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서하심) 이거 보여요? 「예.」 이것을 크게 읽어 봐요? 「'참부모와 중생.'」 뭐라구? 「'참부모와 중생.'」 선생님 처음 보는 사람은 손 들어요. 「아버님을 처음으로 만나는 사람 있습니까? (사회자)」 있구만! 불쌍하게 이렇게 많을까….
이렇게 1천 5백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모여서 수련을 받는 것은 통일교회에서는 처음인지도 모른다구요. 한 가운데로 길을 좀 만들어 봐요. 거기에는 어떤 사람들이 모여 있나 보자구요. 젊은 사람들이 많이 있구만! 아직 축복 받지 않은 사람이 있으면 손을 들어 봐요. 이번에는 젊은 사람들이 많이 왔구만! 교회에 들어와서 1년 미만된 사람들도 있어요?「없습니다.」1년 미만인 사람은 안 데리고 오나? (웃음) 1년 미만인 사람이라도 데려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많은 사람들이 모였으니 자는 것도 힘들고 앉아 있어도 인간의 열기 때문에 힘들다구요. 몸을 단련한다고 하지요? '수련'…. (판서하심) 일본에서는 이렇게 쓰지요?
여러분 가운데 가장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 몇 살이에요? 75세 이상인 사람 있어요?「75세 이상 되는 사람 있습니까? 제일 뒤에 몇 명이…. 75세 이상은 일어서 보세요. (사회자)」선생님도 일어설까요? (웃음) 좋아요. 이렇게 어떻게 할까? 얘기하는 것보다 노래를 부르는 편이 좋지요? 많은 사람이 ('행복이란 무엇이냐 ; 幸せってなんだろう'를 합창함) 저쪽에도 들려요? 들립니까, 들리지 않습니까? (웃음) 들린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안 들린다고 하는 사람도 있구만! (웃음) 절반은 잠자고 있잖아? (웃음) 안 들리면 큰일이에요. 안 들려요? 마이크가 밑으로 갔구만! 마이크가 멋대로라구요. (웃음) 앞은 잘 들리지요? (박수)
오늘 제목이 뭐예요?「'참부모와 중생'입니다.」중생이란 뭐예요? 재생과 중생은 틀려요. 기독교에서 말하는 중생은 재생하고는 다르다구요. (판서하시며) 재생과 중생은 틀립니다. 중생은 이미 태어난 사람이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서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기독교에 그런 관념이 있다고 하는 것은 무서운 거예요. 이것은 타락했다고 하는…. (녹음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처음부터 하나님이 있었습니다. 옛날부터 하나님이 있었어요. (웃음) 지금도 있을까요, 없을까요?「있습니다.」있는지 없는지를 모르잖아요? (웃음) 하나님을 본 적이 있어요?「없습니다.」본 적도 없는데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어떻게 알아요? (웃음)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게 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분명히 모르니까 문제가 나오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게 된다면 문제는 없어진다구요. 민족 문제라든가, 국가 문제라든가, 세계 문제라든가, 우주의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구요.
모든 문제는 하나님을 분명히 모르기 때문에 발생되는 거라구요. 어떤 이는 이렇다고 하고, 어떤 이는 저렇다고 하고, 이렇다 저렇다 여러 가지로 말을 해서 모두 제 각각이 되어 있다구요. 그것은 하나님을 분명히 모르기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문제는 하나님이 있다 하는 것을 어떻게 캐치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게 큰 문제라구요.
지금까지 철학이라는 것이 있었고, 종교라는 것이 있었다구요. 종교와 철학의 틀린 점은 무엇이냐? 종교의 교주는 모두 성인이 되어 있습니다. 성인이라는 사람들은 모두 교주가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왜 성인들이 종교의 교주가 되었느냐? 성인의 가르침은 한 개인, 한 가정을 중심삼은 가르침이 아닙니다. 세계를 중심삼은 가르침입니다. 그 가르침은 일시적인 것으로 변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번 일어난 경우에는 나라를 초월하고, 세계를 초월해서 수천 년의 역사를 넘고 넘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것이 성인의 가르침이라구요. 그것이 종교입니다.
세계적으로 4대 종교가 있지만, 4대 종교가 그러한 종교입니다. 그리고 민족을 넘고 국가를 넘어가는 거라구요. 이것은 일정한 민족에 한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전세계에 퍼져야 됩니다. 그러한 사명을 가지고 서민을 중심으로 종교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개인만이 아니고, 전체 역사를 넘어서 전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종교의 가르침이란 것은 환경을 넘고 나라를 넘어서 세계로 확대되어 간다구요. 그것을 확대해 온 것이 누구냐? 인간이 한 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만든 거라구요. 그러니까 최후의 세계에서도 종교에 의해 인류가 수습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관념을 우리들이 생각할 수 있어요.
철학은 하나님이 있는가 없는가 하는 것을 이론적으로 추구하는 것입니다. 여러 사상가들이 나왔지요? 하나님이 있다면 이렇고 이렇다 해 가지고 역사의 배후의 많은 사상가들이 철학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발견하려고 했습니다. 지금에 와서는 신은 죽었다, 신은 없다 하고 철저하게 말하는 세계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으니까 관념적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우리 인간세계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것과는 관계를 갖기가 어렵다구요.
보이는 것과도 전부 다 관계를 맺기가 어려운데 보이지 않은 신과 관계를 맺는 것은 더 어렵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철학에서 신을 발견하려고 한 모든 것은 이미 실패했습니다. 공산주의도 무신론을 가지고 이상세계를 만들려고 최고의 지성들을 모아 세계적으로 운동하기도 했지만 결국 모두 실패로 끝났습니다. 유신론을 주장한 민주주의도 실패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을 찾으려 하고, 신을 인정하려고 하고, 신을 알려고 했지만 그 내용을 모릅니다.
본래 종교는 신에서부터 출발한다구요. 통일교회도 그렇습니다. 통일교회도 전도해서 모인 게 아니예요. 선생님이 전도해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온 게 아니라구요. 영적으로 높은 영력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온 거라구요. 영계가 안내해 가지고 방문해 온 것입니다. 이렇게 온 사람들은 신이 없다고 말하지 못 한다구요. 그러한 경험이 없는 사람이 신을 부정하지, 경험이 있는 사람은 신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자신들이 신앙생활을 오래 하면서 현실 속에서 확고하게 하나님의 체험을 하고, 인정하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그들은 신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신이 없다고 꿈에도 말하지 않는다구요. 그러한 최고 영적 안테나가 높은 자들은 하나의 곳을 알고 있습니다. 중심을 알고 있다구요. 그런 사람들이 자동적으로 중심 쪽으로 모여들게 되어서 처음에 통일교회를 시작했던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신과 직접적인 관계에서 출발했습니다. 보통 다른 종교도 신과 관계를 갖고 출발하지만 그 내용은 다르다구요. 영적인 현상을 체험해도 그것은 모두 변해가는 것입니다. 하나의 중심점을 중심삼아 360도가 있는 데 1도와 2도는 다릅니다. 그리고 1도에서 180도가 틀리고, 180도에서 360도가 전부 다 다릅니다. 다르지만 중심은 하나라구요. 중심은 하나입니다. 이것이 서 있는 곳이 중심이라면 이것이 어느 정도의 거리에 있는지 모릅니다. 중심을 안다고 해도 이것이 돈다면 어떤 이는 가까우니까 중심에 접할 수 있고, 어떤 이는 먼 곳에 있기 때문에 이렇게 돌아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모른다는 거예요.
이러한 입장에서 이렇게 온 경우에는 중심이 여기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일정하지 않다구요. 중심이 확정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의 이상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정착되어 있지 않습니다. 정착되어 있다고 하면 알겠지만 신 자체도 정착을 위한 환경을 쭉 찾으면서 역사의 배후를 우회하며 돌고 있다구요. 중심이 이동하니까 분명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런 관계에 있기 때문에 영통인의 문제는 심각합니다. 대개 최후에는 모두 실패로 끝난다구요. 그런 영적인 체험을 많이 한 사람이 실패로 끝나는 거예요. 왜냐하면 그들은 논리적인 체계가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 자기들이 체험하고 체휼하는 그 현상이란 것은 결과적인 거라구요.
원인적인 것을 모릅니다. 원인이 이러니까 이런 현상이 일어난다 하는 것이 분명한 경우에는 과정은 자동적으로 해결된다구요. 과정은 그렇다구요. 원인을 분명히 알게 되면 결과를 분명히 알게 되고 과정이 아무리 돌고 돌았다 해도 그것은 해결됩니다. 실패한 원인에서 이렇게 돌고 돌아 가지고 결과가 나왔다, 그래서 원인과 같은 결과다 하는 것을 알았을 때는 그 과정도 올바르게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야 되는데 지금까지 모든 종교는 원인을 분명하게 몰랐습니다.
유교에서는 천(天)이라고 말하지요? 하늘이라고 한다구요. 하늘이란 것은 뭐냐? (판서하시며) 막연하다구요. (웃음) 분명히 하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원인이 분명하지 않으니까, 과정을 어떻게 가야 하는지 모르고, 과정을 모르니까 결과가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인과 결과를 확실히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불교에 있어서도 법을 중요시하는데, 그 법 자체가 뭐예요? 인격적인 신을 인정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런 문제가 직접 걸린다구요.
기독교는 어떠냐? 기독교에서는 인간이 타락했다고 말하지만, 어떻게 타락했는지 모릅니다. 타락한 과정이 어떻고 그 결과 어떻게 되었는지를 확실히 모른다구요. 무엇에 의해서 타락했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선악을 아는 나무 열매를 따먹고 타락했다고 하지요? 선악을 아는 나무가 도대체 뭐냐 이거예요. 어떤 사람은 복숭아나무라고 하고, 어떤 사람은 배나무라고 한다구요.(웃음)
아담과 해와가 그러한 과실을 먹고 역사적으로 비참한 파멸의 상황에 떨어졌다는, 지옥에 떨어졌다는 얘기는 논리가 서지 않습니다. 분명하지가 않다구요. 원인이 분명하지 않으니까 과정도 분명하지 않고, 결과도 분명하지 않는 거라구요. 창조가 시작이라면 그 창조의 목적이 완성될 때가 끝날입니다. 시작을 모르니까 끝날에는 어떻게 되어야 한다는 규정을 모르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각양각이의 종교가 세계에 있지만, 끝날이 되면 인간으로서 원하는 행복의 세계가….
여러분은 모두 행복의 세계를 원하지요?「예.」원하지 않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모두 원하고 있지만 여러분은 행복의 세계에 살고 있어요, 살고 있지 않아요?「살고 있지 않습니다.」음. (웃음) 행복의 세계를 찾아가는 게 아니냐, 이거예요. 행복의 세계는 아직 되어 있지 않습니다.
평화 세계란 무엇이냐? 평화란 모든 것이 좋아하는 것입니다. 노인도 젊은이도, 일본인도 한국인도 모두 좋아하는 거예요. 틀려요, 틀리지 않아요? 서로가 좋아하고 서로가 상냥한 것입니다. '이렇게 해, 저렇게 해.' 하고 명령하지 않아도 서로 좋아 가지고 하나되는 거라구요. 어쩔 수 없이 하나가 되는 게 아니고 좋아서 하나가 되는 거라구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이렇게 사람이 많이 있으니까 그렇지만, 단 두 사람이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여기에 단 두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처음 사람을 창조할 때는 많은 사람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단 한 사람의 여자와 한 사람의 남자만을 생각하고 만들었다구요. 하나님에게는 많은 인간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절대적인 신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한 사람의 여자와 절대적인 한 사람의 남자를 필요로 했다구요. 절대라는 것은 많은 것을 말하는 게 아니지요? 그러니까 절대 되는 한 사람의 여자와 절대 되는 한 사람의 남자가 절대적으로 하나가 되기를 하나님은 바라신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이 1천6백 명이 필요하다면 한꺼번에 1천6백 명을 재창조할 수 있다면 타락해도 문제가 없을 텐데 말이에요. 그렇지요? 하나님이 그런 계산을 안할 리가 없습니다. 모두 계산한 끝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한 사람의 남자, 절대적으로 필요한 한 사람의 여자를 만든 것입니다. 그 두 사람이 태어나서 어떻게 해요? 싸움을 하겠어요? 여자 남자가 싸우기 위해서 태어났어요?「아닙니다.」그러면 무엇을 하기 위해서 태어났어요?「사랑 하기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사랑보다 먼저 말이에요. 하나가 되기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웃음) 거기가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무엇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하나되기 위해서입니다. 인간이라고 하면 남자 여자지요? 인간이라고 하면 남자 여자입니다. 남자 여자가 행복하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거예요? 밥을 먹는 것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웃음) 밥은 아무나 먹을 수 있다구요. 밥을 먹는 것이 행복이 아닙니다. 똑같이 살아간다고 해도 행복하지 않습니다. 남자 여자가 완전히 하나가 되는 것이 최고의 행복이라구요.
임자는 어때? 축복을 받았나? 남편과 완전히 하나되어 있어요? (웃음) 남자도 이길 만큼 주관력이 강한 여자구만! (웃음) 인간이라 하면 남자 여자인데, 남자 여자의 근본의 행복의 기반이 어디예요? 이것은 중요합니다. 그 행복의 곳은 눈이 보고 싶겠어요, 보고 싶지 않겠어요? 코는 어때요?「맡고 싶습니다.」귀는 어때요?「듣고 싶습니다.」'말도 하고 싶다, 키스도 하고 싶다.' 할 거라구요. (웃음)
손은 가장 꼭대기를 만져요, 깊은 곳 어디라도 만져요? 대답해 봐요! (웃음) 촉각이 있으면 그 촉각은 머리끝을 가볍게 터치하고 싶겠어요, 아니면 여자의 더욱 깊은 곳을 터치하고 싶겠어요? 거기까지 가는 거라구요. 이상한 눈을 하고 보고 있구만! (웃음) 듣기 싫다면 듣지 않아도 좋다구요. 이것은 현실 문제입니다. 중요한 현실의 문제예요.
여자의 손과 남자 손이 다른 것이 뭐예요? 남자 손에는 털이 나 있습니다. (웃음) 선생님처럼 말이에요. 여러분은 털이 있어요, 없어요? 없잖아요? (웃음) 선생님은 나이를 먹어서 털이 많이 빠졌지만, 남자들에게는 털이 많다구요. (웃음) 털이 왜 나는가 하면 땀을 흘리기 위해서입니다. 땀을 흘리기 위해서 모두 털이 나도록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남자는 땀을 흘리는 활동을 해야 됩니다.
여자는 어때요? 여자는 무거운 짐을 옮긴다든가 하는 일을 안 해도 좋도록 되어 있어요. 그 대신 무엇을 옮기느냐 하면 자식을 옮기는 것입니다. 자식을 안고 10개월을 사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니라구요. 그런 여자에게 짐이라든지 다른 무거운 것을 지우면 어떻게 되겠어요? 찌부러져 버린다구요. 그러한 것을 하나님은 모두 계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식을 가진 여자는 짐을 안기면 안 된다고 하는 얘기가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남자의 손과 여자의 손이 다른 거라구요.
여러분은 결혼할 때 맞선 본 적이 있어요? (웃음) 묻는데, 왜 웃어요? 맞선을 보고 결혼했어요, 아무 것도 모른 채 사진만 보고 결혼했어요? 사진만 있으니까 사람이 죽었는지 살아 있는지도 모른다구요. (웃음) 사진이니까 얘기도 통하지 않고, 오감에 감동을 보낼 수도 없고, 만져도 목석과 같아요. 남편과 맞선도 안 보고 결혼한 사람이 많이 있잖아요? 사진만 가지고 말이에요. 사진으로 결혼한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대단한 여자들이여! (웃음)
이것은 사건 중에서도 대역사적인 사건입니다. 사진만으로 결혼했다고 하는 여자는 뭐냐? 정직하다면 그 이상의 정직한 것이 없고, 선하다면 그 이상의 선한 것이 없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자랑한다구요. 그러면 기분이 상쾌해져요, 시원해져요? 아무래도 좋다구요. 그것은 좋으면 된다다구요. (웃음) 남자 여자는 도대체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것은 근본 문제입니다. 근본 문제예요.
여러분 중에는 여자로 태어난 불만으로 생각하고 '남자로서 태어났으면 좋았을 걸.' 하고 생각한 여자들이 많이 있을 거라구요. (웃음) 그거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선생님도 '자신이 원해서 태어날 수 있다면 여자로서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고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웃음) 남자로서 태어났으니까, 이런 고생만 하는 거예요. 작은 여자, 불쌍한 여자를 보면 누가 야단 치려다가도 야단칠 기분이 안나요. 그러니까 여자는 여러 가지 안전지대에 있다는 것을 우선 감사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은 여자를 어떻게 만들었을까요? 남자를 보면서 만들었을까요, 남자를 생각하지 않고 만들었을까요?「남자를 보고 만들었습니다.」여러분이 봤어요? 안 봤는데 어떻게 알아요? (웃음) 안 봐도 그러지 않으면 안 되게끔 되어 있다구요.
여자에게 남자가 절대 필요해요, 조금 필요해요, 보통 필요해요? (웃음) 몇 퍼센트 필요해요?「백 퍼센트 필요합니다.」백 퍼센트 이상은 안 돼요? (웃음) 그러면 여자로서 자기보다 귀한 것이 남자예요, 남자보다 자기가 더 귀해요? (웃음) 그것은 현실 문제입니다. 가치를 추구하는 데는 현실에 있어서 어떻다는 평가를 해야 돼요. 그 평가한 기준을 중심삼고 비교함으로 말미암아 높다든가 낮다든가 아니면 비싸다든가 나쁘다든가 하는 말을 하게 된다구요. 여자에게 남자가 몇 퍼센트 필요해요?「백 퍼센트 필요합니다.」저쪽 뒤에는 몇 퍼센트 필요해요?「백 퍼센트 필요합니다.」백 퍼센트 이상 없지요? (웃음) 거기가 문제라구요.
만약 여자가 남자를 백 퍼센트 이상, 2백 퍼센트, 천 퍼센트, 만 퍼센트 귀하게 생각한다면 그런 자식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논리가 그래요. 만 퍼센트 정도 귀하게 생각하고 남편과 하나되면 그 가운데서 생겨나는 자식이 그만큼 귀하게 태어나게 된다구요. 그게 80퍼센트예요, 몇천 퍼센트예요?「만 퍼센트입니다.」만 퍼센트라구요. 여러분은 여자로서 백 퍼센트 이상의 아이를 낳고 싶어요? 낳아 보고 싶지 않은 여자는 손 들어 봐요.「낳아 보고 싶습니다.」(웃음) 그런 여자는 죽이려고 해도 한 사람도 없어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여자로서 남자를 만 퍼센트 이상 절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결의해서 그렇게 커 가지고 결혼해서 생애를 마칠 때까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일생을 지낸 여자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결혼할 때까지는 그렇게 좋다고 하지만 나이가 먹어 가면 점점 낮아진다구요. (웃음) 결혼 초야에 있던 백 퍼센트도 안 돼요. 점점점 낮아진다구요. 그게 안 돼요.
만약 만 퍼센트 이상 절대시하는 부부로서 자식을 낳았다고 하면 이 세상의 인간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생각해 본 적 있어요? (웃음) 여기, 할머니! 지금 다시 중생해서 소녀가 된다고 한다면 남편을 몇 퍼센트 귀하게 생각하겠어요? 한 번 살아 보고 어떠한 아이가 태어날까, 실험해 보고 싶은 생각이 안 들어요, 들어요? 「듭니다.」 지금은 아무래도 안 돼요. (웃음) 때가 있어요. (웃음) 때가 있는 거라구요.
남자도 그렇습니다. 남자도 자기 부인을 백 퍼센트 이상 절대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사랑하고 하나가 된다고 한다면 그 가운데 태어나는 자식은 백 퍼센트 이상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논리적입니다. 만 퍼센트라면 절반인 5천 퍼센트 아들딸이 태어나는 것은 틀림없다구요. (웃음) 천재의 아들딸이 태어난다구요. 천재 정도가 아닙니다. 천지의 모든 것을 알아요. 그것은 벌써 배우지 않아도 알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자식을 낳은 남자 여자가 이 지상에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여기에 모인 여러분은 여자 낙제생입니다. (웃음) 기분 나쁘지요? 낙제생이라는 것은 지옥에 떨어질 자들이에요. 그렇잖아요? 논리적으로 그렇다는 거예요. 결과는 어떻게 해도 피할 수 없습니다. 그것을 공인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한 자들이 이 방에 가득 모였는데, 문선생님이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이거 삶아도 구워도 먹을 수 없습니다. (웃음) 손 댈 수 없는 자들이 모여 있다구요. (웃음) 그러한 결론에 도달합니다. 실례지만 말입니다.
기분이 좋지 않지요? 선생님을 만나면 좋은 것을 듣고 기분이 좋아서 둥둥 떠오르는 기분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만나자마자 정면에서 공격하니까 좋지 않을 거라구요. (웃음) 그러나 자기의 위치를 모르면 안 됩니다.
종교가 필요한 것은 왜냐? 자기를 계발하고 자기를 각성시켜서 차원 높은 곳으로 끌어올리기 위해서입니다. 그것은 자기를 위한 것이지 교회 전체를 위해서가 아니라구요. 물론 전체에 들어가지만, 각자가 사명을 다해야 합니다. 아무리 목사가 좋은 말을 가르쳐도, 그 가르침과 일체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듣는 것 뿐만 아니라 행동으로 들은 내용의 실적을 자기와 하나로 만들지 않으면 그 가르침은 효과도 없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문제는 자신입니다. 사는 것도 자기가 책임을 져야 돼요. 그러면 태어나는 것도 자기가 책임을 져야 하느냐? 그것은 누가 책임져요? 부모예요. 부모가 책임지는 거라구요. 자신이 태어나려고 해서 태어난 게 아닙니다. 부모를 위해서 태어났다구요. 왜 태어났느냐 하면 자기를 위해서 태어난 게 아니예요. 부모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을 모르면 안 됩니다. 부모가 없는 경우에 자기는 태어날 수 없는 거라구요.
부모들이 무엇 때문에 부부가 되었겠어요? 하나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되기 위해서 부부가 된 거라구요. 두 사람이 하나되지 않으면 완전한 사람이 안 됩니다. 여자도 절반이요, 남자도 절반밖에 안 된다구요. 그래서 우현(右弦)이라든가, 좌현(左弦)이라든가 하는 얘기가 있는 거예요. 이 우현 좌현, 상현 하현, 전현 후현이 모두 상대관계로 되어 있다구요.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것에 의해서, 여자가 여자로서 완성이 되고 남자가 남자로서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게 가장 중요한 거라구요.
결혼에 의해서 그것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결혼을 하지 않는 사람은 영원히 그런 일체권은 없어지게 됩니다. 결혼이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필요합니다.」어느 정도 필요해요? 만약 여자 앞에 남자가 없다고 한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1천6백 명의 여자 앞에 선생님 한사람밖에 없다고 한다면, 그 1천6백 명은 가만히 있겠어요, 싸움을 하겠어요?「싸움을 합니다.」싸움을 하게 되면 서로 죽여요, 안 죽여요? (웃음) 싸움으로 끝난다고 생각해요? (웃음) 그러면 선생님도 다 쓰러지고 한사람이 남을 때까지 기다려야 된다구요. (웃음) 그렇겠지요?
남자가 선생님 한 사람이기 때문에 여자도 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1천6백 명과 싸워서 모두 죽이고 한 사람밖에 남지 않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남은 한 사람이 눈이 없어지고, 손이 잘라져 나가고, 다리가 잘라져서 절름발이가 되어 있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선생님은 남자로서 얼굴의 상이 그렇게 나쁜 편은 아니지요? (웃음,박수) 박수까지 안 해도 좋다구요. 선생님의 얼굴이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그림자 같은 여자, 허수아비 같은 여자를 상대로서 껴안아야 된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눈이 하나밖에 없으니까 안 된다고 말할 수 있어요? 다리가 하나밖에 없으니까 안 된다고 말할 수 있어요? 어떻게 해야 돼요?「하나가 되어야 합니다.」하나가 돼야 한다구요.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가 되어야 되는데, 손도 하나밖에 없고, 눈도 하나밖에 없고, 코도 이렇게 되어 있고, (웃음) 절반이 모두 없어졌다 이거예요. 절반밖에 없는데 하나돼요?「예.」무엇을 중심으로 하나가 돼요? 입을 중심으로 하나돼요?「사랑입니다.」
사랑이 뭐예요? 사랑은 어디에서 맺어져요? 「….」 (웃음) 크게 말해 봐요. (웃음) 무엇을 중심으로 해서 맺어진다구요? 「생식기입니다.」 그것은 알고 있어요? (웃음) 틀림없이? 그런 것 같다구요. 교주님이 그렇다고 하면 너무 자극적이잖아요? (웃음) 모두 '저 할아버지는 그것만 좋아하는 할아버지'라고 하면 곤란하니까 그런 것 같다 하는 거예요. (웃음) 결국 거기예요. 여자 남자는 그것이 하나되기 위해서, 그것을 합치기 위해서 태어났다구요. 정말일까?
일본에서는 결혼 초야를 어떻게 보내요? 모두 벌거벗고 들어가요? 큰 이불 같은 옷을 입어요? (웃음) 남자도 여자도 속옷만 남기고 모두 벗어요? 속옷 위에 몇 겹을 더 입어요? 세계적으로 이것은 공통적이라구요. 그 행동은 모두 같다구요. 할아버지의 행동, 아버지의 행동, 자기 남편의 행동, 그 상대자인 할머니의 행동, 어머니의 행동이 모두 같다구요. 거기에는 통일이 되어 있어요. 그거 부끄러운 거예요, 환영해야 되는 거예요? 불행한 거예요, 행복한 거예요?「행복한 것입니다.」행복한 거 맞아요? 정말이에요? (웃음) 이런 말을 하면 일반 세상에서는 나쁜 말을 한다고 하지요? 왜냐하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은 천주의 모든 것을 파괴했기 때문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타락의 역사가 몇 년이에요? 수천만 년이라구요. 성서에서는 6천 년이라고 하지만 수천만 년의 역사라구요. 그러나 아직까지 이것을 완성한 부부는 발견할 수 없었어요. 수많은 종교가 이루려 한 것은 뭐냐? 완성한 남자 여자를 이루어서 남자 여자가 진정으로 기뻐할 수 있는 일체권을 이루려 한 것입니다. 그 일 이외엔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무리 일본 명문가의 가족이라도, 동대를 졸업해서 박사 학위를 받아 몇 대를 자랑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해도 여자가 있는 곳에 남자가 없으면 불행해진다구요. 모두 상대를 맺어 그 기관이 고장을 일으키지 않고 순조롭게 평생을 가는 부부는 행복하다고 하고, 그렇지 않는 부부는 불행하다고 한다구요. 그것 맞아요, 틀려요?「맞습니다.」 그렇게 볼 때 하나님이 가장 성의와 정성을 다해 만든 곳은 도대체 어디냐 이거예요. 어디예요? 사랑의 본궁(本宮)이라구요.
(판서하시며) 보이지요? 이것을 뭐라고 해요?「본궁(本宮)입니다.」궁전이란 것은 뭐냐? 나라를 시작한 주인이 살기 시작한 곳이 궁전이 된다구요. 세상에서 말하는 궁전은 큰 궁전이지만, 사랑의 궁전이란 것은 그렇게 넓지 않아요. 남자 여자가 사랑할 때 이런 큰 방에서 사랑해요, 작은 방에서 사랑해요? 넓은 편이 좋아요, 좁은 편이 좋아요? (웃음) 아주머니들이 그것도 몰라요? (웃음) 사랑하면 좁고 작아지는 거예요. 작아지기 때문에 이렇게 큰 방은 어울리지 않아요. 그러니까 사랑하는 방은 그렇게 넓지 않다구요. 좁다구요. 그 장소에서 사랑의 샘물이 솟는 거라구요.
정말이에요? 여러분은 사랑을 갖고 있어요? 사랑을 갖고 있어요, 사랑을 갖고 있지 않아요?「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사랑이 맺어지는 곳이 어디냐? 본궁이에요. 그 본궁을 자기만이 가지고 있으면 사랑이 결실될 수 있어요? 본궁이 누구 것이 되어야 돼요? 여자 것은 남편의 것이 되어야 하고, 남편의 것은 부인의 것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인은 남편의 거기에 목을 걸고 사는 거예요. 기분 좋지 않지요? 그것이 병드는 것이 좋다고 하는 여자는 손 들어 봐요. 그것이 팽팽한 것이 좋다고 하는 여자는 손 들어 봐요. (웃음) 왜 웃어요? 지금은 교육 시간이라구요. 중요한 교육이에요.
할머니들도 할아버지가 그것이 강한 게 좋지요? 여기 있는 할머니는 그래요, 안 그래요? 할아버지에게 그것이 강해지는 약을 사 드린 적이 있어요? 남편 없어요?「예.」불쌍한 할머니구만! 남편이 없으면 불쌍한 할머니라고 하는 거예요.
남자가 절대 필요하지 않다고 하는 여자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웃음) 모두 같지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 했음)
남자가 주체예요, 여자가 주체예요?「남자가 주체입니다.」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여자로서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왜 좋아요? 그러니까 좋을 게 없잖아요? 여자는 아무것도 갖고 있지 않아요. 자기의 것은 하나도 없다구요.
여자의 이것이 누구의 것이에요? 자식 거예요. 자식을 위해서 이렇게 커진 거라구요. 물론 결혼하면 쿠션이 좋으니까 남자가 만지는 일은 있을지 모르지만, 본래 이것은 아들딸의 것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엉덩이가 큰 것은 자기 때문이에요? 애들 때문에 크다구요. 여러분 때문에 커진 게 아닙니다. 그래서 여자는 아무것도 갖고 있지 않다는 거예요.
여자의 얼굴은 어때요? 남자는 이런 수염이 있고 까칠까칠하지만, 여자 얼굴은 부드럽습니다. 그 귀여운 얼굴을 자기가 좋아해요, 남자가 좋아해요? (웃음) 웃지 말고 말해 보라구요. 이것은 교육이에요. 세상에 없는 교육이라구요.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시시한 말을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귀하심을 발견하는 그 길을 나아감에 있어서 이렇다 하는 결론을 내지 않으면 안 되니까 말하는 거라구요.
여자가 여러 가지 칼라를 가지고 화장을 해서 예뻐진 얼굴을 보고 기뻐하면 남자도 기뻐해요. 화장해서 예뻐진 얼굴을 보면서 보기 싫으니까 화장하지 말라고 하는 남자를 만난 적 있어요? 그런 남자는 없다구요. 더욱 예쁘게 되어 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금년보다는 내년, 젊을 때보다 노년이 되어서 더 예쁜 얼굴 가지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렇게 예쁜 얼굴을 가진 것이 여자를 위해서예요, 남자를 위해서예요?「남자를 위해서입니다.」
여러분이 만약에 선을 본다고 해서 나갔는데, 얼굴이 여자 같은 남자가 나와서 앉아 있다고 하면 어때요? 여자의 기분은 어떻겠어요? 죽도록 비참하다구요. 거기에 1분도 앉아 있지 못하고, 뛰어 나가고 싶다는 거라구요. (웃음) 손을 봤는데 여자같이 섬세한 손을 가졌다면 어때요? 새하얀 손에 발이 작은 게의 발 같다고 해보라구요. (웃음) 그것을 보면 아무것도 될 것 같지가 않다는 거예요. 그런데 앉아 있는 것을 보니까 황소의 발굽처럼 거칠고 울퉁불퉁하다면 어떻까요?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의 손을 보지 말라구요. (웃음) 선생님의 손은 그렇게 크지 않아요. 여자는 남자의 손에 쭉 털이 나와 있는 것을 슬쩍 본 것만으로도 뭉클하다구요. 그런 남자를 원하는 거예요. 남자는 수염이 있어야 해요. 남자의 수염은 매력이 있습니다. 수염을 쭉 길러 가지고 키스도 해보라구요. 이것은 매력적인 촉각이라구요. 여자들이 그런 것을 좋아해요. 여러분도 남편의 털 있는 곳을 잘 만지지요? 만져요, 안 만져요? 가슴에 있는 털도 만지고 말이에요. 여자가 만져요, 안 만져요? 선생님의 털이 있는 곳을 보면 어머니가 만지고 싶을까, 만지고 싶지 않을까? (웃음) 여자는 모두 같아요. 실증적으로 보여 주지 않으면 감이 안 오니까….
여자의 몸은 모두 작지요? 몸이 작다구요. 여자의 몸이 남자보다 크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생각해 봐요. 남자가 작고 여자가 크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큰일이라구요, 큰일. 그러니까 힘으로 비교해 본다면 여자는 남자에게 이길 수 없습니다. 선생님의 힘으로 비교해서 이길 자신이 있는 여자 있어요? 80대 할아버지가 그렇게 말해도 이길 수 없으니까 모두 웃잖아요? (웃음) 아무리 돌아봐도 한사람도 없다구요. 그러니까 귀여워한다구요. 애들이 장난감 큰 것을 귀여워해요, 작은 것을 귀여워해요?「작은 것을 귀여워합니다.」
보라구요. 일본에 군대가 있지요? 남편이 그곳에 있다가 오랜만에 왔는데, 땀이 줄줄 흐르고 수염은 보기 싫게 기른 채, 목욕은 하지 않아서 깨끗하지도 않고 냄새도 향기롭지 않다고 해서 '좀 기다려요, 좀 기다려요.' 한 다음에 목욕하게 하고 옷 갈아입게 한 다음에 키스하려고 하는 여자가 있어요? 그렇게 하는 여자가 있어요, 없어요? 분명하게 대답해 봐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다구요.
여러분은 남편이 밖에서 일하고 난 다음에 피곤해서 집에 돌아올 때는 어때요? 발에서는 냄새가 난다구요. 그러면 '발을 씻어요! 이를 닦아요!' 하지요? 그러고서 키스라도 하려고 생각하지요? 그게 정말 사랑이에요?
어머니는 자식이 똥을 싼 경우에도 그것을 싫어하지 않는다구요. (웃음) 선생님은 그것을 봤어요. 선생님 여동생이 병으로 앓고 있었는데 대변의 맛이 쓰면 좋고, 맛이 달면 좋지 않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그 맛을 보더라구요. 아이가 죽을 것 같은 경지에 서 있는데 대변이 문제가 아니예요. 그것을 볼 때 선생님의 어머니는 어머니로서 낙제 엄마예요, 합격 엄마예요?「합격입니다.」알아들을 것은 다 알아듣는구만! (웃음) 그러니까 복귀가 가능한 것입니다. (웃음) 그것을 알고 있으니까, 고조시킨 경우에는 높은 곳에 오르게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이것은 뭐라고 하나?「이어링입니다.」여자들은 이어링을 좋아하지요? 여자는 그러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구요. 이것은 남자에게 달려 살고 싶다고 하는 것을 나타내는 거라구요. (웃음) 그리고 목걸이를 이렇게 걸고 있다구요. 이것을 매우 좋아한다구요. 남자의 목에 매달려 살고 싶다는 거예요. 여자는 남자의 목에 이렇게 매달리지요? 그래서 목걸이를 매다는 거예요.
그리고 반지를 끼면 무엇을 연상하느냐 하면 부부 관계하는 것을 언제나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손가락에 반지를 끼고 있어요? 이렇게 끼운다구요. 이것을 끼우면서 여자는…. 그것이 좋아요, 싫어요? 「좋습니다.」(웃음)
순종하는 여자가 솔직하다구요? 솔직한 것은 만사에 통해요. 선생님은 솔직하게 말한다구요. 그 배후에 아무것도 더하지 않습니다. 솔직한 자는 자연적으로 천주 전체에 통하는 거예요. 결론적으로, 여자에게 남자가 절대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전부 쌍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건 무엇을 위해? 하나되기 위해. 운동하는 것은 무엇을 위해서냐? 하나되기 위해서 운동을 한다구요. 우주를 보면, 태양계를 보면 태양을 중심으로 9개의 별이 돈다구요. 돌면서 하나되어 있다구요. 하나되어 서로 안고 있는 것을 파괴되지 않는다구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쌍으로서 하나가 된 것은 천운이 보호한다구요. 이것을 여러분의 생활 철학으로서 이용하라구요. 부자 관계와 부부 관계와 부모 관계에 있어서 하나가 된 경우에는 어떠냐? 만일 그 주변이 치고 때리고 박해 하게 되면 그의 모든 소유권은 전부 다 합해서 반환해 온다구요. 그렇게 하나님의 전략 전법은 맞고 손해 변상까지 반환받는구요. 사탄은 먼저 치고 빼앗기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하나님은 먼저 맞고 원금에 이자를 더해서, 손해 변상까지 계산해서 돌려 받는다구요. 사탄은 먼저 치고 지불하고 망해 가고, 하나님은 맞고 변상 받아서 번영해 간다구요.
통일교회가 어떻게 해서 발전해 왔느냐 하면 그런 전법을 써 왔습니다. 수없이 맞아 왔다구요. 쳐 보라 이거예요. 천주의 위대한 목적 완성을 위해 쳐 보라 한 겁니다. 전세계가 우리를 공격했어요.
일본도 그렇지요? 작년 8월 27일에 어땠어요? 잘 걸렸어요. 자기들이 반대한 만큼 역사를 통해서 원리와 함께 손해 배상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럴수록 통일교회는 망해 가는 게 아니고 번영해 갑니다. 여러분은 번영하고 있어요? (웃음)
어머니가 대회를 하기 전 모두 일본은 힘이 빠져 가지고 옆으로 쓰러져 가는 입장이었다구요. 대회를 한다고 할 때, 일본의 상황도 모르고 선생님이 제멋대로 말을 하니까 곤란하다고 생각했지요? 남자들이 말이에요. 남자는 본래 천사장이에요. 이런 천사장들이 국가 복귀로부터 세계 복귀, 천주 복귀를 거쳐서 하나님 해방까지 가는 데는 몇 단계가 남아 있으니까, 자기의 자식을 생각하고, 자기의 생활을 생각하면 큰일이다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어머니를 안 보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1시간 30분 정도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모르니까 이렇게 모아서 교육하는 거예요. (웃음) 엉터리가 아니라구요. 그럼 남자 여자의 위치를 분명히 알았지요?「예.」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절대 존재하는 것이고,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절대 존재하는 거라구요. 남자 여자가 절대 하나가 되는 곳에는 하나님이 분명히 그 속에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돈이든 뭐든 필요 없어요. 우주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소유인 것입니다. 하나님 원하는 대로 되어 가는 거라구요.
절대로 사랑으로 하나가 되게 되면 거기에서 사랑의 축이 생겨 나오는 거라구요. 수직의 축입니다. 이런 종적인 축이 필요합니다. 종적인 축이 없으면 횡적인 것이 쓰러진다구요. 부자 관계는 뭐냐? 부모와 자식은 종적인 관계입니다.
부부 관계는 동서 관계요, 형제 관계는 전후 관계입니다. 그런 상하, 수직, 전후 관계를 중심삼고 구체가 되는 거라구요. 그것은 면으로 말하면 12면입니다. 그러니까 우현의 90도를 좌현 하현 어디에 맞추더라도 딱 들어맞는다구요. 어디라도 통일이라구요.
그러한 입장에서 보면 하나님은 우주의 보이지 않는 가장 중심에 있습니다. 둥글다구요. 여기에서 직선으로 가려고 하면 동그란 가운데의 한 점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것은 뭐냐 하면 우주의 모두를 좌우하는 한 점의 기준, 종횡이 연결되어는 이러한 한 점의 입장에 하나님이 있다는 겁니다. 그곳은 통하지 않는 곳이 없어요.
여러분에게도 종적인 양심과 횡적인 육신이 있지요? 그것이 타락하지 않고 완전히 이상적으로 90도의 입장에서 토착화되고 정착화 되었다면 그 입장에서 공명하는 거라구요. 라디오 같은 것은 스위치를 켜면 주파수가 맞는 경우에는 소리가 나오게 된다구요. 공명하지요? 인간은 그러한 존재라구요. 귀중한 공명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남자 여자는 절대로 하나가 되어야.「됩니다.」(웃음) 선생님이 말하기 전에…. 도와주셔서 참으로 고맙습니다. (웃음) 그것을 분명히 알겠지요?「예.」여러분은 자기 남편을 1천 퍼센트 이상 위하여 살겠어요, 만 퍼센트 이상 위하여 살겠어요?「만 퍼센트 이상 위하여 삽니다.」정말이에요? 만 퍼센트까지 가지 않아도 좋아요. 5백 퍼센트라도 좋습니다. (웃음)
그것을 평균적으로 의논해서 결정하자구요. 그렇게 감으로 말미암아 발전하는 겁니다. 남편을 몇 퍼센트 위하는 입장에서 살자는 평균을 정하자구요. 1천6백 명의 여자들의 평균도를 만듭시다. 몇 퍼센트로 할까요? 101퍼센트? 2백 퍼센트?「만 퍼센트….」만 퍼센트예요, 10만 퍼센트예요, 억만 퍼센트예요? (웃음) 여러분은 어디를 원해요?
그렇게 해서 살아간다면 자기는 벌써 공중에 수소처럼 없어져 버린다구요. 그러나 없어졌다 해도 억만 퍼센트 남편을 위해서 산다고 하는 정신은 절대로 없어지지 않습니다. 우주 어딘가에 하나의 간판처럼 떡 서서 지나가는 사람을 지시하는 힘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거 한마디가 위대한 거라구요. 천하가 혁명된다구요. 일족(一族)이 혁명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부락의 장래는 어떻게 될까요? 만약 그곳에서 1백년, 몇 대, 몇십 대를 사는 가정이 되었다면 거기에서 나쁜 자손이 태어나게 되겠어요, 좋은 자손이 태어나게 되겠어요?「좋은 자손이 태어납니다.」그렇지 않아요. 선생님의 얘기는 사기성이 많다구요. (웃음) 왜 웃어요? 거짓인지도 모른다고 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모두 그렇게 말하잖아요? 일본 사람들이 문선생을 사기꾼 같은 남자라고 하는 거라구요. (웃음)
여러분은 선생님의 얘기를 믿고 싶지 않아요, 믿고 싶어요?「믿고 싶습니다.」죽고 싶어요, 살고 싶어요?「살고 싶습니다.」어느 쪽이 이익인가 잘 알고 있을 거라구요. 그 이상은 얘기를 안 해도 알 거라구요. 지금 12시가 지났지요? 와! 12시…. (웃음) 12시가 지났으면 재워야지. (웃음)
밤에 잠을 안 자는 여자는 소화가 안 돼요. (웃음) 여자는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일찍 잠을 자야 돼요. 소화가 안 되어서 배가 아프다고 해 가지고 밥을 안 짓는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얘기한 것이 한 시간 정도 되었나? 선생님과 어느 정도 가까워졌어요? 지금까지는 선생님으로부터 10만리 먼 곳에 있는 것이 여러분의 입장이었을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여기 서 있지만 포즈는 그렇게 훌륭하지도 않을 거라구요. (웃음) 그렇지만 선생님의 얘기를 듣고는 상당히 가까워졌지요?「예.」어느 정도 가까워졌어요? 백 퍼센트예요, 2백 퍼센트예요? 그 퍼센트는 방금 배웠잖아요? 몇 퍼센트예요?「만 퍼센트입니다.」(웃음) 도둑놈같이 거짓말을 하고 있구만! (웃음) 50퍼센트는 가까워졌을 거라구요. 50퍼센트 이하예요, 50퍼센트 이상이에요?「이상입니다.」이상이면 어느 정도예요?
만 퍼센트 이상이라면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뭐라도 듣겠지요?「예.」그러면 벗어봐요! (웃음) 선생님 앞에서 벌거벗어도 부끄러울 거 없어요. 선생님은 걱정하지 않아도 좋다구요. (웃음) 선생님은 그런 훈련을 어릴 때부터 쭉 했으니까, 전세계의 여자를 맡겨도 된다구요, 전세계의 여자. 여자의 해방은 선생님이 없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이 청년시절에 일본에 갔는데, 많은 일본의 여자들이 선생님을 유혹했다구요. 돈으로 유혹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를 가지고 유혹했다구요. 그렇게 미남자도 아닌데 말이에요. (웃음) 스타일이 좋다구요. (웃음) 지금도 선생님은 그렇다구요. 이렇게 걷고 있지만, 노인이라도 딱 맞는다구요. 손을 넣어 보라구요,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웃음) 딱 붙어 있다구요. 이것이 여기까지 올라갑니다. (한 다리를 이마까지 들어 보이심. 박수) 걷는다구요. 여러분은 교주님이 나이를 먹어가는 것을 보면 싫지요? (웃음) 몸을 컨트롤하는 훈련도 해야 된다구요.
운동도 선생님은 할 수 없는 운동이 없습니다. 축구도 잘하고 뭐든 할 수 있다구요. 그런 소질을 갖고 있습니다. 머리도 그렇게 나쁘지 않지만 운동도 할 수 없는 것이 없다구요. 그런 면에서 포즈가 좋은 모양이에요. (웃음)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습니다.
일본은 타락한 해와 국가입니다. 그래서 일본의 여성은 정조관이 없다구요. 부잣집 딸이라도 첩으로 보내는 것을 그다지 문제시하지 않는다구요. 그런 일본 여자를 해와 국가로서 선택한 것은 선생님이 운이 나빴어요. (웃음) 그렇잖아요?
영국 같은 나라를 보라구요. 세계적인 최정점에 서서, 하늘적인 입장에서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깃발을 올리면 전세계가 따라가는 힘을 가진 그런 영국 여자들을 상대자로 했으면 얼마나 편해요. 이렇게 잡다하게 아무것도 안 해도 된다구요. 일본은 기독교 문화권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수많은 잡교를 가진 나라라구요. 잡교도 고등한 잡교가 아니예요. 명태 대가리를 모시는 곳도 있다구요. (웃음) 짚신 하나를 올려 놓고도 모시는 그런 나라예요. 그런 나라이기 때문에 종교권 국민으로서는 기대할 수 없습니다. 모시면 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으로 모시는 거지요. 그런 심정으로 선생님을 대하면 곤란하다구요.
선생님이 일본 여자를 좋아하겠어요, 싫어하겠어요? (웃음) 묻잖아요? 대답해 보라구요. (웃음)「좋아하십니다.」뭐라구요? 좋아해요, 싫어해요?「좋아하십니다.」왜? 어쩔 수 없이 이렇게 되었어요. (웃음) 어쩔 수 없이 이렇게 된 거라구요.
하나님에게는 여자가 없습니다. 최초에 남자를 만들었고 두 번째로 여자를 만들었다구요. 하나님은 완성한 아담인 재림주를 다시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해와는 못 만들어요. 왜냐 하면 두 사람이 죄를 졌는데, 누가 처음이에요? 해와입니다. 해와가 죄를 지어서 아담에게까지 연장시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역사 속에서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가정의 일족 (一族)을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모두 짓밟혔던 것입니다. 많은 눈물을 흘려 왔던 거라구요. 사랑의 심정의 아픔을 안고, 많은 눈물을 흘린 것입니다. 믿던 남자 앞에 차인 입장에서 많은 눈물을 흘렸어요. 어쩔 수 없어요. 개인 시대에 팠던 구덩이를 세계적인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메우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가정적으로 그렇게 되고 종족적, 국가적, 세계적으로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이것을 다 메워야 하는데 누가 하느냐? 그렇게 만든 자가 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죄를 범한 자가 청산해야 한다구요.
그러니까 완성한 아담은 하나님으로부터 창조되어 보내졌다 하더라도 그 모든 구덩이를 세계적인 기준에서 메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세계적인 기준은 뭐냐? 국가 기준 이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탄 세계는 국가입니다. 나라를 중심삼은 장성기 완성급의 기준이에요. 세계 기준이 아닙니다. 사탄도 자기가 있는 곳을 알고 있다구요. 그것이 장성기 완성급의 국가기준이에요. 사탄을 중심으로 수많은 국가권이 분열되어 서로 싸우는 거예요. 국경을 중심으로 모두 싸우지요?
일본과 한국을 보자구요. 한국은 역사상에서 932번의 침략을 받았다구요. 그 80퍼센트 이상이 일본입니다. 일본 해안에 살고 있는 자들이 먹을 것이 없으면 배를 타고 와서 모두 약탈해 가고 많은 나쁜 짓을 저질렀습니다. 그런 일이 역사적으로 몇백 번이나 저질러지고 있었다구요. 일본인은 그것을 몰라요. 그런 역사에 대해서는 누구도 말하지 않고, 그런 일은 없다고 한다구요.
그런 면에서 볼 때 한국인에게 있어서 일본인은 죽어도 잊지 못할 역사적인 원수라구요. 선생님이 그런 원수 나라인 일본과 이렇게 교차결혼을 시켰다구요. 엄청난 일이라구요. 한국 여성은 정조관념이 강합니다. 일제 40년간의 시대에는 가난한 생활에 쫓겨서 일본의 명령으로 일본인 집에서 아기 보는 일을 하다가 주인한테 당해서 어쩔 수 없이 살게 된 여자가 많아요.
6.25사변 때 북한에서 남쪽으로 오는 대량의 피난민이 생겼다구요. 그때는 아무리 명문가의 사람이라도 돈을 벌어 생활할 수가 없었습니다. 좋은 생활을 해 온 사람들도 그렇다구요. 그래서 명문가의 딸들이 일가(一家)를 살리는 노릇을 해야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병사와 살게 된 여자들도 있다구요. 그렇게 해서 국제적인 쌍이 생겨나기도 하고 그랬다구요. 그게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세계적으로, 초민족적인 기준에 한 거라구요. 피를 섞지 않으면 안 되는 하나님의 섭리 때문이라구요.
여러분의 교차 결혼…. 문선생이라고 하면 세계 평화를 위해 일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한국의 5천 년 역사에 없는 산 성인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어요. 문선생이 없으면 큰일이라고 말이에요. 통일교회를 위해서가 아니라, 인류를 위해서 한 거라구요. 평화의 세계를 이루는 데는 원수가 서로 서로 결혼해서 하나되는 그 이상의 직단거리는 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렇지요?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이 교차결혼을 하게 되면 절반은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두 번까지 하게 되면 완전히 달라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원수끼리 어떻게 빨리 축복 결혼을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환영해서 결혼하게 되면 평화의 세계는 반드시 빨리 오게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지금부터 할 일은…. 초민족적인 결혼을 시키는 데는 선생님이 챔피언이에요. 기록을 갖고 있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짝을 지어 주는 것이 엉터리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짝을 맞추려고 해도 선생님의 보는 기준을 능가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요?「예.」처음 만났을 때는 기분이 그다지 좋지 않을지라도 살아보면 역시 선생님은 좋은 곳을 보았다 한다구요.
평생에 한 번뿐인 결혼인데, 가장 중요한 결혼이란 문제를 책임지려고 하는데 얼마나 신중해요? 장난이 아니예요. 후손을 본다구요. 후손을 어떻게 바꾸어 가느냐 하는 거라구요. 신중한 거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일본이 선생님을 추앙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렇게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예.」귀여운 여자들이여! (웃음) 이런 천 몇백 명의 여자들에게 귀엽다고 말하는 것이 무례라고 생각하고, 기분 나쁘다고 말해도 어쩔 수 없습니다. (웃음)
문선생이 참부모라고 하는 것이 틀림없다면, 불평을 하는 자가 있다면 그 사람이 틀린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일본의 원수권의 여자들을 데리고 와서…. 선생님에 있어서 일본은 원수 국가입니다. 그런 원수의 나라를 자기의 가장 사랑하는 상대 국가로서 선발한 것입니다. 그런데도 그 책임을 다하지 못하니 여러분을 어떻게도 안 된다는 거예요.
세례요한이 실패한 것을 예수님이 복귀한 것과 같이 해와가 실패한 것을 아담이 복귀해 주기 위해서 이런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거 미안한 일이지요? 미안한 일이지요. 고맙게 생각해요? 지금까지 고맙게 생각했어요?「예.」정말인가? (웃음) 그렇지 않으면 일본은 설 수 없어요. 일본이 서기 위해서는 일가족을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일본이 설 자리가 없습니다. 이번에 돌아가면 자기의 전 가족을 동원하고 친족 전체를 동원해야 한다구요. 그거 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할 수 있습니다.」
여자가 말하는 3분의 2는 거짓이에요. (웃음) 시아버지가 말하면 '예, 알겠습니다. 빨리 가서 하겠습니다.' 하지만, 안 하잖아요? 여자는 그러한 면에서 챔피언이라구요.
선생님 앞에서 그러면 안 된다구요. 적당히 하는 것은 안 통해요. 선생님 앞에서 그렇게 하면 왕이라도 기합 줄 수 있다구요. 그러한 것이 있으니까 지금까지 교주를 하고 있지요. 죽을 때까지 교주가 되겠지요? 통일교회의 교주를 하려고 데모하는 자가 한사람도 없습니다. 데모해도 교주가 못 돼요. 이렇게 많은 사람을 이끌 능력이 없으면 못 한다구요. 선생님이 있으니까 가능한 거라구요.
자, 본궁…. 하나님이 가장 정성을 다해 만든 곳이 여자의 그것과 남자의 그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의 본궁이라구요. 그 사랑의 본궁을 위해서 전 인류는 목을 건다구요. 모든 남자와 모든 여자가 여기에 목을 건다는 거예요. 일가를 중심으로 본다면 할아버지와 할머니도 거기에 목을 걸고 살고 있어요. 부모도 그렇고, 자기의 부부도 그렇고, 자기의 후손도 그래요. 그것이 하나님이 창조한 본연의 자연성에 철저하게 일치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천국은 혼자서 들어가는 곳이 아니라구요.
여기에 남편에게 불만을 갖고 있는 사람 있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해결 방법을 생각하고 연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자기의 얼굴은 이렇게 예쁜데, 남자는 저렇게 추남의 얼굴을 하다 이거예요. (웃음) 그 추남이 자기에게는 적합하다는 생각을 해야 한다구요. 남자가 그 사람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사람 밖에 없다 이거예요.
사랑은 둘이 아닙니다. 사랑이 몇 개예요?「하나입니다.」남자의 사랑도 하나요, 여자의 사랑도 하나라구요. 그것이 절대적으로 하나가 되었다면 그 하나된 사랑뿐, 그 이외에는 없습니다. 남녀가 모두 자기의 귀한 몸을 바치고 사랑으로 일체화되면 그것은 우주가 공인하고 천주가 공인하는 것입니다. 천주가 공인한다구요. 무엇이 공인한다구요?「천주가 공인합니다.」그렇다구요.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것은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되는 것과 같다구요. 거기에 사랑이 두 개가 없어요. 절대적인 사랑은 둘이 없습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창조 이상은 두 개가 아닙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창조 이상은 남자 여자를 향한 것인데, 남자 여자를 향한 그것이 어디에서 이루어지느냐 하면 남자의 그것과 여자의 그것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남자의 것은 남자의 것이 아니라 여자의 것이고, 여자의 것도 자기의 것이 아닙니다. 누구 것이에요? 남자 것! 그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니까 문제라는 겁니다.
맨 처음에 절대적인 그 열쇠를 교환하는 순간이 결혼의 초야입니다. 이것을 절대적으로 생각하고 남편을…. 몇만 배?「1백만 배입니다.」남편을 1백만 배를 사랑하고 위하여 산다면, 하나된 그것이 깨지겠어요, 계속되겠어요?「계속됩니다.」그러면 그것이 점점점 높아질까요, 낮아질까요?「높아집니다.」그 사랑이 높아져 가지고 하나님의 보좌까지 닿게 되면, 하나님의 보좌 자체를 그러한 사랑 위에 놓아 두고 싶다 하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여러분도 그러한 가정을 만들고 싶지요?「예.」하나님의 보좌가 자기 부부의 사랑의 정점과 연결되는 입장에 선 부부가 되면 아무것도 바랄 게 없다구요. 천하의 모든 것이 자기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욕망이 어느 정도 큰 것인가를 들으면 인간의 욕망을 달성시킬 수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 일반 사람은 달성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구요. 하지만 그게 아니예요. 하나님은 달성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일가족을 놓고 보면 할아버지는 영원한 천상천국에서 파견된 특권 대사입니다. 이렇게 본다구요. 과거를 대신한다구요. 과거의 제일 뿌리는 하나님과 통하는 거예요. 조부모는 천국에서 파견된 전권대사입니다. 전권대사는 나라를 대표하고 있다구요. 부모는 뭐냐 하면 50억 가족의 왕입니다. 가족의 왕이라구요. 자기의 집은 세계를 대표한 가족의 집입니다. 자기 아버지 어머니는 왕과 왕비의 입장에 있다구요.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의 두 왕의 후손은 두 개의 나라를 상속받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현재의 나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상속해야 할 후손입니다.
본래 아담 해와는 뭐예요? 하나님의 장남 장녀입니다. 하나님은 천주 모두를 창조한 만능의 왕이요, 아담 해와는 그 왕의 자식이라구요. 왕의 아들과 왕의 딸이 절대자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으로 하나되어서 하나님과 하나된 그 기준에 서야 됩니다. 그게 아담 해와의 위치입니다. 다시 말해서 아담 해와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왕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모습은 영계에 가도 보이지 않습니다. 모습이 안 보인다구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은 뭐냐? 자신의 형(形)을 갖는 거예요. 모양을 갖고 싶었다는 거라구요.
두 번째는 뭐냐 하면 하나님은 종적인 입장입니다. 종적인 중심의 입장이라구요. 그 중심이 하나예요, 둘이에요? 하나입니다. 중심을 확장하면 천국의 보좌와 통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종적인 사랑입니다. 종적인 사랑은 수직이기 때문에 면적이 없어요. 면적이 없다구요. 면적이 없으면 생산이 안 됩니다. 방대한 천상천국에서 그 나라의 국민을 생산시켜야 하는데, 종적인 하나님을 직접 연결하는 입장에서는 안 됩니다.
수직의 기준은 면적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서를 중심삼은 면적이 필요했고, 전후를 중심삼은 면적이 필요했다는 것입니다. 구체는 면적이 무수히 많으니까….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만든 것은 뭐냐? 천상천국의 국민의 생산공장으로 만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몇 번째예요?「두 번째입니다」
세 번째는 가족의 사랑입니다. 타락하지 않았다면 하나님이 직접 아담 해와와 일체가 되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사랑의 완성을 하기 위해. 알았습니까? 아담 해와가 완성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이 정착할 길이 없어요. 종적인 사랑, 횡적인 사랑이 정착할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 일체권 되는 자리.
하나님과 사람의 사랑 일체권을 어떻게 찾느냐 이거예요. 그런 논리적으로 엄청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도대체 어디에서 하나되느냐? 손에서 하나돼요, 입에서 하나돼요, 꼬리에서 하나돼요? 어디에서 하나가 돼요? 아담 해와가 완성하게 되면 하나님의 성상은 아담에게 들어간다구요. 정·분·합이니까 아담에게 들어간다구요. 형상은 해와에게 들어가는 거예요. 그 이전에 마음과 몸이 있지요? 소생과 장성…. 심(芯)이 있다구요. 척추에도 부드러운 심(芯)이 있습니다.
그와 같이, 양심 가운데는 하나님이 떡 들어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결혼식을 하는 거라구요.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 종적인 부모의 입장인 하나님의 결혼식이요, 횡적인 부모의 입장인 아담 해와의 결혼식이라구요. 종횡이 일체되는 그 출발이 결혼입니다. 거기에서 남자 여자가 일체됨으로 말미암아 신인(神人) 일체가 이루어지게 되는 겁니다. 이러한 사상은 세계에 없다구요.
하나님이 도대체 누구냐? 하나님은 창조주이면서 종적인 참사랑의 부모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부모라는 거예요. 완성된 아담 해와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횡적인 부모입니다. 그 두 부모가 일체되는 거라구요. 사랑하는 그 곳에서 종횡이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곳은 사랑의 본궁이요, 생명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입니다. 그것이 남녀의 생식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자체가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식이라구요. 여러분은 두 부모로부터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 종적인 부모의 상대적인 입장에 선 것이 양심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양심은 종적인 자신이라구요. 육신은 횡적인 자신입니다. 종횡이 무엇에 의해 하나가 되느냐? 참부모의 사랑, 창조주의 참사랑에 의해서 하나가 되면 몸 마음은 절대 싸우지 않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육신에 사탄의 뿌리가 심어진 것입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플러스의 입장인 양심의 세계에 다른 사랑의 플러스가 교차하니까 반발하는 거라구요. 종적인 상대권과 횡적인 상대권이 반발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가장 중요한 최고의 목적은 뭐냐? 어떻게 종적인 참하나님과 하나되어 타락하기 전 본연의 양심권을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 수직의 중심점 한 점은 변함 없이 수직으로 되어 있지만 수평이 틀렸어요. 각이 틀렸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수직에 대해 어떤 이는 75도로 기울어져 있고, 어떤 이는 35도로 기울어져 있고, 자는 15도 정도로 기울어져 있습니다. 이 각도를 어떻게 맞추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 각도를 맞춰야 돼요. 천국은 뭐냐? 하나님을 영적인 왕으로 모시고, 참부모를 육적인 왕으로 모시면서 그 일족(一族)의 생활권 내에서 같이 이행해 가는 곳이 천국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은 황족권의 심정을 체휼하지 않으면 들어갈 수 없습니다.
기성교회는 믿으면 구원받는다고 하지요? 믿는 것과 행동하는 것이 다르면 어떻게 돼요? 큰일난다구요. 알겠어요?「예.」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함께 결혼생활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 경지를 여러분이 체휼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정을 모른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면 하나님이 먼 곳에 있는 거예요, 가까운 곳에 있는 거예요?「가까운 곳에 있습니다.」이렇게 가까운 곳에 있으면 보여요? (웃음)「보이지 않습니다.」
어떤 때에는 '아버님!' 하고 부르면 배 안에서 '예!' 하고 답하는 거예요. 그 경지에 통한다구요. '사람은 즉 하늘'이라고 한 말은 그러한 것을 혼돈해서 한 말이라구요. 종횡의 일체적 공명권에 들어가면 그러한 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을 모른 거예요. 석가모니도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이라고 했어요. 그런 경지…. 그건 설명을 가지고는 몰라요.
이제 인간의 창조 목적이 분명해졌지요? 인간은 위하여 태어났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도 그렇다구요. 하나님도 위하여 창조했습니다. 왜냐 하면, 자기의 사랑의 상대자가 자기보다 낫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요? 여러분은 남편은 자기보다 몇십 배, 몇백 배 훌륭하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자기의 자식도 그렇기를 바라지요? 자기에게 제일 가깝고, 자기가 가장 사랑하는 것은 보다 가치 있고 보다 귀한 것이기를 원하는 마음을 누구나 가지고 있어요. 그것은 어디에서 왔느냐 하면 하나님한테서 왔습니다. 하나님도 같다구요.
만약에 하나님이 1백 퍼센트를 투입하고 만들었다면 거기서는 백 퍼센트의 존재밖에 안 나옵니다. 1백 퍼센트를 투입하고 스톱한 경우에는 1백 퍼센트의 상대밖에 안 된다구요. 그러나 하나님은 자기의 상대가 자기보다 몇억 배 훌륭하기를 원하니까 1백 퍼센트를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기를 천번 만번 하신 것입니다. 그 과정에 의해서 무한의 가치의 상대자를 창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최고 이상의 상대를 맞이하는 것은 절대 불가능하다구요.
그렇게 볼 때 하나님 자체도 위하여 산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가 문제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기 마음대로 한다면 하루에도 천하를 만들 수 있다구요.
하나님은 원수라는 개념을 가질 수 없습니다. 창조할 때 원수라는 개념이 없었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원수라는 개념이 생겨났지만, 창조 세계에서 어차피 처분해 버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 자체가 절대적인 창조주의 입장으로 되돌아 올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 거예요. 원수는 천사장입니다. 원수인 천사장도 복귀해 가지고 천국에 데려 가야하기 때문에 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맞고 변상을 받는 거라구요.
하나님 자체도 위하여 존재한다구요. 우주의 모든 것이 위하여 존재한다고 하는 이 논리를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전략 전술이 틀림없이 역사상에서 승리권을 남겨 왔다고 하면 하나님이 계신다고 하는 것을 공인 안 할 수 없는 거라구요. 현재에 있어서도 그래요. 여러분이 그런 생활을 해서 망하게 된다면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것이 되지만, 이러한 생활을 사방팔방의 환경에 있어서 함으로 인해서 점점점 커지는 경우에는 하나님이 있다고 하는 것을 역사와 더불어, 현재와 더불어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친구가 20명이 있다고 해보자구요. 10년, 20년의 오랜 친구라 하더라도 자신을 위하라고만 하면 친구가 점점점 떨어져 가요, 불어 가요?「떨어져 갑니다.」그러나 20년, 30년 동안 전체 20명을 위하여 산 경우에는 모두 훌륭한 친구가 될 뿐만 아니라 그들의 가족과 형제들도 모두 모여 들어 많아지는 거라구요. 그것이 그래요, 그렇지 않아요? 이것은 크게 돼요, 작게 돼요?「크게 됩니다.」
그러니까 나라의 대통령은 나라를 위하여 산 자가 되기를 원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은 사람이 대통령이 되었을 때는 나라를 빼앗아 가지고 엄청난 일을 해서 문제가 된다구요. 현실 사회에 있어서도 그런 사람이 중심자가 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중심자가 된다구요? 위하여 사는 사람, 보다 위하여 사는 사람이 중심자가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영원히 우주의 중심자가 된다고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절대적인 존재는 하나님밖에 없다고 하는 결론은 논리적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통일교회는 이렇게 원인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위하여 존재한다구요. 가정도 생애, 일평생을 위하여 산다구요. 그렇게 해서 이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모두가 선생님을 위하면 선생님은 점점점 높이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중심체는 점점 높아 간다구요. 자기를 위하게 되면 모두 이 구멍에 떨어지는 거예요. 상대를 위해서 떨어졌다고 하면 천국에 올라가고, 자기를 위하여 끌어당긴 경우엔 지옥으로 간다구요.
타락은 도대체 뭐냐? 자기 각성으로부터 시작되었어요. 자기를 중심으로 해서 생각한 것이 타락의 시초입니다. 우주의 근본은 그렇지 않아요. 전체를 생각하는 곳에서 자기의 가치가 확정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바라는 것과 사탄 세계가 바라는 것이 다르다구요. 사탄 세계는 모두 개인주의에 떨어져 있습니다. 그렇지요? 지금 미국과 일본도 그렇다구요. 선진 국가 모두가 자기의 나라만을 생각한다는 거예요. 세계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것은 망해 버린다구요. 자기 나라보다 세계를 위해야 합니다.
이제 민주주의도 끝났고, 공산주의도 끝났습니다. 모두 개인주의가 되어 버렸다구요. 그 반면에 통일교회는 세계를 위해서 봉사하려고 하고, 모두를 위해서 봉사하려고 합니다. 선생님이 그동안 쭉 많은 설교를 해 왔지만, 통일교회가 이 정도로 고생을 했으니까 지금부터는 쉬면서 놀아도 좋다는 얘기를 한 적이 있어요?「없습니다.」'더욱 희생해라! 더욱 투입하고 잊어라!' 한 거예요. 그러면 더욱 큰 소유자가 된다 이거예요. 이 지구상에서 그것이 이루어지지 못해도 영계에 가면 그 천 배 만 배의 크기로 확대한 소유주가 된다구요.
그렇게 영원의 보석을 쌓는 일이 이 이론권 내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이 길은 만민 모두가 즐거워서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되는 유일한 진리의 길임에 틀림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렇게 생각하면 수많은 일본인들 가운데 소수의 통일교회 멤버가 되었다고 하는 것을 자랑해야 하겠어요, 숨겨야 하겠어요? (웃음)「자랑해야 합니다.」숨겨야 해요, 자랑해야 해요?「자랑해야 합니다.」그렇다구요.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텔레비젼이나 라디오의 반대하는 곳을 찾아가서 그 사장이라든지 모두를 벌거벗겨서 쫓아낼 거예요, 가만히 듣고 앉아 있다가 탄식할 거예요? 어느 쪽이에요?「쫓아내야 됩니다.」(웃음) 지금부터는 쫓아내도 좋아요. 장자권 복귀입니다. 장자권 복귀지요? 장자권 복귀는 장녀권 복귀와 마찬가지예요. 장녀권 복귀입니다.
이번에 여기에 참석한 사람 중에 여동생이라든지 남동생이 있는 사람은 뺨을 때려서라도 끌고와 가지고 '이놈, 지금까지 형이나 누나를 이렇게 생각하고 반대했지. 부모와 일체가 되어서 반대했지.' 하고, 부모를 데려와서는 '남동생, 여동생을 나한테 주십시오!'라고 하라구요. 그래서 수련소에 끌고 가서 나갈 수 없게 해 가지고 교육시키는 거예요. (웃음) 자기의 여동생 남동생이잖아요? 문을 잠그고 교육을 한다고 누가 경찰에 보고해도 경찰이 들어올 수 없습니다.
지금 야마자끼 히로꼬를 납치해서 하고 있잖아요? 그 반대로 했다고 해도 나쁘지는 않아요. (웃음) 만약 그렇게라도 해서 원리를 듣고 뜻을 알고 죽은 경우에는 천국에 가지만, 그러지도 않고 있다가 죽었다고 해보라구요. 그 책임을 어떻게 할 거예요? 영계에 갔을 때 '이놈, 그렇게 훌륭한 것을 가지고 있으면서 왜 그대로 있었어?'
왜 끌고라도 가서 '교육해서 여기에 오도록 하지 않았어?' 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생각해 보라구요. 참소한다고 생각해요, 안 한다고 생각해요?「참소합니다.」이제 그런 편리한 방법도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시대가 되었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지금부터 가라! 해라!' 명령하면 말이에요. 일본의 여자 군대를 하나 만들면 어떻겠어요? (웃음)
이제 앞으로 돌아가자구요. 종교라는 것이 대개 출발이 흐릿하고 과정도 모르고 끝도 모르지만, 통일교회는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위하여 존재한다는 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그렇게 평생을 살다 마치고 지옥에 갔다면 선생님에게 참소하라구요. 지옥에 가려고 해도 갈 수 없어요. 다리가 가려고 해도 머리가 올라간다구요. 그렇게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그렇게 될 것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저쪽 뒤쪽은 뭐하고 있어요? (웃음)「안 들립니다.」안 들려요?「예.」이거 곤란하구만! (웃음) 왜 안 들리는 곳에 앉아 있어요? (웃음) 여기 가운데를 중심으로 차근차근 앉으면 모두 안으로 들어올 수 있잖아요? 그렇게 하면 땀은 뻘뻘 흘리지만 잘 들리잖아요? 뒤에 앉지 말고 앞으로 와요. 선생님은 서서 일주간을 수련한 적도 있다구요.
여러분의 선배들은 그러한 수련을 받았다구요. 이런 곳에는 1만 명도 들어 올 수 있습니다. 모두 서 보라구요. 여기에 1만 명도 들어올 수 있다구요. 들어오지 못하면 들어오게끔 할 테니까. 어깨로 올라타면 들어 온다구요. (웃음) 그렇게 편리하게 생각하면 좋아요. 자기에게 이익이 되도록 형편 좋게 생각하는 사람은 절대로 손해를 안 봐요. 일생 동안 손해를 안 본다구요. 선생님은 그래요. 감옥에 갔을 때도 휴가를 보내려고 간다고 생각했어요, 특별 휴가. 특별 휴가를 보내러 거라구요.
참부모와 중생이란 것은 뭐냐? 하나님이 없다고 하면 참부모도 없는 것이 된다구요. 하나님이 있다고 하는 것은 뭘 보고 아느냐? 위하여 존재하는 세계가 되어 있다는 것을 볼 때, 하나님이 없다고 말 할 수 없어요. 위하여 사는 곳에서 참사랑이 생식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살고 발전하도록 되어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러니까 하나님은 분명히 계신다구요. 그 하나님의 주류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되는 중심 모델, 금형(金型)…. 쇠로 형태를 만드는 것과 같이, 철형을 만드는 것과 같이 하나님이 처음으로 인간의 부부의 모델을 만든 것이 참부모라구요. 알겠어요?「예.」그 참부모에 의해 다시 태어나야 돼요. 어떻게 한다구요?「다시 태어나야 합니다.」다시 태어나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은 전세계에 여성 해방을 선포했어요. 작년 4월 10일에 세계 여성 해방을 선포했다구요. 중생이에요. 다시 태어나야 됩니다.
이것은 내일로 연기해서 얘기합시다.「듣고 싶습니다.」선생님은 어젯밤에도 잠을 자지 못했어요. (웃음) 선생님은 바빠서 잠잘 시간이 없습니다. 어머니가 강연을 하면서, '아버지, 조금 여가를 만들어 와 주실래요?' 한다구요. (웃음) 위하여 살아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으니까, 자기는 피곤해서 당장 쓰러지고 넘어지면서라도 위하여 살려고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서서 걷는다구요. 그런 것이 있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많은 것을 이룬 거예요. 보통 몇십 명, 몇백 명이 못 할 것을 혼자 한 거라구요. 어머님를 조금 위로해 주는 게 좋아요, 그대로 내버려두는 편이 좋아요? (웃음) 여러분을 내버려두고 어머니를 위하는 것이 좋은가, 어머니를 내버려두고 여러분을 위하는 것이 좋은가?「어머님을 위하는 것이 좋습니다.」왜 그래요? 어머니는 참여자의 배를 갖고 있어요. 여러분은 어때요? (웃음) 여러분은 거짓의 배를 갖고 있다구요. 거짓의 배가 참배가 되려면 어머니의 품에 다시 들어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요전에 몇천 명이 교육받고 있는 수련소에 가서 수련생에게도 말했지만 일본의 여자 6천만 명은 모두 어머니의 분신이 돼라! 그런 것을 들었어요?「예.」어머니의 분신이 되라! 일체가 되라! 어머니가 고생하는 것을 체휼하고 체험할 수 있는 생활을 해야 돼요. 가르쳐서 아는 게 아니라구요. 어머님이 눈물을 머금는 생활을 할 때는 자기들도 눈물을 머금는 거와 같은 그러한 체휼권을 가져야 된다구요. 일체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머님이 배고픈 경우에는 자기도 배고픔을 느끼고, 자기도 모르게 눈물을 머금는 거예요. 그러한 체휼을 하면서 '아! 어머님에게도 이런 일이 있구나.'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전화를 통해서든지, 나중에 보면 그와 똑같은 일이 있었다는 거예요. 그대로 체휼 한다구요. 체휼권이 있어요. 일체권이 되어야 됩니다. 쌍둥이는 그런 것을 느끼게 되어 있어요.
하나님은 지금 복귀시대를 어떻게 처리하느냐? 전세계 여자를 해와라고 본다구요. 그리고 전세계의 남자는 천사장이라고 보는 거예요. 전세계 남자의 대표는 선생님입니다. 그것을 상세히 설명하지 않아도 좋겠지요? 이것은 뒤에서 설명하겠지만 말이에요. (웃음) 그러니까 전세계 여자의 남편은 어떤 남자라도 주인이 아닙니다. 그는 천사장이고, 악마와 연결된 몸을 가진 사람이에요. 어디까지나 여러분을 이용하는 사탄세계에 속해 있는 거라구요. 모두 속지요? 남자들은 여자를 모두 속여서 첩을 만들고 사랑의 심정을 속인다구요?
사탄은 해와를 속인 선조로서 역사의 마지막까지 그걸 잇고 있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짓을 못해요. 확실히 알고 있으니까. 그러니까 전세계의 여자는 해와이고, 전세계의 남자는 천사장입니다. 천사장은 상대가 없어요. 소유권도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의 시대가 오니까 미국의 남자는 모두 남자끼리 사랑하려고 한다구요. 호모 섹스 같은 것은 그렇게 해서 생겨났습니다.
이런 역사적인 동기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끄는 역사에 그러한 상징적인 것이 나타나는 거라구요. 그것을 지워 가야 된다구요. 누가 지워 가느냐? 하나님을 위해서 일하는 사람들이 지워 가야 됩니다. 더 자세한 것은 나중에 말하겠어요.
그러니까 전일본의 6천만의 여자는 어머니의 분신입니다. 어머님은 나라가 없어요. 처음으로 해와 국가의 여자들을 붙잡는 운동이 이번의 대회입니다. 미국이 2차대전 직후에 잃어버렸던 기독교를 어머님과 아버님이 찾아오는 거라구요.
2차대전 후에 신부로서 신랑과 하나가 되어 가지고 모두 통일권의 세계에서 살아가야 될 것이었는데, 선생님을 배척함으로써 모두 잃어버렸다구요. 그것을 이 40년 기간에 다시 탕감복귀해서 그 기준을 맞추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시기가 지금의 시기입니다.
미국이 2차대전 직후 전권을 가지고 세계를 하나님의 쪽으로 돌려 놓아야 할 사명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하지 못했다구요. 그 연합 국가의 통일권이 선생님을 위해서 있었다고 하면 누가 신뢰할 수 있겠어요? 지금이 되어서야 탕감복귀가 되어서 인정하지 않으면 안 되는 입장이 된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을 부활시켜 준 거라구요. 그 승리한 기준을 어머님한테 연결하여, 아담이 해와를 통해서 천주복귀를 하는 것입니다.
천사장 국가가 통일교회를 반대하지 않고, 미국 국회와 유엔(UN)이 기독교 신부 교회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2차대전 후 미국과 유엔의 나라들이 신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로서 하나되는 길을 잃어버렸으니까, 미국 국회와 세계적인 국회인 유엔을 연결하여 어머니를 통해서 하나님 쪽으로 복귀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귀한 그 승리권, 미국의 승리권은….
일본은 지금 사탄권의 천사장권과 악마의 천사장권이 연결되어서 일본의 여자들을 모두 잡고 있다구요. 우익이란 것이 천황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가 되어서 별개의 토착화 기반을 중심삼고 움직이고 있다구요. 그들이 여자를 찾는 거예요. 이번에는 천사장 국가인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에서 승리한 모든 힘이 일본까지 연장되는 거예요. 타락함으로써 천사장이 해와를 지옥까지 데리고 갔지요? 그러니까 참부모와 더불어, 복귀된 천사장이 해와를 중심으로 복귀해 오는 것입니다. 한반도를 둘로 나눈 것이 일본입니다. 그렇지요? 그리고 미국이 2차대전 후에 선생님을 모시지 않았기 때문에 나누어져 버린 거라구요. 김일성, 사탄편의 가인적 아버지와 하늘편의 아벨적 아버지로 갈라져 가지고 40년이 된 거예요. 저쪽에서는 40년간 협박과 총검을 가지고 4백만 이상의 피를 흘리게 하면서 사탄편적인 왕좌를 중심으로 탐탐히 행동해 왔지만, 선생님은 전혀 반대로 해 가지고 지금 왕좌의 자리, 같은 입장에 섰다구요. 저쪽은 점점점 좁아짐과 동시에 선생님은 반대로 세계적인 기반이 점점점 커져 간다구요. 김일성이도 선생님이 구해 줘야 돼요. 그리고 통일해야 됩니다. 한국 통일은 세계 통일의 출발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시대가 오는데, 어떻게 해야 하느냐? 어머님이 한국에 돌아와서 완성한 해와의 입장에서 남북 청년들을 수습해야 한다구요. 어머니가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중심삼고 한국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지금 전국 40개소에서 대회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승리적인 기반입니다. 승리한 이것을 전부 세계로 분할해서 새로운 씨앗으로 심어 버리는 거라구요. 그리하여 똑같이 대회가 40개소에서 벌어지게 되는 경우에는 사탄은 지상을 하나님 쪽으로 돌려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어머니의 분신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결국 지상에 태어난 모든 인간들은 참부모를 통해서 태어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참어머니 참아버지, 참부모의 혈통을 받지 않고 태어난 자는 천국에 들어갈 길이 없다구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보면 참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아 참부모를 천상천국, 지상천국의 왕권의 주인으로 섬기며 친족권 내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님과 함께 생활하다가 지기도 결혼해서 후손을 남기고 그대로 옮겨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그러니까 황족권의 사랑을 중심삼고, 체휼적인 경험을 갖지 않은 사람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어요. 분명하다구요.
그러니까 지금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대로 되어야 된다구요. 이것은 얘기만이 아닙니다. 축복가정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그것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숙제입니다. 그것은 자기 일개인의 일만이 아닙니다. 일족(一族)이 해야 돼요.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을 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 모든 소유는 하나님에게 있었습니다. 여러분을 축복하기 전에, 혈통을 전환하기 전에 소유권이라든지, 심정권의 모든 것이 하나님 편에로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 세계와는 아무런 관계도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도, 소유도, 친족들도 자기들 것이 아닙니다. 다시 태어나야 된다구요. 다시 용광로에 들어가 단련해서 순금이 되어 나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24금은 절대 안 된다구요. (웃음) 여러분은 몇 금이 되고 싶어요? 18금이 되고 싶어요?「순금이 되고 싶습니다」(웃음) 순금이 되고 싶다는 얘기는 좋지만, 되기까지 견디는 것은 힘들다구요.
