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3년 5월 30일, 이 달을 맞이하여 다섯 번째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어머니와 둘이 전국을 순회하는 도상에 코디악에 머문 이 자리를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이 언제나 같이하여 저희들이 가는 길을 개척하고, 머무는 곳이나 일정의 모든 일체를 주도하여 승리적 영광의 한 때를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이 해에는 전미국을 대표해서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할 수 있는 역사적인 섭리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당신의 창조이상이 이렇듯 역사노정을 통해서 사탄권에 짓밟히고 한의 고개를 넘고 넘어오신 당신이었다는 것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사옵고, 참부모가 이 땅에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당신의 깊은 심정을 꿰맬 수 있는 역사적인 책임을 다했고, 땅 위에 있는 사람이나 영계에 간 모든 선조들이나 일체화되시어 참부모와 더불어 하나가 되어 하늘의 한과 하늘의 해원성사를 이루어 드릴 수 있는 이 때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사탄이 지금까지 하늘 앞에 배반한 개인적인 기준에서부터 역사적인 기준까지, 전체를 넘어서 하늘땅 전체가 아버지의 한의 고개를 전부 다 가늠할 수 있게 될 때까지 모든 사탄의 역사를 제거하고 승리와 영광으로 만 우주를 주도할 수 있는 새로운 시대를 참부모로 말미암아 열었습니다. 이제는 하나님이 직접 이 모든 것을 제압하시옵소서. 승리의 해방권을 갖추어야 할 저희들의 이상을 진심으로 감사하옵니다.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을 동원하시고 땅 위의 수많은 선조들을 동원하신 하늘이시여,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소망하였던 역사적인 새로운 방향을 중심삼고 전체가 하늘 부모를 모시고 가정에서는 효의 도리를 다하고, 나라에는 충의 도리를 다하고, 세계에서는 성인의 도리, 하늘땅을 대해서는 성자의 도리를 다해야겠습니다. 그래서 사랑을 중심삼은 이상적 실체 대상을 복귀하고 전체 책임을 다하는 데 있어서 참부모를 중심삼은 통일교회 전체가 모범이 되고 하나의 표준이 되어서 당신의 마음속에서 살아가지 않을 수 없고, 당신의 심정을 가지고 이들을 보호하고 이들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당신의 생명에 연관되어 결실할 수 있는 이런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진심으로 감사하고, 감사하옵나이다.

이스트 가든에 있는 직계의 자녀들, 또 어머니가 계시는 거기에서 이곳을 향하여 마음 모아 아버지 앞에 경배 드리는 이 시간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만민을 대표한 새로운 가정의 전통을 세우고 새로운 나라의 전통을 세워야 할 직계 가정을 정하시고 축복받은 가정과 가인 아벨권을 이루어 하나된 기반 위에 부모님과 하늘이 중심 섭리의 중심을 세워 수직적 입체적 영광을 드러내게 허락함으로 말미암아 만민 해방과 천주 해방을 선언할 수 있는 이 시대를 허락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어머니가 이제 21개 시에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게, 모이는 사람 마음 마음을 친히 지도하시어서 하나의 마음같이, 하나의 몸과 같이 아버지를 향하여 완전히 하나되어 하늘을 추모하고, 이 세계를 구도하는 데 메시아적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모임의 자리가 되기를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나머지를 아버지,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지, 내일 모레 글피는 일본의 간부들이 12일까지 2백 명씩 2차로 이 자리에 참석하게 되옵니다. 그런 모든 때를 준비하시고 모든 일을 진두 지휘하여 주시옵고 저희들과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아시아의 해방을 일으키는 데 해와권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천사장 국가로서의 인연을 묶어 가지고 아시아의 한국을 중심삼고 남북통일과 더불어 세계 통일권을 맞이할 수 있는 승리적 하나의 수련기간으로 가치적 시간을 마련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국과 일본과 미국과 독일을 중심삼은 160개 국가 전체를 아버지의 부활권에 품으시어 전세계에 살고 있는 모든 인류와 더불어 저나라에 가 있는 선조와 더불어 하나가 되어 참부모의 사랑의 문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인 숙명의 인연을 거쳐 나가는 데 있어서 아버지의 사랑의 문을 활짝 열고 천국을 향하여 직행할 수 있는 해방의 시대를 맞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모든 전체를 같이하여 주옵고, 이와 같은 모임의 자리를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의 말씀과 더불어 부활을 일으키시고, 새로운 역사적인 부흥을 일으켜 하늘이 예고하신 축복의 자리에 전인류가 동참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번에 참부모를 선포하고, 새로운 성약시대를 선포하는 이 모든 전부를 이 세계 인류의 마음 마음에 전하시어 그 마음과 몸이 거기에 반응되어 이 자리에 있어서 하늘 부모와 더불어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입적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실 것을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모든 전체를 장악하시어서 당신의 기쁨과 해원성사의 길을 직행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써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5월이 내일이면 마지막이에요?「예.」아, 5월…. 여기도 지금 전도해요? 책들 샀어요, 안 샀어요?「30권이 목표인데, 각자 한꺼번에 사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몇 권씩이라도 사서 진행하고 있습니다.」코디악 인구가 얼마예요? 7천 명이에요?「코디악 전체 인구는 한 1만5천 명 됩니다.」여름이 되어야 그렇게 돼요?「예.」「원주민을 다 합쳐서 코디악 시민은 한 9천여 명 있고, 군인들이 한 6천여 명 있습니다.」「시민 6천 명 중에서 필리핀 사람들이 반 이상인데, 10월말쯤 되면 일감이 없어서 고향에 돌아갑니다.」그래, 그 사람들은 신자예요?「필리핀 사람들을 말씀하시는 겁니까?」그래요.「그렇지는 않습니다. 필리핀 교회가 따로 있습니다.」무슨 교회예요? 천주교예요, 뭐예요?「필리핀 교회의 목사도 우리 공장에서 일을 합니다. 월급쟁이는 아니고, 그냥 자기가 벌어 쓸 호구(糊口)로 삼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부간에 일하고 있는데, 우리 원리 교육을 많이 받아서 잘 알고 있습니다.」

사탄세계와 관계없는 가정이 출발되어야

현재 어머니가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했는데, 그런 때가 어떤 시대예요? 얘기해 봐요. 메시아가 뭘 하는 사람이에요? 간단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살림을 시작한다는 말입니다. 사랑의 생활, 사랑의 생활을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 역사가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습니다. 무엇이 끝나지 않았느냐? 그러면 창조이상이 뭐냐? 창조이상은 사랑 이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즉 사위기대의 완성, 인간 책임분담의 완성을 말하는데,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을 중심삼고 살림을 못 한 것을 이제부터 역사시대에 새로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살림을 시작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가정이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과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이 출발되는데, 우리 가정만 출발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나라의 가정의 출발과 더불어 이것이 병행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자, 그 세계에 사탄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습니다. 그다음에 오늘날 사탄세계와 같이 복잡한 세계, 이런 세계가 있겠어요? 없다구요. 그 세계는 하나님의 전권 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참부모의 이념을 선포하고 성약시대를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는 그 아래로 들어가야 됩니다. 올라가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올라가다가는 다 쳐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미국이 암만 크더라도 자기가 수습할 도리가 없습니다. 소련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어떤 나라든지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가정 문제와 나라 문제입니다. 이것을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나라와 나라, 또는 전세계가 한 곳을 향하여 가야 할 텐데 그 방향을 잃어버렸습니다. 지상천국의 이상을 향하여 가는 방향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 점은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전체가 다 마찬가지입니다. 일반 사회도 그렇지만 종교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그렇다는 거라구요.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했는데, 원래는 성약시대를 지도해야 할 참부모님과 하나님은 사탄세계와 하등의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 타락한 사탄세계는 없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원치 않는 세계라는 것입니다. 그래, 사탄세계에 살고 있다가 하늘로부터 접붙임을 받아 가지고 복귀된 가정들은 자기들이 얼마나 하늘 앞에 죄를 지었는가를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이 가야 할 목점적을 알아야

여러분 가정이 지금 가야 할 목적점을 알아야 됩니다. 첫 번째로 생각해야 될 것은 하늘 가정인 참부모님의 가정과 성약시대가 먼저라는 것입니다. 장자 부모와 장자의 가정이 먼저 출발하는 것이 원칙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전부 거꾸로 되어 버렸다구요. 이게 있다는 자체가 하늘 앞에 부끄러운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장자권 복귀를 위해서, 혈통을 뒤집어 놓기 위해서 싸운 것입니다. 핏줄을 전환해야 된다는 거예요, 핏줄을.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영계, 지옥까지 두 패로 딱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개인에서부터 개인 가정, 종족 가정, 민족 가정, 국가 가정, 전부가 참부모의 가정이 없을 때 모두가 태어난 것입니다. 그런 도리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오늘날 부모님이 결혼을 못 하고 있기 때문에 땅 위에 있는 고차적인 종교에서 결혼생활을 허락하지 않은 거예요. 결혼 자체를 허락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느냐? 복귀섭리에 있어서 인간을 번식해 놓으면 상당히 제약이 많다는 것입니다. 요즈음 재미있는 것이 뭐냐 하면, 선진국의 경우에 애기를 안 낳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나타날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아담 앞에 배반된 것이기 때문에 전부 다 애기를 안 낳고, 부부가 부부 생활을 하지 않으려고 하는 현상이 벌어진다구요. 남자나 여자나 파트너십(partnership;상대권)이라는 것이 없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파트너십을 허락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에 전부 다 호모, 레즈비언이 생겨서 가정 파탄이 벌어졌고, 천사장에게는 상대가 없다구요. 그래서 가정을 붙잡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모양이라도 취하지 않고는 지금까지 역사 앞에 반대해 왔던 사탄이 존재할 수 없고, 또 자기 정체를 드러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세계를 잃어버렸고, 나라를 잃어버렸고, 가정을 잃어버렸고, 전체 개인을 잃어버렸고, 사랑을 잃어버렸고, 상대권을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개인주의는 자기만 생각하는 주의입니다. 미국이 기독교 문화권인데 어떻게 해서 개인주의 나라가 되어 가지고 이런 호모가 생기고 가정에 프리 섹스 풍조가 들어왔느냐 이거예요. 이게 다 사탄이 자기 정체를 직고하는 거라구요. 끝날에는 직고해야 됩니다. '나는 이렇습니다.' 하고 직고한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가정이 2차대전 이후에 왜 이렇게 되었느냐? 근친상간 관계 말이에요. 이게 뭐냐 하면, 사가랴 가정을 중심삼고 마리아와 사가랴는 처제와 형부 사이였습니다. 친족 관계였다는 거예요. 마리아하고 엘리사벳은 이종사촌이라구요, 이종사촌. 어머니 계통으로 같은 형제였다는 것입니다.

결국 마리아가 자기 형부하고 하나되었다는 말이라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거기서 갈라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예수님하고 사가랴의 딸하고는 형제간이에요. 오빠와 누이동생간이었다는 것입니다. 섭리적 접속 시대에 이것을 교체해야 됩니다. 교체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교체해야 될 텐데 여기서 이리 가야 할 텐데 여기서 전부 다 사탄세계가 전부 점령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2차대전 이후에 오시는 주님을 따라 하늘나라로 가야 할 텐데 모르니까, 잊어버렸으니까 사탄세계에서 그냥 그대로 가다가 지옥으로 떨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지옥으로 끌려 들어갔기 때문에 완전히 프리 섹스에 물들어 버린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쫓아내던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 전체가 하나님의 품에서 쫓겨나야 할 입장입니다. 전세계가 쫓겨나야 할 입장이 딱 벌어진 것입니다.

잃어버린 본조상과 본고향과 본부모 되신 하나님을 찾아야

에덴에서 아담 해와를 쫓아냈던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적으로 하나님이 쫓아내는 열매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해와가 참남편과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고향과 본국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오시는 참남편 된 메시아와 하나됨으로써 본가정과 본고향을 찾아서 본세계로 들어갈 것인데, 이걸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오시는 주님을 맞이할 기독교 문화권의 여자들이 전부 다 해와권이기 때문에, 지금 전체의 미국 여자들이 여왕의 자리에 다 올라온 것입니다. 올라와 가지고 오시는 주님을 만나서 왕과 여왕의 자리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전부 돌려놓아야 할 텐데, 이걸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완전히 사탄이 점령해 버렸다 이거예요. 이제 그런 여자들을 따라가다가는 전부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배우도 되고, 날라리 패들이 된다는 거라구요. 그것이 언제나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어떻게 타락했느냐? 행락주의로 육체적 만족을 취하려고 하고, 하나님을 부정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가정과 하늘나라의 조상과 하늘나라의 고향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참주권, 참부모, 참스승, 하나님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걸 다 찾아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뭐냐? 이걸 찾은 거예요. 아담, 완성한 조상을 찾아야 되고 고향을 찾아야 됩니다. 자기가 태어난 고향이 하늘나라의 아담이 살던 고향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하나님을 모셔야 됩니다. 하나님은 뭐냐? 하나님은 만 우주의 주인이고, 만 우주의 부모이고, 만 우주의 스승입니다. 3대 스승 되는 하나님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패어런츠(parents;부모), 오너(owner;주인), 티쳐(teacher;스승), 하나님이 이런 위치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 주인이 낳아 주었고, 그 주인한테 교육받은 아들딸이니까, 자연히 주인의 것은 그 아들딸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는 그걸 몰라요. 부모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이 우주의 주인이 누구인지 모릅니다. 자기를 낳아 준 부모가 가짜 아버지 어머니라는 것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끝날에 와서 종족적 메시아를 발표했다는 것은 뭐냐? 이 세 가지 사명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조상을 찾아야 되고, 고향을 찾아야 되고, 하나님을 모셔야 됩니다.

참조상을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입니다. 참조상과 참가정과 참고향을 잃어버렸습니다. 이 3대를 종족적 메시아가 찾아야 됩니다. 아담과 해와가 이것을 잃어버렸다구요. 그것이 뭐냐 하면, 아담 가정이 나온 후에 구약시대 전 시대에 완전히 지옥으로 떨어진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다시 돌아오는 시대입니다. 소생시대인 구약시대, 장성시대인 신약시대, 완성시대인 성약시대로 복귀해 올라오는 것입니다.

아벨로부터 시작한 복귀 역사

그러면서 역사시대에 무엇을 찾아야 되느냐? 부모를 먼저 만날 수 없습니다. 사탄이 이미 머리를 쥐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담가정의 아벨로부터 찾아 올라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거꾸로 찾아 올라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을 세워 가지고 가인을 재창조해야 됩니다. 그런 법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창세 이후에 하나님이 해 나온 일이 뭐냐 하면, 장자권 복귀입니다. 구원이고 뭐고 없습니다.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장자가 동생과 싸움을 해서 죽이는 놀음이 벌어졌으니, 형제가 나와서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형제가 사랑해 가지고 하나되고 난 다음에 해와와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 셋이 갈라졌기 때문입니다. 해와가 타락한 후에 해와와 가인과 아벨, 셋이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거꾸로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을 굴복시키려고 하는데, 아벨은 혼자인데 가인 세계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어떻게 아벨권으로서 소화시키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전체 외적 세계는 형님이라는 것입니다. 형님 세계인 가인권에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있지만 동생의 세계에는 아벨 하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나옵니다. 이스라엘은 '승리했다' 는 의미입니다. 야곱이 천사장하고 싸웠지요? 싸워 가지고 천사를 굴복시켜야 돼요. 그다음에는 영적으로 굴복시킬 뿐만 아니라 천사장을 중심삼은 실체를 굴복시켜야 되기 때문에 야곱이 에서를 굴복시켜야 했던 것입니다. 야곱이 하란 땅에 가서 21년 동안 외삼촌 집에서 일해 가지고 모은 재산이 하늘 재산의 출발이고 가정의 출발입니다. 비참하지요. 이것을 빼고는 세상의 재산이란 재산은 모두 사탄편에 속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야곱에게는 자기 땅이 없었습니다. 땅도 없고, 고향도 없었다 이거예요. 그러니 사탄세계의 중심부인 애급에 간 것입니다. 하나님이 섭리 해 가지고 12형제 가운데 요셉이 간 것입니다. 형제들이 요셉을 팔아먹었다구요. 요셉이 부모의 사랑을 받으니까 형제들이 시기해 가지고 죽이려고 했는데 장사하는 애급 사람들이 노예로 사서 데려갔다구요.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으로 요셉이 애급에서 총리대신이 된 것입니다. 그것이 가인 아벨입니다. 11형제가 요셉을 부모와 같이 모셨더라면 절대 갈라지지 않고 이스라엘의 가정적 출발이 그때 벌어졌을 것입니다.

그래서 요셉을 중심삼고 애급 나라에 먼저 가 가지고 이스라엘에서 오는 11형제를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이국 땅에서 강제로 하나 만든 것입니다. 어디서 하나되었어요? 원수의 나라에서 열 한 형제가 비로소 하나되었던 것입니다. 요셉도 기가 막히지요? 자기를 팔아먹은 형제들이 전부 다 굶어 죽게 되어 애급 나라에 오게 되었는데, 요셉은 그들과 하나되었습니다. 이웃 땅에 찾아와 가지고 통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원래는 11형제가 요셉의 원수라는 것입니다, 원수. 세상 같으면 복수하고 다 그럴려고 할텐데, 원수 같은 형제를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야곱을 중심삼은 일족이 땅 위의 사탄세계에서 쫓겨다녔지만, 비로소 하나의 정착한 하늘나라의 가정 형태, 종족적 형태를 갖춘 것입니다. 그런 다음에는 뭘 해야 되느냐? 사탄세계에서 본향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고향이 어디냐? 에덴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쫓겨났던 그 세계로 다시 돌아가서 정착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쫓겨나 가지고 사탄세계의 한복판에서 전부 다 포위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 이스라엘 민족을 하나님은 다시 찾아 본향으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스라엘의 역사입니다.

하늘나라를 찾기 위한 중심 국가의 사명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선민으로 택했다고 했는데, 무엇을 택했느냐? 혈통을 바꾸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새로운 민족으로서 사탄세계 한가운데서 사탄세계를 초월할 수 있는 중심 국가가 되어야 한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으로 하여금 중심 국가를 만들려고 한 것입니다. 중심 국가는 뭘 해야 되느냐? 외적으로는 사탄세계의 세력권을 힘으로 굴복시키고 내적으로 혈통을 굴복시켜야 합니다. 그다음에 하나님의 사랑이 여기에 심어져야 됩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심정, 가정적인 심정, 종족적인 심정, 민족적인 심정을 전부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자기 나라를 사랑하는 기준을 중심삼고 반대되면 치는 것입니다.

자기 나라를 사랑하는 기준에서 치는 사탄세계보다 하늘나라를 사랑하는 기준을 중심삼고 죽으면서라도 전통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다리를 놓고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가 죽은 거라구요. 사탄세계가 자기 나라를 위해서 죽고 살고 하는 것보다도 더 높은 차원에 서야 하늘나라에 돌아갈 수 있는 조건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애급에서 이스라엘 전체가 하나되어 가지고, 믿음을 가지고 가나안 복귀를 향해 갔어야 했습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믿고, 하나되지 못해서 하늘나라를 못 갔다는 것입니다. 불신의 자리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믿음을 가지고 갔다면 광야에서 3주일 이내에 가나안에 들어갔을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죽어도 모세와 같이 죽고 애급 나라에서 함께 죽겠다고 했다면 전부 다 하나님이 보호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했어요? 전부 모세를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자기 가정의 부모와 아들딸이 배고프다, 외롭다 해 가지고 일족이 전부 모세 앞에 항의하고 반대했기 때문에 광야에서 다 쓰러지게 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에 들어와 가지고도 건국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나라를 버리고 나왔으니 나라를 찾아야 되는데, 이스라엘나라를 못 찾은 것입니다.

거기에 들어가 가지고 어떻게 했느냐? 광야에서 거지 떼거리로 있다가 가나안에 들어가서는 어머니는 가나안 7족의 식모살이를 하고 딸들은 어머니를 따라다니다가 가나안 7족하고 결혼하기를 바라고, 또 어머니들은 가나안 7족의 며느리를 바랐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안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딱 그와 같은 때에 있습니다. 세상 가정을 바라고 세상 남자 여자를 바라 가지고 결혼함으로써 이스라엘나라 사람들이 나라를 찾으려고 했던 것을 잊어버렸던 것처럼 오늘날 통일교회도 나라를 찾아야 되는데, 그런 패들이 많다구요. 축복가정 중에 그런 무리들이 많아요. 이건 전부 다 악마의 소굴입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단결해서 이걸 전부 삼켜 버려야 될 텐데, 두 패로 갈려진 것입니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라도 극복해야 할 것이 이스라엘 민족의 사명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갈라져 버린 것입니다. 어느 쪽이 많았느냐 하면, 가인편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저렇게 혼자 거지 놀음을 하고, 토굴을 파고 자기 노동을 해서 먹고사는 미친 녀석.'이라고 손가락질을 했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이 똥개 놀음 같은 걸 한다는 말을 듣지요. 똑같은 것입니다.

손가락질하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의 목적은 오직 나라를 찾는 것입니다. 어떻게 나라를 찾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선택한 것은 가정을 찾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나라를 찾으려고 한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한복판에 하나의 민족을 세워서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려고 한 것입니다. 이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40년 광야노정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애급에 들어가서 40년간 반대받은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을 전부 팔아먹는 거예요. 디프로그램(deprogram;역세뇌) 하고 말이에요, 전부 원수시하는 것입니다. 아들딸에서부터, 형제로부터, 가정에서부터 나라 전체가 원수시 한 것입니다. 애급에서 나타나던 것이 오늘날 현실에서도 그대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애급 땅에서 광야로 나와 가지고 40년간 지내 온 것입니다. 선생님 뒤를 따라가는 목적이 뭐냐 하면, 건국입니다, 건국. 40년간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걸 넘어가는 것이 가나안 복귀라구요.

가나안 복귀에 들어간다는 것은 뭐냐 하면, 하늘나라의 왕을 중심삼고 왕권을 세운다는 것입니다. 거기서 무엇을 발표해야 되느냐 하면,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해야 됩니다. 참된 가정과 참된 종족과 참된 나라가 시작되어야 됩니다. 최종 목표는 나라를 세우는 것입니다. 나라가 없으면 개인 기반, 가정 기반, 종족 기반이 있을 수 없습니다. 언제든지 사탄이 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도 맞고 쫓겨다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 코디악에 쫓겨온 거라구요.

해와와 천사장이 합해서 아담을 복귀해야

내가 코디악을 택한 것은, 잃어버린 양 한 마리를 찾는 생각을 가지고 택한 것입니다. 아흔 아홉 마리 양을 남겨 놓고 한 마리 양을 찾는 놀음을 한 것과 마찬가지로 찾은 것이 코디악입니다. 코디악에 관심을 갖는 데는 그런 의미가 있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여기서 중요한 일을 다 결정한 것입니다.

보라구요. '참부모와 성약시대' 를 발표하고 나서 아버지는 여기에 남아 있고, 어머니가 혼자 강연하고 다니는 것은 뭐냐? 강연을 통해서 국경을 다 없애 버리고 통하게 하려고 그런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순회노정 중에 있는 이 기간 동안에 일본 간부들을 미국 땅에 들어오게 해서 미국 간부들과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해와와 천사장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승리한 것이 일본과 연결되는 거라구요. 또, 해와 국가인 일본에서의 승리와 천사장 국가인 미국에서의 승리는 아담 국가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일본나라와 미국나라가 합해서 한국 독립을 시켜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한국을 독립시켜 주는 것이 미국과 일본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타락했을 때, 해와를 중심삼고 타락했지요? 마찬가지로 해와가 천사장하고 만나는 것입니다. 천사장을 해와가 와 가지고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그런 섭리적 의미가 있다구요.

에덴에서는 천사장이 해와를 유인했는데, 지금은 거꾸로 해와가 와 가지고 천사장을 아시아와 붙여 주는 거라구요. 일본과 미국, 해와 국가와 천사장 국가가 합해 가지고 아담 국가를 갈라놓았으니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사장과 해와가 아담 몸을 갈라놓았다구요. 남북으로 갈라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생겨난 몸뚱이의 메시아, 사탄적 세계의 메시아가 김일성이고, 마음적 메시아가 레버런 문입니다. 두 아버지가 있다구요. 이 둘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걸 누가 하는 거예요? 해와와 천사장과 선생님이 하나되어 가지고 남북을 통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후에 아담이 몸 세계와 마음 세계로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둘로 갈라놓았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동양과 서양으로 갈라진 것입니다. 동양과 서양이 하나되어 가지고, 해와 입장인 동양한테 천사장 입장인 서양이 하나되어 가지고 복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되어 가지고는 한국을 통일해야 됩니다. 조국을 통일해야 돼요.

한국은 일본과 미국이 갈라놓았다구요. 일본이 40년간 점령하고 해방될 당시에 두 나라로 갈라진 거라구요. 미국은 중심 국가로서 세계를 지배하고 있었는데 사탄편 공산세계를 막지 못한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해와 국가와 천사장 국가가 한국을 둘로 갈라놓았다는 것입니다. 이걸 탕감해야 됩니다. 해와 국가와 천사장 국가가 이걸 통일하지 못하면, 그 나라의 가치와 사명은 없는 거라구요.

참부모와 성약시대 선포의 의의

김일성도 아버지라고 그러지요? 그래, 여러분은 선생님을 뭐라고 그래요? 파더(Father;아버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진짜 파더를 세계적으로 선포한 것입니다. '하늘나라를 대표한 참부모와 성약시대가 왔다. 참다운 부모, 참다운 형님, 참다운 왕까지 모든 하늘나라의 왕족권을 거느리고 천국에 들어가자!' 고 다 선포해 버린 것입니다.

그래, 반대 많던 미국과 구라파에서 선포했는데, 기독교의 신교와 천주교, 유교 불교 할 것 없이, 종교란 종교는 전부 다 반대하지도 않고 가만있었다는 것입니다. 왜 그랬느냐? 선생님이 말한 내용은 처음 듣는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어떤 도서관에서도 없고 배워 본 적도 없는 내용인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주먹구구가 아니라는 겁니다. 공식적으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하늘땅의 이치에 딱 들어맞는다 이거예요. 부정할 수가 없다구요. 듣고 보니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알아듣는 사람은 세상이 확 트이는 것입니다. 이 안경을 끼고 보면 세계가 다 맞아떨어지는데, 이것을 벗고 보면 아무 것도 모르게 된다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지금 미국 조야에서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를 반대하던 입장에서 돌아서지 않으려야 돌아서지 않을 수 없게 된 것입니다. 이제 다 돌아서는 것입니다.

모세가 하나님과 무슨 상관이 있느냐 이거예요. 살인을 한 녀석인데 말이에요. 광야에 나가게 되니까 하나님이 이적 기사를 보여 준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과거에는 모든 사람의 머리가 전부 다 선생님 앞으로 돌아가니까 '레버런 문한테 가면 죽는다.' 하고 별의별 반대를 하고 야단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까 수십 년 동안 해온 것이 전부 다 미국을 살려 주고 서구 사회 전체를 살려 주기 위한 일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를 위해서 고생했다는 것을 알고는 전부 다 머리숙이고 따라 나서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방향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의 뒤를 지금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만 붙들게 된다면 사탄이 떨어지는 거라구요. 왜? 형제지간에는 가인 아벨 문제가 있지만, 부모의 자리에는 가인 아벨 문제가 없습니다. 가인 세계가 있기 때문에 암만 개인이 따르더라도 세계가 합해서 치는 거라구요. 그런 식으로 종교를 핍박하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참부모가 가인 아벨과 하나되어 가지고 서 있기 때문에 분열될 상대가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는 아무리 하늘편인 아벨편에 섰다고 하더라도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것입니다. '너희들은 가정 기반이야? 나는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적인 기반인데 어떻게 여기까지 올라올래? 나를 안 따라올 수 없을 것이다.' 해 가지고 개인을 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왜 2천 년 동안 전부 다 유리고객하게 되었느냐? 메시아인 예수를 죽인 죄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받들지 못한 죄라구요. 참부모를 죽인 죄를 어떻게 용서받을 수 있어! 내가 순회하는데, 이스라엘나라가 제일 사탄이 되어 가지고 케넨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반대하고 야단이야! 이놈의 자식들! 이스라엘의 케넨족 있잖아요. 여기 저 샌프란시스코 그린(green)이니 뭐니 해 가지고 미국은 전부 다 지지하는데 이스라엘은 반대한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사탄 무리들이 된 것입니다.

그래, 유대인이 뭘 하려고 하느냐 하면, 아담을 찾아갈 것을 알고는 요것을 딱 붙들고 못 하게 쳐버리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을 잃어버린, 타락한 그 입장에 서 있다구요. 유대교가 소생 이스라엘이었고, 기독교가 장성 이스라엘이고, 그다음에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로 되어 있다구요. 제멋대로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상 천지에 유대인이 전부 다 마음대로 할 줄 알았지만, 천만에! 그래, 미국을 전부 통제하고 소련을 망친 것도 유대인들이에요. 그런 것을 알아요? 제일 잘났다는 것들이 제일 악마의 놀음을 하면서 왕의 자리에 있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이제 끝날에는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는 것입니다. 책임을 못 하게 되면 빼앗기는 걸 모르고 있다구요.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를 대신한 입장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잃어버린 자기 조상을 찾아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혈통을 전환해야 됩니다. 그리고 심정을 전환해야 돼요. 그러려니까 메시아가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뭐냐 하면, 조상 중의 왕으로 오는 것입니다. 아담의 왕이 메시아고, 예수의 왕이 메시아인 걸 알아야 됩니다.

아담은 타락한 해와를 찾아야 합니다. 타락한 가정을 찾아야 하는 거예요. 예수는 뭘 해야 되느냐? 예수가 아담 가정을 복귀해 가지고 완성을 향해서 나가야 했는데 책임을 못 했다구요. 그래, 예수도 실패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재림주가 와 가지고 예수의 사명을 완성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을 완성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기에 예수를 세워 가지고 아담 메시아를 찾아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가정 메시아를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우선 메시아가 와 가지고 예수를 해방해야 됩니다. 축복가정은 예수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예수는 결혼을 못 했어요. 이때에 메시아가 와서 축복을 횡적으로 연결한 것입니다. 그게 예수의 사명을 완성하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완성한 예수의 자리입니다. 예수는 뭘 해야 되느냐? 아담 가정을 복귀해야 합니다.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의 입장은 예수의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예수의 사명은 아담 가정을 복귀하는 데 있는 것입니다. 가정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지금 아버님이 국가 메시아, 세계 메시아, 천주 메시아의 중심에 있습니다. 국가·세계·천주의 기반 위에 서 있다구요. 이것은 소생, 장성, 완성입니다. 세 단계가 있는 거라구요. 이 자리에서 횡적으로 두 번째 자리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 자리가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라구요. 첫 번째 자리는 아담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가정 메시아인 아담을 구해야 됩니다. 그러면 가정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가 자연히 횡적으로 국가 메시아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가지라구요.

이것이 아버님, 중심 뿌리요, 중심 줄기요, 중심 순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사탄의 뿌리보다 깊이 뿌리를 박은 나무라구요. 더 깊은 뿌리, 더 굵은 줄기, 중심 순을 갖고 있다 이거예요. 죽은 나무가 아닙니다. 살아 있는 거라구요. 거기에 아담 가정의 완성, 예수 가정의 완성, 메시아 사명 완성이 달려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부터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인 승리 기반이 하나님에게로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뭐가 문제냐? 축복가정 문제만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아벨 입장이고 바깥 세상의 가정은 가인 입장이라구요. 이 가인 아벨을 어떻게 횡적으로 하나로 만드느냐? 그것을 하나 만드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플러스와 마이너스,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면 자동적으로 종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종적으로 연결된다는 것은 뭐냐? 참부모가 중심으로 선다는 것입니다. 본래 그 중심으로부터 형제, 부모, 종족, 국가, 세계로 확장되게 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가는 것이 본래의 길이었다 이거예요. 바로 지금 그런 본연의 자리로 되돌아가는 길에 여러분이 서 있다구요.

종족적 메시아로서 잃어버린 본연의 고향을 찾아야

그래서 이제 종족적 메시아는 전부 다 자기 조상을 찾아야 됩니다. 자기의 아담 해와를 찾아야 돼요. 조상을 찾아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뭐라구요? 고향! 타락 이후에 우리는 고향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어디에도 고향이 없어요. 여러분이 태어난 곳은 하늘편의 고향이 아니라구요. 사탄의 고향이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본향을 연결하고, 어떻게 하나님과 연결할 수 있느냐? 여러분이 본래 태어난 자리가 고향이지요? 모든 사람들은 고향에서부터 전세계로 횡적으로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전세계의 사람들이 하늘편의 고향을 갖지 못했습니다. 그것을 잃어버렸다구요. 본연의 아담의 자리를 찾지 못했습니다. 우리가 그 자리를 찾아가야 됩니다. 거기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 자리에서부터 가정을 출발하고 종족을 출발해서 나라와 세계까지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아버님이 사탄세계에서 승리해서 고향으로 돌아감으로써 여기서부터 갈라지는 것입니다. 가인 가정과 아벨 가정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축복을 받음으로써…. 참부모를 중심삼고 가정을 접붙이는 거라구요. 접붙이는 것 이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야 혈통이 전환된다는 것입니다. 고향이 전환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 고향을 잃어버렸습니다. 센터를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은 뭐냐? 첫째, 조상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첫 조상은 아담이에요. 아담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사탄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 기반을 지워 버리고 본래의 아담의 자리로 돌아가느냐 이거예요. 가정을 접붙여야 됩니다. 참부모 가정에 모든 가정들을 접붙이는 것입니다. 아벨을 먼저 접붙이고, 그다음에 가인이 아벨을 중심삼고 접붙이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의 복귀노정은 똑같다구요.

아벨을 중심삼고 어떻게 가인을 복귀하느냐? 여러분은 아벨의 자리에 선택된 거라구요. 그러니까 가인편의 장자, 어머니 아버지, 친족에서부터 국가까지 전부 반대하는 것입니다. '아, 저 무니!' 이러면서 사탄이 핍박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장벽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사탄세계가 통일교회를 그렇게 대해 왔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론적이라구요. 관념적인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하면 갈 수 있다는 길이 다 나와 있다는 것입니다. 개인의 기반 위에서 아담 조상을 복귀하고, 예수의 입장을 복귀해야 됩니다. 그러면 완성시대에 재림주인 참부모를 중심삼고 본향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들어가면 전부가 여러분의 소유라구요. 여러분의 자리가 그런 자리라구요. 여러분이 그러한 개념만 확실히 알고 나가면 사탄이 물러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완수해야 됩니다.

이것을 내가 3년 4년째 말하게 되니까, 요즘에야 눈을 떠 가지고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그래서 여러분의 사명이 뭐냐 하면,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나라. 조국 통일, 이상세계 건국의 사명을 어떻게 완수하느냐? 어떻게 하나님의 나라를 찾아 세우느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찾는 것이 나의 사명

여러분은 일본 사람도 아니고 미국 사람도 아닙니다. 그런 개념을 가지고 있으면 언제나 사탄편에 머물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자기 나라의 말을 하지 말라구요. 그 말을 사용한다는 것은 '나는 사탄편에 있다.'고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아버님이 한국 말을 배우라고 한 것입니다. 조나단, 알겠어?「예.」그런 말을 쓰고 그런 전통을 따른다면 사탄이 끌어간다구요. 그렇게 하면 사탄의 전통이 그대로 남게 되는 것입니다. 사탄편에 서서 하나님을 반대하는 입장이 된다구요. 아무리 해도 사탄을 떨어뜨릴 수 없습니다. 메시아의 사명을 이룰 수 없고 축복을 받을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

아무리 어려운 환경 가운데 있더라도 사명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이 코디악에 와서 배를 타 보았는데, 배의 선장이 되었다고 생각하라구요. 배의 선장과 같은 입장에서 나라를 찾아, 세계를 찾아 떠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나'의 사명입니다.

돈은 나라를 구하는 데 써야 된다구요. 그 나라의 국민이라면 세금을 내야 됩니다. 마찬가지예요. 가장 가치 있는 돈은 뭐냐? 자기가 처음 번 돈입니다. 버드(bud;새싹, 봉오리) 머니라구요. 비 유 디, 버드(bud) 머니. 우드(wood;나무) 머니가 아니예요. 그게 가장 높은 것입니다. 가장 가치 있는 돈이라는 것입니다. 그 돈을 내 나라를 구하는 데 써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나라가 없어요. 이제 마지막 종점에 우리가 서 있습니다.

공산권이 34개국에 해당하는 광대한 지역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공산세계의 인구가 20억이 넘는다구요. 거기에서 김일성은 사탄적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나를 따라오려고 하고 있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 아버님이 북한과 미국의 회담을 배후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도 아버님을 중심삼고 만나고 있다구요. 이게 가장 중요한 거예요. 외적으로는 남북한, 내적으로는 이슬람 민족과 유대 민족이 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시대에는 이스라엘 민족이 갈라지지 않았다구요. 이슬람 세계가 없었어요. 그런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가 분배받은 땅을 모두 잃어버렸습니다. 예수의 몸뚱이를 잃어버렸다구요.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쫓겨나 가지고 2천 년 동안 핍박을 받고 학살을 당하고 피를 흘리는 수난을 당한 것입니다. 예수를 죽인 죄의 대가라는 것입니다. 그 죄의 양을 다 탕감하고 난 다음에야 비로소 제3 이스라엘인 한국이 1945년에 해방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한국을 중심삼고 똑같은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제3 이스라엘이 예수님 때의 제1 이스라엘의 역사를 되풀이하는 거예요. 예수님의 사명은 아담의 자리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제2 이스라엘의 입장에 있는 것이 미국입니다. 꼭 원리대로예요. 그래서 미국을 중심삼고 이스라엘이 고향 땅에 돌아온 거라구요. 그때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쫓아냈습니다.

기독교 세계가 어떻게 이스라엘나라를 구하고 제3 이스라엘인 한국을 완성시키느냐? 무엇 때문에 미국이 제2차 세계대전 이후부터 지금까지 한국을 붙들고 있느냐? 한국을 놓아 버리면 미국의 장래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어려움이 있다고 하더라도 미국은 한국을 붙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미국이 어떻게 김일성을 만나서 설득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미국이 그런 외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만나게 될 때는 보다 고위층의 사람들이 만나게 될 거라구요. 아버님이 그것을 컨트롤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권과 한국권, 이 두 블록이 하나되면 되는 것입니다. 한국과 이스라엘이 문제라구요. 어떻게 그 둘이 아담 가정을 복귀해서 본연의 자리로 되돌아가느냐가 문제입니다. 그 두 블록이 통일되는 데서부터 세계 평화가 출발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부터 본연의 하나님의 나라가 출발하는 것입니다. 나라 안에는 고향이 들어가 있지요?

이 길을 따라가지 않고는 미국에 희망이 없다

오늘날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했다는 것은 뭐냐? 꼭대기에 올라왔다는 말이에요. 꼭대기에 올라왔기 때문에, 사탄세계도 더 이상 하나님편을 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넘어왔기 때문에 미국도 따라오는 거라구요. 미국은 유일하게 신교 국가로서 독립한 나라입니다. 로마 카톨릭은 가인편입니다. 이 둘이 지금까지는 싸워 왔지만 구교와 신교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이제부터는 아버님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구교와 신교가 이제는 아버님을 반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편과 사탄편 사이에 국경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지금 일본의 세력을 없애 버리려고 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핵무기를 중심삼고 이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비밀 요원을 일본에 보내는 것입니다. 뭘 하고 있어요? 납치? 디프로그래밍(deprogram;역세뇌)이 어떻다구요? 미국과 일본의 장래가 좋지 않다구요. 이제 선생님이 완성한 아담으로서 나설 수 있기 때문에 가인과 해와를 컨트롤하고 천사장을 컨트롤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참부모님의 말을 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망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금 미국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미국에는 길이 없어요. 어떻게 가정을 구하고, 종족을 구하고, 나라를 구할 거예요? 희망이 없습니다. 지금 프리 섹스가 퍼져 가지고 전부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끝이라구요. 아무리 레버런 문을 치더라도 안 된다는 거예요. 좌익은 '우리는 그런 거 싫다!' 하지만, 우익은 '우리는 그것이 꼭 필요하다!' 하면서 붙드는 겁니다. 기성교회의 목사들이 아무리 반대해도 그 신자들은 '레버런 문이 더 차원 높은 것을 가르친다.' 하면서 돌아선다는 겁니다.

민주주의 세계는 형제주의 세계입니다. 형제끼리는 싸우는 거라구요. 그러나 부모는 싸우지 않는 것입니다. 부모는 남자 여자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것입니다. 하늘과 땅이 갈라진 것도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이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종횡이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이 이 내용을 들으면 모두 '아!' 하고 감탄할 거라구요. 특히, 워싱턴 지역의 상류층 사람들이 많이 감탄하고 있습니다. 지금 워싱턴 디 시 전체가 그런 분위기로 꽉 차 있다는 것입니다.

아버님 말씀에 다들 놀라는 거라구요. 40년 동안 누구도 알지 못했던 내용을 단 한 번에 다 얘기해 버린 것입니다. '아, 이러한 공식을 따라서 역사가 흘러 나왔구나, 미래도 이렇게 흘러가는구나!' 하고 이 공식을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지금까지 몰랐던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처음 듣는 내용이었다는 거예요. 또, 말하는 내용이 거짓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감동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이 길을 따라가지 않고는 미국에 희망이 없습니다. 여기서 방향을 전환해야 됩니다. 지금 미국이 전환기에 처해 있다구요.

유대교인들만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사탄이 마치 도끼를 휘두르듯이 가로막는 거라구요. '우리 유대인이 최고다, 우리는 천재적인 민족이기 때문에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어떤 일이든 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유대인 판사나 교수나 의사들이 그런다구요. 그 세 부류의 사람들이 사탄의 무기입니다. 끝날에는 이것을 완전히 눌러 버리는 거예요. 왜? 참부모가 완전히 승리했기 때문입니다.

이제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했기 때문에 사탄의 관념이 남아 있어서는 안 됩니다. 오직 하나의 고향과 나라만 마음에 새겨야 된다구요. 여러분에게는 하나의 고향과 하나의 나라가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가 닦아야 할 기반입니다.

알렌!「예.」너도 마찬가지라구. 너도 다시 기반을 닦아야 돼. 그렇지 않으면 다른 길이 없다구. 너도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에 서 있는 거야. 가정 메시아, 알겠어?「예.」이거 이론적이라구요. 여러분의 가족을 중심삼고 실체 기반을 닦을 수 있어야 돼요. 여러분의 가정은 예수님의 가정을 대신하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아담 가정을 복귀해야 됩니다.

남북미와 아시아에 있어서 해와, 가인 아벨, 천사장권

첫 조상은 아담이고, 둘째 조상은 예수님이고, 셋째 조상은 재림주님입니다. 횡적으로 보면, 50억 인류가 아들딸이에요. 이 아들딸들과 하나되어 가지고 180도 돌아가는 거예요. 처음으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왼쪽에서 180도 반대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사탄이 하나님 앞에 섰지만, 이제는 하나님이 앞에 서고 사탄이 뒤따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임자, 알겠어?「예.」여기서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일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구요. 종족을 구해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본향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있으면서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따를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이 코디악은 너무 좁아요. 주머니 안에 넣고 마음대로 할 수 있을 만큼 좁다는 거예요.

여기에 소련, 캐나다, 미국…. 남미와 북미는 가인과 아벨의 자리에 해당하고, 북미 가운데 미국과 캐나다는 아담과 해와의 자리에 해당되는 거예요. 캐나다는 해와의 자리입니다. 영국과 연결되어 있지요? 2차대전 때는 영국이 해와 국가였다구요. 지금은 복귀노정에 있어서 캐나다와 미국이 해와와 아담이 되어서 하나되는 거라구요. 천사장은 남미예요. 떨어질 수 없어요. 캐나다가 미국을 지도하는 거예요. 캐나다에 더 큰 희망이 있다구요. 거기는 프리 섹스 같은 것도 미국만큼 심각하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남북미 대륙은 해와, 아담, 천사장 국가로 되어 있습니다. 이 셋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남미 세계는 로마 카톨릭권이에요. 구교는 가인 입장입니다. 서구 세계에서 영국은 해와 입장이고, 서구 기독교 전체는 가인 입장입니다. 지금 유럽의 국가들이 이 시(EC;유럽 공동체)를 중심삼고 하나의 국가가 되고 있지요?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서부터 해와와 가인이 연결되는 거라구요. 유럽 대륙이 가인이 되고, 미 대륙이 아벨이 되는 거예요. 가인인 유럽과 아벨인 미국이 하나되지 않으면 기독교 문화권인 서구 문명 세계가 살아 남을 수 없습니다. 다른 길이 없어요. 미국 사람들도 유럽 사람들도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아버님이 지금 가르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아시아도 마찬가지예요. 아시아 국가들도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 아담 국가로 나누어지는 것입니다. 일본은 해와 국가, 중국과 소련은 둘 다 천사장 국가입니다. 하나는 타락한 아담의 자리이고, 다른 하나는 복귀된 아담의 자리입니다. 그래서 한국을 중심삼고 해와 국가와 두 종류의 천사장 국가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는 공산세계의 천사장 국가이고, 다른 하나는 자유세계의 천사장 국가입니다. 그 세 블록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다음에 어머니의 자리는 한국이에요. 부모의 자리입니다. 그래 가지고 동양은 아벨의 자리에, 서양은 가인의 자리에 서서 하나되어야 됩니다. 똑같은 공식이에요. 이것이 원리적 관점입니다. 원리는 개인, 가정 기준에서부터 세계, 천주적 기준에 이르기까지 전부 다 들어맞을 수 있는 공식입니다. 그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 그 공식에 의해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가 다 풀리는 것입니다.

이 공식이 얼마나 강력하느냐? 이것으로 치면 어떤 장벽도 다 무너진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내용이 확실하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에 여러분이 살고 있습니다. 얼마나 놀라워요? 한번 움직이면 전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런 시대의 중심 인물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인류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라구요. 그것이 얼마나 귀중한 것인지 모릅니다.

선생님이 북극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비록 몸은 비참한 상황에 있지만, 마음으로는 전세계가 갈 길을 닦고 있다구요. 상황이 변하더라도 여러분은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중심 가정, 중심 국가로서 이 땅에 부끄러운 기반을 남겨 놓아서는 안 됩니다. 그런 관념을 가지고 사회를 구해야 됩니다. 캐나다 기러기가 먼 거리를 난다고 해도 전세계를 날지 못하지요? 여러분은 그보다 멀리 어디든 날아갈 수 있다구요. 무엇이든 취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힘과 권위를 이어받을 수 있다구요.

성약시대는 왕권, 메시아권 시대

자, 지금은 아침의 시대입니다. 밤의 시대가 아니라구요. 말씀을 들었으니까 확실히 알 거라구요. 여러분이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있다 이거예요. 잊어버리지 말라구요. 종족적 메시아는 첫째, 고향이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소유권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부모가 누구냐? 스승이요,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입니다. 그런 힘을 가진 분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입니다.

오늘 말씀한 '참부모와 성약시대' 란 뭐냐? 왕권 시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왕자 왕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든지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그런 가치를 갖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몸 전체에 하나님의 힘이 작용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가는 곳이면 어디든지 즉각 하나님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천운이 여러분을 보호하는 거예요. 절대 하나님은 내편이라는 거예요. 찾아왔다가 때가 지나면 떠나 버리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수천 수만 년에 걸쳐서라도 나를 찾아오신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에 대해서 선생님이 말한 내용과 일치된 기반 위에서만 그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여러분과 영원히 함께 하는 거라구요. 누구와 더불어? 하나님과 더불어. 거기에서 하나님을 중심한 가정이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은 완성을 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이 출발되는 자리에서부터 완성 기반이 세계로 확대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가정·종족·국가·세계·천주적 메시아권까지 확대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마지막에 하나님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가야 할 직선 코스라구요.

하나님은 모든 왕권, 메시아권을 대표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되면, 내가 내려가는 곳에 하나님도 뒤를 따라 내려오는 거라구요. 이렇게 오른쪽으로 가거나 왼쪽으로 가더라도, 앞으로 가거나 뒤로 가더라도 보호하려는 기운이 항상 내 주변을 감싼다는 것입니다. 어디를 가나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만사가 다 풀리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낚시를 할 때 '내가 주인이다. 다 오너라!' 하면, 고기들이 전부 몰려온다구요. 그러면 먹이를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낚시를 하면 언제나 주위 사람들보다 더 많이 잡는다구요.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렇게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구요. 종적인 하나님을 중심삼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색다른 광채가 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서 보통의 빛이 난다면, 선생님은 특별한 빛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 빛을 고기들이 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오지 말라고 해도 몰려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하늘편의 무기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일생에 걸쳐 얼마나 어려운 입장에 처해 있었어요? 그것을 여러분은 모를 거라구요. 보통 사람이라면 수백 번이라도 다 포기하고 도망가고 싶었을 만큼 두렵고 심각한 자리였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은 그 자리에서 꿈쩍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 길을 가는 것이 나의 사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만일 이 길이 쉬운 길이었다면 사탄이 먼저 취했을 것입니다. '사탄, 너는 여기 올 수 없다.' 해 가지고 사탄이 갈 수 없는 길을 선생님이 간 것입니다. 그 자리에 서면 사탄도 참소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도망가는 거라구요. '어떻게 생각해? 무슨 할 말이 있어? 원리적 관점에서 너는 여기까지는 넘어오지 못한다, 알겠어?' 하면 '예.' 그러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그 권역(圈域)을 점점 확대하는 것입니다. 가정·종족·국가·세계·천주까지 확대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참남자의 입장에서 하나님과 단절된 50억 인류의 중보자로서 선 것입니다. 고속도로를 닦은 거라구요. 하나님을 모셔 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천주 기반에서부터 세계·국가·종족·가정 기반에 이르기까지 내려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려와서 거하는 자리는 부모권의 자리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는 지상에 내려올 수 없었다구요. 가정을 찾아갈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넘어올 수 없는 영역을 만든 것입니다. 사탄 앞에 '여기는 오지 못한다. 여기는 내 자리다!' 하는 것입니다.

본연의 마음을 중심삼고 모두 청산해서 고속도로를 만든 것입니다. 하나님을 부여잡고 '어서 내려오십시오.'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선생님의 뒤를 따라온다구요. 싸워서 승리해 가지고 하나님을 찾아 품고는 지상에 모시는 것입니다. 천주·세계·국가·종족·가정의 장벽을 모두 헐어 버리고 이제는 참부모와 50억 전인류의 가정이 앞에 서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벨의 자리이고, 이것은 가인의 자리라구요. 한번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 자기가 어떤 자리에 있는지를 확실히 이해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큰 플러스라고 하면, 50억 인류는 마이너스가 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되면 똑같은 기준에서 큰 플러스 마이너스로서 상대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단 하루만에 50억 인류가 하나되어 그런 기반 위에 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가정 메시아가 서고, 종족적 메시아도 서는 것입니다. 같은 기반이에요. 타락으로 아담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횡적인 가정 메시아의 기반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메시아로 오신 예수님도 그 기반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반대의 길로 올라와 가지고 그것을 찾은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한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가정 메시아를 구해야 됩니다. 가정 메시아는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종족적 메시아에 대한 개념을 완전히 가르쳐 주었다구요. 그것이 우리의 무기라는 것입니다. 이 무기를 가지고 있으면 사탄이 참소를 못 하는 거예요. 진리는 어떤 힘보다도 강력한 힘을 가진 무기라는 것입니다. 또, 진리라는 무기는 영원한 힘을 갖고 있습니다. 핵무기와 비교가 안 된다구요. 어떤 자리에 가더라도 정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떤 것이라도 컨트롤할 수 있다구요. 일단 종족적 메시아가 160가정을 연결하면…. 16이라는 수는 사 사는 십육(4×4=16), 4의 4배수이지요? 모세 때에도 1천6백 명, 한국 전쟁이 일어났을 때도 16개국 유엔군이 참전했습니다. 선생님도 160개국에 선교사를 파송한 것입니다. 한국이 유엔에 가입한 것도 160번째예요. 이상하지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도 고향에서 160가정을 복귀하라고 한 것입니다.

야곱 때에는 12명의 아들, 모세 때에는 72명의 장로, 예수 때에는 120명의 사도가 있었지요? 120명이 파송되어서 기독교 세계가 확장된 거라구요. 그리고 현재 선생님은 160개국에 선교사를 파송한 것입니다. 모두 4의 배수라구요. 12는 4의 3배수입니다. 72는 18배수라구요. 120, 160도 전부 4로 나누어진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사위기대의 기반 위에서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복귀노정은 그렇습니다. 개인 기반, 가정 기반, 종족 기반, 전부 다 그런 공식에 따라서 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이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조나단, 알겠어?「예.」조나단의 책임이 크다구. 종족을 그렇게 만들어야 돼. 어제 어머니를 소개한 사람이 자기가 미국을 책임지겠다고 아주 큰소리를 치더라구요. 마찬가지입니다. 서구 세계가 이와 같이 열리고 있다구요. 오직 한국만이 아니라고 부정하고 있습니다. 재림주 시대가 왔으니, 아시아에 아벨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아시아가 지금 하나되고 있지요? 아시아 사람들은 사고방식이 비슷하다구요. 레버런 문은 이제 서구 사회에서 너무 유명하게 되었습니다. 서구 사회에서 40년 동안 반대를 받았지만 망하지 않았다구요. 이제 번창하는 거라구요. 마치 태양과 같이 솟구쳐 오르는 것입니다.

한국 통일 문제로 돌아가서 생각해 보자구요. 일본과 한반도 주변 3개국은 뭐냐? 해와 국가와 천사장 국가들입니다. 미국은 하늘편 천사장이에요. 해와를 중심삼고 세 나라가 싸우는 것입니다. 어떻게 일본을 점령하느냐 이거예요. 미국도 일본을 점령하려고 하고, 소련과 중국도 일본을 점령하려고 합니다. 그렇지만 일본 혼자만 있는 게 아닙니다. 그 배후에 주인이 있다구요. 그 주인은 바로 하나님입니다.

선생님과 같은 시대에 산다는 것은 역사 가운데 단 한번 있는 일

해와 국가인 일본은 지금 벌거벗은 상태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보석으로 치장하고 벌거숭이로 누워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남자들이 둘러싸고는 어떻게든 정복하려고 노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나라들은 에덴에서의 천사장과 마찬가지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일본은 완성한 아담이 주인이라구요. 해와가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망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만일 사탄편에 있었으면, 소련이 일본을 점령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대번에 점령하는 거예요.

지금 일본과 소련이 화해하고 있는 것을 알지요? 내가 미국 정부를 이용해서 그렇게 해야 한다고 한 거예요. 어려운 상황에 있는데도 어떻게 할 줄을 모르니까 '너희는 내가 가리키는 방향대로 움직여야 한다.' 하고 말해 준 것입니다. 옐친도 거기에 끼어 있었습니다. 그걸 선생님이 다 처리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것을 다 모르지요? 그래서 세계에서 수상이나 대통령 같은 고위급 인사들은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존경하고 있다구요. 세계적인 차원의 비밀 정보들이 선생님에게 연결되고 있습니다. 그 연결 끈이 아주 길다구요. 아주 강한 끈이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 끈을 한번 잡아당기니까 좌익이 한꺼번에 무너져 버린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 그런 힘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 워싱턴에서 유대인들이 일부 미국인들과 합해 가지고 반대하고 있지만, 시대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어제와는 다르다구요. 시대가 달라졌습니다. 아무리 모여 가지고 나를 반대하고 치더라도 넘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천운이 오히려 그 치는 힘을 눌러 버린다구요. 반작용의 힘이 눌러 버린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아주 강하다구요. 선생님이 움직일 때마다 세계적 활동의 중심이 이동하는 거라구요. 꼭대기에 올라와 있다는 것입니다. 정치 외교계, 경제계, 종교계 할 것 없이 선생님이 모두 주관하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선생님과 같은 시대에 여러분이 살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볼 때,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얼마나 축복받은 시대에 살고 있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기나긴 역사 가운데 단 한번 있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광대 무변한 태평양 한 가운데에서 여러분이 배를 타고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트롤(trawl;저인망) 어선을 타고 있다가 돛대를 펼치면 다릅니다. 20분이 지나면 5파운드 짜리 고기들이 가득차지요? 마찬가지입니다. 관념이 아니고 실상이라구요. 어디서든 고기를 잡을 수 있다고 허락하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고기를 잡을 거라구요. 그래서 창고마다 고기가 가득할 것입니다. 돈 버는 것이 문제없겠지요? 그렇지만 미국 정부의 기관에서 함부로 고기 잡는 것을 규제하고 있습니다. 그건 좋은 일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고기들을 전부 남김없이 잡아 올려질 것입니다. 하나님 생각도 그렇다구요. 원형은 가장 귀한 것으로 보존되어야 됩니다. 그러나 비즈니스 하는 사람들은 그런 것을 상관하지 않는다구요. 전부 한 때만을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원형은 수가 부족한 법이라구요.

하나님도 원하고 메시아도 원하는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40년간 너무나 많은 박해를 받아 왔지만, 해방의 시대가 다가왔다는 것입니다. 내가 이제 군장을 갖추고 어디든 행진할 수 있다구요. 백악관이건 국방부건 국무부건 전부 굴복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 그렇게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은 어때요? 선생님의 뒤를 따를 거예요, 미국나라를 따를 거예요?「선생님을 따르겠습니다.」선생님은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사상은 국가를 초월하고, 인종을 초월하고, 전통 습관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사탄과 관계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으로부터 새로운 개념이 나온다구요.

미국을 비롯해서 세계가 '이제야 조금 알겠다.' 이러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들어보지 못했다구요. 어느 누구도 가르쳐 준 적이 없는 내용입니다. 왜냐? 들어보지도 않고 너무 심하게 반대를 했다구요. 이제는 전부 듣기를 원하기 때문에 나서서 선포하는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본연의 입장을 중심삼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반대하고 듣지도 않는다면, 그것은 그 사람들의 책임이라구요. 우리 책임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전세계의 모든 인류는 내 동생이다!' 이렇게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프리카의 미개발 국가들이 수백 개나 되는데, 그 나라 사람들을 동생들 중에서도 가장 나이 어리고 불쌍한 동생과 같이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입장에 서서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 재세시에 텍사스에 '새소망 농장'을 만든 것입니다. 160개 국가 정부와 연결해서 어떻게든 미개발 국가들을 위한 수련소로 만들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굶어 죽는 2천만의 사람들을 구할 수 있느냐? 아무도 그런 생각을 갖고 책임지려고 하지 않는다구요. 오직 참부모와 참자녀만이 책임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한두 사람하고만 같이 살기를 원하시겠어요? 수천 수십억의 사람들과 더불어 살기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미국 행정부가 무엇을 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미국 사람들은 너무 소비가 심하다구요. 미래에 어떤 길을 취할 것이냐? 여러분도 어떻게든 돈을 아껴서 써야 됩니다.

세계적인 활동을 한다 해도 그것이 즉각 역사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구요. 여기 모인 여러분이 전통을 세운 기반 위에 비로소 전세계로 확장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것도 생각하고 계획을 세워 놓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여러분의 처자만 생각하지요?

선생님이 가르친 내용을 인류가 체험을 해야 돼

오늘 아침,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질문을 하나 하겠어요? 참부모와 뭐라고 했지요?「성약시대입니다.」참부모와 성약시대, 거기에 무슨 내용이 있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살면, 하나님과 더불어 살기 시작하면 사탄이 침범 못 한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접근하지 못한다구요. 그것은 절대적인 원리 관점입니다. 그때부터 사탄세계가 굴복하는 거라구요. '제발 인간의 뒤를 따라가게 해주세요.' 하고 무릎을 꿇는다는 것입니다. 발뒤꿈치 중에서도 끄트머리에, 빛도 비치지 않는 곳에 붙어 있게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여러분을 따르고, 존경할 뿐만 아니라 대신 일을 해준다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이제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본연의 모습을 잃지 말라구요. 거기에서 결실을 거둔 다음에는 '우리는 왕이요, 여왕이다!'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물고기도 참소한다구요. 고기도 타락해서 비참한 처지에 있는 인간에게 잡혀 먹히기를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입에 들어가는 것을 거부하는 거예요. 그러다가 하나님의 자녀에게 먹힐 때는 어떠냐? '너 잡아먹히기를 원해, 원하지 않아?' 하고 물어 보면, 자기들도 그렇게 되기를 고대해 왔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타고 가는 배를 물고기도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물을 던지면 한번에 떼로 잡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고기가 너무 많이 잡혀서 그물이 끊어지는 일이 생길지도 모르니까, 그것도 문제라구요. 그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해야 된다구요.

그런 희망을 갖고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희망을 갖고 산다구요. 선생님은 40년 동안 싸워서 승리한 입장에 섰습니다.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구요. 관념이 아니예요. 실재입니다. 직접 눈으로 보고 만져 보고 확인할 수 있는 자리, 실재의 자리에 섰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은 어떻게 하면 그 자리에 갈 수 있다고 가르쳐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내가 원하는 곳이면 갈 수 있다구요. 이것을 전세계 인류가 맛보고, 냄새를 맡고, 다 체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면 자동적으로 세계가 안 따라올 수 없습니다.

미래에는 일할 필요가 없습니다. 선포하거나 가르치는 데 시간을 허비할 필요가 없다구요. 컴퓨터 시스템, 라디오와 텔레비젼 방송을 이용해서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워싱턴 디 시에 그런 준비를 다 해 놓았습니다. 그걸 보고 백인들이 '우리가 싫어하는 레버런 문이 그런 힘을 갖게 되다니…!' 하고 가슴을 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이 기독교계와 합해 가지고 반대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가는 길이 이렇게 내려가는 길이라면,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은 번창하는 길입니다.

너는 일본 여자지?「예.」쉬는 시간이 아니라구. 일본 여자들을 다 국제 기동대로 했는데 지금 전부 다 미국화되어 있다구요. 일본 여자보다 훌륭한 여자는 하나님 나라의 여자이지요? 그 나라에 가서 그 나라의 영향을 받지 말고 영향을 미쳐야 되는 것입니다. 해와 나라는 해와의 길을 가야 됩니다. 그렇게 작은 여자가…. 여자는 원래 작지요? 큰 여자와 작은 여자를 같이 둘 수 없다구요. 작은 일본 해와 국가의 어머니는 큰 아이들을 낳아도 오히려 젖을 먹이면 아이가 만족하지요? 남편이 만족하지요? 그래서 맛이 있는 음식, 맛있는 전통을 만드는 것이 일본의 사명입니다.

일본이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일본은 망한다구요. 일본에 실지 조사가 들어오면 일본은 좀 곤란하지요? 미국과 일본 사이에서 선생님이 코치하니까 일본은 납작해진다구요. 아무 것도 아니라구요. 물고기 앞에 먹이 같은 것입니다. 작은 물고기는 작은 먹이를 주어도 들어가면 금방 배가 터진다구요.

참부모를 따라 완성의 자리에 가야

레버런 문은 아주 강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어디에서 그런 힘이 나오는지 아무도 알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으면 알 수 있다구요. 하나님과 종적으로 만날 수 있는 자리는 한 점입니다. 거기에서 벗어나면 설 수 없다구요.

여러분은 매일 아침 거울을 들여다볼 때마다 여러분의 얼굴을 기억해요? 임자는 몇 살이야?「마흔 넷입니다.」그래, 마흔 네 번 얼굴을 들여다보면서 지었던 표정을 다 기억할 수 있어? 매일 아침 보더라도 다 잊어버리는 거라구요. 왜냐? 너무 가까이 있기 때문입니다. 너무 가까우니까 쳐다볼 수 있겠어요?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하나님도 우리와 너무 가까이 있기 때문에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내의 얼굴은 다 기억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아내가 이상적인 아내라는 것입니다. 슬플 때의 표정이나 행복할 때의 표정이나 다 기억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아내의 가슴에 안기고 싶은 거라구요. '내 아내의 얼굴은 이렇다' 하고 생각하는 사람은 진짜 남편이 아닙니다. 진짜 사랑의 상대는 어떠냐? 상대의 표정을 기억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들딸도 마찬가지예요. 내 아들딸의 얼굴 표정을 그려보라고 하면, 그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에 보던 얼굴과 다음날 아침에 보는 얼굴이 매번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원히 사랑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360도 어느 방향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다르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다른 표정을 하고 있는 거예요. 우주 공간을 생각해 보라구요. 거기에 변화무쌍한 이미지가 가득 차 있습니다. 거기에서 어떻게 중심 자리에 서느냐? 어떻게 상대권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느냐? 참사랑만이 상대권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어제 기억하던 것을 다 잊어버리는 거라구요. 잊어버리고 새 것을 다시 기억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사랑의 개념도 완전히 잊어버리고 나서야 비로소 생기는 거라구요. 왜 그러냐? 그렇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아베, 알겠어? 임자 와이프는 체구가 작다구. 그러니까 '내 아내는 너무 작아서 안 좋다.' 이렇게 생각하지? 미국 여자들과 비교해서 너무 작다고 생각 안 해? 그런 개념을 갖고 있다면 임자는 진짜 남편이 아니라구. '내 아내는 마음이 너무나 커서 덩치 큰 나도 다 컨트롤할 수 있으니까, 아무 문제없다.' 이렇게 생각해 보라구. 모두 잊어버리라는 거예요. 그러면 매일 아침 바라볼 때마다 행복할 것입니다. 여기 미스터 곽이 이 여자를 매일 보고 다니지만, 참사랑을 중심삼으면 자동적으로 상대권이 조성된다는 것입니다.

조나단, 네 아내를 사랑해?「예.」가끔은 싫지? 처음 만났을 때 너무 수다스러워서 싫지 않았어? (웃음) 선생님이 다 알고 있다구요. 처음에는 싫어했지만, 지금은 좋아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러한 자긍심을 가져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자부심을 높게 가질수록 높이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자녀 자리까지 올라서는 거라구요. 부모님의 어깨 위에 올라가고 머리 꼭대기에 올라갈 수도 있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야, 부모님의 자녀가 여기 서 있다. 만세!' 소리칠 것입니다. '이 사람은 여기 있는데, 우리는 여기 부모님의 머리 꼭대기에 서 있다.' 할 것입니다. 더 이상 자랑스러울 것이 없는 자리입니다. 전세계 인류가 모두 그런 하이 레벨의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져요? 부모님께 '부디 저희들을 받아 주셔서 당신을 따를 수 있게 해주십시오.' 하고 말하면 '오 케이!' 하신다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날아 올라가면 자녀들도 따라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어떤 어려운 고개가 가로놓여 있더라도 넘어가서 정상으로 날아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세계에 갈 수 있다구요. 아무리 험악한 고개나 산이 앞에 가로놓여 있어도 아스팔트로 포장하고 고속도로를 만들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차를 타고 달리는 거라구요. 링컨도 아니고 벤츠도 아니예요. 롤스로이스 차를 타고 '붕!' 하고 달리는 것입니다. 어떤 장벽이 있어도 뚫고 통과해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아무 문제없습니다.

인간에게는 그런 힘이 있어요, 결심만 하면. 타락한 세계에서 선생님이 40년 동안 완전히 승리한 것을 보라구요. 어느 누가 그 사실을 믿을 수 있겠어요? 모든 것을 다 끝냈다구요. 선생님이 한 말은 허상이 아닙니다. 40년 동안 투쟁해서 승리한 것을 가르친 것입니다. 지난 40년간 세계적인 사건이란 사건 중에서 선생님이 손대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실제 그렇다는 것입니다.

눈물을 흘리며 남긴 심정의 자국, 진실의 자취는 사라지지 않아

여기 선진 대국 미국의 주지사니까 어떻고, 뭐 연방정부의 대표자니까 어떻고 하는데, 푸우-! 고속도로를 만들었으니까 그대로 통과할 수 있다구요. 마음의 눈을 뜨고 보라 이거예요. 어떤 일이든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조나단, 임자는 유대인이지? 유대인이니까, 너희 나라 수상을 책임지고 만나라 이거예요. '당신은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되고 내 말을 따라야 된다.'라고 말하라는 것입니다. 다윗과 같이 담대해야 됩니다. 거인 골리앗 앞에 조그마한 소년이 나서 가지고 '나는 하나님편에 서서 너를 무찌르겠다!'고 했지요? 그리고는 돌멩이 하나로 쓰러뜨렸던 것입니다. 그런 정신을

여러분도 가져야 됩니다. 어떤 어려운 상황에 처하더라도. 유대인들이 '이스라엘 민족은 선민이다, 우리 나라가 넘버원이다!' 이렇게 생각하지요? 넘버원일 게 뭐예요? 지금은 넘버텐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입장을 버리고 임자의 나라를 구하려고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가르친 내용이 어때요? 위대하지요? '제가 유대 민족을 구하겠나이다.' 하고 하나님 앞에 맹세하라는 것입니다.

미래에 유대 민족에게 문제가 생길지도 모릅니다. 아무도 유대인들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의 상류 사회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다 알아 봤다구요. 유대인들은 너무 욕심이 많다고 그럽니다. 그들은 유대 법, 율법만을 중심삼고 생활하지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섭리적 관점은 그것과 내용이 다르다구요. 하나님의 법은 세계를 위한 것입니다. 유대 민족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유대 민족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관점입니다. 틀림없이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나온 것입니다. 그다음에 하나님을 해방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야 비로소 우리 시대를 맞을 수 있는 거라구요. 전세계 인류를 구원하고 하나님을 해방시킨 후에야 비로소 우리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하나님을 지상에 모시고 정착했을 때, 여러분이 영원히 거할 수 있는 자리가 만들어진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가기 위해서는 불평 불만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너무 이기적이라구요. 40년 동안 투입하고 잊어버려 왔지만 듣지 않았습니다. 매일 아침 가르쳐 왔지만 관심이 없는 것 같더라구요. 땅에 묻힐 것입니다. 육체는 썩어지고 흙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20년 동안 일해 나오면서 아무리 강력하게 얘기를 해도 듣지 않고 따라오지 않더라구요. 그러나 진리의 씨앗이 여러분의 몸에 뿌려질 것입니다. 세균과 같이 번식될 거예요. 그래서 결국에 가서는 깨끗이 청산된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그냥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존재가 아닙니다. 여러분도 선생님처럼 생각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눈물을 흘리며 남긴 심정의 자국, 그런 진실의 자취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어디에선가 새싹이 되어 솟아 올라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0년이 지나고, 20년이 지나고 나면 키 크고 속이 꽉 찬 좋은 나무가 될 것입니다. 그 나무를 찾으려고 사람들이 모여들 것입니다.

