주체 대상이 있어 가지고 한다고 말했는데, 우리 인간의 욕망이 작용하려면 내가 상대라면 주체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주체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이라구요. 신인일체권의 특권적인 기준을 부여했기 때문에 그것을 성사할 때까지 욕망은 언제나 활동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점령하면 꽉 차는 것입니다.
여자들의 소망은 그렇잖아요? '저 남자면 나는 죽어도 좋다.' 할 수 있는 남자를 얻게 되면 천하에 뭐가 필요 없습니다. 못 먹어도 그만, 잘 먹어도 그만, 울어도 그만, 죽어도 그만이라구요. 그 이상 없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인간의 최고 욕망은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는 것인데, 이 사랑을 점령함으로 말미암아 이 우주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왕의 왕권을 갖는 것입니다. 왕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전부 욕심을 부여한 것은 그 목적을 만민 공통으로 부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본연적 이상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작용을 하는 것은 자연적 이치입니다. 그러니 그게 우리가 자연적으로 도달할 수 있는 목적지다 이겁니다.
신인애, 어떻게 하나님과 인간이, 종횡이 하나되느냐? 하나님은 수직적인 사랑입니다. 수직의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의 예수가 승천한 이후에 성신이 왔어요. 성신은 어머니 사랑입니다. 기독교는 신랑을 맞이하기 위한 종교라구요. 신랑과 신부가 만나기 위해서는 공중권세를 잡은 사탄권을 이겨야 됩니다.
그런데 종교가 얼마나 희생을 많이 당했는지 모릅니다. 이것을 평면적으로 획득하기 위한 것이 지상천국, 재림이상입니다. 하나님이 이 땅에 재림주를 보내서 중심으로 세워 가지고 횡적으로 판도를 전개시키는 것입니다. 이중으로 되는 것입니다. 완성한 이중적 모든…. 몸 마음이 둘이 아니라 하나되는 것입니다. 남자의 몸과 여자의 마음이 상대를 이뤄 가지고 천지조화의 소용돌이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심으로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입니다.
결혼이 뭐냐? 자아완성입니다. 남자 여자의 완성인 동시에 횡적인 모든 것의 완성입니다. 여기에서 자녀와 형제가 있기 때문에 이 선이 들어온다구요. 형제가 있고, 부부가 있고, 부모가 있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하나되어 이상적 구형이 되어 하나님은 결혼하는 여기에 딱 들어오는 것입니다. 가정에 머물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살림살이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모든 힘은, 이 스페이스에 들어간 구형의 모든 힘은 이 기준을 통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판서하시면서)
그래서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부부 중심삼고도 어디 있느냐 할 때, 그게 뭐예요?「자궁입니다.」거기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뿌리가 거기라는 것입니다. 역사 이래 문총재로 말미암아 영계가 이렇게 구성돼 있고, 이런 내용으로 돼 있다는 것이 밝혀진 것입니다. 이건 누구도 모릅니다. 월사금을 얼마나 냈어요? 공짜로 주니까 공짜인 줄 알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누구라구요? 아버지예요, 아버지! 무슨 아버지예요? 창조주로서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아버지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참부모는 누구냐? 참사랑을 중심삼은 횡적인 아버지입니다.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것입니다. 종적인 직단거리는 90도 외에는 없어요. 89도도 91도도 직단거리가 아닙니다. 직단거리는 요거 하나밖에 없다구요. 그리고 남자 여자가 참사랑할 때도 이 직단거리는 90도 외에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합하는 것이 요 선 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요 중앙선밖에.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제일 고민한 것이 그것입니다. 이 우주에 사랑의 정착지가 어디냐 이겁니다. 철학적인 논리를 통해서 논리의 근거를 잡으려면 그걸 잡아야 됩니다. 사랑의 정착지, 신과 사람이 사랑으로 만나는데 어디가 그 정착지냐 이겁니다. 이게 제일 고민했던 내용인데, 알아낸 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것입니다. 이걸 알고서는 만세를 불렀습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한 거예요. 이것으로 다 해결되더라구요. 직단거리입니다. 위로부터 내려오는 직단거리는 90각도밖에 없고, 인간 남자 여자의 참사랑이 만나는 곳도 90각도 여기밖에 없다는 것이 딱 나오는 것입니다.
형제를 중심삼으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구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구형의 모든 스페이스는 요 점을 안 통하는 게 없습니다. 보이질 않아요. 이 스페이스라는 것은 전부 요 점을 통하는데, 만약 이것이 조금만 이지러지면 쭈그러지는 것입니다. 이 스페이스의 표면, 구형의 표면은 언제 서더라도 90각도에 선다는 것입니다. 그게 특권입니다.
그래, 원만한 사람을 왜 좋아하느냐? 어디에서나 하나님과 평형으로 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일체가 되든가. 작으면 작은 대로 이 평형선을 그려 나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횡적으로 금을 그으면 동반의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그으면 동반되는 것입니다. 작지만 같은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얼마든지 움직여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쉽다는 거예요. 산에 올라가기 힘들지요? 만물을 전부 이렇게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은 것은 큰 것에 흡수돼야 됩니다. 보다 사랑을 많이 받을 수 있는 데에 흡수되는 것이 이상으로 돼 있다는 것입니다. 찰스 다윈이 종의 기원을 중심삼고 진화론을 얘기했는데, 똥구덩이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역학세계는 출력이 입력보다 작습니다. 그런데 아메바에서 커 간다는 것은 출력이 입력보다 크다는 논리입니다.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그러면 아메바에서 원숭이까지 수천 개의 사랑의 문을 통한 종의 연결을 어떻게 할 거예요? 그거 다 무시하고 뼈다귀가 같다고 진화해 나간다고? 도적놈의 자식들!
보라구요. 진화가 있기 전에 무슨 칸셉(개념)이 있었느냐 하면 플러스 마이너스 칸셉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진화 때문에 남자 여자가 생겨났어요? 진화론에 의해서 새들도 수놈 암놈이 생겨났어요? 식물로 말하면 수술 암술이 생겨났어요? 광물의 분자로 말하면 양이온 음이온, 전기로 말하면 양전기 음전기가 운동한다구요. 그것이 진화 때문에 생겨났어요? 진화에 앞서 수놈 암놈의 상대적 이념이 있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진화가 만들어 놓은 게 아니라구요.
그리고 종의 급에는 침범을 못 하는 것입니다. 몇천만 년, 몇억 년이 되지만 이 꽃은 꽃대로 있어요. 꽃은 꽃대로지 이게 변화하지 않습니다. 잡종이 안 된다구요. 아메바에서 수천 급의 사랑의 문을 통했다는 것을 이놈의 자식들이 무시해 버렸습니다. 한꺼번에 죽― 돼요? 수천 종의 사랑의 문을 통해야 발전한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은 논리는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문제는 뭐냐 하면, 하늘을 모시고 부부를 지니고 형제를 사랑하는 가정, 하나님의 사랑으로 위해 사는 그 가정은 천국의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형제를 모시고 서로 위해 사는 곳은, 위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위해서 사는 곳은 자동적으로 천국으로 이동하게 마련입니다. 그러면 예수가 필요 없습니다. 문총재가 필요 없다구요. 통일교회도 필요 없다구요. 그거 편리하겠지요?
이러한 내용이 있다는 것입니다. 신인일체 사랑은 요것이 있기 때문에…. 그러면 이와 같이 참부모가 완성했다면, 자녀 완성을 어떻게 하느냐? 세상의 50억 인류를 다 버릴 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이거 결론을 내 줄게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입니다. 이 기독교는 하나님 섭리에서 제일 주류입니다. 다른 종교도 많지만 주류 종교입니다. 영계에 가 보면 도주(道主)들 중에 도주, 주인 도주가 있다구요.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아들이 주인 도주입니다. 왕 도주라 그 말이에요. 그래, 왕 도주를 믿을래요, 곁다리 도주를 믿을래요?「왕 도주를 믿겠습니다.」왕 도주인지 어떻게 알아요? 사랑으로 말미암아 지었기 때문에 사랑을 가지고 논의해야 됩니다. 경서를 보든가 성경을 보든가 누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내용을 깊이 파고들었느냐 이겁니다. 그건 기독교밖에 없습니다.
예수는 자기가 하나님의 독생자라고 말했어요, 독생자. 독생자의 가치가 뭐냐? 어머니가 강연한 내용과 마찬가지로, 혈통적으로 사탄과 관계없다는 것입니다. 혈통을 맑혀 가지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비로소 사랑할 수 있는 첫번 상대로 태어난 자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예수고 뭐고 관계 맺을 필요도 없어요.
우리는 성경을 거꾸로 봤어요. 이론적으로 딱 해 가지고, 타락했다면 타락은 이렇게 됐다고 논리를 지어서 아예 앉아 가지고 전부 다 거꾸로 편성해 나왔다구요. 이론에 안 맞는 것은 진리가 아닙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에서 제일 가까운 독생자라는 말은 사랑을 첫번과 더불어 끝까지 독차지한다는 말입니다.
또 기독교 신자를 대해서는 예수는 신부라고 말했어요. 이것은 주류 역사상에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결국 축소하면 한 가정에 있어서 남편 아내가 되는 것입니다. 인간은 가정에서 출발했습니다. 커진 걸 볼 필요 없어요. 가정을 축소해 보면 남편과 아내라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독생자가 됐으면, 남편과 아내로 되어 있으니 독생녀를 맞이해야 됩니다. 그것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 해와가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독생자 독생녀는 뭘 해야 돼요? 아들딸을 낳아야 됩니다. 아들딸 낳아야지요?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아들딸을 완성하려면 환경적 여건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를, 사방을 위할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아들은 부모를 위해서 살고, 부모는 아들을 위해서 살고, 그 부모는 또 부모를 위해서 살아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할아버지가 있으면 할아버지는 손자를 위해서 살고, 손자는 할아버지를 위해서 살고, 남편은 아내를 위해서 살면 그것은 할아버지 할머니, 부부, 형제가 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에서 한 가정의 표본을 중심삼고 볼 때, 서 있는 수가 아무리 많더라도 서로서로 위하는 가정이라면 천국 가정이 틀림없다는 논리가 나옵니다.
그러면 그 집의 주인은 누가 되느냐? 보다 위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 집안에 암만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더라도 그 가운데에서 자기 생각하고 이러는 것보다도 고생을 하면서도 전체를 위해 가지고 할아버지보다 낫고, 어머니 아버지보다 낫고, 자기 아내보다 낫고, 아들딸보다 나을 수 있는 입장에서 보다 수고한 사람은 중심이 되어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여러분이 보다 위해요, 선생님이 위해요?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는 데 있어서 누가 더 위해요?「아버님이 더 위하십니다.」여러분이 아니고? 전부 선생님한테 데모해 가지고 강제로 약탈할래요, 위해서 빼앗을래요?「위해서 빼앗겠습니다.」
강제 약탈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런 논리는 없어요. 데모해 가지고 쟁탈하는 것은 망하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나와서 그런 것을 가르쳐 준 것입니다. 그거 내 손에 다 녹아나게 돼 있어요. 우리 이론에 녹아나게 돼 있습니다. 위하게 돼 있습니다. 나이 어린 사람은 나이 많은 사람을 따라가고 위하게 되어 있고, 나이 많은 사람은 아랫사람을 보호하고 사랑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심 책임자는 책임을 져야 됩니다. 보호해 줘야 됩니다. 그 다음엔 키워 줘야 돼요, 발전시켜야 됩니다. 내가 통일교회에 여러분을 데려다가 보호해 주고, 길러 주고, 키워 주는 것입니다.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책임을 지고 보호하고 길러 줘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중심존재가 못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젊은 사람들이 요걸 몰랐어요. 보다 위하는 사람은 중심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공부해라, 공부해라!' 하는 게 뭐예요? 열심히 하라는 것은 앞으로 나라의 중진이 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나라와 사회에 나가서 보다 위하는 사람이 상속받는 것입니다. 회사에서 사장보다 더 열심히 하게 되면 그 사장이 찾아와 가지고 자기하고 의논한다 이겁니다. 별수 없는 이치입니다.
구약시대는 아담 해와 시대입니다. 그 다음에 예수시대는 이와 같은 시대라구요. 이것이 들어가야 돼요. (판서하시면서) 요것 실패한 것을 이루어야 됩니다. 그러면 요것 중심삼고 요것이 재림시대에는 요렇게 돼 가지고, 요것 중심삼은 연장선과 요것 중심삼은 연장선입니다. 요것은 요것의 연장선입니다. 이건 완성시대니까 가정입니다.
이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신약시대를 통해 가지고 구약시대의 이것을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와 가지고 뭐 하느냐? 아담이 부모가 못 됐다구요. 제1대조 인류 시조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부부가 못 됐다 이겁니다. 참된 부부가 못 됐기 때문에 참된 부부를 찾아야 됩니다. 참된 부부가 없으면 참된 아들딸이 안 나와요. 그 탕감복귀에 있어서 가인 아벨의 싸움은 그만두고, 차자가 장자권 복귀하는 그런 얘기는 그만두고, 요것만 보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참된 부모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예수가 와 가지고 해야 될 책임이, 할 일이 뭐냐? 아담 가정에서 참된 부부의 생활을 하지 못한 것을 예수는 사탄을 추방해 버리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런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의 혈족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혈족이 되었더라면 하나님은 창조주로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우리의 종적인 아버지가 되고, 그때 아담 해와는 타락하지 않고 횡적인 참사랑의 부모가 되어 가지고 90도에서 만났다면 우리는 이 두 부모의 피를 받고 나는 것입니다.
마음은 하늘 부모의 피를 받고 태어났기 때문에 종적인 나라구요. 양심은 종적입니다. 그 다음에 몸뚱이는 아담 해와의 피를 받고 났기 때문에 횡적입니다. 종횡을 겸한 두 부모의 사랑 밑에서 태어난 실체가 되어야 할 것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그 형(型)은 같지만 내용이 달라졌어요. 위에 있어야 될 것이 아래로 갔다는 것입니다. 이건 지옥으로 내려가고 이건 천국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거꾸로 됐다는 것입니다. 그걸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그래서 가인 아벨 문제도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차자가 장자 되었고 장자가 차자 되었습니다.
타락은 뭐냐? 장자가 되어 가지고 하늘편으로 이렇게 가야 할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됐다 이겁니다. 이렇게 갔으니 이와 같은 자리에서 180도 달리해야 됩니다. 탕감복귀는 잃어버린 그와 같은 정상 그대로 놓고 복귀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라구요. 병이 났으면 병이 난 상태에서 거꾸로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구약시대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입니다.
해와가 어떻게 타락했느냐? 이걸 모르면 안 됩니다. 해와는 타락할 때 아담을 속이고 또 하나님을 속였습니다. 타락할 때 해와가 누구를 속였다구요? 아담을 속이고 하나님을 속인 것입니다. 약혼 단계에 있는데 자기 멋대로 타락해 버렸거든. 하나님이 하지 말라고 한 말을 안 듣고, 하나님을 속이고 아들을 속였다 이겁니다. 아담이 장자라구요. 장자를 속이고 아버지를 속인 것이 해와니까, 이렇게 타락해 가지고 사탄세계에 갔으니까 이와 같은 모양을 중심삼고 이걸 뒤집어 놓아야 됩니다. 180도 달리해야 된다구요.
선악의 출발은 사랑에서 이루어졌다구요. 한 점입니다. 거짓 사랑에서 했으니 참사랑으로 복귀해야 된다구요. 탕감법이 그런 것입니다. 해와가 이렇게 했기 때문에 이걸 탕감하려니 리브가는 자기 장자를 속이는 것입니다. 에서가 장자예요, 차자예요?「장자입니다.」장자고, 아버지 이삭을 속였다구요. 탕감법에 있어서 불가피한 것입니다. 이런 것을 하나님이 축복했느냐? 지금까지 이게 수수께끼였습니다. 선생님이 안 나왔으면 성경의 수수께끼는 그냥 다 묻혀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딱 맞지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입니다.
다말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남편이 죽은 다음에 둘째 아들(시동생)이 계대를 잇게 해주어야 했는데 싫다고 하니까 영계에 데려갔거든. 상대가 어린애밖에 없어요. 다말이 가만히 생각해 보니 기가 찬 것입니다. 여자들에게는 아기를 낳을 수 있는 산기(産期)가 있는데 큰일났거든. 하나님의 축복이 귀한 줄은 알았습니다. 형제들이 축복의 계대를 놓고 싸운 걸 볼 때 귀한 줄은 알았다구요. 그러니 무슨 모험을 해서라도 자기가 야곱 가정의 축복의 계대를 잇겠다는 혁명적인 기질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생각을 갖고 있어요? 그래서 결국 다말도 자기 남편을 거부하고 시아버지를 속였습니다. 그것밖에 없어요.
또, 자기 시삼촌들과 관계를 맺으면 좋지 않겠느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시삼촌들은 요셉을 죽이려고 한 도둑놈의 새끼들입니다. 그러니까 안전지대가 유다밖에 없다 이겁니다. 그것이 혁명적입니다. 이렇게 했는데, 그것은 자기가 한 것이 아닙니다. 자기 정신이 아닙니다. 무엇이 씌어서 했다는 것입니다. 무엇이 씌었다구요? 악신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안 할 수 없게 이렇게 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베레스와 세라가 나왔다구요. 에서와 야곱 때는 40대에 뒤집어 박았습니다. 40대에 복귀했지만 40대에서 복중까지는 사탄 활동무대가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이걸 해결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3대 이내에 안 하면 안 된다 이겁니다. 이러니까 다말이 그런 페이스에 택함을 받아 가지고 그런 행동을 한 것입니다.
세라가 먼저 나오려고 했는데 산파가 빨간 줄을 안 맸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오늘날 문선생이 어떻게 되겠어요? 설명할 수 있는 길을 잃는 것입니다. 산파가 어떻게 되어서 손에 빨간 실을 매었어요. 그걸 매어 놓고 세라가 들어가고 동생 되는 베레스가 뒤집어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리브가가 에서와 야곱이 복중에서 싸우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아기가 복중에서 싸운다고 기도하니까 '네 복중에 두 나라가 있음이요,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 한 것입니다. 다말의 복중에 있는 베레스와 세라의 경우와 똑같다구요.
그런 내용들이 다 우연히 벌어지는 게 아닙니다. 천지의 모든 화근이 된 것을 뿌리뽑기 위한 것은 하나님과 악마밖에 모른다구요. 누구도 모르는 것입니다. 아담이 모르고 타락했으니 아담이 알아내야 됩니다. 그걸 문총재가 알아냈다구요. 이것을 문총재가 지어 가지고 하는 말이에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 가지고 전부 복중에서부터 청산해 버렸기 때문에, 뒤집었기 때문에 형제권을 중심삼고 베레스와 세라, 유다 지파를 중심삼고 2천 년을 확대시킨 것입니다. 사탄은 나라를 갖고 있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가 없으니 나라로 클 때까지 2천 년을 기다려 가지고 2천 년 무대 위에 왕자로 나타나는 것이 예수님입니다. 그 2천 년에 걸쳐 자랄 때까지 순결한 전통으로 왔지만 사회에 모든 더럽힌 배후가 있기 때문에 다시 탕감법을 거쳐야 할 것이 마리아입니다.
마리아는 요셉이 남편이지요? 아담과 같이 약혼단계에 있어서 요셉의 아버지는 어서 결혼시켜 가지고 자기 일가의 편리를 봐 주길 바라고 있는데 마라아가 딴뚜(딴전) 하는 바람에 큰일났거든. 그러니 며느리 맞는 잔치를 하고 싶었겠어요, 안 하고 싶었겠어요? 며느리가 시아버지에게 '나 아기 배겠습니다.' 하면 허락하겠어요? 이거 큰 사고라구요. 요셉도 속인 것입니다. 이 원칙입니다. 공식대로 가야 됩니다. 그러니 마리아는 요셉과 약혼단계에서 해와와 같은 자리에서 남편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이고, 또 자기 일가 전부를 속였습니다.
그래 가지고 태어난 예수의 복중에 있는 아기 씨를 사탄이 참소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역사과정을 이렇게 탕감해 나왔기 때문에, 여기서 태어난 아기를 복중에서 사탄이 참소할 수 없기 때문에 하늘의 첫번 아들로 태어난 독생자입니다.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했어요? 선악과가 뭐냐 하면 여자의 그것입니다. 여자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라 했기 때문에 여자는 시집가는 데 따라서 악한 새끼도 낳을 수 있고, 선한 새끼도 낳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여자는 시집 잘 가게 되면 황후가 될 수 있지만, 시집 잘못 가게 되면 마피아의 여편네가 되어 가지고 마피아의 아들을 낳을 수 있습니다. 그걸 말한 것입니다. 생명나무는 남자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생명나무라는 것은 남자의 그걸 말하는 거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여자의 그걸 말하는 것입니다.
탕감법에 의해서 이렇게 돼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 가정에서 실패했으니 예수는 탕갑법에 의해서 반대로 와 가지고 타락에서부터 예수 올 때까지 2천 년 역사의 더럽힌 것을 다 깨끗이 해야 됩니다. 그게 뭐냐?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입니다. 가인 아벨입니다. 이걸 청산지어 가지고 예수가 망하지 않고 자녀들을 데려다가 전부 여기에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여기 있지만 아버지와 아들은 이와 같은…. 이렇게 종적으로 있어서는 안 된다구요. 그러면 예수는 여기서 결혼해서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랬다면 여기서부터 신약시대가 없어지고 성약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재림이 필요 없다구요.
아까 말한 참부모와 성약시대로 들어가게 되면…. 성약시대와 참부모라는 말은 사탄과 하등 관계없는 말입니다. 사탄세계에 성약시대와 참부모라는 말이 있으면 사탄은 물러가야 됩니다. 이건 특권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재림 때 와서 전부 완성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종적으로 위에서 보면 하나, 둘, 셋이 돼요. 재림시대입니다. 이걸 쭉 내려 누르면 이렇게 된다구요. 평면적으로 이렇게 됩니다. 이걸 쭈욱 뽑으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걸 횡적으로 쭈욱 뽑으면 이와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3단계 내려온 것은 종적인 것을 횡적으로 이루기 위한 거라구요. 종적인 완성은 횡적인 완성을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하늘의 사랑과 땅의 사랑, 종적인 하나님 사랑과 횡적인 아담 해와 사랑은 전부 일체 관계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성사를 횡적으로 탕감하고, 횡적인 성사를 종적으로 탕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시는 주님은 뭘 하느냐 하면, 이걸 다 완성해야 됩니다. 재림주님은 아담시대를 완성했고, 예수시대의 완성, 그 다음에 예수님 이후의 역사를 다 완성해야 됩니다. 역사시대에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내용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을 중심삼은 선민권 이스라엘 나라의 직계를 중심삼고…. 아담은 가정적 형제를 중심삼은 종족적 기반이요, 모세는 민족적 기반이요, 예수는 국가적 기반이요, 재림주는 세계적 기반입니다.
야곱 가정에서 12형제가 하나 안 되었습니다. 레아와 라헬이 싸웠어요. 레아가 욕심을 가지고 자기 몸종들을 시켜 낳게 한 네 형제를 합해서 10형제가 나와 가지고 북조 이스라엘이 되었고, 라헬의 요셉과 베냐민 지파를 중심삼고 남조 유대가 되었습니다. 이것이 가정적으로 하나 안 되었기 때문에 민족적으로 갈라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시대에 와서 엘리야를 보내 가지고 이걸 하나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원래는 엘리야를 중심삼고 종족시대에서 하나 만들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850명의 바알신과 아세라신을 섬기는 선지자를 불살라 죽여 가지고 살아 있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부 규합하려고 했는데, 자기들의 선지자와 신들을 죽여 놓으니까 잡아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그러니 엘리야가 도망가 가지고 '나를 데려가 주십시오.' 하고 빌 때 하나님이 말하기를 '아직까지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있다.'고 한 것입니다.
하나님 입장에서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를 못 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족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예수시대, 국가시대에 있어서 엘리야와 같은 대신자로 부른 것이 세례 요한입니다.
세례 요한이 예수시대에 실패했다는 것입니다. 엘리야가 세례 요한으로 온 것을, 사람으로 올 줄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엘리야는 9백 년 전에 불수레를 타고 영계에 올라갔으니 불수레를 타고 올 줄 알았는데 불수레도 안 왔다구요. 그 시대에 있어서 구약성경 믿는 유대 백성들은 말라기 성경에 의해서 엘리야가 불수레를 타고 와 가지고 메시아가 오기 전에 전부 준비하고 갈 길, 첩경을 바르게 하고 모든 것을 가르쳐 준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엘리야도 하늘로부터 내려오지 않았는데 세례 요한을 대해 예수가 '세례 요한이 엘리야다.' 한 것입니다.
그걸 누가 믿어요? 믿을 수 없다구요. '저놈의 자식, 바알세불의 왕이 돼 가지고 뭐야? 세례 요한이 엘리야라고? 이놈의 자식아, 네가 메시아 해먹겠다고? 이 도둑놈, 사기꾼아!' 한 것입니다.
구약성경에는 엘리야가 온다면 불수레를 타고 온다고 했는데 불수레를 타고 내려오지 않았지 않느냐 이겁니다. 그걸 믿을 법이 없어요. 그래서 세례 요한한테 가서 물어 보니까 자기는 엘리야가 아니라고 얘기했다 이겁니다. 그러나 세례 요한은 요단강에서 세례를 줄 때 예수님에 대해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하고 성령이 비둘기같이 임한다고 틀림없이 메시아인 것을 알고 증거했는데, 가만 보니까 예수가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예수의 족보를 세례 요한이 다 알고 있다구요. 그 아버지가 누구라는 걸 다 알고 있다구요. '그런 사람이 메시아 될 수 없다.'고 부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은 헤롯에게 첩을 가졌다고 비난하다 목 베여 죽을 사람이 아닙니다. 예수와 하나되었으면 왜 죽어요? 그건 탕감법에 의해서 안 그럴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부모는 왔는데, 자녀의 완성시대, 자녀의 성약시대를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이 자녀는 참부모의 자녀 되어야 할 것이 타락함으로써 거짓부모의 자녀가 되었더라도 이 아들딸들을 전부 처리해야 된다구요. 이거 세밀히 얘기할 시간 없다구요.
지금 몇 시간 됐어요? 네 시간이 되어 오네. 빨리 해야 되겠다구요. 내가 더 힘듭니다. 그러면 그만두자구요? 이렇게 안타까워하며 가르쳐 줘서 혹이 나와요, 돈이 생겨요, 밥이 나와요? 나만 곯지요. 내일 또 가서 아침부터 종일 얘기하지 않으면 탕감복귀가 안 된다구요. 2천 명이 제주도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 자녀의 날이라고 할 수 없이 선생님이 여기 있는 것을 승인 받지, 하루를 몽땅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일 가게 되면 하루 탕감해야 됩니다.
여기서 다 해방했어요. (판서하시면서) 다 해방해서 여기에다 새로 배치하는 것입니다. 세계의 가정·종족·민족, 수많은 인류가 선생님을 대해서 반대했어요. 이 평면 기준에 있어서 전부 해방권을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이제 통일교회를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지금 공산당까지도 나를 환영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알아요? 김일성까지도 '아이고, 살려주소. 살려주소!' 이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여기 내려와서 여기서 정착해 가지고, 지상에 붙어 가지고 아담시대의 조상도 살아났고, 예수도 살아났습니다. 1차 조상, 2차 조상, 3차 조상이 다 살아났으니, 이것을 역사적 평면적으로 보면 이 세상 평면상에 있는 자녀, 백성들, 50억 인류를 살려야 된다구요. 땅에 있는 이 50억 인류를 어떻게 같은 축복을 주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예수 대신 내가 파송할 수 있고, 아담 가정 대신 축복해 줄 수 있다 이겁니다.
내 마음대로 해도 사탄이 참소할 수 없습니다. 다 싸워서 이겼어요. 이와 같은 자리가 예수 자리니 이 종적인 조상이 완성되면, 횡적인 자리에는 자녀들이 있으니 이들을 하나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관계맺었던 것을 횡적인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이렇게 하나 만드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자녀라구요, 자녀. 아버지와 자녀가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50억 인류는 횡적 자리에 있다 이겁니다.
그러면 여기에 있어서 50억 인류는 조상을 따진다면 어떤 조상이냐 하면 제1차 조상 패입니다. 50억 인류가 들어가 있다구요. 그리고 제2차 조상 패와 제3차 조상 패가 있습니다. 아들딸이 되어야 할 패들이, 세 부모의 종자가 땅 위에 50억 인류가 되었다 이거예요. 여기에서 요 부모를 해방해 주는 것입니다. 이 부모를 해방해 주는 날에는 그 아들딸도 해방해 줄 시대가 온다 그 말입니다.
왜? 부모가 성사한 모든 것은 그 아들딸이 전부 상속받게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고마운 말씀입니다. 통일교회 문총재가 아무리 고생을 많이 했더라도 통일교회를 믿고 축복받게 된다면 아들딸로서 가정을 가질 수 있는 대표가 되었기 때문에 완성한 가정으로서 인정을 안 해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덜 되었지만 그런 거예요. 덜 된 것은 앞으로 법으로 처단하는 것입니다. 가면서 탕감길을 가더라도 해주는 것입니다.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문은 열린다는 것입니다.
완성시대에 이렇게 되면 요것이 요렇게 돼 가지고 승리한 이것이 이런 권내에 들어간다구요. 요것이 전부 재림주 완성권과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첫째 조상, 이것은 둘째 조상, 이것은 셋째 조상과 똑같은 입장입니다. 어느 아들이나 마찬가지예요. 요것은 첫째 아들, 둘째 아들, 셋째 아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섭리의 뜻으로 보면 이것이 첫째 아들, 둘째 아들, 셋째 아들입니다. 이렇게 되면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손자가 할아버지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천지개벽입니다.
왜? 거꾸로 접을 붙여야 되겠으니까 그런 것입니다. 접을 붙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접붙이려니까 할아버지라도 뿌리 가까운 아버지 편에 가서 접붙어야 돼요. 접붙은 입장을 보게 된다면 할아버지가 손자 되고 손자가 할아버지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천지개벽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이런 때가 1992년 8월 25일입니다. 이것이 3만쌍 결혼식입니다. 요건 뭐냐 하면, 요것은 이쪽으로 보면 영적인 아들이고, 이쪽으로 보면 육적인 아들입니다. 영육을 통일시켜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기서 영육 통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 조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걸 구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을 종족적 메시아를 통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제1차, 제1대 가정적―가정에서 타락했다구요.―메시아를 복귀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여기에서 복을 받아 가지고 이렇게 해서 이렇게 돌아올 수 없습니다. 이렇게 움직여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요것이 요렇게만 되면, 뺑 요걸 돌리면 사위기대 완성이지요? 요걸 삥 돌리게 되면 360도는 이 판도권 내에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상세계의 통일적인 시대가 목전에 다가왔다는 것입니다.
그건 선생님의 전권시대입니다. 이번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했으니 이제 원수든 뭐든 들이 치라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본래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볼 때, 참가정·참국가·참세계는 하나님의 창조원칙에 따라 타락하지 않은 참부모를 기원으로 해서 성립되게 돼 있습니다. 이래서 국가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여기에 반대되는 주변의 수많은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360도 안에 전부 있다 이겁니다.
그런데 여기 뿌리로부터 정상적으로 이렇게 딱 잡힌 이것이 마음을 중심삼은 이상적인 완전한 플러스입니다. 이렇게 국가적 기준을 딱 잡아놓으면 여기에 방계적 사탄세계가 아무리 많더라도 이 플러스를 당할 수 없어요. 딱 치게 된다면 휘익― 하고 깨져 나갑니다. 부딪칠수록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 중심은 이동 안 된다구요. 사탄세계는 나라일 때는 전부 이동한다구요. 이걸 치면 칠수록 몰려가기 때문에 자꾸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문제를 자꾸 일으키라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이제 미국이나 일본을 내가 들이 치려고 그래요. 지금까지 수세시대에 있었지만 이제부터는 공격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황족권 복귀를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미국도 곤란하고, 일본도 곤란하고, 한국도 곤란하고, 북한도 곤란해요. 어디로 갈 거예요? 갈 데가 없습니다.
이때는 통일교회를 제일 반대하던 어머니 아버지들을, 축복받은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를 복 주는 것입니다. 재림주와 같은 자리에, 자기 아들딸도 재림주와 같은 자리에, 자기들까지 재림주와 같은 자리에 세워 주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이것이 한 혈맥입니다. 3형제입니다. 3형제가 공동으로 하나의 목적을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이걸 완성하면 전부 완성하고, 이걸 실패하면 전부 실패하는 거라구요.
이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자기 부모들을 8월 25일에―지금까지는 7년 성별생활하게 해 가지고 결혼시켜 줬는데―일주일 만에 축복해 줬습니다. 자기가 참부모를 믿고…. 종적인 관계가 없다구요. 올라갈 게 없습니다. 탕감이 없습니다. 평면적으로 전부 연결했기 때문에 여기에 부모를 중심삼은 자녀가 수천 대 있더라도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수천 대가 있더라도 횡적으로 한꺼번에 축복만 받으면 됩니다. 몇 대조 할아버지, 몇천 대조 할아버지를 한 자리에서 횡적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3백 명이 있으면 3백 명 중에서 누가 조상이 되느냐 하는 문제는 종족적 메시아로서 국가에 입적을 누가 먼저 하느냐 하는 순서에 따라서 결정됩니다. 그러니 몇백 대가 생길 수 있는 것입니다. 똑똑히 가르쳐 줍니다.
그러면 전세계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북통일이 되면 '입적해라. 종족적 메시아로 160가정을 축복받게 한 사람은 입적하라.' 그러는 것입니다. 예수시대에는 120가정, 예수가 결혼했으면 120쌍을 결혼시켜 줘야 된다구요. 그걸 못 하고 죽어 가지고 120개 국가를 중심삼고, 유엔국을 중심삼고 복귀해 나오는 것입니다. 선생님시대에는 160개국입니다. 이래 가지고 입적하는 시간으로 조상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10번 후에 하면 10대 후손이 되는 것이고, 1백 번 후에 되면 1백 대 후손이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보냄으로 말미암아 자기 고향 땅이…. 자기가 잃어버린 조상, 제1대조를 종적으로 맞는 것이 아니라 지상 위에서 평면적으로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1대조를 평면적으로 맞을 도리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복귀섭리를 종적으로 해 가지고 평면적으로 연결해야 했던 것입니다. 지상에서 1대조가 완성한 게 없었다 이겁니다. 2대조 예수님이 지상에서 전부 평면적으로 완성할 나라와 유대교도 하나 못 되었다 이겁니다. 그걸 다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이걸 하려니 선생님은 세계평화여성연합이니 세계평화종교연합이니 세계평화연합을 만들어서 복잡한 세계적인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공산당을 전부 내 손으로 때려잡아야 됩니다. 오시는 주님은 공산주의와 민주세계를, 예수시대에 나타난 좌익 우익을 청산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역사가 깨끗이 안 된다 이겁니다. 역사를 깨끗이 하지 않으면 사탄의 활동무대가 남아져 가지고 참소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 이 세계 50억 인류를 보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비종교권과 종교권이 있다는 것입니다. 제1대조 후손은 비종교권입니다. 지금 세속적인 휴머니즘이니 프리 섹스니 별의별 깡패들, 마피아 등이 여기에 속합니다. 하나님을 반대하고 통일교회를 잡아죽이겠다고 반대하던 패와 마찬가지입니다. 제1대조의 후손은 그런 패입니다. 비종교권, 악다리 패입니다. 하늘을 부정하는 패입니다. 그 다음에 제2대조는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은 종교권입니다.
이 세계는 비종교권과 종교권인데, 종교권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예수님이 죽지 않고 아들딸을 낳았으면 2천 년 동안에 예수 후손들이 종교권을 하나 만들고도 남았다구요. 죽은 예수가 2천 년 후에, 2차대전 이후에 통일천하를 한 것입니다. 산 예수의 후손은 2천 년도 안 걸려요. 몇백 년 이내에, 7백 년 이내에 세상을 완전히 다 말아먹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종교권은 전부 예수의 족속이 돼야 된다 이겁니다.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재림주 족속입니다. 이 족속은 골자들, 진짜 머리가 돈 사람들입니다. 세뇌된 사람들이에요. 하나님만 생각하고 세상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재림주는 이것을 완성해야 됩니다. 이걸 완성하고 세계통일을 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되었다면 평면적으로 부모가 복을 받고 이런 혜택을 받았으니 그 아들딸도 같은 혜택의 자리에 평면적으로 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그 평면 자리에 서 있는 것은 전부 부자 관계로 횡적으로 연결했기 때문에 결혼을 한꺼번에 다 시킬 수 있다구요. 부자 관계로 연결하면 몇 대도 결혼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순식간에 통일세계가 오는 것입니다. 세계는 지금 숨가쁜 단말마적인 혼란시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점점 조여 오는 것입니다.
한 가지 더 얘기하고 싶은 것은, 세상이 왜 이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는데 세상이 왜 이렇게 됐느냐? 프리 섹스와 근친상간 관계가 판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이거 왜 이렇게 됐느냐? 예수님 때에 이와 같은 일을 해결해야 했다구요. 또 재림주님이 와서 반드시 근친상간 관계를 해결해야 됩니다. 그런데 오시는 주님을 내쫓아 버렸기 때문에 자유세계가 그걸 몰라 가지고 지금 지옥에 떨어져 들어가는 것입니다. 전부 벼랑에 열을 서서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돌아설 줄 모르는 것입니다. 내가 있었으면 저렇게 안 됩니다. 자유세계가 선생님을 쫓아내 가지고 40년 동안에 엉망진창이 되었어요. 이것을 내가 40년 동안에 지옥에서 다시 올라올 때까지…. 그런 것을 전부 세밀히 얘기하려면 한이 없습니다.
성약시대는 이와 같은 완성기준에서 이렇게 축복하였기 때문에 만민이, 평면적 기준에 서서 그 후손들이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지상에 50억 인류가, 3대 조상들의 후손이 살고 있는데, 이들을 3대 조상의 해방권과 축복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그걸 분할적인 입장에서 전부 공동적인 혜택을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부자 관계의 인연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평면적으로 36만 쌍, 3천6백만 쌍, 3억 6천만 쌍 결혼도 문제없다는 거예요. 일본 천황이 축복받게 되면 일주일 이내에 1억 2천만이 싹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시급한 때가 왔어요.
그러면 앞으로 한국이 그런 나라가 될 때 입적하는 사람들은 전세계적으로 조상을 따라서 온다구요. 한국의 반대하던 사람들, 송의원 같은 양반도 아무리 잘났다고 큰소리하더라도 입적 안 되면 전부 밀려 나가는 것입니다. 아시아 지역에서부터 세계적으로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런 민족 대이동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기 때문에 스탈린이 강제 이동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혈대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입니다. 심정권이 종족입니다. 이걸 전환해야 돼요. 그래서 종족을 찾아야 됩니다. 예수님이 나라를 찾기 위해서 왔다가 입적을 하지 못했어요. 호적판을 못 꾸며놨습니다. 그걸 탕강복귀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결혼하고도 33세가 지나기 전에는 생활을 안 시킨 것입니다. 이제는 30세입니다. 예수님이 출가하기 전 30세에 생활하는 자리에 들어왔어요. 요것 넘어가게 되면, 남북이 통일되는 날에는 그러한 수난길을 다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축복은 교회 축복, 남북통일시대 축복, 세계통일시대 축복입니다. 3대 축복을 거쳐야만 해방의 자리에 나갈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참부모와 성약시대, 참자녀와 성약시대'입니다. 성약시대에 이것을 상속받을 수 있어 가지고 부모님이 이와 같이 완성한 것을 요와 같은 위치에 해방했으니 공동적인 축복을 해 가지고 같은 혜택권 내에 지상천국 천상세계가 화합해서 하나님 앞으로 돌아갈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오늘 자녀의 날에 이런 걸 얘기하니 잘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어디에 속하느냐? 제1대조 족속파냐, 제2대조 족속파냐, 제3대조 족속파냐? 통일교회는 다 있습니다. 여러분 가운데는 1대조 파가 있고, 2대조 파가 있고, 3대조 파가 있습니다. 선생님 직계 패가 있고, 예수 패와 같은 것이 있고, 아담 패와 같은 것이 있습니다. 여기에 도적놈들도 많다구요.
앞으로는 말이에요, 천국 들어갈 때는 영통인들이 나서 가지고 싸릿대로 비행(非行)한 사람을 예수의 옆구리를 로마 병정이 창으로 찌른 것과 같이 찔러 낸다구요. 무자비한 시대가 온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인민재판이 있었지요? 그렇게까지는 안 되겠지만, 그건 자기가 원한다고 안 할 수 없고, 절대 거짓말 못 해요. 그런 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다시 돌아와서, 통일기준은 딴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내 마음에서부터입니다. 제일 시급한 것입니다. 가정에 돌아가야 돼요. 여기에 대해서도 할 말이 많지만 시간이 없다구요.
참부모와 성약시대와 자녀와 성약시대입니다. 이제 우리 자녀들이 자녀를 맞아 가지고는 성약시대에 대비할 수 있는 입적을 서둘러야 합니다. 그러려면 종족적 메시아가 없으면, 가정적 메시아를 찾지 못하면 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길이 막혀 버리는 것입니다. 10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입니다.
전세계가 이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 사람들이 입적하게 되면 여기 있는 사람들은 전부 보따리 싸 가지고 그 사람들과 집 바꾸기 놀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저께 일본과 한국의 가정적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이건 너희 나라다 이거예요. 일본 나라도 우리나라다 이거예요. 바꾸는 것입니다. 이제 마음대로입니다. 이래 가지고 교체해 들어가게 되면 나중에 통일교회 반대하던 사람들은 전부 시베리아에 가든가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 마음대로입니다. 그 틈에 끼어서 어떻게 살아요? 그런 민족적 대이동 시기가 옵니다.
내가 그런 걸 알기 때문에 국제결혼을 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동시에 자기가 정착할 수 있는 정거장을 만들어 놓기 위해서입니다. 쉴 수 있는 기반 만들어 준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자녀의 날, 자녀와 성약시대의 기쁨의 환희와 더불어 자기 책임소행에 주의해야 할 것을 경고하느니라!「아멘!」(박수)
흘러가는 역사 가운데 모든 사람들이 자기 중심삼고 지나가던 역사는 이제 자취를 감추고, 위해 사는 당신의 창조본연 이상의 체제가 이 땅 위에 찾아오고 있는 것을 그 누구도 모르고 있습니다. 여기에 모인 소수의 무리들이 깊고 높은 당신의 은사의 자리에서 하늘의 보배스러운 말씀을 나눌 수 있고, 이것을 내 소유로서 자유롭게 상속받을 수 있는 특혜의 자리에 세운 것을 감사하옵니다.
오늘 제34회 자녀의 날을 중심삼고 볼 때는 예수님이 소원하던 33년을 지나 34년을 거쳐서 가정을 가졌더라면 한스러운 역사적 슬픔이 없었을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 2천년사에 얼마나 순교의 피를 흘려 가지고 영적 구원섭리 앞에 실체의 기반을 잃어버린 기독교의 갈 길이 얼마나 어려웠던가를 생각하게 되옵니다. 저희 앞에서는 이제 나라와 세계가 실체적 기반 위에서 영육을 중심삼고 통일할 수 있는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맞이하였고, 자녀와 성약시대의 해방권을 가져왔습니다. 이제 종족적 메시아는 참부모님과 같은 것이요, 가정적 메시아는 참부모가 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자는 사탄과 영영 이별할 수밖에 없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만이 소유하고, 하나님만이 주관하고, 하나님만이 통과할 수 있는 이런 시대를 맞을 수 있는 해방과 자유천지가, 천상 지상의 공동적인 세계가 찾아오는 것을 환희의 마음을 가지고 생활무대에 소화시키기에 어려움을 무릅쓰고 이 일을 감당해 내기에 스스로 노력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이제 그 기지가 내 일신에 머무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몸 마음을 하나 만들고, 그 몸 마음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의 기지를 만들어 가정으로, 종족으로, 민족으로, 국가·세계·천주까지 연결하는 데 있어서 그 기지가 분할되지 않고 확고한 하나의 축이 될 수 있는 자리에 설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전세계에 널려져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부모님이 계신 곳으로 항심을 모으고, 어머님도 자녀들도 이곳을 향하여 마음 모으고 이 날을 축하하고 기념하는 그 곳곳마다 같은 은사로 같이하여 주옵시고, 사랑의 손길이 같이하시사 그들이 만복의 근원인 하나님과 같이하시는 것을 보여주고 알려 줄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삼아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지금까지 사랑하고 보호해 주시고 인도해 주신 아버지의 후덕한 은사를 감사하면서, 오늘도 내일도 그런 길을 가기 위한 충효의 도리를 더디 하지 말고 있는 정성과 정성을 더해 나갈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하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45살 이상인 사람 손 들어요. 그 이하 35세까지…. 35세 이하…. 35세면 좋은 나이입니다. 선생님을 처음으로 본 거 아니지요? 처음으로 본 사람 있어요? 전부 간부예요? 거기 높은 의자 좀 가져와요. 다들 내일 몇 시에 돌아가는 거예요? 저쪽으로 올라가는 것은 싫다구. (웃음) 거기에 오르면 정식적이 되어 이야기가 길어진다구. (웃음) 얼굴만 보고…. 다들 만나 본 적들은 있구만. 거기 놓으라구. 높은 곳은 싫다구요. (웃음)
가미야마, 그간의 보고를 해봐요.「4천 개소의 대회에 관한 것입니다. 현재까지 정식으로는, 지난 5일정도의 보고입니다만, 6백38개 소, 6백5십 개소까지 됐다고 합니다. 그리고 참가한 사람들은 4만 8천 명 참가하였습니다. 그리고 5만 명의 사람들을 제주도로 보내기 위해서 상당한 힘을 투입했기 때문에 다소 충분하지는 못했습니다만, 이제 5만 명이 끝났기 때문에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머님의 연설을 대독한 후 또 40분에서 1시간 연설을 합니다만, 모두 약 2시간 반 정도 걸리는 동안, 제가 간 곳에서는 마지막까지 모두 일어나지 않고 듣고 있었습니다.」4만이면 100명도 되지 않잖아?「4만 8천 명입니다. 100명, 70명 정도의 곳도 있었지만, 300명 모으는 것은 대단히 어렵습니다. 그것을 기다리면 언제 할 수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어쨌든 시작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만…. 5만 명의 사람들이 돌아와 있으니까 그 사람들이 본격적으로 하기 시작하면….」
남자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잖아? 모두 살아 있는 얼굴을 하고 있지만 죽은 모습을 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 말이라구. 그렇게 들린다구요. 그렇지도 않나?「예, 그렇지도 않다고 생각합니다만, 역시 남성이 없으면 하나로 수습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만….」뭘 그렇지도 않다구요. (웃음)
남성은 오히려 못 한다구요. 이러한 격동하는 때, 혁명기에는 머리가 좋은 사람은 오히려 방해가 된다구요. 좀 둔감한 사람이 혁명에는 필요하다구요. 일방으로 나가라 하면 죽는다는 것도 생각지 않고 나가는 거라구요. 머리가 좋은 사람은 나가라 하면 죽는다 하는 걸 생각해 가지고 나아갈 수가 없다구요.
「이번에 여성의 일면을 저도 느꼈습니다만, 정말 전후좌우를 생각지 않고 앞만 보고 나아가는 그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번에 5만 명 교육을 했지만, 10만 명 교육을 해 가지고 그들이 10명씩 하더라도 백만 명이 된다구요. 한 사람이 이런 진리의 내용을 가지고 10명 감동시킬 수 없다고 하면 그런 남자 여자는 아무 필요가 없어요.
여러분들이 원리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모르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원리는 무서운 무기라구요. 누구한테 맞추더라도 아무도 부정할 수가 없습니다. 모두들 원리의 내용을 모르고 있어요. 공산국가를…. 여러분은 모를 거라구요. 원리는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다 이거예요.
그 힘은 입체적입니다. 원리가 가는 곳에는 인간세계뿐만 아니라 영계에서도 협조한다는 거예요. 그게 크다구요. 이번에도 여성들 전체를 보면 영적으로, 꿈에서 선생님께 지도받거나 환상으로 지도받고 있는 것입니다. 백 퍼센트 그렇다구요. 그러한 조직은 이 세상에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배후에 영적으로 협조해 주는 기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국가가 문제 아니라는 거예요. 세계를 움직이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한 이후에는 영계와 지상이 하나가 되어 있다구요. 소생·장성·완성인데, 그 완성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이상이 평면적 권내에서 완성되는 것을 말하기 때문에, 지상천국과 함께 천상과 일체화되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지상에서 죽어간 조상들이 전부 지상에 강림하여 교류할 수 있게 된 거예요.