이렇게 해서 어머니의 배에 전세계의 과거와 현재가 모두 들어왔다 해도 그것으로 끝나는 게 아닙니다. 자기 가정의 자식과 함께, 참어머니의 뱃속으로 다시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것이 중생이에요. 다시 태어나는 거라구요. 재생이 아닙니다. 만일 세계 전체가 들어갔다고 해도 어머니의 배 가운데 들어온 아들딸이 참아버지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아버지의 골육에 잠재되어 있던 아이의 씨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타락을 안 한 경우에 자식의 씨는 누가 갖고 있어요? 여자가 갖고 있어요, 남자가 갖고 있어요? 「남자가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자는 그릇이에요. 여자는 그릇이라구요. 참아버지가 그것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자는 남자를 절대 무시하면 안 된다구요. 왜냐하면 자식의 씨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심은 씨에 따라 자기의 운명은 변하는 것입니다. 거지라고 해서, 초라하다고 해서 그 사람을 무시하지 말라구요. 무시한 경우에는 자기의 행복의 미래를 덮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절대로 남자를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그게 원리관이에요. 선생님의 얘기가 아닙니다. 남자를 무시하는 여자는 참된 씨를 받을 길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남편을 어떻게 생각해요? 거짓말도 잘할 거라구요. 통일교회에 순종하는 남자, 뜻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아무 이익도 남기지 않고 전부 헌금하고 제로 제로 제로가 되어서 돌아오는 것을 동정해야 할 입장이 여자들의 입장인데, '돈 얼마 갔고 왔습니까?' 라고 한다구요. 그것은 문제입니다.
'나의 생애는 이렇고, 먹는 것도 큰일이고, 사는 것이 큰일이고, 아이들을 어떻게 키우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말하는 여자들이 모두 돈을 벌면 되잖아요? 통일교회의 여자는 혼자 10명 이상을 먹여 살릴 수 있는 생활력을 갖도록 훈련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중에 헌드레이징을 안 해본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모두 헌드레이징은 잘 훈련되어 있지요?「예.」교회에 헌금하기 위해서도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자기를 위해서 한다면 더욱더 열심히 하도록 되어 있어요. (웃음)
여자 혼자서 생활의 책임을 지라구요. 그것이 일본을 대하는 선생님의 충고라구요. 본연의 남편을 찾아가는 해와의 입장에서 보면 남자는 천사장입니다. 자기 자식이나 자기 몸이 자기 것이 아니라구요. 아담 부인의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자기의 자식은 하늘의 왕자 왕녀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들은 천사장이 벌어먹여 주는 것을 싫어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볼 때 끝날에는 여자가 독립해서 자립해서 생활을 할 수 있어야 한다구요. 그런 능력이 없는 경우에는 당해 버린다구요. 여자를 해방할 수 없어요.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끝날에는 애를 밴 여자가 죄가 많다는 거예요. 능력이 없으니까 말이에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그런 훈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괜찮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명령했어요. 특히 일본 해와 국가는 세계를 대표해서 확실히 이런 전통을 세워 나가야 돼요. 한국은 예외입니다. 미안하다구요. (웃음) 한국은 여러분의 오빠예요, 오빠. 여러분은 여동생의 입장에서 장자권 복귀를 국가적으로 해야 된다구요. 이것을 분명히 해서 오빠를 오빠로 모시기 위해서는 하나의 국가를 만들어야 됩니다. 이거 선생님의 얘기가 아니예요.
모두 돌아가게 되면 자기 혼자서 해야 합니다. 남편은 뜻을 위해 타락한 세계의 국회라든지, 도지사라든지 모든 것을 점령하는 일을 하고, 여자들은 모두 자녀를 황족권의 자녀로서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 일체의 모든 것을 자기들이 하는 것입니다.
가지고 오라는 말은 선생님이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나라가 없잖아요? 그렇지요? 재림주가 나라를 갖고 오는 게 아닙니다. 단 한 사람으로 오는 거라구요. 에덴 동산에서 사탄 중심삼고 아담의 몸뚱이를 빼앗겼으니까, 사탄 대신 하나님과 완성한 아담만이 오는 거예요. 나라로 오는 게 아니고 한 사람으로 온다구요. 재림주가 가져 오는 재산은 참사랑이에요. 지금 뭐라고 했지요? 재림주가 가지고 오는 재산은 뭐라고 했어요?「참사랑입니다.」
여러분은 참사랑이 필요해요?「예.」어느 정도로 필요해요? 절대적으로 필요하지요?「예.」여러분의 몸을 몇천을 줘도 살 수 없습니다. 수많은 종교가 그 하루를 위해서, 그 완성 기반을 바라고 지불해서 이루었다고 하는 가치라는 것은 대단하다구요. 역사상에서 세계가 이렇게 움직이는 것은 자기 때문이에요. 자기 자신을 해방하기 위해서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일본인만이 아닙니다. 세계를 연결한 일본인이 되어야 된다구요. 세계를 잘라 버린 입장의 일본인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어머니의 배 안에 들어갔다고 해도, 어머니의 배에 들어간 아들딸이 모두 선생님과 관계가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과 같은 입장, 평등한 입장에 세우기 위해서 전세계적으로 여자 해방을 선포한 것입니다. 이것을 하지 않고는 어머니와 하나가 되는 길은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전세계의 여자가 말이에요.
이것을 예로 들면 참어머님은 바다와 같아요. 여러분 여자들은 강과 같아요. 지류들이 전부 다 흘러서 바다로 간다구요. 바다에는 나름대로의 흐름이 있습니다. 4천 마일의 태평양을 중심삼고 이것이 크게 되니까, 5대양의 물이 흐르게끔 된다구요. 물이 흐르게 됨으로서 물이 죽지 않는 거라구요. 산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여러분은 어머니와 하나가 되어야 돼요. 어머니의 뭐이라구요?「분신입니다.」분신으로 어디에 들어간다구요?「어머니 뱃속으로 들어갑니다.」어머니 뱃속에는 어머니의 자식이 있다구요. 가인 아벨이 사탄에게서 태어났으니까, 다시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서…. 어머니는 뒤에 서면 안 돼요. 선생님의 옆에 평등히 서야 합니다. 여자 해방과 함께 옆에 세운 거예요. 그래서, 들어온 그곳에서 참아버지와 참어머니가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업고. 25억의 여자가 모두 업혔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어머니와 아버지가 사랑하여 심신의 일체감으로 동화되었다고 하는 기준에 섬으로 말미암아. 여기 들어온 그것이 어머니의 뱃속을 통해서, 선생님을 통해서 선생님 안에 16세 타락 전의 아이의 씨로 있던 그 입장에 돌아갔다가 그 반대의 방향을 통해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탕감이라는 것은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여러분은 탕감을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탕감이 아니예요. 선생님은 일체(一體) 일체를 복귀해야 됩니다.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서 선생님과 어머니가 사랑하는 자리에서 일체를 이루어야 한다구요.
그러니까 사랑의 본궁, 생명의 본궁, 혈통의 본궁, 삼 본궁이 되어 있는 그 기관을 통해서 하나가 되는, 일체가 되는 체휼에 의해서 들어온 그것이 타락하지 않은, 결혼 전의 아담의 골육에 잠재되어 있던 아이의 씨와 접목하는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통해서 다시 어머니의 배를 통해서 태어나야 한다구요.
타락은 가족으로 했으니까, 가족으로 복귀해야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과 일체가 되어서 두 번째 할아버지 예수님을 통해서 첫 번째 할아버지 아담의 씨앗으로서 태어났다고 하는 조건이 붙지 않으면 완전복귀는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일을 이루기 위해서 종족 메시아가 필요한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메시아가 뭐예요? 이 메시야(飯屋;밥집)가 아니예요. (판서하시며) (웃음) 이 메시야는 식당의 아저씨예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탕감복귀는 이렇게 어렵기 때문에 몇천만 년이나 걸리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을 깨끗이 처리해 주지 않으면 사탄은 언제나 나의 장소가 남아 있다고 참소해서 이끌어 간다구요. 그것을 잘라내버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중생 알았어요?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 예수님의…. 그것이 완성한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어디에서 태어나느냐 하면 예수님을 통해서 아담 가정에서 태어나야 돼요. 원래 인간은 아담 가정에서 타락하지 않고 태어나야 할 것이었는데 타락했기 때문에, 이 공식 과정을 통해서 소생·장성·완성 단계의 반대 방향에서 태어났다고 하는 기준을 갖추어야 됩니다.
그 일을 이루기 위한 것이 종족적 메시아이고, 종족적 메시아는 2번째 예수님의 완성 기반을 말한다구요. 예수님은 실패한 아담 가정을 복귀하기 위래서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선조를 복귀하여 자기의 가정을 중심삼고, 자식의 가정에서 태어나야 돼요. 종족에서 태어나는 게 아닙니다. 집에서 태어나야 된다구요. 어머니의 배에서 임신해 가지고 집에서 태어나는 거예요.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입장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에서 종족적 메시아는 160가정 이상을 해야 합니다. (판서하시며) 예수님에게는 120문도가 있었고, 모세에게는 72장로가 있었고, 야곱에게는 12아들이 있었는데 모두 실패했습니다. 야곱도 실패했고, 모세도 실패했고, 예수님도 실패했습니다. 이들은 모두 축복된 가정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러 인해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연장에 연장을 거듭해 온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시대에 처음으로 세계적인 기반 위에서 이것을 탕감복귀해 온 거라구요.
가정 기반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승리했으니까 전세계에서 평면적으로 수만, 수십만의 종족적 메시아가 자기 부락만 소화하면 돼요. 그러면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은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통일교회의 진리를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로 만드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천국은 목전에 와 있다구요. 몇십 년이 아닙니다. 텔레비젼이나 비디오를 통해 선전하면, 40일만에 세계가 75퍼센트는 돌아가 버린다구요. 선생님이 전세계에 이것을 방송하면 세계의 사람들이 모두 깜짝 놀라서 돌아갈 거라구요. 아무것도 모르고 돌아가는 게 아닙니다. 세뇌되는 거라구요. (웃음) 그렇잖아요? 세뇌되어 간다구요. 세뇌되는 것이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웃음) 그것이 이익되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손해보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간 것이 아버지와 하나되어서 다시…. 아담 가정과 예수 가정에서 이렇게 되었으니까, 반대로 예수의 배를 통하고 아담의 배를 통하여 가정에서 태어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가족 메시아를 복귀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면 사탄은 있을 데가 없어요. 깨끗이 정리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은 선생님과 하나되었어요? 어머니와만이 아닙니다. 선생님과도 하나가 되어야 된다구요. 어머니가 주인이 아니고 선생님이 주인이에요. 아들딸의 씨는 선생님이 갖고 있습니다. 그거 사고 싶어요, 사고 싶지 않아요?「사고 싶습니다」몇천 억 엔을 낼 거에요? (웃음) 그것은 일본 나라를 주고도 살 수 없습니다. 무한한 가치의 것을 무조건 주는 거라구요. 그것을 참부모가 자식들을 절대적인 입장에서 사랑하는 내용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종족 메시아를 말하는 것입니다.
종족 메시아가 복귀하는 내용의 하나는 무엇이냐? 조상입니다. 조상을 복귀해야 한다구요. 조상은 자기의 부모라구요. 두 번째는 뭐예요? 두 번째는 고향 복귀입니다. 세 번째는 뭐예요? 하나님과의 동거입니다. 자기가 태어난 가정은 자기의 가정임과 동시에 자기의 고향이 되어야 했다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아아 고향을 잃어 버렸습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살고 있는 일본의 고향은 하나님 나라의 고향이 아닙니다. 이것을 어떻게 해서 하나님 나라의 고향으로 하느냐가 문제라는 거예요.
조상을 접목함으로 말미암아 그 조상이 살고 있는 곳이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아담 해와가 사는 곳의 입장에 서게 되고, 거기에서 태어난 사람이 천국에 가는 아들딸이 되는 것이고, 그곳이 고향이 되는 거예요. 자기 일가족 전체를 대표하여 통일교회에 반대한 부모들을 재림주와 예수님과 같은 입장으로 평면적으로 놓는 거라구요.
그것은 자기 가정을 아담 가정의 입장으로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소생·장성·완성이 같은 평면상에 서게 되는 거라구요. 이것이 작년 8월 25일의 축복입니다. 그런 시대가 오기 때문에 일주일간 듣고 혈통 전환과 소유권 전환과 심정권 전환을 중심으로 타락한 것을 완전히 인정하고 참부모에게 절대 복종할 것을 맹세한 사람들을 7일수련만 받고 축복해 줬다구요. 왜냐하면 지금까지 통일교회 문선생을 죽이고 싶다고 하고, 자신의 딸을 빼앗아 갔다고 해 가지고 여러 가지 악랄한 반대를 했던 그 가정을 선생님이 완성한 아담의 입장에 세운 것입니다. 예수님의 사명은 아담 완성이에요. 여러분 축복가정은 예수님 기준보다 먼저 아담 가정을 복귀해야 됩니다. 그러면 전부가 복귀한 입장에 선다구요. 이렇게 3대 부모를 범한 것이 인류입니다. 소생 아담, 장성 예수님, 완성 재림주. 선생님이 40년간 고생한 것도 모두 이 지상의 인간들 때문입니다. 3대 조상에게 죄를 범한 모든 것을 완성한 아담이 수습한 것입니다.
그리하여 예수님 대신자를 축복해서 동서남북 사방팔방에 무수히 보내는 것입니다. 자기의 종족을 중심삼고, 3대를 중심삼고….하나의 빙점이 봄이 되면 녹아 넓혀 나가는 것과 같이 그런 평면적인 가치에 있어서 재림주의 우주적인 승리기반 위에 여러분의 부모를….
여러분의 부모는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허락을 받지 않고 멋대로 결혼한 자들이라구요. 아담과 같아요. 왜냐 하면 3대 조상의 후손이 인류와 영계에 간 모든 영인들이라구요. 여러분의 부모를 이 기준에 세움으로 말미암아 인본주의라든지, 프리 섹스주의자라든지 하는 것도 같은 기준에 선다구요. 예수님은 종교의 참아버지입니다. 예수님이 아들딸, 후손을 가졌다면 2천 년 간에 통일세계는 만들고도 남았을 것입니다.
이 세상에 있는 부종교권과 종교권…. 통일교회는 이상향입니다. 이상가정을 가지는 거라구요. 본래 종교의 세계에는 출가라는 것이 있어서 독신생활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지 고향에 돌아간다든지 결혼을 한다든지 하는 건 없습니다.
통일교회는 그 반대라구요. 종교권에 없는 일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왜 그렇느냐 하면 참부모가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의 종교는 참부모를 찾기 위해서 나왔던 것입니다. 그 참부모가 아직 결혼하지 않은 과거에 있어서 참부모의 뱃속에 생기지도 않은 것과 같은데 어떻게 결혼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주교라든가, 불교라든가 하는 종교들이 쭉 독신생활을 주장하는 거라구요. 그것을 모두 평등하게 바로잡음으로써 그 전체의 자손도 같은 길에 있어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진리는 남자 여자가 절대적으로 하나되는 것이기 때문에 사탄 세계의 남자 여자가 이것을 들으면 모두 180도 돌아간다구요. 그런 강력한 무기를 통일교회가 갖고 있다구요. 이것을 방송하면 바로 세계가 180도 돌아갈 수 있는 시대에 왔다구요. 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가 하는 일은 최후의 전쟁입니다. 가족의 점령은 문제없습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무리가 한 다스 이상 겹쳐 지는 거라구요. 최후에는 삼위 기대로 모두 끝나 버립니다. 그러면 사탄 세계의 존재권은 완전히 제로로 돌아가 버리고 하나님의 전권시대에 들어가는 겁니다. 그것이 지상천국입니다.
그러니까 제1은 선조를 복귀하는 것이요, 제2는 고향을 복귀하는 것이요, 제3은 선조를 복귀하여 타락하지 않는 고향이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함께 하는 거라구요. 이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의 중심의 3대 항목입니다. 여기까지 얘기합니다. 그래서 다시 참부모의 아들딸의 씨에 접목되어 태어나게끔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 태어나야 된다는 것은 알았지요?「예.」이것은 중요한 것입니다. 여기에 겸해서 얘기하고 싶은 게 많이 있지만, 그 말을 모두 꺼내면 이야기가 길어진다구요.
이렇게 해서 참부모와 중생 문제는 마치자구요. 이렇게 중대한 내용을 갖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이 기준을 중심으로 지금까지의 신앙생활 태도를 정비하라구요. 환경에 의한 자기의 위치를 중심삼고 중심성을 어떻게 취하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을 새로이 설정하지 않으면 일본의 장래는 희망이 없습니다. 그걸 위해서 이런 수련회를 하는 거예요. 여자 5만 명을 교육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여자들을 데리고 올 거예요, 안 데리고 올 거예요?「데리고 옵니다.」데리고 온다고 하는 사람은 손을 들어 봐요.
기계는 거짓말을 할 수 없습니다. 인간은 거짓말을 할 수 있지만 기계는 틀림이 없다구요. 공식대로 하면 된다구요.
생일인 사람 두 사람인가? 저쪽에도 한 사람이 있었는데…. 세 사람이구만! 생일이면 어떻게 해요? (웃음) 뭔가 갖고 싶어요? 도회지가 아니니까 살 것도 없다구요. 물건을 샀다고 해도 일본하고 비교하면 볼 것도 없다구요. 그거 어떻게 해요? 그것이 기념일지도 모르겠구만!
무엇을 할까요? (웃음) 선생님을 만나면 무엇인가 질문하고 싶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있으면 질문 몇 가지 해 봐요. 없어요? 아들딸이 없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통일교회에서는 축복 이후에 지금까지 33세까지 기다렸다구요. 왜냐? 예수님 때문이에요. 그렇다면 23세인 사람이 축복을 받았다면 33세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결혼해서 10년간 같이 생활하지 않는다고 그러한 비공식적인 결혼은 없지요? (웃음)
선생님이 무자비한 남자라서 결혼시켜 놓고 그렇게 방치해 둔다고 생각해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해요? 무엇 때문이에요? 그것도 몰라요? 33세가 되어서 결혼생활을 한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상당히 있지요? 작년부터인가, 금년부터인가?「금년부터입니다.」지금은 30세라구요. 왜 금년부터는 30세로 정했느냐? 그것은 예수님이 출가하기 전의 30세를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출가해서 3년간 박해를 받았는데, 그 전의 30년이라구요.
진짜는 결혼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30세까지 결혼을 하지 않았다고 하는 것은…. 왜 그렇게 늦도록 결혼하지 않았을까요? 예수님이 보통 사람과 다른 것은 뭐냐? 예수님이 무슨 사명을 가지고 왔지요?「메시아의 사명을 가지고 왔습니다.」메시아라고 하는 말의 내용, 그 의미가 뭐예요? 참부모입니다. 유대의 말로 메시아라는 것은 기름 부음을 받은 사람, 선택받은 사람의 의미입니다. 그 선택된 자는 참아버지라구요.
이 세상 가운데는 참아버지가 없습니다. 참아버지가 없으면 참어머니를 찾아낼 수 없다구요. 어머니를 갖지 않는다면 참아들딸을 낳을 수 없고 참가정을 만들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지상에 오셔서 나라를 다스리기 전에 해야 되는 것은 뭐냐? 가정을 다스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가정은 우선 남자 한 사람으로는 안 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여자와 하나됨으로써 그 가운데 자녀들을 낳아 가정이 편성되는 거예요. 참아버지와 참어머니와 참아들딸과 그것을 포용하는 가정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아담으로부터 4천년 후에 오신 예수님의 목적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남녀를 다시 복귀하는 데 4천년이나 걸렸다구요. 왜 전능하신 하나님이 그렇게 긴 시간이 걸렸을까요? 그것이 문제라구요.
하나님 앞에는 여자가 없다구요. 여자와 아들딸이 없다구요. 여자를 중심삼고 부모를 통해서 태어난 아들딸이 없는 거예요. 여자와 아들딸은 모두 사탄이 데리고 갔다구요. 그래서 사탄은 하나님 앞에 원수라는 것입니다.
무슨 원수예요?「사랑의 원수입니다.」사랑의 원수. 여러분은 사탄을 생각할 때 '하나님의 원수다.'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이게 뭐예요?「간부입니다.」어떤 간부예요? 간부(姦夫)예요, 간부(幹部)예요? 둘 다 발음은 같다구요. (웃음) 간부(姦夫)라고 하는 것은 남자를 말하는 거예요, 여자를 말하는 거예요?「남자입니다.」하나님의 상대권에 있는 해와를 빼앗아 간 자라구요. 자기의 사랑의 상대자를 훔쳐 간 자, 도둑질해 간 자를 간부(姦夫)라고 합니다.
타락이라고 하는 것은 무서운 것입니다. 한 순간의 행위 때문에 이렇게 천주가 엉망진창이 되리라고는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예상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경고한 것입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열매를 따먹지 말라.'고 경고했다구요. 그런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경고했습니다.
에덴동산에는 아담 해와가 있고, 천사장이 있고, 하나님이 있었다구요. 천사장은 아담 해와가 축복 받기까지 책임지고 양육해 가지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 그것이 천사장의 사명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타락했다구요. 타락을 원리에서 배웠지만, 그것은 자기를 생각한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목적이라는 것은 뭐냐? 하나님의 창조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이상을 중심삼은 것이지 사탄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창조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생각대로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그 모든 가치와 모든 내용과 모든 목적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사탄이 기뻐하기 위한 그러한 목적이 아니라구요. 뭐라고 해도 목적의 중심은 하나님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목적의 중심의 가치를 완성시키는 데는 하나님 혼자서는 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창조목적을 완성하려고 바라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 나름대로 하나님은 천사장보다 아담 해와에게 마음을 향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사랑했다는 말입니다.
아기 때를 생각해 보라구요. 아이는 어머니 품에 다른 애가 안겨 있을 경우에 모두 밀어내 버리고 싶다는 거예요. 그렇게 말할 수 있겠지요? 아무것도 모르는 아기 때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그때도 그러한 질투심이 있었다고 하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결국 아담 해와는 완성하여 하나님의 목적,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그러한 목적을 완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천사장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다구요. 단지 보호하고 키워서 축복을 받아 가정을 갖게끔 돕는 것이 천사장의 사명이었던 것입니다.
보라구요. 사탄에게 상대가 있었을까요, 없었을까요? 그것이 문제가 된다구요. 있었어요, 없었어요? 남자 천사장이라면 여자 천사장을 만들어 주었으면 좋잖아요? 하나님은 어떻게 하려고 생각했을까? 만약 아담이 완성해서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가정을 이루어서 행복하게 산다고 하면 하나님은 천사장에게도 상대를 만들어 주었을지도 모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창세 이후 우주 전체는 아직 완성되어 있지 않습니다. 우주의 중심이 되는 인간 자신이 타락했기 때문이에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고 완성해야 되는 그 목적이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그 완성권을 향하여 가는 거라구요. 그 완성점은 뭐냐? 신인 일체되는 곳입니다.
만물은 전체가 그렇지요? 세상 가운데 직립보행하는 것이 뭐예요?「인간입니다.」인간은 다르다구요. 인간이 왜 이렇게 서서 살게끔 되었느냐? 인간의 마음이라고 하는 것은 천주를 연결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마음은 고상한 것을 바라는 것입니다. 높고, 높고, 높은 것을 바란다구요. 그렇게 바라지요? 오르는 데도 그렇다구요. 오르는 데도 나는 더 높은 곳을 올라 왔다고 합니다. 그런 것이 있으면 자랑한다구요. 좀더 높은 곳, 좀더 높고 높고 높은 곳에 올라가면 그걸 모두 자랑하게끔 된다구요. 그래서 인간은 제일 높은 곳을 올라가고 싶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후지산에 오른 적이 있지요?「예.」후지산 기슭에 올라가더라도 차를 타고 올라갈 수 있는 만큼 올라간 다음에 내려서 후지산에 올라갔다고 하면 그것은 후지산에 올라간 게 아니라구요. 그것은 차가 올라간 거예요. (웃음) 차에서 내려 가지고 중간에서부터 올라갔다면 거기는 자랑할 게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것은 일본의 1억 2천5백만 명의 국민이 모두 할 수 있는 일이에요. 차를 타고 간다면 누구라도 올라갈 수 있습니다. 산에 올라가려면 처음부터 걸어서 진짜 정상을 올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정상에 올라가는 데는 빨리 올라갔느냐, 늦게 올라갔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몇 분에 올라갔다, 몇 시간만에 올라갔다 하지요? 시간이 많이 걸리면 걸릴수록 훌륭하지 않다구요. 빠르면 빠를수록 훌륭한 거라구요. 경쟁하는 거예요. 비교하고 대조해 가지고 누가 먼저이고, 누가 훌륭한가하는 거라구요.
이런 면에서 볼 때, 인간은 최고의 곳에 올라가고 싶어한다구요. 천주가 있다고 하면 천주의 제일 높은 곳에 올라가고 싶다는 것입니다. 제일 높은 산에 올라간 뒤에는 어떤 곳으로 가고 싶어해요? 일본 사람에게는 후지산이 높다구요. 후지산에 올라간 사람은 어디를 가고 싶어해요? 동경에 가고 싶다고 한다구요. 왜 동경에 가고 싶어해요? 동경은 중심부라구요. 높은 곳과 중심 되는 곳을 바라는 거예요. 인간은 높은 위치에 가고 싶고, 중심자가 되고 싶다 하는 개념을 누구나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중심자가 되고 싶지요? 어때요? 통일교회에 많은 여자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가운데 중심자가 되고 싶은 거라구요. 중심자가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되고 싶습니다.」되고 싶지 않거든 죽어 버려도 좋다구요. (웃음) 그것은 쓸모가 없습니다. 있어도 없는 거와 같은 것은 오히려 원료를 소모하는 소비 공장밖에 안 되는 거예요. 생산 공장이 아니라구요. 소비 공장이에요. 이 세상에는 그런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아무 일도 하지 않고, 나라를 위해, 세계를 위해 아무것도 플러스시키지 않고, 세상 전체를 소모하고 취해 가는 기생충 같은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중심자가 될 수 있어요? 그런 자가 높은 사람이 될 수 있어요? 높은 곳에 올라가는 것은 힘들다구요. 히말라야의 에베레스트산이라든가 그런 곳에 올라가는 것은 힘들다구요. 그러니까, 인간은 높은 곳에 올라가고 싶어한다구요. 그건 틀림없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높은 이가 있다고 한다면 도대체 누구일까?「하나님입니다.」그건 뭐 틀림없이 하나님이라구요. 제일 위대한 것도 하나님이에요. 그렇지요? 제일 중심자도 하나님이라구요. 우주의 중심자도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자체도 그러기를 바랄까요, 안 바랄까요?「바랄 것입니다.」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처음부터 제일 높은 곳에 있기를 바라고, 전체의 중심으로 서 있기를 바라기 때문에 최고 가치가 있는 중심이 되기를 바라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제일 귀중한 인간이 되고 싶지요?「예.」그렇다구요
인간 자체가 서서 살게끔 되어 있다구요. 서서 사는 것은 인간밖에 없습니다. 서서 무엇을 하느냐? 생각을 하는 거라구요. 양심이라는 것은 높은 것을 바라는 것입니다. 고상한 인간이 되게 바라는 거예요. 고상한 인간은 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귀하게 되려면 하나님을 주체로 해야 돼요. 귀한 주체 앞에 귀한 상대가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만물을 만들어 낸 것은 기쁨을 위해서입니다. 여러분도 돈이 많이 있으면 없을 때보다는 기쁘지요? 여러분도 하나로는 만족하지 않는다구요. 많은 것, 많은 가치가 있는 것을 갖고 싶다는 거예요. 그것은 왜냐? 하나님의 상대자가 되려면 모두 갖추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높은 것, 가치 있는 것, 중심성의 것을 갖추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더욱 더 귀중하게 되지 않으면 하나님의 상대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런 상대, 하나님의 상대권을 바라고 인간은 그것을 포용해서 취하려고 하고 가지려고 생각하게끔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무엇 때문에 모든 것을 갖고 싶다구요?「하나님의 상대자가 되기 위해서입니다.」하나님의 상대가 되기 위해서라구요. 하나님의 상대가 되려면 누구보다도 고상한, 누구보다도 중심성이 있는, 누구보다도 가치가 있는 사람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은 그렇지요? 최고의 중심자요, 최고의 가치를 지닌 분이요, 최고의 소유권을 가지고 있는 분이기 때문에, 그러한 하나님의 상대권에 서기 위해서 인간의 욕망은 방대한 것이 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았어요?「예.」
여러분은 양심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알고 있어요, 모르고 있어요?「알고 있습니다.」양심을 본 적이 있어요, 만진 적이 있어요?「없습니다.」보지도 못하고, 만지지도 못했을 거라구요. 그러면 맛은 본 적이 있어요? 양심이 달아요, 매워요? 양심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느낄 수는 있다구요.
인간의 행복이라고 하는 것이 느끼는 것만으로 행복한 거예요? 인간에게는 오감(五感)이라고 하는 것이 있다구요. 오감 가운데 4감만 완성되고 1감이 완성하지 않는다면 그것도 불만이라구요. 다섯 개가 서로서로 완성해 가지고 한 점에서, 가치가 있는 것을 만지고 싶고 갖고 싶은 것입니다. 느끼는 것만으로는 관계를 가질 수 없어요. 미녀를 보고, '아름다운 여자다. 내 처가 되어 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만으로는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그렇게 느꼈다고 해도 자기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양심이 있다고 하는 것을 느끼고 있지만 실제 자기로서 어떠한 관계를 갖느냐 생각해 보았을 경우에는 어떻게 대답할 수 있어요? 들이대고 질문했을 경우에 대답할 길이 없다구요. 양심은 바르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왜냐? 하나님이 주체라구요. 그 하나님이 바른 우주의 중심자라면, 왕이라면, 우리들, 그 상대가 되려고 하는 이들은 바른 양심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높은 양심 말이에요.
세상에서 제일 높은 것은 뭐냐? 하나님과 인간이 모두 높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 높은 것 가운데서 제일 높은 것은 무엇이냐? 자유롭게 손을 대서 취할 수 있는 것이에요, 자유롭게 손을 대서 취할 수 없는 것이에요? 손을 대서 자유로 취할 수 있는 것은 최고로 높은 것이 아닙니다. 높다고 해서 위로 조금 돌출되는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최고 높은 것을 하나님이라고 한다면 높은 하나님이 방문해 찾아와서 만지는 것이 좋을까요, 하나님이 있는 곳으로 높이 올라가서 만지는 것이 좋을까요?
여러분은 결혼 했지요? 결혼 했지요? 보라구요. 자기가 남편이 있는 곳에 가서 만지는 것이 좋아요, 남편이 자기가 있는 곳에 와서 만져 주는 것이 좋아요? (웃음) 대답은 하지 않고 왜 웃어요? 어느 쪽이에요? 그러면, 자기가 자고 있을 때 남편이 살짝 들어오는 것이 좋아요, 남편이 자고 있는 곳에 자기가 살짝 들어가는 것이 좋아요? (웃음) 이거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부부생활을 하고 있잖아요? 어느 쪽이에요?「와 주는 쪽이 좋습니다.」와 주는 것이 좋아요. (웃음)
그 마음은 도대체 어디에서 왔어요?「하나님의 하나님.」근본이 없이는 결과도 일어나지 않는다구요. 그 마음은 하나님한테서 왔다구요. 하나님 자체도 상대 되는 자가 높은 곳까지 올라오기를 바란다구요. 기어 올라 모든 배밀이해서 올라오든 그건 어떻더라도 좋다구요. 고생하면서라도 올라와서 자기를 만져주면 기뻐함에 틀림없다구요. 정말인지 어떤지 선생님도 모른다구요. (웃음)
그러한 하나님을 만지려면 마음 자체가 높지 않으면 큰일이라구요. 그러한 컨트롤이, 조정이 될 수 있게끔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심) 이것은 모두 연장해도 좋다구요. 이것을 삐-이 하고 누르면 어느 쪽이 길어져요? 위로부터 커질 때까지 눌러 버리면 이쪽이 어떻게 돼요? 이것이 커지는 거라구요. 인간은 수직과 90도 수평 각도의 합체(合體)로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제 말한 것처럼 그렇다구요.
하나님은 어떠한 아버지라고 했지요?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수직의 입장에 있습니다. 종적이라구요. (판서하시며) 이 종(縱) 자예요. 양심이라고 하는 것은 종적인 자기입니다. 그것을 어디서부터 상속받았느냐 하면 하나님으로부터 상속받은 것입니다.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이 중심자이기 때문에 우주 전체의 표준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전체의 표준이 돠어 가지고 출발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종적인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이 평행에서 횡이 먼저예요, 종이 먼저예요?「종이 먼저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종횡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부모(父母)라고 하지, 모부(母父)라고 하는 말은 사용하지 않는다구요. 자녀(子女)라고 하지, 녀자(女子)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녀자'라고 하면 여자만을 말하는 것이지, 자녀를 녀자라고 말하지 않는다구요.
그것은 순서를 알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횡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종과 횡이에요. 세로와 가로 중에 어느 쪽이 먼저예요?「세로가 먼저입니다.」왜냐? 집을 만들 때를 보자구요. 모퉁이에 기둥을 세우려고 할 때 뭘 매단다구요. 매달지요? 그것은 목수가 갖고 있습니다. 삼각의 동그란 거 말이에요. 그것을 매달아 가지고 모퉁이 쪽의 지반이 평면으로 되어 있는가 안 되어 있는가를 보는 것입니다. 이것을 맞추지 않으면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수직에서 맞추는 것이지 평면을 놓고 맞추는 게 아닙니다. 평면을 놓고는 맞출 수도 없다구요. 지구의 중심을 향하여 수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우선 종을 중심삼고 평균을 취하게끔 되어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면에서 인간의 몸과 마음을 생각해 보았을 경우에, 마음은 종적인 자기요, 몸은 횡적인 자기입니다. 종횡이 이러한 관계로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결국 90도가 되어 있다구요. 90도. 자신들이 그러한 사람이 되어 있다고 정의해 버리는 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의 말이 그렇다고 생각하지 말고, 이러한 공식 기준을 중심삼고 딱 그렇게 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렇게 되어야 한다는 것을 공인해 두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수학을 푸는 데는 단위와 공식이 필요한 것입니다. 어느 쪽이 필요하느냐 하면 단위가 필요한 게 아니라 공식이 필요하다구요. 공식을 통하지 않으면 수학은 풀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전체의 구성, 전체의 창조물이라고 하는 것은 반드시 종횡으로 되어 있습니다. 모두 종횡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요? 이것도 평면적인 종횡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종횡을 생각해 볼 때, 이것을 낮추면 점점…. 이 내용을 여기까지 낮추어 가면 이러한 모양으로 남는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이 천(天)이라고 하는 것이 무엇이냐? 그 천은 전체를 포용할 수 있는 천입니다. 여기에 종도 횡도 대응하고 있다구요. 종횡을 가른 입장의 격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을 인간을 예로 들어 보자구요. 인간이 양심적인 사람이 되었을 경우에는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사탄이 제일 싫어합니다. 그래서 '양심대로 가지 마라, 양심대로 살지 마라.' 한다구요. 그러나 하나님은 악을 바라지 않습니다. 악은 바라지 않아요. 그 반면에 선을 바란다구요.
여러분은 모두 양심을 가지고 있지요?「예.」양심을 가지고 있지 않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웃음) 도대체 양심의 뿌리는 뭐냐? 그거 생각해 본 적 있어요? 그것을 생각해 보면 양심은 제 1 선조다 이거예요. 그렇다면, 제 1 선조인 양심은 어디에 뿌리를 내리고 있느냐? 선조 자체가 뿌리냐, 어딘가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아무리 선조라고 해도 그것은 제 1의 존재가 아닙니다. 제 1의 존재가 아니라구요. 뭐라고 해도 결과적인 제2의 존재입니다. 그렇지요?
그게 어디서부터 유래해 가지고 저렇게 된 것이냐? 근본에 속하는 것이 아닙니다. 출발한 자체가 아닙니다. 결과의 것이라구요. 제2의 존재라구요. 그렇게 된다고 할 때 그 양심의 뿌리는 도대체 어디냐? 제2의 존재 되는 선조가 뿌리가 아닙니다. 선조를 있게 한 제1의 존재가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모른다구요.
하나님을 일본에서는 '가미(神;かみ)'라고 하지만, 한국어에서는 '하나님', 영어에서는 '갓(God)' 이라고 합니다. 나라 나라마다 다른 언어를 사용하지만 나타내는 그 '하나'라는 것을 말하는 거라구요. 표현하는 것은 각 나라마다 다른 말로 표현하고 있지만 결국 머무는 곳은 '하나'입니다. 하나를 중심삼고 머문다구요.
여기에서 문제는 양심의 뿌리는 도대체 어디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주의 본원이요, 우리 선조의 시작의 본원이기 때문에 동기가 된 그 기준과 잇는 그 근본이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양심의 근본이 양심과 닮아 있을까요, 닮아 있지 않을까요?「닮아 있습니다.」닮아 있다는 겁니다.
세포 번식이라고 하는 것이 있는데, 나무의 세포를 떼어와 가지고 크게 하면 그 나무가 됩니다. 그것을 보면 잎사귀의 세포 하나 가운데에는 전체의 나무가 들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근본적인 양심에서 양심의 한 부분을 떼어 왔다고 하면 인간 전체가 여기에 들어가 있는 것이 된다구요. 그러면 양심이 선한 거예요, 악한 거예요?「선한 겁니다.」이렇게 생각했을 경우에 양심이 선해요, 육신이 선해요?「양심이 선합니다.」뭐라고 해도 양심은 선편에 서 있다구요.
보라구요. 밤에 피곤해서 자다가 일어났는데 뭔가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는 어떻게 해요. 언니가 어딘가에 좋은 것을 숨겨 놓았다고 하면, 마음이 거기에 살짝 가겠지요? (웃음) 그런 생각으로 이렇게 걸어가려고 하면 '이놈, 어디에 가느냐!' 하고 양심이 안 된다고 한다구요. '언니의 허락도 얻지 않고 그렇게 하면 큰일나' 한다 거예요. 그렇지요? 틀림없이 양심이 그렇게 명령한다구요.
밤이든, 낮이든, 젊을 때든, 죽을 듯한 노인이 되었든 양심은 언제라도 명령하는 거예요. 양심이 나쁜 것을 하라고 해요, 좋은 것을 하라고 해요?「좋은 것을 하라고 합니다.」그거 틀림없다구요. 여러분도 그러한 귀한 양심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모르고 있어요?「알고 있습니다.」알고 있어요?「예.」알고 있다면 그것을 얼마나 귀중히 생각했을까?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보다 양심이 바른가, 아버지 어머니가 양심보다 바른가? 어느 쪽이에요?「양심이 바릅니다.」여러분의 양심이 부모보다 바르다구요. 하나님과 비교했을 때는 어느 정도나 다를까? 우주의 선(善)이 되는 본체가 있다면 그 불과 양심이 서는 장소가 다를까요, 같을까요? 어떤 장소가 됩니까?「같은 장소가 됩니다.」정말이에요? (웃음) 이거 큰일이라구요. 같은 장소에 속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진짜 양심의 말대로 하는 사람, 양심의 말대로 사는 사람은 하나님과 함께 있을 수 있다고 하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양심이 말하는 대로 살고 싶지 않은 사람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양심이 말하는 대로 살고 싶지 않다고 할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거라구요. 그렇지요?「예.」정말인가?「예.」그 양심이 부모보다도 훌륭하다구요. 그 나라의 왕과 비교했을 때는 어때요?「양심이 훌륭합니다.」양심이 왕보다 더 바른가?「예.」그거 왕은 자기가 아니라구요. 양심이 자기인가, 다른 무엇인가? 양심은 자기라구요. 그러나 아무리 유명한 왕이라도 자기가 아닙니다. 상대권에 있다는 거예요. 상대권에 있는 것은 자기를 자유자재로 관리할 수가 없습니다. 관계를 맺지 않으면 말이예요. 관계라고 하는 것…. 관계 철학이라고 하는 것은 어려운 문제라구요. 국가 관계, 외교 관계, 남녀 관계, 청소년 관계 등 수많은 관계가 있습니다. 관계를 맺지 않으면 인연을 지을 길이 없습니다.
아무리 왕의 양심이라고 하더라도 그 양심은 먼 곳에 있어요. 자기의 제일 가까운 곳의 양심과 비교했을 때 먼 곳의 왕의 마음을 갖고 와서 자기의 마음에 묻어 넣고 싶어요, 가까운 곳에 처음부터 있었던 자기의 양심을 그대로 넣어 두고 싶어요?「자기의 양심을 넣고 싶어합니다.」자기의 양심을 두고 싶어한다구요. 왜냐하면, 아무리 왕이 훌륭한 양심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나라 전체를 위하여 필요한 것이지 자기를 위해서 직접 필요하지 않다구요. 먼 상대 관계에서는 필요하지만 직접적인 관계에서는 필요 없다구요. 그래서 왕의 양심보다 귀한 것이 자기 안에 있다는 것입니다. 왕은 그 나라의 주인인데 말이에요.
그 다음에 부모는, 자기를 낳아 준 아버지 어머니는 잘라 버릴 수가 없다구요.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의 마음대로 살고 싶은가, 자기 양심대로 살고 싶은가?' 했을 때, 자기 마음대로 살고 싶다고 하는 생각이 있는 것입니다. 부모의 마음과 아들딸의 마음은 같지 않습니다. 자기가 완성하려면 가장 선과 가까운 곳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게 될 때 그것이 자기 마음 가운데 있는 양심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부모보다도 자기와 가깝다구요. 왕보다도 자기와 가깝습니다. 그 다음에 선생님보다는 어때요? 양심과 선생님을 바꿀 수가 있어요?「바꿀 수 없습니다.」어느 쪽이 귀해요? 자기 양심이 선생님보다 귀해요, 선생님이 자기 양심보다 귀해요?「선생님이 귀합니다, 양심이 귀합니다.」(웃음) 그렇게 물을 때는 그런 삼각 관계를 생각할 필요가 없어요. (웃음) 선생님이라고 말하면 여기 서 있는 이 남자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사람을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구요.
선생님은 뭘 하는 사람이에요?「가르쳐 주는 사람입니다.」뭘 가르쳐 줘요? 일 생애 가운데 자기들이 살아 온 경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걸 중심으로 '장래 이러한 일도 있을 것이다 하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미리 알고 가는 것이 보다 안전지대에 속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필요하지, 진짜는 선생님 따위는 귀찮은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렇다면 세상에서 그 선생님의 중심이 되어야 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양심이라구요. 부모보다도 더 가까운 곳에서 자기를 부모 대신 지켜 주는 것이 양심입니다. 그것은 우주의 왕인 하나님한테 가까운 것으로서 자기 안에 있다구요. 그러한 위대한 존재가 자기 안에 있습니다. 그것이 자기라고 하는 거예요. 양심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도 양심이 있지요? 본 적도 없지만 있다는 것은 알고 있지요?「예.」만진 적도 없지만 있다는 것은 알고 있다구요. 그 있다고 하는 것을 절대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위대한 인격자가 되는 것입니다.
양심의 주머니는 얼마나 커요? 여러분은 양심의 작은 주머니를 가지고 있어요, 큰 주머니를 가지고 있어요?「큰 주머니를 가지고 있습니다.」얼마나 큰 주머니를 갖고 있느냐면, 무한의 주머니를 갖고 있다구요. 보이지 않는 곳에 큰 것이 들어 있다구요. 양심은 넓은 것을 좋아해요, 좁은 것을 좋아해요?「넓은 것을 좋아합니다.」양심은 넓은 것을 좋아한다구요. 또 좋은 쪽을 좋아한다구요. 나쁜 쪽은 싫어합니다. 3대 주체성을 가진 주인이 양심이라구요.
여러분은 주인이 되고 싶지요? 일본 사람이면 일본의 천황보다 더 높은 주인이 되고 싶지요? 일본의 천황 이상 올라갈 수 없잖아요? 여러분 모두 '일본의 천황 이상으로 되고 싶다, 천황의 머리를 타고 도약하고 싶다'고 생각을 한다구요. 그런 생각 있어요, 없어요? 그런 마음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다구요. 인간은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동양인이나 서양인이나, 여자나 남자나 모두 평등한 거라구요. 그러한 양심권을 중심삼고 볼 때 인간은 평등하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대해서 제일 잘 가르치는 분이 누구냐? 선생님이 아닙니다. 자기의 양심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모보다도 귀한 것이 양심입니다. 하나님보다 귀한 것이 양심입니다. 이 양심을 하나님께 나가는 길, 따르지 않는다고 하면 애국하는 길, 부모에게 효도하는 길은 없습니다. 둘이 있어서는 안 된다구요. 아버지 어머니는 모르더라도 양심은 안다구요. 외적으로 잘 모시면 부모한테 효도한다고 할지 모르지만, 마음은 다른데 몸만 그러한 행동을 하면 세상에서는 부모에게 효도한다고 인정할지 모르지만, 그것은 진짜 효도라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았을 때 양심이라고 하는 위대한 주인이 자기에게 서 있다고 하는 것을 새롭게 발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양심의 명령에 절대 복종한다면 그 사람이 망할까요, 환영받을까요?「환영받습니다.」거짓말!「정말입니다.」거짓말이다!「정말입니다.」거짓마-아-알! (웃음)「정말입니다.」영원히 계속하더라도 정말이라고 한다구요. 여러분의 승리구만! (웃음) 선생님이 아무리 소리를 질러도, 젊을 때부터 일생에 걸쳐 그렇게 말을 해도 결국 진다구요. (잠시 녹음이 중단됨)
위대한 발견이 자기에게서 되어지는 것입니다. 양심은 모르는 것이 없다고 하는 것을 인정했을 때, 그건 위대한 발견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잘 알고 있는 양심을 따라서 살았다고 하면 틀림없이 좋은 곳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양심은 원뿌리가 좋은 곳임에 틀림없다고 하는 것을 인정했을 때, 양심이 말하는 대로 했을 때 그 다음의 길이 꾸불꾸불이에요, 수직이에요?「수직입니다.」똑바로예요, 지그재그예요?「똑바로입니다.」똑바로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남편하고 생활하면서 남편이 검은 마음을 갖고 있다고 말한다구요. 새하얀 마음이 아니고 검은 마음이라고 하는 것은 뭐냐? 양심과 다른 마음을 가졌을 때 그것을 검은 마음이라고 말한다구요. 중심을 360도로 한다면, 그 360도의 3분의 2 이상이 중심과 맞지 않았을 때는 3분의 2가 마음이 검은 나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360도가 양심의 중심과 일치되지 않았을 때는 360도 나쁜 사람이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중심에 있는 양심대로 360도를 맞추게 되면 그것은 누구라도 갖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보았을 때 '이것은 내 것이다.' 해 가지고 그것을 먼저 취하려고 싸울지도 모른다는 거예요. '이런 것이 있구나.'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렇게 생각해 보면, 자기는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 하는 것을 자기가 잘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잘 알고 있는 것이 아니고, 나라가 잘 알고 있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잘 알고 있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알기 전에 자기가 알게끔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양심입니다. 양심은 자기 안에 있는 왕 중의 왕이요, 선생 중의 선생이요, 부모 중의 부모라구요.
그러한 절대 안전권을 갖는 그것이 자기를 관리하고 있다고 하는 것을 생각할 때, 감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감사해야 된다구요. 일본을 얻은 것보다, 세계를 얻은 것보다, 그 이상의 가치가 있는 것이 자기에게 있다고 하는 것을 알고 확정하고, 확정한 그 기준을 중심삼고 절대 움직이지 않고 생애를 살아가게끔 되면 그 사람은 어디에 가더라도, 360도 맞는 그 구체의 각도는 어디라도 맞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여러분은 양심을 얼마나 무시했어요? 양심을 멋대로 대했지요? 양심을 대해서 '뭐야, 성가신 것은 밀어 젖혀 버려!' 한 거라구요. 그러면 양심은 어떻게 되느냐? 우는 거예요. 양심은 눈물을 흘린다구요. 양심은 고민하는 거예요. 양심은 괴로운 지옥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겠지요? 잘못했을 때 양심은 고민하는 거예요. 그것을 고통으로 생각한다구요. 양심을 얼마나 울린 자들이 여기에 모여 있을까요? (웃음)
무엇보다도 귀한 3대 주체사상입니다. 지금 김일성이가 주체사상이라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주체사상이 아닙니다. 자기에게 확실하게 머물고 있는 분이 있는 것입니다. 그 3대 주체사상을 가진 왕이 누구냐 하면 자기 가운데 있는 귀한 양심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았습니다. 그것을 빼 가지고 던져 버리고 싶어요, 보존하고 싶어요?「보존하고 싶습니다.」그것을 싸고 싸고 싸서 보존하고 싶다는 거예요. 완전히 잘 보존하면, 그 주체와 마찬가지의 것으로서 점점점 커져 가는 거라구요. 그것을 보존하는 생활이 인생 노정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자기가 생활하면서 그러한 귀중한 것을 잊어버렸다는 거예요. 이것을 새롭게 각성해서 자기가 지금부터 가야 할 길은 이렇다고 하는 결말을 지어 놓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결정해 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결정되지 않으면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갔다가 왔다가 하는 거라구요. 진보도 발전도 없습니다.
양심은 '이렇게 가!' 하는데, '아니, 이렇게 가!' 하면 양심은 여기 있고 저리 가면 도 여기 있고 하는 거예요. 지그재그로 양심을 얼마나 휘젖고 다니는 불량한 남자 여자였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의 말을 듣고 보니 여러분은 정직한 여자예요, 불량한 여자예요? (웃음) 솔직히 말하라구요. 불량한 여자예요, 정직한 여자예요?「불량한 여자입니다.」아무리 동경대학을 졸업했더라도, 양심대로 하지 않으면 더욱더 입체적인 불량한 여자가 된다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사람은 자기 안에 큰 빌딩을 만들기 때문에 더욱더 나쁘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 커진 건물이 모두 방해가 된다구요. 작은 구멍을 통해서 간다고 하면 그것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어야 되다구요. 자유자재로 길게 할 수도 있고, 넓게 할 수도 있고, 그런 컨트롤을 할 수 있을 때는 이러한 작은 구멍 가운데라도 모두 통할 수가 있다구요. (웃음) 정말이에요. 인간은 그 작은 구멍을 통과해야 할 운명에 있기 때문에 그기에 전체를 맞추어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지혜로운 생활 방식이라구요. 그렇게 되면 그 세계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대개 시부모를 아주 싫어합니다. 시어머니 싫어하지요? (웃음) 그리고 시누이…. '내 오빠를 빼앗아 간 도둑이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그 오빠가 미남이면 부인은 반드시 여동생한테 반대를 받습니다. 그럴 때 그 시누이의 마음속을 통과할 수 있게끔 늘려 맞출 수 있는 생활을 히야 돼요. 그럴 때는 누가 이깁니까? 자동적으로 자기의 뒤를 따라오는 거예요. 그게 무사 통과할 수 있는 생활입니다.
여기에 2천 명이 들어오면 어떨까요? 아직 들어 올 수 있겠지요? 지금이 1천 665명이라구요. 그러니까 350명도 더 들어 올 수 있다구요. 꽉찬 자리에서 졸다가는 (행동으로 보이시면서) 이래 가지고, '아, 미안합니다'….(웃음) 이러한 단기간의 압축 수련을 할 때는 꽉 끼어 가지고 궁둥이를 뺄 수도 없다구요. 틀에 꼭 끼인 거와 같은 입장에 앉아서 훈련하는 거예요. 졸지 않도록 말이에요. (웃음)
알래스카에서 수련받으면 제일 바라는 것이 뭐냐? 먹는 것도 싫다는 거예요. 오로지 자는 거라구요. 4박 5일을 수련 하는데 졸려서 졸려서 말이 안 된다는 거예요. (웃음) 눈동자는 이렇게 감기는데 눈은 뜨지 않으면 안 되고…. (웃음) '호호호호' 네 웃는 모양은 이상하구만! (웃음) 그 웃는 모양이 뭐야? 기분이 좋지 않다구요. '기분이 나쁘다'라기 보다는, '기분이 좋지 않다'고 하는 말이 좋다구요. (웃음) 사람이 다르니 웃는 소리도 다 다르다구요. 그것은 무엇을 닮았느냐? 양심을 닮았다구요.
하나님이 그런 것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모두 특징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얼굴이 추녀라고 해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구요. (웃음) 정말이에요. 미인의 반대의 대표가, 절대적인 반대의 대표가 하나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돌아갈 수 없습니다. 암흑이라구요. 지옥의 밑창이 암흑이지요? 새까만 저곳을 지나오지 않으면 새하얀 곳에 갈 수가 없습니다. 그렇지요?
그렇게 상대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미인이라고 해서 자랑하지 말고, 추녀라고 해서 한탄하지 말라구요. 그런 걱정은 할 필요 없습니다. (웃음) 그 여자가 낮의 여자라면 나는 밤의 여왕이라는 거예요. 어느 쪽이 쉴 수 있는 곳으로 좋으냐? 밤이 좋습니다. (웃음)
양심,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료신(良心;양심)은 료신(兩親;부모)이라고 하는 거라구요. 자기 속에 부모가 들어 있다는 거예요. 이 세상에 자식을 대해서 나쁘게 되기를 바라는 부모는 한 사람도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양심도 자신이 나쁘게 되도록 명령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이렇게 결론을 내리면 잊어버리지 않겠지요?
'양심' 하면, '아, 선생님이 제주도에서 칠판에 크게 글자를 써 놓고 그 가운데를 걸어다니면서 양심에 대해서 이렇게 이렇게 말했지. 그것을 잊을 수가 없다.' 하고 생각하게 될 거라구요. 그러한 이렇게 두들기면서 하는 것도 괜찮을 거라구요. (웃음) 목사로서 교회의 신자를 두들기면서 말 하는 사람은 없지만, 잊혀지지 않도록 자극을 주는 재료가 필요할 때는 때려도 된다구요. 그건 맞는 사람도 행복한 거예요. 2천 명 가까운 여자들을 가르치는 데 있어 표적이 되었다고 하는 것은 대단한 거라구요.(웃음)
여러분 양심을 얼마에 팔겠어요?「안 팝니다.」죽어도 안 팔아요?「예.」그것은 팔 수가 없다구요. 영원히 자기와 관계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을 잘 지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인간은 3대 주체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에게는 부모가 절대 필요하다구요. 주인이 절대 필요하고, 지식도 절대 필요하다구요. 모르면 좋은 일을 할 수 없습니다. 귀하고 높은 곳에 갈 수 없다구요. 그렇지요? 그래서 인간은 지식을 쌓아 인공위성을 만들어 가지고 별의 세계를 연구하기로 한다구요. 지금도 그러한 위성이 우주에 많이 날고 있습니다. 지금도 우주 탐사를 위해서 15년이나 계속해서 날고 있는 위성이 있다구요.
여러분 양심하고 눈 하나를 바꾸겠어요? 어떻게 할 거예요? 바꾸겠어요, 안 바꾸겠어요?「안 바꿉니다.」(녹음 상태 불량으로 잠시 중단됨.)
그것을 엉터리로 취급하는 사람은 엉터리 인간이 됩니다. 아무리 여자라고 해도 엉터리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지요? 여자는 종종 엉터리 같은 짓을 잘하지만 말이에요. 기분 나쁘겠지만 그렇다구요. 양심의 명령을 따라 사는 사람은 법적으로 처치할 곳이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양심은 종적인 자기라구요. 이 육신은 횡적인 것입니다. 수직을 대하여 90도가 되어 있습니다. 수직이 말하는 대로 맞추는 것이 90도입니다. 수직이 최고로 바라는 대로 맞추는 것, 여기에 보조를 맞추는 것이 90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자기를 대하여 횡적으로 90도를 유지해야 하는 것이 육신이라구요.
그런데 타락 때문에 그 90도의 각도가 틀어져 버렸었다구요. 그것이 습관성, 고착성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그러려니 생각하게끔 되어 가지고 인류역사가 지금까지 계속되어 온 거라구요. 그것은 대단한 오차로 파멸의 상황, 파멸의 세계를 만들게끔 되었습니다. 이것을 우리들은 확실히 분석하고 구명하는 기준을 세워 놓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수습할 길이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 자기의 주위를 이렇게 보라구요. 코는 쭉 수직이 되어 있고…. 모두 코가 있지요? 코가 없는 사람이 있어요? 만져 보라구요. (웃음) 코를 보면서 '수직이 있는 것이 좋은 거구나.' 하고 생각하게 된다구요. 얼굴을 보면 이 눈동자는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동물이 수정되면 눈부터 시작된다구요. 제일 늦는 것이 코예요. 동양 사람의 얼굴을 보면 모두 판자 같습니다. (웃음) 판자에 이렇게 검은 점을 쓱 그려 놓으면 이것은 코가 된다구요. 이렇게 그리고, 이렇게 그리고, 또 이렇게 그려 놓으면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태어날 때 보면 대개 코가 그렇게 크지 않다구요. (웃음) 오까메(おかめ;못생긴 얼굴)처럼 이렇게 되어 가지고 코 같지가 않습니다. 그러던 것이 점차 자라면서 코도 커진다구요. 얼굴에서 제일 늦게 성장하는 것이 코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상징하느냐? 인간을 상징한다구요. 그리고 눈은 하나님을 상징하고, 입은 만물을 상징합니다. 이렇게 해서 커지게 되면 역사형(歷史型)으로 연결해 가는 겁니다. 이것은 땅을 상징하고 이것은 하늘을 상징합니다. 천지를 연결하는 것이 인간이기 때문에 이것은 아담 해와를 상징 한다구요.
생명의 통로요, 생명을 살아가게 하는 통로가 여기 이 코입니다. (웃음) 여러분은 코로 호흡해요, 입으로 호흡해요? 어디로 해요? 코가 막혀 있을 때는 할 수 없이 입으로 하는 거라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숨을 쉬면 우주가 호흡한다구요. 천지가 인간을 중심삼고 호흡하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이가 32개 있습니다. 4의 8배예요. 사 팔은 삼십이(4×8=32)라구요. 이것은 전체를 상징합니다. 만물을 상징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를 가지고 만물을 씹어 먹는다구요. 입을 가지고 먹는 게 아니라구요. 이가 있어서 먹는 거라구요. 얼굴을 보았을 때, 이것은 무엇을 상징해요?「만물을 상징합니다.」이것은 뭐예요?「인간입니다.」이것은? 동서남북 사방으로 통합니다. 우주 전체가 거기에 상징되어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 모두 눈썹이 있지요? 눈썹을 만져 보라구요. 그 눈썹을 싫다고 하는 여자 없어요? 여러분의 눈썹이 없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눈썹이 없는 여자의 얼굴을 본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큰일이라구요. 징그러운 정도가 아니예요. 그거 하나라도 없을 때는 큰일난다는 거예요. 눈이 이렇게 되어서 하나가 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하나라면 어떻게 돼요? 이것이 구멍이 두 개가 아니고 이렇게 하면…. (웃음) 왜 모두 이렇게 페어 시스템이 되어 있는 거예요? 우주는 상대권으로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통일교회는 이것을 확실히 하고 있다구요.
타락한 인간을 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하나님은 구원섭리를 진척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복귀섭리는 뭐예요?「재창조섭리입니다.」재창조섭리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다시 수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재창조의 공식이라는 것은 도대체 뭐냐? 그것을 알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창조 세계를 볼 때 전부 다 쌍, 페어 시스템(pair system)으로 되어 있다구요. 쌍쌍 제도입니다. 그렇지요?「예.」모두 그렇다구요. 모두가 이중으로 되어 있어요. 우주가 애초부터 그러한 원칙을 가지고 태어나서 존재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우주는 페어 시스템이 되어 있다고 하는 것을 기억해 두라구요.
그게 인간만이 아닙니다. 동물의 세계에도 모두 자웅이 있지요? 그리고 식물 세계에도 수술과 암술이 있습니다. 그것은 남녀와 같다구요. 광물의 세계는 어때요? 전자와 양자가 있어서 돈다구요. 플러스 마이너스로서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분자를 보면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으로 되어 있습니다. 모두 상대 관계가 아니면 존재할 수 없습니다. 플러스 전기가 있을 때는 반드시 마이너스 전기가 나온다구요. 어디에 있었는지 모르지만 플러스가 있으면 마이너스가 정확하게 나타납니다. 또, 마이너스가 있으면 플러스가 어슬렁어슬렁 찾아온다구요.
그래서 여자가 있으면 남자가 어슬렁어슬렁 찾아오고, 남자가 있으면 여자가 어슬렁어슬렁 다가가는 거라구요. 정말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태어날 때 결혼 상대자를 걱정하면서 태어난 여자는 한 사람도 없습니다. 자연 현상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여자가 태어났으면 어디선가 한 남자가 태어나게끔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집에 여자만 한 다스가 태어났다고 해도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다른 어느 집에선가 한 다스의 남자를 낳았을 테니까 말이에요. (웃음) 상대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주적이요, 역사적이라고 하는 것을 생각하고 위안받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남자는 없고 여자만 태어나서 큰일났다고 하지요? 큰일날 것 없습니다.
우주가 쓰러지는 것이 큰일이지 자기집이 쓰러지는 것은 큰일이 아니라구요. 우주가 평준화하기 위해서 자기 집이 그렇게 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평균을 취하지 않으면 큰일난다구요.
여러분 가정도 그렇지요? 사랑을 중심삼고 남녀가 평균을 취하는 것입니다. 사랑이 깨지는 것을 염려하며 그것을 중심삼고 평균을 취해 가는 것입니다. 3대, 조부모로부터 부모와 자기 부부를 중심삼고 3대라구요. 3대가 4위기대권을 만들어 가려고 하는 공동 운명권에 서 있는 것입니다. 어딘가 하나를 빼 낼 수가 없습니다. 어딘가 하나를 빼 냈을 경우에는 불합격품이 된다구요. 불합격품은 변소나 휴지통과 같은, 폐물이 가는 곳에 가서 쌓이는 거예요. 결국 인간을 중심삼고 말하면 그곳은 지옥입니다. 그것은 상대 평균을 취하지 않고 산 사람이 가는 곳이라구요.
평등 위에 전체가 안정된다.
여기에서 하나 말해 두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통일교회의 이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그렇게 좋은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 세상은 제일 싫어한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제일 나쁘니까 싫어하겠지요? 선생님이 훌륭한 것을 말하고, 훌륭한 것을 가르치는데 싫다는 거예요. 세상에 없는 제일 귀한 것을 가르침에도 불구하고 세상은 왜 그렇게 통일교회를 싫어하느냐? 그게 문제라구요. 문제가 선생님이 있는 곳에 있어요, 외부에 있어요?
선생님은 동서남북 어디를 가더라도 양심의 가책이 없습니다. 이렇게 여자를 차더라도 괜찮아요. (웃음) 차더라도 그렇게 실례되는 것은 없다구요. 차는 이유가 실례되는 것보다 더 크게 될 경우에는 통하는 것입니다. 여자 한 사람을 선생님이 차 버림으로 말미암아 탕감조건이 되어 10명이 해방된다면 차야 되겠어요, 안 차야 되겠어요? (웃음) 우주가 말하기를 '빨리 차세요, 차세요' 한다구요. 내용이 문제인 거라구요. 시대에 나타나는 현상과는 백만의 차이가 있는 거라구요.
통일교회는 좋은 교회예요, 나쁜 교회예요?「좋은 교회입니다.」선생님이 입고 있는 이것은 좋은 폴로 샤쓰도 아니잖아요? (웃음) 이것은 제일 싼 거라구요. 나일론이에요. 이것도 나일론입니다. 주름지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이거 편리합니다. 혼자 살 때 편해요. 잘 때 이것을 싹 걸어 놓으면 다림질하지 않아도 아침에 일어나 보면 깨끗하다구요. 이거 하나를 가지고 세계 어디라도 돌 수 있다구요. 편리해요. 이 양말도 그래요. 나일론이 제일 싸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나일론 옷을 좋아합니다.
선생님이 입고 있는 이 바지는 어때요? 매일 아침에 다림질을 해주는 바지보다 못한 옷이지만 선생님의 몸에 걸쳐 있으니 자랑할까요, 자랑하지 않을까요? 사람들은 문선생이 제일 싼 옷을 입고 있다는 것도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입고 있으면, 어떤 옷이라도 높은 가치의 상대권에 서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주머니에…. (녹음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선생님이 재미있어요? 재미있어요, 재미없어요?「재미있습니다.」재미있는 가운데 꽃이 피는 거라구요. 꽃이 핌으로 말미암아 자기도 모르게 향기 높은 거기에 취해 버리는 것입니다. 취해 버리면 넘어지고, 넘어지면 태평양 한가운데로 떨어져 버린다구요. (웃음) 그래서 선생님과 함께 넘어져서 떨어졌다고 하면, 태평양이라도 육지가 된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다면 불행해요, 행복해요?「고후쿠(幸福).」고후꾸? 고후꾸(吳服;포목)라면 큰일 난다구요. 그러면 일본의 옷 장사 집의 주인이 된다구요. (웃음.) 옷장사가 되면 큰일이지요? 뭐 큰일날 일이야 없겠지만 말이에요.
왜 통일교회냐? 이런 것을 말하기 위해 지금 선생님이 얘기하는 게 아닌데 말이에요, 정말은. 그것보다도 더욱 더 중요한 말이 있지만 이 말도 중요하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통일교회가 좋은 교회예요, 나쁜 교회예요?「좋은 교회입니다.」통일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를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전체를 대표해서 말하는 거예요?「전체를 대표해서 말하는 것입니다.」하나라면 통일은 필요 없습니다. 둘 이상이 하나로 되는 거예요. 지금 문선생을 중심삼고 1천 665명이 하나 되어 가고 있어요, 하나되어 가고 있지 않아요?「하나되어 가고 있습니다.」하나되어 가고 있어요?「예.」고맙다구요. (웃음. 박수)
그거 통일이 되면 어떻게 돼요? 공평하게 된다구요. 수평이 된다구요. 평등하게 되는 겁니다. 남녀가 하나가 되면 어떻게 돼요? 평등하게 되는 것입니다. 남녀평등이라고 하는 말이 나오지요? 왜 평등이 필요하냐? 우주 가운데 평등한 입장을 갖지 않는 것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평등의 기반 위에 전체가 존재하게끔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평등이 아니고 경사가 지면 큰일이지요? 그러면 미끄러져서 떨어진다구요. 평등 위에 전체가 무사 안착하고 정착할 수가 있는 것이지, 평등의 기반을 잃어버렸을 때는 거기에 머물고 싶은 것이 아무것도 없다구요. 우주에는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보라구요. 들판 같은 데 가서 앉는다고 하면 평평한 곳에 앉아요, 경사진 곳에 앉아요? 그것은 말할 것도 없이 평평한 곳이지요.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전체 우주가 안정된 존재권을 얻으려면 평등권 위에 서야 된다는 말입니다. 평등권의 위가 아니면 영원한 안정권은 없습니다. 통일이라고 하는 것은 그러한 것입니다.
자유도 간단한 내용이에요. 여러분은 자유를 좋아하지요? 자유를 가지고 있어요, 안 가지고 있어요?「가지고 있습니다.」통일교회에는 자유가 없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잘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도 자유가 없어요. 자유가 없다구요. 어제도 여러분한테 늦게까지 말씀해 주었는데, 오늘도 왜 일찍 어슬렁어슬렁 나오느냐는 것입니다. 하늘 앞에 걸렸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이렇게 서서 말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고통스런 입장에 서 있다는 거라구요.
이것이 고통스러운 일이지만,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구덩이 속으로 떨어진 것이 점점 올라오는 거예요. 선생님 앞의 구덩이에 있던 것이 나와 가지고 쭉 돌아와 가지고 뒤에서 '선생님, 이렇게 향하세요.' 한다구요. 그러면 뒤로 돌아서 향하는 것이 좋아요, 향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선생님 앞에는 구덩이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차피 뒤로 돌아가야 한다구요. 나와 가지고 '선생님 이쪽을 향해 주십시오. 앞은 위험합니다.' 하고 말하면, '그래? 고맙다구.'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구해 주었을 때는 상대가 없던 세계에 많은 상대가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평등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일본 전국에서 왔지요? 전국 방방곡곡에서 온 사람들이 선생님을 만나 선생님한테 몇 시간이나 말씀을 들었어요? 세 시간 들었나?「세 시간 30분 정도입니다.」오늘 아침은 몇 시간 들었어요?「한 시간 30분입니다.」다섯 시간 동안에 여러분이 달라졌어요, 선생님이 달라졌어요? (웃음) 달라진 것은 틀림없지요?「예.」선생님이 달라졌는지도 모르고, 여러분이 달라졌는지도 모른다구요. 힘으로 비교해 보았을 때 여러분이 달라지는 것은 아주 어렵습니다. 천 6백 명이 달라지는 것과 선생님 한사람이 달라지는 것과 어느 쪽이 쉬워요? (웃음) 천 6백 명이 달라지는 것이 어렵습니다. 한 사람이 달라지는 것보다 천 6백 배는 어려운 것입니다.
그렇게 보았을 때 선생님이 달라지면 좋은데, 지금 어느 쪽이 달라져 가요?「저희들입니다.」정말인가? (웃음) 틀림없이 달라지고 있어요?「예.」여러분은 '선생님은 이렇게 바쁜 때, 여자의 대표 에리카와라든가 협박을 좋아하는 독재자 여자를 세워놓고….' 이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그 여자는 독재자적인 성격을 갖고 있다구요. (웃음) 명령을 듣지 않으면 마구 공격합니다. 노인이고 뭐고 안 통하다구요. 그 에리카와가 '가라, 가라.' 해 가지고 여러분도 여기에 온 것입니다. (웃음)
그 말을 듣고 기쁘게 '가고 싶었습니다. 에리카와 선생이 말하는 것이 지당합니다.' 라고 생각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을 것이라구요. (웃음) 여러분은 선생님이 있는 곳, 제주도에 오라고 할 때 기쁘게 왔어요, 할 수 없이 왔어요?「기쁘게 왔습니다.」헌금 1만 달러를 가지고 오라고 했는데? 헌금이 없었다면 좋았을 텐데 말이에요. (웃음) 헌금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는 것을 선생님이 잘 알고 있습니다. 잘 알고 있지 않으면 선생님이 죄인이 된다구요.
그것이 얼마나 귀중한가 하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그런 명령을 했습니다. 그것을 명령하는 선생님은 여러분이 귀중하게 여기는 그것보다 더 귀중한 것을 해방시키려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밤낮을 이렇게 반반 갈라 가지고 밤과 낮이 교대로 오지 않을 경우에는 우주의 구성이 분해되는 것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좋도록 되었을 때는 일본이 갈라져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적인 법률이라고 하는 것이 있는 것입니다. 그 법은 전체를 지키기 위한 거라구요. 전체를 보호하기 위한 일은 작은 것은 희생시키더라도 하는 길이 정의로 통하는 역사적인 길인 것입니다. 그거 틀려요?「맞습니다.」맞다구요. 알겠지요?「예.」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빼앗아 와서 선생님은 여러분이 가지고 와서 헌금한 것을 보고 싶지도 않고 만지고 싶지도 않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의 가책 받을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아무리 명령해도. 가지고 오라고 했으면 가지고 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약속이니까.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약속을 지키지 않는 것은 불의에 통한다구요. 정의에 통하지 않습니다. 약속을 불의에 통하게끔 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정의에 세우기 위해서 선생님은 협박을 해서라도 여러분이 약속을 지키게끔 하는 겁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선생님으로서 해야 할 행동이 아닙니까?「깁니다.」아닙니다?「깁니다.」
그것을 잘 알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가 가능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발전이 가능한 것입니다. 중심자가 높이 섰을 경우에 중심자의 상대적인 입장에 서서 평행을 유지하려고 하면 급속한 발전의 길을 어디서나 얻을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지금 선생님이 중심이 되어 있지요?「예.」여러분에게 '중심의 상대가 되라, 되라, 되라.' 이렇게 말하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이렇게 순응해 가지고 동서남북을 돌게 됨으로 말미암아 그 상대권과 평균이 되어 가는 거라구요. 그거 좋은 일이에요, 나쁜 일이에요?「좋은 일입니다」여러분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어느 정도 평균이 되어 있어요? 이렇게 평균이 되려고 하는 거예요, 정말로 평균이 되어 선생님을 중심삼고 평균 이상이 되었어요? 어느 쪽이에요? 평균 이상이되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때는 선생님이 할 수 없이 올라가야 돼요.(웃음)
선생님한테 이런 말을 듣고 귀찮게 생각하는 사람은 선생님이 쑥 들어가 버릴 정도로 '우리들이 위로 올라가겠다.' 하라구요. 욕망은 천만이라구요. 여러분은 그러한 마음을 갖고 있어요?「예.」그렇게 되면 선생님이 올라가서 여러분의 상대가 된다구요. 세상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얼마든지 높이 올라갈 길이 있다구요.
그래서 불만을 가진 사람은 언제라도 불만으로 끝나는 것이고, 만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만족을 가지고 최후에는 도약하고 비약하는 것입니다. 도약이라고 하는 말이 있지요? 도약을 좋아해요, 비약을 좋아해요? 어느 쪽이에요?「비약을 좋아합니다.」비약하려면 날개를 갖고 있어야 된다구요. 날개 갖고 있어요?「예.」정말이에요? (웃음)
여러분의 마음은 세계 어디라도 갈 수 있습니다. 세계 정도가 아니라구요. 영계를 알고 있기 때문에 영계에도 갈 수 있다구요. 선생님은 살짝 갔다 왔다구요. 미국에도 갔다 왔다구요. 빠릅니다. 얼마나 편리한지 계산이 안 될 정도로 편리하다구요. 컴퓨터는 일 초에 몇백, 몇억도 계산해서 끝낸다구요. 그것보다도 빠릅니다. 그 컴퓨터를 만든 것이 인간이에요, 컴퓨터 아버지예요? (웃음)「인간입니다.」인간이라구요. 인간은 그 이상의 속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빠른 것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빠른 것이 무엇이냐? 들리지 않으니까 큰 소리로 말해 봐요. 뭐라구요?「참사랑입니다.」좋은 말을 했구만. 어떤 여자인가 얼굴을 보자구요. 꼴사나운 얼굴을 하고 있는 여자구만! (웃음)
어쨌든 여자는 남자가 싫지 않다구요. 그렇지요? 남자가 있는 곳에 가면 이렇게 쭉 들떠서…. 선생님은 남자예요, 여자예요? (웃음) 물어 보잖아? 솔직히 말하라구요.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선생님과 함께 하룻밤 자고 싶다는 생각 안 해요? (웃음) 그러면 어머님은 어떻게 해요? (웃음) 어머님은 어떻게 해요? 문제입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상식을 만드는 데 있어서도 엉터리로 만들 수가 없는 것입니다. 쌍쌍이라구요.
상대로서 단위를 만들어 가지고 그 단위로서 새로운 공식을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생각은 그렇게 해도 되지만 행동으로 하게 되면 큰일이라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딸은 집에서 아버지를 좋아한다구요. 아버지와 오빠를 좋아한다구요. 아들은 반대입니다. 어머니를 좋아하고, 누나를 좋아한다구요. 비밀이 있으면 누나한테 살짝 얘기한다구요. 참 재미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는 애초부터 평등을 유지하는 게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어려워요, 어렵지 않아요?「어렵지 않습니다.」어렵지 않다구요. 여자도 그 상대를 구하고 남자도 그 상대를 구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이 서로 만나게 되면 서로 붙잡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처녀 때 그랬지요? 부락에 미남이 있으면 저 남자를 붙잡고 싶다는 생각했어요, 안 했어요? 그러한 생각을 했지요? 담을 넘어서, 부락을 넘어서, 군을 넘어서 그 남자를 내 것으로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지요? 그러한 생각을 하지 않은 사람은 여자가 아닙니다. (웃음) 그거 자연스러운 거라구요. 그래서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은 것입니다. 그렇지만 여자끼리 하나되는 것은 어렵다구요.
이거 보라구요. 여자 세 사람이 같이 있으면 제일 나빠진다구요. 여자끼리 하나될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정말이라구요.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자 세 사람이 한 방에서 살게 되면 부락에 평안한 날이 없습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그렇지만 부락에 남자가 한 사람이라도 있다고 하게 되면 무한으로 연결 된다구요. 그렇겠지요? 여자 남자, 이렇게 연결하면 말이에요. 플러스 앞에 마이너스 이것이 하나되었을 때는…. 마이너스에 플러스가 붙어요, 안 붙어요?「붙습니다.」그것은 어디라도 통한다구요. 이게 없었을 때는 반발하게 되는 겁니다. 마이너스 마이너스는 반발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쌍'이라고 하는 거예요. 상대 관계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이 우주의 재창조원리입니다. 복귀하려면 재창조를 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확실히 기억해 두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그림을 그리심) 이렇게 둥그렇게 되었지요?「예.」(박수) 둥그런 것을 보면 기분이 좋지요? 인간에게 있어서 기분 좋은, 둥그런 곳이 어디예요?
찾아 보라구요.「눈동자.」눈동자, 머리, 심정도 둥글다구요. 여자에게는 없지만, 남자의 생식기에는 동그란 것이 두 개 있지요? (웃음) 귀중한 것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자녀들도 태어나지 않습니다. 그거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존경해야 하는 성스러운 것이요, 신성한 것이라고 말을 하고도 남음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말로 다할 수 없을 만큼 엄숙하게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타락적인 관념으로 생각하고, 타락 세계에서 생활해 온 습관성을 가지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것을 말하면 '아, 나쁜 말을 한다'고 생각하겠지만 그게 틀린 거라구요.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을 중심 삼았으면 가장 신성한 곳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육체에서 볼 때 그것은 제일 안전지대에 설치되어 있는 것입니다. 눈알이 안전지대에 있어요? 힘들다구요. 그것은 제일 간판의 한가운데 달려 있습니다. 이것도 안전지대가 아니고, 이것도 아니라구요. 그러나 남자와 여자의 그것은 모두 안전지대에 있다구요. 앉아 있어도 고장나지 않게끔, 부딪치지 않게끔 정확하게 삼각지대에 있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지요? 귀중한 입장에 있다구요. 그것을 영원히 귀하게 관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을 관리하는 주인이 열 명 정도 있어야 좋아요, 한 사람만 있으면 돼요?「한 사람만 있으면 됩니다.」열 사람 가운데는 나쁜 사람도 들어가겠지요? 엉터리로 사용해서 키가 전부 고장나 버리게 할 수도 있다구요. 정직하고 바른 한 사람의 주인이 그것을 사용했을 때는 영원히 안심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편은 자기의 사랑을 보관하는 키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키를 두 사람의 남편이 가지는 게 아닙니다. 두 사람의 남편을 바라는 여자는 손 들어 봐요. 두 사람의 남편을 가지고 생활한 여자들도 있지요? 그거 불행한 여자예요, 행복한 여자예요?「불행한 여자입니다.」그런 여자는 불행한 여자라는 거라구요. 그것이 잘 이해되지 않을 때는 이렇게 생각해 봐요. 여러분 아버지가 두 사람 있기를 바라는 여자 있어요? 있으면 손 들어 보라구요. 어머니도 두 사람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여자는 아무도 없지요?
어머니는 두 사람이 있어야 돼요, 한 사람이 있어야 돼요?「한 사람 있어야 됩니다.」아버지는 어때요?「한 사람만 있어야 됩니다.」정말이에요?「예.」두 사람이면 어떻게 돼요? 그렇게 되면 아들딸은 절대적으로 불행하게 된다구요. 눈물이 끝이 없어요. 얼굴이 펴지는 날이 없다구요. 생애가 꾸불꾸불 해지는 것입니다. 그 반면에 아버지 어머니가 절대적으로 한 사람만 있을 때는 아들딸은 평평탄탄으로, 어디에도 부딪칠 곳이 없어지는 겁니다. 수평이 된다구요. 동서남북의 어디를 가더라도 그 마음에 주름이 지지 않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밤 12시가 넘어서 들어가더라도 정말 사랑하는 부모라면, '어머니 아버지,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되었습니다.' 할 경우에, '아 그래? 그럼 됐다.'라고 하는 거라구요. 그러나 의붓아버지나 의붓어머니일 때는 힘들어요. 변명을 해도 저쪽에서 받아들여 줄지 안 받아들여 줄지 걱정이라구요. 언제나 뒤에 흑막이 쳐져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불행한 환경이지 행복한 환경이 아닙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절대적으로 한 사람이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영원히 두 사람이 되기를, 어머니 아버지가 두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남자 여자는 어디 찾더라도 아무도 없습니다. 정말일까요? 여러분 모두 같은 동류항이에요? 동류항이라고 하는 것은 수학에서 하는 말이지요? 같은 동류라고 말이에요. 모두 같지요?「예.」 서양 사람은 어떨까요? 서양은 그렇게 되어야 되는데 그렇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일어나요. 집에 가고 싶지 않기 때문에 집을 나가는 거예요. 의붓아버지 때문에, 의붓어머니 때문에 힘든 가정이 된다구요. 돌아가더라도 큰 파도에 부딪치는 거라구요.
태풍이 왔을 때 큰 파도가 밀려오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단비 같은 그러한 물은 모두 기뻐하지만, 황폐한 물은 누구도 바라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두 사람만 있는 것이 이상적이라구요. 그것은 절대적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부모가 되는 이상은 그러한 철저한 관념, 철저한 사상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자기의 사랑하는 아들딸을 불행하게 하는 부모가 되고 싶어요, 행복하게 하는 부모가 되고 싶어요?「행복하게 하고 싶습니다.」몇천만 년 그것을 물어도 모두 마찬가지 대답을 한다구요. 행복하게 하고 싶다면 부부가 바르게 살아야 된다구요. 그 자녀들 앞에서 눈물을 보이면 안 됩니다. 부부 싸움을 하고 말이에요.
