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의 길은 탕감하지 않으면 가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가 국가를 대표하는 이스라엘이나 기독교 문화권을 보더라도 전부 다 조상들은 집시 무리입니다. 고향을 떠나 가지고 선민의 뜻의 기반을 닦아 나온 역사적인 전통을 여러분이 잘 알고 있다구요. 그래서 유대 나라를 보더라도 애급에 선민권 72명이 들어가 가지고 430년 동안 고역하면서 거기서 시련을 거쳐 가지고 탕감길을 걸어 나왔던 것입니다. 탕감입니다. 탕감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기 서구의 선진국가들은 탕감이라는 것을 싫어한다구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여기 위에서부터 내려가게 된다구요. 이것이 전통이었습니다. 하나님이 복귀섭리를 할 때, 사탄이 위에서 머리를 쥐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발끝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기 와서 아벨을 통해 가지고 동생이 형님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동생이 형님이 되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알다시피 이삭 가정에서 동생인 야곱이 형님의 장자권을 빼앗는 놀음이 이래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건 역설적이라구요. 반대라구요. 동생이 형님이 되고, 형님이 동생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권 내는 한 나라를 중심삼고 치는 것입니다. 하늘이 찾아올 때 때려부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희생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타락되어 나왔기 때문에 여기서 이걸 다 버려야 됩니다. 타락된 세계를 버리고 거꾸로 가야 됩니다. 버려야 된다구요. 버리고 거꾸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이 절대 필요합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여기 미국 식구들은 '아, 기쁘고(Joyfull) 행복한데(Happy) 무슨 탕감이 필요합니까? 미국은 잘 사는데….' 하는데 그런 것은 안 통한다는 것입니다.

복귀의 길은 탕감하지 않으면 가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종교도 탕감길을 가야 되기 때문에 부정하는 것입니다. 나라를 부정하고, 같이 살던 부모를 부정하고 전부 다 부정해야 된다구요. 부정하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게 다 탕감 때문에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구원섭리는 뭐라구요? 복귀섭리입니다. 복귀섭리는 탕감입니다. 이걸 절대 알아야 돼요. 탕감 안 해 가지고는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왜냐? 거꾸로 가기 때문입니다. 부모와 사탄세계가 위에서 나라를 가져 가지고 전부 쳐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교개혁을 위해서는 피흘리고 희생당하는 길을 가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거 간단한 말이지만 종교권이 이걸 모릅니다. 종교권이 이걸 모르기 때문에 부패하고 세속화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되는데 모른다구요. 기독교나 그 가외의 모든 종교가 이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기도해라, 금식해라, 봉사해라, 희생해라!' 했는데, 그것이 전부 탕감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못 갑니다. 전진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핍박받을 때에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래요? 탕감 때문에 그렇습니다.

재창조 공식의 폼(form)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는 역설적인 논리는 뭐냐? 생명을 던지지 않는 사람은, 나를 희생시키지 못하는 사람은 부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사람을 언제나 붙들고 '네 생명은 나에게 달렸으니 네 생명을 부정하고 끊지 않고는 하늘의 생명을 이어받을 수 없다' 고 하는 겁니다. 사탄이 언제나 생명을 붙들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전부 다 역설적인 논리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그런 것입니다.

또,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처음 된 자는 '내가 먼저 들어왔으니 형님입니다' 자랑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전부 꺾여 버린다 이거예요. 탕감법에 걸린다 이거예요. 그건 가인과 통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것이 가인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가인을 굴복시켜 동생이 형님 되어서 거꾸로 가는 것인데, 반드시 교만한 사람은 심판받는 것입니다. 빼앗겨 버리는 것입니다. 야곱이 교만한 형님을 굴복시킨 거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야곱의 자리에서 에서를 뒤집어 박은 것입니다. 교만한 자는 여기 서는 것입니다. 먼저 났다고 생각하는 것이 교만한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도 그래요. 축복받은 사람이 전부 다…. 36가정이 교만하다는 것입니다. 이 법에 걸린다 이겁니다.

그다음에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입니다. 이것은 공식입니다. 재창조, 이런 말들은 종교세계에서는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여러분만이 아는 거라구요. 또, 하나님과 사탄과 레버런 문과 통일교인들 외에는 모르는 내용이라구요. 재창조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자, 그러면 재창조는 어떻게 되느냐? 이 창조세계는 하나님이 지을 때 첫번에 환경을 지었어요.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플러스와 마이너스예요. 그다음에 이것이 하나의 원자세계라면 전자를 중심삼고 양자와 더불어 원자세계가 운동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분자세계는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상대적인 관계를 맺고 운동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반드시 대응관계, 대응적인 상대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면 마이너스가 되어서 더 큰 플러스와 하나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창조세계는 이와 같이 공식적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진화도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크기 위해서는 하나의 플러스가 더 큰 마이너스와 합해서 더 커 가지고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창조, 재창조의 공식의 폼(form)이라는 거예요. 폼이 그래요. 환경에는 반드시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여기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레버런 문이 플러스이고 여러분은 대상입니다. 대상과 플러스는 자연히 하나되어 있지 않아요. 플러스가 투입해 가지고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재차 투입하는 것입니다.

창조 과정에는 플러스 앞에 절대 복종해야 돼

이렇게 보게 될 때 레버런 문이 플러스라면 여러분은 마이너스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창조할 때 흙덩이라든가 물과 공기를 갖다가 빚게 될 때 거기에는 칸셉(concept;개념)이 없었습니다. '내가 마이너스다' 하는 칸셉이 없었다구요.

커서 상대가 될 때 비로소 '내가 마이너스다' 하는 칸셉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존재의식을 가져서는 안 됩니다. '내가 미국 국민이고, 내가 어떤 축복받은 가정이고, 내가 어떤 족속이고 유명한 혈족이다.' 하는 것이 통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의 원자재와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서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플러스 앞에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이리 가라 하면 이리 가고, 저리 가라 하면 저리 가고, 돌아라 하면 돌아야 된다구요. 토기장이가 흙덩이를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있게끔 절대 원자재가 되어야 됩니다. '어허! 그거 안 됩니다. 레버런 문, 틀렸습니다' 창조 과정에는 그런 의식을 부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절대 복종입니다. 절대 순응이에요. 뒤집어 놓더라도 '예!' 하고 거꾸로 세워도 '예!' 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이 플러스고 통일교인들을 상대적인 권으로 만든다 할 때, 레버런 문이 여기서 투입하는 모든 말은 절대적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모든 실체가 생겨났던 거와 같이 거기에는 이의가 없습니다. 원자재가, 흙덩이가 사람이 되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칸셉이 없어야 돼요. 대학 나오고, 무슨 학사나 박사, 그런 것이 없다 이거예요.

자, 통일교회 사람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얼마나 불평을 많이 하고, 내가 어떻게 했다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 선생님이 저런 말하는 것도 전부 다 독재하기 위한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 마이너스에 플러스 칸셉만 있으면 이것을 깎아 먹습니다. 깎아 먹는다 이거예요. 이것이 이만 했으면 이만큼 깎아 먹는다는 것입니다. 석사 되고 박사 됐으면, 내가 하버드대를 나왔다는 그것을 중심삼고 비판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이건 맞고 안 맞고는 상관없다 이거예요. 복중에서 나온 애기와 같이 엄마가 젖 주는 대로 먹어야 됩니다. 방법은 그것밖에 없다구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하늘 앞에 하나의 뜻을 인수하여 커 나오는데 있어서 얼마나 지장을 가져왔고 사탄의 사촌 동생이 되어 나왔다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사탄의 사촌 동생이 아니었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 저녀석들(손을 든 사람을 가리키며)은 아무 것도 모르는 자식들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얼마나 지금까지 자신이 재창조의 원칙에 위배되어 살았는지 깨닫게 하기 위해서 이걸 얘기해 주는 것입니다.

만약에 사탄나라가 땅! 때릴 때 '왜 이래?' 하면 재창조의 길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맞고도 가만있는 것입니다. 원자재인데 어떻게 할 수 있어요? 원자재는 아무리 때려도 반항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원자재가 되려면 반항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에게 맡기고 내가 원자재인지 아닌지 테스트하게 다 허락을 해야 됩니다. 시험해 봐라 이거예요. 네가 걸리지 않으면 쓰겠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게 허락하기 때문에 사탄이 핍박하는 것을 가만둬 두는 것입니다.

더 큰 것으로 발전해 가는 데는 탕감이 필요해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지금 둘이 되어 있습니다. 몸 마음이 싸웁니다. 이 몸뚱이가 본래는 마이너스가 되어야 돼요. 본래 절대 마이너스입니다. 플러스 앞에 절대 복종해야 할 텐데 여기에 사탄이 와 가지고 플러스가 되어 있다구요. 몸 마음이 하나되지 못한 사람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목사 장로나 세계의 어떤 부흥사도 이와 같은 원칙을 생각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것이 플러스되어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야 대응적인 부부를 이뤄 가지고 가정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더 큰 플러스와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종족과 플러스 마이너스가 돼요. 그다음 또 하나되어 가지고 국가와 세계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국가와 하나되게 되면 세계가 플러스 돼요. 그리고 세계와 하나되면 영계와 하나되고, 영계와 하나되면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출발했으니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주의 왕이지요?「예.」아담 해와는 왕자 왕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후손은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왕자 왕녀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전부 다 왕자 왕녀가 되는 것입니다. '당신은 뭐가 되고 싶어요?' 하고 물어 보면 여자는 여왕이 되고 싶고, 남자는 왕이 되고 싶다고 그러지요? 천하의 주인이 되고 싶어한다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우주가 연결되기 때문에 그 사랑의 자리에 가게 되면 우주가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와 하나되어서 하나님이 내적인 내가 되고 나는 외적인 내가 되고, 하나님이 지은 모든 전부는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인간들의 욕망은 이룰 수 없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들의 욕망은 본래부터 다 이루게 되어 있는 것인데, 이룰 수 있는 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마음으로 지금 탄식을 하고 전부 다 찾기를 바라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가정이 하나되면 나라와 하나되려고 그러지요? 나라를 움직이고 싶지요? 나라가 하나되면 세계를 움직이고 싶지요. 세계와 하나되면 하늘땅을 마음대로 하고 싶고,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도 마음대로 끌고 다니고 싶다는 것입니다. 다 그러고 싶다구요. 그것이 본래 인간이 가질 수 있는 특권입니다. 본래 그런 것이 사람이라구요.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는 이 모든 내용과 일치하게 될 때는 인간의 욕망 세계를 넘어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온 것이 아무 공로 없이 들어왔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배후에 그런 엄청난 가치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 것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주인 될 수 있는 안팎의 인격을 완성해서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자, 공식이 뭐라구요? 재창조섭리의 공식이 뭐라구요?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다 이거예요. 이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더 큰 것으로 발전해 가는 거예요. 이것이 더 커서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겁니다. 공식 이용을 여기에 하는 것입니다. 거꾸로 가야 돼요. 그러니 탕감이 필요합니다.

이것을 뒤집어 박아서 형님이 동생 되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직계로 받았다는 것을 증거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린 거와 마찬가지로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동생 자리에 있지만 부모 대신 나타난 그 권한을 가지려면 나한테 별의별 수욕이 되더라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하나님같이 해야 됩니다. 맞고 반대하는 패는 안 돼요. 맞고 가만히 있어야 됩니다.

누가 자기 아들딸을 때릴 때 부모가 보면 얼마나 분하겠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참고 있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이런 구원섭리의 공식 이용을 중심삼고 비교해 볼 때 천국 간 사람이 한 사람이나 있겠어요, 없겠어요? 답변해 보라구요. 그러니까 천국은 비어 있습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하나님이 그렇게 빈 천국을 만들고자 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가득찬 천국을 만들기 위해서는 사람들을 토기장이처럼 재창조 과정에서 다시 구워 가지고 갖다 채워야 되는 것입니다.

원자재로 돌아가야 산다

자,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복귀섭리는 탕감섭리요, 탕감섭리는 재창조섭리입니다. 재창조섭리는 환경에서 플러스 마이너스 대응관계를 중심삼고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닮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머리에 딱 기억하라구요.

하나님이 다시 찾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빼앗겼기 때문에 천국이 없으니 지옥에 가서 찾아오려니 이 반대의 자리를 거쳐야 됩니다. 복귀하려는 환경에서는 사탄이 플러스가 되어 있어요. 사탄이 플러스가 되어 있고 하늘편이 마이너스가 되어 있으니 '너, 나 하라는 대로 해라' 하는 것입니다. 반대하게 되면 '너 자신이 하늘이 창조할 수 있는 리소스(resource;자원)가 못 된다' 그말이라구요.

반대한다는 것은 사탄에게서 이어받은 개념이라는 겁니다. 사탄이 하나님을 반대하는 자리에 있다구요. 하나님은 본원적인 분이신데 반해서 그런 하나님과 정반대되는 입장을 갖고 있는 존재가 사탄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반대하게 되면 사탄과 똑같다고 보는 거예요. '너는 내게 속했으니 복귀의 과정을 못 간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더라도 하나님이 어떻게 하지 못한다구요. 재창조의 법칙에 맞지 않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지금까지 사탄한테 맞고도 가만있는 것입니다. 기독교 신자들이 '전능하신 하나님, 사탄세계를 들이 때려서 하루에 천국 만드십시오' 그렇게 아무리 해보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하고 싶어도 못 하는 것입니다. 이 재창조섭리의 공식이 있다는 걸 모르는 겁니다.

로마의 4백 년 핍박시대에 있어서 사자의 밥이 되고 그런 것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보았을 때 얼마나 들이 제기고 싶었겠어요. 그러나 그랬다간 아무 것도 안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하나님, 당신이 재창조하려면 원자재와 같이 무관심한 가운데서 내가 무슨 취급을 해도 반항하지 않는 그런 존재가 되지 않으면 안 되니 내가 마음대로 해도 됩니까?' 하면 '예스' 하고 하나님이 대답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조약이 되어 있어요. 죽고자 하는 사람은, 자기를 부정하고 죽겠다고 하는 사람은 원자재로 돌아가서 산다 그 말입니다.

그거 원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이게 탕감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원하지 않더라도 가야 됩니다. 그게 탕감이라구요. 그거 왜? 사탄을 떼버리기 위해서입니다. 재창조할 때 원자재가 하나님의 창조에 협조했지, 반대 안 했다구요. 원자재로 돌아가는데 사탄이 협조하게 되면 타락한 사탄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비밀적인 공식은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레버런 문밖에 모릅니다. 그래, 레버런 문은 어디에 선 레버런 문이에요? 하나님에 속하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이 가야 됩니다. 하나님을 닮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얼마나 천대받고 얼마나 반대받아도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핍박을 받고 감옥에 들어가더라도 가만히 있는 거예요. 미국이 나하고 원수 아니예요? 감옥에 처넣어도 이 원수의 나라를 살려 주기 위하여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같으니 사탄이 굴복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개인적인 단계에서 가정적인 단계…, 8단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여러분은 언제 탕감했어요? 모세를 따라오는 이스라엘 민족과 같은 통일교인입니다. 모세가 굶으니 우리는 더 굶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모세가 핍박받으면 우리는 더 핍박받아야 된다는 생각을 가졌다면 이스라엘나라가 오늘날 세계를 통일하고도 남았다는 것입니다. 모세를 고생시킬 때 우리는 왜 이러냐고 참소하고 전부 다 지도자를 존중시 못 하고 지도자를 하나님 같이 모시지 못했습니다. 자기가 영(零)의 자리에 들어가서 그걸 높일 수 있는 태도를 취했더라면 세계는 벌써 하나님 나라로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못했기 때문에 못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마이너스가 플러스 앞에 절대적인 입장에서 복귀하는데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그거 항복해서는 안 돼요. 그래, 사탄까지도 자기가 종의 자리라고 하고 하나님을 닮았다고 할 때, 하나님이 보고 있으니 만큼 사탄이 반대하지 못하고 놔 줘야 거기서부터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내 생명을 희생하고 또 투입하겠다는 그런 자리에서만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참사랑이 출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요걸 알아야 됩니다. 자기 생명을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된다구요. 참사랑이 거기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못 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 거꾸로 왔으니 이것을 전부 다 부정해야 됩니다. 동생이 형님 자리니 이렇게 가야 됩니다. 부정해야 돼요. 반대라구요. 형님의 자리를 이루려면 반대로 가야 됩니다. 거꾸로 올라가야 돼요. 동생이 형님 되고, 형님이 동생 되는 겁니다. 영의 자리를 통해서 바꿔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을 중심삼고 플러스가 생깁니다. 더 큰 플러스가 생겨 가지고 이것이 하나되어서 이것이 마이너스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자연굴복 해야 됩니다. 강제굴복이 아닙니다.

영의 자리를 통하는 것이 원칙

자, 전세계에서 레버런 문이 독재자 중의 독재자, 독재 왕이라고 그러지요? 그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악마세계에서 제일 미워해요. 사탄세계에서 제일 미워하는 사람입니다. 자기들이 독재했지만 독재 왕은 못 됐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웃으심) 독재자의 왕이 레버런 문입니다. 자기들, 독재자들을 전부 다 거느리고, 왕으로 정복하니 그 말이 맞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제일 나쁜 것은 레버런 문에게 다 뒤집어씌우는 거예요. '내가 언제 그래, 이놈의 자식아?' 하며 반대하면, 벌써 창조될 수 있는 원자재가 못 되기 때문에 재창조의 물건으로 취급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끝까지 가만히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것을 극복해서 상대적으로 점차 발전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하나님은 플러스, 레버런 문은 완전히 마이너스 자리에서 하나되어 더 큰 차원의 플러스로 커 간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그 길을 걸어 나왔습니다. 하나님도 복귀역사 과정에 지금까지 그렇게 개척의 수고를 계속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걸 확실히 얘기해 주는 것입니다. 책임자들은 이제 똑똑히 가르쳐 주라구요.

환경권 내의 플러스 마이너스를 만들어야 돼요. 가인 아벨에서 아벨이 형님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어 가지고는 대응관계를 중심삼고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플러스되고 이것은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복귀하는 겁니다. 해와복귀입니다.

어머니와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서 큰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뭐냐 하면 아담인데 타락한 세계, 사탄권 내에 갔으니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메시아를 중심삼고 여기 와서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공식이라구요.

그거 재창조 과정에 딱 맞지요? 이런 공식으로서 하나님이 지었기 때문에 재창조 과정의 공식에 맞게끔 해 가지고 복귀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청사진을 중심삼고 재차 맞추기 위해서는 자원이 영의 자리를 통하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사탄도 원자재를 테스트 물건으로 이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원자재가 되었느냐 안 됐느냐 하는 거라구요. 이것을 반대하게 되면 사탄이 '하나님, 이것은 칸셉이 있으니 원자재로 못 돌아갑니다. 나에게 보내서 지옥으로 처넣으십시오' 하는 거예요. 그러면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공식을 알기 때문에 욥기 같은 사람은 열 번씩이나 시험을 하더라도 감사하고, '주신 자도 하나님이요, 취하신 자도 하나님이니, 나는 아무 것도 없다'고 하며 언제나 영점을 취했던 욥이 몇백 배 몇천 배 복을 받은 것입니다. 이것이 복귀시대의 승리적인 상징으로 등장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욥을 열 번씩 들이 패도 '감사합니다' 하며 영의 자리에서 하나님만을 절대적으로 믿었기 때문에 사탄이 떨어져 가지고 재부흥,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다 되었던 것입니다.

미국이 제2 이스라엘권, 신부권 나라라고 할 때 오시는 주님 앞에 영의 자리에서 자유세계의 나라가 되어 있어서 완전히 마이너스로 서 있느냐 할 때, 그렇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는 신부의 자리입니다. 신부는 신랑을 기다려 온 거라구요. 신랑은 절대 플러스요, 신부는 간택 받기 전에는 절대 마이너스가 돼야 합니다. 어떤 칸셉도 없어야 돼요. 미국과 자유세계가 그런 자리에 섰느냐 이거예요 뭐 미국이 전세계를 지배한다구? 공식이 여기 있는데, 그런 것은 이 공식에 맞지 않다구요. 공식과 다르면 완성할 수 없습니다. 지옥 구덩이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도 로마 가톨릭도 똑같았습니다. 영국도 마찬가지 입장이었어요. 그때 그들이 전세계를 요리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플러스 하나님 앞에 절대 마이너스 자리를 취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동적으로 사탄 입장에 서는 거예요. 여러분은 이 본래 공식의 요점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하루에 다 복귀하는 것입니다. 사탄을 지옥에 처넣고 싶지 않겠어요? '메시아가 구름타고 온다. 이적 기사를 한다!' 하는 똥개 새끼들! 이 공식 때문에 그럴 수 없습니다.

자기를 부정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

복귀섭리 자리는 반드시 탕감입니다. 왜 탕감이냐 하면 거슬러 올라가야 되기 때문이에요. 사탄이 8단계 권한을 가지고 들이치는 것입니다. 세계를 구하기 위해 수많은 종교들이…. 개인 기준에서부터 가정, 국가, 세계의 기준까지 나온 기독교가 얼마나 핍박받고 미국이 얼마나…. 미국도 그렇잖아요? 구라파에서 구교도들이 반대하니 청교도들이 전부 피난 와서, 이방나라의 집시가 되어 가지고 신교 독립국가를 비로소 만든 것입니다.

이래서 신교는 구교한테 질소냐 했던 겁니다. 이 나라를 구교보다도 하늘이 사랑하는 신교 왕국을 만들겠다 해서 세운 나라가 미국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전부 다 건너갔으니 바꿔야 됩니다. 이것이 해와가 되어 가지고 여기 있는 것을 잘라 버리고 이리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사탄세계에 연결된 것을 반대할 수 있는 영의 자리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 이론인 변증법의 내용에 부정의 부정의 법칙이 있다구요. 사탄의 그 부정법은, 자기를 부정하지 않고는 못 들어가는 겁니다. 이 과정은 어차피 가야 돼요. 이거 못 가면 천년 만년, 죽어서라도 영원히 이 공식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는 여러분과 같이 박사과정이 필요치 않습니다. 이 원리원칙에 부합되었느냐 이거예요. 아들딸을 잘 낳았다고, 미남미녀를 낳은 것을 자랑하지 말라 이거예요! 저 공식에 부합되느냐, 안 되느냐 그게 문제입니다. 천국 들어가는데 이 공식을 피해서는 갈 길이 없습니다. 이 공식이 없다면 내가 왜 핍박받아요? 레버런 문이 힘이 세다구요. 한국에서는 씨름을 해도 챔피언이고, 달리기를 해도 챔피언입니다. 못 하는 것이 없는 사람입니다. 남자로서는 나같이 훌륭한 남자가 없다구요. 그리고 잘생겼다구요.

그래, 일생 동안 독재자의 왕이라고 하고, 무니들을 부모들이 납치하고, 감옥 보내고 별의별 짓 다 하는데 왜 그렇게 가만히 있어요? 못나서 가만히 있느냐 이거예요? 가만있으니까 못나서 가만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공식 과정을 거친다는 것을 모릅니다. 사탄을 망하게 하기 위한 비법을 쓰고 있다는 것입니다.

공식과정을 거쳐가야 됩니다. 반대 길을 안 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우리는 하나님같이 그 길을 가야 된다구요. 그 길이 쉬워요, 어려워요? 얼마나 어려워요?「아주 어렵습니다.」10배 백 배 어렵습니다. 일생 그 길을 가야 됩니다. 그거 우리가 알고 나면 만사가 쉬워지는 거예요. 이제 할 수 있다구요. 해야 됩니다. 참고 또 참는 것입니다. 사탄이 이렇게 쳐도 칸셉을 안 가졌는데 선생님이 칠 때는 칸셉 가져야 되겠어요? 더 안 가져야 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사탄보다 더 세게 때립니다. '아이구, 아버님 왜 때려요? 그거 싫습니다' 언제나 그런 습성이 남아서는 그 고개를 못 넘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을 때리는 것이 죽이려고 그래요? 살려 주려고 그러지요. 사탄을 떼어 버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때리면 사탄이 도망가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세계적으로 욕 잘하는 선생이다. 레버런 문이 일등이다' 이래 가지고 욕쟁이 선생님으로 소문이 났습니다.

교수들이 '우리 같은 사람은 아무 것도 모르니 저렇게 훌륭한 선생님이 우리 같은 것을 욕해도 싸지요. 아이구, 참 좋다!' 하게 되면 복 받습니다. (웃음) 그거 욕했다고 툴툴거리는 사람은 아무리 해도 선생님이 관심을 안 가집니다.

하나님이 그러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핍박하고 감옥에 집어넣을 적마다, 죽을 자리에 들어갈 때마다 '저놈의 자식이 반대하나 보자.' 한 것입니다. 반대 안 하니까 지금 살아 남았지요. 반대했으면 재까닥 사탄한테 끌려가서 동강이 났습니다. 바다에 처넣어졌던가 공동묘지에서 흙이 되었을 거라구요. 감옥에 들어갔을 때 사탄의 옆에서 하나님이 묻기를 '야, 레버런 문이 꿈틀거리고 너 반대하더냐?'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이 '아닙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러면 올려 줘야지.' 하면 사탄도 '예.' 하는 것입니다.

신학교가 아니라 다른 학문으로 박사하겠다고? 박사가 박살 맞는 것입니다. 전부 다 칸셉 둥지, 칸셉 별을 지고 다니는 거예요. 큰 별 같은 칸셉, 원수 칸셉을 갖고 있는 겁니다. 박사가 못 되더라도 이 공식만 거치면 박사 몇천 개를 차 버리고 천국에 후르륵! 가는 것입니다. 가보라구요. 이런 것을 아는 사람이 나밖에 없지요?「예.」천국 들어가려면 레버런 문의 공식을 따라서 그것을 풀지 않고는 못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칸셉을 중심삼고 볼 때 천국 들어갈 사람 중에서 미국 사람이 많겠어요, 중국 사람이 많겠어요, 지금 굶어 죽는 사람이 많겠어요?「굶어 죽는 사람입니다.」미국은 꼴레미입니다. 미국은 '어, 내 천국이 어디 있나? 나부터 들어가야지. 내 천국! 내 천국!' 이러면서 뒤로 가는 줄 몰라요. (웃음) 그게 미국의 상황입니다.

축복가정이 참부모님의 대상이 되는 길

자, 공식을 알겠지요? 구원섭리는 뭐라구요? 어떻게 복귀한다구요? 탕감을 통해서 합니다. 투입하다보면 더 높은 수준으로 올라가는 거라구요. 그러지 않으면 갈 길이 없습니다. 복귀하려면 탕감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자유세계 선진국가 사람들이 그런 걸 바라지 않아요. '우리는 지상에서 아주 잘 살고 있는데 지옥 같은 그 생활을 어떻게 해요?' 그러고 있는 거라구요. 아무리 그러더라도 밑으로 내려가지 않고는 천국갈 수 없습니다.

2세야?「예.」너희도 마찬가지야.「알겠습니다.」너희 부모들이 걸은 탕감노정에 동참해야 되는 거라구. 지금까지 종교는 나라를 버리고, 세계를 버리고, 집을 떠나야 됐습니다. 결혼도 못 한다구요. 반대로 가야 돼요. 통일교회는 지금 집 떠나지 말고 '고향에 돌아가라!' '결혼해라!' 하는 것입니다. 다릅니다. 종교세계에 없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단이지요. 그 말은 종교세계의 사명을 청산짓고 새로운 페이지로 넘어가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거 얼마나 놀라운 일이에요. 종교인들이 고향에 돌아갈 수 있고, 결혼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이상의 것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결혼할 수 있고 고향에 돌아갈 수 있다는 거라구요. 종교인들에게 지금까지는 고향이 없었어요. 있다고 해도 그것은 사탄의 고향이었다는 것입니다.

자, 공식을 알아야 돼요. '참부모님과 축복가정'이 제목인데 축복이 얼마나 귀하고, 고향에 갈 수 있는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없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가 왔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하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금년에 델리에서 세계종교대회를 하는데 내가 곽정환이 시켜서 말한 것이 '모든 종교들이 결혼을 합해 가지고 하자.' 하는 운동을 해야 되겠다고 선포한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대표로 해서, 앞으로 세계적인 모든 가정 윤리를 세우는데 종교가 선발대가 되어 가지고 종교끼리 합해서 이 공식적인 원리만 맞추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 결혼하자! 당신들 교단끼리 해 가지고 교단끼리 합동결혼식 하고 모든 세계의 축복은 내 이름을 가지고 몇만 쌍이고 몇백만 쌍이고 하자!' 하고 내가 건의했습니다. 그랬더니 '통일교회한테 먹혀 버린다고….' 고 하고 있어요. 먹혀 버릴 게 뭐예요? 통일교회의 복을 그 자리에서 주겠다는데 그거 싫다는 사람은 제명시키는 것입니다. (박수)

그런 일을 세계적으로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든 책임자로서의 책임을 다하는 것입니다. 안 한 것은 자기들이 안 했지, 내가 그 일을 하자고 권고하고 제의한 것입니다. 제의해서 안 하는 것을 어떻게 해요? 천주교의 신부하고 수녀도 결혼시켜 줘야 되고, 불교 승려도 결혼시켜 줘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이제 다 망해요. 전부 다 바람잡이, 프리 섹스의 장소가 되어 버린다는 거예요. 사탄이 점령해서 남자 여자에게 전부 다 바람을 넣어 가지고 흘러가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 앞에서 신부 수녀가 결혼하고, 불교의 비구승이 선생님 앞에서 몇백만 쌍이 한꺼번에 축복받는다면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 망해요. 그냥 다 꺼지고 마는 겁니다. 지금 신부들이 바람피우고, 그 노릇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다 때가 되어서 그럽니다.

조수(潮水)가 들었을 때 조수물을 먹지 않으려면 자꾸자꾸 따라가야 됩니다. 따라가면서 이렇게 흘러가야 걸어가지요. 그 물길을 따라 자꾸 뒤로 들어가야 됩니다. 마찬가지로 빠져 죽지 않으려면 그들이 결혼해서 안 된다는 것을 무너뜨리고 뒤로 돌아가야 됩니다. 개인도 바꾸고, 가정도 바꾸고, 종족도 바꾸고, 민족도 바꾸고, 나라도 바꾸고, 세계 천지도 바꾸는 거예요. 그것들을 바꾸는 챔피언이 메시아입니다. 알겠어요?「예.」

나를 중심삼고 지옥과 천국이 교체할 수 있다

미국도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를 전부 다 부정하는 현상이, 가정 파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왜 그런지 모르지요? 이랬기 때문에 가정 파탄이 순간적으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뒤집어 가지고 여기서 하루저녁에 완전히 부정하고 내일 아침에 돌아서서 긍정하면 천국 들어가는 겁니다. 사망선, 경계선이 뭐예요? 하루를 중심삼고, 한 시간을 중심삼고 지옥과 천국이 교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탄이 미국에 있어서…. 인친관계입니다. 전부 다 인친관계예요. 사가랴 가정을 중심삼고 마리아와 세례 요한의 어머니가 형제입니다. 형제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가 세례 요한의 누이동생과 결혼한다는 것은 자기 동생과 결혼하는 거예요. 인친관계입니다. 이와 같은 시점을 거쳐 가지고 하늘로 돌아갈 것인데 사탄이 그걸 중심삼고 악이용해서 프리 섹스로, 지옥으로 끌고 가고 있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세례 요한의 동생이 예수님의 동생의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한 핏줄이라는 것입니다. 미국이 신부의 자리에 그와 같이 딱 서 있는 거라구요. 요것을 중심삼고 하루 저녁에 넘어갈 것인데, 이것을 사탄이 이용해 가지고 지옥으로 떨어져 가고 있는 것입니다. 결혼식하고 나서 끝내야 할 텐데 그걸 못 했으니 계속해서 신부 자리에 있어 가지고 지옥으로 떨어져 내려가고 있는 것입니다.

자, 이 세계가 두 세계가 되게 된다면, 이 영점 한 점을 중심삼고 순간에 똑딱하는 것입니다. 열두 시 하면 열두 시를 아는 사람 있어요? 그 말이 뭐냐 하면, 한 자리에 서 가지고 이렇게 있던 것이 이 한 자리를 지나야 돌아서는 것입니다. 그래, 무엇을 가지고? 레버런 문이 가르쳐 준 원리를 알고 보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오늘 내가 이렇게 강조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아까 축복가정들한테 손들라고 한 것은 축복가정들이 이렇게 바꿔 가지고 축복받아야 되는데 그 자리에 못 섰기 때문에 이제라도 늦지 않으니까 그 자리에 서라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 원칙에 있어서 선생님과 축복가정은 무슨 관계가 있느냐? 선생님은 플러스 입장이고 여러분은 마이너스 입장입니다. 그래서 부모님 앞에 여러분이 재창조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원칙을 통해야 된다구요. 완전히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완전히 하나되게 되면 마음과 몸이 하나되고, 부처끼리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님의 대상이 되는 겁니다. 마음 몸이 싸우고 부처끼리 하나 안 되고는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원자재로 못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은 전부 다 제외되는 것입니다.

천년 만년 영원을 기다려 가지고 축복한 기준은 살아 있지만 그 자리에 합격될 때까지 저나라에 가서도 또다시 이 과정을 거쳐야 되는데 거기는 시정할 수 있는 법이 없습니다. 그러니 이 땅 위에서 청산하지 않으면 안 돼요. 이 땅에서 타락을 했기 때문에 이 땅에서 청산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여기 있는 축복가정들은 '선생님 말을 듣겠어, 안 듣겠어?' 할 때 어떻게 대답하겠어요?「'듣겠습니다'라고 대답하겠습니다.」자기 부처나 아들딸 칸셉을 가지고 '듣겠습니다'예요, 안 가지고 '듣겠습니다'예요?「안 가지고 '듣겠습니다'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와 가정 부활권

지금까지 여러분이 축복받은 지 7년에서 10년 이상이 다 되었다고 보는데, 이 공식에 비춰 볼 때 어떤 태도를 취했다고 봐요? 아까 말한 영점 자리에 가 본적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이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이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들이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야 되는데 이 놀음을 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실체를 대신 해서 플러스가 됐기 때문에 하나의 주체가 되어 가지고 마이너스인 자기 가정으로 돌아가서 재창조를 할 수 있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이게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선생님이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로서 하나님과 일체될 수 있는 기준까지 다 만들었으니 종족적 메시아권만 하면 세계는 전부 다 수습되는 것입니다. 세계는 통일 안 될 수 없습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메시아 대신, 하나님 대신 주체자 입장에서 가정에 가 가지고 재창조해서 가정 메시아를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건 절대적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여러분 종족과 나라를 전부 다 놓쳐 버리는 거예요. 지옥 가는 겁니다.

미국에서 통일교인들이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하면 미국이 살 수 있어요? 어떤 거예요? 지옥가요, 천국가요? 가정에서부터 잃어버렸기 때문에 종족을 잃어버렸고 국가, 세계를 잃어버렸습니다. 아담 가정이 실패했기 때문에 가정에서 복귀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종족적인 모든 것을 넘어서 온 세계의 가정들이 가정에서 승리권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천국이 거꾸로 연결됩니다.

선생님을 두고 보면 말이에요. 지금까지 사탄세계에 있어서 선생님이 개인적으로…. 이거 센터가 없어요. 개인적으로 전부 다 거꾸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개인에서 8단계를 거쳐 가지고 세계까지 핍박받으며 싸워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반대한 것입니다. 전세계가 개인적으로 반대한 거예요. 이렇게 해서 개인시대를 내려오니까 요렇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요만큼 하늘이 내려오는 것입니다. 또, 요만큼 내려가게 된다면 하늘이 요만큼 내려가는 것입니다.

반대로 바뀌어 가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반대 힘이 점점 없어지는 거라구요. 나중에는 두 세계입니다. 공산세계와 민주세계, 좌익과 우익이 반대하는 것입니다. 이게 꺼지게 되면 여기에 통일적인 시대가 오는 겁니다. 지옥으로, 땅으로 내려간다구요.

하늘 판도가 자꾸 넓어집니다. 하늘권이 되는 거예요. 맨 나중에는 공산과 민주, 두 패가 돼요. 이것을 하늘이 그대로 놔두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다시 레버런 문이 중심되어 가지고 좌·우가 바뀌어서 하늘나라로 가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여기서 올라갈 수 있고, 최고의 하나님이 지상의 어디든지 내려와서 왔다갔다할 수 있는 동거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신약시대가 아니고 성약시대라고 하느니라!

세계를 이와 같이 뒤집어 놓은 거예요. 뒤집어 놓은 세계적인 현세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기는 누가 중심이냐? 레버런 문만이 중심입니다. 사탄세계도 주목의 대상이 레버런 문이고 금후의 미래의 세계도 주목의 대상이 레버런 문입니다. 중심은 오직 하나입니다.

이와 같은 세상에 왔으니, 세계에 승리한 이 기반에 서서 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개인 기준이 이렇다면 종족 기준도 이와 같은 종족 기준, 민족 기준도 이와 같은 민족 기준을 중심삼고 서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기준이 원형이 되기 때문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에서 선생님의 가정과 세계 가정들이 횡적으로 같은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종족적으로 수습하게 되면 이와 같은 반대의 형태, 이와 같은 기준으로 복귀되어 나가는 거예요. 싸움이 없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만 하게 되면 가정을 중심삼고 민족편성, 국가편성, 세계편성이 순식간에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선생님이 8단계의 문을 열고 담을 헐어 버렸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는 곳에는 개인에서 가정, 세계, 천국까지 마음대로 하나님이 따라갈 수 있다 이겁니다. 마음대로 지상에 올 수 있고, 마음대로 천상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선생님의 가정은 그래요. 이것을 어떻게 상속해 주느냐면 가정적인 기반을 확대시켜 가지고 이와 같은 입장에서 연결시켜 가정을 구하려니 종족적 메시아를 세워서 선생님의 가정과 같은 입장에 세우는 것입니다. 그러니 전세계가 이와 같은 입장에 서는 겁니다. 평면적으로 서기 위한 것이 지금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세워 사위기대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이 타락한 것을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 가정은 세계 대표요, 천주 대표로서 그 모든 것을 접붙여 가지고 하나의 큰 통일적인 하나님의 일체 이상권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여자를 접붙이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전부 다 신랑을 맞이할 수 있는 이곳에 서서 접붙이기가 쉽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여성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가 해와 입장에 복귀되고, 그다음에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 만드는 이 자리에 서면 말이에요, 신부권을 대표한 가정적인 기반 위에 종족적 메시아가 가서 가정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가정 부활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가정과 같이 세계로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거꾸로 그 가정은, 부모님이 탕감하고 세계적인 승리권의 기반을 만든 것이 몇천 년 걸렸지만 지금 이 시대에는 모든 가정이 부활하기 때문에 지상에 있어서의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형성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50억 인류가 선생님 가정과 일대일이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어머니와 가인 아벨 셋이 하나되고서 신랑, 메시아를 맞는 것과 같이 가정적 메시아를 맞아야 되는 겁니다. 그래야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를 맞을 수 있습니다. 본래는 가정적 메시아의 출발에서 접붙여야 된다구요.

신부 기독교와 세례 요한 사명자의 책임

2차대전 이후에 이 공식을 풀기 위해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통일천하가 된 것입니다. 영국은 어머니라구요. 해와입니다. 미국은 아벨이고, 불란서는 가인입니다. 이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오시는 주님을 맞았으면 세계적인 기반에서 쭈욱 아래로 내려가야 됩니다.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으로 한꺼번에…. 7년 동안에 하나의 평면적인 승리한 가정을 만들려고 하다가 실패했으니 40년 이후에 이 일이 재차 전개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이라구요.

그래서 여기서 재림주인 메시아를 맞아 가지고 메시아 가정의 공식을 중심삼고 가정을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천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때 말을 들었으면 7년이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걸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보라구요. 기독교 문화권이 2천 년 동안 핍박을 받는 어려움 가운데서도 부흥해 나오던 것이 2차대전 이후에 해방된 자유천지 가운데 어떻게 해서 40년 동안 이렇게 따라지가 되어 가지고 망하느냐? 기독교가 왜 황폐하게 됐느냐 이거예요. 그건 통일교 레버런 문을 반대했기 때문입니다. 신부로서 신랑을 맞을 수 있는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이렇게 됐다는 것입니다.

2천 년 전에 출발해서 어떤 핍박이 와도 다 견디고 넘어 오늘날의 세계적 기반을 닦은 것이 기독교라구요. 그런 핍박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발전할 수 있었느냐? 하나님이 보호했기 때문이라구요. 2차대전 이후 전세계는 영·미·불, 세 국가 아래 하나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수많은 나라가 독립을 맞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 2차대전 이후 40년만에 기독교와 자유세계가 지옥 구덩이에 빠져 이렇게 망하고 말았느냐?

하나님이 창조 당시부터 지금까지 섭리해 오면서 기독교를 신부 입장의 교회로 세우셨습니다. 그래서 수천 수백만 년의 긴긴 세월을 종교적인 목적을 가지고 신부의 자리로 키워 오셨던 것입니다. 그것이 2차대전 직후에 세계적인 기반으로 완성 단계에 있었습니다. 연합국 3국이 책임을 완수해서 메시아를 맞아야 했습니다. 메시아는 국가 책임자가 아니예요. 권력가도 독재자도 아닙니다. 올림픽 마라톤의 우승자도 아니고, 아무 것도 가진 게 없어요. 예수님 때도 마찬가지였다는 것입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 국가는 메시아가 오기를 소원했습니다. 그 메시아가 와서 '내가 구세주다'라고 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 소문을 듣고 유대인들은 예수에 대해서 전부 다 알아봤다는 것입니다. 알아보니까 예수는 사생아였다구요. 아버지 없이 마리아가 아기를 잉태했지요? 당시의 법으로는 처녀가 아이를 배면 돌에 맞아 죽게 되어 있었습니다. 온 나라에 예수가 사생아라는 사실이 널리 퍼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가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라도 어떻게 메시아가 될 수 있어?'라고 전부 다 생각한 것입니다.

어느 여자도 그와 결혼하려고 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지금도 예수가 간지 2천 년이 지났지만 이스라엘나라도 유대교도 예수는 메시아가 아니라고 하는 겁니다. 이단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도 이스라엘에서는 기독교인이 10퍼센트도 안 돼요. 2천 년이 지났는데도 그 나라의 수준이 그 정도입니다. 지금도 그러고 있는데 2천 년 전 당시라면 예수를 믿을 수 있었겠어요?

예수님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메시아로 모셔야 했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예수를 환영했어야 했습니다. 그 교육이 다 되어 있었어요. 구약성서에 의하면, 메시아가 오기 전에 엘리야가 먼저 오게 되어 있었습니다. 구약 성도들은 엘리야가 하늘로 들려 올라갔듯이 하늘로부터 땅으로 내려온다고 믿었어요. 그런데 그 당시 엘리야는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예수의 제자들이 사방에서 전도를 하고 다닐 때 세례 요한의 제자들이 물었다구요. '당신들의 스승을 메시아라고 하는데 구약 말라기에는 주님이 오기 전에 엘리야가 먼저 온다고 했다. 그런데 그는 오지 않았다. 어떻게 너희들의 선생이 메시아가 될 수 있느냐?' 고 한 것입니다. 그러니 사기꾼으로 몰리게 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지금도 재림주가 이 땅에 강림했는데도 불구하고 전세계 기독교인들은 그때와 똑같이 믿고 있다는 것입니다. 왕처럼 절대 권력과 절대적인 힘으로 사탄을 꼼짝못하게 만들 메시아로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성경 역사를 탕감해야 됩니다. 재림주 때에 와서도 그때와 똑같은 양상이 벌어진 거라구요. 예수가 구름 타고 오지 않았는데 또 구름 타고 온다고 믿느냐 이거예요.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도 마찬가지였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국가의 지도자층 사람들은 전부 다 세례 요한 사명자에 속하는 것입니다. 오시는 메시아에게 절대 순종해야 돼요. 그러면 나라를 구하는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때 실패한 것을 완성시킨 선생님

그처럼 단 한분으로 오신 것이 선생님이었으니 기반이 없다는 것입니다. 당시 한국은 국가적인 기대가 없었어요. 오로지 한몸뿐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왜 신교 독립국인 미국을 중심삼고 연합국의 세계적 기반을 세웠겠느냐? 그것은 재림주를 위해서 준비해 놓은 것입니다. 재림주가 누구였어요? 레버런 문입니다. 예수 시대의 동방박사 3인처럼 연합국 3국도 재림주에게 예물을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전세계가 다 따라갔을 거라구요. 그게 쉬워요, 어려워요?

아무도 선생님을 믿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때 이후 40년이 지났습니다. 이젠 아무리 레버런 문을 반대해도 망하지 않는다구요. 이제 전세계적으로 선포할 것 다 했습니다. 이제는 이 진리를 막을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가르침 앞에 다 배워야 합니다. 소련의 수많은 지도층 인사들이 4일 수련만 받으면 180도 돌아서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부정하던 사람들이 완전히 하나님을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공산세계가 완전히 우리편이 되는 거라구요. 2차대전 때 하나님편에 있었던 미국은 반대하고 말이에요. 나를 대적하던 패들이 환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느 쪽이 이긴 거예요? 미국은 진 것입니다. 미국은 가인 자리이고 여러분은 아벨 자리예요. 이 둘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예수님 시대에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있었듯이 재림주 때에 똑같은 일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갔을 때의 상황이 재림 때에도 재현되는 거라구요. 재림주는 이들을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왼편 강도, 오른편 강도, 바라바, 그것이 공산세계와 기독교 자유세계와 이슬람권입니다. 이슬람은 바라바권입니다. 그 당시 세 강도가 세계적으로 열매 맺은 거라구요. 예수님 때에 완성 못 했으니 끝날에는 세계적인 자리에서 완성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러한 기반 위에서 재창조가 출발되기를 바랐다는 것입니다. 그걸 선생님이 다 했어요. 세계평화종교연합과 세계평화연합을 만든 거예요. 하나는 마음 같은 종교세계를, 또 하나는 몸 같은 정치세계를 대표한 세계적인 기구입니다. 이들을 몸 마음격으로 다 연결시켰습니다. 공산세계와 기독교세계가 하나되었다구요. 1992년 4월 10일에는 8개국의 회교 책임자들을 축복시켰습니다. 그것들을 다 하나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공산세계와 이슬람권, 자유세계 사람들이 함께 축복받았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상에서 돌아가심으로 말미암아 갈라졌던 것을 완전히 수습했습니다. 이 기반 위에 섰기 때문에 이제 통일세계가 출발하는 거라구요. 그래, 재림주가 되려면 공산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걸 보게 되면 이게 플러스고 이게 마이너스지요? 이것을 사탄이 반대한 거예요. 이것을 하나 만든 것입니다.

남북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플러스이고, 이건 마이너스입니다. 정치권이에요. 종교권을 중심삼고 보면 이스라엘하고 아랍권입니다. 이게 플러스고 이게 마이너스인데 이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싸우는 거예요. 이 두 가지가 세계적인 문제입니다. 이 둘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 두 세계, 남북한을 어떻게 통일하느냐? 이것을 어떻게 통일하느냐? 레버런 문을 빼 놓고는 통일을 못 하는 것입니다. 내가 부시 행정부에 이것을 하라고 했는데 안 된다고 해서 그렇게 떨어져 나간 것입니다. 선거 때에 어떻게 된 줄 알아요?

이제 평화의 시대가 왔습니다. 미국이 세계 평화의 선도국이 되려면 모델 국가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남북을 통일해야 되고, 중동을 통일할 수 있는 길을 내가 유엔(UN) 기구를 중심삼고 제시하는 거라구요. 유엔 기구를 가인 입장에 세우고 새로운 유엔 기구를 만들어 아벨 입장에 세워 가인 아벨 중심삼고 하늘의 뜻과 하나되게 해야 됩니다. 그래서 평화의 모델 국가로서 해방된 그 모델을 가지지 않고는 평화를 주도할 수 없다 이거예요. 내 말을 들어라 이겁니다.

이것은 내적이고 이것은 외적입니다. 그래서 예수 중심삼고 몸뚱이가 갈라졌던 것을 아시아 지역에서 하나 만들어야 돼요. 태평양 문화권이 왜 오느냐? 예수의 몸뚱이를 아시아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상 기반은 아시아로 연결시키지 않으면 나타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태평양 문화권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한국으로 보게 된다면, 이것이 내적이라면 이게 외적입니다. 이것이 형님, 첫째고 둘째까지 기독교 문화권에 있는 겁니다. 여기는 셋째 번입니다. 이것을 전부 다 하나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을 통해서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안팎을 하나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교수 아카데미라든가 서미트 클럽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지금까지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가정적 메시아를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마지막 문제

세계가 앞으로 어떻게 되느냐 하는 문제는, 이제 가정 천국을 이루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미 민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전부 다 완성됐다구요.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도 선생님이 다 해 놨습니다. 이것을 접붙여 주는 것입니다.

예수가 종족적 12제자와 120문도를 중심삼고 나라를 찾으려고 했는데 못 찾았다구요. 그것을 다시 갖다 접붙여야 된다구요. 가인 아벨 종족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걸 찾기 위해서 종족적 메시아를 보내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 가정과 예수 가정에서 어머니들이 실패했기 때문에 예수님이 세례 요한과 하나되려다가, 세례 요한이 실패한 것을 수습하다가 죽은 거라구요. 이것을 재차 탕감하기 위해서 종족적 메시아들이 가서 세례 요한의 사명을 해 줘 가지고 축복을 다시 해서 종족적 왕권을 회복할 수 있는 자리에 서면 세계 왕권은 자동적으로 성립되는 것입니다.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적 메시아를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마지막 문제입니다. 세계 문제는 가정 문제와 나라 문제 두 가지밖에 없다구요. 이것은 오시는 주님이 지금 가르쳐 주는 그 내용을 가지고 완전히 해결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로 와서 다시 탕감하는 거예요. 타락한 아담 해와와 같이 자기 마음대로 결혼해서 통일교회를 반대할 수 있는 조상의 자리에 선 것을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용서해 주어서 같은 자리에 세워 주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들이 환고향 해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 3대를 굴복시켜 가지고 160가정을 수습해서 틀만 잡게 되면 나라에 등록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나라에 등록할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겁니다. 이 공식을 여러분이 적용하라구요. 여러분 몸 마음이 그 공식에 맞추어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 있느냐? 이것이 숙제입니다.

재창조 공식입니다. 주위 환경에는 언제나 플러스 마이너스 개념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피조물에도 그 개념이 존재한다구요. 여러분 자신을 놓고 보면, 몸과 마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마음은 플러스예요, 마이너스예요?「플러스입니다.」몸은?「마이너스입니다.」그러나 타락하고부터 이 몸이 플러스가 되었습니다. 몸의 힘과 세력이 확대되어 가지고 가정과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편에는 아벨 한 사람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복귀를 어떻게 하느냐? 타락으로 몸이 플러스가 되었어요. 마음보다 몸의 힘이 강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정치세계가 종교세계를 쳐 나왔다는 것입니다. 종교가 몰리고 피흘렸어요. 그게 문제예요. 어떻게 그걸 하나 만드느냐? 메시아를 만나야 돼요. 그렇지 않고서는 여러분이 창조목적을 완성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에게는 메시아, 참부모가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참부모라구요. 참부모는 어떻게 해야 그 길을 갈 수 있는지 샅샅이 알고 있습니다. 얼마만큼 알고 있느냐? 의사처럼 샅샅이 파헤쳐서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개념을 확실히 파악해야 됩니다. 원리를 들으면 아무리 힘들더라도 몸을 마음이 주관하게 되는 거라구요.

어떻게 내 몸 마음이 하나되느냐? 이것이 하나님 앞에 서는 데 있어서 제일 어려운 과제입니다. 원수가 이 몸 안에 있다는 것입니다. 원수 나라는 이 몸이 터전이 되어 있어요. 여성도 몸이 원수요, 남성도 그 몸이 원수입니다. 몸은 사탄을 따라 움직이는 것입니다. 사탄의 요소가 강해서 프리 섹스를 주장하는 거라구요. 사탄은 항상 성문제를 들고 나온다구요. 그것은 하나님의 기반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우리 몸은 프리 섹스를 좋아하기 때문에 사탄의 종자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원수가 역사를 통해 쉼 없이 이 일을 해온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뿌리 뽑느냐? 무자비하게 끊어야 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자신이 앞장서서 이 원수를 끌고 가야 됩니다. 그래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 작용하게 되면 발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공식대로만 나가면 나중에는 하나님을 점령하게 된다구요.

주체와 대상을 하나로 연결시키는 것이 참사랑

참사랑은 주체 대상을 하나로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올라갔다 내려오고 또 올라가고…. 참사랑을 중심삼으면 올라가는 것이나 내려오는 것이나 동등한 가치를 지니는 것입니다. 인간의 욕망은 하나님도 점령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포켓에 담고 싶다는 거예요. 그런 다음에야 사방을 뒤져 더 귀한 것을 찾게 되어 있습니다.

그 보물상자가 참사랑의 상자입니다. 마음 속 제일 깊숙한 곳에 숨은 참사랑을 내가 찾아서 갖고 있다면 하나님도 자동적으로 내 뒤를 따라올 수밖에 없어요. 아무리 하나님이 절대적인 분이라고 하더라도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참사랑입니다. 하나님과 참사랑 중에서 어떤 것이 더 강해요?「참사랑입니다.」하나님이 절대적 존재이지만 참사랑을 절대 필요로 하신다는 겁니다. 그걸 찾아야 돼요. 하나님의 이상적인 참사랑 개념이 설정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아직 못 찾았어요.

하나님도 절대 사랑 앞에는 순종해야 됩니다. 지금 막 결혼한 아들딸에게 하나님이 '너희 부부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하나되어라' 이렇게 훈시했다고 하자구요. 그런데 그 아들딸이 '우리에게 훈시했던 것처럼 하나님 아버지도 참사랑 앞에는 절대 복종합니까?' 하고 물어보면 어떻게 대답하시겠어요? '그렇구 말구!' 하신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상대권이 필요한 것은 다 같다는 거라구요. 그것이 없으면 외로운 것입니다.

레버런 문에게 참사랑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홀로 있으면 참사랑의 힘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느낄 수도 없고, 상상할 수도 없고, 행동도 못 하는 것입니다. 강력한 힘을 느끼지 못하는 거예요. 상대가 나타나면 눈동자가 먼저 그리로 가는 것입니다. 얼굴도 그리로 갑니다. 언제든지, 어디든지 상대를 따라 다니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힘이 그런 현상을 만들어 내는 거예요?

하나는 위에 있고 하나는 밑에 있다고 한다면, 꼭대기에 있는 것이 밑으로 내려가고 싶으면 휙 하고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빠르게 움직이는 것과 천천히 움직이는 것 중에 어느 것이 느낌이 좋아요? 롤러코스터를 탈 때 말이에요, 그것을 타고 내려가다 보면 경사가 어느 정도로 돼요? 거의 90도가 되지요? 그렇게 급경사에서 휙 하고 내려오는 것을 다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상대와 하나되고 나면 그런 느낌을 원한다는 것입니다. 최고의 자극적인 기쁨이 생겨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까지도 그런 참사랑을 절대 필요로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상대가 있더라도 거기에 참사랑이 없으면 아무 가치가 없어요. 아무리 레버런 문이 유명해서 여기에 서서 목에 힘 주고 인생철학을 이야기해도 참사랑이 없으면 무가치합니다. 참사랑이 없으면 아무 가치가 없다는 것입니다. 다들 참사랑이 필요하지요? 참사랑을 중심삼고서만 몸 마음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몸을 주관하려면 지옥 밑창까지 내려가야 돼

이 여인은 미국 여자가 아니라 아시아 여자 같아요. 미국 여성들 한번 박수 쳐봐요. (박수) 한번 더! 와―. (웃음) 아시아 여인들이 결국에는 전세계를 다스리게 되는 것입니다. 왜 그래요? 그들은 절도가 있다는 거예요. 박해를 많이 받았습니다. 그렇다고 나쁜 짓을 한 것이 아니라구요. 모든 면에서 훌륭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주위에서 자꾸 박해하는 것입니다. 결국 나중에 가서는 어떻게 돼요? 주위에 있던 모든 여자들이 굴복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여자가 중심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라구요. 그 여자의 행동을 모델로 삼아 가지고 따라간다는 거라구요.

그것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구요. 하나님도 그런 자세를 취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도 그래요. 세계적인 개인으로부터 세계적인 가정, 종족, 민족까지 전부 다 일시에 치는 것입니다. 일제히 사격 개시를 해서 빵빵빵 한 거예요. 40년 동안 그렇게 친 거라구요. 그런데 사라질 줄 알았던 레버런 문은 어때요? 점점 커서 시 아이 에이(CIA)도 케이 지 비(KGB)도 어쩔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문을 열었습니다. 연구 분석해서 나쁜 것이라고는 하나도 없다는 걸 알게 되었다 이거예요. '어어, 이것도 좋고, 어어 다 좋구나!' 한다는 거예요. 전세계의 지식인들이 다 그랬습니다. 처음에는 다들 조사를 하다가 악당 중의 악당으로 취급했는데 이제 와서는 넘버원이라고 하는 거예요. 왕 중 왕은 레버런 문이다 그러는 것입니다. 어디서나 레버런 문을 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미국에 가 가지고 레버런 문이 뭘 했어요? 막대한 돈을 퍼부었습니다. 레버런 문 중심삼고 통일교인들이 핍박받았지요? 밤낮으로 사람들을 구원하느라고 언제 어디서나 쉴 새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이 좋아요?「예.」

내가 언제나 수많은 사람들을 모아 놓고 가르치는 것이 뭐냐 하면, 핍박의 길을 가야 된다고 말하는 거예요. 바닥으로, 지옥 밑창까지 내려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왜 그래요? 자신의 몸을 주관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게 사탄의 왕국이에요. 개인 단계의 사탄이 어느 곳이든지 점령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지옥까지 차지했어요.

여러분이 승리자로서 지옥을 통과하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마지막 최후의 종착역에서 사탄이 '네가 천국에 가려면 내 허락을 맡아야 된다' 그러고 있는 거라구요. 이게 복귀의 공식입니다. 탕감의 공식을 패스했느냐 이거예요. 사탄이 그 공식을 잘 알고 있다는 거예요. 이제 선생님이 확실히 가르쳐 줬습니다.

이제 사탄보다 우리가 더 많이 알게 됐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사탄이 얼마나 영리한지 생각해 봤어요? 창조이래 수천만 년 동안 하나님을 참소해 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더 이상 가지 못하고 거기에 멈추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더 이상 못 갑니다. 이것을 풀어야 되지 않습니까?' 하는 거라구요. 하나님도 '그래, 네 말이 옳다' 고 하지 않을 수 없어요. 이게 공식이에요. 하나님과 사탄이 맺은 약속이라구요. 거기에 사인을 받지 못하면 사탄쪽에 넘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녀들과 종족도 그 내용에 맞지 않으면 마찬가지로 사탄편에 넘어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유명한 목사라고 하더라도, 아무리 유명한 레버런 문이라고 하더라도 그 조건에 걸리면 꼼짝없이 점령당하는 것입니다. 한마디 불평할 수 없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중요한 내용입니다.

보다 큰 것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이 원칙

오늘 확실히 이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내가 이제 다 가르쳐 준 거예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이고 복귀섭리는 반드시 탕감섭리입니다. 왜 그래요? 반대로 가야 되기 때문입니다. 역으로 거슬러 가는 거예요. 동생이 형님 되는 것이 쉬워요, 어려워요? 「어렵습니다.」 하나님같이 해야 굴복하는 것입니다. 해 보라구요. 하나님같이 해야만 사탄이 굴복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려면 하나님같이 해야 되는 겁니다. 여러분이 참부모와 같이 하지 않으면 참부모의 아들딸이 못 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 원리입니다. 그 탕감이라는 말을 선생님도 싫어하는 거예요. 그런데 왜 언제나 탕감을 중심삼고 얘기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이게 공식이기 때문입니다. 공식을 풀지 못하면 낙제하는 거예요. 10년 아니라 천 년 가도 낙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걸 알아야 됩니다.

재창조의 코스는 환경에 대해서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재창조는 반드시 그래요. 이 세상은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작은 것은 큰 것을 위해 희생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기도 작은 고기는 큰고기가 먹고, 더 큰 고기가 또 먹고, 더 큰 녀석이 또 잡아먹는 거예요. 곤충을 새가 잡아먹고, 새를 독수리가 잡아먹고, 독수리를 여우가 잡아먹고, 큰 녀석이 전부 다 먹게 되어 있다구요. 보다 큰 것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제일 아래의 것은 새끼를 몇천 배씩 낳는 것입니다. 호랑이 같은 것은 몇 년만에 한 번씩 낳는 거예요. 사자 같은 것도 3년만에 한번씩 낳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호랑이는 밤 12시, 1시, 2시에 먹게 되어 있어요. 밝을 때 먹게 되면 짐승을 다 잡아먹어서 없어지는 것입니다. 밤에 먹으려니까 얼마나 힘들어요. 네 시간 중심삼고, 1시간에 4백 리를 뛰어다니면서 먹이를 구하니 얼마나 고달파요. 힘이 들고 고달픈 것입니다. 그렇지만 약한 짐승은 말이에요, 사슴 같은 것은 새벽에 언제든지 나와 가지고 다 보이는 데서 살짝살짝 먹습니다. 시간도 안 들이고 먹게 되어 있어요. 피할 수 있고, 다 보호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토끼의 귀가 얼마나 커요. 소리를 듣고 도망가는 것입니다. 토끼가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 왜 나를 모든 짐승들의 먹이로 만들었어요?' 하면 '야 이놈의 자식아, 너 귀때기가 크잖아!' 하는 것입니다. (웃음) 언제든지 소리가 천리밖에서 나면 냄새 맡고 도망가는 것입니다.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동양 사람하고 서양 사람하고 다리가 누가 길어요? 도망을 누가 가야 되느냐면, 도적질한 사람이 도망을 가야 됩니다. 서양 사람이 왜 북극에 도망갔느냐 할 때 다리가 길기 때문에 빨리 도망갔다는 것입니다. 총 가지고 도적질하고 말이에요, 백인들이 피를 흘리게 한 것입니다. 그래서 서양 문화, 기독교를 살인마의 기독교라고 이 세계는 말하고 있는 거예요. 동양 사람은 궁둥이가 커 가지고 요렇게 걷는 것입니다. (웃음) 흉보지 말라구요. 그거 자랑스러운 것입니다.

여기 서양 여자들은 욕심이 많습니다. 이것도 긴데 더 빨리 도망가겠다고 이래 가지고 다니게 되어 있으니 그 얼마나…. (웃음) 그거 전부 도적질 해 온 것입니다. 미국 문화, 영국 문화, 불란서 문화는 전부 다 도적질 해 온 거예요. 전세계를 약탈한 것이 서양 사람들입니다. 영국 런던박물관에 가 보라구요. 전부 다 세계에서 도적질 해 온 것이지요. 그것들이 선물로 받아 온 거예요, 도적질 해 온 거예요?

이 나라가 누구의 나라예요? 백인 나라예요, 동양인 나라예요? 동양인 나라입니다. (웃음) 이게 문제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해결하느냐? 그러려면 역사를 알아야 됩니다. 탕감길을 감으로써 청산짓는 것입니다. 서양세계가 지배하던 것을 반대로 지배받아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연법칙의 순환논리입니다. 낮은 자리에서 돌다 보면 점점 발전하게 되어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을 보라구요. 체구가 작지만 경제력으로 전세계를 점령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경제력을 누가 줬어요? 일본인들은 '자기들이 만들었지' 그러겠지만 아니예요.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레버런 문 중심삼고 물질을 사용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다른 데 써 버리면 일본나라가 태평양 속으로 사라질지 모릅니다.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주체 대상이 하나되면 하나님과 연결돼

레버런 문이 독재한다고 전부 다 그랬다는 것입니다. 백인들은 '무슨 말을 하는 거냐? 우리는 그거 듣기 싫다'고 전부 다 그랬다구요. 아무리 싫더라도 하나님이 이끄시는 순리 법도를 피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벗어나면 곧장 지옥 밑창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 처하기 전에 회개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소생할 수 있는 거라구요.

백인들이 각성해야 돼요. 깨어서 하나님을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희망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망의 그림자가 매일 매시간 다가오고 있어요. 어두운 지옥 밑창의 환난을 피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시간이 없어요. 그래서 내가 여기 와서 여러분을 구해 주려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20년 전에 미국이 나를 환영했다면 미국이 어떻게 되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었겠어요? 미국이 이꼴 되었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는 사람밖에 없는 것입니다. 인간의 가치가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그러니 탕감길은 다 가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 길을 닦아 놨어요. 이게 공식입니다.

환경 가운데는 플러스 마이너스 개념이 반드시 있게 마련인데 이게 하나되면 대응관계를 중심삼고 점점 더 큰 것으로 발전한다는 것이 공식입니다. 그래 가지고 계속 이걸 반복해 나가다 보면 나중에는 하나님을 점령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는 처음이요, 나중이다. 나는 알파요, 오메가니….' 그랬는데, 알파와 오메가는 뭐냐? 한 원을 그리면 시작과 끝이 하나라는 뜻입니다. 그렇게 하나를 이루는 것입니다.

통일교인이 생각할 때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것이 사기가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면 절대 믿으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힘들지라도 따라와야 합니다. 레버런 문에게 절대 순종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동등한 자리에 나갈 수 없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면 그때에 연결되는 거예요. 다른 방법이 없어요. 방법이 없다는 건 흘러간다는 겁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절대적인 존재라는 것은 하나님은 영원히 살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을 뜻합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의 플러스 센터요, 인간은 마이너스 센터입니다. 이 둘이 하나되면 둥그런 원을 그리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상대와 하나된 자리는 통일된 자리예요.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입니다. 이것은 영원히 떨어질 수 없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영원한 존재이므로 참사랑을 중심삼은 그의 상대되는 존재도 영원하게 되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인간은 영원한 존재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개념이에요.

이러한 참사랑의 개념으로 꽉 차 있는 곳이 영계입니다. 참사랑을 오관으로 느끼듯 골고루 다 체험을 하고 나서 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그 자리에 서면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습니다. 이상적인 생활 환경이 거기서 벌어진다는 거예요. 얼마나 경이로운지 여러분은 모릅니다. 선생님은 잘 알고 있다구요. 얼마나 멋진 곳인지 몰라요. 수천 수억만 마일 떨어진 곳에 있어도 내가 누군가를 부르면 바로 앞에 곧장 나타나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렇게 될 수 있느냐? 사랑의 속도는 최고로 빠르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속도는 온 우주 가운데서 가장 빠른 것입니다. 시공을 초월해서 즉각 나타나는 것입니다. 사랑의 급이 높은 사람은 못 할 것이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얼마나 사랑했느냐에 따라서 급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일시에 수천 수만 명을 초청해서 만찬회를 개최하는 것도 가능하다구요.

상상하면 언제든지 마음대로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친 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그런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자리를 원해요, 원하지 않아요?「원합니다.」그래, 절대적으로 원해요? 절대적으로 원한다면 절대 완성한 입장에 서야 합니다. 그러한 자리에 섰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마음은, 본연의 마음은 완성한 자리입니다. 자동적으로 최고 사랑의 힘이 거기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힘있는 자리를 원하게 됩니다.

그러려면 열심히 기도해야 돼요. 하나님께 도와 달라고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눈물로써 기도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무니(Moonie)지요? 사탄 세계에서 그렇게 이름 지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무니예요. 무니는 레버런 문과 닮았다는 걸 의미합니다. 레버런 문의 종족이다 이거예요. 우리는 참사랑의 종족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참사랑의 종족은 사탄이 점령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와는 전혀 상관이 없다는 거라구요. 사탄세계는 지옥 밑창으로 떨어진다는 겁니다. 지옥은 자동적으로 문이 열리게 되어 있어요. 고층 빌딩에 있는 자동문 알지요? 그 자동문처럼 지옥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사탄이 없어요. 전부 다 해방입니다.

마찬가지예요. 그런 승리적인 사랑의 완성자로서 천국에 가면 어디에 가든지 장애물이 없는 것입니다. 자유예요. 해방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 뒤를 따라서 그런 곳에 가고 싶지 않아요? 선생님이 항상 지상에서 고생하라고 하고 박해도 받아야 된다고 하는데, 그거 다 싫어하지요? 지금 하고 있는 건 훈련이에요. 이 지상에서 훈련하고 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길이 없어요. 여러분은 모든 걸 짐 싸 가지고 떠나 온 군인들과 마찬가지라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전선에 배치되면 어떤 나라든지 가 가지고 점령할 수 있다 이거예요. 특별히 축복가정들은 말이에요, 레버런 문이 없으면 축복가정의 의미가 없어요. 전진할 수도 없고 당장 어둠에 싸이는 거라구요.

탕감고개를 다 넘어가야 한다

야곱이 천사와 씨름을 해 가지고 환도뼈가 부러졌지요? '네가 축복을 해 주기 전에는 절대 못 놓는다' 해 가지고 천사를 붙잡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마음속에 그런 각오와 결의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려운 일이 닥쳐와도 그런 결의만 하면 극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문제없어요, 있어요? (웃음) 어느 거예요? 문제 있다는 식구들이 많이도 왔구만. 회개해야 됩니다.