지금까지는 영계의 여자 영인들이 지상에 협조할 수 없었습니다. 중간이하의 악영인들이 영계에도 못 가고 지상에서 방황하며 무당들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나쁜 짓을 해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높은 여자 영인들이 지상에 협조할 수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함으로써 여자가 평등권에 서는 거예요. 남녀가 같은 평면, 평등권에 선다 이거예요. 그러한 지상기반이 생기니까 영계에 가 있는 선한 조상들은 지상강림하여 전면적으로 사탄세계를 치는 거예요. 그들은 타락한 아담권을 완전히 쫓아 버리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그렇게 할 수 없었다구요. 그러나 참부모를 중심으로 하여 여성해방을 선포함과 동시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함으로써 지상일체권을 이루었기 때문에, 지상에 강림하여 전면적으로 도와주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예수님을 중심삼고 성령 한 사람만이 지상강림할 수 있었습니다. 성령밖에 강림할 수 없었습니다. 그것은 평면적으로 전부 정지된 것과 같은 거예요. 그러나 이제는 지상탄생 이상권이 완성권에 서게 되기 때문에, 영계의 모든 여자 영인들이 지상강림하여 전면적으로 협조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완성권이라고 하는 것은 장성기 완성급 기준인 사탄하고는 무관합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라는 말의 내용은 사탄세계와는 관계가 없는 거라구요. 사탄세계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아무런 힘을 갖고 있지 않다 이거예요. 전반적, 전권적으로 그렇습니다. 전부 다 하나님의 주관권 내이고, 사탄이 간섭하는 곳은 없다는 것입니다.
올해에 선생님이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세계에 선포한다 하는 것도 아무도 믿지 않았습니다. 텍사스에서 가짜 재림주 사건으로 80명 정도가 자살을 해서 전미국이 떠들썩하던 때에 선포한 거예요. '그런 곳의 중심은 통일교회다' 하고 악선전이 한창일 때 그 테이프를 잘랐다구요.
'가짜가 나타나서 그러한 문제를 일으켰으니 진짜가 나와서 승리의 깃발을 들어야 한다.' 하고 선생님이 하니까, 간부들, 통일교회의 사람들이 전부 다 눈이 새빨개 가지고 반대한 거예요. '선생님은 사탄세계와 상담해서 하는 그런 사명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다. 절대적인 것이다. 하지 않으면 안 돼! 불평하지 말아. 너희들은 입을 열 자격도 없어.' 하고 밀어 제친 거예요. 선생님은 누구와 상담해서 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상담할 수 있는 상대는 한사람도 없다구요.
일본도 그렇습니다. 어머니 대회를 동경 돔에서 5만 명 이상 하라고 하니까 '작년에 하고 또 하나?' 한 거예요. 임자들 최종보고는 '목숨 걸고 해도 3만7천 이상은 할 수 없습니다.' 한 거예요. 그런 말도 안 되는 소리하지 말라 한 거예요. 돈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가 아닙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성의가 문제라구요, 성의가. 성의가 돈을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정성을 다하는 열의가 문제입니다. 임자들이 말하는 대로 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동경뿐만 아니라 전국의 모든 대회는 없는 거예요.
일본의 매스컴이 8월까지 통일교회가 날아가 버린다고 공언하고 있었다구요. 통일교회가 사라진다고 큰소리했다구요. 일본은 통일교회와 같은 이런 잡교와 관계 없다 하고 바보 같은 소리를 한 거예요. 일본 나라가 일본 것이 아니라구요. 천운의 보증금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누구도 생각지 않는다구요. 자기들이 일방적으로 승리했다고 깃발을 올리면 끝난다고 생각하지만, 그런 바보 같은 짓은 용납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것에 선생님이 보조를 맞추고 왔다면 여기까지 올라오지도 못합니다.
전체의 환경이 반대해 왔다구요. 전세계가 합해서 반대한 거예요. 세계적 개인 입장에서, 세계적 가정, 세계적 종족, 세계적 민족, 세계적 국가를 넘어서, 전세계가 합병하여 공격해 온 것입니다. 누구 한 사람 친구가 없었다구요.
선생님이 4천년의 역사를 40년 동안에 탕감해 버린 거예요. 그러므로 전세계가 합병하여 반대하는 날이 하루 빨리 오지 않는다면 오히려 해결의 길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사탄과 세계적 단상에서 승부를 정하지 않으면 안돼요. 가만히 앉아서 승패가 정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구요. 역사에 있어서 승리한 사람 가운데 앉아서 승리했다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이거예요. 단상에 올라 생명을 건 사투끝에 적을 패배시킴으로써 승리자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게 역사적인 승리에 있어서 진리의 길이라구요. 앉아 있는 사람에게는 아무도 승리를 가져다 주지 않습니다.
그러한 면에서 볼 때 여기 모인 여러분들은 낙제생이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말하는 대로 선생님이 해 왔다면 어떻게 됐겠어요? 태평양에 전부 흘러가 버린다구요. 끝난다구요.. 그러한 상황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구요, 영적으로 보고. 여러분들이 이야기하기 전에 선생님은 벌써 알고 있다 이거예요. 이런 상황이 될 것이다 하는 것도 벌써 전부터 말한 거예요. 그걸 후루다 같은 사람도 많이 들었다구요.
준비하지 않은 자는 흘러가는 것입니다. 미국의 국회라든가, 미국의 전국 곳곳에 승리의 기를 올린 것도 다 그러한 기반이 준비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보통 1년 반이나 2년 반이 걸리는 거라구요, 그런 일을 하는 데는 말이에요. 어떻게 해서 3주일만에 했느냐? 준비를 한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는 준비를 한 거예요. 국회의원 사무담당자 이상의 힘을 가지고 있다 이거예요. 각 주에 인맥을 딱 짜 가지고 있는 거예요. 국회의원이 깜짝 놀랐다구요. 자기들의 인맥이 통일교회에 모두 가입해 가지고 협조하는 태세가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만약 우리들이 움직이지 않을 경우에는 머리가 달아난다 한 거예요. 그러니까 준비하지 않은 자는 흘러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들, 지금까지 뜻길에 들어와서 준비한 게 뭐예요? 정지는 패배와 통하고 지옥과 통하는 반면에 성장은 번영과 천국과 통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들어왔을 때의 결심한 바와 현재의 결심한 바와 어느 게 기준이 더 높아요? 성장해야 되는데 모두 납작해져 있다구요, 납작하다 이거예요. 산 사람은 성장해야 되는 것입니다. 정지하는 사람은 후퇴하는 거예요. 그건 지옥으로 통한다구요. 패배와 지옥과 통한다구요.
그리고 종족적 메시아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가볍게 생각할 내용이 아닙니다. 천하가 뒤집히는 내용이라는 거예요. 반놀음으로 하는 것이 아니예요. 정말로 말 그대로 재림시대요, 섭리로 보면 완성시대, 성약시대라는 것이 사실이라면 그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은 누가 전수해 준 것이냐? 재림주, 참부모입니다, 참부모.
참부모라는 이름은 영원히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영계에도, 지상에도, 과거, 현재, 미래에 있어서도 단 한 분이라는 거예요. 그러한 중심자가 종족적 메시아를 임명했는데 지방에 가 숨어 버려? 나쁜 놈들! 적당히 할 것이 아니라구.
여러분들이 일본을 흘려 보내고 있다구. 일본을 구하여, 아시아를 구하려는 선생님의 계획, 하나님의 계획을…. 일가도 대표할 수 없는 그런 사람은 아시아, 일본을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런 쓰레기들은 선생님에게 필요 없다구요. 여러분들을 믿어 온 선생님이…. 지금까지와 같은 상황이면 안 된다구. 죽으면 안 된다구. 무슨 이야기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은 어때요? 정지냐, 성장이냐? 어느 쪽이에요? 여러분들 양심에게 물어 봐요. 자기 상황은 아무에게도 물어볼 필요가 없습니다. 양심은 제2의 하나님이에요. 자기에 있어서의 모든 일체는 양심이 알고 있다구요. 양심이 모르는 것이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양심은, 하나님보다도 자기에 대해서 잘 압니다. 하나님조차도 그 양심에게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랑의 상대적인 전권을 다 주었기 때문에 양심은 누구보다도 자신을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변명이 필요 없어요. 이런 말을 한다고 불평하기보다 자기 양심에게 부끄럽지 않나 물어 보라구요. 양심은 여러분들을 잘 알고 있지요? 무엇 하나도 숨길 수 없습니다. 잘 알고 있다구요.
하느님이 아담 해와가 타락했을 때 타락한 것을 알았다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나무 밑에 숨어 있을 때, 하나님이 '너희들 이런 짓 해서 숨어 있지?' 하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아담아 아담아, 어디에 있느냐?' 하고 물은 거예요. 양심은 하나님이 알기 전에 알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재창조할 수 있는, 하나님의 전권을 전수받은 조건 기반입니다. 사랑의 상대라는 것은 주체의 연장이 아니예요. 알겠어요?「예.」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손발이 아니예요. 손발이면 물어 볼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자로서 당당하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상대의 권한을 무엇을 중심삼고 이룰 수 있느냐? 양심을 중심으로 해서. 여러분들의 양심은 최고를 바라고 있습니다. 세계 제일을 바라고 있다구요. 전부를 대표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양심은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각자가 개성진리체로서 자기 자신의 양심을 중심으로 제2의 하나님의 입장에 서는 거예요. 제1의 하나님에 대해서는 상대적인 자리에 있어서 제2의 하나님이지만, 자기에 대해서는 제1의 하나님이라구요. 그러니까 따로 기도한다든지 할 필요 없이 자기의 양심과 상담하도록 되어 있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고 인간이 참사랑에 의해서 하나되었다면 양심의 지시에 따라 움직이면, 하나님도, 아무것도 상대하지 않아도 좋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상대인 아담, 하나님이 주체요, 아담이 상대이기 때문에 주체 상대가 하나되면 다 되는 거예요. 종횡이 하나가 된 경우에는 아담 자체가 하나님과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물어 볼 필요가 없는 거예요.
사랑은 일체권을 이루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체와 상대가 하나되면 하나님의 마음과 상대인 아담의 마음이 일치하도록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해와는, 아담이 플러스, 주체이기 때문에 아담과 하나되면 해와도 하나님께 물어 볼 필요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일본 행정부를 중심으로 생각해 보자구요. 국회를 중심으로 해서 중앙 행정 기관이 있고 각 현의 행정 기관이 있다 이거예요. 현은 현청을 중심삼고, 현지사를 중심삼고, 각 군수라든가 그러한 것들이 횡적으로 하나되면 되는 거예요. 총리에게 물어 볼 필요가 없습니다. 알았어요? 그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 밑의 군수 앞에 마을이면 마을이 하나가 된 경우에는 현지사에게 물어 볼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나무의 가지도 큰 가지로부터 순서대로 되어 하나의 태세이기 때문에, 전체가 같은 타입이니까 물을 필요가 없다구요. 크고 작은 것 차이는 있지만 줄기를 중심으로 해서 가지는 모두 중심에 연결돼 있는 것입니다.
인간도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타락하지 않았다면 부모님을 중심삼고 상대적인 입장에 자녀가 서서 하나가 된 경우에는 종교도 아무 것도 필요 없다 이거예요. 부모님과 일체가 된 경우에는 그 생활 자체를 통해서 영계까지 연결됩니다. 아무도 가르칠 필요가 없는 거예요. 누가 주인이라구요? 양심이 주인입니다.
이번 교육에 있어서 중요시한 것은 이 문제예요. 양심은 양친부모보다 낫다 이거예요. 아무에게도 묻지 말라, 부모가 필요치 않다는 거예요. 부모의 생활방식이라든가 가르침이 필요 없다구요. 양심은 교육할 필요가 없습니다. 양심을 교육한다는 이야기 들어 봤어요? 양심은 교육을 초월해 잇는 것입니다. 국가법을 넘는 절대 권한이 있는 것입니다.
양심은 양친보다 낫다! 양심은 선생님보다 낫다! 선생님이 필요 없습니다. 양심에게는 교육이 필요 없다 하는 거예요. 그런 위대한 것을 가지고 있다구요. 양심은 하나님보다 낫다! 하나님을 필요로 하는 것은 사랑을 잇기 위해서라구요. 사랑에 연결된 경우에는 하나님이 언제나 일체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일체가 되었다고 하면 하나님이 어떻게 하라고 명령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완성 기준에서 행동한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일체화되면 그 기준, 그 가치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일일이 묻지 않더라도 양심대로 생활하면 된다는 거예요. 알았어요?「예.」
양심 권한의 3대 요목이 뭐예요? 그런 말 들었지요? 돌아간 여자들에게서 들었지요? 그거 들었어, 안 들었어?「들었습니다.」첫째, 양심은 양친보다 낫다! 둘째, 양심은 무엇보다 낫다?「선생님.」선생님보다 낫다! 셋째, 양심은?「하나님보다 낫다!」양심은 제2의 하나님으로서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는 상대적인 입장에 서지만, 하나되면 그 양심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듣지 않아도 양심 자체를 중심으로 개성진리체를 이루고 있다는 거예요. 각자가 다릅니다.
여기 230명이면 230명의 양심을 중심으로 해서 상대적 색깔이 전부 틀리다 이거예요. 성격이 달라요. 자기가 가진 성격 특유의 절대 권한을 가지는 거예요. 그러한 가치의 중심성을 양심이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럴 수 없어요. 자기를 대신해서 들어 와 가지고 자기의 전부를 군림하면서 명령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일은 하지 않습니다. 당당한 상대적 가치를 부여받았다 이거예요. 그것을 회복시키지 않으면 안 돼요.
복귀라고 하는 것은 그러한 가치를 회복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는 것입니다. 그 기준을 얻기 위해서는, 양심의 승리권을 얻기 위해서는, 가정을 넘어서,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연결해 가지고, 그걸 넘어서 다시 원위치에 돌아와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그 탕감복귀를 할 수 없습니다. 마지막 마무리를 한다는 마음으로 종족의 메시아 사명을 해야 합니다.
선생님을 따라서 세계까지 가서 싸우고 돌아가는데, 선생님과 연결해서 돌아가는데, 돌아가는 데는 어디로 돌아가느냐? 일본과 한국, 나라가 다른 것입니다. 아담 국가, 해와 국가, 가인 국가, 아벨 국가가 다른 거예요. 승리해서 사탄 권한을 점령하고 나면 아무리 챔피언이라고 하더라도 거기서 살 수 없습니다. 자기 집으로 돌아가야 해요. 알았어요? 나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나라로 돌아가서 집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160국가를 대표한 그 나라의 중심은 참부모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천주복귀, 천주복귀로부터 세계복귀….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해서 8단계를 거쳐 하나님의 해방권까지 가면, 하나님과 인간이 분리되어 있다가 다시 만났으면 모시고 본연의 아담 가정, 타락권 이전의 상태까지 되돌아오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렇다 이거예요.
알았어요?「예.」타락했기 때문에 개인으로부터 8단계로 나누어져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적으로 되어 있어요. 이 중간은 사탄 권한권이에요. 그 전권을 가지고 사탄이 세계를 지배하고 있어요. 그렇기 대문에 이 공식대로 가지 않으면 하나님과 연결될 길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섭리적인 성경의 역사, 6천년의 역사를 거쳐 나온 것도 이 한 길을 만들기 위해서였다 이거예요. 예수님시대에 성약시대로 연결시켜서 지상과 천상을 하나로 만들려고 했는데 그게 실패한 것입니다. 그래서 2천년을 연장해서 신약시대를 맞아 로마 400년 간의 핍박으로 많은 피를 흘리면서 세계확장운동을 해 나온 것입니다. 신약시대의 확장운동으로 많은 순교자가 나온 거예요. 피를 흘려 가지고 탕감을 세계적으로 확대해 나온 거예요.
예수님이 죽을 때에, 오른쪽 강도, 왼쪽 강도의 좌익, 우익과 바라바권이 생겼기 때문에 재림주가 오는 시대에는 이것이 다시 나타나는 거예요. 예수가 국가기준에서 승부를 결정하고 세계적으로 나아가려고 한 것이 이스라엘 민족의 불신으로 말미암아 모두 실패하고 국가기반을 완전히 흘려 버린 거예요.
하나님은 그것을 연장시켜 세계적 기준에서의 재탕감하기를 바라시고 구원의 섭리를 세계적으로 확대해 오신 것입니다. 그것은 신약시대를 중심삼고 넘어 가지고 성약시대에 어떻게 돌아가느냐? 성약시대란 하나님과 인간의 일체권을 말하는 거예요. 참사랑으로 일체권을 이루어 평등한 가치의 내용을 더불어 연결하는 입장이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라고 해서 종적만이 아니고 인간이라고 해서 횡적만이 아닌 거예요. 종과 횡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위가 있으면 아래가 있는 법입니다. 위라는 것은 아래를 전제로 해서 말하는 거예요. 오른쪽이라고 하는 것은 왼쪽을 전제 조건으로 하는 말이라구요. 앞이라고 하는 것은 앞을 지적하기 전에 뒤라는 것을 전제로 한 것이다 이거예요. 주체라는 것은 객체를 전제 조건으로 하는 말입니다.
아무리 하나님이라 하더라도, 절대적 하나님이라도 인간을 사랑의 객체로 해서의 주체이신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신인의 사랑으로 일체가 된다구요. 그것이 종적 입장이 아니예요. 그 일체권이라고 하는 것은, 완성이라는 것은 공중에서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종횡이 하나되어서 가정을 중심삼고 거기서부터 연결되는 것입니다.
가정이 없으면 종족도 편성할 수 없습니다. 나오지 않는다구요. 아담 해와가 종적 횡적 기반을 만들지 않으면 하나님과 일체화하는 자리도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가정기반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인간을 연결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안 되면 종족도 생길 수 없고 민족.국가.세계, 전부가 나올 수 없다 하는 말이 된다구요. 그 종적, 횡적인 사랑 일체권의 정착기반이라는 것은 아담 해와를 중심으로 하는 가정을 말하는 거예요. 그것이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과 인간이 떨어져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것이 확대된 횡적인 세계가 모두 하나님과 하나되어 영계가 아니라 지상에서 완성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를 완성하면 사탄의 권한권을 전부 묶어 버려야 해요. 그거 누가 하느냐? 하나님도 못 합니다. 악마는 어쨌든 자기의 권한이 파괴되지 않도록 만전을 다하여 방비하고 있다구요. 하나님은 그 방비하고 있는 것을 전부 격퇴할 수 없어요. 하나님은 완전한 것을 주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장성기 완성급 기준은 미완성권이다 이거예요. 완성권을 이루기까지는 사탄이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나님은 완성품을 취급하게 되어 있어요. 인간은 미완성품이라구요. 쓰레기예요, 쓰레기. 아담 해와가 타락하는 것도 간섭할 수 없던 그 하나님이 쓰레기 같은 입장의 지금 이 세계를 간섭할 수 없습니다. 알았어요?「예.」장성기 완성급 기준 이상 완성 기준까지 도달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간섭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쓰레기와 같은 것은 간섭할 수 없는 거예요. 아무리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도, 사탄권 내, 타락권 내에 있는 것은 하나님이 어떻게 할 수가 없다구요. 사탄이 죽이더라도 도와주지 못해요.
아담이 타락한 것은 죽은 것입니다, 영원히. 아담 해와가 영원히 죽어 버리는 입장에 서도 간섭할 수 없었던 하나님이 지금 미완성된 후손으로서, 가장 나쁜 입장에 있는 사람들의 나라와 세계를 간섭할 아무 것도 없는 거예요. 이 세계의 사탄과의 대결은 하나님이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완성한 아담의 책임이라는 거예요. 미완성의 아담, 타락한 부모가 생겨났으니까 그것을 탕감복귀하는 것은 완성한 부모님이라구요. 그 이외의 길이 없습니다.
일본이 아무리 부자라고 해도 아무런 가치도 없다 이거예요. 일본에서 자랑하는, 선생님의 앞에서 자랑하는 그런 태도는 보고 싶지도 않다구요. 쓰레기와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은 얼마든지 사탄 앞에 죽음을 당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장성기 완성급 기준에서 축복받은 거예요. 타락으로 거기서 떨어졌기 때문에 7년 간의 기준을 중심삼고 올라가는 거예요. 자기가 올라갈 수 없습니다. 참부모를 절대 신뢰함으로 말미암아, 행동 전체가 일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7년간의 기준을 중심삼고 완성 기준으로 올라갈 길이 있는 것입니다. 그 이외의 길은 절대로 없습니다.
'선생님은 일본의 상황도 모르면서 이런 명령을 하고 뭐야?' 하는 그런 바보 같은 소리 말라는 거예요. 그런 원리가 아니라구요. 그 책임을 못 하면 일본 나라는 아무 가치도 없어요. 책임감이나 사명감을 갖고 있지 않다구요. 다 죽은 사람과 같다구요. 살아 남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한 발씩 밟은 대로 따라 와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넘어 갈 길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윈리예요.
일본의 천황이라든가 수상은 선생님하고는 관계 없다구요. 권력과 관계 없어요. 너희들이 만을 가지고 반대를 하거든 나는 그 십 배, 2십 배, 만만이라도 가지고 한다 이거예요. 누가 이기나 승패를 정하자 이거예요. 횡적으로 생각하는 그 기준, 타락권 이하의 생각으로는 아무 발전도 할 수 없다구요. 무너져 가는 것입니다. 그 이상으로 뚫고 가지 않으면 발전의 길은 없습니다.
모두들 분명히 하라구요. 일본의 간부? 풋-. 여러분들 한 사람도 없어도 선생님은 당당히 해 간다 이거예요. 책임을 못 한 자신이 부끄러운지도 모르는 일본 패거리들! 그런 사람들은 태평양에 흘러갑니다. 그런 사람은 선생님이 용서하지 않아요.
일본이 이렇게 큰 권한을 갖게 된 것은 선생님이 해와 국가로 임명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일본 나라가 4개 국가로 분할되어서 포로신세가 되어 가지고 저 달을 보면서 통곡하는 그런 민족이 되어 있을 거라구.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해야 할 입장이면서 발로 차 버리고 있으니 장차 일본의 장래를 봐 보라구. 점점점 나빠져 간다구.
미국이 아무리 훌륭하다고 해도 선생님이 볼 때는 아무 가치도 없다 이거예요. 어차피 정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악마의 상대가 되어 있는 거예요. 그걸 정면에서 공격한 거예요. 도전한 거예요. 생애를 그런 싸움을 해온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우선은 하나님을 위해서이고 그 다음은 인류를 위해서입니다.
그 방향을 새롭게 제시하기 위해서 일본을 해와 국가로 정한 것이라구요. 정하지 않아도 된다구요. 여기까지 선생님 혼자 해 온 것입니다. 알았어요?「예.」머릿속에 분명히 해 두라구요. 선생님은 천지정교도 통일교회도 관심 없습니다. 이런 것은 탕감복귀의 과정에서 필요한 것이지 탕감복귀가 끝나면 전부 지나가 버리는 거예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 그것밖에 없습니다. 황족권도 가인권을 생각하기 때문에 세운 것이지, 전부 다 잘라 버려도 죄가 안 된다구요. 구해 주려고 하기 때문에 성가신 일을 하는 거라구요. 도다이(東大;동경대학), 도다이 졸업생이 누구야? 도다이(燈臺;등대)는 밤에 필요하지, 낮에는 필요 없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건 안중에 없다구요.
남자는 백 퍼센트 믿어야 되는데 백 퍼센트 반대하는 거예요. 자기를 생각하는 남자는 그렇게 된다구요. 공적인 입장이 아닌 개인으로 돌아가게 되면 천사장의 혈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천사장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자기 가정이라든가 일족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에 반대하는 행동을 해 온 것입니다. 딱 타락한 아담과 마찬가지의 입장에 서 있다 이거예요. 그걸 그대로 두면 아무것도 안 됩니다.
일본의 중심적 책임자들도 전부 그렇다구! 여러분들 스스로 잘 알고 있다구, 양심이 있으니까. '아 선생님이 여자들만 중심삼고 해 나가려 하는데, 허 해보라구' 그러고 있다구요. 여자들을 격려하면서 깃발 들고 선두에 서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영적으로 보면.
여러분 안 된다구요. 일본인을 중심삼고 일본 사람만이 하게 되면 안 된다구요. 한국의 김명대를 선생님이 대표로 보내 놓고 있는데, 회의 가운데서 빼 버려? 누가 그런 짓을 하라고 했어? 엉? 원필, 안 된다구요. 안 돼! 안 돼! 선생님은 그런 사명을 주지 않았다구. 김원필이가 나쁘다구. 안 된다구! 일본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보낸 거라구. 재정비할 때쯤엔 아무도 없다구요. 간부들은 이제부터 전부 다 병에 걸려 쓰러져 갈 거라구.
일본의 반대하는 사람들은 지금부터 영계에서 즉각 처분하는 시대가 온다 이거예요. 점점점 축복가정의 2세들이 문제를 일으킬 거라구. 아들딸이 자기 부모를 끌고, 자기 일족을 끌고 지옥 가는 선두에 서게 된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예수님은 30대 청년 한 사람입니다. 한 사람을 반대해서 십자가에 죽였다구요. 그거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로마 제국에 반란을 일으키는 사람은 법정을 거쳐 정식으로 그렇게 할 수 있는 보통의 일이라구요. 그것 때문에 유태인이 2천년 역사를 통해서 저러한 탕감의 길을 쌓아 갔다고는 아무도 생각한 적도 없는 것입니다. 한 사람도 없다구요. 틀린 경우에는 그 탕감의 길이 무서운 길임을 선생님은 알고 있다구요. '일본 전체가 책임지니까 나는 관계 없다' 이렇게 생각하면 큰 잘못이에요.
소련하고 중국이 힘을 합해서 일본을 공략해서 들어 온다구요. 그것을 방비하고 일본을 구해 주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들은 뭐예요? 통일교인들 중에 선생님을 생활 방편으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겼다구요. 무슨 이야기인지 알아요? 통일교회에 처음 들어올 때의 그 심령 기준과 지금의 심령기준을 비교하면 어느 쪽이 더 높아요? 다들 축복받고 수십 년의 역사를 지나온 현재의 심정기준과 비교할 때 언제가 더 높으냐 이거예요? 들어왔을 때가 높아요, 지금이 높아요? 솔직히 대답해요, 솔직히. 여러분들 양심에 물어 보라구요. 지금이 더 높아요? 대답해요. 어때요? 들어와 가지고 그 격동하던 감동의 때와 지금의 상황을 비교하면 어느 쪽이 높아요, 심령 기준이? 지금이 높아요, 처음 들어왔을 때의 심령 기준이 높아요? 어느 쪽이에요?「지금이 높습니다.」누구야, 누구? 지금?
세계는 눈앞에 와 있습니다. 천주복귀는 눈앞에 와 있는 거예요. 천주복귀를 하기 위해서는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지 않고는 중생, 다시 태어날 길이 연결되지 않아요. 돌아갈 길을 되찾는 기준에 일치되지 않습니다. 일본 간부들은 다 지방에 와 가지고 '아, 나의 아이들을 어떻게 하고 가정생활을 어떻게….' 그러고 있다구요. 풋!
선생님이 그렇게 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여러분들 알다시피 성진이와 성진 어머니가 반대하든 무엇을 하든 가야 할 길을 간 거라구요. 가 가지고 완성해서 돌아와 가지고 구해 주는 거예요. 그것이 탕감의 길입니다. 선생님이 말한 대로 뒤를 따라와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160개 국가에 선교본부를 만든 것과 마찬가지로 160집 결집체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160국가와 통하지 못한다구요. 가정기반과 내용은 전부 같습니다. 종족기반도 가정기반과 마찬가지예요. 중심은 다 똑같다는 것입니다. 국가기준도 중심은 같아요. 아담 가정이라구요. 온 세계의 중심도 아담 가정이에요. 천주의 중심도 아담 가정입니다. 중심은 하나입니다.
여러분은 탕감의 길 같은 것도 아무것도 없다구요. 하나님이 수천만 년의 역사를 선생님을 통해서 탕감해 가지고 완성한 그 기준을 무조건 자녀의 이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전수해 주려고 하는데 그것이 자기들과 관계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받는 데는 일본이라는 나라의 이름 위에서 받는 그런 것이 없다는 거예요.
가정에 돌아가야 합니다. 가정이, 종족을 대표한 가정이 아담 가정이 되어야 돼요. 원리가 그렇지 않아요? 종족 대표가 아담 가정이고 민족 대표가 아담 가정입니다. 아담 가정을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일본의 여러분들의 가정이 아니라구요.
축복받은 가정은 아담 해와의 대신이라는 거예요. 아담 가정은 종족을 대표하고 민족.국가.세계.천주를 대표하여 하나님까지 더불어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왕의 보좌라구요. 궁중의 보좌, 왕의 자리라구요. 지상천국의 보좌, 천상천국의 보좌가 수직으로 연결된다 이거예요. 그게 아담 가정이라구요, 아담 가정. 몇천 년을 확대하여 거기까지 가는 거라구요. 전체를 포함시켜서 탕감복귀하는 것은 아담 가정을 완성하는 거라구요.
그걸 전부 사탄권에서 가지고 있기 때문에 격파해 가지고 아담 가정 완성기반을 빼앗아 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사탄이 가정적 아담 기준을 점령하고 있으니 그걸 격파해 가지고 종족, 민족, 국가, 천주까지 복귀하고, 하나님 해방까지 이루어서 모두가 본연의 중심 되는 가정기준을 연장해서 이루어야 됩니다.
아담 가정으로부터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하나님의 해방권까지,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일체예요, 일체. 하나의 씨앗이라구요. 씨앗으로부터 내린 중심의 뿌리는 아무리 크고 몇천 년 이어져도 하나입니다. 중심 줄기도 하나이고 중심 순도 하나인 것입니다. 둘이 아니라구요. 일본은 지금까지 도둑질해 가지고 모방해 온 국가로서 기생 같은 여자의 입장에 있다구요. 그러한 습관으로 통일교회를 이용하여 자기들 이익을 탐해 먹자고 하는 그런 생각은 있을 수 없다구요.
일본 사람만? 뭐야, 그게? 한국 사람은 일본 사람보다 백 배 이상 훌륭한 민족성을 가지고 있다구. 사탄적 입장에서 백 년 가까이 지배해 왔다고 하는 그런 관념으로 한국을 멸시하면 큰 잘못이야! 일본 사람의 근성에 그런 게 있다구. 그런 건 납작하게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구. 그림자도 모양새도 보고 싶지 않다는 거야. 분명히 들어 두라구!
가미야마, 어떻게 생각해? 통일교회 들어 올 때와 지금의 심정기준이 어떤가?「들어 왔을 당시가 더 진지했다고 생각합니다.」선생님이 그런 거 묻는 것이 아니야. 그때 감동받고 성장하는 속도와 지금 너희들이 성장하는 속도가 어떠냐고 묻는 거야. 커졌어, 작아졌어? 오야마다, 어때?「작아졌습니다.」후루다는 어떻게 생각해? 문제라구.
선생님의 생활의 철학은 그렇습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일보 플러스, 일보 플러스하는 거예요. 산에 올라가도 그렇다구요. 다 올라갔다고 해도 마지막으로부터 하나 둘 셋 이상, 열 하나 열 둘까지 센다구요. 맨 마지막에 한 번 더 걸은 그것이 새로운 거예요. 그것이 새롭게 발전하는 조건이라구요. 일보라도 더 가게 되면 죽지 않는다구요. 사탄세계와 경쟁하면 그렇다구요.
1분이라도 늦게 자고 일어나기는 1분이라도 먼저 일어난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것을 바라시는 것입니다. 늦게 오거나, 가다가 한 번이라도 멈추는 것을 싫어하시는 거예요. 그러한 생활철학에 입각해서 그런 철학적인 내용의 가치를 이어왔기 때문에 40년 동안에 여기까지 올라온 것입니다. 어제보다도 오늘….
어제 밤에도 사실은 여러분들이 늦게 왔기 때문에 선생님이 쉬려고 했다구요. 내일도 쉴 시간이 없어요. 지금 선생님은 한국 나이로 75세가 되는데 75세라 하면 80에 연결되는 연령이라구요. 71부터 80까지는 80대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70대가 아니라 80대의 할아버지라구요.
80대의 할아버지를 젊은 사람들이 고생시키면 체면이 서요? 입으로는 참부모라고 말하지만 마음속으로는 도둑질할 생각들이나 하고 있더라구. 선생님이 고생해 가지고 교육해 주면 그거 채 가지고 자기 발밑의 문제들이나 해결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의 해결 목표는 일본 자체라구요, 일본 자체. 통일교회를 희생시켜 가지고 일본 자체를 구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관점이 달라요.
여러분들 뭐 1만 달러 헌금을 하면 선생님은 그 돈 본 적도 없고 만진 적도 없어요. 구국헌금으로 돌리는 거라구요. 구국이라구요. 구교가 아니라구요. 교회가 아니라구요. 일본 자체가 체면이 서지 않게 됐으니까…. 선생님이 해와 국가로 결정한 이상 선생님이 상대적인 입장에 세우기까지 재창조의 고생을 하면서 투입하고 있는 거라구요. 투입하고 잊어 가는 거예요. 한편에서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있는데 한편에서는 자기들을 중심으로 해서 자기 가정생활을 위해 고생길은 다시 가고 싶지 않다고 지방에 흩어져서 숨어 버려? 이런 나쁜 패거리들!
선생님 성격은 그런 것 보고 싶지도 않고 봐 주지도 못 해! 무사도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모두 일본의 검으로 진지한 입장에서 칼로 베어 버릴 수 있는 두목이라구. 그런 사람이 그런 성격을 물과 같이 생각하고 평면적 입장에 서서 하나님도 위로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아들의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이렇게 참고 견뎌 나왔지만 사실은 불 같은 성품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평생 동안 컨트롤하는 것이 어떠한 고생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은 꿈에도 생각지 못할 것입니다.
어때요? 원리 길 따라가고 싶어요, 어중간하게 어떻든 좋은 입장으로 흘러가고 싶어요? 어느 쪽이에요?「원리 길을 가겠습니다.」따라오려면 진지한 입장에서 따라와요. 여러분은 선생님보다 젊지요? 1993년에 세계적으로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하고 전환시대를 맞이해서 부모님이 선두에 서 있는 것입니다. 모든 모험을 불사하고 넘어갈 결심을 하고 있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에서도 저렇게 반대 받는 환경 속에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24년간 쭉 공적 대회를 하지 않았는데 선두에 서서 선창을 하는 것입니다. 문제가 되더라도 해보라는 거예요. 때가 달라요. 성약시대라는 그 제목이 달라요. '참부모와 성약시대'라고 하는 걸 내세우면 밟아오려는 자는 없습니다. 사탄이라도…. 그러니까 절대적 전권, 전능한 배짱으로 출발하는 거예요. 반대해 보라구요. 영계와 지상을 쭉 중간에서 끌고 가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가는 곳에 연결시켜 가는 거예요. 미국을 연결시켜 간다구요. 일본을 연결시키고 한국을 연결시키고 있는 거예요. 미국의 국회에서 3주간에 연설을 해요? 선생님이라면 이해할 수 있는 일일지 모르지만 선생님 부인이 미국의 국회에서 연설을 해요? 아무도 믿을 수 없는 거라구요. 믿은 사람은 선생님 외에 한 사람도 없었다구요. 국회의원 같은 이들은 전부 '세상의 아무것도 모르는 종교가는 그래서 안 된다. 현재의 세태를 모르면서 그런 무모한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 뭐 3주간에 그러한 일을 해? 푸푸풋-. 바보 같은 짓….' 그런 거예요. 그것은 선생님이 벌써부터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40년 전부터 선생님이 준비해 온 것입니다. 선생님이 처음 미국에 가려 한 것이 1962년이고, 그때 미국의 비자 따위는 다 받아 놓았습니다. 드디어 대학가를 중심삼고 기를 박아 넣으려고 하니까, 한국의 정세가 이러니 이것은 안 된다고 한국 자체가 선생님을 반대하고 나선 것입니다. 그 국가기준까지 능가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거예요.
혼자서 모든 힘을 투입시켜 승리의 깃발을 안고 1972년부터 본격적으로 미국 작전에 들어 간 것입니다. 1960년대에 선생님이 미국에 갔었더라면 이러한 박해는 받지 않아요.
이번에 돌아가신 모여성 의원, 야당의 여자로서는 유명한 여자라구요. 야당에 있다가 여당으로 바꾼 것은 선생님을 위해서라구요. 그 역사적인 배후를 여러분은 잘 모릅니다. 여러분은 아무것도 모르니까 표면적인 생활을 그대로 일본 땅에 연장시키면 아무런 고생도 없이 따라갈 수 있지만, 주체는 그렇지 않다구요. 뿌리는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부딪치는 방해되는 것을 모두 소화해서 넘어가지 않으면 뿌리가 썩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의 비밀을 모릅니다. 뿌리, 뿌리가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줄기가 있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일본 사람들은 줄기의 소중함을 모릅니다. 한국의 간부 축복가정들이 어떻든 상관없다고 생각하지요? 오히려 방해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선생님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재교육을 해서 바로 고쳐 주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런데 그런 것은 필요 없다고 해서, 자기들은 같이 식당에 가면서도 그들은 따로 피하고 하는 보고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다구. 후루다!「예.」그런 사실 알고 있었어? 너도 그렇다는 걸 전부 알고 있으면서도 너를 사용해 왔다구.
김명대가 3년 전에 갔는데…. 언제 갔나?「3년 조금 안 됐습니다.」3년 전에 비밀리에 파견했다구. 밥도 얻어먹지 말라, 한푼도 받지 말라 하면서 선생님이 명령해서 보낸 것입니다. 간부들은 뭐 전철을 타고.... 자기의 돈이 아니라구, 그게. 사치스러운 생활을 하면서, 한국의 간부들, 자기들의 선배가정은 동경역까지 걸어서 다니게 했다는 거라구. 그렇게까지 하나 말이야, 이 녀석들!
그것을 표준으로 해서 일본을 달래지 않으면 일본은 해와 국가로서 사명을 다할 수 없습니다. 말을 들으라구. 여러분들의 비밀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어요. 말을 듣지 않으면 일본 통일교회에서 빼 버릴 거라구. 생각해 보라구요. 일본을 위해 큰 결단을 내리는 선생님이라구. 감사하지 않으면 안 돼요.
지금에 와서 '아이고 그렇게 하면 큰일납니다. 일본어도 하지 못합니다.' 하는데 일본어를 못 하니까 일본에 필요하다구. 간부가 일본어를 모르니까 보고하려면 배우고 와서 하라는 거예요. 너 미국의 대표했지.「예.」몇 년간 했지?「19년 간 했습니다.」19년 한 거야. 아베! 너는 영국 책임자 몇 년 했어?「15년 했습니다」15년 이상이지. 그런데 일본의 대표는 다른 나라 사람이 왜 할 수 없어? 말이 안 된다구, 이놈들!
통일교회 자체는 민족을 초월하고 있다구. 일본뿐만이 아니야. 너는 지금 몇 살이야?「45세입니다.」45세라면 머리가 다 일본적이 돼 있지?「대상이 교포입니다.」교포라고 해도 일본의 남자들은 여자를 잘 팬다구. 노예같이, 자기의 하인같이. 완전히 뿌리를 빼 버리지 않으면 안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 선생님이 재정비해야 한다구요. 여자를 몇 번이나 때렸던 남자는 전부 잘라 버리는 거예요. 7년 동안 통일교회에서 불합격했다면 다시 7년간에 탕감복귀하라구요. 지방, 하는 거라구요. 종족적 메시아를 하지 않으면 여러분은 대이동하는 케이스로 가야 된다구.
여러분, 부인들을 통해서 선생님의 이야기 잘 들었지요?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으로 해서 예수님의 기준을 탕감복귀하는 거라구요. 예수님이 국가기준을 완성하여 입적하지 못했던 것을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나라가 없어요. 입적할 수 있는 나라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베트남의 보트 피플(boat people;표류 난민)에 대해서 알고 있지요. 마찬가지라구. 스탈린은 재림주의 흉내를 세계적으로 냈습니다. 일본은 한민족을 사할린에서 중앙 아시아 사막지까지 전쟁터에 보내 가지고 죽도록 내던져 버려 두었습니다. 한민족은 그런 가운데에서도 살아난 것입니다. 지금 훌륭하고 모범적인 민족이 된 거라구요. 야! 뭐 일본 사람들 같으면 전부 다 뿔뿔이 흩어져 버렸을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 말 알아들어요?「예.」
지금으로부터 7년 간에 일본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방향을 정리하지 않으면 일본의 운명은 끝이 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여자들을 활동하게 하는 거라구요. 그것은 선생님의 생각이 아니라구요. 탕감복귀원칙에 의해서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지우개로 지우는 것처럼 깨끗해질 수 없다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이야기만으로 통할 것 같아? 이놈들, 너희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간단하게 되지 않는다구요. 일대 일로 철두철미하게 해서 지워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에게는 탕감복귀가 아니라 전체 복귀입니다.
그런 것입니다. 선생님을 불신하면…. '일본을 모르고 명령하는 선생님이니 선생님은 선생님이고 우리는 우리다.' 하게 되면 망해요. 그런 생각까지 해온 일본의 패거리들을 그냥 그대로 놔 둘 수 없다구요. 성약시대, 대전환의 새로운 해를 내일이라도 맞이하려고 한다면 바른 자세를 가지고 모두가 새로운 결의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여기 참석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7억 달러 이상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몇 번이고 말해 왔지요? '반드시 일본세계가 치고 나온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탕감복귀가 안 된다.' 하니까, '아, 자신 있습니다.' 하더니 결국 이렇게 되었다구. 1987년부터 6년간, 그 배후의 준비를 선생님이 혼자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선생님이 이런 조치를 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돼? 아무도 믿지 않았다구요, 아무도. 누구도 공적으로 이런 제일전을 짜서 대결단을 하려고 하는 사람이 일본의 통일교회의 멤버 가운데는 여자도 남자도 한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할 수 없이 세계평화여성연합에게 '120명을 골라서 1만 달러 헌금을 지금 바로 해라.' 한 것입니다. 지금부터 하라 한 거예요. 명령대로 하라, 불은 선생님이 붙여 줄 테니까 한 거예요. 휘발유를 부어서 불을 붙이는 거예요. 그것은 이야기만으로는 할 수 없다구요. 사력을 다해서 투입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돌아가서 문제가 되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4천 명 계획이 2천 명으로 끝난 거라구요.
2천 명을 워싱턴에서 세 번에 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없어요. 그리고 비행기편이 없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제주도로 데려간 것입니다. 칼(KAL;대한항공)이 있으니까, 선생님이 압력을 넣어 가지고…. 이렇게 불에 불을 덧붙이는 일을 해서 여기까지 왔다구요. 선생님이 5만 명 교육을 한다고 하니까 전부 '선생님이 바보 같다. 뭐 세상을 아무것도 모르는 선생님이다.' 하고 다들 생각해 왔지? 선생님이 그것을 했어요, 못 했어요?「하셨습니다.」4천 명, 5천 명 이상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자신을 갖지 않는 자는 망해 가는 거예요. 하나님은 살아 있습니다, 살아 있다구요.
미국의 국회에서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유엔 강연회, 어머님대회…. 기독교문화권, 신부문화권이 재림주와 하나가 되지 못했던 것을 재탕감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국가를 어머님이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유엔, 민주주의 세계, 그들과 해와가 하나가 됨으로써 다시 돌아오는 거예요. 재림주를 맞이하는 그 조건으로서 다시 돌아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독일과 미국, 유엔 속에 독일이 들어가니까, 가인 아벨이 어머님의 지휘 아래서 하나되는 거예요. 미국은 사실은 선생님을 반대하고 하나님을 반대한 원수라구요. 선생님을 광야에 쫓아낸 것은 미국이라구요, 기독교 나라. 원수 나라를 다시 선발한 것은 선생님입니다. 하나님은 선발하실 수 없어요. 선생님의 권한으로서 미국을 세웠기 때문에 미국의 독립 기반까지 다시 만회해 주는 거예요. 그것은 선생님 외에 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것을 할 수 없다구요. 사력을 다해서 하는 것입니다.
전부 원수예요. 일본과 선생님도 원수예요. 한국 사람이지요? 한국과 일본이 원수예요. 미국과 일본도 원수예요. 제2차 세계대전 후부터 원수의 나라가 되었습니다. 미국과 독일도 원수예요. 전부가 원수 국가예요. 원수 국가의 사람들이 원수 나라, 사탄적 나라를 구해 주기 위하여 그 나라 국민이 자기의 나라에다 충성하는 몇십 배 이상의 정성의 마음으로 돌려주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는 출범할 수 없는 것입니다.
죽어 사라져 갈 미국을 구하기 위해 박해를 받으면서도, 댄버리 감옥에 처박히면서도 선생님은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어, 그 배후에 있어서 만전의 준비를 했던 것입니다. 지금에 와서는 선생님을 빼 놓고서 미국에 손을 댈 수 없어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도,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도 포기 상태라구요. 기독교도 자기들이 고백하고 있다구요. '우리들은 이제 끝입니다.' 하는 거예요. 선생님 이외에 의지할 곳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거기에 있어서 거대한 책임을 지닌 사람들이 선생님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일본에 의지하지 않더라도 선생님은 선생님 나름대로 살아 남는 길을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영국을 이은 나라는 캐나다입니다, 캐나다. 캐나다 국회에서의 어머니의 연설은 역사상에 없는 대성공이었다구요. 지금 캐나다는 선생님이 명령을 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기반이 있는 것입니다.
4년 전에 일본이 실패할 경우에는 캐나다를 복귀하여 일본 대신으로 세워야 한다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는 거라구요. 일본은 잡교 국가예요. 기독교의 전통정신은 아무것도 없는 나라입니다. 그런 나라를 기독교의 전통정신이 몸에 밴 기준까지 오르게 하는 데는 20년이나 걸립니다. 20년, 20년이 걸린다구요. 이런 골치 아픈 일을 왜 붙잡고 있느냐? 지금이라도 바꿀 수 있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최후까지 선생님이 선정한 데 대한 책임을 지는 거예요. 마지막 단계까지 선생님은 책임을 져 주려고 하고 있다구요. 그러나 이제 시간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시간이 없어요. 마지막이라구요.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한 이상 해와가 무엇 때문에 필요해요? 해와 국가가 아무 필요 없다구요. 알겠어요? 아담 가정이 전세계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참부모 가정이 개인적 아담 가정의 대표적 승리 기반을 이루었다구요. 종족의 중심 가정입니다. 민족의 중심 가정인 것입니다. 국가의 중심 가정이고, 세계의 중심 가정이고, 천주의 중심 가정인 것입니다. 그러한 기반이 되었기 때문에 사탄을 상대하지 않아도 좋은 거예요.
벌써 아담 해와, 가인 아벨의 개념을 초월하고 있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를, 하나님이 지금까지 구원하기 위해 고생한 그 기준을 놓치고 싶지 않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하는 것이지, 선생님이 잘라 버리면 완전히 잘려 버리는 거예요.
축복 가정 중에도 이런 패거리가 있으면 그들도 그냥 놓아두지 않습니다. 틀림없이 성별한 기준에 있어서 같은 교육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학교도 별도로 해서 철저히 교육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 말이라구요. 사탄적 환경의 한가운데 있으면 모두가 그런 일을 하고 싶지 않는 거라구요, 사실은. 그런 성별의 과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한 번으로 끝내면 몇 년에 전체적인 대표 기준을 세워 섭리할 수 있지만, 이런 걸 중심삼고 몇십 년, 몇백 년 걸리면 큰일나는 거예요.
사탄의 재침입이라는 무서운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민족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스탈린의 공산주의 치하에서 대이동한 것처럼 하나님 뜻길을 전반적으로 하기 위한 확장 운동을 반대 방향으로 한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중심한 반대 방향의 대이동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다하여 입적하는 순서에 따라 조상으로 결정되는 거예요.
그렇게 입적하는 날, 가입하는 날에 조상이 되어 가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로서 160가정을 탕감복귀 완성하면 곧 입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전세계의 통일교회가 입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부모의 본향의 땅에 돌아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전부 돌아온 것과 마찬가지로, 성약시대의 가정적 완성기준을 이룬 사람은 전부 입적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본향의 땅에 돌아오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일본도, 영국도 세계 각국의 통일교회가 평면적으로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하고 있습니다. 160국가가 전부. 그 국가 중심은 선생님이에요. 종적으로, 과거 현재 미래,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3대 선조를 지면에 있어서 결착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지상이라구요. 지상 정착이라구요. 공중 정착이 아니라구요. 재림시대에 있어서 세계를 대표한 승리권을 가지고 지상 정착을 하는 것입니다. 지상 정착을 하는 그 기준이 제2차 세계대전 후의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으로 세계가 통일되었던 단 한 번밖에 없었던 그 기반이라구요.
