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인 습관의 배경을 넘어서

우리는 '우리 통일교회 멤버'라고 생각하지요? 그러나 '우리 통일교회'라고 하기 전에 나라는 것, 나를 중심삼은 통일교회와 나를 중심으로 한, 나의 생애를 건 통일교회는 무엇이냐? 개인적인 생활에서 볼 때 소년시대에서 청년시대의 모든 생애, 그 뜻으로서 통일교회의 이념이라고 하는 것과 자기라고 하는 것은 어떻게 관계를 맺느냐? 이것은 중요한 것입니다. 각자가 어떻게 결사적인 태도로 대처할 것인가 하는 것을 분명히 알지 못한다면 모두가 흩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분명한 결정권을 중심삼고 소년시대에서 청년시대, 장년시대에서 노년시대의 생애를 이렇게 간다고 하는 프로그램이 있어야 합니다. 그 프로그램 밑에 자기를 초월해서 뒤에서 누군가가 따라올 수 있는 방향으로 노정을 가지 않는다면 그 생애의 길은 간단하지 않습니다. 여러 문제가 일어나요. 내가 생각하는 것 이상의 문제, 자기 일개인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문제가 생애 앞에 부딪쳐 올 거라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거기에 대처해서 승리할 수 있는 각오와 확실한 자기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거기에서 지쳐 버립니다.

여기에는 모두 일본 사람이 모여 있습니다. 일본 사람이라는 것은 역사성을 두고 부정할 수 없어요. 또한 일본 나름대로의 전통을 갖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문화 배경이나 습관성을 가진 생활 기반을 확고히 유지하려고 한다구요. 그것은 한 사람의 문제가 아닙니다. 주변 전체나 나라 전체가 현재만이 아니라 미래까지도 그것을 확장하려고 하는 태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란 뭐냐? 통일교회는 도대체 어떤 곳이냐? 이러한 현대적인 복잡한 사회 상황에서 벗어나려고 통일교회의 신앙을 가지게 되었지요? 그러면 나 자신을 놓고 볼 때, 통일 이념의 길을 확고히 결단하고 설 수 있도록 돼 있느냐? 그게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를 나오는 사이에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 도덕을 비판 검토하면서 앞으로 자기 나름대로 어떻게 살겠다고 하는 각오는 모두 갖고 있을 것입니다. 누구나 그것을 생각해 왔을 거라구요. 그러나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는 그것을 전부 초월해 버렸습니다. 그 자체가 위대한 것입니다.

사실 젊은이들이 일본의 전통적인 습관의 배경을 넘어서 자기 일신을 투입하고, 통일의 방향으로 자기를 희생해도 좋다는 각오를 했다는 것은 역사적인 것입니다. 이것은 일본적이 아닙니다. 세계적이에요. 세계적이요 역사적인 각오입니다. 그 길에 섰다는 것은 역사적인 결정 아래 현재 자기의 모든 것을 초월한 것입니다. 그것은 절대적인 위치에 의해서 결정한 길이어야 합니다.

선생님은 한국 사람입니다. 지금부터 50년 전에 일본과 한국은 서로 원수였습니다. 갈라져 가지고 영원히 맞지 않을 것 같은 입장에 있는 것이 일본과 한국입니다. 아시아에서 일본이란 나라는 침략 국가로 낙인 찍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세계에서 일본을 주목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일본이 지금 경제적으로 부국의 기반을 가졌다고, 혹은 현대적인 첨단 과학기술에서 앞섰다고 자랑할 수 있느냐? 자랑할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 모든 것을 일본 열도에 머무르게 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일하고 있어요? 그런 경제 문제라든지 첨단 과학기술이라든지 하는 것을 일본을 중심삼고 정착시키기 위해서 일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큰 착오입니다. 일본은 일본 나름대로의 사명이 있다구요.

일본의 통일용사로서 가야 할 길

현재를 통해서 미래로 가는 것이고, 국가의 생애도 역사를 통해서 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국가적인 생애의 관점에서 볼 때 일본이 특별한 사명이 있어서 그렇다는 것을 아는 자가 없습니다. 그것을 알고 있는 자는 통일교회 사람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일본이 해와 국가라고 하는데 그 해와 국가를 누가 만들었어요? 누가 결정했어요? 일본 천황이 왕궁에서 결정한 게 아닙니다. 행정기관에서 결정한 것도 아닙니다. 어느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것을 선생님이 결정한 것입니다. 일본이 해와 국가라고 하는 관념은 간단히 결정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대로 복귀는 공식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개인에 있어서도, 가정에 있어서도, 하늘의 섭리에 있어서 그 공식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관(觀)을 여러분이 알고 있으니만큼, 일본을 뛰어넘고 아시아를 초월해서 빨리 세계에 나가서 그 기지를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소명입니다. 소명에 의해 불린 입장에서 선발되었다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앉아 있는 곳이 어디예요? 이곳은 일본이 아닙니다. 어디예요?「미국입니다.」미국은 지금부터 48년 전인 2차대전 때는 일본의 적국이었습니다. 미영격멸(美英擊滅)이라는 말을 여러분은 모를 것입니다. (웃음) 선생님은 잘 알고 있지요. 초등학교 선생들부터 중고등학교 선생, 대학 선생에 이르기까지 모든 선생들이 학생들에게 '젊은이는 모두 미영격멸하라!' 하고 가르쳤습니다. 일심불란(一心不亂)하게 국민이 총동원해서 그 목적을 달성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일본은 져 버렸지요?

2차대전에서 진 일본 자체가 48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이렇게 반세기 이내에 세계 제1의 경제권을 쥐게 된 것은 뭐냐? 하나님의 원조가 없이 여기까지 올 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왜 일본에 원조를 했겠어요? 해와 국가의 사명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먼저 이것을 분명히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나의 관계, 그리고 남녀의 관계와 가정의 관계를 어떻게 정착시키느냐? 하나님을 중심한 관을 떠나서는 불가능합니다. 절대적인 관계를 자기 스스로 공인하면서 생애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이것은 자기 자신의 문제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사는 가정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미국인과 결혼을 한 것이 자기를 중심삼고 한 것이라면 그것은 끌려가게 된다구요. 결혼은 끌려가기 위한 결혼이 아닙니다. 혁명을 위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에서 24년간 고생하면서 온갖 박해를 다 받았습니다. 댄버리 교도소까지 들어갔다가 왔다구요. 그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일본을 두고 그렇게 한 것이 아닙니다. 미국만을 두고 그런 것도 아니예요. 현재 민주주의의 어떤 목적을 위해서 그렇게 한 것이 아닙니다. 근본적인 인류의 문제, 세계 문제를 인간을 중심삼고 해결하기 위해서입니다.

이것은 역사적인 소명으로서 전인류가 희망하는 해결점이기 때문에 누구라도 생각해야 하는 거예요. 가정·종족·민족·국가·전인류의 모두가 해결해야 되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이 무엇 때문에 미국에 왔겠어요? 미국에 온 것은 왜냐? 뉴욕을 보고 싶어서, 아니면 민주주의의 수뇌부인 워싱턴을 보기 위해서, 혹은 미국의 대학 때문에 온 것이 아닙니다. 온 목적이 뭐냐? 해와 국가는 가인 아벨을 포용하고 양육해야 돼요. 교육이라 하면 정신적인 내적인 교육과 함께 외적인 교육도 책임져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지금까지 미국의 경제를 일본이 원조해 왔던 것입니다. 그것을 중간에서 그만두는 게 좋겠어요, 계속 연장하여 세계의 끝까지 연결하는 게 좋겠어요?

이런 일이 닥치면 일반 사람들은 빨리 그만두는 게 좋을 거라고 생각한다구요. 지금 일본의 통일교회 식구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요? 일본도 곤란한데 미국이라든가, 세계를 어떻게 원조하느냐 하고 불평하고 있다구요. 그런 자는 모두 사라져 갑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소명받은 처음의 생각이나 처음에 했던 결정을 가지고 나가야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어 하나님이 함께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일본의 통일용사로서 바라야 할 길이라구요. 중간에서 그것을 그만둔다는 것은…. 그렇기 때문에 누가 발로 차더라도 그것을 이루어야 됩니다.

이것은 이스라엘 민족의 40년 광야노정과 똑같다구요. 모세를 중심삼은 60만 이스라엘 민족의 운명이 누구에게 달려 있었느냐? 개개인에게 달려 있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과 모세와 이스라엘 민족이 3자 일체(三者一體)가 되었던 것입니다. 3자 일체라 하는 것은 각 가정에서 아버지면 아버지와 어머니면 어머니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부부도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개인이 문제예요. 나라고 하는 개인이 모세와 하나되고, 부모 형제와 모두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하나님이 바라는 것은 하나님과 모세와 60만 이스라엘 민족이 전부 개인적으로 하나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양심과 육신의 이중성을 갖고 있습니다. 자신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어떤 때는 양심과 육신이 반대하고 싫어하는 일을 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해서 하나되지 못하고 계속 부딪칩니다. 양심과 육신이 통일해서 하나되지 못하면 이상향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역사를 통해서 볼 때도 지금까지 이 전쟁을 멈추게 한 것은 없었습니다. 교육으로도 멈추게 할 수 없었습니다.

심신의 일체권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고 모세와 하나되는 것은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60만 이스라엘 민족은 모두 광야의 독수리 밥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출발할 때 아무리 용기를 갖고 시작했다 하더라도 그 자세가 흐트러지면 그 민족은 가는 방향을 잃고 죽어 갑니다. 그렇게 역사 속으로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역사는 무정합니다. 전쟁의 승패에 대해 무정하다구요. 패배자는 누구도 지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에게도 원칙이 있습니다. 이 원칙에 일치되지 않은 자는 모두 패배자의 권내로 쫓겨나게 됩니다. 사탄과 하나님의 그런 결정적인 대치를 통해서 갈라져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몰라도 그렇게 해서 역사의 배후는 그것을 계속 처리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양심과 육신의 이중성

자신이 문제입니다, 자신이.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상대적인 관계를 해결하자, 가정 전체를 해결하자, 나라 전체를 해결하자고 하는 것은 모두 거짓이요 사기입니다. 세밀하게 분석해 볼 때 그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왜냐하면 심신일체는 절대권에서만 하나되기 때문입니다. 정상에 가야 천둥 번개를 내듯이, 절정의 최고 첨단에서 부딪치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심신일체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 활동한 날짜가 며칠이나 되고 몇 시간이나 되는지 냉정히 검토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형수가 사형장에 나가는 그 심정 이상으로 진지한 결단을 내려야 됩니다. 사형장에 가는 사형수의 그 마음이 자기 일생의 문제, 육신이 걸려 있는 일생의 문제입니다. 여기에 일생이 아닌 영원의 문제가 걸려 있다구요. 영원성, 영원의 생애에 관한 결정입니다.

이것은 몇백 번을 다시 태어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 이상 자기에게 해방이라는 것이 절대로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주변에 의해서 해결된다는 생각은 안 됩니다. 탕감복귀는 개인이 해야 하는 거라구요. 소명도 개인이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가정이 아니예요. 하늘편의 입장에 볼 때 통일교회가 세계적인 기반을 취한다고 하면 통일교회 권에 선 자기 소명의 기반은 도대체 어디에 있느냐?

자네는 미국 사람인가, 일본 사람인가?「일본 사람입니다.」미국인과 결혼했으니 이제 미국 사람 아니야? (웃음) 그러나 미국 사람이 되기 전에 일본 사람의 권위를 알아야 돼요. 일본 여자와 일본 남자가 만났다면, 이 미국이라고 하는 땅에서 이러한 소명을 다하기 위해서 계속 달려야 됩니다. 뭔가를 남기기 위해서 계속 달려야 한다구요.

여러분이 계속 달린 후에는 무엇이 남겠어요? 문제는 그거라구요. 무엇을 남기겠느냐 이거예요. 계속 뒤돌아보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주변의 친구들이 여러분을 보고 '저 여자, 저 남자는 미국에 가서 결혼했는데 미국에 무엇을 남겼나?' 이렇게 말하지요? 세계적인 운동을 하는 통일교회가 주류적인 입장이 되었는데, 그 사람들이 여러분에게 '미국에 가서 결혼한 간증을 들어 보자. 무엇을 남겼나.' 라고 할 때는 10년, 20년 세월이 부끄러운 거라구요. 일년 이년이라는 날짜가 부끄럽다는 거예요. 춘하추동이란 시간이 부끄러워요. 전부가 여러분에게 참소합니다. 분에서 시간까지, 날짜에서 계절, 연도까지 생애를 건 모든 것에 대해 참소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가는 곳에는 해방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공부를 안 하면 낙제하지요? 박사가 되기 위해서는, 박사코스를 담당한 연합교수단의 허가를 얻기 위해서는 안팎이 모두 일치될 수 있는 실적을 갖추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인을 안 한다구요. 그러니까 박사가 되기 위해서 애들을 잘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박사가 되어서 교수를 하고 있는 사람이라도 아이를 지키고 보살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런 비참한 생활이 뭐예요? 그럴 경우에는 박사라는 칭호를 받을 수 없습니다. 그 페이스에 들어갔을 때는 싫든 좋든 그에 합당한 보답을 하지 않으면 자기가 설 기반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나 한 사람도 반대하지 않을 경우 지도교수는 다른 교수보다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가 부정한 경우에는 앞이 막혀 버립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러한 심각한 운명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생애(生涯)와 생활(生活)을 거쳐 나갑니다. 생애는 일생을 거는 것이고 생활은 하루를 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생을 두고 나갈 때, 하루 자체가 일생이 환영하는 하루가 안 되면 그것은 일생과 관계를 가질 수 없습니다. 이것은 심각한 거라구요.

탕감복귀에는 3대 조건이 필요해

탕감복귀에는 3대 조건이 있습니다. 첫째는 사람입니다. 아벨이라는 사람! 하나님께 부름 받은 사람이 필요하고 조건물과 기간이 필요합니다. 조건물과 사람은 언제 어디서나 보충이 가능하지만 시간은 안 됩니다. 그래서 문선생의 40년은 비참한 생애였습니다.

여러분 중에는 자기가 고생했다고 이러쿵저러쿵 말할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통일교회는 무니들을 고생시키고 착취한다든지 뭐한다든지 해서 노예 취급을 하고 있다는 말이 있다는데, 그 말 그대로예요. 통일교회를 끌고 나온 선생님이 그 이상 하나님에 의해 노예 취급을 당하고 있다구요. 하나님은 자기가 가장 사랑하는 역사에 없는 아들을 노예처럼 부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은 선생님 편에 서서 변명한 적이 없습니다. 아직 해야 할 사명 길을 가야 된다 이거예요. 만민이 찬양한 후에 하나님은 참 영광으로 찬미하고 싶은 것입니다. 그것이 귀한 거예요. 누구라도 한쪽이 끝났다고 해서 박수 치고 만세 하는 것을 하나님은 바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결정적으로 최후까지 해결해서 만민 모두가 손을 들어 만세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일치되어서 생애를 걸고, 몇 천대의 후손까지 만세할 수 있는 영광을 찬양하는 기준이 서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레버런 문이라고 하는 사람, 참아버지는 그런 하나님의 입장을 아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선생님이 걸어온 통일교회의 전통을 그대로 이어받아서 자기에게 적응시키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한 사람도 없습니다. 어머니도 그것은 몰라요. 선생님이 있으니까 어머니도 뒤에 따라오는 것뿐이라구요. 그래서 자신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심각한 거라구요.

선생님은 전생애를 걸었습니다. 투기꾼이 자기의 모든 것을 투입해서 도박을 하는 것처럼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승패를 결정짓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떤 결단이냐? 천하 모두를 건 선생님의 생애는 도박과 같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가 아니면 본연의 기준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사탄세계에서는 어떻게 해도 백 퍼센트의 기준으로 갈 수 없다구요. 그런 탕감길을 전생애를 통해서 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넘지 않으면 영원을 두고 무한한 세계에 가서라도 넘어야 합니다. 그런 탕감이 자기 앞에 왔을 때는 불평을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불평을 했다면 선생님은 여기에 오기까지 고생을 안 했습니다. 고생을 안 했다구요. 만민이 번뇌하는 것은 모두 걸린다는 것을 알고 있으니까 그 길을 가지 않는다구요.

만민 대신 선두에 서서 개척하는 것이 참부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참부모가 되지 못했던 그 전체의 책임을 지상에서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거기에 불평이 있을 수 없다구요. 싸움의 역사 과정을 통해서 현재, 미래의 암담한 세계 방향으로 검은 구름이 드리워졌습니다. 그 관계를 책임지고 해결해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개인이나 일본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아시아는 문제가 안 됩니다. 6대주도 문제가 안 돼요. 이후 몇백 년이나 몇백만 년 후의 일도 해결해야 한다구요. 근본적인 것은 변하지 않습니다. 사탄이 봐도 따라갈 수 없다고 할 만큼 승리의 기반을 만들어 놓지 않으면 이 지상에 평화의 고향, 만국 행복의 기지는 생겨나지 않습니다.

천주의 기점에 맞추어 자신의 생애가 따라가지 않으면, 그것과 아무런 관계를 갖지 못하는 것입니다. 생애를 걸고 그 기준을 목표로 여러분이 심신일체를 이룬다면 영적 오감과 육적 오감은 언제나 천주의 기점에 연결되어서 중심으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거기에서 떨어지면 사탄세계로 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세상은 그런 자신의 결정적 정착 기준이나 정착 체험이라는 것을 갖고 있지 않다는 거예요. 솔직히 말해서 모두 엉터리라구요. 하나님의 입장에서 본다면 희망을 가질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번 수련회에도 매일 출석을 안 하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매일 나와요?「매일 나옵니다.」몇 명이나 나와요, 전부? 매일 나온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선생님이 왜 이런 수련을 시키느냐? 여러분은 선생님보다도 일본을 모릅니다. 일본의 구보키 회장이라든가 가미야마라든가, 3대 회장의 신분을 갖고 있어도 일본을 잘 모른다구요. 지금 일본의 경제문제에 대한 긴박한 입장도 선생님이 없었으면 문제가 되었을 것입니다.

하늘의 뜻의 방향에 상대적인 기준이 안 되니까 하늘이 떠나는 거라구요. 이것을 당겨오는 선생님의 괴로움을 아무도 모릅니다. 나 자신도 그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이 원리를 알고 있는 이상 넘어가야 한다.' 하는 거라구요. 이 길은 한번 결정하면 이루고 넘어가야 됩니다. 하지 않고 넘어갈 수 없습니다. 해와 국가로서 결정된 이상 이것을 아시아적인 기준까지 올려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해와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가인 아벨의 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일본의 행정기관이라든가 정부가 세계 문제나 가인 아벨의 문제, 미국이나 독일의 문제를 생각해요, 아담 국가를 생각해요? 꿈에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일본의 지식인들이나 언론계는 물론이고 정보 관계의 사람들 모두가 일본을 해와 국가로 하고 한국을 아담 국가로 했다는 것에 대해서…. 그들의 국수주의적인 종교관으로 볼 때, 레버런 문은 일본에서 매국노라구요. 그래서 많은 박해를 받은 걸 알고 있지요?

하나님의 뜻과 창조이상에 일치하는 참된 가정

해와는 많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해와는 한 사람이면 돼요. 하나님의 뜻에 일치하고, 창조이상에 일치한 해와로서 그 심정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아담과 부부를 이루어서 자녀를 낳고 참가정을 이루면 된다구요. 그런 가정이 필요한 거예요.

씨라는 것은 뭐냐? 씨가 되기 위해서는 본래 씨가 지니고 있는 모든 요소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구요. 어느 것 하나라도 빠진 것이 있다면 그 씨는 완성한 씨가 못 됩니다. 그것은 병에 걸린 거라구요. 병에 걸렸다가 하늘이 준 그 기간까지도 살지 못하고 중간에서 죽어 버립니다. 본래의 씨가 되지 못하면 그렇게 됩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일본에서 정말 해와의 사명을 하는 여자들이 몇이나 되느냐 이거예요. 그런 남자가 몇이나 되느냐? 해와의 사명은 가인 아벨을 찾는 것입니다. 반드시 가인 아벨을 찾아야 됩니다. (판서하시며) 이거 읽을 수 있지요? 읽지 못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이거 읽지 못하면 일본 멤버라고 할 수도 없어요. 해와라고 할 수 없다구요.

아담의 대표는 누구냐? 한국의 김대통령이 아닙니다. 아담의 중심은 누구냐?「선생님입니다.」한국은 아무것도 갖고 있지 않아도 좋아요. 선생님이 한국을 떠나지 않는 이상, 여자들과 하나되어서…. 여자들은 한국을 중심삼고 전부 하나가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면 정말로 선생님이 아담일까요?「예.」여러분은 아담을 본 적이 있어요? (웃음) 본 적이 없으니까 관계를 가진 적이 없다는 것도 아니잖아요? 그것을 들어서 알 수 있어요? 들어서 아는 것을 신뢰할 수 있어요?

지금까지 그 한 분이 오실 그 한날을 기다려 왔지만, 긴 기간이 지나고서야 선생님이 틀림없다고 생각하게 된 것입니다. 그 기간이라는 것은 길어요. 그런 긴 기간이 있었다는 것은 무시한 결과가 된다구요. 일본 여자 식구들이 문선생을 믿을 수 없다고 1년이고 10년이고 계속 자기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관계를 맺고 있다구요. 여러 가지 내용들을 조사하고, 세계적인 보도를 감정하면서 틀림없다 하는 결과를 가져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이건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 선생님은 상당히 높은 곳까지 올라왔습니다.

지금 텍사스에서는 메시아라고 하는 데이비드란 남자가 나타나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전부 죽었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그런 메시아만도 세계적으로 국가마다 모두 22만 명 이상이 된다고 합니다. 세계 각국에 그러한 메시아가 많다구요. 그러나 세계적 메시아는 두 사람 중에 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두 사람 가운데 선생님이 올라가 있어요. 그 한 사람은 곧 90세가 됩니다. 오늘 내일 사라질 것 같은 사람이에요. (웃음) 일할 수 있는 처지가 아니예요.

그렇게 볼 때 세계적인 메시아는 문 선생 이외에는 없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그 문선생이 메시아가 되는 내용을 갖고 있느냐?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역사에 없는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200권이 넘는 선생님의 설교집을 읽어 보면 천하에 없는 게 없어요. 그 설교집을 출간해서 도서관에 모두 분배하고 있어요. 200권의 설교집이 출판된다면 미국 전국의 도서관은 그것을 전권 비치해야 돼요. 큰일 난다구요.

일본의 장래 문제

그러면 일본은 어때요? 그것을 무시하겠어요? 나중에는 마적단의 가족도 비치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레버런 문이 세계적으로 문제를 일으켰지만 선생님이 그 나라에 가서 나쁜 일을 한 게 없어요. 선생님이 도둑질을 했어요, 뭘 했어요? 아무것도 안 했습니다. 내 일심을 투입해서 원수를 용서하고 구제하려고 생애를 걸고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그런 길을 갔습니다. 그런 실적을 갖고 있다구요. 그것은 부정할 자료가 없습니다. 만약에 있으면 그것은 공산당이 만들었다거나 반대하는 자가 거짓으로 만든 거예요. 소설 같은 것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그것은 실제 내용과 다릅니다.

언젠가는 세계가 알게 된다구요. 이 세계가 바보가 아닙니다. 모두 보고 있어요. 세계에서 자기 나름대로 감정하고 있다는 것을 일본의 경시청 같은 곳도 잘 알고 있다구요. 문선생이 아니면 아시아에 희망을 가질 수가 없다구요. 미국의 시 아이 에이도, 소련의 케이 지 비도 그걸 알고 있습니다. 케이 지 비의 부회장도 여기에 와서 선생님에게 수련을 받았습니다. 러시아의 법무부 장관도 공산당의 유명한 인사들도…. 그것은 말하지 않기로 약속했으니까 말을 안 합니다. (웃음)

지금 소련의 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옐친의 배후를 컨트롤하며 선생님이 경제 문제에 손을 대고 있습니다. 4일 전부터 소련의 우두머리 14명과 미국의 우두머리 14명이 비밀리에 회담을 하고 있다구요. 그것은 누구도 모르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일본의 장래 문제는 어떠냐? 원자력 발전의 폐기물 처리 문제로 볼 때 일본이 큰일이라구요. 50년이 지나면 큰일이에요. 50년을 넘으면 일본은 심각해진다구요. 그러면 이것을 어디에 매장하느냐? 50년 후를 바라보면서 그러한 처리 배분을 갖고 선생님이 손을 대고 있어요. 아무도 모를 거예요. 그것은 일본의 우두머리도, 그 자손도 모릅니다. 총리만 알 거예요. 그것을 문선생님이 한다고 생각 안 해요.

얼굴이 까만 허드슨 강의 어부 같은 남자, 천년을 기다리면 사라져 버릴 것 같은 남자인데 설마 그런 분이 이런 일을 한다고는 생각 안 하지요? (웃음) 왜 그런 일을 하느냐? 2천만의 굶어 죽는 인류를 해방하기 위해서입니다. 땀을 흘린 허드슨 강을 잊지 말라는 거예요. 5대양 6대주를 통해서 숨을 쉬며 생각하는 그 보이지 않는 파동, 전파 같은 것이 그곳에서 살고 있는 고기세계를 통하여 미래의 인류해방의 길로 연결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땅과 바다가 있으면 굶어 죽지 않는다구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면 굶어 죽는 사람들을 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일본의 수상은 그런 것을 몰라요. 일본 정부도 그런 것을 생각 안 하고, 미국 정부도 그런 것을 생각 안 해요. 소련이라든가 중국이라든가 선진국의 어느 나라도 생각할 수 없는 것을 선생님은 생각하고 지금 텍사스를 중심으로 새소망 농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착수하고 있어요. 세계를 위해서 마련한 그 돈을 미국 저소득층의 농촌을 위해 투입하면서 그 길을 개척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상이 좋은 사상이에요. 나쁜 사상이에요?「좋은 사상입니다.」

통일교회에서 10년, 100년 전도하더라도 그에 못 미친다구요. 2천만 명이 1년에 죽어 간다면 10년이 되면 얼마예요? 2억이 됩니다. 10년에 2억을 전도할 수 있어요? 이런 문제는 미국과 일본과 중국과 소련…. 중국과 소련은 선생님이 벌써 계획하고 있습니다. 미국도 그래요. 그러나 선생님을 부인하는 나라는 할 수 없습니다.

힘의 평균에서 보면 문제가 남자예요. 그때 해와 국가인 일본이 얼마나 자기의 권위를 세울 수 있는지 그 준비를 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듣지 못하는 자는 몰라도 좋아요. 뭔가 준비를 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해와 국가로서 미국에 가서 뭘 했어요? 보여 주라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해와 국가로서 미국에 가서 기생충이 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모습을 보기 위해서 선생님이 여러분을 데리고 온 게 아닙니다.

여기에 브레이크 장치가 필요한 것입니다, 브레이크 장치. 일본에 있는 여러분이 그거 할 수 있어요? 불똥을 튀기며 브레이크를 걸어도 끊어지지 않는 그 자체를 멈출 자신이 있어요? 자기의 한 가정을 컨트롤하지 못하고 미국을 살릴 수 없습니다. 그런 어리석은 생각을 하는 자는 산 제물로 바쳐야 된다구요. 아무 도움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외국에 나가 이국 생활을 하면서 본국인보다 몇 배 더 고생하고, 본국을 위하는 관을 갖지 않으면 그 나라에는 발전이 없습니다.

일본 사람은 돈을 벌려고 외국에 나갔다가 어려우면 모두 돌아가지요? 한국인은 그렇지 않습니다. 틀려요. 한국 사람은 자기 나라에 돌아가지 않습니다. 그거 이상하지요? 거대한 중국과 일본의 중간에 있는 작은 나라이지만 대사관에 가는 거예요. 죽어도 거기에 가서 죽지 도와 달라고 자기의 친척을 안 찾아와요. 올 수 있는 요건이 있어도 안 옵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혼자 미국에 와서 정면으로 부딪쳐 가지고 누가 이기냐 지냐 하는 판가리 싸움을 한 거라구요. 그래, 누가 졌어요? 선생님이 졌어요, 미국이 졌어요?「미국이 졌습니다.」

일본은 지금 어때요? 야마자끼 히로꼬 납치 사건이 있지요? '일본은 아시아의 맹주인데, 레버런 문 따위는 아무것도 아니다.' 하고 제멋대로 하는 사람은 사라져 간다구요. 그런 어리석은 생각은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았다면 선생님은 일본의 이런 젊은이들을 데리고 오지 않았습니다. 교체결혼도 안 시켰을 거라구요.

다음 합동 결혼식이 몇만 쌍이지요?「36만 쌍입니다.」일본은 몇 만이에요?「21만입니다.」21만이라면 한국의 21만과 합해서 42만 명이 결혼하게 되는 것입니다. 세계 평화를 위해서는 이 운동밖에 없습니다. 원수 국가와 결혼하는 운동이 인류가 가는 정당한 길로 생각하는 세계가 되면 세계 통일은 문제없어요. 전쟁은 없어진다구요. 그런 것을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과 한국이 교체결혼을 하는 것은 원수 국가가 결혼하는 거예요. 교체결혼을 하는 거라구요. 이것은 역사에 있어서 어떤 영웅이나 어떤 성인이나 어떤 종교인이나 어떤 독재자도 할 수 없었던 일입니다.

일본과 미국을 연결하는 체인

여러분이 원하는 것은 벌써 세계적이고 우주적인 혁명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멈춰 있는 게 아니고 점점 진행되고 있다구요. 그러면 점점 크게 되는 거예요, 작게 되는 거예요?「크게 됩니다.」그러면 반대하는 일본나라를 버리고 시베리아를 개척할 수도 있습니다. 일본 이상 되는 땅덩어리를 소비에트에서 얻을 수도 있다구요.

지금 코디악을 중심으로 알래스카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래스카에 비하면 일본 따위는 아주 작은 섬나라예요. 이 이상 길게 말을 안 해도 알겠지요? 여러분은 지금 수련받는 것이 좋아요? 안 받는 것이 좋아요?「받아서 좋습니다.」좋다고 하는데, 무엇을 중심으로 좋아요? 여러분을 중심으로 일본인 전체를 위해서 좋은 거예요, 일본이 해와 국가로서 미국에 대해 책임을 다할 수 있어서 좋은 거예요? 어느 쪽이냐고 묻고 있다구요. 어느 쪽이에요?

자기 개인을 위한 것이라면 해와 국가의 국민이 아닙니다. 일본인 중에 누가 이것을 해 왔어요? 여러분이 일본에 돌아갈 때는 지금 활동하는 이상의 활동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미국까지 오게 해서 선생님의 직접 지휘 아래 훈련을 한 것입니다.

일본의 멤버 중에는 선생님의 얼굴을 본 적이 없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비디오로 얼굴을 보고 '아, 아버님!' 하면서 정성으로 모시며 자기의 생애를 바쳐 달리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뭐예요? 매일 벨베디아에 오고 있어요. 주일마다 언제라도 참석해서 선생님을 만나 말씀을 듣고 있다구요. 그러한 최고의 좋은 자리에 있는 것을 생각해 보면. 사치스러운 거예요. 그런 입장을 모르는 바보 같은 자들을 그대로 남기면 미국은 망해요.

일본과 미국을 연결하는 체인이 필요합니다. 그런 체인이 있어서 여러분 몇 명이 끌어당기면 끊어지겠어요? 2억 4천만 명이 붙어서 잡아당겨도 나는 끊어지지 않아요. 그러한 신념이 있는 체인을 만들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협박하는 이야기예요, 섭리관에서 본 세계 구원의 주류적인 관점에서 본 얘기예요?「세계 구원의 주류적인 관점에서 말씀하신 것입니다.」대답은 좋구만! 대답은 쉬워요. 책임을 갖지 않는 얘기는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기분 나쁠 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호통을 치면 기분 좋아요, 기분 나빠요? 기분이 나빠도 여러분은 선생님에게 반항할 아무런 내용도 갖고 있지 못합니다. 선생님이 여러분 이상으로 고생했다는 말이 아니예요. 미국인은 원수의 원수이지만, 그 원수를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말로만 아니라구요. 전 국민을 계몽해서 방향을 전환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5월 13일부터 전국 12개 도시에서 3천 명 이상의 집회를 하라는 것입니다. 집회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언제나 여러분과 벨베디아에서 만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나름대로 각자가 자기의 생애를 결정해서 컨트롤하도록 내가 가르치고 있어요. 더 이상 줄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천지의 귀한 법은 모두 선생님이 가르쳤습니다. 일본인을 중심삼고 가르치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한국의 간부들은 일본에서 얘기하고, 미국에서 얘기한 후에 따라오면서 배우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가인을 먼저 사랑하고 소화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는 가인 아벨을 소화해서 통일을 해야 됩니다. 일본 사람들은 어린 아이를 키우는 것과 같은 심정으로 해야 합니다. 어린 아이에게 젖을 먹이는 어머니의 심정으로, 자기가 사용하는 돈이 있으면 그것을 모두 투입해서 자기의 일생을 소모해서라도 키우겠다고 하는 참사랑의 어머니의 심정을 가진 국민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본 사람에게 그런 마음이 있어요? 섬 나라의 근성은 이렇게 작습니다. (웃음) 그러나 대륙은 그렇지 않습니다. 미국이나 중국도 그래요. 그러니까 3국까지도 포용하라는 거예요. 아무리 전란 때라도 그만큼의 인원으로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진지한 얘기입니다.

자기의 가치는 영원한 가치에 대비(對比)하고 싶은 게 인간의 욕망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누구를 중심삼고…? 복귀섭리의 노정에서는 참부모를 놓아두고는 영원할 수 없어요. 참부모나 하나님을 놓아두고는 영원한 가치는 생겨나지 않습니다. 하나님과 참부모와 함께 일심동체가 되어 역사를 통과함으로써 참역사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런 복귀노정에서 참역사가 생겨 나온다구요. 그것은 없어지지 않아요. 그것이 교육의 주제가 될 때 후손이 생겨 나오는 것입니다.

미국을 구하겠다는 최고의 희망을 가지고 태평양을 넘어라

아담 해와 때는 원리결과 주관권과 직접 주관권이 있는데, 그것을 횡적으로 모두 확대했으니까 하나님 대신 자기의 부모가 잘 키우도록 되어 있는 거예요. 센터는 오직 하나밖에 없습니다.

왕족권 복귀에 대해서는 요전에 말했지요? 그것이 누구의 생애예요? 여러분의 생애는 어때요? 무게가 몇 파운드예요? (웃음) 이것은 직접적인 문제입니다. 해와 국가의 한 사람으로서 선생님에게 소명되어 태평양을 넘었다고 생각해 봐요. 20대, 30대에 희망에 불타 미국에 왔으면 주권복귀의 생애를 걸고 넘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일본에 돌아갈 때 일본 국민이 자기를 향해 만세 부르는 그 하루를 위해 최고의 희망을 갖고 가는 것입니다.

최하의 희망을 가진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모두 최고의 희망을 가진다구요. 모두 내가 미국을 구해 준다는 생각을 가지고 태평양을 횡단해 왔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은 그런 생각을 하지 않았어요?「생각했습니다.」생각 안 했어요?「생각했습니다.」생각 안 했어요, 생각했어요?「생각했습니다.」모두 생각했어요? 생각 안 한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죽인다고 해도 그런 사람은 없으니까 실례가 아니라구요. 없기 때문에, 아무리 죽인다고 말해도 죄가 안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요? (웃음) 돈을 훔치고 날치기하고, 이렇게 해요? 일본인은 어디 가도 손가락질을 받아요. 그렇게 작은 발로 짭짭짭, 아장아장 걸어다니지요? (웃음) 아직도 40년 전 태평양 전쟁에서 하와이를 공략했던 악랄한 민족, 원수의 나라라고 해서 모두 주목하고 매일 감정하고 싶은 것입니다.

그런데 그곳에 틀어박혀 가지고 얼굴도 모습도 내비치지 않고 아침에 뜨는 태양을 보고 기뻐하고, 점심을 먹으면서 낮의 좋은 꽃을 보면서 웃는 얼굴로 만족한다고 미국에 전통을 남길 수 있어요? 꿈 같은 얘기는 하지도 말라는 거예요. 꿈은 실제와 틀립니다. 그 반대의 기준을 가지고 10배, 몇 십 배를 목표로 해서 당연한 것으로 소화해 넘어가는 자기를 발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전세계로부터 박해 받아도 살아 남은 선생님

일본이 20년간 문선생님을 대해 악선전한 것을 트럭에 담으면 몇백 대가 될 것입니다. 승공연합 본부에 25대 분량의 자료를 갖고 있습니다. 이것이 역사의 자료가 되니만큼 어디로도 가져 가지 않고 지키고 있는 자가 있어요. 이것이 각국의 도서관에 모두 쌓여 있습니다. 그렇게 박해받고도 살아남은 자는 이 세상에 없다구요.

일본도 그렇습니다. 일본에서는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을 40년간 반대한 신문이라든지, 공산당의 악랄한 선전 전단지라든지 하는 것이 트럭 몇백 대 정도 될 거예요. 그렇게 해도 살아 남았어요. 여러분은 그렇게 맞고 살아 남을 자신이 있어요? 하루만 시끄럽게 떠들어도 사라져 버리는 자만 모여 있지 않아요? 선생님이 그런 사탄권에서 전세계로부터 반대를 받는다고 후퇴하는 사람이었다면 이런 출발은 못 했습니다.

세계적인 개인이 치고, 전세계가 연대하여 가정적으로 반대하고, 종족이 치고, 민족 국가도 쳤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일본도 한국도 모두 초월해 있습니다. 선생님이 할 수 있다면 지금 악랄한 방법으로 일본 정부를 괴롭힐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일은 안 한다구요.

미국도 그렇습니다. 미국 대사관도 181개소의 대사관이 반대했습니다. 통일교회에서 매일 하루에 세 번씩 데모해요. 여러분 데모해요, 안 해요, 선생님이 한다면…?「합니다.」이렇게 작은 자도 할 수 있나? (웃음) 작은 자도 마음은 갖고 칠 수 있지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할 거라구요.

일본에서 조총련에 대항해 가지고 3년 반 동안 쭉 데모했지요? 그거 알고 있어요? 에리카와 씨가 그래서 유명해졌습니다. 여기에 온 여자들에게 선생님을 반대하는 대사관에 가서 매일 데모의 깃발을 올리는 그런 일을 하루에 3번 하자고 하면 할 거예요? 도망가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러면 도망가지 않고 매일 계속한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정말이에요? 그런데 지금까지 왜 그렇게 안 했어요? 선생님이 강하게 말하지 않았으니까 안 했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각별한 훈시로 출동 명령을 안 했기 때문이니까 지금에 와서 선생님이 후회해도 자기들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생각해도 좋다구요. 내일부터 그렇게 하는 거예요. (웃음) 하면 효과가 있어요? 꾸짖지 않는 이상의 실적을 올리면 하나님도 선생님도 함께 방문하고 선물을 줄 거라구요. 강하게 해서 잘 한다면, 부모가 좋은 것을 가져다 먹이고, 미안해서 뭔가 좋은 것을 주는 것과 같아요. 여러분 그런 거 알고 있지요?

특히 어머니들은 그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부모가 도를 넘어 심하게 하고 나서 '와라, 와라. 때리고 기합을 준 거 미안하다.' 하면 '앞으로 그런 것은 절대 안 하겠습니다. 좋은 일이 있도록 해 드릴 테니까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라고 한다구요. (웃음) 그렇게 돼요. 그러니까 때린다는 것, 희망을 가진 단체의 책임자가 그것을 강하게 박해하는 것은 무엇이냐? 희망이 그만큼 빨리 세계적으로 확대되는 작전이라구요. 완전한 작전이에요. 제2의 새로운 전법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이 무서워요, 선생님을 좋아해요?「좋아합니다.」무서운 면이 많아요, 좋아하는 면이 많아요?「좋아하는 면이 많습니다.」좋아하는 면이 커요? 여러분의 목을 쳐도, 좋아요?「예.」그런 자가 있다면 전체가 나쁜 색으로 물들어 버리니까 목을 쳐버리는 거예요. 그래야 좋은 것으로 빨리 만회될 수 있는 것입니다. '나쁜 자는 저렇게 처리하는구나.' 해서 나쁜 짓을 할 수 없도록 하기도 한다구요. 실제 전체의 피해를 줄이는 작전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죽어 간 경우에는, 선생님이 목을 내놓아라 할 경우에 영계에 가서 어떻게 하느냐? '다나까, 다나까 미에꼬' 라든가 뭐라던가? (웃음) 그것을 기억하는 거예요. 어떻게 하고 있는가 관심을 갖는 거예요. 가서 갚을 거라구요. 그거 동정이 가지요? 선생님이 그런 무자비한 남자가 아닙니다. 한마디 하면 선생님은 책임을 지는 남자입니다.

여기는 어째 이상하구만. 새로 왔나? 새로운 멤버야?「아닙니다.」언제부터 있었지?「1980년부터입니다.」80년부터, 오랜 된 멤버잖아? (흉내내심) 이렇게 하고 있으니까 그런 말을 한 거지! (웃음) 임자는 내심으로 선생님에 대해 불만스럽게 생각한 적이 많이 있지? (웃음) 솔직히 말해요. 그러한 것을 말하므로 말미암아 모든 환경이 바꿔가는 거예요. (웃음) 임자는 그런 타입이라구. 얼굴을 보면 어떠냐? 심정을 가지지 않을 때는 철저하게 자기의 야망을 생각한다구요. (웃음) 그런 소질이 있을 것입니다. 보통의 여자와 틀려요. 그래 그렇지 않아?「예.」

나의 생애를 누가 책임지는가

자, 결론이 뭐냐? 간단해요. 그렇지만 심각한 거예요. 나의 생애는 누가 책임지느냐? 지금까지처럼 자기의 생애를 선생님이 책임진다는 생각은 하지 말라구요. 그렇게 되면 복귀를 하나님이 책임진다고 하는 얘기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자기 생애를 누가 책임을 진다구요?「하나님….」자기가 져야 돼요.

95퍼센트까지는 하나님이 하시지만 5퍼센트의 탕감의 길은 자기가 전력을 다해야 합니다. 5퍼센트에 나라까지 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와 생애 해결의 문제를 어떻게 할 것이냐? 역사를 통하여 몇 천년의 역사와 선조 전체, 현대 일본인 전체가 여기에 관계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생애라는 것은 일본을 대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자기 스스로 결정하고 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벌써 결정하고 가야 하는데, 지금 결정하고 간다는 것 자체가 잘못된 거라구요.

일본에서 떠날 때 선생님이 계속 얘기했던 것이 있지요? 세계 탕감복귀까지 책임을 지고 일본 해방의 전권을 가지고 가야 한다고 하는 주체성을 중심삼고 생각해 볼 때, 자기의 생애가 그렇다고 생각해요? 지금 여러분의 모습은 어때요? 비참한 것입니다. 태평양을 넘을 때 타고 왔던 비행기가 참소한다구요. 여러분이 밟고 다닌 미국 땅이 여러분을 참소한다는 거예요. 생각해 봐요. 많은 일본인이 미국에 왔는데, 미국에 어느 정도 영향을 일으켰어요?

미국 사람은 무니가 나타나서 깜짝 놀랐습니다. 여러분은 내심으로는 구하기 위하여 왔다고 하지만 외적인 관점에서 볼 때는 침략 때문에 왔다고 보고 있는 거예요. 침략 때문에 왔다고 하는 그 기반을 소화시켜 가지고 그들을 구하기 위해서 왔다고 하는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여러분이 온 의미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기에서 죽는다면, 여러분의 시체를 안고 통곡하는 자가 몇 명이나 있겠어요? 미국 땅에서 미국을 위해 이렇게 고생하러 왔다고 하는 비참한 역사를 알고 있어야 돼요. 여러분이 죽은 묘지에 그 날을 잊지 않고, 미국인이 꽃다발을 가지고 당신으로부터 인류애의 전통 정신을 가르침 받았다고 해서 원수 국가의 한 나라에 가서 나도 그렇게 훌륭한 사람으로 남겨져 당신처럼 현지 사람들이 묘지를 방문하는 기반을 세계적으로 남기는데 선두가 되겠다고 하는 거라구요.

혁명은 지옥의 밑창에서 영속적으로 일어나는 것입니다. 혁명은 끝나지 않았어요. 선생님의 설교집을 읽고 난 후에 세계의 젊은이들이 통곡하는 장면이 많이 있습니다. 선생님도 매일 2시간씩 계속 읽고 있다구요. 놀라운 내용이 많더라구요. 선생님의 말을 들을 때 아무것도 모르는 문 선생의 설교라고 할지 모르지만 그렇지는 않다는 것입니다. 이론에 맞는 말입니다.

그곳에까지 추측하는 것이 이르지 못하면 자기 입장의 한계를 넘지 못하는 거예요. 그것이 한계를 넘어선 얘기인 것을 모른다구요. 그래서 자기 나름대로 판단을 하는 자는 모두 사라져 간다는 겁니다. 그렇게 사라져 간 자는 문 선생님에게 참소할 아무것도 없다구요. 내가 얘기한 내용은 영원의 표제, 도덕 교육의 자료로서 살아 있습니다. 참마음을 가지고 거기에 연결된 참심정의 내용은 거기에 뿌리를 갖고 있기 때문에 분명히 살아나는 것입니다. 거기에 접한 부활 운동은 어디라도 폭발한다는 거예요.

인류의 생명을 걸고 싸워 나온 선생님의 생애

선생님의 기도는 선생님도 감탄합니다. 훌륭한 기도라구요. 이렇게 말하니까 자신을 찬양하는 것이 되어 버렸지만 말이에요. (웃음) 선생님은 그래요. 선생님은 설교의 제목을 정하고 연구한 것은 없다구요. 지금도 '나의 생애' 라고 준비하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종적 세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똑바로 수직이 되면 흐르는 것처럼 평면이 90도가 되면 흐른다구요. 수도 꼭지를 열면 물이 흐르듯이 청중을 보면 그때 그때 필요한 사람이 있으니까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오는 거예요. 여러 이야기를 하니까 긴 시간이 걸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얘기에 의해서 몇 명이 소생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있으니까 10시간 이상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설교한 기록 중에는 16시간 30분도 있습니다. (웃음) 그런 사람이 세계 어디에 있어요? 무엇 때문에 그래요? 자녀를 소생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죽음의 경계를 넘고 있는 자식을 보면 부모는 가만히 있지를 못합니다. 사력을 다해서, 최후까지 성의를 다해서 한 마디라도 덧붙임으로써 부활하게 되면 만세를 하고 싶은 것입니다. 그 경지가 되지 않으면 몰라요. 어머니도 모릅니다. 한 사람이라도 살리기 위해 생사를 걸고 싸움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인류의 생명을 걸고 싸워왔던 선생님의 생애였습니다. 그건 영계에서 알아요. 그런 자는 천운이 칠 수 없습니다. 감옥에 아무리 들어가더라도 그 일을 오히려 반성한다구요. 내가 이루어야 할 투입의 한계가 아직 미치지 않으니까 이런 일이 일어났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 이상을 해야 하겠다고 생각했을 때는 후회가 없다는 겁니다. 후회하지 않고 잊어버린다구요.

부모는 그런 자식을 보고 눈물을 머금고 영원을 걸고 축복하는 것입니다. 심정권에는 그런 배후가 있습니다. 무서운 거라구요. 이 세상에는 서로를 비교하면서 기도하다가 손가락질을 당하면서 사라져 가는 사람도 많이 있지만 정말 충효를 행하는 효자가 중심이 될 때는 부모와 자신은 눈물을 머금고 그 집을 지키며 미래의 나라의 축복이 그 가정과 같이 되기를 원하는 효자가 되고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같은 의미라구요.

나는 아직 부족합니다. 선생님이 지금 72세예요. 허드슨에서 스트라이프 베스(striped bass;줄무늬농어)를 낚아서 뭘 해요? 그건 팔 수도 없습니다. 수백 달러 비용을 써서 왜 그것을 낚아요? 훈련입니다, 훈련. 허드슨 강에 스트라이프 베스의 시즌이 되면 수만 명의 사람들이 놀러 와요. 스트라이프 베스를 잡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허드슨 강의 그 환경을 보기 위해서 오는데, 그러면 주변은 모두 유명한 관광지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역사는 새로운 세계를 만들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가리켜 틀렸다고 말 못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끄럽지 않다는 거지요. 고기의 얼굴을 보고 말하는 거예요. 하루종일 앉아 낚시를 하면서 '너희들은 나 같은 남자를 처음 보지? 너희들을 잡는 게 목적이 아니다. 너희들을 연결시켜서 어장을 중심삼아 인류 기근을 해방하기 위해서이다. 그것이 너희들이 창조된 본연의 목적이 아니냐? 그렇게 된다면 너희들의 살을 먹은 자는 나쁜 짓을 안 하게 될 것이다.' 하고 말을 하는 거예요.

너는 이름이 뭔가?「야마다 나오미입니다.」몇 살이야?「28세입니다.」애기는 있어?「아닙니다.」아직 미혼…?「그렇습니다.」언제 들어왔어?「8년 됐습니다.」8년이나 지났는데 왜 축복을 안 받았지요?「축복을 받았는데….」아, 28살이니까 30살이 되기까지 활동하는구나. 불쌍해라. (웃음) 그런 일이 있어도 선생님한테 찾아와서 불평을 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지요. 그렇게 볼 때 선생님보다 훌륭한 사람들이 통일교회 무리들이에요. (웃음)

통일교회에는 성별생활만 20년을 하고 그대로 영계에 간 사람도 얼마든지 있어요. 남편에게 부부생활을 안 한다고 해서 매를 맞으면서도 그대로 지키는 거예요. 그 역사를 알면 비참해요. 선생님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여자들이 선생님 앞에서 눈물을 흘리던 모습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머리카락도 잘리고 옷가지 하나만 입혀 가지고 쫓겨난 사람도 있다구요. 추운 겨울 때라 갈 곳이 없으니까 선생님이 있는 곳에 오는데, 팬티만 입고 달려와서 담을 넘어오는데 그것을 동네 전체가 구경해요. 그러한 소문이 동네를 넘어 세계까지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런 때 선생님의 입장은 어떻겠어요? 여자들 나름대로도 고생을 했습니다. 아담의 타락이 이렇게 탕감을 받는 거예요. 이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은 선생님으로부터 꾸중을 듣고 생애 몇백 번의 눈물을 흘리더라도 선생님이 이룬 은혜를 갚을 길이 없다구요.

세계를 위한 하나님의 뜻

일본이 해와 국가가 되는 특징이 뭐냐 하면 가인 아벨이 있어야 됩니다. 일본에는 조총련이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 민단이 있습니다. 이게 가인 아벨입니다. 이것이 언제 이렇게 되었느냐? 선생님이 해와 국가를 정했기 때문에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해와 국가가 되지 않습니다.

해와는 가인 아벨을 포용해서 하나되게 해야 합니다. 복중에서 그렇게 해야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시 말해서 일본 내에서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을 자동적으로 하나가 되게 해야 한다구요. 일본 사람은 한국 사람을 중심삼아 결속해야 돼요. 중국은 천사장이라구요. 아시아에서 한국과 일본 앞에 천사장인 중국이 있습니다. 천사장은 가인권이지요? 그 나라를 사랑해야 됩니다.

일본은 지금 현재 법에 의해 한국의 2세들에게 주민권을 주지 않습니다. 그것이 법적 조치를 해서 문제가 되고 있는데, 그것을 안 하고 있다구요. 아시아를 포용하고 세계적인 해와의 심정을 갖고 어머니와 같이 되지 않으면 안 되는데 섬나라 근성으로 일본만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옛날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의 심정과 지금 통일 정신을 알고 있는 여자의 심정과 비교해 볼 때 어느 쪽이 넓어요? 옛날이 넓어요, 지금이 넓어요?「지금이 넓습니다.」옛날은…?「좁습니다.」좁아요. 그때는 일본밖에 몰랐어요. 일본이 제일이었다구요. 지금은 일본을 희생해도 뭐가 제일이지요?「세계입니다.」세계가 제일이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이 오실 때 모시지 못한 것도 그런 이유예요. 메시아가 올 때 이스라엘 민족은 자기 민족을 중심삼고 전세계를 짓밟고 빼앗아 버리려고 했던 거예요. 그것이 큰 잘못이에요. 이스라엘 민족을 희생시켜서라도 로마를 구하려고 하는 하나님의 뜻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태리도 그렇다구요.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교황을 중심삼아 세계통일권을 이루어야 하는데, 이탈리아 민족과 교황을 중심삼고 이탈리아를 위해서 세계를 짓밟는다고 생각한 것은 잘못이라는 겁니다. 이탈리아와 교황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해야 되는데 그것을 모르니까 망해 버린 거라구요.

영국도 그렇습니다. 5대양 6대주에 해가 저무는 곳이 없다고 할 만큼 세계 최고의 나라였는데 그 권한을 왜 상실했느냐? 세계가 영국을 위해서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영국 자체를 희생시키더라도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하나님의 뜻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미국은 세계적인 승리권을 갖고 있지만 세계가 미국을 위해서 움직인다고 생각해서는 안 돼요. 하나님의 뜻은 미국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원해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원수권까지도 복귀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아요. 통일교회를 희생시켜서라도 자기 가정을 희생시켜서라도 나라를 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또, 세계를 구하려고 자기의 나라, 통일교회의 나라인 한국을 희생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20년간 한국에 있으면 이렇게는 안 되었다구요. 나라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원하려고 하니까 어쩔 수 없는 일이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의 고난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최상의 세계, 걸리는 것이 없도록 최고까지 올라가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일본에서 여기에 와 가지고 몇 년간 고생했을 거예요. 그러나 자기 나름대로 고생만 했다고 생각하면 이런 불만의 얼굴이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러한 태도를 갖고 있었다면 벌써 사라져 버렸을 것입니다.

자기란 것을 생각했다면 여섯 번이나 감옥에 끌려가서 살아나올 수 없었을 거라구요. 감옥이 휴양소가 아닙니다. 비참한 곳이에요. 선생님처럼 특별히 사상이나 종교나 도덕적인 관점에서 최고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종교 지도자로서 박해를 받고 감옥에 끌려간 경우에는 감방의 수인들에게조차 손가락질을 받고 여러 가지 2중 3중의 박해를 받는다구요. 모르니까 그러는 거예요. 모르면서 박해하는 사람은 하늘적으로 볼 때 탕감조건에 걸린다구요. 여기에 만민해방이라는 하나님의 계산이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얻어맞고 고문을 받으면서도, 한방 맞으면 몇백 만 명을 해방한다든가 하는 그런 계산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니까 '때려라, 이놈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일본의 헌병에게 맞는 경우는 테이블 4개의 기둥이 부러질 때까지 때리라고 합니다. 그러다가 그들의 힘이 미치지 못하면 선생님이 때려 버린다구요. 당당히 싸우는 거예요. 미국에서도 그렇게 당당히 싸웠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남편이 필요 없겠지요? 늘 감옥에 끌려 들어가서 고문을 당해서 피를 토하고, 몸이 움직이지 못하도록 끌려 나오는 그런 남편은 여자로서 필요하지 않지요? 그러한 의미에서 성진이의 어머니를 동정하는 거예요, 지금도. 기성교회가 반대를 안 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해 보면. 절대 그런 입장에 서지 않습니다. 나라를 위해, 세계를 위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성진이 어머니가 그렇게 안 되었으면 나쁜 소문은 통일교회에 없었을 거라구요. 성진이 어머니가 기성교회와 짜고, 그 배후의 공산당과 짜고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전부 다 소문을 퍼뜨려서 목을 자르려고 작전한 것이 세계적으로 소문이 나게 되었으니, 그 당시의 통일교회가 인류 전부를 넘는 길이 얼마나 괴로웠겠느냐?

그러니까 그 과정에 있어서 납치 사건이라든가 하는 것이 일어나는 거예요. 부모나 가족이 야마자키 히로꼬처럼…. 야마자키 히로꼬에게 아무런 나쁜 짓도 하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이 그 여자를 중심삼고 무엇인가 나쁜 남자의 감정을 갖고 있지 않았다구요. 딸처럼 생각해 왔습니다. 사꾸라다 준꼬도 그래요. 20세 때 선생님이 말한 것을 요전에 간증했을 때 말하더라구요. 20년 전에 한마디 한 것을 오늘 아침에 말했던 것처럼 선명히 기억하고 말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지도자는 거짓을 중심삼고 흥정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종교 지도자인 선생님이 잘 알아요. 선생님은 아무리 아름다운 일본 미인들이 와도 '아, 예쁘다!' 하고 욕심을 가지고 손을 댄 적이 없습니다. 생각해 본 적도 없어요. (웃음) 그러니까 양심에 가책이 없다구요. 아무리 호되게 야단쳐도 자기의 형제 여동생이요, 같은 쌍둥이로 태어난 남자 여자입니다. 같은 부모에서 나왔으니까 아담 해와는 오빠와 여동생이라구요. 그것은 미래의 이상적인 남편의 모형을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것입니다. 모범적인 부부형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것을 프레스에 넣어 가지고 몇 백 몇 천번도 생산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표본체라고 할 수 있는 심정권을 가르치는 선생님인데 어떻게 그런 이상한 감정을 갖고 있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일본 학생 시절에도 일본 여자의 유혹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것을 얘기하면 재미있겠지요? (웃음) 여러분들은 꾸짖는 말보다 그런 얘기를 들으면 기뻐서 헤헤헤 하지요? 그러한 것은 선생님이 좋아하지 않아요. (웃음) 그것은 흘러가 버립니다.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의 꾸짖는 소리는 이 나라에 남는다구요. 여러분이 일본 땅에 돌아가서 사후에라도 후세에 필요한 것을 말하면 일본이 사라져도 전통은 남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역사가 이러한 배후의 내용을 필요로 하니까 선생님이 지금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라와 세계를 위해 노력하면 개인은 걱정할 필요 없다

여러분 돈이 갖고 싶어요? (웃음) 돈이 필요해요? 밥을 먹지 않으면 안 되잖아요.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돈을 벌려고 노력하는 자는 자기 개인을 대해서는 영원히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선생님은 밥 먹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본 적도 없습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의 생활에 대해 걱정한 적이 없다구요. 그렇지요?

공기는 평균을 만듭니다. 공기가 흐르는 것은 모두 평등해요. 공기도 거기에 걸리면 쭉 움직입니다. 그것과 같이 참심정을 가지고 참진공권이 되면 하나님의 사랑의 고기압이 쑥 움직여 들어오는 것입니다. 걱정하는 이상의 것이 얼마든지 생겨나요. 사방팔방에서 확 하고 오니까 후 하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사방에서 바람이 불어올 때 진공이 되면 부딪혀 사라지는 것이 불가능하니까 후 하고 불면…. 자기도 모르게 다른 차원으로 옮겨 간다구요. 이렇게 희생하는 것에는 무서운 힘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해보라구요.

그러니까 일본의 식구 여러분은 돈이 없다는 것에 대해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심신일체가 돼야 됩니다. 일본 전원이 하나가 되어야 돼요. 뜻을 위해서 하나님과 같이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물이 깊은 곳을 향해 계속 흘러 들어오는 것과 같이, 진공권에 고기압이 움직여 들어오는 것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본의 재벌은, 잠자지 못한다구요. 자고 있는 옆에서 선조가 '이놈아, 일어나라.' 하고 주소에 이름까지 지명해서 '어디 어디에 돈을 얼마 갖고 있지. 그거 누구 누구에게 갖다 줘.' 라고 한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경험이 많이 있습니다. 모르는 자가 주소까지 들고 찾아오는 거예요. 자기가 갖고 있던 보물을 파는데, 몇억에서 몇천까지 숫자가 틀리지 않아요. 어디 어디 상점에 간다고 하면 그 숫자가 한 자도 틀리지 않아요. 하나님에게서 들어서 알고 있으니까 이렇게 낸다고 해서 보면 한푼도 틀리지 않습니다. 그렇게 해서 통일교회는 발전해 왔습니다. 그러한 것을 이룩한 그 여자 남자는 하나님께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일족이 일본에 없다면 해와 국가로서 사명을 다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초대 통일교회의 전도 기간에는 차비도 없어서 걸어서 다녔어요. 백 리도 걸어다니고, 천 리도 걸어서 다녔다는 거예요. 걸어가서는 차도 없고 돈도 없으니까 못 돌아오는 거예요. 못 돌아가지만 기차 시간이 되어서 어떻게든 타야지 생각하고 역에 가면 누군가 나타나서 '당신은 어디 어디에 갑니까?' 하고 물어보는 거예요. 보면, 어젯밤에 조상이 표를 사 가지고 기다리라고 해서 이렇게 준비하고 있다고 말을 합니다. 그런 일이 많이 있었다구요. 옛날 성서에 있었던 그 이상의 일이 얼마든지 일어나는 거예요. 그것을 보고 하나님은 살아 계신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공산권에서 전도의 얘기를 하자면, 기적이 너무 많아요. 공산당 케이 지 비의 경찰 국장을 만나는 것은 사상적으로 볼 때도 보통 일이 아닙니다. 민주 세계라든지 종교계는 더구나 큰일날 일이라구요. 그 부인과 우리 선교사가 만나는데 5년이 걸렸습니다. 5년간 분명히 영적으로 보여요. 그 부인은 부인 나름대로 보이고, 이쪽은 이쪽 나름대로 보이고….

소련의 그 부인을 만날 수 있다고 하나님이 가르쳐 주셨지만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드디어 그날이 왔어요. '어디 어디에 가라.' 고 해서 갔는데, 그곳에서 두 사람이 딱 만난 거예요. 5년간의 영적으로 본 내용이 모두 사실로서 증명되는 거라구요. 활동해서 고생했다는 것은 뭐냐? 인간 세계에 있어서 정적으로 통하는 인간이 고생한 몇 천배 이상의 고생을 하늘이 해 가지고 그것이 가능했다 하는 것을 보통 사람은 모릅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뜻의 인연을 남기려고 하나님은 활동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선교사들의 피와 땀으로 연결된 배후 세계

여러분은 어때요? 선교사로 나갔다가 발견되면 투옥 정도가 아니예요. 사형입니다. 언젠가 어떤 선교사가 사형이 된다는 보고가 들어 왔는데 지금까지도 그걸 잊을 수 없습니다. 며칠날 이렇게 된다고 하는 편지를 선생님에게 보냈더라구요. 볼 수 없는 선생님, 본 적이 없는 선생님을 모시면서 '저는 아들로서 참부모의 전통에 오점을 남기지 않고 깨끗이 가니, 영계에서 뵙겠습니다.' 라고 씌여져 있었습니다. 심각한 얘기예요. 그런 연결의 배후로 세계 통일교회의 기반이 확대된다고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무슨 얘긴지 알겠어요?「예.」

선교사의 얘기는 여러분이 모를 것입니다. 어떤 여자는, 계속 3개월 동안 외국에 나와 있었기 때문에 비자가 끝났다구요. 어떻게 연장할 길도 없었습니다. 나라도 보호해 주지 않고, 자국의 대사관도 돌보아 주지 않고 반대하는 거예요. 고립될 뿐이고 하늘을 봐도 길이 없습니다. 사명이 중한데 죽는 것 이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결사적으로 각오해도 죽는 길 외에 길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어쩔 수 없으니까 국경을 넘어 다시 돌아오는 거예요.

국경에는 산맥이 있습니다. 그리고 큰 하천이라든가 바다도 있습니다. 그리고 남방의 땅에는 악어 같은 게 이리저리 움직이고 있다구요. 그런 곳을 여자로서 헤엄쳐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15분 이내에 그곳을 건너야 한다구요. 15분 이내에 건너지 않으면 죽습니다. 그곳을 지나려고 악어가 머리를 내미는 그 한가운데를 헤엄쳐 가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간 그 사람은 돌아올 때도 그렇게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런 경험을 가진 사람이 신을 불신할 수 있겠어요?

선생님은 그들에게 17년간 편지 한 통도 보내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이 떠날 때 얘기를 했어요. 일본인, 독일인, 미국인, 셋이 모두 하나되라고 했습니다. 하나되어서 그 나라에 간 경우에는 일본의 대사관도 좋아한다구요. 미국 대사관도, 독일 대사관도 좋아하는 겁니다. 독일인, 일본인, 미국인의 원수 국가 사람들이 한방에 살면서 완전히 하나되어 형제보다 사이가 좋다고 소문이 나면 대지가 보호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분명히 말했어요. 여러분이 하나가 되면 그 뜻의 길이 사다리가 되어 세계적으로 연결될 거라고 말했던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나라들이 전부 얘기한다구요. 외무성은 전화로 이런 일본인과 이런 독일인과 이런 미국인이 지금 한 방에 살면서 싸움만 한다고 말이에요. (웃음) 생각해 봐요. 없는 것도 나쁘게 보고하는 그들인데, 정말로 나쁘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렇게 원수 나라끼리 살면 말다툼 정도는 보통이지만, 그것을 보고해서 나중에는 대사관이 모두 반목되는 입장에 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선생님 말씀대로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해와 국가가 6천년 전에 잃어버린 가인 아벨 형제를 찾아 어머니를 맞이하는 그 순간이라는 것입니다. 일본은 1975년부터입니다. 1945년 2차대전이 끝나고 30년이 지났어요. 그렇지요? 독일은, 세계적인 최고 과학기술의 첨단 국가로서 어깨 펴고 자랑하고 있다구요. 미국은 2차대전의 승리국으로 세계 주도권을 갖고 있습니다. 통일교회의 관점에서 보면 일본 사람은 여기에 처음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일본인이 처음으로 들어와 있으니까 아벨이라고 생각하는데, 일본의 아벨 가인에 대한 가르침이 틀렸어요. 가인이 아무 것도 모르는데 명령만 하면 돼요? 천국의 모든 것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자기가 없어도 대신할 수 있는 입장을 가르쳐야 하는 게 아벨이지 명령만 하는 게 아벨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의 전통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렇다면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명령만 하고 다녀도 좋잖아요? 일본의 가인 아벨의 관(觀)이 틀려 있기 때문에 그렇게 싸우는 겁니다. 일본의 책임이 크다구요. 이러한 경향을 일본이 복귀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일본 여자를 세계로 결혼시켜 뿌리는 거라구요. 이게 탕감입니다.

뜻길에 있어서 통일교회의 여자가 세계 각국에 많이 결혼해서 나갔다구요. 물론 남자가 없으니까 그런 것이지만, 다른 면에서 본다면 그런 탕감의 내용이 있기 때문에 여자들이 그땅에 가서 눈물을 흘리는 거라구요. 그게 선배인 선교사가 선생님의 명령을 받아서 다하지 못했던 탕감인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부터 결혼해서 나가는 사람들은 그 나라의 수수께끼 같은 인물이 되어서 가는 겁니다. 선진국가의 선두에 서는 일본의 여자들이 저개발 국가권에 들어가서 비참한 생활을 하면서 하나가 되면 부모보다도 더 존경받는다구요.

어머니보다, 아버지보다, 숙부보다, 모든 형제보다, 자기가 낳은 자식보다도 존경을 받는다면 그런 일본인은 머지 않아 아이를 갖더라도 그 나라의 지도자가 틀림없이 된다구요. 그것은 일본으로서 볼 때도 세계를 통하는 광대한 대륙을 껴안는 것인데, 그것을 일본 정부가 반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의 여성을 중심삼고 전개된 기반

그렇지 않고는 일본은 주인이 못 됩니다. 문선생을 중심한 일본의 여권을 중심삼고 전개된 기반이라고 하는 것은 만민 구제의 어머니의 품으로서 편안히 살 수 있는 그러한 기반이에요.

그렇지 않고 좋은 조건에 결혼해 가지고 사는 일본 여자들은 사라져요. 미국에서 사라져 가지고 뭘 해요? 그 나라에 가서 후진 국가의 왕처럼 되고 대통령 부인이 당당히 되라는 것입니다. 선진 국가의 여자로서 가르치기 때문에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의 꿈이 아닙니다. 10개국 30개국 이상의 많은 나라가 있다구요. 그것을 연대해서 계몽하라구요. 그러면 뭐라도 할 수 있습니다. 일본인의 얼굴은 까맣지 않고 황색입니다. 그것은 야그로예요. 옐로우 그로(Yellow-gro)라구요. 그래야 어머니의 나라라고 하며 일본을 찬양하게 된다구요.

선생님이 왜 일본인 선교사를 중심삼고, 중요한 책임자는 일본인을 쓰는 거예요? 미국의 책임자도 계속 가미야마가 해 왔지요? 지금이야 저 박씨가 일본인의 책임자가 되어 있지만 말이에요. 박씨 일어서 봐요. 보면 얼굴은 도둑놈처럼 생겼어요. (웃음) 남미에 가서 계속 선장을 하고 50몇 척의 배를 총지휘하고 있던 사람입니다. 그것으로 매일 국경선을 넘는 거예요. 그래서 침입이라든가 경찰 문제, 국가 문제를 대해서 이민족들과 많이 싸워 왔습니다. 그런 방면에 많은 경험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의 민족만 생각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일본인으로 대표 입장에 있는 사람은 일본인만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가미야마도 그렇지? (웃음)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 좋다고 하고 싫어하는 것은 싫다고 한다면 안 된다구요. 그것은 뭐라고 할까? 지도자로서 부족한 성격을 갖고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선생님은 알고 있습니다. (웃음) 그래서 자기 이상의 학력을 가진 경우는 모두 싫어하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안 돼요. 그대로라면 일본의 장래는 없어요. 미국에게 납작해진다구요. 알겠어요?「예.」그 좁은 문을 통과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박씨는 틀려요. 일본어도 잘하고, 영어도 잘합니다. 일본의 큰 회사의 대표라든가 위의 사장급 같은 사람들을 모두 알고 교섭하는 사람이라서 일본에 가더라도 상류 사회를 연결해서 먹고 자고 하는 남자라구요. (웃음) 사실 얘기니까 하는 거예요.

여러분을 보더라도, 경험면에서 본다면 비교 대상이 안 돼요. 미국에서 여러분은 자기가 생활하는 현지나 회사의 주변 등 수십 마일도 못 가지 않아요. 직행선으로 왕복이지요. (웃음) 그렇지만 이 사람은 그렇지 않아요. 그런 사람이라구요. 처음에는 시꺼먼 얼굴이라서 모두 만주의 마적 단장 같다고 생각하지만 아니라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선생님이 신용하고 맡기는 거예요. 지금은 해양 세계를 개발해야 할 긴급한 시기입니다. 누군가 여기를 책임져야 된다구요.

알래스카에도 최 선생을 보냈지만 모두 자기 생각만 하고 있다구요. 자기 일대의 일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게 아니예요. 세계를 위해서 유통하고 남을 큰 주머니를 가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일본 사람들은 그런 큰 주머니가 없어요. 일본 사람들은 대부분 그래요, 지금부터는 어떤 명령을 해도 불평하지 말고 선생님을 잘 따라와주길 바래요. 연모하고 뒤에 따르는 사람은 불평을 절대 말할 수 없습니다.

박씨?「예.」선생님 대신에 이것을 꽉 눌러야 된다구. (웃음) 불만이 있는 자는 박수를 안 해도 좋아요. 환영한다면 박수를 쳐요. 어느 쪽이에요? (박수) 지금부터 선생님이 이런 것을 하기에는 시간이 없습니다. 벌써 한 시간 이상이 됐다구요. 한 시간 됐지요! 이제 그만 둘까요? (웃음)

세계적으로 외교권을 쥐어야

지금부터 선생님은 세계적으로 외교권을 쥐어야 됩니다. 그러한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그것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직접 최고급, 미래의 대통령이 될 사람들을 선생님이 몇 사람 만나고 있어요. 장래 희망이 있을까 없을까를 체크하면서 선생님 개인의 돈으로….

그것은 통일교회에서 하고 있는 게 아니예요. 이것을 공적으로 한다면 큰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개인적으로 만나 보고 싶으니까 만나는 것입니다. (웃음) 이렇게 되면 법률에도 안 걸려요. 통일교회의 교주로서 만나면 법률에 저촉이 됩니다. 그러나 선생님 개인의 입장으로서 만나면 문제가 없어요.

지금까지 선생님은 외교에 있어서 그런 것을 못했습니다. 종교의 교주가 선두에 선 경우에는 여러 가지 불편한 게 많이 생깁니다. 어떤 것이라도 곧 밝혀져 버린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이 지금까지 쌓아온 역사란 것은 보통 사람이 비판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연구해도, 10년이 아니라 100년을 연구해도 따라갈 수 없는 내용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알지 못하는 것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얕보고 덤비지 못하는 것입니다. (웃음)

워싱턴에서도 그래요. 큰 고층 빌딩의 회전의자에 앉아 세계를 눈 아래로 보고 있는 자들이 문선생이라고 하면 무릎에 올린 발까지 가지런히 하고 '아 알겠습니다.' 이런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워싱턴에 쓱 갔다 와도, 전 워싱턴이 야단한다구요. 그처럼 유명하게 돼 있습니다. 통일교의 여러분보다 더 유명하다구요. 여러분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웃음) 여러분은 집에서 소일하는 사람들 같다구요. (웃음) 그래도 주인이 하고 있는 것을 모두 잘 알고 있으니까, 선생님의 아들딸과 같은 입장에서 상담하면서 아버지가 하고 있는 것을 이런 것은 어떨까 하고 비판도 하고 수긍할 수 있는 입장과 똑같다구요.

그렇다고 영원히 그럴 거라고 생각하면 큰 착오입니다. 선생님은 보통 쉽게 만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이 문을 연다면 영계는 어떻겠어요? 이렇게 조그마한 여자들이라도 자기들 생애에서 선생님을 본 경우에는 아무것도 아닌 일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차후에 후대로서 태어난 사람들은 시대적인 혜택에 의해서 선생님을 볼 수 있었던 사람들을 보고 '기분 나쁘다' 한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여러분을 영계를 생각하면서 만나 주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 중에 여기에 올 때 영계를 대표해서 참석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어요?

저렇게 눈이 큰 여자는 욕심쟁이 여자같이 보인다구요. (웃음) 저런 사람은 욕심이 많아요. 그렇지요? 임자는 남편 있나?「예.」축복받았어? 기성 가정인가, 축복가정인가?「축복가정입니다.」그래, 남편은 일본 사람이야?「독일 사람입니다.」그럴 거라구요. 독일 사람 같은 이상야릇한 남자를 남편으로 해야…. (웃음)

자기 운명에 적합한 방향을 선택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선생님은 전문가입니다. 선생님은 작은 두더지 같은 눈을 하고 있지만, 그런 것을 잘 본다구요. (웃음) 전부 다 알고 있으면서 말을 안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조용하다구요. 저 이스트 가든에서도 많은 사람을 데리고 살고 있지만 그런 말은 안 해요. 그것을 쭉 보면서도 아무것도 모르는 남자처럼 살고 있다구요. (웃음) 그것이 오히려 재미있는 것입니다. 모두가 관심을 가지는 거예요.

나의 생애

이제, 결론을 내자구요. 나의 생애를 어떻게 하느냐? 여러분은 미국 땅에 뭔가를 남기고 싶어요, 일본 땅에 들어가 남기고 싶어요? 우선 이것을 결정해야 됩니다. 죽기 전까지 무슨 공적이나 실적을 남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 나라에 있어서 참고가 될 전통적인 자료를 남기지 못하는 사람은 있어도 방해물밖에 안 된다구요.

그런 사람은 동네에 들어간데도 아시아인에 대해서 무슨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사람이 못 된다구요. 추상적인 대상밖에 안 되는데, 뭐가 되겠어요? 그러니까 지금 늦었다고 생각하고, 일본에 돌아갈 것인지 지금 여기서 남고 싶은지 어느 쪽 하나를 결정하라구요. 선생님의 권한입니다. '모두 돌아가!' 하면, 내일이라도 비행기를 타고 돌아가야 됩니다. 돌아가겠어요, 안 돌아가겠어요?「돌아갑니다.」안 돌아간다고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어정쩡하게 손 든 것은 뭐예요?

자, 다시 한 번 선생님이 명령하면 내일 돌아가겠다고 하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귀가 있으면 들어야지! 어쨌든 '내일 돌아가!' 하고 말할 때, 돌아간다고 하는 사람은 손 들어요. 이것밖에 없어요? 내일이라도 여러분에게 일본으로 돌아가라고 하면 돌아갈지 안 돌아갈지 그것을 묻고 있는 거예요. 돌아가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고 하는데 왜 멍청히 있는 거예요. 일본어를 몰라요? (웃음) 손을 안 든 사람이 있잖아? (웃음) 안 든 사람 중에서 다시 한 번 질문해 보자. 저쪽 여자, 임자는 일본 여자인가? 왜 손을 안 들어요? 통일교회의 전통적인 신자가 아닌 모양이구만. (웃음)

그러니까 삼각지대를 움직이라는 것입니다. (웃음) 그것은 본래부터 그렇게 되어 있어요. 공식으로 되어 있다구요요. 선생님도 그래요. 하나님이 오라고 하면 오늘밤이라도 돌아가야 된다구요. 거기에 다른 의견이 있을 수 없습니다. 절대적이에요. 지금 러시아에 가라고 하면 러시아에 가야 하고, 내일 아프리카를 횡단해서 케이프 타운에 가라고 하면 지금 떠나는 거예요. 미래는 아무래도 좋습니다. 거기에 가서 죽는 일이 있어도 하나님의 방향에 이익이 되면, 하나님이 어떻게 명령해도 좋다구요.