여기 이 부부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하고 비교해 보라구요. 선생님은 이렇게 나이가 점점 들지만 점점 차원 높은 곳으로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처음 들어왔을 때는 얼마나 신이 났어요? 모든 걸 잊고 '이게 내가 갈 길이다' 하고 전진했던 때를 생각해 보라구요. 이제 수십 년이 흘렀는데 지금 여러분의 마음은 어떤 상태예요? 점점 올라가요, 내려가요? 어떤 거예요? 「올라갑니다.」 올라가고 싶을 뿐이지요. (웃음)

선생님은 지금의 상태를 묻고 있는 거라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초창기에는 감동받고 다니던 것과 비교했을 때 수십 년이 지난 지금 여러분의 수준이 올라갔어요, 내려갔어요?「올라갔습니다.」(웃음) 내려갔어요. 하나님은 내려간 걸로 보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예요. 레버런 문은 올라갔다는 것입니다. 점점 올라가요. 히말리야 산맥, 에베레스트산 정상을 다 뛰어넘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선생님이 간 길을 따라와야 합니다. 그렇게 높은 것이 아니예요. 자기 앞에 나타났을 때 싫지만 넘어 가야 돼요. 우리 앞에 이 탕감고개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에서 말하는 5퍼센트의 책임사명입니다. 하나님도 그건 손 못 대는 거라구요. 여러분의 사명이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사명을 완성하려면 하나님이 복귀섭리 노정에서 걸으셨던 것처럼 고생길을 가야 합니다.

여러분이 힘이 부족할 때가 있을 거라구요. 그때는 아침 저녁으로 무릎을 꿇고 간절히 기도해 보라구요. '하나님, 이 고개를 넘을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혼자 할 수 없으니 하나님, 도와주십시오. 참부모님, 도와주십시오' 해야 합니다. 그 사정은 하나님과 참부모님밖에 모르는 것입니다. 안 그러면 방법이 없다구요. 이것은 공식이에요. 공식은 절대적입니다. 공식이 둘이 있을 수 있어요? 절대로 하나뿐입니다. 모든 사람이 이것을 따라가야 하는 것입니다. 탕감길에는 예외가 없다는 것입니다. 다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그 탕감길을 원하지 않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님과 축복가정 중에 누가 플러스라구요?「참부모님」재창조 원칙에서, 이것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는 더 큰 플러스나 더 큰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가정에서 이렇게 하나되었으면 나라에서 출세하고 싶지요? 나라에서는 세계로, 세계에서는 천주로, 천주에서는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저나라에서도 그래요. 하나님을 표준으로 해서 돌아가는 길을 전부 다 내가 보고 있습니다. 모르면 상관없겠지만 보고 있는데 못 가니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러니까 이게 문제가 크다는 겁니다.

상대의 가치는 하나님과 마찬가지

하나님이 이 일을 전부 다 가르쳐 주기 위해서 메시아를 보내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플러스가 뭐냐 하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나중에 여기 조그만 이것이 절대적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이런 길은 단 하나 참사랑의 길밖에 없어요. 여러분도 사랑하는 남편이라든가 여편네가 머리카락 하나만 남기고 돌아갔다 할 때는 그 머리카락을 붙들고 통곡하는 거예요. 상대의 가치가 그렇게 큰 것입니다. 상대의 가치는 하나님과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어떤 축복가정한테 손수건을 하나 줬는데 30년을 가슴에다 품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그 손수건을 보고 '우리 어머니라면 저렇게 할까?' 생각한 때가 있다구요.

하나님으로 출발했으니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하나님이 친구예요. 아버지도 아들이 크면 친구가 되지요?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친구가 필요한 겁니다. 어느 동네에 가든지 하나님이 친구같이 대하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특기가 그거예요. 어느 동네를 가고 어느 곳에 가든지 그 교회의 식구들을 친구와 같이 대하려고 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하나님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우리 아들딸도, 어머니도 그런 점을 다 교육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하고 둘이 살고 있는데 말이에요. 부처끼리 살고 있는데 시집간 아들딸이 와서 어머니를 뒤에 놓고, 아버지를 뒤에 놓고 소곤소곤 한다고 그거 시기해요? 어머니 아버지가 시기해요? 궁금해 가지고 무슨 얘기하나 전부 다 찬양해 주지요. 마찬가지라구요. 딸이 시집간 다음에 상대를 가까이 한다고 해서 시기하고, 아들이 장가가서 상대를 가까이 한다고 해서 시기하고 그럴 수 있느냐 이말이에요. 아들딸이 오면 전부 다 친구같이 대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보고 서로 좋아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에게서 출발해서 하나님께 올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마음 자리와 같아요. 주체자라구요. 이것은 외부에 있어 가지고 영원한 주인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과 친구가 되고 싶다는 거예요. 아버지와 자녀는 갈라설 수 없는 것입니다. 숙명은 바꿀 수 없어요. 참사랑으로 하나되면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참사랑으로 하나된 부부도 마찬가지예요. 어디에 있든지 변하지 않습니다. 형제도 그래요. 이것이 이상적인 공식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이게 얼마나 놀라운 개념이에요? 우리의 가치가 저렇게 높다니, 너무 높아서 볼 수도 없구나! (웃음) 사실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게 그거예요. 아무리 절대적인 하나님이라도 대상으로 인간을 창조하지 않았더라면 사랑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잘 모릅니다.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안다구요. (웃음) 왜? 여러분은 젊다구요. 선생님은 이제 늙었습니다. 이제는 나이가 들어서 자꾸 잊어버리는 때라구요. 새 영어 단어를 암기하면 금방 까먹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바른손 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할 거예요? 바른손 들 거예요, 왼손 들 거예요?「바른손을 듭니다」왼손을 들면 여러분의 왼손은 선생님의 왼손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양손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리고 선생님이 오른쪽 손을 들면 여러분은 어느 손을 들어요? 왼쪽 손이지요. 한바퀴 원을 그리는 겁니다. 어렵게 가는 거예요. 여러분은 어떻게 돼요? 음―. 같이 소리 지르세요. 음―.「음―.」(웃음과 박수) 선생님이 '음―.' 할 테니까 같이 해보자구요. 음―.「음―.」더 크게 우와―.「우와―.」(박수) 선생님하고 하나되었다 이거예요. 선생님하고 하나되었다 하는 것을 말했습니다. 하나될 수 있는 내용을 잘 알았다구요. 모르면 안 됩니다.

여자는 남자 때문에,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

자, 이제 간단하게 요전에 신학대학원에 가서 얘기한 골자를 잠깐 얘기해 줄 거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첫째가 자녀의 사랑입니다. 둘째가 형제의 사랑, 셋째가 부부의 사랑, 넷째가 부모의 사랑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속성입니다. 이것이 어디서 나타났느냐 하면 하나님에게서 나타난 것입니다. 우리에게서 나타난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에게도 주체 대상이 있습니다. 주체 대상, 플러스 마이너스가 뭐냐? 성상과 형상, 플러스와 마이너스 그 가운데는 아들딸의 칸셉과 형제의 칸셉, 부부의 칸셉, 부모의 칸셉이 있는 것입니다. 원래는 자녀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이라고 하는데, 세밀히 얘기하면 형제의 사랑이 필요한 것입니다. 원래는 형제의 사랑은 뺐다구요. 세밀히 말하면 이것도 들어가야 되는 겁니다. 이걸 하나로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녀 사랑의 완성자가 어떤 사람이며, 형제 사랑의 완성자가 어떤 사람이며, 부부 사랑의 완성자가 어떤 사람이며, 부모 사랑의 완성자가 어떤 사람이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이것이 따로따로 넷이겠느냐, 하나되어야 되겠느냐 이게 문제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저런 사랑이 있는데 왜 사람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저것이 열매 맺힌다면 그런 놀음을 안 할 텐데 이것이 어떻게 돼서 그러느냐? 따로따로 열매 맺힌다면 이 관계를 누가 연결시켜 주느냐 이거예요.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와 같은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무형의 사위기대입니다. 이것이 자녀예요. 이것은 이중입니다. 수직은 이중으로 되어 있는데 여기까지 가는데는 이중이 아닙니다. 여기까지는 혼자 가는 거예요. 여기서는 부모님이 센터예요. 하나님을 부모의 자리에 두고 국민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박사코스로 전부 다 커 가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센터가 부모입니다.

이것은 여러분 가정, 세계 50억 인류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아담 가정을 두고 하는 말이라구요. 아담 가정, 알겠어요? 그때는 두 사람밖에 없었어요. 아들딸도 두 사람이고, 형제도 두 사람이고, 부부도 두 사람이고, 부모도 두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남자도 아들 완성급, 형제 완성급, 부부 완성급, 부모 완성급을 거치고 여자도 딸 완성급, 형제 완성급, 아내 완성급, 어머니 완성급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으로 하나되느냐? 참사랑으로 하나되는데 참사랑이 완성한 기준이 어디냐 이거예요. 참사랑이 종적인 참부모와 횡적인 참부모의 어디에 가서 합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상대니만큼 쌍쌍제도로 지은 여기서, 아기에서부터 자라 올라가야 됩니다. 자라서는 뭐냐 하면 갈라지는 것입니다. 남자는 동쪽이고, 여자는 서쪽입니다. 서양 문명은 여자 문명이에요. 기독교 문명은 서쪽이기 때문에 신부 문명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신랑 문명을 받아들여야 되는 것입니다. 시집가서, 결혼한 다음에는 어떠냐? 하늘나라의 신랑 사상을 완전히 이어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남자가 동쪽이냐? 태양을 받는 것이 남자입니다. 정신 문명, 종교 문명은 아시아에서 출발했지, 서양에서 출발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게 플러스예요. 그래서 많은 성인이 아시아에서 나왔습니다.

여자가 여자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간단한 진리지만 천년 만년 가더라도 이 진리를 변경시킬 사람은 없는 것입니다.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남자라구요. 남자지요?「여자입니다!」호모주의자들은 남자라 그러고 레즈비언들은 여자라 그럽니다. 창조본연의 개념과 다르다구요. 그런 녀석들은 지옥에 가는 거라구요. 절대적입니다. 이 말에 반대하는 사람 있어요? 진리입니다. 사람들이 이렇게 간단한 진리를 몰랐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잘났다고 하는 여자, 유명하다고 해서 '나 때문에 태어났다.' 고 하는 여자들은 몹쓸 여자들입니다. 사탄의 종자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여자는 누구 때문에 태어났다구요?「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남자는 누구 때문에 태어났어요?「여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그래서 그러한 여성과 남성이 하나되는 것은 모든 이상의 결합입니다. 최고 높은 자리와 최고 낮은 자리가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어디든지 내려갈 수도 있고 올라갈 수도 있는 것입니다.

자유입니다. 반대편도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참사랑은 반대의 길도 갈 수 있습니다. 아무도 불평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점령할 수 있다구요. 축복가정들은 잘 알겠구만.

통일교회의 이상적인 가정 구조

사랑할 때는 뼈가 부서지도록 강한 힘으로 충돌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강하더라도 '어―.' 그렇다구요. (웃음) 여러분, 그렇게 해봤어요? 뼈마디가 튀어나올 정도로 강하게 부딪치는 거예요. 그렇더라도 전혀 아픔을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그만큼 강한 것입니다. 얼마나 행복하냐 이거예요. 그때는 폭발적인 자극을 느끼는 거라구요.

그때에는 헬리콥터가 공중으로 비상하는 것처럼 들려 올라가는 것입니다. 참사랑에는 그런 힘이 있다는 것입니다. 지그재그로 가더라도 괜찮고, 원을 그려가도 괜찮아요. 종으로 가나 횡으로 가나 아무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사랑할 때는 둘이 사방팔방으로 이리저리 어디든지 구르는 겁니다. (웃음)

거기에 불평이 있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도 그런 사랑을 해 보라구요. '종교 지도자인 레버런 문이 왜 저런 걸 가르치느냐? 저런 사람이 통일교회 책임자, 레버런 문이냐?' 고 할지도 모르지요. (웃음) 그것이 최고의 이상세계입니다. 그때가 육적 오감(五感)과 영적 오감이 연결되는 순간이라는 거예요. 호흡이 빨라지고 피가 거세게 준동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영인체와 육신이 하나되어 가지고 남녀가 사방으로 구르고 당기고 하는 거라구요.

결혼이란 남자의 특별한 일부분과 여자의 특별한 일부분이 서로 만나는 것입니다. 일생 동안 그것을 붙들고 영원히 사는 것이 결혼생활이에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 목적을 중심삼고 사는 거라구요. 그것이 이상적인 도리입니다.

그렇지 않고 다른 방향으로 가서 벗어나면 가정 자체가 붕괴하고 마는 것입니다. 부모도 똑같아요. 여러분 부부도 그래요. 한번 결혼하면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참사랑의 터전을 갈라놓을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아무리 늙었더라도 문제가 안 된다구요.

할아버지는 어린 손자를 제일 사랑하는 거예요. 밤새도록 놀아도 감사하고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부모들이 그 행복한 광경을 보고 '우리 부모는 위대한 부모다. 우리의 표준이다. 우리도 나이가 들면 저렇게 살아야지' 하는 겁니다. 자기 부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걸 바라보고 가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져요. 그 자리는 천국과 같은 거라구요. 영원히 떨어질 수 없는 자리입니다. 할아버지와는 헤어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어디 나가면 다들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거라구요. 부모도 그렇고 손자도 그래요. 언제나 하나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가족이 얼마나 이상적인 제도냐 이거예요?

미국의 가족제도는 아무리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어도 손자 집에 마음대로 방문할 수가 없습니다. 방문하고 싶으면 먼저 전화를 해야 돼요. 그런 절차를 밟아야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사랑하는 사이에도 '오늘밤에 사랑합시다.' 하고 허락받아요? 아내든 남편이든 간에 '우리 사랑합시다.' 하면 언제든지 오케이 해야 합니다. 이것이 부부의 도리라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나 피곤해요. 싫어요' 하고 대답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기관이 자기 것이 아닙니다. 여성의 생식기의 주인은 남성이고 남성의 생식기는 여성이 주인입니다. 누가 그거 부정할 수 있어요?

여성은 언제나 스스로 내가 얼마나 남편과 하나되어 있느냐를 생각해야 합니다. 남성도 얼마나 아내와 하나되었는지 돌이켜 봐야 돼요. 그래 가지고는 무엇이 부족하다고 생각되면 즉각 바로잡아야 돼요. 그런 자세가 없으니까 가정이 붕괴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은 절대 하나예요. 둘이 아닙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의 이상적인 가정 개념입니다.

남자와 여자로서의 완성 목적

이래 가지고 여기서부터 갈라지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갈라져야 돼요. 종적인 기준이 여기 와서, 하나님이 아들딸을 사랑해 가지고 전부 다 키우는 거예요. 키워 가지고 국민학교를 보내고 다 이럴 때는 전부 다 여자로서의 완성을 갖춰야 되고, 남자로서의 완성을 갖춰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게 형제입니다. 이건 아담이고 해와인데 이 두 사람이 공식입니다. 이것이 교과서이고 교과과정이에요. 이 교과과정을 몰랐어요. 텍스트북으로 이어 나온 것입니다. 여기서 생각할 때 언제나 하나님이 중심입니다. 부모를 제일 잘 아니까 부모를 중심삼고 '아이구, 우리 해와라는 누이동생을 어머님이 사랑하는구만' 하고 깨닫게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가 사랑하는데, 거기에 내 사랑을 플러스해야 된다는 겁니다.

여기에서 아들딸로서 둘이 좋아하고 한품에서 귀여움을 받았지만 갈라진다고 해서 그 사랑이 작아지느냐? 더 커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 동생을 사랑하는데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위에 내 사랑을 플러스해야 됩니다. 어머니의 사랑 위에 내 사랑을 플러스해서 두 사랑이 되니, 비교할 때 이것이 이것보다 크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 우리 가정의 형제들은 참 좋다 할 수 있기 위해서는 어머니 아버지를 대신해 가지고 거기에 어머니 아버지가 생각하는 오빠, 어머니 아버지가 생각하는 동생으로 사랑을 더해서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만큼 그 사랑은 자녀의 사랑보다 크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해서 중학교에 갈 때도 마찬가지고, 점점 커가는 것입니다. 대학을 나오고, 박사 코스를 다 패스했다는 거예요. 이제는 전부 다 알 것을 다 알아요. 남자는 어때야 된다는 걸 안다는 것입니다. 결국에 가서는 남자와 여자라는 것은 태어나기를 전부 다 서로 만나기 위해서 태어났다는 걸 아는 거예요. 내가 박사 학위를 받는 것은 부모를 위한 것이요, 남편을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렇게 커 가야 됩니다. 전부 다 커서 세상을 다 알고, 박사 학위를 받으면 '박사 학위를 받는 여자는 남편을 위해서 받고, 남편은 여자를 위해서 받는구나.'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학교를 가고, 공부를 하는 것은 시집 잘 가고, 장가 잘 가기 위한 것이다' 이런 말이 되는 것입니다.

남편을 위한 거예요. 여자가 하버드 대학 법학과를 나와서 박사 학위를 받았는데, 자기 남편이 고등학교 나왔으면 하버드 대학 선생 이상 남편을 가르쳐 주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 박사 학위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남편을 위한 것이요, 부모를 위한 것입니다. 남편과 하나되어 사랑해 가지고 아들딸을 번성하기 위해서 박사 학위를 받은 것이지, 자기가 자랑하고 잘먹고 행세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가 박사면 행복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세상은 어떠냐? '내가 대학을 나오고, 석·박사를 받았기 때문에 남편은 고등학교만 나온 사람은 안 돼!' 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박사 학위하고 바꿀 수 있어요? 그러면 박사 학위에 생명이 있어요? 이상이 있어요? 형상이 있어요? 그것이 전체 것이에요? 전체와 통하지 못합니다. 자기만 통해요. 그렇지만 참사랑은 어디든 통하는 것입니다. 경계선이 없어요. 시공의 제한도 없다구요. 사랑만큼 빠른 것이 없습니다. 사랑만큼 강한 것이 없어요. 이 우주에 보물 중에서 그런 보물이 없어요. 참사랑만큼 좋은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여기까지 와 보니까, 남자는 태어나기를 여자 때문에 태어났으니까 여자가 절대 필요하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아무리 세상을 요리하고 독재자라고 해도 어머니가 필요한 것입니다. 여자가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그거 남자가 남자를 원하겠어요? 남자를 원할 것 같으면 아담 해와를 짓지 않고 아담을 많이 짓고 해와는 하나만 지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자기 상대는 오로지 하나여야 되는 것입니다. 둘이 아닙니다. 물론 셋도 안 돼요. (웃음) 프리 섹스 해 가지고…. 동물도 사랑하기 시작하면 상대를 절대 갈지 않습니다. 프리 섹스하는 패는 동물만도 못한 쌍것들입니다!

그래서 에이즈로 심판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쓰레기통에 집어넣어 처단하는 방법이 뭐냐 하면 에이즈입니다. 통일교회의 부부들 에이즈를 좋아해요?「아닙니다.」절대 영원히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자랑입니다.

순결한 남녀만이 있다는 거라구요. 이런 순결한 남녀가 하나되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순결한 여성과 남성이 사랑으로 결합하여 완전히 하나로 통일된 그 자리에서 태어난 그 아이가 얼마나 순결하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를 지었을 때보다 더 순결한 아기를 내가 낳겠다' 그런 마음을 가져보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순결을 좋아해요? 순결한 것을 좋아해요? 퓨리피케이션(purification;순결), 유니피케이션(unification;통일)과 발음이 서로 사촌이예요.

사랑의 리더는 남자

여기 와서 알고 보니 세상이 쌍쌍제도인데, 아담 해와도 혼자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동물세계의 사슴도 소도 전부 다 수놈 암놈이 있어서 서로 좋아하고 새끼 치는 걸 다 보게 된다구요. 그래서 아담 해와도 동물세계의 곤충으로부터 새와 벌과 꽃까지도 그 놀음을 하고 있으니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안다는 것입니다.

그 동산 가운데 주인된 양반이 얼마나 멋지게 사랑해야 된다는 것을 철들어 가면서 알게 되는 것입니다. 해와가 '아이구, 우리 오빠는 외향적이어서 싫다. 저 녀석은 전부 다 싫다' 하면서 얼마나 앵앵거리고 따라다녔겠나 물어 보라구요. 아담은 밖에 나가게 되면 송아지 새끼같이 들이뛰고 말 새끼같이 뛰는데 말이에요. 해와는 아장아장 이러고 있으니 얼마나 속상하고 그 오빠를 얼마나 속을 태웠겠어요?

자, 남자도 멘스해요, 안 해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여자는 해요, 안 해요? 미국 여자는 몇 살부터 해요? 대개 열두 살부터 하지요? 그러면 젖이 커지고 궁둥이가 커지고 색깔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생리를 하게 되면 피 색깔이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되니 상대를 찾게 되는 것입니다. 흠흠, 수놈 냄새를 찾는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해와가 눈을 이렇게 돌렸다구요. 아담이 멍청해 가지고 몰랐지요. (웃음) 천사들이 수놈 같으니 가서 마음대로 집적거린 것입니다. 자기들이 제일 가까이 모시고 따라다니고, 이러다가 타락한 것입니다. 여자가 타락할 수 있는 가능성이 먼저 있다는 말이 이해돼요?

집에서 여자하고 남자하고 길러 보면 여자가 거울 앞에 가서 얼굴을 쓰다듬고 가꾸는 것이 많아요. 남자가 많아요?「여자가 많습니다.」여자들은 벌써 10살 때부터 그러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여자가 문제입니다. 나비가 먼저 날아오나, 꽃이 아름답게 피어서 향기를 먼저 피우나요?

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색깔과 향기가 달라져요. 그러니 주변에 날아다니는 벌과 나비들이 다 찾아오는 거라구요. 거기에 와서 앉았다 머물고 가면서 번식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여성이 문제예요. 조심해야 됩니다. 사랑의 리더는 남자입니다. 왜 그래요? 남자는 하나님을 대표했기 때문입니다. 애기 씨를 남자가 갖고 있어요. 사랑의 주인입니다. 하나님의 대표자라구요. 이 개념을 똑똑히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뭐 레이디 퍼스트라구? 아닙니다. 하나님이 먼저 아담을 창조했습니다. 아담을 원형으로 본떠서 해와를 지은 거예요. 따로 만들지 않았어요. 그 모양을 본떠서 지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여성이 잘났더라도 두 번째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게 자연법칙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미국 여자들, 똑똑히 대답해 봐요. 남자가 먼저예요, 여자가 먼저예요?「남자가 먼저입니다.」여자가 먼저지요. (웃음) 여자가 먼저입니다. (웃음) 아무리 아니라고 야단해도 자연법칙상으로 남자가 먼저라는 것입니다. 그걸 인정하지 않고는 설 자리가 없어요. 그걸 따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진리의 길입니다.

진리를 따라가면 어디에 가든지 자유롭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지금 전부 다 질서가 혼란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전부 다 교재가 없어요. 사랑의 리더가 누구라구요?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왜? 남자는 애기 씨의 주인이기 때문입니다. 여자가 아니예요. 여자는 항상 그 주인이 자기를 찾아오도록 준비를 다 해 놓아야 되는 거라구요. 그리고 나면 주인이 찾아와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하나되는 때를 결혼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결혼은 쌍방이 축복을 완성시키기 위해 통일되는 자리

여러분은 그런 결혼 때를 다 바라지요? 다른 자리, 다른 목적으로 살아온 남녀가 중심을 교차시키는 것이 결혼식입니다. 처음으로 남자가 여자의 세계를 점령하는 것이요, 여자가 남성의 세계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두 세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쌍방이 다 축복을 완성시키기 위해 통일되는 자리입니다. 완전히 하나되어서 통일되는 자리에서는 절대 떨어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힘으로 그것이 가능한 거예요. 참사랑의 힘은 영원한 힘이에요. 그 자리에서 영적인 오관과 육적인 오관이 하나로 뭉치는 것입니다.

여성의 오관과 남성의 오관이 둘이 아닌 하나로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결합되는 것입니다. 남성이 '아!' 할 때는 큰소리가 나오지만 여성은 암만 소리쳐도 '에' 하고 소리가 조그만하게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웃음) 소리도 그렇게 조화롭게 되어 있다구요. 남자는 키가 크고 여자는 작아요. 반대로 남자가 키가 작고 여자가 크다고 생각해 봐요.

그래서 하나님은 위대한 분이라는 것입니다. 과학적인 하나님이라는 거라구요. 남녀를 다 이렇게 조화롭게 창조하셨다는 것입니다. 남자가 베이스로 노래하면 여자는 소프라노로 노래하는 것입니다. 그게 조화롭다구요. 언제나 모든 것이 사인커브(sine curve;정현 곡선)를 그려 나갑니다. 바람이나 공기도 고기압과 저기압이 있어 가지고 흐르게 되어 있습니다. 높은 산이 있으면 저지대 웅덩이가 있어요. 전부 다 상대권을 중심삼고 순환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우주에 있는 모든 것도 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아담이 언제나 혼자 다니면서 동물을 좋아하고…. 해와가 따라다녔으면 타락 안 했을 것입니다. 아담은 늑대라든가 호랑이를 잡아타려고 하고, 사자를 잡아타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해와는 '아이구, 아이구!' 하며 깜짝 깜짝 놀랐을 거예요. 언제나 뒤꽁무니에 따라다니다가 문제가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옆에 남자 사촌 같은 것들이 어물대니까 쏙닥쏙닥 하다가 타락한 것입니다. 여자가 그럴 수 있는 소지가 있다는 것을 잘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이래 가지고 여기까지 다 와서 보니까 서로가 반밖에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건 우현이고 이건 좌현입니다. 이건 상현이고 이건 하현입니다.

댄스 같은 것도 남자끼리 하면 얼마나 멋대가리가 없어요. 여자하고 해야 모든 게 어울리지요? 길 가는 것도 남자끼리 손목을 잡고 가면 얼마나 재수가 없어요? 가다가 우리 통일교회 부부가 사이좋게 손목을 잡고 다니는 것을 본다면 박수해 줘야 됩니다. (웃음) 미남 미녀가 지나가면 '저 여자를 어떻게 빼앗을까?', '저 남자를 어떻게 속여서 빼앗을까?' 하는 생각을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자가 더 나쁘지요. 몸을 파는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그걸 따라다니는 남자도 틀린 것입니다.

결혼은 뭐냐? 우현 좌현으로 갈라진 것을 통일현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남자는 여자를 만나고 여자는 남자를 만나야 완전히 동서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상현 하현이 어디서 만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형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원형으로 운동하게 되면 전현 후현이 생긴다구요. 어떻게 통일해서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걸 다 채워야 됩니다. 이걸 구(球)로 보게 되면 전현 후현이 있어야 된다구요. 이것이 전부 다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아까 말하던 아들·형제·부부·부모가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고, 전·후현, 좌·우현, 상·하현 모든 전부가 무엇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느냐? 통일이 어디서 되겠느냐? 이것이 문제라구요.

하나님이 창조해 놓고 말이에요. 제멋대로라면 큰일이라는 것입니다. '서양은 서양을 중심삼고 하나됩니다' 하는 여자는 미친 간나들이에요. 또, '동양은 동양을 중심삼고 하나됩니다' 하는 여자도 미친 것들입니다. '상현은 위를 중심삼고 하나되겠다' 하는 것도 미친 것들이에요. 상하가 합하고 좌우·전후가 하나되어서 그 위에 센터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전부 다 발전하려면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렇게 가야 한다 이거예요. '알고 보니 내가 가야 할 곳은 이곳이로구나' 아는 거예요. 이곳으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어디에서 통일되겠어요? 입 맞추는 걸로 통일돼요? 남자가 여자와 사랑할 때 키스하게 되면 가슴 만지고…. 소생·장성·완성입니다. (웃음) 웃을 게 아니라구요. 그 왜 그러느냐? 여자는 키스하게 되면 젖꼭지가 자극되는 거예요. 남자는 벌써 이 젖이 없기 때문에 입술만 맞추면 이게 삥 하는 것입니다. (웃음) 아! 웃지 말라구요.

그래서 누가 사랑을 컨트롤하느냐? 남자가 사랑을 컨트롤해야 된다 이거예요. 생리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자들이 이걸 하고 사랑하더라도 늦어요. 그렇기 때문에 밥을 하려면 가마가 끓어야 됩니다. 쌀이 끓는 것보다 가마가 먼저 끓어야 쌀이 익는 것입니다. (웃으심) 그게 뭐냐? 여자의 아래에 있는 것이 가마라구요. 이것이 끓어야 됩니다.

여기 남자들도 있지만 말이에요. 키스를 하자마자 습격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전부 다 훈련해 가지고 입술이 새빨개지고, 귀가 새빨개지면 그다음부터 시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웃음) 내가 오리지널 사랑법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여자는 모든 힘이 경계선이 되는 거예요. 그때는 전부 다 사정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온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눈감고 생각하면 천하의 색깔이 사랑의 색깔로 변하고 여자가 완전히 자기의 모든 걸 줄 수 있게끔 된다는 것입니다. 어디에 누웠는지 공중인지 땅인지 모른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요지경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거 통일교회 교주가 이런 교육을 하니 안 됐구만. 얼굴 이쁘장한 아가씨도 그렇게 해 주는 남편을 얻고 싶지요? (웃음)

하나님 대신 재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준 것이 아들딸 생산

이래서 아담이 자라고 보니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이 전부 다 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올라가서도 누가 모델이냐 하면 어머니예요. 하나님이 모델입니다. 하나님의 성상과 형상이 하나되어 가지고 자기를 사랑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실체로 사랑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하나되기 위한 이 기질을 중심삼고 볼 때, 언제나 부모가 모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모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가정의 아들로서, 하나님 가정의 형제로서, 하나님의 가정의 부부로서, 하나님 가정의 부모로 탄생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완전히 닮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내적인 구상을 중심삼은 아들 완성자, 형제 완성자, 부부 완성자, 부모 완성자가 되어 가지고 여기서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하나님 가정의 참다운 아들딸에게 주고 싶고, 참다운 형제에게 주고 싶고, 참다운 부부에게 주고 싶은 것입니다. 참다운 부부가 된 거기에서 하나님 대신 재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준 것이 아들딸 생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은 창조할 때에 하나님이 기뻐하던 것을 우리에게 상속하기 위해서 주는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주체니까 주체 된 그 사랑을 파트너십, 마이너스 상대 앞에 같이 느끼게 하기 위한 거라구요. 무형의 하나님이 창조했지만, 사람은 사랑을 통해서 하나님 대신 실체 창조주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제2 창조주의 자리에 서게 한 것이 아들딸을 낳게 하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못 낳으면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사랑의 이 모든 4대 원칙의 감각을 느낄 수 없기 때문에 완전한 대상이 못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자녀에 형제를 플러스하고, 부부를 플러스하고, 부모를 플러스해서, 이게 점점 커 가는 것입니다. 자녀의 사랑과 형제의 사랑을 합해야 되고, 부부의 사랑을 합해야 되고, 부모의 사랑을 합해야 돼요. 형제의 사랑 위에 부부의 사랑을 하려면 부모의 사랑을 합해 가지고 해야 됩니다. 부모가 부부가 되던 그 기준을, 부모가 사랑하던 그 사랑을 중심삼아서 여기까지 도달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전부 모델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모델과 같은 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보이지 않지만 이걸 키워 나가서 그 자리까지 도달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날 인간세계에서 아담 해와가 완성해서 아들딸을 낳으면 이 공식 원칙대로 부모가 언제든지 아들의 표본과 형제의 표본과 부부의 표본과 부모의 표본을 보여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고아가 왜 불쌍해요? 이러한 4대 사랑을 갖추어 받을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롭고 슬픈 것입니다. 돈이 많고, 무엇이 많고, 훌륭하고, 학박사가 되고, 대통령을 해먹었다고 하더라도 혼자 살면 불쌍하다고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자녀의 사랑에 형제의 사랑을 플러스해 가지고 형제의 자리에 나가고, 형제의 사랑에 부부의 사랑을 플러스해서 부부의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자녀·형제·부부의 사랑을 합한 그 자리인 부모의 자리에서 아들딸을 가질 수 있는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미국 가정 조직에는 부모란 개념이 없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부모가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부모를 중심삼고 참사랑을 느끼며 자라게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부모를 통해서 이렇게 종적인 것이 세워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최고 정상에서 제일 낮은 자리와 연결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부모는 언제나 이렇게 종적인 위치에서 내려가는 것입니다. 아내의 자리는 횡적이에요. 그런데 미국에서는 부부의 자리가 우선이라구요. '우리는 횡적인 것만 원한다' 이러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사할 때도 악수를 한다구요. 이게 횡적인 인사법입니다. 악수하는 것도 그래요. 이렇게 횡적으로 손을 잡고 종적으로 흔든다구요. 횡적인 것이 먼저고 종적인 것은 나중이라는 겁니다. 여러분이 하는 행위에는 모든 것이 나타나 있다는 겁니다.

참사랑으로 갈라졌으니 참사랑으로 돌아와서 하나돼야

동양 인사는 종적입니다. 출발점은 작다구요. 한 점입니다. 글을 쓸 때도 서양식은 왼쪽에서 시작해 가지고 오른쪽으로 써 나갑니다. 횡적입니다. 동양식은 다르다구요. 종적입니다. 위에서 아래로 써 내려갑니다. 또, 동양 사람은 사람을 부를 때 이렇게 한다구요. 서양 사람은 이러잖아요. '나는 받고 싶다' 하는 거라구요. 동양식은 '나는 주고 싶다' 하는 것입니다. 이게 완전히 하나되는 게 자연현상입니다. 본심이 그걸 요구하는 것입니다.

참 재미있다구요. 그래, 이런 것을 알게 될 때 서양하고 동양하고 하나 안 되면 아무리…. 여자하고 남자하고 하나되게 되어 있어요? 아무리 봐도 하나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서야 하나되는 것입니다. 서양하고 동양도 하나될 수 없어요. 사랑을 가지고야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한가지 기관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돼요?

그것이 귀하다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나쁜 것이지 귀한 거라구요. 그 자리가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궁전입니다. 가장 귀하고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하나님이 아들의 실체를 중심삼고 자녀의 심정권으로부터 형제의 심정권까지, 하나님 자신이 커 나오는 것입니다. 부모의 자리까지 커 나오는 것입니다.

아담이 완성하는 데는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을 해 가지고 부모의 사랑까지 체휼해야 됩니다.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단선(單線)입니다. 복선이 안 되어 있어요. 하나님도 이와 같이 돼 가지고 아담의 내적인 마음에 이와 같은 것을 연결하고 이와 같은 기준을 연결해 가지고 비로소 출발하는 거라구요. 둘이 가는데는 누구를 먼저 세워야 하느냐?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더블이 되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하나는 여기서 주고 하나는 대신 여기 내려와 가지고 더블된 것이 여기서 합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서 합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상현이 이렇게 내려오고 하현은 이렇게 올라가고, 우현은 이렇게 가고 좌현은 이렇게 가고, 전현은 이렇게 오고 후현은 이렇게 와서 전부 다 여기에서 폭발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도 마찬가지로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내적인 마음에 있어서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이 영적 육적으로 하나되고, 여기도 또 몸적으로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셋이 합하여 여기에 모든 것이 직결되어서 폭발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폭발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으로 갈라졌으니 참사랑으로 돌아와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돌아가야 된다구요. 자녀의 완성, 형제의 완성, 부부의 완성이 여기에 있습니다. 창조원리의 완성에 관한 모든 내용이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본연의 하나님의 영적인 실체의 자리까지 돌아가는 거예요. 여기에서 영육 아우른 하나님이 창조하신 결과의 세계가 현현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재창조 공식은 아기를 탄생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이 참사랑을 중심삼은 재창조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파트너로 영원한 정착지를 찾아가는 것이 결혼식

모든 완성 개념은 그 출발을 사랑으로 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 결과 종적인 참사랑과 하나될 수 있다는 거예요. 이 한 점에 일치하는 것이 결혼식입니다. 그래서 결혼식이야말로 가장 중요하고 모든 것이 완성되는 자리인 것입니다.

참사랑을 연결하는 장소에서 내 아들딸이 완성했다 하는 것입니다. 저와 같은 아들딸, 저와 같은 오빠 동생, 저와 같은 아내 남편, 저와 같은 어머니 아버지를 바라는 거예요. 세상으로 말하면 부모가 있으면 부모의 형제들이 많다구요. 형제들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가 된 것이고, 그다음에 친족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원칙에 맞는 기준이 되니까 그 가정에 있어서의 부모가 모델이 안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이웃 친척이 전부 다 하나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어머니 아버지는 하나님 앞에 자녀가 되고, 형제가 되고,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모델이에요, 모델. 원형이고 동기입니다. 아들딸은 결과입니다.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이 일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결혼이 뭐냐? 우현 좌현, 전현 후현, 상현 하현을 합침과 동시에 자녀의 완성 기반, 형제의 완성 기반, 부부의 완성 기반, 부모의 완성 기반을 전부 다 완성시킬 수 있는 정착지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결혼해서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가정 정착 기반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정 이상을 이루는 것이 교육교재입니다. 그렇게 되면 할아버지 집에 손자가 들어가더라도, 애들이 들어가고 누가 가더라도 다 오케이(OK)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비밀함 같은 것을 사랑하는 아들딸이 열어 본다고 분하고 원통해 하겠어요? 어머니 아버지는 보물이 있으면 '보물은 어머니 아버지의 것이 아니라 우리 집안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미래의 것입니다. 그 가정의 전통은 가정을 위해서, 전체를 위해서 쓰는 것이지 개인을 위해서 못 쓰게 돼 있는 것입니다. 개인을 위해서 손을 대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남자가 여자 때문에 태어난 거와 마찬가지로 사랑의 이상을 완성하는 데는 자기 때문에 완성하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 때문인 것을 알아야 돼요. 남자는 여자를 완성시키고, 여자는 남자를 완성시키기 위해 서로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건 절대적입니다.

이와 같은 체험을 하고 가야 되는 곳이 영계라는 것입니다. 모든 세계 만민이 하나님의 아들딸이기 때문에 내가 그의 아들딸과 같이, 한 쌍태와 같이 느껴야 됩니다. 종적인 면에서는 하나님편의 아들딸과 같고, 횡적인 이 세계에서는 동서의 횡적인 형제와 같고, 그다음에 부부가 되어 가지고 전부 다 하나님을 닮아 가는 거예요. 결혼해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사랑하는 가정을 품어 보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가서 박자를 못 맞춥니다.

자, 내가 하나 물어 보는데, 자기 얼굴이 아무리 미인이라도 그것을 위해 죽겠다고 하는 여자가 있어요? 없습니다. 그렇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잘생기지 못했더라도 그를 위해서 자기 생명까지도 던지고, 죽는 것도 문제가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 그말이에요. 그건 뭐냐?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예요. 상대를 위하려고 하는 데 사랑의 근원이 있다는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결혼하는 것은 동서남북 이 모든 것을 점령하는 것이고, 그다음에 뭘 하는 것이라구요? 하나님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결국 결혼이라는 것은 동서를 합하고, 상하를 합하고,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의 파트너로 영원한 정착지를 찾아가는 것이 결혼식입니다.

보라구요. 이것은 하나님의 자리이고 이것은 아담 해와의 완성의 자리예요. 그다음에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여기서 이와 같은 입장에서 일이 벌어져 가지고 자꾸 번식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 종적인 원칙은 절대 불변입니다. 알겠어요?

부부는 하늘나라 백성을 생산하는 생산 공장

이것이 아담 가정으로 말하게 되면, 가인 아벨 문제라든가 이와 같은 것을 찾아가기 위한 복귀노정의 목적이 뭐냐? 첫째는 장자권 복귀, 둘째는 부모권 복귀, 셋째는 왕권 복귀, 넷째는 황족권 복귀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혈통적인 내용을 엮어 가지고 하나의 장자권 왕족을 중심삼고 천년 만년 가는 것입니다. 이거 종적입니다. 장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전부 다 이와 같은 아담 가정의 공식에 맞추라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것을 여기서 맞춤으로 말미암아 천국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이게 천국에 들어가는 공식입니다.

이 사랑을 체험한 사람들은 하나님이 잔치를 열어 아들딸 모여라 하면 어디든 갈 수 있고, 형제 모여라 하면 어디든 갈 수 있고, 부부 모여라 하면 어디든 갈 수 있고, 부모 모여라 하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그러한 자리에 언제든지 동참하는 것입니다.

이런 개념을 가지고 부부가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태어나는 아들딸은 나로 말미암아 자녀 완성의 핏줄을 이어받고, 형제 완성, 부부 완성, 부모 완성의 완성 기준을 타 가지고 계대를 이어 나가는 것입니다. 나와 같이 자라서 또 그와 같이 자라니까 이 공식을 중심삼고 반복한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부부가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맨 처음 부부는 하나예요. 아담 해와 중심삼고 하는 말이라구요. 부부가 됨으로 모든 완성이 벌어집니다. 그러니 결혼이 얼마나 필요한 거예요? 축복해 준 것은, 아까 말한 축복가정은 이와 같은 가치를 부여하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여러분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재창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본연의 세계를 창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정에서 하나님 대신 아들딸을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고, 부부를 사랑하고, 전통적인 자체를 지닌 부모가 되어 가지고 자녀의 본이 되고, 형제의 본이 되고, 부부의 본이 되고, 부모의 본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리에서 이와 같은 것을 재현해 가지고 완성시켜야 할 판도가 지상이다 이거예요.

왜 애기는 하나만 낳지 많이 낳게 만들었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하나만 낳게 되면 아담 해와 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두 사람만 살아야 됩니다. 한 가정만 사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가 없어져요. 천국을 이루려면 말이에요, 횡적으로 넓혀 가지고 수많은 가정들을 생산해야 하늘나라 백성이 생겨나게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는 번식이 없습니다. 지상에 있어서의 부부는 하늘나라 백성을 생산하는 생산 공장입니다.

종적인 선이 머무는 곳은 한 점이에요. 거기에는 면적이 없어요. 횡적인 면(面)을 찾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합한 수많은 점들이 모여서 이룬 것이 횡적인 면의 자리예요. 그 점들은 각 가정의 대표입니다. 횡적으로 수많은 형제를 늘리는 것입니다. 그 수가 아무리 많아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똑같아요. 이 공식에서 보면 같은 아담입니다. 횡적으로 같습니다. 천국은 방대한 세계입니다. 그곳을 어떻게 다 채우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자녀를 많이 낳지 않으면 안 됩니다.

다 채우려면 한번에 해 가지고는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수많은 세대를 이어서 낳아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국 백성이 늘어가는 것을 볼 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라구요. 그 나라에서는 먹는 것도, 입는 것도, 자는 것도, 아무 것도 문제되지 않습니다. 자동차도 필요 없고, 공장도 필요 없어요. 모든 것이 다 준비되어 있는 곳입니다. 자기가 원하면 획 날아가는 거라구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른 곳이에요. 한 발짝 움직일 때 수천 마일을 이동하는 것입니다. 시공을 초월한 곳입니다. 또, 황금별도 있고, 흰 보석별, 노란 보석별, 은빛별, 없는 게 없습니다. 다이아몬드별도 어딘가에 있을 거라구요.

여러분은 그 모든 우주를 자신의 활동 무대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거 원해요? 제한된 육신으로는 힘듭니다. 그래서 육신의 옷을 벗고 그러한 자유를 찾아가는 곳이 우리의 소망의 활동세계입니다. 그것이 영계예요. 아무리 이곳에서 기도 정성을 들여도 하나님을 만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힘들어요?

하나님의 전략 무기는 먼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

장자권 복귀, 가인 아벨,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서 부모를 찾는 것입니다. 해와를 찾고 아담을 찾는 거라구요. 부모를 찾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왕권을 찾는 것입니다. 왕을 중심삼고 많은 형제들을 세워 왕족이 되어 가지고 모심으로 말미암아 왕권을 찾는 거예요. 왕은 주위와 하나되어 치리하고 거기에 박자를 맞출 줄 알아야 됩니다. 주체 대상, 이것이 플러스되고 이것이 마이너스가 되어 하나될 수 있어야 되기 때문에…. 왕권을 중심삼고 왕족이 되어 가지고 통일적인 사랑의 심정을 느끼는 사람이 저나라에 가야 교통사고가 안 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공식 체제입니다. 장자권도 그렇고, 부모권도 그렇고, 왕권 중심삼고 황족권도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모든 것이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이래 가지고 커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얼마나 힘들게 탕감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것을 전부 다 사탄이 갖고 있어요. 사탄이 갖고 있는 것을 하나님이 맞고 맞으면서도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자연굴복시키는 하나님이 얼마나 지루했겠어요.

하나님의 전략 무기는 먼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레버런 문을 반대했는데 그걸 인내해서 뚫고 나온 거라구요. 그걸 통해서 세계적인 외적 기반을 전부 다 상속받는 거예요. 핍박을 받으면 받을수록 점점점 전세계의 재산은 다 우리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그게 핍박의 개념입니다. 하나님과 사탄의 전략의 차이가 그거예요. 레버런 문은 그걸 알고 사탄세계를 향해서 '나를 쳐라' 한 것입니다. 사탄은 치고 빼앗겨요, 얻어요?「빼앗깁니다.」소련도 나를 치고, 미국의 기성교회와 모든 종교도 치고, 전세계의 가정과 개인이 나를 쳤습니다. 그것은 뭐냐? 전우주의 모든 것을 레버런 문에게 상속해 주시려는 하나님의 놀라운 전략입니다.

누구라도 통일교회 다닌다고 반대하면 가만히 있는 거예요. '시간이 지나면 너는 잃을 것이고 나는 얻게 될 것이다. 나를 쳐라!' 하는 거라구요. 형이 아무리 나라의 유명한 지도자가 되었더라도 가만히 있는 동생을 쳐보라는 것입니다.

그걸 보고 부모는 가만히 안 있는다는 거예요. 동생편에 서는 거라구요. 먼저 치게 되면 뺏기게 되어 있어요. 마찬가지로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는 한 사람을 놓고 주위에서 '뭘 그렇게 일하느냐' 고 놀리기도 하겠지만 참고 노력해서 계속하게 되면 나중에 가서는 회사로부터 인정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신앙자들은 이러한 하나님의 전략을 따라야 하는 것입니다. 이 공식노정을 지켜 나가다 보면 결국은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장자권, 부모권, 왕권을 획득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왕족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성경을 보면 끝까지 참는 자가 승리한다고 했지요?

하나님의 참사랑 중심삼은 생활은 영원히 똑같다

어디서 하나돼요? 하나님과 인간이 어디서 만난다구요?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서 사랑하는 시간, 생식기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시간에 만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했기 때문에, 세상을 망치고 하늘땅을 망쳤기 때문에 나쁜 것이 되었습니다. 남자 여자가 사랑할 때 하체를 보고 하나님을 모시러 나간다고 생각해야 된다 이거예요. 하체를 볼 때 '어떻게 하면 이 기관을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시킬까? 어떻게 봉사하고 환영할까? 어떻게 하면 참사랑 중심삼은 부부생활을 할 수 있을까?' 하고 매일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내 몸이 그런 위치에 있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사랑할 때 그런 생각을 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사랑한다고 생각해야 돼요. 이것이 얼마나 깊은 경지냐 이거예요. 4대 사랑이 연결되는 자리가 이 자리라는 것입니다.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이 전부 다 연결되는 거라구요. 전기선의 플러그와 마찬가지로 여기 이 자리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도 자극적인 기쁨을 느끼는 거라구요.

창조 당시에 하나님은 이상적인 부부를 창조한다는 기쁨으로 가득 차 있었다는 거라구요. 그런 이상적 가정의 중심에 하늘이 머무르고자 했던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입니다. 그런데 타락으로 이 자리가 파괴되었기 때문에 창조이상이 완전히 깨져 나갔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비참한 하나님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원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본연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보면 그 자리가 얼마나 귀한 것인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모든 것이 완성할 수 있다는 거예요.

상하·전후·좌우 사방이 한 점에 연결되어 가지고 완성할 수 있는 때가 결혼식, 첫사랑의 관계를 맺는 때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그러니 남자 여자에게 그것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돼요?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절망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조부모도 일생을 그것을 붙들고 사는 것입니다. 부모도 그렇고,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미래에도 마찬가지라구요. 영원히 그 사실에는 변함이 없어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생활은 영원히 똑같은 것입니다. 한 부모, 한 부부, 한 형제로서 사는 거라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한 형제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아담의 자리에 있는데, 세계 여성들은 본연의 여성 입장에 어떻게 나가느냐? 선생님은 생각하기를 세계 여성들을 여동생으로 보는 거라구요 이들을 어떻게 잘 길러주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의 사명입니다. 여성을 때리고 점령하는 게 아니예요. 그것은 사탄의 개념입니다. 어떻게 남매로서 사랑하고, 부부로서 사랑하게끔 기르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여러분 남편들을 이상적인 남편이 되게끔 가르쳐 주고 있는 거라구요. 이상적인 남편으로 교육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모든 여성을 대해 딸처럼, 누이동생처럼, 부부처럼, 부모처럼 교육했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여성 세계에 미래에 수많은 부모가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이상적인 남자가 이 땅에 최초로 나타난 것입니다. 얼마나 귀한 사람이냐 이거예요. 그 대상 될 수 있는 상대가 여성들이라는 것입니다.

창조본연의 가정

자, 결론짓자구요. 그러면 이와 같은 가정이 있을 때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뭐냐? 하나님도 조부모가 되고 싶었겠어요, 안 되고 싶었겠어요?「되고 싶었습니다.」부모는 되었을지언정 조부모는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아담의 아들딸이 없어요. 이것은 여기가 사위기대가 돼야 됩니다. 그래서 조부모, 그다음에 부모, 자녀 이 셋이 한 가정에 묶어지는 것이 이상적인 시스템입니다. 절대로 분리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는 할아버지 할머니하고, 어머니 아버지하고, 자기 부부가 있어야 됩니다.

자, 이것을 세계로 보게 된다면, 세계에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같은 형, 어머니 아버지와 같은 형, 아들딸 같은 형이 있습니다. 이런 단계로 되어 있다구요. 여기서 3대만에 이와 같은 것이 확대되는 것입니다. 이런 가정이 횡적으로 많이 퍼져나가는 거예요. 여기서 형제가 많이 나니까 여기서부터….

그러면 이와 같은 체계는 여기서도 마찬가지기 때문에 하나님이 직접 여기에 임하는 거예요. 직접 임하는 겁니다. 직접 임해 가지고 이 센터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와 같은 체계가 몇천 대 되더라도 하나님은 부자지관계요, 아버지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도 하나님 아버지, 천 대의 조상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는 거예요. 첫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대하는 것은 다 같기 때문에 그걸 기준삼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첫사랑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아담 가정이 하나님을 대하는 것과 같이 이 가정 전체가 하나님을 대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아버지입니다.

그러면 한 가정이 이렇게 돼 있으면, 이것은 과거예요. 아담 해와는 현재입니다. 이건 미래입니다. 자, 이와 같은 단계를 횡적으로 눕혀 놓으면 여기에서부터 할아버지고, 아버지고, 아들딸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 자리가 할아버지 자리고, 아담 자리가 부모 자리입니다. 아들딸은 미래형이에요. 가정에는 과거, 현재, 미래가 핵심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아버지는 과거의 왕입니다. 하나님 자리니 영계를 대표한, 하늘나라에서 파송한 특권 대사입니다.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 아담 해와권은 이 세상 나라의 왕과 왕후라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늘나라의 왕과 왕후의 자리이고 어머니 아버지는 이 세상 가정들을 중심삼고 가정 세계의 여왕과 왕이라는 것입니다.

영계를 대표한 할아버지 왕권과 현재의 이 지상천국을 대표한 왕권, 이 두 왕권이 합한 그 계대를 받기 위한 것이 후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이 아들딸은 부모와 하나 안 되면 안 되고, 할아버지와 하나 안 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또, 할아버지는 언제나 부모를 중심삼고 손자와 하나 안 되면 안 되고, 부모도 역시 할아버지와 하나 안 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떠나 가지고는 천국 기틀이 어긋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이 아담 해와 가정과 똑같은 가치로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는 것입니다. 똑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할아버지를 하나님같이 모셔야 되고, 아버지를 세상의 어느 왕보다도 더 왕같이 모셔야 됩니다. 하늘나라와 땅의 왕권을 대표한 아들딸은 미래에 두 나라의 왕권을 섬겨야 되기 때문에 부모와 조부모를 모시지 않으면 두 나라의 왕권을 이어받지 못해요. 저나라와 이 땅 위에서 해방을 못 받습니다.

동양에서 이와 같은 공식 원리에 맞는 나라를 찾아보니까 한국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한국에는 딱 저와 같은 시스템이 되어 있어요. 그리고 장손하게 되면 말이에요. 아무리 나이 많은 종조부나 삼촌들도 나이가 어리더라도 직계의 손자 되고 직계의 조카 되는 장손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런 전통적인 가정 계열을 가진 것은 한국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하늘나라의 전통에 맞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왕궁이에요, 왕궁.

여러분의 가정은 천상천국 지상천국이 하나된 곳입니다. 이러한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을 자녀들에게 상속해 주는 것이 여러분 가정에 있어서 부부의 사명이라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의 사명을 알겠어요? 이건 그냥 하는 말이 아닙니다. 관념이 아니라 실재예요. 이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가정은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의 두 왕권의 왕궁이에요.

그러한 참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이 주류 가정으로서 왕권, 황족권을 이루고 지상에서 일생을 살다가 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이것이 창조본연의 가정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기성교회에서는 예수 믿으면 구원받는다고 하지요? 얼마만큼 구원받을 수 있어요? 얼마만큼의 가치가 있느냐 이거예요. 그들은 잘 모릅니다.

여러분은 잘 알지요? 하나님의 관점에서 볼 때, 자녀·형제·부부·부모의 사랑의 완성을 해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내적인 마음과 외적인 몸이 하나되어야 완성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 이외에 방법이 없습니다.

가정 완성의 청사진이 있다

어느 자리에서 이 두 세계가 연결되느냐?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생식기. 최초의 인류 조상이 사탄 중심한 거짓된 사랑으로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했겠느냐 이거예요. 얼마나 오랜 기간 참으면서 지루한 연장섭리 기간을 통과해 나오셨겠어요? 그런 역사가 수도 없이 반복되어 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비참한 사정을 아무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정을 여러분이 처음으로 안 거라구요. 하나님의 깊은 사연을 처음으로 안 것입니다.

인류가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해 가지고 이 자리를 넘어서 이 깊은 자리에까지 나아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류가 가야 할 마지막 종착지입니다. 알겠어요? 아무리 부정해 봐도 영계에 가게 되면 이러한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 길을 어떻게 넘어 갈 거예요? 이것은 관념이 아니예요. 꿈이 아니라구요. 이 지상에서 아무리 막강한 권력을 가지고 있더라도 아무 쓸모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유명하고, 아무리 박사 학위를 10개 이상 갖고 있더라도 저나라에서는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얼마만큼 하나님같이 인류를 사랑하였느냐? 나이 어린 사람을 보면 자기 아들딸과 같이 생각하고, 자기 동생과 비슷한 나이의 사람을 보면 자기 동생같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부부 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같이 품어주고 배려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미래에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 대신 자리에서 재창조의 심정권을 체휼하게 한 것이 아들딸의 생산입니다. 그러니까 태어난 아들딸을 바라보면서 부모는 서로 품는 거라구요. 이것은 우주적인 것입니다. 상대는 우주적인 사랑의 상대라는 거라구요. 축복받은 부부가 자녀를 낳으면 하나님과 마찬가지로 부모로서 자녀를 바라볼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과 마찬가지의 심정을 체휼한다는 것입니다. 아기를 안고 젖을 먹이고 하는 것이 다 그런 거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하나님의 참사랑의 상대라는 것입니다.

'우리 부부와 마찬가지로 너희도 참된 부모의 길을 따라가려면 이러이러한 길을 가라'고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자녀들이 자라서 결혼을 하게 되면 모든 것이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여러분 부부에게는 자유가 없어요. 그때야 비로소 부모로서 지상에서 해야 할 사명을 한 가지 완수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루지 않고는 부부는 쉴 수 없는 거라구요.

미국 사람들이 이런 개념을 알게 되면 저절로 이와 같은 생활 자세를 전부 다 갖추려고 할 거라구요. 그러면 미국을 구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아요. 전국적으로 이와 같은 가정 제도가 정착될 거라구요. 그리고 나면 미국이 망할래야 망할 수 없다구요. 자동적으로 발전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오늘 제목이 '참부모님과 축복가정'입니다. 여기 교구장, 선교사, 협회장들이 왔다구요. 이 두 가지가 여러분 축복가정의 사명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 여러분은 왕권을 상속받은 주류적인 장자로서 살아야 돼요. 횡적으로 상대권을 중심삼고 황족으로 살다가 가는 곳이 천국인 것입니다. 이것이 본연의 관점입니다. 확실히 알았어요?「예.」선생님이 없더라도 여러분이 그런 결과를 다 만들 수 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래요.」잘 알고 있잖아요? 알고 있다면 실천하는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청사진을 다 가지고 있다 이거예요. 현대는 과학기술 문명의 시대인데, 전부 다 알아 가지고 청사진을 만들어 가지고 그대로 따라 하면 얼마든지 대량생산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우리는 가정을 완성할 수 있는 청사진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거라구요.

이제부터 가정 조직을 재건설해야

오늘은 '제34회 부모의 날'입니다. 이건 33의 완성을 말하는 거라구요. 출발수가 34라는 것은 33의 완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33은 예수의 나이와 같습니다. 예수가 33세 때 가정을 완성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못 해 가지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간 거라구요. 그래서 예수가 영적으로 찾아 나온 것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는 국가가 없다구요.

구름처럼 바람처럼 동서로 떠돌아다니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가 구름 타고 온다고 말한 거예요. 국가가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 시대에는 이스라엘 국가 기반이 있었지만 기독교는 그 기반이 없습니다. 그래서 기독교인이 4백 년간 로마에 가서 박해를 당한 것입니다.

지금도 하나님편에 나라가 없어요. 미국도 하나님 나라가 아니고 한국도 하나님 나라가 아니예요. 이제부터 우리가 다시 세워야 됩니다. 참가정 조직을 세워야 돼요. 첫째가 가정이요, 그다음에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발전해 가는 거예요. 우리는 가정을 새로 편성하고 국가와 세계를 세워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걸 위해서 선생님은 고속도로를 다 닦았어요. 터널이라든가 수많은 장애물이 많았지만 다 뚫어 가지고 고속도로를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제 할 일은 뭐냐? 자동차를 갖고 운전하는 법을 배워야 되는 거라구요. 운전면허증을 따고 고속도로를 달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 이외에는 딴 길이 없어요. 이것이 원리적인 관에서 본 5퍼센트 책임 사명입니다.

아무리 고속도로가 놓였더라도 차가 없고 석유 살 돈이 없으면 면허증이 소용이 없습니다. 여러분 스스로 소화해야 돼요. 선생님의 가정을 닮으려고 해야 됩니다. 여러분 가정이 자동차와 같다는 것입니다. 컨트롤할 수 있는 운전자가 필요하고, 차가 필요하고, 여러 가지가 필요하다구요. 운전하는 법을 배워야 되고, 돈도 벌어야 돼요. 그리고 빚지지 말라는 것입니다. 빚지면 영계에 가서 부끄러운 것입니다. 어떻게 하든 반대로 나로 말미암아 보탬을 줄 것인가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황족권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과학적으로 조직되어 있는 곳이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장자권, 부모권…. 이래서 가정이 하늘나라의 축소체입니다.

자, 여기 미국 축복가정들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어요, 없어요? 없으면 양로원에 가서 할아버지 할머니 대신 데려다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만이 아니예요. 미국 사람은 흑인 할아버지 할머니를 데려다 모셔라 이거예요. 하나님같이 모시라구요. 그러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흥합니다.」

미국이 그렇게 되면 지옥 안 가는 거예요.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이 복이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내 말을 안 듣다가 망살이 들었습니다.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한국 사람으로 와서―미국이 2억4천만 명이고 자유세계는 몇 억이에요?―10억에 가까운 사람을 대해 가지고 말로써 짓이겨도 왜 가만있어요? 알고 보니 전부 다 말이 맞기 때문에 가만있는 거 아니예요? 가만있잖아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 중앙정보부), 에프 비 아이(FBI;미국 연방수사국)가 전부 찾아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거짓말하지 않는 것입니다.

오늘 이렇게 해서 몇 시간이에요? 몇 시간 됐어요? 다섯 시간씩 이렇게 앉아 가지고 배고픈 것도 잊고 가만있으니, 모두 정신 나간 것입니다. 미친 사람들이에요. 내가 만약에 가르쳐 줘야 할 것이 있는데 안 가르쳐 주고 나가서 교통사고로 죽었다고 하면 어떡할 테예요? 눈을 감을 수 있어요? 시간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거 심각하다구요. 배고픈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심각하다구요.

자, 배고파요? 이렇게 다섯 시간씩 앉아 있다는 것이 기적입니다. 자기들도 모르고, 선생님 말씀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말이에요. 웃기도 하고 욕도 먹고 지루하지만 궁둥이가 아프더라도 쓸면서 참게 되어 있지 도망가고 싶지 않다구요. 도망가면 못 들어요. (웃음과 박수)

부모님은 열두 시간, 열 일곱 시간까지도 엎드려서 기도했습니다. 그런 걸 참아 가지고 다 찾은 것입니다. 10년 넘게 비참한 가운데 눈물을 흘리고 통곡했었다구요. 그것에 비하면 여러분은 얼마나 편해요. 여러분이 선생님 같은 입장에 처했다고 생각해 봐요. 언제 어디서나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상속하느냐, 그것이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바라는 것입니다.

잠을 못 자고, 먹을 걸 못 먹고, 자는 것 노는 것 먹는 것을 다 잊고 어떻게 하면 밤낮으로 교육을 시키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 일생의 과제였습니다. 여러분이 선생님 뒤를 따라와서 하나되려면 그런 목적을 가지고 있어야 돼요. 선생님이 간 길을 따라가야 됩니다. 교구장들, 알겠어?「예.」여기 다 있는 데서 얘기하겠습니다. 이제 다 끝났습니다. 오늘 '참부모님과 축복가정' 에 대한 말씀은 다 끝났습니다.

참부모라는 이름은 인류를 위한 이름

자, 밥 안 먹고 회의 할 내용을 얘기할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 와서 다 했다는 것입니다. 세계의 할 일이 한 가지 남았어요. 제3세계, 아프리카, 저개발 국가에서 1년 동안에 2천만이 굶어 죽고 있습니다. 2천만이 1년 동안에 죽어간다 이거예요. 이걸 누가 책임지느냐 이거예요. 하루에 6만 명이 죽어갑니다. 이걸 누가 책임지겠느냐? 미국이 책임져요? 선진국이 책임져요? 세계 인류를 형제와 같이 생각하고, 자기 아들딸과 같이 생각할 수 있는 그런 원리를 아는 여러분이 해야 되고, 그걸 가르치는 레버런 문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라는 이름이 무서운 것입니다. 그게 나를 위한 게 아니예요. 인류를 위한 이름입니다. 내가 수산사업을 하는 것은 돈을 벌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이 사람들을 살리기 위한 것입니다.

텍사스는 한국의 한 4배가 됩니다. 전부 지평선이에요. 거기에 가 보니까 주인이 없다는 것입니다. 백인들이 와 가지고 일확천금을 벌어서 보따리 싸 가지고 딴 데 가 살려고 그러더라구요. 별의별 짓 다 해 가지고 돈을 벌어서 떠나려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거기의 주인이 되어 줘야 되겠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패들이 주인 돼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런 황폐한 땅을 옥토로 만들어 가지고 굶어 죽는 사람들을 살려야 합니다. 땅과 물이 있으면 되는 거예요. 물이 있는 데서는 양어하는 것입니다. 양식장을 만드는 거예요. 땅이 있는 곳에는 오색 가지의 곡식을 짓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이 아프리카 사람한테 농사짓는 것을 안 가르쳐 줬다는 것입니다. 이 도둑놈의 새끼들! 그러니 망하는 것입니다. 이걸 탕감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환영해요, 안 해요?「환영합니다.」그러면 하루에 세 끼 먹는 것을 한 끼 안 먹자 하면 할래요, 안 할래요?「하겠습니다.」고정희! 하루에 밥 한 끼 안 먹자고 하면 안 먹겠어, 먹겠어?「….」아, 물어보잖아. 도망갈 거 아니야? 물어 보면 대답을 해야지!「예, 안 먹겠습니다.」불평 안 하고? 그러면 남편도 안 먹으라고 권할 자신 있어? 아들딸도 안 먹으라고 권할 자신 있어?

그래, 여름 됐는데 겨울옷 입고 여름옷은 전부 다 벗어 주라면 할 거예요?「예.」답변은 쉽지요. 선생님은 그런 훈련을 해 왔습니다. 선생님은 안 해 본 게 없습니다. 감옥에 들어가서 별의별 것을 다 한 거예요. 피난 오면서 거지 노릇도 한 것입니다. 내가 팔도강산을 돌아다니면서 민족 환경을 알기 위해서 별의별 것을 다 한 사람입니다. 20세 전입니다. 17세 때라구요.

전라도 장흥서부터 트럭을 타고 오는데, 그때가 징용(徵用)할 때라구요. 걷기가 힘드니 트럭 가는 것을 붙들어 가지고 탔는데 징용 가는 젊은 사람들이 육자배기를 한 거예요. 거기에 탄 사람들이 '에라 모르겠다. 노래나 하자' 해서 육자배기를 하면서 몇백 리를 달렸는데 피곤한 줄 모르고 휙 달렸다구요. 그것이 인상적입니다. 보리하고 밀이 자라 가지고 푸른들이 되어 있던 것이 인상적이라구요.

그때서부터 이 뜻을 이루기 위해서 안 한 것이 없습니다. 산에 가서 숯 굽는 놀음도, 땅굴 파는 것도 다 했어요. 갱로(坑路) 작업에서 동발(坑木) 버티는 것도 다 배웠습니다. 만일 세상이 반대하면 굴구덩이에 들어가서라도 뜻을 이룬다 이거예요. 그렇게 심각한 스승을 모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임자 어머니가 한국 초대교회에서 충성을 했어. 내가 그걸 잊지 않기 때문에 임자를 우종직과 맺어준 거라구. 이 많은 사람 앞에서 창피를 주니까 기분 나쁘지? 기분 나빠, 좋아? '대중 앞에서 왜 창피를 주는 것입니까?' 그러면 보따리 싸 가지고 거꾸로 쳐서 돌려보내려고 기다리고 있는 판이야. 내가 그런 생각하고 특별히 빼서 해 준 거야. 하와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 해 준 것을 고맙게 생각하라구. 기분 나빠, 좋아?「좋습니다.」솔직히 얘기해 봐. 기분 나빠도 좋다고 얘기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

남편한테 기분 나쁜 말을 듣더라도 선생님 말의 10분의 1밖에 아픈 말이 아니야. 부처끼리 말하는 것이 뭐가 아프겠어. 동네 할아버지나 선생님이 얘기하면 아프지만 남편이 볼때기를 꼬집고 발로 차버리더라도 아파하면 안 된다 그 말이라구. 그래 선생님하고 남편하고 누가 더 가까워? 시집가서 맨 처음에야 울고불고 고향 그리워하고 그러지만, 이제 시집가 버렸어. 이제부터는 우종직하고 가까워야 돼.

참부모의 언어를 배워야 해

선생님 어조가 참 강하지요? 무슨 내용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들을 때, 한편으로는 진지한 내용이지만 한편으로는 흘려 버릴 내용도 있습니다. '통일세계, 통일가정이라는 것이 이런 것은 아닌데…!' 하게 되는 거예요. 아니라는 겁니다. 어떤 것은 혼란스러운 것도 있어요. 거기에는 복잡한 사연이 숨겨져 있다 이거예요. 그것을 끄집어 내 가지고 소화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의 몫이에요.

선생님이 말씀하는 언어는 하나예요. 둘이 아닙니다. 절대로 하나예요. 이것은 레버런 문의 개념이 아니라 원리의 개념입니다. 본래 하나님이 창조한 전통적인 세계의 개념이에요. 그러니까 참부모의 언어를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 영계에 가면 조상들이 와서 질문을 하는 거예요. '지상에서 참부모님을 만났느냐? 천상의 숨겨진 비밀을 선생님이 가르쳐 주었느냐? 선생님이 쓰는 언어도 배웠느냐? 선생님이 여러 번 강조했는데, 여기 이 내용을 한국어로 할 수 있느냐?' 하고 질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는 그걸 잘 알겠지? 거기서 모국어로 참부모님의 한국어를 배우지 않았느냐?' 고 물어 보면 뭐라고 대답할 거예요? 예스(yes)예요, 노(no)예요? 노지 노.「예스입니다.」대개는 한국어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조상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걸 배워서 참부모님과 자유롭게 대화를 나눴다면 얼마나 그걸 조상들에게 자랑하고 후손들에게도 두고두고 자랑이 되겠어요? 수많은 조상들이 나와서 한데 모여 유창한 한국어로 즐겁게 참부모님을 소개받으면 얼마나 그걸 자랑하겠어요? 그런데 조상들이 모여서 '이 나쁜 녀석아!' 하고 치게 되면 어떻게 그 자리를 모면하겠어요? 여러분의 조상들이 그냥 두겠어요?

