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미야마, 아침은 임자 책임이었지? 「예.」 원리책을 계속해서 연구 해보라구. 원리책을 몇천 번이라도 반복해서, 계속해서 전문화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구. 기술 같은 것도 그래. 매일 같은 일을 반복함으로 말미암아, 백 번 천 번 만 번 함으로 말미암아 기술이 점점 깊어지고 높아지는 거라구.

​생명의 근본은 하나

​뭘 할까? 얘기하는 것보다 여러분의 얼굴을 계속 보는 것이 오히려 좋을지도 몰라요. 여러 얼굴이구만, 요 네 개밖에 없는데. 하나, 둘, 셋, 넷, 이 네 개의 짜임인데, 1천 명 가까운 여자들이 모였지만 얼굴이 닮은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그거 신비한 거라구요. 얼굴에 구멍이 몇 개예요?「일곱 개입니다.」일곱 개. 이렇게 해봐요, 숨을 들이쉬고 멈춰 봐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 그렇게 하면 공기가 빠져요, 그대로 있어요?「귀로 빠집니다.」귀로. 그리고? 눈으로. 모두 통하는 것입니다. 모두 통하도록 되어 있어요. 그렇게 보면 눈도 코도 귀도 입도 별개의 것인데 어떻게 통하는 거예요? 생명의 근본은 하나입니다. 생명의 근본을 중심 삼고는 통하지 않는 게 없습니다.

많은 사람이 있다 해도 하나님으로부터 근본이 하나였다면 하나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통하지 않는 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양심이 있지요? 양심을 쭉 보면 백인도 황인도 흑인도 인종을 초월하여 모두 통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거 통하게 되어 선한 신과 더불어 발전하도록 되어 있는데 한평생 생활하고 살아가는 것에 의해 통하지 않도록 되어 버렸습니다.

부모와 자신, 할아버지와 부모와 자기를 생각해 보라구요. 3대를 생각해 보라구요. 누구를 중심삼고 그렇게 말하는 거예요? 남이 아니예요. 자기라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자기에 연결되어 있어요. 완성하는 것도 자신에게 있고 완성 못 하는 것도 자신에 있다구요. 성공하는 것도 자신에게 있고 성공 못 하는 것도 자신에게 있습니다.

신앙생활도 그렇습니다. 일평생 같은 신앙생활을 하지만, 원래 양심을 중심삼아 최고의 목표를 향해 도달하고 싶다 하는 것은 만민 공통입니다. 그러나 최고의 기준에 도달한다고 하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니예요.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최후에는 점점 적어져 버립니다. 최후에는 하나면 전체가 완성한다고 하는 결론을 내지만, 그 하나의 곳에 도달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이렇게 생각해 볼 때, 선한 목적을 향해 양심은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 왔지만 인간으로서 원하는 곳을 완성한 다른 것은 여간한 일이 아닙니다.

인간이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으니까 모든 것을 알고 타락했던 게 아닙니다. 모르고 타락했어요. 그러니까 복귀노정도 어디까지나 인간의 책임입니다. 인간의 책임이라구요. 죄를 범한 경우에 그 죄를 범한 인간이 책임지는 것이지, 자기의 부모라든가 형제라든가 친척이라든가 친구가 책임질 수 없는 것입니다. 죄를 범한 경우 결국 죄를 범한 자가 그것을 탕감복귀 해야 돼요. 종교계에 있어서 인간이 타락했다고 하는 그 말은 인간에 대한 복음입니다. 감사할 일이라구요. 타락이란 말이 없다고 한다면 이 세상을 설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모든 것은 쌍으로 존재해

타락! 어제도 말했지만 타락은 도대체 뭐냐?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주체는 도대체 누구냐? 인간이 아닙니다. 하나님입니다. 근본은 하나밖에 없어요. 그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이 하나가 되었다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하나님이 그것을 원했습니다.

인간은 어때요, 인간은? 아담 해와가 성숙하기 전인 15·6세 그때는 아직 상대적 관계를 그다지 확실히 몰랐어요. 자기가 이렇게 크는 것은 남자를 위해서고, 장래에 싫든 어떻든 남자를 맞이해 산다고 하는 것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가끔은 생각한 적도 있을 거예요. 주위에 모든 것을 보면 쌍쌍이 되어 있다구요. 한 쌍의 상대 관계로 모두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원자에서부터 광물, 식물, 동물도 모두 상대 관계로 돼 있습니다. 왜 상대 관계로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 존재들의 종별의 차이는 있지만 그것 나름대로 모두 상대 관계를 중심삼고 존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분자를 보면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어요. 원자를 보면 양자와 전자가 상대 관계로 운동하고 있습니다. 운동 안 하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태양계를 보면 태양을 중심삼고 지구가 돈다든가…. 그런 것을 볼 때 모두 상대 관계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얼굴을 봐도 모두 둘이 되어 있습니다. 둘이지? 이것도 둘, 이것도 둘, 손과 발도 모두 두 개예요. 이렇게 볼 때 양심과 육신도 두 개로 되어 있어요. 눈이 두 개가 이렇게 상대적이 되어 있는 것은 상대 서로에게 충격을 주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공동으로 보는 데 있어 이상적인 입장에서 둘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오른쪽 눈이 잘 안 보이는 경우에는 왼쪽 눈이 보충한다는 것입니다. 같이 보충하면서 완전한 시각을 유지하려고 하는 거예요. 전부가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코도 그래요. 이게 하나가 막히면 어떨까요? 감기 걸리면 큰일나요? (웃음) 입술도 그래요. 입술은 세포가 매우 정밀히 되어 있어요. 1미리미터만 차이가 나면 주파가 안 맞아요. 그러면 큰일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고 말해 보라구요 (행동으로 표현해 보이심. 웃음) 모두 조화라는 그 기반 위에 하나가 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양심과 육신! 양심과 육신도 이중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도대체 양심은 뭐냐? 불교에서는 좌선을 통하여 양심이 뭐냐고 추궁하지만 양심을 몰라요. 그렇지만 원리에서는 분명히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인간도 필요로 하는 것은 사랑

하나님과 인간, 이건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존재하는 목적이 뭐냐?「부자(父子)….」중요한 것은 사랑이라구요. 부자가 있어도 사랑이 없으면 큰일입니다. 그렇지요? 사랑을 중심삼고 자식이 뭔가 모자라게 될 때 부모가 균형을 잡아주고, 동서 평형을 유지해 주고 언제나 그런 환경을 만들어 준다는 것입니다. 부모는 자식에게 있어 모자라는 부분을 보충해서 언제나 평형을 잡아 줍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그렇게 하는 거예요? 무슨 방편으로 하는 것이 아니예요. 본심으로부터,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가 만들어서, '아, 내가 이렇게 한다. 하지 않으면 안 돼.' 하고 자신이 자신을 교육해서 자동적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인간도 하나님도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그것은 사랑입니다, 사랑. 이 우주가 생성되는 그 최초의 기준에서 생각해 볼 때 어떻게 우주가 이루어지게 되었느냐? 모두 한 쌍의 상대 관계에서 시작되었다구요. 모두 플러스 마이너스, 수술 암술, 암 수라고 하는 상대 관계로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상대적 개념은 도대체 어디에서 왔어요? 이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왔다는 거예요. 하나님에서 왔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어요. 하나님도 결국은 같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누구를 닮았느냐? 하나님은 동기의 존재요, 원인의 존재입니다. 우리 인간은 결과의 존재예요. 하나님은 제1의 존재요, 우리들은 제2의 존재라구요. 무엇을 원인으로 해서 태어났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으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원인과 결과는 통하는 것입니다. 원인과 결과는 통하도록 되어 있다구요. 남자와 여자가 다르지만 통하는 것입니다. 통하지?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통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남녀가 다른 것처럼 하나님과 인간을 비교하면 그 정도의 차이가 있을지 모른다구요.

결국 하나님에 있어서나 인간에 있어서나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하지 않으면 이상이라는 것은 생겨나지 않는 것입니다. 이상! 이상세계! 이상이라는 것은 전부가 반발하는 그런 게 아니예요. 통한다구요. 여러분이 매일 아침 세수할 때 얼굴을 보면 이 눈이 잘도 이렇게…. 자기가 이렇게 태어난다는 건 생각도 안 했다구요. 코도 이렇게, 입도 이렇게 잘 배치되어 있다구요. (웃음) 생각해 봐요. 눈이 두 개가 아니고 하나가 여기 있으면 어때요? (웃음) 코도 옆으로 되어 있으면 어떨까요? 반대로 되면 큰일이지요? 비가 내리면 야단이에요. (웃음) 아무리 비교 대조해 비판하려고 해도 비판할 게 없다는 것입니다. 완벽한 위치에 있습니다.

눈썹이 왜 여기에 붙어 있어요? 눈썹이 없는 여자를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기분 나쁠까? (웃음) 정말이라구요 이것 무엇 때문에 있어요? 그거 없으면 큰일입니다. 이마에서 땀이 흐르면 모두 깊은 곳으로 모여 수족관이 되어 버린다구요. (웃음) 여기는 (얼굴을 만지시며) 왜 이 선을 그어 놨어? 이게 없는데 여기서 땀이 흐르게 되면 푸푸푸…. (웃음.) 정말이예요, 정말. 이런 것을 생각해 볼 때, 누가 그렇게 설계했느냐 하는 거예요. 설계되어 있는 것은 틀림없지만 설계하는 것을 본 적이 없다구. 본 적이 있어요?「없습니다.」동기가 불투명하다구요. 그러니까 문제가 됩니다.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는 역사적으로 2대 사상, 유신론과 유물론으로 나누어져 역사상에 많은 피해를 남겼습니다. 개념이 먼저냐, 실재가 먼저냐 이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공산주의 민주주의가 대전쟁을 해서 결국 모두 해결되었어요. 벌써 실험이 끝났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민주주의가 제일이라고 말할 수 있느냐? 그렇지도 않습니다. 민주주의 자체도 내부의 부패가 벌써 손쓸 수 없을 만큼 한계를 넘었다구요. 이런 와중에 우리들은 살고 있습니다. 이 주변을 볼 때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처지가 아닙니다. 절망에 찬 그런 운명입니다. 그렇다고 이 세상에서 살지 않고 죽어 버릴 수도 없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서 부부 싸움을 하기도 하고, 부모가 자식을 걱정하기도 하고…. 일가족이 평안함으로써 세계적으로 모범이 되는 공식이 될 만한 가정은 없다는 것입니다. 모두 어느 가정을 봐도 큰일이라구요. 이러한 세계의 한 가운데에서 이상이라는 말, 행복이란 말, 그거 자체가 문제라는 거예요.

이상이란 서로 다른 것이 통일되어 있는 것

도대체 이상은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이상의 '이(理)' 자는 왕(王)과 마을(里)이에요. '상(相)'자는 나무(木)의 눈(目)의 마음(心)이에요. 그런 의미예요. 이상이라는 것은 모두 떨어져 있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마을(里)이 왕(王)과 통일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마을 자체에 왕이 있다고 하면 왕과…. 왕은 두 사람이에요, 한 사람이에요? 한 사람입니다. 왕과 마을이 전체 하나되어 있습니다. 나무의 눈이 여러 가지지만 마음이 있다는 거라구요. 많이 있지만 마음이 있어요. 마음은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모두 통한다구요. 뿌리 하나를 중심으로 돼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무의 눈의 마음이라는 것은 실질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엉터리로 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순을 보라구요. 중심 중기의 순을 보라구요. 동서남북으로 쭉 뻗어 있는 가지들도 모두 중심과 같은 타입입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는 딱 횡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주의의 가지라고 하는 것은 중심뿌리, 중심줄기를 놓고 횡적이 되어 있다구요. 같은 나무이지만 중심줄기는 뿌리를 중심삼고 순과 수직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다른 가지는 동서남북…. 어느 쪽이 훌륭해요? 동서남북이 나아요, 수직이 나아요?「수직이 낫습니다.」어째서? 중심의 순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하나로 통한다는 거예요.

뿌리도 중심뿌리가 있어요. 중심뿌리를 중심삼고 중심줄기 순이 쭉 하나가 되어 뻗어 있는 거예요. 하나로 통한다구요. 거기에 상응하여 동서남북의 가지가 자기 나름대로의 평균을 잡는 것입니다. 중심이 곧바로 가려 하는데 동서남북의 평균을 이루어 믿어 주거나 하지 않으면 모두 쓰러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줄기라는 것은 중심을 바르게 하기 위해 동서남북에 뻗쳐 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정말 그럴까요?「예.」

그렇다고 한다면 여러분들의 양심은 어때요? 양심이 횡이 돼 있어요, 종이 되어 있어요? 바르다고 하지요? 양심이 구불구불 굽어 있어요, 굽어 있지 않아요?「굽어 있지 않습니다.」누구한테 물어도 양심은 굽어 있지 않다고 합니다. 그러면 육신은?「굽어 있습니다.」그것이 문제예요. (웃음.) 정말이예요. 각자가 그 문제에 걸려 있습니다.

자신들이 그렇게 얘기했어요. 자기 스스로 책임을 져야 됩니다. 양심이 수직으로 있으면 육신은 수평으로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이런 각이 되어 있다고 하면 돌게 되면 이런 구형이 돼요. 이런 타원형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태양에게 '어째서 너는 동그랗게 됐느냐?' 하면 동그란 것이 가장 좋으니까 그렇다는 거예요. 달도 어째서 동그랗게 되었느냐 하면, 뭐라고 대답해요? 동그란 것이 제일 좋으니까 그렇다는 것입니다. 동그랗게 되려면 수직과 수평이 평균이 되어야 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동그란 것은 생기지 않습니다. 그러면 동그랗다고 하는 것은 이게 수직이 되었을 경우 여기 제일 끝에 이렇게 육신이 횡적으로 붙는 걸 말하나요, 수직 앞에 몇 도 이렇게 되어 붙는 걸 말하나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그게 문제라구요 중심, 중심성이라고 하는 게 문제 된다구요.

여러분은 모두 일본의 지방에 살고 있지만 마음은 일본의 중심이 되고 싶다고 생각해요, 안 해요?「생각합니다.」얼굴도, 손도 모두 자기 멋대로 생겼지만 중심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은 모두가 공통입니다. 그것이 일본인만 그래요? 미국 사람은 어때요? 같은 것입니다. 50년 가깝게 서로 적대시하면서 싸워 많은 피해를 남겨 왔지만, 그 사람들이 모두 원하는 것도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누구라도, 어느 나라라도 언제든지 과거·현재·미래를 통해서 원하지 않는 자가 없었어요.

수많은 인간이 역사를 통해서 영계에 가 있지만 그 사람들도 모두 같다는 것입니다. 중심자가 되고 싶다, 중심자의 입장에서 죽고 싶다 한 거예요. 그런데 정말로 우주의 중심의 가치 위에서 죽은 자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정말일까요? 통일교회에서는 타락이라고 하는 개념을 말하는데 여기에 타락을 넣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사람도 없는데 자기 마음은 어째서 일본의 중심이 되려 하고 세계의 중심이 되려 하고 천주의 중심이 되려 하고 더욱 큰 가치 있는 것이 있으면 그것을 자기를 중심으로 끌어 붙이려고 하느냐? 그것은 틀림없는 인간의 공통적인 생각입니다.

그렇다면 그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할 것이냐 아니면 가능하다고 생각할 것이냐? 그게 문제입니다. 가능하지 않다고 한다면,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인간을 역사를 통해 고민시키고 고통을 주는, 그런 이룰 수 없는 목적을 생각하게끔 만든 하나님이라면, 그 하나님은 선한 하나님이 아니라는 거예요. 결론은 악한 하나님이 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거예요. 이렇게 비교 대조해 볼 때 도대체 자기가 설 곳은 어디냐? 이게 문제입니다. 제주도면 제주도를 볼 때 지구의 경도 위도를 중심삼고 몇 도 이렇게 해서 존재의 위치가 분명하다는 거예요. 이 인류 역사, 인류권 가운데 자기가 서 있는 곳은 도대체 어디냐? 전부 수습해서 총동원해서 그걸 쭉 정리해 두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양심은 어디에서 오는가

인간에게는 마음과 몸이 있습니다. 그 중심을 원하는 것은 몸이에요, 마음이에요?「마음입니다.」몸은? 몸은 반대입니다. 여러분이 배고플 때 친구들과 함께 한정된 밥을 먹는다고 하면 숟가락을 집어서 늦게 먹고 싶어요, 빨리 먹어요?「빨리 먹습니다.」(웃으심) 그거 선한 사람이에요, 악한 사람이에요?「악한 사람입니다.」그런 생각을 갖고 있지 않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한 사람도 없잖아요? (웃음) 그렇게 생각하면 모두 다 악한 곳에 서 있다는 거예요.

그 한 가운데서 양심은 반대의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너 그러면 안 돼. 모두를 위해 넌 숟가락을 먼저 놔. 3분의 1은 남기고 숟가락 놔.' 하는 거예요. 거기에 싫다고 하는 것이 몸입니다. 반발한다구요. 어째서 그렇게 되었느냐? 이런 근본 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본래 인간이 선한 목적을 가지고 태어났다면 논리적으로 그렇다고 한다면 이것은 뭔가가 틀림으로 말미암아 이런 결과가 되었다는 결론을 짓지 않고는 해결 방법이 없습니다. 그렇지 안고는 하나님이 있다면, 그 하나님은 악한 하나님이예요. 그러한 인간성을 보고 하나님 같은 건 없다 하는 거예요. 그게 그거예요.

그게 저런 공산당이고, 세계에 50억 이상의 인류가 살고 있지만 하나님이 정말로 있다고 믿는 사람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없다는 거예요. 왜? 아무리 봐도 마음과 몸이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통일교인들도 양심과 육신이 전쟁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하고 있습니다.」심신일체권에 있어서 마음과 육신이 전쟁을 그만두도록 조인식을 했다 할 때…. 여러분 조인식 했다고 결의한 적 있어요? 조인식을 해도 말이예요, 배고픈 경우에는 조인식이고 뭐고 없어요. (웃음) 싸운다구요. 조인식이 모두 거품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할아버지와 아버지와 자기, 3대가 식탁에 앉아 밥을 먹는다고 할 때, 애들은 할아버지도 무시하고 자기들만 팍팍 먹고 도망가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볼 때 손자도 그렇고 자기 자식도 그래요. 자기도 그러고 싶지만 체면상 그렇게 못 한다 이거예요. 아무것도 다른 게 없어요. 할아버지라 해도 그렇고, 아무리 선생님이라도 그래요. 선생님도 없어요. 별개의 머리를 붙이고 별개의 타입으로 태어난 선생님이 아닙니다. 같다구요. 이렇게 말하면 기분이 나쁘지 않지요? (웃음)

결국 문제는 자기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해결하느냐? 중대하다구요. 그래서 인간에게는 철학이라는 것이 있고 종교라는 것이 있습니다. 철학이란 뭐냐? 하나님과 인간 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근본을 분명히 해야 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해결할 수 없어요. 도대체 양심은 어디서 오느냐? 육신은 알 수 있지만 양심은? 나쁜 부모이지만 그 자식은 부모보다 선한 자식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걸 보면 양심의 근본은 악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자기 눈앞에 캄캄한 한 밤중에 자기가 갖고 싶었던 것이 있다고 하면 살짝 빼서 자기가 가지려 할 거라구요. 그럴 때 양심은 '잘한다.' 하나요, '이놈!' 하나요? 무자비하게 '이놈!' 해요. 파수꾼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틀림없이 파수꾼으로서 나타난다구요. 대단한 것입니다.

그렇게 보면 양심과 육신 둘이 있어요. 둘이 있는 곳에 양심이 몸에 대해 명령을 많이 해요, 몸이 양심에 대해 명령을 많이 해요?「양심이 몸에 대해 명령을 많이 합니다.」양심이 몸에 대해 '이놈, 도둑질하면 안 돼!' 하고 언제나 충고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인간이 혹 잘못을 했다면 양심의 세계가 먼저 잘못했을까, 육신의 세계가 먼저 잘못했을까? 종합적으로 검토해 볼 때, 양심이 처음에 나쁜 쪽에 접근했을까요, 육신이 처음에 나쁜 쪽에 접근했을까요?「육신이 처음에 나쁜 쪽에 접근했습니다.」틀림없어요?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요?「예.」선생님보다 낫구만. (웃음.) 선생님은 과거에 그것을 부인했습니다. 아무리 부인해도 푸…. 그건 왜? 양심은 수직이니까.

인간은 서서 걷는다구요. 서서 걷는 것은 인간 이외에는 없어요. 인간처럼 이렇게 서서 걷는 것이 인간 이외에 무엇이 있어요? 움직이는 것으로서 서는 것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볼 때, 우주의 모든 존재 가운데 중심적 입장에 서도록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았습니까? 중심적인 입장에 서게 돼 있어요. 왜 그러냐 하면 양심이 똑바로 서 있기 때문에 수직에 서 있기 때문이예요. 양심이 수직이 됐다고 할 때 빙글빙글 돌게 되면 '아, 큰일이다.' 하나요? 도는 곳에서 가장 안전지대는 도대체 어디냐? 안전지대는 중심점입니다. 그 중심점, 수직이라고 하는 것은 왔다갔다 안 해요. 길게 뻗치게 되면, 아무리 길더라도 그 중심을 높은 것의 표적으로서 중앙에 모시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가정의 중심이 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 마을에서 중심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마을 전체가 볼 때도 똑바로 서야 돼요. 하나만의 수직에 서지 않으면 안 돼요. 그리고 마을을 통해서 군(郡)이라든가 현(縣)이라든가 높아져 가게 됩니다. 그곳 전체에서 똑바로 서게 될 때는 너도나도 '너를 모범으로 해서 똑바로 되고 싶다.' 하는 것입니다.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리하여 군을 넘고 현을 넘고 나라를 넘게 되면 그러한 사람을 나라의 중심으로 세우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본래 인간의 양심의 생각입니다.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어

그 다음에는 나라를 넘어서 세계의 중심이 되고 싶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천주…. 천주라는 말이 있지요? 지상과 영계 모두를 합쳐서 천주라고 합니다. 천주를 중심삼고도 그것은 수직이 되어 있어요. 여러분의 마음은 어디까지 크게 되고 싶어요?「무한히….」무한히. 크게 된다면 무엇을 할 거예요? (웃음) 크게 됐다 하면 움직이는 것도 큰일이고 머물러서 몇천 명이나 이렇게…. 고착해서 산다고 해도 큰일이라구요. 뭘 할 거냐?

여러분 생각은 어때요? 어떤 나무가 있다고 할 때 그 나무는 전부가 약이 되는 나무다 이거예요. 잎사귀를 봐도, 가지를 봐도, 뿌리를 봐도 그 약재로서 제일 좋은 나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누구라도 전부 그것을 원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약재로 쓰여질 그 나무 자체가 생각할 때는 기분이 좋을까요, 나쁠까요? 모두 따 가려 하는데 기분이 좋아요? 여러분 훌륭한 꽃이 있을 때 꽃을 공원의 한가운데에 두고 보고 싶어요, 그것을 꺾어 자기의 병에 꽂아 두고 싶어요? 아 솔직히 얘기해요. 첫 번째예요, 두 번째예요?「두 번째입니다.」그것 좋은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이에요?「나쁜 사람입니다.」(웃음)

여러분 모두 선생님을 좋아한다고 하지요? 좋아하는지, 좋아하지 않는지 모르지만 말이에요.「스키데스(すきです;좋아합니다).」스키마(すきま;틈)의 스키. (웃음) 선생님이 좋아요?「예.」여러분의 남편은 어떻게 해요? (웃음) 좋은 사람이 두 명 있으면 안 돼요. 두 번째를 좋아하는 남편이 있어요? 심신일체화 하지 않으면 난 죽는다 그런다구요. 이중성은 절대 원하지 않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좋으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입니다. 중심으로서 360도 운동을 하면, 360도의 각도가 모두 공통점에 연결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는 돌아야 돼요. 중심이 되었다고 해서 고착하면 큰일입니다. 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우주는 전부 돌도록 되어 있습니다. 지구가 공간에 떠 있어요, 가라앉아 버려요?「떠 있습니다.」이렇게 큰 지구가 말이예요. 그리고 태양도 떠 있어요, 가라앉아 버려요?「떠 있습니다.」왜? 돌기 쉽게 하기 위해서 도는데 그거 모두가 축을 중심으로 돌아요, 멋대로 돌아요?「축을 중심으로 돕니다.」

그렇게 생각해 볼 때, 여러분의 위치에 축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게 뭐예요?「아버님입니다.」아닙니다. 양심입니다, 양심! 아버지가 없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자기 자신이 모두 축을 가졌습니다. 갑이라는 사람도 축을 갖고 있고, 을이라는 사람도 축을 갖고 있고, 누구나가 같은 축을 갖고 같은 상대 관계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았습니까?「예.」(녹음이 잠시 끊김.)

구원섭리는 복귀섭리, 복귀섭리는?「재창조섭리」재창조섭리인데 도대체 재창조섭리는 뭐예요? 그것은 공식이 돼 있어요. 그 공식은 도대체 뭐냐? 재창조의 공식은 간단하다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 하나님은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그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다는 거예요. 이게 창조의 원칙인데, 창조의 원칙을 깨뜨렸으니까, 고장났으니까 청사진을 중심삼고 원칙대로 다시 나타내지 않으면 재창조의 길은 생겨나지 않습니다.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는 것입니다.

동물도 암수로 모두 돼 있습니다. 인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해서 무엇을 하자는 거예요? 환경에 주체 대상으로서 필요한 거라구요. 환경 자체도 필요로 하고 주체도 그걸 필요로 하고 대상도 필요로 하고 모두가 필요로 한다는 것입니다. 없으면 자기의 존재가 없어져 버립니다. 플러스 전기가 나타났는데 마이너스 전기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그 플러스 전기도 없어진다는 거예요. 저쪽 들려요, 안 들려요?「들립니다.」확실히?「예.」선생님의 얼굴이 확실히 보여요, 흐릿하게 보여요? (웃음) 얼굴은 안 보여도 모습을 보이겠지?「예.」볼품없는 모습을 하고 있지요? (웃음) 귀부인들 앞에 양복을 쭉 빼 입지 않고 이게 뭐야? 이건 언제나 변소 갈 때의 옷 입고 나온 거와 같은 타입이지.

선생님은 그런 게 좋다구요. 여자들은 그런 거 좋아하지 않지? 쭉 빠지고 번쩍 번쩍하는 것 좋아한다구요. (웃음.) 특히 여자는 어딘가에 보이고 싶어한다구요. 모두 울긋불긋하구만요. 고생에 찌든 사람은 한 사람으로 충분하다구요. 불쌍한 남자…. (웃음)

중심이 되려는 자는 반드시 환경에 있어서 축이 되어야

여러분 동경에라도 가 보라구요. 이런 검으티티한 옷이 뭐냐 말이예요. 훤한 색이 없잖아? 여자처럼 빨간 옷을 쭉 입고 돌아다니면 모두가 저 남자는…. (웃음) 여자가 새빨간 색의 옷을 입고 있으면 '저 여자는 자기한테 관심을 모으기 위해 저런 옷을 입고 있구만' 할 때, 그렇다…! 환경에는 무엇이 있어요?「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이 수련회에 있어서도 주체 대상이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주체는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선생님 한 사람, 많은 여자 앞에 한 사람이잖아요? 이 한 사람을 빼앗아라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큰일나는 거예요. 선생님 한 사람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1천 명 가까운 여자가 있다면 선생님을 빼앗기 위해서 싸움할까요, 안 할까요?「싸움합니다.」생각만 해도 큰일이에요. 그건 세계대전, 유럽 전쟁, 태평양 무슨 전쟁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 이상 큰일나는 거예요. 아무리 점잖고 힘 없고 정숙하고 여자라도 눈이 시뻘개져서 마음에 도깨비 뿔을 달고 무서운 괴물같이 달려들어 점령하려 한다구요. 그렇게 보면 하나님이 없다 하더라도 이 세계에 대해서 감사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요?「예.」

여자들이 선생님을 빼앗는다 하면 선생님이 어디에 가요? (웃음) 남자니까 달리는 것은 여자보다 빨라서 따라오지 못할지 모르지만, 하루나 이틀은 그럴지 모르지만, 비교 대조하는 머리가 있으니까 어디에 간다고 하면 모두 달려옵니다. 따라올 수 있어요, 올 수 없어요? 그것은 뭐 죽을 때까지 따라오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 그럴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틀림없이?「예.」그 남자가 자기의 아버지라면 어떻게 해요? (웃음.)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 세상에 단 한 사람의 남자가 남아 있어요. 이 전세계의 25억 이상이 부딪치는 그런 곳에 남아 있는 그 남자가 자기 아버지다 이거예요. 이거 윤리 문제라구요. 심각한 말이라구요. 여자라면 아버지고 뭐고 없이 여자로서 행동하는 게 좋아요, 딸로서 행동하는 게 좋아요? 남자는 한 사람밖에 없는데, 그 남자가 아버지였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이런 것 처음으로 들을 거예요. 생각하는 것도 처음이겠지만, 심각한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할 때, 인륜 도덕은 도대체 어디에서 출발하느냐?

어때요? 여자로서 남자가 아버지라면 사랑한 경우에 사랑의 감각이 사라져 갈까요, 생겨날까요? 저기 아줌마?「생겨납니다.」생겨나지 않는다고 한다면 여자가 아닙니다. 기분이 좋을까, 기분이 나쁠까? 응? 큰일입니다. 하나님이 혹시 그런 입장을 본다면 '어이 아버지, 저 딸을 진지하게 사랑해 줘!'라고 할까요, '어어, 가까이 가지 마!'라고 할까요? 어떤 명령을 할까요? 그것을 연결하지 않으면 인류가 멸망한다구요, 창조원리에서 볼 때 다시 만들 수가 없다 할 경우에는. 어떻게 해요? 여러분이 그러한 입장에 섰다면 어떻게 결정하겠어요? 가미야마, 어떻게 해?「다말의 심정이 완전히 되어서….」무슨 심정이 돼?「다말의 심정이 됩니다.」다말의 심정이 완전히 돼?「예.」다말의 사명이 없는 경우에는 어떻게 해? (웃음)「사랑의 혈통을 남기기 위해서….」

국가면 국가 제일의 중심은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중심 같은 자는 많이 있어요. 에이(A) 비(B) 시(C)가 있는데, 에이(A)가 중심이라면 영원히 에이(A)가 중심입니다. 비(B)와 시(C)는 중심이 아닙니다. 그런 것이 원칙인데 이런 경우 어떻게 해요? 여러분이 그런 딸이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아버지가 그런 포즈도 취하지 않을 경우엔 어떻게 해요? 인류를 멸망시킬 거예요, 후손을 남길 거예요.「후손을 남기겠습니다.」(웃음) 뭐라구요? 심각한 거라구요. 지금 뭐라고 했어요?「아버지를 속입니다.」관계를 하는데 그게 속여서 할 수 있나요? 모두 알게 되어 있습니다.

다말도 그랬을 거예요. 관계할 때 최초에는 속을지 모르지만 관계하는 사이 술을 먹고 취해 있지 않은 이상은 안다구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여러분이 남편과 관계하는 것과 강간당하는 것이 같아요?「틀립니다.」틀려요. 그런 경우에 아버지가 동상처럼 아무것도 움직이지 않는다면 여자가 어떻게 하면 좋아요? 정말 그렇게 된 입장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절대 필요해요. 어떻게 해야 돼요? 양자택일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인류가 멸망할 텐데 이렇게 하면 소생한다 이거예요. 여자로서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할 거예요? 심각한 거라구요. '아침부터 선생님이 이런 문제를 꺼내 대답도 못 할 것을 묻고 대체 뭘 하려는 거예요.' 할지 모르지만,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필요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만약 그 여자가 장님이었다면 어떨까요? 볼 수 없다면 아버지라 하는 것도 모르는 거예요. 모를 경우에는 가서 관계하더라도 무슨 양심의 가책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경우에는 장님이 넘버 원입니다. 장님 되고 싶은 여자 있어요? 인류를 위해. 여러분은 '하나님을 위해, 인류를 위해…. 복귀섭리는 시간 문제다.' 그런 말 많이 했지요? 그렇게 간단한 게 아닙니다. 복잡한 내용이 얼마든지 엉켜 있어요. 가끔은 180도로 돌아가야 되고, 어떤 때는 90도, 75도…. 360도의 각도를 중심삼고 컨트롤하는 입장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 주변을 따라서 아무리 돌더라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중심에 서서 주변을 돌리는 입장에 서지 않고는 360도 자체도 이상의 존재권으로서 채워질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중심이 되려는 자는 반드시 저러한 환경에 있어서 축이 되어야 됩니다. 상대 관계는 동서남북이 있는 거예요. 중심점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이 있어요. 동과 서가 같아요, 틀려요? 완전히 반대입니다. 전혀 반대예요. 그것은 중심이 있으니까 중심을 향해 모인 힘을 중심삼고 정상을 통해 모두 다시 본래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수수작용을 통해 회전운동을 한다는 거예요.

신인일체는 어떻게 되느냐

자, 어떻게 결론을 내려요? 여자로서 절대로 할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어쩔 수 없이 인류 때문에, 후손을 남기기 위해 아버지를 껴안아요? 어때요? 뭐예요?「절대 껴안습니다.」그런 용기가 있어요?「예!」그렇다면 축복의 원리는 어떻게 해요? (웃음) 모두 그런 입장에 선다면 두 번 세 번 시집가도 좋다고 하는 얘기 아니예요? 선생님의 가르침은 여자들이 삼각지대를 절대로 오픈 하면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양심이 착한 사람이라도 그렇게 된 때는 위가 아래가 되고 아래가 위가 된다는 걸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이에요? 위가 아래가 된다는 것이…. 천국에 가듯이 지옥에 가면 된다는 얘기예요.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그것이 좋은 일이에요, 나쁜 일이에요? 심각한 얘기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을 중국 사람에게 다시 시집보낸다면 가겠어요. 반대하겠어요? 중국은 많은 여자를 필요로 합니다. 옛날부터 그런 전통이 있지요. 어때요? 다시 몇 명의 여자를 중국에 시집가라고 할 때는 재빨리 가겠어요, 아니면 싫다고 하겠어요? (웃음) 나라를 위해서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여자는 많아요. 여러분 남편이야 여러분 없으면 다시 한 번 축복받으면 좋잖아요? (웃음)

주체가 있으면 대상은 언제든지 창조할 수 있다는 게 원칙이라구요. 두 사람 모두 타락한 것이 문제였지…. 통일교회도 그래요. 문제가 된 경우에는 선생님이 문제가 된 남자나 여자를 모두 쫓아내 버리고 새로운 상대와 맺어주었다구요. 그것은 어쩔 수 없어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큰일난다구요. 방편책으로서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전체를 비교 대조해 봐도 좋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똑같다구요. 선생님이 보낼 경우에 시집가요, 안 가요?「가겠습니다.」절대 안 가겠다 하는 여자 손 들어 봐요. 절대 가겠다고 하는 여자 손 들어 봐요.「예?」무섭구만. (웃음) 모두 반역자의 후예다. (웃음) 그렇게 말하면 곤란하겠지. 뭐가 진짜인지 모르겠구만. (웃음) 그런 일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탕감의 길을 분명히 해결하는 그런 일도 얼마든지 있다는 거라구요. 그런 가운데 서게 되었을 경우 어떻게 할 것인가!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하는 그 경지까지…. 하나님은 뭐라고 할까. 하나님이 좋다고 하시면 모두 오케이(OK)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해와는 하나님의 딸이에요? 뭐예요?「딸입니다.」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틀림없지요? 아담 해와가 남자 여자로서 완성한 경우에는 하나님이 어떻게 하려는 거예요? 신인일체권…. 무엇으로 신인일체를 하느냐? 이거 중대한 문제입니다. 남녀가 무엇으로 일체가 돼요?「사랑으로요.」부부일심이라고 하지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여러 가지 복잡한 사랑이 아닙니다. 절대적인 참사랑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영원한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저 아줌마, 몇 살이예요? 안경 낀 사람? 축복받았어요? 「예.」3만쌍?「예.」기쁘게 받았어, 슬프게 받았어?「기쁘게 받았습니다.」정말이야? (웃음) 넌 네 남편이 네게 딱 맞는 상대라고 생각지 않지?「생각합니다.」생각한다고 하지만 말만이지 정말은 그렇지 않다는 심리지?「생각합니다.」너와 같은 타입은 뭐라고 할까. 마르고 키가 큰 남편을 만나야 된다구요. 네 지금의 남편은 어때? 남편 말랐어?「예.」

너 눈초리가 이렇게 해 가지고 이상한 생각이 들게 하는데 그런 눈초리를 하면 남편한테 미움받는다구. 그런 버릇이 있다구. 그거 자신은 알고 있나?「예.」남편을 정면에서 평상적으로 웃으면서 바라보아야지. (웃음) 선생님도 그거 기분이 나쁘니까 이런 말하는 거라구요「예.」(웃음) 자신은 그런 태도를 취하고 있었다는 걸 모르겠지. 너 그 버릇 고치라구. 고치지 않으면 안 돼.

해와는 하나님의 딸이지요?「예.」신인일체는 어떻게 돼요? 하나님도 여자가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필요합니다.」하나님 앞에 여자가 없잖아요?(웃음) 여자는 하나님의 실체 상대로서 만든 거라구요. 무형 실체인 하나님의 유형 실체 상대로서 만든 것이 해와입니다. 해와는 하나님의 딸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성숙한 경우에는 하나님의 육적인 부인의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엄청난 일이라구요 이런 것을 얘기하는 사람은 문선생뿐입니다. 우주가 시작되어 처음 이러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남편의 마음을 연구해야

여러분 중에도 그렇지? '이 정도의 얼굴이라면 일본에서 80퍼센트 이상이 인정하는 미인이다 하고 자랑할 여자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가만히 나눠 보면 4개밖에 없어요. 눈을 빼 놓고, 코를 잘라 놓고, 귀를 잘라 놓고, 입을 잘라 놓고 그걸 합쳐 볼 때는 대단한 차이가 없습니다. (웃음) 그거 생각하면 아무리 미인이라 해도, 남편이 한평생 그 얼굴을 바라보면서 산다는 것은 지루한 거라구요. (웃음)

여자들, 잘난 것처럼 얘기하지 말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남편이 자기의 얼굴을 평생 보면서 싫어하지 않고 스키(好き;좋다), 스키, 스키 해서 점점 스키(隙;틈)가 크게 되면 바닷물이 들어온다구요. (웃음) 바닷물이 들어오면 큰일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의 얼굴을 일평생 보면서 목숨 걸고, 보고 즐거워하고 만지고 즐거워하고 생각하고 즐거워해 주는 것이 무리예요, 부무리예요?(웃음) 일본어는 부정어에는 부(不)를 붙여야 돼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 무리예요, 무리가 아니예요?「무리입니다.」자기 얼굴의 여러 포즈를 사진 찍어 가지고 보면서 생각해 봐요. 이 여자를 어떤 남자가 10년 이상이나 키스해 줄까 생각을 해 보라구요. 자기 자신도 백 번도 가지 않아 싫어진다구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그런 것을 생각하고 여자는 큰 마음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편을 향하여…. 남편을 중심삼고 서비스를 잘해야 되는 것입니다, 환경적 서비스 알았습니까?「예.」눈을 봐도 언제나 같은 상태가 아니고, 여러 가지로 달라야 돼요. 아침 햇빛도 동에서 떠올라 언제나 그대로 있으면 큰일난다구요. 나중에는 밤이 오니까 조화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환경을 잘 맞춰주지 않으면 안 돼요. 사랑의 신비…. 그러니까 여자는 머리카락이 절대 필요합니다. 머리를 여기 이렇게 내리게 되면, 이거 얼마 없지만 이렇게 내리면 입체적으로 보인다구요. 다르게 보인다구요. 여자는 머리카락을 가지고 7, 8개 타입으로 바꿀 수 있다구요. 특히 밤 같은 때 희미한 램프를 켠 곳에서는 천만 층의 모습으로 바꿀 수 있다구요. 여자는 그것을 연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당신 돌아왔어?' 하고…. (웃음)

통일교회는 부인을 위해서 남편이 3년 이상 종처럼 봉사 안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선생님이 말했으니까 아무리 뭐라 얘기해도 도망갈 수 없다, 그게 통일교회 여자의 생각입니다. 그래, 지금부터 도망가라고 명령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통일교회 여자가 가장 비참하게 될 거라구요. (웃음) 지금은 통일교회 여자가 제일 비참 반대가 뭐예요? 행복, 행복하다구요, 여자로서. 세상 여자를 생각해 보라구요. 남자로서 누가 여자를 생각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매일 거짓말을 천만 번 해도 양심에 가책도 받지 않아요. 매일 거짓말을 들으면서도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선생님이 통일교회를 시작해 가지고 남자들에게 미안하다고 생각한다는 것을 생각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구요. 가미야마의 부인도 그렇지? (웃음) 나이가 20대, 30대, 40대, 50대 지나, 나무로 말하면, 잎이 다 지고 줄기도 다 갈라지고 본체 뿌리까지도 썩어 버릴 듯한 입장이 되어서는 어떻게 할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부인을 안고 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생각하는 것만도 큰일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예술이라는 것…. 장식하라는 거예요. 아무리 주름살이 잡힌 할머니라 해도 그 주름살 장식이 그 장식의 그림자가 충격적이 되게 될 때는 새롭게 만난, 생애에 처음 만난 거와 같은 미인상으로 보일 수가 있다는 거라구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수록하지 못함)

여자는 화장을 하고 이렇게 달고 한다구요. 간혹 이렇게 해보라구요.(행동으로 해 보이심. 웃음) 남편의 마음을 연구하는 거예요. 상대에 대해 주체가 어떤 경향을 초래할까 하고 여자로서 연구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빼앗겨 버립니다. 통일교회 여자는 칠칠치 못해요. 특히 원리를 알고 있으니 어디에 가서도 어쩔 수 없이 돌아올 것이다 하고 생각합니다. 대개 그렇게 생각하지요? 한 평생 뜻이라든가 뭐라든가 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여자는 모르는 척한다구요. '당신은 남자니까 그렇게 달리지만 나는 여자이니까 아기를 안고 낮잠을 자면서 맛있는 것을 먹고 이렇게 사는 것이 일생의 사명이다.' 이렇게 생각하지만 그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남편이 하루 고생하고 녹초가 되어 어찌할 수 없는 한계를 넘은 모습을 하고 힘없이 들어왔는데 '여보, 점심 때 남은 밥이 저쪽에 있으니까, 반찬도 거기에 있으니까 갖고 와서 먹어요.' 하는 거예요. (웃음) 정말이야! 관심을 갖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정말로 남편을 사랑해요? 남편을 사랑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정말이에요?「예.」그래 사랑하는 데는 이 엄지손가락처럼 사랑해요, 새끼손가락처럼 사랑해요? 여러분 잘 알고 있잖아요? 손가락이 전부 다르잖아요? 어느 손가락처럼 남편을 사랑해요? 엄지손가락처럼 사랑해요, 새끼손가락처럼 사랑해요?「엄지손가락처럼 사랑합니다.」정말일까?「예.」그렇게 사랑해요. 그렇게 사랑받고 싶어요? (웃음)

여자들이 왜 시집을 가요? 사랑받기 위해 간다고 하는 것이 동양의 전통적 풍습입니다. 시집을 왜 가요? 사랑하기 위해서 가요, 사랑받기 위해서 가요?「사랑하기 위해서 갑니다.」사랑받기 위해서?「사랑하기 위해서 갑니다.」동양의 여자는 그렇지 않아요. 일본도 한국도 전부 똑같습니다. 동양의 여자는 사랑받기 위해 간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남자에게 시집가면 아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시부모도 형제도 처음인 것입니다. 모두 얼굴을 본 적이 없어요. 그 가운데 완전히 포위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얼굴을 올리는 것도, 행동하는 것도 자유가 아니예요. 모두가 바라보는 것입니다. 발을 이렇게 하든가, 이렇게 접든가…. 그런 입장에서 남편을 사랑할 여유가 있어요?「없습니다.」거기에서 사랑받지 못하게 되면 큰일난다구요. 보따리 싸서 도망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랑받는다면, 주위가 아무리 혼잡하게 있다고 해도 남편을 쥐고 사랑받는다면, 그래서 5년, 10년이 지난 경우에는 여왕처럼 되는 것입니다.

시집가면 혈통에서부터 모두 바뀌는 것입니다. 외부에서 침입한 여자예요. 그 남자의 혈통, 남자의 환경에서 볼 때 아무 관계가 없어요. 관계는 사랑의 관계뿐입니다. 사랑의 부부관계를 맺어 10년이 된 경우에는 그 일가 모두가 며느리에 대해…. 중심이 되는 거라구요. 사랑을 받기만 하면 그렇게 안 된다구요. 이불 안에서는 남편에게 사랑을 받지만 이불밖에서는 사랑을 하지 않으면 조화가 안 되는 것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남편들은 요즈음 일본에서 뭘 하나요? 남자들 체면상 큰일이라는 거예요. 여자시대가 왔으니까 남자들은 모두 사라져라, 천사장의 대신자다 이러지요? 이것 비참한 거예요. 선생님은 그거 불쌍하게 생각하지만 여러분은 어때요? 불쌍하게 생각해요, 기분 좋게 생각해요?「불쌍하게 생각합니다.」지금 여러분이 부인으로서 미래의 영원한 이상상대로서 이것을 인정하는 좋은 기회입니다. 남편은 불쌍하다구요. 갈 곳이 없습니다.

자, 그러니까 남편은 상대자입니다. 남편에 대해서 언제나 생애의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돼요. 남자들은 미(美)에 대해서는 여자처럼 섬세하지 않습니다. 여자들은 멋을 내고 환경을 아름답게 꾸미려고 하지요. 남자는 그런 것과 관계없습니다. 입는 옷 자체가 그렇다구요. 쥐색이라도 한 벌만으로 평생을 때우지요. (웃음) 여자는 그렇지 않은 거예요. 춘하추동의 변화에 따른 옷을 언제나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는 미의 상징입니다.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하나님이 만드셨습니다.」무엇을 위해서?

하나님은 참사랑의 종적인 아버지

그러면 신인일체는 어떻게 하느냐? 하나님은 아버지예요, 친구예요?「아버지입니다.」하나님은 참사랑의 종적인 아버지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뭐라고 했어요? 하나님은 종적인 뭐라구요?「아버지입니다.」참사랑을 중심삼은 아버지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가까워요, 멀어요? 여러분의 눈에 보여요, 안 보여요?「안 보입니다.」왜 안 보여요? 가깝기 때문에. 더욱 가까운 경우에는 영원히 볼 수 없습니다. 영계에 가도 하나님을 볼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없는 게 아니예요. 있다구요. 사랑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공기도 본 사람이 없어요.

천주를 잇는 종적인 사랑의 길은 하나님에 의한 길인데 그건 직단거리를 통합니다. 참사랑의 가는 길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상을 중심으로 참사랑으로 보고 있는데, 그 거리는 직단거리니까 수평의 길입니다. 91도라도 수평이 아니예요. 89도도 수평이 아닙니다. 단 하나, 일 점이란 것은 90도를 중심삼아 상하·좌우·전후를 연결하는 점이예요. 그 한 점 이외엔 없어요. 그것이 조금이라도 틀린 경우엔 상대구(相對球)가 무너져 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한의 선으로 계시는 하나님이 지상의 인간을 사랑하기 위해 찾아오시는 길은 직단거리로서, 90도가 되는 길입니다. 그게 아니면 길이 없습니다. 그거 분명히 하고 있다구요. 그리고 남자와 여자는 동·서를 통하는 거라구요.

하나님도 인간을 만들고 하나님의 사랑을 성립시킴으로 말미암아 완성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원칙이라구요 그 원칙이 없으면 큰일이라구요. 하나님이 인간과 관계를 맺을 수가 없다구요. 하나님과 인간이 무엇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맺는다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여자가 중심이에요, 남자가 중심이에요?「여자가 중심입니다.」일본은?「남자가 중심입니다.」어느쪽이 좋아요? 미국의 풍습이 좋아요, 일본 풍습이 좋아요?「일본의 풍습이 좋습니다.」어째서? 남자는 뭐라구요? 어제 말했지요? 주체는 애기씨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자는 씨를 갖고 있지 않아요. 여자가 애기씨를 갖고 있어요? 아무리 미인이라 해도 남자에게서 받지 않으면 아이를 낳을 수 없는 것입니다. 여자의 존재권으로 본다면 가슴과 히프와 얼굴, 이 3개 이외에는 볼 것이 없다구요. (웃음) 그리고 숨겨진 비밀의 장이 있지요. 여자의 그것은 무슨 보잘 것 없는 게 아닙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남자가 거기에 목을 달고 평생 살아간다는 것은 대단한 거예요. 그 페이스가 맞지 않으면 집도 나라도 엉망진창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인간은 도대체 어디에서 일체가 되느냐? 종적 사랑과 횡적 사랑이 완전히 수직선을 중심삼고 90도의 일점 뿐인, 우주를 중심삼고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의 사랑은 우주 중심이라구요. 그 상대적인 위치에 있는 것이 누구냐? 그거 누구라고 생각해요? 하나님의 상대권에 있는 것이 누구라고 생각해요? 천주의 모든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있잖아요? 상대자가 누구예요? 인간이에요, 원숭이에요?「인간입니다.」(녹음이 잠시 끊김)

타락했으니까 선생님이 필요해요. 타락 안 했으면 선생님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너무 솔직히 말해서 선생님을 무시해도 좋아요. (웃음) 인간은 하나님의 상대입니다. 그러니까 가장 높은 것을 잡으려고 해서 서게 된 것입니다. 동물들은 머리를 안 쓰니까 기어도 좋지만, 인간은 그렇지 않아요. 서서 높은 것을 잡는 거예요. 여러분도 높은 것을 잡고 싶어요, 낮은 것을 잡고 싶어요?「높은 것을 잡고 싶습니다.」높은 것 잡고 싶지 않다고 하는 여자가 있으면 모두 죽어 버리라구요 죽여도 좋아요. (웃음) 그런 사람은 한 사람도 없으니까 말이에요. 모두 높은 것을 잡으려고 하니까 인간은 서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바른 양심을 가져야 하나님을 점령해

가장 높은 것이 뭐예요? 하나님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완전히 점령한 경우에는 완전한 구체를 이루는 거예요. 그 이상의 것은 없어요. 하나님의 뭐예요? 하나님의 참사랑.

여러분 남편을 처음 만났을 때 원하던 남자였다 할 때에는 기분이 좋았지요? 그럴 땐 몰래 만져보고 싶은 마음을 모두 갖고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조금 깊어진 경우에는 살짝 피부를 만지고 싶어요, 만지고 싶지 않아요? 솔직히 말해요. 잘 알고 있는 거잖아요? 만지고 싶어요, 만지고 싶지 않아요?「만지고 싶습니다.」그래, 여자의 손은 어디에 가요? 남자의 코에 가요? 만지고 싶다면 가슴에 가요, 어디에 가요? 거기가 어디예요? (웃음)

수련회에서는 솔직히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구요. 모두 거기에 가요. 아무리 미인이라 해도 거기에 안 가는 여자는 한 사람도 없습니다. 남자 손은 어디에 가요? 남자는 히프를 쓰다듬어요. (웃음) 거기가 귀중하다구요, 여자로서는. 미래의 보물 상자예요. 혼잡한 전철 같은 것을 탔을 때 남자들이 여자의 엉덩이를 쓱 만져요. 그런 경험을 했지요? 그거 경험 안 했다고 하는 여자는 여자가 아닙니다. (웃음) 이런 말을 하면, 선생님도 그런 일을 많이 했으니까 저런 말을 한다 하고 있으면 좀 곤란하지만 말이에요. 엉덩이를 만진 다음에는 어디로 가요?「가슴….」가슴. 그거 잘 알고 있구만. (웃음) 그 다음엔 어디로 가요?「거기….」거기. (웃음) 통로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거 나쁜 게 아닙니다. 그러한 현상을 전혀 무시하면 어떻게 돼요? 후손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거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자는 어머니와 할머니와 하나님의 여왕님과 통할 수 있는 그런 여자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동물 세계도 그렇게 해서 번식하잖아요?

선생님이 교주님입니다. 교오소(敎祖;교주)라고 해도 올림픽 대회의 챔피언이 되기 위한 교오소오(競走;경주)가 아니예요. (웃음) 교주님도 어머니에 대해 그렇게 할까요, 하지 않을까요?「하십니다.」하지 않습니다!「하십니다!」안 한다구! (웃음) 왜 웃어요? 태양이 나오지 않으니까 기분이 그렇게 좋지 않지만 이런 날이야말로 보다 확실하게 대답하면 좋다구요. 선생님이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그러면 격렬한 행동을 할 남자예요, 늪처럼 물렁한 미지근한 물 같은 그런 남자예요?「격렬한 행동을 할 남자입니다.」몇 도 정도?「1천 도 이상….」(웃음) 여자들은 억만 도로 강한 남자라면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나쁜 여자들만 모여 있구만. (웃음)

그거 보면 모두 욕정이라는 것을 갖고 있어요. 하나님이 심은 본성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향하느냐에 따라 천지 만상의 레벨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각도에 의해 곧바로 서야 하는데 이렇게 되었을 때에는 (행동으로 표현하심) 하나님과 거리가 먼 곳에 가는 것입니다. 똑바른 위에 보좌가 있는데 이렇게 조금 틀어져도 영계에서는 거리가 많이 떨어져 버린다는 것입니다. 영계가 그래요. 예수님이 어떻고 하면서 아무리 해도 자기 양심이 똑바르지 않으면 하나님으로부터 먼 곳에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양심은 똑바로 있어야 된다구요. '나의 양심은 똑바르다!'라고 말해 봐요.「나의 양심은 똑바르다!」목소리는 좋지만 실제로 그럴까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그게 문제예요. 높게 중심이 되어 있는 곳은 똑바로 되어서 여기에 더하고 더하고 더해도 똑바르게 서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똑바로 되면 중심이 되어 동서남북으로 보이는 모든 것은 같은 각도, 같은 거리가 됩니다. 그러니까 불평을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똑바르지 못하면 불평을 한다구요. '뭐야, 옆으로 누워 있잖아?' 그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그걸 바라고 최고의 기준까지 연장시키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 양심이 있으니까 하나님을 점령할 수 있습니다. 양심의 주머니가 작아요, 커요?「큽니다.」여러분의 욕망의 주머니가 커요, 작아요?「큽니다.」아무리 작은 여자라도 욕망의 주머니는 무한하다구요. 그것은 우주를 넣어도 가득 안 찹니다. 그 욕망의 보자기를 충만하게 하는 것은 도대체 뭐냐?「참사랑입니다.」참사랑을 중심으로 하나님이…. 하나님과 사랑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게 되면 우주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일반 사람들은 그것을 성취하지 못했어요. 그러나 누구라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점령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분명히 안 자는 행복해요, 불행해요?「행복합니다.」여기서 선언하고 싶은 것은 뭐냐? 자유를 원하지 않는 자는 없을 것입니다. 행복을 원하지 않는 자도 없어요. 그리고 미래에 있어서 평화를 원치 않는 자는 없습니다. 미래를 향한 꿈을 가져야 됩니다.

도대체 그러한 것은 어디에서 이루어지느냐? 상대 관계의 균형, 수평 기준에서…. 수평 기준의 위에서가 아니면 자유도 성립되지 않습니다. 경사가 지면 미끄러져 버린다구요. 수평상, 반드시 수평상에서 자유가 성립되는 거예요. 수평이 되지 않으면 자유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자유도 살아 있다구요. 그런 곳에서 '자유님, 천년 만년 머물러 주세요.' 라고 해도 자유는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완전히 균형이 되어, 두 사람 모두 하늘을 향해 땅을 향해 수직을 이루게 되면, 그게 주체니까 대상이 되는 원소는 자동적으로 모여 구체(球體)를 이루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인간의 욕망은 본래 이루어지도록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기준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정신에 의한 자신이 되었다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존재하는 모든 것은 자기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대 영원한 존재이니까, 하나님의 사랑도 절대 영원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일체되면 영생한다는 논리적 결론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것은 사랑 이외에는 없다

남자 여자가 왜 필요하느냐? 남자나 여자나 절반밖에 안 돼요. 남자도 여자도 그렇지요? 그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것은 사랑 이외에는 없습니다. 그래, 여러분 남편을 숨이 막혀 쓰러지도록, 허리가 끊어지도록 껴안은 적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자기의 남편을 죽도록 껴안아도 좋다는 것입니다. 납작해져 보따리가 모두 터져 버릴 정도로 껴안아도 좋다구요. 그렇게 한다면 자동적으로 모두 하나로 연결되어 훌륭한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부인은 남편을 사랑할 때 힘을 다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남편이 불쌍해요. 교주의 가르침입니다. (웃음)

가미야마.「예.」여자가 부셔져 없어질 정도로 껴안고 천하가 흘러갈 정도로 사랑한다고 한 적 없지?「있습니다.」(웃음) 저렇게 말하는 것 보면 할아버지예요, 할아버지. 청년은 그런 것을 부끄러워서 말 못 해요. (웃음) 벌써 손자가 있는 할아버지는 그런 것을 태연하게 말해요. 선생님도 할아버지이니까 태연히 말하는 거예요. 젊은 여자들 앞에서 이런 말을 하면 큰일난다구요.

소생애(蘇生愛), 장성애(長成愛), 완성애(完成愛)를 통과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남편과 서로 껴안을 때 멋진 포즈를 취해야 돼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중요한 얘기예요. 그래야 훌륭한 자식을 낳는다구요. 너 남편 앞에 알몸이 되는 것이 부끄럽다고 생각해요? 부끄러워요, 부끄럽지 않아요?「부끄럽지 않습니다.」당당한 거예요. (웃음) 예술적인 거라구요. 이런 얘기는 선생님으로부터 처음 들을 거예요. 만물의 왕이 인간이니까 만물세계의 사랑의 법의 표현을 인간은 뭐라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은 무슨 소리라도 발음할 수 있어요. 인간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본성을 갖고 있습니다.

사랑의 행위는 위대하고 소중한 거예요. 하나님도 그곳을 중심삼고 인간을 창조했어요. 가장 정성을 다해 만든 곳이 그곳입니다. 사랑의 본궁으로서, 생명의 본궁으로서, 혈통의 본궁으로서의 그것이 납작해진 경우에는 이상도 아무것도 없어요. 나라도 없어요. 거기에서 나라가 생겨나고 거기에서 이상세계가 전개되는 것입니다. 이상이란 것은 귀한 것이니까 멋대로 놀거나 할 수 없습니다.

남편이 돌아오기 전에 얼굴을 잘 씻고 기다리는 거예요. 선생님도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체험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지도해 왔는데 제일의 문제는 가정 문제라는 거예요. 원만한 가정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은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자기 생애가 전부 걸려 있어요. 자기 전체가 걸려 있습니다. 남편이 부끄러워지게 되면 큰일이에요. 천만의 보석으로 온몸을 치장했다 해도, 소용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남자의 그것, 여자의 그것이 귀중하다는 거예요. 이상히 생각지 말고 전문적으로 연구하라는 거예요. 탈선이라든지 그러한 일이 없도록 보호해야 됩니다. 그러한 훌륭한 귀한 주인을 어떻게 가질까 하는 것은 인류의 생애를 건 임무입니다. 소중히 보호해야 돼요. 하나님의 본궁을 소중히 보호하여 '본연의 기준의 가치를 갖추고 왔습니다.'라고 해야 됩니다. 하나님에게는 모두 숨길 수가 없습니다.

발전하려면 투입해야

하나님은 종적인 남편이라구요. 이제 무슨 말을 했나요? 하나님이 뭐라구요? 종적인 남편이라구요 그 혈통을 이어받고 있다구요. 그것이 양심이라구요 남자 여자는 동서예요, 동서. 여자가 서쪽이에요, 남자가 서쪽이에요?「여자가 서쪽입니다.」여자가 동이라면 좋지 않아요? 그거 어울리지 않아요? 여자로서 생각해도 어울리지 않지요?「예.」서쪽이 좋아요, 동쪽이 좋아요?「동쪽이 좋습니다.」어째서? 하루 종일 빛을 받는 곳이 서쪽입니다. 받는 게 좋아요, 주는 게 좋아요?「받는 게 좋습니다.」(웃음) 여자는 받도록 되어 있어요. 받는 그릇입니다. 여자는 아무리 변명해도 그릇입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상응한 체격을 가지고 있어요. 여자는 애기씨를 받는 그릇입니다.

남자가 한번 사정하면 정자를 한번에 1억5천만 개나 분사하는 거예요. 그 가운데 단 한 개가 난자와 조합한다구요. 그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창조세계가 통한다구요. 존재하는 것은 그 과정을 통과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아메바로부터 진화해 원숭이가 인간이 되었다고 할 수 있어요? 그것은 멋대로 하는 말입니다. 아메바에서 인간까지의 종별의 단계는 몇만 단계가 있어요. 이 단계를 통과하는 데는 사랑이라는 관계를 맺지 않으면 자식은 태어나지 않습니다. 사랑의 관계를 무시하고, 그대로 왔다? 그런 바보같은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메바에서 인간에 이르기까지 모두 사랑의 문을 통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있지만 주체 대상의 관념이 아메바보다 먼저예요, 나중이에요?「먼저입니다.」먼저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원자세계로부터 모든 것이 쭉 연결되어 있습니다. 주체와 대상….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있다구요. 이것이 하나되어 큰 플러스가 된 경우에는 더욱 큰 마이너스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연결되어 가는 거예요. 남자 뒤에는 여자가 붙고 여자 뒤에는 남자가 붙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의 현상입니다. 자석이 그래요. 자석은 플러스의 꼬리에는 마이너스가 붙고, 마이너스 꼬리에는 플러스가 붙습니다. 그것과 같은 현상이에요. 그러니까 환경권에는 주체 대상이 있다고 대응권 상대라는 것, 대응권…. 이것들은 연결해 발전해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재창조의 공식입니다.

이것을 섭리노정에 적용한 것이 가인과 아벨입니다. (칠판을 가리리키시며) 이 주체가 아벨이요, 이게 가인이예요. 재창조의 노정은 아벨을 중심삼고 역의 길을 가는 거예요. 타락했으니까 종교의 가는 길은 반대의 길입니다. 타락했으니까 반대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본래는 부모가 있어서 부모로부터 자식으로 정상적인 발전을 이루어야 할 것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이상 현상이 일어나는 거예요. 탕감복귀라는 것, 역으로 동생이 형이 된다는 거예요. 이런 원칙은 우주에 없습니다. 창조의 세계는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있는데, 그것이 상대관계를 맺어 대응권 상대권을 생각하면서 하나되는 곳에 있어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정지는 사망과 통하는 것입니다. 성장은 발전, 영생과 통해요. 천국과 통한다구요. 발전하기 위해서는 플러스시켜야 됩니다. 플러스시키기 위해서는 자기가 투입해야 돼요. 투입 안 하고 빼내 버리면 점점점점 밑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정지하는 것은 지옥과 멸망에 통한다구요. 더하는 곳에서 성장하니까 그것은 천국과 통한다 이거예요. 이런 원칙의 결론을 낼 수 있습니다.

국가의 모든 집에 플러스시켜 주고 싶다 하는 자가 있다면, 애국자가 되는 것입니다. 나라의 적은 뭐냐? 전국가의 가정 가정을 모두 마이너스시키면 나라의 적이 돼요. 지옥과 천국은 여기서 갈라진다구요. 이런 원칙에서 볼 때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빼내 버리려는 생각은 안 합니다. 자기를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곳에서 우주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사랑하는 남편에게 무엇을 사주는 데 있어서 평생 준 것이 몇억이다 해서 반환 받으려는 생각으로 '이것은 얼마짜리 몇월 며칠에 사주고 이것은 얼마….' 하고 일기장에 기록하는 여자는 훌륭한 여자예요, 불쌍한 여자예요?「불쌍한 여자입니다.」불쌍한 여자예요. (웃음) 여자가 그 가정의 왕이 되고 싶다, 중심자가 되고 싶다 할 때는 투입하는 길 이외에는 없습니다.

나이 먹은 할아버지라도 한 번 두 번 세 번 받은 경우에는 양심적으로 자기 주머니에서 돈을 내서 점심이라도 사 주고 싶다는 거예요. 그런 인간의 본성은 죽지 않습니다. 진심을 다하여 투입하는 곳에는 천하가 항복한다는 거예요. 모두가 존중해요. 그것은 천하 모든 것이 하나님처럼 올려 주어야 돼요. 그것이 우주의 원칙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은 투입하고 잊는 것입니다. 백 퍼센트 정도의 사랑을 갖고 만든 경우에는 백 퍼센트 밖에 안 돼요. 사랑의 상대는 무한한 가치를 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얼굴은 여자답지 않은, 남자 같은 얼굴을 하고 있지만 말이예요. (웃음) 그 남편이 자기의 몇십 배 훌륭하면 훌륭할수록 행복의 비례도가 높아 가는 것입니다. 부모도 자식의 얼굴은 아무래도 좋아요. 곰 같은 얼굴을 하고 있어도 어머니가 천하를 품는 것처럼 껴안는 것입니다. 그 행복의 모든 감각은 일심을 점령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하나님이 백 퍼센트를 투입하면 백 퍼센트의 사랑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천 퍼센트 만 퍼센트, 점점점점 퍼센티지를 높여 더해 감으로 말미암아 자기보다 더욱 더욱 훌륭한 상대권이 나타나는 것은 이상한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자기의 얼굴은 엉터리로 되어 있으면서 선보러 간 경우에는 눈이 어떤가 코가 어떤가 입이 어떤가 포즈가 어떤가 여러 가지 비판하고 싶을 거예요. 자기보다 나쁜 상대자를 원하는 여자는 천하에 한 사람도 없습니다. 남자도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여러분도 선생님을 닮고 있구만. (웃음) 선생님도 하나님을 닮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우주의 동기란 것은 뭐냐? 위하여 더욱 상대권을 높이기 위해, 가치 있게 하기 위해 투입 투입하여 만든 거예요. 그것이 우주의 본원입니다. 동물도 그래요. 암놈 수놈 하나되어 있는데 그것을 공격하면, 암놈을 공격한 경우에는 수놈이 죽습니다.

사랑은 동화시키는 힘이 있다

알래스카의 연어는…. 그 연어의 세계를 선생님은 가장 존경해요. 5대양, 5천 마일 이상의 대양을 자기 멋대로 돌면서도 산란기가 되면 자기의 고향에 분명히 찾아오는 것입니다. 이거 인간보다 훌륭해요, 못해요?「훌륭합니다.」인간은 타락한 것도 모르고 지금까지 이렇게 엉터리 짓을 해 왔지만 동물은 그렇지 않아요. 그러한 것을 사물에서 배워야 됩니다. 틀림없이 찾아온다구요. 수천 마일을 자기 멋대로 다니다가 때가 되면 분명히 와 기다린다구요. 그러면 암놈이 오는 것입니다, 암놈이. 잘도 찾아온다구요.

그래서 교재, 데이트를 시작하면 가는 것도 노는 것도 짝하고 달라붙어서 따라갑니다. 여러분은 남편과 달라붙어 돌아요, 떨어져서 돌아요?「떨어져서 돕니다.」이상 가정은 어때요? 달라붙어 도는 것이 이상이에요, 떨어져 도는 것이 이상이에요?「달라붙어 도는 것이 이상입니다.」달라붙으려면 죽을 때까지 달라붙어 버려라 이거라구요. (웃음)

그렇게 볼 때 자기의 상대자는 더욱 훌륭하기를 원하는 거예요. 닭이라든지, 칠면조의 세계를 볼 때 칠면조도 하루에 7번 변한다고 하지요? 암놈은 단순해요. 색깔이 하나밖에 없습니다. 수놈 칠면조가 계속 컬러를 바꾸면서 멋있게 꾸미고 있으면 암놈이 슬슬 온다는 거예요. (웃음) 부부끼리는 별짓을 해도 좋다구요. 달라붙을수록 나쁘지 않다구요. 납득 안 되는 여자 손 들라구요 (웃음) 곰의 세계도 그래요. 곰이 많이 있지만 각자가 지키는 소유지가 있습니다.

그것을 침범당한 경우에는 사력을 다해서 싸웁니다. 그럴 경우 암놈이 있는 경우에는 서로 결투를 해요. 대단하다구요. 사슴도 그렇습니다. 사슴은 수놈 우두머리를 중심삼고 50대 1이라구요. 52 마리의 암놈을 인솔하고 새끼를 낳게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자동적으로…. 강한 것이 남을 수 있도록 재촉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봄이 되어 결혼식 할 때가 되면 이거 큰일이에요. 경쟁하는 것입니다. 다른 계곡의 수놈들이 습격해 와요. 그렇게 되면 암컷들은 슬슬 따라가는 거예요. 자기가 지금까지 거느리던 암놈과 저쪽 다른 수놈이 거느리던 암놈을 놓고 마구 싸워요. 그거 소리가 대단합니다. 알래스카 같은 데는 팍, 팍, 하고…. 가미야마도 그 소리 들었지?「예.」마구 싸우는 소리, 큰 바위 부딪치는 소리가 납니다. 산이 울려요. 그렇게 결투한다구요. 거기서 지면 한 마리의 암컷도 안 따라가는 것입니다. (웃음) 그거 누가 가르쳐 줬어요? 이긴 수놈 뒤를 모두 어슬렁어슬렁 따라가는 것입니다.

여자는 배란기가 있지요? 남자는 그런 시기가 없습니다. 시기를 초월해 있는 것입니다. 여자는 그렇지 않아요. 시기가 있어요. 여러분도 매월 배란할 때가 모두 있지요. 여자는 그런 때가 다가오면 체질이 변화한다구요. 본래는 음부가 붓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나 동물의 세계는 그렇지만 인간은 그렇지 않아요. 타락해서 그렇습니다. 자극하면 절정의 감각을 받도록 되어 있지 않아요, 장성 완성 기준이니까.

소라든지, 그런 동물들의 암컷은 새끼 밸 시기가 되면 음부가 부어요. 그렇게 되면 먹는 것도 잠자는 것도 잊어버립니다. 그러니까 냄새만 맡아도 수놈이 있는 곳을 아는 거예요. 그런 냄새가 날 때는 무슨 장애물이 없어요. 사랑이 통과하는 길은 직단거리입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남편이 전쟁에서 돌아온다 하면 비행장이나 플랫폼에 가서 벌써 시어머니라든가 시아버지는 상대도 안 하고 쏜살같이 달려가서 남편 목에 매달려 얼굴은 이렇게 하고 껴안고 휙 도는 것입니다. (웃음) 사랑은 도는 것입니다. 동화시키는 힘이 있어요.

사람을 비판하기 전에 위하여 투입하라

여러분 마을에 갔을 때 자기 부부의 사랑으로 마을이 정화되어 간다는 생각을 해 본 적 있어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남편한테 반해 있어요?「예.」정말이에요?「예.」평생을 살면서 남편에 대한 사랑이 줄지 않는다면 그 여자는 행복한 여자라 그렇게 생각하면 어머님이 행복한 여자예요, 불행한 여자예요?「행복한 여자입니다.」아, 지금 큰일이라구요, 하루에 제주도를 두 번…. 무엇을 위해? 나라를 위해 부모님 사랑에 달라붙지 않으면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뿌리에 연결되지 않는 것은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남편 대해 투입한 적이 몇 번 있어요?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러한 일을 한 적이 몇 번 정도 있어요? 훌륭한 여자가 되기 위해서는 투입하고 잊어버리기를 늘려가야 됩니다. 그것이 행복이에요. 여러분은 어때요? 최고의 희망을 원하면서 이런 원칙에 통하는 행동을 한 번도 안 한다는 것은 도둑과 같다구요. 우주의 것을 자기 것으로 소비하는 자는 도둑놈입니다. 자기의 것이 아닌 것을 가지고 자기의 것으로 소모하는 사람이 도둑입니다.

사람을 비판하기 전에 이 우주에 입각해서 마을이 뭐라 하든 마을을 위해 투입해 보라구요. 일생을 걸고 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고 죽었다 할 때 그 묘지에는 계절을 넘어 꽃이 지지 않을 것입니다. 꽃이 핀다구요. 그러니까 그러한 하나님을 자랑해야 합니다. 그런 하나님 앞에 자녀인 것을 자랑하는 자는 천주를 상속받을 수 있는 가치가 있으니까 인간의 욕망을 완전히 완성할 수 있습니다.

세상은 수평이라는 것입니다. 수평을 이룰 때 그 위에 자유가 있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라고 하는 이름은 위대한 이름입니다. 심신을 통일해서 수평을 이루는 곳에서 모든 게 시작된다구요. 심신일체, 밸런스를 취하는 것에 이상이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자유가 있어요. 아침에 부부 싸움을 하고 남편이 출근했다 돌아오면 자유가 있어요? 부어 버린다구요. 너도 붓도 나도 붓는다구요. (웃음) 여자가 뼈예요, 남자가 뼈예요?「남자가 뼈입니다.」뼈가 굽으면 큰일입니다.

맛있는 것을 만들거든 남편 입을 벌리고 집어넣어 보라구요. (웃음)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먹는 떡이라든가 빵은 천하 일품의 맛입니다. 그렇게 해본 적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바보 같은 여자들! 부인의 자격도 없구만. '미안해요 이 다음엔 더 맛있는 걸 만들어 줄 테니까 오늘은 이걸로 족하세요.' 하면서 넣어 주면, '으으응' 이렇게 된다구요. 그거 할 수 있어요, 없어요?「할 수 있습니다.」

일본인은 아시아에 공헌하면 해와 국가로서, 섬나라로서 천하를 쥘 수 있다구요. 지금 일본은 어때요? 지갑의 지퍼를 닫고 자물쇠로 잠궈 버렸어요. 쓸데가 없어요. 그 돈을 어떻게 해요? 돈이 울어요. 좋은 데 사용되고, 사람들과 유통 관계를 맺으면서 세계를 돌면서 구경하고 싶어하는 것이 돈입니다. 20년 전에 넣은 저금통장이 꿈쩍도 안 하고 한 번도 낸 적이 없다고 하는 여자는 그거 도둑 맞아요. 도둑 맞는다구요. 십분의 일이라도 좋아요. 친구에게 이자라도 써서 좋은 일을 한다면 가지가 더욱 뻗어 가지만 그렇지 않으면 돈이 도망간다는 것입니다.

더욱 훌륭히 되고 싶으면 투입하라구요. 성공하고 싶은 자는 노력을 하라는 것입니다. 노력이 투입이에요. 3시간 한 것을 4시간 5시간 투입하라구요. 돈도 힘도, 모든 것을 정성을 다해 투입하는 것에 의해, 그 이상의 가치는 상대권에 나타나도록 되어 있습니다.

상대를 위해 우주는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여자는 행복하지요? 이 말 한마디로 여자들은 행복해집니다. 우주가 그렇게 되어 있나요? 여자는 약하고 어디 가도 구박받고 어쩔 수 없는데 선생님의 얘기를 들으면 딱 그렇구나 한다구요. 남편 대해 몇 번 투입했느냐? 생을 거는 거와 같은 극적인 입장에 섰을 때 무의 경지에서 진정한 순결한 사랑을, 사랑의 심정을 심으려고 한 것이 몇 번 정도 있었느냐? 그것을 몰랐으니까 지금 하려고 하고 있어요? 통일교회 멤버는 알았으니까…. 진리를 아는 것에 의해 해방되는 것입니다. 진리는 해방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여자가 불행한 것이 아닙니다. 남자는 동쪽에서 여자를 위해서 일평생 빛을 발한다는 거예요. 천년도 만년도 여자를 위해 빛을 밝힙니다. 그러니까 여자는 남자를 따르는 거예요. 남자에 의해 유명해지기도 하고, 유명하지 않게 되기도 합니다. 여러분의 동창생으로서 열등했던 여자도, 개구쟁이고 공부도 못한 여자라도 훌륭한 남편을 얻은 경우에는 어떻게 돼요? 남편이 사장이 되어서 제일 꼴찌하던 그 여자가 사장의 부인이 됐다면 어떻게 해요? '너, 학교 다닐 때 열등생이었으니까 열등생, 이리 와!' 그렇게 말할 수 있어요? 말 할 수 있어요, 없어요?「말할 수 없습니다.」그러니까 평등합니다.

아무것도 갖춰져 있지 않은 여자가 훌륭한 남자를 맞이하면 자기도 생각할 수 없던 성공한 자리에 앉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부끄러운 게 아닙니다. 그게 여자의 특권이에요. 그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나는 이렇게 되어도, 이런 나를 여자의 세계를 만들고 있으니까, 짓밟혀 살아온 여자의 세계가 그런 것을 보고 희망을 가질 게 틀림없다' 해 가지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보통의, 혹은 발전할 수 있는 여상이 됨에 틀림없습니다. 알겠어요?「예.」

통일교회의 남자는 모두 무력자예요, 무력자! (웃음) 정말이에요. 능력이 없어요. 그 대신 틀림없이 부인만큼은 사랑할 것입니다. (웃음) 무력자는 여자 이외에는 믿는 바가 없으니 틀림없이 사랑하는 거예요. 거기에 상응된 대우를 해주면 훌륭한 남편으로서 밤낮 부부생활의 만족도는 100점일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요?「예.」그렇게 생각한다면 선생님은 기분 나쁘지 않습니다. (웃음)

큰 것에 접해 가려고 하는 것이 모든 존재의 욕망

일본에서는 큰일이에요. 우익 패거리들이 '문선생은 일본의 청년들을 모두 삼켜서 일본 민족을 엉망진창으로 만들려고 한다. 때려라 쫓아 버려! 8월 말에는 전멸한다!' 하고 공언했습니다. 지금 그 자들이 어디 갔어요? 8월이 되었는데 어디가 전멸했어요? (웃음) 8월이 되면 200도 되는 남쪽으로부터 태풍이 불어오지만, 저쪽은 북해도에서부터 쏴―, 하나님의 은혜의 태풍이 전국을 휩쓸어 버렸습니다. (박수) 그것을 어머님이 했어요, 선생님이 했어요?「어머님이 하셨습니다.」여자가 했어요, 남자가 했어요?「여자가 했습니다.」그거 분명히 해요. 남자가 했어요, 여자가 했어요?「여자가 했습니다!」영화감독이 유명해요, 배우가 유명해요? (웃음) 모두가 존경하고 희망의 상징이라고 하는 것이 감독이에요, 배우예요?「배우입니다.」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은 감독밖에 안 했지만 훌륭히 한 사람은 어머니예요. 어머니가 유명해졌어요. 모셔야 됩니다. (웃음과 박수)

환경에는 주체와 대상이 있는데 그것이 하나된 경우에는 더 큰 플러스 마이너스를 향해 발전하려고, 대응적 상대 관계를 맺어 큰 것에 접해 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모든 인간, 모든 존재의 욕망인 거예요.

여러분은 훌륭한 남편을 얻고 싶었지요? 친구들도 그랬을 거예요. 모두 그래요. 우주의 중심은 하나님이니까 하나님에 통하려면 양심이 만족해야 돼요. 중심이, 중심성이 중요합니다. 이거 얘기하면 2시간이 더 걸리니까 그만둘까요, 얘기할까요? 여러분 밥 먹지 않았지요? (웃음)「안 먹습니다.」선생님이 밥도 먹이지 않고 야만인이 됐구만. (웃음) 아침밥도 안 먹었는데 아침식사 시간도 잊고 이러니 야만인이지요. 안 그래요?「그렇지 않습니다.」자, 야만인이든 어쨌든 좋아요. 정말로 사랑에 취해 어찌할 수 없는 때는 야만인이든 뭐든 좋아요. (웃음) 그렇게 되면 선생님도 계속한다구요. 하루고 이틀이고 3일이고 말이에요. (웃음) 그러나 그러면 안 됩니다. 초빙한 손님한테 무례한 거예요. (웃음)

아담 해와는 천국 국민의 생산 공장

처음에 남자가 아버지밖에 없다면 어떻게 하느냐 하는 질문에서부터 연결되었다구요. 그러니까 해와는 하나님의, 아버지의 부인도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원리를 알고 그 기준에서 볼 때, 다말은 시아버지를 남편의 연장으로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위의 가지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인류를 위해서라면 그런 경우도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얘기가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자기의 한 가정을 중심삼고 원리적으로 가는 것보다 가정이 망하더라도 국가가 사는 길이라면 그 길을 가는 것이 애국의 길입니다. 그런 논법의 결론입니다.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뭐라구요? 아버지인데 종적인 아버지라구요. 아담 해와는 횡적인 존재입니다. 어째서 횡적인 존재냐? 하나님이 어째서 인간을 만들었느냐? 그것은 중대한 문제입니다. 종적인 것에는 면적이 없어요. 한 점뿐이에요. 중심점은 한 점밖에 없습니다. 면적이 없으니까 애기를 낳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계에서는 애기를 못 낳습니다. 영계 백성의 편성을 하는 데는 지상의 면적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구체(球體)가 필요해요. 방대한 우주에는 많은 공간이 있어요. 거기에 백성이 필요하니까 공간을 중심삼고 그 생산 공장의 대표로 만든 것이 아담 해와입니다.