기독교는 신부종교라구요. 신랑은 신랑으로서 한 사람을 맞이하면 된다구요. 그 승리한 영·미·불의 전체 승리권이, 통일된 승리권이 선생님을 위해 이루어진 것이라고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예수님도 딱 마찬가지였다구요. 그러한 불륜의 가계에서 태어난 예수님이 메시아라고 했을 때 세례 요한도 불신하지 않을 수 없었다구요. 알겠어요? 혈통적으로 첩의 혈통이었다구요.
그러니까 그러한 것을 구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종말기에 이혼 문제를 허락하신 것입니다. 왜 이런 멸망단계, 지옥과 천국이 분립되는 경계점까지 왔느냐? 그러한 입장에서 쭉 정처계, 본처계가 그대로 있게 되면 지옥에 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급전환해서 돌아가는 데는 재림주의 가르침이 아니면 안 돼요. 프리 섹스도 그러한 관점에서 나타난 것입니다.
사탄은 선생님을 추방한 40년 간에 최고의 문화였던 기독교문화권을 엉망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손을 댈 수 없을 정도의 낙담의 끝에 빠진 거와 같은 시대권에 몰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 엉망진창이 된 그 세계를 선생님은 손을 대어 깨끗이 정리해 가는 거라구요. 그 복귀되는 대표 나라가 해와 국가인 것입니다. 엉터리가 아니라구요.
남자는 천사장이라구요. 진심으로 정성을 다하고, 양심으로 물질로 일체가 되었다 하는 천사장의 입장에 서야 합니다. 자기 개인만을 생각하는 것은 타락한 악마의 종족입니다. 자기의 이익만을 취하고 한 개인의 가정만을 생각하는 사람은 사탄권 그대로라구요. 확실히 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의 명령에 따르지 않겠다는 사람은 타락한 사탄의 분신이라구요. 그런 것은 깨끗이 정리해 가는 거예요.
마지막에는 결국 자기를 중심으로 생각한다구요. 뜻길도 자기를 중심으로 생각하지요? 자기를 중심삼고, 선생님도, 어머님도 자기를 위해 있는 것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 이익을 위하여…. 자기를 넘어서 일본의 이익을 위해서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일본을 넘어서 세계의 이익을 위해서 생각해야 한다구요. 원리의 길은 분명하게 가르치고 있는 겁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뭘 한다구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어떻게 한다구요? 희생하는 거예요, 희생.
왜 그러냐? 한 가정에 10명의 식구가 있다고 하면, 개인은 10명이 있는 것입니다. 한사람이 자기를 위해서 가정을 희생시킨다고 한다면 그것은 악마요, 파괴분자입니다. 평등한 가치를 가진 10명의 식구, 그 다수에 대하여 소수가 복종하는 것이 민주주의의 원리예요.
자기의 가치와 같은 것이 몇 배나 있기 때문에, 그 전체를 위해 자기를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희생을 하는 것이 진리의 갈 길이에요. 교육도 헌법도 그것을 무시할 수 없다구요. 종족은 민족에게 복종하고 투입해라 이거예요. 자기 종족과 같은 종족이 많이 들어 있는 게 민족이에요. 많은 다른 종족들을 희생시켜 자기 일족을 중요시한다고? 이 자식! 그런 건 있을 수 없어요. 종족적 메시아는 나라를 위해서 파견하는 것임을 잊었다구! 이 바보 녀석들! 자기 종족뿐만이 아니라구요. 종족을 복귀하는 것은 나라를 위해, 세계를 위해라구요. 나라를 복귀한 경우에는 세계를 위해 나라를 투입해야 한다구요.
선생님은 한국과 일본을 위해 선생님 자체를 투입해 왔다구요. 전세계 통일교회를 아담과 해와, 가인과 아벨 국가를 위해 투입해 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세계 전체를 대표한 중심부가 되었다구요.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순이 되어 있어요. 중심의 뿌리로부터 중심의 줄기 중심의 순을 무시하는 가지는 죽어 버린다구요. 어떠한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가지를 베 가지고 가지로 가는 힘을 끊어서라도 중심의 순을 크도록 하게 되면 내년 내후년이 되어서는 그 순에 새로운 가지가 나오게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은 틀림없는 이야기입니다.
중심 순이 죽더라도 가지만 훌륭하게 하라 하는 그런 원칙은 없어요. 가지를 잘라서 중심의 뿌리가 어떻게 깊이 내리게 하느냐, 중심의 뿌리를 어떻게 크게 하느냐 그것이 목적이라구요. 가지는 몇 번을 잘라도 문제가 없다구요. 봄이 되면 거기에 상응한 가지가 자동적으로 나오는 거예요. 그것이 섭리를 중심한 관점입니다.
그러니까 개인은 가정,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 천주는 하나님을 위하고, 하나님 자체도 사랑을 위해서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입장에 있는 하나님은 재창조, 상대적 인간을 복귀하는 데 다시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다 하는 거라구요. 자신의 사랑의 상대는 자신보다 더 훌륭한 몇천 배, 몇만 배의 가치의 것이 되기를 바라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백을 투입하면 백 만큼의 동등한 사랑의 상대밖에는 생겨나지 않는 것입니다.
천배 만배를 바란다면 천배 만배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몇천 몇백 몇만이라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에서 최고 사랑의 이상상대를 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주의 근원의 성장의 길이라구요. 뿌리로부터 줄기, 순으로 연결되는 원소의 요소를 모두 빨아들이지 않으면 가지가 크지를 못해요.
통일교회의 중심 뿌리는 누구예요? 누구야?「아버님입니다!」아버님. 그 다음에 중심 줄기는 누구예요? 한국인, 일본인이 그 줄기가 되어야 한다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한국에서 태어나는 여러분의 2세가 그 순이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이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에 대해 바라시는 소원이라구요. 자기가 희생이 되어서라도 중심의 뿌리를 크게 해야 되고, 자신의 줄기가 가늘게 되더라도 중심의 순이 커지도록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가을이 오고 겨울이 오는 경우에도 죽지 않도록 보호하면서 내년의 봄이 되었을 때, 지금까지 많은 훌륭한 가지를 키웠던 내용을 보충하고도 남을 정도로 비료를 잘 주고 다시 투입하겠다고 하는 것을 생각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원래대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지금 일본을 중심삼고 보면 긴급 상황에 있어서 '이것도 겨우겨우 하고 있는데 이 이상은 도저히 할 수 없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새로운 봄이 와서 비료를 주고 제3자로부터 그런 커질 수 있는 원동력을 보충해야 하는데 그것을 싫다고 하면 일본이 망한다구요. 그 나무를 뽑아 버리는 거예요. 나무 자체가 그런 일은 못 합니다.
아담이 타락하지 않은 경우에는 해와를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원리를 가르쳤지요? 축복받은 자가 타락한 경우에는 전부 잘라 버리고 그 상대는 두 번이고 세 번이고 선생님이 축복해 주는 거예요. 같은 이치인 거예요. 일본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활동기반을 축소하는 그런 일은 할 수 없다구요. 분명히 기억해 두라구요. 알겠어요?「예.」만일 지금부터 새로운 결의를 한다면 이 이상, 몇 배를 하라고 명령을 할 거라구요. 어떻게 하겠어요? 어떻게 해?「합니다.」싫으면 싫다고 말하라구. 지금까지 싫다고 생각해 온 거 아니야?
선생님은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통일교회에는. 선생님을 거부하고 선생님을 부인하는 태도가 뭐냐고 말이에요. 선생님의 전반적인 가르침을 부인하는 사람은 악마보다도 나쁜 거예요. 악마도 인정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예.」그런 태도는 악마보다 나쁘다구요! 원리가 어떠한 가치를 갖고 있는가 하는 것을 악마는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알고 있어요. 통일교회 식구인 너는 알고 있어? 너한테 묻는 거야.「일본어를 모릅니다.」그것 빨리 배우지 않으면 안 돼. 한국 사람은 외국어를 배우는 데 천재적인 머리를 가지고 있어요. 알았어요?「예.」
악마보다 나쁘게 되면 큰일이라구요. 악마도 알고 있다구요. 문선생의 가치고 어떻고 이 원리가 어떤 가치가 있는지 잘 알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사탄보다 앞에 서요, 뒤에 서요? 그래서 사탄이 선생님을 치려고 하는 거라구요. 지금까지의 반대의 태도를 취하지 않으면 승리하지 못한다구요. 원리를 중심으로 하지 않으면 일본의 재건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지옥 그 자체로 흘러 간다구요. 그것이 원리의 관입니다. 선생님의 관이 아니예요. 확실히 하고 있다구요.
가미무라 어때?「사탄보다 앞에 서겠습니다.」서 있는 거야, 서고 싶다고 생각해? 어느 쪽이야?「서고 싶다고 생각합니다.」언제 그렇게 돼? 지금까지 모두 '서고 싶다, 서고 싶다.' 하고 다 죽어 갔다구, 모두 지옥행이야!「서겠습니다.」언제?「지금 서겠습니다.」그렇게 하면 사탄이 가미무라는 훌륭하다고 볼 것 같아? 테스트가 남아 있다구, 테스트가. 테스트가 남아 있다구요. 테스트에 불합격하면 어떻게 해? 어차피 영계에 가서 그런 질문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영계를 중심으로 싸워서 승리한 후에 지상의 일을 해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승리했으니까 말이에요. 그런데 도둑놈 같은 녀석들이, 문선생은 세례 요한이니 뭐니 하면서…. (잠시 녹음이 중단됨)
선생님이 아직까지 그런 걸 행동으로 옮기지 않고 있어요. 그놈들 나쁜 것은 말로 다 할 수 없다구요. 선생님 앞에 왔다가는 '이 자식!' 하고 들이 칠 거라구요. 선생님 보면 도망가는 사람들이 일본으로 가서 모두 다 도둑질을 하려고 하는 거라구요. 돈을 받고 '문선생이 이렇다' 하고 거짓말만 쓰는 거라구요. 그거 하늘에는 통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이미 1955년에 법정에서 전부 취급한 내용입니다. 무죄 판결이 나왔던 거라구요. 그것을 일본 땅에 가 가지고….
야만적인 일본 민족은 망해요. 그놈들을 선생님이 지켜 준 거라구요. 뼛골이 녹아나도록 봉사하더라도 다 갚지 못할 자들이라구요. 그 입으로 무슨 말을 해? 혀를 뽑아 버리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런 남자가 선생님의 말만 들으면 통일교회가 이러한 고생을 하지 않아요. 김원필이가 1일 2천 달러 이상, 선생님 앞으로 들어온 헌금 전부를 사업자금으로 주었더니 모두 흘려 버리고 말았다구요. 그런 사람이 통일교회는 돈 있으니까 돈을 달라고 협박을 해? 그런 짓 해보라 이거야. 일본이 걸리는 거라구.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어떻게 되는지 보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천황은 헤이세이(平成)천황, 수상은 호소카와(細川;좁은 강)가 된 거라구. 평평해져 가지고 좁아지는 거라구요. (웃음) 호소카와가 한국에 외교 루트를 통해서 '5만 명의 제주도의 교육을 하면 큰일입니다. 모두 울면서 붙잡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니까 큰일났습니다. 통일교회는 한국에 속해 있으니까 어떻게 손을 좀 쓸 수 없습니까,' 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이쪽에서는 '종교와 정치가 분립되어 있다고 하는 것을 당신도 잘 알고 있을 텐데 한국에 속해 있다고 하게 되면 큰일난다구. 종교 전체가 모여들어서 달려들게 되면 내 목이 달아나는데 그런 일을 어떻게 합니까?' 한 거예요. 그러니 하는 수 없이 들어가 버린 거라구요. 그걸 잘 알고 있어요. 선생님은 궁내청의 비밀 보고의 몇 배 이상의 보고를 받고 있는 거라구요.
누구누구를 써 가지고 컨트롤하면서 외면적으로 좋은 말을 하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통일교회 식구로서, 사기꾼처럼 전부 모아 가지고 자기의 작전에 편리한 방편으로 쓰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그렇게 간단한 사람이 아니라는 거예요. 세계 최고의 정보망을 가지고 있어서 일본이 뭘 하고 있는지 전부 알고 있는 것입니다. 정말로 그렇게 나오는 경우에는 선생님이 기를 들고 쳐 갈 거라구요. 그렇게 하면 일본의 대사관은 일을 볼 수 없게 될 것입니다. 큰일이 벌어질 거라구요. 선생님은 그런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만만하게 볼 수 있는 문선생이면 이런 일 안 한다구요. 미국을 대해서도 정면으로 부딪친 거예요. '문선생의 말을 듣지 않으면 당신들의 나라가 흘러간다. 말을 들어라.' 한 거예요. 15년 전에 그런 이야기를 했을 때 들었으면 미국을 구할 수 있었을 것인데, 지금에 와서 '야, 15년 전에 선생님의 말대로 했으면 미국은 이렇게 되지 않았을 텐데 이제는 끝입니다.' 하고 있다구요. 어떻게든 해보려고 클린턴 정부가…. 그건 2세의 카터라구요. 사탄의 전권을 가지고….
그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태어난 것입니다. 사탄적인 대표라구요. 프리 섹스를 군대에 넣는다구? 그 부인과 가정이 엉망이 된다구요. 그런 건 추방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선생님이 명령하고 있는 거예요. '에이즈에 걸린 사람을 격리시켜라.' 한 거예요. 문둥병 환자같이 말입니다. 알겠어요? 일반 사회로부터 격리시켜라 한 거예요. 문둥병보다 무서운 거라구요. 그런 걸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 손대고 있다구요. 시리즈로 써 한 것입니다.
그리고 우루과이 라운드(Uruguay round;다국간의 협상)를 중심으로 해서 물품과 농작물이 자유로이 국경을 넘고 있는데 인권도 마찬가지 아니냐 이거예요. 미국 국경을 철폐하라 하고 지금부터 퍼붓는 거예요. '물권이 자유면 인권도 자유롭게 해라.' 하는 거예요. 물권의 자유 때문에 선진국가가 일방적으로 이익을 취하는 것을 선생님은 용서하지 않아요. 그래서 국경을 철폐하라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뜻이 빨리 이루어지는 겁니다. 그것을 수습할 길이 없다구요. 문선생 이외에는 없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한 철저한 사상을 가지고, 지금부터 일본에 돌아가면 만회를 해서 정정당당하게 세계를 향해 제시할 수 있는 실증적인 증거물을 일본의 해와 국가가 갖게끔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어머니가 아들딸을 전체 교육하는데, 아들딸은 어머니의 모방을 하는 거라구요. 어머니로부터 80퍼센트를 배운다구요. 알겠어요?「예.」충성과 정성을 다하여 어머니의 사명을 일본의 해와 국가가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세계 각국에 10명씩, 160개국에 1천6백 명을 보내기 위해서 8일부터 교육하는 것입니다. 남자 따위는 없어도 돼요. 남자는 선생님 한 사람으로 충분하다구요. 그 이외의 남자들은 해와를 도둑질한 도둑놈들이라구요.
여러분, 축복 가정들은 여자를 정신대에 내놓아라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한국의 순결한 처녀들을 전부 정신대로 끌고 간 것입니다. 몇십만 명이나 끌고 간 거예요. 축복 가정의 여자들을 그렇게 하라고 선생님이 명령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여러분의 권한으로 부인을 얻은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의 권한으로 부인을 얻은 거예요. 제1의 권한 뒤에 제2의 권한, 제3의 권한이라구요. 나라가 없으면 아무것도 없는 거라구요. 예수님 대신이라구요. 예수님도 참부모는 완성된 제3의 아담이기 때문에 그 앞에 절대복종해야 하는 거예요. 종의 입장이에요, 아들의 입장도 아닌 종의 입장이라구요. 아들의 입장에 설 내용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축복받지 않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1973년 1월 3일에 예수님의 대상을 떡 정해 놓은 것입니다. 33살에 죽었으니까 통일교회가 33살이 되어서야 그 사실을 발표한 거예요, 올해. 그런 거 들었지요? 떡 선생님은 전부 준비를 하고 있는 거라구요. 예수님이 지상의 참부모와 관계를 갖지 않았기 때문에 흥진님을 영계로 보내서 지상과의 다리를 만들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영계가 내버려 두지 않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새로운 것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오래된 뿌리에 접목한 경우에는, 접목한 가지와 싹이 크게 되면 그 오래된 뿌리를 쓰지 않아요. 새롭게 뿌리를 내리기 때문에 이건 베어 버리는 것입니다. 일본이니 뭐니 하는 그러한 역사의 뒷모습을 보고 싶지 않다는 겁니다.
사탄의 혈통은 하나님의 원수권입니다. 하나님의 간부라는 것입니다. 간부, 알고 있어요? 세 명의 여자가 있는 남자(姦夫)가 간부예요. 하나님의 간부라구요. 그렇게 생각해 보라구. 결혼하기 직전에 빼앗겨 버린 여자를 다시 복귀하겠다는 생각을 갖기까지 하나님이 얼마나 고민을 하셨을까 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타락해 가지고 거기서 쫓아낸 것들을 다시 복귀하려고 생각하기까지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모른다구요, 여러분들은. 몇천만 년이나 걸린 거라구요.
그것을 찾아서 타락하지 않은 것과 같은 입장에서 사랑을 하지 않는다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진지함은 말로 다 할 수 없다구요. 얽히고 설킨 그러한 내용을 모르면서 표면적으로 이것이 진실이라고 말한다 해도 그것은 믿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역사의 배후에 숨겨져 있는 참부모님으로서의 내용을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그것을 천하를 통일하게 되면 전부 가르쳐 주려고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아직 배우지 않으면 안 될 내용이 많이 있다구요. 선생님이 이야기하는 내용을 알겠어요?「예.」
이곳에 온 것은 고마운 일이지만, 온 이상은…. 1994년의 새로운 해가 되면 성약시대의 관념을 중심삼고 2년째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3년까지, 선생님이 75세가 되는 그 때까지 승리를 결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이후에는 한국이라든지, 일본이라든지, 김일성이도 말을 듣지 않으면 전부 영계에서 데려 가는 것입니다. 이제 하루에 하나씩 하나씩 가지를 베어 버릴 때가 되어 온다구요. 두고 보라는 것입니다. 한국 정부가 어떻게 할 수 없어요. 선생님에게 의지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이미 서 버린 것입니다. 그 내용은 이야기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이 듣든지 안 듣든지 자유예요. 태도를 결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지금까지의 습관적인 태도는 선생님께는 필요 없습니다. 180도 돌아서서 전부 제로로 해서 갈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남편도 아내도 전부 다 선생님과 똑같이, 고향 전체를 버리고 돌아선 것처럼 할 수 있느냐 이겁니다. 그렇게 할 수 없는 사람은 오늘부터 부부생활을 금지해요, 어떻게 할 거예요? 아들딸한테 키스도 할 수 없다구요.
선생님은 성진이한테 그렇게 대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래서 육적인 아버지로서는 사명을 다할 수 없었다구요. 복귀노정에서는 자기 자식을 사랑하기 전에 세계의 자식들, 가인을 사랑하고, 그 후에 돌아와서 자기의 자식들을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 원리의 가르침인 것입니다. 전통적인 가르침이에요.
선생님이 선생님의 아들딸을 3명을 제물로 바치더라도 선생님의 아들딸을 먼저 사랑할 수 없었던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접목될 수 없어요. 모든 아이들의 주체가 선생님의 아들딸이라구요. 그렇게 교육하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선생님과 똑같이 후계자가 될 수 있는 철저한 사상, 뜻을 대한 사상을 아들딸 앞에 교육해야 돼요. 생사의 경계선을 넘어서 가더라도 자신의 결의는 변할 수 없어요.
선생님의 왔다갔다하면 어떻게 돼? 생각해 보라구요. 단 하나라구요. 겨울이 되든, 여름이 되든, 비가 내리든, 바람이 불든, 가는 길은 한 길뿐입니다. 감옥에 끌려가더라도 생애를 걸고 온 그 자리에서 평생을 끝낸다고 하는 결의를 가지고 하나뿐인 길을 걸어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복귀의 길은 구불구불하지 않습니다. 일직선이라구요. 여러분 모두는 반성해야 합니다. 모두 구불구불, 지그재그, 지그재그 자기 마음대로 해 왔다구요.
구보키 회장도 그래. 선생님이 '설교해! 매주 설교를 하지 않으면 네 몸이 큰 병이 든다' 했다구요. 한국의 간부들도 모두 저런 병으로 죽어 버린 거예요. 자기 형편대로, 선생님 명령을 피해 가지고, 일본은 어떻게 되든지 자기 기준을 중심으로, 전부 관찰하면서 하는 그런 뜻길은 없다구요. 이이노! 선생님한테 왜 왔어? 아오키! 지금 뭘하고 있는 거야, 지금?「천지정교….」결의 하라구.「예.」
사탄세계는 참부모와 성약시대와 관계가 없어요. 밀면 밀린다구요. 선생님은 12도시를 중심으로 여러 가지 것을 시작했지만 이제 반대할 수가 없습니다. 선생님을 죽이려고 했던 사람도 도망쳐 갈 수밖에 없다구요. 입을 열 수도 없습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을 실체로서 믿고 배짱을 가지고 전진해 나가 주었으면 하는 것이 선생님의 바람입니다. 알겠어요?「예.」
각자가 맹세한 것을 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새로운 일을 하라구요. 하나님은 그것을 바라시는 것입니다. 장래의 준비를 자기가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게 할 수 있기를 여러분에게 다시 한 번 부탁하겠습니다. 알겠지요?「예.」(박수).
자, 앉아요. 몇 사람 모였어?「예, 40개국 대표하고, 그 다음에 교구장 13명하고요, 미국 교구장 10명, 일본 순회사 8명, 그 이외에 한국 선교사 몇 명이 더 오고 해서 합계가 지금 75명입니다. 한국의 여성연합 최고 간부들이 조금 모였습니다. (곽정환 협회장)」2일에는 제주도 가는 거예요. 제주도에서 교육합니다.
그래, 제주도에서 수렵대회를 합니다. 어디 갔어, 효율이? 이리 나와서 통역해요. 여기 한국 말 알아듣는 사람 어디 손 들어 봐요! 여기서 훈련 더 해야 되겠구만. 금년이 이제 마지막 되어 오는데, 1993년 이 해는 세계적인 전환시대입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한 성약 원년이 가는 거예요.
'참부모와 성약시대'라는 것은 사탄하고 관계없는 말이라구요. 사탄은 장성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그 이상과는 관계없습니다. 이 '참부모와 성약시대'는 장성 완성급에서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사탄세계와는 관계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한 것을 통일교회 교인도 그렇고 누구든지 다 믿지 않았어요. 전부 다 부정했다구요.
이것을 발표한 5월은 텍사스에서 데이비드 크로시의 재림주 사건으로 80여명이 학살당한 대소동 기간입니다. 그때 이 일을 더 차고 나가는 것은 모험이었던 거예요. '그래, 그 데이비드하고 레버런 문하고 비교하며 알아봐라!' 이런 식으로 차고 나갔습니다.
그래서 미국 12개 도시에 대승리적인 환경을 만들고, 어머니가 앞장서 가지고, 어머니도 자신을 갖고 나서서 세계적인 하나의 커트라인을 만드는 것입니다. 미국 대회가 끝남과 동시에 미국 의회 의사당에서 강연하는 것을 3주일 안에 전부 다 해냈다구요, 3주일 이내에. 이것을 누구도 믿지 않았습니다. 세상에, 국회의원 자신들도 그것은 1년 반에서 2년 반 걸린다고 그런 거예요.
보브 그랜트라든가 론 가드윈 [워싱턴 타임스] 부사장, 댄 실스 목사는 의회를 하늘나라같이 생각하더라구요. 그런 얘기는 뭐 예상도 못 했던 것입니다. 다년간 선생님이 그런 목표를 중심삼고 수십 년 전부터 준비했기 때문에, 그런 기반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국회에서 강의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날' 을 상·하원 의원이 결의해 가지고 미국 국경일로 정하기 위해 현재 투표했는데, 120명이 넘었습니다.「투표를 했습니까? (김효율)」아니, 사인한 의원이라구. 218명만 되면 그건 그냥 통과되는 거예요. 지금 사인중이라구요. 문제없습니다. (박수)
이것은 국회의원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의 균형이 자기들이 갖고 있는 이상의 기준을 넘어갔다는 말입니다. 그래, 여기 미국 사람이 누구예요? 미국 사람은 하나도 없구만.
그리고 유엔총회 때도 그랬습니다. 유엔총회 강연도 꿈같은 얘기입니다. 유엔에 가 있는 대사들은 레버런 문 사모님이 유엔총회 때 강연했다는 것은 꿈같은 얘기라고 믿지 못합니다. 그것도 대판 싸움을 해서 한 것입니다. 힘에 밀려 가지고 그렇게 안 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것도 3주일이에요, 3주일. 그래서 유엔에도 깃발을 꽂은 것입니다. 외국에서 온 그 대사들이 '야, 통일교가 뭐…!' 하고 큰소리하더니 납작해져 가지고 쑥 들어갔다구요. 완전히 뒤집어졌습니다.
대사가 69명 참석하고, 대사를 대리할 수 있는 사람이 137명 참석했습니다. 그러니 182개 국가 전부가 참석한 셈이라구요. 유엔 가입국가가 182개 국가거든. 강연 두 시간 앞두고 한 70명 정도 앉아 있으니까 못 한다고 했다구요. 대판 싸움한 거예요. 그래, 거기에 전부 몇 명 모였어?「6백여 명이 모였습니다. (김효율)」그래서 놀라 자빠진 거라구요.
유엔총회 의장 하던 사람이 그것을 보고는 '세상에, 통일교회가 이럴 수 있느냐?' 하고 놀라 자빠진 것입니다. 그 사람은 이제 선생님 아래서 일하고 있다구요. 유엔총회를 움직이기 위해서, 우리 브리지포트 대학을 중심삼고 유엔 대학을 만들기 위해서, 또 세계평화연합을 중심삼고 대대적으로 자기가 아는 사람을 동원하기 위해서 일하고 있습니다.
3월 13일부터 17일까지 고르바초프와 미국 대통령 하던 사람들도 올 것입니다. 세계의 저명 인사, 현직 대통령 50퍼센트 해서 대회를 할 거예요. 지금 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영국 수상 히드도 참석할 거라구요. 그런 사람들이 모인 곳에서 평화 제의를 하는 거예요. 남북한도 평화, 중동문제도 평화로 해결해야 하는데, 여기에 세계평화연합이 가담해 가지고 이것을 조정하기 위해 착수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종교분쟁이 있는 소말리아 문제라든가 유고슬라비아 문제도 전부 다 손대려고 합니다.
내가 지금까지 세계평화여성연합이라든가 이런 기구를 세워서 세계 평화를 위해 일한 것을 세계의 저명인사들이 다 알기 때문에 내가 가담한 것에 상당히 희망을 갖고 있는 거예요. 다들 세계 평화에는 내가 선두에 서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미국 의회라든가, 유엔하고 일본 의회에서 강연한다는 것은 꿈같은 얘기입니다. 거기서 어머니가 강연한다는 것은 누구도 생각지 못한 거예요. 한국 국회에서는 '푸!' 하다가 '끽!' 됐어요. (웃음. 박수)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한국의 위신이 서는 것입니다. 요즘에 어머니가 신문에 나고 그러니까 국회에서도 지금 참 잘했다는 소문이 나고 있다구요. '야, 그것 안 했더라면 한국이 망신당했을 텐데' 하면서 고맙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뭐냐? 미국 국회도 오케이, 미국 전국을 대표해서 오케이했다는 것입니다. 패스했다는 거예요. 유엔 세계 국가 패스, 일본 국회 패스한 겁니다. 일본 국회는 일본 국가를 대표한 거거든. 한국도 다 패스했다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세계가 이러고 저러고 할 무엇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대단한 거예요.
아시아 하게 되면 한국하고 일본입니다. 중국은 공산권이고, 소련도 뭐 저렇게 됐으니까. 그리고 미국 하게 되면 기독교를 대표한 나라입니다. 신교하고 구교까지 대표하고, 유엔 하게 되면 세계 국가를 대표한 거예요. 그런 기반을 닦은 여자가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세계의 역사에 기록을 남기고 나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선전해야 된다구요. 앞으로는 '말도 말라! 한학자 총재가 얼마나 유명한 인물인 줄 아느냐? 이런 이런 나라, 아시아 대표국, 미국 대표, 유엔 대표가 전부 다 모인 유엔 총회에서 전부 다 패스했으니 당신들은 그것에 대해 평할 수 없다. 국가를 초월해 가지고 전부 다 해냈는데 무슨 잔소리야!' 하고 밀어 제껴야 한다구요. 단번에 까 버려야 됩니다.
이것은 하나의 본보기입니다. 성약시대에는 믿고 내밀 때는 사탄이 반대 못 한다 이겁니다. 그것을 증거적 사실로서 받아들여야 하는 거예요. 밀어 제끼는 거예요.
또 일본의 여자들 5만 명을 데려다가 교육한 것입니다. 77일간에 5만 명을 교육했어요. 이것은 누구든지 다 안 된다고 생각한 거예요. 이것을 해 제낀 거라구요. 그래서 한국도 야단이고, 아시아도 전부 야단입니다. 일본도 야단입니다. '야!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재력이 대단하다'고 합니다. 또 이렇게 됐던 일본 교회가 이제 일어선 거라구요. 그냥 놔두면 그냥 그대로 태평양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전부 다 믿을 수 없는 일을 한 것입니다. (박수) 때가 그런 것입니다. 때가 그러니까 사탄권한을 끼익 차 버려야 됩니다. 이것은 지금까지 신약시대의 끝과 더불어 성약시대가 출발에 있어서 전통적인 하나의 표적입니다. 앞으로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 정신을 따라서 성약시대를 나가야 됩니다. 표준으로 잡아야 된다구요. 우리 전체·전반·전권시대가 온다는 걸 알고 그런 신념을 갖고 나가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으로서는 40년 동안 광야에 있다가 가나안 복귀를 한 때입니다. 그때는 가나안 7족이 있었지만, 지금은 세계적 40년노정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에 완전히 상륙해 가지고 개인·가정·종족·국가 형태를 세울 수 있는 자리에 쑥 올라왔다는 것입니다. 그때는 가나안 7족들이 이스라엘 민족을 반대한 입장이지만, 우리는 7족이 없고 전체가 환영하는 입장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국가적 기준에서 지상에 천국을 세울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는 거라구요. 개인시대가 아닙니다.
그래서 여기 여러분은 여러 나라에서 왔지만 그 나라가 여러분의 조국이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은 사탄세계입니다. 사탄세계인데 성약시대입니다. 신약시대에서 싸움이 끝나 가지고 성약시대로 넘어 간 거라구요. 그건 뭐냐 하면, 완성한 아담 가정에서 완성한 아담 종족, 완성한 아담 민족, 완성한 아담 국가, 완성한 세계국가로 넘어왔다는 것입니다.
지금 사탄세계의 기존 국가나 모든 것은 다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다 흩어진다 이거예요. 가정·사회·국가가 다 그렇게 됩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가정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세계적 가정을 형성하고 있는 거예요. 이미 국가를 초월한 것입니다. 그 새 가정 체제는 새 아담의 가정이니만큼, 새 아담의 문화를 배경으로 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중요한 얘기입니다. 새 아담의 문화세계입니다.
그리고 거기는 전부 다 단일민족입니다, 단일민족. 지금 미국이라든가 영국이 선진국가라 해 가지고 약소국을 얕보고 무시하는 것을 철폐해 버려야 됩니다. 선진국가는 다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다 망하게 돼 있습니다. 선생님이 손 안 대면 다 망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으로부터 나라, 세계가 방향이 없어요. 이것은 망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 앞으로 통일된 참부모의 나라와 참부모의 세계를 이루는 데 있어서 그 세계의 하나의 주와 같은 것을 편성하기 위한 사명이 나라를 맡고 있는 여러분의 책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세계를 관리할 수 있는 그러한 중앙조직이 없게 되면 세계는 망해요. 공해 문제라든가 지금 우루과이 라운드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물물교환 하는 것도 전부 다 사람이 마음대로 교환할 수 있게끔 국경 철폐를 부르짖어야 합니다. 우루과이 라운드 같은 것은 선진국가의 이익을 위한 것인데, 약소국가들이 피해를 입으니만큼 농산물의 자유왕래뿐만 아니라 인종의 자유왕래를 부르짖어야 됩니다. 어느 곳이나 자유롭게 사람들이 왕래해야 된다구요. 그걸 빨리 해야 됩니다.
그리고 이걸 [워싱턴 타임스]에 시리즈로 낼 것입니다. 에이즈에 걸린 사람은 전부 다 문둥병 환자같이 격리운동을 할 것을 신문에 낼 거라구요. 미국이 우루과이 라운드를 하게 된다면 국경을 철폐하라 그거예요. 인종 자유 유통구조를 확대하라 이겁니다. 이제부터 내가 싸우려고, 주장하려고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선진국가의 돈 있는 황금만능주의자들, 권력 가진 사람들이 이렇게 밀고 나가게 되면 세계를 망친다고 해 가지고 완전히 덮쳐 버려야 된다구요.
미국이 우루과이 라운드를 밀고 나가면 '너희들만 생각하느냐? 약소민족을 해방해라!' 하며 미국으로 다 몰려들어가는 거예요. (웃으심) 국경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으로 가자!' 해서 미국으로 다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는 유엔을 잡아 쥐려고 해요. 정치는 몸과 마찬가지입니다. 사탄 기반이거든요. 여기에 이제 종교 유엔, 여성 유엔, 3개 부처를 만들기 위한 방을 빌리고 있습니다. 타고 들어가는 거예요.
* 유엔은 마음적 기반이고, 정치는 몸적 기반입니다. 타락한 이후 종교의 세계와 정치의 세계로 나누어진 것입니다. 이것이 세계적 판도로 벌어져서 지금까지 싸워 나온 거예요. 이것을 누가 하나 만들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여자들을 세계적으로 조직해서 여기에 연결시키려는 것입니다.
유엔의 여성 부처는 어머니고, 이것은 가인 아벨인데 이 세 개 유엔 부처가 전세계를 컨트롤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문제없다구요. 이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걸 지금 공략중이라구요. 3억을 컨트롤하기 위해 전반적인 손을 대고 있는 것입니다.
* 이 세 개 부처가 원리적으로 보면, 여성은 해와, 마음은 아벨, 정치권은 가인을 나타내고 있는 거예요. 타락으로 인해 이런 판도가 벌어진 거라구요. 이것을 세계적으로 복귀하기 위해 어머니편인 유엔 여성연합이 있고, 아벨편인 종교연합, 가인편인 정치세계가 있는 것입니다. 이 세 개 부처가 하나되는 것이 하나님 섭리의 마지막 종착점이에요. 이것이 하나되면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걸 하면 미국보다도 쉽고, 영국보다도 쉽다는 것입니다. 꼭대기를 잡아 놓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거기에는 큰 나라인 미국, 소련, 중국 같은 나라, 이 모든 선진국이 완전히 깔아 들어가요. 하나하나 하다가는 큰일이라구요. 무슨 뜻인지 알겠어요?
해와가 가인 아벨을 품고 지옥 갔어요. 이렇게 심은 거라구요. 이렇게 심었으니 끝날에 수확을 봐야 됩니다. 해와 편 여자 유엔, 종교 유엔, 정치 유엔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세계적으로 수확되는 세계적인 하나의 표상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돌아섬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개인·가정·종족 이것이 완전히 하늘나라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런 활동을 해야 된다는 것을 전부 다 이번에 결심하고 가야 되겠다구요. 그게 하나님주의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주의를 주장하는 겁니다. 하나님주의는 이 셋을 합해 가지고 본연의 세계로 가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끝나는 겁니다.
그러니까 얼마만큼 때가 가까워졌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일개국 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지금 일개국 시대는 지나 가지고 연합국 시대, 이 유(EU;유럽연합)가 되고, 저 남북미도 전부 연합국 시대가 되고, 여기 아시아도 에이 펙(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회의)을 중심한 연합국시대가 되는 겁니다. 연합국시대에 들어가면 이제 국경을 철폐해야 됩니다.
그러면 동양과 서양이 어떻게 교류되느냐? 서양은 기독교문화권이고 동양은 동양문화권인데, 동양문화권을 대표한 것이 우리 원리입니다. 동서양을 묶을 수 있는 이런 사상적 기조를 연결해서 하나님주의를 따라 가지고 유엔에서 모든 문제를 해결해 나가자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루과이 라운드가 나오는 것은 국경철폐의 좋은 전조(前兆)라고 보는 것입니다.
구라파도 지금 신교 구교가 싸우고 있는데, 이제 문화권 형성이 벌어진다구요. 무슨 문화를 중심삼고 구라파가 하나되느냐? 기독교문화인데 신교 구교가 싸우고 있으니 문제입니다. 신교 구교를 누가 하나 만드느냐? 그들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은 우리밖에 없다구요. 구라파가 통일되게 된다면 남북미도 하나됩니다. 북미는 신교독립국가, 남미는 라틴 문화의 구교국가로 서로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도 구라파가 하나되면 자연히 하나됩니다. 이 구라파와 남북미만 하게 되면 아시아권은 거기에 따라가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아시아를 대표해서 우리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연합해 나가는 거지요. 그래서 빠른 시일 내에 일본과 중국과 소련을 묶어 놓아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평화회의가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문화권을 가지고 가치관을 설정해서 하나 못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옵니다. 그래서 지금 유엔을 잡아죽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내용을 얘기해 주는 것입니다. 이 세계가 움직이는 금후의 방향이 어떻게 된다는 대강의 개념을 가지고, 왜 선생님이 유엔을 중심삼고 이런 운동을 해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제일 이제 강행할 것은 여성운동입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어머니예요. 어머니를 빨리 그 나라에 세워야 된다 이거예요. 어머니 조직을 빨리 해야 됩니다. 그래, 2000년까지 7년 동안 여자들을 세워 가지고 세계가 갈 방향을 제시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2차대전 후에 기독교문화를 중심삼아 가지고 신부 기독교문화권이 신랑 된 오시는 재림주를 못 맞은 것을 탕감복귀하는 7년 노정이 남았다구요. 2000년까지 7년 동안에 세계가 갈 방향을 재림주를 맞아 가지고 설정해서 하나의 세계로 만들어야 됩니다. 1945년부터 1952년까지, 7년 동안에 하려던 것을 실패했기 때문에 탕감복귀기간이 남았다는 거예요. 이 기간에 전적으로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성운동을 대대적으로 세계에 확장시켜 나가야 됩니다. 어떠한 정치단체, 어떠한 나라보다 강력해야 되는 거예요. 이걸 빠른 시일 내에 강행해야 됩니다.
그게 왜 그러냐?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신부문화권이 신랑을 맞기 위해서 전세계가 통일됐는데, 그때에 선생님과 하나되었으면 40년노정을 가지 않아도 되었고, 그때의 7년노정이면 다 끝낼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40년노정을 끝냄으로서 2차대전 직후 통일권을 이룬 그때를 복귀했다는 것입니다. 지금 유엔과 미국이 전부 다, 세계가 나를 지지할 수 있는 그 때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제는 1945년 그때에 들어가는 거예요. 45년에서 52년까지 할 수 있었던 것을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52년에서 40년 연장되었기 때문에 40년노정을 거쳐 가지고 이제 그때에 들어왔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1945년부터 52년까지 7년 동안에 통일적인 하나의 세계를 만들려다가 못 만들었던 것을 다시 이룰 때가 요 7년 기간이라는 것입니다. 그때의 세계 기준을 완전히 넘어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한 것입니다. 기독교문화권에서 신부를 맞을 수 있는 것을 못 맞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싸우게 된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개인부터 8단계를 중심삼고, 세계와 싸워 가지고 전부 다 굴복시켰습니다. 지금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이…. 미국이 기독교문화권인데 실패했거든요. 그러니 미국과 세계기준인 유엔에서 어머니가 강연한 것입니다. 기독교문화권인 세계가 미국을 중심삼고 반대했던 것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잡아쥐어서 일본 나라가….
그때에는 나라가 없었다구요. 신부의 나라가 없었습니다. 신부 될 수 있는 미국이 안 되어 있었다 이겁니다. 영·미·불이 재림주를 중심삼고 어머니와 가인 아벨 기반 될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해와 국가로서 일본을 선택하고 그다음에는 미국을 아벨, 독일을 가인으로 다시 편성해 가지고 영·미·불이 2차대전에서 승리한 배경을 잃어버린 것을 복귀한 것입니다. 복귀한 때에 들어온 거예요. 그러니까 신부와 신랑이 합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기 때문에 1945년부터 1952년까지 7년노정에서 통일세계를 이루지 못한 것을 요때에 해야 되는 것입니다. 2000년까지 이 7년 동안에 요것을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타락할 때 천사장과 해와가 하나되어 아담을 타락시켰기 때문에 복귀 과정에는 아담을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천사장 나라와 해와 나라가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원리를 중심삼고 북한과 남한을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2000년까지 7년 동안에 세계를 전부 수습해 가지고 방향을 설정해야 되는데, 이것을 하려면 유엔을 잡아쥐어야 됩니다.
그걸 하기 위해서 강력한 여성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그러면 각국의 대통령 될 사람들은 이 여성연합을 결사적으로 붙들게 돼 있다구요. 대통령 해먹겠다는 사람은 선거에서 이기려면 힘이 필요하거든요. 힘 있는 조직이 필요한데, 그것을 여성연합 조직이 갖고 있기 때문에 자연히 그 나라의 대통령을 중심삼은 퍼스트 레이디 될 사람들은 전부 다 여성연합 고문 아니면 여성연합 책임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대통령도 웃으면서 손 들고 찬양하면 환영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뭘 하느냐? 이 퍼스트 레이디를 전부 유엔 대사로 파송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우리가 '자, 종교의회 만들자.' 해서 의제를 만들어 놓고, '여성의회 만들자'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대번에 다 통일해 버리는 것입니다.「유엔을 그렇게 해 놓고요? (김효율)」의제를 만들어서 통일해 버리는 거예요. 종교권도 그래요. 몸과 같은 정치계는 싸움만 해서 안 되니까 종교권을 집어넣고 여성의회를 집어넣는 것입니다. 의제를 정해 가지고 투표만 하면 백 퍼센트 한 주일 이내에 둘 다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유엔총회는 점점 축소되어 가지고 5년 이내면 유명무실해서 날아가 버립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25억 달러의 빚이 있어요. 그것을 내가 책임진다 그거예요. 그것은 여자들을 통하고 종교를 통해서 하면 문제없습니다.
그리고 유엔에 인맥이 없어요. 그래서 유엔 대학을 만들기 위한 준비를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의 똑똑한 사람들을 지금 키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유엔 대학이 일본에 있고, 코스타리카와 스리랑카에도 있지만 미국에 있는 아이비 리그의 10대 대학들이 '유엔이 미국에 있는데 너희들이 뭐라고 유엔 대학을….' 이러고 반대하기 때문에 득세를 못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내가 얘기하는 것은, 브리지포트 대학을 중심삼고 2000년대에 이 10개 대학 학생을 모집하기 위한 준비를 하면서 그것을 업고 나온다는 것입니다. '너희 대학과 우리가 합해 가지고 천재적인 학생들은 유엔에 보내자' 이래 가지고 전세계에 걸쳐 유엔에서 결정한 것을 외무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외무부 차관보와 같은 교육차관보를 배치만 해 가지고 교육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전 부처를 교육만 하면 완전히 유엔 이념을 중심삼고 한 나라, 하나의 세계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인맥을 내가 만들어 줘야 돼요. 그걸 잡아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이비 리그의 천재들을 뽑아서 배치해 가지고 재교육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를 잡아 쥐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대학의 학장을 중심삼고 '이런 일을 우리가 할 테니까 당신들은 인재들을 공동 후원한다' 하는 사인을 받아 놓으려고 지금 그러는 거예요. '너희들 2000년대는 학생이 3분의 1 줄어든다. 그것을 우리가 전부 보급하겠다.' 그러니까 아주 흥분하고 있다구요. 완전히 걸려들어 가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전세계의 학생을 가진 모든 어머니 아버지들이 유엔 대학에 보내려고 한다는 거예요. 세계의 인맥, 세계의 지도자로 전부 파송되니까 눈이 불같이 되어 가지고 협조하게 되어 있습니다. 국가 지도자가 아니라 세계 지도자라구요. 모든 부모들이 자기 자녀들을 힘 있는 지도자로 만들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그런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세계가 하나되는 것이 멀지 않았다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여러분도 이제부터는 대통령하고 싸우고, 경찰국장하고 싸우고, 힘 있는 최고에 부딪쳐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그러한 자신을 가지면 하늘이 협조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와 같이 나약해 가지고는 안 되겠다구요.
지금까지의 관념을 완전히 치워 버리고 새로운 개인, 새로운 가정, 새로운 국가, 새로운 세계를 창건하는, 하나님 대신의 제2 창조주라는 개념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그런 뱃심을 가져야 돼요. 하나님은 살아 있습니다.
금년에 선생님이 한 것을 보면,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것을 전부 다 해낸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도 그런 심정을 갖고 이때는 성약시대는 사탄과 관계없으니만큼, 사탄세계를 다시 찾아와야 됩니다. 주인 행세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4천 년 동안 실패했던 것을 40년 동안에 세계 정상의 자리에서 전부 다 복귀해 가지고 가정 기준이 아니라 세계 국가 기준을 형성할 수 있는 해방권의 국가, 지상천국이 현현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개인시대가 아닙니다.
그래서 세계를 움직이려니까 유엔을 움직여야 되고, 유엔을 움직이려니까 대학연맹이 필요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계획하던 것이 현재 추진되고 있습니다. 말만이 아닙니다. 그걸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그런 결심을 해야 되겠다구요. 결심한 사람은 손 들어 봐요! 하나님이 함께하시길 빌겠습니다. (박수)
지금 이 시간에 선생님이 대강의 역사적으로 총결론을 지어 주었다구요. 이제 유엔 대사들의 친구가 되고, 대통령하고 직접 관계를 맺고, 외무부 장관 친구가 되고 그래야 된다구요. 지금 다들 그럴 결심이 됐다구요.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많은 사람입니다. 멤버가 필요한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내리라구. 여러분을 내가 40년 동안 가만히 내버려두었지만 멤버를 어떻게 만드느냐? 이제 개인을 가지고 안 돼요. 전부 언론매체로써 선전해야 됩니다. 그런 시대에 들어온다구요. 언론매체를 활용하고, 그다음에는 조직체제를 대형화시키는 겁니다. 대수, 대형화! 많은 수, 세계적인 대형화를 시켜야 된다구요.
앞으로는 밥 먹고 한 나라에서 사는 시대는 지나간다는 거예요. 학교도 전부 다 비디오로 공부하기 때문에 천재적인 사람들은 수십 년 걸릴 필요 없이 5년 동안에 대학 졸업장까지 다 갖출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일 문제가 언어입니다. 이것은 어떻게 하든지 통일해 버려야 돼요. 그건 종교의 힘이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은 우리 원리, 통일교회만이, 참부모의 사상과 성약시대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이 한국어는 언어학적으로 1위를 다투는 것입니다. 학계에서도 발음법이나 모든 것을 세계의 언어가 당하지 못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좋은 선물을 준 거예요. 30분이면 전부 다 해득할 수 있는 거예요. 이건 누구든지 할 수 있어요. 간단한 거예요.
축복가정들은 2세들이 한국 말을 모르면 곤란하다구요. 일본에서는 지금 엔 에이치 케이(NHK) 방송이 한국말을 다섯 살 전에 배우라고 가르쳐 주고 있는 거예요. 한국말을 배워 가지고 외국어를 하게 되면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어 가지고 안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건 실험 필한 것입니다. 벌써 학교에서 다 실험해 가지고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아이구, 선생님은 자기 조국 말이니까 그렇지.' 할지 모르지만 아닙니다. 그럴 수 있는 내용이 풍부하다구요.
그러니까 우리 한국 사람들은 남미라든가 세계 각국에 가 가지고 그 나라 말을 배우기가 쉽다는 겁니다. 왜 그러냐 하면 무엇이든지 발음하면 다 알아듣거든요. 그게 재미라구요. 일본 사람들은 열 번 해도 못 알아듣는 거라구요. 한국 사람은 한번 듣고 전부 다 말하게 되면 틀림없이 통하는 것입니다. 가르쳐 주는 사람도 재미있고 배우는 사람도 재미있고 하니까 빠른 시일 내에 배웁니다.