선생님이 통역하는 것을 가만히 들어보니까 전부 다 내용이 빠지니 입을 안 열려고 해도 할 수 없이 엉터리 영어라도 해야 되겠다구요. 내가 리얼 잉글리시, 통역하는 것은 가짜라구요. 브로큰 잉글리시라도 선생님이 하는 게 진짜입니다. 전치사 같은 걸 빼더라도 별 무리없다구요. 그걸 생각하려면 이게 전부 곤란하다 이거예요. 내가 시간을 내서 6개월만 문법을 공부하면…. 그것 알아도 걱정입니다. 그거 전부 관사 이런 걸 다 하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고유 명사, 특별 명사에 전부 다 붙이는 거 다 안다구요. '에이(A)' 하고 '디(the)' 하고 말이에요. 모르는 게 아니라구요.

그래도 내가 70, 80이 된 늙은이지만 영어를 하게 되면 발음이 좋다고 그러지요? 남의 나라 언어를 발음한다는 것이 전부 다 어려운 것입니다. 제일 어려운 발음이 코네티컷, 이게 참 어려워요. 그다음에 뭔가? 사우스 캐롤라이나, 노스 캐롤라이나 그게 참 어렵습니다. 몇백 번 해야 되더라구요.

이제 좋은 때가 왔다구요. 여러분은 좋지만, 프리 섹스하고 호모섹스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어려운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왜 그렇게 되었느냐면 근친 관계를 사탄이 한발짝 역이용해 가지고 프리 섹스가 된 거라구요. 거기서 갈라져 나와 그렇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원리를 알고 세상을 훤히 아니까 그렇지, 모르는 사람들은 얼마나 답답할까? 그런 과거를 전부 다 알기 때문에 의사로서 고칠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오니까 알래스카 날씨가 나를 따라서 변하누만. 「정말 그렇습니다. 여기 날씨가 이렇게 안 좋은데요.」 이상하지요? 선생님이 올 때는 전부 다 날씨가 싹 이렇게 되고 말이에요. 어제 경매에서 배를 얼마에 샀다구요? 「15만5천 달러에 샀습니다.」 무니(Moonie;통일교인)가 자꾸 큰다고 그랬겠구만? 그래, 미스터 박이 와 가지고 여러분이 많이 배웠지요? 미스터 최는 선생님이 명령해도 '그거 안 됩니다.' 하더라구요. 여러분의 말을 들어서 그러는 거라구요. 책임자가 말이에요, 미스터 박은 여러분 말을 안 듣지요? 선생님이 명령하는 대로만 한다는 것입니다. (이후 수산사업의 제반 사정에 대한 보고와 말씀이 있었음.)

​7대 명절을 알고 있어요?「예, 하나님의 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부모님 탄신일, 만물의 날, 하나님축복영원선포일, 세계통일국개천일, 그렇게 해서 7대 명절입니다.」본래는 그런 날들이 없어도 된다구요. 복귀섭리, 구원섭리라는 것이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그런 모든 복잡한 기념일들이 생긴 것입니다.

​참부모의 날은 영원히 남아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해 가지고 인간 책임분담을 했으면 이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이루어져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결국은 최초인 동시에 최후가 되는 날은 무엇이냐? 참부모의 날입니다. 참부모라 하게 되면,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를 말하고 참부모는 횡적인 부모를 말하는 것입니다. 종적인 하나님은 영계를 대표하고 횡적인 참부모는 지상세계를 대표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으로 하나되는 세계입니다. 그 둘의 핵심적인 내용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 가운데는 종적 부모와 횡적 부모가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세계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종적 부모와 횡적 부모가 이렇게 연결되면 이와 같은 가정도 역시 종적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횡적인 부모는 참부모가 되어 가지고 전부 다 평행선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도 모든 계열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 중심 인물, 대통령이면 대통령을 중심삼고 각료가 있고 주와 현과 군으로 내려가는 것처럼 그와 같이 되어서 전부 다 평행선이 되어 가지고 하나의 원형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세상이 안 되었기 때문에 그 세상을 다시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부모의 날이 책정되고 부모의 날이 나온다는 것은 무엇이냐? 구약시대를 대표하는 거예요. 구약시대에는 바랐던 메시아가 비로소 이 땅위에 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을 국가적 차원으로부터 세계로 발전시켜야 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신약시대까지 연장되어 가지고 이 신약시대에 국가적, 세계적 기준에서 되풀이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1960년 구약시대 완성과 더불어 국가적 차원에서 부모의 날을 선포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신약시대 완성과 더불어 성약시대가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돌아오는 것입니다. 돌아오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부모의 날 설정에 이어서 자녀의 날을 세우고 만물의 날, 이것이 한 팀이에요. 이것을 설정한 이후에 하나님의 날을 설정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은 하나님의 날을 설정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의 조건을 복귀해 가지고 하나님이 섭리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1968년 초하룻날 하나님의 날을 선포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만물의 날이 31회입니다. 이번이 31회인데, 이것이 앞으로 2000년대까지 가면 세계가 이 뜻을 중심삼고 방향이 설정되리라고 보는 거예요. 세계 국가들이 그런 방향으로 가야 됩니다. 이건 틀림없이 그런 방향으로 갈 거라구요. 지금 가정이 파탄되고 나라의 갈 길이 혼란되어 있기 때문에 그건 우리밖에 해결할 수 없고, 통일교회 가는 길 외에는 소망이 길이 없기 때문에 자연히 그렇게 됩니다. 그 길이 우리 목전에 다다랐다는 것입니다.

지금 종족적 메시아,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여러분의 가정이 얼마나 중요한 지 알았을 거라구요. 가정의 중요성을 알아야 됩니다. 가정에는 부모가 있고, 자녀가 있고, 만물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가정이 중요한 거예요.

하늘을 모시는 가정을 만들어야

하늘땅을 대표해서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을 설정한 것은 전세계를 대표한 길을 닦는 것이었지만, 이것을 상속받는 여러분의 가정은 이것이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을 설정할 수 있는, 하나님을 모셔드릴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지상천국이 실현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가정이 그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부부는 지금까지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를 창조하던 하나님이 그 가정을 대해 바라던 소망의 기준을 여러분 가정에서 재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 하게 되면 그건 전부 다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이 주류, 아담 해와 조상으로부터 지금까지 연결되어 가지고 그 전통을 이어받은 부모 대신인 것입니다. 그 참부모의 가정이 지금까지는 안 보이지만 영계에 가서는 그게 횡적으로 다 존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와 하나님이 종적이라면 참부모의 마음에 하나님이 계셔서 참부모가 종적인 입장에서 서고 전세계의 가정들이 전부 다 횡적으로 여기에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면 하나님이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은 것은 하나님이 실체적 만물세계, 앞으로 후손들을 전부 다 관리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도 형상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형상을 지녀 가지고 저나라에 가서 아버지 노릇, 모든 중심 존재 노릇을 하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저나라에 가게 되면 하나님이 마음에 있고 한 몸이 되어 전영계와 이 땅이 하나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마음에 들어와 가지고 부모님이 하나님 대신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의 관계와 같은 거예요.

몸은 종적인 마음을 중심삼고 돌고 하나되어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또, 하나되는 데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지, 다른 것으로는 하나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의 종횡을 엮을 수 있는 그 본질적인 기원은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참사랑이 있는 곳에는 하나님이 있는 것이요, 참사랑이 있는 곳에 영생이 있는 것이요, 참사랑이 있는 곳에 영원한 행복과 이상이 있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원칙이 되어 있기 때문에 지상의 여러분의 가정들은 영계의 중심 가정인 부모님의 가정과 하나님이 하나된 그 형태를 작지만 여러분의 가정에 한 단위로서 열매 맺힌 거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아니면 참사랑을 소유할 수 없는 것이요, 남편과 아내는 참생명을 찾기 위해서 참사랑을 해야 하기 때문에 영원한 행복도, 영원한 이상도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사랑이 있으면 무엇이든 다 소유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만큼 하나되는 것이 중요하다구요. 천주의 내용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안착하는 곳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부처끼리 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딴 생각할 수 없는 거예요. 내가 누구를 더 좋아하고 누구를 뭐 생각하고, 이럴 수 없다구요. 아담 해와는 둘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랑에서 하나된 가정이 되어야 됩니다. 그런 가정이 안 되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그 모델형 하늘나라의 형태에 상대적 기준을 못 가짐으로 말미암아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남자들, 부처끼리 싸움을 하고 남자들이 힘이 세다고 여자를 때려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내가 완성하는 데는 상대가 없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상대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참사랑이 있기 전에 상대가 먼저입니다. 상대가 먼저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친다는 것은 우주의 근본을 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치는 것이요, 하나님의 몸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참사랑이 안착할 수 있는 곳은 남자만이 아니고 여자만이 아니고 둘이,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데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관점에서 부부를 중심삼고 자기 가정을 중심으로 '우주는 나를 닮았다.' 고 말하는 것입니다.

광물세계도 그렇고, 원자세계도 전자 양자가 전부 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식물도 번식하는 것이 수술 암술을 중심삼고, 동물도 수놈 암놈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혼자서는 연결이 안 되는 거예요. 수놈 암놈, 하나 가지고는 다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필요하기 때문에 주체 대상이 필요한 것이고 참사랑이 필요하기 때문에 가정이 필요한 것입니다. 가족 하면 아들딸이 있어야 됩니다. 거기에 만물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부모가 참사랑으로 하나되게 되면 아이들은 그 주위에 횡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부모가 중심이 되고 자녀들은 부모 주위에서 태양을 중심삼은 별과 같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주위를 중심삼고 주위에 만물이 둘러싸고 있는 것입니다. 소생 장성 완성, 이것이 사랑을 가지고 단계적으로 연결되게 되어 있지 다른 것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러면 만물이 주체 대상의 사랑을 중심삼고 자라는 것은 자녀들을 위해서입니다. 광물이 있는 것은 식물을 위해 있는 것이요, 식물이 있는 것은 동물을 위해, 동물이 있는 것은 인간을 위해서라는 거예요. 이 중심 인간을 중심삼고 전부 다 그 중심에 가서 정착할 수 있는 핵의 요소, 원소로 돌아가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침에 밥을 먹었지요? 오늘이 만물의 날인데, 밥을 먹는다고 하는 것은 사랑을 먹는다는 것입니다. 무슨 사랑이냐? 만물에 본질적으로 하나님이 투여한 그 사랑을 내가 흡수한다고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만물은 참다운 사랑을 중심삼은 사람의 몸에 들어가서 화해 가지고 더 높은 차원으로 발전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종적인 것이 횡적으로 날 수 있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날려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렇게 해서 종적인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만물의 소원

남자 여자들의 사랑 기관의 세포가 제일 정밀합니다. 마음과 몸이 하나되는 그 모든 사랑의 길이 통하는 그곳의 세포의 감정, 그 세계에 원소로 어떻게 들어가느냐 하는 것이 만물, 피조세계의 목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남자 여자가 통일되는 곳이 어디냐? 생식기입니다. 거기에서는 직접 남자 여자가 하나되고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곳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이 제일 나쁜 것이 되었지만 원래는 지극히 거룩한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그 문을 열 때 세계가 열리고 문을 닫게 되면 세계가 닫히고 그것이 행복할 때, 세계가 행복하고 온 우주가 행복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되려면 그 기관을 통해 가지고 하나된 그 자리에서 태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가 아니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어디서 태어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사랑할 때는 물론 모든 세포의 소원이 생식기의 세포가 되는 것이지만, 사랑의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모든 전신이 동감하는 거예요. 몸 전체가 전부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마음도 거기에 동감하고, 모든 세포도 전부 동감해 가지고 통일되어서 '만세!'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기관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랑의 감정에 어떻게 동화될 수 있느냐? 그런 통일세계에 어떻게 임하느냐 하는 것이 모든 세계 피조 만물, 모든 원소의 목적지입니다. 만물의 108개의 원소가 전부 다 거기에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어떤 물건을 보더라도 사람들이 죽는 것을 싫어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들도 그래 가지고 전부 다 희생해서 들어가게 되면 그 모든 것, 전체를 대표한 사랑의 원소가 그리 향해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정수(精髓)가, 원소의 근본이 여기로 이동한다는 것입니다. 피조세계의 천국에 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천국이 뭐냐 하면, 그곳입니다. 종적인 참부모와 횡적인 부모가 사랑으로 동해 가지고 우주가 하나된 그 경지에 도달한 것이 모든 만물의 종착지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참아들딸, 이상적 참부부가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완성을 하는데 모든 피조세계가 하나되어 협조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자나 남자나 전부 다 자기 상대 앞에서는 잘 보이려고 한다구요. 화장을 하고 몸단장을 하고 상대를 향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모든 만물도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화장하고 그런 거예요. 로마서를 보면 만물이 탄식한다는 것입니다. 왜 탄식하느냐? 만물세계에 천국이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만물세계의 천국 기지가 인간이 참사랑으로 하나되는 자리입니다. 그런데 그 참사랑의 자리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만물의 천국 기지가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시 연결하기를 바라는 것이 만물의 소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슬픈 이 우주를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될 섭리가 하나님의 구원섭리였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자녀들이라든가 자기 여편네에게 사회에 나가 가지고 도둑질한 물건을 갖다가 먹일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게 추워 가지고 이렇게 쭈그러들어요. 그것은 독약을 먹이는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독약을 안 먹겠다는 것을 입을 벌려서 먹이는 것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적인 물건을 존중해야 됩니다. 오늘날 이 미국 국민들, 모든 인간들의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이것을 파탄시키는 것입니다. 공적인 것을 중요시해야 됩니다. 사탄은 쫓겨나도 개인적으로 떨어지지만 하늘은 개인주의에서 떨어져 가지고 더 큰, 전체의 중심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개인 가정보다 세계를 중심삼고 중심된 거기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사탄은 여기서 쫓겨나 가지고 저 끝에 가는 거예요. 세계까지 찾았다가 다 잃어버리고 나중에는 개인주의로 떨어져 가지고 쫓겨나서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가을이 되면 잘 익은 열매든 썩은 열매든 다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씨는 하늘이 걷어 가고 나머지는 거름통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결실이 없는 열매는 거름통에 가고, 잘 익은 열매는 하늘 주인이 걷어 간다는 것입니다.

만물 앞에 부끄럽지 않아야

여러분 부부끼리도 모든 생활에서 남편이 나가 가지고 회사의 물건을 갖다가 자기 집에 들여오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 집의 것을 회사에 갖다 보탤 수 있는 이런 것이 안 되어 가지고는 사탄세계 타락성 기원을 전부 다 단절해 가지고 돌아설 길이 없습니다. 여기 공적인 물건, 교회의 물건을 훔쳐다가 자기를 위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 집에 있는 모든 것을 갖다가 교회에 투입해 가지고 이것을 청소도 하고 더 빛을 내야 됩니다. 자기 마음과 정성을 다하고 자기 집안의 무엇을 갖다가 붙여 주는 이 놀음을 해야 그것이 하늘나라 영광의 자리와 전세계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만물 앞에 부끄러운 사람이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만물도 눈이 있고 다 감정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사람의 사랑의 정을 통해서 하늘나라로 들어가는 데 강도라면 전부 막아 버리는 것입니다. 파탄자라면 막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한 시스템입니다. 눈하고 코가 있지요? 눈은 하나님을 상징하고 코는 만물을 상징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예요, 하나. 입으로 먹는 것이 눈도 살려 주고, 코도 살려 주고, 전부 살려 주는 것입니다. 코가 내는 이 숨도 전부 다 내 눈도 살려 주고, 내 세포도 다 살려 주는 것입니다. 눈이 한 곳만 본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렇게 사방을 다 보기 때문에 괜찮은 거예요. 이렇게 모든 것들이 전체를 돕기 위해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개인 소유를 위해 있지 않습니다. 자기의 목적을 위해 있지 않습니다. 전체 목적을 위해 있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가정도 자기 가정을 위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전체 가정, 전체를 위해서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만물 천국을 파괴시키는 이런 악마의 자리에 서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런 자리에 서 있었기 때문에 만물을 탄식시키고 만물을 희생시켜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한 시스템이라는 것입니다. 하나의 축이 높이 서면 이 축의 맨 위에 부모의 자리가 있고 그다음에 아들은 중앙을 중심삼고 이 구형을 만드는 것입니다. 만물은 맨 아래에 있는 것입니다. 원형을 해 가지고 전부 다 상대가 있습니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남자들도 여자가 필요하지요? 여자도 남자가 필요하지요? 마찬가지라구요. 그와 같이 모두 쌍쌍제도로 되어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사랑, 참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주가 참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을 생각할 때 얼마나 가깝게 느껴지냐는 거예요. 모든 만물을 바라볼 때 말이에요. 얼마나 가까워요? 내 머리칼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성약시대는 부모 제물 시대

때는 몸에서 떨어져 나가지요? 때는 이 살의 세포를 기르고 내 생명을 기르고 떨어져 나간다구요. 구원섭리 역사의 구약시대는 만물을 희생시켜서 사람의 탕감조건을 세워 주고, 인간을 시켜서 아들을 희생시켜 가지고 부모의 길을 닦아 놓은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만물 제물 시대고 신약시대는 아들 제물 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많은 희생을 했습니다. 성약시대는 부모 제물 시대입니다. 부모가 심정적인 면에서 맞는 것입니다. 심정적 십자가를 지고 가는 거예요. 그 말은 무엇이냐 하면 부모, 아들딸, 만물을 횡적으로 놓고 볼 때 아들딸을 살리기 위해서는 만물을 희생시키고, 부모를 살리기 위해서는 아들딸을 희생시키는 그것이 복귀섭리의 구약과 신약의 역사입니다. 그다음에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임하기 위해서 심정적으로 참부모가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사탄을 굴복시키려면 개인적인 면에서 아담보다도 더 높은 심정, 가정적인 아담보다 더 높은 심정, 종족·민족·국가·세계의 기준이 타락하기 전의 아담보다 높은 심정으로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과 하나된 심정적 기원이 있어 가지고 이것을 넘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 일을 부모님이 하기 때문에 심정적 십자가를 지고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가정적 기준의 탕감을 지불해야 각 단계의 고개를 넘는 것입니다. 그 탕감이 아주 힘든 거라구요. 그 눈물 흘린 것을 전부 다 지니고 있어야 됩니다. 사탄이 거기서 물러가야 된다구요. 아담 해와 타락하기 전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서 세계를 위하고 하늘땅을 위해야 사탄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정적 십자가를 선택해야 됩니다. 심정적 십자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 이 아침이 제31회 만물의 날인데, 내가 처음으로 만물 천국이 어디 있느냐 하는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했기 때문에 이런 말이 가능한 것입니다. 이런 시대로 들어간다 그 말입니다.

여기 두 사람, 일본 사람과 미국 사람이 원수입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판국에서는 모든 만물세계가 천국의 빛과, 영화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불평이 있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물이 볼 때 '만세!' 하고 문을 열었는데 전부 완전히 열었기 때문에 거슬림이 없습니다. 이게 절반만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 몸 마음이 하나되고,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 참사랑의 깃발을 높여야 되는 거예요. 영원히 하늘나라에까지 높여가야 할 것이 여러분 부부들이 가야 할 길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미국이 프리 섹스, 호모섹스 이 악마 똥개들, 구더기통이라는 것입니다. 생각만 해도 푸―. 찰스 다윈의 약육강식이니 하는 이런 말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진화론 때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전부 다 사랑 때문에 남자도 여자도 죽어 가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들딸 때문에 부모는 죽는 것입니다. 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인 하나님이지만 하나님도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은 마음대로 못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참사랑에는 절대 복종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높아요, 참사랑이 높아요?「참사랑이 높습니다.」어떤 거예요?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혼자서는 외로우니까 참사랑 상대를 만든 것입니다. 그게 인간입니다. 그러니 인간이 참사랑만 가지면 최고의 자리에 갈 수 있는 거라구요.

부부 이상이 실현되는 자리

남자 여자들, 혼자는 외롭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러면 남자 여자가 무얼 찾아가는 거예요? 남자는 여자의 그것을 찾아가고 여자는 남자의 그것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것 붙들고 조상들도, 어머니 아버지도 여러분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 원칙은 천지의 하나의 궤도와 마찬가지입니다. 영원히 궤도와 마찬가지라구요. 이것을 어지럽힐 수 없는 것입니다. 영원히 이 법에 따라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알게 될 때, 미국이 살아나겠어요, 안 살아나겠어요? 남자의 가는 길은 한 구멍밖에 없습니다. 두 구멍이 없어요. 그 구멍이 뭐냐 하면 부인의 생식기입니다. 여자에게는 하나의 막대기입니다. 단 하나, 절대 하나뿐입니다. 두 개가 아니라구요. 그게 하나되는 것이 이상적인 자리입니다. 이상 기지가 출발하는 거라구요. 지금까지는 그 기지가 없었어요. 문제가 거기서 생긴 것입니다. 그게 고통의 시작이었습니다. 어떻게 그것을 해결하느냐? 어떻게 다시 그 기반을 만드느냐? 그 자리에서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가 부부 이상이 실현되는 자리입니다. 모든 우주가 꽃향기 만발한 그런 자리에 사는 것입니다. 거기서 그런 결과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딴 희망이 없는 것입니다. 사탄과의 관계를 청산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우주를 들었다 놓았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중요한 것이 남자 여자의 그 기관이라구요. 타락함으로 그것이 어떻게 됐어요? 더러워진 것입니다. 그 전에는 그것이 최고 귀한 성소입니다. 3가지 궁전이라구요. 사랑의 궁전이요, 생명의 궁전이요, 혈통의 궁전입니다. 얼마나 귀한 궁전인지 모릅니다. 이것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알고 그러한 자리에서 태어난 이 아들이 얼마나 귀하냐? 하늘나라의 왕자요, 땅위의 왕자요, 이들이 영원한 세계의 하나님이 이 온 세계를 다닐 수 있는 발판이요, 다리입니다.

티파니! 너희 부부가 재미있게 살아? 미국 여자들, 잘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 여자들은 아시아 남자보다 수준이 높잖아요. 그러나 사랑하면 동등해진다구요. 그게 안 되면 하나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주의 법칙입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완전히 하나된 거예요?「아직 안 됐습니다.」언제 돼요? 이런 원리관을 잘 알아야 됩니다.

아무리 힘들더라도 이렇게 살지 않으면 천국 못 가는 것입니다. 만물의 천국이 내가 사랑하는 여기에 있구나 하는 것을 알겠어요?「예.」하나되어서 사랑하는 그 자리라는 것입니다. 이거 교주님이 이런 얘기를 하니까 안 됐지만 그것이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왕이 가는 거라구요. '왕님이 간다.' 해 가지고 이게 먼저 가는 것입니다. 코하고 이것이 먼저 가는 것입니다. '사랑의 궁전, 생명의 궁전, 혈통 궁전의 기원이 나를 인도하는구나.' 하는 거예요. 그게 아담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 두 개가 연결된 것입니다. 그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전부 위대한 거예요. 여기에 다 목을 매고 살지요? 여기에서 잘못하면 걸리는 거예요. 거기에서 안 걸리면 저나라, 천국으로 직행하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 이런 얘기해서 안 됐지만 사랑할 때에 남자가 위에 올라가야 되겠어요, 여자가 위에 올라가야 되겠어요? 미국에 와서 보니까 전부 여자들이 많이 올라가던데 그게 왜 그러냐? 그것도 일리가 있는 것입니다. 여자는 가볍고 남자는 무거우니까 무거운 것이 위에 올라가 누르면 그것이 전부 실례가 되기 때문에 그런 것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더라도 '오늘은 내가 이렇게 전부 다 돌아가는 의미에서 하늘과 땅이 돌아간다.' 고 생각할 때, 하나되어 가지고 돌아가는 걸 생각할 때는 그것 괜찮다구요. 다 그런 거예요. 왜 웃어요? 그런 것도 다 원리와 원칙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사랑할 때 말이에요, 여자가 갖다 꽂아요, 남자가 갖다 꽂아요? 그게 문제라구요. 남자가 준비되었으면 여자가 잡아다 갖다 맞추어 줘야 돼요. 대줘야 된다구요. 어딘지 알아요? 남자가 모르잖아요? 그래야 된다구요. 김장송, 그래? 이러고는 그저 죽은 듯이 이러고 있는 거야?「아닙니다. (김장송)」그렇게 하나?「예.」한번 봤으면 좋겠다. (웃음) 그렇다구요. 왜 웃어요? 다 그렇게 살잖아요. 전부 다 이불에 들어가게 되면 여자가 끌어다 갖다 대주어야지, 남자가 도적같이 그것 가지고 벌렁벌렁 하면 그것 위신이 뭐예요? 위신이 안 서는 거예요. (웃음) 아, 왜 웃어요? 웃을 얘기가 아니라구요.

부부 싸움을 해 가지고 기분이 나쁘면 사랑을 못 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전부 다 요렇게 하고 있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는 절대 화합하는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대 때리고 싶을 때도 '아, 1분만 기다리자.' 이래 가지고 사랑하고 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건 만병통치약입니다. 만병통치약이라구요. 화가 나더라도 참고 그 자리를 거쳐 보라구요.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만물의 날 이런 얘기를 하니…. 노골적인 얘기 아니예요? 사실 그렇게 다 사는 것입니다. 거기에 목매고 사는 거예요. 그래, 사랑할 때는 전부 소리를 친다구요. 부처끼리 소리치지요? 비둘기 소리보다도 벼락치는 소리를 해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귀한 것으로 받아들이면 인간생활에, 이 인륜 도덕생활에 얼마나 고상한 길이 열리겠느냐 이거예요. 그걸 수치스럽게 여기니까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그 소리를 듣고 '아줌마하고 아저씨하고 왜 그렇게 떠들어?' 하면 '너는 잘 모르겠지만 저렇게 사랑이란 게 귀한 거야, 죽고 못사는 거야.' 이렇게 교육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무슨 성교육보다 더 귀한 것입니다. 짐, 너는 이런 선생님 말씀을 듣고 보니 몇 점이야?「제 아내가 알 것입니다.」(웃음)

만물은 전부 다 참주인이 와서 자기를 따 가 주길 바란다는 것입니다. 참주인이 와서 사랑해 주고, 자기를 만져 주고, 자기를 따 가지고 먹어 주길 바란다는 것입니다. 아래에 있던 원소가 들어와 가지고 식물을 통하고 동물을 통해 가지고 그 사랑의 세포를 통해 하나님의 감정권 내에 도달하게 되면 그것이 최고 희생이라는 것입니다.

킹 새먼의 사랑을 배워라

그러고 보면 만물이 얼마나 불쌍해요? 만물을 대해서 울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아내하고 둘이 사랑해 가지고 '이와 같은 사랑은 다 너를 사랑하기 위해서 사랑했다.'고 하면서 여러분이 좋아하면 만물이 춤을 춘다는 것입니다.

그래, 만물이 탄식했다는 걸 알겠어요? 오늘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서 만물을 바라보니 얼마나 가까워요? 하나도 헛된 것이 없습니다. 만물은 우리 인간을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만물이 나쁜 것이 어디 있어요? 전부 약재입니다. 독사란 것이 참 나쁘지만 어디엔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약재라는 것입니다. 이게 약이에요, 약. 왜 하나님이 뱀을 만들었겠어요? 건강에는 그 이상이 없다는 거예요. 남자들의 막대기, 이것을 강하게 만드는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왜 새먼(salmon;연어)을 좋아하느냐? 새먼 말이에요, 킹 새먼(king salmon)을 왜 좋아하느냐? 이 놈이 용감합니다. 오대양을 누비는 것입니다. 물이 있는 데는 어디든지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맛이 있는 거예요. 참 맛있어요. 다른 것들은 먹을 때 불을 때든가 조미료를 넣어야 하는데 이건 그냥 먹어도 돼요. 이런 종류가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걸 좋아합니다. 킹 새먼이 얼마나 용감한지 몰라요.

그다음에는 사랑 때문에 킹 새먼을 좋아한다구요. 6년만에 자기가 태어난 고향으로 돌아오는데 어떻게 맞추어서 돌아오느냐 이거예요. 약속한 듯이 딱 두 주일 이내에 와서 만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본연의 에덴동산을 떠나 가지고 6천 년 세월을 거치고 다시 돌아가서 사랑을 세운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 이상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새끼들을 위해서 죽습니다. 사랑하고 죽는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생명보다 중요하다구요. 이것이 복귀섭리, 우리 통일교인들이 가야 할 길이에요. 우리 통일교인은 사랑의 종족입니다.

누구든지 이 사랑의 종족을 따라가야 합니다. 자기 후손을 위해서 죽을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짐, 어때? 아들딸을 위해서 죽을 수 있어? 미국 사람한테는 꿈같은 얘기라구요. 그러니 연어를 잡을 때마다 '야, 미안하다. 우리가 너보다도 더 사랑하고 앞으로 그럴 테니까 용서해!' 하라는 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통일교인들에게는 이 사상을 집어넣었습니다. 말없이 집어넣은 것입니다.

킹 새먼이 가는 곳, 사는 곳은 더운 곳이 아니예요. 제일 찬 곳입니다. 누구도 안 가는 곳이에요. 실버 새먼(silver salmon) 같은 것은 1월 제일 추운 때에 얼음 안에 새끼를 치더라구요. 추운 데를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런 모든 것을 볼 때, '통일교회에서 사랑하고 존경해야 할 고기다.' 해 가지고 내가 킹 새먼이 생활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새먼(salmon)이 샐베이션(salvation) 무니(Moonie)입니다. 그걸 따 가지고 새먼이라는 거예요. 똑같습니다. 이렇게 볼 때 '통일교인들이 새먼같이 되면 되겠구나.' 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특히 축복받은 가정들, 알겠어요?「예.」

그래, 부처끼리 둘이 나가 가지고 새먼을 잡을 때, '난 너와 같이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해야 됩니다. 앞으로의 후대 후손을 위해서 우리 부부는 영원히 찬향할 수 있는 부모의 자리에 가겠다고 하는 이런 선서를 하고 이걸 보면서 매일같이 느끼면 얼마나 신앙적 생활에 도움이 되겠어요?

하나님이 낚싯대를 들 때, 새먼 같은 사람을 잡으려고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새먼 사람이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얼마나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어디든지 가는 것입니다. 오대양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미국이, 전세계가 들이치더라도 '이 놈아!' 해 가지고 용감하게 들이받아 버린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어떤 나라인데, 이 세계 제일인데 멱살을 붙들고 '이 놈이 자식아, 회개하라!' 한 거예요. 얼마나 용감해요? 경계선을 넘어서 밀어제끼는 것입니다. 고래와 같다구요. 미국을 각성시키고 다른 곳에 못 가게 닫아 버리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이 가정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았을 거라구요. 부부 생활은 천지를 전부 다 결합하는 것입니다. 그걸 자랑해야 됩니다. 타락을 안 했으면 하나님의 천지에서 고생 안 하고 얼마나 좋았겠어요? 영계에 가도 우리는 복귀된 하늘나라 백성이 안 되면 이게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 감정이 언제나 남아 있는 것입니다. 하늘 보기가 부끄러운 것입니다. 부모님이 지금까지 걸어간 길은 전부 다 심정적 십자가를 지고 간 길입니다. 그런 점을 알고 여러분도 공적인 면에서 우리 이웃의 심정적 십자가를 져야 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아버님이 말씀한 것을 잘 이해해야 됩니다. 그 만물들이 얼마나 가깝고 오묘하냐구요. 그게 다 내게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래 가정을 다 이루어서 행복하게 살아야 됩니다. 그 아들딸을 잘 키우고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효자, 이렇게 3대를 이루어 가지고 살아야 하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 큰일났다구요. 그래서 우리는 앞으로 이 미국 가정들을 위해서 동양의 할아버지 할머니를 나눠주려고 그럽니다. 3대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상 가정은 그래야 돼요. 3대가 같이 사는 가정이 가정의 모델입니다.

여러분은 조부모가 없다는 거예요. 그거 큰 문제입니다. 고쳐야 된다구요. 3대가 하나되어야 사위기대를 이루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공식입니다, 공식. 사탄이 그걸 다 깨뜨려 버린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다 떼어버리고 형제를 다 갈라 버린 것입니다. 그것이 프리 섹스예요. 이 놈의 사탄! 사탄이 알기는 잘 알았다구요.

자,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그걸 알게 됐다구요.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 오늘부터 또 어머니가 나서 가지고 할 것이고, 국회에 가서 강연을 할 것입니다. 영국과 일본이 해와 국가인데 이 둘이 가인 아벨이 되어 가지고 앞으로 어머니를 내세워 모시게 되면 천하가 다 통일되는 것입니다. 멀지 않았다구요. 미국만 움직이면 그게 다 가능한 것입니다. 미국이 중요하지 않아요. 말을 안 들으면 내가 모스크바에 가는 것입니다.

자, 그렇게 알고 여러분 가정에 그야말로 하나님과 모든 전체가 와서 '저 집에 가서 살고 싶다!' 할 수 있는 이상적 가정을 이루어 주길 부탁드립니다. 그것이 만물의 날에 원하는 것입니다.

​기도

​오늘 1993년 7월 1일 이 해에 새로운 가정과 통일조국을 중심하고 새로운 출발을 한 원년의 반년을 보내고 새로이 반년을 출발하는 날입니다.

이 해에도 원년을 중심삼고 부모님 일대에 있어서 12개 도시와 21개 도시를 갖추어 33개 도시에서 참부모님과 성약시대를 선포하는 역사적인 하나님의 전환시기를 표제로 하여, 미국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기독교의 방향과 구교의 방향과 모든 종교의 방향과 인류가 가야 할 방향이 어떠해야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내용의 말씀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혼란와중에서 살아나고 이 미국을 중심삼고 갈 길을 잡지 못하는 환경에서 새로운 방향을 거쳐 세계로 갈 수 있는 하나의 주류 행로를 선포할 수 있는 날이 된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늘이 축복하여 구약시대를 거쳐 신약시대, 지금까지 6천 년간 수고한 이 땅 위에 메시아를 보내셔서 수습한 역사적 사실을 감사합니다. 수난, 수난, 수난을 거쳐와 가지고 오늘에 이르러 비로소 내용이 잘못됐던 것을 재차 탕감해서 부모님을 중심삼고 새로이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하게 된 놀라운 역사는 당신이 직접 주도한 연고로 말미암음이며 지옥 밑창에서부터 이와 같은 자리까지 올라오게 해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이제 하늘땅을 대표한 하나님을 중심삼고 비로소 참부모가 그다음 계대를 이어 인류 앞에 서서 새로운 역사의 방향을 가릴 수 있는 시대에 온 것을 진심으로 감사하옵니다.

한 많았던 역사적 창조주로서의 권한을 갖지 못한 전체 형상 앞에 전반 전권의 행사를 하셔 가지고 인류 앞에 뜻을 시행할 수 있는 새로운 출발의 전환점을 마련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이제 후반기 이 7월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결실하는 달이기 때문에 이제 어머님을 중심삼고 7월에 나머지 23개 주를 다시 한번 편답하면서 지금까지 이루었던 모든 사실을 결실하여 지방에서 이것을 심어 거둘 수 있는 새로운 출발이 되고 이 달을 중심삼고 계획하는 모든 일에 아버지께서 책임져 주시기를 바라옵니다.

불쌍한 저희들을 키우시기 위해 수고하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불쌍한 무리들을 몰아 여기까지 오게 하신 아버지 앞에 감사합니다. 지금 때를 맞이해서 세계 전체를 바라볼 때 하늘 앞에 갖출 수 있는 인맥을 갖지 못하고 하늘이 자랑하고 기뻐할 수 있는 터전을 갖지 못한 것을 다시 한 번 후회하면서 있는 정성 다하여 갖추지 못한 기준을 마음과 심정으로 보충하기 위해 정성들이는 통일가의 축복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철부지하기 때문에 환경을 거쳐가는 것도 알지 못하고, 수난 수난을 거치는 과정에 있어서 여러 가지 혼돈된 환경에서 스스로 극복 못 하여 주저했던 모든 역사적 사실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그 대신 참부모님이 전체를 대신해 선두에 서 가지고 어려운 길을 거쳐서 오늘 이곳까지 쓰러지지 않고 해왔던 모든 은사는 하나님으로부터 허락하신 은사로 말미암아 되어진 것임을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영광된 승리가 있는 것을 당신 앞에 환원해 드리는 이 시간이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만물을 창조하였고 인간 중심삼은 사랑의 대상을 세워 가지고 주신 3대 축복을 다시 회복하지 않으면 안 될 부모님이 이 땅위에 옴으로 말미암아 이 일이 회복하고 그 터전 위에 3년을 맞는 이 땅에 있어서 부모님이 새로운 승리적 선포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성약시대와 참부모의 이름이 천지지간에 들릴 수 있는 이런 시대를 허락하여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 칠일절을 저희들이 기념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할 적마다 우리 선조들이 하늘 앞에 공약을 지키지 못한 것을 마음 깊이 추구하면서 자기 일생노정에 다시는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다짐할 수 있는 좋은 계기의 날로서, 기념의 날로서, 슬픈 과거를 회상하며, 현재 자기를 자각하면서 미래에 승리적 영광의 자녀의 모습을 갖출 것을 다짐할 수 있는 날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날을 저희들이 정성 가운데서 거침으로 말미암아 본연적 축복의 실체이신 참부모가 이 땅 위에 나타나 새로이 역사적 세계 정상 앞에서 선포할 수 있는 시대를 허락하여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타락한 해와는 천사장으로 말미암아 사탄에게 끌려갔던 모든 전부를 회복해야 하기에, 해와의 대표격인 어머님이 이 미국땅 천사장 대표 국가를 중심삼고 이것을 다시 수습하여 일본을 거쳐 한국으로 돌아가는 도상에 있사옵니다. 저희들이 생각할 때는 모든 일이 어렵지만 그 일을 대하는 책임자로서는 생사지경을 넘어서 일을 감당해야 할 책임을 앞에 놓고 숭고한 마음 갖고 생축의 제물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될, 이 땅위에 당신이 남기신 섭리의 전통을 따르지 않으면 안 될 길을 가야 할 어머님의 길을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무 것도 모르고 아무 것도 생각하지 않은 환경에서 1992년을 중심삼은 역사적인 여성해방과 더불어 1백개국 순환노정의 어려운 길을 갖춰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인류 앞에 어머니가 책임 못 하였던 것을 벗어나 가지고 해방의 만민을 품을 수 있는 시대를 가졌다는 놀라운 사실을 감사하면서, 가야 할 길을 더디 가지 말고 개척하면서 갈 수 있는 부모님의 입장과 책임과 소명 앞에 이 모든 길이 하늘 앞에 자랑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런 마음으로 추앙하면서 이 코디악을 향하여 정성들이는 모든 당신의 자녀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곳에서 경륜하는 모든 일들이 비단 이곳을 중심삼은 것이 아니요, 하늘땅과 미래의 역사적 사실을 청산짓게 될 때 이곳이 필요함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은 자리를 당신이 마련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북해의 어려운 지방, 불쌍한 민족들이 어촌을 중심삼고 근거지로 삼았던 이 코디악 땅을 당신이 친히 찾아와 이와 같은 역사적 기념의 날들을 많이 남길 수 있게 하심도 불쌍한 민족과 어려운 지역이 해방될 수 있는 미래의 소망의 길을 남기기 위한 당신의 뜻이 있음을 진심으로 감사하면서, 오늘 이날을 마음으로 추모하며 부모님을 그리워하는 곳곳마다 당신의 사랑과 긍휼과 자비의 은사가 더더욱 충만히 갖춰지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칠일절을 맞음으로 말미암아 인류가 가야 할 새로운 약속을 하늘 앞에 스스로 정하고 그 일을 넘어서 그 일을 실천하여 완성의 자리로 넘어가기 위한 하나의 고개로서 저희들이 기쁨으로 맞이해 가지고, 인류 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영원한 축복의 길을 스스로 다짐하고 아버지의 영광의 실체로서 당신을 모실 수 있는 영원한 터전으로 가정을 갖추어 가지고 모든 만민 만국 만물 앞에 드러나는 사랑 대상권을 이룰 수 있어서 당신의 가정의 기초가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부터 새로이 출발하는 반년을 아버지 앞에 맡기옵니다. 전체를 주도하여 주시옵소서. 횡적인 역사를 가려가는 1993년이야말로 역사적 모든 것을 청산짓는 하나님의 때이기 때문에 세계로 갈 수 있는 방향 설정을 부모님이 이제 만민 앞에 하지 않으면 안 될 이 6개월 기간을 귀히 보시옵고, 가야 할 모든 길 앞에 하나님의 보호와 지도가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160개 국가에 연결해야 할 저희들의 책임이 아직도 남아 있는 것을 생각할 때 마음으로 바라고 뜻을 향하여 가고자 원하는, 부모님을 중심한 모든 자녀들을 위해 축복을 더더욱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오늘 칠일절 기꺼이 봉헌하시어서 만국 만민 만피조세계에 새로운 약속의 기초를 공고히 하고 자랑스런 만물로서 자랑스런 인류로서 아버님을 대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길 제3회 칠일절을 맞이해서 땅위에서 부모님이 선포하오니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빌면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대표가 누구예요? 선생님의 손을 한번 찍어 봐요. 자, 바른손. (손을 내미시며) 바른손을 찍으라구요. 똑바로 해요. 그다음에 이 손. 그다음에는 발. 후세 사람들이 제일 알고 싶은 것이 선생님의 손하고 발이 어떻게 생겼느냐예요. 몸은 대게 다 아니까. 가까이 해야 돼요. 가까이 찍어야 된다구요.

역사를 위해 살아야

이제 엄마, 엄마!「위에서 찍으면 안 돼요? (어머님)」뭐라구요? 오늘 칠일절 행사 이것이 전부 다 축복영원선포의 날과 더불어 손발, 모든 전부를 하늘 앞에 바쳐드리는 것으로 생각하면 돼요. 자, 찍어요. 엄마, 손을 이렇게 해요.「반지도 빼요? (어머니)」반지는 빼는 게 좋지요. 아무 손이나 갖다 찍어 놓으면 별의별 사기꾼이 다 나온다구. (웃음) 그렇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옷 입고 전부 다 찍어 놓아야 돼요. (사진 찍음)

그런 것을 생각하는 녀석들이 없어요. 다들 보면 역사를 위해서 움직이는, 역사를 위해 산다는 그런 관점이 없다구요. 엄마, 발도 찍으라구요. (웃음)「또 벗어야 되지? (어머니)」발도 하나 하나 찍고, 두 발을 모아서도 찍으라구요. 이렇게 해 가지고 엄마 손을 찍고 발을 찍고 옷도 다 찍혀야 되는 거예요.「두 발을 모아서 앉으시지요.」어머님 뒤에서도 한 번 찍으라구요. 그다음에 저 앞에 나가서 이 사람들 멀리 들러서게 하고 전부 찍어요. (사진 찍음) 사진과 필름을 한국의 본부에 보내라구요.

왜 이런 것이 필요하냐? 앞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알고 싶은 것이 선생님의 얼굴이나 몸은 사진을 많이 찍어서 알고 있지만 손발에 대해서는 모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한번 흘러가면 그것을 알고 싶어하고 궁금해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손발에 대한 모든 것을 남겨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오늘 칠일절이 뜻있는 날이고 또 부모님 선포와 성약시대를 선포한 이때는 고개를 넘어선 거예요. 전부 다 넘어섰기 때문에 모든 전체를 하늘 앞에 봉헌해 드리는 그런 의미가 있다는 것입니다.

손은 하늘을 상징하고, 발은 땅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실체는 만물 전체를 총합한 실체상이기 때문에 그것을 전부 다 하늘 앞에 봉헌하는 의미에서 3회 칠일절을 중심삼고 의의가 있는 날이라는 것을 느껴야 하겠기에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 앞으로 선생님의 손을 보면서 선생님의 손과 같이 일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의 손이 많은 일을 했다구요. 선생님의 손발이 작지만 많은 일을 했습니다. 본래 발이 작은 사람은 많이 걷게 안 돼 있다구요. 손도 작고 발도 작은 사람은 앉아서 사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궁둥이도 여자 궁둥이 같아요 그래, 본래 앉아 살 수 있는 운명을 타고났다는 거예요. 그리고 선생님의 핏줄 같은 것이 안 보이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주사 놓기가 힘들어요. 선생님이 귀골로 생긴 것입니다. 그렇게 태어난 사람이 세상에서 고생을 제일 많이 한 거라구요. 눈물을 흘려도 누구보다도 많이 흘리고, 또 심적 고통, 이것이 자기 중심삼은 개인을 위해서가 아니라 공적인 입장에서 일을 했다는 사실이 후대에 추모의 대상이 된다는 것입니다.

일할 때는 손을 많이 씁니다. 또, 다니는 것은 발을 가지고 다니니 발과 손이 얼마나 수고했다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것을 한 번 찍어 놓아야지요. 이제는 언제 영계에 갈지 모른다구요. 그래서 이렇게 해놓지 않으면 영원한 땅 위에서 선생님이 후대를 생각하는 마음이 결여됐다는 이런 말을 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칠일절에 이 코디악 땅에서 이런 사진을 찍었다는 것도 기념이 될 것입니다.

칠일절의 의의

칠일절에 대한 뜻은 다들 알지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3대 축복을 전부 다 잃어버렸어요. 이 복귀 과정에 있어서 실체가 나타나기 전에 이것을 재개시켜 가지고 선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칠일절입니다. 이제 만 2년 됐다구요. 1991년을 넘어서면서 다가올 1992년을 중심삼고 참부모 선포와 더불어 역사적인 이런 전환시기를 바라보면서 이걸 전부 다 성경 역사 가운데 다 청산지어 놓은 것입니다. 깨끗이 청산지어 놓은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비로소 인간을 대해서 처음 주신 말씀이 3대 축복이니만큼 하나님의 말씀을 위한 출발의 기준까지도 전부 다 깨끗이 청산지어 가지고 투입한 그 기준을 넘어선 자리에 서서 참부모 선포와 더불어 성약시대를 발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체 모든 프로그램을 섭리해 온 것이 이때를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1992년과 1993년이 되는 거예요. 1992년에 보게 되면 부모님의 축복이 4월이기 때문에 1993년까지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1992년, 1993년 이 양 해를 중심삼고, 1991년서부터 3년간으로 잡은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준비를 전부 다 서둘러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코디악에 와서 팔정식을 선포했고, 가미야마…. 팔정식이 언제야?「1989년입니다.」1989년 8월 31일입니다. 그다음엔 하나님주의 선포를 했습니다. 이 코디악에서 그런 기념 행사들이 참 많았다구요. 오늘도 칠일절을 기념하고, 어머님이 해와로서, 아버님이 아담으로서 열두 지파를 거느리고…. 예수님의 한이 뭐냐? 열두 지파를 거느리지 못한 것입니다. 열두 지파는 열두 나라를 대표합니다. 그래서 미국의 열두 곳을 선생님이 전부 다 했다는 것은 예수님의 12제자, 모세의 열두 지파 형태를 전부 다 갖춘 기준을 세운 거예요. 미국이 천사장 국가입니다. 천사장 국가의 대표라는 것입니다. 50개 주의 21개 도시, 이것은 원리적 숫자입니다. 땅 수를 중심삼고 어머니와 아들딸이 21수를 찾지 못했으니 이것을 찾기 위한 이러한 숫자들이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나머지 21개 주라는 것은 천사장 국가를 말하는 것입니다. 전체 50개 주는 50개 나라와 마찬가지입니다. 이중적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미국이 민주세계의 대표국으로 지금까지 2차대전 후에 오시는 주님을 맞을 수 있는 책임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40년 동안 재탕감 기간을 통해서 이것을 다 거쳐 나오는 것입니다. 그간에 얼마나 세계가 뒤넘이쳤느냐 이것입니다. 상상할 수 없는 문제들이 다 수습되었다구요. 공산권이 망하리라고 어느 누구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로마의 4백 년 핍박 시대, 압박 시대 가운데에서도 발전해 나온 기독교, 망하지 않은 기독교인데 세계적 패권을 쥔 통일세계를 만들었던 미국이 어찌하여 2차대전 이후 40년 동안 이렇게 망할 수밖에 없었느냐 이거예요. 자타가 망할 수밖에 없다고 할 수 있게 된 것은 뭐냐 하면 오시는 주인, 모셔야 할 주인을 모시지 못하고 주인을 배반했기 때문에 급격히 강하한 것입니다.

이것을 복귀시키지 않고는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기 때문에, 그 뜻을 아는 사람, 부모의 입장으로 온 선생님이 이 일을 홀로 책임지는 것입니다. 이 복귀노정은 누구와 의논하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머니도 모른다구요. 하나님만이 알고, 사탄도 알지요. 내가 말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탄이 말할 수 없습니다. 그건 아담에 속한 문제이기 때문에 사탄이 이래라저래라 말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은 아담에 대해 창조주로서 종적인 아버지, 종적인 부모고 아담 해와는 횡적인 부모가 되어야 할 입장이고, 복귀는 부모들의 것이기 때문에 천사장이 이래라저래라 못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발표해 놓은 그것을 이루지 못하게 되면 전부 다 사탄이 가져가는 것입니다. 실체 대상을 형성해야 할 것이 창조이상인데, 그 창조이상을 대표한 인간과 만물세계를, 말씀의 결과를 사탄이 전부 다 취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만약에 말씀을 발표해 놓고 그 상대 기준이 없게 될 때는 사탄이 가져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이 일을 실천해 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금까지 선생님을 따라오면서도 몰랐다구요.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이냐? 요즘에 와 가지고야 이제 환하게 다 알지요, 다 이루었기 때문에. 다 이루고 나서 발표했기 때문에 사탄이 이래저래 못 하고 그것을 공인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있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결국은 기독교를 중심삼고 2차대전 직후에 세계적인 선포를 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세계에 그때 통일국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기독교, 종교 문화권에 의해서 통일된 그 세계권 내에 비로소 참부모를 모셨다고 선포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포함과 동시에 지금 우리가 말하는 종족적 메시아권을 중심삼은 가정 복귀, 이 일이 그때 이루어 졌으면 7년도 안 간다구요.

10억 가까운 사람들을 40일만 교육하게 되면, 기독교 최고 지도자들, 목사, 신부, 수녀들을 생각해 보라구요. 이건 뭐 7년도 안 간다는 것입니다. 세계 편성을 중심삼고 대혁명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천주교는 독신생활을 안 하는 것입니다. 상대 이상을 갖추어 가지고 전부 축복이 벌어졌을 것이고 새로운 가정 편성과 더불어 모든 종교권도 미국이 주도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이름을 받아들여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불교에도 필요한 것이요, 유교에도 필요한 거예요. 종교를 초월한 입장에서 참부모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또, 혈통적으로 더럽혀진 인간들이 벗어날 길은 참부모가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참부모가 아무리 벗어낫다 하더라도, 혈통적으로 참생명을 중심삼은 생명의 씨라는 것은 하늘로부터 와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의 것은 안 되는 거예요. 하늘로부터 와 가지고 이것을 접붙이는 역사로서 하늘에 돌아왔다는 이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되기 때문에 참부모를 절대시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오늘 칠일절 행사에서 영원한 축복을 재차 약속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타락이 없다는 그 말이라구요. 지금까지 아담 해와 시대에는 타락이 있었지만, 이제부터는 타락해선 안 된다는 것이 이 역사 시대에 영원한 축복의 약속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아담 해와는 어린애에서 자라 가지고 장성 기준까지, 이 중앙 위치까지 올라가야 돼요. 이것이 완성할 때까지는 올라가야 되겠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원리결과주관권 내에 아담 해와가 가야 할 5퍼센트의 책임이라구요.

2차대전 이후의 일은 사탄의 계교

하나님과 영육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으로 연결될 때는 비로소 직접 관계, 안팎이 직접 관계로 들어가기 때문에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전까지는 이것이 흩어져 나오는 거예요. 하나 안 됐다구요. 그래, 하나된 기반 위에서 부모님을 선포하고 성약시대를 선포했기 때문에 가정에서는 원리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이 통일되어 있습니다.

직접주관권과 원리결과주관권을 하나님이 직접 간섭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이때는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권을 이루기 위해서 그랬지만 이제는 그것이 통일적인 입장에서 최고의 자리가 최하의 자리에, 최하의 자리가 최고의 자리에 순환할 수 있고 교류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가의 축복받은 자녀들은 아담 해와같이 타락할래야 타락할 수 없습니다. 왜 그러느냐? 부모님이 직접 간섭한다는 거예요. 직접 간섭하시기 때문에 앞으로 타락하는 이런 놀음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그것을 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민주세계에서 남자가 여자를 손 못 대게 하고, 부모가 자녀를 손 못 대고, 이것이 이상인 줄 알았지만 그게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 엄격히 하지 않고는 본연의 세계로 돌아갈 수 없는 것을 사탄이 알았기 때문에, 미국 같은 나라를 보게 되면 남자가 여자를 치게 되면 법에 걸리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치면 법에 걸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민주세계의 인간을 위한 것인 줄 알지만 사탄의 뜻에 알맞은 결과가 벌어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 이후의 미국의 법은 완전히 뜯어고쳐야 됩니다. 2차대전 이후에 벌어진 것은 하늘로부터 시작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사탄의 계교(計巧)라구요. 공산세계의 계교로 말미암아 세계가 아주 망가지게 되어 있어요. 이렇기 때문에 인본주의가 절대 권위를 가지고 성 개방이니 황금만능주의니 하는 것이 나왔다구요. 하나님을 완전히 제거해 버린 것입니다. 더구나 미국에 있어서 프래그머티즘(pragmatism;실용주의) 실리주의, 이것은 전부가 사탄의 계교로 나타난 한 방편이라구요. 하늘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2차대전 이후에 세계에 벌어진 모든 법은 완전히 뜯어 고쳐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엄격해야 돼요. 엄격해야 됩니다. 무슨 무슨 제재를 하더라도 사탄세계에 물들지 않게끔 부모들이 책임을 져 가지고 관리하고 교육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시대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따라가다가는 전부 다 망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미국에 프리 섹스, 성 개방, 호모섹슈얼, 레즈비언 이런 것이 얼마나 많아요? 이것 악마의 계교라구요. 악마의 판도를 전체·전반·전권의 행사로서 전시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이라구요 여기서 180도 다른 방향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하늘나라는 이 정반대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 같은 사람이 이 세계의 반대를 받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복귀노정의 약속을 전부 다 이루었다는 선포식을 하지 않고는 실체 완성권으로 넘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영원한 축복의 기준을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주체 앞에 참사랑의 상대로서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것이 약속대로 되었으니 참부모를 선포하고 성약시대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부모님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부모님이 참부모가 되었고, 부모님이 성약을 이루었습니다. 이제 앞으로 축복가정들은 이것을 부모님 대신 자기들이 가정을 중심삼고 만우주의 주인 자격을 대신할 수 있는 심정적 주체가 되어야 됩니다. 심정적 하늘 주체 앞에 대상이 되고, 만물 앞에는 주체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입장을 거치지 않고는 하나님과의 직접 관계를 맺을 수 없기 때문에 본연의 세계에 돌아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영원한 축복을 선포한 것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부모님이 세계적 기준에서 이루었지만, 여러분은 이것을 횡적으로 이루어야 한다는 거예요. 종적인 기준으로 볼 때 개인으로부터 이 세계 50억 인류까지 하나님이 내려왔다는 것입니다. 이건 횡적으로 부모님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50억 인류, 종적인 50억 인류가 전부 다 지금까지 연결되어 있고, 횡적인 50억 인류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종적 부모와 횡적 부모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적 기반에서 연결된 이 기반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개인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세계사적 개인적 승리, 세계사적 가정적 승리, 종족·민족적 승리를 이룬 거예요. 그다음에 가정적으로 볼 때 세계사적 가정적 승리, 종족적 승리, 민족·국가·세계적 승리를 넘어섰기 때문에 비로소 해방권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선포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전통을 상속받아야

그러니까 그 앞에 했기 때문에 미국은 전부 다 이번에 반대 못 한다는 것입니다. 반대해선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딱 때가 되어서 선포한 거예요. 지금까지 33년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33년, 우리가 축복 결혼한 지 33년, 이것 전부 다…. 그래서 요전에 예수님의 상대권을 선포한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훈숙이 하고 예수님 상대하고 한집에 살아야 돼요. 이런 모든 것의 프로그램이 전부 다 맞는 것입니다.

그것이 1973년 정월 3일, 20년만에 그 일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모든 전부가 주먹구구식이 아닙니다. 전부 다 조직적 편성권 내에서 지금까지 해 나온 것을 그 누구도 몰랐다구요. 지금 와서 전부 다 이걸 종합적으로 발표하니까. '아, 이래서 이랬구나.' 하는 거지요.

또, 한국과 일본과 미국과 독일입니다. 미국은 기독교 문화권을 이어왔습니다. 가인적, 가인 문화권이라구요 그러니까 결국 아벨 문화권은 전부 다 세례 요한적 문화권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 앞에 이스라엘 민족을 대표한 유대교의 형태를 세계적으로 편성해서 봉헌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해와권, 해와권은 전부 다 일본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맨 처음에는 어머니가 일본과 한국에서 출발해 가지고 세계 여성의 해방 운동을 갖추었으니 그 기반을 중심삼고 여성들이 연결된 기반 위에서 이제는 아들딸 중심삼고 돌아가야 됩니다. 아들딸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입장에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이제 다 무너져 간다구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대표한 미국과 소련이 지금까지 뜻을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양극 시대였는데 이것이 전부 다 무너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왜 그런 거예요? 무너져 나가지 않으면 뜻을 세울 수 없기 때문에 무너져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제일 문제 되는 것이 미국의 가정 문제, 나라 문제, 거취 문제입니다. 이게 세계적으로 걸려 있다는 거예요. 전세계가 '이제 우리 집안은 어떻게 할 것이냐, 우리 나라가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데 그걸 해결할 방법이 없다구요. 하늘과 더불어 선생님을 통하지 않고는 해결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미국을 따라갔다가는 다 망한다구요.

그래서 앞으로 통일가의 전체는 선생님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합니다. 선생님은 세계를 중심삼고 승리했습니다. 앞으로 이런 세계적 전통을 이어받으려면 선생님의 뜻에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그래야 아담으로부터 지금까지 6천 년 역사, 6천 년이 몇십만 년, 몇천만 년의 역사라구요. 이 역사에 종적으로 내려온 것을 이어받는 것입니다. 그걸 이어받지 않고는 사탄의 참소 조건에 걸리는 것입니다. 그 몇천 년 내려온 것이 무엇이냐? 원래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왕권을 중심삼고 장손권을 중심삼고 계승해 가지고 전통으로 남겨야 할 것인데, 이것이 없어요. 사탄세계가 된 것입니다.

선생님이 사탄세계의 왕권을 중심삼고 계대를 이어온 모든 것에 대한 것을 전부 다 제거해 버려야 됩니다. 하늘을 배반하고 하늘 뜻을 배반한 것을 탕감해 가지고 승리적 패권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 시대로부터 종족 시대, 지금까지 50억 인류가 발전할 때까지 왕권에 침식하였던 모든 것을 털어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장자권을 복귀해야 됩니다. 그 순서가 그렇다는 거예요. 장자권 복귀, 그다음에 부모권 복귀라구요. 타락한 세계에서의 장자가 주인이 되었고, 본래는 부모가 주인인데 사탄이 주인이고 왕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차자로서 하늘편에서 장자권을 복귀해 가지고, 참부모를 복귀해 가지고, 그다음에 왕권을 복귀해 나가는 것입니다. 남북이 통일되게 되면 자연히 이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적으로 천사장 국가인 미국과 해와 국가인 일본이 하나되게 되면 독일은 자동적으로 따라오는 것입니다. 독일은 가인 국가라구요. 복귀노정에서의 가인 아벨이기 때문에 장자권을 복귀한 미국과 해와와 아담, 셋이 하나되면 독일은 자연굴복하는 것입니다. 구라파는 내버려둬도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준비해 온 것이 한국을 중심삼고 일본의 전자 기술, 그다음에 미국의 현대 문화권, 문명권의 지배권―학술 문제, 군사 문제, 경제 문제, 정치 문제 이건 천사장권입니다.―그걸 전부 다 인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독일은 가인권이기 때문에 독일의 과학 기술 전부를 모으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에 제시한 것이 뭐냐 하면 새로운 진리, 새로운 성약을 선포한 것입니다. 이걸 중심삼고, 미국이 전부 다 그걸 따라가야 됩니다. 안 따라갈 수 없는 입장에 서 있다는 거예요. 독일도 그렇다구요. 동독 서독을 통일해 가지고 앞으로 이 이 시(EEC;유럽공동체)가 이 시(EC;유럽공동체)권이 되는 것입니다. 이게 한 나라 될 때 독일이 어디로 가느냐 하는 문제는 뜻을 따라 가지고 전부 다 하나되지 않고는 구라파의 중심이 못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과 일본과 한국을 중심삼고 독일까지 자연히 포함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어머니가 세계에 나와 가지고 미국에서 대회를 하면서 선생님을 따라 들어가는 것입니다. 따라 들어가면서 천사장을 수습하는 거예요. 그래, 어머니 휘하에 미국이 들어갔다구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천사장을 중심삼고 국가적으로 하는 거예요. 천사장 국가는 해와 국가인 일본에 영향을 미치고 결국은 미국과 일본과 독일이 합해서 남북통일을 해야 되고, 남북 건설은 이 3대 국가의 부원(富源)을 전적으로 투입해 가지고 어떤 나라보다도 최고의 자리까지 발전시켜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금후의 갈 길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안 가지고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 인류의 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

그래, 거기에는 새로운 인간의 이상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뜻과 더불어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모든 이상적 기준에 완성한 아담 해와가 있는 것이요, 이상적 기준의 완성한 부부가 있는 것이요, 완성한 가정이 있는 것입니다. 그 가정만 있으면 그것을 합하면 종족이 되고, 그걸 확대하면 민족이 되고, 그걸 확대해서 세계화시킬 때에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체제가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그다음에는 황족권도 절대 필요합니다. 왜 황족이 필요하냐? 직계 장손권을 중심삼고 왕권이 벌어지면 이 형제들이 확대되어 가지고 일족이 되는 거예요. 일족이 확대되면 종족이 되는 것입니다. 종족이 확대되면 민족이 되고, 내려오면서 전부 다 세계적으로 퍼져 나가 가지고 이것이 50억 인류가 되어야 할 것인데, 이 황족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왕권도 없으니, 황족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 왕권 설정과 더불어 황족권을 설정해 줌으로 말미암아 가인세계, 타락의 왕권을 인계해 나오던 모든 것을 전수 받고 타락권 내에서 잃어버렸던 모든 지옥 가던 퇴폐적인 황족이 승리적 황족으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왕권을 중심삼고 황족 일족이 심정적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종족권 내에서 사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권 내에 살던 사람들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왕권 설정과 더불어 황족권을 설정을 해야 되는 거예요. 황족권을 설정하지 않으면 역사 시대의 아담으로부터 발전해 나오는 황족이 잘린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 가인권이 황족권에 돌아올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여기에도 가인 아벨의 문제가 있지만 말이에요.

이것이 최후의 결론이라구요. 장자권 복귀, 그다음에는 부모권 복귀, 그다음에는 왕권 복귀, 그다음에는 황족권 복귀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통일교인들은 장자권, 가정권, 왕권, 황족권까지도 갔다 와야 됩니다. 그걸 다 포섭해서 왕과 같이 모셔 가지고 다시 돌아와야 자리잡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입니다.

물샐틈없게끔 짜여졌기 때문에 사탄이 들어올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가정들이 이제부터 알아야 할 것은 장자권 복귀입니다. 전세계 인류를 동생으로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부모권 복귀, 전세계 인류를 자식으로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왕권 복귀, 전세계 자기 종족을 복귀하고, 가정을 복귀한 그 나라를 왕의 자리에서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모든 사탄세계의 특수한 사람들을 황족권 내에 입양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걸 하기 위해서 재차 입적시대가 필요한 것입니다. 입적시대, 그러면 입적시대는 무엇이 그것을 결정하느냐? 사탄세계에서 장자권을 복귀하고, 부모권을 복귀하고, 왕권을 복귀해 가지고 사탄 형권, 사탄 부모권, 사탄 왕권, 사탄 황족권을 이루었던 모든 세계를 대신해서 얼마만큼 그 수를 많이 확보했느냐 하는 것이 사탄세계에 갔던 기준을 대신해서 영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사탄세계에서 갖추었던 지위를 대신해서 영계에 들어간다는 것은 왕권이 있어서 나라를 치리하고, 나라를 구원할 수 있는 이런 사람은 왕의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왕을 모실 수 있는 황족권 내에 있으면 황족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부모가 되면 부모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늘나라의 백성을 많이 늘려 나가는 것이 큰 나라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도하지 않은 사람은 저나라에서는 참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 기준에도 들어서질 못하는 거예요. 부모권은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윤박사!「예.」그 윤씨 그냥 놔두면 되겠어? 하나님 대신 심판해 버려야 됩니다. 그런 때가 왔다구요. 사탄이 지금까지 조부의 힘, 부모의 힘, 형님의 힘을 가지고 아벨을 무자비할 정도로 희생시키고 죽이기도 했다는 거예요. 그것을 탕감해서라도 복귀해야 할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앞으로 무자비한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순간에 세계가 뒤집어질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행한 것의 3배 이상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세계에서는 레버런 문을 남겨 놓으면 큰일나겠으니 사탄이 별의별 놀음을 다한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자기 계교를 중심삼고 별의별 짓을 다했다구요. 그러니까 사탄이 선생님 앞에 이제는 완전히 승복해야 됩니다. 이제 사탄도 협조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왔다 이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지옥해방이 가능한 것입니다.

실체 완성과 축복 완성 선언

본래 하나님이 지옥을 짓지 않았기 때문에 지옥 해방까지 해야 되는 거예요. 사탄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탄을 사랑했다는 조건, 타락하지 않고 아담 해와가 들어갈 때 천사장을 데리고 들어가겠다는 그 기준의 마음을 그냥 그대로 가짐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없었다는 이런 기준에서 하늘땅의 수습이 가능하지, 원수라는 개념이 있어 가지고는 수습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려는 마음, 전체의 끝날에 처리 방법을 중심삼고 이런 훈시를 하지 않을 수 없었던 내용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제 실체 완성 선언과 더불어 축복 완성 선언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칠일절이 나왔다 하는 걸 기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은 장자권을 복귀했고, 부모권을 복귀했고, 왕권을 복귀했고, 황족권 복귀를 다 했다구요. 선생님이 이것을 자유자재로 선포할 수 있고 축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권한이 하나님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아담으로 말미암아 세상을 처리한 걸 간섭하지 못한 것처럼 지상의 처리 방법에서도 아담이 참부모 전권을 가지고 처리하게 되어 있지, 하나님이 이래라저래라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7년노정입니다. 가정적 7년노정이에요. 개인적 예수를 중심삼고 7년노정이면 40대에는 세계적 선포를 해 가지고 로마까지 지배했을 것입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이 가정 편성을 중심삼고 7년노정이면 세계가 어디로 가야 되느냐는 것이 확실히 드러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황족권 복귀를 중심삼고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가정에서 기준 삼는다 이거예요. 이 공식이 나왔기 때문에 이걸 절대시해 가지고 그 기준으로 맞춰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지금까지 미국이라든가 하는 제2 칸셉(concept:관념)은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내가 미국 사람이다, 뭐 일본 사람이다.' 그런 것은 인정하지 않아요. 앞으로 그러한 의식을 가진 사람은 여기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의식으로 영계에 갔으면 영계에서 그 의식을 해약할 적에 낙원과 같이 가정적인 낙원, 일족 낙원이 생겨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 천국이란 원칙적인 곳입니다. 하나님 창조의 그 모델 케이스가 완성된 기준을 중심삼고 들어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어저께도 김효율이 이야기하더구만. 이번에 어머니를 따라다니면서 고생하시는 것을 보았는데 무자비하게 어머님을 잡아 세우고 내세우면서 사정없이 뒤돌아 서는 것을 볼 때 아버지가 무자비하다고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기 책임을 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녹음이 중단되어서 이후의 말씀은 수록하지 못함)

​(판서하심) 이스라엘 민족은 혈통적으로 분별해 가지고 국가적 소유나 모든 심정적 기준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출발해야 된다, 찾아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습니다.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가정을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민족 편성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민족으로 퍼져 가지고 국가가 되고 세계를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과 함께 살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상에 통하는 마음

​그러면 하나님과 아담과 해와, 2대가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3세권을 하나님이 차지할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차지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타락한 세계에서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사탄세계로 가서 다시 찾아와야 하는 것입니다. 3대는 하나의 카테고리(kategorie;범주)입니다. 사위기대라구요. 이것이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입니다. 여기에서 모든 것이 출발하는 거예요. 사위기대입니다. 상현 하현은 부자 관계이고, 이것은 부부 관계, 그다음에는 형제 관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저쪽으로 이것이 형제 관계입니다.