축복가정은 손 들어 봐요. 많구만! 부부 싸움을 하고 자녀들 앞에 눈물을 보인 적이 있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솔직하게, 선생님이 용서해 줄 테니까요. 많이 있지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어머니하고 약속했다구요. 자녀들 앞에서는 일평생 부부가 아무리 기분 나쁜 일이 있었더라도 눈물을 보이면 안 된다한 거라구요. 눈물을 머금는 그러한 심각한 자리가 되었을 때는 아이들이 뛰어 들어와서 '어머니, 아버지.' 하고 부르는 목소리를 듣기 전에 척 평정한 얼굴이 되자는 거예요. 뛰어드는 아이를 어제와 마찬가지의 심경으로 양팔로 포옹할 수 있는 훈련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이 하나의 중요한 과제입니다.
부부생활은 엉터리 생활이 아닙니다. 우주의 밸런스, 균형을 맞추는 생활, 천지의 수직 기준선을 세우는 생활이 안 되면 안 된다구요. 무엇인가를 잴 때 추를 가지고 컨트롤하지요? 추는 누가 되느냐? 여자가 추가 되어야 돼요, 남자가 추가 되어야 돼요? 남자가 가벼워요, 여자가 가벼워요?「여자가 가볍습니다.」본체보다 무거운 추를 다는 저울 봤어요? 저울보다 무거운 그런 추를 만들어요? 추는 재는 것의 몇십 분의 일이라구요.
그래서 추가 되어 컨트롤해서 균형을 잡는 것이 누가 되어야 되느냐? 변하기 쉬운 것이 그렇게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남자와 여자를 비교했을 때 어느 쪽이 변하기 쉬워요?「여자입니다.」여자들이 잘 알고 있구만! (웃음) 여자는 자기가 변하기 쉬운 사람이어도, 남자는 변하지 않는 입장에서 확실하게 중심성을 지키는 남자를 믿음직스럽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추의 역할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여자라고 하는 것을 기억해 두어도 좋겠지요?「예.」
여자만 추궁해 가지고 이러한 명령을 하는 거와 같은 입장에 선 선생님은 면목이 없지만 말이 그렇게 되어 버렸습니다. (웃음) 그거 그렇지만 나쁜 말이 아니라구요. 내용이 그렇게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러한 결론에 이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변하기 쉬운 여자들이 추의 역할을 해야 합니다. 부모로서 자녀들에게 한평생 눈물을 보이지 않고 사는 부부의 생활은 그렇게 간단하고 쉬운 것이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우리들 축복가정이 하늘의 시민으로서 권위를 지키려면 사탄의 시민과 각별히 달라야 된다구요. 가정에서부터, 근본에서부터 달라져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과 어머니의 연령 차가 몇 살이에요? 이렇게 생각할 때 여자들이 기분 나빠요, 기분 나쁘지 않아요? 보통 생각했을 때 23세 정도 나이가 적은 여자와 결혼하는 남자를 보고 기뻐할 여자들이 몇 사람 정도 있다고 생각해요? 진짜를 말해 보라구요. (웃음) 선생님이 솔직히 물으면 솔직히 대답하는 것이 좋습니다. (웃음)
상식이라고 하는 게 있잖아요? 23세가 많은 할아버지가 젊은 처녀를 자기 부인으로 맞아 결혼한다고 생각한 것이 애초부터 틀려 있어요, 틀려 있지 않아요? 틀려 있다구요. 그러나 할 수 없습니다. 해와가 16세 때 타락했기 때문에 20세를 넘으면 어머니가 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그 연령에 가까운 여자를 간택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이미 40세가 되었지만, 어머니라도 그러한 연령이 됨으로 말미암아 부부 일체가 되었을 때는 타락의 시기에 제일 가까운 곳에서 출발 되어지는 거라구요.
그렇게 하면 전체의 것이 탕감되어 버리는 거예요. 이것이 벌어졌을 때는 탕감의 양이 남기 때문에, 그곳에 사탄이 점령하는 공지가 생기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는 한 젊은 여자를 선생님은 선발한 거예요. 어머니는 성진이하고 세 살 차이라구요. 그거 말이 안 됩니다. 선생님도 그러한 아버지가 되고 싶지 않지만 할 수 없다구요. 탕감복귀는 타락한 현장, 그것과 같은 현장을 제시해서 반대의 방향으로 수습해 가야 되는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탕감의 길이 정리되어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정상이 아닙니다. 반대라구요.
지금 몇 시예요?「8시 입니다.」식사는 몇 시에 하게끔 되어 있어요? (웃음)「8시입니다.」중간에서 그만둘까요?「싫습니다.」뭐, 싫다구? (웃음) 선생님이 식사를 해야 된다구요. (웃음) 여러분은 안 먹어도 좋지만 선생님이 해야 한다구요. (웃음)
이것은 통일을 말하는 것입니다. 평면의 위가 아니면 이상의 자유는 영원히 존재하지 않습니다. 통일 위에서 처음으로 자유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세상 사람은 이 간단한 내용을 모릅니다. 심신 일체가 되지 않으면 병에 걸린 거와 같은 것입니다. 불안하다구요. 불안한 곳에 자유는 없습니다. 그거 틀림 없어요, 틀림 있어요?「틀림이 없습니다.」그 간단한 내용을 몰랐다구요. 인간에게는 자유가 필요합니다. 동서남북을 돌아도 걸리는 게 없어야 된다구요. 아무리 돌아도 걸리는 게 없어야 됩니다. 그걸 자유라고 하는 거예요.
통일의 위가 아니면 행복은 없습니다. 남자의 행복은 여자를 맞이하여야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여자의 행복은 여자끼리 얻을 수 없어요. 그거 확실하다구요. 행복은 도대체 어디에 있느냐? 남녀가 평등권에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평균을 취함으로 말미암아 통일된 곳에서 행복이 출발하는 것이지 경사진 곳에서는 출발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부부 싸움을 한 적이 있지요? 그때 남편이 가방을 들고 교회에 가거나, 전도하러 가거나 여러 가지 활동하러 가는 모습을 보면 기분 좋게 보여요, 나쁘게 보여요? 생기가 발랄해 보여요? 생기가 발랄하다는 말의 반대는 뭐예요? 그 반대라구요. 걷는 것이나, 옷을 입은 것이나 모든 것이 부는 바람을 맞은 것처럼 엉망진창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하루 종일 기분이 나빠요, 기분이 좋아요? 싸우고 기분 좋은 여자는 없을 것입니다. 여자의 마음은 작은 마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닫혔을 때는 공기가 없어서 열 수가 없습니다. 무슨 말이냐? 여자의 마음은 작아서, 이렇게 살짝 해서 마음이 틀어져 버렸을 경우에는 공기가 전부 빠져 나가 버리고 공기가 들어갈 곳이 없으니까 원래대로 되돌아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남자는 마음이 크기 때문에 살짝 해서 공기가 빠져 나가더라도 남아 있는 곳이 있으니까 여는 데 문제가 없습니다. 그렇게 어려운 것이 여자라구요. 여자의 마음이 좁다고 해요, 넓다고 해요?「좁다고 합니다.」넓어지면 좋은데 말이에요. (웃음) 그렇다고 또 넓어지면 큰일이라구요. 그것을 말할 시간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행복은 뭐냐? 남자에게 있어서 여자가 없는데 행복이라고 하는 것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여자에게 있어서도 남자가 없는데 행복이라고 하는 것은 절대 성립하지 않습니다.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나는 모릅니다.
선생님은 모릅니다. 그래요?「예.」여자는 절대 남자를 필요로 하고 남자는 절대 여자를 필요로 합니다. 여자의 세계에서 자기에게 이 우주의 제일 귀중한 진리는 뭐냐 하면 남자입니다. 남자 이상의 진리는 없습니다. 남자 앞에 아무리 많은 것이 있더라도 최대의 가치를 가진 진리체는 뭐냐? 여자입니다. 사랑하는 여자, 부인입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이것을 확실히 정리해 놓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결혼 초야의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첫사랑이라구요. 여러분이 여자로서 태어나 가지고 일생 보호해 온 자기의 몸, 그 일신을 남자에게 바치는 거라구요. 남자도 그렇습니다. 자기 일신을 갖추어서 순결한 몸을 여자에게 백 퍼센트 바치는 거라구요. 그것을 위한 것이 남자로서의 결혼 전의 생활입니다.
두 사람이 서로 서로가 그렇게 해 가지고 사랑한 첫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영원히 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얼굴이 어떻다라든가, 뭐라든가 말을 하지만 첫사랑으로 맺어져 가지고 점점 정적으로 하나되어 밸런스가 맞게 되었을 때는 자기 부인의 얼굴을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자기 남편의 얼굴이 어떤 얼굴인지 모른다구요. 사진을 보고 '아, 이런 얼굴이었구나.' 하는 거라구요. 자기 혼자서 그려 보려고 해도 그릴 수 없는 그러한 입장에까지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 가운데 매일 여자로서 거울을 보지 않는 여자가 있어요? 변소라든가 실내의 어딘가에 거울이 있다구요. 거울을 통해서 자기의 얼굴을 보지 않는 여자는 없을 것입니다. 한 사람도 없지요? 그러나 자기 얼굴을 자기가 그릴 수 있어요? (웃음) 그릴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동생의 얼굴이나 언니의 얼굴은 바로 그릴 수 있지만, 자기의 얼굴을 자기 혼자서 그리려고 하면 그릴 수가 없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지금 자기 얼굴을 그린다고 해도 자기와는 백 퍼센트 다른 얼굴을 그려 버린다구요. (웃음)
왜 그러느냐? 그것이 창조주의 절대적인 신비성입니다. 자기의 얼굴을 그리게끔 되었다면 큰일이라구요. 눈동자를 보더라도, 동그란 눈동자를 3일 동안 보면 기분이 나빠지는데…. (웃음) 코를 보더라도 그렇다구요. 이렇게 자기 멋대로 붙어 있는 코를 보면 기분이 나쁘다구요. 아무런 애착을 가질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정해 버리면 어떻게 하겠느냐 이거예요. 기분여하에 따라 '야, 얼굴은 남편이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얼굴이다.' 하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 웃는 얼굴이 남편이 제일 기뻐하는 얼굴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첫사랑의 감정은 그러한 신비적인 내용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길거리에서 걸어가는 부부를 보면 맞지 않는 커플도 있다구요. 남자는 정말 미남인데 여자는 추녀라구요. (웃음) 겉으로 보기에는 하나도 맞지 않는 부부인데, 남자에게는, 눈으로부터 보고, 코로부터 보고, 몸으로부터 보더라도 모두 말이 안 되는 그러한 추녀인데, 그 여자를 안고 보면서 기뻐하면서 사랑하며 아들딸을 낳아 일생 함께 산다고 하면 그것은 지옥일 것이냐, 천국일 것이냐?「천국입니다.」만약 사랑이 없다고 하면 어떻겠어요?「지옥입니다.」지옥 중의 지옥이라는 거예요. (웃음)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무한한 변신을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거울을 걸어 놓으면 추녀가 미인이 되어 버린다구요. 추남이 미남이 되어 버립니다. 사랑의 거울은 그렇다구요. 자기 남편이 보잘 것 없다고 하는 여자는 손 들어 보라구요. 그것은 정말로 사랑한 적이 없다고 하는 증거입니다. 정말이에요. 오늘부터 그러한 마음을 고쳐서, 그러한 방향으로 정리해 보라구요. 선생님의 말이 맞는지 안 맞는지, 해보지도 않고 불평하는 사람은 낙제생이 된다구요. (웃음)
정말로 사랑하면, 그것이 보잘 것 없기 때문에 도리어 만지면 보잘 것 있게 되는 거라구요. 보잘 것 없는 것을 보잘것 있게 하는 그것이 사랑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살다 보면 자기의 남편의 얼굴을 모르게끔 되기 때문에 외로울 때는 외로움을 위로하는 왕처럼 비치는 거라구요. 사랑을 받을 때는 꽃에 향기를 단 그런 미인과 같이 보이는 것입니다.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그처럼 신비의 내용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랑을 무시하는 자는 망해 간다구요.
사랑은 언제나 공통점을 이루는 것입니다. 높은 곳 낮은 곳, 넓은 곳 좁은 곳이 평등이 된다구요. 아무리 좁아지더라도 후회가 없습니다. 통일된 하나밖에 없게끔 되어 버리는 거라구요. 거기에서는 무상의 행복이 출발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통일의 기반 위에서가 아니면 행복은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희망은 어때요? 희망과 도약은 수평에서부터 이루어지는 것이지 경사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도약이라는 것은 뭐냐? 높게 난다고 하는 것은 수평에서부터 이루어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행복도, 자유도, 평화도 그렇습니다. 평화라고 하는 것은 그 문자 자체가 평평하다는 거예요. 평평하게 되어서 화하는 것입니다. 본질이 변화해서 변화되는 것은 화학의 화를 쓰지만, 이 '화'는 '화할 화(和)' 자라구요, 본질 그대로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일화(一和)의 화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성화대학이라든가, 그러한 이름을 잘 쓴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자는 여자의 본질을 가지고, 남자는 남자의 본질을 가지고 그것이 하나되어 정화하여 평등을 이룰 수 있는 힘은 사랑밖에 없습니다. 간단한 내용이라구요. 미국의 청년들은 이것을 모릅니다. 자기 혼자서 자유라고 하는 것은 없다구요. 주위 환경을 평등권에 세우면서 거기에 평균을 취해 가지 않으면 세계에 통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자기 멋대로 하는 공산당의 자유라는 것은 악마의 자유 관념입니다. 그것을 이루면 이룰수록 파괴를 초래하는 길이 된다구요. 투쟁의 내용에는 통일이라고 하는 관념은 없습니다. 투쟁하면서 통일한다고 하는 말이 있어요? 없습니다. 그러한 논리는 이 지상에 거짓의 것으로 조금 나타났다가는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네 눈은 언제나 주의해야 한다구. 이렇게 정상으로 보도록 하라구. 올려 보는 듯한 습관성을 갖고 있다구. 그것은 남편이 싫어한다구. 남편을 부를 때, 이렇게 얼굴을 들고 '당신!' 하고 부르라구. (웃음) 자기의 결점은 자기가 알아야 된다구요. 여자로서 훌륭한 여자가 되려면, 훌륭한 부인이 되려면 이러한 자기의 결점을 고치고 개척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긴 머리카락이 필요합니다. 긴 머리카락이 있으면 열개 이상의 머리형으로 바꿀 수가 있다구요. 정말입니다. (웃음) 배우 세계 같은 데서 중년의 여자가 젊은 모델이 되는 데는 머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커버가 된다구요. 그래서 긴 머리가 필요하다구요. 여자들은 머리카락의 이용 방법을 연구해 두라구요. 미용 세계를 잘 알고 있는 선생은 아니지만 이것은 일리 있는 말이라구요. 들어 두는 것이 여러분에게 나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자의 웃는 방법도 연구해야 합니다. 어떻게 웃을까 하는 것을 연구해 두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웃음) 봄이 오면 사방팔방으로 새싹이 나고 푸른 색으로부터 여러 가지 색의 꽃이 만발해서 향기가 나면 거기에 나비가 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모토가 필요하다구요. 그 모토는 어디를 중심으로 만드냐? 자기 혼자 살 때는 자기 나름대로 만들지만, 부부생활이라고 하면 다릅니다.
남편이 자기 일신에서 무엇을 제일 기뻐하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어느 한 점에 끌리는 것입니다. 마음이라든가, 얼굴이라든가…. 웃는 모습이라고 하더라도 눈으로부터 웃든가, 입으로부터 웃든가, 밑에서부터 웃어 올라가는 웃음도 있고, 위에서부터 내려가는 웃음도 있고, 옆에서부터 오른쪽으로 웃는 것도 있고, 사방팔방으로 돌아가는 웃음도 있습니다. 웃음에는 많은 종류가 있다구요. 그 종류도 모르고 내 얼굴만 보고 일생을 그렇게 웃으며 살아 달라고 한다면 그러한 독재도 없습니다.
자기의 얼굴을 보라구요. 아무것도 하지 않고 한평생 그 얼굴만을 보면서 기분 좋게 산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구요. 거기에는 잡화점이나 백화점처럼 여러 가지의 것이 있는 게 아니라구요. 네 개밖에 없습니다. (얼굴을 가리키시며) 하나, 둘, 셋, 넷이에요. 그것이 쑥 들어가고 쑥 나오고, 이게 뭐예요? 그것을 보고 잘라서 자기 주머니에 넣으려고 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정말이에요. 그것을 잘라서 팔려고 하면 누구 살 사람이 없다구요. 그런 기분 나쁜 것 네 개를 간판에 달아 놓은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 나를 사랑하고 있느냐고 묻는 자체가 무서운 거라구요. 부끄러운 것입니다. 정말이에요. 그것을 보면서 한평생 상점 지배인 모양으로 밤에도 웃고, 낮에도 웃으면서 살아 달라고 하는 것은 무리한 요구라구요. 그것이 얼마나 남자 대해 실례되는 말이에요? 선생님의 말을 듣고 생각해 보니, 얼마나 남편에게 실례를 했는가 하는 것을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그렇다면 거의 귀여운 부인이 되어 가고 있다구요. (웃음)
훌륭한 부인이 되지 않고는 훌륭한 어머니가 될 수 없습니다. 훌륭한 부인이 됨에 따라서 훌륭한 어머니가 되는 거라구요. 훌륭하지 않은 부인은 훌륭한 아들딸을 낳을 수가 없습니다. 매일 싸움만 하고 기분 나쁜 표정을 짓는 부인은 아들딸에게 표본이 되어 남길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훌륭한 부인이 됨으로써 훌륭한 자녀들이 태어나고, 훌륭한 자녀들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훌륭한 어머니가 되는 거라구요. 그렇다고 생각해요, 안 그렇다고 생각해요? 어느 쪽이에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틀림없이 옳은 것 같지요? (웃음) 옳은 것 같아요, 옳아요?「옳습니다.」정말인가? (웃음. 박수)
그러면 지금부터 하겠다고 결의를 했어요, 할 거라고 생각해요? 어느 쪽이에요?「했습니다.」귀여운 여자들이구만! (웃음) 아버님도 그렇다구요. 귀여운 여자들가 말하니까 기분이 좋다구요. 부부가 그러면 더 기분이 좋습니다. 그 기분이 일주일이나 일 개월 정도 갈지 모른다구요. 정말입니다. 사랑하는 남편으로부터 들은 한 마디, 부인으로부터 들은 한 마디는 일년을 살아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그런 말은 일년간 고생의 밑바닥에 떨어질 듯한 남자를 구하고도 남음이 있는 힘이 있다구요. 사랑의 말이라고 하는 것은 그처럼 귀한 것입니다. 그것을 모르는 사람은 부부생활을 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과 어머님은 어떠한 생활을 한다고 생각해요? 싸울 거라고 생각해요, 사이좋게 할 거라고 생각해요?「사이좋게 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동서남북은 모두 변하지 않지만 매일의 기후는 변한다구요. 기후가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변한다고 생각해요? 확실하게 말하라구요. (웃음) 어중간한 것은 어디도 통하지 않습니다. 낙제자가 되려면 깨끗하게 영 점을 받아야 돼요. 그것은 일등보다도 어렵다구요.
시험을 치는 데 전체를 백 점 받는 일은 있지만, 머리가 좋은 사람이라도 전체를 영 점 받는 사람은 없습니다. 영 점을 받는 것이 백 점 받는 것보다도 어렵다구요. 그런 면에서 볼 때 전체를 영 점으로 낙제하게 되면, '야, 낙제의 왕이 나왔다.' 할 거라구요. 그런 말이 성립한다구요. 그러한 면이 있기 때문에 불행한 사람도 행복의 지팡이를 가지고 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 선생님을 따라서 해 보라구요. 자유도 통일의 위에서부터!「자유도 통일의 위에서부터!」페어 시스템입니다.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 객체가 있다고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창조 세계는 주체 객체의 짝을 맞추어서 지어졌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환경을 만들고 그 가운데 반드시 주체 객체, 주체와 대상을 공식으로서 정착시킨 거라구요. 그러한 기준에서 보았을 때, 광물 세계도 주체 객체로 되어 있습니다. 원소가 108개가 되지만, 그 원소가 상대 관계에 있지 않는 것은, 교수가 아무리 고생하면서 연구해 가지고 '하나되어라, 하나되어라!' 해서 영원히 서로 끼얹더라도 하나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아무말도 하지 않더라도 상대 관계가 되었을 경우에는 정확하게 하나되는 거라구요. 남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되지 마, 되지 마!' 해도 하나된다구요. 하나돼요?「예.」정말이에요? 우주 전체의 원소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가르치지 않더라도 자동적으로 질서가 생기는 것입니다. 강제가 아닙니다, 자동적으로 질서가 잡혀져 있게끔 되는 거라구요. 이게 상대 관계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처럼 환경에는 주체 대상, 주체 객체가 있다고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가정에도 주체 객체가 있습니다. 가정이라고 하는 환경에도 주체와 객체가 있다구요. 주체와 대상이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관계를 맺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한 집에 3대가 사는 경우에는 누가 주체냐? 위쪽에 있는 사람이 주체일까요, 아래쪽에 있는 사람이 주체일까요?「위에 있는 사람이 주체입니다.」3대가 살면 제일 위의 입장에 서는 사람은 누구예요? 할아버지와 할머니입니다. 그래서 할아버지 할머니를 무시하는 자는 머물 세계가 없어진다구요. 상대권이 없어지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한 원칙을 중심삼고 전부 정리해 두지 않으면 안 돼요. 그 정리된 위에 정의를 설정해 두지 않으면 교육이 안 된다구요.
가정에서의 주체는 할아버지입니다. 할아버지를 주체로 해서 부모와 자기들이 일체가 되는 가족은 불행해요, 행복해요?「행복합니다.」그렇게 될 때 조부모는 어떻게 하느냐 하면 상대를 위해서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라구요.
여자나 남자가 그러한 사상을 가졌다면, 그 가정에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과정이 무한히 계속되는 이상, 그 가정은 행복할까요, 불행할까요? 모두가 투입하기 때문에 가정이 점점점 올라온다구요. 번창한다구요. 그러나 모두가 빼내게 될 때는 점점점 지하로 내려가게 되는 거예요. 그럴 때는 평면 이하로 되지 그 이상은 안 됩니다.
여러분은 언제나 그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정지라고 하는 말…. (판서하심) 평균 기준에서 쭉 올라가면 그것은 성장하는 겁니다. 그러나 평균 이하로 내려갔을 때는 사망으로 통합니다. 정지하는 자는 사망으로 통한다구요. 한 발자국이라도 어제보다 플러스했다고 하는 입장, 투입했다고 하는 것이 되면 그 집은 발전해 갑니다.
이상적인 부부가 되려면 결혼할 때 둘이서 출발한 그 점에서 위쪽으로 점점 올라가야 돼요, 그대로 멈추어야 돼요, 내려가야 돼요?「올라가야 됩니다.」그러한 생활을 하고 있는 여자들이 있으면 손 들어 봐요.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의 그 심정을 생각해 보라구요. '원리를 듣고 보니 큰일이다. 천하 통일은 금방이다!' 라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원리말씀을 듣고 있으면 자기 남편도 싫어지고, 자기 아들딸도 보고 싶지 않게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본심이 그것을 알고 있는 겁니다. 본심이 발굴되어 나가기 때문에 남편도 싫어지는 거라구요. '이 남편은 원래 하나님이 허락한 이상적인 진짜 남편이 아니다, 진짜 아들딸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집이 싫어져 버린다는 것입니다. 좋은 것이 단지 교회뿐이라구요.
여러분, 그런 것을 체험해 봤어요? 밥을 먹는 것도 자기 집에 가면 쌀밥에다 소고기국이 가득인데도 불구하고 맛이 없고, 통일교회에 가면 빵귀와 보리밥을 먹어도 맛있다는 거예요. 이것은 아무리 많이 먹더라도 설사하지 않습니다. (웃음) 소화 만점이라구요. 야, 신기한 일입니다. 4백억이나 되는 세포가 전부 맛있다, 맛있다 한다구요. 그래서 건강하게 되는 것입니다. 평상시에 전도생활을 계속하는 사람 가운데는 몸이 약한 사람이 없습니다. 왜냐? 세포가 행복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올해 몇 살인 줄 알아요? 한평생을 무리하면서 살아 왔다구요. 보통 사람이라면 살이 갈기 갈기 되어서 죽었을 거라구요. 지금도 불쌍한 아니고 팔팔합니다. 그런 교주님을 보면 기분 나쁘지 않지 않지 않지요? (웃음) 기분 좋지요?「예.」혀가 돌아간 할아버지가 되어서 아-앙 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일본의 노망한 할아버지들처럼 아무도 모를 소리를 하는 게 아닙니다. 선생님은 한국인이면서 일본어를 하는데도 확실하게 말하고 있다구요. 50년 전에 배운 것을 지금까지 기억해 가지고 한평생 사용해 온 것처럼 말을 잘한다구요. 선생님은 그러한 신비적인 내용을 갖고 있습니다.
머리의 핀트가 맞지 않고 있다고 생각해요, 맞고 있다고 생각해요?「맞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맞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도 핀트가 백 퍼센트 맞아 있는 사람들은 선생님이 하는 말에 청진기를 맞추지 않으면 안 되게끔 되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젊은이처럼 팔팔한 선생님임에 틀림없다는 말을 하더라도 이의를 말하는 사람은 없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나이 든 할아버지 선생님이라고 생각해요, 자기와 제일 가깝고 젊은 선생님이라 생각해요? 어느 쪽이에요?「젊은 선생님이라 생각합니다.」선생님이 지금 결혼하려고 해도 시집오고 싶어하는 여자가 몇 사람쯤 있을까?「예!」(웃음)
그것은 믿을 수 없습니다. (웃음) 그렇다면 어머니가 경계하지 않으면 안 되잖아요? (웃음) 많은 여자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알면 어머니가 잠잘 수 있겠어요? (웃음) 어머니는 그러한 것으로부터 해방이라구요. 걱정하지 말라고 했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는데 그래서 곤란한 일도 있다구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여자와 한 방에서 자고 나와도 아무런 의심을 할 게 없는 부부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한 안정권에 있어서 신뢰하는 부부는 절대 행복하다구요. 어머님도 그렇지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왜냐? 타락한 것을 복귀하는 데에 얼마나 방대한 희생을 치르고 탕감해서 본래의 자리로 돌아왔다고 하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 외의 것을 생각할 수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잘 알고 있다는 거예요. 자기의 남편이나 부인을 몇십 년이 아니라 죽을 때까지도 믿고 …. (녹음이 잠시 중단됨)
행복하다고 해도, 아무 감각도 없이 목석같이 행복하다면 힘들겠지요? 잉꼬처럼…. 잉꼬는 입을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고 앉아서 항상 한가하지가 않아요. 잉꼬는 두 마리가 함께 있으면 항상 입을 이렇게 이렇게 하고 올려 보거나 내려보거나 한다구요.
부모님의 생활이 행복한 생활이라고 생각해요, 불행한 생활이라고 생각해요?「행복한 생활이라고 생각합니다.」생활은 불행합니다. 왜냐? 공개된 생활이라구요. 생애에 걸쳐 모든 것이 공개되어 있습니다. 사랑을 공개된 곳에서 하고 싶어요, 숨겨진 곳에서 하고 싶어요?「숨겨진 곳에서 하고 싶습니다.」보이지 않는 곳에서 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밤에 사랑의 일을 하게끔 되어 있다구요. 낮이 아닙니다. 부부생활의 천국은 밤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다구요.
나이 든 할아버지 할머니는 어때요? 몸 같은 데를 보면 어디나 주름살이 있기 때문에 그 몸을 보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웃음) 어두운 곳에서는 잘 보이지 않으니까 옛날의 청년이라고 생각하고 안는 것은 행복이라구요. 어두운 곳에서 사랑의 일을 하는 것이 이상적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자녀들을 만드는 부부생활을 밤에 하게끔 해 놓은 것입니다. 정말이겠어요, 정말이 아니겠어요?「정말입니다.」(웃음) 말은 하지만 정말인지, 정말이 아닌지 나는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이 선생님보다 더 전문가니까 잘 알고 있겠지요! (웃음) 그거 좋다구요.
여러분이 한창 사랑하고 있는데 선생님이 들어간다면, 어떠한 태도를 취하겠어요? (웃음) 만세라고 할 거예요, 만세?「예.」부부가 서로 일체가 되어 안고 있는 그때에 들어간다고 하면, 그것을 놓지 않고 그대로 만세라고 할 거예요? 어떻게 해요? 그대로 할 거예요? (웃음) 그거 부끄러울 거 없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보고 계신다구요. 여러분이 사랑할 때도, 옷을 몇 겹을 입고 있어도 그 배후의 몸을 정확하게 볼 수 있는 곳이 영계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 앞에서 하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가장 가까운 선생님이 와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는다 하는 것이 상식적인 답이라구요. 부끄럽다는 것이 있게 되면 하나님이 못 오신다구요. 아직 타락의 껍질이 남아 있다고 하는 거라구요. 뼈와 살은 없어졌지만 껍질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웃음)
그런 면에서 볼 때 통일교회의 어머니 아버지, 부모를 가진 통일교회의 2세들은 행복한 것입니다. 정말로 행복하다구요. 시집가서도 자기 집처럼 둘이서 사랑한다고 하더라도 괜찮아요. 부부가 와서 '아버지 어머니, 그 방을 좀 비워 주세요.' 할 때, '무엇을 할 건데?' 해 가지고, '아내가 왔으니까 이 방이 필요합니다.' 하면,. 어머니가 '그래, 좋다.' 한다구요. (웃음) 그것이 당연하다구요. 젊은 아들딸의 부부가 그렇게 말할 때 기쁘게 그 방을 빌려 주지 않으면 이상적인 부모님이 될 수 없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의 방에 들어와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방을 좀 빌려주세요.' 하면, '들어가서 뭘 하겠느냐?' 한다구요. 그때 '아내가 왔으니까 기쁘게 해주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하면, '그래, 알았다.' 해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도 방을 비워 주는 그러한 가정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이상가정이 될 수 없습니다. 그렇겠지요?
3대가 함께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1대와 2대와 3대가 하나의 방에서 사랑하며 마주 대하면 기분이 어떨까요? 그렇게 서로 사랑하면서 이야기를 주고받는 듯한 사랑의 방법을 취하더라도 죄가 아닙니다. 죽기 전에 그것을 한번 해보라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얼마나 친해지겠어요? 그거 웃을 일이 아니예요. 함께 공개해 가지고 사랑을 하는데 자기의 상대와 함께 소리를 내면서, '할아버지, 더 큰 소리를 내세요. 아버지, 더 큰 소리를 내세요.' 하면, 또 저쪽에서 '사위야, 애들아, 더 큰 소리를 내라.' 한다구요. 그렇게 어떠한 소리보다도 더 큰 소리를 내기 위해 3대가 싸우는 것 같은, 사랑의 방을 만들었다고 하면 그 가정은 불행하겠어요, 행복하겠어요?「행복합니다.」정말 행복할까요? 여러분도 그거 한번 해보고 싶지 않아요? 정말이라구요. 어지간히 하나되지 않고서는 그런 일은 할 수 없습니다. 어차피 영계에서는 모두 공개적이라구요.
영계에 가면 청소년으로서 제일 미인의 얼굴을 하고 있는 여자가 있다구요. 그런데 잘 보면 남편이 안고 있는데, 노인이 되어 가지고 죽어서 돌아온 부인이라는 거예요.
또, 어떤 여자의 속을 보면 웃는 얼굴의 남자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이러한 남자의 얼굴이 보이는데 그게 누구고 하면, 남편입니다. 하는 거예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둘로 갈라질 수가 없다는 거예요. 죽어서도 영원히 함께 살아 가는 겁니다. 그렇게 사랑한 남자는 여자의 마음속에 하나되어 있습니다. 또 남자 속에 있는 여자를 보면 사랑하는 부인이라구요. 그거 행복이에요, 불행이에요?「행복입니다.」
결국 이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한테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이성성상의 실체권은 참사랑에 의해 하나님의 상대로 서 가지고 하나님한테 돌아가는 거라구요. 정(正), 분(分), 합(合)이에요. 하나였던 성상과 형상이 갈라졌다가 실체로서 다시 만나는 그것이 아담과 해와의 축복입니다. 여기에서 하나님도 와서 하나되고, 남자 여자도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에서 전부 다 통일되는 거라구요. 이게 선생님의 위대한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가깝다는 겁니다. 자기 마음의 밑바닥에 있던 하나님을 알게 된 그 이상의 일은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하나님의 그 명령을 따라 가지고 한평생 틀림없는 승리의 길을 가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 선생님한테 오기까지 자기 남편을 진짜로 사랑한 여자는 몇 명이나 될까요? 이 세상의 습관적인 부부생활의 연장이 되면 안 됩니다. 우리들은 다르다구요. 평면적이 아니라 입체적이라구요. 평면적인 이것을 입체로 올리려면 양쪽에서 밀어 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쪽에서 밀어 주지 않으면 저쪽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투입해 주지 않으면 저쪽에서 올라가지 않는다구요. 이쪽에서 투입하지 않으면 저쪽이 커지지 않습니다.
영적인 것과 육적인 것을 생각해 볼 때, 자기의 생활에 있어서 영육이 함께 밸런스가 맞고 통일된 기준에 서 있는가, 살아 있는 생활의 기준에 서 있는가 하는 것을 언제나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어떤 사람은 영적으로 치우쳐서 실체 생활이라고 하는 것은 생각도 하지 않는다구요. 기성교회 같은 데는 그렇습니다. 어차피 이 육신은 죽어 없어지니까하고 영계만 중시하고 육신을 무시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천국 자체가 자기를 찾아오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 찾아온다고 하더라도 천국 자체에 이익이 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찾아오지 않습니다. 손해보기 위해서 찾아오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시장에 나갔다가 돌아오면 매일 1원씩 손해본다고 하면 시장에 나갈 사람은 없습니다. 매일 1원이라도 이익이 있기 때문에 계속해도 좋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자기가 천국을 바란다면 천국이 자기를 생각할 수 있게끔, 천국 자체에 플러스시킬 수 있는 것을 갖고 있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은 가까이 오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천국에 가고 싶지요?「예.」천국에 가고 싶다면 천국에 갈 수 있는 내용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천국에 들어가는 데 있어서 티켓이 필요할까? 그대로 무사 통행일까, 무슨 조건을 가지고 체크할까? 무사 통행이 아닙니다. 바로 안다구요. 영계에 컴퓨터가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없을 거라고 생각해요? 인간이 만든 것도 대단하지만 영계의 컴퓨터는 살짝만 해도 1분에 한평생 전체를 안다구요. 거짓말을 할 수 없습니다. 이런 아들딸로 태어나서 이런 생활을 했고 하는 것이, 개구쟁이 같은 여자라면, 못된 장난을 해서 좋지 않은 연륜을 많이 남긴 여자라면 그것이 쭉 나온다구요.
그것을 보고 있는 곳에서 숨길 수가 있어요? 버튼 하나로 싹 나온다구요. 지금 세계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컴퓨터로 세계 끝에서부터 선생님의 기록을 빼낼 수가 있다구요. 마찬가지예요. 몇 날 며칠 일본의 1천 650명의 여자들에게 제주도 수련소에서 이러이러한 내용을 얘기했다고 한 점도 빼지 않고 기록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어떤 여자를 보면서 나쁜 생각을 했을 때는 그것이 전부 기록되는 거라구요. 무서운 거예요.
그러한 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 세계에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지상에 있어서의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거예요. 지상은 180도 정반대입니다. 타락한 세계와 통하는 것은 거기에 하나도 없습니다. 타락한 세계에서 통하며 살고 있는 그러한 사람에게 통하는 것은 영계에는 하나도 없습니다. 타락한 세계에서 통하는 것과 180도 다른 환경의 것만 있다구요.
환경에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다는 것을 기억해 두라구요. 주체 객체가 있습니다. (판서하시며) 이것은 플러스 마이너스라구요. 이것이 하나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 됩니다. 눈도 쌍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이 하나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 됩니다. 입도 마찬가지입니다. 입이 1미리만 틀리게 되면 진동수가 다르기 때문에 이야기가 안 돼요. 큰일이라구요. 귀도 그래요. 삼반규관(三半規管)이 조금이라도 틀리게 되면 큰일이라는 겁니다. 평균이 된 위에서 전체가 완전이다 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주체 객체를 무시할 수 없는 거예요.
여기에서 오늘 주체는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아침에는 오야마다가 주체였지? 지금은 주체가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 객체가 있습니다. 아무리 많은 사람이 있더라도 주체 객체의 관계가 있다구요. 선생님은 지금 무엇인가 투입하고 있지요? 여러분에게 말씀하는 것도 투입이지요?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느냐? 여러분은 투입되어져서 점점 달라져 가는 거라구요. 달라져 가요? 「예.」 정말인가? 「예.」 그건 나쁘지 않은 일이구만! 그러면 좋은 쪽으로 달라져 가요, 나쁜 쪽으로 달라져 가요? 「좋은 쪽으로 달라져 갑니다.」 음, 좋은 쪽으로 달라져 간다구?(웃음) 좋은 쪽으로 달라져 가는데, 통일교회에서 볼 때 좋은 거예요, 세계나 우주를 합쳐 가지고 볼 때 좋은 거예요? 「세계나 우주를 합쳐 가지고 볼 때 좋은 것입니다.」 하나님까지 전체가 볼 때 좋은 거라구요.
위하여 살아가는 데는 역사를 초월해 영원의 세계와 관계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갈 때 한평생을 걸고 위하여 살고 위하여 사는 사람을 많이 데리고 간 사람은 높은 영계에 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전에 얘기한 것처럼, 영계에서는 번식할 수 없습니다. 지상에 남녀를 만든 것은 번식시키기 위해서입니다. 그건 천국이라는 방대한 나라의 국민을 생산하는 공장이라구요. 타락해서 지금까지는 하나님의 사랑과 이상에 일치한 사람이 태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사랑의 천국의 세계의 국민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많이 낳고, 사탄 세계로부터 많이 접목시켜 데리고 간 그 비율에 따라서 자기의 재산이 생기는 거라구요. 지상에서 전도하지 않고는 거기에 가서 선생님을 보더라도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을 불러서 '응!' 하고 대답을 했다고 하더라도 자기 위치에서 계속해서 올려다 볼 뿐 접근은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천국에 가는 조건이 있다구요. 자기 나름의 가정을 갖지 않으면 갈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인 이상은 아들딸로서 사명이 있다구요. 여러 가지 사명을 다한 위에 영원의 세계에서 참부모와 만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공식의 내용을 완성시키지 않고는 만날 수가 없어요. 축복 받은 경우에는 천국에 가는 문은 열리지만 걸어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해 가지고 종족의 메시아를 완성한 입장에서 입적을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에게는 출생신고 하는 것이 있지요? 그게 입적이라구요. 일본의 어디 어디에 태어난 일본인으로서 등록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하나님의 나라가 없었습니다. 진짜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나온 가정이 없었으니까, 종족도 없고 나라가 있을 리 없다구요. 그러니 사탄 세계, 사탄 나라로부터 모두 탕감해 가지고 가정으로부터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다시 찾아와야 하는 것입니다. 종교권을 중심삼고 종교권이 아닌 세계를 하나 만들어서, 사탄이 가졌던 것을 모두 하나님편으로 완전히 환원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영계에 가서 평안한 생활을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을 안 이상은 지상 구원의 일을 계속해서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지상과 영계를 생각해 볼 때, 영계에서 지상과 관계를 가지고 하려 하게 되면 몇십 배, 몇백 배, 몇천 배가 힘듭니다
지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할 때는 힘들지만, 함께 안고 통곡하면서 감동시킬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그러나 영계에서 육신을 가진 지상의 인간을 감동시키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구요. 그것을 체휼해서 안 입장이라면, 하나님이 2차대전 직후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의 세계를 만들기까지 얼마나 고생했겠느냐 아는 거예요. 불쌍한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좋은 교회지요?「예.」통일된 위에서가 아니면 자유도 없고, 행복도 없고, 평화도 없고, 희망도 없고, 이상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이 필요한 것이고, 남자는 여자가 없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절대예요. 여자는 누가 필요해요?「남자가 필요합니다.」
그 통일의 장이 가정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그 통일된 기본적인 장소가 가정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가정에 불행을 초래했을 때는 자기가 있는 곳은 세계, 천주, 영원의 세계까지 평화가 없습니다. 가정이 많이 더해지면 종족이 되지요? 민족도 가정의 연장이요, 세계도 가정의 연장이라구요. 가정이 완전하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대표적인 것이 와전하게 됨으로 말미암아 어디든지 통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천국의 제일 기반은 자기 가정입니다. 가정 천국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천국은 혼자서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남자 여자의 사랑을 중심삼고 만들어지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공동으로 사랑의 기반을 확대함으로 말미암아 천국은 거기에 연결되어서 확대되어 가는 거라구요.
조부모는 부모에게 확대된 그 내용을 전수하고, 부모는 아들딸에게 전수하고, 아들딸은 자기는 자기 후손에게 전수하여 같은 페이스를 평면적으로 확대하여 가는 것이 가정입니다. 가정을 많이 묶으면 종족이 되고, 종족을 많이 묶으면 민족이 되고, 민족을 많이 묶으면 국가가 된다구요. 지상 천국은 어디서부터 시작된다고 했지요?「가정에서부터 시작됩니다.」가정의 남자 여자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시작되는 거예요?「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합니다..」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그 가정이 최초의 기반이 되기 때문에 가정으로부터 천국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자기 개인에 있어서는 어떻게 되느냐? 주체가 마음이라면 객체는 뭐예요?「몸입니다.」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심중의 성상 형상이 사랑으로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 가운데 있는 무형 실체였던 것이 지금 자기라고 하는 유형 실체가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심신일체를 이루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완전히 하나된 것이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굳혀져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횡적인 기준에 있어서 두 성격입니다. 수직이 이중이 되어 있다구요. 부모와 자녀가 이중이지요? 그러나 횡적인 기준에서는 이중이 아니라구요.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이중이 되어 그 중심점에서 네 개가 전부 하나되는 거라구요.
결혼 초야라고 하는 것은 뭐냐?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전체를 봉헌하고,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봉헌하면서, 무엇을 중심삼고 도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사랑의 통일권은 여자의 그것이요, 남자의 그것이라구요. 쑥 나온 것하고 쑥 들어간 것 말이에요. 요철이 되어 있지요? 이것이 완전히 붙게 되면 하나된다구요. 대게는 그렇습니다. 꼭 하나로 맞게 되면 그것을 움직이게 하려고 해도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게 둘로 갈라지면 우주 전체가 상대권의 존재권 내에서 관계를 가질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전체가 상대권으로 되어 있다구요. 인간이 이렇게 해서 하나되고, 동물도 그렇게 해서 하나되고, 식물도 그렇게 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광물도 그러한 일을 하기 위하여 운동하고 있다구요. 레벨은 다르지만 모두 공통 목적인 자기들의 참사랑을 위하여 하나되려고 운동하면서 우주의 생명체에 보조를 맞추어 가고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의 머리카락도 한평생 자기 생명에 보조를 맞추어 가지요? 머리는 조반을 먹어요, 안 먹어요?「먹습니다.」하루에 3식을 먹고 있다구요. 머리카락으로서 그것을 무시하면 안 됩니다. 세포도 그렇다구요. 3식을 먹어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모두 같은 공식 과정에 연결되어 가지고 하나의 대우주 생명체로서 하나님에게 접근해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주입니다.
오늘의 말씀을 정리해 볼 때, 양심을 말했지요? 3대 주체사상은 그 이상의 것은 없다구요. 부모에게서 태어나서 선생님한테 교육받고 왕을 중심삼고 나라를 지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3대 욕망을 모두 감지시키는 주체의 입장에 서는 것이 자기 양심입니다.
양심은 위대한 선생입니다. 선생은 거짓말을 하는 때가 있을지라도 양심은 거짓말을 해요, 안 해요?「안 합니다.」자기의 그러한 위대한 선생이 양심이라구요. 다른 선생을 방문하여 묻기 전에 자기 양심에게 부끄럽지 않느냐 하는 것을 물어야 합니다. 부끄럽지 않고 당당한 입장에 섰을 때는, '하나님이여, 저를 보다 정직한 길로 가도록 지명해 주시옵소서!' 하는 거라구요. 그럴 때 인간은 확실하게 꿈 같은 것을 본다구요. 간접적인 계시의 방법이 꿈입니다. 그것을 간절히 바라고 있으면 꿈 가운데서 가르쳐 준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본 궤도에 오른 기차는 석탄을 넣고 불을 지피면 달리게끔 되어 있습니다. 양심을 쭉 따라 가면 틀림없이 천국으로 간다구요. 이중의 마음을 갖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중인격이라고 하는 것도 있지요? 종교 생활의 주된 목적은 심신일체권을 이루는 거라구요.
불교에서는 양심이 무엇인가 해 가지고 좌선을 하고 있습니다. 몸을 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종교는 몸을 친다구요. 그것은 사탄 사랑의 플러스적인 면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그냥 그대로 두었을 때는 큰일이라는 거예요. 양심은 종적인 일방만을 지키고 있는데, 이 육신은 360도를 중심삼고 방방곡곡으로 돈다구요. 그래서 양심은 할 수 없이 여기 저기로 끌려가 가지고 희생하고 봉사하는 거예요. 그렇게 자기에게 달려 있는 양심을 해방시켜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걸 하기 위한 것이 인생노정의 수양 길입니다. 양심을 부모라고 생각하면 틀림이 없겠기 때문에 료신(良心;양심)은 료신(兩親;양친)이라고 하는 말을 아까 했다구요.
그러면서 아까 머리를 두들겨 맞은 여자가 있지요? 누구야? 어디에 있어요? 선생님의 주먹은 작지만 강해서 아프다구요. 아프다고 느꼈지요?
통일교회라고 하는 이름은 위대한 이름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이 심신일체가 안 되면 통일교회의 신자가 안 됩니다. 통일교회는 좋은 교회예요, 나쁜 교회예요?「좋은 교회입니다.」그러면 왜 사탄 세계가 나쁘다고 해요? 악마는 자기가 나쁘니까 아무 말도 하지 않는 좋은 곳에 뒤집어 씌워 가지고 자기가 있는 곳, 자기가 피해 갈 길을 확대하려 한다구요. 그러기 위하여 그렇게 반대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쳐버리면 사탄 세계는 영원히 남게 되는 것입니다.
전일본에서 통일교회는 8월 말에 멸망한다고 했는데, 멸망했어요? 어떻게 되었어요? 휴화산이 되었어요, 활화산이 되었어요?「활화산이 되었습니다.」활화산이 되었다구요. 그런 어리석은 문선생이 아닙니다. 동경 돔에서 대회를 할 때, 거기에 들어가고 싶다고 하는 언론은 전부 넣어 주라고 선생님이 명령했다구요. 모두가 '3분의 1, 5분의 1도 모이지 않겠지, 가엾게도.' 하고 생각했기 때문에 사람이 없는 것을 보면 핫핫핫핫 기분 좋게 웃었을 거라구요. 그러나 정반대였지요? 그것을 보고 아! 아! 아! 아! (웃음) 입을 다물 수가 없었을 거라구요.
그것이 동경 돔 대회 하나만이 아닙니다. 계속해 가지고 20몇 곳에서 하니까, 와-아! 하고 부르짖는 소리를 했다구요. 통일교회가 망하는 곳 아닙니다. 사탄이 바라는 대로 되는 곳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하면 좋은 일이 많이 있다고 생각해요, 많이 없다고 생각해요?「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많이 있는지 없는지는 해보지 않고는 모른다구요. (웃음)
여자의 대표인 에리카와를 남자 앞에 세운 것이 지금 일본의 현상황에서 보면 훌륭한 결정이에요, 훌륭하지 않은 결정이에요?「훌륭한 결정입니다.」남자들은 모두 실패해도 여자는 죽어도 실패하지 않는다구요.「그렇습니다.」그렇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정말로 그럴까요? (웃음) 선생님은 아직 믿을 수 없습니다. (웃음) 다시 한 번 손을 들어 봐요.「예!」믿을 수 있게끔 번쩍 들라구요. 자, 내려요. 이번에는 양손을 들고 '와-아' 해 보라구요.「와-아.」(박수) 그 소리를 듣고 선생님의 눈이 떠져서 좀 믿어 볼까 생각하게끔 되었습니다. (웃음, 박수)
여자 5만 명을 여기에 데리고 오면 선생님도 힘들다구요. (웃음) 데리고 와도 힘들어요. 도망갈 수도 없고 말이에요. (웃음) 정말 데리고 올 거예요, 안 데리고 올 거예요?「데리고 오겠습니다.」한 사람이 최저 열두 사람씩 데리고 오라구요.「예.」그렇게 되었을 경우에는 뭐 일본의 부채 10배 정도는 문제가 아니라구요. 이번에 경제 문제를 해결하면 일본 교회는 일본을 사고도 남을 수 있는 돈이 있다구요. 짜여져 있다구요. 무엇을 사고도 남는다구?「일본.」일본을 사고도 남는다구요. 일본에 일본을 사고도 남을 수 있는 돈이 있을까요?「있습니다.」세어 봤어요? 나라가 문제가 아닙니다.
이번에 세계평화여성연합을 만들었지요? 가정에서 결단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나라에서 결단하는 게 아닙니다. 지옥이 가정에서부터 출발되었기 때문에 천국이 출발하는 데도 가정에서부터 출발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은 시작되지 않는다구요.
보라구요. 세계 사람들은 문선생이 일본을 점령해서 모두 포켓에 넣으려고 한다고 하지만 일본을 넣어서 무엇할 거예요? 일본 국토는 관계없습니다. 일본 여자와 아이들이 문제라구요. 가인 아벨이 문제입니다. 해와가 타락해서 가인 아벨을 안고 있다구요. 안고 있는 그 해와의 아이들은 모두 원수입니다. 형제가 원수요, 장남과 어머니와 차남이 모두 원수라구요. 아담과 해와가 원수예요. 사탄과 아담이 모두 원수권에 있습니다.
원수권으로 서로 짜여진 세계에는 평화가 없습니다. 인생노정은 고해예요. 한국 말에는 '인생은 고해'라는 말이 있습니다. 고생의 세계라구요. 그 세계를 어떻게 바꾸어 가느냐? 선생님이 일본에 가면 통채로말아 먹는다고 해서 일본 정부에서 입국을 허가하지 않고 있습니다. 선생님을 무서워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큰 남자예요, 작은 남자예요?「큰 남자입니다.」한 사람이라구요. 한 사람이 뭐가 커요? 작다구요. 일본은 1억 2천 5백만 명이나 가지고 있잖아요? 6천만, 7천만이나 되는 남자들이 있잖아요? 그렇게 큰 남자 여자들이 선생님을 무서워하고 있다는 겁니다.
선생님의 말을 듣게되면 모두 꼬리도 머리도 없이 동그랗게 되어 가지고 점점 선생님 쪽으로 온다구요. 선생님은 제일 깊은 곳에 있으니까, 세계적으로 박해받고 있으니까 동그랗게 되지 않으면 거기에 굴러갈 길이 없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많이 듣는 사람은 깊은 곳이라도 좋으니까 한꺼번에 굴러가고 싶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동그랗게 된다구요. 여러분도 동그랗게 되겠어요?「예.」그래서 선생님이 안고 가면 무사 통과라구요. 어디 가더라도 오케이라구요.
선생님은 나쁜 남자가 아닙니다. 그렇게 여자의 몸을 안고 가는 것은 범하기 위해서가 아니라구요. 천국으로 데리고 가기 위해서 안고 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천국과 연결하기 위하여 안고 가는 거라구요. 그러한 내용이 있기 때문에 여자로서 선생님을 싫어하면 절대로 안 되게끔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이 없으면 참아들딸의 씨를 받을 길은 영원히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전체로부터 볼 때, 일본 자체를 삼키는 게 아니라구요. 일본 사람을 삼키는 것입니다. 어디에서? 가정에서 가정까지 파견된 요원이 있습니다.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라구요. 어제 말을 했다구요. 제일 첫 번째의 내용은 뭐예요?「선조 복귀입니다.」선조 복귀라구요. 두 번째는 뭐예요?「고향 복귀입니다.」세 번째는 뭐예요?「하나님과 동거입니다.」하나님과 인간은 이렇게 떨어져 있다구요. 인간은 사탄의 세계에 있고 하나님은 천상에 있습니다. 이 중간의 장벽 전체를 붕괴시켜 버리고 아담의 실체가 된 거와 같은 입장에서 하나님과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을 절대 필요로 하는 사람은 이 지상 전체의 여자들입니다. 정말이에요?「예.」선생님을 따라가면 틀림없이 천국에 들어갑니다. 그거 선생님이 아직 하지 않았다구요. (웃음) 하는 도중이라구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될는지 안 되는지 선생님도 아직 몰라요. 확실하지 않다구요. 여러분이 확실히 하면 확실히 하겠지만, 여러분이 확실히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객체가 확실히 하지 않으니까 주체도 확실히 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번에 돌아가면 일본의 여자들만은 완전히 선생님이…. 아담 나라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국민이 7천만이라면, 7천만이 복귀의 공식에 따라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아담 나라라고 하는 것도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고, 해와 국가라고 하는 것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 국가의 정착, 안착의 출발점은 국가가 아닙니다. 국가가 있기 전에 민족이 있어야 되고, 민족이 있기 전에 종족이 있어야 됩니다. 이스라엘 종족이 있기 전에 가족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가족·민족·국가의 3단계…. 나라라고 하는 것은 종적인 관계라구요. 주권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주류의 권력이라고 하는 것은 하늘과 연결된 거라구요. 수직으로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나라가 없는 민족이 많이 있습니다. 주권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여자들이 얼마나 필요해요? 그건 이다음에 말하겠다구요. 선생님과 이 지상의 여자들이 어떻게 하나되어 복귀해 가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을 확실히 알면 도망갈 수가 없을 텐데…. (웃음) 그거 말해 줄까요, 말해 주지 말까요?「말씀해 주십시오.」그것을 알았을 때는 어떻게 하더라도 불평하지 못 합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바라서 선생님이 해야 돼요, 선생님이 바라서 여러분이 해야 돼요?「저희들이 하겠습니다.」알 것은 알고 있구만! (웃음)
오늘은 '양심과 통일'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중요한 문제라구요. 8시가 넘었지요? 9시 15분이 되었구만! 한 시간 정도 밥을 먹어도 되잖아요? 낚시 갈 일도 없으니까. 알래스카라면 낚시를 가는데. 지금은 낚시할 시기가 아니라구요. 여기서도 낚시를 합니다. 지금도 오징어 같은 것을 많이 낚는다구요. 그렇지만 배를 내면 큰일납니다. 2천 명 가까운 사람이 배를 타고 가면 반드시 고장이 난다구요. (웃음) 큰일나요. 그렇기 때문에 준비가 되어 있다 해도 시킬 수가 없는 주최자의 괴로움을 헤아릴 수 있겠지요? 그러니까 낚시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안 해야 됩니다.」하지 않아야 된다구요. 그럼 이제 끝냅시다. 밥 맛있게 먹으라구요. (박수).
기도하세요. 개회식을 대신해서 오야마다가 기도를 하겠습니다. 오야마다, 부탁해요. 기도하세요.「그럼, 기도 올리겠습니다.」(오야마다 식구의 기도.)
한국에 처음으로 온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많은 사람이 왔구만! 지금부터 무엇을 할까요? 전부 다 수련은 받고 있지요? (판서하시며) 선생님이 보여요? (웃음) '참부모와 중생', 무슨 뜻이에요? 기독교에서는 중생이라고, 거듭난다고 합니다. 재생이 아닙니다. 재생이라고 하면 둘이서 낳는 것이 되지만 중생이란 것은 혼자서 낳는 것입니다.
성경에 니고데모라는 유대의 지도자가 밤에 예수님을 찾아와서 '어떻게 하면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까?'라고 했을 때 예수님은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중생하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라고 하셨습니다. 그에 대해서 니고데모가 말하기를 '큰 사람이 어떻게 다시 어머니 뱃속에 들어갔다가 나올 수 있습니까?'라고 했을 때, 예수님의 대답은 '너는 유대를 지도하는 선생으로서 그러한 내용도 알지 못하느냐?'고 했습니다.
중생, 거듭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겁니다. 종교의 경전에 이와 같은 표현이 나와 있다는 것은 혁명적인 거라구요. 그것은 기독교에만 있습니다. 거듭난다는 그 개념은 타락이라는 말에서 비롯되어 나온 것입니다. 인간의 조상은 타락했다는, 그와 같은 내용을 성경은 지적하고 있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일반적인 종교의 경전은 그와 같은 내용을 가르치고 있지 않습니다. 인간의 조상이 타락했다고 하는 것은 엄청난 일입니다. 그러면 타락한 조상은 어떻게 되었느냐? 에덴동산에서 하나님한테 추방되었습니다. 그것은 그렇게 되어야 되지요. 선하신 하나님은 죄인과 함께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우선 먼저 그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선하신 하나님은 죄와 타협한 자, 혹은 죄 자체와 함께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절대적인 선의 위치에 있는 하나님의 입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죄진 자는 추방해야 하는 거라구요.
추방된 아담 해와는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냐? 하나님과 어떤 관계에 있느냐?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직계의 아들딸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일 뿐만 아니고 하나님의 몸이 되는 것입니다. 그 딸이란 것은 앞으로 성장해서 성숙하면 하나님과 하나가 된 아담의 부인입니다. 결국 해와란 사람은 하나님의 실체의 상대자가 되는 겁니다. 그러한 관계라구요. 그러한 관계를 지금까지 아무도 몰랐던 것입니다.
왜 그렇게 되어야 되느냐? 인간과 하나님, 신인 일체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신인을 일체화시키는 것은 도대체 무엇이냐? 지식도 아니고 힘도 아니고 돈도 아닙니다. 하나님과 인간과 하나되는 그 내용이 있다면 그것은 도대체 무엇이냐? 여러분, 그것을 무엇이라고 생각해요?「참사랑입니다.」참사랑이라고 해도 좋고,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참사랑이란 것을 강조하는 것이지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그냥 사랑이라고 해도 좋은 것입니다. 참사랑, 그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떻게 해서 아담과 하나가 되느냐? 성숙하면 하늘에서 지상에 내려오고 지상에서는 하늘로 올라오는 것입니다. 성숙해서 이와 같은 종적 관계와 횡적 관계가 연결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어디선가 합일체가 되지 않으면 하나가 되지 않는다구요. 도대체 그 일체가 되는 곳이 어디냐? 그것이 문제입니다.
종적인 기준을 하나님이라고 할 때 이것을 여기서도 연결할 수 있고 여기서도 연결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많이 있습니다. 종적선(縱的線)에 있어서는 많은 평행이 있습니다. 여기에 이상적인 평행의 기준이 무엇이냐? 이 길이가 평등한 것입니다. 그 기준이라는 것입니다. 수직의 기준이 있을 때 그 수직 기준에 대해서 평등한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이렇게 되고, 이것이 이렇게 되었을 때는 평등한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같다구요.
어느 누구한테 질문을 받더라도, 어느 누가 생각하더라도 그와 같이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신인일체는 그와 같이 평등한 입장에서는 것입니다. 그렇게 수직으로 해서 처음에 만든 아담 해와는 사위기대….
(판서하시며) 이것은 영적이지요? 이건 보이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것의 상징이라구요. 영적인 기준에서 쭉 내려가서 아담 해와가 여기에서 자녀를 낳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자녀들까지는 2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2중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요? 하나님이 지으신 아담 해와가 어린 시절인 이곳에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천국을 향해서 성장해 나가는 것입니다. 성장해 가는 데는 남자 여자로서 갈라져서 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어디까지 가느냐? 전에 말한 바와 같이 종횡을 중심삼고 여기까지 발전해 나가야 됩니다.
이게 연장선(延長線)으로 나가면 큰일이라구요. 남자와 여자가 성숙해서 여기까지 가게 되면 남자란 것은 남자뿐만으로 안 되고 여자란 것도 여자뿐만으로 안 됩니다. 그래서 남자와 여자가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남자로서 태어난 것은 여자를 맞이하기 위해서이고, 여자로서 태어난 것은 남자를 맞이하기 위해서입니다. 운명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점점 커져서 유치원부터, 중고등학교로부터, 대학교까지 간 경우에는 모든 것을 알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모두 알게 되어 있다구요. 소생, 장성, 완성의 것을 모두 알게 되어 있습니다. 알고 보면 여자와 남자는 하나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어떻게 해서 알겠어요? 만물을 보고 아는 것입니다.
창조된 모든 것에는 상대 관계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페어 시스템(pair system;쌍쌍), 모두 쌍쌍으로 만들어져 있다구요. 모두 한 쌍, 한 쌍 해서 쌍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광물 세계에서부터 식물 세계, 동물 세계 할 것 없이 모두 그렇습니다. 원자 세계에서도 양자와 전자가 있어서 운동하고 있습니다. 운동하는 데는 반드시 중심을 중심삼고 운동합니다. 그 중심에 서는 것은 양쪽을 연결하는 핵심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주는 그렇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운동하는 것은 모두 다 그런 상대 관계로서 하나되어 가지고 중심을 축으로 해서 운동하고 있는 겁니다. 우주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태양계에서도 태양을 중심삼고 축으로 하여 아홉 개의 별이 돌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타락한 인간을 추방함으로써 결국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되는 길을 잃어 버렸습니다. 상대적으로 지어진 모든 창조 세계의 중심이 인간인데, 그 인간이 모두 없어져 버린 것과 같은 입장에 놓이게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것은 큰 문제라구요.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만물 세계에 있어서 중심이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중심의 축, 핵심이 없어져 버린 거라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눈을 보면 상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눈이 이렇게 사각형으로 운동한다구요. 초점을 중심삼고, 시신경을 중심삼고 사위기대로 결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돌아가는 형태로 해서 보여지고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중심이 없어지면 큰일이라는 거예요. 그 중심자와 하나님이 하나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 중심자인 아담 해와는 도대체 누구냐? 하나님을 주체로 하면 이것은 상대적인 존재입니다. 하늘과 땅이 상대적인 관계를 가지고 수수작용을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 하늘땅을 연결하는 것은 도대체 무엇이냐? 그것은 하나님의 전능한 힘이 아닙니다. 권력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돈도 아니라구요.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무엇이라고 한다구요?「사랑입니다.」여러분은 사랑을 본 적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있기는 있다는 거라구요. 틀림없이 있는 것입니다. 틀림없다구요.
왜냐? 우리 자신이 사랑에 의해서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사랑으로 태어났습니다. 사랑 없이는 태어날 수 없습니다. 사랑 때문에 존재가 시작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아무리 보이지 않다고 하더라도 사랑이 있다는 것은 절대 믿고 있지요?「예.」사랑을 본적도 없고 만져 본적도 없다구요. (웃음) 어떻게 해서 있다는 걸 알아요? 느껴서 압니다.
공기와 마찬가지입니다. 공기가 보여요, 안 보여요?「안 보입니다.」만질 수도 없고 볼 수도 없지만 공기가 운동함으로 말미암아 바람이 일어나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바람이 일어난다구요. 그것은 느낌으로, 감으로 알 수 있습니다.
그렇게 보았을 때 하나님이 있을까?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확실하지 않지요? (웃음) 공기도 있는지 없는지 확실치 않고, 사랑도 있는지 없는지 확실치 않다고 한다면 하나님도 확실치 않는 것으로 되겠지만 말이에요. 본적도 없고 만져 본 적도 없지만 공기라든가 사랑이란 것이 있다는 것이 느낌으로써 안다면, 양심적인 사람은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느껴요?「예.」어떻게 느껴요? (웃음) 하나님은 죽지 않았습니다. 언제나 살아 계시기 때문에 일년 내내, 한평생 틈을 만들 수 없도록 존재권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것이 우리 인간에게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양심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어렸을 때 누나나 언니가 시집 갈 때가 되면 큰 보자기에다가 여러 가지 물건을 싸 놓지요? 동생들이 그것을 보았다면 무엇을 감추고 있는지 그것을 살짝 끄집어 내서 열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너무 궁금하면 잠도 못 잔다구요. 자다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서 보따리 근처로 가서 만져 보고, 풀려고 하면 양심은 '이놈! 누나한테 물어 봐라. 그렇게 몰래 하면 안 돼!' 그런다구요. 그렇게 양심이 자기들에게 명령해요, 안 하해요?「합니다.」틀림없이 명령해요, 안 해요?「합니다.」틀림없이 해요?「예.」
한 밤중이고, 아무도 없는데…? (웃음) 그래서 안심이라고 생각하지만 아무리 안심이라고 생각하더라도 양심은 '이놈!' 하니까 깜짝 놀라는 거예요. (웃음) 그런 체험이 다 있는 모양이구만. 그와 같은 느낌을 얼마든지 체휼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이란 것이 없다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양심의 뿌리가 도대체 어디서부터 연결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거 문제라구요. 양심의 똑바른 뿌리, 중심의 줄기, 중심의 싹의 끝은 하나님에게 연결되는 것입니다. 누구나 그러한 것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과거의 사람이나, 현재의 사람이나, 미래의 사람이나 인간이라는 것은 영원히 그런 것에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양심의 뿌리가 똑바로 되기를 양심이 바랄까요, 이것이 꾸불꾸불 구부러지기를 바랄까요?「똑바로 되기를 바랍니다.」양심의 줄기는 어때요?「똑바로 되기를 바랍니다.」그것도 똑바로라구요. 이 싹의 끝은 어때요?「똑바로 되기를 원합니다.」그것도 똑바로라구요. 위에서 보면 아무리 커도 한 점밖에 안 보일만큼 똑바로 서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대낮에는 그림자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정오에는 그렇지요?
그렇게 크게 있었던 그림자가 왜 정오에는 전부 다 없어지느냐? 그것은 한 점에 머물기 때문입니다. 한 점에서 머무른 그것은 전체가 어두운 것이 아닙니다. 태양의 초점으로서 그 그늘의 부분을 점령한다는 것입니다. 확대 렌즈를 이렇게 하면 햇빛을 통해서 제일 중심인 렌즈 부분이 타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것이 물건의 제일 중심…. 그늘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햇빛이 그늘의 초점을 다 점령해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두운 곳에 있는데 새하얀 곳이 된다구요.
축이 그렇습니다. 아래쪽은 어둡고 위는 밝아서 하나가 되어 버립니다. 그것이 축이라구요. 수직 축이란 것은 똑바르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을 이해할 수 있어요?「예.」
거기 뒤쪽 들리지요?「예.」조용하니까 들리는 것이 틀림없지요? (웃음) 여러분의 양심도 그와 같이 똑바로 되고 싶다는 거예요.
인간은 왜 이렇게 서게 된 것이냐? 그것을 생각한 적이 있어요? 왜 서게 되었느냐? 이렇게 되어도 되고 이렇게 되어도 되는데 왜 서 있어요? (웃음)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왜 똑바르지 아니면 안 되느냐? 우주에는 표준이 있습니다. 표준을 정하지 않으면 바르지 않은 것을 분별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먼저 표준이 있어야 된다구요. 저울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표준을 중심삼고 비교 대조해서 크다든지 작다든지, 틀렸다든지 옳다든지 하는걸 구별 한다구요.
보라구요. 눈의 표준은 얼마예요? 그것도 몰라요? 1.2입니다. (웃음) 눈의 표준은 1.2입니다. 그것에 맞지 않는 것은 모두 표준이 아닙니다. 그래서 표준을 중심삼고 1.1이라든가, 0.9라든가 하는 경우에는 나쁜 편이라고 말하게 된다구요. 그것이 0점이 되면 장님입니다. (웃음) 그렇다면 큰일이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표준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에는 그러한 표준이 있다구요.
우주는 모두 공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수학으로 계산할 수 있는 그러한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과학 문명의 발전도 수학의 공식상으로 계산해서 이루어집니다. 그것이 제로가 된 기준 위에서 발전하게 됩니다. 제로가 안 되는 곳에서는 수평이 안 됩니다. 수평이 안 되는 곳에서 수직은 없습니다. 완전히 수평이 되는 곳에 있어서 이 수직은 둘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라구요. 큰 평면이 있다면, 그 수직이 이 구석에 치우쳤다고 하면 수직이 안 됩니다. 이것은 평등, 모두가 불평하지 않는 곳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쪽 한 가운데에 섰을 경우에는 '그저 그것으로 됐어.' (웃음)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평면이 넓다고 하더라도 그 중심이란 것은 모두가 균형을 취한 곳에서 모두가 손을 들었을 경우에서 같은 입장에서 만질 수 있는 그러한 곳에 머물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만약 중심에서 멀 경우에는 중심과 연결하는 그 사람을 두고 그 뒤에 몸을 붙여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의 마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표준 없이는 아무런 관계를 갖고 싶지 않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주의 존재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에 모인 사람들은 남자들이에요, 여자들이에요?「여자들입니다.」 온나(女;여자)라고 하면 온나(御名;성함), 유명한 이름이에요. (판서하시며) 이것을 '온나'라고 하지요? (웃음) 이름뿐입니다. 이름뿐이라고 해서 미안하니까 '온'(御名란 한문 중 '御'가 '온'이란 발음에 해당됨.)을 붙인 거예요. 오나마에(일본어로 '이름(名前)'이란 명사에 존경어인 '오'(御)를 붙인 것임.)라고 하는 것은 좋아요, 온나라고 하는 것이 좋아요, 오나라고 하는 것이 좋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발음할 때는 '오나'라고 하더라도 강하게 말할 때는 '온나'라고 하는 것입니다. (웃음) '오미즈'(미즈(水)에 존경어인 '오'(御)를 붙인 말임.)라든지 '오하요 고자이마스(おはようございます)'와 같이 '오나'인데 '온나'라고 합니다. 그렇게 이름뿐인 사람이 여자입니다.
섭섭한 말을 해서 모두 기분이 나쁠지도 모르겠습니다. 선생님이 처음으로 좋은 것을 말해줄 줄 알았는데 가장 기분 나쁜 것을 말씀했지요?
여자를 분석해 보면 여자는 도대체 무엇이냐? 아무 쓸모가 없는 것입니다. (웃음) 왜냐? 자기를 위한 것은 아무것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의 가슴이 누구의 것이에요? 자기의 것이에요, 아들딸의 것이에요?「아들딸의 것입니다.」자기와 관계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들딸의 것이라구요. 아들딸을 얻기 위해서는 남의 것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남자의 것이 안 되면 아들딸의 것이 안 됩니다. 아무리 '아들딸의 것이다!'라고 백년 천년 소리쳐도 절대 안 됩니다. 그것은 자기의 것이 아닙니다.
엉덩이는 어때요? (웃음) 여자는 엉덩이가 큰 데, 그것이 자기를 위해서 커졌어요? 누구를 위해서 커졌어요? (웃음) 확실히 말하라구요. 자기를 위해서예요, 아들딸을 위해서예요?「아들딸을 위해서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아들딸을 위해서라구요. 여자는 엉덩이가 크니까 쿠션이 좋아요. (웃음) 그래서 딱딱한 곳에서 장시간 앉아 있어도 견디는 거라구요. 그걸 선생님과 경쟁하게 되면 여러분이 선생님을 이기는 것입니다. (웃음) 기분 좋지요? 이긴다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지요. 야, 선생님을 이길 수 있다…! (웃음)
남자는 꼬리가 가늘어서 앉아 있으면 바로 뼈가 닿으니까 금방 일어나게 됩니다. 남자가 쿠션이 좋아서 앉아 있기만 하면 그것도 큰일이라구요. 그거 어떻게 해요? 아들딸과 부인을 먹여 살리는 데 큰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일해야 되고 뛰어 돌아다녀야 되는데 쿠션이 있으면 큰일이라구요. (웃음) 그렇지 않아요? 또, 여자가 남자같이 뛰어 돌아다니면 어떻게 해요? 아기를 뱄을 경우에는 큰일입니다. 임신해서 6개월 이상이 되었는데 그렇게 하면 큰일이라구요. 가슴도 커지고, 엉덩이도 커지는데 큰일이라구요. (웃음)
하나님이 이것을 전부 다 계산해서 여자에게는 앉아 있어야 할 때가 많기 때문에 안전 쿠션을 붙여준 것입니다. (웃음) 자기 자신을 대해 그렇게 알고 고맙게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렇게 생각한 적이 없지요? 자기의 것이 무엇이 있어요?
여러분 여자 얼굴이 예뻐요, 남자 얼굴이 예뻐요?「여자 얼굴이 예쁩니다.」(웃음) 남자 얼굴은 흉해요. 수염이 이렇게 나 있다구요. 여자는 왜 수염이 안 나요? 남자이니까 안 나요, 여자이니까 안 나요?「여자니까 안 납니다.」여자니까 안 나는 거라구요.
그리고 남자 손과 여자 손을 비교했을 경우에는 여자 손이 커요, 남자 손이 커요?「남자 손이 큽니다.」남자 손이 만약 여자 손보다 작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사랑해.' 하면서 악수를 하더라도 얼마나 기분이 나쁘겠어요? (웃음) 여러분이 만약 선을 보러 갔는데, 그곳에서 만난 남자의 손이 자기 손보다 작고 발도 게의 발처럼 가늘고 작다고 할 때, '아, 아름다운 손발이다.'라고 말할 수 있는 여자는 한 사람도 없을 거라구요. (웃음) 그러나 남자의 손이 황소같이 울퉁불퉁하고 힘센 손이면 만져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은 여자가 아니니까 모른다구요. (웃음) 남자 손은 크고 선생님처럼 털이 많아요. (웃음) 여자는 그것을 좋아합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키스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두 사람이 여자 같은 피부를 가지고 있다면 붙이고 키스한다고 해도 자극이 없어요. (웃음) 정말이에요. 무언가 사이에 낀 것이 있어야 자극이 있지요. (웃음) 그런 것을 체험 안 했어요? 아니, 얘기를 시작한 지 몇 분도 안 되는데 웃기만 하면 어떻게 해요.
그런 면에서 볼 때 여자의 예쁜 얼굴은 여자가 좋아하는 얼굴이에요, 남자가 좋아하는 얼굴이에요? 여러분은 이렇게 예쁜 얼굴을 하고 있는데도 매일같이 아이섀도우를 하기도 하고, 루즈를 바르기도 하고 매일 같이 하고 있잖아요? 그거 누구를 위해서 그래요? 자기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남자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남자를 위해서 합니다.」정말? 남자는 그러한 것을 원치 않아요. (웃음) 원치 않는다고 아무리 말해도 여자는 그렇게 하고 있다구요. (웃음)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여자의 얼굴은 남자를 위해서 있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부인 못 할 것입니다. 여자들, 부인할 수 있어요? 거기 있는 아주머니는 어때? (웃음) 다들 웃고 있는데, 기분 나쁜 표정을 짓고 있으니까 묻는 거라구요. (웃음) 여자 얼굴이 여자를 위해서 그렇게 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부정하는 여자 있어요? 있으면 손 들어 보세요, 질문할 터이니까. 한 사람도 없잖아요? 잘 교육되었구만! (웃음) 사실을 말하면 그에 반대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것은 진리에 대해서 반대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여자 얼굴도 남자를 위해서 그와 같이 되었습니다.
여자가 웃을 때 '하하하하' 하고 웃어요? (웃음) 남자 앞에서 웃는 여자는 어떻게 웃어요? (웃음) 먼저 눈을 아래로 내려서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자주 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그러한 것을 많이 보았어요. 자기들은 몰라서 그와 같은 모습을 할지도 모르지만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웃는 것도 남자를 위해서 웃는다는 것입니다. 태어났을 때부터 그러한 습관성이 있는 것입니다.
만약 여자 목소리가 남자보다 크면 어떻게 되겠어요? 전부 다 남자에게 지니까 기분이 나쁘니까, 하나님, 여자를 조금이라도 생각해서 목소리만이라도 남자보다 크고 우렁차게…. (웃음)
그것 생각해 보세요. 밤중에 부부가 이불 속에서 말할 때 남자 목소리보다 여자 목소리가 크면 어떻게 돼요? (웃음) 큰일이라구요. 속삭이는 는 여자가 제일 적합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웃음) 속닥속닥 하는 데는 그렇다구요. 여자가 목소리가 크다면 속삭일 수 없다구요. (웃음) 신경쓰지 않으면 안 들릴만큼 목소리가 가늘기 때문에 여자로서 아름다운 것입니다. 정말이에요. 남편하고 '속삭속삭' 비밀스럽게 속삭이는 재미는 그런 부부가 되고, 그런 부인이 되어 보지 않으면 알 수 없습니다.
모두 그런 아주머니가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는 사람은 나도 그렇게 되겠다 하는 희망을 가지세요. (웃음) 그와 같이했는데 요즈음은 안 했다고 하는 사람은 오늘부터 복귀하라구요. 정정해서 선생님이 말씀하는 방향에 보조를 맞추어야 해요. 맞추어야 해요, 안 맞추어야 해요?「맞추어야 합니다.」맞추지 않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맞추겠다는 사람도 손 들어 봐요! 「예.」 이렇게 빨리 말했는데 잘 들었구만! (웃음)
너무 웃으면 배가 고파요. 이만큼 웃으니까 선생님하고 가까워졌지요? 부끄러움이나 체면도 없이 늙은이도 젊은이도 전부 다 똑같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렇지요? 아주 가까워졌지요?「예.」벽이 전부 다 무너져서 벽이 안 보이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한다는 것도 위대한 것이지요. 말하는 데에 따라서 벽이 생기게도 할 수 있지만, 벽을 전부 다 부숴 버릴 수도 있다구요. 그뿐만이 아니예요. 웃길 수도 있고 춤을 추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야기란 것은 실로 근사한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여자의 소유는 무엇이냐? 얼굴도 자기를 위해서 생겨나지 않았고, 가슴도 자기를 위해서 생겨나지 않았고, 엉덩이도 자기를 위해서 생겨나지 않았다구요. 그리고 여자의 그것은? 여자의 그것이 뭐예요? 머리가 그렇게 안 돌아가서 어떻게 할 거예요? 여자의 그것이 도대체 뭐예요? 남자와 여자가 무엇이 달라요? 그것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웃음) 지금 알았구만! 그렇게 둔감하면 안 됩니다. 천국에 못 간다구요. 사람이 말하면 무엇이라도 바로 잡아서 포켓에 집어넣는 그러한 훌륭한 태도가 아니면 이 싸움의 세계에서 지게 됩니다. 상징으로 실체를 캐치하는 데는 그렇게 머리가 팍팍 돌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웃음)
알았어요, 여자의 그것?「예.」여자의 그것이 자기의 것이에요? 「아닙니다.」 할머니! 명문가의 부인 앞에서 그와 같이 무례한 것을 말해서, 교주님이 그러한 것을 말해서 어떡하느냐고…. (웃음) 그렇게 무뚝뚝한 얼굴을 하지 말라구요. 교주님이니까 그러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많은 여자들 앞에서 누가 이런 것을 교육할 거예요. 선생님이니까 하는 거라구요. 그러한 것을 초월하고도 남음이 있으니까 한다구요. 다들 알고 있잖아요? 말을 안 하더라도, 이야기를 안 하고 보여 주지 않더라도 잘 안다구요. (웃음)
그것이 자기의 것이에요? 누구의 것이에요?「남편의 것입니다.」누가 대답했어? (웃음) 참 활발한 여자! 우러러 볼 사람이라구! (웃음, 박수) 그렇게 확실한 것이 좋습니다. 그 사람이 제일 남편을 사랑하는 여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자기의 것으로 생각하면 큰일이라구요. 그러니까 남편이 밤이나 낮이나 365일 일년내내 오라고 하더라도 대응할 수 있는 여자가 되어야 한다구요. 하루도 반대하지 않는 여자가 되어야 한다구요.
임자는 그래?「예.」그렇지도 않을 것 같은 얼굴인데? 얼굴을 보면 그렇지도 않다구요. (웃음) 남편을 컨트롤할 타입이라구요. 선생님의 말이 틀렸어, 맞았어? 솔직히 말해 봐. 남자한테 주관받고 싶지 않지?
여자에게 소유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손목에 차고 있는 시계를 자기의 것으로 생각하지만 그것을 누구한테서 받았어요? 목에 거는 것은 누구한테 받았어요? 이 늘어뜨리는 것은 누구한테서 받았어요? (웃음) 자기의 것은 하나도 없잖아요? 전부 남편한테 받았지요? 살 때는 자기가 샀다고 하더라고 낸 돈은 남편 것이라구요. (웃음) 하나도 자기의 것은 없어요. 옷도 마찬가지예요. 좋은 옷을 살 때는 남편의 허가 없이 살 수 없잖아요? 그렇게 멋대로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선생님조차 어머니한테 전부 물어보고 하고 있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여자는 말할 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훌륭한 부인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여자는 '온나(御名)'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름뿐이고 실체는 없다구요. (웃음) 그것이 기분 나빠서 선생님에게 항의할 사람이 있으면 일어서라구요, 선생님이 질문할 터이니까. 다 공인해요?「예.」아무것도 갖고 있지 않은 존재예요. 이름뿐이라구요.