브라질에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머무는데, 한국 사람은 뭐 1년이면 전부 다 말이 통하는데 일본 사람은 5년 걸려도 안 된다 이거예요. 한번 가르치면 어떤 발음이든 다 따라해요. 그러니 가르치는 것도 재미가 난다구요. '야, 외국인인데 무엇이나 다 말할 수 있구나!' 그런다구요. 배우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한번 듣고는 그냥 그대로 발음한다구요. 참 재미가 있다구요. 학생이나 선생이나 재미있게 수업하니까 진도가 훨씬 빠르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래, 너 앙리! 뭐 3년, 4년 있어 가지고 그것도 못 하면 뭐야?「죄송합니다.」(웃음) 지금 그래서 선생님이 콘도미니엄을 만들어 가지고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독일 사람, 미국 사람, 4개국 사람이 살림살이를 같이 하면서 전통을 만들려고 그래요. 3년 동안 같이 살면 자기들은 말을 못 해도 아들딸은 전부 다 3년 이내에 다 하는 겁니다. 여러분은 말을 못하지만 아이들은 전부 다 배운다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초등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 다닐 때 비디오테이프를 가방에 집어넣고 다니면서 자기가 틀어서 듣고 따라해 가지고 모르면 전화로 물어 보는 겁니다. 어디든지 전화할 수 있으니까 전화로 물어 보면서 얼마든지 혼자 공부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학교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 학교시설 전부 다 없다고 생각해 봐요. 얼마나 국가에 공헌하겠어요? 교육비를 평화산업으로 돌릴 수 있다구요.
그것이 얼마나 대단해요! 군대도 필요 없다구요. 빨리 그걸 해야 돼요. 국경 없이 대민족이 이동해 살면서 자유교육이 가능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가면 군대도 다 없어집니다. 군대도 없어지고 학교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빨리 하려고 지금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걸 하기 위한 아이디어가 국제 고속도로 시스템입니다. 이 고속도로를 중심삼고 세계 어디에서나 살 수 있고, 그 다음엔 이 세계의 국가와 국가끼리 자매관계를 맺는 거예요. 축복가정들이 전부 다 연결되게 되면 언제든지 세계를 여행하며 살 수 있는 환경이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축복가정들이 그렇게 교류하게 되면 앞으로 각국 나라의 과장이라든가 국장이라든가, 같은 수준에 있는 사람들은 1년씩 교체하는 거예요. 상품 유통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직장 유통구조를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문제는 문화배경하고 언어입니다. 문화와 언어를 어떻게 통일하느냐? 이것은 평화의 세계를 만드는 데 절대 필요한 조건인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50세 넘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몇 살이야? 54살 이상! 여덟 명밖에 없구만. 선생님은 54세에 미국 가서 공부했다구요. 사실입니다. '아버님은 나이 개념이 없다' 그런 말을 하나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러니까 사전을 20번 이상은 찾아야 됩니다. 한다면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말하는 것을 못 알아들으면 참부모가 못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그렇게 공부했으면 참자녀도 공부해야지. 어린 녀석이 못 하게 되면 모가지를 쳐 버리는 거예요. 요렇게 방법을 안 가르쳐 주면 한국어는 좀 어려워요. 요놈의 자식, 안 하면 큰일 난다구. 선생님 성격 알지? 불 같다구요. 자신을 가지라구요.
지금까지 서구 사람들이 영어를 세계어로 했지만, 앞으로 영어 못 쓰게 할 것입니다. 영어는 존대어가 아닙니다. 쌍놈들이 하는 말이라구요. 아버지를 대해서 '유(you)!'라고 하고, 어머니를 '쉬(she)'라고 말하는 게 뭐야? 그러니까 횡적인 수평을 맞추는 것이지, 종적인 개념이 없습니다.
악수도 그렇습니다. 횡적인 인사법입니다. 종적인 인사는 이렇게 하는 법입니다. 이 둘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종횡을 하나의 구조로 연결시키지 못하면 어떠한 건물도 세울 수 없습니다.
자, 그래서 사람이 필요하다고 그랬지요?「예.」앞으로 세계는 공장에 가 가지고 일하는 것을 다 싫어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여행하고 살아야 됩니다. 지금 세계 사람들이 바쁜 생활을 하는 것을 보게 되면 불쌍하다구요. 스트레스가 쌓여 가지고 전부 다 취미라는 게 없어요. 인생살이에 취미가 없다구요. 종이 되어 있습니다. 전부 부속품이 되어 있어요, 부속품. 거기에는 무슨 취미도 없고, 자기 의식도 없이 기계 동작과 같이 살고 있습니다. 일생의 80퍼센트 이상을 전부 다 그러고 사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는 취미산업을 개발해야 됩니다. 레저산업이 아닙니다. 취미산업이에요. 레저산업 하게 되면 이권을 개재(介在)한 개념입니다. 고기를 잡든가 사냥하는 것도 이권을 전부 다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것은 취미와 다르다는 것입니다.
취미 품목에 대해서는, 어디 가든지 그런 취미가 있으면 즐길 수 있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카지노! 그건 누구나 다 관심 있다구요, 밥 먹는 것도 잊어버리고, 잠자는 것도 잊어버리고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것 얼마나 멋진 취미예요! 아주 흥미진진합니다. 그거 하면 스트레스는 하룻밤에 다 없어지는 거예요. 거기에 취미 있어요?「예.」
그런데 이것이 이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마피아의 소굴이 되어 있다구요. 이것을 파괴해야 돼요. 선생님의 계획은 큰 관광회사 기준을 중심삼아서 팀 활동을 하게끔 해 가지고 한 부서에 집어넣는 거예요. 일주일이면 일주일, 이렇게 해 가지고 한 부서에 집어넣습니다. 낚시, 카지노, 그 다음에는 스포츠, 사냥, 이 4대 품목이 제일 인간에게 필요한 거라구요.
돈을 모아서 같이 하는 거예요. 20명 하면, 20명이 전부 다 모아 가지고 나누어 갖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예 출발도 같이 가자는 겁니다. 이 팀 내에 있으면 돈도 같은 돈을 가지고 같이 생활을 하는 거예요. 돈을 모아 가지고 같이 나누는 것입니다. 그게 취미라구요. 그렇게 하면 단체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거기에서 보통 70퍼센트의 이익이 나더라구요. 조사해 보니까 50퍼센트 이상 70퍼센트까지 이익이 나더라구요. 그러니까 거기에서 20퍼센트만 가져도 경영이 됩니다. 50퍼센트면 절반 이상을 복권제도를 도입해서 나눠주는 거예요. 나라에서 국채 파는 대신 산 것으로 해서 추첨해 가지고 10만 불을 잃어버린다 해도 1천만 불도 나올 수 있고 1백만 불이라도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정파탄이라든가 하는 후유증도 완전히 없어지는 거예요.
50퍼센트 이익이 나면 50퍼센트를 전부 다 배당금으로 나눠주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얼마나 잘되겠나! 대단한 것입니다. 이것은 국가적 행사로서 연중 사람이 초만원을 이뤄 가지고 천 불짜리 만 불짜리 십만 불 백만 불 천만 불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흥분시키는 일인지 가서 구경만이라도 한다는 거라구요.
라스베가스에 가서 슬롯머신을 해 가지고 돈을 잃게 되면 자기 고향에도 못 갑니다. 부모도 못 만나요. 자기 여편네하고 허니문 와 가지고는 자동차 팔아먹고 시계 팔아먹고 자기 몸 팔아먹고 이래 가지고 고향에도 못 가고 투신자살하는 등 별의별 일이 많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라스베가스에 올 때는 왕복 티켓을 사 가지고 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1백 불, 2백 불로 그것을 하게 되면 1천 불, 1만 불 날릴 것이 훤하거든. 뭐 한푼도 남김 없이 다 터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 자기 원금을 만회겠다고, 그 복귀정신이 철저하다는 거예요. 그것 하나 배우는 거지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취미산업으로 전개하면, 이것이 부락에까지 퍼질 수 있다구요. 부락에서도 시즌을 정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각자가 하는 일이 달라요. 공장 가는 사람, 회사 가는 사람 등 별의별 직장이 다 있는데, 직장별로 1백 개 클럽에서 360개 클럽까지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매일 다른 클럽이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할 수 있다구요. 이렇게 짜기만 하면 춘하추동 사계절 동안 이렇게 하면 돈 안 잃어요. 50퍼센트는 전부 다 반환해 들어옵니다. 이러니까 흥미산업으로 이 이상 좋은 것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취미산업을 어떻게 하느냐?' 해 가지고 라스베가스에 대해서 다 연구했다구요. 거기에서 춤추는 여자들은 3백 불, 5백 불, 7백 불 주면 언제든지 데려가 잘 수 있고 다 그래요. (웃으심) 그런 회사가있다구요.
그리고 유명하고 이름난 여자들이 오면 반드시 그 여자 옆에 붙어서 돈을 많이 잃게 해 가지고 돈을 빌려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는 몇천 불 정도 빌리게 되면 어떻게 할 수 있어요? 할 수 없이 따라들어가 몸을 파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돈 많은 여자가 오면 도박 잘하는 사람을 딱 옆에 붙여 가지고 같이 하게 하는 것입니다. 돈을 많이 내니까 의논하면서 하게 되는 거라구요. 또 잃게 되면 돈을 빌려주는 거예요. 그래 놓고는 사진을 찍어 가지고 전부 다 우려먹고 별의별 짓 다 하는 겁니다. 같이 카지노 도박을 하게 하는 거예요. 옆에서 얘기해 주고 하니까 맨 처음에는 잘 되거든. 그러다가 잃게 해 가지고 돈을 쓱 빌려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라스베가스하고 할리우드를 전부 다 청산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취미산업입니다. 그런 일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현재 실험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체육입니다, 스포츠. 이것을 세계적인 조직으로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작년에 우리가 세계문화체육대전을 했지요? 그 준비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여기에 가담해 가지고 부락부락 경쟁하는 거예요. 경쟁해 가지고 자기들의 스트레스를 풀고 즐겁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해 봐요. 자기 전문적인 분야, 취미분야의 좋아하는 걸 중심삼고 즐기며 살 수 있는 이 길을 터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삭막한 인생을 산다고 생각할 때, 이렇게 하면 얼마나 풍부한 인생이 되겠느냐 이겁니다.
그래, 취미라는 말이 들어가기 때문에 싸울 수 없다구요. 지금 축구 같은 운동은 앞으로 전쟁이 벌어진다구요. 국가를 초월해서 세계적으로 추첨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아시아면 아시아 팀끼리 경쟁해서 1, 2, 3등이 가려지면 세계 대회에 순번을 정해서 나가는 것입니다. 전 아시아가 경기를 할 때는 한국 대표만이 나오는 게 아닙니다. 나라에서 추첨된 팀들이 나와서 경기를 해 가지고 거기에서 우승한 팀은 세계의 팀하고 경쟁하는 거예요. 순환적으로 이렇게 해 나가면 얼마나 세계가 완화되고 취미적인 환경이 되겠느냐 이거예요. 유럽 지역, 아시아 지역, 이렇게 짜서 하는 거예요. 국가를 초월하는 거예요.
그래, 팀이 달라지니까 국가 개념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아시아가 하나되고 유럽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사냥입니다. 스트레스가 쌓였던 사람들이 사냥 가 가지고 피만 보는 날에는 '쉬!' 일시에 스트레스가 도망가는 거예요.「피 보는데 스트레스가 도망가요? 남자하고 여자하고는 다른가 봐. (어머님)」(웃음) 남자 여자 둘이 서로 '어, 피다! 피다! 피….' 이러면 심각한 거예요.
그리고 얼마나 그게 멋진지 모릅니다. 밤잠을 못 잡니다. 한번 사슴이든 뭐든 쏴 가지고 못 잡으면 1년 내내, 다시 그 계절이 올 때까지 그걸 생각하고 기다린다구요. 그거 매력적이라구요. (웃음) 또 그걸 하면 건강해집니다. 아무리 높은 산이라도 사냥터에 가서 사슴이 지나간 발자국만 찾으면 신이 나는 거예요. 보통 때 가면 그 산을 못 넘지만, 이때는 뭐 12번도 넘을 수 있는 거예요. 굉장한 힘이 나는 겁니다.
여러분은 사냥을 해 보지 않았겠지만, 해 보면 대번에 알게 된다구요. '야! 이것 대단하다!' 그래요. 큰 짐승 같은 것은 따라가서는 못 잡거든요. 그러니까 목을 지켜 가지고 잡는 것입니다.
목이 어디 있느냐? 목 하게 되면 저 산 높은 데, 여름에도 얼음이 얼고 그런 곳이에요. 그런데 겨울에는 얼마나 춥겠어요? 그 목을 지키려고 올라가면 땀을 흘린 것이 10분만 지나도 어는 거예요. 얼어 들어와도 다리도 마음대로 놀릴 수 없고, 아무리 추워도 가만히 있어야 되거든요. 소리내면 그냥 도망가니까 말이에요. 그것처럼 기가 막힌 게 없어요. 다시는 안 한다고 암만 맹세해 봤자 수포로 돌아가는 겁니다. 그 다음에 또 한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그것이 그렇게 매력적인 힘이 있습니다. 보통의 병에 걸린 사람, 감기 같은 것 걸린 사람은 산에 가서 반년만 그 놀음 하면 자기도 모르게 병이 도망가 버리고 말아요. 그 방법이 특효약이라는 거예요. 사냥은 건강에 좋고, 건전하고, 자연과 벗하니까 완전히 원시시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사냥이라든가 그런 일을 하는 사람들은 산골짜기 초막에서 자는 것은 문제없어요. 뭐 호텔에 가서 잘 때보다 더 잘 잔다구요. 짐승을 따라 다니다 지치게 되면 그렇게 된다구요. 다음날 아침 일찍 새벽에 또 따라가려고 그 산골짜기 초막에서 자는 것도 문제없고, 김치든 된장찌개든 뭐든지 불평 안 하고 먹을 수 있는 그게 멋진 겁니다. (웃으심)
그래, 사람이 평면적 생활 무대에서 즐길 수 있는 폭이 얼마나 넓어지느냐 이거예요. 그걸 하는 사람들은 총알이든 무엇이든 없으면 나누어 쓰게 되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자기 포켓에 있던 것을 꺼내 써도 괜찮아요. 다 그렇게 됩니다. 인간미라는 것이 사회에 있어서 그 유통을 할 수 있는 경우가 별로 없다구요. 담이 많은 경쟁사회의 인간미하고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거예요. 인간미가 풍부해진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곰 사냥 같은 것은 위험하다구요. 그러니까 서로 도와줄 수 있는, 생명을 보호해 주는 친구가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형제보다도 더 가깝고, 부부보다도 더 가깝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냥꾼들 친구는 친구 집에 가도 안방이든 어디든 자기 집같이 쓸 수 있다구요. 아내도 다 그렇게 이해한다구요. 외교가 필요 없어요. 말을 몰라도 그렇게 돼요. 침묵을 지키면서 산을 따라 다녀야 된다구요. 말을 하게 안 되어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손짓으로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을 잡아다가 이제 그 훈련을 시켜야 되겠다구요. 이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래야 국경이 없어지고 저변에서 하나되지 그대로 두면 안 되겠어요. 사실이에요?「예.」선생님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낚시입니다. 사냥은 목을 지키다 쏘고 하기 때문에 야만적이에요. 날아가는 걸 쏘고 하는 것이 도의적이 아니라구요. (웃음) 그렇지만 낚시는 그렇지 않습니다. 자기가 와서 물어주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그건 잡아도 괜찮다구요. 그리고 낚시는 다섯 살부터 죽는 날까지, 백살 된 할머니나 할아버지라도 죽는 날까지 침대에서 낚시 놓고 낚시질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바닷가에서 말이에요. (웃음)「아, 여기 손자가 그랬잖아요? 세 살짜리 신원이가. (어머님)」(웃음)
그래, 그러니까 얼마든지 방대한 수의 사람들이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수만 늘어나면 그것이 세계적인 조직이 됩니다. 유명한 사람들도 오지 말래도 전부 따라가게 되어 있다구요. 양떼같이 따라갈 수 있습니다. 양몰이같이 할 수 있어요.
그리고 낚시에 암만 챔피언이고 유명하더라도 다른 지방에 가게 되면 그 지방에서 잡는 방법이 달라요. 다르기 때문에 그 지방식으로 안 하고 자기 혼자만의 식으로 하면 안 문다구요. 그 식을 따라가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배우게 되고, 또 어디 가서도 가르쳐 줄 수 있습니다. 누구나 선생이 되고 학생이 될 수 있어요. 이것이 평등입니다.
같은 종류라도 먹는 것이 장소에 따라서, 낚시하는 사람이 밑감을 무얼 주느냐에 따라서 전부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지방에 가 가지고 전부 다 배워야 된다구요. 만국이 다 다릅니다. 그렇게 다양하기 때문에 취미가 다양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무리 알래스카에서 고기를 많이 잡았더라도 그 세계에 가서는 또 배워야 된다구요. 얼마나 이것이 재미있는지 모릅니다. 또 왕래할 수도 있고 말이에요. 뉴질랜드 사람들도 코디악에 오면 배워야 된다구요. 뉴질랜드에서는 잘 잡는다 하더라도 코디악에서는 안 통한다구요. 코디악에 와서 또 배워야 되기 때문에 서로가 엉겨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대량인원을 동원할 수 있는 환경여건이 무진장 많습니다. 세계적이라는 거예요. 다양한 낚시 방법, 다양한 얼굴, 다양한 환경이 있다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낚시하는 곳마다 다릅니다.
관광회사를 중심삼고 이런 세계적인 조직을 딱 만들어 놓으면, 이 이상 좋은 산업이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또 이 이상 인원을 동원할 수 있는 조직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카지노도 남녀노소를 다 동원할 수 있고, 운동도 그렇습니다. 단 사냥은 고급이에요. 이건 고유층입니다. 낚시는 연령에 제한이 없다구요. 그래서 방대한 세계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취미라는 명목으로 세계적인 유통체제를 만들 수 있다구요.
카지노는 도심지여야 돼요, 도심지. 그 다음에는 농촌입니다. 사냥은 자연세계, 그 다음에 낚시는 바다에서 하는 거예요. 전부 들어가는 거예요. 체육은 건강을 중심삼고 운동하는 것입니다. 건강이 기준입니다. 도시에서 즐길 수 있는 카지노가 있고, 그 다음에는 건강을 위한 스포츠는 세계적이고, 땅을 중심삼은 사냥, 낚시는 바다입니다. 그러니 어디나 가서 즐길 수 있어요. 이것은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이 산업은 언제나 보장받을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갖고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 이 체육이라든가 사냥은 육체운동으로서 건강을 위한 것이고, 낚시는 정신적입니다. 정신적이라구요. 앉아서 자기 일생을 회상하고, 생각을 참 많이 하는 거예요. 그런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 놀라운 것입니다. 자신의 과거를 분석하고 미래 생활에 대해 설계를 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시간이 되는 거예요. 자기 자신을 위엄을 갖추고 차분히 되돌아볼 수 있습니다. 그것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것을 동양에서는 낚시도(道)라고 그래요, 도(道).
고기는 새끼 고기들이 어미 고기가 잡혀 올라올 때 따라 올라온다구요. 이런 것을 보면서 자기 생활을 중심삼고 '아, 잡아서 안 되겠구나!' 생각한다구요.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생각하고, 자기 민족을 놓고 생각하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낚시를 몇 년만 하게 된다면 잡았더라도 놓아주고 싶지, 잡은 고기를 먹고 싶은 생각이 하나도 없게 된다구요. 그것이 진짜 도(道)입니다. (웃으심) 먹고 싶은 생각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도덕적으로 정신적인 발전이 벌어지는지 모른다구요. 정치하는 사람들은 잔인하다구요. 그런 것을 배움으로 말미암아 잔인성을 전부 다 소모할 수 있습니다. 어떤 부서의 장(長)이 되었으면 자기 하부의 요원들을 대해서 막 부리던 것도 신사적으로 대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 모든 인간을 화합할 수 있는 하나의 도장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참치 낚시도 내가 22일 만에 갔다 왔는데, 22일을 기다리는 동안에 무슨 생각이 안 나겠어요? '이놈의 바다!' 원망하던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구요. '이놈의 고기들!' 하고 욕심을 부리던 모든 한을 다 가지고 거기 가 며칠씩 생각할 여지도 없어요. 전부 순환하면서 작게 해 가지고 점점 커가는 거예요. 순환하는 겁니다. 이렇게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던 생각이 꼬리를 물고 큰 생각, 몇 주일 중심삼고 계속해서 생각할 수 있는 이러한 머리를 계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반대, 이 끝까지 갔다가 돌아가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자기도 거기에 동화되어 가지고 '사람은 이래야 된다' 하고 자기도 모르게 자꾸 높이 올라간다구요. 그래서 '낚시도'라는 말이 맞습니다.
밤낚시를 하면 잠 안 자고 낚시터에 앉아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잠이 드는데, 그때 갑자기 샥 고기가 물면, 기분 좋은 걸 어떻게 말할 수 없어요. 잠잘 때 누가 깨우면 죽이고 싶은데, 이것은 만세를 부를 만큼 별천지예요. 그것이 필요하다구요. 이렇게 밑창에서부터 꼭대기까지 도약할 수 있는 정신적 작용이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놓치게 되면 밤을 밝혀 가지고 또 물까 하고 잠을 하루 이틀은 안 잔다구요. 정말이라구요. 그렇더라구요. (웃음) 그 세계에는 그런 자극이 있습니다. 그건 하지 않은 사람은 몰라요. 비가 억수같이 와도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도 계속하다 보면 땀이 나서 레인코트 자락으로 오줌같이 줄줄 흐르더라도 그걸 계속하는 것입니다. (웃으심)
그러니까 그 세계는 해 보지 않은 사람은 몰라요. 낚시하다가 그런 경지에 들어가면 '이 일을 위해서 난 태어났다'고 생각하지 다른 것은 생각 안 합니다.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렇게 심각한 겁니다. 그렇게 그걸 훈련하게 되면 무엇이든지 정신을 통일해 가지고 하나에 딱 집중해서 행동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필요하다구요.
이제 취미산업이라는 것을 알겠어요? 취미산업은 레저산업과 다릅니다. 레저는 이익을 목표로 하지만, 이건 취미를 목표로 해요. '돈 있는 사람이나 하지 돈 없는 사람은 어떻게 하느냐?' 하겠지만, 아닙니다. 지금은 다들 휴가 가잖아요? 1년에 한 번이고 두 번이고 그걸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취미산업이라는 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앞으로 이것에 대한 세계적인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선취권을 쥐는 것이 앞으로 세계의 금융계 등 인적 자원을 비롯해 모든 분야를 평화로 이끌어 가는 하나의 지름길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그래서 바다에 대해서 20년 동안 계획해 가지고 준비를 지금까지 해 나온 거라구요. 명년 4월이면 20년이 된다구요.
그러니까 해양산업의 모든 것, 그물 만드는 것부터, 낚시로부터 지금까지 쭈욱 해 나온 사업을 연결시켜서 앞으로는 양식을 대대적으로 해야 됩니다. 자연어는 지금 기대할 수 없습니다. 새끼를 많이 깨여서 전부 다 해양에 보내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런 취미산업과 더불어 앞으로 농사도 취미 농사를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앞으로 노는 시간이 많다 하게 되면, 노는 것도 걱정이에요. 그러니까 정원 같은 데 한 2백 평 정도 공간을 만들어 가지고 자체로 취미농업을 해서 먹고 살 수 있게끔 리드하는 것입니다.
사슴 같은 짐승도 길러서 놓아주고, 고기도 길러서 놓아주고, 그 다음에는 곡식도 자연에 인공을 대입해서 하고, 전부 다 하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멋져요!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것은 무엇이든지 간에 재생시켜 가지고 그것을 바라면서 하나님을 생각하고, 자연과 조화를 이뤄 가지고, 이 모든 것이 서로서로 돕고 살면서 취미를 갖고 살다가 영계에 가는 거라구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도시 집중의 세계를 전부 분산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옛날 조상과 같이 자연으로 돌아가서 살다가 가야 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이렇게 살아 가지고 하나님의 사정이 이렇다 하는 것을 다 알고, 또 취미로써 횡적으로 서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이런 환경만 갖추어 놓으면 지상천국은 자연히 이루어지게 되는 거예요. 전체 천국보다 개인 천국, 가정 천국을 이루게 되면 환경 천국은 자연히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텍사스 농장, 땅을 몇천 만 에이커를 사 가지고 농사도 짓고 전부 자급자족할 수 있게끔 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물이 있고 땅이 있는 데는 굶어 죽지 않아요. 가정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끔 가르쳐 나와야 됩니다.
어디든지 물 없는 데가 없습니다. 아프리카에도 굶어 죽는 사람들이 많은데, 아기 엄마가 낚시질만 할 줄 알게 되면 고기를 잡아 가지고 아기에게 먹일 수 있다구요. 안 죽어요. 얼마든지 살릴 수 있다구요. 그걸 지도하는 사람이 없어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1년에 2천만이 죽어 가요, 2천만. 땅이 있으면 정원농작법을 가르쳐 줘 가지고 전부 다 먹고 살 수 있게 하는 거예요. 땅이 있고 물이 있는데 왜 굶어 죽느냐 말입니다. 그래서 저 아프리카 사람들도 이런 취미산업을 중심하고 대이동할 수 있게끔 전부 다 섞어 놓아 버려야 된다구요.
이제 성약시대에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이런 대인원을 동원하는 것입니다. 대인원이 필요합니다. 세계 사람들을 국경을 초월하고 문화배경을 넘어 가지고 연결시킬 수 있는 그 산업이 뭐냐? 물론 교회활동도 필요하지만, 대내와 대외의 활동을 겸해 가지고 연결시킬 수 있는 사업이라는 것은 취미산업밖에 없다구요. 알겠어요?
지금 한국에서 축구팀, 이번에 우리 프로축구팀이 1등 했습니다. (박수) 이제 하나하나 세계의 첨단으로 올라가야 됩니다. 저 재벌들이 10년 되었어도 1등 한 번 못 했는데 우리는 4년 만에 1등 했다구요.
여러분도 이런 스포츠와 사냥과 낚시에 관심 있어요? 카지노에 관심 있어요?「예.」자신 있고, 관심 있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내리라구. 그럼 시작하자고, 이제? 시작하자고요? 내가 시작하면 여러분 나라에도 전부 다 만들어야 된다 그 말입니다.
레버런 문이 돈이 없지만 돈 많다는 아주 풍자적인 선동을 이번에 해 버린 것이 뭐냐 하면, 77일간에 일본 여자 5만 명을 데려다가 교육했다구요. 한 사람이 1만 불씩 내는 조건을 가지고 했기 때문에 77일 동안에 한국 돈으로 4조 원을 벌었다 이거예요. 한국의 큰 자동차회사가 기껏 해야 5백 억, 1천 억 남기기가 어려운데, 금성 같은 회사도 380억 이익 난다고 그러는데,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이것을 볼 때, 레버런 문은 돈은 얼마든지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그것은 공해도 없고 세금도 없습니다. 이제 전세계적으로 통일교회에서는 전부 다 '1만 불씩 빨리 준비해 가지고 제주도로 교육받으러 가자!' 하라구요. 그러면 앞으로 은행은 전부 다 문 열고 '레버런 문 오소!' 할 테니까 돈은 얼마든지 가져올 수 있다 이겁니다. 여러분 나라에 카지노든 뭐든 한꺼번에 다 만들 수 있다구요.
그래, 한 나라에서 5만 명씩만 데려다 교육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겠나. (웃으심) 이렇게 하면 전도는 뭐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백 사람이면 백 사람이 팀을 구성해 가지고 추첨하여 한 사람씩 보내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런 운동은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추첨해 가지고 뽑힌 한 사람이 오는 거라구요. 백 사람이 백 불씩만 내면 만 불이 돼요. 거기서 한 사람씩 추첨해 가지고 보내는 거예요. 운에 맡겨 가지고 그렇게 하는 겁니다. 선진국에서는 문제없다고 본다구요. 신문에 난 것을 보여주라구. (김효율 씨의 제주도 교육에 관한 [세계여성] 기사 설명이 있었음.) 이제 가 가지고 여러분 나라에서도 이것을 하자고 전부 다 선동하라구요. 그래 가지고 식구들 불러내는 거예요. 알겠나? 「예.」
어디 갔어? [여성동아]도 있잖아? 저기 [여성동아] 가져 와. 여러분도 갈 때 이것 다 사 가지고 가요. 선생님 명령이라구. 여러분도 5만 명씩 교육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중심이 되어서 선생님의 자리에서 선생님 대신 다 교육해야 되겠어요.
그래, 취미산업을 시작하자구요.「예.」돈 있어? (웃음)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동전 한푼 없이 모든 것을 시작한 것입니다. 문제는 중심의 자리에 있는 리더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선생님이 했으니까 참자녀를 중심삼고 여러분도 다 따라와야 된다구요. (김효율 씨의 [여성동아]에 보도된 5만 여성 교육에 대한 기사 설명이 있었음.)
이제 취미산업을 만들 자신이 있다고 했지요? 이제 2일부터는 제주도에 가서 낚시 훈련, 사냥 훈련을 하는 거예요. 9일이 대회지만 준비해야 된다구요.「2일 날, 3일 날 행사 안 하시고요, 아버님?」2일 날 하면 3일 날 가는 거예요. 안 하겠다는 사람은 돌아가요. (웃음) 이제 다들 낚시도구를 사라구요. 내가 사 주면 가치를 모릅니다. 자기가 사야 돼요. 자기가 사 가지고 그걸 끼고 자야 됩니다. (웃으심) 그렇게 사랑해야 된다구요. 낚싯대를 자기 아내 취급하듯이 이렇게 해야 고기도 와서 잘 물어요. 정신이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낚시 도구를 사야 되고, 그래, 총 살 돈도 있어요? (웃음) 총을 여기서 사서 하나씩 전부 다 맡길래? 책임자들이 그것도 못 하면 뭘 해? 총을 가지고 가려면 1주일 이상 걸려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 제주도에서 카지노하고 체육관을 만들고 사냥하고 말이에요. 제주도가 기후가 좋습니다. 알래스카는 겨울에는 낚시질을 못 하지만 제주도는 지금 가면 딱 낚시하기에 좋다구요. 여러분이 한 해에 춘하추동 4계절을 중심삼아 가지고 낚시할 수 있는 2백 명을 준비해야 됩니다. 너무 많아도 곤란해요. 50명씩, 버스 한 대씩 데려올 수 있게끔 2백 명을 돌아가자마자 빨리 준비해야 됩니다.
우리 조직이 이렇게만 하게 된다면, 저녁 때는 우리의 세계적인 활동이라든가 그 지방의 낚시하는 것을 소개하고 이러면서 결국 말씀해 주는 것입니다. 세계의 정상에 대한 문제라든가 세계의 정치 문제, 외교 문제, 경제 문제 등 전반적인 문제에 대해 교육하는 것입니다. 교육할 수 있는 재료가 얼마든지 있기 때문에 잡아다가 고차원적인 교육을 해서 통일교회에 관심을 갖게 해 가지고 식구화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3년 이내에 식구가 된다 이거예요.
앞으로 제주도에 그런 시설을 하게 된다면, 우리 축복가정들이 콘도미니엄 시스템을 중심삼고 세계 여러 나라 사람과 같이 사는 방을 하나 빌려 줘서, 찾아오는 손님들과 자매결연을 해 가지고 민박만 할 수 있게 해 놓으면 전부 다 식구가 되는 거예요. 우리 축복가정들이 여러 나라 사람들이 하나되어서 사는 생활을 볼 때, 감동 안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을 만들려고 그래요. 40개국이 아니라 160개국 어느 나라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콘도미니엄을 만들어 놓으니까.
김명대, 어디 있어? 김명대!「공항에 나갔습니다. 일본 간부들이 들어오기 때문에….」콘도미니엄을 설명하라고 했더니 나갔구만. 시키지 않은 일을 하고 있어. 콘도미니엄을 아나?「저는 못 들었습니다. (김효율)」
여러분 나라에도 앞으로 그런 계획을 추진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이 이러한 모든 계획이 있어야 대외적으로 사회 사람들과도 접촉할 수 있고, 이것이 출발만 하게 되면 그 나라 산업분야의 모든 계층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한국의 꿩이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목에 하얀 넥타이를 맨 것 같은 모습은 어디에도 없다구요. 그게 아주 참 예쁘다구요. 그걸 전부 다 사육해 가지고 수렵장에 나누어 주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리고 메추리 같은 새를 다량으로 사육해 가지고 세계로 배출하는 것입니다. 세계의 기후에 따라 가지고 곰이나 사슴 등 가지각색의 짐승들을 전부 다 사육해야 된다구요. 작은 메추리 사냥은 골프보다도 건강에 참 좋다고 소문나 있어요. 이제 인공적으로 각국의 기후에 따라서 전문적인 연구소를 중심삼아 가지고 각국에 적절한 것을 사육해야 됩니다. 짐승이라든가 조류라든가 물고기도 전부 다 사육하고 양식할 수 있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건 큰 사업입니다. 큰 사업이라는 거예요.
제주도도 보니까, 낚시에 관계돼 있는 사람이 3천 300명이라고 하는데, 상점만 해도 상당히 많다는 거예요. 전국적으로는 몇 만이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중류 이상이에요. 취미산업에 치중할 수 있는 사람은 전부 다 중류 이상의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취미산업 관련 스포츠 상점, 거기에는 총기도 다 들어가는 겁니다. 낚시에 쓰이는 플라이(ply; 주름, 밧줄의 가닥) 같은 것은 소모품입니다. 얼마나 공장이 많이 필요한지 모른다는 거예요. 이게 대단한 산업이 되는 것입니다. 플라이 같은 것은 1년밖에 못 쓰거든요. 이렇게 해서 많은 사람, 아프리카 사람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인건비를 싸게 해서 밥 먹을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제주도에 오면서 여러분과 회의하고 이래 가지고 그런 면을 생각했기 때문에 9일, 10일에 낚시대회, 사냥대회를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세계평화를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돌아가지 말라는 거예요. 전부 같이 해야 된다 이겁니다.
세계평화는 하나님주의, 원리에 입각한 하나님주의를 중심으로 하는 거예요. 여자들도 세계평화 여성들이니까 전부 다 여기에 집어넣는 거예요. 그 사람들을 식구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총을 안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제주도에 2백 정의 총이 있는 것을 우리가 어떻게 빼내게 해 가지고 삼위기대로 세 사람씩 해서 몰이하고 이러면서 사냥 훈련을 하는 거예요. 사냥개는 없어요. 사람이 사냥개 놀음을 하는 거예요. (웃으심) 그거 재미있을 거라구요.
한 번에 5천만 원씩 해서 내가 1억을 기부했다구요.「두 번 합해서 13만 불 됩니다. (곽정환 협회장)」여기 제주도는 아시아에서 낚시도 유명하고 사냥도 유명한 데라구요.
그래, 여러분도 취미 갖고 있어요?「예.」그러면 그거 직업으로 하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막대한 확장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완전히 장악하는 거예요. 지금 어느 나라에서 국제적인 조직을 가지고 이렇게 이동하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1년에 네 번만, 한 계절씩 해 보라구요. 식구가 10배 이상 늘어나는 거예요. 거기에 반드시 유명한 교수들이나 정치하던 정상클럽 가운데서 반드시 한두 사람을 데려와 가지고는 그 사람들이 교육하게 하는 거예요. 결국 그 사람들이 간증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말씀을 듣자고 해서 전부 다 집어넣는 거예요. 사냥할 때 그 사람들이 현지에 와 가지고 교육하는 거라구요. 1주일이라도 그 사람들을 선동하게 해 가지고 교육시키게 하는 겁니다. 아무 것이라도 좀 얘기해 달라고 부채질해 가지고 자기들이 주동한 것처럼 하면서 우리는 끌려가는 것처럼 만들어야 됩니다. 알았어요? 유명교수와 정치인들을 데려와서 그 둘을 50명씩 묶어서 사냥을 시킵니다. 그 두 부류가 조사해 보고는 '야! 이런 조직이 전세계에 있으니 미래가 밝구나. 우리가 도우면 빨리 크겠다. 이 사람들의 이상이 참으로 가치 있고 중요하고 귀한 것이구나.' 하게 됩니다.
조사해 보면 그렇게 됩니다. 그 사람들의 이름을 적고는 다 불러서 교육시키는 거예요. 알겠지요? 원리교육 1주일만 시키면 획 돌아가지요. 교회에 대한 이미지가 완전히 바뀌는 겁니다.
이렇게 몇 번만 하면 3년 이내에 다 식구로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기반이 없어서 내가 기반을 만들어 주려고 그런다구요. 제주도에 사람이 없기 때문에 내가 식구를 불리기 위해서 이 작전을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한테 얘기하지만, 일본의 오사카부터 나고야 이남까지는 제주도를 본부로 해 가지고 내가 직접 리드하려고 그런다구요. 선생님이 계속해서 일년 열두 달 2천 명씩 데려다가 교육시킬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교육하게 되면 2천 명이 배 타고 낚시할 수 있는 곳을 지금 매일 조사하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1년만 하게 되면 제주도는 우리 땅이 돼요. 우리 도시가 된다구요. 우리 나라가 됩니다. 만약 내가 수렵만 그만두게 되면 그곳은 황무지가 되는 거예요. '제발 와서 해 주소, 제발.' 이러게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머리가 나쁜가, 좋은가?「좋습니다.」(웃음) 그러니까 내 말을 들으라구요. 여러분은 암만 그래야…. 불란서나 영국에 간 지 이제 34년이 됐다구요. 59년이니까 34년이 됐는데, 식구가 몇 명이나 돼요? 선생님은 일년 이내에 여러분이 한 것을 다 만들어 놓을 수 있다구요. 사람이 필요합니다. 사람이 필요하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전도해 가지고는 안 돼요. 이 조직체제를 중심삼고 해야 돼요. 여기 낚시 해본 사람은 손 들어 봐!「조금씩은 다 해 봤을 겁니다. 알래스카에 가서 다 했으니까요. (김효율)」(웃음) 그것 준비하라구. 알래스카에 가서 그렇게 하는 것도 다 그 준비라구요. 이제는 진짜 행동개시입니다. 여러분이 지도해야 된다구요. (이어서 낚시도구 사는 것에 대해 의논)
오야마다 안 왔나? 다들 올 거라구. 박보희랑. 다 올 테니까 오야마다에게서 낚시 설명을 듣도록 해요. 오야마다는 촌사람이라 아무 것도 몰랐는데, 코디악에서 전부 다 훈련했기 때문에 다 할 줄 아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그렇게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책을 만들어요. 책을 만들어야 됩니다. 여러분 나라에서도 이제 해서 책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잘 할 수 있어요.
제일 싼 것으로 낚시 도구가 지금 10만 원은 줘야 될 거라구. 전부 다 몇 사람이에요? 몇 나라에서 왔어?「40개 나라에서 왔습니다. 교구장들과 일본 순회사까지 합해서 현재 여기 75명 정도입니다. (곽정환)」이제 일본 순회사들이 여자들도 필요한가? 다 데려가야 되겠구만. 영어 해독을 못 하는 사람들을 누가 데려가겠나?「다 보통 알아듣는 모양입니다. (김효율)」여자들 말이야. 점심 때 됐어?「12시 35분입니다. (김효율)」요즘엔 선생님이 앉아 있어도 11시만 되면 자기들이 일어서면서 '선생님, 들어가 주무세요.' 그러고 있더라구. 선생님이 뭘 할지도 모르고. 그런 실례가 없는 거예요.
오늘은 시장에 가서 뭘 사라고 해야 되겠구만. 돈 있어요?「예.」자기 돈이 필요하니까 멤버를 증강시켜야 되는 거예요. 멤버가 많이 활동하게 되면 돈은 문제없다구요. 멤버의 힘은 돈의 힘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어떻게 멤버를 증강시키느냐가 문제입니다. 이것을 해결하면 조직 운영의 모든 것이 수월해집니다.
40개국이야?「39개국입니다. 오늘 저녁에 체코 선교사가 도착합니다. (곽정환)」저기부터 번호 해 보라구. 번호!「한 나라 안 왔습니다. 체코가 저녁에 도착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곽정환)」앉으라구. 그 다음에 교구장은 몇이야?「예. 14명입니다. (곽정환)」너희들은 어디에 속해 있는 거야? 대륙이지?「대륙 책임자도 있고 교구장도 있고 그렇습니다.(곽정환)」교구장은 그 나라의 교구장이야?「지역입니다. 여러 나라 지역을 맡고 있습니다. (곽정환)」몇 개 나라야?「적을 때는 세 나라, 네 나라가 되고 많을 때는 다섯 나라 여섯 나라가 되고요. 아홉 나라도 있습니다. (곽정환)」
우선 앉으라구. 요것은 천 불씩 하라구. 천 불씩 해서 나눠 줘요. 낚시 상점에 가서 제주도에서 낚시질 할 수 있는 낚싯대라고 하면 대개 다 알 거라구요. 그것을 사 가지고 실 감고 하라구요. 그 다음에는 밥 먹고 나가서 쇼핑하라구요. 총은 각자 나라에 가면 얼마 안 주고 살 거예요. 「400불 500불은 줘야 됩니다.」
국가대표들은 나와 봐요. 빨리 나오라고 해요. (낚시 도구 값 나누어 주심) 수고해서 주는 게 아니라구. 사냥 사업하고, 낚시 사업하고, 취미산업을 할 사람들이라 지금 주는 것입니다. 이 낚시는 사 가지고 쓰다가 이름을 붙여서 제주도에 보관해 두는 거예요. 자, 그러면 점심 먹고 자유시간!.
사랑하는 아버님, 지금 막 1993년도를 마감하고 1994년 원단을 새로이 맞이했습니다. 지난해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한 원년으로서 길이 인류 역사에 기념할 수 있는 날을 지내게 하여 주시었고, 그간 많은 수난의 길을 부모님이 거쳐 승리의 패권을 이 지구상에서 처음 세울 수 있는 역사적인 해를 마련해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금년에는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라는 표어를 정하고 가정 기준을 중심삼고 확정하고, 새로운 이상적인 세계로 출발할 수 있는 각자와 각자의 가정과 각 가정을 중심삼은 개개의 나라들이 하늘의 품에 품길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갖추어 하늘이 소원하던, 이 땅 위에 안착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해야 할 역사적 소명 앞에 부끄러움이 없는 통일교회의 택한 무리들의 사명이 남아 있는 것을 새로이 선포하오니, 하늘땅의 이 기준에서 협조 협력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 땅 위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인간 세계에 있어서 타락 이후에 몸과 마음이 갈라져 가정적인 분립과 더불어 민족·국가·세계·천주사적인 분립을 이루어 지상에서의 마음과 몸이 싸우는 그 내용을 중심삼고 영계까지 천상세계와 지옥세계가 대립해서 싸우는 이런 역사적인 한의 길이 탕감복귀의 노정에 남아진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이 모든 전체를 청산하고 이 모든 전체를 탕감하여 승리의 패권을 세우기 위한 메시아를 이 땅 위에 보낸 당신의 구원섭리의 뜻을,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결정해야 할 역사적 시대에 있어서 2천 년 전에 예수님이 이 땅에 와서 성사 못 한 것을 신약시대의 연장을 통하여 성사시키기 위해서 2천 년 이후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통일적 세계를 영·미·불을 중심삼고 이루려고 했지만 2차대전 이후의 기독교 문화권이 신부권을 갖추어 오시는 신랑을 맞이해야 할 역사적인 소명과 사명을 다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참부모 되시는 메시아는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광야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원통한 역사가 남았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4천 년의 한스러웠던 탕감노정을 성사시켜 하늘땅의 하나의 통일적인 평화세계로 전진하려는 시대적인 모든 당신의 수고한 터전이, 참아버님을 모시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일시에 무너져 이 땅 위에 다시 4천 년 역사를 탕감해야 할 한스러운 40년 재탕감의 노정이 남아져, 1945년부터 1952년까지 이 뜻을 이루어야 할 것이 40년을 연장하여 1992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님을 중심삼고 해와권을 대표할 수 있는 승리의 기반을 세웠사옵니다. 그리하여 온 세계 여성해방의 선포와 더불어 세계 각국에 심정적인 인연을 연결시켜 나라와 국가들을 중심삼은 최고의 자리를 넘게 하시어, 당신이 뜻하시는 이러한 성약시대와 참부모의 시대를 맞게 해 주신 것을 감사드리옵니다.
참부모의 이름과 성약시대, 사탄과 하등의 관계없는 성사시대, 완성성사의 시대를 맞이하였기 때문에 사탄세계와는 별개의 세계인 것을 선포하였사오니, 하늘의 전체·전반·전권·전능 시대를 갖출 수 있는,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시대상으로 대전환할 수 있는 시기를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간 수많은 여성 영인들이 지상에 재림 협조를 하지 못했던 것이 참부모의 여성해방 선포와 더불어 이 땅 위에 어머님이 자리를 잡을 수 있는 이런 기반을 갖추었사옵니다.
미국과 세계를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찾고 아담 국가를 대표한 가인 아벨 국가를 다시 찾아 세워 가지고 영·미·불이 아벨과 가인권을 대신해 잃었던 것을 미국을 다시 세우고 독일을 중심삼고 일본과 연합하여, 일·미·독을 세워 재탕감하는 역사노정에 있어서 영·미·불을 중심삼은 통일적 기준 앞에 신부권을 완성하여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이 시대를 맞이하였고, 역사적인 탕감 기준에 있어서 1945년부터 1952년까지 7년노정을 중심삼고 이루려고 했던 섭리를 되풀이하여 2000년대까지 영·미·불을 대신한 일·미·독이 협력하여 이제 한국과 통일적인 국가를 갖추어 세움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7년노정에 있어서 세계사적인 평화의 세계로 갈 수 있는 단 하나의 방안과 단 하나의 지상·천상천국이 현현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했사옵니다.