참부모님의 말씀은 미국의 헌법보다 더 귀하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은 오직 하나예요. 이때 단 한번뿐이에요. 과거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없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이 육신을 쓰고 실체로 존재하는 것은 이 때뿐이라는 거예요. 영원 가운데 딱 한번입니다. 그러니까 참부모님이 하늘의 비밀을 확실하게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이것은 숨겨진 진리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개념을 이미 다 완성시켜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런 비밀 개념을 가르쳐 주기 전에는 사탄이 모든 걸 점령해 나왔다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가르쳐 놓았기 때문에 이제 모든 게 분명해진 거라구요. 이제는 사탄이 선두에 나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인정하는 것입니다. 이대로 따르기만 하면 완성하는 데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가르침입니다.

여기 온 사람 중에도 믿지 못할 내용이 있으면 기도해 보라 이거예요. 어떤 대답이 나오나 보라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르침이 영원히 옳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영원히 따라야만 해요. 그러지 않고는 선생님 말씀과 관계 맺지 못합니다. 이것은 중요한 심판 재료가 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들은 이제 부모님의 가르침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3대 왕권이 한데 모인 조직체가 우리 가정입니다. 과거·현재·미래세계의 왕궁 기지가 우리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를 하나님처럼 모셔야 돼요. 가정에서 대왕으로 절대적인 힘을 가진 분이 할아버지입니다. 부모는 아담 자리예요. 현재 가정의 왕이요, 중심입니다. 자녀는 미래세계의 왕권을 상속받는 거예요. 이것이 참사랑으로 맺어진 황족 개념입니다. 그렇게 완성되어 가지고 가는 곳이 천국이라구요. 그러지 않고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 자리에서 완성하는 것입니다.

철학세계의 개념 완성, 종교세계의 목적 완성, 개인목적 완성, 역사 완성까지 전부 다 종착점에 온 것입니다. 참부모님 가정은 공식적인 원형 가정입니다. 주물 만들 때의 틀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것으로 수천 수만 개라도 똑같은 형태의 물건을 찍어낼 수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선생님 가정을 따라서 그런 완성형을 만들어 내야 하는 거예요. 그것이 축복가정의 사명입니다.

2세들은 부모들이 지상에서 선생님 말씀대로 행하게끔 협조해야 됩니다. 2세들이 부모에게 권고하라는 것입니다. 지상에 있을 때 이것을 어떻게 완성하느냐가 문제라구요. '아버지 어머니, 이것은 이렇게 해야 됩니다. 저희가 돕겠습니다.' 이렇게 해야 돼요. 2세들이 이 개념을 알면 부모들을 이끌어 갈 수 있는 거라구요. 아무리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이 고개를 넘어야 돼요. 이게 근본교재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제 확실히 알았어요? 이제 알았으니까 문제없을 것입니다.

어떻게 굶어 죽어 가는 2천만을 구하느냐

그래서 아까 말하던 농장을 중심삼고 2천만을 살리기 위해서 160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5백 명씩…. 5백 명을 중심삼게 되면 얼마예요? 오 육은 삼십(5×6=30), 8만 명을, 한 10만 명을 어떻게 교육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이 사람들을 교육해야 될 것입니다. 거기서 자급자족할 수 있는 시스템을 어떻게 만드느냐? 선생님이 그것을 지금 시작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 지역에 가 보니까 하늘이 참으로 축복해 줬더라구요. 감자 농사, 콩 농사, 밀 농사 이런 것이 대표적입니다. 감자가 이렇게 크더라구요. 점심 때 나 혼자 다 못 먹겠더라구요. 이것이 주식이니까 식량은 문제가 없습니다. 야채는 얼마든지 만들 수 있고 말이에요. 집 같은 것은 앞으로 조립식으로 내가 고안하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농장을 텍사스를 중심삼고 멕시코, 남미까지 전개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국경지대를 지금 연결하는 겁니다. 그래서 50개 주 사람들이 '한 주에서 천 에이커씩 사자.' 이거예요. 이거 결정했습니다. 한 곳이 아니예요. 텍사스 주변에 있는 땅을 전부 다 사자 이거예요. 어디를 살는지 모릅니다. 어디 산다고 하면 땅값이 올라간다구요. 땅에서는 곡식을 만들 것이고, 태평양 물도 끌어들일 것입니다. 강이 필요하면 미시시피강과 연결시킬 것입니다.

거기서 미시시피강이 한 7백 마일 되는데 불도저를 7백 대를 사 가지고 한 사람이 1마일씩만 터널을 만들면 되는 거예요. 1마일씩이면 한 3일 동안에 해 버린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트럭이나 불도저는 통일산업에서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문제 없다구요.

그래, 여기에 가담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축복가정은 덮어놓고 전부 다 3년 동안에 40일 씩 3번, 120일은 자기 먹을 것을 싸 가지고 와서 땡볕에 일하는 거라구요. 내가 놀란 것이 소들이 그렇게 더운데, 햇빛이 내리쬐는데 새김질하며 헉헉거리면서도 꼼짝 안 하고 견디더라구요. 만물의 영장 되는 인간이 소만 못하겠어요? 월급은 없습니다! (웃음) 이제부터 투입이에요. 여러분이 그렇게 일해야 됩니다. 어떻게 굶어 죽어 가는 2천만을 구하느냐? 훈련해야 되는 것입니다.

전세계 50억 인류가 2백 명에 한 사람씩만 책임지면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이런 운동을 세계적으로 해서 2백 명이 한 사람을 책임지겠다고 하게 되면 굶어 죽는 사람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이런 분위기와 여론을 누가 만들 것이냐? 레버런 문이 만드는 거다 이거예요. 세계가 합해도 이 일을 못 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뭘 하고 있어요? 일본이 뭘 하고 있어요? 독일이 뭘 하고 있어요?

우리 통일교인들, 집을 팔아서라도 이걸 해야 되고, 밥을 굶고 거적을 쓰더라도 죽지 않는 한계선까지 가면서 이 일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잘먹고 잘살면서 해야 되겠어요, 죽을 똥을 싸면서라도 이 일을 해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죽을 똥을 싸면서라도 해야 됩니다.」

미국 식구들! 미국 사람도 그래요? 나는 그거 못 믿습니다. 그 동안 얼마나 나를 부인했어요? 처음에는 '다 하겠습니다!' 그랬다구요. '하나님께 맹세합니다. 절대 해냅니다' 그랬는데, 이스트 가든에서 나가자마자 다 잊어버리는 거라구요. 그런 거 다 까먹고 사는 사람들은 몰아내야 돼요. 여기 오늘 온 사람들, 이게 현실입니다. 그냥 지나가는 말이 아니예요.

오늘 여기 모인 여러분은 미국인이 아닙니다. 피부색도 미국색이 아니예요. 무니색입니다. 미국의 자랑은 미국에서 5년만 살면 다 미국화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니들은 20여 년 이상 됐는데도 미국색에 물들기는커녕 오히려 그 반대로 미국인을 무니 칼러로 바꾸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 정부가 그걸 보고는 '양키 고 홈, 양키 고 홈!' 하는 식으로 '레버런 문 고 홈!' 하고 야단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씀이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좋다면 얼마나 좋아요? 절대적입니다. 그래서 성경에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어라!' 그랬잖아요. '주 예수 그리스도만 믿으면….' 하는 것과 꼭 같은 것입니다. 전세계가 그와 꼭 같은 상황에 놓인 것입니다.

주체 자리에서 세상을 해방시켜야 돼

자, 그거 지지한다고 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그러면 이제 1년 동안 계획해서 얼마를 벌어서 대겠다고 결심하라구요. 우리 정하자구요. 1백 달러 할 거예요, 5백 달러 할 거예요? 왜 웃어요? 웃는 녀석들은 전부다 입을 째겠다구. 천 달러 할 거예요, 만 달러 할 거예요, 10만 달러 할 거예요?

제한이 없습니다. 1억 달러도 괜찮아요. 환영하는 거예요. 지금 때가 심각합니다. 세계가 심각한 상황입니다. 누가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겠어요?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플러스 주체 자리에서 세상을 해방시켜야 됩니다. 하나님도 그것을 바라시는 것입니다.

개인 차원에서도 그러한 공식이 적용되는 거라구요. 상대관계를 중심삼고 주고받다 보면 이게 점점 커 가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많은 굶주린 사람들을 살려 줄 수도 있게 되는 거라구요. 이제 다들 마음속에 다짐해야 되겠다구요. 어때요? 덜 하는 것을 원해요, 더 하는 것을 원해요? 사람들은 적은 것보다 더 큰 것을 원하지요? 마찬가지입니다. 더 해야지요. 더 하겠다고 해야 그게 하나님의 자녀요, 참자녀에 가까워진다는 것입니다. 덜 하겠다 하면 점점 더 멀어지는 것입니다.

자, 이제 40일씩 틀림없이 봉사하겠다고 손들었다구요. 다 들었지요? 정하자구요. 어떻게 정하느냐? 여기 전체 선교국이 다 왔으니 이건 세계적입니다. 빠진 나라가 없어요. 못사는 나라라도 단 얼마라도 해야 됩니다. 이번에 빠지면 안 되는 거예요. 새로운 성약시대에 우리가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혜택을, 하늘 앞에 짐 지운 것을 조금이라도 덜어야 됩니다. 빚을 여기에다 갚으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다 갚으라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대서양까지 운하를 만들어서 리조트(resort;휴양시설)를 만들고, 사냥터와 낚시터를 만들어서.... 앞으로 참 좋을 거라구요. 물과 땅이 있는 곳은 어떤 나라든지 굶어 죽지 않을 수 있게끔 내가 교육하겠다는 것입니다. 20년 전부터 수산사업을 해서 20년까지 전부 다 준비한다고 했는데 명년까지가 20년이에요. 1994년까지입니다. 코디악의 해양사업계에서 큰 회사에 들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빚을 져 가면서, 지금까지 부도 난다는 이 시점에도 선생님은 사업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선진국가들이 제3세계에 공업기술, 최고의 과학기술을 안 주려고 하는 것을 내가 다 준비해 나왔습니다. 벤츠나 비 엠 더블유(BMW)의 그 라인 생산 공장은 우리 공장의 기술이 아니고는 만들지 못합니다. 그런 말한다고 '저 미친 녀석이 거짓말한다.'고 다 그랬다구요. 가보니까 사실이거든.

선생님 혼자 40년간 그 일을 한 것입니다. 그 기술이 기반이 되어 가지고 한국이 자동차를 만들게 된 거예요. 그 기술을 가지고 있으면 어떤 것도 다 만들 수 있어요. 잠수함도 만들고, 기관총, 레이저 등 못 만드는 게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고도의 기술을 갖고 있다구요. 독일 기술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10년 이상 나를 쳤어요. '레버런 문은 마피아의 앞잡이다. 독일 기술업계에서는 필요 없으니 너희 나라로 돌아가라!' 고 외친 것입니다. 얼마나 나를 핍박했는지 모른다구요. 미래에 소련이 독일 공장을 소련으로 이전시키려는 계획이 있었다는 거예요. 그런 보이지 않는 싸움이 있었다는 거라구요. 그런 스파이 작전이 레버런 문에 의해 수포로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사실을 모르지요? 선생님이 왜 그런 일을 하느냐? 못사는 나라를 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유럽 사람들은 '레버런 문은 우리 적이다.'라고 하는 거예요. 아프리카에 기술 이전을 해주어서 그 나라들이 개발되면 자기들이 쓸 원자재를 확보하기가 어려워진다는 거예요. 미국도 유럽과 마찬가지입니다. 남미를 원자재 공급처로 이용하면서도 군사, 경제, 기술적으로 돕지 않는 것입니다. 영원히 자기들 마음대로 컨트롤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게 자기들 게 아니라구요.

그것이 전체 인류를 위한 것이지 어떤 한 나라만을 위한 게 아니라구요. 독일 것도 아니고 일본 것도 아니고 미국 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모든 나라에 평등하게끔 만든 것입니다. 지금 미국이 원자력을 독점하려고 하지요? 그래 가지고 북한이 핵을 개발하려고 하니까 '우리는 그걸 원하지 않는다' 이러고 있습니다. 그거 누가 결정할 수 있는 거예요?

원자력 문제를 해결하려면, 미국 대사관이 전세계 180개 국가에 다 있는데, 그 180개 국가와 합해 가지고 실무위원회를 구성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선진국이 수가 반 이상이 될 거라구요. 그래서 반반씩 구성해 가지고 컨트롤하는 거라구요. 미국 혼자 해서는 안 돼요.

강대국이라고 해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절대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저개발국은 그런 걸 원하지 않는다구요. 미국은 아시아를 깔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중국도 핵을 이미 가지고 있고, 일본도 1년이면 다 만들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언제든지 핵을 만드는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소련도 핵을 가지고 있고, 한국까지 가지게 되면 아시아의 힘을 당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미국이 한쪽으로 밀려나는 거라구요.

내가 정치세계를 다 감지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전부 다 꿰뚫어 보고 있다 이거예요. 이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북한이 핵을 만들게 되는 경우에는 일본도 따라서 만들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때 아시아 전체가 하나되어 가지고 미국과 대항하게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래서 내가 컨트롤하겠다는 것입니다. 모든 나라에 평등하게끔 말이에요.

이것을 부시 행정부에 제안한 것입니다. '당신이 이 일을 해야 한다' 고 제안했는데, 선거로 바쁘다고 하고 내 말을 안 들은 것입니다. 그래, 내가 손을 뗀 거라구요. 그랬더니 부시가 저렇게 떨어졌습니다. 이제 문제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미국에 [워싱턴 타임즈]가 없으면 희망이 없어요. 비상 상황이 벌어지게 되면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생각하기를 [워싱턴 타임즈]를 통해 가지고 잘못된 길을 가는 지도자들을 제압하려고 한 것입니다. 카터 때와 같이 말이에요. 카터를 모가지 자른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구요. 지금은 제2의 카터 세대라는 것입니다. 뭐 프리 섹스, 호모 섹스, 낙태를 허용해? 군대에서 호모섹슈얼을 받아들인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일선에서 총을 쏜다면 말이에요. 어떤 일이 벌어지겠어요? 어떻게 싸울 수 있느냐 이거예요. 기독교인들이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이걸 청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경고하는 거라구요.

내가 종교지도자 이름으로 바른말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무슨 말을 해도 잡아가지 못한다구요, 미국 헌법으로는. (웃음) 대담해야 돼! 알겠어요? 무니들은 대담해야 됩니다.

자식들이 굶어 죽으면 부모는 거지 노릇을 해서라도 살려 줘야 돼

그래, 선생님이 굶어 죽는 2천만 사람을 구하자는 데 찬동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그래서 내가 댄버리에 들어갈 때 트럭을 사 주고, 전도하기 위해서 모빌카를 전부 다 만들어 주었는데 각 주의 책임자들이 망쳐 버렸습니다. 그게 잉여 농산물을 모아 가지고 구호해 주기 위한 훈련이고 준비였는데, 때가 왔는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전부 다 팔아먹겠다고?

박상권, 어디 갔어?「예.」트럭이랑 모빌카 전부 다 팔아먹었어?「아닙니다.」이놈의 자식들! 앞으로 그거 한 대를 10만 달러 주고도 못 살 때가 온다구요. 백만 달러, 천만 달러 주고 사갈 때가 오는 것입니다. 트럭도 2백 대나 샀었습니다. 기성교회를 구하기 위해서, 불쌍한 흑인교회에 날라다 먹이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며칠 하더니 전부 다 내버렸어요. 레버런 문이 하라는 것은 죽을 때까지 하는 것입니다. 그걸 내버려두었다가 전부 다 폐물 되니까 이제 팔아먹겠다고? 이놈의 자식들! 도둑놈의 새끼들은 전부 다 망하는 것입니다.

박상권!「예.」공장에서 수리해!「예, 알겠습니다.」임자가 미국 전체를 책임졌으니 헌드레이징을 하든 뭐든 해 가지고 수리하라구. 나보고 돈 달라는 얘기 하지 마! 이놈의 자식, 일본 가 가지고 속닥속닥 해 돈 끌어오려고 생각하고 있어. 미국에 있는 박상권이 후원하지 말라고 통첩할 거야. 알겠어?「예.」대답은 잘 한다, 이 녀석! 상판때기가 넓어 가지고 비위가 좋다구.

여기에 틀림없이 찬동하지요? 한번 더 손들어 보라구요. 선생님은 30세까지 배고프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배부르면 신앙생활을 못 합니다. 배고픈 것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배고픈 이상 하나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잠자는 것보다 더, 여자 생각하는 것보다 더 하나님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3대 원수예요. 3대 사탄의 무기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중학교 때부터 하루에 두 끼밖에 안 먹었습니다. 통일교인들도 그렇게 하라고 내가 처음 얘기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라도 2천만을 살리는 운동을 하겠다면 거룩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집에서 손수건을 쓰더라도 이 손수건 이외는 안 씁니다. 목욕하러 들어갈 때는 요거 두 배 짜리 쓰고, 세수할 때는 이것 이상 안 쓰는 것입니다. 세계가 나처럼 해라 이거예요. 타올을 절약해 가지고 2천만을 살리자 이겁니다.

어머니가 목욕하고는 큰 수건을 쓰고 집어던지는데 선생님은 그것 갖다가 다시 걸어 놓고 아침에 세수하고 이틀을 쓰려고 그럽니다. 그거 매일같이 갖다 버리면 나는 끌어오는 그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변기도 세 번 이상 오줌 싸지 않으면 내리지 말라구요. (웃음) 그 돈을 가지고 2천만을 살리자 이거예요. 수십 년 동안, 이 공적 노정에서 지금까지 그렇게 살고 있는 것입니다.

링컨 리무진을 타고 맥도널드를 찾아가는 것이 레버런 문입니다. 맥도널드에서 챔피언이 되어 있어요. 링컨 리무진을 타고 맥도널드 집에 간다 이거예요. 리무진 탄 사람은 고급 요리집, 일등 요리집에 가는 것이 원칙인데 이거 갖다 놓은 사람이 누구냐 하는 거예요. 주지사가 와서 먹나 하고 쳐다보니까 서양 사람은 하나도 없고 동양 사람만 있거든. '그거 누구냐?' 해서 한참 알아보니 리무진 타고 밥 먹으러 나오는 사람이 동양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 새까만 한국 사람이 들어가니 '저거 거지패로구만.' 하고 생각했는지 모르지만, 눈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가난뱅이니까 미국에 와서 자랑하기 위해서 저렇게 타고 왔구만.' 하는 것입니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웃음) 그렇게 산다구요.

우리가 링컨 차가 없나, 비 엠 더블유(BMW)가 없나, 롤즈로이스가 없나, 다 있다구요. 그래도 안 타고 다닙니다. 안 탄다구요. 그것 타고 자랑하고 싶지 않습니다. 마음이 아파요. 이 시간에도 2천만이 죽어 가는데 그걸 타고 좋아서 달리고 싶은 생각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1년에 얼마씩, 전부 다 금식해서라도 돕는 운동을 해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은 거지가 아니예요. 그렇지만 거지 노릇을 해서라도 2천만을 살리겠다는 것입니다. 자식들이 굶어 죽으면 부모는 거지 노릇을 해서라도 살려 줘야 됩니다.

이스트 가든의 구 본관에 있을 때 선생님한테 세계에서 예물 온 좋은 물건들을 전부 다 쌓아 놨더라구요. 그거 안 쓴다구요. 텔레비전이나 라디오도 더 좋은 것 갖다 주면 말이에요. 있는 것 쓰지, 그걸 없애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놓아두었더니 신관 지어 가지고 이사할 때 보지 못한 물건이 상당히 나왔습니다. 기분 좋게 다 나눠줬다구요.

종교지도자가 그래야지요. 나라 지도자가 이렇게 생각하고 절약해서 후진국 사람들을 전부 다 도와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어떤 사람한테도 내가 양심에 가책을 안 받습니다. 위를 보나 아래를 보나 양심의 가책을 안 받기 때문에 하늘이 협조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미국 자체가 후원해야 돼

여러분은 모르지만 워싱턴에서 선생님의 한 프로젝트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의 재벌들이 와서 서로가 레버런 문의 파트너 돼 가지고 전부 다 투자하겠다고 야단이 벌어졌다구요. 선생님은 부자 같은 사람은 필요 없습니다. 어제까지는 반대하더니 오늘은 환영한다는 사람들, 그런 변화무쌍한 사람들은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어떤 분야에서건 선생님은 유명한 인물이 되었다구요. 어때요? 선생님이 능력 있는 사람 같아요, 아닌 것 같아요? 어떻게 그걸 알 수 있느냐?

세계적인 선생님의 기반을 보고 안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그걸 다 보고 경험하게 되면 절대적으로 따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자기들에게 이익이 되니까 따르게 되는 거라구요. 내가 그런 걸 잘 알고 있습니다.

자, 여기에 투자하고 싶소, 싶지 않소? 투자하는 사람은 이 다음에 그 지방에 동상이 설 거라구요. 그 모금한 돈은 한푼도 내가 사적으로 안 씁니다. 사적으로 안 쓸 거라구요. 나 그런 사람입니다. 세계가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공금을 횡령했다는 역사가 없는 거예요. 빚을 지고 하는 겁니다, 빚을. 이거 환영하는 사람은 입을 벌리고 좋아서 웃으면서 박수 한번 해 보라구요. (박수)

일년에 천 달러 할 거예요, 만 달러 할 거예요? 그거 결정하자구요. 백 달러가 뭐예요? 헌드레이징을 해도 하루에 백 달러는 얼마든지 모을 텐데. 어떻게 할 거예요? 빚을 져서라도 해야 됩니다.

만 달러 냈다면 여러분 아들딸이 아프리카에 가서 지도자가 될 수 있어요. 여기서 훈련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출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승리할 수 있는 출세의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천 달러는 작아요. 못해도 5천 달러는 해야 됩니다. 아무리 못해도 5천 달러, 만 달러는 넘어야 되는 것입니다. 만 달러가 넘어야 돼요. 주 책임자들, 알았어요? 선교사들, 알았어요? 회의할 것을 여기서 다 지시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50개 주의 교구장들, 각 주에서 전부 다 해서 매주 4만 달러 이상을 모금해야 되는데 그걸 결정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열 한 개 지역에서 4천 달러를 평균으로 해 가지고 작은 지역과 큰 지역을 중심삼고 자기들끼리 의논해서 얼마를 정해 가지고 나오면 나한테 보고하라구요.

교구장들, 다 일어서요. 4만 달러를 어떻게 하든지 모금하라구요. 못 하겠다는 사람은 여기서 교구장 내놓으라구요. 인사조치 할 것입니다. 임자, 할 거야?「예, 하겠습니다.」임자는?「하겠습니다.」임자는?「하겠습니다.」임자는?「하겠습니다.」

그러면 정하자구요. 임자, 얼마 할래? 4만 달러 가운데 얼마 하겠나 물어보잖아? 적으라구. 매달 얼마 할래?「4천 달러 하겠습니다.」4천 달러 하면 맡는 주보다 작은 주는 어떻게 하라는 거야.「저희 주가 제일 작습니다.」이 주가 제일 작은가, 중쯤 되나?「예, 제일 작습니다.」얼마 하겠다구?「4천 달러 하겠습니다.」선생님 점심 값을 플러스해야지.

얼마 할래? 4천 달러에서 얼마나 플러스할래?「천 달러 더 하겠습니다.」그러면 5천 달러야?「예.」5천 달러 적으라구. 그 다음 너는?「5천 달러 하겠습니다.」키가 작으면 더 많이 해야지. (웃음)

전부 다 어디 따라가려고 그래요? 5천 달러입니다. 5천 달러 못 하면 안 됩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해야 돼요. 빚을 내서라도 해야 됩니다. 그리고 천 에이커씩 땅도 사야 된다구요. 35만 달러, 그거 못 하게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임자는 얼마 할래?「5천 달러 하겠습니다.」거기에 4천 달러하고 점심 값 들어갔어?「예.」그다음엔 미스터 박?「5천 달러 하겠습니다.」임자가 제일 많은 사람을 데리고 있잖아.「제일 많이 하겠습니다.」제일 많이가 5천 달러야. 얼마 할래?「7천 달러 하겠습니다.」또, 임자는 얼마 할래?「5천 달러 하겠습니다.」그 지역은 어때? 여기하고 비교해서 못해, 나아?「비슷합니다.」그다음에?「5천 달러를 하겠습니다.」그다음에「5천 달러 하겠습니다.」또, 그다음에「6천 달러 하겠습니다.」그다음에 누구야?「5천 달러 하겠습니다.」임자는 미국 대표라구. 본부에 있으니 잘 해야지. 7천 달러를 매달 해야 돼. 알겠어?

시카고 어디 있어?「여기 있습니다.」임자는 얼마 할래?「6천 달러 하겠습니다.」'씩씩하고 하하하 하는 곳'이 시카고인데…. 캘리포니아는 누구야?「이성산」이성산 어디 갔어? 캘리포니아가 크지? 여기 제일 많이 한 곳이 어디야?「7천 달러입니다.」뉴저지가 7천 달러?「예.」그러면 캘리포니아도 7천 달러 하라고 적으라구.

전부 계산하면 얼마예요?「6만3천 달러입니다.」6만3천 달러, 그것이 만약에 4만 달러가 안 되게 될 때는 임자가 기동대를 만들든가 무슨 일을 해서라도 전부 다 보충하라구요. 알겠어요? 그리고 전도를 해요. 못 하게 되면 그 지역에서 전부 빼 가지고 특별 기동대를 만들고, 특별 헌드레이징 팀을 만들라고 그래요. 이제는 미국 자체가 후원해야 됩니다.

이제 전부 다 떼어 맡기려고 그럽니다. 모자라는 것은 나한테 보고하라구요. 여기 뉴욕 홈에서 지불할 수 있게끔 조치를 하는 것입니다. 한 달 앞서서 전부 다 해 가지고 넘겨 나가는 것입니다. 4만 달러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보고한 게 매달 6만3천 달러입니다. 책임자로부터 전부 다 헌드레이징을 시작하는 거예요. 헌드레이징을 해야 되겠고, 농사짓는 방법을 알게끔 해 가지고…. 선생님이 바다를 개발하듯이 이 놀음을 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도 그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책임자니 만큼 본을 보이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도자가 책임 못 해 가지고 하라는 것은 죄악입니다.

효율이!「예.」계좌를 열어 가지고…. 여기 오늘 왔던 사람들은 명단이 다 기록됐을 텐데, 반드시 1년 동안에 5천 달러를 계획하라구요. 천 달러 이상에서 5천 달러까지입니다. 만 달러까지는 힘들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금식을 하던가 점심을 안 먹던가, 걸어다니던가 해서 이 놀음을 하자는 것입니다. 그것이 거룩한 일입니다. 하늘이 축복을 십배 백배 천배 해 줄 것입니다. 그리고 7천 달러씩 배 살 것 납부해요. 이놈의 자식들, 엎드려 가지고 제멋대로 살다가 큰 불이 떨어졌구만! 전도를 밤낮을 쉬지 않고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헌드레이징 팀을 만들어 가지고 해결할 방법을 생각해 봐요. 그거 하지 못하면 인사조치 하는 것입니다.

책임자가 본을 보여야 돼

그다음에 여기 세계 선교사들, 일어서 봐요. 한 나라에서 못해도 평균 5백 에이커씩은 다 사야 되겠습니다. 미국은 본토니까, 자기 나라니까 이거 전부 다 하지만 160개 국가 선교사들은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5백 에이커의 땅은 사야 되겠다구요. 그 땅 살 수 있는 돈을, 한 에이커에 4백 달러씩 치면 얼마예요? 5백 에이커면 20만 달러입니다. 그것을 3년 이내에 해야 되겠습니다. 문제없을 거라구요.

5백 에이커, 선생님이 원하는 땅을 사는 것입니다. 나라에서 사는 게 아닙니다. 돈을 보내면 선생님이 사는 거예요.「나라마다입니까?」나라마다지.「대륙별로가 아니구요.」아닙니다. 나라마다입니다. 대륙별로 하면 몇 사람 안 됩니다. 그리고 앞으로 일본의 모든 현(縣) 책임자들은 천 에이커 이상, 3배 이상 사야 되는 것입니다.

사쿠라이!「예!」일본 현의 책임자는 미국의 3배 이상 해야 된다구. 천 명이니까 3천 에이커를 사야 되는 거야. 알겠어?「예, 알겠습니다.」현을 중심삼고 하니까 큰 문제가 아닙니다. 그리고 땅을 산 나라는 물론, 각 선교국가는 지금부터 해마다 많은 멤버를 보내 가지고 수련하고 봉사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김진문!「예.」책임자들하고, 교구장들하고 모여 가지고 계획을 세워서 어디 얼마씩 한다고 해서…. 경제적으로 평균을 취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워 가지고 세계에 떼어 맡겨야 되겠습니다. 공짜가 아니예요. 선생님은 혼자 세계를 복귀하는 놀음을 다 했는데 이젠 뭐…. 이 하나의 농장 만들어 가지고 50억 인류를 살리기 위해서 내가 기반 닦았기 때문에 2천만을 살릴 수 있는 기반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참부모의 자녀들이 그것도 못하면 죽어야 돼요. 하자면 하는 것입니다.

준비를 하나님이 미리 해 놓았다

그래서 거기서 사슴을 기를 것입니다. 사슴은 시베리아, 캐나다, 미국 북부의 툰드라 지역에서 사는 짐승인데, 거기에 엘크가 자라고 붉은 사슴이 삽니다. 그거 놀랐다구요. 거기가 열대지방이에요. 그게 어떻게 그렇게 되느냐? 록키산맥이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시에라 네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휘돌아 가지고, 몰려 가지고 산을 못 넘어서 강이 있는 제일 낮은 곳으로 가는 거예요. 여기가 계곡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쪽으로 바람이 쏘여드니까 찬 지방이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낮은 뜨겁지만 밤에는 이불 안 덮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사슴이 서식할 수 있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앞으로 계획할 수 있는 좋은 준비를 하나님이 미리 해 놓았다는 것입니다.「아멘!」감자가 잘 되고, 옥수수가 잘 되고, 밀이 잘 된다구요. 이건 전부 다 중부지방에서 생산하는 것인데, 온대지방 권내에 들어 있는데도 무궁무진하다는 것입니다.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희망적이고…. 짐승도 없는 것이 없어요. 이만큼 큰 멧돼지가 1마리에 12달러 해서 다섯 마리에 60달러 주고 샀습니다. 수천 마리도 사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멧돼지 사냥, 사슴 사냥, 여우 사냥, 늑대 사냥, 토끼 사냥, 뭐 없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메추리도 수만 마리를 기르려고 그래요. 그래서 메추리 470마리 사다가 백 마리를 놔 주었는데 어찌나 넒은 지 어디 갔는지 모르겠더라구요. 한 4천 마리를 놔 주어야 되겠다구요. 메추리 사냥이 골프보다 나은 것입니다.

리조트 비지니스를 겸한 에덴 농원을 만들어 가지고 해방할 수 있는 세계의 톱을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학교를 만들고 농사짓는 것…. 우리에게 공업을 중심삼고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능력도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남자들은 1년에 못 와도 세 번은 와서 메추리 사냥을 해야 합니다. 정상적인 비용을 내면서 해야 돼요. 이것은 명령입니다. 돈을 지불하고 사냥도 하고 낚시도 하는 것입니다.

사냥이라든가 낚시라든가 농사 짓는 법이라든가 전부 다 가르쳐 주려고 그럽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그걸 어디든지 가서 가르치는 거예요. 여러분이 돌아가면 주지사를 찾아가 가지고 '이러이러한 일이 있는데, 당신이 나를 도와주면 좋겠다. 시작하기만 하면 번창할 텐데 우리와 함께 일하지 않겠느냐.'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좋다고 하면 한번 와 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그 장소가 아주 멋진 곳이라구요. 마치 궁전 같다는 것입니다. 프랑스의 루브르 궁전(Louvre)보다 더 아름답다는 것입니다. 그런 곳을 개방해 가지고 앞으로 통일교회 식구들이 방문하면 대환영할 거라구요. 그곳에 한번 방문하고 싶지요? 그러고 싶다는 사람은 손들어 보라구요. 정말 오고 싶어요?

그러나 거기에 가려면 돈을 써야 돼요. (웃음) 아무리 좋은 곳이라고 해도 식사라든가 관광하는 데 필요한 비용은 대주지 않는다구요. 그러니까 돈을 지불해라 이거예요. 머니라는 말은 한국말로 발음하면 '많이'가 된다구요. 머니 머치 머치(much;많이), 머니를 많이 가져와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아침에 해가 지평선 위로 떠오르는 장면이라든가 저녁에 해가 지는 장면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몰라요. 또, 그것이 매일 그 색이라든가 모양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 내가 '야, 놀랍다. 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운 곳을 지금까지 모르고 있었구나. 집에 가지 말고 여기서 오래오래 살면 좋겠다' 하고 생각했다구요. 그만큼 좋은 곳입니다.

'아, 기분 좋다!' 따라 해요. 아, 기분 좋다!「아, 기분 좋다!」자, 그렇게 알고 이제는 어려운 사람을 살리기 위한, 빈곤을 이 땅 위에서 몰아내기 위한 준비를 선생님이 하는 것을 알고, 희망을 가지고 꿈 가운데 자기도 모르게 혼자 말로 중얼거릴 수 있는 여러분이 되거든 통일교회는 번창할 것이고,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복을 받을 것이니라. 아멘!「아멘!」

오늘 '제34회 부모의 날' 을 중심삼고, 성약시대를 중심삼고 부모님이 전적으로 하던 시대는 지나가고 전세계 통일교회 식구들이 전적으로 부모님의 책임을 맡아 하게 될 때는 나라와 세계는 자동적으로 부활할 것입니다. 선생님이 할 일이 많은데 한 부분도 여러분이 못 하면 죽어야 돼요. 자, 기도하자구요.

​앉으라구요. 뭐 꽉찼잖아! 전부 다 일본 사람들이지요? 여기에 모인 사람들은 전부 다 일본 사람들이지요? 일본인, 어디 사람이에요? 아시아의 일본이지요? 미국이 아니지요? 이 가운데 미국 사람과 결혼한 사람은 손들어 봐요. 대단한 여자들이 전부 다 결혼을 미국 사람들과 했구만! (웃음) 그래서 결론이 뭐예요? 국제결혼이라고 하는 것이 그렇게 좋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겠지요? (웃음) 그거 그렇다구요. 그렇게 되게 되어 있습니다.

​국제결혼을 하는 데 주류적 역할을 해야 할 일본 여성

​누군가가 그런 십자가를 지고 극복하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가 생겨나지 않는다구요. 인간 세계의 인종 문제, 문화적인 배후의 문제가 얽힌 모든 것을 해결한다는 것은 이만저만한 일이 아닙니다. 누군가가 희생적으로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을 남자가 해야 되겠어요, 여자가 해야 되겠어요? 탕감복귀의 무거운 짐을 져야 하는 것은 남자가 아니고 여자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어때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지요. 더구나 일본이 해와 국가라고 하는 사명을 띤 이상에는 세계적인 여자들을 대표하는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가능한 한 일본 여자들이 세계적인 인연을 맺을 수 있도록 국제결혼을 하는데 주류적인 역할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바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수많은 일본 여자들이 아프리카 사람들과 국제결혼을 해서 낯설은 오지에 가서 살기 때문에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간절할 거예요. 미국에서도 그런 마음을 달래기가 힘들지요? 고향이 그립고, 부모가 보고 싶고, 지난날의 친구들이 그립다든가, 이런저런 지난날의 추억들이 그리워지는 것이 인지상정입니다. 특별히 국제결혼을 해서 다른 인종의 남편을 만났다고 할 때, 그런 생각들이 더욱 간절한 거예요. 고향이 그리워서 외로워지면 모든 것이 비판적인 대상이 되는 거라구요. 눈을 봐도 생각나고, 코를 봐도 생각나는 거예요. 코를 봐도, 머리를 봐도, 그 키를 봐도, 걷는 모습을 봐도 전부 다 고향이 그리운 나머지 결국에는 이혼을 한다고 하는 것이 일반적인 사람들의 국제결혼의 결과입니다.

그렇지만 통일교회에서는 그래서는 안 됩니다. 그런 것을 어떻게 하든지 극복해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가운데 아들딸이 태어났어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아들딸은 귀엽지요? 남편을 닮았든지, 자기를 닮았든지 간에 그 둘을 닮은 그 아들딸은 귀여운 거예요. (웃음) 반반씩 닮았더라도 떨어질 수 없어요. 부모의 심정이라고 하는 것이 어때요? 특히, 어머니의 심정은 고향을 넘어 공통적이에요. 그거 놀라운 발견이라구요. 그 발견은 국제결혼한 여자가 아니면 불가능한 것입니다. 보통의 일본 사람들끼리 결혼한 사람은 그 깊은 어머니의 심정이라고 하는 것을 알 길이 없다구요. 혈통의 배경이 다르고, 역사적인 배경도 달라요. 모든 것이 다르지만 어머니의 심정은 마찬가지예요. 더 깊어요.

엄마와 떨어져서 우는 아들딸의 눈물은 아빠를 닮았다고 해서 파란 눈물을 흘리는 것이 아닙니다. 파란 눈에서 떨어지는 눈물이라고 해서 그 눈물 파란색이예요? (웃음) 인종이 다르더라도 웃는 것이나 우는 것은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엄마에 대한 깊은 심정의 표출이라고 하는 것은 전부 다 동일합니다. 그래서 아들딸이 하나, 둘, 셋 이상이 되면 이국의 감정도 잊게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셋 이상인 사람, 손들어 봐요! 상당히 있겠지요? 왜 안 낳았어요? 미국 땅에는 먹을 게 많잖아요?

전세계의 굶어 죽는 사람들을 살리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정신

미국 땅에서는 말이에요, 주식은 어디에 가더라도 해결되는 거예요. 뭐 잉여농산물이 산더미같이 쌓여서 밤에 몰래 내버리고 있다구요, 그것을 알고 그것을 전부 다 나한테 주라고 해서 큰 항공모함 같은 데 실어서 아프리카 같은 데 싣고 가 굶는 사람들을 살리겠다는 생각을 오래 전부터 하고 있다구요. 이거 놀라운 거예요. 배 같은 것은 국방성과 교섭하면 1달러에 살 수 있어요. 그냥은 안 되지만, 국가이기 때문에 1달러에 이렇게 해서 살 수 있어요. 그것을 움직이려면 기름도 문제지요? 기름은 비즈니스 계의 리더들을 시켜서 말이에요, 석유회사의 사장 같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해 기름을 얻어 오라고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다구요. 그것은 인류를 위해서 기꺼이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비용은 국가의 세금에서 공제하든가 해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국가가 그것을 공익단체에 기부해서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금 대신에 얼마든지 낼 수 있다구요. 그러면 미국이 처분할 수 없는 잉여농산물은 자동적으로 해결되는 거예요. 그것을 식량으로 보급하면 대단하다구요. 그렇게 길을 연결하면 끝없이 연결되는 거예요. 나중에 그것이 없어지면 어떻게 하느냐? 그때는 우리가 판매해도 되지요? 돈을 벌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좋은 일을 하면 돈 버는 길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구요. 오늘 여기에 모인 멤버들 가운데는 아프리카 사람들도 있지요? 전부 다 친척들한테 편지 한 통만 보내면 대번에 소문이 나는 거예요. 그렇게 소문이 나면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선생님한테 연결되는 거라구요. 이렇게 되면 세계적인 것이 됩니다. 그렇게 해서 2백만 명만 구한다고 하더라도 엄청난 것입니다.

그러면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인류의 3분의 2 이상은 통일교회를 훌륭한 교회라고 하게 되는 거예요. 기독교라든가, 불교와 같은 모든 다른 종교들은 그런 것을 생각도 안 하는데 통일교회는 모든 종교권과 국가들로부터 핍박을 받으면서도 그런 훌륭한 일을 한다고 해서 모두 다 통일교회의 정신이 어떤 것인지를 알아보려고 하겠지요? 그렇게 되면 이것이 대단한 것이 됩니다. 여러분이 전도를 10년, 20년 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인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일본에서 전도해서 몇만 명이나 했어요? 하루에 6만 명 이상이 굶어 죽는다구요. 그거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6만 명이 하루에 죽는다고 하면, 그 사람들이 죽지 않고 통일교회의 멤버들이 된다고 할 때, 한 달만 계산해도 어떻게 돼요? 대단하겠지요? 몇 년 전도해서 그렇게 될 것 같아요?

이 이상의 전도방법이 없는 거예요. 2천만 명이 통일교회의 멤버가 된다고 할 때 어떻겠어요? 2년 정도만 먹여 살려 주면, 전부 다 통일교회에 오지 말라고 해도 오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렇게 된다고 생각해요, 안 된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되기 쉽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되기 쉽다의 반대가 뭐예요? 그렇게 되기 어렵다고 생각해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부터 통일교회 멤버들이 필요하다구요. 수가 문제예요. 수를 얼마나 늘리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여러분이 결혼해서 아들딸을 낳아서 2천만 명이 될 때까지 기다릴 수 없어요? (웃음) 몇 년이 걸려요? 일생을 기다려도 안 되는 거라구요. (웃음) 아무리 '낳아라, 불려라!' 해도 안 됩니다. 어렵다구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을 방향 전환시켜서 하나님한테로 돌아오게끔 해서 살려 주자는 거예요.

일할 데는 얼마든지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중국의 만주 벌판 같은 데도 전부 다 농장을 일구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벌판 그대로 주인을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시베리아의 툰드라 평원, 캐나다 북부의 평원 같은 것도 전부 다 그렇다구요. 점점점, 기후는 따뜻해지기 때문에 북극까지 개척할 수 있는 시대가 다가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을 해요, 안 해요? 생각해, 안 해? 고노 야로우다치(この 野郞たち;이 녀석들).「생각합니다.」'야로우(野郞)'라고 하는 것은 이상적인 남자라고 하는 말이에요. 신랑의 랑(郞)이지요? 그리고 팔(八)도 포함해서 일본에서 야로우(八郞)라고 하는 거예요. (웃음) '야로우' 하면 욕하는 소리가 되지만, 일을 열심히 하자고 할 때도 '야로우(やろう;やる[하다]의 청유형)'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야로우' 가 그렇게 나쁜 것은 아니라구요.

일본은 대표적인 여성 국가

왜 일본에서 사부로우(三郞;세째 사내아이)라든가, 지로우(次郞;차남) 등 야로우를 좋아하느냐? 여자,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그렇지요. 그렇지요? 여자 아이들은 고(子), 고도모(子供;아이), 고도모, 고도모…. 무슨 기미코(君子), 노리코(紀子), 무슨 코, 무슨 코 하면서 전부 다 이름을 코, 코, 코를 붙이는 거예요. (웃음) 그것은 아들딸을 바라는 본바탕이 여자라는 거예요. 그거 해와 국가의 표상입니다. 이상하지요? 이름자도 네 자지요? 한국에서는 세 자인데 말이에요. 4수는 평면을 말하는 거예요. 평면이고, 3수는 수직입니다. 한국은 아담으로서 이렇게 되었고, 일본은 해와 국가가 되어서 이렇게 된 거예요. 이것을 원리적인 관점에서 보면, 세계적인 하나님의 섭리적인 목적이 그렇게 되어야 되기 때문에 그러한 기준에서 한국과 일본이 꼭 맞게 되어 있는 이것이 이상한 것 아니예요? 섭리적인 목적이 있어서 이렇게 되지 않았느냐 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해와 국가가 영국이 되고 가인 아벨이 미국과 프랑스가 되었다면 선생님이 어떻게 되었겠어요? 어머니도 한국의 어머니가 아니고 영국의 어머니가 되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웃음) 여러분이 국제결혼을 한 심정을 선생님도 대번에 알 수 있을 것인데, 그렇게 못 되었기 때문에 어때요? 여러분한테는 국제결혼을 하라고 하고 선생님은 한국의 어머니와 결혼을 했는데, 그것이 선생님한테는 다행인지 모르겠지만 여러분한테는 불행이지요? (웃음) 자, 저녁때가 되었다구요. 저녁을 안 먹으면 배가 고파서 말씀을 들어도 이해가 안 되지요? 지금은 얘기를 하더라도 흘러가 버려요. 지금은 얘기를 하더라도 효과가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웃음)

그런데 무엇 때문에 일본의 야카라(やから;패거리)들을 모아서 이러고 있는 거예요? 야카라라고 하면 좋은 말이에요, 나쁜 말이에요? (웃음) 아, 일본 사람이 일본말을 모르면 어떻게 해요? 좋은 말이에요, 그냥 그런 말이에요?

야카라라고 하면 기분이 좋지 않은 말이지요? 이 야카라들, 지금부터 얘기를 잘 들으라구. 충고를 할 때는 기분 좋은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기분 나쁜 말로 해야 되니까, 그 말이 맞는 말이라구요. 츄우코쿠(ちゅうこく;충고)라고 해서 중국의 츄우고쿠(ちゅうごく;중국)가 아니라구요. (웃음) 이 중국의 츄우고쿠라고 생각하면 안 돼요. 충고하는 거라구요.

국제결혼을 해서 불행해요, 행복해요?「행복합니다.」(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웃음) 아, 불행한 것이 얼마든지 얽혀 있지요? 여러분의 부모나 통일교회를 반대한 사람들이 그런 결혼을 했다고 해서 눈물을 흘리면서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을 거라구요. 언제 이혼을 하고 돌아오느냐 하면서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비참한 꼴로 돌아오면 쫓아낼 것이냐, 맞아들일 것이냐? 여러 가지로 뒤엉킨 배경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그러니까 실패하고 돌아가면 어떻게 할 거예요? 무슨 핑계로 그 자리를 벗어날 거예요? '생각해 보면, 통일교회를 믿은 것이 잘못이고 국제결혼을 시킨 문선생을 따라간 것이 잘못이었다고 하는 결론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하면, 부모는 '그래, 이제 알았느냐? 내일 어떨는지 두고 보자!' 한다구요. 그렇게는 죽어도 못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죽어도 그렇게 못 합니다. 여러분은 어떨는지 모르겠어요. 일본 사람들은 변하기 쉬우니까, 선생님이 잘 모르겠다구요. (웃음) 아, 그런 민족입니다.

변하기 쉽다구요, 여자는. 변하기 쉬운 거예요. 일본은 대표적인 여자 국가이기 때문에 변하기 쉬운 일본 사람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서 일본을 가리켜 세계적으로 돈을 벌어서 일전도 안 남기고 전부 다 보자기에 싸 가지고 도망쳐 오기 때문에 경제동물이라는 별명이 붙은 거예요. 그거 적당히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보고, 시험해 보니까 틀림없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그런 기질을 갖고 있어요. 특히, 일본 여자가 외국 사람과 결혼했다가 돌아갈 때는 전부 다 도둑질해서 돌아간다고 하는 것이 아시아와 세계에 있는 사람들의 관점이라구요. 끝까지 남아서 거기서 죽지 않는다고 하는 것이 일본 여자들이에요. 선생님은 그렇게 알고 있다구요. 국제결혼을 한 일본 여자들이 나중에 어떻게 되는지 두고 보라구요. 대부분이 이혼하지요? 그렇지만 통일교인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웃음)

세상에 없는 깊은 세계까지 체휼할 수 있는 것이 국제결혼 생활

여러분이 아들딸을 낳아 보니까 어때요? 기분이 어때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아들딸을 안고 젖을 먹이면 온갖 생각이 다 나지요? 같은 일본 사람과 결혼했으면 똑같은 얼굴 색, 똑같은 머리카락, 똑같은 눈빛을 가지고 있을 텐데 말이에요. 우는 소리도 일본 사람과 똑같을 것입니다. 그런데 서양의 아이들이 우는 것은 좀 다르지요? (웃음) 눈이 크고, 코가 이렇게 되어 있고, 입도 이렇게 전부 다 모여 있잖아요? 큰 것들이 전부 다 모여 있다구요. (웃음) 그런데 동양의 아이들은 미간도 넓고, 전부 다 넓어요. (웃음) 보라구요.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얼마든지 신기하게 생각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서양 아이들의 오줌 색은 어떤지, 맛은 어떤지 처음에는…. (웃음) 전부 다 이상한 거예요.

그렇게 이상한 가운데 출발해 이상한 가운데 생활하면서 희한한 세계를 펼쳐나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체휼한 내용을 설명하면 설교 같은 것은 따로 준비할 필요가 없다구요. 간증만 하더라도 만 명, 천만 명이라도 모아서 감동시킬 수 있는 내용이 국제결혼한 여자나 남자들한테는 얼마든지 있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 남자들? 국제결혼한 사람들, 손들어 봐! 여자도 손들어 봐! 여자가 큰일이라구요. 세상 사람은 생각할 수도 없고 느낄 수도 없는 깊은 세계까지 체휼할 수 있는 사람들은 통일교회의 국제결혼한 사람들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런 여자들이 많다구요. 그런 여자들이 전부 다 한꺼번에 고향으로 돌아가서 '아, 미국에서 결혼했다. 행복하다!' 하면서 열두 시 사이렌이 울리기 5분전에 전국에서 불어 댄다면 어떻겠어요? 대단하겠지요? 혁명이 일어난다구요. 모두 다 결혼생활의 비밀스러운 얘기들을 듣고 싶어하지요? (웃음) 그런 체험은 듣고, 또 듣고 싶은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 사람, 프랑스 사람, 독일 사람, 그리고 영국 사람과 결혼한 네 명 정도가 결혼 체험담을 얘기하는 간증회를 여는 거예요. 그러면 주위에 있는 젊은 사람들이 전부 다 모일 거라고 생각해요, 안 모일 거라고 생각해요? 어떻게 생각해요? 결혼을 한 사람들이 모이고 싶겠어요, 결혼을 안 한 사람들이 모이고 싶겠어요?「결혼을 안 한 사람들이 모이고 싶어합니다.」결혼한 사람들도 모이고 싶어하지만, 결혼을 안 한 사람들이 더 모이고 싶어하는 거라구요. (웃음)

지금부터 선생님이 바라는 것은 결혼하지 않은 사람들을 얼마나 그 수를 불리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숙제라구요. 지금 2천 명 이상이지요? 천 명 이상이라구요. 몇 명이야? 일본 책임자!「9백 명입니다.」전부가 9백 명이야?「예. 아니, 여기에 와 있는 사람들이 9백 명입니다.」아, 남자와 여자를 합해서 그래요?「예, 그렇습니다.」이거 9백 명 이상 돼 보이는데…? 머리가 새까마니까 꽉찬 것처럼 보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하얗게 덮여 있으니까 빈 공간과 같이 보이는데, 이 사람들은 새까맣게 전부 다 앉아 있기 때문에 뭐 초만원인 것같이 보인다구요. (웃음)

일본에 가서 그렇게 본격적으로 피를 토하듯이 외치면 어떻게 되겠어요? 집회장이 초만원, 불초만원? 어느 쪽이에요? 초만원이 될 거라고 생각돼요? 어때요? 어떻게 생각해요? 초만원이 된다고 생각해요, 초만원이 안 된다고 생각해요? 초만원이 안 되면 일본에는 희망이 없다구요. (웃음) 일본은 뻬창코(ぺちゃんこ;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수천 명의 축복가정들이 국제결혼한 체험담을 얘기하는데…. 그러면 앞으로 국가적으로 장려할 거야, 방해할 거야? 그렇게 숙제를 내면 전국적으로 방해가 아니라 보호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 사람들이 전부 다 국제결혼을 하게 되면 여러분은 그들의 조상이 되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 와라! 남자들도 와라, 와라, 와라…!' 해서 묶어서 쓱 그들을 돌보아 주는 거예요. 그래서 유명한 이름이 붙게 되면 무엇이든지 가능하게 된다구요.

그것은 일본뿐만이 아니예요. 중국, 그다음에는 32억에 이르는 아시아의 모든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틀림없는 거예요. 그러한 국제적인 풍조에 보조를 맞추게 되면 아시아는 세계를 향해서 풍미하는 거예요. 그런 희망찬 세계를 선생님이 바라보고 있으니까 여러분도 거기에 보조를 맞추고 싶은 생각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을 물어 보는 거예요. 어때요?「아리마스(あります;있습니다).」아리마스? (웃음) 아리가토우(ありがとう;고맙다)의 '아리'가 아니에요? (웃음) 아리(あり;개미)라고 하면 뭐예요? 일을 너무 많이 해서 허리가 이렇게 잘록해진…. (웃음)

그 아리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어때요? 아리소우(ありそう;있을 것 같다), 나키소우(なきそう;없을 것 같다)?「있을 것 같습니다.」나키소우라고 하면 나쿠(泣く;울다)의 나키가 아니라 나이(無い;없다)의 나키라구요. 나키소우라고 해서 나쿠의 나키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힘들고 심각한 과정을 통과했을 때 행복이 가능해

선생님이 연상해서 생각을 잘 하지요? 그러니까 원리의 세계를 찾았다구요. 한 마디를 하면 어떻게 삼십까지 연결시킬 것인가 하는 그런 훈련이 되어 있습니다. 한 가지를 얘기하면서 여러 가지의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것이 전부 다 설교 제목이에요. 그러니까 1년 내내 얘기할 수 있다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의 설교 제목이 이렇게 많이 나와서 얘기하게 될 줄은 생각을 못 했다구요. 여러분의 얼굴을 보면 후루루 입이 열리는 거예요. (웃음) 우선 여러분의 심각한 눈을 보면, '저 여자는 무슨 생각을 하느냐?' 거기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국제결혼을 했다면 그것이 성공이냐, 불성공이냐를 생각하는 거예요. 결과가 어때요? 성공이에요, 불성공이에요? 결과가 어때요?「성공입니다.」틀림없이 성공이라고 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라! 아, 고맙다구요. (박수)

뭐 불행하다고 해도 어쩔 수 없는 거라구요. 뭐 실패라고 해도 어쩔 수 없어요. 실패했으면, 그 실패를 시정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웃음) 미리 성공이라고 하는 것을 결정해 놓고 실패했기 때문에, 지금 도중에 있는 사람도 결정권에 있기 때문에 그 결과는 결정적으로 끝나는 것이다. (웃음) 그러니까 성공적으로 수습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행복이라고 하는 것이 무엇이냐? 행복이라고 할 때, 행(幸)은 츠라이(辛い;고통스럽다)라고 하는 말이지요? (웃음) 양(羊)이 흙(土)을 덮어쓰고 있어요, 흙. 양이 흙을 덮어쓰고 있으니까 행복이에요, 불행이에요? 양이 흙을 덮어쓰고 있기 때문에 고우(幸)잖아요, 고우? 그렇지요? 행복은 그렇게 달콤한 것이 아닙니다. (웃음) 힘들고 심각한 과정을 통과했을 때 사이와이(幸い;다행, 행복)라고 하는 것이 가능한 거라구요. 그럴 때 자기 나름대로 '이야, 대단하다! 이거 귀한 거구만!' 하면서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거예요. 어려운 것을 극복한 다음에 스스로 발견하는 것이 귀한 가치가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고우라고 하는 것은 사이와이가 아닙니다. 양이 흙을 덮어썼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죽은 것과 마찬가지의 비참한 상황입니다.

'복(福)' 도 어때요? 고로모(衣;옷)의 변에 입이에요. 그렇지요? 하나의 입, 하나의 밭, 그리고 고로모예요. 고로모를 중심삼고 하나의 입과 밭입니다. 그래서 인간 세계의 모든 것을 덮을 수 있는 것이 '복'이라고 하는 거예요. 이거 재미있지요? 이 한문은 계시적인 거라구요. 한민족이 만든 것이라고 얘기되고 있습니다. 갑골문자의 발음이 한국말의 발음과 전부 다 닮았어요. 고대에 동이족이라고 해 가지고 지금의 상해, 황하강의 유역을 전부 다 정신적으로 지도하던 민족이에요. 동이(東夷)라고 하지요? 명궁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국제적인 양궁대회에서 챔피언은 한국입니다. 활 쏘는 데 명수예요. 그렇지만 싸움을 싫어했기 때문에 남쪽의 반도로 도망을 온 거예요. 그러니까 대단한 민족이지요.

일본 사람은 죄를 짓고 도망을 간 사람들이 모여서 번식된 거예요. 도망을 가서 잠이나 자고…. 먹고 나면 아들딸을 낳는 일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키가 작아요. 너무 기(氣)를 많이 소모했기 때문에 작은 거라구요. 가장 작은 것이 일본 사람이지요? 요즘은 조금 커졌지만 말이에요. (웃음) 옛날에 한슈(藩主;영주)들이 날마다 싸웠기 때문에 안심하고 쉴 날이 없었어요. 먹을 것도 없고 말이에요. 일본에 가 보라구요. 산비탈에 이런 계단식 밭을 일구어서 옹기종기 모여 사는데, 그렇게 사는 게 쉽지 않지요? 그래서 한슈들의 싸움이 그칠 날이 없었던 거예요. 칼싸움의 챔피언이 아니면 살아 남지 못했던 거라구요. 그게 안 되면 할복을 하는데, 그 할복은 더 이상 도망갈 수 없을 때 차라리 죽겠다고 해서 방편적으로 취한 거예요. 그런 것 생각을 안 해 봤어요?

선생님은 별스러운 관점에서 비판한다구요. 그렇다고 한국을 편드는 선생님이 아닙니다. 한국은 동방의 뭐예요? 동방의 예의지국이지요? 그런 별칭이 있다구요. 소련이나 중국 같은 데 가서 한국 사람이 길바닥에서 죽었다고 해서 몸을 조사해 보면 무기 같은 것은 전혀 없어요. 무엇이 있느냐 하면 라이터밖에 없어요. 그것밖에 없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나 중국 사람들은 전부 다 무기를 가지고 있지요? 중국뿐만 아니라 소련에서도 그런 사실이 알려져 있기 때문에 코리아라고 하면 전부 다 밤에도 문을 열어 주는 거예요. 절대로 사람을 죽인다든가 하는 그런 못된 짓은 안 하기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틀림없이 한민족은 하늘의 혈통을 이어받은 거예요. 일본은 안 그렇지요? 조상들이 안 좋다구요.

그런 일본입니다. 그러니까 잡다한 종교의 민족이에요. 명태 대가리, 신다 버린 짚신까지 믿는 데가 일본입니다. 그거 선생님이 봤다구요. 신다 버린 그것한테 비는 거예요. 정성을 다해서 빌면 전부 다 똑같이 복을 받는다고 생각하는 단순한 민족입니다. (웃음)

그런 것을 생각해 보면, 통일교회는 너무나도 높은 종교라구요. (웃음) 빈틈없는 세계관을 가지고 컬러가 어떤지, 내용이 어떤지를 꼼꼼하게 감정해서 판별할 수 있는 통일교회라구요. 그러니까 일본 사람으로서 통일교회의 용사가 되었다고 하는 것은 엄청난 사실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아요, 몰라요? 뭐라고 했지? 이름이 뭐라고 했더라? 네가 오사카 역에서 선생님을 보고 찔끔 눈물을 흘린 것 기억해? (웃음) 한국에서 구세주인 선생님이 돌아온다고 오사카 역 앞에서 기다리던 때 어땠어? 가슴이 두근두근이 아니라, 북을 두들기듯이 쿵쿵쿵…. 그런데 나타난 선생님이라는 사람을 보니까 그렇게 대단한 사람 같지 않았지? 그렇게 보잘것없는 선생님을 그토록 경모(敬慕)한 자신이 너무나도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눈물이 찔끔 나온 거라구요. (웃음)

아, 선생님이 그렇다고 무슨 변명할 말이 없잖아요? 무슨 증거를 보여 달라고 해도 별 수 없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세 번 정도 얘기를 하면, 여러분은 고개를 끄덕거리면서 그럴지도 모르겠다고…. 그래서 한 번 더 하면 그렇다고 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절대믿음이 없었다는 증거라구요. 그러니까 절대로 신용할 수 없는 거예요.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나쁩니다.」나쁘다고 해도 나쁜 표정을 못 짓지요? (웃음) 기분 나쁘다고 해 보라구요!

국제결혼을 시켜 준 목적

오늘 전부 다 탕감으로서 선생님이 말씀을 했으니까…. 이번에 국제결혼을 해서 쌓이고 쌓인 스트레스를 풀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을 보고 뱃속에 쌓인 불만을 폭발시키더라도 괜찮다구요. (웃음) 뭐 그렇게 해 보라고 해도 안 하지요? 배짱이 있는 여자가 없다구요. 일본의 여자들한테는 배짱이 생길 여유가 없습니다. 조그만 체구에 그럴만한 여유가 없어요. 그렇지만 없다고 해서 전혀 없다고 할 수도 없지요? (웃음)

또, 불행! 불행해도 어쩔 수 없다고 하는 거지요. 선생님을 볼 때, 선생님을 안 만났으면 국제결혼을 해서 이렇게 비참하게 되지는 않았을 것인데 선생님을 만나서 불행하게 되었다고 하면서 복수라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거라구요. (웃음) 그렇게 복수한다고 해서 남을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오히려 자기의 아들딸한테 더 나쁜 일이 생긴다구요. (웃음) 아들딸의 미래를 생각해서라도 참고 넘어가는 것이 승리의 후계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렇게 믿고 국제결혼한 불만을 일소하는 것을 대환영하는 박수라도 해야 될 것이 아니에요? (박수) 감사합니다! (박수)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려고 이런 얘기를 하고 있나요? (웃음)

미국이 자기가 사랑하는 주체자의 나라지요? 지금 미국이 비참한 상황이에요, 행복한 상황이에요「비참한 상황입니다.」얼마나 비참한 상황이에요? 절벽 끝에서 한 발자국만 잘못 디디면 그만 끝없는 심연의 지옥으로 떨어져 버릴 수 있는 무서운 때에 와 있다구요. 이걸 보고 '이야, 남편의 일족과 아들딸까지 죽게 되면 빨리 일본에 돌아가서 또 축복을 받고….' 그런 사탄적인 욕심을 갖는 통일용사는 한 사람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이걸 구해 주고 싶어요, 망해 버렸으면 좋겠어요? 어느 쪽이에요?「구해 주고 싶습니다.」여기에 있는 모든 사람들한테 물어 보는 것이니까 모든 사람들이 다 대답을 해야 할 텐데, 이쪽에서만 '구해 주고 싶습니다.' 대답하면 돼요? 여기 이 한 사람한테 물어 보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한테 다 물어 보는 것이니까 대답을 크게 하라구요. 구해 주고 싶어요, 망해 버렸으면 좋겠어요?「구해 주고 싶습니다.」구·해·주·고·싶·습·니·다! (웃음) 그렇게 대답을 하면 선생님이 그 여자의 얼굴을 잊지 않고 기억했다가 그 여자의 아들딸, 손자가 생기면 선생님의 일족과 결혼시켜 주고 싶은 생각을 할지도 모른다구요. (웃음)

어차피 일본 사람들끼리는 안 되니까 그런 인상적인 여자의 후계자를 연결하는 것이 선생님이 생각하는 방향이라구요. 거기에 이의가 없지요? 그런 인상적인 포즈를 취해 보라구요, 여자들! '하이(はい)!' 할 때도 '하-이!' 또, 걷는 것도 3단계…. (웃음과 박수) 그런 것을 생각하면 뭐 결혼 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일 여유가 없다구요. 쌓여 있는 스트레스도 해소되어 버리는 거예요. 그것을 완전히 해소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어요? 확신할 수 있어요?「예.」확신이라는 말을 몰라요? (웃음) 확신, 불확신? 어느 쪽이에요?「확신입니다.」아리가토우! (웃음) 아리가토우는 아리(あり;개미)가 열 마리라는 말이에요. (웃음) 허리가 잘록하도록 일하는 게 얼마나 고생인지 생각해 보라구요. 서양 사람들은 '뭘 하느라고 열 시, 열두 시까지 일을 하느냐? 고층 빌딩에 밤새도록 불이 켜져 있는 것은 서양의 모든 것을 도둑질해 오려고 잠도 안 자고 계략을 꾸미기 때문이다.' 한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여기서 야로우…! (웃음) 그런다고 선생님이 꾸중하려고 그러느냐?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이렇게 말을 하는 것은 2중, 3중의 내용을 가지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꾸중하는 말이 아니고 축복받을 수 있는 말로 해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쁠 수 있는 면만을 생각할 수 있는 여자가 되면 하늘의 축복을 받는 거라구요. 서양 사람과 결혼한 것이 감사하지요? 감사, 반대는 사감! (웃음) 아, 여러분이 감사면 남편은 사감이잖아요? (웃음) 그러니까 틀림없이 감사지요? 반대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렇게 위험한 상황에 있는 이 미국에 와서 무엇을 남기고 갈 것이냐? 문제라구요. 뭘 남겨요? 자기 자신의 인격이라고 하는 것이 귀한 것입니다. 일생에 한번밖에 없는 것이니까 무한한 가치의 것으로 남기고 싶지요? 후루타면 후루타, 다나카면 다나카라고 하는 이름을 어디든지 남기고 가고 싶은 거라구요. 그런데 결혼해서 고생만하고 눈물밖에 안 남게 되면 뭐예요? 여러분의 조상들이 보면 '이 못난 여자, 뭐야?' 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국제결혼을 시켜 준 것은 그런 목적으로 시켜 준 것이 아니라구요. 고상한 이상을 가지고 해 주었다구요. 자기의 종족을 미국에 데리고 와서 바로 세워 주고 민족을 데리고 와서도 그럴 수 있는 길이 없을까 하고 결혼시켜 주었는데, 오로지 한 남자의 보조에 맞추는 그런 여자가 되면 안 되겠다구요.

미국의 국민이 2억4천만이면 8천만 가정이 될 거예요. 9천만에 가까운 가정이지요? 세 사람씩이면, 삼 팔은 이십 사지요? 그러한 방대한 내용을 남기려는 목적을 가지고 결혼을 시켜 주었는데…. 전국을 휩쓸어서 나라 전체를 떠들썩하게 만들겠다는 그러한 큰 목적을 가지고 이 일본 여자들을 데리고 와서 결혼시켜 준 거라구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여기에 데리고 온 목적이 그것이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선생님이 여러분을 국제결혼시켜 준 것이 성공이에요, 불성공이에요? 이거 안 된다구! 좀 불리하면 눈이 이렇게 점점점 올라가서…. (웃음) 그거 안 된다구요. 사실대로 대답을 하라구요. 선생님이 결혼시켜 준 것이 그러한 선생님의 이상적인 관점에서 볼 때 실패예요, 성공이에요?「성공입니다.」

과거 생활을 회개하고 미국을 구하기 위해 전진하라

여러분의 주위뿐만 아니라 인종을 초월해서 모든 사람들이 여러분을 찬양할 수 있는 실적을 남겼느냐, 못 남겼느냐 할 때는 어때요? 그러한 실적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 있어? 있어, 없어? 응? 이렇게 큰 소리로 물으니까 기분이 나빠? 선생님은 부모와 마찬가지라구, 이 녀석들아! 교육이 덜 되었으면 불러 세워서 교육을 시켜야 되는 거라구요.

미국화예요, 일본화예요? 어느 쪽이에요? 미국화, 일본화? 일본화라는 말은 없지요? 지금 선생님이 이런 말을 하면 나중에 사전에 오르게 될 거라구요. 여러분이 미국화되었어요, 일본화되었어요? 어느 쪽이에요?「일본화입니다.」응? (웃음) 여러분이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라 배우게 된다면 미국화되어 버리는 거예요. 그걸 부정할 수 없다구, 이 녀석들아!

치츠코, 어때? 너는 남편보다 센 편이지? 조그만 일본 여자가 남편보다 강해서 남편이 잘못하는 일이 있으면 용서하지 않는다는 소문이 있던데, 그거 사실이야? (웃음) 아, 솔직히 얘기하라구! 선생님이 먼 곳에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그거 금방 안다구. 잘 알고 있다구요.「그렇게 생각합니다.」그렇게 생각해, 그래? 그렇게 생각한다는 것도 자기 자신과 관계가 있지만 30퍼센트는 관계가 없어요. (웃음)「소우데스(そうです;그렇습니다).」소라고 하면 한국말로는 우시(牛)를 말한다구요. (웃음) 소라고 하면 한국의 우시지요? 기억해 두라구! 지금 '소우데스' 했는데, 소가 뭐라구? 한국에서 뭐라구요?「우시.」우시! 우시가 뭔지 알아요?「소 데스(牛です;소입니다).」소, 하하하…!