그러면 이름은 하나로 한정되느냐? 이름은 천만 개라도 만들 수 있습니다. 그 가치는 몇 퍼센트가 있느냐? 백 퍼센트의 것을 천만으로 나누면 몇십 분의 일로 되는 것이지요. 그것이 여자라면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기분이 나쁘면 다 떼버리고 기분 좋게 하라구요. (웃음) 기원이 그렇게 되어 있으니 창조주가 아니면 그것을 바꿀 수가 없습니다. 그 공식을 따르는 이외의 길이 없다구요.
여러분, 시집 갈 때 남편을 잡아끌겠다고 생각하고 시집갔어요, 남편한테 끌려가겠다고 생각하고 시집갔어요?「끌려가겠다고 생각했습니다.」(웃음) 전부 끌려가겠다는 생각으로 갔을 거라구요. 교통사고가 났을 때는 앞에 서서 끌고갈 경우도 있을지도 모르지만…. 그러한 여자는 사고입니다. 교통사고라구요. 부락에 그러한 여자가 있으면 어떻게 되느냐? 하늘에서부터 천운을 받아 좋은 아이가 분배되어서 태어나야 할 터인데 그와 같은 여자가 있을 경우에는 하늘에서부터 주는 아이들이 다 도망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이를 낳았을 경우에는 무엇을 먹여요? 젖을 먹이지요? 그러면 그것을 주면서 울어요, 기뻐해요?「기뻐합니다.」그것이 여자의 생리적 세계입니다. 자기의 생명을 주면서 기뻐할 수 있는 여자…. 그것이 여자의 행복인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만 있다면 세상에 나쁜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와 같은 사람은 좋은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여자는 자기의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릇이라구요, 그릇. 그릇은 그릇인데 무슨 그릇이냐? 사랑을 받는 그릇이고, 사랑의 자식을 받는 그릇입니다. 그것이 행복이에요, 불행이에요? 생각해 보라구요. 거기에서 천하를 다스리는 사람이 태어나는 거예요. 훌륭한 아들딸을 낳을 경우에는 일국을 구할 수 있는 훌륭한 하나님 같은 자식도 낳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특권이 여자 이외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가 훌륭한 남편을 맞이하고 훌륭한 자식을 낳았을 경우에는 훌륭한 어머니가 되고, 훌륭한 부인이 되는 것입니다.
남자는 그러한 것을 할 수 없습니다. 남자는 아무리 자기가 훌륭하게 되려고 해도 여자같이 될 수 없습니다. 남자 자체가 선조 전래의 선악의 비중에 상응한 실체로서 태어난 이상에는 그것을 넘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 기준에서 자식의 씨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자기가 훌륭한 자식을 낳으려고 해도 그 씨 이상은 훌륭하게 안 됩니다. 그것을 그대로의 결실로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여자는 다릅니다. 좋은 남편을 맞이했을 때는 지옥에서부터 천국으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아무리 여자가 훌륭하더라도 나쁜 남편을 맞이했을 때는 나쁜 자식을 낳는 거라구요. 그래서 어머니를 대해서 불량한 아들이 되어 가지고 평생 그 가슴에 바늘을 찌르는 것과 같은 아픔을 체휼시킵니다. 그렇게 되면 눈물을 피할 수 없는 불행한 어머니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아무리 대학교 시절의 동창생 가운데에서 최고 우등생이었던 우수한 여자였다고 할지라도, 같은 반에서 머리도 좋지 않고 여러 가지 면에서 제일 꼴찌였던 여자였다 할지라도 상대인 남편을 어떻게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입니다. 제일 꼴찌였던 그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았던 동창생이 사장 부인이 되고 자기의 남편은 과장이라면 매일 아침에 만나게 되면 인사를 해야 됩니다. 그와 같은 경우가 얼마든지 있다구요. 왜 여자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실체가 없기 때문이라구요. 여자는 남편의 실체에 상응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불행이 아닙니다.
부자 관계는 천지, 상하 관계이고 부부 관계는 동서 관계입니다. 남자와 여자를 비교했을 때 누가 주체예요?「남자입니다.」미국에서 여자들이 많이 모인 데서 이렇게 물어 보면 '물론 여자입니다.'라고 말합니다. (웃음) 그거 큰일이라구요. (웃음) 문선생 같은 사람은 아무리 좋은 일을 하더라도 여자의 밑이라고 한다구요. 왜냐 하고 물어 보면 여자가 낳았기 때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일리는 있지요.
낳았다는 것을 중심삼으면 그것은 여자가 주체라구요. 그렇지요? 낳기까지의 내용은 별개로 하고 말이에요 .(웃음) 그래서 원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원형이 되는 표준이 필요합니다. 이래야 한다는 표준이 필요하다구요. 부딪치지 않도록 이것을 서로 나누어 가지고 실상을 정비하는 데 있어서 표준이 있어야 돼요. 그게 없으면 정리할 수 없습니다. 남자 여자를 놓고 볼 때 어느 쪽이 주체라구요?「남자입니다.」이러면 기분 나쁘지요? (웃음) 선생님도 기분이 나쁜데 여러분은 얼마나 기분이 나쁠까.
많은 여자들이 있는 가운데서 여자는 모두 남자 앞에 상대라고 하니 말하는 선생님도 기분이 나쁜데 그것을 실체로서 듣는 여자들은 얼마나 기분이 나쁠까. (웃음) 그것은 동정한다구요. 그러나 아무리 동정해도 바뀌지 않는다구요. 그러니 할 수 없다고 해서 동정하는 것은 마이너스가 되는 거예요. 여기에서는 시원스럽고 기분 좋게 동정하지 않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여자는 상대자이고 남자는 절대적으로 주체입니다. 이렇게 확실하게 말해 버리면 깨끗이 고정되지만 그것을 우물쭈물했을 경우는 큰일입니다. (웃음) 어느 쪽이 어느 쪽인지 잘 모르게 됩니다. 그러다가 전쟁이 일어나서 큰 사건이 터지는 겁니다. 그래서 나라에 있어서도 표준이 필요하고, 세계에 있어서도 표준이 필요하고, 천주, 모든 창조 세계에 있어서도 표준이 필요한데, 그 창조 세계의 표준 실체자가 누구냐 하면 인간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가치가 얼마나 귀하냐 하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여기에 오신 일본의 부인들, 처녀들, 모두 천재적인 똑똑한 얼굴을 하고 있으니까 굳이 더 말하지 않더라도 이해하고 남는다고 생각합니다. (웃음) 표준이 필요해요. 알겠어요?「예.」그게 타락으로부터 시작되었지요? 어디로 가는지 모릅니다. 기차를 탔는데 목적지에 갈 것을 잊어버렸을 때는 뜻밖의 곳으로 가 버리게 되어서, '아차! 오지 않았으면 좋았는데…' 하고 우는 일도 생겨나게 됩니다. 그런 큰일도 일어나기 때문에 어디서부터 출발했다 하는 것을 확실히 기억해 두어야 합니다.
선생님도 많은 예를 들어서 말씀하기 때문에 조심해서 듣지 않으면 무엇을 말씀했는지 잊어버립니다. 듣고 웃고 좋아했는데 나중에 생각하면 남은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그렇게 되기 쉽기 때문에 출발이 어디냐 하는 것, 그리고 어디로 가느냐 하는 것을 이해해야 됩니다. 타락함으로써 중심의 것, 표준 되는 인간이 눌려서 납작해져 버렸기 때문에 그 상대자도 상대물도 무가치하게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부부가 행복하게 살고 있을 때 남편이 죽으면 여자는 어때요? 무가치한 상태로 떨어져요, 유가치한 상태로 올라가요? 남편이 죽어 버렸을 경우에는, 미인이라고 해서, 매일 근사한 모습으로 거리를 풍미시켰더라도 하루만에 반대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얼굴은 무엇이냐, 머리는 무엇이냐, 옷은 무엇이냐, 그것은 어떻든지 좋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대단한 일이지요? 천국에서부터 지옥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체가 없는 것은 무가치한 것으로 떨어진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주체는 누구냐? 「아버님입니다.」 이렇게 보기 흉한 사나이가 통일교회의 주체예요? (웃음) 여러분은 기분이 나쁘지 않아요? 「기분 좋습니다.」 정말이야? (웃음) 정말로 기분이 좋아요?「예.」얼마만큼 좋아요? 그것을 알고 싶어요. 「이만큼?」(웃음. 박수)
거기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 것입니다. 입을 벌리고, 눈을 뜨고, 모두가 열려 있는 상태에서 힘을 펴 가지고 '아-아' 할 경우에는 우주가 모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표정을 진 적이 있어요? 그와 같은 표정도 짓지 않고 죽었을 경우에는 영계에 가서 큰일입니다. 그때는 몸을 펴는 일도 없고, 몸을 그다지 크게 움직일 수도 없습니다. 지금부터 그러한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자, 여러분도 따라 해보세요. 지옥의 밑창까지 가 가지고 올려서….(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이것은 축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우주가 모두 들어가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상현 하현이 있고, 우현 좌현이 있고, 전현 후현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을 정말로 좋아해요? 「스끼데스(すきです;좋아합니다.).」 눈 위에서 타는 스키(スキ-)? 기쁨의 스끼(すき)예요, 사랑의 스끼(すき)요? 「사랑입니다.」 정말이에요? (웃음) 여러분 남편이 들었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해머(hammer;망치)를 갖고 문선생한테 온다구요. (웃음)
이러한 것을 말하는 것은 왜냐? 거기에 대한 여러 가지를 설명하지 않으면 교통정리를 할 수 없습니다. 정말로 선생님 좋아해요? 「예.」 이만큼, 이만큼? 앞에 말한 것만큼 좋아해요, 뒤에 말한 것만큼 좋아해요? (박수) 박수하는 것을 보니까 나중에 말한 것처럼 선생님을 좋아하는구만! 「예.」 그렇다면 선생님이 곤란하지 않아요. 어머니는 어떻게 해요? (웃음) 그것은 방향이 달라요. 앞쪽인지, 옆쪽인지, 뒤쪽인지, 위쪽인지, 아래쪽인지 다르다구요.
앞쪽의 정면에서 보면 어머니입니다. 어디라고 했지요? 동서남북 360도가 있는데 1도만은 정면을 향해 서 있기 때문에 미안하다고 해서 통할 수도 있지만 1도도 정면을 향하지 않고 전부라고 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표준이 있는 거예요. 표준이 확실하지 못하면 교통사고가 납니다. 그러면 혼란이 생겨서 전부 다 멸망해 나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자는 이름뿐이라고 해서 그렇게 섭섭하게 생각 안 해도 됩니다. 여자는 이름뿐이고 가치가 없기 때문에 제일 밑으로 오는 것입니다. 제일 밑으로 온다구요. 제일 밑의 것은 쇼고(正午;정오)를 점령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판서하심) 오야마다 '쇼고'가 뭐야? 쇼고라고 하지 않아? 일본 여자가 일본어를 몰라서 어떻게 하나? (웃음) 제일 낮은 것은 제일 귀한 것, 중심을 맞이합니다. 불가사의한 이야기지요? 거짓말일지도 모릅니다.
이해해요?「예.」만약 그와 같은 여자가 있어서 전체를 위해 그릇으로서 이와 같이 기다리고 있으면 천하와 천주가 그를 향해서 몰려 온다구요. 우선 제일 직단거리에 먼저 오게 됩니다. 제일 직단거리가 수직입니다. 이것은 90도입니다. 여기에 모두가 오려 하는데 누가 제일 먼저 붙느냐 하면 그 정오의 꼭대기가 먼저 붙습니다. 그거 불행이에요, 행복이에요? 평면권에 있어서 수직이란 것은 90도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91도도 길어요. 89도도 길어요. 직단거리는 90도 이외에 없습니다. 수직은 직단거리에 통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오 자체의 중심이 제일 먼저 귀착해서 하나되는 겁니다. 그거 불행이에요, 행복이에요?「행복입니다.」이름도 없는 것이기 때문에 붙는다고 하면 어디든지 붙습니다.
그것이 아침에 가면 아침의 상대가 되고 저녁이 되면 저녁의 상대가 되고, 밤이 되면 밤의 상대가 됩니다. 무한 절대권의 상대권에 서기 쉬운 것이 여자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여자를 마지막으로 창조한 것입니다. (웃음) 다들 기분이 좋은가 보지요! (웃음) 선생님이 이름뿐이라고 해서 기분이 나빴겠지만, 이렇게 말해서 기분이 좋아졌지요?
정말입니다. 여자로서 태어난 것은 행복이라구요. 그러한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여자로 다시 태어났으면 좋겠다구요. (웃음) 그걸 가르쳐 주고서는 누군가 입장을 바꿔 보고 해도 바꿀 사람이 하나도 없으니 할 수 없이 영원히 남자로만 있어야 하는데, 그러면 그 쓸쓸함을 헤아릴 수 없습니다. (웃음)
아기를 안고 자기의 젖을 먹이면서 기뻐하는 그 여자의 마음가짐은 얼마나 평화향이냐 이거예요. 그건 천국의 모두를 상징하며 모두를 소화할 수 있는 분위기라구요. 아기를 낳은 며느리가 시아버지라면 할아버지인데, 그 앞에서 젖을 먹인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에요? 시집가서 아이들을 낳아서 젖을 먹이는데 그 앞에 시아버지가 있다는 것이 부끄러워요, 안 부끄러워요?「부끄럽습니다.」부끄러우면 젖을 안 내면 되잖아요? (웃음) 안 내면 아이가 울어도 되고 죽어도 된다는 말이라구요. 그렇게 되잖아요? 부끄러운 일은 절대로 없는 것입니다. 절대로 부끄럽지 않습니다.
이제부터 돌아가면 자기 딸들을 그렇게 교육하도록 하세요. 그게 무엇이 부끄러워요? 시아버지가 할 수 없는 일을 내가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보고 시아버지는 '며느리는 참 보물의 근원이요, 보물 궁전이다.'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 자리의 아름다움, 그 만족함은 어떠한 것과도 바꿀 수 없습니다. 아무리 금은 보석으로 꾸며서 춤을 추어도 마음이 그 경지에는 도달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훌륭한 심정권을 가질 수 있는 것이 남자가 아니라 여자입니다. 여자란 이름이 그렇게 섭섭하지 않다는 것을 확실히 알았겠지요?「예.」
그러니까 남자가 여자에게 '오라, 오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싫다고 하겠어요? 싫다고 하면 자기가 있다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여자는 그리워하면서 복종하는 데서 훌륭한 꽃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 생활에 있어서 거꾸로의 동작, 거꾸로의 행동입니다.
봄이 되면 씨를 뿌리지요? 씨를 뿌리기 전에 훌륭한 씨를 고르는 것입니다. 일본에서도 그럴 거라구요. 백 개, 천 개, 만 개 가운데서 제일 훌륭한 것을 골라 가지고 그것을 심을 경우에는 그 심은 씨 위에 썩은 냄새가 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거 뭐예요? 비료(肥料)예요. 비료란 것은 비료(非料), 쓸모 없다고 하는 거예요. 용도로 말하면 그렇다는 거지요. 그렇게 썩은 냄새가 나는 것을 뿌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했을 경우에 그 씨는 '아 기분이 좋다. 이와 같은 냄새를 만나 보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웃음)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을 거라구요. (웃음) '이렇게 훌륭한 것이면 임금님의 식탁에 훌륭한 밥이 되고, 임금님의 몸의 세포가 되어서 사랑하는 부서의 원소가 될 터인데 이 비료가 뭐냐?' 하고 생각할 거라구요. 임금님 식탁에 올라 앉아서 한번 먹어서 없어지는 것이 좋아요, 뭐를 덮어쓰더라도 영원히 남아서 몇십 배, 몇백 배의 수확을 얻는 것이 좋아요? 어느 쪽이에요?「수확을 얻는 것이 좋습니다.」수확을 얻는 것이 좋습니다. 여자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시집을 갔을 때는 오물을 마구 끼얹어요, 안 끼얹어요? 생각지도 않는 일이 벌어진다구요. 한번도 본 적이 없는 시부모를 중심삼고 일가족은 늑대 중의 늑대같이 되는 거라구요. '이 여자, 우리 집의 훌륭한 미남인 오빠를 포로로 한 여자'라고 시누이가 깨갱깨갱하고, 친척 관계의 남자 여자들은 전부 다 '이 여자가 이런 미남의 상대로서 상당한 자격을 갖고 있느냐?' 해 가지고 그것이 충족되기까지 다 '우우우우' 한다는 겁니다. 여자의 일은 그런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게 당치도 않는 오물을 마구 끼얹으니까 위하여 살 수 없다고 죽어도 나는 이런 데서 못살겠다고 하고 도망 나왔을 경우는 어떻게 되겠어요? 씨가 되었다면 그 위에 마구 끼얹어진 오물, 비료란 것을 차분히 하나 하나 소화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훌륭한 과실로서 자라고, 작물로서 자라는 거라구요. 그것이 나쁘다고 생각하면 큰 잘못입니다.
시부모들이 이 자리에 있으면 '문선생님, 고맙습니다. 10년 전에 이렇게 가르쳐 주셨으면 훌륭한 손자를 가질 수 있었을 터인데 아쉽습니다.'라고 생각할 거라구요. 정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고생하는 데에 일가가 수습되는 겁니다. 여자가 고생하지 않고 나비같이 뛰어 날라 가려고 하면 일가가 망합니다. 동서남북에 구멍이 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도둑놈이나 아무나 들어오게 된다구요. 여자란 것은 이와 같은 면에 있어서 위대한 존재입니다.
여러분 전부 다 몇 명인가, 1천 7백44명?「1천 7백4십7명입니다.」3명이 더 늘어났다고 했지요? (웃음) 1천 7백4십7명 가운데 그러한 생각으로 일가를 이끌고 사정을 안으면서 남편에게 봉사해 나가는 여자가 있다면, 그 여자가 사는 나라나 그 여자가 사는 집은 하늘로부터 벌을 받을까요, 축복을 받을까요?「축복을 받습니다.」틀림없이 축복을 받아요?「예.」정말이에요? 그것은 먼저 선생님이 받고 싶구만! (웃음) 그러나 아무리 하고 싶어도 남자는 할 수 없습니다. 여자의 특권입니다.
만약 1천 7백4십7명 가운데, 그 이상의 비료를 뿌려도 그런 대표적인 입장에 서더라도 그것을 소화할 줄 아는 여자가 있다라면 만국을 다스릴 왕자를 낳을 것입니다. 만국을 다스리는 것은 이 1천 7백 명을 다스리는 것보다 힘든 일입니다. 수천 명 이상을 승리하는 기준의 자리라는 것이 얼마나 복잡하고 얼마나 견디기 힘든 자리겠어요? 그러나 그와 같은 어머니에 의해서 태어난 자식은 수많은 사건이 있더라도 틀림없이 참고 소화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결론을 낼 수 있기 때문에, 그 여자한테서는 세계를 지도할 수 있고 세계를 선의 세계로 바꿀 수 있는 아들딸이 태어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거 어떻게 생각해요? (웃음) 그것을 대답 못 하면 또 말씀을 할 수 없잖아요? (웃음) 웃지 말라구요. 웃지 말고 빨리 대답해요. 어떻게 생각해요?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그렇게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하겠습니다.」지금부터 할 거예요?「예.」선생님이 오물을 마구 끼얹으면 어떡할 거예요? (웃음)
만약 그렇게 한다면 불평하겠어요, 불평 안 하겠어요? 보면 전부 다 즉각 불평한다구요. 눈알이 하나만 나와도 '선생님, 이게 뭡니까? 너무 도에 벗어나는 일 아닙니까? 도가 지나칩니다. 아무리 교주라고 해도 너무하지 않아요?' 할 거라구요. 눈알을 하나 튀어나오게 해서 책임지면, 눈알이 100개 튀어 나간 대가 이상으로 하나님이 축복해 주겠다고 하면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대답은 훌륭하게 하는구만! (웃음) 그러면 그 대답에 도달할 여자는 있을까요, 없을까요?「있습니다.」어디에 있어요?「여기에 있습니다.」(웃음) 그렇다면 기분이 나쁘지 않아요. (웃음)
선생님은 여자를 보면 '어떻게 고생시킬 것인가?' 하고 연구하는 사나이입니다.(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40세인 사나이가 만 17세인 여자를 부인으로 맞이하려고 했을 때 여자 세계에서 대모를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좋은 사나이라고 생각하겠어요, 나쁜 사나이라고 생각하겠어요?「좋은 사나이라고 생각합니다.」뭐라구?(웃음)
선생님이 40세로 17세인 여자하고 결혼했다구요. 나이가 23세 차이입니다. 그 사나이가 나쁜 사나이에요, 좋은 사나이에요?(웃음) 솔직히 말해 보라구요. 자기의 딸 같은 연령이에요. 나쁘지요? 「예」(웃음) 아주머니가 잘 알고 있습니다. 그거 나쁩니다. 그러한 것을 한 통일교회의 선생님이 교주로서 되어 있는 것은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나쁩니다.」(웃음) 안 해도 되는데, 왜 그렇게 했어요? 17세인 아가씨는 고등학교 졸업도 안 하고 있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여자가 없었던 것이 아닙니다. 박사 여자, 석사 여자들이 늑대같이 쭉 늘어져 우우우우 했다구요.(웃음) 선생님이 지시했을 때는 몇십리라도 날아갈 수 있는 용기를 가진 여자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와 같이 해야 되느냐? 그러니까 나쁜 사나이라고 하는 겁니다. 나쁜 사나이니까 탕감 원칙에 의해서 세계적으로 레버런 문은 제일 나쁜 사나이라고 하고 있는 거잖아요? 일본에서도 그렇지요? 그래서 일본의 언론계나 우익 좌익 모두가, 거기에 더해서 깡패들도 '문선생은 제일 악랄한 자다. 사라져라. 사라지지 않으면 없애 버려라!'라고 한 것입니다.
8월에는 통일교회도, 레버런 문의 이름도 일본에서 사라질 거라고 다들 만세하려고 기다리고 있었지요? 그거 몰라요?(웃음) 집에 앉아 있기만 했으니까 그러한 면을 모르지요? 선생님은 그러한 것에 전문입니다. 세계 최고의 정보망을 갖고 있습니다. 일본 천황이 지금 무엇을 하려 하는지 바로 체크하면 3분 이내에 바로 보고가 들어온다구요.
그러한 기반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전투가 가능한 거라구요. 적의 비밀을 잘 아니까 전략과 전술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얼굴을 봐요. 그렇게 사진을 찍지 말라구요.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선생님의 얼굴을 직접 보면 되지 않아요?(웃음) 사진은 가짜이고 이것은 진짜입니다.(웃음) (박수) 사진은 진짜가 아니라구요. 거짓된 것을 좋아하는 세계가 되었기 때문에 사진을 보고 좋아하는 거예요. 진짜를 무시하면 안 됩니다. 지금부터 사진 찍는 것은 용서를 안 하겠어요.(웃음)
뭐야, 너는? '아아아아' 이렇게 웃고 있다구. 여러 가지 웃음이 있어요. 「아버님!」(웃음) 예, 어느 분이 부르셨어요? 「아버지!」 다들 그렇게 불러요.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더욱 크게! 「아버지!」 더욱더 크게! 「아버지, 아버지….」 24시간 계속해 보라구요.(웃음) 「아버지, 아버지….」 그렇게 잘난 체하지 말라구요. 30분도 계속 못 합니다. 그러한 용기의 밑창이 어떤지 선생님은 다 알고 있다구요. 아버지! 그렇게 잘난 체하지 말라구요. (웃음) 그러한 것을 알고 있으니까 대중을 지도한다구요. 「아버지!」
선생님이 80대의 할아버지가 되어 가지고 귀가 멀어서 잘 안 들립니다. 「아버지!」 예, 예, 예. 다들 하고 싶은 말들을 해봐요. 다들 아버지 빨리 죽으세요 하는 거예요? (웃음) 계산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머리가 복잡해지겠어요. 아직도 말씀을 계속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12시가 가까워지는데 그렇게 하면 노망할 나이에 가까워지는 할아버지인 아버지가 곤란한 것입니다. (웃음) 노망 알아요, 노망? (웃음)
환경에는 주체와 대상이 존재한다.
오늘의 제목이 '참부모와 중생'인데, 이런 식으로 하면 일년이 걸려도 끝나지 않습니다. (웃음) 그 대신 넓은 것을 알 수 있겠지요? 골자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여자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한 것이 아닙니다. 아무것도 아니지만 무엇이든지 있다는 거예요. 알았지요?「예.」끝까지 참고 자기의 존재 의식을 잘 유지해 나가면 우주는 반드시 주체로서 나타나 가지고 자기를 거두어 주게 됩니다. 틀림없는 일입니다.
전기도 플러스 플러스는 반발하지요? 마이너스 마이너스도 반발합니다. 여자끼리 반발해요, 서로 안아요? (웃음) 레즈비언들은 여자끼리 서로 안고 키스도 하고 뭐든 한다구요. 그게 정말로 기분이 좋을까요?「나쁩니다.」기분이 나빠도 할 수 없으니까 하는 것입니다. (웃음) 남자는 필요 없다고 했기 때문에, 그 이외의 길은 없으니까 하고 있는 거라구요. 참으로 불쌍한 일이라구요. 플러스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는 반발한다구요. 전기의 원리가 그와 같다구요. 정말, 그래요?
흐린 날에 새까만 구름이 있는데 번개가 빛을 내기 시작합니다. 천둥이 부딪쳐서 빛을 내는데 여기에서 몇억 볼트의 전기의 힘이 나와요. 몇억 볼트가 한꺼번에 확 나타나는데, 준비 땅! 하고 한꺼번에 큰 전기가 나타나서 부딪치는 거예요, 하나 하나 더하고 커져서 서로 부딪치는 거예요? 그거 문제라구요. 이것을 어떻게 생각해요? 이게 선생님이 전기 공부할 때 박사 논문으로 쓰려고 한 내용입니다.
세상에는 서로 잡아당기는 작용과 반작용이 있는 것입니다. 반작용이 없으면 작용도 없어져 버리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반작용이 없으면 걸을 수 있어요? (웃음) 그와 같은 근본적인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 아담이 없어지면 여자는 없어져요, 안 없어져요? 없어지고 싶지 않아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구원 섭리는 복귀섭리입니다. 그것은 잘 정의되어 있어요. 구원 섭리는 복귀섭리요, 복귀섭리는 재창조 섭리입니다. 도대체 재창조는 무엇이냐? 창조한 대로 다시 짓는 것입니다. 짓는 데는 청사진, 설계도가 필요합니다. 그렇지요? 공장에서도 청사진이 있으면 어디에 가든지 그것을 다시 만들을 수 있지만 청사진이 없으면 큰일이라구요.
청사진의 공식적인 내용을 요약해 보면 환경입니다. 하나님이 환경을 지으셨는데 반드시…. 이거 지워도 되지요?「예.」여자를 지워도 돼요? (웃음) 여자는 지우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여러분 오늘의 제목이 참부모와 뭐예요?「중생입니다.」여기까지 가는 데 며칠이나 걸리면 큰일이에요. 지금 몇 시예요? 12시 20분입니다. 이것을 정리해서 말하면 5분으로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뭐가 뭔지 전혀 모르지만 선생님은 다 알고 있으니까. (웃음) 모르는 것은 그것을 모르는 사람에게 책임이 있는 것이지, 가르쳐 준 사람에게 책임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환경에는…. (칠판에 원을 그리심) 둥글게 되었어요? 완전히 둥글게 되면 기분이 좋은데 좀 틀어졌구만. (웃음) 와와와, 와와와, 와와와….(얼굴의 그리심. 박수) 이것은 미인의 얼굴이에요, 미남의 얼굴이에요? 이것은 뭐예요?「귀입니다.」이것은 뭐예요?「눈입니다.」잘 알고 있구만! 잘 모르게끔 그렸는데 잘 알고 있구만. 기분이 안 좋아요. 몰랐으면 기분이 좋은데 말이에요. 뭐가 귀예요? 귀가 저렇게 위에 있나? (웃음) 이런 귀가 있어요, 이런 귀가? 이런 머리털이 있어요? (웃음) 주변은 그렇게 좋지 않지만 내용은 좋다구요. 이것은 미소짓는 것 같은 얼굴을 하고 있지요? (웃음) 이런 얼굴에는 이렇게 올라간 입이 어울려요. 이렇게 올라갔을 경우에는 밉지 않다구요. 미안합니다, 얼굴 씨. (웃음)
(판서하시면서) 이와 같은 환경에는 무엇이 있느냐 하면 이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하고 상대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칙입니다. 기억해 두어요. 하나님이 지으신 우주의 환경에는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광물세계도 그렇고, 전자세계도 그렇습니다. 그것은 양자를 중심삼고 전자가 운동하고 있지요? 분자에 있어서도 플러스 이온하고 마이너스 이온이 운동하고 있습니다. 상대 관계에 있지 않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이것이 우주의 존재의 정의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재창조의 노정의 전체적인 표준을 결론 짓는다면 환경엔 반드시 주체 객체가 있다 하는 것입니다.
앞에 있는 얼굴 보면 얼굴에 있는 것이 몇 개예요? 네 개 있습니다. 네 개인데 거기에 구멍이 7개입니다. 이것은 2개지요? 상대가 되어서 이것도 2개예요. 이렇게 되었을 경우 어때요? (웃음) 입은 1미리, 2미리만 틀려도 말을 못하게 된다구요. 주파수가 다르기 때문이지요. 여러분의 입은 주파수가 상대적으로 맞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불편하다고 생각 안 하는 것입니다.
맥박이 1분에 얼마나 뛰어요? 70회 이상을 뛰는데, 여러분은 하루종일 맥박이 몇 번 뛰는가 움직이는 것을 세면서 '야아, 이것은 어떨게 뛸까?' 하고 생각한 적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동맥에 혈액이 운동하고 흐르고 있습니다. 쿵쿵하는 거예요. 그것을 다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왜 잊어버려요? 자기와 가깝기 때문에, 하나가 되어 있기 때문에 잊어버리는 거라구요.
매일 자기의 얼굴을 거울로 안 보는 여자는 손 들어 봐요. (웃음) 하나도 없지요? 그렇게 매일 몇십 번이나 보는 자기의 얼굴을 그릴 수 있어요, 없어요? 친구의 얼굴은 그릴 수 있어요, 그릴 수 없어요?「그릴 수 있습니다.」그건 한 번만 보고도 그릴 수 있지만, 자기 얼굴은 평생을 보아도 어땠지? 한다구요. (웃음) 왜냐?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너무나 가까워서 그런다구요. 그러니까 정말로 사랑하는 남편의 얼굴은 그럴 수 없습니다. 그릴 수 있는 여자는 아직까지 남편과 하나가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정말이에요. 이거 보입니까? (웃음)
사랑은 가장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여러분도 사랑을 갖고 있지요? 사랑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어디에 있어요? 모릅니다. 자기가 자기의 얼굴도 모른다는 것도 모릅니다. 너무나 가깝기 때문에 모른다는 거예요. 우리도 그렇지요? 1기압의 압력으로 되어 있는 공기가 없을 때는 다 날아가 버리는 것입니다. 평균, 그와 같은 평균의 밸런스가 잡혀 있어서 사이에 끼어 있지만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하나가 되어 있기 때문이라구요.
눈이 둘이라고 해서 불편을 느껴요? 하나가 아니라 둘이 있다고 해서 불편을 느낀 적이 있어요?「없습니다.」하나로서 이렇게 높은 곳에 있으면 잘 보일 터인데 깊게 되어서 이것이 뭐냐 이거예요? (웃음) 이것은 생각할 일입니다. 코는 하나이지만 구멍이 둘이 연결되어 있고, 귀도 그렇다구요. 이루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평균이 잡히지 않은 데서 이상적인 존재는 성립되지 않는다구요. 그러한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 중에 자유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없을 거라구요. (판서하시며)그리고 행복, 희망…. 이와 같은 것들은 도대체 어디서부터 출발하느냐? 평균이 잡힌 수평상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집 같은 것을 지을 때 어디서부터 시작해요? 수직을 잡는 것이 있지요? 목수가 갖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세모와 동그라미로 되어 가지고 이렇게 내릴 때 수평을 잡는 것이 있습니다. 물을 이렇게 해서 중심을 잡아 가지고 수평인지 어떤지 똑바로 맞추는 게 있다구요. 수평이 먼저예요, 수직이 먼저예요? 수직이 수평에다가 맞추어요, 수평이 수직에다가 맞추어요? 어느 쪽이 먼저예요?「수직입니다.」정말이에요? (웃음) 틀림없지요?「예.」거기서부터 이렇게 되면 집이 시작되는 겁니다.
주체 객체가 왜 필요하냐? 수평이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가 되어 있으면 수평이 됩니다. 그러면 왜 수평이 되기를 바라느냐? 수직을 연결하기 위해서입니다. 수직을 중심삼고 수평이 잡아지기 때문에 수평이 되는 것은 수직하고 틀림없이 짜지는 것입니다. 건축은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입체적인 존재는 수직과 수평의 기준을 맞추지 않고서는 안착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옆으로 되어도 안 됩니다. 평면상에서 자유도 행복도 희망도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거 인정하겠지요?「예.」
현대의 청년들은 '자유다!'라고 많이 하는데, 그 자유는 어디서부터 시작하는 것이냐? 자기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자기에서부터 시작되기 전에 수평권을 필요로 합니다. 초등학생은 초등학생의 수평권이 있는 것이고, 고등학생은 고등학생의 수평권이 있는 것이고, 대학생은 대학생의 수평권이 있는 것입니다. 다 레벨이 다르지만 수평권은 전부 다 틀림없이 있어요. 그 위에 서서 자유를 주장했을 때 그 자유는 수직과 연결되는 세계, 수평과 연결되는 세계 어디에서든지 반발하지 않아요. 환영하다구요. 간단한 내용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좋은 교회예요, 나쁜 교회예요?「좋은 교회입니다.」통일은 뭐냐? 통일이라는 것은 하나로 만들어서 이끌고 가는 것입니다. 통일이란 것은 평균을 잡은 데 주체성을 가집니다. 통일교회의 가르침은 평면 기준 위에서 모두를 가르치기 때문에 거기에서 가르치는 자유란 것은 틀림없는 자유입니다. 자기 개인의 자유를 얻기 위해서는 심신 일체가 되라, 수직과 수평의 밸런스를 잡으라고 하는 거예요. 수직 밸런스를 못 잡았을 때는 기준의 밸런스도 못 잡는다구요. 수평 수직의 이상의 밸런스를 이루는 곳이 접촉점입니다.
전에 신인 일체라는 것을 이야기했지요? 신인 일체는 어디에서 이루어지느냐? 아담으로부터 보았을 때 아담 자체의 중심의 뿌리, 중심의 줄기, 중심의 순의 끝은 똑바로 되어 있습니다. 똑바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인간은 똑바로 걸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이야기는 여기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인간은 왜 서느냐? 동물같이 안 서도 되지 않아요? 서는 것이 얼마나 고생스러운지 생각해 보라구요. 아이도 그렇지요? 태어나서 1년 가까이 되어서 서는 것 보면 힘들지요? 작은 다리에 힘을 주면서 이렇게 서는 것 보면 힘들다구요. 그런데 왜 서야 되는가? 동물같이 기어다니면 편리할 터인데. 먹는 것도 그와 같이 먹으면 좋은데, 딱 앉아서 귀찮게 젓가락을 갖고, 포크를 갖고 그렇게 먹어요? 그것이 틀린 것입니다. 인간의 양심이 똑바로 서 있기 때문입니다.
똑바로 서서 무엇을 하느냐?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데는 수직이 아니면 안 됩니다. 수많은 인간들이 있지만 지금 2천 명 가까운 여자들이 여기에 있지만 중심의 뿌리, 중심의 줄기, 중심의 순의 끝이 똑바른 자는 몇 명이겠어요? 최후에는 한 사람밖에 없다는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똑바른 가운데 조금 똑바르지 않는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전부 똑같은 것이 아니라구요. 그 가운데 전체를 대표한 똑바로 된 것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 하나의 똑바른 것이 직단거리입니다. 하늘과 땅의 최고의 직단의 위치에 서 있는 것입니다.
전에 말한 바와 같이, 전기가 통한다고 하면 어디에서부터 전기가 통하느냐? 거리가 가까운 곳입니다. 직단거리라구요. 알겠어요?「예.」천둥은 뭐냐 하면 자연의 결혼식입니다.
여러분이 키스할 때 소리가 나요, 안 나요? (웃음) 전부 다 알고 있는 내용인데 기분 나쁘게 왜 웃어요? 여러분이 웃으면 선생님이 기분 나쁜 사나이가 되지 않아요? (웃음) 상대 관계에 있어서 그렇게 됩니다. 키스할 때 소리나요, 안 나요?「납니다.」사랑할 때 목소리를 내요, 안 내요?「냅니다.」전부 다 전문가들이구만! (웃음) 참새도 소리를 내고, 꾀꼬리도 소리를 내고, 비둘기도 소리를 내고, 쥐 같은 것도 천장 위에서 점핑 운동하면서 소리를 내는데, 만물의 영장이며 중심자인 인간이 천하가 울려 퍼지는 소리를 냈다고 했을 때, 낮잠을 자려고 했던 하나님이 눈을 똑똑하게 뜨고 '왜 이렇게 떠들어대느냐?' 할까요?
둘이서 사랑하는 것을 볼 때 '이놈! 벌을 주어야겠다.'라고 하겠어요, 하나님이 웃을까요?「웃습니다.」화내요, 웃어요?「웃습니다.」정말이에요? 그와 같은 하나님의 입장에 서 봤어요? 그 자리에 서 보지 않았더라도 논리적으로 그렇게 안 되면 하나님은 관계없습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기도 가까운 길을 찾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근본 문제를 추구할 때 신인일체권은 도대체 어디냐를 쭉 생각했습니다. 이것은 중대한 문제입니다. 이것을 해결하지 않고서는 출발점과 종결점이 맞지 않습니다. 그 가운데 천둥 같이 번쩍하는 깨달음이 뭐냐?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 하는 것입니다. 그 일성이 모든 것을 해결했습니다. 하늘땅이 참사랑으로 연결한다면 직단거리를 통한다 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면 수직 하나입니다. 수평에 대해서 90도 이외에는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것은 최고의 직단거리입니다. 90도라구요.
왜 거기에서 만나야 되는냐? 거기에서 만나면 동서남북, 상하, 좌우, 전후 모두가 균형이 잡힙니다. 이것을 다 잘라 버리면 12면이 된다구요. 상현의 것을 하현에 맞추어도, 하현의 것을 좌현에 맞추어도, 좌현의 것을 전현에 맞추어도, 어느 것을 어디에 맞추어도 꼭 맞는 것입니다. 그게 이상입니다. 아무리 하나님이 높다고 해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90도권에 똑바로 서게 되면 보좌에 앉아 있는 하나님의 무릎 위에 앉았다고 해도 '이놈! 무례한 짓을 하지 말라!'고 하지 않아요. 꼭 맞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에게도 맞고, 어머니 아버지에게도 맞고, 손자에게도 맞고, 어디 가든지 맞습니다. 틈이 없습니다. 운동을 어떻게 하든지, 이렇게 돌아도 이렇게 돌아도 길이가 같으면 다 같습니다. 그게 이상향이라구요.
그와 같은 접속점은 90도 수직점 이외에 없습니다. 이와 같이 해서 원구가 되었을 경우에는 이 90도를 중심삼고 원구가 생겼을 경우에는…. 이런 구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느 면을 어디에 맞추어도 맞는 것이지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의 손을 잘라 가지고 남편의 손과 바꾸어 붙여도 된다는 말입니다. (웃음) 모습은 안 맞아도 마음은 맞게 되고, 사랑은 맞게 된다는 것입니다. 모습이 맞지 않으면 조금 여분으로 뭔가를 플러스시키면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 그 자체에는 아무것도 부정할 것이 없습니다. 다 긍정합니다. 위도 긍정하고, 아래도 긍정하고, 전후도 긍정하고, 좌우도 긍정하고, 모두가 긍정하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하겠어요?「예.」이와 같은 공식이 되었을 경우에는 천운이 보호합니다. 무엇이 보호한다구요?「천운이 보호합니다.」천운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에 말한 바와 같이 전기의 플러스 플러스가 반발하고 마이너스 마이너스가 반발했을 때는 어떻게 해서 전기가 몇억 볼트의 플러스 전기가 되고 몇억 볼트의 마이너스 전기가 되느냐?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게끔 되어 있다구요. 왜냐 하면 상대권을 만들기 전에는 플러스 플러스가 맞도록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결혼하기 전에는 여자끼리 하나가 됩니다. 온 마을의 여자들이 모여서 떠들면서 놀 수가 있다구요. 남자들끼리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결혼하기 전에는 말이에요. 그러나 결혼하면 어때요? 훌륭한 아내를 얻었다고 생각하고, 또 훌륭한 남편을 얻었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런데 결혼한 그 다음날 아침에 자기 친구가 찾아와서 보니까 자기보다 더욱 미인이라는 것입니다. 날씬한 자기 친구가 결혼한 남편 앞에 섰을 때는 '아아 반갑다.'라고 해요? '이놈! 목을 잘라 버려라!' 한다구요. (웃음) 어때요? 반발해요, 환영해요?「반발합니다.」
지금까지 몇십년 이상의 친구로서 '네가 없으면 나는 죽겠다. 어떤 일이 있어도 너를 놓칠 수 없다.'라고 했던 친구라고 해도, 결혼해서는 그 친구가 자기 남편 옆에 앉으면 반발하는 것입니다. 왜냐? 하나되기가 어렵습니다. 환경에 있어서 주체 객체가 하나되는 것이 얼마나 어렵느냐 이거예요. 그런데, 하나가 되었는데 그것이 와서 하나된 것을 파괴시키는 거예요. 파괴할 염려가 있기 때문에 배척하는 겁니다. 그래요?「예.」
상대권을 만들기 전에는 1억 몇천만 볼트가 쭉 합해 가는데 하나라도 차이가 있을 경우에는 부딪치지 않아요. 2억 볼트 하나가 부족하던 것이 싹 찼을 경우에는 '다다다' 하고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상대권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권을 만들기 전에는 같은 것이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상대적인 입장이 아닌 경우에는 동서남북 어느 나라든지 하나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똑바로 자기 상대권의 나라로서 조약을 맺었는데 그 나라가 적국과 하나되었을 경우에는 반발한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런 원칙으로 하면 여러분에게 주체 객체가 있어요. 이것이 하나가 된다구요. 하나가 되었을 때는 우주가 보호합니다. 그러한 공식을 적용해 보면 하나가 되었을 경우에 하나된 이것은 이것보다 더욱 큰 플러스를 대했을 때는 마이너스로서 주체 객체 관계가 된다구요. 이것을 대응 상대권이라고 합니다.
이와 같이 발전합니다. 진화론에서도 그와 같은 원칙에 의해서 진화해 나가는 것입니다. 힘의 세계입니다. 큰 것과 하나가 되었는데 이것이 더욱 더 큰 플러스를 만났을 때는 대응 상대권으로서 하나되어 점점 높은 곳에 올라가려고 합니다.
인간으로 보면 인간은 이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양심의 인간과 육신의 인간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요? 양심의 인간은 종적인 부모의 대신입니다. 그 종적인 부모가 누구냐 하면 창조주입니다. 창조주가 참사랑을 가지고 아담 해와를 창조했는데 그들이 횡적인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되어 하나가 되었을 경우에는 종적인 하나님은 벌써 거기에 들어가서 그것을 컨트롤해서 일체가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양심, 육신이 있지요? 영계에 가면 양심이 영계의 몸같이 되고 그 몸에 대한 양심의 입장에 하나님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자기 양심은 하나님의 몸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신비적인 세계에 들어가서 '하나님, 어디에 계십니까?'라고 하면, 자기 안에서 '여기다, 여기다.' 할 거라구요. (웃음) 사람들은 그러한 체험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인간은 즉 하늘이라는 이야기가 나온 것입니다.
한국에 있는 천도교에서 그렇게 말합니다. 인간이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건 하나입니다. 어떻게 인간이 하나님이냐? 종적인 기준과 횡적인 기준이 하나가 되어서 운동했을 경우에는 종적인 것은 핵심이 되며 횡적 부체(副體)가 되는 것입니다. 세포에는 반드시 핵이 있으며 부체가 있습니다. 이중으로 되어 있다구요. 뭐라고 했지요? 종횡으로 운동하면 되기 때문에 중심인 종적인 내용은 뼈와 같은 것입니다. 그게 가운데에 들어가고 횡적인 것은 몸이 된다는 것과 같습니다.
지구에서도 무거운 것이 한가운데에 가요, 가벼운 것이 한가운데에 가요?「무거운 것이 한가운데에 갑니다.」무거운 금속이 중간에 모입니다. 그에 비하면 돌멩이 같은 것은 가볍습니다. 뜬 것과 같습니다.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원심력과 구심력…. 원심력은 옆으로 당겨집니다. 중심을 잡아 당긴다구요. 운동하면 구심력의 입장에 서는 것이 핵이 되고 원심력의 환경은 육체, 부체가 되는 것입니다. 우주는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요즈음은 세균까지도 부부가 있다고 합니다 그 세균끼리 키스할까, 안 할까? (웃음) 그들 전부 다 동물과 같은 생식기가 있다는 것입니다. 작고 보이지 않는 곳에 그러한 것이 전부 들어가 있어서 보고 느끼고 있다는 거라구요. 그렇게 보면 우주는 살아 있습니다. 살아 있는 것을 인간이 죽이고 먹고 도둑질하고 있는 것입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이중의 인연권이 된다구요. 인간의 양심이 원하는 바와 육신이 원하는 바는 다릅니다. 양심이 원하는 바는 뭐냐? 하나님이 얼마나 가까우냐? 하나님은 종적인 참사랑의 아버님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종적인 혈통을 상속받아서 자기에게 머무르는 것이 양심이라구요. 아담 해와가 완전히 성숙하여 하나될 때는 횡적인 입장에서 직단거리를 통하게 됩니다. 이게 횡적인 직단거리니까 면적의 구형체를 그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 하나가 되는 자리가 남자의 완성 자리요, 여자의 완성 자리이며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사랑의 실권 완성 자리입니다. 그것이 신인 일체의 정착의 자리입니다. 인간 시조가 그렇게 되었을 경우에 그 근본은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뿌리는 중심에 하나 있습니다. 그것이 점점 커져서 큰 줄기가 되며 큰 순이 됩니다. 그래서 점점 크게 된다구요.
인간의 발전의 역사는 나무와 같습니다. 나무를 반대로 한 것과 같은 모습이지요. 지상의 나무는 반대입니다. 그게 인간의 발전 역사와 꼭 닮았습니다.
원래 타락하지 않았다면 중심의 뿌리, 중심의 줄기, 중심의 순은 하나님과 통합니다. 인간은 낮은 자리에 있지만 정오가 되면 햇빛이 수직의 입장이 되는 것과 같이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습니다. 두 아버지, 종적인 아버지, 횡적인 아버지의 혈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종적인 자신이 태어나고 횡적인 자신이 태어난 것입니다. 그러니까 양심은 종적인 자신이라는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좌선을 해서 양심이 뭔지 찾는다구요. 양심이 무엇인지 몰라서 좌선을 하지만 통일교회는 그러한 것을 할 필요 없습니다. 자기의 양심은 뭐예요? 종적인 자기입니다. 육신은 횡적인 자기라구요. 종적 자기와 횡적 자기가 어디에서 하나되느냐 하면 90도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됨으로서 원구(圓球)가 돌아요. 쭉 돈다구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멀리 있지 않아요. 자동적으로 한 가운데로 들어오게 되는 겁니다.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사람은 즉, 하늘이라든가 여러 가지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확실히 알지 못하면 논리적으로 세계를 해설할 수가 없다구요. 신인 일체의 기준은 어디에서 이루어야 하느냐? 개인에게 있어서는 양심을 중심삼고 육신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구요. 알겠어요?「예.」부부에 있어서 남자 여자는 절대로 90도를 중심삼고 하나가 되지 않으면 하나님과 더불어 일체될 곳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렇게 일체되었을 경우에는 구체와 마찬가지로, 상현을 여기에 하현을 여기에 유현을 여기에, 어디에 90도예요. 어느 면이라도 맞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은 자신이라고 하는 말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렇게 설명을 해야 되는데, 아무 설명이 없어서 뭔지 알 수 없게 되었다구요. 이것은 통일교회의 위대한…. 혁명 정도가 아니예요. 천주적인 대혁명이라구요. '큰 대(大)' 자가 몇십번, 몇백번이나 들어가는 그러한 거라구요. 이것이 통일교회의, 하나님과 인간을 하나로 논리적으로 위대한 내용입니다. 그것을 체휼함으로써 철학적인 완성권이 이루어지는 겁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자신과 함께 있다는 종교 이상의 완성권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되어야 할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이것이 다 납작해졌다구요. 그래서 내쫓아 버렸어요. 내쫓아 버린 결과에, 그것이 참부모가 되어야 될 터인데, 또 참하나님이 나타나야 될 터인데, 참부모 대신 거짓된 부모가 나타나고 참하나님 대신 악마가 악마를 중심삼고 악신인(惡神人) 일체권을 만들어서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방향으로 가야 할 것이 180도 반대 방향의 지옥에 가는 파멸의 세계를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의 결과였습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이신 분이기 때문에 어떤 일이 있어도 사탄의 파괴 상황을 그대로 놓아두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강제적으로 이것을 뺏어올 수도 없는 것입니다. 왜냐? 아담 해와가 사랑함으로써 우주가 전부 거기에 연결되게 되어 있습니다. 상대 관계지요?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주체성의 입장에 있던 아담 해와가 사랑을 하게 되면 모두 하나님과 더불어 일체가 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게 창조의 표준이라구요. 그 표준이 없어졌다구요. 그러니까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 표준을 다시 창조해야 됩니다.
그 재창조를 하는 것이 몇십 년, 몇백년, 몇만 년이 걸리는 것보다 빠르면 빠를수록 이상적입니다. 그 길은 돈을 써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참사랑을 가지고 재창조하는 것이 제일 빠른 길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섭리해 나올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병이 들었는데 병든 방향과 180도 반대의 방향으로 가는 길을 취하지 않고는 병원이 들기 전으로 돌아 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섭리는 타락한 그 상황과 전혀 반대의 방향을 향해서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병든 상황이나 자체를 제시하고 표시하여 거기에서부터 떨어져 나가는 것이 아니라 180도 반대 방향으로 가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복귀의 목적을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것을 구약 성경에서는 '이는 이로, 눈은 눈으로' 한 겁니다. 탕감이라는 것입니다. 복귀는 반대편으로 가는 것인데 이미 사탄은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세계적인 나라를 많이 만들고 있습니다. 하나님편에는 한 사람도 없어요. 한 사람을 찾아가는 하나님 앞에는 여자도 없는 것입니다. 남자도 없거니와 여자도 없고 아이도 없다구요. 그게 문제입니다. 사탄 세계에 다 빼앗겼기 때문에 아무도 없다구요. 원래의 남자 여자, 그리고 가인 아벨….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린 가인 아벨은 원래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리고 아담 해와는 원래 하나님의 실체가 되어야 했습니다. 이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원래의 타락하지 않았던 부모를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복귀 역사의 공식이 있습니다. 복귀역사의 공식은 뭐냐? 이게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반대 방향에 서야 됩니다.
이제 '자유'의 의미가 무엇인지 알고, '통일'의 의미가 무엇인지 알았지요? 환경도 알았지요? 지우겠어요. (판서하시며) 이것을 뭐라고 해요? 한국어를 배우라고 했는데 왜 공부를 안 했어? 이놈의 자식들! 영계에 가면 큰일이라구요. 이것은 한국어가 아닙니다. 참부모가 쓰고 있는 말이지요. 참부모의 말은 영원히 참나라의 모국어입니다. 모국어이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도 그것을 써야 됩니다.
지상에서 참부모를 모셔와 가지고 3년 이상 된 자가 모국어로 통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영계에 가서 선조들이 '몇 년 됐으니 모국어로 참부모와 통하게 되어 왔느냐?' 한다구요.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강제적으로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공부했어요, 안 했어요? 한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뭐야, 이게?
1985년부터 말하기를, 1990년대가 되었을 경우에는 선생님이 통역을 안 쓰겠다고 했는데 이게 뭐예요? 선생님이 일본어로 하는 것이 보통이라고 생각하면 큰 잘못이라구요. 할 수 없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뭐 '선생님이 일본말로 하니까 늘 편리하다. 영계에 가서도 그렇겠지.' 하겠지만, 영계에 가면 통하지 않아요. 일본어로 말하면 얼굴을 대하지도 않습니다.
(판서하시며) 하나님, 아담, 이브. 한국에서는 이브라고 안 해요. 해와라고 합니다, 해와. 아담이라고 하면 한국어로는 아-담. '아아, 담이 생겼다.' 하는 의미입니다. 담이라고 하면 울타리입니다. 아담에는 그러한 뜻이 있다구요. 해와라고 하면 '일을 해와라.' 해서 해와예요. '복귀해 오라.' 하는 뜻이 있습니다. 전부 다 계시적인 이야기예요. 그러나 이브라고 하면 아무 내용도 없습니다. '해와' 라는 것은 해서 와, 이루어서 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담은 뭐냐? 담(울타리)을 만든 그 모든 것을 부부가 함께 부수어서 복귀한다는 그런 뜻이 있습니다.
(판서하시며) 이것은 뭐냐예요? 원래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이러한 명령을 받았을 것입니다. 아담이 하나님의 명령을 절대 복종하면 그것으로 만점입니다. 다른 길은 없다구요.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면 좋았을 된다 라구요. 하나님은 아버지임과 동시에 올바른 선생님입니다. 바른 주인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일체되면 바른 부모가 될 길을 상속받으며, 바른 선생이 될 길을 상속받으며 바른 주인이 될 길을 상속받게 되는 것입니다.
절대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절대복종해야 하는 거예요. 이의가 없어요. 아담이 하나님의 명령을 들으면 됩니다. 해와는 하나님의 명령이 아니고 아담의 명령에 복종하면 됩니다.
여자는 시집갔을 때 시부모가 있지요? 남편이 부모에 대해 효자라면, 그 효자인 남편의 명령에 절대 복종하면 그런 오케이(OK)라구요. 24시간, 춘하추동, 청년시대에서 장년시대를 거쳐 노년시대를 넘으면서 그렇게 하면 그것이 시부모뿐만 아니라 시집 일가의 모든 친척의 일을 이룬 것과 같은 효과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에 서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의 말만 절대 복종하면 모든 것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학교를 다니는 학생의 입장에 있으면 선생님의 말을 절대 믿으면 된다구요. 그것으로 모두 오케이라구요. 주체인 선생님과 완전히 하나가 되면 상대인 파트너로서 영원히 공존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예.」그러한 원칙에 의해서 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인은 어머니의 말씀만 완전히 복종하는 효자가 되면 됩니다. 어머니의 말씀대로 하면 된다구요. 어머니가 잘못된 길로 자녀들을 이끌지 않습니다. 이 세상 가정에서도 그래요. 여러분도 어렸을 때 그렇게 했지요? 아들딸이 아빠한테 부탁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엄마를 중심삼고 '엄마, 엄마, 이렇게 해주세요.'라고 하면 그것을 그대로 엄마가 아버지하고 살금살금 의논한다구요. 엄마가 필요할 것을 해 주자고 하면, '뭐야? 그런 것 따위는 필요 없지 않아?' 한다구요. 그때 엄마가 '그렇지만 이러이러하니까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하고 말을 하면, '그럼, 마음대로 해요.' 그런다구요. 그 다음에는 마음대로 해도 된다구요. 아버지가 아들딸이 이야기를 들은 것으로 됩니다. 그렇게 되어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이 어머니의 명령에 절대 복종하는 것은 아버지의 명령에 절대 복종한 것과 마찬가지가 되고, 그것은 하나님의 명령에 절대 복종한 것과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와 같은 논법을 갖고, 아벨은 가인의 말을 절대 복종하면 그것으로 만사 오케이라구요. 그것은 어머니, 아버지, 하나님의 명령을 복종한 것과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국가적인 측면에서 보면,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중학교, 대학교가 있습니다. 여기에서 유치원 시절에는 유치원 선생님의 명령을 절대적으로 따르는 것이 전국의 모든 선생님의 말을 들을 것과 같은 것입니다. 또, 대학 시절에는 대학교수의 명령에 절대 복종하는 것이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의 모든 선생님의 말을 들은 것으로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간단하다구요. 위의 것을 주체로 해서 거기에 상대권을 만들면 아무리 높은 것도 자기한테 연결되게 되는 것입니다. 편리하다구요. (웃음)
이렇게 되어야 할 터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이렇게 되었다구요. 사탄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공식에 따라서 사는 거예요. 사탄이 하나님 대신으로 들어갔을 뿐이고 이 공식은 그대로 적용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관계를 갖도록 만든 원리의 내용이 원리의 주인에 의해서 연결되었기 때문에 원리 세계를 만든 하나님은 그것을 다시 되돌릴 수 없는 것입니다. 혈통적으로 연결했기 때문에 사탄의 자식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은 도대체 뭐냐? 하나님 앞에 있어서 사탄은 간부(姦夫)입니다. 간부는 남자를 중심삼고 말해요, 여자를 중심삼고 말해요? 빨리 말해요. 12시 30분이 된다구요. (웃음) 남자를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여자를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여자입니다.」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가 약혼해 놓았는데 결혼할 전날 밤에 생각지도 않은 자가 납치해서 관계를 맺어 가지고 아이를 낳았다는 거예요. 그와 같은 경우, 그게 사랑의 원수입니다.
하나님 앞에 정말은 해와가 상대지요? 여러분이 그와 같이 귀중한 몸이란 것을 자각해야 됩니다. 원래, 창조 이상에 있어서는 하나님의 부인의 몸이 되어야 될 것이었는데 타락해서 이렇게 되었다는 것도 모르고 지금까지 살아왔다는 그 부끄러움은 말로 다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가치가 개의 10분의 1도 안 되는 사람들이 얼마든지 있잖아요?
그렇게 무가치하게 되어 버렸습니다. 하나님의 상대가 될 여자…. 절대적인 이름을 가진, 절대의 실재이신 하나님과 하나되는 데 있어서, 이름없는 여자가 하나님과 일체를 이룸으로써 무한한 실체권을 소유하는 가치의 존재가 되는 거라구요. 그거 기분 좋아요?「예.」이제 편히 잠잘 수가 있겠구만! (웃음)
이것은 전혀 관계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버지의 입장에 서 있지만 아버지가 아니라구요. 강제적으로 데리고 왔기 때문에 자유를 주었을 때는 바로 하나님편으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하나님 대신 부모의 입장에서 혈통적인 인연을 맺었지만 그 부인과 자식은 하나님의 자식입니다. 자유가 허락되면 전부 다 본심의 원함에 따라서 하나님께로 간다구요. 태양이 뜨면 모든 만물의 순은 전부 다 태양을 향해 갑니다. 그 현상과 마찬가지로 타락은 했지만, 16세까지 성장했던 양심의 순은 살아 있다구요. 그것이 태양의 방향을 쭉 가리키고 있기 때문에 자유가 허락되면 자동적으로 그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모르는 사람을 만났는데, 저 사람을 어디선가 본 것 같다 이거예요. 어디에선가 인연이 있다고 생각되어 처음 만났는데도 따라가고 싶은 사람이 있다구요. 말을 안 하더라도 뭔가 인연을 느끼고 사주고 싶고, 주어도 또 주고 싶은 그런 경우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것을 절대로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그럴 때는 그 상대권의 뒤까지 쭉 돌아서 왔을 경우에는 큰 축복이 연결되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와 같이 해서 모두 원수가 된 것입니다. 사탄과 아담이 원수요, 아담과 해와가 원수요, 해와와 가인이 원수요, 가인과 아벨이 원수입니다. 원수이면서 강제로 협박해 가지고 전통을 만들고, 거기에서 구속받는 모양을 만들어서 사탄의 가정, 사탄의 종족, 사탄의 나라, 사탄의 세계까지 확대했다구요. 그것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현상의 세계입니다. 이것을 타락권이라고 합니다. 무슨 권이라구요? 「타락권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빠져나가느냐? 혼자서는 절대로 빠져나갈 수 없습니다. 개인적인 성벽으로 둘러싸여 있는 것입니다. 자신의 양심이 육신을 넘어서…. (잠시 녹음이 중단됨)
사랑의 횡적인 관계를 갖고 양심 앞에 하나되면 완전한 마이너스로서 하나님과 영원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혈통이 다른 사탄이 들어와서 육신에 씨앗을 심어 버렸습니다. 그것이 플러스인 양심 앞에, 또 다른 플러스, 지옥으로 향하는 플러스로서 생겨났기 때문에 인류 조상의 처음부터 지금까지 양심과 육신의 싸움이 계속되고 있는 것입니다. 영원히 정지 없는 싸움터에 살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여러분은 지금 싸우고 있어요, 안 싸우고 있어요?「싸우고 있습니다.」싸우고 있는 그 싸움터에서 원리책을 가졌다고 해도 아직도 싸우고 있는 거라구요. 거기에 행복이 있겠어요?「없습니다.」사람들은 행복을 구하고, 평화스러운 세계를 구하지만 어디서부터 그 평화의 세계와 행복의 세계가 출발할 것인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인간의 습관대로 가정에서 연결한 그 기준을 그대로 쭉 따라가면 일본인으로서 된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큰 잘못입니다. 타락한 것을 모르기 때문에.
에이즈(AIDS)의 잠복 기간은 8년 내지 12년이 됩니다. 12년이 안 되면 몰라요. 증상이 나타나는 날에는 큰일이 나는데 그 전날 밤까지 모른다는 거예요, 12년 동안. 그것은 암보다 더 무섭습니다. 암으로 죽었다고 해도 지옥으로 데리고 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영원히 사멸하는 지옥에 데리고 가는 병이라구요. 그 에이즈보다 암보다 더한 병에 걸려 있다는 것을 모릅니다. 그러나 병에 걸린 것은 틀림없습니다. 심신이 싸운다구요.
지금까지의 성인의 가르침은 심신 일체권은 강력히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인간은 원래 그렇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틀린 거예요. 우선 문제를 외적 세계에 둔 것입니다. 공자도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修身齊家治國 平天下)'라고 했지요? 수신을 어떻게 하고, 제가를 어떻게 하느냐? 평천하는 어디서부터 시작되느냐? 집에서부터 시작될 줄 알았지요? 평천하가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거기에서 천하가 하나될 수 있는 길은 없어요. 어디서부터? 자신으로부터 심신의 싸움입니다. 불이 자기한테서 타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매일 싸우고 있어요, 싸우지 않아요?「싸우고 있습니다.」싸우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이렇게 하라고 명령을 해도 이게 양심에 붙어서 안 떨어지니까 큰일이에요. 언제나 따라 다닌다구요. 양심이 몸에게 '이놈! 가라, 가라.' 해도 하는 힘이 더 강하다구요.
그러니까 양심이 이래서 가야 된다고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양심이 지금까지 그것을 못 했다구요. 양심 자체가 타락도 아무것도 모르는 입장에서 연결되었기 때문에 어쩔 도리가 없다구요. 그건 조상이 해명해야 한다구요. 후손은 아직 태어나지도 않는 입장이라구요. 그것을 누가 해야 하느냐? 참부모가 나타나서 해명해야 됩니다.
참부모로서 지상으로 보내지는 사람을 일반의 무종교인들은 구세주라고 하는 것입니다. 구세주라구요. 종교인들은 메시아라고 하는 것입니다. 메시아라는 것은 참아버지입니다. 기름을 부었다, 선택했다는 뜻입니다. 메시아를 일본어로 하면 식당 아저씨(飯屋)지요? (웃음) 그렇게 하면 안 잊어버린다구요. 이 아저씨가 정말 식당 아저씨예요. 생명의 아버지, 영적인 아버지입니다. 그것이 참부모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벌써 12시가 지났으니까 잠자고 싶은 사람은 자도 돼요. (웃음) 12시에는 자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잠자고 싶은 사람은 자도 된다구요. 선생님은 시간이 없습니다. 선생님이 하고 싶은 것을 다 말하려면 만 이틀을 가지고도 모자란다구요. 그러나 만 이틀 동안 계속 말씀을 하는 것은 힘들어요. 선생님도 힘들다구요. 죽지도 못하고, 도망갈 수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말씀을 안 할 수도 없고, 말씀을 다 할 수도 없고, 이거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서서 울 수밖에 길이 없어요. (웃음)
선생님도 이것을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2천 명의 생명이 걸려 있기 때문에 하는 거라구요. 1시간 말씀함으로 말미암아 수십 명이 바른 길을 타고 간다면 그 수십 명의 가치는 한순간, 몇 시간, 하루의 고생에 비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책임감을 갖고 말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에 대해서는 반드시 상대가 생겨납니다. 그러니까 머리가 세뇌당해 가는 거예요. (웃음) 조심하라구요. 선생님이 청년들이 모여 있는 곳에서 말씀을 시작하면 5시간 이내에 누구든지 세뇌하니까 '제발 만나지 마라.' 하고 떠들고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뭔가 길을 잘못 들어서 이쪽으로 들어 왔겠지만 말이에요. (웃음) 잘못해서 들어 왔기 때문에 일본에서 떠들고 있는 거 아니예요? 아버지, 어머니 할 것 없이 여러분을 환영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잖아요? 오빠나 언니나 일족 모두가 반대했잖아요? 그들이 가는 길과 전연 다른 길로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이 자신들이 잘못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있다고 생각하는데? 없으니까 '오! 1만 불 헌금하고 여기에 오라'라고 하지만, 나중에는 1만 불이 아니라. 10만 불이라도, 1억불이라도 선생님을 만날 수가 없어요. 1만 불은 너무나 싸요.
여러분의 재산을 다 갖고 오더라도 선생님의 말씀을 들을 수 없게 되는 날이 있습니다. 1만 불을 갖고 오라고 해서 선생님이 쓰려고 하면 도둑놈입니다. 선생님은 그 돈을 보고 싶지도 않고, 만지고 싶지도 않아요. 일본을 위해서 하라는 것입니다. 일본의 부채가 2천5백 억 엔이에요. 27억 불에 해당되는 그 부채를 어떻게 하겠어요? 이제 여러분은 한계를 넘어서 어떻게도 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세례요한이 다하지 못한 사명을 탕감복귀해서 메시아의 사명을 하려고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해와 국가로 선택한 나라가 세례요한과 같은 입장에서 사명을 다할 수 없기 때문에 그것을 해와를 선생님이 복귀해 나가려고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복귀한다고 하면 영·미·불이라도 복귀할 수 있지 않아요? 이런 이론이 성립돼요. 선생님의 권한으로.
그러나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별도로 결정했습니다. 선생님이 결정했어요. 선생님이 결정한 이상은 성사되기까지 최선을 다하는 거예요. 그러나 똑바로 가르치고, 몇 번씩이나 가는 방향으로 똑똑히 가르쳤는데도 불구하고 못 하는 경우에는 어떻게 되느냐? 완성된 남자 앞에 타락된 여자가 있다고 하면 언제든지 하나님은 여자를 재창조할 수 있다는 것이 원리의 가르침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와 같이 사력을 다해서 가르쳐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일본이 상대권의 평면권에 서지 못할 경우에는, 희망이 없는 경우에는 다시 이 방향을 뒤돌아 가서 만들 수 있다구요. 동서남북입니다. 진지한 이야기입니다.
일본 역사상의 세키가하라(關ケ原)의 싸움에서는 일보 앞서느냐 뒤지느냐였어요. 일본 앞섬으로써 천하를 손에 잡을 수 있었다구요. 그러한 시대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거 진지한 이야기입니다. 진지하다구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향해서 이야기하는 것은 적당히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진지한 거라구요. 이 문제는 선생님이 책임을 질 테니까 선생님이 말한 대로 5만 명의 여자들을 돌파하라 하는 거라구요. 5만 명 동원했을 경우에는, 남자들은 몽둥이로 후려쳐서라도 여자한테 지는 남자는 없으니까 '이놈들아, 그 이상으로 해 와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다면 일본은 절대로 망하지 않는다구요.
이 2천 명 가까운 사람들이 5배인 1만 명을 복귀하면…. 정말은 복귀의 노정으로 보면 160가정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야곱의 노정은 이스라엘 종족 복귀요, 모세의 노정은 이스라엘 민족 복귀요, 예수님의 노정은 이스라엘 국가 복귀요, 재림주님의 노정은 이스라엘의 세계 복귀로 되어 있습니다.
통일교회는 선생님이 탕감해야 할 160국가를 바로잡고 있는 것입니다. 그 결정체가 무엇이냐? 그 마지막 형태가 무엇이냐? 160가정입니다. 160개 국가에 대해서 결정체…. 그 결정체 알지요? 수정 같은 것. 결정체가 되어 있는 수정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160개 국가를 하나로 합쳐서 평화로운 기지를 만들었다고 하면, 세계의 통일권을 이루었다고 하면 여러분은 수정의 결정체, 160가정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16은 안 됩니다.
왜냐하면 12가정이 야곱의 입장이며, 72장로가 민족을 대신하는 모세의 입장이며, 120가정은 예수님이 오순절에 성령 강림과 함께 세계에 파송한 120문도의 입장입니다. 그것은 세계적인 대표입니다. 예수님이 만약 결혼했다면 120문도까지 축복해 주어야 됩니다. 선생님과 같이 먼저 12제자입니다. 야곱의 실패를 탕감하는 거라구요. 선생님도 12가정을 축복했어요. 아담, 노아, 아브라함의 3시대를 중심삼고 소생, 장성, 완성으로 12가정씩 36가정을 만든 것입니다. 이것을 세울 수 있었기 때문에 말세에 재림주의 정착이 가능한 거라구요. 야곱의 가정 기준은 재림의 기준이 된 거라구요.
이것은 타락한 아담과 노아가 약속을 지킨 것과 같은 입장으로 종적으로 구약시대에 해당됩니다. 예수님에게 해당된다구요. 그 다음에 재림주님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정착지에 서는데는 그것은 160개 국가를 수습하지 않으면 안 돼요. 똑같은 공식입니다. 공식은 똑같아요. 가인 아벨의 공식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12제자를 세운 거예요. 12제자를 중심삼고 야곱 가정의 기준에서 역사적으로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2제자를 축복해야 된다구요. 일본에서 교육하기를 12가정만 하면 된다고 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은 야곱 가정의 기준만 복귀하는 거라구요. 모세의 기준은 민족입니다. 72장로를 중심삼고 복귀하는 데 실패해서 모세가 죽었지요? 모세가 실패했기 때문에 1세 이스라엘은 모두 광야 노정에서 독수리 밥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2세에 있어서도 실패했어요. 그 민족적인 노정을 탕감 복귀해야 됩니다.
예수님도 실패했습니다. 예수님이 120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적, 민족적으로 모세시대 야곱시대의 실패를 탕감복귀하려고 했지만 그러한 환경이 되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미래의 희망으로 남기고 재림의 약속을 남겼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걸 모두 탕감복귀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2가정을 상징해서 3배인 36가정이 있는 것이고, 72장로를 대신해서 72가정이 있는 것입니다. 모두 여러분의 조상입니다.
그리고 124가정, 120가정입니다. 그렇지요? 예수님의 가정 이상 복귀하는 거예요. 그것에 더해서 1,800쌍은 사탄 수인 6수의 3배수입니다.
그 다음은 재림주의 때예요. 유 엔(UN) 16개국이 한국 동란에 참가했지요? 그것은 인류의 조국의 통일을 위해서 조국의 형제와 함께 피를 흘리지 않으면 미래의 하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한국에서 했던 올림픽 대회에서도 160개국이 참가했지요? 유엔에 가입하는 것도 북한이 160번째이고, 남한이 161번째입니다. 160이란 숫자를 다 해 놓고 1이 남는 것과 같은 출발 기준을 가지고 한국이 가입한 거라구요.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볼 때 선수들은 전세계의 2세들입니다. 올림픽 대회의 선수는 2세입니다. 모두 젊은이들입니다. 세계의 2세들하고 통일교회의 2세가 한국에서 하나가 된 것입니다. 거기에서 아벨은 한국과 완전히 일체가 되게끔 봉사했습니다. 응원하는 데 있어서도 전부 다 각 나라의 선교사를 중심삼고 그 나라 전국의 사람들이 자기 나라의 챔피언을 대해서 '해라! 해라! 해라!' 하고 운동했다구요. 그것이 무엇이냐? 그렇게 해서 세계 각국의 반대하는 분위기를 수습하여 2세를 결속시키도록 한 것입니다. 그 조건으로 남북이 유엔에 가입하는 기반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것은 아무도 모릅니다.
한국에서 냉전이 시작되어서 양극 체제로 되었지요? 한국전쟁을 시발점으로 해서 냉전이 시작되어 한국 올림픽 대회를 계기로 냉전이 끝나 버렸다고 할 수 있다구요. 선생님을 민주주의 세계가 반대했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세계적으로 갈라져 가지고 싸워야 했던 것입니다.
한반도 남북의 분단은 미국과 일본 때문에 생겨났다구요. 2차대전 직후 선생님을 맞이하지 않았던 전세계에…. 연합 국가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어야 되는데, 선생님에게 반기를 들고 반대해서 선생님을 광야에 쫓아버린 것입니다. 광야로 쫓겨나서 하나님과 둘만 남은 거라구요. 사탄에게 세계를 전부 다 빼앗겨 버렸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은 40년간에 4천년의 역사를 탕감해야 했던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역사를, 야곱으로부터, 예수를 거쳐 지금까지의 4천년의 역사를 다시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의 내용이 무엇이냐? 야곱 가정의 실패, 모세의 민족의 실패, 예수의 국가 기준의 실패를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재림주가 세계적인 중심의 입장에 설 수가 없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를 하지 않는다면 해방의 길은 나오지 않는다구요.
이 공식적인 내용은 전부 다 선생님에 의해서 이루어졌습니다. 이것을 하는 데는 필사적으로, 이것은 전세계가 반대하는 가운데서 해 나온 거라구요. 여러분의 양심과 몸이 싸우는 것을 평정하는 것과 같은 공식적인 노정을 가지고 세계 무대에서 종교권과 정치권을 다스려 나온 것입니다.
선생님이 1991년 8월 27일에 세계평화종교연합을 창설하고 8월 28일에 세계평화연합을 창설함으로써 양심적인 세계 통합권과 육신적인 세계 통합권을 하나로 만들었기 때문에 이제는 다시 가정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가정에 돌아가야 한다구요. 평화는 세계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먼저 심신을 확대한 종교권의 세계와 정치권의 세계가 싸우고 있으니 그걸 평화로이 묶어야 한다구요. 그렇게 묶어진 거기에서 평화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묶어진 내용으로 사탄을 제거하고, 사탄이 없는 입장에서 에덴 동산에서 타락하기 전의 아담 가정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아담가정으로 돌아가는 데는 완성된 자신을 발견해야 합니다. 어머니의 연설 내용에 전부 다 자세히 나와 있다구요. 여러분은 그 내용을 모르기 때문에 모르지만 말이예요. 개인의 심신일체권을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심신일체가 된 남자 여자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자기들 둘만 하나되는 것이 아닙니다. 전에 말한 바와 같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신인일체권을 이루는 거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에덴 동산의 아담의 입장, 그 표준의 공식적인 모델과 같은 입장에서 일체가 되었다는 기준을 가지고 가정에 돌아가야 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세계 중심, 국가 중심….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가정이 그렇게 되면, 그것은 누구로 말미암아 그렇게 된 것이냐 하면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된 것이기 때문에 그 가정은 모두 선생님의 승리 기반으로서 확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님 대신입니다.
나라를 중심삼고 볼 때 소생이 가정이요, 장성이 종족이요, 완성이 국가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 기준으로 세계 중심에 서는 선생님이 아담의 실패 복귀, 예수님의 실패 복귀를 한 거예요. 종적으로 오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횡적으로 복귀한 것입니다. 구약시대의 입장은 부모의 자기 가정이라구요. 여러분이 태어난 가정입니다. 멋대로 결혼해서 통일교회를 반대해 온 사탄과 딱 같은 가정이에요. 통일교회를 부수기 위한 상대가 된 아담의 혈통과 같은 사탄이 주관하는 가정이라구요. 그 다음에 이것은 예수님권, 종교권입니다.
세계 인류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비종교권과 종교권이 있어서 둘이 싸우고 있다구요. 이것을 제거하는 데는 누가 해야 하느냐? 선생님은 완성된 아담이니까 선생님 가운데 완성된 예수님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완성된 아담 가정도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을 횡적으로 끌어냈을 때 구약시대를 연장하고, 완성된 신약시대를 연장한 것이 된다구요. 구약시대의 실패는 메시아가 와서, 예수님이 와서 복귀해야 됩니다. 예수님이 실패한 것은 재림주님이 와서 복귀해야 됩니다.
선생님에 의해서 예수님의 승리권을 찾은 것입니다. 그래서 완성된 예수님, 완성된 아담 가정을 연장하는 것과 같은 입장의 승리권을 중심삼고…. 지금 그것이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2세들입니다. 하나님의 두 번째 아들이 예수님입니다. 이것은 축복을 받고 자녀를 갖게 되었기 때문에 예수님 대신으로 횡적인 입장에 서게 되고, 자기의 부모는 아담 가정으로 서게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자기 부모와 반대하는 일본 전체의 가정들을 그 아담 가정의 입장에 놓고 축복해 주어야 한다구요.
결혼을 잘못해 가지고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거기에서 예수님과 평등한 입장에 세워서 축복을 하는 거라구요. 이들은 타락된 부모요, 멋대로 결혼한 사람들이라구요. 그것을 타락된 아담 대신, 아담 가정의 대신으로서 인정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아담 가정의 완성이요, 예수님의 완성입니다. 선생님 안에 역사적으로 승리한 모든 것이 들어와 있기 때문에 그 대표적인 승리권을 중심삼고 선생님 대신으로 그와 같은 예수님 완성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렇게 타락된 아담 가정의 입장에 세워서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던 것과 같은 입장에 세우는 것입니다. 축복으로 말미암아 같은 평등권의 가치권 내에 포용해 버리는 거라구요. 이것은 평면적인 소생, 평면적인 장성, 평면적인 완성의 자리라구요. 싹 넣으면 선생님 안에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면에서 보았을 때 아담 가정은 구약시대에 해당합니다. 이것을 종적으로 쭉 펼치면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로 확대된다구요. 이러한 종적인 것을 90각도의 평면으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칠판을 가리키시며)이것은 종적인 아버지요, 이것은 횡적인 아버지입니다.
마찬가지예요. 평면적으로 평등한 가치를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는 가족 메시아를 만들어야 됩니다. 국가 메시아는 종족 메시아를 만들어야 됩니다. 또, 세계적인 메시아는 국가적인 메시아를 만들어야 됩니다. 선생님은 세계적인 메시아, 천주적인 모든 메시아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세계적인 메시아로부터 국가적인 메시아를 보낼 수 있습니다. 또 한국의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일본의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종족적인 메시아를 횡적으로 전세계에 파송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는 몇십만, 몇백만이라도 파송할 수 있습니다.
재림주는 한 사람입니다. 예수님이 영적 구원만을 하고 육적 구원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혼자서 영육을 갈라 놓았기 때문에 재림주도 혼자서 하나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 만들어서 지상의 승리권을 가지면 지상의 동서남북 360도 전체를 사탄이 반대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러한 자유권이 있기 때문에 무수한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3위기대 종족적 메시아, 12명 종족적 메시아권도 생겨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최후에는 사탄권은 한 사람도 남지 못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한 마지막 싸움이 되는 것입니다.
잘 들으세요. 돌아가서 얘기하면 시간이 걸리니까, 지금 이러한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녹음해 가지고 돌아가서 기록해 보라구요. 선생님은 틀린 말씀을 안 합니다. 틀림없는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태어난 곳은 이상의 집이 아닙니다. 악마와 더불어 반대하는 원수의 집입니다. 지금까지 종교권은 출가란 말을 많이 써 왔습니다. 그것은 고향을 떠나지 않으면 안 되다는 겁니다. 사탄권을 벗어나지 않으면 안 되다 하는 거예요.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그리고 종교는 결혼한다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통일교회는 뭐예요? 모두 반대라구요? '나라로 돌아가라, 고향으로 돌아가라, 가정으로 돌아가라!' 한다구요. 모두 반대지요? '축복 결혼을 해라!' 한다구요. 전혀 반대입니다. 반대의 것을 말하는 것은 사탄 세계에서 안 나가도 되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태어난 집이 자신들의 집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종족적 메시아가 자기의 일가를 가정적으로 복귀하며, 아담 가정 대신의 입장으로 세움으로 말미암아 자신이 타락하지 않은 원래의 집에서 태어난 입장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원래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집에서 태어난 입장이 되므로 태어난 그곳이 고향이 되는 것입니다. 고향이 된다구요.