하오니, 아버지, 전세계 인류를 동원하시사 가인 아벨 기준을 중심삼고 영계는 가인적 기준에서, 지상 위에 태어난 모든 2세들은 아벨적 기준에서 아담을 대신한 완성의 시대권을 모시어 가지고 육성해야 할 책임을 다해 온 세계상 위에 재현시킬 수 있는 시대상을 전개할 수 있는 때가 되었사오니, 하나님편에 서 가지고 선한 역사를 한 모든 영인들의 지상 재림 전체를 용허(容許)하시고 악한 사탄세계와 타락한 아담권을 중심삼고 사탄세계를 완전히 소화, 추방할 수 있는 시대상으로 전적인 명령을 하시사, 1994년은 승리의 해, 하늘이 자랑할 수 있는 해, 평화로 진전하는 통일의 해로서 온 권한을 갖추고 전권적인 행사를 갖추어 하늘이 원하는 것은 승리의 방패를 들고 나서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하늘을 배반한 자는 악한 자리에서 심판을 받고 물러갈 수 있는 시대적 심판이 전개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함과 더불어 이 땅 위에는 하늘땅이 하나되어 가지고 횡적 기준에 있어서 모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탕감하여, 전체로서 종적 기준을 완성시켜야 할 시대상이 요구하는 모든 것을 갖추어야 할 때가 되었음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영계에 있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모든 선한 영들, 선한 선조들과 지상에 있는 후손들을 일체화시켜 가지고 가인 아벨 기준을 중심삼고 참부모와 더불어 통일적 천상세계 지상세계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완결하여 만민해방과 더불어 하나의 혈족으로서 아버님 품안에, 부모님 품안에 품길 수 있는 해방의 시대를 갖추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제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갖춘 안착시대를 맞이하였기 때문에 개인에 있어서의 몸 마음이 하나가 되어야 되겠고 가정에 있어서의 부부가 하나가 되어야 되겠사오니, 부부가 하나된 기반 위에 천인애(天人愛)를 중심삼고 통일적인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이념을 지상에서부터 연결하여 해방적 은사로써 접붙이는 해방의 역사를 연결하여 만민해방을 이룰 수 있게끔 축복하신 일을 성사하는 데 전권적 행사를 대행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은 당신이 택한 무리 가운데 택한 자요, 그 가운데 축복받은 가정들은 참부모의 혈육을 이어받은, 그 나라를 대표한 메시아적 존재들이요, 참부모의 이름을 갖출 수 있는 존재들이기 때문에 그들에게, 아버지, 이 땅 위에 와서 이루신 모든 참부모의 승리의 방패와 권한을 부여하시어서 그 처한 나라에서, 처한 장소에서 모든 것이 일취월장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국가를 연결하고, 세계와 천주를 연결하여 하나님을 해방권으로 자기 가정적 기준 앞에 연결시키기 위한 종족적 메시아를 온 세계에 선포하였사오니,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를 복귀하여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본연적 기준을, 하나님과 인간이 8단계로 갈라진 모든 전부를 연결시켜서 천상세계로부터 하나님을 모셔와 가지고 가정의 평면도상에서 참부모의 가정과 더불어 이 땅 위에 있는 50억 인류의 가정이 가인적인 입장에서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해방적 평면세계가 전개되는 이 시대 위에 당신의 권한을 갖추어서 모든 전체가 뜻 하신 대로 일취월장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마음을 모아 정성들이고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처하는 곳곳마다 하늘이 같이함을 보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금까지 당신이 탕감시대를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4대 심정권, 부모권과 왕권을 복귀 못 함으로 말미암아 한스러운 역사의 슬프고 외로우신 하나님으로 계셔 왔지만, 이제 이 승리적인 방패를 갖추어 가지고 4대 심정권과 부모권과 형제권과 왕권을 복귀함으로써 절대적인 권한을 가져 가지고 당신이 창조이상으로 했던 본연적 기준에서 천주를 모두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당신이 원하신 모든 것이 미루어짐이 없이 완성을 향하여 전진, 전진을 다짐할 수 있는 1994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불쌍한 무리들이 해방의 기치를 드높이 들고 천지를 향하여 승리적인 전진을 다짐하게 해 주시옵소서. 통일교회 무리들이 이 시대 앞에 부끄러움 없이 긍지와 자신을 가지고 모든 일에 전진을 다짐하고, 하나님 대신 모든 재창조의 역사를 거듭하는 데 부끄러움이 없게끔 책임질 수 있는 자아적 기준을 가져 가지고, 주체적으로 모든 피조세계를 되찾는 데 있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재창조역사를 거듭하는 데에 하늘이 직접적으로 현현해서 모든 것을 거두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번에 세계 40개국에 어머님이 선포한 모든 국가의 대표들이 모였고, 그 외에 일본의 3백여 명 가까운 사람이 여기 모였사옵니다.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와 가인 아벨 국가 되는 40개국의, 160개국을 대표한 모든 대표들이 모였사오니, 여기에 한마음 한뜻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여러 가지 자아의 모든 주관 관념이 많지만 그것을 넘어 참부모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하나의 혈족이 되어서, 만사를 아버지의 뜻 앞에 일체화시키는 데 책임 소행을 감당하고 남음이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새해 이 94년에 살고 있는 모든 인류 앞에, 더욱이 2차대전 이후에 태어난 후세들 앞에 축복을 두터이 해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2세는 하늘편이라 하였으니 이들을 품어서 국가를 넘어 가지고 만사형통할 수 있는 인연을 갖추어, 그 관계를 모아 가지고 하늘 세계를 향한 자유와 평화의 천지로 전진할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정초 벽두에 하나님의 사랑이 금년 1년, 94년 전체 위에 같이하시옵고, 이제부터 7년노정 위에 세계평화통일의 곳으로 전진하는 모든 노정 위에 당신의 가호가 더더욱 가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오늘 새해 벽두에 아뢰온 모든 전체의 내용을 성사, 협력 협조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하늘엔 영광, 땅에는 기쁨이 되어 하늘과 땅이 하나되는 평화의 세계로 전진을 다짐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새해에 축복이 함께하기를 바라겠어요. (연두표어를 쓰심. 박수) 금년 표어는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 입니다. 안착은 정착과 의미가 다릅니다. '안착'은 모든 것이 이루어져 가지고 자리를 잡는다는 말이에요.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우리 개인이 미완성했고, 가정이 미완성했고, 종족·민족·국가·천주 전체가 미완성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창조주 되시는 하나님에게 있어서도 창조이상을 완성하려 했던 모든 전부가 실패로 끝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실패의 자리에 설 수 없기 때문에, 이것을 재창조 과정을 거쳐 가지고 탕감복귀, 본연의 자리에 돌이키기 위한 역사가 구원역사입니다.
본래 인간시조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구원역사나 종교라는 것은 우리에게 필요 없는 것입니다. 종교의 길은 우리 인간생활에 있어서 순리적인 노정이 아니라 역리적인 노정, 역설적인 노정이 되어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사탄세계, 사탄의 권한 내에서 살아 왔다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서 모든 권한을 먼저 가진 자가 누구였느냐 하면, 악마였다 이거예요. 사탄이었다 이거예요. 하늘이 이것을 되찾아오시는 것을 아는 사탄은 백방으로 이를 파탄시키기 위한 역사를 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간섭하지 못한 것은 인간 책임분담이란 것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들이 소생·장성 기간을 거쳐 완성의 자리인 직접주관권 내에서 축복을 받았더라면, 인간의 책임분담 5퍼센트를 완성했더라면 모든 것이 다 끝났을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새로운 출발, 개인적인 인생살이와 가정적인 인생살이가 시작되었을 것이고, 우리 역사적인 모든 출발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의 완성을 봤을 것입니다. 그랬더라면 거기서부터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혈족 되는 참된 부모가 나와서 참된 가정, 참된 자녀를 이루어 가지고 종족·민족·국가를 편성해서 지상 위에 하나님이 소원하던 이상실현의 국가가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그것이 지상천국이다 이거예요.
그 지상천국에서 그냥 그대로 살다가 이동해 가는 곳이 천상천국입니다. 천상천국이 천상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예요. 지상에서 이루어 가지고 이것을 그냥 그대로 이동해 가는 나라가 우리가 영원히 살 수 있는 본향의 곳, 천상천국입니다.
이러한 기준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었는데, 이것을 이루지 못하고 타락했습니다. 타락했다는 것은 뭐냐? 거짓 부모가 생겼다 이거예요. 거짓 사랑의 관계를 중심삼고 거짓 부모가 됐고, 거짓 부모를 중심삼은 거짓 생명이 결탁되고 거짓 혈통이 결탁되어 가지고 거짓 생명, 거짓 사랑, 거짓 혈통의 후손을 번식시켜 온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에서부터 확대되어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연결된 것이 오늘날 현세, 역사시대의 순환과정에서 도탄 와중에 신음하고 있는 인류상이 된 것입니다.
이것이 끝날이 되면 어떻게 되느냐? 사탄은 최대의 자기 실력을 발휘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못하게끔 파탄시키기 위한 역사를 한다는 거예요. 오늘날 기독교 문화권이 완전히 파탄상을 이룬 것도 그렇습니다. 해방(2차대전) 이후에 영·미·불이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시대를 맞이했던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비로소 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세계가 현현했는데, 그 통일세계를 책임지고 이끌어 가야 할 중심존재가 누구냐 하면, 재림 메시아다 이거예요. 이 메시아가 참부모로서 다시 와 가지고 이 세계의 거짓된 자식, 돌감람나무와 같은 자식들을 참감람나무에 접붙여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열매를 수확해서 하늘나라의 창고에 다시 납고시키는 것이 이 땅 위에서 메시아가 해야 할 책임입니다.
그러면 메시아는 무엇을 가지고 오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아들딸의 씨, 참된 아기 씨를 갖고 온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의 인연으로 하나님이 원치 않는 원수의 새끼가 된 거예요. 하나님의 원수인 사탄은 하나님의 간부(姦夫)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원수라는 거예요. 이렇게 혈통적으로 거짓사랑이 인연되었기 때문에 지금 구원섭리로써 이것을 깨끗이 하는 데 있어서는 그냥 그대로 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오랜 세월을 통해 가지고 맑혀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3대 조상들이 와 가지고 이 일을 청산지어야 하는데, 예수가 와 거지고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신약시대로 연장된 것입니다. 재림이상의 2천 년 역사를 중심삼고 기독교 문화권이 승리적 패권을 갖추어 2차대전 승리의 터전 위에 비로소 참아버지 되시는 재림주가 오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지상에서는 해와가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늘나라의 완성한 아담을 배반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배반했던 그런 입장에서 지옥 갔다는 거예요. 해와가 가인 아벨을 품고 타락한 아담과 사탄을 따라 지옥 갔던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기준에서 그렇게 심었기 때문에 하늘편 세 나라와 사탄편 세 나라를 중심삼고 탕감복귀, 청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역사상에 나타난 2차대전 때의 영·미·불입니다. 이것은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해와 국가인 영국은 바로 섬나라라는 거예요. 섬나라는 언제나 대륙을 추모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딱 그와 같은 입장이었습니다. 해와 입장이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아벨은 영국이 낳아 놓은 미국입니다. 완전히 영국의 계승자입니다. 같은 앵글로색슨족이라는 거예요. 그리고 불란서는 과거 역사상 영국과 미국의 원수였습니다. 이 나라들이 바로 가인 아벨 형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가정에서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과 거짓 아버지 되는 아담과 해와가 하나되어 가지고 가인 아벨을 품고 개인적으로 심어 놓은 것이 국가적인 형태로서 결실한 것입니다. 이것이 영·미·불, 해와 국가와 아벨 국가와 가인 국가입니다.
해와가 타락해서 가인 아벨을 품고 지옥을 갔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복귀노정에 있어서 영·미·불 셋이 어머니를 대신한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된 입장이 되어 가지고 본연의 남편 되는 완성한 아담과 하나님 편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와 180도 반대의 방향을 거쳐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2차대전 이후에 영·미·불이 승리의 패권을 가져 가지고 신부권인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천하를 이루었던 것입니다. 통일천하를 이룬 그 모든 전체는 영국을 위한 것도 아니요, 미국을 위한 것도 아니요, 불란서를 위한 것도 아닙니다. 영·미·불이 가야 할 길은 오시는 재림주, 아버지를 모셔야 됩니다.
재림주는 참아버지입니다. 참아버지는 참사랑과 참아기 씨를 갖고 오시는 분이에요. 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을 중심삼고 거짓 아기 씨를 이어받아 돌감람나무가 됐기 때문에 그것을 잘라 버리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아들딸로서 접붙여 가지고 돌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이 해와와 가인 아벨은 오시는 아버지를 모셔야 됩니다. 그 아버지가 메시아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구세주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의 술어로 말하면, 그 메시아는 참아버지라는 거예요, 참아버지.
인류의 모든 조상 중의 조상이 아담인데, 아담은 바로 하나님 대신입니다. 아담은 하늘 대신이고 해와는 땅 대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주체고 여자는 대상이라는 거예요. 왜 남자가 주체냐? 참사랑은 여자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구요, 아담으로부터 이어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 대신자예요. 상대적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들딸을 가졌던 것과 마찬가지로 아담인 남자에게는 하나님과 같이 아기 씨가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남자를 무시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을 다시 찾아 세워야 되겠기 때문에 뿌린 대로 결실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편의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형이 나오고, 사탄편도 그렇게 뿌렸기 때문에 사탄편과 하늘편으로 갈라야 되니까 사탄편에서도 일·독·이가 나와요. 이들은 유대교인과 기독교인을 학살했습니다. 2차대전에 히틀러는 유대인 6백만을 학살했습니다. 기독교인들을 학살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자기의 전권 행사를 통해 가지고 하늘편 나라를 도말하기 위한 놀음을 했지만, 75퍼센트까지 승리한 자리에 나가지만 75퍼센트 이상은 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1차대전도 75퍼센트 이겼으니까 독일이 이긴다고 생각했고, 2차대전도 역시 그랬습니다. 3차대전도 사상전을 중심삼고 소련과 미국이 싸웠지만, 70퍼센트 이상을 넘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소생·장성까지는 사탄 권한의 시대입니다. 완성시대는 하늘편의 시대이니만큼 제 아무리 극악한 입장이라도 천리원칙을 넘어 행동할 수 없다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살아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사탄이 원수지만 그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원수를 갚는다면, 원수라는 개념을 갖는다면 이원론에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하나님으로서 권위와 체신을 세우기 위하여 어디까지나 사탄을 사랑하는 자리에서 지금까지 처해 나온 것입니다. 이것이 힘든 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아담 해와를 쫓아낸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혈족을 구원하기 시작할 때까지 얼마나 고심했겠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사랑의 원수입니다. 남자 여자와 딱 마찬가지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자기 이상적인 상대를 빼앗아 간 원수를 사랑한다는 말은 원리의 세계에 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에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일이 그렇게 되었으니 하나님이 하나님으로서의 권한을 세우기 위해서는 타락한 사탄까지도 사랑하는 입장을 일방적으로 쭈욱 취해 나오지 않으면 사탄이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나는 타락해서 이렇게 되었지만 천주의 대주재이시고 절대적인 주인 되신 당신은 사랑의 원칙을 세웠으면 말이요…. 내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나를 사랑해 가지고 아담과 더불어 천사장의 사랑을 받는 아담과 더불어 천국에 데려갈 것이 원칙 아니었소? 원칙을 세웠으면 그 원칙을 실행해야 됩니다.' 하면 어쩔 수 없습니다. 사탄의 말이 옳다 이거예요.
그런데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은 뭐냐? 그 원수가 자기 사랑의 간부라구요. 여러분은 사랑의 간부를 사랑할 수 있어요? 악마가 바로 하나님의 사랑의 간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혈족이 되어야 할 것인데 악마의 혈족을 심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지전능한 하나님도 지금까지 오랜 역사시대를 통해서도 인류를 마음대로 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여자로 말하게 되면, 사랑하는 남녀가 약혼날을 정해 가지고 기다리고 있는데 약혼 전날 다른 남자가 여자를 도둑질해 갔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제멋대로 새끼를 번식했는데, 여자와 그 아들딸이 와 가지고 '본 남편 된 당신이 그리워서 왔소.' 할 때 환영할 수 있는 남편이 있어요? 하나님이 딱 그런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아담 해와를 당장에 쫓아냈던 그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아들딸을 다시 구원해 주겠다는 생각을 할 때, 구원을 하려면 얼마나 긴 역사가 걸리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생각해 봐요, 그게 가능하겠는가. 이런 복잡한 복귀노정에 있어서 이스라엘 민족에 엉클어진 모든 가정을 넘어서 가지고 이런 난문제를 전부 다 청산지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해방된 본연적 심정의 세계를 어떻게 찾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의 한입니다. 그러니까 아담 해와보다도 더 완성한, 모든 면에서 능통해 가지고 앞날의 일을 자유자재로 명령할 수 있는 그런 아들이 나타나기를 고대한다 이거예요.
죄는 아담 해와가 지었습니다. 아담 해와가 지은 것은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사탄은 죄 지은 아담 해와를 붙들고 하나님의 뜻을 망칠 수 있게끔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말이에요. 어느 한 때에 이 땅 위에 재림주, 메시아가 와 가지고 악마를 굴복시킬 수 있는 그날이 오지 않고는 하나님 자신이 해방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종교 믿는 사람들은 꿈에도 생각지 않고 하나님은 전지전능하기 때문에 마음대로 한다고 합니다. 천만에! 아무리 대통령이 권한이 있더라도 정해진 헌법을 준수해야 됩니다. 공표했으면 자기가 지켜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천지창조의 대원칙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정한 그 법을 어겨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 하나님이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 해와를 간섭하지 못한 거예요. 간섭할 수 있는 자리는 완성의 자리입니다. 그 자리에 서야 하나님이 거두어서 간섭하게 돼 있어요. 타락한 아담 해와를 간섭 못 한 것은 장성기 완성급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중간 단계에 있기에, 아직까지 열매가 되어 가지고 씨가 될 수 없다구요. 그걸 거두어 줄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완전히 결실한, 완숙한 열매를 거두어 그것을 확산시키게 되어 있지, 완숙하지 못한 것을 간섭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담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아담이 풀어야 되는 거예요. 미완숙한 아담으로 말미암아 무지의 자리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완숙한 아담이 나타나 가지고 악마가 알고 하나님이 아는 모든 비밀을 파헤쳐서 악마를 끌어다가 하나님 앞에 고소할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 가려고 할 때 예수님이 낙인을 찍는 것이 아니예요. 악마 앞에 승리했다는 증명서가 없어 가지고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믿고 천국 가겠다고 하지요? 그건 도적놈의 심보라는 것입니다. 그런 논리는, 그런 바울 신앙은 근본적으로 복귀역사와 반대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 보라는 거예요, 어떻게 되어 있나.
그렇기 때문에 이런 내용을 완전히 파헤쳐 가지고 하나님의 내밀적인 사실, 사탄의 내밀적인 사실, 역사 과정에서 사탄이 한 행동을 전부 다 증거적 사실로 들어 가지고 이런 원칙에 위배된다는 모든 논리적 근거를 제시해야 됩니다. 개인적 가정에 위배되고, 종족 앞에도 위배되고, 민족 앞에도 위배되고, 국가 앞에도 위배되고, 세계 앞에, 하나님이 이상 한 천상천국과 지상천국 이념에 위배된다는 확실한 근거 밑에서 사탄을 규명하고 규탄해야 됩니다.
그런 증거서를 제시하게 될 때 사탄이 죄를 지은 악마로서 굴복하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이 완전히 이를 굴복시키지 않으면 안 돼요. 하나님이 굴복시켜 줄 줄 알았지요? 천만에! 하나님이 할 수 있으면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직전의 단계에서 '야야, 타락하지 말아라.' 하고 막아 줬다 이거예요.
타락한 아담 해와를 간섭하지 못한 하나님입니다. 완성한 아담 해와를 가누어 주게 되어 있지, 미완성한 자리에 있는 아담 해와를 가누어 줄 수 없는 것입니다. 내려와서 간섭하게 되면 하나님이 창조이상으로 세운 완성권이 파탄되기 때문에 간섭 못 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완성 자리에서 태어난 인간이 없음으로 말미암아 장성기 완성급의 사탄권 내에 있는 이 모든 물건들은 폐물이에요, 폐물. 폐물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폐물 취급한다는 거예요. '완성의 자리에 못 간 사람은 내가 폐물로 취급합니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폐물로 취급하기 때문에 사탄이 기독교인들을 학살하고 전부 다 순교시키더라도 하나님은 무력한 하나님으로서 살아 왔다는 것입니다.
그거 왜? 아담 해와가 타락하는 것을 간섭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완성한 자리에서 열매를 거두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들은 미완성한 자리에 있었습니다. 미완성한 자리의 것은 떨어지게 마련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옥 가는 것입니다. 지옥 가는 물건은 하나님이 수습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접붙여서 타락하지 않았다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완성의 자리에 세움으로 말미암아 천국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에서 독신생활을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다면 아담 해와가 부부로서 완성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인류의 참부모가 되어 가지고 참생명과 참혈통의 씨를 심어야 할 텐데 그것을 못 심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탕감복귀하려면 예수가 독신생활을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얘기를 하니까 통일교회를 이단이라고 하는데, 통일교회가 이단인가 자기들이 이단인가 보자구요. 누가 망하나 보자구요. 끝날에 갈수록 통일교회는 하늘나라로 올라갈 것이고, 기성교회는 지옥으로 떨어져 내려가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의 기성교회는 형편없다구요. 프리 섹스의 소개장이 되어 있습니다. 전부 다 80세 된, 공동묘지에 들어갈 수 있는 이런 후보자들이 앉아 가지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여기 통일교회는 똑똑한 젊은 사람들만 있습니다.
통일교인은 다 영적 체험을 통해 자기 갈 길을 스스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라구요. 누가 지도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자기가 어떻게 해야 되는 걸 아는 것입니다.
무지에서는 완성이 없는 것입니다. 모르면 지는 거예요. 이론에 맞지 않는 진리가 없습니다. 통일교회가 오늘날 망해 가는 소련에까지 구도의 길을 열어 주고, 전세계의 망할 수밖에 없는 무리들을 수습해 가지고 천국 백성으로 끌고 갈 수 있는 내용은 뭐냐? 거기에 가당한 전체적 내용을 수습하고 남을 수 있는 진리가 있기 때문에, 이론이 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 이론은 하나님이 공인해야 되고, 사탄이 제일 싫어해야 돼요. 사탄편에 있는 기독교 문화권이 전부 다 통일교회 문선생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40년 동안 별의별 짓을 다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통일교회 문선생은 죽지 않습니다. 반대하던 사람이 나가 떨어지게 돼 있지, 그런 반대 바람에 나가 떨어지지 않는다 이거예요.「아멘.」
하나님의 전략전술이 뭐냐? 그게 미지의 사실입니다. 하나님과 사탄의 전략전술을 몰랐다구요. 하나님의 전략전술은 맞고 손해배상을 통해서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사탄이 시대적인 대표자, 세계적인 대표자를 치게 되면 그 세계적 대표자에 해당하는 만큼 손해배상을 지불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의로운 사람, 성인들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수난길을 간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느냐 하는 것을 지금까지는 몰랐다는 것입니다. 탕감법에 의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구멍이 생겼으면 구멍을 메워야 됩니다. 그냥 갈 수 없는 거예요. 물과 공기는 반드시 그걸 메워 줘야 됩니다. 그래야 넘어가게 돼 있지, 그냥 그대로 못 넘어갑니다. 기독교가 그걸 모르고 있습니다. 믿기만 하면 다 될 줄 알아요? 천만에! 탕감길이 있는 거예요. 역사적 책임을 중심삼고 이걸 메워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과정에 의로운 사람들이 왔다가 왜 전부 다 희생하고 수난길을 걸어갔느냐 하면, 탕감법에 의해서 그런 것입니다. 그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하늘이 보낸 사람을 핍박받는 수난길에 세움으로 말미암아 그 손해배상으로 그 나라를 사탄세계에서 찾아올 수 있다는 거예요.
예수 같은 사람이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세계 구도의 대표자로 보내졌기 때문에 세계를 구할 수 있는 문이 열렸다는 것입니다. 그래, 죽겠다고 하던 예수의 신념과 일치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예수가 간 곳을 못 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습니다. 역설적인 논리입니다. 기독교를 믿어 가지고 복받겠다고 생각하는 패들은 전부 다 지옥 가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예수는 만민해방을 위해서 죽음길을 갔습니다. 아직까지 세상이 전부 다 구원되지 않았어요. 하나님의 뜻은 기독교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구원하는 것임을 몰랐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했지, 하나님이 기독교를 사랑하고 장로교를 사랑하고 천주교를 사랑한다고 하지 않았다구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치 않고….' 했잖아요? 세상을 사랑한다고 했습니다. 기독교의 종파주의자들은 세계가 안중에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세계를 안중에 두고 있는데, 이 패들은 자기 일교파, 자기 종파를 위주로 살고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지옥 가는 것입니다. 망하는 거예요. 망하나 안 하나 두고 보라구요.
구원의 목적은 세계 구도입니다. 만국 해방이에요. 교파를 타파해 가지고 국가를 구원해야 되고, 국가를 희생시켜 가지고 만국을 해방하고, 만국을 해방해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것입니다.
뭐 하려고 하나님이 구원섭리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뜻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구원섭리를 하는 것입니다. 구원섭리의 목적은 뭐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설정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라는 말이 이 땅 위에 나왔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또 성약시대! 성약시대는 약속을 이루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이루었다는 말인데,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뭐냐? 이 땅 위에 하나님과 일체화될 수 있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모를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 부모가 없어요. 참부모와 성약시대가 옴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장성기 완성급의 사탄세계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이 단행을 한 것입니다. 이 천리의 대도 앞에 전환시기가 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텍사스에 데이비드라는 가짜 재림주가 나와 가지고 80명이 학살당한 사건을 알 거예요. 그런 와중이었습니다. 진짜와 가짜가 대등하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럴 때 문총재는 참된 메시아의 자리에 서 가지고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하겠다니까 이 통일교회 패들, 여기 모였던 패들이 눈이 시뻘개 가지고 '절대 안 됩니다. 절대 안 됩니다.' 했다구요. '세상에, 아무 것도 모르면 입 다물어!' 하고 차고 나간 거라구요. 그런 시대라는 것입니다.
미국의 모든 조야를 넘어서 반대하던 수많은 사람들이 어떠했느냐? 내가 20년 동안 공적인 강의를 안 했습니다. 내가 나타나는 날에는 문제가 크기 때문에 공적인 대회를 안 했어요. 이번에 처음으로 이걸 발표하려고 나타나니까 '야! 통일교회 문교주가 공적인 대강연을 하는데 가 보자.' 하고 별의별 사람들이 다 왔더라구요. 왔지만 반대 못 합니다.
왜? 참부모와 성약시대는 장성기 완성급의 타락한 사탄세계와 관계없어요. 아시겠어요? 요걸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예.」그 말의 내용이 틀림이 없다면 어떤 원수도 내 앞에 굴복해야 됩니다.「아멘.」(박수)
그래 가지고 신구약의 미지의 세계를 전부 다 파헤친 것입니다. 기독교가 눈이 둥그래 가지고 이런 거라구요. 자기들이 제일인 줄 알았더니, 처음부터 전개되는 것이 미지의 사실이에요. 미지의 사실인데 그 내용이 전부 다 조직적이요 공식적입니다. 반대할 무엇이 없다구요. 들을수록 머리가 깨져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혼란이 아니고 공포가 느껴지게 되어 있다구요. 어디 반대를 할 수 있어요? 내가 직접 단상을 내려가 가지고 멱살을 쥐고 '이 자식아, 너 통일교회 얼마나 연구했어? 나를 만나 봤어? 처음 아니야?' 하고 그 자리에서 협박해 가지고 굴복시키려고 생각한 것입니다. 입만 열어 봐라. 이놈의 자식들! 그러니까 가슴이 떨리는 거예요.
미국의 제일 큰 12개 도시를 완전히 휩쓸어 버렸습니다. 시애틀 같은 도시에서는 원고를 가지고 얘기하면 40분이면 될 것을 1시간 40분 동안 얘기해 버렸다구요. 원고 다 집어치우고 들이 까 버린 거예요. 이러니까 전부 다 죽이 되어 버린 거예요.
'지금까지 믿었던 것이 헛믿었구만. 예수 믿고 천당 가겠다는 것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하면서 생각하는 사람들은 눈이 뒤집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딱 결정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어머니 앞에 바통을 넘겨준 거예요. 휩쓸어라 이거예요. (박수)
보라구요. 미국의 50개 주가 어머니 때문에 난리가 났습니다. 어머니에게 상패를 한 곳에서 37개까지 만들어 가지고 주는데, 그걸 받을 시간이 없기 때문에 우리 축복가정 아이들이 두 줄로 어머니 들어오는 데 서 가지고 그 패를 받은 것입니다. 그 정도로 환영한 거라구요. 전부 다 자기들이 이름을 날리겠다고 서로 경쟁이 붙어 가지고 그랬다는 거예요. 이게 역사적인 사건이거든요.
한총재 대회하는 데 가담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적인 사건이 벌어진다고 봐 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참여하려고 경쟁이 붙은 것입니다. 또, 내가 그럴 수 있는 준비를 다 했어요. 그럴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은 거라구요. 기성교회가 반대할 기력이 없습니다. 30만 명 중에서 4만 명을 2박3일 교육을 다 해 버렸어요. 그 중에서 7천 명을 빼 가지고 전부 다 한국에 왔다 가게 했다구요. 이게 막강한 세력입니다. 그 사람들이 다 죽지 않았습니다. 그런 인맥을 갖추었습니다.
그 동안에 과학자대회로부터 피 더블유 피 에이(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 등등 국제적인 대회를 얼마나 많이 했어요. 세계 어느 나라에 가든지 잘났다 하는 사람들 중에서 내 신세지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어디 가든지 친구가 많아요. 그래서 어머니가 온다고 하니까 모두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런 대회 때 어머니도 언제나 데리고 다녔기 때문에 다 안면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 대신 오는구나.' 해 가지고 전세계에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환영하기 위한 촛불을 들고 나서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1년 반 동안에 어머니가 세계 여성으로서는 최고의 자리에 딱 깃발을 꽂은 것입니다. (박수)
그렇기 때문에 1993년은 참부모가 드러난 때라구요. 참부모가 그냥 드러나는 게 아닙니다. 성약시대에 창조이상을 중심삼은 완성의 기반에 섰기 때문에 하나님만이 관리하지, 악마는 무너져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클린턴의 미국이 지금 저 형편이고, 일본이 야단이라구요.
일본의 천황이 누구예요? 평성이에요, 평성. 밑바닥까지 다 내려갔다는 것입니다. 갈 길이 없어요. 한국도 마찬가지고 김일성도 마찬가지입니다. 들어야 할 것은 문총재의 말밖에 없습니다. 안 들어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문총재가 미친 사람이 아닙니다. 내가 많은 예언을 해 가지고 적중시킨 사람입니다. 문총재가 하는 말은 세계가 무서워합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나 무서워할 줄 모르지요. (웃음)
이제 세계를 수습할 사람이 없습니다. 세계를 누가 수습 못 해요. 어느 종교 지도자도 안 됩니다. 종교는 싸움만 하니, 다 끝나는 거예요. 이제 남은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보라구요. 민주세계도 실험 필했습니다. 공산주의도 실험 필했다구요. 인간들이 머리를 써 가지고 한다 하는 주의를 가지고 실험 필했지만, 다 실패했습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아직까지 국가들을 중심삼고 실천 못 해 봤어요. 아시겠어요? 교회 교파들이 반대하고 있지만 반대하던 교파들 무너져 나가고, 국가들도 반대했지만 다 무너져 나가게 되어 있어요. 이제부터 실천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중심삼고 '와와!' 하고 불도저 몰듯 내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점보기를 내가 사든가 빌리든가 해 가지고 세계에서 난다긴다하는 왕초들, 노벨상 수상자들, 대통령 해먹던 패들을 한 380명 비행기에 싣고 가서 한 나라에 2주일만 융단폭격을 해버리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인맥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런 시대가 왔습니다. 금년에 사실은 그런 놀음을 하려고 준비했는데 일본이 망하게 되었기 때문에 일본을 살려 주느라고 제주도에서 77일 동안 5만 명의 여자들을 데려다가 전부 다 대장간 대장장이 노릇을 해서 벼리어 가지고 병사를 만들어서 배치했습니다. 선생님이 '5만 명 출동이다!' 명령해서 다 출동했습니다. '이제는 북해도로부터 가고시마까지 불을 붙여라' 하면 휘발유를 들이붓고는 성냥개비로 확 불붙이는 거지요.
그 일본 여자들이 얼마나 똑똑한지 몰라요. 내가 놀란 것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 여자들은 참 지식이 많습니다. 대학 출신이 3분의 1이 넘어요. 똑똑한 미인들이 수두룩하다구요. 어머니보다 잘난 여자들도 많더라구요. (웃음) 어머니가 이름 나서 그렇지 정말이라구요. 통일교회 여자들이 그렇게 잘난 줄 처음 알았다구요. (웃음) 미국 가서도 보니까 미국의 상류층의 여자들이 다 들어왔다구요. 모르는 사람, 무식한 사람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배기지를 못합니다. 못 배긴다구요. 자기들이 관계를 미리 맺었으니 최고라고 하지만, 평가를 한다면 정당히 평가해야 됩니다. 나는 정당히 평가하는 거라구요. (웃음) 세상 남자들은 자기 여편네가 제일 잘났다고 하는데, 내가 이렇게 말해도 어머니는 섭섭해하지 않고 그렇게 생각할 줄 압니다.
그건 왜 그러냐 하면, 아들딸이 잘났으면 그 어머니가 자랑스러운 것이 아니예요? 안 그래요? 딸들이 다 잘생겼으니까 앞으로 훌륭한 남자들을 다 사위로 맞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사위들은 전부 대통령감 아니면 수상감 아니면 장관감이 아니면 상대가 안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사실이 그렇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그런 자식이 없거들랑 앞으로 일본의 국회의원으로 만들거라구요.
이번에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이 '문총재가 제주도에 가 가지고 뭘 하느냐?' 하고 기도해 보니까, 문총재가 지금 일본의 여자 국회의원들을 만들기 위해서 떼거리를 모아 가지고 줄지어 교육하기에 바쁘더라는 거예요. 전부 다 국회의원들입니다. 사실이 그렇다구요. 여성시대가 왔으니 7년 동안 2000년까지 전세계의 여성들이 바람 불 때가 왔다구요.「아멘.」여성시대가 왔으니 이 여자가 앉아 가지고 큰소리하잖아? (웃음. 박수)
그래서 영·미·불의 기독교 문화권이…. 생각해 보라구요. 통일천하된 영·미·불의 승리권이 오시는 재림주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한 것인데, 오시는 재림주는 구름 타고 안 옵니다. 안 오게 되어 있어요. 천년 만년 기다려 봐야 안 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데 그 사람이 통일교회 문선생이라고 하면 영·미·불의 승리를 가져온 영국 여왕, 미국 대통령, 불란서 대통령이 문선생을 주인으로, 왕으로 모실 자격들이 돼요?
예수님은 그때 이 세계의 왕으로 온 것입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 앞에 나라의 왕이 있고 유대교의 제사장이 있었는데, 예수가 사생아로 태어난 것을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유대나라는 손바닥만한 나라인데 사생아로 태어난 걸 모를 것 같아요? 다 알고도 남아요. 그러니까 세례 요한도 믿지 못했습니다. 세례 요한이 예수님과 형제관계였거든요. 믿지를 못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봐도 그런 혈통을 통해 가지고 메시아가 올 수 없다고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반대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런 세례 요한이 엘리야로 왔다고 한 거예요. 구약성경에 보면, 엘리야는 9백년 전에 불수레를 타고 승천한 분으로, 주님이 오기 전에 이 엘리야가 다시 와서 첩경을 다 준비한다고 그랬는데 엘리야는 안 왔거든요. 예수님이 '엘리야는 왔으되 알지 못한다'고 한 것이 세례 요한을 두고 말한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탕감 원칙에 있어서 구약시대에 그와 같은 일이 있었으니 신약시대의 종말에 있어서 그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라도 예수님이 구름 타고 와서는 절대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완성한 부모로부터 완성한 아들딸을 거쳐 가지고 하나님의 혈족이 되어서 들어갈 수 있는 천국인데, 완성한 부모가 안 나왔습니다. 완성한 부모 대신 아버지로 왔으니 신부와 하나되어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하나님의 왕자 왕녀로서 왕가에서 살다 가야 할 곳이 천국이라구요. 그래, 예수님이 상대를 못 만났기 때문에 낙원에서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런 얘기를 한다고 나보고 이단이라고 하는데 누가 이단인지 가 보라구요. 문총재의 말이 맞느냐 자기들의 믿음이 맞느냐 알아보라는 거예요.
그러니 예수님이 할 수 없이 신부를 찾으러 오는 겁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해와와 가인 아벨을 잃어버린 거예요, 아담 가정에서. 타락하게 되니 가인 아벨까지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가인이 아벨을 죽였다구요. 부모와 자녀를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걸 찾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을 찾고 부모를 찾는 것입니다.
그래, 우익과 좌익이 싸우는 것은 가인 아벨이 싸우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였던 것처럼 우익과 좌익을 중심삼고 좌익이 무신론적 견지에서 유신론 세계를 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그러나 죽지 않습니다.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 바라바와 같은 것이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세계무대 위에서 악마를 중심삼고 싸움하는 판국이 벌어진 것입니다.
주님이 올 때는 예수님이 죽지 않고 살아서 다시 나타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지 않고 살아서 이루어야 할 뜻은 뭐냐?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 바라바권을 통일하는 거예요. 그런데 통일을 못 했습니다
이것을 하기 위해서 문총재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를 통일해야 됩니다. 그리고 회회교권을 통일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평화종교권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괜히 하는 게 아니라구요. 세상에 그런 놀음을 한 사람이 누가 있어요? 어느 대통령이 하고, 어느 종교 지도자가 해요? 그것이 현실적인 문제입니다. 아무리 큰소리하더라도 그것을 현실적 문제로서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세계는 벌써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등등의 문제가 있다구요. 주님이 십자가를 통해서 갔기 때문에 오시는 분도 십자가의 고개를 거꾸로 넘어오는 거예요. 그걸 몰랐다 이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 통일교회의 사명이 뭐냐? 참부모를 모시는 것입니다. 인류의 소원이 뭐냐? 참부모를 모시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어디에 모시느냐? 성약시대에 모셔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신약시대에 모시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1960년도에 장성기 완성급,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떨어진 그 자리에서부터 7년노정을 넘은 것입니다. 7년노정을 거쳐 가지고 하나님의 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설정한 거라구요.
그래서 일개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적 판도까지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1차 선민권인 유대교에서 실패한 것을 제2차 이스라엘권인 기독교문화권이 성사시켜야 되는데, 그게 미국이에요. 미국은 구교가 아니라 신교 독립국가입니다.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는 뭐냐? 아벨적인 자리요, 미국은 가인적인 자리라구요. 이걸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런데 2차대전 후에 선생님과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영·미·불의 그 기반을 사탄이 점령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 패들이 현재 기독교의 판국을 전부 다 타고 앉은 것입니다.
그래서 문총재를 잡자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공산당도 문총재를 잡아죽이려고 하고, 기독교도 문총재를 잡아죽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40년 동안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거기에서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 나오고, 사탄은 치고 망해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기성교회가 40년 동안 통일교회를 때리다 보니 망하게 됐습니다. 전부 다 프리 섹스를 소개해 주는 도장이 되어 버렸어요. 거기에 하나님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건 다 꺼져 버리는 거예요. 그러나 그들이 망하라고 한 통일교회는 욱일승천(旭日昇天)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커 나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문총재 위에 설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미국에도 그렇다구요. 때가 이렇게 되었습니다.
참 묘한 것이, 세계의 유명한 기독교 책임자들이 선생님을 만나려고 한다구요. 다 찾아와라 이거예요. 이제 찾아올 거라구요. 각 나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알고 보니까 문총재가 이론적 가치관이 설정된 실질적 기반과 모든 것을 갖추었다 이거예요. 부정할 수 없는 실천장에서의 실권을 갖고 있기 때문에 어떤 나라보다 강한 기반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남미에 가나, 북미에 가나, 구라파에 가나, 어디에 가나 그런 기반을 갖고 있어요. 이 촌사람들, 알겠어요?「예.」
무식한 촌사람들은 잘난 사람들을 위해서 심부름꾼이나 해야지, 별수없다구요. 자기가 지금 뭘 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있다구요. 자기 집안에 지금 누가 와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하는지 모르고 있습니다. 잘났다고 하지만 결국 전부 다 빼앗겨 버리는 거예요. 먼저 된 자가 먼저 된다고 했어요, 나중 된다고 했어요?「나중 된다고 했습니다.」통일교회 교인들 먼저 됐다고 큰소리하지 말라구요. 나중 된 사람이 다 빼앗아 갑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가정적인 메시아를 160개국에 딱 세우게 되면 국가시대에 있어서 입적시대가 옵니다. 그때 입적 못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지금은 평면적 시대이니 제1대, 2대, 3대가 평면성을 완성하게 되면 50억 인류가 같은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러면 일주일 이내에 50억 인류를 다 축복해 줄 수 있어요.
그러면 남북이 통일되고 그 축복받은 자들로 나라가 이루어지게 된다면 입적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혈족이 되었으면 입적시대가 들어오는 거예요. 평면적으로 50억 인류가 일시에 축복받아서 일시에 입적함으로 말미암아 수천만 대의 조상이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평면적으로 같은 날 축복받았지만 그 가운데 있어서 수천 대 조상의 차이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무서운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통일교회 교인들, 전세계 사람들이 축복받아 가지고 입적을 먼저 한 사람들이 조상이 되어 가지고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니 한국의 이 따라지 패들은 전부 다 자기 살던 집을 팔고 나가야 되는 거예요. 대이동이 벌어집니다. 큰소리 말아! 알겠어요?「예.」
예수님이 120명을 축복해 줬더라면 이스라엘 나라에 국가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들이 입적해 가지고 나라를 세웠을 것인데, 이놈의 자식들이 싸움패가 되어 가지고 못 했다는 거예요. 이 사도 떼거리들은 '죽을 사(死)' 자에 '무리 도(徒)' 자예요. 세상을 몰라 가지고 야단들 했습니다. 마찬가지예요, 통일교인들도.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자기만 생각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꺼지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전세계에 종족적인 메시아를 선포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160개 국가에 선교본부를 만들었어요. 그러니까 탕감원칙에 있어서 부모님이 간 길을 자기들도 따라가야 됩니다. 160가정, 상대적 기준입니다. 결정체가 되어야 돼요. 160개 국가 앞에 여러분들은 160개 가정은 문제가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핍박받으면서 160개국에 선교본부를 만들었어요. 여러분은 환영받으면서 160가정을 세울 수 있습니다. 이런데도 자기 일족을 수습 못 하면 망해야 돼요. 내가 침을 뱉고 불을 지르려고 합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무슨 아이들 장난인 줄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일본 사람들이 사명을 다 해 가지고 돈 가지고 와서 한국 땅에 들어오게 된다면 나라가 전부 받아들여야 됩니다. 초민족적인 입적시대가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합동결혼식을 한 것입니다. 아무리 축복가정이라고 큰소리하더라도, 뭐 36가정이라고 해도 내 안중에 없습니다. 종족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라는 말은 뭐냐? 메시아라는 말은 참부모의 이름이에요. 종족적 메시아는 가정적 메시아, 아담 해와 가정을 찾아야 됩니다. 가정에서 잃어버렸으니까 가정에서 찾아야 돼요.
하나님을 다시 모셔야 됩니다. 가정에서 모셔야 되고, 가정에서 모시는 기반 위에 종족이 모시고 민족이 모시고 국가가 모시게 되어 있지, 세계가 모시고 국가가 모시고 종족이 모시고 가정이 모시게 안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도 세계적인 판도에서 승리적인 패권을 쥐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내려가야 돼요. 천주에서 세계, 세계에서 국가, 국가에서 민족, 민족에서 종족, 종족에서 가정으로 내려가야 됩니다. 가정으로 내려갔다가 올라올 때는 딴 길로 올라와야 돼요. 그래서 일시에 편성해야 된다구요. 사탄과 관계없는 자리에 가야 됩니다. 왼쪽으로 돌아와 가지고 바른쪽으로 나갔다가 다시 돌아와야 사탄이 영영 분별되는 것입니다.
이걸 이번에 제주도에서 일본 사람들한테 확실히 가르쳐 주었어요. 그러니 일본 사람들은 밤낮없이 뛸 거라구요. 한국 사람들은 '선생님이 일본 사람들을 교육하니까….' 할 수도 있겠지만, 이것은 여러분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과 만민을 위한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나는 이 통일교회 본부에 있는 이 사람들, 한국 사람 4천만을 제물 삼아 가지고 세계를 구하자는 주의자입니다.
세계를 희생시켜서 나라를 구하자는 그런 뜻이 아니예요. 그런 뜻이 없어요. 국가는 다 마찬가지라구요. 대한민국도 대등한 자리입니다. 세계에는 많은 나라가 있는데 그 많은 나라를 희생시켜 가지고 대한민국 한 나라를 살리겠다는 것은 도적놈이에요. 그런 천리는 없습니다.
대한민국이 하나되거들랑 대한민국을 희생시켜서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기독교를 세워 가지고 나라를 구해야 됩니다.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교파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싸움하고 그러다가는 다 망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는 이것이 확실합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고,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를 위해서 희생해야 합니다. 보라구요. 왜 똑똑한 사람이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선생님으로 말하면, 가족이 40명입니다. 그 40명을 희생시키고 자기 혼자 잘되겠다는 것은 도둑놈이라구요. 악마의 계열입니다. 같은 작용, 같은 가치를 지닌 것입니다. 40명 이상 되는 그 가정을 희생시켜 가지고 자기가 잘되겠다면 도적놈이라구요. 그건 천리에 위배돼요. 어떤 주의나 사상이라도 용납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걸 그르다고 하는 녀석은 망국지종이에요.
민족 앞에 종족은 굴복해야 되고, 종족은 민족을 위해서 희생해야 됩니다. 자기 종족 같은 것이 많이 들어가 있는 것이 민족이에요. 그 민족을 희생시켜서 자기 일족이 잘되겠다구?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놈의 똥개새끼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전부 다 통일교회 회사에 들어와 가지고 사기친 녀석들이 많았어요! 내가 샅샅이 들춰낼 거라구요. 내가 허술한 사람이 아닙니다. 똥싸개까지 긁어 가지고 추풍낙엽같이 전부 다 태평양 바다에 띄워 버릴 거라구요. 산 채로 띄워 버릴지도 모르지요. 앉아 가지고 부모님의 피를 긁어먹고, 직계 자녀들의 갈 길을 다 망쳐 놓았어요. 내가 허술하지 않아요. 무서운 사람입니다.
우리 어머니, 이렇게 나를 위해서 희생한 어머니를 목전에서 면박한 사람입니다. 자기 아들만을 위하는 어머니, 그거 좋다는 거예요. 그러나 그것은 일개 가정에는 통하지만 성인의 도리의 어머니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성인의 도리를 갖출 수 있는 어머니라면 자식에게 옥중에 있는 사람 전체를 먹여 살리고 희생을 하라고 훈계해야 할 텐데, 미숫가루와 차입품을 가져와서 자기는 먹지 않고 전부 다 남에게 나누어 준다고 눈앞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길래 내가 정면공격을 했던 걸 내가 잊어버리지 않아요.
이북에서 면회 오려면 허가증을 18개를 받아야 됩니다. 쌀이 없으면 동네 형제들이 많고 친척들이 많으니까 한줌 한줌 얻어 가지고 자식을 살리겠다고 온 어머니 앞에 그랬어요. 그게 불효인 줄 알아요. 그렇지만 감옥에 살고 있는 동지들 앞에 위신이 서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옷도 가져오면 전부 다 나누어 줬어요. 어머니 있는 데서 전부 다 나눠 주는 거예요. 어머니는 보따리에 싸 두고 오래 먹기를 바라지만 나는 그렇게 못 합니다. 선생님이 잘못했어요, 잘했어요?「잘하셨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오늘날 천하에 존경받을 수 있는 레버런 문이 된 거예요. 이번에 일본 식구만 하더라도 그래요. 자지 않고 77일 동안 5만 2천 명을 교육했습니다. 돌아가 가지고 뼈가 있고 피살이 있는 사람은 선생님의 은덕을 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오늘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라는 표어를 정했는데, 여러분이 선생님과 이 성약시대를 안착시킬 수 있는 개인이 되어 있어요? '개인에서 몸 마음이 싸우지 않고 영원 무궁토록 평화의 기지가 되어서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안전한 보금자리가 되어 있소?' 할 때 되어 있소, 안 되어 있소?「안 되어 있습니다.」문제라구요. 문제입니다. 몸 마음이 싸우는 한 천국과 관계가 없다구요. 이 둘을 통일해야 됩니다. 통일해야 돼요.
제일 3대 요건이 뭐냐? 먹는 것을 이겨야 됩니다. 잠을 이겨야 됩니다. 그 다음엔 정욕을 이겨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몸 마음을 하나 만들지 못 해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천국 못 들어갑니다. 기성교회를 믿는 사람들, 똑똑히 알아들으라 이거예요. 문총재가 잘못 가르쳐 주는지 알아보라구요. 알겠어요? 「예.」
몸 마음 하나 만들었어요? 다들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직계 자녀들도 마찬가지야. 자기를 위주한 생각이 앞서는 사람은 전부 다 따라가는 사람들이지, 중심자나 책임자가 못 되는 거야. 아빠는 그런 관점에서 누가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지 보고 있는 거야. 그건 반드시 사탄한테 물려 가는 거야. 내 몸과 마음 앞에 참부모와 성약시대,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 내 자신이 되어야 됩니다. 내 몸 마음에 하나님을 모셔야 돼요.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내 몸 마음을 중심삼은 성약시대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이것은 참사랑이 아니고는 하나 못 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사탄 사랑으로 말미암아 갈라진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참사랑 아니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면 해방을 받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성신을 받아야 구원을 얻는다고 하듯이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만 기쁨을 느끼는 것입니다.「참부모님 영광이 있습니다.」왜 영광이야? 내 얘기가 아니라 여러분 얘기라구요. 여러분 자신의 문제입니다. 나에 대해서는 걱정할 필요 없다구요. 내 갈 길을 다 닦아 놨다는 것입니다. (웃음) 걱정하지 말라구요. 배고픈 사람이 밥 먹고 트림하는 소리 내 가지고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배고프면 자기가 밥을 구해 먹고 트림할 수 있게끔 편안히 살 수 있는 것을 해결하는 것이 제일 선결문제입니다. 선생님을 걱정하지 말아요.
내가 여편네가 없어요, 아들딸이 없어요, 돈이 없어요? 부러운 게 뭐가 있어요? 미국 대통령이 나를 부러워한다구요. 미국 국회의원들이 나를 스승으로 모시려고 경쟁하고 있습니다. 부러울 게 뭐 있어요? 내가 없는 차가 없어요. 롤스로이스가 없나, 링컨이 없나, 캐딜락이 없나? 없는 차가 없다구요. 집이 수백 채나 있다구요. (웃음)
한참 문총재를 나쁘게 생각할 때인데, 내가 공항에 들어오면 출입국관리사무소의 젊은 녀석이 와 가지고 '누구요?' 하고 물어 본다구요. '누구긴 누구야? 여권 보면 모르냐?' '문 아무개시군요. 주소는 뭡니까?' '주소? 주소 나 모른다구.' '세상에 주소를 모르는 사람이 어딨소?' '내 집이 장안에 몇 채인 줄 알아, 이 쌍거야?' 그랬더니 '예. 그렇습니까?' 하더라구요. 세상에 별의별 졸개 새끼들이 우습게 알고 있더라구요.