자기의 아들딸에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좋은 일이니까 하라고 하는 거라구요. 죽어서 할 수 있으면 죽어서 하고 박해를 받으면서 하는 거라면 박해를 받고 하고, 그리고 그 나라에 이익이 된다면 그 나라의 땅에 불평 없이 가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당당하게 맞이해야 한다구요. 여러분도 그런 통일교회의 용사지요?

통일교회의 정병 부대(精兵部隊)가 되라구요. 정병의 반대는 뭐냐? 탈퇴 부대! (웃음) 어느 쪽안 해? 정병 부대예요?「예.」틀림없이 자기는 정병 부대라고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어두운 곳에 있어도 선생님은 볼 수 있으니까, 안 본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웃음) 거기에 들어가 있다고 손을 안 들면 안 됩니다. 그런 자는 돌아갈 때 자동차 사고가 나서 병원에 들어갈지도 몰라요. (웃음) 손을 내려요.

선생님이 세상적인 교회의 목사로서 단상에 나와 이렇게 말했다면 벌써 쫓겨났습니다. (웃음) 하루라도 머물 수 없습니다. 선생님의 생애에 이런 단상에서 무슨 말을 해도 데모하려고 하는 자가 없다구요. 일본인은 한국인을 대해 반대하는 것이 성질에 맞으니까 오늘밤에 데모를 해 보면 어때요? (웃음) 데모가 필요해요, 필요 없어요?

어때요?「필요 없습니다.」선생님이 데모하면 어때요? (웃음) 선생님이 데모하면 환영해요?「예.」데모하지 않아도 좋으니까, 환영하기 전에 데모하는 것 이상으로 나는 데모와 반대의 일을 하겠다는 자신이 있어요? 그렇다면 선생님이 데모를 안 해도 되지요. 자신 있어요, 자신 없어요?「자신 있습니다.」자신 있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미국을 싸우지 않고 자연 복귀하기 위해서는

일본 말에서 개미 열 마리를 '아리가토우' 라고 하지요? 그렇게 맹세했으니까 일을 잘하지 않으면 안 돼요. 허리가 개미처럼 되기까지 해야 된다구요. (웃음) 그래서 아리가토우를 고맙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개미가 열 마리, 백 마리가 되도록 일하면 천국의 경제 왕국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아리가 햐쿠' 라고 하라구요. 그렇게 인사를 나누면 더욱더 유명해질지도 몰라요. 개미는 일하지 않으면 큰일난다구요. 수족과 몸은 작아도 괜찮아요.

자, 그것을 대해서 불만 없이 결정했다구요. 일본에 안 돌아가고 여기에서 머물까? 일본에 돌아가면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틀림없이 해야 한다구요.「예.」선생님의 결정적인 말은 일본에 돌아가도 좋고, 돌아가지 않아도 좋아요. (웃음) 자유예요. 그러나 자기의 생애를 걸고 무언가를 남겨야 됩니다.「예.」밤낮 잠을 자지도 않고 얼마나 이웃을 감동시켰는지, 죽어서 묘지에 들어갔을 때는 그 발자취를 더듬어 일화가 남을 수 있도록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일화의 역사가 많이 남으면 남을수록 미래에는 아시아가 이 미국을 지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게 탕감복귀예요. 이 나라는 아시아인의 나라였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본래 이 미국에 살고 있었던 인디언들은 아시아에서 본다면 사촌 형제들이에요. 형제였습니다. 그런 그들이 모두 학살되어 한을 남긴 땅이 되었기 때문에 문선생이 와서 문을 열고 그 길을 내어 가지고 해방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아시아의 꽃이 될 수 있는 희망의 땅이 아메리카입니다.

남북 아메리카는 모두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남쪽은 라틴 국가에서 온 민족으로 구교 국가이고, 북쪽은 앵글로색슨 민족의 신교 국가입니다. 이 신교와 구교를 통일교회의 문선생을 중심삼고 일본의 멤버와 아시아인이 통일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곳은 서양인과 다른 인종이 평화의 국민으로서 함께 사는 만년에 통할 평화의 복지국이 될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러한 생각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방향에 여러분을 남기고 거기에 필요한 전통적인 자료를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전통적인 자료가 무엇이냐? 잘 생활하는 게 아니예요. 아무리 박해를 받고 아무리 비참하게 살더라도 그 나라를 사랑하는 데 아무 변함이 없어야 하는 것입니다. 춘하추동, 사계가 변하고 세기가 변해도 변하지 않으면 통일교회의 용사로서 미국에 온 그 사람은 국가를 초월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곳에 남긴 경우에는 미국은 싸우지 않고 자동적으로 통일될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최고의 목적이고, 만민도 원하는 하나의 재료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하기 위해서는 만민 모두 앞다투어 가지고 참석하고, 거기에 참석한 지도자로서 무엇인가를 남기고 싶어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러한 희망의 길에 서 있는 것을 잊지 말고, 명심해서 수련 받으라는 것이 선생님 말씀의 요지입니다.

무엇인가 남기는 사람이 되어야

무엇인가를 남기는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남기는 데는 무엇을 남기느냐? 돈을 남겨요? (웃음) 돈을 남긴다면 여러분의 몇 대를 안 가서 연달아 모두 사라져 버린다구요. 그리고 기술도 그래요. 일본인이 아무리 기술을 가르쳐 준다고 해도 몇년 후에 지금의 기준보다 더욱 수준 높은 시대가 되면 모두 사라져 버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예.」

그러나 정신적인 기준에 있어서 하늘 왕국의 백성이 되는 애국심을 심으면 영원히 사라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애국심이에요. 미국을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천주를 사랑하여 하나님까지 연결해야 됩니다. 그렇게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것이 인생이 가야 할 공식적인 노정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 미국의 땅이 아무리 원수의 땅이라 해도 정정당당하게 하늘의 자녀로서 전통에 맞는 그 정신으로 끝까지 통과하게 되면 비참한 환경의 생활을 하고 있어도, 여러분이 묘지에 가게 될 때는 그 주변의 사람들이 줄을 서서 참배할 것입니다. 부락이 총동원되는 것입니다.

그런 무엇인가를 남겨야 된다구요. 좋은 아이를 낳고 잘 교육하는 것은 물론이려니와 믿음의 자녀를 몇백 명 몇천 명을 남기느냐? 그것이 영계에 가면 모두 자기의 재산입니다. 그런 재산을 가진 일본 사람이 미국 땅에 살면 어떨까 생각해 보라구요. 기독교 문화에서 볼 때 자기들은 아무도 없지만 몇천 명이나 몇백 명을 거느린 그 사람에게는 영계 전체가 경배한다는 거예요. 그런 자는 높은 천계에서 모심을 받는 무리에 동참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틀림없는 주류적인 결론이고 가르침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거기에 참석하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모두 도둑놈처럼 빨리 손을 드는구만! (웃음)

선생님도 그것을 알고 있으니까 생애를 걸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쉬는 날에도 잠을 잘 틈이 없어요. 오늘도 계속 무리를 했습니다. 얘기를 꺼내면 도중에서 끝나지 않으니까 그렇다구요. 낮잠을 잔 것은 몇 번밖에 없습니다. 90년도를 넘어서서 피곤한 경우에는 낮잠을 잤지만, 낮잠을 한 시간 정하면 한 시간 이상은 안 자요. 밤에 잠을 못 잘 정도로 심각하다구요. 그런 습관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피곤해도 낮잠 같은 것은 자지 않도록 습관이 붙어 있습니다. 그게 습관처럼 되어 있어요. 선생님은 보통 3시 반이 되면 일어납니다. 12시 반에 자면 3시 반에 일어납니다. 틀림없이 일어나요. 안마를 받기도 하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이 안마를 원하는 게 아닙니다. 해준다고 하니까 받는 거지요. (웃음) 안마를 안 해도 안마하는 운동을 다 알고 있다구요. 이것은 다 운동의 도구입니다. 그런 것을 모르지요. 어깨가 뻐근하면 다 이렇게 운동을 하고 있다구요. 배에도 2개 정도 툭 튀어나온 것을 만들어 놓았으니까 피곤하면 10분 정도 운동하면 좋아요. 이게 다 운동이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나이를 먹은 노인이지만 지금도 청년들에 안 져요. 자기의 건강 유지 방법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무언가 남기고 돌아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러분이 도미할 때 부모가 모두 반대했을 것입니다. 문 선생이 빨리 죽었으면 좋을 텐데 하고 생각했는지도 모르지요. (웃음) 자기 마을에서 이렇게 훌륭한 사람으로 잘 자라서 어디나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신용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고, 통일교회에 들어가서도 애국자로 훌륭한 남자 여자가 되어서 모두 잘되었다고 알고 있는데 미국에 데리고 가는 것은 뭐냐 할 거라구요. 자기 부모에게나 친척에게 가면 일본 전체가 이익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도미하니 모두 반대했을 것입니다. 그것을 선생님은 알고 있습니다.

활동하기 전에 선한 문제를 일으켜라

알고 있으면서 이것을 왜 하느냐? 나쁘게 하려는 게 아닙니다. 10년, 20년도 가지 않아서 그것이 증거가 된다구요.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한다면 그 친족의 일가가 자기의 재산을 전부 팔고 와서 미국 땅에 있는 여러분에게 그것을 전수해 준다구요. 틀림없이 그렇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활동한 역사를 몇 수십 년 활동한 얘기를 해 보라구요. 형제나 친척들 모두에게 심각하게 쓴 일기 내용을 펴서 들려 준다면 일족 전체가 통곡할 것입니다.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일가 전체의 재산을 투입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렇게 훌륭한 인류애로 선두에서 일해 온 누구 누구의 아들딸, 누구 누구의 형제, 누구 누구의 부락은 유명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친척이나 일족 전체가 경쟁해서 미국에 와 원조하고 싶은 것은 당연하다는 것입니다.

그럴 경우 어떻게 되겠어요? 역사를 얘기하는 거예요. 미국의 남편이라든가 부인의 친족 일가가 반대하는 것은 자기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있으므로 말미암아 모두가 원조하고 미국 일족도 가세해서 원조하게 되면 국가를 초월해서 씨족 복귀권이 성립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위대한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부터 차후에 구할 국가를 넘어 전통을 세우는 자료로서 원조에 선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료를 남기고 싶지 않아요, 남기고 싶어요?「남기고 싶습니다.」

여자는 엉덩이가 무거우니까 앉아서 놀고 자는 편이 낫지요? (웃음) 주무세요, 자요. (웃음) 한 번 놀아 보라구요. 트위스트 춤을 추면서 술 마시고 만취가 되어 보라구요. 미국이 마음에 안 든다고 불평을 늘어 놓으면서 비틀거리며 돌아 다니는 일본의 통일교회 멤버가 되라고 선생님은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자를 도중에 만난다면 차 버릴 거라구요. 틀림없이 펀치를 넣는다구요. 한 사람 정도는 펀치를 먹여서 간단히 요리할 능력을 선생님은 갖고 있다구요. (웃음)

선생님은 못하는 운동이 없습니다. 무슨 일이든 다 했습니다. 혁명가가 되기 위해서는 자기 일신을 보호할 줄도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도 그래요. 담장이라도 휙 하고 넘는다구요. 나이 먹은 노인이지만 그 정도는 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한국 말로 하면 간나들, 난봉꾼이라고 하는데 일본에서 뭐라고 그래요? 여자로서 가장 듣고 싶지 않은 나쁜 말이 뭐예요? 그거 찾아 봐요. (웃음) 그런 말을 해서 일본이 틀린 것을 탕감해 주려는 거예요.「아아….」뭐가 '아아야!’(웃음) 탕감은 탕감해 준다고 해서 되는 것은 아닙니다. 정말이에요. 가르쳐 주고 탕감할 수 있느냐? 원리는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알고 있지요? (웃음)

선생님은 서미트 클럽에 있는 대통령들을 수십 명 앞에서 호되게 야단친다구요. 교수들, 유명한 노벨상을 받은 사람들도 야단친다구요. '이놈 뭘 했어? 문선생은 여러분에게 비판받으면서, 지식층 우두머리로부터 비판받으면서도 이런 것을 이루었는데 비판하는 주체인 너희들은 뭘 했나 이놈!' (웃음) 그때는 선생님도 말을 가리지 않는다구요. 더욱 심한 말이 나올 때도 있다는 거예요.

이런 선생님을 서양인 지도자들은 잘 알고 있다구요. 그런 기반을 가진 선생님의 배후에서 여러분이 일하면서 '나는 문선생님에게 훈련되었습니다.' 라고 하면, 그들은 '아-' 하고 움츠러든다는 거예요. (웃음) 그거 한 번 선전해 봐요. '여러분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나는 레버런 문에게 훈련받은 정병이다. 반대해 보라, 이놈들! 자는 자를 깨워서 주변을 조직해 가지고 반대해 봐라!' 해도 꿈쩍 안 해요. 몸은 비록 이렇게 작지만 마음의 대담함은 어떤 백인도 당할 수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지금 최후의 말이 뭐라구요? 그렇게 당당히 말하는 것입니다.

'뉴욕의 15번가 어디라도 좋지만, 나는 뉴욕 아메리카를 구하러 왔습니다! 귀 있는 자는 다 들어라!' 그렇게 하면 유명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구경하는 아이들이 줄을 서 가지고 몰려와서 오늘은 무슨 말을 할까 재미있게 기다리는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한 부대를 만드려고 생각해요. 찬성이에요, 불찬성이에요?「찬성입니다.」그러기 위해서는 선한 문제를 일으켜야 됩니다. 그리고 누군가가 활동해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여자들을 불러내 가지고 이렇게 하라고 지시를 했지요? 모두 자고 있었다구요. 그것도 이제 끝나고 일이 없어서 묘지 앞에서 그대로 죽은 시체와 같이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것은 무가치한 것입니다. 해와 국가로서 미국인과 그 부락의 12가정을 매일 만나서 동화(同化)하라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동화 작용(同化作用)을 알지요? 의미도 알고 있겠지요?「예.」동화의 화는 이 '화할 화(化)' 자예요, 또, '화학(化學)의 화' 예요. 화학은 질을 변하게 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것과 하나님의 세계는 질(質)을 변화시켜 갑니다. 이곳은 그대로 형태를 가지고 있어요. 나무는 나무가 되는 성격을 가지고 만든 것입니다. 이 질을 변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상대권을 창조해 가는 것이 재창조의 길

여러분이 주체가 되어 새로운 상대권을 창조해 가는 것이 재창조의 길입니다. 원리에서 떨어질 수 없는 길을 생애를 걸고 넓혀 가는 것이 우리들의 사명이라구요. 소명의 목적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기 한 사람을 동원하는 것은 서양인 몇 백명을 동원한 것과 같습니다. 그것 할 수 있어요? 자기를 중심으로 몇 백명을 섭외 시켜 놓고 몇 십년 후에는 밤이 와도, 낮이 와도 반복해서 방문하는 거예요. 그러면 계절의 춘하추동은 변하지 않지만 내 생애에 남긴 것은 춘하추동 변해 가는 것입니다. 365일은 해마다 같은 수로 변하지는 않지만 나의 생활 내용은 365일 날마다 그 실적 전통에 따라 변해 간다는 거예요. 그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라구요. 그래서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돼요. 하루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일년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10년 생애를 걸고 자랑할 수 있는 자기가 되어야 통일용사의 자격이 생기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의 제자로서 작은 모양이지만 형(形)은 수정체입니다. 알겠어요? 결정체라구요. 아무리 작아도 이것을 맞추면 커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천 명, 만 명만 있어도 하나의 커다란 성질을 갖추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 큰 성질을 갖춘 체에는 언제 어디서라도 가세합니다. 그러면 거기에 반발하지 않고 자동적으로 일체권을 확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체라구요? 결정체예요. 선생님이 세계적인 큰 육각체라면 여러분은 가정 내의 작은 육각과 같아요. 그 모형을 통해서 천 개가 모이면 천 배가 되고, 1만 개가 모이면 1만 배가 된다구요. 그게 결정체예요.

레버런 문의 사상이 나오면 하나님주의라든가 두익사상으로 어떻게 해서든지 위해서 산다고 하는 희생적인 정신이 있기 때문에 사탄은 우리들을 빼 가려고 천만 년을 노력해도 손을 들었다구요. 미리 알고 있으니까 후퇴해 버리는 것입니다. 보자기를 싸 가지고 도망가는 거예요. 그렇게 결론이 나는 것입니다.

춘하추동에는 바람이 붑니다. 태풍도 불기 시작한다구요. 나의 생애에 이 태풍이 세차게 불고 비를 내리게 하는 것입니다. 미국 땅에서는 태풍이 불기 시작하면 눈을 쌓아서 버합니다. 그러면 누가 이겨요? 아무리 그렇게 해도 결국은 자연의 힘에 환경은 전부 다 수습되어 버린다구요. 천운이 움직이는 방향에 따라 모든 환경, 나라도, 국가도, 가정도 무엇도 전부 다 수습해 버리는 거예요. 그 하루 승리의 한 점을 향하여 가야 됩니다. 통일용사가 천만 명이라도 모두 그 한 점에 멈춘다구요. 그런 각오로 생애의 정착 기준을 정해서 거기에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도는 데는 어떻게 도느냐? 한 사람이 돌아요, 천 명이 연결해서 돌아요?「천 명이 연결해서 돕니다.」그런데 열 명도 갖고 있지 않다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은 3명도 갖고 있지 않지요? 천 명도 좋고, 만 명도 좋고, 백만 명도 좋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절대 하지 말라고 하지 않아요. 욕망이 있는 한 하라는 것입니다. 욕망이 작아서 어쩔 수 없는 자는 그대로 씨를 심어서 전부 다 솎아내 버릴 거라구요. 그런 자는 '나는 해도 소용이 없으니까 사라져도 좋아.' 하겠지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자기의 선조를 보고…. 선조가 누구예요? 선생님이에요? 여러분의 선조는 누구예요? 일본의 천황, 헤이세이(平成)예요? 헤이세이라는 것은 평평하게 되어 있다는 얘기라구요. (웃음) 지금 일본의 왕족에게 시집가고 싶어하는 여자가 없습니다. 그런 새장 같은 곳에 누가 가려고 해요? 천만의 권한을 가지고 하루에 몇백 번도 날아 다닐 수 있는 세계 무대를 두고 왜 새장의 새처럼 되려고 하겠어요? 아무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왕족의 유명한 미인들이 공부하려고 외국에 나갔다가는 돌아오는 사람은 없습니다. 몇 명 정도는 있을지 모르지만 몇 퍼센트도 안 된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 왕족보다 일반 사회생활이 자유롭다는 거예요. 자유롭게 먹고,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고 모두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기 때문이라구요. 돈만 있으면 매일 일급 호텔에 들어가서 살 수가 있잖아요. 궁전 내에 일평생을 사는 사람은 일본의 니쥬우바시(二重橋)를 지날 때, 그 궁전을 보는 것만으로 기분이 안 좋은 거예요. (웃음) 성으로 둘러싸여 있고, 물로 둘러싸여 있는 그곳이 생각만 해도 좋지 못하다는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호모 섹스를 타도하는 선두에 선다, 레즈비언을 타도하는 선두에 선다, 프리섹스의 붕괴를 위해서 선두에 선다!' 라고 하고 있지요? 일본 여자가 그렇게 하면 좋다구요. 최초에 개척하는 길은 어렵겠지만, 개척한 후에는 미국인이 하는 것의 몇십 배의 효과가 있다는 것입니다. 틀림없다구요.

공산권의 해방과 미국 구제 운동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공산권의 해방과 미국의 구제 운동을 하는 것은 뭐냐? 지금은 모르지만 앞으로 그것은 만년을 중심삼고, 역사를 통해 잊을 수 없는 일이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서양 문화가 동양에 영향을 끼쳤지만, 이제 선생님을 중심으로 동양 문화가 서양에 영향을 끼칠 것입니다. 만민이 무릎을 꿇도록 만들고 있다구요. 그러한 선생님의 용기와 선생님의 피의 대가로 물들어진 여러분은 참자녀라는 주체성을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은 자가 있다면 존재해야 할 가치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있어요!「없습니다.」없습니다?「없습니다.」전부 다 영리하구만! (웃음)

그렇게 말하면 알겠지요? 긴 얘기는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게 결정하겠다구요. 이제는 돌아가도 좋고, 돌아가지 않아도 좋아요. 여러분은 일본에 돌아가더라도 10배 이상 활동해야 돼요. 그러니까 일본 사람으로서 지금부터 아직 여기에 머물러 있는 경우에도 일본에서 활동하는 것의 10배 이상을 해야 된다구요.지금 모든 일본 사람은 경제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있는 일본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자신이 일본 사람답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웃음) 정말 일본 사람이에요? 선생님은 틀림없이 미국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웃음) 정말 일본인이야?「예.」어떤 색깔도 물들어 있지 않지요? 그렇게 생각해도 좋아요?「예.」

여러분은 절대 미국화되면 안 됩니다. 미국의 가정에는 희망이 아무것도 없어요. 모두 붕괴 상태라구요. 세계를 멸망시키는 미국의 가정 전통이 세계를 붕괴시키고 있습니다. 세계의 나라들을 붕괴시키고 있어요. 무서운 악의 병, 에이즈가 그거예요. 그 방비책이 세계 인류의 최후의 목숨을 건 투쟁인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에이즈를 좋아해요, 싫어해요?「싫어합니다.」

그러니까 일본에서 순수한 혈통 만들기 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원리의 세계에서 부부관계는 만년 자기 상대 이외는 하지 말라고 하고 있으니까 어차피 통일교회 쪽으로 들어올 수밖에 없는 거예요. 순수한 남녀는 통일교회에 한해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 만민의 지식층도, 정보기관도 모두 그것을 알고 있다구요. 통일교회의 순결은 세계적인 모범입니다. 그 사상이 계속 이어져 오고 있는 것입니다.

말씀의 내용은 훌륭하지만 따라가는 것이 어려우니까 모두 안 오는 거예요. 그러나 탕감 없이 지상에서 도망가면 영계에서는 몇십 배의 탕감을 해도 넘을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영리한 사람이에요. (웃음) 그래서 한번 결정하면 곧 실행하는 것입니다. 아버지에게는 책임자가 필요 없습니다. 지도자도 필요 없어요. 왜? 모두 잘 알고 있기 때문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주위에서 반대해도 소용없다구요. (웃음) 그렇다고 해서 쓰러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살아남아서 당당하게 해 왔다구요. 선생님을 닮고 싶은 생각은 일본인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정말 그래요?「예.」너는 작은 여자구나. 전부 다 작다구요. 여러분은 한 주먹으로 쥐어 망가뜨려 버릴 수 있는 정도로 작은 사람이지요? 그래도 보면 같은 인간이라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미국과 선생님은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다 됐다구요. 소련을 넘어뜨린 사람이 선생님이지요?「예.」요전에 워싱턴 타임즈의 보고에 있었지요! 공산당이 왜 근년에 긴급히 이렇게 멸망했느냐? 그것을 준비한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유명한 학자도, 뉴욕타임즈나 워싱턴 포스트도, 하버드도 할 수 없어요. 여러 곳의 유명한 학교의 학자들도 못했지만 레버런 문이 와서 공산당은 미래를 이끌 이론적인 기준이 없다는 것을 알고 완전히 평정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학자들은 그걸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대단한 거예요. 선전도 하지 않고 모른 체하고 있는데 벌써 자기들이 알아보고 '만세! 문선생 만세!' 하고 있다구요. 방방곡곡에서, 산골짜기에서라도 '문선생 만세!'를 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책을 연구하는 학자들도 거기에 가세해서 밤새도록 그 책을 읽어 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방으로 계속 포위 작전을 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라는 거예요.

정착 시대를 대비한 새로운 활동

세상 가운데서 좋은 것은 절대 잊혀지지 않습니다. 좋은 것, 보다 가치가 있는 것은 누구라도 원하는 것이니까 반드시 의식적으로 인연을 맺고 싶은 거예요. 그것은 시공을 초월하는 현대에서 텔레비전으로 전세계를 볼 수 있듯이 초국가적이요, 초거리적이 되는 그런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워싱턴의 보도기관을 활용하면 40일 이내에 세계는 한꺼번에 돌아갑니다. 그러면 전도할 필요도 없다구요. 지금 전도하지 않으면 그때 가서 여러분에게 뭔가 자랑할 것이 없으니까 지금 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전도한 것은 여러분 때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전도를 해도, 그것은 일본이라든지, 한국이라든지, 문선생의 일에 관심을 갖는 것이지 여러분에게 관심을 갖고 들어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모두 문선생이 어떠한 남자인가 알려고 한다구요. 아직까지도 일본의 최고급 인사들은 문선생에 대해서 말해 달라고 주문하는 것이 많습니다. 미국도 그럴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물으면 그것을 소개할 자신이 있어요? 이것이 무슨 놀음 놀이가 아니라구요!

이번 수련회 때문에, 체제를 갖춰 계속 듣는 것에 의해 선생님이 지금까지 얘기했던 모든 것이 전후가 맞게 인식되었을 것입니다. 그것은 큰 수확이에요. 지금까지 자기의 생각으로 21일 수련 40일 수련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전부 종합적인 결론을 내리고 자기 것으로만 인연을 맺어 심중에 남겨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번 수련회에서는 그것을 정비했습니다. 모든 일본 사람에 대한 교육도 그렇게 재정비 운동을 해서 지금부터 책을 가지고 교육하라구요. 수도, 책으로 잘 가르쳤어요?「예.」선생님이 명령한 것은 한 사람 당 원리책 30권을 하루에 한 권씩 배포해서 읽게 하도록 명령했는데 어떻게 했어요? 여기서 원리 책 30권을 산 사람은 손 들어 봐요.

하루에 한 권씩이면, 일 년이면 360집입니다. 360집에 3명이라면 천 명 이상이 그 가정에서 책을 보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아무것도 안 했어요. 그렇지요? 그것은 남아질 수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미국의정 주변에서 그들에게 재료를 보게 해서, 땀을 흘리고 원리책을 사고 비디오 테이프도 사게 해야 모두 봉사하는 겁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먼저 여러분이 원리를 모르면 안 됩니다. '몇 페이지에 있는 이런 내용은 뭐요?' 하고 묻는다면 '그것은 이런 이런 의미입니다.'라고 전화로 대답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그것을 전세계적으로 평등하게 씨를 뿌리고 나가는 거예요. 그런 조직체를 만들어 두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지금은 정착 시대입니다. 그러니 가정에 돌아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지금부터 즉시 사라구요.「예.」살 사람은 손을 들어요. 그리고 그것을 즉시 5월 이내에 배포하라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5월 1일부터 모두 시작해야 합니다. 그것을 30집을 쭉 다니면서 말하는 거예요. '훌륭한 책이 있는데, 1개월 동안 빌려줄 테니까 한 번 읽어보라.' 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감화하는 자는 원리 비디오도 보여 주고, 계속해서 자기가 키워 가는 것입니다.

병아리가 있다면 먹이를 주어야 됩니다. 먹이를 주면 자동적으로 크게 됩니다. 그렇게 해서 가을이 되면 자기 마음대로 불러내어서 무엇이라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이것을 하려면 먼저 원리를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하면 수련회도 필요하지 않다구요. 그렇게 현지 수련을 하는 겁니다. 그러나 자기 현을 넘지 말라구요. 본고장에서 부락적으로 수련하면 좋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에게는 책을 읽으면서 계속 해석해 주는 거예요. 1주간, 2주간, 3주간 계속하게 되면 40일 수련은 문제가 아닙니다. 그렇게 하면 모두 감화하는 거예요. 이런 지도는 누구도 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책을 중심삼고 점점점 세계를 커버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70년 동안 세계를 풍미(風靡)한 것은 지도자가 전부 다 강의해 준 것이 아닙니다. 책이에요. 책을 읽는 자는 모두 소감을 말하는 거예요. 소감을 말한 자가 10명이 있다면, 10명이 비밀로 모여서 소감의 내용을 공청하고 더 이상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할 때까지 자기가 감동받은 내용을 말하고 9명이 감동받은 내용을 듣고 자기의 입장을 점점 갖추어 가는 겁니다. 공산당은 읽고, 자기가 감화된 부분에 대해서 서로 보고하려고 한다구요. 신문을 중심삼고 국가 기관지의 내용을 매일 독해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생산 방향은 어떻고, 경제는 어떤가에 대해서 독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중요한 것을 암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아무것도 안 한 게 아니예요. (판서하시며) 여러분은 왜 그런 얼굴을 하고 있어요? 선생님의 글씨가 서툴러서 그런 얼굴을 하고 있어요, 글씨가 능숙해서 그런 얼굴을 하고 있어요? (웃음) 모르는 글자를 쓰니까, 이상해요? 이거 읽을 수 있어요?「읽을 수 있습니다.」마센(ません:∼수 없다), 마스(ます:∼수 있다)?「마스.」'마스(增す)' 는 증가한다는 말입니다. 그게 '마스' 잖아요? '마스' 하면, '날마다 증가해 버린다.' 라고 말하는 거라구요. '아리마스(あります:있습니다)' 라는 일본어는 좋습니다. '마스' 는 늘어난다는 말이지요? 그것을 생각하면 말이라는 것은 훌륭합니다.

요전에 말했는데, 일본이 왜 해와 국가예요? 여자는 모두 남자를 원합니다. 너 이름이 무슨 꼬지?「모또미입니다.」모또미 무슨 꼬?「에쯔꼬입니다.」에쯔꼬. 무슨 꼬(子), 무슨 꼬 하는 이것은 해와 국가를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해와 국가에는 남자가 필요하다구요. 참된 남자를 찾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탄도 알고 있어요. 일본의 성명이 왜 네 글자인 줄 알아요? 평면적이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이름은 입체적인 소생, 장성, 완성의 3자라구요. 신기하지요? 그리고 남자 천사장은…. 완성한 아담이 되어야 돼요. 지로오(次郞), 시로오(四郞), 사부로오(三郞), 무슨 로오? 야로오(八郞). (웃음) 야로오(野郞)란 것이 일본어로는 나쁜 말이지만 큰일이라는 거예요. (웃음) 이상적인 남자라구요. 일본에서 야로오라는 것은 제일 신에 가깝습니다. (웃음) 이상적인 남자라구요. 7번을 넘어 재출발의 대표라는 것, 재림주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본인 모두가 왜 이러한 '로오(郞)'와 '꼬(子)'를 원하느냐? 왜냐하면 아이들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일본이 문제 나라예요. (웃음) 그런 면에서 보면 마음은 속국이라는 것입니다. 인간은 자동적으로 자기의 마음의 바닥을 모두 천주에 보고하도록 되어 있어요. 꿈속에서라도 그것을 통보하고 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미국에 온 목적

선생님으로 말하면 미국에 온 목적이 두 가지예요. 하나는 미국의 경제를 원조하기 위해서입니다. 사업 단체든 뭐든지 모두 일본 멤버가 통일교회의 경제 전체의 책임을 지기 위해서 선생님이 불러 온 것입니다. 제2는 뭔가 하면 심정적인 기준에 있어서 미국인은 안 됩니다. 천사장은 심정권이 없어요. 그러니까, 새로운 심정을 심어 주기 위해 불러왔다는 거예요. 전도하고 미국 전국에 심정의 전통을 세우는 2대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경제적으로 미국 교회가 전부 다 선생님이 활동할 수 있게 원조하고 있어요, 아무것도 안 하고 있어요? 대답해 봐요, 하지 않아요?「안 하고 있습니다.」이것이 문제입니다. 미국 교회의 식구들을 키워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일본인이 미국에 와서 고생하면서도 전부 일본인끼리 짜 가지고 별개의 단체로 행동했습니다. 미국인과 결혼해서 애를 낳는다면 자기의 애로서 사랑하는 거예요, 미국의 애로서 사랑하는 거예요?「자기 자식으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일본인끼리 친해지고, 미국인과 친해지지 않는 것은 자기 자식도 그런 입장에 서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결국 장래에는 자식도 자기 어머니와 떨어져야 된다구요. 자식은 미국인입니다.

이 전통을 어떻게 지키느냐? 아벨을 희생해서 가인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일본인끼리 사랑하고, 일본인끼리 모이는 것을 하나님이 원치 않는다구요. 그런 심정을 넘어서 미국인과 모이라구요. 지금 그렇게 안 하고 있지요? 안 하고 있지요? 그러니까 말이 통하지 않아요. 말이 안 통해도 심정적으로 통하도록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은 선생님이 일본어로 말할 때도 미국인이 있으면, 그것을 아픔으로 느끼면서 통역을 해서 그들을 원조해 가지고 이끌어 가려고 하는 분위기가 되어 있지 않아요. 그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무슨 얘기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낳은 자식들은 모두 서양인인데, 큰일이라구요. 일본인을 닮은 얼굴은 없습니다. 모두 남자를 닮았을 거라구요. 이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서양 땅에 와서 서양 물을 마시고 서양 음식을 먹으니까, 일본인을 닮으면 오히려 바보라는 거예요. (웃음) 그거 도수가 틀리다구요.

그것이 뭐냐 하면 다른 타입의 남자를 사랑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것이 직계라면, 직계의 자식과 믿음의 자식인 가인권이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자식을 사랑하는 것보다 가인권을 사랑하고 나서 자기 자식을 사랑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처음부터 자기 자식을 사랑하는 것은 원리에 역행합니다. 선생님도 그래요. 그래서 선생님의 14명의 자식들을 모두 내던져 두는 거라구요. 밤낮 그들을 만난 적도 없습니다. 아침 일찍 나가서 밤 늦게 들어와요. 선생님을 일 년에 몇 번도 볼 수 없다구요. 몇 년 동안 아버지의 얼굴을 본 적이 없을 때도 있다구요. 그러니까 미국인이라도 선생님에게 불평을 못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역사는 진실을 말한다구요. 여러분의 자식은 아벨의 입장이고, 미국인은 가인의 입장입니다. 가인을 더욱 사랑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입장에서 본다면 하나님 앞에 여자가 두 명이나 있어요. 타락한 해와와 복귀된 해와가 있습니다. 그런 복귀된 해와를 사랑하는 데는 복귀되지 않은 타락한 여자를 그대로 놓아 두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복귀된 아벨의 부인을 중심삼고, 이쪽으로 모든 것을 투입해야 됩니다. 사랑하는 하나님이 재창조하는 심정권을 아벨의 부인인 해와는…. 복귀된 해와가 그렇지 않다고 하면 가정의 평화권을 구할 수 없으니까 원수를 사랑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런 결정적인 논리를 세워야 된다는 것을 선생님은 얘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여러분 가정은 가장 마음에 맞지 않는 축복가정끼리, 자식끼리 결혼시킬 것입니다. 이상하게도 선생님이 그냥 모르고 하는 것 같지만 모두 그렇게 되어 있어요. 부모끼리 싸움해서 만나지도 않고, 얘기도 안 하는 자들을 전부 다 잘도 선택하고 있다구요. (웃음) 정말이에요. 선생님은 보통 남자가 아닙니다. 사람이 아니예요. 계시를 받고 자기의 남편이라든가, 부인은 어떻다고 하는 거예요. 기도 가운데 가르침을 받은 사람은 틀림없이 그 사람을 결정해 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도 보통 남자보다 반 이상 미치광이가 되는 거예요. (웃음)

선생님이 그것을 어떻게 계획하겠어요? 그것은 인간의 힘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결혼이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보기만 해도 자기의 남편이 보기 싫어서 '운 나쁘게 저런 남자를 선생님이 선택했구나.' 하지요? 그것은 역사적으로 자기 선조와 전체가 걸려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끊어 주어야 해방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랑해서 절대 굴복하고 하나가 됨으로 말미암아 수십 만, 수백 만의 선조가 해방된다구요. 이것을 그것을 끊기 위해서 하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안다면 헤어진다는 생각은 절대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무슨 얘기인지 알겠어요?「예.」

어디 기분 나쁜 남편을 만난 사람은 손 들어봐요. 오늘밤 해결해 줄 테니까. (웃음) 그런 사람은 손을 들라고 했는데, 손을 들지 않았으면서 이혼한 경우에는 불도저라도 가지고 와서 태평양에 밀어 버릴 거라구요. (웃음) 그런 무엇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선생님이 보통 선생님과 틀려요. 신비한 경지의 무엇이 있다구요. 벌써 몇천 명 하면 알아요. 그런 개인의 운명을 감정하는 능력이 있으니까 국가의 운명, 세계의 운명을 감정하는 것입니다. 무슨 얘기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말하면 그대로 된다구요. 만약에 그대로 안 되면 선생님이 그렇게 되도록 할 것입니다. (웃음) 왜 웃는 거야, 이 놈들. 기분이 좋아서 웃는 거야. 옆에서 이상한 것을 말하니까 웃는 거야?「기분이 좋아서 웃습니다.」기모찌(氣もち;기분)는 먹을 수 있는 아무런 형태도 아니예요. 기(氣)의 모찌(もち;떡)를 먹으면 뭐가 돼요? (웃음) 그것은 떡이라구요. 안 보이는 떡, 기모찌예요. (웃음) 그것을 먹으면 정신이 더러워진다구요. 그런 연상이 빠른 것이 선생님입니다. (웃음) 그러니까 원리를 안다고 하는 거예요. 한 가지를 가지고 천 가지로 비교하는 것입니다. 그 두 가지를 알겠어요?「예.」

경제를 책임 지기 위해서 불러온 것입니다. 심정일체권과 함께 미국 식구를 늘려서 아벨권을 만들어 가지고 미국을 구제하기 위해서 왔다는 것입니다. 그 두 개가 하나가 되어야 한다구요. 너, 미쯔꼬지?「미쯔요입니다.」이 길이야, 저 길이야? 선택해서 가라는 것입니다. (웃음) 너는 몇 명이나 전도 했나?「….」그게 문제입니다. 남편은 미국인이지? 그래, 시부모님들한테 사랑 받고 있어? 친족은 전도했나?「예.」몇 명…?「시어머니와 형님을 전도했습니다.」그래, 2명 전도했어? 지금부터 원리책 30권을 끼고 눈물을 흘리면서 하라구요.

천주 복귀는 가정을 기반으로 해서 하라

이제는 천주 복귀가 간단합니다. 씨족 메시아까지 파견돼 있다구요.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승리하면 나라도 분명히 사탄을 물리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남아 있는 것은 가정기반입니다. 가정밖에는 사탄이 머물 곳은 없습니다. 이것을 붕괴시켜야 한다는 거예요.

이제 세계적인 여성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씨족 메시아를 조직하라구요. 그 씨족 메시아가 아담입니다. 완성한 아담이니까, 가정에 다시 오신 아담이라구요. 자기의 남편은 천사장인 타락한 사탄권입니다. 그러니까 부인은 해와 입장에서 가인 아벨을 품고 하나되어서 천사장인 아버지를 돌려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자식의 아버지 되는 남편은 사탄이고 천사장인 것입니다. 천사장은 아이가 없습니다. 상대권이 없다구요. 그것을 모두 쥐고 씨족 메시아와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씨족 메시아가 되어서 가르쳐야 된다구요. 가정은 절대적으로 씨족 메시아의 가르침에 복종해야 됩니다. 이것을 평정할 때 전쟁이 끝나는 거예요.

지상천국은 간단합니다. 한 나라를 중심삼고 3국을 갖추면 세계는 대번에 돌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준비한 홈 처치의 조직, 한국에서의 통반격파는 가장 최하의 조직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에 씨를 심어야 된다구요. 아담도 타락의 씨를 가정에서 심었습니다. 그렇지요? 복귀도 가정에서 해야 됩니다. 가정에서 심어야 돼요.

그래서 사탄을 분별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해와와 가인, 아벨이라는 거예요. 새로운 씨족 메시아를 중심심고 조직하라구요. 그것을 나라와 참부모에 연결하면 그것으로 끝이 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이 활동할 무대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교육은 가정을 중심삼고, 4대 심정권을 중심삼고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의 3대 왕권 복귀와 황족권 복귀의 심정 체휼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정 기반에서 해야 된다구요. 그 기반이 세워지면 사탄은 절대 인연이 없어져요. 영원히 떨어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세계를 통일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일본에도 그것을 말했습니다. 이번에 후지이(藤井)를 중심삼은 주요 간부 멤버들을 동경에서 모두 쫓아내라고 명령했어요. 지금까지 자기의 체제 기준을 안고 남으려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고향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전부 돌아가야 된다구요. 미국에 남편이 있으면 가정을 중심삼고 일본에서 하는 이상 활동해야 됩니다. 그리고 경제활동을 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해야 됩니다.」

박씨,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일본에서 한 사람 당 70만 엔을 목표로 하라는 것입니다. 사실은 70만 엔의 2배를 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한 사람이 헌금하라구요. 사업체에서 사업 자금으로 이것을 원조해야 된다구요.「빚이 있습니다.」무슨 빚이 있어요? 일본에 가서 돈을 빌려 와 가지고 갚는, 그런 바보 같은 짓은 하지 않도록 하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모든 간부들은 박씨와 하나가 되어서 경제활동을 하라구요. 그러니까 뉴욕시라든지, 각 현에 축복가정이 있으면 그것으로 개단활동(個團活動)으로 해서…. 개단활동은 알고 있지요, 일본에서 했으니까 알고 있을 거예요. 그 조직체를 여기에서 만들어서 한다는 거예요. 12명의 조를 짜 가지고 봉고차를 사라구요. 그래서 계속 책을 가지고 활동한다면 3시간이면 다 끝날 것입니다. 그러면 12시까지 전도하고, 그 이후는 펀드레이징이라도 얼마라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안 하기 때문에 못 하는 거예요.

너는 사또인가, 사이또인가?「사또입니다.」사또(설탕)는 달다는 거예요. (웃음) 달기만 한 것은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배(船)를 만든다고 해도 사또처럼 만들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커다란 고생의 과정을 통과해야 되는 거예요. 개단활동, 알겠지요?「예.」

뉴욕의 중심지에서 이것을 해야 합니다. 경제적으로 그렇게 안 하면 미국에 머물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선생님이 명령해서 데리고 온 목적과 틀리니까 선생님이 하늘 앞에 체면이 안 서게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오늘이 수련 끝나는 날이지만, 이런 수련회는 앞으로 계속 할 거라구요. 이 다음에 날짜를 두고 또 할 거예요. 이 다음에는 영어로 하자구요. 영어를 모르면 안 됩니다. 영어를 모르면서 미국인의 부인이 될 수 있어요? 미국인의 부인이 되면 남편까지 교육시켜야 하는데, 영어로 할 수 없는 사람은 보따리 싸 가지고 일본에 돌아가라구요. 아이는 영어를 아니까 미국에 남겨 두고…. 그러면 틀림없이 한다구요.

새로운 사랑의 전통

그런 사람을 보고 싶어서 선생님이 결혼시킨 게 아니예요? 어머니의 권위를 가지고 체면을 세워야 됩니다. 천적인 체면, 일본적인 체면, 아시아적인 체면, 세계적인 체면, 우주적인 체면, 하나님의 체면까지 세워야 합니다. 그러나 서양에서 배우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단지 부인으로서 남편에게 받는 그런 사랑은 사탄의 사랑입니다. 더럽고 더럽힌 사랑, 엉망진창으로 인정도 받지 못한 사랑, 만국 어디에도 통하지 않는 사랑, 그 사랑의 인연을 만들기 위해서 온 게 아니라구요. 새로운 사랑의 전통을 미국 땅에 심기 위해 온 것입니다.

분명히 말해 두자구요. 제1은 뭐라구요? 「경제….」 그러니까 천 달러에서 몇 달러라도 하라구요. 일본 사람이라면 절반 정도인 35만 달러이니까 5만 엔이라도 헌금하는 방법을 계획해 놓고, 우선 12명을 조직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자기의 고향에는 돌아가지 못하니까, 제2의 아벨 씨족 메시아권을 만들라구요. 본가에 들어가 가지고 그것을 탕감해야 됩니다. 몇 백 명을 전도해서 자기의 본가에 데리고 들어가라구요. 몇백 명을 데리고 들어가서 하면 3년 동안 준비한 것을 일년으로 다 끝낼 수 있습니다. 그런 생각으로 결심해서 하면 일 년이 아니라 몇 개월에 모두 복귀할 수 있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부른 것이니까, 그 내용을 알고 지금부터 탕감복귀해야 돼요.

책을 30권을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경제 문제에 있어서는 개단활동을 하라구요. 요오꼬!「예.」너는 기분 좋은 요오꼬지? 그런데 요전에 부모님이 개단을 만들도록 얘기했는데, 왜 안 하지?「지금 책임자를 고르고 있습니다.」책임자는 모두 개단활동의 12명으로 결정하라구요. 지역적으로 가까운 자들부터 먼저 짜서 하라구요. 알겠어요?「예.」

구역에 30명이 있으면 30명 중에 가장 가까운 곳을 중심삼고 10명씩 3개단을 만들어서 마이크로 버스를 사 가지고 활동하면 좋다구요. 그런 협동적인 훈련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일본에서 온 가족과 그대로 한다면 그것도 큰일이에요. 남편이 죽는다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개단활동이 그 방책입니다. 장래에 경제 문제를 대해서 자체를 확대해 가지고 교회를 원조하면 자동적으로 미국인도 가세해서 여러분을 원조하는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전통을 세우라는 것입니다. 주변에 가까운 자가 모두 있을 것입니다. 책임자를 중심삼고 12명, 12제자, 12수를 중심삼고 마이크로 버스 한 대를 사라는 거예요. 이곳은 교회지만 자기가 지금 속해 있는 장소가 문제가 아닙니다. 사무소 같은데 가면 하루 중 하는 일이 없는 때도 있을 거라구요. 그러니까 자기의 그날 일을 빨리 끝내 놓고 개단활동을 하라는 것입니다, 경제 활동. 알겠어요? 「예.」 그러면 8시간도 안 걸려요. 그리고 저녁에 돌아갈 때는 12시 전에 와도 좋으니까 분명히 사무소에 들르라는 거예요. 내일을 위해서 그렇게 분명히 정비해 두라구요. 직장과 일하는 곳은 같습니다.

그리고 금년부터 헌금은 십의 일조가 아니고 십의 삼조예요. 그런데 지금껏 그것을 하는 자가 한 사람도 없다구요. 그래서 일본에서 간부들을 불러 놓고 ‘확실히 해라!’ 하고 책망했습니다. 하나는 교회를 위해, 하나는 나라를 위해, 하나는 세계를 위해 해야 합니다. 지금은 그 준비로서 기동 활동을 해야 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거기에 가입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분명한 이유를 말하면 빼줄 테니까 가입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손 들어보라구요. 가입하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여러분 모두 들었지요!

여러분의 이런 모습은 하늘에서 계속 사진을 찍어 가지고 컴퓨터 안에 넣었을 거라구요. 활동을 안 하면 불평할 수 없습니다. 사명은 언제라도 여러분을 참소한다구요. 사명은 재판에서 죄를 만드는 조목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이루지 못하면 재판에 걸린다구요. 이게 탕감조건입니다. 선생님은 그 때문에 지금까지 계속 생애를 걸고 비참한 고개를 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처럼 어리석어서 그런 게 아닙니다. 여러분을 어리석은 자로 만드려는 게 아닙니다.

영계에 갔을 때, 영원의 세계에서 비참한 모습으로 걸리는 것을 보고 싶지 않기 때문이라구요. 이 지상에서 엄하게 2중의 채찍으로 때리면서라도 그 언덕을 넘게 해 주고 싶은 게 부모의 마음, 참부모의 마음인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러분에게는 걱정이 없습니다. 박해가 있나, 감옥에 끌려가기를 하나. 아무리 성내고, 아무리 달려 들어도 반대하는 자가 없다구요. 길거리에서 한 두 사람 얻어맞아도 그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얻어맞으면 더 탕감의 가치가 크다구요. 자기의 생애에서 그것은 장식물이 된다는 거예요.

나이가 40대 이상인 사람은 손 들어 봐요. 50대 이상 손 들어 봐요. 이 둘은 같지가 않습니다. 47세까지는 2차대전 전후에 출생한 사람들이라구요. 이것은 미국에 속해요. 그러니까 전부 이렇게 행동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사탄 세계의 지도자들은 40대에 들어왔습니다. 30세부터 40세, 50세. 이것은 20년간의 연령입니다. 미국 클린턴 대통령도 46세로 당선됐습니다. 47세에 취임했어요. 하늘적인 탕감원칙에서 보면 지금이 큰 변혁기예요. 그 정책의 방향을 선생님과 의논하면 좋은데, 의논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보라는 거예요. 부시도 선생님의 얘기를 듣지 않다가 저런 결과가 되어 버렸습니다.

기억해 둬요. 제1은 뭐라구요? 「경제입니다.」 제2는? 「심정이요.」 심정과 전도입니다. 심정이 아무리 있어도 아들딸이 없으면 소용없지요? 그러니까 심정권을 만들어야 됩니다. 심정권을 중심삼고 일족을 중심삼아서 씨족권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전도예요. 이것을 분명히 하라구요. 그러니까 원수의 자식을 데리고 와서 자기 자식보다 효도하는 자식을 만들지 않으면 복귀는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자기의 일족 중에 직계 자식들을 희생시켜서라도 원수를 사랑했다고 하는 기준이 되면 그 이후의 세계 원수권은 생겨나지 않습니다. 완전히 통일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만드려는 거예요. 모두 손 들어서 약속했지요? 「예.」

그러니까 매월 한 사람씩 이달은 얼마 하겠다고 해 가지고 헌금을 낼 수 있도록 펀드레이징을 하라는 거예요. 밤에도 계속 뭔가 할 수 있도록 공동 판매를 하라구요. 옷이라도 만들어서 팔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특히 여자들이 해야 돼요. 남자는 원조 부대입니다. 남자는 얼마 없지요? 여자가 주로 많다구요. 남자는 시주꾼이에요. (웃음)

여러분은 선생님이 3년간, 7년간 계속해서 봉사하도록 말했는데, 하지 않았지요? 여자를 모셔야 된다는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금에 와서 말하는 것이 아니예요. 가정 축복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런 원리를 알고 있으니까 이 과정을 통과해야 된다는 거예요. 교구장과 같은 입장에 선 여자가 자기를 앞으로 하지 않으면 남자는 하늘에 연결될 길이 없습니다.

아담의 후계자도 타락한 아담의 혈통을 이어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참부모로 말미암아…. (판서하시며) 16세에 아담이 타락했으니까, 16세 이상의 예수님을 중심삼고 재림주까지 쭉 연결되도록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의 몸은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것이 본연의 기준입니다. 소생 아담 가정은 구약시대요, 장성 아담 가정은 신약시대요, 완성 아담 가정은 성약시대입니다. 이 3시대를 중심삼고 무엇을 하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창조한 본연의 남자와 본연의 여자가 결혼을 하는 거예요. 그 결혼이 지금까지 되어 있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반대라구요. 복귀는 반대입니다.

아담 해와와 가인 아벨이 타락해서 반대로 사탄을 따라갔습니다. 본래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와 가인 아벨이 하나님의 명령하에 쭉 연결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탕감도, 복귀도 없다구요.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모두 갖고 간 것입니다. 전부 사탄의 혈통이 되어 버렸다구요. 사탄이 아담을 갖고 있으니까, 하나님은 어쩔 수 없이 아벨을 중심삼고 거꾸로 가야 되는 거예요. 아벨을 중심삼고 희생하지 않으면 형을 감복시킬 수가 없는 것입니다. 반대로 가기 때문에 탕감 복귀노정이라고 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이것은 반대로 가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아벨을 중심으로 하나님과 하나되고 아담과 하나가 되어야 하는 거예요. 절대로 하나가 되어서 무엇을 하느냐 하면 가인을 굴복시켜야 됩니다. 사탄보다 더 큰 사랑의 심정권을 통해서 굴복시키는 거라구요. 형을 거꾸로 해서 형은 동생이 되고, 아벨을 거꾸로 해서 아벨은 형의 입장에 서야 된다구요. 그래야 형권(兄圈)이 천하 세계 전체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볼 때 한 사람부터 시작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전부 목을 친다구요. 부락은 부락으로 목을 치고, 박해한다구요. 공식은 간단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어쩔 수 없이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어 복귀하는 것입니다. 가인이 장남이지만 사탄권에 있으니까 차남인 아벨을 장남으로 세워야 됩니다. 복귀는 그렇게 반대로 아벨이 하나님의 장남으로 올라가야 되는 예요. 이것을 반대로 해서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이 하나가 되어서 반대로 해와가….

심정권을 중심삼고 일족을 중심삼아 씨족권을 만들어야

창조의 환경에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된 경우에는 큰 플러스를 중심삼고 마이너스와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이것과 같이 재창조 환경은 재창조의 노정이에요. 플러스 마이너스와 대응적인 상대권을 크게 해서 가해 나가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가 되어서 어머니에게 돌아가야 하는 거라구요. 이것이 하나가 되지 않으면 어머니는 태어나지 못 합니다.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 중에 어느 쪽이 아벨이냐? 유대교가 아벨이고 이스라엘 민족이 가인입니다. 이것이 하나가 되어야 하는 거예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재림 아버지를 맞이해야 합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가 되어 이스라엘의 왕과 유대교의 대제사장이 하나가 될 때 오시는 메시아는 가인 아벨을 합친 왕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왕이 오실 때 그 신부권은 왕권을 만들고 이스라엘 민족은 어머니를 준비하고 새로운 궁전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메시아인 예수님이 마구간에서 태어난 거라구요. 그건 비참한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입니다.

구약 시대에 참부모가 정착하지 못했으니까, 신약시대를 중심삼고 재림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유대교 때문에 생겨났습니다. 그것이 자유세계예요. 이것은 플러스이고, 이것이 마이너스입니다. 기독교와 플러스 마이너스가 된 것이 이거라구요. 이것이 하나가 되어서 어머니인 전기독교는 재림주를 맞이하는 신부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기독교가 어머니를 준비하고 재림주를 맞이해야 되는 거라구요. 구약시대에 못했으니, 세계적인 판도를 확대해서 세계적으로 탕감해야 됩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영·미·불을 심었는데 실패했다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입장은 영국 섬나라입니다. 섬나라에 대치하는 것이 일·독·이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에 있어서 3대 조건입니다. 해와도 양쪽에 가인 아벨을 심어서 세계적인 수확으로 결산하려고 한다구요. 일본은 섬나라입니다. 일본은 영국의 문화를 도둑질해 왔습니다. 독일은 사탄적인 아벨입니다. 미국은 하늘편적인 아벨이에요. 이태리는 천사장적인 입장입니다. 그래서 프랑스처럼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이런 세계적인 아벨권 가인권과 가정, 국가, 세계적인 탕감권을 중심삼고 아벨이 이김으로써 전체가 영·미·불에 의해 지배되게 되어서 통일권을 만들어 가지고…. 역사 이래 처음으로 종교권인 기독교 문화권과 해와 국가권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안고 세계 통일을 이룬 역사는 창세이래 처음이었을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때 통일된 그 나라는 누구를 위해서냐? 재림주를 위해서입니다. 재림주는 한 사람으로 오는 것입니다. 나라도 없고, 가정도 없고 아무것도 없다구요. 재림주는 하나님의 심정과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사랑에 의한 참자식의 씨를 갖고 있습니다. 그것밖에 없다구요.

이상적인 가인 아벨을 얻을 수 있는 씨밭

해와는 씨가 없지요? 해와는 밭입니다. 그러니까 얼마든지 심으면 좋다는 거예요. 사탄 세계의 전쟁에 있어서 전쟁에 지더라도 왕족의 여자라든가 자식들은 안 죽였어요. 왜냐하면 하나님의 복귀노정에 있어서 해와와 이상적인 가인 아벨을 얻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모두 하늘과 사탄의 계약 아래 되어져 온 거예요. 이러한 것을 지금까지 아무도 몰랐습니다. 선생님이 처음으로 이런 것을 모두 찾아내어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놀랐고, 사탄은 큰일이 난 거예요. 비밀로 된 일, 비밀이 폭로되지 않은 이상은 아무리 살인을 해도 어디에 가서 자유롭게 숨어 살 수 있고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살인한 현장을 잡히면 큰일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재림주는 한 사람입니다. 성서에 있지요? 재림주는 조상도 없고, 뿌리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예수님도 그렇다구요. 오직 혼자입니다. 오직 혼자인 재림주와 하나님입니다. 여기에서 하나님과 아담, 사탄이 이렇게 끊어졌지요? 가정은 여기서부터 시작한다구요. 그래서 여기를 전환시키지 않으면 가정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형제가 하나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는 자기의 남편이 없습니다. 16세 권에서 인연을 가지지만, 그것 이상의 인연이 없으니까 사탄권에 속해 있다구요. 그래서 타락한 아담권이라는 것입니다. 아담은 몸을 가지고 있지만 아담 완성권에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것을 아담 완성된 재림주가 오셔서 다시 이 가족을 복귀해야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천사장은 사랑의 파트너가 없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소유권이 없어진다구요.

전세계의 사탄권이 소유권과 사랑의 권한을 가지고, 파트너십을 가지고 하나님의 섭리를 파괴하는 상황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것을 복귀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소유는 전부 다 사탄 세계의 소유예요. 그래서 지금 사랑의 소유권에 속하는 것은 거짓 사랑의 권에 이끌린 사탄권의 것입니다. 만물 모두가 여기에 탄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방해야 된다구요.

성서가 그렇게 되어 있지요? 그래서 반대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되면 여기서 하나를 이렇게 플러스해 가지고 더 큰 대응권을 중심삼고 가는 것입니다. 플러스의 큰 것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연결시킴으로써 원래 아담 해와의 순서가 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이것은 180도 다릅니다. 이것이 지옥이고, 이것이 천국입니다.

선악을 아는 나무라고 하는 것은 해와의 사랑을 중심으로 하는 여자의 사랑입니다. 아무리 악한 여자라도 선한 왕에게 갈 수 있고, 아무리 선한 여자라도 나쁜 왕에게 갈 수 있는 거예요. 선한 왕에게 가면 선한 사람이 되고, 나쁜 사람에게 가면 나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무서운 거라구요.

그런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씨족 메시아를 보내는 것입니다. 재림주는 한 사람이니까 씨족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가정마다 자기의 씨족을 중심삼고 다스리게 하는 거라구요. 지금부터 전쟁은 없습니다. 가정 전쟁이 끝나면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날마다 유명해집니다. 역사상 선생님 같은 남자는 없었다구요. 새로운 세계관, 새로운 역사관, 새로운 사상 체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공상이 아니라 실질적인 실제기대를 만들어서 가르쳐 왔다구요. 그렇게 이룬 자가 없기 때문에 선생님이 세계적인 사람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반대한 것이 본래로 되돌아가야 됩니다. 그렇지요? 이게 복귀예요, 복귀. 탕감복귀는 절대 거꾸로 가야 됩니다.

그러니까 개인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천주시대에서 하나님까지 8단계로 눈물을 머금고 싸움을 한 것입니다. 수천 년 전부터 각 종교 단체를 통해서 희생하고 있다구요. 그 희생의 양은 일본 민족은 비할 수 없어요. 50억 인류도 비할 수 없다구요. 그 이상의 희생을 한 것은 결국 자기 한 사람을 해방하기 위해서입니다. 나의 생애에 승리권을 세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역사를 뒤돌아보고 현재 종교권을 봤을 때 자기 한 사람의 해방을 위해 많은 부채를 탕감해 온 것을 보면서 자기의 책임을 느끼고, 어떠한 희생을 해서라도 복귀노정에 있어서 치러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당연히 가야 되는 자기의 사명을 다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과 관계가 없습니다. 이외에는 길이 없어요. 이것은 공식입니다. 선생님이 만든 말이 아닙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도 같은 공식이라구요.

성약시대에 사탄권을 치는 세계적인 기준

성약시대에 사탄권을 치는 세계적인 기준에 있어서 통일권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와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재림시대가 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세계가 통합한 세계가 되어 버리기 때문에 거기에서 이상세계가 전개되는 것입니다. 제2차대전 후에 그것이 이루어져야 했다구요. 그것이 성경의 아마겟돈 전쟁입니다.

이제 전쟁은 없습니다. 이제부터 전쟁을 하면 큰일나요. 전쟁이 나면 엉망진창이 되어 가지고 재건이 불가능한 시대가 되어 버린다구요. 이제 세계의 통합권에 들어오니까 개인적인 손해는 누구도 보호해 주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재림주는 문선생이라는 거예요, 문선명. 20대의 문선생을 영·미가 천하통일해 가지고 왕의 입장으로 맞아들여야 했던 것입니다.

구약시대나 예수님시대에 있어서 2천 년간의 역사는 흘렀지만 이스라엘 민족 중에서 기독교 신자는 3퍼센트도 안 된다구요. 그 시대에 유대교와 제사장들이 예수님을 왕으로 섬기는 것은 꿈 같은 얘기였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구약성경의 말라기에 구세주가 오기 전에 엘리야가 먼저 온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엘리야가 불수레를 타고 승천한 그대로 온다고 생각했습니다. 구약시대를 중심으로 볼 때 세례 요한은 형이요, 예수님은 동생이에요. 타락은 뭐냐? 가인이 아벨의 여동생을 취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 때에는 그와 반대로 탕감조건으로 세례 요한의 여동생을 예수님의 상대로 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때, 어떤 문제가 있었느냐 하면 엘리사벳과 마리아가 예수가 누구의 아이인가 하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세례 요한도 알고 있었다는 거예요. 예수가 사가랴와 같은 피예요. 거기에서 오빠와 여동생의 결혼 문제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 내용으로부터 미국의 근친관계 문제가 나온다구요.

그러나 한 순간 그런 관계를 통과하지 않으면 복귀 노정을 완전히 지울 수 없는 것입니다. 사탄이 잘못해서 탕감의 노정을 연장시켜 가지고 전국적으로 이 세상을 전부 다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원리의 길을 모르면 그것을 정정할 길이 없어요. 선생님이 없으면 바로잡을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무슨 얘기인지 알겠어요?「예.」형제라는 거예요. 같은 아버지라구요. 그것은 마리아도 알고, 세례 요한의 어머니인 엘리사벳도 알고, 사가랴도 알고 있다구요.

갈리리 가나의 친척 결혼식 때, 마리아가 포도주가 없다고 말했지요? 그때 예수가 마리아에게 '당신과 내가 무슨 관계가 있느냐'라고 문책한 것도 자기 자식의 결혼식에는 아무런 관심도 없으면서 친척이 다 뭐냐는 거예요. 그런 비밀의 내용을 누구도 몰랐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서 선생님이 이런 비밀을 안 이상 기독교라든가, 전체를 구해 주어야 하는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해와는 마리아의 입장과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구원 목적이 얼마나 큰 것인가 하는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얘긴지 알겠어요?「예.」지금부터는 선생님이 이런 일도 분명히 얘기할 거라구요. 지금까지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았다구요. 하지만 이제 선생님이 다 이루었으니까, 탕감을 마쳤으니까 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것을 모두 말한다고 해도 사탄이 참소할 수 없습니다.

그때는 예수님을 왕으로 맞이할 수 없지만 지금 문선생을 세계 대표적인 지도자로 밀어 준다면 7년간 천하를 통일한다는 것입니다. 구교도, 신교도 아무것도 문제가 없습니다. 선생님이 단상에 서서 가르치면 모두 통일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40년간…. 예수님이 세례 요한을 중심삼고 가정적으로 하나가 안 되었기 때문에 세례 요한을 대신해서 세례 요한의 실패권을 중심삼고 자기 상대적인 새로운 씨족을 만드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게 해서 예수님을 중심삼은 세례 요한의 씨족권이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요셉의 씨족과 세례 요한의 혈족과 사가랴의 혈족을 잃어버렸으니까, 예수님이 요셉의 혈족을 편성하는 동시에 외적으로는 세례 요한의 일족을 편성해서 가인 아벨의 환경권을 만들어 가지고 해와를 세워 결혼식을 해서 재차 착륙하는 가정을 만들어야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십자가에 못 박혔다구요. 그것이 똑같아요. 선생님이 세계적인 승리권을 얻을 때 반대했기 때문에 세례 요한의 길을 더듬어 온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기성 교회를 가인권의 입장에서 하나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으로 탕감하고, 거기에 해와 국가가 기독교의 사명을 완성한 조건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세례 요한의 사명을 연결해 온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선생님의 뒤에 따라오던 어머니가 딱 하나가 되어 옆에 설 수 없었어요. 2차대전 후의 신부권이 기독교 문화권을 이룬 기반을 다시 만들었다고 하는 기반이 나타나지 않는 한 어머니를 그 자리에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1992년을 중심삼고 때가 오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옆에 세움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으로 잃어버린 탕감 기준을 복귀한 조건을 세워 가지고 세계 여성 해방을 이루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해방과 함께 전세계의 여성을 해방하고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전세계의 가정이 하나되면, 그 가정은 모두 에덴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 가정으로 복귀하고 자기의 태어난 고향이 천국과 연결된 고향과 같은 입장이 되어서 타락하지 않은 선조를 갖고 그 선조와 함께 고향에 입장으로 돌아가야 돼요.

가정은 모든 완성의 본향

여러분은 고향이 없지요? 그러니까, 종족 메시아는 선조 복귀와 고향 복귀와 하나님을 복귀해야 됩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을 모시며 생활해야 하는 거예요. 시의 시대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하나님과 함께 아담 해와가 하나되어 가정을 이루어서 사랑을 중심삼아 종횡으로 일체권을 이룬 경우에는 하나님과 영원히 나누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함께 사는 세계가 신약시대의 처음이고, 재림주의 사명을 완성한 출발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지금까지 40년간 세례 요한 대신 세계 각국과 싸워서 굴복시키고, 지금은 싸우는 것이 없어졌습니다. 환영하는 것이 80퍼센트 이상이 되었으니까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사탄 세계에서 싸워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세계로부터 천주까지 올라가 승리하고, 천주에서 나라를 넘어서 씨족을 넘어서 가정까지 와서 승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씨족 메시아를 중심삼고 가정에서 잃어버린 기준을 세계적인 탕감조건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이룬 그 기준을 가정에서 탕감함으로 말미암아 이쪽에서 출발해 가지고 어디라도 왕래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순회할 수 있다구요. 하나님의 관내에 모든 세계가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런 결말을 지은 거예요.

금년 초에 말한 새로운 가정이라는 것은 이런 의미의 가정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해와와 가인, 씨족 메시아를 일체시켜서 태어난 그 가정을 말하는 거라구요. 이것이 새로운 가정이라구요. 금년의 표어가 '새 가정과 통일조국'입니다. 통일조국이라는 것은 개인적인 통일조국, 가정적인 통일조국, 씨족적인 통일조국, 민족적인 통일조국, 국가적인 통일조국, 세계적인 통일조국, 천주적인 통일조국입니다.

이렇게 조국은 모두 가정을 확대한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 민족, 국가의 통일조국은 연결되어 있다구요. 이것도 통일조국, 가정적인 조국, 씨족적인 조국, 민족적인 조국, 국가적인 조국, 세계적인 조국, 천주적인 조국이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평면에서 해야 한다구요.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역사의 시작에서 타락한 선조가 타락하지 않고 지금까지 싸워 나오면서 전세계를 평면적으로 아담 가정 완성, 예수님 완성 재림주 완성으로부터 50억 인류 가정이 평면적으로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왕권을 중심삼고 왕족의 심정권을 이루는 그런 체험을 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제 말한 것처럼 장자권 절대 복귀, 부모권 절대 복귀,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의 절대 복귀, 황족권의 절대 복귀권을 이루어야 여러분의 가정이 세계를 대표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이 세계를 대표하고, 국가를 대표하고, 민족을 대표한 그런 기준에서 해방권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90각도를 중심으로 보면, 어디에 가도 중앙의 90도는 각도가 크거나 작거나 똑 같지요? 가정이 모든 완성의 본향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부모를 중심삼고 50억 가정이 평면적으로 연결되면 천하를 다스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원수는 없습니다. 하나만 돌면 완전히 돌아간다구요. 그렇게 돌아가면 천하 통일은 멀지 않지요? 「예.」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워싱턴에 세계적인 텔레비젼 회사를 중심삼고 일주일이나 40일 수련을 하면 세계 만민이 모두 한꺼번에 돌아갑니다. 그런 준비를 선생님은 하고 있다구요. 지금 미국의 언론계와 대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어리석은 남자가 아닙니다.

탕감복귀는 반대로 가는 것이니까 이제 사탄이 피를 흘려야 됩니다. 선생님도 박해를 받으면…. 박해를 받는 것은 무엇이냐? 박해를 하는 자들의 재산이나 소유권을 상속받는 제2의 하나님의 작전입니다. 무서운 말이라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같은 공식입니다. 공적인 하나님의 입장에서 박해받는 것은 그 주변 전체의 재산을 여러분에게 상속해 주시려는 제2의 작전이라구요. 그러니까 지방에 내려가서 모두 박해받으라구요. 좋은 일을 하려고 하면 꼭 누군가가 불평합니다. 박해하는 거예요. 그러나 박해한 자는 모두 빼앗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은 치고 뻬앗기고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 오는 거라구요. 그게 복귀입니다. 이것은 몇 번이라도 말할 수 있으니까 분명히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제 여러분이 탕감해야 됩니다. 이렇게 편안히 자는 자는 누가 밤에 독약을 뿌릴지도 몰라요. 이것은 천만 년의 길을 더럽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은 생애를 걸고, 바늘 방석에 앉은 것 같은 기분으로 살고 있는 거예요. 마음 편히 앉은 적도 없고 잘 수도 없어요. 옆으로 오그리고 잔다구요. 사명을 다하기 전에는 자기의 지체를 하늘로 향할 수가 없습니다. 선생님이 그런 생활을 하고 있어요. 영계에 가면 선생님의 생애가 컴퓨터 버튼을 누르면 전부 나온다구요.

그것을 자기의 생애와 비교 대조하면 어떻게 얼굴을 들겠어요? 비교 대조하여 몇천 분의 일, 몇만 분의 일이라도 그 기준에 가고 있는가를 보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축복을 받았다고 해도 그 기준에 못 미치면 아이들이 모두 참소한다구요. 타락한 아담의 후손이 아담을 대해서 참소하는 것과 같이 참소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면 '저 선조는 게을러서 이런 비참한 경지에 떨어졌다. 저 괴수들을 어떻게 처분하느냐?' 하고 여러분의 후손이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얘기인지 알겠어요?「예.」

일본 여자들을 책망하고, 밤새워 12시까지 이렇게 말씀을 한다고 해서 '뭐야 이거 아무 관계도 없는 선생님이 와서….' 선생님이 관계 있어요, 관계 없어요?「관계 있습니다.」무슨 관계예요? 탕감복귀, 외에는 관계없어요. 탕감복귀된 승리의 기반을 다 채우지 않으면 이런 것은 모두 아무 소용없다구요. 일본 민족이 손해배상을 지불해야 됩니다. 무서운 얘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개단활동을 만든다고 했는데 어떻게 했어, 사또씨?「예.」고바야시?「예.」요오꼬!「예.」김진문! 오라고 했는데 왜 안 왔어?「왔습니다.」모두 의논해서 하라구요. 5월 1일부터 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라구요. 할 수 있다면 식당 따위는 다 이 시간만 하고 부족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하라구요. 밤에라도 그 사무 같은 것을 해서 어떻게 하면 모든 시간을 공적인 사명을 하는데 다할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취직해서 자기의 생활을 해결해도 그것으로는 아무 공로가 없습니다. 선생님 앞에 어떤 공적인 가치도 없다구요.

공적인 가치라는 것은 무엇이냐? 미국 교회의 원조와 씨족 심정권의 전도를 위해서 왔다고 하는 것입니다. 김진문!「예.」내가 말하는 것을 들었어요?「예, 들었습니다.」빨리 해요.「알았습니다.」 여러분, 지금 선생님이 무슨 말을 했는지 알겠어요? 김진문에게 뭐라고 했어요? 같은 자식인데, 왜 아버님의 말을 몰라요. 이번 축복가정의 교체결혼한 후손들이 말을 모른다면 큰일이라구요. 여러분의 최고의 희망은 뭐냐? 어떻게 하면 한국의 높은 축복가정과 결혼을 중심삼고 친척을 만들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최고의 희망이지요?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은 서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국에 와서 유학을 안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역사와 말을 모르면 안 된다는 거예요.

부락마다 한국인이 가서 전통을 심어야

그때, 일본의 역사는 다 없어지는 거예요. 한국의 역사도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탕감복귀를 해 가지고 온 역사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무슨 얘기인지 모르는 사람은 보라는 거예요.

지금부터 5년, 2000년까지 기다려 보라 그거예요. 선생님이 80세 될 때 보라는 거예요. 그때 어떻게 될까? 벌써 세계는 모두 거기에 대한 대책을 세우고 있습니다. 세계의 선교사들 중에 교육받은 선배들은 돌아가고 지금 두 번째 선교사가 가고 있습니다. 그 두 사람이 돌아온 경우에는 한국에서 전도 활동 한 자를 데리고 와서 한국에서 고생한 자의 전통을 세계적으로 가르쳐 주어야 된다구요. 그 나라에 들어가서 한국어를 가르쳐 주고 역사를 가르쳐 주면서 그것을 분명히 이 두 사람과 같이 3명이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러한 체제를 요전 부모님 날에 발표했지요? 여러분도 모두 들었을 것입니다. 들었지요?「예.」그런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락마다 한국인이 가서 전통을 심어야 됩니다. 일본 사람도 그래요.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자, 이제 결의를 하자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영·미가 문선생을 만왕의 왕으로서 모셔야 됩니다. 구약시대의 연장이 신약시대요, 신약시대의 연장이 재림시대이니까, 예수님과 세례 요한이 실패한 그대로 탕감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페이스를 그대로 밟고 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메시아로 오셨을 때, 세례 요한이 메시아가 사람으로 오니까 믿을 수가 없었어요. 똑같아요. 지금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생애는 여러분이 책임져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준비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해서 부모를 섬기고, 나라를 섬겨야 돼요. 그렇게 하지 않고 자기 자식을 섬기고 자기의 남편을 섬길 수 있어요? 그럴 수 없습니다. 나라가 없다구요. 부모는 있지만, 나라가 없습니다. 그래서 남북통일을 일본에서 해야 된다구요. 유관순 대회를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 만드는 조건을 지금 세우고 있습니다.

세계의 역사를 모두 더듬어서 해방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은 무엇이냐? 세상 가운데는 모르지만 모르는 중에 이것을 했다고 하는 것을 생각해 봐요. 이것을 전부 다 알게 되면 여러분 이상 뜻의 방향으로 직행하게 된다구요. 여러분은 뒤떨어지게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 전에 실적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틀림없이 그렇게 할 것이지요?「예.」

「질문해도 좋습니까?」뭐야?「개단활동에 있어서 교구를 중심삼고 활동하는 것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요오꼬씨를 중심삼고 가정의 별개 조직으로 활동하는 것입니까?」전부 합쳐서 하라구요. 개단활동의 단장은 10명씩 해 가지고 책임을 맡으라구요. 회사원도, 여성연합 회원들도, 교회 사람들도 모두 들어가요. 그래서 개단활동의 책임자는 투표해서 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범적인 사람으로 정한다구요.

초단체적으로 한다구요.「남성도 그 개단 중에 들어갑니까?」그래, 남성도 들어가요, 일본 사람은 말이에요. 거기에서 기반을 만들게 되면 미국 사람들에게 전통을 넘겨주어야 됩니다. 여러분이 미국경제 원조의 심정권 확대 운동의 전통을 만들 수 있게 된다면 미국에 그것을 전달해 주고 여러분은 일본에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헌금은 교구에 하면 좋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여성연합으로 헌금하면 좋습니까?」전부 요오꼬씨에게 종합적으로 모아서 선생님 쪽에 보내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은 미국에서 매월 천만 달러를 사용하고 있어요. 그거 미국에서 책임져야 됩니다.

미스터 박!「예.」이게 당신 사명이야. 김진문!「예.」요오꼬.「예.」전체 삼위기대가 되어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를 통해 넓혀 가야지, 아무것도 안 하고 뭐하는 거예요? 부모의 날이 언제예요? 2월 28일이지요? 3월 28일, 4월 28일, 2개월이 지났어요. 요오꼬!「예.」분명히 말한 것인데 뭐예요? 지금 알았지요?「예. 알겠습니다.」5월 1일부터 해요!

선생님의 얘기는 끝났어요. 비야 와라 와! (웃음) 기념으로 흠뻑 젖어서 돌아갈 수 있도록…. (웃음) 정말이에요. 여러분도 선생님의 말을 잊지 말고 돌아가라구요. 자, 만세 삼창 하자구요.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 일본 사람 만세!