자기 자신의 결혼생활 몇십 년을 되돌아볼 때 선생님이 말씀한 기준에서 얼마나 내려가 있느냐, 올라가 있느냐? 그거 여러분이 잘 알고 있다구요. 모르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 그것이 올라가 있는지, 내려가 있는지를 모르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보라구요. 한 사람도 없잖아요? 누구보다도 자기가 잘 안다구요. 변명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오늘 돌아가서 선생님의 말씀에 비교해서 반성하고 과거를 청산하여 미국을 위해서 남길 수 있는 그 무엇을 찾지 못하면 내일부터 훈도시(ふんどし;남성의 음부를 가리기 위한 폭이 좁고 긴 감)…. 훈도시가 뭐라구요? 무사들이 밥 먹다가 빨리 도망을 갈 때 간편하게 두르던 것이지요? 시아버지가 훈도시를 하고 며느리 앞에서 밥 먹다가 드러누워서 그렇게 가린 것이 보이더라도 부끄럽지도 않아요. (웃음) 아, 선생님이 일본에 가서 그런 생활을 한 경험이 있다구요. 들은 말이 아니라구요. (웃음)

그러니까 뒤돌아보아서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은 지워 버리고, 소용이 있는 것이 없으면 회개하고 자기의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서 미국에 와서 실적을 남기기 위해서 전진해야 한다는 것이 선생님이 이 시간에 말씀하고 싶은 내용입니다. 그거 환영해요, 환영 안 해요? 환영한다면 박수를 치라구요. (박수)

미국 사람들이 전도하기를 좋아해요, 좋아하지 않아요? 지금부터 실질적인 문제라구요. 미국 사람들이 전도를 좋아해요, 싫어해요? 「싫어합니다.」 일본 사람은 전도를 좋아해요, 싫어해요? 「싫어합니다.」(웃음) 아, 확실하게 대답하라구요. 「스키데스(好きです;좋습니다).」 응, 스키? 「예.」 뭐예요? 스키면 벽에 있는 스키(隙;틈)를 말하는 거예요? 아니면, 타는 스키예요?(웃음) 어느 쪽이에요? 그것은 싫다는 것에 반대가 되는 스키라구요. 그렇지요? 정말로 전도가 좋아요? 선생님도 전도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전도를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그것은 하나님도 싫어하지만 할수없이 한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고마운 것이지요. 동참권이 된 거예요. 불평할 수 있는 조건이 없어졌다구요. 평등해졌지요? 선생님과 마찬가지예요. 싫더라도 할수없이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어차피 하는 것인데, 명령을 한다고 해서 하는 척만 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선생님은 그것이 제일 싫다구요. 내가 앞장서서 하나님을 대신해서 한다고 하는 것이 여자다운 여자가 아니겠는가 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식당에 들어가면 배고픈 사람들이 어때요? 명령을 안 해도 숟가락이 쓱 간다구요. (웃음) 테이블에 열 명이 앉으면 전부 다 똑같이 한 군데 집중하는 거예요. 이야, 선생님이 그것을 보고 놀랬다구요. (웃음) 니그로, 시그로, 야그로도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웃음) 그것을 보고 있는 사람도 배가 고픈데, 전부 다 깨끗이 그릇을 비우고 얼굴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헤헤헤…!' (웃음) 전부 다 사람은 마찬가지지요? 그런 데서 숟가락이 '반대쪽으로 가서 제일 맛이 없는 것부터 먹어라!' 세 번 정도만 그렇게 하면, 양심적인 사람들을 존경하게 되는 세계가 전개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부 다 일하는 데는 빠져 버리고…. 여자가 조그만한 게 꼬락서니도 뭐예요? 일은 안 하고 먹는 데 있어서는 일등이에요. 그런 여자는 빨리 죽기를 바란다고 다 불평하게 된다구요. 그 옆에 죽을 운명에 처한 사람이 셋이나 있더라도 그 여자 한 사람을 대신으로 데리고 간다구요, 하나님은. 재미있는 세계가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주위에서 불평이 있으면 자기 자신이 그 불평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탕감의 노정은 생각지도 않던 곳으로부터 연결되는 일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것이 신앙세계에서는 얼마든지 있다구요. 하나님이 싫어하면 사고가 나서 죽는 일도 얼마든지 있지요?

인간 본심의 세계와 연결되는 것이 영계입니다. 영계가 어떤 곳인가를 항상 생각해야 돼요. 자신의 옆에 있는 남편도 배후에 있는 하늘적인 인연을 무시하면 당하는 거예요. 전쟁도 그래요. 아무리 백전백승의 장군이라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마음이 돌아서면 어쩔 수 없는 거라구요. 언제든지 하나님의 동정을 받을 수 있는 자리가 어디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첫째번, 두 번째, 세 번째의 자리가 있다면 몇 번째를 취해야 되겠어요?「세 번째입니다.」

세 번째의 자리가 최고의 이상적인 표준

통일교회의 멤버들이 보면 세 번째예요. 교회에 가면 목사, 장로, 그리고 나라구요. 그거 세 번째가 됩니다. 같은 목사들 가운데서도 언제든지 세 번째를 유지하라는 거예요. 첫째번과 두 번째 사람의 성공과 실패를 날마다 감정하면서 자기의 방향을 취해 나가면 틀림없습니다. 자기 앞에 두 사람을 세워서 그 뒤를 따라가면 무난히 승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결혼생활도 그래요. 주위에 국제결혼한 사람들 가운데 제일 좋은 타입과 제일 나쁜 타입이 있지요? 첫째번은 어떤 타입, 두 번째는 어떤 타입이라고 해서 세 번째의 타입에 보조를 맞추면 그 선배들의 기준이 자동적으로 자기 자신에게 연결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똑똑한 남자라구요. 수많은 종교인들이 실패했습니다. 선생님은 세 번째의 자리에 서서 쓱 하는 것을 보는 거예요. 그래서 문제가 생기면, 세 번째의 자리에서 '하나님,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겠소?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해결하겠소? 아, 예수님은 이렇게 생각하고 하나님은 이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해서 그 길을 따라가면 틀림없지요. 하나 일리가 있는 말씀을 들었다구요. 세 번째! 소생, 장성, 그다음의 완성이 타락세계에 있어서 최고의 이상적인 표준입니다. 이즈 댓 트루(Is that true;그거 사실이야)?「예스.」예스! 이럴 때 '하이(はい)' 하면 안 된다구요. 그럴 때는 '예스!' 해야 되는 거라구요. (웃음)

섭리적인 관점에서 볼 때 세 번째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칭찬을 듣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교주라고 하면 세계적으로 성공한 대표적인 남자지요? 그렇지요? 일본에서 하이 레벨(high level)의 멤버들이 점점점 많이 들어오지요? 미국도 그렇다구요. 학자 세계, 정치계, 경제계 등 모든 분야에서 고위층의 사람들이 들어오고 있는 거예요. 한국의 시골에서 태어나서 이름도 없는 사람이 문제를 일으키다가 결국은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도 성공해서 당당하게 명령하고 있는 거라구요.

일본도 대단하지요? 사쿠라다 준코의 사건, 야마자키 히로코의 납치사건으로 야단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이야, 대단한 일이 계속되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일본 스모(相撲;씨름) 선수의 이름이 무엇이었더라?「와카노하나(若乃花)입니다.」그 장부가 미인을 대표하는 여자와 말이에요, 결혼해서 '아, 사쿠라다 준코는 실패의 케이스다. 이 부부는 성공의 케이스, 일본의 모범적인 케이스다. 전부 다 희망을 걸고 지켜 봐라!' 했는데, 몇 주일도 안 지나서 흘러가 버렸어요. 마땅히 흘러가 버려야 할 사쿠라다 준코의 부부는 태양과 같이 떠오른 거라구요. (웃음) 일본 사람들끼리 같은 문화적인 배경을 가지고 결혼했는데 실패했고, 일본의 방방곡곡에서 반대하는 통일용사들이 결혼해 가지고 실패하는 케이스는 없습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야마자키 히로코가 텔레비전에 나오게 되면 어떻게 돼요? 반대하던 사람들이 뻬창코가 되겠어요, 좋다고 하겠어요?「뻬창코가 됩니다.」일본 사람들이 전부 다 오른쪽 귀를 이렇게 하고 앉아서 코도 이렇게 반대로 올라가 가지고 흥…! (웃음)

떠오르는 선한 데는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놀라운 거예요. 대번에 비상천(飛上天)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말만 들어도 기분이 좋지요? (웃음) 배가 고파도 모르겠지요? 1일 2식이 문제없어요. 실제로 그렇게 되면 1개월 단식도 문제없습니다. 그런 놀라운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흥분이 돼요, 안 돼요? 흥분이 된다구요. 너무 흥분되어서 의식을 잃고 쓰러지면 안 되니까 구르는 거지요. 구르고 굴러서 영원히 굴러가는 거라구요. (웃음)

말을 가지고 소화할 수 있는 지도의 능력을 갖춰야

그러니까 말이라는 것이 놀라운 거라구요. 내용은 어떻게 되었든지간에 말을 잘하면 천하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웃음) 말이 어떻게 표현되느냐에 따라서 노래도 되고 진리도 되지요? 그렇지요? 무엇이든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다리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말하는 방법을 연구해야 된다구요. 아무리 배고픈 사람들의 지도자라도 가장 배고픈 자리를 통과할 수 있는 자리로부터 쭉 얘기를 엮어 나가는 거예요. 배부른 데에서 구원의 길이 없습니다.

몇 끼, 몇십 끼니를 못 먹어서 지금 죽을 것 같은 경지에서 개미소리같이 이러면 듣고 싶어서 잠자라고 해도 무슨 말을 할지 궁금해서 못 자는 거예요. 나는 여기에 앉아서 자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전부 다 앞에 앉아서 좋아하는 것을 보면 '나도 저기에 앉았으면 좋았을 텐데…. 아, 후회된다. 지금이라도 앞에 가 앉아서 듣고 싶다' 해서 앞으로 나오게 되면, 그때부터 입을 크게 해서 '이 녀석, 눈을 떴어? 고맙다. 지금부터 들어라!' 하고 꽝꽝 꽝꽝 울려 대는 거예요. 말을 시작하는 것도 분위기에 따라서 다른 거예요. 그러니까 말이라고 하는 것이 놀라운 것입니다.

통일교회 멤버들 가운데 말을 못 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지요? 왜 그렇느냐? 선생님한테 배웠고, 선생님을 닮았기 때문이라구요. 어디에 가더라도 말을 잘합니다. 천 년을 가더라도 말 한마디 하지 않을 것 같아 보이지만 한번 입이 열리면 번개같이 팍팍팍…! 그렇게 놀랍도록 움직이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을 안 했는데, 신비스러울 정도로 움직이는 그 입술을 보고 반해 버린다구요. (웃음) 그 입술도 놀랍지만 말하는 내용이 더 훌륭할 것 같으니까 눈도 입술, 귀도 입술로 모이는 거예요. 그렇게 심각해지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 있어서 통일교인들이 우마이(うまい;훌륭하다, 맛있다.)지요? 우마이라고 해서 맛있다는 말이 아니라구요. 훌륭하게 말을 하지요? 그렇게 통일교인들이 소문이 나 있기 때문에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통일교회 멤버들은 말을 잘한다는 소리를 듣는 거예요. 입을 열면 대부분의 남자들은 3분 이내에 도망을 가 버려요. 온갖 경험을 다 했기 때문에 못된 남자들도 '아, 난생 처음으로 무서운 여자를 만났다!' 하면서 도망가 버리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경험이 필요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선생님도 청중들 가운데 공산주의자들이 나팔을 불면서 '레버런 문, 돌아가라!' 하면서…. 도쿄대학에 유명한 신학자들이 모였을 때 공산당이 배후를 컨트롤해서 그 단상에서 유명한 부흥사를 15분 이내에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도망가게 했다고 하는 기록이 있어요. 그래서 레버런 문도 예외가 아니라고 생각한 거예요. 선생님은 공산당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그들의 공작을 잘 알고 있어요. 15분 이상 가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아요. 처음에는 이렇게 하고, 두 번째는 이렇게 하고, 세 번째는 이렇게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단상에 서서 웃기만 하고 얘기를 안 하는 거예요. '왜 얘기를 안 해요? 무엇이든지 해 보자구요. 왜 가만히 있소?' 하면, '히히히…!' (웃음) 그거 알고 있다구요.

나 자신의 입장부터 얘기하는 거예요. '예전에 내가 공산당에 입당해서 이렇게 하는 것을 보고 실제로 공산당은 믿을 수 없었다.' 하면서 얘기를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대한 내용은 전혀 얘기하지 않는다구요. 그것을 어떻게 반대해요, 공산당의 얘기를 하는데? 그들이 회의를 해서 통일교회에 대한 얘기를 하면 정면으로 반박하는 데모를 하자고 결정해서 준비를 하고 있는데, 공산당을 찬양하니까 반대할 수 없는 거예요. '왜 데모를 안 해?' 하니까, 웃는 거예요. '그러면 반대의 얘기를 하겠다. 통일교회 얘기를 들어 봐라. 하나님이 있으니까….' 하면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15분 이상 반대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5분 정도 얘기를 하고 노래를 부르는 거예요. 유행가를 한 곡조 뽑는다구요. 그러면 예정으로 세웠던 계획이 무산되고, 그때부터 본격적인 얘기를 하는 거라구요. 그러더라도 자기들이 예상했던 내용이 안 나온다고 해서 다시 밖에 나가서 회의를 해 가지고 들어올 수는 없는 거예요. '너희들의 작전을 잘 알고 있다. 뭐 시간이 지났으니까 내 말을 들어라!' 해서 전부 다 깨 버리는 거라구요. 전쟁이에요, 전쟁. 지도자가 되려면 그런 것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된다구요. 그렇지 못하면 아무 것도 안 됩니다. 알겠어요?

혼자서 이 미국, 세계를 지도하는 선도국에 와 가지고 정부의 목을 쥐고 '이 녀석아, 회개하지 않으면 망한다. 레버런 문의 앞에서 회개해라!'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이 미국이 국력도 세계 제일이고, 군사력도 세계 제일이고, 경제력도 세계 제일이에요. 그러니까 '아무 것도 없는 한국에서 와서 뭐야? 미국의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태어나 주인 같은 나라에 와 가지고 뭘 하는 거야? 종 새끼 같은 것이 왕 같은 주인 앞에 와서 그게 무슨 태도야?' 한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것을 전부 다 통과한 거예요. 온갖 경험을 다 했다구요.

그래서 미국에서 21년간 모든 희비의 생활을 극복한 산 기록을 가지고 있어요. 상원의원, 하원의원들도 만나서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너?' 할 수 있는 그런 설득력을 갖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설득력을 갖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세계관과 이론적인 체계를 가지고 있어야 돼요. 개인의 이상관, 가정의 이상관, 사회의 이상관, 국가의 이상관, 세계의 이상관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 사람들은 아무 것도 가지고 있는 것이 없어요. 그들의 꿈은 상원의원, 하원의원이 되는 거예요. 나라는 어떻게 되든지 상관이 없는 거예요. 자기 일신의 안락을 위해서 국가는 망해도 좋다는 거라구요. 사적인 욕심만 채우려고 하는 그런 사람들은 한날 큰소리는 외칠 수 있지만 역사적인 목소리는 남길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은 아무리 반대를 받았더라도 역사에 남을 수 있는 일들을 많이 해 왔다구요. 그것이 남자다운 거예요.

레버런 문 혼자 미국 땅에 와서…. 정의는 정의, 불의는 불의로 거두는 거예요. 20년이 지난 후 보니까, 어때요? 레버런 문을 따르는 제자들을 보니까 훌륭한 거예요. 여러분도 훌륭해요? 일본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보통의 일본 사람들과는 다르지요? 몇 퍼센트 정도 달라요? 10퍼센트? (웃음) 아, 생각해 보라구요! 몇 퍼센트가 달라요? 백 퍼센트 이상, 수백 퍼센트 이상 달라요? 어느 쪽이에요? 완전히 다르다구요. 그렇지요?

공적인 희생의 자리에서는 불평이 있을 수 없다

여러분의 남편이 젊지요? 그렇지요? 너는 어때? 몇 살이야, 남편이?「서른 여섯입니다.」너는 몇 살이야?「서른 여덟입니다.」이야, 선생님이 잘못 맺어준 것 아니야? (웃음) 마흔 여덟 정도 되는 사람과 맺어 주었어야 되는 것인데…. 남편이 너무 어리다고 해서 무시하는 것 아니야? 자기 남동생과 같다고 해서 기분 나쁘다고 생각 안 해? 아버지같이 존경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 네가 서른 여덟이라구? 쉰 여덟이 되는 남편과 맺어 준다면 어떻게 해? 절대로 가능해, 절대로 불가능해? 선생님이 맺어 주겠다면, 어떻게 생각해? 불가능이야?「가능합니다.」그런 권리가 있어? (웃음)

탕감의 기준을 높일 때는 그런 것도 가능하다구요. 천만 가정을 살리기 위해서는 저 여자도 그런 입장에서 제물로 바쳐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 세울 때 '훌륭한 여자들이 많이 있는데, 선생님이 무엇 때문에 이렇게 볼품없는 여자를 택했느냐? 아, 기분 나쁘다.' 하면 안 된다구요. 만민의 해방을 위해서 바쳐질 때는 천국에서 만민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왕도 될 수 있다구요. 그렇게 희생되는 것이 나빠, 좋아? 자기 한 사람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은 아무런 가치가 없습니다. 공적인 희생의 자리라고 하는 것은 영광스러운 것입니다. 영원한 향기로서 만세에 풍기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무슨 명령을 하더라도 싫다고 할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무슨 생각으로 그러는지 모른다구요. 만약에 선생님의 미국의 여왕을 원하면 이 가운데서 미국의 여왕을 뽑는 거예요. 그런 것을 얘기는 안 한다구요. 후보 선발대회라는 말은 하지 않고 '모두 다 모여라!' 해서 훌륭한 여자 한 사람을 뽑는 거예요. 얼굴이 잘생긴 것이 아니예요. 잘생겼다고 해서 훌륭한 것이 아니라구요. 본심이 훌륭한 여자를 뽑는 데는 반대가 있게 되는 거예요.

'이거, 꼴사납게…! 도둑년 사촌 같은 것이 뭘 하러 여기까지 왔어? 에이, 없어져 버려라!' 하더라도 못 들은 척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안 듣는 것이 아니예요. 듣고는 있지요. 제일 기분 나쁘지만 그렇게 기분 나쁜 것을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있는 것을 하나님이 볼 때 '이 여자다!' 하면서 집어내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잘한다구요.

지금 일본 간부들에게 '이거 해라, 해라, 해라! 이렇게 해라! 가미야마, 이렇게 해라! 1년 반 일을 시키고, 인사이동! 뻬창코가 되어서 돌아가라! 이 녀석, 너희들의 선생은 마음속의 중심을 보고 있다! 이런 녀석은 안 돼! 한번 더 수련을 받아야 돼! 자기 자신이 남아 있는 거야! 이번에 돌아가서 회개해! 이런 것을 솔직히 선포해! 거짓을 벗고 알몸이 되어 새롭게 옷을 갈아입으면 훌륭한 통일의 용사가 되는 거야. 할 거야, 안 할 거야? 이 녀석!' 하면서 기합을 주는 거예요.

가미야마를 기합주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지요? 여러분이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절대로 가능해요, 절대로 불가능해요?「불가능합니다.」죽어도 안 된다구요, 일본 사람은. 구보키한테도 기합을 주는 것이 선생님이지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후루타도 모가지를 뗐다가 붙였다가 하는 것이 선생님이지요? (웃음) 그렇다고 불평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그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리 가라, 저리 가라고 하는 것도 선생님에 의해서…. 천국 건설이라는 목적이 아직 달성되지 않은 이상에는 인사이동을 몇천 번까지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불평하는 사람은 사라져 가는 거라구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도. 선생님도 하나님이 동정해 준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그거 처음으로 듣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감옥을 여섯 번까지 들락거린 거예요. 가장 힘든 자리에서 국가와 정면으로 부딪치는 거라구요. 일본 정부와 싸우고, 북한과 싸우고, 한국 정부와 싸우고, 미국과 싸우다가 전부 다 감옥에 갔지요? 하나님이 동정을 한다면 그럴 때 원수들을 굴복시키고 승리의 자리에 세워야 할 것이었는데, 사랑한다고 하는 부모의 자리에 있는 하나님은 선생님을 더 처박는 거예요. 손가락도 하나 까딱 안 해요.

그렇게 생각해 보면, 밤낮으로 불평하더라도 뭐라고 한마디 할 수 있는 하나님이 못 된다는 것을 선생님은 알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사탄을 분립하기 위해서는 그 이외의 길이 없습니다. 그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핍박은 핍박을 하는 쪽의 모든 것을 상속해 주기 위한 하나님의 제2의 비밀스러운 법칙이라구요. 이걸 아는 거예요. '이야, 무서운 사실을 알았다! 핍박해라!' 하면서 30년, 40년이 지나면 전부 다 내 발 밑의 종이 되는 거예요. 지금 그렇게 되고 있지요? 그렇지요?

아무리 일본이 거만하게 굴더라도 뻬창코가 되는 거라구요. 지금부터 미국의 [워싱턴 타임즈]를 통하면 일본은 꼼짝 못 하는 거예요. 일본 대사관에 압력을 넣는 거라구요. 협박을 하는 거예요. 이 녀석, 일본 대사! 두 번 정도 내용을 발표하면 세계적으로 큰일나는 거예요.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그걸 잘 아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일본이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보호해 왔지만, 이제는 그러지 않겠다는 거예요. 배후에서 선생님이 컨트롤하고 있다구요. 지금부터 선진국의 대사관에 수사요원을 배치한다! 지금 명령하는 거예요. 아무런 이유도 없이 반대하면 그냥 두지 않는다구요. 두 번 정도 신문에 내면 조사해서 본국에서 부르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그러한 힘을 선생님이 함부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동경에 가서 그렇게 하라고 해도 그러지 않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하나님이 더 이상 그냥 두면 안 되겠다고 할 때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이야, 저 레버런 문이 똑똑하구나! 사탄보다 낫다' 하면서 어떻게 해요? 그러면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믿지 않을 수 있다, 없다? 어느 쪽이에요?「없습니다.」있다, 없다?「없습니다.」

행복도 불행도 소화해서 제일의 후쿠사마(福樣;복님)가 되라

선생님이 여러분을 죽도록 두들겨 패는 것이 여러분에게 행복을 갖다 주기 위한 공적인 길이에요, 불행을 초래하기 위한 공적인 길이에요?「행복을 갖다 주기 위한 것입니다.」정말이야?「예.」선생님의 얼굴을 보라구요. 사기성이 농후한 남자라구요. 유대인같이 코도 이렇게 생겼고 말이에요. (웃음) 이것은 뭐 독수리 부리같이…. 싹 덮쳐 버린다구요. 사기성이 많은 남자입니다. 말도 빠르지요? 보통의 사람이 한 마디를 할 동안에 열 마디, 스무 마디를 해 버리기 때문에 말을 하는 데 있어서도 지는 거예요. 아무리 해도 안 돼요. 따따따, 말을 꺼내기도 전에 끝내 버리는 거라구요. 저쪽에서는 이겼다고 만세를 하면서 돌아가는데, '아, 내가 졌다!' 할 수 없는 거라구요.

시골에서 서울에 오니까 서울 사람들의 말이 빨라요. 평안도의 말은 어-머-니 하는 식이라구요. 오른쪽 왼쪽, 전부 다 둘러보면서 어-머-니! 템포가 느린 것을 말로 다할 수 없어요. 서울에 오니까, 이것은 뭐 제비가 봄에 돌아와서 빨래줄에 앉아서 인사를 하듯이 지지배배 지지배배…. (웃음) 그러니까 한마디도 알아들을 수가 없어요. 이야, 이거 큰일이다! 그래서 빨리 말하는 방법을 연구했습니다.

일본에 가서도 그래요. 일본 사람이 말을 하면 '너, 말해 봐라! 어느 쪽이 빠르냐?' 해보자 했어요. 나는 한 배 반, 두 배가 빨라요. 후루루…! 선생님 나이에는 전부 다 자기 나라의 말도 잊어버리는 나이라구요. 선생님이 말하는 내용을 들어보면 어때요? 선생님이 50년 전에 들어서 배운 말이라구요. 지금 그 말을 해도 그냥 그대로 이해가 되지요? 그거 이상하다구요. 선생님보다 나이가 적은 할아버지들도 아·노·네(あ·の·ね;저 말이야), 지·츠·와·네(實·は·ね;사실은 말이야)…. (웃음) 혀가 안 돌아가는 거예요. 그런데 선생님의 혀는 젊은 사람들의 혀보다 더 잘 돌아간다구요. 그거 훈련한 거예요. 훈련이 나쁜 게 아닙니다. 불가능한 것을 가능할 때까지 반복하는 거예요. 지금 열 시간 이상 얘기를 해도 지치지 않는다구요. (박수)

여러분이 운이 좋은지, 나쁜지 모르겠지만 만났는데 가장 훌륭한 남자를 만난 거예요. 나쁜 쪽으로도 유명하고 좋은 쪽으로도 유명해서 양쪽 모두 다 유명하다고 하는 선생님을 만난 것이 행복해요, 불행해요? 어느 쪽이에요?「행복합니다.」행복과 불행을 다 소화해서 왕복(王福), 제일의 후쿠사마(福樣;복님)가 되었다구요. (웃음) 행복도 소화하고 불행도 소화해서 제일의 후쿠사마라면 오우후쿠(王福)라고 하는 거예요. 이 새로운 말을 기억해 두라구요. 일본말 사전에 올려야 돼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오우후쿠, 고우후쿠(幸福), 후코우(不幸) 가운데 어느 쪽이에요?「오우후쿠!」오우후쿠(往復), 왔다갔다하려니까 바쁘다구요. 하하하, 하나 알았다! 바쁘게 왔다갔다하게 해야 되겠다, (웃음) 이렇게 말을 하면 웃지요? 오줌을 누면서도 그 오줌 눈 것을 잊어버린다구요. 정말이라구요. 선생님의 말씀을 듣다가 오줌을 싼 여자들이 많다구요. (읏음) 아, 정말이라구요. 힘을 주고 '아, 안 되겠다. 아, 쌌다!' 그런 여자들이 대부분이라구요. '이야, 재미있다' 고 하면서 배꼽을 잡고 웃는다구요. 혀도 빠져서 안 들어가요.

전면적인 펀드레이징의 계획과 전도의 계획을 세워야

이제 5분이 남았습니다. 이 말씀이 7시까지 계획되어 있지요? 뭐 한 시간 반이 되었지만 30분 정도밖에 안 지난 것 같아요. 더 해도 좋다고 생각하지만, 섭섭하게도 시간이 없습니다. 문제는 열심히 활동하라는 명령이에요. 알겠어요? 과거에는 전도가 한 번, 두 번으로 끝이었어요. 지금은 열 번이든지, 몇 번이든지 하라구요. 열 명, 백 명, 천 명을 남기고 가지 않으면 안 돼요. 여러분의 남편이나 상대를 통역시키라구요. 전부 다 주체나 대상들이 있잖아요?

선생님의 40년 탕감노정과 비교해 보면, 여러분의 어려움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이러한 승리권이 목전에 온 것에 보조를 맞추어서 싸워야 돼요. 천하를 수습하는 세키가하라(關が原;운명을 건 싸움)의 싸움과 마찬가지예요. 천하를 가르는 싸움과 마찬가지라구요. 재차 참부모님의 명령을 받고 행동하는 것은 여러분밖에 없어요. 마지막이라구요. 시간이 없습니다. 선생님이 오래도록 세상에 있지 않아요. 20년이면 94세가 되지요? 영계가 가까워집니다. 선생님과 동시대에 살면서 직접 교육을 받고 명령을 받아서 행동하면서도 실적이 없으면 영계에 가서 그 부끄러움을 면할 길이 없습니다.

선생님은 그것을 아는 거예요. 어떻게 하나님을 뵐 것인가 하고…. 그때가 무서운 거예요. 죽는 것보다 무섭다구요. 내가 보좌에 나아가기 이전에 하나님이 보좌에서 일어나 달려와서 맞아줄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통곡할 수 있는 실적을 남기고 가고 싶은 것이 선생님의 일생 목표라구요. 지금까지 미국의 곳곳에서 고생한 여러분의 생애가 아깝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반면에 귀한 씨앗을 남기지 않으면 안 돼요. 여러분은 떠나더라도 기념비가 설 수 있는 실적이 남아야 돼요. 선배들로서 부끄럽지 않고, 세계의 만민들이 역사적인 전통으로서 찬양할 수 있는 그 무엇인가를 남기기 위하여 여기에 왔다고 하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지금 일본 멤버들은 밤낮으로 쉴 틈이 없어요. 전부 다 기동대라구요. 여기에 있어서도 미국 남부의 텍사스 농지를 개간하기 위하여 펀드레이징 팀을 조직해서 한 사람이 6개월에 1억을 돌파하는 운동을 한다면 어떻겠어요? 대단한 거예요. 백 억 이상이 6개월에 가능하다구요. 그냥 이대로 떠나는 것은 죄가 된다구요. 여러분의 친척들 가운데 축복가정이 있으면 기동대를 만들라구요. 일본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전부 다 보고를 들어서 알고 있을 거예요?

요우코!「예.」미국에서 네가 일본 여성연합 회장이지?「예.」일본에서 여자들이 기동대를 만들고 있다구, 7천 명을 중심삼고. 여기도 천 명 이상이 있지? 축복가정들은 전부 다 아들딸들을 한군데 모아서 보살피도록 하고, 남편이 쉬고 있으면 남편한테 맡기고 기동대를 만들어서 일본한테 지지 않도록 해야 돼! 그러한 경제활동의 전통을 남겨야 된다구. 지금 통고하는 거야. 알겠어?「예.」

펀드레이징 계획을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가지 않으면 안 돼요. 지금 명령하는 거라구요. 요우코가 단장이 되어서 남자들을 끌고 가라구! 지금은 여자가 중심이 되어서 남자를 교육하는 시대이기 때문에 여자가 선두에 서서 달리면 기반이 닦인다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전부 다 주위의 사람들에게 포위되어서 아무 것도 못 하게 됩니다. 쓰레기로 흘러가 버려요. '냄새만 풍기는 그러한 일본 사람들로서 사라져 버렸다' 하게 되면 부끄러운 거라구요. 해와 국가의 대표들로서 천사장 국가인 미국에 와서 이 천사장을 이끌어서 천국으로 인도하는 것이 원리의 중심이에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미국 교회를 경제적으로 도와주어야 돼요. 전면적인 펀드레이징 계획과 전도 계획을 세워야 되겠다구요. 낮에는 펀드레이징, 밤에는 부흥회를 하는 거예요. 지금부터 수련회는 절대로 책을 보지 않고 강의를 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책을 가지고 강의를 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탕감노정이었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멤버가 너무 많아서는 안 되었던 거예요. 전부 다 고생하지요? 고생하는 거예요. 선두에 서 있는 선생님은 다윗과 마찬가지예요. 골리앗과 싸워 가지고 승리하면 전부 다 하나로 수습되는 거예요. 그것과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천하통일의 챔피언이 되는 거라구요. 오합지졸들은 필요 없습니다.

선생님 가정을 뿌리로 접을 붙여서 뻗어 나가라

오늘 얘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의 가정이 플러스가 되고 전세계의 가정들이 마이너스가 되지 않으면 안 돼요. 선생님의 가정은 하나밖에 없다구요. 그것을 뿌리로 해서 전부 다 가지들로서 만국에 뻗어서…. 전부 다 접붙이는 거예요. 그렇게 접을 붙여서 뻗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아들딸보다 더 귀하게 생각하고 3년 이상 보호하지 않으면 살아 남지 못한다구요. 일본과 미국뿐만 아니라 서양 사람들이 여러분의 명령에 따라서 동서남북 어디든지 달려 갈 수 있게 된다면, 여러분은 승리의 왕으로서 하늘의 부름을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국제결혼을 했다는 사실을 절대로 잊어버리면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엇을 남기고 가지 않으면 안 되느냐? 돈이 아니고, 사업체가 아니예요. 사람이라구요, 사람! 사람을 위해서 얼마나 눈물을 흘리고, 사람의 심정에 아픔을 남겨서 그 아픔을 붙안고 하나님을 위로해 드리기 위하여 사방팔방으로 미친 듯이 달릴 수 있게 한다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보고 미래의 희망을 잃지 않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 못하면 하나님이 너무도 불쌍해지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여러분은 뭐예요? 이 녀석들! 10년, 20년이 되어서 뭐야? 이 많은 사람들이 몇 명을 전도했어요? 요전에 일본의 전 식구들을 대상으로 해서 알아보니까 평균 전도율이 2.8명이었어요. 이것은 망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세계를 개척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자신의 나라에서 말도 다르지 않고, 생활환경도 같고, 심정권도 같은 파동으로 움직일 수 있는 상황에서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감동시킬 수 없었다는 것이 수수께끼라구요.

통일교회의 진리는 무한한 힘을 가지고 있어요. 원자폭탄, 수소폭탄보다도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어요. 지금 소련을 보라구요. 2년 반, 3년 동안에 완전히 방향이 돌아선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희망이 없어요. 선생님이 시기를 택해서 모든 위기를 깨끗이 정리한 거예요. 완전히 붕괴될 수 있는 그러한 시점에서 '너희들이 하지 않으면 내가 한다!' 하고…. 돈도 선생님이 번 거예요. 5년간 경제를 선생님이 컨트롤한 거라구요.

일본이 전혀 해와 국가로서의 사명을 못했어요. 그것을 알고 일본 여자들을 미국에 데리고 와서 국제결혼을 시켜 주었는데 그냥 입을 다물고…. 그냥 그대로 두면 망한다구요. 이것을 재차 각성시켜서 보조를 맞추게 하여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의 뒤를 따르듯이 따라가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절박한 일본의 상황이라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미국 땅에서 일본에 불을 붙여 폭발시킬 수 있는 영향력을 미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그 이상 아무 것도 없습니다. 일본을 돕는 길은 그 길밖에 없는 거예요. 요우코! 그렇게 할 수 있어, 없어? 요우코의 남편, 고바야시(小林)!「예.」고바야시는 안 돼! 오바야시(大林)가 되어야 돼, 오바야시! (웃음) 네가 중간 책임을 지고 있기 때문에….「할아버지…!」아, 알았어요! 예, 예, 예…! (웃음) 손녀가 와서 통고하는 거예요. '시간이 되었습니다. 스톱하세요. 할머니가 기다리고 계시니까 그만하세요!' 하고 통고를 한다구요. (웃음)

지금까지 한 선생님의 말씀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양손을 들어 만세…!「만세!」만세!「만세!」만세!「만세!」이렇게 손들이 아름다울 줄은 꿈에도 생각 못 했습니다. 다섯 손가락을 이렇게 올린 사람들은 모두 다 살아 있는 거예요. 살아 있어요. 이것을 확대하면 천하를 감동시킬 수 있습니다. 여러분을 믿고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라면서 선생님의 말씀을 끝내려고 생각합니다. (박수)

​기도

​(앞부분은 녹음 안 되어서 수록하지 못함) …… 이제는 사탄권이 어쩔 수 없는 승리적인 자리까지 갖추게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통일교회와 레버런 문, 참부모의 이름을 지상의 160개국을 중심삼고 이제 4월 10일 세계평화여성연합 창건일과 더불어, 여성 해방 시대와 더불어 때를 맞춰 선포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감사하옵니다.

예수님이 이 땅의 환경적인 입장에서 가정적 배경과 민족·국가·세계의 승리적 패권의 기반을 중심삼고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가 왕권 중심삼은 하나의 승리적인 자리를 이루지 못하였던 것을 세계 판도 위에서 참부모님과 더불어 해방된 자리를 갖추어서 오늘 이와 같은 축전을 같게 해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하옵니다.

지난날의 장정순양이 22년 동안 홀로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자유스럽지 않은 환경에서 핍박을 받으면서 지금까지 구속되었던 것이 해방됨과 더불어 영계와 육계가 하나의 해방 차원을 높이할 수 있는 시대로 접어들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합니다.

땅에서 이룸이 하늘에서도 이룸이요, 땅에서의 성사가 하늘의 승리로서 거두어들일 수 있는 때가 되었사오니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오늘 거행한 모든 식전이 영계의 예수님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영계와 지상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통일적인 하나의 세계가 되어, 두 세계가 하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적인 혈연관계를 통하여 묶어 나갈 수 있는 새로운 세계 확장 시대로써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했습니다. 이를 받아들일 수 있는 신부와 가정, 해와와 가인 아벨권을 중심삼은 참된 가정 기반에서 신랑의 심정을 접붙일 수 있는 세계적인, 모든 종말적인 청산기간을 갖게 하여 주신 은사를 진심으로 감사하옵니다.

오늘의 이 모든 전부를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소서! 하늘과 땅이 기념할 수 있는 축하의 날이요, 자랑의 날로써 제33회 이날을 저희들이 맞음을 진심으로 감사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부모님의 성혼 기념일을 마음 모아 정성들이고 축수를 드리는 곳곳마다 거룩하신 당신의 은사와 풍부하신 당신의 축복의 손길이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만민 해방, 만국 통일을 위한 전진적인 스스로의 책임을 다짐하고 충효의 도리를 다짐할 수 있는 새로운 각성을 지니는 이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가 있는 수많은 영, 기독교를 믿고 간 사람들은 물론이요, 그 가외 종교의 양심적인 사람 그리고 악한 권내의 지옥까지도 문을 열어 놓은 모든 전부를 중심삼고, 해방의 기틀을 중심삼고, 예수님의 승리적인 기반과 더불어 제1차, 2차, 3차의 모든 전부를 중심삼고 신약시대와 성약시대를 종결할 수 있는 이런 시간을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이 모든 것을 합하여 당신의 한을 푸시옵고, 당신의 승리와 영광과 전체 전반 전권의 행사를 지상을 통하여 자주적인 입장에서 치리해 나갈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기념하는 식전을 대표한 이 모임의 자리에서 허락하신 식탁을 같이 했사오니 아버지께서 같이 하시고 예수님도 같이 하시어 이날을 기념하여 주옵기를 부탁하며, 영계의 전체가 기쁨의 한날로 받아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하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어머님의 지시로 식탁의 감자와 옥수수가 텍사스 농장에서 가져온 것임을 김효율 보좌관이 설명함.) 교구장들, 이제 텍사스 농장을 누가 열심히 선전하는가에 따라 복 받는 것입니다. 약속한 것을 실천 못 하면 큰일 난다구요. 교구장 중에 안 온 사람 없나? 「시카고가 빠졌습니다.」 왜 빠졌어? 「아파서 병원에 갔습니다.」 병원에 갔대? 이런 식에 참석하는 것이 괜히 하는 게 아닙니다. 다 그래야 미국에서 기념이 돼요.

부모님이 자리를 잡고 정착해서 세계적인 해방권에 들어갔다

김진문! 내가 기도한 내용 얼마나 아나. 얘기해 봐! 영어로 하라구. (김진문 세계선교본부 부본부장이 아버님 기도 내용에 대해서 발표함.)

왜 22년 전에 그거 해야 돼요? 한국은 이스라엘 대표입니다, 이스라엘 대표. 한국은 이스라엘을 대표하는 거예요. 해방 안 되면…. 지금까지 어머니가 해방 안 되었거든. 작년 중심삼고 해방됨으로 인해 이제 정착하는 것입니다. 33살에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갈 때 그 한이 얼마냐! 그것이 세계적인 한입니다. 이게 뭐냐 하면 해방된 가정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가정을 이루는 거예요. 그것을 부모님이 와서 다 해 줬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막혔던 담을 헐어 줘야 영계가 지상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권을 만들어 줌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기준에서 소생·장성·완성, 아담이 잘못한 것을 예수를 거치고 재림시대에 전부 다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승리권을 이룬 것입니다. 선생님은 1차 아담 완성, 2차 아담 완성, 3차 아담 완성을 이룬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1차 아담이 가정적 메시아라면 2차 아담은 종족적 메시아이고 3차 아담은 국가적 메시아입니다. 국가 하게 되면 세계적인 판도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기준에서 지금까지 재림시대를 찾아와서 재림주가 때를 맞춰 가지고 해와와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영·미·불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통일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게 안 되었기 때문에 이걸 다시 편성해 가지고, 제1차, 제2차, 제3차 아담권을 다시 편성해 가지고 사탄세계와 싸워서 찾아와야 된다구요.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싸움을 해 가지고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비로소 사탄에게 넘어갔던 자유세계를 다시 찾아 가지고 해방권을 맞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무슨 시대와 마찬가지냐? 세례 요한 시대와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이 가정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세례 요한 사명을 통해서 복귀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뜻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세례 요한적인 사명에서 다시 메시아 자리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가 잘못한 모든 것을 통일교회가 세례 요한과 같은 입장에 서서 가정적 기반, 모든 찾을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찾은 입장에서 세계의 고비를 넘어섰습니다. 어머님이 예수가 세례 요한적인 유대교와 유대 나라, 가인 아벨 중심삼고 해와권을 설정한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의 세례 요한적인 신교와 하나되고 통일교회와 한국을 중심삼고 연결시켜서 하나된 기반을 탕감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다시 가인 아벨적인 기반에서 세계 판도까지 연장해 가지고 가인 아벨 중심삼은 기반이 닦아졌고, 이로 말미암아 세례 요한과 예수님이 하나된 기반 위에 어머님을 모실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꾸로 가정 편성을 통일교회를 통해 주욱 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게 이스라엘 편성입니다. 이스라엘 족장 편성이에요. 36가정 72가정 124가정, 그것은 뭐냐 하면 가정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모세는 72가정, 120가정, 선생님 시대는 160가정, 이렇게 세계적인 족장들을 편성해 가지고…. 족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할 수 있는 것입니다.

끝날에 와 가지고 전부 다 가정에서 잃어버렸으니 가정에서 해와와 가인 아벨권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다시 전복해서 하늘편으로 돌아갈 이런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부모님이 다 승리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부모들이 해방될 수 있는 기반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지상에 군림해서 같이 살 수 있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그것이 왈(曰), 성약시대입니다.

그래, 어머님이 해방되지 않으니 지금까지 통일교회 여자들이 핍박을 받은 것입니다.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은 지금도 반대받고 있습니다. 이제 그런 시대가 지나가는 것입니다. 반대하려면 마음이 전부 다 섬뜩하고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사탄이 배후에서 조정했기 때문에 자꾸 부글부글 끓는 악심이 돋아 나왔지만 그것이 없어졌습니다. 뿌리가 끊겼기 때문에 전부 다 잘라지면 잘라진대로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자리를 잡고 정착해서 세계적인 해방권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예수님 가정도, 오늘 33회거든, 예수님이 33세에 십자가 돌아간 그 세계사적인 한을 풀어 줌으로 말미암아 어머니의 뒤를 따라 와 가지고 정착할 수 있게끔 만들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 이 식(式)입니다.

복귀역사는 주먹구구식이 아닙니다. 그렇다는 것을 누가 꿈이나 꿨어요? 어머님은 그런 생각도 안 하고 그냥 그대로 흘려가면 안 됩니다. 이런 식이 필요해요, 안 해요? 종족적 메시아권이 뭐냐 하면 예수가 축복받은 그 자리를 대신한 자리이니만큼 여기에 교구장들이 참석해야 된다구요. 원래는 세계 대표들이 참석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한국 대표, 일본 대표…. 일본에서 온 사람 손들어 봐요. 세 사람 왔어요?「예.」

탕감복귀 역사, 구원 역사가 그냥 그대로 주먹구구로 해서는 안 됩니다. 역사를 연구해 가지고 선생님이 다 알았기 때문에 이런 놀음이 가능하고, 다 풀어놓았기 때문에 영계와 지상이 전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얼마나 핍박이 많았어요? 장정순이만 하더라도 울고 다니고 다 그럴 때라구요. 집에서 반대하고 전부 다 야단이 벌어진 거예요.

장씨네가 반대 안 했으면 통일교회가 상당히 비약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을 텐데 반대한 것입니다. 남은 것은 엄마 차 씨하고 정순이밖에 안 남았습니다. 미국 식구들은 복귀섭리에 있어서 선생님이 이렇게 고생해 나온 것은 모를 거라구요. 그 배후에 어떠한 길을 거쳐 나왔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김진문 세계선교부본부장이 아버님이 고생해 나온 내용을 영어로 설명)

참사랑의 다리

*여러분, 예수님이 흥진군과 하나된 것을 알지요? 흥진군이 참부모님의 아들로서 영계간 것입니다. 참부모 가정에서 가서 예수님과 하나되었다구요. 참부모 가정과 영계와의 사이에 다리를 놓은 것입니다. 참사랑의 다리를 놓은 거라구요. 참부모 가정의 참자녀인 흥진군이 영계에 가서 예수님과 하나된 것입니다. 참사랑이 지상에서 출발되었지 영계에서 출발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흥진군이 감으로써 참사랑의 다리를 영계와 예수님에게 연결시킨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한 참사랑과 참가정이 영계와 예수님에게 연결된 것입니다. 예수님은 전 영계의 중심이에요. 흥진이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참사랑을 영계에 연결할 수 있는 다리가 만들어진 거라구요.

예수님도 지상에 재림하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 예수님이 참부모님이 지상에 이룩한 기반 위에 재림할 수 있게 되었다 이거예요. 지상에 내려오기를 원하면 흥진군을 통해 가지고 내려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흥진군이 앞장서고 예수님은 뒤에 따라 내려오는 거라구요. 지상에 내려왔다가 올라가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에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한 활동을 통해 가지고 마치 브랜치(branch;지부, 지국)처럼 확대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브랜치를 세우는 거라구요. 영계가 거기에 보조를 맞추는 거라구요, 두 세계가. 가정 기반, 종족 기반, 국가 기반, 세계 기반으로 확대되는 것입니다.

영계가 거기에 연결되어 가지고 개인·가정·종족·국가·세계 기반에까지 병행해서 확대되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지상권과 영계권이 하나로 묶어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된 환경권이 하나님이 본래 창조하려고 하던 참사랑을 중심한 이상권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위해서 부모님이 탕감길을 간 거예요. 종적인 탕감노정 8단계와 횡적인 탕감노정 8단계를 넘은 것입니다. 그 둘을 연결해 가지고 넘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부모가 가는 곳에 사탄이 침범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지상의 어느곳이든지 참사랑을 중심삼고 지상권에 자동적으로 영계권이 함께 하기 때문에, 두 세계가 완전히 승리한 기반 위에 영계가 얼마든지 동원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자리에 사탄이 자리잡고 있을 수 없다구요. 그것이 창조본연의 관점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부모님의 정착시대

자, 그래서 그것이 다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참부모가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지금까지…. 예수님 당시에 세례 요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적으로 예수님을 모시지 못한 것을 예수님이 대신 탕감받은 거와 마찬가지로 기독교 문화권이 재림시대에 있어서 재림주를 모시지 못함으로써 세례 요한 입장에 서 가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적인 기독교 대신 통일교회를 만들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라는 것은 뭐냐 하면 재림시대에 있어서 세계적인 판도의 유대교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나라 대신 미국이라든지 자유세계가 하나되어야 할 텐데, 전부 다 반대한 것입니다. 한국도 그렇고 전부 다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영적 구원섭리를 해오던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가 나라없이 신약시대의 영적 구원섭리를 해 나온 것입니다. 끝날에 왔으니 세계적인 판도의 영적 기반을 가진 기독교가 선생님과 완전히 하나되면 육적 기반이 연결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렇지만 탕감적인 조건에서 통일교회가 의논을 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 중심삼고 영육을 통일할 수 있는, 가정 기반으로부터 종족 기반·국가·세계 기반으로써 연결하는 그때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이 해방과 더불어 예수님이 33세에 십자가에 돌아간 한을 전부 다 풀어 줘야 합니다. 부모님이 이것을 전부 다 거쳐 나온 것을 따라 가지고 협조했다는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장정순이 마음으로 지상에서 20여 년 동안 기도하고 협조한 기반을 가지고 예수님이 이 땅에서 살아서 협조한 조건을 세워서 부모님의 정착시대에 있어서 이들도 정착하는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가 자유 통래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세례 요한 대신 하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없어졌기 때문에 어머니가 앞에 설 수 없다구요. 그러니 어머니를 준비하는 시대로 다시 끌고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전세계 여자의 신부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자유세계의 신부권이 해방되었다는 것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선포했으니 어머니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것입니다. 자유세계와 기독교가 반대했지만 이젠 고개를 넘어서 어머니를 중심삼은 이 7개국 전부가 협조해 가지고 대성황리에 연결되었기 때문에 여자들은 전부 다 어머니 뒤를 따라갈 수 있는 시대, 운세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40년 전 신부 기반이 다시 복귀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어머님을 세워 가지고 같이 하나되는 것이 섭리라는 말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세례 요한과 마찬가지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기독교의 책임을 진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룬 기독교 문화권을 다시 만들어 가지고 이것이 환영할 수 있는 환경까지 만드는 거예요. 세례 요한 사명을 한 예수님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찾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세워 놓고 이제 정착하는 것입니다. 예수가 33세에 십자가에 돌아간 그 한! 그거 복잡하다구요. 탕감복귀, 여러분, 탕감복귀라는 것이 엄청나고 어려운 것입니다. 선생님은 20년 앞을 바라보면서 이 놀음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라구요. 누가 믿어요? 전부 다 욕하고 반대하게 되어 있습니다. 어머니도 잘 이해 못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세례 요한이 해야 할 기반, 어머님을 모실 수 있는 기반을 내가 다 닦아 놓고 이제 그 오시는 재림주 자리에서 선생님이 정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작년 어머니가 권내로 들어와 가지고 금년 4월이 되기 전에 전부 다 정착해야 됩니다. 예수 가정도 해방하고…. 잃어버린 영계, 영계는 예수로 말미암아 수습되어지고, 지상은 오시는 재림주로 말미암아 수습되는 것입니다. 지상과 영계를 수습할 수 있는 모든 내용이 역사적인 전통을 통해서 전부 다 조건을 벗어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참소할 수 없음으로 말미암아 해방권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참사랑이 시작되는 초점이 영적으로 보면 흥진님

앞으로 신철이를 훈숙이하고 장정순하고 둘이 합해서 잘 길러야 될 것입니다. 영적으로 볼 때 선생님 가정의 둘째 아들이 흥진이에요. 전체로 보게 되면 하나님의 둘째 아들이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은 영적 구원섭리가 지상의 흥진군으로 말미암아 영육 실체권 참사랑의 기반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둘째 아들인 예수님하고 참부모의 둘째 아들인 흥진군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창세이래 처음으로 그것이 지상에 정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두 아들, 둘째 아들들을 묶어 주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사랑은 횡적 기반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거예요. 그 사랑의 다리가 흥진군이 감으로 말미암아 예수와…. 어디가 먼저냐 하면 지상에서 완성해야 되니까 예수님도 흥진군을 모시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나타날 적마다 전부 다 젊은 사람한테 나타난다는 말을 많이 듣지 않았어요? 왜 그러냐 하면 지상에 처음 나온거거든. 그러니까 예수님이 참부모와 흥진군과 하나됨으로 영적 구원섭리의 기독교 문화권이 실체 통일, 성약시대의 통일교회 문화권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구원목적은 영적인 것만 되고 육적으로는 성사 못 한 것입니다.

흥진군이 어떻게 참부모 중심삼고 육적 참부모와 횡적 참부모를 하나님께 연결시키느냐? 어떻게 종적 자녀와 횡적 자녀를 참가정에다 연결시키느냐? 영·육계와 연결된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부모입니다. 하나님은 종적 부모요, 참부모는 횡적 부모입니다. 이것이 정착 가정입니다. 종적인 가정이요, 횡적인 가정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딱 한번 이곳이 본래 참사랑의 센터가 정착하고자 하는 곳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는 둘째 번 아들, 종적인 둘째 번 예수와 횡적으로 참부모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와 참부모, 둘째 아담의 목적이요 셋째 아담의 목적도 이 정착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흥진군이 영계에 가서 그런 연결을 했기 때문에 영계가 지상 재림할 수 있고 그런 일이 다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흥진군이 하는 말도 그렇잖아요? '아버님께 진 빚을 어떻게도 갚지 못한다.'고 말이에요. 영계의 이런 절차를 전부 다 연결 안 해 주면 개죽음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예루살렘에 가서 예수님을 추모하고 다 그러지만 살아 죽어간 흥진군의 실체 중심삼은 원전(元殿)에 가서 추모하는 것을 예루살렘 가 가지고 예수님 추모하는 것보다 더 중요시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전에서 기도하면 신령 역사가 벌어지고 영계 협조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믿는 성도들이 전부 다 원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것이 초점이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참사랑이 시작되는 초점이 영적으로 보면 흥진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루살렘에 가는 것보다도 원전에 가야 됩니다. 이것을 내가 선전하지는 않는다구요. 그래, 이것이 모두 영계의 비밀인데, 선생님이 그 세계의 비밀을 실체로 다 조직편성하고 살아서 전부 다 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실전 기록입니다. 실전 내용이라구요. 참부모가 얼마나 귀한지는 그 뒤의 배경을 다 알고 나야 아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해야

자, 여자들이 잘못한 것, 남자들이 잘못한 것을 전부 다 바로잡아 줘야 됩니다. 조금만 구부러지면 사탄이 올가미를 가지고 붙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 자는 잘못된 사람이니까 내가 데리고 가겠소' 그러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참부모는 전부 다 바로잡아 주어야 합니다. 남자 여자들이 가는 길 앞에, 일생 동안 가는 길 앞에 바로잡아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4대 심정권입니다. 이 점에 가서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하고 황족권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들이 모두 왕족이 되려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왕손이 생겨났기 때문에 왕을 모시듯이 그렇게 살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설정 안 되어서 그렇지, 그렇게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왕족의 생활을 하다가 천국 가는 것입니다. 천국은 그렇게 가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그것을 찾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맨 종착점에 이르는 것이 목표입니다. 장자권을 복귀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얼마나…. 장자권을 장악한 세상 사람들이, 먼저 난 녀석들이 반대했어요. 맨 나중에 난 선생님이 거꾸로 형님의 자리에 돌아가서 이것을 다 용서해 줘야 됩니다. 구해 줘야 하는 것이 장자권 복귀입니다. 장자권 복귀한 다음에는 부모를 세워야 됩니다. 부모의 자리를 닦아야 되는 것입니다. 부모권만 닦으면 안 돼요. 부모란 세상 부모가 아니고 하늘땅을 중심삼은, 통일된 하늘나라와 땅의 나라의 왕권을 세워야 됩니다. 왕권만 세우면 안 됩니다. 왕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사위라든가 며느리라든가 이런 친족관계를 중심삼고 전부 다 이 땅위에서 연결시켜 놓아야만 하늘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기도할 때 다른 것은 할 것 없다구요. '장자권 복귀가 나입니다.'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먼저 장자로 태어나서 장자권을 가졌지만 맨 나중에 난 동생이 전부 다 굴복시켜야 된다구요. 세상이 사탄과 더불어 나한테 '굴복했습니다' 할 수 있어야 장자권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를 한 기반 위에 어머니 아버지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 복귀가 부모권 복귀입니다.

장자권 복귀가 안 되면 부모권 복귀가 안 돼요. 본연의 형제를 잃어버렸으니 다시 찾은 그 기반 위에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복귀는 반대로 가는 것입니다. 부모를 찾은 후에 부모들이, 아담 해와가 왕이 되는 거예요. 종족 중심삼은 왕권, 왕권 중심삼아 가지고 방계적인 혈족이 벌어지고 일족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황족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귀섭리의 전체 결론입니다. 이것은 전통적 결론이기 때문에 어느 누구나 이와 같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장자권을 복귀하고 나서 어떻게 해야 부모권을 복귀할 수 있느냐? 복귀노정은 반대로 가는 것이지요? 반대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사탄편이 세계를 차지한 것입니다. 하나님편은 나중에 사탄이 점령하고 있는 판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군가 하나님편에 서면 사탄세계로부터 쫓겨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핍박을 받고 짓밟히고 살해당하는 그런 일들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개인적인 박해에서부터 가정적인 박해, 종족적인 박해, 국가적인 박해, 세계적인 박해에까지 이르는 것입니다. 그런 노정을 거쳐서 하나님편이 점점 자라 올라 가지고 사탄편과 대적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나중에는 하나님편인 우익과 사탄편인 좌익이 싸운 것입니다.

결국, 싸워서 어떻게 되었느냐? 영·미·불 연합군이 승리해서 2차대전 후에 통일천하를 이룬 것입니다. 영국은 해와 국가를 상징합니다. 해와와 똑같다구요. 영국은 섬나라지요? 섬나라는 언제나 대륙을 동경하고 기대하는 것입니다. 해와의 입장이 그렇다구요. 여자는 언제나 남편을 기다리지요? 이와 같이 섬나라는 여자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영국으로부터 생겨났습니다. 그러니까 아벨의 자리라구요. 불란서는 역사상 영국의 원수였습니다. 가인의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이들 세 나라가 2차대전 직후에 하나가 된 것입니다.

재림시대에도 예수 때와 똑같은 반대가 벌어진 이유

2차대전 직후에 연합국이 통일 천하를 이룬 것은 뭐냐? 역사상 처음으로 기독교 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한 것입니다. 이 기반 위에 오시는 재림주를 맞아야 했던 것입니다. 그때 당시 선생님의 나이가 딱 25세였습니다. 모든 중요한 원리적 핵심 내용을 이미 다 완성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당시에 기독교 문화권이 선생님을 받아들였다면 7년 안에 천주교권과 신교권을 모두 하나 만들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미국과 기독교 세계가 받아들였으면 세 나라가 자동적으로 나를 따랐을 것입니다. 그런 환경이 2차대전 직후에 이미 조성되어 있었습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그대로 행했으면 세계를 통일하는 것은 문제없었을 것입니다. 7년 동안에 그 일이 모두 가능했던 거라구요.

그런데 기독교 세계가 나를 반대한 것입니다. 예수가 육신을 쓰고는 오지 않는다 이거예요. 2천 년이 지났지만 지금까지 예수가 구름 타고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나타난 개념을 그대로 믿고 2천 년 동안 오직 그것만을 바라고 나왔다는 거라구요. 습관적 전통이라는 것이 그렇다구요. 여러분 미국인들도 어디를 가면 언제나 햄버거나 치즈를 찾는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습관을 고치기가 얼마나 어려워요? 어떻게 그런 습관성을 극복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2천 년 동안 예수가 구름 타고 온다고 믿어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등장하자마자 '우! 예수는 육신 쓰고 이 땅에 오지 않는다' 한 것입니다.

예수 때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예수가 오기 전에 엘리야가 온다고 했지요? 구약에 예수님이 오실 것을 미리 준비하기 위해서 엘리야가 온다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 재세시에 엘리야가 나타났다는 것을 본 사람이 없습니다.

9백 년 전에 하늘로 올라갔던 엘리야가 똑같이 하늘에서 내려올 줄로 알았던 거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예수의 제자들이 밖에 있다가 '너희 선생이 메시아라고 주장하는데, 그러면 엘리야가 와 있어야 되지 않느냐? 엘리야가 어디 있느냐?' 하고 질문을 받았다구요. 그 말을 전해 듣고 예수가 말하기를 '엘리야는 이미 왔다. 그가 바로 세례 요한이다.'라고 했습니다.

끝날에도 똑같은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성약시대는 구약시대의 연장이라구요. 구약시대에 예수님이 책임을 못 했으니, 그대로 연장된다는 것입니다. 영적인 관점에서 보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똑같은 의미를 갖고, 똑같은 상황이 기독교 세계에도 벌어진 것입니다. 구약시대에 유대교인들이 믿었던 것과 똑같이 기독교인들도 믿은 것입니다. 왜 그러냐? 탕감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탕감이라구요. 지금 기독교인들도 예수가 구름 타고 온다고 믿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세례 요한이 올 것을 미리 준비하기 위해서 엘리야가 왔던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도, 예수를 대신한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자동적으로 레버런 문을 반대한 것입니다. 유대교인과 이스라엘 백성 중에서 2천 년이 지났는데도 예수를 믿는 기독교인의 수가 13퍼센트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2천 년이 지나서도 예수를 믿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어려운 문제가 이스라엘 민족에게 남아 있다구요. 현대에 들어와서도 '어떻게 예수를 믿을 수 있느냐? 이스라엘의 왕이요, 구세주라고? 푸!' 이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승리한 영·미·불 연합국이 통일 천하를 이루었는데 레버런 문을 환영했어요? 믿을 수 있었겠느냐 이거예요.

오시는 재림주는 아무 것도 가지고 오지 않습니다. 오직 그의 몸뚱이 하나만 가지고 오는 거예요. 예수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혈통을 놓고 본다면,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를 포함한 외부 세계는 타락한 혈통을 이어받은 세계라는 것입니다. 혈통을 맑힌 이는 오직 예수뿐이었다구요. 이와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도 아무 것도 가지고 오지 않았던 것입니다.

한국을 생각해 보라구요. 비참한 나라였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에서 연합국이 승리하기 직전까지 나라도 없이 일본 식민지하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좌익과 우익이 상존하는 가운데서 나라 사정이 복잡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나라 사람인 레버런 문이 갑자기 나타나서 '너희들은 나를 따라야 된다. 영·미·불 연합국은 내 뒤를 따라야 된다'고 했으니, 누가 믿어 줘요?

선생님은 기독교 세계를 통일함으로써 세례 요한의 사명을 다한 것

생각해 보라구요. 자동적으로 반대를 받자 탕감노정을 가야 했던 거예요. 구약시대의 예수의 입장과 같습니다. 아니 그때가 보다 쉬운 길이었어요. 기독교 세계가 반대한 것입니다. 자유세계를 비롯한 기독교 세계 전체가 나 하나를 반대한 것입니다. 한국도 반대했다구요. 그러니까 한국이 둘로 갈라진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냉전시대가 시작되어 가지고 한국전쟁이 벌어진 것입니다. 냉전시대, 알겠어요? 좌익과 우익이 한반도에서 서로 싸운 것입니다. 왜냐? 레버런 문을 반대했기 때문입니다. 자유세계와 기독교 세계가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이 북한을 차지한 거라구요. 김일성이 사탄편 재림주입니다. 독재가의 왕이라구요. 40년 전부터 지금까지 완전히 독재체제를 지탱해 온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을 쳐보는 거라구요. 미국은 천사장 입장입니다. 미국이 레버런 문을 반대했지요? 미국의 장래를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클린턴 정부의 핵 정책을 김일성이 완전히 위반한 것입니다.

클린턴 정부가 충격을 받아 가지고 어떻게 해결할까 고심하고 있다구요. 본래 위대했던 미국의 위상을 어떻게 다시 찾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런 상황에 놓여 있다구요. 미래 세계를 어떻게 올바로 지도할 것이냐? 아무도 그것을 모릅니다. 오직 하나님과 레버런 문만이 아는 것입니다. 이제 사탄세계는 가면 갈수록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점점 어두워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은 밝은 태양과 같이 솟구쳐 오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이제는 아무리 반대해도 언제나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되어 가는 것입니다.

날이 가면 갈수록 레버런 문의 명성과 해방 운동은 사탄세계를 넘어 천지에 퍼져 나갈 것입니다. 마치 조수물이 밀려 들어오는 것과 같이 점점 차고 들어와서 온 사탄세계를 뒤덮어 버린다구요. 이미 하나님편을 중심삼고 그런 시대로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오늘 이런 식을 치르고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세례 요한의 사명을 다했습니다. 세례 요한의 책임이 뭐였어요?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를 하나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선생님은 기독교 세계를 통일함으로써 세례 요한의 사명을 다한 것입니다. 한국은 제3 이스라엘 국가입니다. 김영삼씨가 지금 한국 대통령이 되어 있지만, 그가 한국을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국민들 중 80퍼센트가 선생님을 애국자라고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편은 이미 2차대전 직후 기독교 세계를 통일했던 것입니다. 한국은 기독교 세계를 대표한 나라입니다. 한국은 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 완성 국가를 상징합니다. 한국을 중심삼고 온 세계가 하나되면 자동적으로 하나님과 참부모를 따르게 된다 이거예요. 그런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알겠어요?

어떻게 본연의 핏줄을 접붙이느냐

여러분은 미국 사람이 아닙니다. 축복가정입니다. 과거와는 혈통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다인종 국가니만큼, 잡종 국가라는 것입니다. 별의별 피가 다 섞였다구요. 혈통이 깨끗하지 않다는 거예요. 이것이 점점 더 정도가 심해지고 있어요.

어떻게 본연의 핏줄을 접붙이느냐? 본연의 혈통이 뭐냐? 뼈대예요. 피를 통해서 모든 요소가 우리 육체 전체에 전달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하나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런 순수한 혈통을 지켜 나온 민족은 한국 민족뿐입니다. 지금까지 자기 조상이 누구고 몇 대를 거쳐 자신들에게까지 내려왔다는 것이 확실하다구요. 그와 같은 확실한 혈통을 유지하고 있는 민족은 한국뿐입니다. 미국은 그런 혈통이 없다구요. 전부 섞여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깨끗한 혈통과 미국과 같이 이것 저것 다 섞여 버린 혈통을 가지고 어떻게 이상적인 인류를 만들어 내느냐? 새로운 뼈대에 접붙이면 혈통이 깨끗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축복을 받은 것이 여러분 축복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미국인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미국인의 생활방식을 그리워하거나 거기로 되돌아가려고 하면 안 됩니다. 그때마다 하나님편 입장에서 생각해야 됩니다. 어떻게 거기에서 벗어날 수 있느냐는 것이 문제라구요.

이것이 축복받고 난 후의 여러분의 사명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을 위해서는 한국어를 배울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이 영어를 사용하는 한 미국식 전통, 미국식 습관, 미국식 혈통 관념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한국어를 배워서 영어보다 잘하게 되면, 완전히 한국적 사고방식에 젖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여러분의 습관성과 역사적 배경과 전통에서 벗어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영계에 가면 조상들이 즉각 물어 본다구요. '어째서 참부모로부터 들은 말씀대로 행하지 않았느냐? 왜 한국어를 배우지 않았느냐?' 고 묻는다는 것입니다. 그때 어떻게 할 거예요? 거기에는 변명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결론은 확실해요. 승리한 참부모님의 자리까지 어떻게 길을 뚫고 나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누구도 선생님의 숨겨진 역사를 알지 못합니다. 이제 확실히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었으니만큼, 가르침 받은 대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벗어날 수 없다구요.

5퍼센트의 자기 탕감길을 가야 돼

아담과 해와는 타락한 조상이지요? 3차 아담은 그것을 복귀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은 최고의 가르침이라는 것입니다. 이 이상이 있을 수 없어요. 복잡한 역사 과정을 완전히 꿰뚫고 올라와서 가르친 것입니다.

하나님의 깊고 깊은 심정의 정수(精髓)를 상속한 선생님입니다. 창조 당시에는 하나님이 당신 자신보다도 더 인간을 믿었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선생님을 그렇게 믿었으니, 지금까지 성공해 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사탄이 선생님 앞에 무릎을 꿇는 거라구요. 이제 모든 게 다 끝났습니다. 개인적인 기준에서부터 가정·종족·국가·세계·천주적인 기준에 이르기까지 사탄이 참부모 앞에 나타날 수 없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얼마만큼의 위치에 있는가를 여러분은 모릅니다. 선생님의 자녀도 그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잘 가르쳐 주지 않았다구요. 어린 자녀들이 이해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러니까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따라오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본연의 세계와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 생각을 취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미국인의 개념은 이와는 완전히 다르지요? 자기를 중심삼고 '자유다, 자유!' 이러고 다닙니다. 모든 것을 자기를 중심삼고 바라본다는 것입니다.

자기 완성한 후에야 비로소 그런 태도를 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신부 국가입니다. 기독교 세계는 신부교회지요? 오시는 재림주와 만나서 하나되어 가지고 완성한 이후에야 자기 주장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나는 자유다!' 라고 말할 수 있는 거라구요. 미국이 잘못했다는 것입니다. 자유세계가 잘못을 저질렀다구요. 재림주가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재차 탕감노정을 갈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거기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미국이 점점 망해 가는 거라구요. 마치 저개발국처럼 마약 왕국이 되어 가지고 밑바닥까지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급격히 쇠퇴해 가니까 '아, 다시 재기해야 된다.' 하고 말하고 있지만, 때는 다 지나가 버렸습니다. 역사는 한번 지나가면 다시 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클린턴 정부가 나타나서 아무리 이상적인 미국을 이루자고 떠들더라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점점 내려가서 망해 가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 앞에 굴복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버드대학 박사 학위라도 인류를 구원하는 데는 아무 소용이 없어요. 노벨상도 마찬가지입니다. 앞으로 아이비 리그의 학생들 중에서 백인들은 점점 줄어갈 것입니다. 황인과 흑인 학생들이 점점 늘어날 거라구요. 유색 인종이 백인보다 우위에 설 것입니다. 문제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역사가 그렇게 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 어떻게 그런 현상을 막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역사가 그렇게 흘러가는 것입니다.

얼마나 심각하게 생각해 봤어요? 자기 나름대로 신앙길을 어떻게 개척해 나가느냐? 그것이 여러분의 사명입니다. 선생님이 대신해 주는 것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배후의 진리를 확실하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다 가르쳐 주었다구요.