이렇게 봤을 때 이 세상만사가 종적인 것이 먼저예요, 횡적인 것이 먼저예요?「종적인 것이 먼저입니다.」그러니까 집을 지을 때도, 수직을 표준으로 수평을 맞추는 것입니다. 수평을 맞춰 가지고 수직을 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수직이 이와 같이 서 있기 때문에 거기에 수평을 맞추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이상적인 것은 곧추 서야 하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것이란 마음이에요. 마음이 이상과 통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마음이 있습니다. 마음은 될 수 있는 대로 높으려고 합니다. 마음이 얼마나 높을려고 하겠어요? 마음이 이 중앙에 있어 가지고, 마음도 플러스 마이너스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세상이 이걸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원리에는 성상 가운데에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성상과 형상이 있습니다. 그런 이치를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마음 자체가 마음으로 생각하는 것을 실천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마음으로 생각만 하고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왜 행동해야 하느냐? 행동함으로 말미암아 중심이 생기는 것입니다. 언행일치라는 말은 마음을 대신한 말과 함께 행동이 일치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이 얼굴도 코를 중심으로 모두 좌우로 되어 있지요? 여기를 중심으로 둘로 되어 있습니다. 전부 다 상대가 되어 있고 하나의 획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시신경을 중심으로 눈은 여기에서 하나로 되고, 코도 여기서 하나로 되고, 모두 가운데를 중심으로 하나되도록 되어 있는 것입니다.

눈은 눈대로, 코는 코대로 있는 것이 아니고 안으로 전부 다 연합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의 마음을 중심삼고 이게 전부 다 대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종적인 것이 먼저입니다. 종적인 것은 최고로 높으려고 한다구요. 정신적 기준은 최고로, 마음도 최고로 높아지려고 하는 것입니다. '마음은 곧다!' 하는 거예요. 여기는 그런 칸셉(concept:관념)이 없지요? 동양 사상에서는 '마음은 곧은 것이다!'라고 표시하는 것입니다.

얼굴 가운데 코는 종적인 아담과 해와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로 무엇을 들이켜요?「공기입니다.」공기, 보이지 않는 것을 빨아들이지요? 생명을 혁신하는 것입니다. 새롭게 하는 것입니다. 입은 횡적으로 되어 있지요? 이건 몸뚱이, 몸뚱이의 횡적인 기준을 흡수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눈, 코, 입, 귀, 모두 공기가 통하지요? 눈도 통하고, 입도 통하고, 모두 통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혼자서는 안 돼요. 혼자서는 그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모두 상대가 없이는 안 되는 것입니다.

코는 생명을 유지시키는, 아담과 해와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눈에 음식을 주고, 공기를 공급하는 구멍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모두 목적이 다른 것입니다. 일신을 관리하기 위해서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코는 아담과 해와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서양인은 날 때부터 코가 크니까 모르겠지만, 동양의 아이들을 보면 코가 납작하다구요. 이런 것이 자라면서 커 가는 것입니다.

이 코끝과 중앙이 모두 맞는 것입니다. 배꼽하고 생식기하고 다 그 중심이 맞는 것입니다. 그래, 그것이 찌그러져 있으면 그 사람은 팔자가 센 거라구요. 삶이 평탄치 않아요. 사람을 척 보면 이걸 대 가지고 눈이 평등하게 되어 있는지를 전부 다 보는 것입니다. 어깨로부터 모든 것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를 보는 거예요. 걸을 때 이렇게 걷는 사람은 다 좋지 않아요. 여기에 수백 명이 모였지만, 이 사람들이 걷는 것이 다 같지 않습니다. 전부 다 달라요. 자기 성격을 표시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가다가 이렇게 걷는 사람도 있어요. 그런 사람들은 전부 다 바꿔야 됩니다. 언제든지 자리를 못 잡는 것입니다.

그러면 정신은 얼마만큼 높으려고 하느냐? 최고로 높으려고 합니다. 여러분, 남자나 여자나 모두 세계에서 일등 되고 싶지, 일등이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손들라고 하면 하나도 없다구요. 때려죽이려고 해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 손들어 봐요. 그것은 과거나 현재나 미래나 영원히 그렇다는 거예요.

최고의 소원은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

그러면 언제 인간이 마음세계에서 평화와 행복을 느끼겠느냐 하는 물음에 대해서는 영원히 불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볼 때, '하나님은 없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게 왜 그렇게 됐느냐? 타락 때문에 그렇게 됐다는 걸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누구나 바라는 제일 최고의 소원은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자기 것으로 만들고 싶은 거라구요. 그러면 되지요? 그래, 하나님을 딱 잡았는데 하나님 가운데 제일 귀한 것이 뭐냐? 참사랑입니다, 참사랑. 그러니까 최고로 높은 꼭대기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한 분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점령하려고 그런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모든 만민이 어떻게 그 자리를 차지하겠느냐, 어떻게 차지해야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렇게 되면 한 사람밖에 차지하지 못할 것 아니예요? 그러면 꼭대기를 중심삼고 이렇게 해서 여기 이만큼 공간이 생긴다구요. 이렇게 한다면 이 자리가 빈다구요. 이 핵을 중심삼고 커 가는 것입니다. 크니까 이것 전체가 가능할 수 있는 것은 구형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여긴 직선과 통한다구요. 높다면 한없이 높고 넓다면 한없이 넓은 것입니다. 전부가 포함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주는, 존재성을 가진 우리들의 정신과 종횡으로 결합한 존재세계는 최고를 그린다는 것입니다. 최고의 구형을 이루었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을 포괄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구형을 닮았다구요. 세포도 구형을 닮았고 모든 것이 그렇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 우현 좌현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전부 구형을 만들자는 거 아니예요? 전부 다 힘이 들지만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돼 가지고 하나 만들자는 것이고, 형제도 하나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상적인 통일권이 뭐냐?, 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으로, 횡적으로, 전후로 무한히 품겠다는 그런 사랑입니다. 여기 닥터 핸드릭은 이 종적 기준을 찾아가는데 천 년짜리 찾아갈래요, 만 년짜리 찾아갈래요?「만 년짜리를 찾아가고 싶습니다.」모두 똑같을 거라구요. 무한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암만 높더라도 하나님은 이 우주, 이 태양계, 이 성운계를 전부 다 합친 무한한 큰 구형이기 때문에 거기에 미치겠으면 '너희들 가지고 싶은 대로 가져라!' 하시는 것입니다. 사람이 암만 했댔자 그 아래에 가지, 그 이상은 못 간다는 것입니다.

중심에서 이렇게 서클을 조정하려면 전부 다 마음은 이렇게 가려고 하는데 그렇게 갈 수 있는 노력과 그런 마음의 상대, 정신 세계와 몸뚱이를 그렇게 만들면 가능하다는 얘기라구요. 누구든지 양심 세계의 욕망을 충당하고 남을 수 있게끔 우주는 큰 것입니다. 하나님도 큰 것입니다.

자, 그래서 마음을 중심삼고 몸뚱이는 돌고, 그다음에는 여편네하고 남편이 하나되고 이렇게 크면서 커 가는 것입니다. 확대는 무한한 거예요. 여기서 직선, 직선으로 가는 것입니다. 왜 우주가 원형을 닮아 있느냐 하는 문제를 알겠어요? 달도 둥그렇고, 해도 그렇고, 별도 그렇지요? 태양계 전체가 수천 수만 가지인데 그 자체도 둥글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사다리

여러분 마음으로 욕망하는 그런 기준을 이루더라도 또 갈 데, 더 큰 것이 있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우주를 품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뭘 품고 있어요? 마음이 얼마나 작아요? 거기에 한 남자도 들어가 못 산다는 거예요. 한 남자도 십년 백년 동안을 못 살아서 며칠 사이에 쫓아내 버린다구요.

그런 걸 볼 때 영원한 이 우주가 웃겠어요, 안 웃겠어요? '헤헤헤' 하겠어요, '우―' 하겠어요? 자기 여편네도 상대가 안 되면 킥―깨뜨린다구요. 그래서 이런 작은 것들이 큰 것이 되려니까 진화론을 중심삼고 작은 것은 큰 것으로 자꾸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위해 가지고 희생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원칙이 생기는 것입니다. 우주는 위해서, 희생적으로 투입하는 사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 이론에 맞는 말입니다.

연결하는 데 무엇이 연결시키느냐? 사랑의 사다리입니다. 여러분의 사랑의 사다리는 몇 단계예요? 하나예요, 둘이에요? 하나도 없는 사람들이 많아요. 여러분은 몇 개나 가지고 있어요? '우리 집밖에는 몰라. 남의 집은 몰라. 우리 나라밖에는 몰라.' 이런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게 몇 개예요? 둘밖에 없습니다. 미국 사람은 어때요? 둘, 셋, 하나, 어떤 거예요? 하나도 없어요. 왜 그러느냐? 미국 사람은 가정이 없잖아요. 가정이 없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가정을 안 가졌습니다. 프리 섹스 일족이라구요. 가정이라는 것이 전부 다 원수입니다.

이런 사랑의 사다리가 얼마만큼 크냐, 얼만큼 높으냐? 얼마나 큰 걸 가질 거예요? 하나님만큼 큰 걸 갖고 싶겠어요, 하나님이 여러분만큼 큰 걸 가지고 싶겠어요? 하나님이 여러분의 사다를 갖고 싶겠어요, 여러분이 하나님의 사다리를 갖고 싶겠어요?「저희가 하나님의 사다리를 갖고 싶습니다.」그래서, 진화하는 것도 전부 다 이와 같은 원칙에 따를 것입니다. 작은 원소가 큰 것에 흡수되려고 하는 것은 더 높은 사다리를 찾아가기 위한 것입니다.

진화론, 이것은 입력은 출력보다 작아요, 커요?「작습니다.」작다구요. 어떻게 작은 것이 커지느냐 하는 것입니다. 작용하면 작아지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진화론은 있을 수 없습니다. 진화는 커 가는 것을 말하는데 어떻게 커 가느냐 이거예요. 중간에서 제3의 힘을 가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걸 누가 했느냐? 이것이 창조입니다. 이 개념을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그림을 그린다고 해도, 평면적인 그림은 안 돼요. 입체성을 가진 그림을 그려 가지고 그 그림이 돌아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이상적인 명화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도 돌고, 이렇게 해도 돌아 가지고 '살아있다!' 이래야 걸작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의 마음이 전부 다 높겠다는 것을 알겠지요?「예.」이만큼 올라가 이만큼 넘어서 여러분이 행동을 하게 되면 이것은 여러분의 재산이 되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마음이 이런 것을 행동으로 해서 돌아가게 되면 가운데를 중심으로 돌기 때문에 내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남자 여자가 왜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모든 것이 주체와 대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원형이 되기 때문입니다. 주체와 대상은 플러스와 마이너스입니다. 남자의 눈과 여자의 눈이 상대로 여기서 주고받는 것입니다. 여자 코하고 남자 코하고 횡적으로 전부 다 주고받는다는 거예요. 마음과 마음, 몸과 몸이 회전하여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흥미로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도니까 바람이 부는 거예요. 신이 난다구요.

자동차가 출발할 때 바퀴가 이렇게 돌고 저렇게 돌다가 한 데로 돌지요? 휠(wheel)이 있어 가지고 이 휠을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 이러면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돌지만 그것이 주체 대상으로 이렇게 주고받으면서 거기 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돈다는 것입니다. '아이구 더 빨리, 더 빨리 돌아라!' 이렇게 밀어 줘야 되는 것입니다. 당기면 멈추는 것입니다. 빠른 것이 좋아요, 느린 것이 좋아요?「빠른 것이 좋습니다.」빠른 것이 좋다구요. 하나님이고 뭣이고 차 버리고 빠른 것이 좋다고 해도 할 수 없다구요.

그래, 여러분 부처끼리 아침에 싸움을 해요, 안 해요? (웃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뭘 도와주겠다고 생각해요, 아이구 여편네가 뭘 도와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그거 실재적인 문제라구요. 남자하고 여자를 볼 때 누가 먼저 위함을 받겠다고 생각해요?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웃음) 미국 여자는 남자가 출근 할 때 '나 키스해 줘.' 이렇게 바라고 서 있어요, 다가서서 키스하려고 해요? 어떤 거예요?「첫 번째입니다.」이게 문제라구요. 남편이 하루 종일 고생하러 나가는데 그것 몇 발자국 가서 먼저 키스를 못 해줘요? 이 망할 놈의 여편네들! (웃음)

그러면 남편이 코도 웃고 입도 웃고 눈도 웃고 세포도 웃고 그저 날아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 남자의 직장이 얼마나 명랑해지겠어요? 그런 남자가 세 사람, 네 사람, 열 사람만 돼 보라구요. 천국이지요. 사탄세계에는 남자 세계, 여자 세계, 자녀 세계 등 여러 단계가 있습니다. 둘이 원수끼리 만나도 '내 먼저 인사할 거야.' 하고 먼저 손 내미는 사람이 이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육이 되고, 그렇기 때문에 발전할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복귀가 가능한 것입니다. 벌써 몇 분이나 됐어요? 한 시간이 가까워 오네요. 설교를 몇 시간 할려고 해요? 이것만 알아도 훌륭한 설교입니다.

존재세계는 종횡 이상이 필요해

여자들은 너무 커도 곤란해요. 아이들 백이 들어가 앉아도 끄떡하면 안 되는 거예요. 컸다 작아졌다 마음대로 조정할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큰 것이 어떻게 축소시키느냐? 컸다가 어떻게 작아져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크더라도 컸다 작았다 하기 위해서는 상대가 필요한 거예요. 숨쉬는 것도 말이에요. 들이쉬고 내쉬는 것이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종적인 것이 아무리 크더라도 횡적인 것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게 크면 쓱― 내려왔다 올라갔다 하는 거예요. 영점까지 갔다가 이렇게 오는 것입니다. 시소(seesaw) 게임이 좋은 거예요.

그러니까 크던 것이 자동적으로 내려왔다 하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시소 게임이라고 하지요, 시소 게임. 시소 게임이 좋은 거예요. 우주는 그렇게 움직이는 것입니다. 지구도 커졌다 작아졌다 한다구요. 그거 알아요? 눈도 깜박깜박하고 전부 다 박자를 맞추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존재세계는 종횡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걷는 것도 전부 다 그렇잖아요? 종횡의 과정을 거쳐야만 됩니다. 이런 논리를 알아야 돼요. 오늘부터 이렇게 살라구요.

내가 제일 좋은 걸 가져서 좋아하는 마음하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을 남을 주고 기뻐하는 마음 중에 어떤 것이 더 기쁜가 비교해 보라구요. 거기서 번식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주면 돌아올 때는 크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돌아올 수 있는 길을 만들기 때문에 큰 데 점이 생겨 가지고 돌아오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주고받는 일은 거기서 생기는 것입니다. 기뻐서 주게 될 때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또 주려고 할 때 더 커지는 것입니다. 더욱 발전하는 거라구요.

미국 사람들, 백인이 백인 전도하는 것보다 흑인을 전도하는 것이 더 재미있다구요. 백인들은 낮에 살고 흑인은 밤에 사는 사람들이니까 두 세계의 것을 다 알아야 밤낮의 주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경계선, 흑과 백의 경계가 밤입니다. 밤과 낮, 둘이 갈라지면 둘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낮이 아무리 권위를 가지고 있더라도 밤이 되면 낮은 사라지는 것입니다. 낮과 밤이 하나되어야만 하루를 포함할 수 있는 것입니다. 24시간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탄까지도 품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낮이 되면 밤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복귀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이걸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얼마나 크겠어요? 종횡을 만든 것, 모든 만민에게 평등하게 구형의 세계를 만든 것은 종횡 이상을 충당시키고도 남을 수 있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이렇게 만들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통일교회 문선생이 가르쳐 주는 것은 실천하고 나서 가르쳐 준다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의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성인들은 말만 했지, 실천 기반은 하나도 없다구요. 레버런 문은 말하기 전에 실천을 다하고 나중에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을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가르쳐 주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가정도 마찬가지고 나라도 마찬가지고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볼 때, 아까 말한 것과 같이 타락했기 때문에 우리는 자기도 잃어버렸고, 가정도 잃어버렸고, 나라도 잃어버렸고, 세계·천주·하나님까지 몰라보게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제일 귀한 것을 다 잃어버렸다구요.

영계에는 투쟁의 개념이 없어

오늘 제목이 뭐라구요?「'환국을 위해'입니다.」환국, 나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나라는 상현도 필요하고, 하현도 필요하고,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다 필요한 것입니다. 나라를 가져야만 거기에 개인적인 이상의 창고, 가정적인 이상의 창고, 나라적인 이상의 창고, 천주적인 이상의 창고가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개인적인 모델, 가정적인 모델, 심정과 재산과 모든 것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천년 전의 과거, 억만년 전의 모든 내용도 거기 다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혁명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영계에서 데모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아니라구요. 왜? 데모가 뭐가 필요해요? 오늘날 세상에는 전부 다 노동자니, 자본주의니 부르조아니 해 가지고 양극의 투쟁 개념이 있지만 영계에는 그런 것이 없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먹을 것 때문에, 살 것 때문에, 놀 것 때문에, 의식주 때문에, 먹고 입고 사는 것 때문에 데모하잖아요? 영계는 먹고 입고 사는 것이 다 해결되어 있다구요. 만반으로 해결이라구요. 그런데 데모가 필요해요? 자기 단계에 해당하는 모든 가치의 의식주는 다 해결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 놈의 공산당 패들은 자기의 현재 입장이 어떤 단계인지 몰라 가지고 꼭대기에 수직으로 올라가려고 그러는데, 아닙니다. 저나라는 단계가 이렇게 올라간다 하는 것이 딱 정해져 있습니다. 공평하다구요. 불평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도 올라가는 데는 이렇게 이렇게 해야 올라가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안 하면 '이 자식아!'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복지후생을 흑인들이 많이 받아먹고 살아요, 백인들이 많이 받아먹고 살아요?「흑인들입니다.」왜 그런 거예요? 게으르고 일하기 싫어서 그런 것입니다. 그런 것은 오래 못 간다구요. 영계는 그렇게 안 되어 있습니다. '아, 이거 우리 지옥에 있는 사람들을 천국에 있는 사람들이 좀 도와주소!' 그렇게 안 되어 있습니다.

복지 받아먹고 잘 되겠다는 사람은 영원히 안 되는 것입니다. 신세 지면 종밖에 안 되는 거예요. 흑인들도 땅 위에서 남을 도와줘야 되는 것입니다. 도와주고 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저나라에 가서 높은 데 가는 것입니다. 암만 잘났다고 그러다가도 영계에 가보라구요. 자기만 위하는 입장에서 신세 지고 받기를 좋아하고, 주기 싫어하는 사람은 전부 다 깜깜한 지옥 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사람들도 그래요. 통일교회의 신세를 지겠다는 사람은 지옥 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제일 밑창으로 가야 됩니다. 그러나 통일교회에 플러스되겠다고 하고 선생님을 돕겠다고 하는 사람은 선생님과 같이 높은 데에 가는 것입니다. 가지 말래도 따라가는 것입니다.

이번에 어머니와 아버님을 중심삼고 전국적으로 환영하니까 전부가 나와 가지고 환영하는 중심에 서겠다는 거예요. 영계는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빚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공을 들이고 부모님이 한 모든 공에 상대적 기준을 세웠냐 이거예요. 이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 정성들인 것이 표출돼 가지고 나타난 이 세계에서 그것을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도적질한 사람은 이 자연 세계가, 우주가, 하늘이 허락치 않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환국선포의 의의

환고향을 선생님이 선포했으니 환국을 선포해야 되는 것입니다. 고향과 고국입니다. 그러면 고향이 먼저예요, 고국이 먼저예요? 고향이 먼저입니다. 고향이 있어야 나라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3년 전에 환고향을 선포했다구요. 그게 언제예요? 여러분이 전부 다 환고향한 것이 1991년 아니예요? 1991년이지요?「예.」전국적으로 체제가 만들어졌다구요. 1991년 9월입니다. 1991년이 1년째이고 1992년이 2년째이고 금년이 3년째라구요. 고향을 선포하고 3년만에 고향 국가를 선포할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고향을 가졌어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고 했지요? 종족적 메시아가 뭐예요? 고향을 찾으라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고향을 찾고, 조상을 찾고, 하나님을 모시는 것입니다. 첫째가 뭐냐 하면 땅입니다. 둘째는 조상입니다. 셋째는 참다운 하나님의 심정권, 하나님과 동거하는 것입니다. 그거 아니예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태어난 땅이 하늘나라의 땅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도 하늘나라의 조상이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동거 못 하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사는 그 땅이 아담 해와의 땅이요, 하나님의 땅이요, 그 조상이 하나님의 조상이요, 인류의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곳이 하나님과 동거하는 곳이기 때문에 지상천국이라는 것입니다.

그게 지금 안 됐다구요.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못 하게 되면 이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선생님을 따라갔다 하더라도 환국할 때는 이스라엘 민족과 마찬가지로 자기의 종족을 거느리고 환국해야 됩니다. 혼자 갈 거예요? 천국은 가정을 가지고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지상천국이나 천상천국이나 그렇다는 거예요. 일족을 거느리고 가게 돼 있는 곳입니다. 그래야 나라를 찾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나라를 못 찾는 거예요.

지금은 광야 40년 시대, 선생님의 40년을 중심삼고 광야노정 40년입니다. 이 40년 동안 이스라엘 민족을 거느려 가지고 이스라엘을 창국하는 거예요. 창국, 나라를 세우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전부 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위해서 민족의 수난을 거쳐 가지고 40년째에 상륙해 가지고 나라를 세우는 것이 책임입니다. 그러려면 자기 종족, 열두 지파, 70문도, 계열적인 종족이 전부 다 지파 편성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열두 지파가 축복받은 것을 예수의 몸뚱이를 잃어버린 것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회회교권에 빼앗겨 버렸다구요. 그것을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슬람 세계를 대표하는 열두 종족의 땅, 그게 이스라엘의 자리입니다. 예수의 잃어버린 몸은 전체의 땅을 의미하고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 후 이스라엘은 축복받은 땅을 잃어버렸습니다. 완전히 잃어버렸다구요. 그것이 오늘날 중동 이슬람의 세계입니다. 누가 바라바를 잡을 수 있어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살아난 것이 바라바입니다. 그 바라바를 상속해서 전이스라엘 땅, 이것을 취한 것입니다.

어떻게 몸 마음이 묶어질 수 있느냐? 어떻게 이스라엘과 이스라엘의 상실된 땅이 묶어질 수 있느냐는 거예요. 몸은 항상 사탄편입니다. '우리가 플러스다. 너희들은 플러스가 아니다.' 하고 싸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가 두 형제, 가인 아벨을 컨트롤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지금 전세계가 두 나라로 갈라져 있습니다. 한국을 보더라도 김일성과 레버런 문이 있습니다. 김일성은 사탄편을 대표하는 거예요. 김일성도 '내가 아버지다.' 그런다구요. 공산세계의 재림주를 대표하는 것이 김일성입니다. 사탄편 아버지입니다. 남쪽에서는 레버런 문이 나타나서 '내가 아버지다!' 그러지요? 두 아버지로 갈라져 서로 싸운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들 것이냐? 하늘편 아버지의 사명은 사탄의 아버지, 김일성을 힘으로 미는 것이 아니라 감싸면서 자동적으로 하나되게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늘편 천국 기반을 찾을 수 없습니다.

지금 미국은 텍사스 지역의 데이비드 존슨이라는 무지몽매한 녀석이 나타나 가지고 나라를 뒤흔들고 나라와 싸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무기를 이용해 가지고 싸우는 것은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런 와중에도 선생님은 전국 순회 강연을 하면서 선포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모든 책임자들이 '아버님 지금은 때가 좋지 않습니다. 위험한 때입니다.' 그랬다구요. 퉷! 그러나 이 기회밖에 없다고 하고 들이댄 것입니다. 죽는 자리에서 부활해야 되는 것입니다. 다른 길이 없다구요. 레버런 문은 전진한다 이것입니다. '진정한 재림주가 무엇인지, 어느것이 선이고 어느것이 악인지 분별해서 확실히 알아야 된다.'고 선포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상적인 하나님편에 이를 수 없다.'고 확실히 선포하는 것입니다.

강연장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였다구요. 어떤 녀석들은 환영하고, 어떤 녀석들은 분석하고, 어떤 녀석들은 반대하고, 어떤 녀석들은 레버런 문을 죽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다양하게 모였다구요. 그런 지옥과 천국 양 편의 모든 멤버들이 청중 가운데 모였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 내용을 듣고 만약 잘못된 말이라도 나오면 입을 열어 '레버런 문 무슨 소리 하는 거냐? 퉤퉤퉤!' 하려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진실을 말하는 거예요. 내용을 하나하나 차례차례 들으니 뿌듯해 가지고 이러면서 박수한다는 것입니다. 50개 주를 전부 다 승리한 거예요. 어느 누가 반대할 수 없다구요. 자동적으로 굴복하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차례로 굴복하는 것입니다.

그들의 마음을 내가 잘 안다구요. 통일교인들과 비교할 때 이제 그들은 높은 데서 내려가고 우리편은 높이 높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완전히 무릎을 꿇는 것입니다. 올라갈 수가 없다구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우리가 기독교 세계를 수습하는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예.」그걸 누가 했어요?「아버님이 하셨습니다.」아버님만이 아닙니다. 어머님도 같이 한 거예요. 이와 같은 승리의 기반을 닦은 것은 부모가 같이 했다구요. 역사를 넘어서 전통입니다. 사탄의 어떤 나라 어떤 조직도 우리편을 이길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이 점을 분명히 알아야 됩니다.

국회에서 어머님이 선포한 걸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 미국의 국회가 힘이 없습니다. 유명한 부자들이 지금 병이 들어 병원에 누웠다구요. 그런 때입니다. 명령할 수 있는 그것을 상속해 가지고 거기서 앞으로 결정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전에는 힘이 있었다구요. 그런 미국이 지금 내려가서 바로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은 안 죽었다는 것입니다. 침대에 누워서 명령하고 있는 처지라는 거예요.

자, 하나님을 상속한 것이 기독교 세계가 아닙니다. 아무리 통일교회가 보잘 것 없어도 둘을 비교해 볼 때 그래도 나은 거예요. '아, 통일교인들!' 그런다구요. 한 집안을 보더라도 집안의 가장 어른이신 할아버지가 '지금부터 나의 모든 재산, 나의 모든 것을 통일교회에 상속한다.' 고 선포하면 그것으로 다 끝나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을 놓고 기독교인들과 통일교인들을 비교해 보고는 어느게 더 좋으냐고 물으면 세상 사람들이 말하기를 '미국이 최고야? 푸―! 너희들은 사탄편이다. 노란색·검정색·붉은색이 연결되어서 안 좋다구. 그러나 통일교회는 한 가지, 한 색깔밖에 없다!' 그런다는 거예요. 그래요?「예.」피부색에 의한 분별이나 종파가 없다는 것입니다. 종족 색깔이나 종교 색깔이나 어떤 지상의 색깔이나 색깔은 완전히 한 색깔이라구요. 가만히 들여다 보면 밤에도 하얗다는 것입니다. 핸드릭 박사, 그래?「예.」박사라면 통일교회를 대표하는 녀석인데 '예.' 했으니 나 그거 믿겠다구. 색깔이 없어요, 한 색깔입니다. 항상 흰 색깔입니다. 한 종족이고 한 길입니다.

우리는 참사랑의 종족

우리는 미국 인종 이상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계의 인종, 천주의 인종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인종이라구요, 하나님의 인종. 미국 통일교인들이 무슨 인종이라구요?「하나님의 인종입니다.」아니예요, 사랑의 종족입니다. 무슨 사랑?「참사랑입니다.」참사랑의 종족이라구요, 영원히! 그러니까 다른 색깔이 없는 거예요. 그거 좋아요?「예.」나는 그거 안 좋다구요. 하나님도 그거 안 좋아해요. 어떻게 할 거예요? 도망 갈 거예요, 여기 있을 거예요?「여기에 있겠습니다.」영원히 있겠어요?「예.」

레버런 문이나 하나님이 그거 안 좋아하더라도 바깥의 다른 데서는 변하지 않는 색깔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나갔던 이들도 내가 돌아왔으니 받아 달라고 뒤돌아보고는 눈물을 흘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아무리 부정해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불복할 수 없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횡적으로나 종적으로 전후의 힘, 모든 개념을 통일한 분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아버지의 상대적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광범해요?

그것이 역사를 통해서 모든 개념을 포용하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어떤 개념도 레버런 문이 선포한 그 이상적인 개념을 능가할 수 없습니다. 어떤 역사상에 훌륭한 자리에 있는 사람이라 해도 가치를 비교할 때 그들이 우리 주체의 자리에 설 수 없다구요. 언제나 반대편 자리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제로의 반대편입니다. 제로의 반대편이 뭐냐? 지옥으로 간다는 거예요, 지옥. 그 자리는 상대권이 없는 자리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어디를 가더라도 친구가 있어요. 여기 서 있는 레버런 문이 소련에 가면 크렘린궁이 기다리고 있다구요. '미국은 더러운 땅이니 내버리고 제발 우리 땅으로 오소, 더욱 우러러보고 존경하고 더욱더 잘 모시겠다고 하는데 왜 안 오십니까?' 그러고 있다구요. 미국에서는 '고우 홈!' 그러지요? 그러나 미국인에게는 돌아갈 가정이 없다구요. 가정이 없다는 것은 부모도 없고 남편도 없고 아내도 자식도 없다는 것입니다. 흩어진 모래알 같은 것입니다.

미국에 가정이 어디 있어요? 갈 데로 간 것입니다. 히피, 이피, 프리 섹스, 호모섹스, 레즈비언…. 이게 가정이 있는 데예요? 희망이 있는 거예요? 아닙니다! 어떤 미국 사람도, 그들 자신들도 그걸 안 좋아한다구요. 안전한 곳이 없습니다. 지옥밖에 없어요. 그거 그래요? 선생님 말이 틀렸어요, 옳아요?「옳습니다.」틀렸어요?「옳습니다.」레버런 문이 말하는 것은 영원히 틀렸다!「옳습니다!」여태까지는 틀렸다고 했다구요. 그런데 지금에 와서는 '우리가 틀렸다, 당신이 옳소.' 이런다는 것입니다.

이제 승부는 끝났다구요. 그러므로 미국에서 장자권이 찾아지는 것입니다. 누가 그걸 돌려놓느냐? 미국은 지금 막다른 골목에 들어섰습니다. 아버지가 와서 이걸 돌려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건 지옥이라구요. 지금까지 미국 국민이 장자의 자리에 있었지만 그것을 바꿔치는 것입니다. 낭떠러지에서 한 발자국만 잘못 디디면 굴러 떨어져서 없어지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여러분의 나라가 앞으로 희망이 있어요, 없어요?' 하고 물어 보면 모든 사람들이 '없습니다, 레버런 문을 따라가지 않으면 희망이 없습니다.'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장자의 자리에 서 있는 여러분을 내려다보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중심 기둥입니다. 레버런 문이 장자의 자리에 서 가지고 이걸 돌려놓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희망이 없어요. 완전히 제로입니다. 다 잃어버렸다구요. 이런 걸 어떻게 부정해요? 이것이 미국의 현실입니다. 이것을 누가 복귀해서 이상세계로 만드느냐?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주요 12개 도시를…. 사탄의 땅을 천국의 힘으로 꽝! 내려치는 것입니다. 여러분 눈에는 보이지 않는 힘으로 사탄을 치는 것입니다. 천국의 원자탄입니다. 흔적도 없이 쓸어버리는 거라구요. 그래서 미국에 새로운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내가 국회에서 이걸 실현했다구요. 아무리 거만하게 굴어도 그들이 가고 있는 길은 소망이 없는 길입니다. 이런 현실에서 어떻게 참된 가정을 이루겠어요? 어떻게 참된 나라를 건설해요? 미국에는 참다운 가정이 없습니다. 진정한 국가관도 없습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은 둘 다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의 주인은 재림주

가정이 제일입니다. 가정에는 3대가 있어야 돼요, 3대.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의 자리는, 부모는 왕과 여왕의 자리입니다. 다음 세대는 장차 왕이 될 왕자와 왕녀입니다. 가정을 참부모의 이상을 중심삼고 세우는 것입니다. 그 무엇도 그것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영원히 정착하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태양이 떠오르면 모든 피조물은 그 떠오르는 태양을 향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요?「예.」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의 만물이 참부모를 우러러 하나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말로만 그런 것이 아니예요. 실제로 그래요.

그래서 50개 주에 승리의 기반을 닦아서 하나님이 축복한 모든 그 뿌리를, 개인 기반, 가정 기반, 종족·국가·세계, 우주의 피조물을 오늘 아침에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되어 가지고 이스트 가든으로 돌리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이 식이 8월 초하루입니다. 8월 초하루는 재출발수입니다. 기념일이라구요. 지금부터 통일교회의 시대라는 것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새벽이 아니라 태양이 떠오르고 있는 것입니다.

자, 통일교인들과 세상 사람들을 비교해 보라구요. 비교할 수 없습니다. 미국에는 종족이라는 개념이 없다구요. 사탄에 의해서 열두 지파를 빼앗겼기 때문입니다.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그걸 알고 새로운 개념을 내세운 것입니다. 또 미국인은 자존심이 강해요. 모두가 미국이 넘버원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한 기독교 국가가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진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 자유세계는 망하고 기독교 세계는 공산세계와 손을 잡았다구요. 이미 교회, 와이엠시에이(YMCA;기독교 청년회)가 사탄의 기반이 된 것입니다. 거기서 데모를 시작한 것입니다.

2천 년 동안 심한 핍박을 받으면서도 기독교 세계는 역사를 통해서 발전해 나왔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렇게 짧은 기간에 망할 수 있느냐는 거예요. 기독교 세계가 전세계를 장악했어요. 기독교의 이념이 전세계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가 거기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게 기독교 세계의 목표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몰랐다는 거예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라고 했는데, 그 세계의 주인이 누구냐? 미국의 대통령이 주인이 아니고 영국의 여왕이 주인이 아닙니다. 재림주가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편 참자녀의 왕, 참가정의 왕, 참종족의 왕, 참국가의 왕, 참세계의 왕, 참우주의 왕, 하나님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상속해서 내려보내는 것이 재림주입니다. 그 재림주가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참개인·참가정·참종족·참국가·참세계·참우주 가정의 승리 기반, 이것을 부정하면 모든 것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전기독교 세계가 레버런 문을 반대해서 둘로 갈라져 가지고 사탄이 하나님편 세계를 점령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광야로 쫓겨나 가지고 감옥에 들어간 것입니다. 하나님은 미국도 아니고 기독교 세계도 아니고 레버런 문을 따라간 거예요. 타락 후의 자리, 그 자리로 돌아간 것입니다.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레버런 문이 어떻게 해야 돼요? 그 자리를 다시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그게 쉬운 일이 아니라구요. 하나님도 6천 년 동안이나 찾아 나온 길입니다.

사탄을 대해서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되찾아 오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구요. 아버지 외에 이러한 책임을 한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님도 지금까지 개인·가정·세계의 기반을 완성하지 못했습니다. 레버런 문 혼자만이 하나님이 닦지 못한 기반을 극복할 수 있었다구요. 그게 쉬운 일이에요, 어려운 일이에요?「어려운 일입니다.」얼마나 어려워요? 내가 그걸 했어요, 안 했어요?「하셨습니다.」모든 걸 다 넘었다구요.

그러는 동안에 얼마나 심각했는지 모릅니다. 어머니도 그걸 모릅니다. 참자녀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 복잡한 배후를 수습해서 고속도로를 닦은 것입니다. 그 고속도로는 4차선이 아니라 편도 12차선, 24차선이라구요. 고급 차를 타고 눈을 감고 달려도 문제없습니다. 빠른 시간 내에 이런 길을 닦아 놓았다구요. 그런 기반을 닦았다는 것입니다. 그 기반의 주인이 누구예요? 레버런 문이에요, 인류예요?「레버런 문입니다.」하나님이 첫째 주인이고, 다음에는 레버런 문, 그다음이 인류입니다.

1대 2대, 항상 하나님편이 돌았습니다. 하나님과 아담 해와, 셋째 주인이 세상에 남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게 타락 이후의 슬픈 역사입니다. 하나님과 레버런 문이 세 번째 그들의 자녀를 상속했습니다. 여러분이 레버런 문과 미세스 문을 '우리의 참부모'라고 했지요? 참이라는 것은 영원히 변할 수 없습니다. 어떤 힘도 지그재그로 만들 수 없다구요. 아무리 반대를 하더라도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은 오직 한 방향입니다. 들어서면 자동적으로 앞으로 움직이는 에스컬레이터 같은 길이라구요.

여러분이 언제 개인·종족·민족·국가·우주를 탕감했어요? 개인 기반도 닦지 못했습니다. 어떤 기반도 닦지 못했다구요. 여러분이 탕감복귀했어요? 못 했다구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모두 다 했습니다. 아담과 해와, 본연의 부모가 실패한 그것을 참된 부모가 탕감하는 것입니다. 조건을 세워야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그렇게 했어요, 안 했어요? 「하셨습니다.」 다 끝났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자, 그러면 나라로 어떻게 돌아갈 것이냐? 여러분이 본연의 이상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거기서 완성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남자와 여자지요? 그걸 둘로 갈라야 됩니다. 마음은 하늘편, 몸은 사탄편이 되어 가지고 둘이 서로 싸우는 것입니다. 타락 이후 지금까지 계속 확장된 것이 좌익과 우익입니다. 우익 세계는 마음세계를 대표하고 좌익은 몸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이 둘이 싸우는 것입니다. 개인 싸움이 확장되어 가정 싸움, 가정 싸움이 확장되어서 민족 싸움, 그리고 끝에 가서는 사탄편과 하늘편이 싸우는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대신한 생명의 씨

그걸 예수를 중심삼고 하나로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예수는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는 모든 탕감을 다 치러야 됩니다. 그걸 청산한 다음에 본연의 하나님의 상대가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은 주체의 자리고 인류는 대상의 자리입니다. 아담 해와가 가졌던 이상은 영원히 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런 상대적인 가치를 지녀야 됩니다. 통일교회가 그걸 가르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길, 절대적인 사람, 절대적인 사랑의 자리…. 그걸 완성해야 됩니다. 구약을 복귀하는 것이 부모의 사명입니다.

한 가정의 가족 형태는 만물과 자녀와 부모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자녀는 신약을 대표하고 부모는 성약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이 자녀를 빼앗아 간 것입니다. 사탄으로부터 그 자녀를 되돌려받아야 돼요. 사탄으로부터 만물을 복귀하고, 참자녀를 복귀하고, 부모와 자녀를 복귀하고 그래서 그것을 하나님의 종적 횡적인 자녀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이게 왕궁의 왕권입니다.

이런 것을 국가 기반에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국가는 주권과 국민과 국토가 있어야 됩니다. 주권은 참된 부모가 대표하는 거예요. 본연의 아담 가정이 거기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장자가 상속하는 날에는 영원을 통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적 횡적으로 넓혀져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이상세계가 바라는 자리입니다.

지금 우리가 그런 기반을 닦았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개인 가치를 완성해야 가정의 주체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문제없다구요. 종족의 주체, 국가의 주체, 세계의 주체, 하나님을 대신한 우주의 주체가 되는 것이 사람입니다. 왜 그러느냐? 인간은 하나님을 대신한 생명의 씨입니다. 근본은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생명 씨의 근본입니다. 하나님의 씨, 그것을 상속한 인간이 횡적인 자녀를 번식해야 하는 것입니다. 씨의 주인이 이제 참부모입니다. 거기서부터 번식해서 그것을 횡적으로 이렇게 여러 갈래로 뻗어 가지고 확장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식입니다.

가장 축복을 많이 받은 부모는 아들딸이 많은 부모입니다. 어떻게 아들딸이 많은 가정을 만드느냐? 그 부모가 축복을 많이 받은 기반을 세우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개인 가치를 완성하게 되면 이 가정 기반을 자동적으로 상속받는 것입니다. 결혼을 하게 되면 영계에서 내려와 전후 좌우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곳이 바로 완성의 점이 되는 것입니다. 그곳에 하나님이 계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자녀를 하나 만드느냐? 어떻게 형제애를 완성하느냐? 남편과 아내가 어떻게 완성하느냐? 자녀의 완성이 여기서 이뤄지는 것이고, 형제애의 완성, 부처의 완성, 부모의 완성이 여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모두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연결되는 거라구요. 마음으로 바라는 모든 것은 이것을 닮는 거예요. 이 자리가 보이는 하나님의 자리입니다. 그 안에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아들딸을 상속하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출발할 때, 처음 창조가 시작된 때 그 개념이 보이는 세계에 등장하는 것과 같습니다. 부모의 이상, 부처의 이상, 형제의 이상,자녀의 이상, 부모 안에는 이 네 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자식을 낳는 것입니다. 자녀가 점점 자라 형제가 되고, 부부가 되고, 부모가 되어 가지고 완전히 하나되어 사방으로 돌게 될 때 완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재창조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현현하는 것이 우리 부처라는 거예요. 이것이 이상적인 남편과 아내입니다. 그들의 결혼 첫날밤, 거기에 하나님이 찾아오시는 것입니다. 아담이 찾아오고 해와가 찾아오고 아들딸이 찾아오고 형제가 찾아오는 거예요. 모든 완성이 출발하는 곳이 첫날밤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혼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그 어떤 것도 거기에 비교될 수 없습니다. 거기에 참아들딸이 있고, 참형제가 있고, 참부부의 사랑이 있고, 참부모가 있어요. 이 넷을 모두 통일할 수 있는 것이 첫날밤입니다. 모든 것의 열매는 결혼입니다. 하나님은 본래 그런 중심 자리를 창조하고 결혼 첫날밤, 사랑의 날을 중심삼고 연결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남자 여자가 왜 사랑해야 되느냐? 남자는 동쪽을 상징합니다. 동쪽만 말하면 반쪽만 완성한 것입니다. 나머지 반쪽인 서쪽이 있어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아무리 유명한 남자라 해도 반쪽 현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동에는 서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럼 어디가 서쪽이에요? 남자와 여자를 비교할 때 남자가 동쪽이에요, 여자가 동쪽이에요?「남자가 동쪽입니다.」왜?「해가 동쪽에서 뜨기 때문입니다.」미국 여자들은 그거 안 좋아해요. 남자가 서쪽이고 여자가 동쪽이다 그러면 좋아한다구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왜 그런 개념을 고집하느냐? 남자는 하나님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의 씨를 가지고 있어요, 생명의 씨. 여자가 생명의 씨를 가지고 있어요?「없습니다.」누가 생명의 씨를 가졌어요?「남자가 가졌습니다.」남자라구요. 그래서 생명을 중심삼고 번식하는 것은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 한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그래서 남자가 주체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왕궁과 생명의 왕궁

자, 여자 혼자 완성할 수 있어요? 그럴 수 없습니다. 미국 여자들이 '나는 싫다. 나는 결혼 안 한다, 결혼 하고 싶지 않다, 그러나 아이는 갖고 싶다!' 그러지요?「예.」어떻게 그렇게 됐어요? 조부모가 필요 없고, 부모가 필요 없고, 부처도 필요 없고, 형제가 필요 없고 전부 다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혼자는 살 수 없으니 남자끼리 붙고, 여자끼리 붙어 가지고, 뭐 위로? 그게 위로의 방법이에요? 어디서 근친상간이 출발했어요? 그 배후가 프리 섹스입니다.

어떻게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느냐?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젊은이들이 '사랑은 원수다, 사랑은 모든 것을 망친다, 사랑은 인류의 원수다.' 이런다구요. 그래서 남자끼리 붙들고 그러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남자의 생식기를 남자의 구멍에 집어 넣는 것입니다. 퉷! 더러운 것들이라는 거예요. 성기가 제일 귀한 것입니다. 원래 그것은 사랑의 왕궁입니다. 영원히 변할 수 없는 본연의 왕궁입니다. 영원히 그 전통, 왕궁의 전통을 남겨야 되는 거예요. 그걸 부정할 수 있어요?「없습니다.」

하나님은 그 중심에 거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가정·국가·세계가 그 뿌리에 연결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비참한 처지라구요. 남자의 생식기가 뭐라구요?「사랑의 왕궁입니다.」영원한 사랑의 왕국입니다. 여러분 1대만 그런 거예요? 아닙니다! 영원입니다. 영원한 왕궁의 자리, 영원한 생명의 왕궁입니다.

거기서부터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을 처음으로 하나로 묶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생식기가 뭐라구요, 첫 번째는?「사랑의 왕궁입니다.」사랑의 왕궁, 두 번째는?「생명의 왕궁입니다.」생명의 왕궁입니다. 이게 제일 귀한 거라구요. 여러분 그걸 가지고 행복해 하고 그러지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그걸 왕궁에 연결해야 됩니다. 그게 참부모·참스승·참주인입니다. 참주인이 뭐예요? 사랑입니다. 사람들의 사랑의 주인은 나, 나의 사랑의 주인은 그들입니다. 소유권이 있는 것입니다. 부모의 주인은 자녀, 자녀의 주인은 부모, 남편 주인은 아내, 아내 주인은 남편 이렇게 사랑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묶는, 그런 이상적인 세계를 묶는 것이 사랑의 왕궁입니다.

여자에게 절대적인 진리가 뭐예요? 남자라구요, 남자. 남자를 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를 위한 절대적인 진리는 뭐예요? 여자를 위하는 것입니다. '나는 그거 싫어.' 그러면 그만이라구요. '너, 참사랑 필요 없어?' 할 때 '여자는 좋아하지 않지만 참사랑은 갖고 싶어.' 한다면 퉷! 그렇게 바라 가지고는 사랑의 자리를 찾을 수 없습니다. 먼저 그것을 알고 거기서부터 그 사랑의 상대를 연결하는 사랑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나를 연결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방법이 없습니다.

자, 남자의 몸 마음과 여자의 몸 마음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두 힘을 투입하는 것이 아이가 잉태되는 자리, 임신이 되는 자리입니다. 이 자리에서 여자들은 '나는 행복하다.' 하고 남성도 행복하다고 하는 거예요. '소유권을 교환하고 있으니까 상대의 것은 전부 다 내 것입니다.' 하는 거예요. 그것은 동참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두 상대가 완전히 한 자리에서 심어진 것이 아들딸입니다. 그렇게 복잡한 상태의 출발이 아들딸이라구요.

여러분은 에이즈가 좋아요?「아닙니다.」프리 섹스가 좋아요?「아닙니다.」호모섹스가 좋아요? 레즈비언이 좋아요? 좋다고 하는 녀석들은 금방 에이즈에 연결된다구요.

참사랑의 철주

내가 지금 무슨 말을 하고 있어요? 영어예요, 한국 말이에요? 참부모가 사용하는 말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사실이라구요. 혼란한 시대에 사는 여러분이 1대에서 3대까지 걸쳐 완전히 참언어로, 참문화 배경, 참전통, 참습관, 참생활 스타일로 바꿔야 됩니다. 그거 할 수 있어요?「예.」

너는 한국 여자 얻었으니까 그렇게 어렵지 않지? 쉽지?「예.」그게 네 생활을 평탄하게 해줄 수 있다구. 그래서 우리가 한국을 중심삼고 국제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그걸 부정해도 내 말이 옳다구요. 영계에 가 보라는 거예요. 내가 얘기하고 가르쳐 준 그 개념이 어디든지 통합니다. 그때 가서 어떻게 할 거예요? 그저 현실의 생각에만 미쳐 '아버님이 너무 미국의 쾌락에 대해서만 말씀하신다.' 그러지요?

여러분이 아무리 훌륭한 문화 배경을 자랑한다 하더라도 모든 건 일본 사람들의 시스템에 의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에겐 소유권이 없다구요. 점점 동양 세계로 조류가 흘러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연의 순리입니다. 역사가 흘러가는 방향이라구요. 미국이 그것을 거역하면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얼마나 불쌍해요? 서구 젊은이들의 세계를 구하기 위해, 서구 세계의 체면을 세우기 위해 동양에서 레버런 문이 온 것입니다.

그런데 서구 세계가 레버런 문을 백 퍼센트 부정했습니다. 보라구요. 21년 후에는 봄절기가 오는 것입니다. 시간은 다시 돌아간다구요. 그래서 사탄이 종적인 기둥, 철주를 끊은 것입니다. 이 세계, 미국 사람들에게는 그런 종적인 주인이 없습니다. 횡적으로는 어디든지 다 움직이면서…. 이걸 우주적인 존재로 개념을 묶어서 두 자리를 잃어버리지 않고 손실이 없는 자리를 만드는 것입니다. 모두가 90각도라구요. 원형입니다. 이 중심점을 종횡으로, 전후 좌우로 선을 연결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입니다. 일곱 점이 생기는 것입니다. 모두 거기서 만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통과하는 그 중심을 잡아야만 존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아 세계의 현상입니다.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모두 열두 면입니다. 어디에 갖다 붙여도 아무런 불평이 없습니다. 미국 사람들이 90각도를 이루고 한국 사람이 90각도를 이루는 자리에서는 서로 맞바꿀 수 있습니다. 원수 국가인 영국·독일·일본·미국, 이 나라들도 어디에 놓아도 불평이 없습니다. 이상적인 자리라구요.

사람도 두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횡적인 몸하고 종적인 마음으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마음은 종적인 '나'입니다. 지금까지는 마음이 무엇인지를 몰랐다구요. 지금 통일교회에서 마음이 '종적인 나'라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종과 횡, 어느 것이 먼저예요? 마음이 먼저입니다. 이 중심의 종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영원히 점령하는 것이 뭐냐? 재산이 아닙니다.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이 세 가지를 제일 가치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아닙니다! 참사랑입니다. 참사랑! 이 중심은 종적인 것 중의 왕이라구요.

참사랑의 철주는 왕의 기둥입니다. 이것은 어떤 것도 정복할 수 없습니다. 영원히 주체의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왕의 철주, 그런 개념이 서는 자리에 서면 모든 사람들이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그런 자리에 서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인들이 그걸 알고 나에게 끌려오는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 나는 잘 모르겠다구요. 어때요, 정말 그래요?「예.」

일단 그런 관계로 묶어지게 되면 영원히 잊어버릴 수가 없습니다. 분위기가 달라지고 거기서 자꾸 커지고 그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여러분이 입을 열고 '아버님, 참부모님이 좋다. 영원히 그 옆에 있고 싶다.' 그런다구요. 그 이상적인 형식이 나라 개념의 희망찬 베이스먼트(basement;기반, 기초)가 되는 것입니다. 베이스먼트 하면 '지하실'을 생각하지요? 쉽게 말하면 기초라구요, 기초. 여기서 내가 말하는 베이스먼트라는 것은 지하실을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생각을 잘 하라구요. 내가 좋아요?「예.」나는 여러분이 싫다구! (웃음) 너무 요사스럽구만.

보라구요. 여러분이 아버지를 만지고 싶지요? 모두 다가와서 얼굴을 만지고 어디 만지고 조용한 곳에 가서 떠올리고 그런다구요. 그러니까 나는 그거 싫다구요. (웃음) 그래서 내가 '가까지 오지 마. 1미터 이상 떨어져!' 하고 선포했다구요. 미국 여자들은 너무 욕심이 많아요. '키스를 한번 하고 싶다.'고 하는데 그것이 쉽지가 않으니까 잽싸게 키스를 하고 도망을 가는 것입니다. 아주 위험하다구요. 한번 허락하면 떨어질 줄을 몰라요. 그게 문제라구요. (웃음)

서로 '내가 우주의 어머니다!' 해 가지고 10대에서 80대까지의 모든 여자들이 줄을 섰습니다. 때와 장소를 가지리 않고 달려드는 거예요. 아버지가 그들의 주인입니다. 그거 모르지요? 지나간 과거의 일입니다. 완전한 기반이 처음으로 통일교회에서 출발하고,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서…. 그것은 뭐냐 하면, 통일교회에 천국의 봄바람이 분다는 것입니다. 모든 여자들이 자유입니다.

고국을 찾는 것이 우리의 목표

자, 그래서 내가 여러분에게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고향, 그게 우리의 목표가 아닙니다. 우리의 목표는 고국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고향은 있었지만 고국이 없었다구요. 메시아와 하나된 다음에야 참다운 고향, 고국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고국이란 메시아와 연결된 나라여야만 되는 거예요. 예수가 그런 말을 했지만 그런 얘기를 아무도 믿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서자로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미국의 가족제도가 붕괴하고 있는 이유는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가 재림주를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때 역사상 처음으로 참남편이 등장한 것입니다. 참남편이 나타나서 뭘 하느냐? 참아내를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참아내를 찾을 수 있느냐? 2차대전 중에 미국과 영국, 불란서 3국이 연합국입니다. 여기서 영국이 해와 나라입니다. 왜냐하면 영국은 섬나라입니다. 그건 여자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섬은 항상 역사를 통해서 대륙을 동경하고 대륙으로 가고 싶어해요. 대륙의 주인이 이 땅을 찾아올 때 두 번째 메시아와 하나되어 횡적인 행복을 찾는 것입니다. 영국이 그런 자리에 있는 거라구요.

개인으로 심어진 해와, 개인으로 심어진 가인, 개인으로 심어진 아벨, 타락할 때 사탄을 중심삼고 아담이 따라갔고 해와가 따랐고 가인과 아벨이 따랐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열 여섯 살 때까지는 하나님편이었다구요. 그런데 이것이 사탄편이 된 것입니다. 이것을 다시 돌리기 위해서는 참스승·참부모·참왕이 있어야 됩니다. 그게 메시아입니다.

그럼 그 메시아는 뭐냐? 본연의 하나님이 창조한 창조본연의 중심이고 창조목적의 중심이기도 합니다. 타락 이후에 완전히 그 골자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오직 마음속에 있을 뿐 나타나지를 않았다구요. 하나님의 자리를 사탄이 점령했습니다. 자동적으로 지옥이 된 것입니다. 지옥의 왕이 사탄입니다. 개인적인 지옥의 왕도 사탄, 가정적인 지옥의 왕도 사탄, 종족·국가·세계까지도 사탄이 왕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의 자리는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문제는 해와와 가인 아벨입니다. 아벨은 미국이고 가인은 불란서고 해와는 영국입니다. 미국은 영국에 의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아벨의 입장입니다. 프랑스는 일찍이 영국의 원수였기 때문에 가인 국가입니다. 개인으로 뿌린 그걸 거두는 것입니다, 세계 기반으로. 세계적인 단계는 개인적인 단계, 국가적인 단계, 이 모든 것을 넘어야 됩니다. 타락 이후 어머니와 아벨이 원수가 됐다구요. 하나되지 못했다구요.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본래의 구성에서 그와 같은 씨가 확장된 것입니다.

싸우던 영국·미국·불란서가 2차대전 때 연합국으로 하나된 것입니다. 그것이 섭리관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렇게 한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마음편 사람과 물질편 사람, 갈라진 두 종류의 씨가 뿌려진 것입니다. 이게 마음편이고 몸편입니다.

일본은 해와 자리입니다. 일본도 섬나라지요? 저거 독일, 누가 독일을 낳았어요? 보라구요. 영국과 불란서가 아시아에서 베트남과 싱가폴을 식민지로 하고 있었습니다. 히틀러가 들여다보니 일본이 아시아에서 그들의 원수인 영국과 불란서의 영토를 금방 점령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정복하지 못한 영국과 불란서를 정복하니 '동양을 정복하는 센터는 일본이다.' 해 가지고 하나된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이 독일을 낳은 거예요. 독일이 연결되고 이태리가 따르는 것입니다. 이태리는 천사장 자리입니다. 어떻게 되든 관심 없다구요. 그거 모두 같이 묶는 시스템의 세계관, 그것이 이루어진 것이 제2차 세계대전 때입니다.

가인과 아벨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나되는 자리가 부모의 자리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갈라진 해와와 가인 아벨을 하나로 묶는 일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이 셋을 하나로 묶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사탄의 모든 요소를 잘라 버려야 되는 거라구요. 타락 후에 하나님 대신 사탄이 자리잡았으니 하나님은 어디에도 손을 댈 수가 없습니다. 사탄은 인간이 본래 하나님에게 속해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권한은 절대로 갈라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탄은 머리를 잡고 있고 하나님은 발을 잡고 계신 것입니다.

주류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어

본래 창조이상권이 영향을 미치는 자리는 장자의 자리입니다. 장자가 형제 시스템을 점령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부모도 그걸 알아요. 그런 장자가 사탄권에 있다는 거예요. 어떻게 그걸 다시 찾느냐 이거예요. 가정 기반·종족 기반·국가 기반·세계 기반을 만들어 가지고 어떻게 메시아를 받아들이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메시아 강림에 앞서 그의 길을 똑바로 하기 위해 예언자인 엘리야를 파견하기로 약속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 민족은 엘리야가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구요. 엘리야는 천국편 가인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에게서 천국의 가인 자리가 누구냐? 유대민족을 대표하는 세례 요한입니다. 모두가 그를 따르고 함께 했습니다. 메시아와 연결할 수 있는 기반을 세운 것입니다. 그런 세례 요한, 전국에서 모여들고 쌓아 놓은 그 공적 앞에 문제를 일으키고 다니는 예수가 '내가 메사아다!'라고 했으니 그것을 받아들이겠어요? 예수는 사생아라는 걸 다 알고 있었다구요. 처녀가 애를 낳았다고 전부 다 수근거린 것입니다.

처녀가 어떻게 남자의 씨를 혼자 뱃속에 넣을 수 있어요? 남자 없이 임신이 가능해요, 불가능해요?「불가능합니다.」안 가능한 것인지 불가능한 것인지 난 잘 모르겠다구요. (웃음) 불가능이에요, 안 가능이에요?「불가능합니다.」안 가능!「불가능입니다!」(웃음)

정상적인 관계라면 그건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때 예수는 부정한 부모한테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예수의 아버지예요?「사가랴입니다.」그걸 누가 가르쳐 줬어요?「아버님입니다.」내가 그거 말 안 했다구요. (웃음) 내가 6개월 전부터 이런 얘기를 가끔했는데 아무도 안 믿었다구요. 곽정환! 예수의 아버지가 누구야?「엘리입니다.」엘리야가 예수의 아버지야? 말해 봐!「사가랴입니다.」빵점이야, 빵점.「발음을 잘못해서 그랬습니다.」엘리야가 왜 예수의 아버지야? (웃음)

내가 기독교 세계에 '예수의 아버지는 사가랴다!'라고 선포했더니 '아, 그러니까 레버런 문은 이단이다!' 이러더라구요. 아무리 이단이라고 하는 소리가 크더라도 그들은 항상 지는 것입니다. 집어치우라구요. 전통을 가진 레버런 문의 진리를 점령할 수 없는 것입니다. 기독교와 가르치는 것을 비교해 보라구요. 주류는 구약 신약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왜냐? 참부모가 말하는 이 진리에는 다른 두 세계가 도는 점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것이 있는 것입니다. 성약을 누가 연결시켜 통일하느냐? 구약은 소생을 대표하고 신약은 장성을 대표하는 거예요. 그러면 완성은 뭐예요?「성약입니다.」이걸 부정할 수 없다구요. 그것을 부정하는 전인류는 사라지는 것입니다. 비종족·비국가·비세계·비우주가 되어 모든 것을 연결하지 않는 것입니다.

기독교 세계 사람들이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이기고 싶다.' 해 가지고 아무리 계속해도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통일 진리의 개념을 이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옳아요?「예.」그거 옳아요?「옳습니다.」틀렸어!「옳습니다!」여러분은 미국 사람이고 나는 한국 사람이잖아요. 미국인들은 항상 자기들이 넘버원이라고 생각하잖아요. 한국인들은 그렇지 않다구요.

자, 누가 장자의 자리에 있어요?「한국입니다.」「한국인입니다.」미국은 뭐예요?「바닥입니다.」천사장의 자리입니다. 한국의 자리는 뭐라구요?「아담입니다.」아담 국가 자리입니다. 일본은 뭐예요?「해와입니다.」일본과 한국이 원수고 일본과 미국이 원수입니다. 여러분, 일본을 좋아해요?「예.」원수였는데도 좋아해요? 40년이 지난 지금 그걸 어떻게 '예' 할 수 있느냐? 그렇게 만든 것이 누구예요? 미국이에요, 레버런 문이에요?「레버런 문입니다.」아닙니다. 구약·신약·성약·하나님을 중심삼고 그런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나는 다리 역할을 한 거라구요. 이 다리를 통해서 천국으로 바꿔 놓아야 됩니다. 참사상을 중심삼고 완전히 나라로 상속받아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그걸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어떻게 이 자리를 상속받을 수 있느냐?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공식노정을 걷는 거라구요. 나는 절대적인 자리를 취한 것입니다. 분석이라는 것이 없다구요. 일본은 한 번 명령을 하면 즉각 행동을 취하지만 미국은 그렇지가 않아요. 명령을 하면 회의하고 분석하고 80퍼센트 50퍼센트 깎아 거기서 출발한다구요. 그런 기반으로는 할 수 없습니다. 더해진 자리, 일본의 개념에 플러스하고 미국의 개념에 플러스해서 더해진 자리에 하나님이 머물기를 원하고 선생님이 거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이게 하늘편 전략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하면 이익이 될 수 있을까? 더 쉬운 길은 없을까?' 이러면서 분석을 합니다. 그렇지요?「예.」

그런 개념을 가진 자리에서는 탕감이나 복귀의 가치를 가질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미국편 통일교회예요, 하늘편 통일교회예요?「하늘편 통일교회입니다.」그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미국편을 넘고 한국편을 넘고 모든 것을 넘어서 하늘편과 연결하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늘편'이라고 했지요? 그건 다 넘었다는 거예요?「예.」사실이에요, 단순한 개념에 지나지 않는 거예요?「사실입니다.」틀렸다구요! 여러분은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에 따라야 됩니다. 따르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헌신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국가와 일본에게 헌신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아무리 부정하더라도 이것이 하나님의 재창조노정, 복귀노정입니다. 이것이 부모의 길입니다.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확실히 알겠어요?「예!」그것은 미국 사람들이 종의 길을 가야 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처음 와서 '미국, 서구세계는 천사장이다!'라고 선포했을 때 '왜 그러느냐, 레버런 문? 말하지 말라! 듣기 싫다!' 한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이해한다구요. 천사장은 상대권을 가지고 있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 나라에서는 프리 섹스가 만연되어 있습니다. 상대권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가족 시스템이 무너지고 있다구요. 조부모를 잃어버리고, 부모를 잃어버리고, 부부간의 사랑을 잃어버리고, 자녀를 잃어버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타락한 천사장의 모습입니다. 지옥의 밑바닥에 있는 거예요. 사탄편 천사장 입장이라구요.

지금 미국에는 참된 사랑, 본연의 가정, 본연의 국가, 본연의 세계를 찾아볼 수 없습니다. 여기는 사탄의 전시장입니다. 하나님의 개념이 프리 섹스예요?「아닙니다.」그럼 동성애예요?「아닙니다.」레즈비언이에요?「아닙니다.」이것은 사탄이 쌓아 온 기반입니다. 인류를 무너지게 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내가 만들었다. 재림주가 오더라도 할 수 없다. 본연의 자리? 그 자리는 찾을 수 없다.'고 사탄이 말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벼랑 끝에 서 있는 미국인들을 어떻게 할 거예요?

레버런 문을 반대했기 때문에 사탄편으로 돌아간 것

보라구요. 2차대전 후에 미국은 자유세계의 왕이 되었습니다. 절대적인 소유권을 가진 독립 국가이고,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이룬 국가로서 가장 영광스러운 자리에 있었다구요. 그것이 왜 이처럼 비참한 자리에 있느냐?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사탄이 만든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2차대전 후에 연합국들이, 미국·영국·불란서가 레버런 문을 반대했기 때문에 사탄편으로 돌아간 것입니다. 조그만 한국 사람이 세계를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까 생각한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유대 백성이 예수를 반대했다 해도 예수가 옳았습니다. 핍박을 하더라도 올라간다구요. 맞은 다음에 치는 것이 하나님의 작전입니다. 기독교 세계에서 언제 '레버런 문, 환영합니다.' 하는 소리를 들어 봤어요? 퉤! 내가 댄버리에 들어가면 통일교회가 영원히 사라진다고 생각했지만 보라구요. 거기서부터 올라가는 것입니다. 고갈시키려던 그 자리에서 더더욱 발전하는 거라구요. 내가 손을 들었어요, 미국이 손을 들었어요?「미국이 손을 들었습니다.」그건 자동적으로 레버런 문 앞에 무릎을 꿇는다는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예.」

자, 이 기반을 퇴보하라고 만들었어요, 발전하라고 만들었어요? 끝났어요, 계속 만들었어요?「계속 만들었습니다.」아니예요, 모두 끝났어요. 2차대전 후에 기독교 국가는 신부의 기반을 못 닦았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쫓아 버렸다구요. 레버런 문이 예수의 입장과 마찬가지로 광야로 쫓겨난 것입니다. 예수님도 모든 것을 잃어버렸어요. 이걸 그 당시 유대교 자리에서 완성해야 됩니다. 갈라진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걸 어머니가 해야 되는 거라구요.

어머니의 자리가 해와의 자리입니다. 신부의 자리라구요. 어머니가 가인과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이것은 마이너스고 이것은 플러스입니다. 이걸 다시 하나로 만들어야 되는 것이 재림 때입니다. 평화로운 국가 기반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것을 세계로까지 연결시켜야 됩니다. 타락한 세계이기 때문에 인간은 천사장의 자리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메시아를 발견할 수 없습니다. 출발점이 하나님이어야 하는데 사탄이 된 것입니다.

남자는 천사장이니까 부정하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 관념이 나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 미국 여자는 왕같이 되고 남편은 종이 되는 거라구요. 타락할 때 천사장이 해와를 점령했던 것을 이번에는 바꾸어 가지고 여왕으로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들이 가정에서 모든 권한을 쥐고 있는 거라구요. 남편은 종 같으니까 '오늘 이러이러한 돈을 이만큼 써야 되는데 주면 고맙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자는 시대가 그런 권한을 부여한 것입니다.

그런 자리가 참남편을 맞기 위한 준비 기반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을 위한 기반도 아니고 미국 가정을 위한 기반도 아닙니다. 그 기반은 참부모, 참남편을 맞기 위해서 1차대전에서부터 2차대전까지 그런 과정을 거쳐온 것입니다. 시절이 그렇게 변하는 걸 아무도 몰랐습니다.

여성이 본연의 남편인 아담을 못 만났다는 것입니다. 재림주를 쫓아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쫓겨난 후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모든 기반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사탄이 점령해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청소년층이라든가 기독교 세계가 전부 다, 가인 아벨 2세들이 하나님과 반대편에 선 것입니다. 신을 부정하는 논리가 나오는 거라구요. '신은 죽었다.' 고 하는 것입니다. 2차대전 후 40년 동안 그렇게 비참한 상황이 자유세계에 벌어진 것입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 하나님이 사탄에게 그걸 허락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네게 그런 권한이 있으니 네 힘을 얼마든지 확대해 보라.'고 허락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가정을 붕괴시키고 이상을 완전히 파괴시켜 놓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 프리 섹스가 뭐예요? 하나님의 이상을 파괴시키기 위한 사탄의 가장 무서운 무기가 바로 그것입니다.

미국인들은 조크를 좋아하지요. '하하하!' 하고 조크를 하는데 어떤 조크를 하느냐? 호모섹슈얼 칸셉, 섹스 칸셉을 가지고 조크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이렇게 키스하고, 섹스할 때는 어떻게 한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완전히 사탄이 점령했다는 것입니다. 아무도 반대할 수 없는 그런 세계에 레버런 문이 홀로 들어가서 싸운 것입니다. 국가가 부정하고 사회가 부정하고 가정이 부정하고 개인이 부정하는 데 들어가 가지고 '너희는 악마!' 하고 선포한 것입니다. '너희는 머지않아 반드시 망하고 만다. 나를 따르라!'라고 한 것입니다.

영점에서 출발해야 천국에 연결돼

생각해 보라구요. 수백 년간의 서방의 모든 정수를 모아 가지고 번창해서 세계적인 국가가 된 것이 미국인데 말이에요, 그것을 자랑하고 있던 것이 미국 사람들이었는데, 그 미국이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따라야 한다고 했을 때 어떠했겠어요? 정부나 교회나 개인이나 전부 부정하고 나를 따르라고 했을 때 말을 듣겠어요, 반대하겠어요? 그 말을 듣는 것이 정상이에요, 반대하는 것이 정상이에요?

그래서 20년 동안 레버런 문을 친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영원히 사라질 줄 알았겠지만 아니라는 것입니다. 치고 또 쳐서 지옥 밑창에까지 내려가고 나면 즉각적으로 휙 날아 올라가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끝나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되돌아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핍박하더라도 선생님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즉각적으로 들려 올라가는 것입니다.

7년 동안 서구세계가 레버런 문을 반대했지만 7년 동안 승리적인 기반을 쌓았다구요. 이와 같이 연결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렇게 가고 이것은 이렇게 갔었는데 반대하던 이것이 바뀌어지는 것입니다. 이걸 연결해 가지고 반대하던 것이 이렇게 가는 거라구요. 복귀,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교차점인데 이 점은 영점입니다. 이 점에 서려면 자기 관념이 없어야 돼요. 일본 여자는 '나는 일본 여자가 아니다.'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일본 여자라고 생각하면 어떻게 되느냐? 자동적으로 그것은 사탄적 습관과 전통이 배경이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미국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인류가 다 그렇습니다. 완전히 영점에 서야 됩니다. 영점에서 바꾸어야 되는 것입니다.

완전히 영점이 되지 않으면 사탄 바람이 태풍같이 불어 들어오고, 완전히 영점이 되면 하나님 바람이 태풍같이 불어 들어오는 거라구요. 1퍼센트 차이로 사탄세계와 하나님 세계로 바뀌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고생을 했더라도 천국에 연결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1도만 틀어져도 연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심각해요?

닥터 바흐만! 임자는 유대인이지?「예.」대답하는 것은 쉽게 '예!' 한다구요. 선생님이 '유대인이지?' 하고 물어보면 아니라고 대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국 백성으로서 답해야 할 대답이라는 거라구요. (웃음) 언제나 그런 전통을 새기고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언제든지 사탄이 여러분 뒤에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어떤 언어를 쓰고 있어?「천국 언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영어, 유대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천국의 언어를 쓰고 있다구요.

여러분 뒤에 사탄이 따라다니게 되면 아무리 영점에 찾아가더라도 언제나…. 하나님은 영점에 찾아가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완전히 부정하는 영점에서 출발해야 주류, 천국에 연결된다구요. 그런데 그 영점을 넘어서 주류에 연결되지 못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참부모님이 나에게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하고 말하겠어요? 참부모님이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분명히 가르쳐 주었어요? 어떤 거예요?「분명히 가르쳐 주셨습니다.」부모님이 완전하게 가르쳐 주었다는 것입니다.