자기가 태어났던 타락한 그곳을 천국에 이어지는 고향 땅으로서 어떻게 연결하느냐 하는 것은 대단한 문제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일본의 방방곡곡에서 다 모였지만, 여러분이 왔던 그곳이 하나님의 고향이 아닙니다. 사탄적인 혈통을 이어받은 사탄의 고향이요, 사탄의 집이라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는 영원한 지상 천국, 지상 나라로 만들 수 없는 것입니다.
재림주에 의해서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함으로 말미암아 가족 메시아로서 타락하지 않았던 아담 가정과 같은 가치를 인정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있는 고향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곳은 자기가 태어난 고향이 되고, 부모 자체가 자기의 선조가 된다구요.
종족적 메시아의 3대 중요한 사명은 무엇이냐? 첫째는 선조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고향을 복귀하는 것이고, 세 번째는 인류의 시조인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추방당해 버렸으니, 그 하나님과 동거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세 번째 사명입니다.
이것을 알았다면 종족적 메시아로서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안 가면 큰일이라구요. 알고 있는 데도 안 갔다면 영계에 갔을 경우에는 선조가 목을 자릅니다. 타락한 아담 해와가 복귀되는 그날까지 참소를 받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놈 타락 때문에 이렇게 고생을 하고 이와 같이 지옥의 황야가 되었다.' 하고 만년 참소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된다구요.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의 기대를 안 만들면 여러분의 선조, 영인들이 고향 땅에 돌아갈 수 없게 됩니다.
하나님과 함께 삶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계로부터 지상에 오기 때문에, 영계의 선한 선조는 모두 고향에 와서 지상에 조직된 악마의 조직을 한 끝에서부터 전부 쫓아내는 것입니다. '이놈아! 거짓된 혈통으로 하늘의 이상을 더럽혀 전부 위해서 온 이놈의 자식, 악마의 자식!' 하면서 영계에서 전부 다 추방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다해야 돼요, 다하지 말아야 돼요?「다해야 합니다.」다하지 말아야 돼요?「다해야 됩니다.」다하지 말아야 돼요, 다해야 돼요?「다해야 됩니다.」말아야 돼요, 말아야 돼요, 말아야 돼요.「다해야 됩니다.」말아야 돼요, 말아야 돼요, 말아야 돼요.「다해야 됩니다.」이런 경우에는 선생님 앞에 서서 '해야 된다, 해야 된다, 해야 된다!' 그렇게 나가는 배짱을 가져야 돼요. 다하지 말아야 된다!「다해야 됩니다!」그렇게 전부 다 행동하면 선생님이 도망갈 거예요. (웃음) 확실히 알았지요?「예.」이게 얼마나 귀중한 것인지 모른다구요.
종교계에 있서 자기의 고향을 떠나지 않고 결혼을 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고등 종교가 왜 결혼을 거부했느냐? 참부모가 결혼을 안 하고 있기 때문에 참자로서가 태어난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태어나지도 않은 입장에 있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이상권에서 결혼한다고 하는 원리는 없습니다. 전체를 앎으로 말미암아, 아, 종교의 비밀이 이랬구나, 아무것도 모르는 역사과정의 수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고민했겠느냐 하는 거예요. 간단한 내용이라구요. 참부모가 이때까지 결혼을 안 하고 있었기 때문에 태어나지 않는 것과 같은 가치의 것들이 결혼을 할 수 없었던 거라구요.
그것을 볼 때 독신생활을 해야 했던 지금까지의 종교계의 사람들이 남녀 문제로 얼마나 고민이 많았겠느냐? 여러분 독신생활을 해보라구요. 여자들의 생리, 생체가 가만히 있어요? 자기가 여자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여자라고 생각해요? 여자라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바늘로 찌르면서 참아내지 않으면 안 되는 비참한 경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간단한 내용을 알았다면 그러한 태도를 취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참부모가 여자의 기반 위에서 언젠가 태어나야 된다는 것을 생각했다고 해보라구요. 깨끗한 몸을 보호 유지하면서 거기까지 참고 가야 하는 것이 여자의 운명이라는 것을 알았다고 하면 눈물을 흘리면서도 그러한 비참한 희생의 역사를 밟아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것은 아무것도 모릅니다. 선생님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밝힌 것입니다.
선생님 대해서 정말로 감사해어요?「예.」얼마만큼 감사해요?「이만큼 감사하겠습니다.」(웃음)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가치로 말하면 몇억 불이 아니라, 몇천 불, 미국을 주어도 선생님의 가르침과 바꿀 수가 없습니다. 세계를 주어도 못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자이신 하나님은 인류 역사 2천 5백만 년 이상 고생하면서 그와 같은 하루를 그리워해 하며, 통곡하고 통곡하고 장이 끊어져도 멈출 수 없는 통곡이 계속되는 괴로움의 세계에 계셨던 것입니다. 그런 분이 우리의 참 종적 아버지 하나님입니다.
이것은 놀음놀이처럼 그냥 지나가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절대로 통과해야 되는 말씀인 것입니다. 그것이 아무것도 아니라면 선생님이 한평생 이러한 것을 할 필요가 없지요. 선생님이 머리가 나쁜 것이 아니라구요. 보기만 해도 남자들 10명 이상의 힘을 가진 사나이라구요. 체격은 떡 벌어지고…. 그렇지요?
여러분이 젊은 여자이고 선생님이 젊은 남자라면, 프로포즈하고 싶은 여자가 대부분이지요? (웃음) 일본에서도 그와 같은 일이 많이 있었어요. 해와가, 사탄 세계이니까 선생님을 유혹했어요. 많은 종류의 여자의 유혹이 있었어요. 그 여자들을 반대 방향으로 사랑해야 했던 그때의 생각이 때때로 납니다. 선생님은 동정인데 결혼한 30대, 40대 일본 여자가 돈으로 유혹하려고 하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일본 여자에게 손을 댄 적도 없습니다.
어떤 때는 선생님이 자는 이불 안으로 발가벗고 들어와요. '뭐, 남자로서 한 번 하는 것은 부끄러운 것은 없겠다. 게다가 아무도 모르는데….'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당당하게 그런 것을 말해도 조금도 부끄럽지 않습니다.
불가사의한 일이 많이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극장 같은 곳에 갔을 때는 선생님은 20대인데, 거기에 30대의 부인이 와서 앉아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열심히 영화를 보고 있는데 옆에 앉아 있는 부인의 손이 선생님의 손을 잡는다구요. (웃음) 그래서 선생님이 '뭡니까?' 하니, '아, 나도 모르게 그렇게 되었습니다.' 하더라구요.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구요.
통일교회의 역사의 처음에는 세계의 여자들의 중심이 선생님입니다. 선생님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세계를 볼 때 아담과 해와와 천사장으로서 봅니다. 말세에는 그렇다구요. 남자들이 모두 천사장이 된다구요. 천사장은 세계를 지도해서 천국을 만들겠다고 이렇고 저렇고 했지만 전부 다 사탄권의 지옥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것은 실패자라구요. 때문에 재림주님이 이 지상에 오시는 것입니다. 여자들과 더불어 사탄세계를 멸망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자를 구해야 합니다. 아담이 책임 전가를 했기 때문에 여자를 구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대표로서 아무것도 모르는 어머니를 찾아서 착실하게 교육해 온 것입니다. 대학교를 나와서 석사나 박사 학위를 가진 사람들에게 이론적으로 지지 않도록 가르치는 거라구요. 본래 에덴동산에는 학교도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참사랑으로, 모든 것을 능가할 수 있도록 선생님은 어머니를 키웠습니다. 어머니는 선생님의 명령에 절대 복종하면서, 선생님의 옆에 선 게 아닙니다. 선생님의 발자취를 그대로 밟아 따라왔습니다. 그림자와 마찬가지로 따라왔다구요. 선생님의 옆에 섰을 때는 사탄한테 당한다구요.
어머니는 미인이지요? 누가 봐도 미인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선생님은 사실 그런 미인을 원하지 않았습니다. (웃음) 하나님이 흑인, 검은 다리를 가지고, 검은 말같은 얼굴을 하고, 큰 꼬리를 가진 거와 같은 흑인 여자를 안고 참부모가 되라고 했어도, '네, 좋습니다.' 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싫다고 할 수 없다구요.
제일 나쁜 여자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래도 했다구요. 여기에 2천 명의 여자가 있지요? 지구상에 2천 명의 여자가 있고 선생님은 혼자밖에 없다고 했을 때 여자들이 서로 싸우겠어요, 그냥 앉아 있겠어요? (웃음) 이것은 진지한 말입니다. 그런 상황이 된다면 싸우는 것을 싫어하는 여자는 하나도 없다구요. 임자도 그렇지? 아무리 싫은 모습을 하고 있어도 싸우지 않는 여자는 하나도 없습니다. (웃음)
그렇게 피를 흘리고 죽이고 하면서 서로 싸웠는데, 마지막에 남은 것이 둘이라면 안 됩니다. 한 사람만 남아야 돼요. 둘이 남으면 싸움이 또 벌어진다구요. 만약 그와 같은 싸움을 해서 남편을 얻었다면 그 여자는 그 남편을 얼마나 귀중하게 생각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복귀노정에서 이상적인 남편을 맞이하기 위하여 수천 명, 수백만 명, 수억의 여자가 희생당했습니다. 선생님은 그것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되었을 경우에 남아 있는 사람은…. 오이를 먹다가 남은 찌꺼기가 맛이 있지요? (웃음) 오이를 다 먹었다고 하려면 쓴 것까지도 달게 먹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전부를 먹었다고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모든 여자를 점령해 가지고 해방의 왕이 되기 위해서는 여자를 누구든지 환영해서 먹어 버렸다고 하는 입장에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 관계해서 해치운다고 생각하면 잘못이라구요.
예를 들면 그렇습니다. 그냥 지나갈 수 없습니다. 완전히 통과했다고 하는 이름을 가져야 된다구요. 여자의 매운 부분도, 단 부분도, 쓴 부분도 다 수습해야 한다구요. 오이의 끝 부분에는 가시가 있습니다. 그것마저 먹어서 소화할 수 있어야 완전히 오이를 먹은 챔피언으로서 설 수 있는 것이지 그것을 잘라 버리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해서는 안 돼요.
병을 치유하려면 약을 쓰더라도 감수하여 복용함으로 말미암아 승리를 얻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자가 프로포즈하는 것을 전부 다 잘라 버리는 입장에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일본에도 그런 여자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한국에서는 말로 다 할 수 없어요. 12살부터 80살의 여자는 전부 다 어머니의 후보자였다구요. (웃음) 하나님은 평등합니다. 여자들이 그것을 바라왔기 때문에 누구든지 후보자로서 출마할 수 있는 거라구요. (웃음) 그러나 출마해서 낙제했을 때는 자격은 없어진다구요. 여기에 자격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되는 것은 힘들다구요.
이것은 무슨 말이냐? 해와가 3대 선조를 죽여 버린 것 같은 입장에 있다구요. 아담을 타락시켰고, 예수님을 죽여 버렸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을 추방해 버린 거예요. 47년 동안…. 그러한 죄를 지었다구요. 그런 여자들을 누가 구해 주느냐? 생각만 하더라도 소름이 끼칩니다. 그렇다고 해서 포기할 수는 없는 거라구요. 같은 운명권에서 어차피 넘어야 할 평등권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죽을 것 같은 일이 있어도 그냥 두면 안 됩니다. 그런 사명을 갖고 있는 것이 메시아입니다. 메시아가 위대한 거예요, 쉬운 거예요?
그래서 80살의 죽을 것 같은 할머니가 와서 '선생님은 내 남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말하면 좋겠어요? '이놈의 할머니, 지옥에 떨어질 할머니.' 이럴까요? 그렇다면 얼마나 슬프겠어요? 그 복귀의 노정이 얼마나 어려울까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아무도 모르는 복귀의 산을 홀로 넘어야 하는 것입니다. 마지막 절정의 경지까지 밟고 넘어야 할 그 길을 더듬어서 정상까지 오는 데 얼마나 고생했겠느냐? 그것을 선생님이 알고 있습니다.
어떤 때는 그와 같은 80살의 곳에서 한 사람의 할머니를 상대로 해서, 수백 명의 사람들이 요동을 하면서 '저 할머니를 죽여라!' 하는 것을 모르는 척하고 맞춰 주기도 해야 됩니다. 그와 같은 사람들을 영계에 연결하는 데 있어서 여자의 참소를 저지하려면 어쩔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런 면에서 본다면 선생님이 여자를 대해서 공헌한 사나이인데 그것을 아무도 알아주지 않습니다.
그와 같이 해서 80대부터 쭉 축복을 해주는 것입니다. 70세부터 60대, 60대부터 50대, 50대부터 40대, 40대부터 30대, 30대부터 20대, 20대부터 16살까지 전부 수습하는 거예요. 그 뿌려진 씨앗을 수확해야 됩니다. 그냥 내던져 버렸을 경우에는 천국의 3분의 2가 날아가 버린다구요. 그렇게 되면 큰일이라구요. 지상뿐만 아닙니다.
참어머니가 되기 위해서는 3대가 외동딸이 아니면 안 됩니다. 과부가 아니면 외동딸이라구요. 3대가 재림주님 모든 것을 바쳐서 그 하나의 길에 헌신한 역사를 가져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그와 같은 역사가 있게 되고 재림주님은 한국에 오지 않을 수 없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참어머니가 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의 배후의 어머니가 될 수 있는 영계의 조건과 지상의 조건이 필요합니다.
만약 어머니의 친족이 많이 있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어머니에게는 어머니의 어머니 한 사람밖에 없다구요. 피난민이니까, 북한에서부터 왔기 때문에 한 사람밖에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머니하고 축복을 받은 후에는 어머니의 어머니한테 '정문을 출입하지 말라. 밤에 뒷문으로 들어오고 낮에는 출입하지 말라.' 했다구요. 출입을 하고 다니면 어머니에게 나빠요. 왜냐? 선생님과 결혼을 하기 위해서 벼르던 전체…. (잠시 녹음이 중단됨.)
그래서 빨리 가지 않으면 못 만난다고 해서 선생님이 가려고 하는 곳에 쭉 몇 명인가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성서의 내용은 별 것 아니라고 여길 정도의 많은 일들이 있었다구요. 그것을 직접 보고 체험한 선생님이 어떻게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되겠어요? 선생님을 만나기 몇십 년 전부터 선생님을 쭉 모셔 오고 있었던 것입니다. 몇십 년 후에 선생님을 만났는데 영적으로 자신을 신부처럼 교육해 주는 것입니다. 약혼식을 어떻게 한다는 것, 아내로서 미래에 준비해야 할 양식을 전부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는 벌거벗고 살았지요? 영적으로 그와 같이 벌거벗고 이불 안에서 잠잘 때도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관계한다고 생각하면 큰 잘못입니다. 그렇게 해서라 신부의 심정권을 탕감복귀시켜야 됩니다. 해와가 일순간에 4대심정권을 유린당했기 때문에 4대심정권을 다시 현현시켜 가지고 반대 방향으로 돌려놓지 않으면 해와는 돌아 갈 길이 없습니다. 그와 같은 심정을 가지고 유지시키는 한 사람의 사나이가 재림주님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만나면 모두 하나님의 자녀들이지요? 하나님의 아들과 하나님의 딸로서 쌍둥이 같은 입장입니다. 아담 해와는 쌍둥이와 같습니다. 하나님의 성상 형상이 하나가 되어서, 한 몸 속에 있었던 것이 나왔기 때문에 쌍둥이와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쌍둥이는 모두 같은 것을 체휼할 수 있는 것입니다. 동생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면 형은 그것을 느낌으로 전부 다 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갈라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러한 쌍둥이 형제의 심정권을 범해 버렸다구요. 하나님 가정의 자녀 심정권을 범해 버렸고, 그 위에 형제 심정권을 범해 버렸습니다. 하나님은 형제로서 완성 할 것을 원한 것입니다. 그리고 부부로서의 심정도 범해 버렸고, 부모로서의 심정도 범해 버렸습니다. 이 4대 심정권을 침범해 버렸던 것입니다. 이것을 탕감복귀하려면 다시 현현시켜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그러한 심정을 다시 체휼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는다면 다시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딱 그런 일이 벌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만나면 자기도 모르게 줄줄 따라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어디로 가겠다고 말을 안 하더라도 부산이나 어디나 순회하러 가면 선생님보다 먼저 그 자리에 나타납니다. 영계에서 확실히 알려 주는 것입니다. '어디 어디에 가니까 따라가야 된다.' 하고 말이에요. 에덴 동산에서 해와가 그와 같은 행동을 하지 않아서 타락했으니까 그렇게 타락하지 않고 했어야 할 표정으로, 행동으로 해야 한다고 알려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명령하기 때문에 힘들다는 거예요.
지금은 이렇지만, 그때 선생님은 미남으로서 유명했습니다. (웃음) 선생님을 본 사람이면 누구나 반해 가지고 따라오니까 힘들었다구요. 그 가운데는 완전히 미친 사람이 있었습니다. 밥을 안 먹는 거예요. 몸을 치느라 안 먹어요. 그리고 선생님이 있는 방향을 알면 어떻게 하느냐? 그때는 야간 통행금지가 있었는데, 새벽 4시가 될 때까지 잠을 안 자고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그렇게 기다리고 있다가 사이렌이 울리자마자 뛰어 와서 선생님 있는 곳에 와 가지고 문을 열라는 거예요. 그런 여자들 때문에 힘들었다구요.
그래서 주변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새벽 전에 그러한 여자들이 달려와서 담벽에서 떨어지기도 하고, 넘어지기도 하고, 개가 짖기도 하고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거 대단한 사건이라구요.
어떤 여자는 교회 가는 것을 금지시켜도 무조건 간다구요. 남편이나 부모나 가족들이 다 함께 어떻게 하든지 못 가게 하려고 밧줄로 묶어 놓고 하는데도, 영계에서 어떻게 어떻게 하라는 것을 가르쳐 줘 가지고 밧줄을 풀고 가 버리는 거예요. 몇 번씩이나 그렇게 몰래 가니까 나중에는 가지 못하게 팬티만 입히고 머리를 깎아 놓고 하는데도 도망쳐 오는 것입니다. 도망 나와서는 선생님이 있는 곳으로 온다구요. 선생님 외에는 갈 데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팬티만 입고 담을 넘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이 여자들, 이러한 여자들! (웃음)
그러니까 여러 가지 소문이 삽시간에 쭉 퍼지는 거예요. 색마의 왕자가 청파동에 살고 있다든지 하는 별의 별 소문이 퍼지는 거라구요. 그러니 들은 남자들은 전부 다 총을 준비해서 언젠가는 죽여 버리겠다고 벼르고 한 거라구요. 생각해 보세요. 저렇게 여자들을 미치게 만든 것은 문 누구 누구가 틀림없다는 거예요. 한 사람뿐만이 아니라 통일교회에 있는 80살 이하의 여자들은 모두 그러니까. 히들었다는 것입니다. (웃음) 어머니를 선택하기 전에는 그랬다구요.
그러한 여자들 가운데는 명문 출신의 여자라든지, 유명한 박사라든지 하는 여자들이 많이 있는 것입니다. 자기 학교에서 넘버원의 여자라고 자랑하고 있는 여자들, 많은 남자들이 프로포즈하는 것을 전부 다 거절하고 자기들 멋대로 '선생님의 상대는 나다!'라고 했습니다. (웃음)
해와가 아담을 선택한 것이 타락입니다. 전부 원리적으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할머니를 대해서 '재림주님이 오셨다면 재림주님의 상대자가 재림주님인 남자를 선택해야겠어요, 재림주가 상대자를 선택해야 되겠어요? 타락이 이렇게 되었으니까 복귀는 이렇게 돼야 될 텐데, 어떻게 생각해요?' 하면, 그것은 그렇지만 자기는 모른다는 것입니다. (웃음) 선생님의 말씀은 맞지만 자기는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큰일이라구요.
이것은 뭐냐? 남자나 여자가 사랑에 미쳐서 아무리 해도 길이 없으니까 병들어서 누워있는 것을 무슨 병이라고 해요?「상사병입니다.」상사병이라구요.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하루에 한 번 봐서는 안 돼요. 아침에 오고 저녁에 또 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와서 집에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성전의 구석에 나란히 앉아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딘가 없어졌을 때는 그렇게 나란히 앉아서 누가 선생님을 먼저 만나느냐 하고 아침까지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웃음)
그것이 심한 사람은 선생님 방까지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에다가 자물쇠를 두 개나 걸고 잤다구요. (웃음) 여자들 앞에서 이런 것을 말하는 것이 부끄럽지만 여자가 어떤 뿌리를 갖고 있는가를 자각시키기 위해서는 말을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여자가 고생을 시킨 선생님이라구요.
선생님은 자기와의 쌍둥이의 한 쪽입니다. 오빠 가운데서 과거도, 현재도 단 하나뿐이 오빠라구요. 그러한 심정권을 갖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상대자라도 넘버원의 상대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마음을 갖고 있는 여자는 선생님을 그리워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것이 공식으로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 자체는 어때요? 전부 다 그렇습니까? 그렇다는 사람은 손 들어 보세요.「예!」큰일이구만. 선생님은 안 봤다구. (웃음)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위대한 교회입니다. 선생님의 넘버원의 이상 상대자로서 체휼하지 않으면 본래의 타락하지 않은 해와의 본성, 본원의 사랑, 심정권으로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넘어서 어머니가 되기까지…. 4대 심정권 가운데 어머니의 심정….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통일교회의 모든 사람, 모든 인류를 자기 아들딸이라고 생각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한 심정까지 가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구요. 탕감복귀입니다.
그 상태를 재현시켜서 그 반대 방향으로 가는 것이 탕감복귀입니다. 그래서 구약시대의 연장이 신약시대이며, 신약시대의 연장이 성약시대이기 때문에 성약시대는 구약시대와 같은 과정을 되풀이해서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구름을 타고 온다는 말은 엘리야가 세례요한이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같은 환경의 것을 믿는 입장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원래의 위치로 돌아갈 길은 없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탕감복귀는 나쁜 것같이 보이지만, 탕감복귀가 있기 때문에 역사를 깨끗이 정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선생님하고 여러분이 얼마나 가깝다고 할 수 있어요? (웃음)「하나되어 있습니다.」뭐라구?「하나되어 있습니다.」둘인데…? (웃음) 하나의 심정권으로 통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자녀로서 쌍둥이와 같은 심정권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선생님과 그 경지에 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을 만져 보고 싶다. 선생님 옆에 있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빠같이 느껴지는 거라구요. 모든 것을 맡기고, 모든 것을 바라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편처럼 느끼는 거예요. 선생님에게는 자기의 비밀이 없다구요.
전부 선생님한테 가지고 와서 싫다고 해도 '이것을 당신의 것으로 하세요. 당신의 것으로 하세요.' 한다구요. 이게 정말인 것 같아요? 여기에 있는 2천 명이 그렇게 되었을 때는 일본의 부채 변제 따위는 문제도 없습니다. 선생님에게는 부채가 없어요. 선생님이 그러한 방향으로 갔을 때 진짜 상대라고 느낀다면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사랑을 돈으로 살 수 있어요? 사랑이란 것은 나라를 주고도 천주를 주고도 살 수 없습니다.
남편 이상의 그분을 대해서는 비밀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려하면 여러분 누구라도 범할 수 있다구요. 누구든지 부르면 본다구요. 선생님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입장이라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복귀라고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비참한 것인지 알고 있습니다. 아담 해와의 순간적인 타락으로 천하를 파멸시킨 것을 알고 있다구요. 이들이 복귀의 노정에서 완성한 모습의 주체 앞에 상대권으로 서려 하는 입장까지 오는 데에 얼마나 고생했겠느냐 하는 걸 아는 거예요. 그것은 괴로운 일입니다. 이들을 훌륭한 여동생을 만들고, 훌륭한 아내를 만들고, 훌륭한 어머니를 만들고 싶은 생각 이외의 것을 가졌을 때는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선생님을 많이 훈련했습니다.
선생님을 백 명의 미인이 있는 한가운데 굴려도 선생님의 그것이 일어나면 안 됩니다. 그와 같은 것을 컨트롤 할 줄 알아야 해요. 지금 누가 간지럽혀도 안 웃는 것입니다. 그렇게 훈련되어 있다구요.
그런 고지를 얻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세계의 여자들을 선생님에게 맡기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남자가 역사이래 처음으로 여자 세계에 나타난 것입니다. 선생님을 만나 보면 전부 다 그렇다는 것을 알게 되겠지요? 여러분 선생님을 믿어요?「예.」정말이에요?「예.」선생님의 눈은 사기꾼의 눈같이 되어 있습니다. (웃음) 선생님의 코도 그렇습니다. 선생님의 입도 그래요. 입이 이렇게 생겼기 때문에 이야기가 술술 굴러 나오는 것입니다. 말을 능숙하게 하도록 되어 있다구요. 이러한 사나이의 이야기를 들으면 멸망한다구요. (웃음)
「아버님, 이쪽을 보아 주십시오.」왜? (웃음) 뭔가 좋은 일이 있나? 여러분 그런 경험이 있어요? 선생님과 약혼을 하고 싶고, 선생님과 포옹하고 누워서 잠자고 싶기도 하고, 그런 일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상하게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본연의 심정권을 복귀하기 위하여, 심정의 단련을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전부 다 선생님과 관계가 있다구요. 영적으로 선생님을 본다구요. 꿈에서 선생님을 본 적이 있는 사람은 손 들어 보세요. 전부, 전부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보통의 종교와 다르다는 겁니다.
기독교에서 20년, 40년을 금식하고 기도해서 얻어지는 그 경지에 통일교회는 원리 말씀을 들으면 일주일 이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영적 심정 세계의 발전, 비약의 정도는 말도 안 될 정도입니다. 그것을 일반 사람들은 몰라요. 여러분도 모릅니다. 통일교회에서 일어나는 그러한 현상은 수천 년의 탕감의 대가를 치른 승리권 위에서 일어나는 현상임을 알고 귀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선생님과 어느정도 가까운 입장에 있는가 하는 것을 알았어요?「예.」
선생님의 말씀대로 하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예.」미안합니다. (웃음) 여러분이 하고 싶으면 하라구요. (웃음) 그것은 틀림없이 복귀 심정권에 통하는 길이기 때문에 그러한 입장이 되고 그러한 경지가 되어서, 그러한 것을 정리해서 하나님편에 봉사하면 나쁘지 않겠지요? 선생님한테 하는 것보다도 만민을 대해 그러한 심정으로 돌려주면 하나님은 그것을 더욱 기뻐할 것입니다.
임자는 남편이 있나?「7년 전에 돌아갔습니다.」임자는 영적인 체험을 가지고 무당이 될 수 있는 타입이라구. 영적인 체험 없어? 기도를 깊이 하면 영적 체험을 할 거라구. 재미있는 남자를 만났지요? (웃음) 재미있는 남자, 재미있는 남편, 재미있는 아빠, 재미있는 오빠, 재미있는 형제, 어느 쪽이에요? 다 맞아요. 늙은이도 젊은이도 모두 그렇다구요.
그렇게 많은 여자들이 선생님을 그리워하고 했던 일이 해방 후인 1945년부터 1960년까지 14년간의 기간에 있었던 것입니다. 소생, 장성의 역사적인 단계를 넘은 거예요. 두 번의 7년의 과정을 넘고 나서 1960년도에 어머니를 맞이했습니다. 그 기간에 구약시대의 예수님의 실패를 국가 기준에서 나라와 싸워 가지고 승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제 그와 같은 것을 전부 다 바로잡아서 사탄에게 걸릴 것 없는 해방권을 맞이했기 때문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한 거라구요. 알겠어요?「예.」반대받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지금부터는 반대하면 할수록 그 자식들의 재산이 날아간다구요. 몇십 년, 몇백년의 탕감의 통과이기 때문에 21년도 못 가서 전부 다 날아가 버리는 것입니다. 빠르다구요.
지금부터 2천 년까지 2차대전 후 세계가 연합국가의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된 것과 같이, 통일교회 문화권을 중심으로 세계를 통일된 하나의 것으로 묶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해와 국가가 소리를 높여서 천사장 국가, 가인 국가, 아벨 국가가 하나되어서 선생님의 진짜 발판이 되어야 됩니다.
할머니들, 나라를 구하겠어요?「예.」지금 몇 살이에요?「67살입니다.」할머니는 몇 살이에요?「70살입니다.」70살. 선생님도 이러한 할머니 같은 타입으로 보이겠지요? (웃음) 희망이 없는 것 같은 스타일이지요? (웃음) 선생님이 74살이니까 오빠라구요. 몇 살인가?「70살입니다.」동생 나이라구요. '이 간나!' 라고 해도 섭섭하게 생각하지 않지요? 불가사의한 말입니다.
여자들은 선생님이 '이 간나!' 하고 퍼부어도 가슴에 걸리지 않습니다. 가슴에 걸리지 않는다구요. 그것이 신기하지요? 자기 남편이라든지 자기 친척에게 그런 말을 들었으면 잠을 못 자고 큰일이 벌어질 거라구요. 일가족이 쉬지도 못하게 무슨 소동을 벌일 터인데, 선생님한테는 그런 말을 들어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히려 '한 번 더 들었으면 좋을 터인데….' 하고 생각한다구요. 그것이 곤란한 거예요. 그래서 가까이 가는 것은 문제라구요. (웃음)
밤이 늦었으니까 한 번 봐 두지 않으면 잠을 못 잘 거라고 생각해 가지고 저쪽에서 갔다 다녀왔습니다. (웃음, 박수) 그러면 빨리 해치우자구요. (웃음) 이 시계야, 기다리라구. (웃음) 여러분은 잠을 안 자도 되지요?「예.」'예'라고 하는 건 좋지만 낮에 절대로 졸면 안 돼요. (웃음) 여자는 대개 전부 다 바늘을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바늘을 갖고 있어요?「예.」바늘로 눈알의 검은 부분을 찌르라구요.「와아!」자, 이렇게 되어 버린 거예요. 그렇게 해서 하나님은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사탄에게 전부 다 빼앗겨 버렸다구요. 원수들이 자기 아들딸과 혈통적으로 연결된 환경을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형제, 가족으로 되어 있지만 내용적으로 보면 모두 원수입니다. 전부가 원수라구요. 그것을 하나로 하는 것은 힘든 일입니다.
여러분도 몸과 양심은 싸우지요? 네 사람이 있는 경우에는 몇 사람이 싸워요? 네 사람이니까 두 사람씩 하면 여덟 명이 되잖아요? 정말이에요. 그것이 하나가 될 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한 세계는 전부 다 흩어지게 되어 있다구요. 양심 자체가 육신을 거부해 버린다구요. 육신 자체가 양심을 거부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그 자체도 모르는 입장이 되면 어떻게 되느냐? 길이 없기 때문에 자살한다는 것입니다. 비참한 일이지요.
하나님은 주인으로서 본래의 기준을 갖고 있다는 겁니다. 그것은 사탄도 알고 있다구요. 그러나 하나님이 사탄에게 모든 것을 빼앗겨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은 할 수 없이 꼬리를 잡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재창조의 과정을 중심삼고, 환경에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는데 그게 어느 쪽이 주체냐 하면 (칠판을 가리키시며) 이것이 주체이고 이것이 객체입니다. 사탄 세계에서 보면 이것이 플러스이고 이것이 마이너스라는 것입니다. 반대로 가야 하는 것입니다.
본래, 동생이 형이 된다는 원리는 없습니다. 원리가 없으니 어떻게 하느냐? 형이 동생을 대해서 너무도 형으로서 사명을 다하지 못하고, 또 나쁜 짓을 했기 때문에 형의 모든 것을 넘겨주고 자기가 동생의 입장에 서도 된다 방법을 취하는 이외에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되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맞고 맞는 것입니다. 사탄한테 3번 이상 죽는 경지에 가도록 까지 맞는 것입니다. 모세가 바로를 대해 세 번의 기적을 가지고 승리를 얻은 것과 같이, 3단계입니다. 맞고 맞아 죽을 경지까지 가게 하는 거라구요. 피를 흘리는 자리에서 밤낮 쉬지 못하게 원수같이 다루는 거에요. 그게 탕감의 길이에요. 그렇게 해도 순순하게 충실하게 봉사하는 거예요. 형을 형으로서 모시면서 심정적으로는 부모와 같이 서지 않으면 안 됩니다. 부모의 심정 앞에는 형도 따르는 거와 마찬가지로…. 동생으로서 동생의 입장에 서면서, 무슨 심정이라구요? 「부모의 심정입니다.」 부모의 심정, 하나님의 심정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정은 무엇이냐? 재창조의 심정….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 버리는 거예요. 상대는 자기 이상이 되기를 원하기 때문에…. 백 퍼센트 투입했을 때는 백의 상대밖에 안 됩니다. 그렇지요? 그러나 자기가 사랑하는 상대가 천 퍼센트, 만 퍼센트 더욱 귀중한 것이 되기를 원할 때는 천 퍼센트, 만 퍼센트를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만 퍼센트 이상으로 갈 수가 없다구요.
그와 같은 논법의 원칙으로 보았을 때, 하나님은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으로 말미암아 무한의 가치의 사랑의 상대를 얻을 수 있다는 논리가 성립됩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요?「예.」자기의 하나밖에 없는 생명을 바치고, 다시 살아난다면 또 다시 그것을 위해서 목숨을 바칠 수 있는 것은 부모의 마음밖에 없습니다, 부모의 마음. 부모의 마음 앞에는 사탄도 머리를 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벨은 가인을 대해서 형으로서 모시는 것과 동시에 하나님 대신 부모의 심정으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무한의 자리를 넘어가야 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형이 '나는 면목이 없다. 모든 것을 너에게 맡기고 나는 너의 뒤를 따라가겠다.' 하는 입장을 찾아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알겠지요?「예.」
하나를 복귀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적인 대표의 아벨을 얻으려면 12개국의 악랄한 대표의 사람들이 아무리 박해하고 시험을 하더라도 거기에 합격해야 됩니다. 1개국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12제자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머리띠를 두르고 물을 길어서 제자의 발을 씻었다구요. 그러면서도 하나가 되지 못했다구요. 그와 같은 길이 거듭되고 있는 것입니다. 모르면 다행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알고 나서는 힘들다구요. 천국까지 연결하려면 무한히 구부러진 길을 통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탕감복귀할 수 있는 길을 얻었다고 한다면 그 이상으로 천하에 행복한 길은 없습니다.
선생님 같은 사나이가 태어나서 이와 같이 누구든지 자동차만 있으면 운전하고 어디든지 갈 수 있는 평탄한 하이웨이와 같은 시대를 만들었다는 거예요. 이것은 영계의 새로운 문명권이 만들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새로운 영계 문명권, 천상 천국이 생겨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판서하시며) 이와 같은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가 되었을 경우에는 대응 상대권을 중심삼고 큰 마이너스로서 큰 플러스와 하나가 된다구요.
타락함으로써 해와가 가인 아벨을 포옹하고 천국의 방향과 180도 다른 곳을 향해 버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하기 위해서는 복귀의 원칙에 의하여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가 되어서 180도 다른 방향으로 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해와는 아담의 반대의 위치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커지게 되면 큰 플러스와 큰 마이너스로서 이렇게 하나된다구요. 그리하여 이걸 잘라 버리는 거에요. 천사장, 사탄을 잘라 버리는 거라구요. 말세가 되면 전세계가 그러한 결과적인 세계가 되어 버린다구요. 무슨 일인지 알겠어요?
보라구요. 앞으로는 여성시대가 온다고 누구나 말하고 있다구요. 남자들이 세계를 이렇게 멸망에 떨어지도록 만들었습니다. 남자들은 천사장입니다. 사탄적인 천사장의 방향으로 굳어져 있습니다. 하늘편적인 천사장이 아닙니다. 축복가정의 남자가 하늘편적인 천사장의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끝날에는 가정에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어머니는 가정에 돌아가서 가인 아벨 자녀를 수습해야 된다구요. 수습하여 방향을 180도 다른 곳으로 가게 하는 거예요. 그것은 자기를 중심삼고 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살고, 이상의 남편인 재림주를 중심삼고 사는 것입니다. 재림주는 이상의 남편입니다. 아담이지요? 이상의 남편과 이상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살게 되어 있는 것이지, 해와가 자기 멋대로 살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은 끝날의 시기인 성약시대입니다. 참부모를 선포했기 때문에…. 세계에는 여자와 남자가 있는데, 여기에 두 남자가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희생적인 길을 걸어온 남자와 천사장입니다. 천사장은 사탄편입니다. 하나님편에는 완성된 남자인 동시에 참아버지가 있는 거라구요. 그는 아버지 대신이며 남편의 실체입니다. 심정일체를 하지 않으면 원래 타락하지 않았던 해와권의 복귀 기반으로 돌아갈 길은 없습니다. 확실히 알겠지요?「예.」
그래서 이와 같은 내용, 타락권에는 그와 같은 내용…. 전 복귀 역사, 탕감의 역사를 총합해서 세운 타이틀이 뭐냐?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첫째는 장자권 복귀입니다. 장자권 복귀는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여기 이 자리입니다. 이것을 말하는 거라구요. 거꾸로의 길입니다. 아벨이 이렇게 해서 가인과 하나가 되어 가지고 이 위치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렇게 가서, 이렇게 해서 이렇게 올라갑니다. 이렇게 가면 안 된다구요. 여기에 와서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지그재그로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이것은 몇 번씩이나 교차점을 통과해야 됩니다. 아벨도 교차점, 가인도 교차점, 해와도 교차점, 아담도 교차점을 통해야 한다구요.
교차점이란 자기를 부정하는 곳입니다. 자기란 존재 의식이 있으면 여기에 해와라는 존재 의식이 있으면 돌아갈 수 없습니다. 여기에 자기라는 의식이 있으면 여기에 돌아갈 수 없다구요. 하나님이 재창조 이상을 중심삼고 이렇게 지음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여기에 서고, 이것이 여기에 서고, 이것은 되면 본래의 곳으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러면 이것이 없어지는 거예요. 아무 것도 없었던 자리에 섬으로써 무엇이든 있는 입장으로 복귀되어지면 사탄이 설 자리가 없어지기 때문에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확립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적 결론이 분명히 나온다구요. 이것을 장자권 복귀라고 합니다.
이것이 부모권 복귀까지 올라오는 것입니다. 둘째는 부모권 복귀입니다. 세 번째는 뭐냐? 하나님이 가입하지 않고서는 나라가 설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권이라고 하는 거라구요. 주권(主權). 주(主)는 왕중의 왕입니다. 하나님을 상징해요. 하나님의 권한이라구요. 나라가 되려면 주권이 있어야 하는데, 주권이 생기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이것을 왕권이라고 합니다. 세 번째는 왕권복귀입니다.
네 번째는 뭐냐? 황족권 복귀입니다. 복귀의 역사는 이와 같이 네 가지로 수습하는 거라구요. 이 고개를 누구든지 넘어야 합니다. 이 고개를 넘어서 실천의 기대 위에 서게 되면 사탄 세계는 정비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비로소 참부모가 태어나는 거라구요. 이것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참된 세계예요. 참된 가정이 아닙니다. 참된 세계입니다. 참부모가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성약시대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예요?「참부모와 중생입니다.」참부모와 중생이라구요. 참부모는 알았지요?「예.」 황족은 뭐냐? 탕감복귀는 이와 같은 혈통을 연결해서 가는 것입니다. 사탄적인 혈통으로는 못 간다구요. 이와 같이 해서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첩으로 말미암아…. 본처는 복귀의 노정이 없습니다. 타락한 본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되면 대개의 여자가 두 남자와 관계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자 세계를 알고 있는 여러분은 잘 알겠지요? 40대의 여자들이 모이면 친구들에게 '나는 누구 누구하고 관계했다.'고 전부 다 비밀 이야기를 하는데, 대개 두 사람 이상하고 관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혼을 하기 쉬운 시대가 오는 거예요. 어쩔 수 없는 일이에요. 탕감복귀 시대가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야곱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야곱이 처음에 누구를 부인으로 원해서 7년 동안 고생했어요? 라헬이라구요. 그런데 라헬 대신 누가 도둑놈같이 끼어들었어요?「레아입니다.」레아는 도둑이에요, 정상이에요? 라반이 도둑놈같이 넣었다구요. 왜 하나님은 그것을 허가했느냐? 타락 세계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사탄은 라반을 써서라도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야곱이 신앙의 조상이 되기 위해서는, 아담 가정을 완성한 기준을 이루어야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그러한 과정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재림주도 그렇고 예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이 결혼했다면 부인과 자녀들이 있었을 거라구요. 예수님 앞에 여자와 아이들이 있었을 거라구요. 그 앞에 가인적인 여자와 가인적인 자식이 있습니다. 이들을 전부 다 죽일 수가 없는 거예요. 자기 자식들 몇 명을 희생시키더라도 가인권을 구하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복귀섭리 역사인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상 가정을 찾아 나오는 그 길에 있어서 이와 같은 두 여자의 사랑을 중심삼고 상반된 두 계열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들 것이냐 하는 거예요. 그것을 하나님은 알고 있다구요. 그래서 '원수를 물리쳐라.' 하는 가르침이 있었을 경우에는 즉각 원수와 싸우는 것입니다. 형의 위치에 있는 레아는 타락한 해와예요. 그 타락한 해와와 타락되어 복귀되어지고 싶다고 생각하는그 아들딸이 즉시 싸우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의 가정에 있어서 고민입니다. 알겠어요?「예.」
세계 역사를 통해서도 이것을 소화할 수 있는 가르침을 남겨 놓아야 됩니다. 그래서 '원수를 사랑하라.' 하는 말씀을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원래 원수 관념이 없습니다. 원수 관념을 갖게 되면 이원론에 빠져 버립니다. 알겠어요? 타락했지만 원수를 사랑한다는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언제나 기원은 하나라는 기준을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해서 그러한 방향으로 수습하느냐? 위하여 사는 그 이외의 길은 없습니다.
그것은 사랑의 창조 원칙에 통하고 복귀 노정의 절대 재창조 원칙에 통하는 일이에요. 자기에게 가까운 것은 희생시키고 먼 것은 자기의 것 이상으로 사랑한다는 관념입니다. 하나님 자체가 자신을 소모시켜서 상대권의 이익이 되려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러한 관념에 섰을 때는 천국에 든다는 것입니다. 그런 원칙에 일치되기 때문에 그러한 섭리적인 역사 노정을 이끌어 왔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하나님을 사랑했지요? 하나님을 사랑했는지 어떤지 모르겠어요. (웃음) 선생님 대해서는 하나님같이 멋대로 하는 분은 없었다구요. 약속한 것을 하나도 해준 적이 없었습니다. 360도를 돈다는 것을 몰랐을 때는 하나님을 부정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360도를 돈다구요. 그것을 바로 해 가야 하기 때문에 오늘의 약속을 오늘 다 이루면 내일의 약속이 머무를 곳이 없는 거라구요. 오늘의 약속이 있지만 그것을 잊고 연결하는 것입니다.
360도 쭉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오늘은 이러한 약속을 하고, 또 새로운 약속을 할지라도 하나님은 모두 연결해서 약속을 하는데 그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도 참고 나가는 거라구요. 선생님의 기질로 볼 때 하나님이 그러한 약속을 해 놓고 어기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가장 귀한 승리의 가치를 얻기 위해서 360도 넘어갈 수 있도록 따라가다 보면 사탄이란 것은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 이 반경 이후에는 전부가 반대이기 때문에 올라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따라가겠다든지 복종하겠다는 생각을 갖지 않으면 갈 수 없는 것입니다. 반대예요. 거역하는 거예요. 사탄의 본성에 거역하기 때문에 머리를 이렇게 숙여서 갈 때는 사탄은 완전히 존재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반대편을 180도, 360도까지 올린다면 사탄을 완전히 성별해 버린다구요. 이것은 사탄도, 인간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최고의 승리의 자리를 구하기 위한 작전상 불가피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몇 도 정도까지 참을 수 있겠어요? (웃음) 이거 지운다구요. 황족 알았지요?「예.」조금 더 깊은 이야기를 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할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이 역사를 수습하고, 이와 같은 반대의 일을 하면서 이러한 탕감의 세계로 거꾸로 왔다는 것을 알았을 것입니다. 지금 이야기하고 있는 것은 가정의 일을 중심삼고 볼 때 재림주님의 가정에도 있습니다. 성진이 어머니와 성진이가 있다구요. 딱 그렇다구요. 싫어도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야곱도 그랬다구요.
예수님의 가정의 예를 들어서 말해 보자구요. 예수님의 아버지는 누구예요?「사가랴입니다.」사가랴라는 것을 누가 가르쳐 주었어요?「아버님이 가르쳐 주셨습니다.」아버님이 가르쳐 준 적이 없어요. (웃음) 전부 다 선생님한테 처음으로 온 사람들이지요? 반년 전부터 그러한 것을 가르쳐 주고 있었어요. 참부모 선포하고서 말이에요.
예수님의 아버지는 누구라구요?「사가랴입니다.」기성교회의 신자였던 사람은 귀를 막아 놓으라구요. 예수님의 아버지는 사가랴입니다. 그 부인은 엘리사벳입니다. 이쪽에서 낳은 자식이 누구예요? 세례 요한입니다. 이쪽의 어머니는 누구예요?「마리아입니다.」마리아라구요.
한국말에는 마리아라는 말이 많이 있습니다. '아이고 죽겠단 말이야, 힘들단 말이야.' '기뻐서 죽겠단 말이야.'라고 합니다. 그렇게 한국말은 마리아(말이야)를 부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담 국가입니다. 그런 민족은 없어요. '기뻐서 죽겠단 말이야.'가 뭐예요? 언제나 마리아(말이야)를 붙인다구요. 아담 국가이기 때문에 죽든 살든 마리아를 맞이해야 한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마리아의 입장은 해와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 아들이 예수님이라구요.
마리아가 누구하고 관계해서 예수님을 낳았어요?「사가랴입니다.」사가랴지요? 누가 소개했을까요? 마리아가 몰래 밤에 뛰어 들어가서 관계한 거예요, 누가 소개했어요?「소개해서….」그것을 어떻게 알아요?
엘리사벳이 성령이나 하늘의 지시에 의해서 자기 남편과 자기 동생을 관계시킨 거라구요. 그것은 보통 이스라엘의 법적으로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이것이 근친상간이라는 것이지요. 이러한 일이 있으니까 기독교 신부의 입장에 있는 미국이 재림주님을 맞이했다면 하늘에 돌아갈 길을 알 터인데 재림주님을 쫓아 버렸기 때문에 사탄이 주인이 되어 전혀 반대 방향으로 가게 되니 근친상간이나 프리 섹스로 엉망진창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혼이란 것을 보라구요. 이혼을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혼해야 됩니다. 즉각 이혼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이러한 입장에서 예수님은 왜 죽었느냐? 사가랴는 예수님이 누구의 자식인지 알아요, 몰라요?「알고 있습니다.」마리아는 예수님이 누구의 자식인지 알고 있어요, 몰라요?「알고 있습니다.」세례 요한은 어땠을까요? 30대 이상이 되어서 그와 같은 가정의 비밀의 일을 남모르게 들은 적이 있었겠나, 없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있었던 것입니다. 세례 요한조차 알고 있는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비법적인 관계로 자기 일가에 문제를 일으키는 일을 해서 배후가 얽혀진 가운데 태어난 예수님이 바로 메시아가 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여러분이라면 그런 예수님을 메시아로 모실 수 있겠어요? 첩의 자식인데, 첩의 자식을 어떻게 왕으로 맞이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자기가 절대 복종해야 할 왕, 제사장의 입장에 세울 수 있어요, 없어요? 할머니 할 수 있어요, 없어요? 할머니가 그러한 입장이 되면 그렇게 해야 되겠어요, 못하겠다고 해야 되겠어요? 할 수 없다고 할 것입니다. 열 사람이 있어도, 백 사람이 있어도 모두 그에 동조하는 것이 상식이라구요.
이것은 가인의 입장이요, 이쪽은 아벨의 입장입니다. 타락할 때 아담의 여동생을 누가 훔쳐 갔느냐 하면 천사장이 훔쳐 갔어요. 세례 요한이 복귀한 아담의 대신이에요. 천사장의 입장입니다. 완전히 가인의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부인을 어디에서부터 구해야 되느냐? 가인의 입장에 있는 세례 요한의 여동생을 똑같은 관계로 맞이해야 된다구요.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그와 똑같은 입장에서 반대 방향으로 정리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탕감 복귀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신부를 누구 가운데서 구해야 한다는 것이 되었어요? 세례 요한의 누구…?「여동생입니다.」세례 요한의 여동생은 예수님과 어떤 관계예요? 이복 형제의 관계입니다. 형제가 결혼해야 하는 거라구요. 그것은 이스라엘에서는 절대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이것은 때가 되었기 때문에 발표하는 것이지, 40년 전에 이러한 말을 했으면 선생님도 맞아 죽었을 것입니다. 이제 세계는 선생님이 뭐라고 하더라도 선생님을 어찌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대단한 비밀이라구요. 요셉이 마리아에게 몇 번씩이나 물었을 것입니다. 자기 생명을 구해 준 남편 요셉 아니예요? 뱃속에 잉태한 아기의 아버지가 누구인가 한마디하면 간단한데 왜 말하지 않느냐 한 거예요. 말하면 큰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래서 요셉이 물을 때면 언제나 '성령에 의해서 잉태했습니다.'라고 했다구요. 성령에 의해서 태어난다는 그런 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 세례요한도 성령에 의해서 잉태되었다고 하지요? 똑 같은 것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탕감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다면 사가랴의 가정, 여기를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새로운 혈통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판서하시며) 이것은 가인 혈통이요, 이것은 아벨 혈통입니다. 여기에서부터 원리의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기에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이와 같은 사실을 예수님은 마리아에게 3번이나 말했습니다. 매우 간절하게 비밀적으로 말했다구요. '이러한 길을 가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합니다.' 한 거라구요. 이와 같은 것을 들었는데 어떻게 하겠어요? 웃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대답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웃음) 대답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행동해야 합니다. 혁명적인 일, 죽음을 각오하고 서는 거와 같은 일을 하지 않으면 전환시대에 있어서 해와로서 해야 할 사명을 다하지 못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구요. 아주머니, 그러한 결심을 하겠어요? 왜 웃어요? 엄청난 일입니다.
리브가도 그렇습니다. 리브가는 자기의 남편을 속이고 장남을 속여서 야곱을 장남 대신으로 축복시켰습니다. 왜냐? 해와는 아담을 속였으며 그리고 하나님을 속였습니다. 아버지하고 장남을 속여서 해와의 잘못을 탕감복귀하는 것과 같은 입장에 서야 됩니다. 리브가는 해와의 입장에서 장남인 에서를 속였고, 아버지인 이삭을 속였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아벨(야곱)을 중심삼고 반대의 입장에 축복을 옮긴 역사적인 여자입니다. 해와가 실패한 것을 탕감 기준에 있어서 복귀하여 하나님편에 아벨의 축복을 옮긴 사람입니다. 그렇게 전환한 것이 40대라구요. 그래서 40대 이후의 것은 은혜를 받지만 40대 이전은 어떻게 해요?
뱃속에서 출발한 자식이기 때문에 복중으로 들어가서 거기에서부터 전환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일을 한 것이 다말입니다. 다말도 자기 남편의 후계자를 이어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세 번째 아들까지 갔습니다. 이스라엘의 축복의 혈통을 이어받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알고 있기 때문에 자기 남편이 죽었을 때 두 번째 동생에게 혈통을 받으려 했는데, 형의 실패를 보충하기 위해 둘째 아들이 다말과 부부 관계를 하는 데 있어서 밖에 사정해 버렸습니다. 그것 때문에 죽어 버렸습니다.
그 다음에는 세 번째 아들을 맞이해야 하는데 너무 어렸습니다. 그래서 세 번째인 어린 동생을 거부하고 시아버지를 속여서 아기를 잉태한 것입니다. 아들하고 아버지를 속여서 타락한 때와 마찬가지의 일을 한 것입니다. 그리하여 뱃속에서 형으로서 태어나야 될 사람이 동생으로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혈통 전환을 했기 때문에 그 혈통을 중심삼고 예수님이 태어나게 되었던 것입니다.
지금까지, 유대 지파에 의해서 예수님이 태어나기까지 되어진 역설적인 배후의 역사에 왜 하나님이 그렇게 관여했는가 하는 것이 신학계의 수수께끼였습니다. 선생님이 태어나 이렇게 명백히 풀고 전부 다 가르침으로 말미암아 확실해졌지요?「예.」
그렇게 혈통 전환을 한 위에 예수님이 태어난 것입니다. 그 다음에 2천 년을 기다린 마리아 시대권…. 마리아도 그렇다구요. 마리아가 요셉을 속였지요? 요셉도 속이고 자기 일가족 모두를 속였습니다. 왜 그러한 일을 했느냐? 에덴 동산에서 해와가 그렇게 해서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한 현상을 그대로 재현시켜 제시해서 반대 방향으로 감으로 말미암아 복귀되기 때문입니다. 어쩔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예.」이렇게 확실히 알게 되면 성경은 깨끗이 해석된다구요.
문제는 엘리사벳과 마리아가 하나되지 못한 데 있습니다. 두 사람이 하나가 되었다면, 레아와 라헬이 하나가 되었다면 자동적으로 예수님과 세례 요한이 하나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하나되고 두 여자가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 앞으로 통하는 길은 없습니다.
어머니도 그러한 면에서 훌륭한 점이 있는 것입니다. 성진이의 어머니와는 아무 관계도 없습니다. 결혼하기 훨씬 이전에 이혼했다구요. 아무런 관계를 맺을 필요도 없는 거예요. 그러나 성진이가 있기 때문에 성진이의 어머니를 지금까지 잘 지켜 오고 원조해 온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러한 환경을 보게 될 때 환영할 자, 이해할 자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러한 것을 알고 선생님의 가정에 대해서 비판하는 그러한 태도를 취해서는 안 됩니다. 이러한 원칙에 맞는 기준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아무리 싫어도 탕감의 길로서 그러한 과정을 밟고 가야 하기 때문에 그러한 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해 볼 때, 예수님은 왜 죽었느냐 하면 여자 때문입니다. 상대자가 없어서 돌아가신 것입니다. 세례 요한의 가정에서 이러한 것을 못 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보라구요. 가나의 혼인 잔치 때 마리아와 예수님이 만났지요? 마리아가 말하기를 '포도주가 떨어졌으니까 네가 기적을 할 줄 안다면 포도주를 좀 어떻게 할 수 없겠느냐?'고 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예수님은 그렇게 말했지요? '여자여, 너와 내가 무슨 상관이 있느냐.' 이것을 기독교에서는 이 세상적인 면에서 상관이 없다는 말이라지만 그것이 아닙니다.
이웃 친척집 자식의 결혼식에는 열심이면서 자기 아들의 결혼식에는 무관심했던 마리아였습니다. 그러한 관계였다구요. 의미가 통합니까? 33살이 된 예수님의 결혼은 문제로 삼지 않고 20대인 친척의 결혼식을 중요시하다니, 이게 뭐냐 이거예요. 그것을 아무도 몰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당시에 살아야 했던 모든 환경을 탕감복귀해서 그대로 모셨다는 입장에 서지 않으면 우리는 재림주를 맞이할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모르면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확실해져요?「예.」
예수님을 생각해 보라구요. 12살 때 예루살렘 성전에 예수님을 남겨 놓고 요셉과 마리아는 고향에 돌아가 버렸습니다. 어째서 그냥 돌아갔다고 생각해요? 싸움을 한 것입니다, 싸움을. 예수님 때문에 싸움을 한 거라구요. 마리아가 예수님을 가까이하는 것을 요셉이 싫어해 가지고 말다툼하면서 고향에 돌아갔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어린 아이를 떼 놓고 온 부모라고해서 부락에서 문제가 되겠기 때문에 할 수 없이 3일 후에 다시 예수님을 찾게 된 것입니다. 마리아가 예루살렘에 돌아가서 '너는 왜 여기에 머무르고 있느냐?'고 했을 때, 예수님이 말하기를 '내가 아버지의 집에 있는 것을 몰랐습니까?' 했다구요.
그 말은 성전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에서 한 것이 아닙니다. 부모를 대한 반박의 말이었다구요. 부모를로서 3일 동안이나 아들을 방치해 놓고 이제 와서 무슨 소리를 하느냐 하는 말입니다. 그러한 내용을 알아 가지고 예수님을 향해서 기도를 하며 예수님을 위로해 드림으로 말미암아 영계에서도 예수님의 한이 풀리는 것입니다.
만 우주의 아버지로서 오신 한 분의 아들을 모시지 못했던 여자 세계…. 불쌍한 모습이라구요. 그래서 예수님이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나 오직 인자가 머리 둘 곳이 없다.'고 한 것입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 이와 같은 입장에서, 세례 요한도, 요셉의 가정도, 어머니도 믿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단 혼자가 돼 가지고…. 그러한 심정을 생각해 보라구요. 예수님은 이 땅 위에 2천 년 역사를 탕감해서 찾아 왔던 참아버지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모르는 채 둘 것도 죄송한 일인데 십자가에 몰아 죽여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제 중생에 관해서 이야기하고 끝냅시다. 전세계의 사람을 아담과 해와와 천사장으로 본다구요. 재림주님이 왔을 때 모든 여자는 어디에 속한다구요? 재림주님 편이에요, 천사장인 기성의 남자의 편에 속해요? 어느 쪽이에요? 전세계 25억의 여자들은 모두 재림주님 편에 속한다구요. 여자들은 재림주의 무엇이 되어야 한다구요?「신부입니다.」신부가 되고 어머니가 되어야 됩니다. 그러한 운명에 있다구요.
선생님한테는 어머니가 있어요. 큰 신부예요. 천주의 대표적인 신부입니다. 천주의 대표적인 신부로 있으면 나라의 신부, 마을의 신부, 이웃 가정의 신부도 모두 분신으로서 그 분과 하나가 되라는 것입니다.
여자는 참어머니의 분신이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분신이 된다는 것은 뭐냐? 잘못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다시 거짓된 어머니의 뱃속이 아닌 참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라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라구요. 알겠지요? 참어머님의 뱃속에 들어갔다고 하더라도, 들어가서 하나가 되었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참아버지의 사랑과 참아버지의 사랑을 중심삼은 애기의 씨와는 관계없습니다.
(그림을 그리시며)커다란 어머니의 뱃속에 전부 다 들어가야 합니다. 국가의 대표, 현의 대표, 마을의 대표, 가정의 대표가 모두 어머니 뱃속에 들어간 것과 같이, 분신과 같이 되라는 거예요. 일체가 되라는 거예요. 그것은 관념이 아닙니다. 실제로 그렇게 되어야 됩니다. 그것이 어디까지 가야 하느냐? 어머니가 무슨 일이 있어서 눈물짓게 되면 어디에 있든지간에 그 슬픔을 체휼하기까지 하나되어야 한다는 겁니다. 장소와 거리가 문제가 아닙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되어 있습니다.」그렇게 되어서 나가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렇게 안 되어 있다는 것을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뱃속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하나가 되어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결혼하기 전의 애개의 씨와 같은 입장까지 가야 된다구요.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 가지고 그냥 나오면 안 돼요. 타락하기 전 아담의 골육의 배후에 잠재해 있던 아이의 씨가 있습니다. 그 아이의 씨와 하나가 되는 거라구요. 그리하여 다시 어머니 뱃속을 통해서 세계의 어머니의 뱃속, 나라 어머니의 뱃속, 군의 어머니의 뱃속, 마을의 어머니의 뱃속을 통해서 가정의 어머니한테 가 가지고 다시 태어나야 됩니다. 알겠어요?
일본에 있는 여러분이 지금 그러한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가정에 가서 여자들을 다 수습해야 한다구요. 종족적 메시아는 군(部)의 메시아입니다. 국가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국가적인 해와가 에리까와(江利川)입니다. 세계의 해와는 어머니 뱃속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하나되면 모두 어머니 뱃속에 들어간 것으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러나 그렇게 되었다고 해도 그 근본은 타락한 사탄의 뿌리로부터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참아버지, 참사랑과는 관계없습니다. 거기에서 어머니하고 선생님이 참부모의 입장에서 서로 사랑하여 일체가 됨으로써 부부생활을 하여 서로 사랑함으로써…. 그렇게 서로 사랑하는 시간에는 세포도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뼈와 살이 그야말로 일체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나되고 일체가 된 관계를 통해서 아버지의 참사랑은 다리로 해서 타락하기 전 아담의 골육에 잠재해 있던 아이의 씨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씨와 하나가 되었다는 인연을 가지고 다시 어머니의 배를 통해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배를 통해서 나라의 어머니, 군의 어머니, 마을의 어머니, 가정의 어머니를 거쳐서 태어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한 과정을 통해서 새로이 태어나는데 그곳은 나라가 아니라 가정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타락한 자녀가 태어났기 때문에 나라에서부터 이렇게 돌고 돌아 가정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부인은 자기 자식들을 어머니 대신 낳았다는 것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어머니 뱃속에 들어와서 선생님을 통해 한바퀴 돌아 다시 어머니 뱃속을 통해서, 나라의 대표로부터 아래쪽의 가정까지 연결해서 다시 태어나는 거예요. 그것이 중생입니다.
(판서하시며) 원래는 참부모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자녀의 씨가 어머니의 뱃속을 통해서 참자녀로 태어나게 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수천 년의 역사를 통해서 참된 가정을 떠났기 때문에 이쪽으로부터 연결하여 참된 가정에서 태어난 기준을 다시 재현시켜서 가능하게 함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일가족이 하늘의 가족에 연결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확실해요?「예.」여러분은 조건으로 되지만 참부모는 조건이 아닙니다. 조건 탕감이 아닙니다. 전체 탕감입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중생 관념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이 어머니를 맞이하기 전에는 여자들이 전부 결혼하기 전의 자녀 입장이 되어서 선생님한테 품기려고 하는 것입니다. 모두가 선생님과 하나가 되어서 어머니를 맞이하면 다시 태어나는 그러한 과정을 원하는 것입니다. 먼저 아버지의 골육의 애기의 씨에 일치함으로 말미암아 언니 오빠로서 태어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먼저 태어나면 언니 오빠가 되지요?「예.」
참부모라는 분이 모든 것을 탕감해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황족권 복귀를 전세계적으로 이룩해서 사탄의 반대가 없어지고 지상 천국은 천상 천국에 통하는 그러한 기반이 만들어지게 되었을 때 비로소 참부모의 선포가 가능한 것입니다.
그것을 선포한 후에 어떻게 세계를 처리하고, 만민을 어떻게 지도할 것이냐? 모두가 세계를 향하는 것이 아닙니다. 고향에 돌아가서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다시 태어나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아담 가정을 원상 복귀해 놓아야 되니다. 그럼으로써 천국을 향한 가정으로서 천국 종족·천국 나라·천국 세계·천주, 하나님까지 연결되게끔 되는 것입니다. 왜냐? 참부모에 의하여 다시 태어난 가정이기 때문입니다. 그게 중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는 절대적으로 있어야 합니다. 어머니 대신으로 가정 메시아를 낳아야 합니다. 큰일이라구요. 그러한 일이 없었으면 좋은데 말이에요. (웃음) 그런 일이 필요 없다면 선생님은 고생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것은 말할 필요도 없어요. 이렇게 어렵기 때문에 지금까지 하나님도 어찌할 수 없었습니다. 알겠어요?「예.」지금은 그렇게 문제가 안 됩니다. 여러분은 반대를 받지 않을 것입니다. 문선생이 점점 유명해질 것입니다. 문선생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전부 다 모시려고 하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일본에서도 선생님이 유명해졌지요? (웃음) 그렇게 웃는 것은 기분 나쁘다구. '나쁜 쪽으로 유명한 것이지, 훌륭한 쪽으로 유명한 것이 아니잖아요? 히히히히!' 그런 거지요? 웃는 것이 기분 나쁘다구요. 나쁜 쪽으로 유명해지는 것이 아니고 좋은 쪽으로 유명해지는 것입니다.
참부모 선포를 생각해 보라구요.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했는데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었을 경우에는 큰일이 되는 것입니다. 확 걸려서 부딪치는 거라구요. 어떻게 해석해요? 아니라고 부정할 아무것도 없습니다. 전부 다 논리적으로 맞기 때문에 박수하고 있다구요. '그렇다! 그렇다! 참부모를 선포하나이다! 네, 네, 네!' 그런다구요. (박수)
모두 그렇게 대답하고 박수해 놓고, 이제 물어 보면 몰라서 박수했다고 말할 수 있어요? 논리적으로 가인 아벨의 공식이 되어 있는 거예요. 이것은 도저히 부정 못 합니다. 이와 같이 역사를 푸는 것을 처음으로 볼 거라구요. 학자고 누구고 아무도 부정 못 합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의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은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머리가 좋고 실력이 있는 사람은 일주일만으로도 가능합니다. 세상을 6일, 7일로 창조했다는 성경의 이야기처럼 일주일로 가능합니다. 선생님 같은 사람은 고향에 돌아가면 일주일도 필요 없어요. 하루에 '모두 다 사인해라.' 하면,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말하게 되어 있다구요.
거기에 반대하는 자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생각해요, 안 그렇다고 생각해요?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으로부터 부락에 가서 3백 명을 하라구요. 자기 혼자서 이름도 아무것도 없는 자들이 사는 4천 부락을 중심삼고 3백 명 이상을 하는 거예요. 2만 장소를 중심삼고 3백 명 이상을 모아 보라구요. 그 부락의 할아버지 할머니는 전부 다 하나님을 존경하듯이 존경할 것입니다.
저렇게 능력 있는 사람, 저렇게 힘이 있는 사람이 이 부락에 처음으로 태어났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부정 못 하는 권한이 세워지는 거라구요. 어렵지 않다구요. 그렇게 해서 마지막에는 자기 일신까지 하나로 해야 됩니다. 자기의 심신 일체로부터 평화와 행복이 찾아오는 거라구요. 심신이 하나가 안 되면 참사랑은 영원히 자신과 관계없습니다.
오늘의 제목이 참부모와 뭐예요? 「중생입니다.」 사탄아, 흇! (박수) 몇 시부터 말씀했어요? 4시간 반을 했구만! 8시간 정도 말씀하면 선생님의 사명은 완수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한번 만나는 것도 대단한 일이었는데 선생님한테서 4시간 동안이나 말씀을 듣는 것은 더욱 대단한 일이지요? (웃음) 지금까지도 대단히 무거운 짐을 짊어졌지만, 이제는 더욱더 무겁습니다. 모르는 편이 오히려 견디기 쉬운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래도 더욱 듣고 싶지요?「예.」그 다음의 책임 분담은 어떻게 해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죽어도 완수하겠어요? 「예.」
열심히 하겠다고는 누구나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웃음) 여기를 나가기 전에는 전부 다 열심히 하겠다고 말한다구요. 그러나 여기에서 나가서 집에 돌아가기 전에, 동경에 가기 전에 다 잊어버립니다. (웃음) 남편과 함께 먹은 오뎅이 선생님의 말씀보다도 더욱 맛이 있었다고 생각할 거라구요.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잊어버리지 않을 자신이 있어요?「예.」
지금부터 선생님 말씀대로 하고 싶지 않다는 여자는 손 들어 봐요. 선생님 말씀대로 하고 싶은 여자가 있으면 두 손을 들어봐요! 「예.」 옆 사람의 손뼉을 이렇게 치라구요. 전부, 전부, 전부! (박수) 지금은 자기 손뼉을 치는 거예요. (박수) 이것은 절대 잊을 수가 없습니다. (웃음) 잊을 수 있겠어요, 잊을 수 없겠어요? 「잊을 수 없습니다.」 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옆에 있는 여자를 봤을 때는 '제주도에서 수련받을 때 이러한 일이 있었지!' 생각하게 된다구요. (웃음) 그러한 것을 통해서 선생님과 약속한 대로 해 나가면 천국에 가장 가까운 길로 갈 것입니다.
제일 가까운 길로서 평생 남겨 주자! 그렇게 하면 불행한 자가 되겠어요, 행복한 자가 되겠어요?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불행한 사람이 되니까 그 길을 가지 않아도 좋다구요. (웃음) 그렇지 않아요? 「예.」 예? 「아닙니다.」 그렇지 않아요? 「아닙니다.」 행복의 길로 가야 되잖아요? 행복의 길로 가고 싶어요, 불행의 길로 가고 싶어요? 「행복의 길로 가고 싶습니다.」 말을 들으니 모두 귀여운 여자들이구만! 늦었으니까 쉬세요. (박수) 늦어서 미안해요! 잘 자라구요. 「감사합니다!」(박수).
어제도 계속 말씀만 했으니까, 오늘은 조금 물어 보자구요. (웃음) 종족적 메시아의 중요한 내용이 있는데, 그 세 항목의 첫 번째는 무엇이라고 했지요? 뭐라고 했어요? 「조상 복귀입니다.」 첫째는 조상 복귀예요. 알겠지요?
(판서하시며) 두 번째는 뭐예요?「고향 복귀입니다.」고향 복귀예요. 세 번째는 뭐예요?「하나님과의 동거입니다.」확실히 기억하고 있구만요. 여러분 모두 고향을 갖고 있지요?「예.」자기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이란 하나님과는 관계없습니다.
이와 같은 것을 탕감복귀해서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조상이 복귀되는 거라구요. 조상이라는 것은 누구를 말하는 것이냐? 자기의 부모를 말하는 것이지만, 원래는 아담을 말하는 것입니다, 아담이 인류의 첫 번째 조상입니다. 예수님은 뭐예요?「두 번째 조상입니다.」둘째 조상이라구요. 재림주님은 뭐예요?「세 번째 조상입니다.」이 속에 모든 인류가 다 들어갑니다. 영계에 가 있는 선조들도 모두 다 그렇다구요. 인간으로서 지상에 태어난 이 모든 사람이 후손으로서 태어났습니다. 이 후손이 모두 하나님의 뜻에 일치되어서 태어나야 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 주관권 내에서 태어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인간들은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원래 타락하지 않고 완성되어서 하나님과 동거하고 살다가 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그와 같은 자가 한 사람도 태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천국은 비어 있는 거예요. 지옥만 있는 것입니다. 종교생활을 했던 양심적인 자는 그 중간선에 있고 거기에서부터 모두 점점 아래쪽에 있어요. 그래서 지옥이 3단계로 되어 있다구요. 더 나쁜 자는 모두 아래쪽에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상을 중심삼은 기준으로 보면 거기에 맞는 자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예수님은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나의 제자가 될 수 없다고, 나의 제자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을 뜻하느냐 하면 타락권 위에 올라서지 않으면 하나님과 관계를 가질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예수님과 관계를 맺을 수가 없다는 거예요. 명백히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기준을 능가하기 위해서는 생명을 걸고 투입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절대적인 신앙과 절대적인 행동으로 투입해야 한다구요. 신앙과 행동이 모험적이어야 합니다. 생명을 거는 것과 같은 행동을 하지 않으면 이 사망권, 타락권을 넘을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말씀하기를 죽고자 하는 자는 뭐라고 했지요?「산다.」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죽는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역설적인 말이라구요. 그런 내용을 말씀한 것도 타락권, 사망권을 능가하게 하기 위함이었다는 것입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 사탄권을 빠져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조상이라고 하는 아담 자체는 타락권 내에 떨어져 버렸습니다. 타락권 내에 떨어져 버렸기 때문에 예수님이 조상으로서 이것을 다시 복귀하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원래의 자리에 돌리기 위해서는 예수님도 결국은 타락권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야 합니다. 그것은 개인뿐만이 아닙니다.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 기준까지 올라가야 돼요. 예수님시대에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올라가야 하는 겁니다. 로마가 국가를 중심삼고 사탄 권한을 행사하기 때문에 그에 상당하는 국가 기준이 하나님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만약 예수님이 국가 기준을 이룩할 수 있을 때에는 하나님이 비로소 예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지상에 착륙해서 횡적으로 확대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예수님과 하나님이 나라의 기준 위에 선다면 사탄 최고 권한의 기반이 나라이기 때문에 나라 이상의 사탄의 공격은 허락되지 않습니다. 그것은 소생, 장성, 완성 기준입니다. 국가 기준입니다. 국가 기준에서 승리했다고 하면 사탄은 거기에서 공격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하여 예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역사에 의해서 점점점 주변이 감화되어 흡수해 나간다면 사탄의 영역이 조금씩 점령되어 가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마지막으로 로마까지 점령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만약 예수님이 그때 그와 같은 입장에 섰다고 하면 아시아는 불교라든지, 힌두교라든지, 유교라든지 모두 한 종교권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종교권은 모두 영계와 관계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러한 국가 기준에 올라왔다고 하면 영계가 세계를 지도할 수 있고 모두를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하나로 해야 할 분이 예수님이라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가르쳐 주면 아시아가 통일되게 된다구요. 그렇게 되었을 경우에 로마 같은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돌아가심으로 말미암아 기독교가 반대 방향으로 가 버렸습니다. 아시아를 중심삼고 전세계를 통치해야 하는데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게 됨으로써 예수님의 몸뚱이를 사탄이 점령해 버렸다구요. 예수님 대신 바라바를 용서했지요? 예수님이 돌아가심으로 말미암아 바라바가 해방되어서 나왔다구요. 그 바라바권이라는 것이 지금의 이슬람권, 회회교권으로 되어 있습니다.
원래 예수님이 죽지 않고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되었더라면 지금 중동의 모슬렘권은 12지파로 분할되지 않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도시가 되었을 것입니다. 나라는 예수님의 몸을 상징합니다. 결국 예수님이 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나라를 잃게 되었던 것입니다. 7세기 초에 그 모슬렘이 태어나 가지고 회회교가 시작된 거라구요.
그러니까 만약 7백년 동안에,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가 되어서 자기들이 메시아를 죽인 죄를 알아 가지고 그것을 회개했더라면 7백년 기간에 복귀의 가능성이 있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것을 하지 못해서 연장되어 버렸기 때문에 나라와 함께 모든 것이 날아가 버린 거라구요. 모슬렘 권이 완전히 예수님의 몸을 대신으로 상속했기 때문에 그 권한으로 더욱더 모슬렘 권의 땅이 되어 버린 거예요. 그게 모슬렘과 우익 좌익이 생겨 난 배경입니다. 거기에서 우익, 좌익이 나온 거라구요.
보라구요. 지금의 우익 좌익이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느냐? 공산당으로부터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예수님의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와 바라바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앞에는 바라바요, 예수님은 뒤가 된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힘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은 환경에서 씨를 심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종말기가 되고 수확기가 되었을 때는 십자가 기준이 아니라, 그 심어진 것이 세계적인 환경이 되어서 모는 거라구요. 만약 재림주님이 오실 때는 어떻게 되느냐? 예수님이 죽을 때 그것이 생겨나서 세계적인 싸움의 세계를 만들게 되어 버렸기 때문에 다시 오시는 재림 때에는 그것이 한꺼번에 일어서는 거예요. 이것이 다시 살아 나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죽을 때 그와 같이 실패의 과오를 남기고 갔기 때문에 재림 때에 다시 살아난 입장에 서는 예수님은 우익, 좌익을 통일하고 모슬렘과 기독교를 하나로 수습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섭리의 관점이 있기 때문에…. 기독교는 영육 일체된 구원의 길을 여는 것이 아니라 영적인 입장의 구원의 길만 열 수 있는 것입니다. 몸은 잃어버리고 영적인 기준의 개척 길을 더듬어서 기독교가 2천년 동안 발전해서 종말 때까지 온 거라구요. 그 종말의 시기인 재림 때가 되면 이러한 것을 실체로서 예수님을 중심삼고 하나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좌익 우익이란 말이에요. 알겠어요?
모슬렘은 사탄적인 종교입니다. 지금 모슬렘과 기독교가 모두 원수처럼 싸우고 있다구요. 좌익, 우익도 그렇습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왼편 강도는 참소했지요? '하나님이 만일 있다면….' 하고 하나님을 부정했다구요. 오른편 강도는 하나님을 시인했습니다. 자기들은 이렇게 강도죄를 범해서 죽어도 되는 입장이지만 예수님은 죄 없는 사람인데도 죽게 되니 자신들과 다른 입장에 있다고 옹호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나와 함께 낙원에 들어가리라.'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최초로 영계에 함께 간 사람이 오른편 강도입니다. 그 오른편 강도가 기독교를 상징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역사는 그와 같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책임을 가진 중심자의 모든 것과 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보내서 온 사람은 복귀를 위해, 타락한 세계를 바로잡기 위해서 왔기 때문입니다. 타락한 세계가 바로잡히기 전까지는 그러한 사람들이 이룩한 모든 것이 역사를 통해서 관계하는 것입니다. 만일 성공했을 경우에는 역사가 단축되고 성공하지 못했을 경우에는 역사는 연장되게 됩니다. 여기에 그러한 중대한 문제가 대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 한 사람이 죽은 것이 큰 문제가 되는 것은 뭐냐? 그것은 갈릴리의 바닷가에서 일어난 하나의 작은 사건이요, 반동분자 한 사람이 죽은 것과 마찬가지인데도 그것이 세계적인 사건으로서 역사에서 판명되어 왔고, 역사에 비추어서 그대로 되어 왔다는 것입니다. 왜냐? 메시아로서 왔기 때문입니다. 그때 당시의 사람들이 비록 메시아로서 인정하지 않고, 알아주지 않고 그것을 모르더라도 그에게 죄를 범했을 경우에는 엄청난 것입니다.
메시아 예수님을 대해서도 큰 범죄이지만, 두 번째 온 참아버지인 그를 죽인 죄라는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그것은 사탄보다 나쁘다는 거예요. 천사장은 아무것도 몰라서 그렇게 했지만…. 예수님은 하나님편으로부터 완성된 아담으로서 온 장성, 완성 기준 이상에 있는 분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예수님이 오셔서 해야 할 일은 무엇이냐 하면 결혼식입니다, 결혼식. 결혼은 장성기 완성 기준에서 하는 거예요. 그것이 남녀 일체가 되어서 떨어졌다구요. 이번에는 그 위쪽에 가야 되기 때문에 예수님이 오셔서 신부를 구하고 결혼식을 올렸다고 하면 소생, 장성, 완성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소생, 장성, 완성의 3단계를 넘으면 그것은 세계의 타락권을 넘는 거라구요. 로마까지 쭉 점령해 나가서 사탄을 완전히 정복하게 되면 완성 기준에 자동적으로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그 기준이 남아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재림주님이 오신다고 하더라도 바로 완성 기준에 설 수가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것은 장성기 완성 기준에 서서 거기서부터 올라가야 합니다. 올라가는 데는 세계의 반대를 받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 지금까지의 생애였습니다.
사탄은 세계적인 기준을 갖고 나라 이상의 기준을 갖고 있습니다. 2차대전 직후 기독교가 선생님을 받아들였다면…. 연합군의 승리로 말미암아 세계적인 기독교를 중심삼고 처음으로 전세계가 통일되었습니다. 전세계가 역사를 통해서 비로소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된 때라구요. 연합군에 의해서 통일된 그 전세계가 누구를 위한 것이냐? 하나님을 위한 거예요? 누구를 위한 거예요?「재림주님을 위한 것입니다.」재림주입니다.
재림주는 한 사람이에요, 두 사람이에요?「한 사람입니다.」남자, 여자?「남자입니다.」어떤 남자예요? (웃음) 보통 인간과 다른 남자예요, 보통 인간과 같은 남자예요?「다르지 않는 남자입니다.」다르지 않지요. 아무 것도 다르지 않다구요. 눈이 있고, 코가 있습니다. (웃음) 몸은 여러분과 똑같아요. 재림주님도 보통 남자와 같다구요. 그런 남자로서 태어나 가지고 지상에 온 목적은 무엇이겠느냐 이거예요.
여자는 누구를 위해서 태어났다구요?「남자를 위해서입니다.」어제 그것을 말씀했지요? 여자는 아무것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여자가 가지고 있는 그 자체는 모두 남자를 위해서 갖고 있는 것입니다. 남자가 없으면 그것은 전혀 무용한 거라구요. 가슴도 그렇고, 엉덩이도 그렇다는 거예요. (웃음) 여자의 얼굴도 남자가 없으면 전혀 쓸데없는 것이 됩니다. 정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바라시는 참남자는 참여자하고 하나되어서 자녀를 많이 낳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후손과 참사람은 역사상에 남을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참아버지로서 왔는데 참여자를 참어머니로서 맞이할 기반이 없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는 참된 종족, 참된 나라, 참된 세계가 나타나지 않는 것입니다. 만약 예수님이 결혼해서 자녀를 가졌다면 예수님의 직계 종족이 남았을 것입니다. 그거 본 적이 있어요?「없습니다.」생각한 적은 있어요? (웃음) 확실히 말해요. 생각한 적이 있어요, 본 적이 있어요? 「없습니다.」 본 적도 없고, 생각한 적도 없을 거라구요. (웃음)
종교란 것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내용을 가르쳐 주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하고 연결하는 길을 통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인류를 교육해 왔던 것입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재림주님이 오실 때 제대로 그 내용을 가르쳐 주게 되면 누구든지 그 길을 갈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것을 안 사람이 그 길을 가지 않을 수 없는 환경을 만든다면 거기에서 전 인류는 그 방향으로 하나로 합쳐 가지고 하나님이 바라시는 대로 전세계의 복귀가 가능하게 됩니다.