요즘에는 그런 패들이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그럴 줄 몰랐다고 궁둥이 치면서 부끄러움을 느낄 때가 왔다구요.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을 모아 놓고 '이 늙은이들이 모여 가지고 뭘 하느냐?'고 욕을 하더라도 웃게 돼 있지, 기분 나빠하게 안 돼 있다구요. 그런 시대에 있으니 여러분 촌사람들을 앉혀 놓고 욕 좀 했다고 기분 나쁠 게 뭐 있어요? (웃음) 기분 나빠해 보라구요. 자기가 나가 떨어지지 선생님이 나가 떨어지겠나?
「욕 해도 좋습니다.」그 욕 먹는 것 좋다고 하지 말고 몸 마음 하나되라구. (웃음) 금년에 몸 마음 하나되어야 됩니다. 여기에 내가 석 장을 적어 놨어요. 이걸 전부 다 가르쳐 주려면…. 연두사로부터 신년 설명할 내용을 다 적어 놨다구요.
간단한 것입니다. 내 몸 마음의 해방을 받아 가지고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라는 거예요. 그래서 기울어진 이것을 수평을 잡아야 됩니다. 좋은 옥토가 되라는 거예요. 나무가 심어지면 구불구불 자라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돌이 있으면 구불구불해요. 똑바로 자랄 수 있는 참감람나무가 되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기도고 뭐고 다 그만둬요.
여러분의 양심이 여러분이 하고 있는 일을 모르는 것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잘 대답했어요. 양심은 뭐냐? 자기에게 있어서 제2 하나님입니다. 양심이 뭐라구요?「제2의 하나님입니다.」요걸 몰랐어요. 그렇지만 우리 통일교회는 알았어요. 양심이 제2 하나님이고 제1 하나님은? 제1 하나님이 누구예요?「창조주입니다.」그 창조주가 주체고 나는 대상이기 때문에 제1, 제2가 주체 앞에 대상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주체하고 대상이 하나되면 그만입니다.
하나님 아래 아담하고 해와가 하나되게 된다면, 해와는 아담하고 하나된 후에는 하나님에게 물어 보지도 않고 통과되는 것입니다.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면 되는 거예요. 요것이 횡적이고 주체는 종적입니다. 종횡이 갖추어지면 그것으로 만사가 오케이입니다. 아시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제1 창조주시고, 우리 인간은 제2 창조주입니다. 인간이 뭐라구요?「제2 창조주입니다.」
아들딸을 누가 만들어요? 하나님이 만들어요, 여러분이 만들어요? 우리가 만들지요?「예.」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무형의 남성 여성의 신으로 계시던 것을 실체로 전개해 가지고 실체 완성한 여성상 남성상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비로소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여성상 남성상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담 해와를 창조하던 거와 마찬가지의 기쁨을 느끼기 위해서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남성 여성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을 때의 기쁨을 대신 상속시켜 주는 것이 아들딸의 생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은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아들딸을 하나님같이 키워야 되는 것입니다.
또 자기 아내가 뭐냐 하면, 쌍태와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성품 가운데서 다른 일성(一性)과 같이 대등한 자리에 있던 것인데, 남성 여성이 하나되어 있던 것이 갈라져 나온 것입니다. 갈라져 나와 가지고 실체로서 상대자를 만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제1 하나님, 남자 여자는 제2 하나님, 이렇게 되어 가지고 사랑으로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도 우리 양심을 제2 하나님의 자리에 세워 놓음으로 말미암아 나 자체도 하나님의 분신이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남자하고 여자가 상대적인 관계지, 일체가 아니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가 된다는 것입니다. 완성되어야 일체가 되게 되어 있습니다. 제2 하나님의 자리에 세워 놓았는데, 내 자체의 양심과 몸은 주체와 대상이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하나님 대신 자리에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몸을 창조할 때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린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양심은 몸뚱이 앞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된다구요. 그런데 그 양심 작용이 이 몸뚱이 작용보다 약해요. 왜 그러냐? 장성기 완성급의 자리에서 사랑 관계를 맺어 가지고 인연된 그 힘이 타락하기 전 양심의 기준보다 강하기 때문에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니는 거라구요.
오늘날 기성교인들은 회개할 줄 알아야 됩니다. 성경을 끼고 다니고 교회 가서 찬송을 부르면 다 천국 가요? 천만에! 마음이 마음대로 몸뚱이를 끌고 다녀야 돼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마음이 몸뚱이를 끌고 다녀야 됩니다. 완성기 완성급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를 맺었으면 이 사탄적 사랑은 문제없이 끌고 다니고도 남는 것입니다.
마음 자리가 하나님편이 되어 가지고 제2 하나님의 상대적 자리가 되어야 할 텐데 지금까지 참사랑과 관계를 맺지 못하고 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런데 참부모가 와서 탕감복귀해 가지고 가르쳐 주는 진리를 통해서 이 일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걸 확실히 알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의 양심이 하나님보다도 자기 몸뚱이가 행하는 일을 먼저 알겠어요, 하나님이 먼저 알겠어요?「양심이 먼저 압니다.」이건 중요한 문제입니다. 지금 뭐라고 그랬어요?「양심이 먼저 압니다.」양심이 먼저 알아요. 어째서? 왜 먼저 알아야 돼요? 나라는 존재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주체 앞에 대상자입니다. 대상자이기 때문에 개성진리체가 다르다는 거예요.
남자하고 여자가 개성이 다릅니다. 개성진리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담 해와한테 와 가지고 물어 보게 되어 있지, '야, 이놈의 자식아. 너 타락해 가지고 숨었구나.' 이런 얘기를 못 한다구요. 아시겠어요?「예.」
제2 개성진리체로 되어 있기 때문에 양심을 세워 놓아서 먼저 알게 되어 있는데, 그 아는 것을 무시해 가지고 '야, 아담 해와야, 너 이렇게 타락했지?' 이렇게 된다면 하나님의 분신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몸뚱이, 팔 다리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아담 해와가 타락한 후에 '야 아담아, 어디 있느냐?' 물어 봤다는 거예요. '야, 이놈아, 타락해 가지고 그렇게 숨어 있구나!' 그렇게 못 한다 이거예요. 물어 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요걸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절대적인 가치를 지닌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과 같이 높아지고 싶지요? 하나님 아래 가고 싶어요, 하나님 위에 가고 싶어요? 「위에 가고 싶습니다.」 양심 있는 사람은 다 그래요. 결국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이 고차원적인 이상을, 하나님이 우리에게 부여한 이 이상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양심이 무엇인가를 지금 알았습니다. 양심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창조주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이어받은 종적인 나입니다. 횡적인 참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혈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횡적인 내가 몸뚱이라는 거예요. 몸뚱이는 횡적인 나요, 마음은 종적인 나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 둘이 참사랑에 의해서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양심적 사랑이 아직까지 접붙이지 못한 상태에서 사탄 사랑을 중심삼고 육체와 관계를 맺어 가지고 뿌리가 박혔기 때문에 이 사랑이 플러스인데도 불구하고 또 다른 플러스가 되어 반발하고 있는 거예요. 이놈을 때려잡아야 됩니다.
그래서 종교는 전부 다 몸뚱이를 치기 위한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고행을 해야 되고 금식을 해야 되고 희생 봉사해야 되는 거예요. 이 이론적인 근거를 몰랐습니다.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밝혔기 때문에 확실히 진리를 앎으로 말미암아 해방받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인 양심은 절대적인 하나님 자리입니다. 하나님한테 물어 볼 필요 없습니다. 양심을 대해서 교육하는 사람 봤어요? 부모가 양심을 대해서 명령할 수 없습니다. 몸뚱이가 잘못했기 때문에 부모의 간섭을 받지, 양심적으로 생각하게 되면 부모보다 앞서 있는 거라구요. 제2 하나님이기 때문에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는 것입니다. 양심은 스승을 앞서는 거예요. 스승한테 물어 볼 필요도 없습니다. 하나님한테 물어볼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은 양심에 대해 교육하지 않아요. 다 가르쳐 줬다는 것입니다. 양심을 절대시해야 합니다. 절대시 하지 않고는 몸 마음을 하나 만들 길이 영원히 없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 교회 다니면서 거짓말을 많이 했지요? 선생님은 피땀을 흘려 가지고 적자를 내 가면서 운영하는데 자기들은 도적 보따리를 차고 다니면서 자기 뱃속을 중심삼고 일했다구요. 이놈들, 그 자식들을 두고 보라구요, 망하나, 안 하나. 자식들이 탕감받는 것입니다. 물질 탕감, 자식 탕감, 나중에는 병나서 죽는 것입니다. 몹쓸 병에 걸려 가지고 자기 실체가 파괴되어 버린다구요.
몸 마음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안착시켜라!
몸 마음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안착시켜라! 자신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으니까, 양심을 절대적인 하나님같이 모셔라 이거예요. 딴 기도 할 필요 없습니다. 양심보고 물어 보면 다 답변하는 거예요. 양심의 해방권을 중심삼고 몸뚱이만 완전히 영점(零點) 자리에 조정해 놓으면, 벌써 참사랑을 중심삼게 되면 하늘땅의 공명권에 들어가요. 영계가 다 보이고, 천상천하의 모든 것이 확실해집니다. 배우지 않고도 알아요, 배우지 않고도. 알겠어요? 「예.」
그렇게 되면 양심에 교육이 필요 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 자신의 육신세계에 대해서도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죽 물어 보면 다 답변하게 돼 있습니다. 물어 보지 않아도 '저놈의 자식은 악다리다. 저놈의 사람은 도적놈이다. 저놈의 자식들은 망한다. 저놈의 가정은 망한다. 저놈의 나라는 망한다' 하고 다 안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걸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 죽어라 죽어라' 하는 속에서도 죽지 않고 지금까지 살아남은 거예요. 양심이 알아요. 어디 가다가 기분 나쁘면 '야, 차 왼쪽으로 돌려라' 이런다구요. 어디 가려면 발이 '야, 거기 가지 말아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이 못 하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내가 된다 하는 것은 되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도 알겠어요?「예.」
양심을 해방해라 이거예요. 여러분의 마음은 천국의 초소요, 여러분의 몸뚱이는 지옥의 초소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녀요, 마음이 몸뚱이를 끌고 다녀요?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마음이 몸뚱이를 끌고 다니고, 종교 안 믿는 사람은 백발백중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닙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삽니다. 그게 다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옥의 출발지가 나요, 천국의 출발지도 나입니다. 마음대로 하면 천국 가는 것이요, 몸뚱이대로 하면 지옥 가는 거예요. 남을 위해서 살게 되면 천국 가는 것이요, 자기를 위해서 살라고 하게 되면 지옥 가는 거예요. 오늘 돌아가면 양심해방을 선언해야 됩니다.
1994년은 이제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신앙을 가지고 냅다 밀면 모든 것이 됩니다. 여러분이 길을 가다가 불쌍한 사람, 병난 사람을 만났을 때 자기도 모르게 손이 움직이고 마음이 움직여서 눈물과 더불어 그를 붙들고 기도하면 무슨 일이든 벌어진다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그런 것을 하기 싫어합니다. 예수님이 이적기사를 하다가 죽었습니다. 똥개새끼 같은 것들을 고쳐 주어야 소용이 없어요. 그보다는 진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진리는 만고의 불변이요, 이적기사는 일시적인 것입니다. 일시가 만고(萬古)를 지배할 수 없는 거예요.
양심해방! 양심보고 물어 보면 해결은 자연히 됩니다. 양심은 말합니다. 양심의 소리를 듣게 되면, '야 야, 선명아' 이렇게 불러요, 양심이. (웃음) 그건 하나님과 하나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종적으로 하나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양심을 봤어요? 양심을 만져 봤어요? 보지도 못하고 만지지도 못했는데 양심이 있는 줄 어떻게 알아요? 작용을 보고 압니다. 그 다음에 사랑을 봤어요? 사랑을 봤어요, 못 봤어요? 사랑을 만져 봤어요? 어떻게 알아요? 작용을 가지고 아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을 봤어요? 하나님을 만져 봤어요? 어떻게 알아요? 작용을 통해서 아는 것입니다.
귀한 것은 안 보이는 거예요. 만일 사랑이 보였으면 어떻게 될까요? 세계에 일등 가는 사랑의 대표가 있다면 그 사랑을 도적질하려고 전세계가 난리가 날 거라구요. 천하에 귀한 양심이 있다면 그 양심의 보따리를 빼앗아 갖고 싶겠어요, 안 갖고 싶겠어요? 그렇게 하려는 도적 패들이 줄을 지을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이 보였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이 가만 있겠어요? 소련이 가만히 있겠어요? 싸우겠어요, 안 싸우겠어요? 싸움판이 벌어집니다. '나도 빼앗아 와야 되겠다'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안 보이기를 잘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은 어디에 있겠어요? 그 양심과 사랑을 어디에 저장하겠어요? 마음의 깊은 뿌리 가운데 저장하는 것입니다. 사랑도 마음과 마찬가지의 욕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랑도 제일 최고의 것을 바라는 거예요. 그런데 왜 모르느냐? 양심이 있는 것을 느끼지 못합니다. 사랑이 있는 것을 느끼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상대가 필요하고 양심의 상대가 필요한 것입니다. 남자고 여자고 다 상대가 필요한 거예요. 하나님도 그걸 하려면 하나님 자체에 상대적인 관계가 벌어져야 됩니다.
자기하고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눈앞에 요걸 가까이 대면 보여요, 안 보여요? (웃음) 여러분, 심장에서 절구에 떡방아 찧는 소리처럼 '쾅, 쾅, 쾅' 나는데, 그거 하루에 몇 번씩 느끼고 살아요?「아플 때는 느낍니다.」아플 때나 느끼지, 그렇지 않으면 잊어버리고 살지요? 왜 잊어버려요? 왜 그걸 몰라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금 우리가 1평방센티미터당 1기압의 압력을 받고 있는데, 그걸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 여러분 눈이 깜박깜박 하는 걸 알아요? 거울을 볼 때나 깜박깜박하는 걸 알지, 모르고 산다 이거예요.
자기와 하나되어 있는 것은 더럽지도 않아요. 여러분도 코딱지를 떼어서 맛봤어요? (웃음) 아, 웃지 말라구. 맛봤어요, 안 봤어요?「봤습니다.」짭짤해요, 달아요?「짭짤합니다.」맛 다 봤구만. (웃음) 남의 코딱지는 맛 봤어요, 안 봤어요? 죽어도 싫다고 한다구요. (웃음) 그거 왜 그래요? 자기 것은 하나되어 있어서 그렇습니다.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더럽지 않다는 것입니다.
매일같이 변소에 가 가지고 큰 것 국수 누르듯 눌러 버릴 때 말이에요, 별의별 생각이 다 나지요? 냄새가 난다고 더러워서 코 막고 이래요, 코 열어 놓고 '응!' 해요? (웃음) 거 왜 더럽지 않아요? 자기하고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더럽지 않습니다. 하나되면 모르는 거예요. 여러분의 얼굴을 여러분들이 그릴 수 있어요? 여자들은 거울을 매일같이 열 번 이상 보는데 자기 얼굴을 그릴 수 있어요? 「못 그립니다.」 거 왜 못 그리는 거예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되어 있으면 모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면, 나하고 하나되어 있습니다. 너무 가까이 있기 때문에 모르는 것입니다. 양심도 사랑도 너무 가까이 있기 때문에,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모른다구요. 양심의 맨 깊은 곳에 하나님이 계시는 거예요. 그걸 몰랐어요. 뭐 하나님이 어디 보좌에 앉아 계신다고? 보좌는 무슨 보좌예요? 보자기도 아닙니다.
보좌 중의 보좌가 어디예요? 남자의 보좌 중의 보좌는 남자의 사랑이 있는 곳이고, 양심이 있는 곳입니다. 여자의 보좌는 여자의 사랑과 양심이 있는 곳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이 계신다는 거예요. 너무 가깝고 깊은 곳에 뿌리가 되어 있기 때문에 내가 느끼지 못할 뿐이지, 파고들어 가면 다 느낀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 밭, 심전(心田)을 개발하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하나님이 딴 데 있지 않아요. 기도할 때는 자기하고 문답식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야 너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이런 얘기했는데 요런 말 한 것이 틀렸구만. 이런 일을 할 때는 몸뚱이가 좋아했고 요런 말 할 때는 몸뚱이가 싫어했겠구만.' 하고 분석해 가지고 몸뚱이가 싫어하는 놀음만 행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은 점점점 죽어가는 거예요. 먹을 밥을 안 주고, 숨 쉴 수 있는 공기가 없어지니까 점점점 쇠퇴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3년 내지 5년 습관을 통해서 이것을 전부 다 제거해 가지고 양심의 활동 무대가 몸까지 벌어지게 될 때, 그 사람은 하늘나라의 혈족으로서 앉아 가지고 다 통하는 것입니다. 다 알게 돼 있어요. 쥐새끼도 항구에서 떠나는 배가 파선될 것을 알고 전부 다 밤에 줄을 타고 육지로 나가는데,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 왜 모르겠느냐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양심해방은 왕자해방보다 귀한 것입니다. 만국해방보다 귀한 거예요. 자기를 천하의 제일 승리자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자기 욕망은 절대 미성사로 끝나는 거라구요. 탄식으로 끝나서 지옥밖에 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알싸!」
1994년에는 안착해야 됩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 입니다. 내 몸 마음에 안착을 먼저 해야 돼요. 그런 남자 그런 여자가 되어서 가정에 안착해야 됩니다. 부부로서 안착을 해야 됩니다.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의가 없는 것입니다. 사랑은 일체 이상을 이루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이상적인 부부가 될 수 없습니다. 아시겠어요?「예.」싸움질하고 주먹질하고 그저 매일같이 툭닥거리고 눈물을 흘리고 그러면 안 됩니다. 사랑에 하나될 때는 어려운 것도 없어요. 어려울수록 더 깊이 사랑할 수 있다는 거예요. 못사는 부모가 자식을 남같이 먹이지 못해서 배고파 누워 있는 자식을 볼 때는 간장이 녹아나는 거예요. 그 어려운 것이 나쁜 게 아닙니다. 거기에서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받으면, 자식은 그것을 영원히 잊지 못한다는 거예요. 더 깊은 사랑, 더 깊은 가치의 것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오늘날 세상에는 뭐 차나 집 같은 걸 가지고 자랑하고, 양복 같은 걸 잘 입었다고 자랑하지만, 선생님은 그런 것에 관심 없어요. 먹고 살기 위한 것에는 관심 없다구요. 나는 그런 걱정 한 번도 안 해 봤어요. 살림살이 걱정 한 번도 안 해 봤습니다. 살림살이보다 세계 인류를 어떻게 살리느냐 하는 걱정을 하다 보니…. 밥 먹을 것은 뭐 남고도 남아요. 입을 것도 남고도 남아요.
몸 마음에 안착을 시켜야 됩니다. 무엇을?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그 몸 마음에 하나님과 참부모가 들어와 가지고 태평성대라고 찬양할 수 있는 그런 보금자리가 되었느냐 하는 말입니다. 그 다음에 두 부부를 하나님이 오른손, 왼손에 두고 '가지 말아라, 같이 살자' 할 수 있는 부부가 되었느냐 이거예요. 천지를 창조한 이상적 사랑의 주체 되는 하나님과 부부가 둘이 하나되듯이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사랑하고 살 수 있게 되어 있다구요.
아담 해와가 완성했다면 그들의 결혼식 날이 하나님의 남성성격 여성성격이 남자 여자한테 들어가 가지고 밑창에서부터 하나되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 생명의 주인, 혈통의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아담 해와가 아니라구요. 아시겠어요?「예.」그러니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 세상에 이런 말이 어디 있는가? 거짓말도 새빨간 거짓말 같지만 천지의 비밀이 거기에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내 아버지예요. 나를 버릴 수 없다는 거예요. '나를 내놓고 못 갑니다. 천지 대도의 원칙이 이렇지 않소?' 이렇게 당당한 거예요, 선생님은. 알고 보니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래, 하나님과 결혼식하는 것이 남자 여자의 결혼식이라는 것입니다. 종적인 세계에서는 생산을 못 합니다. 종적인 축은 하나이기 때문에 공간이 없어요. 공간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횡적인 기준인 면적이 필요합니다. 면적을 가짐으로써 아들딸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딸을 생산할 수 있는 생산공장으로 지은 것이 아담 해와입니다. 실체예요, 실체. 몸뚱이를 통해서 낳게 되어 있다구요. 영계에 가면 번식이 없습니다.
이런 모든 미지의 사실을 전부 다 훤히 알고 나야 답답하질 않지, 모르고 있으면 얼마나 답답해요? 모르는 사람은 해방을 못 받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이 바른손에 남편을 붙들고, 왼손에 아내를 붙들고 같이 살자 할 수 있는 부부가 됐어요, 안 됐어요? 그럴 수 있는 부부가 되어 보라구요. 그러면 그 아들딸이 전부 다 천재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어머님하고 선생님이 결혼해 가지고 지내 보니까 아래로 내려갈수록 아이들이 영리해요. 그들이 결혼해 가지고 낳은 아이들을 보게 되면 점점점 내려갈수록 영리해져서 맨 막내는 천재적이라구요. 옛날 내가 자랄 적같이 꼬마들도 벌써 '저 사람 누구야?' 하고 말해요. '저 사람은 좋지 않아요. 아빠, 저 사람을 주의해야 돼요.' 하는 거예요. 다 알고 있더라구요. 내가 옛날에 그랬습니다.
동네에서 시집 장가가는 사람들이 전부 다 나한테 물어 보는 거예요. 사진을 갖다 놓고 '야야, 이거 어떠니?' 물어 볼 때, 내가 집어던지면 나쁜 것이고 놔 놓으면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집어던졌는데 결혼해 가지고 좋은 것이 하나도 없거든요. 또 놔 놓은 것을 안 해 가지고 좋은 게 없거든. 그런 놀음을 하다 보니 내가 국제 처녀 총각들을 결혼시켜 주는 뚜쟁이라는 말까지 듣고 있지만 말이에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그런 놀음 하는 겁니다. 그런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천지의 모든 것을 볼 줄 알고 그 나라의 운세를 잴 줄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망하지 않고 40년 동안 핍박받은 와중에서 이렇게 컸습니다.
그거 볼 때 선생님을 알아줘야 됩니다. 알아줘야 돼요, 안 알아줘야 돼요?「알아줘야 됩니다.」안 알아줘도 괜찮아. (웃음) 알아주겠다고 해도 걱정이라구요. 여러분 자식들이나 걱정해요. 선생님을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선생님은 선생님의 갈 길을 다 닦아 놓고 있다구요.
내 개인에 안착할 수 있는 기반, 그 다음엔 부부에 안착할 수 있는 기반, 가정에 아들딸을 중심삼고 안착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이런 원리 원칙을 중심삼고 위해 사는 사람들이 아니고는 그것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라고 하면서 사는 사람 세계에는 그것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위해서 살겠다고 하게 될 때는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위하는 사람일수록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중심 존재는 책임을 질 줄 알아야 돼요.
내가 통일교회 중심 존재지요? 선생님이 통일교회의 중심이지요?「예.」세계적 통일교회의 문제는 내가 책임지고, 또 보호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누구에게 의탁하지 않습니다. 일본이면 일본 문제를 내가 책임지고 보호해주고, 그다음엔 육성해 주는 거예요. 발전하게 해 주고 길러 주고 이익 되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를 믿어 가지고, 선생님을 알아 가지고 손해 본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있다는 녀석은 도둑놈입니다. 누가 손해 봤어요? 내가 손해 봤어요, 여러분이 손해 봤어요?「아버님이 손해 보셨습니다.」내가 일생 동안 손해 봤지요. 그렇다고 그걸 받겠다고 생각 안 해요. 대신 여러분 후손 앞에 돌려 줘라 이거예요. 여러분의 아들딸에게 전부 다 선생님을 대신한 거와 같은 어미 아비로서 모심을 받아라 이거예요. 그것을 못 하면 선생님의 공을 전부 다 다시 탕감해야 됩니다. 영계에 가 가지고 재까닥 걸려 버려요. 용서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나한테 보여 주고 알고 있는 그것을 하나님 대신 내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생 동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이라구요. 원수의 이름까지 빨리 잊어버리려고 그래요. 그 자식들이 굶주리게 되면 쌀을 사다 주고 학비가 없으면 돈을 대줬습니다. 그러니 사탄 떼거리들이 항의를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 왔으니 하나님이 보호하사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번창일로만으로 지금까지 전진한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40년 동안 핍박받으면서 어떻게 통일교회가 발전했느냐? 이건 비밀입니다. 누구도 몰라요. 이런 원칙에 따라서, 진리에 따라서 그 일이 가능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사는 사람들은 앞으로 희망적이고, 그렇게 안 사는 사람은 망하지 말래도 망하게 돼 있어요. 천운이 쳐 버리게 돼 있다구요.
개인에서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안착시키자! 알겠어요?「예.」가정에서 안착시키자!「아멘.」그래서 나라에서 안착시키자!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입니다. 하늘나라를 찾아야 돼요. 그 나라는 천국과 통하는 거예요. 3대 원칙입니다. 알겠어요? 개인에서 안착시킬 것! 그러니 몸 마음을 통일해야 돼요. 부부가 참사랑에 통일되어야 돼요. 싸워서는 안 되고 눈물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 주장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기 주장을 하되 천리원칙에 따라서 주장해라 이거예요. 다 가르쳐 줬어요. 4대 심정권, 3대 왕권을 중심삼고 다 가르쳐 줬으니, 이제 그렇게 살아야 됩니다.
자기 가정은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모델입니다. 거기에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부부, 아기까지 4대 계열이 있습니다. 요것을 확장하면, 세계 각 나라에도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아기와 같은 4대 단계로 되어 있어요. 개인은 가정을, 가정은 종족을, 종족은 민족을, 민족은 국가를, 국가는 세계를 위해서 희생해야 됩니다. 더 큰 것을 위해서 희생하는 이 원칙을 중심삼고 외국에 나갔을 때 자기 가정에 있는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자기 부부, 아들딸 이상, 세계 국가 앞에서는 자기 나라의 백성 이상 높이면 천국의 본궁과 일치된 자리에서 완성해 가지고 천국 나라의 어디든지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가정에 그 모형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런 교육을 안 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의 남편 되고 남의 아내 되기가 쉬운 게 아니예요. 그 아들딸이 자기 아들딸이 아닙니다. 남입니다. 이 세계의 아들딸이에요. 세계의 아들딸의 부모가 되기가 쉬운 게 아니라구요. 또 스승이 되기가 쉬운 것이 아닙니다. 또 그런 부모들 앞에 효자 효녀 되기가 쉽지 않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완전히 위하는 훈련을 할아버지 할머니로부터, 부모로부터, 부부로부터 자기 아들딸 앞에 갖춰 가지고 그렇게 살 수 있는 모델적 형태의 가정을 이루게 되면, 그 가정은 천상세계의 어디든지, 어느 나라 어느 마을에 가든지 환영받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그렇게 살다 보니 학자세계의 학자들이 나를 다 좋아하더라구요. 아시겠어요? 내가 많이 투입하고 희생했습니다. 정치하는 그 서미트 클럽 패들도 전부 다 나를 존경한다구요. 문총재 하면 그 나라에서 전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내가 어디든지 가게 되면 대통령 관저라든가 잘난 사람들의 집에 가서 대접받게 돼 있다구요. 여러분들 집에 가면 밥 한 끼 대접할래요?「예.」
여러분, 닭값들 모으라고 한 것 지금 모으고 있나, 춘하추동? 축복받은 녀석들, 중매해 줬으면 사시장철에 한 번씩 닭 한 마리는 준비해야 하는 것 아니야? 그래, 닭값 모으라고 했는데 얼마 모았나? 협회장! 얼마나 모았어?「못 모았습니다.」얼마나 모았는가 내가 알고 있는데. 각 가정별로 전부 모으라고 그랬는데.「아직 확인 못 했습니다.」자기도 안 한 모양이구만.「예.」건달 같은 것. 그게 무슨 선생님의 사돈이야? 「죄송합니다.」 죄송하다는 것으로 통하지 않아. 이런 원칙을 통해서 그 이론을 전개해야 됩니다. 원칙을 무시한 이론은 불필요한 거예요. 가짜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 한번 해봐요.「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박수) 다 외웠어요?
보라구요. 눈이 안착하려면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거울을 볼 적마다 언제든지 눈을 그렇게 봐요. 코가 둘인데 하나만 안착하게 되면 찡찡이가 되는 것입니다.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입술도 조금만 틀려도 말을 못 해요. 진동수가 틀리면 참 거북하다는 거예요. 이것이 다 화합하고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말이 술술 나오는 것입니다. 귀도 하나 안 되면 큰일나요. 화합 통일이 안 되어 가지고는 사고가 나는 것입니다. 손도 다 화합해서 움직이게 되는 거예요. 인간 구조의 전체, 심장 구조라든가 모든 혈관 구조가 전부 다 그렇게 화합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모든 것이 안착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내가 아픔을 느끼지 않습니다. 코, 눈, 입, 귀, 다 안착돼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러니까 고통을 안 느껴요. 하나라도 느끼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 둘이 있는 것은 틀림없는데 이게 하나 안 되어 있습니다. 이게 사고예요. 알겠어요?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는 어머니 아버지, 둘이 있는데 안착이 안 되어 있어요.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이 하나 안 되어 있어요. 이게 사고라구요. 종족은 국가에 연장됩니다. 3단계입니다.
개인·가정·종족, 다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개인 일체권, 가정 일체권, 종족 일체권을 이루면 천국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이 3단계, 이건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한 케이스, 한 범주이기 때문에 가를 수 없어요. 눈, 입, 코는 소생·장성·완성이 되는 거예요. 입은 만물 상징, 코는 아담 상징, 눈은 하나님 상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눈이 관찰하는 거예요, 전부 다. 이것은 동서남북 사방을 그려 놓은 것입니다. 몸도 목이 최고고, 그다음에 가슴은 중간이고, 다리는 맨 끄트머리예요. 소생·장성·완성, 3단계입니다. 전부 다 3단계로 갈라져 있다구요. 어쩔 수 없습니다. 그래서 6수 합해 가지고 중앙에 7수로 연결되어 들어가는 거예요.
매일 거울을 보지요?「예.」여자들, 여자들이 전부 다 세상을 망쳤다구요. 유흥업계에서 자기 몸을 파는 사람들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그런 여자들이 67만 명 된다고 하지요? 이거 전부 다 통일시대에 문총재한테 서릿발 맞는 거예요. 그거 다 죽여 버리는 것이 아니라 살려 준다 이거예요. 정부가 뭘 한다 한다 하지만 암만 해 봐야 안 되는 거예요. 뭘 몰라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에이즈하고 관계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지만, 앞으로 아들딸과 며느리하고 사위가 그런 관계 있을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웃음) 없을 게 뭐야? 그래서 내가 [워싱턴 타임스]에 지령을 내려 가지고 시리즈로 논설을 쓰라고 한 거예요. 에이즈에 걸린 사람들은 문둥병같이 전부 다 격리! 문둥병보다 더 나쁜 거라구요. 세력가, 황금만능시대에 권력 가진 사람들을 이제부터 전부 다 그 운동을 해 가지고 몰아낼 거예요. 프리 섹스는 하나님의 뜻을 파탄시키기 위한 악마의 팽창주의입니다. 나 그런 놀음을 하는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사탄세계가 제일 미워합니다. 사탄세계에 제일 나쁜 사람으로 낙인 찍힌 문총재지요? 엠(M) 마피아, 문 마피아라는 이름까지 붙어 있습니다. 악마들이 제일 미워하지만, 하나님은 어때요?「제일 사랑합니다.」제일 사랑해요. 그걸 몰랐다구요.
지금까지는 악마의 시대여서 나쁜 평을 받았지만 이제는 하나님의 시대가 오기 때문에 문총재가 최고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도 최고로 올라갔다구요. 내가 어머니를 높여 놓고 탄식할지 모르지요, 너무 높아졌기 때문에. (웃음) 내 말을 안 들으면 곤란하지 않아요? 어머니를 갈아치울 수 없잖아요? (웃음) 미안합니다. (웃음) 내가 솔직한 사람이라구요.
개인에서 참부모와 하나님을 안착시켜 보자! 그게 한이에요. 나에 대한 소원이 그것입니다. 하나님이 내게 원이 있다면 그거예요. 참부모라는 말은 창세 전부터 있었던 것입니다.
요번 1월호에 '참부모와 성약시대, 참자녀와 성약시대' 라는 말씀이 48페이지까지 나온 것을 내가 읽어 보고 왔는데, 거기에 다 말했더구만. 그냥 그대로 살아야 돼요. 그 참부모라는 말은 창세 전부터 있던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하나님 자신이 안착하자는 거라구요. 그래, 어디서부터? 개인에서부터. 남자 개인 여자 개인에서 안착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수평이 되어야 돼요. 얼굴을 보면 둘이 하나되어 있지요? 절대 필요한 거예요. 혼자는 안 됩니다.
결혼은 뭐냐? 남자와 여자는 반쪽입니다. 절반밖에 안 돼요. 결혼은 뭐냐 하면, 남자를 만남으로 말미암아 여자가 완성되는 것이요, 여자를 만남으로 말미암아 남자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서로 반밖에 안 되는 미완성품이 사랑으로 하나됨으로써 완성품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성성 형상으로 하나되어 있는 분인데, 그 보이지 않는 사랑의 실체 되시는 하나님이 보이는 하나님의 실체, 상대를 갖춤으로써 자극을 받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 가운데 사랑이 있지만 사랑이 자극이 안 됩니다. 그렇지만 여자들 앞에 미남자가 나타나면 사랑이 우글우글 끓는 거예요. 자극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속에 사랑이 있지만 자극이 없기 때문에 자극을 느끼려고 실체 대상자로 만든 것이 아담 해와라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나중에는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종적인 부모와 횡적인 부모가 하나돼요. 이중적인 부모의 피살을 받았기 때문에 마음은 종적인 나요, 몸은 횡적인 나라는 것입니다. 두 부모의 혈육을 받아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 개체에서 하나님과 참부모를 안착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 참부모는 지상천국의 왕이요, 하나님은 천상천국의 왕입니다. 두 나라의 왕이기 때문에 그분을 안착시킴으로 말미암아 두 나라의 왕자가 되고 왕녀가 되는 거예요. 그 왕자 왕녀가 아담 해와였다 이거예요. 그 아담 해와의 직계 후손으로 태어난 남자는 남성을 대표한 존재로서, 여자는 여성을 대표한 존재로서 결혼하는 공식, 그 이념은 딱 마찬가지입니다. 천년 만년 가더라도 변함이 없는 거예요. 이것을 다 망쳐 나온 것이 악마입니다. 악마의 계교에 의한 팽창주의, 파탄주의로 말미암아 오늘날 가정이 전부 다 파괴되었다 이거예요. 악마가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 사탄이 망쳐 놓은 것을 재창조해서 완성하기 위해서 통일교회가 나온 것입니다. 4대 심정권, 3대 왕권이라는 원칙에서 다시 수련받아 가지고 합격품을 만들어야 할 책임소행을 완수하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의 신도들이 가는 길입니다. 확실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인들은 참된 나, 참된 부부, 참된 가정을 중심삼고 참된 가정으로부터 참된 종족, 참된 나라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 나라는 지상천국인데, 그 지상천국을 그냥 그대로 옮겨 가 가지고 천상천국에 가서 하나님을 모시고 영원히 사는 것이 환고향입니다.
이 환고향이란 뭐냐? 참사랑의 근원지가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 본연지에 돌아가 가지고 그 뿌리와 더불어, 가지와 더불어, 열매와 더불어 영원히 같이 영생하자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평화롭게 행복하게 영원히 살자 하는 것이 본향에 돌아가는 이치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그러려면 안착해야 돼요. 개인에 안착, 가정에 안착, 종족에 안착해야 됩니다. 그 안착하는 비결은 뭐냐? 안착할 수 있는 주도적인 길은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사는 길입니다. 남편은 아내를 위해서 살고,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살고, 자식은 부모를 위해서 살아야 되는 거예요. 국민은 나라를 위해서 살고, 나라는 국민을 위해서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쁜 나라가 뭐냐 하면, 국민을 기만하고 그런 게 나쁜 나라예요. 통일교회 문총재가 여러분을 기만하고 그래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먹여 살리고 있어요, 여러분이 날 먹여 살리고 있어요?「선생님이 저희들을 먹여 살리십니다.」누가 먹여 살리고 있어요? 헌드레이징도 전부 다 내가 가르쳐 줬습니다. 먹고 살 고 하게 한 것도 전부 다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시작한 거예요.
그러니까 1994년에는 신세지지 말라 이겁니다. 아시겠어요?「예.」하나님의 아들딸이 신세질 것이 뭐 있어요? 신세 끼치고 살아야 돼요. 그러면 틀림없이 남북통일도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모든 세계 만사의 복잡다단한 문제는 남자 여자의 문제에 달린 거예요. 이 세상 역사에 있어서 환란 된 모든 근원의 80퍼센트 이상이 남자 여자 문제라구요. 남자 여자 문제의 해결을 완전히 보게 된다면 80퍼센트 가까운 평화의 세계가 우리 목전에 찾아옵니다. 남자 여자 둘이 엮어진 가정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우리 통일교회의 여자들은 남자 앞에 반항하는 거예요, 순응하는 거예요?「순응합니다.」무조건? 무조건 순응하는 데에 무조건 사랑이 있으면 됩니다, 무조건 사랑. 사랑하고 나서도 부족해서 더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순응하고도 남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좋은데, 욕을 해도 좋은데 어떡하겠노? 그게 사랑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한테 못 이겨요.
올림픽 대회를 남녀 공동으로 한다면 어디 챔피언 되는 여자가 한 사람이라도 있겠어요? 한 사람도 없다구요. 입만 살아서 앵앵거릴 줄 알지. 여자들은 부끄러우면 입을 가린다구요. 남자도 입을 가려요?「남자는 머리를 긁습니다.」(웃음) 그래, 남자는 머리를 긁어요. 하나님을 괴롭게 했다 이거예요. (웃음) 여자는 입으로 말미암아 천하를 망쳤다는 것입니다. 입 주의해라 이거예요, 입. 그렇기 때문에 성인(聖人) 하면 귀(耳)하고 입(口)이 왕(王)이 되는 거예요. 귀와 입이 왕이 되는 것이 성인이에요. 그것을 지킬 줄 알아야 됩니다.
여자들은 그저 참지 못하고 나불나불 해 가지고 불어 놓고는 고통받고 다 그래요. 자기가 책임지지 못할 얘기는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에덴에서 책임지지 못하는 행동을 해 가지고 수천만 대 역사시대 이 모양 이 꼴이 된 거예요. 문총재가 무슨 죄가 있어요? 여자들이 똥 싸 놓은 보자기에 싸여 가지고 허우적거리며 지금까지 고생한 것 아니예요? 여자들이 날 욕 먹였지, 내가 욕먹을 짓 하나도 안 했다구요. 확실히 알았어요?「예.」
개인에서 안착! 한번 해 봐요.「개인에서 안착!」가정에서 안착!「가정에서 안착!」종족에서 안착!「종족에서 안착!」그래, 종족적 메시아를 세계적으로 배치했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가 앞으로 다스(dozen;열두 개)가 된다 이거예요. 한 종족이 몇천 세대, 몇만 세대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 세대 160가구를 중심삼으면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구요. 통일왕국시대가 되면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입적하기 위해서 행렬을 아마 동해를 건너 가지고 태평양까지 지어서 10년 이상 기다릴 수 있는 날이 올지 모를 거라구요.
이제 전세계에 라디오로 이런 내용을 방송하게 될 때는 세계가 와글와글 해 가지고 너나할것없이 전부 다 그 길을 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순번을 기다리는 행렬이 얼마나 길지 알아요? 10년 이상 기다릴지 모른다 이거예요. 그런데 종족적 메시아고 뭣이고 도망가 살겠다고 '아이고, 통일교회 선생님은 뭐 팔자 좋아서 그런 말을 하지' 하면서 자기 마음대로 해 보라구, 어떻게 되나. 입적시대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평면에서 이 50억 인류가 축복받게 되면 조상이 수천 대가 같이 축복받는 것입니다. 그때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하여 입적하는 데 따라 가지고 수천 대 조상의 차이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되는 거라구요. 자기 집안 식구가 원수라는 거예요. 아들딸 때문에, 여편네 때문에 입적 못 했다는 거예요. 대이동의 때가 오는 겁니다.
스탈린은 악마세계의 재림주 상징입니다. 알겠어요? 한민족을 사할린으로부터 중앙아시아의 사막지대에 죽으라고 갖다 풀어놓았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억센 민족입니다. 이제는 그 가운데서 중심 민족으로서 존경받는 민족이 됐더라구요. 그와 같은 대이동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악마들은 자기들을 반대하던 사람들을 죽여 버리기 위해서 그랬지만, 살기 위해서 대이동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암만 뜻을 알고 하더라도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못 해 가지고 가정적 메시아 160가정을 편성 못 하게 되면 입적을 못 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그것을 하라고 세계적으로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했습니다. 그러니까 딴 것 안 해도 이것을 하게 되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통일되는 거예요. 나라를 찾겠다고 할 필요도 없는 거라구요. 앞으로 나라도 3권 분립시대는 지나간다구요. 경찰이 필요 없습니다. 자기 일족이 처리하는 거예요. 그런 목표로 살면서 여러분의 가정과 여러분의 나라에 있어서 안착할 수 있는, 참부모와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준비를 서둘러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걸 확실히 해요. 그것이 무엇보다 귀한 것입니다. 그것이 조국통일, 그것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 기반이요, 여러분 자아의 해방권이 거기서부터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삶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다 해결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을 해방시켜 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럴 수 있는 해로서 신세지지 말고, 신세를 끼치는 1994년이 되어야 되겠어요. 민족 앞에, 세계 앞에 그럴 수 있는 운동을 빨리 촉진화시켜 가지고 하나의 세계, 하나의 평화세계로 행진할지어다! 아멘!「아멘!」(박수)
사랑하는 아버님, 한 많은 역사시대를 거쳐오신 아버님의 한이 이렇게 컸다는 것을 저희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개인에서 맺혔던 한, 가정에서 맺혔던 한, 종족·민족·국가·세계로 편성되어 나오면서 맺혔던 수많은 한이 있음을 알고 있사옵니다. 사탄들은 개인에서부터 세계까지 분립시켜 가지고 담벽을 많이 만들어 놓았지만 통일교회 시대에 와 가지고 이 담벽을 다 헐었습니다.
국경간의 담벽, 인종간의 담벽, 문화적 배경의 차이점, 관습적인 모든 것을 헐고 헐어 하나의 가정적 이상을 중심삼은 평준화 기반을 닦기 위해서 지금까지 하늘이 지도하는 그 길을 따라 나오다 보니, 세계는 이제 우리의 품에 품길 수 있는 시일이 촉박해 들어오는 것을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 참된 나, 참된 가정, 참된 종족, 참된 국가를 찾아서 하늘을 해방시켜야 할 각자의 책임 소행이 얼마나 중차대한가를 알았사옵니다. 참부모님이 40여 평생을 거쳐 나오던 투쟁의 역사를 생각하게 될 때, 환영받으면서 일족을 거느려 자기 조국 앞에 입적할 수 있는 그 날을 고대하면서 있는 충효의 도리를 다하면서도 부족함을 느끼고 하늘을 위로하고 남을 수 있고, 참부모를 위로하고 남을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해원과 참부모의 해원, 소년시대로부터 청년시대, 장년시대, 노년시대, 생애를 거치던 모든 한, 하나님이 역사시대를 거치면서 남겨진 모든 한을 대신 내 일가 일족에서 탕감하고도 남음이 있을 수 있는 거룩한 나, 거룩한 가정, 거룩한 국가를 이루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1994년 원단을 맞이했사오니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부모님의 마음과 더불어 일체화되고 축복받은 가정들이 2세와 더불어 연결하여 하늘 이상의 평화의 세계로 전진하는 노정을 꿈 가운데 혹은 사색 가운데서, 환상 가운데서 생각하는 그들 앞에 풍부하고 충만한 은사로 채워 주시옵고, 미래의 소망 앞에 부끄럽지 않은 1994년을 맞아 가지고 나타난 성과의 실적을 자기 나라와 민족과 일족 앞에 자랑할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세계의 각 나라를 대표한 사람과 일본 식구들이 여기 많이 모였사오니, 오늘 이후에 되어지는 모든 모임의 자리와 새로운 해의 결의와 하늘의 천운과 더불어 행보를 갖추어 승리의 방패로 삼아 가지고 만국을 당신의 품에 품길 수 있는 주도적인 책임, 주체적인 책임을 하고 남음이 있을 수 있는 통일가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한 해에 새로운 출발과 더불어 365일간을 아버지 앞에 맡겼사오니, 선한 일을 시작하신 당신이 선한 과정을 거쳐 선한 목적을 달성해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갖추어 영광과 존귀와 찬양을 홀로 지닐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바라는 소원의 뜻을 일취월장 성사하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아멘.」(이어서 만세 삼창)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4년 1월 1일,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93년에는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하고 성약 원년을 선포하였사오니, 이제 2년째를 맞는 이 해 위에 당신의 무한한 사랑과 축복과 은사가 같이하시옵소서. 하늘땅이 분립되었던 역사적인 모든 한을 걷어 치우고 참부모와 하나님의 일체적 이상을 땅에 갖추어 가지고 성약시대를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인간세계와 천상세계는 하나의 목적을 향하여 하나의 뜻 앞에 평화의 세계로 전진할 수 있는 통일적인 세계가 현현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 가는 길 모든 것을 치리하여 주시옵고 주도하여 주시옵소서! 지금까지 보호가 된 모든 환경과 여건을 갖추어 보호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바랐던 아담 가정의 이상이 종족·민족·국가·세계적 도상에 있어서 승리의 패권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이 평면 도상에서 일체화될 수 있어서 만민이 공동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시대권을 보호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이것은 오로지 하나님께서 수고한 연고요, 참부모가 40여년 동안 투쟁의 역사를 거쳐 가지고 만민 해방권을 갖추어 홀로 핍박의 십자가를 지고 이 고개를 넘음으로 말미암아 성사된 것이오니, 이것을 모두들 하늘 앞에 땅 앞에 감사하는 만민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소망과 절망 가운데서 허덕이어야 할 이 모든 인류가 새로운 소망을 찾게 되었고, 하늘 앞에 순응하지 않았던 민족들이 순응의 민족으로서 회복될 수 있는 시대를 맞았사오니, 이제 양심을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하늘이 지도하시옵고 일체가 되시어 모든 악한 세력권, 육체적 세계를 굴복시킬 수 있게끔 친히 역사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마음 문을 여시옵고, 모든 만민이 해방과 더불어 하늘의 심정이 어리어 부모님이 원하시는 충효의 도리를 따라갈 수 있게끔, 그리하여 하늘의 권속이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온 세계 인류는 하늘의 품에 품길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선하고 악하던 모든 것을 넘어서서 참부모의 혈연적 인연을 갖추어 가지고 새로운 세계로 전환할 수 있게 되었사오니, 아버지께서 축복하신 대로 만민을 통치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의 모든 인류의 마음이 밝은 아침을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선한 것이 어떤 것이고 악한 것이 어떤 것임을 분별하여 하나님의 품으로, 참부모님의 품으로 귀환할 수 있게끔 온 영계가 몰아 주시옵고, 선한 영들이 같이 이 땅 위에 모든 후손들을 몰고 몰아 하늘나라의 권속으로서 일치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하늘땅이 합하여 악한 세력권을 몰아내고 타락한 천사장을 몰아내어서 하늘이 주도하는 가운데 일체화될 수 있고 굴복할 수 있게끔 온 지구성을 주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날을 마음에 두고 기념하고 있는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 앞에 27회 하나님의 날, 하나님의 승리를 찬양할 수 있으며 참부모의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이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94년에는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라는 표어를 정했사오니, 이제 온 가정에서 이 일이 성사되고 개인에서 이 일이 성사되고 나라에서 성사될 수 있게끔 일체를 자기의 주도하에서 모든 것을 치리하여 평등한 자리에서 승리의 영광과 더불어 평화의 세계로 전진할 수 있게끔,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들은 살아 계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심으로 말미암아 세상에 절대적인 권한을 가져 가지고 모든 것에 있어서 주체적인 입장에서 재창조의 권한을 하나님 대신 행사할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하였사오니, 그 뜻하는 대로 일취월장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을 마음에 두고 기도하고 있는 이스트가든에 있는 자녀들과 그 이외의 모든 직계의 자녀들, 전세계의 축복받은 가정들을 중심한 자녀들과 하나가 되어 이날의 경축을 기쁨으로 받아서 승리와 영광과 존귀를 온 천주의 중심 되시는 하나님과 참부모 앞에 돌리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만복이 온 만민 앞에 고르게 퍼지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옵니다.