천국 백성의 제조 공장으로 만든 것이 뭐라구요?「아담 해와입니다.」아담 해와는 천국 국민을 제조하는 생산 공장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생산 공장은 대량 생산을 하는 게 훌륭한 거예요, 소량 생산을 하는 게 훌륭한 거예요? 그 대량 생산은 누가 해요? 여자가 해요, 남자가 해요?「여자가 합니다.」(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아, 아이들도 한 명도 없다 할 때는 아, 쓸쓸하다 이거예요. 부부의 사랑을 충격시키고 사랑을 상승시킬 수 있는 아무것도 없다구요.

아이를 많이 키운 부부는 악인이 없습니다. 나쁜 짓을 하는 것을 보면 자기의 아이를 생각한다구요. 통일교회에서는 낳아라, 번식하라 합니다. 통일교회의 2세가 1만 명이 넘는다고 하는 얘기를 듣고 선생님이 기분 나빴겠다고 생각해요, 기분 좋았겠다고 생각해요?「기분 좋으셨겠다고 생각합니다.」기분 좋아요. 그들을 모두 철저하게 교육시킨 경우에는, 선생님처럼 교육받은 경우에는 세계는 어떻게 돼요? 선생님 한 사람이 세계를 여기까지 모두 전환시키고, 지금 챔피언처럼 최고의 자리에 올라왔는데, 저들을 교육시키면 천하 일품이 아니예요. 천품 만품으로서 하나님을 입에서 기쁨의 만세 소리가 끊이지 않을 정도로 행복하게 해 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이는 많이 낳아야 돼요, 적게 낳아야 돼요?「많이 낳아야 됩니다.」

양심을 올바르게 크게 발전시켜라

가미야마, 자녀가 몇 명이야?「4명입니다.」어째서 4명밖에 안 낳았어? (웃음) 그거 컨트롤했어, 자동적으로 그렇게 됐어?「자동적으로 그렇게 됐습니다.」무엇이? (웃음) 자동적으로는 그렇게 안 돼! 자동적이면 벌써 그 이상 낳았어야 돼. 모두 그래요. 여자의 난자는 없어지면 언제나 보관할 수 있도록 새롭게 생겨나는 것입니다. 아이를 많이 낳으면 건강해진다구요. 아이를 많이 낳는다고 하는 것은 부부생활이 원만하다는 거예요. 부부생활이 만족스럽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남편과 관계할 때 어중간하게 중간 상태에서 끝나면 기분 좋아요, 나빠요?「나쁩니다.」며칠 정도 계속돼요? 일주일 이상간다구요. 큰일이에요. 중요한 얘기입니다.

이번에 돌아가면 키스를 해도 완성적 키스를 하라는 거예요. 남자를 계속 리드해 봐요. '손 들어! 힘을 다해 손을 뻗쳐! 당신의 손에 감기는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가를 보여 주겠소' 해 가지고 잡아당기면 말이에요, 눈을 봐서 점점점점 빨갛게 된 경우에는 뛰어들어 와요. 정말이에요. 해보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남편이 불행하다고 생각해요, 행복하다고 생각해요?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남편을 행복하게 하는 것은 여자의 사명입니다.

오늘의 얘기가 어디에서 시작됐어요? (웃음) 세상을 불평하기 전에 자기 자신을 반성하라구요. 더욱 가정에 봉사해 보라구요. 가정에 있어서 중심 존재가 된다구요. 통일교회의 위대한 점은 역사를 통해서 갈 길을 분명히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고…. 천국은 희생한 자가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은 종족을 위해, 종족은 민족을 위해, 민족은 국가를 위해, 국가는 세계를 위해, 세계는 천주를 위해, 천주는 하나님을 위해 희생하는 거예요. 결국 목적은 하나님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생명을 가진 모든 존재의 최고 이상은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최고의 목표로 한다는 거예요. 그 특권을 갖고 있는 것이 인간입니다.

그러니까 양심을 올바르고 크게 발전시켜야 됩니다. 푸르고 아름다운 숲의 높은 나무에는 학이라든가 새들이 머무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크게 됨으로 말미암아 큰 센터로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부부생활을 예술화하라

부부생활을 예술화, 미술화하라는 것입니다. 이번에 돌아가면 돼지는 어떻게 사랑하는가 하는 것을 연구하라구요. (웃음) 소는 어떻게 사랑하는가 연구하라구요. 그래서 리드하라구요. 참새는 어떻게 사랑하는가 보라구요. 그래서 리드하라구요. 언제나 같은 일방만의 것은 재미없다구요. 중국 요리라도 매일 먹으면 싫증납니다. 확실히 연구해 보라구요. 이 정도 얘기하면 모두 현명하니까 그 이상 얘기 안 해도 충분하겠지요?

남편의 사랑의 심정을 쭉 강화시키고 키워 가야 됩니다. 부인을 사랑하게 되면 영적 심정권은 바로 높아지는 것입니다. 본심으로 사랑하게끔 되면 말이에요. 그것이 같이 영원한 세계로 발전하는 동기가 된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그리고 남편을 누구처럼 대하라구요?「장남처럼….」그건 간단하고 훌륭한 얘기입니다. 남편을 자기의 장남처럼 양육하고 부인을 자기의 장녀처럼 양육하라는 것입니다. 장녀는 어머니보다 아버지를 좋아하지요? 그것이 비결입니다.

그러니까 자식을 양육한다는 것은 그러한 면의 교육 자료로서 하나님이 모두 주신 것으로 알고, 그것을 백 퍼센트 이용해서 모든 축복가정은 훌륭한 가정으로서 일본 전국에 소문나도록…. 지금 가장 나쁜 결혼이라고 하지요? 참부모에 의해 축복받았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영계에 간 후에 세계에서 선생님에 의해 축복받은 최후의 사람이라고 하면…. 그 최후의 사람은 절름발이라도 뭐라도 좋아요. 그 경우 인류가 모두 하나님처럼 존경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창세 이래 지금까지 하나님에게는 여자가 없었어요. 아이가 없었습니다. 여자를 사탄에게 빼앗겨 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를 찾기까지 여자가 여자로서 체면을 세울 수가 없으니까, 지금까지 여자는 핍박을 당한 것입니다. 어머니를 세움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인 여자 해방 선포를 함으로 말미암아 여성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동에서 태양이 올라가지만 여자는 모두 그 태양을 맞이하여 그것을 모체로 하게 될 때, 가정 건설의 텍스트북이 되고 국가 건설의 표준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돌아가면 대변화를 이룬 부부생활을 하라구요. 하룻밤에 한번이 아니예요. 세 번, 네 번은 보통이고 여섯 번까지라도 해봐요. 원하면 60번이라도 해봐요. 그래도 죄가 아니예요. 그러나 건강을 유지하면서 하는 거예요. 부부 관계가 절대 필요하지요. 전통을 세우는 데는 중심적인 세력을 투입해야 됩니다.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환국, 나라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발표했어요. 종교생활도 나라에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결혼하라는 종교는 없어요. 불교는 독신생활입니다. 로마 카톨릭도 독신생활이지요? 도의 길을 가려면 집을 나와야 된다 합니다.

통일교회는 정반대지요? '결혼하라! 축복받아라!' 합니다. 축복은 참부모님이 아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 불교도, 유교도, 기독교도 참부모가 결혼하지 않았기 때문에 태어나지도 않은 입장의 자들이라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정식 부모를 통하여 태어나지 않는 자들이 결혼하는 것은 천주의 원칙에서 위반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독신생활을 강조하고 있어요. 이제 참부모님이 이렇게 정착한 그 기준에서는 대대적으로, 전세계적으로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의 해원, 아담 가정의 해원…. 알았습니까? 감사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오늘이 3일째지요?「예.」내일 돌아가요?「예.」너무 빠르구만. (웃음) 많은 사람들을 수련받게 하려면 이런 기회를 만들어서 할 수밖에 없었어요. 알래스카에서도 낚시하는 시간까지 합하면 3일이에요. 3일로 충분합니다.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은 장래의 취미 사업

​알래스카에서는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계속 낚시를 했습니다. 여기서도 낚시를 시켰으면 좋았을 텐데 말이에요. 배가 없으니까…. 2천 명이 탈 수 있는 것이 없지요? (웃음) 운전수도 없고 아무 것도 없지요? 배가 여기에 몇 척이 있어요. 제주도에 6척인가 7척 있지요? 오늘쯤 원호프를 가지고 올 것입니다.

우리가 수산업을 하고 있으니까 그물에서부터 보트 등 전부 생산할 수 있습니다. 큰 배도 그렇고, 배라면 전부 만들 수 있다구요. 알래스카에서는 화이버 글래스를 가지고 트롤선(저인망 어선;底引網漁船)을 만들 수 없다고 했는데 선생님이 만들어서 화제가 되어 있다구요. '전혀 만들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런 바보 같은 일이 없다구요.

현대 과학의 힘이라고 하는 것은 방대한데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안 된다, 안 된다, 안 된다!' 했다구요. 우리가 멋진 것을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배를 많이 만들려고 하는데 정부가 허가하지 않아요. 고기를 많이 잡으면 자원이 떨어지니까 제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수산업으로서는 고기를 잡는 사업을 해서 이익이 나는 시대는 이미 지나갔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느냐? 수산업의 부사업으로 피싱(fishing;낚시) 관광이 있습니다.

2천 명의 여자들을 데리고 온 것도 장래에 그러한 관광사업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낚시를 일주일에 3번 정도 해서 빠져들게 되면 문제라구요. 자녀도 남편도 없어요. (웃음) 보따리를 싸서 유명한 곳을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여자가 그렇게 되면 안 되지요? (웃음)

그래서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은 장래의 취미 산업입니다. 그러한 방면에 관심이 많다는 거예요. 취미 산업이 될 것이란 도대체 뭐가 있느냐? 먼저 카지노를 들 수 있어요, 도박장. (웃음) 선생님은 라스베이거스라든가 애틀랜타라든가 그러한 곳에 대해서 20년간 연구해 왔어요. 지금 그것으로 여러 가지 국가적인 문제가 일어난다구요. 청년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도박장을 세우는 것은 좋은 결과를 안 가져 와요. 전부 나쁘게 되는 것입니다.

인간은 도박 성격을 전부 갖고 있어요. 그것은 정말 나쁜 취미라구요. 그렇다고 그것을 없앨 수는 없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해서 취미 산업으로서 전환하느냐? 그런 것을 쭉 생각해 왔는데 어떠한 방법을 취하느냐, 일본에는 복권이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이익을 본 것 가운데, 잃은 돈 가운데 반 정도를 돌려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경우에 따라서는 여러 가지 부작용이 일어납니다. 문제가 일어난다구요. 그 배후 문제의 3분의 2 이상을 막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막 결혼한 사람들이 좋은 차를 타고 신혼여행을 온다구요. 좋은 기분으로 오지만 마지막에는 차도 팔고 반지라든가 여자의 장식물까지 전부 파는 결과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두 사람이 얘기할 때 '당신 때문에 이렇게 됐어. 돌아가자고 했는데 돌아가지 않았잖아?' 하며 자동적으로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결혼해서 1주일이라든가 10일도 되기 전에 이혼한다든가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빌딩에서 투신자살을 한다든가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한다구요.

자, 이러한 방법을 취하게 되면 10만 달러를 잃었다고 하면 몇천이 달러가 돌아올지 모른다구요. 그러한 방법을 쭉 생각해 왔습니다. 선생님이 그러한 사업을 시작했다구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누구도 모른다구요. 동서남북, 4개소에서 지금도 대대적으로 계속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취미 산업을 병행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사냥과 낚시

그 다음에 체육 문제입니다. 올림픽 대회라든가 스포츠, 스포츠 종목은 장래에…. 인간은 무엇이가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싸운다든가 전쟁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경쟁하든가 말이에요. 몸을 중심삼은 체육 문제는 그러한 면에서 아주 발전성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보는 것도 취미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뭐냐 하면 헌팅(hunting;사냥)입니다. 세계적인 사냥, 수렵입니다. 지금 일본에서도 그것을 하고 있어요. 곰이라든가 사육해서 판매하지요? 알래스카는 곰의 산지로서 세계 제일이라구요. 특히 코디악은 브라운 베어가 유명합니다. 14피트나 돼요. 큰 것은 소만큼 큽니다.

그러한 곰을 얼마든지 사육할 수 있습니다. 큰 배로 1백 마리 2백 마리를 가지고 가서 기후가 같고 환경이 같은 곳에서 많이 사육하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 이동 사냥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한 마리 잡은 경우에는 몇만 달러를 받는다구요. 그런 사업입니다. 기후가 맞을 경우에는 세계 어디라도 공동 조직을 만들어 놓고 배로 돌면서 운반해 가서 놓아주고 수렵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 엘크(elk)를 사육하는 거예요. 사슴 종류로 제일 큰 것을 엘크라고 합니다. 알래스카에서 유명해요. 그것은 암소처럼 큽니다. 수렵가는 돈은 얼마를 쓰더라도 그놈을 한번 잡아 보고 싶어한다구요. 그것을 잡아서 박제해서 걸어 놓으면 자자손손 자랑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것에 관심이 있다는 것입니다. 곰이나 아프리카의 사자 같은 것 말이에요.

자, 그러한 것을 전부 인간이 사육해서 세계적인 조직을 만들어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선전하면 세계적으로 관심 있는 사람이라든가, 많은 사람들이 수렵하러 온다구요. 그렇게 하면 그것은 비지니스가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사냥과 낚시…. 사냥은 나이를 먹으면 좀 어렵지요. 산을 오르는 것은 50대 60대까지는 괜찮지만 그 이상의 경우에는 도움이 필요하다구요. 그러나 낚시는 5세의 아이에서부터 1백 세의 노인, 어떤 사람이라도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해변에 앉아서 할 수도 있고, 배를 타고 할 수도 있어요. 일본에서도 낚시가 대단하지요? 몇천만 명의 낚시꾼이 있습니다. 그렇게 많이 있어도 고기가 없어요. 고기가 있다고 해도 작은 고기라구요. 작은 고기는 아무리 잡아도 취미로 재미가 없지요? 큰 것이 아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

고기 중에 제일 최고의 것은 투나(tuna;다랑어)입니다, 큰 투나. 블루 투나라고 하는 것은 자이언트예요. 그것 중에서도 큰 것은 6백 킬로그램이나 된다구요. 여러분은 몇 킬로그램이에요? (웃음)「10분의 1입니다.」60킬로그램, 그 10배입니다. 그렇게 크다구요. 선생님이 낚은 것 중에 제일 큰 것은 1천2백70파운드, 6백 킬로그램이 된다구요. 길이가 14피트나 돼요. 그러니까 큰 소보다 크다는 것입니다. 힘이 대단합니다. 배 위에 올려서 그대로 두면 몇 시간이라도 펄떡펄떡 한다구요. 배를 꼬리로 치면 대단하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스트레스를 제일 빨리 해소하는 것은 피를 보는 것입니다. 큰 곰 같은 것을 잡아서 목을 따면 피가 나와요. 큰 드럼으로 가득 찰 정도입니다. 그 주변은 새빨갛게 된다구요. 아주 자극적이라구요. 피를 보면 금방 스트레스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다구요. 여자들은 싸우지 않지요? 남자끼리 싸우는 것을 보고 거기에 가서 '피다!'라고 하면 싸움 따위는 관심이 없어지고 그만 한다구요. 그러니까 피를 본다고 하는 것은 자극적입니다. 고기도 바다에서 그렇게 펄떡펄떡 뛰던 것이 배로 올려서 머리를 잘라서 피를 내 버리면 금방 죽는다구요. 피를 흘리면서 죽어 가는 것입니다. 하나의 종료라구요.

그 다음에 작은 고기로는 연어가 있습니다. 연어 중에서도 킹 새먼은 큰 것이, 요전에 선생님이 잡은 것은 72파운드가 나갔습니다. 72파운드면 36킬로그램입니다. 그렇게 큰 것이 있다구요. 그것을 잡아당길 때 힘이 엄청납니다. 낚시줄을 1백 미터 이상 끌고 가는 것입니다. 새먼 가운데 제일 큰 것이 킹 새먼이고 그 다음에 실버 새먼이 있습니다. 새먼은 여러 무리로 나누어집니다. 그 다음에 레드 새먼이 있어요. 일본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레드 새먼입니다. 레드 새먼은 작은 편이라구요. 일본 사람들이 잘 모르기 때문에 그것을 먹습니다. 그 맛은 킹 새먼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실버 새면은 새빨갛지 않다구요. 레드 새먼은 새빨갛기 때문에 색을 중심하고 전부 습관이 되어 있어서 그것을 먹습니다. 그리고 핑크 새먼이 있습니다.

알래스카에서 핑크 새먼 같은 것은 시즌이 되면 강을 타고 올라가는 데 그 수가 말할 수 없이 많습니다. 열을 지어서 2중 3중이 되어서 올라간다구요. 그것을 일본 사람들이 보면 놀랄 것입니다. 세상에 이런 것이 있는가 하고 말이에요. 엄청나다구요. 돌을 던지면 한 마리 정도는 맞아 죽는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곰이 고기를 잡아먹는다는 거예요. 곰이 앞발로 팡 치면 떠오르게 되어서 그것을 잡아서 먹어요. 곰이 그런 낚시의 베테랑입니다.

언론 등의 매체를 통한 세계적인 전략.

이러한 품목을 준비해서 선생님이 3분의 2 기반을 닦았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을, 2천 명을 알래스카에 데리고 가려고 했는데, 벌써 기후가 10월에 들어왔기 때문에 시즌이 지나갔다구요. 본래는 워싱턴에 데리고 가서 교육하려고 했습니다. 워싱턴에 지금 통일교회가 가지고 있는 시설들, 유선 텔레비전 회사라든가 [워싱턴 타임스]라든가 말이에요. 선생님이 많이 준비했습니다. 그것들을 동원하면 미국의 수뇌부가, 국무부라든가 백악관이라든가 국방부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미국 정책의 방향을 컨트롤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명실공히 [워싱턴 타임스]가 그런 것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명하다구요.

워싱턴에 유선 텔레비전 회사를 가지고 있는데 미국 유일의 유선 회사로 유명한 곳입니다. 그것을 지금까지 아무도 몰랐어요. 선생님이 배후에서 그것을 사 놓았다고 하는 것을 아무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2년 전부터, 본격적인 때가 오기 때문에 여러 면에 손을 대어 세계적인 전략을 세웠습니다. 언론을 통한 전략을 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여러 가지…. 공동 경영을 했다구요.

10년간에 전부 손에 넣었습니다. 선생님은 전문적인 감각이 있으니까 유선계가 어떻게 될지를 알고 있었어요. 앞으로는 유선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무선은 흘러가 버린다구요. 지금은 그런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세계적으로도 유선 시스템이 지금 문제입니다. 원래는 무선 회사를 사들였는데…. 한두 개 묶으면 나라를 전환시키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개인이 선(線)을 사는 거니까 그것을 국가가 제한할 수 없다구요. 그런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지금 무선 회사는 서로 경쟁하면서 해도 그 페이스에 정지하지만 이 유선 회사는 무한히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워싱턴 타임스]가 성공하지 못한다고 평했다구요. 올해 12년에 들어가지만 시작한지 6개월 이내에 전부 없어진다고 한 거예요. 그렇게 선전하고 있었다구요. 그렇게 되지 않는 것입니다. 12년간 이것을 끌어오면서 많은 일을 했습니다. 미국에 [워싱턴 타임스]가 없었다면 레이건 정권이라든가 부시 행정부의 시대는 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보수파가 대통령이 되지 않았다면 이미 공산당에게 당했다구요.

1980년대 고르바초프가 미국 국회에서 연설하려고 한 것을, 외교적으로 국가간에 결정한 그 자체를 [워싱턴 타임스]가 취소시킨 것입니다. 미국에서 신을 부정하는 국민의 대표가 연설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추방한 것이 [워싱턴 타임스]입니다. 선생님이 중심이 되어서 한 거라구요. 그 고르바초프도 수년 지난 다음에 만났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을 워싱턴에 데리고 가서 교육하려 한 것입니다. 여러분도 선생님이 지금까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른다구요. 일본에 계속 틀어 박혀서 활동하기 때문에. 활동한다고 해도 열심히 했는지, 열심히 하지 않았는지 몰라요. 어때요? 열심히 한 거예요, 불열심히 한 거예요?「열심히 했습니다.」전부가 너처럼 열심히 했다고 말하지 않았잖아? (웃음) 열심히 했더라도 한 게 뭐야? 계속해서 자신의 책임분담을 다하지 못했잖아?

준비하지 않으면 흘러가는 것

그리고 선생님이 2천 명을 데리고…. 7백 명씩 참가시키려고 했는데 비행기편이 맞지 않아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제주도에 몇만 명을 데리고 와서 교육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원래 한번에 2천 명을 데리고 온다고 했는데 그것도 비행기편이 안 맞기 때문에, 지금 9백 몇 명이에요?「952명입니다.」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라도 그렇다구요. 개인도 그렇고, 단체도 그렇고, 국가도 그렇고 준비하지 않으면 흘러가는 것입니다. 역사는 무정한 것으로 역사에 맞는 것만 남는다구요. 맞는 것이 되려면 미리 확실히 준비해 두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통일교회 책임자로서 통일교회가 미래에 갈 길에 대해 완전히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라든가 성약시대를 발표하는 것도 그래요. 40년 전부터 그것을 준비했습니다.

준비하는 데는 전부 반대하기 때문에 힘들다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서도 세계적인 학자, 유명한 학자들과 언론계나 정치계에 손을 대어 연결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관계된 사람들이 선생님의 배후에 있어서 이제 방대한 힘이 되었다구요. 선생님이 무엇을 하려고 하면 손이 닿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일본도 그래요. 그러한 교수들 활용도 하지 않지만 말이에요.

워싱턴에서도 전화 한 통화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다구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전화 한 통화로 세계 어디에도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최고의 정보 조직을 어떻게 가지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세계 첨단의 발전과 인간의 기반을 컨트롤하는 것이 정보입니다. 정보 문제, 생활 정보라든가 산업 정보라든가 여러 가지가 있어요. 정보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기준에 서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게 쉽지 않다구요. 정보를 얻으려면 언론 조직이라든가…. 언론 조직은 방대한 거라구요. 지금 보수파와 리버럴(liberal;진보적인)계가 한창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 보수파 언론의 대가가 [워싱턴 타임스]입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리버럴계라구요. 미국에는 1천7백72개의 언론사가 있다는 것입니다. 신문과 월간지가 있어요. 큰 나라라구요. 전부가 리버럴계입니다. 전부가 공산당에 휩쓸려 있다구요. 거기에 단 홀로 대치해서 싸우는 것이 [워싱턴 타임스]입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서방세계의 [프라우다]라고 하는 이름을 가질 정도로 붉은 신문이라구요. 그것을 그냥 그대로 둔다고 하면 미국의 수도 워싱턴은 엉망이 되는 것입니다. 할 수 없이 선생님이 신문사를 만들었습니다. 브레이크를 건 것입니다.

그리고 방대한 인맥을 활용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은 학자세계의 조직을 갖고 있습니다.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라든가 피 더블유 피 에이(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라든가 말이에요. 유명한 학자들의 조직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정치하는 사람들로서 정상회의라든가 그런 조직을 많이 만들었어요. 학자나 정치가들의 인맥은 세계적이라구요. 인맥에 있어서는 세계적인 조직을 갖고 있습니다. 그것을 최대로 활용해서 지금 언론계에 적용하는 것입니다.

신문을 만들고 [월드 앤 아이]라는 잡지를 만들었는데 지금까지 만들어 보내고 있습니다. [월드 앤 아이]의 내용은 일반 신문기자를 통해 쓴 내용과 다릅니다. 기사를 쓸 경우에는 이러이러한 사건이 일어났지만 미래가 이렇게 된다고 하는 것을 방향으로 제시하는 것입니다. 일반 신문기자는 그런 것을 할 수 없다구요. 학자들의 방대한 지식을 통해서 '아시아의 상황은 이렇고, 아프리카의 상황은 이렇고, 미국의 상황은 이렇고, 유럽의 상황은 이러니까 이러한 결과가 된다.' 하고 신문을 미래 추구의 방향으로 몰고 가는 거예요. 처음에는 그것을 몰랐지만 해를 더함에 따라서 그 내용에서 이야기해서 결론된 모든 것이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의 여러 정책 방면에 지대한 공헌을 해온 것입니다.

세계적인 언론사 워싱턴 타임스

자, 이렇게 되니 세계 각 국가가 [워싱턴 타임스]의 새로운 라이벌을 만들고 싶어하는 거예요.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영국도 그렇고 선진 국가가 자기들의 정책을 통해 세계적으로 영향을 미치려면 자기 혼자서는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신문사가 정책을 먼저 알아 가지고, 이렇게 하면 서양이라면 서양, 동양이라면 동양, 아프리카면 아프리카에 이런 영향을 미친다 하는 내용을 미리 써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필요한 것입니다.

언론에서 먼저 선전하는 방법을 사용하면서 정책의 방향을 취해 가지 않으면 국가라든가 그 주변 세계에 적용하는 것이 어려운 것입니다. 거기에 더하여 공산당은 반대하고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먼저 선전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미리 선전하는 게 필요하다구요.

지금 워싱턴에 있어서도 백악관이라든가 국무부가 정책의 방향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묻고 있다구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를 통해서 여러 가지 정보가 들어오지만 정보의 내용을 모아서 백악관으로 가져간다고 해도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니까 시 아이 에이가 [워싱턴 타임스]라든가 보수파에 부탁해 온다구요. 이러한 내용이 있으니까 이걸…. 특수한 것입니다. 특별히 그 내용을 비밀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신문도 유명하게 된다구요. 이러이러한 내용이기 때문에 이 신문사에 특별히 가르쳐 준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신문에서 기사를 실어요. 신문사로서는 의견을 겸해서 말이에요. 이러한 것은 앞으로 이 분야로 정책적인 방향을 취해 가면 어떠한 이익을 국민에 주는가 하는 그 내용을 소개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정보부에서는 할 수 없는 거예요. 정보부라고 하면 배후에 있지 표면에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신문사는 그러한 내용을 먼저 캐치하면 금방 실을 수 있다구요. 이러한 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정책의 기반을 미리 만들어서 그것을 중심삼고 정책을 효과적으로 움직여 간다고 하는 입장에 있는 것이 신문사입니다. 신문사가 미리 그 길을 만들어 주지 않으면 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시 아이 에이 국장이 유명하다고 해도 [워싱턴 타임스]의 국장과 3분 이내에 연락할 수가 없으면 큰일이라구요. 왜냐? 국가적인 비밀의 내용을 정책에 반영하려면 신문사에 의뢰해 오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그러한 관계를 갖고 있으니까 아무리 시 아이 에이 국장이라 해도 신문사 편집국장이 전화한 경우에 3분 이상 늦으면 큰일입니다. 분초를 다투는 거라구요. 바로 연락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환 타협 운동을 한다구요. 가끔 시 아이 에이의 비밀을 [워싱턴 타임스]가 먼저 이런 일을 하면 큰일난다하게 되면 그들은 [워싱턴 타임스]가 이 내용을 알고 있으니까 이걸 이대로 하게 되면 큰일난다 하는 거예요. 그러한 줄달음질을 하는 거예요. 나라의 정책 방향을 배후에서 컨트롤하면서 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방대한 힘을 갖고 있다구요, [워싱턴 타임스]가. [워싱턴 포스트] 같은 것은 그렇게 할 수 없다구요. 또 정보 재료를 판매도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보수파의 대표적인 신문으로서 [워싱턴 타임스]를 신뢰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워싱턴 타임스]에서 말한 대로 하는 거라구요. 그거 유명합니다. 그래서 미국 내의 국가적인 비밀의 모든 것을 [워싱턴 타임스]가 알고 있습니다. 백악관 대통령의 일일생활 전부도 알게끔 되어 있다구요. 담배를 몇 개 피우고 그 꽁초를 어디에 버리는지도 금방 알아요. 대통령이 변소 가는 것이 평균 몇 시간, 2시간이라면 2시간에 한번인데 빨라진 걸 보면 병이다 해 가지고 금방 알게끔 되어 있어요. 이런 건 세계적인 언론사들과 경쟁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통일교회가 전도한다고 하면 천하는 수년 내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국무부에 출입하는 신문기자들은 전부 그 부서에 가서 자고 있어요. 자는 것도 사람이 아는 곳에서 자는 것이 아닙니다. 모르는 곳에서, 책상 밑에라든지 모르는 곳에 숨어서 자는 거라구요. 그러다가 뭔가 있을 경우에는, 소리가 날 경우에는 쥐처럼 가서 쭉 도청하는 거예요. 그러한 외적인 세계의 싸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언론계가 선생님을 쓰러뜨리고 40년간 반대했습니다, 40년간. 그 한 가운데서 살아 남는 것은 어려운 것입니다.

닉슨 대통령은 2년도 가지 않고 하야(下野)했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40년간 전부 반대하는 가운데서 싸워 나왔습니다. 지금은 반대하는 권을 넘었다구요. 미국이 반대해도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소련도 마찬가지입니다.

소련에서의 통일원리 교육

지금 소련이 아무리 통일교회 기반을 없애려고 해도 없앨 수가 없습니다. 중고등학교의 교과서에 우리 원리를 넣어서 교육을 시작했다구요. 거기까지 가 있어요. 교육부 장관이 명령을 해서 금년 여름방학에 유명한 학자와 같이 편집해서 지금 출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12월 전에 중고등학교의 선생들에게 나누어주게끔 되어 있어요. 그것이 적중한다면 공산권 36개국에 있는 20억 인류가 포용되는 것입니다. 공산권에서 그 교재를 사용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뭐니뭐니 해도 러시아가 중심이니까 그렇게 되었다고 한다면, 자기들의 선배 국가니까 거기서 그 교재를 사용한다고 하면 금방 수십의 그 위성 국가들의 교육부가 교재로 쓰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민주세계는 납작해져도 공산세계가 도리어 하나님편에 앞장서게끔 된다구요.

그러한 세계적인 전환권에 들어가 있어요. 그 동안 소련에서 2년만에 10만 명을 교육한 것입니다. 10만 명이라구요. 그 10만 명 안에는 연방 국회의원이라든가 정당의 당수라든가 하는 유력자들이 있어요. 그 다음에 천재적인 학생들이 있습니다. 그들 중에는 모스크바대학의 학생이라든가 외교대학의 학생도 있다는 거예요. 거긴 공산당의 최고 실력자들의 자녀들이 외교 세계에 나가기 위해 교육받는 곳이에요. 전부 영어를 유창하게 한다구요. 소비에트의 학생들 중에 영어를 충분히 말하고 쓸 수 있는 학생 10만 명을 교육한 것입니다.

일본은 어때요? 통일교회 멤버가 몇 명이에요? 얼마 되지 않잖아요? 졌어요, 이겼어요?「졌습니다.」기분이 좋구만. (웃음) 이거 큰일이라구요. 통일교회 지도를 중심으로 해서 누가 세계적으로 선두에 서느냐? 그 선두에 서는 나라가 세계를 리드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선두에 선 나라의 사람들이 그 나라에 가서 교육하기 때문입니다. 교육하는 선생의 입장에 서게 되면 부모와 같은 힘을 갖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워싱턴에 데리고 가서 교육하려고 했는데 비행기편이 안 맞아서 방법이 없었다구요. 앞으로 여기에 2천 명씩 올 건데 9백여 명이 와서 좁다, 변소가 나쁘다, 잠자리가 불편하다, 뭐가 어떻다 하고 있다구요. 그런 때가 좋습니다. 좋은 것만 있으면 재미없다구요. (웃음) 뭐가 어쩌고 어쩌고 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발전하는 것이지, 전부 완벽하게 된 경우에는 발전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하고 싶어도 할 것이 없을 경우에는 그 아이는 어떻게 해요? 그러니까 최고로 발전한 선진 국가의 아이들은 전부 공부하고 싶어 하지 않는 거라구요. 유명한 대학에 들어가도 할 것이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나 중진 국가의 학생은 뭔가가 모자라는 점이 많이 있으니까 유명한 대학에 들어가면 배울 것이 많다구요. 반대가 되어 있어요. 포화상태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제일 높아진 경우에는 포물선을 갖고 내려가게끔 되어 있다구요. 언제나 올라간다고 하는 현상은 없는 것입니다.

일본도 경제적인 면에서 올라갔다고 한다면 세계 전체가 행동해서 일본 경제를 컨트롤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일본은 특별히 가공 무역 국가예요, 가공 무역 국가. 그러니까 원료가 없습니다. 대만 경계와 태평양을 봉쇄하면 일본은 앉아서 납작해지는 거예요. 미국이 그렇게 하지 않아서 그렇지. 역시 뭐라고 해도 미국이 신사 나라라는 것입니다.

언론의 자유국 미국

그 미국 나라가 선생님을 무서워하고 있습니다. 일본 대사 따위는 꼼짝못하게 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큰소리치고 잘난 체하는 것은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니까 잘난 체한다는 거예요. 일본 대사를 불러서 쓱 한 번 상하로 훑어보면 보따리 싸 가지고 전부 도망가 버립니다. (웃음) 매일의 대사의 생활을 보고하면 일본 대사는 훌륭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런이런 일을 하고 있다고 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언론이 무섭다는 것입니다. 두 번 세 번 할 경우에는 모가지가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경찰이 손을 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진상 증명…. 큰일난다는 거예요. 무서운 힘을 갖고 있어요. 그러한 힘을 갖고 있으니까 반대하는 세계의 한 가운데 있어도 자기 나름대로의 주장을 당당히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 자유권을 얻을 수 있는 곳은 미국 이외에는 없어요. 일본에서는 그런 것을 할 수 없습니다.

일본을 만약 선생님이 해와 국가로 선택하지 않았다면, 일본 내에 한국의 신문과 [워싱턴 타임스]가 연대하여 신문사를 만들어서 일본 정부의 내용 전부를 밝혀 세계에 발표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언론계가 무서운 거라구요. 3주일 정도면 일본 전체를 분석해서 표면에 드러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워싱턴 타임스]의 자료라고 하는 것은 방대한 것입니다. 미국의 국회도서관이 미치지 못 할 자료를 갖고 있다구요. 그게 재산이라구요. 미국에서 제일 큰 120개 도서관 이상의 자료가 [워싱턴 타임스]에 잘 보관되어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그런 회사가 있어요. 어떤 문제를 중심으로 질문 받게 되면 그것은 무슨 회사, 무슨 신문사의 도서관 책장 몇 열에 있다고 하는 것을 알려 주는 회사가 있습니다. 그렇게 무서운 세계가 되어 있어요. 책 한 권이 어디에 있는가 하는 것이 기재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신문기자들이 기사를 쓰는 데도 그런 참고 자료를 활용하지 않으면 증거가 분명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자료를 사용한다구요. 그런 자료들은 지금까지 학자들이 혼자서 몇십 년 걸려서 힘들게 연구한 것이지만 금방 뽑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백악관까지도 [워싱턴 타임스]의 자료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작은 마이크로 필름에 몇백만의 자료가 들어 있습니다. 몇백 권의 책이 들어간다구요. 그런 기재를 갖고 있으니까 자료는…. 선생님도 가서 '통일교회'를 딱 누르면 각각의 역사가 딱 들어 있다구요. 문선생이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해서 이렇게 했다고 하는 것이 상세히 있는 것입니다. 참고가 필요 없을 정도로 아주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다구요. 참고 자료는 엄청나게 많다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무서운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본 법무성에 대한 것이라 한다면 전체적인, 미국의 지식을 총괄해서 판단한 내용이 딱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모두 알 수 있게끔 되어 있다구요. 그 외의 것을 조사하는 데도 거기에 끈을 걸고 하게되면 일본 전체가 감출 수 없을 정도로 밝혀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국도 큰일이라구요. 10명 정도 보낼 경우에는 일주일 이내에 납작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힘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언론계는 무섭다구요. 나라도 어떻게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종교 통일 운동

이런 저런 것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문제를 놓고 싸우게 되면 지지 않을 준비를 한 것입니다. 준비라구요. 준비 체제를 갖추지 않으면 흘러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번 참부모라든가 성약시대를 발표하는 것도 몇십 년 전부터 준비했습니다. 준비를 하지 않는 자는 역사상으로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은 지금까지 준비한 실적 기반이 있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손을 대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언론계에 있어서, 학자 세계에 있어서, 정치계에 있어서, 문화 세계에 있어서 말입니다.

종교권도 선생님이 정리하고 있지요?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어서 정리하고 있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종교를 믿는 젊은이들이 문제라구요. 자기의 종교가 제일 좋다고 해서 싸우게 되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종교 자체는 미래에 있어서 인류가 바라는 평화…. (녹음 잠시 끊김)

종교 자체가 개별적으로 하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세상의 원수들도 평화를 찾으려고 회의를 하는데 종교 지도자들에게 그런 것이 없습니다. 문제가 크다구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선생님은 다년간 준비해 왔습니다.

세계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세계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를 종교 지도자들은 잘 모릅니다. 세계가 어떻게 될지도 모른다구요. 선생님은 절망에 이른 학자가, 절망에 이른 정치 세계, 절망에 이른 문화 세계 앞에 방향을 제시하는 대회는 많이 시켜 왔습니다. 거기에서 제시하는 대로 가면 절대 손해가 안 되는 것입니다. 함께 결합하더라도 그 종교 단체가 피해를 입지 않게끔 해 가지고 정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청년들은 대단히 곤란할 거예요. 불교를 어느 기준까지 해독하는 것도 어렵다구요. 기독교에 대해서도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의 경전으로 정리하지 않으면 안 돼요. 지금까지 '세계적인 중심 종교는 이러이러한 내용을 갖고 있다. 종교의 가는 길은 이러이러한 내용을 갖고 주류는 이렇게 되지 않으면 안 된다.' 종교 최후의 목적은 세계 평화요, 세계 구원이다. 세계라고 하는 문제를 뺄 수가 없다. 그러니까 종교 자체가, 세계라고 하는 기반 위에 서서 구도의 길을 열어 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을 다년간 지도해 왔습니다. 지금은 이미 그런 방향으로 정리되어 오고 있다구요.

그래서 세계적인 13대 종파를, 교파가 아니라 종파를 중심삼고 '각자의 경전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자랑하고 싶은 내용을 전부 써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싫다고 하면 세계적인 책이 나왔을 때 그 종파는 제외되는 것입니다. 말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자기들의 경전을 중심삼고 쓰는 거예요. 그것을 모아서 편집하는 것도 큰일이라구요.

그래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학자들이 책임을 지고 편집위원회를 만들어서 만든 것입니다. 원고를 전부 모아서 서로 비슷한 내용은 조정하고 교정하는 데 여덟 번을 거친 것입니다. 그 가치가 엄청나다구요. 그래서 각 종단을 대표한 유명한 학자들이 전부 사인을 한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세계 유일의 경전을 만든 것입니다.

보다 투입하는 사람이 중심자가 된다.

그것을 보면, 하나를 쭉 보면 '불교는 이렇다. 통일교회는 이렇다. 그래서 결론은 이렇다. 힌두교는 어떻다.' 하는 것을 금방 알게 된다구요. 그래서 종합 비교 대조하면서 말이에요. 하나님이 살아 있다고 하면, 종교의 배후에 역사관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시대마다 이렇게 해 왔다고 하는 살아 왔던, 발전해 왔던 역사관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종단 자체가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한 역사관입니다. 그런데 각 종교에는 역사관이 없다구요. 역사관을 갖고 있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일반 종교는 출발 기원이 애매합니다. 하나님이 있는가, 석가가 있는가 하는 거라구요. 석가가 있었지만 불교는 하나님의 인격성을 인정하지 않는 거예요. 그러한 여러 가지 문제…. 원인이 확실하지 않으니까 문제입니다. 원인과 결과가 확실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동기에서 출발하고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이러한 결과의 시대가 되었다 하는…. 그러니까 각 종교가 그 원인과 결과를 모르고 희미해져 있다구요.

그건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우주의 원리관에서 볼 때 아담 해와가 분명한 동기와 그 결과를 알지 못한 자리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을 확실히 정리해 가려면 그 주인 되는 완성한 아담이 나타나지 않으면, 메시아가 나타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처음으로 선생님의 시대가 되어서 밝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출발을 확실히 하고 있습니다. 우주는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를 창조한 것에서부터 출발했다는 것입니다. 자기보다 이상의 상대를 바라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해서 창조했다는 거예요. 우주의 운동, 작용의 근본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러한 방향을 찾아가는 이 역사 가운데 그러한 생활을 하는 사람은 반드시 중심자가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그러한 중심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사람도 그러한 방향으로 정리해 가면 반드시 중심자가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 대표적인 인물입니다. 세계를 위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하는 데는 장사식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만민 구제를 위해서 자기의 뼛골도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자기의 손해를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자기 이상의 사람들을 세계에 찾기 위해서 투입하는 것은 장사하는 것보다 몇십 배, 몇백 배 귀하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은 반드시 중심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20명의 친구 중에서 누가 최후에 중심자가 되느냐 하면 좋은 대학을 나온 사람이 아니라구요. 돈을 많이 갖고 있는 사람도 아닙니다. 20명의 친구 중에서 20명을 위해 생애를 걸고 투입하면, 희생하고 봉사하면 자동적으로 최후에는 그 사람이 중심자로 서는 것입니다. 여러분 중에 중심자가 되고 싶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거 귀가 보배이지요.

중심자가 되는 데는 별개의 길은 없습니다. 그것은 부모에게 효도하는 사람…. 자식이 부모 대하여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는 생활을 계속하는 사람이 효자라구요. 애국자는 나라를 위해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린 사람입니다. 투입한 그 상대적 가치를 추구하는 경우에는 거기서부터 갈라지는 거라구요. 성인(聖人)은 인류를 위해 투입하고 투입하고 생명까지 투입하고도 그것을 잊어버리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은 그 대표적인 인물입니다. 십자가에 달린 그 와중에 창으로 옆구리를 찌른 로마 병정을 대하여 하나님에게 그들이 모르고 하는 일이니 용서해 주라고 기도한 것입니다. 보통 사람이라면 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죽는 경지에 있어서도, 자기가 죽는 경지를 잊어버리면서도 그렇게 했기 때문에 예수님은 세계의 중심이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2차대전 후 통일세계가 된 것은 재림주를 위해서

예수님을 중심한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제2차 세계대전 후 역사이래 처음으로 세계를 통일했다구요. 통일된 그 세계는 결국 재림주를 위한 것입니다. 재림주가 도대체 누구냐 이거예요.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정말이에요?「예.」선생님은 재림주가 싫어요. (웃음) 재림주라는 이름으로 얼마나 핍박을 받았는지 모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하지요? 예수님이 구름을 타고 오지 않는다고 하면 재림주는 틀림없이 레버런 문이라고 하는 것을 결정적으로 전부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뭐야? 휴거, 휴거. 한국에 그 계시가 있었다구요. 전부 예수님과 같이 공중에 들려 올라간다고 한거라구요. 그것도 세계적입니다. 그 시기가 딱 선생님이 재림주를 발표하던 일주일 내에 들어있던 거예요. 모두가 그렇게 계시를 받았지만 전부 그렇게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선생님에게 물으러 왔으면 좋았을 텐데 말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 승리한 나라가 미·영·불이지요? 미·영·불 3개국을 중심삼고 통일세계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통일세계는 재림주를 위해서 된 것입니다. 재림주는 참아버지입니다. 타락한 인간 세계에 있어서 거짓 아버지를 추방하고 새로운 참아버지와 연결되는 길이 나타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언제 어디서라도 이것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때 나타나는 아버지가 어떻다고 생각해요? 금은 보석을 갖고 온다고 생각해요, 그냥 홀로 온다고 생각해요?「홀로 옵니다.」홀로 오면 어떻게 알아요? 일본 사람은 일본으로 오면 좋다고 하고, 미국 사람은 미국 사람으로 오면 좋고, 영국 사람은 영국 사람으로 오면 좋다고 한다구요. 그런데 상상도 못 하는 한국 같은 나라에서 온 것입니다. 거기서 온다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지금은 공식적으로 발표하고 있으니까 선생님이 당당하게 말하지만, 그 당시 선생님은 20대 청년이었습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된 그 세계가 문선생 때문에 준비되었다고 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믿을 수 있겠어요? 믿겠어요?「예.」그때 일본은, 일본과 독일과 이태리는 망했다구요. 잿더미가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희망도 아무것도 없었다구요.

그러한 섭리관에서, 선생님을 전세계가 맞이했다고 한다면 7년간에 세계는 벌써 끝장이 났을 것입니다. 1945년부터 1952년, 그 기간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가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 때부터 지금까지 40년 기간에 세계가 얼마나 피해를 받았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기독교 문화권의 최고 위치에 있던 미국, 기독교가 지금까지 2천 년의 역사를 통해서 온갖 고난의 길을 거쳐오면서도 계속 번영, 발전해 왔는데, 그 기반 위에 세계를 통일할 정도로 최고 위치에 오른 미국이 왜 40년간, 2차대전 후 40년 간에 저렇게 손을 쓸 수 없는 정도로 멸망의 단계에 떨어져 버렸느냐 이거예요. 그게 수수께끼입니다. 최고의 왕좌에 있던 미국이 왜 40년 간에 저렇게 되었어요? 그것은 문선생을 반대했기 때문입니다.

메시아는 하나님이 결정하는 것

왜 반대하게 되었느냐 하면, 구약시대와 신약시대…. 메시아가 온다면 메시아가 오기 전에 엘리야가 온다고 한 것입니다. 어머님의 연설 내용에 있는 것처럼, 엘리야가 와서 메시아가 가는 길을 바르게 하는 거라구요. 예언서를 보고 엘리야는 불수레를 타고 승천했으니까 그냥 그대로 하늘로부터 강림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세례 요한을 엘리야로 보냈다고 하는 것을 아무도 믿지 않는 거예요. 그것을 믿었던 사람이 예수님 이외에는 없었습니다. 예수님 이외에 그러한 것을 증거하는 사람이 많이 있었다면 그런 방향으로 몰아 갈 터인데 그것을 믿은 사람은 단 한 사람 예수뿐이었습니다.

그때 예수님을 바알세불의 왕, 사탄의 왕이라고 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세례 요한을 엘리야라고 말하니까 구약성서의 가르침을 전부 어긴 악마가 구세주, 메시아가 되어 자신의 방향을 굳히기 위한 방법으로 그렇게 말한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런 말이 전체에 통하게 된 환경이었습니다. 거기에 세례 요한이 입을 열어 '예수가 바로 메시아다.'라고 해도, 세례 요한이 목숨을 걸고 그런 선포를 했다고 해도 믿을까, 말까 하는 환경인데 예수님이 말하는 것을 세례 요한 자체가 부인한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 당시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고 유대교는 아벨의 입장이고 이스라엘 나라는 가인의 입장이었습니다. 이 둘이 하나되어서 신부를 준비해서 신랑으로 오신 예수님을 맞이해야 되었던 것입니다. 그 일을 해야하는 것이 샤가리아 가정입니다. 세례 요한 가정과 요셉 가정, 그 가인 아벨 종족이 예수님을 완전히 포용한 경우에는 그 가운데서 결혼 상대를 얼마든지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둘 다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못했기 때문에 결혼 상대가 없었던 거예요. 그래서 출가해서 그때까지 수천 년 동안 준비한 그 기반을 예수님 1대에 다시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세례 요한의 실패를 예수님은 복귀해야 했던 것입니다. 그 와중에 유대교의 지도자와 제사장들이 모두가 자기들이 바라 왔던 메시아가 아니라고 예수님이 하는 말을 전부 반대했어요. 결국에는 십자가에 몰아 버린 것입니다.

예수님은 인류의 참부모로 오신 분입니다. 그때 반대해서 죽였다고 해도 그 예수님은 하나님이 볼 때는 틀림없이 인류의 참부모로 보낸 메시아였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악마세계가 반대해도 하나님이 있는 이상은 죽은 예수님을 중심삼고라도 세계 통일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것은 예수님이 이룬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이루었습니다. 누가 메시아라고 결정하느냐? 이스라엘 민족이 결정한 것이 아닙니다. 메시아가 아니라고 해도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라고 하는 사람은 모든 것을 넘어서 그 기준에 선 분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로 통일했다는 것입니다.

메시아의 제일의 책임은 상대를 찾는 것.

여러분은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 문제에 연관이 있는데 어떻게 해서 이 사명을 완수하느냐 하는 것이 현실 문제로 걸려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종족적 메시아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지요? 성서 있어요, 성서?「예.」이 부분을 큰소리로 읽어 보라구요. (스도 씨가 로마서 8장 18절에서 25절까지 낭독함.)

무슨 말이에요? 설명해 봐요.「피조물이 한탄한다는 내용인데…. 참아담이 나타나는 것을 만물은 고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만물만이 아니라 기독교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했는데, 즉 기독교는 영적인 구원만 있지 육적인 구원은 없다고 하는 것을 확실히 가르쳐 준 셈입니다. 그 때문에 만물도 타락한 인간도 기독교인들도 전부 참아담이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이외에 해방이 없다고 하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스도)」

복귀라구요, 복귀. 영적 복귀와 육적 복귀입니다. 복귀는 타락한 인간을 통해서는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하늘이 중심이 되어 새로운 주체, 중심자가 와서 이것을 해결하지 않으면 해결 방법이 없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므로 절대적으로 메시아가 필요하다구요.

메시아는 한 사람이 와요, 두 사람이 와요?「두 사람이 옵니다.」한 사람이에요, 두 사람이에요?「두 사람입니다.」한 사람이라구요. 한 사람이 와서 상대를 구해서 두 사람이 되는 것이지, 처음부터 두 사람이 오는 것이 아닙니다. 메시아는 한 사람으로 옵니다.

그는 아무것도 가지고 오지 않습니다. 한 사람이라고 하면 육신을 가진 한 사람이지요. 그런 한 사람이라고 한다면 육신도 있고 양심도 있습니다. 별개로 두 사람으로 보여요? 그렇지 않습니다. 같은 거예요. 한 사람이 온다구요. 한 사람이 와서 그 상대를 찾는 것입니다. 메시아에게는 여자가 없어요. 남자로서 오는데 여자가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이 지상에 와서 우선 해야 할 것은 여자를 찾는 것입니다. 나라를 찾기 전에, 교회를 찾기 전에, 기본적으로 어디에서부터 출발하느냐 하면 남자와 여자에서부터 출발해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도 여자가 동기가 되어 남자를 끌어들였습니다. 남자가 동기가 된 경우에는 그러한 타락까지 가지 않는다구요. 만약 아담이 성숙하지 않았는데 하나님이 허락하기 전에 남녀관계를 맺었다고 한다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그러한 것을 생각해 보지 않았어요?

타락하기 전 16세 정도의 남자 여자라면 전부 성숙해서 여자가 어떻다는 것, 남자가 어떻다는 것을 아는 거라구요. 여자는 14세 정도 되더라도 멘스를 합니다. 여자가 남자를 맞이해서 자녀를 갖고, 자녀를 보호하게끔 되어 있는 것이 여자가 매월 치르는 멘스라구요. 그러니까 그 정도의 연령이 되면 같이 할 수 있는 환경이 되는 것입니다. 사탄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고 아담으로 말미암아 해와와 사랑 관계를 맺었다고 한다면 하나님은 어떻게 하셨겠어요? 그것도 타락한 것으로 수습하겠어요, 결혼한 것으로 수습하겠어요?「결혼한 것으로 수습합니다.」결혼한 것으로…. (웃으심) 만약 그렇게 되었을 경우에는 문제가 안 된다구요. 문제가 된다 해도 그 책임은 누가 지느냐 하면, 결혼한 것으로 수습한다면 하나님이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책임을 진다고 해서 반대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반대층이 생겨났다구요. 하나님은 원리원칙에 일치한 것이 아니면 하나님 것으로서 소유할 수 없는데 그 조건에 걸려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지, 아담 해와 자체가 관계해서 하나되었다고 하면 하나님이 책임을 진다고 해도 참소할 자가 없다구요. 그렇게라도 되었으면 터무니없는 일이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누가 책임을 진다구요?「하나님이 책임지십니다.」

하나님이 책임을 지면 하나님은 '뭐야? 이놈!' 하고 기합을 주거나 하겠지만, 원리는 원리대로 하는 거예요. 본래 창조되기를 두 사람이 하나되어 사랑을 맺게끔 되어 있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통고하지 않고 사랑을 한 것은 틀린 것이지만 그렇게 된 경우에는 하나님이 그 책임을 진다구요. 책임을 진다고 해서 참소하는 자가 없으니까 결혼한 것으로 하고 탕감의 기간이 있어도 되고 무엇이든 괜찮다구요. 그래서 그 권내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의 방향으로 갔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악마라고 하는 것이 거기에 포함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비원리의 주체가 생겨났는데, 비원리 자체를 하나님이 빼 버릴 수 있지만 사랑의 문제이니까 문제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축복받고 타락하면 처리 방법이 없다

사랑의 관계를 가지면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일본의 풍속도 그렇지요? 아무리 명문가의 딸이라고 해도 그 집에서 일하고 있는 종과 사랑 관계를 맺으면 그 종이 딸을 자신의 것이라고 소유권을 주장하더라도 부모로부터 그 명문가 전부 그 관계를 끊을 수 없다구요. 관계를 맺은 경우에는 금방 소유권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비원리의 입장에 섰지만 원리 기준의 방향에 선 결과가 되어 버리기 때문에 사랑 관계를 맺은 자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관계한 경우에도 소유권이 결정되는 거예요. 그 원리 원칙을 하나님 자체가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해와를 통해서 아담까지 반대 방향으로 갔지만 결국 그것은 누구 때문이냐 하면 사탄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사탄이 요구해서 했기 때문에 사탄의 소유권이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문제입니다. 혈통적으로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탕감복귀라고 하는 것을 순식간에 한다구요. 혈통을 더럽힌 것이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이것을 복귀하는데, 해와의 한날의 실수를 복귀하는데 몇만 년, 몇천만 년 걸렸다구요. 인류역사가 6천 년이 아닙니다. 2천5백만 년 이상 된다구요. 해와의 한 날의 실수가 이렇게 무섭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생각하면 복귀된 사람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축복을 받은 사람들이 만약 잘못했다고 한다면 그 이상의 처벌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무서운 일이라구요. 어디 가더라도 여자가 문제입니다. 통일교회 축복을 받은 여자들이 다시 타락했다고 한다면 엄청난 문제라구요. 선생님이 언제나 고심하는 것은 이 처분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에덴동산에서 남녀관계가 잘못되니까 즉시 추방해 버렸습니다. 통일교회의 축복을 받았다고 하는 것은 소생·장성·완성 기준, 타락한 기준에서 완성 기준으로 향하는 기간입니다. 거기에서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간섭하게 된다구요. 하나님권에 속하는 기준에 있어서 만약 다시 타락했다고 한다면 심각한 것입니다. 그건 선생님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거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거라구요. 엄청난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건 선생님 자체, 하나님 자체가 참소하는 입장에 선다는 것입니다.

해와를 타락시킨 사탄을 모든 만물이 참소하는 것과 같이, 선생님과 하나님이 동기가 되어 축복받았는데 다시 타락했다고 하면 그것은 거꾸로 선생님과 하나님이 참소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처리하느냐? 거기서 태어난 아이들을…. 처리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면 어디로 가겠어요? 지옥에 가도 지옥에 간 사람들이 '우리들은 장성의 자리에서 타락하여 이런 자리에 왔지만 너희들은 완성의 자리에서 출발해서 타락해 가지고 뭐냐?' 하는 거예요. 사탄도 나무란다구요. 지옥의 영인체 모두가 사탄 취급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대답은 간단하지만 그런 실체의 내용을 범할 위험성 가운데 있다구요. 이 여자, 여자, 여자들!

지금 세계는 프리 섹스의 한복판에 있다구요. 남녀관계를 자유롭게 하고 있는 시대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가 나쁘냐고 하는, 그것이 상식화된 현실의 세계에 있어서 이러한 원칙 기준의 절대권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형제로서 거기에 맹세했는데 그것을 잘못하면 천주 자체가 반대로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메시아를 보낼 수는 없어요. 구세주를 그런 자에게 보내 준다는 그런 말은 없습니다. 심각하다구요.

보통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것을 처분해요? 그냥 그대로 남겨 둘 수는 없습니다. 축복은 좋지만 축복받은 후에 그러한 문제를 일으킨 경우에는 그 처리를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처리 방법이 없습니다. 그렇게 되었다면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그냥 두는 것이 좋겠어요, 깨끗이 없애 버리는 것이 좋겠어요? 선생님의 결정에 의해서 모든 것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러한 것은 다시는 꿈에도 보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가 다시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그런 입장에서 다시 들어와 가지고 축복받은 사람이 있다구요. 그 책임자는 큰일이라구요.

알았습니까? 「예.」 축복은 타락한 이상의 기준에서 한 것입니다. 축복해서 하나되었다고 하는 것은 타락해서 하늘과 반대되었던 방향과 정반대로, 절대적으로 하늘을 믿고 간다고 맹세한 것입니다. 하늘 앞에 위법한 것, 위법한 행동은 절대 하지 않겠다고 하는 맹세라구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선생님도 같은 길을 가고 있습니다. 어머님을 어머님으로서 결정한 이상 죽어도 다른 생각을 하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축복 전체가 무너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자녀까지 낳으면 큰일이라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제2의 타락세계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것은 완성권이기 때문에 구세주가 없어요. 완성되어야 할 아담의 기반이 남아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모르고 아담이 타락했기 때문에 완성할 아담의 기반이 있으니까 알지 못하는 아담의 기반을 완전히 해명해서 지상에 오는 분이 메시아입니다. 그러나 메시아에 의해 축복받고 타락한 경우에는 자신을 구제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심각한 얘기라구요.

자녀를 낳은 사람들은 자녀가 잘 지키게끔 교육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무자비한 입장에서 깨끗하게 처리하지 않으면 안 되는 때가 올지 모른다구요. 지상에서 하지 않으면 영계에서 전부 걸려 버리는 것입니다. 그 책임 추궁을 전부 영계에서 자신의 부모 되는 사람에게 참소한다구요. '뜻길에서 맹세하고 축복을 받은 사람이 제2의 타락을 해서 이러한 결과가 된 것은 저 아버지 어머니 때문이다!' 한다는 것입니다. 철저하게 지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남녀 모두 말입니다.

남편이 타락한 경우에는 여자가 추방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실패하게 되면 깨끗하게 처리하는 거예요. 같이 타락한 경우에는 모두를 처리하는 것입니다. 한 쪽만 타락했을 경우에는,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하나님이 해와를 다시 만들 수 있는 것과 같이 한 사람이 타락하지 않고 남아 있다면 타락한 것은 추방해 버리고 다시 상대권을 구해 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자녀를 낳으면 심각하다구요. 그거 무슨 얘기인지 알았습니까?「예.」

인류 구원을 위해 보다 투입한 사람이 천국간다

예수님은 참부모, 참아버지였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민족, 유대교는 4천년 동안 자기들이 맞이할 준비를 한 실체 메시아가 예수님인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그렇다고 해서 예수님이 별 다른 사람이 아니지요.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남녀의 이중성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남자라구요, 남자. 남자로서 보통의 남자와 같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보통 남자와 다른 것이 있어요? 다르지 않지요?「예.」한국 사람으로 태어났고, 동양인으로서 머리카락도 검다구요. 얼굴색은 황색입니다.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같은 거예요. 뿔이 나온 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다른 것이 없어요. 내용이 다를 뿐이지요. 선생님보다 훌륭한 남자가 얼마든지 있어요. 외적으로 미남자가 많다는 거예요. (웃음.) 그러나 내용이 틀려요. 소속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나라의 총리는 소속이 틀린 거라구요. 종적인 소속이 되어 있습니다. 천황과 종적입니다. 종적인 소속이 되어 있으니까 횡적인 것은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명령에 복종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한 원칙적인 내용을 중심삼은 정의가 확실히 되어 있지 않다구요. 선생님은 하나님의 소속이라는 것이 다르지 남자로서는 같은 것입니다.

소속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연결되어 있느냐, 사탄에게 연결되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른 거예요. 인간 자체는 아담의 후손이라구요. 아담 해와로부터 생겨난 아담의 후손이라구요. 그것이 타락으로 소속이 달라졌다구요. 그것을 복귀해서 하나님편으로 소속 전환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혈통이 달라졌습니다. 그래서 악마를 중심삼고, 달라진 그 혈통은 악마의 본성을 중심삼고 자신을 절대시하는 주체 권한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렇지 않다구요. 상대를 중요시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면 상대를 중요시하고 전체를 위해 봉사, 희생한 사람이 높은 데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국민의 공통된 성격입니다. 어떤 사람이 높은 영계에 가느냐 하면 모든 것을 투입하여 하나님처럼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입니다. 인류 구원을 위해 많은 사람들을 하나님편으로 끌어 붙인 사람이 천국에 가는 거예요. 천국 국민을 얼마나 많이 연결시키느냐에 따라 영계에서의 자신의 자리, 위치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예수님의 목적을 재림주가 이루어야

각 나라의 역사나 습관이나 문화를 중심삼고, 인도면 인도 문명을 중심삼고 습관이나 문화의 배후가 틀리기 때문에 거기에 상응한 내용을 겸하고 있더라도 본가(本家)로 향하는 주류의 사상은 대개 같다는 것입니다. 대개 같다구요. 최후에는 어떤 종교가 생겨나느냐 하면 참부모의 종교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구요. 그러므로 역사가 오래됐다고 해서 유명한 종교는 아닙니다. 통일교회는 38년 만에 세계 최상의 종교권으로 올라왔습니다. 지난 번에 《세계경전》을 만들었는데 그 경전이 유명하게 됐습니다. 그것이 선생님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희생으로 가야 할 길을…. 종교 지도자라면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해요? 아무도 할 수 없다구요. 그러한 생각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자신을 중심삼은 생각으로 귀착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한 것은 하나님에게 위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관계없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를 통일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모슬렘과 기독교를 화합시켜서 세계적인 승리권을 이루지 않으면 안 돼요. 죽은 예수님의 목적을 재림의 때에 이루어야 되기 때문에 세계적 기준에 있어서 좌익과 우익을 통합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이루어 왔지요? 공산당이, 소련이 멸망한 것은 선생님 때문입니다. [워싱턴 타임스] 때문이라구요. 명실공히 선생님을 중심삼고 좌익 우익이 하나되어 가는 것입니다.

금후에 미국을 중심삼고…. 이미 러시아는 어디에도 갈 데가 없다구요. 선생님의 배후 이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모스크바에 그러한 기반을 만들고 있습니다. 공산당을 없앤 챔피언은 문선생이라고 하는 것은 세계적으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세계적인 차원에서 수습하는 거예요. 가정적인 기준에서 실패하고, 종족 기준에서 실패하고, 민족 기준에서 실패하고, 국가 기준에서 실패했지만 세계 기준에서 승리하면 모두가 수습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적 기준으로 끌어 올려서, 기독교를 재림의 시대까지 발전시켜서 민주세계의 끝에 와서 수습하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와서 예수님의 몸을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1992년 8월 27과 28일을 중심삼고 세계평화종교연합과 세계평화연합을 창립했습니다. 내적으로는 종교세계를 결속하고 외적으로는 정치세계를 결속해야 됩니다. 그 선언은 통일의 선언입니다. 그러므로 세계평화를 선언하고 1993년에는 모든 것을 해결한 기준에서 청산해 놓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이상권이 세계의 판도 위에 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전부 처분해 버렸습니다.

모슬렘의 지도자 그랜드 멉티

모슬렘의 교황과 같은 그랜드 멉티(mufti;이슬람의 법률학자)라고 하는 사람이 계시를 받아서 기독교와 모슬렘이 하나되게끔 힘써 왔는데 그 때문에 상당히 지금까지 박해를 받아왔다는 거예요. 그것을 보면 하나님은 치밀한 계획을 해 두셨습니다. 그 사람이 유명한 모슬렘의 지도자라구요. 그 지도자는 대통령과 군사 그리고 행정기관까지 3권 모두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기회에 선생님이 세계적인 종교통일 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비디오로 본 거예요.

그것을 보고 '야, 나 한 사람만 한다고 생각했는데 문선생이 이미 이런 것을 해서 세계적인 종파를 총합해서 하나 만들고 있구나. 나는 몰랐다.' 하고 놀랐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찾아온 거예요.

그때 선생님은 바다에 나가 있었다구요. 먼 바다에 있었는데 '이러한 사람이 왔는데 어떻게 합니까?' 하는 연락이 있어 긴급히 돌아와서 만났습니다. 만나서는 자신의 생애를 모두 증언하더라구요. 이렇게 이렇게 살아 왔다는 것을 말이에요. 그러고는 선생님도 그 이상의 것을 했다는 것을 알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래요 두 사람이 손을 잡고 일체권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하늘의 뜻이 있습니다. 같이 수습합시다.' 한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모슬렘 세계에도 손을 댔어요. 그 사람이 모슬렘 세계에서 중심역을 하고 있는 유명한 사람입니다. 모슬렘 세계에서는 재림주와 같은 사람이에요.

모슬렘에도 재림한다고 하는 사상이 있다구요. 그 대표적 인물이 그 사람이었습니다. 그 사람은 자신이 세계적인 중심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웃음) 그러나 선생님을 만나고 여러 가지 역사의 배후, 근본적인 내용을 듣고는 깜짝 놀랐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들어도 전부 처음 듣는 말이라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지금 가르쳐 주는 것이 그런 사람들에게 가르쳐 준 내용이라구요. 그것들을 듣고 깜짝 놀라는 것입니다. 3일간 이러한 내용을 듣고 알고 완전히 손을 든 것입니다.

모슬렘권에서는 다른 종교 행사에 참석하면 사형입니다. 그런데 최고 클래스가 참석한 거예요. 8개국에서 4∼5명씩 대표적인 지도자를 데리고 와서 4월 10일 어머님을 중심삼고 여성 해방을 선포할 때 축복해 주었습니다. 그 사람들을 만나면 다 이제 식구와 같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죽을 때 그러한 현상이 심어졌기 때문에 그것을 수확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수확해서 통일권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예수님이 본래 이루려던 사명이 세계 기준에서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재림주는 그것을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세계 평화를 이루는 직단거리

선생님이 유명한 왕국의 왕자로서 태어난 것도 아닙니다. 아무도 인정해 주지 않아요. 한국이라고 하면 전부 문제의 나라라고 나는 거예요. 전쟁으로 상처를 입은 조그마한 나라이기 때문에 그곳에 재림주가 오리라고는 아무도 생각지 않는다구요. 재림주는 예수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시작된 4대 원수권의 싸움이 세계적으로 발전해 수확기가 된 때에 와 가지고 이것을 수습해서 통일해야 하는 것입니다.

명실공히 선생님은 그런 일을 했다구요. 이루었어요, 이루지 못했어요?「이루셨습니다.」거기에 있어서 대성공을 하기까지 여러 가지 복잡한 내용이 있는 거예요. 일가족이 얽혀 고생하는 것과는 비교가 안 됩니다. 일국의 고생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뭐라고 할까? 인내력을 중심삼고 선생님은 거기까지 전부 정리해 왔습니다. 종교계는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도 대회에서 무엇을 제언했느냐 하면, 축복 문제입니다.

'세계 평화의 선두에 서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종교권의 임무다! 절대적으로 하나님이 요구하는 임무다! 거기에 반대하는 사람은 이 자리에 없을 것이다. 평화로 가는 제일 단거리, 가까운 길이 무엇이냐? 그것은 종파를 넘어 청년들을 결혼시키는 것이다.' 이거 한 거예요. 결혼하는 이외에는 길이 없다구요. 분쟁하는 종파끼리 결혼한 경우에는 반은 감하는 것입니다. 그걸 두 번만 하게 되면 평정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거 틀림없는 일이라구요. 그렇게 해서 선생님이 이런 제언을 했습니다. 모든 종교가 통일교회 선생님의 말씀은 듣는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통일교회 청년을 중심삼고 각 종교의 청년들과 교차 결혼을 시키자' 한 것입니다. (박수)

일본과 한국이 원수였는데 교차결혼으로 말미암아 화합되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가정들을 볼 때 아무리 주변에서 끌어 모아도 그 이상의 상대가 없다 할 정도로 선생님이 멋지게 맞추어 주니까 반대하던 어머니 아버지들도 그 부부들을 보고 생각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또 한국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와서 보면 일본과 다르지 않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한국의 며느리나 사위를 보면 일본 사람같이 살살거리지 않는다는 겁니다. (웃음) 하는 행동이 대담해서 남자 같다구요. 선물을 하더라도 일본은 이렇게 작습니다. (웃음) 한국인은 열 번 하는 것보다 한 번에 한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는 사위라든가 사돈이 대우하는 것도 일본에서 본 것 이상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야, 사는 것은 잘사는 것 같지 않지만 하는 것은 대담하다' 하는 것입니다. 희망을 가지고 있다구요, 희망을. 그래서 일본의 아내들과 남편들, 그리고 부모들은 전부 감동한다구요. 또, 선생님에게 교육받았으니까 부모를 모시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웃음) 예의 바르게 아침 저녁 인사를 매일하고, 예의가 바르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위, 그러한 며느리는 세계에 어디 가도 얻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일주일 이내에 모두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의 종파가 교차결혼을 함으로 말미암아 원수의 나라가 하나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원수의 종교가 하나로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세계 평화를 이루는 직단거리입니다. 그걸 이루지 않는다면 하나님이 종교를 세운 의미가 없습니다. 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하겠습니다!」여러분에게 말하는 것이 아니예요. (웃음) 그러한 선언을 했다구요. 하지 않으면 선생님이 설득하는 것입니다.

지도자가 되려면 설득력이 없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생각하게 되면 그 앞에는 무릎을 꿇는 것입니다. 정계, 종교계, 무슨 계를 막론하고 선생님이 타고 나가면 그것을 개척하는 것입니다. 그런 힘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요?「예.」그거 본 적이 있어요? 본 적이 없잖아요. (웃음) 말뿐이잖아요? 말뿐이라도 좋아요. (박수)

설득력, 외교 능력, 경제 자립 능력을 갖지 않으면 지도자가 되지 못합니다. 통일교회의 경제력을 만드는 사람은 선생님입니다. 일본을 여기까지 이끌고 온 것도 선생님입니다. 지금도 긴급 대책으로 5만 명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꿈같은 일입니다. 어머니 대회를 하기 전에는 그런 것을 말하게 되면 선생님은 이렇게 된다구요. (웃음) 나사가 빠졌다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나사가 빠지게 되면 큰일입니다. 천하는 어떻게 돼요? 큰일난다구요.

5만 명 교육, 2천 명씩 25회를 이어서 해 가지고 12월에 종료하게 되면 일본은 되살아난다구요. 여자의 입이 빨라요, 늦어요?「빠릅니다.」빠르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특히 일본 여자는 말이에요. (웃음) 미국 여자는 빠르다구요. 일본 여자도 지금은 빨라졌어요. (웃음) 알고, 믿고, 교육된 내용을 말을 하는 데는 전부…. 남자들이 24시간 외쳐도 전 일본에 퍼뜨릴 수가 없다구요. 선전하려면 여자를 이렇게 데리고 와서 세뇌해 가지고 돌려보내는 것이 제일 빠른 길입니다.

여러분 선생님에게 세뇌되었어요, 세뇌되지 않았어요?「되었습니다.」(웃음) 몇 퍼센트?「백 퍼센트입니다.」하나님이 상대한테 백 퍼센트 전부 주어 버리면 몇 퍼센트도 남지 않잖아요? (웃음.) 몇천 퍼센트를 일본에 주고도 백 퍼센트는 자기에게 남긴다는 그런 생각을 해야 한다구요. (웃음.)

하나님의 전략, 사탄의 전략

그것은 현실문제입니다. 말만이 아니라구요. 역사는 그렇게 발전해 왔습니다. 선생님이 보는 역사는 틀리지 않다구요. 원칙대로 되는 것입니다. 공식으로 되어 있어요, 공식. 예수님을 중심삼고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하려면 그러한 내용을 중심삼고 180도 반대 방향으로 향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뜻의 완성이 출발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기준은 세계 기준입니다. 가정 기준이 아니라구요. 가정 기준에서 가인 아벨이 세계 기준으로 열매맺은 것이 좌익 우익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16세에 타락했다구요. 아담의 몸은 본래는 16세에 완성하는 것입니다. 완성해서 거기서부터 하나님의 아들딸을 번식해야 하는데 16세에서부터 무엇이 생겼느냐 하면 사탄세계가 생겼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심) 8단계지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하나님까지 말이에요. 이러한 8단계의 과정이 가인 아벨로서…. 가인 아벨로서 환경을 수습함으로 말미암아 복귀해 가는 거예요. 타락한 것을 그냥 그대로 둘 수 없다는 것입니다.

원래 하나님의 직계 자녀가 되어야 할 것이 타락으로 이렇게 되어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것을 되돌려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선한 하나님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파괴를 할 수 없어요. 그러므로 원수에게 복수한다는 관념을 하나님은 가질 수가 없습니다. 그러한 관념을 가진다고 하면 이원론으로 떨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타락한 인간을 수습해 가는 데는 하나님편의 원칙에 따라서 수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원수를 쳐서 제패하지 않는 거예요. 반대로 맞으면서 복귀해 오는 것입니다. 사탄은 그 반대입니다. 하나님편을 때리고, 죽이고, 피 흘리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맞고 손해배상까지 더해서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반대로 가는 작전을 합니다.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맞고 모든 것을 복귀해 오는 것입니다. 사탄의 전략 전술은 먼저 때리는 것이기 때문에 나중에는 거기에 해당하는 모든 것을 돌려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실패해 가는 거라구요. 이것을 지금까지 아무도 알지 못했습니다.

제1차, 제2차 세계대전을 보더라도 먼저 때린 자가 졌습니다.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소련이 때렸다구요. 민주주의를 때려 왔습니다. 75퍼센트까지 쳐 왔습니다. 그러나 탕감복귀에 의해서 그 기준을 넘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는 망해 가는 거예요. 망한 경우에는 전부 하나님편의 지배하에 들어가 버리는 것입니다.

일본도 그렇습니다. 아시아에 있어서 일본이 전쟁을 일으켰다구요. 러일전쟁을 어느쪽이 일으켰어요.「일본이 일으켰습니다.」청일전쟁은?「일본이 일으켰습니다.」대동아전쟁은?「일본이 일으켰습니다.」악마의 입장입니다. 치고 결국 최후에는 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본래는 전쟁을 일으킨 전범으로서 변상하지 않으면 안 되는 입장이었습니다. 4대 국가가 회의해서 일본열도를 분할하자는 말을 했는데, 그것을 누가 방비해 주었느냐? 장개석(奬介石)입니다. 장개석은 일본을 구해 주는 하늘편의 천사장의 사명을 다한 것입니다. 방비해 주지 않았으면 일본은 어떻게 돼요? 4대국의 분할 관리하에 들어간다구요. 엉망진창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으면 여기에 모인 여러분도 어느 나라의 포로로서 전부 고용되어 지금 무엇을 하는지 모르게 되었을 것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의 폐해는 말로 할 수 없다구요. 몇천만 명이 죽었습니다. 거기에 소모된 비용은 방대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일본은 그것을 변상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일본과 독일과 이태리가 엄청난 일을 한 것입니다. 그런 것을 얘기하면 끝이 없다구요.

복귀를 위해 가인 아벨을 세운 이유

타락한 자녀를 복귀하려면 둘로 갈라야 돼요. 이외에는 복귀하는 길이 없습니다. 혈통적으로 더럽혀진 그 자체를 하나님이 자신의 것으로 취할 수 없는 거예요. 여자로서 시집갔는데 먼저 남편이 죽어서 다시 결혼한 경우에 전 남편의 사진이라든가, 사준 선물을 두 번째 남편이 사준 것 이상 귀중히 생각하면 큰일난다구요. 그 모습도, 그림자도 보고 싶지 않다고 하는 것입니다.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이 타락한 사탄의 혈통을 받은 사람을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일 수 없다는 거예요.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죄를 지었기 때문에 그에 해당하는 탕감의 길을 거쳐야 됩니다. 그것을 구원하는 데는 아담 해와 자체에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을 둘로 갈라서 복귀하는 것입니다.

최초로 사랑한 것이 사탄이기 때문에 악마의 자녀 입장에 세운 것이 첫 번째인 가인입니다. 아담이 원리를 위반했지만 하나님이 볼 때는 아담 해와는 사랑해야 할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가까운 두 번째 아벨을 자신의 편으로 세운 것입니다. 가인 아벨은 두 사람의 부모로부터 태어난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 부모와 본연의 부모. 하나님은 본연의 부모의 입장에 있지만 사랑의 관계는 갖고 있지 않다구요. 그러니까 창조했다는 원리적 권한을 갖고 그러한 입장이 되어 이것을 복귀하려고 하는 섭리를 하나님은 시작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관념에서의 가인 아벨입니다.

(판서하심) 이거 읽을 수 있어요, 못 읽어요?「못 읽습니다.」못 읽어요? 왜 못 읽어요? 읽을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놈의 간나들, 공부하지 않았구만. 한국어를 공부하라고 5년 전부터 말하고 있는데, 그렇게 무관심하면 안 돼요. 영계에 가면 걸립니다. 참부모의 재세 기간에 있으면서, 참부모가 자기 나라말이 아니고 일본말로 얘기하게끔 하는 것은 그 이상 실례가 없어요. 여러분 앞에서 일본어로 선생님이 설명하는 것은 원리에 위반하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바로, 선생님이 1990년대부터 통역은 필요 없다, 통역을 세우지 않는다 했는데, 그에 상응한 공부를 했나요? 하게 될 때 하지 않았다고 하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내버려두지 않는다구요. 영계는 이미 참부모의 말을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는 말의 해독은 일주일이면 가능해요, 일주일. 말하지 않고도 무엇을 생각하는지 알아요. 생각하면 입으로 말하는 소리를 듣지 않아도 알아요. 편리한 곳입니다. 그러나 영계가 참부모의 언어를 중심삼고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원래 참부모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문화도 말도 전부 하나입니다. 타락의 결과로 이러한 잡다한 말이 생긴 것입니다. 종족 분쟁이라고 하는 것은 말이 틀리기 때문에 생기는 거예요. 일본과 한국이 말이 하나되면 일본에 모두 들어가 살 수도 있는 것입니다. 문제 될 게 그다지 없다구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다면 이러한 계통으로 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과 해와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이 절대 복종했을 경우 통하지 않는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에게 명령했다면 백 퍼센트 통합입니다. 아담이 해와에게 명령하면 백 퍼센트 통하는 거예요. 해와가 자녀들에게 명령하면 백 퍼센트 통합입니다. 전부 명령 계통이 서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동생은 절대로 형에게 복종하면 되는 것입니다. 형에게 복종하면 어머니와 아버지와 하나님의 명령에 복종한 것과 같은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편리하다구요. 가인이 어머니의 명령을 받고 절대 복종하게 되면, 그것은 아버지의 명령을 받고 절대 복종한 것이 되고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절대 복종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중요한 문제가 있으면 아버지에게 말하는 것보다 어머니에게 말하지요? 무슨 요구하고 싶은 것이 있을 경우에는 '어머니, 아버지에게 어떻게 좀 해 줘요.'라고 말하지요? 그런 것과 같은 것입니다. 자녀로서 어머니의 말에 절대복종하고, 절대 따르면 아버지는 자동적으로 통과하고, 하나님도 통과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버지가 없어도 천국에 가는 것은 이러한 원칙에 의해서입니다. 어머니 한 사람에게라도 절대 복종하면 부모에게 절대 복종한 입장에 서는 거예요. 하나님에게도 그런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이러한 원칙이 없다고 한다면 그게 안 된다구요.