결국은 예수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문제가 벌어지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이 죽어 버렸기 때문에 문제가 된 거라구요. 기독교는 영적 구원의 길만을 개척해 왔습니다. 그것은 하나님도 알고 있다구요. 지상이 말세 때가 되면 영적 구원으로는 안 됩니다. 영육 아울러 타락했기 때문에 참아버지로서 온 이상은 영육 아울러 구원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이것은 세계적인 기준입니다. 그것을 준비한 것이 사탄편 전체, 그리고 하나님편 전체가. 가인 아벨로 분립되어서 싸운 2차대전입니다. 연합국가를 대표한 것이 미국과 영국과 프랑스지요? 영국은 어머니를 상징한 나라라구요, 해와. 가정에서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해와가 가인과 아벨을 데리고 지옥에 간 것이기 때문에 세계적인 시대에 이것을 구원하는 데는 그와 같은 입장의 나라가 필요하다구요. 그와 같은 길을 혼자 간 것으로 심은 그 결실을 끝날에는 나라로서 수확해야 합니다.
그런 해와 나라의 입장에 서는 것이 영국입니다. 그 영국이 낳은 나라가 미국입니다. 그렇지요? 영국과 미국은 같은 민족입니다. 앵글로색슨 민족입니다. 해와한테 분립되어서 나온 나라가 미국이라구요. 해와가 아벨을 낳은 것입니다. 프랑스는 뭐냐 하면 해와가 낳지 않았습니다. 다른 여자한테서 태어난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것은 가인의 입장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영국과 프랑스는 원수가 되어 있다구요. 미국과도 원수로 되어 있습니다. 완전히 가인 아벨을 닮았지요?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과 같은 세계적인 환경이 되어 있습니다.
아담 가정에 있어서 개인을 중심삼고 사탄이 장자인 가인 쪽을 취하였기 때문에 하나님은 어쩔 수 없이 아벨 쪽을 취해야 했습니다. 그렇게 두 사람이 갈라졌기 때문에 끝날이 되어서 두 가지로 분열되어 승패를 결정한 싸움이 2차대전입니다. 그 연합군의 상대적인 입장에 선 것이 섬나라 일본입니다.
영국과 일본은 완전히 지구의 끝과 끝에 있습니다. 영국과 일본은 지구에서 정 반대편에 있습니다. 일본은 영국의 문명을 그대로 가지고 와서 일본문화를 만들었습니다. 안 그래요? 서양문명을 수입하기 시작한 것이 일본이지요? 일본은 아시아의 패권을 잡기 위해서 현대문명을 먼저 수입한 거예요. 아시아를 어떻게 해서든지 자기의 권한에 넣으려고 한 거예요. 사탄 편이라구요.
어차피 하나님의 섭리는 아시아에 돌아오지 않으면 완성의 목적을 이룩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몸을 아시아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복귀해 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아시아에서 잃어버렸던 이 나라를 다시 되찾아 와야 합니다. 그러한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하나님이 결국에는 아시아를 향해서 온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 대표적인 사탄편 국가가 어느 나라냐?「일본입니다.」일본입니다. 일본에는 팔백 만의 신이 있다고 하지요? (웃음) 이것은 다신교입니다. 믿는 목적과는 아무 상관없는 사탄적인 잡신을 모시고 온 민족이라구요. 일본이 사탄편 국가의 대표가 된 것입니다. 그리고 독일은 사탄 편 아벨의 입장에 있습니다. 그래서 일·독·이가 동맹을 맺었던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히틀러가 아시아에서 일본을 보니까 프랑스 영토에 속했던 베트남을 순식간에 점령하는 거예요. 그리고 영국의 식민지였던 싱가포르를 순식간에 점령했다구요.
그때 독일에게 있어서 제일 원수의 대상이 프랑스와 영국이었습니다. 그것을 한꺼번에 물리치는 것을 보면서 일본과 하나가 되면 온 세계를 다스릴 수 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 당시에 전세계에 영국의 영토가 있었다구요. 해가 지는 곳이 없다고 할 만큼 전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영국의 영토를 얻기 위해서 독일은 일본과 하나되어야 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가 되었을 경우에는 구라파는 물론이고 아시아를 비롯한 세계까지 통합할 거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사탄편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렇게 해서 어떻게 할 생각이냐? 히틀러가 생각하기를 게르만 민족은 태양의 민족이며 그 이외의 모든 민족은 모두 게르만 민족에 복종해야 된다고 생각한 거라구요. 그렇게 히틀러는 사탄적인 것을 주장하면서 1차대전, 2차대전을 일으켜 왔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딱 하나님편의 연합 국가와 정반대 입장에 선 섬나라는 누구냐? 일본입니다. 일본은 영국과 반대이며, 미국의 반대는 독일이며, 이태리의 반대는 프랑스입니다. 프랑스나 이태리는 변하기 쉬운 나라입니다. 왔다갔다 하지요? 이와 같이 해서 사탄적인 해와와 가인 아벨을 굴복시킨 거예요. 패배했기 때문에 그것은 연합 국가의 것으로 따라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겠지요?
만약에 그 네 나라가 일본을 전쟁 범죄의 국가로서 정좌하여 모두 변상하게 했을 경우에는 어떻게 되느냐? 일본열도가 네 나라로 나누어져서 큰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게 되었다면 지금 여러분은 어딘가 다른 나라의 포로가 되어서 뭔가 비참한 입장의 생활을 하고 있었을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웃음) 웃을 일이 아니예요. 정말 그렇다구요.
일본과 독일은 폐허가 되어서 아무것도 남은 것이 없었다구요. 사탄은 자기가 권한을 행사하고 있었던 지상의 기반을 완전히 붕괴당한 거예요. 전인류가 하나님편에 돌아갔다고 한다면 영원히 사탄 쪽으로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독재자의 지도하에 지배당하던 자들이 해방되었을 경우에는 또다시 그 밑에서 죽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재자의 번영이라는 것은 일대 그것을 이룩했다고 해도 그 이후에는 완전히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반대의 경우인 평화의 기틀 위에서 이룩하는 번영은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 번영은 하나님 편에 서기 때문에 위하여 사는 선한 입장에 서는 거예요. 하나님과 더불어 번영해 가지고 세계통일권까지 확대된다구요. 세계를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세계가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되었는지를 알아야 됩니다. 1차대전, 2차대전이 그렇게 해서 나온 것입니다.
1차대전은 아담이 실패한 것을 하나님이 복귀해 나오는 것인데 사탄이 먼저 시작했습니다. 사탄이 1단계 먼저 나왔다구요. 하나님이 나올 것을 알고 하나님 대신으로 나왔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려던 그 방법을 그대로 취해서 세계를 지배하려고 했던 거예요. 그런 면에서 볼 때 1차대전을 일으킨 것은 타락한 아담들입니다. 2차대전은 예수님의 때를 상징합니다. 3차대전은 사상전입니다.
사랑이 보여요, 안 보여요?「안 보입니다.」사랑은 안 보이는 것입니다. 사상과 함께 사랑의 싸움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체휼하는 것을 넘버원으로 하는 사상 밑에서 참사랑과 일체가 되어야 했는데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끝날에 세계적인 판도 위에서 그것을 심기 위해 복귀섭리를 하는 것입니다.
사상이란 것은, 무엇이 중요하냐, 무엇이 시작이냐를 논한다구요. 사탄은 자기가 시작이라고 한다구요. 그것이 지적인 입장에서 말하는 유물입니다. 물질이 시작이라고 한다구요. 그러나 하나님 쪽은, 그렇지 않다, 마음과 정신이 시작이라 한다구요. 이것이 분립되었기 때문에 싸우는 거라구요. 그것이 종교권과 비종교권 둘로 나누어져서 전혀 반대가 되어 가지고 서로 부딪치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산주의의 유물사관과 유심사관입니다. 그렇게 정신과 육체가 분립된 것이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그것을 어떻게 하나로 하느냐 하는 것이 재림주님의 목적이며,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목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세계에 있어서 어느 쪽이 먼저인지를 놓고 싸우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 냉전시대를 중심삼고 양극이 싸우는 거예요. 그것이 한국을 중심삼고 시작된 것입니다. 왜냐 하면 2차대전 후에 기독교 문화권이 재림주를….
기독교는 신부 교회입니다. 세계적으로 해와를 대신해서 완성된 신부의 입장에 서서 신랑으로 오시는 재림주님, 참부모를 맞이해야 합니다. 이 세상적으로 말하면 구세주, 메시아를 맞이해야 합니다. 메시아를 맞이해서 접붙여 가지고 타락의 뿌리를 완전히 없애 버려야 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창조한 원래의 세계에 돌아갔다는 조건을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님이 어떻게 생각하시느냐? 여기에 타락한 나무 그루터기가 있습니다. 큰 나무의 그루터기가 있다구요. (판서하시며) 새로운 것을 여기에 접붙이는 거예요. 이렇게 접붙이는 것입니다. 접붙여 가지고 이것이 커지게 되면 접붙인 이 밑에 가지가 나오는 것입니다. 여기에 몸이 붙는 거라구요. 그러면서 새로운 가지를 갖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이것을 잘라 버리려고 한다구요. 이걸 잘라 버리고 이 뿌리를 중심삼고…. 이건 이것이 연장된 뿌리라구요. 이걸 완전히 잘라 버리는 거예요. 접붙여진 자체의 뿌리를 중심삼고 이걸 완전히 잘라 버림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은 참감람나무로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나님은 바라고 있습니다. 이것을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하는 거라구요.
이와 같이 여자의 단 한 순간의 실수가 이러한 무서운 피해를 천하에 입혔다는 것을 아시는 하나님은 다시 인간을 지으시려고 하더라도 짓고 싶다고 생각조차 할 수 없을 거라구요. 큰일이지요? 여자는 특별히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해와가 한번 책임질 수 없는 행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이 천하를 파괴해 버렸던 것입니다. 하나님 편에서 조상으로서 오신 예수님이나 재림주님마저도 죽을 경지에 몰아넣는 그러한 무서운 일을 저질렀다는 것을 복귀노정을 통해서 온 여자들은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다시 타락하겠어요?「안 하겠습니다.」그것을 멋대로 열면 안 됩니다. 그 주인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두 남자를 맞이했다는 것이 천하를 붕괴시켜 버렸다구요. 한 사람의 남편을 맞이해야 할 텐데 엄청난 행동을 한 것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미숙할 때 한 것이지만, 그 결과가 천지에 미치는 악영향이란 것은 엄청난 거라구요. 아무리 몰라서 했다고 하더라도 책임을 회피할 수가 없는 거라구요. 그렇지요?「예.」몰라서 했더라도 원인을 제공한 자가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에 역사를 통해서 여자들이 희생하고 희생하면서 지금까지 계속 탕감의 길을 상속받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여자들이지요?「예.」여러분은 왜 여자로서 태어났느냐? (웃음) 가정에 들어가서도, 집에 들어가서도 여자는 숫자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남자를 넘버원으로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그 남자를 중심삼고 미래에 하나님의 자녀가 태어나고, 하나님의 나라가 소생해 나오는 것입니다. 여자로부터 소생해 나오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러한 전통이 있기 때문에 아이를 낳을 때 여자들이 남자를 낳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여자가 아이를 낳을 때 여자를 낳으라고 해요, 남자를 낳으라고 해요?「남자를 낳으라고 합니다.」여자들마저도 남자를 낳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미래에 자기를 구해 주는 재림주님이 남자이기 때문입니다.
여자가 자기로부터 태어난 그 아들이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서 세계를 구하는 재림주라든가 메시아의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여자들은 물론이고 자기의 일가, 자기의 일족을 비롯하여 여자 세계도 구원을 받겠기 때문에 여자마저도 남자 낳기를 원하는 거라구요. 이런 권한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 것을 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어때요? 남자를 낳고 싶어요, 여자를 낳고 싶어요?「남자를 낳고 싶습니다.」(웃음) 남자를 낳고 싶을 거라구요. 왜냐하면 아무리 여자를 낳아도 여자에게는 씨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희망이 없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러면 왜 남자 낳기를 원하느냐? 만약 누가 여자를 먼저 낳았다면 어머니도 아버지도, 언니도 오빠도 그 앞에서 '다음에는 여동생을 낳아서는 안 된다. 남동생을 낳아 주면 좋은데….' 한다구요. 그것은 어머니도 아버지도, 언니도 오빠도 바라는 거예요. 그거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이상하게 생각하는 겁니다. 왜 그런지를 모르기 때문이에요.
여자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의 자녀를 연결하여 몇천년 후에 진짜 세계를 구할 메시아를 낳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여자끼리는 몇천만 명이 있어도 그것을 못 합니다. 그거 정말이라구요. 선생님이 아침이니까 머리가 조금 어떻게 되어서 이런 것을 말씀하는 거예요?「아닙니다.」(웃음) 그것 정말이에요, 아니예요?「정말입니다.」
여자로 태어난 것을 비참하게 생각 안 해도 됩니다. 어차피 그 길을 가야 할 운명으로 되어 있는 거라구요. 아이를 낳지 않는 여자는 영계에 가서도 문제가 됩니다. 여러 가지 문제가 많이 있다구요. 그러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하는 것은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걱정할 바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은 지금까지 여자로서 태어난 것을 고민해 왔지요? '아아! 남자로 태어났으면 좋았을 터인데….' 이렇게 말이에요. 일본에서도 그렇지요? 공부를 시키는 데도 남자를 먼저 공부시키고 여자는 나중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동양은 다 그렇습니다. 서양은 기독교문화가 들어가서 달라졌지만, 역시 그 경향이 남아 있습니다. 일족을 상속시키는 데는 여자보다는 남자가 우선이지요? 남자는 활동 범위가 많고 무엇에든지 개척 정신이 우수해요. 세계를 개척한 것이 여자인가, 남자인가?「남자입니다.」그렇다구요.
남자들은 전쟁을 일으켜서 많은 사람들을 죽였지만, 복귀를 마지막 시기까지 이끌어 온 것이 남자들입니다. 전쟁을 일으켜 가지고 승리한 것도 남자들이고, 패배한 것도 남자들입니다. 전쟁에 졌을 경우에는 어떠냐? 싸워서 승리한 전승 국가에서 남자들은 죽이지만 여자들은 끌고 간다구요. 여자와 아이들은 죽이지 않습니다. 왜냐? 여자와 아이들은 미래에 하나님편에 돌아갈 것을 사탄도 알고 있기 때문에 보존해야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도 다윗과 사울 왕이 많이 싸웠지만 적국의 여자들과 아이들은 죽이지 않았습니다. 왜냐? 미래에 여자와 아이를 남겨 두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에 돌아갈 자가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천적인 기준에서부터 보호하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안 거예요. 그걸 사탄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패전 국가가 되면 아무리 공주님이라도 사탄 세계에 끌려가서 더러워진 종이 되어서 눈물겨운 생애를 마치고 가는 것입니다. 안 죽인다구요. 왜 그렇게 된 것인지 알겠지요?「예.」
그것이 이유가 있어서 역사적으로 그렇게 되어 왔다는 것을 몰랐기 때문에 세상이 엉망진창인 것으로 생각했던 거예요. 세상은 기준을 갖고, 개인이나 가정은 물론이고 민족이나, 국가나, 세계나 똑바로 선과 악으로 구별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선한 무리예요, 악한 무리예요?「선한 무리입니다.」선한 무리는 악한 무리한테 환영받아요, 반대받아요?「반대받습니다.」최고의 권한을 가지는 선이라는 것이 있다면 사탄 세계의 왕을 지배하려고 하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필사적으로 사계절을 넘고 세대를 넘어서 반대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일본이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환영했어요?「반대했습니다」여러분은 어때요?「환영합니다.」(웃음) 여러분은 어떤 입장에 서 있었어요? 이렇게 왔다갔다하는 생각을 가지고 안절부절 못 하고 왔어요. (웃음) 정말 아니예요? 자신은 통일교회를 좋게 생각하지만 세상이 전부 다 그렇게 떠들어대는 것을 보면 나쁘니까 그러는 것이 틀림없다고 생각한다구요. 그것이 습관적인 역사라고, 그렇게 해서 역사가 연결되어 온 거라고, 지금 뿐만이 아니라 옛날에도 그랬었고, 지금도 그러하니 편리한 방법을 취하게 되면 좋은 것이 아니냐고, 특별히 해봤자 자기 혼자 특수하게 될 리가 없다고 생각할 거라구요.
참부모도, 선생님도, 재림주님도 진짜인지 가짜인지 테스트해 보지도 않은 자신으로서는 어찌할 수 없다고, 옛날로 돌아가 아빠 엄마하고 하나되어서 맛있는 아침밥, 맛있는 점심, 맛있는 저녁밥을 먹고 이불을 덮고 편안히 잠잘 수 있는 길이 자기 바로 옆에서 기다리고 있다고 말이에요. 그러니 힘든 통일교회에서 언제나 슬리핑백(침낭)을 짊어지고 이 마을 저 마을을 돌아다니는 집시의 무리….
집시의 무리가 되고 싶은 사람은 세상에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선생님은 집시의 대장입니다. (웃음) 그렇지 않아요? 집시라도 개인으로 쫓길 경우에는 죽임을 당한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그 자리를 벗어나 산을 넘고 넘어서 모르는 곳에 가 가지고 준비를 해서 이와 같이 조용히 무리를 만들었습니다. 그 무리를 확대하여 종족 이상, 민족 이상, 국가 이상, 세계적인 기반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통일교회를 어찌할 수도 없습니다.
세계 각국에서 모두 축복 결혼을 해 가지고 가족을 갖게끔 되었다는 것입니다. 어떤 나라라도 가족은 귀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왜냐? 가족을 치는 일은 나라 자체를 파괴시키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나라에서도 가족을 귀중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통일교회는 세계적으로 가족을 이미 심었습니다. 심은 그 가족이 나쁜 짓을 하는 가족이에요, 좋은 일을 하는 것 같은 가족이에요?「좋은 일을 하는 가족입니다.」좋은 일을 하는 것 같다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닙니다. (웃음) 그것은 정말로 좋은 일을 한다기보다는 가짜에 가까운 것입니다. 어때요? 축복가정은 어떤 가정이에요? 좋은 일을 하는 것 같은 가족이에요, 좋은 일을 하는 가족이에요? 「좋은 일을 하는 가족입니다.」(녹음이 잠시 끊김.)
부부 싸움을 안 해본 사람 있어요? 코가 빠지거나, 눈알이 튀어나오는 그런 싸움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말로 하는 것도 싸움이에요. 말싸움이란 것도 있습니다. 생각의 싸움이란 것도 많이 있다구요. 주장하는 분야가 전부 다 다른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보았을 경우에는 부부 싸움을 안 한 자는 없을 것입니다. (웃음) 그렇지요?
특히 여자들은 남편한테 한마디를 들었을 경우에는 흐느껴 웁니다. 그럴 때 눈물을 멈추게 하기 위해서 무엇인가 중얼거리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절대로 그 눈물이 멈추지 않아요. (웃음) 안 그래요?「예?」여러분이 잘 알고 있지 않아요? 자기들 여자 세계를 보면 알잖아요? 눈물이 나왔을 때는 계속 뭔가를 중얼거리면서…. (웃음)
그거 중얼거리는 것이 뭐예요? '나는 남편이 훌륭하니까, 절대 필요하니까 이런 것쯤은 참아도 된다.' 그렇게 말해요? (웃음) '이놈, 남편이라도 죽어 버렸으면 좋겠다. 이제부터 옆에 오면 칼로 찌르겠다'(웃음) 하면서, 최대의 반대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그 여자의 마음에 내린 불만의 뿌리까지 빠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얼거리며 불평하는 것도 때로는 필요가 있다구요. (웃음)
그러한 것을 알고 남편은 아내가 틀림없이 중얼거린다고 하는 경우에는, 그 자리에 바다가 있다면 바다를 보면서 모르는 척 하는 거예요. 그렇게 5분만 지나가면 모두 끝나는 것입니다. (웃음) 그게 10분이나 계속되겠어요? 보세요. 5분은 상당히 길어요. (웃음) 귀가 있어서 들었을 텐데 이렇게 나쁜 말을 하는데도 아무 말 없이 목석같이 있다 이거예요. 그걸 보고 남자란 것은 이상한 것이다 해서, 여자라면 '얏 얏 얏' 하겠지만 꼼짝도 안 하니 그것을 보면 참 신기한 점이 있다고 해서 다시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의지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여자는 또다시 미안하다고 하면서 붙게 되는 것입니다. 정말이에요? (웃음)
선생님이 머리가 좋으니까 아닌 것을 좋게 말하는 거예요, 정말이니까 그러한 것을 말하는 거예요?「정말입니다.」여자가 정말이라고 하니까 선생님이 믿어도 되겠지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5분간이라구요. 이 수련생들이 모두 남자였으면 좋을 텐데 여자니까…. 그러한 태도를 취하는 남편은 훌륭한 남편입니다. 훌륭한 남편이에요. 자기는 가슴이 아파서 죽겠다고 아내가 기관총같이 쏘아도 꼼짝도 안 하는 남편이라면 훌륭한 남편이에요. 그런 남편을 하나님같이 모시는 마음을 갖는다면 훌륭한 가정이 됩니다. 사랑의 전쟁을 몇 번 해도 된다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여자는 그러한 것을 해도 아무 이익이 없는 것입니다. '와아 와아 와아' 하고 무엇이 남겠어요? (웃음) 남편은 '무엇 때문에 부인에게 이와 같은 말을 들어야 하는가? 이것은 여자로서 빵점이라고 생각하지만 일가족 전체가 다 연결되어 있고, 아이가 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포기해야 하겠다, 남자이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소화해서 넘어가야 되겠다 하는 것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면 남자가 불쌍해요. 여자가 제멋대로예요, 남자가 제멋대로예요? (웃음) 여자들이 제멋대로 이기 때문에 제멋대로 타락한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항상 조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수많은 여자들을 앞에 두고 이렇게 여자들을 납작하게 해 버리니 찌푸린 얼굴을 하고도 그것을 변명할 수가 없어서 할 수 없이 이러고 있구만.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주의해야 됩니다. 여자는 강해요. (웃음) 여자는 강해요, 약해요?「강합니다.」약합니다. 여자는 단 것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쓴 것을 싫어합니다. 생활에서는 '고생하고 사는 것보다 편안히 사는 것이 좋다. 돈이 없는 남자보다 돈 한푼이라도 많은 남자가 좋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단 편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단 것으로서는 생명을 중심삼고 중심의 뿌리라든지, 중심의 줄기라든지 하는 뼈 같은 입장에 설 것이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것은 일본에서도 그렇지요? 아버지한테서 뼈를 이어받고 어머니에게서는 살을 이어받아 합쳐서 태어난 것이 자기란 말을 한다구요. 여러분도 그러한 이야기를 해요? 동양 사상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살과 뼈란 것…. 여러분 모두들 살이 있지요?「예.」만져 보세요. (웃음) 뼈도 있어요?「예.」만져 보면 있는 것을 알겠어요? (웃음) 아무리 해도 확실히 모르겠지요? (웃음)
뼈는 있는지 확실히 모르지만 살은 확실히 있는 것을 알아요. (웃음) 그것은 뭐냐 하면 육적인 것은 실감적이지만 종교적인 것은 실감적이지 않다는 말입니다. 왠지 모르게 흐릿하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뼈는 잘 몰라요. 뼈. 마찬가지입니다.
살과 뼈가 합성되어서 완성된 것이 인간입니다. 뼈는 어디서부터 왔어요? 아버지로부터 왔습니다. 살은 어디서부터 왔어요?「어머니로부터 왔습니다.」어머니로부터 왔다구요. 어머니의 몸을 통해서 살을 받은 것입니다. 태어나는 아이라는 것은 뼈의 설계도를 제대로 포용해서 축소되어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살을 붙이면 큰 인간이 된다구요. 선생님같이 말이에요. (웃음) 그거 생각해 보세요.
정자란 것은 관계하고 나면 1억5천만 개가 나온다구요. 그 가운데 건강한 하나가 난자와 서로 상응해서 만난다구요. 이것은 대단한 사건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1억5천만이나 되는 그 동료들을 다 밟고 넘어가서 거기에 간다는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그렇게 1억5천만을 이겨 가지고 태중에 들어가서 크는 그 하나가 아이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아이라는 것은…. 이런 이야기를 시작하면 큰일이에요. (웃음) 이제 시간이 없어요. 오늘 몇 시간을 하고, 내일 몇 시간을 하고 이제 헤어진다구요. 17일에는, 싫어도 시집가야 되는 것처럼, 싫어도 돌아가야 되는 운명의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왜냐? 있는다고 하면 큰일이에요, 다음 사람들이 오니까. (웃음) 있겠다고 하면 모두 바다에 흘려 보낼 수밖에 없어요. 처리 방법은 그것밖에 없어요. (웃음) 그런 쓸데없는 것까지 생각하게 된다구요. 여러분은 현명하니까 쓸데없는 일을 생각하게 하지 않고 결정된 대로 따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17일에는 가기 싫어서 죽고 싶은 입장에 있더라도 거기에 동조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시간이 없습니다. 모처럼 이렇게 만났는데 말이에요. 여러분의 선조들 몇천만 대가 총합해서 준비한 시간이 이렇게도 짧은 시간이었다는 것은 허무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예.」오래오래 함께 살았으면 좋을 터인데 말이에요. 선생님으로 말하면 앞의 것보다 뒤의 것이 더욱 젊은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뭇잎을 생각해 보라구요. 봄에 제일 먼저 생긴 잎은 내가 제일이라고 하지만 그 다음에 계속해서 나오면 일등이 꼴찌가 되는 것입니다. 일등이 제일 먼저 떨어져서 비료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주 존재의 공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의 것은 사라져 가고 뒤의 것은 귀여움을 받는 것입니다. 그에 대해 불평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웃음) 없지요? 없다구요. 우주의 자연은 그렇게 해서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새로운 것을 계속 나게 함으로써 나무를 크게 키우고 나무가 크게 자라서 가지에 많은 잎이 생기고 그 속에 꽃이 피게 되는 것입니다. 꽃이 피면 이상한 현상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리고 향기란 것이 있어서 동서남북으로 흘러가면 인연도 없는 것 같은 나비가 날아옵니다. 그것이 잎과 가지와 무슨 인연이 있어요? 인연을 맺으려고 해도 절대로 맺을 수 없는 입장에 있는데도 불과하고 향기를 분산시키면 그 향기를 더듬어서 꽃이 있는 곳에 찾아오는 겁니다. 거기에서 자기 운명이 연장되는 역사적인 것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신기한 거예요. 그것은 자기 혼자서는 못 합니다. 그렇지요?「예.」
여자 혼자서는 절대로 못 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자라 가지고 잎이나 가지가 되고 꽃이 되어서 향기로운 냄새를 사방팔방에 발산함으로 말미암아 천사 같은 남자가 날아오는 것입니다. 뭐같이 날아온다구요? 나비와 같이, 천사와 같이 날아오는 겁니다. 저기에 좋은 일이 있다고 해서 날아오는 거라구요.
그래서 왔을 경우에는 수술 암술이 어떻게 생각해요? 수술 암술이 '싫어 싫어 만지는 것은 싫어.'라고 해요, '아아, 계속 뒤죽박죽이 되게 만져 달라.'고 해요? 뒤죽박죽이 되게 하라고 한다구요. 아래의 것이 위에 가고, 위의 것이 아래에 가도록 뒤죽박죽 밟게 됨으로써 그것이 생명이 되어 역사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비가 보기만 하고 냄새만 맡고 가 버리면 큰일이지요? (웃음) 미친 듯이 발로 다 부숴 버림으로 말미암아, 납작하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그 속에서 새로운 씨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은 부인들이지요? 부인이 되어 있지요? 부인이 되어 있으니까 알 거라구요. 사랑하면서 자기를 터치할 때는 아주 주의해서 머리만 만져 주는 것이 좋아요, 뒤죽박죽 해주는 것이 좋아요? 어느 쪽이에요? (웃음) 웃지 말라구요. (웃음) 뒤죽박죽이 좋지요? 뒤죽박죽의 반대가 뭐예요? 반대어는 뭐라고 해요?「정중입니다.」정중하게 만지는 것은 어때요? 정중하게 하면 큰일이라구요. 그렇게 되면 여자는 우는 것입니다. 울어요. 안 울어요?「웁니다.」울지 않는 여자는 여자가 아닙니다. (웃음)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인간뿐만 아니라 자연 전부가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사랑할 때 공격적인 사랑이 좋아요, 수동적인 사랑이 좋아요? 어느 쪽이 좋아요? 사랑한다면 하세요 하는 그런 사랑이 좋아요. 공격적으로 하는 그러한 사랑이 좋아요? 칼싸움을 하는 것같이 공격적으로 하는 사랑 말이에요. (웃음) 어느 쪽이 좋아요?「공격적인 것입니다.」(웃음) 그런데 왜 웃어요. 그렇게 공격적으로 사랑하는 방법을 여자도 남자도 전부 다 바라는 것입니다.
특히 여자는 주의해야 합니다. 가만히 이렇게 하고 있으면서 다른 생각을 하면 그것은 벌써 반은 죽은 것과 같아요. (웃음) 그러한 여자하고 사랑했다면 아침에 일어나서는 밥맛이 없어요. (웃음) 기분이 나빠서 태양이 명확히 안 보이는 것입니다. 정말로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박자를 맞추어서 격렬한 공격적인 사랑을 하면 상대자로서 그 남자는 공중에 날아 가지고 이렇게 뜨는 것입니다. (웃음) 그런 기록적인 사랑의 방법을 연구해 보라구요. (웃음) 그와 같이 자격적으로 사랑해도 나쁜 일이 없어요. (웃음) 전부 다 기뻐하고 있다구요. (웃음) 자기도 그랬으면 좋은데, 하고 생각하고 있어요. 잊지 말라고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 문제가 맞지 않으면 불행한 여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게 결혼 생활에 있어서 중요한 문제입니다. 교주님이 장난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것은 중요한 문제입니다.
여러분은 부부생활의 예술화에 대해서 다 들었지요? 들은 그대로 자기들이 기록적으로 예술로서 승화시키면 팡하고 천정에 가서 부딪치기도 한다구요. (웃음)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그러한 극적인 사랑을 해도 되는 것입니다.
부부끼리는 어떠한 일을 하더라도 참소할 자는 없습니다. 남자도 여자도 전부 다 기뻐하고 있는데, 누가 참소하겠어요? (웃음) 참소하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공격적인 사랑을 좋아하겠어요, 안 좋아하겠어요?「좋아하시겠습니다.」생각하는 거예요, 보았어요? 그게 여러분의 생각이에요, 그러한 것을 보았어요? 안 봐도 자기를 중심삼고 비교해 봐서 알 수 있지요?
여러분도 공격적이 사랑을 원한다는 거예요. 아무리 얌전하고 귀여운 여자라도 공격적인 사랑을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렇다는 사람은 손을 들어요. 그런 여자는 죽여 버려라. (웃음) 그렇게 말해도 한 사람도 없으니까 죽일 수가 없어요. 이것은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공격적인 사랑입니다.
그리고 이야기가 나왔기 때문에 조금 더 계속해서 하자구요. 여러분은 선생님에 의해서 축복받았지요?「예.」이것을 누군가가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어머니가 가르쳐 주어야 한다구요. 그러나 어머니는 그러한 방면에는 연구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한 면에서 여자는 이렇게 되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한 바가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잠깐 그에 관해서 말해 주어도 나쁘지 않지요?「예.」
여러분은 남편의 어디를 좋아해요? 제일 좋아하는 데가 어디입니까?「남자의 그것입니다.」(웃음) 뭐야, 그렇게 노골적으로 말하지 말라구요. (웃음) 그것은 2차, 3차에 말해야 되는 것이라구요. 처음에 '남자의 무엇이 좋아요?'라고 물으면, '남자의 사랑입니다.'라고 말하면 더 좋잖아요? (웃음과 박수)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남자의 사랑이에요. 남자가 그 사랑을 갖고 자기를 사랑해 주는 것입니다. 남자의 그것에까지 가는 데는 그냥 '벌거벗어라.' 할 거예요? (웃음) 그러한 준비 작업이 많이 있다구요. (웃음) 그것도 소생, 장성, 완성권이 있는 것입니다. (웃음) 우주는 그와 같이 존재하는 거라구요.
처음에는 키스를 한다구요. 여러분은 남편하고 키스를 한 적이 있어요?「예.」없다는 여자는 여자도 아니라구요. (웃음) 얌전한 체 하면서 그런 일이 없는 것 같은 얼굴을 하는 자는 도둑의 사촌 같은 여자입니다. (웃음) 남편하고 키스하지 않는 여자는 없어요. 그렇지요?「예.」키스할 때는 흥분하는 키스를 해요, 그냥 키스를 해요? 눈알이 하얗게 되기까지 키스를 하고 싶어요, 그냥 바라보는 것과 같은 모습으로 키스하고 싶어요? 어느 쪽을 바라요? 솔직히 말해 보라구요. (웃음) 솔직히 말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도 솔직하게 이상적인 길을 가르치는 거예요. (웃음) 어느 쪽을 바라겠어요? 검은 색을 바래요, 하얀 색을 바라요? (웃음)
모두 여자는 욕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웃음) 그 욕정이 나쁘지 않아요. 하나님이 그것을 인간에게 보물로서 준 것입니다. 최고의 보물입니다.
벌레의 세계에는 '하루살이'라는 벌레가 있습니다. 그것은 8년간 물 속에서 유충으로 있다가 성충이 되면 공중에 날아 올라서 자기의 상대를 만나 사랑하고는 물속에 떨어져서 죽는 것입니다. 그처럼 사랑이란 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하루살이는 그 상대자와 한번 사랑하기 위하여 8년의 기간을 준비하고 한번 사랑 그것으로 끝마친다구요.
여자도 그렇습니다. 20살까지 준비해서 남자를 맞이하는 것입니다. 그때는 여자로서의 사명을 다하는, 완성하는 순간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남자와 여자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한국에서는 합궁(合宮), 합덕(合德)이라고 한다구요. 일체가 된다는 것입니다. 함께 훌륭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덕(德)이라고 하는 것은 뭐냐? 덕이 깊다든지 하는 것은 그 이상의 것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체험을 하지 않는 여자는 불쌍한 여자입니다. 여자가 남자의 사랑을 맞이하기 위하여 태어난 것을 모르고, 남자의 사랑을 모르고 영계에 갔을 경우에는 반제품이 되는 것입니다. 낙제생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여자는 남자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것도 잡다한 남자가 아닙니다. 참남자여야 합니다. 절대적으로 선한 남자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도 절대적인 상대자를 바라지요? 절대적인 사랑을 바랍니다. 누구든지 그렇다구요. 절대적인 남자를 중심삼고 절대적인 하나의 사랑을 성립시키고자 하는 것이 남자 여자가 다 함께 바라는 최고의 목적 이상입니다.
현재의 세계를 보았을 때 그와 같은 남자 여자가 있어요? 일본에서도 이게 문제지요? 시내에서 남자를 유혹하려고 많은 여자들이 루즈를 빨갛게 칠하고 아이새도우를 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웃음) 남자들이 어떻게 하든지 자기에게 매력을 느끼도록 하려고, 남자들의 마음을 끌려고 깃발을 들고 행진하면서 여러 가지 전시회에서 일등이 된 것 같은 웃음으로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남자의 세계에서는 그것을 보면 어깨를 으쓱한다구요. 그것을 보고 있으면 옆으로 와서 이렇게 만져 주고 좋은 일이 있으니까 같이 가자고 합니다. 보기만 해도 멋이 있고 예뻐서 남자는 '야! 저런 것은 처음 봤다.' 하고 감탄을 한다구요. (웃음)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눈으로, 그러한 유혹하는 환경을 보고 느끼면서 집에 돌아왔는데 부인이란 여자는 어제도 오늘도 일년 내내 같은 스타일을 하고 있다구요. 웃지도 않고 목석 같이. (웃음)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았는데 남편이 돌아왔다 이거예요. 특히 통일교회의 여자들은 더욱 그렇지요? 도망갈 수도 없다는 것을 알아요. 아무리 힘들더라도 결국에는 돌아올 수밖에 없는 그러한 운명적인 남자라는 것을 안다구요. (웃음) 아아 정말이에요. 원리말씀을 안 이상 어디 갈 곳이 없습니다. 방탕자가 되고 싶어도 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중심성으로서 진리로서 인정한 이상은 양심은 그 어떤 다른 길도 허락하지 않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여자는 남편을 출근시켜 놓고 난 다음에 잠자고 싶으면 바로 자요, 안 자요? (웃음) '큰 대(大)'자로 누워 가지고 천정을 향해서 몇 시간이나 잠을 잔다구요. 그러다가 깨어 보면 바로 남편이 돌아올 5시 반이 되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되면 밥을 안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밥을 준비해야 하는데 늦었으면 그냥 누워 있어요. 찬밥이 어디 남아 있다는 것만 기억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남편이 들어오면 누워 있는 채로 있다가 '여보 갔다 왔어요? 거기에 밥 있으니까 그거 먹으세요.' 한다구요. 그러면 남편이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기분 나쁩니다.」기분 나쁜 남자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르침이 있으니까 할 수 없이 '오늘도 졌다. 오늘도 졌다.' 하면서 참는 거라구요. 그러한 생활이 연결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한달이 지나고, 1년이 지나고, 3년이 지나고, 5년이 지나면 피곤할까요, 건강해질까요.「피곤합니다.」아내의 얼굴을 보고 미소짓고 싶다는 마음을 가질까요, 안 가질까요? 보기만 해도 기분이 나빠진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그냥 내버려 둘 수 없잖아요? 축복가정이니까 말이에요.
여자는 또 밤이 되면 '여보, 이리 오세요.' 하고 남편으로서 옆에 오라고 하지요? 여러분은 남편을 불러요, 안 불러요? (웃음) 왜 웃어요? 선생님이 묻고 있는데, 솔직히 대답하라구요. (웃음) 그거 할 수 없어요. 생리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자는 생리 기간의 1주일 전후에는 반드시 남자를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른다구요. 남편은 아내가 오라, 오라 하면 어때요? 피곤하지만 결국 여자는 맞이해 줄 수밖에 없다구요. 남자의 사명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오는 거예요. 그게 한번으로 끝나면 좋은데 저녁에 한 번하고 한잠 자고 새벽에 또 한번…. (웃음)
통일교회 여자들의 생활의 배후란 것을 선생님은 잘 알고 있습니다. (웃음) 많은 남편들한테서 보고가 와 있어요. (웃음) 이 처리 방법을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고 말이에요. 여자는 낮잠을 충분히 잤기 때문에 상관이 없지만, 자기는 피곤해서 쓰러질 것 같다는 거예요. 거기에 플러스해서 이러한 운동을 해야 하는 그 비참한 남편의 사명이란 것은 천하에 그 이상 어려운 일은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웃음) 이거 정말이라구요. 웃으라고 하는 말이 아니예요.
그 형편을 맞추어서 그런 기분이 되도록 분위기를 만들고 '해야돼요. 여자가 원하면 남편은 언제든지 응하는데 남편이 원하면 여자가 응하지 않으면 안 돼요. 죄라구요. 그게 그렇지요? 남편은 자지 않고 하루종일 돌아다니면서 뜻길이라든지, 여러 가지 활동을 해야 한다구요. 자유롭지 못하고 환영받지 못하는 환경 가운데서 어디든지 차여서 상처투성이가 되어 가지고 뭐 호박이 지붕 위에서 굴러 떨어진 것과 똑같은 입장이에요. 그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여러분 중에도 선생님의 말처럼 하는 여자가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자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그렇게 생각해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그렇게 생각합니다.」그걸 어떻게 알아요? 자기가 그렇게 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한다는 대답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웃음) 그게 중요한 거예요. 사랑이란 것은 공동의 것입니다, 공동의 것. 그 사랑은 어디서부터 오는 것이냐? 여자로부터 오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온다구요. 남자가 여자를 좋아하는 것은 뭐냐 하면 제일 귀한 그것을 전수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전철 같은 것을 탔을 경우에 어때요? 남자와 여자가 같이 있으면 여자의 꼬리를 이렇게 만지는 남자들이 있지요? (웃음) 꼬리는 엉덩이를 말하는 거예요. (웃음) 엉덩이의 끝이 꼬리 아니예요? (웃음) 모든 남자들은 그것을 좋아해요. 여자가 있으면 여자의 엉덩이를 좋아한다구요. 그게 쿠션이 좋으니까 좋아하는 거예요.
그러한 것을 많이 경험하지 않은 사람은 미인축에 속하지 않습니다. (웃음) 못난 여자라구요. 미인이라면 남자는 반드시 그러한 행동을 한다구요. 그거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보고 기분 나빠 가지고 하이힐을 가지고 그 남자의 구두를 꽉 짓이기는 여자들도 있지요? (웃음) 그렇게 하면 큰 일이에요. 그런 일이 있으면 모르는 척 물건을 떨어뜨려 놓고 줍는 거예요. 한 번해서 안 되면 두 번, 세 번 하다 보면 부끄러움을 알게 됩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해 보세요. 그러면 '미안합니다.' 하게 되어 있다구요. 훌륭한 여자라고 생각하고 존경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한 적 있어요? 대개의 여자는 그것을 못 합니다. 한번, 두 번, 세 번 그렇게 함으로써 누나와 같은 입장에 서는 거예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아버지나 어머니에게 하듯이 머리를 숙여서 '미안합니다.' 한다구요. 그렇게 미안하다고 하는 남자가 훌륭한 남자입니다. 그렇게 했는데도 기분 나쁘다고 하는 남자는 나쁜 남자입니다.
아무도 신호를 하지 않는데 여자가 그래도 서 있으면 어떻게 해요? 그러니까 누군가가 신호를 보내지 않으면 안 돼요. 동기에 주파를 걸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을 누가 해요, 여자가 해요? 여자가 신호를 보낸다고 하는 것은 기분이 나빠요. 작은 사람이 와서 이렇게 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남자는 크기 때문에 눈을 반쯤 감고 신호를 보내도 옆에 있는 사람이 몰라요. 아무도 모른다구요. 그 여자만 알게끔 계속 신호를 보낸다구요. 남자가 여자보다 큰 것은 그런 편리한 방법이 있기 때문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어디를 말하고 있는 거예요? (웃음) 그게 중요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의 어디를 사랑하느냐?' 하고 질문하면, 물론 거기를 사랑하는 것이지만 우선은 '남편의 사랑을 사랑합니다.' 라고 말해야 한다구요.
여러분은 사랑을 본 적이 있어요, 없어요? 없는 것입니다. 사랑을 어떻게 유발시키느냐 하는 것이 여자로서의 중요한 일입니다. 남편이 자기의 일신에 대하여 좋아하는 것들이 있지요? 얼굴을 좋아한다든지, 성격을 좋아한다든지, 말하는 목소리를 좋아한다든지, 노래 소리를 좋아한다든지 하는 좋아하는 제일의 품목이 있습니다. 그것을 보고 결혼하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들어 봤어요, 안 들어 봤어요?「듣고 싶습니다.」들어 봤어요, 듣고 싶어요? 어느 쪽이에요? (웃음) 선생님의 질문은 들어 봤느냐고 하고 있는데 여러분은 듣고 싶다고 하고 있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해요?「들어보지 못했습니다.」들어보지 못했다는 것은 부인이 아닙니다. (웃음) 노는 여자보다 나쁜 거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해요.
자기의 어디를 사랑하느냐 하고 솔직하게 물어 보라구요. 제일은 무엇이고, 제2는 무엇이고, 제3은 무엇이고 하는 것이 있을 거라구요. 타고난 자기라는 인격을 중심삼고 남편이 사랑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결혼하는 거예요. 그것이 있기 때문에 가정을 만들어 나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남편이 사랑하는 제1번이 뭐냐 하는 것을 모르면 큰일이라구요. 아내가 다정한 목소리를 가지고 있어서 결혼했다고 하면, 다정한 그 목소리가 일평생 남편의 꽃으로 피어나게 해야 합니다.
결혼하기 전 선을 볼 때 자기가 말하던 그 기준이 있지요? 목소리가 그 이상 올라가면 안 돼요. 미소와 함께 사랑하는 표정을 가지고 있어야 입술은 새빨갛게 되어 있고, 눈을 보면 비둘기 눈같이 되어 있다면 한번 더 보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러한 표정을 갖도록 유발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美)라는 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새도 그렇잖아요? 꾀꼬리도 예쁜 목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칠면조가 변해 가면서 유혹하는 것도 그거예요. 우아하고 고상한 그 품위를 높이기 위한 변색 작용입니다. 여자도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1, 제2, 제3의 것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첫 번째로 자기 몸을 그렇게 한다면 두 번째는 좋아하는 색을 물어 보는 것도 좋아요. 춘하추동으로 때에 따라서 여름에는 어떤 옷을 좋아하느냐 하는 것도 알면 좋다구요. 그것은 직접 묻지 않아도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시장에 데리고 가서 '당신 좋아하는 색은 무엇이에요? 두 번째는 뭐예요, 세 번째는 뭐예요?' 이렇게 물어 봐서 딱 체크하라는 것입니다.
자기 부인한테 기념으로 사 주는 옷이 있을 것입니다. 질은 뒤에 두고라도 칼라만은 넘버원의 칼라를 선물하고자 하는 것이 남자의 마음입니다. 그것을 체크해 가지고 무슨 컬러를 원하는구나 하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렇게 해 놓고 여름이 되면 그 컬러를 입고 남자를 정중하게 맞이하면 '야아, 저런 컬러를 입고 저런 포즈를 취할 수 있는 멋진 부인이다.' 하고 생각하고, '여보 고맙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 밤이 되면 '오늘 저녁 기억에 남을 만한 하루를 남깁시다.' 한다구요. (웃음) 그렇게 되어서 칼싸움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웃음) 칼싸움이라고 해도 나쁜 일이 아닙니다. 알겠지요?「알겠습니다.」
자기 아내의 특징을 좋아하는 남편의 전시실이 있는 것입니다. 전시회와 마찬가지예요. 자기의 어떤 것이 남편 마음의 방에 꾸며져 있는가 하는 것을 알아 가지고 그것을 갖고 나와서 진행했을 경우에는 입을 열고 뛰어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격렬하고 공격적인 사랑이 태어나지 말라고 스톱해도 스톱 선을 차 버리고 나는 것 같은 사랑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여자는 그 이상의 행복은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여자가 되어 보지 않았기 때문에 모르지만 말이에요. (웃음) 이야기를 듣고 보니 그렇다고 생각해요, 안 그렇다고 생각해요?「그렇다고 생각합니다.」나이 많은 늙은이도? (웃음) 왜 웃어요? 부끄러울 것 없다구요.
여러분이 부부 관계하는 것을 하나님이 안 보는 줄 알아요? 공개적이라구요. 이것은 우주적으로 공개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모른다는 것은 큰 잘못이에요. 여러분의 조상이 다 보고 있다구요. 영계에서도 바로 눈앞에 보입니다. 손바닥에 서서 하는 것처럼 보인다구요. 그러니까 그것을 부끄럽다고 생각하면 큰 잘못입니다.
여러분은 여자로서 남편의 방에 들어갈 때 옷을 벗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해요,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아요?「부끄럽게 생각하지 않습니다.」그래요? (웃음) 그거 무서운 일이구만! (웃음) 여자들은 여자로서 남자를 점령하는 것을 척척 말하지요? (웃음) 사랑의 힘은 위대한 것입니다. 보통이라면 대단한 거라구요. 그 대단한 곳에 용기를 주는 것이 사랑이에요. 사랑이 그렇게 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게 활발하게 하는 거예요.
옷을 벗을 때도 1시간, 2시간 걸려서 옷을 벗는다고 하면 남편은 다 위축되어 버린다구요. (웃음) 정말이에요. (웃음) 남편의 포즈를 보면서 벗는 거예요. 남편이 빨리 벗을 때는 자기는 더욱 빨리 벗는 거라구요. 자기를 보면서 남편도 벗지요? 와이셔츠부터 시작해서 벗으면 자기도 빨리 벗고 남편의 마지막 팬티는 자기가 벗기는 거예요. (웃음) 웃을 일이 아닙니다.
그렇게 부부가 함께 하는 거예요. 마지막의 부인의 팬티는 남편이 벗겨 준다든지 하면 그것이 행복인 것입니다. 그렇게 함께 벗으면서 머리가 서로 부딪친다고 해도 그것이 기억속에서 역사적인 장면으로 잊지 못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와 같이 한 적이 있어요?「없습니다.」그런데 무엇이 아내예요? (웃음) 그렇게 한다고 해서 불행해지지 않습니다. 어차피 부부로 만난 이상에는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야 한다구요. 하루만에 이상 가정은 되지 않습니다. 함께 창조해 가지고 사랑의 방을 꾸며서 만들어 가야 합니다. 남자 여자가 공동으로 그것을 해야 한다구요.
동양의 여자들은 그러한 것은 생각조차도 하지 않아요. 어제도 같고, 오늘도 같고,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웃음) 40년 전이나 지금이나 같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보리밥만 먹는다는 이야기지요! (웃음) 보리밥을 먹고 남는 것은 가스밖에 없어요. 그것은 누구나 싫어하는 것입니다. 이거 중요한 이야기라구요. 그것은 계절에 따라서 칼라로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 외에 뭐가 있느냐? 남자도 여자도 자랑하고 싶은 것은 말을 쓰는 방법이에요. 고상한 말을 쓰는 겁니다. 그리고 고상한 예의예요. 남편 아내에 대해서는 언제나 부부가 함께 예의를 가져야 합니다. 어머니도 선생님이 돌아왔을 경우에는 바로 나와서 경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것을 후손에게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집의 중심이 구부러지면 큰일이지요? 중심이 서 있으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그것을 지켜 주어야 합니다. 지탱해 주어야 한다구요. 그와 같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아래쪽에 있어서 높여 주는 것이 중심성의 성장을 돕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보라구요. 저렇게 살이 쪄서 뚱보가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남편이 부인이 살이 더 찌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면 얼마든지 뚱보가 되어도 좋아요. (웃음) 그렇지만 너무 비대해지면 자신이 웃을 때도 웃는 얼굴을 보지 못해요. 이렇게 되었을 경우에는 얼굴이 들어가서 눈이든 뭐든지 전부 살 속으로 파묻혀 버린다구요. 그러한 부인은 사랑하는 것도 큰 사건입니다. 그러면 곤란하겠지요?
남자는 이렇게 기울어 서서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여자는 그렇게 되면 안 돼요. 키스하는 것과 이것과 그 삼각지대가 소생, 장성, 완성으로 일체가 되어야 됩니다. 이렇게 몸이 크면 남자가 서서 하지 않으면 그것이 안 들어간다구요. (웃음) 왜 웃어요. 잡다하게 생각하니까 웃는 거예요. 이것은 진지한 이야기라구요. 남자를 어떻게 지탱하느냐 하는 건 중대한 문제입니다. 남자가 자기와 함께 있지 않으면 밤이나 낮이나 찾아오도록 해야 한다구요. 젊었을 때나, 늙었을 때나 평생 그렇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예.」
조금 더 할까요? (박수) 이런 얘기를 하게 되면 진짜 말하고 싶은 것을 말못해요. (웃음) 어떻게 할까요?「해주십시오.」어느 쪽을 해줄까요? 첫 번째라든지, 두 번째라든지 그것을 구별해서 말하지 않으면 모르겠다구요. 혼동되어서 모르잖아요? 무엇을 해줘요? 그만두자구요?「그냥 계속해 주십시오. 중요합니다.」그보다는 천국에 가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아요?「양쪽 다 중요합니다.」양쪽 가운데 어느 쪽을 선택하겠느냐고 하잖아, 이놈들? 그것도 힘든 일이지요! 계속할까요?「예.」
우선 여자의 태도를 알아야 합니다. 마을에 있으면 어느 부인의 태도가 넘버원이라고 하는 것을 알아요. 어떤 사람을 보고 '저것은 넘버원의 태도다.' 생각한다면 어때요? 저런 포즈를 하면 남편이 기뻐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러한 포즈를 반드시 배우는 것입니다. 에티켓을 배우는 거예요. 태도나 예법의 작용이라고 하는 것은 중요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자기 얼굴은 자기가 대개 아는 것입니다. 조금만 달리 해도 이렇게 다르다구요. 약간의 차이가 천만의 차이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여자의 표정이란 것은 중요해요. 여자는 수염도 없거니와 아무것도 없어요. 그 피부의 움직임까지 알 수 있을 정도로 하얗게 화장을 하기도 하는 거예요. 검은 얼굴을 원하는 여자는 없지요? 하얗기 때문에 다 잘 보인다구요. 웃는 것도 보여요. 자기가 어떻게 웃는지 알아야 해요. 이쪽으로부터 웃어 들어가는지, 웃어 나가는지, 웃어 올라가는지, 웃어 돌아가는지 알아야 한다구요. (웃음) 그것이 필요합니다.
그것을 훈련함으로 말미암아 남편 앞에 매력적으로 보이는 거예요. '야, 저렇게 웃기도 한다.' 하면서…. (웃음) 정말이에요. 남편을 볼 때도 사랑이 충만한 눈으로 반해서, 사랑에 휩쓸려서 어찌할 수 없는 눈으로 바라보게 될 때 거기에서 신비적인 매력을 풍기는 거와 같은 그러한 것을 연구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에게는 절대로 거울이 필요합니다. (웃음) 거울을 필요로 하지 않는 여자는 세상에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웃음) 왜냐? 어제보다도 오늘 더 아름답기를 바라고, 오늘보다도 내일 더 새롭게 아름답게 되기 위하여 거울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하나님도 새로운 것을 좋아합니다. (웃음) 여러분도 새로운 것을 좋아해요? 정말로 그래요?「예.」사랑하는 상대가 새롭게 나타나는 것을 이상으로 여기는 것입니다. (웃음) 큰일이다!「어머님도 아름다우십니다. 아버님.」왜 어머니 이야기를 하는가! (웃음) 여자가 어머니한테 반해서 어떻게 해요? 어머니는 남자가 반하는 것인데…. (잠시 녹음이 끊김)
하나님은 훌륭한 여자든, 훌륭하지 않은 여자든 좋다고 생각해요. (웃음) 그러한 것을 하나님은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와 비교 대조했을 경우에 남편이 몇 퍼센트 안 맞는다는 것이 분명한데도 백 퍼센트 이상으로 생각했을 경우에는 하늘이 부채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속에는 그것이 빚같이 생각되기 때문에 미안하다고 생각한다구요. 그 대신 훌륭한 후손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웃는 방법도 히히히히, 후후후후, 하하하하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웃음) 좋을 때는, 여러 가지의 목소리가 나오는데, 그것을 자유롭게 180도, 360도의 목소리를 내어도 되는 것입니다.
책을 읽고 나서는 지적으로 지도해 주는 것입니다. 오늘은 이러한 잡지를 읽었더니 이러이러한 내용이 있었다 하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시간이 있어서 책을 읽었는데, 당신은 시간도 없으니까 그 내용을 누군가가 이야기했을 경우에는 이것을 감정해서 수긍하는 입장을 취하지 않으면 동료 세계로부터 따돌림을 당해 버리겠기 때문에 그 내용을 얘기해 줍니다 하고 지적인 방면을 도와주는 것입니다. '신문에도 이러한 것이 나왔는데 1면 2면까지는 아무 것도 없고 3면은 좋은 내용이니까 바빠도 회사에 가서 읽어보면 플러스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알려주는 겁니다.
그렇게 어머니 같은 부인이 필요합니다. 남편은 어머니 같은 부인을 원한다구요. 어머니를 싫어하는 남자는 없지요? 어머니 같은 부인이 되라구요. 자식을 위하는 내용이 있을 경우에는 바로 자기 남편에게 그것을 전해 주고 '이것을 기억해도 좋겠지요?'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발전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준다면 일주일간 어디를 다녀왔을 경우에는 '무슨 정보가 없어요, 어떤 일이 있었어요?' 라고 묻게 된다구요. 무슨 정보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자기 회사가 어떻게 되어 가고 있는지 그러한 내용을 묻는 것입니다. 아내에게서 전부 다 듣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이것은 이랬고 저것은 저랬다고 5분 이내로 바로 말해 주었을 경우에 그것은 선생님보다 고마운 것입니다. 어머니보다 고마운 것입니다. 그러한 부인이 되었다고 하면 남편이 그 부인의 무릎 위에서 잠을 자는 것입니다. 천하를 점령한 장군의 잠 이상으로 행복한 잠을 잔다구요.
이런 말은 처음 듣지요? 이런 말 듣는 것은 여자로서 드물어요.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을 쭉 들어보고 자기들이 부인으로서 지금까지 어떻게 해 왔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는 어떤 부인이냐 이거예요. 장식품 같은 부인이냐, 가짜 부인이냐? 남자는 그러한 고상한 부인을 바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잠잘 여가가 어디 있어요? (웃음) 그러한 준비를 하라구요. 어머니같이 지적인 부인이 되라는 것입니다.
오빠는 여동생을 귀여워하는 것입니다. 여동생으로부터 볼 때 오빠는 언제나 명령하기 때문에 싫어해요. 이거 해라, 저거 해라 한다구요. 동생은 '싫어요.' 한다구요. 그러나 오빠는 자기 여동생을 사랑한다구요. 오빠들은 여동생을 보고 명령을 잘하지요? 오빠가 '야, 이거 해라!' 하면, '네, 알았어요.' 하고 여동생은 잘 들어줍니다. 반박은 없어요. 우선은 해준다구요.
해 놓고 난 다음에 기분 나쁜 표정을 하면 오히려 귀여움을 받는 것입니다. 여동생이 '오빠는 언제나 이런 걸 시켜. 자!' 한다구요. 오빠는 그 '자' 라는 말소리에 매력을 느끼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서 오빠는 좋은 것이 있으면 여동생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동생 같은 부인이 되라는 거예요. 어머니 같은 부인이 되고, 여동생 같은 부인이 되라구요. 누나 같은 부인은 안 돼요. (웃음) 그것을 참고로 해보라구요.「예.」
여자들은 어떤 입장을 바라요? 이러한 제일 나쁜 것은 누나 같은 부인이 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누나의 입장에 있으면 부인은 '이거 해, 저거 해.' 하고, 남자는 '예, 예' 이런다구요. 그렇게 한바퀴 돌았을 경우에는 눈알이 여기에서부터 이렇게 돌았다가 점점 기울어진다구요. (웃음)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어머니의 입장에 서면 아무리 높아도 그냥 그대로 다시 돌아온다구요. 아들의 얼굴을 보기 위해서 이렇게 보조를 맞추는 것입니다. 여동생의 얼굴은 아무리 이렇게 해도, 저렇게 해도 여기에 보조를 맞춘다구요. 동서남북으로 보조를 맞춘 데서 이렇게 도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렇게 가정의 모든 것이 자기의 교재가 되는 거라구요.
조부모의 결혼 생활을 보라구요. 어느 쪽이 위대한지 바로 알아요. 얼굴을 보면서 '할아버지 할머니가 어젯밤에 나빴구나. 페이스가 안 맞았구만.' 하는 것을 바로 알게 된다구요. (웃음) 그것을 감정하는 텍스트가 있습니다. 이야기하는 방식이 다르다구요. 눈뜨는 것이 다른 것입니다. 행동이 달라요. 그러면 모든 것을 알아채 버리는 것입니다.
할머니에게 가서 '할머니, 어젯밤에 무슨 일이 있었어요?' 해보라구요. '아무일도 없었어' 할 거라구요. '아무일도 없는 것은 아니지요? 뭔가 있었지요?'라고 하면, '그렇게 생각하나?' 한다구요. 그러면 '그래요'라고 하는 거예요. 그럴 때 '야아 이놈의 자식! 이것 대단하다.' 하고 존경하게 되는 것입니다. 손자들이 그렇게 말했을 경우에는 '센스가 빠르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도 부부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해요, 안 해요? 하지 않으면 불행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주류입니다. 가장 중요한 거라구요. 선생님은 이와 같은 것을 말하고 싶지 않아요. 선생님이 축복해 준데 대한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세상적인 부부와 다르게 생활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의 부부생활을 어떻다고 생각해요? 사이가 좋다고 생각해요, 나쁘다고 생각해요?「나쁩니다.」나쁘다고 생각하지요? 좋다고 생각해요, 나쁘다고 생각해요?「나쁩니다.」선생님하고 어머니의 관계는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그것을 듣고 싶었다구요. (웃음) 선을 보러 가서 그러한 대답을 하게 되면 한번에 낙제가 됩니다. (웃음) 선생님하고 어머니의 부부생활은 행복하다고 생각해요, 불행하다고 생각해요?「행복하십니다.」왜 행복해요? 이러한 말을 한다고 해서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말하기는 쉽지만 이루기는 어려운 것입니다. (웃음)
문학집 같은 데에서는 얼마든지 만들고 싶은 대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상적으로 훌륭하게 꾸며서 말할 수도 있지만, 실제로 그렇게 한다는 것은 힘들다구요. 그거 어떻게 생각해요? 어머니하고 선생님은 어떻다고 생각해요? 사이가 좋다고 생각해요? 훌륭한 부부라고 생각해요, 엉망진창인 부부라고 생각해요?「훌륭한 내외분이라고 생각합니다.」훌륭한 부부가 될 수 있는 나이가 아닙니다. 23년의 차이가 있다구요.
젊은이는 소고기를 먹을 때도 갈비 같은 것을 잡아 뜯는다구요. 송아지의 덜 익은 겨드랑이 뼈에 붙은 고기 같은 것을 먹고 싶어해요. 그렇지만, 나이 먹은 사람은 한꺼번에 쑥 빠지는 것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먹는 것이 달라요. 입는 것도 달라요. 선생님의 경우에는 선생님의 기준에 맞추고 싶은데, 어머니는 젊기 때문에 23년 아래의 기준에 맞추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하면 좋으냐 이거예요. 여기에도 많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것을 무엇으로 메워 나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어머니가 선생님보다 더욱 훌륭한 여자라고 생각합니다. 어머니는 들어오자마자 모든 것을 선생님을 제1주의로 생각하고 행동해 왔다는 것입니다. 젊은 여자의 시기에는 사계절이 있듯이 철마다 색도 다른 것입니다. 어머니는 봄철에 겨울의 색을 입으라고 하더라도 아무 불평이 없었어요. 그것이 최고의 색인 것처럼 행동한다구요. 맞추어 준다구요. 선생님도 색의 센스가 민감합니다. 맞는지 안 맞는지 바로 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어머니가 원하는 것을 사면 빨라요. 어머니는 자기의 것을 하나 사는 데도 3시간 이상이 걸립니다. 3시간 이상이 걸린다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1분도 안 걸려요. (웃음) 그러니까 어머니가 언제나 물건을 사러 갈 때는 함께 가겠다고 하기 때문에 그것도 조금 곤란하다구요. (웃음) 통일교회의 교주님이 젊은 부인을 데리고 매일 쇼핑한다고 해서 신문에 나와봐요. (웃음) 연구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함께 그 자리의 균형을 잡아 나가느냐 하는 것이 부부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이것은 한끼 굶어서 배고픈 것보다 중요한 일이고, 하룻밤 잠을 안 자고 피곤한 입장보다 중요한 일입니다. 그것이 한번 틀어지게 되면 모두 벗겨졌을 경우에는 다시 돌아가서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두 번, 세 번, 열 번을 넘어서 춘하추동으로 열두 달을 넘었을 경우에는 엄청난 페이스로서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원리를 아니 헤어질 수도 없기 때문에 그냥 따라다니는데 그것은 죽는 것보다 더욱 어려운 일이 아닌가 생각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자 남자의 첫사랑이란 것은 귀한 것입니다. 첫사랑으로 관계했을 경우에는 상대자가 미남이 아닌 남자가 없고 미인이 아닌 여자가 없는 것입니다. 첫사랑이란 것은 그와 같은 변화를 일으키는 힘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보라구요. 거리에서 보면 남편은 훌륭하고 잘생긴 미남인데 여자는 조그만 콩같이 생겨 가지고 보기만 해도 기분이 안 좋을 것 같은 여자예요. 그런데 이 두 사람이 이렇게 서로 마주보고 이야기하면서 웃고 가는 것을 봤을 경우에는 어때요? '저렇게 맞지 않는 부부처럼 보이는데 한평생 살아 갈 수 있을까' 해서 행복하냐고 물어 보면 행복하다고 그런다구요. 그것은 무엇 때문에 그래요? 첫사랑의 인연을 계속 갖고 가는 부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축복을 받는 데 있어서 선생님이 이상 상대라고 짜 맞추어 준 것을 보면 매력이 없지요? 상대를 보면 가고 싶은 생각도 없고, 죽고 싶은 생각을 하게 될는지도 모릅니다. (웃음) 남성의 경험이 있는 여자라면 큰일이라구요. 그러나 그것이 첫사랑이었으면 틀림없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주체를 맞이할 때 가까이 가고 싶은 생각이 있었어요? 사랑이 잡아당겨져 가지고 돌기 때문에 좋아지는 것입니다. 사랑이 출발하는 거라구요. 자기의 상대자가 되었을 경우에는 어떻게 하든지 가까이 가고 싶은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주체에게 가까이 가기 위해서는 자기의 최고의 것을 희생시켜서 사다리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구요. 선물을 사주기도 하고 안내해 가지고 저녁 식사라든가, 점심 식사라든가 하기 위해 '한시간 부탁하겠습니다. 어떻습니까?' 해 가지고 계속 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페이스를 맞추어서 한 번 만나고 두 번 만나고 세 번 만나게 되면 부끄럽지 않아요. 얼굴을 들고 당신의 센스는 어떻다고 말도 하게 돼요.
그것이 1주일, 3주일이 되고, 그 이상으로 되었을 경우에는 남자의 손을 만져보기도 합니다. 수염이 나오는 것을 봤을 경우에는 수염을 만져 보고 한다구요. 이렇게 하면 까칠까칠한데 기분이 좋아요. 그것은 여자에게 없는 것이기 때문에 이렇게 해보면 까칠까칠하고 보기보다 감촉이 좋은 것입니다. 그렇게 해 보고 감촉이 좋으니까 한번 더 해보는 거예요. (웃음) 그와 같이 하면서 연결이 깊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스마트한 선생님 같은 타입이라면 더욱더 자극적이고 흥분될지도 모르지만 말이에요. (웃음)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이 그렇게 나쁜 사나이가 아닙니다. (웃음) 10이하가 아닙니다. 10이상인 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맞습니다.」그렇게 생각해 주어서 고맙지만 말이에요. (웃음) 선생님 자체가 그렇게 생각해도 그렇게 말하는 것은 조금 체면에 걸려요. (웃음)
그러니까 남자에게 있어서 여자는 귀한 존재입니다. 모든 남자는 여자의 그 희망을 천하에 없는 최고의 것으로 여기고 있다구요. 그래서 꾸미게 하고 싶고, 높이고 싶고, 예쁘게 하고 싶은 것입니다. 그것은 남자의 욕망이 아닙니다. 순정한 마음입니다. 그 마음이 귀합니다. 남자라면 누구든지 그러한 생각을 하고, 그러한 마음을 갖고 있다구요.
남자는 누구나 '내 부인이 세계 제일의 미인이면 좋겠다. 그렇게 만들고 싶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구요. 얼굴이 거기에 덜하다 싶으면 마음으로라도 그렇게 해서 세계의 제일 되게 하고 싶은 것입니다. (웃음) 그렇겠지요? 얼굴은 어떻든지 마음만 누구도 따라오지 못할 만큼 예쁘게 된다면 거기에 들어가서 살고 싶다 하는 것이 남자의 마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얼굴이 나쁜 여자는 그러한 면을 계발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웃음) 그런 여자가 미인과 똑같은 태도로 생활을 하게 되면 쫓겨나게 됩니다. (웃음) 정말이에요. 그러니까 자기는 자기의 얼굴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자기의 얼굴을 보고 여자로서 1백 퍼센트 미인의 기준으로 봤을 경우에 자기는 몇 퍼센트에 해당하는 여자인 줄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압니다.」알아요. 그러니까 그 기준을 잊지 않고 남편을 대해 70퍼센트밖에 얼굴이 미치지 못하니까 마음은 130퍼센트로 해서 평균을 취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순종하는 마음과 존경하는 말로 청년시대의 10년을 생활해 보라구요. 그렇게 했을 경우에는 그야말로 어머니 같은 부인으로서 환영받을 것입니다.
어머니가 그렇습니다. 기분이 나빠도 아이들 대해서는 기분 나쁜 얼굴을 하지 않는다구요. 화나는 표정을 아이들에게 보이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내가 안고 소화시켜 가지고 아이들에게 좋은 것만은 보이고 싶다, 좋은 것을 주고 싶다.' 하는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남편을 취급하는 것은 간단해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의 장남이라고 생각하라구요. 그렇게 부인이 부모가 자식에게 대하는 것 같은 태도를 남편에게 보이면 한평생 반박받고, 차이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웃음) 알겠지요?「예.」정말이에요. 남편은 자기의 장남이요, 왕입니다. 자식에게 어떤 잘못이 있을 때는 이렇게 '이놈의 자식!'이라고 말을 하지만 얼굴은 웃는 얼굴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웃음) 마찬가지입니다. 그러한 어머니의 태도를 가지라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입장에서 자기 남편을 넘버원 장남으로 취급하는 것과 같은 태도를 취하면 그 남편은 절대로 어디 갈 곳이 없는 것입니다. 훌륭한 어머니의 품을 갖고 싶은 것과 마찬가지로, 그 부인의 품을 떠날 수가 없습니다. 그런 일을 생각한 적이 있어요?「없습니다.」
남자아이는 개구장이지요? '에잇 얏!' 하면서 차기도 하고, 하고 싶은 대로 한다구요. 그럴 땐 어머니가 쫓아가면 카앗! 하고 도망가기도 한다구요. 그러한 타입입니다. 그래도 돌아오면 그런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 어머니가 '남자로서 저런 행동이 진짜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하고 거꾸로 묻는 것입니다. (웃음) 알겠어요?「예.」그것은 필요한 이야기입니다. 남편을 그와 같이 생각하고 쭉 크게 키워 주라구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을 만들더라도 공들여서 하라구요. 어제보다는 오늘 더 새롭고 좋게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라도 좋으니까 푸성귀로 반찬을 만들더라도 주무르고 주물러서 정성스럽게 하라구요. 이것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서는 어제부터 몇 번 이상 한다고 생각하고 하라구요. 그렇게 자기 마음을 투입해서 만들면 거기에 사랑이란 것이 들어가 있어서 그 반찬을 먹으면 '맛이 있다. 맛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먹으면서 '야아, 우리 부인은 얼굴은 그렇지만 음식을 만드는 솜씨는 넘버원이다. 밥도 그렇고, 김치도 그렇고, 모양은 좋지 않지만 맛은 기가 막히게 좋다.' 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 맛은 일품이라구요. 모양이 일품이 아니라 맛이 일품이라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되었을 경우에 남편은 사방팔방으로 사로잡혀서 부인이 도망가라고 해도, '당신은 어떤 일을 해도 됩니다. 자유롭게 하세요.'라고 말해도 그런 것은 생각도 안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어디에 가서 놀고 오라고 해도 뒤에서 잘 지키고 있는 거예요. (웃음) 그렇다구요.
오늘 남편은 없지만, 남편은 그 반대예요. 장녀같이 부인을 사랑해야 한다구요. 그러니까 자기 집에 모든 교재를 훌륭한 교제를 하나님은 갖추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인 앞에 자식, 장남을 가졌을 경우에는 그보다 크게 사랑하면 남편은 그 이상의 행복은 없습니다.
이렇게 하면 아버지는 자신의 장녀 이상 부인을 사랑한다구요. 하나님이 자기에게 가장 가까운 곳에 모든 교제를 갖추고 있습니다. 어머니를 보면 때때로 선생님을 아버지같이 존경한다구요. 그거예요. 자식같이, 오빠같이, 아버지같이, 할아버지같이 대한다면 만사 오케이라구요! (웃음) 그거 어떻게 생각해요? 만사 오케이라구요. 만사 오케이의 반대는 반케이인가? (웃음) 내용을 알았으면 그것이 오케이라든지, 반케이라든지, 티케이라든지 아무렇게나 해도 좋아요. 그것을 알면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장남같이, 오빠같이, 아버지같이 대하라는 거예요. 그것이 어려울 경우에는 할아버지같이 대하라구요. (웃음) 그렇게 하는 부인이 되면 그 집의 여왕이 되는 것입니다. 그 일가 모두가 존경하게 돼요. 부모도 존경하고, 조부모도 훌륭한 며느리를 맞이했다고 일족에게 동서남북으로 선전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훌륭한 부인이 되고 싶어요, 훌륭한 부인이 되고 싶지 않아요?「되고 싶습니다.」훌륭한 부인이 되고 싶은 여자는 손이 어깨 위에 올라가도록 들어 보라구요. (웃음) 이것은 절대 복종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웃음과 박수)
남녀의 도수를 어떻게 맞추느냐? 빠른 것은 남자예요. 여자는 느리다구요. 정말 늦는 여자는 남자보다 5배나 느려요. 특별한 여자는 5배나 느리기 때문에 그 절정을 맞출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여자는 남편하고 살아도 평생 아무것도 느낄 줄 몰라요. 이런 것이 사랑인가, 무엇 때문에 이러한 것을 하는가 한다구요. 그것은 모두 남자가 책임을 져야 돼요. 그런 페이스를 맞추어서 쭉 훈련시켜 가지고 그 정도를 올려 주어야 됩니다. (웃음) 정말이에요. 웃어야 할 일이 아닙니다. 진지한 일이라구요. 거기에 일가가 사느냐 죽느냐의 문제가 걸려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알라구요. 여자는 느리니까 그것을 할 때는 대개 남자보다 2배의 시간이 필요해요. 2배 이상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그 전에 준비해야 돼요. 미남의 포즈를 취한 멋있는 사진을 방 한 곳에 두고 '야아, 저런 타입의 남편이구나.' 하고 느끼라구요. 그 모습을 보면 반하지 않을 수 없고, 자기의 일신이 그것에 돌격해서 주입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하는 정신적 예비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남편이 좋아하는 책이라든지 사진을 보기도 하고, 남편이 돌아올 때는 좋은 음식을 준비해서 그 분위기에 맞도록 페이스를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생각한 적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게 뭐가 부인이고, 뭐가 여자예요? (웃음)
행복이 바로 그거예요. 그것이 깨져 버리면 불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행복의 뿌리가 거기에 있는 거예요. 남자는 여자와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서 완전히 사랑했다는 경지에 어떻게 맞추어 들어가느냐 이거예요. 딱 맞는 것이 좋다구요. 딱 맞다는 말의 반대는 뭐예요? (웃음) 딱 안 맞는게 좋아요? (웃음) 그렇게 진지한 얼굴을 하고, 뭐예요? 여자로서 진지한 타입이구만! 남편이 좋아하는 페이스로 나갔을 경우에는 기뻐하지 않는 그러한 타입의 성격을 가졌구만! (웃음) 주의하라구요.
여자는 자기의 성격을 잘 알아야 합니다. 기가 센 여자의 성격이 있어요. 그런 여자는 자칫 잘못하면 과부가 될지도 모른다구요. (웃음) 그러한 타입이 있습니다. 성격을 중심삼고 볼 때 그런 타고 난 결함이 있는 경우에는 남자의 사랑의 생활을 컨트롤함으로 말미암아 과부가 될 길도 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부부생활이 부부의 생명을 좌우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사랑하는 데에 있어서 페이스가 맞지 않으면 죽기도 하고 살기도 하는 것입니다. 죽을 경우도 있지만, 살 때도 있어요. 죽는 것보다 사는 길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여자는 언제나 주의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내일쯤에는 남편을 맞이할 텐데 하면 3일전부터 준비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양기가 점점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해서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자기의 위치를 높여 두어야 합니다.
이러한 것까지 말하고 있는데, 모두 이상한 표정을 하고 있으면 선생님도 창피해져 버린다구요. (웃음) 이런 것까지 교육하는 교주는 천하에 하나도 없다구요. (웃음) 이것은 가장 중요한 내용입니다. 선생님이 결혼시켜 주었기 때문에 책임지고 이러한 것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결혼 생활의 뭐라구요? 예술화, 미술화입니다. 걸작품을 남기는 데는 1백 퍼센트 제일 좋은 곳에서 한 점을 또 더하고 싶은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 다음날에 가서도 또 한 점을 더하고 싶은 거예요. 그렇게 하면 10년을 있어도 또 한 점을 더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이 걸작품이 되는 거라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걸작인 부부는 10년 후에 보아도 하나를 더하고 싶고, 또 10년 후에 보아도 하나를 더하고 싶은 것입니다. 20년 후가 되면 자기의 감각이 달라져 간다구요. 이러한 뭔가 한 점을 더하면 더욱 완전한 것이 되겠다 해 가지고 20년 후에도 부부생활에 있어서 한 점을 더하겠다하는 거예요. 그런 생활 태도가 중요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하나님도 그래요. 하나님도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어제 것을 그대로 3번 정도 반복하면 보지도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생애는 어제보다 오늘이 새로워지려 한다구요. 조금이라도 새로워지려 한다구요. 살아 있는 것은 순이 성장해요. 그것은 새로운 것입니다. 정지는 사망과 통하고, 성장은 번영과 통해요. 언제나 그와 같은 철칙을 지키고 나가지 않으면 통일 식구, 통일의 세계는 생겨나지 않습니다.
산에 올라가는 것도 그래요. 꼭대기에 올라섰다고 모두 우쭐해 하고 앉아 있지만, 통일 용사는 새로운 한 발이라도 더 내딛은 다음에 앉는 거라구요. 1, 2, 3 셋을 더하고 앉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예를 들어서 말하면 가난한 식구 5명이 함께 아침을 먹는데, 밥이 한정되어 있는 거예요. 숟가락을 든 식구는 5명이에요. 3명이 먹어야 족할 정도의 식사를 하는데, 5명이 있다면 그것을 어떻게 하면 좋아요? 한 숟가락만 먹고 숟가락을 놓는 그것이 하나를 새로이 더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줄이는 것이 아닙니다. 새로이 더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했을 때 그 사람은 그 집의 식탁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모두들 먹을 것을 가지고 와서 그 사람 앞에 놓는 것입니다. 그렇게 돼요, 안 돼요? 중심자가 되는 거라구요. 새로운 것을 하나 더 더하는 자는 기필코 중심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생애를 선생님이 지금까지 살아 나오고 있기 때문에 돌아보면 많은 것이 남게 되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80대에 들어서지만 그러한 정신을 철저하게 하고 있습니다. 어제보다도 오늘, 오늘보다도 내일 새로운 것을 하나 더 보태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쓰러질 때까지 계속해 나가야 합니다. 그러한 숙명적인 사명을 갖고 있습니다. 숙명하고 운명은 다릅니다. 숙명은 죽어도 해야 합니다. 그러나 운명은 그런 일이 없습니다. 해도 되고, 안 해도 피하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숙명이란 것은 바꿀 수가 없습니다. 숙명의 관계는 부자 관계라구요. 부모와 자식의 관계는 바꿀 수 없습니다.
국적(國賊)의 아들로서 태어났을 경우에는 국적으로서 취급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가 빚을 졌을 경우에는 자식이 그것을 갚아야 한다구요. 그러나 남편이 빚을 졌을 경우에는 부인에게 책임을 묻지 못 해요. 다르다는 것입니다. 메시아란 것은 부자 관계를 말하는 것이어서 그것을 이룩하지 않으면 죽어도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낙원에 머무르는 거예요. 그 일을 이룩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가 없기 때문에 2천년 역사에 비참한 순교사의 피의 제단을 쌓으면서 이상세계로 데리고 가는 지도자로 서 있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도 마찬가지예요. 그 사명을 이룩하지 않으면 돌아갈 길은 없습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세계 탕감복귀의 길을 개척해서 넘어서서 가지 않으면 죽어서라도 가야 합니다.
만약 가다가 쓰러지는 일이 있어서 숨이 차게 될 때는 손으로라도 이렇게 헤쳐 나가는 표정을 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거기에서 떠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사탄이 쭉 자기의 것으로서 끌고 가는 것입니다. 무서운 일입니다. 그것은 적당히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예.」숙명의 길인 것입니다. 부부란 것은 숙명 다음의 운명적인 것입니다. 숙명을 울타리로 보호하기 위한 것입니다. 여자를 통해서 아버지와 부자 관계가 맺혀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혁명이라구요. 혁명. 그렇기 때문에 숙명적인 사명을 다하는 그러한 자리에 서는 것이 부인이며, 어머니란 것입니다. 주인은 부인이 아닙니다. 주인은 남편인 것입니다.
일본에서도 아기를 낳았을 경우에는 남자의 성씨를 사용하지요? 여자의 성씨를 사용하는 나라는 동양에 없습니다. 서양에서도 시집갔을 경우에는 남편의 성을 쓴다구요. 그렇지요? 그렇다고 해서 불행한 것이 아닙니다. 여자는 서쪽을 상징하고 남자는 동쪽을 상징해요. 한평생 빛을 받는 입장에 있는 것이 여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태어났을 때부터 모두 여자를 그리워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자는 그렇지도 않지요? (웃음) 그러한 면에서 볼 때 사랑의 상대라고 하는 것은 가장 중심적인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해와를 마지막에 지으셨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에 제일 예쁘고 제일 훌륭한 것을 보존하기 위해서 지으셨다는 거예요. 그 만큼 귀한 여자라는 것을 알지 못하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귀하게 태어났는데도 자기 일신을 팔아서 생활하는 그러한 거리의 여자들이 지상에 많이 있다구요.