이제 해야 할 일과 해서는 안 될 일을 다 알 것입니다. 이 길을 가지 않고는 참부모와는 아무 상관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원리 원칙에 따르는 것이 진리입니다. 참부모가 걸어간 길을 한발짝 한발짝 그대로 따라 걸어가면 됩니다. 선생님이 수많은 세월을 걸려 돌아온 길을 여러분은 직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5퍼센트의 자기 탕감길을 가야 됩니다. 이것이 원리적 관점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참부모의 정신을 찬양하고 감사해야 돼

그래서 미친 사람같이 너무나 좋아하고, 눈도 좋아하고…. '내 눈으로 참부모님을 보았다' 하고 '내가 참부모님 냄새를 맡았다' 하고 '참부모님이 주는 밥을 먹었다' 하고 '말을 들었다' 하고 '같이 행동했다' 는 것을 자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저 기뻐서 밥을 굶으면서도 좋고, 어디 가서 욕을 먹어도 좋고 그렇게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뜻이 무엇이냐 하고 전부 자기 걱정만 하고 감투 뒤집어쓰면 안 되는 것입니다. 밥 먹고는 사람 구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종족적 메시아도 빼앗겨 버립니다. 종족적 메시아도 필요 없이 세계적인 방송국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를 40일 동안에 뒤엎어 박을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은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보다 몇 배나 훌륭한 사람들이 전부 다 들어온다구요.

그래서 자녀를 많이 낳으라는 것입니다. 애기 안 낳은 사람을 상 주어야 되겠어요, 애기를 많이 나은 사람을 상 주어야 되겠어요?「애기를 많이 나은 사람을 상 주어야 됩니다.」신앙의 아들딸도 많이 낳아야 됩니다. 신앙의 아들딸은 가인입니다. 한 아들입니다. 그래서 세계를 한 아들로 보는 거예요. 최소한도 12가정을 전도하지 않으면 갈 데가 없습니다. 예수의 12제자, 모세의 12지파, 이런 것도 자연의 순환 법칙에서 12방향을 갖추는 것입니다. 360도가 12방향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지난 세월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오래 되었지만 한 게 뭐예요? 선생님이 한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은 창세이래 6천 년 역사를 혼자 책임지고 바로잡아 나온 것입니다. 이제 한국이 자연굴복해 가지고 나라가 통일되면 여러분이 선생님을 마음대로 못 봅니다. 맘대로 못 온다구요. 그때 한국 사람도 반대한 사람은 다같이 취급하는 거예요. 반대한 사람은 세계 사람이나 한국 사람이나 특별히 봐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뜻을 중심삼고 하늘 앞에 누가 가까우냐 이거예요. 오색 인종이 한국에 와 살 수 있는 환경의 문을 열어 놓으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한국말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책임자들에게 한국에 가서 공부하라고 그랬습니다.

선생님이 책임을 다 하는 거예요. 이제 안 하면 여러분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오래 된 가정들이 자녀를 한국에 보냈으면 어머니 아버지가 한국말을 배워야지요. 돌아와서 영어를 써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한국말 배운 자녀를 따라 가지고 한국말을 배울 수 있어야 하는데 거꾸로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자녀들이 리틀엔젤스에 다녔다면서? 베스, 어때?「이제부터 배우겠습니다.」언제 시작할 거야? 다 늙은 후에? 시간이 없다구. 시간이 얼마나 빨리 가는 줄 알아? 단행하는 거야. 앞으로 내가 말한 것을 다 단행하는 거야. 앞으로 내가 한국 돌아가게 되면 아무나 못 와!

그러니까 나는 잘 모르지만 참부모의 정신이 얼마나 위대하냐고 찬양하면서 감사의 생활을 해 나가는 것입니다. 감사하라구요, 감사를. 죽으면서도 '감사합니다' 하고, 매 맞아도 '감사합니다' 하고, 쫓겨나면서도 '감사합니다' 해야 됩니다. 그런 생각 안 해요? 선생님이 일을 시키면 해야 되겠어요, 머리를 감추었다가 꽁무니 빼고 도망가야 되겠어요? 무슨 일이라도 해야지 안 하면 안 됩니다.

통일교회 책임자들, 박보희도 때가 돼서 기합을 40일 준 것입니다. 곽정환에게도 '이놈의 자식!' 하고, 홍성표도 '이놈의 자식!' 한 거예요. 전부 다 듣기 싫어하는 줄 알면서도 귀가 터지도록 불어대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전부 다 선생님의 친척들입니다. 친척을 중심삼고 전통을 새로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내버려두면 자기들 씨가, 무슨 박 씨, 곽 씨 그런 너저분한 것들이 더럽힌다는 것입니다.

맨 나중에는 미국 책임자들도 한번 들이치고 어떤가 볼 거라구요. 전부가 반발할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가만있는데 이건 세 번만 하면 반발합니다. 그러면 전부 다 낙제예요. 그래도 내가 말도 안 하는 것입니다. 그런 티도 없지요. 시험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박사 학위를 받으려면 여섯 명이고 일곱 명이고 간에 자기 지도교수한테 전부 다 사인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박사 학위를 받기 위해서는 그 집에 가서 애기도 봐주고, 빨래도 해 주어야 됩니다. 여편네 빨래까지도 다 빨아줘야 된다구요. (웃으심) 자기보다 낫다하는 걸 보여줘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는 그걸 못 하니까 한 가지라도 더 잘해야 머리숙여 고맙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이냐? 선생님도 여러분을 보게 되면, 선생님보다 어느 한 면이라도 나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변소에 들어가서 오래 있든지, 오줌을 오래 싸든지 뭘 하든지 간에 나아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변소에서 2시간 반까지 앉아 있어 봤습니다. 그것도 큰일이더라구요. (웃음) 할 일도 많은데 얼마나…. 변소의 왕입니다. 화장실에서 왕이라구요. 한번 해 보라구요. 거기서 아침 먹고, 점심 먹고, 저녁 먹고 거기를 자기 안방같이 생각해 보라 이거예요. 그런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세상에서 여러 가지 많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새로 시작하는 사람같이 생활하라

어제 스트라이프트 베스(striped bass;줄무늬 농어)를 잡는데, 다 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새로 온 사람같이 생각해야 됩니다. 새로 시작하는 사람같이 가는 거예요. 그래야 재미있는 것입니다. 맨날 하니까 다 알지만 시작할 때는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처럼 시작하는 것입니다. 스트라이프트 베스를 잡아 놓고 '이것 참 잘 생겼구나!' 그렇게 처음 본 것처럼 하는 거예요. 그래서 텍사스에서는 조그마한 고기를 잡으면서도 좋아했는데 이렇게 크니 눈이 뒤집어지고 이거 얼마나 흥미로워요.

새로운 사람을 전도하는 일도 그렇게 느끼는 것입니다. 내가 원리 말씀을 배워 가지고 알고 나서 처음 전도하는 기분이라는 거예요. 언제나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밥 먹을 때도 '아이구, 어저께 먹었던 밥이구나!' 이러지 말고, '아이구, 새밥!' 그래야 맛있어서 짭짭짭 씹어지는 것입니다. 밥도 좋아하고 그래야 다 건강한 것입니다.

또, 잠자리를 보면 언제나 잘 자는 사람은 잠이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잠을 안 자 봐야지 귀한 것을 알아요. 한 시간만 자고 며칠씩 살아 보니까 30분이 얼마나 귀하고 1시간 자는 게 얼마나 귀한지를 아는 것입니다. 그 잠은 스테이크보다 맛있고, 불고기보다 맛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람이 자기 생활을 할 줄 알아야 됩니다. 사람이 행복을 그렇게 찾아가야, 만들어 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행을 가게 되면 이번에는 햄버거만 한 3일 동안 먹는다 해서 먹어 보라구요. 그래 가지고 스테이크를 먹어 보라구요. 얼마나 맛있나! 햄버거 먹는 생각하는 사이에 맛도 잊어버리고 다 먹어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절대 병이 안 납니다. (웃으심) 절대 병이 안 난다구요. 아무리 많이 먹어도 괜찮습니다.

이번에도 내가 뉴 호프 팜(New hope farm)에 있는 강에 갔는데, 아침에 새벽같이 고기를 잡으러 나갔다가 어두운 저녁이 되면, 7시만 되면 '빨리 돌아갑시다' 하고 전부 나만 바라보는 것입니다. 나는 자꾸 더 하고 싶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잠자는 것도 할 수 없이 잔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어제 저녁의 연장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새벽같이 나간다 이거예요. 그러니 아무리 계속해도 피곤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피곤한 것이 방문할 사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자리가 있어야 오지요. '어젯밤에 내가 이런 거 잡으려고 했는데 오늘 아침엔 틀림없이 잡힐 것이다' 그러다가 그놈을 잡으면 그날 하루아침에 기분 좋은 것이 사흘 나흘 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고생해도 다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새로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흘이고 나흘이고 그 기분을 가지면 그냥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새 날 같은 것이 맨 나중까지 남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성공하는 거예요. 그게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 같으면 모든 것에 있어서 성공한다구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만난지 몇 해 됐어요? 선생님이 40년 동안에 4천 년 역사를 재탕감했다는 데 여러분을 생각해 보라구요. 보통사람이 한 집안 망한 것을 40년만에 복귀하기도 힘든데 하늘땅이 뒤집힌 것을 40년에 복귀해? 그러니 얼마나 심각했겠어요. 허리띠 졸라매고 전부 다…. 언제나 마라톤 선수가 라스트 라인, 마지막 골인 지점을 향하던 것이 그때의 심경입니다. 그걸 계속해야 되는 것입니다. 언제나 쓰러진다고 생각했다구요. 그러다 보니까 40년이 지났습니다. 언제 갔는지 모르겠어요. 생각하면 어제 같습니다. 하루 같다구요. 그래야 된다구요. 그렇게 수고한 선생님도 이제는 따라갈…. 영계가면 다 알 텐데 여러분은 어떻게 따라가겠어요?

*선생님은 섭리역사 배경과 모든 내용을 당시에 알고 있었다구요. 그렇지 못한 여러분은 어떻게 따라가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탕감조건을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40년이란 오랜 기간을 탕감해 나왔습니다. 예수님시대와 마찬가지의 환경 여건 속에서 탕감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때의 예수님의 심정과 깊이 연결될 때마다 아무 문제 없이 극복해 나온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부모님이 영계를 지상과 연결시켜야 해방이 된다

여기 오늘 왔던 색시 이름이 뭐라구요? 불쌍한 여인 가운데 훈숙이가 있고 장정순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고향에 가더라도 나타나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나타날 그 자리가 어디에 있어?' 한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정식으로 못 나타났습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 대회 때에도 어머니 앞에 나타나지 못하고 먼발치에서…. 3만쌍 결혼식 할 때도 담 너머에서 선생님을 바라봤지, 가까이 못 오는 것입니다.

이번에 내가 처음으로, 22년만에 처음으로 불렀습니다. 선생님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처음 보지요? 예수님의 상대가 있다면 얼마나 소문이 많겠어요? 기성교회가 얼마나 반대했겠어요? 자기들이 신부되겠다고 하는데….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어디 가서 10년이고 20년이고 기다려야만 됩니다. 기다려야만 할 텐데 미국 식구 중에 그럴 녀석이 어디 있어요? 10년 20년이면 어디 소식도 없이 없어질 것입니다.

이제는 알았다구요. 왜 이렇게 지상천국과 천상천국…. 전부 다 기독교 사상입니다. 부모님이 영계를 지상과 연결시켜야 해방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와서…. 오늘 이거 어머니도 모르지요. 이걸 준비한다고 나흘 전부터 한 거라구요. 그래서 어머니 반지도 크리스찬베르나르에서 해오라고 한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핍박받으면서 자리를 못 잡고 나왔지만 오늘의 이것이 새로운 의식과 마찬가지입니다. 이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금년표어가 '새가정과 조국통일'입니다. 그것이 이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나된 아버님의 나라가 되려면 통일된 부모가 있어야 돼요. 하나된 부모는 하나된 왕이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이제 선생님의 책임은 다 끝났다 그 말이라구요. 이제는 내가 판자집을 짓고 살면 좋겠어요, 세계에서 제일 좋은 집을 짓고 살면 좋겠어요?「세계에서 제일 좋은 집을 짓고 사시면 좋겠습니다.」그래, 최고의 왕궁을 짓는데 몇 년 걸려요? 7년 후면 선생님이 80된 할아버지인데 그런 것 필요하다고 생각이나 해봤어요? 이제는 좋은 빌딩도 필요치 않습니다. 그거 벌써 다 준비했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다 준비했어야 됩니다.

왕이 있을 집을 내가 지어야 되겠어요, 백성이 지어야 되겠어요?「저희가 지어야 합니다.」그래, 하라구요. 이제 비행기도 사야 합니다. 사탄세계의 잘사는 녀석들이 비행기를 갖고 있으니 참부모도 비행기를 사야지요?「예.」여러분 그거 살래요? 여러분이 사야 되겠어요, 내가 사서 타고 다녀야 되겠어요?「저희들이 사야 됩니다.」그래, 그거 다 준비해야 됩니다. 나라 없는 사람들, 전부 다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들에게 나라를 찾아 주고 다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줬으면 그것으로써…. 왕이 안 된다 해도 그 사람을 세워서 왕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한국 교포들이 불쌍해서 내가 한번 얘기를 해 줘야 되겠다고 생각하는데…. 여기 와서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교포들이 있으면 교포들을 만날 때, 한국 사람을 만날 때 미국 사람들이 레버런 문처럼 무섭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렇게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교포들이 사는데 자기가 코리안이라고 하게 되면 듣는 미국 사람들, 그 환경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생각하면서 '아, 레버런 문이 코리안인데, 나쁜 사람인데 여러분도 나쁘다.'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 교포는 통일교회에 오지 말라고 그랬습니다. 미국 사람들 중심삼고 뭐든지 해왔지만 이제는 코리안과…. 여러분보다도 코리안을 더 사랑해야 되겠어요, 여러분을 더 사랑해야 되겠어요?「코리안을 더 사랑하셔야 됩니다.」

코리안을 위해야 돼

한국에서 와 가지고 지금까지 미국을…. 선생님이 미국에 얼마나 많은 돈을 쓰고 시간을 투자해 가지고 공을 들였어요? 가인들을 사랑했어요, 안 했어요? 「사랑하셨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코리안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미국 사람 중에 코리안을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이 그걸 못 하니까 이제 내가 코리안을 생각하면, 여러분도 따라와서 선생님한테 플러스 해 가지고 전부 다 코리안을 위해야 됩니다. 코리안은 한 백만밖에 안 되는데 이건 몇 억이에요? 이거 24분의 1도 안 됩니다.

내가 여러분한테 '너 이름 뭐야?' 하면 전부 다 한국말로 대답해야 됩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인사로 '잘 있었니?' 할 때는 한국말로 답변할 수 있는 단어를 최소한 열 단어를 전부 다 외우라구요. 빨리 외우라고 지시해 주라구요. 알겠어요? 「예.」(이후 화동회를 함.)

​진정한 부활

​4월 둘째 주의 오늘은 전세계적으로 기독교에서 부활절로 기념하는 날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또, 4월은 신록이 우거지는 소생의 계절입니다. 우리 인류의 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 이상하던 모든 부모는 다 죽었습니다. 인간을 중심삼은 일체의 이상은 다 죽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을 재생시키는 것은 새로운 물건을 가지고 창조하는 것보다도 몇 배가 힘들다는 것입니다. 태어난 사람들이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서 다시 태어난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부활권' 하게 되면 하나가 아니라 전체를 말합니다. 사망의 세계에서 부활권에 들어가서,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갔다가 다시 나와야 됩니다. 개인뿐만이 아니라 가정으로부터 나라, 세계, 천주까지 그런 일이 벌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부활의 행로를, 진정한 부활이라는 것을 오늘날까지 인류는 몰랐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 중생을 말하고 부활을 말했지만 부활이 어떻게 되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막연하게 생각했다는 거예요. 예수님을 밤에 찾아온 니고데모가 예수님으로부터 '어머니의 뱃속에 다시 들어갔다 나오지 않으면 이스라엘이 구원받지 못한다' 는 말을 들었을 때, '어떻게 커 가지고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갔다 나오겠느냐?' 한 것입니다.

그러면 부활권을 성사시키기 위해서는 누구부터 시작해야 되느냐? 그것은 개인인데 그 개인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누구부터 시작하느냐 하면 여자로부터 시작합니다. 여자부터 시작해야 된다 이거예요.

구원섭리에 있어서 종의 종으로부터 종의 시대, 양자의 시대, 서자의 시대, 직계 자녀의 시대…. 8단계,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의 횡적인 8단계를 넘어가는 과정에서 제일 먼저 찾아야 할 것이 무엇이냐? 여자입니다, 여자. 해와! 어머니를 찾아야 됩니다. 구약시대의 목적이 무엇이냐? 메시아가 오는 것이 목적이지만, 오기 전에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준비해서 메시아를 맞이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걸 몰랐다구요.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를 볼 때 나라가 먼저 시작되었기 때문에 이스라엘나라는 가인의 입장이고 나중에 나온 유대교는 아벨의 입장입니다. 그런데 형님이 동생에게 굴복하는 것이 장자권 복귀라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의 목적은 어머니를 찾아 모시기 위한 것입니다. 어머니가 준비되어야 메시아가 와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이 구약시대입니다.

구약시대의 완결은 가인 아벨…. 장자권을 복귀해서 부모권을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어머니를 찾아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신랑이 오는 것입니다. 신랑은 누가 만드느냐? 하나님이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 신랑이 땅 위에 와서 어머니와 나라를 중심삼고 다시 한 번 부활권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국가 기반에서 비로소 잃어버린 가정을 복귀해야 됩니다. 그것이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 말미암아 성사되지 못했기 때문에 2천 년 연장되어, 신약시대에 와서 세계적인 가인과 아벨인 좌익과 우익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또, 바라바권인 이슬람과 기독교가 싸우는 환경이 되었는데 이것도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횡적인 가인 아벨과 종적인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어머니를 모셔서 오시는 재림주를 맞아야 됩니다. 그 어머니를 모시기 위한 중심 사명을 짊어진 것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는 신부권 교단입니다.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세계적인 기준에서 탕감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영적인 구원의 종교이기 때문에 육적인 세계와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기독교인들은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아벨편이 가인편을 점령해야 본연의 자리가 복귀돼

해와가 가인 아벨을 심었기 때문에 그것이 세계적으로 열매 맺어야 되는데, 2차대전을 중심삼고 볼 때 영·미·불은 하늘편이고 일·독·이는 사탄편으로 서로 싸운 거예요. 이것이 싸워서 통일되는 것입니다. 실체권을 지배하던 사탄이 굴복해서 비로소 역사시대에 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세계가 된 것은 처음입니다.

미국을 중심삼은 자유세계는 옛날 구약시대의 이스라엘나라와 마찬가지입니다. 세계적인 차원에서 볼 때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은 자유세계는 나라의 기준이고 기독교인들은 이스라엘민족이라는 것입니다. 이 가인과 아벨인 나라와 교회,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그 위에 어머니를 준비해서 오시는 주님을 맞이해야 됩니다. 이건 공식입니다.

*개인적인 관점도 마찬가지의 공식입니다. 마음은 아벨의 자리, 몸은 가인의 자리입니다. 이 둘이 싸우는 거예요. 언제든지 몸이 마음을 지배하는 것입니다. 360도를 방어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마음입니다. 몸의 세력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냐? 이게 개인이 살아가는 궁극적인 목적으로서 완성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지금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해서 개인적인 싸움이 있고, 부부간의 싸움이 있고, 가정간의 싸움이 있고, 종족간의 싸움이 있고, 국가간의 싸움이 있고, 하늘과 땅의 싸움이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싸우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러한 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느냐? 먼저 아벨편인 마음이 몸을 점령해야 됩니다. 아벨편이 마음이면 가인편은 뭐예요? 몸입니다. 서로 싸우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 하나된 기반 위에 서야 비로소 개인이 본연의 자리로 복귀될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마찬가지의 공식입니다. 가정의 부부간에 있어서 누가 아벨이에요? 남자가 아벨입니다. 여자가 아니예요. 여자는 살과 같고 남자는 뼈와 같습니다. 뼈와 살이 하나되어서 사람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부부도 문제라구요. 어떻게 이걸 하나 만드느냐?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갈 수 없다 이거예요. 언제나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그 위에서 하늘편의 창조이상 세계가 출발하는 것입니다.

타락해 가지고 복잡한 세계가 되었다구요. 가정 기반에 있어서 누가 센터예요? 미국의 여자들은 '아, 여자가 센터다!' 한다구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아닙니다. 남자가 센터입니다. 남자는 뼈와 같고 여자는 살과 같다구요. 그래서 남자는 단단하고 여자는 부드러워요. 그 둘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한 세계의 가정 기반에 있어서는 하나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마찬가지의 공식이에요. 부부가 어떻게 해야 완성할 수 있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다음에 이 가정이 점점 확대되어서 종족이 된다면, 종족적인 관점에 있어서 누가 센터예요? 그것은 가정입니다. 복귀된 가정 기반이 아벨의 자리입니다. 그 가정을 중심삼고 친족들은 가인의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 둘이 하나되어야 되는데, 누가 하나 만들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어요? 아벨입니다. 하나님처럼 모든 것을 투입하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투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재창조하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모든 것을 다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것과 마찬가지예요. 아벨편에 있는 가정이 종족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러면서 발전해 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발전할 수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종족과 하나되면 그 종족이 아벨편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국가가 가인편이 되는 것입니다. 국가 가운데는 수많은 종족들이 있다 이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종족을 중심삼은 기반이 종교세계라는 것입니다. 종교가 아벨편이고 외부의 정치세계는 가인편이라는 거라구요. 역사를 통해서 이 둘이 언제나 싸우는 것입니다. 언제나 정치의 힘이 종교세계를 핍박했다구요. 그러나 하나님은 그러한 아벨편을 돕는 역사를 계속해 나온 것입니다. 역사를 통해 몰리고 쫓기더라도 참고 소화하면서 지역과 국경을 넘어 확장해 온 것입니다. 그 결과 기독교세계가 역사에 있어서 처음으로 전세계를 해방할 수 있는 위치에 선 것입니다.

참부모님을 통한 부활권

그것이 제2차 세계대전이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직후에 자유세계를 중심삼고…. 자유세계는 이스라엘, 가인의 입장이었어요. 기독교세계가 유대교, 아벨의 입장에 섰던 것입니다. 기독교세계와 자유세계가 하나된 그 위에서 신부의 사명…. 기독교세계의 목적은 신부의 사명을 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언제나 신랑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 신랑이 바로 메시아입니다.

세계적인 기반에 있어서 기독교세계가 아벨의 자리고 자유세계가 가인 자리인 것입니다. 이 둘이 완전히 하나된 그 위에 이상적인 자유와 행복이 올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 못하면 행복, 희망, 이상은 있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언제나 이것을 생각해야 돼요. 통일된 기반 위에서야 이상세계를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가인과 아벨이 하나된 그 기반 위에서 어머니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맞을 준비를 해야 돼요.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어머니를 가인과 아벨이 찾아야 됩니다. 아벨편인 기독교세계와 가인편인 자유세계가 하나되어 어머니를 맞을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영국이 어머니의 나라입니다. 왜냐? 언제나 섬은 육지를 그리워한다구요. 그렇지요? 그게 여자와 마찬가지입니다. 영국이 그런 거예요. 영국이 미국을 낳았습니다. 역사가 그렇습니다. 영국이 미국을 낳았다구요. 그게 사실이지요? 미국은 영국으로부터 태어났습니다. 과거에 불란서와 원수가 되어서 싸웠습니다. 지금까지 그런 것입니다.

그 셋이 하나된 것입니다. 해와와 아벨과 가인이 하나된 거라구요. 사탄편은 어떤 나라냐? 일본도 영국과 마찬가지로 섬나라로 사탄편 해와입니다. 독일은 사탄편 아벨입니다. 독재 국가였다구요. '우리는 절대 강국이다. 하나님은 필요 없다' 고 해 가지고 전쟁을 일으킨 것입니다. 하나님편 세계를 점령하려고 한 거라구요. 그래, 종교세계를 친 거라구요. 기독교인들을 핍박하고 유대인 6백만 명을 학살한 거예요. 그러니 틀림없는 사탄입니다. 그래서 하늘편과 사탄편이 싸워서 제2차 세계대전 직후에 연합국이 그들을 독립시킨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부 다 컨트롤하는 것입니다. 그 당시에 기독교세계와 자유세계가 하나되어서 오시는 메시아를 맞이해야 되었던 것입니다.

메시아가 누구예요? 메시아는 아무 것도 가지고 오지 않아요. 가정도, 종족도, 민족도, 세계도 없는 것입니다. 사탄이 이것을 전부 다 점령한 것입니다. 그것을 다시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접붙이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접을 붙여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본연의 나무가 될 수 없습니다. 메시아의 가정이 나타나서 그 가정을 중심삼고 전인류의 가정들을 접붙이는 것입니다.

접붙인 다음에는 사판편에 있던 것이라도 다른 종족이 되는 것입니다. 돌감람나무와 참감람나무는 다른 거라구요. 사탄과 분립되어 가지고 하나님편으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처음으로 본연의 세계가 부활되어 나타나는 것입니다. 얼마나 복잡한지 생각해 보라구요. 개인의 부활, 가정의 부활, 종족의 부활, 국가의 부활, 세계의 부활, 천주의 부활, 그다음에 참부모와 하나님을 부활시켜야 끝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이 부활권입니다. 그것을 누가 하느냐? 남자가 하는 거예요. 아담이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첫 번 아담을 지으시고 바라던 이상을 개인에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완성시켜서 사탄을 추방해 버리고 하나님만이 자유롭게 지배할 수 있는 권이 참부모님을 통한 부활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우주는 페어 시스템(pair system)으로 되어 있다

여러분, 매일 아침 자기 얼굴을 보지요? 전부 다 쌍쌍입니다. 눈을 보더라도 일 점이 표준인데, 일 점이 아닌 것은 사탄편입니다. 일 점인 것은 아벨편이고 일 점이 아닌 것은 가인편인데, 이 둘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코도 가인편과 아벨편이 하나되어야 정상이 되는 것입니다. 입도 마찬가지입니다. 1밀리만 틀어져도 진동수가 다르기 때문에 말하기가 상당히 힘들다는 거예요. 듣는 것도 그래요. 통일원리가 위대한 것은 이 우주는 페어 시스템(pair system)으로 되어 있다고 밝힌 것입니다. 쌍쌍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숨쉬는 것도 페어예요. 내쉬고 들이쉬고 하는 것이 말이에요. 공기도 마찬가지고 걷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둘이 합하지 않으면 완성이 안 됩니다.

이게 뭐예요? 여자라는 것입니다. 이건 뭐예요? 남자라는 것입니다. 무엇이 틀리냐? 하나가 틀려요. 모든 것이 다 같은데 한 가지만 틀립니다. 그게 뭐예요? 섹슈얼 오르간(sexual organ)입니다. 섹스얼 오르간이 밥 먹는 곳이에요? 보는 곳이에요? 무엇을 하는 곳이에요? 하나되기 위한 곳입니다. 그것을 떠나서는 남자 여자가 하나될 길이 없습니다. 맞아요? 간단하다구요. 그리고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게 아닙니다.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요?「예.」참진리라구요. 간단한 참진리입니다. 태어나기를 상대를 위해서 태어났다구요. 미국 여자들은 그렇게 생각 안 하지요? '아, 나를 위해서 태어났다!' 그게 원수라구요! 사탄이 그러한 칸셉(concept)을 심은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뽑아 버리느냐? 아무리 유명한 여자라고 하더라도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자기 자신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자가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다구요. 여자 자신을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미국 여자들은 그것을 모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아무리 깊이 생각해 보더라도 그것은 사실이라구요. 아침에 생각하고, 저녁에 생각하고, 낮에 생각하고, 언제 생각하더라도, 평생을 두고 생각하더라도 그것은 진리입니다. 여러분은 그러한 본연의 이상을 따라가야 됩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 거라구요. 그래서 진리를 알면 해방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 가더라도 그런 진리가 있다는 거라구요. 공식입니다. 가인과 아벨 공식 말이에요.

바른쪽은 뭐예요? 아벨의 자리입니다. 왼쪽은 뭐예요?「가인의 자리입니다.」바른쪽을 따라가야 됩니다. 언제든지 왼쪽은 바른쪽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언제나 마찬가지입니다. 그 반대로는 안 된다구요. 왼쪽이 가는 데를 바른쪽이 따라가지 않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온 우주는 페어 시스템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필요하지요? 얼마나 필요해요?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호모섹슈얼이니 레즈비언이니 이게 뭐야, 이 쌍것들! 안 되는 것입니다. 미국을 치료하는 것은 간단합니다. 미국이 사는 것은 간단해요. 레버런 문의 말만 들으면 다 살아납니다. 일주일 이내에 다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이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나타나면 미국이 다 넘어가겠으니 문 마피아라고 하면서 오지 말라고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반대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반대했지만 레버런 문은 개인 단계를 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단계를 넘어 중심이 되어 이제는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된다는 단계가 되었다구요.

그래서 참부모와 성약시대가 되었으니 따르라고 선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칸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어느 누가 나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승리한 해와와 승리한 아담은 사탄세계의 그 무엇으로도 유인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돈, 지식, 권력으로도 나를 유인할 수 없다구요. 자신있게 '나를 유인해 보라!' 할 수 있어야 부활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 해와의 자리에서는 모든 것을 다 가질 수 있다구요. 그 자리는 지식의 센터요, 권력의 센터요, 돈의 센터라는 거예요. 모든 것의 주인은 아담 해와입니다. 그 세 가지는 언제든지 갖추어져 있는 거라구요. 타락한 이후로 여러분에게 이런 것들이 필요하게 된 것입니다. 인간의 본연의 가치는 돈을 배제한다구요. 돈을 중심삼은 것은 사탄의 칸셉입니다. 권력도 사탄의 칸셉입니다. 지식도 진리의 세계를 탐구하기 위해서 필요한 거예요. 진리를 이해하게 되면 지식도 사라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가인 아벨의 칸셉은 어디나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된 자리에 어머니가 나오고 아버지를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하나되어서 어머니를 찾으려는 것입니다.

구원섭리 역사는 가인 아벨이 합해서 어머니를 찾고 아버지를 찾는 역사입니다. 잃어버렸으니까 이것을 찾지 않으면 모든 것이 허사입니다. 어머니를 찾고 아버지를 찾은 다음에는 가정을 찾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이상 가정을 이 지상에서 이루는 거라구요. 첫째는 장자권 복귀이고 둘째는 부모권 복귀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왕권을 복귀하는 거예요. 본래 아담 가정이 왕궁입니다. 아담 해와가 왕과 왕후라는 것입니다. 남자는 하늘을 상징하고 여자는 땅을 상징하는데, 두 세계의 왕권이 타락하지 않고 완성하였다면 이상적인 가정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것이 아담 가정의 이상입니다. 그다음에는 황족권입니다.

센터가 되려면 90도를 맞추어야

왕권은 왔다갔다 안 하는 거예요. 영원한 것입니다. *전통은 하나예요. 종(縱)적인 선은 하나밖에 없어요. 장자가 그것을 상속하는 것입니다. 횡적인 면으로 보면, 이 종적인 선은 한 점입니다. 90도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종(縱)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종적인 센터는 하나입니다. 둘이 아니예요. 절대적으로 하나라구요. 이러한 왕권을 쭉 해서 상속해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주위의 형제나 종족은 황족권입니다. 그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것은 아벨이고, 주위의 종족권은 가인입니다. 언제나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이상(理想)이 있을 수 없습니다. 공식은 어디든지 마찬가지입니다. 영계도 마찬가지예요. 영계의 중심은 하나님입니다. 영원한 중심이에요. 변할 수 없습니다. 중심, 뿌리가 변할 수 있어요?

변한다고 하면 중심 자리를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중심 뿌리는 변할 수 없어요. 중심 뿌리로부터 중심 줄기, 중심 순은 수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수직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나무를 보라구요. 모두 다 수직으로 크는 것입니다. 그래, '나도 저 수직으로 곧은 나무처럼 되고 싶다' 고 그러는 거라구요.

왜 그러느냐? '나'는 절대적인 존재와 대등한 위치에 오르고 싶은 것입니다. 모든 것이 그렇다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는 바른 길을 가고 싶다….' 그것은 종적인 것을 바라기 때문이라구요. 하나님이 여기에 있습니다. 여러분은 패러렐(parallel;평행의, 대등한)한 자리에 있어요. 이렇게 돕니다. 여러분이 서 있는 데는 종적인 이 선을 중심삼고…. 이와 같이 수직이에요. 이 평행선들은 전부 다 이 센터를 중심삼고 도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남자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남자가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는 것이 여자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파트너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은 둘이 아니라 하나예요. 절대적인 사랑만이 절대적인 파트너를 취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영원히 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변하는 것은 사탄입니다.

공식이 이래야 된다구요. 세상은 수평으로 되어 있으니까 이게 종적으로 전부 다 되어 있지요? 전부가 종적입니다. 횡적인 기반 위에 서 있는 종적인 것은 모두 다 90도입니다. 이거 보라구요. 이것이 45도로 되어 있으면 이와 같이 힘이 주어질 때 무너져 버린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센터와 만나는 자리는 수직이 되어야 됩니다. 이것은 영원히 변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크거나 아무리 작더라도 센터는 마찬가지입니다. 마찬가지로 인간의 센터도 참사랑, 하나님의 센터도 참사랑입니다. 인간이 바라는 최고의 센터자리가 참사랑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참부모의 가정이 나옴으로써 세계는 새로이 부활권을 이룰 수 있다

구원섭리는 결국 어머니를 찾고 아버지를 찾아서 아들딸을 만들기 위한 역사인데, 참부모의 가정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새로이 부활권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누가 읽겠어요? 이걸 읽어야 이해가 될 거라구요.

원래는 어제 이 내용을 세계적으로 발표하게 되어 있었다구요. 일본과 한국은 어제 발표했습니다. 세계적으로 알려 주어야 됩니다. 알려 주고 나서 듣고 안 듣는 것은 내가 책임을 안 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부모로서 할 책임을 다 한 것입니다. 개인이 부활할 수 있는 길을 다 닦았고, 가정이 부활할 수 있는 길을 다 닦았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부활할 수 있는 길을 다 닦아 놓았습니다. 하나님까지도 해방할 수 있는 길을 다 닦아 놓았습니다.

이것을 받아들이면 해방권에서 하나님과 동고동락할 수 있지만 이것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사탄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영원을 두고 이 숙제를 풀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역사입니다. 통일가의 역사요, 하나님의 섭리에 있어서 비밀의 역사인 것입니다.

2차대전 후에 민주세계가 누구를 맞이해야 되었느냐 하면 재림주를 맞이했어야 했는데, 그게 누구냐? 레버런 문을 맞아야 되었다는 것입니다. 통일된 세계가 레버런 문을 왕으로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믿어져요? 안 믿었던 것이 40년 후에 믿지 않을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쫓아내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이제는 레버런 문을 누가 반대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케이 지 비(KGB)도, 김일성도, 공산당도 좋아한다는 말입니다. 그거 읽으라구요. 이것을 들으면 '참부모와 부활권' 의 뜻을 알 것입니다.

펀드레이징이 문제가 아닙니다. (밀러라는 식구가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낭독함.) 선생님이 5월 13일부터 12개 주(州) 강연회를 하고 어머니가 26일부터 21개 주 강연회를 할 거예요. 그다음엔 세계순방을 할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 내용을 신문에 발표해서 50억 인류의 가정 앞에 전부 배부하는 것입니다. 이 운동을 금년의 책임으로 알고 기도하라구요. 펀드레이징도 필요하지만, 이 내용을 생각하면서 펀드레이징을 하면 잘 될 것입니다. 먼저 이것을 암기해야 된다구요. 외워야 할 내용입니다. 이것이 세계적으로 상당히 문제가 될 것입니다. 역사가는 역사가대로, 철학자는 철학자대로, 종교가는 종교가대로 큰 문제라는 것입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라는 것이 무엇이냐?' 하는 거예요. 처음 나온 문제이기 때문에 알아보려고 할 것입니다. 그러니 상당히 문제가 될 거예요. 이것을 기회로 해서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를 세계적으로 확장하려고 합니다. 언론계를 통해서 세계를 교육하려는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거기에 대비해서 준비를 해야 됩니다. 물어오면 답변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됩니다. 이 내용만 전부 알면 80퍼센트는 답변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반드시 알아두어야 합니다. 그거 자신 있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하나님의 가호가 함께 하시기를 빌겠습니다!

​오늘이 며칠째인가? 「4일째입니다.」 지금 무슨 강의를 하고 있어? 「창조원리, 타락론, 복귀섭리 중에 예수님 가정과 축복 문제를 끝내고 아버님의 노정을 들어가려는 참인데, 아버님이 와 주셨습니다.」(환호과 박수)

​모든 해결의 열쇠는 하나님을 아는 것에 달려 있다

​여기에 모여 있는 사람들은 대체로 축복가정이지요? 축복가정이 아닌 사람은 손을 들어 봐요. 몇 명 없구만. 거의 축복가정입니다. 축복가정이 일반 가정과 틀린 점이 뭐예요? 「원죄가 없는 것입니다.」 과거예요, 현재예요? (웃음) 그것은 훨씬 후의 문제입니다. 타락 때문에 모두 이런 결과가 된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여 축복되지 않은 것을 탕감복귀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타락해서 거짓부모가 나타나 가지고 그 거짓부모를 중심으로 하여 거짓사랑·거짓생명·거짓혈통을 계승한 것입니다. 그리고 거짓 가정이 확장되어 거짓의 종족·민족·국가·세계가 되어 완전히 하나님과 관계가 없는 세계로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것이 역사를 지나온 현재의 세계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가가 큰 문제입니다. 이것은 한 나라의 힘으로도 할 수 없어요. 현대는 인륜 도덕의 붕괴 그리고 가정 붕괴, 사회 체제의 붕괴가 전면적으로 확대되어서 세계화되어 온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고치는가가 세계적인 문제인 것입니다.

미국과 소련, 어떠한 종교 단체도 이것을 수습할 수 없어요. 포기 상태로 되어 버린 이 현상을 어떻게 처리할 거예요? 이제는 그것을 수습할 수 있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고, 선생님밖에 없다는 것을 일반 지식층들이 인정하고 있습니다.

가정 문제를 중심으로 가정 붕괴와 동시에 에이즈 문제, 프리 섹스 문제, 호모 문제, 레즈비언 문제 등을 어떤 식으로 해결할 거예요? 그것은 힘으로도, 경제력이나 정치력으로도 할 수 없고 군사력으로도 할 수 없습니다. 해결 방법은 하나님을 아는 것뿐입니다. 문제는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알게 되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세계의 중심이고 최고 가치의 핵심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라는 것을 분명히 안 경우에는 절대적인 존재에 의해서 뜻과 마음이 반드시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것은 과거·현재·미래를 통해서도 변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해결의 열쇠는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 그리고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아는 것은 일반 종교로서는 어려운 거예요. '하나님이 누구이시며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는 무엇인가?' 이것은 통일교회에 의지하지 않고서는 알 수 없습니다. 이미 모두들 시험하여 실패했기 때문에 현 상황에서는 어떻게도 할 수 없는 포기 상태에 머물러 있는 것입니다.

요즘에 에이즈가 세계에 침투하고 있어요. 이것을 고치는 길은 무엇이냐? 그것은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아는 것입니다.

결국은 남녀의 문제

그런데 인간관계라고 하면 남자 여자입니다. 아무리 50억 인류가 살고 있다고 해도 결국은 이 남녀, 두 사람의 문제예요. 이것을 추궁하여 문제 해결의 기점을 찾아가면 전부 남자와 여자에게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세계적으로 복잡한 문제가 있다고 해도 그것은 남자와 여자의 문제입니다. 영화나 비디오 등을 보더라도 전부가 남자와 여자의 관계고, 불충하고 불효, 혹은 균등화되지 않은 것은 바로 남자와 여자가 밸런스가 맞지 않고 조화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결국은 남녀의 문제인 것입니다.

남자 자체를 보고 여자 자체를 보더라도 개인 안에 마음과 몸 이중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나로 하느냐를 중심삼고 인류는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서 싸워 나온 것입니다. 그러나 이 해결 방법을 생각한 사람은 없었어요. 성인들이 나타나 많은 가르침으로 외적 세계를 컨트롤하면서 고치려고 생각해 봤지만 자기에게 관계되는 근본 문제에서도 양심과 육심이 다투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언제부터 출발한 것인지 모르지만 역사를 통해서 오늘까지 계속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후손들을 중심으로 한 인류가 남아 있는 이상은 이 다툼은 멈추지 않습니다. 그것을 예측할 수 있는 남성이라면 남성 한 사람의 문제로써, 여성이라면 여성 한 사람의 문제로써 이것은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종교라든가 수양이라든가 어떠한 교육제도를 높여 가더라도 결국은 양심과 육신을 일체화하여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람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만약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의 상대 입장에서 있는 자녀의 자리에 어떻게 돌아가느냐? 이것이 중요한 문제인 것입니다.

결국은 남녀의 문제입니다. 결혼을 해도 남편과 아내가 하나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몸과 마음, 남자와 여자를 합치면 4개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하나로 합쳐 줄 거예요? 지금까지의 역사상에서 아무도 그것을 못 했습니다. 세계의 지도국가라도 그것은 할 수 없었던 거라구요. 외적인 문제는 취급해 왔지만, 내적인 본심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생각한 사람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녀의 문제 중에도 '남성은 왜 태어났느냐, 여성은 왜 태어났느냐?' 하는 이 문제를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인간을 위해 태어난 것인지 하나님을 위해 태어난 것인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을 위해 태어났다고 한다면 하나님이 책임을 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인간을 위해 태어났다고 한다면 이러한 문제를 바로잡을 방법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위해 태어난 것은 아닙니다. 인간이 제1 원인 존재는 아니에요. 결과적인, 제2의 존재입니다. 무엇에 의해서 결과되어졌느냐? 보다 근본적인, 무한과 초세계적인 인연에 의해서 이루어진 거예요. 그래서 우리들의 본심은 세계보다 더 큰 것을 생각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린 여자아이라도 여성으로서 1등이 되고 싶은, 최고의 여성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모두가 그래요.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얼굴 등은 어떻든 좋은 거예요. 인간의 욕망이라는 것은 모두 최고의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최고 사람의 최고 목표는 무엇이냐? 그것은 하나님을 목표로 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남성도 여성도 모두가 바라는 최고 정점의 욕망이라는 것은 그것 하나예요. 이것은 역사를 통해서, 혁명을 통해서 이루고자 한 것도…. 세계의 교육제도가 다르고 사상체계가 다르더라도 이 욕망을 이루고자 하는 것은 같습니다. 이것은 영원히 계속되는 거예요. 한 사람으로 생각해 보면 자기 자신이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모두 최고의 사람이 되고 싶은 거라구요. 모두 그러한 욕심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은 인간이 아니라 동물과 같다는 것입니다.

양심의 욕망

왜 그와 같은 욕망을 가지게 되었는가 하면…. 그것은 불가능한 목적은 아닙니다. 원래부터 가능한 목적이었어요. 하나님과의 인연을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이 주셨던 선물입니다. 그것은 최고의 선물이기 때문에 자기가 최고의 위치에 서고 싶은 것입니다. 교육을 받은 여성으로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노벨상을 받았다고 해도 만족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이 최고 최대의 목적이 아니예요. 남성도 마찬가지예요. 가령 미국의 대통령이 되었다고 해도, 아무리 세계적인 대통령이 되었다고 해도 그것은 일차적인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역사와 환경을 초월하여 자기의 권한이 미치는 모든 인생노정을 넘어서서 영원한 입장이 되고 싶다고 하는 생각은 아무리 해도 지울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있으므로 인간을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동물은 그런 것은 생각조차 하지 않습니다. 원숭이가 아무리 인간과 닮았다고 하더라도 그런 생각은 하지 않아요. 어떠한 동물도 그러한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단지 인간만이 그러한 것을 생각합니다. 그것은 만물의 영장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고 그 특징성은 누구와 관계를 가져야 하느냐 하면, 절대적인 하나님이 주체로서 계신다고 하면 그 주체와 관계를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점령하였다고 해도 하나님이 숨기고 있는 보물상자가 있었다고 한다면 다른 것은 그대로 두더라도 그 보물상자를 빼앗고 싶은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에게 보물이 있는 경우에, 오빠나 언니는 어떻게 되더라도 좋으니까 보물을 자기가 소유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보물은 전통적으로 장남 장녀를 중심으로 하여, 주류를 통해서 가는 것이라고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오빠나 언니를 생각하는 것이고, 부모를 생각하는 것이고, 조부모를 생각하는 거예요. 그와 같은 생각은 만민 공통이고 거기에는 차이가 없습니다. 이러한 인간 욕망의 전반적이고 평균적인 생각, 만민의 이 욕망을 어떻게 달성하느냐가 큰 문제인 것입니다.

영계에 가면, 영계에는 그 사상밖에 없어요. '나는 저렇게 최고가 되고 싶다.'라는 그 사상, 기준만이 남는 것입니다. 그 기준에도 통하지 않는 생애를 지내온 사람은 반대 세계로 몰아 넣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옥이라구요. 그것이 첫 번째로 바라는 내심의 깊은 생각입니다. 그것이 그대로 실체로써 나타나는 것이 영계인 것입니다.

영계에는 지상에서 생활하다 죽어간 수많은 선조가 모두 모여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영계에 가지 않겠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는 거예요. 죽지 않는 사람은 없다는 것입니다. 죽어간 사람은 모두 한 곳으로 가는 것이지만 그 표준,기준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선의 절대적인 이상향을 연모하여 마음의 핵을 중심으로 하여 몸을 동화시킨 영향권의 내용이 천적인 소유권의 위치를 얻는 자격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양심적인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양심의 욕망은 하나님을 점령하더라도, 그 이상으로 점령하고 싶은 것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알파고 오메가라고 하는 거예요. 시작이고 끝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한 모든 것은 결국은 하나님께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고향을 언제나 연모하고 있어도 고향에 가면 아무 것도 없는 거예요. 여러분의 시골 고향을 보더라도 아무 것도 없어요. 도시나 미국의 유명한 풍경과 비교해 볼 때, 아무 것도 없는 곳을 연모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그리워하느냐? 아버지 어머니, 할아버지 할머니, 친족들의 사랑의 근거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인연으로 이어진 것은 결국 거기에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보호를 받아서 어디로 돌아가느냐 하면, 하나님께 돌아가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보호의 중심지가 고향이에요. 거기서 보호를 받아 본향의 땅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거기가 천국이고 영계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고향을 중심으로 한 친척들로부터 사랑받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확대되면 나라가 되어 국민 전체로부터 사랑받고 싶고, 그것이 확대되어 인류로부터 사랑받고 싶고, 또 확대되어 전 영계로부터 사랑받고 싶은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로부터 존경받고 사랑받고 싶은 것이 인간의 욕망입니다.

왜 그와 같이 생각하느냐? 그렇게 안 되면 과거·현재·미래를 통해서 만민을 사랑한 하나님과 상대 관계를 맺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본심은 그것을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애향심이나 애국심이나 성인의 사상이나 그와 같은 생각을 가지는 것은 결국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여 하나님의 나라에 돌아가서 상대의 보조에 맞추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니까 지상에서 나는 일본인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영계에 가면 큰일 난다는 것입니다. 미국인이라는 생각을 가지면 큰일나요. 그것은 제2차 세계대전 때 싸운 원수권이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 고개를 무시하고 찾아봐도 그러한 길은 없어요. 민족성을 초월하고, 국경을 초월하고, 전통적인 습관성을 초월한다는 것은 대단한 문제인 것입니다.

지금 일본은 섬나라에서 생활하여 경제적으로 뽐내고 있어도 몇십 년 후에는 어떻게 될지 몰라요. 10년, 20년…, 2010년이 되면, 일본의 경제권도 세계 시장권도 중국이 점령하게 될 것이라고 선생님은 알고 있습니다. 싸고 좋은 물건을 얼마든지 만들어 내기 때문이라구요. 밥만 먹을 수 있으면 이익은 아무래도 좋고 무엇이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민족이나 국가라는 것이 큰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는 일본에서 온 일본인입니다. 죽어도 무사도 정신입니다' 그래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남성이 가져야 할 것은 사랑의 중심성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국경을 초월해야 됩니다. 문화를 초월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전통성을 초월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나 초월할 내용도 가지지 않고 초월하면 모두 도둑놈이 되어 버리는 거라구요. 수습의 길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에서는 정확하게 수습할 수 있는 내용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중심입니다. 하나님은 누구보다도 가까운 거예요.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것이 하나님입니다.

원인과 결과는 떼어버릴 수 없습니다. 아무리 싫어도 하나가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원인과 결과, 남성과 여성을 평면적으로 볼 때 어느 쪽이 원인이에요? 어느 쪽이 먼저 생겨나게 되었을까요?「남성입니다.」그것을 봤어요? (웃음) 아무도 본 적이 없습니다.

세상의 질서를 보더라도 그래요. 여성은 남성보다도 작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여성이 훌륭한 일을 많이 해도…. 올림픽대회에서 여성 챔피언은 몇 명 정도 있어요? 남성과 싸운 경우에는 전부 꼴찌가 되는 거예요. 꼬리의 꼬리가 되어 버리는 거라구요. 마라톤을 해도 무엇을 해도 전부 상대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은 우선 남성을 생각하고 그다음에 여성을 생각하게 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성서는 모두 그것을 잘 지적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처음에 남자를 만들었다. 여자는 아담의 늑골을 가지고 만들었다' 남자를 본떠서 여자를 만들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다면 여성이 불쌍합니다. 평등사상 따위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볼 때 남성이 중심입니다. 여성은 남성의 왼쪽에 따라가요. 오른손은 남성도 쓰고 여성도 쓰는 것이지만, 여성은 남성의 왼쪽에 있는 것입니다. 여성은 남성의 왼손보다 아랫쪽이에요. 왜 남성이 오른손으로 보호하려고 하느냐 하면 보호되는 입장은 보호하는 사람의 다음에 있기 때문입니다. 형은 남동생을 보호하고, 언니는 여동생을 보호하고, 선생님은 학생을 보호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성은 절대로 주체고 여성은 절대로 주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비가 내릴 때 물이 적은 곳은 접시로 받는다고 하는 거예요. 하늘은 주는 곳이고 땅은 받는 곳입니다. 땅은 여성을 상징하고 남성은 하늘을 상징합니다. 그러니까 남성은 왔다갔다해서는 안 돼요. 중심을 지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타락할 때와 같이 왔다갔다해서는 안 됩니다. 여성이 영원히 중심으로 지켜 주었으면 하는 것은 어떤 길이냐 하면, 교육의 길도 아니고 생활의 방편을 가르쳐 주는 길도 아닙니다. 그것은 사랑의 길입니다. 사랑을 중심으로 한 절대적인 중심이에요. 중심 속에서도 가장 가치 있는 중심은 가장 중심에 서는 종적 중심이고 그것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여성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다이아몬드입니다. 흑인도, 백인도, 황인도 모두 다이아몬드를 탐내지요? 다이아몬드는 잘 보면 아무 것도 아니예요. 탄소가 굳어져서 다이아몬드가 된 것입니다. 그 다이아몬드가 왜 가치가 있느냐 하면 단단하고 변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귀중한 것은 변하지 않는 거예요. 단단함에 있어서는 다이아몬드를 따를 것이 없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단단한 것을 생각해요. 단단하지 않으면 강하지 못합니다. 무른 것은 강하지 못하다구요.

아무리 강하고 단단한 것을 만들어도 결국은 강한 것이 단단한 것에 지는 것입니다. 지는 거예요. 그러므로 남성은 중심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중심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종적인 사랑이 모든 것의 중심점

조부모, 부모, 자기들 부부 그리고 자녀와 살고 있는 가정에서 가장 귀중한 것이 무엇인가 하면 가정애(家庭愛)라는 것입니다. 가정애를 존중하는 효는 모든 것에 통한다구요. 할아버지에게 효도하는 아버지와 그 아들, 그리고 손자, 효자는 모두 통하는 거예요. 일가족 4대가 살고 있다고 한다면 할아버지는 과거에 어떻게 했는지, 자기 아버지에 대해서 정말로 효도했는지를 그 자식이 아는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잘 안다는 말이라구요. 또, 아버지는 자기의 아이가 정말로 효도한 것인지를 과거의 자기와 비교해 보고서 전부 아는 것입니다. 자기가 할아버지에게 효도한 경우에는 할아버지와의 관계와 자기의 자녀 관계를 비교해 보고서 할아버지가 자기보다 행복하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그 가족을 거느려 가느냐? 조부모, 부모, 부부, 자녀 중에서 누가 가족의 중심으로서 거느려 주면 좋으냐고 물으면 가장 효행하는 사람이라고 대답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누가 가장 부모에 대하여 효행하느냐 이거예요. 그런 사람은 가족을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효행은 종적이고 가족은 횡적인 것입니다. 전부 종횡 관계입니다.

얼굴을 보더라도 횡적인 것이 있고 종적인 것이 있습니다. 모두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 거예요. 눈도 이도 모두 두 개로 편성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성도 여성이 필요하고 여성도 남성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것을 무엇으로 짝지우느냐가 문제입니다. 가장 사랑하는 조부모, 부모, 부부의 입장에서 볼 때 무엇을 중심으로 하여 가정 전체의 모범이 되고 부부 일체화가 될 수 있어요? 80세 이상 된 할아버지가 생애를 건 생활의 배후에서 자기의 자녀나 친족을 볼 때, '야, 저 부부는 이상적인 부부다' 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면 안 됩니다.

결국 가정을 유지하는 중심점은 무엇이냐? 종적으로 가정을 사랑하는 것을 중요시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국가적으로 연장한 것이 애국자(愛國者)이고 세계적으로 연장한 것이 성인(聖人)입니다. 만민을 자기의 국가 국민 이상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성인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리고 천지를 사랑하는 사람을 성자(聖子)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성자는 하늘의 법률도 지키고 천국의 왕족법, 황족의 법률을 따로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국가의 법률과 함께 왕족의 법률, 지상의 법률과 함께 지상 왕족의 횡적 법률, 두 세계의 내적 외적 법을 완전히 지키고 그것을 포용하는 사랑의 마음으로 인연을 맺는 사람을 성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가정에는 효자, 나라에는 애국자, 세계에는 성인, 천주에는 성자 이러한 4단계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들은 전부 사랑을 중심으로 하여 이어질 수 있습니다. 지식이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돈도 아닙니다. 애국심이라는 것은, 돈이 있어서 나라를 사랑할 수 있게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돈은 있으면 있을수록 개인적이 되는 거예요. 돈이 문제입니다.

언제나 사탄은 돈을 사용해서 인류역사를 모두 파괴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돈으로 정권을 취한 경우에는 모두 돈으로 파괴되는 거예요. 인륜 도덕을 제쳐 두고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으로 사다리를 만들어서 모두 사탄의 방편으로 이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에서는 그것이 통하지 않습니다.

만일 그렇게 된 경우에는, 남성이 중심이고 여성은 틀림없이 상대예요. 지금 미국의 여성들은 여권 신장을 한다고 해서 문제되고 있습니다. 남성으로서는 놀라울 정도라구요. 목숨을 걸고 절대적으로 믿으려고 했는데 지금 엉뚱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거예요. 큰일입니다. 여성이 남성을 믿지 않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레즈비언이라든가 호모섹슈얼로 흘러가고 있어요. 사랑으로 인연 맺을 수 있는 세계는 이제 점점 사라져가고 있는 거라구요. 민주주의는 정치체제지 주의 사상을 중심한 체제가 아니라구요. 사랑의 체제로 훈련되어 있지 않은 것입니다.

일본도 그래요. 전부가 가정주의뿐입니다. 일본 국민으로서의 애국심은 뒤로 하고 모두 자기 가정을 중심으로 하고 있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사다리를 타고 하나님께 돌아가는 길

가정에서 효행에 합격한 경우에는 그 가정을 초월하여 나라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나라를 사랑한 후에는 세계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인간이 사랑의 사다리를 타고 하나님께 돌아가는 길이에요. 그 길은 영원히 필요한 거예요. 영계에 가면 반드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효자는 지옥에는 가지 않습니다. 지옥에 가야 할 경우에는 재림주가 올 때까지 보류되어 기다리지 지옥으로는 가지 않아요. 중간 영계라는 것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효자가 될 거예요, 애국자가 될 거예요, 성인이 될 거예요, 성자가 될 거예요?「성자가 되겠습니다.」부모님께 효행하지 않더라도 애국자가 된 경우에는, 부모에게 효행을 완성한 것 위에 서는 것입니다.

성인은 애국자 위에 서고, 성자는 성인의 위에 서는 것입니다. 빛으로 말하면 10와트의 빛과 1백 와트의 빛이…. 10와트가 몇천 개 있어도 1백 와트를 이길 수 없어요. 10와트가 몇만 개 있어도 10와트로 1백 와트를 이길 수 없다구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부모님께 불효를 해도 애국자가 되면 역사가 보호하고 천운이 보호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애국자가 되지 않아도 성인이 되어 세계 만민을 사랑하면 나라를 사랑한 것보다 위에 서는 것입니다.

효자, 애국자, 성인, 성자 이들이 왜 필요하냐? 부모님께 효행을 하였다고 해도 길어야 1백 년 정도이고 평생 동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부모는 천년 만년 살 수 없는 거예요. 평생 효행해도 1백 년 미만인 것입니다. 그러나 애국자는 일대를 넘는 것입니다. 애국자의 전통은 조부모로부터 부모, 자기와 자기의 후손까지 상속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나라가 성립할 수 없어요. 성인 사상은 애국자를 초월하는 거예요. 일본만 사랑해도 그 나라에는 하나님이 살 수 없습니다. 우주 전체를 사랑한 위에 살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니까 성인의 길은 애국자의 길을 초월하고, 성자의 길은 성인의 길을 초월하여 최고에 서는 것입니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법률, 양국의 법률을 모두 존중하여 내외의 종횡의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성인, 둘을 더해도 성자의 자리에는 미치지 못합니다. 세 명을 더해도 같지 않아요. 왜 인간 역사는 이러한 사랑을 중심으로 하여 존중되어 왔느냐? 양심이라는 것이 직접, 자동적으로 자신이 누구인가를 모두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착한 사람인지 악한 사람인지 모두 알고 있는 것입니다. 모르는 사람은 없어요. 하나님보다도 자기가 더 확실하게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부정할 수 있어요? 도둑의 사촌 같은 자신인지 혹은 마피아의 사촌 같은 자신인지 모두 잘 알고 있다구요. 그것은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영계에 가면 자기의 기록이 백 퍼센트 컴퓨터에 들어 있습니다. 프로젝트가 전부 나타나는 거예요. 양심은 영원의 세계에 전시하는 컴퓨터의 디스켓 같은 것입니다. 전부 들어가 있는 거예요. 버턴을 누르면 어린아이가 어머니에게 안겨 젖을 먹을 때부터 일생 동안 쭉 무엇을 해 왔는지 전부 마음의 영상으로 알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가 여러분의 완전 감정을 위해 날마다 기록하고 있다구요. 그날이 언제 오냐 하면 죽을 때예요. 만능이 된 감정 컴퓨터 앞에 서면 누구도 거짓말을 할 수 없습니다. 영계의 영상이 그림자 같은 세계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전부가 기록되어 있는 것입니다.

심각한 문제는 여러분이 하나님을 알고 있느냐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알고 있어요? 만약 하나님을 알고 있다면 이러한 곳에는 오지 않을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하나님이 축복한 가치가 어떤 것인가를 알고 나면 이렇게 하고 있을 거라구요. '하나님을 알고 있는가?' 라고 묻는다면 정말로 알고 있는 사람은 없는 것입니다. 50억 인류 속에서 가장 하나님을 잘 알고 있는 대표자가 선생님입니다.

여러분은 정말로 하나님을 알고 있어요? 지금부터 그것을 기도해 봐요. 증명을 해 봐요. 물을 뒤집어쓰고 조건을 세워서라도 이것을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고 있다고 하지만 하나님을 정말로 알았어요? 이 손이 하나님의 손처럼 일한 적이 있어요? 이 머리가 하나님처럼 생각한 적이 있어요? 이 몸이, 이 눈이, 오관 전부가, 정신 일체가, 어떠한 거리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이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방편으로 커버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과 담판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을 알고 있다고 했지만 모두 거짓이었습니다. 정말로 하나님을 알도록 해 주세요.'라고 담판해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하겠어요? 기뻐할 거라고 생각해요, 웃을 거라고 생각해요? 하나님은 웃으시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치고 있는 내용도 배우지 않고 하나님을 가르쳐 주라고 해서는 안 됩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을 전부 배우면 그것에 비례하여 하나님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무리 알려고 해도 하나님은 가르쳐 주지 않아요. 선생님을 통하지 않으면 모르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눈이 하나님의 눈처럼 되면 뉴욕의 거리를 걷는 경우에 부패한 상황을 보고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그 소리를 듣고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냄새를 맡거나 이야기를 듣고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자기의 아이들이 타락하여 붕괴 직전의 모습을 하고 있을 때 부모의 심정은 어떠해요? 일대, 1백 년의 인연을 가진 아이에 대한 부모의 심정도 이와 같이 힘든데 영원한 부모의 인연을 가진 하나님은 얼마나 힘들겠느냐?

통일교인이고 하나님을 알고 있다고 하면서도 하나님을 모르는 것입니다. 정말로 하나님을 알아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공적인 입장에서 꾸짖으면 기분이 나쁘겠지만, 선생님은 한번도 위로한 일이 없습니다. 여러분을 위로하면 벌레가 먹는 거라구요. 꾸짖을 때의 선생님이 무섭기 때문에 벌레도 먹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기뻐해야 돼요. 그와 같이 사랑하는 사람을 회초리를 들어 시험하는 엄한 선생님이니까 훌륭한 선생님인 것입니다. 학생에게 엄하지 않은 선생님은 좋은 선생님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인정을 받는 길

문제는 하나님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알고 있어요?「예.」정말로 알고 있어요? 하나님과 악수한 적이 있어요? 입맞춘 적이 있어요? 아무 것도 없잖아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아버지입니다. 그러니까 아버지보다 그 이상으로 자녀를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만약 그 자녀가 죽은 경우에 그 자녀를 사랑한 사람에게 그 자녀의 축복을 상속시켜 주고 싶은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 이상으로 전인류를 사랑한 사람이 있는데, 만약 전인류가 지옥에 갔다고 한다면 전인류에게 준 축복이 그 사람에게 전달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을 사랑해라 이거예요. 지금 자기 아들딸이 병이 나 죽을 입장에 있는 부모 마음 이상으로 남을 사랑한 적이 있어요? 정말로 사람을 위해 봉사한 적이 있어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원리는 이것을 가르치고 있는 거예요. 생명을 바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곳에서 참된 사랑은 출발하는 것입니다. 말로는 간단하지만 자기가 정말로 그런 심경이 된 적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심각한 것입니다.

그것을 영계에서 다 묻는다구요. '선생님의 가르침은 이러했는데 이 기준에 대해서 당신은 합격자냐, 불합격자냐? 영적 오감과 육적 오감이 하나되어 이 기준에 맞추려고 노력했느냐?' 하고 묻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천국은 아무래도 좋은, 그냥 통과할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축복받고도 엉터리같이 생활했던 사람이 모이는 곳이 아니라구요. 심각한 사람이 모이는 곳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보다 더 심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은 과거 예수님 시대보다 심각했고 눈물짓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자신의 시대에서 박해를 받는 것은 당연한 거예요. 남자답지 못하게 뒤에 숨어서 뚝뚝 눈물을 흘리지 않는 것입니다. 선두에서 당당하게 나가는 것입니다. 과거의 선조들의 잘못된 내용을, 그들에게는 후회할 길이 없고 회개할 길이 없기 때문에 내가 대신하여 통곡하면서 용서하기 위한 눈물을 흘린 것입니다. 성약시대에 있어서 선생님은 당당하게 싸우고 있습니다. 바로 가는 거예요. 감옥에 들어갈 때도 당당하게 통일교회의 교주로서 들어간 것이지, 통일교회의 한 신자로서 들어간 것이 아닙니다. 감옥에 들어가서도 '세계가 어떻게 될까?'를 염려했습니다.

복귀는 탕감을 통해서 이룰 수 있다

여러분은 정말로 참부모를 알고 있어요? 몇 퍼센트 알고 있어요? 선생님이 40년 동안 창조이래 재림주가 올 때까지 6천 년 기간을 탕감복귀했다고 생각해요? 수많은 역사적인 사람들, 성서에 나타난 사람들의 실패를 전부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이라면 그것을 전부 다 바로잡아야 합니다. 참부모님이 되기가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니예요. 산에 올라가서 호랑이를 몇십 마리, 몇백 마리 잡는 것 따위는 문제도 되지 않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아무도 몰랐던 내용을 혼자서 찾아내 가지고 그것을 이론 체계로 갖추어서 사탄과 하나님과 3자 회담하여 결정한 후에도 실행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실행하지 않으면 사탄은 후퇴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실행함으로써 하나님은 선생님의 뒤에 오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고 잘못하면 사탄이 밀어내는 것입니다. 아담이 선두에 서는 것이지, 하나님이 선두에 설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원리입니다.

인간의 책임분담이라는 방대하고 복잡하게 얽힌 내용을 체계적으로 모두 갖춰서 40평생 동안 축소시켜 그것을 탕감하고 참고 견뎌내지 못하면 인류 해방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 보조에 맞춰서 하나님은 세계의 현상, 세계 정세를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끌고 나가는 거예요. 우연이 아닙니다. 구체적인 거예요. 40년의 계획을 전부 프로그램 해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2차대전 직후에 기독교의 신교와 구교가 선생님의 말씀을 들었다면 7년 안에 세계 통일이 가능했던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으면 일본이 해와국으로 선발된다는 원리는 없어요. 사탄이 가장 귀중한 것을 쥐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어쩔 수 없이 사탄의 꼬리를 잡고라도 싸워서 빼앗아 가지고 본상태로 되돌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탕감의 길입니다. 탕감은 거꾸로 가는 거예요. 하나님, 아벨, 가인, 해와, 아담, 사탄이에요. (판서하시며)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원래는 위에서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전부 잃었기 때문에, 이것을 사탄이 점령해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은 어쩔 수 없이 반대쪽에서 아벨을 중심으로 하여 올라간 것입니다.

복귀는 탕감을 통해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왜 탕감이 거꾸로 가느냐? 아담을 잃었기 때문에 맨 꼴래미인 아벨을 중심으로 하여 하나되어 가지고 재창조의 환경을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주체 대상이 있어요. 플러스 마이너스 관계가 창조원칙입니다. 재창조의 길도 이 원칙을 이용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주체가 사탄 쪽으로 되고 대상이 하나님의 쪽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되찾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탄이 위를 취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래쪽 아벨을 중심으로 하여 플러스와 마이너스로서 한데 합칠 때에 대표권, 대표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리의 종합적인 결론은 4개로 분립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황족권 복귀입니다. 축복가정은 이것을 이루지 않으면 안 돼요.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반대로 되어 있기 때문에 아벨이 가인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에서의 가인 아벨의 문제입니다. 세계적인 우익과 좌익의 문제인 거예요. 우익을 중심으로 좌익을 굴복시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입니다. 공식적인 복귀원칙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2차대전 후의 영국·미국·불란서입니다. 해와는 섬나라로 언제나 대륙을 연모하는 거예요. 미국은 해와가 낳은 아벨입니다. 구교가 신교를 낳은 거라구요. 불란서는 연합국측의 가인입니다. 그 반대의 사탄측은 일본·독일·이태리입니다. 이와 같이 연합국과 추축국이 대치한 거예요. 둘로 나눠 심은 것을 종합적인 수확기를 맞이하여 청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사탄을 완전히 굴복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나 영·미·불이 선생님을 반대하였기 때문에 모두 실패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았으면 다시 일본이나 독일이 하나님 쪽에 설 길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미국을 다시 선택한 것은 소생·장성이 없으면 성약시대가 완성되지 않기 때문이에요. 재림주가 서기 위해서도 미국을 복귀하면 유대교와 기독교, 구약과 신약을 복귀한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다시 정리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을 다시 선택한 것입니다.