금년 한 해를 아버지 앞에 허락하신 것을 감사하옵고, 승리의 안착지를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통일교회의 무리와 인류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40개국 선교사들은 기립을 해요. 어머니도 여기 나와요. 그동안 40개국이 어머니 대회 때 수고들 했기 때문에 전체 한번 박수로 환영해 줘요. (박수) 가만 있어요. 다시 한 번 해요. 이 사람들에게 기념패들을 하나씩 만들어 줘야 할 거라구.
원필이하고 김명대 강현실! 이번 일본에서 5만 명 동원하는 데 수고했는데, 박수해 주라구요. (박수)
1993년은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함과 동시에 새로운 전환시기에 선두에 선 사람이 부모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전환시대를 맞이해서 이제 금년부터 통일가의 모든 사람들, 축복받은 가정들은 부모님이 93년에 세운 전통을 표준으로 삼고 활동을 전개해야 될 것입니다.
부모님이 활동하는 데 있어서 선두에 선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 금후에 모든 통일가의 축복받은 후손들은 전부 다 그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그와 같이 희생적으로 선두에 서서 앞으로 가정을 꾸려 나가고 종족을 꾸려 나가야 됩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한 1993년은 역사적인 최대의 전환시기이고 우리 섭리사로 볼 때에 1952년을 중심삼고 40년을 넘어서는 때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년간을 중심삼고 일대 전환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두에 선 부모님이 모든 것을 책임지고 나선 것입니다. 그때 미국에서는 텍사스에 데이비드라는 가짜 재림주가 나와 가지고 80명이 학살당하는 일이 벌어졌지만, 상대적인 입장에 있어서 참과 거짓이 나타나는 이런 형태를 중심삼고 참은 참대로 거짓은 거짓대로 분립시켜 가지고 차고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환경에서 이 일을 시작할 때, 미국의 책임자라든가 전세계의 통일교회의 책임자라는 자들은 모두 지금은 때가 아니라고 다 불신했던 거라구요. 만일 그 말을 들었으면 어떻게 될 뻔했느냐 이거예요. 전환시대라는 것은 반드시 한때를 향해서 찾아오는데 그때를 놓치면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작년에 여성 해방시대를 선포했기 때문에, 작년 4월 10일부터 어머님을 중심삼고 이런 시대에 들어오게 돼요. 요 3년간, 이제 93년 94년 95년 4월까지 이 기간은 일대 전환시기입니다. 우리 통일가에서 새로운 성약시대의 전통을 확립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기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전통을 세워야 되고, 종족적으로 전통을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기간에 있어서 선생님은 전부 다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일본을 움직이는 놀음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일본이 해와 국가니만큼 영국의 책임을 대신해야 할 입장에 있는데, 일본은 기독교 문화권이 아닙니다. 잡교 문화권이라는 거예요.
일본이 기독교 문화와 먼 거리에 있기 때문에 거국적으로 기독교 문화권의 영향을 주어서 어떻게 일원화시키느냐 하는 것이 이 기간에 해야 할 일이라는 것입니다. 영국이 하지 못한 책임을 일본을 중심삼고 해야 되겠기 때문에 일본 여성들이 완전히 단결해 가지고 이제 세계의 여성을 연합해야 할 때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여성, 세계평화여성연합이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됩니다. 그래, 일본의 모든 여성단체는 세계평화여성연합의 발전을 위해서 전체가 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일본 여성들이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이제 통일교회 전체의 주력활동은, 물론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전부 다 해야 하겠지만, 종족적 메시아가 국가적인 판도를 확대시키기 위해서는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앞세워 나가면서 해야 된다구요. 이게 어머니입니다. 어머니의 품에 품길 수 있게끔 전국적인 조직활동을 하면서 거기에 있어서 종족적 메시아권이 따라나가야 된다는 거지요. 그게 일본만이 아니고 각국이 그래야 된다구요. 각 나라가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를 각국에 배치했기 때문에, 그 종족적 메시아들을 울타리로서 여성들이 전부 다 환영해야 된다구요. 여성들이 환영해야 됩니다. 이걸 품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적인 여성연합 확대 운동을 전개하면서 종족적 메시아 활동을 추진시켜 나가야 됩니다. 이것이 우리 통일교회가 이제부터 94년 이후에 가야 할 길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요 기간은 뭐냐? 2차대전 이후의 영·미·불은 신부 종교권으로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신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미·불이 하나된 그 기반 위에 오시는 재림주를 모셔야 할 것인데 못 모셨던 것을 47년간을 통해서, 1952년 이후 40년을 중심삼고 전부 다 탕감해 온 것입니다. 4천년 역사를 재탕감한 거라구요. 이런 과정을 거쳐서 탕감해 들어온 것이 뭐냐 하면,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유엔을 전부 다 수습하는 것입니다. 기독교, 즉 미국과 자유세계가 가인 아벨이라는 거지요. 요것을 어머니가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천사장 국가하고 가인 아벨 국가하고 그 다음에 해와 국가와 아담 국가를 찾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 가인 아벨을 유엔에서 하나 만들고, 그 다음에는 기독교 문화권을 대표하는 미국과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국회와 유엔 총회에 어머니가 가서 이걸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을 연결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천사장 국가와 같은 가인 아벨 국가의 아담과 천사장 국가를 찾아올 수 있는 입장이 됐기 때문에, 미국이 그 대표 국가입니다. 대표 국가로서 어머님을 중심삼고 미국에 승리하고 유엔에 승리한 모든 세력권의 균형을 얻어서 되돌아오는 것입니다. 천사장 국가와 그다음에는 해와 국가가 하나되어 가지고 아담 국가를 세워야 한다구요. 아담 국가가 분립된 것은 일본 때문이요, 미국이 오시는 재림주를 못 모셨기 때문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김일성이가 나타났다는 거예요.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천사장 국가인 미국과 일본이 하나되어야 돼요. 타락할 때는 천사장하고 해와가 하나되어 가지고 아담을 망하게 했다구요. 이번에는 천사장과 해와가 하나되어 가지고 아담 국가를 회복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미국의 승리권을 가지고 일본에 영향을 주고 일본의 승리권을 가지고 한국에 영향을 주어서 어머님이 한국에 들어와서는 2세들을 품어야 됩니다, 2세들. 가인 아벨이라는 거예요. 우리 남한에서는 원리연구회하고 그 다음에는 이 운동권이 원수입니다. 원리연구회를 전부 다 운동권이 쫓아낸 것입니다. 3년 전에 쫓아내 버린 거예요. 완전히 기반이 없어진 거라구요. 이걸 탈환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놀음이 40개 대학을 중심삼은 어머니 대강연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와 운동권이 하나되어 있었는데 이번에 기독교와 운동권이 분립되어 가지고 우리하고 하나되었다는 거예요. 섭리사적으로 볼 때에, 이것은 탕감노정에서 지극히 필요한 조건이라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운동권하고 우리 원리연구회가 대학가에서 다시 기반을 잡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한에 있어서 운동권은 아벨로 친다면 북한 학생들은 완전히 가인이거든요. 완전한 빨갱이다 이거예요. 남한에 있는 운동권은 빨간 무와 같이 말이에요, 겉은 빨갛지만 속은 희다는 거지요. 그러나 이북에 있는 이 학생들은 완전히 빨갱이입니다. 민중과 같이 되어 있다는 것이지요. 전부 다 이제 남한 학생들하고 남한 운동권의 학생과 합해 가지고 북한 학생들을 모스크바에 데려다가 교육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조총련과 민단 학생이 가담하고 일본의 학생이 가담하는 것입니다. 한국의 학생들을 중심삼고 미국과 중국과 소련의 학생이 연합해 가지고 북한 학생들을 동화해야 된다구요. 이 일을 놓고 북한이 말을 듣지 않으면 북한 자체가 좋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최선을 다해 가지고 북한에 이걸 통보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지금 모스크바에서 이 연합운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평화청년운동 조직을 편성하려고 합니다. 이건 초국가적인, 주의 사상을 전부 다 초월해 가지고 민주세계니 공산세계니 연합해서 한 나라로 취급해 가지고 청년운동을 전개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물론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가 들어가지만, 카프만 가지고는 안 돼요. 카프는 대학가의 기준이지 사회 기반이 없어요. 사회에 나가 있는 사람들은 대학가를 중심삼고 동창생들이거든요. 이것을 어떻게 그 대학을 중심삼고 묶어 나가느냐? 동창생과 현재 학생은 가인 아벨이에요. 요것을 묶어서 세계적인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으로 대운동을 전개시키기만 하면 급진적인 발전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님하고 여성연합하고 요 학생연합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청년 조직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대학교하고 졸업생들, 이것이 가인 아벨이라구요. 요것을 하나만 만들면 세계는 자연히 하나로 된다구요. 이러한 운동을 해야 됩니다.
유엔도 보게 된다면, 몸적인 정치 세계를 대표한 것이 유엔입니다. 마음세계하고 몸세계가 타락함으로써 싸워 가지고 분립된 거거든요. 여기에 종교권이 없어요. 그래서 종교권 유엔을 편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몸과 마음이 분립된 것이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입니다. 이건 어머니가 잘못해서 이렇게 된 거예요.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걸 연합하는 운동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여성 유엔을 편성해서 마음적인 종교 유엔권, 몸적인 정치 유엔권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제 남은 것이 뭐냐? 요것만 하나 만들어 놓으면 전세계의 모든 국가는 그 체체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유엔을 중심삼은 이러한 운동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종교권하고 여성연합이 합해야 돼요. 지금 유엔의 빚이 한 25억불 돼요. 그것을 내가 물어준다 이거예요.
그리고 유엔에 인맥이 없어요. 유엔에 초국가적인 이념이 있지만, 그 인맥이 전연 없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나와 있는 모든 국가들은 전부 자기 일개국의 이익을 위해 나와 있지, 세계라는 무대 위에서 그 이익 될 수 있는 인적 인맥이 없습니다. 이것을 내가 편성하기 위해서 유엔 대학을 브리지포트 대학을 중심삼고 배후에 아이비리그(Ivy League;미국 동부의 명문대학) 10대 대학을 엮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막대한 세계적인 인재들을 창출해 가지고 유엔 도상을 통해서 세계의 지도적 인맥 체제를 만들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계획입니다. 이걸 중심삼고 여러분이 기도하면서 이 일을 협조하기 위해 노력해야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기독교 문화권이 통일된 기준에서 재림주를 맞지 못한 것을 세 나라가 하나된 기반을 통해서 재림주와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잃어버린 미국과 독일, 일본을 어머니가 찾아서 해와권을 찾아 들어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거꾸로 들어와 가지고 한국까지 찾아야 합니다. 김일성이 나온 것은 전부 다 이것이 분립됨으로 말미암은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찾아 가지고 통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일본하고 미국과 독일이 합해 가지고 통일 성업(聖業)을 협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해와의 입장입니다. 해와는 가인 아벨 형제를 품어야 되는 거예요. 타락할 때는 하나님을 배반하고 지옥 갔지만, 지금은 180도 반대 방향으로 감으로 말미암아 천국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반대로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어머니를 중심삼고 남한이 아벨이 되고 북한이 가인이 되어 하나되게 만들면 말이에요, 남한 정부가 반대하든가 북한 정부가 반대하든가 소용없다는 것입니다. 안 듣게 되면 그 나라는 자연히 가라앉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입니다. 학교 재학생과 졸업생들 말입니다. 부모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유엔 총회, 유엔만 딱 타고 앉게 되면 끝나는 거예요.
*종교 유엔은 마음세계를 상징합니다. 지금의 유엔은 몸적인 정치세계를 대표합니다. 타락하고 나서 마음과 몸이 갈라져 나왔다구요. 이것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여성 유엔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우리 브리지포트 대학을 중심삼고 유엔 대학을 설립하려고 합니다. 거기서 추천하는 모든 사람들은 재교육해 가지고 유엔의 지도자로 선출하자는 것입니다.「학교에서 말입니까? (김효율)」그래. 아이비 리그 대학과 우리 학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유엔 대학을 만들면 거기서 보내 주는 사람들을 교육해 가지고 세계 유엔의 인맥으로서 써야 됩니다. 천재적 존재들을 전부 다 각 외무부의 차관보를 중심삼고 교육 담당을 시켜서 전체 그 나라의 부처, 캐비닛(cabinet;내각) 세계를 교육하자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하나의 사상 체제, 가치 체제로서 규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유엔이 말을 안 들으면 서미트 클럽(summit club;정상클럽)과 종교연합, 여성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번에 가인적인 유엔 앞에 아벨적인 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밀어 제끼는 것입니다. 그래, 서미트 클럽과 여성연합과 종교연합이 있기 때문에 대번에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연합하고 여성연합하고 그 다음에는 이 서미트 클럽, 평화연합의 3대 클럽을 중심삼고 유엔을 대치해서 넘어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중동 문제나 북한 문제가 제일 문제 되는데, 이제 세계가 알기를 세계 평화를 위하는 데에 레버런 문이 최첨단에 선 것을 다 알고 있는 거예요. 현재 국무부나 백악관 자체도 그런 면으로서 우리를 접촉하고 있는 것입니다.
종교 세계의 유엔을 만드는 것, 이건 아무나 그런 걸 못 해요. 그 다음에는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세계 조직을 1년 동안에 이미 다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서미트 클럽을 만들었다 이거예요. 그래,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반을 가졌기 때문에, 어떠한 나라나 개개인은 당할 수 없는 기반이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평화여성연합이라는 이 조직은 가정을 중심삼은 방대한 조직이라는 것입니다. 섭리적으로 이건 안 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의 대통령 하던 사람들은 자기 여편네를 전부 다 여기에 책임자로 세우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퍼스트 레이디를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에 대사로 임명하게 된다면, 유엔 의안을 정하게 될 때 일시에 다 패스할 수 있습니다.
*모든 여자는 가정에 있어서 해와를 대표합니다. 알겠어요? 타락한 가정을 복귀하는 이때에 있어서는 여성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형제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남편 되는 아버지는 천사장을 상징한다구요. 재림시대에 모든 여성들과 그 자녀들은 재림주와 연결되어야 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섭리적으로 가정이 강력한 세계조직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대통령 해먹겠다는 녀석들은 자기 여편네, 퍼스트 레이디를 우리 여성연합의 책임자로 안 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자 한 사람이지만, 아들딸들이 전부 다 들어간다구요. 벌써 가정 전체가 여자편에 서 있기 때문에, 이건 선거 전략에 있어서 누가 당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 퍼스트 레이디를 유엔 대사로 임명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자기 대신 남자들을, 그 나라의 외무대신도 갖다 부려먹을 수 있고, 제일 가는 남자들을 갖다 세워 가지고 얼마든지 대신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모든 인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종교연합과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하자고 하면, 전부 다 의제를 정해 일시에 패스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평화여성연합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신부권 기독교 문화권이라고 하게 되면, 미국하고 자유세계를 말합니다. 이 둘이 가인 아벨인데, 그 문화권이 전부 다 어머님, 해와를 중심삼고 아버님과 하나되었으면 그때부터 7년 이후에, 즉 1945년에서 1952년까지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편성이 대번에 벌어졌을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하는 이 일을 그때 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를 배치해 가지고 전세계로 엮었을 것인데, 그것이 40년 연장되어 탕감복귀해 가지고 그것을 재현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이때는 뭐냐 하면, 1945년 때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영·미·불이 실패한 것을 일·독·이로써 성공의 기반에 서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버님과 하나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1945년에 있어서 신부권 기독교 문화권, 미국과 자유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신랑인 아버님과 하나되었더라면 통일천하가 되었을 것인데, 그걸 잃어버렸습니다. 잃어버린 이것을 40년 동안에 탕감해 가지고 영·미·불의 실패를 일·독·이로써 성공시킨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 시기는 1945년부터 1952년까지 7년을 앞둔 그 때와 맞먹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이 7년 동안에 신부권인 전세계의 여성들이 합해 가지고 재림 이상을 중심삼고 신랑과 하나되어서 통일천하를 만들어야 합니다. 7년 노정이 끝나는 2000년까지, 선생님이 80세 때까지 모세가 가나안 복귀를 완성해야 했던 것을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이 지금 해와권이니만큼 영국이 하지 못한 것을 세계의 어머니로서 해야 합니다. 전세계의 여성을 전부 다 일본이 규합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 있는 땅을 팔든가 집을 팔든가 해서라도 해야 됩니다. 땅이나 집이 문제가 아닙니다. 어머니가 젖을 짜서 아기들을 먹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일본의 모든 것을 운반해 가지고 여성연합을 편성해서 어머니의 책임을 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요. 돈은 전부 다 여성들이 갖고 있다구요. 그 일을 해야 됩니다.
일본은 어머니의 입장이니만큼 희생해야 됩니다. 희생해야 돼요. 희생한다고 그것을 비참하게 생각하는데,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7년 동안에 해야 됩니다. 7년 동안에, 2차대전 이후 1945년에서 1952년까지 통일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완성해야 할 것을 이 기간에 여자들을 중심삼고 가정 전체 앞에 뿌리를 박아 버려야 된다구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160개 국가에 12명 내지 10명씩 대학 출신의 일본 여자들 1천6백 명을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파송할 것입니다. 그래서 8일부터 제주도에서 1천6백 명이 교육받기 시작하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 나머지 사람들은 뭘 하느냐? 일본에도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재편성을 해서 여성연합이 집이 되고 종족 기반이 되어 가지고 종족적 교회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2만 이상의 교회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2만 교회 이상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여자가 소생·장성·완성 과정에서 아담을 타락시켰기 때문에 21년을 대신한 20수를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2천 개의 교회를 가지고 일본을 움직이지 못합니다. 2만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2만이라는 수를 중심삼고 앞으로 가정교회를 확장시키려고 하는 선생님의 계획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제 12명이 교회당을 지어 가지고 72명을 확보해야 돼요. 12명이 나가 가지고 교회를 만드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그게 되어 있는 교회는 72명, 120명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확대해 나가는 거예요. 12명이면 야곱 가정의 실패, 72명은 모세의 실패, 70장로예요, 그 다음에 120명은 예수님의 실패를 탕감복귀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을 전역적으로 분할해 가지고 배치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12사람을 배치했다면 이건 72인을 복귀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120가정을 어떻게 복귀하느냐 하는 이런 교회 단위가 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나중에는 재림시대의 160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이런 120명을 단위로 한 교회로 해 나가는 것입니다. 예수 시대에는 120명이지만 재림시대니까 160명을 단위로 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40년 동안 핍박을 받으면서 160개 국가에 선교부를 만들었다구요. 이제 축복받은 가정, 통일교회 교인들은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160가정을 연합해야 됩니다. 요것이 하나의 수정체, 결정체와 같은 거예요. 선생님은 핍박받으면서 만들었지만 통일교회의 식구들은 핍박이 아니라 환영받으면서 자기 일족을 구도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된다는 사람은 자격이 없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160명을 중심삼고 축복만 받게 한다면, 그것이 비로소 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자격이 돼요. 가나안 복지에 상륙해 가지고 나라를 모실 수 있는 이런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성약시대에 있어서 남북이 통일되면 부모님이 순회하는 데는 아무 데나 안 가요. 국가에 입적한 그런 종족을 치리하지, 그 가외 사람은 예외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완성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일족을 다시 교육해야 된다구요. 부모님이 직접 그걸 묶어 가지고 새로운 세계 편성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36가정이고 무엇이고 언제나 그냥 계속되는 것이 아니예요. 이것은 교회 내에 있어서 축복입니다. 장성기 완성급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거기서 사랑 관계를 맺어 떨어져 내려갔던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통일교회는 그 자리에서부터 7년노정 완성급을 앞두어 가지고 축복해 줘 가지고 끌어 올려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성혼식 이후에도 핍박받았던 것이, 이 7년노정이 남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 축복시대 다음에는 국가 축복시대가 오는 겁니다. 남북통일이 벌어져야 됩니다. 기독교 문화권이 책임 못 함으로 남북으로 갈라졌거든요. 김일성이라는 악마의 재림주가 와 가지고 하늘나라의 재림주 권한을 모두 갖춘 영·미·불권을 중심삼고 세계 제패를 꿈꾸었던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의 손에 의해서 전부 다 제거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이 내 말을 안 들으면 갈 길이 없습니다. 그 일가가 멸망하는 거예요. 남북이 통일되더라도 김일성은 국법에 의해서 살려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섭리관과 일치가 될 때는 김일성을 포함해 공산권으로 돌아갔던 34개국 혹은 36개국의 20억 인류를 깨우치기 위한 대표자로 세우기 위해서, 그들을 각성시키기 위한 환영 인물로서 내세우기 위해서 살려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 책임을 못 할 바에는 이제 5년간, 3년 기간을 중심삼고 영계에서 데려간다는 거예요.
박보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번에 가면 김정일을 만나 씨름해 가지고 아예 납작하게 만들어 놓아야 돼. 가서 말을 들으면 안 되겠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정신을 바짝 차려야 돼. 지금 82세인가, 김일성이?「82세입니다.」이건 우리 3년 노정에 맞먹는 거예요, 3년노정. 그래서 85세까지입니다. 섭리적으로 그렇다구요. 늦으면 3년까지 연장할 지 모르지만, 그 기간에 전부 다 선생님과 하나 안 되면 그만입니다.
이렇게 볼 때,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내가 여기 축복가정들한테 경고하는 것은 뭐냐? 2세들을 신학교에 보내는 것을 거부하고 있는 식구들도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앞으로 전부 다 똥개새끼가 되는 거예요. 중심이, 마음 자리가 신학교에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다른 건 전부 다 몸 자리입니다. 앞으로 사탄세계 사람들을 교육하려면 똥싸개들의 소제부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탄세계는 경제고 정치고 무엇이고 간에 하나님은 안중에도 없다구요. 중심, 주류가 되려면 신학을 전공해야 됩니다. 원리 무장을 안 하는 사람은 낙제꽝입니다.
축복받은 가정들은 앞으로 자기 직계 자녀들이 외부 사람과 결혼하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어미 아비가 걸리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넘어가질 않아요. 문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을 중심삼고 생각하고 살아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놈의 자식들, 어디 학교 가려면 전부 다 선생님의 승낙을 받고 어떻게 할 것인가를 정해야 되는데, 자기 멋대로 전부 다 해 가지고 되겠어? 자기 멋대로 하게 되면 선생님이 하등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람을 갖다 쓰면 썼지 안 쓰는 거예요. 깨끗이 정리할 거라구요.
우리 애들도 전부 다 신학교에 보내라고 했다구요. 신학교를 안 나오면 일을 못 맡기는 거예요. 그렇게 명령하고 있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전부 다 똥개새끼들이 되려고 그러고 있다구. 사탄세계를 그냥 계속 두면 안 된다구요. 이것을 잡아 쥐어야 되는 것입니다. 쥐려면 위에 있는 녀석이 아래로 들어가야 돼요.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이 저 밑창으로 내려가야 된다는 거예요. 고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일본에서는 땅을 팔고 모든 것을 희생하고 있는데, 한국에서 땅을 가지고 있으면서 자기만 잘살겠다고 하는 사람은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통하지 않아요. 나라는 사람이 그렇게 데데한 사람이 아니예요. 원리 원칙대로 깨끗이 정리하려고 지금 착수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새끼들을 길러 가지고 전부 다 사탄세계의 편 되게 하려고 그래? 지금 세상의 경제 문제, 그것은 다 지나가는 거예요. 정치고 뭐고 다 지나가요. 지금 문화배경이라든가 무슨 문학이라든가 철학도 다 지나갔다구요.
사탄이 강력하게 소련을 중심삼고 73년 동안에 세계를 완전히 하나 만들려고 한 것도 하늘편의 뜻을 대신해 가지고 전부 다 망치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것은 흔적도 보기 싫어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마음이 중심입니다. 마음이 중심이에요. 앞으로 통일교회에서는 원리강의를 못 하는 사람은 어디에 가든지 취직도 못 합니다. 똑똑히 알겠어요? 윤세원 박사!「예.」대학교도 알겠어? 「예.」 아무나 식구라고 해서 그 아들딸을 쓰는 것이 아니라구요. 앞으로 교수들도 원리를 모르는 사람은 집어넣지 말아요. 전부 각서를 받고 넣으라구요.
이제는 때가 다르다구요. 지금까지 우리는 수비시대였습니다. 우리가 공격을 받은 때였습니다. 이제는 반대예요. 사탄편이 수비시대라구요. 사탄편은 이제 급변하게 떨어지는 것입니다. 미국이든 어디든 전세계가 갈 길이 없어요. 갈 길이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에 성화대학에 들어온 사람들 말이에요, 윤박사, 무슨 과 무슨 과에 들어온 사람들을 전부 다 재검정하라구, 몇 사람이나 되는지. 잘라 버려야 되겠어요. 이번에 시험을 치더라도 전부 다 집어넣지 말라구. 뜻이 얼마나 중하다는 걸 모르는 간나 자식들은 전부 다 뼈다귀를 확 뽑아 가지고 불살라 버려야 되는 거야. 선생님을 어떻게 알고 있어? 부모님의 가정을 어떻게 알고 있느냐 말이야. 돈주머니로 알고 있어? 이 쌍것들. 기분이 얼마나 나쁜지 모르겠다구.
앞으로 세계의 일등 가는 대학을 만드는 중심이 신학이에요, 신학. 앞으로는 신학이 아니예요. 원리 사상입니다. 원리 사상을 중심삼고 전부 다 재평가해야 됩니다. 그것을 모르는 사람은 전부 다 앞으로 취직을 안 시킬 것입니다. 이중으로 해야 돼요. 만약에 다른 과를 전공하더라도 원리를 전부 다 패스해야 됩니다. 패스 안 하게 되면 종이 되지 책임자가 못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관장들, 알겠어요?
이번에 성약시대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일괄적인 인사조치를 해야 된다구요. 이제는 내가 손을 대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내가 손 안 대 나왔다구요. 그런 것도 통고하는 거예요.
곽정환! 임자는 모든 어려운 문제는 선생님한테 갖다 지우려고 하더구만. 축구단을 자기 중심삼고 만들었으면 협회에서 지불해야지 선생님한테 가서 달래라고? 그게 재단 이사장의 책임이야? 전부 다 편하게 해먹겠다고 해. 그거 누구 주의야! 부모님의 짐을 자기가 십자가를 지고 죽을 각오를 하고 밀고 나갈 생각을 하지 않고, 자기가 어려우니까 선생님한테 가서 돈 달래라고? 그거 선생님을 위해서 만들었나?
앞으로 취미산업이라는 게 뭐예요? 카지노와 체육, 헌팅(hunting;사냥), 피싱(fishing;낚시) 아니예요? 그걸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앞으로 취미산업을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하는 거예요. 이건 막강한 힘이 되는 것입니다. 수십 년 동안 준비한 것은 전부 다 인류를 위한 것입니다.
브리지포트 대학이 농구가 유명해요. 미국에서 1, 2등을 다투는 이런 농구팀입니다. 이 농구팀을 이번에 해체해 버리려고 했는데, 그걸 절대 못 하게 한 것입니다. 세계문화체육대전이란 것이 뭐예요? 올림픽 대회, 이놈의 자식들은 사기꾼들이에요. 이걸 전부 다 정리해 버려야 됩니다.
대결하는 이런 것은 심정이 아닙니다. 융합하는 운동이 벌어져야 돼요. 서로서로 양보하고 융합해야 된다구요. 축구대회를 할 때 서로 대결시하고 이러다가는 남미를 중심삼고 나라 사이에 전쟁이 벌어진다구요. 그런 것을 전부 다 해소해야 됩니다.
앞으로는 먹고사는 문제는 세계가 관리해서 세계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땅이 있고 물이 있는 곳에서는 각자가 살 수 있는 길을 내가 다 가르쳐 주려고 그래요. 양식할 줄 알고 땅에서 농사 지을 줄 알게 말이에요. 그렇게 되면 오늘날 한국에 있어서 우루과이 라운드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농촌으로 돌아가 가지고 취미농장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공해 없는 것을 자기 손으로 만들어 가지고 먹고사는 걸 취미로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해로 오염된 우루과이 라운드 농작물을 먹을 필요 없다구요. 자기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먹고살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다섯 식구면 다섯 식구가 농사를 지어 먹지 절대 다른 데서 사오지 말라는 거예요. 야채도 자기가 재배해서 먹고 말이에요, 쌀도 자기가 재배해서 먹으라는 거지요. 이것을 우리 통일교회에 맡기면 우루과이 라운드를 걱정할 필요도 없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되지 않고는 세계는 공해 때문에 다 망해요. 취미생활, 취미농업, 취미사업!
그래, 선생님은 취미산업, 하비 비즈니스(hobby business;취미사업)이라는 말을 지금 새로이 쓰고 있는 것입니다. 그건 이권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권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낚시질을 해도 고기 잡아 팔아먹겠다는 것이 아니라구요. 취미입니다. 밥은 먹을 수 있어요. 그것이 취미라구요. 취미로 하기 때문에 잡아서 작은 고기는 놔 주고 큰 것들은 먹는 거예요. 먹더라도 말이에요, 자기 혼자 먹는 것이 아닙니다. 나누어 먹는 것입니다. 이것이 취미라구요.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언어 통일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취미생활을 하려면 전부 부부간에 또는 일족이 차에 다섯 명씩 타고 말이에요, 가족이 탈 수 있는 차를 타고 전세계를 여행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여기에 문제가 뭐냐? 문화권이 다르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문화권이 같으면 생활양식이 같아요. 생활양식이 같다는 것은 교육 양식이나 모든 제도가 같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대한민국 제도가 세계 전체를 대표한 제도이기 때문에 각국의 외무부 국장은 같은 레벨의 같은 소속, 같은 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언어만 통하면 같은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들이 전화로 연락해서 1년마다 국장끼리 교체해서 이동 사업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로 넘어간다구요. 여기서 제일 문제가 언어입니다. 언어를 통일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교육 문제예요. 교육관 때문에 도시에 집중해서 사는 것입니다. 편리해서 도시에서 살려고 하지만, 교육 때문에 도시에서 살려고 한다구요. 교육은 서울만의 교육이 아닙니다. 교육이 평준화되는 시대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초등학교 졸업과정을 얼마든지 비디오로 만들 수 있다구요.
지금 그것을 내가 만들고 있습니다. 중고등학교 과정도 그 나라를 대표한 유명한 교사들을 중심삼고 만든 비디오를 가지고 공부하는 것입니다. 뭘 하러 초등학교 6년, 중고등학교 6년 해서 12년씩이나 다녀요? 머리 좋은 사람들은 4년 이내에 졸업할 수 있는 것입니다. 대학까지 20년이 걸려요. 풋! 그게 지옥입니다. 공부를 집중해서 하게 되면 5년 동안에 대학 코스까지 전부 다 졸업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국가 시험에 패스해서 똑같이 인정만 하면 대학 출신 자격을 가지고 어디 가서든지 같은 직장에 속해서 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열 사람이 일할 것을 세 사람이 일해 가지고 공동 분배 체제, 블록 체제로써 생활을 영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열 사람이 한 블록이 되면, 언제나 매일같이 열 사람이 나가 일할 필요가 없다구요. 앞으로 자동화시대가 되게 된다면, 세 사람씩 교대로 일하면서 열 사람이 먹고살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구요. 먹고사는 건 문제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교육도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취미생활을 하면서, 여행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자기 가정과 아들딸을 거느리고 말이에요. 지금 여자들이 한스러운 것이 그것 아니예요? 남편이 돌아다닐 때 못 따라 다니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바람잡이로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활 보따리를 전부 다 트럭 같은 자동차에 싣고 다니면서 사는 거예요. 그게 집입니다. 생활 도구는 공기만 집어넣으면 되는 거예요. 한 보따리에 다 들어가게끔 해 가지고 다니다가 공기만 집어넣으면 침대를 만들고 다 할 수 있다구요. 그런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거기에 맞게끔 우리는 준비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일족 가운데 만약에 범죄자가 있으면 아무개 족속, 그 일족 족장을 중심삼고 치리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하나님 대신 심판장이 되는 거예요. 자기 문중에 사건이 벌어지게 되면 벼락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 문중에서 그러한 악다리를 배출했다는 사실은 문중 간판에 똥칠하는 거예요. 부락 자체가 이런 망해 썩어지는 나라가 안 된다는 거예요. 전체가 하나되어 가지고 문중을 보호하는 거예요. 젊은 놈들 가운데 악다리가 생겨나면 잡아다가 '이 자식!' 하며 후려갈기는 것입니다. 맨 나중에는 할아버지가 재판장이 되고 말이에요, 아버지가 검사가 되고 형님이 변호사가 되어야 된다구요. '천리 원칙의 대도를 밝히기 위해서는 우리 가정의 혈족이지만 혈족이 될 수 없다' 이래 가지고 무자비하게 공적인 심판을 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래서 경찰이 없어지는 거예요. 군대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앞으로 군대가 없어지고, 경찰이 없어지고, 학교가 없어지니까 나라에서 돈이 필요 없어요. 그 돈 다 뭘 할 거예요? 먹고사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래, 집 같은 것도 좋은 거 필요 없다는 겁니다. 뭘 하러 집을 필요로 해요? 그렇게 살다가 저나라에 가도 클럽적인 생활을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준비를 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이 지상세계만이 아니예요. 공중세계에 올라가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기구와 같이 만들어 가지고 여행하면서 사는 거예요. 수중에서도 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내가 잠수함을 개발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 시대를 대비해서. 물 가운데에서도 살 수 있고, 대기 가운데서도 들어가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국경을 넘어서.
지금 우루과이 라운드로 물물 유통 자유시대에 왔는데, 내가 얘기하려는 것은 뭐냐? 손박사, 그것 썼어?「예.」국경을 초월해야 된다 이거예요. 물물교환, 물물 자유 유통구조가 이렇게 되기 때문에, 인간 자유유통 구조를 형성해야 된다 이거예요.
선진국가 도적놈의 새끼들, 이놈의 자식들! 내가 [워싱턴 타임스]에 이걸 쓰라고 지시했다구요. 그리고 에이즈, 프리 섹스, 이것 전부 다 나병 환자와 같이 격리시키라는 내용을 쓰라고 지시했다구요. 돈 많은 배금주의자들이 전부 다 이 놀음 해서 병에 걸려 가지고 별의별 짓 다하고 있는 거예요. 이것은 인류를 망치기 위한 것입니다. 아편보다도 더 무섭고 나병보다도 더 무서운 것입니다. 격리시키라는 거예요. 무자비하게 격리시키라는 것입니다. 내가 그럴 수 있는 영향력을 가질 만한 자리에 서 있습니다.
신학교에 가겠다는 녀석이 너무 적어요. 어미 아비가 잘못해 가지고 그 놀음을 해 가지고 나중에는 무엇을 하겠어요? 축복가정으로서 한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이 이용 안 당한다구요. 남의 남편 되었으면…. 남의 남편 되기 쉽지 않아요. 남의 아내 되기가 쉽지 않은 것입니다. 그 아들딸이 자기의 아들딸이 아니예요. 세계의 아들딸이에요. 남의 아들딸입니다. 어미 아비 되기가 쉽지 않습니다.
효진이,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너희들부터 아버님이 가르쳐 준 대로 실천해야 돼. 보다 희생해야 돼. 보다 희생하는 사람이 주인, 중심이 되는 거야. 자기를 중심삼고 하는 것은 선생님의 안중에 없다구. 그런 관점에서 내가 가르쳐 준 내용을 가지고 너희들을 전부 다 조명해 보는 거야. 누가 그러한 사상을 가졌느냐 이거야.
보라구요. 그렇지 않은 사람은 자연히 바로 문제가 된다구요. 문제가 됩니다. 문제가 되어 가지고 전부 다 하늘이 제거하는 것입니다. 천운이 그것을 허락하지 않아요.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걸 슬퍼할 필요 없는 거예요. 자기들이 한 건 자기들이 책임져야지요. 그렇잖아요? 아담 해와도 하나님의 관리권 내에 있었지만, 자기가 실수한 것은 아담 해와가 책임져야지 아버지가 책임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잘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내가 이번에 신학과 선교학과에 이런 것을 볼 때에 기분이 얼마나 나빴는지 모릅니다.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사람들은 아예 취직도 안 시키려고 그래요. 그리고 이제 다른 과에 들어갔으면 졸업하자마자 신학대학원에 들어가라는 것입니다. 안 들어간 사람은 국물도 없다구요. 알겠어? 윤박사! 「예.」 총장 노릇 똑똑히 해야 되겠어. 아카데미는 뭐야? 20년 동안 키워 왔던 것이 기껏 그거야? 그것을 책임져야 된다구. 세 박사들을 누구보다도 하나님 대신 내가 섬겨 왔어요. 주인이 되어야 됩니다. 나는 구경꾼 필요 없어요. 자기들이 없더라도, 한국에 있는 아카데미를 후원 안 하더라도 아쉬울 게 없다구요. 세계 학자들을 다 엮어 가지고 있다구요.
이제는 그런 시대는 지나갔어요. 내가 이제 대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지금 성화대학에도 내가 안 가는 것입니다. 될 수 있는 대로 안 가는 거예요, 때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내가 나타나는 날에는 국물도 없다는 거지요. 알겠어요? 한국에서 제일 가는 대학을 빨리 만드는 것이 내 책임이에요. 이래 놓고는 닦달을 할 것입니다.
이번에 제주도에서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모아다가 하나되자고 얘기했는데, 사장이고 뭐고 오늘 다 왔더구만. 내가 누구든지 잡아다가 요리할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앞으로 세계의 모든 책임자는 자기 아들딸을 신학교에 보내서 졸업시켜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유엔을 전부 다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인맥을 갖추려고 하는데, 어떤 사람이라도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가치관을 가져야 됩니다. 저변 사상, 통일기반, 문화배경의 기초가 될 수 있는 그 틀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 틀이 뭐냐 하면 통일사상입니다. 하나님주의를 몰라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두익사상을 몰라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 가외의 사람은 전부 다 추풍낙엽과 같이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건 일년초의 잎사귀밖에 안 돼요. 가지가 못 된다 이거예요.
자기 생활 편리한 것을 찾아가 가지고 똥개 새끼들, 돼지 새끼들같이 그러고 있어요. 먹고사는 것이 문제야, 이놈의 자식들? 그런 시대는 지나간다구. 돈을 찾아가서 먹고살겠다는 그런 사람은 다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건 전부 똥개 새끼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무시해 버릴 것입니다. 내가 말할 수 없이 천대받았지만, 그런 녀석들을 천대해 버릴 거라구요. 경고하는 거예요. 아비 되는 세계의 책임자들, 똑똑히 알아들으라구. 알겠어요? 「예.」
앞으로 사장이니 이런 사람들은 모두 원리를 모르면 안 돼요. 종교적인, 사상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이런 책임자들은 전부 재고해야 됩니다. 스스로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알아두라구요. 선생님이 앞으로 갈 길을 확실히 제시하는 것입니다.
여성연합이 중요하다구요. 그 다음에는 종교연합, 세계평화연합, 이 셋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그것을 언론기관이 다 끌고 나가 가지고 다 커버해 줘야 된다구요. 전부 평화가 들어갑니다. 세계평화종교연합,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평화연합, 세계평화언론협회 전부가 평화가 들어간다구요. 세계평화아카데미, 전부 평화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평화가 뭐예요? 평화사상이 뭐냐 하면, 하나님주의입니다. 두익사상이라구요.
그래, 세계평화청년연합, 세계평화관광낚시협회, 세계평화사냥협회가 되는 것입니다. 전부가 세계평화입니다. 9일은 낚시를 하고, 10일은 사냥하는 것입니다. 이름이 그렇게 돼요. 세계평화관광낚시협회, 세계평화관광수렵협회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미 정해서 발표했다구요.
여러분 가정은 뭐냐 하면, 세계평화를 위한 가정이에요. 개인도 세계평화를 위한 개인입니다. 전부 다 자기 중심이 아니예요. 평화를 위한 것입니다, 전부가. 그 사상을 안 가진 사람은 전부 악마 세계입니다, 악마 세계. 전부 다 개인주의예요. 이건 전부 제거당하는 거예요. 밥을 먹어도 세계평화의 밥을 먹는 것입니다. 물을 마셔도 세계평화의 물을, 공기를 먹어도 세계평화의 공기를 먹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리고 세계평화를 위한 세계일보입니다.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감투가 세계평화입니다. 재림주는 평화의 왕이에요, 평화의 왕! 알겠어요?
사랑도 세계평화를 위한 사랑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부가 그래요, 전부가. 일도 세계평화를 위해 일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거기에 보조를 맞추지 못하는 건 전부 추풍낙엽이 되지 가지가 못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잎밖에 안 된다구요. 가지가 되어야 된다구요. 가지가 되려면 평화사상을 가져야 됩니다, 평화사상. 그런 생각을 가지라는 거예요. 확실히 해야 돼요. 말을 해도 세계평화를 위하고, 냄새를 맡아도 세계평화를 위하고 오관이 전부 다 그래야 됩니다. 알싸, 모를싸? 「알싸.」 이제 그만하자구요.
수련 끝나고 시험을 쳐야겠구만.「예.」이거 적어요.「예.」'참된 나를 찾자', 이 말은 뭐냐 하면, 우리 사람 자체가 참된 나를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을 보면,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선한 사람이 많으냐, 악한 사람이 많으냐? 악한 사람이 많다는 것입니다. 악한 사람이 많다면 그 악한 사람이 사는 나라가 있을 것입니다. 많은 나라 중에서 악한 나라가 많아요, 선한 나라가 많아요?「악한 나라가 많습니다.」악한 나라가 많아요? 그러면 선한 나라는 없다는 말이에요?
이런 문제는 인간이면 누구나 다 생각할 수 있는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상을 보면 선한 세상과 악한 세상이 있는데, 악한 세상에 살고 있는 나 자신은 어떠한 사람이냐 이거예요. 선한 사람이냐, 악한 사람이냐? 결국 인간들은 하나님이 있다면 왜 이런 세상이 되었느냐 하는 근본 문제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인간 조상이 왜 이렇게 되었느냐? 선한 하나님이 있다면 왜 이런 악한 세상, 악한 무리가 됐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될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계시다면 종교에서 말하는 구원이란 말 자체가 있다는 것이 영광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종교라는 게 왜 필요하냐? 종교를 찾아 가지고 선한 사람이 되고, 좋은 사람이 되고, 선한 가정이 되고, 좋은 나라가 되고, 좋은 세계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이 세상의 근본에 들어가 볼 때, 맨 처음에는 하나님하고 우리 인류 시조 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만 있었다는 것입니다. 인간 가운데는 남자 여자가 있었다구요.
그러면 이 세상이 악하고 모든 나라들과 우리가 악하게 된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그렇게 되었겠느냐, 인간으로부터 그렇게 되었겠느냐? 하나님이 있는데 왜 나쁘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나쁘게 되었다면 어떤 것이 나쁘게 했느냐는 것입니다. 그 나쁘게 된 동기가 뭐냐? 그 이유를 성경에서는 선악과를 따먹고 그렇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면 선악과가 뭐냐 하는 문제가 남는 것입니다. 이런 근본적 문제가 명확히 밝혀져야 됩니다.
이 세상의 모든 악한 문제, 악한 세상의 역사 가운데서 모든 문제의 대다수는 남자 여자, 두 사람으로 말미암아 빚어진 사건이라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저끄러졌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근본적으로 나빠지지 않고 선할 수 있는 그 자리에 가게 되면 모든 어려운 세상을 넘어 하나의 평화의 세계로 가는 길이 80퍼센트 이상 가까워집니다. 그러니까 문제는 남자 여자에게 있습니다. 그 가운데 내가 있습니다. 그런 근본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우리 자신을 보게 될 때, 우리 자체가, 여러분 자신이 선한 사람이에요, 악한 사람이에요? 결국 내 자신부터입니다. 내가 선한 사람이냐, 악한 사람이냐? 어떤 거예요? 내 자신이 나쁘다고 하면 내가 살고 있는 집도 나쁘고, 내가 살고 있는 사회나 내가 살고 있는 나라나 세계가 나쁘고, 내가 살고 있는 우주가 나쁘고, 그 다음에는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도 나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나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나쁘다는 거예요. 인간 하게 되면 남자 여자인데, 남자가 더 나쁜 거예요, 여자가 더 나쁜 거예요? 기독교인들은 그걸 압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이브가 나쁘다고 합니다.
그러면 주범이 누구냐? 여자도 아니예요. 재판정에서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은 주범입니다. 주범을 어떻게 치리하느냐? 주범이 결정이 나야, 그것에 따라 가지고 비례적인 죄상에 대한 형벌을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는 일반 사람도 궁금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일반 개개인이면 누구나 궁금해하고 질문할 수 있는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인데, 절대적인 하나님이 왜 인간을 이 모양 이 꼴로 만들었느냐? 이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조상이고, 기독교에서는 우리 인간을 창조하신 아버지라고 부르는데, 아버지 되는 그분과 아들 되는 우리 인간이 왜 이렇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하나는 타락되어 못 쓰게 되고, 타락되게 내버려두고는 다시 구원하려고 하는 하나님은 도대체 뭐냐 이겁니다. 그러니까 전능하신 하나님이라면 아무리 악한 자라 하더라도 선하게 만들지 왜 못 만드느냐? 이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타락은 도대체 뭐냐? 우리가 타락했기 때문에 이런 존재가 되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우리 자신이 나쁘다고 하는데 도대체 어떻게 나쁘냐 이거예요. 왜 나쁘냐 이겁니다.
여러분 자신을 보게 되면, 나쁘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건 사실이에요. 어느 나라 사람 누구를 막론하고 과거·현재·미래를 중심삼고 역사적으로 모든 인류는 그런 싸움을 하며 살았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어때요? 싸우는 사람이 천국 갈 수 있어요? 하나님과 같이할 수 있어요? 그러니 여러분이 문제입니다. 문제는 어디에 있느냐? 세계가 문제가 아니고, 전체 인류가 문제가 아니고, 역사가 문제가 아니고, 내가 문제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여러분이 하나 못 된 자리에서 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마음과 몸이 싸우는, 뒤죽박죽인 데에는 평화가 있을 수 없습니다. 평화란 말은 평평(平)하게 화(和)해서 둘이 하나된 것을 말합니다.
여러분, 부처끼리 싸우면 하루종일 편안해요? 싸우는 데는 평화가 있을 수 없고,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같이하지 않습니다. 이런 것을 볼 때에, 그 마음은 어떤 것이고, 몸은 어떤 것이냐? 이게 문제라구요. 이게 한 곳으로 가게끔 되어 있어야 할 텐데, 왜 이렇게 되어 있느냐는 것입니다.
피조세계를 보면, 모든 것이 페어 시스템(pair system;쌍쌍제도)으로 되어 있습니다. 주체 대상의 관계로 되어 있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원리로 보게 된다면, 구원섭리는 복귀섭리고 복귀섭리는 탕감복귀 섭리입니다. 탕감복귀섭리는 전부가 아담 해와, 주체 대상을 중심삼은 거라구요. 이런 탕감복귀도 그냥 복귀가 아니라 재창조의 섭리라는 것입니다. 재창조의 공식은 뭐냐 하면, 반드시 주체와 대상을 통해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광물세계를 봐도 전부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원자세계를 보더라도 양자를 중심삼고 운동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혼자서는 운동을 못 합니다.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 전부 주체 대상으로서 운동하는 것입니다. 식물세계는 수술 암술, 동물세계는 수놈 암놈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환경이란 재창조 과정을 거치는데, 재창조되는 공식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환경은 반드시 주체 대상, 페어 시스템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이 하나되는데, 여기에 만약 더 큰 것이 있다면 이 더 큰 플러스를 중심삼고 하나되려고 합니다. 이와 같은 관계를 대상적, 대응적 관계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커 가는데, 이것이 하나되게 되면 더 큰 마이너스가 되어서 더 큰 플러스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유치원을 졸업하게 되면 초등학교, 초등학교를 졸업하면 중고등학교, 중고등학교를 졸업하면 대학교, 대학교를 졸업하면 석사코스나 박사코스를 밟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점점 높이 올라가서 최고의 자리를 원하는 것이 현실세계라구요. 여러분이 친구를 사귀더라도 자기보다 좋은 친구, 선생을 알더라도 지금보다 더 좋은 선생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자꾸 커 가는 거라구요. 종교도 더 좋은 종교를 원하는 것입니다. 최고는 어디냐? 하나님까지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냐? 하나님이 좋아하는 그것까지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최고가 되려고 그런다는 것입니다. 최고의 주체 앞에 최고의 상대의 자리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보더라도 우리는 원인적인 존재가 아니라 제2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최고의 남자 최고의 여자, 이걸 원하는 겁니다. 여기에 있는 여러분은 최고의 남자 여자예요, 최악의 남자 여자예요? 싸우는 건 다 나쁩니다. 둘 다 나쁜 거예요. 아무리 잘 했더라도 싸우면 나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싸우느냐? 이익이 상반되고 주장이 상반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두 세계를 갖고 있어요, 두 세계. 싸우는 세계는 반드시 두 세계가 따라다닌다 이거예요. 타락한 세계는 두 세계가 따라다닙니다. 이것이 언제 해결되느냐? 또 하나님이 있다면 왜 이런 문제를 해결 못 하느냐?