​번역해서 출판하라고 했는데, 그거 본부에서 만들어 가지고 왔나? 인쇄한 거 가지고 왔어?「예, 가지고 왔습니다.」나누어 주라구요.「예, 나갈 때 다 나누어 주겠습니다.」

​일체 이상으로 만들어진 우주

​하나님의 구원섭리를 중심삼고 섭리한 이 모든 전부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이것은 되풀이해서라도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은 것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전부 다 구원섭리, 복귀섭리를 되풀이하면서 이루어 나간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가 부부를 이루어 자녀를 낳음으로 말미암아 한꺼번에 다 통일되고 한꺼번에 다 이룰 것인데 이것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이것이 참으로 복잡하게 갈라져 가지고, 가인 아벨 형제의 싸움부터 여자를 수습하고 남자를 수습해 가지고 창조이상으로 다시 돌아가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창세기 이후 지금까지 수고해 나왔다, 되풀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개인 시대에서 가정 시대, 하나의 공식적인 발전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냥 해 가지고는 이것이 되풀이되더라도 성립이 안 되는 것입니다. 공식적인 과정을 거쳐서 이루지 못한 것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이어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역사를 거쳐서 이것이 하나의 평면적으로 승리한 통일된 일체, 하나의 통일된 세계를 향하여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들은 몰랐지만 이 모든 광물 세계나 식물 세계나 동물 세계 전부가 공식적인 과정을 통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의 몸과 같이 일체의 이상을 이루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와 같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개개인이 전부 다 하나되더라도 그것이 한몸과 같이 되어야 됩니다. 국가를 넘어서 세계로 한몸과 같이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을 보면 전부가 음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광물 세계는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 식물 세계는 수술과 암술, 동물 세계도 자웅을 중심삼고 전부 상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눈이면 눈 자체가 하나로 통일되어야 합니다. 눈이면 눈이 하나되어야 하고 코면 코가 하나되어야 하고 오관이 전부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되어야 하느냐? 완전한 것으로 완전한 사랑을 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완전한 것이 되지 않고는 완전한 사랑을 대할 수 없습니다. 사랑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완성하기 때문에 완전한 사랑의 주체 앞에 완전한 상대가 되기 위해서는 이 모든 기관들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지백체가 통일되어 가지고 뭘 하자는 것이냐? 사랑의 일체 이상을 이루자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한몸같이 되자는 거예요. 우리의 몸을 보면, 어떤 분야가 결여되어 있으면 결여된 그 부분을 보충하기 위해서 어떤 곳에서든지 전부 다 공급해서 채워 줍니다. 이 우주도 일체 이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통일되는 데는 반드시 주체 대상 관계를 중심삼고, 음양, 플러스 마이너스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 우주를 하나의 몸과 같이 생각해서 보면 결여된 데가 있으면 전부가 그 곳에 보급해 주는 것입니다. 식물이든 광물이든 어느 한 곳에 부족한 곳이 있으면 전부 다 공기나 물을 보급해 주어 가지고 균형을 취하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의 통일된 일체 이상 아래 치리하려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일체, 한몸을 이루어 가지고 뭘 하자는 것이냐? 영원한 사랑을 몸에 지니자는 것입니다. 일체가 안 되어 가지고는 영원한 사랑이 나하고 하나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통일하는 목적이라든가 일체되는 목적은 참사랑 때문입니다. 내가 태어난 것은 참사랑 때문에 태어났고 모든 우주가 생겨난 것도 사랑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판서하심) 이렇게 되면 모든 존재는 평행선을 이루는 것입니다.

모든 존재의 제일 높은 곳의 중심은 인간입니다. 모든 존재들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작지만 작은 것 대로, 이 선을 중심삼고 평행을 이루어 가지고 전부 다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려면 위는 아래로 가야 되고 아래는 위로 올라가야 됩니다. 동양과 서양도 전부 다 이렇게 되어 가야 돼요.

여기에 어떤 것이 결여되어 있으면 모든 전부가 보충해 가지고 흡수되고 자기를 투입해 가지고 균형을 취해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존재 세계는 사랑의 이상을 이루어야 하는 세계이기 때문에 위해서, 보다 가치 있는 큰 사랑을 위해서 전부가 투입되어야 됩니다.

완성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체를 이루는 것

모든 만물들은 하나님에게서 출발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주고받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주체자이신 하나님과 주고받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광물 세계는 식물 세계에 흡수되어서 식물을 전부 타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식물은 더 높은 동물 세계, 동물 세계는 인간을 통해서 더 높은 다리가 되어 올라가서 결국은 하나님에게 이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세포, 최고의 세포가 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랑을 중심삼고 바다를 보더라도 작은 고기는 위에 있고, 큰 고기는 밑에 있습니다. 작은 것은 큰 것에 흡수되는 것이 규율이 되어 가지고 큰놈이 전부 다 흡수해서 잡아먹는 것입니다. 그것을 잡아먹는다고 해서 희생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본체, 인간과 최고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본체에 접할 수 있는 하나의 계층, 브리지(bridge;다리) 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큰 것에 흡수됨으로 말미암아 큰 사랑, 가치 있는 사랑의 세포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더 큰 인류애, 더 큰 우주애를 통해서 희생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개인이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은 우주 공존을 위한, 이상적 사랑의 세계를 연결하기 위한 이런 원칙이 있어서 그러는 것입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고 투입되어야 합니다. 가정은 종족을 위해, 종족은 민족을 위해, 민족은 국가를 위해, 국가는 세계를 위해, 세계는 하늘땅을 위해, 하늘땅은 하나님을 위해, 전부 하나님을 위해 투입해야 됩니다. 희생하면 더 높은 세계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망하는 것이 아니라 올라가는 것입니다.

오늘날의 세계는 전부 다 개인주의가 되어 있습니다. 남자가 여자를 싫다고 하고 여자가 남자를 싫다고 하여 남자는 남자끼리 결혼하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이 세계는 하나의 사랑을 중심삼은 박물관과 마찬가지입니다. 이 세상에서 상대적인 존재, 주체와 대상적인 관계를 갖지 않는 사람은 이 우주, 헤븐리 페이트(heavenly fate;천운), 헤븐리 데스티니(heavenly destiny)가 추방해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우주가 매일같이 여러분을 위해 있다는 것을 얼마나 느껴 봤어요? 입이 왜 생겨났느냐? 보희를 위해 생겨난 것이 아니라구요. (웃음) 우주를 위해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통일된 일체 이상과 참사랑과 합하려고 생겨났다고 할 때, 오케이! 영원히 오케이라는 것입니다.

자, 우리의 눈이 왜 생겨났느냐 할 때, 이 우주를 위해서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전부가 세계, 우주를 위해서입니다. 숨 쉬는 것도 우주를 위해서, 듣는 것도 우주를 위해서, 만지는 것도 사는 것도 우주를 위해서입니다. 그 모든 전부가 사랑을 중심삼고 말도 사랑의 완성을 위해서 하고, 보는 것도 사랑 완성을 위해서 보고, 숨 쉬고 사는 것도 듣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 완성을 미화(美化)시키기 위해서 우리의 오관이 있고, 영적인 나와 육적인 내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참사랑의 칸텐트(contents;내용), 코어(core;핵심)는 우주가 다 원하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이 하나되기 위해서 있을 때는 남자 여자, 수놈 암놈의 모든 전부가 상대를 위해서 있는 거예요. 암놈은 수놈을 위하고 수놈은 암놈을 위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되기 위해서,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되어서 한몸이 되는 것입니다. 일체가 되는 거예요. 몸 마음이 통일된 위에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통일된 하나의 몸, 하나가 되어야만 여기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의 몸뚱이, 나라는 개성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일체가 안 돼요. 통일되었더라도 사랑이 없으면 일체가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랑과 하나되었을 때, 몸과 마음이, 모든 세포가 '완성했다!' '아멘!' '만세!'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돌아서나 앞으로서나 방향성을 초월해서 다 좋다는 것입니다. 뒤로 봐도 좋고, 옆으로 봐도 좋고, 앞으로 봐도 좋고, 전부 다 좋다는 것입니다.

영원한 통일의 길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런 문제는 개인적인 문제입니다. 남자 여자가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느냐 하는 문제, 그다음에 한몸이 되었느냐가 숙제입니다. 우주가 좋다고 할 수 있게 완전한 일체가 되었느냐 할 때, 참사랑이 없으면 일체가 안 됩니다. 우주에서 내가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로 완전히 한몸이 될 수 있는 자리에 섰느냐 하는 문제가 숙제인 것입니다. 오늘날 철학과 종교가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남자는 여자가 절대 필요하고 여자는 남자가 절대 필요한 것을 지금까지 모른 것입니다. 절대 필요한 거예요. 남자에게 절대 귀한 것이 여자이고 여자에게 절대 귀한 것이 남자입니다. 하나님보다도, 하나님을 만나는 것보다도 먼저 필요한 것이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라는 거예요. 이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한몸이 되는 것은 여자와 남자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어떻게 통일되느냐? 입을 맞춘다고 통일되는 것이 아닙니다. 생각한다고 해서 통일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일체가 되어야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남자 여자가 키스한다고 하나되는 거예요? 여자와 남자의 생식기를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일되는 것입니다. 영원한 통일이 여기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인간 세계에 참사랑을 중심하고 사랑을 한 사람이 있어요?

남자 여자가 딱 한가지 다른 기관이 있는데, 이 기관이 모든 남자 여자의 완성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완성을 가져오게 하는 기관이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가 다 환영하는 거예요. '만세! 참사랑의 중심, 지상의 중심, 초점의 중심이 나타났다!' 하고 이 우주가 춤출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게 살아나는 거라구요. 본래 참사랑을 가지고 모든 전체를 포괄하고 소유하기 위한 욕망이 있는데 이 참사랑을 빼놓고 악마의 사랑, 사탄을 중심삼고 사랑한 것이 타락입니다. 본연적 참사랑의 이념을 중심삼은 공동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사적인 존재를 추구해서 자기를 중심삼고 결탁시켜서 타락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개인주의, 미국의 기독교 문화권이 전부 개인주의화 되어 간다는 것입니다.

우주가 그런 소원 가운데 존재하고 있고 또, 그렇게 움직이고 있다는 이 모든 것을 알게 될 때 여러분이 매일 얼마나 빚을 지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우주가 얼마나 여러분을 위하고 있는지를 모르고 산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먹는 식물이 여러분의 것이에요? 그것이 미국 것이에요? 우주의 것이요, 만민의 것입니다. 이것을 자기를 중심삼고 서로 자기만 갖겠다고…. 이런 것들은 죽어 봐야 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균형을 이루어 통일된 환경에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공기가 이만큼 밀집되어 있으면 이것이 언제나 밀집되어 있어요? 없으면 자연히 메워 주어야 되고 자연히 점령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자, 미국의 여기가 진공 상태가 됐을 때 한국, 제일 싫다는 나라에서 공기가 온다고 하면 그거 오지 말라고 그래요? '아이고 한국 공기는 싫어, 오지마!' 하겠느냐구요? (웃음) 물도 그래요. 물도 흘러가면서 비어 있는 곳은 전부 다 메워 주고 가는 것입니다. 식물을 먹는 것도 전부 다 메워 주기 위해, 배고프니까 갖다 채워 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흡수해야 됩니다. 지금 2천만이 굶어 죽는데 미국은 소비가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주의 법칙에 위배되는 거예요. 미국은 때려치워야 돼요. 통일된 이 개념을 떠난 것은 망해가는 것입니다. 미국이 아무리 잘되겠다고 마음대로 해 봐야 안 된다는 것입니다. 내모는 거예요.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가 메시아 오기를 기다렸지만 메시아가 오면 그 유대나라를 중심삼고 와서 세계를 전부 다 자기가 밟을 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잘못 안 거예요. 우주의 원칙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이렇게 된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이것이 이렇게 위에서 내려오게 되어 있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대신 사탄이 생긴 것입니다. 아담 해와, 가인 아벨이 전부 다 비정상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을 떼어버렸으니 하나님이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어디로 가야 돼요? 사탄이 머리를 쥐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여기서부터 반대로 이걸 찾아 가지고 재창조의 과정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모든 영역을 지배했기 때문에 아벨부터 잡아 가지고 가는 거예요. 아벨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플러스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을 가정 제도로 보면 아벨이 마이너스고 가인이 플러스인데 이것이 반대예요, 반대. 동생을 중심하고 가인이 마이너스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재창조입니다. 재창조 과정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벨이 플러스가 되고 가인이 마이너스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복귀 역사는 반대로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이 세상, 권력 세계 앞에서 전부 다 희생하면서도 위하는 것입니다. 맞으면서도 위하기 때문에 창조 원칙, 이 우주가 공감해 가지고 환영하는 거예요. 그렇게 종교는 발전하는 것입니다.

재창조의 공식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입니다. 기독교는 이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저 영계에 가보라구요. 복귀섭리는 재창조 섭리라구요. 이것이 공식적으로 나간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청사진이에요. 고장이 났으니 다시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재창조의 공식이 어떻게 되느냐? 이것을 알려면 창조를 어떻게 했느냐를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환경을 먼저 창조했는데, 환경을 창조하는 거기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하나되어야 됩니다. 동물도 몸과 마음이 있고 모든 것이 다 이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왜? 참사랑 때문에 이중으로 되어 있지 않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우주가 왜 이중으로 되어 있느냐? 참사랑 때문에 이중으로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개념을 딱 잡아야 됩니다.

자, 이것이 여러분의 몸과 마음입니다. 몸과 마음이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되었기 때문에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상응해서 주체 대상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남자가 완성되면 여자가 찾아가고 여자가 완성되면 남자가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것이 하나가 되게 될 때는 큰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큰 플러스를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를 위하라!'고 하는 개념 가지고는 이 경계선을 넘어갈 도리가 없습니다. 나를 위하라고 해서는 경계선을 못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체 대상이 반드시 대응적인 상대를 찾아 가지고 하나되고 또 상호 대응적 관계를 연결시킬 수 있는 길로 가는데, 이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핵심적인 그 내용이 무엇이냐? 참사랑입니다. 이것은 겨울에 가도 좋아하고 여름에 가도 좋아하고 가을에 가도 좋아하고 봄에 가도 좋아하는 것입니다. 춘하추동, 사계절이 전부 좋아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개념이 그거예요. 이것이 재창조의 공식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오늘날 과학이 발달한 것은 공식을 무시해 가지고 발달한 것이 아닙니다. 공식을 연결한 그 위에서 오늘날 과학이 발달한 것입니다.

세포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세포도 반드시 플러스 핵이 있고, 부체(副體)가 있습니다. 핵을 중심삼고 부체가 플러스 마이너스와 하나되어 있습니다. 이 부체가 플러스를 중심삼고 있지, 플러스가 부체를 중심삼고 있는 것이 아니예요. 그러면 남자와 여자 중에 누가 주체고 누가 대상이에요? 미국 여자는 '여자가 주체다!' 그러지요? (웃음) 아니라구요. 이 우주가 아니라고 '푸푸푸!' 한다는 것입니다. (웃음) 영원히 아니라고 하는 것입니다.

남자는 뼈와 같고 여자는 살과 같은 것입니다. 남자는 강하고 여자는 유해야 하는 것입니다. 뼈와 살과 마찬가지입니다. 뼈와 살을 합해야 됩니다. 발전소의 발전기를 보더라도 모든 회전하는 것은 전부가 축을 중심삼고 움직입니다. 그것을 지탱하는 것을 보면 강한 것이 강한 것을 지탱하는 것이 아닙니다.

배빗트(babbit;주석·안티몬·납·구리의 베어링용 합금)라는 연한 덩이가 그것을 지탱하는 거예요. 다이아몬드를 깎는 것도 동(銅)이라구요. 강한 것이 깎는 게 아니예요. 강유를 겸해야 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남자가 강하더라도 여자에게 끌리게 되어 있고 여자가 아무리 강하더라도 남자에게 끌리게 되어 있는 거예요. 상대적인 것입니다.

자, 여자들은 매일같이 화장품을 몸뚱이에 바르지요? 몸뚱이란 것이 고기덩어리입니다. 고기덩이에 그걸 바르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보고 남자는 가만히 아무것도 안 하고 이러구 좋아하고 있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지만 뼈가 잘생겼으니까 얼굴이 곱지, 살이 잘생겨서 고와요? 여자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남자가 없으면 빛이 안 나는 것입니다.

한 반에 국민학교부터 대학교까지 일등만 하던 친구가 있었는데, 대학에서 일등하던 그 친구와는 반대로 대학교에서 꼴등 가까이 하던 여자는 그 나라의 대통령 부인이 되고 일등하던 그 동창생은 그 나라의 노동자의 부인이 되었다면 어떻게 돼요? 남자에 따라 여자의 간판은 달라지는 것입니다. 뼈에 따라서 달라지는 거라구요.

이 공식을 알겠어요? 주체 대상이 뒤집어지면 망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여자들이 전부 다 여왕이 되어 있고 남자는 종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그럴 수 있는 한 때가 있습니다. 메시아가 올 때, 여자들은 메시아의 상대자가 되기 때문에 그 남편들은 천사장입니다. 종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미국 남자들이 전부 다 여자를 중심하고 야단하는 것입니다. 미국 남자들이 전부 다 춤추고 노래하는 것은 사탄 세계를 멸망시키는 길인데 그길을 따라 다니고 있다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조정할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원리가 아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 여자들이 '아이고 레버런 문이 오늘 아침에는 기분 나쁜 말씀만 하는구나. 기분이 안 좋다!' 그래서는 안 좋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자연 세계의 섭리는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도 죽지 않기를 바라지요? 죽지 않을 자신이 있어요? 자연이 조절하는 것입니다. 영계의 법을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과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여자가 상대로 났으니 주체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정착지

미국의 지성인들이 혼자 살다 보니, 여자도 필요 없고 남자도 필요 없이 프리 섹스를 하다보니 범죄가 많다는 거예요. 여자 남자가 완전히 합하면 범죄고 뭐고 없다는 것입니다. 그럴 시간이 없어요. (웃음) 호모 섹스가 어디 있어요? 레즈비언이 뭐예요, 이게? 여자의 기관이 여자 때문에 생겨 난 거예요? 남자 때문이라구요. 남자의 기관이 남자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여자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그게 여자 남자가 싸움하기 위한 거예요? 그 사명이 다 있다는 것입니다. 손이면 손의 사명이 있고 눈이면 눈의 사명이 있습니다. 이 사명은 절대적인 것입니다. 인류가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기관에 목을 메고 태어나지 않았어요? 그 문을 통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역대의 누가 이런 가정을 중심삼고 그것을 붙들지 않고 살아온 조상들이 있어요? 만민이 전부 다 그걸 붙들고 깨질까 조심스럽게 살아왔지요? 이것이 깨지면 아들딸도 다 도망가고 비참하게 되는 것입니다. 나라도 비참하게 되는 거예요.

이런 과정을 볼 때, 인류가 미국을 추방해 버려야 돼요. 프리 섹스의 개념을 가진 이 모든 무리들, 호모 섹스 레즈비언들을 우주가 추방하는 것입니다. 망한다구요. 1세기도 못 가는 거예요. 재창조의 공식을 알겠어요?「예.」재창조의 공식, 그 공식이 개인으로 말미암아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개인에게 있어 몸과 마음이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주체는 무엇이냐? 플러스입니다. 이것은 종적인 개념입니다. 대상은 횡적인 개념입니다. 둘이 절대 나누어질 수 없습니다. 이것은 부모하고 자녀이고, 이것은 남편이고 부인입니다. 이것이 한 번 정착되면 바꿀 수 없습니다.

미국의 남자 여자가 어디 가서 합해야 되느냐? 남자는 여기서 합해야 되고 여자는 여기에서 합해야 됩니다. 이 상현은 여기에서 만나야 되고 하현은 여기 와서 만나야 됩니다. 이 초점에서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만나는 초점의 기준이 무엇이냐? 참사랑의 정착지입니다, 참사랑의 정착지.

아담 해와가 여기서 형제가 되어 가지고 아들 완성, 형제 완성, 부부 완성, 부모 완성해야 합니다. 아담 해와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그것이 어디 가서 이상적 완성자가 되느냐? 참사랑 권내에 들어와서 아들이 열매 맺히고 형제가 완성하고 부부가 완성하고 부모가 완성되는 것이 이 점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자녀는 아담 해와 두 사람입니다. 형제도 두 사람이고 부부도 그 두 사람이고 부모도 그 두 사람입니다. 두 사람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그 두 사람이 모든 전체를 완성한 박물관, 모델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완성되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완성되게 되어 있습니다. 참사랑을 떠나면 완성이 안 됩니다. 자녀의 완성, 형제의 완성, 부부의 완성, 부모의 완성이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부부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완성이요, 하나님 가정의 형제로서 완성이요, 부부로서의 완성이요, 하나님 대신 부모로서 완성하는 것입니다. 90각도라구요. 이놈을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다 맞는 것입니다. 손자가 할아버지 할머니의 방에 가도 좋고, 누나 오빠의 방에 가도 모든 것이 환영하는 거예요. 어디든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공식을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완성하는 것이 여기 와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하고 완성하고, 형제들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 여기 와서 완성하고, 부부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여기서 완성하고, 부모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여기 와서 완성하는 공식입니다. 이 공식에 전부 적용하는 것입니다. 중심은 하나라는 거예요. 그것이 참사랑의 정착지입니다.

탕감복귀의 원칙

그것은 하나의 축입니다. 아까 말한 이 축, 하나님과 인간의 축이 안 생겼다는 거예요. 이 축이 깨져나갔습니다. 막 돌고 있는 거예요. 그래, 영계가 플러스 지상이 마이너스 해 가지고 영계와 하나되고, 동양을 중심삼고 동양이 플러스 서양이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동서양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모든 과거와 현재가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통일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루어지게 되어 있지, 다른 것을 중심삼고는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서양 세계가 플러스예요? 아닙니다. 종교라든가 이 모든 전부의 정신적 지주는 동양입니다. 지금 서양이 동양을 찾아가잖아요? 그래, 태평양 문명권이라는 건 동양 문명권을 말하는 거라구요. 이 중심, 종적인 중심은 하나인데 이것이 여기 와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동양 사람들이 미국에 와서 연결되고 저 미국 사람이 동양에 가 가지고 중국하고 연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중심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모든 완성이 벌어집니다. 개인 완성도 여기요, 가정 완성도 여기요, 종족 완성도 여기요, 민족 완성도 여기입니다. 개인 복귀, 가정 복귀, 세계 복귀의 완성이 여기서 전부 벌어지는 것입니다. 중심은 하나입니다. 둘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

몸과 마음이 갈라졌기 때문에 기독교가 오늘날 이렇게 된 거예요. 이스라엘나라를 보더라도 유대교가 플러스, 이스라엘나라가 마이너스가 되어 이것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나되어야만 여기에서 어머니(왕후)를 중심삼고 메시아(왕)가 오는 것입니다.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주체가 되어 있는 사탄 세계를 대상으로 만들려니 반대로 가는 것입니다. 반대로 가려니 전부 다 핍박을 받는 거예요. 종교는 피를 흘리고 수난을 당하지 않을 수 없다는 공식적 원리가 여기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맞으면서 빼앗아 오는 거예요. 하나님은 때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원수를 갚을 수 없습니다. 부락에서도 양심적인 사람이 까닭없이 반대받으면 나중에는 부락 전체가 동원되어 가지고 반대한 녀석들을 쳐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 복귀섭리의 운을 따라서 그런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역사를 전부 다 이렇게 깨끗이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이 큰 플러스인데 사탄이 전부 다 큰 플러스 되어 가지고 행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큰 플러스를 부정하고 큰 마이너스로 만들려니 전부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개인도 가정도 나라도 국가도 전세계가 전부 레버런 문 추방 운동을 했다는 것입니다.

20세기, 종교 역사 시대에 있어서 전세계가 동원되어 가지고 반대받은 대표적인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는 것을 세계 사람이 부정할 수 없습니다. 저기 앉아 있는 양반들도 레버런 문을 마음으로 얼마나 부인했어요? '예수 그리스도가 넘버 원 플러스다, 레버런 문은 푸!' 지금도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예수 가지고는 세계를 통일하지 못합니다.

기독교는 이미 다 망했어요. 이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기독교의 문을 열어 가지고 일주일만 부흥회 하면 다 돌아가는 거예요. 80퍼센트 이상 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목사들하고 장로들만 안 돌아가지. 왜? 밥줄이 그거니까. 밥목사가 이렇게 세상을 망치고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는 뭐….

자, 이 공식을 통해서 이것이 플러스 되어 가지고 마이너스와 하나되기 위한 것입니다. 어머니를 통해서 더 큰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그다음에 더 큰 플러스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 발전입니다.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아벨이 플러스가 되어서 가인과 하나되고 그다음에는 하나된 가인 아벨이 마이너스 되어 가지고 해와, 어머니를 중심삼고―상응하는 관계의 주체가 어머니입니다.―어머니, 큰 플러스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 큰 마이너스가 되고 오시는 메시아는 큰 플러스가 되어서 이렇게 하나되는 것입니다. 자기 남편이 아닙니다.

이 자리를 돌아가야 된다구요. 이것이 하나되면 큰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이에요. 공식을 떠나 가지고는 존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반대로 가는 거예요. 형님은 동생으로, 아버지는 아들로 할아버지는 손자로 만들어야 됩니다. 반대 역사가 벌어지는 거예요. 천지개벽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데는 거짓사랑을 중심삼은 지옥이 180도 달라져야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것은 천국이요, 180도 반대되는 이것이 지옥입니다. 여기서 이렇게 돌아가야 되니까 부정입니다. 해와가 이렇게 부정으로 갔기 때문에 완전히 돌아가기 위해서는 반대로 부정해 가지고 이렇게 돌아가야 됩니다. 사탄 세계를 부정하고 사탄 나라를 부정하고 사탄 종족을 부정하고 사탄 가정, 사탄 개인을 부정해야 됩니다. 전부 부정해야 된다구요. 부정하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180도에서 영점을 거쳐 가지고 180도가 되어야지, 이것을 인정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끝날이 되면 모든 것이 부정되는 것입니다. 끝날에 모든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180도라는 것은 영점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전부 다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나라도 잃어버리고 전부 다 잃어버려서 개인주의가 되는 것입니다. 개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타락한 것이 개인입니다.

세계 문제의 해결

세계 문제가 무엇이냐? 가정 문제와 나라 문제, 이 두 가지가 세계적인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지금 미국이 처한 상황을 보면 정확하게 이것이 문제의 초점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풀 거예요?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이론이 없어요. 레버런 문의 가르침이 아니고서는 풀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가 탕감하는 것입니다. 종교 세계는 피를 흘려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왜 그런 거예요? 그것이 복귀의 과정입니다. 그 외에는 사탄 앞에 모두 넘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미국이 때리고 공산당이 때리고 한국 정부, 일본 정부가 레버런 문을 다 때렸지만 지금은 미국과 공산당,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칠 사람이 없습니다. 미국 정부하고 레버런 문이 싸우면 누가 이기겠어요?「레버런 문이 이깁니다.」기소의 말이 미국 정부하고 선명 문…. 원고가 선명 문이고 피고가 미국 정부라는 거예요. 이것이 얼마나 멋져요! 기소 내용이 그렇다는 거예요. (웃음) 누가 이기겠어요? 댄버리에 갔다 와서 누가 이겼느냐구요?「레버런 문이 이겼습니다.」그래, 공산당이 전부 다 나를 잡아 죽이려고 애쓰고 암살하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나한테 다 녹아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능력이 많다 하더라도 프리 섹스 호모 섹스하고 레즈비언 이것은 못 고치는 것입니다. 악마가 '내가 천국 만들어 놓았으니 하나님은 물러가시오! 푸푸푸-' 한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여기에 들어가 가지고 킥- 받아치는 것입니다. 청산하는 거예요. 마지막 전쟁입니다. (박수)

여러분, 기독교를 대표하는 목사들! 레버런 문이 말하는 것이 참이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큰일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면 이 일로 문답할 텐데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도 레버런 문을 반대했지요? 지지했어요, 반대했어요? 사탄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자, 유대교가 플러스, 이스라엘나라가 마이너스로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모셔야 돼요. 그래, 왕으로 오시는 메시아를 모시기 위해서 왕궁을 만들어 놓고 대표적인 어머니, 왕후 될 수 있는 사람을 준비해 가지고 유대교하고 이스라엘나라가 기다려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말구유에서 태어났다구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가 하나되어 가지고 로마와 아시아가 하나의 통일세계로 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나라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겠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다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래서 망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왕 중의 왕이요, 부모 중에 참아버지로 왔습니다. 참아버지는 참사랑을 중심한 생명의 씨와 참사랑의 뿌리를 가지고 온 분입니다. 예수는 가정이 없습니다. 나라도 없고 아무것도 없이 혼자라는 거예요. 참부모님인 동시에 세계의 왕으로 온 것입니다. 참부모를 죽인 죄를 이스라엘 백성들이 2차대전까지 청산하고 탕감해야 되기 때문에 6백만의 이스라엘 민족이 그렇게 피를 흘리고 천대를 받고 짓밟힌 것입니다. 참부모를 죽인 죄요, 만왕의 왕을 죽인 죄인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회개하고 이제라도 예수님을 받아들여야 됩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이 국민의 3퍼센트 이하라구요. 아직까지도 이단으로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회개해야 돼요. 왕후를 모셔 가지고 결혼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을 가인 아벨로서 장자와 차자로 품고 나면 하나님이 직접 지배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지배하게 되어 있다구요. 이스라엘나라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할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선민을 희생시켜 가지고 세계를 구하는 것을 몰랐기 때문에 이스라엘은 망한 것입니다. 이것을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세례 요한은 가인입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을 대표한 가인의 입장에 세운 거예요. 예수님이 하늘을 대표해서 세례 요한 때 나라와 세계를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는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가정에서 찾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가정에서 갈라졌고 아담 해와를 가정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 기반을 복귀하면 그 가정에서 연장된 종족·민족·국가·세계는 자동적으로 하늘의 것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이상적 나라가 되고, 통일 체제를 갖춘 이상 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아벨인데 천사장이 가인의 입장이 되어 가지고 아담 동생을 빼앗아 갔습니다. 아벨이 뻥!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와 가지고 이 동생을 빌려 가지고 가인 대표인 세례 요한의 누이동생을 찾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가랴 가정하고 요셉 가정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사가랴 가정은 마이너스, 대상이고 요셉 가정은 주체입니다. 이 두 종족이 하나된 기반 위에 가정이 설정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이 복귀되면, 거기서부터 예수님 일족을 중심삼으면 기독교는 없다구요. 기독교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천사장, 가인이 동생을 빼앗아갔기 때문에 똑같은 입장에서 가인 입장인 세례 요한의 동생을 찾아와 가지고 가정을 축복하고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과 하나되어서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것이 공식입니다.

탕감의 공식적 노정

이것을 세계적인 공식으로 볼 때,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가 가인 아벨과 같이 되어서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메시아를 맞아야 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구약시대에 예수님이 돌아가심으로써 영적으로 신약시대를 중심삼고 기독교와 자유 세계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플러스이고 자유 세계가 마이너스 되어 가지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것을 나라의 기반에서 이루지 못했으니 세계적인 기반에서 다시 이루어야 됩니다.

기독교는 영적 구원만 되고 예수님의 몸뚱이는 잃어버렸습니다. 예수님의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나라가 없습니다. 구약 때는 이스라엘이라는 나라가 있었지만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에는 나라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 구원 섭리만을 해 나온 것입니다. 기독교는 어머니 종교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신부 종교를 중심삼고 메시아가 와 가지고 가인 아벨을 품고 셋이 하나되어서 메시아를 맞이하는 것이 재림 이상입니다. 기독교는 신부 종교라는 것입니다. 신부는 언제나 신랑을 기다리는 거라구요.

구약시대와 딱 마찬가지인데 구약시대는 나라가 있었지만 이것은 나라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섭리에 있어서 영적 육적 구원을 어떻게 이루느냐?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법칙이 있기 때문에…. 영·미·불, 이것은 해와와 가인 아벨입니다. 사탄 세계도 일·독·이가 해와와 가인 아벨입니다. 반대예요. 이것은 사탄편이고 이것은 하늘편입니다. 이 둘을 2차대전 후에 통일했습니다. 몸과 마음이 세계적으로 갈라진 것을 비로소 통일한 거예요.

사탄의 몸뚱이를 중심삼고 있던 것을 사탄편까지 합해서 완전 통일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이 없어지고 하나님만이 주관하는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메시아가 오는 것입니다. 오시는 메시아가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입니다.

메시아는 혼자 오는 거예요. 한 사람이 오는 것입니다, 한 사람. 그때에 영·미·불, 모든 기독교 문화권이 레버런 문을 대제사장으로 모시고 왕으로 모셨더라면 세계는 모두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때 이미 세계의 통일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일체 이상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그랬다면 세계는 행복과 평화와 자유의 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자유는 통일된 기반 위에서만 존재하는 것입니다. 경사진 곳에 자유가 있을 수 있어요? 미국의 젊은이들이 이것을 모른다구요.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가 하나되고, 전체 가족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어떤 것에나 이 공식이 적용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영·미·불이 메시아를 만나 가지고 기독교와 자유 세계가 세계를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 때문에 기독교와 자유 세계가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아프리카든 어디든 모든 전부를 해방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1960년도에 영국이라든가 모든 선진 국가들이 약소 민족, 패전 국가들을 독립시키고 해방하는 것입니다. 형제 시대가 되는 거예요. 부모 앞에 형제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 왜 1960년도에 유엔이 나와 가지고 형제주의를 주장한 거예요? 배후에 이런 섭리의 원칙이 있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당시에 왜 예수님을 모시지 못했느냐? 메시아가 오기 전에 엘리야가 온다고 했습니다. 엘리야는 불수레를 타고 9백 년 전에 올라갔는데 그 엘리야가 올 때는 하늘로부터 올 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엘리야가 오는 것처럼 예수님이 올 터인데 엘리야가 세례 요한이라는 것입니다. 사람으로 왔다는 것입니다. 이 때에도 절대 구름 타고 안 오는 거예요. 구름 타고 온다면 어떻게 지상에 아들딸을 만들어요? 재림 때도 딱 마찬가지입니다.

구약시대의 연장이 신약시대이기 때문에 구약시대를 탕감하기 위해 딱 세례 요한과 예수님이 마찬가지의 입장에 선 것입니다. 예수님이 상대 이상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그렇지, 가정을 이루었으면 그냥 앉아서 천국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을 반대했기 때문에 예수님 자신이 길을 떠나 기독교를 중심삼고 새로운 가인 아벨권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될 수 있게끔 해서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결혼식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딱 그와 같은 길이 남아졌음으로 말미암아 재림주도 그와 같은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아까 말한 것처럼 실패했으니 다시 되돌아가서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공식적 노정으로 되돌아가서 이것을 해결하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세례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묻기를 '너희 선생님이 메시아라면 먼저 엘리야가 온다고 했는데 그 엘리야는 어디 있느냐?' 할 때 예수님이 말하기를 '엘리야는 세례 요한이다.' 라고 지적했습니다. 세례 요한의 문제가 큰 문제입니다. 세례 요한 때문에 예수님이 돌아가신 것입니다. 엘리야가 불수레를 타고 하늘에서 내려올 줄 알았다 이거예요.

2차대전 후에 메시아하고 기독교가 하나 못 되었기 때문에, 세례 요한을 중심삼고 가정적으로 이뤄야 할 것을 못 이루던 것과 마찬가지로 기독교 내에서 이루려던 것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쫓겨난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재차 가인 아벨, 주체 대상 관계를 편성해 가지고 개인 시대, 가정 시대, 종족 시대, 민족 시대로 점점 커 가지고 세계의 가운데에서 전세계의 반대를 받은 것입니다. 좌익과 우익, 플러스 마이너스의 반대를 받으면서도 최후의 승리를 가져 가지고 이제 정상에 올라왔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 도래

레버런 문을 반대해 가지고는 나라라든가 개인이나 가정이 절대 이익을 볼 수 없는 시대가 왔습니다. 통일교회가 플러스 되고 기독교가 마이너스 되어야 될 텐데, 이것을 전부 부정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이미 딱, 해 가지고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때려잡고 반대하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공산당하고 완전히 하나된 것입니다.

미국이 신부 국가이기 때문에 2차대전 후에 여자들이 왕권을 중심삼고 여왕같이 모심을 받아 가지고 재림주를 모시고 남편을 재교육 해서 하늘 나라로 인도해야 할 책임이 있는데 이것을 못하고 떨어졌기 때문에 미국의 여자들이 전부 다 어디로 가느냐? 날나리 패, 딴따라 패가 되어 가지고 베짱이 모양으로 춤추고, 프리 섹스하고, 전부 향락주의로 흘러 간 거예요. 완전히 끝에 온 것입니다.

2차대전 후에 전부 다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사탄이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틀림없이 미국을 찾아와야 된다구요. 사탄이 그것을 알기 때문에 그가 오기 전에 완전히 다 망쳐버리는 거예요.

프리 섹스의 개념이 뭐냐 하면 사가랴 가정과 세례 요한과 예수의 가정이 프리 섹스할 수 있는 그 접촉점이라는 거예요. 미국은 이 사탄권 내에서 돌아서지 않으면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미국을 다시 찾아서 반드시 탕감복귀해야 합니다. 그전에 먼저 망쳐 놓자는 것이 사탄의 생각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명백히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섭리와 천운과 미국이 하나되면 세계는 통일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전부 다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한국은 구약시대를 대표하고 미국은 신약시대를 대표하는데 구약시대의 메시아인 예수님이 실패한 것은 어머니를 모시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 두 나라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 두 나라가 어떻게 하나되느냐? 먼저 한국나라와 통일교회가 플러스 마이너스,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와 같은 입장에서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복귀해야 됩니다. 한국은 이스라엘의 입장이에요. 구약시대와 마찬가지로 플러스 마이너스가 합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후에 자유 세계, 기독교 세계로 확대해 나가는 거예요. 먼저 구약의 관점에서 어떻게 해서라도 참부모권을 정착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1960년에 결혼식을 한 것입니다. 이 결혼은 구약시대의 완성입니다.

그래서 1971년도에 미국에 와 가지고 세계적 기준에서 자유 세계와 민주 세계를 하나 만들고자 했던 것입니다. 이제 참부모가 정착해서 여성 해방과 더불어 참부모와 성약시대의 도래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이 신부로 서지 못했으니 어머니가 다시 여성을 묶어 가지고 1992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기반 위에 비로소 여자들을 중심삼고, 이게 7개국입니다. 소련까지 포함해 가지고 어머니 대선포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성 해방 운동입니다.

어머니가 해방을 선포하고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해 가지고 이제 모든 사탄 세계는 끝나는 거예요. 가정을 수습하고 나라를 수습할 수 있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참부모님 가정의 전통을 새로이 편성함으로 말미암아 참종족·참민족·참국가·참세계·참하늘땅·참하늘 나라가 이루어진다는 사실이 막연한 것이 아니라구요. 공식적인 발전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영·미·불이 실패함으로 일·이·독이 생긴 것과 마찬가지로 기독교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원수 되는 소련을 중심삼고 기독교 문화를 역으로 돌이키려는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됩니다. 일본이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40년 동안 경제권을 가졌습니다. 미국이 아무리 반대해도 안 되는 것입니다. 독일하고 미국이 가인 아벨인데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과 한국을 받아들여라 이거예요.

일본의 모든 전자 기술, 독일의 기계 기술, 미국의 종교 이론을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연합해 가지고 다시 투입하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모든 기술은 평준화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부의 평준화를 이루어야 하는 거예요. 일본은 어머니의 위치이니까 가인 아벨인 자유 세계가 세계를 먹여 살려야 됩니다. 이태리를 중심삼고 교황청을 중심삼고 세계 통일된 그 환경이 이태리 민족만을 위한 것인 줄로 알다가 망했습니다. 세계를 잃어버렸습니다.

재창조의 공식

영국이 해질 날이 없다고 기독교 문화를 중심삼고 통일 세계를 만들었지만 영국을 위한 세계인 줄 알았다구요. 세계를 위한 영국인 줄 몰랐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세계의 중심국가가 되었다고 이것이 미국을 위한 세계인 줄 알아요? 아닙니다. 세계를 위한 미국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그런 거예요. 인간의 섭리관을 그렇게 조절해야 합니다.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를 위한 세계가 아니라 세계를 통일시키기 위한 통일교회라구요, 알겠어요?「예.」통일교회는 천주를 위한 것입니다. 희생하는 길입니다. 이런 관을 가지면 영원히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런 공식을 레버런 문이 세계와 싸워 가지고 다 했습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했으니 이젠 어디로 들어가야 되느냐? 타락할 때 개인과 가정에서 타락했으니, 개인과 가정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다시 찾아 가지고 완성해야 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를 전세계의 종족 앞에 세우고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가정적 메시아를 완성해야 할 책임이 금후에 세계 인류가 가야 할 길이라는 것입니다. 반대를 받으면서도 다 넘었습니다. 기반을 다 닦았습니다.

이젠 어디로 가야 되느냐? 통일이 세계에서 되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개인과 가정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개인과 가정으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복귀입니다.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50억 인류의 가정이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 완전한 플러스를 중심삼고 완전한 마이너스가 되면 되는 것입니다.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지상천국을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지상천국은 마이너스가 되고 천상천국은 플러스 되어 가지고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박수)

이것이 공식적입니다. 그래서 가정에 돌아가 가지고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이 모든 원칙은 우주에도 맞지만, 가정에 돌아가 가지고 전부 다 이것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와 어머니가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가정에서 오시는 메시아와 통일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탄 세계는 완전히 끝나는 것입니다. 여기에 누가 가느냐? 종족적 메시아가 가서 가르치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적 메시아 완성으로 다 끝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가정에서 완전히 뒤집어 가지고 하늘편으로 가지고 오는 거예요. 사탄 세계는 없어지고 세계 지상 천국을 한꺼번에 이루는 것입니다. 이 가정 모델을 중심삼고 전부 다 횡적으로 일대에 완결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접붙여 가지고 순식간에 통일 세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이 전부 다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한 몸뚱이가 되어야 됩니다. 여러분의 머리카락도 전부 다 자기입니다. 자기와 마찬가지로 하나의 일체적 이상을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플러스 자기는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이상 세계, 영원한 세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 둘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중 구조라구요. 한 몸이 되어야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우주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공기와 물과 태양빛과 음식물이 얼마나 비싼 거예요? 매일 같이 무한한 가치를 소모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왜? 참사랑 때문에! 이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인간이 대상이 되어 가지고 몸 마음 하나된 것을 우주와 연결시키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이상적인 가정을 이루면 그에 따라서 이상적인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아멘!」(박수)

자, 이제 두 주일 후에는 내가 이걸 미국에 선포할 것입니다. 미국에 통고해 놓고 레버런 문은 이제 미국을 마음대로 떠나도 됩니다. 미국에 대한 사명을 다 끝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소련에 손을 댈 것입니다. 그리고 중국하고 김일성을 손대는 것입니다. 그 세 나라를 방문할 것입니다. (박수) 모를 때는 몰랐지만 이제 알았으니 레버런 문이 70평생 핍박받으면서 감옥 갔던 그런 길을 몇 대가 가더라도 이런 뜻을 위해서 가겠다고 결심하는 사람은 여기서 일어서라구요! 그래 가지고 적극적으로 싸워 나가겠다는 사람은 손 들고 만세 하자구요.「만세!」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함께 할 것입니다. (만세 삼창.)

지난 주에 여기서 프린트해 준 것 다 받았어요?「예.」그래 읽어 봤어요?「예.」언제예요?「1973년입니다.」20년 전입니다. 원래는 그것이 한국에서 섭리사를 중심삼고 신약 완성시대를 이루어야 했던 것입니다. 미국을 향해서 떠나던 때가…. 어제가 미국에 와서 영주권을 받던 날이지요? 30일. 그렇지요?「예.」

​통일된 조국의 뿌리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향할 때 구약시대 완성과 신약시대 완성에 관한 모든 말씀을 그때 다 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때의 말씀의 모든 것을 우리 통일교회가 실천했느냐? 못 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씀과 여러분에게 지시한 모든 내용을 실천하지 못하게 될 때는 고개를 못 넘는 거예요. 통일가라든가 어느 누구라도 이것을 실천해 가지고 메우지 않고는 그 고개를 못 넘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이 탕감복귀입니다. 탕감해 가지고 평지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지금까지의 축복가정, 36가정으로부터 작년에 축복받은 모든 축복가정들도 결국은 뜻을 이루지 못하면 전부 다 그 자리에 머물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있기 때문에 이걸 넘은 것입니다. 선생님이 전부 다 이걸 맞추어 가지고 이루어 가지고 승리했기 때문에 이 전통을 이제 여러분에게 넘겨줘야 됩니다. 선생님이 이 길을 닦아올 때는 싸움 가운데에서 모든 핍박을 무릅쓰고 투쟁해 나왔지만 여러분은 이제 환영을 받으면서 이 일을 이룰 때입니다.

1973년에 발표한 것이 지금에 와서는 환영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금년의 새로운 표어가 '새 가정과 통일조국' 입니다. 새 가정이란 옛날의 가정이 아니라 이 섭리사에서 성약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가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통일조국이라는 것은 뭐냐? 아담 해와 자체가 조상입니다. 가정의 조상이요, 종족의 조상이요, 민족의 조상이요, 국가의 조상이요, 세계의 조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가정도 그렇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의 통일된 조국의 뿌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의 표어가 다른 걸 알아야 돼요. 세계의 뿌리나 가정의 뿌리나 개인의 뿌리가 다 하나입니다. 이것은 통일된 조국을 말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보더라도 한 뿌리고 나라를 보더라도 한 뿌리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많은 나라와 여러 사회, 세계가 이것을 싫어해 가지고 뿌리에 반대되는 길을 간 거예요. 이걸 어떻게 하나의 뿌리로 연결시키느냐? 이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조국이라는 것은 한 뿌리를 중심삼고 가정이나 나라나 국가나 세계나 모든 것이 다 연결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 뿌리이니까 나무도 하나고, 줄기도 하나고 가지도 하나고 잎도 하나라는 것입니다. 이래야 통일이 되는 것이고 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한테 뿌리가 어디냐 하게 되면 워싱턴이라고 말하지만 그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 워싱턴이 인류의 뿌리예요? 일본 민족은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 대한민국은 단군…. 전부 다 그래요. 성약시대와 더불어 새로운 가정과 통일조국이라는 것은 성약시대부터 한 뿌리를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가 될 수 있다는, 그 시대를 대표한 표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통일조국은 아담 해와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통일 개인도 아담 해와, 통일 가정도 아담 해와, 통일 세계도 아담 해와, 통일 천주도 아담 해와로부터 시작한다구요. 뿌리가 하나라는 것입니다. 한 뿌리라구요. 그걸 몰라요. 참된 하나의 뿌리를 모르기 때문에, 그 '참'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기 때문에 참된 뿌리인 참부모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거짓된 뿌리를 전부 다 잘라 인그래프트(engraft;접붙이다) 해 가지고 통일해야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갖고 있는 진리는 인간의 가치 문제라든가 사랑 문제라든가 모든 사상 문제의 제일 깊은 뿌리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심정 세계에서 그것이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가정, 참부모의 일족을 중심삼고 하나로 통일되어 나가는 거예요. 통일조국이라고 해서 남북통일이 아닙니다. 그런 모든 것을 볼 때, 선생님이 요전에 말한 것은 가장 귀한 것입니다. 모든 이 섭리사의 주류될 수 있는 그 골자를 빼 놓은 것입니다. 골자를 빼 가지고 거기에 전부 다 합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표준이 되는 통일교회

오늘이 협회창립일 몇 회인가? 40회지? 40회지만 39년입니다. 자, 통일교회하고 선생님하고 어떤 것이 뿌리예요?「아버님입니다.」선생님하고 하나님하고 누가 뿌리예요? 누가 먼저 된 뿌리예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뿌리 중의 핵심 뿌리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주류, 제일 핵, 뼈와 같은 것이 섭리사입니다. 섭리사의 주류를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섭리사의 주류가 되는 것은 창조이상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전부 다 말하지만 그 내용을 누구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내가 아는 유명한 신학자한테 이런 걸 물어 보니까 아이구,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은 간단하면서도 어렵다는 것입니다. (웃음)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신학자들이 하나님의 뜻에 대한 정의를 못 내리고 있어요. 그러니까 교파가 많아지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정의를 못 내리니까 교파가 많아졌다는 것입니다. 표준 되는 결론을 못 내렸다는 것입니다.

미터면 미터, 킬로그램이면 킬로그램의 원기(原器)가 있어 그 원기가 절대적인 표준이 되는 것입니다. 서로가 잘났다고 해도 비교해 봐 가지고 표준이 아닌 것은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아무리 크더라도 표준에 어긋나는 것은 잘라 불사르는 것입니다. 이 백묵 같은 것을 보더라도 이게 표준이 되어 있다면 영원히 표준입니다. 금으로 만들고 백금으로 만들어서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여기에 안 맞으면 무효가 되는 것입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금이나 은도 이미테이션(imitation;모조) 같은 것을 가지려고 하지만 이건 다 해 봐도 딱 마찬가지예요. 세상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그래요. 딱, 그렇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금, 황금이니 나무 같은 것은 틀렸다고 하는 것입니다. 문제는 누가 표준이 되었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누가 이 표준된 것을 가르치느냐에 따라서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면 하나님의 모든 전체의 주류사상을 말하는데 그게 뭐냐? 감리교, 천주교, 많은 교파들이 하나님의 뜻에 대한 관점이 전부 달라 가지고 신학자는 싸움만 하는 것입니다. 서로 자기만 옳다고 싸움하는 거예요. 기독교의 말로(末路)에는 싸움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싸우다 망하는 것입니다. 나라도 전부 싸우다 망하는 거예요. 표준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뭐냐? 하나님의 뜻은 창조이상의 완성입니다. 그렇잖아요? 하나님의 마음이 두 갈래예요, 하나예요? 하나님이 절대적인만큼 하나님의 뜻도 절대적으로 하나라는 것이 논리적인 결론입니다. 그러면 창조이상의 완성, 이게 뭐냐? 그것은 사위기대의 완성입니다. 그러면 사위기대 완성은 뭐예요? 사랑 이상의 완성입니다. 사랑은 무슨 사랑이에요? 참사랑입니다. 그러면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세상, 이 우주는 모든 것이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눈을 보더라도 사랑 때문에 초점이 모이지, 그렇지 않으면 왔다갔다 한다는 것입니다. 생명도 그래요. 생명도 사랑을 중심삼고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신경 기관, 혈관 기관, 이것이 상대가 되어 안팎으로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되어서 어디로 가느냐? 남자 여자로 가는 것입니다. 눈도 여자 눈 남자 눈, 코도 남자 코 여자 코 두 패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들은 전부 다 땅의 것으로 생각하라구요. 땅의 것으로 생각하면 돼요. 그렇지요? 여자들은 땅의 알록달록한 빛을 좋아하는 거예요. 그러나 공중은 한 빛입니다. 남자들은 회색 같은 옷을 대개 다 입어요. (웃음) 전부 다 좋아한다구요. 이렇게 여자들이 땅을 보고 다니는데 키가 크면 어떻게 돼요? 이거 큰일입니다. 남자는 커야 돼요. 커 가지고 사방을 바라보고 주변을 지켜주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 미국 여자들의 자기가 주체라는 생각은 용허되지 않아요. 이것은 재림 때에 세상 남자를 넘어서 재림주를 맞기 위한, 신부의 자리에 올라가기 위해 70년 간 허락한 특권입니다. 타락한 세계는 싹 없어지고 하늘 남편을 중심삼고 주체가 올 때는 대상이 되어 가지고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이루기 위한 기독교 대표국, 미국이 그런 자리에 나가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우주의 근본 개념

그래 가지고 어디로 돌아가야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아담 해와가 형제끼리 결혼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전부 다 친족 관계의 아버지 어머니 아들 딸이 전부 혼음해 가지고 이 질서가 무너지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누나 오빠가 사랑하니까, 어머니가 아들 데리고 사랑하고 아버지가 딸 데리고 사랑하는 것이 질서를 모르는 혼란에서 비롯되어 가지고 완전히 가정을 파탄해 버린 거라구요. 사탄이 그것을 이용한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가정의 아버지가 전부 여자들을 타락시키고 말이에요, 오빠가 동생을 타락시키는 이런 놀음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것이 가정을 멸망시키기 위한 사탄의 작전인 걸 알아야 됩니다. 여기에 표준이 없어요. 어떻게 가야 된다는 표준이 없기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하나님의 뜻이라는 건 창조이상의 완성인데, 창조이상이 뭐냐? 그다음에 사위기대가 뭐냐? 그다음에는 사랑 이상이 뭐냐? 이걸 알려면 우주를 전부 다 알아야 돼요. 하늘땅의 모든 전부를 알아 가지고 거기에 표준이라 하게 되면 그 표준을 전부 다 좋아하고 환영해야지, 거부하면 안 된다구요. 통일교회가 놀라운 것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표준의 주류를 연결시켰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지상 세계의 완성입니다. 지상 세계를 완성하는 것도 물론이고 천상 세계도 완성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참사랑만 가지게 되면 이 온 천지가 딸려오는 것입니다. 우주가 왔다갔다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알고 영안이 열리게 되면 저 식물을 보고 '너 왜 사느냐?' 물으면 '사랑 때문에….' 그런다는 거예요. 태어난 존재는 전부 다 사랑 때문에 산다는 것입니다. 원자는 양자와 전자를 중심삼고 운동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상대적으로 운동한다구요. 그러니까 우주가 쌍쌍제도로 된 것은 사랑 때문에 그렇다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 우주의 근본 개념이 뭐냐? 문제가 그것입니다. 철학자들도 우주의 근본 개념이 어디서 나왔느냐 하는 것을 모른다구요. 참사랑! 하나님도 왜 존재하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하나님이 필요하고 사랑 때문에 하나님이 계시는 거예요. 하나님도 사랑을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가 존재하기 전에 사랑의 개념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 사랑의 개념의 완성은 뭐냐 하면 수놈 암놈, 음성 양성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두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이걸 한 번 분석해 보라구요.

우주의 근본은 무엇이냐? 우주는 무엇에서 시작했느냐? 사랑입니다. 과학자들은 우주는 힘으로 되어 있다고 말합니다. 작용하는 것을 보고 힘이 있는 줄 아는 거예요. 힘이 있으면 작용을 한다구요. 그래, 작용이 먼저예요, 힘이 먼저예요?「힘입니다.」남자가 남자로 클 때는 사랑의 힘은 작용 안 하는 거예요. 남자로서 작용하면서 큰다구요. 몸과 마음이 작용하면서 점점 성년으로 커 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성을 만날 때 횡적인 힘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힘이 나타나는 것은 반드시 작용을 거쳐가야 되는 것입니다.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작용은 어디서 나오느냐? 주체 대상의 관계입니다. 사람도 마음과 몸, 모든 것이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구요. 이 눈도 두 초점을 맞춰야 되고 코도 초점을 먼저 맞추는 거예요.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쌍쌍제도는 주체 대상의 개념인데 이 주체와 대상이 도대체 뭐 하는 거냐? 이것이 있는 것은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의 개념이 있어 가지고 주체 대상이 있고, 주체 대상이 있어 가지고 작용을 하고 작용이 있어 가지고 힘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오늘날 과학자는 이것밖에 못 봤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이론을 전부 다 정리해 놓아야 됩니다. '아하, 이렇게 되어 작용이 있고 작용이 있기 전에 주체 대상이, 주체 대상이 있기 전에 사랑이 있어야 된다.' 이것을 반대로 이야기하면 힘이 있으려면 작용이 필요하고 작용을 하기 위해서는 주체 대상이 있어야 되고 주체 대상은 사랑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우주가 다 들어가는 거예요. 광물 세계도 이와 같은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광물 세계도 이런 작용을 통해서 주체 대상이 사랑의 개념을 중심삼고 존재하는 거예요. 식물 세계도 그렇고 동물 세계도 그렇고 우리 인간, 남자 여자도 다 여기에 달려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표준의 개념을 교육받는데 월사금을 냈어요?「안 냈습니다.」그러니까 이것을 모르지요. 돈 중심삼고 살던 녀석들이 돈을 안 내니까 무가치한 줄 알고 있다구요. 사랑을 돈 주고 살 수 있어요? 남자 여자 둘이 길가에서 만나도 서로 눈만 맞으면 끌려가는 것입니다. 자기 재산을 전부 달고 끌려가는 거예요. 보고 듣고 만지고 하면 모든 것이 오 케이입니다. 무사통과라구요.

사랑에는 우주가 다 들어가

돈 주고 사랑을 살 수 있어요? 미국의 일등 부자의 딸이라도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자기 재산을 가지고 전부 다 끌려가야 되는 거예요. 사랑보따리는 모든 것을 퍼 주면서도 좋아하는 것입니다. 하하하! 사랑보따리는 아하하하! 영원히 하하하! (웃음) 사랑은 주고 잊어버리는 개념입니다. 사랑보따리에 넣고 넣고 또 넣어서 커지면 하하하! 나중에는 날아가는 거예요. 세계에 날아 다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가서 붙들면 별도 춤추고 달도 춤추고 하나님도 춤추고…. 사랑보따리를 좋아해요?「예.」

미국 백성들을 사랑보따리에 집어 넣는다면 2억 4천만 국민 중에 반대할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없습니다.」서로 먼저 들어가겠다고 새치기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웃음) 그것은 안 된다구요. 사랑의 세계도 순서대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식구들은 들어온 날짜가 문제라구요. 언제 들어왔는지 그 번호를 찾아가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무데나 설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줄을 찾아 가지고 그 날의 몇 시, 몇 분, 몇 초, 일분 일초라도 앞선 사람이 형님입니다.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동생으로 태어났다면 '형님' 해야지, 별수 있어요? 그럴 때 대통령한테 '야, 너 아들 해라' 하면 해야지, 싫다고 하겠어요? '나 대통령 되어서 안 되겠다.' 하면 안 된다구요. 내가 이런 걸 전부 다 정리해 줘야 된다구요.

우주가 힘으로 되었다는 것이 뭐냐?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있었고, 작용이 있기 전에 주체 대상, 주체 대상의 사랑 때문에 이렇게 생겼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를 못 당합니다. 이론적으로 못 당한다구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노벨상을 수상한 수십 명의 학자들이 주위에 이런 것에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한테 이런 말씀 알려주면 아이고, 자기들은 몰랐다고…. 이렇게 그 사람들은 결론을 내리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철이 없어 가지고 아무 것도 모르니까 그 가치를 여러분 정도 만한 가치로 알지 모르지만 최고의 것을 가르침 받고 있다는 것, 그것만은 알아 두어야 돼요. 학자 되기가 얼마나 어려워요? 학자가 되기 위해서 수업료를 내고 노력을 하고 희생하는데 여러분은 희생하지 않고 그냥 들어왔으니 국민학생들이 다이아몬드의 가치를 모르는 것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자기 정도 만큼 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알게 하려면 고생을 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나를 제물로 바치는 거예요. 고생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신학교의 학생들도 고생을 싫어하고 공부하기를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이 있게 되었다' 그래도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그래, 그런 말을 들을 때 하나님이 '야 저런…. 레버런 문 저녀석이 벨베디아에서 쓸데없는 얘기를 하는구나! 이 자식아, 물러가라' 그러겠어요, '히히히히' 하겠어요? 통역하는 사람도 소리를 내야지. (웃음) 통역하는 사람도 똑같이 히히히! 소리도 해야지. 기분이 좋아요. 그런 것을 물어보면 눈도 좋아서 웃고, 코도 웃고 입도 다 웃고 세포가 웃고 머리카락도 웃고, 다 웃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춤을 추는 것입니다. 우주 전체가 춤을 추는 거예요. 그래, 사랑 때문에 태어났어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어, 이 놈의 자식들아?' 하고 들이패더라도 '그래요, 좋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강아지 새끼에게 맛있는 것, 소고기 기름 같은 것을 주면 얼굴도 보지 않고 대번에 따라가는 것입니다. 먹을 때는 얼굴을 바라보지만 요걸 딱, 내려 가지고 이렇게 되면 얼굴도 보지 않고 이걸 따라가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게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 개인을 사랑해서 먹는 걸 주고 좋아하고 상대적으로 다 해 줬는데 상대가 생겨 가지고 사랑만 하게 되면 어머니도 버리고 도망가는 것과 딱 마찬가지라구요. 사랑의 힘을 가지고는 나라도 사올 수도 있고 팔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정략 결혼, 이런 것 다 있잖아요? 그렇지요?「예.」그래, 영국에서는 왕이 왕위도 다 버리고 그러잖아요. 그 왕의 이름이 뭐예요?「에드워드입니다.」

희극 배우들이 나와 가지고 사랑 얘기를 조크(Joke;농담)하면 '와하하!' 웃고 좋아하지만 다른 얘기는 시간이 안 가는 거예요. 조크를 제일 잘하는 것은 사랑 얘기를 어떻게 묘하게 활용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히트 하는 것입니다.

종교 지도자들도 사랑 얘기를 나처럼 이렇게 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종교도 그렇고 철학도 사랑을 가지고 얘기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철학이나 종교나 모든 사업이나 정치나 사랑을 가지고 얘기할 수 있는 곳은 천하가 다 행복한 곳으로 되고 평화의 세계가, 웃음의 세계가 된다는 말이 가능한 것입니다.

위하는 사랑만이 남아질 수 있어

그래, 무슨 사랑을 말할 거예요? 나를 위하라는 사랑 때문에 지금 망했다는 것입니다. 위하는 사랑! 이것밖에 없다구요. 위해서 살라는 사랑밖에 남아질 것이 없다구요. 지금까지는 나를 위했다구요. 나를 위하는 사랑을 할 때는 전부 다 망하는 것입니다. 위해 주려고 하는 사랑만 살아 남는 거예요. 죽었던 것이 살아나고 파괴됐던 것이 부흥이 되고 갈라졌던 것이 합해져서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랑, 참사랑만이 그것을 할 수 있습니다. 위하는 사랑을 함으로써 새로운 이상과 희망과 새로운 출발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길이 없어요. 자기 개인을 중심삼으면 가정, 민족, 국가, 세계를 위한다고 하더라도 결국에는 멸망해 가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만을 위하는 사랑은 망하는 거라구요. 아무리 별의별 일을 다하더라도 마지막에는 망한다는 것입니다.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새로운 삶의 길을 찾아야 돼요. 위하는 사랑의 길은 180도 반대의 길입니다. 위하는 사랑만이 이 땅에 평화 세계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다구요. 희망이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래 가지고 인간의 사랑은 전부 다 하나님으로 시작해서 인간에게 와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됐다구요. 여기 이렇게 중세 신본주의로부터 인본주의로부터 물본주의로 오는 것입니다. 이제 이것은 뭐냐 하면, 뭐라고 할까? 무슨 주의라 할까? 육체주의라고 해요. 육체주의라고 해도 안 되겠어요. 이게 뭐라고 할까요? 세속적 사랑, 그건 뭐라고 해요?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신이 없다는 무신론하고 유신론하고 합치는 것입니다. 부딪치는 것입니다. 그래, 신을 부정하고 인간의 힘을 신봉하는 것이 세속적 인본주의예요. 인간이 중심이라구요. 이것들이 결합되어 나오는 것입니다.「허무주의랍니다. (통역자)」허무주의도 아니예요. '허무'하게 되면 없는 것 아니예요? 존재하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뭐라고 할까? 파멸주의, 파멸주의! 파멸주의 같은 것입니다.

그래, 개인이 말이에요, 자기 개인을 중심삼고 전부 여자도 농락하고 남자도 농락하고 나라도 농락하고 세계도 농락하고 하늘땅도 농락하고 전부 다 부정해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뭐냐? 히피 이피예요. 전부 다 마음대로 안 된다 그것입니다. 세계를 해 보고 나라도 해 보고 국민을 해 보고 사회를 해 보고 어머니 아버지가 다 환영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맨 나중에는 자기 혼자 돼 가지고 히피 이피가 되는 것입니다.

자, 이 사람들이 말이에요, 이 한 사람이 세계를 위해 살았다면 세계가 이 사람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이 미국을 위했으면 미국이 기억하고 사회를 위했으면 사회가 기억하고, 가정을 위했으면 가정이 기억하고 친족을 위했으면 친족이 기억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이 사람을 기억하는 거예요. 남아지기 때문에 고립되어 가지고 자살까지는 가지 않는다는 거예요.

파멸(破滅), 멸망(滅亡)주의, 우리는 이걸 멸망주의라고 하자는 것입니다. 중세로부터 인본주의, 인본주의로부터 물본주의, 물본주의로 멸망주의로 와 가지고 세계는 전부 다 깨지는 것입니다. 여기에 사랑이 있지만 사랑을 중심삼고 쭈욱…. 사랑까지도 죽였어요. 나라를 사랑하는 충신, 모든 도의적인 것이 전부 다 끊어졌다구요. 역사의 주류로 오던 사랑마저도 전부 다 끊어졌습니다. 중세시대도 사랑을 중심삼고, 이것도 사랑을 중심삼고, 물본주의도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나오는데 여기 와서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기를 중심삼은 사랑입니다.

그게 왜? 왜 다 끊긴 거예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 왜 망했느냐 이것입니다. 그게 문제라구요. 이렇게 나오면서 왜 망해 가느냐 이것입니다. 누가 그렇게 만드느냐 그것입니다. 역사 자체가, 사람들이 원해서 된 것이 아니라구요. 이것은 자기를 위해서, 자기의 사랑을 중심삼고 나오던 사탄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반대되는 사탄세계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참사랑에는 우주가 춤을 춰

하나님이, 이 우주의 주인이 있어 가지고, 천운이 있어 가지고 이런 것을 전부 다 몰아내는 것입니다. 남을 위하는 곳이 천국입니다. 전부 다 청산해 가지고 여기서부터 새로이 나오는 것입니다. 반대로 나오는 거예요. 이것이 참부모로부터, 참형제로부터 쭈욱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이 참부모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완전히 따 버리려니까 뿌리가 없어요. 뿌리가 없고 가지에 붙지 않고 전부 다 동떨어진 것처럼, 가을에 떨어진 열매와 같이 전부 다 굴러 다니고 있다구요. 열매가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붙어 있지 않다구요. 그러니까 한꺼번에 다 쓸어버리는 것입니다. 갈 데가 없어요. 미국도 갈 데가 없고 영국, 선진국도 갈 데가 없어요. 일본도 갈 데 없고 독일도 갈 데 없다는 것입니다. 이 세계에 갈 데가 없습니다.

종적인 참사랑을 잃어버리고 이것을 횡적으로 찾으려고 모든 가정을 건드리고 나라를 건드리고 마침내는 프리 섹스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사랑에도 감정이 있어 가지고 고차원적인 우주와 통할 수 있는 안테나가 있는데 그것이 다 없어졌으니 그것을 보충하려고 마약을 먹고 프리 섹스를 하는 거예요. 그러나 이것 가지고는 보충이 안 돼요. 하면 할수록 더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프리 섹스를 하면 마음이 좋지 않아요. 감정이 전부 다 사랑에 도취하던 그 경지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 그 순간을 갖기 원하기 때문에 전부 다 환각, 마약의 세계로 화(化)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런 마약의 세계에서는 말이에요, 상상으로 사랑의 감정을 느낄 수 있다구요. 마약의 힘이 지속되는 동안에는 그러한 감정을 느낄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나 약효가 떨어져버리면 사라지는 것입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마약이 문제가 아닙니다. 마약 자체도 참사랑을 위해서 있어요. 그런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고차원적이에요? 천지가 '우-아' 하고 전기가 통하게 된다면, 큰 라디오의 스피커 장치가 '우우' 하는 것처럼 줄만 닿으면 우주가 울리는 거예요. '와아' 하고 울린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힘이 큰지 사람 같은 것은 문제가 아니예요.

전부 다 녹아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말하게 된다면, 우주가 춤을 춘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춤을 춘다는 것입니다. 요즘에 뭐예요? 트위스트 춤 같은 것은 문제도 안 된다구요. 거꾸로 날고 다 한다는 것입니다.

멸망주의, 파멸주의예요. 멸망주의, 파멸주의, 어떤 게 좋아요? '파멸주의' 하게 되면 때려서 망하는 거고 '멸망' 하게 되면 자체로 망하는 것입니다. 어떤 것이 좋겠어요?「멸망주의.」왜, 어째서? 하나님은 원수를 때려잡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자연굴복 시켜 가지고, 자연히 파멸해서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파멸주의보다도 멸망주의가 좋겠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멸망주의! 멸망주의! 새로운 어휘를 만드는 것입니다. 멸망주의가 나왔습니다. 뭐라고 하겠어요? 디스트럭셔니즘(Destructionism)이 멸망주의지요? 그래, 멸망주의입니다.

참부모님과 성약시대 출발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부정하기 위한 하나님의 역사는 이것을 세계적으로 거꾸로 탕감해 나오는 것입니다. 한 세계에서 와 가지고 여기까지 해 가지고 한 세계를 싸워 가지고 이 세계에서부터 전부 다 다시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이것은 부정되는 것이고 이건 환영하는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두 세계가 됐어요. 이것이 가인권이고 이것은 아벨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기서 출발해 가지고 2차대전 이후에 이것이 하나될 것인데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됐던 것을 다시 가인권 아벨권을 하나 만들어서 어머니를 세우고 참부모를 세워 새로이 선포해 가지고 '참부모님과 성약시대' 가 출발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싸우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찾아오려니 전부 다 반대받는 것입니다. 전부 다 반대를 받았지만 이겨야 돼요. 여기는 환영받는 것입니다. 여기는 반대라구요. 이 세계하고 이 세계는 통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는 반대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레버런 문이 있어 가지고 영적인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쳐 나온다는 것입니다. 반대받으며 나와서 세계까지 이겨 가지고 다시 돌아와서 여기서 새로이 출발하는 거라구요. 이 시대가 됐기 때문에 '참부모와 성약시대', 이 시대를 발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레버런 문은 어디 가든지 환영받게 되고 사탄세계는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지금까지는 타락한 세상에서 싸워 나왔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말씀보다도 사람 위주로 해 가지고 반대받아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수련회에 가라는 거예요. 40일 수련을 강의하는 사람들 몇 사람이 전부 교회를 형성해 나왔다구요. 그러나 지금의 때는 특정한 어떤 나라를 대표하고 국가를 대표하는 그런 시대가 아니라 평등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가정에 돌아가라는 거예요. 가정이 세계를 대표하고 나라를 대표하고 종족, 민족을 대표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것을 평준화시킬 수 있는 그러한 무엇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에덴에서 타락하지 않았던 본연의 그 뿌리를 찾아 와 가지고 가정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가정에서 하나님의 말씀, 새로운 말씀을 중심삼고 출발하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그런 사람이 없다구요.

성약시대는 선생님의 말씀집, 200권 이상 되는 그 말씀집과 원리책을 중심삼고 가정이 하나되어야 되는 때라는 것입니다. 다른 건 믿지 말라는 거예요. 이걸 붙들고 참부모가 세계를 엮어서 사탄세계를 이겼기 때문에 여러분도 이걸 알면 사탄세계가 침범하지 못하고, 절대 타락권이 재침범할 수 있는 길을 벗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책에 보면, 하나님이 창세 이후에 모든 탕감복귀 노정을 다 걸어 왔다구요. 그때 그때의 어려움, 반대에 방비할 수 있는 내용을 전부 다 여러분이 앎으로 말미암아 자기 일생이 어떻게 가야 된다는 것, 선생님을 대신해서 갈 수 있다는 것을 자각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때는 개인 완성입니다. 아담 해와 개인이 자라기를 바라고 '절대 선악과를 따 먹지 말라' 고 개인이 자랄 수 있는 계명을 받았지만 우리 통일교회는 개인이 아닙니다. 가정이 자랄 수 있는 계명, 종족이 자랄 수 있는 계명, 국가가 자랄 수 있는 계명, 세계가 자랄 수 있는 계명, 하늘땅이 자랄 수 있는 계명을 다 준 거라구요. 이 지상에 왕궁을 만들 수 있는 계명을 주신 것입니다. 단계마다의 공식을 통해 모든 단계를 다 가르쳐 준 거예요.

이것이 얼마나 귀한 법인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 가정에서 아담이 어떻게 타락했는지 확실히 아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 오신 예수님을 확실히 안다는 것입니다. 성경의 모든 말을 알고 있는 거예요. 예수가 와 가지고 아담 가정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을 복귀하고 예수 때까지 세계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예수 시대에 사탄세계를 복귀해야 했다구요. 이것은 아벨이고 플러스, 주체입니다. 이것은 가인이고 마이너스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쌍을 이루면 우주의 보호를 받아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개념을 안 가지면 이 우주에 존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차버린다는 거예요. 천운의 목적, 하나님의 뜻은 뭐냐?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는 모든 우주의 쌍쌍제도를 보호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배치되는 것이 하나만 있어도 쫓아 버리는 것입니다. 추방해 버리는 거예요. *공기의 압력을 생각해 보라구요.

1센티미터 당 공기의 압력을 받고 있다는 걸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균형이 맞게 되어 있기 때문에 압력을 받고 있는 걸 모른다구요. 이 균형이 틀어지면 대번에 아픔을 느끼는 것입니다. 병도 그래요. 병에 걸리면 왜 아프냐? 균형이 안 맞는 거예요. 천운이 추방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작용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아픔을 느끼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부 듀얼시스템(dual system;쌍쌍제도)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왜 이렇게 되어 있느냐? 그래야 천운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도 쌍을 이루면 천운이 그 둘을 품는 것입니다. 나라에서도 왕이나 대통령이 플러스라면 국민은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둘이 하나로 합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식입니다.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하나되어서 점점 커지는 거라구요. 그러면 천운이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클린턴 행정부를 미국 국민들이 반대하게 되면 끼익-! 천운이 추방해 버린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아무리 강하다 하더라도 순식간에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도 쌍쌍제도,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남자는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는 남자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공식, 우주의 법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그렇게 짝을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쌍쌍제도의 개념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어머니 아버지가 싸우는 가정은 파탄되고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종적으로 횡적으로 전부 다 분열되어 가지고 망하는 것입니다. 왜 역사가 이렇게 망해 가느냐? 하늘을 중심하고 천운이 전부 다 처리하고 있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아무리 통일교회의 중심이고 통일교회에서 주체적인 플러스라고 하더라도 통일교회 교인들이 상대가 안 되어 주면 전부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안 망하는 것은 뭐냐 하면 창조원칙, 그 근원에 일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레버런 문은 사는 전부를 자기를 위해 살지 않아요. 통일교회 교인, 세계를 위해 산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상대를 위해, 통일교인들을 위해 모든 것을 투입하고도 잊어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의 파트너가 되자

그래, 통일교인들이 아무리 해도 떨어져 나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도망을 가서 어느 곳에 숨어 살고 있더라도 자기들의 마음이 편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계속 돌아가야 된다고 마음이 말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마침내는 돌아와서 '미안합니다' '회개합니다.' 하는 거예요. 영원히 컨트롤하는 거라구요. 한번 통일교회와 인연 맺으면 어디를 가더라도, 엑스 무니가 되었다 하더라도 선생님을 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선생님을 중심삼고 주변을 돈다는 것입니다. 마음속에서 그 기억을 지울 수 없는 것입니다. 왜 그래요? 마음이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상대를 그리워하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영원히 선생님을 중심삼고 따라가야 한다. 선생님과 하나되면 하나님과 통할 수 있다. 본연의 자리와 통할 수 있다.' 마음은 그것을 알고 기다린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센터가 선생님이라는 걸 아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의 이런 위하라는 사랑을 배우고 그 일을 하는 한 통일교회는 멸망하지 않아요. 아무리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멸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지금도 사랑보따리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선생님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어머니도 통일교회를 위해서 투입하고 자꾸 투입하니 이 보따리가 어떻게 되겠어요? 넘치고 넘치더라도 담을 수 있는 그릇은 얼마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는 무한한 세계입니다. 우리를 포용할 고향은 그렇게 크다는 것입니다. 영원한 고향, 영계는 정말로 거대한 곳입니다. 영계를 좋아해요? 얼마나 큰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 세계를 활동무대로 삼는 것입니다. 그 마음이 세계적이 되고 우주적이어야 거기에 박자가 맞지, 개인주의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아이구, 개인주의는 전체와 통하지 못하니 얼마나 지옥이에요? 독수리를 잡아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덜커덕 움직이지도 못하게 가두어 놓고 밥만 주는 것과 딱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독수리가 미국을 상징하는 새이지요? 먹을 것만 먹고 산다면 얼마나 비참해요! 그게 행복해요, 불행해요? 비참한 것입니다.

닫힌 문을 열어 줄 때는 얼마나 감사하겠어요? 미국의 국조(國鳥)가 얼마나 감사하겠느냐구요? 아! 대번에 하나님한테 가 가지고 첫번째로 하나님한테 절하고 싶지요. 여러분이 그래요? 그래 가지고 자기 집에 와서는 전부 다 감사하는 거예요.

자, 여러분 선생님의 말, 통일원리를 듣고 해방받았지요? 해방받았어요, 해방 안 받았어요?「해방 받았습니다.」얼마나, 얼마나 해방 받았어요? 미국이라는 새장에 들어가 살겠어요, 레버런 문의 새장에 들어가 살겠어요? 「레버런 문의 새장에 살고 싶습니다.」 레버런 문의 새장이 미국 새장보다 얼마나 커요? 「훨씬 큽니다.」 셀 수 없이, 잴 수 없이 훨씬 더 크다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타고 다니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심부름 시키겠다는 이 주의(主義) 이상 더 멋진 주의가 어디 있어요?