2차대전 후에 미국과 일본과 독일이 세계적인 권한을 가지게 되었는데 그것은 선생님이 아벨 국가와 해와 국가, 가인 국가로 각각 선택하였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어머니는 가인 아벨을 하나로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성령을 중심으로 우익과 좌익을 하나로 만들고 구교와 신교를 하나로 만드는 거라구요. 가인과 아벨을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오셨을 때 그들이 하나가 되고 그 나라 전체가 선생님과 하나되었다면 7년 이내로, 1952년에 세계는 하나가 되었을 거라구요. 선생님은 3년 전에 북한의 김일성에게 그것을 공언한 것입니다. 사탄은 잘 알고 있어요. 그러한 내용의 역사가 그냥 지나침으로써 아무 내용도 이루지 못할 경우에는 탕감원칙에 의해서 장자권 복귀도 못 하고 부모권도 서지 않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절대로 하나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은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은 이스라엘이고 아벨은 유대교입니다. 그들이 하나가 되어 어머니를 준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왕궁을 만들어서 그 왕궁을 중심으로 이스라엘과 유대교가 하나되어 천하를 다스리는 왕을 위해 만전의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될 사명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을 4천 년간 고생시켜 왔는데도 불구하고 왜 예수님이 마굿간에서 태어나지 않으면 안 되었어요? 그것을 자랑하다니 그런 어리석은 짓은 없습니다. 섭리의 배후에 숨겨진 뜻을 모르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장자의 권한을 가지고 갔기 때문에 지상의 정권을 중심으로 하여 지금까지 종교권을 박해하여 온 것입니다. 그것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돼요. 복귀하기 위해서는, 어머니가 실패하여 가인 아벨의 타락한 열매가 결실해서 땅을 계승하고 하늘 아버지를 추방하여 버렸기 때문에 오늘날 다시 세계적인 기준에서 하늘을 중심삼고 그 셋을 하나 만들어야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복귀노정은 반드시 탕감의 길을 가야 됩니다. 왜냐하면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축복가정은 세계적인 환경권에서 가정권까지 가기 위해서는 그와 같은 탕감의 길을 통과해야 됩니다. 지금 전세계적으로 문제가 되는 비상시인데 탕감의 길에 거역하여 일족과 함께 제멋대로 정착한 축복가정은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이 가야 할 길

개인은 가정을 위해 희생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해 희생하고, 종족은 민족을 위해 희생하고, 민족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국가는 세계를 위해 희생하고, 세계는 천주를 위해 희생하고, 천주는 하나님을 위해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8단계예요. 통일교회가 가야 하는 공식의 길은 이런 것입니다. 여러분이 축복을 받았다고 해서 아이를 낳고 자기들만 즐겁게 생활해서는 큰일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출애급 시대에 모세의 명령으로 전체가 출동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구요. 숨어 있다가는 모두 살해되어 버리는 거예요.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어도 선생님이 가르친 길을 사력을 다하여, 세계평화권을 향하여 경쟁하며 돌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축복가정의 갈 길입니다. 모세의 명령을 지키지 않은 사람은 이스라엘 민족도 모두 광야에서 독수리 밥이 되어 버린 거예요. 마찬가지로 선생님의 말씀을 중요시하지 않은 사람은 모두 미국이라는 광야에서 독수리 밥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미국에 온 것은 미국 사람과 축복을 받고 미국 사람의 아이를 낳기 위해서가 아니예요.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온 것입니다. 해와가 가인과 아벨, 유럽과 미국, 구교와 신교권을 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남미는 로마 가톨릭이고 미국은 프로테스탄트입니다. 저쪽은 라틴 민족이고 이쪽은 앵글로색슨족이에요. 서로가 다투고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그것을 하나로 만들기 위해 아울라(AULA;중남미통일연합)라는 조직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또, 세계평화종교연합과 세계평화연합을 6대주를 초월하여 초민족적으로 조직했습니다. 이것은 가인과 아벨이에요. 마음과 몸이 하나가 되어야 됩니다. 개인에서 세계까지 연결되는 조직을 만들어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세계평화가정연합으로 승화하는 것입니다.

여성은 가인 아벨을 수습하여 참아담인 완성한 재림주와 일체가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으로 모두 가정으로 연결하는 거예요. 메시아와 하나됨으로써, 아담에 접목됨으로써 개인 전도시대는 지나가고 가정 전도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머님을 중심으로 그 위에 미국을 중심으로 영·미·불·일·독·이의 6개국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2차대전 후에 신부로서 신랑을 맞이해야 되었는데 모두 실패했기 때문에 재탕감하기 위해서 미국을 다시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복귀하기 위해서는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면 누가 그것을 하느냐? 여성이 어머님을 중심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여 복귀시대를 완성한 조건이 섰기 때문에 세계평화여성연합 창설과 함께 여성 해방을 선포한 것입니다.

그래서 남성은 타락하지 않았을 때의 아담의 입장과 천사장 입장의 두 가지의 입장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늘의 명령을 받은 종의 입장과 같아요. 남자는 자녀의 입장에서 얼마든지 지상에 올 수 있지만 해와가 타락하였기 때문에 여성은 모두 지상에 기지가 없어서 자유롭게 지상에 올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지상에 누가 와서 준비하느냐 하면, 남성이 와서 하나로 하여 해방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요셉과 샤가랴 가정을 중심으로 하여 종족적 메시아권에서 승리해야 했는데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모시지 못한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가인의 입장이고 예수님이 아벨의 입장이에요. 타락 때 가인권 천사장이 아담의 여동생을 빼앗아 갔기 때문에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아벨이 세례 요한의 여동생을 빼앗아 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왜 그것을 못 했느냐 하면 친족관계로 결혼하는 것은 유대교가, 이스라엘 역사가 법적으로 환영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근친관계가 가장 가까웠던 역사적인 한 때가 있었던 거예요. 오늘의 미국도 최후의 종점기를 맞이하여 그와 같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방향을 바꾸어 하늘로 돌아가야 되는데도 사탄이 잡아당기고 있기 때문에 오늘날 프리 섹스로 파괴권에 떨어져 버린 것입니다. 거기에서 어떻게 돌아요? 그것은 원리를 모르면 돌 수 없습니다. 이제는 가정이 무서운 곳이에요. 가정을 중심으로 전부를 잃었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으로 전부를 찾아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한 내용을 선생님은 전부 알고 있기 때문에 이들을 구해줄 수 있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서 보면 모두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가정은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복귀해야

미국에 있는 축복가정은 아벨 가정으로서 세계의 각 가정, 장자 가정을 소화하여 자연굴복시켜 주류의 가정의 방향으로 되살아나게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지 않으면 이 미국은 부흥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살 길이 없어요. 그러한 것도 하지 않고 일본인끼리 생활하고 있어 가지고는 미국을 구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을 재교육하지 않으면 일본의 전통을 초월할 수 없다는 거예요. 민족성을 가진 채로 영계에 가면 큰일이라구요. 영계에 일본의 교회가 남게 되는 것입니다.

일본인이기에 앞서서 통일교인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아시아에서 일본열도는 여성과 같아요. 한반도는 남성과 같습니다. 이태리도 마찬가지예요. 이태리가 천년 이상의 권한을 누릴 수 있었던 것은 대륙에서 남성과 같은 입장으로, 문명이 발전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지리학상으로 봐도 일본은 한국과 하나가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대륙으로 가는 길은 없어요. 문명의 발전의 기지는 모두 반도입니다. 이베리아 반도, 그리스 반도 등 모두 그렇습니다. 싱가포르도 반도예요. 반도는 세계 문명의 교차점도 되고 분할점도 되는 것입니다.

처음에 '축복가정이 왜 귀중한 것인가?'라고 물었는데, 왜 그런지 알았어요? 원죄가 없는 것과는 또 달라요. 원죄는 타락 이후의 것입니다. 타락 이전의 하나님과의 관계가 있었던 것이고 원죄와는 관계가 없어요. 그렇게 말하는 것은 원리를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원리를 알면, 축복가정은 하나님과 직접 관계인 것입니다.

자,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기뻐서 춤을 추면서 축복을 받았다고 한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의 자녀라면 결혼시켜야 되겠지요? 원리의 길은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성서를 읽어 보면 타락해서 추방되어 버린 후에 아이를 낳았어요, 안 낳았어요? 아이를 낳았습니다. 아이를 낳았다는 것은 결혼했다는 것입니다. 누구를 중심으로 결혼했는가 하면…. 하나님은 추방했기 때문에, 추방당한 그 아담과 해와에게 다시 하나님이 찾아가서 축복하고 결혼시킨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사탄을 중심으로 하여 결혼하였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문제는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정말로 하나님을 알고 있어요? 안다면 몇 퍼센트 알고 있어요? 정확히 대답해 봐요! 몇 퍼센트예요?「아직 얼마 안 됩니다.」문제라구요. 하나님을 알게 되면 하나님의 계획이나 몇십 년 이후의 일 등을 지금부터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래요. 그래서 40년 전부터 이 일을 해 온 것입니다. 그 당시는 아무도 이해 못 했지만 40년이 지난 지금 전부를 맞춰 보면 '아!' 하고 이해하게 된다구요. 세계의 어느 나라에서도 할 수 없는 거대하고 강대한, 단단한 조직 체제가 된 것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눈물을 지으면서 해왔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돼요.

여러분은 뜻길에 있어서 어느 정도 십자가를 짊어지고 왔어요? 미국은 어쨌든 일본을 구하기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결국은 하나님을 모른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남편을 이해하는 것보다도 먼저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아내를 이해하는 것보다도 하나님을 더 알아야 해요. 그것을 모르는 사람은 부부가 다같이 모르게 되어 흘러가 버리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온세계의 남성과 여성을 모아서 무엇을 하느냐 하면, 일본에서는 뭐라고 하지요?「중매인입니다.」그것은 세계적인 가정 문제, 나라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세계가 수습할 수 없는 것은 가정 문제이고 남녀 문제입니다. 그리고 조부모와 부모와 자녀, 3대의 문제입니다. 이것밖에 나라를 구하는 길은 없어요. 이것을 해결하는 것을 통일교회는 근본적인 목표로서 역사를 통해서 오늘까지 추구해온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가정은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조부는 하늘의 특권대사입니다. 만일 아담 가정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할아버지는 하나님과 같이 모시는 거예요. 역사를 통해서 영계에 간 선조들 가운데 가장 최후의 사람으로 남겨진 주인이 할아버지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대신이에요. 그리고 아버지는 이 세계 가정의 왕입니다. 여러분의 부모는 모두 현대 60억 인류 가정의 왕이라구요.

과거의 왕이 할아버지이고 현대 왕이 아버지입니다. 그리고 미래의 왕이 되는 것이 천상천국과 지상천국, 두 개의 나라를 상속할 수 있는 왕자 왕녀가 자녀라는 거라구요. 아담의 자녀가 그렇게 되어야 했던 것입니다. 이것이 3대 왕권입니다.

이러한 가정을 이끌어 가면 하나님도 따라오고, 인류도 따라오고, 미래도 전부 따라오는 거예요. 이것이 천상왕권과 지상왕권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장자권을 복귀하지 못하면 부모에게 절대 돌아갈 수 없어요. 그러니까 먼저 장자권을 복귀해야 됩니다. 다음에 부모가 타락했기 때문에 부모를 찾지 못하면 왕권을 복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왕권을 복귀하면 왕뿐만 아니라 세계 60억 인류를 한데 모아 왕권의 건설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리고 그 왕권을 전수받을 사람은 그 왕의 장자인 것입니다.

왕권 장자권을 상속하여 아담 가정에서 역대의 장자가 타락하지 않고 왕권을 이어받아 온 것과 같은 체제 편성을 세계적으로 이루는 것입니다. 그것을 중심으로 하여 아담 가정에서 형제와 친족들이 왕권을 지켜 일체가 되고 왕과 황족이 가인 아벨로서 하나가 되지 않으면 하느님은 임재할 수 없습니다. 전부가 공식적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황족권을 체휼하지 않으면…. 아담 가정이 가정적인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지금까지의 역사와 60억 인류를 중심으로 세계적인 천국을 한꺼번에, 지상과 천상에 재건설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여성 해방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동등의 권한으로 지금까지 횡적으로 확대한 것을 재림주가 와서 종적 체제와 횡적 체제를 갖추어서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는 하늘의 왕 과거의 왕이고, 아버지는 지상의 왕 현대의 왕이고, 자녀는 미래의 왕자 왕녀라는 것이 3대 왕권입니다. 이것은 각자의 가정에서 이루어야 할 거예요. 선생님의 직계 자녀를 중심으로 하여 왕족의 입장에서 하나가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정 편성·종족 편성·민족 편성·국가 편성을 한번에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사탄은 이러한 원칙 기준에 맞는 기대를 지상에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물러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세계는 갈 길이 없어요. 가정과 나라를 다스릴 진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일본도 미국도, 선진국가가 무엇을 해도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아무런 방법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하여 해결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하나님 일대에서 몇천 대나 되는 왕권을 상속하여 가지고 60억 인류가 타락하지 않았다는 승리권을 횡적으로 확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류 왕족과 4대 왕족들이 참사랑을 중심으로 하나가 되어 생활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살다가 죽어서 가는 곳이 본래의 천국이에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것은 세계적입니다. 지금 그 기반을 만들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의 나라, 두 개의 나라, 이것을 이루면 세계는 한꺼번에 모두 정리되는 것입니다. 세계는 이미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것을 평면적으로 60억 인류를 중심으로 완수하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 다음으로 부모권 복귀입니다. 여러분은 부모예요. 종족적 메시아는 가정 부모로서 가정 메시아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가정 메시아는 가정에서의 사탄 세력을 모두 정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메시아는 참부모님이고 참부모님은 사탄의 권한을 전부 정리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를 보내서 가정 메시아로서 정리하는 거예요. 그것이 아담 가정복귀입니다. 아담 가정을 복귀해서 종족왕·국가왕·세계왕·천주왕이 되어 하나님과 참부모님에게 연결되는 것입니다.

새로운 가정 편성에서부터 세계 편성까지 완수해야 할 통일교회

그와 같은 주류 왕권을 중심으로 6천 년의 역사를 정리하고, 거기에 전인류가 참된 심정권으로 통일해서 생을 마치고 갈 곳이 본래의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거기에는 민족 감정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인종 감정도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축복을 하는 것입니다. 백인도 흑인도 황인도 문제 없어요. 모두 형제 자매의 심정을 가지지 않으면 안 됩니다. 통일교회는 새로운 가정 편성, 새로운 민족 편성, 새로운 국가 편성, 새로운 세계 편성을 완수하여 가는 것입니다. 2003년까지 정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요전에 예수님의 탄생일을 축하했지요. 예수님이 43세가 될 때까지―출애급의 43년, 4천3백 년을 연장해 온 거라구요―43년 이내에 아시아와 로마를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인 종족권을 세운 입장에 서야 했었지만,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렸기 때문에 그것을 모두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예수님을 해방하고 예수님이 가정을 가지고 43세가 될 때까지 완전한 세계적인 기반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을 복귀해야 되기 때문에 서두르고 있는 거예요. 일본 민족 대이동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하지 않은 경우에는 여성이 모두 나가는 거예요. 모범적인 일본의 여성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일본의 여성은 한국에 가도 한국 여성에게 져서는 안 됩니다. 한국의 여성은 언니이고 일본의 여성은 동생의 입장입니다. 복귀의 기준에서 볼 때, 세계적인 아벨의 입장에 서 있지만 국가적으로는 한국 여성이 언니인 거예요.

이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장자권 장녀권을 복귀한 것과 같기 때문에 여동생인 일본의 여성은 한국의 언니와 하나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두 사람은 가인과 아벨이에요. 한국 여성이 아벨이고 일본 여성이 가인이라구요. 두 사람이 하나가 되어 천국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금 그것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교체 축복을 받은 축복가정은 일본과 한국의 대표입니다. 옛날같이 일한가정, 한일가정 등으로 말해서는 안 돼요. 그것이 주류인 것입니다.

일본 민족도 한국 민족도 아시아 민족도 모두 같아요. 사탄이 그것을 모르도록 분할해 간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것을 바라지 않았던 거예요. 하나님의 뜻은 통일입니다. 통일교회는 그와 같은 통일을 이루는 가르침을 전면적으로 책임을 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를 이루는 데 있어서 먼저 하나님을 잘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알고 나서 장자권 복귀가 가능하고, 하나님을 알고 나서 부모권 복귀가 가능하고, 부모권 복귀가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고 나서 왕권이 필요한 거예요. 하나님의 왕족이 필요한 거예요. 하나님에게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이루는 것입니다.

지금은 형제의 전쟁시대예요. 민주주의는 형제끼리의 싸움인 것입니다. 민주주의는 부패해서 이젠 안 돼요. 이제부터 왕권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앞으로 세계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대로는 안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이 만드는 거예요. 여러분이 듣지 않아도 선생님은 들려주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히말라야 정상 같은 고개를 넘어 가야만 하는 것입니다.

온 세계에서 굶어 죽어 가는 2천만의 사람들을 위해서 선생님은 양식장을 만든 것입니다. 공해로 인한 오존층 파괴 문제를 인류의 대표로서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각 방면에 관심을 가지고 나아가지 않으면 안 돼요. 선생님이 갈 수 없을 때는 여러분이 눈물을 흘리고 땀을 흘리면서라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발자국 위에 자기도 발자국을 남기려고 하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원리의 길은 그대로 밟아 가는 길입니다. 넘어가는 길이 아니라구요. 할아버지도 부모도 가야 하고 대대 손손 몇천 대의 후손도 원리의 길은 마찬가지로 그와 똑같이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탕감의 길인 것입니다.

원리의 길은 밟아 가는 길

선생님을 따라해 봐요. 장자권 복귀!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왕권 복귀!」 그리고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 복귀입니다. 왕족권 복귀! 「왕족권 복귀!」 황족권 복귀! 「황족권 복귀!」 이것은 축복가정이 이루어야 되는 절대적으로 중요한 항목입니다. 알겠어요? 「예!」

장자권 복귀를 위해서 처음으로 이방 땅에 간 경우에는 모범을 보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침이 되어 인사하는 것부터 하루의 모든 생활에 있어서 사탄이 자동적으로 머리를 숙일 수 있는 모범을 보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이해해 달라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은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먼저 실적으로 효과와 가치를 보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각자가 감정하고 '이것이 더 귀중하다. 더 훌륭하다.'라는 것을 알게 되면 자기 것을 모두 팔더라도 그것과 교환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전재산을 팔아서 축복을 사더라도 그 이상 감사하게 되는 거예요. 축복가정은 그와 같이 되어야 합니다.

일본의 문제도 그래요. 자신의 가정에 재산을 가지고 있으면서 자기 일가의 안일을 탐하는 것은 죄악입니다. 그만큼 해와 국가의 사명이 완성되어 있지 않은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은 이미 그러한 시대를 초월했습니다. 여성 해방을 했기 때문에 모두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입장에 서게 된 거예요. 그러니까 여성도 자녀도 모두 선생님 밑에 있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태어난 47세 이하의 사람은 모두 선생님의 밑으로 옮겨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세계를 지도하는 최고의 사람들은 40대에서 50대입니다. 하나님은 계획대로 하고 계시는 거예요. 그리고 예수님을 중심으로 40대까지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클린턴도 40대에 대통령이 된 것입니다. 이것은 시대의 운세라구요. 한때에 그것을 획득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을 교차시켜서 전환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지 않으면 클린턴도 사라져 가는 거예요. 부시도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지 않았기 때문에 사라져 간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친자권의 가정이기 때문에 축복받지 않은 가정을 교화해야 됩니다. 일본에서 태평양을 건너서 미국에 온 것은 선생님에게 이끌려왔던 것이기 때문에…. 이 천사장 나라에 해와 국가의 전통을 남기지 않으면 자유세계는 멸망하는 것입니다. 미국인도 교만하고 독일인도 교만해요. 일본 통일교회의 식구가 어머니의 입장에서 그들을 포용하고 교육하게 되면 통일교회도 이렇게 고생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해외 선교 16년이 되는 작년에 처음으로 선교사들을 불러서 선생님이 알래스카에서 교육한 것입니다. 16수는 한국전쟁 6·25때에 참전한 16개국이고 올림픽 대회에 참가한 160개 국가의 대표수입니다. 신기하지요? 재림시대에는 예수님시대의 120문도를 160가정과 160개 국가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로서 160가정을 복귀하여 이것을 거느려야 됩니다. 이것이 기본수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멍하니 있다가 종족적 메시아권을 잃을 경우에는 큰일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권을 가지지 않으면 등록할 수 없고, 결혼하더라도 입적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이를 낳아서 입적하지 않는 것과 같아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나라의 정착시대가 되었으니까 입적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입적의 줄이 동해를 넘어서 태평양까지 길게 이어질 거라구요. 전인류가 앞다투어 가정마다 입적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에서 남편과 아이들을 데리고 행복하게 살려고 생각하고 있다면 큰 잘못입니다. 선생님 자신이 집시의 부모인 거예요. 집시예요. 집시 가정의 아버지입니다. 집시를 알고 있어요?「예.」정착지가 없는 무리입니다. 그것을 이끌어 갈 사람은 초원을 찾아 천막을 치고 생활하면서 이동해 가는 거라구요. 풀을 찾아 초원을 돌아다니며 살아가는 것이 집시예요. 이스트 가든이 선생님의 정착지는 아닙니다.

책을 중심으로 하는 교육

원리 책도 모두 선생님이 만들었습니다. 이번의 《참부모와 성약시대》라는 책은 선생님의 전면적인 역사를 축소하여 만든 것입니다. 몇 번이나 정정하여 만든 책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앞으로 선생님이 이야기한 내용, 선생님이 쓴 내용을 제멋대로 가감하여 정정하려고 하는 생각을 가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짓을 하면 선생님의 2백 권 이상의 설교집이 모두 날아가 버리는 것입니다. 하늘과 영계에 대해 선생님이 이야기 한대로 해 놓아야 해요. 아무리 미국의 대통령이고 유명한 대학 출신자로 노벨상을 받은 사람이라도 그 사람의 의견으로 선생님의 이야기를 바꿀 수는 없는 것입니다.

세계 구제를 위해 선생님이 지금까지 이야기해 온 내용은 방대한 것입니다. 그것이 2백 권이나 있습니다. 그것을 지금 선생님이 전부 읽고 있어요. 매일 2시간 이상 읽습니다. 이것은 역사에 없는 훌륭한 내용이에요. 선생님이 40년 전에 기도한 내용을 읽으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눈물이 나오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국의 유명한 어떤 교수는 선생님의 기도문을 읽고 '아, 역사이래 이러한 훌륭한 기도를 하신 분은 없다.'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와 같이 평가될 수 있는 내용이 많이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 책을 읽고 있지 않잖아요?

책을 중심으로 교육하는 것입니다. 대학에서 40일수련을 할 때도 모두 책을 중심으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책을 중요시하는 강의를 해야 합니다. 책을 버리고 원리강의만을 듣고 21일수련, 40일수련을 받았다고 해도 그것은 영원히 남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강의를 잘 했다고 해도 책만큼은 못해요. 모두 책을 가지고 교육하는 방법을 택하면 세계적으로 통일교회는 발전해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도 책을 가지고 얼마든지 교육할 수 있는 것입니다. 21일수련, 40일수련 등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는 반드시 책을 중심으로 강의하도록 해요. 그것을 명령해서 실시한 것이 공산당입니다. 공산당이 70년 사이에 세계를 휩쓸어 가지고 하나로 정리할 수 있었던 것은 사람이 연설을 잘해서 교육하였기 때문이 아니예요. 지하조직에서 책을 읽으면서, 철야를 하면서 밑줄을 그으면서 책의 내용을 몇 번이나 반복해서 읽는 것에 의해 확장 운동을 하여 공산권이 생겨나게 된 것입니다. 그것과 마찬가지예요. 사탄이 하나님의 뜻길을 붕괴시키기 위해 선수를 쳐서 하나님의 작전을 훔쳐 가지고 자기의 세력 기반을 확대하여 생겨나게 된 것이 공산주의입니다. 그러니까 그들이 중요한 회의는 모두 밤에 숨어서 하는 것입니다.

문제는 '하나님을 얼마나 알고, 참부모님을 얼마나 알고 있는가?' 입니다. 여러분은 참부모님을 얼마나 알고 있어요? 장래의 일은 여러분도 모르겠지만, 쉴 틈도 없을 것입니다. 선생님은 계속 달리고 달려도 따라갈 수 없는 길을 달리고 있는 거예요. 축복을 받고 멍하게 있어서는 안 됩니다. 광야노정 40년의 방황을 초월하여 요단강을 건너서 본국에 귀국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도 없다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일본은 해와에게 가인과 아벨이 있었던 것처럼, 리브가의 태중에 에서와 야곱이 있었던 것처럼, 다말의 태중에 베레스와 세라가 있었던 것처럼 쌍둥이가 있어서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민단과 조총련이에요. 그것을 하나로 합쳐야 합니다. 그것이 일본의 사명입니다.

유관순은 16세로 해와의 대표가 됐어요. 하나님의 뜻을 저 버렸던, 붕괴시켜 버렸던 해와가 아니라 한국의 땅에 참해와로서 섰던 사람이 16세의 유관순입니다. 거룩한 산 제물이 되었던 거라구요. 일본에 완전히 점령된 가운데서 독립운동을 했던 거라구요. 그 조건에 의해서 선생님이 태어난 것입니다. 그 선생님이 일본인을 사랑한다는 거예요.

한국인을 초월해서 한국인 이상으로 사랑하는 거라구요. 결혼하게 되면 자기의 형과 누나보다, 부모보다 그 이상으로 아내를 사랑하는 것은 그 정통성에 따른 것입니다. 모두를 일본을 위해서 바쳐온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은 심각한 것입니다.

요즘 서양 남성은 모두 동양 여성과 결혼하는 것을 바라고 있다는 거라구요. 미국 남성은 절대로 미국인 아내를 얻고 싶지 않다고 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모든 면에서 풍습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서양 여성은 가려운 곳이 있으면 이곳저곳 긁어달라고 하고, 밥도 대신 해달라고 하고, 아이도 모두 안으라고 하고…. 하인처럼 모두 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러한 것을 동양의 남성들은 죽어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서양 남성은 동양 여성을 모두 바라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서양 여성은 갈 곳이 없어지기 때문에 프리 섹스라든가 여성끼리만 좋아하는 풍조가 생기고 있는 것입니다. 유흥가의 70퍼센트가 여성입니다. 그것을 통일교회 여성은 절대로 환영해요, 절대로 반대해요?「반대합니다.」여성이 문제입니다. 여성이 없어도 문제이고 있어도 문제예요. 그와 같은 여성이 세 사람만 모이면 가장 나쁘게 되는 것입니다. 여성이 세 사람 모이면 천하가 편안하지 않다고 하는 것입니다.

영원한 고향

문제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얼마만큼 알고 있어요? 원리도 중요하지만 원리의 본체가 참부모님입니다. 참부모님도 중요하지만 하나님이 더 중요합니다. 선생님은 평면적이지만 하나님은 중심입니다. 중심은 절대로 하나밖에 없다구요. 횡적으로 무한하게 확대하여 구체(球體)가 되면 공간이 무한히 확대되기 때문에 천국의 백성은 횡적 부모에 의해서만 생산되는 것입니다.

아이를 많이 낳아서 영계에 데려가더라도 천국에 살 곳이 없는 일은 없다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1억의 아이를 낳아 데려가도 살 곳은 얼마든지 있다구요. 영계는 식품 공장도 없고, 자동차도 필요 없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먹을 것도 입을 것도 탈 것도 공장에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순식간에 생각하는 대로 모든 것이 나타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의 심정권을 확대할 수 있는 이상적인 확대권이 무한하다면 그 무한권의 창조 구상을 현실권 내로 실천 가능한 세계가 영계, 천국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들을 살게 하기 위해 준비하신 영원한 주거지, 본향의 땅이 얼마나 훌륭한 배경으로 만들어져 있을지 생각해 보라구요. 그 세계가 우리들의 영원한 고향인 것입니다. 그러한 경우에, 참부모님이 계신 영계에 모두 방향을 맞추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선생님이 가 보고 싶은 가정이 되어야 됩니다. 어머님이나 자녀들이 '그 집은 갈만한 곳이 아니다' 라고 해도 무리를 해서라도 방문하고 싶은 가정이 되지 않으면 선생님에게 인솔되어 직접 천국에 들어갈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은 7대 명절 등 여러 기념일을 몇 년 전부터 준비해서 맞이하는 가정이 되어 있어요? 나라를 떠나 오랫동안 헤어져 있던 남편이 돌아오는 것을 몇십 년 동안 기다리는 여성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역사이래 분리된 천지가 이상향으로 합병할 그 하루를 맞이하기 위해 지상의 여성들은 몇십 년, 몇백 년, 몇천 년이나 기다린 거예요. 기독교는 신부교회로서 신랑을 6천 년이나 기다려 온 것입니다. 6천 년은 성서의 역사이고 인류역사는 몇천만 년, 지구의 역사는 적어도 2천5백만 년 이상이에요. 그와 같은 긴 기간 동안 하나님은 이 하루를 기다려 온 것입니다. 그 동안에 하나님의 희생의 양이 얼마나 컸겠느냐?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얼마나 알고 있는지의 비중이, 중심에 대하여 비례하는 그 격이 영계에 들어갈 때 자기의 격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지상에 왕권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것을 위해서는 참부모님 앞에 효도하고 참부모님 나라의 애국자가 되지 않으면 안 돼요. 참부모님의 세계에서 성인이 되고, 지상나라와 하늘나라의, 양국의 왕자 왕녀가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왕자 왕녀가 되기 위해서는 날마다 심정권에서의 상대권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들은 모두 아담과 해와, 남성과 여성의 두 사람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예요. 가정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라구요. 그것이 모델입니다. 그 원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되돌려 주기 위해서 역사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 복귀를 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는 하늘의 특권대사이고, 아버지는 지상의 60억 인류 가정의 왕입니다. 여러분은 자기 할아버지가 하늘의 왕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자기 아버지가 왕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자신이 왕자 왕녀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욕망의 최대 목표가 완성될 수 있는 거라구요. 인간은 그것을 잃었기 때문에 만족할 때가 없는 거예요. 발에 딱 맞는 구두가 없는 것과 같다구요. 그러니까 모두 왕과 여왕이 되고 싶고 천하의 모든 것을 자기 것으로 소유하고 싶은 것입니다.

영계는 무한의 세계입니다. 몇천억 마일도 사랑의 심정, 사랑의 마음을 가지면 바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몸과 같아요. 선생님의 몸은 크지만 살짝 만지기만 해도 전부 알 수 있어요. 그것과 같은 것입니다. 영계도 하나의 사랑의 심정권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세계를 점령하기 위한 마라톤 대회를 하고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몇 등이 되고 싶어요? 일등이에요, 이등이에요?「일등입니다.」누구라도 그 특권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일등이 되라구요. 일등이 되기 위해서는 달려가야 됩니다. 구르고 날아가는 거라구요. 날아가서 발이 땅에 닿지 않으면 모두 무효입니다. 발이 땅에 닿으면서 날아가면 일등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에서 세계평화가정연합으로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이고 복귀섭리는 탕감입니다. 왜 탕감이 필요해요? 탕감하지 않고는 복귀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왜 탕감이 필요하게 된 거예요? 죄를 범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반대로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아벨은 형을 굴복시켜야 된다구요. 이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다음에는 자녀들이 어머니를 복귀하여 어머니를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자녀가 승리하여 재림주를 맞아야 한다구요. 그와 같은 탕감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해와와 가인 아벨이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가인과 아벨, 그것은 두 나라입니다. 거기서 우익과 좌익을 한데 합쳐 재림주를 불러와야 하는 것입니다. 원칙은 변하지 않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전세계에서 종족적 메시아가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주인은 여성이에요.

여성을 중심으로 해서 자녀, 그리고 종족적 메시아와 재림주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남편은 천사장이고 타락한 아담이라구요. 자기의 상대자와 자녀를 자기의 아내, 자기의 자녀라고 생각하면 큰 잘못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부인으로서 자녀로서 3년 이상 모셔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여 그 종족적 메시아를 왕처럼 모시고 자기는 천사장, 종으로서 자기의 상대를 드리고 싶다고 하는 생각으로 봉사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장자권 복귀입니다.

재림주는 완성한 장자의 입장에서 16세권의 타락한 아담 같은 두 번째 자녀의 입장을 접목시켜 같은 기준에 올려 주지 않으면 자기의 자녀와 상대권의 부인과 축복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관입니다. 그러니까 세계의 모든 여성은 선생님의 종족적 메시아권과 하나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담의 타락은 가정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탕감복귀도 가정에서 시작하지 않으면 안 돼요. 개인에서 시작되어 심신 분열(心身分裂), 부부 분열(夫婦分裂), 천하 분열(天下分裂), 신인 분열(神人分裂), 선신(善神)의 충돌이 생긴 거라구요. 이것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다시 가정을 중심으로 하여 전부를 종합해서 청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원리 원칙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성은 지금 세계적으로 새로운, 이상적인 남성을 자진해서 찾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종족적 메시아를 보낸 것입니다. 거기에 세계평화여성연합이 각 가정의 여성을 모두 데리고 그 종족적 메시아와 하나되면 가정연합이 되는 거라구요.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세계평화가정연합에 포함되어 가는 것입니다. 가정연합에 귀착하지 않으면 안 돼요. 가정연합의 주인은 종족적 메시아이고 부인과 자녀는 그 종족적 메시아의 권한 밑에 있게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남편은 아담 가정에서의 천사장으로서 부인과 자녀를 모시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결혼할 수 있는 상대권은 없어요. 천사장에게는 상대권이 없는 것입니다. 아담의 몸으로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사랑하고 봉사함으로써, 자기의 상대권에 맞는 부인과 아이를 다시 축복해 줌으로써 하나님쪽으로 수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아담의 실체를 복귀하면 나머지는 영적 천사장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족적 메시아 작전, 최후의 전략입니다. 이것을 이루면 세계 전쟁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2차대전 후, 1945년 이후에 태어난 사람은 모두 2세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을 나올 때 1세는 모두 죽었지만 2세는 살아 남은 것처럼 2세는 하나님에 연결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신기하게도 소련에서도 그래요. 소련의 2세가 선생님 편입니다. 김일성의 2세도 그래요. 중국의 2세도 그럽니다. 모두 선생님을 좋아하게 되는 것입니다 신기하게도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필연적으로 이것을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역사적인 사명을 각자가 가지고 각 가정에서 평준화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관입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

종족적 메시아는 160가정을 수습해야 됩니다. 그래서 4월 10일을 중심으로 하여 한국과 일본에서 '참부모와 성약시대' 라고 표제를 붙이고 신문광고를 내도록 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을 순회강연하는 도중에 신문에 게재하고, 또 세계 160국에서도 발표하면 큰일이 나게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아무도 하나님의 섭리가 이와 같이 공식적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이야기한 일이 없습니다. 이 내용을 알면 지금까지의 역사를 확실히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지성인들은 바로 알 거라구요. 그리고 큰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와 같이 큰 문제를 일으켜서 전부 다 하나님 쪽으로 돌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사명입니다.

아무리 핍박하더라도 하려고 하면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것이 최후의 결전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문제는 참부모님을 위해 하나님을 위해 증인이 될 수 있느냐는 거예요. 무엇이 되는 거라구요? 「증인입니다.」 증인! 실체의 증인이 될 수 있다! 증인만으로는 안 됩니다. 후계자가 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의 승리권을 전수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모를 분명히 해야 합니다. 참된 종적 부모가 하나님이고 참된 횡적 부모가 참부모님이기 때문에 부모를 모르는 사람은 그 후손으로서 천주의 축복권을 상속할 권한이 없습니다. 참된 사랑으로 맺어진 심정권에서는 부모도 자녀도 하나님도 참부모님도 전부가 평등한 소유권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무엇이 명확치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부모입니다.」 종적 부모예요, 횡적 부모예요? 「종적 부모입니다.」 종적 부모는 누구예요? 「하나님입니다.」 횡적 부모는? 「참부모님입니다.」 그것을 분명히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개인 탕감시대, 가정 탕감시대,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 탕감시대, 이것이 종적인 8단계입니다. 횡적 세계의 개인 복귀, 가정 복귀,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 복귀, 8단계를 전부 모르면 안 돼요. 그것들을 탕감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어떻게 고생하여 왔는지 여러분도 이제부터 원리를 통해서 알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알게 되면 그대로 하려고 해도 할 자리가 없어요. 여러분이 갈 자리는 종족권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세계권을 전부 승리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국가권, 세계권, 영계권, 전부를 승리한 것을 여러분이 종족권만 승리하면 그것들이 전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뿌리와 줄기와 순이 소생·장성·완성입니다. 뿌리가 틀리고, 줄기가 틀리고, 순이 틀렸기 때문에 새롭게, 참된 사랑에 의한 종족적 메시아로 60억 인류를 참된 뿌리와 줄기와 순에 전부 접붙이는 것입니다. 참된 나무에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역사이래 타락하지 않은 승리권을 세계적으로 만듦으로써 지상천국 현현이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계획은 하나의 민족만 복귀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국·일본·미국, 지금은 세계적인 시대에 들어와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민족성이나 습관성이나 일국주의는 모두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고 참부모님을 알면 그것이 자동적으로 해결되기 때문에 국경을 초월하여 결혼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구 끝까지 손길을 뻗쳐 사랑의 상대를 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건전한 거라구요. 철새를 알고 있어요? 열대권에 사는 새도 적도를 중심으로 북으로 23도 남으로 23도, 태양의 이동과 함께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남쪽에 사는 물고기와 새도 북쪽으로 옮겨오는 것입니다. 제비도 그래요.

남쪽으로 갔으면 거기서 살지 않고 봄이 되면 왜 북쪽으로 날아와요? 남쪽에서 먹이를 먹고 북쪽으로 와서 또 먹이를 먹음으로써 그것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기 때문입니다. 물고기도 그래요. 바다에 사는 물고기는 번식하기 위해서 알을 낳을 때는 민물과의 경계선에 닿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대양에 살고 있는 연어나 스트라이프트 베스(striped bass;줄무늬 농어)의 무리가 허드슨강으로 올라오는데 그렇게 되면 바닷물과 민물,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조화되기 때문에 훌륭한 씨가 만들어지는 거라구요.

그리고 작은 물고기도 바다의 주류와 섬의 빗물이 하나되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합하는 곳에서 알을 낳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큰 물고기도 모두 섬 주변에 와서 빗물에 염분을 씻어 내고 알을 낳는 거라구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화합함으로써 정상적이고 훌륭한 자손이 태어나기 때문입니다.

호흡을 하더라도 한번 내쉬고 다시 들이마시는 것처럼 모두가 평균적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들이 평균이 되지 않으면 장수할 수 없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차이가 있어도 보조를 맞추는 곳에 이상이 생겨나게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이제부터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북극과 남극이 추운 것은 같아요. 그러나 방향이 전혀 다릅니다. 북극은 지구의 위쪽에 서기 때문에 반대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세포도 균형을 잡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철새도 그러한 의미에서 훌륭한 후손을 남기기 위해서 대양을 초월하여, 히말라야산맥을 초월하여 날아간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도 한 나라를 초월할 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를 초월하여 서양의 끝까지 가서 상대를 구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함께 자기의 고향에 돌아가서 서로 사랑하면 거기에서 태어난 아이는 세계를 지도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의 자녀들을 보라구요. 선생님이 축복해 준 자녀들이기 때문에 모두 훌륭하고 슬기로운 것입니다.

통일용사 축복가정의 사명

여기서 자녀가 없는 사람, 손을 들어 봐요. 이 세계에서는 자녀 낳지 않은 것을 자랑하지만 통일교회에서는 자녀 낳는 것을 자랑합니다. 그래서 1세기 이후에는 통일교회 일원이 세계 인구의 3분의 2 이상이 될 것입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일본도 그렇습니다. 우수한 아이를 남기려고 대양을 건너고 히말라야산맥을 넘어서 선생님이 있는 대륙으로 찾아온 것이지 선생님이 미국에 없었다면 이렇게 일본인이 올 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에 와도 그렇게 나쁜 것만은 아니구나!' 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방대한 나라입니다. '수평선이라는 말이 있지만, 이것이 지평선이구나!' 하는 것을 미국에 와서 실감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태양이 뜨고 지는 풍경은 실로 감동적이에요. 여러분은 보라색 하늘을 본 적이 있어요? 그것을 보면 정신이 맑아지고, 반해 버릴 것 같은 기분이 든다구요. 자기도 모르게 거기에 사로잡히는 기분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래서 태양이 뜨는 그 시간이 길기 때문에 아침 노을을 보기만 해도 감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장래에 여기에 농장을 만들어서 세계의 식구들을 데려오려고 합니다. 여러분이 나이를 먹고 60세, 70세가 되면 자연속에서 만물을 키우면서 아이를 키우는 것과 같은 심정을 체휼하고 하나님의 창조 심정권을 체휼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영계에 가면 높은 영계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에서 고생한 사람은 만년에 농장에 데리고 가서 별장에서 자급자족하게 할 계획이라구요. 그것이 이상향입니다. 선생님은 그와 같은 큰 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아프리카에서 굶어 죽어 가는 아이들을 참부모로서 참된 왕권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해방해 주어야 할 천적 사명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 식구들에게도 그것을 선생님을 대신해서 해 주기를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환영해요, 환영하지 않아요? 「환영합니다.」 정말이에요? 「예!」 고맙습니다. 그래서 160국에서 10명씩만 해도 1천6백 명이니까 지금부터 1천6백 쌍을 중심으로 하려고 합니다. 일본의 높은 문화를 거기에 전수하여 주는 것이 통일용사 축복가정의 사명인 것입니다. 정말로 하나님을 알고 정말로 참부모님을 알면 앞장서서 그 일을 맡아 할 것이 축복가정이 아닙니다. 「입니다.」 아닙니다! 「입니다!」 '아닙니다!' 라고 말하지 않으니 머리가 좋구만.

하나님을 어떻게 아느냐는 것과 하나님과의 관계, 그리고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 장자권, 부모권, 왕권, 황족권에 관해서 지금까지 이야기 했다구요. 여러분은 아직 그 왕권을 상속하는 직계권에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상적인 가정 왕권의 주류와 주변의 왕족과의 일체 통일권, 가인 아벨의 일체를 이루고 가야 되는 곳이 천국입니다. 그것을 이루지 못하면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았지요? 「예.」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알았다고 하는 사람은 손을 들어 봐요.

이제부터는 가정을 중요시하면서…. 그 가정은 씨가 뿌려진 포도나무처럼 점점 커야 되고, 자기 사명을 다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이제 시간이 없어요. 여기에 왔을 때가 9시 40분이었으니까 이미 3시간 반이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이야기한 내용을 간단히 말하면,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얼마나 알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것은 영계에 가게 되면 묻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은 이것밖에 없어요. 이것을 전부 정리한 장자권, 부모권, 왕권, 황족권, 축복가정 완성을 이루면 하나님과 함께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은, 첫째는 조상을 복귀하고 부모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둘째는 고향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셋째는 하나님과 함께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정 메시아를 만듦으로 해서 부모가 자기를 낳아 준 땅이 자기의 고향이 되는 거예요. 지금의 고향은 천국으로 연결될 수 없습니다. 조상 복귀와 동시에 여러분의 고향을 참부모님과 하나님을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았던 에덴의 가정과 같은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고향 복귀가 가능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태어난 평안북도의 정주는 선생님의 고향이고 여러분의 고향은 아니예요. 조상 복귀와 함께 고향 복귀를 이루고 하나님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아담이 가는 곳은 어디에나 하나님이 따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가 가정 메시아를 만듦에 따라 자기의 부모가 타락하지 않은 완성 아담권에 서서 완성한 부모의 입장에 서기 때문에 자기가 태어난 고향이 천국과 연결되어 가지고 천국 고향이 되고, 타락하지 않은 기준이 되고, 하나님과 같이 사는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3대 사명입니다. 지금은 모두 고향이 없지요? 일본의 섬들은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는 고향이 아닙니다. 참부모님이 태어나 승리한 권한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잃어버린 고향을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조상과 부모를 복귀함으로써 고향 복귀, 하나님 복귀를 하는 것입니다. 부모와 하나님이 분리된 것이 역사이래 처음으로 하나되어 아담 가정과 함께 영원히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래 가정에서 완성해야 했던 창조이상입니다. 그 기준을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승리하기 위해서는 3대 중요 항목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를 통일시키는 힘

​미국에는 혼자 살겠다는 사람이 많아요. 요즘에는 남자 남자끼리 여자 여자끼리 결혼한다고 하는 말까지 나오더라구요. 그것은 하나님의 창조이상, 다시 말해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이 창조한 뜻을 모르기 때문에 하는 말입니다. 누가 이렇게 만들어 놓았느냐? 하나님의 뜻을 반대하고 하나님의 이상을 파탄시키려는 악마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악마가 동기가 되어서 그렇게 된 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지금 호모섹슈얼이라든가 레즈비언 같은 사람들도 자기가 그렇게 행동하는 것을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행동을 컨트롤하고 교육하는 데 '바로 봐라, 바로 들어라, 바로 말해라, 바로 행동해라!' 하지만, 행동 가운데 제일 중요한 것이 사랑의 기관을 어떻게 사용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일 문제라는 거예요.

자, 보라구요. 눈은 눈의 목적이 있습니다. 눈의 목적은 보는 것입니다. 눈이 귀의 놀음을 할 수 없고, 귀가 눈의 놀음을 할 수 없습니다. 전부 다 분립된 입장의 목적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입은 입의 사명을 갖고 있지요? 손은 손의 사명을 갖고 있습니다. 각 부분의 사명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와 여자가 다르게 된 것이 무엇 때문이에요? 눈이 달라서 다른 것이 아닙니다. 오관이 달라서 달라진 것이 아니라구요. 무엇이 달라서 남자, 여자가 다르냐? 생식기가 다르기 때문에 달라진 것입니다. 그것 하나 때문에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 여자의 그 기관은 무엇 때문에 생겼느냐? 남자 여자가 하나되기 위해서 생겨났다는 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통일하기 위해서라구요. 이것은 진리입니다. 남자 여자를 통일시킬 수 있는 것은 이 기관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손으로 악수해서, 입으로 키스해 가지고 통일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해서 하나되는 것은 잠깐 동안이에요, 영원이에요? 절대적이에요, 불변이에요? 유일이에요? 어떤 거예요?「영원한 통일입니다.」그것이 유일무이하고, 불변하고, 영원하고, 절대적입니다. 최고의 귀한 것을 중심삼고는 영원하기를 바라고 언제나 그와 더불어 같이 있고 싶은 것이 인간의 욕망입니다.

인간에게 최고 귀한 것이 뭐냐 하면 남자 여자를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 남자 여자를 하나 만드는 힘이 뭐냐? 사랑입니다. 사랑이 제일 귀한 거예요. 사랑을 떼어놓으면 인류도 없어지고 쌍쌍제도로 존재세계가 이루어져 있는 우주의 구성이 분해되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절대적이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순간적이고 일시적이라면 존재세계가 전부 다 파괴됩니다. 세계는 전부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광물세계면 광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고, 원자면 원자도 전자가 양자를 중심삼고 돌고 있고, 분자도 양이온과 음이온으로 되어 있고, 식물도 전부 다 수술과 암술로 되어 있고, 동물도 암컷과 수컷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합하고 작용하는 거예요.

곤충을 포함한 동물세계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인간을 중심한 모든 피조만물이 그렇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 구상이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된 거예요?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하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도 다 그렇지요 ?「예.」

사람에게 절대 필요한 사랑의 상대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동쪽이라면 여자는 서쪽이 되어야 되고, 남자가 서쪽이라면 여자는 동쪽이 되어야 합니다. 상대적이라구요. 이렇게 주고받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데는 종적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러려면 사랑의 상대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자기가 아닙니다. 절대 필요한 것이 내가 아니라구요.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은 여자이고, 여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은 남자라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그 이상의 보물이 없습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완전히 하나되기 위해서입니다.

이것은 고기압하고 저기압과 마찬가지입니다. 고기압권과 저기압권을 만드는 거예요. 저쪽이 내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여자라고 하면 절대적으로 필요한 저쪽으로 가기 위해서 절대적으로 나는 공(空)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필요한 곳을 목적으로 해서 절대적으로 투입하니까 제로(zero)가 되는 것입니다, 영점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둘 다 서로가 절대로 필요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갈라져 갈 거예요, 하나될 거예요?「하나됩니다.」그러면 얼마나 가까이 되겠어요? 이것이 하나돼 가지고 저쪽으로 가고, 저쪽이 이쪽으로 오고, 위에 있는 것이 아래로 가고, 아래에 있는 것이 위로 가는 거라구요. 이렇게 위 아래가 바꿔지는 것입니다. 둘이 뒹굴고 싶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귀한 것을 서로 안고 하나되면 중심, 핵이 되는 것입니다. 핵이 뭐예요? 거기에서 사랑으로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딱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한 점에서, '야, 절대적이다!' 하는 거기에서부터 사랑이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포라든지 눈이라든지 코라든지 하는 모든 것이 절대적으로 통일된 이 한 점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사랑이라는 것이 휙 번개같이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핵이 주욱 발산하고, 그러면 겉의 것이 쑥 들어가 바꿔친다는 것입니다.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폭발하면 갈 데가 없습니다. 안의 것이 내미니까 겉의 것이 안으로 들어가고, 안의 것이 겉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웃을 때도 '하 하 하 하' 이렇게 웃지 '아아아' 이렇게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올라갔다 내려왔다 이러면서 웃고 다 그런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가만히 앉아 있지만 사람들은 다 이렇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숨쉬는 것도 그래요. '음음 흠흠' 이렇게 들이쉬고 내쉬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왜 그래요? 숨쉬니까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움직이지 않으면 이렇게라도 해야 된다구요. (행동으로 해보이심. 웃음) 그렇지 않으면 이렇게 해야 하는 거예요. 가만히 보니 그러더라구요.

동양 사람들은 앉아 있기 때문에 그것을 확실히 아는데, 서양 사람들은 서 다니기 때문에 잘 모른다는 것입니다. 동양 사람은 앉아서 사는 것이 태반이니만큼 앉아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보면 언제나 이렇게 이러고 앉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래요? 우주가 그렇게 도는 것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는 태어나서 어디로 갈 거예요? 도대체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이게 문제예요. 여자들은 여자로 태어난 것을 한탄했지요? 왜 여자로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간단한 것입니다. 철학의 제일 근본이 되는 이것을 몰라서 그러는데, 간단한 것입니다.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간단해요. 우주의 진리입니다.

남자는 왜 태어났어요? 남자라고 덩치 큰 것을 자랑하는데 왜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여자 때문에, 여자를 위해 태어난 것입니다. 그걸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가 여자 때문에 태어나고, 남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면 어이쿠, 이것은 생각만 해도 삭막하다구요. 그렇지요?「예.」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어요. 상대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보물

하나님은 어때요?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이니 무엇이든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아닙니다. 하나님도 창조세계 때문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도 자기 때문에 계시지 않아요. 하나님 자신도 이 우주 때문에 계시다는 거예요. 동기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누구를 위해서 산다고 생각해요? 하나님이 누구를 위해서 살고 싶으냐? 하나님 자신을 위해서 살겠다고 하겠어요? 세상에서도 남자가 자기 혼자를 위해서 산다는 사람이 있는데, 혼자 살아 보라구요. 얼마나 불쌍해요! 남자가 혼자 살면 외로워서 눈물짓겠어요, 행복해서 춤추겠어요?「눈물짓습니다.」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예요.

우는 것은 무엇 때문에 우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우는 거예요? 남자의 그것을 중심삼고, 여자의 그것을 중심삼고 우는 것입니다. 그것이 언제나 문제예요. 여자의 그 기관을 만족시켜 주는 것은 여자가 아닙니다. 남자의 기관을 만족시키는 것은 남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여자들은 아름다운 것을 좋아하는데, 세계에 없는 호화찬란한 옷을 입고 '아이구, 나는 옷을 잘 입었으니 행복하다!' 이렇게 말해 보라구요. 그게 진짜 행복한 거예요? 옷은 아무렇게나 입었더라도 사랑하는 남편이 있으면 그것이 행복한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예.」여자나 남자도 그렇다구요. 여자도 한번 잡으면 놓고 싶지 않은 것이 그거라구요. 놓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은 절대적인 거라구요. 죽더라도 안 놓겠다는 것이 그거라는 것입니다.

돈을 위해서, 돈 때문에 죽겠다고 하는 사람도 있을지도 모르겠다구요. 또, 지식 때문에 죽겠다고 하고, 권력 때문에 죽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다구요.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이 뭐예요? 무엇 때문에 죽는 사람이 많아요? 무엇 때문에 울고불고해요? 돈 때문에 울고불고하는 사람이 많으냐, 지식 때문에 울고불고하는 사람이 많으냐, 권력 때문에 울고불고하는 사람이 많으냐, 사랑 때문에 울고불고하는 사람이 많으냐? 어떤 사람이 가장 많아요?

비율을 볼 때 어떤 사람이 많아요? 돈, 지식, 권력, 사랑 중에서 어떤 것이 많아요?「사랑입니다.」누가 돈 뭉치를 들고 '돈 때문에 난 죽겠다!' 하면 미친 녀석입니다. '아이구, 지식 때문에 나 죽겠다.' 하는 녀석도 미친 녀석이고, '권력 때문에 나 죽겠다.' 하는 녀석도 미친 녀석입니다. 그렇지만 사랑 때문에 죽겠다고 할 때는 우주가 전부 '예! 좋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의 깊은 가슴에 제일 가는 보물을 쌓고 싶다면 돈 보물을 갖다 넣겠어요, 지식의 보물을 갖다 넣겠어요, 권력의 보물을 갖다 넣겠어요, 흔한 사랑의 보물을 갖다 넣겠어요?「사랑의 보물을 갖다 넣습니다.」그래, 한번 그것을 갖다 넣고 나서 자꾸 사랑을 갖다가 쌓아 넣고 싶겠어요, 자꾸 뽑아서 던지고 싶겠어요?「자꾸 더 쌓고 싶겠습니다.」돈을 가지면 그것을 관리하지 못하기 때문에 밤잠을 못 자는 것입니다. 지식을 가지고 있으면 머리가 쉴 수가 없습니다. 권력을 가지고 있으면 항상 테러를 당할까봐 편하지 않다구요.

그렇지만 사랑은 어때요? 사랑은 쌓고 쌓고 또 쌓고 싶은 거예요. 시집 장가가 가지고 결혼한 사람이 '더 사랑해 줘요, 더 사랑해 줘요.' 이래요, '덜 사랑해 줘요, 덜 사랑해 줘요,' 이래요? 어떤 거예요?「더 사랑해 주기를 바랍니다.」그렇게 그 사랑의 창고가 세계만큼 넓어도 자꾸 갖다가 쌓아서 ‘세계보다 더 커라, 더 커라, 더 커라!’하는 거예요. 영원히 그걸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멋지고 태산처럼 큰 사랑이 많지만, 그것이 내가 가는 대로 그저 술술 따라다닌다는 것입니다. 내가 동으로 가면 한꺼번에 동으로 따라가려고 하고, 서쪽으로 가면 서쪽으로 가려고 하고, 날아가면 같이 날아가려고 합니다. 언제나 나와 떨어지지 않으려고 한다구요. 돈 보따리를 달고 다닐 수 있고, 책을 가지고 다닐 수 있고, 권력을 가지고 다닐 수 있어요? 도서관을 지고 다닐 수 있어요? 민주당이나 공화당을 싣고 다니겠어요? 그러나 사랑은 아무리 많더라도 좋습니다.

사랑은 다른 사람을 위하는 데서 출발한다

그래서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눈 가운데, 코 가운데, 입 가운데, 몸뚱이 가운데, 마음 가운데 전부 박아 놓으려고 하는 거예요. 눈 가운데, 코 가운데 박아 놓으려고 한다구요. 눈의 통일된 초점의 중심, 코의 통일된 초점의 중심, 귀의 통일된 초점의 중심, 모든 신체의 통일된 초점의 중심, 마음의 통일된 초점의 중심이 사랑이 머무는 곳입니다. 모든 것이 그 초점 위에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난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웃음)

이것이 얼마나 편리해요, 얼마나? 이것만 가지면 아무런 불편한 것이 없습니다. 둘만 하나되어 있으면 불편한 것이 없고 부족한 것이 없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꽉 찬다는 것입니다. 감정이 꽉 찬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있으면 아무것도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돈을 찾아가겠어요, 지식을 찾아가겠어요, 권력을 찾아가겠어요, 사랑을 찾아가겠어요? 남자 여자가 같은 지식을 가지면 그게 하나될 수 있어요? 싸워요, 하나돼요?「싸웁니다.」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돈은 어때요? 돈을 가졌으면 서로 갖겠다고 하지 '어서 너 가져라!' 그래요? 위해 가지고 밀어 주고 '어서 가져라.' 그래요? 미국의 남자 여자들은 전부 다 은행 계좌를 따로 갖고 있지요? (웃음) 여자들이 이래 가지고 자신을 위해서 돈을 챙겨 놓고, 남편이 따라오라고 해도 싫다는 거예요. (웃으심) 거기에는 평화니 통일이니 하는 개념을 암만 찾으려 해도 없습니다. 이상적인 평화, 이상적인 통일이라는 개념이 없다는 것입니다. 권력도 그렇고, 지식도 그렇고, 돈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사랑은 어때요? 사랑은 가져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백 퍼센트 가지기를 바라고, 더 가져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더 하나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 정도면 사랑과 바꿀 게 있어요, 없어요? 바꿀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 절대 필요한 게 뭐예요? 절대 필요한 것이 남자나 여자나 상대의 사랑입니다. 사랑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왜, 어째서 그런 거예요?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자기를 위하는 데서는 찾을 수 없습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상대를 위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상대를 위하는 자리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하나될 수 있는, 통일적인 내용이 보여야 사랑이 생겨나지, 통일적인 내용이 없으면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전부가 통일되어야 하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일치되는 곳, 안전한 곳에서 영원히 머무르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여자의 눈에 갈고리가 있지요? 갈고리가 있습니다, 사랑의 갈고리. 사랑을 위한 갈고리가 있습니다. 코에도 갈고리가 있다구요. 눈, 코, 입, 귀에도 갈고리가 있습니다. 몸 마음의 갈고리, 사랑의 갈고리가 있다구요. 그것에도 갈고리가 있습니다. 그 모든 갈고리가 전부 다 맞아야 돼요. 하나만 틀어져도 작용을 안 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문제가 생깁니다.

인간에게 있는 4백조나 되는 세포들에 전부 다 갈고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남자 갈고리 세포, 여자 갈고리 세포가 사랑을 중심삼고 와르르 해 가지고 그 쇠사슬이 부딪치는 소리에 자던 하나님이 깨어난다는 것입니다. '아, 시작했구나!' 이런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놀랄 정도의 소리를 내는 것입니다. 그러면 잠자던 하나님이 일어나는 거예요. 정말이라구요. 그것을 한번 채워 놓으면 하나만 떼겠다고 해도 소리를 지르고, 둘을 떼어놓으면 죽는다고 소리를 지르고, 셋을 떼면 죽겠다는 거예요. 이런 말이 가당한 내용을 지닌 것은 사랑밖에 없다는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여자의 눈이나 남자의 눈이나 가장 빛나는 눈빛은 뭐냐? 사랑에 도취하여 격돌해 가지고 부서지는 사랑의 충격을 느낄 때 가장 빛나는 눈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을 잃어버리면 그런 눈이 뛰쳐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럴 때는 눈을 빼도 좋다구요. 못 하는 게 없다는 것입니다. 정말 그래요?

사랑이 다니는 길

여러분의 사랑은 진짜 사랑이에요, 가짜 사랑이에요? 남자나 여자나 절대적인 사랑의 주인이 되고 싶고, 참사랑의 주인이 되고 싶어합니다. 여러분은 참사랑의 주인이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되고 싶습니다.」그것이 영원히 그런 거예요, 일시적인 거예요?「영원히 그렇습니다.」그것은 여러분의 할아버지한테 물어 봐도 그렇고, 여러분의 천대 만대 후손에게 물어 봐도 마찬가지의 답이라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나 호모섹슈얼이나 레즈비언이 뭐예요? 이것은 사랑이상을 파괴시키기 위한 악마의 술책입니다. 이런 것으로 팽창된 세계가 지옥 세계라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사랑하는 남편이 사준 옷을 입고 싶어하지, 자기가 시장에 가서 암만 좋은 옷을 사 입었더라도 좋아하지 않는 것이 여자의 본심입니다.

나는 그래야 된다는 걸 본심으로 알고 있는데, 여자가 아니라서 모르겠어요. 여자들, 어때요? 사랑하는 아들딸이라든가 변치 않는 사랑의 주체가 사준 것은 보관한다는 것입니다. 물건도 변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영원히 생각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변치 않는 사랑의 주체가 사준 옷을 남기고 보관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내인 자기를 위해서 살려고 하는 남편의 사랑을 중심삼은 물건은 귀하게 생각하지만, 반대로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남편이 준 물건은 암만 귀한 것이라 해도 남편이 떠남과 동시에 날려 버리고 싶은 것입니다.

사랑이 다니는 길은 어떠한 길이냐? 이걸 알아야 돼요 이것이 문제라구요. 사랑의 자리는 제일 안전한 자리, 백 퍼센트 보호의 자리입니다. 제일 안전한 자리라는 거예요. 안전한 것은 남이 알게 드러내는 거예요, 남이 모르게 감싸 주는 거예요?「남이 모르게 감싸 주는 것입니다.」귀한 것일수록 보호해 주고 감싸 준다는 것입니다. 보물을 드러내려고 하는 사람이 있어요? 인간들은 전부 다 자기를 드러내려고 하지만, 드러낸 사람들은 언제든지 실패하게 됩니다.

자기를 드러내면 누구나 다 감정하고 검토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랑이 좋아요, 비밀 가운데 보호하는 사랑이 좋아요? 자기만이 사랑을 관리하고 싶은 것입니다. 사랑하는 부부를 보라구요.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면 자기의 비밀 장소까지 데려가려고 해요, 안 해요? 그런 곳에서는 둘이 속닥속닥해 가지고 이렇게 안더라도, 손끝만 이렇게 하면 된다는 거예요.

전구를 보면 필라멘트가 있습니다. 플러스 마이너스의 강력한 힘이 있는 전기에 조그마한 쇠줄을 놓으면 불이 나는 거예요. 밝아지는 것입니다. 사랑도 마찬가지예요. 비밀리에 극과 극이 접촉하는 거기서부터 번개가 치는 것과 같은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마찬가지의 이치라구요. 남자가 양극이라면 여자는 음극이 돼 가지고 따라와서 대 보니 이것도 같고 이것도 같고, 전부 다 같다구요. 가져다가 비교해 보자고 해서 대 보니 전부 다 똑같으니까 '쾅' 하고 벌어지는 것입니다. 어디를 봐도 다 같기 때문에 점핑하는 것입니다.

점핑하게 되면 못 해줄 것이 없어요. 완전히 '확-' 열어 주고, 또 언젠가 나가겠다고 하면 '확-' 밀어 주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마음대로 백 퍼센트 어디에서나 가능한 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말하는 사랑에 대한 얘기를 미국 사람들은 알더라도 큰일입니다. 사실이 그런데, 어떻게 가겠어요? 거리가 얼마나 멀어요?

보라구요. 미국에서는 열 살 때부터 데이트를 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별의별 짓을 다 해 가지고 데이트하는 상대가 열 사람, 백 사람, 천 사람이 넘는 사람도 있을 거라구요. 미국은 프리 섹스의 문화요, 성 개방의 문화라구요. 그것은 선생님이 말한 사랑의 내용과는 너무나 거리가 멀다구요. 얼마가 거리가 멀어요?

이렇게 멀어진 것을 따라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자기 체면 때문에 일생 동안 억지로 생각만 하면서 따라가겠어요, 날아서 따라가겠어요?「날아서 따라가야 합니다.」날아야 하는데 빨리 날아야겠어요, 천천히 날아야겠어요? 나는 것도 정도가 다릅니다. 중간 정도의 속도면 되겠어요?「빨리 날아야 합니다.」사랑의 속도가 얼마나 빠른지 알아요? 사랑이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모르는데 미국 사람의 사랑의 속도로 따라갈 수 있어요? 프리 섹스 가지고는 아무도 따라갈 수 없어요. 아무리 기를 써도 못 따라간다구요.

프리 섹스를 하려고 옆을 보면서 눈을 이래 가지고 따라갈 것 같아요? 참된 사랑이상을 가진 사람은 누가 미인을 한 다스를 갖다 줘도 침을 뱉어 버린다구요. 프리 섹스가 뭐예요? 프리 섹스 하는 사람은 오늘은 너, 내일은 너 하면서 사랑 길을 찾아가는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그러다가 전부 다 붙들려 가지고 갈고리에 달리면, 열두 가지 갈고리를 달고 어디로 가요? 그것을 다시 생각하기도 기분 나쁘다구요.

참사랑이 찾아오는 자리

이제 40분이 됐으니 그만두지요. 이렇게 하다가는 참된 가정까지 가려면 10년이 걸려도 못 가겠어요. 그만큼 중요한 거예요. 또 계속하자구.

이제는 사랑이 절대 필요하지요?「예.」남자는 완전히 여자 때문에 살아야 되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살아야 하는 거예요. 자기 때문에 사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을 환영해요?「예.」어째서 환영하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삶 가운데 참사랑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을 점령하는 거예요. 이야기가 길어져서 긴 시간 동안 이야기한 것 같지만, 전부 다 진실입니다.

그러면 왜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나고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나느냐? 사랑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사랑 기관의 문을 완전히 열고 남자도 사랑 기관의 문을 완전히 열어서 완전히 하나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사랑이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되면 자기 고향에서 자란 것을 다 잊어버려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의 품에서 자라던 것을 전부 다 잊어버리고, 형제 가운데 사랑을 받고 살던 것을 다 잊어버리고, 동네의 인상적인 모든 전부를 다 잊어버리고 부부의 사랑만 키워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고향에서의 일, 부모의 사랑, 형제의 사랑 전부를 다 잊어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과 형제의 사랑은 부부의 사랑을 최고조로 빛내 주고 완숙시키기 위한 조건적인 사랑이었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이 부부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이것만을 제일로 삼아서 이것을 위해서 투입하고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키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과 형제의 사랑 등 모든 사랑을 이루어 가지고 부부가 하나되어서, 남자 여자가 하나돼 가지고 이렇게 가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잊어버리면 여기에 와 가지고 커 가는 것입니다. 잊어버리면 이것이 커 간다는 거예요. 이래서 하나의 이상적인 사랑의 결실의 총합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모든 사랑을 흡수해 가지고 열매를 만들기 위한 것이 부부의 사랑입니다. 피뢰침과 같은 이상을 맞아서 사랑해야 됩니다.

잊어버린 사랑 세계의 배후의 초점은 이 사랑이에요. 이 사랑이 성장하는데 더해지는 것입니다. 완전한 사랑의 열매가 여기에 결실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세상을 다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우리집이구나, 우리 부부구나!' 이렇게 된다구요.

참사랑을 이루어서 이렇게 된다면 다 아는 거예요. 남자가 오늘 회사에 나가 가지고 뭘 하고 있는지 아내가 집안에서도 다 아는 거예요. 남편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마음이 따라다닌다는 것입니다. 전기 작용과 같이 따라다니는 거예요. 회사에서 돌아온 남편에게 물어 보면 80퍼센트 맞고, 백 퍼센트 맞아요. 다 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편이 아내에게 타격을 주면 큰 빌딩이 한꺼번에 내려앉는 것과 같은 아픔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그런 것이 생각되니까 그렇게 못 하는 것입니다.

미국에는 이혼하는 사람들이 많지요? 말 한마디 때문에, 겨우 한 단어 때문에 이혼하는 것입니다. 부부 중에 남자든지 여자든지 위해서 사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으면 절대 깨지지 않아요. 둘 다 그렇게 살면 영원히 안 깨지는 것입니다. 결혼도 나를 중심삼고 했고, 사는 것도 나 때문에 살고, 나를 중심삼고 내가 행복해야 된다고 하니까 깨지는 거라구요.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 세계 사람들이 태어나기를 전부 다 상대를 위해서 태어났다고 생각하면 평화의 세계가 안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놀라운 진리입니다. 혁명을 하는 데 있어서, 이것은 역사에 남을 가장 위대한 혁명을 할 수 있는, 어떤 무기보다도 무서운 무기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완성 기점은 참사랑

미국 여자들, 어때요? 매일같이 거울을 보고 '눈이 나를 위해서 살지, 이 귀가 나를 보호하기 위해 생겼지, 나를 위해서 입이 생겼지. 나를 위해서 손이 생겼지. 나를 위해서 몸뚱이가 생겼지.' 이러지요? 아닙니다. 아니라구요. 이게 틀린 거예요. 이것은 악마가 만들어 놓은 계교입니다.

여자들이 한 시간, 두 시간 매일같이 화장대 앞에서 화장하는 것은 자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누구 때문에 하는 거예요? 남편을 가진 간나들이 그렇게 하는 것은 다른 남편을 유혹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를 갈고리를 만들어 가지고 걸려고 하는 거라구요. 여자들이 옷을 그렇게 차려 입고 문제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잘 살고 있는 커플들을 보호해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전부 다 꼬여 가지고 망치려고 하는 거라구요.

남자 여자가 동서가 되면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서로가 좋다고 가까워지는 거예요. 가까워지면 무엇이 찾아오느냐? 횡적으로 가까워지면 종적인 사랑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횡적으로 사랑하는 곳에 종적인 사랑이 내려와서 만난다는 것입니다. 어디서 만나요? 만나는 점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종횡이 한 점에서 결합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한 점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90도입니다. 동서남북 전부 다 90도라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사랑을 중심삼고 포옹하면 그 안에 참사랑의 핵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키스하면 돌기 시작하는 거예요. 손을 대게 되면 벌써 각도가 틀어지는 것입니다. 키스를 하게 되면 이것이 90도로 오는 거예요. 한 번 더 입을 맞추게 되면 180도가 되고, 이래 가지고 사랑하게 되면 360도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게 소생, 장성, 완성입니다.