여기에 문제 되는 것은 타락입니다. 타락했다는 것에 대한 철저한 자각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 철저한 신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나는 타락한 사람이다.' 하는 자각을 해야 됩니다. 타락했다는 그러한 자각이 내 몸 마음을 하나 만들 수 있을 만큼 힘이 되어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타락에 대한 심각성이 몸 마음을 통일할 수 있는 이상의 심각성이 안 되어 가지고는 타락한 몸 마음을 하나 만들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그래서 세례 요한도 광야에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회개하라!' 하고 외쳤고, 예수님도 마찬가지로 '천국이 가까이 왔다. 회개하라!' 하고 얘기했다는 것입니다. 회개해서 어떻게 하자는 것이냐? 그 목적이 뭐냐? 나 자신에게는 지옥이 있고 천국이 있습니다. 둘이 들어와 있다는 겁니다.
그거 느끼고 있어요? 남의 문제가 아닙니다. 사회의 문제가 아닙니다. 내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의로운 사람, 성인들이 말한 것은 대개 자기들은 내놓고 대외적인 세상, 상대적인 관점에서 생각한 것입니다. 자기를 빼놓고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옥의 근본과 천국의 근본이 어디에 있느냐? 가정에 있는 것도 아니고, 나라에 있는 것도 아니고, 세계에 있는 것도 아닙니다. 원인은 내게 있는데, 왜 제일 원인을 빼 버렸느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지옥의 근본과 천국의 근본은 나에게 있다구요. 이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건 당연한 거예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아, 지옥과 천국이 내게 뿌리 박혀 있었구나!'
그래서 자기를 이기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자기를 이기는 것이 천하를 통일하는 것보다 더 힘들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다 통일해 놓았는데, 내가 하나 안 되면 뭘 할 거예요? 자기가 아무리 세계를 통일해 놓았더라도 내가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그 통일이 나와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관계된다고 하더라도 걱정입니다. 관계를 맺을 수도 없지만, 관계를 맺는다고 해도 걱정이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든 문제는 나에게 있다는 자각을 가져야 됩니다. 창조원리니 복귀원리니 타락론이니 하는 것은 전부 다 무엇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냐? 세상을 구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나에게서부터 시작하는 거라구요. 세상이니 나라니 하는 것은 2차적인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패들도 그걸 모르는 사람이 있다 이거예요. 자기를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 철저하게 알아야 철저하게 그걸 청산할 수 있습니다.
그래, 지옥의 뿌리와 천국의 뿌리가 있는데, 지옥의 뿌리는 무엇이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뚱이가 지옥의 뿌리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음은 무엇이냐? 마음은 본래 플러스입니다. (판서하시며) 그런데 이 몸뚱이가 또 다른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반발한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커 가느냐? 사랑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커 갑니다. 모든 피조세계는 사랑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왜 주체 대상이 필요하냐? 왜 페어 시스템이 필요하냐 이겁니다. 사랑 때문입니다. 그런 쌍쌍제도를 통해서, 전체의 플러스 대표가 남자고 마이너스 대표가 여자인데, 이 전체를 합하여 하나의 큰 하나님의 대상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뭘 하는 것이냐? 둘이 작용하고 운동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운동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운동하는 것입니다. 광물도 사랑을 중심삼고 작용하는 거라구요. 광물세계도 그 나름의 사랑을 주고받는다는 것입니다. 식물도 마찬가지고, 동물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우리 얼굴을 봐도 다 둘씩이에요. 전부 다 상대적입니다. 상대적 관계를 이루지 않고는 안 됩니다.
그래서 '나'라는 생명체를 중심삼고, 남자면 남자라는 생명체를 중심삼고 상대적으로 엮어 나가는 것입니다. 남자도 남자적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있어야 된다구요. 그런 남자하고 그런 여자가 플러스 마이너스로서 하나되어 가지고 대응적으로 커 나가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 관계로서 재창조 과정을 통해 가지고 대응적 생명력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누구를 붙들고 싸움을 하느냐? 일생 동안 우리가 싸워서 이겨야 할 그 싸움의 마당이 어디냐? 딴 데가 아닙니다. 나입니다. 통일교회 책임자라는 사람들이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예.」이게 밥 먹는 것보다 더 중요하고, 숨쉬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근본 문제입니다. 근본이에요, 근본.
하나님이 왜 이것을 손대지 못했느냐 이거예요. 타락론이 아니면 해결할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과 인간은 부자지관계인데 왜 이걸 손대지 못했느냐 이겁니다. 혈통적으로 원수의 사랑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되어진 문제예요. 사탄이 뭐냐? 사탄은 하나님의 간부(姦夫)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원수입니다. 사탄이 이런 것이라는 걸 몰랐다구요. 사탄은 사랑의 원수예요. 사탄은 하나님이 자기 대상으로 지은 사람을 도적질해 간 사랑의 간부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의 몸뚱이를 움직이는 피살이 악마의 피살이라고 매일같이 생각해요? 이곳이 싸움터라는 것입니다. 평화를 가져오려면 이걸 때려잡아야 돼요. 그래서 종교세계는 몸뚱이가 원하는 것과 180도 반대의 길을 가라고 했던 것입니다. 희생해라, 봉사해라, 제물이 되라! 이것은 몸뚱이가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절대복종, 순종하라는 거예요.
종교는 왜 이렇게 고행을 해야 되고, 왜 이렇게 육을 전부 다 쳐버려야 되는가를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이 몸에 사탄의 핏줄이 들어와 있기 때문입니다. 통일교회 책임자라는 여러분이 이런 것을 생각하고 있어요? 자기는 다 된 줄 알고 전부 다 '책임자인 내가 아벨이다. 하나님 대신이다'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다 좋다구요. 좋은데,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서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되어 가지고 그러고 있어요, 하나 안 되어 가지고 그러고 있어요? 이게 문제입니다. 어때요? 너 하나되어 있어?「아닙니다.」그러면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걸 언제 해결할 것이냐? 이게 문제예요. 영계에 가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타락을 했으니 여기 지상에서 해결하고 가야 돼요.
통일교회는 뭘 하는 곳이에요? 원칙에 따라 가지고 하나되자는 것입니다. 통일되었다는 것은 둘이 균형이 되어 있다는 거라구요. 이렇게 된 것은 통일이 안 된 것입니다. (행동을 해 보이시면서) 이건 통일이 아니예요. 횡적으로 종적으로 수직이 되어야 됩니다. 이게 90도가 되어야 종횡이 통일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게 통일이에요. 통일되어 있으면 요거 열두 면을 어디에 갖다 맞춰도 다 맞는다구요. 여러분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안 맞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통일되지 않은 자리에 자유가 있을 수 있어요? 자유가 거기에 와 살 것 같아요? 오늘날 젊은이들이 '아, 자유가 제일이다.' 하는데, 자유를 찾는 그 사람들이 자유를 지탱시킬 수 있게 하나가 못 되어 있습니다. 수평이 된 그 기반 위에 자유가 정착할 수 있지, 안 그러면 이렇게 경사가 져 가지고 정착하지 못한다구요. 거기에 자유가 있을 수 있어요? 행복이 있을 수 있어요?「없습니다.」희망이 있을 수 있어요?「없습니다.」절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 세상이 문제가 아니라 내 자신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고 한 것입니다. 이런 문제를 어떻게 처리하느냐? 심각한 문제입니다. 여러분 자신이 문제라구요.
그러면 여러분의 양심과 몸뚱이를 놓고 보자구요. 양심이 있습니다. 양심이 없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양심을 봤어요? 만져 봤어요? 그거 어떻게 알아요? 몸과 마음의 싸움을 해결하지 못한 자리에 있어서 그걸 느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되지 못한 상황에서 그걸 느끼려고 하니까 불확실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좋은 곳을 향해서 가려고 하는 마음의 작용이 있습니다. 나쁜 곳을 가려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이것은 선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몸뚱이는 양심이 바라는 대로 절대 안 가려고 그럽니다. 반대예요. 그래서 싸우는 거예요. 두 놈이 싸운다구요.
그런데 지금까지 역사 이래에 역사를 통해서 이 둘이 싸우는 전쟁이 끝나 본 적이 없다구요. 휴전이란 걸 한번 해 봤어요? 그 반대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휴전도 못 해 보고 있다는 거라구요. 이걸 누가 끝내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끝내지 않고는 지상천국이 안 옵니다. 심각하다구요. 이거 하나만 잘되면 끝난다구요. 그 심각한 자극이 이 모든 것을 누르고 차 버릴 수 있는 이런 계속적인 자각성을 갖지 않고는 영원히 내 평화의 세계는 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 양심을 보지도 못하고 만지지도 못했지만, 사랑은 어때요? 여러분은 사랑이 필요해요? 사랑을 만질 수 있어요? 못 만집니다. 그러니 느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혼자서는 모릅니다. 사랑은 내게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자기 혼자 있을 때는 모릅니다. 그래서 남자에게는 대상인 여자가 나타나야 '우우웅' 하고 운동한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자신에게도 사랑이 있는데, 자신 가운데 있는 그 사랑을 느끼지 못합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의 대상이 필요했다는 논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남자예요, 여자예요?「양쪽 다입니다.」양쪽인데,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플러스 마이너스 양쪽을 다 가지고 있어요. 주체 대상이 있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마이너스보다 플러스 기질이 많습니다. 여자는 남자보다는 마이너스 기질이 많아요. 그래서 하나님도 여자가 필요하다는 말을 듣는 거예요. 정말이라구요. 거기에 대해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그래, 하나님도 여자가 필요해요? 여러분도 여자가 필요해요?「예.」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의 여자가 누구예요? 하나님이 여자가 필요하다면 사랑을 어떻게 하겠어요? 키스하겠어요, 만지기만 하겠어요, 좋아만 하겠어요? 이게 문제라구요. 이런 걸 다 질문하는 거예요. 마음도 못 보고 만져 보지 못하고, 사랑도 못 보고 만져 보지 못하지만 느낌으로 압니다. 하나님을 봤어요? 보지도 못하고, 이쪽에서 터치할 수도 없어요. 그렇지만 느낌으로 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몰라요? 양심이 있는 것을 왜 느낌으로만 알고,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게 되어 있느냐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상대해서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생명도 못 보잖아요? 힘이란 것도 볼 수 없지요? 힘도 볼 수 없습니다. 왜 모르는 거예요? 내가 이렇게 점점 가까워지면 더 잘 보여요, 더 안 보여요?「더 안 보입니다.」그런 거라구요. 왜 그래요? 하나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된 것은 자기 자체를 보기 위한 것이 아니라 상대를 보기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자, 눈은 눈을 보기 위해서 생겼어요?「아닙니다.」눈이 눈 자체를 못 보는 것입니다. 코가 코를 위해서 있는 거예요? 상대를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말도 자기를 위해서는 할 필요 없어요. 왜냐?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듣는 것도 그래요. 듣는 것도 상대적입니다. 내게는 필요 없어요. 손도 그렇습니다. 나 자신을 들기 위해서 손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구요. 필요 없다구요. 왜?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되면 모르는 것입니다.
눈이 볼 때에, '아이구, 코 입이 같이 생각하고, 같이 나를 따라다닌다.'고 생각해요? 각각 따라다니는데도 그렇게 생각 안 한다는 것입니다. 코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따라다닌다구요, 몸뚱이도 따라다니고.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모르고 다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여기 심장에 귀를 대 보라구요. 청진기로 들어보면 쾅쾅쾅, 이거 폭탄이 터지는 소리 같다구요. 그런 거 알아요? 하루에 몇 번이나 그걸 생각하고 살아요? 한참 바쁠 때는 일년 동안에도 생각지 못하고 돌아다니는 거라구요. 그걸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쾅쾅!' 소리가 나는데도 우리는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 눈이 깜박깜박 거리는데 하루에 몇천 번 깜박거린다는 것을 생각해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모른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아이 때는 코딱지를 파서 이렇게 먹어 봤지요? (웃음) 그 맛이 무슨 맛이에요? 달아요, 짜요?「짭니다.」다 그 놀음을 했다는 말이구만. 그런데 왜 더럽지 않아요? 이거 했다가 다른 사람에게 먹이려고 하면, 미스터 김 같은 사람도 '이놈의 자식!' 할 거라구요.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는 왜 더럽지 않아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더럽지 않습니다. 여러분 매일 아침 변소에 가서 냄새 나는 일을 볼 때, '아이구, 크!' 하고 코를 막아요? 어떻게 해요? '이야, 오늘은 이상한 맛이다. 흠흠!' (웃음) 이런다구요. 왜 더럽지 않아요? 여러분이 소변을 볼 때 소변이 손에 묻어도 식당에 가면 그 손으로 밥 먹고 다 하잖아요? 그거 왜 그래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더럽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도 왜 모르느냐 하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모른다는 것입니다. 사랑도 왜 모르느냐 하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모릅니다. 생명도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모르고, 힘도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모르고, 하나님도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모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어디에 있어요? 내 속 깊은 곳에 있습니다. 생명의 뿌리, 또 양심의 뿌리고, 모든 선의 뿌리고, 모든 사랑의 뿌리라는 것입니다. 맨 밑창입니다. 제일 깊은 데에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모르는 것입니다. 요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아, 하나님은 천상에….' 이게 아닙니다. 제일 뿌리예요. 뿌리 중에도 생명의 뿌리, 사랑의 뿌리, 양심의 뿌리가 되어 있습니다. 이걸 헤쳐야 됩니다. 헤치면 하나님이 나온다구요. 사랑의 소리를 듣고, 양심의 소리를 듣고, 생명의 소리를 듣고 이래야 하나님 소리가 들리는 것입니다.
양심은 '야야 이놈아, 나쁜 데 가지 말아라.' 해서 싸우는 것입니다. 사랑도 그렇습니다. 사랑도 '본처하고 사랑해야지 정부하고 하지 말아라, 이놈아!' 하는 거예요. 그 소리를 들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양심의 소리를 듣고, 생명의 소리를 듣고, 사랑의 소리를 들어야 돼요. 그걸 다 들어 가지고 바로 양심이 하자는 대로 하고, 사랑이 하자는 대로 하고, 생명이 하자는 대로 해 나가면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은 기도할 때 '아, 하나님은 보좌에 있고, 하나님 아버지….' 하지요? 아니예요. 잘못했다는 것입니다. 양심에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기가 막힌 것이, 영계가 어떻고 사랑의 근본 문제가 잘못됐다는 것을 다 보여 주었더라 이겁니다. 찾고 보니까, 알고 보니까 전부 다 하나님이 줬다는 것입니다. 타락 때문에 전부 다 알거지가 된 거라구요.
여러분도 영적 체험을 하게 되면 속에서 소리가 들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어디 있소?' 하면 자기 속에서 '여기 있다!' 한다구요. 마음하고 말하면 다 아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석가모니도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이란 말을 한 것입니다. 공명하는 것입니다. 이 공명의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다 통하는 거예요. 마음과 몸이 하나되는 자리에 들어가서 사랑과 완전히 하나되면 전부가 통하게 되는 것입니다.
본래는 몸과 마음이 음차(音叉)같이 공명하는 것입니다. 이쪽에서 땡땡땡 치면 저쪽에서도 땡땡땡 하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마음 몸이 빙 하면 벌써 영계하고도 빙 하고 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공명된 몸 마음이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라구요.
그러면 공명하는 이 놀음을 무엇이 하게 만드느냐? 이것을 파괴시킨 것은 악마의 거짓 사랑입니다. 본래 인간은 참사랑 때문에 생겨났으니 참사랑만이 몸 마음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사랑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거짓 사랑의 거짓 부모로 시작했기 때문에 전인류는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부모, 참생명, 참혈통을 이어주기 위한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이론적인 논리입니다. 이론적이에요.
여러분 자체에서 몸 마음이 갈라지는 것은 거짓 사랑이 있기 때문이에요. 여기에 참사랑을 어떻게 접촉시키느냐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통해서는 절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마음을 통해서 접촉시킬 수밖에 없다는 논리가 성립됩니다.
타락이 뭐냐? 몸과 마음이 소생·장성·완성으로 성장하게 되어 있었는데,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며) 여기서 타락해서 거짓사랑이 시작됐다는 거예요. 이러니까 이것이 남아 있습니다. 여기서 사탄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몸뚱이에 사탄의 뿌리가 박혀 있다는 것입니다.
창조 원칙에 있어서 사랑관계를 맺으면 소유물이 결정됩니다. 그것은 서양도 마찬가지지요? 사랑관계를 맺으면 벌써 소유권이 결정되는 거예요. 아무리 미인이라도 나쁜 놈하고 사랑 관계를 맺으면 그 사람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원칙이 있는데 사랑 관계를 사탄하고 맺었습니다. 왕녀가 종새끼하고 붙었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아무리 왕녀라도 하인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딱 그렇게 된 것입니다. 타락이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해와가 누구예요?「하나님의 부인입니다.」하나님의 부인이기 전에 아담의 부인입니다. 아담의 마음 가운데, 해와의 마음 밑창에 하나님이 들어가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담의 그 마음 밑창에, 해와의 마음 밑창에 성상 형상으로 하나님이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혼한 그 날에, 결혼한 자리에 하나님이 마음 밑에 들어가 가지고 마음과 사랑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이게 하나님의 결혼식이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랑의 주인은 누구냐? 아담이에요, 해와예요? 사랑의 주인은 누구예요? 하나님입니다. 그러니까 맨 처음의 사랑은 뿌리고, 다음은 상대적인 것입니다. 몸뚱이가 아닙니다. 그래서 맨 처음의 사랑은 뿌리기 때문에 수직입니다. 하늘땅을 종적으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종적인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나무를 보면, 뿌리하고 맨 끝의 순은 수직으로 되어 있습니다. (판서하시며) 이것이 수직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부터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여기에 내려오는 것입니다. 부모에서부터 내려와서 여기서 쭉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이 커 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아담은 완성단계인 여기까지 크고 해와도 여기까지 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서 뭘 하느냐? '저 여자가 내 상대로구나.' '저 남자가 아주 활동적이고 아주 와일드하니 내 상대로구나.' 하는 것을 전부 다 자연세계를 통해서 배우는 것입니다. 여기서 전부 다 배워서 알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 연장선에 가면 큰일나는 거예요. 세상을 다 알고 보니 '아이구, 남자가 이렇고 가정이 이렇고 나라가 이렇고 전부 다 이렇게 되었구만. 그래, 내가 여기서 혼자 있으면 안 되겠구나. 내가 찾는 것은 이브구나.' 하고 깨닫는 것입니다. 또 이브가 찾는 것은 아담이라는 것입니다.
이제 전부 다 커서 이만큼 끝에 왔다 이거예요. 이 원형과 원형이 이렇게 되어서 맨 끝에 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돌아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는 멀어서 안 돼요. 가게 되면, 내가 가니만큼 너도 오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여자와 남자가 만나게 될 때는 서로가 오기를 바라는 거라구요. 그래서 공평하다는 것입니다. '야야, 이만큼 너도 와라.' 하는 것입니다. 어디서 만나자는 것이냐? 똑같은 자리에서 만나자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도 여기 올라가는 것입니다. 올라가고, 여기서는 내려가는 거라구요. 마찬가지로 여기서도 내려가고, 여긴 올라가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렇습니다. 알겠어요?
종이 먼저예요, 횡이 먼저예요? 여러분, 집을 지을 때 먼저 추를 줄에 매달아 수직을 잡고 나서 수평을 잡지, 수평을 먼저 잡아 가지고 수직을 잡지 않습니다. 그래, 수평을 잡는 것도 이래 가지고야 맞지, 이거 이렇게 맞춰요? 그렇기 때문에 수직이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서양은 외적입니다. 악수하는 것도 횡적이라구요. 인사하는 것도 횡적입니다. 그런데 동양은 반대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인사부터 그렇습니다. 동양에서는 글을 쓸 때, 종적으로 써 가지고 왼쪽으로 갑니다. 서양은 횡적으로 써 가지고 왼쪽에서 바른쪽으로 갑니다. 이건 서쪽으로 돌아 가지고 아시아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동양은 바른쪽에서 왼쪽으로 가니까 서양과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유대 사람들도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써 갑니다. (김진문 선교사)」뭐라구?「유대나라도 글을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써 갑니다.」그렇지. 그런 거야.
그렇기 때문에 결국 뭐냐? 맨 나중에는 사랑도 동물의 사랑이 되어 버렸어요. 전부 동물이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가 동물의 사랑이라는 거예요. 동양 사람은 그거 사람으로 안 봅니다. 짐승으로 보고 있다구요. 이것은 망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리 오라는 손짓(손바닥을 하늘로 향함)을 이렇게 하지요? 그것은 받기를 원한다는 뜻입니다. 그 반면에 동양에서는 이렇게 한다구요. 동양과 서양이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그리고 서양 사람들은 엎드려 잡니다. 그러나 동양에서는 엎드려 자면 병신이라고 합니다. (웃음) 전부 반대로 되어 있습니다. 문법도 그렇습니다. '먹는다. 밥을'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완전히 반대입니다. 주어와 목적어가 연결되어 있어서 동사는 나중에 와야 하는데, 이게 거꾸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서양 문명은 끝장이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서구문명권이 태평양 문명권으로 들어온다구요. 아시아에서 예수의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 몸뚱이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나쁜 부모가 되었기 때문에 이제 완전한 부모를 찾아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태평양 문명권을 누가 주도하느냐 하면, 참부모와 성약시대가 주도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참부모가 못 되었기 때문에 그걸 찾자는 것입니다.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복귀. 역사를 이렇게 보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이런 것은 여러분밖에 모른다는 것입니다.
어디가 뿌리냐 하면, 이게 뿌리고 근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결혼해서 첫사랑을 하게 될 때에 해와의 마음 뿌리와 아담의 마음 뿌리가 하나님과 딱 결합하는 것입니다. 종적인 존재 앞에 상대적으로, 횡적으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과 해와가 사랑의 관계를 맺는 데 있어서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합하는 것입니다. 종횡의 사랑이 합한다구요. 이것은 위대한 발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라는 말이 나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고, 아담 해와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횡적인 아버지입니다. 종횡이 90각도에 정착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의 근본입니다. 결국은 하나님이 결혼식을 하기 위해서 인간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명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근본적인 어려운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남성격이라면 혼자 살아야 한다는 말이에요? 남자 여자가 혼자 살아야 된다고 한다면 이걸 어떻게 설명할 거예요? 아담 해와의 결혼을 통해서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로서 사랑을 느끼고, 아담 해와는 횡적인 아버지로서 사랑을 느끼는 것입니다. 두 사랑이 비로소 하나되어야 하기 때문에, 우리도 마음과 같은 종적인 내가 있고 횡적인 몸뚱이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몸뚱이를 사탄이 지배했습니다. 그러나 마음을 아직까지 지배하지 못했습니다. 이 마음 기준은 아직까지 남아 있는 거예요. 그래서 마음은 종적인 나고 몸은 횡적인 나입니다. 이 종적인 나와 횡적인 내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여기서 거짓 사랑으로 타락한 몸뚱이와 마음을 생각해 보자구요. 마음이 강하다면 몸뚱이를 끌고 다닐 텐데 말이에요, 그렇게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장성기 완성급에서 사랑한 힘이 타락하기 전의 양심의 힘보다도 강하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장성기 완성급에서 사랑해서 맺어진 그 힘이 아직까지 사랑 관계를 이루지 못한 양심의 힘보다 강하다는 것입니다.
완성기에 올라갔다면 문제없지만 이 중간에 있으니까 약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마음대로 끌고 다닌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마음이 몸뚱이를 컨트롤해요, 몸뚱이가 마음을 컨트롤해요? 세상이 점점 나쁜 세상이 되고 있어요, 점점 좋은 세상이 되고 있어요?「점점 나빠지고 있습니다.」그게 무엇을 의미하느냐 하면, 마음세계를 몸뚱이 세계가 컨트롤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 「예.」 그러니까 마음을 몸뚱이가 마음대로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악마의 마음입니다. 악마의 사랑을 통해서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왜 양심이 마음대로 못 하느냐 하면, 사랑의 인연을 못 맺어 봤습니다. 양심은 아직까지 사랑과 관계 맺은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몸뚱이는 사탄을 중심삼고 사랑 관계를 가졌다는 것입니다. 사랑 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벌써 소유권이 결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주체성을 지녔다는 것입니다.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걸 모르면 복귀가 안 돼요. 그러니 어떻게 해야 돼요? 이놈의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됩니다.
양심은 언제나 우리에게 경고합니다. 여러분의 몸뚱이가 나쁜 일을 할 때 양심이 경고해요, 안 해요? '이놈아! 그런 건 하지 마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말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이 하는 말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완성하지 않은 하나님의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완성하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을 대신해서 하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언제나 사탄을 대해서 명령할 수 있는 자리를 취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언제나 사탄이 이걸 위협해서 끌고 가는 것입니다. 요것을 막아 치워야 됩니다.
그러면 양심은 도대체 뭐냐? 양심은 뭐냐 하면, 제2의 하나님입니다. 왜 두번째예요? 하나님이 주체라면 양심은 대상 관계에 있습니다. 두 번째는 종적인 것이 아니라 횡적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주체와 대등한 가치, 같은 수준에 설 수 있는 자격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체라면 양심은 마이너스입니다. 이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언제나 하나되려는 작용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양심은 언제나 '제일 좋은 사람, 제일 훌륭한 사람, 넘버원이 되라.' 그러는 것입니다. 왜냐? 하나님이 최고의 존재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게 양심 작용입니다.
양심 작용은 야망을 가지게 한다구요. 양심 작용은 최고를 원하는 거예요. *이것이 창조본연의 양심의 입장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잃어버렸다구요. 마음은 본연의 그 입장을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마음은 똑같은 방향을 취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 방향은 역사가 흘러도 변하지 않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의 양심은 몇천 년이 지나도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살아 있는가를 어떻게 아느냐? 그 양심 작용을 볼 때 알 수 있다는 거예요. 천년 만년 동안 양심은 쉬지 않고 몸뚱이와 싸워 나왔다는 것입니다.
왜 이렇게 선생님이 세밀하게 이야기하느냐? 이걸 앎으로 말미암아, 진리를 앎으로 말미암아 해방이 되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이것을 알면 나쁜 것도 얼마나 나쁘다는 것을 알고, 좋은 것도 얼마나 좋다는 것을 아는데, 여기서 이렇게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한 발짝 가면 한 발짝 앞선 것을 알고, 두 발짝 가면 두 발짝 앞서는 것을 안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육신의 뿌리를 사탄한테 빼앗겼기 때문에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니는 거라구요. 아직까지 양심은 사랑 관계를 못 맺어 봤습니다. 하나님이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참부모인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이 양심에 사랑의 인연을 맺게 함으로 말미암아 몸뚱이의 사랑, 악마의 사랑을 다 극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완성단계의 참사랑을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서 절대적인 힘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탄 사랑을 중심삼은 힘은 문제없다구요. 참사랑의 힘은 거짓 사랑의 힘을 능가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성신을 받지 않는 사람은, 성령을 받지 않으면 구원 못 받는다는 말이 그거라구요. 성신은 뭐냐 하면 어머니 신입니다. 어머니 신하고 예수하고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접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의 사랑을 전부 다 뒤집어 가지고 새로운 생명이 주입돼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그렇게 되면 몸과 마음이 날아다니는 것같이 느끼는 것입니다. 그런 기쁨을 느껴야 돼요. 여러분은 그런 것을 느껴 봤어요? 눈물을 흘리며 통곡을 해야 돼요. 이 공명권, 완성적인 사랑에 들어가야 됩니다. 여기 이것은 하늘이고 이건 땅인데, 지상천국 천상천국과 공명하는 겁니다. 전부다 통하는 거예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몸뚱이는 지상과 통하고 마음은 하늘과 통하게 되는 것입니다. 둘이 공명될 수 있게끔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 이게 원리결과주관권과 직결되어 있는 겁니다. 그게 하나되면 여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은 5퍼센트의 인간 책임분담을 완성해서 결혼하는 것입니다.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 모든 것이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뭘 맞추는 거예요? 통일되는데 무엇이 먼저 통일되는 거예요? 생식기가 하나됩니다. 생식기는 하나는 볼록이고 하나는 오목이 되어야 합니다. 이게 딱 수평이 되어야 돼요. 그래야 남자도 좋아하고 여자도 좋아하는 거라구요. 거기에서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통일이 벌어져요.
통일은 거기서부터입니다. 타락이 뭐냐? 거기서부터 잘못된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거짓 부모의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 출발되었으니 참부모의 사랑, 참부모의 생명, 참부모의 혈통도 거기서부터 전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생식기가 가장 나쁜 것이 되어 버렸습니다. 가장 나쁜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궁이 된 거라구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참사랑의 궁, 참생명의 궁, 참혈통의 궁이 되었을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부위가 그곳입니다. 거기서부터 사랑이 시작되고, 생명이 시작되고, 핏줄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이 맞아요?「예.」
그렇기 때문에 거기를 하나님이 제일 정성들여서 만들었습니다. 지금까지 그것이 제일 나쁜 부위라고 생각했지만, 아닙니다. 타락 때문에 그렇게 된 거라구요. 그것 때문에 세상을 다 망쳤어요. 그래서 가장 나쁜 것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타락 때문에 나쁜 것이 되어 버렸지 본래는 신성한 것이라구요. 가장 신성한 것이 그것입니다.
그래, 여자들은 매일같이, 하루에도 얼굴을 열 번 이상 거울에 비추어 보는데, 자기 얼굴을 그리라면 그릴 수 있어요? 자기 얼굴은 모르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 얼굴도 그런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여편네 얼굴도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 얼굴은 사랑할 때 제일 아름답게 보이는 것입니다. 사랑을 하게 되면 미운 곳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야 된다구요.
그렇게 될 것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지금 전부 다 '에이, 더러운 것' 이런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랑하는 부부끼리 한 몸이 되어 있으면 더러워요, 더럽지 않아요? 더럽지 않습니다. 왜 더럽지 않느냐?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어때요? 자기 아내가 코딱지를 갖다 먹이면 맛볼 수 있어요? 사랑하게 되면 무엇이든지 다 하는 겁니다. 죽으라면 죽는 시늉도 하고, 뭐든지 다 할 수 있다 이거예요. 더러운 게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참사랑의 힘은 이상한 힘입니다.
여자나 남자나 일생 동안 무엇을 붙들고 사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거기에 목을 매고 살고, 어머니 아버지도 거기에 목을 매고 살고, 자기 부부도 거기에 목을 매고 사는 것입니다. 영원히 거기에 목을 매고 사는 거라구요. 그게 하나 터지면 집안이 왱가당댕가당 다 폭발됩니다. 거기에 목을 매고 사는 게 행복한 것입니다. 그게 없으면 불쌍하다는 거예요. 결국은 그것이 제일 보물 단지입니다. 거기에 사랑 박사가 있고, 생명 박사도 있고, 역사 박사가 있고, 세계 박사까지 다 있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이 거기서부터 나오고, 천상천국도 거기서부터 나오는 거라구요.
그곳이 모든 행복의 뿌리입니다. 가장 귀중한 곳입니다. 여러분 모두 소중한 그것을 다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자랑스러워해야 된다는 거예요. 천국의 출발, 천국의 완성이 거기에 다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남자도 절반이고 여자도 절반인데, 남자를 완전한 사람으로 만들려면 여자가 가서 하나되어 줘야 돼요. 여자가 완전해지려면 남자가 가서 만들어 줘야 됩니다. 무엇 갖고? 사랑을 중심삼고. 그럼으로써 반쪽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부인이 누구예요? 하나님은 종적인 조상이고 아담 해와는 횡적인 조상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이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아버지와 아들딸이 이렇게 깊은 관계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합니다. 종적으로 내려오는 제일의 직단거리도, 횡적으로 가는 제일의 직단거리도 90도라는 거예요.
요걸 중심삼고 요렇게 되면 이것이 원형이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이것이 상하·좌우·전후입니다. 이것은 부자지관계, 이건 부부관계, 이건 형제지관계라구요. 이것이 한 가정입니다. 그래서 원리에서는 3대 사랑을 말하는데, 자녀의 사랑은 뺐다구요. 자녀의 사랑은 형제에 들어가니까 그렇게 된 것입니다. 3대 사랑은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이거든요. 그런데 자녀의 사랑은 형제의 사랑에 들어가기 때문에 빠진 것입니다. 이 세 사랑을 중심삼고 구형을 이룬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가정의 형제, 부모, 부부입니다. 자녀에는 형제까지 들어가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는 이 세 가지 사랑만 말했다는 것입니다. 사실은 자녀의 사랑이 빠졌다는 말입니다.
자녀의 사랑은, 다섯 살, 여섯 살까지는 갈라지지 않는다구요. 이것이 학교에 가게 되면 갈라집니다. 여기서 형제의 사랑과 갈라지는 거예요. 갈라지지 않을 때 이것은 자녀의 사랑이에요. 이러니까 그 다음이 형제의 사랑이 됩니다. 여기에서는 자기 개념이 없습니다. 순전히 어머니가 보호해야 돼요. 그렇게 커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녀로부터, 형제로부터, 부부로부터, 부모로 자라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렇게 자라 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이 구형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이 센터가 7수예요. 이것은 8수입니다. 어떤 훌륭한 사람이 있다 하더라도 이렇게 해서 훌륭한 사람이 되겠다는 사람은 없다구요. 이렇게 훌륭한 사람이 되겠다고 해야 되는데, 여기서 이렇게 되려고 그런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전부 다 그렇습니다.
지구도 그래요. 지구도 지력선이, 자석이 이렇게 움직이는 거예요. 이게 이상적입니다. 왜 이상이냐 하면, 완전히 둥그렇기 때문입니다. 이 중심은 하나입니다. 이게 완전하다는 겁니다. 영원히 하나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표준이 되는 것입니다. 중심이 하나라는 것입니다. 지탱하는 그 힘은 전부 다 여기를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선이 무수히 있지만, 이건 안 보여요.
없다고 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전부 다 합하면 이게 둥그래지는 거예요. 그래서 핵이 생기는 거예요. 반드시 핵이 있고 부체(副體)가 있는 거라구요. 세포도 그렇잖아요? 세포에도 핵이 있고 부체가 있다구요. 우주가 다 그래요. 주체 대상이 합하면 핵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서게 될 때는 언제든지 90각도가 됩니다. 수직입니다. 이것이 완전히 둥그런 세계에 서게 되면 90각도로 어디서든지 이 센터와 만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상이라는 것입니다. 평등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둥글둥글 원형을 닮았다는 것입니다.
그래, 부처끼리 사랑해서 포옹하게 되면 둘이 뒹굴고 싶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게 이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도 원형이 되어야만, 그 표면이 평등해져야만 불평이 없다구요.
양심에 대해서 알았다구요. 그리고 '참된 나를 찾자'인데, 내가 거짓된 나인 것을 확실히 알았다구요. 나는 악마의 눈, 악마의 씨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참되지 못한 나를 알았습니다. 거짓된 나를 알았습니다. 그러면 이제 참된 나를 찾아야 됩니다. 참된 나를 찾아야 되는데, 그것은 혼자서는 못 찾아요.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 가운데서 어떻게 참된 사랑, 참된 생명, 참된 혈통을 찾느냐? 어디에서 그것을 찾을 수 있느냐? 하나님이 이것을 알기 때문에, 종교에서는 재림사상을 세워 나온 것입니다. 이게 메시아 사상이 되어 있고, 불신자에겐 구세주 사상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메시아를 통해서 참사랑·참생명·참혈통과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늘의 참사랑과 접촉할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참부모가 필요한 거라구요. 그래, 얼마만큼 참부모가 필요하냐? 자기 생명보다 더 귀중하게 여겨야 됩니다. 참부모의 개념은 하나님이 피조세계를 창조하기 이전부터 세워진 것입니다. 창조는 거기에서부터 시작된 거라구요. 거기가 출발점이라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권을 위해서 피조세계를 준비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왜 이 모든 것들을 창조했느냐?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의 개념을 중심삼고 창조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것이 없었더라면 우주도 창조할 수 없고, 인간도 만물도 창조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참부모가 얼마만큼 필요하다구요?「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세상의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 오늘날 '참부모와 성약시대' 선포가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모릅니다. 하늘땅이 뒤집어지는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을 전부 분석하고 정리해 가지고 완전히 뒤넘이치게 될 때 악마가 거기에 참소할 수 없고 따라올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선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부모가 와서 뭘 하느냐? 여러분 양심이 장성기 완성급까지 가서 사랑의 힘을 못 받은 것을 완성기 완성급까지 끌어올려 주자 이거예요. 거기에 사랑을 연결시켜 주자는 것입니다.
타락할 때의 그 양심 기준은 타락한 사랑의 기준보다 약합니다. 그러니 양심의 기준을 강화시키는 것입니다. 양심이 무엇이고 몸뚱이가 무엇이고, 악한 사랑이 무엇이고 선한 사랑이 무엇인지 다 아니까, 이 몸뚱이를 제어하고 자꾸 몸뚱이를 누르는 것입니다. 그러면 양심은 올라가는 거예요.
양심을 이렇게 완전한 정점에 끌어올려 가지고 사랑을 주입해 주면 플러스 마이너스 전기가 통하는 것과 같이, 스위치만 누르면 불이 켜지는 것처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선생님 말씀을 들어야 돼요. 말씀과 하나되어야 됩니다.
양심이 그런 작용을 할 수 있게끔 완전히 몸뚱이를 눌러 버려야 된다구요. 양심이 그런 작용을 할 수 있게끔, 양심이 올라갈 수 있게끔 몸뚱이를 눌러 버려야 됩니다. 알겠어요? 몸뚱이가 양심을 누르는 것이 아니라 양심이 몸뚱이를 누르는 겁니다. 그러니까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몸뚱이가 강했던 것을 참부모가 와서 전부 다 눌러 버리고 양심을 높여서 하늘에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이제는 양심이 무엇인지 알았으니까, 몸뚱이를 어떻게든지 행동 못 하게 누를 자신이 있어요? 양심은 제2의 하나님이라는 것을 자각하라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의 관계를 보게 되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해와는 아담하고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건 플러스인데, 하나님하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아담만 하나님하고 의논하고 해와는 아담하고 의논한다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그리고 여기에 아들이 있으면, 아들은 어머니하고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아버지한테 물어 보지 않아도 된다구요. 여기서 하나되면 다 되는 거라구요.
미국에는 중앙 행정부가 있고 주(州) 정부가 있는데, 주에는 주법이 있어서 주 사람들은 주법하고 하나되고, 군 사람들은 군하고 하나되면 되는 거라구요. 중앙정부가 아니라도 거기서 하나되면 완전히 대등한 가치를 지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양심이 제2의 하나님이지만, 주체 대상 관계로 볼 때는 양심이 제1의 하나님이라는 말입니다. 인간의 몸 마음에 있어서 양심은 제1의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양심은 하나님 대신입니다. 인간에 있어서 절대적인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부터는 양심을 공경하라 이거예요. 양심을 대해서 매일 아침 경배하라는 것입니다.
발전소의 전기가 큰 공장을 돌리면 조그만 전등도 불이 켜지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 작용이에요. 같은 힘이 통하는 것입니다. 줄만 굵게 해놓으면 송전소가 터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다 끌어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송전소의 줄이 굵으면 발전소의 힘이 직통하는 겁니다. 굵은 줄을 쓰면 그렇다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양심이 뭐라구요? 하나님을 대신한 제2의 하나님 존재요, 대상적인 존재요, 내 몸 마음에 있어서 절대적인 존재입니다. 알겠어요?「예.」여기서 문제 되는 것이 뭐냐? 양심이 내 사는 것, 육신이 하는 것을 모르는 것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하나님처럼 모든 것을 압니다. 양심은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사는 모든 것을 비디오테이프같이 찍어 놓는다는 것입니다. 컴퓨터 프로그램과 같습니다.
그러면 양심하고 하나님을 비교할 때, 내 양심이 내 몸뚱이를 먼저 알게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내 양심보다 먼저 내 몸이 하는 것을 알게 되어 있어요?「양심이 먼저 압니다.」어째서? 하나님이 먼저 아는 자리에 서게 되면 하나님의 부속품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손과 발과 같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인간은 별개의 개성진리체로, 대상입니다. 개성진리체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대등한 가치를 지니는 것입니다. 우리는 5퍼센트 창조의 가치를 이루게 되어 있습니다. 원리적으로 말하면, 하나님이 코 크리에이터(co creator;창조의 협력자, 공동의 창조주)가 되게 하기 위해서 인간에게 절대적인 5퍼센트의 책임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먼저 안다면 인간은 그 대상자의 자격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무화과나무 아래에 엎드려 있을 때 하나님이 와서는 '야, 이놈의 자식들아, 너희가 타락해서 죄를 지어 가지고 이러지? 이놈의 자식들!' 그러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아담아, 아담아, 어디 있느냐?' 하고 물어 본 것입니다. '너 죄 짓고 그러는구나!' 하지 않았다구요. 왜 그렇게 물었느냐? 양심이 자기보다도 제1의 하나님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양심이 먼저 알게 되어 있기 때문에 물어 본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양심은 하나님보다 앞서서 내 자신을 알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문제가 여기에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양심은 부모가 필요 없습니다. 부모가 양심을 빌려 줘요? 배우지 않고도 다 압니다. 선생이 이래라 저래라 양심에 대해서 교육하는 것을 들어 봤어요? 양심을 교육하는 사람은 없다는 것입니다. 양심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한테 물어 볼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보다 먼저 알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이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결론은, 양심은 부모에 앞서 있다! 양심은 선생보다 앞서 있다! 양심은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 부모가 필요 없고, 선생이 필요 없고, 하나님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위대한 것입니다. 그런 위대한 절대적인 주인을 갖고 있다는 것을 자각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자기가 그 자리를 찾으면 참부모가 필요 없는 거예요. 그래서 몸 마음도 그와 같은 입장에서 딱 하나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도할 때는 마음을 맞추어야 됩니다. 자기 생활이 부끄럽지 않게끔 그것을 다시 레코드할 때 틀림없이 새것으로 레코드시켜서 재차 편성해 놓아야 됩니다. 테이프를 지우고 재차 녹화하더라도 타락하지 않은 옛날같이, 오리지널과 같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양심이 발라야 됩니다. 그것이 바르게 되면 자기가 기도하지 않고도 알아요. 양심에 따라서 행동하게 되는 것입니다. 양심하고 의논하고, 양심한테 기도하는 것입니다. '이놈, 이놈의 몸뚱이야, 양심이 하라는 대로 안 하는 이놈의 자식아!' 하고 몸뚱이를 때려잡는 것입니다.
잠 못 자는 것을 제일 싫어하는 것이 몸뚱이입니다. 잠을 못 자면 큰일나요. '이놈의 자식, 잠 안 자고 살아 봐라, 이놈의 자식!' 해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먹는 것입니다. '죄 졌지? 이놈의 자식! 금식해라, 이놈의 자식!' 해야 합니다. (웃음) 그 다음에는 뭐예요? 거짓 사랑입니다. '이놈, 미인이 있으면 전부 도적질해 먹으려 한다, 이놈!' 하고 때려잡아야 돼요. 이 세 가지를 전부 청산해야 됩니다.
그리고 간지러움도 극복해야 됩니다. 눈을 깜박깜박 안 하고 몇 분까지 가는가 하는 훈련도 해야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엔 이놈의 성기가 문제입니다. '이놈의 자식아, 왜 이렇게 일어서? 죽어!' 그러면 죽어야 된다구요. (웃음) 미인들을 보면서 그저 갖다 대더라도 그게 죽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이걸 이길 수 없습니다. 쉬운 일이에요, 어려운 일이에요? 쉬워요, 어려워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배후를 잘 알 거라구요. 잘못된 자리에 서 있다는 것을 스스로 잘 알 것입니다. 자기 자신은 지옥에 갈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망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양심은 그걸 원하지 않습니다. 양심은 그러한 자리에서 도약을 해서 본연의 자리에 오르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양심을 따라가면 아무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진리를 깨닫게 되면, 어떤 문제라도 다 컨트롤할 수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어때요? 그런 자리에 가는 데 문제 있어요, 없어요? 자기 몸뚱이를 치는 훈련이 필요한 것입니다. '제발 나를 치십시오.' 하고 하나님 앞에 기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자신이 원해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저 높은 자리에 오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지옥 밑창에 가더라도 희생 봉사하며 일하겠습니다.'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곳에서 여러분을 자랑스러워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러분을 저 높은 자리에 올려 주는 것입니다.
그래, 이제는 어느 것이 사탄편이라는 것을 언제나 확실히 아는 거예요. 이제 확실히 알았지요? 진리를 알면, 어느 것이 악하고 선한지 자동적으로 다 알게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타락한 이후 지금까지 하나님은 수천만 년 동안 구원역사를 통해서 핍박받는 자리에 서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얼마나 고통을 당해 나오셨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그런 고통스러움을 다 감내하면서 지금까지 바라던 것은 무엇이냐? 하나의 목적을 성취할 수 있는 누군가가 나타나기를 고대해 나왔습니다. 알겠어요? 역사를 통하여 핍박을 받아 왔던 나의 참부모, 참아버지가 하나님이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는 한 자녀를 바라 나왔던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 앞에 또다시 지난날과 같은 고통을 안겨 드릴 수 없는 것이 자녀 된 우리의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선서하라구요. 첫째가 뭐라구요? 양심은 뭐라구요?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는 것입니다. 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고,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는 것입니다.
이놈의 몸뚱이가 지금까지 요사를 피워서 나를 데리고 부려먹은 것을 알았다 이거예요. '끽!' 까 버리는 겁니다. 아침에 볼 적마다 '이놈의 몸뚱이!' 하고 눌러 버리는 거예요. 몸뚱이를 전부 마음으로 보는 것입니다. 몸뚱이 눈이 있으면 마음 눈이 있고, 몸뚱이 코가 있으면 마음 코가 있고, 몸뚱이 입이 있으면 마음 입이 있는 거라구요. 오관이 다 그렇습니다.
그런 훈련을 하게 되면 어디 가다가 척 보게 될 때 무엇을 잘못 보면 '아이구!' 하고 그 자리에서 재깍 회개하는 거예요. '하나님, 안 되겠습니다.' 하는 그게 기도예요. 따로 기도가 필요 없습니다.
냄새도 '흐흠' 하고 맡아보면 악마의 냄새인지 하나님의 냄새인지 다 안다 이거예요. 말도 두 가지로 하잖아요? 벌써 악마의 말인지 하나님의 말인지 안다는 것입니다. *만지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한 방향이 아니라 이리 갔다 저리 갔다 지그재그로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이걸 바로잡겠다고 결심해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럼으로 말미암아 양심을 자꾸 계발하는 것입니다. 양심을 잘 계발해 가지고 뭘 하느냐? 잃어버린 참사랑을 찾고 참생명의 씨를 전수받는 것입니다. 이게 슬쩍슬쩍 안 통한다 이거예요. 자기가 천국 갈지 지옥 갈지 다 압니다. 물어 볼 필요 없어요. 천국 갈 패인지 지옥 갈 패인지 다 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이제 양심을 계발해야 됩니다. 부모에 앞서고, 스승에 앞서고, 하나님에 앞서는 이 귀한 양심을, 세계에서 이렇게 가치 있는 것을 내가 발견했다는 사실에 환희의 만세를 불러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타락했다는 자각을 심각히 느껴야 됩니다. 타락했다는 것, 이걸 느끼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걸 여러분은 다 느끼기 싫지요? 서구사회에서 잘 먹고 잘 살았으니까 '나는 그런 게 필요 없습니다.' 하고 상관하지 않겠다고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 힘들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공식입니다. 예외가 없어요.
그래, 몸뚱이를 점령하고 완전히 양심을 절대적인 기준에서 제1의 하나님으로 모시고, 참부모의 사랑과 참부모의 생명과 연결해야 됩니다. 그걸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참부모의 사랑과 생명과 연결해야 돼요. 참부모의 생명과 연결해서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중생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참된 나를 찾을 자신 있어요?「예.」알기는 다 알 거라구요. 안다면 이제 행동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전부 다 영점(零点) 과정을 통과해야 됩니다. 자, 그렇게 할 자신이 있다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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