*하나님을 종처럼 부릴 수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할 수 있다구요. 하나님은 오직 위해서 존재하는 분입니다. 완전한 참사랑의 파트너가 있어서 '이러이러한 일을 원한다.' 고 하면 그대로 해주시겠어요, 안 해주시겠어요? 여러분한테 묻고 있잖아요. 입이 있으면 대답해야지요. (웃음) 하나님이 '내가 여기 이 자리까지 오는데 얼마나 참고 기다려 나온지 모른다.' 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한테 명령하더라도 무슨 일이든 할 수 있습니까?' 하고 하나님한테 물어보면 자동적으로 '예스' 하고 대답한다는 거라구요. 참사랑의 대상자의 명령이라면 열번 백번 천번, 그 이상 말하더라도 들어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하나님을 종으로 삼는다는 이런 주의도 가졌는데 이게 뭐예요? 여러분이 비참한 자리에 있다고 봐요, 영광의 자리에 있다고 봐요? 여러분 스스로 더 잘 알 거라구요. 그것은 여러분 자신에게 달렸다는 것입니다. 그런 비참한 자리를 어떻게 벗어날 것이냐? 그걸 누가 대신해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할 수 없어요. 참부모도 할 수 없다구요. 오직 여러분 자신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원리가 확실히 가르치고 있는 내용이라구요. 완성하기 위한 5퍼센트의 책임은 여러분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이 맞지요?「예, 맞습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이 싸워 가지고 이 세계를 전부 다 없애 버리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하는 거예요. 이것이 '새 가정과 통일조국' 입니다. 이걸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시작하면 내 가정도 완성이요, 내 종족도 완성이요, 내 민족도 완성이요, 내 국가도 완성이요, 내 세계도 완성이요, 내 하늘땅도 완성입니다. 내가 중심이 되어서 하나님의 해방은 물론이요, 하나님과 영원히 같이 살 수 있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이 시작이 성약시대의 완성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하면 어느 곳에 가든지 전부 다 컨트롤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거 확실히 알았지요?「예.」

자, 이것을 지운다구요. 알겠어요? 역사가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을 푼 것입니다. 재림주가 와 가지고 예수 완성과 아담 완성을 중심삼고 전부 다 완성하는 것입니다. 주류는 마찬가지입니다. *역사적으로 참사랑의 길은 마찬가지라구요. 창조하기 전의 관념이나 아담 해와를 창조한 후의 관념이나 타락한 이후의 관념이나 다 똑같은 개념입니다. 이러한 개념을 중심삼고 주변의 모든 것을 정리하고 청산해 가지고야 새 세계가 출발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와 같은 완성 기반을 다 이루어 가지고 여기서부터 참부모를 중심한 새로운 성약시대를 맞는 것입니다. 주위의 장애물이 다 제거됐다는 거예요. 참된 진리를 아는 곳에서는 언제, 어디서나 사탄이 손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제 이상향으로 돌아가기만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손과 우리 힘으로 가능한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과 연결해 가지고 완성하는 데 아무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종족을 중심삼고 국가와 하나되어 가지고 완성하는 것입니다. 국가를 완성하면 세계 완성, 세계 완성을 이루면 영계와 하나되어 가지고 영육 아울러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건설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런 최고 정상의 자리까지 나아 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섭리사의 주류사상

그래서 오늘 제목이, '통일교회의 창립' 입니다. 통일교회 창립이라는 것은 통일교회가 왜 나왔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이 목적을 위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하는데 하나님의 뜻이 뭐냐? 창조이상입니다. 창조이상을 전부 다 침범당하고 사위기대 이상을 침범당했던 것을 참사랑을 중심삼고 사랑 이상을 다시 찾아가는 길이다 그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이 사랑 이상을 총괄적으로 전부 다 표준으로 수습해 보면 역사가 되는 것입니다. 섭리사, 섭리사의 주류사상이 되는 것입니다. 섭리사의 주류사상이 뭐냐? 크게 보게 되면 네 가지입니다. 지금까지 타락한 이 세상의 주류사상이든가 창조 이전의 주류사상이 첫째는 장자권 복귀입니다. 장자권의 창립이라구요. 그다음에 두번째가 뭐예요?「부모권입니다.」부모권이고 셋째는 또 뭐예요?「왕권입니다.」왕권. 그다음엔 뭐라구요?「황족권입니다.」이렇게 네 가지입니다. 이 네 가지가 다 들어간다구요.

역사는 이렇게 선하게 태어났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물질이냐, 정신이냐 하는 것을 가지고 지금까지 싸워 나온 역사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원리를 몰랐기 때문에 다 그런 것입니다. 그래, 장자권 복귀를 위해, 타락 안 했으면 장자권을 중심삼고 부모권, 왕권도 그냥 그대로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이룰 것이었는데 이것을 잃어버렸으니 수많은 역사를 통해서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대번에 부모가 되고, 왕이 되어 가지고 장자 차자를 중심삼고 장자권은 왕의 주류권이 되어 가지고 황족이 되어 가지고 하늘나라를 이룰 수 있었던 것을 잃어버린 거라구요. 장자권을 못 가졌기 때문에 그것을 찾아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늘나라가 이루어지지 않아요. 이상 세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장자가 되어야 되고 부모가 되어야 되고 아담의 형제가 황족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장자가 왕이 되는 동시에 차자는 왕족이 되는 것입니다. 누나라든지 차자가 왕족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 장자권을 천년 만년 이어 가지고 나라가 되고 세계가 되어 인류가 됐을 것입니다. 그래서 주류의 왕권은 하나고 황족권을 중심삼고 왕권 부모권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뿌리가 하나입니다. 둘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이 이제 '내가 통일교회 교인이 됐다.' 할 때는 장자권을 차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나는 타락한 혈통을 벗어나 가지고 참된 부모가 될 수 있다, 하늘나라의 왕권을 이어 받을 수 있다.' 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엔 왕족권에 들어간다구요. 그래, 장자권이 거꾸로 돼서 이걸 바로잡는데 창세 이후부터 지금까지, 선생님이 나오기 전까지 고생한 것입니다. 수천만 년을 고생한 거라구요. 인류 역사가 6천 년이 아닙니다. 그래, 역사 시대에 왔다 갔던 모든 사람들이 '이 땅 위에 참부모가 언제 나타나느냐?' 하고 기다린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한입니다. 한으로 끌어 왔다는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이든 미국 국민이든 참부모를 받아 들이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에게서 태어난 타락한 후손이기 때문에 참부모를 만나지 않으면 하늘나라와 관계를 가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오시는 재림주는 참사랑을 가지고 오고, 참애기의 씨를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재산입니다. 참애기 씨, 이것은 뭐냐 하면 참사랑의 애기 씨입니다. 그것이 점점 자라 가지고 참사랑의 열매가 되는 것입니다.

세계가 아무리 크더라도 참사랑의 씨를 받아 가지고 다시 접붙이지 않으면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천국이 어떤 곳이냐? 이러한 관계를 중심삼고 이 권한을 가지고 들어가는 것이 천국입니다. 천국이 어떤 곳이냐? 예수님도 천국에 못 갔어요. 천국은 참사랑을 가지고 살던 사람이 사랑을 다 채워 가지고 들어가는 곳입니다. 그래서 가족이 전부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하나님같이 세계를 사랑하고 우주를 사랑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인류를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하는 것과 같이 사랑해야 합니다. 그래, 결국은 하나님이 나의 친구요, 나의 짝이요, 나의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나의 부모예요. 모든 것의 주인입니다. 누구든지 참부모가 되기를 원하고, 참주인, 참소유자가 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를 전부 다 원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와 같은 자리에 있으니만큼 하나님의 상대자인 인간도 그 자리에 서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까지 올라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이 섭리사의 주류사상입니다. 다 잊어버려도 됩니다. 다 잊어버리고 내가 장자권을 복귀했나 물어 보라구요. 내가 여자로서 이기려면 남자 세계의 핍박을 다 이겨내야 합니다. '남자하고 여자들 전체가 반대하더라도 나는 이 길을 지켜 싸워서 이겼다!' 할 수 있는 자신을 발견해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에까지 전부를 자연굴복 시켜야 된다구요. 반대한 남자 여자, 누구나 할 것 없이 나한테 자연굴복 해 가지고 '알아 모십니다' 이럴 수 있는 자리에 가야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본질은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

*하나님처럼 참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그렇게 오랜 역사를 참아 나오신 것입니다. 강제로 하지 않았다구요. 오랜 역사 동안 소리도 내지 않고 가만히 참고 기다려 나오신 것입니다. 그 와중에 사탄세계는 점점 확대되어 가지고 가정에서 종족, 국가, 세계까지 올라 왔지만 그 다음부터는 자꾸 밑으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 단계까지 떨어진 거라구요. 그것이 히피 이피예요. 마음이 공허한 것입니다. 미국인들은 '미국이 전세계의 수많은 나라들을 지도하고 있으니까 우리는 일등 인종, 국민이다.' 이러고 다니지만 마음은 비어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 빈 마음의 자리를 채울 거예요? 문제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미국 사람들이 행복하다고 해도 다 흘러가는 것입니다. 참사랑, 참사랑의 근원만이 채워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근원이 뭐예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참사랑의 근원을 두드려 가지고 점령하고 나면 내가 어디로 도망가더라도 하나님이 따라오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얼마나 놀라운 내용이에요?

우리가 그런 자리에 서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제발 나를 해방해 달라'고 그러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이러이러한 일을 해 주시겠습니까?' 그러면 '그래, 그래.' 하고 대답하신다는 것입니다. '모든 피조물, 전세계를 나에게 주십시오.' 하더라도 들어주신다는 거예요. '본래는 네게 주려고 한 것이다. 네 것이나 마찬가지다.' 하나님과 인간 사이가 그런 사이입니다. 불평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가고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공기와 마찬가지입니다. 저기압이 있으면 고기압이 찾아 가는 거라구요. 자동적으로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프리카에서는 매년 2천만 명이 굶어 죽습니다. 미국이나 선진국 부자나라 사람들이 굶어 죽는 아프리카인들을 원조하지 말라고 하면 자연 현상에 배치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자연이 작용하는 것처럼 그 자리를 찾아 가서 메워줄 것이냐? 공기도 기압이 낮은 곳이 있으면 찾아가 메워주는 것입니다. 흐르는 물도 마찬가지라구요. 자연의 작용이 전부 다 이와 같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배치되면 망해 가는 것입니다. 이게 자연의 관점입니다. 하나님의 이상 개념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천국이 그런 것입니다. 이거 알겠어요? 장자권·부모권·왕권·황족권, 이것을 싸워서 쟁취하지 않고는 천국에 갈 수 없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대답했는데, 지금 그렇게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선생님이 이런 개념을 가지고 감옥에 들어갔을 때도 전부 때려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요. 그러나 '이 자식아, 쳐라. 이 자식아!' 이랬지, '아이고, 나 싫소' 이러지 않았다구요. 정면 충돌입니다. 정면으로 충돌했다구요. 공산당하고 정면으로 충돌하고 미국의 멸망주의, 나체주의 앞에 정면으로 도전하고 있다구요. 다시 타락 안 하겠다, 다시 타락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래, 그걸 원하는 거예요?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여러분은 한 동네를 맡고 싶어요, 한 도시를 맡고 싶어요? 한 나라를 맡고 싶어요, 한 세계를 맡고 싶어요? 어떤 거예요?「한 세계를 맡고 싶습니다.」이 놈의 자식들! 욕심이 크면 욕심에 치여 죽는다구요! 그래, 그것을 어떻게 할 거예요? '하나님도 복귀하기 위해서 여러 번 하지 않았소? 난 지금 한 번이요. 이제 천번 만번 할 수 있지 않소? 왜 안 된다는 말이요?' 이러는 것입니다. 그런 배짱을 가지고 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래, 이 세상을 지금 다 이긴 가운데서 선생님이 40년 전, 청소년 때에 원리를 찾아 나오던 그때보다도 더 멋지고 강할 수 있는 그런 쾌자가 될 거예요, 망자가 될 거예요, 어떤 거예요?「쾌자가 되겠습니다.」

개구리를 알지요? 왁, 오, 아, 우! 뭐라고 할까? 무슨 풍선 같은 것 말이에요. 와, 와, 우, 아, 우! 그게 보면 개구리보다 더 크다구요. 그것이 뭐냐 하면 시위하는 것입니다. ‘너, 시위해라' 그것입니다. 그래, 누가 서로 '우, 와, 우, 와, 우, 와, 와, 와!' 하며 숫놈끼리 싸우고 이래 가지고 왕을 뽑는 거예요.

여자도 그래요. 레버런 문이 거짓말쟁이가 아니라면 '아이고, 요 때에 내가 잘 태어났구만. 내가 잘 태어났구만' 태어나기를 잘했다고 해서 자지도 않고 뛰고 또 뛰고…. '시간아 가지 말아라' 해를 붙잡아 가지고 천년을 기다리게 해서 내가 천하를 통일하고도 남겠다고 하는 뱃심을 가지고 달려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이 되자

*부모님 재세시에 태어나는 것은 역사상에 두 번 있을 수 없습니다. 이 때 뿐이라구요. 역사상에 단 한번 뿐인 것입니다. 무한한 우주공간에 비하면 한 점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때에 여러분이 태어난 거라구요. 역사적으로 얼마나 행복한 자리에 서 있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걸 자랑해야 됩니다. 세계인을 향해 '이 자식들아, 잠 자느냐? 내가 이와 같은 복을 너희들에게 나누어 주려고 한다.' 하면 얼마나 좋아하겠느냐 이거예요. 지금부터 나는 공기나 물처럼 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물처럼 공기처럼 어디든 가서 빈 곳이 있으면 메꾸어주는 것입니다. 물하고 공기는 어디 가나 같은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우리가 그렇다구요. 물과 공기 같은 것입니다.

여러분은 사랑의 주인입니다. 언제나 그런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내가 자리하는 곳은 횡적으로 메꿔주는 것입니다. 물처럼, 공기처럼, 사랑처럼…. 사랑으로 횡적으로 메꾸어가는 거예요. 우리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사랑의 종족입니다. 우리가 누구라구요?「사랑의 종족입니다.」참사랑의 종족입니다! 얼마나 멋진 개념이에요? 이 자리가 좋은 자리예요, 비참한 자리예요? 얼마나 좋으냐? 아무리 입을 크게 벌리더라도 더이상 벌릴 수 없을 정도, 코도 더이상 벌릴 수 없을 정도로 좋다는 것입니다. 듣는 것도 행동하는 것도 걷는 것도 전부 다 더이상 좋을 수 없을 만큼 좋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거라구요.

보라구요. 부모님은 그렇게 해서 이런 기반을 전세계에 닦아 놓았다는 것입니다. 영계까지 다 닦았다구요. 그래, 영계가 나를 환영하는 것입니다. 사탄과 싸워서 승리해 가지고 마침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환영하는 것입니다. '나도 따르겠습니다. 당신을 모시겠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얼마나 놀라운 사상을 갖고 있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제 그걸 자랑하라구요. 어디를 가나 우리가 센터가 되는 거라구요. 우리는 그 자리에 횡적으로 적합한 상대격으로 참석하려는 거예요. 내가 가는 곳은 어디라도 상대권이 작용해 가지고 횡적으로 평평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결과가 얼마나 놀랍냐는 것입니다. 얼마나 좋아요?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걸 보고는 '나도 저기에 내려가고 싶다.' 고 한다는 것입니다. '당신도 이것을 원하십니까?' 하고 물으면 '그렇고 말고! 천년 만년 전부터 원했던 것을 네가 가졌다.' 그러신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얼마나 좋아하시겠느냐? 해방입니다. 자유라구요. 거기에서 하나님은 자유와 행복과 평화와 희망을 얻는 것입니다. 그런 이상적인 자리에 이르지 못하고서는 하나님은 영원히 비참해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결해야 할 것이 재림주, 참장자권을 갖고 오시는 분입니다.

그분은 승리한 아버지, 승리한 왕으로, 황족을 컨트롤하는 것입니다. 입을 열어 언제나 환영해야 돼요. 밤낮을 잊으면서 환영해야 하고, 계절이 흐르고 시대가 흐르고 흘러 우리 일생이 전부 지나가더라도 환영하고 기뻐할만한 것이 우리가 가야 할 최총 정착지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신나는 일이에요? 손이 자동으로 들리는 거라구요. 입이 얼마나 크게 벌어질지 모른다구요. '만-세-!' 하는 소리가 온 우주에 꽉 찰 정도로 높은 이상 세계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통일교회의 창립 목적

통일교회 창립은 무엇을 하기 위한 것이냐? 창조이상, 사위기대를 이루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부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찾기 위한 것이다 하는 것이 주류사상입니다. 섭리사의 주류사상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 세계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것을 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러한 통일교회를 만민이 모셔 가지고 환영해야 되겠어요, 배척해야 되겠어요?「환영해야 됩니다.」이제 레버런 문의 이름, 통일교회가 부활되기 시작한 것이 세계의 부활과 비례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가 주체입니다. 이 세상은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더 큰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꼭대기에 올라서서 이제는 끝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려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세상에서 잘살던 사람과 못사는 사람이 바꿔서 사는 거예요. 추첨해 가지고 바꿔치기 하는 거예요. 일 대 일로 바꾸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이렇게 한다면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역사적인 상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미국의 제일부자라도 아프리카에서 집도 없이 제일 똥개같이 사는 사람하고 바꿔치기 하는 것입니다. 그걸 행복으로 알아야 돼요. 집도 없고 벌판입니다. 그래도 그것이 행복한 것입니다. '내 형제가 이렇게 사니 그 형제를 내가 사랑하는 의미에서 그들이 즐기던 것을 내가 즐기고 그들이 사랑하는 것을 내가 사랑하고 산다.' 이래야 저나라에 가 가지고 지옥이 없는 세계에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지옥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지옥 구덩이를 없애야 된다구요.

*그러면 이 지상에서 지옥을 없애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최고 정상의 자리에서 제일 비참한 골짝, 제일 어두운 자리에도 내려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즉각 들려 올라갔다가는 내려가는 것입니다. 구형이 되어 가지고 도는 것입니다. 영원히 도는 것입니다. 거기에 어떤 것이든 전부 다 달라붙는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점점 커지면 방대한 천국 세계에 꽉 차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외에 다른 길이 없습니다.

들어 보니까 기분이 좋지요?「예.」그 자리에 서면 어떤 일을 하더라도 문제없어요. 길을 가더라도 사방으로 직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행복해요? 임자, 지금 뭐 하고 있나? 선생님이 너무 빨리 말을 하니까 이 사람이 통역할 기회가 없구만.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창립이 뭐라구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창조이상, 사위기대, 사랑 이상을 중심삼고 복귀하는데, 장자권·부모권·왕권·황족권을 거쳐서 본연으로 돌아가는 데 전체의 책임을 진 것이 통일교회의 주류사상이다 하는 걸 알았다구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창립 목적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돌아가기 위해서 4대 원칙을 다시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완성해야

그래서 명년이 40년입니다. 명년까지 이것을 이루어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와 성약시대' 를 발표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러니까 자연히 이것을 말하면 왕권, 왕의 세계는 하나의 왕권이 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이기 때문에 싸운다는 거예요. 형제주의가 가야 할 길이 참부모주의입니다. 참부모주의는 참사랑주의입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전부 정리해야 돼요. 표준을 정리해 놓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창조이상의 완성입니다. 창조이상의 완성은 사위기대의 완성이고, 사위기대의 완성은 참사랑 이상의 완성입니다. 이것이 타락했기 때문에 다시 돌아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황족권 복귀를 해 가지고 그렇게 살다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본연의 기준을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 섭리사의 주류라는 것입니다. 창조섭리가 주류이지만 타락했으니 복귀섭리가 전부 주류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에게는 주류가 하나지, 둘이 아닙니다. 인류가 아무리 타락했다고 하더라도 주류는 둘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주류는 중심 위에서 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세계적으로, 역사적으로, 철학적으로, 사상적으로 모두 체계화 시킨 것이 이 사상입니다. 어느 누구나, 만민이 해방받을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된 것이 레버런 문의 사상이고 하나님주의요, 두익사상이요, 두익사상은 참사랑주의입니다. 하나님은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시작과 끝이 같은 거예요. 원형 같은 것입니다. 타락 때에 개인을 중심삼고 가정이 타락해서 세계까지 나온 것입니다. 가정에서 출발해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돼요. 알겠어요? 이것이 가정에 들어와 가지고 붙는 것입니다. 이것이 개인이고 가정이고 종족이고 민족이고 국가고 세계고 천주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래서 여기, 가정에 들어와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완성해야 된다구요. 여기서 맞춰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걸 다 싸워 이겨 가지고 여기에 온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개인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과 가정을 어떻게 완성하느냐? 그것이 마지막 숙제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딱 붙으면 이 가운데 사탄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센터를 두는 것입니다. 참사랑 이상을 센터로 두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된 것이 이 플러스예요. 이 플러스와 이 마이너스가 하나되어 가지고 플러스 돼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 둘, 셋, 3단계로 완성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이 좌익 우익, 공산 세계와 하늘땅 전부를 대표한 가정입니다. 상하, 전후, 좌우를 종합한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가정을 이룬 것은 세계 완성이요, 국가 완성, 민족 완성, 가정 완성, 개인 완성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개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축복가정들이지요? 세월 보내지 말고 일을 해야 돼요. 축복가정은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자, 그렇게 알고, 오늘 창립 39주년 40년을 다 정리했습니다. 이제 선생님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이제 이번 강연회만 끝나면 선생님은 미국과 상관이 없어요. 세계와 상관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작별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에게 다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다 알고 있으니만큼 아버님을 뒤따라 오면 아무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교수의 목적은 어떻게 자기보다 나은 교수를 많이 기르느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런 걸 나에게 바라시는 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참부모를 길러내는 교수가 되느냐? 많은 참부모가 전세계에 횡적으로 확대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게 참부모의 목적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런 의미라구요.

여러분 가정은 어떻게 그 영역을 확대시킬까 바라는 것입니다. 그런 영역을 만들어야 죽어서 영계에 갔을 때 자기 소유가 생기는 것입니다. 영원한 소유라구요. 거기에서 내 소유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갔을 때 그런 것이 없다면 얼마나 비참해질까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그런 개념을 알 거라구요. 전세계의 어디에나 밤낮으로 불어대는 것입니다. 이제 방송계까지도 동원하는 것입니다. 사시장철 가릴 것 없이 모든 것을 동원하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오면 여러분이 뭐 전도할 필요도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기반을 이미 다 닦아 놨다구요. 그 준비를 다 해 놓은 것입니다. 고기를 낚는 어부가 되어야 된다구. 그걸 누가 해야 돼요 ?「저희가 해야 됩니다.」그래요? 난 모르겠다.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제는 알았으니 자신을 가지고 흔들리지 말라구요. 지금까지는 흔들린 것은 다 용서해 준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알고 나서, 이것을 알고 나서 흔들리는 것은 용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5월, 모든 신록이 우거지고 만물이 소생하는 이 때에 여러분이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자유천지를 향해서 활보하는 희망의 종족적 메시아, 더 나아가서는 민족적 메시아가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 '나는 틀림없이 선생님 말씀을 가지고 선생님 대신 힘차게, 미국 땅에 선생님이 없더라도 우리 후손을 통해서 반드시 선생님 이상의 후손들을 낳는 조상이 되겠습니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감사해요.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랑할 수 있는 것을 갖기를 바랍니다. 개인도 그렇고, 가정도 그렇고, 나라도 그렇습니다. 세계는 어때요? 세계에서부터 하늘땅으로 전부 다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세계에 살고 있는 사람들 중에 세계를 자랑하는 사람이 있어요? 세계를 자랑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자랑하면 자기를 중심삼고 가정, 나라, 이렇게 3단계밖에 자랑하지 못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귀한 것

​이제 세계적인 자랑 대회를 한다고 생각해 보자구요. 그런 대회에 나가서 자랑하고 싶은 것이 뭐냐? 그런 것을 한번 생각해 봤어요? 가정 하게 되면,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자기 부부, 아들딸, 이렇게 3대가 사는데 진짜 그런 대회, 세계적인 가정을 자랑하는 대회에 참석할 수 있는 가정이 있었느냐는 것입니다.

자, 그다음에는 나라예요. 나라를 자랑하는 대회다!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에서는 자기 나라를 넘어서 생각할 줄 몰랐습니다. 세계라는 말은 하나의 세계를 말하지, 여러 세계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이런 대회를 하는데 개인적인 자랑 대회에서 일등한 사람이 가정 대회에서 일등한 가정 앞에 설 수 있느냐 이거예요. 무슨 말이냐 하면, 개인적으로 세계 자랑 대회에서 일등한 사람은 세계의 가정 대회에 가서 일등한 사람을 못 당한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가정이 아무리 챔피언이 되었다 하더라도 나라의 챔피언 된 사람을 못 당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세계를 중심삼은 대회에서 일등을 했다면 어떨까요? 그러면 나라의 챔피언도 세계의 챔피언은 못 당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 쓰는 말 중에 천주(天宙)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건 역사에 없는 말입니다. 천주란 말의 '주(宙)'는 집이라는 뜻입니다. 이것은() 편안함을 상징하고 이것은(由) 자유를 상징하고 이것은(天) 두 사람을 상징한다는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전체적인 뜻은 우주의 집, 전체의 집이라는 말입니다. 어떤 사람이 부자예요? 부자집에 가면 없는 게 없다구요. 더 부자는 더 많고 더 부자는 더 많다 이거예요.

나라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나라도 하나의 집인데 미국의 박물관이 커요, 영국의 박물관이 커요? 아니면 프랑스의 박물관이 커요? 어떤 것이 제일 큰 거예요? 그러면 박물관에다 세계의 것을 전부 다…. 런던 박물관에 가면 세계의 것을 다 갖다 놓았더라구요. 아프리카로부터 어디로부터 없는 게 없이 다 갖다 놓았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우리 영국이 가장 크다!'라고 자랑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시된 물건들이 영국 박물관에 올 때 '아이구, 나 영국에 가니 좋다' 이러면서 왔겠어요, 울면서 왔겠어요?「울면서 왔습니다.」그래, 전시된 것이 울면서, 부정하면서 왔다면 와 있는 동안 그 곳이 감옥보다 더 할 거라구요. 감옥과 마찬가지입니다. 감옥은 들어가더라도 나라도 있고 자기집도 있고 자기 형제도 있는데 이건 나라도 없고, 집도 없고, 형제도 없다구요. 그게 뭐예요? 그걸 자랑한다구요. '와, 우리 박물관이 좋다!'라고 자랑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힘을 가지고 세상의 골동품을 전시해 놓은 것이 많다고 자랑하지만 세상에서 제일 귀한 게 뭐예요? 런던 박물관의 제일 귀한 것과 자기와 바꾸자면 바꿔요? 돈을 얼마 주면 팔려가고 싶어요? 제일 귀한 게 뭐예요?「사랑입니다.」아니, 사랑이 있기 전에 말이에요. 사랑만 가지고 돼요? 사랑이 보여요?「참부모님입니다.」(웃음) 사람입니다. 사람하면 모든 것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 부부 모두를 포함하는 거예요. 참부모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포함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자유와 평등

이 세상에 인간 박물관이 있어 가지고 세계에서 잡아다 놓으면 거기에 일생 동안 가만히 앉아 있을 사람이 있어요? 물건들은 세계적인 모든 전시장에 등장하면 그걸 보고 얼마나 자랑스러워하는지 모르는데, 사람은 어때요? 거기 갖다 놓으면 붙어 있겠어요, 도망가겠어요?「도망갑니다.」아무리 아름다워도 구속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거기에 있게 되면 자유가 귀하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인간 박물관의 왕으로 세워놓는다 하더라도 있을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자유가 좋다는 거예요.

그래, 미국 사람들은 자유를 좋아하지요? 민주주의다, 평등이다, 자유다! 자유나 평등이 뭐 하자는 거예요? 잘 살자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잘사는 거예요? 미국이면 미국 하나만 잘 살면 잘 사는 거예요? 세계가 다같이 잘 사는 게 잘 사는 것입니다. 세계가 전부 문제입니다. 세계가 불공평하니 문제가 벌어져요. 불공평한 세계는 반드시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평등이니 자유니.... 미국이 세계를 지배하고 마음대로 다 하니까 자유이지만 말이에요, 아프리카의 사람들중에 미국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이 세상에서 나라가 자유로울 수 있는 나라, 세계가 자유로울 수 있는 나라가 있다면 세계가 자유로울 수 있는 나라에는 나라가 자유로울 수 있는 나라가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라가 자유로울 수 있는 곳이 있다 해도 세계가 자유롭기를 바라는 그 세계는 들어갈 수 없습니다. 큰 것이 작은 데 들어가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작은 주머니에 큰 주머니가 들어갈 수 있어요? 평등하려면 주머니가 커야 작은 것도 맞게 해서 집어넣을 수 있다구요. 그냥은 못 집어 넣습니다. 아, 작은 것이야 얼마든지 통째로 집어 넣을 수 있지요.

이런 문제를 볼 때, 아무리 자유 세계에서 자유를 중심삼고 자랑하고 평등을 자랑했다 하더라도 자유와 평등이 진짜 가능할 수 있는 것이냐? 불공평으로 종결된다 이거예요. 여기 좋은 옷이 딱, 두 벌이 있다면 두 사람이 있을 때 누구든지 더 좋은 것을 먼저 가지려고 하는 것입니다. 조금이라도 흠이 있으면 그건 전부 다 안 가지려고 하지 누가 먼저 가지려고 하겠어요? 흠이 없는 걸 가지려고 한다구요. 자유 의향은 조금이라도 더 좋은 걸 가지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거 반대할 사람, 손 들어 봐요. 미국 사람이든 동양 사람이든 뭐 흑인이든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자유 행동으로 하다 보면 서로 싸움하는 것입니다. 좋은 거 하나 가지려고 서로 싸운다는 것입니다. 그 자유의 행동이 어디까지 가느냐 이거예요. 그런 자유는 미국은 미국을 중심삼은 자유지, 세계를 중심삼은 자유가 아닙니다. 한국을 위한 자유가 아니예요. 완전한 자유가 어디 있느냐? 자, 미국 법이 다르고 한국 법이 다릅니다. 법이 다르면 전부 다릅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자랑하고 다 이런 모든 것이 좋을 게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행복하다고 하는데 행복이 뭐냐? 행복이란 것을 혼자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거 대답이 참 빠르구만. 그것은 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사는 데, 인생살이가 혼자서는 행복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구와 행복하고 싶어요? 남자는 누구하고? 「여자입니다.」 남자끼리는 어때요? 호모라구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여자와 남자가 하나되기 위해서 그 기관을 쓰게 되어 있지, 딴 데 쓰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건 모든 자연 세계의 음양 이치, 자연 세계의 존재 이치입니다. 이게 없으면, 호모만 있으면 1세기면 인류는 다 망해요. 전멸된다구요. 사랑이 있어 가지고, 사랑이 필요하기 때문에 남자 여자, 플러스 마이너스가 나오는 것입니다.

우주는 모든 지식의 보고

어저께도 말했지만, 이 쌍쌍제도라는 것은 그 나름의 사랑을 중심삼고 합해 가지고 사랑과 더불어 화해 가지고 사랑을 위해서 혼합하기 위한, 우주를 만들기 위한 시스템입니다.

코가 여기 붙어 있지 않고 궁둥이에 붙어 있을 수 있어요? (웃음) 눈이 말이에요, 눈이 전부 돌고 있는데 하나는 이쪽으로 가고 하나는 저쪽으로 가고 이래요? 어때요? 이게 자유가 있어요? 눈이 이렇게 되면 병신입니다. 그건 누구도 원치 않아요. 코로 물을 먹어도 되잖아요, 목구멍으로 들어가니까. 그런데 그렇게 먹는 거 봤어요? 미국의 2억 4천만 중에, 세계 50억 인류 중에 한 사람이라도 그런 사람을 봤어요? 여자들이 젖이 나온 것은 애기가 먹게 되어 있습니다. 애기들이 빨게 돼 있다구요. 이게 애기들이 빨기 좋게 되어 있다구요. 남자들의 젖같이 작으면 어떻게 빨겠어요? 남자는 이만한데 여자들은 왜 커요? 여자는 궁둥이도 넓고 커서 앉기가 좋게 되어 있다구요. 남자들은 궁둥이가 아프다구요. 아예 없습니다. 여자의 엉덩이는 애기를 안고 애기를 키우기 위한 것입니다.

모든 자연은 과학적입니다. 이 모든 우주가 과학 박물관입니다. 책상의 다리 같은 것도 이거 다 사람 다리를 닮았다구요. 안 닮은 곳이 없습니다. 자연에서 배운 것이지 인간들이 자기 스스로 창조한 것이 없다구요. 우주는 모든 지식의 보고입니다. 자연 대학입니다. 물고기나 동물들이 사는 생태가 인간과 다른 것이 없다구요. 다 마찬가지입니다. 숨 쉬는 것도 마찬가지고 보는 것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조그만 벌레, 저 균에도 눈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저 균에도 남자 여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기관이 있으니까 눈도 있고 다 있지요. 아, 눈이 없으면 어떻게 상대를 찾아요? 오관이 다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쌍을 이루어서 번식한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여자는 남자를 떠나서 자유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니라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게 사실이에요, 그냥 말이에요? 여자의 눈은, 그 입은 어디로 가느냐? 여자가 아니라 남자로 가는 것입니다. 남자의 눈은 남자가 아니라 여자로 가는 것입니다. 또, 여자가 냄새를 좋아한다면 그 냄새가 무슨 냄새냐 이거예요. 향수를 좋아하는 거예요, 남자의 냄새를 좋아하는 거예요? 그거 중요한 것입니다. 향수 단지, 미국 땅 만한 향수 단지를 갖다 주고 사랑하는 남자와 바꾸자고 하면 '얼씨구 좋다.'고 바꾸겠느냐 이 말이에요. 향수 단지의 뚜껑을 열고 코를 대고 있겠어요, 남편을 붙들고 이러고 있겠어요? 그거 맞는 말입니다.

여자의 눈이 아무리 예쁘고 여자의 코가 아무리 예쁘고 입이 예쁘고 귀가 아무리 잘생겼더라도, 여자의 얼굴이 아무리 잘생기고 몸뚱이가 아무리 미인이라 해도 남자가 없으면 쓸 데가 없는 것입니다. 남자가 없으면 눈이 왜 잘생겼나 코가 왜 잘생겼나 불평한다 이거예요. 저주한다는 거예요. 남자가 있기 때문에 화장을 하고 야들야들하지, 없어 봐요. 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를 중심삼고 여자와 하나되는 데서 자유가 있고, 여자는 남자와 하나되는 데서 자유가 있고,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전부 다 하나되는 데서 자유가 있습니다. 이것이 통일입니다.

대통령과 국민이 하나되는 데에 전부 다 평화가 있고 행복이 있는 것입니다. 친구끼리 자유가 있으려면 하나되지 않고는 다 깨져나가요. '이 자식아, 너 그러면 나 싫다!' 하는 거예요. 인간세상에서 잘 몰랐지만 자유와 평등이라는 것이 한소속입니다. 갈라질 수 없어요. 자유와 평화, 오늘날 민주 세계가 '자유와 평화를 위해서 투쟁한다!' 언제나 그런다구요. 평등이라는 말은 수평이라는 말하고 같은 거예요. 여자와 남자가 평등이 돼요? 구조적으로 다 안 맞습니다.

사랑만이 하나되게 할 수 있어

자유와 평화도 하나라는 것입니다. 평화라는 것은 하나되는 데서부터 자유가 있어요. 자유만 있으면 설 땅이 없습니다. 자유가 실체예요, 뭐예요? 남자 여자가 있으면 서로서로가 거리낌없이 전부 다 하나되어서 행동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하냐? 그냥은 둘이서 하나가 안 돼요. 이것이 문제라구요. 무엇이 하나 만드느냐? 자유가 하나 만드는 것이 아니예요. 남자 여자가 자유롭고 싶으면 도망가지요? 그게 자유예요? 남편을 못 잊어 가다가도 돌아가고 싶고, 가다가도 눈물을 흘리는 것이 자유예요? 아닙니다. 모든 것이 사랑을 중심삼아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빼면 다 깨져나가요.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으로 하나될 때, 하나된 그 자리가 자유 천지입니다. 평화가 오고 거기에 행복이 있는 것입니다. 또, 형제들끼리 전부 다 하나되려면 무엇이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자유가 하나 만들지 않아요. '평등'이라는 그런 말이 하나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이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하고 아들딸, 애기들하고 나이 많은 사람들을 무엇이 하나되게 만드는 거예요? 할아버지하고 손자를 무엇이 하나 만들어요? 자유가 만들어요? 무슨 주의(主義)가 하나 만들어요? 사랑, 사랑, 사랑입니다. 나라도 그렇다구요. 나라의 대통령이 만드는 것이 아니예요. 애국하는,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이 만드는 것입니다. 인류도 그래요. 박애, 사랑을 중심하고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어요.

그러면 먼 세계, 관계도 가질 수 없는 이 모든 것을 무엇이 하나 만들 수 있느냐? 사랑밖에 없습니다. 하늘과 땅도 사랑이 아니면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이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은 자유가 아니고, 평등도 아니고, 행복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닙니다. 사랑을 빼놓고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이라는 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생각은 추리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사랑하는 부부가 함께 살다가 부인이 먼저 영계에 가고 그 남편이 천년 동안 혼자 부인을 생각하면서 살다가 영계에 가면 하나되어서 만나겠어요, 안 만나겠어요? 만나서 싸우겠어요, 하나되겠어요? 천년 전에 먼저 영계에 가서 천년 동안 살아온 환경을 남편이 마음대로 가서 뒤지고 전부 다 자기 것같이 행동할 때에 부인이 '야야, 그거 당신 것 아니야!' 그러겠어요, 어서 그러라고 하겠어요? 천년의 담도 사랑이 깨뜨려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인간과 관계를 맺는데 하나님을 점령하고 하나님을 소유하고 싶은 사람이 돈 가진 백만장자, 미국의 일등 대통령 되었으니까, 학자가 되었으니까 하는 것이 필요있어요? 하나님 앞에 학자가 뭐예요? 하나님이 박물관, 학자, 수십만 박사가 들어가 있는 선생인데 자랑할 게 뭐 있어요? 돈, 금, 다이아몬드 그것도 하나님이 다 만들 수 있고, 또 힘으로 우주를 주관하는 하나님인데 자랑할 게 뭐 있어요? 그런 하나님한테 필요한 게 뭐겠어요?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이 아버지이고 우리 인간이 아들딸로 있으면 무엇으로 하나될 것이냐? 사랑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요?「예.」

오늘 말씀의 제목이 '통일교회의 자랑' 인데 여러분도 자기 자식은 다 자랑하고 싶지요? 어머니도 생길 대로 생기고 애기도 생길 대로 생겨도 잘난 미인 앞에 자기 딸을 자랑하는 것입니다. '우리 딸 잘났다, 잘났다!' 그게 얼마나 어울리지 않아요? 그런데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자연스럽게 행동한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위대하냐 이 말입니다. 그럴 수 있게끔 만든 사랑이 얼마나 위대하냐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거 바라볼 때, '내가 참사랑을 만들기는 참 잘 만들었구나' 하겠어요? '야, 이놈의 사랑, 이 더러운 것아!' 이러겠어요? 사랑이란 말을 빼고 미국이 자유를 찾는 것은 틀렸습니다. 사랑을 빼놓고는 평등을 찾는 것이 불가능한 거예요. 사랑을 찾아가야 합니다.

어디로 가야 돼요? 조그만 내 집도 집이고 나라는 더 큰 집이고 세계는 더 큰 집이고 그다음에 우주는 더 큰 집입니다. 하나님이 여기 있고 사람은 여기 있습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나는 여기 있다구요. 내가 좋아하고 자랑하고 싶은 나·가정·세계·천주를 다 무엇으로 묶느냐? 그것들을 하나 만들고 싶다 할 때, '아이구 내 재산 가지고, 힘 가지고, 능력 가지고….' 아닙니다. 무엇 가지고 하나 만들겠느냐? 사랑밖에 없습니다.

자, 여기서 이 곳까지 오는데 어떠한 작용이 오게 만들 수 있고, 계속해서 전부 다 경계선을 넘어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자, 보라구요. 가정에서는 효자가 되라고 하고 나라에서는 충신이 되라고 하고 세계에서는 성인이 되라고 하고 하늘에서는 성자가 되라고 합니다. 그것이 뭐냐? 사랑을 빼면 다 깨져나가요. 그거 맞아요?「예.」나보다 더 잘 아는구만. 확실히 알았다구요.

그러면 가정의 효자는 나라가 환영합니다. 서슴지 않고 나라를 부모와 같이 섬겼다 하고 말이에요. 사랑의 질은 수정체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크려면 '언제나 환영이다!'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크기를 바라지요? 크고 비싸기를 바라지요?「예.」이것은 같은 질 가운데 비교가 안 돼요. 이게 비싸요, 어떤 게 비싸요? 인격도 그래요. 큰 사람이 되라는 것입니다. 크기를 바라고 전부 다 가치 있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또, 높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힘

이것을 여기 갖다 놓으면 이것밖에 안 돼요. 이거 전부가 꼭대기에 올라가고자 하는 겁니다. 거기 올라가는데 돈을 가지고 올라갈 수 있어요? 지식을 가지고 올라갈 수 있어요? 권력을 가지고 올라갈 수 있어요?「없습니다.」절대 그럴 수 없어요. 무엇 가지고 가능하냐 이거예요?「참사랑입니다.」미국식 사랑이 정상적인 사랑이라고 한다면 참사랑은 비정상적인 사랑입니다. 절대 비정상적이라는 거예요. 미국 사람이 정상적인 사랑을 가진데 반해 우리 통일교회는 비정상적인 사랑을 갖고 있는 거예요. 사실이 그렇다구요. 어떤 게 더 가치있는 거예요?「비정상적인 사랑입니다.」그러니까 여러분도 비정상이에요. 비정상이란 미쳤다는 거예요. (웃음)

우리 통일교회는 절대적인 참사랑! 참사랑의 갈고리에는 안 걸리는 것이 없습니다. 얼마든지 걸 수 있는 거예요. 또, 참사랑의 갈고리는 걸어두면 얼마든지 줄어들고 얼마든지 연장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가지면 국제결혼이 문제가 없습니다. 원수의 아들딸끼리 결혼할 수 있다구요. 그것이 참사랑의 힘입니다. 원수도 문제없습니다. 악마의 세계를 무엇으로 하나님이 컨트롤할 거예요? 힘 가지고 심판할 거예요? 지식 가지고, 권력 가지고 하겠어요? 자연굴복 시키려니까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가능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하나님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데 그거 왜 그래야 하느냐? 원수를 자연굴복 시키기 위해서 그런 작전을 하신다는 사실이 이론에 맞는 말입니다. 거기에 이의 없지요?「예.」하나님의 전략은 맞고 찾아오는 것입니다. 주인인데도 불구하고 맞는 것입니다. 주인을 한대 때렸으면 그 얼마나 불쌍한 거예요? 큰일나는 거예요. 몸뚱이를 다 마음대로 해라 이거예요. 사탄은 치고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1차대전, 2차대전, 사상전인 3차대전도 먼저 친 녀석들이 다 깨져나갔습니다. 레버런 문 하나를 세계가 전부 들이 맞게 해 가지고 몽땅 찾아오는 것입니다.

이런 엄청난 내용을 인류가 몰랐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맞고 찾아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내가 미국에 와서 미국 밥을 먹은 일이 하나도 없어요. 미국에서 무슨 바늘 하나라도 도둑질한 적 없습니다. 나쁜 일을 한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미국에 와서 수많은 돈을 들여서 죽을 것을 살려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미국이 선생님을 전부 감옥까지 쳐넣었습니다. 그래도 그것을 붙들고 또, 살려주려고 정비운동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이 잘했어요?「못 했습니다.」백인들이 역사에 무릎을 꿇게 돼 있습니다.

미국에서 레버런 문은 점점 유명해져 간다구요. 나는 가만 있는데, 옛날과 마찬가지로 아무것도 안 하는데 요즘엔 이름이 점점 유명해가더라구요. 워싱턴 가의 유명 인사들, 고층 건물의 회전 의자에 앉은 사람들, 세계적인 언론계의 장(長)으로부터 난다긴다 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존경하더라구요. 그 사람들은 여러분보다 나아요. 그 사람들은 세계를 알고 서 가지고 바라보고 있는데 여러분은 자기만 알고 바라보고 있다구요.

자, 그러면 세상에 자랑할 것이 뭐예요? 사랑입니다. 사랑밖에 없다 하는 데 이의가 없다구요. 이의 있어요? 참사랑! 알겠어요? 세상에 참사랑을 몰랐어요. 참사랑을 도대체 어디 가서 찾아야 되느냐? 남자는 여자를 만나면 참사랑한 줄 알고 여자는 남자를 만나면 참사랑하는 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타락했다는 걸 몰랐다는 거예요. 고장난 사랑인 줄 몰랐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판서하심) 이게 뭐예요? 뭔지 모르겠어요? 참사랑이 필요한 게 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참사랑이 도대체 필요한 것이 뭐냐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필요해요. 지금까지 이 땅에서 있었던 것은 참사랑이 아닙니다. 세속적인 사랑, 타락한 사랑이었다구요. 이것이 여자, 이것은 남자입니다. 이 둘을 하나 만드는 것은 사랑 이외에는 없다구요. 그렇지요? 「예.」

남자의 그 기관하고 여자의 그 기관으로 밥을 먹어요? 뭐 먹어요? 물을 먹어요, 공기를 먹어요? 생명과는 아무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 뭘 하자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필요한 기관이에요? 그것은 종횡을 묶는 기관입니다. 남자가 동쪽이면 여자는 서쪽입니다. 위는 부모고 아래는 자녀라는 거예요. 종횡을 묶고 사방을 묶어야 됩니다.

사방을 묶는 것이 뭐냐? 이것이 여기에서 하나되어서 아들딸을 낳는 거예요. 여기에 하나님이 들어와서 이중 구조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내적인 아버지입니다. 사랑을 가지고 동서를 묶을 수 있고 남북을 묶을 수 있고 옛날과 오늘날,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묶을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을 빼놓고는 묶을 도리가 없습니다. 알겠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이 위로 올라가야 해요. 이건 타락한 세계입니다.

참사랑이 시작되는 자리

지금까지 인간 세계에는 타락한 사랑만 있고 참된 사랑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랑을 찾으려면 사탄한테 받은 것을 완전히 거부해야 됩니다. 개인에서부터 가정, 종족, 국가, 세계 전부를 부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 세계에서는 결혼도 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에서의 결혼은 지옥가는 길이라는 거예요. 악마 세계라는 거예요. 그렇게 결혼하지 말라고 하지만, 본래 하나님이 남자 여자를 만들어서 뭘 하자는 거예요? 결혼시키려고 그런 거 아니예요? 이 자리에 올라오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에도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라고 한 것입니다.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 하는 것이 전부 다 역설적인 논리라구요.

참사랑은 자기 생명을 던져 버리고 잊어버리는 데서 시작합니다. 자기 생명을 버리면서 '내가 너를 위해 죽는다.'고 하게 되면 벌써 사탄이 따라들어 옵니다. 잊어버려야 해요. 그러기에 죽더라도 구원받기 위해서 죽으면 전부 천국에 못 갑니다. 내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구원받는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그건 자기 중심적인 생각입니다. '나는 예수를 위해, 복음을 위해, 만민을 구하기 위해 죽는다.' 이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천국을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이거예요. 이런 원리에 의해서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를 만든 거예요. 통일교회는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만든 것입니다. 생사의 고개를 넘어서 이 일을 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1973년, 20년 전에 미국에 올 때, 감옥을 향해, 죽음을 향해 출발한 것입니다. 예수를 해방하기 위해서는 감옥에서 출발하고, 로마 제국에 가서 찾아와야 됩니다. 목숨을 걸고 출발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강도질 하고, 살인하고, 나쁜 짓을 해서 감옥에 갔어요? 감옥을 몇 번 들어갔어요? 지금 와서는 천하가 다 압니다.

참사랑은 타락한 인간들이 자기의 생명을 버리고 찾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자기 생명을 희생하고도 잊어버릴 수 있는 자리에 가지 못하면 찾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그렇습니다. 참된 사랑을 가진 부모니만큼 자식을 위해서 천번 죽더라도 또 부활해서 구해 주려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잊어버리고, 또 잊어버리고 고생하면서도 하는 것입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천국가는 데 오늘날 기성 교회는 예수의 피만 믿으면 구원받는다고 하지요? 도둑놈의 새끼들입니다. 그럼 '당신이 믿는 본질이 뭐요?' 이러면 모른다는 것입니다. 믿는다는 그 경계선이 어디예요? 경계선이라는 것은 사탄세계를 넘어서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을 죽여도 믿겠어요? 어때요?「믿습니다.」그다음에 제일 귀하게 생각하는 남편을 죽여도 믿겠어요?「예.」그러면 좀 더 높여 가지고, 여러분의 나라를 망하게 하더라도 믿겠어요?「예.」그래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모두를 부정해야 합니다. 그런 한계선을 넘어설 수 있는 것이 신앙의 표준입니다.

그런데 어느 한계 내에서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복을 받겠다고 하고, 자기 남편을 잘 되라고 하고, 자기 교회를 잘 되라고 통일교회를 40년 동안 반대하니 그 교회가 천국에 갈 게 뭐예요? 온 우주를 얻더라도 자기 생명을 잃어버리면 무엇이 이익 되겠느냐는 성경 말씀도 있는 거라구요. 저 강도 새끼들이 모여 앉아서 성경, 찬송가 가지고 교회 가서 앉아 있으면 기독교인이에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감옥에 6번씩 가면서도 이 길을 따라나온 것은 빌리 그래함이라든가 제리 파웰은 비할 수도 없습니다. 그 사람들하고 다른 거예요. 죽음의 길을 자진해서 가니 하나님이 누구의 편을 들겠어요? 기성교회 편을 들겠어요, 통일교회 편을 들겠어요?

그래, 양심이 있기 때문에 구원이 되고 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자기 생명을 잃고도 또 다시 기억하지 않는 자리에서 투입할 수 있는 것입니다. 부모는 그렇습니다. 부모는 자식들을 위해 죽지요? 새들도 그러더라구요. 그 부모가 타락한 세계의 맨 밑창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게 부모의 사랑이에요. 자식들을 위해 죽는다구요. 참사랑을 알겠어요?「예.」

통일교회는 참사랑을 가르치는 곳

선생님이 지금까지 5년 동안 참사랑에 대해서 많은 말씀을 했는데 여러분은 그런 자리에 올라와서 들었어요, 이 자리에서 들었어요? 선생님이 물어보지 않아도 여러분이 다 안다구요. 물어 볼 것도 없이 자기가 어디 있다는 것을 다 압니다. 몸뚱이를 중심삼은 이 세상에서는 모든 컴퓨터 시스템이라는 것이 통계의 결론이 안 나오기 때문에 그렇지만 영계에서는 숨길 수 없는 거예요. 즉각 드러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영계의 프로그램에 들어간다구요. 영적인 칩이 있어서 아무개라고 딱 집어 넣으면 부르르 하고 나옵니다. 영화같이 다 나오는 거예요. 나중에는 따따따따따, 해 가지고 점이 0.1퍼센트로 나오면 지옥 밑창으로 가는 거예요. 이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거기에 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0.1점이 될래요, 100점이 될래요?「100점이 되겠습니다.」100점이 쉬워요? 100점도 플러스 100점, 제로 100점, 마이너스 100점이 있다구요. 영점이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악착같이 나온 거예요. 선생님은 춘하추동, 사계절을 잊고 살았습니다. 계절이 지나가는 것이 나와는 상관이 없어요. 아이구, 여름 휴가철이 되어도 휴가 한번 안 갔습니다. 휴가 갔다와서 내 얼굴이 새까매졌지? (웃음) 웃는 걸 보니 다 아는 모양이지요? 참사랑을 알겠어요? 이것은 영원한 과제입니다.

여기에서 남자 여자가 부부가 되어 여기서부터 가정이 되고, 이 위에서 종족이 되고 또, 이걸 중심삼고 민족이 되고 그렇게 커가는 것입니다. 이제 참사랑이 어디서 출발하는 지 알았지요? 이걸 중심삼고 목을 걸고 이 자리에서 씨름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언제 죽을 지 모릅니다. 전부 다 사형 선고받은 사람들과 마찬가지예요. 이게 지옥이에요, 지옥. 이거 실감나요? 여러분이 영계를 몰라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알겠지요? 참사랑이 어디서 출발한 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참사랑을 잡을 수 있어요? 잡으려고 해요? 잡을 수 있다고 봐요, 잡을 수 없다고 봐요?「잡을 수 있습니다.」여러분을 누가 죽이려고 해요? 미국은 종교가 자유인 나라인데 말이에요, 통일교회를 지금까지 미국이 반대하고 있다 이거예요. 이 사람들이 통일교회 원리 말씀을 알아보기를 했어요, 어땠어요? 왜 알아보지도 않고 반대야, 이 쌍것들아! 그렇다면 암만 평을 해도 그게 전부 다 거짓이 돼요. 한마디로 거부해도 누가 말할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는 무엇을 가르쳐 주는 곳이냐? 참사랑을 가르쳐 주는 곳입니다. 그 참사랑이 남기는 흔적이라는 것은 전부 다 봉사와 희생이라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는 것이 아니예요. 우리가 매일매일 새로 태어나고 재창조 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하나님과 같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인들이 사는 그 동네에서 통일교회를 반대할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뭐 어디를 가든 전부 다 봉사하고 희생적인 거예요. 도시가 더러우면 쓸고 닦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런 놀음을 많이 했지요? 잠을 자다가 죽어도 가치 문제가 있어서 좋은 곳에 가는 거예요. 비교가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는 아들딸이 되라 이거예요. 사랑하는 아들딸은 하나님이 찾아오지요?「예.」

세상에 레버런 문을 죽이고 싶은 사람이 얼마나 많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기성교회인들은 '저 녀석 죽어라!' 종일 그러고 있다구요. 미국도 그렇습니다. 미국도 이 레버런 문이 문제입니다. 미국에 5년만 살면 아메리카나이즈(Americanize;미국화) 되어야 하는데 이것은 20년이 지난 뒤에도 미국 사람들이 문나이즈(Moonaize;레버런 문화)된다는 거예요. 나는 문나이즈가 아니라 갇나이즈(Godnize;하나님화)된다고 생각한다구요. 나는 뭐 미국 사람한테 존경받기를 원치 않아요. 이 사람들의 문이 닫혀 있으니 문을 열어야 돼요. 문을 열려고 하니 편안하게 살 수 없어요. 담을 헐어야 되고 콘크리트를 까야 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2백 년 역사에서 아시아의 한 사람이 와 가지고 미국의 역사를 흔들고 미국의 전통을 깨뜨린다고 전 국민이 반대한 역사는 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는 인간 박물관이 되어 있습니다. 인간 박물관, 알아요? 우리 통일교회는 아메리칸 박물관보다도 우주적인 기준에서 인류 전체, 역사적으로 과거 사람, 현재 사람, 미래 사람이 전부 참석할 수 있는 박물관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영국 박물관의 전시품같이 강제로 데려다가 피를 흘리면서 끌려왔어요, 여러분이 그냥 왔어요?「저희들이 스스로 왔습니다.」자기들이 스스로 왔다고 그렇게 즉각 대답하니까 남들은 세뇌했다고 그런다구요. 그런 거 너무 빨리 결정하니까 세뇌해서 그런다고들 한다구요.

한국에서 통일교회가 전기 장치를 했나 하고 형사들이 와서 마루창을 뜯어보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자기들이 그렇게 생각한 것을 그대로 소문내 가지고 통일교회에 다 뒤집어 씌우고 레버런 문을 때려잡으려고 한 거예요. 내가 미국에 와서 미국 여자의 손목 한번 못 잡아 봤다구요. 미국 여자들이 떼거리로 몰려와도 키스도 못 하게 했다구요. 내 근처에는 아예 못오게 했다구요. 키스 잘하는 미국 여자들이 떼로 와도…. 미국 여자들은 주인 의식이 아주 강합니다. 주인 의식이 강하니까 전부 자기가 차지하려고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1미터 안에는 못 들어오게 했다구요. 아예 잘라버린 거예요. 언제나 와도 키스를 못 하게 했는데 미국 여자들 가운데 나를 유혹하고 싶은 여자들이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많았습니다.」많았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자랑

통일교회가 흠잡을 데가 없습니다. 저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의 위원장이 누구예요? 와인버거, 미국의 원자력 위원장이고 다 그런 사람이 통일교회에 와서 보니 통일교회의 사람은 틀림없으니까 '저 레버런 문이 과학자 대회하고 전부 다 세상에 없는 제일 좋은 일을 하는데 저기에 뭐가 있어 가지고 전부 다 후려잡는다' 이렇게 생각해 가지고 15년 동안 연구하고서 손 들었습니다. 자기가 손 들고 물러가면서 나를 위해 리틀엔젤스에서 독주회를 열어주겠다고 한 것입니다. 여러분도 선생님에 대해서 들어와 가지고 이상하다고 봤지요?「아닙니다.」(웃음)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예요?「통일교회의 자랑입니다.」그 자랑이 뭐예요? 3티엘(TL)입니다. 참혈통(True Lineage), 참생명(True Life), 참사랑(True Love), 이 세 가지가 들어간 것이 티엘이라는 거라구요. 티엘이 넘버 원입니다. 그거 우리 통일교회가 자랑할 만해요, 안 해요? 이런 사람이 되겠다고 하는 사람을 하나님이 보호하겠어요, 망치겠어요?「보호합니다.」기르겠어요, 어디 줘 버리겠어요?「기릅니다.」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핍박받으면서도 커 나오는 것입니다.

이게 참 이상한 거예요. 그렇게 40년 동안 공산 세계하고 민주 세계가 전부 다 합의해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부),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안보위원회)가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잡아죽이려 했는데도 발전했다구요. 이제는 미국 근대사에서 레버런 문이 한 일을 빼버릴 수 없는 기반이 남아 있다구요. 이 기반은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

그 재판 사건이 미국이 법치국가라는 사실을 완전히 때려잡았다구요. 레버런 문이 잘 살았어요, 못 살았어요?「잘 사셨습니다.」아닙니다. 못 살았다구요. 레버런 문은 40년 동안 핍박받으며 살았습니다. 레버런 문은 어머니 아버지도 다 반대하고 형제도 없고 친척도 없고 나라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한국나라가 반대하고 전세계가 반대한 거예요. 인간으로 태어났지만 친척이 없어요. 철저히 혼자였다는 것입니다.

그 얼마나 외로운 마음을 가지고 살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을 몰랐더라면 저주를 하더라도 원자탄 수소탄, 몇백 몇천 배를 한꺼번에 퍼부을 수 있는 놀음이라구요. 그러나 하늘이 선물을 준 것은 그 모든 서러움과 억울함을 이길 수 있는 진리를 알게 하신 것입니다. 그 진리를 알기 때문에, 이 진리는 필승! 영원히 남아질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승리해 나온 거예요. 이런 것이 하나님이 위로로 준 선물이라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레버런 문을 완전히 없애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하늘이 전세계에 없는, 50억 인류를 주고도 바꾸지 않을 진리를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요?「예.」알고 있는 사람들이 이렇게 살고 있어!

구원섭리는 나를 구하기 위한 것

세계가 암만 크더라도 나를 중심삼고 관계를 맺으려고 하지, 나를 떠나서는 관계를 맺으려고 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라는 것은 '나'를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예수가 죽고 선생님이 고생해 나온 것이 나 하나를 구하기 위한 거예요. 인류를 위해서 희생시켜 나온 것이 나 하나를 구하기 위한 거라구요. 나 하나 완성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이 섭리해 나온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담 해와, 둘입니다. 하나의 남자 여자를 완성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나는 하나님을 대표했다, 역사를 대표했다, 선지자를 대표했다, 시대를 대표했다, 예수님이 이 땅에서 이루려는 모든 뜻을 대신 십자가를 지어 가지고 인류를 구하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의 사명이다.' 이것이 딱, 공식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여러분을 전부 다 다시 낳아주는 거예요. 다시 낳으려면 참부모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참부모도 여러분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나' 를 중심삼고 아까 말한 것처럼 누구든지 개인을 자랑하고 싶고, 가정을 자랑하고 싶고, 나라를 자랑하고 싶은 것인데 지금까지는 나라밖에 없었습니다. 우리는 어떠냐? 세계를 가지고 자랑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반대를 받는 거예요. 나라밖에 모르는 사람들에게 세계 어쩌고 하니까 허황해 보이는 거예요. 또, 하늘땅에 대해서, 하나님에 대해서, 하나님의 심정에 대해서 말하니…. 하나님의 심정을 누가 봤어요? 그러니 허황하게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 허황하게 취급해 왔다 이거예요. 이 세상은 레버런 문이 떨어져 없어질 줄 알았지만 오히려 세상이 점점 망해 내려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세계를 넘어서 세계적으로 종족적 메시아를 배치해 가지고 여러분 가정에까지 찾아갈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세계여성연합과 종족적 메시아가 가정에서 만나는 것입니다. 이 가정에서 완전히 화합할 수 있는 이론적인 모든 것을 가르칠 수 있다 이거예요. 이제 전쟁은 마지막입니다. 사탄이 우거하던 세계는 가정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사랑 문제를 중심삼고 사탄이 지배하던 것인데 이 질서는 완전히 끝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는 완성한 아담의 대신입니다. 자기가 대하던 남편은 타락한 아담이고, 그다음엔 천사장입니다. 아내의 입장에서는 타락한 아담이 되고, 자녀들 앞에는 천사장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두 종류예요.

그러니까 이것을 중심하고 갔던 것을 잘라버리고 이렇게 하나되는 거예요. 탕감복귀하는 거라구요. 타락한 아담은 천사장이니 잘라버리고 이론적으로 교육받아서 하나되어야 합니다. 아담 앞에 완전히 순응해야 돼요. 아담 앞에 천사장 자리에서 완전히 복종해 가지고 돌아가야 가정을 재편성하고 천국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이러한 복잡한 순서가 있는 것입니다.

*본연의 아담 가정은 이것인데, 타락해서 이렇게 되었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것이 세계까지 확대되어 사탄세계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메시아가 와 가지고 수많은 종족적 메시아를 보낸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가정에 들어가서 어머니와 연결하고 가인 아벨과 연결하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어머니와 아들을 잃어버렸던 것입니다.

이것을 다시 복귀해 가지고 되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와 어머니와 자녀들이 하나로 합한 다음에는, 이것이 천사장 자리인데, 이 천사장을 가르쳐 가지고 여기에서 순종하면 하나되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고향에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이 마지막입니다. 사탄세계의 제일 기초 되는 가정을 점령할 수 있는 마지막 때라는 거예요. 내가 종족적 메시아를 보냈기 때문에 가만 내버려두어도 세계는 하나되는 거예요.

사탄은 이런 시대가 올 것을 알아 가지고 세계의 가정을 다 깨뜨려 버린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나라입니다. 자기와 가정과 나라, 두 세 사람만 모여도 전부 다 자랑하는 것이 이것인데 이걸 전부 다 깨뜨려 버리는 거예요. 미국이 기독교 문화권인데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내가 사탄편이 됐고 가정이 사탄편이 됐고, 나라가 사탄편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완전히 파괴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히피 이피가 나오고, 가정에서 친족의 상관 관계가 나오고, 나라는 엉망진창이 되어 나오는 거예요. 마약 세계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세계를 넣을 수 있는 주머니

이걸 누가 만들었어요? 사탄이 만들었습니다. 왜 그런 거예요? 앞으로 참부모가 찾아와서 살려 줄 것을 알고 있으니 그것을 반대하기 위해 사탄이 망쳐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반대하기 위한 것이 사탄이라는 거예요. 사탄이 이렇게 다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이 70년 동안 전부 여왕 자리에 올라온 것은 2차대전, 해방 이후에 오신 재림주님과 하나될 수 있는 때를 맞기 위한 것인데, 이것을 전부 다 반대했기 때문에 사탄편에 들어가 가지고 사탄이 원하는 나라가 됐다구요. 지금 다 망해 들어가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앞으로 사탄세계가 자랑하고 싶어하는 모든 것을 넘어서기 위해서 세계를 위해 움직여 나온 것입니다. 세계를 위해 움직여 가지고 세계적인 핍박을 받으면서 세계와 싸워왔기 때문에 세계적 시대에 들어오면 이까짓 것은 다 들어가는 거예요. 미국나라도 여기 들어가고, 나라도 가정도 다 여기 들어간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원리에 이런 모든 병폐를 수습하고 개인을 해방하고 가정을 해방하고 나라를 해방할 수 있는 내용이 있다면 순식간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대중매체를 통하면 40일 이내에 돌아가는 거예요. 자유 세계와 미국이 나를 따라오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냥 망하는 거예요. 그 말이 믿어져요?「예.」여러분, 머리가 돌지 않았어요?「아닙니다.」

선생님은 세계를 상대로 싸우는 거예요. 옛날에 성자들이나 종교 지도자들은 자기 나라를 위해서 싸웠지만 세계를 위해 싸운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세상에서 세계를 살리겠다고 나선 사람은 나밖에 없다구요. 그것은 다 알고 있다구요.

그래, 세계와 싸워 가지고 이겼어요, 졌어요?「이겼습니다.」공산주의도 언제 망하느냐를 고려해야 하고, 미국도 전부 망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고위층들을 만나면 지금까지 대통령의 배경에 있던 공화당 사람들이 미국을 살릴 수 없기 때문에 '우리가 레버런 문을 우습게 알았는데 이제는 레버런 문의 말이 실감이 납니다. 이제는 무슨 일을 시켜도 하겠습니다.' 그런 말을 하더라구요.

하버드 대학 같은 곳에 레버런 문이 가 가지고 일주일만 교육을 하면 돌아가겠어요, 안 돌아가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총장과 교수 전부 다, 나라 전체가 순식간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런 인맥 배경, 정치 배경, 학자 배경, 무슨 뭐 잘났다는 배경에 내가 다 관계하고 있습니다. 정치나 경제 분야에 내가 다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러시아를 보라구요. 러시아의 연방정부 지도자들의 자녀들, 모스크바 대학의 똑똑한 학생들이 4박 5일만에 한꺼번에 돌아가요. 버튼 하나만 누르면 완전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미국이, 기독교 문화권이 전부 빼앗긴다구요. 소련의 체제 붕괴 후의 가치 체계의 공백을 메울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 원리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것은 자타가 공인하는 것입니다.

자, 공산당이 통일교회 주머니에 들어오겠어요, 통일교회가 공산당 주머니에 들어가겠어요? 어느 주머니가 더 커요?「통일교회의 주머니가 더 큽니다.」그러면 자유 세계의 주머니하고 통일교회의 주머니하고 어느 것이 더 커요?「통일교회의 주머니입니다.」그래, 두 세계가 합하면 어디가 더 커요?「통일교회입니다.」여기가 무니(Moonie;통일교회신자)들이니 그렇지요?「아닙니다.」그거 정말이야?「예.」자신 있어요?「예.」두 세계를 정복하는 것이 문제없어요?「예.」화이팅?「화이팅!」희생해야 된다구요. 자, 이제 그만 결론을 짓자구요. 시간이 두 시간이 넘었다구요. 딱, 두 시간이 넘었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의 자랑이 뭐냐? 통일교회하고 우리의 자랑이 뭐냐? 무엇을 자랑해야 돼요? 통일교회를 자랑해야 되지요?「예.」왜 그래요? 마굿간 같은 곳에 통일교회 사람만 수천 명이 모여 가지고 이게 뭐예요? 인류 역사에서 마굿간이라도 큰 보물을 장치해 놓았으면 그걸 보기 위해서는 전부 찾아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몰라서 그렇지, 그걸 알았다면 여기 테리타운이 꽉 찼을 거예요.

앞으로 선생님이 백 년을 더 산다면 백 년 후에는 어떻게 되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전부 다 '레버런 문이 어디 가나? 레버런 문이 어디 가나?' 해 가지고 여편네도 버리고 나라도 버리고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따라오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자랑해야 되겠어요, 레버런 문을 자랑해야 되겠어요?「레버런 문을 자랑해야 됩니다.」레버런 문을 자랑해야 되겠어요, 참사랑을 자랑해야 되겠어요?「참사랑입니다.」그럼, 참사랑이 레버런 문에게 있어요, 통일교회에 있어요?「레버런 문에게 있습니다.」임자는 어떻게 생각해?「레버런 문에게 있습니다.」보통 여러분을 통일교회 멤버라고 하지 레버런 문 멤버라고는 하지 않는다구요.

그래, 여러분 통일교인들이 참사랑을 갖고 있어요?「예.」확실해요?「예.」그게 확실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라구요.그래, 감옥에 몇 번이나 가 봤어요?

통일교회 식구들은 한 번씩은 가 봐야지요. 가만히 앉아서 '아이구. 새벽집회 나 싫어. 점심 때 좋은 것 먹고 저녁 때 좋은 것 보고 싶어.' 이렇게 놀려는 사람들 중에 문선생의 말을 들을 사람이 있어요? 백 사람이면 백 사람 중에 선생님이 말 하는 것을 한 사람이라도 들을 사람이 있느냐 이 말입니다.「없습니다.」없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온 것을 벌써 많이 후회했지요? '통일교회에 진리만 없으면 벌써 도망갔을 텐데....' 문선생이 가르치는 것이 틀림없어서 이렇게 붙어 있지, 벌써 몇 번씩 도망가고 싶었을 거라구요. 그런 생각 해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솔직히 손 들어 보라구요. 오늘 다 용서해 줄게. 용맹스럽게 들어 봐, 쌍것들아! 들어 봐요! 나도 들어, 나도. (웃음)

선생님의 머리가 여러분보다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그런 사람이 이 길을 가는 것은 그만한 무엇이 있기 때문에 가는 거예요. 내가 세상에 나갔으면 무슨 소원이든 다 이루었다구요. 대통령도 몇 번씩 해 먹었을 거라구요. 매일 아침 말할 때마다 고생하라고 하고 지옥 밑창에 들어가라고 하면서 몰아 대는 것이 다 이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50억 인류를 다 집어넣으면 말이에요, 지옥 밑창까지 떨어져나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 아래에서 받치고 있다구요. 터져나가요. 터져서 밑창이 깨지는 거예요. 그러면 그 앞에 하나님이 받들고 있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지옥 밑창으로 여러분을 밀어 넣으면 하나님이 받쳐주는 것입니다. 사실이 그렇다면 한 번 해보고 싶어요? 그러지 않고 가면 얼마나 좋아요? 지옥 한중심에 악한 사람들이 산다면 이곳은 반대로 천국의 중심, 높은 천국의 중심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되어 있다구요.

통일교회의 자랑

이 꼭대기는 제일 밑창과 맞물린다구요. 하나님이 지옥 밑창에서 나오면 중앙에서 전부 받아들여 가지고 제일 가치적인 존재로 쓰겠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나쁜 지도자라서 그래요, 최고로 선한 지도자라서 그래요?「최고의 선한 지도자라서 그럽니다.」지금 여러분은 어디에 가 있느냐 하면 여기에 와 있다구요. 여기가 여러분의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일생은 투쟁입니다. 비참해요. 비참한 길을 걸어 오는 것입니다.

그런 레버런 문을 여러분이 뭐라고 그래요?「아버님입니다.」무엇을 중심삼고 '아버님' 이라고 해요? '아버님' 하면 핏줄이 통하는 것을 말합니다. 말하지 않아도 통해야 돼요. 핏줄이 같아야 됩니다. 생명이 이어지고 사랑줄이 연결되어 있고, 혈통이 연결된 거예요. 세 줄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아버지가 울면 자연히 울게 되고 말이에요, 아버지가 좋아하면 자연히 좋아하게 되는 거예요. 상대적이니까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무엇을 자랑해야 되느냐? 통일교회에는 참아버지가 있다는 것입니다. '야, 참아버지가 있다!' 라고 자랑하는 것입니다. 참아버지가 되려면 참남편이 되어야 하고, 참남편이 되기 위해서는 참형제가 되어야 하고, 참형제가 되기 위해서는 참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이 4단계를 거쳐 올라가서 참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거꾸로 되는 거예요. 참아버지가 되려면 참형제가 되어야 되고, 참형제가 되기 위해서는 참자녀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조상입니다. 조상은 부모가 되고 그다음에 나라의 백성은 자녀가 됩니다. 부모와 조상인 동시에 주인이고 선생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참부모님은 참선생님이라구요. 이것은 세상에 없는 거예요. 하늘 땅을 완전히 가르치는 참부모요, 참선생이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참주인입니다. 참사랑을 가졌으니 모든 만물이 주인과 같이 믿으려고 한다 이거예요. 참사랑이 있기 때문에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만물은 더 큰 사랑에 연결되려고 하기 때문에 자연히 주인의 자리에 오른다는 것입니다.

자, 이럴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있는 통일교회의 교인들은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통일교회가 무엇을 가지고 있어요? 참아버지, 참어머니, 참자녀, 참가정, 참국가, 참세계, 참천주, 참하나님. 몇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단계입니다. 얼마나 자랑해야 되겠어요? 세상에 참아버지가 있어요? 과거부터 지금까지 있었어요? 참어머니가 있었어요?「없었습니다.」다 없었다는 것입니다.

참아버지는 앞으로 참왕이 되고 모든 인류는 왕손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왕손이 되는 거라구요. 민주 세계는 다 망했다구요. 공산 세계도 다 망했습니다. 이제 갈 데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이 왕권을 본받아 가지고 가정의 왕이 되어야 됩니다. 이래서 종족의 왕, 국가의 왕, 세계의 왕, 천주의 왕, 그래서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이것을 이룰 수 있는 것은 사랑밖에는 없다 이거예요. 사랑밖에는 없습니다.

그래, 공이 있는 선조들은 역사를 통해서 그 나라의 위인으로 추대되고 높이고 하는 것이 그 나라를 사랑했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성인들도 세계를 사랑했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선생님의 이름이 석가모니, 불교의 성인보다도 높겠어요, 낮겠어요?「높습니다.」참부모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성인은 많지만 참부모는 하나밖에 없다구요. 알았어요?「예.」

참부모는 하나밖에 없으니 그 성자들도 참부모가 필요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필요로 합니다.」그럼 미국 국민, 영국 국민, 선진 국가의 국민들이 참부모를 필요로 하겠어요?「예.」왜 그래요? 이상의 세계, 이런 이상의 세계가 되면 전부 다 하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벨이 되고 가인이 되어 가지고 하나되어야 본래 타락하지 않은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복귀라구요.

사랑 문제, 아담 해와의 사랑이 문제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루의 실수 때문에 이런 엄청난 역사의 희생과 엄청난 사람들이 고생한 것을 생각할 때 사랑의 길은 함부로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하루 사랑의 길로 말미암아 개인, 가정, 종족, 국가, 세계까지 얼마나 희생을 치루었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길이 이렇게 무서운 거예요. 한 발짝 까딱 잘못 가면 지옥가는 것이고 이거 하나 잘하면 천국가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 사회는 어때요? 프리 섹스! 이 나라는 망해가는 거예요.

사랑길은 함부로 가서는 안 돼

인간의 생식 기관이 얼마나 귀한 거예요?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입니다. 무엇보다 귀한 것입니다. 이것을 모시고 살아야 돼요. 역대의 수많은 조상들,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이거 안 붙들고 사는 사람이 어디 있었어요? 이게 틀어지면 전부 다 왱가당댕가당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다 이걸 붙들고 살지요? 미국 사람들은 부부가 한 침대에서 살지요? 아들딸은 전부 다 제쳐 놓고 삽니다. 거기에 섹스 기관이 없으면 뭐가 필요해요? 다른 것은 필요 없습니다. 그것 때문에 둘이 엉클어지잖아요. 그렇지요?「예.」이것을 하늘의 법도, 천도에 딱 맞게끔 했을 때는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자, 우리의 자랑은 참아버지가 자랑이요, 참어머니가 자랑이요, 참자녀가 자랑이요, 참가정이 자랑입니다. 모두 축복받았지요? 그다음에는 커 가면서 자연히 국가가 될 것이고 그다음에는 세계가 될 것이고 천주가 되고 하나님과 통일되어 가지고 나중에는 하나님의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하나님과 친구인 동시에 하나님 자신입니다. 부처(夫妻)와 마찬가지라구요. 주인이요, 선생입니다. 서로 선생입니다. 남자는 여자의 선생이요, 여자는 남자의 선생이라구요. 서로 배우는 것입니다.

자, 이런 것을 가졌으니 통일교회를 믿다가 그만두겠다는 그런 생각이 죄 중에 얼마나 무서운 죄인 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8단계의 부모로부터 모든 사람들이 '이놈의 자식아! 이놈의 자식아' 이렇게 심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서 여러분의 마음을 중심삼고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잘 알아요. 그래, 자기가 참남편, 참아내인가 아닌가가 다 나옵니다. 그것도 안 되어 가지고 참자녀니 참부모니 하는 관계를 맺을 수 없다구요.