이곳이 소생이고, 여기가 장성이고, 여기가 완성입니다. 그래서 가슴만 대게 되면 될 대로 다 되는 거라구요. 문을 다 여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다 여는 것입니다. 모든 문을 다 여는 것입니다. 여자의 모든 문을 열고, 남자의 모든 문을 여는 거예요.

그래서 완성 기점이 참사랑입니다. 그 다음에는 될 대로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나는 완전히 그 사람의 것이 되는 거예요. 영원히 절대적으로 그 사람의 것이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참사랑으로 하나되면 영원히 보장되는데, 참사랑이 없기 때문에 가다가 웽가당댕가당 하면서 사고가 생기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이, 참사랑은 어디서부터 발생하는지를 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한번 느낀 다음에는 영원히 놓쳐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이 이상 귀한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 자유 결혼이 있을 수 없습니다. 수평이라는 것은 자유가 없는 거예요. 수직을 따르기 위해서, 수직을 생각하는 데 수평이 있지 수직이 없는 데는 수평이 있을 수 없습니다.

남자 여자가 자유 결혼을 하면 횡적인 것을 취하는 것입니다. 동서로 통해야 하지만 마음대로 통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동서는 반드시 종적인 것을 통해 가지고 여기에 맞추어야 되는 것이지, 자기들이 중심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종적인 자리는 영원한 것입니다. 종적인 자리에 서 있는 것이 참사랑입니다. 종적인 기점은 둘이 아니라 하나라구요. 절대, 영원한 한 점입니다. 그것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없다구요. 조금만 비켜가도 옥살박살이 납니다. 그래서 종적인 기준에서 일직선상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 말은 부모와 가족과 일족 전체의 승낙을 받고 결혼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래야 사방이 다 맞는 것입니다.

제멋대로 결혼했기 때문에 제멋대로 깨져 나가는 거예요. 남자는 여자 때문에 사는 것이요, 여자는 남자 때문에 사는 것입니다. 왜 그래요? 사랑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왜 사랑을 필요로 하느냐?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입니다. 그것이 본래의 과정이라는 것입니다. 결과적 존재인 인간이 원인자인 하나님을 점령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점령하면 세계 모든 것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인간과 하나님이 하나되면 피조만물에 대한 소유권이 생겨납니다. 결혼을 왜 하는 거예요? 참사랑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위하고 위하는 사람이 큰 사람

사랑을 왜 필요로 한다구요?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 하나님을 점령하면 우주를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우주의 소유권을 갖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종적인 주인이요, 인간은 횡적인 주인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부모인 하나님, 창조주의 핏줄과 생명과 사랑을 통해서 태어난 것과 마찬가지로 보이는 이 부모를 중심삼고 횡적인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이어 가지고 성한 열매가 나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은 종적인 나고, 몸뚱이는 횡적인 나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사람을 볼 때 머리에서 주욱 내려오면 코가 있지요? 그 코를 지나고 인중을 지나고, 입술을 지나서 배꼽과 생식기로 통하는 거예요. 이 종적인 선을 중심삼고 눈으로 전부 다 어떻게 되어 있느냐, 횡적으로 잘 맞춰져 있느냐 하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귀도 보고, 어깨도 보고, 걷는 것도 똑바른지 다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걷는 것도 이렇게 걸으면 안 됩니다. 걷는 모습은 그 사람의 일생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얼굴 생긴 것은 전부 다 각양각색입니다. 사람을 벗겨놓고 보면 그 사람이 잘살겠는지 못살겠는지 다 안다구요. 앞을 보고, 옆을 보고, 뒤를 보고, 옆을 보면 다 아는 것입니다. 입이 똑바른 사람은 바른 말을 잘 합니다. 그리고 입이 큰 사람은 말이 많아요. 입이 큰 사람은 말을 많이 해도 피곤하지 않아요. 입이 작은 사람이 말하면 입이 얼마나 고단하겠어요? 척 보면 말을 잘하겠는지 못하겠는지 다 아는 것입니다.

또, 그 사람이 양친을 모시고 살았는지 눈을 보면 알아요. 양친을 모시고 산 사람의 눈은 밤에 보나 낮에 보나 언제나 불안하지 않고 가운데에 있습니다. 그것이 갖추어지지 않은 사람은 반드시 부모가 문제가 있거나 이혼했든가 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눈이 저녁 때 달라지고 낮에 달라지고 밤에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침시간 점심시간 한밤중이 다르고,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모두 다르다는 거예요. 손과 발을 보아도 그 사람을 알 수 있습니다. 발이 작은 사람은 중노동을 안 합니다. 손이 크지 않은 사람은 잡된 일을 하지 않아요. 그것을 다 타고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맞추어야 됩니다. 빌딩을 보면 빔(beam;들보)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종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전부 다 맞추는 것입니다. 각도가 전부 다 종횡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살 수 없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위하고 위하고 위하면 그 사람은 안전지대가 넓어지는 것입니다. 소유권이 커진다 그 말이라구요.

선생님은 많은 재산을 세계에 벌려 놓았지만 내가 관리하지 않고 내버려둡니다. 그 나라에 맡겨두는 거예요. 소유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나의 누룩으로 압니다. 그렇지만 미국이 이것을 소화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있으니 떨어질 수 없는 거예요. 이것이 소화하는 것입니다. 와서 붙게 되면 전부 다 붙은 것이 화(化)해 버리지, 절대 소화 못 한다는 거예요. 속여 가지고 거짓말을 했더라도 그 나라가 걸려들어 간다는 것입니다. 본래의 소유권이 거기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만물이 그걸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핍박을 받으면서 커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러니 이상하다고 하는 거예요. (탁자를 치심) 이렇게 탁자를 세게 치면 메아리가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문내지 않고 하라는 거예요. 크긴 컸는데 소리가 안 나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예요. 사탄세계는 큰소리가 나는데, 하늘은 소리가 안 나고 발전하는 것입니다. 메아리가 우주적으로 나는 거예요.

종횡의 균형을 맞추어야 돼

여러분은 선생님이 뭘 하는 줄 모르지요? 미국 사람들이 떠들고 '레버런 문이 어디 가?' 하며 야단하지만 암만 찾아봐야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안 해요, 좋은 일만 하지. 보이지 않으니까 모르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아서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영적으로 보게 되면 태산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바다 속에 큰 산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뭐라고 할까요? 여러분은 횡적인 것밖에 못 본다는 것입니다. 횡적인 선 같은 것만 보고 구형의 것은 모른다는 거예요.

그래서 앉아 있는 것도 똑바로 앉아야 됩니다. 걷는 것도 똑바로 걸어야 됩니다. 걷는 것을 보면 별의별 사람이 많아요. 몇천 명이 있더라도 전부 다 걷는 모습이 달라요. 그래서 걸을 때는 언제든지 이 꼭대기하고 여기 생식기를 딱 수직에 맞추어 걸어야 되는 것입니다. 종적인 것을 중심삼고 모든 기관이 움직여야 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그것을 보고 '야! 남자 여자가 내가 바라던 대로 걷는구나.' 하고 관심을 갖고, 영계가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수직에 맞추어서 전부 다 횡적으로 걷는 것도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신발 같은 것도 척 보게 되면 닳질 않아야 됩니다. 종교 지도자가 되려면 그것이 똑바로 되어 있어야 됩니다. 똑바르지 않으면 종교 지도자가 못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그것이 특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도 늙었지만 똑바로 이렇게 이렇게 가는 것입니다.

균형을 맞추어야 됩니다. 감옥살이를 해서 그렇지, 지금도 걷는 것을 보면 젊은 사람이 나를 못 따라옵니다. (웃음) 웃을 일이 아니예요. 이렇게 바른 자세를 갖추는 것이 수양 중의 수양이라는 것입니다. 이 이상의 수양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을 마음대로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것이 구조적으로 종횡을 갖추어서, 사방을 갖추어서 존재하는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제멋대로 할 수 없습니다. 사방을 갖추고 우주적인 종횡을 갖추어 가지고 구성된 그 세계에 박자가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주는 이렇게 플러스 마이너스의 대우주로 되어 있습니다. 우주가 이와 같이 큰 플러스로 되어 있으면, 이것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작더라도 이와 같은 구성체가 되어야 된다구요. 이것이 횡적으로도 평행하고, 종적으로도 평행해야 됩니다. 이것을 떼어서 여기에 갖다 놓아도 균형을 척척 대번에 맞춘다는 것입니다. 종횡을 전부 다 맞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디에 갖다 놓아도 평행하게 딱 맞게 된다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공간이 있다는 거예요. 어디든지 가서 충돌하지 않고 자기가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장애라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면 모든 환경이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들어가게 되면 빽빽하게 밀착되지만 그 자리를 양보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활동하던 것이 사회에 부작용을 일으킨 것같이 보이지만, 이 원칙을 중심삼고 나가니 우주가 보호하고 협조하기 때문에 누가 파괴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핍박받으면서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 모양이 되어 가지고 상하, 좌우, 전후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각도가 다 맞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위해서 존재하는 거라구요.

내가 미국에 들어온 것은 미국의 근본 가치체계를 파괴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가치체계를 위해서 협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가치체계를 위해서 협조하려니까 온 가치체계를 옹호하는 천운은 나를 보호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떨어져 나가더라도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들도 견디지 못할 반대를 받고 미국 사람도 싫어하는 감옥에까지 들어가서도 거기에 맞춰 주는 것입니다. 상하가 거꾸로 되어도 마찬가지고, 전후가 거꾸로 되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가서 존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뒤집어박았다고 해서 위가 없고, 아래가 없고, 좌우가 없고, 전후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전부 다 있다구요. 상대세계를 확대시키는 데 불가피하다는 것입니다. 내 판도를 넓히는 데 불가피했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모두 구조적으로 종횡에 맞춰 가지고 이렇게 하나되어야 되는데, 둘이 종횡을 결정하지 않고 합할 수 있겠느냐 이겁니다. 그것이 문제라구요. 개인적인 자리에서 종적인 선과 횡적인 것의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완전한 구조를 갖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결합해 가지고 누가 종적인 자리인지 둘이서 결정하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 중에 누가 주체이고, 누가 대상이에요? 먼저 그것을 결정짓고 합해야지 그러지 않고는 아무리 하나되더라도 거기에 안정을 기대할 수 없고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누가 주체고 누가 대상이 되느냐를 정해야 돼

미국에서는 누가 주체고, 누가 대상이에요? 미국의 가정은 주체와 대상 개념이 없습니다. 이것이 미국 가정의 문제입니다. 주체와 대상의 개념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개념이 없으면 아무리 자랑스런 가정이라 해도 영원하지 못하다는 거예요. 흘러가 버리는 거라구요. 나라도 그렇습니다. 나라에도 반드시 주체, 종적인 자리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 종적인 자리는 말이에요, 개인·가정·종족으로 점점 더 커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개인 시대·가정 시대·종족 시대·민족 시대·세계 시대로 커 가면, 하나님도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 시대·종족 시대·민족 시대·세계 시대의 통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언제 하느냐? 이 종적인 것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통일해야지 다른 데서는 통일되는 법이 없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은 이 선상에서 벌어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종적인 것이 횡적인 기준과 합해 가지고 이상적인 결합을 이루는 것입니다. 횡적인 것도 종적인 것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합하게 됩니다. 종횡이 합하는 이 점은 다른 데는 없다는 것입니다.

우주에 존속하는 이상적인 종적인 선을 모시고 횡적인 이 선이 가는 길이 참사랑의 고속도로라는 것입니다. 그래, 어떤 것이 먼저예요?「종적인 것이 먼저입니다.」잘 알고 있구만! 그래서 동양에서는 글을 쓸 때도 종적으로 씁니다. 서양 사람들은 어때요? 금을 그을 때 왼쪽에서 이렇게 긋는 사람이 많아요, 바른쪽에서 이렇게 긋는 사람이 많아요?「왼쪽에서 긋는 사람이 많습니다.」그거 왜 그런 거예요?

동양은 여기서부터 이렇게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니까 둘이 상대적으로 여기에 와서 만나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은 왼쪽에서부터 써 가지고 바른쪽으로 가지요? 동양 사람들은 바른쪽에서부터 써 가지고 왼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디에 가서 만나느냐? 여기에 와서 만납니다.

동양은 종적인 선이요, 서양은 횡적인 선입니다. 서양 사람은 횡적으로 가고, 동양 사람은 종적으로 간다구요. 서양 사람은 이렇게 이리 오라고 손짓 하지만 동양 사람은 이렇게 손짓을 한다구요. 서양 사람은 받겠다는 것이고, 동양 사람은 주겠다는 것입니다. 내적이고 정신적인 것은 동양 사상입니다. 모든 종교나 성인도 전부 동양에서 나왔지 서양에서 나온 게 아니라구요. 그래서 끝날에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서양 문명권과 동양 문명권을 통일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개인 구성이 이렇게 되었으니, 남자 여자가 구성할 때는 누가 종적인 것이고 누가 횡적인 것이 되느냐, 그러니까 누가 주체고 누가 대상이 되느냐를 정해야 됩니다. 여자가 '나는 대상 싫어!' 하면 영원한 사랑을 못 가집니다. 종적인 것이 둘이 될 수 있어요? 그렇게 되면 플러스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반발하는 것입니다. 깨지게 됩니다. 결국 자동적으로 갈라지는 거예요. 하나되기를 원해도 그 개념을 가지고는 하나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개념을 갖고 계속 살다 보면 결국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나라도 그래요. 나라에서 종적인 것이 뭐냐? 개인에서는 마음입니다. 그다음에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전부 다 종적인 것은 하나라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내려오는 것입니다. 내려오는 이것이 사랑이 아니고서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으로는 효자요, 국가에는 애국자요, 세계에는 성인 성자들을 통해서 이것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것을 찾아오는 거라구요.

여기에서 상대가 벌어지면 상대를 위해 가지고 하나님이 이만큼 내려오고, 이게 이만큼 벌어지면 이만큼 내려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상대를 위해서 살기 때문에 사람을 따라서 내려오지 하나님이 먼저 내려올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찾아 내려오는 것이 쉽겠어요, 횡적으로 건너가는 게 쉽겠어요? 공식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는 소모가 안 된다구요.

큰 것이 뒤로 도는 거예요. 선을 중심삼고 보면, 크게 하는 것은 뭐냐? 자체가 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 가운데 마음이 중심이기 때문에 마음은 사방을 도는 것입니다. 마음이 사방을 돌기 때문에 자기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마음은 중심이 되어 가지고 돌면서 나오기 때문에 모든 것을 점검한다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이 하나되면 천운이 함께 해

세계는 지금까지 중심이 없습니다. 세계에 중심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그것이 메시아입니다. 개인적인 기준의 것이 종적인 선에 맞고, 가정·종족·민족·세계가 종적인 것에 맞고 하늘땅에 맞춰져 가지고 수직으로 하나되면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8단계 전부가 맞기 때문에 완전히 통일적인 정착지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정착하게 되면 사탄이 마음대로 못 하는 것입니다. 여기 이 권내에 들어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이 이동하기 때문에 사탄이 다니면서 들어와 머무는 거라구요. 종적으로 지배하고 횡적으로 지배하는, 이상적으로 구성된 이 세계에서 종횡의 이상을 무시하는 사탄은 존속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탄은 이 종횡의 이상을 파괴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탄의 임무라구요. 본연의 이것을 세계적으로 만들려는 거라구요. 거기에서는 오로지 하나님만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사탄은 가질 수 없습니다. 사탄은 이것을 깨뜨리려고 하는 존재이기에, 이곳에 머무를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술을 먹고 주정도 못 하는 것입니다. 술을 먹고 난 다음에는 참사랑이 떠난다구요. 이 구성에 일치가 안 되면 참사랑의 이상형이 찌그러져서 전부 떠나 버린다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구성이 깨져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이 그곳에서 떠나게 된다구요. 귀한 사랑을 잃어버린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이 우주 구성에 화합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마음이 편하고 몸이 편안해서 고단하지 않고 오래 사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랑에 화합해 가지고 언제든지 새로이 개조하는 것입니다. 자극을 주고 청소 작업을 해서 새로이 부활권을 부여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그렇다는 것입니다.

결론이 뭐냐 하면, 주체 대상의 개념을 중심삼은 우주적인 하나의 일체적인 행동으로 통일된 고속도로를 달리면 된다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이 우주에 천운이 있는 거예요. 천운은 이 고속도로의 어디를 날아가더라도, 어디에 가든지 부딪치지 않아요. 그러니까 하나님만 생각하면 천운을 따라 우주의 고속도로를 달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뜰에 가 앉더라도 큰 나무를 주체로 삼고 내가 상대가 되거나 바위나 벌판 전체를 대해서 상대가 되어서 얘기하게 되면 그 벌판 전체가 나와 관계를 맺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산에서는 산을 대표해서 얘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전부 다 주체 대상이 하나되면 여기에 천운이 함께 하는 것입니다. 그 자리는 편안하다구요. 그 자리에서 잠자고 싶은 거예요. 이불을 펴고 잠을 자더라도 외롭지 않다는 것입니다. 집이 이상적인 곳이 아닙니다. 도리어 자연 가운데서 이렇게 사는 것이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온 것은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미국이 주체예요, 대상이에요?「주체입니다.」세계를 중심삼고 볼 때 세계 안에 미국이 있지, 미국 안에 세계가 있어요? 세계 앞에 대상이라구요. 대상은 주체를 위해서 살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미국은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미국은 이 논리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망하는 것입니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미국은 세계를 위해서 살지 않으면 안 돼요. 영원히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에 메시아가 오면 오신 메시아를 중심삼고 이스라엘이 세계를 밟으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게 아닙니다. 메시아가 온 것은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입니다. 이스라엘 사람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살리기 위한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로마가 그걸 몰랐고, 영국이 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미국이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세계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미국이 아니라구요. 그러다가 망해 가는 것입니다. 살려면 희생의 길을 가야 돼요. 영국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은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세계의 것을 마음대로 노략질하겠어요? 그런 자세는 버려야 됩니다. 천운이 지옥 밑창에 처박는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미국의 상황이 왜 이렇게 갑자기 망해 가는지 알아요? 세계가 미국을 따라간 것입니다. 하나님은 프리 섹스의 세계를 원하지 않습니다. 에이즈(AIDS)를 하나님이 좋아해요? 아닙니다. 미국은 전인류 앞에 회개해야 됩니다. 미국이 세상을 망치고 있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은 듣기 싫더라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귀를 열라구요. 나이 많은 사람들이 안 들으면 젊은 사람들이 들어야 됩니다. 젊은 사람들이 나를 따라오게 되어 있지, 자기 아버지 어머니를 안 따라가는 것입니다. 자기 대통령을 안 따라가요. 나를 따라오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2세들은 이걸 알아야 돼요. 중요한 것입니다.

종적인 것은 항상 절대적인 것을 필요로 한다

그러면 가정이라는 게 도대체 뭐냐? 참된 가정이 뭐냐? 이 모든 종적인 것이 설 수 있는 축이 가정인 것입니다. 가정은 종적인 것을 받치는 거예요. 이것이 둘일 수 없습니다. 종적인 것은 항상 절대적인 것을 필요로 합니다. 그래서 가정이 귀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몰랐다구요. 가정을 잃어버리면 우주를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남편을 잃어버리면 가정을 잃어버리는 것이고, 가정을 잃어버리면 우주를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이 우주를 잃어버리면 자기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종횡의 두 세계를 합하게 된다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심) 종횡을 중심삼고 보면 이것이 여기에 와도 불평하지 않고 여기에 오더라도 불평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이렇게 되어 가지고 종횡이 공 모양이 되는 것입니다. 이걸 보게 되면, 도면에 이렇게 그리는 거예요. 여기에서 제일 소원이 뭐냐? 중심으로 가는 것입니다. 왼쪽도 이쪽으로 가는 것이고, 이것도 중앙으로 가고, 이것도 중앙으로 가서 전부 다 중심에 가서 만나고 싶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디에 갖다 맞춰도 다 맞습니다. 90도니까 어디나 맞는다구요. 이렇게 통하나 저렇게 통하나 손실이 없습니다. 어디를 통하나 마찬가지입니다.

구형을 보면 맨 공간 중의 공간이 무엇이냐? 맨 중앙의 공간인데, 거기에서 모든 상대적인 선이 교차되는 것입니다. 여기가 교차점입니다. 거기에서 모든 선이 정확하게 한 점, 구형의 중심을 향하여 쭉 뻗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것은 완성할 수 없습니다. 수천 수만 개의 선이 다 같다는 것입니다. 가정이 그렇게 되면 그 가정은 어디든지 다 마찬가지입니다. 세계의 어디를 가거나 하늘나라에 가더라도 다 같은 가치를 가진 가정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보라구요. 자녀 감정, 형제 감정, 부부 감정, 부모 감정이 있습니다. 이것이 지금 우리 가정 구성의 요점입니다. 가정에는 참자녀가 있어야 되고, 참형제가 있어야 되고, 참부부가 있어야 되고, 참부모가 있어야 됩니다. 이것이 갈라지지 않고 전부 다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이것을 하나 만드느냐?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돈이 아니라구요.

여기에도 반드시 종적인 것이 있어야 됩니다. 종적인 것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횡적인 것을 위하여 있는 종이고, 종적인 것을 위한 횡이라는 것입니다. 종횡이 나를 위해 있다고, '횡적인 것이 나를 위해라, 종적인 것은 필요없어!' 하다가는 쫓겨난다는 것입니다. 흘러간다구요.

위한다는 것은 상대를 위한다는 것입니다. 횡은 종을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종은 횡을 위하여 있다는 거예요. 위하라는 개념을 가지면 쫓겨나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의 상대로부터 쫓겨나는 거예요. 위하게 되면 둘 다 남아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도 뼈가 있고 살이 있습니다. 눈에도 다 초점이 있습니다. 코가 둘이 하나되어 하나의 초점이 되는 것입니다. 입술도 위 아래가 하나되어 가지고 초점이 맞아 음성을 조정해야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공기를 초점이 조정하는 것입니다. 귀도 그렇고, 손도 그렇고 전부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걷는 것도 그렇습니다. 상대적인 관계가 없으면 작용할 수 없습니다. 이런 논리라는 거예요. 상대적인 관계가 없으면 작용이 없다는 논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우주의 형성에 대치해서 생각해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과학자들이 우주는 힘으로 되어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힘이 먼저예요, 작용이 먼저예요? 종이 먼저입니다. 힘이 먼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힘이 있어 가지고 작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작용은 그냥 이루어질 수 없다는 거예요.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 관계에서 작용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힘이 있기 전에 주체 대상의 관념이 있다는 것을 먼저 얘기해야 되는 것입니다.

참된 가정은 모든 완성의 본향

작용에 앞서 힘이 있으면, 힘에 앞서 주체 대상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내용이 우주 구성에 관한 자연과학적인 비판의 기준으로 우주를 분석하는 데 맞다는 것입니다. 이 우주는 전부 다 주체와 대상으로 구성되어 있고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것이 틀림없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용이 계속되는 것입니다.

가정의 왕이 누구냐? 누가 왕이에요?「아버지입니다.」여러분의 집에서 왕이 누구예요? 부모는 어때요? 미국 여자들이 남편이 왕이라고 말한 것은 틀린 것입니다. 부모가 왕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종적인 것입니다. 부모는 종적인 개념입니다. 남편 왕은 단지 횡적인 개념입니다. 지금 물어본 것의 중심은 부모입니다. *가정의 왕은 아버지요, 여왕은 어머니입니다. 자녀들은 부모에게 절대 복종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불평이 있을 수 없어요. 자유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자유도 이 기반 위에 가능한 것입니다. 경사진 곳에서 자유로울 수 있어요? 자연히 미끄러지는 거라구요. 평평한 곳, 주체 대상이 하나된 횡적인 기반 위에 서야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무엇을 하건 다 자유입니다. 미국의 젊은이들은 이것을 모릅니다. 자유가 어디에 있어요? 횡적으로 하나된 기반 위가 아니고서는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행복도 소망도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 부모가 매일 싸우는 가정에 자유가 있을 수 있어요? 근심이 가득할 뿐이지 자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언제나 수평 기반을 만들라고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거기에 진정한 자유와 진정한 행복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왜냐? 그러면 거기는 언제나 발전하고 어디를 가더라도 환영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안 됩니다.

레버런 문이 머리가 좋아요. 통일교회는 진정한 자유를 가르치는 곳이다 이거예요. 진정한 행복과 진정한 희망을 찾을 수 있는 곳입니다. 그러니까 세계를 하나 만드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개인의 몸과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방법도 선생님이 가르치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누가 주체고 누가 대상이에요? 미국 여자들이 이것을 잘 모르고 있다구요. 여자가 중심이라고 하는 거예요.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종처럼 일해야 된다고 하는 거라구요. 그건 잘못된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이 하는 얘기가 듣기 싫을지 모르지만 이것은 천적으로 타고난 운명이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말하면 그것을 천운이 보호하는 거라구요.

가정 하나를 완전히 점령하면 하늘땅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왕권을 점령하는 거예요. 가정은 왕족을 말합니다. 아무리 해도 누가 갈라놓을 수 없는 왕족의 내용을 갖고 사는 것입니다. 누구나 왕이 되고 싶어합니다. 모든 사람의 야망이 그거예요. 남자는 왕이 되고 싶고 여자는 여왕이 되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온 인류가 그러한 욕심을 갖고 있는데 어떻게 이 욕심을 채울 것이냐? 그것을 채우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여러분 마음의 욕심을 채울 수 있겠어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이 가정 개념으로만 가능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참된 가정은 모든 완성의 본향, 본거지라는 것입니다. 가정은 할아버지하고 어머니 아버지하고 자기, 이렇게 3대를 중심삼고 엮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참된 가정은 모든 것의 완성입니다. 가정에는 자녀가 있습니다. 자녀 완성의 표준이 뭐냐? 이걸 알아야 돼요. 또, 형제의 완성은 어떻게 되느냐? 부부의 완성, 부모의 완성이 어떻게 전부 다 이루어지느냐? 한꺼번에 다 완성하느냐? 하나님이 창조할 때 자녀도 아담 해와고, 형제도 아담 해와고, 부부도 아담 해와고, 부모도 아담 해와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에서 누가 중심이에요? 하나님이 중심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자녀가 되고, 하나님이 부모가 되어 그 부모를 중심삼고 형제가 나오는 것입니다. 부모가 없으면 형제가 나올 수 없습니다. 형제가 없으면 부부가 나올 수 없습니다. 부부가 없으면 부모도 없습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 4대 원칙이 언제 완성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 '내 아들들은 전부 다 완성했고, 형제도 완성했고, 부부도 완성했고, 부모도 완성했다!' 이것을 선포하는 데 있어서 한꺼번에 상을 네 개나 주는 그 시간이 어떤 때냐? 그때는 하나님이 아들딸을 결혼시키는 날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에 있어서 주고받는 내적인 사랑이 확대되었다가 나누어지고, 그다음에 결합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내적으로 주고받던 사랑의 실체를 중심삼고 주고받을 수 있는 실체의 아버지 어머니가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에 제2창조주와 같은 입장에서 아들딸을 낳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부모 완성까지 끝나면 그것이 역사를 통해서 되풀이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가정에서 부부가 얼마만큼 하나되어야 하느냐? 남편하고 진짜 하나되었느냐고 할 때, 눈을 수술해서 바꿔 끼우자고 한다면 '그러자!'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 눈도 남편을 위하고 상대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눈을 바꿔 끼우자고 하면 그렇게 해야 한다구요. 혓바닥을 빼 가지고 바꾸자고 해도 '예.' 해야지, '우, 그런 남편이 어디 있어? 풋풋풋!' 이래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웃음)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아버님이 가정 개념에 대해 이야기를 했는데, 미국에 그런 가정이 단 하나라도 있어요?「없습니다.」하늘나라에 갈 가정이 없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없습니다. 천국은 가정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은 천국 갈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아들딸은 하나님의 창조의 기쁨을 느끼도록 하기 위한 것

태초에 하나님이 창조한 이상이 그랬다구요. 지금까지 지상에 그런 이상 가정이 안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지구상에는 천국에 들어갈 가정이 없어서 천국이 지금까지 비어 있다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그 이상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니 레버런 문의 가르침이 얼마나 귀한 거예요? 이제 앞으로 문제가 계속 벌어지는데 그게 선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사탄과 대치해 나온 것입니다. 사탄이 세계적인 플러스가 되어 있고 레버런 문은 또다른 플러스입니다. 딱 반대되는 거예요. 이제 사탄세계는 사라지고 떨어지게 됩니다. 그래 가지고 새 개념이 전인류와 세계에 나타나서 하나의 세계, 행복의 세계를 건설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어떻게 그 세계를 건설할 수 있느냐? 레버런 문의 가르침 외에는 대안이 없습니다.

모든 것이 위해서 존재한다는 이 개념은 위대한 개념이에요. 어디에서건 이 개념을 중심삼고 살면 최고의 이상적인 개념이라는 걸 알게 되는 거라구요. 어디에서나 다 통하는 거라구요. 이것이 언제 완성한다구요? 결혼하기 전 날, '너는 완성한 아담이요, 완성한 형제다. 그러니까 이제 부부가 되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자리에 나가는 것이다.' 하면서 하나님이 가진 전체를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자녀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자녀라는 말은 반드시 부모를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형제도 부모를 중심삼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 부모를 중심삼고 이 부모를 대신하여 남자는 바른쪽이 되고, 여자는 왼쪽이 되어 가지고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언제나 오른쪽이 하나님편인 남자쪽이요, 왼쪽은 사탄편으로 여자쪽입니다. 여자가 타락해 가지고 사탄을 불러들였습니다.

이 모든 것을 합해 가지고 부모를 닮은 형제가 되었으니 부모도 형제와 같이, 아들딸과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완전한 부부가 되어 자녀를 낳아서 완전한 부모의 자리가 된 것과 마찬가지로,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를 그대로 닮아서 전체에 결실하는 때가 결혼할 때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때는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완성하고, 하늘 부모 앞에 형제로서 완성하고, 하늘 부모 앞에 부부로서 완성하는 거라구요. 그것을 완성했기 때문에 자기의 전권을 전부 다 다시 옮겨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재창조가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인간을 재창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재창조의 권한을 부여받아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창조 당시 기뻐하던 것처럼 보이는 실체로서 기뻐할 수 있게끔 해주는 것이 아들딸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공식이 되어 가지고 반복되어 확장해 나가는 것입니다.

자녀의 사랑이 부모를 중심삼은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자녀와 같은 때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생겨날 때도 자녀와 같이 생겨났고, 형제와 같이 컸다는 것입니다. 학교에 가서도 대학교부터는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것을 확장하는 것입니다. 갈라져 가지고 또다시 만나야 됩니다. 상대 이상을 중심삼고 구형을 만들려니까 이런 이상을 중심삼고 인간을 재창조하던 주인을 만들어서 횡적인 재창조권을 확대시켜 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천국에 아담 가정 하나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전체 천국이 충만하게끔 무한한 생산을 해서 들어가자는 것이 창조이상입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아들딸을 낳았더라면 하나님 앞에 전부 다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오누이 쌍둥이와 같이 태어난 것이 아담 해와입니다. 이들이 완전히 하나되었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아들로서 완전히 하나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자라 가지고 형제가 되어서 형제로서 확대해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되었던 것이 갈라져 나가는 거라구요. 이것이 구형입니다. 이래 가지고 커 가는 것입니다. 커 가는 것은 아들딸로서 커 가는 것입니다. 유치원 시대, 초등학교 시대, 중고등학교 시대, 대학교 시대, 대학원 시대를 거쳐서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결혼의 목적

여기에 언제나 따라다니는 것이 뭐냐 하면 전부 다 부모님을 원한다구요. 여기에 부모님이 따라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형제를 사랑하는 데는 부모가 오빠를 사랑하는 것에 자기 사랑을 플러스해서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오빠를 중심삼고 부모 사랑의 힘에 자기 사랑의 힘을 합해 가지고 오빠를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부모를 중심삼지 않고는 아들딸로서 커 가지고 여자 남자로 갈라지기 때문에 상대가 없습니다. 부모를 중심삼고 있는 여기는 상대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커 나온 것과 마찬가지로 이상을 중심삼고 실체로 여기를 찾아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상대가 없습니다. 이 상대를 어디에 가서 찾느냐? 여기는 전부 다 상대가 있는데 이쪽은 상대가 없습니다. 상대가 되기 위해서는 영적 세계와 육적 세계가 들어맞아야 돼요. 그래서 아담이 자라 가지고 전부 다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올라가서 비로소 상대가 되는 거라구요.

아담을 중심삼고 볼 때, 아들로서 형제로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전부 다 커 가지고 보니까, 대학을 나오고 박사 학위를 따고 나서 보니까 남자 여자들의 갈 길이 명예의 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길을 찾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동물을 보고서도 '상대를 저렇게 사랑하는구나!' 하는 것을 다 배우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동물세계에 성교육이 필요해요? 자연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알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주위 환경을 보고 배우는 거예요. 곤충도 그렇고, 동물도 암놈 수놈이 있어 가지고 하나되는 것은 마찬가지라구요. 남자 여자도 똑같습니다. '아, 상대와 저렇게 해 가지고 둘이 하나되는구나!' 하고 아는 거예요. 그렇게 즐거운 거예요. 그 즐거움이 확대됨으로 말미암아 벌어지는 것이 종족의 번식이라는 것입니다.

결혼의 목적은 자기 완성과 우주 주관입니다. 자기 완성과 더불어 우주를 장악하고 미래의 세계를 포용하는 것입니다. 결혼의 목적이 그것입니다. 자기 완성하여 하나님을 점령해 가지고 영원히 하나님과 같이 창조이상을 협조한 상대로서 남아지겠다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선한 아들딸을 창조했기 때문에 선한 아들딸을 많이 낳아서 길러야 되는 것입니다. 아기를 낳지 않는 것은 죄라구요. 그렇게 해서 하나님이 다스리는 세계,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세계를 무한히 확장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즐거운 이상세계를 만드는 거예요.

그것이 3대축복입니다. 개성을 완성하면 하나님이 다스리는 이 세계에 소유권이 생기는 거예요. 그러면 기쁨이 배가하는 것입니다. 자녀를 번식하면 횡적 세계에 기쁨이 차고 넘친다구요. '만세!' 하는 소리가 온 사방에 퍼지는 거라구요. 그걸 보고 하나님도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녀를 많이 가지는 것이 부부의 최고 희망입니다. 미국 여자들, 어머니처럼 자녀를 많이 낳는 것이 어때요? 그거 좋아요?「예, 좋습니다.」그거 왜 그래요? 여러분의 자녀는 천국 백성입니다. 영원한 세계의 백성이 되는 거라구요. 자녀를 얼마나 많이 낳았느냐 하는 것이 여러분이 저나라에서 자랑할 수 있는 기준이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가장 자랑스러운 최고로 소중한 재산이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다들 알고 있지요? 믿음의 자녀를 많이 만드는 것이 하늘나라에 가서 여러분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가인편 자녀와 아벨편인 자기 자녀가 하나되면 타락 세계를 복귀하는 이상 기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둘이 하나됨으로써 확장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은 아들 완성, 그다음에는 형님 완성, 오빠 완성, 남편 완성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해와는 딸 완성, 그다음에는 누이동생 완성, 아내 완성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딱 준비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이나 해와는 출발해 가지고 이젠 더 갈 데가 없습니다. 더 연장하려야 연장할 수 없습니다. 가만 보니까 남자나 여자나 상대를 찾아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적으로 결혼을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고속도로

*옛날을 생각해 보면, 조그마해서 언제나 시끄럽게 앵앵거리던 해와요, 해와가 생각할 때 항상 문제를 일으키던 아담이었다는 거예요. 지금도 마음에 안 든다구요. 그러나 이제는 눈으로 보는 것이나, 만져 보는 것이나, 코로 냄새 맡는 것이나, 귀로 듣는 것이나, 모든 감각의 관심이 상대편으로 향한다는 것입니다. 온 피조만물이 전부 다 쌍쌍조직으로 되어 그런 작용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이상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디서 만나야 되느냐? 참사랑의 고속도로는 여기밖에 없습니다. 종적인 고속도로는 이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쌍방이에요. 종적으로 두 갈래의 길입니다. 한쪽 방향이 아닙니다. 이건 이 길밖에 없다구요. 아무리 확장하더라도 두 갈래로 가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 둘이 만나느냐? 언제나 종적인 중심은 부모입니다. 이것이 부모예요. 부모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여기에서 내려오는 거라구요. 내려와 가지고 점점 자라는 것입니다.

영적인 부모가 여기에 오고, 육적인 부모가 여기에 와 가지고 어떻게 하나되느냐? 영적인 것과 육적인 것, 이렇게 둘로 되어 있다구요. 이 두 선이 한 점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 한 점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 자리에서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자녀 완성, 형제 완성, 남편 아내 완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기 와서는 떨어지려야 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결혼입니다.

이 말은 뭐냐 하면, 이 남자 여자 가운데 아들딸이 들어가 있고, 형제가 들어가 있고, 미래의 남편 아내가 들어가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자녀 완성, 형제 완성, 부부 완성, 부모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으로 묶어진 내용이 있기 때문에 참된 아들을 낳을 수 있고, 참된 형제를 낳을 수 있고, 참된 부부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말입니다. 동기가 없어 가지고는 안 나온다는 거예요.

이렇게 하나님도 상대 이상으로 창조되어 가지고 종적 횡적으로 결합함으로 말미암아 부모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 부모의 출발,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영육으로 세계 온 인류의 부모가 될 수 있는 이 놀음을 하기 위해서 아담 가정과 같은 가치의 것을 횡적으로 죽 확장시킨 것이 인류입니다, 인류의 가정들입니다. 인류의 가정들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와 같은 입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혼한 첫날밤에 누구를 먼저 내세우고 가느냐? 아들딸이 먼저 왔다는 것입니다. 아들딸로 처음 시작했으니 아들딸을 세우고 그 뒤에 형제 자매를 세워서 이것을 중심삼고 세 번째 만에 합하는 것이 부부의 사랑입니다. 이것이 여기에 와서 합해 가지고 부모가 되어서 이렇게 나가는 것입니다. 남자도 마찬가지고,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자녀, 형제, 부부, 부모의 자리를 거쳐 가지고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서, 하나님이 자라 나오던 모든 것을 대표할 수 있는 자리에서 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자리는 자녀 사랑의 완성지요, 형제 사랑의 완성지요, 부부 사랑의 완성지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지금까지 보이지 않는 모든 이상이 실체 대상이 나타남으로써 옛날에 구상하던 아들딸의 모든 전부가 완성 기준을 중심삼고 형제 완성지, 부부 완성지가 되는 거라구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바라던 소원이 여기에 와 가지고 비로소 자녀의 완성이요, 형제의 완성이요, 부부의 완성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와서 모든 완성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내적으로 생각하고 외적으로 생각한 이 전부가 결실한 하나의 자리가 결혼식을 하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할 때 자기의 상대는 쌍태로 태어난 오빠입니다. 오빠하고 결혼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해와도 자기 오빠하고 결혼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남매로 결혼해서 잘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머니 아버지의 대신이 되어서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싸울 수 없다구요. 그래야 결혼한 첫날 사랑하는 것의 몇 십배, 몇 백배 이상으로 커 가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돼요? 그렇게 커 감으로 말미암아 천국에서 자기 소유권이 넓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서 전부 다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면 할수록 하나님의 사랑하는 그 권을 내가 전부 다 점령할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내가 제2의 주인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닮아 났으니 제2창조주와 같이,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짓던 것과 같이 아들딸을 만들어 가지고 주인의 자리에 서서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이상적인 첫 조상의 자리에, 하나님과 대등한 가치의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낳는 창조의 기쁨

앞으로 세계가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로 커 가면 커 갈수록 가정적 가치가 많아짐으로 말미암아 많은 가정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자랑하기 때문에, 옛날 개인시대나 종족시대에 살다 갔던 사람들도 앞으로 세계시대의 가정을 중심삼은 오늘날 우리들을 존경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자리는 형제로서 완성한 자리입니다. 하나님이 비로소 아들딸 완성의 졸업장을 주고, 그다음에 형제의 졸업장을 주고, 부부의 졸업장을 주게 되면 하늘땅이 완전히 이 자리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 셋이 하나되는 자리가 이 점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옛날에 생각한 내적인 입장에서의 자녀, 형제의 자리, 그다음에 부부로서 바라던 것이 다 이루어진 자리입니다. 하나님은 내적인 자리에 있습니다. 이것이 외적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여기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횡을 중심삼고 합하는 거라구요. 그 자리는 모든 것이 완성된 자리입니다. 하나님이 이곳에 머무는 것입니다.

영적인 하나님이 육적인 자리에 서 가지고 횡적인 기반에 많은 아들딸을 지상에 펴서 하늘나라를 만든 것입니다. 자기 가정을 확대해 세계를 만든 것이 하늘나라입니다. 아들딸을 낳는 것은 하나님이 창조한 기쁨을 우리 인간에게 느끼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품는 것은 우주를 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갖고 있는 모든 아들딸에 대한 기쁨, 형제에 대한 기쁨, 부부에 대한 기쁨, 부모에 대한 기쁨을 완전히 우리에게 상속해 준 것입니다. 이렇게 된 결과를 두고 볼 때, 하나님도 위해서 창조했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은 타당한 이론이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여기에서 태어나면 여기서부터 횡적으로 수많은 이와 같은 가정을 중심삼고, 이 시스템을 중심삼고 무한히 확대하려고 했던 하나님의 이상이 다 깨져 나갔습니다. 사탄 세계가 되어 버리고 말았다는 거예요. 이 3대만 됐더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과거 현재를 중심삼고 보면 현재와 같은 입장은 아버지입니다. 이것을 눕히면 가운데가 현재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미래예요. 3세계가 이렇게 연결되어 가지고 이것이 가정에서 뭉치는 것입니다.

과거와 미래는 종적으로 같은 선입니다. 아담이 이렇게 되었다면 이것을 중심삼고 이 자리가 현재의 부모의 자리이고, 할아버지의 자리가 하나님의 자리이고, 손자의 자리가 아들딸의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아담의 아들딸이 되는 거라구요. 종적인 것을 횡적으로 눕혀 놓으면 이와 같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게 아들딸의 심정, 형제의 심정, 부부의 심정, 부모의 심정의 네 가지가 4대 심정권이요,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영적 세계, 천상 세계를 대신하고, 아담은 지상 세계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천상 세계와 지상 세계를 합해 가지고…. 여기에 대표적인 형태로 보면 할아버지는 하나님의 자리이고, 아담 해와는 부모의 자리이고, 아담 해와의 자리는 아들딸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3대가 뭉쳐 있는 것이 가정입니다. 이게 횡적으로 확대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는 하늘나라인 영적 세계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할아버지를 하나님같이 모셔야 돼요. 하늘나라의 전권대사입니다. 그다음에 어머니 아버지는 현재를 상징하기 때문에 세상의 모든 인류 가정을 대표한 왕과 여왕입니다. 부모는 인류를 대표한 왕과 여왕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들딸은 미래입니다. 미래에 있어서 영계와 지상 세계, 두 세계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왕자 왕녀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특권적인 가치를 가진 것이 인간이기 때문에 잃어버린 그것을 찾기 위해서 모든 사람이 할아버지가 왕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왕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고, 자기가 왕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에게 부여된 특권입니다. 이것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니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의 아들딸은 왕자 왕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물어 보면 ‘할아버지가 왕이 되면 좋겠다. 아버지가 왕이 되면 좋겠다. 내가 왕이 되면 좋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대답을 하는 것은 본래 인간이 가졌던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라구요. 그래서 그것을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참사랑을 가진 분

왕권을 가지면, 어느 나라에 가든지 영계나 지상 세계의 어디를 들어가도 반대하는 것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에게 '이 세계는 네 나라야. 네 것이야.' 그렇게 교육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중심이 된 왕인데, 중심 된 왕의 개념을 상속해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상대적인 세계를 사랑하고 나서야 그 나라 전체를 관리하고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랑의 비준에 따라서 천상 세계에 머물 수 있는 소유권, 활동권이 좌우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영계에 가서도 '난 지상 세계의 왕이요, 지상 세계의 왕자로 하늘나라의 왕을 모시고 왔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종적인 세계는 번식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이것을 횡적으로 전개해 가지고 이와 같은 모델형을 전부 다 가정 가정마다 만들어야 됩니다. 하나님은 전부 다 이들 앞에는 아버지입니다. 몇 대가 벌어져도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런 가정이 횡적으로 수없이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중심은 마찬가지입니다. 중심은 하나라는 거예요. 이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종족 메시아, 국가 메시아가 되는 것입니다. 자연적으로 종족을 중심삼고 한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가정 메시아, 종족 메시아, 국가 메시아, 세계 메시아로 나가는 것입니다. 메시아의 개념은 참부모입니다. 알겠지요? 참부모는 참사랑을 가지고 오시는 분입니다. 사탄세계에는 참부모가 없다구요. 거짓부모, 거짓사랑만 있다는 것입니다. 거짓사랑은 거짓생명을 낳는 거라구요.

참사랑은 영원한 사랑입니다. 영원한 사랑 가운데 영원한 생명이 존재할 수 있는 것입니다. 타락 이후에 그러한 참사랑과 영원한 생명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영원한 사랑, 영원한 생명과 영원한 혈통을 잃어버렸습니다. 그것을 재창조해야 됩니다. 그러고 나서야 본연의 세계에 도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섭리의 목적입니다.

종적인 세계는 단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번식이 안 돼요. 영적인 세계는 확장할 수 없습니다. 영계는 번식이 없다구요. 왜 그러냐? 종적인 것은 오직 한 점입니다. 중심점만 있지 면적이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그런 생산지가 필요한 것입니다. 천국 백성을 생산하는 데에 이상적인 제도가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지요?「예.」

가정이 되었으면 언제나 아담 가정과 마찬가지예요. 기독교에서 그러지요? 할아버지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고, 할아버지의 할아버지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는 거라구요. 또, 아버지도 그렇게 부르고, 그다음 후손들도 전부 다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다 이거예요. 그거 왜 그런 거예요? 이런 걸 전부 다 모른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가정은 아담 가정과 마찬가지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똑같은 가치를 갖는 것입니다. 언제나 하나님은 아버지의 자리에 계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대가 달라도 중심 되는 분은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가정은 아담 가정과 같은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광대무변한 천국이 우리가 가는 고향입니다. 모든 완성의 본향이라구요. 최종 정착지인 영원한 본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참된 가정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참된 가정에는 3단계가 있습니다. 부모와 자기 부부와 자녀가 있습니다. 이것은 전체 인류를 대표한 것입니다. 어느 곳이나, 어느 나라에서나 부모시대, 부부시대, 자녀시대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다 있다구요. 이 3시대의 사람들이 전부 다 모여 훈련하는 장소가 가정입니다.

이와 같은 가정 생활을 전세계적으로 확대해 놓은 것이 지상 천국입니다. 어린아이를 보면 자기 아들딸과 같이 생각하고, 자기와 나이가 비슷한 또래의 사람들은 자기 형제와 같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비슷한 나이의 여성을 보면 '아, 내 누이동생이다. 내 언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부부가 아닙니다. 그것이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을 거치고야 부부의 사랑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참된 가정에서 천국 본향의 완성이 나온다

미국 여자들은 부부의 사랑을 먼저 원하지요? 자녀의 사랑이 먼저입니다. 그다음에 형제의 사랑을 거치고 나서 연결되는 것이 부부의 사랑입니다. 나이 많은 할아버지 할머니를 보면 자기 친할아버지 할머니처럼 대하고, 자기 부모와 비슷한 나이의 어른을 자기 부모처럼 대하는 것입니다. 형이나 언니 관계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살다가 영계에 가게 되면 아무런 문제가 없고, 아무런 장애도 없다는 것입니다. 자유입니다, 자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 티켓이 가정입니다. 전체 우주를 통과할 수 있는 티켓이 참사랑을 중심한 가정의 완성입니다. 여러분 모두가 그 티켓을 얻은 거예요. 이것을 갖고 있으면 어디를 가더라도 문제가 없습니다. 못 갈 곳이 없습니다. 경계선이 없다는 거예요. 어디나 자유로이 다닐 수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이 뭐냐 하면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입니다. 내가 3대 왕권을 이어받았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를 대신하고 영계를 대신해서 미래의 세계를 전부 다 완성시키려고 온 것이 '나' 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바라던 소원을 성취하기 위해서 종적인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전개한 완성의 실체로 왔다는 것입니다. 나라가 이 목적을 위해서 존속하니만큼 나라가 나를 반대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 부처끼리도 서로 어떻게 자랐는지 궁금하지요? 아내가 어떻게 자랐는지 알고 싶으면 아들딸을 보면 되는 거예요. 자기 딸이 아내의 자란 모습을 보여 주고, 자기 아들이 자기가 자라온 것을 보여 주는 겁니다. 그 아들딸이 자기들이 자란 모습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 가정에서 자라 온 자기들의 과거 모습을 보여 주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렇게 자라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완전히 상대에게 전부 다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6천년이란 세월을 거쳐 가지고 50억의 인류가 살고 있지만, 아담 가정과 같이 한 시대로써 50억 인류의 가정을 오시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아버지 어머니 개념을 접붙여 놓으면 세계는 통일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것이 본래의 청사진이라는 것입니다.

세계는 하나의 세계를 향해 나가고 있습니다. 레버런 문을 전부 다 참부모로 모시는 날에는 순식간에 세계는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 내용과 전통과 지금까지 쌓아온 실적은 세계를 완전히 하나 만들고도 남습니다. *우리에게는 청사진이 있다는 거예요. 전세계의 유명한 석학들이나 지식인들이 그것을 보고 그 가치를 깨닫기만 하면 눈이 이렇게 커지는 거예요. '빨리 하나님의 이상을 점령해야지.' '전인류가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모든 재산을 갖고 싶다.' 그러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인간이라면 그러한 야망을 다 갖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일단 내용을 알고 나면 실천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여러분, 다 알겠어요?「예.」여러분이 선생님보다 더 잘 알고 있다는 거예요. 어째서 그러냐? 여러분의 힘이 나보다 세다구요. 여러분은 다수이고 선생님은 겨우 한 사람뿐입니다. 동서사방에 태산같이 얼마나 사람들이 많아요? 수십 년 동안 수많은 나라와 국민들이 밤낮으로 확대될 거라구요. 수천년간 그렇게 확대된다고 생각해 보면 나중에 가서는 우주적인 통일 세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한 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얼마나 우리의 이상이 멋지냐 이거예요. 아멘! (박수)

결론은 이것입니다. 아주 간단해요. 참된 가정에서 천국 본향의 완성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여러분의 가정이 그런 가치를 갖고 있었다 이거예요. '어머니, 감사합니다. 할머니, 감사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형님, 감사합니다. 친척분들, 감사해요.' 하고 매일매일 절하고 다녀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가정이 그런 권위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왕족의 자리

미국 사람들은 친척이 없다구요. 천사장과 마찬가지예요. 천사장은 상대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프리 섹스, 알코올 중독, 호모섹슈얼, 레즈비언 같은 현상들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사랑의 상대를 싫어하는 거라구요. 상대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마약을 사랑보다 더 좋아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사랑이 무의미해졌다 이거예요. 이것이 문제라구요. 협회장!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선생님이 말한 내용을 알겠지? 언제나 입을 열면 불어대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래 가지고 왕권을 중심삼고 황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천국은 왕권을 중심삼고 가는 곳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보면, 왕권과 횡적인 친족권은 가인 아벨입니다. 가인 아벨 관계가 하나되어야 하나님이 임재하여 주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지 창조의 이치이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이와 같이 살던 사람들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라구요. 가정으로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개인으로 가는 곳이 아닙니다.

*종적인 왕권이 주체라구요. 이 종적인 왕권과 횡적인 황족권이 하나되어 가지고 보다 큰 통일된 세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하나님과 연결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최고의 상대와 연결되는 거라구요. 마이너스 입장에서 더 큰 플러스와 하나되어 발전하는 것이 이상세계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재창조의 공식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어쩔 수 없어요. 통일교회의 이 개념 이상의 대안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대통령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레버런 문의 뒤를 따라와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진짜는 영원히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든 나라든 전부 이 말을 따라가야 됩니다. 그러면 세계가 따라올 거라구요. 여기에 축복받은 통일교회 사람들은 선생님의 일족이 되어서 들어가는데, 여기에서 떨어져 나가면 전부 어떻게 할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할 거예요? 그게 축복가정이라구요. 반대한 사람들은 어떻게 할 거예요? 반대한 사람들은 자기 아들딸이나 손자들이 전부 다 '아버지 어머니는 왜 반대했습니까?' 이렇게 참소한다구요.

*자기 아들딸뿐만이 아니고 조상들과 후손들까지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왜 레버런 문을 반대했소? 왜 나쁜 길로 갔소?' 하는 거예요. 아담과 같이 나쁜 조상이 되는 거라구요. 아담의 후손 되는 모든 사람들이 언제나 아담을 참소했던 것입니다. 왜 타락해 가지고 이런 비참한 상황을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재창조의 과정을 가지 않으면 안 되게 만들었느냐는 것입니다.

그 말은 거기에 반대하지 않고 복종하면 재창조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이후에 인간들은 완성 개념을 모르게 되었다구요. 모든 것을 부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재창조의 길은 반대로 올라가는 길입니다. 탕감의 길이라구요. 이론적으로 이것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영원한 가정적 왕권, 종족적 왕권, 국가적 왕권, 세계적 왕권, 천주적 왕권을 편성할 수 있는 황족권을 편성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통일운동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이루기 위한 것이 4대 원칙입니다. 장자권 복귀를 하고 그다음에는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한 다음에 황족권 복귀를 이루어야 합니다. 언제든지 이것을 기억해야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 네 가지 개념을 항상 기억하고 있어야 됩니다. 첫째가 장자권 복귀, 그다음이 부모권 복귀입니다. 우리는 부모를 가졌습니다. 이것이 가장 자랑스러운 거예요. 참부모를 가졌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나왔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왕권이 뒤따르고, 왕권을 중심삼고 주위 친척들은 황족의 자리에 오르는 거예요. 축복가정은 황족의 자리입니다.

마찬가지 의미라구요. 타락으로 인해 이러한 이상 개념을 잃어버린 거라구요. 이것을 복귀하는 것이 재창조의 목적입니다. 어떻게 잃어버린 것을 복귀하느냐? 그것을 복귀하는 데 중심 되는 분이 레버런 문입니다. 참부모라구요. 참부모는 진정한 때를 알고 선악을 분별할 줄 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선을 알고, 레버런 문은 악을 아는 데 있어서 왕입니다. 악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고, 선을 가장 잘 아는 분이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재창조를 이루려면 영점 자리에 들어가야

그래, 레버런 문은 악당 중의 악당, 최고 나쁜 사람으로 취급받았습니다. 사탄이 뒤에서 이렇게 쫓아낸 거라구요. 그렇지만 하나님은 품어 준다는 거예요. 세계·국가·종족·가정에 있어서 사탄은 이제 낭떠러지에 처해 있다 이거예요. 한 번만 때려도 '끽!'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사탄까지도 구해 주기를 원한다구요.

하나님은 원수의 개념이 없습니다. 만일 하나님에게 원수의 개념이 있다고 하면 이원론이 되는 거라구요. 창조의 개념에는 이원론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절대 하나입니다. 타락한 세상을 복귀해 나오는 것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원수가 세계를 지배해 나오더라도 하늘은 그 원수를 미워하는 개념을 가질 수 없다는 거예요. 미래에는 사탄까지도 구하려는 것입니다. 사탄도 이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는 사탄도 자기 입장을 주장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에게는 원수의 개념이 없습니다. 미국은 레버 문에게 최고의 원수 나라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어떻게 반대했어요? 전국적으로 언론이 20년 동안 선생님을 쳤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러고 있다구요. 그래서 그동안 레버런 문도 그와 같은 언론 기반을 닦았습니다.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혼자서 1700여개 일간신문과 대결해 온 것입니다. 지금은 [워싱턴 타임스]를 다들 무서워한다구요. 일개 신문사가 주위의 수많은 자유주의 신문들과 투쟁해 나온 거라구요.

미국에는 희망이 없다구요. 미국의 미래가 없어요. 미국의 지도자들도 이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구할 거예요? 살아날 방법이 있느냐 이거예요. 타락한 세계는 그것을 모릅니다. 오직 레버런 문에게만 희망이 있다는 것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레버런 문을 제일 미워하는 거라구요. 사탄의 목적은 하나님의 이상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파괴해 놓은 것을 재창조해서 완성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180도 반대입니다.

그래, 왼편 강도는 하나님편을 부정하고, 오른편 강도는 하나님편을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누구도 하나님을 완전하게 알지 못했다구요. 이것이 문제라구요. 레버런 문이 처음으로 하나님이 살아 있다는 것을 완전히 가르쳐 준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하나님이 지상에 내려올 수 있는 길은 뭐냐? 위하여 살면 됩니다. 이것을 부정할 수 없다구요. 참사랑의 근본은 위하여 사는 데 있습니다. 근본 뿌리가 거기입니다. 그곳으로 돌아가고 싶어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참사랑과 연결되려면 먼저 그 뿌리와 연결되어야 돼요. 그것 이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사탄의 개인 중심한 개념을 가지고는 영원히 참사랑과 연결될 수 없습니다. 오직 위하는 데서만 참사랑의 뿌리와 연결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종교세계에서는 모든 것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세계도 부정하고, 나라도 부정하고, 부모도 부정하고, 모든 것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아래쪽에 계시는 거라구요. 사탄은 이 위에 있습니다. 이것이 사탄은 아래로 내려가고 하나님은 위로 올라가 가지고 본래의 자리로 바뀌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제로 포인트(영점)에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와 마찬가지로 재창조의 과정에서는 리소스(resource;원자재)는 자기 개념이 없어야 됩니다. 완전히 자기 개념이 없는 자리에서만 재창조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지금 타락한 세계는 재창조의 과정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점의 자리를 거쳐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창조본연의 이상적인 존재로 창조될 수 없다구요.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세계가 레버런 문을 부정한 것입니다. 전세계가 얼마나 레버런 문을 부정했느냐 이거예요. 40년 동안 한국 전체가 반대하고, 모든 가정이 반대했다 이거예요. 이러한 반대하던 환경을 전부 다 넘어서 세계적인 승리 시대를 맞이한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한꺼번에 모든 것이 인정을 받은 거라구요. 인식이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참된 축복가정은 하늘땅을 완성시킬 수 있는 본향의 근거지

한국의 모든 정당이 나를 반대했다구요. 북한이나 남한이나 전부 다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런 건 전부 다 흘러가는 거라구요. 지금은 어떠냐? 북한이 김일성의 생일에 '레버런 문, 최고의 손님으로 초대하겠으니 제발 오십시오.' 했던 거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북한에 갔을 때, 당신을 형님으로 삼고 나는 동생이 되었지만, 동생의 말을 들어야 된다고 한 것입니다. 형님의 사상으로는 세계를 요리할 수 없지만 동생의 사상으로는 세계를 요리할 수 있다고 들이댄 거예요. 북한보다 내가 소련이나 중국에 더 큰 세력 기반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도 마찬가지라구요.

김일성이 뭐라고 했느냐면, 남한은 레버런 문을 반대해도 자기는 레버런 문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가 '무신론은 이제 끝장이 났다. 왕 같은 존재가 레버런 문이라는 걸 잘 안다. 마음을 열어 환영하겠으니, 2천4백만명 주민들에게 원리를 가르쳐 달라. 하나님의 사상을 그들에게 심어 달라.' 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3주 동안이면 완전히 방향을 전환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결과를 가져올 수 있게 되면 전세계가 보고 얼마나 놀라겠느냐? 레버런 문이 얼마나 엄청난 힘을 가졌는가를 알 것입니다.

단 한 번에 세계가 뒤집어지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 생각하기를, 김일성 김정일 부자와 더불어 앉아서 얘기를 하게 되면 누가 이길 것이냐는 거예요. 누가 더 긴 시간 동안 말할 수 있겠느냐? 사흘, 석 달을 계속 말할 수 있느냐?

누구든지 짧게 얘기하는 편이 지는 겁니다. 내가 보통 서너 시간은 넘게 말씀하지요? 세상의 목사들은 예배 설교가 30분 40분이면 다 끝난다구요. 그렇지만 나는 그렇게 하면 양이 안 찹니다. 해야 할 말이 너무 많다구요. 말꼬리가 계속 이어진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한 번에 16시간 반 동안 말씀한 기록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긴 시간 동안 어떻게 화장실도 안 가고 말씀할 수 있느냐고 하더라구요. 그것이 이상한 거예요. 이해가 안 간다고 하는 것입니다.

통역하는 박보희는 말이에요, 똥 오줌을 쌀 지경이었을 거라구요. 내가 그 사정을 이해한다구요. '아버님, 더 이상 못 참겠습니다.' 이러는 거예요. 그 시간에는 아주 열강을 하는 나머지 땀으로 다 흘려 버리는 거라구요. 그래서 오줌으로 나올 게 없다 이거예요.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는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앞으로는 레버런 문이 없어도 된다는 것입니다. 참된 축복가정들이 이 하늘땅을 완성시킬 수 있는 본향의 근거지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 놀라운 것이 거짓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다구요. 짐 버흐만!「예.」버흐만도 자주성이 너무 강해! 한국 축복가정들을 좋아하지 않지? '좋아할 게 뭐야? 선생님이 결혼하라고 해서 전부 다 속아서 했지.' 이렇게 생각했을 거라구요. 그렇지만 여러분은 한국 사람이나 일본 사람하고 축복받은 것을 감사해야 된다구요. 이 축복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복을 받게 된 것을 매일같이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선생님을 따르게 되어 가지고 매일 아침 이스트 가든에 먼저 온 사람 열 명만 참석시킨다고 하면 그 줄이 뉴욕이나 워싱턴으로부터 플로리다나 마이애미까지 지나서 남미까지 이어질 것이라구요. 그런 것 생각해 봤어요?

*그만큼의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 서 있는 분이 진짜 참부모냐? 정말 실제일까?' 하는 거예요. 이것이 문제라구요. 정말로 여기에 서 있는데 말이에요, 그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우주적인 문제라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싸움이 벌어지면 비디오 테이프를 보여 주면 된다구요. 하나님이 그런 장치를 다 만든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내가 없더라도 여러분은 틀림없이 천국에 들어가고, 하늘 나라 백성 되는 티켓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티켓을 받을 거예요, 받았어요?「받았습니다.」암만 가졌더라도 여기에 합격되지 않으면 통과되겠어요? 천상의 영계에서 통과될 것 같아요? 듣기는 완전히 들었어요. 하지만 완전히 합격은 못 했습니다. * 사람마다 수준이 백 퍼센트 다른 거예요. 백인 흑인 황인의 개념이 다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그 나타나는 결과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걸 다 어떻게 통일시키느냐?

생활 습관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치즈나 햄버거를 좋아하고, 한국 사람들은 고추장이나 김치 같은 것을 좋아합니다. 미국인들은 그렇게 매운 건 싫지요? 색깔도 치즈 색깔 같다구요. 그러나 맛을 보면 '어 억!' 한다는 거예요. 즉각 지옥 같다고 하는 겁니다. 그거 싫어한다구요. 이것을 어떻게 균형을 잡느냐? 쉬운 일이 아닙니다. 수많은 시간이 걸린다는 겁니다. 수십 년이 걸릴 거라구요. 어떻게 이 기간을 단축하느냐? 그러려면 모험을 해야 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섭리의 봄 - 성약시대의 시작

이제 4월, 꽃피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성약시대를 맞이해서 꿈으로 바라던 때가 지금 왔습니다. 해마다 봄은 찾아왔지만, 섭리의 봄은 비로소 금년 성약시대를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시작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와 같은 봄철에 참부모님을 모시고, 참부모의 나라와 세계를 다시 찾을 수 있는 기쁨을 가지고, 천하에 우리를 막을 수 있는 것은 없다고 하는 자신을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이 나라를 들었다 놓아야 되겠습니다.

지금 청소년들이 다 죽어 가잖아요? 에이즈를 누가 막을 거예요? 그건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그렇지요?「예.」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여러분은 잘 알지요?「예!」여러분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알고 미국을 구해야 됩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소원입니다. 미국을 구하게 되면 자유세계가 그 뒤를 따라갈 거라구요.

지금 미국이 사탄의 무대가 되어 가지고 세계를 망치고 있습니다. 몇 해 후에는 미국의 젊은이들이 비행장에서 들어오는 것을 내가 막으려고 한다구요. 데모를 해 가지고 '오지 마라, 이놈의 자식들!' 이런 놀음을 할지도 모른다구요. 전세계인들이 '양키 고 홈!(Yankee go home!)' 하는 거라구요. 어디에 가더라도 환영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왜 이렇게 되었느냐? 잘못된 걸 심어 놨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게 알고 새로이 각성해야 됩니다.

이제 잘 알았으니까, 대학을 나와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면 행세를 해야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가르쳐 줘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사명입니다. 어디에서나 그래야 돼요. 단 한 사람을 만나더라도 이걸 가르쳐 줘야 한다구요. 단체라든가 학교를 방문해서 가르치라는 것입니다. 학생 전체를 모아 놓고 가르쳐 주라는 거라구요. 엔 비 시(NBC), 시 비 에스(CBS) 같은 방송국에 가서 마이크를 달라고 해서 미국의 살길에 대해서 강의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왜 못 해요? 여러분은 죽지 않았다구요. 살아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걸 원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나라를 일깨워야 됩니다. 여러분 나라의 상황을 보라구요. 얼마나 비참하냐구요. 지옥으로 떨어져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누가 이것을 막을 거예요? 아무도 할 수 없습니다. 오로지 무니(Moonie;통일교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그것은 여러분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이 나라를 구해야 된다구요.

이 나라는 레버런 문의 나라가 아니라구요. 레버런 문은 여러분 나라에 온 손님일 뿐이에요. 고향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고향을 떠나 수십 년간 외국 땅에서 보냈다구요. 그동안에 얼마나 많은 핍박을 받았는지 모릅니다. 동서사방에서 핍박받았다는 거라구요. 고향에서 그걸 원하지 않는다구요. 선생님의 부모나 친척들이 원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나라는 여러분이 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에도 종족적 메시아를 전부 다 파송한 것입니다. 160개국에 젊고 강한 사람들을 뽑아서 다 파송한 거라구요. 그래, 종족적 메시아는 고향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어머니와 두 자녀, 해와와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와 만나는 거예요.

해와가 타락해서 가인 아벨을 품고 지옥으로 떨어졌습니다. 사탄을 따라 간 타락한 아담 대신에 참아담으로 나타난 분이 메시아입니다. 메시아는 한 사람인데, 어떻게 전세계의 가정들까지 확장시키느냐? 그것은 어렵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다른 전략을 택했다는 것입니다. 그걸 확대시키려고 세운 것이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자기 종족을 구하기만 하면 돼요. 그것은 문제없다 이거예요. 50억의 모든 인류가 레버런 문을 세계적인 지도자로 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수없이 반대를 받았지만, 세상도 사탄편에 서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하나님편이라는 것입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이상을 깨뜨리려고 한 것입니다. 완전히 반대해 가지고 무너뜨리려고 했다구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무너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딱 버티고 서 가지고 전세계를 향해 당당하게 선포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사탄세계는 전부 다 후퇴해 가지고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통일사상을 환영하는 나라가 있어도 섭리의 방향을 바꿀 수 없어

레버런 문을 보라구요. 자기 힘을 과시하던 자들은 전부 다 사라졌다구요. 미국 정부도 마찬가지고, 소련도 마찬가지고, 김일성도 마찬가지라구요. 레버런 문을 가장 미워했던 최고의 적들이 깨끗이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미국이 나를 필요로 합니다. 시 아이 에이(CIA;중앙정보국)가 나를 필요로 하고, 에프 비 아이(FBI;연방수사국)가 나를 필요로 한다는 것입니다.

마약과의 전쟁을 지휘한 사람이 누구예요? 레이건 행정부와 부시 행정부가 마약 전쟁을 선포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실패했다구요. 그걸 누가 승리하게 할 수 있느냐?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부시가 나와 상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도와 달라고 하면, 대학의 문을 열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학생들에게 레버런 문의 사상, 하나님주의와 두익사상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좌익과 우익, 유신론과 무신론을 완전히 하나 만드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그런데 그것이 물건너갔습니다.

지금도 그렇게 만들고 있다구요. 러시아를 보라구요. 미국의 아이비리그(Ivy League) 대학과 같은 최고 명문 대학이 모스크바 대학인데, 그 대학의 정치외교학과 최고의 천재적인 학생들을 한 자리에 모아 놓고 교육한 것입니다. 미래 세계에 있어서 세계 지도자로 키우기 위한 교육을 시킨 거라구요. 이와 같이 대학들이 완전히 레버런 문의 사상을 받아들이고 있다 이거예요. 젊은이들이 떼를 지어 몰려온다는 거예요. 너무 몰려와서 걱정이라는 것입니다.