가족에 하나님은 모두 훌륭한 교재를 갖추어 주었어요. 부인은 남편을 자기 아들같이 사랑해야 하고, 자기 오빠같이 사랑해야 하고, 자기 아버지같이 사랑해야 하고, 자기 할아버지같이 사랑해야 하고, 자기 나라의 왕같이 사랑해야 합니다. 그것이 넘버원의 교재입니다.
남자는 반대지요? 남편은 아내를 여동생같이 사랑해야 하고, 어머니같이 사랑해야 하고, 할머니같이 사랑해야 하고, 여왕같이 사랑해야 합니다. 그와 같이 한다면 갈라질 수 없는 것입니다. 강한 납땜을 한 거와 같이 된다구요. 아내가 아무리 뛰어다녀도, 남편은 중심삼고 뛰어다니는 것입니다. (웃음) 닻과 같지요?
배는 아무리 흐르게 되어도 닻을 중심삼고 도는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정말로 그렇다구요 남편을 놓쳐 보세요. 이혼이라도 해보라구요. 허무한 일이에요. 쓰레기 같은 남편이라도 그리워지는 것입니다. 뭐 같은 남자라구요? 마지막에는 거지같은 남자라도 있으면 좋겠다고 쭉 바라게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가 여자 앞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냐 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그 궤도를 탈선한다는 것은 생각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알았다는 사람 손들어요. 아아 귀여운 손들이구만! (웃음)
그 이상은 말을 안 해도 좋겠지요?「예.」남자를 위해서는 극장도 좋고, 오페라도 좋다구요. 취미를 여러 가지 가지고 있으면 자기의 남편을 고상한 남자로 만들 수 있다구요. 자기는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으면서 자기 남편은 훌륭하게 된 남자를 얻었으면 하는 것은 도둑 근성입니다. 노력하지 않고 좋은 것을 바라는 것은 도둑이에요. 마찬가지입니다.
남편에게 얼마나 자기를 소모해서 투입했느냐 하는 거라구요. 진정으로 그렇게 했을 경우에 남편이 그것을 받아들어 주지 않으면 반드시 후손에게서 그 결실이 맺어지는 것입니다, 자식한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러한 여자를 울리는 우주가 아닙니다. 거기에서 그 눈물을 몇 배로 위로하는 자녀들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훌륭한 남자하고 거지같은 남자가 있을 때, 하나님께 달라고 한다면 훌륭한 남자를 얻어야 해요, 거지같은 남자를 얻어야 해요? 「거지같은 남자를 얻어야 합니다. 훌륭한 남자를 얻어야 합니다」거지같은 남자, 훌륭한 남자? (웃음) 어느 쪽이에요?「거지입니다.」거지예요? 거지는 별다른 것 아닙니다. 좋은 옷을 입히고 이발소를 다녀오면 훌륭한 모양이 되는 것입니다. 거지같은 남자가 훌륭한 여자를 맞이하면 가장 극적으로 사랑할 수 있다구요.
왜 거지를 얻느냐? 자식의 씨가 있기 때문이라구요. 그래야 역사를 연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훌륭한 가정의 남자가 아니라도, 거지인 남자라도 그것을 어딘가에 심었을 경우에는 거기에서 크게 자라서 열매를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여자는 아무리 미인이라도 그와 같은 일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여자는 남자를 귀중하게 여겨야 합니다. 남자는 하나님 대신으로 생명을 안고 있어요. 그 생명을 보관하는 상대자는 여자입니다. 그것이 어머니가 되고, 미래에는 여왕이 된다구요.
여러분은 남자를 무시한 적이 있어요, 없어요? (웃음) 거지라고 해서 남자를 무시할 수 없는 것이 여자의 운명입니다. 하물며 훌륭한 자기 남편을 무시한 적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웃음) 그러면 안 돼요. 이러한 태도로 교통 정리를 했을 경우에는 어떠냐? 어느 곳에서 그렇게 3년만 부부 생활을 하면 마을뿐만 아니라 마을을 넘고 군을 넘어서 유명해지는 것입니다. '어느 집 부인은 훌륭한 부인이다. 저런 남편을 맞이해서 이상적인 생활을 한다.'고 하는 소문이 나는 경우에는 큰 사건이 되는 것입니다. 그 이상 빠른 전도의 길은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전도를 안 하는 여자들아!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20년 이상이 된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몇 사람 전도했어요?「세 사람입니다.」그거 통일교회의 모범적인 식구예요, 모범의 반대되는 식구예요? (웃음)「모범이 아닙니다.」그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7년에 한 사람 했다는 말이라구요? 보라구요. 결혼하면 많은 아이를 낳지요? 7년에 한 사람씩 낳는다고 하는 것은 첫 번째를 낳고 나서 두 번째를 갖는데 14년이 걸렸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14년도 못 가서 쫓겨나 버려요. 통일교회는 세계를 구원하려고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표제가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세계까지 사다리를 확대해야 된다구요. 그런데 7년에 한 사람이 뭐예요?
예수님한테 12제자와 72문도의 장로가 있었지요? 84명이라구요. 그 84명이 하나가 되었더라면 예수님은 안 죽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을 누가 팔아먹었느냐? 12제자 가운데 한 사람인 가롯 유다가 예수님을 팔아먹었다구요. 하나가 안 돼 있기 때문입니다.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자는 통일교회 안에서부터 시작돼요, 밖에서부터 시작돼요?「안에서부터입니다.」안에서부터라구요. 여러분처럼 7년에 한사람 전도했을 경우에는 말이에요, 3년도 안 된 사람이 전도한 사람이 많아서 표창하는데, 자기는 7년이 지나서야 전도를 한다면 거기에서 제외된다구요. 그렇게 제외되었을 경우에는 뭐라고 말하겠어요? 불평하기 시작하겠지요? '나는 20년이나 되었는데 3년도 안 되는 자를 표창해서 나 이상의 대우를 하니 기분 나쁘다.'라고 할 거라구요.
그것은 기분 나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영계는 그런 것이 통하지 않아요. 깨끗이 처분해 버린다구요. 보관해 주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것으로 끝장입니다. 그러나 지상에는 회개했을 경우에는 돌아갈 길이 있습니다. 작은 개인으로부터, 가정으로부터 이렇게 빙빙 돌아서 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페이스지요? 개인을 중심으로 하고 가정을 중심으로 한다구요. 이러한 페이스라구요. 여기가 중심입니다. 여기에 돌아와서 새로이 회개했을 경우에는 크게 되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영계는 그렇지 않습니다. 센터를 중심삼고 이렇게 그리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연결하는 데가 없다구요. 후회도, 회개할 것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천국은 비어 있다구요. 무한으로 방대한 천국이 비어 있는 것입니다. 원래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천국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비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하기 시작하면 큰일이네. (잠시 녹음이 끊김)
보라구요. 이것을 횡적으로 그려 나가면 그 중심을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이렇게 확대되어 나가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중심을 중심삼고 모두 이렇게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중심이 하나가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 중심에는 면적이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중심은 그 한 점 위에 서지요? 이 밑에는 면적이 없는 것입니다. 그 중심 한 가운데를 연결해 가지고….
천국은 이러한 평등한 구체권(球體圈)을 중심삼고 무한한 스페이스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지상에서 많은 자식들을 데리고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생산 공장이 가정입니다. 가정이 뭐라구요?「생산 공장입니다.」무슨 생산 공장이라구? 천국 백성을 생산하는 공장이에요. 방대한 천국의 국민을 가득 채우기 위한 준비 공장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식을 많이 낳아서, 훌륭한 자식을 많이 낳아서 데리고 와 주는 것을 하나님은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의 임무입니다. 알겠어요?「예.」천국은 가정을 떠나서 가는 일은 절대로 없습니다. 사탄이 그렇게 하게 해버렸어요.
가정의 임무란 것은 뭐냐? 3대가 하나가 되어서 많은 횡적 기준…. 이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주변에 몇 개를 붙이고 가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이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거기에 모든 것이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중심삼고 점점 발전하는 많은 자녀들을 연결해 나가야 됩니다.
그렇게 볼 때 여러분은 자녀를 몇 명이나 갖고 싶어요? 많이 낳는 것이 좋아요? '많다'의 반대가 뭐냐?「'적다' 입니다.」소산(小産)이에요? (웃음) 일본어에는 반대어가 너무나 없어요. 많다고 하면 몇 명이에요?「12명입니다.」여자는 그냥 두면 45살까지 아이를 낳을 수 있다구요. 15살부터 45살까지라면 30년 동안은 아이를 낳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렇지 않아요? (웃음) 그렇게 그냥 낳으면 15명은 평균적으로 낳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알겠어요? (웃음) 여자는 아기를 많이 낳게 되면 낳는 것이 쉬워져요. 어려워져요? 선생님은 그것을 어머니한테서 들었어요. 나이를 먹음에 따라서 힘이 약해지는 것입니다. 20대는 '으악!' 하고 힘을 주면 '응애!'하고 나온다구요. (웃음) 그렇게 해서 점핑해서 나오지만, 나이가 들면 아무리 힘을 주어도 안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가 많으면 많을수록 아기 낳는 것이 어렵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여자로서 한 평생 잊지 못할 일이 아기를 낳는 일입니다. 아기를 낳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자로서 최고 성공의 길은 그거라구요. 아기를 낳을 때를 생각하고 그 이상의 괴로운 것을 참고 나가면 세계 제일의 성공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한 적이 있어요? 아기를 낳는 것 이상으로 그 괴로움을 생각하면서 뜻길에서 목숨을 걸고 참고 나오며 정성을 들이는 여자는 천국에서 최고 자리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심정권에 어떻게 하면 도달하는지 알아요? 그러한 것을 생각한 적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여자는 즉각 할 수 있다구요. 어떻게 해서 할 수 있어요? 아기를 낳을 때의 그 힘 이상으로 최선을 다하면 하나님의 훌륭한 딸이 되는 길이 눈앞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아기를 낳을 때는 생사를 걸어 놓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경지에서 아기를 낳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이제 나는 끝장이다, 마지막이다.'고 하는 경지까지 가지 않으면 새로운 아기는 태어나지 않습니다. 그 이상으로 하늘에 효도하는 여자가 된다면 훌륭한 하나님의 딸이 될 것은 틀림없습니다. 알겠어요?「예.」남자는 그것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에는 남자보다 여자가 가기 쉽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결론을 내리고 보면 여자로서 태어난 것이 불행이에요, 행복이에요?「행복입니다.」여자들이 아기를 낳는 경험을 하는 것이 불행이에요, 행복이에요?「행복입니다.」영계에 가는 제1페이지의 교재가 아기를 낳음으로 말미암아 생기고, 그로 말미암아 제2페이지도 제3페이지도 제10페이지도 제100페이지까지도 얼마든지 늘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참부모님을 만나고 아기를 낳는 그 이상의 노력을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 여자가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흥합니다.」
여러분, 해와 국가의 사명은 지금 심각합니다. 아기를 못 낳게 되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수술하든지, 다른 데서 낳든지 하는 것입니다. 지금 해와 국가인 일본이 그러한 입장에 있습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이 만 불씩 헌금한다고 하면 1만 명이면 1억 달러이 됩니다. 지금 일본 교회의 부채가 2천 5백억 엔입니다. 25억 달러의 부채가 있다구요. 5억 명을 수련했다고 해도 5만 달러밖에 안 돼요. 5분의 1에도 못 미치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여러분이 약속대로 하면 선생님은 그걸 10배로 늘려서 일본을 안착시키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러한 것을 시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실수한 것을 예수님이 복귀하지 않으면 설 수가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해와 국가로서 선생님이 인정한 이상 해와 나라로서 서지 않을 때는 그냥 놓아 둘 수 없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 대신의 자리에 서서 아무리 괴로운 일이 있어도 해와를 위해 모든 것을 투입하려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재창조의 길을 간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이것은 매우 진지한 거예요.
만약 선생님이 있는 힘을 다했는데도 불구하고 일본이 해와 국가로서 상대 기준에 서지 못 하면 어떻게 되느냐?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여자를 창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진 것을 모두 가르쳐 주어 가지고 그 길을 열 수 있도록 했는데 거기에 1백 퍼센트 원조하지 않고 기준에 못 미쳤을 경우에는 선생님은 방향을 돌리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방향을 돌리면 얼마든지 상대가 있다구요. 그러나 그때는 이미 늦어요. 일본은 안 된다구요. 그와 같은 진지한 것입니다.
예수님의 명령에 일치되지 않았던 이스라엘 민족의 그 비참함이 바로 일본의 운명에 연결되고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일본이 위대하더라도 아시아의 한 구석에서 큰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해와 국가로 선택한 나라가 일본이고, 일본이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세계의 재원이 해와 국가인 일본을 통해서…. 해와가 하나님의 소유권을 모두 사탄에게로 옮겨 버린 거라구요. 그래서 해와 국가가 전세계의 재원의 방향을 통합해 가지고 아담과 하나님의 나라에 돌려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한 복귀의 목적이 있기 때문에 일본에 모든 재원이 모여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일본인이 훌륭하기 때문이 아니라구요. 그렇게 해서 된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은 특별히 자각해서 그 페이스에 걸리지 않도록 노력을 선생님과 함께 하지 않게 되면 큰일이 난다는 것을 확실히 기억하기 바랍니다. 이런 이야기를 그만 할까요, 계속할까요?「계속해 주십시오.」2천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선생님은 명령하고 있는 것입니다. 매월 거의 2천 명의 식구들을 데리고 오라고 했는데, 지금 점점 줄어들어 가고 있는 상황이라구요. 이것을 어떻게 해요?
일본 교회가 엉망진창으로 되더라도 미국 교회가 엉망진창이 안 됩니다. 영국 교회, 불란서 교회가 일본과 같이 엉망진창이 안 된다구요. 한국 자체도 그래요. 심각한 일이라구요. 이것을 어떻게 할까요?「계속해 주십시오.」아무리 남편이 자기의 미래를 위해서 돈을 저금해 놓았다고 하더라도, 저금통장을 가지고 그 일을 반대한 후에 남편이 죽어 버렸다면 그 저금통장은 뭐가 되겠어요? 일본의 종말은 그렇게 온다구요. 그러니까 일본은 그렇게 자만하고 있을 수만은 없다구요.
지금 문제가 많지요? 자민당은 7파로 갈라져 가지고 7명의 집단이 모여서 대표 각료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더욱 더 분열할 거라구요. 선생님의 방향으로 굳히지 않으면 당합니다. 나카소네가 선생님의 말씀을 받아들였으면 이렇게는 안 되었을 것입니다. 약속을 해 놓고 선생님을 배신해 버렸다구요. 예전에 2시간 동안 선생님은 공격했어요. '이놈 자식아! 수상의 명예를 가지고 천명으로 약속한 것을 안 했기 때문에 이렇게 비참하게 되는 거다.'라고 했어요. 그거 위대한 사건이라구요. 그렇게 야단을 쳤는데도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라고 하더라구요.
그만 둘까요, 계속할까요?「계속해 주십시오.」점점점 꼬리가 굵어져 가는 것이 아니라 가늘어져 가는 기미가 보이는데, 이것을 어떻게 해요?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돌아가더라도 그 자리에서 사라지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를 한 입장에서 남동생이라든가 여동생이라든가 잡아끌어서 일주일 정도 교육해 가지고 빨리 그 페이스로 메워 가야 할 사명이 각자에게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은 선생님에게 있어서 제일 중요한 시기입니다. 세계적으로 외교해야 할 시기라구요. 남북통일을 위해서 지금 세계평화회의를 계획하고 사람을 파견해 가지고 하고 있다구요. 고르바초프라든가 레이건이라든가 닉슨이라든가 그러한 유명 인사들을 만나고 있는 것입니다. 나카소네도 그 페이스에 들어가게 해줄까 생각하기도 하지만 일본이 납작하게 되면 나카소네고 뭐고 아무것도 없어요.
그와 같이 지금은 긴급한 시기예요. 제일 중요한 시기를 일본을 위해서 이렇게 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은 이런 일을 한 적이 없습니다. 수련을 계속해서 몇 번이나 하려고 결의를 한 적이 없어요. 선생님이 역사에 없는 그런 일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평상적인 것으로 생각하면 큰 잘못이라구요.
그것을 알았으면 자기의 3대를 움직이라구요. 할아버지 할머니와 어머니 아버지와 자기 3대를 움직여 가지고 그 재원을 하나님 쪽으로 향하게 해야 됩니다. 그것이 선택된 통일교인들의 사명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족을 빨리 복귀하라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로서 조상과 친척을 정리하면 친척의 돈이 자기가 지시하는 방향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에 그것이 일본을 구제하는 지름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모와 함께 형제를 복귀하라구요!「예.」그렇지 않으면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어제도 말했듯이 암보다도, 에이즈(AIDS)보다도 무서운 영원한 지옥, 영원한 사망권으로 가는 자연적인 선고를 받는 것과 같습니다.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의 부모라든가, 일족이 암에 걸렸으면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무서운 병에 걸린 친척이나, 부모들이나, 일족을 그대로 둔다는 것은 무서운 입장이라구요. 몇 개월이라도 통곡하면서 '어머니, 심각합니다.' 해야 한다구요.
여러분은 울면서 어머니 아버지에게 원리 말씀을 듣도록, 통일교회에 입회 원서를 쓰도록 권한 적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한 번이 아니라 1년, 2년, 3년을 맞고 맞으면서라도 그렇게 정성을 들여 가지고 한다면 귀찮아서라도 사인하는 것입니다. 싫으면서도 그렇게 사인을 하게 되면 원리 말씀을 듣게 된다구요. 어머니가 그렇게 되었을 경우에는 여러분의 형제가 수습되게 됩니다. 형제가 수습되면 자기 아버지가 수습된다구요. 그것이 복귀의 노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1만 달러의 헌금을 자기의 돈으로 내지 말라는 것입니다. 친척의 돈을 부모의 입장에서, 일족의 메시아의 입장에서 모금하는 거예요. 그렇게 부조금을 내어서 여러분을 보냈던 기반을 가진 사람이 여기에 참석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이번에 돌아가면 책이라든지 비디오 테이프를 많이 가지고 가서 자기의 동생들에게 들려 주라구요. 같이 가자고 해서 데려가라구요. 둘이서 가서 방 열쇠를 잠그고 '동생이 된 사람은 누나나 언니의 이야기가 어떤지 한 번 들어봐야 되는 것이 아니냐! 내가 나쁜 누나가 아니고, 나쁜 언니가 아니라는 것을 알면 들어라.' 해서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듣게 했을 경우에는 완전히 돌아간다구요. 그런 위대한 무기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무서운 정도의 진리를 갖고 있다구요. 그것을 안 한다는 그 자체가 죄를 범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옥에 가는 숫자를 늘리고 있다는 것이 된다구요. 그것을 줄이는 것은 정말 힘들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2차대전 후, 47년 간…. 인간이 백년으로 죽는다고 하면 50억의 인간 가운데 일 년에 죽어 가는 사람이 5천만 명입니다, 5천만 명. 인간이 백 세로 죽는다고 하면 1년에 5천만 명이 지옥에 떨어져 가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47년간에 얼마만큼의 숫자가 지옥에 갔을까요. 수십 억의 사람들이 지옥에 갔다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에 남아 있는 기독교인은 몇 명이냐? 몇억도 안 되는 숫자입니다. 그들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수십 억에게 피해를 입혔다고 하면 본인인 기독교인이 영계에 갔을 경우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목을 조른다구요, 목을. '이놈의 자식아! 뭐하고 있었던 거냐? 재림주님인 참부모님을 반대하다니, 이놈의 자식!' 한다구요. 메시아로서 결정한 이상은 하나님이 결정한 대로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메시아인 것을 아무도 안 믿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이스라엘나라에는 2.8퍼센트밖에 기독교인은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예수님이 살아 있던 시대가 2천년이 지나고, 기독교 문화가 새로운 세계를 창조했는데도 지금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2.8퍼센트밖에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현상을 생각해 봤을 때, 이스라엘 당시 예수님을 얼마나 핍박했을까 생각해 보라구요. 죽음을 결심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구요. 영적 구원의 길이라도 남기고 가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결심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예수님의 입장이었음을 엿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그때는 아무도 믿지 않았지만 하나님이 결정한 예수님은 누가 메시아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메시아로서 성장하고 승리해 나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역사는 3년이 못되는 2년 8개월인데, 그 동안에 하신 말씀을 진리라고 하면 소위 마태, 마가, 누가, 요한 등이 쓴 복음서입니다. 이 네 사람의 제자가 쓴 그 내용은 많이 중복되어 있다구요. 그것을 결합하면 성경책은 10페이지도 안 될 거라구요. 그 10페이지도 안 되는 내용의 가르침을 쭉 알아봐도 아무것도 없어요. 가정적 처리 방법, 개인적 처리 방법, 국가적 처리 방법, 세계적 처리 방법이 아무것도 나와 있지 않아요.
그와 같은 내용을 가지고 세계를 통일시킨 예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수수께끼 가운데 수수께끼라는 것입니다. 그게 누가 그렇게 시켰느냐 하면 하나님이 예수님을 구세주로서 인정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결정한 것은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아무리 문선생님이 나쁜 자, 아무리 뭐라고 해도 문선생님이 참부모로서 하나님이 결정했다고 한다면 바꿀 길이 없어요.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선생님은 너무나 많이 가르치고 있어요.
책도 250권, 300권 가까운 책들이 선생님의 설교집으로서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없는 것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지도자, 목사는 앞으로 설교 준비를 안 해도 되는 것입니다. 47년 동안 해 왔기 때문에 일주일에 47개 이상의 설교의 제목을 가지고 있어요. 그것을 그냥 써도 47년 동안 목사 생활을 할 수 있어요.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의 기도는 명문장입니다. 선생님도 지금 그것을 보면 자신도 모르게 거기에 휩쓸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일반 사람하고는 다릅니다. 이것은 시적인 내용을 가진 유창한 기도인 것입니다. 선생님이 자신을 자랑해서 미안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는 거예요? (웃음)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박수)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좋다구요. 지금 세계의 지식 있는 자들에게 이것을 읽게 했을 경우에는 1백 퍼센트 공인하는 그러한 내용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발표할 기대가 없기 때문에 이러고 있는 거라구요.
나라가 만일 그 기대가 되어 활용했을 경우에 일본은 완전히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됩니다. 그것을 두려워하니까 사탄이 토착화가 안 되게 반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에서도 문선생이 들어가면 큰일이 난다고 하지요? '비자(査證)를 내지 말라. 비자를 내면 일본 민족을 한꺼번에 삼켜 버린다' 한다구요. 뭐를 갖고 그래요? 기관총을 사용해요? 그게 아니예요. 진리예요. 통일교회는 진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갖다 들이대면 일본은 한꺼번에 돌아간다구요. 그것을 두려워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도 무서워하고 있습니다. 세계가 그렇다구요.
공산주의는 본격적으로 선생님의 사상을 자기들 나라의 사상으로 하여 20억을 포용하는 거예요. 34개 이상의 나라가 지금 그 방향으로 향하고 있는 것입니다. 러시아에서는 벌써 통일원리를 중심삼고 중고등학교의 교재로서 만들어 가지고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은 그렇게 되어 있어요?「안 되어 있습니다.」한국도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먼저 된 자가 나중이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는 상대권이 가능한 것입니다. 돌아서면 제일 마지막의 것이 선두가 되겠지요? 그러한 시대입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해와 국가로서 자랑한다고 하더라도 돌아섰을 경우에는 꼴찌가 된다구요. 진지한 말이에요. 반 농담으로 하는 말이 아닙니다. 함께 간 사람들이 죽을 때는 작별 인사를 고해야 해요. 그렇지요? 하나님이 그것을 거부했을 때는 아무리 선생님이라도 그 거부를 방비할 수 없는 것입니다. 헤어져야 된다구요.
지난번에 간략하게 말한대로 선생님 자체가 탕감복귀했다고 하면 영·미·불도 탕감복귀가 가능한 거라구요. 그것이 일본과 독일은 미국을 중심삼고 있다구요. 미국은 선진 국가이지만 탈선 계에 서 있습니다. 보통 심각한 게 아니라구요. 일본의 상황도 보통 심각한 게 아닙니다. 청소년들이 그 경계선을 넘고 있어요. 미국의 청년들보다 오히려 나쁜 방향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미국은 상황이 악화되어서 더 이상 갈 곳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그러나 지금 일본은 그 나쁜 방향으로 출발한 것입니다. 미국보다 20년 이상 늦어지고 있습니다. 20년이 지나고 나면 미국의 페이스를 일본이 그대로 답습하게 될 거라구요. 심각한 일입니다.
미국은 지금 청소년들이 종교운동을 하며 종교심을 갖게 되었어요. 미국은 타락하기 전의 아담 해와와 같은 나이의 젊은 사람들이 자유 타락이라는 것을 싫어한다구요. 그래서 새로운 종교가 필요한 거예요. 그것을 찾으려고 아무리 돌아봐도 통일교회 문선생님밖에 없다고 해 가지고 선생님의 사진을 갖고 다니는 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그거 알고 있어요? 위쪽에서는 반대하니까 아래에서는 그러한 방향으로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 한 가운데 있는 해와 국가로서 인정받은 일본이 죽어 버렸다고 한다면 선생님이 혼자서 해야 되겠어요, 다른 해와 국가를 선택해야 되겠어요? 일본의 여자들, 해와 나라의 대표들로서 대답해 보라구요! 홀아비로서 살아야 되겠어요, 상대를 가진 남자로서 살아야 되겠어요?「상대를 가진 남자로서 살아야 됩니다.」왜냐? 일본이 죽게 되었기 때문이라구요. 죽었기 때문에 다른 나라를 대신 선택해야 한다는 거예요. 이것은 큰일이라구요. 그것을 어떻게 면하느냐 해서 선생님은 열심히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자리에 있어서 선생님이 열심히(一生懸命)하면 여러분은 만생현명(萬生懸命)하라구요. 그 일을 선생님이 쓴 적이 있지요? 알고 있어요?「예.」무슨 뜻이냐? 일생현명으로 한평생 하나의 생명을 걸어 놓고서는 탕감복귀할 수 없습니다. (판서하시며) 복귀노정의 많은 사람들이 같은 페이스를 복귀하기 위해 죽어 갔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전에서부터 쭉 조상 복귀, 고향 복귀를 말했지요? 고향이 없는 자, 조상 없는 자, 하나님을 잃어버린 자가 이것을 세계적으로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이것은 세계적이에요. 가정적이 아닙니다. 세계적으로 그것을 승리하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자유권이 생겨 나오지 않는다구요.
에덴 동산에서 아담은 혼자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그것을 종족·민족·국가로 확대해서 세계로 가야 했는데 지금은 세계적인 것이 되어 있다구요. 재림주님은 좌익 우익을 하나로 해야 합니다. 그게 가인 아벨입니다. 가인 아벨을 하나로 해 가지고 거기에 누가 서야 하느냐 하면 해와, 신부입니다. 2차대전 후에 기독교는 신부 교회였다구요.
신부교회였기 때문에 신랑을 맞이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준비해 온 것입니다. 신부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먼저 가인 아벨을 하나로 해야 됩니다. 세계적인 가인권과 세계적인 아벨권을 하나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탄편인 일·독·이와 하나님편인 영·미·불이지요? 거기에서부터 이야기가 진행된 것입니다.
예수님이 육적 구원을 남겨 놓고 갔는데 영적인 구원의 연장으로 승리하는 입장에 서서는 큰일이라는 거예요. 영육과 더불어 하나가 되어 가지고 승리한 입장을 맞이하지 않으면 타락하지 않았던 세계적인 승리권을 하나님 앞에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일을 이룬 것이 2차대전 후에 연합 국가에 의하여 기독교를 중심삼고 영과 육을 통일한 그 시대인 것입니다. 그때에 연합국인 영·미·불과 추축국인 일·독·이가 하나된 것입니다.
추축국이 패배했기 때문에 승리한 영·미·불에게 머리를 숙여서 가야 하는 입장이 된 것입니다. 통일권이 된 거라구요. 추축국과 연합국의 통일된 그 기반을 얻음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의 영적인 세계 기준의 승리적인 기반 위에 육적인 기반이 일체가 되었다고 하는 결론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영육 완성 기반 위에 선 기독교가 신부로서 재림주님을 맞이했을 경우에는 통일된 세계권을 중심삼고 세계는 영원한 지상천국과 천상 천국이 출발하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된 2차대전 후 영·미·불의 승리권이 누구를 위해서였어요? 누구를 위해서 그러한 준비를 해 왔느냐 하면 재림주님을 위해서였다는 것입니다.
재림주님은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남자지요! 남자라고 하면 검은 남자예요, 하얀 남자예요, 노란 남자예요? 하나님의 눈에는 불쌍한 것이 더욱더 정적으로 가까운 것입니다. 세 사람의 자식이 있다면 병상에 누워서 신음하는 그 자식이 건강한 자식보다 더욱 부모의 마음에 가까운 것입니다. 그래서 형제들이 식물인간이 된 동생에게 한마디라도 무시의 말을 했을 경우에는 부모의 가슴은 칼로 찌르는 이상의 아픔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한 번, 두 번, 세 번 했을 경우에는 부모의 마음으로부터 장남에게 가는 모든 상속권이 그 동생에게 넘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보았을 때 하나님은 세계 인류에 대해 어떤 방향에서 사랑의 마음을 가지겠어요? 세계는 지금 2천만 명이 굶어 죽어가고 있습니다. 한해에 그렇다는 거예요. 하루에는 6만 명의 인간이 죽어 갑니다. 그것을 바라보고 있는 하나님의 마음은 어떻겠어요? 그에 대해 형님의 입장에 선 것이 선진국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선진국은 동정하지 않는 거라구요. 선진국을 보는 하나님은 어떤 생각을 하느냐? '이 악랄한 놈들! 다 빼앗아 가지고 미래에 가난한 시골 사람에게 나누어 주겠다!' 한다구요. 그래서 지금 각 나라에서 시골에 돌아가라고 명령하고 내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의 정세는 많은 사람들이 도시로 집중하고 있습니다. 일본도 그렇지요? 머리 좋은 자나 뭔가 자기를 생각하는 자는 모두 도시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도시는 뭐냐 하면 살아 있는 사형장과 마찬가지입니다. 도시가 좋은 것이 아니라구요. 도시의 공기가 좋아요, 나빠요?「나쁩니다.」물은 좋아요, 나빠요?「나쁩니다.」사람은 좋아요?「나쁩니다.」(웃음) 모두 나쁜 것은 도시로 모여 있다구요. 하나님이 거기에서 제일 나쁜 것 앞에 벌을 주시는 거예요. 프리 섹스를 하는 자, 호모 섹슈얼, 레즈비언과 같은 자들에게 벌로써 에이즈를 보낸 것입니다. 그것은 천벌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피할 자신 있어요? 여러분은 귀여운 여자아이, 남자아이를 갖고 있지요? 자녀를 갖고 있는 사람은 손 들어 보세요. 아아, 많이 갖고 있겠지요? 그렇게 적어요? 전부 다 손 들어 보라구요. 자녀를 갖고 있는 사람은 손을 들어 봐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는 어디에서…. 소돔과 고모라가 시골이에요, 도시예요?「도시입니다.」도시라구요.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데가 도시입니다. 그래서 양심가는 점점점 도시에 안 살게 된다구요. 양심적인 청년이 시골에서 나와서 도시에 들어가지만 결국에는 도시가 싫어져서 시골에 돌아가야 할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시골에 돌아가서는 주인님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내던져 버리고 시골을 떠난 자가 다시 와서 주인이 되고 싶어하는 것을 하나님은 원치 않는 것입니다. 그 직전에 문선생이 '종족적 메시아로서 고향에 돌아가라!' 하고 말했다구요. 종족적 메시아로서 축복한 사람이 늙은이예요, 젊은이예요? 40대, 30대인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이 싫더라도 어떻든지 돌아가야 한다는 것만은 알고 있습니다. 축복가정은 종족적 메시아로서 고향에 돌아가라 하는 말을 들은 부처(夫妻)는 마음속에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모르고 있어요?「알고 있습니다.」확실히?「예,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연장하면 연장할수록 마음의 짐이 점점 더 무거워지는 것입니다. 마지막에는 자녀의 질병이나 재산적인 탕감이 필요합니다. 구약시대처럼 물질이 점점 줄어들어 간다구요. 구약시대는 물질의 심판시대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자식이 병들게 됩니다. 그래도 안 하면 자기 자신이 병들게 된다구요. 탕감의 현상이 반드시 벌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 이러한 말씀을 듣고서도 자기의 후손을 위해서 저금통장을 감추어 두고 나라는 어떻게 되어도 괜찮고, 선생님도 어떻게 되어도 괜찮고, 세계도 어떻게 되어도 괜찮다고 한다면 하나님이 기뻐하겠어요? 하루에 6만 명의 세계의 굶어죽는 자들을 구하려고도 생각하지 않고 지금 저금통장을 가지고 자기 자식만을 살리려고 하는 자를 하나님이 기뻐하겠어요, 저금통장을 내던지고 2천만 명의 굶어죽어 가는 자들을 구하려고 하는 사람을 하나님이 기뻐하겠어요? 어느 쪽을 기뻐하겠어요?「후자입니다.」후자예요.
그러한 목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모든 일본 나라가 거지가 되어서 매일 죽어 가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도, 일본이 3분의 1만큼은 죽고 남은 거지의 나라라고 하더라도 그것을 살리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때요? 그거 잘못하고 있는 거예요?「잘못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으로부터 일본의 여자를 세계에 파견한다구요. 지난번에 480명을 준비하도록 하고, 이번에 수련한 대학교 졸업생을 모아 가지고 파견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죽어 가는 나라에 가서 진짜 어머니의 마음을 가지고 세계를 향해서 통곡하는 소리를 높이지 않는다면 그들을 소생시키는 길은 없습니다. 그것은 누구를 중심으로 하게 하고 싶으냐 하면 일본의 여자들이에요. 왜냐? 해와 국가이기 때문입니다.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어머니의 심정으로 구제의 파동을 들어 올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머니의 소원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이렇게 훌륭한 고등 페이스를 가지고 아프리카의 초원의 소리를 들으며 만민을 구제해 나간다는 것이 지상에 오시는 재림주님, 메시아의 입장인 것입니다. 메시아가 오실 때 돈을 갖고 오시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돈을 갖고 있지요? 통일교회의 여자들은 갖고 있지 않지만 일본 여자들은 돈을 갖고 있다구요. (웃음) 그거 알고 있다구요. 그것은 여러분 친척의 여자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친척의 여자들을 빨리 통합해 가지고 거기에 빨리 흘리게 하지 않으면 일본이 망하다구요.
소련이 만일 일본의 홋카이도를 침략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이번에 옐친이 와서 북방영토(일본 북해도 북쪽에 있는 4개의 섬이 아직도 러시아로 점령당하고 있음.) 반환 문제라든가가 거론되지만 여러 가지 말을 붙이고 그대로 연장해 나간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대치하고 싸워서 소련에 이길 아무것도 없습니다. 지금 바로 일본 공략할 경우에는 6개월 이내에 모두 점령해 버린다구요. 그것을 알고 있어요?
지금 소련의 경제가 빈곤합니다. 심각하다구요. 만약의 경우에 군대를 동원해서 간다면 그러한 것은 생각 안 할 수도 없다는 것입니다. 소련은 50년, 60년 전에 러일전쟁에서 패배한 원수의 나라이기 때문에 좋은 기회니까 공략하기 쉽다구요. 훌륭하게 꾸민 일본이라는 여자를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소련이라는 남자가 점령해 가지고 자기 나라를 살리는 길이 있으면 그렇게 단행하는 것이 나라의 정책인 것입니다.
중공도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중공도 벌거벗은 여자로 있는 일본을 노리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미국도 벌거벗은 여자인 일본을 사로잡고 싶은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게 세 사람의 천사장입니다. 미국도 중공도 소련도 세 사람의 천사장이라구요. 아담 국가는 한국나라 한사람이 있지요? 아담이 있어요.
에덴 동산에서 해와가 타락할 때를 보라구요. 아담 앞에 천사장과 해와가 타락하고 아담을 타락시켰다구요. 그 페이스가 그대로 국가를 대표해서 한국을 중심삼고 지금 줄을 서 있는 것입니다. 한국은 아담 국가, 일본은 해와 국가, 그리고 중국은 아시아의 천사장 국가입니다. 그렇지요?
장개석(奬介石)은 아시아에서 멸망해 나가는 일본을 구해 주었습니다. 그거 알고 있어요? 그런 것을 여러분은 모르지요? 닉슨이 중국을 지원하고 친근 정책을 펴 나가려고 할 때 다나카(田中)는 그에 지지 않으려고 대만을 아무 조건도 없이 포기하고 중국 친근 정책을 취해 왔습니다. 지금 다나카는 어떻게 되었어요? 말기가 훌륭했어요, 비참했어요?「비참했습니다.」그렇게 되어 가는 것입니다. 국적으로서 낙인을 찍은 이름을 남기고 있다구요. 그것은 탕감 원칙에 의해서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동기가 있었기 때문에 그러한 결과가 되어 버렸습니다.
역사는 그냥 넘어가지 않습니다. 탕감의 조건을 남겼을 경우에는 그 후손으로 하여금 그 나라를 중심삼고 탕감시키지 않으면 넘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라가 잘못했을 경우에는 나라로서 그것을 탕감해야 해요. 해와 국가의 대표국으로서 선택한 그 나라가 실패한다면 세계적인 역사를 통해서 탕감복귀를 하지 않으면 다시는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지 그 길을 탈선하지 않아야 해요. 죽을 것 같은 일이 있더라도 탈선하면 안 된다구요. 끝을 만들면 안 된다는 것을 각자가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토오고오(東鄕) 원수는 일본해(東海)전에서 러시아의 발틱함대를 맞이했다구요. 일본이라는 작은 나라에 세계에서 무서워하는 군대가 있었지요?. 구라파에서 발틱함대가 동양을 향하여 돌아오니까 일본해에서 대치하고 일전을 각오한 토오고오 원수는….
일본의 해군력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표제로서 '황국의 흥폐는 이 일전에 있으니 각원 분투 노력하라.' 했다구요. 노력하라가 뭐예요? 그것은 자신이 없었던 거지요. 섭리상 일본을 중심삼고 아시아의 문명이 구라파 문명을 파괴하려는 악마의 입장에 섰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대비 공작을 한 것입니다. 그것을 준비시킨 것도 사탄이 한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이 허락하셨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러일전쟁을 일으킨 것이 누구예요? 일본이에요, 러시아예요?「일본입니다.」청일전쟁을 일으킨 것은 일본이에요, 중국이에요?「일본입니다.」대동아 전쟁을 일으킨 것은 누구예요? 일본이에요, 중국이에요?「일본입니다.」왜냐? 모두 한국 때문입니다. 청일전쟁도 한국 때문이라구요. 알겠어요? 러일전쟁도 한국 때문입니다.
러일전쟁이 발발한 곳이 선생님의 고향 정주입니다. 대동아전쟁은 쓰시마 사건이 연장되어서 대동아전쟁이 된 것입니다. 중국에서 일어난 노구교(盧溝橋) 사건이란 것도 미국 선교사와 한국의 반일 운동가들의 단체가 모이니까 거기에 일본 관병이 이것을 공략하려고 해서 시작된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노구교 사건도 한국인 때문에 일어난 것입니다.
아시아에 있어서 한국을 점령하지 않고는 아시아를 차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일본은 그것을 알고 있었어요. 일본의 섬나라는 어찌할 수 없으니까 대륙을 연결하기 위해서 한반도를 공략한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중국을 공략하고, 그 다음에 러시아를 공략하고, 미국을 공략하고, 영미 제국에 관계하는 남방 공략을 한 것입니다. 대동아 전쟁은 남방 공략이지요? 이와 같이 해서 세계의…. (녹음이 잠시 끊김)
그러니까 온갖 힘을 다 해도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는 손을 들어야 한다구요. 그렇게 복종하면 전면적인 항복이 되어 버린다고요. 애매한 입장은 없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일본이 원자탄 세례를 받게 되었을 때도 큰일이 났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천황 히로히토에게도 보통 일이 아니었을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에서 태평양전쟁을 마무리하기 위해서는 백기를 올릴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지지 않겠다고 고집하다가는 1억의 국민들이 전멸하게 되기 때문이지요.
일본이 8월 15일에 항복을 선포했지요? 이날은 일본에게 있어서는 국치일(國恥日)이라구요. 그래요? 그러나 미국은 반대입니다. 일본에서는 국가의 창피스런 날이지만, 미국은 국승일, 나라가 이긴 날이예요. 기념일입니다. 한국은 해방의 날입니다.
아시아를 보라구요. 아담 국가가 나타나고 해와 국가가 나타나고 그리고 3명의 천사장이 나타났습니다. 왜 이렇게 한 곳에 모였는가? 에덴 동산에서는 한 곳에 그와 같은 3명의 천사장과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모인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사고를 일으켜 가지고 갈라지면서 세계가 사망권으로 떨어지게 되었던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입니다.
그 당시는 개인으로 그러한 입장에 있었던 것이지만, 개인으로 뿌린 씨앗을 국가적으로 수습하는 것입니다. 세계 최강의 국가적 기준으로 결실된 것이 모두 하나님 앞으로 모여서 청산되는 거라구요. 탕감 청산하는 그 기반은 가정 기준이 아닙니다. 세계 기준이라구요. 아담 해와가 자기 마음대로 결혼을 함으로써 파괴했다는 거예요. 그 탕감복귀에 의하여 문선생은 초국가적으로 결혼을 시켜서 복귀하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그 상황과 같은 내용을 재현해서 그것을 180도 다른 방향으로 이끌어 나가는 데서 탕감복귀의 길이 열리는 거라구요.
초국가적인 기준으로 문선생은 일본과 한국의 선남선녀들을 교차결혼 시켰습니다. 두 번이나 했지요? 교차결혼을 두 번 했습니다. 한국 여자와 한국 남자는 일본 남자와 일본 여자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또, 일본 남자 여자는 한국 남자 여자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통일교회의 식구의 줄에 설 수 없습니다. 그렇게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여기에 있는 사람 가운데 그렇게 결혼한 사람은 손을 들어봐요. 아무도 없지요? 교차결혼한 여자들은 이미 모두 한국에 들어와 있다구요. (웃음) 오지 않는 사람은 위법입니다. 와서 신문 배달을 하라고 한 거라구요.
그것을 엉덩이 쪽에 붙여 놓았다구요. 그러면 엉덩이로부터 최상까지 올라가는 거라구요. 그렇게 하면 한국민족은 불평을 말할 수 없습니다. 모두 존경하게 된다구요. 동경대학을 졸업한 석·박사나 일심병원의 의사들이 모두 한국에 나와 가지고 새벽 3시가 되면 신문 배달을 하러 나갑니다. 그렇다고 선생님이 위로하는 것도 아닙니다. 이렇게 여러분을 2천 명이나 불러서 교육하면서도 그들에게는 선생님이 모이라고 한 번도 하지 않았다구요. 탕감복귀는 훌륭하게 해내야 합니다. 선생님이 동정하면 기간이 연장된다고요. 무자비한 선생님이지요?
지금 여러분의 형제 자매들은 그러한 입장에 섰습니다. 그 다음에는 어디를 가느냐? 만주에 간다구요. 중국을 복귀해야 하기 때문이라구요. 그런 면에서 볼 때 이 일본의 이 2천 명의 여자들이 일본에 돌아가지 말고 중국 쪽으로 선교를 나가면 어떨까요? (웃음) 그러한 기반을 선생님이 가지고 있습니다. 훌륭한 일본 여자들을 이렇게 수련해 가지고 한 달에 1만 명이나 5만 명을 중국에 보내자는 것입니다.
한국 미국 일본이 하나되면 세계복귀는 쉽다.
중국에서 옛날에 가난한 남자들은 부인을 얻어 결혼 생활을 하는 사람이 없었다구요. 부자들이 여자를 60명이나 120명이나 안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남자는 신부감이 부족해서 그대로 혼자서 죽어 가는 남자들이 많았다구요. 지금은 공산당이 되어서 좀 달라졌지만 말이에요. 중국에는 여자가 필요하다구요. 일본 여자를 중국인에게 시집 보내면, 중국인들은 '쉐이, 쉐이!' 하고 빠짐없이 인사를 할 것입니다. (웃음)
여러분이 그렇게 결혼하면 중국인 가운데 절반은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됩니다. 일본인과 한국인을 보라구요. 원수의 나라라고 해서 전에는 마주 보지도 않고 길가에서 만나더라도 인사도 없이 그냥 스쳐 지나간 인연이었지만 결혼한 이상, 싫든 좋든 절반씩 나라를 나누게 되었다구요. 일본인과 결혼하면 일본을 절반 이해해야 되고, 한국인과 결혼하면 한국을 절반 이해해야 합니다. 그것이 2대(二代)로 계속되면 서로 완전히 이해해 가지고 하나된다구요. 이렇게 되면 한국인이 손해예요, 일본인이 손해예요?
지금은 그렇지요? 세 명의 천사장이 있습니다. 미국도, 중국도, 소련도 일본을 삼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일본이 알몸으로 금, 은, 보석을 휘감고 누워 있다구요. 알몸인 미인의 모습으로 옆에 누워 있다구요. 그렇게 한 다음에 사랑하는 사람을 불러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걸 보고 있는 세 명의 천사장과 한 명의 아담입니다. 그러한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한국 자체도 일본과 하나가 되고 싶은 거예요. 아담의 입장에 있는 선생님도 해와 국가를 그대로 놓아 둘 수는 없는 것입니다. 다시 놓칠 수가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아담 해와가 자기 멋대로 결혼했기 때문에 반대로 2세를 결혼시켜서 선생님편으로 단단히 자리를 잡게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교차결혼을 하고 나면 이제 일본 2세는 가인 아벨이 없습니다. 가인, 아벨은 문선생 곁에 간다는 겁니다. 문선생님 곁으로 이미 와 버렸기 때문에 해와는 가인 아벨의 뒤를 따라오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내년에는 그 10배를 하고, 그 다음에 몇십 배로 늘려 가지고 한일 결혼을 한 커플이 일본 본토 결혼을 한 커플 이상이 되면 엄청난 일이 벌어지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세계적으로 한국과 일본이 교차결혼을 한 친척의 무리가 널리 퍼지게 되는 거예요. 일본은 점차 좁아지는 반면에 교차결혼을 한 한국과 일본의 커플은 차차 세계적으로 커지기 때문에 일본이 태평양 물속에 갇혀 버리는 것과 같은 결과가 되어서 어쩔 수 없이 통일되고 만다구요.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기분이 나빠요, 좋아요? '기분이 나쁘다'고 하는 사람은 일본 여자이며, '기분이 좋다'고 하는 사람은 하나님 편의 여자입니다. (웃음)
일본나라를 팔아서라도 하나님나라를 사도록 하고 싶어요, 하나님나라는 필요 없고 일본나라를 가지고 싶어요?「하나님나라를 가지고 싶습니다.」일본나라를 팔아서라도 하나님나라를 사야 한다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하나님나라는 어떻게 되어도 상관없고, 일본나라를 그대로 가졌다면 앞으로 그 나라는 통일세계에서 그림자도 안 보이게 될 거라구요. 그 민족은 사방팔방으로 분산하게 될 것입니다. 사명을 다 하지 못한 유태인과 같이 그렇게 될 거라구요. 유태인보다 더 무서운 입장으로 서게 될 것입니다. 유태인은 가인 아벨의 자녀 기준이지만, 이것은 상대 기준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농담이 아닙니다.
한국이 그러한 입장에 있다구요. 여기에는 3대 천사장과 아담 해와가 있습니다. 여자는 알몸으로 돈을 가지고 있어요. 부자지요? 주위의 많은 남자들은 모두 말로 삼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신랑인 레버런 문은 그것을 놓칠 수가 없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의 실패를 복귀하지 않으면 안 돼요. 탕감복귀입니다. 이미 자녀들을 모두 안아 버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녀를 뺏긴 여자의 모습은 어떻게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미 청산되었기 때문에. 일본과 한국이 하나되면 세계의 모든 것은 저절로 따라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미국은 하나님편의 천사장입니다.
하나님편의 천사장인 미국의 권한과 일본과 한국이 하나된다면 세계 수습은 누워서 떡 먹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이와 같은 세계적인 역사의 노정에 이르렀다는 것입니다.
뿌린 것은 반드시 나쁜 것과 좋은 것으로 나누어서 거두어야 한다구요. 좋은 것은 하늘의 창고에 넣고, 나쁜 것은 지옥에 보내게 해야 됩니다. 사라지지 않는 무저갱, 지옥에 떨어뜨려야 한다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 명심하겠어요?「예.」2차대전 후 영국의 실패를 대신복귀하기 위한 해와 국가로 세웠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자기 자신을 생각하는 입장이 되면 재림주를 맞이할 수 없습니다.
그 당시에 문선생이 재림주이며 연합국가를 독립한 그 기반이 문선생을 위한 것이라고 말하게 되면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었다고 생각해요, 없었다고 생각해요?「없었다고 생각합니다」당연히 없었지요! 그것은 예수님시대와 같습니다. 구약시대의 연장이 신약시대입니다. 신약시대의 연장이 재림주가 나오는 성약시대라구요.
지금이 그 성약시대를 개문할 때라구요. 예수님 당시에 그러한 입장으로 나아갔기 때문에 재림 때도 그러한 입장에 서서 탕감복귀를 하지 않으면 이상적인 나라와 이상적인 세계로 향하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유대 나라, 메시아를 갈망해 온 구약시대의 이스라엘 사람들, 그렇게도 원했던 것이었지만 세례 요한이 엘리야로서 오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사람의 몸으로 온다는 것을 몰랐던 것입니다. 전대의 엘리야가 불수레를 타고 승천했기 때문에 그 불수레를 타고 강림할 줄 알았지만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그것은 예수님이 증거했지요? 세례 요한은 엘리야로서 태어났다고 했지만 아무도 그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예수님에게 '이 악랄한 악마의 왕자야, 너는 악마의 왕자로서 이스라엘 민족을 속여 가지고 왕이 되기 위해서 엘리야도 아닌 세례요한을 엘리야라고 말하는 것이다.'라는 공격의 대상이 되었다구요. 한 사람도 믿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이스라엘을 보라구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후에도 기독교를 대해 이단으로, 메시아 이상의 반역으로 취급했기 때문에 2천년간 온 세계에서 피를 흘리며 탕감의 길을 걸어 왔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회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회개하지 않고 있다구요. 선생님의 가르침으로 다시 그들 앞에 예수님을 메시아로서 복귀시켜서, 그들이 예수님과, 메시아와 하나되지 않으면 앞으로 이스라엘의 이름이라는 것은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그 이스라엘과 기독교, 구약과 신약과 똑 같습니다. 그들이 제일선에서 선생님을 반대하고 있다구요. 그들을 교육해서 달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은 그 이스라엘 나라와 아랍권의 통일에 착수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남북통일에도 착수하고 있습니다. 지금 많은 돈을 쓰면서 세계 외교무대를 총합해서 활동을 펼치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그러한 능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그래서 아는 사람이 개척하고 나서야 한다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은 개척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 보니 그것을 절대적으로 믿어야 하겠어요, 절대적으로 행동해야 하겠어요?「절대적으로 행동해야 합니다.」여러분은 믿는 것을 좋아해요, 행동하는 것을 좋아해요?「행동하는 것을 좋아합니다.」보통은 믿는 것이 기쁩니다. 행동하면 직접 제로의 자리에 가기 때문에 마이너스가 된다구요.
그러나 믿는 것만으로는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행동하면 제로가 되지만 믿는다면 몇 년이 지나더라도 제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한 믿는 태도만을 계속 취하다가 행동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모두 빼앗기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빼앗기고 싶어요, 안 빼앗기고 싶어요?「빼앗기고 싶지 않습니다.」그러니까 선생님 명령이 떨어지면 믿는 차원이 아니라 내일이라도 당장 일본 땅으로 돌아가서 행동하라구요.
선생님이 여러분의 저금통장을 가져오라고 하면 가져와서 선생님에게 주겠어요, 안 주겠어요?「드리겠습니다.」정말이에요?「예.」(웃음) 오늘 선생님이 부자가 되겠구만! (웃음) 선생님이 '야, 술을 마시자, 맥주를 마시며 놀고 춤추자.' 하면서 맥주공장에서 파이프를 연결해 대고 술을 마시면서 한 쪽에서는 소변을 이렇게 본다고 해보자구요. (웃음) 그렇게 해도 선생님 뒤를 따라 오고 싶어요?「예.」그것이 문제라구요.
어제도 말했듯이 만약 선생님이 혼자 있는데, 여기 2천 명이 선생님과 결혼하기 위해 모두 혈육전으로 피를 흐르며 서로 살육하다 마지막 한 두 사람만 남았다고 하자구요. 남은 것도 모두 병신이 되겠지요? 병신이 되어서 반쪽이 없어졌다든가, 눈알이 하나만 남았다든가, 다리만 하나 남아 가지고 있을지도 모른다구요. 그러나 여자의 형태는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누군가 하면 자기 딸이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런 일을 생각할 수 있다구요. 그 경우에는 어떻게 하겠느냐 이거예요. 여기에 많은 머리 좋은 사람이 있으니 머리를 써서 대답해 보라구요. (웃음)
그 딸이 곧 죽을 것 같은 보기 흉한 모습이면 어떻게 하겠어요? 몸의 3분의 1도 안 남았는데 모두 죽어 버리면 되겠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안 그렇습니다」안 그러면 어떻게 해요? 여자의 입장에서 본다면 목숨을 걸고 싸웠는데, 그 한 사람의 남자가 알고 보니 자기 아버지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무엇을 위해 많은 사람을 죽였어요? 남자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왜 남자가 필요해요? 사랑하기 위해서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뭐냐 하면 여자의 그것과 남자의 그것을 하나로 합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것을 받아들인다면 아버지와 결혼한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겠어요?「결혼하겠습니다.」그거 이해가 돼요? 누가 결혼하자고 말해야 돼요? 여자가 말해야 해요, 아버지가 말해야 해요? 어느쪽이에요?「여자입니다.」왜냐?「씨앗을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타락을 여자가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여자가 말해야 한다구요.
역사적으로 볼 때 그와 같은 용기를 가진 여자가 있을까?. 다말처럼 말입니다. 다말은 혁명적인 여자지요? 시아버지와 관계를 맺고 하나님으로부터 축복 받을 후손을 남겼습니다. 모험적인 결심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다말은 시아버지가 아니라도 형제가 12명이나 있잖아요? 시아버지의 형제들이 12명이나 있기 때문에 그쪽과 관계하면 되는데 왜 그랬느냐 이거예요. 그 형제들은 배가 다른 형제라는 것입니다.
그 형제들이 요셉을 죽이려고 했지요? 아무런 죄도 없는 사람을 바닥이 없는 우물에 떨어뜨려 죽이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늑대에 의해서 죽은 것같이 위장하려고 옷에도 피를 묻히고 했습니다. 그러나 형의 입장에서 보면 그것도 불쌍하기 때문에 애급의 장사하는 무리에게 팔아 버렸습니다. 그래서 요셉은 보디발의 집에 가서 여러 번 여자의 유혹을 받았는데 거절했는데도 불구하고 감옥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거 비참하지요?
여러분이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하겠어요? 인류를 남겨야 해요, 죽여야 해요?「남겨야 합니다.」뭐라구요?「남겨야 합니다.」그렇게 되면 아버지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아요. 딸이 자는 아버지한테 가서 반대를 하는데도 넣어버렸다 이거예요. 그거 어떻게 할 거예요? 죽일 수도 없으니 할 수 없다구요. 그렇게 해서 아기를 낳는다면 그건 아버지가 사랑해야 해요, 사랑하지 말아야 해요?「사랑해야 합니다.」여자에게 강간당한 결과예요. (웃음) 그렇잖아요? 그건 아버지가 자식을 사랑해야 해요, 사랑하지 말아야 해요?「사랑해야 합니다.」직접은 안 된다구요.
인류의 앞날을 생각하면 하나님께서도 어쩔 수 없는 일인 것입니다. 다말은 탕감 조건으로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지만,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을 경우 하나님의 창조의 근원을 남기려면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자기가 백 번을 지옥에 가더라도 그 자녀는 지옥에 보낼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런 내용을 생각하면 근친상관 관계예요. 어제도 말했지요? 그와 같이 복잡한 말세로 되어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잘 알고 계신다구요. 관계를 가질 수 없는 환경을 통과하지 않으면 복귀의 길을 닦을 수 없다는 것을 하나님께서 알고 계시기 때문에 눈을 감고 가슴의 아픔을 참으시면서 그 방향으로 나아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불쌍한 하나님이요, 참된 종적인 아버지라는 것을 분명히 이해하고 죄송한 태도를 늘 취하는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래 여러분 일본 여자들에게 '뒤로 돌아서 중국에 시집가라! 일본이 아니라 대륙으로 가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가겠습니다.」자식은 어떻게 하고, 남편은 어떻게 하겠어요? 일족은 어떻게 하겠어요? 이 2천 명이 희생을 해서 중국이 통일된다면 좋다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앞으로 전쟁이 일어나서 일본 민족이나 중국 민족이 같이 망하는 무서운 일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을 막는 방안으로 그런 길을 가게 되면 하나님도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사연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망해가는 나라를 보고 심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 서 있으면 미국은 망하게 됩니다. 동기의 부분에 의해서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있는 한 점을 피하게 되면 그 기준에 의해서 모두 망해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 한 점이 탕감복귀의 한점이라구요.
보라구요. 2차대전 후에 기독교가 문선생 한 사람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는지 지난 47년간의 피해를 생각해 보라구요. 수십억에 이르는 사람이 지옥에 갔습니다. 그후 청소년의 도덕 문제가 대두하고 수많은 사람이 죽었다구요. 그에 따른 피해로서 마약을 마시거나 프리 섹스, 그리고 호모섹슈얼 등이 나타나고, 그것 때문에 흘러간 경제적인 소모는 엄청난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책임지느냐? 문선생이 책임을 진다구요. 선생님은 아무 상관이 없다구요. 그 탕감의 양은 반대하는 세계를 향해 점차 늘어나기 때문에 그 나라의 앞날은 얼마 가지 못할, 벼랑끝으로 사라져 가는 단계에 왔음을 우리는 보고 있다구요. 그것을 그대로 흘러가게 놓아두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구원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쟁으로 망한 자를 친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그렇게 나와 있어요. 망해서 어떻게도 될 수 없는데 하나님께서 그 나라를 치시는 것입니다. 중국인보다 소련 사람들이 일본 여자들을 유린했다구요. 패망한 그 나라의 여자들이나 어린이들을 모두 포로로 잡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나라는 오래가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볼 때 한국민족은 위대한 민족입니다.
일본인들이 전쟁에 패해서 모두 돌아갈 때 약탈하지 않았습니다. 깨끗하게 돌아가게 해주었다구요. 지금 일본이 그 변제로서 탕감복귀해야 하기 때문에 한국에 관심을 가지고 남북통일의 길을 개척해야 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일본의 앞날이 없는 것입니다. 일본의 탓으로 남북이 갈라졌지요? 자기들 때문에 그렇게 되었는데도 그것을 되돌아보지 않고 관계없는 입장처럼 하고 있으면 하늘이 용서하지 않는다구요.
또, 미국 기독교가 신부로서 신랑인 선생님을 맞이하지 않았기 때문에 두 개의 나라로 갈라진 것입니다. 김일성은 사탄편의 왕자가 되어서 선생님을 쫓아내고 40년 이상이나 협박으로 해 온 것입니다. 선생님을 들판에 쫓아 보냈지만 다시 40년을 걸쳐서 올라가 평등권에 선 거라구요. 김일성은 발판이 점차적으로 좁아지지만, 선생님은 점차적으로 커진다구요.
그래서 남북통일은 김일성에 의해서가 아니라 선생님에 의해서 되게 된다는 것입니다. 해와 국가, 아담 국가, 천사장 국가를 수습함으로써 태평양문명권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태평양문명권이 왜 그렇게 성립되지 않을 수 없었는가 하면 예수님이 아시아에서 몸을 잃어 버렸기 때문에 아시아에서 천하 통일의 세계를 다시 복귀해야 하는 기준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적으로 태평양문명권이 거론되는 거라구요. 아담과 해와, 3명의 천사장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통일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역사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 가운데 일본나라는 어디로 가느냐? 일본이 섬나라에 머무는 그런 시대가 아닙니다. 일본의 천황도 모두 한국인이라구요. 그것을 알고 있어요?「예.」궁중에서는 두 가지 의식을 승하고 있는데, 일본적인 의식과 한국적인 의식입니다. 본래의 비밀적인 의식이 있습니다. 왕이 즉위할 때 전에 하는 의식은 자기도 모르는 말을 하면서 의식을 한다구요. 그러고 나서는 진짜 의식을 한다구요. 그것을 몰랐어요, 알았어요?「몰랐습니다.」
선생님의 자녀와 천황의 자녀가 결혼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일본을 구하기 위해서라면 그런 일이 벌어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일본이 한국을 공략해서 병합할 때는 일본의 왕족을 한국의 왕족의 자녀와 결혼시켜서 일본으로 데리고 가서 중간의 정략적인 사다리를 만들었던 것입니다. 그런 일은 흔히 있다구요.
어디서부터 시작했나요? 해와 국가부터 시작했습니다. 영·미·불로부터 시작했다구요. 영·미·불로 시작된 역사가 모두 아시아의 기준에 있어서 완전히 국가체제로 탕감복귀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해와 국가를 중심으로 해서 3명의 천사장이 하나됨으로써 천하 모두가 하늘로 귀착하고 통일세계는 저절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런 결론이 되었습니다. 그런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선생님은 소련과 관계를 맺고 중국과 관계를 맺고, 미국과도 관계를 맺고 있어요. 일본도 그렇습니다. 그것은 쉬운 일이 아니라구요. 미국에 의해서 아시아가 수습되지 않습니다. 중국에 의해서 수습되지 않습니다. 러시아에 의해서도 수습되지 않습니다. 일본에 의해서도 수습되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아니고서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태평양문명권은 이렇게 해서 아시아 통일과 세계 통일을 향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잃어버린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이해가 돼요?「예.」지금 딱 그렇게 돌아가고 있지요? 미국은 하늘편적인 천사장이기 때문에 사탄편적인 천사장 3명은 미국으로부터 지배받아야 됩니다. 그렇지요?「예」그래서 해와 국가의 사명이 크다는 거예요. 해와 국가는 어떤 사명이 남아 있느냐? 정조를 지키고 남편 곁에 딱 붙어 가지고 자기 존재의 색깔을 내면 안 됩니다. 여자는 자기를 위해서 가지고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일본의 재산은 아시아를 위해서 사용해야 한다구요. 중동을 넘어서 유럽까지 개척하는 데 사용해야 합니다.
일본의 기술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은 지금 우익 세력과 일본정부가 '한국에 대해 기술을 전수하지 말라. 한국인은 머리가 좋기 때문에 금방 터득한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3개월만에 모두 가져와 버린다구요.
한국인은 정보세계의 챔피언입니다. 일본이 아시아의 여러 나라를 점령할 수 있었던 것도 한국인을 간첩으로 이용했기 때문입니다. 중국에도 러시아에도 그런 방비책을 썼다구요. 한국인은 일본인보다 머리가 좋다구요. 누가 금방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아차리게 됩니다.
지금까지 한국이 약소 국가로서 거대 국가 가운데 있으면서도 어느 나라에도 완전히 점령당해서 동화되지 않았던 것은 주체성이 강하고 판단력이 민첩하기 때문이었습니다. 한국민족은 자기가 살아 갈 길을 확실히 알고 5천년의 전통적인 역사를 남겨온 우수한 민족이라구요.
최근에는 한국 역사가 9천년이라는 설이 나오고 있습니다. 중국 문명도 한국인이 만들었다고 해서 그걸 증명해 가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중국에서는 한국인을 동이족(東夷族)이라고 말했습니다. 그것은 화살을 쏘는 데 있어서 일등 민족이기 때문에 침착한 민족이요, 정신통일이 되는 민족이라는 말입니다. 그렇지요? 침착한 민족입니다. 그것은 올림픽 대회를 통하여 잘 나타났지요? 양궁으로 유명해졌습니다. 양궁에서 1등, 2등, 3등을 차지했다구요.
그래서 한국은 동이족이라고 불리워졌으며, 기마전으로 전쟁을 하면 어느 민족도 상대가 되지 않을 만큼 뛰어난 기량을 지지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동이족은 북경의 황해까지 계속 점령해 나갔습니다. 그러한 면은 역사적으로 많이 남아 있다구요. 공자조차도 동쪽 나라에 있는 금강산을 그리워했다는 것입니다.
그에 비하면 일본민족은 야만민족이지요? (웃음) 정말입니다. 일본 여자는 정조관념이 없다구요. 늘 가난한 생활을 해야 하기 때문에 부인은 할 수 없이 자기 몸을 팔아서 생활을 지켜 가는 사례가 많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범주(範疇)시대를 보면 알 거라구요. 범주, 범주 말이에요. 범주가 명령하면 그 지휘하에 있는 모든 사람은 부부가 함께 훌륭하게 생활을 하고 있다가도 오라고 하면 바쳐야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남편의 머리를 잘라 버려도 여자는 불평을 말할 수 없는 그런 풍속이 남아 있다구요. 무사도 말입니다. 그러니까 불쌍한 여자라는 거예요.
이것을 누가 해방했느냐? 2천년까지 7년간은 여자의 전성기입니다. 그래서 일본의 에리카와를 세운 거예요. 여자로서 남자 앞에 서라고 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남자라구요. 남자 앞에 남자가 있으면 반발한다구요. 일본은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여자를 중심으로 해서 남자는 그 꼬리에 붙는 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의 자석을 봐도 그렇지요? 마이너스가 있으면 거기에 플러스가 붙는다구요. 플러스가 있으면 마이너스가 붙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남자인 선생님을 중심으로 해와 국가를 내세워서 수련도 하고, 새로운 체제 조직을 강화하는 거라구요. 일본에는 새로운 체제가 이미 되어 있습니다. 지구장 위에 여자가 서 가지고 이것이 하나되도록 되어 있어요. 여러분이 돌아가면 그 체제를 확실히 알게 될 것입니다. 오늘 선생님에 대한 에리카와의 보고도 그래요. 체제가 이미 바뀌었다고 말했습니다. 이 페이스로 가면, 여자들이 뭉친다면 일본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게 자신감을 가지고 편지를 보내 왔더라구요. 정말 여러분이 일본에 가서 에리카와와 하나될 수 있어요?「예」
에리카와가 저금통장을 가져오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가져가겠습니다」남편이 반대하면 어떻게 하겠어요?「그래도 가져가겠습니다」그렇게 해보라구요.「예.」선생님이 가져가라고 하지는 않았다구요.「웃음」해보라고 했습니다. 해보라구요.「예.」그렇게 해서라도 빨리 깨끗이 처분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4, 5년 사이에 일본이 모두 하나님 편으로 날아서 돌아갈 것입니다. 일본은 장래에 갈 길이 없어요.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사탄은 그것을 잘 알고 있다구요. 우익을 통해서, 기관을 통해서 어떻게 해서든지 한국의 문선생을 잘라 버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저, 사사가와 선생도 머리가 나쁘다구! 사사가와가 구보키를 불러서 '구보키! 네가 문선생과 헤어지면 저 선박의 책임 전체를 맡기겠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런 말을 했다구요. 통일교회가 돈으로 왔다갔다하는 단체가 아니라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지금 일본정부도 그렇습니다. 문선생이 아니고 일본인이 이것을 말했다면 얼마나 지원했겠느냐 이거예요? 지금쯤은 일본이 복귀되고도 남았을지도 모른다구요. 완전히 달랐을 것입니다. 문선생이기 때문에 싫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지난날에 자기 식민지의 지휘하에 있던 그 젊은 사람이 나타나서 하는 것이 이게 뭐냐 이거예요. 일본에 대한 원수의 상징으로 통일교회를 내세워 가지고 일본의 젊은이를 잡아서 노예를 만들고 있다고 한다구요. 통일교회가 일본 젊은이들을 노예로 만들고 있어요, 해방군으로 만들고 있어요? 여러분에게 훌륭한 사람이 되라고 해요, 엉망진창이 되라고 해요?「훌륭한 사람이 되라고 합니다.」그렇다면 그것은 어느 나라든지간에 칭찬해야 되겠어요, 비판해야 되겠어요?「칭찬해야 됩니다」칭찬해야 한다구요. 영원히 칭찬해야 합니다.
일본을 그러한 가치의 입장에 세우려는 선생님을 대해 적당히 대해 보라 이거예요. 어떻게 되는지 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망하지 않습니다. 어제도 말했지만, 주체 객체가 하나된 사람은 천운이 보호한다구요. 그렇게 말했지요?「예.」그것을 기억하고 있어요?「예.」선생님을 박해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하나님께서 주체로 오시고 선생님은 객체의 입장에서 하나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쳐 보라 이거예요. 선생님을 치면 바로 천운이 잘라 버립니다.
선생님과 하나된 사람을 쳐 보라 이거예요. 천운이 보호한다구요. 알겠어요? 그 자리에 서면 하나님이 절대로 배척하실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평생 그러한 비참한 일을 겪어 나왔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선생님은 버리지 않으시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선생님이 잘못을 한 적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잘못된 것보다 선생님이 매일 새로운 것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슨 일에 대해서도 준비된 입장에 선다구요. 알았어요? 미국에 가면 미국 대통령 앞에 서서 대통령이 하지 못할 일을 나는 한 걸음 앞서서 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알았어요? 그것이 10년, 수십년이 지나 문선생의 쌓은 실적이 절대적으로 미국에 필요하게 되었기 때문에 선생님을 존경하지 않을 수 없는 현실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예」여러분도 일본에 가서 일본인이 가지고 있지 않는 새로운 내용을 매일 제시하면 일본을 향해 계시는 하나님께서 일본인을…. (녹음이 잠시 중단됨)
어제보다 때문에 1페이지라도, 한 줄이라도 더 읽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멈추지 않고 발전한다구요. 정지는 사망과 지옥에 통합니다. 발전은 영광과 천국에 통합니다. 살아 있는 사람은 성장하게 되어 있다구요. 매일 새로운 것을 쌓아 가는 데 성공이 있고 성장이 있는 것입니다. 해와 국가의 사명을 분명히 알겠지요?「예」
지금은 몇 시인가?「11시 7분」조금 더 이야기를 할까요. (박수) 박수하지 않아도 돼요. 이것은 역사가 어떻게 되어 있나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으로 해서 40년 탕감복귀를 이루어 여자 해방의 선포와 함께 어머님과 대등한 입장에 섰기 때문에 제1선조, 제2선조, 제3선조가 평행한 위치에 서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첫째 사명은 무엇이라고 했지요?「조상 해방입니다.」뭐라구요?「조상 해방입니다.」둘째는 뭐예요?「고향 해방입니다.」셋째는 뭐예요?「하나님과의 동거입니다.」선조를 해방하고 고향을 해방하고 하나님과 동거하는 것이 필요 없다는 사람은 손을 들어 봐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그것은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에 복귀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스라엘민족에게는 광야 노정이 있었습니다. 이스라엘민족은 사막에서 그런 생활을 했지만, 우리가 가야 할 광야는 세계예요. 세계로부터 박해를 받았던 것입니다. 이제 그 40년 기간이 끝났으니 가나안 세계인 지상천국으로 상륙하게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상륙하고 있다구요.
우리 주변에는 멸망하는 가나안 7족과 같은 많은 나라들이 있습니다. 많은 사탄적인 무리가 살고 있다구요. 그 가운데 있는 우리는 나그네와 같습니다. 거지와 같다구요. 가난합니다.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아요. 여러분 축복가정은 돈을 가지면 안 됩니다. 가장 밑바닥으로부터 가야 한다구요. 그곳에서 콘크리트를 만들어야 합니다. 왜냐? 가장 밑바닥은 젖으면 미끄러워지기 때문입니다. 그곳에 콘크리트를 만들어 가지고 그 기대 위에 아무도 침해하고 파괴할 수 없는 영원한 나라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사명이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왜 나라를 잃어버리고 이와 같이 비참한 민족이 되었느냐 하면 가나안 땅에 돌아갔지만 건국 정신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황야 노정에서 고생을 시킨 것은 나라를 찾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드신 거라구요. 민족을 찾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나라를 세워 가지고 그 민족을 중심으로 세계를 지도하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그 40년이 건국정신을 단단하게 만들기 위한 기간이었습니다. 그 철저한 건국정신으로 주변 민족을 넘어서 바로세워야 하는 것이 가나안에 복귀한 이스라엘 민족의 그 당시의 사명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건국정신을 잃어버리고 모두 거지같이 되고 말았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40년 동안의 생활은 너무도 보잘 것 없었습니다. 입는 것도 거지같았고, 보기에도 비참했다구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려면 굶어죽는 한이 있더라도 하나가 되어서 가야 했습니다. 잘사는 주변 나라의 생활 환경과 습관에 물들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기억하기 바란다구요.
일본에서 반대받고 몰리고 있는 통일교회의 멤버, 모두가 환영 안 한다구요. 환영을 못 받는다고 해서 주변에 물드는 행동을 해서는 안 됩니다. 아무리 반대를 한다고 해도 반대한 나라 이상의 나라를 세워 가지고 하나님나라로 만들어서 봉헌해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그러한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사명이 있습니다. 그것을 위해 얼마나 많은 선조들이 순교의 피를 흘리며 슬픔의 눈물과 함께 하늘을 보고 '재림주님 오소서' 하고 구원을 빌며 사라졌는지 모릅니다. 그들의 한을 일신에 안고 해방의 정예부대, 독립군으로서 나라를 건국해야 하는 것이 통일교회 식구 여러분의 사명이라구요.
돈으로 팔려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여자로서 미남의 유혹에 넘어갈 수 없습니다. 금은 보석을 장식한 보물을 준다고 해도 넘어갈 수 없습니다. 나라를 세우면 그런 것은 몇십 배, 몇백 배 이 천주에 가득차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건국의 용사로서 소명받았음을 잊으면 안 됩니다. 일본의 부유한 사람을 놓고 볼 때 그것이 몇십 년을 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몇백년을 가지 못한다구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해방을 원하고 만민 해방을 원하고 있다구요. 그 뜻의 가는 방향이 분명치 않으면 모르지만 분명합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해 희생해야 된다, 위하여 살아야 한다, 투입하고도 잊고 살아야 한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가정은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중심가정이 될 것입니다. 그 국가가 세계를 위해 투입하고 희생하고 가면 그 국가가 세계의 중심국가가 될 것입니다. 천주의 중심인 세계를 상속하는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한 개인의 생활기준으로 판단한다고 해도 그렇고, 환경으로 판단한다고 해도 틀림없는 진리입니다. 보다 투입한 것이 중심이 되는 거라구요.
이것이 천적인 진리임을 분명히 알게 된 이상 그 페이스에 따라 자기 생애는 물론 몇십 대 후손도 그렇게 살아가게끔 교육하는 전통을 남겨야 합니다.
천국을 만들지 않았다고 해도 그 전통정신을 중심으로 후손으로 후손으로 연장함으로써 동서사방으로 확대되어 가지고 종족·민족·국가가 저절로 생겨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 숫자가 50억 인류의 3분의 2가 되면 나라를 원하지 않아도 저절로 나라가 성립됩니다. 우리는 그러한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가지고 있어요, 없어요?「가지고 있습니다」통일교회의 원리를 중심으로, 통일사상을 기반으로 해서 이것을 천하에 발표한다면 한꺼번에 80퍼센트가 돌아가게 됩니다. 무서운 힘을 가진 진리라구요. 이것이 악마에 의해 방비되었다는 것을 분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아무리 해도 여러분을 막을 길이 없다구요. 무슨 말이냐 하면 씨앗으로서 뿌린 것이 점차적으로 커진다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들을 이 땅에서 아무것도 아닌 쓰레기같이 생각했는데 십년 후를 두고 보면 모두 교수들을 데리고 다니고, 도지사를 불러서 친구같이 지내고, 경찰국장이 뭘 부탁할 입장이 된다는 것입니다. 국회의원에게도 오라고 하면 오고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말하면 그 방향에 따라야 되고, 어느새 그렇게 점차 올라가는 것입니다. 알았어요?「예」
여기서도 그렇다구요. 여러분이 모두 국회의원을 만나도 논리적으로 질 사람이 없다고 선생님은 생각한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믿어도 돼요, 믿지 않는 게 좋아요?「믿어도 됩니다.」그렇지 않은데 그렇게 믿기를 바라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믿기를 바라요?「그렇기 때문에 믿어도 됩니다」그렇다구요. 여러분이 알고 있는 이론은 세계에 없는 거예요. 도서관에도 없고, 어느 나라에도 없습니다. 우리의 특권입니다. 특별한 발견이라구요. 그 이상의 것은 없습니다. 그것을 활용해서 평정하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누워서 떡 먹기다 이거예요. 그런 세계가 되어 가고 있다구요.
선생님은 그것을 대비해서 낚시의 전문가처럼 뱃머리에 앉아서 계속 낚시를 던지면 대국의 우두머리가 모두 여기에 걸려든다구요. 선생님은 낚시의 챔피언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컨트롤하느냐가 문제예요. 시간이 조금 오래 걸린다고 해도 선생님은 틀림없이 잡는다구요. 그것을 이해해요? 완전히 그렇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낚시를 좋아하는 것은 그거예요. 이번에는 어떤 놈이 걸렸냐 해 가지고, 걸린 것을 놀게 하면서도 나중에는 확실히 자기 것으로 잡아간다는 것입니다. 외교세계, 정치세계를 컨트롤하는 훈련으로서 선생님은 낚시를 좋아한다구요. 낚시를 하면서 세계의 친구도 많아졌습니다.
선생님이 낚시하는 곳에 따라가고 싶은 사람은 손을 들어 봐요.「예.」손 내려요. 선생님의 말대로 일본의 부채 청산에 공헌한 사람의 이름은 확실히 역사에 남게 됩니다. 그런 사람이 1백 명, 120명이 있다면 비행기를 타는 거예요. 점보비행기는 몇 명 탈 수 있나요? 747 비행기에 몇 명 타요?「….」그것도 모르나? (웃음) 점보는 270명이 타는 것도 있고 3백 명이 타는 것도 있습니다. 330명이 타는 것도 있고, 4백 명이 타는 것도 있고, 450명이 타는 것도 있다구요. 그러나 5백 명까지는 못 탑니다.
점보기에 5백 명 정도 추억이 있는 여자들을 선생님이 불러 태워 가지고 그곳에서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옛날 이야기는 필요 없어요. 승리한 경험담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것은 진실이라서 재미가 있다구요. 몇 번을 들어도 싫증이 나지 않습니다. 남에게서 들은 이야기는 한두 번이면 싫증이 나지만 자기가 실천하고 싸워서 이긴 내용은 아무리 들어도 천번 만번을 들어도 새롭게 느껴진다구요. 말하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 상대권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씀도 마찬가지예요. 말하는 사람에 따라 수도라든가, 오야마다의 기분이 달라지는 거라구요. 매번 들어야 한다구요. 그것은 불쌍하지요? (웃음) 정말이에요. 그러다 보면 여러 가지 선생님의 하는 방법을 배우겠지요?
그 비행기를 타고 싶은 사람은 손을 들어 봐요.「예」1억 달러씩 헌금하라구! (웃음) 1억 달러의 돈을 가지고 무엇을 하나? 선생님은 천 억이라고 해도 한꺼번에 지불한다구요. 하나님의 앞이라구요. 이 가미(神;하나님)는 이 가미(髮;머리카락)가 아닙니다. (웃음) 다르다구요. 여러분이 믿는 가미는 이와 같은 가미일지도 모르겠지만 말이에요. (웃음) 그것은 죽은 하나님이지요! 선생님이 믿는 하나님은 살아 계시는 하나님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에요. 그 하나님 앞에서는 무서워할 것이 없다구요. 목숨을 내라고 하면 목숨을 냅니다. 하라고 하면 한다구요. 그렇게 배짱이 좋기 때문에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선생님을 좋아하시는 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 같은 배짱을 가지면 선생님도 여러분을 좋아할 것입니다. (웃음) 선생님이 좋아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고 말이에요. 그런 반대의 길이 성립될 수 있다면 인간으로서 그 이상의 길이 없지 않겠어요? 돈을 가지고 있어도, 세계의 금고를 몇백 개 가지고 있다고 해도 그런 일을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어차피 2세, 3세로 지나가면서 흘러 나가는 것입니다.