복귀는 반대로 가는 것

복귀는 반대로 가는 것입니다. 반대로 가기 때문에 (칠판을 가리키시며) 가인이 이렇게 된 경우에는 사탄세계에 있어서 이것은 전부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지금 이것은 없다구요. 창조의 계획은 이렇게 이루어질 것이었는데 사탄을 중심삼고…. 결국 이쪽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전부 사탄에게 빼앗겨 버렸는데 빼앗겨 버린 그 인간 가운데 하나님은 어디에 손을 대겠어요? 사탄이 이미 머리를 점령해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은 방법이 없으니 꼬리, 또는 다리, 제일 꼴찌에 손을 대는 것입니다. 여기서 어떠한 명령을 할 수 있느냐? 하나님이 어떻게 되었느냐? 이렇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없애는 거예요. 반대로 간다구요. 반대로 가서 여기서부터 돌아서 여기에 돌아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원리의 세계에는 동생이 형이 된다고 하는 원칙이 없습니다. 그러나 병에 걸렸을 경우에 그 병을 치료하려면 병에 걸린 코스와 정반대의 코스를 통과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나을 길이 생겨나지 않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반대의 길을 가는 것이 종교입니다. 사탄은 이미 국가 세계를 점령해 있다는 거예요. 그 가운데서 아벨에서부터 반대로 이것을…. 소화 전략입니다. 점령해서 소화하는 것이 아니고 소화해서 점령하는 거예요. 그러므로 굴복한 이후에는 사탄은 아무 참소도 할 수가 없습니다. 점령해서 소화한 경우에는 다시 결속해서 반대할 수가 있지만 소화해서 점령해 오기 때문에 사탄도 반항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런 원칙의 탕감길을 통해서 복귀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려니 아벨 이외에는 취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제일 꼬리가 되어 있습니다. 왜 가인 아벨을 놓고, 아벨에게 손을 대느냐 하면 이러한 복귀의 입장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아벨에게 손을 대는 것 이외에는 길이 없다구요.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을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계통으로 볼 때는 (칠판을 가리키시며) 이쪽이 플러스이고 이쪽은 마이너스입니다. 하나님이 볼 경우에는 이것은 반대입니다. 천사장은 마이너스의 입장에 서기 때문에 이것이 마이너스고 이쪽이 플러스가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천사장이라는 것은 아담의 다음에 서야 하는 것입니다. 창조는 아담 전에 창조했지만 아담의 다음의 자리에 서야 합니다.

가인 아벨을 세우는 목적은 아담을 복귀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러한 입장에서 볼 때 천사장은 아벨의 밑에 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원칙에 의해 반대로 탕감복귀해서 천사장권은 천사장권, 아담권은 아담권, 주체 대상권을 찾아 왔다구요. 그러므로 원리 원칙에 의하여 탕감복귀하는 길을 어떤 것도 반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하나된 경우에는…. 그렇다면 사탄은 어느 정도 난동하느냐 하면 3회 이상입니다. 3회 이상 생명을 노린다구요. 소생, 장성, 완성입니다.

출애급한 목적은 나라를 세우는 것

이러한 가인 아벨의 문제가 지금까지 복귀노정에 있어서 역사를 통해서 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기를 중심삼고 연장한 경우에는 세계적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인 아벨, 이것이 세계적으로 연장된다구요. 가인권과 아벨권으로 분립해서 이것을 최후에 결말을 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개인 기준, 가정 기준, 종족 기준, 민족 기준, 국가 기준, 세계 기준, 천주 기준, 하나님 기준까지 이렇게 해서 8단계입니다. 1, 2, 3, 4, 5, 6, 7, 8 이렇게 수습해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이것은 개인적 기준에서 실패했습니다. 가정 기준을 중심삼고 복귀하려고 했는데 그것도 실패했습니다. 그것이 야곱의 가정입니다. 그 다음에 모세 가정은 민족 기준입니다. 국가 기준은 예수님 가정입니다. 세계 기준이 재림주의 가정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4단계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복귀하려고 했는데 야곱의 가정에서 실패했습니다. 그 다음에 모세도 실패했습니다. 그러므로 모세는 가나안을 눈앞에 바라보면서도 광야에서 1세와 같이 죽어 갔다구요. 왜냐하면 잘못했기 때문입니다.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석판을 파괴하고, 반석을 두 번 쳤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은 우상을 만들어 숭배했어요. 하나님을 거역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1세는 전부 광야에서 죽어 독수리 밥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 선두에 선 모세도 광야에서 죽는 것입니다. 1세는 모두 광야에서 죽어 버리고 2세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그렇게 무서운 거라구요.

그러므로 이 40년 탕감 역사는 이스라엘의 건국 정신…. 40년 광야노정을 통과해서 상륙한 후 2세 이스라엘 민족의 희망은 무엇이 있느냐? 출애급한 목적은 이스라엘나라를 찾기 위함입니다. 국가입니다. 가정을 찾아온 것이 아닙니다. 민족을 찾아온 것이 아닙니다. 민족은 이집트 땅에 있었어요. 민족 때문에 온 것이 아닙니다. 민족을 넘어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나라를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죽어도 살아도 그들의 일은 나라를 어떻게 건국하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이 절대적 사명인 것입니다.

그런데 가나안 땅에 도착해 보니까 거기에는 이미 가나안의 7족이 살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나라를 가지고 평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농장과 목장을 갖고 있었고, 온갖 생활의 기반을 확고히 구축하고 유복한 생활을 하고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나 도착한 이스라엘 민족이라고 하는 것은 거지 중의 거지와 마찬가지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40년간 광야에서 살아 온 이스라엘 민족이 갖고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거지 중의 거지라구요. 아무것도 갖고 있지 않았다구요. 그러므로 가나안 땅에 들어와서는 우선 먹을 것을 구해야 되는 거예요. 일해서 구해 오지 않으면 먹을 것을 얻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자들이 문제였다구요. 어머니들이 이웃 가나안 7족의 가정을 방문해서 여러 가지 일을 해서 먹을 것을 구해 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일을 해서 밥을 얻어 오더라도, 그렇게 해서 자기의 일족을 먹이더라도 철저하게 훈시를 해야 했다구요. '이것은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 아니다. 건국을 해서 위하여 살아야 하는데 이러한 입장에서 방법이 없으니까 하나님의 허락을 얻고 이러한 것을 한다.' 하며 울면서 건국하는 데 일심 일념을 모으게끔 교육해야 했던 것이 어머니들의 입장이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남의 일을 하며 쌀이라든가 여러 가지를 받아 오면서 점점 어떠한 것을 생각하게 되었느냐 하면, 자기의 아들딸이 있으면, 아, 저 집에 시집가면 좋겠구나, 가나안 7족의 유복한 가정에 딸이 있으면, 저 딸을 나의 며느리로 삼았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했다는 거예요. 그러한 생각을 갖는 것도 좋다는 거예요. 하지만 거기에 앞서서, 그러한 생각 이상으로 '우리가 출애급해서 40년 기간을 소비하면서 여기까지 온 것은 나라를 건국하기 위한 것이다.' 하는 것을 철저하게 교육해야 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라를 건국하려 사상적인 기대를 이스라엘 민족에게 바라고 있었는데 그러한 사상적 기반이 되어 있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광야에 있으면서 '아, 이집트에 돌아가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했다는 것입니다. 광야에서 40년을 생활하면서 '이집트에 있을 때는 밥도 먹을 수가 있었고 옷도 무엇도 불편을 느끼지 못했는데, 이집트에 돌아가면 좋겠다.' 했다구요. 자녀를 낳고 자녀가 크게 되면 그의 앞에서는 그런 것을 말할 수 없으니까 입을 닫고 있었지만 이집트의 생활을 중심한 습관성을 계속 가지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차원의 주체적 입장에 서야

왜 이런 것을 선생님이 상세히 말하느냐? 굳은 결심을 하고 단결하여 광양에서 40년을 지내고 도착한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 땅에서도 '우리의 사명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나님이 바라는 나라를 40년 이상 고생을 해서라도 찾아드려야 한다.'고 생각해야 했다는 것입니다. 40년 고생한 그것으로 끝이라고 생각한 것이 문제라구요. 나라를 찾기 위해서 40년 이상 수고했다면 가나안 땅에서 나라를 세울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축복하게끔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에 주변의 가나안 7족의 습관성을 취해서 잡다한 우상을 숭배했던 것입니다. 전통적 정신에 어울리지 않는 우상 숭배를 하면서 평범하게 되어 버린 거예요. 그러므로 나라를 생각하는 것보다 자기의 가정을 생각하고 자녀를 생각하는 입장으로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해와, 여자, 어머니의 눈물로써…. 아버지가 그것을 알고 있어도 수습할 수가 없습니다. 일해서 그 실적을 갖고 일가를 먹일 수가 없는 입장에 서 있던 남편도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어머니에게 말려 끌려갈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것은 딱 타락한 상태와 같은 관계로 되어 버렸던 것입니다.

지금 통일교회는 애급에 있는 것과 같습니다. 지구의 애급이라구요. 사탄적인 주관권, 세계적 패권을 가진 그 주관권에 있기 때문에 다시 이집트를 나가는 것과 같이 이 지상을 나가 이상 국가를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에 의해서 그러한 길을 가야 됩니다. 예수님의 40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40년간에 그것을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남아 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40년간의 광야노정, 기독교로부터 쫓겨나서 광야노정을 간 것입니다. 예수님과 마찬가지입니다. 40일 금식을 했다구요. 그러한 40일이 40년으로 연장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해서 광야노정을 간 거와 딱 마찬가지의 40년간 광야노정을 거쳐 가나안 땅에 상륙했지만 우리 때와 그때는 시대가 달라요. 그때는 민족 시대예요. 국가도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의 시대는 세계 시대입니다. 국가를 능가해 세계적인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광야라고 하는 것이 따로 없어요.

전세계가 광야고, 전세계가 애급입니다. 그 이집트 가운데에 있으면서 아무리 애급의 힘이 크더라도 그것을 타고 넘어 주체성을 지녀야 하는 것입니다. 세계적 차원에 있어서 플러스, 주체, 환경 가운데 주체적 입장에 서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가정 전체가 반대했지요? 통일교회에 간다고 해서 부모가 반대했지요? 반대한다구요. 같이 있으면 좋은데 왜 그러한 광야, 아무도 환영하지 않는 곳으로 나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어쩔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40년간의 광야노정을 지나 도착해서, 이 세계와 싸워 원리 원칙의 기준에 있어서 탕감복귀하여 사탄권의 모든 패권 기준을 능가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국가 기준이 아닙니다. 세계 기준입니다.

여성 해방은 완성된 아담이 출현함으로 말미암아 돼

예수님의 죽음으로 좌익, 우익, 바라바와 예수님의 4대 원수권이 대결하게 된 것입니다. 그 세계가 재림의 때에는 통일되어야 되니까 좌익 우익을 하나 만들고 바라바권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모슬렘과 기독교를 하나로 해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렇게 지옥으로 향하던 것이 전체를 찾아서 평화 통일하여…. 오른쪽의 것이 왼쪽에 가고 왼쪽의 것이 오른쪽으로 간다구요. 반대한 기독교가 공산당에게 져 버린다는 말입니다. 반대한 기독교가 모슬렘에게 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서의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고 한 말은 바로 끝날을 두고 한 말인 것입니다. 이것이 뒤로 도는 데는 공산당이 반대해도 돌지 못하고, 회회교가 반대해도 돌지 못하고, 그 다음에 민주 사회가 반대해도 돌지 못합니다. 어떻게 해서라도 평화 통일해서 뒤로 돌아야 합니다. 돎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보좌를 향해 가는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보좌로 향해 가는 데는 혼자서는 안 됩니다.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했다고 한다면 아담과 해와가 평면적으로 같은 라인에서 하나님에게 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나가서 인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언제나 하나되어 횡적으로 서서 하나님편에 나아가는 길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 전까지는 어머니는 선생님의 그림자와 같았습니다. 위험하다구요. 선두에 서서 싸우는 한복판이니까 여자가 앞에 서면 당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의 뒤을 따라와서 모든 것을 승리한 기반 위에서 도는 순간 그 경계선에 있어서 어머니가 옆에 서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자가 해방 받는 길은 없었습니다. 여성 해방은 완성된 아담이 출현함으로 말미암아 되는 것입니다. 어제 선생님이 말한 내용, 일체화시키고 평등화시키는 가치를 인정한 기준에 있어서 어머니가 옆에 설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이루어지지 않게 되면, 어머니가 옆에 서지 않는다고 하면, 하나님의 보좌로 향하던 아담이 돌아서 나가야 할 길까지 다시 상속해서 연결할 수가 없습니다. 이러한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어머니가 평등한 선상에 서서 여성을 대표해서 세계 여성 해방을 선포한 것입니다.

머리가 서려면 그 전체, 머리와 몸과 다리가 하나로 연결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머리라고 하면 몸과 다리 같은 것은 전세계의 여성입니다. 그것을 해방하지 않으면 어머니의 설 자리가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여성 해방을 선포함과 더불어 어머니가 선생님의 앞에 섬으로 말미암아 해방시대를 맞이하는 거예요. 하나님 해방, 천주 해방, 세계 해방, 국가 해방, 민족 해방, 종족 해방, 가정 해방, 개인 해방…. 모두가 실패한 이 8단계를 복귀하는 거예요. 가인을 굴복시켜서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반드시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복귀한 경우에는 이 기준에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에 해와가 있으면 그냥 그대로 올라가는데, 해와가 없다는 거예요. 여자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어머니를 찾는 것입니다.

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면 더 큰 플러스가 됩니다. 다시 대응 상대권을 중심삼고 이것을 합하면 재창조의 공식 노정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된 경우에는 커다란 마이너스로서, 해와가 여기에 있으니까 이것을 잘라 버리는 거예요. 이것은 세상 남자들로, 사탄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여기는 본연의 아담과 하나님입니다. 이 해와가 이렇게 해서 여기에 연결했다고 할 때는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300년까지 세계통일 기반을 세워야

이런 전환기에 들어왔기 때문에 참부모를 선포하고 성약시대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 선포하는 자체가 아담 가정의 기준에서가 아닙니다. 아담 가정이 이렇게 해서 몇천 년 역사가 지나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돌아가실 때에 생겨난 우익 좌익, 종교권과 정치권을 전부 하나 만들고 세계적으로 최고의 중심 기준을 점령한 입장에서 참부모를 선포하고 성약시대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직결권에 지상을 연결하는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의 사명은 예수님과 하나되는 것

2차대전 후 모든 것을 정리해야 할 것인데 선생님을 쫓아냄으로 말미암아 뒤에 선 하나님은 선생님과 더불어 광야에 쫓겨나서 다시 복귀하는 길을 간 것입니다. 예수님시대에 있어서 세례 요한과 예수님이 하나되면 가인 아벨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을 상징하느냐 하면,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는 가인 아벨입니다. 큰 페이스입니다. 예수님과 세례 요한이 하나되면 민족 기반은 자동적으로 연결되게끔 되어 있습니다. 마음과 몸이 갈라진 그 기반 위에 하나님과 사탄이 있는 거와 같다구요. 개인적인 가인 아벨이 하나되면 교회적인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건 문제없다는 거예요. 세례 요한은 그 정도의 기반을 갖고 있었습니다. 7천 명 이상의 기준을 갖고 하나되었다면 예수님이 절대 죽지 않습니다.

왜 7천 명이냐? 북조 이스라엘나라와 남조 유대나라의 분쟁 역사가 구약성서입니다. 그것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느냐 하면 야곱 가정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야곱 가정에 있어서 레아와 라헬이 하나되지 못한 거예요. 야곱이 14년간 여자 때문에 고생했습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어머니의 원조 아래 레아와 라헬을 하나 만들었어야 돼요. 야곱을 중심삼고 어머니가 며느리로 온 그 자매를, 두 사람이 어떻게 해도 하나되지 않는 경우에는 라반의 아내까지 동원해서 어떻게든 하나되게끔 공동작전을 해야 했던 것입니다.

거기에서 12자녀가 태어났습니다. 그것이 북조 10지파와 남조 2지파로 나누어진 것입니다. 가정적 통일의 기원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국가적으로 분리시켰습니다. 국가적 기준이 그렇게 되면 세계적으로 분리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나로 만들려고 한 것이, 하나님편으로 하나 만들려고 한 것이 구약시대의 예언서에 나오는 내용으로 사사(士師)를 통해서 수고한 일입니다. 그 대표적 존재가 엘리야입니다. 그는 예수님 앞에 복귀된 아담권에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국가적 기준 위에 왔다고 한다면 복귀한 국가 기준의 입장에 선 것이 세례 요한입니다. 엘리야예요, 엘리야. 그러므로 예수님은 아벨이라고 한다면 엘리야는 가인인 것입니다.

세례 요한과 예수님, 딱 마찬가지의 입장에 섰습니다. 그러므로 엘리야가 오는 것은 아벨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지지하기 위해서예요. 아벨을 안내해 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 가야 할 길을 바르게 하기 위해서 메시아 앞에 온다고 예언한 것입니다. 그러한 공동적인 사명의 내용이 있었기 때문에 그것을 성서에 예언해 놓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례 요한과 예수님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예수님은 자기 혼자서 메시아를 선포하고 세례 요한의 기반을 만든 것입니다. 가인의 입장인 세례 요한의 가정과 요셉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된 그 기반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예수님은 세례 요한 대신 그 기반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세례 요한은 중간에서 어떻게 죽었어요? 목이 잘려 죽었습니다. 왜 목이 잘렸어요? 왕이 자기 형제의 아내를 왕후로 맞아들였는데 그것은 유대의 법에 위반된다구요. 거기에 부딪혀서, 한 가정의 사랑 문제에 목숨을 걸어서 죽어 버린 것입니다. 세례 요한의 사명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위해서 목숨을 바쳐야 했던 거예요. 비참한 입장에 선 것입니다.

섭리적 사명에서 볼 때 그러한 환경을 맞이한 예수님의 비참함을 아무도 몰라요. 세례 요한을 따르던 모든 제자들이 흩어지고 예수님과 하나되지 못했습니다. 전부 갈가리 흩어졌기 때문에 예수님은 세례 요한의 실패를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그것은 상당히 어려워요. 가면 갈수록 박해가 전국으로 이어져 한 발도 나가지 못한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에 몰린 예수님은 자신의 가야 할 길이 얼마나 어려운가 하는 것을 알고 영적 구원의 길이라도 남겨서 다시 와서 수습할 것을 생각하면서 십자가에 달려서 간 것입니다. 그것이 기독교의 시작입니다. 그것이 세계적으로 발전했습니다.

하나님이 메시아라고 결정한 사람은 아무리 사탄이 반대해도…. 하나님이 결정한 메시아의 권한은 결국 끝내는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 승리의 권한이 지상에 현실적으로 나타난 것이 제2차 세계대전을 중심삼고 세계통일을 이룬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하나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상대입니다, 상대. 같은 입장이라구요. 일본과 영국이 섬나라이고, 독일과 미국은 아벨 국가입니다. 독일은 게르만 민족이 세계 선민이라고 하는 문제를 제기해서 기독교는 선민이 아니라고 한 거라구요. 게르만 민족을 제일 민족으로 생각한 거예요. 일본과 독일과 이태리가 동맹을 맺은 거예요. 연합국은 영국과 미국과 불란서입니다. 미·영·불은 아벨편이고 일·독·이는 가인편입니다. 그래서 일·독·이의 전쟁의 표제가 미국 영국 격멸이었습니다. 영·미 격멸이 아니라 미·영 격멸입니다. 자녀가 크게 되었을 경우 어머니는 뒤에 서는 것입니다. 아벨의 입장에 선 미국이 중심이 되어 미·영이 된 것입니다.

그것이 해와와 가인 아벨입니다. 에덴동산에서 해와와 가인 아벨을 심었습니다. 심은 것이 한 사람이 아니예요. 두 조예요. 한 조는 하나님편의 해와와 가인 아벨이고 또 한 조직은 사탄편의 해와와 가인 아벨입니다. 표징적 세계의 그러한 둘을 심었으니까 두 세계의 결실체로서 싸워 승패를 결정하는 전쟁이 제2차 세계대전이었던 것입니다.

아시아에 있어서는 일본이 제일 악랄한 나라였습니다. 러일전쟁도 일본이 일으킨 것입니다. 어디를 중심삼고? 한반도입니다. 한반도 때문입니다. 한반도를 연결하지 않으면 일본의 섬나라는 대륙을 이을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청일전쟁도 한국에서 났습니다. 대동아 전쟁도 한국에서 났습니다. '노구교 사건(盧溝橋 事件)'은 무엇으로 말미암아 일어났느냐 하면 한국의 독립 운동가 때문에 중국에서 일어났습니다. 그 배후에는 선교사를 통해 미국이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일본이 중국까지 힘을 확대하니 그것을 방비하는 사건으로서 노구교사건을 일으킨 것입니다. 그 사건을 중심삼고 대동아 전쟁이 발발했습니다. 그것은 한국 때문이에요. 한국을 수호하려고 미국이 배후에 섰기 때문이에요. 대동아 전쟁 때 어디가 먼저 공격했어요?「일본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전략 전술에서 볼 때, 사탄의 전략이 딱 맞다구요. 제1, 2차 세계대전과 사상전을 중심한 제3차 세계대전을 중심삼고 어디가 먼저 공격했느냐 하면 언제나 사탄이 먼저 친 것입니다. 치게 되면 그 변상과 더불어 돌려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전술 전략은 맞고 손해 배상을 추가해서 돌려 받는 것이고 사탄은 치고 돌려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탄은 치고 망하고 하나님은 맞고 번영해 가는 것입니다. 그 전략 방법에 의해서 문선생은 맞으면서도 사탄세계로부터 이자까지 더해 변상 받아서 승리 기반을 갖게끔 되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박해의 과정을 통과하면서 발전해 왔습니다. 불가사의한 것 같아요, 불가사의해요?「불가사의한 것 같습니다.」그렇다구요. 불가사의하다고 하면 탕감의 길이 안 됩니다.

역사상의 단 한 번의 하나님의 승리 장자권 복귀

그렇게 해서 온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첫째 장자권 복귀를 하는 거예요. 무슨 복귀?「장자권 복귀입니다.」두번째는?「부모권 복귀입니다.」세번째는?「왕권 복귀입니다.」네번째는?「황족권 복귀입니다.」저건 뭐냐면 장자권 복귀예요. 지금까지 역사는 전쟁이었어요. 가인 아벨 전쟁 역사입니다. 공산권 민주권의 전쟁입니다. 이것을 승리한 기준 위에서 장자권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야! 이렇게 어려운 거라구요.

개인적 기준에서 이루지 못했던 장자권을 수천만 년 역사를 통해서 선생님에 의해서 단 한번, 하나님편이 승리한 것입니다. 선생님도 힘들다는 거예요. 세계적 도상에서 이룬 것입니다. 4대 원수권의 한 가운데서 이것을 제정해서 승리의 기를 꽂는다고 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것입니다.

이러한 배후 전부, 섭리의 전반의 내용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게 가능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략 전술을 알고 있고 사탄은 어떻게 되느냐 하는 것을 확실히 알고 있기 때문에 참을 수가 있었고, 극복할 수가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일본은 어떻게 되었겠어요? 영·미·불이 실패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상대적으로, 하나님편을 빼앗겼기 때문에 사탄편의 제일 끝에서부터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일본을 택한 것입니다. 일본은 잿더미가 되어 버렸습니다. 독일도 잿더미로 되어 버렸습니다. 미국은 하나님을 거역한 나라입니다. 아무 희망의 표적이 없는 거예요.

그러한 입장에서 일본을 중심삼고 해와 국가와 가인 아벨 국가를 대신 만든 거라구요 이것을 적용하여 탕감의 역사 기준을 통과해 온 것을 다시 뒤넘이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이어 승리한 위에 세계 판도상의 승리권을 가질 수가 있었습니다. 그 기반을 만들지 않았다고 한다면 참부모와 성약시대의 선포는 불가능했습니다.

이것이 관념적인 것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실적인 일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듣기에도 엄청나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싸워서 승리한 모든 것을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장자권 복귀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 큰 플러스가 되어 마이너스, 대응적 상대권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아담과 하나된 것이 무엇이냐 하면 부모권입니다. (칠판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아무리 부모권이 이루어졌다고 하더라도 종적 하나님이 들어가지 않으면 왕권이 되지 않습니다. 부모권을 세웠다고 하더라도 타락했기 때문에…. 거짓 부모가 하나님을 분별시켰기 때문에 참부모는 하나님을 끌어들여야 돼요. 이렇게 해서 큰 플러스를 만들고 이것을 중심으로 해서 마이너스가 되어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이렇게 하나된 것이 왕권입니다.

그러므로 주권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주라고 하는 것은 우주를 상징합니다. 한자로 보면 '주(主)' 자는 3단계를 연결하고 그 위에 하나님이 계시는 거예요. 주 되는, 중심 되는 권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수직의 입장에 서는 하나님을 연결하지 않으면 나라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접촉이 없었을 경우에는 나라가 성립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주권은 잃어버린 하나님을 모셔들이는 것으로 말미암아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황족권은 뭐예요? 야곱 가정에서 볼 때 레아와 라헬이 있어요. 이것을 복귀하는 데는 이러한 역사가 흘러왔습니다. (판서하시며) 타락세계가 이렇게 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이렇게 돌아가지 않으면 복귀되지 않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기성의 것이 남는 거예요. 여기에 하나님이 원한 본연의 종족권이 나타나는데 기성의 가인적인 기준이 있다구요. 가인적이라구요, 가인적. 이게 가인과 아벨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직계 자녀는 아벨이지만 타락한 해와를 중심삼고 낳은 자녀인 50억 인류는 가인인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로 만들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이것을 타락이 없었던 것처럼 평면적으로 이걸 이렇게 해서 플러스 마이너스로서 하나되지 않으면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앞에는 두 종족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을 완성한 가정, 가정이상을 찾아 나가는 개인 앞에도 가인 아벨이 있는 거예요. 전부 가인 아벨로 되어 있습니다. 여자도 남자도 모두 가인 아벨로 나누어지는 거예요. 가정에서도 부부가 같이 있는데 하늘에 가까운 사람이 아벨입니다. 하늘에 가깝지 않은 사람은 남편이라고 해도 가인의 입장입니다. 그렇게 역사적으로 하나님과 사탄을 중심삼고 분할 운동을 한다구요. 그것을 똑바로 할 수 없습니다. 지그재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도 두 종족이 남게 되었습니다. 하나는 타락한 아담의 후손으로 가인의 입장입니다. 사탄의 피를 이어받아서 이렇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아벨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개인적 승리, 가정적 승리…. 40년간 한 것이 그거라구요. 선민 야곱으로부터 예수님까지의 4천년 역사를 40년간으로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적 통일, 가정적 통일, 종족적 통일, 민족적 통일, 국가적 통일, 세계적 통일, 천주적 통일, 하나님까지 통일했습니다. 8단계입니다.

미국을 중심한 천사장 국가 복귀

선생님은 16세 때에 사명을 받고 거기서부터 이러한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8단계의 싸움을 했습니다. 전세계가 40년간 '레버런 문을 추방하라!' 했다구요. '지상에서 없애라. 죽여라!' 한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들 생각한 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지켜 주셨기 때문입니다.

전세계를 잃어버린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선생님 이외에는 바람이나 희망이 없습니다. 선생님을 지키면서 해 나오는 데는 개인의 전쟁, 사탄 대해서 개인을 통일시키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이러한 반동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으면 이렇게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서 점점점…. 이것은 아담 몸의 연장과 마찬가지예요. 이건 사탄 몸의 연장이예요. 가인 아벨의 싸움, 전쟁을 일으킨 것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해서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의 몸이 연장되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러므로 아담 이후 몇천 년 역사에서 이러한 전쟁을 통해 분립한 그 기준이 아담 몸의 연장 기준으로 말미암아 아담 자체가 승리한 기반에 섰다고 하는 조건을 완비한 것입니다.

타락 때문에 16세의 아담과 하나님이 갈라져 버린 것입니다. 8단계로 전부 갈라져 버린 것을 통합했다구요. 이 몸이 아담의 몸과 마찬가지로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과 일체됨으로 말미암아 세계 50억을 초월해서 지상에 하나님이 임재해 가지고 이상적인 가정을 출발하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한번에 평면적으로 편성하는 것입니다. 세계적 기준에서 평면이라구요. 가정 기준이 아닙니다. 가정 하나만이 아닙니다. 세계적인 싸움에서 승리한 기반에 섰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지금 세계가 하나되게끔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되어 하나님과 인간이 다시 만나는 것입니다. 여기서 갈라져 갔어요. 하나님과 관계없는 입장이 되었다구요. 그걸 선생님이 탕감복귀해서 벽을 다 허물어 버렸기 때문에 아담의 몸이 부활해서 온 것과 마찬가지의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통해서 여기서부터 천상까지, 하나님까지…. 지금까지 반대한 것을 전부 다 초월했어요. 그리하여 미국을 중심삼고 승리해서 지금 돌아가는 도중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인 미국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미국과 자유세계를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금년의 참부모 선포와 성약시대 선포인 것입니다. 2차대전 후에 해와 국가, 신부 국가는 기독교 문화권이라구요. 신랑을 바라 온 것입니다. 재림주가 그것을 완성해야 했는데 완성하지 못하고 추방당했기 때문에 40년을 중심삼고, 예수님이 국가 기준에서 잃어버린 세례 요한의 기반을 다시 만들던 것과 같이, 천주시대를 중심삼고 세례 요한의 입장을 취한 것입니다. 하나되어야 하는데 기독교가 반대했기 때문에 선생님은 40년간, 세례 요한이 이루지 못한 것, 기독교가 실패한 그 기준을 다시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신부를 찾아 세울 길이 없다구요.

40년간 세례 요한의 실패를 완벽하게 복귀하고 기독교 문화권을 완전히 복귀해서 미국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미국을 사탄으로부터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미국 국회에 가서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하고 유엔(UN)까지 가서 선포하는 것입니다. 유엔은 자유세계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하는 것을 막을 경우에는 미국 자체에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 전면적으로 당한다구요. 최후까지 싸우는 것입니다.

신부 기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어머님이 신부 입장에 서서 미국과 일체가 되고, 국회와 일체가 되고, 자유세계와 일체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유엔 회장까지 점령해서 당당히 참부모를 선포하는데 반대가 없었다구요. 미국도 반대한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완전히 그 위에서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했는데 전부 감동해서 박수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복귀한 기준을 중심삼고 일본도 그 권에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일본도 그 페이스에 따라가야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미국을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천사장 국가가 지상에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사장 국가가 있지만 해와 국가는 없다구요. 어머니 한 사람으로는 아무것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에 가서 해와 국가를 연결하기 위해 해와 국가 복귀를 선언하고 참부모와 성약시대 선포를 당당히 국회까지 가서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일본도 어머니의 연설 내용으로 교육해야 됩니다. 반대했던 미국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전체가 환영하는 거예요. 일본과는 정반대입니다. 일본은 선생님을 반대하고 있다구요. 7월 초부터 일본이 공산당과 일치되어 반대하는 거예요. 반대하면서 '8월 말까지는 통일교회는 없어질 것이다.' 했다구요. 그러나 지금 반대하는 사람들도 입을 열어서 말 할 수 없게끔 그 이상의 기반을 어머니의 선포로 말미암아 닦은 것입니다.

도쿄돔 대회를 할 때도 그들은 뭐, 통일교회가 납작해졌으니까 5만 명이 아니라 5백 명도 모이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구요. (웃음) 그런데 무섭다는 거에요. 전부 돈을 주고 사 오는 하는 것이 아니라 돈을 받고 한다는 것입니다. 표값이 7천 엔입니다. 7천 엔에 팔았다구요. 통일교회가 돈을 가지고 동원했다고 할 수 없다구요. 자기들이 표를 사서 들어왔기 때문에 말이에요. (웃음) 8월에 완전히 멸망한다고 하는 선언을 했는데 멸망이 아니라 부흥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웃음과 박수)

가정에서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확립해야

이 화산이 다시 새로운 불을 뿜게 되었다구요. 일본이 지금까지 휴화산이었는데 활화산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막아요? 막을 자가 없다구요. 하나님조차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여자들 5만 명을 오게끔 해서 교육하는 거라구요. 5만 명이 오지 않으면 사서라도 데리고 오라는 말입니다, 데리고 오면 선생님이 요리할 테니까. (웃음)

여러분은 아벨 해와지만 저기는 가인 해와이기 때문에 선생님과는 50퍼센트 이상 인연이 있다구요. 선생님을 만나면 어쩐지 좋아하게 되는 것입니다. (박수) 5만 명 정도 모아서 교육했을 경우에는 그 5만 명의 여자들의 입이 몇 개예요? 5만 명의 입술이 몇 개예요?「10만 개입니다.」10만 개. 눈, 코, 입, 구멍이 7개이니까 7배하면 몇만이에요? 35만이라구요. 어디서라도 듣고 본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큰 마이크를 달아서 말하면 일본열도, 가고시마까지 통하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일본열도를 하나의 큰 대회장으로 생각하고 전일본에 마이크를 설치할 수도 있겠지요? 선생님이 일본 텔레비전 방송국에 서서 이러한 내용을 설명할 경우 일본 사람들은 깜짝 놀랄 것입니다.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럴 수 없다고 생각해요?「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그렇기 때문에, 문선생이 들어가면 그런 일을 할지 모르니까 '들어오지 마시오. 들어오지 마시오.' 하고 브레이크를 걸고 있습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일본에 지금 4천 개단(個團)이 있다구요. 4천 개단을 중심삼고 대부흥회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각자는 종족적 메시아로서 자기 마을에 돌아가서 3백 명 이상의 집회를 하라구요. 그래서 어머님의 연설 내용을 전 종족에 전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적 공식이요, 섭리 역사적 내용이요, 전체 종결의 논리적 진리입니다. 그것은 나라보다도 가정의 부인들, 여자들이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5만 명의 여자들이 중심이 되어 6천만 명의 여자들을 교육해야 하는 것입니다. 5만 명이 6천만 명을 교육한다면 한 사람 앞에 몇 명이에요?「1천2백 명입니다.」1천2백 명은 문제없다구요. 왜냐? 종족적 메시아기 때문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라고 하는 이름을 알고 있어요?「예.」그러면 황족권이 뭐예요? 황족권이 뭐냐 하면 하나님 앞에 두 부류의 여자와 아들딸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끊어 버릴 수는 없습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처음부터 여자와 아들딸이 황족으로서 살다가 그대로 천국으로 옮겨가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는 본래의 기준을 소생시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본래로 돌아간다고 하는 말이에요. 그러므로 태어난 그 자녀들을 황족의 입장으로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천국은 황족이, 나라의 왕을 모시고 심정적으로 일체된 생활을 한 사람들이 생애를 마치고 들어가는 곳입니다. 지상천국의 왕을 모시고…. 친척이라구요. 왕의 직계인 장남이라든가 차남이라든가 딸들이 전부 친척이 되는 거예요. 그들을 황족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황족들이 왕권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참사랑을 갖고 하나님과 일체된 입장에서 생활하다가 죽어서 들어가는 곳이 영계입니다. 천상천국이에요. 천상천국은 황족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그러므로 왕과 직접 횡적 종적으로 관계를 갖는 거예요. 그 내용을 통일교회에서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황족이 되지 못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원칙을 중심삼고 보게 될 때, 지금 50억의 가정은 어떻게 돼요? 그것이 황족이 되려면 할아버지와 아버지와 자기를 중심삼고 3대 왕권의 입장을 세워서 황족 대신의 기반을 전수한 생활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것을 완성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된 가정을 만들어 들어가는 곳이 천상천국입니다. 아담 가정의 시대와 지금 우리 가정의 시대가 다를 게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을 왕처럼 모시고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형제권에 있어서 심정 일체가 되어 지상천국 생활을 하다가 옮겨가는 곳이 천상천국입니다. 옛날 아담 가정과 지금 우리 가정의 내용은 별다른 것이 없습니다. 황족의 입장에서 왕과 일체가 된 생활을 일생 동안 하다가 죽어서 옮겨가는 곳이 천상천국이기 때문에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 안에 3권을 대표한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확립해야 하는 거예요. 이 이론의 해당되는 기반은 지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 축복가정은 그것을 완벽하게 완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볼 때 선생님은 할아버지요, 여러분은 부모와 같습니다. 여러분의 자녀는 손자와 같아요. 선생님은 천상천국을 대표하고, 여러분은 지상천국을 대표하고 자녀들은 미래를 대표해야 하는 것입니다. 3대 왕권을 결집해서 결의시킨 가정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님이 그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완성한 가정 기준에서 볼 때 할아버지 할머니는 영계와 선한 조상을 대표한 왕의 입장에 있고, 현재 세계의 인류를 대표한 왕과 왕후의 입장에 있는 것이 자신들 부모라구요, 부모 황족권의 실권 가정을 이루어 가는 것이 아담 가정의 이상이었다는 것입니다. 역사를 넘어서도 그 모델의 기반은 같다구요. 그러므로 많은 왕권이 이어져 있지만, 그 심정권은 같습니다. 그것을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축복가정에 의해서 현실로 완성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일본으로 말하면 여러분은 황후요, 자기 남편을 천황으로 생각해 가지고, 황후의 방에 들어가는 천황의 모습은 어떨까 하는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은 역사의 처음이요, 인류 희망의 시작이요, 행복과 평화의 시작입니다. 천국 모든 것의 출발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생님 재세시대에 인연맺은 여러분 가정이 황족권에 서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이러한 생활을 한 경우에는, 그 완성 정도에 비례하는 기준의 영계에 가서 머물게 되는 것입니다. 자신과 관계없는 말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은 세계 최상의 욕망을 완성할 수 있는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가정의 희망은, 할아버지가 왕이요, 아버지가 왕이요, 자녀가 왕으로서 3대 모두 천주의 왕의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 이상의 희망은 없다구요. 인간의 욕망을 완성시킨 최고의 정점에 설 수 있는 자기들이라고 하는 것을 새롭게 확신해야겠습니다.

황족이 되려면 메시아의 직계 자녀와 하나되어야

황족에게는 두 개의 법률이 있습니다. 국가의 법률을 지켜야 하고 황족의 법률도 지켜야 합니다. 아담의 자손 50억 인류가 황족권에 서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입니다, 절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사실은 선생님이 있는 곳에 직행해 올 수가 없다구요. 축복가정은 사탄에게도 어디에도 속하지 않고 하늘편에만 속한 가인 아벨, 장자 차자의 입장에 선다구요.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형의 입장에 있는 선생님의 직계 자녀에게 절대 복종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선생님의 말이 아닙니다. 원리 원칙의 말입니다. (칠판을 가리키시며) 이 계통입니다. 아벨이 장자권을 복귀한 형의 입장에 섰다고 하면 그의 명령에 절대 복종하면 되는 것입니다. 형의 명령에 복종하는 경우에는 어머니의 명령과 아버지의 명령, 그 다음에 하나님의 명령을 완성한 입장에 서는 거예요. 그러므로 형은 마음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일가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나이가 어릴 때는 마음대로 할지 모르지만 그러한 것을 안 경우에는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일가를 대표하는 형의 말에 절대 복종해야 하는 것입니다.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알겠어요?「예.」스도!「예.」이거 현재에 있어서의 말이지 지나간 것을 말하는 게 아니라구. 확실히 가르치라구.

여러분 가운데서 몇 사람이나 선택될는지가 문제라구요. 50억 인류가 황족권에 있다고 해도 직접 관계를 갖고 있느냐가 문제라구요. 선생님의 직계 혈통과 더불어 여러분의 자녀가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황족권과 하나되어 가인 아벨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에 모인 여성들의 최대 소망은 무엇이냐 하면 어떻게 해서 자기의 후손을 선생님의 후손과 맺게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한 말씀은 둘도 없는 보물입니다. 거기에 더해서 선생님이 혈통적 자손을 남기고 있다구요. 그것은 우주의 무엇보다 귀한 보배입니다. 정통의 길을 한 사람이라도 가면 거기에 세계가 보조를 맞추어서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타락세계와 인연이 없는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헌금하라고 하는 것은 돈이 필요해서가 아닙니다. 일본, 해와 해방을 위해서입니다. 여러분을 해방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은 해와 나라를 어느 나라로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 자신이 장자권을 복귀했다고 하면 영·미·불도 복귀할 수 있다구요. 본래로 돌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들의 실패를 40년간 대신 세웠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본 부인이 되어야 할 사람이 전부 반발하니까 추방해 버린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원수권의 여자를 데리고 왔어요. 원수권의 여자라구요. 원수권의 여자를 데리고 와서 본처보다 더 사랑하는 입장에 서면 사탄은 영원히 조건을 걸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심정권은 하나님의 나라 이외에는 없기 때문에 사탄은 거기에 연결될 수가 없다구요. 그러므로 해와 나라 일본의 여자 6천만 명은 어머니의 분신이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분신! 어머니처럼 모든 종족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침식도 잊어버리고 고생도 잊어버려야 됩니다. 어머니 이상으로 여러분의 혈통권을 책임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구요. 선생님 이상, 부모님 이상으로 종족적 메시아로서 사명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숙명적 사명이라구요. 숙명이라고 하는 것은 바꿀 수가 없습니다. 부자로 된 것은 숙명입니다. 다른 사람의 자녀가 되고 싶다고 해서 될 수 있어요? 그것이 통해요? 영원히 통하지 않습니다. 부모가 역적이 되면 그 자녀도 역적이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은 죽어도 남아지는 것입니다.

아담이 타락한 것을 예수님과 재림주를 중심삼고 3대를 넘어 싸워서 생명을 걸고 되돌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을 되돌리기 위해서는 죽어도 일해야 합니다. 숙명적입니다. 운명은 바꿀 수가 있지만 숙명은 절대로 바꿀 수 없습니다. 그것을 이루지 않을 경우에는 죽어서도 다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하지 않으면 자기의 후손 앞에 상속해서라도 이루어야 하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예수님도 자기의 일을 완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낙원에 간 것입니다. 천국에 가서 2천 년간 지상 완성의 목표를 이루어서 천국에 들어갈 때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논리적으로 부정할 수 없다구요.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은 예수님의 실패를 탕감복귀하는 것

몇 시예요? 점심 안 먹어요? (웃음) 여러분은 아침 식사했어요?「안 했습니다.」점심은 어떻게 해요? (웃음) 전부 일주일 금식했지요?「예.」그런 사람이 밥 한끼 가지고 곤란하다고 하면 안 돼요. 시간이 없다구요. 밥 먹으면 두 시간이 날아가 버립니다. 점심까지 네 시간 날아가 버리잖아요. 내일 아침에 돌아가지요?「예.」간단히 얘기하면 한 시간 반이면 된다구요. 그런, 상세히 얘기하지 않으면 질문받았을 때 이 정도는 애기해 줘 가지고 기억에 남도록 하지 않으면, 설교집이라도 뒤져 가지고 대답해야 하는 일도 있을 거라구.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은 뭐냐 하면 예수님의 실패를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종족적 메시아는 뭐냐? 하나님을 중심삼은 2대째의 축복 기반이라구요. 예수님이 2대째로서 실패했기 때문에, 2대째의 축복 기반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종족적 메시아가 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축복을 받고 왜 33세까지 기다리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33세까지 기다렸지요?「예.」이전에 선배들은 그랬습니다. 어떤 사람은 축복받고 10년을 기다렸다구요. 그런 결혼이 어디 있어요? 그것은 역사 이래 처음입니다. 처음이기 때문에, 사탄세계에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세계가 시작한다구요. 33세까지 기다리라고 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33세까지 상대자를 바랐지만 실패했기 때문에 그것을 탕감복귀해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33세까지 생활한 그 기준이 섬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가정을 이룬 거와 같은 기반 위에 서는 것입니다.

자녀가 있으면 자녀를 자기의 아들딸로 생각하면 큰 착각입니다. 인류를 구할 예수님의 직계 아들딸을 자기들이 낳았다고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아들딸은 한 나라를 안고출 것이 틀림없다 하는 그러한 훈시를 하면서 교육해야 합니다.

금년에 예수님의 상대를 결정해서 결혼시킨 것이 20년이 된다구요. 1973년 1월 3일을 중심삼고…. 그것은 흥진군을 중심삼고 축복한 때라구요. 예수님의 상대자를 아무도 몰랐다구요. 그때 흥진군도 그러한 입장에 섰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축복해 준 것입니다. 그 예수님의 상대자를 20년이 되었기 때문에 지금 세계적으로 선포해야 합니다. 그래서 금년에 처음으로 이스트 가든에서 모든 사람 앞에서 예수님의 상대자를 발표했습니다. 딱, 20년 전입니다. 20년 전에 그러한 것이 있었다구요. 선생님이 20년 전에 준비했다는 거예요. 확실히 이 시대를, 자리를 바라보면서 준비를 해 왔기 때문에 탕감조건이 남아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을 지상의 완성한 하나님 대신으로 제1대라 하면 여러분은 제2대라구요. 2대째지요?「예.」영계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2대째가 됩니다. 지상 구원을 완성하기 위해 두 번째의 예수님을 보낸 것처럼, 지상에서 선생님이 정착해서 횡적으로 예수님의 2대째의 입장, 예수님의 부활한 실체 승리자, 승리 가정으로서 세계에 파견했습니다. 하나님은 영적으로 있으면서 한 사람의 메시아를 보냈지만 선생님은 지상에서, 승리의 기반을 만들어 사탄세계, 반대하는 사람을 없앴기 때문에 횡적으로 무수한 축복가정을 파견한 것입니다. 그 메시아권의 일족이 1백 명이 넘는다구요. 그러므로 사탄세계의 종족은 전멸하는 거예요. 전멸시대가 온다구요. 무서운 작전이에요. 이것이 최후의 작전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하다.

만약 축복받은 사람이 고향에 가서 종족적 메시아 선포식을 하지 않으면 종족적 메시아는 되지 아는 거예요. 그것을 하는 데는 목표가 160집 이상입니다. 160집 이상을 묶어야 되는 것입니다. 야곱시대에 있어서 야곱 가정을 중심삼고 성공했어요, 실패했어요?「성공했습니다.」뭐가 성공이에요? 레아와 라헬이, 가인 아벨이 하나되었어요, 하나되지 못했어요?「하나되지 못했습니다.」가정 기반에서 하나되지 못했기 때문에 민족 중심삼은 기반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모세를 중심삼고 민족적으로 일체화 운동을 했다구요.

모세와 이스라엘 민족이 가인 아벨 관계입니다. 모세 자체를 중심삼고, 12지파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 창건의 이상이 전부 깨져 나가 버렸기 때문에 실패한 것입니다. 모세시대에는 72장로입니다. 그것이 문제 된다구요. 그것을 실패했기 때문에 예수님을 중심삼고는 가정적 실패, 민족적 실패를 탕감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12제자와 72문도를 세운 거예요. 그 다음에 120문도입니다. 펜티스에서의 성신 강림과 더불어 120명이 세계적 대표로 파견된 것입니다. 전도의 길이 나오는 거예요. 그것은 미래의 120국가입니다.

유엔이라고 하는 것이 통일의 이상적 입장으로서 유엔이 120국가로 된 경우에는 120국가를 대표한 예수님의 승리적 기반을 지상에 완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국가 기준입니다. 선생님은 세계 기준입니다. 160국가입니다. 그러므로 160가정을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축복 역사를 보면 최초로 3제자가 있습니다. 예수님의 수제자와 마찬가지입니다. 3제자를 중심삼고 36가정입니다. 3제자를 앞에 세운 다음에 선생님이 결혼해야 하는 거예요. 천적 천사장과 같습니다. 수제자를 중심삼고 12가정을 축복하는 거예요. 그 12가정은 아담 가정, 노아 가정, 야곱 가정입니다. 이것은 역사적인 모든 결실체로서 연결시켜 놓지 않으면 안 되므로 아담 가정의 실패, 노아 가정의 실패, 야곱 가정의 실패를 복귀한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전부 12제자를 중심삼고 36가정이 된다구요. 12수는 야곱 가정의 실패를 복귀하기 위한 수라구요. 야곱 가정은 노아 가정의 연장, 노아 가정은 아담 가정의 연장입니다. 아담 가정, 노아 가정, 야곱 가정으로, 12, 12, 12해서 36가정으로 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은 뭐냐? 기성 축복을 한 가정입니다. 그것을 수습해서 주지 않으면 장래 기성가정이 설 자리가 없습니다. 36가정에 있어서 제1가정은 자기 마음대로 결혼한 사람을 축복한 것입니다. 그것은 아담과 같습니다. 아담은 마음대로 결혼했지요?

그 다음에 두 번째는 예수님과 같습니다. 예수님은 결혼의 약속은 했지만 결혼식은 하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신부 기대를 확대해서 신랑 신부가 다시 만나는 날을 고대해 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예수님의 시대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2가정은 어떠한 가정이냐 하면 결혼 약속을 하고 남녀관계를 맺은 가정입니다. 결혼식은 올리지 않고 사는 사람들이 세계에 많이 있습니다. 남녀관계를 맺고 결혼식을 하지 않은 사람, 그것이 제2가정입니다. 36가정의 노아 가정 입장의 가정을 말하는 거예요. 노아는 약속만 하고 실지로는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러한 사람들을 천적 기준으로 선발해서 대표적으로 12가정을 축복한 것입니다.

세상을 보면 마음대로 결혼한 사람과 남녀관계는 했지만 여러 가지 문제가 얽혀 그것을 이루지 못한 중간적 입장에 있는 사람, 그 다음에 순수한 동정녀가 있습니다. 세상에 그러한 세 부류가 있다구요. 첫 번째는 자기 마음대로 결혼한 사람들입니다. 두 번째는 결혼하려고 했는데 실패한 사람들입니다. 예수님과 마찬가지라구요. 결혼하기 위해 왔는데 실패하고 갔습니다. 그러한 사람을 대표해서 두 번째의 노아 가정 입장의 12가정을 축복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세 번째는 야곱 가정의 입장으로 숫총각 숫처녀를 말합니다. 그 기준으로 땅에 정착하는 것입니다.

12가정을 중심삼고, 12제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2개 국가를 중심삼고 것입니다. 예수님이 서고, 하나님이 섭니다. 지상에 정착이 시작되는 거예요. 야곱 가정을 중심삼고 이스라엘의 가정으로부터 이스라엘 민족 편성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확장해서 지금까지 나온 것입니다.

여자들이 절대적으로 원조해야

결국 야곱 가정에서 실패했다구요. 여자들 때문입니다. 본래 양심적으로 생각하면 레아가 라헬에게 미안한 것입니다. 7년간 고생하는 것을 봤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에요. 라반도 그렇다구요. 왜 그러한 것을 하나님은 인정했느냐 하면 타락세계의 대표적인 가정이 되려면 두 사람의 여자와 두 입장의 자녀, 가인적 여자와 아들딸, 아벨적 여자와 아들딸을 가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복귀섭리의 주류 가정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하나님도 어렵다구요. 두 여자를 통일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다른 여자의 복중에서 태어난 자들을 사람을 하나 만드는 것은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한 어려운 내용을 알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한 것은 이 문제의 해결 때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원수예요, 사랑의 원수. 레아와 라헬이 그렇지요? 형제가 아니라구요. 레아는 어떤 악랄한 행동을 해서라도 야곱의 전권을 빼앗으려고 한 것입니다. 딱 사탄과 같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가 역사적으로 실패한 것은 가정 기준에 있어서 야곱 가정에서 실패했기 때문입니다. 누구 때문에? 여자들 때문입니다. 모세도 그렇습니다. 여자 때문에 실패한 거예요. 광야에 나간 여자들이 모세 때문에 이런 비참한 현상을 겪는다고 불평 불만을 했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한번 결심한 이상은 그렇게 되는 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여자는 입을 열어서 쫑알쫑알 한다구요.

우상 숭배도, 우상을 만든 것도 남자가 시작한 것이 아닙니다. 여자입니다. 하나님은 안 계신다고 하면서 자기들이 이집트에서 섬기다 온 우상을 만들어 숭배했다는 거라구요. 동기는 전부 여자가 되어 있습니다.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여자에게 그러한 힘이 있어요. 여자가 이불 속에서 소곤소곤하는 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그 영향력은 엄청난 것입니다.

어때요, 여러분? 현장의 주체로서 실험 체휼을 많이 하고 온 사람들의 답변은 어때요? 여자의 영향력이 커요, 작아요?「큽니다.」어느 정도 커요? 남자보다 크지요? 남자는 세계를 지배하지만 여자는 그 세계를 지배하는 남자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런 말 공공연히 하잖아요?

어머님도 아버님에게 영향을 줄까요, 안 줄까요?「영향을 주십니다.」(웃음) 영향을 주면 큰일이라구요. 복귀가 완성되기 전에 영향을 받으면 다시 타락한다고 하는 조건이 남는 것입니다. 어때요? 영향이 미치는 것이 좋아요, 영향이 미치지 않는 것이 좋아요? 확실히 대답해 보라구요.「미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그러니까 어머니는 절대적으로 선생님에게 영향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가 완료하기까지 말이에요. 그 이후에는 선생님이 어머니에게 전권을 줄지도 모릅니다.

지금 나이가 일흔넷인데, 7년 후, 2000년이 되면 80세가 된다구요. 2000년 후에도 큰소리로 여러분에게 교육하고 싶지 않아요. 보고 싶지 않다구요. (웃음) 탕감복귀를 완성하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고생해야 하는가를 선생님 자신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생각하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에게 맡기고, 아들딸에게 맡기고 선생님은 하얀 눈 위에서…. 옛날에 돌 문 속으로 들어가 버린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를 아마노우즈메노미코도가 춤을 추어서 나오게 했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선생님도 그런 생활을 하고 싶어요. 아무도 안 만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게 좋아요, 만나 주는 게 좋아요?「만나 주는 것이 좋습니다.」그때에는 돈을 1억 달러씩 갖고 오라구요. (웃음) 선생님이 그렇게 결정하면 1억 달러를 갖지 않으면 방문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하면 통일교인이 만날 수 있어요, 세상의 악랄한 사람이 만날 수 있어요?「악랄한 사람이 만날 수 있습니다.」악랄한 자를 구원해야 한다구요.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고 하는 성경의 말처럼 말입니다. 그것을 예외로 취급하지 않는 이상은, 황족권으로 인정하는 인상은 똑같이 만나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원칙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1억 달러를 갖고 왔다고 해서 어떻게 해요? 1억을 갖고 왔기 때문에 너는 좋은 곳에 가라고 해요? 만난 것만으로 좋은 거예요, 만난 것만으로도. 자기의 공로와 공적에 의해 가는 것이지, 1억달러에 지배되지 않는다구요. 그거와는 별문제라구요.

5만 명이 1만 달러씩 갖고 온 경우에는 몇억 달러예요? 5억 달러를 가졌다고 해도 일본 부채를 변상하려면 부족합니다. 5분의 1밖에 안 된다구요.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면 큰 착각입니다. 그러한 문제를 선생님이 책임을 지고 이러한 해결을 필요로 할 때, 여자들은 상대적 입장에서 절대적으로 몇천 배, 몇만 배라도 한다고 결심을 하고 원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친척을 동원하라구요. 그러면 일본이 부활하는 것입니다. 일본 통일교회가 멸망하는 단계에 있다고 하지만, 멸망이 아니라 새로운 화산이 폭발하는 것입니다. 분화(噴火)한다구요. 희망은 있다구요. 선생님의 말대로 하면 틀림없습니다.

지금 5만 명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부족하다고 생각해요? 여러분에게 맡기게 되면, 5분의 1밖에 탕감복귀가 안 되었다고 하면 나머지는 여러분이 깨끗하게 탕감할 수가 있어요? 왜 대답이 없어요? 할 수 있느냐, 없는냐 묻고 있는 거예요. 지금 낮이라구요. 밤이 아니예요. (웃음) 할 수 있어요, 없어요?「할 수 있습니다.」자신이 없구만. 그러므로 선생님이 거기까지 책임을 진다구요. 5만 명을 우선하고, 5만 명 여성을 총동원함으로 말미암아 천지정교라든가…. 천지정교는 요 전에 1만 2천 명이 정해졌다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데리고 온다구요. 선생님이 쓰러지지 않는 이상은 한다구요. 목숨을 걸고 하고 하는 것입니다. 장상적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한 것을 생각해 볼 때 선생님보다 나이가 반 정도밖에 안 되는 사람들도 많이 있잖아요? 그러한 사람들이 꾸물꾸물 활동하면서 '선생님의 명령에 복종해서 실행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은 말도 안 됩니다. 12명씩을 데리고 오라구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실패한 것을 탕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결혼식을 했을 경우에는 그 주변의 12제자는 어떻게 하겠어요? 예수님이 결혼을 했을 경우에는 주변의 12제자를 축복해 주었겠어요, 안 해 주었겠어요?「축복해 줍니다.」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은 축복받은 예수님 대신이니까 주변의 12제자들을 해방해야 되는 것입니다. 12제자, 그 다음에 72문도입니다. 12제자는 가정 기준이고, 72문도는 민족 기준, 모세 기반이라구요. 그 다음에 120문도는 국가 기준의 예수님 기반입니다. 120문도까지 해방해야 됩니다. 그리고 전세계 기반까지, 선생님기반까지 160집을 짜 맞추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나라로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선생님에게도 그것이 있다구요. 선생님은 야곱 가정의 실패를 복귀한 것입니다. 36가정을 축복하고 72가정을 축복한 거예요. 72가정은 36가정의 2배입니다. 그것은 가인 아벨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 다음에 124가정, 120가정을 축복한 것입니다. 야곱 가정의 가정적 실패, 모세를 중삼삼은 민족적 실패, 예수님을 중심삼은 국가적 실패를 복귀하고, 그 다음에 선생님 중심삼은 탕감복귀를 하기 위해 160개국에 선교부를 만들었습니다. 160개국에 선교부를 세웠습니다.

한국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냉전시대가 종결되었다

그래서 16수라고 하는 것은…. 한국동란에도 16개국이 참전했다구요. 16수는 사탄수 4의 4배로 이상수(理想數)입니다. 여기에 영을 하나 넣은 160수가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서울 올림픽 대회도 160개국이 참가한 것입니다. 그것은 세계적인 사건입니다.

올림픽의 참가 선수는 2세예요, 1세예요?「2세입니다.」전부 청년들입니다. 전세계의 2세가 모였었다구요. 사탄세계의 뽑낼 수 있는 대표들이 모인 것입니다. 그리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160개 국가에 나가 있는 선교사들은 1세예요, 2세예요?「2세입니다.」그러면 선생님은 뭐예요?「1세입니다.」선교사는?「2세입니다.」2세라구요, 2세. 2세는 선생님편입니다. 그러므로 애급의 장자는 전부 죽였지만 2세는 남겼다구요. 그렇지요? 2세는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2세는 제2차 세계대전 후 태어난 사람들이기 때문에 지금 48세까지입니다. 47세인가? 클린턴도 그 권내에 들어가요. 2세시대입니다. 사탄도 2세시대입니다. 1세가 끝나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 1세권을 탕감복귀시켜서 사탄의 1세는 없어지고 2세를 중심삼고 나가는 것입니다. 올림픽 대회는 사탄세계의 우수한 대표 2세들이 모인 것입니다.

그래서 내적인 통일교회의 선교사, 2세들이 한국에서 모여 자기 선교 국가로부터 온 사탄세계의 2세와 일체화하는 것입니다. 각 대사관을 방문해서 선교사를 중심삼고 응원반을 만들었다구요. 그 나라의 대사관을 동원해서 하는데 응원은 통일교회의 멤버가 해 주는 것입니다. '몇 사람, 몇 사람, 분배해서 응원해!' 했다구요. 그거 희귀한 말이라구요.

그리고 한국 정부와 통일교회가 일체화되어 도와준 거라라구요. 한국 정부는 몰랐습니다. 가인은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아벨인 선생님을 중심삼고 한국 돈으로 24억, 삼 팔은 이십사(3×8=24), 3백만 달러 이상을 썼다구요. 선물을 하고 다 그런 것입니다. 맥콜 같은 것도 매일 트럭으로 날라다가 마시게 했다구요. 먹는 것까지 선생님이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또, 챔피언들을 전부 초빙해서 리틀엔젤스 공연을 보여 주었습니다. 많은 돈을 써서 초빙하고 전부 멋진 양복이나 양복 한 벌감 옷을 주었다구요. 이러한 선물을 해 주니 '한국에 가서 이렇게 우대를 받았다. 그렇게 해 주는 나라는 없다. 한국을 떠나고 싶지 않다' 한 것입니다.

그래서 160개 나라, 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한국동란으로 말미암아 둘로 갈라진 양극, 냉전시대가 된 것이 한국 올림픽 대회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모스크바 대회는 공산권 대회였다구요. 그 다음에 로스앤젤레스 대회는 민주권 대회였습니다. 서울 올림픽 대회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한국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냉전시대가 종결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과 북한이 유엔에 160번째와 161번째로 가입했습니다. 160은 4수의 4배수, 이상수이기 때문에 사탄권을 대표한다구요. 유엔군의 16개국도 세계의 조국, 인류의 조국을 구하기 위해서 참전했습니다. 안전보장이사회에서 어떻게 한국에 유엔군을 참전하기로 결정했느냐? 그때 소련 대표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지금까지도 해석이 되지 않는다구요. 왜 참가하지 않았느냐? 하나님의 계획에 의해 그렇게 된 것입니다. 한 사람이 실패했지만 전체가 복귀하는 탕감조건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런 배후를 모두 모른다구요.

남편은 복귀되어야 할 천사장

황족, 알았지요? 최후에는 황족권에 몇 사람이 선발되느냐가 문제라구요. 전부가 그렇게 되는 게 아닙니다. 선발한다구요. 선발한 황족권에 속하는 것은 결국 선생님의 후손과 결혼함과 동시에 되어지는 것입니다.(녹음 잠시 끊김)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님 대신 탕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누구냐 하면 두 번째의 참아버지로서 오셨던 분입니다. 참아버지로서 오셨는데 참부모가 되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지상에 있어서 해와와 가인 아벨을 찾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여자와 자녀를 찾지 못한 것입니다.

국가적인 기준에서 아벨의 입장에 있는 것이 유대교고, 가인의 입장에 있는 것이 이스라엘 나라입니다. 국가적인 가인 아벨을 자녀로 찾아서 국가적인 해와를 중심삼고 구약시대에 메시아를 맞아야 했던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다면 국가적인 지상을 포용한 해와와 더불어 일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국가적인 기준에서 승리를 한 아담이 하나님편으로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국가적인 기준에서 처음으로 사탄세계에서 천사장과 악마의 기준은 분립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승리 기준권에서 자기 남편이라고 하는 것은 천사장입니다. 선생님을 맞이한 그 즉시 자기의 남편은, 그 가정에 있어서 자녀들의 아버지, 부인을 중심삼고는 남편이라구요. 타락권에서 복귀되어 할 천사장의 입장이라구요. 천사장이 아담의 몸을 더럽혔기 때문에 그것을 본연의 아담이 복귀했기 때문에 천사장 자체는 본연의 아담과 관계없어요. 전세계의 여성은 선생님에게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 두 사람입니다. 남자와 여자인데 남자는 두 사람이고 여자는 한 사람입니다. 지금까지 기성의 남자가 세계를 지배해 왔는데 실패했어요, 실패. 이러한 멸망의 세계를 만들어 버렸습니다. 누가 했어요? 여자가 아닙니다. 남자들이라구요. 천사장들이라는 것입니다.

남자들의 신변에는 사탄이 달려 있기 때문에 사탄쪽으로 모아져 가지고 멸망의 단계로 가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 재림주가 와서 그것을 분별하여 하늘편으로 선생님의 뒤로 돌려버리는 것입니다. 안전지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선생님의 가르침에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따라 돌아올 경우에 남편은 뭐냐 하면 복귀된 천사장과 타락된 천사장입니다. 두 입장에 선다구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있는 곳에 자기 자녀와 아내가 가서 무엇을 해도 좋다고 할 수 있으면 천적인 천사장의 입장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입장에 서면 이혼이 문제되는 거예요. 이러한 시대가 오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혼 문제를 자유화하는 것입니다.

왜 이 세계가 제2차 세계대전 후 40년간에 이혼하는 것이 하나의 유행처럼 되었느냐? 여자들을 중심삼고 볼 때 재림주 앞에 자신의 남편이 있지요? 그러한 문제가 없었지만 재림주가 오는 기간에 있어서 그렇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연령부터 지금까지 이혼율이 점점점 많아졌어요. 진짜는 결혼이라는 것이 성립되지 않은 단계라구요. 해와가 본래의 기준에 돌아갔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청소년들은 아담 해와와 같이 벗는다구요. 무화과 그늘 아래서 관계한 것과 마찬가지의 입장에 서는 그러한 세계로 되어 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인류 시조가 심었기 때문에 그러한 수확기가 오는 거라구요. 거두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청소년들이 도덕적으로 문란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심었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떤 어머니 아버지도 해결 할 수 없어요. 어떤 자녀도 할 수 없어요.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외적인 세계는 그냥 그대로 멸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일본이 아무리 통제하고 교육을 철저하게 하더라도 할 수 없다구요. 미국도 할 수 없습니다. 방대한 군사력, 방대한 정치력, 실력, 모든 것을 투입해도 이와 같은 혼란되어져 가는 프리 섹스의 세계를 방어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만들었느냐 하면 공산당이라구요. 사탄은 하나님의 가정을 멸망시키는 작전을 하고 있습니다. 히피 이피의 실체도 공산당입니다.

하나님이 허락하니까 그런 것들이 지상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왜 허락할 수밖에 없느냐 하면 재림주가 온 이후에는 이혼이라고 하는 문제에 걸리기 때문입니다. 반대할 경우 즉시 이혼할 수가 있다구요. 이혼하지 않으려면 환영하고 원조하면서, 천사장이니까 탕감의 원칙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아담처럼 모셔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도 아내도 자유자재로 하라고, 자기가 간섭하지 않고 맡긴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한 곳까지 가지 않으면 다시 축복을 받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가정을 가지고 천주를 전복시켰기 때문에 가정을 갖고 전체를 되돌려 놓아야 된다구요. 가정을 가지고 악한 남편을 맞이한 그 부인은 가정을 가지고 선한 남편을 위해 그 악한 남편을 교육하고 설득해 자유자재로 할 수 있게끔 해결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지 않으면 선한 남편이 있는 곳에 데리고 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남편들은 선생님을 반대한다구요. 한국에 있는 가정의 남편들이 전부 고소하겠다고 문제를 일으키고 하면서 '문선생은 가정파괴범이다.' 한 거예요. 그 가정을 파괴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분할해야 되는 것입니다. 파괴가 아니라 분할입니다. 분할해서 분해해서 완성시킨 경우에는, 하나님의 탕감법적 기준에 일체가 되었다고 할 경우에는, 다시 아담의 몸을 창조한 거와 같은 입장에서…. 승리한 것처럼 그 남편이 16세에 쫓겨나기 전 아담의 기준에 서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승리한 모든 것을 환영하는 입장에 서서 일체되면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자리에 선 조건이 되기 때문에, 그리고 다시 자기의 아내와 아들딸이 원하게 되면….

부인이 저 남자는 만나서 죽이고 싶다 하면, 죽어도 할 수 없다 하면 할 수 없다구요. 그 자녀들과 부인이 둘 다 자기의 아버지, 자기의 남편을 다시 환영한다면…. 그것은 그 남편이 참부모와 일체된 후라구요. 남편도 참부모와 일체된 후에 과거의 아내와 아들딸이 맺고 싶다고 간절히 원하면…. 남자가 원하는 게 아니라구요. 타락은 해와가 동기가 되어 있으니까 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다시 참부모의 가정과 하나되어 절대 봉사한다는 입장에 서게 되면 남편은 천사장의 입장, 종의 입장에 선다구요. 완성된 아담의 기준 위에 설 수 있는 조건을 채운 입장에 서기 때문에 그 기대 위에서 다시 축복받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의 실체권을 상속한 조건을 가지고 영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려운 내용이라구요. 선생님은 여기서부터 출발했습니다. 이제는 전 50억의 가정이 참부모 가정을 상대적으로 맞이하게끔 되었다는 것입니다.

미국과 일본이 합해서 남북통일을 시켜야

탕감복귀는, 천주복귀는 나라에서는 할 수 없다구요. 가정에서 하는 것입니다. 가정을 갖고 타락했기 때문에 가정을 갖고 거두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거두어서 사탄의 뿌리를 뽑아 버리고 하나님의 뿌리를 다시 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가정이라구요, 가정. 축복가정이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은 하나님을 모시고 타락 전의 가정을 이루어 50억의 가정을 다시 찾아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 관계입니다. 거기에서 그 참부모님의 가정을 절대 창조이상으로 본 기준에 일치하게끔 모심으로 말미암아 일체되는 거예요. 참부모가 플러스이면 마이너스가 절대적으로 둘러싸서 일체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의 가정 뒤에 전부 연결되어 있다구요.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승리한 참부모의 가정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에 의해 그 가정은 탕감되어 참부모의 축복 받을 수 있는 기대 위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자기의 몇 년이라는 기간으로 몇천만 년의 탕감노정을 도약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엄청난 것이 축복입니다. 가정 기준에 돌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민족 기준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국가 기준도 아닙니다. 천주 기준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거기서는 종족의 개념, 민족의 개념, 나라의 개념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오직 통일 천주라고 하는 관념을 중심삼고 하나의 방향으로 정리하는 것이 사명으로 남겨진 것입니다.

맨 처음 하나님은 가정 기준에서 민족 기준, 국가 기준, 세계 기준으로…. 3회째 세계 기준에 있어서 재림주가 실패한 것입니다. 제1조상 실패, 제2조상 실패, 제3조상 실패 권에 섰지만 선생님을 중심삼고 40년간 탕감복귀해서 다시 돌아와 잃어버린 나라와 세계를 수습한 거예요. 천사장 국가와 해와 국가가 하나된 경우에는…. 천사장과 해와가 아담을 유인했다구요. 그것은 천사장 국가인 미국과 해와 국가인 일본나라가 하나되어 아담을 죽여 버린 꼴이라는 것입니다.

한국이 남북으로 갈라져서 두 아버지가 나타나게 된 것은 40년 전의 기독교 문화권이 사명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한반도가 둘로 갈라져 두 아버지가 생겨나게 된 것은 일본 때문입니다. 40년간 점령해서, 책임을 다하지 않아서 남북으로 분할되었다구요. 만약 일본이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한국은 갈라질 이유가 아무것도 없다구요. 통일된다구요. 그러니까 일본 때문에 분할되었다는 것입니다. 해와 때문이라구요. 아담을 두 아버지로 가르게 된 것은, 가인 아벨이 하나되지 않은 것은 타락한 해와 때문입니다. 똑같다구요.

그리고 천사장 국가인 미국 때문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과 일본이 합해서 남북통일을 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독일이 들어간다구요. 그 다음에 자유세계 국가들도 들어가는 거예요. 남북통일, 조국통일은 지금까지 사탄세계에서 선발되어 승리한 권한을 가진 국가들이 원조해서 해야 됩니다. 오시는 재림주는 몸 하나밖에 없습니다. 재림주는 나라의 기반 위에 온 것이 아닙니다. 세계적인 통일, 평화로운 나라, 평화로운 세계를 향해서 옵니다.

그것이 기독교 문화권 중심삼고 2차대전 직후에 이루어졌는데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주변의 모든 나라가 하나되어 한국통일을 해서 선생님이 그 자리에 서게끔 준비하지 않으면 완전한 탕감복귀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때에 하나되었으면 선생님은 7년 이내에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었던 것입니다.

어머님은 해와의 입장을 탕감복귀하여 그 기준에 서서 잃어버린 전후의 기독교 문화권, 해와 입장인 기독교의 사명의 미완성을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왜 선생님이 어머님을 세워서 대회를 하는지 알겠어요? 해와 국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탕감복귀하려면 해와의 입장에 선 어머니가 이것을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아시아의 로마 한국

하나님의 섭리가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로 이어지는 것입니다.(판서하시며) 여기로 돌아가요. 메시아를 중심삼고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입니다. 구약시대의 사명은 아담 가정 실패를 복귀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것을 탕감복귀하려면 메시아가 오지 않으면 안 돼요. 승리해야 할 내용을 완벽하게 갖추어 구약시대의 실패를 탕감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신약시대에는 국가적 기준에서 세계적으로 되는 거예요. 메시아와 하나되어서 신약시대를 맞이했다고 한다면 거기에 기독교의 박해는 없는 것입니다. 로마가 반대하면 아시아를 중심삼고 통일시켜서…. 아시아는 종교권입니다. 불교, 힌두교, 유교 등 종교권의 세계예요. 메시아 사상을 전부 갖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메시아가 태어나서 죽지 않고 아시아와 하나되었을 경우에는, 아시아의 3대 종교권을 통일했다고 한다면 로마를 소화하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로마는 자동적으로 굴복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육신을, 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 본무대의 기대가 없어져 버림으로 말미암아 아시아의 기반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므로 반대 방향으로 가는 것입니다. 로마에 거꾸로 끌려가 버린 것입니다. 아시아에서 서양으로 향해야 하는데 서양에서 거꾸로 돌아가기 때문에 탕감의 길에 일치해서 피를 흘리고 희생하면서 간 거예요. 그렇게 해서 일주해 가지고 로마를 중심삼고 영국, 미국을 거쳐 다시 태평양 문명권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왜 태평양 문명권으로 돌아오느냐 하면 예수님의 몸을 세계적으로 잃어버린 곳이 아시아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서 영과 육이 갈라져 버렸습니다. 그러므로 서양 문명, 물질 문명이 거꾸로 쭉 돌아서 이렇게 아시아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아시아에서 잃어버린 본국의 기반을, 아시아의 본국의 기반 세계의 본국의 기반을 다시 복귀하지 않으면 십자가에 잃어버린 예수님의 몸을 복귀한 조건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반드시 아시아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아시아의 어디냐? 로마에서 박해한 거예요. 로마가 박해했기 때문에 탕감복귀하는 데는 로마와 같은 곳으로 갑니다. 아시아에서 로마와 같은 곳이 한국입니다. 이렇게 볼 때 출발점과 종착점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원인 결과는 하나된다고 하는 것과 같이 로마를 중심삼고 복귀하는 거예요. 로마는 반도 국가입니다. 지중해는 여자의 그것과 같습니다. 로마 반도는 남자의 그것과 같다구요. 그것이 일체화되는 것과 같은 입장이 지중해와 로마입니다.

로마는 역사 이래 멸망한 적이 없어요. 선진 국가로서 지도력을 갖고 역사 위에 영향을 미치며 지금까지 남아 있는 것입니다. 아시아에서 그러한 환경을 갖춘 곳은 한국과 일본밖에 없습니다. 똑같습니다. 싱가포르도 아니고 한반도입니다. 그래서 아시아의 모든 문제의 중심지가 한반도예요. 한반도를 점령하면 아시아를 점령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일본이 그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사탄이 알고 있었기 때문에 한국을 점령했던 것입니다.

일본은 영국의 흉내를 냈습니다. 서양 문명의 흉내를 낸 거예요. 법률은 로마의 것을, 군대는 독일의 것을, 문화는 영국의 것을 흉내낸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은 자동차가 좌측통행이지요? 그것은 영국과 똑같습니다. 사탄은 무엇이든 하나님편의 것을 똑같이 흉내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본의 문명은 모방 문명입니다. 하나님이 축복한 그 나라를 중심삼고 모방해서 그것을 빼앗아 버리는 것입니다. 선진 세계의 것을 빼앗아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 때문이 아닙니다. 본래는 선생님이 인정한 해와나라로 돌아와서 그것을 하나님편에서 사용하기 위해서이지 일본 나라를 위한 게 아닙니다. 그렇게 보면 역사는 그러한 탕감원칙의 원리권에서 전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160집을 찾아 세우라

구약이라고 하는 것은, 아담 가정 완성이 목적이에요. 메시아가 와서 이것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신약시대에 있어서 세계를 통일하고 여기에서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는데 그것을 실패했기 때문에 성약시대에는 신약시대와 구약시대를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을 종적으로 이렇게 된 것을 횡적으로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종적 아담의 완성한 그 가운데는 이것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재림주는 신약시대와 구약시대를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완성해서 승리했다고 한다면 그 완성한 아담 가운데에는 신약시대가 들어가 있고, 구약시대가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들어가 있습니다. 종적인 내용을 이렇게 된 횡적으로 탕감복귀하려면 그 내용을 여기에 연장시키는 거예요. 이것을 이렇게 싸워서 수습해서 승리했기 때문에 이 기대를 연장해도 사탄이 참소 할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싸워서 승리했기 때문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므로 선생님을 중심삼고 아담 가정과 예수님을 부활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 세계에 살고 있는 인류는 세 사람의 조상의 후손입니다. 첫째는 아담 가정의 후손과 같은 사람입니다. 이것은 불신자들이라구요. 프리 섹스를 부르짖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휴머니즘, 인권을 주장하는 사람들, 하나님은 제2의 문제고 사람이 중요하다고 하는 인본주의입니다. 그들이 전부 여기에 들어간다구요. 그들은 타락한, 제멋대로 하는 사람들입니다. 둘째는 예수님의 후손으로 종교권입니다.

세 번째는 통일교회를 중심한 하나님의 직계입니다. 수직, 수직에 있는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입니다. 이 세 종류라구요. 축복가정들이 점점 확대되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선생님을 재림주로 모시면 몇천만 쌍 축복은 문제도 없습니다. 세계를 한번에 축복할 수 있어요. 문선생의 결혼 이상 이외에는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세 사람의 선조의 후손이 이 지구에 살고 있습니다. 재림주가, 참부모가 세계적으로 승리한 경우에는 이것을 해방시켜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통해서? 무력이 아닙니다. 축복가정을 통해서 해방시키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은 사랑의 인연을 가정에서 맺어 세계를 거꾸로 만들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편으로 되돌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승리한 그 기준을 중심삼고 이 기준을 연장시킬 수가 있다구요. (칠판을 가리키시며) 예수님의 사명은 이 아담 가정을 복귀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행한 경우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님 대신입니다. 그러므로 아담 가정의 승리의 권한, 이미 승리한 내용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에 핍박이 없습니다. 지금은 종족을 방문해도 종족들이 반대하는 시대를 넘었습니다. 일본도 지금부터 점차 그렇게 되어 가는 거예요. 한국은 이미 그렇고, 미국도 그런 것을 넘었습니다. 그러므로 종족적 메시아는 무엇을 갖고 가느냐 하면…. 이것을 여기에 이동해서 이것은 가정입니다. 타락할 때에 가정에서 실패했기 때문에 가정 기반을 연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가정들을 연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몇 가정이냐 하면 160가정입니다. 야곱 가정입니다. 야곱 가정의 길은 이스라엘 선민이 가야 합니다. 모세 노정은 모세 이후의 민족이 가야 합니다. 예수님의 노정은 기독교 국가 이념을 넘어서 세계로 맞이하여야 하는 크리스천이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선생님이 이룬 기준, 탕감길을 세계 사람들이 밟아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으로 볼 때 12가정을 대표로 36가정, 72가정…. 가정입니다. 가정을 하나님편에 찾지 못했기 때문에 가정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가정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여자가 있고, 자녀가 있기 때문에. 여자와 자녀가 있고, 친족이 있을 경우에는 가만히 있어도 하나님의 나라는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별개의 섬 같은 하나를 가져도 좋습니다. 별개의 지역을 가지고 해서 몇십 년 가면 자동적으로 지상천국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사탄세계는 여러 가지 문제로 말미암아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정이 문제입니다. 아무리 세계적 기준에서 선생님이 승리했다해도 거기서 통일의 기반은 찾을 수 없습니다. 통일의 출발은 어디에서 해야 되느냐 하면 가정에서 해야 합니다. 이러한 반대 방향을 통해서 말입니다. 그래서 예수님 대신인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160집을 도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160개국에 선교부를 설치했습니다. 여러분이 160가정을 찾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자기의 친족입니다, 친족. 혈통이 같다구요. 어제 싸웠어도 오늘 또 만날 수가 있습니다. 싸워도, 아침이든 저녁이든 화해는 언제라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이장이 있다고 한다면, 부모님이 있다고 하면 문제없습니다. 그러므로 160집을 수습하는 것은 문제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160집을 종족적 메시아로서 구원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남북통일이 되어 한국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졌을 경우에는 입적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나라를 찾고, 그 나라의 기반을 중심삼고 모두가 국민으로서 입적해야 했는데 예수님이 실패했기 때문에 입적할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이룰 기반이 되었을 경우에는 그 전체의 종족을 데리고, 가정을 데리고 하나님의 나라에 입적이 가능한 것입니다.

일본 사람이라면 일본 나라의 국적을 갖고 있지 않으면 일본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 국적이 없다구요, 지금. 국적이 있어요, 없어요? 일본인의 국적은 하늘의 나라의 국적이 아닙니다. 선생님도, 어머니도 국적이 없습니다. 정착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국가적 기준에 정착하면 왕권을 중심삼은 입장에서 입적시대가 옵니다. 입적 순서 대로 선조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어떻게 입적을 빨리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160집에 참부모님의 사진을 분배하라.

일본은 해와나라로서 사명이 있습니다. 일본의 재산은 일본 사람을 위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일본은 아담 국가를 중심삼고 아시아에 예수님의 실체권을 복귀하기 위해 해와 국가의 이름을 갖고 있습니다. 해와 국가는 예수님의 몸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볼 때 남북통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해와 국가 일본의 입장입니다. 남북을 통일하면 안 된다고 하는 정치가가 많다구요. 그런 자들은 망한다구요. 일본의 정계는 엉망이 됩니다. 자민당은 선생님의 말을 듣지 않고 선생님을 이용하면서 자기들은 챔피언이 된 얼굴을 하고 힘을 주고 있다구요. 해보라구요. 점점점점 깨져 가는 것입니다.