지금까지는 제멋대로 생각하고 통일교회를 그만두겠다고 함부로 생각했지만 이것을 안 다음에는 걸립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제부터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완성을 해야 됩니다. '이 모든 것이 나의 것이다! 통일교회 것이다! 우리 것이다!' 이런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사탄세계는 나를 절대 무서워한다는 것입니다. 세계는 우리 주먹 안에 있는 거라구요.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참사랑으로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자, 이제 통일교회와 우리의 자랑을 해 보라구요. 내 앞에서 이놈의 자식들이 통일교회를 두둔할 거라구요. 통일교인들은 여기에 전부 다 '통일교인이다' 라고 써 붙이라구요. 써 붙일래요, 안 붙일래요?「붙이겠습니다.」전도도 안 하니까 그렇게라도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관심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와 가지고 '당신 통일교인이요?' 하고 레버런 문에 관해서 묻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되겠어요, 그러기 전에 여러분이 찾아가서 해야 되겠어요? 아벨이 가르쳐 줘야지, 가인이 찾아오는 법이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 여기에 붙이지 말고 심장에다가 붙여 가지고 전 미국을 밟고 구라파, 세계 6대주를 밟고 인류 전체 앞에 내가 관계맺겠다고 달리라는 것입니다. 그거 할 수 있겠어요?「예.」

오늘, 5월의 신록이 우거지고 만물이 소생하고 번성하는 이 때에, 통일교회가 세계적으로 확장할 때가 왔으니 기분 좋게 날고 도약을 해야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런 행동은 불가피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한번 손 들어 보자구요. 손이 여러분 얼굴보다 더 곱구만. 이 손으로 나쁜 짓을 많이 했을 텐데…. 오늘은 곱게 보이네, 이게. 맹세하라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박수) (통역자 기도 후 만세 삼창.)

​며칠째야? 「22일째입니다. 23일째 조금 안 되었습니다.」 전부 몇 명이에요? 「수련생 전원이 194명입니다. 그 가운데 남자가 125명이고, 여자가 69명, 그리고 브리지포트 학생 38명이 와 있습니다.」 브리지포트의 일본 학생들이에요? 손 들어 봐요. 브리지포트 대학의 학생 33명인가? 「38명입니다.」 38명, 내려요. 「합계가 232명입니다.」 수련생만 한다면 그렇지 않지? 94명인가? 「194명입니다.」 194명, 그래요.

​세계적인 기반 위에 젊은이가 가야 할 체제를 정비해야

​전부 다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오래 된 식구들이에요? 5년 이상 된 사람, 손 들어 봐요. 5년 이상 된 사람은 없구만! 그러면 3년 이하인 사람, 손 들어 봐요. 모두 다 새로운 멤버들이구만! 축복을 받은 사람 있어요? 내려요. 모두 다 새로운 사람들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선생님을 만나지 못했던 사람도 있는지 모르겠구만! 선생님을 처음 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모두 불쌍한 사람들이구만! (웃음)

수련생들인데, 칠판을 안 가지고 왔나? 뭐 좋아요. 좋다구요. 대학을 졸업했기 때문에 칠판 같은 데 쓰지 않아도 전부 다 알 수 있겠지요? (웃음) 모두 다 평균 연령은 몇 살이에요?「스물 세 살입니다.」스물 세 살, 좋은 나이에요.「바로 대학을 졸업하고 1, 2년 이내랍니다.」

이번에 이렇게 일본에서 대학을 졸업한 학생 출신의 멤버들을 미국에 불러서 교육하는 것은 처음입니다. 지금은 일본이라고 하는 제한된 하나의 국가시대는 지났습니다. 이제는 개별적인 국가를 넘어서 그것이 연합 체제의 국가군을 통해서 하나의 세계로 넘어가는 섭리관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일본이면 일본을 중심삼은 교육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일본은 아시아 속의 일본이지 세계를 대표하고 있지 않다는 거예요. 어디에서도 일본의 기반은 없고, 세계의 기반 위에 일본이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본의 기반을 넘어서 세계 기반의 기준을 어떻게 세우느냐?

세계의 정세로 볼 때 지금부터 젊은이들이 가야 할 체제를 정리하지 않으면 안 되는 중요한 때에 들어왔습니다. 국가를 넘어서 수련하는 것도 그러한 깊은 의미가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일본과 미국을 비교해 볼 때, 아주 다르지요? 일본은 조그만 섬나라이고 미국은 북미를 대표한 나라로서 크고 넓은 나라입니다. 문화의 배경도 근본적으로 다르다구요. 동양의 문화 배경과 서양의 문화 배경은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동양의 문화의 배경은 유교와 불교 같은 모든 종교를 기반으로 해서 성립되어 있지만, 이 서양 문명권은 기독교를 중심삼은 문화를 안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를 모른다고 한다면 서양 문명을 알 수 없는 것입니다. 서양 문명을 알고 서양 문명권을 소화하지 않으면서 미래에 서양 문명권과 아시아 문명권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소화하지 않으면 불가능합니다. 그것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서양 문명권을 깊이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은 미국에 와서 오래 전부터 대학을 만드려고 했습니다. 1973년을 중심삼고 보면 지금이 만 20년이 되는 때입니다. 바로 오자마자 대학을 계획했지만…. 하나의 대학을 갖는다고 하는 것은 그 지역 전체를 품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일본의 중심적인 동대(東大)를 품는다고 하는 것은 일본 전체를 품는 것이 됩니다. 동대를 소화해서 끌고 간다고 하는 것은 과거의 일본은 물론 지금까지의 일본과 미래의 일본 전체를 끌고 가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과거의 일본 위에 대표로 서 있기 때문에 그것을 소화해서 끌고 간다는 것은 무엇이냐? 지금까지 동대의 역사뿐만 아니라 현재 세계의 정세와 보조를 맞추는 일본의 현재와 미래, 이것을 능가할 수 있는 내용을 갖지 않으면 동대를 소화해서 미래로 끌고 갈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대학이라고 하는 것은 그 나라를 대표한 문화적인 집단권에 있기 때문에 그 대학을 소화해서 끌고 간다고 하는 것은 미래에 있어서 그 지역을 대표한 새로운 방향과 새로운 미래의 기대가 되는 중심입니다. 그래서 대학은 중요한 위치에 있는 거라구요.

대학이 문화권에서 그것을 수용하게 된다면 그 문화권 전체가 그것을 반대하지 않고 거기에 환경이 일치되지 않을 수 없지요? 거기에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리고 그 대학이 새로운 이념에 섰다고 한다면 그 보조를 맞추는 환경이라고 하는 것은 비상하게 도약적인 미래관을 품게 되지요? 그 기대에서 훈련된 멤버들이 환경으로부터 환영받을 수 있는 기반이 된다고 하면 그 환경에서 자동적으로 대학을 졸업하지 않더라도 학생 때부터라도 존경받게 된다구요. 그렇게 해서 대학을 졸업하면 그 전체의 환경을 지도할 수 있는 자기들의 주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대학은 중요한 위치에 있는 것입니다. 그런 문화를 소화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반대하는 것을 넘어가야 역사의 전통을 남길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브리지포트 대학은 일대 전환기에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정착하는 하나의 상징물로서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되면 장래 통일교회의 젊은이들이 이 기반을 중심삼고 세계로 향할 수 있는 기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 처음으로 여러분이 왔다고 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섭리적인 관점으로부터 볼 때 일본은 해와 국가입니다. 이후의 섭리관으로부터 보는 일본 사람들의 사명은 중대합니다. 여러분은 여러 가지 성(姓)을 가진 하나의 종족권에 놓여 있지요? 나까무라(中村)든가, 가미야마(神山)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 종족을 대표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일본을 대표한 이상의 기준에 있어서 아시아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해서 생각하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해 보면 세계는 팽대(膨大)한 것입니다. 그 배후에 여러 가지 문화의 내용이 얽혀 있습니다. 그것을 소화해서 지도해 간다고 하는 것은 생애를 건 일뿐만이 아니라 세기(世紀)를 걸고 있는 것입니다. 역사를 건 사명이라고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이런 때 전통이라고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구요. 무엇을 모체로 해서 방향을 결정해 갈 것이냐? 출발점은 무엇이냐? 그리고 방향을 중심삼은 목적은 무엇이냐? 그 출발점에 선 지금의 브리지포트 대학이라고 하는 것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출발한 것입니다.

그러면 이 통일교회라고 하는 것이 무엇이냐? 통일교회는 모든 역사를 통해서 박해를 받아 왔습니다. 개인, 종족뿐만이 아니라 국가를 통해서도 박해를 받아 왔습니다. 일본도 그렇지요? 야마자끼를 중심삼고 전 일본에 소문이 퍼졌지요? 통일교회는 나쁘다든가 뭐라든가…. 아무리 역사가 얽혀져서 비판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현대의 기준에서는 판단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10년, 20년, 30년, 40년의 역사와 더불어 그 내용이 점점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지금 설명하지 않더라도 역사가 반드시 설명할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우리는 주변의 환경에 사로잡히거나 거기에 집착해서 방향을 곤란하게 만들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아무리 환경이 복잡하더라도 우리가 가야 할 길을 점점점 나아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현지에 정착해서 싸움을 하면 방향이 흩어진다구요. 그러니까 정착해서는 안 된다구요.

선생님의 생애라고 하는 것은 40년 동안 전세계의 역사적인 내용과 정면으로 대치해서 맞부딪쳐 왔습니다. 전부가 선생님을 공격했습니다. 가정이면 가정 전부가 공격했고, 종족이면 종족 전체가 공격했습니다. 종족을 구성한 하나의 지방의 현이라면, 군·현을 넘어서 반대했고, 국가를 중심삼고 반대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중심삼고 승리했다고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그것이 아시아적으로 되고 세계적이 되어야 하는 겁니다.

이렇게 된 경우에 그 반대의 내용은 무엇이냐? 세계에는 여러 가지가 다릅니다. 정치, 경제, 문화 등 여러 가지가 다르지요? 정치권, 문화권, 경제권 등으로 볼 때도 일본은 일본 나름대로 다르고, 한국은 한국대로 다르고, 중국은 중국대로 다릅니다. 전부 다 다르지요? 중국은 중국대로 인도는 인도대로 전부 다 다릅니다. 다른 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이것은 하나님의 섭리에서 볼 때 중요합니다. 어떻게 연합해서 묶느냐?

참진리가 출발할 때는 반드시 주위로부터 반대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하는 것을 무서워해서는 안 됩니다. 그 반대하는 것을 넘어가야 역사 전통을 남길 수 있는 사실이 되는 거라구요.

야마자키 히로꼬의 납치 사건을 보라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있다고 하더라도 모두 강력하게 반대를 하니까 돌아가 버리지요? 주위에서 아무리 변하게 하려고 노력해도 그들을 반대하는 쪽으로 돌아가는 멤버가 얼마나 돼요? 그것을 비교 대조해 볼 때, 그 수는 극히 소수입니다. 전세계적으로 보더라도 극히 소수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 현재의 발전의 기준으로부터 보면 그것은 말도 안 되는 일이라구요.

훌륭한 나무를 하나 키우는 데는 벌레도 생기고 가지도 마르기 마련입니다. 그런 것은 잘라 버리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게 해서 큰 나무가 자라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의 큰 새로운 세계의 주류권이 생겨 나오는 데는 세계 전체에 대치해서 승리한 후에 그것을 다 퇴치할 뿐만 아니라 소화시킨 후에 전권(全權)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2차대전 직후 세계통일권은 섭리 목적 완성을 위한 것

이렇게 생각해 볼 때, 지금까지 브리지포트 대학을 중심삼은 그 소화권이라고 하는 것은 일본뿐만 아니라 세계를 대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의 여러분이 처음으로 이렇게 와서 교육을 받는다고 하는 것은 섭리적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섭리적으로 보면 일본은 해와 국가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듣기만 했지 내용은 잘 모를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에 대해서 직접 싸워 온 경력, 전력(戰歷)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생애입니다. 그 생애 가운데를 들여다 보면 개인적인 비애가 있습니다. 슬픔이 있다구요. 개인적인 기쁨의 날들이 거기에 얽혀 있습니다. 세계를 대표한 개인적인 기준에 있어서의 날들, 가정적인 날들, 종족적인 날들을 비롯해서 여러 가지가 거기에 얽혀 있다는 것입니다.

2천 년 이상의 역사를 통과하는 일본의 전통을 보더라도 망하고 흥하고,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하면서 여러 가지 체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온 그 길이 전부 다 바르지는 않아요. 하나님의 섭리로부터 비교 대조해서 보면 역사를 구성해 온 여러 가지 대표적인 개인, 씨족, 민족으로 연결되어 있는데, 개인이나 씨족권이라는 것은 일본을 대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배후에서 일본 역사를 이끌어 왔을 뿐 아니라 거꾸로 일본의 역사에 반대하는 방향도 얼마든지 취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전체적으로 보면 섭리관적인 면에서 일본은 어떤 나라냐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통계의 결과에 의해서 결론을 내리는 거예요. 통계의 결론에 의한 개인, 통계의 결론에 의한 가정, 그리고 통계의 결론에 의한 종족이 무엇인가 하는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에 의해서 씨족이라는 것을 두고 본다면 그것이 일본에 있어서 몇 퍼센트의 이익을 가져오느냐 하는 것이 분명히 나온다구요.

섭리로부터 볼 때 그것은 그래요. 전세계의 나라들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관점으로부터 보면 일본이라고 하는 나라는 어떤 나라냐? 2차대전을 중심삼고 가장 사탄적인 입장에 선 나라입니다.

영·미·불은 2차대전 후에 승리 국가들이었습니다. 연합 국가를 대표한 3국이 섭리를 대표한 입장에 있었던 것입니다. 그들이 왜 섭리를 대표한 입장이 되었느냐? 서양의 역사는 기독교를 중심삼고 서양 문화를 만드는데 커다란 공헌을 해 왔습니다. 그 배후에 여러 가지 비참한 희생의 길이 얽혀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면 기독교 문화권은 인류 역사를 바로잡기 위해서 희생된 대표적인 종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있다고 한다면 이러한 입장에 있는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를 수습하는 결과가 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연합국이 전세계적으로 승리한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종교권이 역사상 처음으로 통일권을 이룬 것은 2차대전 후였습니다. 그야말로 세계가 통일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본 관점에서 그것이 왜 통일되지 않으면 안 되었느냐? 이것은 섭리의 목적을 완성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 섭리 목적의 완성은 누가 하느냐? 기성 교회라든가, 국가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메시아, 재림주라는 구세주가 오셔서 역사적인 책임을 다함으로써 역사가 새로운 방향으로 도약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서 결국 2차대전에서 영·미·불이라고 하는 연합국이 승리한 것입니다.

그러면 독립한 기독교 문화권이라고 하는 것은 무엇이냐? 섭리를 대표해서 준비한 것인데, 그 준비라고 하는 것은 영국을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요, 프랑스를 위해서 있는 것도 아니요, 미국을 위해서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것은 세계를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세계가 이러한 관념을 몰랐습니다. 연합국 3국을 중심삼고 2차대전에서 승리했지만 그것이 전세계적으로 평등한 승리권을 이루었다고 하는 하나님의 섭리를 몰랐던 거예요. 그게 언제나 문제라구요.

종적인 주체를 중심삼고 상대권을 세워 나온 재창조 공식

그런 면에서 볼 때 영국 자체나, 미국 자체나, 프랑스 자체가 무엇을 중심삼고 가야 되었느냐? 통일세계라는 종교권을 중심삼고 통일되어진 그 기준, 그 기반을 중심삼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기반이라는 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이것은 기독교를 중심삼은 주류 종교입니다. 유대교와 기독교를 중심삼고 구약성서, 신약성서라는 경전을 배후로 한 문화의 기대 위에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성약시대를 완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 성약시대의 주체가 누구냐? 물론 하나님이지만, 하나님을 대표하고 있는 메시아라고 하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메시아라고 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상대권 가운데 주체가 되어서 전세계 연합 국가의 승리권이 있기 때문에 주체 객체가 하나가 된 위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움직이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부 다 가인 아벨의 문제입니다.

섭리의 완성이라는 것은 복귀라고 하는 것입니다. 새롭게 재창조 한다고 하는 것은 맹목적으로 되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원칙적으로 하는 거예요. 창조세계라는 것은 재창조하는 문제가 되기 때문에 여기에는 근본적인 공식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근본적인 공식이 무엇이냐? 모든 존재하는 것은 주체 객체가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러한 주체와 객체를 중심삼고 세계의 모든 것이 걸려드는 거라구요. 존재하는 자체도 걸려들지만 존재하는 것들이 가는 생애와 노정도 여기에 전부 다 관계를 가지고 횡적으로 확대되는 것입니다. 일반(一般) 사람들은 그것을 모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입니다.

재창조의 공식은 무엇이냐? 우주는 전부 다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습니다. 분자를 보더라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으로 되어 있다구요. 전부 다 상대권으로 되어 있지요? 원자를 보더라도 양자와 전자로 되어 있습니다.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우주 구성의 근본이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식물은 수술과 암술, 동물은 수컷과 암컷, 사람은 남자와 여자지요? 전부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상대적으로 되어서, 결국 하나의 체제권으로 수습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이 주체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수습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창조의 의지에 일체화된 상대권이 만들어지지 않았다고 한다면 하나님의 창조의 기쁨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영·미·불이 그 사명을 다하지 못했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 광대한 승리권이 문선생을 중심삼은 상대권에 서지 않으면 안 됩니다. 문선생이 그들의 상대권에 서는 것이 아니라 주체를 중심삼고 그들을 상대권에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왜 그것이 필요 하느냐? 지금까지 역사에서는 평면적인 역사밖에 알지 못했습니다. 종적인 역사는 몰랐습니다.

종적인 사상으로 문화 기준을 세운 것이 종교권

관계에는 인간 관계인 형제자매의 관계도 있지만, 일족 관계와 일국(一國)관계도 있습니다. 이것은 전부 다 횡적입니다. 이 횡적인 기준이 세계적으로 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그룹으로 되어 있습니다. 일본은 일본의 그룹, 한국은 한국의 그룹으로 되어 있다구요. 문화 배경이라는 특수한 출발의 전통을 중심삼고 전부 다 갈라져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는 이렇게 전부 다 그룹으로 연결되어 있지요? 수많은 나라들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문제는 횡적인 기준이기 때문에 절대로 하나될 수 없는 것입니다. 세계가 횡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일본은 일본의 그룹, 한국은 한국의 그룹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부 다 국경을 경계로 해서 얽힌 역사적인 여러 가지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국경을 같이한 나라가 역사를 통해서 하나된 나라는 없다구요. 전부 다 전쟁을 하고, 싸움을 해서 서로 빼앗으려고 했습니다. 그렇게 서로에게 적개심을 가지고 대치해 가면서 쭉 발전해 온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그것이 불가능하다구요. 역사가 오래되면 오래될수록 그러한 입장에 있는 두 나라는 오랫동안 가까워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하나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거꾸로 하나될 수 없는 내용들을 점점점 역사에 남기고 가지요? 역사를 중심삼고 볼 때 원수는 전부 다 먼 데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자기 나라의 국경에 있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인간 자신도 일신(一身)으로부터 보면 그렇습니다. 인간 일신을 중심삼고 볼 때 양심과 육신이 하나의 국경을 이루고 있습니다. 하나의 국경처럼 되어 있지요? 이것이 하나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것은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것이 역사 이래의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문제로 남아 있는데도 불구하고 인간은 이 문제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상대적인 세계, 상대적인 환경을 중심삼고 그것을 어떻게 해서 동화권을 이루어 나가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러한 동화권을 이루어 나간다는 것은 자기 개인의 의지가 아닙니다. 그것은 전체에 이익을 가져 올 수 있는 사상을 가진 사람들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 사상의 중심은 무엇이냐? 횡적인 인물이라구요. 그러나 횡적인 인물이라고 하는 것은 백 년이 지나면 끝납니다. 전부 다 끝나 버린다구요. 그래서 역사는 횡적인 환경을 넘어 긴 역사를 연결해서 생각하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집중했습니다. 그것이 하나의 중심이 되었다구요. 종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종적입니다. 종적인 사상이라구요.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에서는 종적인 사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출발점이 애매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느냐? 인간 조상은 어떻게 해서 나왔느냐? 이러한 근본적인 그 출발점을 알지 못해서 가정에서 꿈틀거리고만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목적점에 있어서 출발점이 확실하지 않았기 때문에 목적도 확실하지 못한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앞으로 인류는 어디로 갈 것이냐 이거예요.

일본이라는 국가로부터 보면, 일본은 이상세계가 금방 온다고 하고 있습니다. 어떤 자리에서 그 이상세계가 오는 거예요? 일본을 걱정하고, 일본을 생각하는 애국자라고 하는 사람은 그런 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종적인 사상이 없다구요. 역사가 종적인 사상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것도 오랫동안 몰랐다구요. 수천 년의 역사를 통과함으로써 비로소…. 문화의 성립은 종적인 사상이 있는 데부터 시작했습니다. 그것이 종교권입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4대 문명권의 불교 문화권이라든가, 유교 문화권이라든가, 회교 문화권이라든가, 기독교 문화권은 다 실패했습니다. 그것을 창시한 사람들을 4대 성인이라고 하고 있지요? 그러면 무엇 때문에 그들을 4대 성인이라고 해요? 횡적인 세계의 관계를 초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종적인 관계와 횡적인 관계를 어떻게 연결하느냐? 하나님이 몸을 만들고 생심(生心)을 넣은 것은 뭐냐? 하나님이 남자 여자를 만든 다음에 생령(生靈)을 불어 넣었습니다. 그것은 재창조의 과정에서도 얘기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횡적인 문화권으로서는 종적인 문화의 기준을 두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이상이라고 하는 것이 있다고 한다면 절대적인 종적인 중심이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절대적인 역사를 통한 평면적인 역사 관계가 아닙니다. 평면권을 초월한 그 중심의 정착지는 도대체 무엇이냐? 그것이 국가냐? 국가가 되어야 되는 것은 아닙니다. 국가는 상대권에 서 있다구요. 제1원인은 아닙니다. 제2 존재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있다고 한다면 하나님에게 정착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종적인 기준에 정착해서 하나님과 가까운 사람이 되어 가지고 거기에 따르고 평면적인 기준의 내외를 하나로 만드는 방향밖에 없습니다.

종교의 출발

타락한 긴 역사의 횡적인 기반을 종적인 기준에 동화시키는 것은 하루만에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지역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성인이라고 하는 대표적인 사상가가 나온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과 인간의 중간에서 서로 연결할 수 있는 대표적인 사상을 가지고 출발한 것이 종교권의 출발입니다. 이 종교권의 출발을 이룬다고 하는 것이 종적인 기준이 되면, 횡적인 기준을 주로 발전시켜 온 사탄권은 자기의 존재권이 침략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침식당해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방비하는 싸움이 벌어져 왔던 것입니다. 종교와 횡적인 문화…. 국가라든가 세계 각국과 더불어 종교권이 뒤얽혀져서 서로간에 비참하게 죽이는 일을 벌여 왔던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의 일족을 초월한 그 비참한 피의 역사를 보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그게 희생이라구요.

지금도 그렇지요? 야마자끼 히로꼬라든가…. 그 친척들이 통일교회에 간다고 해서 결사적으로 반대했지만 자기는 죽느냐 사느냐였습니다.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가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전쟁 같은 그러한 일을 그만 둘 수 없는 것입니다. 피를 흘린 거라구요. 누가 피를 흘려야 하느냐?

하나님은 원수의 개념을 가질 수 없습니다. 원수라고 하는 관념을 가지게 되면 이원론이 되어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인 하나님은 절대적인 유일의 관념을 가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원수라고 하는 존재는 창조의 세계에는 없었지요? 타락해서 생겨났기 때문에 그 존재권을 하나님의 이상권의 하나의 상대적인 의식으로서 그 가치를 인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원수를 초월하는 거라구요. 원수를 초월해서 가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되지요?

창조세계라고 하는 것은 이러한 원수권이 모두 연결되어 있습니다. 역사는 모든 것이 전부 다 하나되어서 자기를 중심삼은 발전을 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침해당하면 전쟁이라든가 전체를 투입해서 싸우는 거라구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종교권과 평면적으로 대표하고 있는 국가라든가 하는 것은 뭐냐? 국가라고 하는 것, 사상권을 대표하는 국가라고 하는 것은 종교와 언제나 부딪친다구요. 누가 그렇게 하느냐 하면, 사탄이 없으면 그런 게 없겠지요? 사탄이 없으면 하나님은 탕감복귀라고 하는 것을 말할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문제는 평면적인 문화권과 종적인 문화권입니다. 이것이 뒤얽힌 역사의 현장인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가인 아벨의 역사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가인은 평면적인 문화권이요, 아벨은 종적인 문화권입니다. 그러나 지금의 세계에서는 종적인 문화권이 국가를 차지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러한 철저한 사상이 없었습니다. 종적인 문화권이 정착하기에는 개인의 절대권, 가정의 절대권, 종족의 절대권, 민족의 절대권을 중심으로 국가 절대권의 정착지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가 된 거라구요.

하나님으로부터 볼 때 수많은 종교인을 희생하신 것은 하나님이 이끌어 가는 나라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개인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개인과 가정은 얼마든지 있어요. 기독교는 로마를 대해서 여러 가지 박해를 받았지만 어떤 박해라도 넘어가서 얼마든지 승리할 수 있었어요. 그것을 하지 못했던 것은 생명을 걸고 싸워서 승리의 기반을 자랑할 나라를 중심한 기반이 없었던 것입니다. 그것이 문제라구요. 그것이 역사적으로 대단히 심각한 일이었습니다.

비참하다고 하면, 무엇이 비참한 거예요? 하나님에게 나라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중요한 문제라구요. 여러분이 막연하게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내심으로 보았을 때 하늘 나라라는 것은 역사를 초월한 나라입니다. 이것은 개인의 싸움을 승리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싸움뿐만 아니라 과거의 싸움, 현재의 싸움, 미래의 싸움도 소화할 수 있는 절대적인 기준입니다. 절대적인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안착하고, 정착한 개인의 완성권, 가정의 완성권, 국가의 완성권을 이루면 횡적인 기준은 자동적으로 상대권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서지 않으면 천운이 쫓아내 버린다구요. 그래서 전부 다 상대권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본래 하나님을 중심삼고, 상대적인 그 인간을 중심으로 해서 창조되는 우주 가운데는 비상대권의 내용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존재하려고 해도 존재할 수 없습니다. 왜냐? 천운이 쫓아내 버리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가장 완전한 복귀의 전법

이러한 기준으로 볼 경우 여러분은 일본 사람들입니다. 일본 사람이지요? 뒤에서 보더라도, 위에서 보더라도, 밑에서 보더라도 전부 다 틀림없이 일본 사람입니다. (웃음) 웃는 것도 그래요. 일본 말로 하지 않으면 웃을 수도 없다구요. (웃음)

사람은 같은 사람이라도 모두 다 같지는 않습니다. 같지 않다구요. 웃는 것은 전부 다 같지만 웃기는 내용은 전부 다 다르다구요. 그러나 하나님이 있다면 이렇게 하지 않는다구요. 누가 이렇게 했느냐? 하나님의 뜻은 통일세계입니다. 명령과 일체가 되어서 모든 것이 그 방향을 향해서 자동적으로 전진할 수 있는 이상적인 기준을 세워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러지 못했습니다. 왜 역사는 이렇게 죽이거나 여러 가지 비참한 박해를 당하거나 넘어지거나 일어나거나 해 왔느냐 이거예요. 사탄이 없으면 그런 일은 없습니다. 그것은 할 필요가 없어지는 겁니다. 한 방향으로 쭉 왔을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발전하고 망해 가는 것입니다.

지금은 발전한 일본이지만, 지금으로부터 40년 전에 이상향으로 바라던 일본인으로부터 보면 지금의 일본은 꿈 같은 세계사가 되었지요? 지금 그 40년의 기점을 중심삼고 볼 때, 앞으로 40년 동안에 일본이 그만큼 세계적인 일본이 되겠느냐? 그것은 아무도 예상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되려고 해도 될 수 없다구요. 누가 그렇게 하느냐? 일본 천황을 중심삼은 1억 2천만의 국민 전체가 하나되어서 바란다고 하더라도 그대로 되지 않습니다. 천운에 맞느냐, 안 맞느냐? 문제는 그거라구요. 천운의 상대권에 얼마나 가까운가, 가깝지 않는가 하는 것에 따라서 결정되는 것입니다.

360도는 0점으로부터 출발합니다. 0점은 아무것도 없지요? 아무것도 없지만 무엇이든지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360도를 연결하는 점은 0점이지요? 여기에 전부 다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일본을 중심삼고 생각하면 일본이 전세계적이라구요. 그러나 일본 사람이 바라는 대로 되어 나가지 않습니다. 누가 원하는 대로 되어 나가느냐? 지금까지 악마가 아무리 하나님을 반대해 왔다고 하더라도 그 반대하는 것은 하나님의 전법으로 말하면 뭐냐? 하나님의 전법은 맞고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그러한 경우에는 먼저 친 쪽이 불평할 수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은 하나님의 가장 완전한 복귀의 전법입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타락한 인간을 되찾아 오겠어요? 만약에 하나님이 치고 빼앗아온다면 하루만에 끝날 수도 있다구요. 그렇겠지요? 그러나 역사를 통해서 그렇게 하는 것은 없습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하느냐? 맞고 찾아온다구요. 백이라고 하는 것을 찾아오기 위해서는 백 만큼의 반대를 받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편에서 최대한의 권한을 휘두르고 손을 들게 되는 입장이 되면 '아차!' 하는 거예요. 자연굴복한 기준에서 그 맞은 내용의 가치를 전부 다 변제해 오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전법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긴 역사가 흐른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하나님이 있다고 하면 이러한 세계를 남겨 놓았겠느냐 이거예요. 거짓의 세계, 믿을 수 없고 소망이 없는 이런 세계를 하나님은 무엇 때문에 남겨 놓았느냐? 이것은 누구든지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겠지요? 그런데도 하나님은 잘못된 이러한 긴 역사를 질질 끌고 오면서 어떤 대처나 어떤 결정을 가지고 해결하지 않았다구요. 그것은 지금 우리의 생각입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 복귀 역사

만약에 치고 빼앗아 온다고 한다면 저쪽에서는 복수라고 하는 관념이 생기는 것입니다. 일본 무사도의 복수와 마찬가지라구요. 그것은 국가권이에요. 일본의 선과 악의 국경권에서 언제나 싸우는 칼싸움의 정신과 마찬가지가 아니라구요. (웃음) 국경 일선에 서서 칼싸움을 할 때는 선(善) 편으로 들어가기도 하고, 악(惡) 편으로 들어가기도 해서 전부 다 뒤얽힌다구요. 그렇지요? 선 편에만 서서 정면에서 칼싸움을 하는 것이 아니지요? 그래서 국경선의 이쪽 저쪽을 자유자재로 침범하면서 한다는 거예요.

지금 그런 싸움이 세계, 천주를 무대로 해서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이 인간과 우주를 중심삼고 벌어지는 거예요. 하루는 하나님 쪽으로, 하루는 사탄 쪽으로 해서 전환 역사가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통계로 해서 본다면 통일교회는 선악의 싸움이요, 가인 아벨의 싸움입니다. 왜 가인 아벨이냐? 결국, 재창조 과정을 통과하는 데는 플러스 마이너스…. 복귀섭리는 가인 아벨의 개념과 마찬가지라구요. 여기에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 때문에 선생님이 역사성을 대표해서 가인 아벨의 문제를 덧붙여 나오게 되었느냐? 가인 아벨은 근본 문제입니다. 이것은 가정을 중심삼은 문제예요. 가정이지요? 아담 해와의 문제와 형제 문제가 가정을 파괴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문제, 형제 문제를 중심삼고 복귀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원점으로 돌리려고 한다구요. 그렇게 전복될 수 있는 기준이 역사의 키(key)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열쇠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담 해와의 문제와 가인 아벨의 문제가 중요한 것입니다. 성서도 그렇다구요. 전부 다 상대적이지요? 아담 해와, 가인 아벨의 문제 등…. 아담 해와는 부모의 자리요, 가인 아벨은 아들딸의 자리예요. 아담 해와와 가인 아벨이 아들딸과 부모의 관계라구요. 그래서 횡적인 가인 아벨의 기준이 종족인 가인 아벨로서 수습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부모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수습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아들딸이 오히려 반대로 부모를 전부 다 뒤죽박죽으로 만들어 버렸다구요. 그래서 중심권이 전부 다 침범당하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 살지 않게 되는 종족·민족·국가·세계의 이상은 전부 다 전복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이상(理想)이 없는 거라구요. 오직 자기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모두 다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자기만 생각하지요? 이것이 사탄이 더럽힌 역사의 결과입니다. 이런 배경을 모르고 있었지요? 그래서 역사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의 문제가 중심 문제로서 다루어진 것입니다. 그 가인 아벨의 문제가 세계까지 발전했는데, 그게 민주주의와 공산주의입니다. 이게 가인 아벨의 문제라구요.

개인으로 말하면 몸 마음을 대한 가인 아벨의 문제입니다. 아벨은 마음을 중심삼고, 가인은 몸을 중심삼고 얽혀 있습니다. 언제 그렇게 되었느냐? 그것을 분별해서 바로잡으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었다구요. 통일교회에서 이것을 중요하게 취급하는 것이 처음입니다. 이것은 역사에 있어서 희망의 출발인 것입니다.

그만큼 가인 아벨의 문제가 중요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어디까지예요? 가인 아벨의 문제는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세계로 쭉 이어지는 것입니다. 결국은 두 가지의 이색적인 다른 방향을 향해서 나가는 거라구요. 그것이 자기 혼자의 방향, 다른 방향이 있다면 좋겠지만, 가정 전체를 일괄해서 방향전환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 야마자끼 히로꼬의 문제도 있지요? 그게 무슨 관계예요? 이것은 큰 문제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고 15명의 진상 조사단을 구성해서 일본 정부 전체에 투입하려고 합니다. 그게 25일인가, 23일인가? 곧 출발한다구요. 이것은 전면적인 조사예요. 그러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언론인이 전부 협력해서 내부적으로 일본 정부를 조사할 거라구요.

천운을 거스르는 자는 망하고 천운을 따르는 자는 승리한다

지금 일본에는 이지메(いじめ;학대)가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한계를 넘게 되면 일본은 납작하게 된다구요. 문선생, 통일교회와 일본이 아무런 관계도 없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지금 미국이 선생님을 무서워하고 있어요. 미국의 워싱턴에서 벌어지고 있는 운동, 미국 문화의 근저(根底)를 살리고 소생시키고 되살리려고 하는 활동이 벌어지고 있는데, 이것은 선생님과 관계 있는 활동이에요.

처음에 전면적으로 반대했지만 지금 이 활동이 미국에도 알려지게 되었다구요. 자기들만이 이상적인 국가로서 세계를 지배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큰 잘못입니다. 그런 일은 없습니다. 종적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지 않는다면 어떤 일을 한다고 해도 승리할 수 없습니다. 천운을 거스르는 자는 전부 다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나 아무리 반대를 받더라도 천운을 따르는 자는 승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40년간 전세계와 대치해 가지고 싸우면서 여기까지 올라온 것입니다. 이제는 선생님을 반대해서 어떻게 하려고 해도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패잔병들이나 하는 짓이라구요. 국가 주도권을 가진 사람들이 이제는 선생님을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하게 된 것입니다. 처음 듣는 말이에요? 모르는 사람이 있는 것은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이것을 알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40년 동안이나 교육시켜 온 거라구요. 40년 동안이나 교육을 받아 왔는데도 불구하고 옛날 사람들은 모르는 사람이 많다구요. 선생님의 연설의 내용이 어렵습니다. 열 번 정도 머리로 생각하는 것보다, 열 번 정도 들어야 한다구요. 자기 혼자는 연결될 수 없습니다. 교육을 받지 않으면 연결될 수 없다구요.

그래서 가인 아벨의 문제를 중심삼고 말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의 문제예요. 둘로 대치한 하나님과 사탄의 대립권은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가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세계 최후의 종말에는 두 세계로 대치 작전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외적 내적에서 그렇다는 거예요. 2차대전 후에 쭉 그렇다는 것입니다.

국가를 중심삼고, 종교권을 중심삼고, 심신일체권의 통일을 이루려고 하는 것은 무엇이냐? 종적인 중심이 되는 구세주를 횡적인 세계권에서 맞이하지 않으면 중심에서 떨어진 자는 망하는 거라구요. 갈수록 점점점 없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큰 승리권이었고, 통일적인 전후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바라고 나왔던 그 목적도 중심을 잃어버리면 사라지는 것입니다.

40년 동안에 미국의 문화권이 멸망할 수 있는 단계에 떨어진다고 아무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수천 년간의 박해 가운데서 기독교가 발전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왜 2차대전의 승리한 권한을 가진 미국이 40년 동안에 이러한 패배권에 떨어지지 않을 수 없는 비참한 입장이 되었느냐? 전세계 만민이 저주하는 자리에 서지 않을 수 없었다구요. 그 내용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대표적인 문선생을 반대해 왔던 것입니다. 한국도 그렇습니다. 일본도 그렇다구요.

보라구요. 선생님을 반대하는 나라로서는 절대로 수습되지 않습니다. 일본을 해와 국가로 세운 것은 영국이 실패했기 때문입니다. 사탄이 머리 쪽을 취했기 때문에 선생님은 할수없이 꼬리를 잡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것은 하나님의 전법입니다. 둘이 싸우는 데는 일점(一点)을 잡지 않으면 상대도 안 되지요? 아무리 큰소리를 치더라도 무슨 공(功)을 결정할 만한 내용이 되지 않습니다.

사탄 쪽이 영·미·불을 붙들었기 때문에 선생님은 사탄권의 대표인 일본과 독일과 이태리를 붙들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면 왜 성약시대가 오는데는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거쳐서 올라가야 하느냐? 완성 기준은 장성기 기반 위에 서고, 장성 기준은 소생기 기반 위에 서는 것입니다. 구약시대가 없으면 신약시대는 설 곳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유대인을 무시할 수 없는 거라구요.

세계를 연결시키는 가장 빠른 길은 사랑의 길

지금 유대인은 유대교를 믿고 있습니다. 그들은 예수를 죽인 본체(本體)입니다. 예수님에게는 적이라구요, 적. 그 유대의 나라와 이스라엘 나라를 독립시키려고 하는 미국은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중동권의 뒤얽힘을…. 미국이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그것을 하려고 했기 때문에 이번에 걸프전쟁 같은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반대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외적인 반대와 내적인 반대가 있는 것입니다. 종교권도 전부 다 둘로 나누어져서 싸워 나왔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편 가인 아벨이요, 사탄 편 가인 아벨로 보지요? 종교 중에서 가장 아벨권을 반대하는 것은 회교권입니다. 그런 것을 어떻게 소화해서 통일하느냐? 선생님은 승공연합과 세계연합을 중심삼고 정치 세계와 종교 세계를 묶었습니다. 작년 8월 28일 문화 축전을 중심삼고 그것을 전부 묶었습니다.

세계적으로 종교연합을 중심삼고 종교를 연합하고, 세계평화연합을 중심삼고 정치를 하나 만드는 거예요. 이런 운동은 하나님의 섭리를 아는 사람이나 하늘 편적인 국가가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입니다. 국가가 없기 때문에 이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입장입니다. 이렇게 해서 개인으로부터 세계까지 쭉 가는 거예요. 공산주의를 멸망시킨 것도 선생님이지요? 공산주의에 대해서 승리한 것이 선생님입니다. 그것은 미국의 시 아이 에이가 할 수 없다구요.

앞으로 어떻게 세계를 지도해 갈 것이냐? 그들은 아무것도 모릅니다. 중간에 놓여 있기 때문입니다. 중간에 놓여 있다는 것은 뭐냐? 중간은 그 기반이나 출발점을 모르기 때문에 목적점도 모릅니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인류를 지금까지 쭉 사상권의 악마들이 악용해 온 것입니다.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이라구요. 출발점이 확실하더라도 중간에서 잘못되었을 경우에는 다시 돌이키는 것, 다시 감정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런 것이 없지요?

그러나 통일교회에서는 출발점이 분명하다구요.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에서부터 하나님을 중심삼고 주체와 객체, 신인(神人)관계가 분명합니다. 그것은 절대적으로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한 참사랑을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위대한 혁명적인 선언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모르지요? 대학에서 아무리 전공을 공부했어도 그것을 자랑할 여유가 없을 것입니다. 또, 졸업도 큰 문제일 것입니다. 사회에서 뒤떨어지지 않기 위해서는 대학의 출발점으로부터 시작해서 쭉 리포트도 써야 될 거라구요. (웃음) 거기서 놀러다니기만 한다면 큰일이지요? 그래서 종교 같은 것이라든가, 관념은 없는 것입니다. 그래도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는 안 됩니다. 역사의 근본적인 문제가 되는 그것은 악인 것입니다. 선이면 선권에 따라야 한다구요. 선악권(善惡圈)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선악권이 있다면 하나님과 사탄이 동시에 존재할 수 있으니까 인류가 싸우는 역사는 정지되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세계가 지금까지 동시에 연결되어서 함께 평화의 세계를 만든다는…. 그런 바보 같은 일은 없습니다. 사탄과 하나님이 함께 공존해서 사는 기반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청산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힘으로 청산하는 것은 악마의 방법이요, 사랑을 가지고 청산하는 것은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이렇게 본다구요.

전체적인 문화의 배후를 주류와 지류라는 관점으로 보아야 됩니다. 그런 입장에서 본다면, 전세계적으로 레버런 문은 문제의 주체가 되는 거라구요. 지금도 그렇지요? 일본의 통일교회도 40년이 되어 오는데, 가정적으로 지금 어때요? 그렇지 않으면 일본 민족은 전부 다 무너진다구요. 한국 사람과 아시아 사람들의 교체결혼이 문제입니다. 일본나라도, 한국나라도 전부 다 날아가 버린다구요. 국가가 없어지고….

여러분, 교체결혼을 알아요? 일본 사람으로서 세계에 연결되는 데 가장 빠른 길은 사랑의 길입니다. 자기 사랑의 상대로 적국의 사람을 맞이했을 때, 그 적국의 반 이상이 사랑하는 나라로 변하는 것입니다. 여자를 백만큼 사랑하면 그 나라는 50만큼 사랑하지요? (웃음) 그런지 안 그런지 한 번 해보라구요.

선생님의 40년 고생이라는 산물

문제는 가정을 어떻게 세계적으로 수습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국가예요. 국가가 두 점(点)에서 해결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뭐라고 했지요? 몇 점이라구요? 두 점으로 수습하는 거라구요. 그게 뭐예요? 현지(現地)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외교 문제는 항상 현지 싸움이지요? 외교 문제에서 승리를 이루면 세계 전쟁을 마치고 얻은 이익 이상의 승리권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현지 승리라는 것입니다. 일본을 중심삼고 이런 말을 하는 것은 브리지포트로 돌아가라는 거예요. 쭉 여행을 해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결국 주체와 객체가 하나로 합해지기 위해서 동양 사상과 서양 사상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가 주체라고 할 수 있느냐? 이것은 가인 아벨의 문제예요. 하나님의 전법으로 볼 때 가인 아벨의 문제라구요. 분쟁권을 어떻게 정착해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느냐? 가인 아벨이 하나되지 않으면 부모가 나올 수 없습니다. 반대 방향이라구요.

타락은 부모가 자식을 낳은 것이지만 복귀는 자식으로부터 부모가 나오는 거라구요. 그래서 자식이 부모를 낳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쉬워요, 어려워요?「어렵습니다.」이것은 천지개벽의 비참한 길이라구요. 그것을 쉽다고 생각하는 자가 있다면 바보지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아무런 공로도 없이 은혜 받고, 축복 받아서, 대단한 사람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안 됩니다. 그러한 일은 모든 것을 탕감한 이후에나 가능하다구요. 선생님도 그 위치에 서 있지 않습니다.

선생님은 아무것도 바라는 것이 없습니다. 인류역사에 있어서 선생님 이상 세계적인 공적을 남긴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것은 일본의 유명한 사람들도 알고 있을 것입니다. 미국의 유명한 사람이나 세계의 지도권에 있는 사람도 모두 다 그것을 알고 있다구요. 그래서 그들이 선생님을 존경하게 된 것입니다. 하루만에 그렇게 된 것이 아닙니다. 하루의 산물이 아니라구요. 그것은 선생님이 생애를 건 40년 고생의 산물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성경을 복귀섭리의 4천 년, 6천 년 이상의 문화 연령으로서 보지만, 이것은 그 이상 하나님의 공로의 위에 서 있는 거라구요.

승리권이라는 것은 일 대 일의 입장입니다. 끝은 일 대 일이라구요. 이삭의 끝은 뭐냐? 이삭의 끝이라는 것은 새로운 이삭, 가지의 이삭. 중심의 이삭이 모두 다 같지요? 많은 가지를 연결하는 제일 끝의 이삭은 다 똑 같다구요. 그것이 어디에 있느냐가 문제입니다. 제일 끝에 있는 이삭이라는 것은 중심성을 갖추고 있는 것입니다. 전체를 대표하고 있어요. 모든 이삭들이 여기에 보조를 맞추어서 동서남북의 평형을 유지하지 않으면 자기 존재의 위치를 벗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마지막에는 자기라는 거예요. 세계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역사상에 서 있는 것은….

일본을 대표했다는 것은

일본의 역사가 2천 몇 백 년이에요?「2천 6백 몇 년….」6백 5십 몇 년이지요? 그러니까 일본 사람은 2천 6백년의 역사를 안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떤 자리냐? 주류권의 이삭의 끝, 가지권의 이삭의 끝입니다. 그게 이삭의 제일 밑의 가지 끝이에요, 이삭의 제일 끝에 가까운 가지의 끝이에요? 그 자리가 어디인가에 따라 이렇게 다른 것입니다.

결국 자기라고 하는 것은 전체를 대표하고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입장에서 보면 전체의 대표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대표가 되는 데는 자기가 가지의 이삭 끝이라고 해도 그 끝이 개별적으로 분별된 그 위치에서의 자기를 생각해 나가야 됩니다. 동서남북과 더불어 중심, 전후 좌우와 더불어 중심에 연결되는 그런 대표적인 자리에서 이삭의 끝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은 그런 관념을 가지고 있지 않지요? 그런 관념을 생각해 본 적도 없고 선생님의 말씀을 생각해 본 적도 없는데, 지금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그런 자리에 서 있군요. (웃음) 여러분 모두 다 일본에서 제일이 되고 싶지요? 일본에서 제일이 된다고 하는 것, 일본을 대표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천주의 모든 것을 부여받는 권한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일본 사람으로서, 일본을 대표했다는 것 뿐만이 아닌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본다면 세계의 대표권을 가지고 출전한 올림픽 대회와 마찬가지예요. 지방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현을 통해서, 나라를 통해서, 아시아를 통해 대표가 되어서 마지막의 승리권을 취해 나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를 대표한 것입니다. 챔피언이라고 하는 것은 뭐냐? 세계 첨단에 서는 것입니다. 챔피언은 그것을 대표한 내용의 역사를 갖지 않으면 챔피언 십이 안 됩니다. 그러한 일본 사람이 되라구요. 여러분은 틀림없이 그러한 일본 사람들이지요? (웃음)

미국에 온 일본 사람의 이러한 것을 역사를 통해서 보자구요. 종교권의 젊은이가 대학을 졸업하고 국내에서 수련을 받고 시험에 합격한 사람은 브리지포트에 오라고 합니다. 그리고 수련을 하지요? (웃음) 수련이라고 하는 것은 공부라구요. 유치원도 공부요, 초등학교도 공부요, 중학교도 공부지요? 공부라구요. 그리고 고등학교도 공부, 대학도 공부예요. 공부해서 뭘 해요? 모든 대학은 대학 교육권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대학 교육권을 대표하고 있기 때문에 그 학교를 나라가 인정하는 거라구요. 전세계적이고, 전국적인 평균 기준으로 인정하는 거라구요.

북쪽으로 가도 그래요. 전부 다 전체를 대표해서 상대 관계의 관념 위에 서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의 초등학교는 전부 다 일본을 대표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도 그렇지요? 일본에서 제일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모두 다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모두 다 다른 얼굴을 하고 있지만 마음은 대표가 되려고 한다구요. 모두 다 대표적인 첨단에 서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이 인간의 통상적인 바램입니다. 왜 그래요? 대표라고 하는 관념을 갖고 싶은 것입니다. 대표라는 관념, 그것을 대표했다고 하면 완전히 자유가 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을 대표했다.'고 하는 것은 자기 자체로부터 대표했다는 내용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내용은 무엇이냐? 그러기 위해서는 '나는 이렇게 이렇게 일본 전체를 구하기 위한 관계를 가지고 해 왔다.' 고 하는 역사를 갖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반대가 극에 달하면 밝혀지게 된다

이것이 통일교회의 활동입니다. 지금 우리에게는 여러 가지 경제적인 문제가 복잡하지요? 외적으로 경제 천국인 동시에 제일 경제 지옥은 통일교회라구요. 180도 다릅니다. 180도 다르지요? 그것은 변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 사람들은 '통일교회에 들어가지 마라, 들어가지 마라.' 합니다. 그러나 젊은 사람들은 가지 말라고 하면 더 조사해 보고 싶은 거라구요. 그런 반대가 점점 극(極)에 달하면 사실은 곧 밝혀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개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하나하나 의심스러운 모든 것을 해명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정부가 반대했다면 정부가 해명해야 돼요. 그러나 해명이라고 하는 것은 한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역사의 배후관계에는 역사를 대해 싸워온 상대권이 있기 때문에 그 상대권을 앞에 놓고 쭉 해명해야 백 퍼센트 해치울 수 있는 것입니다.

일본 전체에서 뱃속에 있는 아이에게도 '통일교회! 나쁜 통일교회이지만 만나면 하라는 대로 따라가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게 해서 싸우지 않고 공적인 승리권을 이루게 되면 일본은 금방 챔피언이 됩니다. 재미있는 일이지요? 그렇다구요. 하나님의 전법은 그런 것입니다. 여기에 어떤 전통적인 전법을 가지고 있느냐? 하나님은 치고 빼앗아 오는 게 아닙니다. 치고 되찾아 오는 것이 아닙니다. 맞고 나서 되찾아 오는 거라구요. 그러면 만년에 빼앗긴 쪽이라도 불평할 수 없습니다. 머리를 숙인다구요. 절대적인 하나님의 전법이 이렇게 멋진 것입니다. 그 멋진 전법을 처음으로 밝힌 것은 문선생입니다. 그래서 문선생의 이름이 유명하게 된 것입니다. 모두 다 그렇게 생각하지요?

여기에도 여러 가지로 박해하는 사람들의 아들딸들이 왔겠지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원리인지 무엇인지 안 들었으면 좋았을 텐데, 들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웃음) 원리를 들은 이상, 그것을 따르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심각하다구요. 이것을 상대권 우주라고 하는 것입니다. 페어 시스템(pair system)의 우주 구조란 뭐냐? 이게 위대한 사건이라구요.

남자와 여자를 완성시키는 것은 생식기다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도 모두 다 그렇잖아요? 눈도 하나예요, 둘이에요?「둘입니다.」왜 둘이에요?「페어 시스템이기 때문입니다.」콧구멍은 둘이에요, 하나예요?「둘입니다.」왜 둘이에요?「페어 시스템이기 때문입니다.」입술은 둘이에요, 하나예요?「둘입니다.」왜 둘이에요? 귀는 하나예요, 둘이에요?「둘입니다.」왜 둘이에요? (웃음) 손은 하나예요, 둘이에요?「둘입니다.」왜 둘이에요?「페어 시스템이기 때문입니다.」발은 하나예요, 둘이에요?「둘입니다.」왜 둘이에요?「페어 시스템이기 때문입니다.」여자의 생식기와 남자의 생식기도 둘인가? 그것도 같아요?「다릅니다.」다르다구요. 그것은 별개로 되어 있습니다.

이 다른 것을 어떻게 하면 좋으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전부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는데 남자의 그것과 여자의 그것은 별개지요? 생식기라고 하는 것은 도대체 무엇을 하는 것이냐? 그게 무엇을 하는 거예요? 그 목적이 무엇이냐? 배고플 때 밥을 먹기 위해서 그게 있는 거예요? (웃음) 그 사용하는 목적이 도대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자기 혼자서는 사용 목적을 절대로 이룰 수 없습니다. 남자 여자가 하나되지 않으면 영원히 무용지물(無用之物)이 된다구요. 정말로 그래요? 아침부터 멍청하게 있지 말라구요. (웃음)

어때요? 상대가 없어도 그것을 쓸 수 있는 하루가 있다고 생각해요? 호모 섹슈얼(homo-sexual)을 하는 사람이 있잖아요? 인간쓰레기라구요. 그들은 일 세기도 안 가서 전부 다 사라져 버릴 것입니다. 우리들은 그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는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은 일 세기도 안 간다구요. 전부 다 없어져 버립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보고 싶어하지 않기 때문에 에이즈를 통해서 심판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수습하지 않으면 에이즈의 판단권에 전부 다 빠져 버린다구요. 범람한 홍수같이 되어서 빠져 버립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이 무엇 때문에 있어요? 누가 여자를 불러요? 눈이 불러요, 머리가 불러요, 몸이 불러요, 심정이 불러요? 누가 불러요? 또, 여자는 무엇 때문에 남자를 불러요? 누가, 어느 쪽이 불러요? 입이 불러요? 사용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생식기는 상대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는 절대적으로 남자를 부르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또 남자는 절대적으로 여자를 부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게 절대적이에요, 상대적이에요?「절대적입니다.」절대적입니다. 역사를 초월하고, 환경을 초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일이 있더라도, 어떤 사건이 있더라도 이것은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가지고 있는 여자의 생식기, 남자의 생식기라고 하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지만 엄청난 것입니다. 이것을 잘못 사용하면 천하가 뒤집어져 버린다구요. 일가(一家)가 전부 어둠에 휩싸여 버립니다. 부부 관계를 묶는 것이 뭐예요?「사랑입니다.」사랑이 아니예요. 생식기라구요. 생명이 연결되는 그것이 사랑입니다.

남자 여자가 처음으로 만나면 가슴이 두근거리지요? 보통 때와 다릅니다. 천지가 무너진다구요. 엄청난 사건이 됩니다. 그때 정신이 도는 것같이 되지요?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물어 보면 말을 못한다구요. (웃음) 모든 것이 평상의 궤도를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대응(對應)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랑이 성립되면 최고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제일 필요한 것은 역사성을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눈동자가 역사성을 지니고 있어요? 눈동자도 하나로 쭉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남자의 그게 없어지면 어떻게 돼요? 반 정도밖에 말을 안 듣게 되더라도 심각해진다구요. 완전히 보존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생식기입니다. 정말 그래요. 그래서 제일 안전한 곳에 배치되어 있는 거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어디에 있어요? 삼각지대에 붙어 있지요? 거기까지 오는 데는 자기의 몸을 터치(touch)하지 않고는 들어올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자기만 정신 차리고 있으면 아무리 악마라도 들어올 수 없는 것입니다.

여자가 가지고 있는 그거, 남자가 가지고 있는 그게 뭐예요? 전부 다 주인도 없는 것 같은 것을 달고 있지요? 그거 뭐 쑥 들어간 것을 감싸고 부르고 있다구요. 이게 뭐냐? 인간이라고 하면 남자 여자지요? 남자와 여자를 완성시키는 것은 지식이 아닙니다. 역사를 대표하고, 시대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해서 가는 주류적인 근저(根底)가 연결되어 있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생식기입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간단히 쓰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을 쓰는 데는 주인의 허가를 받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주인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허가를 받아야 된다구요.

역사와 국경을 초월한 전통적인 결혼

통일교회에서는 종적인 부모와 횡적인 부모를 말하지요? 이러한 기준이에요. 이것을 하는 데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종적인 하나님의 이상을 중심삼고 공식적인 방법을 취해 가야 되기 때문에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오는 그 자체가 축복인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결혼을 하는 것은 축복이라는 것을 통해서예요. 통일교회의 멤버 가운데 자유결혼을 하고 싶은 사람 있어요? 그것은 부모님으로부터…. 뭐라고 말하면 좋을까? (웃음)

축복결혼은 전통적인 결혼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전통이라구요. 이것은 전통과 통하지요? 전통은 누구나가 존중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이면 일본의 전통을 과거, 현재, 미래의 일본 사람 전부가 존중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의 전통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통적인 기준에서의 결혼을 해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자유결혼이라는 것은 자기의 기준을 중심삼고 결혼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게 자유결혼입니다.

선생님은 일평생 사람을 다루어 왔기 때문에 보면 금방 안다구요. '이런 사람은 어떻다. 저런 사람은 저렇게 갈 것이다.' 이런 것을 알아요. 자기가 아무리 훌륭하게 되고 싶다고 해도 될 수 없습니다. 참새는 아무리 날아 보려고 해도 독수리를 따라갈 수 없다구요. 또, 아무리 독수리라고 하더라도 학이나 기러기의 뒤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이것은 대양, 대륙을 건너지요? 그런 타입(type)이 있다구요. 참새와 독수리가 결혼하면 어떻게 돼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서로 조화를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런 면에서 선생님은 '이 커플(couple)은 틀림없이 문제가 없을 것이다.' 하는 내용을 가지고 있지요?

선생님은 여러분이 볼 수 없고 느낄 수 없는 것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역사를 통해서 미래의 역사를 판단했던 거라구요. 일본이면 일본의 장래, 현재를 쭉 감정한다구요. 관상을 볼 때도 단순히 개인의 관상이 아니라 일본의 상(日本相)과 함께 본다구요. 또, 아시아 상을 봅니다. 그래서 '아시아는 이렇게 되고, 세계는 이렇게 된다' 고 한 것입니다. 보라구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되어 가지요? 불가사의한 일이에요.

선생님에게 그런 힘이 있기 때문에 역사가 그렇게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것은 역사를 통해서 천운이 이렇게 움직이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라구요. 그 방향으로 해서 겨울이 되면 봄이 오는 것 같은 공식적인 기준의 관점에서 본 결론대로 되어 간다고 하는 것이지요! 선생님이 공산주의는 73년을 못 넘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공산주의는 73년으로 완전히 결말이 났지요? 그것이 선생님이 세계의 지도자로서….

이제는 존경 정도가 아니라구요. 무서워한다구요. 이게 어떻게 된 일이냐? 이런 선생님의 말씀은 학교에서는 들어 본 적도 없는 말이지요? 학교에서는 들어본 적이 없을 거라구요. 선생님이 얘기하는 내용은 도서관에도 없습니다. 천국의 도서관에 있는 책도 선생님이 말한 다음에 생긴다구요.

그렇다고 말한 경우에도 통일교회의 멤버들을 이길 사람은 세상 가운데는 없다는 것입니다. 일본은 무엇인가 원리가 나쁘다든가 뭐라든가 해서 말하지요? 그런 말을 해보라구요. 그런 말을 한 사람들의 자녀들 가운데는 그것을 위해서 죽는 사람이 있다구요. 그런데도 반대를 하면 일본이 큰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일 텔레비젼에서 통일교회 반대한다는 것을 세 시간씩 방송하면서, 다음은 무엇, 다음은 무엇, 다음은 무엇…. 이렇게 된다구요. 매일 그렇게 해서 도수(度數)를 넘으면 어떻게 되느냐? 낮의 도수를 넘으면 어두워지지요? 유우야케(夕燒:;저녁놀), 고야케(小燒:;저녁놀이 희미해짐)라는 말이 있지만, 유우야께가 되면 어두워진다구요. 그때가 지나면 아무리 '밝다, 밝다' 고 하더라도 거기에 오는 사람은 없습니다. 어두워지면 전부 다 들어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리

일본에서 '통일교회가 어둡다, 어둡다' 하고 있지만, 통일교회는 어두운 데 머물지 않습니다. 어둠의 국경을 자유자재로 넘는다구요. 그 흑암권을 돌파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인류역사에 얽힌 과거의 모든 것이 여기에 연결되기 때문에, 그것을 단번에 초월하는 것입니다. 그런 재료를 일본 민족에게 남기고 싶어서 훈련을 하는 거예요. 여기에 하나님이 인류를 선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선생님을 사랑해요, 안 해요?「사랑합니다.」선생님은 하나님이 사랑한다는 것을 모릅니다. '고생했다, 그만 쉬어라!' 하는 말이 없다구요. 선생님도 하나님을 대해서 '그 정도면 바라던 것을 다 했는데 왜 더 이상 해야 하느냐?' 하고 안 합니다. 선생님은 일평생 하나님의 칭찬을 들은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그래도 이 길은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길입니다.

지금도 그렇다구요. 팔십먹은 늙은 노인이 하나님이 사랑해 주느냐, 안 사랑해 주느냐 하고 있지요? 그런 말을 하는 것도 잊어버렸다구요. 노년기, 망령기에 든 나이는 사랑이니 뭣이니 하는 말은 어울리지 않는 말이에요. 그런데도 선생님은….

그래서 죽을 때까지, 영원까지 사랑의 말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않았더라면 불행하게 됩니다. 사랑을 받지 않았다면 어떻게 된다구요?「불행하게 됩니다.」불행하게 돼요. 그러나 사랑을 받으면 끝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끝이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선생님은 계속해서 사랑을 향해 나아가는 거라구요. 타락 세계권을 완전히 넘어서 사랑받을 수 있는 자리까지 나아가 하나님이 취해 주면 거기서 스톱(stop)하는 것입니다.

일본의 통일교회가 지금 그렇다구요. 경제 문제로 심각합니다. 선생님은 잘 알고 있다구요. 그것만 하라고 하면 모두 다 도망 간다구요. 80퍼센트가 다 도망갑니다. 도망가지 않는 사람은 거기서부터 씨가 된다구요. 일본 전국에 뿌리는 씨가 됩니다. 지금 선생님이 '일본에 통일교회 3천 개를 세워라. 천지정교의 1만 교회를 세워라. 분산이다!' 이렇게 말했지요?

보라구요. 고아가 나쁜 게 아닙니다. 고아원에 들어가서 교육받은 사람과 궁전에 들어가서 교육받는 사람은 어떻게 달라요? 궁전에서 교육받은 사람은 고아원을 지도할 수 없지만 고아원에서 훈련받은 사람은 궁전까지 지도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단상에서 '통일교회의 너희들은 이제 쉬어라!' 한 적이 없습니다. 오늘이 무슨 날이에요?「어머니의 날입니다.」어머니의 날이기 때문에 '어머니의 후계자들인 여자들은 모두 다 쉬어라!' (웃음) 그렇게 얘기하면 여자들 모두 다 좋아한다는 것을 선생님은 잘 알고 있다구요. (웃음) 선생님은 역사상의 모든 여자들을 비교 대조해서 비판한 위에 있기 때문에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일본은 구원받지 못했습니다. 일본이 섭리권에 서 있지 않다구요. 아시아가 섭리권에 서 있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얘기하는 자신이 쉰다고 하는 것은 자기가 중심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개인 개인의 바램에도 어긋납니다. 거기까지 가는 데는 고생으로 돌파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게 공부예요.

여러분은 공부하는 거 좋아해요? 석사 학위를 받았을 때는 '공부다!' 하지만, 공부가 힘들지요? 그런 것을 생각해 보면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공부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안 하면 아무것도 안 됩니다. 아무도 환영하지 않는다구요. 하나님은 더한 시련의 최고의 절정에서 지금까지 고생하고 있는데, 그 밑에 있는 사람이 생애를 걸고 고생을 싫어한다고 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구요. 그것은 하늘에 있는 하나님, 주체를 대해서 반역이라구요. 적어도 나라를 수습하고 나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나라를 수습한 다음에 차례로 정착 기반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여자는 가족을 이끌고 생활할 수 있는 훈련을 하라

일본도 그렇지요? 선생님이 일본을 대해서 말한 것은 뭐냐? 교회에서 누가 헌금을 내 주라고 했어요? 교회에 누가 생활비를 내 주라고 했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여자가 하라구요, 여자가. 남자는 싸워야 됩니다. 출정한 병사가 되어서 일선에 있는 남자에게 '나는 생활이 곤란하니까 당신이 와서 생활비를 보급해 주시오.' 라고 할 수 있어요?

정말 남편을 사랑한다면, 남편이 생명을 걸고 앞장을 서 있다면 날아오는 총탄을 대신 맞고 쓰러져서라도 남자를 위해서 원조하고 싶은 마음이 부인에게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국가 내에서 그 이상의 싸움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아무리 선두에 서서 일을 한다고 하더라도 총탄을 맞아 쓰러지는 일은 없겠지요? 그것을 편지로 써서 남편에게 보내는 사람은 바보라구요.

여자는 가족을 이끌고 생활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됩니다. 그런 훈련을 전부 다 시키고 있다구요. 여러분도 경제활동을 할 수 있지요? 헌드레이징을 한 적이 있지요?「예.」카바레 부대라든가, 뭔가가 있지요? (웃음) 메뚜기 부대라든가 뭐라든가? 이름이 많잖아요? 여러분이 그렇게 한다고 해서 선생님이 돈을 벌지는 않습니다.

지금까지 섭리노정에서 선생님은 빚을 져 가면서 개척해 오고 있었습니다. 일본의 빚도 선생님이 개입하지 않으면 변제할 길이 없습니다. 변제하지 않고 도망간다면 큰일이라구요. 도망가면 다시 돌아올 길이 없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가르침에 있어서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극복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제 곧 그 길을 가야 합니다. 6월이 지나면 새로운 길이 생길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통일교회의 멤버를 자기 나라에 초빙해서 '우리나라에 통일교를 국교로 정하겠습니다' 하는 일이 있을지도 모른다구요. 그렇게 되면 일본 사람들이 대이동 해서 그 나라에 가서 살 수 있겠어요? 그것을 바라고 갈 사람이 있어요? 그것이 훈련입니다. 미국이 그러면 전부 다 미국에 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소련이 그러면 소련에 오지 않으면 안 돼요. 어느 나라가 자기 나라의 국교로서 절대적으로 통일교회의 사상을 가지고 나간다면 나라를 수습하는 것뿐만 아니라구요. 세계를 수습하는 주체사상이라고 하는 것은 국가를 초월해서 희생적으로 선두를 헤치고 나가서 모든 고통스러운 길도 기쁨으로 알고 전진해야 합니다.

그것은 맞이하지 않으면 안 되는 내용을 백 퍼센트 가지고 있다구요. 그러한 내용을 얘기하는 선생님은 머리가 나쁘지 않지요? 선생님의 머리가 여러분의 머리보다 나쁘다고 생각해요, 좋다고 생각해요?「좋다고 생각합니다.」머리가 나쁘면 이런 게 불가능하다구요. 불가능합니다. 머리가 크기 때문에 머리가 좋은 게 아니라구요. 얼굴이 좋기 때문에…. (웃음)

선생님이 40년 동안 많은 박해의 길을 걸어오는 동안에 모든 판단이라든가 하는 것이 있다구요. 일본 한 나라만을 생각하는 수상이 문제가 아닙니다. 미국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예요. 미국 대통령 부시가 선생님이 얘기하는 좋은 타이틀이 된다구요. 부시 대통령은 통일교회의 문선생과 아무런 관계도 없다고 말하고 있는데, 그러다가는 결국 선생님이 얘기하는 대로 되어 버려요. 모래밭의 사해(死骸) 같이 된다구요..

열대지방에 있는 모래밭의 사해는 뭐냐? 이것은 아무도 먹을 수 없습니다. 말라 버렸기 때문에 어떤 짐승도 먹을 수 없는 것입니다. 결국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선생님이 움직여 주지 않는다면 뭐 납작하게 되어 버릴 거라구요. 그러면 미국 대통령은 큰일인 것입니다. 지금부터 쭉 지켜 보라구요. 경제라는 것은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악한 자는 망해 가는 것이 원칙

챔피언은 자신의 위치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래서 미국이 잘 되느냐? 자신이 나쁘다고 하는 경우에는 미국이 잘될 것을 원하지 않지요? 그렇다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하나님은 그래요. 악한 자가 나쁘게 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악한 자는 망해 가는 것이 원칙이라구요. 그 제언(提言)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문선생도 나쁘지요? 일본의 젊은이들을 데리고 와서 앞으로 무엇을 시키려고 하느냐? 무엇을 시킬지 모르지요? (웃음) 무엇을 시키려는지는 모르더라도, 한번도 본 적이 없는 선생님을 좋아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을 사랑한다구요. 정말이에요? 이거 정말이에요, 거짓말이에요?「정말입니다.」그거 이상하다구요. 일본 사람이 한국 사람을 사랑하다니! 강코쿠(韓國)는 강고쿠(監獄)와 마찬가지라구요. 로우야(牢屋;뇌옥)! 로우야도 강고쿠라고 하잖아요? (웃음)

왜냐 하면 한국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만민을 대표한 감옥에 들어갔기 때문에 그런 감옥의 문이 열려서 세계 해방권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라고 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모두 다 그렇다구요. 그래서 자기가 무시당하면 기분이 나쁜 거라구요.

누군가 세 명 정도가 와서 '야, 너는 훌륭한 사람이다. 꿈에도 잊지 못하고 꿈에도 사모하고 싶은 훌륭한 사람이다.'라고 하면 기분이 나쁘지 않지요? 아침에 그런 일이 있으면, 아침밥을 안 먹어도 배가 고프지 않습니다. 점심 때 다른 사람이 와서 '잘생긴 얼굴을 하고, 멋진 눈매를 갖고 있다.'고 하면 점심을 안 먹어도 좋다구요. (웃음) 저녁밥도 문제없습니다. 자기를 칭찬해 주는 것이 얼마나 가치가 있느냐? 배고픈 것도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자기라고 하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이냐?

그만큼 자기는 귀중한 거라구요. 자기 혼자를 중심삼고 볼 때 일본 지도 백만 장과 바꿀 수 있어요? 1억 2천만 장과 바꿀 수 있어요? (웃음) 수십 억장을 주어도 바꿀 수 없다구요. 그러나 일본의 지도가 없으면 어떻게 돼요? 여기에는 수십 명의 일본 사람을 희생하더라도 그 지도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그 가치를 가진다구요. 이미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것이지요. 누구든지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은 그렇게 귀중한 것이 아닙니다. 누구든지 쉽게 구할 수 없는 것을 대해 목숨을 걸고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챔피언으로서 가지는 기록이 있지요? 올림픽 대회의 챔피언이라고 하면 기록이 있겠지요? 기록을 깨면, 아무리 10년의 챔피언이라도 사라져 간다구요. 그러나 기록을 깨지 않는 이상에는 그 기록은 살아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10년이 아니라 100년의 기록을 가지고 있더라도 기록을 깨지 않은 한 기록은 살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깨지면 넘겨 주어야 한다구요. 그것은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그 권한이 이동해 가는 거예요.

일본이 그렇게 되면 한국으로 이동해 간다구요. 올림픽 대회가 그렇지요? 일본과 한국이 마라톤에서 싸웠는데 한국이 졌어요, 일본이 졌어요?「일본이 졌습니다.」왜냐?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졌다구요. (웃음) 그렇게 말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해와가 남자에게 이긴다고 하는 것은 동양 역사에 부끄러운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이 이끌어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요?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는 한국이 4등을 했다구요. 재미있는 것이 소련과 동독과 미국과 한국, 이런 순으로 되었습니다. 이 나라가 전부 다 형제권이지요? 이것은 역사적인 것입니다. 한국 40년의 역사로, 십 수 년의 기대 위에서 그렇게 한 것은 뭐냐? 한국 민족이 그런 것을 해낼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한국 민족은 단결하면 무섭다구요. 역사상으로 징기스칸이 누구에게도 진 적이 없다고 하지만, 그런 바보 같은 말은 없어요. 징기스칸이 한국한테 진 것을 세계에서는 모릅니다.

그것은 여러분도 몰랐지요? 결국 한국한테 진 것은 징기스칸입니다. 한국을 삼킬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한국을 쭉 키워서 이용하려 하시기 때문에 어떤 나라가 아무리 점령하려 해도 안 되는 거라구요. 일본도 그렇지요? 한국을 40년간 지배해 왔지만 결국 무엇을 했느냐 하면 자신의 모든 것을 넘겨주고 대륙으로 이동하는 다리를 만들었을 뿐이라구요. 대륙을 점령하도록 해서 수백 명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에 역사는 나쁘다고 하지만,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전체를 위해서 작은 것을 희생하는 것이 자연 현상의 방향성

물이 넘쳐서 홍수가 나는 데는 길을 만들어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것을 부수더라도 길을 만들어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본다구요. 전쟁 때문에 피해를 입는 사람도 있지만, 그 전쟁 이후의 역사적인 승리라고 하는 것이 위대한 것일 때는 하나님은 그대로 두지 않습니다. 그것을 차츰 정리해 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본의 해와를 여기에 데리고 와서 무엇을 하려는 것이냐? 무엇을 할지 모릅니다. 전부 희생해서 50억 인류가 고속도로를 달리는 것 같은 기반이 될 수 있으면 전부 다 희생하더라도 선생님은 한다구요. 그것이 지도자의 사명이지요? 여러분은 '아닙니다. 그런 것은 하지 말고….' 할지도 모르겠다구요. (웃음) 하나로 되면 마찬가지입니다. 일체(一體)라고 생각한다구요.

머리카락을 한 가닥 뽑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한다면 어디를 뽑아도 마찬가지라구요. 이 위에서 뽑지 않더라도, 이 밑의 한 가닥을 뽑아도 좋다고 한다면 좋다구요. (웃음) 좋다고 하면 어디를 뽑더라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일체로 보기 때문에 마찬가지라구요. 전체를 대표한 모든 것이 보호되게끔 작은 것은 희생하는 것이 자연현상의 방향성이고 존재의 의의(意義)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매일 아침에 밥을 먹어요, 안 먹어요?「먹습니다.」누구의 허락을 받고 먹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누구의 허락을 받고 밥을 먹느냐? (웃음) 그 밥은 자기의 것이 아닙니다. 일본을 초월한 세계의 것이고 천주의 것이라구요.

한 가정으로 보면 부모의 것으로부터, 형제의 것을 대표해서 자기의 밥상으로 준비되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은 안 했지요? 먼저 그런 생각을 가지고 감사하며 밥을 먹지 않으면 그 밥이 병을 치료할 수 없습니다. 공기라든지 흐르는 것은 부족한 곳을 채우고 통과하는 것이 본성이라구요. 물이 흘러갈 때, 패인 곳이 있으면 뛰어넘어서 흘러가요? '저기는 똥이 꽉 차 있기 때문에 앞으로 가는 것은 싫으니까 돌아서 가자.'고 해서 피해 가요? 그런 존재가 아니라구요. 어쩔 수 없이 부딪쳐가는 그것이 자연의 미덕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가인을 사랑하지 않으면 아벨의 승리권은 없어

통일교회의 신문화 창조를 위해서는 이러한 일본의 젊고 희망에 찬 패들을 제물로써…. 세계 구원이 가능하다고 하면 틀림없이 선생님은 한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은 틀림없이 반대하겠지요? (웃음) 선생님은 틀림없이 한다고 하는데, 여러분은 반대할 거예요?「안 합니다.」반대하면 어떻게 돼요? 다른 사람들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그러면 바꾸는 것입니다.

소련의 청년들이 수천, 수만 명이 넘어오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이 오는 데는 경제활동을 위해서 왔지요? 헌드레이징을 해서 얼마나 벌어 왔어요? '수련은 마찬가지인데, 왜 꼭 미국까지 올 필요가 있었느냐? 돈도 없는데, 퉤퉤퉤….' 그렇게 말한 사람도 있었지요? 손 들어 봐요. 여기에 오면 그런 사람은 양심적으로 가책을 받습니다.

그러나 손을 들면 용서해 준다구요. 없어요? 수련비가 얼마라구요?「30만 엔입니다.」30만 엔을 다 냈어요? 30만 엔은 얼마 안 되잖아요? 3백만 엔도 아닌데 뭐…. (웃음) 여러분 자체가 일본의 대표라고 생각한다면 30만 엔이 아니라 열 배인 3백만 엔을 가져 오라고 하더라도 기뻐서 가지고 와야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세계가 자기의 것이 되지 않습니다. 자기의 기준으로 기뻐하는 남자라면 그 내용에서는 필요하겠지만 그 이상에서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은 그렇지요? 선생님이 한국만을 중심삼고 생각한다면 일본이라든가 세계는 그렇게 따라오지 않을 것입니다. 모두 다 도망 가 버릴 거라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한국 사람이면서 일본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다구요. 일본 사람을 한국 사람보다 더 사랑해 왔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섭리인 것입니다. 가인을 사랑할 수 없으면 아벨의 승리권은 있을 수 없습니다.

이런 면에서 볼 때 지금까지 일본의 전통적인 사상은 잘못되어 있었다구요. 아벨에게 절대적으로 복종한다는 원리는 없습니다. 명령으로 굴복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조직적으로 굴복하는 것이 아닙니다. 심정적으로, 자동적으로 명령에 복종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과정을 전부 다 빼 버리고 일방적인 명령만 하고 책상에 앉아 있는 그러한 아벨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역사를 통해서 구약시대를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벨은 자기의 환경을 희생해야 하는 거예요.