개인적 관점, 가정적 관점, 종족적 관점, 천주적 관점을 넘어 하나님의 심정으로부터 하나의 주류적인 선을 어떻게 연결할 것이냐?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려움이 닥쳐오더라도…. 부모를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복귀하기 위한 시대에 있어서 아무리 탕감의 대가를 치르더라도 완성 기반을 닦아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부모의 노정입니다. 어떤 어려움이 와도 평정해 가지고 넘어야 된다구요. 세상을 구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싸워 가지고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를 놓은 것입니다. 쭉 수직으로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를 만든 것입니다. 사다리 중에도 여러 사다리가 있다구요. 여러분은 수직으로 올라갈 수 있는 게 좋아요, 수평선상에서 돌아 올라가는 게 좋아요? 복귀노정은 돌아가는 길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돌아가는 게 필요 없었을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의 사람이기 때문에 여러분은 모두 그 자리를 통과해야 된다구요. 한 발짝 한 발짝, 한 단계씩 올라갈 때마다 언제나 마음속에 위로 올라가야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됩니다. 내려다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려다보게 되면 공포심이 들지요?

밤이나 낮이나 빨리 빨리 올라가려고 해야 됩니다. 참부모님이 원하는 것을 여러분도 원하지요? 수직의 사다리는 오직 하나뿐입니다. 레버런 문이 이걸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참부모의 사다리입니다. 무슨 사다리라구요?「참부모의 사다리입니다.」참부모는 오직 하나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에 있어서 오직 하나뿐인 이름인 것입니다. 이름이 두 개가 아닙니다. 절대적으로 참부모는 하나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것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해서 여기에 떨어져 내려왔기 때문에 인류가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본향 땅을 찾아가야 돼

작년이 어떤 해예요? 작년은 어머니의 해였습니다. 전세계의 여성을 해방한 것입니다. 그래, 지난해 4월 10일 서울집회에 72개국의 여성 대표자들이 와 가지고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것입니다. 거기에서 선포하는 것입니다. '세계의 여자들을 해방시키자!' 한 거예요. 그 방향은 어머니의 뒤를 따르는 길, 오직 이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마음의 색을 어머니와 같이 핑크색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싹입니다. 세계의 여성을 연결해야 된다구요. 1년이라는 짧은 시간에 세계평화여성연합이라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여성조직을 이룬 것입니다. 섭리관을 연결하는 여자의 조직, 이것은 마지막 하나님의 섭리관이 여자편을 연결하는 것이라는 걸 알려 주는 것입니다. 아버지 뒤에 어머니가, 그 뒤를 따르는 무리가 한 단계 영토를 넘고, 두 단계 국가를 넘고, 세계 단계까지 넘은 것입니다. 이 여성들을 뒤로 하고 어떻게 남자가 할 수 있어요? 할 수 없는 거라구요. 하나님편에서는 모든 여자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온 인류를 들여다 봐요. 완전한 남편의 자리, 해와의 자리가 원리관입니다. 본연의 가정 기반이라구요. 이것이 종적으로 횡적으로 확대된 자리가 세계 인류입니다. 아무리 큰 것이라도 중심은 가정입니다. 그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하는 것입니다. 가정적 메시아 기반은 소생, 종족적 메시아는 장성, 국가적 메시아는 완성, 이렇게 횡적으로 세 자리입니다. 이 모두를 연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이룬 이 모든 것을 종적으로 이어받아 가지고 세계적 기반을 쌓아 가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그것을 7개국으로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아니면 거기서 다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한국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횡적으로 해와의 기반을 다시 만들었다구요. 이 세계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아벨의 자리입니다.

이렇게 쌓아 올린 기반 위에 부모의 날을 선포한 것입니다. 자유세계 전체에 신약과 성약을 선포했다구요. 미국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 가지고 자유세계가 다시 돌아오는 것입니다. 미스터 주, 알겠어? 아무리 어렵다고 하더라도 통과해야 됩니다. '여기에 동참합니다.' 하는 상하원 의원들의 사인을 받으라구요. 280명은 문제없지요? 선포하라구요. 우리는 언제든지 미국 정부를 연결할 수 있는 개념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미국 가정과 나라는 망하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은 그런 개념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 미국 백악관의 주인이 하늘편이에요, 사탄편이에요?「사탄편입니다.」누가 하늘편이에요?「아버님입니다.」지금 한국이 가장 반대하고 있고, 일본이 야단을 하고 있지만 선생님은 상관하지 않습니다. 납작해 지는 거라구요. 이 땅 위에 평화세계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버님은 이런 결의를 하고 있는데 여러분은 어때요? 아버님과 완전히 하나되어 있어요? 아버님과 같은 결심을 했어요, 아니면 이제부터 하겠어요?

여러분은 최종 목적지에 도달한 거예요, 도달하는 과정에 있는 거예요?「도달하는 과정에 있습니다.」40년 광야노정을 아직 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본향 땅을 찾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를 세우고 나면 입적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 개인의 자리를 입적시켜야 돼요. 우리에게 아직 그런 본연의 나라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나라의 기반 위에 입적을 해야 됩니다. 입적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종족적 메시아를 완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입적할 수 없어요. 12지파의 땅, 소유권을 이어받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그런 지파권을 갖는 것입니다.

한국의 두 아버지

그래, 어머니가 이것을 이룬 것입니다. 모든 여성조직은 아들딸을 품어야 됩니다. 미국 가정은 여성이 문제라구요. 여자가 중심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을 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가르쳐 줘서 아들딸과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본연의 남편과 연결해야 됩니다. 자기 남편을 말하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의 남편은 천사장입니다. 먼저 여자와 아들딸이 하나되고 난 다음에 남편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때에야 비로소 남편은 복귀된 남편의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사탄편과 반대편에 서는 것입니다.

아들딸 입장은 타락하기 전 아담의 씨입니다. 가인 아벨이 해와와 하나되어 가지고 참아버지와 연결하는 것입니다. 참아버지와 연결해서 참부모 가정과 하나되는 거라구요. 자녀들의 아버지는 자기 아내를 여왕처럼 모셔야 합니다. 해와는 여왕이에요. 해와의 아들딸은 왕자 왕녀라는 것입니다. 남편은 아내와 아들딸을 모시고 나서야 구원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아들딸이 본심으로 환영하고 완전히 따르게 되면 다시금 축복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편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거라구요. 그러면 사탄이 선생님 근처에 오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로 본 관점입니다.

아버님과 어머님을 중심삼고…. 타락할 때 어머니는 천사장편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랬던 것을 지금 세계 기반에서 아버님이 대회를 함으로써 천사장이 방향을 돌리는 것입니다. 장자권을 찾아오는 거라구요. 어머니가 천사장국가, 해와 국가와 연결하는 것입니다. 어머니에게 나라가 없고, 아버지도 나라가 없어요.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천사장은 모든 것을 잃어버리는 거라구요. 천사장은 해와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해와 국가가 일본입니다. 해와는 천사장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천사장이 해와 국가를 도와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9월에 있은 24개 지역에서의 일본 순회 강연입니다. 지금 일본나라가 '어, 통일교회! 통일교회를 쳐부수자! 쫓아내자!' 하고 야단하고 있지만 아무리 그러더라도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이미 천사장 국가인 미국의 국회와 50개 주에서 아버님과 어머님을 환영했다구요. 그 사람들이 강연 내용을 듣고 전부 이해했다는 것입니다. 만약 일본이 여기에 반대하는 날에는 일본나라는 야만인의 나라가 된다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를 모른다고 말입니다. 일본이 기독교 세계가 환영한 걸 압니다. '이야, 자유세계가 레버런 문을 환영하고 미국 국회가 부모의 날을 선포하다니!' 한 거예요. 법적으로 그걸 선포해 가지고 세계 각국의 대사관에서 채택을 하게 되면 그 흐름을 막을 수 있어요? 막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동적으로 그 흐름을 막을 수 없으니까 일본도 거기에 하나되게 되어 있다구요.

한국은 두 아버지가 있지요? 공산주의 세계의 사탄편 아버지, 사탄편 재림주를 대표한 것이 북한의 김일성입니다. '내가 세계다. 아버지다!' 하고 나선 것입니다. 그렇게 말하는 걸 보니 하나님의 관점을 잘 아는 것 같더라구요. 사탄이 먼저 지난 40년 동안 왕 노릇을 해 왔다는 것입니다. 남한에서는 레버런 문이 재림주, 참부모라고 하고 있습니다. 두 아버지가 대치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누가 이렇게 한반도를 둘로 갈라 놓았느냐? 천사장 국가와 해와 국가입니다. 일본이 점령하는 와중에 이렇게 된 거예요. 일본이 그렇게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2차대전 때 미국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아담 국가에 기독교 세계를 세워 놓았는데, 이것은 메시아를 맞기 위한 목적에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이 미국과 일본 두 나라가 한반도를 갈라놓았다는 것입니다.

해와 국가와 천사장 국가가 아버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보라구요. 미국은 하나님편 천사장 국가입니다. 중국은 아시아에 있어서 천사장 국가를 대표하고, 소련은 가장 나쁜 타락한 천사장 입장의 나라입니다. 이들 세 천사장과 아담 국가까지 포함해서 네 명의 남자가 일본을 바라보고 있다구요. 일본은 온갖 장식물을 걸치고 벌거벗고 있는 여인과 같습니다. 이 여자를 네 명의 남자들이 전부 다 취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미국이 일본을 점령하려고 하고, 중국이 점령하려고 하고, 러시아도 마찬가지로 점령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이들 세 천사장 국가가 어떤 나라들이냐? 역사상 부정한 일을 많이 저질러 왔던 나라들이라는 것입니다. 점령을 하고 나면 평화는 이루어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예외입니다. 평화세계를 이루는 데 아무 문제가 없어요. 선생님은 언제나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사탄을 분립하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해와와 자녀들을 품어 가지고 하나 만드는 거라구요. 교체결혼이 그것입니다.

해와, 일본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이걸 해와가 부정할 수 없다구요. 아무리 바깥 세상에서 반대를 하고 야단을 하더라도 퉤! 사라지는 것입니다. 본연의 관점에서 보더라도 해와와 천사장과 아담이 하나되어야 돼요. 천사장에게는 상대권이 용허되지 않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원리적 관점이에요.

성약시대에는 언덕이 없다

작년에 어머니가 한국에서 여성연합을 결성했는데, 한국 여성과 일본 여성이 하나되었다는 것입니다. 한국 여성은 언니의 입장이고, 일본 여성은 동생의 입장입니다. 복귀의 관점에서 보면 그렇다구요. 나머지 세계의 여성들은 셋째 입장입니다. 이들 셋이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래, 온 여성들이 하나된 여성 조직과 가정을 중심삼고…. 지금 종족적 메시아와 여자와 자녀들, 가정 기반 내에서 여자와 아들딸을 묶는 거라구요. 국가 기반에서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천사장과 아버님이 이렇게 연결해 가지고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한국의 여자들과 2세인 자녀들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때 1세는 완전히 부정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대회를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성연합과 대학 조직을 중심삼고 대회를 하는 거라구요. 이것은 아담 가정과 2세권이 하나되는 의의가 있는 것입니다. 개인, 가정적 관점에서는 해와를 중심삼고 자녀들이 하나되는 거예요. 나라 기반에서는 참부모가 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전여성들을 중심삼고 모든 가인 아벨들을 품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모든 개인, 가정, 국가 기반들을 하나의 길, 하나의 전통에 연결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남한 전부가 아버님을 따르게 되면 자동적으로 북한도 따라오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세계도 마찬가지라구요.

타락한 천사장을 누가 바로잡아 줄 것이냐? 미국을 중심삼고 중국, 소련과 해와 국가를 중심삼고 북한의 김일성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도와주면 만세를 부르고 좋아할 거라구요. 어떤 말도 듣지 않고 고립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북한의 입장은 점점 좁아지고 있습니다. 레버런 문은 점점 확장해 가지고 크고 있다구요. 북한도 그걸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레버런 문을 따라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김일성은 죽는다구요.

김일성이 죽고 나면 북한은 어떻게 될 것이냐? 중국이 다음 세대를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북한나라를 인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소련도 인정하지 않는 거라구요. 소련하고 중국은 대치하고 있지요? 그러니까 이런 정세를 중심삼고 우리가 한반도를 통일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미래에 있어서 우리의 사명입니다. 지금부터 나라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사탄편 가인과 아벨의 싸움을 통과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 닥쳐오더라도 우리는 넘어가고야 만다!' 이런 자신감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런 결의를 해야 됩니다. 오늘 이러한 결의를 하면 잊을 수 없는 날이 될 것입니다. 오늘 8월 1일에 완전히 방향을 바꾸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타락했지만 이렇게 통과해 나가는 것입니다. 반대편으로 가는 거라구요. 천사장을 중심삼고 해와, 아담, 가인, 아벨이었던 것이 반대로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던 것이 이렇게 가는 거라구요. 해와를 중심삼고 천사장과 아담, 천사장편인 가인과 아벨, 이쪽이 반대할 수 없고 환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본연의 이 길로 가는 거예요. 이 길을 영원히 끊어 버리는 것입니다. 반대의 길입니다. 타락한 세계에서는 천사장을 중심삼고 출발해 가지고 해와가 따라갔었지만, 복귀의 노정에서는 반대의 길로 가는 것입니다. 해와와 천사장이 합치고 해와 국가와 아담 국가가 하나되어 가지고 본향으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나라에 돌아가야 한다고 선포해야 되는 것입니다. 시기가 딱 맞는 것입니다. 처음 출발하는 날짜가 8월 1일, 오늘입니다. 알겠어요?「예.」여러분이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때가 많이 있지만 다 같은 때가 오는 게 아니라구요. 부모의 세계, 성약시대가 오는데 이때부터는 언덕이 없습니다. 세계가 레버런 문, 통일교회를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얼마나 빨리 세계가 복귀되겠느냐? 수년 내에 이루는 것이 문제없다구요. 이제 희망적인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버님이 이 길을 가야 한다, 나라를 구해야 된다고 말하고 있는 거라구요. 금년의 표어가 '새가정과 통일조국'인데, 이제 나라가 나타나면 세계의 모든 나라가 이런 이상적 기반을 따르게 된다는 것입니다. 나라들이 전부 다 경쟁이 붙어 가지고 우리 세계를 따라올 거라구요. 장래에는 핍박이 없습니다.

전통 교육 실천

이다음부터는 오더(order;강령, 규칙)가 남는 거라구요. 단체는 오더에 의해 움직여 나가는 것입니다. 1단계, 2단계, 3단계, 각 단계마다 오더가 남아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오더를 따라가기 위해서 훈련을 해야 됩니다. 우리가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하나는 전통이고 다른 하나는 교육입니다. 전통과 교육입니다. 그리고 실천입니다. 이 전통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전통, 참부모의 전통을 말합니다.

참부모의 전통을 가지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 교육을 통과하면 섭리의 역사를 넘어 하나님과 통하게 되는 것입니다. 광야를 넘어서 가지고 이런 작은 집이라도 지을 수 있게 되는 거라구요. 마천루같이 크지는 않더라도 여러분의 모델 형, 집을 지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여러분 스스로 세워야 됩니다. 아무도 안 도와준다구요. 자립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라는 것입니다. 죽을 자리로 떨어지지 말라구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매일 하나씩 더하라구요. 그리고 하나씩 투입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지금까지 그렇게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생활을 해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전통이라구요.

하나님의 전통을 따르게 되면 자동적으로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디에서나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위하여 살면 어디에 가더라도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축복가정의 사명입니다. 이상 가정과 이상 나라를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생각하라는 거예요. 이러한 사명을 이 지상에서 맡지 않고는 영계에 가더라도 자리(영역)가 없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완수하면 나라의 국민으로 입적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 종족을 데리고 천국세계에 들어갈 수 있다구요. 여러분은 거기에서 영원한 행복과 재산을 소유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기를 바라는 사람은 '나는 아버님이 말씀하신 모든 것을 다하겠습니다.' 하고 쌍수를 들지어다! 중요한 순간이라구요. 참부모의 가정은 아벨 자리이고, 여러분은 가인 자리입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해야 할 것은 부모의 자리인 아버님 가정과 자녀의 자리를 하나 만드는 일입니다. 이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미래에 이상적인 가정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미국 50개 주에서 부모님이 선포해 가지고 승리한 것이 이것 때문입니다.

이러한 기반을 부모님이 세웠지만 자녀는 아직 여기에 연결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열두 개 도시를 아버님이 강연했지만, 어떤 지역에서는 아버님의 자녀들이 대신할 거라구요. 지금부터 아버님의 자녀들도 이와 같은 참부모의 전통을 상속하는 것입니다. 특히, 시카고를 비롯해서 뉴욕과 워싱턴 지역과 로스앤젤레스 같은 대도시에서 하게 할 것입니다. 전세계의 각 지역에서도 부모님이 가르친 것을 개인과 가정마다 선포할 것입니다.

아벨 자리에 있는 아버님의 자녀들이 이런 활동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축복가정은 가인 자리지요?「예.」축복가정들도 이와 같은 기반에 연결해서 횡적으로 완전히 하나되어야 됩니다. 세계적 기반 위에서 참부모가정이 가인 가정과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러면 이 지상에서 사탄이 정착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부부를 중심삼고 여러분의 자녀들도 이 길을 가야 됩니다. 아버님이 내일 아침에 이러이러한 길을 가야 된다는 것을 처음으로 말해 줄 거라구요. 우리가 따라야 할 가정의 전통, 나라와 세계의 전통에 대해서 말해 줄 것입니다. 아버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네 명의 축복받은 자녀들은 동서남북 네 코너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이 가정들은 어떤 어려운 상황이 닥쳐오더라도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님 가정을 보호해야 됩니다. 자기들 부부, 자녀들이 희생되더라도 순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불평해서는 안 돼요. 순종하는 길만이 넘어설 수 있는 것입니다.

최종적인 목적은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다하는 것

여러분에게 이런 전통이 없으면 지금부터라도 참아버지를 중심삼고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축복가정과 세상의 가인 가정들도 이런 전통을 상속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여러분 자신의 축복가정들을 세워야 된다구요. 거기에서부터 여러분이 12지파, 72장로 자리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이스라엘나라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아무리 열심히 일했다 하더라도, 아무리 아버님 가정을 잘 알고 과거에 헌신을 했다 하더라도 최종적인 목적은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다하는 것입니다.

가정적 메시아 160명을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한국 전쟁에 참여한 나라가 16개국, 유엔(UN) 가입국 160개국, 올림픽 참가국이 160개국입니다. 왜 16수가 되느냐? 4수는 사탄수라구요. 그러니까 4배수인 16수는 가장 나쁜 수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세시대에도 1천6백 년이라는 기간을 40일로 탕감했던 것입니다. 사탄과 하나님을 분리하는 경계선이라는 것입니다.

한국 전쟁이 일어났을 때에도 전세계로부터 16개 국가가 참여했습니다. 한국 전쟁이 세계대전도 아니었다구요. 국내전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세계 16개국이 참여한 것은 왜냐? 한국이 부모의 나라, 본연의 조상의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냉전 상황도 한국에서 올림픽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끝이 난 것입니다. 왜 그렇게 되었어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과거의 모든 것을 탕감했다는 것입니다. 올림픽 때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함께 모여서 경기를 했습니다. 둘이 갈라졌던 것을 한국에서 통일하는 거예요. 그때 아버님이 챔피언들에게 음료수라든가, 모든 것을 제공했다구요. 모든 면에서 도와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자기 나라로 돌아갈 때는 너무 감격해 한 것입니다.

정부도 그렇게 하지 못했다구요. 어떤 나라도 못한 것을 한 것입니다. 왜 그랬느냐? 선교사와 2세들, 그 나라의 2세들과 하나되어야 됩니다. 2세들을 연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이상세계로 갈 수 없어요. 아버님이 그런 기반을 다 닦아 놓음으로 말미암아 냉전이 끝이 난 것입니다.

냉전을 끝내고 기독교 세계 기반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 후에 본연의 나라를 세워야 된다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아무리 어렵더라도 거기에서 3년 이상을 살아 봐야 됩니다. 거기서 물을 마시고 음식을 먹는 등 본연의 땅에서 나는 모든 것을 소화해야 된다구요. 본연의 모습으로 태어나는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육신으로 거듭나는 것입니다. 사탄의 음식을 먹고 사탄의 육신을 가지고 살았던 것을 복귀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영토도 마찬가지입니다.

자, 여러분은 확실히 알았지요? 이제부터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해와, 여자들은 아버님 어머니와 완전히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들딸을 품어야 돼요. 영원히 하나되어야 됩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갈라져서는 안 돼요. 갈라지면 지옥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남편을 가르쳐야 됩니다. 자녀들과 남편을 참부모와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가정을 구할 수가 없다구요. 이 후에 그런 가정이 가는 곳이 본연의 이상세계입니다.

(김효율 보좌관, 바흐만(Boughman) 박사, 주동문 [워싱턴 타임스] 사장의 참어머님의 미국순회강연에 대한 보고가 있었음.) 젊은 사람이 나와서 통역하라구요. 총평을 내가 해 줄 거예요. 이 나라, 미국이 망하느냐 흥하느냐 하는 문제는 그 누구도 몰랐는데, 이제 레버런 문이 미국의 기독교를 중심삼고 부흥시키고 부활시킨다면 옛날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의 승리권을 능가할 수 있는 길이 트인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참사랑과 참사랑의 자녀의 씨를 가지고 오신 참부모

​내가 강연회 때, '내가 미국을 구하겠다!' 이런 말을 했고 어머니는 '우리가 미국을 구하겠다!'고 했습니다. 그게 뭐냐 이거예요. 하늘편, 하늘을 대표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을 따라오면 그렇게 되는 것이요, 안 따라오면 망한다 그 말이라구요.

미국에 목사가 많고 신비한 체험을 한 사람이 많다 하더라도 금후의 천운(天運)에 대해서는 모르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아느냐? 오직 참부모만이 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 기독교는 앞으로 모든 인생 문제를 해결하는 데 우리 원리를 따라오지 않으면 해결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신자들이 수준이 낮기 때문에 그걸 모른다구요. 어떤 내용이라는 것을 역사를 통해서 섭리사적인 관점에서 비판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고 있는 레버런 문, 참부모의 가치와 여러분이 알고 있는 가치와는 천양지판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원리적인 관점에서 차이가 너무 나는 거예요.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레버런 문, 참부모라는 것은 역사이래 창조시부터 바라던 것입니다. 참부모, 참부모님이라는 것은 타락한 인간들이 바라기 전에 창조하던 하나님이 바라던 것입니다. 창조하기 전부터 바라던 것이라는 것입니다.

창세 전에 하나님이 바라던 목적이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세상, 피조세계는 몇억만 년, 2억5천만 년이니 해서 지구의 연령을 말하는데, 몇천만 년의 역사를 거쳐오면서 창세 전 그 이상을 이 땅 위에 실현하기 위해서 갖은 노력을 해 나온 것이 지금까지의 종교 역사라구요. 주류 종교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유대교는 제1차 선민, 기독교는 제2차 선민, 제3차 선민권을 통해서 나오는 것입니다. 오랜 역사 시대를 통하면서 많은 희생자를 낸 것은 그 하나의 목적을 다시 찾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로 오면서 전부 다 실패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배경을 중심삼고 선민 국가권, 선민 기독교권을 내세워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자리까지 들어왔지만 또 실패했다는 사실을 누구도 모르고 있었다는 거예요. 구약시대의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가 연장된 것이 신약시대입니다. 4천 년 역사를 지나 가지고 보낸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 이걸 지켜보는 하나님의 심정, 기막힌 사정을 생각해

보라구요. 예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4천 년 역사의 기반이 되는 제단과 유대나라의 땅, 몸과 마음이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영적 구원섭리만을 유지하기 때문에 세상에 이스라엘권을 완전히 잃어버리고 영적 구원섭리만을 하면서 육은 자동적으로 사탄이 점령해 가지고 기독교인들을 마음대로 개인적으로 학살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적으로 학살할 수 있는 그런 비참한 시대를 넘어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두고 보면 제2 이스라엘권, 잃어버린 세계 판도를 찾기 위한 것이 2차대전입니다. 가인 아벨의 입장에 서서 아벨편 연합국이 승리해 가지고 통일적 세계, 기독교 문화권, 신앙 세계를 중심삼고 통일한 것이요, 정치 세계를 중심삼고 통일한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를 만든 거예요. 싸움이라든가 이런 것이 없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육적 기반을 다시 찾고 영적 기반을 다시 찾기 위해서는 수많은 역사를 통해 가지고 이럴 것이 아니라 한꺼번에 탕감하기 위해서 2차대전을 통해 통일적 세계를 만든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가져온 것이 그런 뜻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또 싸움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 문화권은 누구와 연결되었느냐? 어떤 나라와 연결되는 것이 아니라 오시는 주님, 참부모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부모는 어떤 사람이냐? 어떤 왕자가 아닙니다. 누구도 모르는 사람이라구요. 그래, 참부모가 가져온 것은 딴 것이 아닙니다. 땅의 기반도 없고, 나라도 없는 거예요. 그래, 성경에 멜기세덱의 비유가 나오는 거예요. 족속의 기원도 없고, 터전도, 배경도 없는 입장에서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라의 기반을 중심삼을 어떠한 나라도 없으니 개인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개인으로 오는데 오는 그분이 가진 내용은 뭐냐? 참사랑과 참사랑의 아들딸의 씨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총재산입니다. 그것밖에 없어요. 참사랑과 참사랑의 자녀의 씨를 가지고 온 것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은 누가 필요한 거예요? 남자에게 필요한 거예요, 여자에게 필요한 거예요?「둘 다 필요합니다.」둘 다가 뭐예요, 사탄세계에서? 그거 내가 물어 보는 것은 지금 사탄세계에서 참사랑이 누구한테 필요하냐 이거예요. 둘 다라고 하면 안 돼요. 사탄세계의 남자가 관계 있을 게 뭐예요? 그건 천사장입니다. 천사장은 상대권이 없어요. 그러니 사랑의 관계를 가질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것은 오직 완성한 아담뿐입니다. 아담은 참아버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참아버지의 위치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파트너는 누구예요?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입니다.」 절대 여자라구요! 절대적으로 여자예요. 세계적인 여자를 대표한 것이 기독교의 신부 교회입니다. 신부 종교를 대표한 것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의 주류 사상은 재림주 메시아를 중심삼은 신부 사상입니다.

참부모는 둘이 아니예요. 오직 하나입니다. 그것은 뭐냐? 남자도 절대적으로 하나이고 여자도 절대 하나라는 거예요. 둘이 있을 수 없어요. 그와 같이 유일한 두 존재가 만나서 참부모가 되는 겁니다. 참부모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은 참다운 이상적 부부라는 것입니다.

예수님 가정의 사명

그런데 이게 실패했다는 것입니다. 신약은 구약의 연장이기 때문에 구약에서 실패한 예수님이 구름을 타고 온다고 하고, 구름을 타고 온다던 엘리야가 사람으로 왔기 때문에 구약이 실패했다구요. 만약에 사람으로 오지 않고 엘리야로 왔더라면 실패 안 하는 것입니다. 불수레를 타고 와서 예수를 증거했더라면 예수는 안 죽는 것입니다. 불수레를 타고 하늘로부터 오지 않았기 때문에 예수가 죽은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끝날에도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겠다고 했지만 세례 요한과 같이 사람으로 오게 될 때는 예수님이 받은 수난길을 되풀이할 수 있는 것이 신약 성서에 탕감 내용으로 되어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엘리야가 그렇게 나타나 가지고 예수가 우리가 고대해 왔던 그 메시아라고 증거하고 선포했더라면 유대인들은 자동적으로 예수를 따랐을 것입니다. 문제는 그 엘리야가 지금까지 땅 위에 나타나지 않은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지금도 엘리야가 불수레를 타고 하늘에서 내려올 줄로 알고 그 후에 메시아가 올 줄로 알고 있다구요. 영원히 그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신약은 구약의 내용이 연장된 것입니다. 엘리야와 마찬가지로 예수도 끝날에 구름 타고 오는 줄로 안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념을 다 갖고 있는데 메시아가 인간의 몸을 가지고 나타나 보라구요. 전기독교가 그 메시아를 완전히 반대할 거라구요. 이것이 바로 탕감의 길입니다. 신약도 탕감길을 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승리할 길이 없습니다. 구름 타고 와서 '내가 메시아다!' 하면 기독교인 전부가 방향을 돌려서 따를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런 현상은 일어나지 않는다구요. 그렇게 인간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땅 위에서 한 남자, 하나의 완성할 이상적 남성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완성한 참아버지가 이 땅 위에 나타나지 않으면 참자녀의 씨가 연결되지 않습니다. 인류의 미래가 끊기는 거예요. 이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아무도 믿을 수 없는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지금과 딱 같다구요.

세례 요한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를 하나 만드는 데 실패했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3년노정을 통해 탕감해야 했던 것입니다. 그래, 3년노정을 통해 찾기 위해 집을 나가 가지고 가정적 기반에서 그걸 찾으려고 한 것입니다. 그걸 못 이루었다구요. 가정에서 못 이루었으니 신부가 없습니다. 예수님편에 한 여자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나라 전체, 이스라엘 백성 모두가 반대한 것입니다. 예수가 얼마나 비참해요! 기독교를 믿는다면 어떤 여인이라도 지금은 '내가 예수의 일등 신부요!' 하겠지요? 그렇지만 자신이 그때 당시에 살고 있었다면 그렇게 얘기할 수 있었겠느냐?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찾아올 수 있는 하늘편에 설 수 있는, 여인이 단 하나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사생아라는 것을 다 알았습니다.

이스라엘은 조그만 나라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문이 다 퍼진 거예요. 또, 예수님은 목수의 일을 했습니다. 목수는 천한 직업이었습니다. 부모도 형제도 예수를 환영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왜 여기 머물러 있어? 예루살렘에 가서 유명해지고 성공하지, 왜 여기 있어?' 하고 조소한 것입니다.

예수가 열두 살 때 마리아와 요셉이 예수를 데리고 예루살렘에 갔다가 예수를 그냥 내버려두고 온 적이 있었습니다. 사흘 뒤에 찾아가서는 '예수야, 네가 왜 여기에 머물고 있느냐?'고 하자, 예수가 대답하기를 '내가 아버지의 집에 머무는 걸 몰랐느냐?'고 반문한 것입니다. 그 말이 기뻐서 하는 말이 아니었다구요. 불평하는 말이었다는 것입니다. 어린아이를 사흘씩이나 내버려 놓은 부모가 어디 있어요?

왜 그랬겠느냐 이거예요. 마리아와 요셉이 예수를 놓고 많이 다투었다는 것입니다. 요셉이 '예수가 누구의 아들이냐? 내가 네 생명을 구해 주었는데 왜 말을 못 하느냐?'고 반문한 것입니다. 당시의 유대법에 따르면 처녀가 아이를 배면 돌로 쳐서 죽였습니다. 그러니 내가 네 생명을 구해 주었는데 왜 말하지 않느냐고 물었던 것입니다. 마리아가 입을 열면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예수와 세례 요한은 사촌이었다구요. 형제라는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하겠어요? 심각한 이야기라구요.

예수의 입장은 뭐예요? 아벨의 입장입니다. 세레 요한은 가인의 입장입니다. 어떻게 마리아 가정과 사가랴 가정이 하나되느냐? 어떻게 가인 아벨이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마리아 가정과 사가랴 가정의 사명이었습니다. 그게 아니면 여자도 없고, 가인도 없는 거라구요. 세례 요한은 예수의 사촌형이었다구요. 형제예요, 형제. 마리아와 엘리사벳은 어머니쪽의 자매 관계였습니다. 그러면 예수의 아버지가 누구예요?「사가랴입니다.」그걸 어떻게 알아요? (웃음) 나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구요. 누가 예수의 아버지라구요?「사가랴입니다.」그러면 세례 요한의 아버지는 누구예요?「사가랴입니다.」아버지가 같다구요. 같은 아버지에서 태어난 것입니다.

가인 아벨은 같은 아버지, 아담으로부터 갈라져 나왔지요? 예수 때에는 국가적인 기반에서 같은 아버지로부터 난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야 했던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신부, 어머니가 나타날 수 없는 거예요. 그 둘이 하나된 기반 위에 서야 해와가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적 관점입니다.

타락할 때 누가 해와를 취했어요? 사탄, 천사장입니다. 천사장을 상징하는 것이 가인입니다. 그러니까 이번에는 아벨이 가인편 여자를 취해야 되는 거예요. 복귀는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복귀는 타락과 반대로 가는 길

복귀할 때는 반대의 길로 가야 하니까 가인의 여동생을 아벨이 찾아와야 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예수님이 세례 요한의 여동생과 결혼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가정 안에서 그 커플이 성사되었다고 하면 끝나는 거라구요. 가정적으로 그 일이 이루어졌더라면 하나님의 섭리가 그 가정을 중심삼고 자연스럽게 진행되었을 것입니다. 가정 밖으로 나가서 '나를 믿으라, 나를 따르라!' 하고 선포할 필요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 가정을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민족과 국가로 연결되어서 횡적 기반이 형성되었을 거라구요. 종족이 연결되면 자동적으로 종족이 모여서 민족을 이루는 거예요. 그래서 주권을 중심삼고 백성이 형성되고 자동적으로 국가, 왕권이 형성되었을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그렇게 된다구요.

그런데 마리아는 예수의 아버지가 누구라는 걸 알고 있었습니다. 사가랴와 엘리사벳도 알고 있었습니다. 세례 요한도 예수와 자기는 같은 아버지로부터 태어난 형제라는 것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라구요. 이스라엘 법에는 그런 관계를 허용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건 근친상간으로 불륜한 것입니다. 마리아가 사가랴 집안에서 언니의 남편과 성관계를 맺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세례 요한이 예수를 메시아로 따를 수 없었던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다면 자기 누이를 예수와 혼인하도록 허용해야 했는데 그럴 수 없었습니다. 사가랴도 알았다구요. 사가랴도 그걸 허용할 수 없었던 거예요. 엘리사벳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마리아조차도 그걸 허락할 수 없었어요. 그러니까 예수의 입장이 어땠겠어요? 어디서 신부를 찾아올 것이냐? 하나님이 수천 년 동안 가인 아벨 종족을 중심삼고 역사해서 하나의 결실로 만들어 놓은 기대가 허물어져 버린 것입니다. 어디에서 예수의 신부를 구하느냐? 그게 문제였다구요.「아버님, 사가랴가 예수님의 생애가 엘리사벳의 딸하고 이렇게 결혼해야 되는 것을 알았습니까?」알았는지 몰랐는지 가서 물어보라구요.

그런 가정 문제가 있다는 걸 알겠어요? 끝날에 기독교 세계도 그런 근친 관계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청산해야 되는 거예요. 기독교 세계 가운데서도 신부 입장의 나라가 미국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의 가정들 가운데 다시금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복귀의 길, 탕감의 길을 거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똑같은 형태로 나타나는 거예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사탄편은 굴복하게 되고 사탄이 갖고 있던 장자권을 되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적인 관점입니다. 기독교 세계 가운데서도 미국의 가정이 그와 같은 탕감의 과정을 거쳐가야 하는 가정이 많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한 때에 그런 불륜한 관계를 허락한 것입니다. 재림시대, 한 때에 한해서만 그걸 허락한 것입니다.

그러나 기독교 대표 국가인 미국 자체가 그걸 알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점점 멸망해 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탄의 목적은 어떻게 해서든지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파괴하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마음 몸이 하나된 이상적 남성을 없애려고 하는 것입니다. 마음 몸은 참사랑을 중심삼지 않고는 하나될 수 없습니다. 그런 완성한 남성이 있다면 참사랑을 중심삼은 가정 완성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그 남성이 자기 상대를 찾아 참부모가 되어서 자녀를 낳으면 하나님의 가정이 비로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본래 바라던 것인데, 그걸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이걸 거꾸로 탕감해서 가야 됩니다. 사탄이 길을 막아 놓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도 재림주가 가는 길을 따라갈 수밖에 없는 거예요. 세계가 이 길을 따라가면 자동적으로 지상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세계의 담을 다 넘고 복귀해 나오신 아버님

2차대전 당시 신부 국가였던 미국이 선생님과 하나되지 못했다구요. 선생님은 모든 비밀을 전부 다 알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복귀의 관점에서 선택했는데 받아들이지 않으면 길은 막혀 버리는 거예요. 기독교 세계 전체가 이 진리를 따랐다면 자동적으로 선생님과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미국이 그걸 놓쳐 버렸다구요. 마지막에 가서는 완전히 사탄편에 넘어간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도 그와 마찬가지 입장에 처하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의 조부모와 부모, 상대와 자녀를 다 잃게 된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쫓아냈기 때문입니다. 2차대전 직후 전세계가 영·미·불을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 하나의 국가로 통일되었는데 레버런 문, 한 사람을 받아들일 수 있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세속적인 인간의 입장에서는 할 수 없는 일이었다는 것입니다.

자기 나라가 레버런 문 한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세워졌다고 하면, 연합국 전부, 승리한 자유세계 전체가 그걸 위해서 이루어졌다고 하면 믿을 수 있겠어요? 마찬가지라구요. 예수 때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예수 때도 가정을 잃고 광야로 가서 다시 찾아오지 않으면 안 되었지만, 나라 전체가 반대했던 것입니다. 그때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기독교 세계는 물론 하나로 통일된 연합국 전부가 레버런 문을 반대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볼 때는 진짜 재림주인 레버런 문을 쫓아낸 것입니다. 세상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하나님은 개인·가정·민족·국가·세계, 나중에는 본래 하나님 자신의 자리까지 타고 올라가야 됩니다. 그렇지만 레버런 문과 연결할 수 없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사탄의 승리 기반이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에서부터 세계까지 세계적인 사탄의 기반, 사탄 세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수많은 성이 개인 기준에서부터 가로놓여 있는 거라구요. 수많은 담으로 막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뚫고 올라가지 않으면 안 돼요. 레버런 문은 쫓겨난 상태에서 다시 개인을 찾고, 가정을 찾고, 세계와 천주까지 찾기 위해서 하나하나 싸워 올라온 것입니다. 그때마다 온 인류, 50억이 함께 덤벼들어서 치는 것입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소화해 나가느냐? 개인적인 담을 넘어서야 하는데, 사탄은 온 인류를 동원해서 반대하는 것입니다. 또, 가정의 담을 넘어설 때도 마찬가지의 상황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세상 모든 가정이 자기 자녀들을 '세뇌시킨다.'고 해 가지고 선생님을 핍박한 것입니다. 어떻게 한 사람을 놓고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아무도 알 수 없는 것입니다. 이걸 전부 다 어떻게 수습할 거예요?

해와 국가, 신부 국가가 미국을 중심삼고 자유세계 전체와 연결된 것입니다. 자유세계는 가인 입장이고 기독교 세계는 아벨 입장입니다. 이 둘이 하나되어 해와의 자리에 세워진 것입니다. 그것을 대표한 나라가 영국입니다. 아벨은 미국, 가인은 불란서예요. 그때 영·미·불, 이 셋이 하나되었다구요.

그 세 나라가 합해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완성한 아담과 연결되어 가지고 하나되어야 했습니다. 그랬으면 국가 기반이 그때 연결되어 가지고 참아버님을 중심삼고 개인적 기반에서 가정·종족·국가·세계적 기반까지 7년 안에 다 완성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데 아무 문제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때 뜻이 이루어졌으면 지금 선생님이 하고 있는 일을 그때에 다 했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어머니는 자녀들,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한국 여성연합과 세계적인 여성연합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지금은 천사장을 복귀해야 되는 때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그 일을 하는 거라구요. 지금까지는 사탄이 선두에 나섰지만 이제 끝가지 갔다 이거예요. 마지막 종점에 이른 거예요. 아버님은 반대의 길로 돌아가서 품고 돌아오는 것입니다. 타락 세계에서 천사장은 해와를 점령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해와를 점령하고 있던 것과는 반대의 길로 가는 겁니다. 집안에서 여자들이 가인 아벨을 대표하는 자녀들을 하나 만들고 참아버지 품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 위에 서면 사탄이 남아 있을 수 없다구요.

프리 섹스는 하나님의 세계를 파괴시키려는 사탄의 계략

그래서 미국에 프리 섹스가 나오고 호모섹스가 나오는 것은 이 가족 상관 관계에 갈 수 있는 전환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잘못 가서 이렇게 됐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레버런 문과 하나되었으면 그런 실수를 안 했을 텐데, 다 잘라 버리고 하늘로 가서 사탄을 추방할 것인데 몰랐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추방한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에 잡혀서 망살이 뻗쳐 가지고 피할 수 없는 현재에 이르렀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불쌍히 여겨서 다시 이것을 복귀해 주기 위해서 어머니를 내세운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승리적 발판을 세운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다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이스라엘을 구해 주는 것과 똑같은 입장을 복귀했기 때문에 2차대전 이후에 할 일을 지금 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 40년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마리아를 중심삼은 가족 관계가 다시 반복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가 신약시대로 이어져서 성약시대 전환기에 그런 일을 다시 거쳐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내가 말을 하더라도 알아듣지 못한다구요. 여자를 중심한 배후 관계가 얼마나 복잡해요? 성관계를 중심삼고 얼마나 복잡한지 모른다구요.

미국인이면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프리 섹스, 호모섹스는 악마의 팽창주의요, 지상지옥을 만들어 놓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왜 이렇게 만들게 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왜 이렇게 되는 걸 가만 놔두었느냐 이거예요.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는 물에 뛰어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되지요? 아담 해와가 물에 빠져 버린 입장이 되었기 때문에 전인류가 똑같은 입장에 처하게 된 것입니다. 이걸 정리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근본 뿌리까지 내려가서 문제를 해결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근본 뿌리는 아무도 모르는 비밀입니다. 그 비밀을 전부 다 알고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어머니를 택해 가지고 맨 밑창에서부터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어머니를 지금의 자리에 끌어올리기까지 선생님이 얼마나 어려운 과정을 거쳐왔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 세계의 중심 자리에 선 것이 어머니입니다. 여자가 얼마나 더러워요? 완전히 수렁에 빠져 있는 입장이라는 거예요. 거기에 있는 여자 가운데서 어머니를 본연의 자리로 끌어올리기가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어렵습니다.」 여자들은 모른다구요. 그런 아담의 입장이 얼마나 어려운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자기 사명을 다하지 못해서 해와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아담이 그걸 깨닫고 되돌아가지 않고는 이상세계를 하나님으로부터 상속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심각한 거예요.

다 가르쳐 줬습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뜻을 파괴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이상을 찾아오는 재림시대를 완전히 파괴시키기 위해서 남자 여자의 몸 마음을 다 파괴시켰습니다. 사랑을 다 없애 버리고, 가정 기반을 다 파괴해 버린 것입니다. 지금 나라고 세계고 없어요. 주인이 없다구요. 하나님이 '사탄아, 너 하고 싶은 대로 해 봐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 이렇게 만들어 놓았는데 또 할 것이 있겠어요? 히피 이피까지 만들어 놓고 자살도 하게 만들어 놓았으니 말이에요. '또 할 게 있어?' 하니까 사탄은 '이제는 없습니다. 이제는 하나님 마음대로 해서 이걸 복귀하든 어떻게 하든 해 보소!' 하고 비웃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은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다 했습니다. 이와 같이 다 파괴해 놓았으니, 어떻게 이상세계를 만들 거요?' 하고 비웃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미국 사회를 어떻게 만들어 놓았어요? 미국, 특히 미국 여자들을 사탄이 조종하고 있다구요. 그 여자들의 자녀들을 대신 보호할 책임이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그들을 복귀할 수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여러분은 어느편이 사탄편인지 다 알 거라구요. 지옥이 뭐고 천국이 어떤 것인지 다 가르쳐 주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들이 프리 섹스를 좋아해요? 「아닙니다.」 얼마만큼 아니예요? 「절대로 아닙니다.」 절대적이에요, 영원히 그렇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창조할 때 하나님은 절대적인 자리에서 창조했습니다. 그런 부부를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혈통 속에는 사탄의 피가 흐르고 있습니다. 참부모의 혈통이 아니라 사탄의 피가 섞어져 내려왔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선생님을 보호하시는 이유

6천 년이나 된 큰 나무의 가지를 잘라야 된다는 것입니다.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의 눈에 접붙여야 됩니다. 어떻게 6천 년이나 된 돌감람나무를 자르고 참감람나무로 바꿔 칠 수 있겠느냐? 여러분이 작은 가지의 눈으로 접붙이려고 하면 '수천 년 동안 이어져 온 것을 왜 바꾸어야 되느냐?'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세상에서는 반대하기 마련입니다.

그렇지만 통일교인들은 그렇게 하는 것이 본연의 삶으로 돌아가는 것임을 아는 것입니다. 본연의 싹에 접붙여서 새로운 소망의 가지로 거듭날 수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소망의 가정과 국가가 생겨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상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통일교회가 얼마나 위대한 거예요.

하나님이, 또 예수님이 지금까지 얼마나 수고해 왔는지, 선생님이 일생 동안 얼마나 심각한 자리에 있었는지 여러분은 모릅니다. 여러분 자신의 입장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 미국인들, 자신들의 입장을 생각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서양에 와서 동양의 관념을 가르치고 있다고 했지요? 천만에! 단순히 개인적인 입장에서 동양적인 관념을 가르쳤다고 하면 하나님이 나를 돕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늘을 중심삼고 가르쳤기 때문에 언제나 하나님편에서 나를 보호하고 내가 갈 길을 안내해 온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와 같은 높은 자리에 올라설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다 알았다구요. 미국의 젊은 청소년들이 지금 지옥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누가 구해 줄 거예요? 정부가 구해 줄 수 없습니다. 그 어떠한 지식이나 사상 가지고도 할 수 없어요. 경제의 힘이나 외교적 힘을 가지고도 안 됩니다. 여러분은 좀더 심각해져야 된다구요. 아버님은 언제나 하나님과 상통하고 있지만 여러분은 그럴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몇 배 더 노력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미국을 구해 줄 수 있느냐? 이제 알았지요?

그와 같은 모든 것을 청산짓고 어머니와 아버님이 승리했다는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모든 걸 다 알면서도 기반이 없어서 말 못 하고 세계의 때를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어머니를 통해 참부모를 발표하고 성약시대를 발표했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이런 성서에 숨었던 누구도 알지 못하는 사실을 공개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주위에서 물러나는 것입니다.

그런 참부모를 살 수 있다면 돈을 얼마나 줘야 될 것 같아요? 뭐 백억, 천억을 가지고도, 여러분의 일족이나 나라를 전부 다 주고도 바꿀 수 없다는 거예요. 일본나라, 50억 인류까지 준다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참부모님이 가질 수 있는 것을 다른 사람이 가진다고 하면 세상은 망하는 거예요. 참부모는 참된 개인에서부터 참된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이 세상에는 없습니다.

하나님이 팔려고 해도, 돈이 필요한 하나님이 아닙니다. 지식, 권력 이런 것을 다 갖고 있기 때문에 팔 수 없는 하나님인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의 재산이 여러분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의 아들딸도 여러분 것이 아니고, 여러분의 몸도 여러분의 것이 아닙니다. 부모님에게 속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소유권은 완전히 제로가 되어야 됩니다. 내 것, 내 아들딸, 내 남편, 소유권의 개념이 남아 있어 가지고는 부모님에게 접붙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절대 복종하지 않고는 재창조가 벌어지지 않아

통일교회의 여자 중에 남편들한테 전부 북한으로 가라고 하게 되었을 때 그런 남편을 가지 못하게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사탄이라구요. 그러니까 절대 복종하라는 것입니다. 절대 복종하지 않고는 재창조가 벌어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얼마나 선생님을 시험하고 얼마나 선생님을 부정했어요? 선생님이 재림주냐, 참부모냐 아니냐 하고 얼마나 시험했어요? 얼마나 선생님을 부정했어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원리가 그래요? 의심하는 여러분을 아들딸로서 믿은 부모의 입장이 얼마나 불쌍해요?

자기를 알아야 된다구요. 부모님의 자리, 참부모라는 것은 창세 전 하나님이 바라던 것입니다. 여러분, 부모 되기 전에 하나님의 아들딸이 먼저 되어야 되지요? 그렇지요? 참부모도 여러분 앞에 부모님이라는 말을 듣기 전에 하나님 앞에 아들딸이라는 것을 완전히 결정하고 나서 결혼하고 축복해 가지고야 아들딸을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완성해 가지고 인류의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기독교는 육적 구원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영적 구원만 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은 40년 동안 영적 구원의 기독교의 기반과 육적 구원의 영역을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영계에 들어가서 예수님 앞에 영적 구원을 다시 인계받아 지상세계에 와 가지고 영적 승리의 터전을 지상에서 싸워서 둘 다 합쳐 놓지 않고는 영육 구원이 성립 안 되는 것입니다. 영육을 통일해야 됩니다. 그래서 미국나라와 싸우고 공산 국가와 싸워서 다 이겼습니다.

프리 섹스, 이건 뭐냐? 영적 기준을 중심삼은 종적 기준 세계에서는 이겼지만 육체의 기준이 남아 가지고 사탄이 엉망진창을 만들어 놨다구요. 이것을 되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부터 미국에서 이걸 다 제거해야 됩니다.

부시 행정부에서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할 때 나한테 맡겼으면 다 깨끗이 청산했을 것입니다. 두 달 동안만 내가 전국에 방송국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내용을 교육해서 마약이 사탄의 무기이기 때문에 사탄의 멸망의 도가니에 빠진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면 그 무기를 마시겠어요? 영원한 해방의 천국과 지옥을 확실히 알게 되면 지옥의 길로 못 갑니다.

종족적 축복 기반을 만들어서 가족들이 입적할 때가 왔다

이제 여러분이 참부모를 얼마나 귀하게 알아야 되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참부모의 소원은 세계 인류를 구원하는 것입니다. 입이 마르도록, 입이 터지도록, 혓바닥이 말라서 뛰쳐나오도록, 정신이 돌도록 참부모를 자랑해 가지고 참부모의 혈통을 받기 위해서 거짓 부모를 대했던 그 한을 전부 원통히 여기면서 다시 축복받아 가지고 하늘의 혈족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축복받게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부모를 버렸고 일족을 버리고 이방 사람을 사랑하고 찾아 들어갔지만, 여러분은 그렇게 내버려두고 싶지 않아요. 고향에 돌아가서 부모를 축복해 주고 형제를 축복해 줄 수 있는 복된 자리에 세워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제일 가까운 사람에게 축복의 길을 열게 해주기 위해서 보낸 것이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자, 선생님의 입장은 집을 떠나야 했지만 여러분은 집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반대예요. 그리고 선생님의 일생노정은 핍박의 노정이었습니다. 개인에서부터 8단계의 세계적인 핍박을 향해 나왔지만 여러분은 핍박이 아니예요. 행복과 희망을 향해 가는, 고향에 돌아가서 부모들을 복 받게 해 줄 수 있는 길을 가는 것입니다.

암만 불한당이라고 해도, 아무리 나쁜 짓을 해도 부모는 자식을 버릴 수 없습니다. 이제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이 나쁘지 않고,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사모님이 좋다는 소문이 나고, 통일교회가 좋다는 것을 다 알 수 있는 환경이 되었음으로 그것을 알게 되는 부모는 가슴으로 느끼고 회개하고 돌아설 수 있는 경계선이 다가오기 때문에 여러분을 보낸 것입니다. 아까 말하던 종족적 축복 기반을 만들어 가지고 가족들이 입적할 때가 옵니다. 여러분이 나라를 찾아갈 때라는 거예요. 나라를 찾으면 나라에는 일족이 들어갑니다. 나라가 필요 없다면 가지 않아도 괜찮아요. 가정이 필요 없고 평화의 세계가 필요치 않은 사람은 가지 않아도 됩니다.

메시아라는 것은 숙명적인 것입니다. 운명이 아니예요. 운명은 대치할 수 있지만 숙명은 대치할 것이 없습니다. 부자지관계를 바꿀 수 있어요? 죽어서도 가야 됩니다, 죽어서도. 예수님도 자기 갈 길을 못 갔기 때문에 다시 와서 그 길을 찾아가야 됩니다. 천국은 아담의 일족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개인이 안 들어가고, 일족이 들어가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일족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아담 때에는 아담 가정 한 가정만이 있었는데, 그 가정이 종족을 이루어서 천국에 못 들어갔어요. 천국에 들어가려면 종족을 이루어서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리적인 관점입니다. 종족이 하나되어서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천국입니다. 개인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까 얘기했지만 예수님이 결혼 문제를 마리아에게 세 번씩이나 얘기했다는 것입니다. 결혼해야 되는 것을 말이에요. 예수님이 돌아다니면서 이적 기사를 하고, 별의별 일을 다 하다가 찾아왔는데 술이 없어서 술을 달라고 하니까 '여인이여, 너와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고 한 것입니다. 친척집 결혼식을 도와주면서 아들을 쫓아내고 무슨 수작이냐고 한 거라구요. 아들 결혼은 잊어버리고 친척집의 결혼을 중요시하니까 그렇게 말한 거예요. 어떤 것이 더 중요하냐 이거예요.

선생님 말을 듣고 나서야 '아, 선생님이 말씀해 주신 내용이 맞다.' 하는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예수는 자기 집안에서 문젯거리였다는 것입니다. 어떤 기독교인도 그걸 모른다구요. 이게 숨겨진 비밀 내용입니다. 영계에 가서 이 사실을 알고 나면 어쩔 줄 모르는 거예요. '나는 몰랐다.'는 변명이 통하지 않습니다. '지상에서 레버런 문이 자세하게 분명히 가르쳐 줬는데 왜 듣지 않았느냐? 왜 레버런 문을 알지 못했느냐?'고 하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 47년이나 흘렀는데 전세계적으로 1년에 2천만 명이 굶어 죽어 가고 있습니다. 영계에 가면 기독교인을 참소하는 겁니다. '너는 레버런 문을 반대했지? 그 결과로 우리가 지옥에 있다!' 하고 참소하는데 어떻게 변명할 거예요?

그런 기독교인들의 대표 국가가 미국입니다. 이 나라를 용서할 수 있겠어요? 다른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울면서 이 길을 걸어 나온 거예요. 얼마나 비참해요! 잃어버리고, 또 잃어버리고 수천 번 잃어버리면서도 이 인간 사회를 놓지 못한 것입니다. 기독교 세계는 지옥에 떨어지는 거예요. 탕감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구할 거예요? 그러니까 아무리 어렵고 희생의 자리에 처하더라도 불평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밤낮으로 회개해야 됩니다.

47세 이하의 연령은 선생님에게 속합니다. 클린턴이 47세예요. 클린턴은 미국 역사상 가장 악한 대통령을 상징한 대통령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소화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따르라고 하는 것입니다. 따르지 않으면 비참한 입장에 처하는 것입니다. 내가 심각하다구요.

이제는 내가 한국 가서, 소련에 가서 살지 모르고, 중국에 가 살지 모르고, 북한에 가 살지도 몰라요. 소련의 고위층이 전부 다 나를 오라고 그러고, 중국도 그렇고, 북한의 김일성도 그래요. 전부 다 어디 가든지, 어느 나라에 가든지 내가 미국같이 반대 안 받고 살 수 있는 곳이 세계에 수두룩합니다. 미국 사람들은 전부 다 개인주의입니다. 얼마나 버튼이 많아요? 소련은 많은 버튼이 필요 없다구요. 공산세계에서는 버튼 하나만 누르면 끝나요. 어느 쪽이 쉬워요? 미국 쪽이 쉽겠어요, 공산세계가 쉽겠어요? 손해날 것 같으니까 입을 다물고 있구만. 그건 좋지 않다구요. 하나님도 그런 것은 싫어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앞에서 당당히 말하는 것이 정직한 것입니다. 이제는 선생님이 자유입니다. (박수) 쓰라구요.

1. 참부모님 종교시대

이제는 참부모 종교밖에는 하늘이 허락질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님 종교시대라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누구한테나 다 필요합니다. 불교, 유교, 모슬렘에게도 다 필요한 거라구요.

첫째는, 7월 31일하고 8월 1일은 장자권 천사장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40년 전에 잃어버렸던 것을 복귀한다는 거예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복귀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아벨이고 기독교는 장자라구요.

둘째는, 해와국 일본 대회, 일본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과 어머니가 합해 가지고 일본을 찾으러 가야 돼요. 일본나라를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미국에 있는 식구와 기독교는 협력해서 어머니가 일본에서 대회하고 활동하는 걸 기도해 줘야 된다구요. 협조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아담, 한국 대회의 승리입니다. 승리한 이 해와 국가와 미국을 연합해 가지고 아담 국가를 회복하기 위한 대회를 하는 거예요.

네 번째는, 한국을 복귀하는 것은 동양 아벨 연합국의 본영을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아벨 연합국 동양을 찾는 것은 한국 때문입니다.

다섯 번째는, 가인 연합국 서양과 아시아를 찾아서 세계를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여섯 번째는, 그러니까 동양에서는 세계적인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 시대를 전부 다 인계해 줘야 됩니다. 그런 시대를 상속해 줘야 된다구요. 팔정식 완성시대에 들어가야 됩니다. 팔정식, 종적으로 8단계, 횡적으로 8단계예요. 해방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만들기 위한 것이 참부모 종교시대에 할 사명입니다. 지금까지는 통일교회라고 했지만 이제는 참부모교회라고 해야 됩니다. (박수)

통일교회가 얼마나 수난을 받았는지 모른다구요. 이것이 가인 이름이라면 이것은 아벨 이름입니다. 그래, 통일교인들은 옛날 통일교회 시대의 사람도 있고 신약시대의 사람도 있게 된다는 말이라구요. 왜 그러느냐? 탕감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축복받은 사람들은 참부모 교회에 속해 있지만 축복받지 못한 사람은 신약시대 교인이에요.

이제 여자 협회가 생겨요. 두익은 어머니 아버지가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걸 말한 것입니다. 가인 아벨을 합해 가지고 두익이 나오는 것입니다. 팔정식 완성시대라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사탄세계의 모든 기록을 다 불살라 버리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있으면 아담 해와, 참부모를 중심삼은 사상 문화 배경, 이것 하나만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오로지 한 방향입니다. 지그재그가 아니라구요. 복잡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2. 자녀 가정 정착시대

자녀, 가정이라고 할 때 여기에는 타락한 세계에서 복귀된 가인권이 있고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도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둘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자녀 가정 정착시대는 첫째, 어머니 책임시대입니다. 어머니가 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두 번째는, 자녀 책임시대인데 이것은 가인 아벨의 일체화입니다. 가인 아벨, 형제가 하나되어 가지고 완전히 일체가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분별하기 위해 많은 희생을 한 역사시대를 생각할 때에 또다시 자녀들이 싸우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동네에 가더라도 가인 아벨이 남아 있습니다. 그러면 누가 그 동네의 주인이 되느냐 하면 동네 전체를 위해서 희생하고 양보하는 사람이 아벨이 되고 주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걸 알기 때문에 싸울 수 없다는 거예요. 자녀책임시대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되는 시대입니다.

세 번째는, 어머니하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거예요. 어머니 책임시대, 자녀 책임시대가 가정에서 정착하는 시대이기 때문에 하나되어 가지고 남편과 아버지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남편과, 자식은 아버지와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절대적으로 하나되기 위해서는 어머니가 책임을 해야 되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네 번째는, 참부모 가정과 일체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축복 전체화시대에 이르는 것입니다. 전부 축복을 다시 받고 아들딸도 전부 다 축복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우리가 가야 할 길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3. 세계 전체 가정의 참부모화시대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은 참부모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제1은 참부모교회이고, 제2는 자녀 가정 정착시대이고, 제3은 세계 전체 가정의 참부모화시대입니다. 세계적인 통일을 하기 위한 그런 기반에 부모와 자녀가 정착했기 때문에 전세계의 축복받은 가정들은 전부 다 참부모화시대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화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참부모화, 알겠어요?

첫 번째는, 모든 축복가정의 주부는 어머님 전통을 전수받아야 합니다. 참부모가 되려니까 그 부인들은 어머니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어머님이 지금 복귀하기 위해서 그저 피땀을 흘리고 2년 동안에 2백 몇 곳인가? 262곳이 돼요. 이제 한국과 40개 나라를 순회하게 되면 262곳을 전부 다 순회강연하고 그걸 품기 위한 놀음 한 것과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금년에 끝난다구요. 그와 같이 여러분도 참부모화시대에 있어서 종족권 내의 아는 일체, 모든 전부를 대해서 밤낮으로 하나 만들기 위해 어머니 대신 해산의 수고를 해야 됩니다. 어머니가 해산을 해 줘야 한다구요. 해산하는 수고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해산이란 것이 뭐냐? 참어머니는 성신의 대신이기 때문에 영육을 낳아 주어야 합니다. 이건 어머니의 책임이라구요. 여자들이 전부 다 관계되어 있는 모든 아들딸, 젊은 청년과 1세 남자까지 다시 해산해 줘야 됩니다. 부활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언제나 그것을 천리로, 생활 철학으로 생각해야 됩니다.

두 번째는, 가정적 메시아를 해방해야 됩니다. 이 메시아 가정권을 해방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적 메시아권입니다. 전부 다 다시 낳아서 해방해 줘야 돼요. 다시 낳지 않으면 부활이 안 되는 것입니다. 중생해야 되는 거예요.

그 가정은 부모님의 전통을 이어받아서 해산하지만, 가정과 종족을 낳아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가 종족의 자리에서 모든 종족을 하나의 종족권으로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참어머니의 입장에서 다시 낳아 가지고 가정과 종족적 메시아권을 일치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왜 그런 거예요? 여러분은 아담 가정, 예수 가정이 실패했던 걸 전부 다 탕감복귀 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구약 신약을 완성한 후에야 성약이 나오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그 종족은 민족 일치를 이루어야 합니다. 종족은 어떻게든지 다른 종족과 합해서 민족 편성을 해야 됩니다. 12지파면 12지파가 합해서 민족을 편성해야 된다는 거예요. 민족 일체화입니다. 국민이 있어서 주권이 생기는 거예요. 하나의 종족을 가지고는 나라를 못 이루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12지파권 내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72장로권에 들어가서 그 조직을 편성해야 하는 거예요. 축복가정 하나만 가지고 안 되는 거라구요.

네 번째는, 민족과 국가 일체화를 이루어 가지고 하나의 주권 국가를 만들어야 됩니다.

다섯 번째는, 국가와 세계 일체화예요. 이건 국가들이 원수의 개념을 절대 가질 수 없는 시대라는 거예요. 세계가 하나되면 모든 나라가 그걸 원하기 때문에 평화의 시대가 안 올 수 없다는 거지요. 세계가 전부 다 형제와 같이 하나되게 하는 것입니다.

여섯 번째는, 세계와 천주의 일체입니다. 평면적인 세상 나라와 종적인 하늘나라를 언제나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일곱 번째는, 천주와 하나님 일체시대입니다. 그것이 7단계예요.

4. 영원한 이상 가정시대

이것은 하나된 세계예요. 첫째는, 참사랑을 중심한 심신일체시대입니다. 하나되어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있지요? 하나님같이 희생하고, 이런 훈련을 해야 돼요. 이제 통일교인들은 하나되기 위한 기도를 해야 됩니다. 선생님도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을 완성하기 위해서 노력을 한 것입니다. 그것이 참 힘든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으면 마음이 이래야 되겠다 하면 몸뚱이가 싫어합니다. 몸이 그 할 일을 싫어하는 겁니다.

그러나 몸 마음이 하나되면 마음이 이렇게 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면 몸뚱이가 자동적으로 따라가 준다는 거예요. 이런 생활을 하게 되면 지금 자기 하는 일이 언제 끝이 오는가 하는 걸 아는 겁니다. '아하, 이리 갈 때가 왔구나.' 해서 이리 갈 수 있는 마음의 방향이 완전히 싹 저리로 옮길 수 있는 거예요. 미련이 없어요. 그러한 체험을 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의 길에서 내가 어디로 가야 된다는 것을 스스로 알고 가는 거예요. 마음이 힘들면 몸뚱이가 나를 끌고 갈 때도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통일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두 마음을 가져서는 안 돼요. 두 마음을 가진 건 뭐냐? 교만한 마음, 자기를 생각하게 되면 두 마음이 열 마음, 천 마음도 생겨날 수 있는 겁니다. 그러나 하나님같이 위하고 살겠다고 하나만 정하면 그것으로 다 통일이 된다구요. 그래서 몸뚱이와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훈련은 3년 내지 5년 세월이 필요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 통일되어 가지고 상대를 만나게 될 때는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자연히 알게 되는 것입니다. 자연히 알게 되기 때문에 잘못 가게 되면 이렇게 발이 돌아간다구요. 반대로 갔다가는 반드시 손해보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어떤 때는 기도하지 않아도 알아요. 뜻의 길인지 아닌지 가면 알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은 위대한 사람입니다.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나부터 이렇게 통일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세계적인 기반을 닦으면서 세상은 반대했지만 내 마음이 알기 때문에 발이 훌훌 날아요. 선생님이 시키는 것을 절대 반대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 뭣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살아 남았습니다. 원치 않은 데는 가지를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초대교회 시대에 통일교회에 미친 사람들이 선생님을 보고 싶어서 밥을 못 먹고 밤새 기도하면 훤히 아는 것입니다. 딱 그렇게 되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이 가정을 이루면 영원한 이상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되지 못한 사람은 영원한 가정의 이상세계에서 살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일 첫 번째가 심신의 일체입니다. 두 번째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정, 부부와 자녀일체입니다. 그것이 영원한 이상 가정에 사는 시대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영원한 하늘나라에 속하는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종족이 일체되는 시대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일체되는 시대입니다.

자 그래, 이게 왜 이래야 되느냐? 영계에서 사는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지 않고는 고개를 못 넘는 것입니다. 마을 마을을 거치지 못한다구요. 여기서 기차 레일의 폭이 저나라의 스페이스와 같아야 됩니다. 이것이 안 맞으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이걸 맞추기 위한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국경을 휙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죽는 것이 국경을 넘는 것입니다. 선로를 따라 영계로 이동하는 거라구요. 영계가 얼마나 좋은지는 말로 다 할 수 없습니다. 거기는 의식주가 염려 없는 곳입니다. 집도 다 있고 옷도 다 있고 먹을 것도 다 있어서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습니다.

사랑의 심정의 가치 내용에 따라 상대적 기준을 자유로이 공급받을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한 인격 기준에 따라서 그의 상대적 환경 요건을 자유롭게 보급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통일되어 있는 곳으로 내가 자고 있더라도 아침, 저녁 먹을 수 있는 장소에 몸뚱이가 끌고 간다는 것입니다. 영계를 보면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게 자유롭다는 거예요. 자면서도 먹고 자고 할 수 있는 대로 찾아가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지금 저나라에서는 선생님이 오기를 얼마나 기다리고 있는지 모른다구요. 가정이 하나되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서는 영계에 혼자 사는 거예요. 아들딸이 전부 다 갈라지는 거라구요. 지상에서 상대 이상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갈라진 것을 전부 다…. 서로가 좋은 곳에서 아들딸과 합해 가지고 하나의 족속을 편성하고 나라를 편성해야 저나라의 상속권을 얻는 것입니다. 그래야 입적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시공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이 지구성에서 저 별나라의 끝까지 생각으로 가는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빠르겠어요? 우주의 끝이 있어요? 우주는 둥그런 것, 둥글다고 봐야 됩니다. 그 끝의 세계까지 순식간에 간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상대가 거기에 있다면 순식간에 날아가는 거예요. 저나라에 다이아몬드 별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백 퍼센트는 없더라도 80퍼센트, 70퍼센트는 틀림없이 있을 거라구요. 백 퍼센트짜리는 없을지 모르지만 80퍼센트, 70퍼센트짜리는 얼마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제한된 몸뚱이로 살고 싶어요, 죽고 싶어요? 사랑에 취해 살라는 것입니다. 남편이 보고 싶어서, 저녁에 돌아올 남편이 보고 싶어서 세 번 이상 울 수 있는,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간절한 부인 이상이 되라는 것입니다. 남편을 기다리는데 낮잠을 어떻게 자요. 이건 뭐 공부가 필요 없습니다. 거기는 공부가 필요 없어요. 그건 뭐 돈이 필요 없다구요. 권력이 필요 없습니다. 완전히 사랑을 중심삼고 화동하며 살 수 있는 것이 본질입니다. 죽을 먹으면서도 서로가 그리워하고 이렇게 놓을 수 없고 밤이야 낮이야 같은 생각 같은 사랑의 마음에 취해 사는 사람은 어디에서나 해방입니다. 어디를 날아가도 국경이 없는 것입니다.

생일 같은 날 자기 조상을 부르고 싶으면 김씨면 김씨 조상에 대해서 '김씨 조상으로부터 모든 일가는 참석!' 하면 수십만 명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뱅퀴트(banquet;만찬회)를 해도 걱정이 없습니다. '무슨 옷을 입고 어떤 무엇을 차리고 무슨 음식 무슨 음식 전부 다 준비!' 하면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참석한 조상 중에 좋지 않은 레벨에 있던 조상들은 그렇게 하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몇 번만 하면 변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말만 들어도 정신이 돌지요?