호소카와(細川)씨 입장은 어때요? 나라는 어디로 가느냐? 주인이 없는 입장에서 일곱 사람이 부서를 분배해 가지고 있다구요. 그러한 정권이 어디에 있어요? 바꾸기 어렵다구요. 선생님의 꼬리를 잡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을 국가 자체가 받아들이지 않으면 갈 길이 없다구요. 이번 어머니의 연설에 그것을 확실히 기재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읽고 안다면 행동하지 않으면 선생님은 모른다구요. 일본의 장래는 점점점점 엉망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거역하는 사람은 모습을 나타낼 수가 없습니다, 이 지상에 있어서. 하나님을 위해서 일하는 사람은 멋진 모습을 감추려고 해도 감추려고 하는 모든 것이 간판으로 드러나는 거예요. 선전 간판으로서 확대해 가는 것입니다.

160집에 참부모의 사진을 분배하라구요. 일본도 그렇게 해요?「예.」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하고 있습니다.」한국은 본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메시아를 선포하라구요, 종족을 중심삼고. 160가정을 정리하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문선생이 어떠한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 되는 거예요. 참부모와 성약시대라고 하는 것은 엄청난 거예요. 그것이 무슨 말인지 해설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그 삼각지대에 간판을 달고 참부모와 성약시대의 요원이 되고 싶으면 '어디어디로 오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선생님과 어머님의 사진을 집집에 넣는 거예요. 공짜가 아닙니다. 참부모님이 여기에 계신다고 하는 거예요. 그걸 보고 찾아와서 참부모라는 말이 어떠한 의미냐고 물어 보면 5분 이내에 설명하는 것입니다.

일본도 새벽이 되어 여명기를 거쳐 동녘에 태양이 올라오는 것을 알게끔 되어 있습니다. 전부 통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설명 안 하더라도 어디가 어둡고, 어디가 밝느냐 하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연설 내용을 일본에서 알게 될 때 깜짝 놀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반대한 일본 사람들이 어머님을 대환영했다구요. 환영했어요, 환영하지 않았어요?「환영했습니다.」마찬가지로, 어머니 분신인 여러분이 그러한 내용을 말했을 경우에도 나라를 넘어서 전적으로 환영하는 것입니다. 남자들도 원하는 내용입니다.

그러므로 문제는 선조를 어떻게 수평 기준에 올리느냐 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에 의해서 승리한 참부모님은 종족적 메시아를 세우고 종족적 메시아는 아담 가정를 축복하는 것입니다. 가정에는 자기를 중심삼고 3대가 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형제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여러분 집, 고향에…. (녹음이 잠시 끊김) 그렇게 되면 손자가 할아버지가 되고 부모가 자녀가 된다구요. 그러한 것을 천지개벽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천지 뭐라고요?「개벽입니다.」세상에서는 그런 것이 없다구요.

완전히 반대입니다. 뒤로 돈 경우에는 제일 뒤의 사람이 선두가 되지요? (판서하시며) 여기에 종족적 메시아 중심삼고 160집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연결된다구요. 평면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완성한 아담의 가치와 종족적 메시아로 제2의 조상의 가치는 같은 것입니다. 평등입니다.

자기의 선조 되는 자와 평면상에서 제1조상으로서 같은 가치를 지니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에 따라서 종적인 것을 횡적으로 탕감하면 이러한 입장으로 되는 것입니다. 이 가운데 이것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을 이렇게 연장해서, 이렇게 해서 사탄이 점령할 수가 없는 권한을 횡적으로 정착시키기 때문에 그걸 위협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따라 마을 전체가, 160집이 일체가 되었다고 한다면 여기서부터 모든 것은 해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최후의 전쟁입니다. 이것 이외에는 전쟁은 없습니다. 종교권이 반대할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래서 종교권이 통일되고, 정치권이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므로 부모시대가 왔기 때문에…. 그것은 1992년 8월 25일입니다. 그날은 3만쌍 축복식을 한 날입니다. 이렇게 해서 타락한 부모를 해방하고 같은 기준에 올려 주기 때문에 타락한 후손도 그 페이스로서 같은 평등한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소생, 장성, 완성입니다.

3만쌍 때는 일주일 수련 받고 맹세하면 다 축복해 주었습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자기 부모들을 해방해 주었기 때문에, 부모와 더불어 후손 전체를 해방해서 횡적 평등 가치의 기준에 서게끔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기준이 이렇게 논리적으로 성립하기 때문에 참부모는 이렇게 해서 세계 가정의 주체권으로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떻게 해서 자기의 일족으로 축복가정을 많이 만드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멤버는 선생님의 간 길을 그냥 그대로 조건적으로 완료한 기준에 서는 것입니다. 160국가를 대표해서 일족 안에서 친족을 통해서 160집을 편성할 수가 있습니다. 결정체와 같습니다, 결정체. 선생님은 큰 결정체를 이루기 위해 수고했습니다. 반대 받는 한가운데에서도 결정체를 이룬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반대 받는 것이 아닙니다. 축복가정을 보고 좋은 소문이 나면 점점점점 쉬워진다구요. 몇 주일에도 160집을 수습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지금까지 집을 나가고 부락에서 쫓겨나서 박해의 노정을 통해 몇십 년이나 활동한 것은 나라를 구하고 일족을 구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 이상의 애국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족을 모아 가지고 울면서 담판해야 합니다. 결판을 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권내에서 자기는 종족적 메시아로서 파견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림주의 승리를 중심삼고, 자기 가정과 더불어 모든 만민 앞에 해방권을 연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 권한은 사탄.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아담 가정을…. 여러분의 부모는 타락한 아담 가정과 같습니다. 마음대로 결혼하고 하나님을 반대한 아담 가정과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를 전부 반대했지요? 딱 그렇다구. 그것까지도 전부 용서해서 같은 입장에 서는 거예요. 여러분의 가족을 중심삼고 형제가 있고 다 있기 때문에 120가정은 문제없습니다. 160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떻게 하나로 해 가느냐가 문제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그것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조상 복귀, 고향 복귀, 하나님과 동거

왜 그것이 그렇게 필요하느냐? 반대한 부모를 왜 그러한 입장에 세워야 하느냐? 여러분이 태어난 곳은 여러분의 고향입니다. 그 고향 땅은 하나님의 고향 땅이 아닙니다. 하나님과는 아무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이러한 것을 했다고 하면 자기 부모의 가정은 복귀된 아담 가정의 입장,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담의 가정의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고 하면 모든 고향이 하늘로 통하는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지 않으면 여러분은 고향이 없다구요. 그렇게 하면 아담 가정의 기반을 완성하는 것이요, 그 기반에는 하나님의 자유 통행이 가능한 것입니다. 자유로 동거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기들의 살고 있는 곳이 하나님의 나라, 지상천국과 통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의 첫째는 조상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첫 번째는 자기의 조상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부모는 횡적인 조상이지요? 조상 복귀. 두 번째는 고향입니다, 고향 복귀. 세 번째는 하나님과 동거입니다. 하나님과 동거하는 거예요.

첫 번째는 뭐라구요?「조상 복귀입니다.」조상 복귀입니다. 조상 복귀는 왜 필요하냐 하면 고향을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입니다. 일본 사람은 일본 사람의 고향을 갖고 있지요? 고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일본 나라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고향이 없습니다. 타락 인간은 고향을 찾고, 나라를 찾아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려면 타락한 조상이 없었다고 하는 기준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그것을 탕감복귀할 수 없습니다. 그 페이스에 올라가기 위해서 반대한 부모들을 완성한 아담의 입장에 세우는 것입니다. 이것은 황족권과 같은 것입니다, 황족권. 그러한 시대가 왔기 때문에 그러한 은혜의 자리에 섰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종족적 메시아의 중요한 요인의 3가지는 뭐냐 하면 첫 번째는 조상 복귀, 두 번째는?「고향 복귀입니다.」세 번째는?「하나님과 동거입니다.」하나님을 끌어넣어서 같이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종족 복귀를 하면 선생님은 언제라도 그 종족에 갈 수가 있습니다. 종족이 모여 선생님을 맞이하고 그 부락 전부가 축하한다고 하는 것은 천하가 시작되고 처음 있는 일이 된다구요. 그것은 종족으로서 최고의 희망입니다. 이러한 종족적 메시아의 중요성을 지금까지 일본의 축복가정은 생각도 하지 않았다구요. 이것을 방편으로서 사용하고 자기의 도망가는 장소로 이용한 거예요. 그의 앞날은 어떻게 되겠어요? 암흑의 지옥으로 통하는 것입니다. 지옥으로 통한다고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천국의 흥망이 일전에 달렸으니 전원 분투 승리하자

축복가정, 손 들어 봐요. 축복가정은 전부 예수님의 완성 기준에 섰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야 해요, 안 되어야 해요?「되어야 합니다.」되어야 해요, 안 되어야 해요?「되어야 합니다!」마음대로 해요. 선생님은 이 공식적인 것을 전부 말했다구요. 확실히 가르쳐 준 이상은 낙제하는 것은 자기의 책임이지 선생님의 책임이 아닙니다. 낙제생을 급제생으로서 취급할 수는 없습니다. 종족적 메시아, 알겠어요?「예.」절대 하겠어요, 절대 안 하겠어요?「절대 하겠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보면 선생님이 거짓말을 잘 꾸며서 한다고 생각해요, 위대한 것을 말한다고 생각해요?「위대한 것을 말씀하십니다.」거짓말이라고 생각 안 해요?「예.」좀 연구해 보라구요. (웃음) 이것은 선생님이 말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전부 승리하고 이룬 전적(戰績)입니다. 싸운 실적입니다. 사탄이 듣고 있고, 하나님도 보고 있어요. 그렇게 수습되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하나의 평화 세계를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이 길을 반대하는 것은 없다구요. 거국적으로 환영하는 시대가 머지않아 올 겁니다. 2000년대, 선생님이 80살이 되었을 때 보라구요, 어떻게 되는지. 그때는 통일의 기가 올라가는 시대가 됩니다. 천하는 하루아침에 변해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정신차리고 게을리 하지말고, 탈법하지 말고, 열심히 직선으로 똑바로 가야 합니다.

도우고(東鄕) 원수(元帥)가 일본 해전을 중심삼고 한 말이 유명한 거라구요. 발틱 함대는 세계적 유명한 함대입니다. 그것을 대치해서 전쟁하려 하는데 일본 해군은 그에 비하면 골리앗 앞에 다윗 같은 입장이라구요. 그때 도우고 원수는 자신이 없는 입장이었습니다. '황국의 흥망이 이 일전에 달렸으니 전원 분투하고 노력하라!' 했어요. 노력해서 무엇을 해요? 그 표제를 좋게 생각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황국의 흥망이 이 일전에 달렸으니 전원 분투해서 승리하라!' 했는데 그는 자신이 없었다구요. 통일교회는 황국이 아니고 무슨 나라예요?「천주 국가입니다.」천주 국가, 천국입니다. '지상천국, 천상천국, 양 천국의 흥망이 이 일전에 달렸으니 전원 분투 승리하라!'입니다. 그걸 표제라고 생각해야 한다구요. 일본 해전 때 일본 함대로서 결심한 그 시기 이상 엄청난 전쟁이 눈앞에 임박해 있습니다. 그러나 때는 벌써 승리하게끔 되어 있는 것입니다. 승리는 정해져 있어요. 승리는 결정되어 있습니다. 잔병(殘兵)이 있을 뿐이지 선생님에 의해서 전부 정리되어 버렸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일본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아무리 소련이라도 해도 어느 나라라 해도, 통일교회를 제거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신을 갖고! 무엇을 갖고?「자신을 갖고.」큰소리로 외쳐 보라구요.「자신을 갖고!」자신을 갖고!「자신을 갖고!」선생님의 목소리가 더 커요. (웃음) 천 명 정도의 여자들이 선생님 한 사람 소리 지르는 것보다 크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한번 더 해 봐요. 와―!「자신을 갖고!」와―!「자신을 갖고!」와―!「자신을 갖고!」(웃음) 아무리 해도 여자의 목소리라서 할 수 없구만. 할 수 없으니 선생님이 인정해 주겠어요. (웃음과 박수)

평화의 기지는 가정

그러므로 레아 라헬, 이것을 정리하는 겁니다. 야곱 가정을 중심삼고 레아와 라헬입니다. 형제의 문제가 연장되어서 이스라엘 나라의 분쟁의 기대로 되었습니다. 그것이 연장되어서 세계적인 우익 좌익으로 되어 있습니다. 언제 이것을 해결해요? 어디서부터 해결해요? 그것은 가정에서부터입니다. 개인에서부터입니다. 몸과 마음이 갈라져 있는 것입니다.

평화의 기지는 도대체 어디예요?「가정입니다.」가정과 자기에게 있습니다. 심신분열이 타락의 결실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통일하지 않으면 아무리 가정에서 통일했다고 해도 분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사탄이 침입해서 파괴 공작을 하는 거예요. 사탄의 기지가 자신이에요. 마음은 수직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수직으로 연결하는 거예요. 양심은 사탄이 관계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횡적으로 각도가 다릅니다. 90도로 되어야 하는데 75도가 되고, 65도가 된 것은 하나님이 주관할 수는 없습니다. 90도가 되어야 하는데 90도가 되지 않고 75도라든가 그러한 면을 갖고 혈통적 인연을 갖고 번식했기 때문에 90도와는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할 수는 없어요. 그러므로 이러한 근본을 바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인간 개인에 있어서 심신분쟁을 언제 제압할 것이냐? 이것은 인류역사에 있어서의 가장 중요한 숙제요, 과제인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푸느냐? 하나님이 할 수 없습니다. 사탄도 할 수 없다구요. 누가 할 수 있어요? 오직 완성한 아담 이외에는 그것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은 없는 것입니다.

미완성의 입장에 있었던 것이 완성되는 기준을 하나님과 사탄 앞에 제시하면 하나님은 '그렇게 해야 한다.' 하고, 사탄은 '그렇지 않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극복하는 방법은 원리 이외에는 없습니다. 거기서부터 일체된 사람이, 거기서부터 일체된 부부가 같이 하나된 경우에는 사탄이 침입할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창조원리에 일치하는 거예요.

심신일체는 소생입니다, 소생 통일 일체권. 그 다음에 부부일체는 장성입니다, 장성 통일 일체권. 통일 일체권을 이룬 남녀가 부부로서 일체 되는 것이 장성 완성권입니다. 그 다음에 완성 통일 일체권은 뭐냐? 하나님과 일체되는 것입니다, 완성 통일 일체권. 원칙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심신일체를 이루고 부부일체를 이루면 당연히 하나님에게 돌아가게끔 되어 있는 거예요. 참사랑의 기반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정착하게끔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완성 통일 일체권입니다. 거기가 통일의 기반인 것입니다. 그렇게 된 경우에는 하나님 자체도 통일합니다. 신인일체를 분리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구요. 가를 힘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동기가 된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 되어 있기 때문에 절대적인 하나님의 권한 아래서는 그것을 분할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체도 불가능합니다. 젊은 남녀가 사랑으로 만난 경우에는 자기 자체도 어떻게 할 수가 없다구요. 말려들어 가는 거예요. 사랑의 전권체(全權體)로 들어갑니다.

하나님도 참사랑 앞에는 절대 복종한다

여기에 덧붙여 말하고 싶은 것은 절대자 되시는 하나님…. 기성교회와 통일교회의 다른 것은 뭐냐? 통일교회는 신인일체를 사랑을 중심삼고 정착시킨다고 하는 것입니다. 기성 신학에서는 하나님은 거룩한 것이고 인간은 속된 것, 죄 된 것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은 어떻게 하나될 수 있어요? 그거 말을 할 수 없다구요. 절대적인 하나님은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의 가는 곳에는 피를 많이 흘려 왔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끌어넣어 침략하고 탈취한 것입니다. 독재자를 냈다구요. 세계는 그렇게 안 돼요. 하나님의 본성으로 볼 때 그렇게 안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위대한 것은 뭐냐? 절대적인 하나님조차도 절대 복종해야하는 것이 없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 절대적인 명령을 했을 때 절대 복종하는 자를 갖고 싶다면, 하나님 자체도 절대로 복종해야 하는 내용을 갖고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다고 한다면 절대로 하나될 수 있는 상대권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예요? 참사랑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참사랑 앞에는 절대 복종합니다. 이 한마디가 위대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뭐라구요? 절대적인 하나님조차도 참사랑 앞에는 절대 복종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은 그 이유 때문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논리적으로 맞다구요. 절대적인 하나님도 절대적인 사랑 앞에는 절대 복종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에 서지 않는다고 하면 하나님 자체가 아담과 해와 완성한 경우 '너희들 두 사람이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하나되어라.'고 하는 훈시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아담 해와는 하나님을 대해서 '하나님은 어떻습니까? 절대로 하나되어 있습니까?' 하고 물으면 어떻게 해요? '음, 나는 그렇지 않지만 너희들은 그렇게 해라.'라고는 할 수 없다구요. 그러한 명령을 하기 전에, 아담 해와 자체가 사랑을 하기 전에 이미 하나님이 그 자리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자녀가 와서 오라고 하면 가요, 안 가요?「갑니다.」'아버지 이리 와.' 하면 가요, 안 가요?「갑니다.」'아버지가 있는 곳에 너희들이 언제나 오지 않으면 안 되는데 무슨 말이야? 반대로 네가 와.'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구요. (웃음) 수수작용에 의해서입니다.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평화의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평화는 상대권으로 평등한 기준을 갖게 될 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어디라도, 높아도 평등, 낮아도 평등한 기준을 언제나 유지하기 때문에, 그러한 사상적인 인연을 준비해 두는 주체인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세계에 있어서는 평등의 세계가 생겨 나온다는 말입니다. 그런 논리가 성립돼요. 중요한 얘기예요. 독재성을 갖지 않습니다.

여러분, 선생님이 좋아요, 안 좋아요?「좋습니다.」좋지만 무서워요, 무섭지 않아요?「무섭습니다.」(웃음) 그게 뭐예요? 모순입니다. 모순된 말입니다. 왜 좋으냐 하면 평등이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자연적입니다. 여러분을 때려도 아프지만 그것을 잊어버린다구요. 그것이 이상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아무리 차고 '이놈, 바보 같은 놈!' 하고 몇 번이나 영원히 잊어버릴 수 없는 말을 해도 그것을 금방 잊어버린다구요. 왠지 금방 잊어버려요.

자기에게 누구보다도 가깝기 때문입니다. 양심은 몸을 아무리 질책을 해도 잊어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주체 대상의 일체권에 선 입장이기 때문에 아픔을 느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해서 하기 때문에. 육신이 그 양심의 질책에 불평하는 경우는 문제지요?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의 아버지가 누구냐

야곱 가정에서 레아를 중심삼고 어디까지 연장했느냐 하면 예수님 가정까지입니다. 예수님 가정의 마리아를 중심삼고 볼 때, 예수님의 아버지가 누구예요?「사가랴입니다.」누구한테 들었어요?「아버님입니다.」그런 말을 하니까 선생님이 기성교회로부터 반대 받는다구요. (웃음) 그런 것을 소문내고 하니까. 그것을 선생님이 6개월 전에 말한 거예요. 그전에는 말하지 않았다구요. 끈질기게 질문하니까 그럴지도 모른다고 대답은 했지만 그렇다고 하는 대답은 한 적이 없습니다. (웃음)

스도!「예.」네가 그런 선전을 했어?「아버님이 말해도 된다고 하셔서 말했습니다.」언제부터?「5월입니다.」때가 차 왔기 때문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했기 때문에 역사는 분명히 기록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안 이상 확실히 정정해 두지 않으면 지금부터의 후배들은 아주 혼돈하게 되어 큰일난다구요.

지금부터 세계는 과학 문명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과학이라고 하는 것은 공식을 중심삼고, 공식의 연결 위에 발전하는 것입니다. 수학에서 답을 엉터리로 할 수는 없습니다. 아무 내용도 없이 엉터리로 이렇다고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모든 전후를 밝혀서 확실한 답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컴퓨터시대가 되었습니다. 머리 안의 조직도 그렇게 되어 가는데 맹목적인 신앙은 통하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20세기 이후, 50세기 이후에서도 통하는 종교가 된다구요. 그런 것을 알지 못하니까 지금까지 반대한 것입니다.

이거 소생, 장성을 알았지요? (판서하시며) 이것은 사가랴입니다. 사가리아의 부인이 누구예요?「엘리사벳입니다.」세례 요한, 마리아, 예수님, 이것은 바로 이 가정의 연장입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볼 경우에는 어느 쪽이 가인이에요? 이것은 가인, 이것은 아벨입니다. 어떻게 해서 마리아가 사가랴와 관계하게끔 되었느냐? 그것이 문제예요. 어떻게 해서?

사가랴는 마리아에게 있어서 어떤 입장이에요? 언니의 남편이라구요. 언니의 남편을 빼앗았는데 그것은 누구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었느냐 하면 엘리사벳으로 말미암아서입니다. 안내해서 하지 않으면 그런 것은 할 수 없다구요. 엘리사벳은 왜 그러한 것을 했어요? 왜? 자기 마음대로? 기도 가운데 계시라든가, 무슨 체험의 결과로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왜 그러한 것을 해야 했느냐 하면 장자권 복귀를 하려면 하나님편의 장녀와 차녀가 하나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과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태어날 길이 없습니다. 엘리사벳은 본처이고, 마리아는 첩과 같다구요. 이렇게 관계하여 낳은 것이 예수님입니다. 그것을 요셉이 마리아에게 몇 번이나 물었다구요. 죽을 자리에서 살린 것은 요셉인데도 불구하고 배 안에 있는 아이의 아버지가 누구라고 하는 것은 말하지 않은 거예요. 모든 것을 용서하겠다고 하며 말하라고 한 거라구요. 그러나 그것을 말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근친상간이라고 하는 것이 문제 되지요? 지나가는 다른 남자라면 몰라도 직접 문제가 된다구요. 이것은 두 종족이 걸리니까 크나큰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어려운 문제예요? 그것을 인내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사이에 끼인 예수님은 비참한 생활을 한 것입니다. 마리아는 결국 결혼해서 자녀를 갖고 예수는 사생아의 입장에서 형제로부터 전부 놀림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친척으로부터 쫓겨난 적도 있다구요. 의부로 맞이한 요셉으로부터 불신을 받았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12세 때 부모와 같이 유월절에 예루살렘에 올라갔는데 부모가 예수님을 버려 두고 고향으로 돌아가 3일 후에 돌아와서 예수님을 찾아갔다구요. 그때 '왜 여기에 있느냐?'고 하니까 예수님이 자기가 여기에 있는 것을 모르느냐고 한 것입니다. 그 말을 좋게 해석한다구요.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부모에 대해서 반발하는 말입니다. 부모로서 자식을 3일이나 놓아두고 지금 와서 뭐냐 그러고서 그러한 태도를 취할 수 있느냐는 반발의 말이었다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예수님을 놓아두고 고향으로 돌아갔느냐 하면 요셉에게 끌려서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 그러한 것이 성서에 많이 쓰여 있습니다.

초막절이라고 하는 축제 기간이 다가와도 예수님이 고향에 있으니 형제들이 '당신의 행하는 일을 제자들도 보게 여기를 떠나 유대로 가소서.' 한 거예요. 형제들조차 비판한 거라구요. 예수님은 그러한 불쌍한 환경 가운데 입장에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상대

미국에서는 근친상간 관계가 많이 있습니다. 프리 섹스로 엉망진창이 된 것입니다. 그 동기가 어디서부터 시작했어요? 하나님이 왜 그것을 허락했어요? 이 한 때 때문입니다. 이것은 근친상간 관계입니다. 딱 그런 입장입니다.

이렇게 볼 때 예수님의 상대는 어디에 있느냐? 그러한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라는 것을 생각하면 타락한 것과 같은 입장을 중심삼고 반대 방향으로 가지 않으면 돌아갈 수가 없습니다. 이러한 입장에서 보면 타락할 때 가인이 아담의 여동생을 빼앗아 간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것을 탕감복귀하려면 가인의 여동생을 거꾸로 빼앗아 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예수님의 신부는 누가 되느냐? 이러한 관계를 갖고 세례 요한의 여동생을 취하면 두 가정은 하나되는 것입니다. 가인인 천사장이 아담의 여동생을 타락시킨 것입니다. 예수님이 자기의 상대로 가인의 여동생을 취해 옴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탕감복귀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예수님은 죽지 않는 것입니다. 요셉 가정과 세례 요한 가정이 하나되었으면 세례 요한의 제자들은 자동적으로 예수님에게 연결되게끔 되는 것입니다. 죽음 길은 없다구요. 그러므로 누구 때문에 죽었느냐 하면 여자가 사명을 다하지 못해서, 여자 때문에 죽었습니다.

제1차 아담의 타락도 여자 때문입니다. 제2차 아담도 여자 때문에 죽게 된 것입니다. 제3차 아담, 재림주의 시대도 신부 기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40년간 수고해서 세례 요한권을 복귀한 것입니다. 세례 요한의 여동생은 예수님과 무슨 관계예요?「남매입니다.」남매, 이복이라 해도 좋고 뭐라 해도 좋아요. 남매입니다. 이것이 당시의 이스라엘 나라에 있어서 허락될 수 없는 것입니다. 위법이에요. 돌에 맞아 죽게 된다구요. 자기 여동생과 결혼한다고 하는 것은 근친상간입니다.

그 관계를 사가랴도, 마리아도, 엘리사벳도, 세례 요한까지 알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그렇게 주장하게 되면 '구세주가 그런 것을 하느냐?' 하는 거예요. 그러한 것은 말할 수 없다구요. 마리아에게 대해서 예수님은 세 번이나 말했다는 것입니다. 17세, 16세를 넘을 때부터 말이에요. 그때가 출발의 때입니다. 세 번이나 간절하게 마리아에게 호소했습니다. '나는 이러한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근친상간 관계로서 이러한 탕감복귀를 하지 않으면 일 가정에 있어서 두 계열이 분열된 것을 통합할 길은 없습니다.' 그것을 마리아가 말하지 못했다구요. 엘리사벳에게 되 말하지 못했고 사가랴에도 말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예수님은 출가하는 것입니다. 집을 나가서 자기가 그러한 기대를 만들어서 명령에 절대 복종하는 기반을 만들어, 다시 출발하려고 한 거예요. 예수님의 공적 3년 노정입니다. 그 3년 노정 도중에 쫓겨서 십자가에 달리는 비참한 남자가 되어 사라져 간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은 아무도 모릅니다. 여러분은, 그러한 어려운 환경 가운데 있어서 해야 할 것인데 자유자재로 아무것도 모르고 예수님의 완성권에 선 것을 감사해야 하는 것입니다.

멸망 직전의 세계를 우리가 구하자

미국은 신부권인 기독교 문화권의 국가로서 해와 가정에 연결되는 근친상간 관계의 문제에 걸려 있는 것입니다. 재림주를 맞이했다고 한다면 그 문제에 걸리지 않습니다. 재림주를 쫓아내 버린 이상은 그 돌아갈 길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포용되어 사탄의 바라는대로 두어서는 안 되겠기에, 방향으로 떨어져서 멸망의 단계에 봉착해 버렸습니다. 하나님은 그대로 두어서는 안 되겠기에, 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미국을 구하기 위한 20년 간의 수고가 있었다고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이러한 가정적 근친상간 관계가 있었기 때문에 그것을 언젠가 풀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하나님의 섭리가 있으니까 거기까지 사탄과 더불어 끌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뒤로 돌아가야 할 입장인 것을 몰라요. 그것은 어느 한 때의 입장의 일이지 누구라도 그런 입장에 서서는 안 된다는 것을 모아 가지고, 그것을 평면화시키고 보편화시켜 전세계적인 것이 되어 사탄의 지옥 확대 세계를 만들어서 멸망 직전에 이르렀다는 것입니다. 그 해결 방법은 뭐냐? 재림주가 아니면 안 됩니다. 우리가 아니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레아와 라헬과 마찬가지입니다.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말대로, 마리아는 예수님의 말대로 해서 하나되어, 엘리사벳의 자매가 하나되어 예수님을 지켰어야 했습니다. 그 두 사람이 하나되어 후손을 지키는 것과 마찬가지의 입장이 되어서 통일세계를 출범해야 했는데 그러한 기준이 되지 못한 것입니다. 딱 야곱 가정에서 그랬던 것과 마찬가지로 전부 엉망진창이 되어, 그 기대가 된 신부 국가 기준인 기독교 문화권이 엉망진창이 된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프리 섹스 같은 것이 허락될 수 없어요. 마약이라든가 말초신경을 자극시켜서 육체적인 쾌락을 추구하는 모든 것은 사탄의 무기입니다. 하나님의 복귀노정을 어렵게 하는 조건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술도 그렇고, 여자도 그렇습니다.

그러한 내적인 인연으로 그렇게 되었다고 하는 것을 확실히 알고 있는 우리들은 그 길의 뒤를 따라가는 것을 절대 할 수 있다?「없습니다!」할 수 있어요?「없습니다!」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그러한 하나님의 섭리의 뜻을 이루려면 해와로서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여러분의 일가를 중심삼고 뜻을 수습하려면 모험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3대입니다. 그것은 시아버지가 반대하고, 남편이 반대하고, 장남이 반대합니다. 그러한 입장에 섭니다. 그 사명을 느끼고 혁명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므로 각자가 그 환경을 보면서 전략 전술을 짜야 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해와가 각자 가정을 복귀하려면 그러한 모험을 해야 합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탕감의 길을 가는 데 있어서 잘못했다고 한다면 큰일이 납니다. 역사를 중심삼고 세계까지 전개해서 탕감의 길을 더듬어 왔다고 하는 것을 생각하고 각별히 결심하고 그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게끔 자기 일신을 잘 정비해서 공고히 해 두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일본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희망을 갖고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전쟁터에 나가는 사람은 전쟁터에서 위로받지 않으면 위로 받을 길이 없습니다. 전쟁터에서 승리해서 위로할 길이 없는 자는 일신에 맡겨진 사명을 다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자, 잘 가요. 안녕히 가세요. (박수).

​복귀역사는 탕감해 나오는 역사

​타락이라는 문제를 생각해 볼 때 타락이 아담 해와 두 사람에 국한된 문제가 아닙니다. 개인의 타락이 기원이 되어 가정적 타락을 가져왔고 민족·국가·세계의 타락을 가져온 결과가 되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전부 다 사탄의 판도가 되어 버렸습니다.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하나님이 관리하고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창조이상권이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상실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의 실상을 알지 못하게 될 때에는 구원섭리,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이고,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이기 때문에, 돌아갈 수 있는, 복귀라는 구원 기반을, 병이 났으니 다시 나을 수 있는 구원, 이런한 기반과 기준을 회복할 수 없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병이 났으면 병이 난 근원을 확실히 알아야만 그 병을 치료할 수 길이 있는 것입니다. 병이 나아간 그 길과 정반대로 병이 이렇게 발전해 나아갔으면 길을 가지 않으면 고칠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역사는 탕감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냥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병이 나으려면 주사를 맞아야 되고 약을 먹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지에 이르렀던 사람이 다시 회생하기 위해서는 거기에 동반되는 어려움을 치러야 되고 거기에 대비될 수 있는 방비책이 없어 가지고서는 돌아갈 수 있는, 회생할 수 있는 길, 구원의 길이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이 땅 전체의 사망권을 가져온 원인은 타락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인간들이 살고 있는 이 세계는 타락권인 동시에 사탄권입니다. 하나님과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타락의 후손으로 태어나 이 땅에서 살던 모든 사람들은 결국은 하늘나라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제주도에서 말씀을 많이 했기 때문에 내가 목이 잠겼어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이번 달에 일본 식구 1만 명이 와서 교육받아야 됩니다. 이것이 12월까지 5만 명 돌파를 목표로 하기 때문에 지금 무리하고 있어요. 그 와중에 어머님은 국내에서 40곳을 순회 강연해야 됩니다. 끝날이 되어 정비해야 할 때가 왔어요.

선신과 악신의 투쟁 과정이 역사과정을 연이어 나오고 있다

오늘 제목인 환국, 고향에 돌아온 것과 사탄권 정비, 청산인데 그 누군가 청산해야 되는 거예요. 타락을 기정 사실로 인정하는 한 이 타락한 세계를 누가 정비하느냐, 누가 청산짓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청산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모르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계시다면 이 모든 악한 세상을 하나님이 책임지고 청산하지 왜 이 세상을 그냥 내버려두느냐고 합니다. 그것은 타락의 내용을 몰라서 그러는 겁니다.

하나님이 청산할 수 있게 안 되어 있습니다. 사탄은 더더욱이나 하나님의 뜻을 파탄시키기 위한 존재라는 거예요. 하나님편에 있던 인간들을 자기 소속권에 넣었기 때문에, 인간들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오늘날 이 지구성에 발붙이고 활동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람을 찾아간다면 사탄은 그냥 그대로 물러가지 않는다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충신과 간신과 마찬가지입니다. 간신이 전권을 쥐면 충신의 일족을 전부 쓸어버리는 것입니다. 왕이 아무리 전권을 가졌다 하더라도 방도가 없게끔 하는 것이 악마의 처리 방법, 즉 간신의 처리 방법입니다.

개인을 누가 가졌으며, 가정을 누가 가졌으며, 종족·민족·국가·세계를 누가 가졌느냐? 하나님이 가진 것이 아닙니다. 악마가 가진 것입니다. 악마는 어떤 존재냐? 하나님 앞에 사랑의 간부(姦夫)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이걸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오늘 일반 종교인들이 마귀니 사탄이니 하며 악마가 있는 것은 알았지만 그 악마가 도대체 무엇이냐 하는 것을 몰랐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악마는 간부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간부가 되었느냐? 아담 해와를 타락시켰기 때문입니다. 그 가운데서도 아담보다도 해와를 유린했다는 것입니다. 해와를 유린하고 아담까지 유린해서 사탄의 혈통으로서 뿌리가 내려졌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땅위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사탄의 혈족입니다. 그 사탄 혈족의 본성이 무엇이냐? 자기만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기만을, 자각의 입장을 갖기 시작한 것이 타락의 기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사탄의 씨앗이 뿌려져서 번식된 모든 인류의 종말세계는 개인주의 세계 팽창화시대가 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뿌린대로 거두는 거예요. 타락이 뭐냐? 사랑을 중심삼고 타락했기 때문에 끝날에 와서 청소년들의 윤락문제, 길에서 추악한 행동을 하는 모든 것이 뿌린 대로 거두는 실상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동기가 그랬기 때문에 결과가 그렇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나쁜 동기는 반드시 패망을 가져오는 거예요. 선한 동기는 영광을 가져오는 것이요, 승세를 가져오는 것이고, 번창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오늘날 개인주의화된 이 세계는 희망이 없습니다. 절망 직전에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개인이 그러하고 가정 전체가 그러하고 사회와 국가가 그러하고 세계가 갈 길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느냐? 사탄권 내에, 악마의 권내에 이미 포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악마는 인류를 멸망의 도가니로 집어넣고 있습니다. 악마는 하나님의 복귀섭리를 알고 있는 것입니다.

복귀섭리가 되면 이 모든 인류를 하나님이 찾아가는 것을 알기 때문에 악마는 제사상에 재를 뿌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전에 인류를 사망의 도가니로 몰아 넣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현실인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물론 인간들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었지만 배후에는 선신과 악신의 투쟁 과정이 있다는 사실을, 그런 역사과정을 연이어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인간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모든 문제의 해결 기점은 타락

이런 문제를 개인적 시대, 가정적 시대, 종족적 시대, 민족적 시대, 국가적 시대, 세계적 시대를 거쳐오면서 해결짓기 위해서, 해결할 수 있는 처방으로 하나님이 내세운 것이 종교 운동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종교 운동이 무엇이냐? 사탄세계가 멸망하게 하는 그 권한을 해소시켜 가지고 하나님이 간섭할 수 있는 기반을 문화적 배경, 민족적 배경을 따라 닦아 나온 것이 종교라는 형태입니다. 물론 샤머니즘과 같은 미신적인 종교도 많지만 본연적 기준은 그와 같은 자리에서 출발했다는 것입니다.

종교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종교를 이용해 가지고 나오는 반면 사탄은 반대적 종교 형태를 갖고 나오는 것입니다. 두 종류가 있어요. 무당이나 복술을 하는 사람들은 정조 관념이 없습니다. 전통적인 정조 관념을 파탄시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악신이 주장하는 종교 형태입니다. 그러나 그 반대의 입장에서 정조 관념을 강화하고 도의세계의 가치를 고차원적으로 주장하는 그런 종교는 하나님편으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이런 전반적인 문제를 알아야 됩니다.

이 모든 문제의 해결 기점은, 타락된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되었다는 사실을 어떻게 세계적 차원에서 자각을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앞으로 세계는 그냥 그대로 망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망하게 마련이라는 거예요. 미국도 그렇습니다. 내가 미국 조야에 있는 많은 사람들을 알고 있지만 그 사람들을 만나 보면 '15년 전에 당신이 얘기한 대로 미국 국민이 각성해서 따라갔더라면 오늘날 이와 같은 비참한 일이 없었을 텐데, 이제 와서 깨닫고 보니 한탄이요, 돌아갈 길이 멀고 때가 너무나 늦었다' 고 하고 있습니다. 비탈길에서 떨어지는, 빙판에서 쓰러지는 과정에서 돌아설 수 없는 것을 그들은 알고 있습니다.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이것을 브레이크 걸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하나님과 하나님편에 있는 종교 외에는 없습니다.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군사력, 경제력, 정치력으로 안 됩니다. 세계 인류가 멸망하느냐 안 하느냐 하는 그 찰나까지 지금 와 있는 것입니다. 한국 정세도 위급하다고 하지만 한국뿐만이 아닙니다. 전세계가 한 운명권에 매여 있는 것입니다.

개인이 그러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거기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잘난 사람도 이 철망안에 있기 때문에 그는 멸망의 낙인을 벗어날 수 없는 운명인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문제를 풀어 가지고 문을 열고 개인적 문을 열고, 가정적 문을 열고, 종족적 문을 열고, 민족적 문을 열고, 국가적 문을 열고, 세계적 문을 여는 책임을 누가 하느냐? 종교가 해야 될 텐데 그런 책임을 질 수 있고 그런 내용을 아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권 내에서는 메시아가 와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일반 세상에서는 구세주라고 하는 거예요.

환국과 사탄권 정비.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사탄권 내에서 아무리 이상을 그렸다 하더라도 그 이상이 이루어진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철학자가 나와서 세계는 어떻게 구해야 되고 성현이 나와서 세계는 어떻게 구해야 된다고 했지만 그 모든 사람들이 세계를 구원하지 못했습니다. 타락의 기원을 확실히 모르는 한 돌아가려야 돌아갈 수 없습니다. 틀림없이 세상은 병이 났는데, 틀림없이 이 세상은 악한데, 틀림없이 망해야 할 세상인데 그것이 왜 그렇게 되었는가 원인을 모르면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내정과 사탄의 내정을 확실히 아는 사람이 나와야

이제는 사탄도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단계에 왔습니다. 사탄이 세계를 멸망할 수밖에 없는 입장까지 확장해 놓았기 때문에 사탄도 이것을 돌이킬 수 없다는 거예요. 사탄은 그것이 목적입니다. 하나님은 이것을 돌이키기 위해서 수많은 종교와 4대 종교를 세워 나왔지만 종교도 전부 썩어 버렸습니다. 종교 자체도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인간은 모든 힘을 다해서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 이상세계를 꿈꾸어 나왔지만 그것이 다 실험 필하고 이제는 막다른 골목에 다다른 것입니다. 이제는 다시 시험할 내용이 없습니다. 철학이 그러했고, 종교가 그러했고, 나라가 그러했고, 주의 주장을 중심삼은 공산주의나 민주주의가 그러했습니다. 전부가 실험 필했습니다.

공산주의도 쓰러졌고 미국도 망하고 있는 것입니다. 종교권도 전부 사적인, 자각적인 의식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자기 주장만을 중심삼고 자기만을 생각하는 이런 종교는 망하는 것입니다. 종교이론이라는 것이, 어느 한 종파를 중심삼고 구원섭리를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거예요. 세계 구도의 뜻을 모르는 유대교는 예수님을 잡아죽이게 되었고, 세계 구도의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기독교는 오시는 재림주를 추방해 버린다는 사실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이런 세계를 누가 수습하느냐? 하나님의 내정과 사탄의 내정을 확실히 아는 그런 사람이 나와야 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아담은 아무 것도 모르는 16세 때 타락했습니다. 자기들이 그렇게 행동하는 그 행동이 이와 같이 역사적인 우주사적인 파탄을 가져올 줄은 몰랐다는 것입니다. 해와 자신도 그랬습니다. 해와 자신이 사탄의 유혹에 넘어가는 것이 사랑문제를 중심삼고 윤락했다는 사실이 그렇게 큰 문제가 되는 줄 몰랐습니다. 또, 아담도 그랬습니다. 해와의 유인을 받아 행동하고 보니 그 모든 전체의 핏줄이 달라진 것입니다, 핏줄이!

여자는 사랑관계를 맺으면 반드시 사랑관계 맺은 사람의 물건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소유권을 결정하게 되어 있다구요. 이 온 피조세계는 사랑으로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사랑의 주체되는 인간이 사랑을 이루어 가는 곳으로 따라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고 완성했으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과 해와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아 시작했더라면 모든 우주는 하늘편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 직전에 악마와 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우주는 아담에게 소속되어 있는 것인데 사탄과 혈연관계를 맺음으로 말미암아 우주도 할 수 없이 사탄의 소유권으로 결정되어 사탄의 것이 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창조한 하나님은 어떻게 되었느냐? 홀로 남았다는 것입니다. 기가 찬 일입니다. 우리 인류의 본연적 주인 되시는 창조주께서 이상을 이루기 위해서 지었는데 불구하고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결국은 그 모든 전부는 하나님과는 완전히 상관없는 관계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결혼 전야에 사랑하는 상대를 원수에게 빼앗긴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 원수가 누구냐 하면 천사장인데, 천사장이 사탄이 된 것입니다. 악마가 된 거예요. 그 악마는 하나님 앞에 사랑의 간부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이 나오지 않았으면 이런 것을 규명할 수 없었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여자를 주의해야 된다구요. 세 사람만 모이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자면 시간이 많이 가고, 말씀을 많이 하면 내가 좋지 않다구요. 간단히 얘기하면 좋겠는데 간단히 얘기하면 비약이 되기 때문에 얘기가 안 된다구요. 이렇게 세계가 이렇게 되었는지 알겠어요? 지금 하는 말은 지나가는 말이 아닙니다. 이렇게 되어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문제의 인물입니다. 말하면 말대로 된다 이거예요. 요즘에는 세계가 나에 대한 관심이 많아요. '무슨 말씀을 하느냐?' 하고 말이에요. 그런 와중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라는 말을 하니 '아이구!' 하면서 눈이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참부모? 그 참부모는 왜 생긴 거예요? 타락해서 거짓부모가 생겼으니 참부모가 나와야 되는 것은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타락이라는 것을 공인하는 한 이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타락되었기 때문에 약속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구약(舊約), 옛날의 약속, 신약(新約), 새로운 약속, 그래서 성약시대(成約時代)입니다. 논리적인 기준에 들어맞는 것입니다.

성약시대는 무슨 시대냐? 사탄과 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사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타락권이 정비되어야 하는데 모든 나라와 세계가 돌아올 수 있는 때이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정비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내용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그 내용에 위배되는, 원칙에 위배되는 것은 거짓이기 때문에 거짓세계를 청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개인이 갈 길, 가정이 갈 길, 종족이 갈 길, 민족이 갈 길, 국가가 갈 길, 세계가 갈 길, 하늘나라가 갈 길까지 확실히 알지 않으면 처방해서 대안 제시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중심 존재가 인간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통일교회는 해방 이후 지금까지 반대 받았습니다. 반대 받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종교에는 '출가' 라는 말이 있고 '독신'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독신 생활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면 왜 독신 생활을 해야 되느냐? 오늘날 남녀관계라는 말이 지극히 나쁜 말이 되어 있습니다. 세계 어디를 가나 그것을 나쁜 말로 사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왜 나쁜 말이냐? 그걸 부정하면 이 존재의 세계는 멸망하는 것입니다.

광물세계까지도 전부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어요. 분자세계도 양자 전자가 운동하는 것입니다. 운동이라는 것은 혼자서 못 해요. 주체와 대상이 절대적으로 있어야 됩니다. 식물세계도 암술 수술을 중심삼고 계속적으로 연결되어서 역사성을 남기는 것입니다. 동물세계도 숫놈 암놈이 있습니다. 이건 불가피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는 것입니다. 공식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재창조 과정은 무엇이냐? 하나님이 지으신 환경의 골자는 주체와 대상입니다. 이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면 그냥 그대로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모든 것이, 물질까지도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식물을 먹을 때 미안하게 생각해요? 식물도 피가 나는 거예요. 물이 나오지요? 그게 피와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의 피는 무엇이에요? 영양소 아니예요? 식물도 자르면 물이 나오지요? 그게 영양소입니다. 식물의 피예요. 자신을 희생시켜 가면서 인간을 위하는 것입니다.

희생하면서 왜 큰 것을 키우려고 하느냐? 그 작은 물질이 도착하려는 곳이 어디냐? 하나님의 사랑의 세포라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진화론이라든가 적자생존은 모르고 하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자세계도 몸과 마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 갈 길을 안다는 거예요. 원소가 1백 가지가 넘는데 화학 실험실에서 어떤 과학자가 마음대로 상대성이 안 되는 원소끼리 암만 힘을 다해 가지고 몇천 년 동안 하나 만들려고 해도 안 됩니다. 그러나 상대될 수 있는 조건만 되면 합하지 말라도 합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상대적 여건을 갖추어 가지고 자기 갈 길을 갖고 있는 겁니다. 동물도 마찬가지예요. 자기가 죽을 것을 안다구요.

작은 것은 보다 가치있는 존재에게 흡수되기 마련인데 그 가치있는 존재가 무엇이냐? 생명력이 아니예요. 사랑입니다. 모든 원소들이 보다 가치있는 사랑권 내에 흡수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광물보다 식물이 사랑의 가치가 있다는 거예요. 식물이 광물보다 사랑의 차원이 더 높기 때문에 거기에 흡수되려고 하는데 흡수되는 길도 주류(主流)가 있다는 것입니다.

주류! 주류를 따라서 가야 될 텐데 주류를 따르지 못하고 중간에서 머물러 퇴화되는 것도 있겠지만 최고의 목적이 무엇이냐? 모든 만물의 소원이 무엇이냐?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그 자리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 입장에서 창조물 가운데 제일 정성들여 지은 것이 무엇이냐? 남자 여자의 생식기관이라는 것입니다, 생식기. 모든 정력을 다 해서 창조한 것이 인간의 생식기입니다. 인간의 모든 요소를 합해서 재차 빚어낼 수 있는 기원으로 만든 것입니다. 그곳은 세포의 왕궁입니다. 세포는 원소로 구성되어 있다는 거예요.

사랑의 중심존재가 인간입니다. 인간은 서 있습니다. 서서 다닙니다. 다른 동물 중에 서서 다니는 동물이 있어요? 인간 외에 무엇이 서서 다녀요? 인간만이 서 있다는 거예요. 인간만이 서 있는 양심이 있는 것입니다. 동물은 하나님과 통할 수 있는, 고차원적인 이상을 그릴 수 있는 마음이 없습니다. 그래서 횡적입니다. 땅이라는 거예요. 발판밖에 못되는 거예요.

오늘날 이 땅에는 동물과 같은 사람이 많지요? 동양 사람이 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동양의 예법은 위에서 아래예요. 종적입니다. 서양은 횡적입니다. 동양 사람은 글씨도 종적으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썼다구요. 서양 사람은 거꾸로예요. 정반대입니다. 그것이 왜 그래야 되느냐? 어차피 하나되어야 하는데 하나되기 위해서는 그런 자세를 취하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천지 이치를 알고 보면 세상이 다 근본을 중심삼고 움직이고 활용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볼 때 신이 있다는 걸 부정할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원리를 안 사람들은 어디에 도망가서 살 수가 없습니다. 원리에서 가르쳐 준 내용이 천하에 꽉 차 있어요. 통일교회는 나쁘다고 반대하지만 통일교회 문선생이 가르쳐 준 내용이 우주에 꽉 차 있다는 것입니다. 알면 알수록 그렇게 결론짓지 않을 수 없는 현실적 무대가 되어지고 그런 내용이 아니고서는 현실을 수습할 수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 믿던 사람은 다른 곳에 가려야 갈 수가 없습니다.

생명을 버리면서도 갈 수 있는 길은 사랑의 길

그러면 모든 물질의 원소들이 바라는 본궁이 무엇이냐? 인간에게 있어서 최고로 정밀한, 이상적 감각을 갖춘 남녀의 생식기관이 최고의 희망봉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말 처음 듣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서로가 투입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생명을 버리면서도 갈 수 있는 길은 사랑의 길밖에 없습니다. 미물세계에서부터 광물의 세계, 식물의 세계, 동물의 세계, 우주의 모든 것이 그렇다는 거예요.

어미는 후손을 위해서 희생하는 거예요. 왜?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열매이기 때문입니다. 거기서부터 크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씨가 되어 싹이 텄으면 그것이 줄기가 되어 커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래의 열매를 소망하고 씨가 뿌려졌다는 것입니다. 후손들은 미래의 희망의 터전이기 때문에 자기 생명 이상 존중시하는 것이요, 거기에 투입하고 희생하는 것입니다. 그건 이론적입니다. 이런 것을 전부 정리하고 가야 돼요. 그냥 그대로 무턱대고 믿는다고 천국가지 않습니다.

그런 것은 우주에 통하지 않습니다. 우주가 전부 와서 흡수해 버리고 쳐부수더라도 상처를 낼 수 없게끔 되어 있어야만 남아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50년 가까이 핍박을 받아 왔습니다. 모진 풍상을 겪으면서 왔다는 거예요. 이 풍상가운데 도는 것입니다. 돌면서 가는 데는, 풍상을 겪으면서도 가는 데는 주류가 있다는 거예요.

아무리 험악한 바다 물결이 친다 하더라도 그 흐름은 반드시 주류를 따라가는 거예요. 주류에 방향을 맞추어 나옴으로 말미암아 전세계가 반대하고 핍박을 해도 살아남을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은 주류를 중심삼고 완전한 주체로서 주류적인 입장에 서면 주체 대상 관계를 중심삼고 보호하기 때문에 피해를 받지 않는 것입니다.

여자는 천하에서 제일 가는 것을 담을 수 있는 그릇

그러니 남자 여자가 된 것을 자랑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에서는 인간이 왜 태어났는지 몰랐습니다. 더욱이나 여자들은 다 '남자로 태어나지 왜 여자로 태어났어!' 하고 탄식했다는 거예요. 여자라는 것이 놀라운 것입니다.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남자보다 여자로 태어나고 싶어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남자가 동쪽이라면 여자는 서쪽입니다. (판서하심) 햇빛을 영원히 받을 수 있는 곳이 어디냐 하면 서쪽입니다. 아침부터 점심을 지나 저녁까지, 저녁에는 서쪽에 해가 와서 품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밤도 역시 햇빛을 받는다구요. 햇빛을 누구보다도 많이 받을 수 있는 존재는 여자입니다. 남자는 동쪽이기 때문에 햇빛을 비춰 줘야지! 그래서 여자는 남편을 얻는 데에 따라서 가치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여자는 가지고 있는 게 아무 것도 없어요. 밑천이 없다구요. 섭섭하지요?

여자의 모든 구조를 보면 자기 때문에 가지고 있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가슴을 누구 때문에 갖고 있어요? 자기 때문이에요? 누구 때문이에요? 여자의 특징은 가슴이에요. 가슴하게 되면 여자를 생각합니다. 남자를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또, 엉덩이하면 여자를 생각합니다. 남자 엉덩이는 작아요. 그게 다 누구 때문이에요? 자녀 때문입니다. 자기 아들딸 때문입니다. 엉덩이가 큰 것은 자녀 때문입니다.

얼굴이 예쁘장한 것은 누구 때문이에요? 여자 때문에 예쁘게 생긴 게 아니라구요. 여자끼리 약혼하기 위해서 선을 본다고 생각해 봐요.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손은 그저 붓 같은 여자 둘이 결혼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얼마나 기분 나빠요. 여자가 원하는 것은 황소발같이 털이 부숭부숭 난 손을 원하지 자기 손 같은 손을 원하는 여자가 어디 있어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는 강하고 여자는 유해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는 뼈요, 여자는 살이라는 거예요. 그래, 살이 귀해요, 뼈가 귀해요? 남자들이 여자를 만질 때 뼈를 만지는 남자가 있어요? 살을 만지는 것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무슨 살? 양털같이 보들보들한 살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들이 화장을 하고 야단하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유한 것이 좋다고 해서 유한 크림, 화장품이 나온다구요.

누구 때문에 얼굴이 그렇게 생겼어요? 또, 여자가 갖고 있는 기관이 자기 때문에 갖고 있어요? 자기 것이 아니예요. 얼굴도 자기 것이 아니요, 가슴도 자기 것이 아니요, 전부가 자기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는 그릇이라는 거예요, 그릇! 무슨 그릇이냐? 천하에서 제일 가는 것을 담을 수 있는 그릇입니다. 그러면 기분이 나쁘지 않지요? 천하에서 제일 귀한 것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인데, 천하에서 제일 귀한 것이 도대체 무엇이냐?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사람하게 되면 남자 여자인데 최고로 귀한 남자 여자를 담을 수 있는 그릇이 여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세상에 자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가져 보는 것이 소원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여자가 안 돼 봐서 모르지만 그렇소 안 그렇소?

자랑할 수 있는 남편보다 자랑스런 아들딸을 가지는 것이 여자의 소원이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에서는 여자들이 남자다운 남자를 보면 믿을 수 없기 때문에 머리로 생각해도 믿을 수 없고, 가슴으로도 남자를 믿을 수 없고, 행동으로도 남자를 믿을 수 없기 때문에 다 부정한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싫지만 아기를 갖고 싶은 것이 여자의 본성이라는 것입니다. 왜? 그릇이 비면 도둑놈이 들어오지요? 여자 혼자 살면 도둑놈이 들어 오지요? 들어와요, 안 들어와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편을 섬겨야 되고 남편을 통해서 귀한 아들딸을 받아야 된다구요.

여자에게는 소유권이 없습니다. 자기가 자기 것이 아니예요. 물론 남자도 그렇지요. 남자와 여자가 다른 것이 무엇이냐? 남자는 생명의 씨를 갖고 있지만 여자는 없습니다. 여자로서 남자를 무시하는 것은 천도에 어긋나는 거예요. 여자가 남자를 이용하는 것은 멸망의 길을 자처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도의적인 관점에서 천리 대도의 원칙을 알아서 여자는 '이렇게 살아야 되겠구나' 해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어떤 씨가 깃들어 있는지 모르는 한 거지같은 남자라도 함부로 대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세계 평화를 주도할 수 있는 세계적 챔피언은 레버런 문

오늘날 공산주의자들이 노동자 농민들은 못산다고 하지만 아니예요. 그렇게 주장하는 것은 선한 사람을 높은 자리에 올려놓기 위해 하나님이 사탄을 시켜서 전략적인 활용을 하고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공산당을 포용하고 남을 수 있는, 여유있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라고 보는 겁니다. 우리 같은 사람이 공산당 망하기 직전에 고르바초프와 김일성을 구슬리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김일성과 고르바초프가 나를 암살하기 위해서 1987년 2월에 적군파 25명을 파송한 것을 안 사람입니다. 그 일이 그때까지 시 아이 에이(CIA)에서 조사가 끝나지 않은 환경에서 그 장본인을 만나러 간 것입니다. 생명을 내놓고 한 거예요. 가는 데 다르다는 것입니다. 무엇 갖고 가느냐? 탕자와 같이 취급하고 갔다는 거예요. 부모의 마음을 가지고 간 거예요, 부모의 마음. 형제의 마음이 아니요, 원수의 마음이 아닙니다. 부모의 마음,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가기 때문에 악마도 하나님 앞에는 손을 못 대는 겁니다.

소련에 가서 대담하게 만나가지고 '당신이 해야 할 것은 소련에 하나님을 모셔 드려야 할 종교 자유가 첫째다.' 한 것입니다. 요전에 박보희가 국제대회를 하는데 고르바초프를 참석시키기 위해서 고르바초프를 만났는데 두 가지 얘기가 안 잊혀진다고 얘기하더라는 거예요. 내가 그때 대통령 지낸 사람들 40여 명이 둘러앉은 자리에서 고르바초프를 처음 보고 얘기 한 것이 뭐냐? '당신 나이가 그만하면 얼굴이 늙고 그럴 텐데 청년같이 싱싱하고 젊어 보이며 미남자입니다.' 했더니 아주 목을 놓고 좋아하더라구요. 그 첫 번 얘기가 잊혀지지 않더라는 것입니다.

두 가지가 기억된다는 거예요. 그때 얘기가 지금까지 잊을 수가 없다는 거예요. 잊을 수가 없지요. 미남자라 하고 젊다고 하는 말은 누구나 좋아하는 거 아니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못났지만 미인이라고 하면 좋지요? 미인 사촌도 못 되는데도 미인이라고 하면 좋아하는 것입니다. 외교무대에서 그렇게 할 줄도 알아야 된다구요. 쓱 추어주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얘기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소련이 하나님을 모셔 드려야 된다고 하셨는데 내가 문선생의 충고로 그렇게 했습니다.' 하면서 자랑하더라는 겁니다. 선생님이 하는 일에 관심이 많으니 무엇이든지 협조하겠다는 것입니다.

이제 김일성을 어떻게 구슬리느냐? 고르바초프를 통하고 미국 대통령을 통해서 한다는 것입니다. 그거 현정부가 못 하는 거예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세계의 평화를 주도할 수 있는 세계적 챔피언은 레버런 문이라는 것은 이미 공평이 나 있습니다. 그거 자화자찬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번에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인권 해방을 주장한지 30주년을 기념하는 50만 집회 행사에서 강연할 사람을 누구로 했느냐 하면 레버런 문입니다. 미국에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백인만 해도 25만 명 이상 모인다는 거예요. 세계에서 찾다 찾다가 메인 스피치(main speech)를 누구에게 하라고 했느냐 하면 레버런 문이에요. 내가 그때 일본 사람들을 천 명 데려다가 교육하고 있는 그런 시간이었기 때문에 갈 수 없었습니다. 그 대신 그 단체를 내가 후원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 국회의원 중에 39명이 흑인입니다. 현재 워싱턴시의 국회의원도 흑인인데 어머니 강연 때 와서 인사하고 여러 가지 얘기를 했습니다. 그 사람이 '앞으로 평화롭고 자유스런 세계를 만드는데 있어서 레버런 문을 빼놓고서는 할 수 없으니 부디 자기들을 활용해서 그 길로 가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내가 코디악에서 '민주당 공화당 국회의원들을 재교육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8월 28일이었지요. 내가 갈 수 없어서 그만 두었지만 '나라를 지도하는 사람들이 현재 저렇게 만들어 놓은 것이다. 남자들이 만들어 놓은 것이다. 방향이 틀렸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다. 그러니까 교육을 시키려고 한다!' 했습니다. 그래서 '흑인 대표인 39명의 국회의원을 교육하라' 고 한 것입니다.

워싱턴시의 국회의원이 이번 대회에 2대 공동회장의 한 사람입니다. 또 한 사람은 조셉 랩이라는 사람인데 내가 감옥 있을 때 종교를 연합해 가지고 종교자유를 위한 대회를 하는데 있어서 대표적인 사람입니다. 앞으로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는 백인들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유색 인종이 75퍼센트가 넘습니다. 이것을 규합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거 믿어져요?

미국에 세계의 수백 족속들이 와 있는데 그 사람들의 연합회를 만들어 놓은 사람입니다. 여기에 내가 순회 강연하게 되면 시 아이 에이(CIA)와 교활한 백인들, 옛날에 케네디 대통령, 로버트 케네디까지 암살한 힘을 가진 그 패들이 가만히 안 있는다는 것입니다. 그 놀음하다가는 편안치가 않습니다. 그래서 만들어 놓고 가만히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때가 되면 아침해는 올라오기 마련입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을 축으로 해서 구형을 이루는 것

어머니가 전국 대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전부 규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어요. 숨어서 레버런 문의 사상을 연구하고 그러고 있다구요. 대학가나 지방의 유명한 인사들이 배경이 되어 있습니다. 내가 망하지 않아야 돼요. 준비 못 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상대하지 않습니다. 미국을 어떻게 돌려 잡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미국이 기독교 문화권인데 2차대전 후에 신부교회로서 오시는 주님을 맞아들일 수 있는 대표 역할을 해야 할 텐데 실패했습니다. 이것을 재차 탕감복귀하기 위한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런 얘기하자면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그만 하자구요.

세계를 누가 수습하느냐? 이 수습은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구세주의 이름을 가져야 됩니다. (판서하심) 메시아, 세상 사람들은 구세주라고 하는 거예요. 세상을 구하는 주님입니다. 종교에서는 메시아라고 합니다. 메시아는 기름 부었다는 뜻이에요. 하나님이 택한 사람, 특정한 사람이라구요. 그것이 기독교에서 보면 재림주요, 일반 종교에서도 재림주의 개념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볼 때, 종교를 세운 공통적인 하나의 목적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하나의 목적은 세계 평화와 세계 통일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주인이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절대자이신 하나님의 사상은 절대적으로 하나이지 둘이 아닙니다. 그 하나의 사상, 주의가 무엇이냐? 세계를 하나 만들어서 평화의 세계, 통일된 세계를 이루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단일 가족과 같이 형제의 우애로 세계가 동화되어 일체권을 이루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지상에서 하늘나라에 옮겨갈 수 있는 이민을 양성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하늘나라는 비어 있습니다. 왜 지상에 천국을 이루어야 되느냐? 천상세계의 천국을 메울 수 있는 사람은 땅에서 생산하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영계에는 번식이 없어요. 여러분이 이 다음에 죽으면 알겠지만 지금은 문선생이 거짓말을 하는지 사기를 치는지 모르지요.

영계에는 번식이 없습니다. 왜 그러느냐? 하나님은 종적, 종의 중심입니다. 이 인간세계나 우주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창조되었기 때문에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데 그 참사랑의 중심이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이 중심이 딱 잡히면 계열이 낮은 것부터 높은 것까지 질서적으로 원형 형태를 갖추는 거예요. 이 중심을 중심삼고 평형선을 그림으로 말미암아 구형 형태를 갖출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축이 정착되어야만 축을 중심삼고 운동할 수 있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이 우주 전체는 하나님의 이상적인 사랑을 중심삼은 축이 설정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떠돌이별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을 세워야 됩니다. 축만이 아니라 90각도의 구형을 이루어야 돼요. 완전한 구형! 달이라든가 해는 둥글거든요. '너 어떤 사람 될래?' 할 때 (행동을 하시며) 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하지 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하는 사람이 있어요? 이―런 사람이 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상형입니다. 구형을 말하는 것입니다.

태양계도 태양을 중심삼고 돌고 있잖아요? 축이 있기 때문에 떠나가지 않는 거예요. 축이 없으면 우주는 서로 부딪칩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을 축으로 해서 구형을 이루는 것입니다. 축과 연결되는 것이 부자의 관계입니다. 부모는 위에 있고 아들딸은 아래에 있는 것입니다. 부자의 관계는 수직과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똑바로 돼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아무리 악할지라도 '나는 도둑이요, 강도지만 너는 그래서는 안 된다.'고 그러지요? 천리의 본성의 마음이, 타락하기 전의 마음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축이라는 것은 숙명적 인연이요, 변경시킬 수 없습니다. 무슨 인연이라구요? 숙명적이에요. 숙명과 운명의 다른 점이 무엇이냐? 숙명이라는 것은 사람 마음대로 못 하는 것입니다. 숙명적 인연은 영원히 갈라놓을 수 없는 것입니다. 운명은 동서, 즉 횡적이요, 숙명은 종적이라는 것입니다. 종대는 치울 수 없습니다. 운명은 횡선과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90도가 되어야 360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360방향이 있는 것입니다.

남자가 동쪽이라면 여자는 서쪽이 되어 도는 거예요. 돌게 되면 360도가 되는 겁니다. 종적인 기준에서 90도로 연결된 존재만이 360도 권내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360도가 되어야 완전한 원형적 기준에 맞출 수 있지 360도가 안 되고 370도가 되면 벌써 찌그러지는 것입니다. 그 이상의 모든 존재가 대등한 자리를 중심삼고 돌 수 없어요. 완전히 90도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심) 그러면 입체형이 되는 겁니다.

부자 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예요. 형제관계는 전후관계를 말하는 거예요. 전후를 무시하면 좌우가 성립이 안 됩니다. 좌우를 무시해 가지고서는 수직이 설 자리가 없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수직이 없으면 좌우가 설 자리가 없는 것이고 좌우가 없으면 전후가 없는 것입니다. 부부가 없으면 자녀가 없잖아요? 이것은 삼위일체와 같이 공동 운명권의 체제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영으로 돌아가서 재출발하는 것

인간을 두고 볼 때, 인간의 몸 중에서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냐? 원형을 많이 닮은 것이 귀한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무엇이에요? 사람의 눈과 심장, 그 다음엔 뭐예요? 남자의 생식기예요. 남자의 생식기에는 눈 같은 것이 둘 있다구요. 남자에게는 있지만, 여자에게는 그런 게 없습니다. 귀한 것입니다. 눈이 참 귀하지요? 눈은 하나님을 상징하는 거예요. 심장은 생명을 상징하는 것이요, 생식기는 사랑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머리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감시기관이에요.

그래서 듣고 보고 느끼고 말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심장은 몸의 본부예요. 사랑의 기관은 인간 전체의 본부라는 것입니다. 세포의 본궁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귀한 것을 사람이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절대적으로 남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여자에게 있어서 최고의 진리가 무엇이냐? 무슨 세상을 점령하는 것이 아니요, 명예와 박사가 아닙니다. 여자에게 있어서 최고의 진리는 남자라는 것입니다. 또, 남자 앞에 최고의 진리는 여자입니다. 공동 가치를 지닌 거예요. 그러면 남자 여자가 왜 필요하느냐? 사랑 때문에 필요합니다. 남자 여자가 없으면 사랑을 알 수 없습니다. 사랑을 모르면 우주의 정서적인 주류 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없기 때문에 인간의 가치로 보면 몰락자라는 거예요. 탈락자라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우리 인간이 아직까지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쥐 같은 것도 배에서 살다가 태풍을 만나서 파산될 것을 예감해서 줄을 타고 육지에 나간다는 말 들었지요? 미물도 자기의 생사를 예측하는데 인간이 왜 이래요? 언제 죽을지도 모르고 덤벼드는 거예요. 언제 망할지도 모르고 덤비고 있다는 것입니다. 문선생은 지금까지 한국의 1대 대통령부터 망하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그들은 나를 망하라고 했지만 나는 망하지 않고 망하기 바라던 그 사람들은 다 망했더라구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나라는 사람은 살길을 아는 사람입니다. 어떻게 해야 사는지 아는 사람이에요.

이만큼 나와서 이제 통일교회 핍박시대는 지났습니다. 잔당들이 핍박하는데 그건 문제되지 않습니다. 내가 힘으로 한다면 한꺼번에 폭파시킬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악마가 있다고 해서 악마를 폭파시키지 않습니다. 의논하면서 나온다구요. 그들을 사랑하고 앞으로 그들까지 구해 주려고 하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그 전통을 알기 때문에 너희들 할 수 있는 데까지 다 해보라는 것입니다. 끝까지 해보라 이거예요. 끝까지 해보고 나서는 손들지 말라도 손드는 거예요. 손 안 들면 주위 사람들이 쳐 버리는 것입니다. 하늘은 그런 정비작업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원수를 만들려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힘이 없어서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예요. 이번에도 내가 명령만 하면 대학가의 운동권을 힘으로 제압하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몇백, 몇천 명한테도 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해서는 선의 이상을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칼을 쓰면 칼로 망하는 것입니다. 피하지만 끝까지 중심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암만 돌아가더라도 나는 중심을 잡고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들은 돌아간다고 하는데, 중심권에 있는 나하고 결국은 갈라지고 있는 것입니다. 어려운 자리만 넘어가면 그 사람들은 역사시대에서 흘러가지만 나라는 사람은 중심을 중심삼고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돌기 때문에 남아지는 것입니다.

센터를 중심삼고 돈다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중심을 중심삼고 돌기 때문에 자리를 떠나지 않습니다. 또, 국가적 기준에서는 하나님의 국가적 섭리의 뜻을 중심삼고 돌기 때문에 내 갈 길이 뚜렷합니다. 이것을 침범 못 합니다. 침범 못 한다는 거예요. 360도가 맞는다구요. 그것은 사탄이, 악이 침범할 수 없습니다. 360도를 돌아야 영(0)이 나오지요? 조금만 틀려도 영이 안 돼요. 359도가 되면 영이 안 되는 거예요. 영으로 돌아가서 재출발하는 것입니다. 세상은 그걸 모릅니다. 개인도 이것 중심삼고 돌고 가정도, 종족도, 민족도, 국가도, 세계도 이것 중심삼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란 가운데서도, 핍박을 받고 감옥살이를 하고 별의별 일을 다 겪으면서도 쓰러지지 않는 거예요. 쳐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원칙이 그래요. 절대적인 주체는 절대적인 상대를 창조하는 것입니다. 완전한 마이너스가 있으면 완전한 플러스가 있게 마련입니다. 우주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전기가 그렇지요? 음전기와 양전기가 어떻게 생겨나는 거냐? 양전기가 있으면 음전기는 자연히 생기기 마련이에요. 음전기가 있으면 양전기는 자연히 따라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호흡이 가능한 거예요. 주고받는 운동이 가능한 것입니다.

마음은 하나님 대신이요, 종적 중심

구형 이상을 알겠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수는 완성이라구요. 여기에만 딱 들어가게 되면 여기 이 구형의 모든 상대적 힘은 이 기준을 통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통하지 않는 힘은 없어요. 한 점입니다, 한 점.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느냐? 이와 같은 자리에 계십니다. 무엇을 가지고 우주를 창조했느냐? 서로가 위하는 사랑입니다. 평형선에서 서로가 밀면 내려가지 않으면 올라갑니다. 그러나 하나를 중심삼고 미니까 올라가기 마련입니다. 더 큰 것을 바라고 미니까 올라가기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서로가 위하게 되면 그 위하는 것에 비례하여 차원이 다른 자리에 가서 만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개인 복귀, 가정 복귀, 종족 복귀, 민족 복귀, 국가 복귀, 세계 복귀가 되는 거예요. 가정이 하나되면 종족의 자리에 가서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종족끼리 하나되어 밀게 되면 높은 자리에 있는 민족과 통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인들은 남북통일을 위해서 정성을 들여야 합니다. 저쪽에서 외적으로 정성들인다면 우리는 내적으로 정성들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연합할 수 있는 때만 되면 연합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학생시대 이 때입니다. 작년, 재작년만 해도 운동권과 통일교회가 서로 싸웠는데 어떻게 돼서 이렇게 돼요? 봄이 와서 그래요, 봄이. 겨울이 아니예요. 봄이 되면 위축되어 있던 것이 펴진다구요. 펴지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새싹이 나오는 것입니다. 제2운동이 발발하는 것입니다. 수직 운동하던 것이 그것만으로는 안 되니까 횡적 운동할 수 있는 대상을 찾는 것입니다. 학원내에서 그것이 제일 강한 패가 원리연구회라는 것입니다.

원수는 원수지만, 원수지간인 남북을 어떻게 통일할 거예요? 대학가의 지성인이라면 그런 생각해야 됩니다. '자, 우리가 싸울 것이 아니고 카프(CARP) 운동하는 너희와 우리 한번 비교해 보자!' 할 수 있는 운동권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라는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북한도 깨지고 남한도 깨지게 되어 있다구요. 안 그래요? 북한도 그렇게 알고 있어요. 남한의 정세를 수습할 사람이 없습니다. 해보라구요.

천리원칙에 맞지 않고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암만 해보라는 거예요. 망한다고 하면서 망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잘한다고 하면서 망하는 것입니다. 왜? 원칙에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통일교회는 세상이 못한다, 망한다 하지만 커 가는 것입니다. 왜? 원칙에 맞기 때문입니다. 이상하지요?

원칙에 안 맞으면 흥하고, 원칙에 맞으면 망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그러면 원칙이 어디 있어요? 저 하늘 꼭대기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자신에게 원칙이 다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하나님 대신이에요. 종적 중심 대신입니다. 마음 하자는 대로 하게 되면 하늘나라의 종적인 자리를 찾아갈 수 있습니다. 돌고 돌고 해서 마음은 지남철과 같아서 돌고 돌고 해도 그 중심의 자리에서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와서 원리 말씀 듣고 선생님을 알고 나서는 자기 집이 싫어지는 것입니다. 그게 사고예요. 집이 싫어진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느 섬나라의 조그마한 배 위에 가 있으면 그 배에 가서 선생님과 같이 있고 싶지 대한민국 땅에 있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도 그래요. 선생님이 알래스카에라도 있으니까 미국에 있다고 생각하지 알래스카조차 떠나게 되면 뉴욕에 사는 사람도 미국이 텅 비었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왜 그러느냐? 양심이 안다는 것입니다.

상대권이 인정하지 않는 가치 결정은 존속할 수 없다

통일교회 말씀을 들으면 처음에는 미칠 듯이 취해 가지고 자기 집에서 밥을 먹으면 밥맛도 없고 학교에 가서 친구를 만나도 재미가 없고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여기에 복덩이가 굴러다니는 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자기가 여기에 왔다고 해서 누가 고맙게 대하지를 않습니다. 여기에 온다고 해서 누가 수습해 주지 않아요. 자기가 잘 해야 하는 겁니다. 왜 그러냐? 갈 길이 바쁘기 때문입니다. 가정복귀한 사람은 종족을 복귀해야 되고, 종족을 복귀한 사람은 민족을 복귀해야 되고, 민족을 복귀한 사람은 세계를 복귀해야 되고 세계를 복귀해야 되는 것을 안 사람은 천주를 복귀해서 하나님을 해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모든 인류의 숙명 과업은 하나님을 해방하는 것입니다.

본심이 있고 원리 원칙이 있는 거예요. 선생 중에 선생이 여러분 속에 있는 것을 모르고 사는 것입니다. 선생 중에 선생이 양심입니다. 부모 대신 자리요, 하나님 대신 자리가 양심입니다. 3대 주체사상을 지탱하는 축이 양심입니다.

김일성의 주체사상은 아무 것도 아니라구요. 자기를 낳아 주었다는 거예요. 낳아 준 근본이 양심이라는 것입니다. 몸은 양심을 따라서 태어난 거예요. 양심은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이러 이러하게 뿌리를 통해서 연결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부모의 혈통을 받고 좋은 성품을 종합해서 나오는 것이 아들딸입니다. 아들딸은 자기 부모의 첫사랑, 사랑에 동참한 자라는 거예요. 그래서 자식의 말을 무시하는 부모는 망하는 겁니다. 자식들이 말하는 것을 귀하게 여기고 미래를 소망삼고 그렇게 자랄 수 있게끔 격려해 주어야 됩니다.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생명을 투입하고 희생해야 됩니다. 왜? 사랑의 열매이기 때문입니다. 두 사람의 사랑의 결실이니까 그 부모는 그들을 위해 생명을 희생하는 것이 천리의 원칙입니다. 이런 것을 정리하고 정비해 가지고 오늘날 나의 생활 환경에 있어서 내 생명의 가치를 존중시 할 수 있는 인격을 회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360도가 된 구형은 작더라도 얼마든지 우주 전체와 비길만 한 거예요. 태양계의 일천억 배 되는 것이 성운(星雲)인데 그 세계도 이 각도 안에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구형, 타원, 삼각형 전부가 여기에 얼마나 하나됐느냐 하는 비교가 여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상적 가정의 정착지도 이것입니다.

우리 일화 축구팀이 일등했다고 한다구요. 경기가 한 번인가 두 번 남았다면서요? 남았으면 결정된 게 아니지요. 그러다가 그 축구팀이 해산되면 어떻게 돼요? 해산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자신하지 말라는 거예요. 챔피언이 어려운 것입니다. 도장을 꽝 찍은 다음에는 그 누구도 도장을 지울 수 없습니다. 그것은 전후·좌우·상하가 공인한 자리이기 때문에, 천하가 보호하기 때문에 부정할 자가 없는 거예요. 상대권이 인정하지 않는 가치 결정은 존속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부자의 관계는 숙명적입니다. 부모가 역적이 됐으면 그 아들딸은 역적이 돼요, 안 돼요? 부모가 빚을 지면 자식이 물어야 돼요. 그러나 아내가 빚을 지면 안 물 수 있습니다. 갈라지면 그만이라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360도 큰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작게 360도 해서 이것보다 작은 자리에 세운다는 거예요. 상관없다는 거예요. 갈라질 수도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주체, 완전한 플러스가 있으면 마이너스는 언제나 생기는 것입니다. 완전한 마이너스가 있으면 플러스도 생긴다는 거예요. 여자들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남자니까 남자 위주로 말한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원칙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완전한 여자가 있으면 남자도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아담을 지을 때 아담 중심삼고 짓지 않았습니다. 오른손이 있다고 하는 것은 왼손이 있는 것을 선유조건으로 하는 말입니다. 여자들을 위하는 말이 아닙니다. 위라는 말은 아래가 있는 것을, 아래가 먼저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하는 말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앞은 뒤가 먼저 있기 때문에 앞이 있지 뒤가 없는데 앞이 있을 수 있어요? 그거 왜 그래요? 우주 전체 환경이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 가지고 존재하게 되어 있지 혼자는 존재할 수 없는 것입니다. '나다.' 하는 존재는 없어지게 마련이라는 거예요. 병폐라구요. 그러나 '전체를 대표한 나다.' 할 때는 남아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세계에서 제일 가는 사람이 되고 싶지요? 그런데 세계를 부정하고 제일이 됐댔자 무슨 소용이 있어요? 세계를 공인해 놓고 그 가운데서 제일이 돼 가지고 세계적 대표의 자리에 내가 서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막는 것은 없습니다. 올림픽 챔피언이 되면 세계적 챔피언이 되잖아요? 세계 챔피언뿐만 아니라 천주 챔피언 경연대회가 있으면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종교의 종착지는 하나님의 뜻, 즉 세계 구도

해와가 타락했지만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해와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해와는 젖혀 버리고 일생 동안 가만히 옆에 놔두면 해와는 살다가 그냥 죽어갈 거 아니예요? 짝을 이루어 자녀를 낳았기 때문에 문제라는 것입니다. 만약에 아담이 타락하고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해와 중심삼고 아담을 만들 수 있습니다. 왜 그러냐? 아담을 만들 때 해와를 생각하고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런 원칙에서 하나만 잘못되면 보충할 수 있지만 둘이 망하게 될 때는 보충할 길이 없습니다.

통일교회 축복가정들도 남자가 타락했으면 남자를 끊어 버리고 상대를 구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에 의해서 재축복을 해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남자나 여자나 타락하면 문제가 큽니다. 천리 원칙입니다. 이런 타락원리를 확실히 알기 때문에 타락할 수 없습니다. 타락이 이 역사노정에 입힌 폐해라는 것은 막대하다는 거예요.

정치하는 사람들, 밤낮없이 여자를 끼고 못된 놀음하는 그런 것을 청산하기 위해서 에이즈가 생긴 거예요. 끝날에 사탄이 멸망법을 취하니 이것을 방어하기 위한 하늘의 방법이 에이즈입니다. 조화 바람이에요. 눈뜨고 죽는 것입니다. 잠식기간이 8년에서 12년이에요. 8년 안에는 암만 진찰해도 모릅니다.

여러분 장래를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며느리와 사위를 얻을 때 자기 일가를 망칠 수 있는 에이즈 병자들과 관계 안 맺는다고 장담할 수 있어요? 그런 심판의 시대가 왔습니다. 그러나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선생님이 가르쳐 준 기준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모든 사람들은 거기에 철저합니다. 뉴욕에 부인병을 다루는 유명한 한의사가 있는데 교회 가까운 곳에 있으니까 부인들이 가서 진찰받고 그랬다는 거예요. 세상 여자들은 누더기판인데 통일교회 여자들은 깨끗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고 그러더라구요.