물질을 희생한 것은 구약시대지요? 신약시대는 아들딸의 시대입니다. 성약시대는 부모의 시대요, 부모의 시대는 전부가 희생하는 시대입니다. 물질을 희생하고, 아들딸을 희생하고, 부모까지 희생하는 시대라구요. 하나님은 그렇습니다. 창조한 만물을 희생하고, 자기 아들인 예수님을 희생하고, 참부모 시대에는 하나님 자신이 고생해야 한다구요. 심신일체권의 시대를 중심삼고 그렇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아벨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대신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해 온 대로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일본의 조직은 오야마다라든가…. 구보끼냐, 후루타냐 하는 지금까지의 그런 관념을 어떻게 없애느냐? 명령 하나로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미국에 왔지만 '미국을 구하라!' 하고 명령해서 그렇게 되었어요? 자동적인 환경을 쌓아 올려서 만민이 칭송하는 중심점에 세워졌을 때 아벨의 출발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아벨권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가인을 자기 이상 사랑하지 않으면 복귀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선생님도 그렇지요? 조직적으로 명령하는 것 같은 체제로 통일교회를 이끌어 왔을 경우에는 통과한 그 이후의 것은 전부 다 묻혀 버립니다. 그 시대의 것으로만 통과해 버린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그런 방향으로 말하지 않고 사랑을 중심삼고, 원리를 중심삼고 위하여 사는 생활을 해 왔습니다. 그렇게 해서 반대하는 세계를 점령하면 돌아오는 길은 자동적으로 생긴다구요. 사탄은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한 번 간 길은 돌아올 수 없다구요. 선생님은 사탄과의 싸움에서 세계의 정상까지 승리했기 때문에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사탄은 고향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가 고향으로 돌아간다구요. 고향으로 돌아갔을 경우에는 세계 도상에 선다고 하더라도 반대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마음대로 360도 돌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는 적이 없습니다.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결국에는 전부 다 무너져 간다구요. 그것은 자신을 위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참부모로서 왔다고 했는데, 참부모가 뭐예요? 자기와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 자기를 구하기 위해서 찾아온 분이 참부모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들의 모든 복잡한 역사와 종횡과 전후좌우로 뒤얽힌 환경, 벽으로 둘러싸인 그 장벽을 쳐부수고…. 지금 그 장벽에 전부 다 포위되어 있다구요. 그것을 전부 다 붕괴시켜서 포위권의 해방이라는 문제를 중심삼고 개인적인 해방권을 이루기 위해서 고생해 온 것입니다. 그리고 가정적인 해방권을 세계적으로 이루었다구요. 이렇게 종족·민족·국가·세계권까지 이루었기 때문에 이제는 반대했던 모든 것이 손을 들게끔 되었습니다.

영계를 초점으로 자기를 맞추는 삶을 살아야

앞으로 통일교회의 식구들은 교체 거주(交替居住) 라고 하는 시대가 옵니다. 교체결혼과 마찬가지예요. 독일의 무슨 가정은 일본의 무슨 가정과 교환해서 거주한다고 하는 그런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편리할까요, 불편할까요?「편리합니다.」모르는 거 아니야? (웃음) 그런 생활을 안 해 보았으니까 모르지만, 펀리할 거라구요.

그렇게 하면 하루에 천 개의 국경을 넘더라도 패스포트(passport)를 보자고 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이주(移住)하면서 세계를 생애의 무대로 생각하면 지상에서 모든 영계, 천국의 상대권이 이루어지게 된다구요. 이쪽은 태양권의 상대권을 가지고 서 있기 때문에 저쪽은 크더라도 이쪽은 작은 것입니다. 달이 태양의 130만 배의 비교 대조 같이 되어 있지만 태양권의 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지상에서 지상 전체의 대응권의 체휼이라는 것은 뭐냐? 생활권 내의 체휼이라고 하는 것은 영계의 모든 광대한 세계에 주인의 대표로서 선두에 설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이 지상은 여행자가 지나가는 길입니다. 순간적이지요. 영원한 세계에 파장을 맞추기 때문에 끊임없이 컨트롤(control)할 수 있다구요. 쓱, 몇 도라고 하면, 태양이 360도로 지구를 도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에 360도의 대응권을 가질 때는 광대한 천국의 모든 환경에 자기를 맞출 수 있게 되는 겁니다.

그런데 일본 사람들만 있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일본 사람이 30번이면 영원히 30번에 고착(固着)해서 살게 되는데, 그러면 영계에서 얼마나 답답하겠느냐 이거예요. (웃음) 시공을 초월하는 세계에서 그 한곳에만 머물러 있다면 얼마나 답답해요? 선생님은 앉아서 역사를 봅니다. 앉아서 미래의 모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시공초월권(時空超越圈)에 가서 그 파장에 맞추어서 숨을 쉬는 것입니다. 그래서 활동하라는 거라구요. 활동할 수 있는 그 기반을 무엇을 중심삼고 닦을 것이냐? 사랑 이외에는 없습니다.

참사랑이라는 말은 알고 있지만, 여러분은 아직 이것을 체휼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서 부모가 되지 못하면 안 된다구요. 타락권에서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되면 가정을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천국과 상대하게 되어서 저쪽에서 스위치를 넣으면 라디오에서 뿌뿌뿌 하는 것처럼 되는 거예요. 이것이 상대적인 반향권(反響圈)이라구요. 음향, 반향, 뭐라고 하나? 그래서 인연권에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한 체험이 없으면 갈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행복해요, 불행해요?「행복합니다.」불행, 행복? 반대는 뭐예요? 불행, 행불? (웃음) 부정적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지요? 행복이라고 하는 것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살고 죽는 경계선을 넘는 경지에서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러한 곳으로 뛰어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탄권을 넘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어요?「예.」무슨 권을 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사탄권입니다.」

사탄권은 세계적입니다. 일본도 사탄권이고, 미국도 사탄권이고, 세계도 사탄권이라구요. 이것을 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넘고 영계에 가면 4대 성인을 중심삼고 수많은 조상들에게 명령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 영계에 초점을 맞추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자기를 초점으로 영계에 맞추는 사람은 안 된다구요. 일본 사람이면 일본의 대표적인 심정권을 가지고 체휼해서 영계에 간다면 일본의 모든 사람들이 여러분에게 초점을 맞추게 됩니다. 케이프케네디 같이 인공위성이 나는 기지가 되는 거라구요.

존재 의식권을 가진 자는 참사랑의 세계에 갈 수 없어

참사랑은 도대체 뭐냐? 말만이라도 대답해 보라구요. 참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뭐라고 했지요? 그거 지금까지 안 가르쳐 주었어요? 참사랑은 뭐냐? 후루타가 아니라 수도가 안 가르친 거 아니야! 수도이기 때문에 수도오리(素通り:들르지 않고 그냥 지나침) 해 버린 거 아니냐구? (웃음) 아무도 대답이 없잖아?

자기의 존재 의식을 가진 사람은 참된 경지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제물은 존재 의식을 갖지 않는다구요. 이 얘기 알고 있지요? 공적인 사람은 자기의 개인적인 가치 기준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브라운의 제물은 브라운의 이름으로 존재권이 주어진다구요. 자기의 존재권을 플러스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것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대표한 제물은 나라의 이름이 붙는 것입니다. 그 제물이라는 것은 국가적으로 선별해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은 통일 용사지요? 용사는 뭐냐? 일선에 서서 도망가는 사람이에요, 적의 총알이 빗발치는 가운데를 앞장서서 당당하게 가는 사람이에요? 어느 쪽이에요? 용감한 병사라는 말입니다. 죽음을 넘어서 움직이는 사람이라구요. 자기의 생명이라고 하는 존재 의식을 잊어야 넘을 수 있는 것입니다. 목숨의 고개를 넘지 않는 사람은 용사가 될 수 없습니다. 애국자도 그렇고, 효자도 그렇고, 성인의 길도 그렇고, 성자의 길, 독자의 길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자신의 존재 의식권을 넘지 않으면 참사랑의 세계에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은 어때요? 존재 의식권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있겠지요? '나는 동대를 졸업했다' 고 하는 것도 있을 것입니다. (웃음) 동대를 졸업한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있어, 없어? 너는 으시댄 적이 있지? (웃음) '나는 동대 졸업생' 이라는 존재 의식을 모두 다 갖고 있지요?

보라구요. 미남이라면, 80퍼센트를 넘는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기 때문에 남자답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답다' 고 하는 것은 사기성이 많다구요. '무엇답다' 라고 하는 것은 본질적인 것은 없어요. 무엇답다고 하는 것을 실체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존재 의식을 갖고 있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것은 이스트 가든의 선생님 저택에도 들어와 있다구요. 존재하고 있는 것을 의식하고 있겠지요? 그것을 잊어버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면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서도 꿈인지 현실인지 모른다구요. (웃음) 그 경지를 넘지 않으면 진짜 선생님의 심정권에 접해서 말씀을 할 때 그 내용에 접할 수 없습니다. 그럴 때 기도를 얼마나 하느냐가 문제라구요.

여러분도 40일 수련을 하기 위해서 여기에 왔지만, 분위기가 다르지요? 서양 학생이 있는 환경으로 가면 일본 말이 안 통합니다. 일본 사람들끼리는 물론 통하지만 제3자에게는 전부 다 안 통한다구요. (웃음) 그 괴로움, 그 고통을 누가 해결해 줘요? 수많은 선조를 맞이해서 태어난 후손들이 지금 그러한 내용 가운데 얽매여 있다구요. 이것을 누가 해방해 줄 거예요? 민족의 관념을 초월할 수 없는 사람은 그것을 해방할 수 없습니다. 일본민족을 초월할 수 없는 사람은 일본 말을 귀하게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면 문제가 복잡하게 되지요? 지금 서론만 이렇게 많이 얘기하고 있습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세계를 수백 번 돌더라도 결국은 자기에게로 돌아온다구요. 자기에게 돌아와서 안정하고 정착해서 승리권을 갖지 않으면 어떤 세계나 우주도 자기와는 관계없게 됩니다.

여러분도 선생님을 만나고 있지요? 만났어요, 안 만났어요?「만났습니다.」그것은 과거의 말이라구요. 벌써 만난 거라구요. 시간이 되었기 때문에 만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미래에도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세 점을 연결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과거, 현재, 미래가 연결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이 말한 이후의 것은 과거에 속합니다. 이것은 현재권 내에 들어와 있다구요. 그래서 본다고 하는 것은 귀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만난다고 하는 것은 뭐냐? 과거와 현재를 총합하여 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의 시간에 충실하라

아들딸을 보면 그 부모를 알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리고 남자의 얼굴을 보면 '저 남자의 이상적인 상대는 이런 여자라야 된다.' 하는 것을 안다구요. 상대권을 아는 것입니다. 종적인 상대권과 횡적인 상대권을 안다구요. '저런 두 사람은 앞으로 이런 아들딸이 태어날 것이다.'라는 것도 알아요. 현재라고 하는 것은 귀한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종교는 현재를 무시해 버렸다구요. 미래만을 생각해 왔습니다. 그러나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과거 없는 현재가 없고, 현재 없는 미래도 없습니다. 미래는 과거와 현재를 포용(包容)한 위에 서야 된다구요.

현재의 시간을 무시하는 사람은 현재적인 실패자인 동시에 세계적인 실패자가 되고, 미래적인 실패자가 된다구요. 그러나 현재를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은 역사적인 승리자요, 현재 세계적인 권세의 승리뿐만 아니라 미래의 승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자기가 하는 거라구요. 그러한 감각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한 내용은 자기가 중심이 되어 소화해야 합니다. 결국은 그렇다구요. 참부모를 필요로 하는 것은 자기가 그것을 플러스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지요? 여러분은 선생님을 만나서 꾸중만 듣지요? 이스트가든이 뭐예요? 블랙(black)가든이라구요. 이스트가든이라고 하는 것은 아침 해가 떠오르는 곳이지만 이곳은 한밤중의 어둠가든이라든가…. (웃음) 전부 다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일본에서도 반대하는 사람이 있지요? 동기가 자기가 되어 가지고 이끌려 왔으면서도 심하게 반대를 한다구요. 그렇게 쭉 반대를 받아왔습니다. 군중으로부터 칭찬받는 사람은 기분이 좋겠다고 하겠지만, 그런 사람이 천지에 통하느냐고 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세계가 받아들이느냐고 한다면 그렇지 않습니다. 선생님을 보라구요. 반대 받아 왔지만 어때요? 미국에 있어서도 반대받아 왔지만 지금은 오히려 반대한 자들의 후손이 환영한다구요. 어제 저녁에 무슨 일이 있었느냐? 문선생이 너무나도 미국에서 유명해졌습니다.

결혼하는 것은 종적인 사랑을 점령하는 것

문선생을 모르는 사람은 50억 가운데 없겠지요? (웃음) 소련에서도 유명하고, 중공에서도 유명하고, 아프리카에서도 유명하다구요. 만나 보면 유명할 것 같은 타입도 아닌데 유명해요. (웃음) 무엇이 유명하냐? 얼굴이 유명한 것은 아닙니다. 스타일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사상이 문제인 것입니다. 사상 가운데 영원히 없어지지 않을 그 내용은 무슨 사상이에요? 참사랑의 사상입니다. 참사랑은 영원히 역사에 통과할 수 없습니다. 역사가 사랑을 핵으로 해서 점점 커 가면서 진행하고 있는 거라구요. 통일 원칙이 거기에 있습니다. 결국은 자기를 위해서지요?

여자가 여자로서 태어난 것은 누구를 위해서예요? 자기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여자이기 때문에 남자가 필요한 거라구요. 자기를 위해서 태어났지만 여자로서 태어났기 때문에 절대 필요한 것은 여자가 아닙니다. 자기의 할머니, 어머니, 언니들이 많이 있더라도 여자는 그들과 영원히 살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아무런 볼품없는 남자라도 모든 것을 다 차 버리고 남자의 옆에 앉아서 따라가려는 것이 여자로서 행복한 길이라구요. 왜냐?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상은 사랑인데, 무슨 사랑이냐? 보편적인 사랑입니다. 사랑에 동거하면 영생이 연결된다구요. 참사랑이 하나님이 바라는 사랑이라고 한다면, 하나님이 절대 불변의 하나님이요, 영세(永世)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 사랑의 상대자인 인간도 영생한다고 하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인 결론이라구요. 아무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무엇을 위해서 생겨났느냐 하면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지만 여자가 태어나기 이전에 사랑의 관념이 있었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생겨난 거라구요. 그렇지요?「예.」결혼하는 것은 무엇을 위해서예요?「사랑을 위해서입니다.」사랑은 이후의 문제예요. 결혼을 하지 않는다고 하면 언제나 하나의 후퇴권을 가지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자 세계의 대표자와 여자 세계의 대표자가 만나서 결혼을 해야 합니다.

결혼하지 않는다면 왕도 결국에는 자기의 사랑을 주관할 수 없다구요. 왕도 결국 궁중에 있으면서 자기 식으로 사랑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다고 사랑의 도수가 왕이 높다고 할 수가 있어요? 첩을 많이 두고 자유 천만한 생활을 하는 그런 남녀 관계를 배후로 한 왕에게는 자기의 이상적인 사랑과는 비교가 안 됩니다. 그런 경우에는 사랑을 중심삼고 왕궁 이상의 기준을 남겨야 합니다. 사랑은 무한한 레벨을 올릴 수도 있고, 내릴 수도 있다구요.

참다운 애국자는 유치원에 가더라도 부모 이상 가깝게 그 아이들을 사랑한다구요. 일본의 천황 이상 아이들을 사랑합니다. 노인 세계에 가더라도 그들은 죽을날이 멀지 않았기 때문에 관계없다고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의 부모와 마찬가지로, 자기의 조부모와 자기의 조상과 마찬가지로 존경하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그것이 불가능합니다. 여기에 사랑의 3단계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횡적인 사랑은 조부모권과 부모권과 자기의 3대권을 연결하는 길이 없습니다. 횡적관계의 사랑은 자기와 자기 상대 둘이지요? 종적관계의 사랑은 자기들뿐만 아니라 부모도 둘이요, 조부모도 둘입니다. 이것이 어떤 사랑으로써 연결되느냐? 종적인 사랑입니다. 횡적인 사랑은 둘끼리지만, 종적인 사랑은 3대권을 연결합니다. 애국심은 종적으로 연결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세일계(萬世一系)의 천황을 받드는 교육칙어(敎育勅語)가 옛날에 있었던 거라구요. 그것은 천황가를 중심삼고 조상을 넘어서 중심점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2천 6백 년 일본 역사의 중심입니다. 그 이상까지 연결시켜서 하면 영원까지 연장되겠지요? 그것을 중심삼고 연결하는 상대권에서의 남자 여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결국, 남자는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습니다. 가정은 1대입니다. 횡적인 사랑이라고 하는 관계를 연결하는 것은 참사랑의 장소입니다.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참사랑은 종적인 모든 단계, 레벨을 총합하고 연결하는 힘을 갖는 사랑의 내용을 말합니다. 그것을 참사랑이라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은 하늘로부터 오는 것이지 남자로부터 오는 것이 아닙니다. 여자들은 간혹 남자만 있으면 전부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횡적이기 때문에 중심을 돌아서 지옥의 구렁으로 떨어져 버린다구요. 그 중심을 영원히 연결시키는 것, 영원한 선조권 모두를 하나님까지 연결할 수 있는 그러한 중심을 묶는 것이 참사랑권입니다.

예를 들어 나무로 말하면, 중심의 뿌리부터 이삭 끝까지 연결한다는 거예요. 아무리 가지가 훌륭하더라도 중심의 뿌리를 중심삼고 이삭 끝까지 연결하는 연장권에 있다는 것입니다. 중심은 둘이 없습니다. 중심의 뿌리가 둘이에요? 중심의 이삭이 둘이 있어요? 하나라구요. 불변의 하나뿐입니다. 나무라고 하는 것은 똑바로 되어간다구요. 그래서 결혼하는 것은 종적인 사랑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가지는 특권

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이지요? 하나님은 남자의 대표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를 통해서 하나님은 쭉 연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생명의 조상이지요? 횡적으로 연결되는 생명의 조상은 남자를 중심삼고 연결된다구요. 여자는 생명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아들딸의 씨를 가지고 있지 않아요. 여자가 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생명의 씨는 분명히 남자가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말세에는 여자의 전권시대가 옵니다. 여자의 전성시대가 온다구요. 해와 국가가 축복 받은 것과 마찬가지로 여자의 전성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 전성시대가 온다고 해서 남자를 무시하는 여자가 있다면 그런 여자는 필요 없습니다. 왜냐 하면 여자가 가장 바라는 것은 아들딸을 안아 보고 싶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자의 희망은 그거라구요. 박사의 학위를 잔뜩 안는 것보다 자기의 아들딸을 안고 젖을 먹이는 것이 더 기쁜 것입니다.

자신의 아기의 얼굴을 보면서 젖을 먹이는 그 모습은 무한의 행복경이라구요. 그 경지를 체휼한 사람은 절대로 나쁜 짓을 할 수 없습니다. 자기가 낳은 아들딸과 같은 남자 여자를 본 경우에는 어떠냐? 그들이 나쁜 사람이라도 자기가 자기 아들딸을 사랑한 것과 같이 그들의 부모도 그들을 사랑한다는 전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을 보면 부모의 입장을 동정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관계없는 사람이라도 전부 다 중심적인 중핵의 기지에서 만민과 더불어 인정할 수 있는 그 관계의 입장에 도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무서운 것이지요?

여자들은 대가족이 있는 장남에게 시집을 가면 눈물을 많이 흘릴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고생하면 일가(一家)가 존경한다구요. 친족이 백 명 이상이 있다고 하면 부락을 중심으로 생활할 때 누구누구의 며느리는 장남의 며느리로서 일가를 위해서 희생했다고 한다구요. 희생을 하면 부락의 할아버지 할머니 할 것 없이 아이들까지도 모두 다 존경합니다. 그러나 남자는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남자가 고생하는 것은 당연히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가 집에서 모든 책임을 지고 생활을 해결해 간다고 하더라도 부락의 사람들이 그렇게 존경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며느리로 와서 고생했다고 해 보라구요. 며느리는 이색적인 존재라구요. 그런 존재가 들어와서 거기에 색깔을 맞춰가는 겁니다. 색을 맞추고 아직 여분이 있다구요. 자기 부락 전체에 색을 맞추고도 아직 여분이 있습니다. 그래도 계속된다면 전체가 그 품에 안기고 싶어한다구요. 아들딸같이 되고 싶다는 거예요.

여자가 행복한 이유

여자가 가진 특권이 거기에 있습니다. 자기의 아들딸을 안고 보면…. 자기의 아들딸을 사랑하는 심정을 체휼하면, 그 환경을 박해하는 사람들이 친척의 누구 누구이지만 그 몇 대의 조상을 보면 자기가 사랑한 것과 마찬가지의 계열을 통해서 생겨났다는 것을 안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면서 전부 다 소화해 가는 겁니다. 그것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을 거쳐서 자라면 나라를 넘어갈 수 있는 길까지 여자에게 연결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남자는 그렇게 안 됩니다. 실체적으로 자기와 관계를 깊이 갖는 것은 여자라구요. 그렇지요? 그래서 어디선가 도망쳐 온 그 여자, 어디선가 며느리로 온 여자가 10년, 20년 내에 며느리로서 전부가 존경하는 사람이 되면 그 승리의 기쁨은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그것이 남자에게는 없다는 것입니다.

며느리의 반대를 뭐라고 그래요?「사위입니다.」사위라고 해서 처가에 가서 봉사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위는 그렇게 자랑할 것은 못됩니다. 일족이 번영하는데 반(半)의 사명을 갖는 것은 여자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여자의 위치라고 하는 것은 무서운 것입니다.

여자들은 모두 다 남자에 의해서 생애가 왔다갔다하지요? 남자는 아무리 훌륭한 여자를 얻었다고 하더라도 그 생애가 왔다갔다하지 않습니다. 여자는 학생시절에 자기가 일등을 했어도 열등생이었던 친구가 결혼을 잘해서 총리의 부인이 되고, 자기의 남편은 문부대신이 되었다면 총리 앞에 무릎을 꿇어요, 어때요? 무릎을 꿇지요? 부인을 통해서 '우리 집사람은 학창시절에 일등을 하고 당신의 부인은 열등생이었습니다. 그때 학생의 기준에서 인정해 주세요.' 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런 것이 통해요? 통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여자가 불쌍하잖아요? 여자는 싸우지 않고 점령해야 합니다. 여자는 사랑을 가지고 한 집안을 점령하는 힘을 갖고 있습니다. 한 집안을 번영시키는 힘을 갖고 있다구요. 남자는 그렇게 안 됩니다. 여자에 따라서 그집이 커지기도 하고 작아지기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이라고 하는 것은 그리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여자의 생애는 남자에게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훌륭한 남편을 얻고 싶지요? 남편은 모두 다 훌륭한 남편입니다. 아내에게 아들딸을 안겨 준다구요. 그 이상의 선물은 없습니다. 남자가 없었더라면 자기가 아무리 아들딸을 사랑하고 싶다고 하더라도 사랑할 수 있어요? 그것을 생각하면 '아, 남편이 있었기 때문에 내가 아들딸을 이렇게 해서….' 여자의 몸을 보면 안다구요. 가슴과 시리(尻:엉덩이)가 아들딸을 위한 거예요. 남자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아들딸을 위해서 가슴이 크고 엉덩이가 큰 거라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주 잘못된 생각입니다. 아들딸을 안는 심정권이 남자에게는 통하지 않습니다. 그 기준은 천하를 다스리는 이상의 보물입니다.

사랑의 세계에서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기쁠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여자도 여자와 더불어 사랑의 세계에서 기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남자 앞에서는 절대 제2, 제3의 여자가 필요 없다고 하고, 여자 앞에는 절대 제2, 제3의 남자가 필요 없다고 하는 것은 뭐냐? 이것이 남자 여자가 바라는 절대 요구의 조건입니다. 그거 알아요, 몰라요? 대답을 하지 않으면 지금까지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람들 앞에서 말하고 있었던 것이 된다구요.

선생님으로부터 보면 여자는 행복하다구요. 남자는 아들딸을 위해서 준비되어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잖아요? 아무것도 없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는 태어나면서부터 가슴과 시리(尻:엉덩이)가 있지요? (웃음) 여자에게 있는 그것이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그러면 누구를 위해서예요? 틀림없이 아들딸을 위해서 그렇게 되었다구요. 레스비언(lesbian)이라고 하는 말이 있는데, 그런 생각은 시대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부끄러운 발상이라구요. 그래서 히피라든가, 이피라든가 하는 사람들이 원리를 알면 모두 다 일주일 이내에 날아가 버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는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에게는 무기가 하나도 없잖아요? 싸움을 할 때 보더라도 여자는 남자에게 당하지 못한다구요. 둘이서 이렇게 휘어잡고 싸우면 아무래도 여자가 당하지 못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무엇 때문에 여자를 그렇게 약하게 만들었느냐? 하나님이 불공평하다고 생각해도 어쩔 수 없습니다. 약하디 약하게 보여서 쥐면 끊어질 것 같지만 자동적으로 끊어지는 그런 것은 없습니다. 강한 것으로 보자면 남자보다 여자가 강하다구요. (웃음) 알겠어요? 여자는 강하다는 것을 선생님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왜 잘 알고 있느냐? 일제시대 때 고문을 받았다구요. 공산당에서는 그것을 교육시킨다구요. 여자는 입이 가볍다고 하지요? 여자는 항상 3분의 1은 입을 열고 있지 않으면 안 됩니다. (웃음) 그렇지요? 왜냐하면, 아들딸을 키우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훈련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엄마!' '히히' 이렇게 3분의 1은 웃고 있기 때문에 좋다구요.

여자는 남편을 대해서 '당신!' 하고 말할 때는 3분의 1은 언제든지 입을 열고 미소 짓는 태도를 가져야 됩니다. 자연현상으로부터 말하면 하나님은 그런 내용으로 여자를 창조했습니다. 그러나 여자가 조그맣고 예쁘면 재미있지만 선생님보다 입도 크고, 눈도 이 정도로 크면 사자와 같다구요. 보기만 해도 날아가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상대권이 안 된다구요.

통일권에 행복·자유·평화·이상이 있다

세계의 문화가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장난감이 더욱더 발전한다구요.「예?」'예?' 야, 이 녀석! 그것도 생각 안 해봤어? 일본이 장난감 판매로부터 출발한 거잖아. 장난감의 왕국은 일본이었지요? 지금은 칼싸움의 뭐라고 그래요?「닌뗀도오(任天堂)입니다.」아, 닌뗀도오! 그거 아이들이 좋아하는 전자 오락이지! 일본 말로 뭐라고 그래요?「패미콘…?」뭐야? 빠찡코도 아니고, 뭐예요? 모두 다 알고 있는 것 같기 때문에 물었는데, 여러분도 모르잖아요? 큰 것으로 싸우는 것은 재미가 없다구요.

우리 시대에서 가장 재미있는 것은 이를 잡아서 수놈과 암놈에게 싸움을 붙여서 싸우게 하는 거예요. 이것을 하고 있으면 전부 다 하나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을 해 보라구요. (웃음) 감방에 들어가면 그거 금방 할 수 있습니다. (웃음) 그런 것을 하다 보면 이도 줄을 서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구요. 그것들에게도 부모도 있고 아들딸도 있습니다. 그것을 쭉 해서 이것 저것…. 배도 고프고 할 일도 없잖아요? 입도 하루 종일 말을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그럴 때는 할 수 없이 이를 전부 다 잡으라고 해서 모으는 거예요. 그러면 수백 마리 잡는 것도 금방이라구요.

그렇게 해서 이것을 모아 놓으면 전부 다 가운데 들어가서 엉키어 붙는다구요. 바깥의 온도가 가운데보다 춥지요? 전부 다 따뜻한 데로 가기 때문에 가운데 모이는 거라구요. 바깥은 추우니까 이렇게 열리면 전부 다 가운데로 들어간다구요. 큰 것이 가운데 들어간 작은 것을 끌어내고 들어가면 틈이 나 있는 곳으로 작은 것 두 세 마리 같이 들어가서 큰 것을 또 밖으로 쫓아내고…. 그렇게 움직인다구요. 그러다가 완전히 둥글게 되는 거예요. 완전히 둥글게 되어서 하나되는 겁니다. 그것을 보고 '이야, 통일은 이렇게 되는 거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이의 통일을 보고 통일교를 만들었습니다. (웃음) 그것을 보고 '이렇게 해서 통일교회가 따뜻한 교회가 되면 되는구나.'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가운데는 따뜻하니까 그리로 몰려올 게 아니예요? 참사랑의 심정권을 얘기하게 된 것도 이로부터 본 하나의 예가 될지도 모르지요. (웃음)

행복이라든가 인간이 바라는 모든 내용은 통일권 위에서 이루어지는 것이지 그 이하에서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그러한 뜻에서 볼 때 '통일'은 위대한 말입니다. 통일되지 않는 데 자유가 있어요? 평균을 취하는 데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실체를 놓을 수 없다구요.

이렇게 비스듬하게 되었을 때는 전부 다 자빠져 버리지요? 자유도 그렇다구요. 그것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간단하지 않다구요. 통일의 기반 위에 행복, 평화, 자유가 있는 것이지 그것이 무너진 데는 아무리 자유와 행복과 세계 평화의 이상을 부르짖더라도 될 수 없습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 통일교회의 사상을 근저(根低)에서부터 통일이라고 하는 관념을 개재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눈은 두 개를 하나의 초점에 모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이 이상적인 행복이지요? 그 이상은 아무리 눈을 돌리더라도 이상할 것은 없습니다. 보는 것만 분명하면 기분이 통하게 된다구요. 여기도 그렇지요? 둘씩 평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거 하나가 막혀 버리면 어떻게 돼요? 바보같이 되어서 심각해지겠지요? (웃음)

아들딸이 있는 곳에 평화가 있다

입도 그렇지요? 입이 1밀리라도 틀리면 말이 안 나온다구요. 세포의 진동이 전부 다 상대적으로 맞게끔 되어 있습니다. 주파수가 맞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재잘재잘 지껄이더라도 피곤한 줄을 모르는 거라구요. 너무나 박자가 잘 맞으니까 더 힘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참사랑을 접했을 때는 투입하면 투입할수록 투입의 재료가 무한하게 모인다고 하는 현상을 입 자체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부모가 아들딸을 대해서 말을 할 때 호랑이 같은 얼굴을 해요, 아름다운 얼굴을 해요? 아무것도 모르는 아들딸을 웃기려고 무서운 얼굴을 해요, 기쁨이 가득 찬 얼굴을 해요? 요고비 센반(喜び千万;기쁨천만)입니다. 일본어에 기쁨 천만이라는 말은 없지요? (웃음)

아들딸을 안으면 천하통일이라는 거예요. 머리의 세포로부터 눈, 코, 입이 전부 다 웃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더라도 안 웃을 수 없다구요. 여기에서 어느 것 하나를 뺐다고 하면 아들딸의 만면에 기쁨의 얼굴은 볼 수 없습니다. 만면의 기쁨의 얼굴을 보기 위해서는 얼굴은 웃으면서도 춤까지 추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춤을 추면서 '귀엽다, 귀엽다' 하는 소리까지 해야 합니다.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을 투입하지 않으면 아들딸은 만면의 미소를 만들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아들딸을 많이 키우는 여자는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더라도 자동적으로 높은 영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끝날에 무자비한 여자들이 많이 태어나게 된다고 하는데, 그러면 큰일이 벌어집니다. 아들딸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어머니를 볼 때는 남편들은 반하는 거예요. 결혼한지 5년 이상이 되었는데도 아들딸이 없는 가정은 사막이 됩니다, 북극의 빙산이 된다구요. 어느 쪽이에요? 아들딸이 있으면 양쪽으로 통한다구요. (웃음) 어디를 취해서 예를 들더라도 그것은 통하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있는 데 평화가 있는 거라구요. 무엇 때문에 아들딸이 필요하느냐? 아들딸은 동서남북을 말한다고 하지요? 자기를 뼈라고 하면 살이 붙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전체를 대표한 주체적인 내용을 구비(具備)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많이 키운 어머니, 손자까지도 자기의 아들딸과 같이 사랑할 수 있는 할머니의 심정권을 가지고 있으면 지옥으로 가지 않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부락에 있는 아들딸이 부모가 없어서 울 때 자기의 아들딸과 같이 생각해야 한다구요. 그러면 금방 자기의 아들딸로서 접하겠지요? 그래서 '이 아이는 우리 아들딸 가운데 누구를 닮았다.'고 금방 연상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쁜 짓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심정권에 있어서는 여자가 낫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위해서 태어난 여자

'여자(おんな)' 라는 것은 진짜 이름이라는 뜻도 됩니다. 온나(御名:おんな), 진짜 이름이지요? 여자들, 가슴을 두드리며 '나를 위해서 가슴이 크게 되었다. 나를 위해서 가슴이 크게 되어 기쁘다.' 고 세 시간 정도 기뻐했던 경험을 가지고 있어요? 엉덩이를 두드리면서 '엉덩이가 큰 것은 아들딸을 위해서 이렇게 되었다. 고맙다.' 그렇게 생각한 적이 있어요? 남자들은 가슴과 엉덩이가 큰 여자를 좋아합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물어 보자구요. 오야마다 어때? 남자들이 그러나?「예.」

서양에서는 여자들의 옷을 전부 다 여기에 맞추고 있습니다. 마치 외적인 상징의 절정을 보는 것 같은 서양 문명은 전부 다 육체적이지요? 여자의 옷은 전부 다 거기에 맞춰진 거라구요. 양복도 몸을 그대로 나타내고 있지요? 동양인은 그런 여유가 없다구요. 기도하기 때문에 언제나…. 아직 기도를 끝내지 않았다구요. 이것은 남자로서 부끄러운 거예요. 동양은 남자의 사상이지요? 동양 사상은 남자를 상징합니다. 서양 문명은 빛을 받기 때문에 언젠가는 동양 문명에 귀착하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 태평양 문명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여자가 태어난 것은 사랑을 위해서입니다. 그렇다고 기분 나쁘지 않지요? 여자는 무엇을 위해서 태어났다구요?「사랑을 위해서입니다.」여러분은 사랑을 본 적 있어요, 사랑을 만져 본 적 있어요? 사랑의 맛을 본 적 있어요, 없어요? 선생님이 말해도 사랑은 모른다구요. 있기는 있지만 그것은 모른다구요. 점령했다고 생각하더라도, 금방 무(無)로 돌아갑니다. 사랑의 길이 그렇다는 거예요. 작아졌다가 커졌다가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어디든지 필요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작은 데도 필요하고, 큰 데도 필요하지요? 사랑은 그것이 자유자재라구요. 예를 들어 말하면 360도 회전을 해도 변화할 수 있는 것처럼 무한의 변화를 이루는 내용을 갖는 것이 사랑입니다. 그 사랑에 한 번 접한 사람은 도망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남자 여자가 사랑할 때는 얼굴은 아무래도 좋지만, 남자 여자의 그것이 없으면 죽어도 필요없다고 하는 거라구요. 눈이 맞고, 코가 맞고, 입이 맞고, 몸이 맞게끔 되면 도망갈 수 없습니다.

여기 일본에서도 그렇지요? 학생들이 데이트 같은 것을 많이 합니다. 데이트.「데에또요?」'데또'가 아니라 데이트야! 그것을 데에또라고 하면 아무도 모른다구요. 마꾸도나루(マクドナルド)도 마찬가지예요. (웃음) 마꾸도나루도의 본산지는 미국이기 때문에 미국에 가서 '마꾸도나루도'라고 하면 알아들을 것 같지만 아무리 '마꾸도나루도, 마꾸도나루도' 하더라도 아무도 모른다구요. (웃음) 이것은 맥도널드(Macdonald)라고 발음하지 않으면 안 돼요. 일본에서는 맥도널드라고 말해도 무슨 말인지 알아들 수 있는 사람이 없지요? (웃음) '맥-다날드' 라고 강조해서 발음해야 돼요. '맥-다날….' 이라고 하면 전부 다 말하지 않더라도 안다구요. (웃음)

여러분 중에 데이트를 한 적이 있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있더라도, 손을 안 들겠지요? (웃음) 그렇게 생각하면 정직하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선생님 앞에서 솔직하게 손 들지 않는 사람은 좀 생각을 해 봐야 할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사위기대는 우주적인 순환 작용의 모델

여러분의 소원은 뭐예요? 남자 여자가 쌍둥이로 태어났는데 태중(胎中)에서 같이 자라고, 같은 집에서 자라고, 같이 결혼해서, 같이 아들딸을 낳는다고 하는 역사를 가진 남자 여자가 있겠어요? 거기에 가까운 커플이 있을까요? 아담 해와 밖에 없다구요.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태중에 있는 것을 끌어냈다구요. 그렇게 생각하지요? 이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심중으로부터 끌어내서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태중의 것을 낳은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것이 남자 여자로 생겨난 것입니다. 그것을 같은 가정에서 키웠지요? 같이 밥을 먹고, 오빠와 누이동생으로 같은 집에서 자라고…. 이것은 같은 자리라구요. 가장 가깝지요? 둘밖에 없습니다. 그렇지요? 여기에 제3자는 필요 없는 것입니다. 남자가 하나인데 여자가 둘이면 큰일이지요? 남자 둘에 여자 하나면, 그것도 큰 일이라구요.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오직 둘 밖에 없었습니다.

눈동자도 넷 밖에 없다구요. (웃음) 전부 다 사위기대예요. 이것도 사위기대이고 이것도 사위기대입니다. 모두 상대적이라구요. 전부 다 사위기대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무엇에 의해서 크게 되어 왔느냐? 어렸을 때는 아무것도 몰랐다구요. 점점 자라면서 여자는 이런 것이고 남자는 이런 것이라고 자연현상을 중심삼고 교육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연현상은 사랑의 상대 이상을 전개한 박물관이라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의 것들이 모두 여기에 있습니다.

아침 때 잔디밭 같은 데 가서 헤쳐 보면 조그만 벌레들이 있지요? 그 벌레도 모두 다 수놈과 암놈으로 되어 있다구요. 이야, 그 조그마한 벌레들도 수놈 암놈으로 되어서…. 눈을 보더라도, 현미경으로 보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눈인데, 그게 전부 다 보인다구요. 그 작은 벌레들도 자기가 보는 우주를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암컷은 수컷의 뒤를 쫓고, 수컷은 암컷의 뒤를 쫓는 거라구요. 전부 다 상대적인 내용으로 만나서 새끼를 낳고 죽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주적인 순환 작용의 모델로 되어 있습니다.

인간도 예외는 아닙니다. 그래서 여자가 아무리 훌륭하다고 하더라도 남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 대학을 졸업했지요? 모두 다 이십을 넘었지요? 이십을 넘고 보면 남자에 대해서 관심이 있어요, 없어요? (웃음) 솔직히 말해 보라구요. (웃음) 관심이 없는 여자는 절대로 없습니다. 절대로 없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과언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에게 있어서 절대 진리의 주체는 남자이고, 남자에게 있어서 절대 진리의 주체는 여자인 것입니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조그만 여자는 큰 남자를 만나고, 큰 남자는 작은 여자를 만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돈다구요. 전부 다 큰 것이면 어떻게 돼요? 큰일이지요? 여자가 전부 다 미인의 얼굴을 가지고 있으면 어떻게 돼요? (웃음) 그거 어떻게 해요? 최고의 미인이라고 하는 모습은 하나밖에 없다구요. 최고의 미인의 얼굴이 좋다고 해서 모두 다 얼굴을 똑같이 하면 어떻게 돼요? 쌍둥이처럼 닮은 아내를 구별하는 데도 남편은 어려움이 있겠지만….(웃음) 그렇다면 큰일이라구요.

할머니나 어머니나 자기의 아내나 누이동생이 모두 다 똑같은 얼굴이면 어떻게 하겠어요? (웃음) 할머니가 화장을 해서 자기의 아내보다 더 곱게 보이게 되면 어떻게 돼요? 이거 심각하다구요. 남자들이 다 같으면 어떻게 해요? 큰일이라구요. 그런 세계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 마지막에는 절망 하게 됩니다. 실패도 그 이상의 것은 없습니다.

여자의 뒷 모습이나 인상을 보라구요. 여자 전체의 모습을 관찰해 보면, 어떤 여자의 모습을 봐도 결혼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그 외의 모든 것을 하나 하나 관찰해 봐도 여자는 결혼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구요. 그래서 열 명이 걸어가도 금방 분별할 수 있는 게 여자의 모습입니다.

그렇게 보면 하나님은 역시 하나님입니다. 얼굴이 볼품없는 사람은 목소리가 훌륭하다고 하지요? 모양은 볼품없다고 하더라도 걷는 모습을 보면 반해 버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기는 부족하다구요. 부족하기 때문에 미(美)가 필요한 것입니다. 부족하기 때문에 귀한 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은 부족하다는 것을 아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만족해 하는 사람은 성공하지 못합니다.

하나님 자신도 그렇다구요. 절대 정상의 자리에 있으면서도 자기는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세계가 아직 채워져 있지 않기 때문이에요. 부족해서 요구하기 때문에 인류를 버리지 않고 지금까지 쭉 같이하면서 재생해서 구제의 길을 펼쳐 온 것도 그것 때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부족하다고 겸손해 하는 것이 행복의 유지법

여러분도 자신을 자기가 남자로서 부족한 것이 있다면 무엇이라는 것을 알아 두라구요. 너는 입이 이렇게 되어 있구나?「예.」선천적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구요. 버릇인가, 선천적인 것인가?「버릇입니다.」버릇이야? 그것은 뭐 틀림없지요. (웃음) 부족한 데가 많이 있는 것은 행복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눈이 있는 거라구요.

남자 세계에서 제일 관심을 가지는 것은 자신입니다. 또, 남자 세계에서 제일 관심을 가지는 것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자신과 언제나 제일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말로만 그러는 것이 아니라 내용이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남자에게 봉사를 하라고 해도 아무 불평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복귀탕감의 원칙으로 보면 천국의 절정권을 자동적으로 상속받는 자리에 서 있다는 거예요. 이것은 의심할 수 없는 결론입니다.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행복을 유지하는 배경입니다. '나라고 하는 사람은 대단한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10년이나 20년이 지나면 모두 다 오미트(omit:제외) 당하고 뒤에 오게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렇지만 아들딸을 안고 행복을 품었더라도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겸손한 사람은 우주의 행복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부족하다는 것은 가장 낮은 자리인 것입니다.

공기를 보면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와요, 저기압이 고기압을 찾아와요? 뭘 그거 생각해요? 모두 다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이잖아요. (웃음)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오나, 저기압이 고기압을 찾아오나?「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옵니다.」정말이야? 선생님은 모르겠다구요. 말은 하면서도 모른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계속 그렇게 말하면 정말인 것 같으면서도 의심스럽지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교회 식구들을 납치해서 지금 그것을 하고 있다구요. 세뇌 공작을 한다는 것입니다.

왜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오지 않으면 안 되느냐? 이동하는 것은 낮은 데를 메우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물도 낮은 데로 흐르지요? 앞에 오목한 데가 있으면 물이 '아, 저 곳은 메우지 말고 그냥 가자.' 해서 피해 가요? 피해 가지 않고 채우고 간다구요. 그렇게 언제든지 평균을 취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우주는 밸런스 현상을 절대시 한다구요. 그 위에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경제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이 아무리 크더라도 일본의 시대는 지나갑니다. 절세(絶世)의 기독교의 문화권도, 미국 자체도 지나간다구요. 돌아가는 거예요. 돌지 않으면 죽은 것이 된다구요. 물도 흐르지 않으면 썩는 것입니다. 그러나 배에 담아 놓은 식수는 일년이 지나더라도 절대로 썩지 않습니다. 파도를 따라서 계속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다에도 파도가 필요한 것입니다. 이렇게 평균을 취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평균을 취하지 않으면 붕괴 상태가 됩니다. 그것이 유지되지 않으면 무너져 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이 좋으냐? 자기는 부족하다고 하는 사람을 좋아한다구요. 우주가 평균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높은 데 있는 것은 낮은 데 관심을 가지고 찾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은 자연적인 현상입니다. 인간의 문화 세계를 놓고 선진 국가, 후진 국가라고 하지요? 선진 국가는 횡적인 기준에 있어서 종적인 기준을 충족시키지 않으면 오래가지 않습니다.

1년에 2천만 명이 굶어 죽어가고 있다구요. 하루에 6만 명이 죽어 갑니다. 그것을 생각하면서 절약하고, 자신의 생활권의 일부로서 생각하는 사람이 50억 가운데 몇 명 정도가 있겠느냐? 이 사람들을 구하는 데는 돈이 아니면 안 된다구요. 그런 취지를 가지고, 그들을 위해서 돈이 아무리 있어도 모자란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지요? 그런 사람에게 우주가 동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 2천만 명의 구제를 위해서 내적인 섭리의 기준을 끝내고 지금부터 외적인 섭리를 해방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텍사스에 농장을 하고 있다구요. 앞으로 일본의 젊은이들로 하여금 세계를 위해서 봉사하게 하는 것이 좋겠어요, 세계 각 나라의 사람들로 하여금 각각 자기의 나라를 위해서 봉사하게 하는 것이 좋겠어요? 어느 쪽이 좋아요? 어느 쪽이에요? 앞의 얘기와 뒤의 얘기 중에서 어느 쪽이에요?「앞의 얘기입니다.」알기는 아는구만! (웃음)

역사는 하나님이 인정하고 결정한 기준 대로 이루어진다

일본을 해와 국가로 결정한 것은 누구예요?「아버님이십니다.」한국은 아니예요. 일본 사람은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모르는데, 해와 나라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구세주라는 것은 아무도 몰랐다구요. 아무도 몰랐지만, 예수님은 틀림없이 구세주였다고 하나님은 알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알고 있는 한계라는 것은 그것을 알게 될 때까지 계속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예수님이 갈릴리 호반에서 3년간 활동하고 국가적으로 로마 제정권에 반박했다는 성경의 배경은 한 부락의 사건도 안 됩니다. 이스라엘에 가 보면, 그곳은 네 시간만에 한 바퀴를 돌 수 있는 작은 곳이라구요. 어느 정도의 크기냐? 성서 66권이라고 하는 것은 두 동네권 내에서 엮어졌다구요. 두 동네권 가운데 성서 60권의 내용이 엮어진 것입니다. 그것은 말도 안 되는 얘기지요? 이것이 어떻게 세계 만민을 총괄하는 그러한 교과서가 될 수 있게 되었느냐?

하나님이 그런 뜻에서 인정했기 때문에 된 거예요. 유대인들은 거국해서 예수님을 반대했고 로마가 전세계를 대표해서 반대했지만, 하나님이 인정한 이상에는 하나님이 인정한 기준대로 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시간의 길고 짧음은 있지만,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역사는 그 결정된 기준을 피할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도 유대교를 믿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이단이라고 부정하고 있습니다. 2천 년의 역사를 통과해서 세계적인 기독교 문화권이 찬란하게 세계를 풍미한 현재에도 예수님을 이단이라고 하고 있다구요. 유대나라의 기독교 신자가 3퍼센트 미만, 2.8퍼센트 정도라고 합니다. 그런 수수께끼 같은 얘기가 있다구요.

2천 년 전에 메시아를 그렇게 취급한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후회하고 전국가가 예수님의 속하에 들어가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기독교 신자가 3퍼센트 미만이라고 하는 것은 그들이 하나님의 뜻을 얼마나 반대했느냐 하는 것을 말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생길에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유대나라는 2천 년 동안 국가를 잃어버리고 세계에 흩어져서 비참한 역사를 엮어 왔습니다. 세계에 흩어져서 적의 총칼에 희생되고, 말 발굽에 밟히고, 사자의 밥이 되었다구요.

이렇게 여러 가지 비참한 노정을 남기고 간 것은 탕감의 노정이었습니다. 탕감의 양이 채워지지 않았기 때문에 6백만 명의 산 사람들이 제물이 되어 버린 거라구요. 그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메시아요, 참부모를 죽인 죄는 만민 모두를 희생하고도 부족한 것입니다. 부모를 희생한 자는 용서받을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결정한 대로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문선생은 메시아가 아니기 때문에….'라고 말해도 알 수 없는 거라구요. 거짓말뿐인 이 세상에서 누구를 믿을 수 있겠어요? 선생님이 사기성이 농후한 얼굴을 하고 있지요? 코 같은 것도 완전히 유대인같이 생겼다구요. 이런 상은 사기성이 많습니다. 붓으로 그린 것 같 같은 손가락은 머리가 좋다는 말이에요. 선생님은 글씨도 잘 쓴다구요.

선생님의 아이들도 학교에 가면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 쓰거나 잘 합니다. 은진이는 초등학교 2학년 크리스마스 때 교장 선생님한테 영어로 뭐라고 할까…. 그림과 글로 편지를 쓴 그런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도 대학교에서 그린 그림이 유명하다구요. 대학교 박물관에 두겠다고 두 개를 더 그려 달라고 지난 번에 연락이 왔더라구요.

보는 눈이 다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사기성이 농후하다는 거예요. 천주의 모든 것을 활용해서 사기성이 농후한 내용을 얘기하고 있다구요. 그렇게 사기성이 농후한 얘기를 한다고 하더라도 거기에 진실이 있습니다. 80퍼센트는 사기라고 하더라도 20퍼센트만은 진실이어야 됩니다. 80퍼센트를 버리고 20퍼센트만 가지고 있더라도 그것으로 세계 어디에 가서 정상이 되기에 충분한 자격을 갖추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결정한 이상에는 그 길을 정정할 방법이 없습니다. 선생님이 한 번 그렇다고 하는 것은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일본나라가 사라져 가더라도, 미국나라가 사라져 가더라도, 소련나라가 사라져 가더라도 문선생은 문선생 나름대로 하나님이 목적한 대로의 기준에 나서는 것입니다. 생전에 할 수 없으면, 역사를 통해서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한 하찮은 것을 선생님은 원하지 않기 때문에 일대(一代)로 역사적인 승리권을 다 통과한 것입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하게끔 되었지요? 그것은 말뿐만이 아닙니다. 말뿐만이 아니라 선생님이 싸워서 승리한 실적이에요. 승전(勝戰)의 기록으로서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스트가든에 오고 싶어요?「예.」얼마 만큼 오고 싶어요? 여기에 130명이 있습니다. 130명의 클래스가 되어 있다구요. 이스트가든을 생각하는 것도 같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개성이 다르기 때문에, 개성진리체는 다 다르기 때문에 다르다구요. 선생님에게 이야기하는 사람도 다르고, 지금 내용을 듣는 것도 다 다르지요? 그것이 귀한 거라구요. 130명이 모두 같으면 큰일이지요! (웃음) 쭉 높아지기만 하면 낮은 곳은 어떻게 해요? 그것이 여러 가지가 있으니까 평균을 잡을 수 있는 것입니다.

부족하다는 생각을 갖는 사람은 공부하면서도 자기는 무슨 자랑할 만한 것도 없고, 아직도 가야 할 길이 멀다고 생각한다구요. 이러한 겸손한 사람은 우주적인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길이 가깝습니다.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의 성격

그런 면에서 볼 때 일본 사람은 겸손한 데가 있지요? 깃발을 들고 20명, 백 명이 그 뒤를 우르르 따라다닙니다. (웃음) 그 깃발을 든 사람이 초등학교밖에 졸업하지 않은 사람이라도 대학을 졸업한 박사가 뒤에서 줄줄줄 따라간다구요. (웃음) 그러한 관점으로부터 보더라도 일본은 여성의 세계에 가깝기 때문에 해와 국가인 것입니다. 또, 일본은 섬나라라구요. 그래서전란 중에 도망을 가는 데는 좋다구요. 하룻밤에 깃발 하나로 '어이, 오케이?' 하고 출발하면 불평 없이 모두 따라갔다구요. 이와 같은 확실한 내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만약에 선생님이 영국을 해와 국가로서 세웠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어머니를 영국 사람으로 받아들였더라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이거예요. 어울리겠어요, 안 어울리겠어요? 부모님이 동양 사람인 것에 대해서 감사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되기까지는 고생밖에 없는 생애를 살아왔습니다. 그것은 동양 정신의 전통을 유지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일본 사람은 어때요? 어디를 가더라도 뽐내지요? 구석에 자리를 마련해 놓고 모이지요? (웃음) 구석에 모이잖아요. 그렇지만 한국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한국 사람은 자기 주장이 강하다구요. 그것은 역사적으로 볼 때도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만주 대륙을 중심삼고 쭉 전란권한(戰亂權限)을 휘두른 것도 한국 사람이었습니다. 동이족으로서 그 역사는 찬란합니다. 동이(東夷)라고 하면 활이지요? 세계에서 사격이나 활의 챔피언은 한국 사람입니다. 한국 사람은 그러한 역사적이고 전통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표준을 정하면 분명하게 맞춘다구요. 그래서 정치적인 비판 같은 것도 최고의 수준에 있습니다.

일본이 정치하는 것을 보면, 결론이 어떻게 될지 앉아서도 알 수 있습니다. 중국이나 소련이나 미국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전부 다 알고 있습니다. 일제시대에도 정보의 첨단을 가지고 있는 것이 한국 사람이었다구요. 일본 사람들에게는 사무라이라는 게 있어서 하루 얘기해 보고 기분이 안 맞으면 금방 흥분해서 배를 가르기도 하지요? 한국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할복(割腹)같은 것은 꿈에도 생각을 안 한다구요. 다른 사람이 자기의 배를 가르는 것은 몰라도…

자기가 무엇 때문에 자기의 배를 갈라요? 여자가 정조를 지키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배를 가르는 것은 있을 수 있겠지만, 남자가 무엇 때문에 배를 갈라요? 따로 할 일이 없어서 배를 갈라요? 그런데도 일본 사람은 할복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안 된다구요.

한국 사람은 미국에 이민을 오더라도 모두 뉴욕이나 워싱턴으로 오게 됩니다. 어떻게 해서 들어왔느냐? 나라를 네 개, 다섯 개를 넘어서…. 전부 다 스스로 개척해 가지고 국가와 교섭해서 혼자 들어온 거라구요. 세계에 한국 사람이 가 있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미국에도 한국 사람의 기반이 점점 넓져서 미국 이민국의 국장이 '앞으로 미국은 한국 사람이 지배할 것이다. 그리고 역사는 동양인에 의해서 순환될 것이다.'라고 얘기하더라구요.

역사는 동시성에 의해서 순환되기 때문에 서양 사람들의 세계가 아니라구요. 본래 아시아로부터 시작한 것이니까 아시아인을 중심삼고 가는 것입니다. 아메리카는 원래 인디언이 살고 있는 곳이기 때문에 다시 본래대로 되돌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면에서 아시아인의 지배권이 될 때는 틀림없이 한국 사람의 지배가 될 거라는 거예요. 그것은 지금까지의 역사를 쭉 분석한 결과로부터 나왔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미국에 오더라도 3년 이내에 자기의 생활 기반을 빈틈없이 닦습니다. 그러한 면에서 보더라도 한국 민족은 특별한 사람들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한국의 산업도 성장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 민족을 훌륭하게 지도할 경우에는 대단한 민족이 될 수 있는 소질이 있다는 겁니다. 그것은 일본 사람도 알고 있다구요.

일제시대에 고등문관의 학과 시험에 있었는데, 합격자의 75퍼센트가 한국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거 모르지요? 여기에서 15퍼센트에 이내에 있는 한국인이 전부 다 합격했던 겁니다. 일본이 그것을 알고 있다구요. 한국 사람의 머리가 대단하다는 것을 알아요. 일본이 가장 무서워하고 있는 나라가 한국입니다. 여러분은 정계의 그런 일을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그러지만 중국 사람보다도 한국 사람이라구요. 한국 사람이 한다면 일본에서 만든 것은 한 달 이내에 만들어 버릴 수 있다구요. 지금은 그렇지요? 한남동에 가까운 곳에 세계에서 유명한 데가 있습니다. 거기가 어디예요?

오야마다, 거기가 어디야? 세계에서 만든 물품을 싸게 판다는 그곳이 어디야?「이태원입니다.」이태원이라고 하는 데가 있다구요. 거기는 못 만드는 것이 없습니다. 세계에서 어떤 새로운 것이 나오더라도 일주일 이내에 그곳에도 나온다구요. (웃음) 그 정도로 머리가 좋다는 것입니다. 기능 올림픽에서 7년간 연속으로 우승한 것도 한국입니다. 금방 만들어요. 없는 것이 없지요? 이태원에 가면 로렉스, 오메가 같은 시계도 10분의 1을 주고 살 수 있습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그러한 국민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국가에서 그런 전통적인 내용을 쭉 뿌리로서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개척적인 면에서 그런 소질이 있다구요. 선생님은 일평생 개척하면서 살았지요? 요즈음은 수산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바다에 나갑니다. 어제도 바다에 나갔지만, 오늘도 바다에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지난 번에는 부모의 날이었기 때문에 못 갔고, 이번에는 여러분이 오기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스트라이프트 베스(striped bass;줄무늬 농어)를 잡는 데 두 번이나 결석하고 있다구요. 지금 허드슨 강에 나가면 그런 게 있습니다.

해와 국가로서 일본의 사명

여러분, 스트라이프트 베스를 알아요? 오야마다, 스트라이프트 베스를 냉동한 것이 있으면 하나 가져 오라구.「어-!」'어-' 가 아니예요. 지금 아무리 설명해 주어도 모르기 때문에 직접 보여 주려는 거예요. 눈으로 보면 실감할 수 있으니까 말이에요.

미국은 동, 서, 남 세 지역이 대양을 안고 있습니다. 그런데 누가 고기를 낚아요? 미국 사람들은 낚시에 대해서 관심이 없다구요. 지금에 와서 레버런 문이 20년 몰두해 오니까…. 내년이면 20년이라구요. 20년이지요? 선생님이 20년간 거기에 몰두해 왔습니다. 그래서 얼굴은 새까맣게 되었어요. 이게 개척이라구요. 지금은 튜나를 잡는 데도, 스트라이프트 베스를 잡는 데도 선생님이 유명합니다.

선생님은 어디를 가더라도 연구 개발을 합니다. 어제도 열한 명이 한 배를 타고 갔지만 고기는 전부 다 선생님 혼자 잡았어요. 그러니까 이상하다고 하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고기가 선생님을 좋아하니까 우리는 아무리 연구해도 쫓아 갈 수 없습니다.'라고 하는데, 그것은 자기들의 생각이 쫓아갈 수 없다는 말입니다. (웃음) 보는 관점이 전부 다 다르기 때문에 미치지 못하는 거라구요. 모든 분야에서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손을 대서 성공하지 않은 것이 없어요. 일본의 헌드레이징의 계획도 선생님의 훈련에 의해서 그렇게 되었지요?

일본의 젊은이들을 이렇게 이스트가든에 데리고 온 것은 역사적인 일입니다. 이게 뭐라구요?「역사적입니다.」처음이지요? 한국 학생도 데려오지 않았습니다. 그만큼 여러분의 책임이 크다구요. (웃음) 일본은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전통적인 정신을 전수시키는 데는 청년들을 중심삼고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섭리관입니다. 해와 국가로서 인정한 이상에는 그 기준을 공식화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선교사로서 한국 사람을 보낸 적이 없습니다. 한국 사람을 보낸 것은 작년에 시작했다구요. 그러나 일본 사람과 독일 사람과 미국 사람은 지금부터 18년 전인 1975년에 파견했습니다. 여러분 세 나라가 하나되면 섭리가 빨라진다구요. 그렇게 말을 해주고 파견했는데도 불구하고 현지에 가서 싸움을 하더라구요. '현지에 가면 일본 사람은 일본 대사관과 가깝게 지내고, 미국 사람은 미국 대사관과 가깝게 지내고, 독일 사람은 독일 대사관과 가깝게 지내라.' 라고 했습니다. 세 나라의 대사관이 가까운 그 기반 위에서 통일교회가 묶어지면 그 나라의 총리를 움직이는 힘이 생기는 것입니다.

일본 대사관도 그렇지요? 그때는 1975년이었으니까, 일본도 그렇다구요. 그게 전쟁 후로부터 몇 년이에요? 1945년부터 해서 30년입니다. 현재는 독일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일본도 전성권시대가 되었다구요. 그것은 선교사들이 실패했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은 16년 동안 선교사에게 편지 한장도 보낸 적이 없습니다. 여기에 직접 불러다 놓고 여러분처럼 교육한 적도 없었습니다. 그냥 내버려두었어요. 작년에 처음으로 코디악에 불러서 교육을 한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데리고 와서 교육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룬 세계적인 기반을 전수시키기 위해서 교육한 것은 있었지만, 선생님이 이스트가든에 불러서 직접 교육한 적은 없었다구요. 하늘이 사명을 내려서 그 이익이 전세계 통일교회의 이익이 되도록 하려고 생각했는데 그것을 실패했기 때문에 16년 동안 간섭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일본은 해와 국가로서 사명이 크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영국이나 미국이나 불란서가 하지 못했다구요. 영국 하나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미국은 영국이 낳은 자녀이기 때문에 하나가 되었더라면 세계를 수습하는데 문제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것이 실패했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황야에 흩어져서 맨발이 된 패배자의 나라를 하나님 편에서 다시 품고 지금까지 6천년 동안 키워 나온 것입니다. 그것을 원수로 취급하는 입장에 서면서도 소화해 가는 그 이상 괴로운 하나님의 심정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구약, 신약, 성약시대를 하나의 방향으로 수습하려는 선생님

어제의 적이 오늘의 친구는 아니지요? 그러나 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적이 될 수 있다구요. 그렇게 되었을 때는 영원히 적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복귀의 세계가 전부 사라져 버리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선생님은 미국까지 와서 최종 수술을 한 것입니다. 이런 일을 20년 동안 했다구요. 이제 모든 것이 끝났습니다.

선생님이 결정한 그것은 일본의 일반인들로부터는 환영받지 못했습니다. 처음에는 전부가 '뭐야?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일본을 해와 국가라든가 뭐라든가 한다더라. 그런 바보 같은 말이 어디에 있냐?' 했다구요. 그런 사람들이 요즘은 깨닫게 되었지요? 문선생의 영향은 방방곡곡을 넘어서 미치고 있으니 그들이 보기에는 큰일이지요? 그 뿐만이 아닙니다. 이것은 아무리 하더라도 끝이 없습니다. 일본 전란기의 전쟁은 끝날지 모르지만, 이 싸움은 절대로 끝나지 않습니다. 자기들이 점점 무너져 간다구요.

보라구요. 일본 스스로는 3대권을 넘을 수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20년을 넘을 수 없다구요. 서양문명을 일본이 전수받는 데 120년이 걸렸습니다. 히로히또 천황은 120년의 만월(滿月)이 되어서 죽었습니다. 그거 알아요? 그게 천육백칠십 몇 년이지요? 역사는 아무렇게나 운행되는 것이 아닙니다. 공식적으로 운행된다구요.

누가 그것을 하느냐? 하나님이 동기가 되었을 때는 누가 반대하더라도, 아무리 사납고 무섭게 반대를 하더라도 그대로는 안 됩니다. 유대민족이 예수님을 반대했지만, 그 예수님시대를 중심삼고 천하를 통일하려는 하나님의 뜻은 재림 때에 이루어 진다구요.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선생님이 재림주, 참부모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그런 사람은 역사 속에서 사라져 가는 겁니다. 왜냐? 배후에 하나님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담 국가라는 그 한국 자체가 선생님을 잘 모르지요? 요즘은 상당히 알게 되었지만 말이에요. 통일교회는 이제 이스라엘 권내의 기독교의 권한을 넘는 기반이 되어 있습니다. 2천 동안 반대했던 유대나라는 어떻게 되었지요? 선생님을 반대하면 어떻게 돼요? 미국이 반대해서 그것이 돌아 우측을 향하면 어떻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묶어서 하나의 방향으로 수습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계획이고 하나님의 계획인데, 그 선포 작전을 하는 것이 5월 13일부터 하는 전국 순회강연입니다.

그 기간에 여러분이 미국에서 이런 교육을 받는다는 것은 그만큼 소중한 거라구요. 태어난 곳은 다르지만 모이는 곳은 같은 차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같은 차원에 속하고 있다는 것은 선생님이 미국에서 대선포를 하는 시대권에 보조를 맞추는 자리에 섰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놀라운 시기를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일본의 젊은이들을 이 기간에 참가하는 의미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여기에 와서 교육을 받았다고 하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지금 일본의 젊은이를 중심삼고 여자의 삼위일체…. 세 여자가 일본을 전부 다 뒤엎었지요? 야마자끼히로꼬(山崎浩子), 사꾸라다준꼬(櫻田淳子) 그리고 또꾸다아쯔꼬(德田敦子)가 그랬다구요. 이 사람들은 모두 다 일본의 유명인사들이지요? 무슨 유명인사들이냐? 배우로 유명하고, 운동선수로 유명하다구요. 내적으로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외적인 기준에 있어서 이것을 중심삼고 일본 전체를 하나의 방향으로 수습했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잘 알고 있어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일본은 심각해진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최후의 몸부림을 친 것입니다.

일본 민족 가운데 가장 비참한 훈련을 받는 것은 통일교회의 멤버들밖에 없지요? 그러니까 일본민족이 동정한다구요. '통일교회는 불쌍하군. 그렇게 핍박을 했는데 아직도 살아서 팔팔하다.' 라고 한다구요. 요전에 데모를 했지요? 데모할 때 선서하는 그 발랄한 목소리에 전부 다 놀랐다구요. '통일교회가 저렇게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니 목숨을 걸었구만!' 하면서 놀라 자빠졌다는 것입니다. 이제 일본 내에서는 없는 단체이지만 통일교회는 지옥권 내에 들어가서 지옥을 통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원수의 소유권을 그대로 전수받는 방법

그렇게 악랄한 소련도 선생님이 요리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난리지요? 지금 소련권 내에 있는 우크라이나에서는 선생님을 초청했다구요. 국가 대표 이상의 대우를 하겠다고 한달 전에 연락을 하면서 만전의 준비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것을 국가가 언론을 총동원해서 선전하고 있습니다.

옐친과 만나기로 약속한 것이 작년 2월 이전이었습니다. 그 이전에 11월에도 약속을 했지만 선생님은 가지 않았습니다. '선생님 생신날 이전에 부디 와 주십시오.' 라는 전화가 왔었어요. 나라가 멸망한 후에 보니까 나라를 구제할 수 있는 종교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찾는 거예요. 저쪽에서는 그렇게 생각하지요? 공산주의를 몰락시킨 그 괴수 문선생이라고 말이에요. 그렇지만 또 구제의 내용을 가지고 있으니까 붕괴시키려고 했다는 생각도 하는 것입니다. 그 처치 방법을 듣고 싶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소련 전부가 하나되어 선생님의 말대로 한다면 일본보다 앞서고, 미국보다 앞서고, 한국보다도 앞서게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구요. 성서의 말대로, 그러한 일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오야마다 씨가 스트라이프트 베스를 가지고 옴)「와-!」스트라이프트 베스가 저거예요. (박수) 저런 물고기가 낚시에 걸린 것을 잡아올리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일평생 잊을 수 없겠지요? (웃음)

그와 같다구요. 해와 국가의 사명이 크다는 것을 알겠지요? 선생님이 결정했다고 해도 그것이 하늘로부터 시작된 이상에는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의 나라가 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까지는 탕감을 치르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나 탕감의 모든 양이 채워지기 위해서는 일본에서 이러한 반대를 받아야 한다구요. 박해는 사탄편의 소유를 전수하는 하나님의 새로운 작전입니다.

일본에서 지금 반대하는 것을 알고 있지요? 반대한다구요. 나라가 반대한다고 하는 것은 무엇이냐? 하나님의 전법으로 볼 때 이것은 아무런 문제없이 원수의 소유권을 그대로 전수받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선생님도 그렇지요? 세계적으로 공적인 자리에서 박해를 받았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모든 것을 전부 다 탕감복귀해 온 것입니다. 박해가 나쁜 것이 아니예요. 종교는 박해를 받고 발전해 왔습니다. 종교는 박해를 받으면 발전한다구요. 왜냐? 하나님의 전법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장 낮은 데 하나님이 임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가장 선하고, 가장 낮은 데 하나님이 임한다고 하는 것은 선한 고기압이 전부 다 불어서 찾아온다는 말입니다.「어!」뭐가 '어!'야? (웃음) 고기압 저기압에 대해서 말한 거잖아! 선한 하나님이 최저의 입장에 선다는 것은 최고의 저기압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태풍같이 불어 온다구요. 그러면 천하의 어떤 강한 것이라도 버틸 수 없습니다. 전부 다 밀어내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태풍이 불어올 것을 대비해서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한다구요. 그런 촉각을 가지면 전환이 이루어지는 시대가 되어 온다는 것을 알고 그에 대해서 만전의 준비를 해 둔다는 것입니다.

일본은 어때요? 일본도 대응할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하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상속받을 수 있고,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인맥을 편성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일본은 구미(歐米)문화권을 대해서 제일 약하다구요. 미국에 대해서는 약하지요? 지금도 그래요. 아무리 일본이 잘하더라도 미국을 능가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가지고 있는 힘은 방대한 것입니다. 워싱턴 같은 데를 보더라도 유선방송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미국 전권을 쥘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 기반을 가로챘다고 해서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은 지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선생님도 일본 대사관에 사람을 보내서 '이 녀석!' 하면서 호통을 치더라도, 미국 등 선진국 대사관을 두들겨 패더라도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그러한 짓은 안 합니다. 힘을 가지고 눌러서 굴복시키는 방법은 쓰지 않는다구요. 맞으면서 참고 기다려 왔던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정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정비하지 않으면 겨울이 와서 낙엽으로서 떨어져 버립니다. 낙엽이 된다면 아무 쓸모도 없어지지만, 약의 재료로 쓴다면…. 그 방향을 취하는 것이 하나님권의 정의의 주장입니다. 전부 다 썩게 만들 수는 없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힘으로 밀어야 됩니다.

가정적 메시아를 만들어라

선생님이 하기 시작하면 일본 정부가 곤란해질 거예요. 캄캄한 밤에 뒷문을 두드려서 방문할 때가 올지도 모른다구요. 지금은 일본 대사나 외무 대신 따위가 잘난체하고 있지만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선생님은 그 만큼의 기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도 상당한 기반이라구요. 그것을 전환시키면 아무것이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오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이번에 빠진 사람이 몇 명인가? 230명인데, 160개국에서 두 사람씩 참석했다면 모자라지 않나? 한 사람씩 돌아가서 선도 주체권을 만들라구요. 어떻게 만들어요? 그거 만들 수 있어요? 만들 수 있어요, 없어요?「만들 수 있습니다.」재림주가 올 때 세계 각국에 이러한 기반을 만들어 놓고 기다리는 것이 해와 국가의 사명입니다.

에덴의 가정권 내에서 잃어버린 해와권을 세계권 내의 가정 대신으로 탕감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의 가정이 그에 따라서 전부 다 동등한 평행선상에 서는 것입니다. 그 기반 위에 가정·종족·민족 모두를 대번에 묶어 버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왕, 가정의 구세주, 가정의 메시아…. 아직은 가정적 메시아가 생겨나지 않았습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있다구요. 국가적 메시아도 있고, 세계적 메시아도 있고, 천주적 메시아도 있습니다.

이제 가정적 메시아만 만들면 됩니다. 그러면 자기의 가정을 중심삼고 메시아가 계속 이어진다구요. 자신은 개인을 대표한다고 말했지요?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메시아권의 대표로서 가정이 생겨나게 되면 천주의 중심인 하나님이 언제든지 들어갈 수 있습니다. 숨을 들이쉬거나 내뱉거나 하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숨을 들이쉬면 '후-' 괴로워하지 않고 자유권을 얻을 수 있게 돼요. 그렇게 되면 천주 통솔로부터 세계·국가·민족·종족권까지 넘을 수 있다구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까지 배치하는 것입니다. 그 종족적 메시아가 가정적 메시아를 만들면 끝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는 전쟁도 간단합니다. 동족끼리 피를 흘리는 일은 없다구요. 지금부터는 그래요. 무슨 말이냐? 세계 자체가 급속하게 확대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보조를 맞추기 위해서는 자기 혼자 뛰어나가는 일은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기 혼자서 할 수 없으니까 자기의 일족과 기반을 닦는다구요. 또, 자기 일족만으로도 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천주 기반·세계 기반·국가 기반·민족 기반·종족 기반까지 포함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 기반을 소화하는 것은 문제가 안 됩니다.

지금 섭리가 어떻게 수습되느냐고 하는 것이 목전(目前)에 와 있습니다. 그 시기가 임박해 있는 지금 해와 국가인 일본 사람들이 세계로 나가서 서로 껴안고 교육해야 한다구요. 새로운 아들딸들을 양육해야 합니다. 그 교육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서두르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몇만 명 정도가 필요하냐?

지금부터 통일교회의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은 모두 다 미국 유학을 시킬 거라구요. 심각하지요? (웃음) 전례 없이 크게 변화하는 것은 심각한 일이라구요. 큰일(大變)은 큰일입니다. 거기에 보조를 맞추고 싶지 않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웃음) 돈이 없어요? 돈은 얼마든지 자기의 노력으로 벌 수 있습니다. 노력의 사촌이라도 하면 무엇이든지 가능하다구요. 노력의 사촌이라고 하면 종형제….

이또꼬(從兄弟)가 있지요? 일본 사람은 사촌이라고 하는 것을 모릅니다. 한국은 일 촌, 이 촌, 삼 촌, 사 촌, 오 촌, 육 촌…. 백 촌까지 있다구요. 전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거 동조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동조하는 사람이 있으면 눈 감고 손을 보지 말고 들어 보라구요. 동조한다고 하는 사람은 손을 들어 봐요. 뭐야, 이거? (웃음) 손은 이렇게 드는 거라구. 그런 것은 교육을 잘못 받았구만! 두 손을 들라구요, 두 손을. 두 발까지 들어 보라구요. (웃음) 여자는 그게 어렵지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축복가정은 전국적으로 자기 고향에 돌아가라는 것입니다. 전쟁은 이것으로 끝입니다. 자기 종족이 통일교회를 반대했습니다. 반대했기 때문에 즉시 그것을 복귀시켜야 된다구요. 어떤 나쁜 짓도 하지 않았는데 반대한 것입니다. 이제 나라를 걸고 그 이야기가 솟아 나오면 12시의 사이렌 소리가 부끄럽다구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가지고 있어요, 안 가지고 있어요?

사탄도 반대할 수 없는 해방권을 중심삼고 맞이했던 어머니

반대받은 그 기분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때가 되면 일시에 내뿜어야 한다구요. 그게 탕감복귀입니다. 그들은 무너지기를 바라면서 나쁜 말로 반대했지만, 우리는 선한 말을 가지고 복귀를 바라면서 수습한다는 그러한 결심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남자도,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자는 아버님의 대신이요, 여자는 어머님의 대신입니다.

그래서 작년에는 일 년에 113군데를 돌면서 말씀을 했습니다. 백만 명 이상의 여자들을 대해서 말씀을 했습니다. 생애에 한번도 단상에 서 보지 않았던 어머님도 선생님의 명령 하에 무엇이든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대학을 졸업했지만 어머님은 대학을 졸업하지 못했습니다. 그러한 여유가 없었다구요. 섭리적인 연령의 이유로, 선생님이 재학중인 어머니를 끌고 가서 성혼을 했습니다. 끌고 갔다고 하는 표현은 좀 이상하지만, 섭리적인 배후에 다 그런 프로그램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쉽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모르는 몇 천겹의 뒤얽힘이 있다구요. 그것을 연결해서 소화시킬 수 있는 내용을 선생님이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사탄도 반대할 수 없는 해방권을 중심삼고 어머님을 맞이했던 것입니다.

어머니는 20년간에 열두 명 이상의 아들딸을 낳지 않으면 큰일 난다구요. 그렇게 해서 야곱의 가정을 완전히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열두 제자가 모두 다 하나되지 못하고 어떻게 했어요? 결국에는 예수님을 팔아버렸지요?「예.」왜냐? 별개의 종족으로 묶어진 형제권이 문제였습니다. 야곱 가정의 네 명의 여자들이 낳은 아들딸이기 때문에 문제가 되었던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 시대에 그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20년 이내에 열두 명 이상의 아들딸을 낳지 않으면 어머니의 사명이 불가능하게 된다구요. 그래서 젊은 여자를 데리고 온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20세를 넘으면 어머니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만 18세까지예요. 한국에서 보면 19세까지라구요. 성진이 어머니도 그렇다구요. 20세를 넘으면 그것이 불가능합니다. 원리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구요.

그래서 40대를 넘은 선생님이 만 17세의 어머니를 데리고 와서 결혼을 한 것입니다. 세상적으로 보면 전부 다 상식에 어긋나지요? 그 사실 하나만 봐도 이상하다구요. 그러나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축복가정이 나오기까지의 배후

선생님이 16세 때 모든 것을 결심하고 나선 것과 마찬가지로 여자도 16세를 넘어서 그 기준에 연결하지 않으면 여성의 해방권을 연결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여자로서 자기의 아들딸을 낳는 것이 아니라구요. 해와가 천사장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인류 역사를 붕괴시켜 버렸기 때문에 탕감복귀를 하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아담에게 복종해야 하는 것입니다. 남편의 명령이라면 무엇이든지 들어야 하는 거예요.

축복가정이 나오기까지 배후의 관계가 얼마나 복잡한지 여러분은 모르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창세이래의 얽힌 탕감의 악조건들이 배후에 얼마나 첩첩이 연결되어 있겠어요? 그것을 전부 다 연결해서 해방시키지 않으면 고속도로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작년 3만 쌍 축복식 때는 3일수련을 받은 사람들도 모두 다 평등하게 축복을 받았다구요. 하늘은 평등해요. 악한 자도, 선한 자도 같이 취급합니다. 그렇지만 언제까지나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예요. 다시 본래대로 돌아간다구요.

일 년에 물이 최고로 들어가는 수위라는 것이 있지요? 언젠가는 그 수위를 통과하지 않으면 바닷물과 인연을 가질 수가 없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거기까지 가기에는 낮은 레벨을 중심삼고 일주년을 순회해서 거기에 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역사도 그렇다구요. 그래서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창조섭리를 중심삼고, 사랑의 심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세우신 그 기준을 중심삼고 다시 돌아올 때는 그 기준을 인정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만민이 평등한 거예요.