본래 사랑이라는 것은 미친 것 이상의 세계입니다. 그런 세계가 사랑의 이상세계입니다. 남편이 너무 사랑스러우면 남편의 코딱지도 먹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할 수 있지요? 더러운 것을 초월해야 되는 것입니다. 키스할 때에 입술만 갖고 키스해요, 혓바닥을 빨아먹으면서 해요? 뭐 혓바닥을 잘라먹겠으면 먹고 이것 긁어먹겠으면 먹고 뭐 궁둥이를 짜서 고기를 떼어먹든 간에 사랑하는 데는 제한이 없는 것입니다. 그걸 확대하고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할 때 소리를 질러 가지고 집이 무너져 거기에 다 치여 죽더라고 그 사람은 천국간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 이 길을 나가는 것입니다. 세상이 반대하고 전부 다 못 가게 막는다 해도 물거품같이 생각하고 지금까지 이 길을 찾아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이 영계에 오면 '선생님!' 하고 부르겠어요, 안 부르겠어요? 「부릅니다.」 그러나 각도가 다르면 만날 수 없습니다. 비참한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일생이 어때요? 전부 다 이기고 갈만한 길이라고 생각해요, 분하고 억울한 길이라고 생각해요? 「억울한 길입니다.」 그러니 레버런 문이 현명한 사람이지요? 「현명한 분입니다.」 그걸 어떻게 알아요? 아주 현명하기 때문에 그 세계를 알고 그렇게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둘째는 참가정 부부 자녀 일체이고, 셋째는 참종족 일체입니다. 넷째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민족 일체화시대입니다. 다섯째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국가 일체화시대입니다.

이제 거기에서 우리들이 해야 할 것은 첫째는, 전통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전통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둘째는, 그 전통을 따라서 하나되기 위한 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교육받는 재료는 보이는 재료와 보이지 않는 재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이것, 이 진리는 보이는 진리, 보이는 재료요, 이것 영적인 진리는 보이지 않는 재료라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보이는 재료이기 때문에 다 볼 수 있지만 보이지 않는 종적인 부모이신 창조주, 하나님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수련의 과정을 통하지 않고는 만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가 느끼고 사는 생활 감정을 내가 체휼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가 슬픈 일이 있다 하면 벌써 세계에 무슨 사건이 나오는지 알려 준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다 안다는 거예요. 어디에 무슨 일이 생기고 하는 것을 하나님을 통해 다 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는 두 교육 재료가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선생님이 뭘 하고 계신지 알기 때문에 현실에 있어서도 선생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생활권 내에 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심으로 구원받는다는 원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셋째는, 뭐냐 하면 배운 것은 실천을 하라는 거예요. 실천하는 데는 입체적이요, 종적 횡적이요, 사방의 방향으로 얼마나 넓고 깊으냐 이거예요. 그것은 저나라에 가서 생활할 수 있는 재료를 활용하기 위한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이 어떤 정성을 들여야 되느냐? 참부모를 모시고 살다가 부모님을 갑자기 잃어버려 가지고 찾을 수 없을 때의 안타까운 그 마음 이상으로 하늘에 대해서 요구하는 마음을 가지고 기도해야 하늘에 접근하는 거예요. 이 고개를 넘어 가지고 도달한 사랑의 세계에서는 부처끼리 서로가 보고 싶어서 밥을 못 먹고 밤을 못 자고 앉아 가지고 그분의 마음 곁에 가려고 하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전부 통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뭘 하고 있는지를 다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 남편에 대해서도 자기 부모에 대해서도 자기 아들딸에 대해서도 3단계의 심정을 통해서 전부 다 보고 싶어 못 사는 심정권을 거치지 않고는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길은 멀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 초대교회 시대에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수많은 사람들이 보고 싶어한 것입니다. 남자도 엉엉 울고 통곡을 하면서도 우는 줄 몰라요. 울고불고한 것입니다. 그만큼 심각하다구요. 그렇게 되면 다 보여 줘요. '네가 걱정하는 선생님의 앞날이다. 걱정하지 말라.' 해서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에는 선생님의 직접 지도를 받고 밤낮 가르침을 받고 일상 생활하는 사람이 많다는 걸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르는 게 없어요. 선교를 나가게 돼서 악어가 득실거리는 강을 건너게 되면 시간을 몇 분 몇 초까지 알려 주고 어디로 건너라고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선생님이 안 나타나고 안 가르쳐 주어서 며칠만 되면 지옥 중에 그런 지옥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선에 가서는 다 가르쳐 주지만 자기 고향에 돌아가면 안 가르쳐 준다는 것입니다. 왜? 일선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심령적인 부활을 하기 위해서는 언제나 일선에 서야 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언제나 일선에서 살려고 하는 거예요. 고생하고 어려운 길을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그걸 모르기 때문에 그 길을 가지 말라고 하지만 그 길로 가는 깊은 맛은 체험하지 않고는 모르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암만 얘기해 주어도 그것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모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뇌해 가지고 사람을 못 쓰게 만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좋은 세뇌예요, 나쁜 세뇌예요?「좋은 세뇌입니다.」좋은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미쳐서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로 가는 거예요. 바로 가는 거예요. 그 세계로 가기 위해 준비하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의 생활입니다. 암만 잘 살아야 1백 년을 못 살아요. 그런 세계를 향해서 준비하는 게 이거예요. 이상세계에 가기 위해서는 가정을 통해서 이런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통과 교육과 그다음에 실천입니다. 실천하는 데는 3대 사랑의 이상을 넘어서 실천할 수 있는 자리에 가면 하나님이 직접 안내하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야 이상적 가정에 사는 사람이고, 이상적 나라의 백성이 될 수 있는 것이고, 이상적 왕궁에 들어가서 아들딸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사는 동네에서 제일 나쁜 곳을 보면 '저걸 내가 청소해야 되겠다.' 하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에 결론이 하나님이 영원히 같이 할지어다!「아멘!」(박수)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지 않으면 여러분은 딴 데 가는 거예요. 흘러가고 만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하게 되면 선생님이 말한 그 세계에 가는 것이고, 못 하면 그 세계를 떠나서 여러분이 마음대로 한 세계에 가는 거예요. 그것 달라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있는 곳에 가려면 힘들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그만하고, 몇 시 됐어요? 오늘은 여기에서 저녁 먹고 가야겠구만. 저녁 먹고 가라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우리 어머니가 수고했으니 박수 한 번 하자구요. (박수)

​김영휘, 여기 나와서 통역하라구. 그동안 한국말을 공부 많이 했어요? 내가 1990년도부터 국제대회 때에는 통역을 안 쓴다고 말했는데, 지금까지 이걸 실천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몇 사람이나 되는지 모르겠다구요. 한국말을 듣고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손들어 보라구요.

​한국말을 이해할 수 있어야 선생님을 대신한 리더가 될 수 있다

​이런 국제대회에 참석할 수 있는 자격자들이 하나도 없구만. 선생님의 말씀이 외국어라고 해서, 미국이 선진국이라고 해서 실천 안 되었다가는 아무 것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한 곳으로 모으기 위해서는 통일된 언어가 필요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하나의 섭리적인 중심이라면 중심과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는 시기가 온다구요. 저 누군가? 불란서 대표도 왔구만. 선생님 말씀을 통역할 수 있어?「10퍼센트 정도 할 수 있습니다.」몇 퍼센트라고? 10퍼센트. 몇 년 동안 한국에 있었나?「3년 동안 있었습니다.」

그다음에 한국에 가서 공부한 사람, 손들어 봐요. 선생님 말을 몇 퍼센트 이해할 수 있어요? 몇 퍼센트예요?「10퍼센트라고 합니다.」몇 년 동안 한국에서 공부했어요?「3년 동안 있었습니다.」젊은 사람들은 3년만 한국에서 공부하면 다 배울 거라구요. 선생님의 나이와 비교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지금 나이가 몇이에요? 임자, 지금 나이가 어떻게 되나?「마흔 여덟입니다.」나이가 많구만. 나이가 많으면, 한번 보고 기억을 못 해요. 수없이 반복해야 된다구요.

앞으로는 한국말을 모르면 선교사가 못 됩니다. 한국말을 배울 필요가 있다고 느껴요, 안 느껴요?「필요하다고 느낍니다.」어째서 그래요? 왜 한국어를 배우지 않으면 안 되느냐? 한국어가 모국어가 되기 때문입니다. 모국어를 못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자기 나라에 소속되지 못하는 거라구요. 그다음에 왜 한국어를 배우지 않으면 안 되느냐 하면, 선생님의 말씀을 읽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한국말을 읽고 즉각 이해만 할 수 있다면, 얼마나 깊은 심정을 깨닫고 느낄 수 있겠어요? 거기에 지금까지 몰랐던 내용들이 무한히 담겨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씀을 읽을 수만 있으면 어디 가든지 강의하거나 설교하는 데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원어로 된 책을 읽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독일어도 아니고, 영어도 아니고, 스페인어나 불란서어가 아니라 원어로 읽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원서가 영어나 불란서어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잖아요? 원서를 읽고 이해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 내용을 다 알고 난 다음에야 비로소 어디에 가든지 선생님을 대신한 리더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40년간 주위의 모든 국가가 나 하나를 놓고 반대해 왔습니다. 지위가 낮거나 높거나 전부 다 선생님을 반대해 왔다구요. 그렇지만 아무리 핍박을 가했어도 선생님은 이제 중심의 자리에 올라 왔다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의 상류층이 레버런 문에 대해 관심이 많다구요. 레버런 문이 어떤 길로 가고 있는가 하고 말이에요.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선생님의 배경 지식을 알고 있어야 어떤 나라에 가든지 센터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국말을 배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 이 나라에 와서 살고 있는데, 선생님 재세시대에 여러분이 살고 있는데, 선생님이 어떤 나라 말로 말씀을 하고 있어요? 독일 사람은 독일어, 불란서 사람은 불란서어, 스페인 사람은 스페인어를 쓰고…. 하나님을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그렇게 수십 가지 언어로 되어 있는 것을 원하겠어요? 오직 하나의 언어만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절대 하나라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이 한국말을 배우려면 어렵다는 것을 나도 압니다. 서양은 동양과 완전히 다르지요? 그렇지만 아무리 어려워도 배워야 됩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 입장이라구요. 이렇게 나이 먹어서 영어를 배운다는 것이 쉽겠어요? 선생님 나이가 되면 자꾸 잊어버린다구요. 새 단어를 외우려고 해도 자꾸 잊어버린다는 것입니다. 한번 머리 속에 집어넣어도 다음날 아침이 되면 기억했던 것이 금방 지워져 버린다구요.

그러니 여러 번 반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반복해야 되느냐? 스무 번 이상 반복해야 된다구요. 그 이상 반복하더라도 계속 기억하려고 애쓰고 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입장은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서양 세계의 자녀 입장에 있는 여러분의 말을 이해할 수 없다면 참부모의 자리에 서지 못하는 거라구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여러분과 빨리 하나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도 한국말을 공부하라구요. 선생님 나이와 여러분 나이를 비교해 봐요. 선생님 나이에는 한번 단어를 외우려면 일년 내내 머리 속에 집어넣고 매일 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매번 그 단어를 가지고 말하고 듣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입장이라면 얼마나 어렵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어려운 과정을 거쳐야 그 언어로 책을 읽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책임자의 위치에 있으면 배우려고 노력해야 되는 것입니다.

장래를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 세계적인 석학들이 레버런 문의 사상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두익사상, 하나님주의를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유명한 교수들이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그들이 여러분한테 '얼마나 통일교회에 있었느냐?'고 물어 볼 거라구요. 여러분은 20년, 30년 동안 교회에 있었다든가 교구장이나 선교사라고 하면서 자랑스럽게 말할지 모르지만, '어느 날 어느 장소에서 선생님이 이런 제목으로 하신 말씀이 있는데, 그 내용을 알고 계십니까? 그것을 원서로 읽어 보셨습니까?' 하고 물어 보았을 때, 뭐라고 대답하겠어요? '예.' 하고 대답할 수 있겠어요? 수십 년간 교회에 있었다든가 열번 백번 선생님 말씀을 들었다는 사실이 여러분의 위신을 세워 주는 게 아니라구요.

하늘의 언어는 하나입니다. 어떤 언어를 통해서 하나님을 보다 더 잘 알 수 있다는 것이 사실로 판명되었다면, 그 언어나 말이 중심 언어가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하신 말씀을 놓고 '나는 모르겠다, 듣지도 읽어보지도 못했다.'고 할 거예요? 그런 사람을 통일교회의 책임자라고 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세상의 교수들보다 더 깊이, 더 많이 알고 설명해 줘야 되는 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할 수 없는 처지에 놓인다는 것입니다.

이 시간부터 한국말을 배우라구요. 그렇게 하겠어요?「예.」지금 결심하라구요. 몇 년 걸려서 하겠어요? 1년 안에 할 수 있겠어요? 아니면 6개월? 2년, 3년, 4년 중에서 어떤 거예요? 짧은 게 좋아요, 긴 게 좋아요? 짧은 게 좋지요? 보라구요. 일 년 동안 백 페이지를 외우려면 하루에 몇 페이지를 외워야 되느냐? 백 페이지를 외우려면 3일 동안에 1페이지를 외우면 된다구요. 그렇게 할 수 있지요?「예.」

세계 종교권과 정치권을 수습하기 위한 선생님의 수고노정

이제 각 나라를 중심한 시대는 지나간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개개인의 나라를 중심삼고, 개별 민족 문화를 중심삼고 세계와 대치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간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독일이고, 영국이고, 불란서고, 미국이고, 소련이라도 할 수 없다구요.

자, 그러면 세계가 무엇을 중심삼고 앞으로 평화의 세계, 혹은 통일의 세계가 될 것이냐? 나라보다도 큰 사상을 가지고, 나라보다도 큰 정신력을 가진 곳이 지도한다는 것은 상식적인 결론입니다. 이렇게 볼 때, 세속적인 나라를 넘어 가지고 세계에 연결될 수 있는 것이 뭐냐? 나라 대신 그런 전체를 가진 것이 종교권이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나라가 아무리 큰 나라라고 해도 종교를 지배 못 했다구요. 종교가 나라를 지배했다는 것입니다. 사실이 그렇다구요. 그러면 이 세계적 종교권이 오늘날 평화의 세계를 이룰 수 있겠느냐? 지금까지 기성 종교들이 평화의 세계를 전부 다 이룰 수 있는 내용과 그런 방향을 가지고 진행했느냐 할 때,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종교권을 누가 넘어서 새로운 세계로 갈 수 있는, 새로운 나라 이상과 종교 이상의 하나의 중심 기지가 되어 가지고 평화의 세계로 갈 것이냐? 이런 문제의 결론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는 도대체 뭐예요? 이러한 역사시대에서 어떻게 학자 세계를 능가하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수많은 학자들과 언론계와 정보 세계를 능가하고, 어떻게 과학기술 세계와 종교권을 넘어설 수 있는 하나의 체제권을 만드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성사되었다 할 때는 비로소 그것을 중심삼고 세계가 평화로 가는 하나의 길이 모색된다는 이론적인 결론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 제일 어려운 것이 종교와 사상의 문제입니다.

그래, 통일교회는 이 사상 세계와 싸워 왔다는 것입니다. 민주세계의 사상과 공산주의의 사상, 역사시대의 어떤 사상과도 부딪쳐 가지고 싸워 온 것입니다. 그 대표적인 나라가 미국이요, 공산주의 국가였던 소련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모슬렘하고도 대결하고, 기독교하고도 대결하고, 불교와도 대결하고, 유교와도 대결하고, 모든 종교들과 대결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결하는데 행정 책임자, 교단의 책임자로부터 학자 세계 전체를 중심삼고 대결하는 것입니다. 대결하면서 뭘 만들어 놓았느냐 하면 하나의 경전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 모든 종교들이 분립된 환경을 수습해 가지고 하나의 방향성을 설립하는 데 주도적 역할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세계가 다 아는 사실입니다.

《세계 경전》을 만들 당시에 13개 교단의 신학자들이 전부 자기들의 교리를 더 많이 집어넣으려고 별의별 싸움을 다 했다는 것입니다. 그때 8천 명도 더 모였지요? 전부 잘났다는 신학자, 크다는 사람을 다 내세워 가지고 자기네의 교리를 더 많이 넣으려고 싸움을 하는 가운데 형성된 것이《세계 경전》입니다.

무엇보다도 레버런 문이 없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모슬렘하고 유대교가 싸우고, 불교는 종단끼리, 기독교는 교파끼리 싸우는데 우리가 가게 되면 싸우던 패도 같이 모아서 예배를 볼 수 있고 수련할 수 있게 되더라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를 빼게 되면 그런 것이 다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단 세계의 유명한 학자나 유명한 행정 책임자들도 결국은 레버런 문이 없이는 안 된다는 것이 하나의 표준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표준을 중심삼고 결집할 수 있는 세계적인 종교 클럽이 됐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걸 총합해 가지고 세계적인 하나의 기구 형성을 만들어 놓은 것이 1991년입니다. 재작년이에요. 종교연합을 만든 것이 1991년 8월 27일입니다. 세계평화종교연합을 그때 형성한 것입니다. 그다음 날을 중심삼고는 세계평화연합을 설정한 것입니다. 세계 공산권과 민주세계의 모든 것을 통합해 가지고 넘어가서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두 기구를 만든 것입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 선포

그것이 말은 간단하지만, 그런 것이 형성되었다는 것은 세계사적인 사건입니다. 세계사적이라구요. 2차대전을 승리한 것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세계사적인 하나의 기원이 형성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관념이 아니라구요. 실재입니다. 이래 가지고 뭘 하느냐? 종교계와 정치계가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새로운 방향으로 나간다는 것입니다. 어디로 가느냐? 어디로 가는 거예요? 평화의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세계평화종교연합하고 세계평화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평화의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이 세계가 하나의 세계라는 것입니다.

그걸 누구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중심삼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두익사상이니 하나님주의라는 말이 여기에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레버런 문의 것도 아니요, 통일교회의 것도 아니라구요. 과거의 어떠한 유명한 사람들이 주장한 사상도 아닙니다. 그게 뭐냐 하면, 참아버지의 사상입니다. 참아버지라는 개념에서부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놀라운 거예요. 참아버지라는 것은 두 번 있는 것이 아닙니다. 참부모를 선포한 것은 역사이래 처음 있는 일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의 세상은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고장났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못 되었고, 참가정이 못 되었고, 참종족·참국가·참세계가 안 되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어차피 하나님이 계시고, 우리 인간의 이상이 있고, 또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라면 이 일을 필시 성사짓지 않으면 안 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문제는 뭐냐? 참부모를 중심삼은 그 이상이 세계를 덮을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하나입니다. 어떤 민족, 어떤 종족, 어떤 나라든지 참부모는 다 필요한 것입니다. 공통 분모라구요. 전체가 여기에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국가·종족·가정·개인이 다 연결된다구요. 절대적인 거예요. 영원불변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개념을 가지고 1992년을 중심삼고 세계에 전부 다 메시아 선포를 하고, 참부모 선포를 다 해 나온 것입니다. 이래서 전부 다 몰아 가지고 이번 미국을 중심삼고, 1993년에 들어와서 5월 13일서부터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한 것입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모든 환경을 다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도깨비 모양으로 하겠다고 해서 아무 준비도 없이 해 가지고는 그것을 선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듯이 미국은 전세계를 대표한 나라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에 있어서 마지막 최종 정착지가 되는 나라라는 것입니다. 이제 참부모를 중심삼고 새로운 시대로 전환하는 거라구요. 성약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선포한 것이 지상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었다구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이때를 얼마나 고대하셨겠느냐 이거예요. 역사시대에 얼마나 하나님이 비참한 자리에 있었어요? 이제 소망의 시대가 다가왔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선포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이것은 역사적이요, 우주사적인 사건이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역사에 이런 일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사상을 전파해야 할 선교사들의 사명

그러면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중심삼고, 거기에 그 주장하는 내용을 중심삼고 어떠한 개인 개념, 어떠한 가정 개념, 종족 개념, 민족 개념, 국가 개념을 역사를 두고 전부 다 비교할 때, 이것들이 전부 다 여기를 따라가야지, 세상의 무슨 독일나라, 영국나라, 불란서나라, 뭐 선진국을 따라가게 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용에서는 모두 자세하게 전부 다 설명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어떻게 가야 된다는 것이 다 나와 있다구요. 개인으로 가야 될 길, 가정으로 가야 될 길, 종족으로 가야 될 길, 민족으로 가야 될 길, 국가와 세계와 천주까지, 하나님이 가야 될 길까지 전부 다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뭘 말하느냐? 지상세계만이 아니고 영원한 하늘나라 세계까지도 규합해 가지고 하나의 평화세계로, 하나의 이상적 천국세계로 가겠다는 뜻입니다.

세계는 이렇게 되어 가는 것입니다. 국가를 넘고 종교권을 넘어서서 우주를 넘어서서, 사탄세계의 모든 기구를 전부 극복하고 국가와 민족을 넘어서서 통일적인 하나의 원칙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은 절대적 기준에서부터 거기에 연결된 개인, 거기에 연결된 가정―그건 절대적 개인과 절대적 가정입니다.―절대적 종족, 절대적 민족, 절대적 국가·세계·천주 이념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런 이념을 끌고 갈 수 있는 위치에 서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엄청난 사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나의 길은 하나님을 해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고통 가운데 있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해방! 하나님을 해방해 가지고 하나님이 평화의 중심으로서, 고통을 벗고 해방된 자리에서 평화의 왕권을 주장할 수 있는 왕의 자리에 서지 않고는 세계는 수습이 안 된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그것은 역사관에 있어서 이론적으로 당연한 결론입니다.

자, 그러한 자리에 선 아들딸이, 그러한 이상으로 무장한 책임자들이 선교사입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아들의 자리, 그러한 아들로서의 나라를 대표했다는 자들이 선교사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여러분이 무슨 말을 쓰기를 바라겠어요? 보라구요. 언어가 둘이면 두 문화가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백이면 백의 문화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민족성이 그렇다구요. 두 가지의 문화와 관습과 전통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역사적 관점입니다. 그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의 문화를 찾아야 됩니다. 평화 세계에 갈 수 있는 길은 하나의 길이요, 평화를 이룰 수 있는 문화도 하나요, 평화에 이를 수 있는 이상도 하나라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심각한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부터 세계는 어떻게 되느냐? 전세계가 레버런 문을 추구할 수 있는 단계에 왔다 이거예요. 종교적인 입장을 떠나서도, 안팎의 외적인 활동 기반이나 내적인 활동 기반을 통해서도 레버런 문에 대해서 관심을 안 가질 수 없는 시대로 넘어가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제는 미국이, 미국의 기독교가 선생님을 따라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기독교인들이 부패하고 전부 밟아 치워 버려야 할 환경을 살리기 위해서는 레버런 문을 만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것이 드러난 현실적인 사실로서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에서 벌어지는 사실이 여러분의 나라에 즉각 전해진다구요. 하루가 아니라 몇 시간 안에, 30분만에라도 세계로 전부 다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가 오는 것을 안다고 할 때, 이걸 어떻게 재빨리 연결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선생님은 생각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를 가지고 이번에 여러분을 모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전세계의 지식층에 있는 사람들은 미국의 지도자들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어디 어디로 가는지를 다 주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미국이 어떤 식으로 레버런 문을 따라가고 있는지를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전세계의 지식층의 사람들은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주시하고 있다구요. 미국이 아닙니다. 레버런 문을 주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하면 여러분이 레버런 문의 사상을 확실하게 전파할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여러분이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은 전환시대라는 것을 여러분이 확실히 설명해 줄 수 있어야 됩니다.

한국말을 배워야 모국의 문화와 연결될 수 있어

그런 의미에서 이번 수련기간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한 터전에서, 그러한 주체를 가지고 상대 세계를 청산하겠다는 확실한 신념을 결정하는 내용이 없다고 할 때는 통일교회의 앞날에 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나라가 앞으로 뜻 앞에 서게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진짜, 참으로, 참 것을 부여받아 가지고 재창조해야 되는 것입니다. 재창조하려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계속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주체의 자리에 서 가지고 계속해서 그렇게 투입할 때 재창조가 완성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투입한다고 할 때 그 재료를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느냐? 선생님 말씀 이외에는 없어요. 그래서 요전에 여러분에게 선생님 말씀집을 전부 다 번역하라고 했는데, 번역을 시작한 나라는 손들어 보라구요. 손들어 봐요. 이 놈의 자식들, 아무도 없구만! 인원을 만들어 가지고 나라를 동원하든가 대사관을 동원해 가지고 벌써 모든 나라가 번역을 다 해 놓았어야 되는데, 선생님이 명령한 게 뭐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책임을 못 하면 책이라도 나눠주어 가지고 세계를 향하여 나가서 하나의 세계를 추구하는 지성인들을 규합할 수 있는 재료를 공급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때가 올 것을 알았기 때문에 재료를 공급하기 위해서 전부 다 번역하라고 한 것입니다.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나라가 망해 가고 있어요. 세계가 망해 가고 있습니다. 세계가 망해 가는 걸 누가 막을 수 있어요? 세상에는 그럴 수 있는 이념이나 사상이 없다구요. 오직 우리만이 세상을 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갖고 구할 거예요? 여러분의 말로 하나가 되겠어요? 책이라구요, 책밖에 없습니다.

보라구요. 공산세계가 출발할 당시에 마르크스 한 사람이 선언한 내용을 중심삼고 수많은 책들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이 강의한다고 해서 그런 힘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구요. 수백 번 듣는다고 해도 시간이 지나면 다 잊어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남아지는 것은 책밖에 없어요. 책을 읽고 나서 토론을 하면, 거기에서 감동을 느끼게 되는 거라구요. 거기에서 수수작용이 벌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감동이 자꾸 연결되어 가지고 개인이 좀더 높은 차원에 이르게 되면, 그때 깨닫는 거예요. '와! 선생님 말씀에 이런 깊은 내용, 방대한 지식이 담겨 있었구나!' 하고 깨닫게 된다는 것입니다.

번역을 하라고 했는데 왜 번역을 안 한 거예요? 그래서 이런 때가 와서 책을 나누어주면 얼마나 좋아요. 수백 수천만 명이 몰려온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걸 읽고는 똑똑한 사람들은 전부 다 원어를 공부하게 될 거라구요. 국가의 책임자라든가 최고의 학자들은 원어가 자기가 읽은 책의 뿌리가 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원어를 배우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한국말을 중심삼고 전부 다 세계가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모국어를 배우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한국말을 배우면 전부 다 모국어의 문화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지나간 세월을 놓고, 전부 다 몇십 년이 되었다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많이 안다고, 나이 먹었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외부의 학자들이 여러분을 전부 심판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학자 세계에서 얼마나 많은 핍박을 받았어요? 그 사람들이 선생님을 때려잡을 수 없기 때문에 지금까지 날 내버려두었지, 벌써 끝난 지가 오래 되었다구요. 그렇게 할 수 없었던 것이 무엇이냐 하면, 실력입니다. 실력과 능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재창조의 이상을 망치려는 사탄의 전략

우선 '나는 이런 사람이다.' 하는 주체성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 주체성을 가져야 된다구요. '주위에서 어떤 반대를 하더라도, 아무리 나를 무너뜨리려고 해도 절대 무너지지 않고 이상세계를 향해 가겠다.'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나를 막을 수 없고, 아무리 나를 친다고 해도 끄떡없다 이거예요. 그런 신념을 가지고 나왔기 때문에 선생님이 40년 동안 버티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주위에서 치면 칠수록 더 큰 기반을 쌓아 나올 수 있었던 것입니다.

선생님에 대해서 별의별 소문이 다 났습니다. 레버런 문은 마피아보다 더 나쁜 종교 지도자라고 해서 문 마피아라고 소문이 났다구요. (웃음) 웃을 일이 아니예요, 사실입니다. '이란에는 호메이니가 있는데, 미국에는 그 호메이니보다 더 무서운 종교 지도자가 있다. 그가 바로 레버런 문이다.' 해 가지고 코너에 몰아넣은 것입니다. 마지막 코너까지 몰아 가지고 없애 버리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마피아, 인본주의자, 공산주의자들까지 전부 다 나 하나를 놓고 반대하고 없애 버리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것은 오래 가지 않는다구요. 미국 정부가 나서 가지고 레버런 문을 눌러 버리면 지옥에 떨어져 가지고 영원히 올라오지 못할 줄 알았지만, 아무리 레버런 문을 밟아도 그 자리에 레버런 문은 없다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 호모섹스, 레즈비언 이런 것에 물들어 가는 세계를 누가 구할 수 있겠어요? 가정이 망해 가고, 국가 전체가 망해 가지고 지옥으로 떨어지고, 전세계가 점점 부패해 들어가는 것을 누가 어떻게 구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똑똑한 사나이라구요. 2차대전 직후 자유세계가 기반을 잃어버리고, 사탄이 그걸 전부 점령해 버렸습니다. 사탄은 어떻게 해서든지 절대 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재창조의 이상을 완전히 망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개인 기반에서부터 가정 기반, 국가 기반까지 완전히 망쳐놓았다구요. 미국을 보라구요. 가정 기반이 점점 없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가정 이상은 완전히 사라져 버렸다는 것입니다.

미국 가정에는 조부모의 사랑이 없고, 부모의 사랑이 없고, 형제의 사랑이 없습니다. 부모들이 갈라지니까 거기에서 별의별 비참한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프리 섹스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시아버지하고 며느리가 관계해도 문제없다고 주장한다는 것입니다. 또, 할아버지하고 손녀하고 관계해도 괜찮다고 하는 거예요. 종적으로도 그렇게 관계를 맺다 보니, 횡적으로는 아무렇게나 관계를 맺는 거라구요. 뭐 조카하고 관계해도 괜찮고 사촌하고 관계해도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풍조가 지금 미국 청소년들을 지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청소년들을 중심삼고 생각해 보자구요. 자기 할아버지가 프리 섹스를 하고, 어머니나 자기와 가까운 여자들인 숙모 누이 같은 여자들이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걸 볼 때 기분이 어떻겠어요? 또, 여자편에서 보더라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나 아버지나 오빠가 그런 사랑의 관계를 맺고, 주위의 모든 친척 되는 남자들도 그렇게 하는 걸 볼 때 어떻겠느냐구요. 얼마나 비참해요? 아버지도 어머니도 전부 다 이기적인 사랑을 하는 걸 볼 때 자녀들이 좋아하겠어요?

딸의 입장을 생각해 보라구요. 아버지를 하나님과 같이 존경하고 따랐는데 어느 날 갑자기 180도 변해 가지고 그런 짓을 하는 걸 알았을 때 얼마나 마음속에 충격이 크겠냐구요? 그때의 기분이란 것은, 천국과 지옥이 왔다갔다하는 것과 같을 거라구요. 그러니까 남자를 싫어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또, 아들쪽에서는 여자를 싫어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프리 섹스, 호모섹스, 레즈비언과 같은 행위가 나오는 거라구요.

그런 비참한 현상을 누가 만들어 놓았느냐? 사탄이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탄의 전략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우리가 확실히 알았다고 한다면,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이런 현상을 일소하고 청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빠른 시간 내에 이런 현상을 바꾸어 놓을 수 있겠느냐? 이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주위 사람들은 레버런 문이 짝지워 준 커플들을 주시한다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일본 여자하고 미국 남자가 국제결혼을 하면 비참할 거라고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건, 가장 못난 남자라도 '어떻게 일본 여자와 결혼할 수가 있어요?' 하고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절대 꿈에도 생각 안 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어때요? 처음에는 그런 결혼을 한 통일교인들이 있으면 멸시하기나 하고 귀한 줄을 몰랐는데,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고 10년 20년이 지나서는 이들 부부가 사는 모습을 주시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국제축복은 국가를, 지역을, 종교를, 정치권을 초월

통일교회 축복가정의 부부와 자녀들을 보니까 다들 훌륭하다는 것입니다. 또, 이들은 어떠한 어려운 일이 있어도 나아갈 방향을 확실히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일하는 것을 보면 전부 다 다른 사람을 위해서 일하는 거예요. 핍박을 받더라도 중심 자리를 잃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주변 환경과 사람들을 확실히 이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사람들은 이와 같이 타락한 세상에서 이상 가정은 오직 레버런 문이 축복한 가정들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일반 사람들이 여러분 가정을 방문해 가지고 '처음 결혼을 하고 지금까지 무슨 일을 해 왔느냐, 당신들은 성공한 가정이라고 확신하느냐?' 고 물어 볼 거라구요. 축복가정이 낳은 자녀들을 보면, 피부색이 다르다구요. 혼혈이에요. 미국 사회는 혼혈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그렇지만 순수 백인종의 자녀와 혼혈 자녀를 비교해 볼 때, 어느쪽이 더 귀해요? 국제결혼해서 낳은 자녀들이 더 귀하다는 것입니다.

국가를 초월하고, 지역을 초월하고, 종교를 초월하고, 정치권을 초월해서 국제결혼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작년에 3만쌍이 축복을 받았는데, 생각해 보라구요. 3만쌍이면, 6만 명이 됩니다. 얼마나 많은 수예요?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열흘도 아니고 하루에 다 했다는 것입니다. 한 나라 사람들만이 아니라구요. 130여 개 국가에서 온 백인, 흑인, 황인 할 것 없이 모든 인종의 사람들이 전부 참석했다는 것입니다. 피부색이 아무리 달라도 사는 방식은 똑같은 거예요. 하나입니다. 위하여 사는 삶의 문화는 똑같다는 것입니다. 비록 비천하게 살지만 남을 위하여 사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이 전세계에 흩어진다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들이 세계의 대부분을 차지해 가지고 20년 후에 하나의 세계, 하나의 국가가 되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혼자 미국 땅에 들어간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 중에서 선생님에 대해 나쁘다고 하지 않은 사람이 없었습니다. 레버런 문을 골칫거리, 말썽꾼쯤으로 생각했다는 거예요. 사탄편에서 나쁘게 보는 사람을 하나님편에 서 보면 선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하나님편에서는 선한 의미에서의 말썽꾼이라고 보는 거라구요. 그렇게 관점이 다른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느쪽이에요?

초석이 준비되어 있고, 중심 기둥이 이미 다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안락한 집을 만드는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나라의 왕이 머물 궁전을 만드는 것도 문제없다구요. 우리에게는 완성 개념이 있습니다. 이걸 가지고 어떻게 만드느냐? 공식에 따라 건설하면 된다구요. 여러분은 공식을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이상 가정을 만들 수 있다.' 하는 공식이 있다구요. 종족·국가·세계·천주에 대한 공식이 다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절대 공식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입니다. 그러니까 정착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큰 공식과 작은 공식이 하나되어서 완성하는 것입니다. 개인 기반, 가정 기반, 종족 기반, 국가 기반, 세계 기반으로 확대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 바로 옆에 서는 것입니다. 중심이란 종적으로 영계와 통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닮은 자녀입니다.

우리가 가져야 할 관념

하나님이 마음과 몸이 싸워요, 하나되어 있어요? 「하나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의 마음과 몸은 지금도 싸우지요? 임자는 마음과 몸이 싸우고 있나, 아니면 하나되어 있나? 「하나되는 과정에 있습니다.」 그럼, 언제 통일되는 거야? (웃음) 하나되는 과정, 중간 입장에 있다는 것은 완성하지 못했다는 걸 말합니다. 그러니까 겸허하고, 남을 위하려고 하고, 헌신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나는 참부모님의 대표자다, 나는 하나님과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나는 챔피언이다.' 하는 관념을 갖고 있으면, 여러분은 중심의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나는 제2의 창조주다 이거예요. 개인 완성이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가정 완성도 문제없고, 종족 완성도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국가를 넘어서 영향을 미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국경을 넘어 이웃 나라와 연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정을 점령하고, 나라를 점령하고, 세계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두익사상이란 우익과 좌익이 하나되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이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말입니다. 하나님의 개념이라구요. 모든 인류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인류의, 하나님의 영원한 교회라는 것입니다. 부모의 전통이 거기에 연결되는 거예요. 이것은 하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관점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결론을 짓자구요. 지금은 전환시대입니다. 이런 시대가 됐으니 이제는 우리가 전세계를 몰고 갈 수 있는 모든 여건이 다 되어 있습니다. 그건 미국도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미국도 조야에 훌륭한 사람, 내가 워싱턴에 가게 되면 고층에서 회전 의자 타고 있는 사람들이 알아본다는 것입니다. 자, 그것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그거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다시 들라구요.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예!」

여기 지금 어떤 부류가 모였느냐 하면 말이에요. 선교사 패도 모여 있고 그다음에는 미국의 교구장도 다 모였습니다. 교구장들, 손들어 보라구요. 다 왔지요? 「예.」 그다음에는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 졸업생들이 왔습니다. 이렇게 세 종류가 모였습니다. 또, 오늘 온 팀은 부모님의 길을 따라오는 두 종류가 모였습니다. 하나는 예수님의 상대되는 사람이 나타났고, 한 사람은 어머니 삼위기대의 한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그 사람이 누군지 모르지요? 여러분은 처음 대할 거라구요.

예수님의 지상의 상대입니다. 20년 전에, 1973년 1월 3일에 결정한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여러분이 몰랐다구요. 금년에 33년을 걷는 통일교회를 기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교회를 넘고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는데 33년을 못 넘었어요. 이런 예수의 한을 풀어주기 위해서 전부 다 이걸 선포하는 것입니다. 장정순, 일어서라구요. (박수) 이걸 해 줘야 됩니다.

여기에 상대되는 것이 아벨 세계의 흥진이입니다. 천상세계에서 가정적 일을 할 수 있는 세계적 고개를 못 넘은 것이 되지 않기 위해서 이 일을 준비해 나왔다는 걸 여러분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님과 흥진이 가정이 같이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영계를 보면 예수님이 흥진이를 모시고 다니지요? 흥진이를 장(長)처럼 모시고 다닌다구요. 1분 안에 영계가 땅에 와서 한 판할 수 있는 그런 시대가 올 때 기독교 문화권을 수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 누군가 영계에 인연된 사람?「이경준 박사입니다.」 이경준 박사! (녹음이 끊어져서 이후 말씀은 수록하지 못함)

​오늘이 추석이지요?「예.」지금 여기서 어머니 대회 준비하는 것이 다 안 됐다구?「예. 지금 계속 준비하고 있습니다.」요전에 보고를 받았는데, 얘기 좀 해보라구요. (김봉태 부협회장의 어머님의 대학가 순회강연 준비에 대한 보고가 있었음.)

​새로운 세계를 창건할 수 있는 기원

​이번에 여성연합은 어떻게 후원하고 있어요? 여성연합이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된다구요. 여성연합에 소속된 모든 사람들은 남녀를 불문하고 대학교에 간 사람들의 명단을 원리연구회에 주라구요.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이 우리와 합해서 앞으로 대학가 전체를 주도해야 됩니다. 주도적인 이런 묶음을 통해서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여자들이 일할 줄 모르지요. 여성연합, 알겠어요? 여기 여자들이 주동해야 된다구요. 여자들이 일할 때입니다. 한국의 대학가만 돌아가면 세계적인 대학이 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벌써 그 차원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때가 그래요. 배짱을 가지고 냅다 모는 거예요.

때가 지금 장자권 복귀시대에 들어왔고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시대로 들어왔기 때문에 세상은 암만 했댔자 점점 가라앉는 거예요. 우리가 나서기 시작하면 가라앉는 것입니다. 순식간에 전부 다 흩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왔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아들딸을 여자들이 낳았지요? 여자들이 낳았는데, 여자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타락한 아들딸, 사탄 새끼들을 전부 낳아 놓았다구요. 이걸 복귀하기 위해서는 여자들이 전부 하늘의 생명줄을 다시 전환시켜서 하늘의 아들딸 되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게 쉬운 일이 아니예요. 혈통 전환이라는 문제가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복귀섭리가 지금 창세 이후에 몇천만 년의 역사를 거쳐왔는데 아직 그 기준을 세우지 못한 것입니다. 비로소 통일교회시대에 선생님이 와 가지고 밝힘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가능하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성약시대를 발표하고 참부모를 발표한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사적인 사건입니다. 사건이라기보다 문화 세계 창건, 새로운 세계를 창건할 수 있는 하나의 기원이 되는 거라구요. 참부모라는 사상하고 성약시대라는 그 말 자체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문화 세계의 창건이 뭐냐 하면 성약시대라는 것입니다. 성약시대, 무슨 약속을 이루는 거예요? 하나님이 인간과 더불어 창조한 그 약속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복귀섭리시대가 아니고, 구원섭리시대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구요. 창조이상 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라는 이름은 인간보다도 하나님이 먼저 생각한 것입니다. 참부모의 현현이라는 것은 창조이상입니다. 그래, 태초로부터 하나님이 창조한 이상의 근본이 거기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하늘이 가만히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세계적 대변혁, 대변화시대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북 오사카 대회 전의 어머님과 전화 통화하심)

섭리적 때가 그렇습니다. 지금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와 자유세계를 전부 다 사탄세계가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이 주도적인 역할을 못 했기 때문에 이걸 어떻게든지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전역의 환영을 받아야 되고, 미국 국회에서도 환영받아야 되고, 유엔 총회까지 어떻게든지 뚫어야 되는 것입니다. 섭리사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자기 실적 기반을 닦아라

유엔(UN)이 두 시간 전에 승낙을 했어요. 대판 싸운 거지요. 거기엔 아무 사회단체나 기관이 들어가서 일하게 안 되어 있습니다. 국가가 배경이 되어야 되는 것인데 우리는 그동안 정상회의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하게 된 것입니다. 이번에 유엔이 놀랐지요. 그 사무국이 놀라 자빠진 것입니다. 이 놈의 자식들, 옛날 브레즈네프 시대에 파송됐던 밀사들이 전부 다 책임자가 되어 있더라구요. 이제 내가 손을 대 가지고 유대인들 계통을 정비해야 할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유엔을 이제 완전히 뒤집어 박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힘내기 싸움을 했다구요. 싸움을 했는데 사무국이 완전히 코너에 몰려 가지고 안 해 줄 수 없으니까 2시간 전에 해 준 것입니다. 2시간 전에 해주면 뭐 강단도 수리해야 하고 있던 곳도 정리 안 되어 있고 하니 못 한다고 생각했을 거라구요. 또, 사람이 7백 명 가량 모이는데 2시간 내에 어떻게 모이느냐 이거예요. 그러나 만반의 준비를 다해 가지고 싸웠던 것입니다.

2시간이 뭐예요? 10분 이내에 전부 다 정리하고 초만원 된 것입니다. 그것도 그렇지만 거기에 67개국의 대사가 참석했고, 대사 후임과 같은 국가 대표들까지 포함하면 109개국의 사람들이 참석한 거예요. 그러니까 유엔 총회에 가입한 나라가 182개국인데, 대다수의 국가가 참석했다는 말입니다. 우리의 힘이 그만큼 있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사무국이 놀라 자빠졌다는 것입니다. '야, 이것 통일교회 우습게 알았더니 안 되겠다.' 이런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에서 손을 대 시한폭탄을 장치해 가지고 폭파시킨 것입니다. '이 놈의 자식들, 세상 모르고 여기가 어디야? 자유세계의 본고장 뉴욕에 공산당이 틀고 앉아 있으니 내가 손대겠다!' 이런 것입니다.

이번 유엔 의장의 임기가 20일까지이기 때문에 의장을 다시 선출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사람이 우리하고 같이 일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세계평화연합을 중심삼은 평화회의, 이것을 지금 주동하는 거예요. 여기에 김일성을 어떻게 끌어내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김일성을 끌어내 가지고 세계평화회의를 유엔 총회가 하지 못하는 이상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그런 풍토를 만들기 위해 지금 박보희는 일본을 거쳐서 고르바초프를 만나고 있다구요. 미국에 알렉산더 헤이그를 중심삼고 ―이 사람은 닉슨으로부터 레이건, 부시 대통령까지 3대통령을 모신 사람입니다.― 어떻게든지 이것을 하자 이거예요. 지금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계획중이라구요.

앉아서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앉아서 뜻이 이루어지고 자기들이 성공한다고 생각하면 큰 오해라구요. 자기 실적 기반은 자기가 닦아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도 그래요. 선생님이 아무것도 안 하고 앉아서 하나님만 믿고 기도하고 있어 가지고 될 것 같아요? 그래, 국제 무대의 첨단에 서 가지고 무한한 투쟁을 하는 것입니다. 끝없는 투쟁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방해되는 길을 어떻게 뚫고 나가느냐? 어차피 유엔과 세계의 정상과 싸우는 것입니다. 그걸 전부 어차피 싸워야 할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전부 다 처음부터 준비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론 기관이 필요했고,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를 중심삼은 과학통일회의를 통해서 세계의 학자들을 준비한 거예요. 전세계 학자 중에 내 신세 지지 않은 사람이 없다구요. 각 나라에 못 해도 수십 명을 준비한 것입니다. 그런 판도가 되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그 기반을 중심삼고 지금 보호를 받아 온 것입니다. 배후에 그 사람들의 영향이 컸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국가를 움직일 수 있는 고문이 되어 있기 때문에 다방면으로 우리를 협조해 나온 것입니다.

또, 내가 지금 해 나오는 일이 그 사람들 보기에 그릇된 것이 없고 또 그릇되다고 생각한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정당하고 당당하고 세계에 있어서 이런 운동이 주류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다방면의 어려움도 다 빠른 시일 내에 극복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어 가지고 전세계의 학자들이 우익계, 우익 진영에 있어서 자기의 뜻을 발표할 수 있는 기지가 된 것입니다. 공산당들이 언론기관을 전폐시켜 가지고 우익 진영의 교수들이 말할 수 있고 글 쓸 수 있는 것을 완전히 막아 놓은 거라구요. 그것 [워싱턴 타임스]가 그 놀음을 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이 [월드 앤 아이] 같은 것이 전부 다 그런 큰 역사를 했습니다.

실천하고 가르치시는 선생님

앞으로 문화 세계가 세계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문화 세계를 우리가 개발하기 위해서는 높고, 깊고, 가치적인 내용을 가지고 실생활에서 영향을 미치는 퍼센트가 얼마나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것이 그 세계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 사상이라고 하면 사상이 좋지만 실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실적 기반에 있어서는 어떠하냐? 그것, 백 퍼센트입니다. 선생님이 전부 실천하고 지금까지 발표해 왔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상과 더불어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하면 실적 자체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자타를 막론하고 공인할 수 있고 세계적으로 드러날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이게 문제가 큰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 같은 경우에도 우리가 정상클럽이라든가 지금까지 그런 기반이 없으면 그 대사들 전부 목을 조를 수 없는 거예요. 밤에 대통령을 통하고 외무장관을 통해 가지고 대사를 하룻밤에 네다섯씩 동원해 가지고 사무국을 조여 댄 것입니다. 모가지를 조여 들어간 거라구요. 나라도 아닌데 말이에요, 나라도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움직이지 누가 다른 나라를 움직일 수 있어요? 이건 홍길동 같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았는데 도깨비와 똑같거든요. 알지 못한 나라에서 나타나 가지고 전부 대통령의 명령이라고 해 가지고 들어와서 사무국을 공격한 거예요. 그게 한 패만 아니예요. 몇 패씩 되어 가지고 공격을 한 것입니다. 법정 투쟁, 고소까지 하려고 전부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나라의 주권자가 주도해 가지고 공동 이익을 통해서 세계 평화에 기여하고 국가들의 연합적 체제에 도움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후원하고 있는데 무슨 권한으로 반대하느냐고 나중에는 아예 협박을 한 것입니다. 이번에 의장이 완전히 우리에게 반했다구요. '세상에, 통일교회는 하나님이 뭐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지금 한탄 지을 줄 알았더니, 배후 세력이 뿌리를 뽑을 수 없게끔 되어 있구나!' 한 거예요. 사무총장이 애급 사람인데 총리하던 사람이 친구들이라구요. 이 친구들이 밤에, 새벽에 전화를 하지 않나, 또 대사를 통해 가지고 밤에 새벽에 방문하지 않나, 이런 싸움을 해 나왔다구요. 절대 사탄세계는 자체가 후퇴하지 않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절대 후퇴를 안 하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윤박사도 그걸 알아야지. 여기 원리연구회도 그래요. 지금 때가 어느 때예요? 어떻게든 틀어쥐어야 돼요. 완전히 틀어쥐어야 된다구요. 틀어쥐면 김일성을 중심삼고 북한까지 틀어쥐는 것입니다. 내가 여기서부터 자기들을 전부 다 틀어쥐어 가지고 교육한다고 해서 나를 반대하게 안 되어 있습니다. 반대하게 안 되어 있어요. 자기들이 살길은 나를 붙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조여 들어오는 것을 다 알고 있다구요. 맥락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북한하고 미국하고 회의하게 된 것은 내가 그 배후에 전부 길을 열어 준 것입니다. 그래 국무부에서 나에게 고맙다는 편지, 이렇게 국가의 갈 길을 협조해 줘서 고맙다는 편지까지 보냈더라구요. 그것을 한국 정부만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두 번의 회의를 전부 다 내가 코치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 문제를 두고 내가 미국을 보고 한 말이 '야 이 녀석, 큰 녀석이 국민학교 애들하고 싸움하더라도 재주는 접어놓고 가게 되면 결국은 싸움할 사람이 없어지는 거야. 지그재그로 가야 되는 거라구.' 이런 거예요. 도와주지 않으면 미국을 따라올 수 없는 것입니다. 힘의 비중으로 보나 모든 면에 있어서 자기가 따라올 수 있는,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상대가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 세상에서 고립된 입장에서 낭떠러지에서 밧줄을 타고 도망가야 할 텐데, 뭐 큰소리 못 한다구요. 불쌍히 여겨 가지고 도망갈 수 있게 밧줄을 하나 둘 풀어 주고 차 태워 가지고 별장에 가서 교육하면 된다구요. 교육은 내가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하고 아랍권의 피 엘 오(PLO;팔레스타인 해방기구) 문제도 우리의 영향이 컸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회의하는 것, 2차 회의를 내가 손대 가지고 한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가 주관해서 한 거라구요. 이 놈의 자식들, 회의하는데 두 나라의 18명이 테이블을 마주놓고 얼굴은 이렇게 하고 앉아 있더라구요. 세상에 나 그런 것은 처음 봤구만. 처음 알았다구요. 세상에, 한 테이블에 앉아 가지고도 말도 못 하고 이렇게 서로 보고만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회의한다고 있더라구요.

그래, 그 가운데 우리 [워싱턴 타임스]가 들어간 것입니다. 아랍권에 들어가서 지금까지 한 10년 이상 된 우리 회사의 특파원들을 내세운 거예요. 그 사람들이야 아랍권의 비밀, 이스라엘의 비밀을 똥싼 것까지 다 알지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해 나온 모든 것이 잘못된 것이다!' 해서 그걸 회의 장소에서 환하게 밝힌 것입니다. 우리의 입회하에 회의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공정하게 취재해 가지고 이것을 밝혀야겠다고 해 가지고 한 것입니다. 한쪽에 치우치면 안 된다구요.

섭리적 총결산을 할 때

이래 가지고 그 사람들이 내가 게재한 것을 참 고맙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미국이 게재하는 것을 싫어하더라구요. 미국은 마음대로 하는 나라 아니냐고 그래요. 한 나라를 망치는 것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에 그걸 원하지 않습니다. 우리 같은 사람, 저 극동에 있는 한국이 무슨 힘이 있어요? 그러나 평화를 위한 노선에서는 역사적 기록을 갖고 있는 것을 자타가 공인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랍권도 공인하고 이스라엘도 그렇습니다.

평화를 위해서는 아랍권 문제하고 한국 문제가 세계에 남아 있는 제일 큰 문제이니만큼 여기에 내가 손댄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또 그걸 원한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우익 좌익이 생겨났고 바라바권이 기독교의 원수가 된 것입니다. 재림주가 오게 되면 예수가 부활해 가지고 모든 걸 통일할 수 있는, 뜻을 이룰 수 있는 자리에 왔기 때문에 좌익 우익, 오른쪽 강도 왼쪽 강도로 갈라진 것을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이것이 아담 가정에서 가인 아벨이고, 예수 시대는 둘째 번 부모 시대인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두 편으로 갈라진 것과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것을 재림시대에는 좌익 우익을 통해 완전히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은 내 손에서 녹아나고 민주세계도 내 손이 아니고는 이제 구원받을 길이 없습니다. 미국 자체가 살아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자기들 자타가 공인하고 있습니다.

내가 그런 실정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미국 전역에 들어가서 미국의 중요 대회에서 '내가 미국을 구한다!' 이렇게 선포한 것입니다. 이걸 대대적으로 공언, 그런 호언을 해도 아무 반대가 없는 것입니다. 이제는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 아니고는 누가 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이 상식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자유세계, 민주세계, 그다음에는 이제 아랍권하고 이스라엘이 전부 다 예수를 메시아로 모셔야 됩니다. 과거에 못 모신 걸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하지 않고는 이스라엘은 이 땅에서 사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 예수도 해원해 주어야 됩니다. 그런 모든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금년이 총결산식입니다. 섭리적 총결산을 해야 된다구요. 여자들, 알겠어요? 회장이 늙어 가지고 우려하는 소문이 나지 않아요? 최원복은 얼른 집회해 가지고 관계되어 있는 모든 어머니들의 자녀들, 아들이나 딸이 대학가에 있는 사람은 전부 명단을 꾸미라구요. 명단을 꾸며서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에 줘요. 어떻게든지 이들이 주동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들을 모아 가지고 대학가 풍토를 체계화, 조직 체계화하는 데 활용해야 됩니다. 그것이 이제 여성연합의 사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은 여성연합이 책임지라구요. 여성연합하고 대학가입니다. 아들딸이에요. 한국에서 세계적인 운세를 몰아 가지고 천사장 국가 해와 국가…. 국가적 기준을 세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국가적 기준이 없습니다.

미국이 이제 선생님 뒤를 따라오고 미국에서 이긴 모든 일은, 천사장이 해와를 타락시켰던 것을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하늘로 돌이키는데 여기에 일본이 연관되어야 됩니다. 어머니가 유엔 총회 강연하고 미국 전역에서 환영받은 것을 일본 사람들이 모르겠어요? 대사관을 통해서 일일이 보고받아 가지고 여기에 찔린 것입니다.

그렇게 반대하던 일본이 7월이 되니까 전부 다 반대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반대한 것도 자기 맘대로 반대한 것이 아닙니다. 그 배후에 극우가 있어 가지고 전부 다 조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뭐 내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미국 정부의 최고 비밀을 통할 수 있는 길을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코치해 주는 것입니다. 이 놈의 자식들!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너희들의 작당하는 것에 녹아나질 않는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러한 기반이 필요한 것입니다. 세계가 울타리 되어 가지고 밀어 제껴야 됩니다. 보통 미국 국회에서 강연하려면 2년 걸려야 돼요. 최소한 1년이 걸리는데 그것을 2주일 동안 해치운 것입니다. 그런 기반이 있기 때문에 2주일 동안에 한 것입니다. 꿈같은 얘기입니다. 또, 유엔은 3주일 동안에 해낸 것입니다. 이 전부가 안 된다 하는 것을 끝까지 가보라고 한 것입니다. 그런 싸움을 해야 된다구요.

앉아서 하늘 보고 기도하는 그런 때는 지나갔습니다. 인간의 책임분담이 뭐예요? 거기는 하나님도 사탄도 간섭 못 하는 것으로 전부 인간이 유일적인 자리에서 모든 걸 해결하고 책임져야 하는 자리입니다. 이런 시대를 거치지 않고는 못 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원리연구회도 그런 체제를 가져야 된다구요. 절대적 이상을 가지고 있으면 무엇이든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학장이든 총장이든 대학 교수건 간에 뭐 그만한 기반을 가지고 무서울 게 어디 있어요? 알겠어요?「예.」이번 어머니 대회를 끝내보라구요. 반대하는 것들이 추풍낙엽과 같이 될 것입니다. 반대하는 것들은 전부 다 때려잡아야 됩니다. 그래서 젊은 사람들이 필요한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의 섭리

교수들도 협조해야 된다구요. 교수아카데미, 그동안 돈을 많이 썼는데 아카데미가 뭘 하기 위한 것이냐? 나라를 살리자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잘되자는 것이 아닙니다. 나라를 살리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2차대전 이후의 본연의 하늘의 뜻을 복귀해야 됩니다. 미국과 자유세계가 하나 못 된 것입니다. 어머니를 통해서 해와적 기반이 완전히 복귀되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가 해와 기반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못 모신 것을 어머니를 내세워 가지고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미국을 돌이키고 일본을 연결하는 거예요. 천사장과 해와가 아담을 타락시킨 것과 같이 남북이 갈라진 것은 미국과 일본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입니다. 일본이 역사적으로 40년 압정하에서 갈라놓은 것입니다. 미국이 2차대전 이후에 선생님을 모셨다면 통일 천하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미국하고 일본이 책임을 져야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그 연설문 내용이 일본 정부가 어떻게 가는가를 완전히 파헤친 것입니다.

그런 말을 앞으로 일본의 제국 조사실이라든지 공안부라든가 경시청에서 연구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은 자기들의 역사에 없는 놀음이라는 거예요. 공식적으로 섭리가 움직여 나가는 것입니다. 역사라는 것은 그냥 그대로 주먹구구로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공식적으로 섭리를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건 역사가도 생각 못 한 사실들입니다.

이러니까 미국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모인 거예요. 별의별 사람들이 다 모였지요? 평할 사람, 신문쟁이, 이들이 입을 벌려 말을 못 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이걸 근거 잡아 평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처음 듣는 말이요, 자기가 도서관에 뭘 참고해서 알 수 있는 내용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참부모, 성약시대라는 말이 어디 있어요? 그렇다고 그것이 주먹구구식이 아닙니다. 이론을 꿰어 가지고 역사가 그렇게 나온 것이 틀림없은 공식으로 나왔는데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들이 맞는 것입니다. 완전히 쓸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유엔대학(國連大學)에서도 우리 강연을 했다구요. 일본에서의 반응이 어땠느냐? 한국의 대학가에서 해야 하기 때문에 한 것입니다. 전부 다 박수치지 말라고 해도 그 자리에 가면 박수치게 되어 있습니다. 참 공식적이라는 것입니다. 박수 하나 안 하나 보자 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전부 마찬가지입니다. 그걸 볼 때, 통일 천하는 순식간에 벌어지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전국이 전부 박수치는 것도 같아요. 누가 가르쳐 주거나 짜 가지고 박수 하자 하는 것처럼 딱 그 판국입니다. 그런 놀음을 통일교회에서 내가 누구한테 지시를 해요?

그걸 보게 되면 사람들은 전부 통일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람이 불고 꽃이 필 수 있는 봄철이 되면 씀바귀도 꽃이 피잖아요? 씀바귀도 꽃이 피고 다 그런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나쁜 놈도 좋은 놈도 봄이 되면 다 꽃피우고 자기 나름의 냄새를 피워 가지고 다 자기 살 요랑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되는 것입니다.

후대를 생각하는 마음을 가져야

통일교회가 한국에서 지금까지 책임 못 한 것을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 20년을 외국 나가 있었는데 이게 뭐예요? 똥구덩이 만들어 가지고 선생님에게 진감태기 똥감태기를 씌워 가지고 이 놀음 하고 있어요. 알겠어요, 여자들?「예.」오늘 전국적인 조치를 하라구요. 어머니들, 여성연합과 관계된 모든 여성들, 또 관계할 모든 여성들까지 좋아요. 건전한 참부모의 사상을 중심삼고 가정을 정립해 가지고 이것이 하나님 뜻 가운데서 변치 않는 이상적 가정으로 갈 수 있기 위해서 부모들이 선두에 서는 건 당연한 것입니다.

그런 각오를 가지고 자녀들을 우리에게 연결시키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대학가에서 남북통일할 수 있는 주도적 세력으로서 2세를 기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가나안 복지 건국, 창국하라는 것이 그거예요. 그런 이상을 갖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1세들은 전부 광야에서 다 쓸어버린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2세들이 가서 상륙했는데 이 사람들이, 그 에미 애비들이 잘못한 것입니다. 가나안 7족이 전부 다 농장이 있고 목장이 있고 머물 집이 있으니까 그것을 부러워하고 왔다갔다하면서 몸을 팔아 가지고 일한 것입니다. 돈을 받으면서 전부 그 집의 아들딸을 며느리 삼으면 좋겠다고 해서 그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갈라서 가지고 땅을 파든 뭘 하든 죽어도 혼자 죽고 말아야지요. 이래야 된다구요.

오늘날 미국은 영국의 필그림 파더즈(Pilgrim Fathers;1620년 메이플라워호로 도미하여 플리머드에 정착한 영국 청교도) 102명인가가 미국에 상륙해 가지고 세운 나라입니다. 이들이 놀라운 것이 뭐냐 하면 곡식 씨들을 남겨 놓고 굶어 죽은 것입니다. 후대를 생각하는 마음을 갖지 않은 그런 무리들이 있으면 하늘의 장래에 큰 섭리의 뜻, 천운과 연결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일본에도 지금 그런 폐단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내가 손대 가지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완전히 껍데기를 벗기려고 합니다. 전부 손댄 거라구요. 성공이 안 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성공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명령하는 거예요. 불가능이 어디 있어요? 불가능한 것을 내가 지금까지 해 나온 것 아니예요? 불가능을 잡아먹는 귀신과 같은 것이 나라구요. 이번에 이걸 누가 환영했어요? 텍사스의 가짜 재림주 문제로 80명이 학살당하고 했던 큰 사건이 벌어진 그 난장판에서도 이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진짜 가짜가 이런 때에 드러나는 것입니다. 가짜는 무서워서 다 숨지만 진짜는 정의의 깃발을 들고 행진하는 걸 몰라요? 미국 애들도 전부 다 '금년 말고 명령해 주세요.' 이러고 있었습니다. '이 놈의 자식들, 뭐야?' 한 것입니다. 때를 모른다구요.

선생님만이 때가 된 것을 아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이렇게 될 것 알았다구요. 이 놈의 자식들! 전부 이래 가지고 꿈같은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일본에서 대회할 때 내가 많이 시정해 가지고 일본이 진행해야 될 내용을 집어 넣었다구요. 그 일본나라가 금후에 어떻게 가야 한다는 것을 뭐 학자니 무엇이니 누구 종교가니 예언가라는 사람들이 구체적으로 그렇게 지시할 사람이 없습니다. 선생님은 구체적입니다.

그래, 무턱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일본의 꼭대기에 있는 녀석들이 이 원고를 읽어보고 '아차! 성경을 몰랐구나,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 뜻의 주류가 어떻게 되는 것을 몰랐구나.' 한 거예요. 그건 즉각적으로 느끼게 되어 있습니다. 많이 회개한 것입니다.

내가 이번에 오면서 얘기했는데, 일본에서 레버런 문의 사모님이 발표한 원고라는 것은 앞으로 일본에 대한 역사적인 결론입니다. 이제 확실히 가르쳐 주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반대해 가지고 배도(背道)의 길을 갔다가는 세계 역사에 이스라엘보다 더 패망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역사가 가만두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까지 확실히 얘기해 줬는데 너희들은 뭘 했느냐 이것입니다. 대중은 환영을 하는데 국가가 반대해요? 이질적인 변화가 벌어집니다. 일제히 돌아서는 것입니다.

한국 여자들, 꼭대기에 서 가지고 나이들이 80이 다 되어 오는 늙은이들을 써먹으려고 했더니 말이에요, 꼭대기에 있는 것이 좋은 게 아닙니다. 선생님은 꼭대기에서도 그만큼 책임을 지고 자기 기반을 닦아 놓은 것입니다. 죽을 준비를 하기 위해서는 남이 못 하는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를 제패하신 부모님

통일교회도 그렇잖아요? 선생님 앞에 먼저 일할 사람이 없다구요. 일본 사람들, 사내녀석들이 선생님이 지시하게 되면 일본 사정을 통일교회 선생님이 어떻게 아느냐는 거예요. 이 놈의 자식들, 골을 까부순 거예요. 워싱턴에 3백 명을 데려다가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얼마만큼 미국에서 자리잡았는가 알아보라는 것입니다. 밤중이 돼 가지고 지금 뭐 어떻게 되는 것을 몰라서 큰소리하는 거지. 이번에는 아예 납작하게 해버렸다구요. 여자들을 내세워 가지고 까부순 거라구요. 그런 것입니다.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이니만큼 그 앞에 남자는 뒤로 물러가야 됩니다. 지금 일본에 여자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부활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이 4천 명을 중심삼고 4천 명을 교육할 것을 2천 명을 끝내고 왔다구요.

이 2천 명을 다 교육하려고 했는데, 이제 10월에는 한꺼번에 1만2천 명을 제주도에 데려다가 교육할 것입니다. 2천 명씩, 점보 비행기를 10대씩 동원해야 된다구요. 이런 일이 일본에서도 큰 사고일 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제주도 역사이래 폭풍우가 불어오는 거예요. 역사에 없는 사건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2천 명 식구 교육을 놓아두고 1만2천 명을 지금 해버려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것이 12월까지 몇만 명을 하느냐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서 대학 나온 여자들을 전부 다 빼 가지고 그다음에 미국에 데려다가 한 1년 동안 우리 교육을 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적으로 배치해 가지고 세계 여성들이 갈 길을 교육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 놀음을 할 거라구요. 한 5백 명 동원할 계획입니다. '내가 지금 너희들, 일본 통일교회를 믿고 나온 줄 아느냐? 이 놈의 자식들, 집어치워라!' 한 거예요. 손대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전부 다 다시 수습한 거예요. 완전히 체제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이 놀음을 안 했으면 어머니 대회가 곤란한 것입니다. 도쿄돔 같은 것도 성공 못 하는 거예요. 자기들은 뭐 해도 3만7천 석밖에 못 한다고 나가자빠졌어요. 그래서 집어치우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김원필이 손써서 가미야마를 내세워 가지고 옛날에 워싱턴에서 했던 워싱턴대회 같은 역사적인 사실을 전부 통고시켜 가면서 때려 몰아 가지고 초만원을 이룬 것입니다.

선생님이 허수아비가 아니라구요. 미국 국회를 협박하고, 유엔을 협박한 것입니다. 그런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뭐 레이건 대통령을 당선시키고, 부시 대통령을 당선시키고 하는 것이 거짓말인 줄 안다구요. 그걸 할 수 있는 민초 조직은 우리밖에 없습니다. 국회의원이 우리 손에 달려 있다구요. 그래서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도 걱정이라구요. '어이구, 통일교회 문총재 밑의 국회의원들이 전부 다 국회에서 결정을 하면 대통령이 죽고 사는 문제가 벌어지는데 국회에서 왕으로 추대하면 어떻게 되나?' 이런 염려를 할 단계에 왔다는 것입니다.

유엔의 사무총장이 지금 만년 해먹으려고 하는데 참부모가 유엔 사무총장 만년 해먹을 수 있는 자리지, 그게 누가 해먹을 자리예요? 안 그래요? 그래서 그것 갖기 위해서 지금 여성 유엔을 창건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각 국 총리의 부인, 대통령의 부인, 왕비는 전부 다 여성연합의 간부입니다. 대사 대신 그 여편네를 전부 다 유엔 대사로 보내는 거예요. 그러면 즉각적으로 여성 유엔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남성은 틀려먹었다 해 가지고 여성 유엔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여자들이 유엔에 들어가서 '이 놈의 자식들, 바람둥이 자식들, 안 되겠다.'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지금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만반의 준비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브리지포트 대학을 유엔 대학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미국에는 유엔 대학이 없습니다. 한국도 경희 대학이 뭐 할려고 하고 몇 곳이 있지만 그건 다 아무 것도 아니라구요. 내가 유엔 대학을 어떻게 만드느냐 해 가지고 이번에 의장단을 전부 다 고문격으로 추대해 가지고 그걸 맡기는 거예요. 내가 그걸 이제 써먹을 것입니다. 가네프 의장을 우리 사람으로서 내가 명령해 가지고 가라 하면 가고, 오라 하면 오는 것입니다.

대처니 무슨 뭐 대신들,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을 숱하게 내가 다 잘 안다구요. 이 사람들을 꿰차 가지고 세계적인 평화 운동을 할 거라구요. 2천 만 명이 굶어 죽는 것을 구하기 위해서 내가 지금까지 수산 사업을 해 나온 것입니다. 그런 평화 사업은 유엔이 할 일이라구요. 앞으로 유엔이 내 말을 안 들을 수 없는 것입니다.

교구장들, 지구장들인가, 교구장들인가?「교구장입니다.」교구장들, 이제는 어머님이 유명해졌지요?「예.」2년 동안 어머님이 유명해진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수천년 수천만년 수고하고 기독교의 성서 역사 6천 년 역사를 통해 나왔지만 성사하지 못한 거예요. 그게 선생님이 40년, 70평생 한 일을 어머님이 2년 동안 올라온 거예요. 2년 동안에 완전히 전수해 준 것입니다.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선생님은 강연을 안 했다구요. 성지 책정은 40개국에 내가 해 주었지만, 어머니를 내세워 가지고 세계를 순방한 것입니다. 세상 남자 같으면 자기가 가겠다고 하겠지만 어머니를 보낸 것입니다. 여자들, 그걸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이제 어머니가 세계를 아예 제패하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많은 나라의 국회에 가서 강연할 거라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금후에 통일교회 선교사들의 길이 활짝 열릴 것입니다. 이 일을 부정하지 못하는 한 벌써 통일교회는 세계적 정상에 오른 것입니다. 어떤 종교가들이 하지 못한, 역사시대에 벌써 도약을 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게 아주 멋진 거예요.

여성연합이 대학가의 기반을 닦아 주어야 돼

여성시대니까 여성들이 얼마나 좋아요? 세계적으로 바람이 부는 것입니다. 유엔까지 갖다 붙여 보라구요. 여성 유엔을 만든다구요. 그다음에 유엔 대학까지 만들어 놓으면, 이제 대학은 초국가적인 인재를 양성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각 국가 외무부에 차관보로 교육을 책임지는 것입니다. 유엔을 중심삼고 민족 교육을 하고, 민족을 넘어서서 세계 유엔 교육을 하지 않으면 안 될 때라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 하나된 세계, 지구촌이 올 수 없습니다. 그건 누군가 해야 될 일입니다.

그런 일을 하기 위해서 이번에 지시하고 여기에 대한 대비를 할 수 있는 각국의 저변에 기반을 확보하라고 지시하고 온 것입니다.