앞으로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가정 파탄입니다. 프리 섹스, 호모섹슈얼 이런 것은 사탄의 이상이요, 여기에 하늘나라의 원칙세계를 파탄시키고 지옥까지 남아질 무리를 만들어서 사탄의 발판을 영속시키려는 흉계가 있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문총재로 말미암아 역사적인 사탄의 모든 비밀이 폭로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중에 사무쳐 있는, 말할 수 없는 내연을 다 깨쳤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제일 좋아하고 악마는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종교에서는 출가와 독신생활을 하라고 하는데 통일교회에서는 '환고향해라! 결혼해라!' 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종교의 본질과 위배되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종교세계에서 반대했습니다. 반대도 했지만 이제는 문총재가 종교세계에서 없어서는 안 된다는 찬양할 수 있는 시대까지 왔다는 것입니다.

집을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귀향과 사탄권. (판서하심). 왜 출가를 해야 되느냐? 사탄세계이기 때문입니다. 사탄의 개인, 사탄의 가정, 사탄의 종족, 사탄의 민족, 사탄의 국가, 사탄의 세계라는 것입니다. 이 세계를 탈출해야 됩니다. 어차피 탈출해야 된다는 거예요. 탈출하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세계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개인에게서 떠났고, 가정에서 떠났고, 종족에서 떠났고, 민족, 국가, 세계, 천주에서 떠났다는 거예요. 사탄이 지배하기 때문에 우주권의 8단계의 담을 뚫고 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누가 이 담을 헐어 버리고 고속도로를 만드느냐? 종교를 통해 오시는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하나의 주류를 중심삼고 각 민족에 따라 각각 다른 구형 형태를 이루어 나오는 것입니다. 급이 다르잖아요? 수평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저급에서 고급까지 여러 형태가 있는데 거기에 맞는 각각 다른 종교 형태를, 하나의 구형을 만들어 나온 것입니다. 그 모든 전부의 종착지는 하나님의 뜻이며 하나님의 뜻은 세계 구도입니다.

세계를 구도할 수 있는 이념이 없는 종교는 전부 흡수되는 거예요. 토인비가 '26개로 발달된 문화권이 4대 문화권으로 되었는데 앞으로는 이것이 아시아를 중심삼고 앞으로 단일 문화권으로 수습되어 평화의 세계, 하나의 세계가 될 것이다.' 라고 예언도 했지만 말이에요. 그게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최고에 가까울 수 있는 종교권을 하나님은 축복하기 때문에 그것은 반드시 세계의 주류로서 갈라진 전부를, 좌우로 갈라지고 상하로 갈라지고 전후로 갈라진 것을 통일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위에 있는 하나님이 아래에 있는, 오시는 메시아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직계 메시아를 보내고 그 다음엔 그가 상대를 맞이해서 아들딸을 낳는 놀음을 다시 해야 되는 거예요. 이 세상을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을 부정하고 나갔다가 소화해 가지고 돌아와서 다시 낳고 나서야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환고향하라

왜 독신생활을 하느냐? 참된 부모가 아직까지 결혼식을 못 했기 때문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낳아서는 안 될 자식을 낳은 거예요. 다른 말로 하면 무정란 자식과 같아요. 받아서는 안 될 씨를 받고 있다구요. 왜 종교에서 독신생활을 강조했느냐 하면 하나님이 책정한 인류의 본연적 부모가 결혼식을 못 했기 때문입니다. 태어나지 않고 뱃속에 있는 거와 같은 입장에 있는 인간들이 결혼식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고차원적인 종교로서 서양에서는 천주교가 그러고 있고 동양에서는 불교가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 시대가 지나갔습니다. 누가 이기느냐 하면 비구승이 이기는 것이 아니고 대처승이 이깁니다. 왜? 시대가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그걸 모른다구요. 언제나 그 페이스로 갈 줄 아는 거예요. 이 모든 전부를 선생님은 알기 때문에 환고향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에게 '환고향해라' 한 것입니다. 환고향은 그냥 하는 것이 아니라 가정을 가지고 환고향하라는 거예요. 옛날에는 가정을 버리고 떠났는데 이제는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환고향하라는 것입니다. 환고향해서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 하나님을 모시고 그 고향에서 왕노릇하자는 것입니다.

재림주시대는 모든 영계의 영들이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노릇하기 위해 이 땅에 온다고 그랬다구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라는 말이 나온 것입니다. 세계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가 생긴 다음에 종족적 메시아가 생기는 것입니다. 국가에서 주권이 생기는 거예요. 주권이라는 것은 종적 기준을 갖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모세는 민족 복귀를 한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이동했지 이스라엘 나라가 이동하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국가가 없었어요. 정착할 수 있기 위해서는 국가가 있어야 됩니다. 그 국가는 가정 중심, 종족 중심, 민족 중심과 통해야 됩니다. 제멋대로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가진 사람은 종족과 하나되어야 하고, 종족은 민족과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하고, 민족은 국가와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하고, 국가는 세계와, 세계는 천주와, 천주는 하나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두 축이 아니라 한 축이라는 것입니다. 수많은 사상과 수많은 종교가 있었지만 이걸 몰랐다는 거예요. 그래서 360도가 제멋대로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돌긴 도는데 제멋대로입니다. 360도 형태는 갖추었지만 중심 축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망하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산다

기독교도 그래요. 예수님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남자가 이 땅에서 처음으로 할 일이 뭐예요? 남자가 해야 할 중요한 일이 뭐예요? 세계 통일이에요? 장가가는 거예요, 장가가는 거. 남자 완성은 거기에서 되는 것입니다. 완성이 무엇이냐? 사랑이라는 물건인 것입니다. 그 사랑을 봤어요, 못 봤어요? 사랑을 만져 봤어요?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부부생활하겠구만. 부부생활하면서 사랑 봤어요, 못 봤어요? 물어 보잖아요? 어떻게 와요? 춤추면서 와요, 어떻게 와요? (웃음) 왜 웃어요? 사랑을 본 사람이 없는 거예요. 하나님을 볼 수 없듯이 사랑을 볼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중요시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 때문에 살지 않아요. 사랑 때문에 산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들이 가정을 이루고 살고 나라를 이루고 사는 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살아요? 사랑입니다.

효자 효녀는 가정에서 부모를 사랑하는 사람이요, 나라는 부모 대신이기 때문에 애국자는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이요, 성인은 세계를 사랑하는 사람이요, 그 다음에 예수님과 같은 성자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하늘나라나 땅의 나라나, 하늘 왕궁이나 땅의 왕궁이 다 그것을 중심삼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산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 앞에는 절대 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기성교회 철학에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다구요? 아닙니다. 문선생의 마음에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 사랑이 있지요. 몸 마음, 내 생명체의 기원은 사랑입니다. 생명체는 사랑에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사랑이 있지만 그 사랑이 내재적 사랑이기 때문에 서로서로가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호흡할 때 말이에요, 하루에 몇 번씩 호흡하는지 세어 본 적이 있어요? 매일 세어 봐요, 안 세어 봐요? 호흡한다고 생각해요, 안 해요?「안 합니다.」제일 귀한 것인데 왜 생각 안 해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느끼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전부 1제곱 센티미터에 1기압의 압력을 받고 있지만 그 압력이 균형을 이루기 때문에 그 압력 받고 있는 걸 모릅니다. 밸런스(balance)가 되면, 하나되면 모르는 것입니다.

하나되면 어디든지 다 통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이 있긴 있는데 호흡하는 것을 느끼지 못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정성을 들이거나 마음을 먹게 되면 알 수 있습니다. 힘이 한 데 뭉치면 폭발적인 힘이 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단결해라!' 하는 거예요. 정신 수양이 그래서 필요한 것입니다.

수양된 그 기준이 뼈가 되어 가지고 그 뼈가 커지니까 살도 커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단결하면 흥하고 분산하면 망하는 것은 천리 원칙입니다. 그렇게 천리 원칙을 가려내는 것입니다. 국민학교 아이들에게나 할 말을 재차 이야기하는 말인데, 그거 기분 나쁘겠지만 할 수 없다구요.

천하 통일은 나로부터 시작하는 것

환고향! 그것은 종교 목적을 다 이루었다는 말입니다. 종교는 본래 출가해서 사탄세계를 이기고 하늘나라의 가정으로, 백성으로 이양해 가는 것이 목적인데 그것이 지금까지 안 되었습니다. 그런데 통일교회가 나와서 환고향하라고 한 것은 종교의 이념을 완성한 자리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재림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신·구약 성서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신·구약의 내용이 뭐예요? 신·구약에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참아들딸, 그 참사랑의 아들딸인데, 참가정을 이룰 수 있는 대표자라면, 신구약은 그런 내용이 없는데 그 내용 이상의 것이 있다면 하나님이 성서를 가질 거예요, 완성한 아담 해와의 가정을 가질 거예요? 어떤 것을 가질 거 같아요? 하나님이 최고로 정성들인 것은 아담 해와입니다. 성경에 대해서 하나님이 정성들였겠어요? 하나님이 썼을 거 같아요? 사람을 시켜서 썼어요. 영계를 크게 보면 아담 해와 둘을 합해 놓은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 가운데서 복닥대고 사는 거라구요. 눈이 커서 볼 줄 모르는 사람은 그거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완성에는 여자가, 여자의 완성에는 남자가 있어야 되는 공동적인 운명을 지니고 있는데 그 운명은 사랑에 의해서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내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그냥 그대로 두지 않고 외적인 사랑을 만들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것은 하나님도 자극적인 사랑을 원했기 때문입니다. 여자가 남자의 손을 만지고 남자가 여자의 손을 만지면 전기 통하지요? 전기 통해요, 안 통해요? 난 모르겠어요. 그럴 때는 전신이 새로운 분야를 향해 방향이 휙 달라지는 것입니다. 수직으로 있던 것이 횡적으로 갈 수 있고, 좌우로 갈 수 있고, 전후로 갈 수 있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축이 중앙에 있지만 와르르 하고 자기의 모든 중심이 내려와서 옆으로 통한다구요. 그런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왼쪽에 있으면 온 정신이 그리로 가지요? 오른쪽에 있으면 또 그곳으로 가지요? 또 앞에 있으면 그리 가지요? 뒤에 있으면 그리 가지요? 방향성이 전개됩니다. 종적인 기준에 있던 사람들의 방향성을 갖추어진다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묶어질 수 있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 남자 실체가 필요한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결혼하는 것은 죄악입니다. 그것이 안 되어 있어요. 그래서 출가니 독신생활이니 하는 것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르쳐 준 도인이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4대 성인이 있었지만 전부 대외적인 관계만 이야기했습니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라고 했는데 수신을 어떻게 하고 제가를 어떻게 해요? 수신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제일 처음 출발의 단위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제가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말하기는 쉽지만 내 몸 마음이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남편네 여편네 네 사람이라는 거예요. 어떻게 제가할 거예요? 이런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천하 통일은 공중에서, 하나님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해야 되는 것입니다. 누가 해야 된다구요? 나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나는 세계를 평화 통일할 수 있는 대표자라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되면 표준이 생기기 때문에 나를 중심삼고 대량생산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즉 금형(金型)이 되어 있으면 프레스에 집어넣으면 제까닥 제까닥 대량생산할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과 같은 그런 모델, 통일된 내 자신을 어디서 찾을 것이냐? 몸 마음이 싸우라고 하나님이 구상해 놓은 것이 아닙니다. 왜 싸우게 되느냐? 이 몸에 또 다른 사랑의 씨가 뿌려졌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플러스인데 몸도 거짓 사랑이지만 플러스되어 있으니 상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외적 플러스인 몸을 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종교에서는 '고행을 하라, 온유 겸손하라, 희생하라!'고 하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몸뚱이에 악마의 뿌리가 박혀 있으니 이 뿌리를 빼지 않고서는 하나님에게 돌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암만 철야기도를 하더라도 자기를 정비하고 철야기도해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기성교회 사람들 뭐 한 시간 40분 찬미 불러 놓고 천당간다구요? 그렇게 해서 천국간다면 내가 일생 동안 이 고생을 왜 해요? 나 똑똑한 사람입니다. 이론적인 사람이에요.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수학 논리를 원칙으로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맹목적이고 주먹구구식으로는 안 된다구요. 이론에 맞지 않으면 진리가 아닙니다.

레버런 문에 의해서 본연적 천상세계로 정비되어 가는 것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20세기의 선두주자로 달리고 있는 미국 같은 나라에서 종교계가 망하고 철학이 깨지고 있는 그 세계에 빛을 발해 가지고 이제는 화제의 인물뿐만이 아니라 이제는 추모의 얼굴로 미국 사람들이 나를 사랑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무니들을 얼마나 지키려고 하는지 모른다구요. 무니들은 놀라운 사람들이라는 겁니다. 또, 레버런 문의 축복을 받은 통일교인들이 나쁘게 됐느냐 하면 아니라는 거예요. 오색 인종을 초월해서 결혼한 그 사람들이 보통 사람 같으면 한달도 못 가서 다 깨질 텐데 10년을 여일(如一)하게 아들딸 낳고 학교 보내면서 평화롭게 사는 것을 보면서 천지이변이 생긴 것을 보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내가 나쁜 일을 했어요, 좋을 일을 했어요? 반대하는 사람들은 문총재가 하는 일의 백분의 일이라도 한번 해보라지요. 천분의 일이라도 한번 해보라지요. 정단(正團)이라고 하는 목사들 말이에요, '문총재가 하나님의 뜻을 이룬다고 하는데 나는 기독교인들 중심삼고 초세계적으로 몇만 쌍, 몇십만 쌍 결혼시키겠다.' 고 하는 사람 봤어요? 찾아보라구요. 그 사람들은 몰라요. 해달라고 해도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처리 방법을 모른다구요. 어떻게 손댈지를 모릅니다. 그거 해 놓고 어떻게 할 거예요?

이상적인 가정의 텍스트북이 없습니다. 국가관이 없어요. 세계관이 없습니다. 안 되는 거예요. 관이라는 것이 개인관이 되어 가지고서는 안 됩니다. 그건 천년 만년 되어도 안 돼요. 개인관은 더 커서 가정관이 되고 점점 더 굵어져야 됩니다. 국가관은 더 커지고 더 높아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관은 그보다 더 크고 높아져야 됩니다. 이렇게 한 방향으로 통해 가지고 연결성을 가져야 할 텐데 제멋대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공산당은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 관을 가지고 있는 것이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논리는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투입하라.' 는 것입니다. 왜? 더 높은 사랑을 위해서입니다. 아까도 말했지만 원소세계의 최고 이상의 정착지가 어디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최고로 받을 수 있는 인간의, 남자 여자의 생식기가 물질 원소들이 최고로 바라는 천국의 기지입니다. 그것을 위해 투입하고 그것을 위해 희생해서 그곳에 가겠다는 것입니다.

그 생식기에는 우주의 정수적인 원소가 수많은 수난과 수많은 탕감노정을 통해서 모여 있다는 사실, 이것이 한번 통하게 될 때는 우주가 좋아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런 남자 여자를 찾아봤어요? 이제부터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보호해야 됩니다. 그 주인이 함부로 주인 될 수 없습니다. 그 주인은 하나님이 인정한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에덴동산에서 한 사람 한 사람 지은 것입니다. 그게 원칙이에요. 그게 원칙이 아니면 백 사람을 짓지, 안 그래요?

천대 만대 순결을 지키는 혈대를 하나님은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천대 만대 직계 혈통을 어떻게 남기느냐 하는 것이 우리 인간들의 소망이요, 인류 시조인 아담 해와의 소망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 전통적인 사상은 지금까지 없어지지 않습니다. 왜? 하나님이 계획한 것은 절대적이기 때문입니다. 그 뜻은 절대적으로 언젠가는 이루어야 돼요. 이루지 못하면 하나님이 못 되는 거예요. 변할 수 없습니다. 수많은 종파 싸움, 수많은 종교 싸움, 수많은 국가 싸움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은 그렇게 안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동쪽에 마이너스가 없으면 이것을 크게 하든가 작게 하든가 해서 상대는 얼마든지 조정할 수 있는 거예요. 여자와 남자는 갈라질 수 있으되 종적인 기준은 갈라질 수 없습니다. 그래서 부자의 관계는 숙명적입니다. 갈라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빚을 지면 자식이 물어야 되고 부모의 죄는 자손이 전수받는 것입니다. 부모의 선은 자손이 전수받는다는 거예요. 악한 조상의 핏줄을 이어받았으니 그 자손만대도 악한 핏줄의 전승을 이어 받아 가지고 세계 만민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지 못하고 지옥에 가야 할 악마의 아들딸이 되어 있으니 전부가 지옥에 가는 겁니다.

성현들은 중간에 가서 머무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수속 절차를 다 갖추어 가지고 본연적 천리원칙에 부합되는 가치 기준에 있어서 천상세계의 위치가 정비되어 가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에 의해서 말입니다. 이제는 이런 말을 하더라도 믿을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지금부터 40여 년 전에 그런 말을 할 때 누가 믿었겠어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안 믿었을 거예요. 저거 미쳤다고 했을 것입니다. '하늘땅이 내 손에 녹아난다, 만민이 내 무릎 앞에 굴복한다, 나를 중심삼고 새로이 결혼하지 않으면 망국지종이 된다!' 고 하는 말을 어머니 아버지가 믿었겠어요, 안 믿었겠어요? 정신이 돈 사람이라고 생각했을 거예요. 그래 놓고 일본이 망한다고 했습니다. 그거 이상하다고 생각했다구요. 그런데 망한다고 한 그 해에 망했다구요. 미치광이 같고 도깨비 취급했지만 내가 한 말이 다 들어맞았다는 것입니다.

동네에 결혼할 사람이 있으면 그때는 나에게 와서 다 물어 봤다구요. 사진 가지고 와서 어떠냐고 물으면 내가 던지면 나쁘다는 것이고 놔두면 좋다는 것인데 던진 것 결혼해서 잘 된 것을 못 봤거든요, 동네에서도. 그러니까 경험을 하고 나서는 '야, 그거 이상하다.' 고 하는 거예요. 이상하긴 뭐가 이상해요? 그들은 눈을 하나 가지고 보지만 나는 복안을 가지고 본다는 것입니다. 곤충은 눈이 여러 개지요? 인간은 왜 눈이 하나예요? 눈이 여럿이 필요 없어요. 위험성이 없거든요. 왜? 중심이 되어 있는데 누가 공격을 해요? 하나면 됩니다.

그러나 동물들은 자기를 보호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보호 정신이 자기 생태의 모든 전부를 좌우하기 때문에 복안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먹고 자기 보호하는 것밖에 모릅니다. 인간은 그거 필요 없어요. 자기 갈 길 다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 중심한 통일된 세계는 오시는 주님의 품으로 돌아가야 돼

때가 다 되었습니다.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종교 완성할 수 있는 시대권에 서 있기 때문에 환고향이 아니라 환국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세상을 구하는 구세주와 메시아 사상을 일치시킨 것입니다. 메시아는 구세주인데 구세주가 이 땅에 올 때는 신부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예수가 올 때 기독교가 신부종교입니다. 어머니 종교입니다. 이론적으로 세밀히 얘기하면 부정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2차대전 후에 영·미·불이…. 영국은 섬나라지요? 영국은 어머니를 상징합니다. 섬은 어머니를 상징하는 거예요. 바다는 여자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섬은 바다의 중심이라는 거예요. 왜 여자를 상징하느냐? 섬은 대륙을 언제나 흠모하는 거예요. 대륙에서 배만 오면 그 섬 전체 사람들이 배를 보러 나오지요? 무슨 소식이라도 들을까 해서 말이에요. 언제나 대륙을 추앙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섬은 여성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여성을 상징하는 영국 앞에 미국은 영국이 낳은 아들이라는 거예요. 불란서는 과거에 원수였습니다. 어머니인 영국의 원수도 되고 아들인 미국의 원수도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이런 기준을…. 역사적 과오를 청산짓기 위한 최후의 정비 공장이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해와가 가인 아벨을, 어머니가 아들딸을 잘못 뿌렸기 때문에 이 두 종자가 커 가지고 수확기에 사탄편과 하늘편의 세계적인 국가형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내용은 마찬가지예요. 어머니와 아들딸의 개인형이 가정 시대와 종족, 민족, 국가 시대를 거쳐 세계 형태로 나타난 어머니와 아들딸의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는 장자권 사탄편이고 하나는 차자권 하늘편입니다. 똑같다는 것입니다.

일본은 사탄편 어머니이고 독일은 사탄편 아벨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히틀러는 기독교와 유대인을 학살한 것입니다. 보면 잡아죽이려고 했다구요. 없애라고 했습니다. 원수라는 거예요. 원수는 할 수 없는 거에요. 똑같아요. 일본은 어디서 생겼느냐? 영국입니다. 영국에서 모든 문화를 배웠습니다. 아시아에서 영국과 연결된 나라라는 것입니다. 일본에 가 보면 차들이 좌측통행하지요? 군사제도는 독일의 것을 따르고, 법은 로마의 것을 따라서 하늘편이 갖춘 것을 모두 갖추어 가지고 아시아에서 120년 동안 준비해 가지고 아시아에 있어서 하늘이 돌아오는 최후에 성벽을 쌓아 가지고 담판짓기 위한 놀음을 허락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었으니 너도 하고 싶은대로 해라.' 해서 이렇게 최대의 놀음을 하게 해 놓고 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 통일의 시대가 한번 왔던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영·미·불을 중심삼고 세계가 통일된 것입니다. 통일된 그 시대의 그 주인이 누구냐 하면 영국도 아니요, 불란서도 아니요, 미국도 아닙니다. 일본도 아닙니다. 독일도 아니요, 이태리도 아닙니다. 해와와 아벨 가인형을 세계적으로 뿌렸으니 세계적 기반에서 거두어야 된다구요. 알곡은 거두어들이고 가라지는 거두어서 불에 태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세계의 독재체제는 없어지고 민주주의 체제로 통일이 된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은 신부 문화권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이 어머니의 대표 입장에서 세계를 지도하는 거라구요. 불란서는 천사장 나라이기 때문에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형님의 자리에서 지도해 나왔지만 동생을 따라가야 할 입장이기 때문에 미국이 주도하는 세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판도가, 기독교 중심한 통일된 세계가 어디로 가야 되느냐? 오시는 주님의 품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런데 오시는 주님이 어디서 오시는지 모릅니다. 신약시대는 구약시대의 연장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구약시대에 실패한 것을 신약시대에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이 실패한 것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 구약시대입니다. 그래서 메시아가 와서 아담 가정과 구약시대 때 실패한 것을 복귀해 가지고 신약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하나님이 결정하는 것

신약시대는 국가적 기준에서 로마를 대치할 수 있는 시대라는 거예요. 그때 아시아에는 불교라든가 힌두교가 있었던 것입니다. 종교 문화권입니다. 영계를 통하기 때문에 자연히 합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로마는 수습하는 것은, 태양신을 섬기는 로마를 수습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랬더라면 예수가 죽기는 왜 죽어요? 죽기 위해서 왔어요? 죽기 위해서 왔으면 4천년 동안 준비할 필요가 어디 있어요?

신약시대는 구약시대의 연장이기 때문에 예수는 아담 가정이 실패한 것을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엮어진 세계적 판도 기준 위에서는 나라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없다구요. 로마가 세계를 지배했지만 최후에 사탄세계에 대하여 활동할 수 있는 것은 세계 기준이 아니라 국가 기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선 국가 기준에 알맞는 이스라엘권을 형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예수가 올 때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라구요. 국가 형태를 다 갖춘 것입니다. 4천년을 준비해서 메시아를 보냈는데 그 메시아, 예수는 어떤 사람이냐 하면 사탄과 혈통적 관계가 없는 사람입니다. 핏줄을 맑게 해서, 다말 때 혈통을 전환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은 어머니 강연문에도 나옵니다.

신약시대는 구약시대의 연장이기 때문에 구약시대와 똑같은 노정이라는 것입니다. 신약시대 때 왜 예수님이 실패했느냐 하면 세례 요한, 엘리야 때문입니다. (판서하심) 엘리야가 세례 요한이 되었다구요. 세례 요한이 엘리야입니다. 그건 누구도 몰랐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2천 년 동안 기다렸다는 거예요. 메시아가 오기 전에 엘리야가 와서 메시아가 갈 길을 곧게 한다고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성경 말라기에 틀림없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엘리야는 9백년 전에 불수레를 타고 승천한 사람이니 불수레 타고 올 줄 알았다구요. 그 엘리야를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라는 사람이 나타나서 하는 말이 '엘리야가 왔다!' 고 했습니다. 마태복음 11장을 읽어보라구요. 예수님이 나가서 전도할 때 세례 요한이 옥에서 제자를 보내어 '당신이 메시아면 오리라 한 엘리야는 어디 있느냐?'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아, 이 강도 같은 자식아, 네가 메시아에 대해 도둑놈 심보를 가지고 있으면서 세례 요한을 엘리야로 붙이는 거 아니야?' 그런 것입니다.

그러나 메시아를 택하는 것은 이스라엘 민족이 아닙니다. 메시아는 이스라엘 민족이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결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메시아의 과업은 성사하게 마련이라구요.

성경의 4대 복음을 보면 예수님의 가르침은 몇 장 안 됩니다. 골자를 추리면 다섯 장, 아니면 여남은 장 되지요? 요전에 누가 열 장도 못 된다고 했지만 말입니다. 그것 중심삼아 가지고서는 세계를 요리할 수 없습니다. 머리 좋은 바울이 거기에 첨부한 것입니다. 바울의 신앙은 본질적인 신앙과는 먼 거리에 있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보면 말이에요. 2년8개월 동안 성경 10장도 못 되는 말을 하다가 죽은 예수라는 것입니다. 강대국 로마의 역적으로 몰려서 죽었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그렇게 몰았지요? 그런 죽음은 얼마든지 있는 겁니다. 하지만 그 한 사람이 죽음으로 세계를 요리해서 통일 왕국을 이룰 수 있었던 것입니다.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그 기반을 누가 만든 거예요? 예수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예수의 가르침만 가지고는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만든 것입니다.

하나님이 메시아로 책정했기 때문에 세계가 반대하고, 이스라엘 나라가 반대하고, 로마가 반대하고, 어떤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결국은 하나님이 인정한 기준의 종착점을 짓게 마련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 통일이 벌어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재림주는 불신의 환경을 탕감복귀해야 돼

그렇기 때문에 기성교회가 메시아를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목사들 혹은 나라의 대통령이 메시아로 인정했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문제는 하나님이 결정했느냐, 안 했느냐 하는 것입니다. 만일 문선생을 하나님이 메시아로 결정했다면 천하에서 별의별 핍박을 하더라도 문선생의 뜻은 세계를 통일하고 하나의 세계를 만들고도 남는다는 것입니다.

문선생의 가르침이 예수와 같이 성경 10장 정도밖에 안 돼요? 250권, 3백 권이 넘습니다. 거기에는 없는 것이 없습니다. 통일교회 목사들은 앞으로 목사하기 쉽다구요. 앞으로 제일 쉬운 길이 교역자의 길입니다. 왜? 수십 년, 40년 동안 매주일 설교했으니 40가지 설교 내용이 꽉 짜여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5시간, 6시간, 16시간까지 말한 때가 있습니다. 9시간은 보통이라구요. 그런 방대한 내용이니 한 타이틀만 해도 15분에서 40분 설교는 10년 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앞으로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기 설교가 필요 없습니다. 또 그걸 원치 않아. 여러분이 예수님 말씀이 신·구약을 꽉 채웠다면 다른 것 다 빼 버리고 예수님 말씀만 듣겠어요, 그 누더기 보따리 같은 것을 듣겠어요? 예수님 말씀을 들을 것입니다. 선생님의 기도를 보라구요. 감동적인 것이 많습니다. 선생님이 기도한 것이 들을 때는 무슨 말인지 모르지만 적어 보면 이론적이라구요.

어제도 말이에요. 유종관, 왔나? 안 왔어? 유종관의 형님으로 감옥살이 많이 하고 국회의원도 하던 사람이 있는데 통일교회 축복도 받았어요. 그 사람이 이번에 원리책을 일곱 번이나 읽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원고 없이 이야기해서 함부로 하는 말인 줄 알았는데 선생님의 설교집을 읽어보니 전부 다 잘 짜여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이론적일 수 있느냐는 거예요. 기도를 보니까 하나님 대신 기도한 거라는 것입니다. 기도만 보더라도 메시아가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더라구요. 그런 것 알아요?「예.」

엘리야! 예수님은 세례 요한이 엘리야라고 하고 유대인들은 아니라고 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이단으로 몰고 있습니다. 2천 년 동안 이단으로 몰고 있다는 거예요. 유대 나라에 기독교인이 얼마나 되느냐 하면 2.8퍼센트가 안 됩니다. (판서하심) 내가 세계적인 선포를 해야 되기 때문에 요전에 세밀히 조사시켰어요. 그러니 2천 년 전 그 당시에 예수님을 메시아로 받아들이기가 얼마나 어려웠다는 사실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2천 년이 지나 세계적인 판도를 갖추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도 기독교인이 2.8퍼센트밖에 안 되는데, 그 시대에 그런 불신 환경에서 예수님을 이스라엘 나라의 왕으로 모셔야 되고 이스라엘 나랑의 대제사장으로 모시는 것이 가능했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오늘날 한국 기독교 같으면 더 힘들 거예요. 유대교는 그래도 죽이니 살리니 하는 교파 싸움을 안 했다구요. 얼마나 기가 막힌 예수님의 사정이에요? 이런 역사적인 사정은 모르고 죽으로 왔다구요? 벼락을 맞을 사람들입니다.

이와 같은 실정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불신적 환경을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재림주는 신약시대의 연장으로 오기 때문에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탕감해야 됩니다. 같은 운명으로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가 구름타고 온다고 하지만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사람으로 온다는 것은 불가피한 결론입니다. 엘리야도 마찬가지예요. 세례 요한이라는 사람으로 왔다는 것입니다. 지금의 기독교인들도 재림주가 구름타고 온다고 하는데 문총재가 재림주라면 믿겠어요?

문총재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한을 풀 수 있다는 것

내가 잘난 남자도 못된다구요. 그렇지요? 잘나 보여요? 지금까지 2천 년 동안 인간들이 가장해서 천하 일품으로 등장시켜 놨으니 '예수님' 하는 거라구요.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까지 한다구요. 세상에! 당시에는 소변 눌 자리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고 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무슨 소용이 있고, 유대교가 무슨 소용이 있으며, 이스라엘 나라가 다 무슨 소용이 있냐는 것입니다. 4천년 역사를 한탄한 결론의 말입니다.

그래, 메시아로 온 그분이 여우만도 못하고 새만도 못해요? 예수님이 어디에 가서 오줌을 싸더라도 문제가 됐다는 것입니다. 왜? 사생아라는 거예요. 사생아로 태어난 것이 소문났겠어요, 안 났겠어요? 기독교 믿는 사람들, 정신 좀 차리라구요. 오줌도 마음대로 못 쌌다는 것입니다, 사생아가 더럽힌다고 해서 말이에요. 그러니 똥은 제대로 누었을 거 같아요? 밥은 제대로 먹었겠어요? 생활은 어땠을 것 같아요? 비참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나타나서 이런 말을 하지 않으면 예수님은 저나라에서 한의 세월을 보낼 것인데 나로 말미암아 그 한을 풀 수 있는 조건도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의 사정을 누가 알아요? 목사 장로들, 한경직이 그 떼거리들이 그걸 알아요? 죽어 보라구요. 김활란이 알아요? 박마리아가 알아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어떻게 되어 있나. 박마리아 일가가 왜 아들한테 총맞아 죽었어요? 다 통일교회를 반대한 죄입니다. 이 정권이 왜 그렇게 되고 박 정권이 왜 그렇게 되었어요? 내가 사흘 전, 일주일 전에 다 충고해 주었습니다. 큰 벼락이 떨어진다고 말이에요. 사람을 시켜서 충고한 즉시 사흘만에 다 깨져 나간 것입니다. 그걸 정부에서 못 하고 있는 거예요. 잘 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저주를 하지 않습니다. 축복을 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레버런 문의 말은 흘러가지 않습니다. 반대하는 무리와 모든 역사는 흘러갔습니다. 공산당도 내 앞에서 흘러갔어요. 내 손에 망한 것입니다. 미국도 내 앞에서 흘러갔습니다. 자유세계도 내 앞에서 흘러가고 있습니다. 일본도 그렇습니다. 전부 다 같은 운명이라구요.

보라구요. 한국 정세, 일본 정세, 미국 정세가 똑같지요? 이것이 하늘편에서 보는 주체국입니다.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입니다. 독일도 천사장 국가입니다. 독일의 통일시대가 왔습니다. 천사장 세계의 통일시대가 왔다구요. 그 통일을 누가 만들어 주었느냐 하면 고르바초프가 만들어 준 것입니다. 그런 위인을 공산세계는 모셔야 된다구요. 그런데 옐친이 나와서 잘못한 것입니다. 3년만 연장했으면 자리잡을 것인데 말입니다. 나와 약속이 있었어요. 그런데 중간에 정치 파동을 일으켜 가지고 쫓아낸 것입니다.

고르바초프의 3일 쿠데타 혁명기간에 3천 명이 탱크 앞에서 생사지경을 놓고 투쟁했는데, 그 사람들이 통일교회 문선생의 제자들입니다. 그런 것 알아요? 그래서 소련의 문교부에서 우리 통일교회 책임자에게 감사의 편지가 왔습니다. '소련을 구해 준 통일교회의 위대함을 찬양합니다.'고 말입니다. 나 그런 놀음을 하면서 다니고 있다구요. 그거 잘난 남자예요, 못난 남자예요?

소련이 어떤 나라인데 배후에서 끈을 잡아서 그 놀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중국도 그렇습니다. 중국의 힘, 소련의 힘, 미국의 힘, 일본의 힘을 갖추지 않고서는 김일성을 요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을 나 이상 갖고 있는 나라가 없습니다. 대한민국도 없고, 미국도 없고, 일본도 없고, 중국도 없고, 소련도 없습니다. 그런 걸 다 알고 있어요. 외국에 나가서 그런 일 하는 것이 쉬워요? 말만 해 가지고 되느냐 말이에요.

이번에도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할 때 미국의 조야가 떨었습니다. 기성교회에서는 폭동이 벌어졌습니다. 폭동이 벌어져 보라는 거예요, 어디로 가나. 미국과 더불어 망하는 자리에 가지만 나는 해방의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일본도 '문총재 급살맞아라.'고 했다구요. 내가 지금까지 그런 협박을 수없이 받았습니다. 그런 것이 무서울 것 같으면 벌써 보따리 싼지 오랩니다. 그래, 선생님 배짱이 두둑해요, 얕아요? 얼마나 두둑해요? 하나님도 놀라 자빠질 만큼 두둑합니다. 왜? 하나님은 복귀섭리를 1단계 하려고 한다면 나는 3단계를 넘어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위험하다구요.

복귀는 어머니 중심삼고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돼

구약시대, 신약시대와 똑같이 벌어져야 됩니다. 탕감복귀는 실패한 것을 그냥 그대로 재현시켜 가지고 반대의 행로를 가야만 복귀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해와는 180도 다른 지옥으로 갔습니다. 복귀는 어머니 중심삼고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님편에는 여자가 없어요. 이제 내가 뭐라고 그랬나요? 하나님편에는 여자가 없어요. 여자가 없으니 아들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자가 아들딸을 낳았다는 거예요. 그것이 타락의 후손입니다. 하나님의 골치거리가 그것입니다. 계획하지 않았던 것이 생긴 것입니다. 그렇다고 이것을 전부 다 도말해 죽여 버리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사랑으로 하나된 것만은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소유권이 넘어갔기 때문에 이것을 청산하려면 다 죽여 버려야 됩니다. 그러나 그럴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또다시 인간을 만들 수 없습니다. 왜? 절대자가 절대적인 원칙을 중심삼고 지었기 때문입니다. 대통령이 법을 만들었으면 실천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공의의 대왕이신 하나님은 자기가 세운 법을 무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다시 찾아올 수밖에 없습니다. 찾아오는데 가정을 찾아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가정을 찾아오게 되면 그 위에 또 사탄편 종족이 있고, 민족이 있고, 국가도 있고, 세계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 고개를 넘어야 되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 고개를 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인 아벨의 역사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아담이 16세 때, 틴에이저 시대에 타락했어요. 조금만 더 기다렸으면 하나님이 축복해 줄 것인데 말입니다. 타락하기를 아담 해와 둘이 짝자꿍 되었으면 하나님이 어떻게 했겠어요? 요전에 얘기했지요? 탕감을 시켜서 공인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해와라는 할머니가 잘못한 거라구요. 그것도 그럴 수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틴에이저들, 청소년들이 집안에 붙어 살겠어요? 에덴동산에는 두 사람밖에 없는데 남자는 활동적이어서 들에 나가 뱀도 보고 토끼도 쫓아다니고 개구리도 잡고 그런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랬지요? 개구리든 가물치든 잡고 싶어요, 안 잡고 싶어요? 다 건드리고 싶지요? 아담이 그랬다구요, 아담이. 그러니까 눈만 뜨면 자유 천지 동산에 널려 있는 동물과 친구하고 싶고, 만져 보고 싶고, 배도 갈라 무엇이 있나 보고 싶고 그런데 해와가 따라다니다가는 '아이구, 아이구!' 하고 놀랄 일밖에 없다구요. 그러니까 따라다니면서 앵앵 거렸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밖에 없잖아요?

단 둘밖에 없으니 친구고 무엇이고 없다구요. 아담밖에 없는데 그 아담은 와일드하고 동적이라는 것입니다. 여자 취미는 정서적이고 정적인데 그것은 남성 취미와 어울리지 않다구요. 그러니까 따라다니다가 울고불고 할 적마다 천사장이 울지 마라고 위로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담보다 천사장 만나는 시간이 더 많았다는 거예요. 천사장은 자기 욕심을 중심삼고 해와만 점령하게 되면 하나님의 모든 축복이 자신 손 안에 들어온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유인한 것입니다. 강탈을 한 거라구요.

인간 사랑과 하나님 사랑이 어떻게 합덕하느냐

여자도 멋도 몰랐지요. 왜 그런지 말이에요. 멋도 모르고 그러다 보니 세상이 엉망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천지가 이렇게 뒤집어질 줄을 몰랐다구요. 타락하는 여자들이 그렇다구요. 멋도 모르고 말이에요. 그렇게 한번만 걸려들게 되면 엉망진창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자기만 그렇게 되었으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아담에게 고백하고 하나님에게 '하나님 나 이렇게 됐으니 어떻게 하지요?' 하고 고백했더라면 좋을 텐데 속닥속닥해서 아담까지도 거꾸로 꽂아 놓았다구요. 그 해와의 공적이 위대하지요? 얼마나 커요? 천지를 망쳐 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지가 바로 설 때까지는 여자는 해방권을 가질 수 없습니다. 남자들에게 수많은 유린을 당하는 것입니다. 그 한의 눈물이 바다를 이루고 그 바닷물이 수증기가 되어 이 땅을 덮고도 남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자는 그렇게 불쌍한 것입니다.

그 불쌍한 여자를 누가 해방하느냐? 아담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주님이 와서 하나님의 딸의 자리에서, 동생의 자리에서, 아내의 자리에서, 어머니의 자리에서 탈락된 그 가치를 다시 수습해서 그 자리를 복귀해야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가정을 이어받을 수 있는 본연적 완성한 여성형을 갖추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자들이 운명적이 아니라 숙명적으로 가야 할 노정입니다.

누가 그 여자들을 책임지느냐 이겁니다. 타락한 천사장권의 남자들에게는 하나님이 맡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오시는 참아담, 참아버지에게 맡긴다는 거예요. 그 참아버지는 하나님의 몸입니다. 본래 하나님의 몸으로 지은 거예요. 그러면 해와는 누구냐? 하나님의 상대니까 하나님의 부인입니다. 실체의 부인입니다. 영계에 가서는 하나님의 부인이 되는 거예요. 몸을 벗고 저나라 영계에 가면 해와와 아담 속에 하나님이 들어가서 대왕 마마로서 천하를 통치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문총재가 안 나왔다면 인간 사랑과 하나님 사랑이 어떻게 합덕하느냐 하는 문제를 논리적으로 해명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가까울 수 없습니다. 우리 가정의 중심이요, 우리 남편과 하나되어 있고 나와 하나될 수 있는 내적인 주인공이라는 것입니다. 종적인 주인공, 종적인 아버지가 창조주요, 횡적인 아버지가 완성한 아담 해와라는 거예요.

어디서 완성하느냐 하면 이 점입니다. 이건 평등합니다. 90각도는 어디 갖다가 맞추어도 다 맞아요. 12면을 중심삼고 어디에다 맞추어도 다 맞는다는 거예요. (판서하심) 상현이 하현에 가고, 하현이 상현에 가고, 전후형이 거꾸로 되어도 맞는다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할아버지 방에 손자가 가더라도 반대가 없고 같이 한 자리에 눕더라도 지장이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된 균형입니다. 소모가 없는 사랑의 판도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축으로 있다는 것입니다.

이 축 위에 가정 중심삼은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까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적 횡적은 공동 운명에 있습니다. 부자의 관계는 공동 운명입니다. 부부관계도 공동 운명입니다. 공동 운명이라는 것은 절반씩 같은 가치의 내용을 지닌 것을 말합니다. 공동하면 기울어진 것이 아니라 대등한 것을 말하는 거예요. 이 축을 중심삼고 이중입니다.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사람에게도 개인을 중심삼고 축이 있는데, 그 축이 무엇이냐 하면 마음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종적인 참사랑의 부모의 핏줄을 흔적으로 이어받은 것이 내 마음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은 종적입니다. 마음이 종적으로 서 있기 때문에 서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리를 상상하고, 이상을 상상하고, 우주를 상상할 수 있는 것입니다.

동물세계와 다릅니다. 아시겠어요? 인간밖에 없다구요. 그래서 개인이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이것이 되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여러분은 몸 마음이 하나되었어요? 몸 마음이 하나되면 공명권이라는 것입니다. 이 자리에 쏙 들어가게 되면 동서남북, 상하관계가 전부 울려오는 것입니다.

공명권! 공명한다는 거예요. 타락한 여러분은 공명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상충이 벌어집니다. 삑― 삑― 소리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고 있어요, 안 싸우고 있어요? 이 일이 천하에서 가장 큰 자기 사명이라는 거예요. 밥을 못 먹고 잠을 못 자라더라도 조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몰랐습니다. 왜 몸을 쳐야 되는지 몰랐습니다.

사탄이 또 다른 플러스라는 것입니다. 마음이 하나님 중심삼고 플러스 자리에 있는데 사탄이 몸을 중심삼고 또 다른 플러스를 만들었기 때문에 플러스 플러스는 반발하는 것입니다. 수양을 하든 무엇을 하든 이것을 제거해야 됩니다. 사람의 욕심은 우주를 바라지만 자아주관(自我主管)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러면 그 주관한 것을 무엇으로 증거할 것이냐? 밥 먹는 것도 금식으로 극복할 수 있습니다. 일주일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보통사람 같으면 죽는 사경을 넘어설 수 있는 경지를 훈련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30세 이전까지는 배고프지 않는 날이 없었습니다. 배고픈 것을 극복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일제시대에 친구들과 자취생활할 때 쌀이 귀하기 때문에 밥을 하면 친구들은 맛있는 것을 서로 더 먹으려고 하는데 선생님은 안 그랬다구요. 거기서 많이 먹어야 되겠어요, 적게 먹어야 되겠어요? 밥 많이 먹는 사람이 일등이 아닙니다. 수저를 먼저 놓는 사람이 나중에 놓는 사람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원칙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생활은 매일 새로운 것입니다. 예비를 해야 되는 거예요. 오늘보다 내일이 새로워야 됩니다. 하늘은 새로운 것을 원한다는 것을 믿고 실천해 나온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오늘날 그 누구도 이룰 수 없는 세계적인 판도를 갖추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밥을 극복해야 되고, 잠을 극복해야 됩니다. 악마는 밤에 침투하는 것입니다. 밤을 극복해야 됩니다. 그 다음엔 여자를 극복해야 됩니다. 수많은 미인들이 발가벗고 자기 앞에서 뒹글더라도 남자의 그것이 서서는 안 됩니다. 그런 훈련을 받아야 됩니다. 그것을 주관하기가 힘든 것입니다.

영광의 부활권

그렇기 때문에 온 세계의 여성들을 문총재에게 다 맡긴 것입니다. 왜? 하나님은 두 사람을 원합니다. 여자 남자의 두 사람입니다. 인류하면 남자와 여자입니다. 두 사람입니다. 온 여자와 온 남자, 그 다음엔 또 다른 한 남자가 있습니다. 남자는 둘이고 여자는 하나예요. 이 남자들은 타락한 천사장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끝날에 여자들은 남자를 다 싫어하는 것입니다. 남자가 바람피우고 누더기판이라 다 싫어하게 되어 있어요. 본연의 남편이 어디 있느냐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갈 수 있는 본연의 이상 가정이 어디 있으며, 이상 천국이 어디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것은 주님이 와야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자기의 본남편을 추방한 여자입니다. 여자로 말미암아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를 유린했기 때문에 사탄은 끝까지 여자를 유린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방시켜야 할 책임이 문총재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믿어져요?「예.」

통일교회에 오게 되면 이상한 바람이 불어요. 부처끼리 오더라도 말이에요, 자기 남편이 옆에 있더라도 상관하지 않고 나를 좋아하니 그게 탈입니다. 그래서 자물쇠를 채우고 자야 됩니다. 여자들이 뜯고 들어온다구요. 열두 살부터 칠십 살까지는 전부 어머니 후보자였습니다. 오시는 재림주 앞에 신부 후보자이기 때문에 팔십 된 할머니도 나에게 '당신!' 한다구요. 세상에 꿈에도 생각하지 못한 체험을 내가 많이 했습니다. 그것을 잘못 가렸으면 통일교회는 세상에서 사라졌습니다.

음란한 교회라고 소문이 났지만 소문이 나게 마련이라는 거예요. 부처끼리 잘 살고 아들딸 잘 기르고 남편 없으면 죽는 줄 알던 여자가 문총재를 만나고 나서는 문총재 아니면 죽겠다는 것입니다. 집에 가야 할 텐데, 5시면 돌아가서 저녁을 지어야 할 텐데 선생님 말씀이 시작되면 다시 주저앉아 말씀 듣다가 6시, 7시가 되면 '에라 모르겠다!' 하고 밤새껏 말씀을 듣는다구요. 그때는 4시까지 얘기했습니다. 평균 두 시간 잤습니다. 왜? 준비를 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준비! 준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가지 말라도 가니까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죽어도 가야 되고, 죽어도 간다고 하니까 교회 목사들이 중심이 되어서 반대한 것입니다. 잘 믿는 여자 신도들이 병이 나거든요. 문총재에게 반해서 무엇이 어쩌구 저쩌구 별의별 누명을 씌운 것입니다. 좋다구요. 다 씌우라구요. 그래도 변명하지 않았습니다. 서대문 형무소 사건 났을 때도 조사 결과 무죄로 석방됐습니다. 내가 무죄 석방됐다고 기성교회에서 얘기한 것을 한마디도 못 들었습니다. 그 누더기 판에 잡아 죽이려고 별의 별 일을 다해…

이 박사 때에 5대 장관이 협력해서 통일교회 뿌리를 빼 버리려고, 잡아죽이려고 별의별 짓 다하고 전부 조사를 해보니까 아무 것도 없거든요. 그래서 자기들 위신이 떨어지겠으니 병역기피라는 죄명을 씌웠습니다. 내가 감옥에 있다가 나왔는데 병역이 어떻게 되었는지 알게 뭐예요? 그것도 다른 사람이 해다 주어서 받았는데 그게 거짓 증명인지 아닌지 알게 뭐예요? 그래서 문제가 되었는데 사실이 밝혀지니까 무죄 석방이 되었습니다. 그런 얘기를 기성교회에서 해요? 기성교회 목사가 '문선생이 백주에 무죄 석방됐다.' 고 하는 말을 들어 봤어요? 나는 하나님같이 입을 다물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입을 다물고 있어요. 왜 그러느냐? 사탄의 전략과 하나님의 전략전술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하나님의 전략전술은 맞고서 손해배상까지 청구해 가지고 흥해 나오는 것이요, 악마는 치고 손해배상을 지불하고 망하는 것입니다. 1차대전도 먼저 친 편이 망했고, 2차대전도 먼저 친 편이 망했고, 3차 사상전에 있어서도 소련이 민주세계를 치다 망했습니다. 기성교회도 지금까지 통일교회 문총재를 치다가 망해 가고 있는 것입니다.

핍박이라는 것이 기가 막혔다구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내 성격에 기성교회 목사들의 홀뚜기를 다 빼 버린다구요. 홀뚜기가 무엇인지 알아요? 남자의 그것이에요. 나 그렇게 지독한 사람입니다. 나는 정의에 서서 불의를 보고는 밤잠을 못 자는 사람이라구요. 그러나 하나님이 이런 분임을 알고 그 아들은 이렇게 살아야 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 성격에 참느라고 얼마나 이를 악물었는지 모릅니다. 참았기 때문에 이만큼 왔다구요. 기독교 판도가 사실은 무섭지 않다는 거예요. 이제는 다 해방권이라는 것입니다.

자기들 할대로 다 해보았다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기독교, 전세계의 종교, 전세계의 국가가 합해 가지고 댄버리 감옥에 집어넣어서 망할 줄 알았지만 망하기는 누가 망해요? 통일교인들은 통곡하고 그랬지만 '야, 이 사람들아, 나는 댄버리 벽 저 너머를 바라보고 간다. 너희들 이쪽을 보지 말라. 저쪽에는 영광의 부활권이 환영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한 것입니다. 내가 감옥에 들어갔다 나오면 통일교회는 도약을 하는 것입니다.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신약시대는 구약시대의 연장이요, 성약시대는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의 연장이기 때문에 엘리야가 세례 요한이라는 사람으로 온 것과 마찬가지로 예수님도 신부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구름타고 와서 신부가 무엇인지 어떻게 알아요? 참아버지 참어머니가 땅 위에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가인 아벨입니다. 기독교는 영적 구원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님을 죽인 죄로 나라를 잃어버렸습니다. 바람부는 대로 몰려다닌 것입니다. 지금까지 2천 년 동안 순교의 제단을 끌고다닌 기독교입니다.

사람으로 온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심) 만일 예수님이 죽지 않았다면 예수님의 일족이 남았겠어요, 안 남았겠어요? 남았다면 세계 종교를 통일하고도 남았다는 것입니다. 허재비 같은 것이 로마 교황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직계 장손이 로마 교황이 될 수 있는 거예요. 통일천하 하고도 남았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후손이 몇천만 명이 되었다면 그 사람들이 어떻게 되었을 거 같아요? 세계 인류가 그 사람들과 결혼해서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화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보다 더 귀한 것이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혈족이 남아 있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기독교 신자들이 예수님의 혈족이에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자, 이제 그건 그만 하고 말이에요, 고향에 돌아가야 된다는 것을 알겠어요? 이젠 가정과 가정시대, 통일교회에서는 가정을 중심삼은 가정시대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라는 말이 나왔지요? 종족적 메시아는 무엇을 산출해야 된다구요? 가정적 메시아입니다.

메시아라는 말이 무엇이냐? 기름부었다는 것인데, 그것은 타락권과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참아버지의 이름이라는 것입니다. 가정적 참아버지, 종족적 참아버지, 민족적 참아버지, 국가적 참아버지, 세계적 참아버지, 천주적 참아버지 그리하여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한 아버지로 엮어지는 것입니다. 아담이 이 땅에서 타락하지 않고 완성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상적인 가정을 이루었더라면 저나라에 가서 아담 일족이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고 아담이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체와 번식이 필요해서 창조했다

하나님은 어머니 아버지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인간은 체(體)를 입고 오는 것입니다. 체를 입고 와요, 체! 체를 입은 아들딸, 백성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도 체가 필요한 것입니다. 왜 창조했느냐 하면 체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아버지 어머니의 형상이 필요하다구요. 체를 입은 만국의 백성들을 지휘할 수 있는 왕의 자리에 선 하나님도 체가 필요한데 그 체의 대표가 누구냐 하면 아담 해와라는 것입니다.

첫째는 체가 필요하고, 둘째는 번식이 필요해요. 영계에서는 번식을 못 합니다. 왜? 종대, 한 점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번식이 없습니다. 중앙을 중심삼고 90도를 이루어 구형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무한한 룸(room), 공간(space)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무한한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란 하늘나라 백성을 산출하기 위한 생산공장입니다.

무엇 때문에 하나님이 인간의 체를 입게 되었다구요? 번식을 위해서입니다. 종적인 기준에서는 안 되기 때문에 횡적인 기준이 필요한 것입니다. 거기에는 대량 생산이 가능한 것이요, 방대한 룸, 공간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온 우주가 다 들어갑니다. 방대한 천국, 무한한 천국이라는 거예요. 몇억만 마일인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 세계가 우리가 이어받을 이상세계입니다.

한국 땅에서 전라도와 경상도가 싸우는 것이 얼마나 우스운 일인지 모릅니다. 김대중이 김영삼이 뭐 어떻고, 전라도 경상도 가 어떻고 충청도가 어떻고 하는데 그런 것은 하늘나라의 변소보다 좁은 거예요. 그 세계에 자동차가 필요하겠어요, 필요 없겠어요? 그러면 어떻게 왕래할까요? 그곳은 차 공장도 필요 없고, 식당도 필요 없고, 꽃만 있는 것입니다. 꽃으로 꾸민 동산이에요. 그 세계에 한번 갔다 오면 이 세상에는 꿈에라도 오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을 떠난 사람이 좀처럼 지상에 오기가 힘듭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기다릴 때는 옵니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은 그런 것도 모르고 청맹과니가 되어 앉아 가지고 기성교회는 정통이고 통일교회는 이단이라고 합니다. 누가 이단이라고 그러는 거예요? 누가 이단인가 가보라는 것입니다. 거꾸로 매달릴 사람이 문총재인가 자기들인가 가보라는 거예요. 천국은 위해서 산 사람이 가는 곳입니다. 위하라고 한 사람은 못 가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이 자기 사랑의 상대로 만든 것이 아담 해와입니다. 하나님이 백만큼, 백퍼센트 투입해서 만들었으면 백퍼센트 존재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우주는 위하는 데서부터 시작되었다

사랑의 대상이 자기보다 더 잘나기를 바라는 것이 우리들의 욕망입니다. 남편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여자가 있으면 손 들어 봐요? 그렇다면 쌍년이예요. 남자들도 자기 여편네가 잘나기를 바라야지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은 쌍놈입니다. 도둑놈이라구요. 이용해 먹겠다는 녀석은 쌍것이에요. 본질적으로 보면 자기보다 사랑의 상대가 몇백 배, 몇천 배, 몇만 배, 몇억만 배 잘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하여튼 도둑놈 같은 마음이지만 하나님 중심삼고 하면 괜찮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악마를 중심삼고, 자기를 중심삼고 그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백을 투입하고 중단하면 백만한 상대밖에 못 찾는다는 것입니다. 백을 천번 만번 투입하고서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무한한 가치의 상대적 존재를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백만큼만 투입하고 중단하면 백만큼의 대등한 가치도 못 찾는 것입니다. 그 마음이 하나님으로부터 왔다구요.

자기의 아들딸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부모가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잘나기를 바라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참이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수첩에 어느날 몇 시에 무엇을 얼마 얼마했다고 적어서 일생 동안 얼마 들어갔다고 통계내는, 계산하는 부모 봤어요? 부모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동네에서 못사는 집의 부모는 가슴이 아픈 거예요. 설날이 되어 다른 아이들은 때때옷을 잘 차려 입고 나선 것을 보게 될 때, 자기 아들딸에게는 그보다 더 잘해 주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마찬가지로 백화점에 가서도 일등품 이등품 삼등품이 있으면 돈 많은 사람들은 일등품에다 꽃으로 액세서리까지 해서 사 주는데 자기 형편에 삼등품밖에 못 사 가지고 와서 자기 아들딸에게 줄 때는 그 상품 가치보다 더한 섭섭함이 가슴에 남는다는 것입니다. 그게 본성의 마음입니다.

사 주고도 빚을 느끼는 것이 부모라는 거예요. 그것이 본질세계의 기원입니다. 창조세계, 존재세계 현현의 동기가 거기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볼 때 하나님이 얼마나 고마워요? 그런데 이런 원칙을 떠나서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세상이 어떻게 생겼느냐 하는 문제를, 있을 수 없는 일이 생긴 문제를 논리적으로 볼 때, 타락으로 말미암아 초래되었다고 결론지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실이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그런 결론을 짓고 나서야 위안이라도 받을 수 있지 그러지 않으면 위안도 못 받습니다. 사실이 그렇다면 천국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여자는 누구 때문에 태어났다구요?「남자 때문에」남자는?「여자 때문에」마찬가지예요. 덩치가 큰 남자는 조그마한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여자가 남자에게 이길 수 있는 것이 하나라도 있어요? 올림픽 경기 중에 여자가 남자에게 이기는 종목이 뭐예요? 하나도 없잖아요? 그렇지만 사랑에 있어서는 대등한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빼놓고서는 평등할 수 없습니다. 어떻게 여자와 남자가 평등해요? 밥을 먹어도 남자는 여자의 1.5배를 먹습니다. 많이 먹으니 일도 많이 하잖아요? 활동이 더 앞서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평등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여자가 평등할 수 있는 것은 사랑을 가지고 나서입니다. 사랑을 갖고 가능한 것입니다. 참사랑을 가진 여자라 할 때는 천하의 어떤 남자든지 그 품에 품기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여자를 바라는 것입니다. 빤질빤질하고 입이 가벼워서 조잘거리고 이해 타산하는 여자는 악마의 하수인, 하수녀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을 보면 어수룩하고 다 여자 같아 보이고 순진해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사랑의 세계에 있어서는 누가 끼여들지 못합니다. 철석같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쌍년들! 쌍년들이고 하는 것은 경고하는 거라구요. 쌍년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주의 존속 원칙이 위하는 데서부터 시작되었다는 관념이 철저해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내가 일 할 때는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여 일해야 됩니다. 내 마음과 몸을 투입하고 내 인격을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공부도 자기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차원 높은 마음을 가지고, 세계의 못사는 사람들도 같은 형제니까 저 불쌍한 형제들을 나와 같은 자리에 세워 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공부하는 사람은 싫다고 해도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나도 통일교회 교주가 되겠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언제나 뒤에서 내가 한 터전을 중심삼고 그들이 잘 사는 것을 보는 것이 더 좋아요. 종교계의 거두들을 모아서 대회를 할 때도 삼각지대에 가서 서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양반들도 내 뒤에 와서 서는 거예요. 내가 가는데로 따라다니면서 말이에요. '당신들, 앞에 서는 거 좋아하는데 가서 서라.' 하면 '아닙니다.' 하면서 싫다고 해도 나를 세워 놓고서야 사진도 찍고 그러더라구요. 위하는 사람은 중심적인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천 명을 위해서 사는 사람은 노력을 안 해도 천 명의 중심존재가 된다는 것입니다. 4천만의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는 4천만을 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자기 집보다 더 위할 수 있는 대통령을 모셨다면 그 나라는 흥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교주라는 사람은 피땀을 흘리고 죽음 길을 싸우며 가는 수많은 무리들을 안고 있지만 그들 앞에 빚지지 않습니다. 죽는 사지에서는 '선생님, 천년 만년 사셔서 남겨진 뜻을 완결하여 해방세계를 이루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런 기도를 하고 죽게 되어 있지 '나 죽게 되었으니 살 수 있는 길을 주시옵소서.' 하고 기도하는 통일교인은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기도를 안 합니다.

오늘날 기성교회의 기도를 보라구요. 자기 아들딸, 자기 교회만을 위해서 기도한다구요. 그거 강도단의 기도이지 그것이 하나님 아들딸의 기도예요? 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닙니다. 위해서 존재하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전지전능한 힘을 가졌지만 하나님이 말없이 지금까지 참아 나온 것입니다. 손을 대기 시작하면 우주를 파탄시켜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재생에 재생을 열 번이고 백 번이라도 해 가지고 한 치 한 치 수선하다 보니 수천만 년이 지났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모든 것을 수습하고 나서야 고향에 갈 수 있다

창세 이래 그런 복잡 다단한 내적 사연을 파헤쳐서 체제를 갖추어, 오늘날 과학 문명이 발달해 컴퓨터로 계산하는 이 세계에 있어서 그들이 부인할 수 없는 진리의 체제를 갖추어 그들을 하늘로 인도할 수 있는 내용의 길을 닦았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은 천하가 무릎을 꿇고 추앙해야 할 사실임을 알아야 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게 뭐예요? 부채 같지요? 나는 더워서 부채로밖에 생각이 안 난다구요. 16세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의 몸을 빌려 갖고 지금까지 이런 세계를 낳았습니다. 아담의 몸을 통해서 이런 세계를 낳았다는 것입니다.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하나님까지 말이에요.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아담의 직계 후손을 통해서 50억 세계 인류를 낳았을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의 몸을 대신해서 이런 세상을 낳았다는 것입니다.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천주까지 낳았다는 거예요.

이러한 담이 생겼기 때문에 인간과 하나님은 갈라져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권입니다. (판서하심). 그걸 알아야 됩니다. 우리가 몇 겹으로 싸여 있느냐? 개인적인 철망에 싸여 있습니다. 형무소예요, 형무소! 그런 것 느끼지 못하지요? 개인이 철망에 싸여 있을 뿐만 아니라 가정도 철망에 싸여 있습니다. 종족은 더 높은 철망에 싸여 있습니다. 더 무서운 철망에 싸여 있다구요. 민족도, 세계도, 천주도, 하나님까지 사탄권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됩니다.

살고자 하는 자는 살고 죽고자 하는 자는 죽고, 그랬어요? 성경에 어떻게 말했어요? 죽고자 하는 자는 죽고가 아니예요. 역설적입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것입니다. 살고자 하는 자는 그냥 그대로 살겠다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살면 죽는 것입니다. 타락권 내에 그냥 있으면 지옥 가는 거예요. 죽음은 지옥 가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탈퇴해야 됩니다. 벗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출가하라는 명령을 했는데 왜 출가해야 되는지를 모른다는 거예요. 세계를 뒤에 두고, 나라를 뒤에 두고, 민족을 뒤에 두고, 종족을 뒤에 두고, 가정을 뒤에 두고, 부모를 뒤에 두고, 처자를 뒤에 두고 떠나야 하는 이유를 몰랐습니다. 고향을 찾아가려면 뒤에 두고 온 모든 것을 수습하고 나서야 고향에 갈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것을 그림으로 그리면 8단계입니다, 8개. 아시겠어요?

원리에서 보면 소생, 장성, 완성의 3단계로 올라가는 거예요. 20세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누가 올라가느냐? 아무나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아담이, 장자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아담은 하나님 앞에 장자예요. 해와는 장자를 따라 장녀로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 길은 장남 장녀가 올라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완성의 길은 장남 장녀가 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아담이 절대 복종하면 되는 것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하나님편에 있어서 장남 자리에 누가 섰어요? 하나님, 아담, 해와, 가인, 아벨 이렇게 되어야 하는데 하나님 자리에 사탄이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이것은 없어져 버렸습니다. 본래 창조이상은 하나님 중심삼고 아담, 해와, 가인, 아벨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아담이 절대 복종하면 되는 거예요. 따라가면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아들딸이니까 따라가면 되는 것입니다.

순응하면 되는 거예요. 이의를 제기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명령하게 되면 좋은 것을 명령하게 되어 있지 나쁜 것을 명령 안 하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의가 없다구요. 이의를 가질 수 없습니다. 이의를 가져봤자 자기에게 손해인데 이의 가질 수 있어요? 뻔히 손해나는 걸 아는데 말이에요. 비교의 지능이 있는 사람이 손해나는 것을 좋아할 리가 없거든요. 있으라고 빌어도 안 나온다구요.

본래의 세계에서는 아담이 하나님의 말에 순종하고, 그 다음에 아담 후에 해와니 해와는 아담의 말만 들으면 돼요. 아담의 뒤만 따라가 아담의 말만 들으면 하나님의 말을 듣는 것이 됩니다. 얼마나 편리해요? 하나님의 간섭을 안 받고 아담의 간섭을 받아 가지고, 아담의 말만 잘 들으면 여자는 해방되어 하나님과 동거할 수 있는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아들딸은 어머니 말만 들으면 됩니다.

이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도 과거에 무슨 요구가 있을 때 어머니를 통해요, 아버지를 통해요? 아버지를 통하면 더 좋을 텐데 왜 아버지를 통하지 않아요? 자녀는 어머니가 가깝습니다. 아담을 먼저 지었기 때문에 해와보다도 하나님과 아담이 가깝고 아들딸에게는 어머니가 가깝다구요. 그러니까 '엄마'를 먼저 부른 거예요. '아빠'를 먼저 불러요? 그거 왜 그러느냐? 이런 원칙 때문입니다. 엄마하고 하나되면 아들딸은 자동적으로 아버지와 하나되는 자리를 통과하는 것이고, 하나님과 하나되는 자리를 통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말을 잘 듣는 사람은 효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아들딸들은 어머니 말을 잘 들어요, 안 들어요? 통일교회 어머니들은 아이딸을 내버려두고 전도 나갔기 때문에 밥도 못 먹고 추운 겨울에 찬방에서 자 가지고 엉덩이가 얼어 설사가 나서 병신이 되는 등 별의별 사건들이 많아요. 그런데 자기 집 사건도 아닌 남의 집 사건 가지고 '이렇게 우리 엄마는 살았다. 나쁘다.' 하고 불평했다구요. 그거 누구 때문에 그런 거예요? 아들딸 때문입니다. 국가를 넘고 세계를 위해서 움직이면 그 아들딸은 어머니 대신 나라와 세계가 보호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을 세계가 보호하고 있습니다. 깡패가 되었으면 세계가 가만 안 둘 거예요. 세계를 위하는 사람은 세계가 보호하는 것입니다.

아벨은 형님 말만 들으면 만사 형통이라는 것입니다. 형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언니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많지 않네. 독자들만 들어온 모양이구만. 형님은 부모님 대신입니다. 형님의 말을 잘 들으면 동생은 무사통과예요. 어머니의 말을 잘 들은 것이 되고, 아버지의 말을 잘 들은 것이 되고, 하나님의 말을 잘 들은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천리 대도에 일치될 수 있는 가정적 전통이 텍스트북처럼 확실할 수 있는 기반만 되었더라면 악한 아들딸이 없는 것입니다. 불화하는 가정이 생기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싹 제거되어 버리고 사탄이 다 가졌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누가 먼저 했느냐 하면 사탄입니다. 사랑을 맺으면 소유권이 결정되기 때문에, 비원리지만 원리형에 맞기 때문에 일면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일면을 양보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음세계는 종적이기 때문에 하늘이 주관하고 몸세계는 횡적이기 때문에 사탄이 주관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횡적인 세계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나쁜 일은 빨리 퍼져 나가지요? 종교의 길은 종적이기 때문에, 하늘과 관계해서 퍼지기 때문에 상당히 더딥니다. 수천 년, 수만 년 오랜 세월을 통하고 수많은 종교를 통해 오늘날 하늘 종교권이 세계권과 대치해서 이만한 기반을 가질 수 있었다는 사실을 안다면 하늘이 얼마나 수고하셨는가를 알아야 됩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이 이것을 포기해야 되겠어요, 포기하지 말아야 되겠어요? 할 수 없으니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위의 것은 다 취했기 때문에 맨 나중 것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꼭대기 머리는 사탄이 쥐었으니 하나님은 꽁지를 쥘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놓을 수 없어요. 둘을 갈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작전을 안 할 수 없다는 논리가 벌어진 것입니다.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

이런 역사성을 대칭으로 세운 것이 가인 아벨입니다. 형님의 자리에 있어야 할 것인데 거꾸로 되어 있기 때문에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사장은 아담을 위해야 돼요.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이걸 뒤집어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할 수 없이 종교권이라는 아벨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권을 하나 만들어 이 세계의 장자권을 찾는 것입니다.

장자권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종교가 가는 길은 반대의 행로라는 것입니다. 역설적인 길을 가지 않을 수 없다는 논리가 자동적으로 성립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종교에서는 그것을 모릅니다. 그러니 내려갔다 올라갔다하는 것입니다. 모르니까 올라갔다가 한꺼번에 다 떨어지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역설적인 노정을 가야 되고, 가정으로 역설적인 노정을 가야 되고, 종족적으로, 민족적으로,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역설적인 노정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갈 수 있는 민족이 나와야 되는데 그것이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지금까지 핍박받으면서 커 나온 민족입니다. 기독교도 핍박받으면서, 죽으면서 커 나왔습니다. 살면서가 아니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탕감길을 가야 되기 때문입니다. 탕감하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습니다. 죄를 지었으니 죄를 진 자가 탕감해야 할 텐데 모르니까, 갈 길을 모르니까 하나님이 죄인 대신 탕감의 길을 개척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아벨이 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해 나온 것입니다. 그 얼마나 비통한 사실입니까?

천하를 주관할 수 있는 하나님이 다 잃어버린 자리에 들어와 가지고 망해 떨어진 것을 재창조하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무감각한 원소, 원자재가 아닙니다. 창조할 때는 관념이 없고 칸셉(conception;개념)이 없는 무감각한 자료를 통해서 지었지만 유감각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치고 찾아올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맞고 찾아 나오는 거예요.

두 사람이 싸울 때 아무 죄없는 사람을 치면 그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편을 들어 주는 거와 같습니다. 하나님의 전술 전법이 그래요. 죄없이 맞는 것입니다. 맞으면서도 위해 주는 거예요. 여기서 다시 굴복하면 제2의 후환이 없습니다. 평정만이 있지 후환이 없는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이 원수를 갚는다는 개념을 가지면 이원론이 생긴다는 거예요. 절대 선을 주장하는데 절대 악을 대치하는 논리를 세우면 극이 생기는 것입니다. 상반적 극이 있기 때문에 악한 세계는 언제나 있어야 된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 기성교회가 원수를 사랑하고 있어요, 통일교회가 원수를 사랑하고 있어요? 통일교회 망하라고 쳤습니다. 망하라고 친 녀석은 망하기 마련입니다. 부모 앞에서는 둘이 똑같다는 것입니다. 형님은 박사 학위를 열 개나 가지고 있고 동생은 식물인간이 되어서 침대에 누워 부모의 신세, 형제의 신세를 지고 있는데 부모 앞에서 그 동생보고 '이 자식아, 너 빨리 죽어라.' 할 때 부모가 '네 말이 옳다. 어서 죽어라!' 그래요? 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조금만 천대하면 부모는 폭발하는 거예요. 사화산이 활화산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인간세계에 있지요?

본심이 폭발하게 되면 막을 수 없는 위대한 힘으로 터져 나가는 것입니다. 악한 세계와 뒤넘이쳐 가지고 발전해 나오는 것입니다. 공산당은 투쟁해서 발전한다고 하지만 아닙니다. 하나의 힘이 열로 합해서 폭발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장자권입니다. 이 장자는 어떻게 되느냐? 둘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것은 무엇이냐 하면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판서하심) 이것이 하나의 플러스이면 마이너스 자리에 있는 사탄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찾아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올라가는 것이 장자권 복귀입니다. 이렇게 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 무엇이냐 하면 상응적 대응권, 상응적 대상권을 찾아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해와,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부모권 복귀·왕권 복귀

가정에서 뒤집어졌기 때문에 전세계의 가정은 이 공식을 이어받아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라는 여자는, 남편을 가진 여자라는 여자는 반드시 아들딸을 품어야 됩니다. 아들딸을 자기편으로 만들어야 할 때가 왔습니다. 그래서 해와가 가인 아벨을 품고 하나님의 뜻과 180도 반대방향을 행했기에 지옥으로 갔습니다. 사탄과 아담이 원수요, 아담과 해와가 원수요, 해와와 아들딸이 원수요, 전부가 원수입니다. 이것이 원수가 아니라 한 편이 되어야 합니다. 통일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한 편 되어 가지고 자기 남편이었던 천사장을 뒤로 하고 오시는 본연의 신랑, 본연의 남편을 찾고 하나님을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따 버려야 됩니다. 이것이 하나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장자권 복귀와 부모권 복귀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역사적 관을 이런 원칙으로 결론 짓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와 부모권 복귀! 사탄을 제거했기 때문에 큰 마이너스가 되었다는 거예요. 거기에 하나님은 큰 플러스예요. 이것이 주체 대상으로 서 가지고 하나되면, 더 큰 마이너스가 더 큰 주체를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왕권 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민족이 있더라도 왕은 하늘이 게재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종적인 기준이 서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에서부터 민족, 가정, 개인이 직선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한 페이스(pace)예요.

하나님의 창조이념대로 이런 나라를 세워 이것을 횡적으로 전개하면 세계가 되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국가적인 기준에서 탕감복귀하여 승리의 터전을 이루기 위해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세워 가지고 역사한 것입니다. 구약의 목적은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메시아를 맞음으로 말미암아 구약성경은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유대교가 반대하고 이스라엘 나라가 반대했습니다.

예수님이 와서 왕권을 쥐기 위해서는 교회와 나라가 준비했어야 했던 것입니다. 그때 당시의 이스라엘 나라의 왕궁보다도 더 훌륭한 왕궁을 만들어 놓고 오실 메시아를 맞을 생각을 안 했습니다. 만일 그렇게 했다면 예수님은 돌아가시지 않았을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에서는 마리아가 말구유에 예수님을 낳았다고 하는데, 그게 하늘나라의 왕자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왕이요, 이스라엘 교단의 제사장이라는 것입니다. 말구유가 웬말이에요? 그런데 크리스마스가 어떻고 어떻고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끄러운 줄 알아야 됩니다. 천지의 대주인이신 하늘이 왕자님을 모시기 위해 억천만년을 거쳐 준비했는데도 불구하고 악마의 후손이 태어난 자리보다 못한 자리에서 왕자를 태어나게 해놓고 복 받겠다구요? 이런 역사를 알기 때문에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아야 됩니다. 역사를 바로잡지 않으면 후대에 올바른 후손이 나오지 않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아무 것도 모르고 믿었다구요. 내가 모르고 예수님을 증명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치에 맞는 것입니다.

황족권 복귀

장자권, 그 다음엔 부모권, 그 다음엔 왕권, 그 다음엔 뭐예요? 황족권입니다. 황족권이라는 게 무슨 말이에요? 하나님 앞에 무슨 사건이 생겼느냐 하면, 큰 사건이 생겼다는 거예요. 무슨 사건이냐 하면 뜻을 이루고 보니까 원치 않은 여자와 아들딸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직계 아들딸이 생긴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비운의 역사가 시작된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것을 몰랐기 때문에 수습할 길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것을 알기 때문에 수습할 길이 있는 것입니다. 하늘이 그렇게 비참한 길을 거쳐왔다는 것을 생각할 때 목을 놓고 통곡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역사가 이렇게 곡절을 거쳐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남의 일이 아닙니다. 자기 집 일입니다. 남의 나라 일이 아닙니다. 남의 세계 일이 아닙니다. 내 일입니다, 내 일! 종교를 통해 희생한 모든 전부는 나 하나를 위해서 희생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나 하나를 찾기 위해서 말입니다.

그런 남자를 찾고 여자를 찾아 가지고 그 둘이 하나될 수 있는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 수많은 종교를 통해 피를 흘리고 희생의 대가가 얼마나 많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이루고 보니, 그 자리에 서고 보니 두 세계가 생겼다는 거예요. 두 세계가 있어요. 그래서 두 세계를 처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도, 오시는 예수님 앞에도 말입니다.

가인권 아들딸들을 전부 죽여야 되겠어요, 남겨 두어야 되겠어요? 직계 아들딸이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직계 아들딸만 남겨 놓고 다 잘라 버리고 싶겠지요? 원래는 잘라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본래 원리 원칙이 그렇다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들이 하늘나라의 제1황족이 되어 가지고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타락 때문에 그러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걸 책임지는 것입니다. 고마우신 분이라는 거예요.

이렇게 두 패가 생겼다는 것입니다. 저쪽 패는 50억 인류라는 거예요. 이쪽 패는 아들딸 몇 사람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그런 입장에 있다면 열세 아들딸밖에 없습니다. 13명밖에 없어요. 가인 아벨을 어떻게 수습할 것이냐? 수습할 길이 어디 있어요?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안 됩니다. 아벨이 전부 사랑으로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한 장자권을 다 복귀하고 나서는 그들을 자기 황족권으로 인정해야 돼요. 황족과 같이 인정해 주어야 되는 거예요. 황족으로 인정해 주라는 것입니다.

황족이 될 사람을 선출해야 되는데 그 황족이 누가 되느냐? 직계 후손들과 엮어져야 되는 거예요. 접붙여야 됩니다. 50억 인류를 접붙여 나가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러니 여러분이 어떤 자리에 있느냐 하는 문제는 설명하지 않아도 알 거예요. 그러면 접붙이는 방법이 무엇이냐? 가정적인 기준에서 접붙이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접붙이는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의 일족도 직계자녀와 축복받은 가정의 자녀로 가인 아벨입니다. 여기가 장자권입니다.

신인일체(神人一體)를 어떻게 해명하느냐

지금까지 이 장자권이 하늘을 망하게 해 나왔지만 이제는 개인적 장자권을 중심삼고 쳐 나오던 것을 복귀해야 됩니다. 완전히 하나될 수 있게끔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장자들은 그것을 모릅니다. 그러면 누가 가르쳐 주어야 주느냐? 오시는 참부모님이 가르쳐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도 자기 아들딸에게 '너희들 아담 해와은 부부가 되어 완성될 때는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하나되라.' 할 때 '당신은 어떻습니까?' 하면 '나도 물론이지.' 라고 대답할 수 있는 때가 언제냐 이거예요.

아담 해와 결혼식 때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아담의 마음 가운데, 해와의 마음 가운데 성상 형상이 들어가서 비로소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인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대상, 파트너가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그만큼 인간의 가치가 귀한 거예요. 하나님은 그야말로 직계 아버지입니다. 아버지인데 종적이라는 것입니다. 종대는 하나입니다. 횡적인 아버지는 90각도를 중심삼고 벌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제일 고심한 것이 무엇이냐? 신인일체(神人一體)를 어떻게 형성하느냐 하는 것이 제일 문제입니다. 이론적으로 어떻게 설명할 것이냐 하는 거예요. 이것이 해명 안 되면 이론적 체제가 정착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인간 사랑의 근본적 자리가 설정 안 되면 모든 것이 틀려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고맙게도 깨달은 것이 무엇이냐 하면 참사랑은 직단거리로 통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뭐예요? 참사랑이 아닌 것은 돌고 돌아가지만 참사랑은 직단거리로 가는 것입니다.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 위에서부터 아래로 통하는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니 수평선을 놓고서는 90도 이외에는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91도도 직단이 아닙니다. 89도도 직단이 아니예요. 단 하나! 90도 이외에는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위 아래로 그렇다 하면 남자 여자가 좌우로, 동서로 갈라졌으면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니 그직단거리는 90도 이외에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수직을 중심삼고 90도에 맞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길밖에 없잖아요? 직단이니까. 종적 직단과 횡적 직단이 합하는 길은 90도 이외에는 없다는 논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 사랑의 일체화, 합덕은 어디에서 되느냐 이거예요. 합덕이라는 말은 (판서하심) 하나된다는 말인데, 하나님과 인간이 어디서 하나되느냐? 아담 해와가 결혼식을 하고 첫날밤에 사랑의 관계를 맺을 때 누구의 지도를 받고 사랑을 하느냐 하면 자기 마음입니다. 마음이 동해서 하는 거예요. 부부관계를 맺을 때 마음이 동해서 해요, 억지로 해요? 축복가정들, 그거 다 알지요? 억지로 해요, 마음이 동해서 해요? 마음이 동해서 해야 돼요. 마음 밑창에서부터 몸 전부가, 세포까지 동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아담 마음에 임재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동기가 되는 것입니다. 정(正), 분(分), 합(合), 사랑을 중심삼고 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렇습니다. 여기서 커 가지고 정(正)에서 발전해 가지고 어디서 합하느냐 하면 여기입니다. 여기는 내려와서 합하고 여기는 올라가서 합하는 것입니다. 하늘을 찾아서 올라가고 땅을 찾아 내려오는데 어디서 완성하느냐?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영육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종적도 이중이 되어 있는데 여기서 비로소 이중이 맞추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심력과 구심력에 의해서 도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통일교회의 위대한 공헌이 이것입니다. '인내천(人乃天)', '사람이 곧 하나님이다.' 하는데 그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인간에게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신비로운 영계세계에 들어가서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고 기도하면 뱃속에서 '왜 그러니?' 하고 대답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는 가운데서 말로 얘기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가면 안 된다.' 그러는데 거기에 갔다가는 사고가 생기는 거예요. 그게 누가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말하는 거예요. 열심히 기도하면 그런 신비로운 체험을 하는 경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3대 부활권을 거쳐야 된다

어디 가려면 싫다는 거예요. 발이 옆으로 가는 거예요. 김일성을 찾아가라고 하기 때문에 발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고르바초프를 찾아가라고 하기 때문에 발이 떨어지는 거예요. 제아무리 누가 무어라 하더라도 말입니다. 그 대신 잃어버린 자식, 탕자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탕자를 맞이하는 부모의 마음은 오색 가지의 모든 보물을 한꺼번에 주고 위로해 주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불쌍한 그 사람을 원수와 같이 생각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 마음이 안 녹아나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탕자 앞에 부모의 마음을 가지고 대하는 거예요. 형님 마음이 아닙니다. 형님은 반대했습니다. 부모의 마음을 가지고 나타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원칙이 틀린다면 하늘이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내가 갔다 오면 반드시 그 자리에는 구덩이가 패인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소련에 갔다 옴으로 말미암아 소련이 와해되었다구요. 대한민국도 내 말만 들었으면 김일성이 이미 다른 자리에 있을 겁니다. 내 말을 듣지 않았기 때문에 전직 대통령과 현직 대통령이 문제입니다. 점점 복잡해질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거기에 걸리지 않습니다. 내 할 책임 다했습니다.