국가적으로 보더라도 무슨 기념이 되는 날이 있으면 옥중의 수인들을 풀어 준다고 하지요? 천주적으로 작년 3만 쌍의 결혼식에 일본의 많은 부모들도 가입해 왔습니다. 모두 다 선생님으로부터 보면 원수라구요. 여러분을 죽이려고 별의별 생각을 다 했을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지 않은 사람이 없었을 것입니다. '우리 일족에게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텐데, 저런 통일교회나 나가고…. 우리 일가를 욕보이는 자식이라면 차라리 눈 앞에서 사라지는 것이 좋다.' 그렇게 생각한 부모들이 많이 있었을 것입니다.

선생님으로부터 보면 그들은 모두 원수 중의 원수입니다. 선생님 생애를 대해서 박해한 전체를 놓고 볼 때 원한을 풀길이 없는 원수들이라구요. 그들을 부모의 자리, 부모의 자리에 있는 구세주로서 전부 다 떠맡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자기 자식들이 사형장에 끌려가서 전부 다 사라져 버릴 것을 부모가 수습해서 해방시켜 주는 것 같은 자리에 올려 놓은 것이 3만 쌍의 결혼식이었습니다. 사탄이 그것을 알고 있다구요. 일본은 단번에 무너진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반대운동만 해보라구요. 해보라구! 지금 일본에 통일교회를 모르는 사람이 없지요? 뱃속에 있는 애들까지도 '아, 나도 밖에 나가면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싶다.'고 한다는 말도 있다구요. (웃음) 부모가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복중에 있는 아기들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하는 것은 조건적으로 피할 길은 없는 것입니다. 거기까지 철저히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너질 때는 철저하게 무너지는 겁니다. 철저하게 무너진다는 말은 없잖아요? 철저하게 전부 다 사라져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나름의 시기가 다가오는 것을 대비해서 우리는 인맥이라든지 여러 가지의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준비하지 않는 사람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사라져 간다구요. 천운이 차 버립니다. 그러나 준비한 사람은 끌어 들인다구요. 선생님은 인류의 미래를 준비하기 때문에 새로운 미래의 세계를 맞게 될 때는 선생님이 있는 데로 찾아오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나라가 모두 찾아온다구요. 여기에 빈틈없이 준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텔레비전 센터를 만들면 40일 동안에 50억의 인류를 교육할 수 있다구요. 그러한 프로그램을 짜 놓고 있습니다. 그렇게 계획되어 있지요? 그때는 여러분이 전도에 참가할 필요도 없습니다. 텔레비전을 통해서 40일 동안만 전세계에 나발을 불면 됩니다. 그것은 선생님이 하는 것이 아니예요. 유명한 노벨상 수상자나 유명한 정치가들이 하는 것입니다. 정치가들은 선생님의 친구라구요. 선생님이 부르기만 하면 어디에 있든지 싫다고 하는 사람이 없게 되어 있습니다.

일본은 해와 국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남자는 남자로 볼 수 없습니다. 천사장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은 복귀한 아담으로서 오신 재림주를 모셨어요? 여러분은 제2차 예수님 시대의 세례 요한의 권한을 가지고 전세계를 책임지고 재림주 앞에서 나가야 합니다. 세례 요한과 같이 예수님을 대신하여 일본 남자들을 교육해야 하는 거라구요. 그것은 아담의 자리가 아니라 천사장의 자리입니다.

선생님은 한국에 정당을 만드려고 하고 있습니다. 일본에도 여자의 정당을 만드려고 하고 있다구요. 한국에서는 남자 여자의 정당을 만드려고 발표했습니다. 그것을 공적으로 영계, 지상계를 중심삼고 선포해 두지 않으면 물이 흘러가는 길이 만들어지지 않는다구요. 연결되지 않습니다. 전부 다 끊어져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박해가 있더라도 이것을 선포해야 합니다.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일본도 정부도 그렇지요? 총리가 되어서 내각을 구성하고 발표하면 비로소 자기의 정당이 시작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야당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떠들어 대더라도 소용없다구요. 그것을 발표한 다음에는 사무를 해서 그 방향에 반대하는 사람은 제거하는 겁니다. 법적인 지시를 해서 제거해 버리는 것입니다.

역사적 인물과 재료를 남기기 위한 조직 체제

여러분은 아시아의 여자와 남자를 대표해서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한국의 학생들을 데리고 오면 좋을 텐데, 왜 일본의 학생들을 이스트가든에 데리고 와서 이러고 있느냐? 저녁 6시부터 이러고 있는데, 왜 그래요? 선포 되어진 임명권을 가지게 되면 사명권이 있다고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지금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일본 국내에서 정·재계의 모든 분야가 전부 다 썩었다구요. 지금 재교육하는 인재가 급하게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오야마다, 대학 출신자들의 명부를 전부 다 만들어서 보고하도록 독촉하라구! 48세 이전까지는 다 보고해요. 48세는 뭐냐 하면 2차대전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전후의 세대는 선생님의 권한 하에 있습니다. 지금 세계의 정치를 움직이는 연령이 쭉 젊어지는 것은 2세시대를 연결하기 위한 것으로서 섭리적인 전법에 의해서 역사가 따라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수님이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30대까지 활동해야 합니다.

여러분도 30세에 결혼 생활을 시작할 수 있다고 했지요?「예」그것을 금년부터 시작했어요. 이전에는 여자가 33세가 될 때까지 결혼생활을 시키지 않았기 때문에 부모들이 반대했다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그것은 새로운 해와 국가에 있어서 전통으로 남는 것입니다. 실리 환경권(實利 環境圈)내에서 섭리를 따르는 젊은 청년시대를 소모하면서 희생적인 봉사와 제물이 되어서 활동해 가지고 세계의 선교 확대에 대해 내적으로 공헌해 왔다고 하는 것은 역사적인 인물을 남기기 위한 것이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일본에서 고생한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미국이라든가 다른 나라에 갈 때는 자기 혼자서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지금 여러분 모두 스물을 넘었지요? 지금부터는 대학에 가는 것도 자기의 자력으로 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거 문제없습니다. 미국의 대학 제도는 1년에 5개월이나 방학이 있다구요. 3개월 이내에 1만8천 달러의 학비를 번다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렇게 할 수 없는 사람은 모두 다 돌려보내 버릴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무용한 존재로 제적시켜 버릴지도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학비는 자기 자신이 해결하는 방법을 찾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어요?「예」그렇게 함으로써 미국을 단적으로 알게 되는 계기가 되는 것입니다. 미국의 정치가들은 학력을 통한 기준을 중심삼은 조직 체제를 이해하고 있지만 우리는 평면적으로 이해하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대학에 다니면서 자립으로 학교를 다닌다면 빈민계층으로부터 최고의 고급계층까지 전부 다 비판 대조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되는 거라구요.

미래의 세계에서 새로운 조직을 편성할 때는 필요한 재료가 요구된다구요. 학교가 있다면, 각 클래스(class)를 비교 대조해서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어떤 클래스가 선(善)에 원조하고 어떤 클래스가 호기심을 가지고 선편에 보조를 맞추고 있느냐? 어떤 클래스가 선편을 대한 반대의 보조를 맞추려고 하느냐? 그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래서 그에 대한 대책을 세계적으로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되는 섭리관이 있다고 하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그러니까 지금부터 브리지포트 대학에 들어가라구요. 미스터 진, 이것을 조치하라구!「예, 알겠습니다.」

그러나 모두 다 브리지포트만 진학하면 안 되기 때문에 신학교 유 티 에스(UTS)에도 들어갈 수 있도록 하라구요. 유 티 에스는 대학원이에요. 유명한 신학교입니다. 선생님이 그 신학교를 위해서 1975년부터 싸워 왔다구요. 1975년부터 시작했으니까 벌써 19년째가 됩니다. 그에 대해서 미국의 문교정책이 반대했습니다. 레버런 문이 미국에 정착하지 못하도록 사방팔방으로 전략을 짜서 무자비하게 밀어내 버렸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옥중 댄버리에 가면서도 후퇴하지 않았습니다.

세계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한 대학 연맹 결성

지금 대학계를 점령했다고 하는 것은 뭐냐? 하나의 주(州)인 코네티컷주를 살리는 것입니다. 이 대학이 수습되면 주 자체는 어쩔 수 없습니다. 주 자체를 관리 운영하는 사람들은 모두 다 그 이하의 교육을 받은 사람들로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대학이 큰 힘이 된다구요. 이것이 지금 문제로 되어 있습니다.

브리지포트 대학이 전세계의 3천3백 개 대학계에서 지금 문제로 되어 있다구요. 지금 같은 추세로 본다면 아이비 리그(Ivy league)대학, 천재들이 가는 대학들도 점점 학생들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2차대전 후 미국의 문화생활은 아이를 낳지 않는 일인주의(一人主義)의 방향을 중심삼고 프리섹스를 주장해 왔습니다. 아들딸이 귀찮은 거라고 생각한 거예요. 그 결과 지금은 완전히 가정이 붕괴상태에 떨어져 버렸기 때문에 여기에 뒤를 이을 학생이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것을 바라고 있다구요.

이제 이것을 어떻게 하느냐? 여기에 부족한 학생들을 메우기 위해서 아시아로부터 데려오는 것입니다. 중국으로부터, 한국으로부터, 일본으로부터 전부 다 데리고 오는 거예요. 하버드라든가, 예일이라든가, 프린스턴이라든가, 콜롬비아와 같은 수준에 있는 것이 브리지포트라구요. 유명한 대학이나 동대 같은 최고의 명성을 가진 대학에 학생들이 없으면 문제가 심각해진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학교에 경영이 곤란해지면 우리 학생들을 3분의 1씩 나누어 주는 겁니다. 그러면 동급권을 빨리 만들어 버린다구요. 지금 그러한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 교육 정책을 중심삼고 예일 대학, 프린스턴 대학, 하버드 대학, 콜롬비아 대학 같은 유명한 대학 학장들을 모아서 앞으로 미국의 교육을 어떻게 해 나갈 것이냐를 놓고 학교를 방문하고 있지요? 그거 어디에서 하나? 브리지포트에서 하나?「예.」유명한 학교의 교수들을 모아 놓고 세미나를 하고 있다구요. 이번에 브리지포트에서 했으면 다음에는 하버드에 가서 하는 겁니다. 이렇게 이동하면서 하는 거라구요.

형제권의 유대를 맺어서 저쪽에서 부족한 경우는 동양에서 학생들을 데려오는 겁니다. 이것을 국책으로 해서 국가가 학비를 내게끔 하면 동양에서 학생들을 얼마든지 데리고 올 수 있는 길이 있다구요. 미국의 유명한 대학들이니까 가능해요. 브리지포트 대학은 동대를 졸업한 학생들도 들어가는 데라구요. 그러니까 일본에서 동대 같은 데를 나오려고 애쓸 필요가 없습니다. 앞으로는 고등학교도 만들 것입니다. 그러면 고등학교만 졸업해도 영어는 유창하게 할 수 있게 된다구요.

여기에서 대학을 나오면 두 나라의 말을 패스(pass)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충분히 말이 소통될 수 있는 교육, 국제적인 감각에 맞게끔 교육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브리지포트에서는 지금 세계 각국의 언어를 가르치는 일을 시작하고 있어요. 공부는 젊었을 때, 30세 이전에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30세 이상인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이런 사람들도 열심히 공부해 가지고 브리지포트를 졸업하면 하버드 같은 유명한 대학의 박사 코스에도 갈 수 있는 겁니다.

선생님이 외교 같은 것을 안 해서 그렇지 대학의 학장라든가, 그밖의 많은 지도자들을 알고 있습니다. '이 사람은 좋은 인재니까 잘 부탁한다.'고 하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길이 열려 있다구요. 그래서 브리지포트 대학을 중심으로 대학 연맹을 만드려는 것입니다. 브리지포트는 초대학의 기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세계적인 지도자를 양성한다구요. 그런 조직을 만드려는 것입니다. 세계 각국의 유명한 학자들이 유엔(UN)총회 같은 세계적인 조직을 만들어서 '이런 규정에서 호응하는 사람은 초국가적인 요원으로 활용한다.' 고 결의해서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준 것입니다.

그러면 일본 사람이라도 미국의 장관이 될 수 있습니다. 미국 사람이라도 일본의 대신이 될 수 있다구요. 선진국 10개국이 납득하면 이것은 문제없습니다. 선생님은 그런 준비를 하고 있다구요. 그 초국가적인 지도요원으로서 제일선에 서야 할 사람은 통일용사들 이외에는 없습니다. 통일용사는 사상적으로 모든 것을 소화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통일교회 용사들은 공산주의라든가, 민주주의라든가, 일본의 국수주의를 능가할 수 있는 내용을 충분히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세계를 지도할 시대가 오기 때문에 거기에 대비하는 요원을 훈련시켜 가지고 선발의 정상에서 그 기준에 어떻게 연결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의 작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학연맹을 만들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브리지포트 대학과 같은 교실이 세계 각국의 대학에 만들어진다구요. 그때 우리가 원하는 학과를 만들면 됩니다.

하나님 명령에 보조를 맞춰 나온 선생님의 역사

그것은 뭐냐? 사상 관계의 학과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통일원리과라든가 하는 것을 개설해 놓으면 세계를 완전히 수습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그런 권한은 무리없이 통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기반을 선생님은 만들었습니다. 지금부터 만드는 것이 아니예요. 이미 만들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좋은 나이에 좋은 시대를 맞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나이를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은 지금도 흑암 가운데,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밝은 대낮같이 움직이라고 하는 하나님의 명령에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얼마나 괴로웠겠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은 상상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것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이것은 40년 동안 계속된 박해였습니다. 국민 전체가 박해를 당했다구요. 그래서 나쁜 짓을 안 합니다. 조건이 있으면 사탄은 무슨 짓이라도 하고 들어온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해도 할 수가 없다구요. 종족적으로 싸워도 결말이 나지 않고, 민족적으로 싸워도 결말이 나지 않고, 국가적으로 싸워도 결말이 나지 않고, 세계적으로 싸워도 결말이 나지 않고, 사탄권의 영계까지 동원해서 싸워도 결말이 나지 않습니다. 이제 남은 사람이 문선생님 같은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역사는 선생님을 빼고는 수습되지 않는다고 했던 것입니다.

그 기간이 연장되면 천적(天的)으로 피해가 크다구요. 그것을 어떻게 단축하느냐 하는 것이 우리가 서둘러야 할 임무입니다. 서두르면 10년에 하는 것을 일년에 해 버릴 수도 있는 것입니다. 백 명에 한 사람씩 죽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인류가 50억이라면 일년에 죽는 사람이 5천만 명이 되겠지요? 그렇게 5천만 명이 죽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10년이면 5억이 죽어요. 그것은 지옥으로 가는 거라구요. 그 피해는 우리 개인적인 비참상과는 비교가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두르는 것이 당연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심정을 가진 하나님, 보이지 않는 섭리의 운세를 안고 참아온 하나님의 괴로움을 누가 알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대리해 나온 선생님의 역사를 누가 이해하겠느냐? 아무도 없다구요. 어머니도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자신도 교육해야 합니다. 하나님 자신은 완성되었더라고 얘기하더라도 말씀으로 선포하고 나서야 비로소 간섭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이기 때문에 모든 것을 완성시켜서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했다고 하는 것은 역사적인 것입니다.

하늘로부터 보면 만세가 몇 년이나 계속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모두 다 선생님이 영계에 빨리 와서 자기들을 수습해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모두 다 기다리고 있다구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오래 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예.」이제 선생님의 일은 끝났습니다. 영계도 잘 알고 있다구요. 지상은 어차피 통과장치입니다. 늙은이가 되어 신세지면서 오래 살고 싶은 생각은 없다구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면 총동원이라구요. 지상의 정비를 해 놓았으니까 이제는 천상의 정비를 하는 거예요. 지상의 정비는 다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 돌아가더라도 문제가 없습니다. 천상정비를 백 퍼센트 해 놓고 기다리고 있다구요. 지상의 완성도, 천상의 완성도 선생님에 의해서 가능한 것입니다. 꿈 같은 얘기를 하고 있지만, 그게 사실이라구요. 그거 믿을 수 없으면 죽어 보라는 것입니다.

천국은 황족권의 심정을 체휼한 사람이 들어가는 곳

선생님에게 어떤 권한이 있는지 알고 있어요? 여러분이 알면 눈알이 튀어나올 정도의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지상에 와서 뭘 할 거예요? 진흙땅의 쓰레기 같은 취급을 받으면서 여기까지 지도해 왔다는 것은 선생님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일인 것입니다. 선생님의 성격은 뭐라고 할까? 한 마디로 불 같습니다. 한번 나쁘다고 하면 그것을 물리치지 않고는 후퇴하지 않는 성격이라구요.

사탄과 대치해서 그것을 붙들어 매어 놓지 않고서는 죽을 수도 없습니다. 밥을 먹을 수 없고,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다른 것을 할 수도 없다구요. 일심불난(一心不亂)입니다. 만심불난(万心不亂)이라구요. 새로운 말을 만들어서 얘기하더라도 부끄럽지 않습니다. 세상 가운데 선생님 만한 실적을 가진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일본의 총리, 일본의 천황? 헤이세이(平成)천황도 벌써 녹초가 되었다구요. 그렇게 끝나는 것입니다.

이제는 궁중에 시집을 가겠다고 하는 여자가 없습니다. 영국의 왕가도 마찬가지라구요. 일본의 왕가와 상대적으로 되어 있지요? 세상은 전부 다 프리 섹스권의 사탄에게 지도를 받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자랑할 것이 없다구요. 지금은 나라와 나라가 싸우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나라와 나라는 싸우더라도 아무런 이익이 없습니다. 싸움을 계속하는 양쪽만 손해를 보게 될 것입니다. 세계나 천운도 무슨 원조나 동정을 하지 않습니다. 이미 문선생을 중심삼고 장자권의 노정이 틀림없이 분별되어 있기 때문에 왔다갔다하는 역사는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는 신속히 변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동서남북도 바뀝니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그리고 무슨 복귀예요?「왕권 복귀입니다.」그것이 종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평면적으로 되었다구요. 종족권 복귀시대, 장자권 복귀시대, 그게 부모권 복귀라구요. 부모권 복귀시대가 왕권 복귀예요. 왕권 복귀시대가 왕족 복귀입니다. 왕족이라고 하는 것은 5천 년의 역사를 통해서…. 일본의 천황이라든가 하는 왕족은 만세일계의 천황을 이어받은 전통이 있다고 하지만, 그 전통적인 모든 왕권을 넘어 승리해서 부활한 중심이 선생님입니다. 선생님의 가정이라구요.

50억 인류는 장자권 직계 왕권을 이어받은 왕가의 친족들입니다. 그 황족권의 심정을 체휼한 사람들이 천국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평면화된 왕족권을 중심삼고 그것을 실체화시킨 세계 통일 심정권을 체휼하는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평면적으로 모두…. 거기서부터 참부모도 장자 위의 참부모입니다. 참부모의 왕권이라구요. 이런 왕권을 중심삼고 주변의 왕족을 이끌고 가야 합니다. 천국은 이런 가정의 형제는 물론 부모를 중심삼고, 왕권을 중심삼고, 왕족을 이끌고, 왕권을 모시고 들어가는 곳입니다. 그러한 심정을 체휼하고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그러한 4대 항목이 중요한 거라구요. 장자권, 부모권, 왕권, 그 다음에 뭐예요?「황족권입니다.」여러분은 황족과 같습니다.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가는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지요? 가정을 중심삼고 사방 팔방의 50억 인류가 하나되어 자기의 일가족보다, 자기의 일국보다, 자기가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서 희망했던 것 이상의 가치 있는 국가 중심, 세계 중심, 가정 중심, 개인 중심으로 서 있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앞에서도 얘기한 것처럼 천국이란 곳은 뭐냐? 아담 해와가 쌍둥이로 태어나서 생활하다가 성장하고 결혼하여 둘이 부모가 된 것과 마찬가지로 그 심정권을 체휼하고, 왕권을 이루어서 그 권한을 가지고 왕족을 거느리는 사람들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그렇게 왕이 들어간 뒤에 왕족을 데리고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평면적으로 4대 왕권이 되는 것입니다.

역사는 가인 아벨입니다. 그리고 하늘은 부모권이에요. 이것을 묶는 거라구요. 그다음에 이것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왕권을 중심삼고 왕족들이 모두 다 완성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을 평면적으로 일대(一代)에 다 해 버려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모든 가정은 왕족이 되고, 왕권은 황족이 된다구요. 선생님의 가족과 결혼하면 여러분도 왕족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그렇게 평면적으로 되어 버립니다.

그것을 개인으로부터 확대해서 가정·종족·민족이 전부 다 뿔뿔이 흩어져 가지고 세계권, 국가권, 민족권, 종족권, 가정권을 중심삼고 평면적으로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야 한다구요. 주류가 되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기간은 세계를 통일하는 기간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2천 년까지, 7년 동안에 그 방향을 가르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쁘다는 거예요.

평형의 자리를 취하기 위해서 고생을 해야

평균 대학을 졸업하는데 4년이 걸리지요? 신학교까지 간다면 30살 이상이 될 것입니다. 예수님 시대의 연령을 세계적으로 어떻게 일렬횡대로 만들어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으로 세계를 수습하느냐? 해와 국가인 일본의 청년들이 세계에 나가서 고생해야 된다구요. 이것은 농촌으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알겠어요?「예.」농촌에서 안 될 경우에는 노동자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농촌에 가서 경운기를 몰고, 논밭을 갈고 씨를 뿌리라구요. 그것을 자기의 이상적인 제1정착의 고향으로서 후손에게 물려주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해와 국가의 사명을 다할 수 없습니다. 그곳에 한국인이 가서 지도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일본인과 한국인과 미국인과 독일인은 양손이라구요. 그러니까 이 나라들이 서양 문명과 남북 문명을 양손으로 해서 전세계를 포용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과 흙이 있는 거라구요. 인간은 물과 흙으로 되어 있지요? 어느 쪽이 많아요?「물이 많습니다.」물이 육지의 3배입니다. 그러니까 물을 사랑하라구요. 인간을 사랑하는 사람은 물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남편이나 아내는 4분의 3이 물이라구요. 서로 안고 좋아하는 것은 물 부대를 안고 좋아하는 것과 같습니다. 정말이라구요. (웃음) 그 원소가 그렇다구요. 원소는 물과 흙이지요? 그리고 무엇이 있어요? 태양 빛과 공기가 있습니다. 태양의 빛이라든가 공기는 무료지요? 그러나 물은 무료가 아니라구요. 요즘은 공해 문제로 물이 비싸졌습니다. 유료화가 되었어요.

가장 귀한 생명의 근원이 태양 빛과 공기입니다. 공기를 돈으로 사서 마셔요? 아침에 공기를 마시지 않으면 큰일이지요? 밥 같은 것은 일주일간 금식을 하더라도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공기를 70분만 참아 보라구요. 어떻게 돼요? 대책 중에 가장 무섭고 긴급한 대책은 공기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태양의 빛이 없으면 큰일이지요? 식물이 자랄 수 없습니다. 동굴 따위를 보더라도 빛이 들어오는 부분을 보면 확실히 파란 색이 보이는데, 빛이 없으면 그 색이 전부 다 없어져 버린다구요. 흑암이 되지요? 그러면 전 인류가 멸망한다구요. 생물이 멸망합니다.

그것을 볼 때 무한의 가치가 있는 것을 매일 받으면서도 감사할 줄 모르는 어리석은 인간이 되었다고 하는 것은 부끄러운 거라구요. 언제라도 공기와 더불어, 물과 더불어, 빛과 더불어 살고 싶은 것이 인간입니다. 그렇지요? 공기가 좋은 데, 물이 좋은 데, 빛이 좋은 데서 살고 싶잖아요? 그것을 빼면 희망은 전부 다 흑암이 되어 버립니다.

여러분의 몸에는 물이 가득 들어가 있지요? 물이 부족한 데는 공기가 들어가 있습니다. 수방 작전을 해서 구석구석 어디든지 물이 올라가게 되는데, 그것이 못가면 공기가 들어가라고 하는 거예요. 공기를 주입한다고요. 우주는 그렇게 전부 다 평형을 취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의 생명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평형이라고 하는 것은 불가결한 것입니다. 무엇이 불가결한 것이라구요? 평형의 밸런스가 불가결한 거라구요. 자, 평형이라고 따라 해보라구요, 평형!「평형.」밸런스!「바란스.」바란스가 아니라구요. 바란스라고 하면 전부 웃어요. (웃음)

이것을 언제든지 생각하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발이 짝짝이가 된다구요. 이것이 조화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큰일이 벌어지게 된다구요. 이 손이 하나 없으면 어떻게 돼요? 가면 구부러진다구요. 똑바로 갈 수 없습니다. 평형을 잡을 수 없다구요. 평형이라고 하는 것은 그만큼 중요한 것입니다. 이렇게 보조를 맞추면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손과 발은 반대입니다. 정신과 육신의 활동도 반대라구요. 그것이 보조를 맞추고 있어요. 연결되어 있습니다. 근저(根底)는 자기라고 하는 생명권을 연결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뿌리에 의해서 전부 다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러한 자연현상의 환경을 중심삼고 평형과 평등이라고 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자유도, 행복도, 평화도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서 자유는 평형의 자리에서 가능하다는 거예요. 수평상에서 자유가 가능한 것이지 그것이 어긋나면 무너져 버립니다. 이러한 간단한 사상의 뿌리가 미국에는 없습니다.

인간은 참사랑을 위해서 태어났다

자유는 원리상에서의 자유입니다. 원리는 전부 다 페어 시스템(pair system)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런 개념을 알게 되면 세상 어디를 가더라도 선생님의 가르침을 빠져나갈 데가 없습니다. 그것이 전부 충만해 있다구요. 그래서 반대하는 무니가 특히 곤란한 것은 뭐냐? 반대해서 교회 밖으로 나갔다가는 돌아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나갔다가 돌아왔을 경우에 보면, 자기 동료들은 전부 다 간부들이 되어 있다구요. 그러나 자기는 들어오더라도 종의 급수도 안 된다구요. 그것이 미쳐서 죽을 지경으로 괴롭다는 거예요. 영원의 길을 맹세하고 선언한 자가 반대해서 나갔다가 돌아온 경우에는 그 선언한 자기를 잊을 수 없습니다. 그 주변을 보면 같은 환경에 있었지만 통일교회에 남아서 활동해 온 사람은 세계적인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는 뭐예요? 그 사람이 비록 세계 무대에 섰다고 하더라도, 반역한 오점을 남긴 사람은 역사에 그 오점을 지울 수 없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이 지울 수 없다구요. 그것이 지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을 명심하고 훌륭한 가정이 되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종족적 메시아는 가정적 메시아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놓은 최후의 전법이라구요. 세계가 이 전법의 역사적인 전통을 필요로 한다면 통일세계가 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악마의 사상이 자기를 중심삼고 모든 이익을 생각해 왔지만 통일사상은 그 반대라구요. 상대를 위해서 모든 것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자기의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수천 배, 수만 배 더 훌륭하기를 바랍니다. 백을 가지고 백을 투입하면 백 이상의 가치는 나오지 않습니다. 그와 똑같은 가치는 나오지만 백 이상, 천만의 가치는 나오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거듭함으로 말미암아 수천 배, 수만 배가 그러한 사상의 근저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다면 부락 가운데, 혹은 세계 가운데 반발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겠느냐? 절대로 없습니다. 이것은 만년(万年) 중심자의 자리에 서더라도 환영하지 않을 수 없는 자동적이고 자유적인 기준입니다. 이러한 이상적인 근저를 가졌다고 하는 것은 통일교회 이외에는 없습니다. 그것은 위하여 사는 관념입니다.

참사랑을 위해서 태어난 남자와 여자

여러분 여자가 자기를 위해서 생겨났어요? 여자가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어요?「아닙니다.」누구를 위해서예요?「남성을 위해서입니다.」여자가 누구를 위해서 태어났다구요?「남성을 위해서 태어났습니다.」그럴 때는 '남성을 위해서'가 아니고 '남자를 위해서' 라고 해야 한다구요. '여성은 누구를 위해서 태어났어요?' 라고 할 때 '남성'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자는 누구를 위해서?'라고 말을 하면, 그때 '남자를 위해서'라고 말해야지요! (웃음) 그것은 뭐냐하면 상대권에 맞지 않는 말을 하는 격이라구요.

이것은 지금까지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고 있는가 잘 듣지 않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것은 안 된다구요, 그것은. (웃음) 그렇게 대답을 하지 않으면 점수가 절반은 날아간다구요. (웃음) 그런 사람은 아무리 수만 명이 있더라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정리해 두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철학 입문에서 최초에 하는 질문은 뭐냐 하면 내가 왜 태어났느냐 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뭐냐? 인간이라는 것은 남자 여자입니다. 남자 여자라고 하면 전세계의 50억 인류가 전부 들어가지요? 남자와 여자가 전부 다 들어간다구요. 그 남자가 무엇을 위해서 태어났고, 여자가 무엇을 위해서 태어났느냐? 그 둘을 합한 인간은 무엇을 위해서 태어났느냐? 인간 자체인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는 참사랑을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고 부정하는 마음을 가진 양심가가 있어요, 없어요? 부정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인간은 무엇을 위해서 태어났다구요?「참사랑을 위해서 태어났습니다.」참사랑을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사랑으로부터 태어났다고 하는 거라구요. 그런 면에서 볼 때 사랑의 개념이 먼저예요, 인간이라고 하는 실체가 먼저예요?「사랑이 먼저입니다.」이것은 관념(觀念)과 실재(實在)의 문제입니다. 이것이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것을 끊어서 생각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의 앞에는 사랑이라고 하는 관념이 선유조건(先有條件)이라구요. 절대적인 선유조건이에요. 그 선유조건을 두고 사랑의 목적에 맞게끔 남자 여자는 행동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결혼해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가 된다고 하는 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이냐? 자기의 이름을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여자의 킹따마(金玉)! 그것을 여자의 킹따마라고 하면 안 되지요? (웃음) 남자의 킹따마이고, 여자의 오망코(オマンコ)라든가 뭐라고 하든가, 나는 모르겠다구요. 그게 무엇을 위해서예요? 자기를 위해서가 아니라구요. 킹따마는 킹따마를 위한 것이 아니고 오망코도 오망코를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전부 다 연결하는 목적이 있기 때문에 그것이 생겨났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는 절대로 만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절대로 결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우주 원칙을 위반하는 것은 전부 사라지는 거라구요.

인간의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만물의 영장으로서 절대적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혼 따위를 하거나 여기 저기 굴러다니는 프리 섹스는 뭐냐? 사탄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이상권을 붕괴시키기 위해서 나온 것이 프리 섹스입니다. 끝날이 되면 하나님의 뜻이 찾아온다는 것을 사탄은 알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못하도록 환경을 만든 것이 프리 섹스라구요. 그래서 남녀관계를 갖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절대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아니면 안 된다고 하지요? 이상가정은 절대 유일의 사랑이기 때문에 그러한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결혼하기 전에 남자 여자를 사귀어서 육체 관계를 체휼한 자가 '나는 태어나면서부터 결혼하고 싶었기 때문에 남자로 태어났고 여자로 태어났다.'고 말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어요, 있어요? 대답해 봐요.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뭐야! 선생님이 이야기한 내용을 전부 잊어버린 것 같은 얼굴로 두리번 두리번하면서 없다니! 없다, 있다라고 확실히 말하지 않으면 선생님이 물은 것 자체가 부끄럽잖아요? (웃음)

지금까지 일본 통일교회의 멤버로 여러분을 여기까지 데리고 와서 여러 가지를 교육시키고 20일이나 지나갔는데 그렇게 바보 같은 대답을 하면 선생님은 낙담할 뿐이라구요. 엉망이니까 점심 먹을 생각도 없잖아요. (웃음) 지금 그렇게 말하기 시작하면 아무 것도 없다구요.

남자는 절대적으로 여자가 필요합니다. 또, 여자는 남자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여자가 태어난 것은 여자를 위해서가 아니라 남자를 위해서입니다. 남자가 나는 왜 태어났느냐 하지만, 간단한 거라구요. 이 이상의 진리는 없습니다. 그것을 찾느라고 세계 가운데 돌아다니면서 돌아와 보니 여기 제일 가까운 데에 있었다구요.

결국 선생님은 원리의 세계를 쭉 찾아내어서 알게 되었는데, 낙담했다구요. 하나님이 자체를 모두 주셨는데 곳곳을 정신없이 돌아다녔던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하나님이 전부 주셨다구요. 보라구요. 자기가 여자로 태어난다고 걱정하면서 태어나는 여자가 있어요? 걱정을 안 해도 된다구요. 남자로서 태어나는 것도 걱정 안 해도 돼요. 상대적으로 자기에게 맞는 여자를 틀림없이 한 사람 만나게끔 되어 있는 것입니다.

평형적인 기준을 갖추어라

비례적으로 그렇다는 말입니다. 평균적인 기준, 평형적인 기준, 밸런스적인 기준이 창조이상입니다. 페어 시스템의 존재권으로 되어 있는 지상에 있으면 거기에 태어나는 남자나 여자도 상대적으로 비례적인 존재가 태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집에서는 남자 아이를 낳기만 바라는데도 불구하고 여자 아이만 낳는 부부도 있다구요. 남자 여자를 낳는데 평균적으로 쭉 되면 그것도 큰일이라구요.

그런 걱정을 하는 자에게는 오히려 딸을 가지는 것이 귀하게 되는 거예요. 딸만 많이 낳은 사람이 딸을 얻고 싶어서 노력하는 사람을 보면 '딸을 많이 가지는 것이 행복한 면도 있구나. 그것을 보면 나는 행복한 사람이구나.' 하고 생각하지요? 사실이라구요. 그렇잖아요? 그런 주위를 보고 '이야, 그렇다. 나도 그렇다.' 하는 거예요. 자기의 1대만 생각하면 고민스럽고 한스러운 일인지 모르지만 수천 대 가운데 선대(先代)의 선조들을 쭉 해서 보면 누군가가 많은 아들을 가졌기 때문에 후대의 자기에게서 딸이 많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연적인 현상이라구요.

그것을 생각하면 간단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딸만 낳았다고 원망하기 전에 감사하면 그 딸 다섯 중에 대통령의 부인이 나올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보다 좋잖아요?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라구요. 감사하는 것은 마이너스권이기 때문에 반드시 플러스권이 채워준다구요. 이게 낮은 상황이에요. 높아지면 전부 다 날아가 버리지만 낮아지면 다 끌어들이게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면에서 볼 때 하늘 아래서 제일 무서운 작전, 하나님이 제일 무섭게 생각하는 것은 뭐냐? 어린 아이같이 순수하고 겸손한 사람한테는 하나님 자신도 머리를 숙입니다. 교만한 것은 안 된다구요. 그러면 거꾸로 되어 버립니다. 자연현상이 그렇지요?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온다고 하는 것은 선생님으로부터 처음으로 듣는 말일 것입니다. 학교 교과서에 그런 내용이 있어요? 이것은 귀한 것입니다. 세상 가운데 있는 빈민굴은 국가가 메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한국 같은 데 지금 새로운 대통령이 나왔는데, 전대(前代)에서 권력으로 풍미한 사람들은 다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평균적으로 밸런스를 잘 잡으라구! 그러면 선생님이 나타나서 남북을 통일시켜 가지고 한민족이 아시아의 주도권에 서게끔 교육하는 것은 문제 없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4천만, 7천만 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선생님입니다. 아시아의 32억 이상의 사람들을 팔더라도 선생님과 바꿀 수 없고, 세계 50억 인류 모두를 주더라도 선생님과 바꿀 수 없습니다.

왜냐 하면 50억 인류가 갈 데가 어디냐 하면 공동묘지입니다. 모두 다 썩어 버린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그렇지 않습니다. 비약하고 승천해서 영원의 이상향에 머물게 된다구요. 이것은 과거의 모든 것을 희생해서 대가를 치르더라도 살 수 없는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고마움을 사방팔방에 전하라구요. 그렇게 해야 할 텐데 불평을 한다든가 하면 되겠어요? '또 선생님이 고생만 시킨다!' 고생시켜도 좋잖아요? 선생님이 결정하면 일본의 유명 인사도 선생님의 명령으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선생님의 명령으로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오야마다의 목을 쥐고 쓱 귀향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 (웃음) 수도도 그렇다구요. 수도오리(素通り;그대로 지나침)하려고 하더라도 수도오리할 수 없습니다. (웃음) 웃는 게, 그게 뭐예요? 강아지가 우는 것처럼 헤헤헤 하고 웃기나 하고 말이에요. (웃음)

책임이 크다구요.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가정과 종족을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세계와 민족의 전통은 선생님이 전부 다 준비하고 있습니다.

일본 민족을 텔레비전으로 1주일교육만 시키면 선생님이 말한 대로 돌아간다구요. 그러나 아무 것도 모르는 조그마한 쓰레기 같은 사람들은 다른 데로 돌아갑니다. 그런 자들은 있어도 아무 곳에도 쓸 수가 없습니다. 불태울 수도 없는 자들이라구요. 그들은 사탄이 포용해도 좋습니다. 그러면 일본이 그렇게 두 개로 갈라지게 된다구요. 그것을 보면 분별 작전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걱정하지 말라구요. 그 대신 자기의 사명을 다하는 자는 분배된 모든 일본 전체를 맡아서 아시아적인 지도 국가요, 세계적인 지도 국가가 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 준비하라

그러한 지도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러한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련의 대책에 의해서 여러분이 여기에 참석했다고 하는 것을 감사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예.」감사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여러분에게는 책임이 있습니다.

지금 일본에서 대학교를 졸업한 자가 몇 명 정도 있느냐?「수천 명이 있습니다.」수천 명이지요? 일본에서 졸업한 수천 명의 학생들을 전부 다 브리지포트 대학으로 데리고 오면 어떻게 되겠어요? 브리지포트 대학에 모두 다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도 남지요? 그렇게 되면, 일본에서 오는 사람들에게 학비 같은 것을 싸게 해 줄지도 모릅니다. 백 명 중에 반은 어느 정도 싸게 해줄지도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결정하면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이용해서 장사를 하겠다는 생각은 없습니다.

여러분은 이번에 40일 수련을 받고 일단 일본으로 돌아가라는 거예요. 그리고 학교와 의논해서 전부 다 입학해요. 20명을 데려와서 신학교에 입학하겠다면 그러한 원서를 내라구요. 알겠어요?「예.」이 다음에는 4백 명을 데리고 오라구요. 그러면 2백 명 4백 명으로 6수가 되는 겁니다. 2수, 4수는 일본을 대표하고 있다구요. 알겠어, 오야마다?「예.」4백 명을 단번에 교육할 수 있겠지?「충분합니다.」40일 싸움 같은 것은 안 하겠지? (웃음) 남녀 관계도 없겠지?「없습니다.」있을지도 모른다구요.

그것을 그냥 간단하게 '없습니다'라고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는 거야? 있어, 없어?「지금은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없다고 생각한다는 그러한 생각을 묻는 게 아니잖아? (웃음) '있을지도 모르지만, 그런 것은 있을 리가 없습니다.'라고 말하면 양쪽이 들어가 있다구요. (웃음) 간단히 대답하면 훌륭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있을 지도 모르지만 절대 없다고 하는 겁니다. 원리를 아는 사람은 원리를 아는 한 그런 짓을 죽어도 못하기 때문에 절대 없다고 하는 거예요.

임기응변이라고 하는 말이 있습니다. (웃음) 선생님으로부터 훈련을 받으면 그러한 두뇌가 발전합니다. 응용하는 두뇌가 발달해요. 선생님은 사람의 말을 들으면서 연상(聯想)하는 것이 빠릅니다. '이것이 한국어로는 어떤 뜻이냐? 일본말로 이것을 얘기하면 어떤 것을 뜻하고, 영어로 얘기하면 어떻게 해야 말이 통한다.' 하는 것을 생각하는 연상 스피드가 빠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원리의 세계는 컴퓨터같이 쓱 하면 답이 나온다구요.

광대한 세계의 모든 것을 수습해 가지고 4대권 조직 체계로 정비했다고 하는 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선생님 자신이 한 것을 위대하다고 했다고 해서 그것을 관해 부끄러운 생각은 없다구요. 그것은 자기 나름대로 찬미해야 할 내용을 가지고 해 왔다고 하는 말입니다. 자기는 그렇게 생각을 안 하더라도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하나님은 선생님을 사랑해야 되지요? 사랑하는 사람한테는 모찌(もち:떡)를 줘요, 무찌(むち:채찍)를 줘요? 일본말이지요? 사랑하는 사람한테 모찌를 줘요, 무찌를 줘요? 동양의 말로는 무찌지요? 무찌가 왜 필요하느냐? '쳐라, 고생시켜라, 자유를 주지 말라.' 하는 것은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 그렇다구요. 학위를 받을 때까지 자유를 줄 수 있는 학교는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으로부터 학위를 받지 않으면 안 됩니다. 통일교회의 졸업장을 받고 싶지 않아요? 그것을 가지면 어디를 가더라도 선생님을 대신해서 특권을 가지고 지배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원해요?「예.」원하는 자를 죽이려고 해도 백 퍼센트 원해요? 백 퍼센트를 원한다고 하는 그 말이 중요한 것입니다. 자기의 사명이 중요하다고 했지요? 그리고 사명을 중심삼고 때가 중요합니다. 그때가 지금의 전환기이기 때문에 그에 상응하는 인맥 구성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시대의 요청에 부응해서 하늘의 입장은 준비를 서둘러야 한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어떤 것을 시키더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늘의 사명을 위한 길

선생님이 여자들을 아프리카에 좀 팔아 버리면 어떻겠어요? (웃음) 만약에 선생님이 3천억으로 일본의 여자와 아이 셋을 사 간다면 어때요? 한사람이 1천억씩이지요? 그렇게 하면 인간의 가치가 1천억 엔이 되는 것입니다. 원이 아닙니다. 1천억 엔의 가치가 있다고 하는 것은 놀라운 거라구요. 그러면 인간 자체가 스스로 존중하게 되겠지요? 인간을 판다고 하는 것이 허락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역사를 바로잡는 데는 인간의 가치가 높아지게끔 할 수 있는 그러한 방책도 필요한 것입니다. (웃음) 그것이 필요하지 않아요?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머리라고 하는 것은 재미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전부 다 캐치(catch)해 가지고 웃고 태도를 취해서 보조를 맞추는 것을 보면 신기하다구요. 이것은 전부 다 영적인 현상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인간을 속이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속일 수 없습니다. 부부가 같이 생활하는 데 있어서 자기의 남편이나 자기의 아내를 속이려고 하는 것은 바보 같은 짓이라구요. 언젠가는 들켜서 폭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길면 길수록 그 타격이라고 하는 것은 비례적으로 커지는 거예요.

그러한 부끄러운 역사를 남기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양심으로부터 물어 보더라도 부끄럽지 않을 수 있는 생애를 어떻게 남기느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각자가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이 통일교인의 사명입니다. 선생님은 여러 가지를 하고 있다구요. 가끔 여러 가지의 말을 듣는 것도 그 때문이에요. 스파이 공작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하늘의 사명을 위해서 하는 것이지 한 사람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구요.

자기 개인의 이익보다도 전 인류의 미래를 위해서 하기 때문에 법에 어긋나는 행동이라도 그것은 예외가 되는 것입니다. 천법으로는 애국자가 되고 악마 쪽에서 보면 매국자가 되는 것이지요? 그러한 두 경지를 왕래하는 자유 해방의 키(key)를 통일교회는 취급하고 있는 것입니다.

소련이라든가 중국 같은 데에 선생님이 지하조직을 만든 것은 수십 년 전입니다. 지금도 하고 있다구요. 소련에 있는 것은 반만 남아 있습니다. 반은 어떻게 되었는지 아직 모릅니다. 그에 대해서는 오야마다가 알고 있지? 아무도 모르는 내용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막대한 배경 조직을 중심삼고 일본 정부가 하는 이상의 것을 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르는 것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웃음)

선생님이 구보끼에게 '자네, 지금 무엇을 하고 있었지.' 하면, '선생님이 그것을 어떻게 알고 계십니까?' 한다구요. 이 녀석, 그런 소리 하지 말라구! 통일교회의 교주가 그렇게 시시한 사람이 아니야. 간단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첨단의 첨단을 달리고 있습니다. 거기에 누각을 만드는 것 같은 일을 하지 않으면 통일교회의 교주가 될 수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은 그 통일교회 교주의 꼬붕(子分;부하)들이지요? 꼬붕의 꼬붕들입니다. (웃음) 패거리라구요. 일본의 지도자가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그 사람의 패거리와 선생님의 패거리는 다릅니다. 어떻게 달라요? 내용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세상에서는 그렇게 명예롭게 보지 않는다구요. 삐딱하게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것은 45도밖에 안 됩니다. 90도가 안 된다구요. 45도가 상대권을 만들게 되면 동시에 양쪽이 필요하게 됩니다. 그러나 상대가 없으면 다 있다고 해도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은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지만 이렇게 무엇이든지 다 알고 있습니다.

섭리의 길을 남겨야 한다는 선생님의 정신

이제 대학 입학이 모두 끝났지요? 공부는 올 에이(All A)까지 받을 수 있다고 말했지요? 대학교에 들어갔는데 꼴찌가 되고 싶은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오오이타(大分) 현이라든가, 후쿠오카(福岡) 현이라든가, 아이치(愛知) 현이라든가 그런 대표로서 온 일본의 대학생들은 역사의 기록을 깨뜨릴 수 있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인간의 정신 통일의 세계라는 것은 무서운 것입니다. 전부 다 투시할 수 있다구요. 보지 않고도 다음 페이지의 내용을 전부 다 알 수 있습니다. 시험문제도 어떤 내용인지 알 수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좋겠지요? (웃음) 그것을 좋다고 하는 사람은 절대 그렇게 못합니다. 노력해야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그것이 따르는 거예요.

일본의 모리나가(森永)의 캐러멜에 덤(おまけ;경품)이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구만! 선생님이 학생 시절에는 덤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덤을 받아오는데 덤을 안 받는 사람은 살 때 돈을 지불해야 합니다. 덤이라고 하면 공짜로 먹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자유 천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것을 잘 얻지 못합니다.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이런 인생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선생님 이상 모든 것을 향해 다가갔던 사람이 없었습니다. 선생님이 안 한 것이 없다구요. 산에 가면 숯을 굽는 방법까지 전부 다 기억하고 있습니다. 광산의 뭐라고 해요? 부역(賦役)이라고 하지요? 기둥을 세우는 일이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동바리라고 하는데, 일본에서는 뭐라고 해요? 광산 굴에 나무를 가져다가 넣는 것입니다. 그것을 뭐라고 해요? 그런 동굴을 파는 것까지도 선생님은 전부 다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산에 가면 점심이 없어도 절대 배가 고프지 않습니다. 풀의 종류부터 시작해서 다 숙지하고 있다구요. 죽순이나 나무 뿌리는 어떻게 먹는가 하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모든 곳에서 반대를 하면 산에 가더라도 섭리의 길을 남겨야 되기 때문입니다. 바다에 가서도 그렇다구요. 미국 3해(海)를 선생님이 안 간 데가 없습니다. 지금의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에 어떤 고기가 살고 있는가 하는 것을 알기 위해서 바다에 나가서 잡아 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것이 여기도 숨겨져 있었구만! 선생님의 감정(鑑定)에 미치는 한계를 넘는 존재가 많이 있습니다.

튜나 잡기 같은 것도 선생님이 개발했습니다. 선생님에게는 시스템이 만들어져 있어요. 그것으로 하면 잘 잡힌다구요. 과학적으로도 빈틈없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선생님이 처음에는 22일만에 한 마리를 잡았다구요. 요즘은 열여섯 마리를 잡기도 합니다. 그렇게 잡는 것이 어려워요. 그러나 선생님이 가르쳐 주면 초보자도 금방 잡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이 필요하다고 하는 거라구요. 이처럼 선생님이 여러 가지를 대응할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청년 시절에 여러 가지의 많은 경험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취사장에 들어가 식칼 하나만 가지더라도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하려고 생각하는 것은 전부 다 만든다구요. 무엇이든지 만들지요? 그런 재주도 있습니다. 눈이 날카롭다구요. 그래서 쓱 보면 '저것은 몇 센티를 자르면 되겠구나.' 하는 것을 금방 안다구요. 그러한 안목을 가지고 비판해서 결정하면 틀림이 없습니다. 그것이 여러 가지 원리 과정의 구상을 연결하고 있지만, 일반적인 것은 평균적으로 전부 다 수습이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30대까지는 전부 다 고생을 시키는 거라구요. 우리 아들딸들은 전부 다 헌드레이징을 하려고 나가 있습니다. 권진이한테도, 승마의 챔피언인 은진이한테도 '헌드레이징을 해야 한다. 이것을 나가서 팔아 와라. 아버님이 없으면 너희들의 생활을 통일교회에 의지하지 말라!' 고 했습니다. 여러분이 헌드레이징을 하는 것도 문제없습니다. 선생님이 팔릴 수 있는 것은 전부 다 감정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 가더라도 문제없습니다. 어느 나라에 스파이로 혼자 간다고 해도, 그곳에 아무것도 없어도 살아 남을 자신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비행기를 타고 가다가 지구 어딘가에 낙하산으로 떨어뜨리더라도 살아납니다. 떨어진 그곳에서 3개월 이내에 기반을 닦을 수 있다구요. 그러한 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하는 일은 막을 길이 없어

여러분도 선생님과 같이 하고 싶지요?「예.」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하고 싶습니다.」하고 싶지 않으면 죽어 버리라구요. (웃음) 하고 싶은 사람은 얼마든지 와도 좋아요. 하고 싶기 때문에, 해 보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은 만민의 역사가 얽혀 있지요? 그것을 품고 하겠다고 하는데 못하게 하면 그것도 큰일이 됩니다. 그것을 안 하겠다고 하기 때문에 죽어 버리라고 하는 거라구요. 죽여 버려도 좋지만 말이에요….

지금 미국의 수산업이 20년이 되어서야 유명하게 되었다구요. 일본에서 부도인가 무엇인가가 발생하더라도 섭리의 길은 막을 수 없습니다. 3년간의 기반을 선생님은 메꾸어 왔다구요. 일본의 통일교회는 작년에 전부 다 펑크가 나서 휙 날아가 버릴 뻔했다구요. 선생님이 있기 때문에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 은행도 '이야,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이라고 하는 사람은 대단하다!' 하면서 놀란 거예요. 신기한 이야기지요?

계산을 쭉 해 보면 그렇다구요. 흐름을 보면 틀림없이 적자 이하여서 3년도 견딜 수 없을 것 같은데 2년을 무난히 넘어가는 것입니다. 지금 일본이 쪼르륵쪼르륵하지요? 선생님이 일본에 자유로이 들어갈 수 있으면 그것은 문제없습니다. 일본의 통일교회 멤버들만으로도 일본의 부채를 해결할 자신이 있습니다.

여러분, 1억은 문제없지요?「예.」1년에 할 수 있어요, 1개월에 할 수 있어요? 문제없다고 했기 때문에 그렇게 물어보는 거예요. 1년에 할 수 있어요, 1개월에 할 수 있어요? 실력에 따라 천차만별의 차이가 있다구요. 그렇지만 여기에 있는 사람들이 한번 하면 십억이나 백억도 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2천3백만 정도가 무슨 문제예요? 아침밥도 먹기 전에 그런 문제에 걸렸기 때문에 쪼르륵 쪼르륵 하고 있는 것을 보면 선생님은 한심스럽다구요. 선생님이 개입하지 않으면 부채를 변제할 길이 없습니다.

책임분담을 못했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 하나 정비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전부 다 축소해 버렸다구요. 90명 이상의 회사를 40명으로 축소해 버렸습니다. 90명 이상을 확대하는 데 10년 이상이 걸렸지만, 이것을 다시 확대하는데는 1년 이내에 할 수 있다구요. 통일산업도 축소했습니다. 6천 명, 7천 명 가까이 되는 것을 1천5백명, 2천 명 이내로 축소한 것입니다. 필요하다면 수천 명을 확대하는 것은 언제든지 문제없습니다. 세계로부터 20대 전후의 중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을 수천 명 데리고 와서 밥을 먹여 주고 일을 하게끔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하라고 하는데 안 하겠다고 하는 통일교회 용사가 있어요? 없지요? 오야마다, 어때? 아들딸을 반대할 수 있는 아들딸로 키우고 싶어요, 환영할 수 있는 아들딸로 키우고 싶어요?「환영할 수 있는 아들딸로 키우고 싶습니다.」지금은 오야마다한테 묻는 것이지만 자기와 관계가 없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웃음) 그러다가는 당해요. 그럴 때는 어떻게 하느냐? 이것은 그렇다구요. 하려고 하면 문제가 없습니다. 미국은 180개의 대사관이 있는데 일본은 대사관이 얼마나 있어요? 150개, 160개가 있지요? 여기에서 매일 데모를 시킬 수 있습니다.

피켓을 들게 하고 일본 대사관 앞에서 '돌아가라! 미국에 있는 도적놈의 새끼들은 전부 다 돌아가라.' 매일 그렇게 하면 어떻게 돼요? 외무성에 들어가는 신문은 매일 뭐라고 나오겠어요? 큰일 난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것을 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걸프전쟁 때 50만 명을 동원해서 데모를 한 것이 누구냐? 월남 전쟁 때 프랑스와 미국에서 반대하고 미국을 패배로 밀어 넣은 것과 같은 작전을 해서 수만 명의 사람들을 데리고 데모하면 50만을 통해서 일거에 날려 버릴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을 모르지요?

미국을 구하고 태평양 문명권의 문을 연 레버런 문

그래서 부시 대통령은 자기를 구해 주는 문선생님이라고 하고, 통일교회가 훌륭하다고 생각한다구요. 무서운 청년 단체, 부인 단체를 만드는 사람이 선생님입니다. 여러분은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지금부터 그 내용을 터치할 수 있는 훈련을 참고해서….

소련의 방문 대표가 선생님이 있는 데 와서 보고를 하고 갔습니다. 그것을 밝히면 문제가 심각해지니까 내용은 말하지 않겠다구요. 앞으로 우리 앞에 전개될 세계라고 하는 것이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복잡천만(複雜千万)한 것이 굴러 들어온다구요. 이것을 정면으로 맞이하느냐, 측면으로 맞이하느냐? 측면으로 맞이하려고 하면 맞이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아무리 터치하더라도 놓아 버린다구요. 정면으로 해도 접전이고 휘어질 것 같은 힘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변을 굳혀서 체인(chain)을 만들어 가지고 자기가 막을 수 있는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인맥이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을 시키더라도 그대로 해야 한다구요. 알겠어요?「예.」

여자가 몇 명이에요?「69명입니다.」돌아가기 전에 40일간 미국의 가정에 들어가서 남의 집 종살이를 하면 어때요?「좋습니다.」정말 좋아요? (웃음) 대학을 졸업한 사람이 그런 일을 아무렇지도 않게 한다는 것은 무서운 혁명운동이라구요. 세계가 지켜보게 됩니다. 거기서 뭘 할 거예요? 한 가정에 들어가서 1개월씩 한 다음에 떠나려고 하면 그 가족들이 눈물을 흘리면서 다시 돌아오라고 한다구요. 그때는 주인의 주인으로 대접해 준다든가, 며느리로 맞아준다 하면서 사정을 할지도 모른다구요..

그래서 훌륭한 친족의 남자와 교류시켜서 그 일가의 명분의 상징으로서 남기고 싶은 생각을 하게 될 거라구요. 그렇게 함으로써 한 가정을 점령하는 가정의 중심적인 자리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수백 년을 통해 내려온 그 종족의 문화권과 그 배후의 모든 것을 수개월의 노력에 의해서 점령한다는 것을 알게 되면 그것을 왜 그만두고, 왜 싫다고 해요? 나아가서 그것을 바라야 하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은 환영하지도 않은 미국에 왔습니다. 모두 내 말을 들으라구요. 듣고 싶어요? '들어라, 들어라!' 하는데, 듣고 싶지 않기 때문에 반대한다구요. 반대하게 되면 결국 작전에 말려드는 것입니다. 선생님 작전에 완전히 당하는 거라구요. 지금도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선전하고 있지요? 거짓이 진실같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결국 법정투쟁에 들어가는 경우에는 검사도, 변호사도 손을 내려 버린다구요. 일어서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피고가 문선명이고 원고는 미국 정부가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 내용은 엄청난 것입니다. 선생님은 시원하게 생각한다구요.

미국의 역사에서 이런 피고를 중심삼고 원고의 입장으로 이길 수 있느냐, 없느냐? 여기에서 지면 미국은 밑바닥으로부터 좋지 않게 됩니다. 그러한 싸움은 남자로서 해볼만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신의 모든 것을 걸고 일생이라는 승패를 거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선생님이 이겼어요, 졌어요? 결국 이기게 되어 있습니다.

만약에 미국이 그것을 주장한다면 미국은 법치 국가로서 탈락되어 버린다구요. 남아질리 있나, 이 놈들! 그것은 분명히 기록으로 남아 있습니다. 지금 미국 유명 대학의 모의재판에서 가장 큰 사건으로서 다루어지고 있는 것이 문선생의 사건입니다. 그것을 하면서 법률을 생각하는 사람은 모두 다 미국이 이런 것을 했다고 하는 것에 대해서 동의하는 것이 아니라, 문선생에게 훌륭한 점이 있다고 합니다.

감옥에 나와서 선생님이 어떻게 했어요?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었고, 미국을 구하기 위해 고생을 계속하면서 아무런 불평도 하지 않았습니다. 대단한 노인을 밧줄로 묶었는데 묶어도 어쩔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아무도 풀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만년에 서양문명이 선생님 앞에 어떻게 할 수 없기 때문에 밧줄을 푸는 입장에서 용서해달라고 무릎을 꿇게 되어 버렸던 것입니다.

죄수의 입장에 있을 때도 왕 같은 생활을 한 선생님

이제 서양 문명과 동양 문명의 교차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조류가 반대의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세계는 태평양 문명권의 중심으로, 아시아 전권(全權) 시대로 향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문을 선생님이 열어 버렸습니다. 그런 얘기를 들으면 기분이 좋지요? 듣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기분이 좋은데 그것을 이루는 선생님의 기분은 어떨까요? 좋을까요, 나쁠까요?「좋습니다.」감옥에 사는 노인이면서도 왕 같은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여기에 하늘의 위신과 하늘의 체면이 걸려 있습니다. 그런 얘기, 알겠어요?

죄수의 입장에 있더라도 왕 같은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6개월 이내에 모든 수인(囚人)들이 부하가 되어 버렸다구요. 선생님에게는 그런 능력이 있습니다. 감옥에 있는 사람 중에는 악랄한 사람도 많다구요. 그런 악랄한 사람에게 쓱 말을 걸어도 30분이 안 가요. 말을 하기 시작하면 20분 이내에 '아, 선생님! 알겠습니다. 나는 이런 걱정이 있어서….' 하면서 전부 다 고백하는 거예요. 문선생이 나타나면 한 순간에 목을 잘라 버리려고 계획했는데 폭탄이 저절로 폭파된 사건도 있다구요. 선생님이 하려고 하면 다 즉각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지금도 그렇다구요. 요전에 변호사가 미국 정부와의 관계를 조사했을 때였습니다. 조사를 하는 사람들이 '문선생 한 사람의 영향이 그렇게 큰 줄 몰랐다.' 고 하더라구요. 선생님이 그곳에 머무르고 있을 때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무사했는데 선생님이 나감과 동시에 일주일에 3건이나 살인사건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러니 무섭다는 거예요. 그런 이야기를 듣고 그 변호사가 기분이 좋아서 선생님에게 '이런 일이 있었다, 이랬다.'라고 전화로 보고를 했는데, 일이 그렇게 되어야 하는 거라구요. 어떤 나쁜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구요.

일본 정부에 대해서도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진짜로 하려고 한다면 일본정부를 세계에 흩어 버리게 할 수 있다구요. 40명의 세계적인 언론인을 투입해서 1개월간 각 부서를 조사하게 하는 거예요. 그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문선생밖에 없습니다. 일본 정부도 할 수 없다구요. 미국 정부도 할 수 없습니다. 아무도 바로잡아 주려고 하지 않는다구요. 이것을 사실 그대로 기사를 쓰려고 하는 사람도 없고 그러한 회사도 없다는 겁니다. 지금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활동해 온 배후의 관계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박해하고 비인간적으로 반대해 온 것에 대해서 오히려 모두 다 속으로 후회하고 있다구요.

지금 선생님은 언론계의 왕이 되어 있습니다. 미국, 영국을 중심삼고 신문을 가지고 있어요. 블랙인가 뭔가 하는 사람이 있지요? 미국에서 언론계의 왕이라고 하는 사람인데, 그 사람도 선생님의 전화 한 통화면 언제라도 날아온다구요. 그 사람이 어느 나라의 왕과 만나서 돈을 일전도 안 내고 왕궁에서 대우를 받은 경력을 가지고 있다고 자랑하는 사람이었는데 선생님 앞에서는 납작해지더라구요. 그러한 많은 인연이 세계에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일본 정부는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한국에서 태어난 남자가 혈혈단신으로 서양에 가 가지고 박해를 받으면서 어떻게 그만한 기반을 닦았겠느냐?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실지조사(實地調査)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산주의의 문을 부순 무기라구요. 일본에 그것을 쓰려고 하고 있습니다. 어쩔 수 없어요. 지금 그 뚜껑을 열면 어떻게 되느냐? 전반적으로 하는 거예요. 대학 교수를 중심삼고 각 정·재계를 통해 수백 명을 보내 일본을 전부 다 구석구석 분석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통일교회와 비교 대조해서 보는 겁니다. 그러면 일본이라고 하는 나라를 남길 거예요, 문선생을 남길 거예요? 백 명이면 백 명이 문선생을 남겨야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내가 그럴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입니다. 그러니까 할 수 있는 데까지 해보라구요. 통일교회를 사랑하는 만큼 참은 뒤에는 그것에 비례해서 벽이 높아진다고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심정도 그렇습니다. 사탄권이 나라를 수습하기 시작하면 한 순간에 세계를 소화해 버린다구요. 거기에 대치하는 인맥이라고 하는 것은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일어나기 때문에 우리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춘하추동을 무난하게 넘어가야 합니다. 그것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뱃속에서부터 준비해 가지고 체휼하는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역사이래 만년의 섭리노정의 고충이 해방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을 생각하면 긴장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자 여자가 자기의 옷차림을 생각할 여유가 없습니다. 스파이 공작과 마찬가지라구요. 정보를 조사하면 장관의 아들딸도 거지의 노릇을 해야 하고, 빈민굴의 선두자도 되어야 되는 거라구요. 제3의 목적을 향해 가기 때문에 제1, 제2의 기지에 반대의 것을 하면서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제3의 목적을 위해서 다리를 놓는 것입니다.

브리지포트 대학은 지상과 천국을 연결하는 다리

그렇기 때문에 브리지포트라구요. 브리지포트지요? 포트(port)라고 하는 것은 항구를 말합니다. 천국을 상징한다구요. 거기에 브리지(bridge;다리)를 놓는 거예요. 거기에는 육(陸), 해(海)와 하늘이 있다구요. 3면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아니, 이것은 선생님이 지금까지 해 온 모든 것이 여기에 실현될 수 있는 현장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 있어서 귀중한 자리라구요. 브리지포트를 천국포트라고 생각하면서 지상과 천국을 연결하는 브리지로 만드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무슨 브리지라구요? 브리지는 그냥 브리지가 아닙니다. 인맥의 브리지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학자 세계가 모두 그 위에 있습니다. 이제 만민 해방의 움직임이 태동하는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자신을 브리지포트의 학생이라고 생각하고 모두 다 입학하라구요. 20일 전에 학교에 신분증명서나 성적표를 맡겨서 입국 조치를 하고 돌아가라는 것입니다. 학적을 못 가지게 될지도 모르지만 2년, 3년은 문제없습니다. 그러한 결심으로 여기를 방문했으니까 나갈 때도 그런 결의로 나가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다면 여러분의 훈련은 지금부터입니다. 그렇게 결정하면 선생님은 매일 브리지포트를 두 번, 세 번도 왕래할 수 있다구요. 일 년은 여러분의 마음대로 하게 내버려 두지 않습니다.

수도, 수도오리(素通:그대로 지나침)하게 해서 미안하구만! (웃음) 정말이라구요. 학교의 학장이라든가, 이사회 같은 사람들을 선생님이 한 번도 만나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이 나설 필요가 없었어요. 자기의 지휘하에 있는 사람을 중심삼고 깨끗이 처리해 버리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을 알아들었어요? 선생님이 없더라도 처리해 버리라구요. 선생님이 천년 만년 사는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는 선생님이 없더라도 전통적인 역사의 대표에 의해서 모든 역사를 통과한 수천 년의 역사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인맥관계를 남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만들어 놓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명령 하에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 중에 아프리카로 시집가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손 들어 봐요. 한 사람밖에 없어? 모두 다 아프리카로 가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선포하면 어떻게 해요? (웃음)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일본 정부는 선생님한테 감사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지금 세계 각국에 일본 멤버가 10명 이상은 전부 다 가 있지요? 그런 사람들은 일본의 배경을 중심삼고 대학 출신이 많지요? 명문 대학을 나온 부인도 있습니다.

한국말은 우수하다

그런 사람들이 나가서 어떻게 해요? 말도 못하던 사람이 몇 년 정도 살다보면 얼마 안 되어서 그 나라 말로 재잘거립니다. 일본 사람이기 때문에, 그나라 사람들처럼 능숙한 발음은 안 되지만 매일 하니까 할 수 있게 되는 거라구요.

일본 사람은 발음에 있어서 제로(zero)라구요. 언어에 있어서 맨 꼴찌라는 말입니다. 그러나 다른 나라에 가면 빨리 말을 바꾸지 않으면 불편하다구요. 그것을 빨리 배우기 위한 편리한 방법이 뭐냐? 여자는 시집을 가면 남편 쪽의 말을 배우기 때문에 일본말은 잊어버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시집을 가서 일본말을 잊어버리고 있다가 본가(本家)에 반대하는 여자들이 일본으로 돌아가고 싶은 녀석은 어떻게 돼요?

일본의 역사에는 어떤 말이 있느냐? 시집을 가더라도 반드시 죽기 전에는 보자기에 싸 가지고 본가에 돌아와서 죽으라고 하는 말이 있습니다. 선생님으로부터 그것을 처음 듣는지도 모르겠다구요. 그렇지만 일본 여자들은 전통적으로 그렇게 해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집을 가더라도 돈을 챙겨 두고 있다가 언제든지 자기의 본가를 살리기 위해서 돌아간다는 그런 역사를 남기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에 있어서는 큰일이라구요. 영어를 보더라도 'th'를 발음할 수 없습니다. 써티(Thirty)를 사-티, 사-티라고 합니다. 발음이 그렇기 때문에 뉴 저지(New Jersey)라고 하면 '뉴 자지'라고 한다구요. (웃음) 뉴 자지라고 하면 아기의 킹따마(金玉)를 말하는 거예요. (웃음) 한국에서 뉴 자지라고 하면, 아이들의 그것을 말하지요? 그래서 가미야마도 그곳에 갈 때는 언제든지 '뉴 자지에 갑니다' 하는데, 그것을 들을 때면 무슨 수수께끼를 푸는 것 같다구요. (웃음)

한국인은 그런 면에 있어서 우수합니다. 어떤 나라의 말을 하더라도 3년 정도만 있으면 그 나라 국민이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언어를 능숙하게 구사해서 놀라게 한다구요. 그것은 하늘이 내려 주신 은사입니다.

선생님도 그렇지요? 학생 시절에 일본말을 배우기는 했지만, 팔십을 바라보는 선생님의 나이에서 여러분과 같은 청년들을 격려하는 말을 하고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라구요. 선생님이 학생 시절에 일본에서 말을 가장 빨리 하는 사람과 경쟁을 해서 이겼습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웅변대회 같은 데서는 말을 누가 많이 하느냐에 따라서 승패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같은 기준에서 하더라도 그래요. 우리 같은 사람은 생애를 걸고, 말을 가지고 싸우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는 보통이 아닙니다.

한국말도 그렇다구요. 어머니라는 말도 평안북도 말로 하면 오-마-니-가 돼요. 그런 말투를 듣다가 서울에 오니까 봄에 돌아온 제비가 빨랫줄에 앉아서 지저귀는 것처럼 들리더라구요. 그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입술이 그렇게 잘 돌아가고 혀가 보조를 맞추어서 하는 말을 이해할 수 있는 서울 사람들을 보고 놀랐습니다. 같은 한국말을 하는데도 선생님은 10분의 1도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스피드 작전을 연구했던 것입니다.

인간은 결심하면 못할 것이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못 할 것이 없다구요. 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은 노력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만한 결심을 못 하기 때문이지 그것을 초월할 수 있는 이상의 결심만 하게 되면 못할 것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러한 일을 해 왔던 것입니다.

청년시대에 결의한 사상을 만년까지 잊지 말라

여러분은 젊지요? 젊은 청년들은 밝은 용기를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지금 평균 23세지요? 좋은 때입니다. (웃음) 태평양에 있는 섬을 하나 들고 와서 아무도 못 오게 해 놓은 다음에 알몸뚱이로 훈련시키면 좋겠다구요. 여자와 남자가 같이 알몸뚱이가 되는 게 아니라구요. 남자 알몸뚱이 따로 하고, 여자 알몸뚱이 따로 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좋잖아요? 옷을 입는 것이 귀찮지요? (웃음)

하와이 같은 데는 옷을 입는 것이 오히려 귀찮다구요. 모두 다 벌거벗은 채 있으면 아무것도 부끄러울 것이 없다구요. 다 똑 같은 것이니까 아침에 봐도 부끄러울 것이 없고, 밤에 봐도 부끄러울 것이 없습니다. 뭐가 부끄러워요? 엉덩이를 봐도, 가슴을 봐도 모두 다 같기 때문에 별 마음이 없다구요. 다소 크고 작은 차이는 있는 거라구요. (웃음) 방편적으로 크고 작을 뿐이지 문제가 없다구요. 그게 뭐예요? 특별히 이상할 데가 없다는 거예요. 알몸뚱이로 훈련을 받으면 어때요? 집도, 침대도, 이불 같은 것도 필요 없다구요. 여자가 '큰 대(大)' 자로 하늘을 향해서 바로 누워서 잘 때 사진이라도 찍어 놓으면 걸작품이 되겠지요? (웃음) 그거 부끄러울 것이 없다구요.

그렇게 훈련해서, 뭐라고 할까? 개방 천만이라고 할까…. 아무것도 걸릴 것이 없는 환경에서 자유천만한 활동을 하면서 그 이상의 개방이 없는 영원히 잊을 수 없는 그러한 기점을 남기게 되면 타락할 수 없습니다. 탈선할 수도 없고, 통일교회를 떠날 수도 없습니다. 그러한 깊은 인연을 남기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을 처음으로 만났기 때문에 하루만에 그렇게 될 수 없지요? 그러한 프로그램을 연속적으로 참석해서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고, 대양을 건너야 가능하다구요. 그것을 패스(pass)하는 데는 생애를 걸더라도 부족한 것입니다. 수십 대의 후손까지 연결해서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길이 선생님의 배후에는 기다리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한 고개를 넘고 승리한 사람을 선생님은 후대에 친척 관계를 맺으면 좋지 않겠느냐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의 아들딸들과 자신의 후손들이 결혼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이상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것은 영원의 자랑입니다. 선생님의 손자들도 많이 있다구요. 선생님의 가족이 41명인가? 뭐 열두 명 이상의 아들딸들이 결혼하면 어머니같이 '낳아라, 낳아라.' 하지 않더라도 잘 낳는다구요. (웃음) 선생님의 가정은 번창하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 하면 국가면 국가, 민족이면 민족이나 종족이 그러한 혈통적인 인연을 원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지나간 왕궁의 무슨 인연을 자랑할 수 있는 것에 비교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천주의 왕궁을 대표한 역사적인 자랑이 자기의 일가족과 연결된다고 하는 것을 생각해 보면 이 이상의 희망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여러분, 통일교회의 멤버들!「예, 그렇습니다.」왜 이렇게 힘이 없어요? (웃음) 여러분처럼 낮잠을 자는 것 같은 얼굴로 앉아 있으면 안 된다구요. 차가운 빙산에 앉아서 보는 것같이 긴장한 자세를 취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희망을 가지라구, 젊은이들!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스물 세 살 때는 어땠을까요? 일본 경찰에게 쫓겨서 여러 가지 문제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스물 세 살 때 감옥에 들어갔던가? 국가를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은 하늘도 사랑할 수 없습니다. 자기의 일신(一身)을 넘어서 나라를 구하겠다는 용기가 없으면 그 나라는 희망이 없다구요. 통일교회의 용사들이 그렇습니다.

통일교회의 용사는 어려운 세계의 오지(奧地)에 들어가서 자기가 개척해 가지고 도시를 만들겠다고 하는 생각을 가진 청년들입니다. 그러면 세계는 그 목소리를 듣고 품고 싶은 생각을 하겠지요? 파도가 이는 태평양이라도 헤엄을 쳐서 건너가서 죽더라도 출발한다고 하면 나라가 그 사람을 진정으로 원하여 배를 가지고 틀림없이 와 준다구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죽더라도 넘어간다고 생각하고 나가 보라구요. 틀림없이 미리 배를 준비해 놓고, 그렇게 건너고 싶으면 하나님이 앞서서 건네준다고 한다구요. 그러한 결심을 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

초년(初年)의 결심을 만년(晩年)까지 잃지 않고 그것을 생애를 걸고 가겠다고 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보다 승리자가 된다구요. 여러분이 지금 청년시대에 결의한 통일사상을 만년까지 잊지 말라구요. 날마다 그것을 준비하라구요. 부모가 없을 때를 대비해서 승리권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활동 무대를 확대함과 더불어 재료를 모으고 체휼 실체권을 자기 자신이 갖추어야 합니다. 상대 실체권을 창조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이 어려운데 이해할 수 있어요?

지금은 뜻을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시대권

그렇기 때문에 청년 시절은 귀한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남은 18일간을 깨끗이 훈련을 받으라구요. 알겠어요?「예.」너무 훈련이 심해서 브리지포트를 생각하면 기분 나쁜 기억밖에 없다고 하는 일이 없게끔 백 퍼센트 훈련을 시킬 거라구요. 알겠지요?「예.」그러면 임자는 여기 와서 '차렷!' 하고 구령을 내려보라구!「차렷!」(웃음) 죽을 힘을 다해서 했지요? 그렇게 강의하라는 거예요.「알겠습니다.」임자의 강의 방법을 모두 다 배운다구요. 오야마다도 마찬가지야. 학자같이 강의를 하면 선생님이 줄 수 있고, 감동을 받는 그 기준 이상은 되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의도 힘있는 강의가 필요한 것입니다. 호되게 꾸짖으면 눈알이 튀어나올 정도로 긴장하게끔 강의를 하라구요. 긴장하고 있기 때문에 쥐어짜면 그것이 튀어나올 정도의 기압이 들어간 교육이 필요한 거라구요. 그렇게 안 되면 체력으로라도 그렇게 하라는 겁니다. 고기잡이라도 해서 훈련하라고 했는데, 언제 그렇게 할 거예요?「지금 닥터 진이 그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만….」정말이야? (웃음)

벌써 11시 20분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만할 때는 좋은 시절이지요? 선생님 때는 전부 다 포위되어 버린 것과 같은 입장이었어요. 길이 없었습니다. 어둠에 휩싸이고 자기의 일신 자체를 수습하지 못하는 것 같은 그런 경지였다구요. 거기에서 사탄은 공격을 하는 것입니다. 어두운 세상에서 더욱 검고 어두운 구름이 공격하는 것 같았다구요. 그것을 이렇게 막고 소화해서 온 거라구요. 지금은 그런 것이 전혀 없습니다. 세계의 어디를 가더라도, 어디를 보더라도 그러한 현상은 없어질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구요.

여러분은 그야말로 자유천만하게 활동할 수 있는 그러한 때가 되었습니다. 뜻을 발전시킬 수 있는 시대권이 되었다구요. 지금은 좋은 찬스예요. 그 좋은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각자가 노력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바램입니다.

이제 무엇이든지 좋으니까 교육받은 것 중에서 질문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질문해 봐요. 무슨 불편한 것 없어요? 식사는 어때요?「아침에는 대개 빵이라든지 하는 것을 먹고 점심은 일반적인 식사와 마찬가지입니다. 밤에는 배려를 해주어서 동양식(東洋食)을 먹고 있습니다.」오늘은 스트라이프트 베스로 회를 만들라고 했는데, 만들고 있나? 벌써 점심 시간이구만. 열두 시에 식사야? (웃음) 전에는 몇 시에 먹었어요?「점심은 열두 시, 저녁은 다섯 시입니다.」다섯 시는 너무 빠르잖아? 그러면 밤에 배가 고프게 된다구요. (웃음)「저녁 식사가 끝나면 강의를 하겠습니다.」젊은이들에게는 그런 훈련도 필요하다구요.