자기를 부잣집 사모님이라고 생각하는 여자는 손을 들어 봐요. (웃음) 정말이에요. 자기는 틀림이 없이 부유한 사모라는 여자가 있으면 손 들어 보라구요. 얼굴이 보고 싶습니다. (웃음) 좋잖아요? 임자는 부잣집 딸인가? 당신이 10을 가지고 있다면 가장 밑에서 볼 때 부자가 아니예요? (웃음) 그래서 그런 얼굴을 하지. 천황이라고 해도 이런 말을 하지 않는데, 문선생이 이런 말을 하니 그래서 박해받고 가장 나쁜 남자라는 낙인이 찍혔음에 틀림이 없겠지요? 기분이 나쁠 거라구요. 그러나 선생님에게 투자해도 절대로 손해 보지 않습니다. 그렇게 느껴요? 그런 사람은 손 들어 봐요.「예!」그런 느낌이 안 드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웃음)
저쪽은 안 들려서 무슨 말인지 모르고 있구만! (웃음) 그러한 결심을 가진 사람은 오늘의 자랑이라구요. 그것을 잊지 않고 가슴에 담아서 몇십 년 동안 그 목적을 위해서 달려가게 되면 일본 제일의 재벌이 될지도 모릅니다. 그래요. 선생님이 부자예요, 가난한 사람이에요? (웃음) 부자예요, 가난해요? 선생님이 돈을 많이 가지고 있지요? (웃음) 잠깐 이야기를 해보자구요? 선생님이 부자인데도 아무것도 하지 않고 여러분들에게만 '이거 해라. 저거 해라.' 명령을 한다면, 나쁜 선생님이라구요. 다 하나님에게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이름으로 붙어 있는 돈은 하나도 없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의 손을 거치지 않고 만들어진 재산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만약에 선생님이 지금이라도 그것을 팔려고 하면 팔 수 있다구요. 한 푼도 남지 않게 깨끗이 처분하려면 처분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한다면 부자예요, 아니예요? 최고의 부자예요. 그러나 달라요. 일반적인 부자들은 도장을 늘 자기 주머니에 넣고 다닌다구요. 선생님은 도장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런 식으로 관리하고 있는 아저씨라구요. (웃음) 그것은 계산을 잘못하는 아저씨예요, 그 계산 이상의 아저씨예요? 계산 이상의 선생님입니다. 그 도장으로 찍으면 바로 뭐든지 날아가 버린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는다구요.
여러분의 도장은 자기가 가지고 있어요, 다른 사람이 가지고 있어요?「자기가 가지고 있습니다.」(웃음) 자기를 믿을 수 있어요? 자기 말입니다. 자기를 믿을 수 없다구요. 언제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오늘 이렇게 건강해 보이고 천하일품으로 가슴을 펴서 걸어가고 있지만 그 사람이 언제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거예요.
이렇게 절약하는 여자도 미남을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면 돈이고 뭐고 한꺼번에 흘러 나갈 수 있다구요. 그러한 소질이 많은 존재가 인간입니다.
인간은 보통 동물과 다릅니다. 사랑에 빠지면 돈이고 뭐고 필요 없다고 한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여자가 다수예요, 소수예요?「다수입니다.」다수라구요. 언제 그렇게 될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돈을 어디에 쌓고 싶어요? 은행에 쌓고 싶어요?「하늘에 쌓고 싶습니다.」
여러분 하늘이 어디예요? 하늘이 보여요? (웃음) 하늘이란 글씨는 어떻게 써요? 두 사람(二와 人)을 합하면 천(天)이라고 하지요? 그래서 하늘은 두 사람입니다. 하늘이란 것은 두 사람이 하나되어 있음을 말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좋은 것은 다 그렇습니다. 이 '어질 인(仁)' 자도 두 사람이라구요. 두 사람이 있는데, 자기하고 또 한 사람이 누구예요?「남편입니다.」남편이라구요. (웃음)
여러분은 남편을 믿을 수 있어요?「예.」정말로 믿을 수 있어요? 자기가 자기를 믿을 수 없는데 남편을 믿을 수 있어요? (웃음) 가장 믿을 수 있는 사람은 부모입니다. 부모라구요. 저금통장이 있으면 부모에게 맡기는 것이 남편에게 맡기는 것보다 안전하다구요.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선생님은 무슨 부모예요?「참부모입니다.」사기꾼 부모가 아닙니다. (웃음) 부모 가운데 왕이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에게 맡기면 안전지대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소모시키지 않습니다. 그것은 영원히 몇십 배로 늘려서 돌리는 거라구요.
하늘은 절대로 여러분에게 부채를 만들지 않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선생님은 그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투자해도 아깝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반드시 몇십 배, 몇천 배가 되어서 언제라도 돌아온다구요. 이것은 거짓말일지도 모릅니다. (웃음) 거짓말 같아요, 진짜 같아요?「진짜입니다.」그래요, 정말이라구요.
요전 번에 코디악 수련소에서 있었던 일인데, 어떤 여자가 선생님 말씀을 듣고 감동을 해 가지고 '바로 5억 엔을 헌금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됩니까?' 하고 말하더라구요. '그 교회에 가서 헌금하라!' 하고 대답했습니다. 보통 목사라면 '빨리 가져와라!' 한다구요. (웃음) 그것이 다릅니다. 상속한 자리를 중심으로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그 자리가 자기의 소유권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 직접 하면 횡적으로는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러나 이렇게 돌아서 오면 소유권의 기대가 커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말했는데 그것을 헌금했는지 안 했는지는 몰라요. 그것은 자기의 마음이고 선생님의 말씀은 틀림없습니다. 이렇게 보면 나쁘지 않는 남자처럼 보이지요? (웃음)
그래도 믿기지 않으면 믿지 않아도 됩니다. 이 세상에는 사기꾼들이 많이 있다구요. 선생님의 말씀의 내용으로 미루어 보아 그 말씀과 자기의 귀한 돈을 교환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있다고 생각합니다.」뭐라구요?「있습니다.」수업료를 낸다면, 어느 정도를 지불해야 선생님에게 대등한 가치가 된다고 생각해요? 몇억 달러예요, 몇천억 달러예요? 무한한 가치입니다. 그것을 얻기 위해서 수많은 사람이 희생이 되어 가지고 드디어 선생님시대로 접어들어서 그것이 폭발하게 되었던 거지요.
진리의 항아리가 폭발하면 천하가 모두 그것을 듣고 하나님 같은 사람이 되기 때문에 사탄은 존재할 곳을 잃고 도망간다구요. 도망, 도망을 해서 무저항의 구멍을 통해 흘러가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모두 하나님같이 되기 때문에 사탄에게는 큰일이겠지요? 사탄세계는 앞으로 우리 앞에서 사라져야 합니다. 그런 말씀은 들을 여지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일본여성간부특별수련회예요. (웃음) 여러분은 간부라구요, 간부. (웃음)
그렇게 보면 수련받을 가치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다면 가치 있는 만큼 행동하라구요. 선생님 앞에서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에 돌아가서, 그 주변의 친족이나 주변의 이웃 모두를 위해서 그러한 모범을 보여 주라구요. '나라는 이렇게 해야 번창해 간다.' 하고 모범을 보여 가르쳐 주면 일본은 부흥해 갑니다.
지금 일본에는 많은 돈이 있습니다. 지 엔 피(GNP)는 한 사람당 얼마인가? 1만 달러인가? (웃음) 2만 달러인가, 1만 달러인가?「1만 달러입니다.」지 엔 피가 얼마냐구요? 1만 달러를 가볍게 넘었지요? 2만 달러 가까울 것입니다.「2만 달러에 약간 못 미칩니다.」2만 달러 정도예요. 1년에 2만 달러 정도이기 때문에 1만 달러의 헌금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게 계산해서 일본은 1만 달러를 헌금하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싫다는 사람은 지옥에 가라구요. (웃음)
잠깐 쉬었다 하자구요. (웃음) 몇 시간씩 서서 이야기하면 힘이 들어요. 잠깐 물을 마시고 하자구요. 불쌍한 선생님, 여기에 무엇이 들어 있나? (웃음) 사탄이 없는 데가 없구만! 이게 뭐예요? 파리라는 것은 사탄입니다. 파리가 음료에 붙는 것을 좋아하는 여자는 아무도 없지요? 주방에서는 '이 사탄!' 이라고 말합니다. '이 사탄이 다시 들어왔다!' 한다구요. (웃음)
여러분, 오늘 많은 이야기를 들었지요? 지금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었지요? (웃음) 비행기 이야기지요? 비행기 말입니다. (웃음) 남미에도 선생님 별장이 많이 있습니다. 그곳에 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가고 싶습니다.」'뭐야? 헌금하라, 헌금하라! 해서 돈 가지고 선생님은 그런 일만 하고' 해 가지고 모두들 기분이 나쁘지요? (웃음) 그것이 누구를 위해서냐 하면 여러분을 위해서입니다. 점보 비행기를 하나 구입해서 도쿄에 도착하면 그 점보기에 몇백 명씩 태울 수 있다구요. 앞으로 1천 명 이상이 탈 수 있는 점보 비행기가 나타날지도 모릅니다.
그런 점보기를 가지고 영국에서 백 명, 독일에서 백 명해서 10개 나라에서 백 명씩 태워서 날아오는데, 그 점보기를 탄 사람이 보통 사람이 아니라 유명 인사들이라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 비행기가 날아가는 것을 세계가 모두 알게 되면 그 비행기가 가는 시간에 맞춰서 바라보고 싶지 않는 여자가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 비행기에 재림주인 참부모가 타고 있다 이겁니다. 그 비행기가 날아가는데 지상에서 만세를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런데 거기에 자기도 같이 타고 싶은데 자기가 못 탔을 뿐만 아니라 친척의 딸 하나도 못 탔다면, 왜 못 탔나 하고 참소가 벌어질 때가 올지도 모른다는 겁니다. 지금부터 선생님이 그러한 구상을 짜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세계적으로 많은 유명 인사들을 알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에게 전화를 해서 '준비하라!' 해 놓고, 1백 개 나라를 돌면서 그들을 태워다가 어떤 유원지에 내려서 세계적인 최고의 대화를 하는 겁니다.
그런 장소로써 금강산을 정해 놓고 있다구요.「와―.」여러분, 금강산을 알아요?「예.」금강산에 대한 이야기를 했나요? 그거 말하라고 했는데. 지금부터 금강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라구.
금강산은 세계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리조트(Resort) 지역입니다. 유원지가 된다구요. 그곳은 방대합니다. 제주도섬이 크지요? 그 절반 정도의 땅을 가지고 철조망을 만들어서 그곳에는 북한 사람도 함부로 못 들어가게 통행증을 만드는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자유롭게 들어가게 하면 심각한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것을 자기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금강산을 다닐 때는 비자가 없게 할 것입니다. 자유롭게 출입이 될 수 있게 할 거라구요.「와-.」그곳은 지상천국입니다.
그렇게 되면 선진 국가를 비롯한 각국에서 앞을 다투며 들어올 거라구요. 그러면 거기에 민족촌을 만들어 가지고 그 민족촌을 관리하게 하면 됩니다. 그 관리인으로서 세계에서 유명한 사람들을 정년이 되면 별장지대 같이 그곳에 훌륭한 저택을 짓게 해서 살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 나라의 관광지는 놓아두고 먼저 그곳을 와 보게 될 거라구요. 그래서 앞을 다투어서 자기 지역을 훌륭하게 만들려고 할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자기 지역은 자기들이 관리하는 거라구요.
그러므로, 보안 문제는 걱정이 없습니다. 무슨 나쁜 사건도 일어나지 않는다구요. 만약에 그 지역에서 나쁜 사건이 일어난다고 해보자구요. 그 지역 스스로 책임을 지게 하면 선생님이 굳이 경찰을 만들지 않아도 치안은 문제없는 거라구요. 그 기준에 세계 각 민족이 맞추어 조화를 이루는 겁니다. 조화 말이에요. 그러므로 세계 각 분야의 최고의 사람들이 다 오게 되는 거예요. 만찬회도 하고, 세미나도 열고, 노래도 하고, 춤도 추고 뭐든지 전부 다 할 수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세계의 유명인이 연설을 하고 세미나를 열면 세계의 유명 인사들이 앞을 다투어서 연설과 세미나에 참석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 운동이 사계절 365일을 초월해서 몇년 동안 계속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한 문화활동을 펼침으로 말미암아 모두 가까워지는 겁니다. 그러한 이상적인 곳이 된다구요. 지금 그것을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지상천국의 모형적인 장소를 만들어 놓고, 그것을 세계적인 풍습으로 해서 각 나라의 민족성을 중심삼고 이러한 환경을 세계 각국에 조성하게 할거라구요. 그런 계획입니다. 이곳이 어디라구요? 「금강산입니다.」 금강산이라구요.
지금은 시간이 없습니다. 이미 12시가 가까워오기 때문에 점심을 먹고 선생님은 쉬워야 한다구요. 오후에는 선생님 얼굴을 볼 수 없을 것입니다. 이곳을 쭉 한 바퀴 돌려고 합니다. 이곳에는 물고기의 양식장도 있어요. 여러 가지 난(蘭)을 키우는 곳도 있고, 제주도가 유명하다구요. 바나나도 있습니다. 그런 농장도 있기 때문에 한번 돌아봐야 한다구요. 주인이 왔는데 얼굴도 내밀지 않으면 마음이 작은 주인이라고 만물이 참소하게 된다구요. (웃음)
여러분한테는 나중에 얘기하더라도 먼저 돌아봐야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12시 가까이에 돌아오면 여러분은 자야 되니까? 어쩔 수 없게 됩니다. 오늘 하루와 내일 하루지요?「예.」그렇다면 괜찮아요. (웃음)
자, 그 비행기 타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예.」비행기를 산다면 누가 사요? 여러분이 사요, 선생님이 사요? (웃음) 타는 것은 나중의 문제이고 우선은 사는 것이 문제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그것을 하나 사고 싶어요? 선생님은 돈은 있습니다. 살 수 있어요. 지금이라도 당장 살 수 있습니다. 몇천만 달러라고 해도 어음을 끊으면 돈이 돈다구요. 그것을 들으면 '선생님이 그렇게 쉽게 어음을 끊을 수 있다면, 이렇게 일본이 어려운 가운데 있는데 왜 안 하나?' 하고 참소 할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 어음은 하나님의 것이라구요.
하나님께 한 번 헌납한 것이기 때문에 '잠깐 빌려 주세요.' 하는 말을 할 수 없습니다. (웃음) 참아버님이 그렇게 말하고 하나님의 어음을 끊어 돌렸으면 한다는 것은 효자 효녀가 아닙니다. 어음을 돌렸으면 하는 사람은 손 들어보라구요. 아무도 없잖아요? (웃음) 그것은 우주를 위해서라든가, 나라를 독립시킨다거나, 나라를 해방한다거나 하는 때 필요하면 써도 됩니다. 그러나 여행이나 관광을 위해서라거나, 비행기를 사기 위해서는 쓸 수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은행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을 알고 있어요? 은행이 하나 생기면 그 나라에 있는 많은 은행이 2천만 달러씩 서로 보증하도록 되어 있다구요. 서로 유통하게 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렇게 하면 수억 달러 조달하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그렇게 해서 쓰지 않고, 왜 이렇게 발로 돌아다니면서 돈을 조달하려고 애쓰느냐 이거예요. 왜 비참하게 행동하느냐 이겁니다. 그 돈은 세계를 위한 돈입니다. 세계를 위한 은행이에요. 지금 이것은 세계를 위해서가 아니예요. 나라를 위해서입니다.
나라를 희생시켜 가지고 세계를 위해서 투입해야 합니다. 그런 기준으로 보면 그렇게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았어요?「예」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의 얼굴은 돈이 없을 얼굴이 아닙니다. (웃음) 이것은 관상학적으로 그렇다는 거지요! 선생님의 얼굴은 천하일품입니다. 선생님의 눈은 이렇게 얇고 작아서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원래 이런 얼굴이 미남을 넘어 왕자 가운데 왕자의 스타일입니다.
보라구요. 선생님의 손이 남자로서 작아요, 커요?「작습니다.」선생님의 발은 어때요?「작습니다.」손과 발이 작다는 것은 일하지 않아도 먹고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걷지 않아도 먹을 수 있다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남자인데도 불구하고 엉덩이가 크다구요. (웃음) 엉덩이가 큽니다. 왜 그러냐 하면 보좌에 앉아서 살아가는 타이프이기 때문이에요. (박수) 정말이라구요. 그리고 선생님의 혈관은 보이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주사를 맞으려고 하면 힘이 듭니다. 귀족형의 골격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런 남자가 고생의 왕자가 되어 버렸다구요. 그렇지요?
2차대전 후에 연합국이 선생님과 하나되었으면 미국이 저렇게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미 세계는 통일되었을 거라구요. 세계가 하나되어서 지상천국 천상천국도 이미 끝났을 것입니다. 1952년에 모두 끝나도록 되어 있었다구요. 7년 내에 완전히 떨어졌을 것입니다. 헌법을 만들어서 법적으로 한방에 처리해 버렸을 거라구요. 선생님의 방법은 빠르지요? 빨라요, 느려요?「빠릅니다.」
그러니까 빨리 2천 명을 데리고 오라구요. 모두 일본의 간부 2천 명인가? (웃음) 처음에는 선생님의 말을 듣고 '정말 바보 같은 말이다! 2천 명의 인원을….' 했다구요. (웃음) 이건 완전히 미쳤다는 것입니다. 겨우 2백 명을 하는 곳에서 2천 명이냐고 말이에요. 그러나 지금 이곳은 2천 명이 들어가더라도 남는 자리입니다. 선생님은 처음에 2천 5백 명이 들어가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구요. 선생님이 필요해서 그렇게 명령했다구요. 그랬기 때문에 이런 일이 가능한 게 아닌가요? 그렇게 만들어서 좋았어요, 나빴어요?「좋았습니다」그렇게 만들지 않았으면 여러분은 영원히 선생님을 만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일본열도의 여기 저기 구석에 틀어 박혀 살고 있는 여자들이 어떻게 해서 선생님을 만날 수 있었겠어요? 선생님이 한 사람 한 사람 찾아 갈 수는 없는 일이잖아요? 여러분이 한남동 저택에 찾아와도 만날 수 없습니다. 경비가 빠짐없이 지키고 있기 때문에 허락 없이는 절대로 못 들어갑니다. 1만 달러를 가져 와도 안 된다구요. (웃음) 정말입니다.
이러한 때가 없다는 것을 여러분은 각오해야 합니다. 그러니 여기에 참석해야 하겠어요, 안 해야 하겠어요?「참석해야 합니다.」여러분만 참석해요, 친척과 같이 참석해야 해요?「친척과 같이 참석해야 합니다.」몇 명 정도 데리고 와요? 맹세하라구요. 맹세하면 그대로 된다구요. 몇 명 정도 데리고 오겠어요? 각자 대답하라구요. 자기가 알고 있다구요. 몇 명 정도 데리고 올 것인지 지금…. (녹음이 잠시 끊김.)
그 2배를 한다고 한다면 자도 괜찮다구요. (웃음) 앉아서 자는 것 이상 안전지대가 없습니다. 어차피 자더라도 불편하다구요. 침낭에 들어가서 자는데 구부려서 자거나 펴서 자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웃음) 서로 따뜻하게 사방팔방으로 동서남북의 기둥이 선 것처럼 이렇게 자는 것이 오히려 따뜻해서 병도 안 걸리고 설사도 안 난다구요. 병에 안 걸립니다. 누워서 잘못 자면 감기에 걸릴 수도 있지만 앉아서 자면 절대로 감기에 걸리지 않습니다. 인간의 온도는 따뜻하기 때문이지요. 꼬리 자체에 온돌이 있기 때문에 그것이 조화를 잡아 준다구요. 여자라서 그런 걱정은 없겠지만 코를 골면 좀 안 좋아요. 특별한 여자는 그런 짓을 하니 곤란하다구요. (웃음)
비행기를 누가 사요? (웃음) 그거 싫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한 사람도 없잖아요? (웃음) 5만 명 정도 그 일을 한다고 하고, 한 사람이 1백만 엔씩이면 얼마인가? 5백억 입니다. 1만 엔씩 1만 명이 하면 1억 엔이지요? 만약 10만 엔이면 1백억이고, 1백만 엔이면 1백억 엔입니다. 비행기 한 대가 1백억 해요? 하지 않지요? 선생님이 비행기를 사려고 한다면 여러분이 1백만 엔 정도 헌금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하고 싶습니다」하고 싶지 않으면 죽어 버려라! (웃음) 오빠 중의 오빠, 남편 중의 남편이요, 아버지 중의 아버지인데 그렇게 하고 싶지 않다면 여자가 아니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거 틀림이 없다는 사람 손을 들어 봐요. 와―, 훌륭한 여자들입니다.
이번에 수련회를 마치고 2월, 3월에 비행기 한 대를 사는 게 어때요? 어떠냐구요? (웃음) 그것은 문제 없습니다. 선생님이 일본에 명령하면 바로 살 수 있다구요. 여러분을 힘들게 하지 않아도 바로 살 수 있다구요. 몇 사람에게 전화를 걸어 돈을 얼마 갖고 있느냐 해 가지고 그 돈의 10분의 1을 선생님에게 돌리라고 하면 돌려주겠어요, 안 해 주겠어요?「돌립니다.」돌리지 않겠다는 통일교회의 멤버는 없습니다. 전체에게 돌리는 마음, 그런 결심을 가진 사람을 통일교회의 용사로서 선생님은 알고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다구요. 할 수 없는 일이 없지요?「예.」
여러분은 이번 어머님 대회는 못 할 것이라고 생각했지요? 처음에 그랬지요? (웃음) 남자들은 '선생님은 일본의 사정도 모르고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명령만 한다. 뉴욕에 앉아서 말씀하시는데 일본의 지금 상황은 힘들다.'고 불평을 했다구요. 남자는 불평을 말하면서 죽겠다는 얼굴을 하고, 여자들은 '남자는 못 믿는다'고 해 가지고 싸우고 있었다구요. 이러한 불평이 많아서 일본에서 대회를 열 수 있으리라고는 생각할 수도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대회가 더 필요한 것입니다. 대회를 싫어하기 때문에 대회를 성공시키면 싫다는 분위기가 사라진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오히려 좋아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어떤 사람한테 훌륭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재벌로 유명한 사람인데 자기가 어떻게 재벌이 되었느냐면 연구, 연구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발견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이런 것입니다 하고 입을 열어 말하기를…. 말해 줄까요, 말해 주지 말까요?. 듣고 싶지요? (웃음) 뭔가 약속하지 않으면 입을 열지 않겠습니다. (웃음) 탕감조건의 챔피언인 선생님은 탕감조건을 꺼내는 것도 챔피언이라고 하고 말해도 어쩔 수 없습니다. 듣고 싶지 않는 사람은 손을 들어 봐요. 아무도 없잖아요? 듣고 싶은 사람은 손을 들라고 말하기 전에 손을 올릴 준비를 하니 기분이 나쁘다구요. (웃음)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사업을 하는 사람으로서 이 세상에서 가장 기피하는 사람은 누구냐 하는 것입니다. 회사라면 회사에서 장부를 속이거나 활동 방향을 속이고 많은 돈을 훔쳐 가는 사람이 그 회사에서 가장 나쁘다는 것입니다. 좀 이상한 사람이지요? 그런 대표적인 사람들을 나라에서 찾았다고 합니다. 이것은 보통 사람이 생각하는 것과 완전히 반대지요? 그 사람이 생각하기를, 보통 남자들보다 머리가 3배 이상의 능력이 없으면 속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틀림없습니다. 정말이에요. 머리가 좋기 때문에 속이는 것입니다. 수완이 좋아서 속일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한 챔피언을, 회사마다 조사해서 법정 투쟁을 거쳐 형무소에 간 사람 등을 모두 포함해서 그 챔피언을 넘버 1, 넘버 2, 넘버 3 서열대로 자기 회사의 요원으로 받아들인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교육을 통해서 속이지 못하게 하는 방법만 가지고 있으면 그들을 이용하면 보통 회사의 3배 이상의 능력을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자기는 어떻게 했느냐 하면 딸 등 가장 근친의 사람들을 데리고 와서 돌봐 주었다는 겁니다. 그러니 배신할 수 없는 거지요. 정직한 사람으로 만들어 속일 수 없게 한 것입니다.
만약 속이는 행동을 하면 매일 보고해서 바로 알 수 있도록 하고, 조금이라도 그런 기미가 있으면 전화를 걸어서 '뭐야, 그런 일을 하면 곤란하다. 나의 체면이 안 선다. 회사 전체가 나쁜 사람들을 데리고 와서 오합지졸이라고 이상하게 보는 사람이 많은데 그러면 체면이 서지 않는다. 금방 들통날 수 있는 일을 다시 하면 안 되잖아!' 하면 그 한마디로 끝난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3번 정도 되풀이하면 솔직하고 열심히 일하는 사원이 되고, 사장 대해서도 일신을 바쳐서 정직하게 실적을 남기는 사람이 된다는 겁니다. 그렇게 굳혀 왔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회사는 비약적으로 번창해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그 나라의 넘버원이 되었다는 살아 있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선생님도 사탄세계의 두목을 데려와서 어떻게 쓰느냐 하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웃음) '6천년은 상징이기 때문에, 몇천만년 동안이나 하나님을 곤란하게 만들어서 꼼짝도 못하게 해 놓고 세계를 요리해 온 사탄의 능력은 얼마나 대단하냐. 그를 데려다 쓰면 되겠다.' 하는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여기 여자들 가운데 그런 여자가 있으면 오늘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넘버원으로 선발해 줄 테니 손을 들어 봐요. 없잖아요! (웃음) 그런 여자는 드물다구요. 그런 여자가 있다면 비행기 한 대 정도는 자기가 사겠다고 할까요, 10명으로 사겠다고 할까요?「혼자서 사겠다고 합니다.」
그렇게 해서 여자 혼자서 사준 비행기를 갖고 기뻐하는 선생님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류입니다. 여자가 비행기를 한 대 사주면 선생님은 여자의 세계에 1백 대의 비행기를 사서 돌려 줄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선생님이 1백 대를 사서 돌려주면 여자들이 '저희들이 1천 대를 사서 다시 돌려 드리겠습니다!' 한다구요. (웃음) 그런 싸움이 계속 일어난다면 세계의 비행장이 통일될 것입니다. (웃음) 틀림없이 통일됩니다.
그렇게 되면 나라마다 분배해서 비행기 회사를 통일해 가지고 보석처럼 비행기 값이 비싸지만 그것을 낮춰 가지고 모두 기뻐하는 천하를 만들 수 있다구요. 그러면 어디든지 갈 수 있습니다. 그때는 콘도미니엄 시스템같이 비행기표도 연간 얼마씩 내는 식으로 해서 1백 곳에 8명이 있으면, 그 8명이 어디든지 갈 수 있도록 연장거리를 기록하면서 가족이 이것을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10년을 하면 몇백 번이라도 여행할 수 있도록 하는 거예요. 그것을 친척들이나 가까운 사람들에게 나누어주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기가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높은 하늘에 올라가는 사람이 된다구요.
그렇게 하면 좋다고 생각해요, 나쁘다고 생각해요?「좋다고 생각합니다.」그러면 비행기 한 대 정도는 선생님에게 문제없이 사주어도 되잖아요? 그것을 받은 선생님은 어떻게 한다구요?「1백 배로 돌려준다고 했습니다.」1백 배로 돌려준다구요. (웃음) 틀림없이 그렇게 한다구요. 틀림없습니다. 그렇게 해서 세계적으로 모두 기뻐할 수 있도록 하는 거예요. 돈이 없는 사람은 마을마다 모집해서 무료로 날아다닐 수 있게 하는 겁니다. 무료 비행기가 몇십 대, 몇백 대, 3분의 1이 되어 날아 다녀도 비행기 회사는 망하지 않습니다. 탈 사람이 많이 생기기 때문이지요.
그렇게 3분의 1을 태워 준다고 해보라구요. 주변의 모든 마을은 어느 회사 비행기를 모두 타자 하게 된다구요. 그런 회사는 절대로 망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구상을 선생님이 짜고 있습니다. 이런 아이디어가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훌륭하지 않다고 생각해요?「훌륭합니다.」훌륭하다고 생각하면 그 내용에 보조를 맞추고 싶어요, 맞추고 싶지 않아요?「맞추고 싶습니다.」맞추고 싶은 사람은 양손을 들고, 양발을 들어 봐요. (웃음) 양손과 양발이라고 했다, 이놈들아! (웃음) 그렇게 하는 것도 힘들지요? (웃음) 모두 다 올린 것으로 하겠다구요! (웃음)
그러면 선생님과 함께 비행기를 타게 되면, 그 비행기 안에는 흑인, 백인, 황인 등 오색인종이 모두 모여서 하나의 형제처럼 부모님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그때는 여자도 좋고 남자도 좋다구요. 그렇게 해도 아무 문제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렇게 몇 년 동안 세계일주를 하면 도둑질하는 사람이 생길까요, 싸우는 사람이 나타날까요?「없습니다.」없다구요. 싸움을 좋아하는 여자들을 훈련하는 데 있어서 그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중에서 싸움을 좋아하는 여자가 있어요, 없어요? (웃음) 그런 여자들도 있겠지요! (웃음) ]
임자, 임자 말이야? (웃음) 임자는 거친 입을 가지고 있다구. 말을 하기 시작하면 부드러운 말이 아니라 완전히 거친 파도 같은 말이 나온다구. 예쁜 마음을 가진 여자가 아니구만! (웃음) 이것은 농담이 아니예요. 그 자리에 후보자로서 선택받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한 번 손을 들라고 하면 들어요, 안 들어요?「듭니다.」
선생님은 이 수련회를 빨리 마치고 낚시하러 가고 싶다구요. 남미의 낚시 말입니다. 그곳이 어디라구?「도라도입니다.」도라, 도라, 도라도 섬이라구요. 한국어로 '도라'라는 것은 회전한다는 뜻입니다. 일본어로 도라라고 하면 호랑이를 말한다구요. 사자 같은 호랑이 말이에요. 호랑이, 무섭지요? 하여튼 거기도 선생님이 간다고 말하면 전화 한 번으로 준비가 된다구요. 그런 기반을 세계적으로 조성했습니다. 알았어요?「예.」
이제 12시가 지났잖아요? '하늘 천(天)' 자가 튀어 나와서 있다구요. (웃음) 그것이 재미 있다구요. 천은 둘이 하나된다는 뜻이 담겨져 있다구요. 정말이라구요. 이것은 모두 계시적입니다. 계속 이야기할까요? 선생님은 배가 고픕니다. (웃음) 밥을 좀 먹게 해 달라구요. (웃으심)
누나처럼, 어머님처럼, 부인처럼 훌륭한 여자가 되라고 선생님이 가르쳤지요?「예.」훌륭한 이야기입니다. 그것을 표제로 해서 그 기준에 일치되도록 매일 비교 대조하면서 자기를 단련해 가라구요. 그래야 가정의 여왕이 됩니다. 그래서 마을이면, 그 마을의 퍼스트 레이디가 된다구요. 그렇게 된다고 생각해요, 생각하지 않아요?「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훌륭한 교육재료를 진지하게 빠짐없이 준비하셨던 것입니다. 그것을 몰랐다구요. 간단하다구요. 선생님도 그렇습니다. 이러한 복귀의 진리라든가, 죽음이라든가, 영계 등을 아는 데 있어서 그냥 된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은 아무것도 먹지 않고 17시간 계속 기도만 한 적도 했다구요. 10시간, 12시간은 보통입니다. 그래서 여기가 모두 굳어졌어요. 지금은 기도를 오래 하지 않아도 하나님이 가까이에 계시기 때문에 바로 통하게 됩니다. 여기 무릎에도 그런 흔적이 있습니다.
세상에 진리를 알려 주지 않으면 만민 해방, 인류 해방은 어떻게 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고생해서도 결국에는 찾아내어서 그것을 밝히고 보니 전부 하나님께서 준비해 놓으셨더라는 것입니다. 그 사실을 몰랐다는 거예요. 인간의 이상이 따로 있는 게 아니라구요. 자기에게 있습니다. 인간의 행복은 어디에 있느냐? 자기 자신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와 함께 있는 것이 행복이라구요. 과연 행복이 무엇이냐 할 때 그렇다는 것입니다. 행복은 뭐야? '행복' 할 때의 행(幸) 자는 '흙 토(土)' 자 아래에다 '양 양(羊)' 자를 쓰는 것입니다. 그래요?「예」
(판서하시며) 이것이 2개예요, 3개예요?「2개입니다.」2개라도 좋다구요. (웃음) 양의 사촌이라고 생각하면 되지요. 그렇지 않아요?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양이라는 짐승은 순종을 상징한다구요. 땅과 완전히 하나된다는 말입니다. 그 2개가 하나되는 자리가 행복이라구요. '행복'에는 그런 뜻이 담겨져 있습니다.
횡적으로 형제와 하나되면 행복이 있는 것입니다. 행복한 형제라고 말할 수 있다구요. 그렇다구요. 부부도 하나되어야 행복한 부부예요. 부모도 그렇다구요. 행복한 나라는 왕과 국민이 하나되는 것을 말합니다. 둘이 하나되는 것을 말한다구요. 이렇게 코를 잡아 보라구요. 숨을 내 쉬고 강하게 코를 잡고 공기를 내 보내 보라구요. (웃음) 입에서 공기가 빠져나가요, 안 나가요? 강하게 해보라구요. 공기가 그대로 있어요, 안 빠져요?「빠집니다」여기서도 나온다구요. 이쪽으로도 나옵니다. 이 모두가 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입과 코와 눈과 귀가 모두 통하게 된다구요.
할머니들이나 아줌마들은 운동하라구요. 나이를 먹으면 빨리 귀가 멀어진다구요. 이렇게 운동을 하라구요. 고막을 운동시키라는 거예요. 이쪽에서 이렇게 하면 눈이 일찍 나빠지지 않습니다. 이와 같은 운동 방법도 선생님이 개발했습니다. 선생님의 운동이 있다구요. 운동 말입니다. 선생님의 운동은 5분 정도 하면 보통 사람이 3시간을 하는 분량이 된다구요. 그것을 배우고 싶지요?「예.」그것을 가르쳐 주면 모두 그것을 가지고 돈을 벌려고 하니까 싫다구요. (웃음) 바로 장사하려고 한다구요. (웃음) 특히 일본인은 경계해야 합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이것이 운동입니다. 이것도 운동이라구요. 물론 꼭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됩니다. 보기가 썩 안 좋군! (웃음) 선생님이 이렇게 나이를 먹었는데도 이렇게 몇 시간씩 서서 이야기할 수 있는 것도 그 덕분입니다. 사다리를 올라가는 것도 청년같이 올라가고 내려가는 것도 민첩하게 내려 올 수 있습니다. 훈련해야 된다구요. 혁명을 일으키려면 몇 살까지 움직여야 한다 하는 한계를 정해 놓고 그에 맞도록 자기 체격을 대비해야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무리를 한다구요. 계속해서 무리를 합니다. 그래서 시간이 있을 때마다 수면을 취합니다.
선생님은 변소에 가도 15분 있다면 10분간은 잘 수 있다구요. 앉아서 정신통일을 하는 겁니다. 그건 빠르다구요. 자는 데는 1분도 안 걸립니다. 들어가면 바로 잘 수 있다구요. 그러한 훈련을 한다구요. 그래서 자동차를 타면 반드시 그 안에서는 휴식을 취합니다. 그래서 제주도하고 서울은 비행기로 1시간이 걸리지만 그 한 시간 동안 푹 수면을 취하는 겁니다. 그렇게 자면 몇 시간 이야기를 해도 피곤하지 않아요. 식사시간이면 5분 동안은 식사를 하고 나머지 시간은 수면 시간으로 합니다.
보통 사람들은 그런 것을 모르지요? 그렇게 해서 보충해서 자기 건강의 평균점을 잡아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거 보통 일이 아니지요? 여러분을 이렇게 모아서 1시까지 계속 말을 한다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니라구요. 그렇지요?
최근에는 어머님과 함께…. 물이 달라지면 몸에 변화가 일어난다구요. 1주일, 2주일, 그것을 컨트롤하지 않으면 금방 감기에 걸린다구요. 그것을 어떻게 컨트롤하느냐 하면 음식입니다. 맛있는 음식이 있어도 가득 먹으면 안 돼요. 7할 정도만 먹는다구요. 그러면 풍토가 달라지거나 물이 달라져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평생 동안 여러 가지를 체휼하면서 자기에게 필요한 기준을 잡고 그것에 맞추어 가면 보통 사람이라면 곤란한 상황을 잘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이런 생활을 하다가도 옥중에 가게 되면 바로 적응할 수 있다구요. 많은 감옥 생활을 했기 때문에 바로 바꾼다구요. 환경에 바로 적응한다구요. 살아 남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일이라구요.
선생님은 이렇게 다리를 붙이면 딱 붙는다구요. 손이 안 들어가요. 다리가 여기까지 올라간다구요. (다리를 들어 보이심. 박수) 앉아도 그래요. 이게 전부 된다구요. 해보라구요. 선생님은 몸이 부드럽다구요. 나이가 많아도 몸이 이렇게 돌아간다구요. 옛날에는 이것이 모두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유도 같은 것을 하면 챔피언이 되었을 거라구요. 할 수 없는 운동이 없었다구요. 여러분도 선생님과 같은 남편을 얻고 싶지요? 그러한 남편을 얻지 못한 것이 여자로서 평생 한이 될는지도 모르지만 할 수 없습니다. (웃음)
최고의 미남은 최고의 미인의 남편이 되어야 하지요? 그 미인이 바로 어머님입니다. (박수) 아, 정말이라구요. 하나님은 계산에 실수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계산 방법은 훌륭하다구요. 여러분 평생에 무슨 불평한 것, 불행한 일이 있을지 모르나 생애 몇 대를 걸어서 계산하면 하나님 앞에 불평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평행이 되지 않을 리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께서는 스스로 정하신 대로 어디서든지, 언제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자기 생애의 계획을 짜야 합니다.
여러분도 이런 남편을 얻으면 자기 성격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컴퓨터에 입력하는 식으로 계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생활하는 것도 컴퓨터 프로젝트처럼 계산해서 그대로 실천하면 틀림없습니다. 그러면 10년 후에는 집도 살 수 있고, 30년 후에는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게 된다구요. 그렇게 계산적으로 하면 부자가 될 길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었지요? 하나 더 얘기를 하고 점심시간으로 하자구요. 아침은 없다구. (웃음) 아침을 먹고 싶어요, 점심을 먹고 싶어요?「점심을 먹고 싶습니다.」아침은 빵이라구요, 빵. (웃음) 선생님이 그렇게 정했습니다. (웃음) 선생님도 그래요. 미국에 가서 하루 세 끼를 전부 다 한국 음식으로 먹으면 몸이 무거워서 힘들다구요. 저녁에 화장실에 가면 보통 5분만에 끝나는데, 그렇게 식사를 하면 15분, 30분씩이나 걸린다구요. (웃음) 그것을 잘 알고 있어요.
한국음식은 무겁다구요. 일본음식과 달라요. 여러 가지 조미료를 써서 하기 때문에 자기가 죽는 것도 모르고 막 많이 먹게 된다구요. 그렇게 하면 배가 망가집니다. 그리고 병에 걸린다구요. 병에 걸릴 우려가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 끼는 빵을 주도록 했습니다. 빵이 싫은 사람은 손을 들어 봐요. 안 먹어도 된다구요. (웃음) 건강을 유지하는 보호책입니다.
왜냐 하면 물이 달라지면 설사를 하는 등 문제가 생긴다구요. 그러니까 빵을 먹는 게 가장 좋다구요. 더 좋은 것은 빵조차도 안 먹는 거예요. (웃음) 먹지 않는다고 손해가 되지 않으니 안 먹어도 된다는 것입니다. '인색한 선생님이니까 그렇게 말한다.' 하고 생각해도 좋다구요. (웃음) 먹어도 됩니다. (웃음) 그 빵을 어디서 가져오는지 알아요? 서울에서 가져온다구요. 비행기로 매일.「와-.」그렇게 가져온다구요. 도쿄에서 가져오면 더 좋겠지요? (웃음) 일본에서라면 1시간 30분 정도에 가져 올 수 있다구요. 서울에서는 1시간입니다. 후쿠오카는 1시간 20분 걸린다구요. 일본 빵도 가져올 수 있다구요.
제주도는 작은 도시입니다. 60만 명이 살고 있기 때문에 빵 가게가 몇십 개 있다고 해도 거기에서 매일 파는 분량은 1백 명을 넘지 않습니다. 가게가 60개가 있으면 몇 개인가? 6천 개입니다. 그러니 계속해서 매일 보급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서울의 큰 공장에서 만들어 가지고 오도록 하는 것입니다. 제주도의 빵과 서울의 빵을 비교하면 색깔도 다르고 맛도 다르다구요. (웃음) 정말이에요. 모처럼 손님에게 주는데 제주도 빵보다는 서울의 빵이 좋지요. 서울의 빵은 도쿄의 빵과 다름이 없습니다. 조미료를 좀 더 쓰는 게 다를 뿐이지요. ]
일본적인 산뜻한 맛이 아니라 짙은맛입니다. 그래서 비행기로 가져온 빵을 보고 '이놈, 집에서는 매일 밥을 먹고 있는데, 선생님이 또 빵을 준다.'고 하면 빵이 참소한다구요. '이놈아!' 한다구요. (웃음) 서울에서 아침 일찍부터 인사를 하러 왔는데, 그런 불평을 말하는 주인은 없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고맙게 생각하며 웃으며 일본 빵보다 맛있게 먹으면 건강이 따라간다구요. 알겠어요?「예」그거 잘 정했어요, 못 정했어요?「잘 정하셨습니다」
여러분은 여기에 오는 3일간의 비용으로 얼마를 냈나?「1만 엔입니다.」1만 엔? 여기서 6천 엔으로 하자는 것을 '이놈아, 6천 엔으로 무엇을 하느냐? 계산하면 완전히 마이너스다. 안 된다.' 해서 1만 엔으로 한 거라구요. 최소한으로 계산이 맞아떨어지게 해서, 고생은 고생, 봉사는 봉사로 해서 1만 엔으로 했다구요.
여러분, 알래스카에 가면 5일간의 비용으로 5백 달러를 냅니다. 여긴 1백 달러밖에 없잖아요? 비교해서 생각해 보라구요. 물론 알래스카는 배를 빌리는 등 여러 가지가 들어간다구요. 배를 빌리거나 여러 가지 룰러 등 가짜 먹이가 있지만 그것은 비싸다구요. 비싼 것은 5달러나 10달러짜리도 있습니다.
그런 것까지 모두 계산하면 상당히 돈이 필요하다구요. 그렇게 명령하게 된 것도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을 보면 여러분은 알래스카에 가는 게 좋겠어요, 여기에 오는 것이 좋겠어요?「여기입니다.」(웃음) 알래스카는 물고기를 잡기 때문에 8시만 되면 밥을 먹고 바로 바다로 나간다구요. 바다에서 6시 이후에 돌아와 가지고 바로 밥을 먹고 강의를 시작합니다.
여러분은 낚시하러 가요, 가지 않아요?「가지 않습니다.」그러면 그 동안 무엇을 해요?「강의를 듣습니다.」강의를 누구한테 들어요?「아버님한테요.」아버지한테? (웃음) 그 아버지는 제대로 된 남자가 아닙니다. (웃음)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예요, 싫어하는 남자예요? (웃음) 여자를 싫어하는 남자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존재가 여자지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그러나 어머님은 예외입니다. (웃음)
선생님이 처음 미국에 갔을 때 미국 여자들은 완전히 노골적이었습니다. 선생님한테 와서 인사도 하지 않고 키스를 한다구요. 키스하고서는 되돌아보지도 않는다구요. 당연한 일을 했다고 말이에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기분이 좋을 거라고 생각해요, 나쁠 거라고 생각해요?「나쁩니다.」그래서 금지 명령을 내렸어요. 선생님의 1미터 안으로 들어오지 말라.' 한 것입니다. (웃음) 그것이 지금 전통이 되고 있다구요. 아무리 미국이라 해도 그런 전통이 생겼습니다. 이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위험하다구요. (웃음) 정말, 정말이라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아무 말 없이 자기 방으로 끌고 간다구요. 그게 보통이에요. 프리 섹스를 하는 놈들이니 미국에서는 보통이라구요. 놈이라는 표현은 고급한 말은 아니지만 할 수 없습니다. 야쿠자(やくざ;깡패) 세계에서는 야카라(やから;놈)라고 한다구요. 여자에게 놈이라고 하면 좀 맞지 않는 말이지만 그런 여자들이 있다구요. 이발소 같은 데 가면 여자들이 모두 유혹합니다.
일본에도 그런 데 있지요? 한국에도 그런 풍조 때문에 한때 난리가 났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여자가 무섭다구요. 여러분은 무서운 여자들인가, 부드럽고 희망스러운 행복한 여자들인가?「행복한 여자들입니다.」아니, 비교하면 어느쪽 면이 많은가? 불행권이 많아요, 행복권이 많아요? 불행권이 많지 않은가요? 그래서 무서운 여자라고 하는 거라구요. 여자를 조심하지 않으면 큰일이라구요. 지금도 선생님이 여자에 대해 조심한다구요. 이렇게 할아버지가 되었는데도 말이에요. (웃음)
선생님이 그런 지시를 했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남자는 선생님보다 몇십 배 조심해야 한다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여자들은 마음이 편하지요? (웃음) 선생님을 잘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좋습니다.」어느 정도 좋아요? 만약 선생님이 일본에 가서 소변도 못 해서 데리고 가 달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돼 있다면 통일교회 식구 가운데 옆에서 도와주는 여자가 몇 명 정도 되겠어요?「돕겠습니다.」(웃음) 그건 그때 가봐야 알지. (웃음)
여자로서 가장 좋은 나이인데, 그렇게 10년 간 곁에서 시중 들면 얼굴을 한 번도 찡그리지 않고 그런 얼굴로 일편단심 헌신할 수 있는 여자가 있을까? 그런 여자가 있다면 어머님의 옆에 앉히고, 영계에서도 같이 다니고 싶다구요.「와―.」(웃음) 여자는 믿을 수 없습니다. (웃음) 오늘 어머니 연설은 몇 시부터인가?「2시부터입니다」2시부터. 여러분, 어떻게 할까요?「듣고 싶습니다.」한 번도 듣지 않았어요?「예.」한 번 듣기 시작하면 2시간이 날아간다구요. 2시간이 날아가요. 어머니가 일본어로 연설하는 것을 들었잖아요? 그런데 이번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언어입니다. (웃음) 그래도 듣고 싶어요?「듣고 싶습니다.」듣고 싶어요?「예.」정말인가?「예.」(박수)
(판서하시며) 이게 구약시대이고, 이게 신약시대이고, 이게 성약시대입니다.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이렇게 지상에서 정착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지상에서 완성 기반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복귀해서 완성해야 하는 책임이 하나님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 목표를 향해서 그 동안 활동해 온 거라구요. 이렇게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부부로서 완성된 남편과 부인을 세우는 것이 재림주인 메시아를 보내신 목적입니다.
구약, 신약 같은 목적입니다. 이렇게 보면 완성된 성약시대는 어떨까요? 구약시대는 이 정도 크기지요? 신약시대는 구약시대보다 좀더 큰 이 정도입니다. 신약시대가 되려면 구약시대의 완성권을 이루어야 한다구요. 그것이 신약시대입니다. 이 정도 크기예요. 그리고 이것이 성약시대입니다. 성약시대는 신약시대의 완성권을 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여기에 이렇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완성한 성약시대 안에는 신약 완성권과 구약 완성권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구약시대를 완성하기 위해서 오신 것이 예수님의 사명이지요? 예수님 가운데 구약시대가 모두 들어가서 완성됨으로 말미암아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신약시대라구요. 예수님을 중심으로 그 일을 이루려고 했는데,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재림시대로 연장된 것입니다. 그래서 재림시대의 성약시대는 구약시대의 완성이요, 신약시대의 완성이 이루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모든 것이 재림주에 의해서 수습되고, 이 재림주에 의해서 사탄권의 구약시대권과 신약시대권, 역사적인 관계의 모든 것이 수습될 수 있는 출발이 이루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선조가 그렇게 해서 구원을 받으면 그 후손은 저절로 선발되게 됩니다. 이 후손은 부자관계를 지니고 있습니다. 부모가 승리한 내용을 자식이 상속할 수 있다는 것이 창조원리의 표준입니다. 선조 해방이라는 것은 그 선조를 중심으로 부자관계를 연결해서 후손도 같이 앉을 수 있는 길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선조 완성을 목표로 하시고 나가시는 거라구요. 선조 완성이 이루어지면 그 선조와 함께 후손들이 부자관계로써 몇천 대나 이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상속이 된다는 이야기예요.
한 사람이 승리하면 이 승리한 사람을 중심으로 해서 상속받게 되는 것입니다. 부자관계에서 부모의 모든 것을 자녀가 상속받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은 하늘의 원칙이요, 원리 완성의 이상입니다. 종족도, 민족도 모두 자녀관계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이 복귀되면 이런 입장에서 이렇게 된다고 하는 거라구요. 이것이 연장되면 이것이 이렇게 해서 싹 밀면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밀면 이런 식으로 된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해서 중심이 정해지면 이렇게 해서 발전해 온 것이 가족에서 종족·민족·국가·세계로 확정되는 거라구요. 이것을 중심으로 해서 싹 밀면 한 사람의 중심을 중심삼고 원주가 되는 것입니다. 평면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입체적인 것이 하나되면 그것을 평면으로 밀면 평면에 대해서 평행이 되어 버린다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평행이 되어서 평등권에 설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심의 기준을 어떻게 완성시키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인 것입니다. 그 중심이 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선조입니다.
(판서하시며) 그 제1 선조가 아담이지요? 제2 선조가 예수님이고 제3 선조가 재림주입니다. 재림주가 승리하면 개인적인 승리, 개인 선조의 승리가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몇 대의 후손들을 부자관계로 이어 가지고 그 부모에게 절대 복종하면 승리권을 갖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후손의 몇천 대로서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다고 하더라도 자녀관계로서 절대적으로 효도하면…. (녹음이 잠시 끊김) 이것을 넘기는 쉽다구요. 그것이 탕감입니다.
이 제3 선조가 완성되면 그와 더불어 제1, 제2 선조가 완성된 입장에 서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이것이 여기에 들어가 쑥 밀기 때문에 여기서부터는 쑥 나가야 한다구요. 그래서 예수님이 연장된 입장인 것입니다.
이것은 공동 운명이라구요. 이것을 쑥 밀면 가로가 되고 이것을 쑥 밀면 세로가 돼요. 양쪽을 평등하게 서게 한다는 것입니다. 평등하다구요. 평등한 입장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탕감의 평균을 잡아야 합니다. 이 길이는 같은 페이스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쓱 넣으면 여기서는 쓱 밀어내는 거예요. 같은 입장이 되는 것입니다. 종적인 대표이면서 횡적인 대표의 입장에서 완성된 성약의 주인이 제3 아담, 즉 재림주입니다.
구약시대는 무엇이냐? 제1 선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횡적인 승리권을 지상에서 잃어버리게 된 것입니다. 지상에서 맺힌 것은 지상에서 풀어야 한다구요. 예수님의 사명은 구약시대 완성이기 때문에 이것을 여기에 넣도록 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사명은 이것을 자르고 이것을 연장해서 여기에 부착시키는 거라구요. 이것이 연장된 기반이요, 승리적인 기반이 되기 때문에 그와 일체를 이루어야 합니다. 승리적인 기반은 플러스이기 때문에 환경은 마이너스가 됩니다. 자기 선조들은 마이너스 입장에서 하나되면 이게 복귀되는 거라구요.
이렇게 해서 역사적인 선조의 실패가 재림주에 의해서 탕감복귀되어 제1대 선조, 제2대 선조가 해방권에 서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제2의 선조가 제3의 선조의 승리권을 상속한다구요. 부자관계지요? 이렇게 해서 제2대는 제1대의 실패를 복귀해야 합니다. (판서하시며) 이렇게 해서 횡적으로 복귀해 나가는 거라구요. 그것이 재림주를 중심으로 해서 파송되는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파견되는 거라구요. 여기에서 이것을 중심으로 원주가 되는 거예요. 수직이 아닙니다. 많은 메시아를 보낼 수 있다 이거예요.
이렇게 하면 몇천 대의 역사를 통하고 몇천 대의 과거를 통해서 많은 메시아들을 보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한 사람으로서 종적인 승리를 얻었기 때문에 이것을 중심으로 해서 원주를 만들면 많은 면적이 생긴다구요. 많은 종족적 메시아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세계적으로 각 종족에 메시아를 파견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쉬운 일이에요, 어려운 일이에요?
세계적으로 파견하면 세계적으로 파견된 그 종족적 메시아가 박해를 받는 시기는 지났습니다. 이제는 환영받도록 되어 있다구요. 이 진리를 알면 이것은 파죽지세로 전환되어 가게 되어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았어요?「예」
그래서 종족 메시아가 가정 메시아를 창조하는 일, 즉 160가정을 편성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과 사탄의 마지막 싸움입니다. 피를 흘리는 일이 없습니다. 박해를 받지 않는 것입니다. 저절로 휘말려 가게 된다구요.
여러분에게는 어머니 아버지가 있지요? 이러한 내용을 보고 '아버지 어머니, 내 이야기를 잠깐 들어주세요.' 라고 해보라구요. 듣지 않으면 중국 요리를 세 번 정도 사 주고, 극장에 모시고 가서 영화도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에 '이번에는 더 좋은 데로 모시겠습니다.'고 말하면 중국 요리나 영화를 생각하고 '야, 기다리고 있었다.' 할 것입니다.
그러면 중국요리보다 좋은 것을 대접하면서 '저는 지금까지 딸로서 아버지 어머니의 말씀을 들었지만, 이제 어른이 되었으니 한 번쯤은 제 이야기도 들어 주셔야 합니다. 간절히 원합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래? 그럼, 무슨 말인지 들어보자.' 할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와 함께 3일 정도 이야기를 나누자고 말을 꺼내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원리 이야기를 하는 거라구요.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렇게 해보라구요.
그렇게 앉아서 하루 정도 들으면 '이런 내용도 있는가? 너는 언제 이런 이야기를 들었나?' 하고 궁금해 할 거라구요. 그러면 '좀 기다리고 들으세요.' 하고 계속하라구요. 놀랄 뿐이라구요. 눈이 커져 가지고 엄마 아빠는 점점 작아져 간다구요. 여러분은 점차 부풀어지게 됩니다. 그때는 '야, 정말 우리가 이렇게 훌륭한 딸을 가진 부모라는 것을 몰랐다. 이게 과연 어떤 이야기냐?' 할 것입니다. 그때 이것이 통일교회의 원리라고 이야기하면 반대한 지난날을 되돌아보고 딸에게 미안하다는 표정을 할 것입니다. 죄를 지었다고 생각할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일가 친척들을 모아 놓고 '제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하라구요. 그렇게 하게 되면 한꺼번에 1백 가정을 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160 가정은 문제없다구요. 외가집도 포함해서 사위, 며느리, 그 사돈의 팔촌 할 것 없이 모든 친척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160가정은 문제없습니다. 전국을 연결하는 것은 한순간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를 해서 천하 통치권을 이루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다는 결론이 되었습니다. 알았어요?「예」분명히 알았어요?「예」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님이 실패한 내용을 성공한 입장에 서야 한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예수님의 소원이 무엇이냐 하면 결혼입니다. 결혼 말이에요. 전에도 말했지요? 상대도 없이 돌아가신 한을 해방시켜 주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은 33세가 되기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알았어요?
그래서 이 세상에서는 문선생은 악랄한 남자라고들 한다구요. 23세에 결혼한 사람이 33세까지 기다리기 위해서는 10년간 일을 하게 되어 있으니 완전히 노예같이 일을 시키고 돈을 벌게 한다고 해서 악랄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구요.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한을 풀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대신이라구요.
33세에 결혼 생활을 하는 것은 예수님의 소원이었다구요. 예수님이 30세에 집을 떠나 3년, 2년 8개월에 돌아가셨기 때문에 그 기준으로 탕감복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33세가 되어야 비로소 결혼생활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성약시대를 발표한 지금은 예수님이 집을 나가지 않은 자리에서 그대로 결혼한 입장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30세에 결혼 생활을 시작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게 작년이라구요. 작년에 선생님은 그렇게 지시를 했습니다. 그런 시대가 오기 때문이지요! 알았어요?
예수님이 오신 목적이 무엇이냐 하면 나라를 찾는 것입니다. 나라, 나라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종족 메시아는 예수님을 대신하는 입장에 서는데, 축복한 가정은 모두 예수님을 대신하는 종족 메시아 입장에 선다구요. 예수님이 결혼을 하는 목적은 나라를 수습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님이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중심으로 해서 나라를 찾아 그것을 이루지 못한 것을 탕감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축복가정은 예수님의 입장에 서기 때문에 나라를 복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남과 북으로 갈라져 있다구요. 북조 10지파와 남조 2지파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레아와 라헬에 의하여 하나가 되어야 했던 것이 전쟁에 의해서 국가적인 기준으로 분할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모세시대에 그렇게 되었다구요. 예수님은 그런 입장에서 돌아가셨습니다. 그것을 상징하는 것이 오른쪽 강도와 왼쪽 강도입니다.
그것이 가인 아벨의 입장으로 세계적인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기준 위에 재림주가 와서 전환을 해 가지고 승리권을 이루어서 통일해야 하기 때문에 재림주의 사명을 지닌 사람은 공산주의를 정비해야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공산주의를 타도하는 세계 제일의 챔피언으로 일하지 않을 수 없었다구요. 그리고 민주주의를 하나 만들어야 하고, 세계를 하나로 만들어야 하고, 미국조차도 수습해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종교계와 정치계가 모두 하나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스라엘과 기독교가 원수지요? 이스라엘과 이슬람권 중동이 원수지간이에요. 이것을 평화롭게 만들어야 한다구요.
김일성과 선생님이 원수입니다. 가인 아벨이에요. 동서남북을 하나로 하지 않으면 세계평화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계속 일본을 대해 공작하고 있는 거라구요. 지금 일본에 누군가가 있어서 미국의 최고 유명 인사를 만나 가지고 북한 공작을 위해서 일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바쁜가, 안 바쁜가?「바쁩니다」바쁜 와중에 이런 일을 하는데, 필요 없는 일인가, 진지한 것인가?「진지합니다.」여러분이 보면 진지하지만 선생님으로서는 필요 없는 일입니다. (웃음) 결혼 상대자가 나타났는데도 불구하고 그 사람하고는 결혼할 수 없다고 하면 아무리 이상 상대라고 해도 도망 간다구요. 싫다고 하면 도망 간다는 거예요. 그러나 결혼하겠다고 하면 일생이 달라지는 거라구요.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을 맞이한 일본 해와 국가의 사명은 엄청나다구요.
이거 알았어요? (판서하시며) 그 많은 종족적 메시아를 왜 보냈는지 알아야 합니다. 몇백만의 메시아도 보낼 수 있어요. 예수님 시대에는 육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재림주 이 한 사람밖에 지상에 보낼 수가 없습니다. 재림주가 지상에 와서 완성되면 어떻게 하느냐? 이것을 탕감복귀하는 데는 제1선조의 기준을 중심으로 해서 메시아권을 몇 대나 연결할 수 있다구요. 몇 대 권을 이어가게 되면 점차 싸움은 어려워지겠어요, 쉬워지겠어요? 종족적 메시아의 삼위기대, 12종족적 메시아 그룹 등의 그룹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사탄세계는 모두 소화되겠어요, 안 되겠어요?「소화됩니다.」천국이 눈앞에 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앞으로 7년 간입니다. 선생님이 80살이 되는 2000년도까지입니다. 모세가 82살에 가나안 땅에 들어가려고 하다가 느보산에서 가나안 땅을 보면서 죽었지요? 그렇게 1세는 황야에서 독수리 먹이가 되어 사라지고, 2세를 중심으로 해서 들어갔다구요. 이것은 엄청난 일입니다. 이러한 시대가 오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난 1992년 8월 25일은 무슨 날인가? 3만 쌍 축복 결혼식을 하는 날이었지요? 그 3만 쌍 축복 결혼식에 참석한 사람은 손을 들어 봐요. 많이 있지요! 3만 쌍의 결혼식 날이라구요. 그때 결혼한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1주일 교육만으로, 자기가 정말 타락했다는 것을 인정한다고 하고 선생님한테 맹세하면 해주었다구요.
인류의 조상이 타락했기 때문에 혈통이 더러워진 거라구요. 그것을 원상으로 복귀하기 위해서는 혈통전환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혈통 전환과 더불어 소유권 전환과 심정권 전환을 해야 합니다. 심정권 전환이 무엇이냐 하면 자기 일족을 복귀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160가정을 전도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전환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시 바로 세워 놓아야 한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의 그 소유는 하나님의 것이었을까요, 인간의 소유였을까요?「하나님의 소유였습니다.」그것은 하나님의 것이다 이겁니다. 결혼과 함께 사랑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소유가 인간의 소유가 된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사랑의 관계가 가지는 일체권은 소유권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해하겠어요?
하나님과 하나되어서 결혼함으로써 아담 해와도 만물의 주인으로서 상속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전에는 모두 하나님께 속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축복을 받기 전에 자기 소유권을 모두 하나님 편으로 헌납하고 혈통 전환을 해야 한다구요. 원래 그렇다구요. 일족을 복귀해서 축복해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원래 그렇다구요. 예수님과 같이 말입니다. 그것은 선생님이 모두 시켰습니다. 선생님 한 사람과 어머님 한 사람은 세계 모든 만물 전체보다 더 귀하다구요. 그런 입장이 되었습니다. 거꾸로 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에게는 아직 소유권은 없습니다. 자기 이름을 가지고 물건을 판다고 하는 것은 주장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조차 지금까지 주인의 입장에서 소유권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참부모님도 소유권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이것을 풀어 가지고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성약 원년 이후 앞으로 계속 일족의 재산을 묶어 나가야 한다는 거예요. 탕감복귀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8월 25일에 이렇게 축복받고 나서 1주일 내에 그러한 결심을 다지고 절대로 다시 타락하지 않겠다고 선서했습니다. 문제는 축복을 받으면 여러분이 몇백 대, 몇천 대 순결을 지켜 나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순결은 뭐예요? 남자나 여자나 이 악마의 세계에서는 결혼 전에 남녀관계를 해도 된다고들 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첫사랑이라는 것은 귀한 거라구요. 그 첫사랑이란 것은 진정한 주인과 함께 맺어져야 합니다. 이것이 원리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해와 앞에는 오직 아담 한 사람밖에 없었다구요. 그리고 아담 앞에는 오직 여자 한 사람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두 사람이 필요하면 두 사람을 만들었을 텐데 왜 한 사람만 만들었느냐? 절대적인 사랑이란 두 개가 아니라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하나의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되는 한 사람의 남자와 한 사람의 여자 이외에는 필요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결혼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우주 재판장의 선고라구요. 그것을 범할 수 없습니다. 그것을 범하면 큰일이 납니다. 지금 결혼을 뭐라고 했어요? 우주의 뭐라구요? 재판장의 선고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도 그렇지요? 안 그렇다고 할 수 있어요? 보라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두 사람씩 있으면 좋겠다는 자식이 있나요? 있어요, 없어요? 자식으로서 아버지는 하나이면 족합니다. 그 이외에는 바라지 않는다구요. 하나 더 나타나면 가정이 파탄이 생깁니다. 어머니는 하나인데 아버지가 두 사람이면 반발한다구요. 그래서 누구나 부모는 한 사람씩이면 충분합니다. 충분해요, 충분하지 않아요?「충분합니다.」한 사람씩이면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웃음) 하나가 아니면 심각한 일이 벌어진다구요. 파괴 상황이 벌어집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그렇게 심각한 것입니다. 영원한 경지에 이어지는 계약이라구요. 약속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지상에서 축복받은 부부는 그것을 범하지 않게 되면 영원의 세계인 영계에 가서도 함께 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부부, 아들딸은 아무리 많아도 영계에 가서는 흩어져서 갈라진다구요. 갈라져서 모두 어디에 갔는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만나기가 힘들다구요. 상대적인 관계가 없으면 만날 수도 없어요.
군대를 예를 들어서 말하면 같은 연대라면 만날 수 있지만, 다른 연대에 들어가면 만날 수 없다구요. 연대에는 대대, 중대, 소대가 있습니다. 그 연대가 다르면 만날 수 없습니다.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심령상태의 기준에 따라 모두 영계에서 갈라진다는 거예요. 그것은 엄청난 일이지요! 그러나 지금 선생님이 말했듯이 사랑을 중심으로 하나되면 그대로 일족이 영계로 들어간다구요. 그것은 행복한 일이에요, 불행한 일이에요?「행복한 일입니다.」
원래 기준이 무너진 것을 다시 수습하고 복귀해서 원래의 자리에 앉게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완전 복귀의 목적입니다. 이러한 사명이 있다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라도 평면적으로 복귀할 수 있다구요. 이렇게 해서 선조들을 해방할 수 있기 때문에 그 후손들을 같은 위치로 세워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평면적인 기준에서 평등 가치의 기준으로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임자는 3만 쌍인가?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아이 같구만! 이런 탕감복귀의 희생의 양을 아무도 모르지만 참부모의 공로 위에서 자식으로서 관계를 가진 자가 상속을 받는 거라구요. 부자관계, 부녀관계가 있기 때문에 상속하는 것입니다. 아버님의 권한으로 같은 위치에 세워도 아무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습니다. 대통령이 지방에 있으면 영부인에게 백악관에 들어가지 말라고 반대하는 사람이 있어요? 아무도 없습니다.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았어요? 훌륭한 참부모를 맞이한 것 자체가 고마운 일입니다. 이것을 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세계적으로 평면적인 축복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타락한 부모들은 통일교회의 멤버가 되었다고 해서 얼마나 반대를 했어요? 납치하거나 여러 가지 악랄한 일을 많이 했다구요. 많은 일을 했습니다. 그와 같은 사탄의 선두주자들을 하나님께서 타락하지 않은 아담 위치에 그대로 끌어 올려 주신다는 거라구요. 누구 권한을 가지고 그렇게 해요? 완성된 선조 덕분입니다. 제1대, 제2대가 실패했지만 제3대가 완성함으로써, 그 완성은 2대의 완성권을 보유하고, 1대의 완성권과 통하기 때문에 그것을 종적으로 밀고 이렇게 횡적으로 끌어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평면적으로 같이 전개하고, 전인류에게 같은 가치를 부여하는 그런 혜택을 받는 시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세계 평화가 이루어지면 사탄세계의 가장 악랄한 사람이라고 해도 그것을 믿고 따라가 축복을 받으면 하나님의 종족권과 연결될 수 있습니다. 아담 가정이라고 하지만 가정이 아닙니다. 선생님은 천주 우주를 대표하기 때문에 아담 가정의 완성은 선생님의 위치와 연결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 이상의 위치입니다. 좌익 우익, 가인 아벨 위에 어머님을 중심으로 해서 승리한 것은 세계적인 평행 기반이라구요. 그것은 세계적입니다. 이것은 아담 가정으로부터 시작해서 세계적으로 수천만 년을 걸쳐서 발전해 와 가지고 세계적인 면에서 처음으로 승리한 거라구요.
야곱 때도 실패했고, 모세 시대에도 실패했습니다. 예수님은 국가 기준에서 실패했다구요. 모두 실패했지만 세계적인 기준에서 승리하면 국가적인 승리, 민족적인 승리, 가정적인 승리가 모두 이루어진 것으로 된다구요. 그렇지요?「예.」 선생님이 세계에서 최초로 역사상 최상권인 세계 기준에서 승리한 것입니다. 그것은 개인적인 승리를 대표하고 가정·민족·국가 전체의 승리를 대표한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만민 모두가 같은 가치의 평면권에 설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함으로써 축복받고 천국에 들어가는 겁니다. 그러한 혜택을 받는 것은 고마운 일이라구요.
이 세상에는 종교권과 비종교권 두 가지 인류가 있습니다. 거기에는 인본주의자나 프리 섹스 하는 자, 호모 섹슈얼, 레즈비언 등의 나쁜 사람이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선조와 같습니다. 이제는 그 선조를 해방해서 그 핵심을 복귀했기 때문에 그에 대한 부체도 해방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한편에 종교권이 있습니다. 전인류는 비종교권과 종교권으로 나누어진다구요. 제2대인 예수님은 종교의 왕이라구요.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기 때문에 수습할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지금 시대의 승리라는 것은 역사의 수천만 년의 탕감기준을 초월한 세계 도상의 평면권의 승리이기 때문에 그 지휘하에 있는 모든 사람은 부자관계를 맺으면 어디든지 같은 구원의 가치에 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참부모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거라구요. 참부모는 구약시대의 부모도 되고 신약시대의 부모도 된다구요. 그렇지요? 참부모는 단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분을 부모로서 모시기 위해서는 가정마다 존영을 모시고 통일기를 달아야 한다구요. 그 동안 자기들이 참부모의 자녀로서 생활한 적이 없기 때문에 매일 같이 생활한다는 기준으로 그렇게 해야 한다구요. 알았어요?「예.」
만약에 5명의 식구가 있다면 7명의 식구로 생각하고 생활하도록 해야 합니다. 7명의 식구로서 생활한다고 생각하고 2명의 생활비는 저축을 해야 되는 겁니다. 참부모와 함께 살아간 적이 없기 때문에 살아간다는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느냐? 확실히 가정에서 참부모와 함께 생활하는 조건을 세워 놓지 않으면 영계에 가더라도 참부모와 살지 못 합니다.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여러분이 일본에 돌아가면 이것을 즉시 실천해야 합니다.
그래서 참부모님의 존영을 모시는 한편 깃발을 세우라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모두 깃발을 올렸어요?「예, 올렸습니다.」그것을 점차적으로 늘려 확산시켜야 한다구요. 점차 늘려나가야 합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하나였던 것이 3개가 되고, 1년이 되면 20개가 됩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영광의 기쁨이 됩니다.
보라구요. 깃발이 바람에 나부끼면 그 바람에 나부끼는 깃발의 신비스러운 모습을 보면서 저절로 눈물이 나와 가지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부락이 자기와 함께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인연을 맺음으로 말미암아 같은 부모의 자녀로서, 형제로서 복귀되는 기반이 된다구요.
그 참어머님 참아버님 두 분을 모신 금액, 공적으로 저금한 것은 공적으로 써야 한다구요. 세계 만민의 교육, 자녀 교육이라든가 하는 데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아프리카 등지에서는 형제들이 죽어 가고 있기 때문에 그런 공적인 돈으로서 세계 구원을 위해서 써야 합니다. 그래서 그건 어디까지나 구원의 제물로서 만민을 위해 쓰면서, 만민이 모두 복귀될 때까지 그러한 십자가의 길을 영계에 가서도 계속가야 한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이 영계에 가기 전에 이것을 이루지 못하면 책임져 줄 사람이 없다구요.
부모님이 없으면 누가 부모님을 대신하느냐? 심각한 일이라구요. 그래서 부모님이 살아 계시는 동안에 이 세계 만민이 모두 통일교회에 가고 부모님을 모시는 기준이 되지 않으면 안 돼요. 남은 사람을 여러분이 책임을 질 수 없습니다.
어머님 아버님이 영계에 가면 지상을 중심으로 여러분이 2중, 3중으로 어려운 활동을 해야 된다는 것을 무서움으로 생각하면서 자기 1대권 내에 이를 수습해야 한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몇 대권이라구요?「1대권.」왜? 아담이 1대입니다. 참부모는 1대밖에 없습니다. 2대로서 태어나지 않는다구요. 이것이 전세계에 퍼져 있는 통일교회의 사명입니다.
이제 머지 않아 기성교회가 통일교회에 가입하고 불교까지 가입하기 시작한다구요. 지금 가입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영통인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계속 이렇게 나간다면 참부모를 1대로 해서 전세계가 하늘 방향으로 나아가게 된다구요. 그것은 이스라엘민족이 모세의 뒤를 따라 가나안을 향했듯이 참부모의 뒤를 따라서 50억의 전인류가 지상천국, 천상천국에 들어가지 않으면 완전 복귀는 이루지 못한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몇 대권 내라구요?「1대권입니다.」1대권 내입니다. 이것은 선생님이 죽기 전에 이루어야 합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선생님보다 젊으니까 선생님이 죽으면 상속받을 수 있도록 지금 훈련하고 있다구요. 여러분이 할 수 없으면 2세가 수습해야 해요. 1세의 잘못을 2세가 지양할 수도 있습니다. 자녀들이 한국에서 부모님을 대신한 것을 기억하지요? 지금은 세계적으로 되어서 미국에서 한다구요. 11월에 합니다. 40개 도시를 중심으로 부모님의 전통을 이어받아 하나가 되어서 이러한 기쁨을 후세의 후손들에게 전해주기 위해서 2세와 함께 보조를 맞춰 가지고 이것을 계속 하나님 편으로 굳힐 작전으로 이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1대권 내에 빨리 끝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일본도 같은 운명입니다. 앞으로는 국가마다 경쟁에 들어갑니다. 국가마다 그렇게 된다구요. 기독교 문화권도 멀지 않았습니다. 일본은 잡신의 문화권이지요? 그런 일본을 수습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성경을 모두 해독해서 원래의 페이스, 주류의 페이스에 서려면 적어도 7년 이상이 걸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서둘러서 그 목적을 이루어야 할 사명을 해와 국가로서 완벽하게 마쳐야 한다는 것을 분명히 기억하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야 참부모가 이룬 승리의 혜택을 모든 일본민족이 받아 하나님 나라로 함께 들어갈 수 있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더 이상 일본민족으로서 영광스럽고 귀중한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분명히 이해가 가요?「예.」
지금 시대는 개인적 탕감시대인가, 세계적 탕감시대인가?「세계적입니다.」왜냐? 참부모가 세계적으로 승리함으로써 반대하는 사람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사탄이 없어졌다구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 앞에 사탄이 나타나지 않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 기준이 장성, 완성입니다. 사탄이 간섭할 단계가 아니지요? 완성 기준을 넘어서기 때문이라구요. 하나님의 직접 주관권에 통하고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 기준은 영원히 사탄과 관계가 없습니다. 분명히 이해가 가지요? 그래서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하면 세계 만민은 그 자녀로서 설 수 있는 자격을 저절로 갖추게 되는 것입니다. 제1대, 제2대, 제3대 선조의 후손이기 때문에, 그 후손은 제3대 재림주의 후손이 되도록 되어 있다구요. 만민이 모두 평면적으로 같은 가치를 지닌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으로 해서 참자녀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세계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영광의 시대가 되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예.」
만약에 선생님이 죽으면 어떻게 돼요?「어머님이 하십니다.」어머님이지요? 선생님이 영계에 간다고 해도 어머님이 지상에 있으면 영계, 지계의 통일권이 생기기 때문에 언제나 어머님이 있는 지상에 와서 함께 살 수 있다구요. 지금 통일교회의 멤버 가운데 그런 커플이 많이 있습니다. 같이 생활한다구요. 아무도 모르게 대화를 나누면서 '여보, 이것 어떻게 할까요?' 하면 모두 가르쳐 준다구요. '오늘 어디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니 조심하라. 어떤 남자가 나타나서 이런 일이 있다.'고 하면 그대로 된다구요. 그런 커플이 많이 있습니다. 영계에 가더라도 지상과 함께 생활할 수 있습니다. 정말이에요.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지 말라구요. (웃음)
그런 여자를 데리고 와서 간증시킬까요? 간증을 듣고 싶어요?「예.」간증을 시키면 선생님 말씀을 들을 수 없습니다. 어느 쪽이에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싶어요, 간증을 듣고 싶어요?「선생님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죽어도 살아도 선생님을 고생시키고 싶은 여자들! 이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시대적인 혜택, 천주적인 혜택권이기 때문에 아무 공로도 없는 사람이 축복의 은혜에 참석한다는 것입니다. 그 이상의 영광이 없다는 것을 알라구요.
자기 선조, 자기 부모, 자기 형제를 일찍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선조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조가 달라진다구요. 1대, 2대, 3대가 됩니다. 선조와 20대 차이가 있으면 아무리 한 계통이라고 해도 통할 길이 없습니다. 3단계씩 이어서 연락하도록 되어 있다구요. 소생, 장성, 완성으로 말입니다. 그런 내용을 알게 된 이상 잠을 잘 수 없지요! 식사시간도 아깝다구요. 그렇게 긴급한 때인 것을 알고 잊지 말도록 해요. 때는 돈보다 귀합니다. 지옥에 갈 친척들을 뒤로 돌아서게 하기 위해서는 목동이 양을 쫓는 것처럼 해야 한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상당히 시간이 늦었습니다. 1시 15분입니다. 이 정도 했으면 분명히 알겠지요? 이 시대의 혜택 말입니다. 작년 8월 25일 축복은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 축복을 받았습니다. 원래 7년간 고생해서 겨우 축복을 받았던 것인데 1주일간 이야기를 듣고 축복을 받는 그러한 혜택의 시대에 접어들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았어요?「예」
그러한 때가 왔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일족을 앞다투어서 가족적 메시아로서 가입시키지 않으면 여러분이 나라에 입적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대신 입장에 있는 종족 메시아를 중심으로 해서 일족 메시아의 중심을 세워 승리한 후에 나라를 세워야 입적이 가능합니다. 입적 말이에요. 지금 통일교회의 여러분은 입적되지 않았습니다. 남북통일이 이루어져서 하나의 나라가 되어 가지고 세계가 숭배하는 입장에 서지 않으면 입적할 수 없습니다. 입적할 때도 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나라를 찾아오신 예수님의 승리권인 종족 메시아권 160가정을 안고 한꺼번에 입적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수님의 목적은 국가 복귀입니다. 예수님 대신에 선 여러분 축복가정은 국가 복귀를 해야 합니다. 어떤 희생을 하더라도 나라를 묶어야 할 사명이 있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 땅에 상륙해서 모든 것을 잊고, 거지가 되더라도, 어린아이들의 죽은 몸을 태워 먹으면서라도 나라를 세워야 했습니다. 그런데 사탄편의 7족, 이방인과 사귀어서 결혼하고 싶다고 생각했지요? 여자들은 그곳을 출입하면서 일을 해서 자기 일족을 먹여 살려야 했는데, 그곳에 아가씨가 있으면 자기 아들과 결혼시키면 어떨까 하고 생각했다는 겁니다. 말도 안 된다구요. 자기 딸을 그 집 아들과 결혼시켰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이스라엘 나라가 비참한 입장에 서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한 잘못된 과거를 분명히 할 수 있습니다. 통일교회에서는 그런 일은 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분명히 가르쳐 준다구요. 알겠어요?「예」일본 현지에서 상륙한 제3차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의 국가를 건설하기 위해 돌진하는 길 외에는 없습니다. 거지가 되는 한이 있더라도 그 주변에 동화되는 사람이 되면 절대로 안 된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민족 분별의 체제를 갖추고 국가를 분별하여 국가체제를 건설해야 할 사명이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일본 나라가 여러분의 나라가 아닙니다. 그렇지요? 참부모가 찾는 나라를 중심삼고….
그래서 축복은 3번 받아야 한다구요. 교회 축복을 받아야 하고, 남북통일 때의 축복을 받아야 하고, 세계통일 때의 축복 3단계를 넘어가야 합니다. 그 때는 선생님이 가르친 모든 내용이 문제가 된다구요. 진지하게 말하는 것입니다. 지금 입장으로 말하면 선생님보다 여러분이 더 진지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은 이미 그 시기를 넘어섰습니다. 지금 죽는다고 해도 괜찮아요. 선생님은 가르쳐야 할 내용은 모두 가르쳤고 해야 할 일을 다 했습니다. 참부모를 선포했다구요.
이제 모든 사명을 했기 때문에 더 이상의 일은 없습니다 참부모의 관념을 발표했기 때문에 더 이상의 일은 없어요. 이런 내용을 알았으니 절대적으로 종족 메시아가 되어야 하겠어요, 되지 말아야 하겠어요?「되겠습니다.」뭐라구요?「되겠습니다.」축복가정이 통일교회는 너무나 심하게 희생적인 일을 많이 하니 숨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면 큰일이라고요. 그보다 무서운 일은 없습니다. 자기 부모들이나 일족을 절멸시키면서 달콤한 꿀을 탐하는 자는 처형장에 끌고 가서 목을 잘라 버려야 한다구요. 친척들이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이 절대로 그 사람이 행복하게 쉴 수 있는 생활권에 놓아두지 않습니다. '이놈아, 이놈아!' 하면서 모두 방해한다구요.
만약 헌법을 만들어서 법률을 발표했는데, 그 법에 걸리면 감옥에 간다는 것입니다. '몰라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하는 그런 변명이 통해요? 그런 생각이 있는 여자는 지금 회개하라구요. 숨어 살면 절대로 안 됩니다. 경고하겠다구요. 남자보다 여자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남자는 여자의 말을 듣게 되어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녀를 안는 것은 여자입니다. 그래서 자식에 대한 책임은 여자가 다 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남편에게 책임을 넘기겠어요? 남편은 천사장이라구요. 그래서 여자는 일가를 이끌어가는 생활을 해야 하고 경제적으로 자율적인 훈련을 해야 한다는 것이 그 동안 선생님의 주류적인 가르침이었습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훈련을 받았지요? 자신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남편이 죽어도 혼자서 해 가야 된다구요. 자기 몸을 파는 그런 사탄적인 일을 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당당하게 훈련을 시키고 있다구요. 틀림없이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요!「예!」기분이 나쁘지 않구만! (웃음. 박수) 자, 이제 점심 시간으로 하자구요.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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