내 할 책임을 다했다는 거예요. 김일성에 대한 책임도 다 하고, 이 나라에 대한 책임도 다 했습니다. 대한민국만이 내 나라가 아닙니다. 미국도 될 수 있고, 영국도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가서 정착하는 고향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 나라가 나를 싫어하면 나는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세계주의자예요. 천주주의자지요? 세계적으로 참부모를 선포했기 때문에 부모를 모시는 나라를 먼저 찾아가서 복 받을 수 있게끔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참부모를 선포하고, 무엇 때문에 성약시대를 선포했느냐? 나라와 국가를 넘어 세계적으로 선포했기 때문에 받아들일 수 있는 나라가 있으면 아무리 작은 나라라도 거기에 닻줄을 내리고 휴양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한국의 여러분이 책임하지 못하면 함부로 찾아올 수 없는 때가 옵니다. 그래서 이번에 8월 7일을 '환국의 날'로 정해 가지고 한국을 내가 손대고 있습니다.

미국과 북한이 만난 것이 내 힘 때문이에요. 두 번씩이나 회의를 하고 그랬습니다. 복잡 다단하기 때문에 국무부를 통해서 사람을 보내고 있는 거예요. 요전에 삼팔선을 통해 넘어온다고 신문에 났지만 그것이 누구의 손길이 미쳐서 그렇게 됐는지 다들 모를 거라구요. 대한민국이 알게 뭐예요? 밤중이 되어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알게 뭐예요? 선생님은 나라를 지킬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천운은 문총재를 따라가게 되어 있지 이 나라의 그 누구도 따라가지 않습니다.

김일성 아버지와 문선명 아버지의 싸움이 다 끝났기 때문에 말하는 겁니다. 다 끝났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시작이 아닙니다. 안 해도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일본에 대한 책임, 미국에 대한 책임을 다 거치고 있는 것입니다. 방대한 역사적 내용이 그냥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프로그램에 의해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 내적인 사실과 외적인 사실이 일치하는 역사적 발전노정을 우리는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는 누가 올라간다구요? 장자가 올라가야 돼요, 장자가! 그런데 하나님이 차자의 자리에 있으니 장자의 자리를 어떻게 찾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개인이 장자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몸과 싸워야 됩니다. 몸과 싸워서 이겼다는 판정을 사탄으로부터 받아야 됩니다. 그거 받았어요? 원래는 그거 받은 남자 여자들이 축복받는 것입니다. 그거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축복은 다시 나라에서 받아야 되고, 세계에서 받아야 됩니다. 3대 부활권을 거쳐야 된다는 말입니다.

지금은 교회축복이에요. 남북이 통일된 자리에서 축복 안 받았습니다. 그 다음엔 세계가 통일된 자리에서 축복을 못 받았습니다. 축복받았다고 다가 아니라구요. 여러분의 갈 길이 첩첩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개인이 가정을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사탄세계의 가정을 찾아 들어가야 됩니다. 일선에 나가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전부 다 전도 나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개척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일선에 나가야 돼요. 사탄이 일선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담의 아들딸 너희들이 장자권을 찾기 위해서는, 장자가 아니고서는 본연적 그 기준을 올라가지 못하는 너희들은 내 품에 와서 나를 이기지 않고는, 내가 사인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야.' 하고 딱 지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적당히 피해서 가게 안 되어 있습니다. 그럴 것 같으면 하나님이 지금까지 왜 고생을 하겠어요? 문총재가 지금까지 고생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적당히 한다면 말이에요. 적당수에 모든 것이 해결되는 법이 없습니다.

개인이 그러하고 가정도 사탄세계의 종족적 판도권에 들어가야 됩니다. 가정은 사탄세계의 종족권에 들어가서 가정을 대표한 자리에서 수많은 가정들에게 핍박을 받는 거예요. 세번 죽었다 살아나는, 칼침을 맞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왜? 1차 아담도 사탄이 침범했고, 2차 아담 예수님도 침범했고, 3차 아담 오시는 재림주까지도 40년 동안 침범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바로잡지 못했으면 세상이 '꽝'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의 1세는 전부 다 망하고 어느 섬에 사는 어떤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이 구원섭리가 시작되었을지 모른다는 거예요. 3차 부모를 사탄이 침범했기 때문에 원자폭탄 가지고 망해 버린다는 것입니다. 죽이는 놀음, 별의별 놀음 다했기 때문에 그 뒤를 따라오는 후손들은 전부 다 그렇게 세 번 고개를 넘어야 되는 것입니다.

모세도 그랬잖아요? 바로 궁중에서 3대 이적 기사 후에야 해방된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도 3대 시험이 있었지요? 여러분 생명을 거는 놀음이 있어야 돼요. 그러려면 일선에 나가야 된다구요. 방에 가만히 앉아 있어서는 안 됩니다. 통일교회에서 일선을 거치지 않은 사람은 축복을 못 받는 것이 원칙이라구요.

이제부터 국가를 가진 깃발을 들고 만민 해방을 위해서 제2차 출범을 해야 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가정도 장자 가정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국가도 장자 국가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세계도 장자권이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장자권이 필요한 거예요.

그러니 여기에 들어가서 싸워 이겨야 됩니다. 1차, 2차, 전부다 이겨 가지고 차자의 자리에 나가 핍박에서 망하지 않고 승리했기 때문에 사탄이 굴복하는 거예요. 사탄이 굴복했기 때문에 돌아오는 것입니다. 돌아오는 데는 장자의 자격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싸워서 승리했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장자권 자리를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자연굴복해서 내 뒤를 따라올 수 있게끔 만들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사탄편이 장자로 밀어 주는 여기 들어와 가지고 비로소 이렇게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반드시 나가 투쟁해서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핍박은 따르게 마련입니다. 핍박이 뭐냐? 핍박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심하면 심할수록 상속해 줄 수 있는 것이 큰 것이요, 시간이 단축되는 것입니다.

국가가 긴박한 정세라고 할 때는 하나님편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라 이거예요. 그걸 모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은 그걸 알기 때문에 그때가 오더라도 끄떡없습니다. 하나님이 주체라면 나는 마이너스 대상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천운이 주체와 대상을 보호하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건드릴 수 없습니다. 그러니 쳐보라는 것입니다. 천운이 그 사람을 친다는 거예요. 개인시대도 그렇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시대도 그렇습니다.

반대하고 쳐보라는 거예요. '워싱턴 대회를 할 것이다. 쳐봐라! 나는 이렇게 한다. 막아 봐라!' 못 막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는 일은 다 기록적인 역사를 남긴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선생님이 하나되어 천운이 동해서 그 일을 가려 나오기 때문에 역사에 없는 비상천, 기적의 실적을 쌓아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공식입니다. 여기서 다 되면 또 올라가서 종족권에서 1차, 2차, 3차 희생의 길을 가야 됩니다. 첫째 부모를 침범했고, 두 번째 부모, 세 번째 부모까지 침범한 사탄의 세력은 전체를 움직일 수 있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이걸 피할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그러니 감옥을 향하는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영·미·불이 통일세계를 이루었는데, 그것이 문총재를 위해서라고 누가 생각해요? 그러나 만일 문총재가 재림주라면 문총재를 위해서 준비했다는 말이 맞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총재를 누가 믿어 주었어요? 부산 피난민 시절, 범일동 하꼬방(ハコ房;판자집)도 미군이 쓰다 버린 식료품 박스로 엮어서 만들었기 때문에 비참하기 짝이 없었다는 거예요. 거기에 사는 사람이 영·미·불의 통일천하를 지도할 수 있는 주인공이에요? 믿을 수 있어요, 없어요? 세상은 믿지 않았지만 나 자신은 그런 준비를 다하고 있는 것입니다.

에덴복귀파들과 내적으로 준비한 수많은 신령한 패들이 전부 다 자기 눈으로 세계를 바라보았지 하나님의 눈으로 세계를 바라본 사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자기 종단의 이익을 위해서 재림주가 오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 인류를 위해 찾아오는 분입니다. 영·미·불 국가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만민 평준 평등을 위해 찾아온 것을 영·미·불도 몰랐다는 거예요. 이스라엘도 그렇습니다. 이스라엘 나라에 주님이 오는 것은 이스라엘 왕국이 로마를 밟고 복수해 주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이스라엘을 희생시켜서라도 로마와 세계를 구해야 한다는 것은 몰랐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됩니다.

참생명의 씨가 잘 자라기 위해서는 거름이 있어야 돼

통일교회의 때가 왔는데 통일교회를 위해서 이런 때가 온 것이 아닙니다. 세계의 해방을 위해서 이런 때가 온 것을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는 선각자의 자리에 선만큼 하나님의 대신 입장에 서서 인류를 살리기 위해 하나님과 같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생활의 노정을, 천리 대도의 길을 가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틀림없는 가르침입니다.

지금 나는 부러울 게 없는 사람입니다. 미국 정부의 어느 부서 누구를 부르면 안 나타날 수 없는 이런 힘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상원의원이든 하원의원이든 불러낼 수 있어요. 하지만 그런 놀음을 안 합니다. [워싱턴 타임스]라든가 갖추어진 배후의 힘이 막강하지만 그것을 활용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못났어도 그것을 활용해서 자기 기반을 닦지 않습니다. 내 힘으로, 내 말과 내 노력으로 그들을 굴복시키지 다른 것 중심삼고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선전을 안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위대한 점입니다. 하나님이 선전해요?

산 생명의 씨는 보이지 않는 땅에 묻혀 밟히지만 탄식과 절망이 아닙니다. 거기에서 싹이 나와 해방과 희망의 꽃이 피어 수십 배 수백 배의 열매가 맺히는 거라구요. 씨가 되고 싶어요, 쭉정이가 되고 싶어요? 씨가 되고 싶어요?「씨가 되고 싶습니다.」큰 씨가 되려면 깊게 묻혀야 됩니다. 씨는 큰데 얕게 묻히면 독수리가 와서 파먹고 새들도 와서 파먹어서 며칠 안 가서 다 먹히기 때문에 깊이 파야 되는 것입니다. 깊이 파서 꼭꼭 다져 주어야 된다구요. 거기에다 거름을 넣고 밟아 주어야 됩니다. 거름더미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큰 씨가 되고 싶어요, 작은 씨가 되고 싶어요?「큰 씨요」깊이 파고 거름까지 씌워서 묻어야 되는데 거름이 싫어요, 좋아요?「좋습니다.」정말이에요?「예!」똥 구덩이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똥바가지 쓰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가면 '더럽다. 더럽다.' 하고 소문이 납니다. 그거 거름 바가지를 씌워 주는 겁니다. 참생명의 씨가 잘 자라기 위해서는 거름이 있어야 됩니다. 거름에 묻혀야 돼요.

나 그렇게 살았습니다. 선생님 일생의 역사를 들으면 정상적인 인간은 통곡하지 않을 수 없는 역사노정을 걸어왔다구요. 백인이든 흑인이든 황인이든 나쁘다고 소문난 거와 180도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핍박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통일교회 문선생도 출가를 해야지요? 이 세계를 전부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찾지 못하면 또다시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를 버려야 돼요. 개인을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종족을 버리고, 민족을 버리고, 국가를 버리고, 세계를 버려야 되는데 이 8단계를 어떻게 버려요? 버린 것으로 취급하기 위해서 전세계가 핍박하는 것입니다.

치기만 하라는 거예요. 개인에서부터 전세계가 친 것에 비례해서 그 원금과 손해배상을 첨부해 환산하다 보니 사탄세계에는 남는 것이 없기 때문에 통일천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핍박은 원수의 소유권을 상속받기 위한 하나님의 제2 전략입니다. 전쟁이 아니예요. 전쟁는 치고 빼앗아 오는 전략을 하지만 핍박은 상속시키기 위한 제2 전략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전략전술이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맞고 핍박받으면서도 커 나오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세상은 수수께끼로 알고 있어요. 내가 무슨 요술을 부려서, 사기를 쳐서 하는 줄 알지요? 아니예요. 나는 사기 친 적이 없습니다.

여성연합을 만들어서 신부권을 만드는 것

그래, 하나님편에 어떻게 서야 되는지 알았어요? 여러분 자신이 잘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자기가 자기 집을 설계하고 계획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나라가 잘 살 수 있고 교회가 잘 살 수 있는 설계를 하고 그 잘된 교회와 나라 사람들이 자기 집을 설계해 주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하나님은 그걸 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겠다는 거예요. 악마는 그거 싫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원칙이에요. 공식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는 나라를 버리고 세계에 나간 것입니다. 20년 노정을 걸은 거예요. 나라를 버리고 말이에요. 전세계가 공격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연굴복하는 것입니다. 이번이 그것입니다. 잃어버린 기독교 문화권을 찾는 때가 이 때입니다. 신부권을 갖추지 못한 기독교가 반대했다는 거예요. 신부권이 무너졌기 때문에 어머니를 세워서 한국에서부터 시작해서 일본과 미국과 구라파, 전세계의 여자를 동원해서 여성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신부권을 만드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세계적인 판도 위에서 어머니가 설 수 있는 자리를 만들지 못했기 때문에 어머니 자신이 재창조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자신이! 선생님을 통해서 어머니가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3년 동안 남자들이 절대 복종해야 된다고 했지요? 선생님은 3년 동안 어머니를 최고의 자리에 올려 주는 놀음하고 있습니다. 세상 남자들 같으면 자기가 유명해지려고 하지 어머니를 유명하게 해 주려고 해요? 그게 다른 것입니다. 선생님보다 더 높은 자리를 내가 다 열어 주는 것입니다. 나는 핍박을 받고 피흘리고 눈물을 흘렸지만 어머니는 환영받게 되어 있는 겁니다. 그런 남자가 세상에 없습니다. 나밖에 없다구요. 문총재밖에.

하나님의 장자이니 자기 누이동생이라는 거예요. 원래는 하나님의 딸인 동시에 자기의 상대라는 것입니다. 딸의 완성을 이룰 수 있게끔 아담이 책임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형제로서 완성할 수 있게끔 책임을 하지 못했다구요. 아내로서 완성하게 할 수 있는 남편이 못 되었고, 어머니로서 완성하게 할 수 있는 아버지가 못 되었습니다. 어머님이 선생님의 뒤를 따라오던 것이 이걸 전부 다 갖추어 가지고 대등한 자리에 섰기 때문에, 세계적인 여성 해방권을 갖추었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서 둘이 만민을 거느리고 하나님의 보좌 앞에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마지막 때입니다. 이런 때가 왔으니 영육으로 탕감적인 내용을 갖추어 아버님과 대등한 자리에 섰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이 되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참부모와 성약시대' 를 발표할 수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고개를 넘었다는 거예요. 파란만장한 역사를 거쳐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언제나 감옥을 가야 되고 언제나 쫓기고 몰리는 놀음을 해 나온 것입니다.

탕감복귀라고 했는데 여러분이 개인적인 탕감을 한 적이 있어요? 가정적인 탕감을 했어요?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인 탕감을 안 했다구요. 그걸 부모님이 대신 탕감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인류의 부모의 자리에서 실패한 것을 부모님이 탕감하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담이 책임지겠다는 거예요. 놀라운 역사입니다. 하나님과 선생님이 없었다면 이 일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이런 과정을 거쳐서 승리했기 때문에 모든 인류는 선생님의 뒤를 따라와야 됩니다. 레버런 문의 뒤를 따라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사권이고, 이것은 어머니 아버지, 부모입니다. (판서하심) 이게 무슨 말이냐? 여기가 아벨권이고 여기가 가인권인데, 가인권에 나가 싸워 이겨 가지고 돌아 들어와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다 이겼기 때문에 여기서부터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이쪽에 와도 반대 못 하고 저쪽으로 가도 반대 못 합니다. 아시겠어요? 선생님이 그 놀음한 거예요 여기 와서 모든 것을 이겨 가지고 여기에 있는 하나님을 모시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 뒤를 따라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걸 다 이겼기 때문에 마음대로 해도 사탄이 반대할 수 없습니다. 어디까지 가느냐? 타락한 아담 가정, 그 가정의 자리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가정의 자리! 타락의 씨를 거기에 뿌렸다구요. 뿌리가 거기에 있습니다. 그걸 뽑아야 됩니다. 모든 가정에 그 뿌리가 내려 있다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가정이 가정적 주체가 되고 사탄세계의 50억 인류의 가정들은 전부 다 부모님 앞에 마이너스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이것이 환고향하는 길입니다.

잃어버린 기독교 문화권을 대표한 미국을 찾고 세계를 찾아야 돼

환고향해서 나라가 생기는 거예요. 3년 전에 명령했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동원했어요, 안 했어요? 부모님과 하늘이 찾아오는 길을 막았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부모님이 또 선두에 서는 것입니다. 일본도 책임 못 했고, 미국도 책임 못 했습니다. 한국도 책임 못 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앞장서는 것입니다. 잃어버린 기독교 문화권을 대표한 미국을 찾아야 됩니다. 영국을 잃어버렸으니 해와 국가로 일본을 찾아야 되고, 아벨 국가인 미국을 찾아야 되고, 가인 국가인 독일을 찾아 가지고 세계를 찾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국회와 유엔(UN) 본부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유엔은 세계의 국회라는 거예요. 이것을 어머니가 엮어서 승리한 패권을 가지고, 천사장 나라 기반에서 승리한 패권을 들고 역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타락할 때 천사장이 해와를 유인한 겁니다. 천사장 국가인 미국의 세계를 주도하는 힘을 중심삼고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영국도 일본도 그 안에 있습니다.

그러니 선생님이 모험을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마지막 때이니만큼 말이에요. 그래서 12도시에서 내가 선두에 서는 것입니다. 미국의 반대하는 모든 사람, 세력 기반 앞에 나타나는 겁니다. 20년 동안 내가 공개 연설을 안 한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20년만에 석별의, 최후의 선언을 하고 돌아갈 때입니다. 별의별 사람들이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이제는 입만 열어 보라는 거예요.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시대가 왔기 때문에 하나님의 권위와 하나님의 능권을 가지고 대하는 것입니다. 누가 당하나 보라구요.

입만 열어 보라는 거예요. 조인다는 것입니다. 뭐라 하면 당장 뛰어 내려가서 멱살을 잡고 '이 자식아, 너 레버런 문을 몇 번 만나 봤어? 통일교인들을 몇 사람 만나 봤어?' 하는 거예요. 그런 배포를 가지고 제압해 버리는 것입니다. 수라장 같은 미국에서 12도시를 돌면서 그런 놀음을 하는 겁니다. 한 사람도 입을 여는 사람이 없었다구요. 어디가든지 백전백승이었습니다. 맨 나중에 샌프란시스코에서 할 때는 본래 원고대로 하면 한 시간도 안 되는데 원고대로 안 하고 한 시간 40분 동안 얘기했다구요. 이렇게 승리의 판도를 갖춘 것입니다.

한 곳에서 강연하면 다른 도시의 시장이나 주지사들이 신경전을 벌인 겁니다. '레버런 문이 강의한대' 했다구요. 그런 사람들의 창자에다 비수를 꽂아 버린 겁니다. 잔소리 말라 이거예요. 그래서 12도시가 다 끝나니까 각 주에서 서로 모셔 가려고 야단입니다. 내가 바쁜데 거기까지 갈 수 있어요? 대신 어머니를 보내는 겁니다. 어머니를 푸대접했다가는 국물도 없다 이거예요. 영적 기압을 주는 것입니다. 협박이 아니라 기압이라구요. 전권, 전능의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어머님이 수습을 해서 끝난 것입니다.

그 다음 신부가 책임을 못 했으니, 미국 국회에 선생님이 가서 연설해야 되겠어요, 어머님이 가서 연설해야 되겠어요? 기독교 국가는 신부 국가인데 그 국가를 어머니가 타야 돼요. 유엔도 신부권 내에 있는 겁니다. 유엔 국가들은 가인이고 기독교는 아벨이기 때문에 한 패라구요. 그러니 유엔에 가서 타고 앉아야 되는 겁니다.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3주 이내에 해 버린 겁니다. 그것을 위해 수십 년 준비했습니다. 대한민국이 남북통일을 나에게 부탁했으면 벌써 했을 거라구요. 수십 년 동안 준비해 나온 것입니다.

유엔 사무국이 우습게 알았다가 똥쌌지요. 통일교회가 이렇게 무서운지 몰랐다구요. 그러니까 공산당을 때려잡은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정신차리라구요. 선생님이 이런 놀음을 죽기 살기로 일생 동안 해 나왔는데 여러분은 무얼 했어요? 일족 하나도 평정 못 한 이 패들을 가지고 무엇을 하겠어요?

이 모든 전부가 악마의 몸뚱이가 되었다는 거예요. 아담을 중심삼은 사탄의 무대가 되었는데 선생님이 이김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몸뚱이를 갖추어 선생님의 몸을 통해서 낳은 거와 같은 자리에 세워 놓았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자리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러면 자녀될 수 있는 자리에서 하나만 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부모를 잃어버리고 형제를 잃어버렸지요? 부모님이 플러스가 되고 50억 인류 가정이 마이너스가 되어 하나되어야 하는 겁니다. 이제 같은 평준시대가 옵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라구요. (판서하심). 하나님이 땅에 착륙하기 위해서 오시는 겁니다. 지상천국의 기지를 닦기 위해서 말입니다.

가정을 하나님편으로 돌이킬 수 있는 논리를 가진 사람

구약시대에도 신약시대에도 정착을 못 했습니다. 성약시대에 와서 2차대전 이후에 해와와 가인 아벨이 천하에 통일이 벌어지게 된 것입니다. 180도 돌아서 하나님편으로 돌아선 것입니다. 오시는 재림주만 맞이하면 천국으로 향하는 겁니다. 그렇게 됐으면 7년 안에 뜻이 다 이루어졌다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 통반격파 같은 것은 법령을 통해서 안 하면 안 되게끔 되었을 거라구요. 7년도 안 가요. 그런데 그러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것을 다 탕감복귀했기 때문에 이제부터 2천 년까지는 세계 통일을 이루어야 됩니다. 바쁘다구요.

남북통일이 문제가 아닙니다. 세계 통일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미국을 움직여야 되고 유엔을 움직여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전세계 종교인들을 연합해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었습니다. 정치인에게 세계를 맡길 수 없다는 거예요. 도둑놈들한테 말이에요. 남자들은 이미 실험 필한 실패작이에요. 환영 못한 것이 종교인이요, 남자들입니다. 이제는 당당하다는 거예요. 남자는 물러가라는 것입니다. 공산당의 앞잡이가 되어 똥판을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종교연합을 만들어서 종교인들을 규합하고 여성연합을 만들어서 여성들을 규합하는 것입니다. 내가 서미트 클럽을 조직해서 세계평화연합(FWP)를 만들었기 때문에 세계의 대통령과 다 통한다구요. 앞으로 여성연합은 어떻게 되느냐? 앞으로 대통령 할 사람들은 여성연합을 통해야 됩니다.

통일교회는 이 원칙입니다. 해와가 아들딸을 품고 거짓 남편, 거짓 하나님과 같이 지옥에 갔지만 이제는 180도 돌아서 진짜 남편, 진짜 아버지를 모시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건 누구든지 알게 되어 있습니다. 세계 지도자 어느 누구도 세계가 어디로 갈 지 모릅니다. 미국 대통령도 모르고 그 누구도 모른다구요. 어디로 가느냐 하면 가정을 정복하기 위해서 간다는 것입니다.

타락했던 것이 타락하지 않은 것으로 돌이키기 위해서 세계는 간다는 것입니다. 이것만 돌이켜 놓으면 선거제도를 통해서 나라도 하룻밤에 세울 수 있고 세계도 하룻밤에 세울 수 있는 겁니다. 그런 때가 왔습니다. 가정을 하나님편으로 돌이킬 수 있는 논리를 가진 사람은, 이론적으로 수습할 수 있는 사람은 통일교회 문총재밖에 없습니다.

가기 싫다고 해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자기 선조들이 와서 모든 일을 방해해요. 안 가면 안 갈수록 점점 망해 가는 것입니다. 자기 선조들이 망치게 되어 있다구요. 이번에도 대학가에서 통일교회 집회할 때 그거 여러분이 한 줄 알아요? 선조들이 반대하는 사람들 뒤에 버티고 서서 '이 자식아, 입만 열어 봐라!' 하고 지켰다는 거예요. 그래서 무엇인지 모르게 위압을 느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기성교회에서는 '아, 하나님 골리앗 앞에 다윗이 이기게 해 주소서.'라고 기도했다구요. 기성교회가 다윗이 되었습니다. 그렇다구요. 무엇이 있다구요. 만만치 않습니다.

레버런 문을 그렇게 반대하고 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다했는데도 살아 가지고 세계를 주름잡고 있습니다. 세계가 안전지대로 되었다는 현상입니다. 유엔 연설, 미국 국회 연설을 벌써 40년 전부터 준비한 것입니다. 리틀엔젤스를 외국에 내보는 것도 25년 동안 한국에서 반대했습니다. 미국 조야의 유명한 인사를 중심삼고 한미협회를 만들었다구요.

그 이사들이 180여 명이 있는데 투르먼 대통령으로부터 아이젠하워, 닉슨 등 지금까지 대통령한 사람들이 거의 그 이사회의 한 사람이었습니다. 원래는 내가 가서 다 준비해야 되는 겁니다. 원래는 1962년에 미국 가려고 했던 거예요. 그런데 이 나라가 다 망쳐 놓았습니다. 한국동란 후에 통일할 수 있는 길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역사 가운데 선생님이 애국자인 것은 틀림없지요? 기성교회에서도 나쁘긴 나쁘지만, 사탄이기는 사탄이지만 애국자임에는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그건 다 공인한다구요. 보라구요. 예수님 이후 지금까지 2천 년 동안 기독교는 세계를 점령하고 확장되었지만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이스라엘 나라에서 2.8퍼센트밖에 안 됩니다. 그러나 통일교회에 대해서는 반대일 겁니다. 8.2퍼센트가 통일교회 지지파일 거예요. 8.2퍼센트가 넘습니다. 기독교인도 다 손을 들었는데 사탄의 쇠고랑을 찬 몇몇 사람들이 통일교회 반대한다는 거예요. 그러나 그 기색이 처음에는 큰소리치던 것이 점점 작아진다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내가 거짓말 하는가 안 하는가.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보라구요. 그렇게 되거든 믿으라구요. 나한테 많이 속았어요, 나를 많이 속였어요? 속였지요? 선생님 말한 대로 다 되었습니다. 불교고 무엇이고 다 통일교회를 지지했잖아요? 누가 종교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돈을 많이 쓰고 그래요? 소련에 들어가는 이런 세계적인 판도인데 이거 한국 기독교 풍토는 뭐예요? 따라지패입니다. 세계의 유명한 학자들도 전부 다 날개를 달아 주어 가지고 날 수 있는 이런 판이라구요.

이번에 종협(한국종교인협의회)도 그렇잖아요? 누구 힘으로 소련 대표들을 불러오고 그랬어요? 종협 회장의 힘으로 되었어요, 문총재의 힘으로 되었어요? 누구의 힘이에요? 싫다고 해도 내 신세 지는 것입니다. 앞으로 한국 사람들은 내 이름 팔아서 공밥 많이 얻어먹을 거라구요. 점심도 얻어먹고 저녁도 얻어먹고 그럴 것입니다. 비행기도 공짜로 타는 사람들이 있을 거라구요. 이런 것을 이용해서 사기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내가 걱정입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은 순진하니까 사기 치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경고를 한 것입니다. 한국 사람 대하지 말라고 경고를 하고 있다구요.

소생·장성·완성적 통일 일체권

자, 이거 알았어요? '환국과 사탄권 정비'인데 사탄권을 어떻게 정비하느냐 하면 이렇게 정비하는 거예요. 이거 헛소리가 아닙니다. 여러분도 나라에서 쫓겨나고 고향에서 쫓겨났지요? 쫓겨난 것이 고마운 거예요. 출가 목적은 세계 판도의 완성을 위한 하나님의 전략이었다는 것입니다. 기가 차지요, 세상에. 핍박을 감수하고 가겠다는 패가 세상에 있다니 기가 차지요. 사탄세계는 몽땅 야단났다는 것입니다. 함부로 대하던 그 사람들이 왕권의 계승자들이라는 것입니다. 등단하게 되면 자신들은 국물도 없을 것 같거든요. 구미가 동해요, 안 동해요?「동합니다.」

이제 주류 전쟁은 끝났습니다. 게릴라 전쟁만 남았습니다. 게릴라 전쟁이 종족적 메시아 사명입니다. 게릴라 전쟁을 하는데 이미 무기는 다 압수되었습니다. 없어요. 들어오면 환영할 판이지 반대할 기세도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반대권에서 정비 공작을 해 나왔는데 여러분은 환영권에서 그것도 못 하면 그건 죽어야지요. 안 죽으면 내가 죽여야지요. 이렇게 말하면 문선생이 사람 죽이겠다고 선포했다고 하겠지요? 반대파들은 그렇게 얘기하는 것입니다.

나라를 죽여야 되겠어요, 여러분을 죽여야 되겠어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여러분을 죽여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이 이런 놀음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장자권 복귀가 이렇게 어려웠다는 말입니다. 이 장자권이 바뀌어져야만 어머니를 찾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이렇게 찾아가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에 의해서 장자권 복귀가 얼마나 힘들고,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하기 위한 하늘의 한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고, 왕 되신 하나님을 위해 자식의 도리를 못 한 것을 알고, 천하 만상의 모든 것을 바라볼 적마다 자기의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것을 회개치 않으면 되겠습니다. 그런 자신임을 깨달아 내 갈 길은 말없이 이 길을 따라갈 수밖에 없다는 결론의 자리에 서야만, 절대 순응의 자리에 서야만 천국의 세계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을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이 여기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정비하는 겁니다. 이렇게 정비하는데 이 원칙에 의해서 이렇게 가는 거예요. 아담 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 말이암아 형제를 잃어버리고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부모를 잃어버렸습니다. 부모와 아들딸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니 복귀노정은 반대의 길을 가기 때문에 먼저 아들딸을 찾아야 됩니다. 그것이 가인 아벨의 싸움이에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가인 아벨이고, 부부가 가인 아벨입니다. 부자의 관계는 종적이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면 안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이, 일체하는 것이 소생적 통일 일체권이요, 그 다음 장성적 통일 일체권은 부부가 하나되는 것이요, 완성적 통일 일체권은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통일의 역사는 거기서부터 시작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나라가 아닙니다, 나라가. 김일성이 남북통일한다고 하지만 천만에, 안 되는 거예요.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미국이 통일을 못 하는 것입니다. 세계가 통일을 못 하는 겁니다. 확고한 이론적 논리가 없고 가치 설정의 기준이 하늘땅이 공인할 수 있는 자리를 못 찾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문총재는 그렇게 산 사람입니다. 내가 이렇게 살았어요. 살아 가지고 승리한 실적의 기록을 발표하는 시간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재림주님은 세계사의 난 문제를 모두 해결지어야 돼

이제 대한민국의 통일을 해야 됩니다. 내가 이제는 본격적으로 손을 대려고 하는 거예요. 내 힘을 통해서. 환국과 사탄세계 정비, 이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했어요, 못 했어요? 50억 인류는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가 이렇다 하면 예수님시대는 이것보다 큽니다. 예수님이 와서 해야 할 것은 이것을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가정적 기반을 중심삼고 하나 안 된 것을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국가적 차원에서 통일해야 됩니다. 이거 못 했기 때문에 죽었습니다. 재림하는 것은 이것을 완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재림주는 예수님의 실패를 완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의 실패, 신약시대의 실패, 성약시대의 실패를 모두 완성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승리했다 하는 것은 종적인 역사를 횡적으로 탕감복귀했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연장선이, 이걸 쭉 잡아당겨 하나되는 거예요. 오시는 재림주님은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의 모든 것을 탕감복귀해야 되고 세계사의 난 문제를 모두 해결지어야 됩니다.

세계사의 난문제는 가인 아벨 문제입니다. 민주와 공산의 문제가 있고, 바라바권과 기독교권의 문제가 있습니다. 한반도가 그렇게 되어 있고 중동에서는 이스라엘과 아랍권이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몸을 십자가에 매달아 죽게 할 때 바라바가 예수님의 몸뚱이를 차지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12지파의 축복받은 땅을 바라바가 차지한 것입니다. 그것은 예수님이 나라를 세워 지배할 땅이었습니다. 예수님의 몸과 같은 나라권을 전부 다 바라바가 상속한 것입니다. 바라바가 예수님 대신 살아났지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바라바가 기독교 앞에 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 뒤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좌·우, 이렇게 죽었어요. 이렇게 죽었으니 오시는 재림 때에는 죽은 분이 다시 부활하는 때를 말합니다. 이걸 통일해야 됩니다. 좌·우가 어디서 출발했느냐 하면 예수님의 십자가입니다. 이것이 1차 아담 가정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에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똑같아요. 공식입니다. 오늘날 3차 조상이 올 때도 좌익과 우익이 세계적인 판도로 펼쳐지는 것입니다. 오시는 재림주는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벌어졌던 싸움판을 종식해야 되는 것입니다.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싸웠지요? 오른편 강도가 예수님의 편을 들어서 '너와 내가 낙원에 들어가리라.'고 한 것입니다. 낙원에 첫 번째로 들어간 사람이 오른편 강도입니다.

이 싸움을 말려야 됩니다. 그 다음엔 바라바와 기독교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종적 싸움 횡적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민주세계를 대표해서 소련 공산주의를 타도하는데 있어서 세계적인 챔피언의 자리에 설 수밖에 없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재림주님에게는 공산세계를 수습하고 민주세계를 수습해 가지고 통일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통합되지 않으면 부모의 가정을 세울 수 없어

예수님시대에 국가적 통일을 이루어 지상에 천국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그것이 세계적으로 전개되어 투쟁의 역사로 이어온 것입니다. 오시는 재림주 앞에 그와 같은 환경이 벌어질 때, 그것을 수습하지 않고는 통일권이 벌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것을 수습하지 못했기 때문에 점점 어려워졌던 것입니다.

복귀섭리를 볼 때, 야곱 가정도 실패했습니다. 레아와 라헬이 싸워서 10지파와 2지파가 갈라진 것입니다. 첩까지 네 명이 낳은 야곱 가정과 축복까지 레아가 전부 장악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사탄편입니다. 라헬은 자기 언니가 남편을 빼앗았다고 해서 7년 후에 다시 뺏은 거예요. 약탈했다구요. 세상적으로 보면 미안해 해야 할 일이라는 것입니다.

악마의 짓이라는 거예요. 그 전권을 가지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 못 된 것은 리브가와 라반의 아내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라반의 아내는 사탄편이 아니라 하늘편에 서야 했다는 것입니다. '동생 앞에 체면이 있지 그것이 무슨 짓이냐?' 하고 레아를 가르쳐 주었어야 했다는 것입니다.

리브가와 라반의 아내가 하나되었다면 야곱 가정을 평화롭게 수습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책임을 못 하고 장녀의 책임을 못 한 것입니다. 가정에서 갈라진 그 싸움이 민족의 싸움, 이스라엘 나라의 싸움으로 이어진 것입니다. 북조 10지파와 남조 2지파로 갈라져 싸운 것이 비운의 성경 역사입니다. 거기에 엘리야가 나와서 통합하려고 한 것입니다. 가인 아벨 통합이에요.

그것이 민족의 숙원이요, 가인 아벨이 통합되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부모의 가정을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알지만 가르쳐 줄 수 없기 때문에 엘리야를 시켜서 그 놀음한 거라구요. 엘리야라든가 사사(士師)들이 전부 유대 나라에서 나와서 북조 이스라엘 10지파에게 영향을 미친 것입니다.

바알과 아세라의 선지자 850명과 엘리야가 바알신 아세라신과 살아 계신 하나님 중에서 누가 더 참하나님인가를 내기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엘리야가 승리해서 바알과 아세라신을 믿는 선지자들을 전부 쓸어 버린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 그 백성들이 하나님을 전부 믿을 줄 알았는데 도리어 엘리야를 잡아죽이려고 하자 엘리야가 '나만 남았나이다. 목숨을 거두어 주십시오.' 하고 기도한 내용이 있잖아요? 그때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아직도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있다.'고 하신 것입니다. 7천여 무리가 있기 때문에 가인 아벨을 어차피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아느냐 말이에요.

복수라는 개념을 가지고 역사는 뒤넘이쳐 나왔는데, 복수의 개념을 어떻게 빼 버리느냐 하는 것을 가르쳐 줄 수 없는 하나님의 고심이 얼마나 컸겠느냐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오실 때도 그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엘리야 대신인 세례 요한이 7천여 무리를 거느리고 하늘과 하나되어야 할 것인데 그걸 몰랐던 것입니다. 엘리야는 7천여 무리를 만들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에 예수님의 기반을 닦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준비를 하려고 엘리야를 다시 보낸 것입니다. 그리하여 예수님이 7천여 무리를 갖출 수 있는 환경인데 불구하고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배반한 것입니다. 여기에 대한 세밀한 이야기는 지금 시간이 없어서 못 하겠다구요.

이런 한스런 역사를 거쳐온 것입니다. 그 7천여 무리를 만났다면 예수님이 왜 죽어요, 왜? 기독교 문화권은 그것이 연장된 것입니다. 세계가 하나되기 위해서는 7천여 무리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내가 감옥에 들어가서도 7천 명의 목사들을 한국에 데려다가 교육시킨 것입니다. 미국에서 그 놀음한 것입니다. 7천 명을 중심삼고 4만 명 이상 미국의 전체 목사들을 교육시킨 것입니다. 감옥에서 그 놀음한 거예요, 감옥에서!

조국 광복을 위한 창국 이념을 잊어서는 안 돼

탕감복귀 원칙은 불가피한 거라구요. 그 시대에 못 하면 이 시대에서, 이 시대에서도 못 하면 미래의 시대에서 반드시 치르고 넘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놀음을 전부 다 거쳐서 이만큼 왔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한 많은 우여곡절의 역사를 거쳐오며서 이런 길을 가려온 하늘의 사정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고 부모님의 사정을 여러분이 알아서 여러분의 자녀들 뼛골에 심어 주어야 됩니다.

이제 광야시대 40년이 끝났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40년 광야생활을 하다가 가나안 복지에 상륙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에서 조국 광복, 국가 광복을 위한 창국 이념을 잊어서는 안 되는 겁니다. 가나안 7족 앞에 물들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광야에서 40년을 살았으니 거지 중에 거지, 상거지입니다. 형편이 무인지경이라는 것입니다. 먹을 것만 보면 법이고 무엇이고 난장판이 벌어지는 그런 패들이라구요.

가나안에 들어가 보니 가나안 7족은 농장을 갖고 풍요로운 생활을 하고 있는데 이스라엘 민족은 거지 떼거리였다는 거예요. 그러니 할 수 없이 거기에 가서 빌어먹어야 되고 품팔이를 해서 먹고살아야 했다구요.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뒷문으로 들락날락하면서 다니다보니 가까워졌다는 것입니다. 저녁밥을 얻어먹더라도 어머니 손을 빌리는 거예요.

여자가 문제예요, 여자가. 여자들이 무슨 생각을 하느냐 하면 '아, 저 집에 딸이 있는데 우리 아들과 결혼했으면 좋겠다.' 또 '저 집에 아들이 있는데 우리 딸과 결혼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했다는 것입니다. 또 그렇게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망국지 판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창국의 이념, 건국의 이념은 다 없어지고 망국지 판도가 연결된 것입니다. 지금이 그와 똑같은 때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는 광야 40년노정을 끝내고 가나안에 상륙했습니다. 참부모를 선포하고 나라를 복귀해야 됩니다. 환국과 사탄권 정비예요. 나라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건국사상을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지금이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한 그때와 마찬가지인데 세계 판도 그 자체가 사탄편과 하늘편으로 분별되는 것입니다. 국가가 아니라구요. 세계입니다.

국가의 한계선을 넘어선 세계적 판도에서 같은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우리는 모든 것이 다릅니다. 다르다고 반대했잖아요? 그들은 자기 부모를 모시고 조상을 모시는데 우리 통일교회는 참부모를 모시고, 참조상을 모신다구요. 다르지요? 참부모 존영을 제일 존중시하고 어디가든지, 나갔다 들어와도 인사하고 다니라고 교육하고 있습니다. 완전히 다르다구요.

가가호호마다 건국사상을 빨리 전해야 됩니다. 이거 안 했다가는 김일성에게 잡혀 먹힙니다. 통반격파를 벌써 7년 전부터 주장한 거예요. 전국의 41만 통에 대한 대회를 3차씩이나 했습니다. 협회장이나 책임자들이 그 체제의 관리를 못 한 거라구요. 선생님은 책임 다 했습니다. 나는 미국과 전세계를 대해서 투쟁하고 있으니 대한민국은 여러분이 지켜야 되는 겁니다.

그런데 도둑놈들이 되어 가지고 빚이나 져 놓고 말이에요. 돌아와 보니 빚더미에 올라 앉게 해 놓고는 '우리는 모릅니다. 선생님이 책임지십시오.' 하는 거예요. 그것까지 책임지고 허덕이게 만들어 놓았으니 체면이 어떻게 돼요? 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남북이 통일되어 중국과 세계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판도의 기원이 이 꼴이, 거지 떼거리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 망국지 판도에 선생님이 들어선 것입니다.

빚이 지금 얼마나 있나 보라구요. 통일중공업만 하더라도 우리 것이 몇 퍼센트밖에 안 돼요. 그 빚을 내가 다 물어주고 있는 것입니다. 70퍼센트 이상되는 빚을 말이에요. 그거 다 나라의 빚이요, 외부의 빚이에요. 그 빚을 내가 못 갚겠다고 은행관리에 넘기면 상관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돈을 갚느라고 벌써 3년째 몇천 억이 날아갔습니다. 그 돈이면 외국에서는 그런 공장 몇 개를 사고도 남을 수 있는 것을 알고도 그 놀음한 거예요. 왜? 도의적인 책임을 지기 위해서입니다. 사탄세계에 신세를 지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일본이 해와 국가로서 책임을 못했으니, 일본이 책임 못 한 것까지 내가 이걸 벗겨주기 위해서 지금 제주도에서 5만 명 교육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만 달러 이상 헌금해라 이거예요. 이건 세계적 운동이에요.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5만 명 하고 나면 10만 명 하는 거예요. 남자는 말고 여자만이에요, 여자만. 이렇게 하면 사람이 10배 이상 늘어납니다.

하나님이 해방되는 날까지 통일교회는 가야 돼

복귀노정에서 야곱 가정의 12지파가 실패했습니다. 그 다음엔 모세시대의 72장로가 실패했습니다. 예수님시대에는 120문도가 실패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시대에 있어서는 160개 국가가 참석한 올림픽대회를 중심삼고 통일교회 2세가 합해서 새로운 차원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160개 선교부를 만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최소단위의 160가정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160개 가운데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종족 복귀는 문제도 안 되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이것을 하고서야 그 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왜? 예수시대에 비로소 나라가 생길뻔 했다구요. 아담시대가 아니라 예수시대에 이스라엘 나라를 가질 것이었는데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축복가정들이 잃어버렸던 나라 판도를 다시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책임이 예수님 책임입니다. 예수님 대신입니다. 결혼하지 못한 예수님을 결혼시켜 주는 거예요. 이것이 예수님 대신입니다.

그 다음엔 자기 조상을 해방시켜서 같은 자리에 세워 주는 것입니다. 고마운 일이지요. 어머니 아버지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별의별 짓 다 했지요? 통일교회 없애려고 별의별 짓 다한 원수입니다. 타락한 아담 해와의 후예가 인본주의 사상을 중심삼은 프리 섹스 패들이에요. 이걸 중심삼은 종교권입니다. 이걸 통일해야 됩니다.

이것을 통일하기 위한 것이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입니다. 통일교인들은 통일할 수 있는 이념을 가지고 있다구요. 이것을 전부 같은 자리에 세워야 됩니다.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복귀하고 아담 가정이 실패한 것을 복귀하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메시아란 참부모를 말합니다. 같은 자리에 세워 주어야 되는 거예요. 세계 인류를 3대 조상의 후손과 같은 자리에 세워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작년 8월 25일 축복이 그와 같은 축복입니다. 제일의 목적이 무엇이냐 하면 축복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하지 못한 것이 타락의 원인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결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의 후손, 족보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3만쌍 결혼식 때는 이런 시대를 맞이하는 준비이기 때문에 평면상에 세우니만큼 모든 세계 인류를 부모님이 책임지고 해방의 자리에 세워 주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일주일 수련을 받고 혈통전환과 소유권전환과 심정권전환, 타락했다는 사실을 알고 축복을 통해서 참부모가 역사 전체를 탕감해 주며 자신들이 해방된다는 것을 믿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7년노정을 거쳐야 축복받던 것이 일주일이내의 노정만 거쳐도 축복받을 수 있는 혜택을 주는 것입니다. 역사이래 비로소 조수물이 만수되는 날이라는 것입니다. 만수되는 날이 하나님을 모시고 세계 통일, 우주 통일할 수 있는 때입니다. 세계가 한 판도권 내에서 하나님이 이상하던 최고의 세계로 만수될 수 있는 자리를 메워야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축복받은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1차입니다. 2차, 3차까지 끝나면 통일교회가 결혼을 안 해 준다고 해도, 내가 결혼 안 시켜 준다고 해도 찾아오는 것입니다. 전부가 안 들어갈 수 없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접붙이지 못하기 때문에 별똥 족속이 되는 것입니다. 이 원리가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내용을 갖추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타락한 이 땅에 사는 모든 악당들, 마피아 대장까지도 이 혜택을 주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는 나중에 사탄까지도 구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지옥까지도 개문(開門)하겠다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이 해방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옥을 만들지 않았지요? 지옥에 가서 고통받고 신음하는 모든 무리를 다 해방해야 하나님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확실합니다. 개인을 투입해서 가정을 복귀해야 되고, 가정을 투입해서 종족을 복귀해야 되고, 종족은 민족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고, 민족은 국가를 위해서, 국가는 세계를 위해서, 세계는 천주를 위해서, 천주는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천주는 영육 세계인데 천상세계의 중간영계에 머물러 있는 영들과 지옥에 간 영들을 전부 해방해 가지고 문을 다 열어 놓고 나서야 하나님이 해방의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해방된 자리에 서야만 비로소 온 인류가 호흡을 같이 하고 태평성대로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의 갈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해방되는 날까지 통일교회는 가야 되는 것입니다. 위대한 사실입니다. 주먹구구가 아니라구요.

요셉과 마찬가지

이런 역사적인 복합적인 내용이 겹친 이 모든 세계를 청산짓는데 있어서 논리적인 모순과 상충적인 내용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런 위대한 진리를 무기로 가진 우리는 세상의 그 무엇이, 원자탄이 문제가 아니고 수소탄이 문제가 안 됩니다. 이런 무기를 대한민국이 50년 전에 나와 더불어 받아들였으면 이 나라가 어떻게 되었겠어요? 이 대한민국이 어떻게 되었어요? 나를 배반함으로 말미암아 6·25동란이 나고 망신살이가 뻗친 거라구요.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민주세계와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세계의 손해가 얼마나 컸느냐 이거예요. 그건 누구 때문에? 기성교회 때문입니다.

보라구요. 한 사람이 백년을 산다면 50억 인류 가운데 1년에 죽는 사람이 5천만 명이라는 것입니다. 4, 50년 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이 지옥에 갔느냐는 거예요. 기독교인 수가 문제가 아닙니다. 2년이면 1억이 되지요? 10년이면 5억이 된다구요. 40년이면 수십억 사람이 지옥을 간 거예요. 누구 때문에? 기성교회의 반대 때문입니다.

그 원한의 구덩이를 어떻게 넘을 거예요? 그때 가서는 내 신세를 져야 되는 거예요. 그것까지도 구해 주어야 할 형님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딱 요셉과 마찬가지입니다. 때리고 팔아먹어 가지고 원수인 보디발 집에 들어가서 여자들이 누명을 씌워 가지고 감옥에 넣고 그랬지요? 혼자니까 마음대로 할 수 있지요. 나에 대해서 마음대로 할 수 있었지요. 그러나 '나'라는 사람은 그렇게 만만한 사람이 아닙니다. 이제는 김일성도 내 손을 빌려야 살 수 있어요. 점점점점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제 정부가 나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가서 꼭대기에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말해 주라구요. 내가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 말해 줘요. 그 사람이 내 말을 들어야 될 것입니다. 혼자 해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기독교 말만 듣다가는 망하는 것입니다. 곽정환, 통고해 줘. 싫다고 하더라도 통고해 주라구. 김흥태도 있구만. 그 세계에 우리 패도 많아요. 내가 그거 활용하지 않습니다. 시시하게 피하고 싶지 않습니다. 정정당당하게 만나고 싶다구요.

[워싱턴 타임스]의 특파원들이 와서 선거의 모든 배후를 샅샅이 가려 주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시 아이 에이가 샅샅이 가려 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어떤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김대통령이 단단히 각오해야 된다구요. 이제는 밟고 올라서야 할 때가 왔습니다. 주변의 모든 환경을 그냥 그대로 밀고 나가다가는 어려움이 찾아올 것이라고 예고하는 바입니다. 몰라 가지고는 예고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전통을 유지해야 돼

환국! 나라로 돌아가야 됩니다. 우리는 나라를 찾아가야 됩니다. 광야 40년 생활을 끝내고 상륙한 가나안 복지에서 가나안 7족에게 물들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굶어 죽는 한이 있더라도, 뼈를 모아 불을 때서 새로운 아침밥을 지어먹는 한이 있더라도 하나님의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유지할 줄 알아야 되는 거야! 나같이! 알겠어요? 누구같이? 부모님같이! 누구같이? 하나님같이!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선두에 나서 가지고 책임지고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불쌍하다구요. 내가 지금 제주도에서 사흘에 2천 명씩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교체되는 날이 있는데 그전에 제발 와 달라고 했는데 여기에 온 거라구요. 사실 여기에 오게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외롭겠어요? 힘이 드는데 그렇다고 해서 옆에서 강연한 내용을 듣고 위안해 주고 격려해 줄 수 있는 환경이 못 된다구요. 대학에서 하면 그런 시설이 없기 때문이에요. 그러니 한 번 하면 막막하고 두 번 하면 막막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길을 개척하고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3년노정을 거쳐 넘어가는 거예요. 탕감길은 불가피한 것입니다. 피할 수 없어요. 피할 수 있는 것 같으면 똑똑한 문총재가 벌써 피했지 80이 가깝도록 이 놀음하겠냐 말이에요. 지금도 쉴 새가 없습니다. 지금 몇 시간째예요? 목사들 같으면 40분 정도하면 된다구요. 몇 시간 됐나요? 6시 15분부터 몇 시간 됐어요?「네시간 됐습니다.」

'환국과 사탄권 정비' 를 알겠어요? 사탄권을 정비하지 않고는 환국을 할 수 없습니다. 이 일을 손댈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김일성을 어떻게 요리하느냐 하는 거예요. 고르바초프와 중국의 수뇌부와 일본 수뇌부와 미국 수뇌부를 움직여야 됩니다. 그건 누구도 못 합니다. 일본 자체도 못 합니다. 소련 자체도 못 합니다. 중국 자체도 못 해요. 미국 자체도 못 합니다. 미국도 나의 힘을 빌려야 되고, 일본도 나의 힘을 빌려야 되고, 중국도 나의 힘을 빌려야 되고, 소련도 내 힘을 빌려야 됩니다. 이걸 대한민국이 모르고 있어요.

그래, 기성교회가 무섭다고 해서 기성교회 붙들어 가지고 나라가 잘 된 게 무엇이 있어요? 통일교회 문총재를 쫓아내고 그랬지만 통일교회가 잘못한 거 있어요? 이 나라에서 나쁜 일한 게 무엇이 있어요? 역대 주권들이 내 신세를 얼마나 졌어요? 밤인 줄 알고 있어요. 때가 안 됐기 때문에 그랬다는 것입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요. 젊은 사람들, 알겠어요? 대학을 나온 40대 전후 사람들은 재교육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임자네들한테 맡겼다가는 다 탈락돼요. 다 낙제감입니다.

일본도 내가 지금 10만 명 교육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10배 이상 몇천만이 활짝 일어날 것입니다. 아마 5만 명만 한국에 데려다가 자기 돈으로 밥 먹고 일은 내가 시키고 그러면 한국이 벌컥 뒤집어질 거예요. 어떨 것 같아요? 돈은 일본에서 갖다 쓰고 말이에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잖아요? 지금 하고 있잖아요? 신문 배달을 여러분이 해요, 일본 사람들이 해요? 여러분은 무엇을 하고요?

옷갈아 입어야 됩니다. 여러분은 앞으로 만주에 가야 됩니다. 일본 사람 보내려고 했는데, 그렇게 되면 주객이 전도되는 거라구요. 한국 사람이 만주를 개발해야 될 때가 온다구요. 그것이 하나님의 공평한 관입니다. 일본 여자, 남자들이 새벽 3시, 4시에 신문을 들고 말도 안 통하는데 집집마다 다니면서 대한민국 통일되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편네 남편네들이 가랑이를 붙들고 잠을 자는 거 나는 용서할 수 없습니다. 똑똑히 정신 차리라구요. 귀가 있어 들은 사람은 오늘부터 잠자지 말아야 될 것입니다. 앞장서서 그들에게 본을 보야 주어야지 본을 받아서야 되겠어요? 본을 보여 주어야 되겠어요, 본을 받아야 되겠어요?

신문에 얻어맞고 신문의 피해를 입은 한을 가진 선생님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한 달에 40 억씩 날려 버리고 있어요. 벌써 4년간 말이에요. 그 돈으로 통일교회를 건설했으면 벌써 리 단위까지 1천8백, 2천 개 이상 지었을 거예요. 그런 돈이 다 날라가 버렸습니다. 그 돈이 여러분의 주머니에서 나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잠이 와요? 벼락을 맞을 사람들 같으니라구. 그 돈이 어떤 돈이에요? 선생님의 피살을 에워 가지고 피살에 기름을 짜낸 돈입니다. 그것은 왜? 민족을 살리기 위해서입니다.

세계일보의 사지(社旨)를 보라구요. 3대 사지가 뭐예요? 돈을 벌기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닙니다. 돈 버는 날치기꾼들의 혼쭐을 내 놓으려고 해요. 역사의 전통과 미래의 희망의 행로는 이런 그릇된 모든 것을 청산하고서야 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연결이 안 되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오늘부터 신문배달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더욱이나 부부가 잠을 같이 잘 수 없습니다. 그 일가가 잠을 자지 말아야 돼요. 세계 문제를 빨리 해결해야 이 거지 떼거리가 살아납니다. 그 돈을 내가 전부 예금해서 후손에게 물려주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여러분 살길을 모색하는 것입니다. 새벽 네거리에서 흘리던 눈물이 국가 앞에 참소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정의의 생활을 해야 합니다. 선생님은 그런 생활을 해 왔어요. 그 눈물이 세계를 참소하는 거예요. 내가 참소받는 거예요. 그 참소를 해원하기 위해서는 탕감을 치러야 됩니다. 망하든가 따라오든가 이자택일입니다.

하나님이 몇천만 년 수고한 역사를 일대에서 극복해야

그렇기 때문에 나에겐 원수가 없습니다. 원수의 자식들이 밥을 굶으면 내가 돈을 보내 주었어요. 학비가 없으면 제3자를 통해서 학비를 대 주었습니다. 그런 사람을 망하라고 빌어 보라는 거예요. 안 망한다는 것입니다.

자기 배를 위해 착취한 사람들은 그의 아들딸이 망하는 것입니다. 분명히 그 아들딸들은 개망나니가 돼요. 통일교회 문총재의 아들딸은 그렇지 않습니다. 철이든 아들딸은 선생님을 너무 염려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걱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밤잠을 안 자고 전부 아버지 곁에 있으려고 한다구요. 하늘이 다 그렇게 키워 주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한 대로 하는 거예요. 우리 아들딸들은 절대 좋은 차를 타지 않습니다. 그거 나 닮았어요. 털렁털렁한 차들을 타고 다닌다구요. '왜 그거 타고 다니니?' 하면 '마음이 편하지 않아서 그걸 타고 다닙니다.' 하는 거예요. 그걸 볼 때 통일가는, 통일교회 직계 후손들 때문에 소망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빚을 지고 평안히 살 수 있어요? 지금 일본 사람들한테 빚지고 있습니다. 협회장, 일본에서 오는 돈을 협회에서 쓰지 말라구요. 쓰려면 나에게 물어 보라구요. 나라를 위해서는 여러분이 내야 됩니다. 집을 팔고 땅을 처리해서 하라고 했는데 그렇게 한 사람이 하나도 없잖아요? 일본에서는 땅도 팔고 집도 팔고 다 합니다. 안 한 사람들은 뒤로 물러가는 겁니다. 그래야 되겠어요, 그냥 그대로 한국편 되어야 되겠어요? 하나님편 되어야 되겠어요, 한국편 되어야 되겠어요?「하나님편이 되어야 됩니다.」하나님편 되어야지요.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더구나 2세들, 자기 조상들이 못한 것을 바로잡아야 됩니다.

우리는 나라가 필요하니 나라의 통일을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정비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환국과 뭐라구요? 사탄권 정비입니다. 이렇게 힘든 것입니다. 이렇게 역사를 거쳐옴으로 말미암아 사탄권이 정비되는 것입니다. 오늘이 10월 10일, 쌍십절이지요? 10월은 해방의 달이기 때문에 내가 중요한 것을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축복받는 것은 하나님이 몇천만 년 수고한 역사를 일대에서 극복하는 것입니다. 일대라야 몇 년 안 되지요? 아무 것도 모르잖아요? 길을 가다가 우연히 한 사람을 만나서 돈이 없다고 해서 저녁 사준 것이 왕자님을 저녁 대접해 준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런 홍수에 걸린 무리가 통일교회패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 가치를 모르면 큰일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공을 안 들이고 차지했다가는 벼락을 맞는다는 것입니다. 일족이 망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 체면과 위신을 보충시키기 위한 것이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님 대신입니다. 예수님 대신인 종족적 메시아는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뒤를 따라와야 됩니다. 야곱의 노정은 이스라엘 족속의 노정이요, 모세의 노정은 이스라엘 민족의 노정이요, 예수님의 노정은 이스라엘 국가의 노정이요, 선생님의 노정은 이스라엘 세계의 노정이니만큼 이 길을 따라가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공식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12지파이고, 예수님을 중심삼고 120문도예요. 선생님 중심삼고는 160문도입니다. 160개 국가 형태의 선교부를 설정해서 교육을 하고 이번에 와서 이 놀음하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데는 결혼 이상 빠른 길이 없다

장자권 알지요? 장자권 복귀, 그 다음엔 부모권 복귀입니다. 해와가 아담을 유인했던 것이 이제는 아담의 명령에 따라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부모권 복귀인데, 가인 아벨 관계에서 승리해서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온 세계 어디든지 선생님의 명령이 침투 안 되는 곳이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부모권이고 이것은 왕권입니다. 왕권! 하나님이 개입된다구요. 여기를 잘라 버려야 됩니다. 하나님과 아담과 해와가 있지요? 그 다음엔 가인이 있지요? 아벨이 있지요? 이것이 성립됨으로 말미암아 이것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본연의 천국이 현현하는 것입니다. 확실해요, 확실치 않아요?「확실합니다.」이런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지상천국 백성이 이렇게 해서 된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머리에 딱 집어넣어야 됩니다. 3대 조상이 엉클어져 있는데 이 3대 조상을 어떻게 바로잡느냐 이거예요. 3대 조상을 탕감복귀해서 3대 조상의 아들딸이 세계에 널려 있는 것을 편입해 가지고 같은 입장에 서서 축복으로 엮어 보니 교파가 초월되고 민족이 초월되고 종족, 인종이 초월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세계 종교대회에서 이슬람과 통일교회가 결혼하자고 나오는 것입니다. 13개 종단 대표들이 모여서 앞으로 세계 평화로 가는 직단거리는 이 길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린 거예요. 종교가 앞장서야 되는 것입니다. 마음이 평화를 주도해야 된다구요. 마음권이 종교이니만큼 말이에요. 선생님이 2대 세계 연합을 만들었어요. 세계평화종교연합과 세계평화연합이 그것입니다. 마음권이 종교연합입니다. 그 종교연합으로 무엇을 할 것이냐? 종교세계에 가인 아벨이 없습니다. 종교세계에 가인 아벨이 없으니 어머니가 설 수 있는 발판이 없습니다. 이 원칙을 중심삼고 부모가 설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지금의 종단장들이 천사장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싫을 거예요. 싫더라도 단행해야 됩니다.

곽정환이 어머니가 세계 순방할 때 12쌍 이상씩 해야 돼요. 그 사람들이 통일교인들과는 하지만 장로교라든가 천주교와 같은 교인들과는 안 하겠다는 것입니다. 다른 종교와는 안 하겠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사람 1천3백 명을 모아서 한 종단에 10명씩 13개 종단을 결혼시켜 주면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걸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런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원수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데는 결혼 이상 빠른 길이 없습니다. 국경을 중심삼고 전부 원수가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일본과 한국의 교차결혼을 시킨 것입니다. 교차결혼 알아요? 한국 남자 한국 여자는 전부 다 일본 여자 일본 남자를 얻는 거예요. 교차예요, 교차. 일본남자 일본여자는 한국여자, 한국남자를 얻을 것이요. 교차결혼시키는 겁니다. 2차를 끝냈습니다. 그래도 반대하는 통일교인들 없던데. '선생님이 이렇게 결혼시켜 주어서 잘못 됐다.'고 데모하면서 쫓아내려는 사람이 없어요. 이론이 맞아요. 왜? 원수끼리 결혼시키는 것 이상 평화로 가는 직단거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인종을 극복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사상이 얼마나 무서운지 정말 내가 놀랐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뜻을 이룰 수 있는 선봉의 기수가 되려면 백인 여자가 제일 못난 흑인 남자와 결혼해야 된다고 했을 때 놀라 자빠지는 것이 아니라 70퍼센트가 흑인과 결혼하겠다고 나오더라구요. 백인과 흑인이 비교가 됩니까? 잘생긴 백인 여자들은 봄날의 꽃 같다구요. 한국 여자들은 암만 단장하더라도 호박꽃에 침을 놔서 물 나온 것에 칠을 한 것 같아요. 상대가 안 된다구요. 그림 같은 여자들이 흑인에게 가겠다고 하기에 내가 하도 미안해서 '야, 너 뒤로 가서 앉아라.' 하고 몇 사람 빼 준 적이 있지만 안 가겠다는 거예요. 그걸 보고 '내가 죄를 진다면 큰 죄를 지을 것이고 복을 받는다면 큰 복을 받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백인에 대해서 그런 죄가 어디 있겠어요? 백인들이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 나빠하게 되어 있습니다. 흑인들은 철이 없어서 좋다고 입을 벌리고 밤이나 낮이나 웃고 돌아다니고 있다구요. 그러면 밥이 생기고 세상이 생겨요?

자주적인 능력이 없이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런 모든 것을 가려 가면서 길을 잡아 주어서 하나의 동일한 국민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7천만이 넘어 1억이 넘게 될 때는 남북한 세금의 10배를 거두어들일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아요? 정신이 똑바로 들었으면 눈을 꼭 감고 통일교회 문선생한테 아들딸을 채찍으로 쳐서 안 되면 홍두깨로 들이 패서라도 보내야 됩니다.

여자를 통해서 복귀해야 탕감복귀가 되는 것

세계 여자들은 이제 아들딸을 수습해야 됩니다. 아들딸을 수습해서 누구를 찾아가야 되느냐? 선생님은 본래 남편의 자리에 있습니다. 남편의 자리인 동시에 오빠의 자리입니다. 완성한 아담이니까 해와 앞에 그렇지요? 오빠 자리이고 하나님의 아들딸 앞에는 쌍태와 같습니다. 그렇게 가까운 거예요. 여자는 전부 다 그렇게 느낍니다. 선생님을 떠날 수 없습니다. 그건 에덴에서 아들딸 한 쌍태와 같이 태어난 아담 해와라는 거예요. 하나님 가운데 쌍태와 같이 있던 것을 끌어내어 보이게 만든 거라구요. 그것이 오누이, 형제라는 것입니다. 하나밖에 없는 오빠이고 하나밖에 없는 누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들딸의 완성은 어디에서 이루어지느냐? 형제의 완성은 어디에서 이루어지느냐? 하나님이 창조한 그 당시 두 형제가 어떻게 해야 완성하느냐 하는 것을 생각했을 거예요. 또, 부부의 완성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부모의 완성은 어떻게 이루어지느냐? 그것은 결혼 첫날부터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이런 얘기는 가외의 얘기지만 중요한 얘기입니다. 잘 설명해서 이야기해야 할 텐데 비약적인 이야기를 해서 잘 모를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통일교인들에게 있어서 선생님이 얼마나 가까우냐 이거예요. 특히 통일교회 여자들한테 말이에요. 세계를 보면 여자와 남자가 있는데 남자는 천사장입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남자와 남편은 천사장입니다. 왜 남자세계가 망하느냐 하면 주인이 오기 때문입니다. 오시는 주인 앞에 천사장은 망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자가 수습해야 됩니다.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거꾸로 해야 됩니다. 해와가 천사장을 바로잡아 주어야 됩니다. 탕감복귀를 위해서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 여성들은 선생님과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여성들 앞에 어떤 존재냐 하면 하나님의 딸 앞에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아들과 딸인데 쌍태의 아들과 딸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게 가깝다는 것입니다.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의 심정을 잃어버렸지요? 그걸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 다음엔 하나님 가정의 형제를 잃어버렸지요? 그걸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 자리를 어떻게 재활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 다음엔 하나님 중심삼은 부부의 심정을 잃어버리고 부모의 심정을 잃어버렸지요? 해와가 실수함으로 말미암아 하루아침에 4대 심정권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이 4대 심정권을 재활시키기 위해서는 하늘편 남자가 나와서 타락한 그 기준 이상의 하나님의 딸의 자리에서 아들과 하나될 수 있는 자리를 찾아야 되고, 오빠와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야 되고, 남편으로서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야 되고, 아버지로서 하나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남자가 오시는 주님입니다. 완성한 아담을 말하는 겁니다. 완성한 아담을 만나게 되면 여자들은 누구나 그 마음을 갖는 거예요. 선생님이 보고 싶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만 들어도 소름이 돋는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통일교회 원리를 알고 나서는 여자들이 선생님을 생각하거나 선생님이 말하면 '세상에 이럴 수 있나.' 하며 그걸 견디지 못한다구요. 그마만큼 가깝다는 거예요. 천하에 하나밖에 없는 오빠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오빠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대고 싶고 자기의 모든 전부를 맡기고 싶은 것입니다.

그 단계를 넘으면 그 다음에는 신랑 신부의 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선생님이 영적으로 다 가르쳐 주어야 한다는 거예요. 이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앞으로 있어서의 신랑 신부의 심정을 재차 개발, 유발시켜 주는 것입니다. 꽃동산을 다니면서 꽃반지도 끼워 주고 꽃목걸이도 해 주고 어떤 때는 벌거벗고 한 자리에 누워서 뒹군다구요. 그렇다고 관계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뭐냐? 타락전 부부의 심정과 동일한 자리를 회복시키는 놀음이라는 것입니다. 여자를 통해서 복귀해야 탕감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부모의 자리입니다. 부모의 자리라는 것은 참부모가 와야 될 자리이지만 부모가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 되시는 분이 오심으로 말미암아 저분의 아들딸을 내가 낳아서 천하에 제일 귀한 왕자 왕녀를 기르고 싶은 그런 마음을 여자들이 다 가지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머니를 택하기 전에는 12살부터 80세의 여자들이 다 똑같이 선생님 상대의 후보자였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복잡해요? 결혼해서 어머니를 그냥 그대로 데리고 들어와서 같이 살면 약을 먹여서 죽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3년 동안 뒷방에서 지내게 한 것입니다. 그렇게 되니 처녀 총각들이 노인들에게 '왜 젊은 어머니를, 불쌍한 어머니를 저렇게 하느냐?'고 참소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될 사람

어머니 될 사람은 20살 넘으면 안 돼요. 16세에 연결되면 16, 17, 18세까지 걸치는 거예요. 20살 넘으면 어머니가 못 된다구요. 40세 된 이 영감이 만 열일곱 살 난 처녀를 색시 삼겠다니 그거 세상으로 보면 도둑놈이지요. 그런 남자가 어디 있어요? 나도 양심적으로 원치 않았습니다. 그때에 여자들 중에 박사가 없나, 석사가 없나? 늑대 같은 여자들이 몰려다니고 그랬다구요.

3대가 서로 선생님을 데려가려고 계획한 것입니다. 이부자리를 해 놓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또, 영계에서 그렇게 가르쳐 준다구요. 3대를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할머니로부터 어머니 딸까지 3대가 전부 통하는 거예요. 그런 패들이 많아요. 수두룩해요. 그래 가지고 경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백화점에 가면 '어느 백화점 몇 층에 있으니 가보라.' 하고 영계에서 가르쳐 주니 셋 넷이 달려오더라구요. 성경 역사에 있는 그런 얘기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원리를 몰랐으면 그 판국을 못 넘겼을 거라구요.

어머니 찾기 위해서는 80대에서부터 10대까지 거두어 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은혜를 뿌려 놓았으니 말이에요. 신부의 이념을 세계적으로 확장시키기 위해서는 추스려야 됩니다. 80대를 70대로, 70대를 60대로, 60대를 50대로, 50대를 40대로, 40대를 30대로, 30대를 20대로, 20대를 10대로, 10대까지 와야 됩니다.

자기들이 신랑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에덴에서 타락할 때는 여자가 남자를 끌어들여 타락했습니다. 원칙이 있어요. 그러면 복귀섭리에 있어서 신랑된 분이 신부를 택해야 되겠어요, 신부가 신랑을 택해야 되겠어요? 신랑이 신부를 택하게 되어 있습니다. 영계를 통하는 할머니들이 별의별 협박을 했지만 넘어가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그걸 몰랐으면 공갈 협박에 넘어가는 거예요. 그걸 다 수습해서 10대까지 복귀해서 어머니를 택한 것입니다.

어머니 되기 위해서는 아버지가 살아 있어서는 안 됩니다. 3대 과부예요. 3대만에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여자가 3대를 잘못했어요. 3대가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집안이 안 되면 안 됩니다. 그러면서 신앙 전통에 있어서는 재림주님을 모실 수 있는 배후의 조건들을 갖추어야 됩니다. 암만 보아야 그런 사람은 어머니밖에 없거든요. 일족이 많은 것을 원치 않아요. 떼거리가 많으면 어떻게 돼요? 정문 출입해서 통일교회에 먼저 들어온 36가정을 쫓아내고 싸움판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의 어머니 되신 홍씨 할머니까지도 3년 동안 뒷문 출입하라고 한 것입니다. 장모님에게 뒷문 출입하라고 명령하는 사위가 있어요? 그렇다고 나쁜 일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할머니가 다 통해 가지고 모든 일을 일일이 다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니 어머니가 훌륭하지요. 그런 역사를 거친 것입니다.

어머니 하나 택하기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14년 걸렸습니다. 해방 후에 14년입니다. 소생, 장성, 7수 단계를 넘어 1960년에 들어와서 어머니를 택한 거예요. 그러려면 구약시대를 탕감해야 되고 신약시대를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런 배후의 역사를 몰랐더라면 오늘날 선생님 일대에 수습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한 가문이 이지러져 망한 것을 수습하는 것도 몇 대가 걸리는데 수천만 대에 걸쳐 어지러진 모든 역사를 선생님 일대에 수습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에요? 일대에 수습해서 이 자리까지 나와서 환국과 사탄권 정비라는 논리를 세워 가지고 방대한 배후 역사의 사실을 여러분이 앉아서 몇 시간 내에 들을 수 있는 행복을 감사해야 됩니다.

하늘과 부모님 앞에 빚진 것을 갚겠다는 마음을 갖고 자녀를 길러야

자, 이런 것을 알았으니 이 일을 실천하겠어요, 말겠어요?「하겠습니다.」남북통일의 기수는 누가 될 거예요? 가정에 돌아가서 가정을 수습해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빨리 일족을, 가정들을 해방해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가정적 메시아입니다. 메시아는 참부모입니다. 이건 가정의 참부모, 이건 종족의 참부모, 민족, 국가와 세계의 참부모입니다. 이것이 연장되면 하나님과 통하는 겁니다. 하늘 보좌가 지상에 연결된 축은 하나밖에 없어요. 이 길을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는 천상세계 보좌, 하나님 보좌입니다. 이것이 커지면 천국 왕궁이 생기고 천국 보좌가 생기는 것입니다. 창세 이후 처음 생기는 것입니다. 정신차려요, 정신! 잘하면 하늘 황족의 길이 열리는데 똥개 새끼가 될 거예요?

나라를 찾으면 그 다음엔 등록이 벌어집니다. 입적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늘나라의 입적이 없었습니다. 호적이 없어요. 예수님은 나라를 찾아 호적 만드는 것을 실패했습니다.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성공함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의 국가적 기반을 대신할 수 있기 때문에 입적의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은 축복은 20대에 받지만 33세까지 부부생활을 못 했습니다. 왜? 예수님이 33세에 죽었기 때문에 예수님의 길을 탕감하지 않고는 부모가 되지 못하는 거예요. 이제는 그 시대가 지나서 예수님이 3년 공생애를 출발할 당시의 시대, 요셉과 마리아 가정에서 결혼할 수 있는, 축복받을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3년 단축해서 30세부터 결혼생활을 허락하는 것입니다. 그건 왜 그러냐? 예수님의 생애를 탕감하지 않고는 참부모의 자리에 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통일교회는 기독교가 아니라고 야단하지요? 세상에 멋도 모르고! 통일교회처럼 전통적인 기독교가 어디 있어요?

아담 가정을 해방해 주어서 해방권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평면적으로 만날 수 있는 겁니다. 지금까지 예수님이 영계에 가 있기 때문에 성신을 통해서, 성모인 어머니 신과 하나되어 가지고 종적으로 만나는 거예요. 40년 공을 들여야 만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20년 이상 말이에요. 이런 어려운 모든 것이 이제는 횡적으로 이루어진 거예요.

선생님이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서 가지고 메시아를 동서남북 사방으로 수천 수만을 파송했기 때문에 언제든지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7년도 안 가요. 영계 육계가 일주일이면 통해요.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여러분이 모든 것을 가르침을 받고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통일교회 사람들을 누가 빼앗아 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정성을 들어야 됩니다.

여기서부터 7단계예요. 삥, 삥, 삥, 삥, 삥, 삥, 삥, 이렇게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하나님과 참부모의 공으로 말미암아 수천만 년 역사를 한꺼번에, 몇 년 동안에 넘어갈 수 있는 혜택시대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그 후손의 자격을 갖추었다는 조건 때문에 그것을 상속해서 해방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뼈골이 녹아나도 황공하고 감사한 마음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빚을 많이 졌다는 것입니다. 이 빚을 어디에 갚느냐 하면 자기 아들딸 앞에 갚으라는 거예요. 하늘이 이렇게 아들딸을 위해서 주는 거와 마찬가지로 나도 자식에게 퍼 주어 가지고 하늘과 부모님 앞에 빚진 것을 갚겠다는 마음을 갖고 자녀를 길러야 할 축복가정의 부모인 것을 알지어다! 그렇게 산다면 축복받은 것이 행복하지요?

가정의 3대가 하나되면 거기서부터 천국이 발전되어 나가는 것

자, 그러면 나라 찾는데 선구자가 될 거예요, 안 될 거예요? 선구자가 되는데 혼자가 아니라 가정이 선구자가 되어야 합니다. 앞으로는 가정시대가 옵니다. 협회장이 있으면 협회장 사모님은 부협회장입니다. 저 사람이 우울해서 세상을 몰라서 그렇지. 그래서 대신 정대화를 세웠어요? 그 다음에 중요한 책임자나 비서실장은 아들들을 시켜야 되는 거예요.

사위기대지요? 부모와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원한 공식입니다. 총리가 나라의 대표자라면 그 사모님이 부총리가 되고, 그 아들은 비서실장이 되고, 또 아들이 있으면 경제담당이라든가 인사담당의 중요한 책임을 진다면 그 나라는 틀림없이 흥할 것입니다. 여기에는 부정이 없어지는 세계가 옵니다.

원칙이 그래요. 아버지가 어머니를 속일 수 없습니다. 하나되어야 됩니다. 형제끼리 속일 수 없습니다. 하나되어야 됩니다. 부자끼리 속일 수 없습니다. 공식이 딱 나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패 없는 체제가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원만한 가정, 모범적인 가정, 위하는 가정은 언제든지 출세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을 세계적으로 찬양할 수 있는 세계가 올 것이고 그런 가정이 행차하게 될 때는 그렇지 못한 모든 가정들이 박수로 환영하고 음성을 높여 환영한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가정이 책임질 때가 옵니다. 그게 행복이죠? 여러분의 욕심이 뭐예요? 할아버지도 왕이 되고, 아버지도 왕이 되고, 나도 왕이 되고 싶은 것입니다. 그것이 최고의 욕망입니다. 그게 왕의 자리입니다. 본래 천국은 사랑을 중심삼고 왕족으로서 하나되어 살던 사람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연설문에도 그런 내용이 세밀하게 설명은 안 되어 있지만 그런 내용입니다.

할아버지를 왕과 같이 모셔야 됩니다. 아버지도 왕과 같이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아버지는 이 세계 가정의 대표입니다. 귀한 대표라는 거예요. 그 후손인 자기는 두 세계,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이어받을 수 있은 왕자라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명령에 절대 복종해야 되고, 아버지 명령에 절대 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두 천국세계를 상속받기 때문입니다. 그런 가정의 3대가 하나되면 거기서부터 천국이 발전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인간의 욕망이 무엇이에요. 우리 할아버지도 왕이 되고, 아버지도 왕이 되고, 나도 왕이 되면 좋겠다는 것이지요?

세계를 대표한 하나님 대신자를 원하는 것이 인간의 최고의 욕망입니다. 이미 그거 다 허락한 것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게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내가 기가 막혔던 것이 무엇이냐 하면 천신만고 끝에, 그저 죽을 고생을 해서 알고 보니 다 주었어요. 다 깔고 앉은 걸 몰랐어요. 알고 보니 기가 차더라구요. 여러분 집안에 모두 다 있습니다.

할아버지를 하나님과 같이 모시고, 어머니 아버지를 천하를 통일시킬 수 있는 부모로 모셔야 됩니다. 할아버지는 천상세계의 특파원입니다. 전권대사입니다. 자기 아버지는 이 세상의 전권대사입니다. 자기는 두 나라,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전권대사로, 아들딸로서, 후계자로서 자라고 있다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틀림없이 영계에 직행하는 것입니다.

영계는 본래 그런 사람들이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날 기독교에서는 믿으면 천국간다구요? 똥개 같은 얘기 그만두라는 것입니다. 가보라는 거예요, 어떻게 되나. 기가 찰 거예요. '이럴 줄이야. 이럴 수가 있어?' 할 거예요. 이럴 수가 무슨 소리예요? 원칙과 틀리면 다 그런 거지요. 원칙이 있습니다. 수만 수천이 있다 하더라도 잘못 되었으면 전부 다 똥구덩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불살라 버리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원칙적인 기준을 찾아가야 됩니다.