여성연합, 알겠어요?「예.」아들딸이 대학에 다니는 모든 여성들은 전부 다 명단을 만들어 가지고 전체 동원하라구요. 그래서 대학가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게 해 가지고 이번에 대학가의 기반을 완전히 닦아주어야 됩니다. 이래 놓으면 그 집이 상당히 복받을 것입니다. 빨리 하게끔 공문을 통해서 조치하고 여기 교구장들은 자기와 직접 관계되어 있는 모든 여성연합의 지부장들과의 관계를 강화시켜 가지고 빨리 명단을 작성해서 넘겨줘요. 원리연구회는 빨리 교육해야 됩니다. 그런 교육은 자동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대학가에서 이런 풍토만 벌어지게 되면 자동적으로 관계되어 있는 아들딸을 데려다가 교육을 시켜 가지고 앞으로 축복 대상자로 집어넣을 수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얼마든지 살려낼 수 있습니다. (이후 일본 대회에 대한 보고 및 대회를 마치신 어머님과 전화를 통한 화동회가 있었음. 또, 귀국하신 어머님을 위한 축하회와 일본 대회에 대한 전체적인 보고가 있었음.)

​(김효율 보좌관의 부모님의 미국대회와 어머님의 일본대회에 대한 보고가 있었음.) 여러분에게 한마디 하고 싶은 것은 준비를 갖추지 못하는 사람들은 역사에 흘러간다는 것입니다. 그 준비를 갖추려면 자기가 갈 길, 미래에 대한 계획이 있어야 되고 그 계획에 대한 실천적인 실적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십년 후의 계획이면 십년 전에 계획을 해야 되고 40년 후의 계획이면 40년 전부터 계획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준비가 필요한 거라구요.

​준비를 통해 반대를 거슬러 오신 참부모님

​지금까지 전세계가 나를 반대해 나왔지만 그 환경에서 오늘날 그것을 거슬러 올 수 있는 모든 내용이 어디서 시작됐느냐? 준비를 해 나왔기 때문입니다. 지금 하는 일이 40년 전부터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거기에 대한 준비를 세계적으로 준비한 것입니다. 미국 국회만 하더라도 국회에서 강연하려면 2년 내지 1년 반 시일이 걸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2주일만에 해 제낀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이 미국 조야에 문제가 된 것입니다. 어떻게 레버런 문이 국회를 움직여 가지고 2주일 동안에 했느냐 하는 것이 수수께끼가 된 거예요. 그것은 준비가 다 됐기 때문입니다. 지방의 모든 국회의원들, 지역의 핵심 요원들이 우리와 연결되어 있어 가지고 그 사람들을 내가 전부 다 몰고 갈 수 있고 몰고 나올 수 있는 기반이 있었기 때문에 그게 가능했던 것입니다. 유엔 총회만 해도 3주일 작전입니다. 3주일 전에 계획을 짜 가지고 해 제낀 것입니다. 그거 꿈같은 얘기라구요.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 국가 주권을 중심삼지 않고는 거기에 가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 걸 알기 때문에 미리부터 종교 후원회, 전세계에 구호 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등록을 해서 어떠한 문제가 벌어져도 그걸 막을 수 있는 준비를 해 놓은 것입니다. 변호사를 통해서 해 나온 그런 기반이 있기 때문에, 사무국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그걸 밀고 나갈 수 있는 기반이 있기 때문에 손을 대는 것입니다.

자기 나라에 문제가 있다고 해서 자기 나라의 사정을 통할 수 있는 단 한 나라를 찾기 어려운 것이 유엔의 실정입니다. 자기 일개국의 국가 이익을 위해 모든 신경을 곤두세우고 경쟁하는 곳이라구요.

그런데 난데없이 제일 마사가 많고, 제일 나쁜 것으로 취급하고 있던 통일교회가 나타난 것입니다. 이단자로 취급받고 있어서 그런 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엔 총회 의장에게도 길이 있어서 전화를 했더니 놀라 자빠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아무 것도 아닌 줄 알았더니 유엔 사무국을…. 사무국이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공산당 계열의 후계자들, 독일 공산당 패, 소련 공산당 패하고 지금 애급 출신의 사무총장도 전부 다 유대인이라구요. 유대인들이 딱 짜고 뉴욕 복판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잘못 만났다 이것입니다. 세상이 모를 때는 몰랐지만 레버런 문이 알고 나서는 두고 보자 이것입니다. 드러내야 되겠다구요. 그런 말도, 그런 내용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수십 년 전부터 이런 준비를 했기 때문에 이와 같은 실적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시아에 대한 문제도 그렇고 일본에 대해서도 그래요. 일본 정부로부터 제국 조사실, 공안부, 경시청으로부터 모든 배후의 정보를 엮어 가지고 다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자기들은 모른다고 생각하지만. 종교 지도자가 알아 봤자 얼마나 알겠느냐고 생각하지만 천만에! 선생님은 세계 첨단 경쟁 전쟁마당에서 40년 동안 싸워 나온 대표적인 사람입니다.

국제 정세의 방향이라든가 자기 나라의 현재 입장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알고 그걸 피해갈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해 나왔기 때문에 미국이 내 손에 걸리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걸 한국이 모르고 있습니다. 한국이 아는지 모르는지 상관할 것도 없지만 말이에요.

하나님의 섭리, 뜻의 완성이라는 것은 세계입니다. 그 기반을 어떻게 닦느냐? 이런 문제는 책임진 자로서 준비할 줄 모르면 흘러가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기도하는 것은 만 년 후의 통일교회입니다. 그런 걸 기도하고 있다구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공상이 아닙니다. 이렇게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되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하나님을 해방해야 된다는 표준을 이룰 때까지 전쟁은 그치지 않고 전진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상이 뭐라 하더라도 이제는 다 드러난 사실로서 레버런 문만이 세계의 희망이라는 것이 식자층에서부터, 그래도 안다고 하는 세계에서 간판 붙여 가지고 나서서 설치는 사람들은 레버런 문을 알아볼 수 있는 때가 됐습니다.

후대에게 남겨 줄 것을 준비해야

그러면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이 무엇이냐? '대한민국의 여기, 청파동에 10월 초하룻날 부모님이 돌아와서 무슨 말씀하실까?' 하고 그 말씀을 듣기 위해서 와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말씀 이후에 엮어질 10년 20년, 여러분의 후대 세계에 전개될 그 내용이 어떻게 연결되느냐 하는 생각을 가지고 여기에 참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참석하는 자로서 후대 앞에 준비될 수 있는 무엇을 남겨 두겠다는 이 마음이 필요한 것입니다. 지금 목전의 이익을 위해서 자기 위신과 처소를 망각하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추풍낙엽이 되어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세상에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을 믿을 필요가 없습니다. 잘났다는 세상에서 반대를 받으면서라도 꾸준히 자기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후대를 위할 수 있는 그런 정신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따라갈 줄 알아야 돼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앞으로의 남북통일을 앞에 두고 일본이라든가 미국이라든가 중국이라든가 소련을 대처해 가지고 나갈 수 있는 미래상을 중심삼고 그 무엇인가를 생각하며 준비할 수 있는 대한민국의 사람이 몇 명이 되느냐 하는 것이 현실의 가장 큰 문제의 해결보다 더 중요하다는 거예요. 정치 풍토에서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고 뭐가 어떻고 하는 것은 다 지나갑니다. 역사에 뿌리가 될 수 없는 것은 다 지나간다구요. 자기 개인을 위하고 어떤 개인이나 단체를 위하는 것은 다 지나갑니다. 국가를 넘어서 세계로 갈 수 있는 내용이 아니고는 앞으로 대한민국 역사에, 금후의 역사에 남지 못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와 같은 자리에 참석할 때마다 선생님의 보고를 듣고 좋아하는 것보다도 그 배후에 엮어져 나온 역사가 어떻게 되어 있고, 무자비한 투쟁 가운데서 이런 일이 연결되고 있다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됩니다. 한번의 싸움으로 세계가 통일되는 것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을 넘어야 되고, 남북을 통일해야 되고, 미국 조야를 움직여야 되고, 최후에 가서는 세상의 주권자들하고 부딪치는 거예요. 일본도 부딪친다 이것입니다. 미국도 부딪쳤다구요. 내가 선두에 서서 싸워 나오는 것입니다. 부딪칠 것을 알고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부딪치더라도 쓰러지지 않을 수 있는 준비를 해놓은 것입니다. 이래야 남아질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님이 1년, 2년 동안에 세계적인 명성의 자리에 당당히 올라온 것이 하루아침에 이룬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33년 동안 훈련해 나온 것입니다. 전부 준비한 거라구요. '당신이 이런 길을 기필코 가야 된다.' 한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표준을 중심삼고 오늘에 대비할 수 있는 꾸준한 준비를 해 나온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천부의 소질도 있지요. 그러나 역시 중요한 것은 준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큰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큰 사람이 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고, 큰 책임자가 되기 위해서는 책임자가 되기 위한 준비가 필요한 것입니다. 크면 클수록 준비 기간은 오랜 것입니다. 수천 년 구원섭리를 수습해 가지고 이것이 하나로 정착할 수 있기 위해서는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거기에는 거기에 비례되는 수난의 고역을 통해 가지고 하늘이 필요로 하는 실적의 준비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기반을 안 닦았다면 역사와 더불어 흘러갔을 것입니다. 많은 핍박을 받으면서 흘러가고 마는 거라구요. 아무리 일본 정부가 통일교회를 떠들어 가지고 없애려고 하더라도 그들이 바라보는 관(觀)은 일본이에요, 일본. 세계의 뿌리가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일본 식구가 없다고 하더라도 내가 나서서 3개월만 흔들어 대면 지금까지 떨어졌던 일본 사람들을 완전히 복귀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 그러냐 이것입니다. 일본을 중심삼고 전후로 관계되어 있는 미래상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종교 통일은 세계 평화의 초석

유엔 총회가 어떤 곳이에요? 대한민국이 유엔에 가입하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는지를 내가 잘 알고 있습니다. 금후에 대한민국이 가는 길을 유엔이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지금 내가 생각하는 것이 뭐냐 하면, 종교인들을 중심삼은 종교 유엔을 만들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그런 단계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세계 유명한 종교 지도자들이 나를 다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나를 존경해요. 그들에게 내세운 제안이 뭐냐 하면, 종교가 세계 평화를 가져오는 데 선두자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종교라는 것은 역사와 더불어 사라져 간다는 것입니다. 거기서 남을 수 있는 길을 내가 제시할 테니 내 말을 들어라 이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종교 지도자들까지 한 하늘을 모시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한 분입니다. 절대적이라구요.

그러니까 아무리 종교가 많다고 하더라도 하나의 중심을 중심삼고 연결되어야 된다 이것입니다. 아무리 4대 종교의 도주(道主)가 있고 교주가 있다 하더라도 그 교주 가운데 중심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절대적인 하나라고 하면 절대적인 하나의 뜻 앞에 하나의 대표자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대표자가 나왔으면 대표자 말을 들어야지요. 사방 360일의 말을 듣겠느냐, 12개월 말을 듣겠느냐 할 때는 12개월의 말을 들어야 되는 거예요. 12개월 말을 들어야 되겠느냐, 일년 말을 들어야 되겠느냐 할 때는 일 년 말을 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종교 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 평화를 가져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지 않으면 지금까지 종교는 역사적 규탄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착취가 아니다 이것입니다. 사기가 아니라구요. 그런 종교는 다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 말을 들어라 이것입니다.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제 종단의 젊은 청년들은 합동결혼식을 하자는 것입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내가 현재 13개 종교단을 중심삼고 하나의 경전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종단간의 초결혼식을 하자는 거예요. 종단간에 싸우고 있는데 이거 안 해 가지고는 평화의 길을 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 평화를 맞춰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전세계에 종교 의회라는 것을 만들 수 있다구요. 종교인들을 중심삼고 하나의 나라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이 사탄세계에서 싸우는 것은 완전히 청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 의회를 중심삼은 유엔 기구를 편성할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말만이 아니라구요. 지금 그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여성 유엔을 만들자 이것입니다. 그래서 세계평화여성연합을 만들고 있습니다. 통일교회 문교주가 하고 있으니 통일교회에 가지 말라고 기성교회가 아무리 나발을 불어 보라구요. 행차 후의 나발이 있다구요. 쓰여지지 못할 준비를 해 가지고 쓰지 못한 나발꾼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은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여지껏 40평생을 살아 나오면서 싸움터에서 살아 남은 그 실적을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세계가 놀랄 수 있는 실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정상들을 중심으로 세계평화회의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김일성을 어떻게 요리할 거예요? 간단해요. 남한에 있는 학생과 북한에 있는 학생을 교육해 가지고 하나 만들면 남북한은 통일되는 것입니다. 어때요? 그거 누가 할 수 있느냐 이것입니다. 그건 아무나 못 합니다. 김일성도 자기가 못 할 것을 알아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할 줄을 알고 있다구요. 그거 알아요?「예.」

여성연합을 중심삼은 유엔 기구를 만드는 거예요. 여성 유엔을 만드는 데는 어떻게 되느냐? 유엔 총회가 무슨 대사들이 가서 움직이는 거예요? 아닙니다. 앞으로 여성연합이 결성되면 세계 정상급의 아내들, 대통령 부인, 수상 부인, 왕의 왕후, 전부가 여성연합에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들어오면 그 대표들을 유엔에 보내는 거예요. 가능하다구요. 남자들은 전부 다 허풍 떨고 도적놈들입니다. 그 자료를 내가 다 알고 있습니다. 누가 어떻고 어떤지 전부 갖고 있다구요. 똥싸개까지 전부 다 뒤집어 가지고 벌릴 수 있는 재료를 다 갖고 있는 거예요. 정면에서 까 부셔 가지고 여자들의 말 들어라 이것입니다. 이렇게만 되면 유엔 총회에 안 들어갈 수 없습니다.

실적 기반을 가진 사람은 천하가 두렵지 않아

자, 그렇게 만들어 놓으면 대한민국이 문제예요? 대한민국, 국가적 시대는 지나갔어요. 블록 국가 체제, 연합국 체제로 넘어갑니다. 세상을 모르고 앉아 가지고 큰소리 했댔자 그것이 통하지 않아요. 낮이라면 밤이 오는 데 밤을 몰라 가지고 낮만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밤은 밤대로 낮과 같이 처리할 수 있는 준비를 해 가지고 낮과 밤을 지나갈 수 있어야 낮을 자랑하던 사람이 밤에 가서도 자랑할 수 있는 거예요. 결국은 머리 싸움입니다. 세상을 몰라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 말을 왜 하느냐? 여러분이 후대에 훌륭한 사람이 다 되고 싶고 훌륭한 조상이 다 되고 싶지요?「예.」뭘 준비하고 있어요? 내가 통일교 교주로서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신세를 안 졌습니다. 일본 사람에게도 신세 안 졌다구요. 미국도 미국이 내 신세를 졌지, 내가 신세를 지지 않았다구요. 내 앞에는 큰 사람이든 작은 사람이든 얼굴을 못 드는 거예요. 실적이 필요한 것입니다. 나라면 나라에 남길 수 있고 미래와 통할 수 있는 준비된 실적 기반을 가진 사람은 천하가 무섭지 않아요. 똑똑히 알라구요. 남북한에 대한 준비를 대한민국이 뭘 하고 있어요? 김일성을 어떻게 대처할 거예요? 내가 김일성을 만나보니까 쾌남이더라구요. 배포가 아주 두둑하더라는 것입니다.

자, 오늘 특별히 이런 얘기하는 것은 준비하는 사람은 물러가지 않는 것입니다. 기성교회가 아무리 큰소리 해 보라는 거예요. 문총재 이상 준비 못 하게 될 때는 이 나라에서 물러가는 거예요. 이 세계에서 물러가는 겁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아시겠어요?「예.」여러분 자신이 어떠한 사람되고 어떠한 후대 후손이 되겠다면 거기에 맞게끔 그 환경적 여건을 소화시켜 나갈 수 있는 준비된 실적 기반이 필요하다는 걸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미국이 그래요. 미국이 나를 천대했지만 이제는 내가 없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소련도 그래요. 소련에 내가 닦아 놓은 기반은 옐친 정부나 어떤 정부라도 뽑아 버릴 수 없습니다. 소련의 쿠테타 때 고르바초프를 구한 것이 문총재예요. 탱크 앞에 누웠던 3천여 명의 사람이 누군지 알아요? 문총재의 제자들입니다.

쿠테타가 끝나고 나서 문교부 장관이 나한테 통일교를 통해서 감사 편지를 보냈더라구요. '당신이 이 나라를 구해 줬다, 통일교회 청년들이 아니었다면 이 나라는 날아갈 뻔했다.' 한 것입니다. 그걸 누가 알아요? 나라가 알아요, 여러분이 알아요? 여기 정보처가 알아요? 세상에 문 아무개가 무슨 색광인줄 알고, 탐욕주의자인줄 알고, 깡패니 무슨 마피아보다 더 나쁜 줄 알고 있지만 잘못 알았다는 것입니다. 내가 선전을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문을 나서기 전에 뒤를 바라보고 이 집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를 생각해야 됩니다. 내가 통일교회 들어왔는데 이 통일교회가 금후에 어떻게 될 거예요? 10년 후에, 20년 후에, 30년 후에 어떻게 될 거예요? '너는 이 자리까지 가야 된다.' 해서 그런 것을 준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잘 되기를 바라면서 실적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실력이 있으면 뭘 해요? 대학을 나왔으면 뭘 해요? 깡통을 차게 되면 거지만도 못하는 것입니다. 실적을 가져야 그 사회에 있어서 얼만큼 필요한 인물이 되는가를 알 수 있는 거라구요.

요즘에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세계 국가를 넘어서 금후에 갈 세계에 필요한 사람이라는 것을 인정받을 수 있는 단계에 들어온 것을 대한민국의 지도층은 알아야 될 것입니다. 몰라도 좋아요. 그렇지만 틀림없이 갈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집사람에게 80평생 닦아온 터전을 2년만에 다 상속해 줬어요. 내가 죽더라도 제2교주로서 당당하다 이것입니다. 우리 아들딸들에게도 미국에서 어머니를 이어 가지고 강의하라고 지시했어요. '어머니와 함께 대회해!' 한 것입니다. 어머니가 없더라도 차후에 앞으로 통일교회에 가는 길 앞에 후손을 통해서 남겨 줄 수 있는 터전을 상속해 줌과 동시에 그들이 가야 할 길을 준비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세계는 어떤 시대가 오느냐? 가정이 책임질 때가 옵니다. 장관이면 장관을 혼자 해먹지 못해요. 천리 원칙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가정이,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모든 부서의 책임을 지기 때문에 비법적(非法的)인 행동을 못 해요. 여편네 앞에, 남편 앞에, 아들 앞에, 형님 앞에, 동생 앞에 그런 행동을 못 한다 이거예요. 부처의 장관으로 책임자가 됐으면 장관 혼자만이 아닙니다, 가정이 책임지는 거예요. 아들딸이 그 실력에 비등한 중요한 직책을 중심삼고 그 부서에 나쁜 것을 소화하는 데 전진적인 노력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옵니다.

그래서 세계 통일이 어떻게 되느냐 하는 문제, 국가끼리, 일본하고 하나되었다고 통일이 안 됩니다. 공식과 같은 그런 궤도를 통해 가지고 '네가 보고 있고 내가 보고 있고, 네가 알고 있고 내가 알고 있고, 네가 느끼는 것과 내가 느끼는 것이 같은 것이다. 우리의 가야 할 길이 먼 곳으로 미래의 세계에 같이 가야 할 동참자니 그 먼 길을 가기 위해서는 이런 이론을 엮어 가야 된다.' 해서 엮어 간다는 것이 틀림없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모르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훌륭하다고 찬양하는 것도 좋지만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러분도 앞으로 그런 것이 필요하기를 바라거든 미리 준비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어머니와 약속한 대로 안 한 것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님이 선생님을 절대 존경해요. 지금 말하는 것도 틀림없이 백 퍼센트 믿어요. 그런 준비의 터전 위에서 이런 일이 이루어졌다는 것을 기억해 주기를 바래서 말씀하는 것입니다.

하늘은 언제나 새 것을 추구해

그다음 하늘은 누가 먹다 남은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쓰다 남은 걸 좋아하지 않습니다. 왜 그래요? 사탄세계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타락한 세계입니다. 타락한 세계에 인연 맺은 것을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언제나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매일같이 밥을 먹어도 새로운 맛을 느껴야만 건강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팔십에 가까운 연령이 되어 있지만 어느 하루를 그냥 흘려 버린 세월이 없습니다. 심각한 생활을 해 나왔습니다. 그렇게 하늘을 모셔 나오면서 하나의 지조가 뭐냐 하면, 새 것! 오늘보다도 내일이 새로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세계적인 발전을 하는 것입니다. 오늘보다도 내일, 아침보다도 저녁, 낮보다 밤이 새롭게 하는 거예요. 철석같이 그런 거예요. 그러다 보니 선두에 서는 것입니다.

그런 일을 해서 자기 것으로 소화하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를 놓고서도 전체 것으로서 남기려고 하는 데에서 하늘이 같이하는 것입니다. 하늘은 언제나 새 것을 바라는 것입니다. 같은 기도를 하더라도 그 맛이 달라야 되는 거예요. 10년을 같은 글을 읽더라도 달라요. 10년 후에는 깊이가 달라지고, 높이가 달라지고, 넓이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세상을 봐도 그렇잖아요? 첨단 기술이라는 것은 되풀이하는 공식노정에서 최고로 정밀하고 최고의 전문적인 기술의 내용이라는 거예요. 좋은 것은 되풀이해야 돼요. 되풀이하는데 그냥 되풀이하는 것이 아니고 어제보다도 오늘이 조금이라도 플러스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조금이라도 나아야 된다 이거예요. 조금이라도 정성을 더 들여라 이것입니다. 거기에 있어서 세계적인 새로운 핵이 남아질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하늘은 언제나 남이 먹고 남은 찌꺼기, 쓰고 남은 그런 푼돈은 풋! 그런 교회들은 어떻게 되는가 보라구요, 다 쓰러져 갑니다.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하늘은 어떻다구요? 새 것! 사탄세계의 어느 것이나 자기 일생을 통해서 자기 가치관에 새 것의 마음을 더해야 되고, 눈물을 흘리며 통곡을 해도 더해야 됩니다. 왜 그래야 하느냐? 점점 세계적 때가 다가오기 때문에 개인 때문에 비통했으면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는 더 비통해야 되는 거예요. 눈물 없이 갈 수 없는 이런 운명의 길이 새 길을 찾아가는 개척자의 길이라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그 사람들의 수고를 존경할 줄을 알아야 돼요. 이 두 가지, 알겠어요?「예.」

젊은 사람이나 늙은 사람이나 그 일족에서 미래를 두고 이것은 가훈으로서 필요한 말입니다. 오늘은 기념할 날이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10월은 통일교회에서는 해방의 달이에요. 또, 10월을 중심삼고 한국에 찾아온 것은, 지금이 어려운 와중이기 때문이에요. 여길 뭘 하러 왔느냐? 국경을 넘고 민족을 초월해 가지고 일본 사람들과 한국 사람을 연결시킬 수 있는 하나의 교량을 놓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 잊지 말아요. 알겠어요? 「예.」

정지는 사망과 통한다

여편네들은 자식을 키우는 데 수고롭다는 말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식들에게 짜증내지 말라는 거예요. 자식 기르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준비를 해야 되고 훌륭한 자식을 위해서는 매일같이 새 마음을 가지고 대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도 여러분이 지금까지 수십 년 믿고 나왔지만 지금 뭐예요? 정지는 사망과 통하는 것입니다. 정지는 지옥과 연결되는 거예요. 장성은 발전과 천국과 연결돼요. 나 통일교 문 아무개는 정지를 해 본 적이 없습니다.

통일교회를 들어올 때 이 말씀을 듣고 감격과 충격적인 결의를 가진 그때서부터 내려갔는지 올라갔는지 여러분이 잘 알 거라구요. 내려간 놈들은 대가리 커 가지고, 본부의 꼭대기에 있는 이 놈들은 전부 다 도적놈들이야! 이 놈의 자식들은 전부 다 뜻 앞에 세계 심판대에 심판받아야 된다구. 그냥 넘어갈 수 없다는 걸 알라구요. 내 자신이 그래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양심의 가책을 받고는 못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어디를 가더라도 될 수 있으면 대중 앞에 안 나타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 놈의 자식들, 하는 꼴이 안 되겠으니까 할 수 없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알고도 모르는 척하고 가는 것입니다. 세계에 학자들을 모아 가지고 욕하는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다고 소문이 났어요. 이 녀석들 하는 꼴들이 뭐야? 탈을 써 가지고 이름만 높았지 아무 소용 가치가 없는 놀음을 하니, 까 버려야지요. 대통령 짜박지들을 모아 가지고 욕을 퍼붓는 것이 나라구요. 그러면서도 존경을 받는다는 것은 뭐냐 하면, 그 사람들을 욕하기 전에 그 사람들이 해 놓은 일 이상 해 놓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존경하는 거라구요. 세상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문총재 명령에는 복종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유엔 대회할 때는 밤 두 시에 대통령을 통해서, 또 외무부 장관을 통해 가지고 대사까지 지령을 떨어뜨리는 것입니다. 당장에 내일 아침에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 이것입니다. 몇 개 나라의 대통령을 부르고 잠자는 외무부 장관을 깨워 가지고 대사관에 전화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무국이 놀라 자빠지는 것입니다. '세상에, 미국도 이런 놀음을 못 하는 데…. 문총재가 어떤 사람이냐?' 하고 놀라 자빠지는 거라구요.

그런 실적 기반, 준비된 기반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여기에 정보처에서 온 사람들 다 있겠구만. 이런 거 상부에 보고 해 줘요. 내가 무슨 반역을 하기 위한 이런 사람이 아니라구요. 나라를 누구보다고 사랑했고 대한민국의 누구보다도 섭리의 뜻을 안 내가 정착할 수 있는 그날을 위해 수고했는데, 대한민국이 나에 대해서 뭘 했어요? 나라가 나에 대해서 뭘 했느냐 말입니다. 이 나라의 언론기관이 나에게 뭘 했어요? 언론기관들, 두고 보자구요. 누가 쓸어 버리는지. 안 되겠다구요. 실력 행사를 하자 이것입니다.

이번에도 그래요. 이번에 은행에서 부도난다고 전부 다…. 이번에 올 때 들으니 어느 은행에서 6백만 달러를 빌려준다고 했는데 안 되겠다고…. 잘한다 이것입니다. 5만 명 수련을 하면 한 사람에 1만 불 이상씩 거두면 몇억 달러 돼요? 5억 달러 이상이 되겠어요, 5억 달러 이하가 되겠어요? 이상 되면 그거 무엇에 써요? 그 눈들, 똥바가지 쓰고 달려와 가지고 '아이구, 문총재 살려 주소.' 은행장이 그럴 거라구요. 너 하고 싶은 대로 해 봐라 이것입니다. 통일교회 문총재가 그렇게 망하지 않는다구요. 실력있는 사람이라구요. 3년 전부터 부도난다고 하는 것을 지금까지 나혼자 끌고 나왔다구요. 일본도 뻗었어요.

그렇다고 해서 통일교회에 지금까지 나아가는 일을 멈추지 않았어요. 팬다 프로젝트도 미국의 최고 고위층을 통해 가지고 지금 추진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에 그냥 그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은 밥바가지를 들고 싸우고 있고 별의별 놀음을 하지만 나는 그런 놀음을 안 했습니다. 세계를 붙들고 하나님을 붙들고 싸워 나온 것입니다. 그게 다른 것입니다. 그러면서 다가올 미래의 준비를 서두르는 것입니다. 그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준비하는 사람이 후계자가 된다

준비를 못 하면서 큰소리하지 말라 이것입니다. 앞에 나서지 말라구요. 그런 사람이 내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하늘은 새 것을 좋아해요. 문총재는 하늘 앞에 서서 새 것, 더 새 것을 보여 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철학이에요. 한국에 돌아왔기 때문에 오늘 처음으로 이런 얘기 하는 거예요. 새 것으로 보여 줘라 이것입니다. 하나님도 그걸 보길 원하고 통일교회 자체도 그걸 보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런 거예요. 구태를 써 가지고 여기 들어와서 출세 해먹겠다는 생각 없습니다. 그런 사람을 내가 제일 싫어한다구요.

껍데기를 벗고 새 출발하는 이런 각오를 가지고 선생님 말씀을 명심하고 준비되어 있느냐는 스스로가 잘 알 거라구요. 내일을 향해 가지고 자기가 새로울 수 있는 내 자신이 되어야 됩니다. 그건 자기들이 더 잘 아는 것입니다. 이것을 기억하고 이제부터 평면적인 면에서 자기들의 위신을 세울 때가 오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존경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전부 다 반 도적놈들같이 됐다구요, 이 놈의 자식들. 나 그거 원치 않아요. 깨끗이 다 정리합니다. 그러니까 충고겸 경고겸 선생님의 생활 철학의 일면을 전수해 주는 것입니다. 준비하지 않은 사람은 망한다구요. 어느 나라나 어느 가정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역사이래 기독교, 구약성경 신약성서가 전부 다 망해 떨어진 것을 내가 바로잡아 놓았다구요. 세상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이제 미국의 유명한 신학 박사들, 목사들이 자기 제자들을 데리고 와서 거꾸로 교육할 거라구요. 그때도 통일교회가 이단이에요? 보라구요. 예수님을 유대교의 메시아로 맞아들이라고 충고하고 있는 것입니다. 안 하면 이스라엘은 이 땅에서 흔적도 없어진다구요. 이 놈의 자식들, 네 멋대로 세상이 요리 안 된다 이거예요. 주위에 하늘이 있기 때문에 하늘의 프로그램대로 세상이 놀아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준비하는 삶과 늘 새로운 삶

그와 마찬가지로 그런 세계까지 가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준비를 서둘러야 된다는 것입니다. 시집 장가가기 위해서는 준비를 해야 됩니다. 장가를 잘 가기 위해서는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미래의 지도자들은 준비를 해야 됩니다. 어디든지 마찬가지입니다. 사업을 하더라도 그 직장에 있어서 그 누구보다도 준비하고 밤을 지새우고 노력하는 사람이 제2의 후계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건 천리입니다. 틀림없는 것입니다.

첫째가 뭐라구요?「준비하는 것입니다.」그다음이 뭐라구요? 새 것! 선생님이 뭘 할지 몰라요. 미국도 몰라요. 뭘 할지 모른다구요. 너희들의 계산 내에 내가 떨어지지 않았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의 인물이 되는 거예요. 문제의 인물이라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일본이 내가 들어올까 봐서 철옹성같이 전부 다 벽을 막고 다 그런 것입니다. 또, 당장 혼자라도 '미국을 구할 자는 나다!' 이렇게 선포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놈의 자식들이 듣지 않았어요. 들었으면 미국을 구해달라고 한번 맡겨 보라는 말입니다.

우리 어머니는 '우리가 미국을 구한다!'라고 선포한 거예요. 부처끼리 무슨 배짱을 가지고 그럴 수 있어요? 그런 기반을 다 닦았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미국 대통령이 되려면 나한테 인사 안 하면 안 되는 그런 기반을 다 닦았다는 것입니다. 이래 놓고도 욕을 먹고 여기 공항을 들어올 때에 꼴을 보니 잘들 놀더구만. 그냥 지나가는 사람이 못 된다구요. 내가 죽더라도 닦아 놓은 기반은 세계가 필요한 기반입니다.

레버런 문이 죽는다고 흘러가지 않아요. 세상이 모르는 것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소련의 깊은 경제적 배후의 코치들이 누군지 모르고 있다구요. 소련과 일본의 외무부를 중심삼고 관계 깊은 그것을 누가 손을 대고 있는지 모르고 있더라구요. 대한민국이 내 말만 들었으면 그렇게 안 됐을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정신 똑바로 차리라구요.

이제는 여러분이 실적을 준비해야 됩니다. 실적을 갖지 않고는 준비된 실적 무대에 연결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건 도둑놈입니다. 사기꾼이라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런 사람은 내 앞에 나타나지 말라구요. 내가 무자비한 사람입니다. 효율이도 말했지만 여편네가 아픈 것도 알아요. 안 보내고 싶은 생각도 없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공적인 길은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약속을 했으면 죽어도 가야 됩니다. 가다 죽어야지요. 그게 참된 사나이입니다. 뭐 마누라가 아파서 뭐가 어떻고 어떻고…. 그런 사람은 공인이 못 되는 거예요. 뒷간에서 쑥덕거리다 얻어먹는 거지밖에 못 되는 것입니다. 주인 노릇을 못 한다구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잊지 말라구요.「예.」

오늘이 10월 초하루입니다. 돌아와서 한국 사람들 앞에, 여러분 앞에 가르쳐 준 것이 선생님의 생활 철학입니다. 준비를 해야 돼요. 안 하면 망한다는 것입니다. 준비를 서두르라는 것입니다. 오늘보다는 내일, 내일보다는…. 내가 수산사업하면서 20년을 배를 탔어요, 20년 동안. 다 도망가더라구요. 명년 4월까지 20년이 차는 것입니다. 이 세계에서는 내가 어느 누구한테도 당당한 기록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준비의 기반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려니 남보다 수모도 당해야 되고 남보다 비참한 자리도 가야 됩니다. 비참한 사람들을 살려 주려면 비참한 자리에서 남아질 수 있는 기반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똑똑히 기억해요.

첫째가 뭐라구요?「준비해야 합니다.」아줌마, 남녀노유, 일가의 부인이 되든가, 남편이 되든가, 자식이 되든가 이건 누구나 다 같이 느낄 수 있는 공통적인 사상이니만큼 이런 사상을 두고 대한민국 4천만이 그렇게 산다 할 때는 대한민국이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에서 하늘이 떠나지를 않아요. 세계의 모든 사람이 대한민국을 교재로 쓸 수 있는 산 증거적 터전으로 산을 넘고 바다를 넘어 세계가 돌아가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 다 모여 가지고 어머니를 환영하는 건 감사하지만…. 오늘 뭐 어머니 환영하기 위해서 모인 것도 아니지요. 우연히 이렇게 만나서 말씀을 다 듣고 그랬는데 오늘 기념할 수 있는 이날에 부모님이 와 가지고 새로이 여러분에게 남겨준 두 가지, 준비와 새로운 것을 잊지 말기를 바래서 충고와 훈시로서 얘기하는 바입니다. 알겠어요?「예!」거기에 찬동하고 그렇게 한번 살아보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고마워요. 자, 기도하자구요.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또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불쌍한 이 민족을 누가 책임져야 할 것인가를 생각할 때에 하늘이 책임져야 할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 하늘을 사랑하고, 하늘을 추모하고, 하늘의 뜻을 마음 깊이 추모하면서 미래의 기독교라든가 사회라든가 모든 국가 앞에 남길 수 있는 그 모습을 준비할 수 있는 무리가 안 돼 가지고는 역사와 더불어 흘러간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통일교회, 불쌍한 입장에서 나왔습니다. 여러 가지 어려움도 당했습니다. 그러나 미래에 필요한 통일교회의 준비의 기반을 서둘렀기 때문에 오늘의 세계가 망하고 모든 공산세계 민주세계가 망했더라도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고 어떠한 강대국이 밀쳐 바다에 몰아내려고 하더라도 밀 수 없는 자리에서 남아진 사실을 우리는 목격하고 있사오니, 이 뜻을 거룩히 알고 모든 각자가 스스로 해낼 수 있는 입장에서 준비하고 하늘을 대할 때는 새 것으로, 오늘보다 내일 더 새 것으로서 대해야 되겠습니다. 이렇게 가는 길을 천운이 같이하고 하늘이 같이하는 것을 확실히 스승이 간 역사를 통해서 배울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10월 초하루를 맞이하였사오니 이 달에 펼쳐질 한국에서의 40개 대학 강연회의 모든 배후를 아버지, 축복하여 주옵소서.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청년들의 규합의 길이 트이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성연합은 어머니 자리에서 에덴동산에서 하늘을 배반해 나가던 해와가 가인 아벨을 품고 지옥을 갔던 것을 반대로 어머니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이런 역사적인 시대에 부끄럽지 않은 체면을 세우는 가정적 주부와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뜻이 가르치는 모든 사연과 내용을 실천궁행하는데 주저하지 않고 선두에, 선두에 달려갈 수 있는 사람들이 되기를 맹세한 무리들에 축복을 더해 주기를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녹음 상태 불량으로 앞부분은 수록하지 못함.) 무엇을 전해 줄 것이냐 이거예요. 시대에 대한 감각이 있어야 돼요. 참부모와 성약시대, 참부모라는 건 하나밖에 없어요. 인류의 하나밖에 없는 부모라는 것입니다. 역사에 처음으로 등장한, 전무후무한 참부모가 현현한 성약시대가 이 시대라는 것입니다.

​시대의 흐름에 대한 반응을 어떻게 정리하느냐가 문제

​그런 말을 집어넣어야 한다구요. 다 잊어버려도 그걸 남겨야 됩니다. 그걸 뒷받침하기 위해서 참어머니하고 참아버지가 어떻게 했다는 것을 집어넣으면 그 내용이 전부 다 되는 것입니다. 그걸 중심삼고 필요한 것을 붙여 나가는 것입니다. 모든 걸 다 보고 나서 남는 게 뭐냐 이거예요. 이걸 많이 벌려 놓으면 다 잊어버린다구요. 그래, 도쿄돔에서 박수하는 소리 같은 것이 참 좋은 거예요. 박수가 참 좋은 것입니다. 박수치는 부분에 말을 한마디 한마디 엮어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 반응이 대단하다구요.

역사에 전무후무한 것을 선포한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집어넣으면 그냥 그대로 사는 것입니다. 시작을 잘 해야 되고, 그다음에 대본에 빈곤 같은 것이 나오는 것이 너무…. 그것 확 잘라 버리라구요. 딱 잘라 가지고 희미하게 집어넣어요. 그건 누구나 다 아는 거예요. 그거 선전할 필요 없다구요. 말하는 사람은 누구나 그것을 가지고 말하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니 마약이나 에이즈 문제 같은 것 말이에요, 이야기할 필요가 없어요.

주제의 흐름에 대해서 확실히 하고 그 배경을 설명한 사진들이 넘어가면서 결론만 따서 내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저 내용의 절반을 가지고도 다 집어넣을 수 있습니다. 그래, 그런 머리가 필요한 거예요.「나는 멋있게 나올 거라고 해서 굉장히 기대했는데…. (어머님)」(웃음) 전시장에 많이 내놓았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 좋은 것, 호박을 전시해 놓으면 조그만 것은 하나도 안 보고 제일 큰 것만 보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강연을 많이 했는데 제일 큰 것을 중심삼고 인상적인 것을 싣는 것입니다. 인상적인 것이라면 미국 국회에서의 연설, 유엔 총회, 그다음에는 일본의 도쿄돔 강연회라구요. 이런 것을 뽑아 가지고 이것을 기준에 맞게끔, 이 시대의 흐름과 제목에 맞게끔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부과될 수 있는 아버님이나 어머님에 대한 모든 관계도 집어넣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주제를 만들어 놓고 전부 다 붙여야 하는 거예요. 거기에 한마디 한마디만 집어넣는 것입니다.

멀티비젼 같은 것이 있으면 그것을 시리즈로 만들어서 전부 다 집어넣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시간을 상당히 단축할 수 있습니다. 어머니가 각국 말로써 인사하는 부분은 재미로 넣은 거지 교육의 내용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그것은 그냥 사진으로 흘려 보내고 한마디씩 뼈있는 말을 조금 넣어요. (어머님)」이런 시사 테이프를 만드는 것이 힘든 거라구요. 제일 힘든 거예요. 영화 같은 건 일정한 시간을 두고 숙달된 사람들이 내용을 중심삼고 취미적인 감각으로 하지만 이건 안 된다구요. 시대의 흐름에 대한 반응을 어떻게 정리하느냐가 문제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제를 어떻게든지 참부모와 성약시대에 맞추어야 합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라고 하면 역사에서 전무후무한 내용이기 때문에 이런 걸 집어넣어야 합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가 뭐냐 이거예요. 역사에 있어 새로운 시대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이 내용을 10분내로 다 집어넣고 짜내야 된다구요.

내가 영화 만드는 것을 비판을 좀 했더니 전부 다 나한테 평 안 받겠다 하겠네. (웃음) 내가 가만히 있으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할 줄 알았는데 어머니는 가만히 있어. 비판을 잘 해 주면 다음부터는…. 비판을 먼저 해 주면 그 사람은 죽는다구요.

「미국에서 효진이가 만든 것은 아버지를 소개하는 건데, 참 좋았어요. 그게 반응이 좋았기 때문에 내가 그걸 쭈욱 썼다구요. 그런데 이제 한국에서는 내가 유명해져야 우리 아버지가 드러나니까 내 장면을 좀 많이 넣는 것이 좋긴 한데 그거 좀 박력있게 해 보라구요. (어머님)」「어머님, 지금 이게 젊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거니까 배경 음악이 좀 강해야 되지 않을까요?」「그래 그것도 해 보라구요. (어머님)」「우선 수정하는 데 시간이 조금 걸릴 것 같습니다. 조금 더 여유를 주시면 최대한 고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강연회의 목적은 대학을 움직이는 것

「그럼 나는 퇴장합니다. (어머님)」엄마, 좀 앉아 봐요. 질문들을 좀 할 텐데.「어머님이 하루에 두 대학씩 강연을 하셔야 하는데 땀을 흘리시면 옷을 갈아입으셔야 하잖아요? 그런데 학교가 옷 갈아입으실 장소가 여의치 않습니다. 어떤 대책을 세워야 되겠습니다. (김봉태 부협회장)」입고 말리면 되지요. 그런 건 어머니가 다 알아서 할 거예요. 걱정할 필요 없다구요. 청중만 꽉 채우라는 것입니다. 문제는 거기에 있다는 것입니다. 장소도 그렇고 시간도 그렇지만 청중이 꽉 차 가지고 반응이 좋으냐 이거예요. 거기에서 다 결정되는 것입니다.

이번 강연회의 목적은 대학을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학을 중심삼고 운동권을 교육해야 됩니다. 서울대학교나 여러 대학의 그런 패들을 교육해 가지고 불러내서 소련에 데려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소련에 옛날 공산당 간부들 중에 우리 식구들이 많이 있어요. 그 사람들과 엮어 가지고 거기에 가서 한 20일 수련하는 것입니다. 소련에 데려다가 해 놓으면 완전히 돌아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이 믿고 하는 것보다도 소련에 가야 된다구요. 모스크바에 가서 우리가 한 3주일만 데리고 다니면서 구경시켜 주면 전부 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남북한 학생들하고 소련 학생, 중국 학생들이 합해 가지고 아시아 지역에서 공산주의 사상을 대치할 수 있는 연합을 만드는 것입니다. 어차피 공산주의는 무너진 것입니다. 암만 그래도 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소련이 그랬고, 중국도 그렇고 다 그러고 있는데 말이에요. 레버런 문의 사상은 공산주의를 대치할 사상이라 해서 엮어 가지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소련에 우리가 가서 교육해도 돼요. 영어 할 줄 아는 사람을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그래, 북한 학생들에게 길을 터놓아야 됩니다. 제일 빠른 것이 그거예요. 남북한 학생들이 가인 아벨입니다. 섭리적으로 볼 때 학생 가인 아벨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부모는 자연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김일성 부모는 없습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면 참부모가 올라가게 되어 있기 때문에 김일성은 자동적으로 천사장으로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 말이 아니예요. 원리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일본이 해와 국가지요? 해와 뱃속에는 민단하고 조총련이 있습니다. 이게 가인 아벨이에요. 이걸 하나 만들지 못하면 일본이 하나가 안 되는 것입니다. 일본의 사탄편, 타락한 천사장과 중간 천사장이 가인 아벨인데, 그걸 통일할 도리가 없어요. 이것이 하나되게 되면 한국하고 일본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한국과 일본이 하나되면 공산주의와 하나되고, 동양 서양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동양 서양도 가인 아벨 관계라구요. 그 기반 위에서 태평양 문화권, 통일사상과 같은 태평양 문명권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런 시대가 온다는 것은 부모주의 사상이라구요. 동양과 서양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정보와 언론을 움직이는 사람이 세계를 움직이는 시대

오야마다! 「예.」 어제 얘기하다 그만두었지? 계속해서 하라구. 누가 통역 좀 할까? 통역하는 게 좋겠어, 그냥 하는 게 좋겠어?「아직도 저는 한국말이 많이 부족합니다. (오야마다)」「천천히 한국말로 하세요.」저기 나가서 해요. (오야마다 씨의 참부모님의 최근 일본에 대한 섭리의 보고가 있었음.)

박노희, 성화대학교에 가 있으니까 어때?「보람이 있습니다.」희망에 차지?「예.」문교부와는 많이 교섭했나?「금년에 보고받으신 대로 잘 되고 있습니다.」문교부 사람들과 잘 알잖아?「예. 그전부터 잘 알던 사람이….」그래, 아는 게 필요하다구. 아는 게 힘이라구. (박노희 씨의 성화대학교에 대한 보고가 있었음.)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제 협회가 전체를 하나로 엮어야 됩니다. 앞으로 사상교육은 협회에서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도미 교육한 사람들도 전부 다 여기에 엮어야 된다는 거예요. 다른 데 전도보다도 그 사람들을 교육해야 된다구요. 교육해 가지고 그 아들딸을 종족적 메시아와 연결하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전부 다 긁어모으면 여기에 사돈의 팔촌까지 자꾸 늘어나는 것입니다. 이런 환경에서 자기들이 기반 닦을 생각 안 하면 누가 만들어 줘요? 그러다가 늙어 죽습니다. 늙어 죽으면 누가 자기 무덤을 찾아갈 것 같아요? (손대오 세계일보 부사장의 세계일보에 대한 보고가 있었음.)

여러분은 앞으로 부모님 사진을 걸고 참부모를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사진을 걸고 깃발을 달라구요. 그래 가지고 참부모를 가르치는 집이라고 선전해야 합니다. 그것을 하루에 두번 세번 네번 다섯번을 보면 '참부모가 뭐냐?' 이런 걸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볼 때, 내가 참부모를 갖고 있는지 이거 생각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기는 앞으로 아들딸 낳게 되면 참부모가 되겠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이게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그런 인식이 안 되어 있다구요. 앞으로 마을마다 경부선 가는데 보면 큰 간판으로 맥콜을 선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콜라 선전하는 것처럼 '참부모를 알아보자!' 해 가지고 자꾸 선전하라는 것입니다. 콜라 같은 것도 전부 다 팻말을 박아 가지고 선전한다구요. 그걸 해야 되는 것입니다. 딴 거 없어요. 참부모는 한 분밖에 없어요. 전무후무한 얘기입니다. 그걸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세계일보에 난 어머님 대회 관련 기사를 손대오 부사장이 읽음.)

아, 이제는 세계일보 세뇌가 잘 돼 있나? 지금 우리 사람들이 언론기관의 중요성을 모른다구요. 박보희만 하더라도 그래요. 요즘에야 신문이 얼마나 위력이 있는지 깨닫게 된 것입니다. 임자들이 그것을 활용해야 됩니다.

앞으로 세계일보 조사국 같은 것을 내세워 가지고 조사도 해야 되고, 세계일보 조사위원들을 내세워서 인사들을 끌어오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 사람들이 다 유지들 아니예요? 한 사람이 세 사람만 동원하면, 한 곳에 5천 명이 있으면 250집을 중심삼고 2백 명입니다. 2백 명의 조사원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서운 힘이에요. 가만 보니까 그걸 타고 헤엄칠 생각을 안 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자기들이 타고 달리라고 만들어 놓았는데도 그런 생각을 안 합니다. 딴 것을 생각하고 있으니 틀린 것입니다.

사람이 뭘 하려면 무엇이든 잡아서 자기 기반 닦아서 활용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능력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래, 5만 명 가까운 도미 연수생을 전부 다 그냥 내버려두고 있다는 것입니다. 찾아가서 교육을 하라구요. 선생님 이름을 파는 거예요. 선생님이 전부 다 뜻 있는 사람들을 교육시키려고 그런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축복받으라고 하는 거예요. 그게 좋은 것입니다.

교육받으라고 하는 것이 좋은 거고, 축복받으라고 하는 것도 좋은 것입니다. 전부 다 통일교회 선생님하고 같이 가자는데 나쁠 게 뭐가 있냐는 말입니다. 정신을 바짝 차리라구요. 세계일보는 빨리 적자를 면해야 됩니다. [워싱턴 타임스]도 내가 목을 조르고 있다구요.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도 지난달부터 상당히 많이 광고가 많이 들어왔어요. 9월부터 신문 체제를 바꿨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바꿔 버린 거예요. [워싱턴 포스트]가 못 하는 것을 해야 되는 거예요. [워싱턴 포스트]의 뉴스 이상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신문이야 뉴스를 보는 거지요. 다른 거 뭐 할 필요 없다구요. 다른 것은 다 따버리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워싱턴 포스트]에 2백만 달러에 해당하는 광고비가 내렸다는 보고를 들었다구요. 결국은 그것이 우리에게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래, 신문왕들이 나하고 약속이 되어 있습니다. 세 사람을 딱 잡아 가지고 아예 세계적 언론계를 탈 수 있는 좋은 기반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여러분은 모릅니다.

앞으로는 정보와 언론을 움직이는 사람이 세계를 움직이는 것입니다. 내가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를 만든 것이 영상 통신사의 기지를 만든 것입니다. 프레스 센터와 마찬가지로 영상방송의 기지를 만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각국에서 활용할 수 있는 모든 시설을 다 해 놓은 것입니다. 스위치만 가지면 무엇이든, 어느 나라든 활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최단 시간에 우리가 제작해서 그걸 파는 것입니다. 15분 이내에 실어 가지고 세계 뉴스의 3분의 2를 보급할 계획입니다.

미국의 민주당 공화당의 전당대회를 전부 다 우리가 촬영해 가지고 전국으로 나눠주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것이 동부에서 제일 큰 회사입니다. 엔 비 시(NBC;미국내셔널 방송협회)나 시 비 에스(CBS;콜롬비아 방송시스템)가 우리 영사소에서…. 자기들은 그런 정밀한 기계를 갖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가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시 엔 엔(CNN;미국의 유선방송사) 같은 것은 백 퍼센트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세상이 그걸 모르고 있는 거예요. 요즘에야 알게 되어 가지고 미국 언론계의 조야에 문제가 벌어진 것입니다. 지금 태풍이 불고 있다구요.

이제는 비디오 오디오 시대

그런 준비를 선생님이 모르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문제는 언론계를 중심삼고 싸워야 된다는 거예요. 나중에는 전부 다 미디어의 시대라구요. 시청각을 통한 티브이(TV)의 영향력이 얼마나 크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보고 듣고 하는 것입니다. 비디오, 오디오 시스템이 중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비디오 시스템이 동부에서 제일이고 오디오 시스템은 미국에서 제일입니다. 이런 걸 다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비디오를 제작하는데 이걸 생산할 수 있는 큰 공장이 없기 때문에 우리가 매일 10만 개에서 20만 개를 만들 수 있는 공장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맥도널드 같은 회사가 크지만 이런 시설이 없기 때문에 3천만 개의 비디오를 만들어 달라는 주문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방대한 미국을 중심삼고 일하려면 이런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내가 1주일에 한 번씩 시사 영화를 만들어 가지고 팔려고 하고 있습니다. 전세계에 비디오를 파는 거예요. 그래서 큰 영화사하고 우리의 생산 공장하고 연결하는 거예요. 이제는 비디오 오디오 시대라는 참 무서운 시대가 왔습니다.

음악도 사람없이 다 만들 수 있다구요. 오케스트라의 120명이 연주했다면 120가지 소리 다 갈라 가지고 편성하는 것입니다. 멋지게 편성할 수 있다구요. 또, 영화도 필름을 얼마든지 갈라 넣을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사람도 넣을 수 있고 손 안 대고 그런 것들이 다 가능한 거예요. 그러니 현재에 있는 영화에다 다른 시대의 환경을 집어넣어 가지고 다른 영화를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한 가지를 가지고 79장면을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못 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눈 하나를 가지고도 쳐진 눈도 만들 수 있고 넙적한 눈도 만들 수 있고, 별의별 것을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옷 같은 것을 바꾸는 건 순식간에 할 수 있고 말이에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그러니까 앞으로 영화 같은 것을 사람 없이 찍을 수 있습니다. 딱 한 장만 찍어 놓고 몇백 장면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감쪽같이 할 수 있다구요. 그것을 내가 지금 계획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매일 세계의 유명한 사건 같은 것, 뭐 러브 스토리도 교육 재료입니다. 집안의 어른들이 보니까 아이들도 관심이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여기에 건전한 가정의 윤리를 집어넣어 가지고 만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계적으로 판매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24시간 방송하는 거예요. 여기에 16시간 이상을 방송할 수 있는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지 않고는 앞으로의 미국을 구할 수 없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비하기 위해서 효진이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 있는 거예요. 세계가 참 무서운 시대에 들어왔어요. 어디든지 돈만 가졌으면 뚫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무엇이든지 끌어낼 수 있는 것입니다.

「양자강 다녀온 것을 세계일보 이름으로 화보집을 냈습니다. (손대오)」그래? 그런 걸 많이 해야 된다구. 아마존 같은 데 가서 탐사하려면 악어한테 통채로 삼켜 버릴지도 모르는데, 그런 걸 누가 하느냐가 문제로 남아 있어요.「내고 보니까 아주 대작이 됐습니다. 자료도 많구요. 또, 이것은 [세계여성]에 그동안 한국 여성의 한복을 연재했는데, 그걸 한꺼번에 묶었습니다. 이것도 아주 잘 팔립니다. 추석 대목에 돈 버는 책이 됐습니다. (손대오)」세계여성이니까 세계 여자들을 다 해야 된다구요.

디자인을 잘 해 가지고 춘하추동, 계절에 맞게끔 해 가지고 여자들이 단장하는 데 교재로 써야 됩니다, 세계 여성들이 말이에요. 그런 걸 많이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이디어가 필요하다구요. 이제 소년 소녀들 잡지?「미혼지입니다.」미혼지, 그게 좋다구요. 여성들의 생활 양식, 가구나 장식 같은 것을 천 개 만들어 가지고 내면 많이 팔릴 거라구요. 내가 엄선생한테 그런 걸 계획하라고 그랬는데…. (점심식사하심)

사람하고 경제력이 있어야 돼

(녹음되지 않아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앞으로는 국제적으로 우리 인맥을 184개국이면 184개국에 184명을 배치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문교부의 차관보 같은 사람도 임명해 가지고 교육만 해 놓으면 모든 교육 기관과 연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대학교 교수로부터 중고등학교 선생까지 유엔 대학에 연결해 교육을 해서 완전히 장악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방학 때는 전부 다 국제대학의 요원들을 펀드레이징 멤버로 각국에 파송하는 거예요. 그래서 방송을 통해 가지고 세계의 인재를 양성한다는 것을 선전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막대한 자원을 얻어낼 수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눌러 놓아야 유엔을 몽땅 우리 손안에 집어넣을 수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돈도 몇 푼 안 가지고도 이거 된다구요. 그래, 큰 나라들이 대가리를 휘젓고 돈 안 내거든 따버리는 거지요. 종교계가 이걸 좋다고 하게 되면 유엔을 몽땅 잡아먹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번에 만나면 종단장들에게 이것을 선전할 줄 알아야 됩니다. 유엔 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국제적인 인원들을 각 나라의 외무부 차관으로 배치해 가지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래, 교육받은 사람들은 초국가적으로 전부 다 임명하는 것입니다. 몇 점 몇 점, 점수에 따라 각 나라에 배치해 나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최고의 정수분자를 전부 다 뽑아낼 수 있는 것입니다. 유엔의 기반이, 명목상 배후의 기반이 대단한 거예요. 어디든지 안 통하는 데가 없다구요. 그래서 유엔 의장을 브리지포트의 공동 이사라든가 공동 총장을 시켜 가지고, 그 사람은 돌아다니기를 좋아하니까 세계 각국의 수상을 다 묶는데 선무공작을 하게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든지 유엔 대학의 감투를 씌워 놓으면 학생들은 누구든지 다 들어옵니다. 국가적으로 경쟁시켜 가지고 빼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서로가 자기 나라 사람을 배치하려고 할 거라구요. 그러면 사상적으로 무장시켜 가지고 영국 사람이면 영국의 국민성을 초월하게 하는 거예요. 데려다가 초국가적인 입장에서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위한 유엔 대학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 기반을 가지지 않고는 장구적으로 가지 못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경제력과 사람이 없으면 망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사람하고 경제력이 있어야 됩니다. 경제력이 없더라도 사람만 있으면 경제력은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암만 경제력이 있더라도 사람은 못 만든다는 거예요. 그래서 교육이 중요한 것입니다. 이번에 가면 각국에 그것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어떡하든 당신이 약속해라.' 하는 것입니다. 많이 말고 120명씩 끌어내라구요. (이후 손대오 부사장의 세계일보에 대한 보고가 있었음.)

​기도

​(기도의 앞 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이와 같은 뜻을 완성시키기 위한 발판에 있어서 조건이 되는 영계와 육계가 한 방향으로 일치할 수 있는 이런 길을 갖출 수 있게 탕감을 해서 이와 같은 때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하게 되었음을 진심으로 감사하옵니다. 이 모든 일을 완성하시어 일취월장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날 이 시대를 당신이 받으시사 이제부터 세계 일대에 하늘을 중심삼고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인격을 갖추어 당신의 장중에 넣으시고 악의 모든 세력권을 급속히 잡아치울 수 있는 인연으로 전진할 것을 다짐하는 이 시간을 진심으로 감사하옵니다.

오늘 모든 정성들이는 마음과 그 뜻을 따라가겠다고 하는 모든 전체 피조세계와 만민이 하나되어 아버지의 영광을 도울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을 해방시키고 참부모를 해방시킬 수 있는 섭리사적인 정착점을 확정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체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고 통일교회와 통일조국이 하나될 수 있는 섭리사적 이 시대가 영광으로 드러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식전을 참부모님의 거룩한 이름으로 봉헌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앞 부분의 약 10분 동안 말씀 녹음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본래의 뜻은 뭐냐?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가 하나되어서 신부를 모셨더라면, 거기서부터 예수님도 국가적 기준에서 참부모가 되어 가지고 국가와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그랬으면 로마를 하나 만드는 것은 문제없었다는 거예요. 재림주가 가지고 오는 것은 무엇이냐? 딴 것이 없어요. 본연의 에덴동산의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한 생명의 씨, 참생명의 씨를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구약과 신약을 탕감복귀하기 위한 성약시대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의 모든 통일된 세계, 그 자체는 모양은 크지만, 신부된 해와권하고 가인 아벨권으로 나누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벨권인 영·미·불과 가인권인 일·독·이가 하나되어서 거기에 어머니를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어머니가 누구냐 하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는 신부권입니다. 신랑을 모시기 위해서 지금까지 나왔다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으로 통일되었다는 것,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되었다는 것은 뭐냐? 아담 가정에서 해와와 가인 아벨을 반대로, 180도 다른 지옥으로 보내 버린 것을 국가적으로 하늘편에 서서 세계적 기반을 세운 것입니다. 그래서 탕감 시대가 세계적으로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때 재림주를 모셔 가지고 하나되었더라면 1945년부터 1952년까지 7년 동안에 세계가 통일되었을 것입니다. 어떻게 통일되느냐? 부모님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지금 오늘날 우리가 현재하고 있는 일, 예수님이 실패한 모든 것을 복귀해야 되고, 아담 가정이 실패한 것을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만 되었더라면, 지상에 하나님 대신 부모님이 서 가지고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품었던 모든 한을 동서남북으로 풀고, 아담 해와가 잃어버린 것을 평면도상에서 전부 탕감하는 것입니다.

예수가 와서 가정적 메시아를 찾지 못했기 때문에 예수 대신 가정적 메시아를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적 아담 해와, 1차 조상을 찾지 못했다구요. 2차 조상은 1차 조상을 복귀해 가지고 국가적 기준을 세계까지 연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7년 동안에 수습할 수 있었던 거라구요. 이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연장되어 가지고 재림시대에 그냥 그대로 연결되어진 것입니다. 신약시대는 구약시대의 연장이기 때문에 신약의 완성권 시대에는 구약과 같은 형태로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엘리야가 세례 요한으로 재림하였던 것과 같이, 불수레를 타고 올라간 엘리야가 육신을 쓰고 온 세례 요한이라는 것을 이스라엘 민족이 믿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엘리야가 아니라는 거예요. 문제가 그것입니다.

오시는 주님도 엘리야와 마찬가지로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사람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사람을 중심삼고 통해 나가니까 모든 사람이 반대할 수 있는 입장이 똑같은 거라구요. 구름 타고 온다고 했는데 사람으로 왔으니까 믿을 수 없다고 해 가지고 완전히 구약시대와 마찬가지의 역사가 신약시대의 종말과 성약시대의 출발 당시에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가 오시는 주님을 맞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광야에 쫓겨난 것입니다. 하나님과 더불어 광야에서 40년노정을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광야 40년노정과 마찬가지의 노정으로 돌아가야 했다는 것입니다. 40년 동안 뭘 하느냐?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나오면서 민족적인 기준에서 승리해야 될 노정이 무슨 노정이냐 하면, 민족적 기반을 중심삼고 국가적 출발을 하기 위한 것인데 가정적 실패, 종족적 실패를 탕감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3대가 하나 못 된 거라구요. 가인 아벨과 같은 모세와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 못 된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 가운데서도 가인 아벨 두 패로 나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두 패가 하나되어 가지고 종적인 가인 아벨을 탕감해야 하는 입장에 있었는데 모세와 하나 못 된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에 들어갈 때에 책임 못 한 모든 사람들, 1세는 다 광야에 쓰러진 것입니다. 책임을 못 하면 무서운 거라구요. 책임 못 하면 광야에 쓰러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지금까지 40년 동안 한 것이 뭐냐? 통일교회나 모든 세계 전체가 미완성권 내에 머무르고 있는데, 이것을 완성의 자리에 섰다고 하는 자리에 세워주려면 전부 다 쓸어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제1차 이스라엘 민족을 전부 쓸어버린 것과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입장에서 선생님이 선두에서 책임지고 이것을 복귀해 줌으로 말미암아 기독교 문화권을 잃어버린 것을 복귀한 것이 지금 여기입니다.

천사장이 해와를 끌고 지옥으로 갔고, 천사장하고 해와하고 하나되어서 아담을 끌고 지옥갔다구요. 이것을 세계적 도상에서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이 선생님과 하나 못 된 것은 세례 요한이 예수와 하나 못 된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세계적 기반에서 나타난 것입니다.

그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광야에 쫓겨나 가지고 4천 년 역사, 창세기 이후의 모든 역사를 탕감하는 것입니다. 야곱 가정에서부터, 민족을 중심삼은 모세, 예수를 중심한 120문도, 그다음에 선생님을 중심한 160개 선교국,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체를 선생님이 책임졌기 때문에 그렇지, 책임을 자기들에게 지어 주었다고 하면 전부 쓸어 버렸을 거라구요. 인류의 3분의 1은 날아간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입장에서 책임을 져 가지고 하늘이 기독교를 잃어버리고 자유세계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환국시대, 8월 1일을 환국의 날이라고 선포한 것은 이 때가 되기 때문에 돌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잃어버렸던 기독교 문화권, 신부권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성 해방의 바람을 일으킨 어머님

그래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1992년 40년만에 세계여성의 해방과 더불어 6개국 기독교를 중심삼은 이스라엘 통일권 여성 신부권, 어머니의 기반을 설정한 것입니다. 이것을 묶기 위해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한국에서부터 태풍이 부는 것입니다. 여성 해방의 태풍의 부는 거예요. 이것은 인간의 힘이 아닙니다. 한국에서 역사의 기록을 깨뜨린 것입니다. 올림픽 주 경기장과 체육관 21개 가운데서 19개를 빌렸다구요. 그럴 때 안기부에서는 통일교회 문총재가 정신나갔다고 할 정도로 비웃고 그랬는데, '너희들은 뜻을 몰라서 그런다. 태풍이 분다.'고 한 것입니다.

여성들이 이 바람에 안 불면 안 된다구요. 그래, 한국에 있어서 일대 선풍적인 승리권을 갖춘 것입니다. 거기에서 우리 자녀들까지 가담하는 것입니다. 목적이 뭐냐 하면,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데 있는 거라구요. 그러려면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과 부모님이 하나되는 자리에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자유세계와 민주주의 세계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남북을 대표하기 전에 자유세계와 민주세계를 대표하는 자리에서 미국과 일본을 세워 가지고 대회를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국에서의 승리적 기반, 국가적 기반을 세계적으로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세계적 국가 차원에 서 있는 해와권을 연결시킨 것입니다. 그다음에 미국을 연결시키고 독일을 연결시켜 가지고 160개국에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연결되어 가지고 어머니로 말미암아 수습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앞에 일치될 수 있는 기반을 세워 가지고야 복귀 운세의 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부모님을 중심삼고 어머니가 하나된 것은 아담 해와가 하나된 것과 같은 자리에 있기 때문에 가인 아벨도 천사장도 복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 국가인 미국에서 잃어버린 기독교 문화권을 다시 찾아와야 됩니다. 부모님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천사장을 거꾸로 끌고 나오는 것입니다. 세계적 탕감복귀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편 천사장 국가가 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었다는 것입니다.

미국에서의 승리 패권을 중심삼고 일본에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일본은 아직까지 해와 국가의 기준에 조건적 기준으로밖에 안 되어 있었는데, 이번에 결정한 것입니다. 이것을 사탄이 알았다는 거예요. 작년 1년 동안 축복의 기반을 일본에 전체화시키기 위한 놀음을 할 것을 알았기 때문에 사탄이 총동원해서 공격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가 8월이면 망한다고 했다구요. 하지만 '천운의 흐름을 너희들이 막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아무리 해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미국에 있는 대사관이 매일같이 일본 정부에 보고하고 있는 걸 내가 알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의 사모님이 일본어로 강연할 내용이 뭐냐?' 해서 전부 다 체크해 보니까 미국 조야가 완전히 들어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국회에 가서 강연하는 것입니다. 국회에 가는데 2주일 동안에 다했습니다. 7일 기간으로, 1차, 2차 했다구요. 유엔은 3주일 이내에 돌파하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를 놓고 가야 할 길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다년간 구성한 것이 미국의 민초 조직이라구요. 민주당이나 공화당, 어떤 당도 갖지 못한 힘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전국에 널려 있는 아이 시 시(ICC;세계성직자회의), 기독교목사연합이라든가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협회)라든가 그 가외 여러 단체의 출신 요원들이 국회를 중심삼고 수백 명을 거느리고 오는 것입니다. 국회를 먹어 보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우리 활동의 취지를 만들었습니다. 110명쯤 대표단들이 와 가지고 한 주에 두 사람씩 국회 사무실을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보통 2년정도 걸리는데 2주일만에 한 것입니다. 자기네들도 통일교회의 기반이 이렇게 굉장한 줄은 몰랐다는 것입니다. 안 들으면 선거에서 모가지가 달아날 것이 뻔한 거라구요. 그러니 안 나갈 수 없는 거예요. 그렇게 되게 한 것은 힘이에요, 힘. 힘의 균형에 있어서 우리가 앞설 수 있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미국에서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미국 국회에서 승리했으니 이제는 유엔이다 해 가지고 유엔에서 했습니다. 유엔은 자유세계의 대표예요. 미국의 대표입니다. 이것을 쳐서 갈라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탕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편 기독교 문화권이 잃어버린 세계 통일적 기반이 부흥된 것입니다. 일본은 2차대전에 사탄편이었는데, 이건 망국지종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을 중심한 유엔의 힘의 바람이 불어옴으로 말미암아 이들이 7월에 들어가서는 반대하던 라디오 방송이 전부 다 스톱해 버렸습니다. 5월 13일부터 난장판이 벌어지는 걸 다 알기 때문에…. 어머니까지 1년 동안 반대하던 풍토를 완전히 꺾어 버렸습니다.

축복을 통해 처녀 총각을 수습해야

현재의 입장을 보면, 일본 자체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가인이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아벨이 한 것과 마찬가지로, 일본이 해와 국가의 책임을 못 한 것입니다. 지금 경제적인 문제나 모든 면에 있어서 해와가 하늘나라의 경제권을 도둑질해 가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기 때문에 해와가 전부 일을 준비해야 됩니다. 오시는 주님은 아무 것도 없어요.

그런데 일본에서 지금까지 섭리한 모든 경제력이 전부 파탄당했습니다. 손댈 수 없는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사탄의 그물망에 싸여 넘어갈 운세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알래스카에서 4천 명, 4수를 대표한 4천 명 교육을 중심삼고 이것을 전복하는 운동을 해 나가는 것입니다. 여자들을 중심삼고 불을 붙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의 조직 체계를 여자 중심삼은 조직체제로 변경하고 있습니다. 남자들은 천사장입니다. 선생님이 아담이라면 해와 되는 것이 여자이기 때문에 선생님 앞에 남자를 세우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를 중심삼고, 남자들은 여자 뒤에 가라 이거예요. 이런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선생님이 끌고 나가는 것입니다. 4천 명을 교육할 것이 내일 모레 글피구만. 제주도에 가서 1만2천 명을 10월에 교육해야 됩니다. 이래서 전부 5만 명을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5만 명을 교육하게 되면, '여러분이 돌아가서 한 사람이 열두 사람씩 해라.' 하는 거예요. 그러면 60만을 동원할 수 있는 일이 눈앞에 오는 것입니다. 이것만 하게 된다면 일본 국민…. 태풍권을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사장국 미국과 해와국 일본이 이제 선생님하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타락할 때에 천사장하고 해와가 하나되어 가지고 아담을 두 동강이 만든 것입니다. 가인 아벨로 만든 거예요. 그러니까 일본나라 때문에 둘로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한국이 통일 안 된 것은 2차대전 직후에 선생님을 모셔야 했는데 모시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 책임 못 한 것을 전부 다 탕감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일본과 미국이 책임 못 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천사장과 해와인데, 천사장과 해와가 합해 가지고 아담을 타락시켰기 때문에 그것을 탕감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과 일본이 합해 가지고 남북통일을 주선해야 됩니다.