선생님은 30세까지 배고프지 않은 때가 없었습니다. 그런 생활을 스스로 해 왔다는 거예요. 배가 고플 때 긴장을 하면 정신 집중이 잘 됩니다. 그래서 고향을 떠나온 처음 여름휴가 때는 고향으로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친구들은 앞을 다투어서 돌아갈 때 선생님은 혼자 남아서 친구들이 돌아오는 그 집에 혼자 있으면서….

선생님은 7년간 자취를 했습니다. 여자가 생활하는 세계를 알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면 어디를 가더라도 자기의 생활은 자기가 해결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은 옷 같은 것도 혼자 만들 줄 알고, 팬티 같은 것도 혼자 금방 만들 수 있다구요. 그것이 지금 유명한 모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뜨개질 따위로 해서 양말 같은 것도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혼자서 생활하는데 필요한 것은 다 할 수 있어요. 산에 가더라도, 어디에 가더라도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3대 문제를 어떻게 자유자재로 컨트롤 하느냐

통일교회에서 30살까지 고생을 시킨다고 하는 것은 선생님의 계획입니다. 예수님과 마찬가지로 30살까지는 무슨 일이든지 하게 할 거예요. 사람에게 제일 어려운 것은 배고픈 것과 잠을 못 자는 것과 그리운 것입니다. 그립다는 것은 무엇이냐? 부모와 친척 관계도 그렇지만 차츰 나이가 들어서 혼자가 되면 남자는 여자가 그리운 것이고 여자는 남자가 그리운 것입니다. 이 남자 여자의 문제가 가장 중요한 거라구요. 그것이 채워질 수 없다고 하면 사방에 평균을 잡을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언제라도 남자 여자는 상대를 원합니다. 여러분 주위에 있는 홀아비라든가 과부 같은 사람들을 보면 그런 현상을 금방 알 수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남녀관계라고 하는 것은 평균을 취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생애를 평행해서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차(車)와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없으면 대단히 고독해진다구요. 이 3대 문제를 어떻게 자유자재로 컨트롤 하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배고픈 것, 잠자는 것, 남녀의 문제를 어떻게 컨트롤 하느냐가 중요하다구요.

북한 같은 데가 그래요. 감옥 안에서 일주일 정도 재우지를 않더라구요. 고문이 그거예요. 그들이 재우지 않아도 선생님은 눈을 뜨고 잔다구요. 그런 훈련이 필요한 것입니다.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이렇게 자신에 대한 컨트롤이 필요합니다. 남자는 생식기를 주관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자기가 흥분한 절정의 기준으로부터 무(無)의 경지로 어떻게 돌아가느냐? 그렇지 못하면 타락권 내에서 상대자를 구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보면 많은 여자들을 선생님에게 맡기더라도 하나님이 걱정하지 않을 수 있는 남자이기 때문에 재림주라는 이름을 붙여서 나오게 한 것입니다. 만민의 여자들이 모두 다 선생님의 상대자가 되었지요? 일본 여자들도 그렇다구요. 한국 여자들도 선생님의 명령이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가 여자를 범하는 남자라면 절대 큰일난다구요. 타락해서 고민하는 누이의 해방을 위해서 다른 사탄국에 밀사로서, 스파이로서 보내졌다구요. 보통의 밀사나 스파이는 자신의 나라를 위해서 일을 하지만 선생님은 다릅니다. 그런 것은 보통의 인간은 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어머니를 존경하는 거예요. 어머니는 선생님이 얘기하는 대로 한다구요. '당신은 이렇게 해야 된다.' 고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무엇 하나 빠뜨린 적이 없습니다. 틀림없이 하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 여성을 대한 한 남자로서 심신(心身) 자체가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자유 해방권의 주체성을 갖기 위한 훈련이 필요해

자유 해방권의 주체성을 어떻게 갖느냐? 그것은 가장 어려운 것입니다. 이것은 천하를 다스리는 것보다 어렵다구요. 한 가정을 평화롭게 수습하기 위해서는 그러한 배후의 깊은 준비가 없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의 아들딸들은 부모가 싸움을 하는 것을 본 적이 없다구요. 눈물을 흘리는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약속을 했다구요. 눈물을 아무리 흘리더라도 아이들 앞에서는 원 상태로 돌아간다구요. 선생님은 그것이 자유자재로 가능하지요? 아무리 이렇게 되더라도 30분만 지나면 본래대로 돌아간다구요. 그러한 훈련이 필요한 것입니다. 많은 요원들을 지도하는 데는 다양하게 방향을 바꾸면서 훈련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주체성을 갖는다고 하는 것이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성격을 컨트롤할 수 있는 그러한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생각해 보더라도, 여러분이 훈련해야 할 것이 많이 남아 있다고 생각하겠지요? '여자는 시집가면 그만이다.' 그렇게 안 됩니다. 아내로서의 사명은 큰 거라구요. 그리고 아들딸을 낳은 부모로서도 큰 사명이 있습니다. 그것은 간단하지 않습니다. 아들딸을 안고 젖을 주는 어머니를 순수한 미소로 보면서 좋아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때 어떠냐? 그것은 하나님에게 직통하는 심정입니다.

여자의 그런 면은 첨단에 연결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제일 마지막에 여자를 만들었던 거지요. 최후로 여자를 만들어서 뭘 하려고 했어요? 주려고 하는 물건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사랑이라고 하는 것이 무엇이냐? 완성되면 아담에게 하나님이 들어가서 하나님의 상대자가 되게끔 만들었던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담은 자기의 외적인 몸이지만 해와를 그 상대자로서 만들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로의 참사랑의 주머니를 가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 주머니가 얼마나 크냐? 크고 작은 차이는 있지만 모두 다 주머니의 모양이 같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은 모두 같지 않지요? 여러분의 본심으로 보아서 자기의 인격이 어머니라고 하는 이미지와 여자라고 하는 이미지 전체를 대표한 주머니로서 이러한 주머니가 되어야 하겠다고 자기 나름대로 그려보고 맞추어 보면 알 거라구요. 어느 정도 자기가 부족한가를 감정(鑑定)하면서 수양을 쌓아 놓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인간의 생애는 한 번 밖에 없습니다. 한 번밖에 없다구요. 다시 돌아올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지상의 생활은 귀중한 생활이라구요. 선생님도 그렇습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쭉 고생을 하면서 이 길을 걸어나왔지만, 지금부터는 고생하지 않더라도 좋을 수 있는 시절이 되었다구요. 지금까지 고생을 해 왔어요. 개척해 온 그 입장에 서지 않으면 마음은 쉴 수 없다구요.

여러분이 편하려고 하는 것은 습관성이 붙어 있어서 그래요. 그 습관성은 하나님편에 위반하는 습관성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동정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곤란한 권(圈)까지 확대되었지요? 한 남자의 아내가 되었다면 남편의 생각에 초점이 될 수 있는 아내가 되는 것은 그리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여자의 세계에서 외롭다든가, 기쁘다든가 하는 기준에서 항상 자기 남편을 생각하면서 그 표준의 중심점이 되는 남편이 된다고 하는 것도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니라구요. 가장 어려운 거예요. 가장 어려운 것을 가장 행복한 기준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천하가 그 가운데 수습되는 것입니다.

최고 절정, 최저 절하의 모든 것이 거기에서 하나의 인연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메우고 맞출 수 있으면 위의 것도 아래에 맞출 수 있고, 아래의 것도 오른쪽에 맞출 수 있고, 오른쪽의 것도 아래에 맞출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상하가 교체하더라도 언제든지 컨트롤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는 부부가 된다고 하는 것은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니라구요.

이상 세계를 개척해서 이상 상대를 만들어라

이상상대를 어떻게 만드느냐? 어떻게 이상상대가 자기 앞에 나타나 주느냐 하는 생각은 근본적으로 잘못되어 있습니다. 타락한 인간으로서 그러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이상세계를 어떻게 개척해서 이상상대를 만드느냐 하는 것은 여자에게도, 남자에게도 남아 있다구요. 타락한 남자들이 다 같이 가지고 있는 거라구요.

우리는 그러한 전통적인 표준이 결정되어 있고, 그것을 향해 비교 대조하면서 날마다 자기의 위치를 측정할 수 있기 때문에 행복한 거라구요. '아, 어제보다 오늘은 이렇구만! 작년보다 금년은 이랬구나.' 하면서 뒤돌아보았을 때, 달라진 환경을 보면 아무것도 안 한 것 같지만 노력해 온 결실이 주변을 장식하고 있다구요. 자기는 가만히 있어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자기는 밤이 되어 있더라도 낮이 자기를 찾아 온다는 것입니다. 주변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한 기대를 만든다구요. 보통의 평범한 생활로써는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왜냐 하면 중앙에서 일치한 종적 횡적 위치가 중심점에서 이루어지는 것은 쉴 수 있는 여유가 없는 것입니다. 쉴 틈이 없습니다. 놀 여유도 없지만, 쉴 여유도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중심은 중심다운 위치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일본 통일교회의 여자들이 선생님을 만나고 있지만, 여기도 그렇다구요. 많은 사람들을 데리고 살고 있지만 '이거 해라, 저거 해라.' 하고 선생님은 잔소리를 하지 않습니다. 일하는 비서들을 데리고 있더라도, 일년간 한마디도 하지 않는다구요. 한마디도 하지 않지만 잔소리를 하는 것과 같은 결과를 어떻게 하면 가져오느냐?

3년이 지났으면, 그동안의 생활 기준이 표준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 사람들이 10년이 되었다고 하면, 그 10년의 생활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표준이 되었다고 하는 것을 깨닫지 않으면 그런 환경을 만들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트가든에 들어와서 지내는 것이 가장 기쁜 것이지만, 가장 어렵다구요. 가르치지 않더라도 스스로 자기의 길을 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누구라도 불러서 '너, 이거 해!' 한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교회의 단상에서 설교하는 것 같은 말을 선생님은 사석에서 한번도 한 적이 없습니다.

아들딸들을 대해서도 그렇다구요. 아들딸들을 대해서 자기의 부모는 부모로서 자기가 생각하는 이상의 부모라고 존경하게끔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게 간단한 일은 아닙니다. 어떤 사람의 남편이 되고 아내가 된다는 것은 세계인의 남편이 되는 것이요, 세계인의 아내가 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인류를 대표한 상대자라는 거예요. 아들딸도 자기의 아들딸이 아닙니다. 남기고 가는 세계의 아들딸입니다.

남편이 되고 아내가 되고 부모가 되는 것은 뭐냐? 그런 인연을 중심삼고 남의 집에 머물고 투숙하면서 날마다 심정권의 조정을 취해 나간다는 그 이상의 인연은 없겠지요? 거기까지 오는 데 역사를 대표한 인연이 얽혀 있다고 하는 것을 생각해 볼 때 그 인연을 하루의 감정만으로는 파괴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한 순간의 마음으로 양보할 수 없다구요. 그것은 진지한 것입니다.

여러분도 이 세상적인 부모를 가지고 있지요? 부모를 대해서 자신은 정말로 효자 효녀예요? 남자는 나라에 있으면 나라를 대해서 제일이 되어야 한다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에 대해서도 여러분이 무엇인가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에게 듣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들어서 알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체는 그것을 듣지 않아도 이미 알고 있다구요. 듣지 않아도 알고 있지만 처음 듣고 알게 된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지도자 양성을 서둘러라

여기에서 점심은 먹을까요? 무엇을 만들었는지 알아 봤나? 부엌에 가 봤어?「오늘은 오후에 시간이 있으면 뉴욕에 가서 외식을 했으면 좋겠는데요.」뉴욕에 가, 어디?「맨하턴 가까운 데….」그러면 점심을 거기에 가서 먹나?「예.」시간이 돼? 바깥 공기도 좋으니까 뭣하면 이스트가든에 산보라도 온 것처럼 하자구요. 배로 낚시를 하러 가도 좋지만, 모두 다 탈 수 없지요? (웃음) 30명이면 30명을 추첨해서 데리고 가도 좋겠지요. 그렇게 할까요?「예.」(박수) 그러면 브리지포트의 학생은 제외하고 수련생만 하기로 하자구요. (웃음) 30명만 있으면 좋지요?

낚시 밥을 30개 정도 사는 것은 어떨까? 요즘은 낚시하는 성수기라서 말이에요. 여러분은 이제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요즘에 선생님이 얘기하는 말씀 같은 것 모두 다 잘 듣지요? 선생님의 강연 내용을 교육받았어요?「아직입니다.」아직 못 받았어요? 배가 몇 척이나 있어요?「두 척 있습니다.」세 척 아니예요?「나갔습니다, 지금.」어디 나갔어?「여기 있는 사람을 내 보냈습니다.」나갔다가 불러들이는 거야?「예.」낚시 밥은 있나?「예, 있습니다.」낚시 밥을 준비해 가지고 30명만 타고 가면 될 거라구요. (간부들 보고가 있었음.)

이 멤버들이 돌아가고, 그다음에 몇 명씩이야? 4백 명은 많지? 2백 명이 좋은가?「다음 번 말씀입니까?」그래요.「실질적으로 수택리에서는 천 명까지 했습니다만, 뭐 2백 명 정도라면 보다 실질적으로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4백 명도 어렵겠지만, 수련회로서는 못할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2백 명 정도가 보다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그래요.

앞으로 대학을 졸업한 사람이 아니면 일본의 지도자가 될 수 없다고 결정했다구요. 이번에 후지이(藤井)군을 중심삼고 미국 유 티 에스(UTS)에 온 사람들이 몇 명이지요?「37명이 있습니다.」37명, 40명 가까이 있다구요. 일본의 현은 몇 개예요?「51개 현입니다.」그래서 지방 교회까지 수만 명의 지도자를 양육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다고 하면 통일교회에 대한 이미지가 달라질 거라구요. 지금은 국민학교 졸업자나 중학교를 졸업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통일교회에 많이 들어와 있다구요. 그것은 잘못되었지요?

그 이미지를 일소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서두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일본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모두 다 일본을 먼저 방문해야 한다구요. 그래서 전통적인 기반을 만듦과 동시에 외적인 학력에 있어서도 어떤 교단과 비교 대조하더라도 고차원에 서지 않으면 안 될 만큼 갖추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국가적으로 필요한 시대가 곧 온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청년들과 같은 젊은이들이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면에서 볼 때는 일본 정부 자체나, 일본 국민 자체도 모두 다 신뢰하고 있습니다. 승공, 그 이외에 믿을 수 없다든지…. 그러한 인맥 기준을 중심삼고 국가 공무원도 미칠 수 없는 기준이 되면 전면적인 국가의 방침을 통일교회와 접근하지 않으면 세울 수 없다고 하게 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지금부터 그것을 서두르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이 20년 정도 후에 50세가 되면 어떻게 될 것이냐? 생각해 보라구요. 일본의 대학을 졸업한 젊은 사람도 지금은 모두 다 자기가 훌륭하다든지 뭐라든지 해서 뽐내고 있지만 통일교회에서 수련을 받으면 모두 다 머리가 돌아간다구요. 모두 다 돌아가게 됩니다.

소련 학생들을 보라구요. 공산당 세계에서 철저한 교육을 받은 간부들도 통일교회에 모두 다 들어와 있습니다. 유명한 명사들의 가족이나 종족들도 전부 다 앞을 다투어 들어오고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미국이 곤란하다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 소련을 이길 것이냐?

선생님은 세계적으로 사상계에서도 문제의 인물이요, 정치계에서도 문제의 인물이요, 경제계에서도 문제의 인물로 되어 있습니다. 모든 분야에서 문제가 되어 있지요? 학자 세계에서도 선생님이 가지고 있는 이상의 조직은 없습니다. 배경에 수만 명을 투입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워싱턴 타임즈]의 기사 같은 것도 몇 년에 한 번씩 기사를 쓰고도 남는 자료를 기반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월드 앤 아이] 같은 잡지는 4년만에 미국 제일의 잡지가 되어 버렸다구요. 수준도 높습니다. 인맥이 있기 때문에 그런 일이 가능한 거예요. 활동하는 요원들로 그러한 배후관계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 것이 세계적입니다.

불평하는 사람이 없게 전반적으로 하라

그것을 빨리 만들라구!「각 반장들에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각 반장이 뭐야? 194명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잖아?「각 반이 십 수 명씩이기 때문에 사다리로 뽑아서 두 개만 ○표를 하면 32명이 됩니다만….」뭐야, 그렇게 해서 어떻게 해? 전부 다 해야 한다구.「전부 하고 있습니다.」전부 시킨다면 190개의 제비에 32개의 번호를 붙이면 좋잖아?「브리지포트의 사람도 필요합니까?」앞에서 말했지?「그러니까 16개만 있으면 되겠지요, 16개반이 있으니까.」그렇게 하지 않아도 좋아요. 그렇게 하면 비례적으로 같은 수에 두 명씩 들어가게 된다구. 그러면 운이 좋은 사람은 모두 다 빠지잖아요. (웃음) 그러니까 전반적으로 하라고 하는 거예요. 전반적으로 해서 선택되면 주위에서 불평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게 된다구요.

여자도 그래요. 그렇게 하면 여자도 전부 다 빠지잖아? 여자도 남자도 똑 같이 해요. 여자가 많이 뽑히면 좋다구요. 점심을 먹고 나서 지금부터 그렇게 하라구요. 하루에 한 사람이 한 마리 이상 못 잡기 때문에…. 저런 것을 한 마리씩만 잡아도 엄청나겠지요? 빨리 만들라구요.

배가 세 척 정도만 있으면 일주일 정도 저쪽에 가서 할 수도 있겠지요? 제비를 뽑아서 분담해 가지고 대충 타게끔 하는 훈련도 좋을 거라구요. 기분도 좋고 말이에요. 대서양에서 낚시를 했다고 하는 말이 좋잖아요. 오늘은 날씨가 좋다구요. 바람도 안 불지요? 더운 날씨라구!

그 옆에 있는 사람은 어떻게 할까요? 이스트가든에서 산보라도 하느냐, 맨하탄에 가느냐? 어떻게 해요? 점심을 먹고 나서 어떻게 해?「가고 싶습니다.」정말이야? 이스트가든에서 산보하는 것도 좋아요. 모두 다 목을 빼고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좋은 데라구요. 이 주위에 우리 토지가 5백 에이커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5백 에이커라고 하면 6십만 평이지요? 막대한 지역이 테리타운의 중심에 있어서 문제가 된 적도 있었다구요. 대학의 기지로서 사 놓고 있는데, 세금이 상당히 많아요.

여기에서 모두 다 사진이라도 찍고 가면 기념이 되겠지요? 이스트가든의 사진 같은 것은 아무도 찍지 않았다구요. 여러분을 특별히 취급해서 사진을 찍으면 모두 다 불평을 할지도 모르겠다구요. 일본 멤버들만 이렇게 특별 취급을 하고 미국 청년들은 그렇게 안 한다면 동양의 선생님이기 때문에 동양인을 우선적으로 대우한다든가 뭐라든가 해서 말이에요.

「여러분 한 사람씩 뽑는데 ○표시가 있는 사람은 당선입니다.」 ○표시가 보이잖아, 그 ○표시! (웃음) 식사는 지금부터라구요. 그것은 몇 시부터 하게 되어 있어요? 남아 있는 사람들은 산보하는 기분으로 돌아봐도 좋고, 맨하탄에 가고 싶은 사람은 데리고 가도 좋아요. 모두 다 버스를 타고 왔지요? 「버스를 타고 왔습니다.」

선생님은 다음에 만나기로 하고 헤어지자구요. 바다에 선생님이 가면 좋아요, 안 가도 좋아요?「같이 가면 좋습니다.」지금부터 선생님은 강연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의 낚시는 어제로 끝났다구요. 누가 데리고 가요? 오야마다가 데리고 가요? 모두 다 데리고 가면 좋다구요. 만세삼창하고 끝내자구요.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 통일교회, 만세!.

​6월이 되었구만. 금년 표어가 무엇이던가? 「새가정과 통일조국입니다.」 여러분은 표어를 자고 일어나면 생각하고, 그걸 표준해서 세상을 볼 줄 알아야 된다구요. 나라의 대사로서 출장을 가든가 회사의 직원으로서 출장을 가든가 하면 출장간 그 모든 내용, 하나의 그 타이틀(표어)을 중심삼고 책임자는 거기에 맞게끔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중심삼고 내가 무얼 해야 하고 어떤 과정을 거쳐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자기의 삶과 책임이 하나되는 거라구요. 산다는 것이 뭐냐 하면, 전부 다 프로그램을 맞추어 가는 거라구요. 우리가 모르고 있지만, 일생의 노정이라는 것은 공식적인 프로그램을 맞춰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류는 부자지관계

​사는 데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부모를 가졌다고 하는 것입니다. 부모를 알았다는 거예요. 부모 위의 부모는 할아버지이고, 부모 아래는 자식이 있습니다. 부모를 앎으로 말미암아 할아버지를 알고, 부모를 앎으로 말미암아 자녀를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자녀를 앎으로 말미암아 형제를 알고, 형제를 앎으로 말미암아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부부가 되고, 부부가 되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디에서 벌어지느냐? 세계에서 벌어지는 것이 아니라 아담 가정에서 이루어질 것이었다 이거예요. 우리 조상의 가정적 전통의 기틀로써 이것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는 모든 인류가 자녀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전세계 인류가 그것을 느끼느냐? 내 집에서 부모의 자식으로 자라던 그 부자지 관계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알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부모와 자식 관계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과 인류 관계를 부자지 관계의 입장에서 자식으로서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인류는 하나님의 자식이라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자녀들을 중심삼고 형제 관계가 생겨납니다. 형제 하게 되면, 남자와 여자로 갈라지는 거예요. 가는 길이 달라요. 남자면 남자로서, 여자면 여자로서 갖추어 가지고 앞날의 인생에 있어서 본궤도를 이을 수 있는 길을 가기 위한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궤도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여자나 남자나 유치원을 거치고 소학교를 거치고 중고등학교, 대학교를 거쳐 사회라는 세계로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대학을 거쳐 가지고 나라를 위해 가느냐, 가정을 위해 가느냐? 이게 문제예요. 나라보다 결혼하느냐 하는 문제가, 그거부터예요. 결혼 안 하면 어떠냐 이거예요. 이 우주는 남성 여성을 통해서 동반구 서반구, 상하 관계, 전후 관계를 어떻게 연결하느냐는 것이 문제입니다. 남자나 여자만으로는 안 돼요.

남자가 동쪽이라면 여자는 서쪽입니다. 하늘땅은 상하 관계고, 형제는 전후 관계예요. 이러한 인연을 가정을 중심삼고 나도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안 돼요. 필시 내가 가야 할 공식의 전통을 남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에서 이루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부자지 관계, 하늘과 땅, 그다음에 부부는 동서 관계, 형제는 전후 관계, 이것이 가정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로서 완성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완성해야 되고, 또 집안에서 형제로 완성해야 되고, 그다음에 남편과 아내로서 완성해야 됩니다. 부부로 완성해야 된다 이거예요. 부부로 완성해 가지고 그다음에 점차 부모로 완성해야 됩니다. 영원히 역사적 과정, 역사적 노정에 정착할 수 있는 상속 기반을 세워야 되겠기 때문에 부모의 자리로 나가는 것입니다.

부모가 되어야 정착을 할 수 있습니다. 할아버지 부모, 아버지 부모, 아버지의 부모는 할아버지이고, 내 부모는 어머니 아버지예요. 나도 부모가 되는 거예요.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으면 정착이 벌어집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우리 가정이 하늘이 창조하던 모든 내용, 동서남북 사방을 갖출 수 있는 내용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씨로 자라서 열매를 거두는 거예요. 아들딸로 태어나 가지고 부모의 자리에 가서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씨로 심었던 것을 비로소 열매로 거두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에서부터 많은 수로, 횡적으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가정에서. 아무개 하면 너 아무개 동생이냐 언니냐, 누나냐 이런 문제가 대번에 벌어진다구요. 여자끼리 만나 가지고 '너, 오빠 있니? 동생 있니? 누나 있니?' 그다음엔 '엄마 아빠 있니?', '할아버지 할머니 있니?' 그래놓고는 '너 남편 있니?' 해 가지고 남편으로 찾아가는 거예요. 남편은 없다구요. 남편은 딴 데서 와야 된다구요. 가정에서 형제를 갖출 수 있고, 어머니 아버지를 갖출 수 있고, 할아버지도 갖출 수 있지만 남편이나 아내는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나는 누나도 될 수 있고, 누이동생도 될 수 있고, 어머니도 될 수 있고, 아내도 될 수 있고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누이동생 자리, 언니 자리를 거치고 아내의 자리를 거쳐 가지고 부모의 자리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남자는 또 그 반대로 될 수 있는 거예요. 어차피 태어난 남성 여성이, 음양의 도리를 통해 가지고 주체 대상으로서 존재하는 모든 물건들은 이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와 같은 것이 그냥 그대로 영계에 옮겨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계에 가 가지고 어떻게 횡적으로 연결되느냐? 횡적으로 어떻게 연결되느냐? 내 가정에서 느끼던 것이 우주의 가정에서 느끼는 그 세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종적 부모를 중심삼고, 물론 하나님권을 중심삼고 종적 부모가 돼 있지만 횡적 부모를 중심삼고 가정에서 살다가 영원한 종적 세계, 부모의 세계로 가는 거예요. 그 세계가 천국이니만큼 그건 일대가 아니예요, 수천 대가 전부 다 들어간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상에서 할아버지, 부모, 자기 아들딸과 살던 것을 확대시켜 놓은 세계이기 때문에 거기 들어가 살려면 이 땅에서 누나로서, 누이동생으로서, 그다음에 아내로서 어머니로서의 책임, 또 오빠로서, 동생으로서, 남편으로서, 아버지로서 한 가정에서 느끼던 책임을 횡적으로 느낄 수 있는 인연이 되어야만 화하는 것입니다.

가정은 천국 가기 위한 교육 장소

한 세포가 전체 세포와 관계 맺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종적인 세계의 중심인 하나님 부모를 중심삼고, 땅의 부모를 중심삼고 땅의 가정에서 이룬 거와 같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정적으로 형태를 크게 전개시킨 것이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기서 저 끝까지 가려면 중앙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동쪽과 서쪽을 연결하기 위해서 나 혼자 왔다갔다할 수 없다구요. 남자 여자가 연결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동쪽은 남자고 서쪽은 여자로 이렇게 되고, 전후는 형제가 되는 것이고, 상하는 하늘땅이 돼 가지고 절반 절반씩 해 가지고 중심에서 관계를 맺게 되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절반 절반이라구요. 남자 여자를 가져야 동서가 통하고, 형제를 가져야 전후가 통하고, 부모를 가져야 상하가 통한다 이거예요.

그게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었느냐 이거예요. 밥 먹는 것을 중심삼고 하나돼 있느냐? 각자에게 그래요. 할아버지 할머니 사랑, 어머니 아버지 사랑, 그다음에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이 다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나 여자나 아내나 남편이 없으면 왜 외로우냐? 그게 문제라구요. 없으면 외로워요? 미국 여자들도 외로워요?「예.」남자도 마찬가지예요. 형제가 없으면 나 혼자인데, 외아들이 좋아요? 외딸을 좋아해요? 혼자 있으면 나도 오빠가 있든지, 동생이 있든지 하고 다 바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남자 여자가 전부 다 만나야지요. 그다음에 또 어머니 아버지는 다 무엇 중심삼고 사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사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사는 거라구요. 딸로 태어났으면 오빠는 장래에, 저 세계에 가 가지고 오빠와 누나들이 사랑할 수 있는 길을 이 땅에서 훈련받을 수 있는 재료예요. 그런 입장이 못 되게 될 때는 마음이 외로운 거예요. 여자가 여기서 누이동생으로 자라고 누나로서 자랐다는 그 심정을 중심삼고 남자의 세계, 오빠의 세계를 전부 다 연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남자 여자가 부부가 되어야 부부 되었던 모든 것이 통하는 것입니다. 그걸 거쳐가야 돼요. 레일을 거쳐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부모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 낳으면 부모 되었던 사람들의 레일을 거쳐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땅 위에 살 때 나라가 있고 자기 가정내에 있는 전부는 저나라에 가서 완전한 합격자가 되기 위한 하나의 교육 장소입니다. 가정의 주인이 누구냐? 전체 식구들을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주인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오늘날 이 세상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말이에요. 하늘나라를 큰 가정으로 보면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좋아하는 사람이 주인이다 이거예요. 백인들은 백인만 뭐 제일이라고 생각하지요? 아니라구요. 그렇게 안 돼 있어요. 동양과 서양이 있는데, 서양만 있고 동양이 없으면 서양이 없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상대적으로 전부 다 묶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수양이니, 모든 만민의 평화니 하는 이런 모든 전부는 저나라에 가서 어디든지 조화될 수 있는 훈련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인생살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하나님과 사랑을 중심삼고 제일 가까이 있는 사람이 제일 높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가정에서 형제가 같이 있으면 형제적 사랑을 중심삼고 제일 높은 자리에 있는 것이 하나님과 가까이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부부 관계, 어머니 아버지 관계에 있는 거예요. 하나님도 결혼하고, 하나님도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러니까 우리도 그와 같은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세계와 연결돼야

하나님이 볼 때 아들딸은 이래야 되고, 형제는 이래야 되고, 부부는 이래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는 이래야 되고, 우리 가정은 이래야 된다는 게 있습니다. 또, 그것이 크게 확대되어서 이와 같이 수평이 되어, 세포와 같이 되어 가지고 '나'라는 형태에서 팔이 되고 다리가 되어 이렇게 엮어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관심 갖지 않는 것이 자신과 인연 될 수가 없어요. 우리 통일교인이 '교회 가고 싶지 않아, 선생님 말씀 들어 봐야 그저 그렇다.' 이렇게 되면 그만큼 결여되는 거예요. 교회 전체를 내 식구와 같이 생각하고, 선생님을 아버지와 같이, 스승과 같이, 하나님 같이 좋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기반보다, 가정적 기반보다 교회 기반이 크니까 교회 기반을 통해서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여러 나라가 될 수 없어요. 한 나라가 되고, 한 가정의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영계의 상대적 그림자와 같이 되어야 된다구요. 한 가정하게 되면 부모님을 중심삼고 일체가 관계되어 있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아무리 많더라도 어머니 아버지한테 물어보고 다 그러지요? 큰 형님이나 작은 형 한테 일생 동안 물어보아야 되는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역사적인 모든 선조들이 저나라에 있는데 말이에요, 나만 좋아하고 할아버지 할머니 전체를 좋아하지 않으면 끊어집니다. 나 혼자 되는 거예요. 끊어진다구요. 관계의 세계가 없어집니다. 미국은 미국이 세계에서 제일 크기를 바라지요? 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기 나라가 제일 크기를 바라요. 작기를 바라는 사람은 없습니다. 크게 되면 어떻게 될 거예요? 그것이 나하고 무슨 관계예요? 복잡한 것입니다. 복잡하고 어렵다구요. 쉽지 않아요. 늘 이런 관계를 완전하게 맺고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관계의 세계에 연결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 관계에 연결되지 않으면 어디도 갈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 이 세계를 다 내 무대로 삼고 싶지 않아요? 그렇지요? 가정에서 여자로서 내 아들딸의 엄마, 다음에 남의 아내, 남의 딸, 그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세계의 딸이요, 세계의 엄마 아빠요, 세계의 남편이 되고, 세계의 가정의 내가 되는 것입니다.

집에서는 자기 형제하고 이마를 맞대고 가까이 접촉하지만 나가서는 사회와, 나라와 접촉하는 거예요. 세계와 접촉하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가정에서 일하고 사회에서 일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세계에서 일해야 됩니다. 천주까지 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내가 세계까지 어떻게 갈 수 있어요?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사람이 세계까지 갈 수 있어요? 아이들은 자랄 때 자기 형제보다도 점점 커 가면서 동네 아이들하고 친하려고 그러지요? 국민학교면 국민학교의 친구, 고등학교면 고등학교의 친구, 대학교면 대학교의 친구, 학박사면 학박사 레벨에서 전부 다 친구하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대개 동창생이라고 할 때는 국민학교 동창생, 중고등학교 동창생, 대학교 동창생인데 그것이 다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은 거지요? '나는 대학을 나오고 학박사니 국민학교 동창생은 필요 없어.' 이건 안 되는 거예요. 오히려 국민학교 친구가 더 인상적입니다. 대학교 가서는 세분화되기 때문에 울타리는 크지만 관계는 작아지는 거예요. 그러니 국민학교 때의 심정도 내가 알아야 하고, 중고등학교 때의 심정도, 대학교 때의 심정도, 사회에 나가 가지고 학박사로서 가르치는 심정도 다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언어 문제가 대부분 다 있잖아요. 그렇지만 언어를 전부 통할 수 있으면 말이에요. 서양 사람, 동양 사람, 일본 사람 전부 다 그 클럽에 찾아가 가지고 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언어는 모르더라도 언어를 넘어 가지고 전부 다 교류할 수 있는 게 뭐예요? 밥이에요, 뭐예요? 교제할 수 있는 그 세계가 뭐예요? 사랑,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독일 여자하고 말이에요, 영국신사 남자하고 말도 하나도 안 통하는 사람들인데 내가 제일 첫번으로 결혼시켜 주었다구요. 이번에도 내가 비행기를 타고 오는데 말이에요. 아기들을 보니까 처음 만난 아기들인데 말도 안 하면서 이렇게 만져요. 만지니까 서로 만져지더라구요. 말도 안 하면서도 말이에요. 그게 무엇 때문에 그런 거예요? 말보다 사랑이라구요. 그거 자기 동생같이 사랑하고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다 가깝다구요. 오빠같이 말이에요.

모든 존재는 조화를 이루려고 해

그래서 여러분이 가정에서만 그냥 산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가정에서 식구들과 살고, 사회에서 살면서 매일같이 그런 훈련을 쌓아야 됩니다. 동네에 여러 민족이 살면 다른 민족의 집에 가서 한번 만나도 보고, 얘기도 하고 싶고, 같이 먹고도 싶고 이런 마음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 미국 사람들은 뭐 프라이버시라고 해 가지고…. 프라이버시가 어디 있어요? 우주에 존재하고 있는 것에 프라이버시가 있어요? 우주의 모든 존재는 조화를 이루는 길을 취하고 있어서 상대끼리 어느 곳에서나 서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뭐 프라이버시를 내세우고 그러지 않는다구요. 사탄세계에나 프라이버시가 있어요. 프라이버시를 내세우는 것은 사탄이라구요.

미국 참새가 말이에요, 한국 참새를 만나면 결혼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참새가 '너는 미국 참새고 나는 한국 참새다!' 이런 생각을 해요? 그런 프라이버시가 없다구요. 공기가 프라이버시를 내세우고, 물이 프라이버시를 내세우고, 태양이 프라이버시를 내세운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공기가 5분만 '난 입에 안 들어가겠다.' 고 우왕좌왕하면 어떻게 돼요? 전부 다 전멸해 버리는 것입니다.

프라이버시가 어디서 필요해요? 아, 어머니 아버지 방에 들어가는데 프라이버시예요? '아들놈아, 전화하고 와라.' 그래요? 이 놈의 간나 자식들, 그게 뭐예요? 그걸 누가 만들었어요? 사탄이 전부 갈라놓은 것입니다. 악마가 만든 거예요. 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그런 사람은 전부 쫓겨나서 혼자 돼 가지고 아무도 없는 데 가서 이렇게 사는 것입니다.

사람은 여기서 사랑받았으면 동서남북으로 다 교류하고 싶은 것입니다. 안테나같이 말이에요, 안테나가 있으면 미국 중앙방송의 전파만 받아들여요? 한국 전파도 언제든지 다 받아들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중에서 제일 좋은 큰놈이 왕 노릇 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주체성을 지니는 것입니다. 안테나와 마찬가지입니다.

여자 안테나, 남자 안테나 누가 더 위대하냐? 서로 경쟁하는 겁니다. 더 감각적이고 높고 다 이래 가지고 순수하다고 말이에요. 선생님의 안테나로 말하면 하늘땅에서 누구보다도 순수하고, 모든 것에 접촉할 수 있는 소질이 많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 노릇을 해먹는 것입니다. 내가 한국 방송만 좋아하면 되겠어요? 원수의 나라 방송 전파가 와서 거치더라도 그걸 다 싸고돌고 인연 맺고, 그래 가지고 처음이냐 나중이냐를 가려 가지고 대할 줄 아는 거예요. 새로 온 사람한테 관심 없으면 '아이구, 나 서운해.'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야, 그런 사람이 있구만.' 하고 관심을 많이 가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자연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다구요. 여기 알래스카에는 무슨 고기가 살고 있는지 전부 다 알고 싶다구요. 고기들도 그렇지요. 자기 세계를 잘 알고, 잘 코치해 줄 수 있고, 다 가려서 잡아 가지고 이렇게 보호해 줄 수 있는 그런 사람 필요하지, 무자비하게 잡아먹고 때려잡은 것을 원하지 않는다구요. 이 우주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고기들과 마찬가지로 그런 생각을 해야 되는 거예요. 사람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프라이버시가 있을 수 없어요. 부모가 자식을 대해서 프라이버시를 내세워 보라구요. 젖을 먹일 수 있어요? 또, 아내가 남편을 대해서 '프라이버시, 내 프라이버시!' 해보라구요. 그게 행복해요? 여자는 남자가 와 가지고 여자를 점령해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쏴악―' 점령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완전히 점령해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안이 바깥 되고, 바깥이 안이 되어 가지고 둘이 하나되는 것이 점령입니다. 점령이라는 것은 하나되는 거 아니예요? 남자 여자가 경계선을 두고 '이건 못 넘어가!' 이러면 여자가 아니예요. 생명과 모든 생사지권이 사랑에 달려 있는데, 거기에 돈 보따리, 무슨 뭐 옷 보따리 가지고 이러고 저러고 그러면 그건 상대가 안 됩니다.

남자가 여자의 몸뚱이를 점령하고 여자가 남자의 몸뚱이를 점령하면 우주 역사의 대전환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혁명이 벌어지는 놀음이라구요. 그래 결혼을 할 때, 여자가 혼미(昏迷)한다는 말을 썼다구요. 여자들이 문제예요. 여자들은 빙빙 돌아가면서 동서남북에 대해 전부 돌아보는 것입니다. 붙들고 돌면서도 말이에요. 좋으면 안에서부터 좋아하지 않고 이렇게 좋아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같이 보면 좋아하지요. '당신 참 멋지다구.' 하면서도 여자는 다른 곳을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 그렇지 않아요? 자기가 입은 것은 다 나빠 보이고 남이 입은 것은 다 좋아 보이는 거예요. 남자보다 여자가 그런 면에서 더 민감하다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알록달록하지만 남자들은 거무튀튀한 것 일색 아니예요? 그러니 변하지 않는다구요. 단색입니다. 또 안 그럴 수 없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앞으로 태어나는 아들딸들이 여러 가지 다양한 성격을 가지기 위해서는 어머니가 다양한 면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단조로우면 되겠어요? 엄마 아빠도 그래요. 엄마도 그렇다구요. 애기가 좋아하는 컬러를, 애기가 자랄 때는 '아, 이거 네가 좋아하는 컬러다.' 하고 맞춰 주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전부가 프라이버시가 없는 것입니다.

독사가 국경을 넘을 때 인사해요? 공기가 그렇고, 물이 그렇고, 자연이 전부 다 그런데 이 프라이버시는 인간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거 누가 만든 거예요? 프라이버시를 주장하는 나라는 악마의 나라가 됐어요. 전부 다 파괴돼 버리는 것입니다. 미국에 와 가지고 보니 이렇게 땅이 큰 나라인데 말이에요, 이거 뭐 조금만 들어가게 되면 고소(告訴)하고 그러더라구요. 한국 같은 나라는 말이에요, 남의 산 같은 데나 뜰 같은 데 마음대로 들어가더라도 누가 이러고저러고 안 한다구요. 사람이 통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여기는 얼마나 째째하고 그런지 모르겠더라구요.

한국 사람은 어디서도 살 수 있어

한국은 작은 나라지만 여러 강대국의 침략을 받았기 때문에 침략받고도 원수시하고는 살지 않아요. 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은 통이 크다구요. 일본 사람보다 중국 사람보다 소련 사람보다도 한국 사람이 다양해요. 여러 가지입니다. 그래 한국 사람은 이 미국 같은 데 와 가지고도 조금도 이상하지 않아요. 어디 가든지 전부 다 화합을 하는 것입니다. 그게 훈련되어 있어요. 남미 갔던 사람들이 전부 다 미국 워싱턴도 가고 말이에요, 뉴욕에 와서 살고 있더라구요. 그건 보통 사람은 못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국경같은 것은 무시해 버리는 것입니다. 이걸 누가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세계 각국에 가서 허가도 안 받고 그 나라에서 잘사는 사람은 한국 사람밖에 없어요. 그렇게 살았다구요.

보라구요. 한국에서는 중국도 마음대로 가고, 소련도 마음대로 가고, 일본도 마음대로 갔다구요. 비자는 무슨 비자? 그러니까 그 루트를 다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소련 가면 제일 문제가 한국 사람이에요. 미국도 이 한국인이 문제라구요. 한국인이 문제입니다. 로스앤젤레스 사건도 한국인이었지요? 흑인들이 아무리 무섭게 하더라도 그 가운데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녀석아,너 얼마나 무서워? 좀 보자.' 이러는 것입니다.

여기 이 알래스카 국경지대의 제일 끄트머리에 있는 식당도 한국 사람이 만들었다구요.「예, 제가 직접 가 봤습니다.」거기서 인디언들 중심삼고.... 이게 무서운 민족, 무서운 사상입니다. 이 사람들에게 세계를 중심삼고 세계를 사랑하고 세계를 구하겠다고 하는 사상적 체계만 딱 세워 놓으면 그 누구도 당할 수 없습니다. 이런 강인한 민족성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은 그런 면에서는 참 멋있어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미국이 어떤 나라인데, 여기 와 가지고 타고 앉아서 이걸 구해 주겠다고 말이에요, '나는 반드시 미국을 구할 것이다!' 이러고, 그다음에 어머니는 '우리가 반드시 미국을 구한다!' 한 것입니다. 거기에 '우리'가 들어갔다구요. 그건 참부모를 말하는 것이지, 전체 미국 사람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우리 집은 배고픈 사람은 누구든지 밥 먹을 수 있어요. 이스트 가든에는 아무나 못 들어오지만 들어오면 밥을 먹는다고 해서 간섭을 안 해요. 처음 보더라도 '저 사람 누군데 와서 밥 먹어?' 그러질 않는다구요. 내가 그러니까 우리 식구들도 어디 가서 밥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의 집에 가서 밥 먹을 때 전화하고 가서 '야, 점심 먹겠다!' 그러면 좋겠어요, 그냥 가서 '점심 주라!' 해 가지고 여러분이 먹을 점심을 내가 먼저 먹으면 좋겠어요? 어느 게 좋겠어요? 어느 것이 더 멋져요? 미리 전화하고, 허락받고 가고 이게 얼마나 기분이 나빠요?

남편이 여자한테 갈 때 밤에 물어보고 가요?「심지어 여자가 원치 않는데 성생활을 하면 고발하는 여자가 있습니다.」그 간나 가랑이를 째 버려야 돼요. 여자보다 남자가 크다구요. 크니까 남자가 해야 된다구요. 여자가 하면 그거 얼마나 재수 없어요? 남자가 해야지, 여자가 이렇게 와서 사랑해 주고, 사랑하겠다고 타고 앉아요? 여자는 앉아서 기다리고 있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히프가 큰 것입니다. 남자는 히프가 크지 않아요. 오래 앉아 있을 수 없습니다. 여자는 엉덩이가 크기 때문에 앉아 기다리면서 '나를 완전히 점령해 주세요.' 그래야 됩니다. 그거 사실이라구요.

주인은 프라이버시가 없어야

동물세계도 그래요. 동물들도 큰 수놈끼리 격투하지요? 그건 우수한 종을 내기 위해서 그렇게 만든 거예요. 거기에 프라이버시가 어디 있어요? 이 쌍것들. 그 여자들도 그래요. 사랑하는 남자가 프라이버시 해 가지고 '당신 한번 안고 싶소.' 하고 매일같이 이러고 안아야 되겠어요? 인사하면서 쓰윽 안는 것하고 어느 것이 좋아요? 미국 여자들, 어느 것이 좋아요? 프라이버시가 어디 있어요, 프라이버시가?

상대가 있을 때는 그 상대를 보호할 우주의 원칙이 있기 때문에 그건 그대로 그 자체의 중요성을 유지하지만, 상대가 없을 때는 남자 여자 누구나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결혼할 수 있잖아요. 티파니! 일본 남자하고 티파니 하고 얼마나 달라요? 일본 남자는 뚱한 남자라구요. 엔카같다구요. 너는 바람에 날리는 줄과 같다구. 왔다갔다, 왔다갔다 그러는 거예요. 전부 생각이 다르고 어디 가서 구경하고 싶고, 이동하고 싶은 소질이 많지만, 뚱한 남자를 얻어줬기 때문에 말이에요…. 저 남자는 뚱― 할 거라구요. 그런데 얼굴보다는 그게 더 멋져서 살 것입니다. 잘 살아요?「예.」

배가 불러 가지고 아이를 낳을 때 아버지는 애기가 동양인의 얼굴을 하고 있으면 좋겠다 하고, 엄마는 서양 얼굴이면 좋겠다고 싸워요? 그러면 '이 쌍놈의 에미 애비가 왜 이 야단이야?' 하고 그 애기가 웃을 거예요. 그거 동양이니 서양이니 생각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 생각과 반대로 나오게 되면 불평한다는 거예요. 그런 프라이버시는 필요 없는 것입니다.

가정에 들어가서 프라이버시를 주장하는 사람은 외톨이가 되는 것입니다. 프라이버시 없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암만 어머니 아버지가 프라이버시를 주장하더라도 아들딸이 한번 두번 세번 이렇게 노프라이버시 하게 되면 어머니도 아들딸을 좋아하는 거예요. 자기는 그렇게 주장하더라도 말이에요. 딸이 있는데 에미는 프라이버시를 강요하지만 말이에요, 딸도 프라이버시가 강할 텐데 어머니가 아무리 그래도 한번 두 번 가만히 두게 되면 자연히 그 어머니는 프라이버시보다도 가만히 있는 딸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어머니 아버지가 다 프라이버시를 주장하더라도 딸이 노프라이버시하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는 그 집에 가서 살고 싶다는 것입니다. 프라이버시 없는 사람이 프라이버시를 전부 다 화합시킬 수 있고 코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생각해 봐요. 열 손가락이 전부 다 프라이버시를 주장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눈이 '나는 내 프라이버시를 주장한다!' 하면 어떻게 돼요? 다 어떻게 되겠어요? 어디 프라이버시 필요한가 보라구요. 여자들 젖이 큰 것이 자기 프라이버시 때문에 큰 거예요? 궁둥이 큰 것도 그래요?「아닙니다.」그러니 딴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기에 농사지어 가지고 10분의 1은 전부 다 외부 사람을 주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줄 수 없으니 지나가는 사람이 배고파서 따먹고 다 이러더라도 용서해 주고, 오라고 해 가지고 좋은 것을 주고, 배가 고프냐고 해서 자기 아들딸같이, 자기 형같이, 자기 친구와 같이 대해 주면 그 얼마나 멋져요?

여러분 집에서도 형제들끼리 자기 좋은 거 있으면 혼자 숨겨 놓는 사람 잘 못살아요. 두고 보라구요. 회사도 전체 백 명이면 백 명, 수백 명이 프라이버시 주장하면 수백 조각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국장은 저 아래 부서의 몇백 명 아래 부하까지 명령하게 되어 있지요. 미국나라도 대통령실에서 각료 중심삼고 법을 지시하면 다 따라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왜 프라이버시를 전부 다 망쳐 놓으려고 하느냐?' 그래요? 개인이 암만 프라이버시가 있더라도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프라이버시를 무시하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들이 '아이쿠, 일하기 싫어. 놀고 싶어.' 그러면 선생님은 '일 하라구!' 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여러분이 하자는 대로 하게 되면 작아집니다. 다리를 쭉 뻗고 있는 이게 프라이버시예요? 전체가 있는 데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그거 동양에 가게 되면 미친 여자라고 그럽니다. 그런 여자는 보려야 볼 수 없어요. 이거 얼마나 버르장머리가 없는지 뭐…. 여러분은 내가 서양 선생님이면 좋겠지요. 잔소리 안 하고 얼마나 좋았겠어요? 서양 사람이면 서양 사람 나쁜 거 고치지 못합니다. 내가 혁명을 하고 들이 때리더라도 동양 사람이니까 그런다고, 동양 사람 핑계해 가지고 할 수 없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웃으심)

돌아가자구요. 가정에 프라이버시 있어요? 할아버지가 프라이버시 하면 할머니가 불평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불평하고 손자가 불평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다 헤어지는 것입니다. 다 갈라지는 거예요. 망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데리고 밤 열두 시가 되고 한시 두시가 되더라도 앉아 있으면 앉아 있어야 됩니다. 프라이버시를 주장하면 잠자는 시간에도 잠을 못 자게 한다구요. 내 프라이버시를 생각하기 전에 가정 프라이버시를 생각하라는 거예요. 가정 프라이버시를 생각하기 전에 국가 프라이버시를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더러운 곳에서 인정을 받아야

가정 생활이라는 건 그게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편이 있어야 되고, 여자가 못 하면 남편한테 기합도 받아야 되고,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실례하게 되면 안 된다.' 해서 집에서 그런 것을 관리하고 전체의 균형을 취하고 조화할 수 있게끔 주도하는 사람이 상속자가 되는 걸 알아야 됩니다. 가정이 무엇이냐 하면 이 세계 가정에 융합할 수 있는 그런 모델이고 천상세계, 영원한 세계에 가서 융합할 수 있는 모델입니다. 이걸 훈련 안 하면 안 됩니다. 한 가정에 열 사람이 살면, 그 집에서 제일 말없이 순종하는 그 딸이 복 받는 거예요. 식구들이 다 좋아하게 되면 그 여자는 그 집안의 대표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자기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니예요. 남을 위해 사는 사람입니다. 공적인 생활을 중심삼고 사는 사람입니다.

축복가정이라면 세계의 가정을 중심삼고 융합하고 어디 가든지 세계 사람을 포용할 수 있어야 되지, '프라이버시! 아메리칸!' 전부 이런 생각을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 티파니 부처가 자고 있는데 선생님이 그 가운데 가 누우면 어떡할 테야? 칼로 찔러 죽일래? (웃음) 부모는 종적이고 여러분은 횡적입니다. 그러면 누가 먼저예요? 종이 먼저입니다. 이 코가 종적입니다. 코는 다 거느리고 있는 거예요. 몸뚱이에 종적인 것이 둘 있어요. 코하고 남자 여자 생식기, 여자는 움푹하지요? 올라온 것하고 내려간 것입니다. 낮의 왕이고 밤의 왕이에요. (웃음)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생식기하고 이 소변보는 데하고, 똥누는 데하고 제일 멀어요, 제일 가까워요?「제일 가깝습니다.」위대한 사람은 더러운 데 가서 존경받아야 됩니다. 생명의 자리에는 비료가 필요해요. 깨끗한 데는 없습니다. 모래사장에는 없다구요. 남자는 부우― 하고 뭐라 그러나? 된장국 맛이 나야 돼요. 여자는 깨끗해도 괜찮지만 남자는 좀 텁텁하고 그래야 돼요. 나갔다 와 가지고 발 냄새가 나더라도 푸― 해야 됩니다. 너무 깨끗하면 파리도 안 끌어요. 파리까지도 방문을 안 합니다. (웃으심) 거기에 개미 새끼가 붙겠어요, 무슨 새 새끼가 붙겠어요?

새들도 산곡이 어루어진 경치 좋은 곳에 들어갑니다. 왜 거기에 들어가느냐? 산골짜기에 들어가게 되면 나뭇잎이 전부 썩어 있다구요. 거기에 전부 벌레들이 사니까 그거 먹기 위해서 새들도 모여드는 것입니다. 냄새 나는 데 생명이 자리잡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손은 거룩합니다. 냄새 나는 아들딸의 똥을 만지고 합니다. 이게 다 거룩한 거예요. 거룩한 것입니다. 선생님도 말이에요. 사는 건 그냥 보통이에요. 그게 편안해요.

황금빛 같은 옷을 잘 입은 데다 더 황금빛은 맞지 않아요. 새까만 브로치를 다는 거예요. 액세서리는 옷 색깔과 다른 것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상대적으로 해야 돼요. 그런 것입니다. 상대적 관계를 잊어버린 존재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복도 그런 사람을 따라다니는 거예요. 욕심을 가지고 자기만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안 따라갑니다.

여러분 박사장을 좋아해요? 이 사람은 사장이라도 밥을 잘 한다구요. 밥을 손에다 줘도 잘 먹는다구요. 왜 상이 아니냐고 불평을 안 한다구요. 젓가락 가지고 무슨 반찬이고 그냥 먹어요. 먹으면서 젓가락도 가져오고 반찬도 끌어다가 먹는 것입니다.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공장의 여러 가지 복잡한 문제도 오케이입니다. 아침에도 하고, 낮에도 하고, 밤에도 하고, 여름에도 하고 전부 다 쉬지 않고 한다구요. 그렇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 볼때기가 여러분보다 몇 배 넓어요. 보라구요. 그런 거 알아요? 그래서 전부 벌려 놓아요. 자꾸 벌려 놓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일을 할 수 있다구요.

지금 보니까 그래 보여요? 미스터 최하고는 근본적으로 달라요. 미스터 최는 자기가 하는 게 제일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틀렸다는 것입니다. 전화를 내가 했으면 내 얘기를 들어야 할 텐데, 자기가 얘기를 다하고, 선생님이 무슨 말할지는 물어보지도 않더라구요. 나중에도 묻지 않고 전화를 놓는 것입니다. 그러면 개척을 못 합니다.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의 마음을 다 맞추어 주면서 주고받을 수 있게 이러면서 해 나가야 됩니다.

미스터 최가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했으면 발전했을 것입니다. 내가 바톤 피쉬(bottom fish;해저에 사는 물고기)를 15년 전부터 하라고 그랬다구요. 이 놈의 자식, 그때 했더라면 이 놀음을 안 한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사장을 따라가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따라가야지요. 그래, 미스터 박한테도 여기 올 때 '이거 해라!' 한 것입니다. 하라면 해야 되는 거지요. 여기서 스루메(するめ;말린 오징어)도 하고 파우더(powder)도 하라고 한 것입니다. 여기서 그것을 개발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도자는 계획한 대로 실천하는 사람

이 녀석도 선생님 성격을 몰라요. 어저께 보니까 운전도 천천히 해 가지고 세상에, 15분이면 가는 것을 한 시간 반이 걸렸다구요. 6시 반에 나가면 7시에 갔다가 돌아올 텐데…. 나갔으면 한 마리 잡아야지요. 그러자니 닦아 쳐야 됩니다. 따라다니는 녀석들이 다 그래요. 그러면 싸움에서 지는 것입니다.

생활은 싸움입니다, 싸움. 시간을 어떻게 단축하느냐 하는 문제, 어떻게 수확을 많이 하느냐가 문제입니다. 몇 번이나 내가 운전을 하려구 했다구요. 이 놈의 자식, 레이더가 이렇게 다 있는데 눈앞에 보고도 말이에요, 배가 아무리 가도 5미터 이상 안 가요. 엔진을 끄면 그냥 멈출 텐데 무슨 걱정이에요? 그럴 때는 저쪽이 크니까 이쪽부터 가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사람은 데리고 일 안 한다구요. 내가 이노우에 닮아가야 된다는 말이에요? 나 그거 싫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이건 틀림없이 이리 가면 되는데, 자기 마음대로 한다구요. 감각이 있어서 출발할 때 태양이 어디 있다 딱 보고 타는 것입니다. 태양이 뒤에 있으면 이쪽으로 가는 거예요. 이 각도를 이렇게 해야 할 텐데, 그걸 다 생각하고 있는데 뭐 컴퓨터가 어떻다구? 레이더 믿다가 어디로 갔어요? 어제 난데없는 데로 가지 않았어요? 여기서 출발할 때 태양이 여기 있으면 이 각도로 가게 되면 저리 갈 것을 나는 재고 있는데 말이에요, 아 이리 가면서 '레이더 보고 갑니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어디 두고 보자, 이 놈의 자식아!' 한 거예요. 딴 데로 갔다구요.

출발할 때 자기 기지를 알아야 된다구요. 서쪽에 해가 있으면 벌써 각도를 딱 재는 것입니다. 저쪽으로 가려면 몇 도로 가야 할 텐데 뒤를 보고 있으니 딴 데로 가지 별 수 있어요? 안개가 꼈을 때는 태양을 중심삼고 해야 됩니다. 그것밖에 없어요. 태양이 같게 안 되어 있습니다. 이 각도로 가면 어디로 간다 이거예요. 그걸로 가는 거예요. 아무 것도 안 보이는데 어디로 가겠어요? 이럴 때 전쟁이 나면 지는 것입니다. 이거 전쟁이라구요. 대 전쟁입니다.

가정을 얘기했는데, 모든 전부를 가정에서 생각해야 됩니다. 자기 성격을 자기가 압니다. 내 성격은 내가 아는 것입니다. 성격도 자기 환경에 따라서 양보할 줄 알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어떤 일에 손을 대면 잠을 안 자요. 먹을 것도 잊어버리고 잠도 안 자고 그런 성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이 탕감복귀 역사, 몇천 년의 역사를 40년에 해치워 버린 것입니다. 지도자가 누굴 보면 성격을 알아야지, 성격을 몰라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계획하고 그랬으면 그 계획한 대로 해야 됩니다.

보트를 타도 누가 앞에 있으면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경쟁하는 거예요. 그렇게 사탄세계, 이 놈의 사탄을 타고 앉아서 일생 동안 싸워 온 것입니다. 경쟁입니다. 글로스터에 가서 튜나(tuna;참치)잡이를 할 때도 말이에요, 이 놈의 자식들은 10시, 11시에 나간다구요. 내가 3시에 나갔더니, 맨 처음에는 미친 사람이라고 그랬습니다. 그 사람들이 나가기 전에 벌써 나는 튜나를 잡아 가지고 들어온다구요. 그때 나가서는 '오늘 레버런 문이 안 보이는구만.' 한다구요. (웃으심) 그러면 지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다 지는 겁니다. 여기서도 그래요. 어디에 무엇이 있고, 어디에 무엇이 있다는 것을 다 기억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늘 법을 따르면 하늘이 보호해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운동을 해야 됩니다. 세계적으로 배우는 거예요. 가정에서 사랑을 배우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조화를 이루면 점점 뻗어나가는 거예요. 그건 가정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처음 본 사람이라도 한 사흘만 같이 살아 보면 저 집은 어떻게 살겠구나 하는 것을 다 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주변 관계를 어떻게 잘 적응하느냐 하는 문제가 중요한 것입니다. 많은 성격이 있어요. 여자들도 가정에서 훈련돼 있으면 많은 사람 앞에서 행동을 잘한다구요. 시집갈 때,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앞에 미안해하는 표정도 하고 말도 잘합니다. 자기 혼자 살아서 그거 못 하게 되면 전부 쫓겨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세계를 중심삼은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세계를 치리하는 법을 가르칩니다. 그러나 세상 나라들은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를 보호하는 법을 가르치는 거예요. 이게 다르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그 나라의 법을 잘 따랐더라도 하늘나라 법을 어기게 되면 그건 엉망이 됩니다. 나라의 법을 넘어서라도 하늘나라의 법을 따르면 그 사람은 살아 남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일본이 내 원수 나라예요. 아시아를 살리기 위해서 선교사를 일본에 보낼 때 밀선을 태워 보냈습니다. 그것은 대한민국의 법이나 일본법에도 다 어긋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하고 일본이 원수인데, 대한민국 법에도 저촉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자기 가정의 법을 어겨서라도 세계의 법을 따라가면 가정이 보호 안 하더라도 세계가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 나라에 와 가지고 후손들을 훌륭하게 교육하려고 합니다. 한 가지라도 더 가르쳐 주려고 한다구요. 그거 뭐? 월급 받고 하고, 돈 받고 해요? 돈 받으려다가는 빼앗긴다구요. 그럴 수 있느냐 말이에요.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미래의 청년들은 선생님을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래요? 자기들의 천운입니다. 하늘의 천운이 그렇게 도와주는 것입니다.

이번에 순회 강연 할 때도 텍사스주에 데이비드라는 녀석이 자기가 재림주라고 해 가지고 80명이 학살당하고 이런 판인데, 그 사건이 일어난지 일주일도 안 돼 가지고 재림주를 선포하고 참부모 선포하고 다 했다는 거예요. 밤 12시라는 건 한 번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거 24시간 중에 한 번밖에 없어요. 그러니 자정이라도 해야 되고, 낮 시간이라도 해야 됩니다.

이번에 순회 강연을 안 했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미국 이 놈의 자식들, 어디 가게 되면 레버런 문의 제자라는 거, 통일교회 믿는 것을 전부 다 감추고 꽁무니 빼고 다 그랬다구요. 이제는 내가 선포했기 때문에 '문선생이 참부모라지?' 하고 반대로 묻는 것입니다. 밤이 아니라 낮이에요. 미국의 낮이라는 것입니다. 젊은이들 가슴에 낮이 되는 거예요. 어디 가나 자랑해야 됩니다. '나는 무니(Moonie;통일교인)가 되었어. 이게 나의 자랑이야.'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감옥에 가도, 어디 가든지 자랑한다구요. 전부 다 이렇게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여자나 남자나 애기나 '통일교회 문 선생님이 참부모라지?' 이렇게 묻는데 어떡할 거예요? 아니라고 하겠어요? 못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거 묻게 돼 있다구요. 전도 안 하면….

아이 시 시(ICC;세계성직자회의)의 목사니 뭐니 전부 다 유명한 사람들을 말이에요, 이번에 그런 사람들이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앞으로 이제 성약교회를 만들어야 됩니다. 참소유권을 가진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참부모, 참자녀, 참국가, 참진리, 참하나님을 가진 통일교회입니다. 그 말은 뭐냐? 이 세상 사람들은 참이 아니라 거짓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만이 새로운 것입니다. 가정에서도 그래요. 가정에서 그런 아들딸, 그런 남편, 그런 생활의 길을 걸어가야 된다구요.

여자들도 여기 앉아 있으면 가슴이 뒤에도 있다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건 뭐예요? 자기가 원치 않는 그 자리에서도 어머니와 같이 살 줄 알아라 이거예요. 그 여자 앞에 남자도 달리고, 아이들도 달리고, 할아버지 할머니도 달리고 그러면 그 집이 복 받는 것입니다. 그래 자기는 못살지만 자꾸 뭘 해 먹이고 싶어하고, 많은 사람을 먹여 주려고 하고, 많은 사람을 입혀 주려고 하고, 많은 사람을 시중들어 주려고 하고 그게 인생살이입니다. 이 땅 위에서 그렇게 살아야 저나라에 가서 어디든지 환영받아요. 그래서 축복가정은 세계를 대표해서 어느 나라 사람, 어떤 원수를 대하더라도 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도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으니 어디 가서도 살 수 있다는 자신을 가져야 됩니다.

가정에서 인정받아야

참된 부부가 되겠다고 한 번이라도 생각해 봤어요? 미국 여자들! 최악의 경우를 생각해야 된다구요. 남편을 내가 벌어 먹이고 남편을 위해 일생 동안 그렇게 살더라도 또 위하겠다는 마음이 있으면 하늘이 그렇게 안 되게 한다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는 남편이 조금만 뭐라 해도 다 도망가려고 그러잖아요? 첫사랑이 귀한 것입니다. 첫사랑은 하늘이 점령하는 곳이에요. 맘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첫사랑을 나누었으면 그 사람을 위해서 영원히 책임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편에 대해서 내가 올바른 참부인이냐를 생각하고, 또 참어머니냐, 참 며느리냐를 언제나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참누이동생이냐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많은 사람을 거느릴 수 있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누구를 싫어하는 사람은 떨어지는 거예요. 언제든지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횡적으로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한 집에 열 사람이 살던가, 스무 사람이 살아도 어디 갈 때는 전부가 나를 데리고 가겠다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살아 남는 것입니다. 미국 국민이 어떻게 됐어요? 미국이 세계의 책임자였는데 지금은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미국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가정이 귀한 것입니다.

여러분, 한 집에 스무 명이 산다면, 눈이 몇 개냐 하면 마흔 개입니다. 그래서 동그라미 쳐 가지고 어느 누구는 나를 요렇게 보는구나, 눈이 찌그러지게 보는구나, 전부 이거 생각하는 거예요. 듣는 것도 전부 다 감정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하고 아버지하고 둘이 사는 데도 어머님이 인내심이 많고 참고 관용심이 있으면 아들들은 어머니 같은 여자를 얻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매일같이 신경질 내고 해서 같이 그러면 싸움할 텐데 여왕같이 품어 가지고 가정에 평화를 주는 것이 어머니이기 때문에 어머니를 존중하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잘못하고 그러지만 어머니가 그걸 포용하고 그러면 전통이 수립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아들은 어머니 같은 타입을 좋아하게 된다구요. 장래에 결혼할 때 '나는 어머니 같은 타입의 여자를 원한다.' 이러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거 발전하는 겁니다. 집에서 문제의 사람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결론은 문제의 사람이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회사에서도 문제의 사람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어디나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미국 와서 지금까지 살면서 돈 벌면 미국 땅에서 돈을 가져 가려고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미국을 위해 쓰는 것입니다. 중국에 대해서도 그래요. 여러 가지 사업도 지금 하고 있지만 다 미국을 위해서입니다. 중국도 마찬가지라구요.

이제 가정이 중요한 것을 알겠어요? 언제나 세계를 생각하고, 영계를 생각하면서 잘 컨트롤해 나가야 됩니다. 영계에 가면 나 같은 사람이 둘이 있을 거 같아요, 없을 거 같아요? 자신은 하나예요. 각자가 다른데 그거 어떻게 화합하느냐 이겁니다. 사랑의 마음입니다, 사랑의 마음. 전부 다 자기 형제같이 생각하고, 먼저 저쪽 편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 년이 가고 이 년이 가게 되면 자연이 자기를 좋아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가정이 귀한 걸 알아야 돼요. 진정으로 참부모를 모시고, 참아들딸을 모시고, 왕과 같이 모실 수 있고,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이룰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됩니다. 가정에 대해 말씀한 것이 앞으로 저나라에 가는 데 표제가 돼 가지고 이걸 넘어가야 돼요. 소화해서 해원하고 넘어가야 돼요, 언제나. 그 말이 뭐냐? 하나님 같이 살라는 것입니다.

우리 아주머니들, 생각해 봐요. 진정 남편을 위해 얼마나 사랑했느냐? 자기가 알아요. 아들딸을 진짜 얼마나 사랑했느냐 이거예요. 시부모도 할 수 없이, 싫은 것을 할 수 없이 죽기를 바라면서 살았느냐? 이렇게 볼 때 '시아버지 시어머니 앞에 내가 백 점 짜리냐, 남편 앞에 백 점 짜리냐, 아들딸 앞에 백 점 짜리냐? 우리 가정 전체 앞에, 종들 앞에도 백 점짜리냐?' 해 가지고 그들이 점수 매길 때 몇 점 주겠나 이거예요.

자, 여러분이 가정을 중심삼고 현재 좋게 하는 그런 어머니 아버지가 좋아요, 미래를 좋게 하려고 하는 어머니 아버지가 좋아요? 어떤 거예요?「미래를 위하는 어머니 아버지입니다.」여러분 생각은 그렇지 않다구요. 오늘, 오늘, 오직 오늘이라는 것입니다. 오늘은 지나가는 거예요. 미래는 오는 겁니다. 작은 미래와 연결된 큰 미래가 오는 것입니다.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가정에서 모든 것을 다 이룰 수 있어

선생님이 여러분 가르치는 것도 그래요. 지금 당장은 고생시키려고 합니다. 네 사람이 있으면 네 사람이 다 '오늘 비오면 안 나가면 좋겠다.' 하게 되면 데리고 나간다구요. 반대입니다. 그러려니 내가 앞장서야 되는 거예요. 당장에는 모르지만 이다음에 철이 들면 전부 다 그거 안다는 것입니다. 고기잡은 것이 뭐 몇 푼이나 돼요? 손해라구요. 그러나 내가 확신하는 것이 앞으로 아프리카면 아프리카 굶어 죽어 가는 사람들을 돕겠다는 그 마음은 계속되는 것입니다. 마음은 자꾸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생각을 많이 해주는 사람이 부모고. 남편입니다. 또, 생각을 많이 해 주는 사람이 아들딸입니다. 부모도 그렇고, 자녀들이 부모를 많이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선생님이 매번 여기에 오니까 으레 오는 선생님이라 생각하지요? 내가 안 오면 어떻게 돼요? 얼마나 삭막하겠어요? 누가 선생님 같은 이런 분위기를 내고, 이렇게 누가 할 것이냐를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에 누구 몇몇 사람이 있어야 된다구요. 할 수 없이 선생님 하라니까 다 하는 것입니다. 부모는 자식을 언제나 생각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은 불쌍하다구요. 미국이 얼마나 사탄세계 왕이에요? 하늘과는 멀다구요. 우리 멤버들이 불쌍하다는 것입니다. 저 사람들이 천국 가겠다고 하는데 천국 가 가지고 어떡할 거예요? 전부 자기 위주로 굳어졌습니다. 가정을 생각해야 돼요. 여러분 가정에서는 애기들 때리지 않아요? 때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라는 아이들에게 눈물을 보여서는 안 돼요. 부처끼리 싸우는 것을 보여서도 안 됩니다. 약속을 하라구요. 어머니 말씀도 그렇잖아요? 어머니 아버지가 표준입니다. 싸우고 뭐 이래 가지고 후닥닥 이래 가지고는 안 통하는 것입니다. 살면서 싸워 가지고 자식들 앞에서 어머니가 눈물 흘리고 아버지가 눈물 흘려서는 안 돼요. 자식들이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싸우지 않는 그런 어머니 아버지다.' 해서 어머니 아버지를 하나님같이 훌륭하다고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이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가정에서 모든 것을 전부 다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 축복가정이 무서운 거라구요. 선생님이 가정에 대해 이러이러한 구상, 하나님과 선생님이 가정에 대한 구상의 모델이 있을 거 아니예요? 간단해요. 자기 생각을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 생각만 하면 걸리는 것입니다.

오늘이 유월 초하루, 유월이 지나면 이제 7월이 되누만. 아까 내 얘기했지만 표어라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금년 표어를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금년 표어가 뭐예요?「새가정과 통일조국입니다.」그게 무슨 뜻이에요? 가정이 중심이라구요, 가정. 아담 가정은 뭐냐 하면, 인류의 통일된 홈랜드(homeland;조국)의 조상입니다. 통일조국이에요.

아담 해와 자체가 몸 마음이 하나 안 됐어요. 또, 남자 여자가 하나 안 되어 있고, 아담과 해와가 하나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부모하고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이상적인 조국이 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다 이거예요. 이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고, 아담 해와가 하나되어야 되고, 부모가 하나되어야 되고, 남편이 하나되고, 전후 좌우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새로운 가정입니다.

이러한 새로운 가정이 조국에 살 수 있어요. 어디 가든지 조국입니다. 그 무슨 뜻인지 알겠어요? 조국은 조상이 같이하는 거예요. 조상이 있는 곳입니다. 반드시 그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 어디 가더라도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살 수 있는 곳이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같이 살 수 있는 그런 집이 있어야 됩니다. 집이 생겨나야 고향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이냐? 지금 전세계에 새로운 가정을 중심삼은 조국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고향이면 하나님이 어디든지 가서 살 수 있어야 돼요. 지금까지 사탄 때문에 가지 못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하고 다 그런 거예요. 선생님의 가정은 사탄세계에서 개인적인 가정에서 승리하고, 종족적인 가정에서 승리하고, 민족적인 가정에서 승리하고, 세계적인 가정에서 승리하고, 천주사적인 가정에 승리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통일조국의 개념

그래, 선생님 하나가 땅의 인류를 대표했으니 조국 전체를 대표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가정이 말이에요. 선생님과 선생님 가정이 전체 가정을 대표 했습니다. 선생님이 승리한 하나의 플러스, 큰 가정이 되게 된다면, 완전히 플러스가 되었으면 50억 인류의 가정을 수평에 놓고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요전에 가르쳐 준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장자권에서 부모권이 이루어지고, 왕권이 벌어지고, 황족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이루어져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밤이나 낮이나 마음대로 통과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거침없이 표면적으로 전부 다 고향같이 방문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아들딸에게도 고향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의 고향, 종족의 고향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통일된 고향입니다.

그다음에 종족의 고향과 나라의 고향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나라의 고향하고 세계의 고향이 하나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개인에서부터 세계 어디 가든지 전부 다 표면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그런 개념이 통일된 조국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가정이 단위가 되어 가지고, 가정에서는 그것이 하나지만 종족에서는 여럿이 되고, 점점 크게 되는데, 이 집을 중심삼고는 언제든지 하나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한국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니라구요. 조국은 한국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세계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이것은 가정을 중삼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여기서 여기 커 가는 것을 쭉 보면 이게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 점을 꽉 눌러 놓으면 점에서 원이 되는 거예요. 이 가정이 점이라구요.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그것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게 조국이라구요. 이 모든 우주에 조국이 정착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정이 전부 다 연결될 수 있어야 됩니다. 새로운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가 통할 수 있어야 조국이 되는 것입니다. 새가정들이 연결된 것이 조국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모델 가정이 되면 어느 집에 가더라도 있을 수 있다 그거예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자유롭게 움직이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저나라에 가서 행복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자기 집에 자기를 따라온 사람이 많고, 따라와서 같이 있겠다 하고, 자기 집에 사람의 출입이 많은 사람이 행복한 것입니다. 민족이 다르고 환경이 다르지만 새가정 조직이 있으면 어디든지 다 맞는 거예요. 탁탁탁 다 맞는 겁니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4대 심정권이 복귀되면 통일교회에서 전부 다 화한 그 세계가 되기 때문에 통하지 않는 데가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으로 보면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다 어디든지 횡적으로 연결된 것이 조국입니다. 그래, 고향이 되고 통일된 조국이 되는 거예요. 우리는 세계, 하늘땅을 전부 다 통일하는 것입니다. 새가정에게는 그러한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모델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얘기하는 거 알겠어요?「예.」가정들, 이런 완전한 가정들을 연결시킨 것이 조국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같이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선생님 가정에 와 있고 싶겠어요, 여러분 가정에 와 있고 싶겠어요? 선생님은 세계의 집에 가 있고 싶어하는데 하나님도 선생님 따라가야 될거 아니예요? 그리고 선생님 사진 있는 곳이나 교회 깃발이 있는 데는 하나님이 다 좋아한다구요. 딴 것은 다 보기 싫어한다구요.

본래 완성한 아담 해와 얼굴을 하나님이 보고 사진을 붙이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공산당들이 레닌을 제일이라고 하고, 스탈린이 제일이라고 하는데 그건 사탄이 제일 좋아한다구요. 하나님은 누구를 좋아하겠어요? 참부모입니다. 하나님도 여러분도 참부모를 좋아하지요? 자기가 좋아하듯이 여러분도 좋아하니까 하나님 맘대로 들어갈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연결된 가정들이 커진 것이 조국입니다. 금년이 횡적입니다, 횡적. 그래서 새로운 가정과 통일조국입니다.

모델 가정이 참부모 가정이고, 그 가정을 본따 가지고 수많은 가정을 배출할 수 있는 것을 딱 갖추는 것입니다. 금년 표어가 새가정과 통일조국인데, 통일조국이 남북통일이 아니라구요. 이런 가정을 중심삼고 그 가정이 들어가 가지고 세계화된 거기는 하나님이 자기 집과 같이 살 수 있고, 누구든지 자기 고향집과 같이 살 수 있는 것이 조국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조국을 만드는 놀음에 있어서 사탄세계의 주권을 사용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의 통반격파도 그 뜻입니다. 통일조국의 개념을 알겠어요?「예.」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에는 하나님이 거기서 살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중심삼은 모델이 되려면 할아버지가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아들딸이 있고, 형제가 있고, 부부가 다 있어야 합니다. 그게 모델이라구요. 그것이 연결되어서 고향이라는 것이 생깁니다. 그 홈타운이라는 말이 맞다구요. 영어로 홈타운이 고향입니다. 새가정이 홈이라구요. 사탄세계에 본래의, 새로운 고향을 만드는 그것이 조국이 된다 이거예요.

자, 가정이 중요하다는 내용을 잊지 말아요! 유월달, 6수는 아담 해와를 완성해야 됩니다. 6수가 나쁜 수가 되었어요. 또, 4수가 나쁜 수가 되었습니다. 4수가 나쁜 게 아니예요. 아담, 해와, 가인, 아벨 해서 4수입니다. 그래서 6천 년을 탕감해 가지고 7천 년에 복귀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가정이 안 돼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초하룻날 그런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노아의 심판이 끝나 가지고 착지한 날이 유월 초하루입니다. 그래, 오늘은 모든 것이 다 새로이 출발하는 거예요. 이때가 순회 강연과 더불어 참부모와 성약시대가 미국에 꽉 차는 때입니다. 가정이 표준입니다. 알겠지요?「예.」그렇게 알고, 오늘도 날씨가 좋은가?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24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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