가정에 있어서 부부라는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이요, 남자의 세계를 점령하는 것이요, 여자의 세계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는 반쪽입니다. 반쪽이에요, 완성 쪽이에요? 반쪽이지요. 사랑이 아니고서는 하나 못 만드는 것입니다. 그 사랑은 절대적입니다. 절대적인 힘을 가졌기 때문에 절대적인 하나님과 통일 우주를 논의할 수 있는 대상적인 자리까지 나가기 때문에 하나님이 영생하니 나도 영생한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파트너가 되었으니 영생해야지요? 영생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아버지이니 그 아들딸은 그 나라의 백성이 되기 때문에 그 나라와 더불어, 그 군왕과 더불어 영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떠나서는 그 모든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구약 완성, 신약 완성, 성약 완성을 다 했으니 하나님이 마음대로 와서 동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약시대는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시대입니다. 왜? 우리 3대 조상이 해방을 받아 가지고 해방권에 있기 때문에 완성한 부모와 대등한 자리에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평면에서 90도이어야 합니다. (판서하심). 이것은 우주 가운데 하나밖에 없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뿌리는 하나밖에 없다구요. 둘이 아닙니다. 뿌리가 하나면 한 나무지요? 사탄이 여러 뿌리를 만들어 가지고 잡동사니를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러니 사탄이 선생님 좋아하겠어요, 미워하겠어요? 지금까지는 미워했지만 이제는 할 수 없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협조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공산당도 협조하잖아요? 운동권패들이 어머니를 후원하고 그러잖아요?

참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 거듭나야

장자권, 그 다음엔 뭐예요? 부모권입니다. 그 다음엔 뭐예요? 왕권입니다. 그 다음엔 뭐예요? 황족권입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내 동생과 같이 생각해야 돼요. 더구나 선생님의 아들딸들을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사탄이 참소를 못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정에서 두 여자를 중심삼고 이것을 하려니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은 하나님 가정에 여자가 둘이고 그 아들딸이 둘씩인데 그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편 아벨이 가서 종살이를 하면서 교육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도 그런 입장에 있다구요. 살려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장자권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와 같은 싸움입니다. 확실하지요?「예.」비로소 참부모님이 승리해서 승리권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가정에 찾아와서 세계 가정을 접붙여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님의 분신이 되라는 말입니다.

세계 여성들도 어머니의 분신이 되고, 어머니의 아들딸도 어머니의 분신이 되어 가지고 어머니와 그 아들딸들이 참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라 그 말입니다. 다시 낳아줘야 됩니다. 기독교 교리에 중생이 있습니다. 중생은 거듭나는 것입니다. 다시 나는 재생이 아닙니다. 거듭나야 됩니다. 거듭나야 돼요. 변경되어 잘못되었으니 잘못되지 않은 한 어머니에게서 태어나야 된다는 거예요. 재생이 아닙니다. 재생은 다시 나는 것, 두 번째 나는 거라구요. 이건 중생입니다. 두 번 나야 됩니다. 어머니 뱃속에 서 나왔던 것이 다시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전세계 여성들은 어머니의 분신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아들딸은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야 됩니다. 하나님과 마찬가지로 뱃속에 쌍태를 밴 것입니다. 쌍태로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서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가 되었더라도 어머니를 중심삼고 보면 그 생명의 씨는 타락한 세계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타락한 조상으로 시작되어 다시 뱃속에 밴 거와 같은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러면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자기의 생명이라는 것은 아버지 뼛속에 묻혀 있던 애기씨가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으로 하나된 그 자리에서 어머니에게 옮겨가서 생기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눈이 맞고, 사지백체가 맞고, 피가 섞여 가지고 하나된 그 자리에서 태어난 것이 자식입니다.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 있는 애기들은 그 자리에 못 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전세계 여자들은 어머니의 분신이 되라.'고 선포한 것입니다.

아들딸들은 하나님 속에 들어가 있던 아들딸과 같이 전부 다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야 됩니다. 들어가서 참어머니와 연결되라는 거예요. 참어머니는 세계적입니다. 가정에서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인 어머니와 연결되라는 것입니다. 연결되서, 뱃속에 들어가서 중생해야 됩니다. 다시 태어나야 됩니다. 재생이 아닙니다. 다시 태어나려니 뱃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들어와서는 어떻게 다시 태어나야 되느냐? 그냥 태어나서는 안 됩니다. 왜? 참아버지를 중심삼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아버지의 생명의 씨가 연결이 안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똑똑히 알겠어요? 중요한 문제입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중생처럼 주먹구구식이 아닙니다. 중생하려고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뭄뚱이가 사탄적 혈연의 내용을 전부 다 끊고 180도 다른 자리에 들어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 본연적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아버지의 생명의 씨를 받았다는 조건을 갖추어야 됩니다. 어머니를 통해서 아버지와 한 몸 되겠다는, 어머니 명령 이상 아버님의 명령을 존중시할 수 있는, 일체되었다는 그런 체휼의 세계까지 들어가야 됩니다.

가정에서 씨를 뿌렸으니 가정에서 해산해야 돼

부부가 사랑해요, 안 해요? 부부생활하면 사랑하는 거예요, 안 하는 거예요?「사랑하는 겁니다.」그 어머니를 품을 때 세계 여성들 가운데 제일 가는 여자를 품는다는 마음을 가지고 사랑을 해야 됩니다. 여왕으로 우대하라는 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랑으로 일체된 그 몸에서 애기씨까지도 아버지의 사랑을 중심삼은 충동적인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서 다시 자리를 달리 해서, 이쪽으로 왔던 것이 돌아서 다른 쪽으로, 태어나야 되는데 어디에 태어나야 되느냐? 가정에 태어나야 됩니다. 나라가 아닙니다. 가정에서 씨를 뿌렸으니 가정에서 해산해야 됩니다.

그 가정이 뭐냐? 세계의 대표 아버지와 나라의 대표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로, 횡적으로 펼치려니 아버지 대신인 종족적 메시아의 가정을 통해서 가정적 메시아에 가서 전부 다 태어나야 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분립시켜 가지고 애기들이 어디에서 새로 태어나야 되느냐? 종족적 메시아들이 가정적 메시아 기반 위에서 태어나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개인으로 들어와서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으로 승리한 판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신부의 자리에서 신랑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하나된 사랑의 체를 가지고 장소를 달리해 가지고, 왼쪽에서 바른쪽으로 태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물론 세계를 대표하고, 국가를 대표하고, 민족을 대표하고, 종족을 대표하는데 나중에는 어디에서 태어나느냐 하면 가정에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어머니 아버지를 해산해 주고, 종족을 해산해 주고, 민족과 국가와 세계를 해산해 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사명을 공히 졌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가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대신 낳아 주는 거예요. 선생님 대신 낳아 주는 것입니다. 부모님 대신 낳아 주는 거라구요. 낳아 주는 그곳이, 출생지가 어디냐 하면 종족적 메시아의 가정이 아닙니다. 가정적 메시아의 자리라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의 발판이 없으면 소생할 길이, 중생의 길이 없는 거예요. 막혀 버립니다. 거기에서 들어왔으니 그리로 나가야지요. 가정에서 그렇게 되었으니 가정에서 반대로 뻗어 나가야 될 거 아니예요? 들어와서 중생하기 위해서는 참부모의 사랑과 참부모의 생명의 씨를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그릇밖에 없어요. 그 그릇에 참부모의 사랑과 참부모의 생명의 씨를 받아서 일체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사랑의 체휼감을 느껴 가지고 낳았다는 조건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를 통하고, 나라 대표를 통하고, 종족 대표를 통해 가지고 가정에 들어가서 낳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출산지가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해서, 중생의 도리를 확립시키기 위한 가정적 기반 설정을 위해서 절대로 필요한 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것을 못 하면 종족적 메시아는 죽는 것입니다. 잉태해서 해산 못 하면 죽는 거예요.

선생님이 요술 같은 말을 잘 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탕감복귀가 이렇게 어려운 것입니다. 여러분은 조건적인 탕감을 하지만 선생님은 사탄과 일대일의 탕감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중생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저 믿고 천당 가겠다고 하는데 이거 어떻게 할 거예요? 영계에 가서 어떻게 할 거예요? 기가 찬 사연이 첩첩산중일 텐데 그걸 무엇을 타고 넘어갈 거예요?

앞으로 영계에 간 목사들은 교인들에게 '이놈의 악마의 새끼!'라는 말을 들을 거라구요. 별의별 저주의 말을 듣는다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들에게는 '왜 이런 진리를 알고 입을 닫고 가만히 있었어? 천 명을 살리기 위해서는 죽음을 무릅쓰고 한 생명을 희생해서 교단이고 무엇이고 무시하고 들어가서 구원해 주었어야 될 것이 아니냐?'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부모님에 대해서는 항변을 못 합니다. 그들을 살리기 위해서 이만큼 한 거예요. 내가 기성교회를 살리기 위해서 돈을 얼마나 많이 썼게요? 초교파운동을 위해서 통일교회 경비의 10배 이상을 써 왔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 불쌍하잖아요? 아무 것도 없지요? 거지지만 왕권의 상속자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가 절대 필요하다

중생을 알겠어요? 중생 논리, 알겠어요? 참부모, 참아버지가 얼마만큼 필요해요? 여자에게는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여자에게는! 그릇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전세계 여자는 선생님의 대상권에 들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다시 태어나야 됩니다. 다시 낳음 받은 그 아내를 남편은 하나님의 부인으로 모셔야 되고 그 아들딸은 하나님의 아들딸로 모셔야 됩니다. 3년 동안 남편으로서 아들딸을 왕자 왕녀로 모시고 아내를 여왕으로 모시고 과거를 회개하고 절대 복종할 수 있는, 참부모를 위해서라면 생사를 넘어 밤이든 낮이든 언제든지 행동할 수 있는 그런 남자가 될 때 승리한 선생님의 몸뚱이의 대신자가 될 수 있는, 참감람나무가 될 수 있는 자격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하고 하나 안 될 수 없습니다. 이런 원리가 있기 때문에 천하는 통일 안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거짓말이 아닌 한, 하나님이 이런 천운을 중심삼고 처리해 나가기 때문에 통일이 안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같은 혈족이 되지요? 접붙였을 뿐이지 말이에요. 뿌리는 돌감람나무이지만 거기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여 가지고 3년 지나서 접붙인 가지에서 새순이 나오면 하나님은 돌감람나무를 잘라서 거름으로 삼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렇게도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을 타락하지 않은 그 자리에 세우려는 하늘의 심정을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죄악된 자리에 있었던가를 회개해야 됩니다.

중생! 통일교회 초창기 때에는 선생님에게 어머니가 없었어요. 사람들이 전부 다 선생님 뱃속에 들어가려고 선생님 생각밖에 안 합니다. 여자가 없다구요. 여자를 낳아야지요. 아들딸이 없다구요. 낳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한 것입니다. 낳고 길러 주어 통일교회를 통해서, 어머니를 통해서 왕자 왕녀를 빼내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해 가지고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선생님 이외에는 다른 생각을 안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서쪽을 가면 아침에 일어나서 서쪽을 향해 자기도 모르게 이동을 하는 것입니다. 밤잠을 못 자는 거예요. 지금은 그런 시대가 다 지나갔다구요. 요즈음 여자들만 5만 명 동원을 명령했는데 내일부터는 사흘에 한번 2천 명씩 옵니다. 그래 가지고 교육해야 되겠습니다. 이런 내용을 세밀하게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그러니 세상에 다른 데 가려야 갈 수 없지요. 새로운 결의를 하게 해서 보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세계의 실패를 여자들이 책임지고 일본을 구하기 위한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선생님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선생님 팔아먹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선생님을 살 수 있다면 사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팔아먹겠다는 사람은 없고 사겠다는 사람만 있어요. 파는 사람이 있어야 사는 사람이 있을 텐데 말이에요. 얼마 주고 살 거예요? 선생님 말씀에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의 논리가 있는 것입니다. 나라가 문제가 아니고 세계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영·미·불의 기독교 통일세계를 버리고 선생님을 따라오신 겁니다.

문총재를 반대했기 때문에 기독교는 40년 역사 동안 이렇게 망해 버렸습니다. 40년 전에 문총재를 환영했으면 벌써 지상천국 천상천국 다 이루었을 거예요. 선생님 40대에 통일 천하를 이루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지금 몇 살이에요? 73세 아니예요? 40세에서 80세까지 탕감복귀해 가지고 80세 때 통일 천하의 모형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이제부터 우리들의 임무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 확대 운동을 하여 어머님 내세워서 세계적 선포를 하는 것입니다.

세계적 선포를 하고 각 나라의 중요 신문을 중심삼고…. 그래서 내가 세계 2대 신문왕과 타협했습니다. '문총재가 지금까지 신문 때문에 맞아 왔다. 이것을 신문이 탕감복귀해야 할 텐데 너희들 내말 들을 거야, 안 들을 거야?' 하니까 '선생님이 명령만 하면 듣겠습니다.' 했다구요. 그거 믿어져요? 대한민국이 악선전 해보라구요. 하룻밤에 녹아날 것입니다. 2년 동안에 [워싱턴 타임스]에 대해서 작업을 한 것입니다. 세계의 수도가 미국이라고 하는데 미국에서 리버럴한 신문이라든가 공산당 계 신문 등 여러 신문이 있지만 [워싱턴 타임스]와는 비교가 안 됩니다.

요전에 노태우는 미국에 가서 [워싱턴 포스트] 사장을 만났는데 이번에 김영삼 대통령은 가서 누구를 만났지는 모르겠다구요. 세상을 모르는 사람들은 망한 집을 찾아 다니는 거라구요. 워싱턴에서 자리를 잡고 있으니까 지금은 민주당 공화당 인맥을 다 쥐고 있습니다. '다음에 장관할 사람은 누구고 국장할 사람은 누구다.'라고 할 수 있는 그런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백안관에서 참고하려는 자료는 [워싱턴 타임스]에서 빌려서 써야 됩니다. 국회 도서관도 그래요. 국회 도서관이 정보 센터가 아니라구요. [워싱턴 타임스]는 세계의 정보 센터입니다. 세계 최고의 비밀 정보가 [워싱턴 타임스]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한국의 안기부가 이것을 알았으면 대접을 잘 할 텐데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모르고 있습니다. 한국 대사들이 우리를 우습게 알았다구요. 천만에! 내가 벌써 13년 전부터 유선방송 핵심의 자리를 점령한 것을 미국도 몰랐습니다. 누구도 몰랐어요. 이제 그것이 드러나니 미국 조야가 야단이라구요. '레버런 문은 도깨비 같다.'고 말이에요. 나쁜 줄 알았지만 지금 와서는 좋게 보는 것입니다. '미국을 살릴 수 있는 사람은 문선생밖에 없다.'고 말입니다. 나발 불고 북치는 게 좋아요, 북치고 장단 맞추는 게 좋아요? 나발 불고 북치는데 장단을 맞추어야 음양의 이치가 맞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나라를 찾아야 돼

자, 이렇게 되어 세계는 이제 통일교회 문선생에 의해서 사탄세계가 정비될 수 있는 한계선을 넘으려고 하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것이 환국이라는 말이에요. 통일교회 사람들, 환고향하라고 가르쳐 주었으니 나라를 찾아야지요? 이제부터는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만약 내가 가르쳐 주었는데 실천하지 못할 때는 다른 나라로 가는 것입니다. 한국만 나라가 아니예요. 현재 남미의 우루과이,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브라질 4개국 간에 세금을 없애는 데 있어서 선생님의 공이 큽니다.

미국을 중심삼고 캐나다와 멕시코가 경제 유통구조를 마련한 데는 [워싱턴 타임스]의 영향이 컸습니다. 소련의 옐친 배후에 연결된 모든 것이 [워싱턴 타임스] 없이는 안 됩니다. 소련 정부가 미국 정부를 믿지 않아요. 그러나 통일교회 문선생은 믿습니다.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모든 것을 하려고 한다구요. [워싱턴 타임스]의 비중이 커진 것입니다. 거기에 텔레비전 방속국까지…. 날개가 돋힌 거라구요.

곽정환! 케이 비 에스(KBS), 엠 비 시(MBC), 에스 비 에스(SBS)의 가외 시간을 우리가 사 가지고 원리강의 좀 해보라구요. 시간당 얼마씩 해 가지고 말이에요. 안 하겠다면 미국에서 바꿔치기 하려고 합니다. 미국에서 제일 중요한 방송국 자료는 [워싱턴 타임스]와 우리 텔레비전 방송국 이외에는 없다구요. 교섭입니다. 이제는 사람 말로 하는 때는 지나갔습니다. 국가시대는 지나갔어요. 연합국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이제는 경제 유통구조도 연합국 체제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몇 시간 됐어요? 여섯 시간이 되가는구만. 방대한 내용을 체제를 갖추어서 간단 간단하게 얘기했으니까 여섯 시간 걸렸지 6년 걸려도 안 될 얘기지요. 이제 한번만 가르쳐 주고 안 가르쳐 줄지도 모릅니다. 선생님은 어디든지 가서 살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습니다. 나에게는 수상 친구들이 수두룩해요. 세계의 노벨상 수상자들,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선생님 옆에 주렁주렁 달리게 되어 있습니다.

한국 목사들이 통일교회 문선생을 이단이라고 하는데 시골개, 쌍개들이 철이 없이 거지 떼에게 짖던 그 습관대로 짖고 있다구요. 세상에! 문총재가 그렇게 싸구려 같은 사람이 아닙니다. 한번 행차하면 세계가 큰 파동이 일어날 수 있는 시대로 접어들었기 때문에 그 뒤를 따라오는 통일교회 이름있는 식구라 하는 명목을, 위신을 세우기 위해서는 훈련을 다시 해야 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남북통일의 선두자가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하겠다는 사람 쌍수를 들어 맹세하라구요. 이게 무슨 손 든 거예요? 기분 바쁘게. 이게 뭐예요? 점심 못 먹어서 죽을 지경이에요? 사나이가 잠에서 깨서 일어났을 때 용기백배해서 '태양 빛은 나를 향해 떠오른다.' 하고 만세할 수 있는 용기찬 그런 모습으로 손을 들어야지, 이게 뭐예요?

그런 희망찬 선두자가 되겠다는 사람, 다시 한 번 쌍수를 듭시다! (박수) 옆 사람과 치라구요. 그래야 하나되어서 부정을 못 한다구요. 내려요. 이렇게 얘기하니 선생님 목이 아프지만 이 손들을 보니까 기분이 좋습니다. 그 놀음해서 무엇을 하자는 거예요? 여러분 복 받으라는 것입니다. 나는 복이 필요 없습니다. 다 이루었어요. 내게는 더 이상 필요한 것이 없어요. 나는 이제 죽더라도 한이 없습니다. 할 거 다 해 놓고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가도 당당합니다. 여러분은 안 그렇지요? 못 그러지요? 여러분은 갈 길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자, 기도하자구요.

기도

​아버지! 1993년 10월 10일을 맞이했습니다. 10월은 통일교회가 잊을 수 없는 승리의 달로 추모하는 달이옵니다. 10월 4일이 그러하고 10월 14일이 그러합니다. 또한 10월에 2세를 중심삼고 이 한국의 젊은이들의 길을 열고 문을 열 수 있는 역사가 시작되어 10차가 지나고 내일은 11차 고대(高大)가 되겠습니다. 고대가 고대 고대하던 고대가 되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하옵니다.

이 민족의 정기를 대표할 수 있는 서울대와 고대가 가인 아벨의 입장에서 민족 정기의 봉화를 드는 선두자가 되어야 할 것을 저는 알고 오래 전부터 이 일을 추진시켰사오나 사탄은 백방으로 반대했사옵니다. 기독교가 이 일의 주된 역할을 해서 사탄의 선두 공작대가 되고 선도자가 된 입장에서 공산당의 배수권 내에 서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것을 깨우쳐야 할 책임이 통일교회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들의 갈 길을 열어 주시옵소서. 그들이 머무른 자리를 헤치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늘 권속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안내해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학생을 위한 집회가, 30개 도시의 집회가 남아 있사오니, 아버지, 이 일을 시작하신 선의의 아버지께서 승리로 시작해서 끝까지 승리로 거두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국가적 승리의 패권을 세계 40개국에 전수해 줌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의 한의 고개를 넘을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런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신약시대의 종결과 더불어 성약시대의 세계적 출발을 기하기 위한 어머님의 행로를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신부의 자리에 선 어머니의 고달픈 신세를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사정을 동정할 수 없는 자리에서 오늘도 내일도 내몰아야 할 입장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어머님이 파란만장한 역사의 길을 걸어가는 것은 여자들의 전통적 표준과 재료를 남겨야 할, 여성 해방의 틀을 잡아야 할 책임이 그 일신에 있기 때문이옵니다. 시대권 내에 그럼으로 말미암아 모든 여성들이 어머님을 바라보고 그 총재님이 가는 길을 계승하기 위해서 자기들도 일 부락권 내, 한 면이 면, 한 군이면 군, 한 도면 도에서, 세계를 축소한 판도권 내에서 정성을 다하고 눈물로 하늘을 위로할 수 있는 가정을 편성하여 하늘 앞에 봉헌하겠다는, 하늘에게 기억될 수 있는 어머니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겨진 숙제와 풀어야 할 과제가 아직까지 많이 남아 있사오니 가야 할 7년노정을, 아버지, 지켜 주시옵소서. 한 많았던 역사의 고비를 넘어 찾아오신 아버지께서 또 앞에 서셔서 저희에게 명령해야 할 입장에 선 아버지의 딱한 사정을 다 알고 있사옵니다. 불쌍한 민족과 인류 해방을 위해서 불가피한 구원섭리를 시작하신 뜻이 남아 있음으로 그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입장이기 때문에 책임진 모든 사람들이 하늘 앞에 기도하고 하늘 앞에 부탁하는 사정들을 용납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이제 내일부터 제주도에서는 3일 연속적으로 교체하면서 만 명, 2만 명, 3만 명…. 하늘의 뜻을 따라 해와 국가의 터전을 바로잡기 위하여 일본 여성 교육을 시작하오니 거기에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보통의 열의와 보통의 정신을 가지고서는 일본 여성들이 한국을 찾아올 수 없사옵니다. 하늘의 뜻을 알기 때문에 국경과 대양을 건너 이 한국을 찾아 행차하는 모든 일들이 아버지를 위함이요, 참부모를 안 감사의 심정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아시고 그들의 오고 가는 모든 길을 가려 주시옵시고 지켜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여기 쌍수를 들어 통일가의 선두자가 될 것을 맹세한 모든 이들 위에 만복이 깃들게 하여 주시옵소서. 자기도 모르게 그 일을 중심삼고 움직이지 않을 수 없는 사실을 알고, 한국에서 승리의 판도를 획득해야 할 사명과 세계일보를 민족 교도지(敎導紙)로서 최고의 자리에 세워야 할 사명이 우리 통일교회에게 있다는 것을 알고, 민족을 바른 길로 지도해야 된다는 것을 알고 온갖 정성을 다해서 사탄세계와 싸워서 승리의 패권을 가질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뜻 앞에 부끄럽지 않은 모습과 자세를 갖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전체를 맡기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니다. 아멘!.

​질문할 것이 있으면 질문해 봐요. 질문 없어요?「5시부터의 강연은 어땠습니까?」어디를 가더라도 성공입니다. (박수) 지금 한국 대학가에서 대단히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죽음은 제2의 새로운 출발의 문을 여는 것

​「죽음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죽는 게 죽는 거예요. (웃음) 이 세상을 떠나는 것이 죽음입니다. 죽으면 어떻게 되느냐? 죽는다고 하는 것은 태어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이는 뱃속에서부터 이 세상 가운데 나옴으로 말미암아 수중에서 호흡했던 것이 공중에서 호흡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뱃속에 있던 그 세계를 부수고 나오는 것입니다.

뱃속으로부터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육신을 가지고 있던 사람이 지금까지 살고 있던 육신의 모든 것을 파괴하고 영계로 이행(移行)하기 위해서 다시 태어나는 것이 죽음이에요. 제2의 새로운 출발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3세계에서, 수중 세계, 육상 세계, 영계 세계에서 사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일반 사람들은 죽으면 다 없어진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영계가 있기 때문에 그대로 이어지는 거예요. 그 영계에 가기 위해서는 지상에서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영계에 가면 사랑으로 호흡하기 때문에 지상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생활해야 거기서도 자유스럽게 호흡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생활하지 않으면 거기서 자유롭게 호흡할 수 없습니다. 영계는 사랑을 호흡하는 세계입니다. 사랑이 공기와 같은 세계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제2의 새로운 출발을 '죽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무서워할 필요가 없어요. 죽음은 새로운 출발의 문을 여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잃어버린 4대 심정권

해와는 타락한 결과로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버렸습니다.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되는데, 탕감복귀라고 하는 것은 타락한 그 상황을 그대로 재현해서 그것을 사탄편으로부터 하나님편으로 180도 방향전환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타락한 결과로 180도 다른 방향으로 향해서 지옥으로 떨어진 것이 탕감복귀를 해서 천국으로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해와 자신으로 볼 때, 한 순간의 타락 행위로 인해서 무엇을 잃어버렸느냐 하면 하나님의 자녀권을 잃어버렸습니다. 아담 해와는 쌍둥이와 마찬가지입니다. 남자와 여자 쌍둥이와 마찬가지의 입장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인 그 자녀가 결국에는 하나님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형제의 심정권을 붕괴시켜 버렸습니다. 형제가 하나님 앞에서 완성해야 할 기준을 잃어버렸습니다. 세 번째는 부부로서의 완성 기준을 잃어버렸습니다. 네 번째는 부모가 될 수 있는 기준을 잃어버렸습니다. 타락 행위로 인해서 전부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해와가 두 남자를 대함으로써 이런 결과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와 같은 입장을 끝날에는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끝날에는 대개 여자들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두 남자를 만나기 쉬운 그런 시대가 됩니다. 그런 시대가 오기 때문에 프리 섹스와 같은 것이 나오는 거예요. 이혼율이 높아지는 것도 그런 시대가 오기 때문입니다. 그 페이스(pace;보조)에 맞는 환경을 만들어 놓고 있는 것이 말세입니다. 그러면 해와 자신이 한 평생에 있어서 그 4대 심정권을 어떻게 탕감하느냐? 그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타락 행위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것을 탕감복귀 기준에 의해서 다시 하나님편으로 되돌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입장을 생각한다면 언제 그것이 가능할 것이냐? 타락한 결과는 하나님으로부터 볼 때는 아들딸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리고 형제를 잃어버리고, 부부를 잃어버리고, 부모를 잃어버렸습니다. 이 4대 심정권을 해와 1대로서 재건해서 체휼하는 입장을 취하지 못하면 복귀가 불가능한 것입니다. 이건 중대한 문제입니다.

타락한 결과로 인해서 아담은 하나님 앞에서 주관성을 전도(轉倒)해 버렸습니다. 아담 자신도 그것을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결국은 어느 한 때에 완성한 아담을 중심삼고, 잃어버린 4대 심정권을 1대에 있어서. 해와가 그것을 체휼하면서 탕감하지 않으면 하나님 앞으로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신인일체권(神人一體圈)은 도대체 어디냐

타락한 세계에는 반드시 구세주가 와야 됩니다. 이것은 세상 가운데서 일반적으로 하는 얘기예요? 구세주, 세상을 구하는 주인, 구세주가 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종교권에서는 메시아가 와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한 사람을 중심삼고 종교권에서는 메시아라 하고 일반 세계에서는 구세주라고 합니다. 구세주는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 완성된 아담입니다.

아담이 완성되는 데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4대 심정권을 복귀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아들딸을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창조된 아담은 차츰 성장해서 자녀로서 완성하는 기준, 형제로서 완성하는 기준, 부부로서 완성하는 기준, 부모로서 완성하는 기준을 갖추어 하나님이 창조 이전에 계획했던 4대 심정을 완성시켜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됨으로써 창조이상이 완성되어야 되었는데, 그것을 타락 때문에 완전히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되돌려야 하는데, 되돌리는 데는 여자보다는 남자가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구세주는 도대체 무엇이냐? 구세주는 하나님의 창조 계획에 있어서 아들딸은 이렇게 이렇게 되어야 한다는…. (판서하시며) 여기가 하나님이고 여기는 아담 해와입니다. 이건 자녀예요. 이 자녀 관계는 이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성성상을 중심삼고 아들딸까지 여기서 연결되어서 이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도대체 어디서 완성되느냐? 자녀의 완성 기준, 형제의 완성 기준, 부부의 완성 기준, 부모의 완성 기준이 도대체 어디서 세워지느냐? 요전에 얘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신인일체권(神人一體圈)은 도대체 어디냐? 하나님이 아들딸로 창조한 인간이 성숙해서 하나되는 경우에 하나님은 어떤 입장이 될 것이냐? 이것은 중요한 것입니다. 우주의 근본을 밝히는 데는 이 내용을 분명하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해결하지 못하면 큰일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아들딸을 창조했는데, 그 아들딸이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를 거쳐서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유치원,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을 중심삼고 발전해서 남자 여자로서 완성되는 그 기준을 향해서 성장해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부모의 입장으로 자녀를 중심삼고 이런 식으로 발전해 나갑니다. 그래서 아담이 여기까지 성장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여기에는 자녀의 사랑, 자녀를 중심한 그 성숙 기준이 갖추어집니다. 그래서 남자 여자가, 아담은 해와를 대해서, 해와는 아담을 대해서 둘 모두 각각이 아니라 장래에는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을 어떻게 알아요? 만물을 보면 알아요. 전부 다 수컷과 암컷이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번식해 간다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성격은 완전히 다르지요? 남자는 활동적이지만 여자는 정숙해서 비활동적입니다. 여자는 내성적이고, 남자는 활동적이기 때문에 같이 보조를 맞추어 갈 수 없습니다. 성장해서 크게 되면 안다는 거예요. (칠판에 그림을 그리시며) 이런 연장선상에 가는 것이 아니고 여기서 남자 여자가 방향을 달리해서 둘이 같이 만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것을 알고, 남자는 이런 방향, 여자는 이런 방향으로 성장해 가는 것입니다.

아들딸은 좋은 것이나 나쁜 것이 있으면 반드시 부모를 중심삼고 관계를 맺지요? 부모라고 하는 것이 문제예요. 좋은 것이 있더라도 나쁜 것이 있더라도 전부 다 부모를 중심삼고 보고하면서 성장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판서하시며) 자녀의 사랑 플러스, 형제의 사랑 플러스, 부부의 사랑 플러스, 부모의 사랑, 이렇게 발전해 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쌍둥이와 마찬가지입니다. 본래 아담 해와는 성상과 형상으로서 하나님의 태중(胎中)에서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내적으로 활동하고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사랑을 가지고 있지요? 사랑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이 외적으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나이가 되어서 성숙하여 상대를 만나게 되면, 남자면 여자, 여자면 남자를 만나면 그것이 활동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면 도대체 어디서 완성되느냐?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그림을 그리시며) 이것이 쭉 이런 방향으로 가는 거예요. 이렇게 된다고 하면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을 하면서 점점점점 커지면 이 세상의 상대관계가 어떻게 되느냐 하는 것을 분명히 알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성숙하고, 형제로서 성숙하고, 그리고 부부로서 성숙하는 것입니다. 부부로서 성숙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부부라고 하는 것은 이 연장선으로 가지 않고 상대적인 방향으로 향함으로써 하나되어 갑니다.

남자 여자가 성숙해서 여기에 와서 하나됨으로써 어떻게 되느냐? 결국 완성이라고 하는 것은 어디서부터 출발하느냐? 태어난 여기서가 아니고 여기에 와서 남자 여자가 결혼함으로써. 첫날밤에 남자로서, 여자로서, 아들딸로서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모의 희망은 무엇이냐 하면 자기의 아들딸이 있다면 그 아들딸을 어떻게 결혼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형제 사랑의 완성권도 결국은 부부입니다. 결혼 첫날밤을 중심삼고 완성됩니다. 부부의 출발도 결혼 첫날밤을 중심삼고 시작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기쁨을 체휼하는 자리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가 됨으로써 남자와 여자가 부부가 되지요? 그 부부가 하나된 생활 환경을 중심삼고 시간이 지나면 아이를 갖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실 때, 하나님 마음 속의 자녀권, 형제권, 부부권이 일체가 되어 창조된 아담이, 시간을 거쳐서 창조한 아담이 소생·장성·완성권을 거쳐서 완성한 것과 마찬가지로, 부부가 되어서 어느 기간을 통과하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결과, 결실을 만들었을 때의 그 기쁨을 체휼하기 위해서 아들딸을 생산하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은 보이지 않은 하나님 자체가 실체로 보이는 하나님의 상대적인 입장으로 하나님과 같은 미래의 아들딸을 낳고 완성시키려 희망을 가지신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아들딸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은 형제권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결국에는 남매가 자라 가지고 부부가 되어서 어떤 기간을 통과하여 아들딸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보이지 않는 무형의 창조주가 한 것과 마찬가지의 체휼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체휼권으로 준 것이 아들딸의 생산입니다. 아들딸을 낳아 보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정을 알 수 없는 것입니다.

여자도, 남자도 모두 다 바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나님이 창조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자녀를 바라는 것입니다. 또, 그 자녀가 훌륭한 형제지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형제의 사랑과 자녀의 사랑이 어떻게 다르냐? 이렇게 올라가서 자녀의 사랑 플러스 형제의 사랑이 됩니다. 형제의 사랑은 자녀의 사랑보다 큽니다.

왜냐? 아담과 해와가 서로 '아, 그립다. 보고 싶다!'고 생각할 때 전부 다 부모를 통합니다. 부모가 사랑하는 누이동생이라고 생각한다구요. 부모가 사랑하는 오빠라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이런 칸셉(concept;관념)을 가지고 남매간에 서로 사랑하게 된다구요? 그래서 자녀의 사랑에 형제의 사랑을 플러스시키는 것입니다. 부모가 사랑하는 그 사랑에 자기의 사랑을 플러스시키는 겁니다. 부모가 누이동생을 사랑하는 그 사랑에 자기의 사랑을 플러스시키는 것이 형제의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롭게 낳은 아들딸보다 형제를 부모의 입장에서 볼 때는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하는 얘기라구요. 그래서 형제의 사랑은 낳기만 한 자녀의 사랑보다 앞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는 어떤 것을 생각하느냐 하면 형제끼리 하나되는 것을 아들딸이 자기를 사랑해 주는 것 이상으로 원한다는 것입니다. 형제들이 부모를 사랑해 주는 것 이상 형제끼리 더 사랑하기를 부모가 원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부모가 해와를 사랑하는 그 사랑에 아담이 자기의 사랑을 플러스시킨 그 사랑이 형제의 사랑이에요. 반대로 누이동생이 생각해 보면, 부모가 오빠를 사랑하는 그 사랑에 자기의 사랑을 플러스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아무것도 모를 때 보다 형제의 사랑을 알아 가게 됨으로써 더 사랑이 많아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부가 되면. 그 부부 자체는 옛날에 남매간이었습니다. 아담과 해와도 남매간이었습니다.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남매가 아니라 세계의 어느 사람과 상대를 맺지만 형제권입니다. 전세계의 그 기반이라고 하는 것은 가족을 확대한 기반입니다. 하나님이 보면 형제들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부부의 사랑도 여기서 시작합니다. 이렇게 가게 됨으로써 이것은 이중으로 돼요. 여기까지 오게 되면 영계에서도. 하나님도 이렇게 내려오는 거예요. 이쪽에서 올라감으로써 이것은 이렇게 내려옵니다.

결국, 어디서 하나되느냐 하면 이 기준에서 하나님도 내려와 가지고 이렇게 되어서 상하가 하나되고 좌우가 하나됩니다. 그것이 결혼 첫날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결혼해서 사랑하면 천지합덕(天地合德)하는 거예요. 일본에는 이런 말이 없지요?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천지가 하나되고, 좌우가 하나되고, 형제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 한 점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결국, 모든 완성은 결혼을 중심삼고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결혼의 장(場)에 섰을 때는 자동적으로 아들딸을 원하게 됩니다. 자동적으로 훌륭한 아들딸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훌륭한 아들딸로 성장해 가지고 결혼해서 훌륭한 부모의 상속 대상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결혼하면, 자기들이 어느 날 결혼해서 하나님과 하나된 그 기준을 거쳐서, 소생·장성·완성 기준을 거쳐서 아들딸을 낳았던 거와 마한가지로, 결혼생활을 해서 시간을 거치면 아들딸을 낳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 가정에는 하나님이 창조할 수 있었던 모든 내용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이루어진 모든 것이 보이는 자리에서 그대로 실현될 수 있었던 것이 아담의 결혼생활이었습니다.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결혼생활을 했더라면 하나님이 창조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성상과 형상이 사랑에 의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되어서 자기들도 실체 창조주의 입장에서 자녀를 낳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아담 해와를 지었을 때의 기쁨, 그 모든 것을 체휼하는 것이 아들딸의 생산의 자리입니다.

어머니의 입장에서 아들딸을 안는 것은 우주를 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들딸을 잉태하면 남편도 아내도 별개의 세계지요? 별개의 입체적인 감각이 발전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들딸을 중심삼고 부부가 함께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 가는 거라구요. 자기들의 기준이 현재 머물러 있지만 아들딸이 태어나면 도약적인 차원을 향해서 얼마든지 훌륭한 세계로 진출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아들딸을 낳아 가는 것입니다.

사랑의 인연은 영계에 가서도 잊을 수 없다

요전에 얘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는 수직의 입장이기 때문에 면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인간을 만들었습니다. 여기에는 면적이 있지요? 룸(room;방)이 필요하지요? 이런 구체가 되면 룸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거 대우주와 마찬가지예요. 여기에 룸이 많이 있기 때문에 아들딸을 얼마든지 낳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중심의 축을 중심삼고 부체(副體)가…. 육체가 하나되어 그 기반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낳으면 그 아들딸이 영계에 들어가서 천국의 국민이 됩니다. 영계에서는 번식이 없습니다.

영계에서는 수백, 수천 년 전의 조상들을 전부 다 만날 수 있습니다. 어디서 왔느냐고 물어 보면 '네가 모르는 아주 먼 옛날에 살다가 왔다.'고 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면 전부 다 잊어버리지요, 지상의 것을. 여러분이 태중(胎中)의 것을 전부 다 잊어버린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잊을 수 없는 것이 무엇이냐? 사랑의 인연을 가진 것은 잊을 수 없습니다. 자기의 후손이라는 것은 중요하다구요. 만약에 몇천 대의 후손이 있다면 후손을 사랑한 그 혈통적인 관계가 지상에 있으면 연락이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자녀로서 하나되고, 형제로서 하나되고, 부부로서 하나되고, 그리고 부모로서 하나되었다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사랑을, 참사랑을 중심삼고 주체 대상으로 일체 완성권(一體完成圈)을 이루었다고 하면 영원한 세계에 가더라도 그것은 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꿈같은 것을 보더라도 금방 잊어버리는 꿈이 있지만 평생 동안 못 잊는 꿈도 있어요. 못 잊는 그것은 무엇이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은 체휼입니다.

그래서 결혼을 하지 않게 되면 부모가 바라는 것을 이루지 못하는 것이 됩니다. 형제로서의 바람을 완성시키지 못하고, 부부로서의 소원을 맺을 수 없고, 부모로서의 인연을 맺을 수 없게 되어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로서 태어난 이상에는 결혼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4대 심정권은 결혼함으로써 완성할 수 있다.

4대 심정권의 완성은 결혼해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됨으로써 가능합니다. 만약에 이것이 깨지면 자녀 심정권의 미완성, 형제 심정권의 미완성, 부부 심정권의 미완성, 부모 심정권의 미완성이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는 데는 이런 심정권을 완성해서 가야 할 것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그 심정권을 지금까지 이룬 적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누구에 의해서 타락했느냐? 해와에 의해서입니다. 해와의 그 순간적인 행동이 이런 천주적인 파괴 능력을 갖게 될 줄은 당시의 아담 해와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복귀노정에 있어서는 꿈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고 무한의 가치를 가지고 천주의 모든 것이 완성 기준에 서서 모든 해방권을 이루어야 합니다. 그것이 완성 기준에 있어서의 축복을 받는 것, 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 여자가 첫사랑을 맺는 그 순간에는 종(縱)인 수직이 먼저입니다. 여러분이 집을 지을 때도 추를 쓱 늘어뜨리면 수직이 되지요? 그래서 여기에 맞추어서 이것이 수평이 되도록 맞추는 것입니다. 그리고 수평인지를 재는 것은 물입니다. 물이 평형이 안 되면 안 돼요. 그냥 그대로는 평형을 모릅니다. 수직이 된 기준에 수평을 맞추어서 집을 짓는 것입니다. 그것이 기초입니다. 사랑도 이런 기준으로 완성됩니다.

(그림을 그리시며) 이렇게 가더라도 길이는 모두 다 똑같아요. 이렇게 가더라도 길이가 같고, 상대적으로 이렇게 가더라도 길이가 같습니다. 이렇게 가더라도 로스(loss;손실)가 없고, 여기서부터 이렇게 가더라도 로스가 없는 것입니다. 같은 거리이기 때문에 로스가 없다고 하는 거예요. 이 기준이 이상적인 결착점입니다. 이 점을 중심삼고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을 볼 때, 이거 전부 잘라 버리면 12면이 되지요? 상현을 하현에, 후현을 전현에 갖다 맞추더라도 꼭 맞습니다.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꼭 맞는 것입니다. 그래서 평등, 평등권입니다. 이 기준을 중심삼고 완성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과 인간이 같다구요.

수직이 먼저입니다. 그 다음에 수평이 결정됩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여기에 와서 일체가 되면 하나님도 하나됩니다. 아담과 해와가 횡적으로, 동서로 하나됨으로써 이것은 상하로, 성상과 형상으로서 상하로 하나됩니다. 그래서 운동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원심력과 구심력을 이루어서 돈다구요. 어떻게 도느냐 하면 이 축을 중심삼고 돌게 됩니다. 그러한 기준에 있어서 하나님도 창조한 사랑의 완성, 아담 해와도 창조된 이상적인 사랑의 완성이 가능합니다. 그렇게 하나된 경우에 실체 완성한 아담 해와로 하여금 무형실체의 하나님의 입장에서 창조하는 것과 같은 그것을 체휼시키기 위한 것이 자녀 생산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들딸을 만든다는 말도 있지요? 남자끼리 너는 아기를 만들지 않느냐 한다구요. 일본에서도 그렇게 얘기하지요? 아들딸을 만든다구요. 그렇게 부모의 자리에 섬으로써 하나님의 모든 것을 체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실체권을 자각했을 때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왕좌 앞에 얼마든지 설 수 있게 됩니다. 그 가정에서 사랑을 완성한 형제로서 하나님의 왕궁이 있는 거기서 자유자재로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부가 하나되어 아들딸을 낳아서 부모가 되었다고 할 경우에는 제2대의 창조주로서, 하나님인 1대가 위에 있으면 2대는 아래로서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천국의 환경에 있어서 주체 대상으로서 하나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연결하지 않으면 인간세계에도, 천상세계에도 완성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적인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창조 이상을 완성하는 그 사랑은 절대적인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의 완성을 이루려고 할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것은 마음대로 갈라질 수 없습니다. 횡적인 기반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혼이라고 하는 말은 성립될 수 없습니다. 사랑의 주체는 여러분이 아닙니다. 사랑은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수직을 중심삼고 이성성상으로부터 발전해 왔습니다. 플러스와 마이너스지요? 이렇게 갈라져서 다시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자녀의 완성도, 형제의 완성도, 부부의 완성도, 부모의 완성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자리에 있어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그것은 결혼생활에 있어서 이루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남편이 있지요? 남편을 어떻게 생각하면 좋으냐? 남편을 자기와 같이 태어난 쌍둥이와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본래는 하나님의 성상과 형상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것이지요? 그것은 자극적이고 폭발적인 사랑의 충격을 얻기 위해서 갈라지게 된 것이지, 본래는 하나였습니다.

쌍둥이는 서로 떨어져 있더라도 한 쪽에서 무슨 문제가 일어났을 때는 다른 쪽에서도 그것을 알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갈라질 수 없습니다. 자기의 남편은 자기와 쌍둥이로 태어난 기준 위에 있습니다. 그리고 남매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쌍둥이 자녀로보다 형제로 있는 것을 더 사랑한다구요. 희망을 가지게 되는 거예요.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석사를 넘어 박사 코스에 가면 갈수록 점점 큰 희망으로 충족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식으로보다 형제권으로 있는 것을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사랑하는 동생을 오빠가 자기의 사랑까지 보태서 사랑하는 것이 형제의 사랑입니다. 형제의 사랑은 자녀의 사랑보다 한 단계 높은 데 있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쌍둥이가 사랑한다고 해도 기준으로는 하나 될 수가 없습니다. 결착점이 안 되지요. 평등권이 아닙니다. 그러니 부부로서 하나 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모든 존재의 기원은 사랑

부부의 사랑은 형제의 사랑보다 더 높습니다. 하나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여기까지는 '어떻게 성장할까?'라고 생각한다구요. 아이 때는 '알고 싶다, 알고 싶다.' 하면서 성장해서 나중에 모든 것을 다 알면 '아, 남자인 나는 여자가 필요하다.' '여자인 나는 남자가 필요하다.' 이렇게 별개의 세계를 생각하게 됩니다. 한 방향을 보고 온 것이 별개의 방향을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온 모든 것은 상대를 위해서 왔다.'고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 나는 해와를 위해서 왔구나.'라고 아담은 생각하게 되고 해와도 '아담을 위해서 왔구나.' 하는 거예요. 우주의 원칙을 중심삼고 그렇게 생각하게 되어서 서로 접근해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눈이 만납니다. 여러분도 그런 체험을 했지요? 눈으로 보고 감정한다구요. (웃음) '저 남자는 어떻다.'고 눈으로 감정합니다. 그 다음에는 무엇으로 감정을 해요? 그 다음에는 얘기를 해 보는 것입니다. '아, 목소리는 어떨까? 말은 어떻게 하느냐?' 해서 귀로 감정을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남자 냄새라든가 그런 것을 생각한다구요. 결혼 전의 여자들은 남자는 전부 다 냄새가 난다고 생각하지요? (웃음) 그러나 때가 되면. '냄새가 난다.'의 반대는 뭐예요? 그것이 멋있다고 하는 거예요. (웃음) 그 남자의 냄새를 맡으면 별개의 세계로 올라가는 느낌이 든다구요. 싫다는 것이 모두 없어지는 것입니다.

부부생활은 그렇지요? 지금은 양말을 날마다 바꿔 신기 때문에 냄새가 안 납니다. 그렇지만 옛날에는 일주일 정도 신었다구요. 그 냄새는 대단합니다. (웃음) 그런데 그것을 코에 갖다 대더라도 기분이 나쁘지 않다고 하지요? (웃음) 그러한 위대한 변화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신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 의해서 모든 것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남편은 쌍둥이로서 형제의 사랑 위에 부부의 사랑을…. 그것은 일방적이 아니고 전체적이어야 됩니다. 부부가 되는 데는 전체적인 감각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를 우현이라고 하면 여자는 좌현이기 때문에 자기가 아무리 우현으로 잘 섰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반밖에 안 됩니다. 다른 반을 감싸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다른 세계로 이동해 가야 됩니다. 이동해서 그것을 감싸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남자 여자가 선을 봐서 결혼하는 자리입니다. 결혼해서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되는 그것은 그 결혼 자체에 의해서가 아니라 사랑에 의해서입니다. 그렇게 되면 모든 것을 얻는다구요. 여자로서 이상적인 남편을 얻었다고 하면 박사나 석사 같은 학위나 돈도 아무것도 필요 없지요? '이것이 넘버 원!'이라고 하게 됩니다. 그리하여 둘이서 영원히 돌고 싶다고 생각하는 그것을 이루는 것이 부부생활입니다.

이렇게 해서 부부의 사랑을 이룹니다. 여기가 다르다구요. 우현이 좌현을, 좌현이 우현을 안고 완성한 별개의 세계를 포옹해 가는 것입니다. 그 손끝이 도는 데에 모든 것이 품기는 것입니다. 그 품은 것은 별개의 것이 아닙니다. 자기의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장사도 그만한 장사가 없습니다. 여자의 세계에 남자를 맞아들인다고 하는 그 이상의 보물은 없다구요. 그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남자에게 있어서도, 여자에게 있어서도 그렇게 서로 맞아들인다고 하는 것이 제일인 것입니다. 그래서 결혼 상대자를 대해서 모든 것을 주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사랑이 계속 되는 한, 주고 싶은 마음이 있는 한, 전체를 주어도 계속해서 주고 싶다는 것입니다. 보고보고 또 보아도 계속해서 보고 싶다구요. 그래서 자기가 그리워하는 상대가 어디에 있다고 하면 자기도 모르게 발이 슬슬 가지요? (웃음) 그 집을 보면서, '저기에 있는데 어떻게 할까?' 하고…. (웃음) 그거 전부 다 사랑의 현상 때문에 그렇게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의 기원은 사랑으로부터 시작되어 있습니다.

참사랑을 붙잡으면 하나님을 붙잡는 것

인간은 왜 태어났느냐? 그것은 사랑 때문입니다. 참사랑을 위해서입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도대체 어떤 것이냐? 우주의 모든 것을 주고도 얻을 수 없는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그 참사랑을 붙잡으면 하나님을 붙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본체를 붙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혼이라는 것이 위대한 것입니다. 자기의 완성과 더불어 우주 완성, 우주 완성과 더불어…. 주먹구구식이 아니라구요. 종적 완성, 횡적 완성, 하나님과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종횡 완성, 전후 완성 모든 것이 거기서 이루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끼리 서로 품는다고 하는 것은 부모와 더불어 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그거라구요. 부모와 더불어, 그 부모에게서 태어난 아들딸과 더불어, 형제와 더불어 품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 자신으로부터 분립된 것입니다. 정(正)·분(分)·합(合)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나에서 갈라져 나온 것이기 때문에 결국에는 형제를 품는 것이고 부부 자체가 하나님과 부모, 자녀 모든 것을 품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결혼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결혼이 사랑을 정착시키는 기반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정착권에는 아들딸도 있습니다. 아들딸의 사랑의 기반….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더라도 할머니를 제쳐놓고 그것이 하나가 되면 할아버지로서는 할머니를 제쳐놓고 손자를 자기의 품속에 넣어서, 자더라도 그것도 행복하다고 한다구요. 그 가운데 손자를 끼우고 잔다고 해서 할머니가 '영감, 왜 여기에 손자를 끼우고 자요!' 안 그런다구요. (웃음) 할머니 할아버지가 같이 손자를 품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이 형제가 되고 부부가 되는 거예요. 그리고 자기들의 실체 대상이 됩니다. 하나라는 거라구요.

그래서 아들딸, 형제, 부부, 부모가 전부가 하나되면 여러 가지 레벨이 다르더라도 사랑에 하나될 경우에는 어디든지 무사 통과입니다. 장모가 자기 사위와 같은 방에 산다고 하더라도 아무런 사고가 없습니다. 세상에서는 그렇게 하면 큰일나지요? 며느리와 시아버지가 같이 한 방에서 잤다고 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완성된 가정에서는 그런 문제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이라고 하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 것이냐! 모든 것을 완성시키는 모체로 되어 있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이것이 전부 다 미완성으로 끝난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기 위한 종교권을 세운 것입니다. 이 세계로 보면 이게 플러스고 이게 마이너스예요.

남편을 하나님처럼 대하라

환경에는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이 환경에도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있다구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여러분은 상대가 되어 있습니다. 어디든지 그런 것이 있다구요. 그것은 파괴할 수 없습니다. 악마의 세계도 그런 관념이 강합니다. 깡패 세계의 의리 같은 것도 그런 것입니다. 의리에 살고 의리에 죽는다고 한다구요. 의리를 지키지 않으면 죽이더라도 불평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환경의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면 보호를 받는 것입니다. 그렇게 의리로써 하나된 것도 내용은 다르지만 창조의 환경. 재창조 원칙에 일치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파괴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악이 성장해서 정착하면 반드시 쇠퇴해서 내려옵니다. 어느 단계까지 성장하면 거기서부터 내려오게끔 되어 있습니다. 선은 내려가면 평면을 통해서 또 올라가게 됩니다. 그렇지만 악은 그럴 수 없습니다. 평면권을 사탄은 가질 수 없습니다. 올라가면 그 다음부터는 내려옵니다. 그렇지만 선은 올라가서, 그 평면권에서 또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를 보면 악한 사람은 반드시 멸망해 갑니다. 그러나 선은 아무리 고생하더라도 점점점점 발전해서 세계로 나가게 됩니다. 하나의 세계를 찾아서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의 평화세계, 하나의 이상세계를 찾아서 발전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상대권에 서려면 같은 입장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그렇지 않고는 하나될 수 없으니까 그런 상대권을 바라는 지상 세계는 반드시 하나의 평화세계, 하나의 자유세계가 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얘기할 수 있느냐? 결혼생활하는 부부의 체휼권은 횡적으로 어디든지 평등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가정이라는 것은 어떻게 해서 세계의 가정과 연결되느냐? 여기에 세포가 있는데 세포 하나로 관계를 가지고 이렇게 운동한다면 전부 다 세포가 금방 죽어 버린다구요. 일신(一身)의 모든 영양소를 공통으로 체휼하면서 서로 상대적인 기준을 가짐으로써 오랫동안 존재할 수 있는 것이지, 자기 혼자서 할 경우에는 전부 다 주위로부터 배척 당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이라는 것이 이렇게 중대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결론은 자기 남편을 하나님과 같이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뭐라고 했어요?「남편을 하나님과 같이 생각하라고 하셨습니다.」자기의 남편을 하나님이라고 생각하라구요. 사랑의 주체로서 모시는 이상에는 불평을 하거나, 흉을 보는 상대가 된다는 것은 부끄러운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상으로 하는 부부의 경지를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 남편은 하나님 대신이라구요.

하나님이 지상에 내려온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은 남자의 성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으로 할아버지가 있어요. 할아버지는 하나님의 대신입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뭐예요? 아버지도 하나님의 대신이고, 자기 남편도 하나님의 대신이고, 자기 아들딸도 하나님의 대신입니다. 아내로서, 어머니로서 그렇게 바라는 것이 창조이상의 가장 귀한 관(觀)이라는 것입니다.

정의 평화는 여자가 지키는 것

'관'이라고 하는 얘기는 개인관, 가족관, 종족관, 세계관, 우주관, 신관, 보는 방법입니다. 보는 방법이라구요. 그 가운데 개인관과 가정관이 다르면 큰일입니다. 개인관, 가정관, 종족관, 민족관, 국가관, 세계관, 우주관이 다 있지만 그 가운데 가장 중요한 기점은 어디냐? 그것이 부부생활을 하는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어디에 가서 돌아와서 남편이 있으면 가슴이 부푼다구요. '아, 남편이 기다렸구나!' 한다구요. 그래서 괴로운 일이 있더라도 서로 얘기하면 전부 다 풀려 버리는 것입니다. 고개를 끄덕이면서 자기의 얘기에 보조를 맞추어 주면 모든 것이 풀려 가지요? 거기에는 악한 것이 침투할 수 없습니다. 평면, 평균이 된다구요. 균형이 잡히지 않은 곳에는 평화라고 하는 것이 없습니다.

아침에 부부 싸움을 하고 출근했던 남편이 돌아올 때 어때요? 여러분의 마음의 어때요? 평균이 아니라구요.(웃음) 이렇게 되면 자기의 몸이 이렇게 되어 버린다구요. 여기에 보조를 맞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버린다구요. 그렇게 되면, 저쪽도 이렇게 되면 그것은 영원히 교차하는 길은 없습니다. 그렇게 된 자리에 있어서 그 이전의 자리로 다시 되돌리지 않으면 이혼이라고 하는 문제가 나온다구요. 남자 여자가 이혼하는 것은 간단한 것입니다.

여러분도 경험하겠지만 말 한마디를 가지고 180도 삥삥 돌지요? 그런 경험했어요?「예.」가시가 들어간 눈매로 변한다는 거예요. (웃음) 무섭습니다. 가시가 들어가면 위기입니다. 아무리 여기서 좋은 말을 하더라도 저쪽에서는 가시가 돋친 귀로 듣는 것입니다. 가시가 돋친 코로 냄새를 맡는다구요. 가시가 돋친 입으로 말하고 가시가 돋친 촉각으로 터치(touch)합니다. 그렇게 되면 사랑과는 영원히 석별하는 것입니다. 함께 같은 자리에 있을 수 없다구요. 유익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여자는 그릇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자는 그릇으로 되어 있는데, 그것이 기울어지면 어떻게 돼요?「엎질러집니다.」엎질러진다고 하는 것은 여자로서의 사명이 끝난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언제든지 균형을 잡고 있어야 됩니다. 아무리 주변이 흔들흔들 움직인다고 하더라도 기울임이 없이 그릇으로서 평면, 평균을 취하고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될 경우에 그 모든 복잡한 문제는 여자에 의해서 컨트롤되는 것입니다. 조정되어서 정리되는 것입니다. 남자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남자는 수직이에요, 수직. 수직은 자칫하면 넘어지기 쉽습니다. 그것은 곧게 세워 빈틈없이 그릇에 흙을 넣어서 깊이 심지 않으면 넘어져 버린다구요. 남자는 위험합니다. 위험하니까, 여러분이 그릇이 되어 가지고 남자가 이렇게 되도록 해야 합니다. 전부 엎질러 버리면 큰일나요. 엎질러지기 전에 바로 세우는 것입니다. 그 컨트롤을 여자가 하지 않으면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평화로운 가정을 유지하는 것은 남자가 아닙니다. 누구라구요?「여자입니다.」왜 여자예요?「그릇이기 때문입니다.」그릇입니다. 완전히 그릇이지요. (웃음) 아들딸의 그릇, 사랑의 그릇입니다. 여자가 사랑을 받는 거예요. 서쪽에 서 있는 여자가 말이에요, 언제든지…. 싫어도 아침부터 한낮을 지나고 저녁이 될 때까지 서쪽으로 태양이 비치지요? 그렇기 때문에 본래는 여자가 행복한 것입니다.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창조한 것과 같은 실체적인 체휼이 가능한 것은 여자밖에 없습니다. 남자는 애기씨를 가지고 있습니다. 골육의 삼각 지대에 숨어 있던 것이 사랑 관계를 할 때는 1억5천만 마리가 한 번에 나온다구요. 그 가운데 한 마리가 난자에 달라붙어서 하나됩니다. 거기가 어디냐? 자궁이라고 하는 데에 들어가서 전부 다 자라게 됩니다. 그럴 때 어머니의 분신, 자기의 분신으로서 영양을 공급해 주는 것입니다.

출발의 현장에서 영양을 보급하는 것이 여자입니다. 그것이 커 가지고 인간으로서 만들어져 가는 데 필요로 하는 모든 힘을 보태 주는 것이 여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내용의 힘을 대리로 공급하는 입장에 있는 것이 여자입니다. 그거 불행해요?「행복합니다.」그렇기 때문에 여자로서 아들딸을 안아 보지 못하면 불쌍한 여자인 것입니다.

참아버지로 오셨던 예수님

이 가운데 아들딸을 낳아 보지 못한 여자, 손 들어 봐요. 결혼을 안 한 독신은 안 들어도 된다구요. (웃음) 결혼생활을 하는데, 아들딸을 낳아 보지 못한 여자는 손 들어 봐요. 이렇게 많아요? 통일교회에서는 누구든지 33세 이상 되지 않으면 결혼생활을 할 수 없었습니다.

왜냐? 예수님의 실패를 탕감해 주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누구인데 우리가 책임을 지느냐? 예수님은 제2의 부모였습니다. 아담은 제1의 부모이고, 예수님은 제2의 부모입니다. 서른 세 살에 여자를 맞이했으면 예수님은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결혼했다고 한다면, 아들딸을 낳았다고 한다면 그 후손이 지금까지 남아 있을 것이기 때문에 지금과 같이 기독교가 수백, 수천의 교파로 갈라져서 싸우는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가정을 가졌다고 한다면 그 종족은 이미 모든 종교를 포괄해서 통일시키고도 남았을 거라구요. 그것이 없기 때문에 이 세상이 이렇게 엉망진창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지상의 역사에 제2의 부모로서 와서 성공하지 못하고 갔지만 남기고 간 것이 있어요. 그것이 진리입니다. 다시 오신다, 재림주가 오신다고 하는 그 말입니다. 그것이 없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큰일났을 거라구요. 인류에게 큰 희망의 표적으로 지상에 남긴 것은 다시 오겠다는 말입니다. 제2의 조상으로서 이루지 못했던 모든 것을 다시 오셔서 완벽하게 완성해서 하늘 세계로 데리고 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교 세계가 바라는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가 절대적으로 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재림주는 참부모가 되어야 할 존재입니다. 예수님이 지상에 오셔서 참부모로 설 수 있었더라면 얼마나 이 지상이 달라졌을까를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직접 지배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이 지상을 사탄이 직접 지배하는데 그 지배권이 하나님편으로 이동해 갔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직접 지배를 받는 그 존재는 당연히 하나된다구요. 당연히 하나의 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참아버지로서 왔지만 어머니를 맞이하지 못했기 때문에 죽었습니다. 그래서 제2의 아버지가 실패했습니다. 제1, 제2의 부모가 모두 다 실패했어요. 실패한 부모의 후손은 완성된 후손이 아니라 실패된 후손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래에 완전한 부모가 다시 오지 않으면 안 되는데 그분이 재림주라고 하는 것입니다. 구세주라는 거예요. 기독교에서는 재림주라 하고, 외적인 세계에서는 구세주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최고의 희망은 참가정을 세우는 것

세계가 큰일이지요? 가정이 엉망진창이 되고, 나라가 엉망진창이 돼 있습니다. 그것은 사탄이 하나님의 희망을 파괴하는 행동을 해 왔기 때문에 끝날에 하나님이 바라는 근본적인 것이 무엇이냐 하면 완성된 가정입니다. 가정을 절대적인 완성권에 세우려고 했는데, 사탄이 그것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 40년간에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가정뿐만이 아니라 사회도 엉망진창이 되어 버렸다구요. 국가도 갈 방향을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적인 세계에도 구세주가 필요합니다. 각 종교에도 메시아 사상이 있다구요. 재림주가 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런 주제가 종교에는 있다구요. 여러분도 메시아가 필요해요?「예.」일본말로 하면 식당 주인(めしや)이라는 말이 됩니다. (웃음) 아, 영적인 식당의 주인이라는 말이라구요! (웃음) 일본말을 안 좋다고 생각했더니 제일 좋은 말 같구만! (웃음) 그것은 먹어야 되고 보아야 되고 자기와 관계를 가지지 않을 수 없다는 그런 말이니까…. 메시아도 그렇지요? 일생 동안 관계를 갖지 않으면 안 되잖아요?

자, 부부라고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것을 알았지요?「예.」부부 관계가 끊어져 버리면, 여자는 아무런 희망도 없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그런 것이 없지요? 외적 세계에서는 문선생이 국제결혼을 시킨다고 해서 악랄한 존재라고 해서 '큰일이다, 큰일이다!'고 하면서 야단합니다. 그거야 사탄세계는 큰일이라구요. 근본적인 것으로부터 침식당해 버리는 것입니다. 침식을 당하는 가운데서도 가장 무서운 것이 가정이 침식당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에게 있어서 제일 문제가 가정이 붕괴되는 것입니다. 삼대일체(三代一體)가 되어야 하는데, 사위기대는 3대라구요, 그것을 붕괴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와 부모와 자기가 붕괴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을 시니어 시티즌(senior citizen;특히 정년 퇴직한 65세 이상의 노인)이라고 해서…. 횡적인 것만을 생각하지요? 서양에서는 부부 이외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들딸도 없을 뿐만 아니라 부모도 없습니다. 횡적이에요. 그래서 종적인 기준이 없기 때문에 세계가 문제입니다. 가서 부딪치는 곳은 다 플러스되는 것이 아니라 붕괴한다구요. 종적인 축이 있으면 약한 것이 부딪치면 거기에 흡수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끝날에 가장 큰 문제가 무엇이냐? 하나님이 바라는 최고의 희망은 가정을 세우려는 것인데 반해서 사탄은 가정을 완전히 붕괴시키려고 시도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세계가 지금의 세계입니다. 바로 지금의 세계가 그렇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됩니다.

남편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알았지요? 결혼이라고 하는 것을 알았어요?「예.」결혼한 상대를 잃어버리면 모든 것을 잃어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로서는 죽는 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은 결혼을 조건으로 해서 돈을 벌고 있습니다. 재판을 해서 남자의 것을 반씩 갈라서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결혼 비지니스를 하고 있다구요. 큰일이라구요. 도둑들 가운데서도 그 이상의 도둑이 없습니다. 분명히 사탄의 직계에 속하는 것들입니다.

여자의 방으로 기뻐하면서, 웃으면서 들어오는 그 남편은 왕보다도 귀한 것입니다. 언제든지 그 방에는 웃음이 가득하게 됩니다. 남편이 들어오면 아무렇게나 드러누워서 아내의 무릎을 베고 쿨쿨 자고 싶은 생각이 들 수 있는 분위기를 그 아내가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거 생각해 본 적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러니까 교육이 필요하다구요!

남편이 자기 몸의 어떤 부분을 좋아하고 있는지 알고 있지요? 어떤 옷을 좋아하느냐, 어떻게 웃으면 좋아하겠느냐, 어떤 향수를 쓰면 좋아하겠느냐 하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그거 세 개 이상만 구비하면 남자는 취해 버립니다. (웃음) 보기에 좋고, 냄새가 좋고, 듣기에 좋으면 취해 버려요. '당신 때문에 이렇게 화장을 했다.'고 하면 남편은 완전히 점령권에 수습되어 버립니다. 여왕과 같은 권력을 휘두르며 '남편. 이리 와.' 해도, 어떤 명령이라도 듣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니까 선생님도 여자의 대상이 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지요? (웃음) 여자의 대상이 되어서 뭘 해요? 여자가 이렇게 많이 있는데, 그 대상이 되면 큰일나겠지요? (웃음) 전부 다 선생님을 좋아한다고 하면 선생님은 도망을 갈 수밖에 없습니다. 어머니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는 안 되는 것입니다. 침해하면 안 된다구요. 침식하면 안 됩니다. 그것을 침해하면 대우주적인 죄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훌륭한 부부가 있을 경우에, 미남 미녀가 커플이 되어서 모든 사람들이 보면서 희망의 표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입장이 되면. 공손히 경배를 하면서 앞으로도 함께 행복하라고 기원해 주고 싶은 생각을 갖는 그런 사람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데가 천국이라구요. 부부의 천국입니다. 부부가 일체가 되면 둘이서 걷는 것이 아니라 혼자서 걷는 것입니다. 두 사람이 한 사람으로 걷는다는 거예요. 한 몸이 되어 있습니다.

여자를 보면 그 가운데서 남자가 웃어요. 그래서 '가운데서 웃고 있는 사람은 누구냐?' 하면 자기가 사랑하는 남편이라는 거예요. 혼자서 걷는데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느 누구도 빼앗아 갈 수 없습니다. 한 몸으로 되어 있는 것예요. 사랑하는 것은 자기의 가장 비밀스러운 데 넣어서 감추어 두고 싶은 것이 인간의 보통의 정적인 심정입니다. 귀한 것은 감추어 두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남편을 가슴 가운데 꼭 숨겨 두고 싶은 것이 여자들의 생각입니다. 자기의 남편에게 누가 손을 댄다든지 해치면 안 되기 때문에 말이에요. 쓱 자기만 볼 수 있게 앉아서…. (웃음) 그런 특권이 있다구요. 결혼해서 사랑을 중심삼고 인연을 맺은 경우에는 그것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거기에 절대 순응하지 않으면 우주에 반역하는 것이 됩니다.

결혼은 모든 완성의 정착지

좀더 얘기를 해요?「예.」벌써 시간이 열두 시가 된다구요. 시간이 없습니다. 선생님이 말씀의 제목을 써 놓으면 그것을 전부 다 설명하려면 힘들어요. 결혼이라고 하는 것이 모든 완성의 정착지입니다. 거기에 있어서는 하나님도 정착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된 부부가 영원한 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이상적인 본연의 축을 중심삼고 돌면서 원리 원칙에 일치할 경우에는 하나님도 그 가정을 찾아오지 않을 수 없습니다. 찾아와서 하나된다고 한다면 하나님이 영원한 그 집의 주인이 되어서 후손들이 모두 다 번창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황족계(皇族系)를 하나님으로부터 상속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황족이 되어서 황족권을 중심삼고 그것을 축으로 삼고 횡적으로 일체화되어서 통일된 생활을 한 사람들이 그대로 이동해 가는 데가 천국입니다. 황족이 들어가는 데라구요. 천국은 황족이 들어가는 세계이기 때문에 그 기준에 맞추기 위해서는 어떤 가정이 되어야 하느냐?

할아버지는 과거를 표징하는 거예요, 과거를. 지나간 시대의 주체는 천국, 영계입니다. 할아버지는 영계와 지상을 연결한 대표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선한 천국의 모든 것을 지상에 있는 자기의 가정에 연결시켜 놓는 하나님의 대사(大使)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대사가 누구라구요?「할아버지입니다.」

여자에게 있어서 남자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게 선언해요. '여보, 당신은 내 앞에 영원히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하면서 매일 아침에 교육하라구요. 둘이 함께 부부생활을 하면서 사랑한 뒤에는 말이에요, '당신, 넘버 원!' 그러면 남편은 쓱 붙어서 이런다구요. (웃음) 그런 것을 예술화라고 하는 것입니다. 지쳐 쓰러져서 흐리멍덩해지는 것보다는 조건이라도 남겨서 '내일의 희망을 위해 이 이상 격렬하게 활동해서 일가(一家)를 번창하게 합시다.'고 하면, '오케이!' 할 것입니다. (웃음과 박수)

이따금 남편이 자기를 위해서 사다 준 보물이라든가 여러 가지 선물들을. 침대에서 잔다고 하면 침대 옆의 테이블 밑에 가득히 쌓아 놓고 '이러이런 때에 이런 거 사 왔지요? 몇 년 몇 월 며칠 그날은 무슨 날이었기 때문에 당신이 이런 거 사다 주지 않았어요? 그때 아주 기뻤습니다. 내 남편이 세계에서 제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면, 입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표정을 지어 보이심) (웃음) 입이 이렇게 되면 무엇이든지 다 들어가지요? (웃음) 그런 조건물을 쓱 선반에 가득히 쌓아 놓고 기억하고 있다가 오늘밤에는 이거, 다음 달에는 이거, 그 다음에는 이거 해서 전시회 같이 하는 것입니다.

남편의 손바닥에 쓱 집어 주면서 '여보, 이것은 몇 년 전 오늘 몇 시에 사 주신 선물입니다.' 하는 거예요. 그런 거 생각 안 하지요? 식당에 가서 무엇을 사 먹었으면. 그때의 기념일에는 자기가 직접 중국요리라도 만들어서 '그때는 남이 만들어 준 중국요리를 먹었는데 오늘 저녁은 제가 만들었습니다. 그 이상의 것을 만들려고 했는데,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것이 애정이 넘치는 심정이면 맛이 없더라도 맛있게 먹을지 모른다구요. (웃음)

그러면서 젓가락으로 집어서 살짝 입에 넣어 주고 '어때요?' 하고 물어 보라구요. 그러면 어린애 같이 입을 벌리고 '아!' 하는 거예요. (웃음) 맛이 없더라도 맛이 있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웃음) 뭐 이 정도로 하자구요. 전부 다 여러분은 똑똑하기 때문에 더 이상 말을 하지 않더라도 다 알 거라구요. 이 이상 해서 도수가 넘으면 나사가 헛돌게 됩니다. (웃음)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는 과거 현재 미래의 왕

여기에 와서 모든 것이 완성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할 때는 '아, 하나님의 아들딸을 점령했을 하나님의 왕자 왕녀로서 점령했다, 하나님의 자리를. 부모의 입장으로 점령했다. 이제는 창조주의 자리를 점령할 수 있도록 이렇게 열심히 사랑합시다.' 하면서 하는 것입니다. 열심히 여자 남자가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열심히 하지 않는 사랑을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한 사람도 없지요? 그러면 열심히 사랑하겠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요!「예!」

이번에 돌아가면 틀림없이 옛날과는 각별히 다른 사랑을 하겠다, 180도 다른 방향으로 가겠다고 한다면 천국은 지금부터 시작될 것입니다. 희망이 있어요?「예.」여기에 올 때는 '뭐야? 한국 제주도에 가서 뭘 해?' 하면서 불평을 했을 거라구요. (웃음) 여러 가지 표정 속의 그 흑막은 전부 다 다릅니다. 얼룩덜룩한 사람들이 와서 이런 얘기를 들으면 전부 다 흑막이 없어지지요? 전부 다 정리되어서 얼굴을 보면 웃음이 가득합니다. 그런 것을 보니까 기분이 나쁘지 않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하니까, 여러분의 남편들은 더 가까우니까 더욱 기뻐할 것입니다. 집을 지키는 여자들이여!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여자를 온나(おんな;여자)라고 한다구요. '어명(御名)'을 어떻게 읽어요? 고나(ごな)라고 해요, 오나(おな)라고 해요?「온나라고 합니다.」'오나'라고 하는 발음은 어렵지요? '온나'가 쉽기 때문에 그렇게 발음하는 것입니다, 오나. 오나마에(御名前;이름의 높임말). 그렇기 때문에 가장 유명한 이름을 가지고 있는 것이 여자인 것입니다. (웃음)

부부라고 하는 것은 이렇게 위대한 거라구요. 이것을 4대 심정권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은 복귀역사의 종합적인 결론으로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황족권 복귀입니다. 장자권 복귀의 목적은 부모권 복귀입니다.

부모권 복귀의 목적은 왕권 복귀고, 왕권 복귀의 목적은 황족권 복귀입니다. 그것이 4대 심정권입니다.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부부가 3대 왕권을 상징합니다. 할아버지는 과거를 상징하고, 자기의 부모는 현재를 상징하고, 자기 부부는 미래를 상징하지요? 할아버지는 영계의 특권 대사로서 자기의 집에 보내진 분이기 때문에 할아버지의 말에 절대 복종하는 가정은 번창합니다.

영계의 모든 것이 자기의 집에 있습니다. 이것을 모르는 거예요. 그러면 가장 나이가 많은 할아버지는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그렇기 때문에 노인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에게 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조부모가 아무리 어린애 같이 보인다고 하더라도 그 명령에 절대 복종하는 일가는 번창한다구요. 할아버지의 아들딸은 자기의 부모지요? 그 부모가 효도하는 것을 볼 때 그 부모는 이 지상의 왕입니다. 지상에서 가정을 중심삼고 영계로 들어가는데, 왕족으로서 통일된 심정을 가지고 하나되어 살다가 그냥 그대로 이동해 가는 데가 천국입니다.

할아버지는 과거를 상징하고, 아버지는 현재를 상징하고, 자기들은 미래를 상징합니다. 종적인 면에 있어서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인데 이것을 중심에서 누이면 수직으로 통하는 중심은 아담이지요? 소생, 장성, 완성입니다. 언제든지 중심은 아담이기 때문에 그것을 쭉 옆으로 누이면 과거는 할아버지, 현재는 아버지, 미래는 자기가 됩니다. 횡적이예요. 이것이 세 왕권을 대표해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후손은 위대한 것입니다. 이 세 번째 부부라고 하는 것은 미래의 두 천국, 영계천국과 지상천국을 상속할 수 있는 왕녀와 왕자의 자리에 서 있다구요.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을 확대하여 미래의 천국을 창조하는 사람이 자기의 후손이기 때문에 그 후손을 자기 부부보다도 더 훌륭히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들딸은 아버지와 어머니의 피를 섞은 것입니다. 남편의 세계와 여자의 세계 둘을 합친 결실체로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와 현재, 하늘과 땅이 합쳐진 자리에 서는 것이 아들딸이기 때문에 자기들보다 더 중요시해야 됩니다. 그 아들딸을 대해서 '이 녀석!' 하면서 명령하는 것이 아니고 존중하면서, 존경하면서 미래의 하늘적인 황족으로 키우며 그 세계에 있어서의 원리에 맞게 수행을 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말투라든가 모든 것을 그렇게 해야 되는 것이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의 중요한 임무입니다.

집의 할아버지가 왕이고, 아버지도 왕이고, 남편은 미래에 왕권을 상속받을 왕자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최대의 욕망이 무엇이냐? '할아버지가 왕이 되었으면 좋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이 인간의 욕망입니다. '네 집의 할아버지가 뭐가 되었으면 좋겠느냐?' 하면 '세계 제일의 왕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원한다구요. '네 아버지는 뭐가 되었으면 좋겠느냐?' 할 때도 '이 세계에서 제일 가는 왕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고 '너는 어떻느냐?' 할 때도 '영계와 지상을 합친 이상세계의 왕이 되고 싶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욕망인 3대 왕권을 당연히 가져야 되는 것인데 잃어버렸기 때문에 팽대(膨大)한 욕망이 지상에 있는 인간의 마음 속에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팽대한 욕망의 움직임이 있어요. 그것은 모두가 처음부터 완성되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직계에 속하는 왕자 왕녀로서 무한한 자기의 나라에 들어갈 때의 그 기쁨을 무엇으로 비교할 수 있겠어요?

조그만 일본열도에 1억2천만이 살고 있지요? 시모노세끼에서 동경까지 지붕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동네와 같은 나라입니다. (웃음) 처마 끝이 이어져 있는 동네와 같다구요. 발을 들여놓을 데가 없습니다. 이런 세계에서 이것만이라고 생각하고 살던 사람이 무한한 세계인 영계에 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나 혼자밖에 없구만!' 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게 넓은 데에서 말이에요. 일본에서라면 몇백만, 몇천만이나 있는데 자기 혼자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좋은 곳인데 왜 사람이 없을까?'라고 할 거예요. 그곳은 방대한 곳입니다.

하나님의 구상이 얼마나 방대한지 생각해 보라구요. 방대한 천국, 이것은 수천억만 리도 넘는 한정이 없는 세계입니다. 지금까지 지상에 살던 사람들이 한꺼번에 전부 다 들어간다고 하더라도 오우버프로우(overflow;넘치다)가 없습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한 남자를 대해서 4대 심정권을 탕감복귀해야

예쁜 얼굴의 여자가 '내가 프로포즈를 하면 선생님도 걸려들 것이다.' 할지 모르지만, 그렇게는 안 됩니다. (웃음) 원리의 공식이 있습니다. 사탄은 그것을 잘 알고 있다구요. 영계도 잘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백화점 같은데 있으면 여자들이 둘 셋은 찾아옵니다. 어머니가 딸을 데리고 뛰어 나온다구요. 영계가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 화신백화점 몇 층 어디에 있으니까, 가면 금방 만날 수 있다.'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거 한 사람만이 아니라 세 명, 네 명이 같이 온다구요. 그거 믿어져요? 도깨비의 운동회 같은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거 상상도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생각하면 무서워지는 것입니다. 이런 여자들을 앞에 놓고 장래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팔십 된 할머니가 말이에요, 애를 낳겠다고 병원에 가서 수술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보고 남편이라는 것입니다. (웃음) 30대 전의 젊은 미남자인 선생님 앞에서 '여보, 당신과 하나되어서 아들딸을 몇 명 낳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언제든지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 오십시오.'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런 면에서는 여자가 간이 큽니다. 그거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꾸중도 못 합니다. 만나면, 입이 먼저 말을 하는 것입니다. 생각도 하기 전에 먼저 말을 해 버립니다.

심신 일체권에 들어가면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좋다고 말을 하려고 생각하기 이전에 좋다는 말을 하는 거예요. 영계에 가더라도 그렇습니다. 마음이 쓱 하면 입이 말을 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말을 듣고 해독하는 것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뒤에 들려요?「안 들립니다.」이거 고장이 났나? 그러니까 아침에 빨리 일어나서 밥을 빨리 먹고 와서 결사적으로 앞에 앉았더라면 좋았을 텐데 말이에요. (웃음)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모일 때는 평등이라고 하는 것이 아주 어렵습니다. 앞에 앉아 있는 여자들의 얼굴을 보고 얘기하는 것이 재미있겠어요, 보이지 않는 여자들의 얼굴을 보고 얘기를 하는 것이 재미있겠어요? (웃음) 여러분이 비교해 보라구요. 어디를 보고 얘기하는 것이 편리하고 자극적이에요? 가까운 데에요, 먼 데에요?「가까운 데입니다.」뒤에, 대답하라구요?「가까운 데입니다.」아, 전부 다 들리잖아요? (웃음) 아까 안 들린다고 한 것은 선생님을 자기들 가까이 오라고 유인한 말이라구. (웃음과 박수)

어머니를 하나 택하는 것도 어렵다구요? 10대부터 80대까지 70년간의 여자들을 하나님은 다 후보자로서 평등하게 넓혀 놓고 있었어요. 다 선생님 대해서 신랑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오늘 얘기하고 싶은 것이 그것입니다. 돌아갈 때니까 결론을 내릴 테니까 말이에요.