이래서 이번에 2차 남북회담도 내가 주도한 것입니다. 지금 아랍권을 중심삼고 이 전부도 내가 컨트롤하는 것입니다. 예수를 중심삼고 좌우로 갈라졌고 바라바와 기독교의 싸움이 벌어졌기 때문에 세계적 종교 종말시대에 오시는 재림주는 예수님이 죽은 그 자리를 부활한 자리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좌우를 통일해야 되고 기독교와 모슬렘을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4월 10일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그런 종교적으로 결렬된 모든 것을 수습하는 거예요. 일본나라라든가 미국나라, 전세계 기성가정들과 회회교권 기성가정들을 축복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축복권 내에는 사탄이 들어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 남은 것이 뭐냐 하면, 기정가정을 했으니 처녀 총각을 수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순회를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종교들이 합해 가지고 처녀 총각들을 결혼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 통일과 평화는 축복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결혼을 잘못해 가지고 세상을 망쳤다구요. 그렇지요?

아담 해와가 결혼을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망친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혈통이 전환되었고, 소유권이 전환되었고, 심정권이 전환되었기 때문에 축복을 통해 가지고 혈통이 전세계적으로, 종단적으로 다시 전환해 놓아야 합니다. 통일교회가 아벨이라면 전종교는 가인권의 입장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아벨권 자녀들하고 가인권 자녀들하고 결혼시켜 가지고 하나로 묶어 주면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반드시 종교권 부모가 등장해야 하는 것입니다.

세계 평화는 하늘이 주선해야

세계 평화를 누가 주도해야 되느냐? 하늘이 주도해야 됩니다. 종교권도 정치권도 하늘이 주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뜻으로 볼 때, 내가 주창하는 것이 종교권 유엔입니다. 그다음에 여성 유엔을 주창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틀림없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현재의 인류는 하나님의 프로그램권 내에 완전히 빨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기 나라 이익을 생각하지, 세계는 모른다구요. 타파하기 위해서 이 싸움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싸움만 해 가지고 안 돼요. 세계를 요리하기 위해서는 인맥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세계통일을 위한 인적 양성을 위해서 대학연맹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이 브리지포트 대학입니다. 그래서 유엔 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교육시켜서 각 국을 책임지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유엔이 지금 어려운 것이 경제적 자립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인맥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임시 임시로 그 나라의 대표, 대사들을 중심삼고 중간 입장에서 왔다갔다만 하지, 더 나아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기보다는 점점 꺼져 들어가는 것입니다. 경제적으로 보면 25억의 빚을 지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인맥이 큰 나라를 중심삼고 나와야 되는데, 큰 나라인 소련이 망했고 미국이 망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러니 이게 점점 꺼져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때에 내가 유엔에 손을 대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엔 총회의 가네프 의장을 우리 뜻을 중심삼고 세계 평화를 위해서 내가 쓰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연결해서 이룬 평화적인 모든 기반을 이 의장을 중심삼고, 미국의 알렉산더 헤이그나 고르바초프를 짜 가지고 김일성을 녹여야 된다구요. 이 놀음을 위해서 박보희가 소련의 고르바초프를 만나고 있습니다.

세계 평화를 위해서는 북한 김일성을 둘러 잡아야 됩니다. 김일성을 그냥 그대로 쳐 버리면 안 된다구요. 치면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에라, 못 먹는 제사상에 재나 뿌리자!' 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소질이 풍부하다구요. 악에 받쳐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경계에 서면 갈 데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내가 뒤에서 끌어내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에게 평화회의를 통해서 '미국 말도 듣지 말고 자유세계 말도 듣지 말고 내 말을 들어라!' 하는 거예요. 그래, 내 말은 듣겠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도 야단하지요. 여기에 경제적 지원을 해야 됩니다. 한 천억만 돈을 모을 수 있으면 북한을 완전히 해방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 돈을 한꺼번에 주지 않는다구요. 돈 관리를 내가 하는 것입니다. 세계 사람이 나를 믿는 것입니다. 세계 평화를 위한 선각자, 챔피언이라고 세계에 이름이 났다구요. 나를 믿는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경제적으로 부흥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모든 것을 남한과 연결시켜서 경제 특구를 만들어 가지고 급속한 시일 내에 북한의 경제 기준을 남한 기준으로까지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중국과 소련에 영향을 미침으로 남한의 경제 부흥의 기반을 세울 수 있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머진 7년 기간에 그렇게 가야 되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의 7년간에 통일세계를 만들려고 한 것을 꿈꾸어 왔습니다. 이제는 세계 풍토가 일하게 다 되어 있습니다. 통일교회를 반대할 아무런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강연한 내용을 보게 될 때, 이런 관이란 것이 역사에 없었습니다. 도서관에 가도 그런 관이 있나, 어느 누구라도 아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건 새로운 관입니다. 새로운 역사관인데, 그것이 시대의 모든 변천 과정에 들어맞는다는 것입니다. 공식적인 발전을 해왔다는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여성연합과 대학가를 연결하라

그러니까 미국이 제아무리 크다하더라도 완전히 들이맞은 것입니다. 별의별 녀석들을 동원해 가지고 20년만에 문총재를 공격해야 된다 해서 별의별 공작을 다 했지만, 입을 벌릴 수 없는 것입니다. 참부모란 말, 성약시대란 말은 처음 듣는 말이라구요. 여기는 책을 가지고 논조로 딱 때렸는데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언어가 있어요? 눈 벌리고 입 벌리고 '아!'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맞으니 박수치다 보니 완전히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완전히 승리를 한 것입니다. 패권주의적 승리를 갖춰 가지고 환고향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어머님을 중심삼고 한국 여성연합과 대학가를 연결해야 됩니다. 대학가는 전부 다 자녀예요, 자녀입니다. 어머니하고 가인 아벨입니다. 자녀들이 대학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만 하나되게 되면 앞으로 별 거 없습니다. 여자하고 대학교만 하나 만들면 되는 것입니다. 남북한을 믿지 말고 남북한의 여자들이 교류하고 대학생끼리 교류할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왜 그런 거예요? 여자들은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중국이 가담해 들어가지, 또 소련이 수백 명씩 가담하니까 북한이 빠질 수 없는 것입니다.

여자를 동원하는 것은 내가 맡겠는다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는 소련 중국의 학생들을 중심삼고…. 이번에 남한에 있는 학생들을 소련에 데려다가 교육해야 됩니다. 소련 공산당의 최고 간부 되는 사람이 원리 말씀을 가지고 때려잡는 거라구요. 문총재의 말이 맞다 이거예요. 이 사람들을 데려다가 중국을 중심삼고, 모스크바를 중심삼고 한 2주일씩만 교육하면 완전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런 작전을 할 수 있는 문을 여는 것이 이번 강연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한 학생하고 북한 학생이 한 길로 가는 것입니다. 김일성도 그래요. 자유세계가 오기 때문에 종교를 시인해야 되는 것입니다. 거짓부모와 참부모가 종교로써 묶어지는 것인데 하나는 종교를 부인하는 아버지 입장이고, 선생님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신앙 부모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교권 재림주요, 김일성은 사탄편 재림주라는 것입니다. 김일성은 총칼을 통해 가지고 4백만이 피를 흘리게 했지만 선생님은 자신이 피를 흘리면서 지금까지 40년 동안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두 부모가 있다는 거예요. 김일성이 완전히 선생님 말을 듣는다면 남북통일도 피 흘리지 않고 이룰 수 있습니다. 어떻게 피 흘리지 않고 하느냐? 그러기 위해서 어머니가 가야 되는 것입니다. 북한도 여성 대회를 해야 됩니다. 에서와 야곱이 싸우는 것을 리브가가 중간에서 조정한 것과 마찬가지로 어머니가 이 중간에 서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풍토를 갖추어서 여성적 권한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북한에서 나하고 약속한 것이 뭐냐 하면, 어머니의 세계적인 모든 대회 가운데서 최고로 모였던 대회 이상으로 하겠다는 것입니다. 한국 정부가 반대해서 못 한 거라구요. 이제 한국에서 반대하든 말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왔다구요.

섭리가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늘편 복귀된 천사장국과 복귀된 해와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해와가 되기 위해서는 두 형제 쌍태를 낳아야 되는데, 50년 동안 일본을 해와국으로 택한 가운데 조총련과 민단이 해와 뱃속에 있는 것과 마차가지예요. 이것을 소화해야 됩니다. 이걸 내적으로 소화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걸 중심삼고 아벨이 되어 가지고 일본에 있는 모든 외국 남자들을 묶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길이 없습니다. 형제를 낳아 가지고 이것이 아들이 되어야만 근본적 하늘에 돌아갈 수 있는 해와의 출발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일본나라가 두 패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좌익 우익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하나 만들게 된다면 어떻게 되느냐? 국가적으로 아담 해와 나라가 완성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가인나라 미국이 완성되고 독일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동서양이 하나되고 동서양 문화권이 하나되어 가지고 태평양 통일문화권, 예수의 몸뚱이를 잃어버렸던 것을 수습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시아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찾아오는 거예요. 통일의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이 어머님이 하는 말씀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대학가에 큰 문제를 일으킬 거라구요. 이번 포스터에 김일성하고 같이 찍은 사진이 나오잖아요? 그 말씀 가운데도 김일성과 선생님이 하나되었다는 말씀이 나오게 될 때, 대학가가 곤란하게 될 것입니다. 사진도 그런데다가 말씀도 그러하니까 어떻게 된 것인지 궁금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바람을 일으켜 대학가가 돌아가게 되는 날에는 남북통일이 가까워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 아들딸들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때가 되었기 때문에 한국에서부터 어머니가 세계적 어머니로서, 세계의 판도를 넘어선 어머니로서 김일성 제일주의를 소화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어머니의 말을 반대한 것입니다. 어머니하고 원수진 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은 거예요. 가인 아벨이 원수요, 형제가 원수요, 부모가 원수요, 해와와 아담과 사탄이 전부 다 원수가 되었던 것입니다. 어머니가 중심이 되어 잃어버렸던 것을 전부 다 180도 반대로 돌려서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형제가 하나되면 세계 판도의 통일의 정지 작업이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국의 날을 8월 초하루에 발표한 것입니다. 나라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환국하려니까, 나라를 찾으려니까 미리 3년 전에 종족적 메시아를 보낸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길을 축복가정은 안 가면 안 되는 것입니다. 가나안 복귀노정에서 2세가 창국 이념의 선두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2세 시대가 뭐 놀고 편안한 때가 아니라구요. 그야말로 종적인 전통을 세울 수 있어야 합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횡적 기반은 있었지만 종적 국가 기반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국가는 종적 기반입니다. 그것이 주권이에요, 주권. 중심적인 권한에 하늘이 개입하는 것입니다. 2세들은 이 일을 위해서, 전세계 무대가 광야노정에서 가나안 복지를 향해 가는 것입니다.

2세가 창국 이념의 선두자가 되어야

이 지구성이 가나안 땅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상륙해서 이것을 건너가기 위해서는 건국 사상이 있어야 된다구요. 세상의 세속된 풍습, 가나안 7족의 풍습에 젖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 보니 이스라엘 민족은 거지 중의 상거지라는 것입니다. 사막에서 40년 살았으니 뭐 형편이 무인지경이지요. 그러니까 먹을 것이 없었다구요. 보니까, 가나안 7족들은 농장이 없나, 집이 없나, 아들딸 낳고 풍족하게 살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거기에 들어가서 종살이를 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굶어 죽으면서라도, 청교도들이 미국에 상륙해 가지고 곡식을 남겨 놓고 굶어 죽은 것과 마찬가지로 이상을 남겨 주어야 했습니다. 먹을 것 때문에 나라를 팔고 이상의 뜻을 버려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머니들이 이걸 망친 것입니다. 여자들이 망친 거라구요. 부인들을 통해서 가까워지니까 히브리 여인들도 거기에 따라가게 된 것입니다. 아무리 일하더라도 내일은 180도 돌아설 수 있다는 사상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할 수 없이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내가 일하면 일한 만큼 받는다는 자신을 가지고, 노력해 가지고 대가를 받는다는 입장에 서서 언제나 주체적 사상을 가져야 되는데, 에미가 드나들면서 그 집의 딸을 자기 아들하고 결혼해 주면 좋겠다 한 것입니다. 또, 자기 딸을 며느리로 삼게 했으면 좋겠다는 이런 생각을 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창국 이념은 완전히 잊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2세들이 가져야 할 것은 뭐냐? 이제는 상륙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자유 천지라고 해서 마음대로 할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편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선두에 서서 나라를 세워야 됩니다.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나라를 못 세웠어요. 선생님이 20년 동안 나라를 버리고 나왔는데 한국에 선생님이 들어올 때 남북을 통일해 가지고 선생님을 환희와 영광의 자리에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걸 해야 되는 것입니다. 창국 이념이 여러분의 어깨에 놓여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스라엘이 망했다는 것을 알라구요. 우리는 망할 수 없는 것입니다.

가정이 중심이 되는 세계

그래서 이번에 길 떠나면서 미국에서 선생님의 자녀들에게 4, 5개 지역을 중심삼고 40거점, 어머니가 말씀하시는 내용을 가지고 전자식들에게 부흥회를 시킨 것입니다. 앞으로 세계는 가정이 중심입니다. 만약에 그 나라의 총리가 있다면 총리를 혼자해서는 안 됩니다. 남편이 총리라면 그 부인은 부총리가 되어야 합니다. 또, 아들은 비서실장이 되고 딸이 능력 있으면 행정부처의 인사 관리라든가 금전 관리를 맡아 가지고 가정이 나라의 모든 주권을 쥐어 가지고 본을 보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의 공식이 나와 있습니다. 하늘 가정이 어떻게 해야 되는지 공식이 나와 있기 때문에, 그 내용을 떠나서는 살 수 없다는 것입니다. 공식대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알고 아버지도 알고 아들딸이 다 아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지 못하고, 부모가 하나되지 못한 것이 타락이니만큼 이 넷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사위기대 완성을 해야 하는 거예요. 사위기대 완성을 한 거기에서는 아무리 형님이라도 동생 앞에 마음대로 못 한다는 것입니다. '야야, 이렇게 해라.' 그렇게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원칙이 나와 있다는 것입니다. 위해서 나가야 됩니다. 동생도 그래요. 작은 것은 큰 것을 위해야 됩니다. 이런 사상적 배경만 있으면 사탄이 침범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복귀 역사가 얼마나 힘든지 여러분은 모릅니다. 창세 이후에 비로소 부모님의 가정이 처음 나온 거라구요. 창세 이후에 수천만 년 인류 역사를 거쳐 가지고, 수많은 나라와 사람이 이 날까지 이 길을 위해서 피의 제단을 연속시켜 가지고 근근히 하늘을 찾았다는 것입니다. 그걸 끌고 나와 가지고 대를 이어 확대 확대해서 통일교회가 나올 때까지 얼마나 큰 희생의 대가를 치렀는지를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보따리를 싸 가지고 총동원해서 북한에 가서 교육해야 됩니다. 여러분에게 전부 다 소련이라든가 중국이라든가 하는 36개 국가, 20억에 해당하는 공산세계의 모든 젊은이들을 교육해 가지고 여러분 가정같이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가정적 메시아의 책임이 등에 지워진 걸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예수가 국가적 책임을 못 했으니, 그 계대를 이은 것은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핏줄이 정화되지 않은, 사탄세계를 이어받은 사람들이 축복을 받아 가지고 뭘 했느냐 하면, 기독교를 살리는 운동을 했습니다.

기독교 자체가 광야에 다 쓰러졌습니다. 선생님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한국 동란이 벌어지고 냉전 시대가 벌어졌던 것입니다.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비로소 이것이 하나된 거예요. 그걸 조건으로 해 가지고 남북이 유엔 가입한 순서가 160, 161번째가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올림픽 때 얼마나 많은 돈을 썼어요? 돈을 24억이나 썼습니다.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2세의 책임

또, 선교사들이 통일교회 2세입니다. 올림픽 선수들도 2세입니다. 2세를 중심삼고 이 나라가 못 한 것을 선생님이 주도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한국에 왔던 그 모든 챔피언 선수들이 한국을 떠나고 싶지 않았다는 거예요. 하늘이 같이한 것을 연결시킨 때라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했기 때문에 남북한이 유엔에 가입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유엔에 가입했다는 것은 형제가 되었다는 얘기지요?「예.」그런 기반을 중심삼고 참부모 선포를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 선포, 이것은 모든 걸리적거리던 것을 다 넘어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정말 그러느냐 해서 실험하는 거예요. 절대 하늘편을 위하는 천사장, 절대 하늘편의 해와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딱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다구요.

한국의 학생들을 중심삼고 1차, 2차, 3차만 하게 되면 그 소문이 지하로 퍼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 말씀의 내용을 자기들이 듣는 한에는 입을 벌릴 수 없어요. 자기들이 아는 내용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도서관에도 없고 역사에 없는 내용, 듣거나 보지 못한 내용이 이렇게도 분명히 역사적 현실 문제를 지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적하는 모든 사실이 현실에 맞는다는 것입니다. 관념이 아니라구요. 실재입니다. 선생님 말씀은 관념이 아니라 실재입니다.

그러니까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정신 차려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따라가서는 안 돼요! 밥 때문에 도적질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 거라구요, 부모가 올바른 부모인지 어떤 부모인지. 여기에 물들은 관을 가지고 입을 벌리면 앞으로 국물도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보라구요. 한이 많아요. 이 한을 누구가 풀 것이냐? 2세 축복가정, 2세들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2세를 희생시켜 나왔지요? 아벨을 희생시켰어요, 안 시켰어요?「시켰습니다.」2세 축복가정을 통해 선생님이 한을 풀 거라구요. 그러니 복받을 생각하지 말라구요. 결심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나라가 시봉하고 세계가 시봉할 아들딸을 품고 살아가야 됩니다. 나라가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었어요? 똥개 새끼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가 자랑할 수 있고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로 키워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남북을 통일하는데 선두자가 되어야 됩니다.

소련에서 3일간 쿠테타가 있었는데, 탱크 앞에 3천 명이 동원돼 가지고 드러누워서 '밀어내라!' 했는데 그 사람들이 누구인지 알아요? 통일교회 교인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 가지고 문교부에서 통일교회에 감사장을 보냈다는 것입니다. 소련을 구한 것은 통일교회 문선생이라고 한 것입니다. 감사장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이 모르지요. 소련이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명령하고 지시한 것을 암암리에 그대로 실천했습니다. 축복받은 여러분은 그것보다 더 해야 됩니다. 알겠나요?「예.」

대학가에서 선발대가 되어 가지고 기수를 들고 나가야 된다구요. 어디 가든지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모르지 않게 해야 됩니다. 빨갱이들하고 활동할 서클을 몇백 개 만들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취미로 하는 것을 전부 다 서클로 만들라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하던 모든 것을 완전히 인수할 수 있는 놀음을 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선발대가 되어 가지고 어머니가 대학 순회할 때 대학가에 불을 붙여야 됩니다.

여러분 가정들을 전부 다 희생시켜서라도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것이 원리관입니다. 2세 시대가 뭔 줄 알아요?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떼놓고 돌아가는 거예요. 올라갈 때는 하나의 주종 관계, 절대 복종밖에 없습니다. 횡적 시대가 아닙니다. 사탄이 여기 있을 때는 가인 아벨이 왔다갔다할 수 있었지만 올라가는 길은 단 한 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올라가는 길은 절대 주종 관계, 부모님을 따라가야 되는 길밖에 없습니다. 그 이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이러고저러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런 말을 하면 탕감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원리원칙에 일치 안 되고는 남아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가정에서 사고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아들이 병이 나고 집안이 편하지 않습니다. 탕감을 여러분의 집에서 하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오는 거예요. 무서운 때가 온다구요. 앞에 앉은 것이 그냥 앉은 것이 아닙니다. 가정적 전통을 확립하고 국가 차원의 기초를 놓기 위해서 2세 가정들을 축복한 것입니다. 1세는 내가 기대를 안 한다구요. 똑똑히 정신차려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이 안 되면 기독교가 돌아온다구요.

여러분 이상의 기독교의 젊은이들을 데려다가 얼마든지 36가정에서부터 전부 다 재편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 예수 가정, 3차까지 전전했기 때문에 3차 이상까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준비 못 한 사람은 사망과 통해

책임 못 한 사람은 어떻게 되느냐? 그저께도 본부교회에서 얘기했지만, 준비 못 하는 사람은 사망과 통하는 것입니다. 하늘 앞에 매일 새 것, 선생님 말씀을 중심삼고 뜻을 하나 알았으면 거기에 자기 것, 자기 딴에도 뭘 하나라도 올려놓으라는 것입니다. 새 것을 가해 나갈 수 있는 기수로서의 발전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것이 정지되어 버릴 때는 사망과 통하게 되는 것입니다. 발전의 발전을 거듭하기 위해서는 새 것을 더해야 하는 것입니다. 협회장은 이 원칙을 세워 가지고 전부 때려몰아야 되겠어요. 한국이 이 꼴이 뭐예요, 이게. 이게 뭐예요? 엉망진창이 되었다구요. 앞으로 이것을 정비하지 않으면 정리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통일국개천절이 뭐예요? 대한민국이 내 말을 들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그러면 노태우가 세계에 이름난 대통령이 되어 가지고 천하에 그 이름이 남았을 것인데 이 놈의 자식, 자기 멋대로 했어요. 만나는 날에는 내가 후려칠 거라구요. 각서 쓴 것을 어떻게 할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피할 거냐 이거예요. 내가 그걸 공개를 안 합니다.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라구요. 손대오, 알겠어요?「예.」어떠한 역사적인 시대에 들어가는지 알겠어요?「예.」

천사장하고 해와가 아담을 망하게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 국가와 해와 국가 둘이 국가 기준에서 세계 기준의 천사장 국가와 해와 국가가 되어 가지고 세계 기준의 아담 국가를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천하 통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태평양 문명권, 예수님 몸뚱이와 기독교 문화권이 갈라진 것을 비로소 수습하는 것입니다. 이제라도 예수를 유대교회의 왕으로 못 모신 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이제라도 예수가 메시아로 왔다고 해서 유대교의 간판을 떼버려야 됩니다. 안 떼버리면 이 땅 위에서 매 맞아죽는 거예요. 그런 비참한 일이 있겠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까지 데려다가 교육을 다 했지요?「예.」이 운동이 이스라엘 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지지하는 운동이 이스라엘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할 것을 다 했습니다. 그것 알겠어요? 그래서 천사장과 해와가 하나되어 가지고 아담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아담이 둘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되었다구요. 그걸 갈라놓는 놀음을 지금까지 했으니 이제 통일시켜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두 개의 패,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가 원수 된 것을 전부 통일해 나온 것입니다. 이제 정상의 자리에 올라왔기 때문에 참부모를 선포하고 성약시대를 선포한 것입니다. 성약시대라는 것은 구약과 신약을 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원래는 구약을 중심삼고 이스라엘과 유대교를 중심삼고 영적이요, 나라를 갖고 세계적 판도를 중심삼고 영적 기반이 되어야 할 텐데, 그게 안 되어서 거꾸로 된 것입니다. 예수가 정신적 지주가 되었기 때문에 몸뚱이를 전부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몸뚱이를 잃어버렸으니 몸뚱이를 갖다가 맞추어야 됩니다. 몸뚱이를 바라바권이 가져가서 모슬렘이 나온 것입니다. 7세기에 모슬렘이 나와서 7세기 이후에 사탄이 행세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12지파의 축복받은 땅을 완전히 아랍권이 점령한 것입니다. 이걸 전부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책임 못 하면 그렇게 몇백 배의 탕감을 치러 나가야 하는 것이 탕감노정이라는 것입니다. 탕감은 거꾸로 가는 거예요, 복귀라는 것은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거꾸로 가니까 사탄이 세계 판도를 갖고 위에서 별의별 짓을 다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대항해서는 이기지 못하겠기 때문에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해온 것입니다. 기가 막힌 말이라구요. 맞고 손해 배상을 청구해서 찾아 나오는 거예요. 사탄은 치고 행사하고 망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 1차대전과 2차대전과 3차 사상전을 중심삼고 볼 때, 세계적 대전쟁에서 먼저 친 녀석이 사탄편이라는 것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선생님 말이 아니라구요.

책임을 못 하면 흘러가고 말아

통일교회는 하나님의 전략전술을 압니다. 맞고 빼앗아 오는 작전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맞고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만히 있습니다. 결국은 맞으면서 전부 찾아오는 거라구요. 핍박이란 것은 핍박하는 사람의 소유권을 상속받기 위한 제2전략입니다. 전쟁과 다릅니다. 맞고 빼앗아 오는 작전을 하기 때문에 핍박을 전부 참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가 핍박받을 때 발전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어떻게 되어서 40년 동안 핍박받으면서도 발전해 나왔느냐 이거예요. 반대받으면 적의 모든 것을 상속받는 것입니다. 기성교회가 지금 통일교회 뒤를 잡고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미국 같은 나라에서는 완전히 흡수되려고 합니다. 레버런 문이 '내가 미국을 구하겠다.' 하니까 전부 박수하는 것입니다. 이제 어머니는 '우리 부부가 미국을 구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내가 미국 대통령과 미국 조야에 들이댈 것이, 나한테 맡겨 봐라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미국을 구하겠다고 할 때 구하게끔 자유를 줘 봐라 이거예요. 어떻게 되나 3년만 지내보라는 것입니다. 그런 배짱을 갖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전세계를 가만히 그대로 두면 망해요. 이런 전부를 깨끗이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내가 알래스카에서 일본 여자들에게 한국에서 말하지 못한 얘기, 비밀 얘기를 다 해줬습니다. 말하지 않은 걸 전부 다 가르쳐 줬다구요. '이런데도 안 갈 거야, 이 놈의 자식들!' 하면서 교육했습니다. 그러니까 남자들이 꼼짝 못 한 것입니다. 그래서 내일 모레 천 명이 옵니다. 그래서 오게 되면 1만 달러씩 헌금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얼마라구요?「1만 달러입니다.」여러분은 얼마 할 거예요? 전세계가 마찬가지입니다. 어머니가 하지 못하는 것을 아들딸이 해야지요.

길가에서 울고 통곡하면서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 돈을 먹었다가는 독약을 먹은 것보다 더 한 것입니다. 도적놈보다 더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협회장?「예.」자기의 책임 소재를 못 하는 사람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살아 남기 위해 모진 수난과 모진 고통을 다 이기고 여기까지 나온 것입니다. 건국 사상이 있어야 됩니다. 예수님이 죽은 것은 나라를 건국하지 못했기 때문에 축복받은 가정들이 예수님 대신하여 나라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제2 타락을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 줄 알아요? 지옥 중의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깨끗이 청산해야 될 때가 왔다구요. 어영부영이 통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의 눈을 보라구요. 자기 부모까지, 자기 형님까지 통곡하는 것을 차버리고 나와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뜻을 중심삼고 완성해야지, 여러분이 상통한다고…. 사탄이 잘못된 걸 모르겠어요? 사탄이 하나님의 뜻을 알면서 참소하는 것입니다. 자기 설 발판이 없으면 그대로 날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에미 에비의 뒤를 따라가서는 안 돼요. 에미 에비에게 본받을 아무런 무엇이 없다는 것입니다. 광야에서 내가 책임을 졌으니 망정이지, 아니면 다 독수리 밥이 됐을 것입니다.

남북통일이 눈앞에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포가 필요합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그 이상 못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리가 무서운 것입니다. 원칙이 있기 때문에, 해 봐라 하는 거예요. 나서면 내가 청중에 들어가서 멱살을 잡고 '이 자식아, 너 레버런 문을 몇 번 만났어? 통일교회 교인을 몇 사람 만나 봤어? 원리 말씀을 들어 봤어? 아무 것도 모르는 것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재판정이 되어 있으면, 검사 논고로부터 변호사 변론을 세워서 검사해 가지고 판단해야 할 텐데, 누가 판단하게 했어, 이 자식아! 네가 하나님이야?' 하는 것입니다. 아예 청중에 들어가려고 한 것입니다. 그런 결심으로 나선 것입니다.

한 마디 할 때마다 입을 못 벌린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신을 가지라구요. 알겠어요?「예.」김봉태!「예.」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 자신을 가지고 밀어?「예, 알겠습니다.」어머니가 왜 여성연합하고 대학생을 하나 만드는지 알겠어요? 세계적 정상에서, 아담 국가에서 어머니가 해야 할 것은 여자들을 품고 가인 아벨을 품고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선생님 앞에는 나라도 없고 세계도 없습니다. 하나님에게도 없다구요. 해와가 하늘편 해와가 되어 아들딸을 품어야 된다구요. 남자들은 전부 천사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나라야 반대하겠으면 반대하고 하고 싶은 대로 다 해 봐라 이거예요. 여성연합, 일본 해와권을 중심삼고 전세계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한국 여자들은 형님입니다. 장자권 복귀를 한 입장에서 일본을 거느리고 어머니와 하나된 입장에 서 가지고 전세계의 아들딸, 가인 아벨을 품고 하늘편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180도 다릅니다. 어머니가 가는 길은 사탄편하고 180도 달라요. 180도 교체 안 하면 본연의 남편을 못 찾아가는 것입니다.

아담은 누구냐? 아들인 동시에 아버지입니다. 하나님 앞에는 아들이지만 인류 앞에는 아버지입니다. 두 성격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해와는 누구냐 하면, 어머니인 동시에 아담의 부인이면서 하나님의 부인입니다. 종적인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자녀의 자리이지만 횡적인 자리에서는 대등한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이래서 종횡을 연결시켜 가지고 두 부모의 핏줄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해

마음은 종적인 나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주의 참사랑을 이어받은 것입니다. 횡적인 기준이 몸뚱입니다. 몸뚱이는 횡적인 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적인 90도에 연결되어 가지고 여기에 정착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참부모의 사랑이 정착할 수 있는 점이라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중심으로 서는 것입니다. 모든 구형에는 보이지 않는 핵, 보이지 않는 거기에 모든 창조의 힘이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구형은 서게 되면 언제나 수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표면 전체가 평면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불평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인간과 하나님의 이상, 신인애의 결착점이 어디냐? 그것을 규명하지 않고는 철학적 사상 면에서 종교와 사상을 연결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명확히 규명해 놓은 통일교회가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자녀를 중심삼은 종적인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진리를 탐구하면서 제일 고심한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이라는 것이 인간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어떻게 맺느냐 이거예요. 거기에서 깨달은 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것입니다. 위로부터 하나님이 땅 위에 내려오는 길이 직단거리니까 수평선 위에서는 한 점밖에 없습니다. 89도도 직단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91도도 직단이 아닙니다. 이건 한 점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수직이 직단거리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직단거리로 통하기 때문에, 이것이 수평선 위에 한 점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90각도, 한 점밖에 없다는 거예요. 또, 인간에 있어서 부모는 동서를 말하는 것입니다. 동쪽은 남자를 말하고 서쪽은 여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여자는 언제나 태양빛을 받는 것과 마찬가지로, 서쪽입니다. 그러니 여자가 행복한 거라구요. 사시장철 전부 다 태양빛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있는 것이 여자라는 것입니다.

사랑을 누가 받느냐 하면, 여자가 받는다는 것입니다. 생명의 씨를 받을 수 있는 것이 여자입니다. 태양빛을 받는 것처럼 생명의 씨를 받고, 사랑의 대상으로서 여자가 된 것입니다. 그래, 남편의 사랑을 받고 아들딸의 사랑을 받는 것이 어머니가 아니냐구요? 여자가 그런 면에서 사랑을 중심삼고는 남자보다도 훌륭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사랑도 동서를 중심삼고 하나되기 위해서는 어디 가서 하나되어야 되느냐? 똑같아요. 중앙에 와야 됩니다. 수직을 두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거리가 다르면 불편할 거 아니예요? 구형을 중심삼고 사랑을 할 때, 여기에서 이렇게 이렇게 올 수 없다구요. 자연히 제일 같은 자리에, 같은 거리의 자리인 중앙에 와서 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중앙선까지 올라가려니 아담 해와가 장성 기간을 지나야 되겠기 때문에 따먹지 말라고 했는데, 기다린 기간에 타락해 버린 것입니다. 인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이 어디에 결착하느냐 하는 것을 몰랐습니다. 통일교회가 확실히 가르쳐 주는 것은 그것이 90도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참사랑도 직단거리를 통하려니까, 90도밖에 없습니다. 수직은 90도입니다. 아담 해와가 직단거리를 통하려면 이 수직밖에 없다구요. 90도 외에 없다구요. 상하 좌우, 형제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직단거리는 수직밖에 없습니다.

통일은 자기 몸 마음부터

여러분이 그런 마음 자세를 가져야 천지가 동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하나되는 심정을 가지면 어디 가든지 우주의 핵이 되고, 하나님의 사랑이 이루어지면 상대적 입장에서 언제든지 같이 화하는 거예요. 여기에 일치되는 사람은 천국의 어디에 가든지 통하는 것입니다. 그런 조직이 되어 있는 거예요. 적당히 해 가지고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하나 안 되면 안 된다 이거예요. 통일의 기준이 되려면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몸이 마음을, 사탄이 몸뚱이의 자리에 끌고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걸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먼저 확실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미분명했던 것을 확실하게 가르쳐 주었으니 맞추어라 이거예요. 강제라도 때려 맞추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습관화가 되어야 됩니다. 술 먹는 사람이 맨 처음에는 술이 쓰지만, 습관이 되고 나면 마시지 않으면 목이 늘어지고 혓바닥이 말려들어서 '아이구, 한 잔 하자!' 하는 거예요. 그래서 곤란한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몸 마음의 통일을 습관화시켜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훈련을 했습니다. 제일 어려운 것이 잠자는 것, 먹는 것, 그다음에 색(色)입니다. 아담 해와가 그것 때문에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고 흡수하려고 한 것입니다. 탐욕을 부린 거라구요. 그래, 탐욕이 먹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그다음에 잠자는 것입니다. 잠을 통해서 악마는 다리를 놓고 기여 들어오는 거라구요. 언제든지 그래요. 참 중요한 때는 졸음이 오는 거예요. 잠이라는 것은 낮과 밤의 경계선을 넘어가게 되어 있거든요. 사탄이 거기에 딱 지키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는 시간에, 낮에 잘못하면 밤에 꿈자리가 사나운 것입니다. 사탄이 찾아오는 거예요. 그래서 하루의 생활이 장난이 아니라구요.

자기 생애의 기록을 여기에 축적시켜 가지고 얼마만큼 큰산을 만드느냐, 높을 수 있는 산맥, 산을 누가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가 만드는 거예요. 부모가 못 한다는 것입니다. 엄청난 과업이 영생노정에 있어서 생애노정에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못 넘어갑니다.

여러분은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못 한 걸 탕감시켜려고 하는 것입니다. 2세들은 전부 앞으로 신학교 외에는 못 가게 하려고 합니다. 딴 대학에 가더라도 돌아와야 됩니다. 나라가 가는 길이 경제의 길이에요? 나라를 살리는 길이 경제의 길이냐구요? 하나님의 뜻의 길입니다. 하나님의 뜻의 길이 통일입니다. 통일의 길은 마음의 통일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몸적인 통일이 아니라구요. 경제는 상대적인 것입니다.

건국의 창업주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세계가 본받을 수 있는 2세들이 되어야 됩니다. 표면적으로 실력적으로 나간 사람은 앞으로 전부 다…. 그래서 완성한 아담, 부모님이 와 가지고 예수님도 평면에 서고 아담도 같은 자리에 선다면 세상에 이런 법이 어디 있겠어요? 내가 기가 차다구요. 일생 동안 하늘의 뜻을 위해 고생해 가지고 전부 다 탕감복귀 원칙을 세워 가지고 십자가를 혼자 짊어진 것입니다.

부모님이 세계적 판도까지 다 승리한 판도 위에 종족적 메시아로 예수 대신하는 책임자로 세운 거예요. 2세를 부모님과 같은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부모예요, 제2부모입니다. 제1부모가 실패했고, 제2부모가 실패했고, 제3부모가 1차에 실패했던 거예요. 그러니 사탄이 기세등등해 가지고 천하는 내 것이다 해서 가정 이상을 중심삼고 완전히 파탄시킨 것입니다. 이것을 수습하는 것이 재림주가 와 가지고 할 일 아니예요? 몸 마음을 전부 에이즈로서 사탄이 전부 다 점령한 거예요. 이거 치료 방법이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이번에 세밀히 일본 여자들에게 얘기해 준 것입니다. 이런데도 안 가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한테는 지금 얘기를 안 하려다 얘기하려니까 혀가 거꾸러져요. 일본을 통해서 배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볼 때 하늘은 공평합니다. 뻔하게 얘기할 수 있는데 혓발이 안 돌아가요. 이걸 인간적으로 했다면 전부 걸리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보통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선생님 자신이 아는 것입니다. 여기 와서도 이번에 교구장들을 불러내 가지고 전부 다 가르쳐 주려고 했는데, 입이 안 떨어지더라구요. 더럽힌다 이거예요.

그런 선생님 앞에 어떻게 나타나려고 그래요? 그런 선생님을 앞에 어떻게 모시고 살려고 그래요? 선생님의 언질이 아니라구요. 일본이나 미국은 다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 이런 비상 대책을 다 세워 주는 것입니다. '이 놈의 자식들, 뭐야 이 자식들!' 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2세가 뭘 하는 거예요? 가나안 복귀해 가지고 건국, 창업을 해야 된다구요. 세상에 물들지 않고 깨끗이, 일방적으로 하늘편에 서서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싸우려면 한 길밖에 없어요. 주종 관계라구요, 알겠어요?「예.」돌아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 절대 복종하지 않고는 못 가는 것입니다.

부모님을 사랑하고 자랑할 수 있어야

전세계 공산권의 젊은이들을 축복해 가지고 교육시킬 수 있는 그런 책임자가 되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거기에 맞게끔 준비를 하지 않고는 탈락되는 것입니다. 세계적 시대가 온다구요. 축복도 교회축복 다음에 국가축복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세계축복을 알아요? 국가적으로 남북이 통일되면 북한 사람이랑 축복해 줘 가지고 3년간의 실적을 놓고 다시 편성할 거라구요. 소생, 장성, 완성입니다. 그래서 세계적 통일세계를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2차대전 이후 1952년까지와 같은 시대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이 7년 동안에 전세계가 갈 방향을 가려 나가는 것입니다.

가려 나가는 것은 뭐냐?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해 가지고 세계를 수습하는 것입니다. 그때에 헌법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법을 중심삼고 완전히 초국가적으로 했어야 됐습니다. 지금은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방향 설정을 지도해 가는데 선생님의 80세까지입니다. 80세에 모세가 가나안 복귀를 못 하고 죽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를 7년 동안에 다 이루어야 된다구요. 모진 활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단호한 생각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남북을 통일하게 되면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곽정환, 알지?「예.」알겠나, 2세들?「예.」아들딸을 품고 사랑하는 것도 좋지만 나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고 하늘나라를 대표해서 부모님을 사랑하고, 지상에서 자랑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부모로서 자기 아들을 왕자보다 더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거기에서 성사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이 틀렸나 두고 보라구요. 죽어 보라는 것입니다. 안 죽을 자신 있어요? 안 죽을 자신 있어요?

강물이 흐르면 바다에 들어가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바다에 이르면 주류가 있습니다. 주류가 못 되면 똥물이 되는 거라구요. 오대양, 태평양을 중심삼고 4천만 킬로미터를 도는 흑조(黑潮)가 있다구요. 그것이 돌기 때문에 오대양 육대주가 살아 돌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2세 교육을 잘 해야 되겠다구요. 김봉태! 「예.」 지금 2세 교육을 누가 책임지고 있어?「2세 부장이 오늘은 안 왔습니다.(곽정환 협회장)」 다음부터는 데려다가 알래스카, 태풍이 부는 곳에서 전부 다 훈련을 시켜야 되겠다구요. 준비하라구요. 효진이를 시켜 가지고 2세를 교육시킬 것입니다. 때려 몰 것입니다. 때려 모는 것은 뭐냐 하면, 군대에서 적이 강하면 강한 적을 이기기 위해서는 적의 병력 이상 훈련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진리입니다. 알겠어요? 「예.」

​사진 찍는 거 좀 관두지. 덥다구. 이런 행사의 날은 내가 말씀하지 않고 이제부터는 협회에서 하면 좋을 거라구요.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세계통일국 개천일입니다.」세계통일국, 뭐라구요?「개천일입니다.」세상에, 세계 통일이 어디 되었어요? 통일이 됐어요, 안 됐어요?「안 됐습니다.」그런데 그거 무슨 말이에요? 세계를 통일한다는 말은, 말하는 것은 쉽지만 그 내용은 지극히 어려운 것입니다.

​통일의 기원

​세계 통일이 어디서부터 벌어지느냐 하면 세계에서부터 벌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 통일은 내 한 몸 마음에서부터 통일이 안 되면 모든 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그걸 모르고 있다구요. 세상이 나빠진 것이 나하고 관계없는 것으로 알지만, 세상이 나빠진 것이 나 때문에, 나로 말미암아 나빠졌다는 생각은 하질 않는다구요. '나'라는 말 가운데는 남자가 들어가고 여자가 들어갑니다. '나' 하게 되면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을 잃어버린 것이 남자 여자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우리 선조 때문에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뿌리입니다. 뿌리에서 하나 안 되었기 때문에 오늘날 그 가정이 하나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 안 된 가정들이 종족이 되었으니 종족이 하나될 수 없다는 것이고, 민족이 하나될 수 없는 것이고, 그 민족을 확대한 것이 국가이기 때문에 국가가 하나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당 야당이 벌어지고 싸움패의 국가가 되어 있는 거예요. 또,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수많은 나라를 중심삼고 전쟁의 역사를 거듭하면서 하나의 세계, 하나의 통일된 이상을 그려 나오지만 그 이상이 세계 판도에서 이뤄지지 않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왜 그러느냐? 사탄이 오늘날 인류 세계에 침입해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원래는 절대적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어떤 침입을 받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절대 권한에 있어서 통일적 기원이 내 몸 마음에서 시작됐고, 통일된 남자 통일된 여자가 가정을 중심삼고 사랑으로 통일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으로 통일돼야 하는 거예요.

그것이 어긋났기 때문에 지금까지 가정의 출발은 악한 부모로부터 악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악한 사람들이 발전해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한 가정에서부터 악한 종족, 악한 민족, 악한 국가, 악한 세계, 그 세계는 언제까지나 평화를 가져올 수 없습니다. 전쟁으로 끝나는 거예요. 전쟁을 해서 그냥 나가다가는 그냥 두어도 다 자멸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것을 아시는 하나님은 이것을 막기 위해서 구원섭리를 하시는 것입니다. 어디서 구원섭리를 필할 것이냐? 세계에서 필한 것이 아닙니다. 개인에서부터, 내 몸 마음이 하나되는 그 자리에서부터 필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내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거기에는 공명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방송국의 방송을 듣기 위해서는 수신기가 있어야 하는데, 수신기의 주파수를 맞추어야 됩니다. 주파수를 맞추어 놓으면 맞추어 놓은 주파수와 본사에서 파송해 보내는 주파수가 공명해야 되는 것입니다. 공명의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들리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공명될 수 있는 그 자리에 들어가게 된다면 세상만사를 전부 다 꿰뚫어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석가모니 같은 양반이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이라고 말한 것은, 몸 마음이 공명되는 한 때에 들어가서 있게 될 때는 하나님이 딴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마음속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다!' 할 수 있는 경지가 있는데 그게 뭐라는 설명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공명된 그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사랑을 통해서 만유의 존재가 공존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랑의 신경이 모든 존재세계의 신경기관과 마찬가지입니다. 신경기관은 어느 끝에 닿기만 해도 전체가 아는 거와 마찬가지로 참사랑이 신경기관과 같이 되어 있기 때문에 참사랑이 공명된 경지에 들어가서 느껴지는 모든 전부는 통하지 않는 데가 없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신경기관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공명 경지에서 내 몸 마음이 그것을 건드리게 되면 세계의 어디나 다 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 도통하는 일도 그런 경지가 연결되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이런 것이 왜 그런지 모르고 있으니 한번 잃어버리면 또다시 찾기 힘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통일하는, 세계통일국 무슨 일이에요?「개천일입니다.」개천일이 뭐예요? 하늘이 열려 가지고 통일의 나라가 이루어지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어디서부터냐 하면 세계가 아니예요. 세계통일국개천일이라고 해서 통일국이 세계에서 벌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는 통일이 안 되어 있다구요. 세계는 이제부터 통일해야 됩니다.

그러면 그 통일의 기원은 어디서부터 출발해야 되느냐? 세계가 하나된 자리에서 통일되는 것이 아닙니다. 본래 내 몸 마음에서 통일되어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러면 몸 마음이 통일하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통일하느냐? 돈이 아닙니다. 지식이 아니고 권력이 아니예요.

오늘날 이 나라에 모든 권력을 가지고 별의별 싸움을 하고 야당 여당 싸우다 어떻고 어떻고 해 가지고 이기면 대통령이 되어 가지고 이러고저러고 까불고 '잘하겠다, 잘하겠다. 통일된 나라를 만들겠다.' 그러는데 그렇게 간단히 안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된 나라를 만들겠다는 그 자체가 문제라는 거예요. 나라를 통일하겠다는 대통령의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과거 현재 미래를 통해서 과거는 오늘 내일에서부터 전 역사적 조상과 창조하기 시작한 모든 시원까지 통하는 것입니다. 현재라는 것은 나를 중심삼고 세계와 통하는 것이요, 미래는 영원한 역사의 종말까지 통하는 것입니다.

자기 양심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과거를 비추어 볼 때 부끄럽지 않고, 현세를 비추어 볼 때 부끄럽지 않고, 미래의 역사를 비추어 보아도 부끄럽지 않다. 나는 본질적인 본궁과 마찬가지다.' 이럴 수 있는 데서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우주의 근본은 참사랑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자리에서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절대적인 존재는 과거에서부터 지금까지 절대입니다. 과거에서 지금까지 절대고, 지금부터 미래까지도 절대라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과 참사랑으로 연결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은 어떤 것이냐? 오늘날 기성교회나 기성 신학이 지금까지 종말에 와 가지고 수습하지 못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기성 신학계는 상대 관념이 없다는 것입니다. 상대 관념이 없다구요. 기성교회 신자들은 '하나님은 절대적이다. 절대적이니까 무엇이든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게 사고라구요. 거기에는 폭력이 벌어지고 독재가 잠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하게 되면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적인 사랑인데 절대적인 하나님하고 절대적인 사랑하고 어느 것이 먼저냐 하고 묻게 될 때, 그건 누구든지 답변하기가 힘들다는 것입니다. 이 우주의 근본이 절대적 힘이냐, 절대적 사랑이냐 하는 문제, 이것부터 규명해야 됩니다. 절대적인 하나님도 절대적인 사랑 앞에는 절대 복종해야 된다는 논리를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무슨 말을 했어요? 절대적인 하나님도 절대적인 사랑 앞에는 절대 복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복종하지 않으면 안 될 그런 무엇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참사랑입니다. 사랑은 절대 혼자 벌어지지 않아요. 주체 대상 관계에서만이 사랑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둘이 하나되는 자리에서만 사랑이 성립되는 거예요. 그러한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존재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하나님 때문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존재하기 시작한 거라구요. 우주의 근원이 뭐냐?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이 우주의 근원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랑은 무슨 사랑이냐? 완전한 사랑, 절대적인 사랑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절대적인 사랑이 어디에서부터 출발하느냐 하면, 절대적 하나님까지도 절대적인 생명을 바치면서도 투입하고도 또 투입하려고 하는 사랑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거기에서 안정할 수 있고 쉴 수 있는 세계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이런 논리를 인정하지 않는다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만들어 놓고, 이런 이야기는 제목과 먼 이야기인데, 들어 두면 필요하기 때문에 이야기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어놓고 둘을 부부로 만들어 주려고 했겠어요, 안 만들어 주려고 했겠어요? 부부를 만들어 주고는 무슨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라고 했겠어요?「참사랑입니다.」참사랑, 하나님이 원하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라고 할 때에 '너희 둘은 참사랑에 절대 복종해야 된다.' 이런 훈시를 했으면 아담 해와가 '하나님은 그 참사랑에 절대 복종한 경험이 있소, 복종했소?' 하고 묻는다면, '못 했다.' 할 때는 그런 명령할 자격이 있어요? 그건 모순이라구요.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참사랑에 복종하라고 말한다면 하나님 자신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복종한 경험이 없어 가지고는 가르쳐 줄 수 없는 것입니다. 교육의 주체성이 상실되는 거라구요.

하나님도 생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명의 기원이 어디서 나오느냐? 그 생명에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절대적인 하나님이 생명권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그 생명은 사랑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생명이 귀하지요?「예.」절대적인 가치로 천만금을 주고 대한민국을 몇 곱절 쌓고 남을 수 있는 황금을 갖다 준다고 해서 팔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절대 무한한 가치를 지니고 자랑하고 싶지만 그것이, 그 생명이 어디서 나오느냐? 어머니 아버지 생명에서 나온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생명, 남자 여자 생명이 따로따로 합해 가지고 자기가 나올 수 있어요? 남자와 여자의 생명의 피, 그 모든 전체를 화합시킨 주동적인 역할을 하는 것은 사랑의 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들이 결혼하게 되면 흥분하는 거예요. 흥분하는데 몸뚱이만 흥분하는 줄 알아요? 뼈까지 흥분하는 거예요, 뼈까지. 이런 말은 처음 들었지요? 뭐까지 흥분한다구요?「뼈까지 흥분합니다.」뼈까지 흥분하는 거예요. 뼈가 우르르 우는 것입니다. 오색 가지 모든 우리 지체들은 말이에요. 오관이 있습니다. 눈, 귀, 코, 입, 자극, 이렇게 오관이 있습니다. 이 오색 가지 감정 요소도 부르르 떤다구요. (웃음)

참사랑은 원수를 사랑하고도 남아

눈이 맞는다고 하지요? 그다음에는 뭐가 맞는다고 그래요? 단축시켜 말하면 눈맞고, 코맞고, 입맞고, 귀맞고, 오관이 다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눈이 대표예요. 눈은 하나님을 상징하기 때문에 대표입니다. 눈맞고, 마음맞고 그다음에 사랑맞으면 부부가 되는 거 아니예요?

사랑에는 남자의 피살을 동원하고 여자의 피살을 동원해 가지고 혼합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집약해 가지고 남자 여자가 결혼생활을 통해서 한 곳에서 묶이는 것이 사랑하는 부부 관계예요. 그거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아이구, 목사님이 부부 관계를 얘기해?' 하지 말라구요. 그게 얼마나 거룩한 거예요? 그것이 쌍 것이에요, 거룩한 거예요?「거룩한 것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일생도 그것에 목매고 사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게 나쁜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거기에 일생 동안 목매고 사는 것입니다. 이것이 틀어지면 왱가당댕가당 집안이 날아가고 야단이 벌어진다구요. 나라도 전부 다 깨져 나갑니다. 그게 귀한 거예요, 나쁜 거예요?「귀한 것입니다.」그래, 자기 부처끼리도 거기에 목매고 살지요? 무엇에 목매고 사느냐 하면 사랑에 목매에 사는 것입니다.

사랑에 목을 매기 위해서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서 목을 매지,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않고 목매겠다는 사람, 손들어보라구요. 사랑에 목매려면 몸과 마음이 하나된 그 자리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목을 매려고 하지,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된 자리에서 사랑에 목을 매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없다구요. 개새끼가 아닌 다음에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사랑이 왜 필요하냐? 몸 마음이 하나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몸 마음이 사랑으로 하나됐어요? 어디 몸과 마음이 싸움하지 않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하나됐어요, 안 됐어요? 안 됐다구요. 그러니까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된 사람이 좋은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이에요?「나쁜 사람입니다.」얼마나 나쁜 사람이에요? 나쁘기 시작해서 1도에서 180도 나빠지면 하나님의 원수가 되고 악마가 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는데 1도에서 시작해 가지고 180도 되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내가 이렇게 몸 마음이 180도 갈라져서 싸우게 된다면 지옥 가는 것이고, 이렇게 180도 하나되면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천국과 지옥이 어디 있는 줄 알아요? 기성교회가 지금까지 성경이나 찬송가를 가지고 예배보고 예수를 믿는다고 해서 천당에 가요? 꿈도 꾸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 천당 같으면 내가 벌써 다 졸업하고도 남았을 것입니다. 영계가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런 허깨비 같은 말들은 듣지 말라구요. 사기꾼들이라구요, 사기꾼.

뭐 문선생도 사기성이 많게 생겼지요. 눈을 봐도 그렇고 코를 봐도 그렇고, 어디 믿을 만한 데가 없어요. 그렇지만 문선생이 하나 자랑하는 것은 뭐냐? 사랑이란 것을 알고 사랑이란 것은 자기를 위하라는 생활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자기 원수를 사랑하고 넘어갈 수 있어야 그게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이란 것은 원수를 사랑하고도 남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문선생을 욕하지 않는 기성교인이 있어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기성교회를 죽으라고, 저 놈의 개돼지 같은 목사들 벼락 맞아 죽으라고 그렇게 기도하는 거 들어 봤어요? 그 사람들을 구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일생 동안 욕을 먹고도 그 사람들을 위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쓰는 돈의 몇십 배를 써서 구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돈을 가지고 매수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거 매수해 가지고 기성교회 사람들을 그냥 그대로 못 쓴다구요. 천국도 못 데려가고 지옥도 못 데려간다는 것입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가 보라구요.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죽지 않을 자신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없구만. 또, 죽으면 지옥 아니면 천국에 갈 텐데 천국 갈 자신이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없구만. 그럼 다 지옥 가야 된다는 거예요. (웃음) 결론이 뻔한 것입니다. 그러면 지옥 가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에요? 결정적으로 직고해 줄 수 있는 것이 뭐냐? 몸 마음이 하나되지 못한 사람이 지옥 가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절대적으로 하나된 사람은 예수를 안 믿어도 천국 가게 되어 있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예수가 필요하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예수가 필요하고 구원이 필요한 사람을 만들었겠어요?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걸 질문하게 되면 난다긴다하는 신학자들도, 학박사들도 손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 말 좀 들어 보라구.' 이래 가지고 세계의 신학계를 평정해서 꼭대기를 다 까놓고 온 사나이입니다. 사상계도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세계에 가서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욕하는 사람이 나라구요. 세계의 석학, 박사, 노벨상 수상자들을 모아 놓고 기합을 주고 욕하는 사람이 문총재라는 겁니다. 그만하면 한국 사람으로서 잘난 사람 아니예요?「예.」(박수) 아무리 욕을 하고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세계를 선생님은 알았기 때문에 세계 사람들은 우주를 주관하기를 바라지만, 아니예요. 그래서 그 세계에 대한 표어를 세워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해라 이거예요. 여러분, 기성 교인이라든가 종교 믿는 사람들은 그걸 알아야 돼요. 잘나기를 바라지만 잘난 게 뭐예요? 잘날 수 있는 첩경은 나부터 바로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매일같이 싸우는 것을 언제 휴전해 봤어요? 할아버지로부터 자기, 자기 아들딸, 손자, 천천만대 내려가더라도 계속할 싸움이라는 것입니다. 수많은 성인들이 왔다 갔지만 여기에는 무관심했다는 거예요. 그러나 통일교회 문선생이 나와서 이 문제를 해결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공명의 경지에 들어가면 도를 안 통해도 다 알 수 있는 거예요. 문총재가 40평생 핍박을 받고 몰리고 전부 다 이랬지만 그 와중에서 살아 남은 것은 벌써 자기 갈 길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수직 아래에 딱 들어가면 자기 갈 길은 아는 것입니다. 방수(方數)를 알기 때문에 제아무리 야단하더라도 내 갈 길을 가는 거예요. 문총재가 망할 거라고 했지만 망하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일본만 해도, 작년 8월 25일 3만쌍 합동결혼식을 하는데 일본 사람들이 1만7천 쌍이 와서 결혼했기 때문에 일본을 문총재가 말아먹는다고 해서 반대하기 시작해 가지고 1년 동안 두들겨 팼다구요. '금년 8월까지 통일교회는 없어진다. 해체되어 가지고 흘러가는 물과 같이 자국도 남지 않고 없어질 것이다!' 이랬다구요. �! 잘 몰랐다는 것입니다. (웃음) 문총재가 그럴 수 있는 사나이라면 시작도 하지 않았다구요.

그 이상 준비해 놓고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너 이 놈의 자식들, 두고 봐라!' 이거예요. 일본 대사를 미국에서 불러다가 기합을 넣을 수 있는, 보따리 싸게 만들 수 있는 힘이 있는 것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 정부도 그걸 모르고 있다구요. 내가 뭘 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흘러갈 놀음이었으면 내가 세계에 소문내면서 이런 놀음을 안 한다구요. 알겠어요?「예.」이 쌍것들, 알려면 똑똑히 알라구. 싸구려 통일교회 교주가 아니라구요. 이제는 세계적인 명성으로 보더라도 어떤 나라의 대통령도 어떤 그 누구도 내가 오라고 하면 달려올 수 있는 발판을 다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지금 고르바초프를 누가 가서 만나고 있는데 '이거 할 거야, 안 할 거야?' 했더니 '아이구, 레버런 문이 하자면 어서 해야지요.' 그랬다는 거예요. 자기가 무슨 재단을 만들고 있다고 해요. 그런데 재단이고 뭐고 다 집어치우고 선생님의 일을 하는 것이 더 빠르다고 생각하고 있더라는 거예요. 미국의 대통령 해먹던 녀석들도 그래요. 나한테 인사를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평화·자유·행복·희망의 기반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라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평화라는 것도 통일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통일이라는 것은 균형된 그 자리를 말하는 거예요. 둘만의 균형이 아니라 이것이 동서남북으로 되더라도 전체가 수평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을 통일적 기반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유도 평형 기준, 통일 기반 위에 자유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자유가 어디에 있느냐? 경사진 곳에 자유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날 이 젊은 놈들이 '자유다!' 하는데, 자유가 무슨 자유예요? 이론으로 따져 보자구요. 수평선 위에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그걸 반대할 논리가 있어요? 기우는 데는 자유가 없어요. 위험천만한 것입니다. 행동하다가 미끄러지면 대가리가 깨지고 급살맞아 죽는 거라구요. 지옥으로 떨어져 내려가는 거예요. 그건 간단한 이치입니다.

행복이 어디 있는 거예요? 수평 선상에 있는 것입니다. 부처끼리 둘이 하나 안 되는데 행복이 있을 수 있어요? 싸움하는 데 행복이 있어요?「없습니다.」남편의 마음은 이리 가고 자기 마음은 저리 가서 그것이 밸런스가 안 맞는데 행복이 있을 게 뭐예요? 균형이 취해지는 데 행복이 있는 것입니다. 균형 선상에 행복이 있는 것입니다.

희망도 마찬가지입니다. 찌그러진 데 희망이 있을 수 있어요? 집이 이렇게 찌그러지면 희망이 있어요? 불안한 것입니다. 거기에는 희망이 없어요. 모든 전부가 수평, 평면 도상에서부터, 거기에 수직을 통해서 90각도를 맞출 수 있는 수평 기준에서부터 자유가 시작되고, 행복이 시작되고, 희망이 성립된다는 논리를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만 딱 하면 세계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만 알면. 그걸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럼 통일교회가 뭘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수평선, 평형 기준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구원섭리라는 것은 복귀섭리인데 복귀섭리가 주먹구구로 함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재창조섭리예요. 재창조를 해야 돼요. 고장났으니까 블루프린트(blueprint;청사진)에 의해서 재차 생산 공정을 거쳐 나가야 된다구요. 그건 논리적입니다.

재창조를 하는 데는 재창조 공정이 어떻게 되었느냐? 이 세계 만유의 존재는 반드시, 하나님이 환경을 만들어 놓고는 주체와 대상을 만들어 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페어시스템(pair system;쌍쌍제도)으로 돼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이 세상이.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광물세계도 마찬가지고 전자세계도 양자가 있고 전자가 돌아가서 주체 대상 관계의 운동을 하면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분자세계도 양이온 음이온, 플러스이온과 마이너스이온이 협력해 가지고 존재하는 것입니다. 식물단계는 수술 암술이 화합해 가지고 존재하는 것입니다. 곤충 세계도 수놈 암놈, 동물 세계도 수놈 암놈입니다. 사람 세계도 수놈 암놈인데 그것을 남자 여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왜 쌍쌍제도 되어 있느냐? 왜 그런 거예요? 서로 필요한 것을 갖기 위해서입니다. 서로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수놈에게 필요한 것은 암놈인데, 암놈을 가져서 뭘 하느냐는 거예요? 암놈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사랑이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암놈이 수놈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사랑이 내 것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는 절대 결혼을 안 해야 됩니다!「해야 됩니다!」그러면 오늘날 결혼을 안 하겠다는 사람은 망국지종이에요, 흥국지종이에요?「망국지종입니다.」

프리 섹스는 뭐예요? 눈이 수평으로 되어 있는데, 프리 섹스는 거꾸로 돼도 좋다는 것입니다. 360도 돌아도 좋다는 거예요. 세상에 이런 법이 어디 있어요? 이게 다 전부 다 수평을 취하고 있습니다. 코도 밸런스가 맞고 전부가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천지도수가 이렇게 수평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지 않게 되면 이 천운이 돌아가는 데 다 치어 죽어요. 치어 죽지 않고 힘이 마음대로 활동하기 위한 밸런스가 되지 않고는 힘을 소통시킬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그것이 틀어지면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깨져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수직으로 오는 힘을, 자기가 갈 길을 막게 되는 거예요. 횡적으로 오는 힘이 이렇게 돼 있으면 쳐버리는 것입니다. 천운은 그걸 전부 다 쳐버리기 때문에 망하기 마련입니다. 순리적인 도리를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뭐냐? 통일교회는 통일되는 이치를 가르쳐 주는 큰 모임입니다. 모이는 사람들을 가르쳐 준다고 해서 교회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통일되느냐? 방법이 문제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것이 안 되면 천지의 아무리 복을 받고 아무리 자기가 잘났다 하더라도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문총재도 이 도수를 맞추었기 때문에 이렇게 살아 남은 것입니다.

오늘날 대학의 젊은이들이 '자유다! 뭐 어떻다, 어떻다!' 하는데 그 페이스로 이 천운이 안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문총재가 가르쳐 주는 페이스로는 천운이 들어맞게 되어 있는 거예요. 내가 망할 수 있는 자리에서 살아 남았다구요. 40평생을 핍박받으면서 다 죽어 없어져야 할 텐데, 일본에서 '1년 동안만 하면 통일교회는 국물도 없다!' 이랬지만 천만에! 그런 와중에서 발전하는 걸 몰라요. 그거 재미있지요? 통일교회 문선생은 욕을 먹으면서도 발전한 것입니다. 대한민국에 날 환영한 사람이 누가 있어요? 대통령으로부터 뭐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나 망하지 않았어요. 이제 힘으로 보게 된다면 세계가 날 무서워할 단계에 들어온 것입니다.

균형을 취한 놀음은 역사에 남아

이번에 미국 국회의사당에서 강연한 것을 2주일 동안에 해 제꼈습니다. 2년 반이 걸려야 될 것인데, 그걸 하려면 1년 반에서 2년 이상 걸려야 되는 거예요. 그런 정성을 안 들이고 2주일 동안에 했다구요. 그걸 어떻게 한 것이냐? 그런 기반을 가지고 있다구요.

국회의원 녀석들, 지방에 자기 선거 위원장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는 대표적인 말뚝들을 내가 전부 다 포섭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국회에 110명을 동원해 가지고 그 사무실에 두 사람씩 배치해서 지방과 연락하면서 '너 이 사람들을 전부 다 아느냐?' 해 가지고 전화해 보라고 한 거예요. 자기 선거 사무장을 중심삼고 연결되지 못한 큰 사람들이 전부 다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놀라 자빠지는 것입니다. '아이구, 통일교회가 이런 줄 몰랐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잔소리 마라, 나올 거야, 안 나올 거야?' 이랬다구요. 별 것이 없다구요.

악한 세계는 힘이 우세할 때는 언제나 점령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나는 그런 작전을 안 했다구요.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필요한 때가 됐으니 하는 거예요. 꽃필 때가 되니 꽃이 피는 것입니다. 내가 성공하는 동시에 자기들도 성공하면 되는 거 아니예요? 문총재만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균형을 취해야 한다구요. 문총재가 국가에서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그런 대회를 했으면 거기에 따라 가지고 자기들 혼자 하는 것보다도 플러스 될 수 있어야 됩니다. 균형을 취할 수 있는 놀음은 역사와 더불어 남는 것입니다.

유엔 총회 대회도 '3주일 동안에 완성!'이라고 해 가지고 사무국과 대판 싸움을 했습니다. 내가 유엔을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벌써 수십 년 동안 준비한 것입니다. 그런 얘기를 하려면 일화가 많아요. 한국에 있는 여러분은 정신을 차려야 돼요. 외국에 나가서 잘났다고 배통 내밀고 어깨를 재고 이러는 녀석들을 전부 다 굴복시키는 일이 쉬운 일이에요? 방안에 앉아서 큰소리하지만 나가서는 전부 다 졸장부가 되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이 나라에서는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지만 세상에 나가면 누구라도 무서워하는 사람입니다.

잘난 사람이 집안에서 큰소리해요, 못난 사람이 큰소리해요?「못난 사람이 큰소리합니다.」(웃음) 내가 그걸 배우는 거예요. 못난 사람이 집안에서 큰소리치는 것입니다. 몰랐는데 이제 못난 것을 알았으니 대한민국에서 큰소리 한번 해 봐야 되겠다구요. (웃음과 박수)

자유도 균형이 이루어지지 않는 데는 없습니다. 부모하고 자식이 하나된 그런 균형된 자리에 있어서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부모도 자유가 있고 자식도 자유가 있고…. 할아버지까지 3대가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균형을 취하게 될 때는 전부가 자유가 있는 거예요. 손자가 할아버지 품속에 들어가더라도 문제가 없습니다. 며느리가 할아버지의 방에 들어가더라도 의심을 안 한다구요. 의심을 안 합니다. 으레 그럴 줄 알고 있다구요. 딴 생각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세상 같으면 야단이 나지요? 벌써 이미 하나되어 있는 거예요. 참사랑으로 하나되어 있으니 참사랑 이상 넘어갈 것이 없다 할 때, 거기에 하나된다면 그 세상 모든 전부는 참사랑의 이치를 따르게 돼 있지, 주먹구구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 자유를 원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자유를 원하거든 먼저 몸 마음이 하나되고, 남편네 여편네 자식들과 하나되라는 것입니다. 그 기반 위에 가정의 자유가 생겨나는 거예요. 어버이의 자유, 자녀의 자유, 조부의 자유가 생기는 것입니다. 무엇 중심삼고 균형을 취하느냐?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딴 데 가서 놀고 딴 데 가서 살려고 해도 살 수 없습니다. 어디 가서 살려고 해도 그 집이 살풍경입니다.

그거 알아 두라구요. 오늘 딴 건 몰라도 좋다구요. 자유도 균형된 자리에서 찾는 것입니다. 오늘날 젊은 남녀들이 큰소리하고 돌아와 가지고는 허탈에 빠지는 것이 큰일입니다. 그래 가지고 타락 행동을 하는 거예요. 행락으로 흐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유는 우리에게는 필요 없다구요. 깨끗이 소탕해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깨끗이 물러가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를 지금 대학가에 내세운 것입니다. 어머니, 미안합니다.

우리 어머니가 남편님의 말씀을 잘 들어요, 안 들어요?「잘 듣습니다.」남편님이라고 한다고 해서 자화자찬이 아닙니다. 남편님이라구요, 남편을 님으로 모셔야 말을 잘 듣게 되지요. '통일교회 문교주가 단상에서는 큰소리하지만 집에 가서는 에― 개구장이다.' 한다면 퉤! (웃음) 남편님이 되어야 된다구요. 밖에 나가서도 남편님, 안에서도 남편님이 되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부인님은 남편의 말을 잘 듣는 것입니다.

같은 님이니까 균형을 취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건 만사가 오케이 되기 때문에 올라가고 내려가고, 가고 오고가 무사통과라는 것입니다. 자유가 있다는 말입니다. 여러분도 그런 남편을 얻으라구요. 얻고 싶어요, 안 얻고 싶어요? 얻고 싶으면 자기 자신부터 고치라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됩니다. 하나 못 되어 가지고 그런 남자를 얻으려는 사람은 도둑이라구요. 남의 것을 갖다가 자기 것처럼 살겠다고 하니까 도둑놈이라는 것입니다.

아, 이런 얘기하다가는 내가 오늘 얘기를 못 하겠다구요. 통일은 어디서부터라구요?「몸 마음에서부터입니다.」그래, 그럴 수 있는 가정이 세상에 있는지 한번 찾아보자구요.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 '우리 집은 학박사의 집이다. 대한민국에서 제일 가는 가문이다.' 해 가지고 명문 집안의 딸로서 당당해 하지만 '네 몸 마음이 하나됐어?' 할 때, '그럼요. 하나됐지요.' 할 여자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절대예요, 상대예요?「상대적입니다.」그건 있다는 말 아니예요? 절대 없어요, 절대 있어요?「절대 없습니다.」절대 없습니다. 그러면 이상이란 것을 실현할 수 있는 것은 세상에 없는 것입니다.

존재세계가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 이유

천국은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사랑하는 사람들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어떻게 할 거예요? 천국을 규정짓지 못하는 거예요. 천국에 대한 정의를 못 내렸다구요. 통일교회는 똑똑히 알라구요. 천국 들어갈 사람은 사랑으로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사랑이 언제나 내 몸을 컨트롤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주체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과 내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도 몸 마음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어 있고, 또 여자도 몸 마음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어 있으면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어 있으니 절대적인 하나님도 사랑에 절대 복종한다면 그것을 하나님도 어길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어길 수 없는 것은 인간도 어길 수 없어요. 부부의 약속을 인간이 어길 수 없는 것입니다.