타락 때문에 몇 대 심정권을 잃어버렸다구요? 「4대 심정권을 잃어버렸습니다.」 4대 심정권을 한 순간에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 4대 심정권을 한 남자를 대해서 탕감복귀하는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여자들이 선생님을 향할 때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느끼는 거예요. 자기는 쌍둥이의 누이동생와 같이 느낀다구요. 그렇게 가까운 것입니다. 선생님과 자기 사이에 경계가 없어요, 경계가.

여러분! 선생님과 여러분 사이에 경계가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웃음) 여러분은 일본 여자들이잖아요? 나는 한국 남자인데. (웃음) 경계가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왜? 원리가 그렇습니다. 탕감복귀가 사실이라고 한다면 그 자리를 다시 표시해서 그것을 반대의 방향으로 가지 않으면 하늘로 돌아가는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태풍이 불어오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늙은이도 젊은이도 전부 다 같은 심정권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과 자기가 하나라고 느끼는 것입니다. 쌍둥이처럼 느낀다구요. 그렇게 가깝습니다. 정말로 여러분이 그렇게 생각해요? 「예.」 왠지 모르지만, 그렇게 가깝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부모를 중심삼고 갈라질 수 없는 형제의 심정권을 유발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리고 부부 심정권….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어느 궤도에 오르게 되면 말이에요, 선생님이 영적으로 전부 다 코치를 해 줍니다. 에덴동산의 꽃밭 같은 데를 데리고 다니면서 꽃목걸이를 만들어서 걸어 주기도 하고 꽃반지도 끼워 주기도하고 해서 그러한 심정적인 기준에 맞추도록 지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관계는 안 하지만 가끔은 알몸뚱이가 되어서 같이 자는 꿈도 꾸어요. 그렇게 해서 자기의 영원한 남편과 같은 심정을 유발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을 넘게 되면 교회를 책임지고 교회의 어머니와 같이 되어서 모든 식구들을 자기의 아들딸과 같이 생각해야 됩니다. 그것은 부모 심정권의 재현입니다. 참부모로서 그런 심정을 가지고 만민을 품어 주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나라로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참남자 앞에 참여자로서 하나되라

탕감복귀를 하기 위해서는 수천만 년 전에 잃어버린 4대 심정권을 한 사람을 중심삼고 그것을 재생시켜서 체휼하면서 그 모든 것을 탕감해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여자가 말하기에는 '야! 진짜 하나님의 아들을 발견했다! 그와 하나됨으로써 모든 것이 완성될 수 있다.' 해야 됩니다. 남매지요? 오빠와 같은 것입니다. 여러분, 선생님이 오빠같이 생각돼요?「예.」선생님같이 생각해요? 참아버지같이 생각해요?

선생님이 얼마나 가까운가 하는 것을 여러분이 체휼하지 않으면 영계에 같이 갈 수 없습니다. 심정 일체권이 됨으로써 하나님의 측근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중요한 내용이기 때문에 얘기해 주는 거라구요. 선생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자기는 쌍둥이로 태어난 누이동생이라고 생각하고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에덴동산에서 개구쟁이 같은 아담이 해와를 대해서 '이리 와.' 하면, 질질 울면서 '아, 오빠! 그런 거 하기 싫어.' 한 거예요. 봄이 되면, 남자이기 때문에 들판에 나가 뱀을 잡아와서 배를 가르기도 하고 개구리를 잡아서 해부하기도 하는 거예요. 그런 난폭한 짓을 하니 '아, 싫다!' 한 거예요. 그래서 혼자 질질 울고 있을 때 천사장이 와서 '그렇게 외로워? 아담을 안 따라다녀도 되잖아? 나와 같이 가자.'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오랜 기간을 사귄 결과 타락해 버렸습니다.

선생님을 어떻게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4대 심정권을 일시에 잃어버렸습니다. 혼자서 그것을 깨 버린 것을 탕감복귀하는 데는 무엇이 필요하느냐? 그 심정권에 서서 돌아가지 않으면 본연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이것은 탕감복귀의 원칙입니다.

하나님 앞에, 참남자 앞에 참여자로서 하나되어야 합니다. 여자가 없어요, 여자가. 선생님이 보면 하나님 앞에 남자는 있지만 여자가 없습니다. 여자를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자를 재창조할 수는 없다구요. 영원을 중심삼고 창조한 그 원칙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원칙의 자리에 서 있는 하나님으로서는 어떻게 탕감복귀하느냐가 문제인 것입니다. 여자와 아들딸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과 여러분의 사이가 얼마나 가까운가를 지금부터 알게 될 것입니다. 선생님은 쌍둥이의 남자애고….「오빠입니다.」오빠는 형제권을 얘기할 때 나올 수 있는 말이라구요! (웃음) 하나님 앞에 아들딸로서 얘기할 때는 쌍둥이라서 모든 것이 같은 입장입니다. 감정도, 행동도, 가는 방향도 일치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딸이 되는 데는 자기의 일상 생활, 자기 생애의 심정을 끊을 수 있는 인연을 선생님과 가졌다고 하는 자각을 갖지 않으면 하나님의 딸이 절대로 안 됩니다. 이거 선생님이 만든 말이 아닙니다.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안 하면 해와가 사탄적인 사랑에 의해 유린당한 것을 탕감복귀할 수 없습니다. 탕감복귀는 타락해 간 것에 대해서 180도 다른 방향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런 원칙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북한에는 김일성 아버지가 있고 남쪽에는 하나님편의 참아버님이 있습니다. 가인 편 아버지와 아벨 편 아버지로 두 아버지가 싸웁니다. 그 둘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통일 기반을 닦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머님의 연설 내용이지요?

한 나라에서 가인 아벨이 싸우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지요? 그것이 하나될 경우에, 가인 아벨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될 경우에 해와가 가인 아벨을 품으면서 180도 반대의 방향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지옥에 간 가인 아벨을 해와, 어머님이 하나 만들어서 그 기반으로 참된 남편과 하나님에 연결되는 거예요.

해와가 거짓된 남편과 사탄을 중심삼고 지옥을 만들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여자가 가인 아벨을 하나로 만들어서 품고, 잃어버린 본래의 남편과 하나님을 찾아서 돌아가지 않으면 천국으로 통하는 길이 없습니다. 이것을 분명히 알아야 됩니다. 이번에 일본 내에서 부흥회를 할 때는 일본 전국에 흩어져 있는 6천만의 여자들에게 이 원칙을 철저하게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해와는 가인 아벨을 품고 지옥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전부 다 원수의 관계가 되어 버렸습니다. 형제가 원수고 어머니와 형 동생이 원수, 해와와 아담이 원수, 아담과 사탄이 원수, 모두가 원수가 되어 버렸습니다. 원수권을 이룬 그 기반을 우리는 무너뜨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본연의 이상을 중심삼고 그러한 중대한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사탄을 뒤쫓아가는 것이 아니라 본래의 남편을 찾아가야 됩니다. 그것이 재림주, 참아버지입니다. 참아버지와 하나님을 중심삼고 바꿔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행복한 부부생활을 위해 여자가 준비해야

지금부터 2000년까지의 기간에 있어서는 성약시대의 방향을 정리해서 세계가 그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지금까지 자기들이 결혼한 남편은 하늘적인 천사장으로 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래는 부부생활을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선생님이 얘기했다고 해서…. 그렇게 해도 좋고 안 해도 좋다구요. 7년간 성별하는 것이 어렵지요? 여자도 어렵고 남자도 어렵지요? 어느쪽이 더 어려워요?「남자 쪽이 더 어렵습니다.」어째서? 그거 남자가 더 어렵습니다.

남자와 여자를 비교해 보면 부부 관계를 할 때의 그 충동, 충격이라고 하는 것을 받는 것이 남자보다 2배 아니면 3배, 5배까지도 늦는 여자가 있습니다. 클라이맥스에 이르는 데 그렇게 늦는 여자들이 있다구요. 늦습니다. 늦기 때문에 남자를 사모하는 여자의 마음은 신속하게 기동하지 못하지만, 남자는 신속하게 기동할 수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보면 남자가 여자보다 더 참지 못한다고 하는 얘기도 맞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유가 그렇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생활을 하는 데는 여자들이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부부 관계를 할 때 그 페이스가 맞느냐, 안 맞느냐 하는 것을 자기들이 알지요? 누가 빠르냐, 늦느냐 하는 거 말입니다. (웃음) 그거 부끄러울 것 없어요. 신성한 것입니다. 아들딸이 거기서부터 생겨난다구요. 신성한 아들딸입니다. 근본이 신성한 것이라구요.

그것을 나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처음에 천하를 멸망시킨 그런 기관이 되어 버렸기 때문에 나쁜 것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본래는 신성한 내용이기 때문에 멋대로 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교주님이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고마운 일이라구요. (웃음) 정말 그렇게 생각해요?「예.」 여자는 남자가 자극받게 할 수 있는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가정생활로부터, 저녁밥으로부터, 표정으로부터…. 전부 다 남편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지요? 말은 어떤 말을 좋아하고…. 자기들의 부부생활에 맞는 컨센서스(consensus;일치, 교감)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리하여 '우리는 이렇게 살아왔다.'고 하는 행복한 부부생활의 전통적인 습관성을 후손들에게 가르쳐 줄 수 있게끔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딸에게, 아버지는 아들에게 이러한 것을 가르쳐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원만하게 컨트롤하지 않으면 싫어지는 것입니다.

첫날밤에 생각하지도 않았는데 바위 같은 남자가 위에 올라가면 큰일이지요. 깜짝 놀라지요? 이런 사건이 있을까 해서 놀라는 거예요. 그리고 남자는 빠르니까 순식간에 사정해 버리면 아무 기쁨도 없고 믿음직하지도 않다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계속되면 싫어지는 거예요. 싫은 감정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가 그런 준비를 시켜서 시집을 보내야 됩니다. 그것은 어머니의 책임입니다.

남자는 빠르기 때문에 그 페이스에 맞추기 위해서는 여자로서 준비해야 합니다. 남자 대해서 자기가 자극을 줄 수 있는 소생, 장성, 완성 기준까지…. 부부 서로가 몇 분 후에는 이런 페이스에 올라간다는 것을 지시해야 돼요. 이런 것을 교주님이 가르쳐 주다니…. (웃음) 그것이 귀하다는 것을 선생님이 알고 있기 때문에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중요하다구요.

남편이 신호하면 '아, 몇 분 후에는 그렇다.' 해서 거기에 페이스를 맞추면 함께 사랑의 귀함을 느끼고 자기의 모든 것을 소화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지쳐서 한참 자면 영계로부터 사랑세계의 계시를 받는 일도 생긴다구요. 사랑이 우주의 모든 뿌리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세계에 직행하는 것이 참사랑 부부의 잠자리입니다.

앞으로 5만 명의 여자들이 이렇게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하면 일본의 가정은 천국 기반에 가까운 가정이 될 거예요. 그런 희망을 가지고 선생님은 말하는 것입니다. (박수) 이야기뿐만 아니라 이것을 실행하지 않으면 안 돼요. 틀림없이 선생님이 말한 대로 실행하고 싶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실행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예.」그렇다면 행복한 가정이 될 것입니다.

남편도 부인도 그것이 안 맞으면 그것이 일주일이나 계속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페이스를 맞추어서 하늘에 '이렇게 위대한 사랑을 주는 남편을 주셔서 무엇보다도 행복합니다.' '이런 아내를 주셔서 무엇보다도 행복합니다.'라고 함께 감사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부부가 서로 연결되는 비밀입니다. 신비스러운 비밀입니다. 원래는 아무에게나 말할 수 없는 내용입니다. 아버지이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이렇게 충고한다구요.

지시할 때는 2분 전, 1분 전이라든지…. 그것은 자기의 체질에 따라 다 다르다구요. 그렇다고 바로 기분 좋게 해 달라하면 안 돼요. 남편한테 가슴을 만져 주라고 한다든지…. 옛날에 남편이 만지면 전기가 통하는 거와 같던 그런 사랑이 가득찼던 때의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해서 그런 길을 유발시켜서 자기 체격이 그 보조를 타고 평등권을 이루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부부생활에 있어 참으로 귀한 행위입니다. 나쁜 것이 아닙니다.

키스할 때도 격렬한 키스, 포옹할 때도 격렬한 포옹을 해서 침대에서 누어 뒹굴다가 둘 다 떨어져 버리는 사건이 일어나도 좋습니다. (웃음) 그런 생활을 해 나가지 않으면 영계에 가서 후회할 겁니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면 선생님을 색마(色魔)라고, 그런 전문적인 경험이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말하겠지 할 테지만, 선생님은 말만이지 그런 경험은 지금부터라구요. (웃음)

그래서 80대의 여자로부터 모두에게 전부 다 상속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은총을 세계적으로 확대시켜서 전수해 준 것을 수확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일반의 도의 길을 가는 자는 모른다구요. 선생님은 알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다 수습했습니다. 그것을 알기 위해서는 힘들다구요.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것입니다.

재림주와 쌍둥이 남매로서의 심정을 느껴야

완성한 아담은 모두 찾아내 가지고 하나님을 설득해서 사탄을 굴복시키지 않으면 자유권의 해방이 없습니다. 복귀역사는 하나님도 몇천만 년이 걸려서 지금까지 연장해 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선생님이 개봉해서 '고향으로 돌아가라, 종족적 메시아로서 환고향을 하라, 자기의 부모들을 완성한 아담 해와의 자리에 세우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까지만 얘기하더라도 엄청난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과 얼마나 가까우냐? 쌍둥이의 심정에 일치하는 생각을 여자들이 선생님 한 사람을 중심삼고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남자는 한 사람밖에 없어요. 세계 여자들은 문선생님의 상대권에 서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모든 여자들을 한 사람으로 보는 것입니다. 남자도 한 사람으로 본다구요. 지금까지의 남자들은 천사장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모든 여자들은 선생님과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의 대장이라구요. 기분 나쁘지 않아요? 이 노인이 말이에요, 여자의 대장으로서 자기와 하나되라고 잔소리를 하는 것이 기분 나쁘지 않아요? 기분 나쁘면 나빠도 좋습니다. (웃음) 자유입니다, 자유. 자유라구요. 그렇게 나쁜 기분으로 영계에 가 보라구요. 선생님의 말이 참말인지, 거짓말인지 금방 알게 됩니다. 그거 표준화해서 몇 퍼센트라는 통계가 나옵니다. (웃음) 금방 나온다구요. 얼마나 일체화된 생애를 살고 왔느냐 하는 것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본래 아담 해와는 남매간입니다. 별개의 세계가 아니라 남매예요, 남매. 같은 피를 나눈 남매로서 하나님 앞에 아들이고 딸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정·분·합을 통해서 하나된 실체로서 그 내용은 마찬가지입니다.

상대권을 중심한 심정복귀 섭리

팔십 된 할머니로부터 전부 다 그것을 교육해서, 소화시켜서 수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팔십 된 할머니로부터 수확해서, 칠십 된 할머니를 수확하고 점점 내려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수확의 왕이지요? 하나님이 이 세상의 누구라도 해와의 후보자가 될 수 있게끔 해 놓은 그 가운데서 선택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선택하는 권한이 여자에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자가 아담을 선택해서 유혹했기 때문에 이 때에는 반대로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컨트롤해 가지고 전부 다 수확해야 되는 것입니다.

팔십으로부터 수확, 칠십으로부터 수확해 갑니다. 그래서 물어 보는 거예요. '너는 그렇게 말하는데, 에덴동산에서 남편이 중심이야, 아내가 중심이야?' 하고 물으면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그거 알고 있지요? 중심, 플러스는 남편, 아담입니다. '아담의 상대자인 해와가 남편을 끌고 가는 것이 좋으냐, 남편의 하는 대로 끌려가는 것이 좋으냐?' 하면 자연적으로 두 번째의 것을 말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하면 큰일이다. 천지가 뒤집어진다' 하고 교육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나이 어린 여자애를, 손녀 같은 여자애를 선발한 것입니다. 3대를 통과하는 가정을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제1대 아담의 심정 복귀, 제2대 예수님의 심정 복귀, 제3대 재림주의 심정 복귀가 성립될 수 없습니다. 이거 논리적이지요? 팔십에서 칠십, 칠십에서 육십, 육십에서 오십, 오십에서 사십, 사십에서 삼십, 삼십에서 이십, 이십에서 십대까지 전부 다 수확하는 것입니다. 그 대표적인 여자들은 전부 다 선생님과 그러한 심정을 갖는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말한 그러한 심정이라구요. 선생님과 함께 태어난 쌍둥이로서 영원히 갈라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후보자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매입니다. 오빠예요. 모든 내용을 자세히 보고했다고 해서 자기를 반대로 이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참된 오빠라구요. 누이동생의 입장에서 솔직하게 나오면 솔직하게 누이동생이 바라는 이상을 향해서 안내해 주는 참된 오빠입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고백하는 거예요. 자기는 이러이러한 것이 있었다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쭉 지나가면 드디어 적령기가 되어서 상대시대(相對時代)로 들어갑니다. 아담 해와의 결혼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성숙했다는 그 기준이 되면 부부같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오누이가 아닙니다. 부부 같은 심정을 갖게 됩니다.

둘이서 손을 잡고 에덴동산을 걸으면서 여러 가지 앞으로의 구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소생 구상, 장성 구상을 지나서 완성 구상까지. 어머니를 중심한 완성의 페이스까지 연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여자들은 선생님을 위해서 죽는 것도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한 심정권에 있으면서 선생님을…. 그러니까 대단하다구요. 선생님이 어디에 있는지도 금방 압니다. 방향을 금방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서쪽에 있으면 서쪽을 향해 밤에 잠을 자다가도 눈을 뜨면 대번에 선생님의 방향을 알고 일어나서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건강하고 성공할 수 있도록 기도를 합니다. 자기가 바라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지금 선생님이 뭐라고 했어요? 자기가 바라는 것은 뭐라구요?「아무것도 없다고 하셨습니다.」아무것도 없습니다. 여기에 있는 여자들, 전부 다 그래요? 그렇게 안 되어 있지요?「예.」얼마나 먼 관계에 있는지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볼 때 분명히 알게 될 거라구요. 함부로 만날 수 있는 선생님이 아닙니다. 혈통 내의 혈통, 심정 내의 심정을 주류적인 입장에서 수습해 놓지 않으면 영원한 주류 세계로 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으로 계시기 때문에 영원한 주류권의 상속권을 타락한 후손들, 간부(姦夫)의 자녀들에게 접목시켜 참감람나무의 열매와 같은 가치를 인정해서 천국의 창고에 넣으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입장을 말하는 것이 황족권이라고 하는 것입나다.

그 경지를 지나서 상대권의 시대가 되면 드디어 결혼을 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결혼을 시키는 데는 탕감복귀가 필요합니다. 예수님의 실패, 아담 가정의 실패를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가정으로서 아담의 실패, 종족으로서 야곱의 실패, 민족으로서 모세의 실패, 나라를 대표한 예수님의 실패, 선생님을 중심삼은 기독교의 실패를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실패의 역사를 공고히 해온 그것이 복귀역사입니다. 한 번도 승리한 적이 없습니다.

선생님의 시대에 들어와서 세계적인 기반에 있어서 승리를 이루었다고 하는 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승리한 그 자리에 서는 사람은 세계적인 탕감권을 넘어선 자리에 서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 천국이 건설될 수 있다고 하는 논리가 서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의 심정권

여러분의 남편과 선생님 중에서 어느쪽을 택하겠느냐고 하면, 어느쪽을 택할 거예요?「선생님을 택합니다.」정말이에요? (웃음) 그거 선생님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한 여자들을 이용하겠다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복귀노정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알고 있다구요. 잘도 여기까지 올라왔다고 동정하면서 하나님의 훌륭한 딸로서, 누이동생으로서, 아내로서 길러 행복한 가정을 상속해 주고 싶은 생각이 선생님한테는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심정권까지 오는 데는 선생님도 외적인, 육체적인 훈련을 많이 했었습니다. 미인 백 명이 벌거벗고 있는 데 선생님을 던져 넣었을 때 선생님의 그것이 일어서면 안 되는 것입니다. 또 자기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에게 안겨 줄 수 있는 심정을 갖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정을 통해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이상한 얘기지요? 자기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의 품에 안겨 주고 축복해 줄 수 있는 생각을 갖지 않는다고 하면 하나님의 본심의 심정권을 넘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러고 있습니다.

간부(姦夫)인 사탄에게 해와를, 자기의 미래의 부인을 안겨 주면서도 다시 구해 주려는 생각을 품고 온 하나님의 심정이 어떻겠어요? 그것을 해방하는 데는 사탄도 아무 불평하지 않고 따라오게끔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는 사탄과 분별할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일을 많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여자들이 선생님을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목숨을 걸고, 일편단심으로 선생님을 따릅니다. 지금 세상 가운데 있는 남자는 천사장입니다. 하나님의 원수예요. 그 원수인 천사장까지도 아담의 몸을 상속받고 타락하지 않은 기준에 접붙여서 본연적인 조상의 자리로 되돌려 주는 것입니다.

검은 말이 햇빛을 받으면 반들반들하는 것같이 아프리카의 여자는 대단히 매력적인데 뜻을 위해서 그런 여자를 어머니로 맞이해야 한다면 선생님이 어떻게 해야 돼요? 그것을 노(No)한다면 자격이 없습니다. 여자라면 형태가 어떻든간에 아무나 오케이(OK)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과정을 통과해서 마지막에 미인을 만나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기에도 그러한 순종한 남자는 이 세상에 없다구요. 그런 남자는 없습니다. 그런 내용을 말하는 남자를 맞이했다는 것을 알고, 그 이상의 행복의 자리가 없다는 것을 알고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여자는 탕감복귀의 심정권을 체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대표로서 오는 것이 메시아, 구세주인 것입니다. 그것은 아버지인 동시에 아담이지요? 아담은 장남이고 하나님은 아버지입니다. 장남과 그 아버지가 하나되는 거예요.

완성한 아담 가운데 이성성상으로 갈라져 들어가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종적인 참사랑의 부모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횡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모입니다. 두 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아서 태어난 자기는 두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양심은 도대체 무엇이냐? 하나님으로부터 수직적인 혈통을 이어받은 것이 마음입니다. 그 마음은 종적인 자기입니다. 지금까지 마음이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불교 같은 데서는 좌선을 하면서 마음은 무엇이냐 하면서 무의 세계를 추구해 왔습니다. 완전히 초월하는 창조 이전의 무개념, 무관념의 경지를 통과하는 무의 세계를 추구한 거예요. 그것도 일리가 있는 것입니다. 그 기준을 넘어가지 않으면 하나님에게 이를 수 없습니다. 무의 경지. 전부 다 부정하는 경지입니다. 오늘 가미야마가 부정이라고 하는 것을 가르쳤지요. 가르쳤나요?「예, 자기 부정을 가르쳤습니다. (가미야마)」자기 부정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다시 만들어지는 원료 세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관념이 자기의 관념같이, 하나님의 이룬 실적이 자기의 실적같이 해서 일체화됨으로 말미암아 이상세계가 하나님의 것이 자기 것으로 연결됩니다. 알겠어요?「예.」저 뒤에 알겠어요?「예.」이렇게 작은 소리로 얘기를 해도 들린다고 하면 2천 명도 문제가 없습니다. (웃음)

많은 하늘 백성을 낳아 길러라

이거 2천5백 명이 들어올 수 있게 만들라고 했는데 말이에요, 2천5백 명이 들어오는지? 한번은 세우더라도 들어오게끔 해봐야지요. 그렇게 한다고 투덜투덜 한다면 다 도망가 보라구요. (웃음)

2천 명이 오면 여기서 잔다구요. 한참 잠들었을 때 선생님이 살짝 와서 볼지도 모릅니다. (웃음) 그럴 때 잠이 덜 깬 채로 일어나서 자기의 남편이라고 생각하고 붙들면 큰일난다구요. (웃음) 자기의 남편이라면 눈을 감은 채 붙들든지 뭘 하든지 상관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좋지요? 무사 통과입니다. 그런데 선생님을 그러면 큰일난다구요. 선생님과 악수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악수했다고 생각하라구요. (웃음) 탕감 악수입니다. (웃음)

탕감식(蕩減食)도 있다구요, 탕감식. 탕감 악수를 했기 때문에 '이번에 선생님과 악수하고 왔다.'고 자랑을 해도 괜찮습니다. 손에 악수라고 써 놓고 기념으로 1년 정도 지우지 않고 있으면 심정적으로 높아질지도 모릅니다. 악수를 했기 때문에 선생님과 떼어놓을 사람이, 남자도, 여자도, 아무도 없습니다. 그것은 일변도(一邊倒)로 수습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한창 부부생활을 하는 자리에 선생님이 들어갔다고 하면 어떻게 해요? 한창 사랑하는 가운데 선생님이 쓱 들어가면 발로 차 버려요? 어떻게 해요? 선생님도 같이 품어요?「같이 품습니다.」(웃음) 반농담으로 하는 얘기가 아닙니다. 중요한 얘기라구요.「경배를 합니다.」경배를 해요? (웃음) 결론을 얘기하는데 원인 같은 말을 하고 있잖아요? (웃음)

선생님은 보일 뿐이고 하나님은 안 보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본래는 그렇게 되어 있어요? 결혼 첫날밤에 부부끼리 한창 사랑할 때 하나님이 벌써 들어와서 아담 해와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인간을 창조한 목적이 무엇이냐? 영계에서는 번식할 수 없습니다. 영계의 백성을 창조하는 곳이 지상의 가정입니다. 하늘 백성을 많이 낳아 길러서 가는 사람이 영광의 자리에 선다구요. 아들딸을 많이 낳고 싶어요, 많이 낳고 싶지 않아요?「많이 낳고 싶습니다.」지금부터 많이 낳아야 됩니다.

지금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사탄세계의 사람들의 수는 점점점점 줄어듭니다. 통일교회에서는 낳아라, 낳아라 하는 거예요. (웃음) 지금 그렇다구요. 2000년이 되면 한국에서도 대학생의 수가 점점 줄어들어서 대학들이 문을 닫지 않으면 안 되게 됩니다. 그래서 시골에 청년들이 없기 때문에 그 대비책으로서 지금 선생님이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한 거예요. 환고향을 하는 것입니다. 주인이 된다구요, 주인. 일본도 시골에는 청년들이 없지요? 세계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이 기회를 중심삼고 통일교회가 세계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우쭐해져 있지만 도시에 가면 공해 문제가 심각합니다. 피난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운명에 처해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류가 멸망한다고 선언해야 할 그런 시대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보면 선생님의 머리가 좋은지 원리가 좋은지 모르겠지만. 종족적 메시아라고 하는 귀한 이름을 축복가정에 전부 다 붙여서 환고향을 하라고 한 것이 놀라운 선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은 그것을 무시하고 '나는 엉덩이에 자물통을 채웠기 때문에 못 일어난다.'는 등 별의별 소리들을 다 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에요?「나쁜 사람입니다.」어느 정도 나빠요? 천국의 종족을 멸망시킨다구요. 가정을 멸망시키는 거예요.

선생님 앞에 문제는 여자

선생님은 그런 면에서 특별히 섭리적으로 사탄과 하나님을 분별한 뭔가가 있다구요. 어디를 가더라도 여자가 문제입니다, 여자가. 여러분도 그렇지요? 이 많은 여자들이 '선생님, 선생님!' 하고, '선생님 같은 남편을 얻으면 얼마나 행복할까!' 하면서 모두 입을 열고 환영한다고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웃음) 선생님이 악랄한 남자였더라면 큰일났을 것입니다. 많은 여자들을 유린했겠지요?

그렇지 않아도 선생님을 색마라고 한다구요. 여자가 몇 타스(12개) 있고 아들딸이 7, 80명이 있다고 합니다. 아들딸은 몇만 명도 있다구요. 여러분도 아들딸들이지요? 접붙여진 아들딸들입니다.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원리 원칙을 위반했다고 하면 선생님의 이름이 지상에서 사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엄격한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인 여러분에게 당당하게 이렇게 교육하는 것도 양심적으로 가책을 받지 않습니다. 못된 남자였다면 나쁜 짓을 많이 했겠지요? 경험을 얘기하면 여러분이 깜짝 놀란다구요. 그때 백 엔이면 큰돈이었습니다. 1년 이상 생활할 수 있는 비용이 된다구요. 어느 부잣집 딸이 매주 백 엔짜리 돈을 선생님의 테이블 위에 갖다 놓았는데, 선생님은 손도 안 댔습니다. 그대로 모아 놓고 시간을 만들어 가지고 만나서 교육했습니다.

'뭐냐, 이 돈은? 아버지의 허락을 받고 이렇게 했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럴 리가 없다구요. 그 자체가 나쁘다구요. 전부 다 돌려주면서 교육을 하고 충고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눈물을 흘리면서 '죄송합니다.' 하더라구요. 그런 것이 많이 있었습니다. 일본 여자들에게 양심적으로 한 점도 가책이 없는 남자로 서 있기 때문에 여러분과 같은 많은 여자 대표들을 당당하게 가르칠 수 있는 것입니다.

일본에서 학교 다닐 때는 선생님이 20대였지요? 보면, 미남자도 아닙니다. 미남자는 아니지만, 얼굴은 멋진 얼굴이지요? (웃음) 관상으로 보면 넘버 원이라고 합니다.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보통 사람은 할 수 없는 것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천부적인 소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럴 수 있습니다. 극장 같은 데 가면, 옆에 앉은 여자가 말이에요…. 그것도 아주머니입니다. 귀부인이지요. 보면 쓱 선생님의 손을 붙잡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거 뭐요?' 하면 '뭐가 뭐요?' 하는 거예요. 보고서 그때서야 '아…!' 하는 겁니다. (웃음)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일본 여자들이 어떻게 해서든지 선생님을 유혹하려고 했습니다. 여러 면에서 그런 체험이 있습니다. 자기는 죽겠다고 하면서 혈서를 써서 보낸 사람도 있었습니다. 이런 거 얘기할 게 아니지만 말이에요. 이상적인 남자를 구하는 여자의 마음은 진지한 것입니다. 목숨을 거는 것입니다.

결과적인 존재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본체와 하나되고 싶어해

선생님은 항상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역사이래 2백년 동안에 한 세기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는, 영원히 한 번밖에 없는 이 기간에 태어난 사람입니다. 언제라도 태어날 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 기간에 여러분이 선생님으로부터 직접 비밀스러운 내용을 배운다고 하는 것은 무한의 가치가 있는 거예요. 그대로 실천해서 영계에 가면 틀림없이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그 미래의 나라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구요. 그 천국은 지금까지 비어 있습니다. 참부모가 원래 들어갔어야 될 텐데 참부모가 나타나지 않았었다구요.

지금까지 고등 종교에서는 결혼을 부정해 왔습니다. 왜냐하면 참부모가 결혼식을 못 했기 때문입니다. 참된 부모가 없었기 때문에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입장에 있는 사람들이 결혼했다고 하는 것은 하늘 법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해서 지금까지 제한해 오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통일교회 선생님의 시대에 있어서 그것을 개문(開門)한 거예요. 문을 없애고 초민족적으로 천국으로 들어가는 입적을 허가한 것입니다. 참부모한테 결혼을 시켜 받은 것입니다.

이것은 영계에서 한없이 기뻐할 일이라구요. '만세! 우리 몇 대 후손의 딸이 결혼했다. 어디 나라의 사람하고 결혼했다.'고 하면서 좋아하는 것입니다. 일본의 영인들은 그렇게 전부 다 기뻐하면서 '어디 나라의 사람하고 결혼했다.'고 만세를 부를 거예요. 그런데 일본 사람하고 결혼했다고 하면 어떻겠어요? (웃음) 한국 사람하고 결혼했다고 하면 어때요?'야-!' 이렇게 된다구요.

금은 변하지 않는 색깔을 가지고 있지요? 금의 색깔은 영원히 변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참부모가 태어난 나라도 영원히 변하지 않습니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나라의 국민과 하나되는 것이 얼마나 귀하겠어요! 모든 결과적인 존재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본체와 하나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본체와 보다 가까운 데와 관계를 맺는 것이 심정세계의 최고 소망입니다.

여기서 한국 사람과 결혼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사람 없잖아요? 얼굴을 보자구요. 생긴 게 남자 같구만! (웃음) 멀어서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이 있는 데서 선생님을 보더라도 멀어서 희미하게 보이지요? 이거 3분의 1은 매시간 바꾸자구요. 선생님이 올 시간이 되면 바꾸라구요. 알겠어요?「바꾸고 있습니다.」바꾸고 있어요. 선생님보다 머리가 좋구만. (웃음) 선생님은 지금 얘기를 하는데, 그 전에 했다고 하는 것은 선생님보다 머리가 좋다는 거예요.

여자라고 하는 것은 무서운 것입니다. 선생님이 한국에서 어머니를 택하는 것도 그렇게 간단하지 않았습니다. 그거 좀 얘기해 볼까요? 벌써 열두 시가 되었어요. (웃음) 잘 시간을 빼앗는 것은 죄 중의 죄라고 하지요? 자고 싶을 때 재우지 않는 부모한테는 전부 다 불평할 거예요. 평생 못 잊을 사건입니다. (웃음) 열두 시가 되었으니 그만두자구요.「아닙니다.」

애기가 열두 시가 넘어서 어머니의 가슴을 만지며 젖을 먹으려고 할 때 그걸 딱 거절할 수 있는 어머니가 있다면 위대할 거라구. '싫다, 싫다.'고 하는 것을 전부 다 사무적으로 딱 잘라 버리고 선생님이 나가 버리는 것도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훌륭한 아들딸을 갖는 방법

여러분의 가정을 예술화해야 됩니다. 항상 똑같은 옷을 입고 있지 말라구요. 요즘 싸고 좋은 옷들이 많이 있지요? 색깔을 가지고 남편의 색의 작용을 컨트롤해야 됩니다. 본다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보는 것과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청각시대에 들어왔지요? 그리고 말하는 방법도 중요한 것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의 아내의 목소리와 저녁에 돌아왔을 때의 아내의 목소리를 항상 분별하고 싶은 것이 남편들의 기분이라구요. 아침에 남편이 무거운 얼굴을 하고 나갔다든지, 원기 발랄하지 않고 기가 빠진 모습으로 나갔으면 돌아올 때는 이렇게 해주자고 연구를 하는 것입니다. 남자세계에는 경쟁밖에 없습니다. 그거 여자는 모른다구요.

상하의 관계도 다 밟고 넘어가서 자기 혼자 출세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줄을 서 있습니다. 그 가운데 순하고 양심적인 남편은 여기서 밟히고 저기서 밟혀서 벼랑 끝에 서는 거와 마찬가지 입장에 있는데 그것을 공격하는 것이 여자라구요. 남편이 돈을 매월 많이 가지고 와서 무엇을 샀다고 자랑하고 돌아다니는 그런 여자가 친구라고 해서 알고 있으면 그 친구는 자기를 보고 '네 남편은 뭘 하냐? 무력한 남편과 같이 사는 것이 어렵지?' 하면서 기분을 상하게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들으면 기분이 안 좋지요? 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거꾸로 남편한테 공격하면 안 돼요. 다른 사람들은 자기의 이익 때문에 일을 하고 있지만 자기 남편은 애국하는 자리에서 나라를 사랑하고 미래의 세계를 위해서 이렇게 일하고 있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고 참으며 들어온 남편을 대해서 위로할 줄 아는 아내가 귀한 것입니다. 그럴 때 애기를 가지면 훌륭한 아들딸이 됩니다. 그 아들딸이야말로 애국자가 되는 것입니다. 사방에서 밀어붙이면 가운데가 쏙 올라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역사관을 가지고. 남편이 그런 입장에 있게 되면 위로해 주겠다고 하는 생각을 갖는 여자는 훌륭한 여자입니다.

그런 여자가 있으면 동네에 사는 참새들도 그 뒷마당에 와서 놀고 싶어합니다. 쥐새끼들도 몰려옵니다. (웃음) 족제비 같은 것들도 쥐새끼들이 많기 때문에 그걸 먹으려고 몰려올 것입니다. 그리고 그 동네에 사는 개들도 그 마당 구석에 와서 똥을 누고 싶어한다구요. 그게 나쁜 것이 아닙니다. 주변의 모든 것들이 별다른 환경이 보이게 되면 모여드는 거예요. 이런 가정은 축복의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집 주위에 있는 동물이나 곤충 같은 것을 죽이지 말라고 하지요? 그거 일리가 있는 얘기입니다. 그렇게 인내하는 불굴의 여자가 있다면, 백 명 천 명이 다 반대하는 그 자리에서 그것을 참고 남편을 왕처럼 모시고 위로해서 한 가정을 끌고 가는 아내가 있으면 천하를 다스릴 후손들을 하나님은 그 가정에 분배해 주려 하시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아들딸을 보면 어때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훌륭해요, 훌륭하지 않아요?「훌륭합니다.」선생님도 놀란다구요. 첫째 아들딸로부터 점점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천재적인 아들딸입니다. 선생님의 집에는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지요? 아들딸이 어떤 사람을 보고는 '아버지, 저 사람은 좋지 않습니다. 주의하세요.' 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교주가 되어서 엄청난 핍박을 받은 대왕이 되었지만 말이에요. 핍박의 대왕이라도 대왕이 될 수 있는 자격이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싫다, 싫다!'고 반대한 것입니다.

어릴 적의 선생님

선생님도 어렸을 때 동네에서 유명했습니다. 무엇이든지 하겠다고 마음을 먹은 것은 반드시 한 것입니다. 소를 죽이겠다면 죽이고 집 같은 데 불을 지르겠다면 불도 지른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무서운 남자지요? '무섭다'의 반대말은 뭐예요?「'온순하다'입니다.」무섭다는 것과 온순하다는 것은 다르다구요. 아무도 컨트롤할 수 없습니다. 부모님도 어쩔 수 없었다구요. 선생님이 열두 살 때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와 어머니 모두 손에 쥐고 좌지우지했습니다.

우리 할아버지는 말이에요…. 어머니의 시아버지지요? 어머니가 장남의 아내라구요. 나이가 많아지면 누구든지 잔소리를 합니다. 아무리 노력을 해서 거들더라도 무슨 조건이든지 붙여서 잔소리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머니는 잘 참아 나왔습니다. 그래서 손자인 내가 나선 것입니다. 어머니는 하도 많이 들어 습관이 되어서 그거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나는 아무래도 안 되겠다 한 거예요. 그래서 할아버지를 기합을 주고 교육을 하자고 생각했습니다.

아침이 되면 인사를 하러 가는 것입니다. '잘 주무셨습니까?' 하고 인사를 하지요? 그랬더니 '오늘은 왜 늦었어?' 하시는 거예요. '할아버지, 빨리 오기를 바라십니까?' 했더니. '그렇고 말고. 빨리 오면 더 좋지.' 하시는 거예요. '그렇습니까? 그러면 빨리 오겠습니다.' 하고 한 시에 간 거예요. (웃음) 한 시에 마루에 올라가니 코를 고는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문을 두드렸다구요. 쾅, 쾅 하고 놀라 가지고 '뭐야?' 하시니까 '할아버지께 인사를 드리려고 왔습니다.' 한 거예요. (웃음) 문을 열고 들어가면 '기다려, 기다려!' 하는 것입니다. 손자의 인사를 받으려면 옷차림을 단정하게 해야 돼요. 그러니 야단이지요. 서서 기다리면서 '허허허.' 하는 거예요. 그러면 며칠도 안 갑니다. 사흘도 안 가서 '그렇게 빨리 안 와도 된다.' 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면 그 다음날에는 더 늦어집니다. 열두 시쯤에 가는 거예요. 밤 열두 시가 아닙니다. 낮 열두 시쯤에 인사하러 가는 것입니다. '왜 이렇게 늦게 와?' 하면 '빨리 안 와도 된다고 하셨잖아요?' 하는 거예요. (웃음) 여러 가지가 있어요. 지금 생각해 보면 하나님이 시킨 훈련이었습니다. 하나님이 대중을 잘 지도할 수 있는 훈련을 시키기 위해서 그렇게 시킨 것입니다.

그리고 어렸을 때 말이에요, 마을 전체가 선생님을 주목했습니다. 그때는 일제시대였습니다. 일본에 반박하면 바로 사형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산업 문사장의 아버지가, 당숙이 '때를 잘못 태어났다. 저렇게 하면 큰일인데….'라고 했는데 지금도 그 말이 귀에 남아 있어 잊을 수 없습니다. 그런 식으로 마을 전체가 주목했습니다.

어디 마을을 통행할 때 방해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마을에 혼자 찾아가서 다 혼내 주었습니다. 선생님이 올해는 풍년이 든다. 수확이 좋다 하면 말한 대로 되는 거예요. 그것을 사람들이 알고 있으니까 마을에서 누가 결혼할 때가 되면 말이에요, 선생님한테 결혼할 사람들의 사진 두 장을 가지고 와서 '이봐, 이거 누구를 결혼시키려고 하는데 이 상대가 어떻지 좀 봐 줘!' 합니다. 그때가 일곱, 여덟 살 때입니다. 어렸을 때지요. 그래서 보고 좋으면 그냥 두고, 안 좋으면 휙 던져 버립니다. (웃음) 던지면 그것을 재빠르게 주어 가는 거예요. 아무 말도 안 해요. 그렇게 하면 나쁘다고 알고 놓아두면 좋다고 아는 것입니다. 그렇게 놓아두었던 사람은 틀림없이 결혼해서 행복하게 잘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명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역사적인 간판을 가지고 있는 선생님입니다.

국제 결혼은

일본의 악랄한 사람들이 국제결혼을 시킨다고 해서 야단들 하지요? 국제결혼을 해서 나쁠 게 뭐 있어요? 평화세계를 이루는 데 이 이상의 직단거리가 없습니다. 원수들이 어디에 있느냐? 국경을 경계로 한 곳에서 전부 다 원수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이 원수가 되지, 멀리 있는 사람은 원수가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화의 세계가 빨리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국경을 넘어서 원수 국가의 사람들끼리 결혼시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거 반은 평화세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결혼을 하기 전에는 '저 나라 녀석들!' 하면서 보기만 해도, 소리를 듣기만 해도 죽이고 싶었지만, 그거 남편이 그렇고 아내가 그렇게 되면 반은 그 나라의 사람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2대, 3대까지 가면 완전히 뿌리가 뽑혀 버리는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교차결혼을 시키는 것입니다.

진짜는 일본 사람들이 그것을 싫어하는 것보다도 한국 사람들이 더 싫어하는 것입니다. 일본은 악랄한 나라입니다. 한국은 930여 차례나 침략을 받았는데, 그 가운데 80퍼센트 이상이 일본으로부터 받은 침략입니다. 한국을 침략해서 사람을 죽이고 여자를 더럽히고 그런 짓을 많이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이라고 하면 말을 하고 싶지 않다구요. 그런 자리에 있는 일본이 한국을 싫어한다는 것은…. 한국 사람은 정조를 철저히 지킨다구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원수 국가의 사람들이 서로 결혼하는 것이 제일세계 평화를 촉진시키는 길입니다. 그것을 선생님이 단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했어요, 안 했어요?「하셨습니다.」교차결혼을 시켰습니다. 여러분은 '일본 사람끼리 하면 좋은데.' 그렇게 생각했지요? 그러나 앞으로 10년, 20년 후를 생각해 보라구요. 비행기 타고 방문할 친척이 없으면 비참해지는 거예요.

이국 땅에 친척 집이 열 집, 스무 집이 있다고 하면 그 집은 그 동네에서 명문가가 되는 것입니다. '이야, 세계를 자기 집같이 드나드는 저런 가정이 되었구만!' 옛날에는 동네에서 아무것도 아니었는데 지금은 세계를 풍미(風靡)하면서 날아다니는구만?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세계가 달라져 갑니다. 그렇게 보면 선생님이 국제결혼을 시킨 것이 잘했다고 생각해요, 잘못했다고 생각해요?「잘했다고 생각합니다.」(박수)

그런데 여러분은 왜 국제결혼을 안 했어요?「상대가 없었습니다.」상대가 없었어요? 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상대가 없었겠지요? (웃음) 정말로 원했으면 옆에 가서 '당신이 좋으니까 나하고 하자.'라고도 할 수 있었을 거라구요. 그렇게라도 했더라면 없었을 리가 없지요? 잃어버린 엄마를 찾아서, 아들딸을 찾아서 천만 리를 헤매는 일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자기의 영원한 상대자를 찾는데 부끄러울 거 뭐 있어요, 하고 싶은 말을 속시원하게 해야지? 혼자서 고민하는 그런 태도는 선생님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해서 선생님이 보고 좋으면 묶어 주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미리 계획을 세워서 하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하면 축복을 받기 전에 문제가 발생하기 쉽기 때문에 결혼을 할 때까지는 남자 여자가 손도 잡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자도, 남자도 서로 순결하기를 바라지요?「예.」자기 남편이 일생 동안 다른 여자와 관계를 갖지 않는 것, 제3자와 관계가 없는 것, 그것이 최고의 바람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지 않다고 하는 것들은 전부 다 지옥행입니다.

이런 면에서 봐서 지금부터 가정 붕괴…. 세계적으로 이것은 이미 충만해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있어서 통일교회 국제가정들은 어때요? 색깔이 틀립니다. 문화 배경이 다릅니다. 서로 다른 문화를 일체화시키기 위해 그 내적인 생활에는 서로 밀치락뒤치락하는 것들이 많이 있겠지요? 보통이 아닙니다. 보통이 아니더라도 국가와 국가를 해방하고 세계에 사다리를 만들어서 건너게 하는 것입니다. 누군가가 그 책임을 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을 감수하고 그 기대를 확대하려고 하는 여자와 남자의 마음은 위대한 것입니다. 반드시 하나님이 훌륭한 아들딸을 주실 것입니다.

앞으로 50년, 백년 뒤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일본 열도에 몇억이 살아요? 지금 인구의 두 배가 되면 큰일이겠지요? 타이헨(大變;큰 일)이에요, 쇼우헨(小變)이에요?「타이헨입니다.」(웃음) 왜 웃어요? 큰일이지요? 그러니까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 일본 열도에서 '레버런 문, 없애라!' 해서 여러 가지 악랄한 선전을 하고 핍박을 하지만 그 결말이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통일교회 문선생을 놓고 아무리 떠들어대더라도 아무런 효과가 없습니다. 선생님은 천하에 무서울 것이 없어요. 일본이 그렇더라도 일본 남자 여자들이 선생님의 뒤를 따라오면 그 사람들을 세계적인 지도자들로 키워 주는 것입니다. 일본이 아무리 큰소리를 치더라도 그런 것은 못 합니다. 일본의 위정자들이 뽐내고 있지만 그런 것은 못합니다. 그러나 혼자서 쫓기며 몰려다니는 문선생은 그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한국인과 일본인의 다른 점

오야마다와 구보끼 두 사람에게 '교차결혼을 알고 있느냐?' 하니까 '교차결혼이 무엇입니까?' 하더라구요. '일본 남자는 한국 여자, 한국 남자는 일본 여자로 이렇게 완전히 교차해서 결혼을 시키는 것이다.' 한 거예요. 수천 명, 수천만 명, 수억 명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한 달 이내에 전부 다 친척이 된다는 것입니다.

일본 남자와 한국 남자, 일본 여자와 한국 여자가 다릅니다. 일본 여자는 온순하다고 세계적으로 평판이 나 있지요? 여자는 일본 여자라고 합니다. 그런 소리를 들어 본 적이 있어요?「예.」남자는 어디예요?「한국입니다.」미국. (웃음) 본래는 미국이 아니지요.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이 다른 점은 말이에요, 일본 사람은 하나의 주체가 있으면 거기에 전부 다 뭉칩니다. 세계로 관광을 가는 일본 사람들을 보면 모두 다 조그만 깃발을 중심삼고 졸졸졸 따라다닙니다. (웃음) 출발한 그대로 돌아올 때까지 그 줄을 쭉 따라오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웃음) 외톨박이예요. 외국에 나가도 대사관의 도움도 받으려고 하지 않는다구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느냐 하면 타국에서 고생하는 대사관에 자기는 신세를 지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도울 수 있을 때 방문하는 것입니다. 완전히 반대입니다. 일본 사람은 말이에요, 어디를 가든지 대사관에 먼저 뛰어 들어가서 '좀, 안내해 주십시오.' 한다는 것입니다.

한 대사가 파나마 대사로 있을 때 일본 대사와 친구였습니다. 일본 대사가 같이 골프를 치면서 한 얘기를 나한테 하더라구요. 그 일본 대사가 하는 말이, 자기는 한국 사람을 대단히 존경한다고 하면서 앞으로는 한국이 아시아를 지배할 거라고 하더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독립심이 강하다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에 한국 사람이 안 가 있는 데가 없습니다. 저 코디악, 가장 북극에 가까운 데, 가장 끝에서 식당을 하고 있는 사람이 한국 사람입니다. (웃음) 어디에 가더라도 다 있습니다. 한국 사람은 어떤 수완이 있느냐 하면 자기가 일평생 하는 일을 열 번도, 백 번도 바꿀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같이 말이에요.

선생님도 그 국민성을 이어받은 대표로서 못 하는 것이 없습니다. 운동장에 가더라도 못하는 것이 없어요. 씨름이나 무엇이나 다 할 줄 압니다. 고기도 잡고, 농촌에 가도 못 하는 것이 없습니다. 모내기 같은 것도 챔피언입니다. (웃음) 선생님은 통일교회 교주를 안 하고 모내기를 해서도 벌어먹고 살 수 있는 수완이 있습니다. 보기에는 고운 손을 하고 있지만 말이에요.

손이 작지요? 남자의 손치고는 작습니다. 발도 작지요? 네 발보다 작지? 네 발이 선생님의 발보다 크다구. (웃음) 걸어다니지 않고 살게끔 되어 있는 것입니다. 발이 작아요. 손이 작기 때문에 심한 노동 같은 것을 하지 않더라도 살 수 있게 타고난 타입입니다. 선생님을 이렇게 보면 혈관이 안 보이지요? 체격을 보면 왕의 체격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주사 같은 것을 놓을 때 힘듭니다. 선생님의 엉덩이는 보통 여자들보다 크다구요. (웃음) 평평한 몸이 아니고 둥글어요. 그렇기 때문에 건강합니다. 씨름이나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고생을 하면서도 지금까지 참아 나온 그러한 인내력이 있는 것은 타고난 건강 덕분입니다. 그런 혈통을 이어받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아들딸들도 키가 커요, 작아요?「큽니다.」지금은 선생님이 제일 작은 남자가 돼 버렸다구요. (웃음) 크고, 전부 다 미남들이지요?「예.」미국에서도 유명합니다. 학교에 가면 학생들이 '데이트 한번하고 싶다!' 하기 때문에 큰일이라는 거예요. 그래도 선생님은 엄격하기 때문에 '그런 소리하지 마!' 하는 거예요. 그래서 빨리 결혼시켜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에이즈는 하늘의 벌

앞에서도 얘기한 것처럼, 예수님이 지상에 남긴 것은 무엇이냐? 진리를 남겼습니다. 그 진리와 더불어 일족을 남겼더라면 이 지상의 행복이 얼마나 컸겠느냐! 소생 장성의 조상들이 실패한 것을 완성시대에 아버님을 중심삼고 복귀할 것이었는데, 그것도 제2차 대전 후에 실패했습니다. 영·미·불이 실패했지요? 그래서 사탄이 머리쪽을 취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계 제일의 소유권을 가지게 된 때가 언제냐? 그때가 2차대전 직후 영·미·불의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처음으로 세계통일의 기준 위에 선 때라구요. 일본, 독일, 이태리는 납작해졌어요. 만약에 영·미·불이 선생님을 맞이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1952년에 세계적인 통일이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지금 하고 있는 것을 옛날에 다 했을 것입니다. 법적인 조치를 해서 세계를 움직여서 한 번에 했을 거라구요. 그러면 7년도 안 걸립니다.

반대했기 때문에 재탕감노정에 있어서 40년간 연장해서 소생, 장성, 완성 3대가 실패한 것을 선생님이 혼자서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만약에 깨지게 되면 큰일나는 거예요. 수천 년의 역사가 연장되어 왔는데 깨지게 되면 지상의 50억 인류가 전멸하는 위기에 서게 됩니다. 이 인류가 어떻게 살아 남을 것인지를 생각해 보라구요.

에이즈 같은 것 큰일이지요? 이것은 잠복기간이 8년 내지 12년이에요. 그 전에는 의사들이 아무리 진단하더라도 모릅니다. 여러분이 앞으로 사위를 얻고 며느리를 얻게 될 때 그 혈통을 믿을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잘못하면 일족이 망해 버리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악마의 자녀권이 침입해서 모든 것을 파괴시킬 수 있는 이런 현실에 있어서 통일교회는 에이즈와 관계가 없습니다.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왜냐? 일부일부제(一夫一婦制)이기 때문입니다.

횡적인 관계를 가지게 되면 뻬챵코(ぺちゃんこ;눌려 납짝해진 모양)가 됩니다. 선생님이 잘라 버립니다. 썩은 균이 붙으면 대번에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면 에이즈는 하늘이 내리신 벌입니다.

그렇게 문란해진 환경 가운데 살면서 그것을 밟아 부수어 비료로써 소화할 수 있는 주체적인 자리에 섰다고 하는 것은 인간으로서 사망권을 초월한 것입니다. 세계 가운데 승리자의 자리에 단연히 섰다고 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자랑해야 할 것이고, 무엇보다도 귀한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해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예!」그래서 행복해요?「예.」

생각해 보라구요. 에이즈에 걸려서 자식을 낳는다면 그 어머니나 아버지의 마음이 어떻겠어요? 그것은 부모의 죄입니다. 무섭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것이 나온 것을 한편으로 감사한다구요.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프리 섹스와 절대적으로 관계를 못 갖게 하기 위한 대책인 것입니다. 그 주변에 물들지 못하도록 그러한 환경을 만든 것에 감사한다구요.

그렇다고 한다면 여러분의 후손들을 씨로서 세계가 받아 가야 됩니다. 그래서 세계는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으로서 고독할지라도 아들딸을 낳아서 훌륭한 일가족(一家族)을 중심삼고 앞으로 10년, 20년 훌륭히 전통을 세우는 가정이 되면 그 가정은 그 동네의 대가(大家)로서 자동적으로 존경받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이 지상을 교체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운명이 지워진 자리에 있다고 한다면 지금 우리는 각별한 태도를 가지고 사망의 세계를 구제의 깃발을 들고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의 사명입니다. 알겠어요?「예.」희망이 커요, 희망이 작아요?「큽니다.」여러분이 큰 희망을 가지고 있어요?「예.」그러면 선생님의 하는 방식도 대범해요, 대범하지 못해요?「대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2천 명이 3일마다 날아오는 거예요. 한국 사람들은 '그런 바보 같은 소리가 어디에 있어? 문선생이 가만히 앉아서 5만 명을 데리고 오라니까 데리고 온다구?' 한다구요. 5만 명이 줄을 지어서 온다는 것을 안 믿는 거예요. (웃음) 아무리 설명을 해도 못 믿습니다. 아무리 연구해도 모릅니다. 모르는데 어쩔 수 없이 여러분이 그 페이스에 말려서 이미 낚시에 걸렸지요? (웃음) 이거 릴을 감으면 꼼짝못하고 선생님의 앞으로 끌려오는데 울면서 와요, 웃으면서 와요?「웃으면서 옵니다.」(웃음) 선생님 같은 남자를 한번 만나 보는 것도 앞으로 기념이 된다구요, 기념. 그렇게 생각해요?「예.」

10대의 처녀를 어머니를 맞은 이유.

선생님으로부터 여러 가지 귀중한 것을 들었지요? 부부생활의 예술화입니다. 그것을 곰곰이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가 아내로서 할 수 있는 것을 해 왔느냐? 부끄럽다구요. 선생님이 가르치는 내용을 들어 보면 자기가 부끄러워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저런 심정을 가지고 어머니를 교육했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나이 어린 처녀를 말이에요, 40세에 17세의 처녀를 아내로 맞아들였다고 하는 것은 도둑이에요, 도둑. 자기의 딸 같은 나이입니다. 그러나 어쩔 수 없습니다.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16세 때, 10대에 타락했기 때문에 20세를 넘으면 어머니가 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쩔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아무것도 모르는 처녀를 데리고 와서 교육한 것입니다. 그때 통일교회에는 훌륭한 여자들이 많이 있었다구요. 박사, 석사, 뭐 어디 대학교수 등 결혼하지 않은 여자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때까지 결혼을 하지 않은 올드미스가 많았습니다. (웃음) 그래서 선생님한테 프로포즈를 하면서, 선생님이 자기 것이라고 하면서 온갖 꿈을 다 꾸었습니다. 그 배후의 소용돌이를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악랄한 배후막이 쳐져 있었겠느냐! 그것을 빠져나가야 됩니다. 걸리면 안 돼요. 여자들이 최고의 욕망을 가지고 다 망을 치고 있었다구요.

3대가 다 그래요. 할머니, 어머니, 딸 3대가 하나되어서 야단이었습니다. 그 집안이 야단이라구요. 할머니의 상대자인 할아버지, 어머니의 상대자인 아버지, 그리고 그 딸을 원하는 남자들, 그 일가가 야단이에요. 통일교회에 간다고 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라고 하면 색마라고 해 가지고 거기에 가면 반드시 젊은 여자들은 홀려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런 소문이 세계적으로 퍼져 있습니다.

미국에 갔더니 그런 선생이라고 해서 말이에요, 예쁜 얼굴을 한 여자가 선생님을 유혹하려 했습니다. 프로포즈를 하기에, '뭐야? 절대로 1미터 이내에 들어오지 마!' 하고 호통을 친 것입니다. (웃음) 미국 여자들은 달려와서 안고 키스를 하는 것이 보통이지요? 여러분도 그런 것 해본 적이 있어요?「없습니다.」동양의 선생님을 처음 만나는데 말이에요, 선생님을 처음 만난다며 달려와서 목을 껴안고 키스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하려 하고, 여기에 하려 하고, 여기에 하려 하는 거예요. 동서남북 탕감 키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축복 받기 전에 전부를 하나님께 돌려야

여러분, 국회의원의 사모님이 되어 보고 싶어요? 그거 대단한 것도 아닙니다. (웃음) 이 세상 사람들이 그런 것을 원하지만 말이에요, 대단한 것 아닙니다. 이번에 선생님은 미국에서 2주 이내에 어머니를 단상에 세운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의 어떤 단체도 가지고 있지 않은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하려 하면 국회의원들 목이 달아난다구요. 그런 기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의 명령에 따르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유엔(UN)도 그래요. 유엔이 뻐기고 있다구요.

'통일교회가 너희들이 반대한다고 사라질 것 같으면 여기에 등장도 안 했을 것이다!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하는 것입니다. 하는지 안 하는지 두고보라구요. 어느쪽이 이기느냐? 강한 쪽이 이깁니다. 실적이 있는 쪽이 천하를 지도하는 것입니다. 최후까지 저쪽도 노력하지만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법정 투쟁에서 우리에게 완전히 지는 것입니다. 손해 배상을 몇천 배도 받는다구요. 그 뿐 아니라.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빈틈없이 기사를 써서 악랄한 내용을 전부 다 알리면 뻬챵코가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손을 대면 그냥 그대로 남은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일본에는 아직 손을 안 대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그런 능력이 있는 남자라고 생각해요, 없는 남자라고 생각해요?「있는 남자라고 생각합니다.」그거 믿으면 사기를 당합니다. (웃음) 믿지 말라구요.「믿습니다!」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이 사기인지도 모릅니다. 사기왕 같은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사기를 당해도 좋아요? 좋다면 좋다구요. (웃음)

요전에 미국에 270명이 왔는데 그들 앞에서 '너희들, 저금통장 가지고 있어?' 하니까 '가지고 있습니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가지고 오라고 하면 가지고 올 사람, 손 들어!' 했더니, 한 사람도…. 한 사람도, 뭐예요? 있어요, 없어요?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가지고 올 거야?' 할 때 안 가지고 오겠다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여러분도 그래요?「예.」정말이에요? (웃음) 물어 볼까요?「예.」

여러분이 원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물어 본다구요. (웃음) 내가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여러분이 원하기 때문에 물어 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저금통장을 선생님이 가지고 오라고 하면 그렇게 하고 싶은 사람,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어느쪽이 좋아요? 하겠다는 사람과 하고 싶은 사람 가운데 어느쪽이 좋아요? 하고 싶다는 사람이라고 할까요, 하는 사람이라고 할까요? (웃음) 민주적으로 의논해서 하자구요. 그거 하고 싶어요, 해요? 그거 한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예!」

그러면 선생님은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웃음) 오늘밤에 부자가 되었다구요. (웃음) 돈은 여자들의 품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여자가 주인입니다. 자기 집에 살고 있는 남자가 주인이 아닙니다. 원리로 말하면, 남편은 하늘편에 서 있는 천사장입니다. 본연적인 남편의 입장에 서 있는 사람은 선생님 이외에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절대적으로 한 사람, 참남편도 절대적으로 한 사람인 것입니다.

그러한 전통적인 모든 것을 상속받는 데는 말이에요…. 축복 받기 전에 모든 것을 처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에덴동산에서 타락하기 이전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이었습니다. 혈통도, 심정권도 하나님의 것이었습니다. 축복 받기 전에 전부 다 복귀할 수 있어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축복 받기 전에 혈통도, 소유권도, 심정권도 하나님에게 있었는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뒤집히고 말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혈통을 전환해서 본래대로 돌아갔다고 하는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축복을 받기 전에 그런 것을 먼저 처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리관입니다. 선생님의 말이 아닙니다. 이 원리가 있기 때문에 세계는 자동적으로 통일되어 가는 것입니다.

일본 나라 전체를 하나님 앞으로 복귀시키면 일본이 망해요, 흥해요?「흥합니다.」그 일본 나라를 중심삼고 각 나라들을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나라를 선생님이 해와 국가로 세운 이상에는 애정을 가지고 대해야 돼요, 미워하는 마음으로 대해야 돼요?「애정을 가지고 대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4대 심정권을 전수하는 주체

해와 국가의 여자들이 선생님이 하는 일에 가득한 애정으로 보조를 맞추어야 돼요, 안 맞추어야 돼요? 가득찬 사랑을 가지고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기분이 좋아요, 기분이 나빠요?「좋습니다.」여자들 앞에 이렇게 가까운 분이 선생님입니다. 심정권 일체를 이루어 하나님의 품에 돌아가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급한 일이 있으면 자기 오빠를 찾아가서 의논하고 싶지요? 그 오빠 이전에 선생님을 먼저 찾아와서 의논하고 싶어져야 됩니다. 그럴 때는 남편과 의논하지 말고 선생님을 찾아와서 의논하자고 해야 됩니다. 부모로서 아들딸의 장래를 생각할 경우에는 선생님과 하나님에게 의논해야지 다른 사람과 의논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게 곤란한 입장에서 안고 고민하지 않고 확실히 의논할 수 있는 주체권을 가졌다는 행복을 감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이 좋은 말을 하지요? 여자로서 홀리지 않을 수 없는 내용입니다. (웃음) 밤이 늦도록 이런 것을 얘기하는데 한 사람도 졸지 않고 듣는다고 하는 것도 기적입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수수께끼의 남자입니다. (웃음) 이런 얘기는 지어내서 하려고 해도 지어낼 수 없습니다. 그것은 이치가 안 맞아요. 머리가 맞으면 꼬리가 안 맞고, 꼬리가 맞으면 중간이 안 맞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얘기하는 내용은 머리와 중간 그리고 꼬리가 전부 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맞기 때문에 목숨을 걸고 뛰어야 되겠어요, 걸어야 되겠어요?「뛰어야 되겠습니다.」들어야 할 것은 들었구만. (웃음) 걸어요, 뛰어요?「뜁니다.」얼마나 빠르게 뛰어요? 이것도 뛰는 것입니다. (웃음) 어떻게 뛰어요? 한 걸음에 천 리까지 갈 수 있도록 뛰어야 됩니다. 그러면 날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세계에 기반을 닦은 것도 날아 돌아다니면서 한 것입니다. 빈틈없이 그런 계획을 세우면 하나님이 준비를 해서 '빨리 와, 기다리고 있었다!' 이렇게 해서 척척척 되는 것입니다. 일대(一代)에 이만큼 세계적인 기반을 닦은 사람은 미국에도, 일본에도 없어요. 선진국이라고 자랑하는 그 나라들도 못 하는 것을 선생님은 생애를 걸고 한 거예요. 그런 실적을 가지고 있는 위대한 남자입니다. (박수) 선생님이 자화자찬하기 위해서 하는 얘기가 아니라구요. 여러분의 위치를 높이기 위해서 얘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남자의 상대권으로서 자녀로서의, 형제로서의, 부부로서의, 부모로서의 심정권을 전수하려고 한 주체였다는 것을 체휼하지 못한 사람은, 전체적인 상속 일체권을 체휼하지 못한 사람은 선생님이 얘기하는 천국과는 통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그런지 안 그런지 테스트를 해 보고 싶으면 죽을 각오를 하고 40일간 기도해 보라구요. 잠도 못 잡니다. 기도 가운데 그만큼 심각한 기도는 없겠지요? 그렇게 해서 하나님한테 물어 보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문선생이 엄청난 거짓말을 했다고 하겠어요, 따라가라고 하겠어요? 어떻게 결론을 내릴 것 같아요?「따라가겠다고 결론을 내립니다.」

선생님은 따라온다고 해도 이익 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귀찮습니다. 사람들이 싫어졌어요. 훌륭한 여자도 없고 쓰레기 같다구요. 그 배후를 보면 무서울 정도입니다. 꿈에도 상상할 수 없는 여자들이 많다구요. 그런 사람들이 선생님을 따라오면서, '당신이 오빠로서 나를 이렇게 해줘야 하는데 왜 이렇게 안 해줘요?' 하는 거예요. 그것을 돌보아 주는 것이 한두 번은 몰라도 일생 동안, 영계에 갈 때까지 그렇게 한다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닙니다. 참부모라고 하는 이름은 좋지만 그 내용은 힘든 거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에게 참부모를 좀 대신 1년만 해보라고 하면 어떻게 해요? 도망을 가요, 해요?「도망을 갑니다.」불효녀들! (웃음) 3년은 해야 돼요, 3년. 선생님을 대신해서 일본에서 부부가 함께 3년 해 보고 싶어요, 해 보고 싶지 않아요?「해 보고 싶습니다.」해 보고 싶어요, 안 해 보고 싶어요?「해 보고 싶습니다!」지금 한 시 40분입니다. 해 보고 싶어요, 안 해 보고 싶어요?「해 보고 싶습니다!」

선생님을 졸음이 오는 눈으로 쳐다보면서 대답하면 안 된다구! (웃음) 아침에 일어난 것 같은 눈으로 선생님을 응시하면서 대답을 해야 됩니다. 해 보고 싶은 사람, 양손을 들어요!「예!」그리고 발도 들어요, 발도! 귀여운 딸들입니다. (웃음) 그 정도로 순종을 한다면 못 할 것이 없다는 결론은 정당한 결론일 것입니다. (박수)

일본을 살리기 위해 5만 명을 교육하자

여기에 5만 명을 어떻게 데리고 오느냐? 5만 명을 데리고 와서 교육하면 일본은 휙 날아가는 것입니다. 5만 명이 와서 이런 내용을 분명히 알았다고 한다면 자기의 일족을 중심삼고 1년에 열두 명을 수습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심각하지 않다구요. 구경하는 손님이 아닙니다. 본가의 친딸로서 임무가 있다는 것을 자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은 이렇게 고생하면서 일본을 복귀하는 데 앞장을 서 있습니다. 일본 여자들은 선생님의 상대권으로서 그 이상의 각오를 하고 일본으로 돌아가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한 이 시대에 자기의 여동생, 남동생들을 데려와야 됩니다. '이 녀석!' 하면서 폭력을 써서 데리고 오더라도 죄가 안 됩니다. 사탄은 죽여서 지옥으로 끌고 갔는데, 강제적으로 끌고 와서 이 원리를 듣게 만든다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누나, 고맙습니다!' 하면서 틀림없이 고개를 숙일 것입니다. 듣는다면, 틀림없는 것입니다.

일본이 반대한다고 하더라도 어머니의 연설을 듣게 될 때. '이야, 문선생의 부인은 훌륭하다. 저런 부인이라면 훌륭하고 정직할 것이 틀림없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본이 악선전을 하는 문선생을 깡패보다, 마피아보다 더 나쁘다고 해 왔습니다. 이 세상에 그 남편을 증거하면서 눈물을 흘리고, 가슴을 졸이면서 대중에게 그 영향을 공명시키는 힘을 가진 여자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좋은 남편이에요, 나쁜 남편이에요?「좋은 남편입니다.」

남자들은 어떻게 생각하든지 간에 여자들은 그것을 인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여자들이지요?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여자가 틀림없지요?「예!」여러분도 밤낮으로 부모님을 선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미치광이가 문제가 아닙니다. 자기의 본심이 바라던 최고의 모토(motto)가 눈앞에 나타났으면 그것이 없어지기 전에 붙들지 않으면 그 바라던 표적을 놓치게 되는 것입니다. 그거 언제까지나 기다리는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하는 말씀은 자기의 일생 동안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5만 명을 데리고 오는 데 모든 노력을 다 기울려야 됩니다. 여기 모인 천 명만 움직여도 5만 명을 데리고 올 수 있습니다. 50배면 5만 명이 되는 것입니다. 사형수가 사형될 날만을 기다리고 있는데, '네가 50명만 전도하면 석방시켜 주겠다.'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못 해요? 미지근한 태도라면 아무것도 못 합니다.

선생님의 생애는 방편적인 생애가 아닙니다. 결투적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심정 일체권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주체의 바람에 상응할 수 있는 상대권의 실적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룰 수 있다는 결의를 발까지 들어서 했지요?「예.」

어떻게 해서든지 5만 명을 데리고 와야 됩니다. 여러분이 여기서 배우는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코디악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것은 누구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밤이 깊었지만 내용을 다 알겠지요?「예.」밤에 화장실이 붐빌 때는 아무데서나 소변을 해도 좋습니다. (웃음) 선생님이 그렇게 가르쳐 주더라고 일본에 가서 악선전을 하고 싶으면 하라구요. 그렇게 하는 것이 그냥 바지에 하는 것보다 낫잖아요? (웃음) 뭐가 문제예요? 화장실이 문제가 아니라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가 문제입니다.

화장실, 먹는 것, 자는 데가 문제예요? 선생님에게는 그런 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먹는 것에 대해서 불평을 하는 선생님이 아닙니다. 반찬이 없더라도 밥을 맛있게 먹을 수 있다구요. 그 맛을 선생님 이상 알고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물 한 잔을 꿀보다 더 맛있게 마신 적이 있습니다. 감옥살이를 많이 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불평하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불평! 자기의 집과 같지 않기 때문에 수련을 받는 데 곤란하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없지요?「예.」 통일세계 용사들 가운데는 그런 사람들이 없습니다. 슬리핑 백(sleeping bag;침낭)을 메고 세계를 돌면서 훈련을 했습니다.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안 했으면, 지금부터 시킨다구요.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그렇게 명령하면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요. 이 녀석들! (웃음) 선생님이 그렇게 재미있어요? (웃음) 재미있지만, 엄격한 선생님입니다.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대중을 지도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유명한 챔피언의 레테르를 이마에 붙이고 있습니다.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이 새로울 수 있는 생애를 살라

선생님이 일본에서도 유명하지요?「예.」뱃속에 있는 아기들 가운데서도 '아, 레버런 문의 소문을 더 듣고 싶다.' 하면서 내다보는 아기들도 많이 있겠지요?「예.」그만큼 유명합니다. 일본에서 소학교 학생 이상 되는 사람들 가운데 문선생을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요. (웃음) 그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분이길래 그렇게 말이 많으냐?' 하면서 여러분보다 더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20년 후에는 여러분이 전부 다 떨어져 버릴지도 모릅니다.

미국에서는 선생님의 사진 갖기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아무것도 모르고 반대한 문선생이 알고 보니 위대한 분이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선생님에 대해서 관심이 있어요?「예.」어머니가 가기 전에는 전부 다 무관심이었잖아요! '뭐야? 도쿄돔에서 또 대회야? 전국 25개소에서 해? 돈도 없고 기운이 빠져 있는데 또 어머니가 와서 뭘 한다구?

선생님은 아무것도 모르는 선생님이야. 일본에는 일본대로의 사정이 있는데 미국에 앉아서 그 사정도 모르고 명령을 하니 그런 선생님은 따라갈 것이 못 된다.'고 하면서 전부 다 거부했잖아요! 80퍼센트는 그랬을 것입니다. 영계에서 보면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단호히 그 환경을 부정하고 결단을 내려서 어머니를 보내지 않았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큰일났겠지요?「예.」

일본의 여러분을 차 버려야 될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머니를 보내고 보니 모두 다 훌륭하더라구요. 어머니의 강연회에서 박수를 치는 것을 보면…. 그래서 전부 다 해결해 주겠다고 생각을 해서 5만 명 교육을 선언했습니다. 그렇게 선언한 대로 할까요, 말까요?「해주십시오.」그러니까 50명씩 데리고 오라구요.「예!」그 이외의 것은 생각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나이가 평균 42세 정도 된다구요. 그렇다면 많은 친척이 있지요?

친척들을 참석시켜요. 그때는 좋은 것을 먹이는 거예요. 정종 같은 것을 많이 사 와서 마시게 해도 좋습니다. (웃음) 자면서 오줌을 싸도록 마시게 하라구요. (웃음) 술을 마시고 자면서 오줌을 눈다고 해 가지고 부끄러울 거 없지요? 그러면 반대를 못 합니다. 얘기하는 내용이 감동적이고 사실이라 한다면 감명을 받지 않을 사람이 없습니다.

자기의 말을 하라구요. 다른 사람들의 말을 하지 말아요. 선생님도 자신의 얘기를 할 때는 강력하고 감동적이고. 낮이고, 밤이고 할 것 없이 쉬지 않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을 울리는 데는 무엇이 필요해요? 자기가 우는 과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울릴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심각합니다. 여러분은 어때요?「심각합니다.」놀음놀이가 아니예요?「아닙니다.」심각하다고 하는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 생애의 기념으로서 한 가지 전해 준다구요. 하나님은 새로운 것을 원합니다. 생애를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이 새로운 생활을 해야 됩니다. 이렇게 나이를 먹은 선생님도 여러분에게 못지 않은 생활을 한다구요.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이 새로워지기 위해서 쓰러질 때까지 하는 것입니다. 타락세계를 바라보는 하나님 앞에 지상에 없는 새로운 것을 이루어 드린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이 희망의 표적으로서 바라고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할 사람들은 그러한 철저한 생활 관념을 평생 동안 관철해야 됩니다. 그런 사람이 영계에 가면 망하지 않습니다. 천국의 최상권에 하나님이 자리를 만들어 놓고 초대해서 앉으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것을 생애를 걸고 하는 것입니다. 아무도 할 수 없는 새로운 것을 하는 것입니다. 나도 한다구요. 아무리 비참한 자리에 처했다고 하더라도 불평을 하지 않고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 끝없이 새로운 방향을 수습해서 가겠다고 한다면 하나님, 천운이 사전에 미리 빈틈없이 준비를 해 놓는 것입니다. 가려고 하면, 다리가 쭉쭉쭉 뻗어나서 바다라도 건널 수 있게 됩니다. 기적과 같은 생애 노정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저금통장을 전부 다 가지고 오면 그 돈을 어디에 쓸까요? 아시아를 구하는 데 쓰자구요. 일본 여자들이 선생님한테 저금통장을 가지고 와서 아시아를 구했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일본 민족을 위한 제2의 국토가 생겨날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부터 텍사스에 수억 평의 목장을 살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태평양의 물을 파이프로 끌어오면 어디든지 문제가 없다구요. 그 수억 평에 어장을 만들면 수천만 명도 살릴 수 있습니다. 민물도 바닷물도 문제가 없습니다. 인간의 기술로서 무엇이든지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좋은 곳에 농장이 있어요. 텍사스 궁전이라고 하는 소문이 날 만큼 훌륭한 곳입니다. 선생님과 일심일체가 되면 선생님이 있는 곳에 당당하게 찾아와서 살 수도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 같은 여자가 되어라

늦은 줄 알면서도 이렇게 하고 있는 불쌍한 아버님의 입장을 부디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얘기하지 않더라도 선생님과 얼마나 가까운가를 느끼고 각자가 결심했겠지요?「예.」미국 땅이든지 어디든지 '이것 해라!' 해서 전세계에 파송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전문대 이상 졸업한 사람들은 돌아가면 당장 영어를 공부하라구요. 수천 명의 여자 외교관이 필요합니다. 그런 시대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싸움도 뭐도 전부 다 끝나 버렸습니다. 해와를 중심삼고 천사장들을 휩쓸어 버려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남자가 실패한 세계를 여자를 중심삼고 복귀하는 것입니다. 이상세계에 연결하는 사명을 이 끝날에 있어서 여자를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탕감복귀가 가능하게 됩니다.

그렇게 한 이후에 여자로서 당당하게 남자와 평등한 입장에 설 수 있다구요. 해와가 이 세계를 멸망시켰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을 훈련시켜서 세계에 파견해 가지고 전통을 전수해 주고 싶은 것이 참아버님의 마음입니다. 참딸들이 되었다고 한다면 그런 방향으로 준비를 하는 것이 가능하겠지요? 효녀가 되는 길이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환영할 수 있는 세계가 그리 멀지 않습니다.

조금 더 했으면 싶은데 안 되겠구만. 5분 전 2시라구요. 네 시에 안 일어나면 안 되는데…. 수도군!「예.」노인들을 여기에 데리고 오면 문제예요. 얼굴 보면 졸리고 피곤한 게 다 보이기 때문에 선생님의 입장이 참 난처합니다. (웃음) 선생님이 훈련시키면 훌륭한 여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될 수 없다고 생각해요?「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무엇을 중심삼고, 무엇을 보고 그래요? 어머니를 보고 알 수 있습니다. 순종하는 어머니입니다. 어머니는 능력도 있고 다른 좋은 점도 많지만 순종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같은 여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영어 공부를 빨리 하라구요. 영어를 모르면 외교고 뭐고 아무것도 안 되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안 하고 그렇게 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자기의 책임분담을 완전히 하면서 여가를 이용해서 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기에게 이익이 되는 것입니다. 덤으로 벌 수 있는 길입니다. 자기가 훌륭해질 수 있도록 자기 스스로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남편이 해주지 않아요. 남편도 지금 그런 훈련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먼저 하고 남편을 그렇게 지도해 일가(一家)가 모두 영어를 재잘재잘 할 수 있게 되면 어디를 가더라도 된다구요.

나리타(成田)공항에서 비행기를 타면 어디든지 간다구요. 무슨 말을 하나 하고 전부 다 관심을 가지고 주목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두의 의문을 해결해 주면 거기서 만세의 함성이 울려 퍼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나갔다고 해서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지나간 자리에 꽃이 피는 것입니다.

새로운 사랑의 씨를 뿌려서, 그것이 자라서 10년, 20년 되면 거기에 여러분의 비석이 서게 되는 것입니다. 조그만 일본 여자, 볼품 없는 생김새를 한 일본 여자가 일본에서도 환영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여기까지 와서 그렇게 해서 동정을 받게 된 여자가 되었는지도 모른다고 할지라도 말이에요. 뭐 어떻게 생각해도 좋습니다. 사실이 문제인 것입니다.

실적 없는 사람은 어디에 가더라도 자세를 갖추어서 설 수 없습니다. 나라 앞에, 세계 앞에 당당히 설 수 있어야 됩니다. 선생님은 일본 여자들을 명령 하나로 아무런 불평 없이 동원할 수 있는 실력을 가지고 있는 남자로서 당당히 선전하더라도 아무런 부끄러운 것이 없습니다.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여러분 이외의 다른 여자들은 어떨까요?

여러분만 그래요, 여러분 이외의 다른 여자들도 그래요?「다른 여자들도 그렇습니다.」여러분 이외의 여자들이 더 그렇다구요. 그들도 세계를 위하고 일본의 장래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몸부림치다가 자살을 한다든지 마약을 하면서 일생을 던져 버리고 하기까지는 진지한 입장에서 몇 번이고 생각한 거예요. 끝에 그런 행동을 취한다구요. 여러분과 비교가 안 될 만큼 진지한 입장이라는 것을 생각해 주어야 됩니다.

지금부터 일본 청소년들을 어떻게 하겠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신세대들이 부패의 본산지인 미국의 비참상을 그대로 직통하여 일본에 퍼뜨릴 거라구요. 미국에서는 오랜 전통이 있기 때문에 아무리 프리 섹스를 하더라도 구분을 두고 한다구요. 동양에 그런 풍조가 들어오면 큰일나게 됩니다. 엉망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해 보면 긴급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방비하고 지도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임이 명백하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잠을 자거나 쉴 수 없습니다. 그러한 결심을 해주기를 바랍니다. 알겠어요?「예!」선생님의 말씀에 감사하는 사람 손 들어 봐. 음, 고맙다구.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24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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