이혼이라는 것이 절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몰라 가지고 전부 다 허재비 모양으로 춤추니까 사고라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남편, 그럴 수 있는 아내로서 둘이 하나된다면 하나님이 내 몸 마음 가운데 들어와 있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으면 하나님도 내 몸 마음에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에 들어온 사랑을 가진 남자 여자가 결혼하면 그거 누구의 결혼이 되는 거예요? 누구의 결혼이 되는 거냐구요? 인간 결혼인 동시에 누구 결혼이에요?「하나님의 결혼입니다.」놀라운 말입니다. 기성 교인들은 놀라 자빠질 말이에요. '저런 말을 하기 때문에 이단이로구만.' 이런다구요. 이단이 누구예요? 진짜 이단이 누구인가 영계에 가 보라구요.

결국은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왜 지었느냐?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종에는 반드시 횡이 필요합니다. 온 세상의 구성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종횡이 연결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집을 짓게 될 때에 횡이 먼저예요, 종이 먼저예요?「종이 먼저입니다.」뭐라구요? 횡이 먼저지요.「종이 먼저입니다!」왜, 어째서 그런 거예요? 보라구요. 수평을 잡을 때 뭐를 들고 이렇게 해 가지고 달지요? 추를 달아 가지고 거기에 수평이 되느냐 이거예요. 이걸 중심삼고 수평을 맞추는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어느 것이 먼저예요? 종이 먼저예요, 횡이 먼저예요?「종이 먼저입니다.」맞추어 가지고 그것이 전부 다 같으면 언제든지 종은 들어맞는 것입니다. 종은 하나밖에 없다구요. 횡은 수만 계열이 있더라도 종은 하나에 통하는 것입니다.

얼굴 가운데 종적인 것이 뭐예요? 종의 존재가 무엇이냐구요? 코 아니예요, 코? 코가 비뚤어지면 어떻게 돼요? 암만 미인이라도 이건 박색 중의 그런 박색이 없는 것입니다. 코가 비뚤어져 있으면 이거 얼마나 재수 없어요? 사방이 못난 것은 좀 용서할 수 있지만 이건 박색 중의 박색이라는 것입니다. 코가 찌그러지면 큰일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코끝하고 이것이 맞지 않는 사람은 양심적인 사람이 못 된다구요. 선생님도 조금 찌그러졌지요? (웃음) 이건 상식적으로 알아 둬야 될 문제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배꼽을 통해서 생식기까지 쭈욱 직선이 되어야 됩니다. 남자들은 보게 되면 털이 있다구요. 여자들이 털이 없지요? 여자들 가슴에 털이 있어요? 남자의 털은 이렇게 싸악― 두 쪽을 갖다 붙인 것입니다. 그것도 주체 대상이라구요. 둘이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혼자는 존재하지 못하는 거예요. 혼자 존재하는 법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세계는 쌍으로 존재한다는 거예요. 왜 쌍쌍제도로 되어 있느냐? 사랑 때문입니다. 무슨 사랑 때문이에요? 본연의 하나님이 즐거워할 수 있는 본연의 사랑, 참사랑 때문에 존속하는 것입니다.

다윈의 진화론이 문제되는 것이 약육강식이라는 말입니다. 원소가 지금 107, 108개쯤 되는데 그 원소의 소망이 뭐냐? 원소 세계에도 '우리가 갈 천국이 어디냐?' 하고 원소끼리 모이면 그런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갈 천국이 어디냐는 거예요. 사랑의 최고봉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사랑의 최고봉의 자리에 그 원소들이 가서 거기를 점령하고 싶다 하는 것이 원소님들의 소원이라는 것입니다.

그 곳이 어디예요? 어디긴 어디예요. 하나님이 제일 정성들여 지은 곳이지요.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정성을 들여 지은 곳이라는 거예요. 이렇게 될 때, 인간과 인간 세계에 하나님이 제일 정성을 들여 지은 곳이 어디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어디일 것 같아요? 코? 눈? 입? 귀? 심장? 뭐예요?「사랑의 궁전입니다.」글쎄, 사랑의 궁전이 어디냐구요? 사랑의 궁전이 뭐 하는 데예요?

하나님이 제일 정성들여 지은 곳

남자되게 된 그 곳, 여자되게 된 그 곳, 그곳을 하나님이 제일 정성들여 지었다는 것입니다. 목사님이 이런 얘기를 하니까 기분 나쁘지만 할 수 없다구요. (웃음) 그것이 천하를 망치고 하나님을 망하게 만들고 인류의 부모를 추방하고 인류의 이상 가정 세계를 추방한 본궁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제일 나쁜 근원이 되었기 때문에 나쁘다고 하는 것입니다. 쌍소리가 아니라구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제일 거룩한 곳입니다. 사랑이 거기에서부터 이루어지는 거예요.

여자들은 시집갈 때 몸을 꽁꽁 동여매고 살다가 남편 얻게 되면 전부 훌훌 벗어제껴요, 안 벗어제껴요? 벗어제끼는 것입니다. 남자들도 전부 다 벗어제껴요, 안 벗어제껴요? 벗어제껴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그거 맞추자는 거예요. 그것 해방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거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다 그러고 살고 있잖아요? 아들딸 안 낳고 싶거든 그거 하지 말라구요. 절대 금욕, 죄로 생각하라구요. 죄로 생각하면 절대 벗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거 훌훌 벗게 되어 있지요? 거기에 해방이 있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해방입니다. 안 그래요? 할아버지 품속에 손주가 들어가서 사랑하게 될 때는 전부 다 깻내가 나는 것입니다. 요즘에 내가 우리 손자들을 데리고 재미들여 보니까 아들딸보다 더 귀엽더라구요, 아물아물한 것이. 아들딸들은 바빠서 어디 봐 줄 수 있었어요? 동서남북으로 뛰어다닐 때인데 말이에요.

그 곳이 하나님이 제일 정성들여 지은 곳이라는 것입니다. 그 곳이 첫사랑을 이룰 수 있는 궁전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본궁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거기에 남자 생명, 여자 생명이 결탁하는 거예요. 그걸 떠나서는 남자 생명 여자 생명이 상관없습니다. 사랑을 통해서 남자 생명 여자 생명이 혼혈을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랑 가운데, 남자 여자의 사랑의 피가 같이 균형을 취하는 그 자리에 볼똑 나오는 것이, 주체적 열매로 나타난 거예요. 볼똑 나와야 됩니다. 그것이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과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과 피를 섞어서 그것이 균형이 되어 가지고 생겨난 것입니다. 균형이 되지 않으면 안 생겨나는 거예요.

거기에 볼똑, 균형 가운데 주체적인 무엇이 있어야만 사람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종횡을 거칠 수 있는 이런 관계, 사랑은 하늘로부터 왔고 생명은 땅에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라구요. 그것이 맞아야 됩니다. 맞아야 거기에서 어머니 아버지 두 생명의 몸 마음을 대표한 열매로서 아들딸이 등장한다는 것입니다. 핏줄을 통해서 역사가 편성되고 인류는 확대되어서 50억 인류가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길

자식이 왜 귀한 거예요? 여러분의 아들딸들은 당당히 부모를 충고할 권한이 있습니다. 아들딸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열매로 태어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 두 생명을 희생하더라도 자식을 살려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두 생명이 희생되는 한이 있더라도 하나의 아들을 살리겠다고 하는 힘이 있다는 것입니다. 왜 그래요? 아들딸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열매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희생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의 본질입니다. 참사랑의 길이라는 거예요. 자식도 부모가 하듯이 부모를 위해서 희생하고 또 희생하려고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부모를 위하는 사람이 효자라는 것입니다. 나라의 충신 집안이 되려면 모든 가정들이 희생되더라도, 어머니 아버지, 3대가 희생되더라도 나라를 위하려고 할 때, 충신의 가정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정의를 내려 주어야 됩니다. 정의가 혼란되어 있으니 그 결과나 과정이 혼란되어 가지고는 이상이 실현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자기 얼굴을 볼 때마다 내 눈이 똑바로 있는지 틀어져 있는지를 보라구요. 눈이 틀려요, 비슷해요? 두 눈이 있지요? 그래, 거울 앞에 앉아서 매일같이 화장할 때 두 눈부터 봐요, 코부터 봐요, 입부터 봐요? 뭣부터 봐요?「눈을 봅니다.」왜 그런 거예요? 사람의 눈은 하나님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눈은 동서사방으로 돌아갑니다. 하나님이 감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자기를 생각하지 전에 하나님을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다 그게 그런 반응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눈을 보고 그다음엔 뭘 봐요? 입을 먼저 봐요, 코를 봐요? 화장하는 사람, 눈을 싹싹하고 그다음엔 어딜 해요? 이렇게 내려가지요. 그다음엔 얼굴 이거예요. 그거 순서가 다 있는 거예요. 순서대로 잘 해야 이 살결도 순서 박자에 맞아 가지고 천운이 통하기 때문에 화장이 잘되어 가지고 박색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틀어지면 박색이 되는 거예요.

언제나 부인들은 얼굴을 볼 때, 눈을 바라보아야 돼요. 이 놈의 눈 가운데는 무슨 눈이 있어요? 독사의 눈이 있습니다. 도둑놈의 눈이 있다구요. 대체로 말하면 독사의 눈 같은 것, 사람을 잡아먹으려는 눈이 있고, 그다음에 도둑놈의 눈, 엉큼한 도둑놈의 눈이 있습니다. 그다음엔 무슨 눈이 있어요? 선한 눈이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 눈, 어머니 눈이 있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눈, 하나님 어머니의 눈이 있어요.

아이구, 지금 내가 무슨 얘기를 했나? 하나님 혼자 있으면 얼마나 외로워요? 하나님 어머니도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두 세계를 갈라 가지고 지상천국, 천상천국 이렇게 돼야 이치가 풀려 나가는 것입니다. 기성 교인들은 문총재가 지금 말을 똑똑히 하는데 무슨 얘긴지 종잡지 못할 것입니다. 그만큼 떨어졌다는 거예요. 그만큼 벌써 축에서 빠졌다는 거라구요.

균형을 잘 취해야 됩니다. 눈이 이렇게 퍼진 녀석은 이렇게 하면 딱 사무라이가 돼요. (웃음) 그럴 때는 싸악 커버하기 위해서는 이게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는 머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머리를 가지고 7가지 8가지 모양을 꾸밀 수 있어요. 절대 미인도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센스가 빠르기 때문에 척 보면 아는 거예요. 서양 세계에 가서도 [워싱턴 타임스] 같은 것이 신문 올림픽 대회에 나가서 10년 동안 1등을 하는 것도 선생님이 레이아웃(layout)을 다 만들고 이랬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은 쓰윽 봐도 허투루 안 본다는 것입니다. 자, 이만하고 말지요. (웃음)

세계통일국개천일의 근본

세계통일국개천일의 근본이 어디 있느냐? 내 마음의 문을 여는 것입니다. 몸 마음의 닫혔던 문을 여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통일국개천일입니다. 마음을 열고 그다음엔 부처끼리 여는 거예요. 소생 마음문, 장성 부처끼리의 문, 하나님까지 세 문이 합하는 것이 소생 장성의 문을 여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상천하 통일국이 시작되는 거예요. 통일국은 가정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통일된 가정이 안 나와 가지고 종족이 나올 수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그릇됐는데 좋은 자식이 나와요? 안 나오기 마련입니다.

세계통일국개천일이라 해서 달리 생각하지 말라구요. 먼저는 내 몸 마음에서 있는 것입니다. 마음은 하늘을 상징하는 거예요. 이거 전부 다 원리가 그런 것입니다. 마음은 하나님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마음은 종적인 것을 말하고 몸은 횡적인 것을 말합니다. 종횡이 균형적인 여기에 들어가면 휘익― 돌아요. 원심력과 구심력이 밸런스를 맞추면 운동하지요? 밸런스를 맞추려면 이 각도가 90도가 되어야 합니다. 90도가 되지 않으면 영원히 밸런스를 맞출 수 없어요. 그건 물리학의 원칙에 위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운동은 그 원칙에 따라 움직이는 것입니다.

통일의 기원을 찾게 될 때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욕심 부리면 도둑놈들이다, 살인 강도 사촌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몸 마음이 전부 다 개천일을 추구할 수 있는 내가 되어 가지고 그런 상대를 만나야 됩니다. 둘이 개천일, 부부 개천일, 알겠어요? 부부가 개천하게 되면 평면이 되어 있기 때문에 횡적인 이 사랑에 접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 그래, 이 문총재가 이 진리의 세계를 탐구할 때 제일 어려웠던 것이 그것입니다. 인간도 사랑을 원하고 하나님도 사랑을 원하는데 천인애(天人愛)가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문제, 이걸 정의 못 내리면 천상천국도 꿈이요, 지상천국도 꿈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는 가운데 '참사랑이 가는 길은 직단거리를 통한다.'고 하신 이 한마디가 모든 걸 해결해 줬습니다. 참사랑이 찾아가는 길은 직단거리입니다.

월남전에 참전했다 돌아오는 남편이 있다고 할 때, 그 남편을 만나는 아내가 '아이구, 당신 좀 기다려!' 하고 빙빙 돌아가요, '아이구, 좋아라!' 하면서 춤추면서 돌아가요? 직단거리로 가요, 지그재로 가요? 참사랑이 가는 길은 지그재그가 없어요, 휘익― 가는 것입니다. 그 하나가 얼마나 충격인지 여러분이 그걸 모른다구요.

남자 여자가 참된 사랑에 의해서 불이 붙어 가지고 간다면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 직단거리를 통하게 된다면 어떻게 되느냐? 수평이 되어야 합니다. 수평이란 것은 90각도를 중심삼은 거예요. 수평에 직단거리는 90각도밖에 없습니다. 그런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위에 있고 인간이 아래에 있다면 위에서부터 아래로 내려오는 참사랑이라는 것은 직단거리를 통한다고 할 때, 수직, 이거 하나밖에 없습니다. 수평에 직단거리는 90각도 외는 없는 거예요. 91도도, 89도도 직단거리가 아닙니다. 직단거리는 오로지 90도라는 것입니다. 남녀의 참사랑을 말하는 것은 90각도, 하늘땅에 인간의 사랑도 90각도, 그렇기 때문에 형제의 사랑까지도 90각도입니다. 이래 가지고 구형이 된다 할 때 구형의 표면은 완전히 평균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일화 축구팀이 졌던가, 이겼던가?「이겼습니다.」그거 어떻게 이겼을까? 아마 일화 축구공은 동그랄 거라구요. (웃음) 그 공이 찰 수 있게끔 다녔을 것입니다. 돌아가더라도 동그랗게 돌아갔을 것입니다. 동그란 그 표면은 어디를 갖다 세우더라도 수직이 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그 공간 가운데 보이지 않는 중심이 이 모든 힘을 지탱시켜 주는 하나의 핵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점을 통하지 않는 표면은 불합격품입니다. 보이지를 않는다구요. 여기 눈앞에 가까이 가면 보여요, 안 보여요?「안 보입니다.」

희생하는 사랑이 뿌리되는 사랑

그래, 여러분 사랑을 봤어요, 못 봤어요?「못 봤습니다.」사랑을 보지도 못하고 남자 여자가 왜 생겨났어요? 무엇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이게 남자 여자의 고민입니다. '인간이 왜 생겨났느냐?', '남자로 태어나지, 왜 여자로 태어났느냐?' 이런 것이 고민입니다. 아니예요, 나는 여자로 태어나지 못한 것이 한입니다. 그런 말은 처음 듣지요? 내 말을 들어보라구요. 그건 조금 있다 얘기해 줄께요.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부부싸움하고 서로가 이기기 위해서, 그 부부싸움 한번 하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부부싸움 하면 집이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아들딸은 비통한 거예요. 골로 가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싸우는데 춤추는 아이들 봤어요? '우리 엄마 싸운다.' 그러면서 좋아하는 아이들을 봤어요? (웃음) '아이구, 엄마 아버지!' 하며 그저 벽을 치고 '그러지 마, 그러지 마!'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하잖아요.

그래, 남자 여자가 만난 것이 싸움하기 위해서 만났어요, 뭘 하기 위해 만났어요? 사랑하는 사람, 사랑이 싸움보다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그런데 왜 사랑하는 사람과 싸움하느냐구요? 그거 이론에 맞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싸움보다 귀하고 낫다면 나은 것, 귀한 것 가지고 왜 싸움하느냐 말이에요? 그러니까 변태성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이론이 나오는 거예요. 변태성 사랑, 변태성 부부생활을 하고 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칙적인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왜 변태가 되었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생각지 않고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랑이 팔려다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라구요. 사랑한테 팔려다니면 문제가 없는데 사랑을 팔아먹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이용해 가지고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하고 자기의 부속물로 만들려 하는 것입니다. 문제가 거기에 있는 거예요. 이걸 전부 다 정리해 주어야 됩니다.

참된 사랑은 자기를 위하는 곳에는 영원히 근거지를 삼지 않는 거예요. 자기 생명을 희생하는 곳에서부터 참사랑은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하는 역설적 논리를 설정한 것도 이와 같은 원칙에서 말한 것입니다. 그래야 전부 뿌리가 회복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성경에 보게 되면…. 기성교회 엉터리, 그런 엉터리가 어디 있어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이 제일 낫다구? 아이구, 통일교회 문총재는 지옥 왕초고 자기들은 천국, 하나님 꼭대기 상투자리에 올라가서 춤추고 살 줄 알지만 천만부당한 사실입니다. 그만두라구요. 이제 영계에 가 보게 되면 문선생이 보이지 않을 거라구요. '아, 문선생이 보이지 않으니까 지옥 갔다!' 할 건데 천만에! 하나님 우편에 올라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세상에 이치에 맞지 않는 길을 찾아가서, 이치에 맞지 않는 천국이 아닙니다. 전부 다 공식적으로 발전하는 이상, 오늘의 과학 문명이 그 공식 발전에서 벌어졌는데 그 이상 몇천 배 공식 궤도 위에 서 있는 것이 천국입니다. 주먹구구식으로 해서는 안 통한다는 것입니다. 무지몽매한 그런 신앙을 가지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해보라구요, 뭐가 되나. 나중에는 집 팔아먹고 나라 팔아먹고 교회 팔아먹는 것입니다. 다 팔아먹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집 팔아먹고 교회 팔아먹고 나라 팔아먹어요? 더러 교회는 팔아먹지요, 자기 집은 안 팔아먹어도. 그렇잖아요? 선생님과 다른 것이 그거예요. 자기들은 전부 다 교회는 팔아먹어도 집은 안 팔아먹겠다는 것입니다. 문선생은 집을 팔아먹더라도 교회는 안 팔아먹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른 거예요.

백 퍼센트 선생님이 그렇다면 여러분은 몇 퍼센트 차이가 있느냐 하는 그 차이가 백 퍼센트 벌어지면 지옥으로 직행하는 것입니다. 예수 이름, 통일교회 교주 이름, 부모님의 이름을 전부 다 약탈하기 위한 원수라는 것입니다. 다 아는 거예요. 모른다는 얘기가 성립 안 된다구요. 다 알지요? 갈 길을 다 알아요, 몰라요?「모릅니다.」갈 길을 몰라요? (웃음)

보라구요. 통일교회는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고, 종족은 민족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고, 민족은 국가를 위해서 희생해야 되고,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 천주는 하나님, 하나님은 사랑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가만 있으면 안 된다구요. 절대적인 사랑을 위해서는 하나님도 희생하는 거예요. 인류를 해방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만 해방하는 것이 아니라 인류를 해방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해방할 때까지 통일교회는 발전하기 마련입니다. 사상으로는 이런 사상이 없지요?

물질 세계의 최고 희망

아까 내가 얘기했어요. 본 얘기를 하자구요. 원자가 있는데 원자가 제일 소원하는 것이 뭐냐 하면 제일 높은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까 하나님이 제일 정성들여 지은 곳이 어디라구요? 알았지요?「예.」여자 남자의 그곳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세포들이 그곳에 와서 거기의 분자가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왜 그런 거예요? 생명이 거기에서 연결되고 사랑의 꽃을 피우는 곳이 그곳이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향기가 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저급에 있는 원자들은 전부 다 고급의 물건의 원자로서 흡수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흡수되어 가지고 뭐 하느냐 하면 모든 최후의, 인간의 최고의 목적지라면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자가 되는 거라구요.

아담 해와는 실체를 쓴 하나님의 몸입니다. 아담 해와가 완성되어 공명의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이 거기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플러스 모체 마이너스 모체가 부부가 되는 결혼식 첫날에 전부 다 종적인 하늘땅이 접하는 것입니다. 종을 밀어 가지고 내리누르면 횡이 확대되는 것입니다.

그래, 물질과 정신력,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정성들이는 사람은 영적인 축복을 받고 물질의 축복을 못 받는 것입니다. 그러니 영적 축복을 받는 사람은 영적 축복받는 사람과 하나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영적으로 높은 사람은 물질적으로 높은 사람과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서로 서로가 배운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같이 되면 둘이 다 구원받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똑같이 되어야 된다구요. 이것이 90도를 중심삼고 45도, 이 길이가 다 같아요. 이것이 사위기대가 되는 것입니다. 네 개하면 그렇지요? 우리 사위기대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원소들의 소원이, 원소들한테 가서 물어 보면 '야 원소들아, 여러분 천국이 어디냐?' 할 때는 '그거 몰라요. 하나님과 인간이 사랑으로 하나되는 그 세포궁에 가는 겁니다.' 그런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도 그래요. 저급한 물건은 고차원적인 존재에 흡수되어야 됩니다. 이것은 진화론과도 일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최고의 소원은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의 세포의 자리에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최고의 자리로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 궁전 안에 들어가서 아들딸, 하나님의 상대가 되겠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라는 것입니다. 물질 세계의 최고 희망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상대가 된 인간의 상대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사랑의 기관에 흡수되는 것이 물질 세계의 최고 이상입니다. 모든 원소가 동원된 자리입니다. 또, 영적으로 보면 모든 인간의 욕망, 사랑을 중심삼은 욕망은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그 자리, 사랑의 그 자리, 사랑의 본궁, 생명의 본궁, 혈통의 본궁의 자리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만물의 욕망과 인간의 욕망은 다른 것입니다. 만물의 욕망은 인간의 사랑의 기관의 최고봉에, 인간의 욕망은 하나님의 사랑의 최고 기관의 그 세포의 자리에 나가는 것입니다. 인간의 욕망은 하늘 보좌에 가까이 나가겠다는 것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투입하지 않고는 그 자리에 못 가요. 동서사방으로 자꾸 투입해야 됩니다. 춘하추동, 1년 4계절 365일이 상대에 고착되어 가지고 버티고 있는데 그 곳에 가게끔 자꾸 가까운데 투입해야 돼요. 중심에 갈 수 있게끔 투입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의 사랑이 횡적으로 직단거리고, 그 직단거리가 결국은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90도라면 종적인 사랑의 직단거리는 90각도를 중심삼은 거기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인애의 결착점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거기서부터 세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하늘이 볼 때 수직이 되고 땅이 볼 때 수직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후 좌우까지 되면, 형제까지 이으면 12면이 됩니다. 12면을 어디에 갖다 섞더라도, 우현 좌현·상현 하현·전현 후현을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똑같이 맞아떨어집니다. 그 말은 뭐냐? 할아버지가 손자의 집에 가도 맞고 손자가 할아버지 집에 가도 맞는다는 것입니다. 그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소모가 없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스스로 융통하고 스스로 결착할 수 있고 화합할 수 있는 것만 있지, 상충은 있을 수 없다는 논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부하(負荷)가 걸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는 힘이나 이렇게 가는 힘이나 이렇게 가는 힘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손해가 없어요. 반드시 작용이 벌어지면 손해가 나는데, 손해가 안 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몸 마음이 하나 못 되게 되면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마음은 도대체 뭐냐? 마음은 하나님이 창조주로서 종적인 아버지 자리에 서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인간과 하나되기 위해서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부부는 동서로서 직단거리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찾아와서 만나 가지고 종횡이 부딪치는 것입니다. 여기서 올라가고, 순환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올림픽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돼

수직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가게 되면 남자가 커요, 여자가 커요? 손을 내밀더라도 이렇게 내밀게 되면 누가 더 멀리 가겠어요? 여자예요, 남자예요? 남자가 멀리가게 되면 남자가 끌어 주겠어요, 여자가 남자를 끌어가겠어요? 남자가 끌어 주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가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를 위해 주는 것입니다. 그럼 여자는 어때요? 남자를 받들어 주어야지요. 그러면 올라가는 것입니다. 받들어 주는 힘이 있어야 돼요. 끌어주고 받들어 주면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프로펠러 같은 것, 이걸 연결해 가지고 틀면 휘익― 나는 것입니다. 받들어 주고 올라가는 두 힘이 합해야 올라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라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들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가서 모가지를 붙안고는 다리를 어떻게 해요? 이렇게 하지요? 그래서 빙 돌지요. 그런 사람들을 보지요? 그러니 뜨기 좋으라고 하이힐을 신는 것입니다. (웃음) 그거 다 이치에 맞는 말입니다. 웃지 말라구요. 문제는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남자 여자 하나되어 가지고 그다음에는 하나님의 몸 마음이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과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종적인 기준에 횡적 기준이 90각도로 맞추어질 수 있는 이런 가정이 생겨나야만 하나님이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가정, 그 사이에 태어난 아들딸은 예수가 필요 없어요. 구세주가 필요 없습니다.

예수 믿고 천당 가게 만들지를 않았다구요. 그냥 직행하게 되어 있다구요.여러분이 그 자리에 있으면 통일교회 문총재도 필요 없습니다. 통일교회도 믿을 필요 없습니다. 가만히 앉아 있으면 천국이 다 되는 것입니다. 순금은 어딜 가든지 24금이지요? 아무리 조그맣더라도 순금이라는 것입니다. 그건 어차피 24금 큰 덩어리를 찾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결정체와 마찬가지라구요.

자, 이러한 개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적 통일권, 민족적 통일권, 국가적 통일권, 세계적 통일권을 문총재가 싸워서 그 일을 닦아 와 가지고 올림픽대회를 중심삼고 연결하는 것입니다. 올림픽 대회에는 2세들이 왔어요. 전세계적으로 2세들이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2세, 선교사들이 와 가지고 그 사람들과 하나됐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과 통일교회와 2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하나된 그 기준에 있어서 하나님이 부모로서 등장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개천절이 설정된 것입니다. 그것이 1988년 올림픽 대회가 끝난 다음날입니다.

우리 맥콜을 수없이 퍼먹였지요? 내가 그때 대한민국 그 누구도 못 하는 일을 했다구요. 24억원에 해당하는 선물을 주었습니다. 올림픽 대회에 참가한 사람들을 다 만난 것입니다. 그래, 각국 대사관과 하나되어 응원해 준 것이 통일교회 사람들이 응원해 준 것입니다. 그렇지요? 2세를 하나 만드는데 주력했다는 것입니다.

한국동란으로 말미암아 시작되었던 냉전시대가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종결되었다는 것입니다. 어째서 그런 거예요? 가인 아벨, 내적인 통일교회 선교사들과 외적인 각국의 2세들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160개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냉전의 종식이 벌어진 거예요. 김일성까지 161개국인데 안 와서 그렇지요. 160개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냉전의 종식이 벌어진 것입니다. 냉전의 종식이 벌어졌던 그것을 조건으로 해서 유엔 총회에 160번째와 161번째로 남북한이 가입하게 된 것입니다.

그게 누구로 말미암아 된 거예요? 문총재가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 기관에 있는 사람들은 '저 문총재 무슨 말을 하는 거야?' 하겠지만, 나 정신 안 나갔다구요.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정신나간 사람들입니다. 정신 안 나간 사람이 되려면 똑똑히 공부를 해야지요. 잔소리 말고 공부하라구요. 이제는 세계 사람들이 전부 다 공부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통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

출발은 내 개인부터입니다. 내 몸 마음에서부터 종횡을 맞추어야 됩니다. 창조주는 누구냐? 종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내 아버지입니다. 하나님이라구요. 하나님이 내 아버지입니다. 기성교회에서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지요? 무엇 때문에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는 거예요?

내 마음은 하나님 아버지를 닮았기 때문에 마음은 종적인 나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이고 아담 해와는 횡적인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횡적인 부모가 되어 가지고 종횡의 90도를 맞추어 가지고 천리원칙에, 철칙에 부합될 수 있는 출발의 기원을 갖출 것인데 이게 틀어졌다구요. 각도가 틀어졌습니다. 하나님 각도, 90각도가 틀어진 것이 아니예요. 수직이 틀어진 것이 아닙니다. 인간이 수평에 못 나갔어요. 이것이 찌그러졌다는 것입니다. 89도, 75도, 나쁜 사람, 양심불량한 사람, 10도짜리 사람도 많다는 것입니다.

그 도수를 못 맞추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국에 그냥 가는 게 아니라구요. 공식이 있잖아요. 미터의 원기(原器)는 루브르박물관에 있는데, 그것은 기후나 온도에도 변화가 없습니다. 수많은 미터자가 있더라도 제멋대로입니다. 제멋대로 되어 가지고 그게 옳은가 그른가 하는 것은 반드시 원기에 갖다 맞추어 봐 가지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그런 공식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천국을 아무나 가는 줄 알고 있어요.

그래서 통일교회 환경에는 개인적인 데서, 문총재 개인적인 몸 마음의 통일로부터 가정적인 통일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종족적인 통일, 민족적인 통일…. 그래,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종족을 편성하고, 이제 세계적으로 민족을 편성하는 거예요. 대한민국의 민족이 아닙니다. 세계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바라는 국가 편성을 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해 가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세계 통일의 문, 통일될 수 있는 모든 운세를 갖추어 가지고…. 세상은 날 죽이려고 했지만 못 죽입니다. 없어지라고 해도 안 없어진다구요. 오히려 자꾸 크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것을 말하려면 한이 없습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서 세계통일국, 통일의 나라까지 올 수 있는 이런 모든 것을 갖추어 가지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가지고 세계까지 전부 다 이렇게 해 놓았기 때문에 비로소 세계통일국, 하늘나라와 땅나라가 통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개천이라구요.

'통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 이런 것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그때부터 공산세계가 무너지는 것입니다. 공산세계가 무너지고 자유세계가 40년 고비를 둬 가지고 다 무너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거기에 통일교회는 자동적으로 일어나서 공산주의를 통일하고 민주주의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민주주의 세계에 전부 다 깃발을 꽂고 돌아온 거라구요.

그러한 선포를 함으로 말미암아 운이, 봄이 오는 것입니다. 이번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했습니다. 하늘나라와 땅의 나라가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기원이 딱 맞음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있는 선한 천사장들이 지상 위에서 마음대로 활동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와서 악마, 사탄들을 추방해 버리는 거예요. 타락한 천사장 세계를 추방하는 것입니다.

역사의 평가를 무서워해야

잡다리꾼, 반대하고 사탄 품에 있어 가지고 통일교회 죽으라고 기도하고 전부 다 이런 패들이 점점점 기력이 빠져나가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기력이 빠졌지요? 대학가 젊은 청년들, 피 디(PD)니 엔 엘(NL)이니, 뭐 전국 무슨 연합회라구요?「동아리입니다.」동아리인지 물레 동아리인지 나는 모르겠다구요. 이런 패들이 점점점 설 곳이 없어질 것입니다. 큰소리 해보라는 것입니다. 김일성이 설 자리가 점점점 작아지는 거예요.

40년 전 문총재가 왕을 해먹을 것인데, 2차대전 이후에 하나님의 뜻을 못 세운 것을 사탄이 전부 빼앗아 간 것입니다. 악마의 왕이 총칼을 중심삼고 4백만을 학살시켜서 왕 했지만 설 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나는 쫓겨나서 거지 같이 되어 가지고 저 지옥에서부터 거꾸로 올라오는 거예요. 이제는 거꾸로 된 것입니다. 누가 내려가야 돼요? 김일성은 내려가고 문총재는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김일성이 살려면 내 꽁무니를 붙들어야 돼요. 그걸 김일성이 알더라구요. 내가 들이제긴 것입니다.

만수대인가, 어디예요? 국회의사당에 가서 들이제긴 것입니다. 주체사상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체사상을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지 않으면 안 된다고 들이제긴 거예요. 그 말이 요즘에 실감날 거라구요. 내가 그렇게 제겼으니만큼 내 말을 듣게 되면 내가 무엇이든지 안내해 준다고 했습니다. '미국을 가까이 하고 싶으면 미국을 가까이 해, 내가 길을 내 줄게.' 한 것입니다. 이번에 회담하는 것, 그 내용을 누가 다 반영한 거예요? 두 번 한 회의의 배후에는 내가 들어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중동 문제도 전부 다 내가 깃발을 여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아무 것도 모르고 밤중에 잠잔다고 꿍꿍하고 있지만 알아보라구요.

내가 미국 대사한테 한 말이 그래요. '국무부는 졸개 새끼처럼 왜 그러냐? 유치원 아기한테 왔다갔다 왔다갔다 돌아가라는 것이냐?' 한 것입니다. 자유세계, 미국은 어디든지 왔다갔다할 수 있지만 북한은 그거 못 하는 것입니다. 몇 번만 하게 되면 떨어져 나갈 거예요. 그거 하겠다는 대로 다 해 줘 봐라 이거예요. 다 해 주고 더 하겠다면 더 해 주면 나가자빠지는 것입니다. 안고추지를 못한다구요. 괜히 무서워 가지고 그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일본 나라면 일본 나라까지 인수하고 공산세계면 공산세계까지 인수할 수 있는 배포들을 가져야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 대통령이 되지, '일본 것은 싫다!' 해 가지고 '때려부숴라!' 그래서 될 것 같아요? 그걸 왜 때려부숴요? 가만두었다가 그 사람들한테 팔아먹지. (웃음)

여기 뭔가요?「옛날 중앙청입니다.」옛날 중앙청, 그거 일본 사람들 앞에 기념관으로, 일본 예물을 갖다 놓고 박물관으로 팔아먹어 보라는 거예요. 몇백 배 받을 것입니다. 그거 때려부수면 코가 없어요. 뭘 갖다 놓을 거예요. 그 이상 갖다 놓을 물건을 준비해 놓았어요? 때려부수는 것이 장땡이 아닙니다. 그거 문화재라구요. 일본 사람이 지은 거예요? 그거 독일 사람이 지은 것입니다. 이런 얘기하다가 듣기 싫어질 때까지, 듣기 싫은 말을 하고 다니는 사람이 나예요. 듣기 싫지만 나라가 잘되려면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백 미터나 되는 그걸 헐어 놓고는 어떻게 할 거예요? 무얼 갖다 놓을 거예요? 사생 결단해 가지고 친구가 되어 춤을 춰서 그 사람들의 지갑에서 돈을 뽑아다가 우리나라에 갖다 써야 할 텐데 그래 가지고 어떻게 되겠느냐구요.

내가 이런 얘기들을 하더라고 꼭대기 양반한테 얘기하라구요. 그거 헐겠으면 헐고 말겠으면 말고, 그건 자기 마음이라구요. 그렇지만 역사는 규탄하는 것입니다. 역사가 평가할 거예요. 각국의 궁전들 지어 놓은 것을 보면 자기 나라가 지은 궁전은 하나도 없다구요. 전부 다 남의 나라에서 좋은 것을 따다가 지은 것입니다.

개천일, 오늘이 4325년 개천절입니다. 횟수로는 4326회라구요. 왜 이 개천절에 맞춰 가지고 세계통일국개천일을 선포했느냐? 내가 한국의 개천절을 깔고 뭉개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때가 그렇게 된 거라구요.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입니다. 세계적 개천일과 국가적 개천일이 합했다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그래, 우리는 이중의 개천일을 축하하는데 있어서 세계통일국을 생각하면서 대한민국 나라가 그 자리에 가기 위해서 우리는 개천일을 지킨다고 하게 되면 대한민국의 그 어떤 국민보다도 개천일을 축하하는 대표자가 됐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10시가 됐구만.

복귀의 길은 탕감의 길

본론으로 돌아가서, 자기가 문제입니다. 전세계가 통일교회 문선생을 때려잡으려고 그러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을 때려잡으려고 해요? 누구를 때려잡으려고 해요? 문선생입니다. 왜 그런 거예요? 이런 표준적 기준을 가려 나왔기 때문에 저걸 가려 나오면 사탄은 물러가야 돼요. 이것이 전세계에서 평준화되게 될 때는 사탄은 이 세상에서 추방되는 것입니다.

한국은 아담 국가, 일본은 해와 국가, 미국은 가인 국가, 천사장 국가입니다. 하늘편 천사장 국가라구요. 독일은 사탄편 천사장 국가입니다. 결국 복귀섭리는 잃어버린 아담 가정을 찾는 것입니다. 해와가 가인 아벨을 품고 180도 다른 집으로 간 것입니다.

그러니 전세계 여성이 전세계 남자 여자를 안고 하늘나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하나님편에는 여자가 없습니다. 하나님편에는 여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없는 것은 아들딸이 없다는 것입니다. 악마의 여자가 됐고 악마의 아들딸이 됐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형님을 동생의 자리에 만들고 동생이 형님된 놀음을 해야 됩니다. 역설적인 논리라는 거예요. 형제가 생겨나야 됩니다. 형제가 생겨나야 어머니를 찾아 가지고 아버지를 찾는 것입니다. 거꾸로라구요. 이렇게 올라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의 길은 탕감길입니다. 역설적인 노정을 가는 것입니다. 악마가 세계를 먼저 갖고 있으니만큼 올라오는 것을 때려잡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일생, 47년간 수난의 길을 걸어온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가정적 대표 기준, 종족적 대표 기준, 민족적 대표 기준, 국가적 대표 기준, 세계적 대표 기준, 하늘땅 대표 기준, 하나님 대신 입장에서 전부 8단계에 해당하는 핍박의 길을 걷는 것입니다.

생사지권을 걸고 격투를 해야 돼요. 그걸 다 넘었다구요. 다 넘었기 때문에 한국에서 올림픽 대회를 한 것입니다. 2세들은 하나님편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2세는 선교사예요. 전세계 선교사들이 1988년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된 것입니다. 하나돼 가지고 같은 방에서 자고 같은 호흡을 하면서 세계의 동지가 된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의 선교국이 한국에 와서 대사관과 친해 가지고 모든 나라들고 가깝게 된 것입니다. 한 단계 올라서서 그런 시대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 여기 왔던 챔피언을 가진, 그 선수단을 가진 그 나라는 통일교회 선교부를 반대하지 못하고 협조하는 시대로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핍박시대를 세계적으로 넘어온 때가 된 것입니다. 이런 시대가 됐음으로 말미암아 그다음에는 참부모 선포를 하는 것입니다. 국가적 환경을 넘어 세계적 승리의 환경을 만들었으니 그다음엔 세계적인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세계적 부모가 되어야 되는 거지요? 그런데 그게 안 되었으니 세계적 부모를 발표해야 하는 겁니다. 그 기준은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가정 기준이 아닙니다.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가인과 아벨입니다. 이것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 정상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생겼지요? 예수님은 제2아담 완성자로 와 가지고 제1차 아담 실패를 복귀해야 됩니다. 제1차 아담의 실패가 뭐냐 하면, 아담 해와가 타락하고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형제까지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가정을 완전히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예수님이 형제를 찾고 부모를 찾기 위해서 이 땅 위에 왔는데, 형제가 누구냐? 가인 아벨이 누구냐 하면, 유대나라와 유대교입니다. 이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준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오시는 주님이 나라를 가지고 오는 것이 아닙니다. 오시는 신랑은, 하나님과 본연의 신랑은 사탄한테 쫓겨나 가지고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해와와 가인 아벨이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을 따라서 그 해와가 본남편과 본하나님을 버리고 사탄을 따라갔던 것의 반대의 경로를 통해 가지고 이번에는 모든 여자들과 그 아들딸이 하나돼 가지고 자기 남편과 악마를 버리고 본연의 신랑, 완성한 아담과 하나님을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180도 다르다구요. 그것이 타락한 아담 가정의 기준이 아닙니다.

선생님은 세계적 판도,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승리적 기반 위에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어머님과 선생님이 하나돼 가지고 승리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넘어섰기 때문에 참부모를 발표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발표한 그 참부모권 내에는 복귀된 가인적 여자들과 아들딸이 있고, 또 직계적 여자들과 아들딸이 있는 것입니다.

두 종자가 생겼다구요. 그러면 타락한 이 종자에서 복귀하는 과정은 다릅니다. 길이 다르다구요. 여기서 갈라져 나와 가지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 두 과정은 야곱 가정의 레아와 라헬과 같습니다. 타락한 여자의 대표로 라반이 심어 놓은 것이 레아입니다. 야곱이 라헬 때문에 7년 동안 일했는데, 라반이 레아를 갖다 심은 것입니다. 역사가 그렇게 된 거라구요.

레아를 중심삼고 종과 합해 가지고 낳은 열 아들이 북조 10지파가 되고 그다음엔 라헬이 낳은 아들들, 요셉과 베냐민이 2지파로 남조 유대가 되어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구약 성경은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대의 두 지파간의 싸움의 기록입니다. 거기에 엘리야가 나와 가지고 이걸 통일하기 위해서 북조 바알과 아세라의 선지자 8백 명을 산 하나님을 증거해 가지고 굴복시켰는데 그걸 때려죽이려고 하니 엘리야가 자기 목숨을 거두어 달라고 기도한 것입니다.

그럴 때 아직까지 바알에게 굴복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있다고 한 것입니다. 그 7천여 무리를 모으기 위해서 예수시대에 주님이 이 땅에 올 때 이스라엘나라 가운데 바알신 앞에 굴하지 않는 7천여 무리가 세례 요한과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놓으면 예수는 안 죽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실패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서 기성교회 목사 7천 명을 교육하는 거예요. 탕감복귀입니다. 이런 배후의 역사를 전부 다 풀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과 일본이 살 길

그래서 목사들이 하나돼 가지고 선생님의 감옥 수감을 반대하는 운동을 벌인 것입니다. 30만 교역자들을 움직여 가지고 미국 정부에 대항한 거라구요. 탕감복귀입니다. 실수한 것을 다 청산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박보희가 납치되고 그런 거예요. 그런 사건을 알아요?「예.」알아요? 그런 죽고 사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과정을 거쳐서 국가 기준, 세계적 기준을 넘어 가지고 다시 승리의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세계통일국이 나오는 것입니다. 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전권적 시대를 맞았기 때문에 이걸 발표하는 거예요. 발표하는 것은 아무 때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국동란으로 말미암아 냉전이 시작됐기 때문에 냉전의 세계를 통합해야 됩니다. 양극시대가 지나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유엔에 남북이 동시에 가입하는 것은 형제의 자리에 나가는 것입니다. 유엔만 살아 있게 된다면 김일성은 국가적 체제를 갖춰 가지고 그 유엔의 길을 따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내가 유엔에 손댈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어머니가 유엔에서 연설했지요? 기독교 문화권의 중심이 미국인데 그 미국의 국회와 자유세계를 대표한 유엔을 어머니를 중심삼고 연결해야 됩니다.

왜 그래야 돼요? 2차대전 후에 신부가 등장하지 못했습니다. 이걸 다 찾아 승리해 가지고 기반을 닦아 놓아야만 2차대전 직후에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는 것입니다. 그걸 다시 찾아 가지고, 천사장 국가를 하늘편으로 찾아 가지고 부모님 뒤에서 미국이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그렇게 2차대전 직후에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아오는 거예요. 기독교를 부활시킬 수 있는 길은, 이제 미국이 살길은 별 거 없습니다. 문총재의 뒤를 따라와야 산다는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천사장이 해와를 유인해 가지고 타락했으니 탕감복귀 원칙에 따라 부모님을 중심삼고 천사장 국가를 세워 가지고 천사장 국가를 중심삼고 일본에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일본 나라를 망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해와를 구원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그 일을 한 것이 어머님의 일본 전국 대회입니다. 그때를 이 사탄이 알았습니다. 사탄은 참 잘 안다는 거예요. 이 고비를 치고 올 것을 알기 때문에 사탄이 작년 8월부터 있는 힘을 다해서 반대했어요. 그렇게 하기 마련입니다.

미국에서도 가짜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텍사스에서 문제가 되어 80명이 학살된 거 알지요? 그 와중에 진짜가 나타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내가 5월 상순부터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반대하는 녀석들 와 봐라 이거예요. 이단과 진짜를 알아 봐라 이거예요. 왔던 녀석들은 서릿발을 맞고 도망가는 것입니다. 입 벌린 사람이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모든 전체를 승리한 것입니다.

일본 정부가 대사관을 통해서 전부 보고를 받은 거예요. 50개 주에서 한 대회와 국회 연설, 유엔 대회까지 전부 다 보고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이러니 졸장부 일본이 들고나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 국회 문 열어. 안 하면 힘으로 할 거다!' 이렇게 된 것입니다. 댄 퀘일 부대통령 부인으로부터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다 데려오고, 일본이 신세 진 맥아더 장군의 조카인 맥아더 대사를 데려와 가지고 어머니를 소개하는 것입니다. 국회에 들어가서 그렇게 한 거예요.

자, 천사장하고 해와가 아담을 망하게 만들었지요? 이제는 국가적 기반에서 천사장 나라와 해와 나라가 합해 가지고 남북을 통일해야 됩니다. 남북이 갈라진 것은 일본 때문입니다. 왜냐? 2차대전 후에 선생님을 모셨다면 통일 천하가 되는 것입니다. 미국과 일본 때문에 실패했습니다. 미국과 일본이 책임져야 된다구요. 자유세계가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움직일 수 있는 힘은 딴 데 없습니다. 대한민국도, 누구도 못 합니다. 그건 문총재 신세를 져야 된다구요.

이번에 어머니가 오는 것은 세계적 어머니로서 대한민국의 여성을 규합하고, 전세계 여성을 규합하고, 그다음에는 아들딸을 규합하는 것입니다. 대학가를 품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은 남북의 대학가를 연합시켜 가지고 하나 만드는 것에서부터 벌어집니다. 정치 가지고는 안 됩니다. 암만 해보라구요. 섭리의 뜻이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안 된다는 거예요.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길

그래서 이번에 대학가에 우리가 기반을 닦는 거예요. 내일부터지요? 몇 년 전만 해도 뿔개질을 하고 쫓아내고 그랬었는데 우리가 거기에 들어가서, 40개 대학가에 어머니가 들어가서 대회를 한다는 사실은 꿈같은 얘기라는 말입니다.

이것이 열리는 날에는…. 소련에 모스크바 대학생들, 외교 요원을 기르는 학교가 있습니다. 외국어를 잘하는 학생들로 전부 다 제일 중요 가정의 아들딸이 다니는 그런 학교입니다. 거기의 학생들과 공산당의 선도적인 책임을 졌던 사람들을 중심삼고 한국의 대학생, 좌익 계열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모스크바에 몇천 명을 데려다가 교육하는 것입니다.

교육하는 강사들은 소련 공산당의 지도자들입니다. 이 사람들이 강의하는 거예요. 어때요? 여기에 김일성까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중국 대학생들과도 연합해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국제적 무대를 활용해 가지고 하나 만드는 길을 찾지 않고는 대한민국 자체로는 암만 해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길을 가야 된다는 것을 알고 여기 참석한 여러분은 합심해 가지고 이런 목표를 중심삼고 기도해야 되겠다구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면 부모님이 서는 거지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면 어머니가 설정되는 것입니다. 이게 이렇게 되면 어머니가 북한에 들어가서 대회하는 거예요. 김일성이 배포가 크더라구요. 어머니가 오게 되면 어머님이 했던 세계 대회 가운데 제일 많이 모였던 대회가 어디냐고 해 가지고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15만 명이 모였는데 30만 명 이상 모이게 하겠다는 거예요. 그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보고 놀라자빠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통고하고 이젠 대한민국이 안 하면 냅다 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북을 통일해야지요. 안 그래요?「예.」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길을 눈앞에 두고 뻔히 알면서 주저할 수 없습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정부에 있는 자들을 체크하라구요. 내가 한국 정부의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입니다. 세계의 비밀 정보를 다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 보따리를 풀어놓으면 참 곤란할 것입니다. 미국 정부가 어떻고 어떻다는 것을 전부 다 충고하고 싶다구요. 나를 찾아와야 될 것입니다. 협회장!「예.」앞으로 상부에 건의할 수 있는 길을 트라구요. 알겠나?「예.」협회장이 어디인가? 티 케이(TK)패 아니야? (웃음) 무슨 패야? 티 케이 아니잖아요, 통 케이지. (웃음)

나는 공산당하고 싸운 사람입니다. 무서워하지를 않아요. 미국 정부하고도 대판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누가 이기나 해보자는 거예요. 선전포고를 하고 지금 돌아오는 길입니다. 그런 걸 알고 여러분은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정의의 칼로 좌우를 똑바로 가려 놓아야 할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똑바로 가야 됩니다. 개천절을 기념하는 데 있어서 나라의 정기를 세울 수 있는 주력 부대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그런 면에 하나의 역할을 하겠다는 각자의 결의를 중심삼고 다짐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이 시간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남북통일을 우리의 힘으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해야 된다구요. 자, 그런 책임을 감당하기 위해 결심한 사람, 한 번 손들어 보자구요. 내려요.

세계 평화의 선두 주자

세계통일국개천일이 어디서부터 시작한다구요?「내 몸 마음에서부터입니다.」선생님은 그렇게 준비해 왔습니다. 그래 가지고 공산당을 내 손으로 녹여낸 것입니다. 그건 세계가 다 공인하는 거 아니예요? 민주세계도 이제 내 손으로 구해 줘야 된다구요. 망하자마자 소련의 고르바초프를 구해 주는 거예요. 그 모험을 무릅쓰고 탕자와 같은 자리에 선 것을 부모의 마음을 가지고 구해 주는 것입니다. 김일성도 그런 것입니다.

1987년 2월에 고르바초프하고 김일성이 레버런 문을 죽이겠다고 암살을 계획했습니다. 원수 중의 원수라구요.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살아 있는데, 그 사건의 조사도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백주에 북한에 가고 백주에 모스크바에 간 것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가 놀라자빠지는 것입니다. 제발 가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그러나 종교 지도자의 책임이 있다구요. 내가 가서 그 사람들을 구해 줄 수 있는 키를 돌려놓아야 됩니다. 그걸 누가 돌려 놔요?

박보희도 고르바초프를 만나 가지고 이제 뭐 친구가 된 거지요. 바쁜 일정을 다 집어치우고 밀실에 들어가서 한 시간 반 이상 소련 정부의 모든 비밀, 세계적으로 까리까리한 모든 일을 의논해 가지고 앞으로 세계 평화의 기수가 되자고 이럴려구 한다구요. 선생님은 욕을 먹고 못된 사람으로 낙인 찍혔지만 이러한 사람들을 친구로 삼아 가지고 세계 평화를 이뤄 나가자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 평화의 선두 주자는 레버런 문이라고 하는 것이 세계 지도자들의 평가입니다.「아멘!」(박수)

이번에 워싱턴에서 킹 목사의 30주년 민권운동을 중심삼은 대회가 있었습니다. 50만 명이 모이는데, 제발 나를 초청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세계 평화로 가는데 있어서 기수가 된 분은 문총재라는 것을 세계 사람들이 공인하기 때문에 문총재를 잡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럴 수 없는 것이 일본 사람들 천 명을 데려다가 교육을 해 가지고 일본이 사지에 들어간 것을 구해 주기 위한 싸움을 하고 있는데 갈 수가 있어요? 그게 8월 28일입니다. 다 그렇게 알고 있다구요.

그래서 현재 흑인 세계의 국회의원이 39명이 있습니다. 워싱턴 지역의 국회의원이 흑인인데 그 흑인이 어머니 강연 때 왔습니다. 그다음에는 기성교회 목사 두 사람이 이 대회의 주인입니다. 그러니 자유세계에 있어서 앞으로 미국을 수습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39명 전체가 원리 공부를 하게 돼 있어요. 이래 놓고는 75퍼센트의 유색 인종, 이 사람들을 전부 다 교육할 수 있는, 그물에 몰아넣게끔 하는 계획이 다 짜여져 있다구요.

이렇게 하지 않고는 미국을 구할 수 없습니다. 미국을 내버려두면 안 된다구요. 그것도 미국의 지도층들이, 공화당이면 공화당 간부, 민주당이면 민주당 사람도 문총재 작전이 아니면 안 된다고 이렇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게 거짓말 같은 사실입니다. 대통령을 해먹겠다면 내 꽁무니를 붙들어야 됩니다. 왜 그런 거예요? 이번에 국회의원들을 몰아대는 걸 봤다구요. 그런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또, 이번에 노스탤지어란 유성방송을 중심삼고 미국의 방송국에서 제일 왕자의 자리에 올라가 앉게 돼 있습니다. 만반의 준비를 다 한 것입니다. 세계 6대주에 모든 지국을 만들어 가지고 이제는 우리가 언론기관을 통해서 전쟁할 때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숙원은 남북통일

이제 통일교회를 반대해서는 자기 나라에 이익이 날 것이 없는 것입니다. 이번의 유엔 총회를 예를 들어 말하더라도 그 나라에 와 있는 모든 대사들은 자기 나라 일개국의 이익을 위해 움직이는 것입니다. 사무국이 말을 안 듣기 때문에 하루 저녁에 두 시 이후부터 아홉 시까지 그동안 일곱 시간에 4개국 대통령을 통해 가지고 외무장관 자는 걸 깨워 가지고, 또 대사를 깨워 가지고 '내일 아침에 사무국에 네 사람이 가서 항의해라!' 한 것입니다. 들이 제길 수 있는 힘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그런 일은 대한민국도 못 하는 것입니다. 어느 나라, 미국도 못 하는 거예요. 이 난데없는 도깨비 같은 레버런 문이 아무 것도 없는 줄 알았는데 세상에 이럴 수가…. 무식한 녀석들은 그런 거예요. 준비 없는 승세는 밀려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무국이 놀라자빠진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가 그 모든 전체를 다 알고 있습니다. 이 놈의 자식들, 때려잡을 계획을 짜 가지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힘내기라구요.

몰려나면 쫓겨나는 것입니다. 대사들이 '이야, 문 아무개, 레버런 문이 큰소리하더니 전부 다 도적놈같이 몰려간다!' 했겠지만, 천만에! 자기들이 안 할 수 있어요? 두 시간 전에 허락해 주면 사람을 못 모을 줄 알아요? 천만에! 대사관 직원들이 집을 지켜 가지고 '준비 땅' 하면 순식간에 30분 이내에 전부 다 차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니 의장이 놀라자빠지는 것입니다. 두 시간 내에 어떻게 사람을 모을 것인가 하고 걱정했는데 두 시간이 뭐예요? 7백 명이나 되는 사람이 30분 이내에 꽉 차 버렸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런 싸움을 한 것입니다.

뭐가 어떻고 어떻고, 요새 국내에서는 별의별 놀음을 다 하지만, 찧고 까부는 놀음을 하지만 그건 문제가 아닙니다. 국외 일이 얼마나 힘드는 줄 알아요? 대한민국이 유엔에 가입하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어요? 나라도 없는 이 문총재는 맨주먹을 가지고 쓸어버린 것입니다. 그만하면 대한민국이 자랑해야지요?「예.」(박수) 앞으로 외교 무대가 필요한데 미국의 국회의원 수십 명을 거느려 가지고 대한민국에 데려올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는 선생님을 어떡할 거예요? 활용하라는 것입니다. 전부 다 활용하라는 거예요.

내가 이번에 미안한 것이 유엔 대사가 어머니 7일 대회 때 '아이구, 오찬을 대접하겠습니다.' 했는데, 고맙지만 지금 이 싸움이 벌어졌는데 오찬을 대접받게 돼 있어요? 다음에 하자고 그랬다구요. 섭섭하게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대한민국 자체가 몰라서 그런 것입니다. 내가 이 놀음을 뭣 때문에 해요? 나라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세계에 있어서 대한민국이 공증을 못 받으면 어느 나라의 밥이 될지 모른다구요.

중국의 밥이 될지, 소련의 밥이 될지, 미국의 밥이 될지, 일본의 밥이 될지 모릅니다. 돈 보따리를 몇억 달러씩만 집어주면 전부 다 한국을 먹겠다고 음음 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그거 아느냐구요? 김일성을, 7천 만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을 대치하고 중국을 밀어 제낄 수 있는 힘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이런 얘기를 했는데, 그렇다고 내가 정치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종교 지도자이니만큼 정치하는 사람이 잘못했으면 지도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겸손한 사람은 살 길이 생기는 것이요, 겸손치 않으면 망국지종이 되는 것입니다. 노태우 꼴을 보라구요. 노태우가 나하고 약속한 대로 안 한 것입니다. 비밀 문서를 공개하게 되면 천하가 벌떡 뒤집어질 것입니다. 이 문총재가 허술한 사람이 아닙니다. 나라 때문에 지금 이러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배포를 가지고, 한을 품고 이 남북통일, 하나님의 숙원을 풀어드리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했던 그 세계를 잃어버렸어요. 영·미·불이 승리한 통일 천하권인 기독교 문화권이 문총재를 맞아들여야 할 것을 그때 느꼈어요? 이스라엘나라 앞에 예수, 사생아로 낙인찍힌 그런 사람을 누가 받아들여요?

엘리야가 불수레를 타고 온다고 했는데 오지도 않고 증거도 하지 않았는데 누가 믿어요?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온다고 했는데 사람으로 왔다면 누가 믿어요? 예수님 때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신약 성경은 구약 성경의 연장입니다. 신약시대는 구약시대를 탕감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기독교인이 반대할 수 있는 자리에서 탕감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다 잃어버린 걸 탕감복귀해 가지고 이제 승리의 깃발을 꽂고 환국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천사장 국가와 해와 국가를 중심삼고 통일의 운세를 몰아와 가지고 대학가에 군림하는 것입니다.

대학가를 수습해야 됩니다. 그건 어머니들이 해야 돼요. 여성연합이 해야 된다구요. 이 여성연합이 어디서 뒤넘이쳐야 되느냐? 가정입니다. 아담 해와 가정에서 씨를 뿌려 가지고 컸으니 씨를 다시 뒤집어 심어야 됩니다. 하늘나라의 생명의 씨를 다시 바꿔 심어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생명의 씨를 가정에서 심었어요. 그것을 접붙이는 데는 타락한 생명의 씨를 가정에서 심었던 것을 거기서 잘라 가지고 그 자리에서 접붙여 가지고 종족·민족·국가·세계를 연결하기 전에는 사탄을 제거할 길이 없습니다. 이건 탕감법이 그래요. 그럴 수 있는 때가 됐다는 것입니다.

재림주의 이상

그래서 모든 종교는 출가를 명령하고 결혼을 부정한 것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환고향입니다. 환고향을 어떻게 해요? 이런 통일국개천일을 정하고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했기 때문에 가정을 찾아가야 됩니다. 그리고 환국입니다. 나라를 찾아야 돼요.

아담 가정을 가지고는 세계 통일을 못 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 기준과 같은 영·미·불, 세계적 국가를 대표해서 가인 아벨이 신부 국가와 하나되어 가지고 오시는 신랑된 재림주를, 참아버지를 모셔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평면적으로 재림주 완성권이 종족적 메시아 완성권으로 연장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완성권은 가정적 메시아, 아담 타락한 제1차 조상 실패를 제2차 조상 예수가 복귀하려고 한 거예요. 제2차 조상이 복귀할 것을 실패했으니 제3차 조상이 와 가지고 예수의 실패 복귀, 이게 축복가정을 선출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뭐냐 하면 가정적 메시아인 아담 가정을 복귀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평면 도상에 동등한 가치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인류 역사를 두고 보게 된다면 3대 조상의 아들이 살고 있습니다. 하나는 타락한 아담 해와와 같은 그런 조상의 씨로 제멋대로 사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니 인본주의니 뭐니 하는 것이 하나님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예수는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적 구원섭리만을 했기 때문에 ―예수님이 결혼해서 가정을 가졌으면 벌써 세계를 통일하고도 남았다는 것입니다― 제2차 조상은 하나님편에 선 조상입니다. 이래 가지고 제2차 조상권이 이 땅 위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을 보게 된다면 불신인류권과 종교권 인류권이 있습니다. 이것을 가인 아벨로서 형제를 삼아 가지고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이 오시는 재림주의 목적입니다. 그러려니까 재림주는 예수 실패를 복귀해야 된다구요. 예수의 실패가 뭐냐? 예수가 축복을 받았더라면 열두 제자를 축복했을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70문도를 축복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120문도를 축복하는 거예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오순절에 120문도, 성신 강림을 받은 120문도를 중심삼고 세계 국가 대표로 파송한 것입니다. 120개 국가가 이 땅위에 유엔에 가입할 때에 통일교회는 120개 가정을 축복한 것입니다. 그것도 다 수가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 부활권을 이루어야 됩니다. 예수는 자기 조상입니다. 자기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1차 아담 실패를 복귀해야 됩니다. 1차 아담은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이것을 대등한 가치의 자리에 연결함으로 말미암아 1차 아담 후손 되는 세계 만민을 같은 자리에 세워 놓은 것입니다. 이것을 만약 평면 자리에 세우지 않고 딴 자리에 세워 놓으면 다시 탕감하는 역사가 남는 거예요. 사탄이 거기에 달려 올라가는 것입니다.

1차 아담 조상 그 기준을 복귀해서 해방해 준 이 자리에 세움으로 말미암아 그 조상을 중심삼고 모든 인류는 전부 다 부자지관계에 서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기독교를 중심한 종교권 문화, 이것을 그 후손에 물려줘 가지고 통일시키는 것입니다. 종교와 일반 정치권을 통일하는 것이 재림주의 이상이니만큼 이 둘을 하나 만들어야만 종교권 정치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창설한 거예요. 수많은 종교를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다음엔 수많은 정치권을 통일하기 위해서 세계평화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이걸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이걸 하나 만든 다음에는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 만들어 가지고 어디로 가야 되느냐?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성약시대를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재작년 8월 27일과 28일에 이걸 다 만들었는데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는 이 준비를 서두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 선포를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구조적인 모든 일이 끝나는 거예요. 제1차 조상 실패를 완성한 자리에 세워 놓고, 제2차 조상 실패를 완성한 자리에 세워 놓고, 또 선생님이 제1차 실패를 40년 동안 복귀해 가지고 완성한 자리에 세워 놓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조상들 앞에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을 해소시켜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평면적으로 세우고 거기에 속한 아들딸도 평면적으로 세워 놓았기 때문에 작년 3만쌍 결혼은 일주일만 수련을 받게 되면 누구든지 축복을 해줬다구요. 같은 페이스에 넣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전세계가 앞으로 한 가정 형제권 내로 넘어갈 때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몇만 쌍의 종족적 메시아를 이미 배치했다는 것입니다.

가정이 책임지는 시대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메시아 한 사람을 다시 보내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땅 위의 참부모는 승리권을 만들었기 때문에, 천상천국 지상천국의 통일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중심 존재가 종적 횡적으로 하나의 핵이 돼 있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예수 승리한 것을 동서 사방으로 종족적 메시아를 수많은 국가에 전부 파송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 모든 종족의 대표, 메시아들은 자기 종족만 수습하면 사탄세계와 하나님이 싸움하던 모든 악의 싸움, 전쟁의 싸움은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체제는 어떻게 되느냐? 통일된 체제는 어떻게 되느냐? 가정이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됐으면 그 부인이 부통령이 되는 거예요. 그 아들은 비서실장이 되고 딸들이 많으면 행정부처에서 금융 책임자라든가 인사 관리를 책임지는 거예요. 전부 다 가정들이 책임져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악마 사탄들, 남자들을 중심삼고 나온 것이 전부 다 천사장이기 때문에 가정을 따돌려 가지고 자기 멋대로 한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망국지종말을 만들어 놨습니다. 수습할 도리가 없다구요. 이건 선생님이 아니고는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사탄이 이걸 안 거예요. 하나님이 재림 이상으로 이 땅위에 이상적 가정, 이상적 종족, 이상적 국가를 편성한다는 것을 사탄이 알기 때문에 이것을 파탄시키려고 한 것입니다. 이상적 가정은 개인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가정을 파탄시키기 위해 책임 못 한 미국을 40년 동안 멸망의 도가니에 몰아넣은 거예요.

프리 섹스, 호모와 레즈비언, 남자끼리 살고 여자끼리 산다는 거예요. 그거 망하는 거 아니예요? 프리 섹스는 할아버지가 자기 며느리와 관계하는 거예요. 자기 사촌이니 무슨 삼촌이고 전부 다 관계하는 것입니다. 또, 애비도 마찬가지입니다. 애비가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습니다. 아들도 그래요. 남자를 믿을 수 없다구요.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할머니가 조카들을 데려다가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프리 섹스입니다.

한 집안에 딸이 아홉인데 통일교회 식구가 됐다구요. 아홉이 있는데, 그 아홉 딸을 전부 누가 관계했느냐 하면 아버지가 다 했습니다. 이왕에 프리 섹스하려면 그 잡놈들한테 절개를 주는 것보다 아버지가 하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리고 부자끼리, 자기 아들한테 넘겨 줬더라구요, 오빠한테. 그건 동양 사람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해요. 이런 혼란상이 벌어졌으니 여자가 남자를 생각할 때 동물보다 더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남자를 생각하면 치를 떨어요. 나이 어린 사람들을 그렇게 만들어 놨으니 책임이 얼마나 커요.

또, 할머니, 여자들이 남자를 그렇게 해 놨어요. 그러니까 남자가 여자를 싫어하고 여자가 남자를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여자끼리 전부 다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것입니다. 성에 대한 감정을 풀 도리가 없어요.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파탄시켜 놓았으니 이건 악마의 팽창주의 멸망권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을 손대 가지고 해부시켜 수리할 수 있는 그 의사들은 통일교회 교인입니다. 이거 왜 이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세밀히 이론적으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 길을 안 갈 수 없다구요. 악마의 그 이념은 하나님의 이상적 뜻을 파탄시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이와 정반대입니다. 일남일녀 절대주의입니다.

거기에 반해서 전부 다 에이즈(AIDS)…. 앞으로 여러분의 며느리, 사위를 다 얻어와야 한다구요. 에이즈의 잠복기간이 8년에서 12년입니다. 암만 의사가 진찰해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며느리감을 믿을 수 있어요? 사위감을 믿을 수 있어요? 똥개 새끼들 같이 밤낮 전부 다 프리 섹스해 가지고 꽁무니를 휘젓고 이 판국에 말이에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믿을 수 있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오지 말라고 전부 다 벽돌담을 쌓아도 개구멍을 타고 들어오게 돼 있다구요. 정말이에요.

현재 그렇게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미국의 젊은이들 사이에 문선생 사진 갖기 운동이 벌어졌습니다. 그런 거 알아요? 우리의 지도자는 레버런 문이라는 것입니다. 애국 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그래도 서구 세계를 주도적으로 책임졌던 미국을 하늘이 버려 둘 수 없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이제 불이 붙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사람들을 지도해야 할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으니만큼 내적 충실, 외적으로 가정적 충실과 사회 환경에 있어서 회사라든가 국가에 모범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지 않고는 여러분 뒤에 따라올 수 있는 세계의 가정과 세계의 종족, 세계 국가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을 알고 각별히 각심해 가지고 이런 책임을 주체국으로서 할 수 있게끔 준비를 서둘러야 되겠습니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박수) 기도 하자구요.

​기도

​흘러가는 역사의 흐름 가운데서 그 누구도 탄식치 않은 사람이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유무식을 물론하고 매일같이 탄식권 내에 살아온 인류의 종말이 이렇게 비참할 줄은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할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이것을 바라보는 하나님은 이때를 마감하기 위해서 통일교회를 세워서 갖은 수욕의 길, 갖은 시련의 길을 거치게 하여 세계 정상(情狀)을 다 깨우치게 하시었습니다. 어려운 환경을 뚫고 나오면서 자기들이 세울 수 있는 전통과 역사적 재료를 남기기 위한 수난의 길에 서서 체험한 것들을 갖게 해주신 것을 진실로 감사합니다.

망해 가는 이 사망의 골짜기를 바라보면서 이 모든 음란의 무리들, 이 모든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마약 중독자들, 이것은 인간 쓰레기로서 포기해야 할 것이지만 재창조의 심정을 가지고 구하기 위한 당신의 놀라운 마음이 있음을 진실로 감사합니다.

이 일을 생각할 때, 대한민국, 남북이 통일됨과 동시에 전세계를 대신하여 조국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선의의 지도자가, 선의의 치료를 할 수 있는 의사들이 되어야 할 국민적 국가적 책임이 있는 것을 망각하고 있사옵니다. 이를 스스로 자각시킬 수 있는 통일교회의 무리가 되어 이 삼천리 반도 위에 이 전통적 역사를 고스란히 남겨 이 7천만이 하늘의 뜻 앞에 하나되어서 만국에 새로운 소생의 불길을 지를 수 있는 뜻 있는,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기억에 남아질 수 있는 국민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세계통일국개천일을 축하할 수 있는 제6회를 맞이했사오니 흘러간 모든 세월도 이와 같은 날들로 다짐해야겠습니다. 참부모의 선포와 더불어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통일적 세계 운세가 저희 목전에 다가와 저희들로 하여금 이 환경을 몰아 가지고 세계에 꽃피워서 영광의 시대를 맞고자 하는 당신의 뜻 앞에 부끄럽게 않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이날 이후의 모든 전체를 축복하여 주시옵고 내일부터 시작하는 어머니의 전국 40개 곳, 더 연하여서는 세계 40개 곳, 순회 강연노정을 금년 말까지 준비한 모든 것이 일취월장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내일 모레 글피부터는 제주도에서 천 명을 시작으로 2천 명씩 보름 동안에 1만2천 명을 교육할 수 있는 이 프로그램도 아버지가 아옵니다. 그리하여 일본에서 5만 명을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새 일본 해와국 해방권을 갖춰 가지고 아시아에 있어서 하나의 촛불을 들고, 등불을 들고 한날에 이 아시아를 깨우쳐 가지고 태평양 문명권 시대에 주역을 할 수 있는 이런 기회를 닦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그 약속의 날 앞에 부끄럽지 않은 자체가 되기 위한 꾸준한 노력과 준비를 서두르며 매일 매일 전진하는 그 날 앞에 새로운 결실을 하늘 앞에 보답해 드릴 수 있기 위해 무엇보다도 열성을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24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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