이미 레버런 문을 러시아가 초대했어요. 작년 레버런 문의 생일 전에 러시아가 초대를 한 거예요. 소련의 옐친이 초대했지만 가지 않았다구요. 소련에서의 정치적 관점이 별로 안 좋더라구요. 우크라이나 정부의 수상도 나를 국빈으로 초대했습니다. 방송 언론 매체까지 보도를 하더라구요. 나라를 완전히 맡기겠으니 들어와서 마음대로 활용하라고 허락한 것입니다. 그래서 전 각료와 공무원들이 두 번이나 하나님주의를 교육받았습니다. 하나님주의와 두익사상의 개념을 듣고 그들이 깜짝 놀란 거예요. 이것은 세계적인 사상이라고 말이에요.

생각해 보라구요. 공산주의가 절대적인 통치 이념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그것이 실패로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그 빈 자리를 무엇으로 채울 것이냐 이거예요. 그래서 그들이 대안을 찾았지만 어디에서도 못 찾았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제 찾았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의 사상이 공산주의 사상보다 고차원적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 문을 열고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그런 곳에 레버런 문이 가지 않았느냐? 그 나라를 통일하게 된다면 남북한은 어떻게 하느냐? 그것이 문제입니다. 아담 국가, 해와 국가, 가인 아벨 국가를 바꿀 수 없다구요.

구소련의 독립국가연합은 열다섯 개의 공화국이 연합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 세 나라가 국교로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소련에 그런 강력한 기반이 있는데 왜 그쪽으로 가지 않느냐? 그러면 자유세계는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방향을 전부 바꿔야 돼요.

선생님이 40년간 자유세계에서 활동했습니다. 그동안에 아벨적 기반을 세계적으로 닦아 놓은 것입니다. 이제 공산주의 세계가 급속히 전환해 들어오고 있다구요. 그렇다고 그 세계에 가야 되겠느냐? 그들에게는 종교 기반이 없다는 것입니다. 구약 기반도 없고, 신약 기반도 없고, 성약 기반도 없습니다. 뿌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러시아 정교회는 텅 비어 있다구요.

내가 미국 아이비리그의 수재들을 모스크바에 데려다가 3회에 걸쳐 교육시켰다구요. 그곳에서 모스크바 대학생들이 강사가 되어 가지고 그들에게 원리를 가르친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어땠겠어요? 그들은 하나님을 부정해 온 무신론자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신학을 가르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2년 동안에 무신론이었던 입장을 부정하고 신학 강의를 할 수 있느냐?' 하고 아이비리그의 수재들이 전부 다 놀랐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놀라운 사상이 통일교회에 있는 줄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상의 주인인 레버런 문을 누가 그렇게 반대했느냐고 야단한 것입니다.

지금 흐름이 그렇게 바뀌는 것입니다. 지금의 현실을 보라 이거예요. 이론이 아닙니다. 실제라구요. 4박5일 동안 교육해 가지고 완전히 180도 돌려 놓은 것입니다. 무신론자가 유신론자로 바뀐 거예요. 구소련 사람들은 미국 사람들에 비해서 잘 훈련받아 왔습니다. 단추 하나만 누르면 20억이 한 방향을 향해 움직이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래에는 레버런 문의 가르침이 필요하다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 사람 수천 명이 있으면 방향이 수천 개입니다. 그거 두통거리라구요. 여러분도 그런 걸 안 좋아하지요? 그러나 그 해결 방법이 없다 이겁니다. 그 방법을 아는 사람은 단 한 사람,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다들 반대해 왔습니다. 레버런 문을 엠(M) 마피아, 문 마피아라고 해서 어떤 마피아보다 무서워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마피아 두목처럼 보여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20년 넘게 살았어도 한 사람이라도 속인 사람이 없습니다. 선하게 살라고 가르친 것밖에 없다구요. 오히려 엄청난 돈을 미국 사회를 위해서 쏟아 부었다는 것입니다. 부자 나라인 미국에 말이에요. 왜 그런 거예요? 기독교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성경 역사 6천년간 뒤에서 투입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하나님이 과거에 얼마나 투입하고 수고하셨는가를 아는 거라구요. 그런 정신을 선생님은 잃지 않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제 내가 할 일을 다 했습니다. 이제 어디든지 가려고 한다구요. 하나님도 그러시는 거예요. '네가 할 수 있는 일은 다 했다. 미국을 위해서 할 일은 다 했다.' 하는 것입니다. 이제 이 나라와 '굿바이!' 하고 미련없이 떠나면 그만이라구요. 내가 그걸 압니다. 그러나 미래에는 레버런 문의 가르침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작년 5월 13일에 순회강연회를 다닌 것입니다. 거기에서 미국 사람들에게 전한 것입니다.

내 말을 듣든지 말든지 상관없다구요. 나는 진리를 가르쳐 주었다는 것입니다. 가르친 그것은 영원한 진리라고 증명될 내용입니다. 누구라도 그것을 비교해 가지고 선인지 악인지를 구별하는 것입니다. 두 세계가 나타나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대신해서 책임을 져야 된다구요. 미국을 구하려는 뜻을 알고 대신 책임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의 사명을 인계받아야 된다구요. 할 수 있지요? 「예.」 정말이에요? 「예!」 여기 3백 명의 사람들이 레버런 문의 부활체가 되어야 합니다.

한 사람이 나와 가지고 20년간 전 자유세계를 뒤흔들어 놓은 것입니다. 선한 문제를 일으킨 거지요?「예.」이제는 레버런 문이 선한 문제를 일으켜 왔다는 걸 다 안다구요. 여러분의 친구나 친척도 그렇지요? 이제는 레버런 문이 와서 말씀해 주기를 바랄 것입니다. 교수세계, 정치세계, 경제계, 문화계의 대표들이 레버런 문의 사상을 듣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상류의 지식층 인사들일수록 레버런 문을 더 잘 안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고, 어떤 관점을 가지고 있는가를 알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워싱턴 지역에 새로운 문제가 벌어진 거라구요. '야! 레버런 문이 이렇게 강력한 기반을 가지고 있는지 몰랐다.' 하는 것입니다. 잠만 자는 녀석들은 알 수 없지요. (웃음) 레버런 문은 밤낮없이 일한다는 것입니다. 계절이 변하건 시절이 변하건 언제든지 깨어 있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사탄이 빠뜨리는 것이 있으면 순식간에 가서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일단 한번 잡아 놓으면 후퇴하는 법이 없습니다. 전진하는 것밖에 없다구요. 이래 가지고 세계적인 기반을 다 닦아 놓았다구요. 이제 세계 어디든지 다 날아갈 수 있다구요. 선생님이 명령해 가지고 여러분 중 한 명이 세계의 어디를 가더라도 전부 다 선생님처럼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똑같다구요.

짐!「예.」소련의 모스크바에 날아가면 누군가가 좋은 차를 가지고 나와서 기다리고 있다는 거야. '당신이 짐 선생님입니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타시지요.' 하는 거라구. 고맙다고 인사할 필요도 없어. 그런 환대를 받는 게 당연하다는 거야.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그런 기반을 다 닦아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중국, 소련, 북한에까지 기반을 닦아 놓았다구요.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남미도 다 닦아 놓았습니다. 지금은 텍사스에 새소망 농장을 만들었습니다. 레버런 문이 하고 있는 이런 일에 지도층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농업을 개발해 가지고 6대륙의 저개발 국가들을 도와야 하겠습니다. 1년에 2천만 명이 굶어 죽는다는 것입니다. 하루에 6만 명 꼴로 죽는 거예요. 이런 비참한 상황이 세계에 벌어지고 있는 거라구요. 누가 이걸 해결할 거예요? 이 비참한 사람들을 누가 구하려고 생각이나 해요? 미국의 지도자들이 못 한다구요. 선진국의 어떤 나라도 이걸 해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라는 이름이 무섭다는 거예요. 참부모라면 이것을 구원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땅과 바다에 대한 것을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영국을 비롯한 서양의 선진국들이 아프리카에 농업기술을 가르쳐 주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아프리카의 비참한 상황을 보고받고 내가 분노했다구요. 이 나라들을 어떻게 변화시키느냐? 레버런 문 이외에는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내가 그걸 잘 알고 있다구요. 여러분은 머리가 좋으니까 다 알겠지요. 다 똑똑하잖아요? 버흐만 박사도 머리가 좋지요? 이 사람이 유태인 대표라구요. 이제 레버런 문에게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영인들도 전부 다 축복을 해 줘야

여기에 모인 사람들을 전부 다 새소망농장에 오라고 부를 거라구요. 거기에서 6개월씩 전부 다 교육받아 가지고 굶어 죽는 2천만의 사람들을 구해야 합니다. 6대륙의 가난한 나라에 찾아가 가지고 구하는 거라구요. 거기에서 육적인 구세주가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영적인 구원도 자동적으로 할 수 있다구요. 이것이 세계를 구하는 데 가장 쉬운 길이에요. 선생님이 방금 뭐라고 했어요? 가장 어려운 방법이라고 했어요?「쉬운 방법이라고 하셨습니다.」여러분은 어려운 게 좋아요, 쉬운 게 좋아요?「쉬운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은 어려운 길만 걸어왔습니다. 미국에서 내가 활동하면서 얼마나 어려운 일이 많았어요? 시 아이 에이(CIA)나 에프 비 아이(FBI)가 언제든지 나를 따라다녔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뭘 하고 있는지 하나하나 전부 다 조사하고 다녔다는 것입니다. 텍사스에서 천주의 메시아라고 하는 사람이 나타나 가지고 문제를 일으켰잖아요?

그런데 또다른 세계적인 메시아가 와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으니, 그것이 싫다는 거예요. 나는 싫다고 하는 곳을 좋아한다구요. (웃음) 그런 곳에서는 사탄이 왕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거기에 가 가지고 완전히 점령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곳을 좋아해요?「예.」정말이에요?「예.」내가 언젠가 편지를 보내서 전부 오라고 할 거라구요. 오늘이 며칠인가? 4월 18일에 여기서 약속을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의 명령에 언제라도 복종하겠다고 약속하는 거예요. 언젠가 편지를 받으면 즉각 행동을 취하라구요. 그거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예.」할 수 있어?「예.」여러분은 여자들이잖아요? 거기는 아주 더운 곳이라구요. 지금은 온도가 90도가 될 거라구요. 100도가 넘어가는 것은 보통이라구요. (웃음) 5분만 서 있어도 이렇게 된다 이거예요. 그런 환경에서…, 그걸 뭐라고 그래요? 삽으로 파고 하는 일을 다 할 수 있겠어요? 「예.」그것이 가장 재미있다는 거예요. 어떤 것도 다 싫어하는 것뿐이라구요. 그런데 어떤 사람이라도 다 싫어하는 그런 일을 전부 다 좋다고 해서 재미있게 일하는 사람은 챔피언 오너(owner;주인)가 되는 것입니다.

텍사스는 미개척지가 많아요. 부자들이 한번은 돈을 벌겠다고 투자했다가는 버리고 떠나는 곳입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은 다릅니다. 한번 자리를 잡으면 영원히 정착하는 거예요. 사람들은 그걸 잘 모르지요. 선생님은 거기에 희망을 걸고 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나이가 너무 많다구요. 73세가 넘었습니다. 74세나 마찬가지라구요. 10년 후에는 64세가 되지요. (웃음) 복귀노정은 거꾸로 가는 거잖아요? 그게 그렇게 될 수 있느냐?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상에 얼마나 더 머무를 것 같아요? 영계도 선생님을 필요로 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육신을 벗고 영계에 가게 되면 수많은 영인들을 축복해 줘야 됩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영계에 얼마나 많은 영인들이 살 것 같아요? 지상인들의 몇 배가 될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우리도 축복가정의 길을 가겠습니다.'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요전에 예수님의 상대를 선생님이 결정해 가지고 선포한 것입니다. 그걸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미래에 영계에 갔을 때 즉각적으로 예수님과 12제자를 중심삼고 치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국경이 없어요. 미국의 성인과 중국의 성인을 짝으로 맺어 주더라도 불평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지금까지 수천년간 얼마나 오래 기다렸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떤 사람과 쌍쌍으로 묶어 주더라도 다 환영하게끔 되어 있다는 거라구요. 지상에 있는 사람들보다 훨씬 더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한번에 수십만 명을 축복시키는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도 컴퓨터 시스템이 있다구요. 지상에 있는 인간도 컴퓨터를 만들었는데, 창조주인 하나님은 얼마나 훌륭한 컴퓨터를 갖고 계시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세포를 가지고 전부 다 분석할 수 있는 컴퓨터가 있다는 것입니다. 단추만 누르면 후루룩하고 80퍼센트 수준의 남자와 그 정도의 여자를 오른쪽 왼쪽에 세우는 것입니다. 그런 식으로 한꺼번에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수천, 수만 쌍을 그렇게 묶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만세!' 하면 끝나는 거라구요. 그런 편리한 세계라는 것입니다.

완성과 승리의 길을 가라

여러분은 잘 모르겠지만, 선생님은 그 세계를 잘 압니다. 여러분이 아주 좋아할 거라구요, 저나라에 올라가면. 생각해 보라구요. 저나라에서 레버런문을 환영할 때 어떤 일이 벌어지겠어요? 유명한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릴 텐데, 그 중에 누가 더 가까운 자리에 서겠느냐 이거예요. 지상에 있을 때는 사기꾼으로 몰렸던 사람이 그런 대접을 받는다 그 말이에요.

자, 마지막으로…. 여기 있는 모든 사람들은 때가 되면 영계에 다 가지요? 거기에 가면 뭘 할 거예요? '참부모님은 어디에 계십니까?' 그럴 거라구요. 거기는 미국 사람도 필요 없고, 영국 사람도 필요 없고, 박사 학위도 필요 없습니다. 인종도 피부색도 필요 없어요. 거기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느냐?

선생님이 언제나 가르치는 내용입니다. 그 세계는 하나의 몸과 같이 느끼는 세계예요. 여러분의 몸이 조그마한 머리카락 하나만 스쳐도 그걸 느껴요, 안 느껴요? 느낀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참사랑과 연결되면 같은 느낌을 갖는 것입니다. 즉각적으로 한 사람의 몸과 같이 느끼게 된다는 것입니다. 정말 편리한 곳이라구요. 차도 필요 없고, 집도 필요 없고, 식품 회사도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생활하는 데 필요한 모든 물건들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들이 다 준비되어 있다는 거예요.

내가 참사랑을 찾고자 원하면 하나님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내가 이러이러한 사람들을 모으고 싶다고 하면 수천 수만 명이라도 한번에 모아 놓고 잔치를 하는 것도 가능한 거라구요. 음식 같은 것도 한번에 삭 준비되고, 옷도 금색 옷이면 금색 옷을 한번에 갖출 수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순식간에 되는 것입니다. 시간이 걸리지 않아요. 3단계로 되어 있는데 1단계는 이런 식으로 되어 있고, 2단계는 이렇게 되어 있어서 한 세트라는 것입니다. 그게 한꺼번에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편리한 곳입니다.

보라구요. 하나님은 본래의 주인입니다. 하나님이 중심이에요. 얼마나 편리한 환경을 지어 놓으셨겠느냐 이거예요. 그곳에서는 시간의 제약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를 불러오고 싶다!' 하면 바로 나타나는 거예요. 누구든지 만날 수 있습니다. 무엇이든 먹을 수 있고, 먹고 남은 찌꺼기는 전부 다 공중 분해되는 거라구요. 원소로 나뉘어 가지고 사라지는 것입니다.

사랑의 속도가 제일 빠릅니다. 사랑의 차가 있다고 하면 어디든지 갈 수 있습니다. 무한한 우주 공간이 우리의 활동 무대라는 것입니다. 어떤 별은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또, 황금 별도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다이아몬드를 좋아하지요? 여러분이 그 다이아몬드 별의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편리한 세계냐는 것입니다.

그런 영계에 여러분이 갔을 때 '아버님, 당신은 참사랑을 갖고 있기 때문에 아버님이라고 불리지 않습니까?' 하고 묻게 되면 '그래, 그렇다.'고 답할 거라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아무리 '이리 와라. 이리 가까이 와라' 하더라도 사탄은 그렇게 못 가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사랑의 내용과 선생님의 사랑이 다르다고 하는 것입니다. '저는 참부모님을 잘 압니다. 벨베디아에서 말씀하실 때 여러 번 만났습니다.' 아무리 그러더라도 참사랑의 경지에 못 오르면 소용없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경지에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생활하는 것을 보면, 타락세계의 사랑과 다를 게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과 참부모님 앞에 나갈 수 없습니다.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이 확실히 가르쳤다구요. 선생님이 가르친 진리의 개념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았으면 거기에 순종해야 된다 이거예요. 실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실천한 것은 여러분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소유권을 갖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누구로부터 그 소유권을 넘겨받느냐 하면, 하나님으로부터 넘겨받는 것이 아닙니다. 사탄으로부터 넘겨받는다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사탄이 반대할 때, 세계적인 대표들이 전부 다 동원되어 가지고 나를 반대했습니다. 내가 거기에 굴복하지 않고 승리했기 때문에 사탄도 '네가 이겼다'고 손을 든 거라구요. 이제 사탄세계의 어디든지 다 갈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일선에 나가서 싸워야 됩니다.

사탄으로부터 챔피언십을 쟁취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을 몰아내는 거라구요. 지옥 밑창에까지 가라 이거예요. 거기에서 챔피언, 승리자가 되라 이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영원히 천국 갈 수 있는 티켓을 못 가지는 거라구요. 누가 그것을 결정하느냐 하면, 선생님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허락하지 않으면 티켓을 가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갖고 있으면 사탄이 마음대로 못 해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여섯 번이나 감옥에 갔다 왔다구요. 거기에서는 하나님을 부정합니다. 사탄이 몰아대는 것입니다. '여기에서는 내가 너에게 명령한다. 내가 전부 다 컨트롤하겠다.'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 닥쳐도, 고문을 받더라도 전부 다 부정하고 본래의 사명을 잊지 않고 극복해 나온 것입니다. 개인의 단계, 가정의 단계, 종족의 단계, 국가의 단계를 전부 다 넘어서서 승리했다구요. 이제 마지막으로 공산세계를 꺾고 승리의 챔피언이 된 것입니다. 이제 어디를 가더라도 문제가 없습니다.

누가 천국에 가는 티켓을 준다구요? 하나님이 줘요? 선생님이 줘요? 누가 티켓을 주는 거예요? 사탄입니다. 선생님이 시 아이 에이(CIA), 케이 지 비(KGB)와 싸웠다구요. 다들 나를 없애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살아 남았다구요. 이제는 적이 없습니다. 원수의 개념이 사라진 거예요.

오늘 아침 선생님으로부터 완성 개념에 관해 들었는데, 여러분이 그 길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안 따라가야 되겠어요?「따라가야 됩니다.」따라가야 되지요?「예.」거기에 여러분이 완전히 완성하고 승리할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할 수 있지요?「예.」그 길을 따르겠다는 사람, 양손을 들어 봐요. 고맙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잠깐 기도해요. (통역자 기도.).

​서양 사람들은 대체로 이름에 대한 뜻이 없습니다. 그러나 동양 사람들은 이름의 내용이 그 생애를 끌고 갑니다. 참새면 참새의 이름이 있고 칠면조면 칠면조의 이름이 있습니다. 이렇게 모두 성격을 따라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름과 더불어 모든 생애가 좌우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또, 실제로 그렇습니다.

​이름에 담긴 뜻

​예를 들어 선생님의 이름을 보자면 '선(鮮)' 자가 있습니다. 이것은 고기(魚)하고 양(羊)인데, 이건 바다와 육지, 물과 땅을 의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화창하고 명랑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밤에 비가 오고 난 뒤 아침해가 찬란히 빛나면 선명하다는 것입니다. '명(明)' 자는 해(日)와 달(月)입니다. 그래서 땅도 화창하고 하늘도 화창하다는 의미의 두 글자가 합해진 것입니다. 그리고 하늘은 남자를 뜻하고 땅은 여자를 뜻하는데, 이 둘이 하나된 것을 말합니다. 맑고 밝고 명랑하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문(文)' 이라는 것은 진리입니다. 이름과 같은 일을 내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생 동안 이 이름을 보면서 '나는 이렇게 해야 한다. 이렇게 해야 한다.'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어머니 이름은 '학자(鶴子)' 인데, 학자라고 하는 것은 '학의 아들' 이란 말입니다. 학이 새끼를 치려면 히말라야 산정을 넘어야 된다구요. 내가 요전에도 얘기했듯이, 학은 히말라야 산정을 넘어 평원에 가서 알을 낳는다구요. 이것은 해와의 사명과 비슷한 것입니다. '자(子)' 라는 것은 뭐냐? 일본 여자 이름에는 무슨 '코', 무슨 '코' 해서 '자' 자가 많은데, 그것은 아들을 상징합니다. 그것은 결국 여자로서 아들을 추모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 뜻이 있다구요. '한' 이라는 것은 전체의 대표적인 하나, 통일을 의미합니다. 이 이름이 그렇게 귀한 거라구요.

'학자' 라는 이름은 남자, 아들을 그리워한다는 것입니다. 참된 남자를 그리워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사명은 히말라야 산맥을 넘어서 평화의 세계에서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그리고 '학' 이라는 것은 잡된 것과는 다릅니다. 아무것이나 먹지 않는다구요. 깨끗한 것만을 먹습니다. 영양 있고 가벼운 것만 먹는다 이거예요. '학' 은 입이 짧고 그렇지만 한번 날기 시작하면 방향을 바꾸기 힘듭니다. 그리고 높이 난다구요. 그래서 동양에서는 학을 참 사랑합니다. (박수)

우리 가정의 손자들은 '신(信)' 자를 씁니다. '신' 자는 뭐냐 하면 기독교를 말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완성하게 되면 장손을 바란다 이거예요. 그런데 왜 '신' 자를 택했느냐? '신(信)' 은 사람()과 말씀(言)이 합쳐진 글자입니다. 진리의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그런 이름으로 짓는다면 이름같이 돼야 된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름을 잘 지어야 됩니다. 그렇다고 이름만 좋아도 안 된다구요. 사람이 거기에 맞아야 돼요. 주체 대상이 맞아야 돼요. 이게 틀어지면 전부 다 휘젓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름을 이렇게 지은 거라구요.

선생님보고 이름 지어 달라는 그것이…. (웃으심) 여러분의 결혼도 그렇습니다. 쓱 보면 안다구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무엇인지 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마음대로 결혼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축복이라는 것은 역사에 비추어서, 역사 간판에 비추어서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자기 선조로부터 지금까지 전체의 초점을 맞추는 거라구요.

그래서 초점이 어두워지면 전체가 막히는 것이고, 초점이 밝아지면 전체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번 운세를 타게 되면 모든 것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입니다. 결혼이 참 무서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의 얼굴만 보고 잘났다고 해서 자기 상대로 삼는 것은 잘못이라는 것입니다. 역사를 모르는 거라구요. 그 사람이 어떻게 되어야 모든 것이 메워진다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그래야 둥그래진다 이거예요. 그래서 결혼을 잘못하면 나라를 망치고, 일족이 망하고, 역사가 망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그런 면에서 역사의 선조들도 결혼했고, 지금도 결혼하고, 앞으로 결혼하겠지만 모든 것의 초점입니다. 모든 것의 초점이 되는 거라구요.

그 참된 초점과 비교해서, 천상세계, 영원한 세계의 그 초점에 몇 퍼센트 맞느냐에 따라 천상세계의 위치, 자기가 머무는 장소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지금 참부모의 나이가 많지만 전부 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참사랑은 하나님의 나라를 지을 수 있는 터전

참사랑의 깊이는 하나님이 태어날 적부터의 그 밑창까지 포괄한다는 얘기입니다. 얼마나 깊은지 모른다구요. 하나님이 존재하기 시작한 근원에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에 얼마나 깊은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일생 동안 살고도 다 거기까지 못 가니 저세계에 가서도 영원히 그것을 향해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부끼리 싸우고 서로 나누어진다는 것은 생각할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 자체도 자라 올라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 깊이까지, 출발과 더불어 근원을 같이했다는 것입니다. 근원은 하나님이 먼저가 아니라 사랑이 먼저입니다. 하나님은 이성성상으로 되어 있다고 하는데, 왜 이성성상이에요? 사랑 때문에 이성성상을 간직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사랑 때문에 이성성상을 갖는 것입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하나의 경로를 통해서 성장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지가 있다는 것입니다. 가지가 있겠지요? 올라갈 때마다 달라지니까 가지를 보고 그렇게 자라왔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깊이를 향해서 저나라에 가서도…. 그렇기 때문에 부처끼리 하나 안 되면 저나라에 가서도 그것을 일과로서 표준으로 해서 수양하고 도를 닦아야 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하나되면 천상세계에서는 완성기준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것은 집을 지을 때 기초를 다 닦아 놓고 집을 짓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두 사람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사는 것은 천상세계에 하나님의 나라를 지을 수 있는 터전입니다. 하나님이 거기에서 표준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서 아무리 잘살고 하나되어 있더라도 저나라에 가서 또 하나될 수 있고 더 높이 갈 수 있는 길을 찾아가야 됩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프리 섹스니 이혼이니 하는 것들이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런 것들은 거꾸로 가는 거라구요. 그러니 깜깜합니다. 어두운 곳이 지옥입니다.

인류가 가지고 있는 본연의 마음이 그곳을 향한다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하나된 횡적인 천국, 그것이 지상천국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플랫폼과 같습니다. 그래 가지고 저나라에 가서 거기에 빌딩을 짓는 것입니다. 많은 세계 사람들을 중심삼고 화합해야 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을 품어 가지고 지상에서 닦은 큰 기반에다 큰 빌딩을 짓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여러 종류의 사람들을 합해야 합니다. 그래야 크게 되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모든 것을 하나님같이 사랑해서, 하나님은 내적인 중심이 되고 사람은 외적인 중심이 되어서 하나님을 중심으로 통일돼야 이상적인 사랑의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사랑하게 되면 아기가 어머니 아버지의 뿌리를 타고 나오는 것입니다. 인류도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이성성상의 뿌리를 전부 다 갖고 나온 거예요. 하나님의 이성성상을 가지고 태어나는 거라구요. 마음과 몸이 그 근본 뿌리로부터 선조 때부터 그 소질을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인간이 이와 같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서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타고난 그 소질을 전부 완성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아기를 낳는 것은 뭐냐? 그 아기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형제를 닮아 나오는 것입니다. 그 아기 속에 전체가 들어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결혼이라는 것은 역사의 결합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 전체의 결합입니다. 영원의 결합입니다. 자기가 '나는 그 사람과 결혼하고 싶지 않다.' '나는 저런 여자가 좋다.' 하고 평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결혼을 제일 좋아하는 선조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 배우자는 그것을 완성하기 위해서 나타난 것입니다. 그 결혼을 파괴하면 영계의 전 선조를 지옥으로 몰아넣는 것이 된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와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천주통일의 근본에서부터 과정, 결과까지 하나님의 내용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상세계가 전부 입을 벌려 앙천(仰天)하면서 감사하고 만세하는 거라구요.

참된 사람은 고요한 영(零)에서부터 출발한다

사람이 웃으면 눈도 웃고, 코도 웃고, 입도 웃습니다. 눈은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눈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콧등)은 생명줄을 상징합니다. 천지를 잇는 생명줄입니다. 이것은 아담 해와를 상징하고, 입은 만물을 상징합니다. 횡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이도 32개입니다, 사 팔은 삽십이(4×8=32). 4수는 땅수입니다. 8수는 이상수라구요. 그래서 서른두 개입니다. 이게 전부 다 상징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사람이 웃으면 눈도 웃고, 코도 웃고, 입도 같이 웃습니다. 눈 따로 웃고, 코 따로 웃고, 입 따로 웃지 않고 한꺼번에 웃는다구요. 그렇지 않은가 한번 웃어 보라구요.

소리가 나는 곳은 어디냐? 소리는 코에서 나는 것이 아니요, 눈에서 나는 것도 아닙니다. 입에서 나옵니다. 땅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죽고 살고, 잘되고 못되고, 넘어지고 쓰러지고 하는 것이 전부 다 땅에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죽고 살고, 불평하고 하는 이 입이 언제나 문제라구요. 웃고 우는 것도 전부 다 입이 하잖아요? 좋은 말, 나쁜 말, 많은 말이 다 입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입을 조심해야 됩니다. 입으로 좋은 말만 해야 되는 거라구요.

참된 사람은 고요한 영(零)에서부터 출발합니다. 하나님도 영에서부터 출발하고, 사람도 영에서부터 출발합니다. 입으로 하는 말도 영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양에서는 침묵을 중요시하는 것입니다. 침묵이 본래의 출발점입니다. 동작이 먼저가 아니예요. 항상 입이 문제라구요. 나쁜 말, 좋은 말이 마을에서 전해지다 보면 문제를 일으키기 십상인데 그게 사고라구요. 거기에 선한 힘과 악한 힘이 담겨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양에서는 침묵을 제일의 신조로 여기는 것입니다. 동양 사람들은 천상세계와 인간세계를 봐 가지고, 전체를 봐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것을 탐구했기 때문에 그런 자리까지 갔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서양 사람들은 어때요? 웃고 농담하고 떠들고 입을 이렇게 마구 놀리지요? 여기에 도둑놈이 얼마나 많이 들어갔겠어요?

역사의 간판을 붙들고 초점을 맞추는 결혼

사람이 많이 모이면 전부 다 농담을 해 가지고 웃기려고 하고 있다구요. 그 농담 중에 좋은 내용이 많으냐 상스러운 내용이 많으냐를 보면, 80퍼센트가 상스러운 말이라는 것입니다. 남녀간의 사랑, 타락한 사랑을 중심하고 하는 그런 농담을 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농담을 하시겠어요? 하나님이 사랑의 파트너를 창조하기 시작했을 때 농담으로 시작했겠어요, 뭐로 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창조를 출발할 때 말없이 심각하게 계속 투시하면서 시작했겠어요, 하하 웃고 춤추면서 시작했겠어요? 얼굴이 새빨개지도록 말없이 심각하게 출발했다는 것입니다. 나중에 눈이 열리고 코가 열리고 귀가 열리면서부터, '아, 너 여기에 있구나!' 하고 입 벌리고 '아-' 하면서부터 말을 한 거예요. 사람도 키스하면서 말하기 시작했지, 말하면서부터 키스하기 시작한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원리결과주관권의 기간에 나타나 가지고 매일같이 대해 주지 않고 아담 해와가 자라기를 기다렸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서 농담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완성한 상대를 대해서 자기가 무슨 입장을 취해야 하는지 알기 때문에 거기에 맞는 상대가 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을 수 없다는 거라구요. 그러니 거기에서는 농담을 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완성될 때 하나님이 아담 마음에 들어가 가지고 해와를 상대로 사랑할 때 소리치면서 좋아했겠어요, 자기도 모르게 무아지경에 들어가서 서로 하나되어 가지고 키스하고 나서 웃고 그랬겠어요? 키스하고 사랑하고 나서 웃고 좋아하게 되어 있지, 그 전에는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침묵에서부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심각하게 침묵한 다음에 키스도 하고 웃고 그러는 것입니다.

동양의 사랑은 신비스러운 고요의 세계에서 하는데, 서양의 사랑은 너무 요란하다는 거예요. 이렇게 십자로에서 붙들고 앉아 가지고 이러고 있다구요. 자기 최고 특권의 행동인 사랑을 하는데 모든 잡탕들이 보는 곳에서 한다는 것입니다. 보물은 감추는 것과 마찬가지로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서 사랑하고 싶은 것이 사랑하는 사람들의 본심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자기들만의 세계가 있는 거라구요. 그게 원칙입니다.

그런데 서양 사람들은 어때요? 아침에 나갈 때 키스하고, 저녁에 들어올 때 키스하고, '굿모닝 하니(honey)' 하면서 키스하는데, 거기에 진짜가 어디 있어요? 그건 전부 다 30점 이하로 떨어진다구요. 집을 떠나기 전에 손가락 하나라도 만져 주면 그게 키스해 주는 이상으로 행복한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알긴 아누만. 아니까 대답하지요. 귀한 것은 누구도 알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머님과 아버님도 연령의 차이가 많이 납니다. 연령의 차이가 많이 나니까 '진짜 사랑하고 살까?' 하고 제3자들이 연구할 때가 많습니다. '나이가 저렇게 차이 나 가지고 무슨 재미가 있을까?’하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어머님은 아직까지 나를 잘 모릅니다. 다는 모른다구요. 언제나 따라가기에 바쁘고 맞추기에 바쁘다구요. 그러니까 어머님 자신이 아버님한테 찾아와서 '아이고, 아이 러브 유' 이럴 수 있는 용기가 없다는 거예요. 조용하다는 것입니다.

해와가 사탄의 그런 행동에 보조를 맞추어 가지고 타락했습니다. 영계에 가서도 어머니가 앞장설 수 없다구요. 사람이 자란다고 하는 것은 살이 커서 크는 것이 아닙니다. 뼈가 커서 크는 거예요. 남자는 뼈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성장할 때, 살이 커져서 크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렇게 뼈가 커져서 크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에 가서도 커야 한다는 것입니다. 뼈라는 것도 몸뚱이를 통해 가지고 먹는 것을 상대적으로 주고받아야 크는 것입니다. 살과 뼈 중에 뼈가 먼저 커야 된다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면 부처끼리 언제나 사랑하는 사람하고 있는데, 남자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그 가운데 여자가 보인다는 거예요. 그게 누구냐 하고 보게 되면 자기의 사랑하는 아내가 그 가운데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웃으심) 그러나 남자가 여자 가운데 들어가 있는 것은 많지 않습니다. 특별한 경우예요. 영계에서는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성상과 형상이 뭐냐? 성상을 중심삼고 형상이 크게 되어 있지, 형상 때문에 성상이 크는 것이 아닙니다. 인격이라는 것은 마음이 얼마나 넓고 크고 훌륭하느냐에 따라서 커지는 것이지 몸뚱이가 커 가지고 크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도 몸뚱이가 커 가지고 크는 게 아니라구요. 천지 이치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모두 그렇게 조화된 세계입니다.

스스로 거룩한 자격을 갖추려면

미국 사람은 인격 기준을 학벌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좋은 이름이 필요한 거예요. 미국에서는 좋은 말을 할 때도 '예수 그리스도' 라고 하고, 나쁜 말을 할 때도 '예수 그리스도' 라고 합니다. 그게 뭐예요? 거룩한 이름이 혼돈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는 세계가 되어 버렸다구요. 그래서 미국은 망한다는 것입니다. 선악은 같이 존재할 수 없다구요. 미국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 하면 제일 거룩한 사람을 말하는 것이지만, 이는 또한 제일 나쁜 의미의 말이기도 합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사탄이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혼돈을 만들어 준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그렇게 되면 어느 것이 먼저이고 어느 것이 좋고 나쁜지 가릴 수 없게 된다구요. 그러니까 미국 사회가 혼돈되어 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부 분별해 가지고 지금 잘못된 것을 전부 다 제거해야 됩니다. 우리가 말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사람들은 말도 함부로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나쁜 것은 나쁜 것으로 놔두라는 겁니다. 여러분도 참부모님의 이름을 가지고 농담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거룩한 자격을 갖춰야 됩니다. 자기가 혼자 생각해 가지고 좋고 나쁜 것을 가려 가면서 말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공개적으로 해 가지고 일원화시키면 악마의 소굴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를 보게 되면 트위스트를 추러 갈 때 자기 부처끼리 가요, 부처가 아닌 다른 상대를 데리고 가요?「다른 상대를 데리고 갑니다.」그것이 문제입니다. 원래는 춤을 추려면 사랑하는 부처끼리 가야 됩니다. 앞으로 우리 이상세계에서는 부처끼리 와서 일년 동안 춤춰도 됩니다. 먹으면서 앉아서 춤춰도 좋고, 발가벗고 둘이서 춤춰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은 허용할 수 없습니다.

남의 남자하고 궁둥이를 대고 입을 맞추는 걸 좋아하는 남편이 어디 있고, 좋아하는 부인이 어디 있어요? 찾아 봐요. 있어요? 「없습니다.」 여기가 아무리 미국이라고 해도 그렇다구요. 미국 사람들이 타락한 사랑을 하고 있지만,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남의 남자하고 남의 여자하고 키스하고 궁둥이를 맞대는 식으로 춤을 추는 것을 환영할 사람이 있느냐 이겁니다. 싫지만 사회가 그러니까 할수없이 그러는 것입니다. 할수없이 그런다 하더라도 그럼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망해 들어간다구요.

여러분도 그런 거 좋아해요? 미국 사람은 그거 어떻게 생각해요? 「싫습니다.」 그래요. 그런데 왜 그렇게 하느냐 이거예요. 세계를 망하게 하기 위해서 사탄이 그렇게 만든다는 거예요. 데이트도 세 번만 하게 되면 틀림없이 결혼한다는 것을 선약하고 해야 한다구요. 한번은 남자 편을 이해하기 위해서 하고, 한 번은 여자 편을 이해하기 위해서 하고, 세 번 이상은 결혼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약속을 하고 만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선을 보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웃으심) 그렇게 하지 않으면 다시는 못 보게 해야 하는 거예요.

순결을 지켜라

우리 부부는 문중을 대표한 자랑이요, 나라를 대표한 자랑이요, 세계를 대표한다고 할 수 있어야지 잡탕 똥개새끼들만도 못하고 동물만도 못해 가지고 사람이라고 할 수 있어요? 남자 가문의 자랑이요, 여자의 가문의 자랑이 되면 나라의 자랑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자랑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남자로 태어난 것을 자랑하고, 여자로 태어난 것을 자랑해 가지고 사랑의 길을 찾아가서 이룬 가정이라야 귀한 것을 느끼지, 똥개같이 오늘 저녁은 이런 여자와 보내고 내일 저녁은 저런 여자와 보내고, 하루에도 몇 번씩 한다면, 아휴….

미국의 중고등학교에서는 남자 여자에게 정조대(貞操帶)를 채워 줘야 됩니다. 그래서 화장실에 갈 때 어머니 아버지가 그걸 떼어 주고, 졸업할 때 떼어 주고 해서 감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순결을 지키게 하기 위해서 그래야 돼요. 사탄세계에 지금 큰일이 났다구요.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것을 강제로라도 해야 된다 이겁니다.

순결한 처녀가 있다면 그 동네 순결한 총각들이 다들 그 처녀에게 장가가려고 하지 잡탕골로 가려고 하겠어요? 전부 다 그렇게 해서라도 순결한 처녀 총각을 만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런 정조대를 반드시 해 가지고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가 되려면 적어도 20살까지는 참아야 된다고 하면 그거 싫다는 사람 없다는 거라구요. '남이 먹던 것을 먹을 거냐, 냄새가 나는 더러운 것을 먹을 거냐?' 하면 다 그렇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영예스런 옷을 입혀 가지고 선전하게끔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세상을 바로잡아야 됩니다.

미국인 여러분, 솔직히 얘기해 봐요. 그렇게 해서라도 순결한 처녀 총각을 만들어서 그런 사람하고 결혼하는 것을 원해요, 아니면 잡탕을 원해요?「순결한 상대를 원합니다.」호모 섹슈얼을 하는 사람들은 개하고도 그럴 수 있고 소하고도 그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남자끼리 하는 것보다는 개하고 하는 것이 차라리 낫다구요. (웃으심) 그렇지요? 그것은 동물보다 못한 것입니다. 그런 것을 따라가다가는 미국은 전부 다 망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호모들이 사랑하는 것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어디, 김진문이 한국 말로 얘기해 봐요. 남자 생식기를 어디에다 넣는 거야?「잘 모르겠습니다. 상상도 못 해 봤습니다.」미국 사람들에게 어디다 갖다 꽂는가 물어 봐요. 입에다 갖다 꽂아, 항문에 갖다 꽂아?「항문하고 입입니다.」개가 그렇다구요. 개들은 새끼를 낳으려고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개만도 못한 거라구요. 항문에다 한다구. 그거 사실입니다. 이 사람은 그것도 몰랐나?「보지는 않았지만 짐작은 하고 있었습니다.」그런 거라구. 항문에 넣었던 것을 입에 다시 넣고 빤다구요. 세상에 있을 수 없는 일이라구요. 하나님의 창조 원칙으로 볼 때, 때려 죽일 놈들이라 이겁니다. 하나님이 그런 것을 보고 싶겠어요? 지금 미국에서는 이것이 상식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보라구요. 미국 가정에서는 아버지가 딸을 유린하는 것이 30퍼센트도 넘을 거라구요. 어떤 가정에서는 그런 일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내가 어제 어떤 사람한테 얘기를 들었는데, 어떤 가정에서 여덟 명의 딸을 전부 다 망쳐 버렸다고 하더라구요. 삼촌이 망치고, 할아버지가 망치고, 이래 가지고…. 미국 가정이 지금 엉망진창입니다. 오빠가 그러지를 않나, 남동생이 그러지를 않나, 할아버지가 그러지를 않나! 이거 큰일이라구요.

동양의 가정에서는 상상도 못 할 일입니다. 그러니까 동양 사람하고 서양 사람하고 어떻게 심정이 맞을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혁명하려니까 통일교회에서 국제결혼을 시켜 주고, 불쌍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들은 장래에 미국이 살아날 기둥들입니다. 부활의 기둥들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어머니도 여기에 있지만, 그래서 여성연합 운동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빨리 서둘러야 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태어난 아들딸을 전통적인 사상을 중심삼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혈족의 전통 이상 귀한 것이 없습니다. 칠면조면 칠면조의 전통을 남겨야 하고, 닭이면 닭의 전통, 꿩이면 꿩의 전통을 남겨야 됩니다. 꿩이 칠면조가 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순결해야 됩니다. 그것이 만물의 영장인 인간의 독특한 가치입니다. 사랑을 절대시하기 때문에 그것이 인간의 가치가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란 이름은 절대적인 한 때

오늘 이름 풀이를 한다고 해 가지고 별의별 이야기를 다 했구만! 선생님하고 어머님의 사랑 문제에서부터 하늘땅에 대한 얘기까지 다 하게 되었다구요. 어느 때 무슨 말을 할지 모릅니다. 여러분이 수첩에 새로운 말을 누가 많이 적고, 누가 많이 들었느냐 하는 그것이 앞으로 일족의 자랑이 될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런 말을 여러분 몇 사람한테만 하면 들은 그 사람들이 유명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말씀을 자기들 수첩에 기록하고, 며칠, 몇 시, 몇 분까지 기록해 놓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두 사람의 기록이 딱 같을 때는 그것이 진리입니다. 선생님 말씀이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없으면 인정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요즘에 허드슨 강에 고기잡이를 하러 갈 때도 말이에요, 선생님이 쓰던 손수건 짜박지나 고장난 것이 있으면 그것이라도 관리하고 수리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몇 월 며칠 누구누구가 탔고, 이것은 어느 때의 물건이 어떻다고 기록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적어 놓은 그것이 이름이 다 같으면 그건 틀림없거든요.

그런 보화들이 흘러가는 것을 관리하고 제정하려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더라 이거예요. 가문의 보화가 될 것이 많은데 다들 깡통들만 좋아하고, 무슨 펀드레이징을 해서 돈을 벌려는 생각만 하고, 그런 노릇만 하고 있다는 거예요. 거지 노릇을 해 가지고 이것을 창고에 들여놓았다가 팔면 앞으로 세계 일등 부자가 될 수 있는 돈이 얼마든지 쌓일 텐데도 그런 생각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는 겁니다. 누가 예수가 썼던 젓가락 하나만 가지고 있다면 그건 미국하고도 안 바꾼다 이 말입니다. (웃으심)

참부모의 이름은 절대적으로 한 때입니다. 한 세대라구요. 언제나 있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이 낚시질 가는 것을 좋아하니까 '아이구, 우리를 부르면 어떻게 해?' 하면서 숨고, 도망다니고 하지요? 여자들은 바다에 데리고 갈까봐 숨어 다니고, 선생님을 안 따라가려고 도망다닌다구요. 그게 얼마나 창피해요. 남자들도 그렇다구요.

5천 불 이상 7천 불씩 내 가지고 배를 사라고 했을 때, 배를 사기 위해서 여기에 나온 미국인들이 하나도 없습니다.「옛날에 말씀하신 거지요?」벌써 3년, 4년 전에 말했다구. 엉터리들이에요. 세상에 이런 엉터리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흘러가지만 선생님의 말씀은 흘러가지 않아요. 앞으로는 전세계가 배 하나를 갖기 위해서 경쟁이 벌어질 것입니다. 여러분이 조그마한 배 한 척 사면 그것이 얼마나 표본이 되겠어요? 내가 태어난 동네가 관광지가 된다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리조트가 되어 가지고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거기에 자기 동상이 생긴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역사를 모르고 현재만 생각하는 미국 사람은 흘러갑니다. 이런 곳에 와서 오늘 선생님이 손수건 쓰던 것을 관리해 놓으면 나중에 10개 100개를 주더라도 1개와 바꿀 수 없다구요. 여기에 사인이라도 받아 가지고 남겨 보라구요. 이거 돈 주고 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어머니보고 사람들이 이런 데 나오면 옷이나 뭐나 될 수 있는 대로 무엇인가 주라고 합니다. 돈 아까운 줄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매년 주는 것을 다들 걸레 짜박지같이 생각하더라구요.

그것을 잘 모셔 놓고 몇 월 며칠에 입었던 옷이었다고 옷에다 표시를 하고 정리해 두었다가 다시 입을 날이 오면 아들딸에게 교육하고 존중시하는 그런 전통을 심으라는 의미에서 준 것인데, 자기 여편네의 환갑 때 아들딸들이 사 준 옷과 같이 생각하고 전부 흘려 버리고 있다구요.

여기 문가들도 왔구만! 앞으로 선생님의 옷을 박물관에 넣어 놓을 텐데, 그게 있으면 선생님과 그 여름에 같이 다니면서 선생님을 후원했다는 것을 말없이 드러내는 것입니다. 그러면 역사적으로 그 집안이 얼마나 유명해지겠느냐 이거예요. 이미 흘러가 버렸어도 오늘부터라도 그렇게 해야겠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역사와 더불어 살고, 미래와 더불어 살 것을 생각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언제 또 오지 않습니다. 한번 가면 그만이에요. 부모님들은 언제나 있지만, 참부모는 한 번밖에 없습니다. 과거에도 없었고, 현재에도 없고, 미래에도 없습니다. 한 번뿐인데 여러분이 선생님의 외손자 백일 잔치상에 참석했다는 이 사실은 선조들과 성인들의 꿈이라는 거예요. 예수의 꿈이요, 석가모니의 꿈이요, 마호메트의 꿈이요, 공자의 꿈이라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여기 온 사람은 어때요? '야, 이스트가든을 못 봤으니까 이번 기회에 이스트가든에 한 번 보러 가련다. 아침에는 선생님하고 같이 좋은 음식을 먹자.' 했어요? 축하하기 위해서 온 거예요, 밥 먹기 위해서 온 거예요, 여기에 와 보기 위한 거예요? 어떤 거예요? 달력에 선생님의 사진을 넣고 행사일을 다 적어 놓았는데, 매달 초하룻날을 중심삼고 이번 달에 이런이런 날이 있으니 마음으로 기도하자고 하는 가정이 몇 가정이나 돼요? 날짜가 다가오면 자기 아들 이상 자기 일족 이상 조그만 선물이라도 준비해서 마음을 모아서 천배 만배 축하하겠다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되느냐 이거예요.

그런 것들이 선생님의 가정에 훅(갈고리)을 많이 거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아들딸이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다고 그 훅을 하나도 잘라 버리지 않아요. 여러분에게 할머니가 계시다면 할머니, 어머니, 자기 3대가 이날을 축하하기 위해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삼대가 함께 계속 정성을 들였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선생님 가정의 모든 식구가 누구보다 그 가정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나라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가정에 대한 교육을 하는 것을 표제로, 가훈으로 삼아 가지고 중요한 날짜에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가르치고, 경배식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전부 다 이렇게 가르쳐 주었다면 축복가정 자녀들이 이렇게 난장판이 안 됩니다. 앞으로 큰 문제가 벌어져요. 축복받은 부모와 아들딸들이 합해 가지고 이것을 정리해야 됩니다.

가정에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라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는, 결과주관권 내에 있어서 간섭을 못 했기 때문에 타락했지만, 여러분은 횡적으로 완성한 축복가정이기 때문에 얼마든지 가르쳐 줄 수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도 타락 행위를 했다면 아담 해와를 쫓이낸 것보다 몇십 배 무섭게 형벌이 가해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대학을 가지 말라, 대학원을 가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가지 말라고 했는데 간 녀석들은 문제가 벌어져요. 여자들이 전부 다 그렇게 해서 시집을 못 갔더라구요. 다 걸렸습니다. 앞으로 하늘나라가 이루어지면 대학원에서 공부한 헌법이나 모든 법이 다 고쳐지는 것입니다. 달라지는 거예요. 신학대학을 만들면서 머리 좋은 사람들은 대학에 가고 대학원에 가는 것을 허락했지만 말입니다. 그런 가정들은 문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축복받고 깨진 가정들은 다시 축복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원래는. 그 둘 다 책임져야 된다구요. 그것은 20년을 터울로 놓아야 됩니다. 2천 년을 20년으로 대신하는 거예요. 미국은 가정들 때문에 큰일이라구요. 축복가정들이 전부 다 사탄세계의 습관성을 가지고 프리 섹스며 남녀 문제가 심각하다구요. 이 가정에 그런 것들이 들어와 가지고 전부 다 흐려 놓고 있다구요. 이제 여러분은 여러분 나라를 걱정해야 됩니다. 선생님 이상 걱정해야 된다구요. 세상으로 보면 미국은 원수 나라입니다. 선생님에게 미국은 원수의 나라입니다.

25일은 진성이 어머니가 환갑입니다. 앞으로는 여자들, 그 친족들을 어떻게 모으느냐? 어머니들이 언제나 문제입니다. 환갑 때는 친족들을 중심삼고 해야지요? 환갑 때면 사돈집의 어머니들이 잔치를 해줄 수 있도록 횡적으로 묶는 의식을 해야 하기 때문에, 25일에 이곳으로 오라고 했다구요. 그래서 진성이 어머니에게, 우리 사돈들이 합동해 가지고 이 날을 축하할 수 있게 준비를 하라고 했습니다. 환갑이라는 것은 원리로 보더라도 육수를 지나서 칠수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선생님 중심삼고 친족의 사돈들이 있지요? 국진이 아내의 어머니라든가, 현진이 아내의 어머니라든가, 여자들만 오라고 했습니다. 여자들이 문제거든. 이들을 묶어서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야 해요.

앞으로 통일교회는 원수가 될 수 있는 사이가 전부 결혼할 것입니다. 원수끼리 결혼하는 운동이 이상으로 서면 세계는 빨리 통일될 것입니다. 그건 하나님이 제일 원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해 나오면 원수는 얼마 안 되어서 없어진다구요. 사탄의 아들딸이 하나님의 아들딸로 다시 찾아온다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36가정은 사이가 좋지 않은 가정끼리 사돈이 맺어졌더라구요. 그거 신기할 정도입니다. (웃으심)

그 말은 무슨 소리예요? 원수라는 거예요. 미국 사람하고 동양 사람하고 원수입니다. 그런데 누가 실제로 행동해 가지고 소화하느냐? 그 소화한 사람이 주인공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통일교인밖에 없습니다. 그렇잖아요? 「예.」 평화를 이루는 데 누가 공헌을 많이 했느냐에 따라서 주류가 되는 것입니다. 눈이 새파란 노랑머리들이 눈이 까맣고 새까만 머리를 한 선생님의 말을 듣고 좋아하는 걸 보니까 기분이 좋다구요.

전부 다 어디에 갔나? 노래를 한번 불러 보지? 「중요한 편지가 와 있습니다.」 무슨 내용이야? 「저도 아직 안 읽었습니다.」 그거 여기서 읽어 보라구. 비밀 내용은 없을 테니까 말이야. 중국에 갔다 온 것이지? 한국 말을 모르는 사람들이지만 읽어 봐요. (편지를 낭독함.) 전화 왔던 내용이구만. 전화가 왔었다구.

선생님 말씀을 따라 하나되려고 하는 사람은

선생님 설교집을 번역을 해서라도 읽어야 됩니다. 내가 대개 다 가르쳐 줬습니다. 이제는 여러분이 여러분의 후손과 여러분 나라에 가르쳐 줘야 됩니다. 선생님의 설교집을 읽으면서 매일같이 아들딸을 가르쳐야 돼요. 선생님이 40년간 말씀해 왔던 그 내용을 가르치라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들은 다른 것이 필요 없습니다. 선생님 설교집을 가지고 그들이 선생님의 훌륭한 것을 따라가겠다고 생각할 수 있도록 하면 돼요. 그러면 선생님 없이도 가족 내에서 교육하고 완성할 수 있습니다. 매일 4시 반, 5시에 기상해서 두 시간 동안 항상 말씀을 보고 듣고 있는데, 놀라운 말씀을 많이 했더라구요.

1972년부터 1992년까지 20년 기간이 한국을 중심하고 기독교의 사명을 넘어가는 기간입니다. 내가 국가적인 차원에서…. 구약시대와 맞먹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참부모님이 60년도에 결혼식을 해 가지고 세계적 무대인 미국에서 해 나온 것이 전부 다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의 관계와 딱 맞는 것입니다. 내용이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세계적으로 참부모가 정착하는 것이 이 기간에 끝난 거예요. 그래서 성약시대를 발표한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사는 거라구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사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씀을 따라서 하나되려고 하는 사람은 전부 그런 권내에 들어가는데, 떨어져 나간 사람들은 전부 다 거기에서 떨어진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이 무슨 얘기를 하더라도 같은 얘기로 듣지만 선생님은 틀림없이 차원이 다른 세계로 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360도를 돌고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언제나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구요. 선생님 얼굴은 매일 봐도 똑같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매일매일 변하는 방향을 안다는 것입니다. 180도로부터 360도까지 돌아가고 있다구요. 그것을 여러분은 모릅니다.

선생님이 나가서 전도하라고 하고 고생하라고 하는 것은 똑같지 않느냐고 할지 모릅니다. 그렇지만 과거에 그랬던 것하고 지금 하는 것은 각도가 틀리고 가치가 다르다구요. 선생님은 매번 다른 것을 더해서 가르쳐 주는데도 여러분은 전부 다 잊어버린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라구요. 선생님은 각도를 달리해서 발전하고 360도를 돌아서 영점으로 오는 거라구요. 어떻게 매번 각도가 변하는지 여러분은 모릅니다. 여러분이 보기에는 똑같습니다.

복귀의 길에는 자유가 없습니다. 탕감길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은 선생님한테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얼마나 다른 차원의 길을 가고 있는지를 전부 다 모릅니다. 이게 문제라구요. 선생님은 언제나 360도를 다 돌고 나면 거기에서 다시금 출발해 가지고 다른 원형을 그려 나가는 것입니다. 완전히 반대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이제 신약시대가 지나가서 선포하는 거예요. 360도 바뀐 자리라구요. 여기에서는 다른 순환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탕감의 길을 이렇게 돌아가야 된다구요.

이렇게 한바퀴를 돌고 나면 본래의 것은 다 청산해야 되는 거예요. 본래의 종족도, 국가도, 세계도 다 없어져야 된다구요. 거기에서 청산지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로 통일된 세계, 한 인류의 문화가 나오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또다른 길을 가야 됩니다. 다른 원을 그려 가야 돼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런 나쁜 결과가 나왔기 때문에 이제 탕감시대에는 360도 방향이 달라야 된다구요. 새 시대가 찾아오는 것입니다. 여성들은 참주인, 참남편과 하나되어야 합니다. 메시아를 맞이해야 되는 거예요.

기독교 세계는 신부 문화권입니다. 기독교인들의 소망은 신랑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독교 세계의 마지막 소망이요, 최후의 종착점입니다. 그 신랑이 바로 참아버지 되는 선생님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예.」그러니까 여러분이 참어머니와 참아내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신약이 완성하고 몸 마음이 하나되는 자리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악한 어머니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사탄편의 어머니, 사탄편 아내가 된 거예요. 이것이 바뀌어야 됩니다. 사탄편은 사라지고 하늘편이 나타나야 된다구요. 이제 신부 완성시대가 되었으니까 신랑과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을 완성해야 됩니다. 그 자리가 메시아 사명의 출발점이에요. 가정의 출발점입니다. 가정 다음에는 종족, 종족 다음에는 국가, 세계, 천주, 영계까지 연결되는 거라구요.

이렇게 해서 천주통일이 벌어지면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자리에 나가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 말은 전세계 인류가 하나님의 자녀의 입장에서부터 출발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자라 올라가서 가정·국가·세계를 배경으로 삼아 마지막에는 하나님에까지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서 나서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것이 인간이 이상 하는 종착지입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끝이다.'라고 한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우측에서 출발했다면 좌측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둘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모든 것을 품는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그렇다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만물을 전부 다 품는 거라구요.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성은 참주인, 참남편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사탄편 거짓 주인을 대했다구요. 프리 섹스라는 것은 완전히 본연의 남편 자리로 못 가게끔 만드는 거예요. 사탄이 그런 비참상을 확장해 나오고 있기 때문에 다 지옥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미국이 그런 상황에 처한 것입니다. 왜냐? 2차대전 후에 레버런 문을 반대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성약시대를 이루려고 했는데 거기에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복귀의 과정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다시 처음부터 올라가는 거라구요.

이제는 참부모님이 세계적인 기반 위에 올라섰습니다. 1960년대는 한국을 중심삼고 국가적 기반을 닦는 시기였다구요. 이것은 구약시대를 대표한 것입니다. 그리고 2차대전 직후는 세계적인 기반 위에서 신약시대를 완성하고 참부모님 가정이 정착할 수 있는 때였는데, 그것을 잃어버린 거예요. 이제 이것을 다시 복귀해서 세계적인 기반 위에 선 것입니다. 선생님과 어머니가 세계적인 기반 위에 섰다는 것입니다. 이 자리는 신약을 완성한 자리라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 세계는 마음 자리를 대표합니다. 기독교 문화권은 영의 구원을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육의 구원은 어떻게 하느냐? 영·미·불이 하나님편의 어머니 국가와 가인 아벨 국가이고, 일·독·이 3국은 사탄편 어머니 국가와 가인 아벨 국가의 입장에 있었던 거라구요. 그래, 반대편인 오른편과 왼편, 마음편과 몸편으로 갈라졌던 것이 마음편을 중심삼고 하나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기반 위에서 재림주가 올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신약시대의 완성을 말하는 거라구요.

참부모를 중심삼은 가정 기반이 세계에 정착했다는 것은 뭐냐? 하나님과 참부모님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참부모님 가정이 가는 곳이면 어디나 하나님도 마음대로 다닐 수 있다는 거예요. 천상세계나 지상세계의 어디를 가더라도 장애물이 없는 거라구요. 최초로 참부모가 세계적인 기반 위에 정착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님 가정이 완성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하나님도 참부모님 가정을 통해서 언제든지 어디라도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런 제약이 없다구요.

하나님은 선생님 가정이 가는 뒤를 졸졸 따라다니신다구요. 전후 좌우의 어느쪽이라도 하나님이 항상 동참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유롭다는 것입니다. 어떠한 방해물도 없어요. 원리적인 관점으로 보더라도 그래야 된다구요. 참부모님을 중심삼은 그 자리에는 사탄이 침범할 수 없습니다. 순종할 수밖에 없다구요. 여러분도 그런 자리에 서야 합니다. 이것이 전부 다 원리적인 관점에서 본 내용이라구요.

여러분이 이 내용만 완성하게 되면 어떤 사람이라도 자기를 반대하면 즉각 천운이 몰아낸다는 것입니다. 이제 이 세상은 급속히 쇠퇴해 가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그것을 멈추게 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만이 그것을 스톱시킬 수 있다구요. 지금 선생님은 '어떻게 사탄을 분립시켜 가지고 미국이 망해 가는 것을 브레이크 거느냐?' 하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이와 같은 타락한 사탄 세계의 상황을 소화해 내는 것이 통일교인의 사명이에요. 특히 미국 식구들의 임무라는 것입니다.

여성은 전 역사의 대표

미국 식구들 중에서도 여성의 사명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잊어서는 안 됩니다. 여성은 역사 전체를 대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몸이 하나밖에 없습니다. 이 한 몸을 가지고 세계를 요리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참감람나무로서 가지를 여러 개 분배해 준 거라구요. 그 가지들을 가지고 모든 종족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 가지가 종족적 메시아라구요.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은 참감람나무에 사탄 가정을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하나님에게 연결시키는 거라구요. 이것이 여러분 종족적 메시아와 여성연합의 사명이에요. 가정 전체가 여성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가 가르치는 대로 따라야 돼요. 이것을 다 실천해 가지고 완성하면 가정 메시아가 나오는 것입니다. 가정 메시아는 완성된 아담이에요. 아담 가정이 거기에서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복귀섭리는 재창조 섭리입니다. 재창조 섭리는 본연의 위치는 똑같지만 방향이 다릅니다. 왼쪽이 사탄편이라면 오른쪽은 하늘편이에요. 180도 방향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지옥은 천국과 180도 다르고 천국은 지옥과 180도 다르다는 것입니다. 천국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지옥은 거짓된 사랑을 중심삼은 곳이에요. 지금의 세계는 사탄 이상을 확대해 나온 것입니다. 사탄세계라구요. 이것을 어떻게 180도 하늘쪽으로 방향을 전환하느냐?

미국 여성들은 어디를 가나 여왕처럼 하고 다녔지만, 이제는 종처럼 하고 다녀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자녀들의 발 밑으로라도 들어가야 돼요. 그래서 타락한 아들딸과 남편을 바로잡아야 됩니다. 해와가 가인 아벨을 품어야 되는 거라구요. 타락 이후에 어머니가 가인 아벨을 품고 사탄 뒤를 따라갔다구요. 사탄편 남편의 뒤를 따랐던 것을 이제는 그 반대로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참남편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그 방향이 설정되어야 된다구요.

탕감은 역(逆)으로 하는 것입니다. 처음에 아담 가정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의 완성도 가정에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가지고 해야 돼요. 참남편을 중심삼고 참아내의 자리를 접붙여 주는 거예요. 모든 타락한 여성들이 어머니 대신 자리에 서는 거라구요. 그래, 참남편과 참아내로 접붙여 주면 자동적으로 부모의 자리에서 아들딸을 품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들은 이전의 남편의 아들딸들이 아니예요. 새로 태어난 참아버지의 아들딸이라는 거라구요. 이 아들딸과 어머니가 하나되고 종족적 메시아와 하나되어야 됩니다.

새 가정과 새 고향이 시작되는 자리

아들딸의 아버지 되는 남편은 사탄편입니다. 타락한 아담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아담과 딱 같아요. 그걸 어떻게 바꾸느냐? 완성된 참부모는 16세 이상 아담의 연령에서 완성한 재림주라는 거예요. 그런 의미가 있다구요. 악한 아담, 타락한 아담이 참아담이 되려면 접붙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아내가 자기 아내가 아닙니다. 아들딸도 자신의 아들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아내는 완성 아담의 아내의 자리에 있다구요. 하나님의 아내요. 여왕의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또, 아들딸은 왕자 왕녀라는 거예요. 타락한 아담은 천사장의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편은 3년 동안은 절대 복종하는 자리에서 헌신하고, 7년을 더해서 복종함으로써 자기 아내와 자녀들이 인정하는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아내와 자녀들이 '우리 아버지, 우리 남편은 참아담의 자리에 섰다.' 하고 인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마음과 행동이 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그것을 보고 참부모와 종족적 메시아도 인정하는 거라구요. 그때서야 비로소 다시 축복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새가정이 거기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개념이 다르다구요. 완전히 다르다 이겁니다.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새가정과 새 조국이 거기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종족적 메시아가 연결되면 종족적 부모의 조국에서 국가적 부모의 조국, 세계적 부모의 조국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아버님을 중심삼고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천주적인 부모의 조국도 연결되는 거라구요. 이것이 금년 표어와 다른 개념입니다.

남편을 사탄편에 잃어버렸고, 부모를 사탄편에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시 복귀해 가지고 본연의 하나된 자리에 가야 된다구요. 그것이 새가정입니다. 거기에서부터 가정과 조국이 나온다구요. 그렇게 이루어진 가정은 전체가 홈랜드(homeland;조국) 메시아가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자녀가 하나된 다음에 종족적 메시아와 하나되고, 그 기반 위에 여러분 자녀의 아버지 되는 남편과 메시아가 다시 연결되어 가지고 전체가 하나로 통일되면 그 자리에서 새가정이 출발하는 거라구요. 알겠지요?「예.」

이것이 새가정의 개념입니다. 어머니라면 전부 다 가인 아벨을 품고 종족적 메시아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아들딸의 아버지요 남편 되는 남자들은 3년에서 7년간 종족적 메시아와 하나되어 가지고 천사장의 입장에서 절대 복종하고서야 축복받을 수 있는 자리에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게 새가정의 개념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러분이 이런 걸 다 모르고 있다구요. '새가정과 통일조국' 을 말이에요. 집집마다 새로운 가정 메시아가 출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밑에 가정적 메시아가 있는 거라구요.

이 5백만 가정이 참부모님과 연결되면 새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부터 통일된 새 조국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도 개인 기반에서 출발했으면 반대하는 가정과 싸워서 승리해야 돼요. 선생님은 개인에서부터 싸워서 세계 기반까지 올라갔다구요. 거기에서 승리했으면 이번에는 거꾸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천주에서 세계, 세계에서 국가, 국가에서 종족, 가정까지 내려가는 거라구요. 양쪽 다 사탄이 반대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누구도 레버런 문이 가는 길 앞에 반대할 사람이 없습니다.

미국을 포함한 자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가인 아벨인데, 지금까지 레버런 문을 반대해 온 것입니다. 이제는 그런 시대가 지나갔습니다. 시 아이 에이(CIA)나 에프 비 아이(FBI)가 나를 존경하고 있고, 케이 지 비(KGB)도 마찬가지 입장이라구요. 소련의 최고 권력기관이 문을 열고 레버런 문을 국가 지도자 이상 환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이 아직도 문을 열지 않고 있으니 문제라구요. 원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제일 무서운 적이 소련과 김일성이었는데, 이제 더이상 소련은 적이 아닙니다. 김일성도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아직까지 원수로 남아 있는 것이 미국과 기독교 세계라구요. 하나님이 얼마나 기독교 세계를 위해서 일해 나오셨느냐 이거예요. 창세 이후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이 기반을 찾기 위해서 수고해 나오신 것입니다. 내가 그것을 안다구요. 그런데 현재 기독교가 나를 원수로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6천 년 성경역사가 원하는 가정

선생님은 지금까지 21년 동안 이 자유 세계를 구하기 위한 놀음을 해 나왔습니다. 모든 것을 다 쏟아 붓고 투입했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필요하면 사람을 투입했고, 돈이 필요하면 돈을 투입했고, 영적인 힘을 총동원해 가지고 이 한 곳에 다 쏟아 부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미국이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제 이것들을 소련 공산세계에 쏟아 붓고 있습니다. 방향을 바꾸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미국 책임자들?「예.」

지금은 여러분의 입장이 대단히 바쁘고 시급한 상황입니다. 어떻게 하면 기독교 문화권을 구하겠느냐 이거예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이 미국 땅에 다시 기독교와 자유세계를 살릴 수 있는 기반을 닦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유세계는 물론이고 하나님이 다시 수고하셔야 된다구요. 그 배후에 하나님이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같이 한다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 가정은 세계적으로 승리한 센터가 되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가는 곳이면 하나님이 자동적으로 따라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반대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반대하는 것을 말해요. 그런 것이 있으면 하나님이 안식하실 수 없다는 것입니다. 주위에 그런 장애물이 생기면 즉각적으로 차 버려야 되는 거라구요. 그런 것은 허용될 수 없습니다. 결론은 확실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강하고 담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반대하면 밀어 제쳐라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맨 처음으로 국가 기반의 여성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이제 못할 게 없다구요. 여러분 책임자들은 무슨 일이든 다 할 수 있다구요. 백악관을 방문하는 것도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어떤 주가 있으면, 그 주의 주지사를 만나라구요. 여러분은 가정을 선도할 권리자라는 거예요. 사탄세계에는 상대권이 없다는 것입니다. 소유권이 없어요. 여자들이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 여자들! 알겠어요?

하나님 입장을 중심삼고 보면, 여자들만이 소유권, 상대권을 가지는 것입니다. 천사장인 남자들은 사라지는 거라구요. 통일교회 식구들은 예외지만 말이에요. 사탄 세상의 남성들은 우리 여성들 앞에 전부 다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그런 막강한 힘을 항상 지니고 있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미국 가정에서는 여자들이 여왕같이 행세했지요? 남편을 요리하는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아들딸도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이 바라시는 기준,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여성을 대해 선생님이 명령하는 건 딱 한 가지입니다. 미국을 구하라는 것입니다. 미국을 구하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라구요. 기독교 세계가 아니라 전세계의 여성들이 하는 것입니다.

자유세계는 신부의 자리요, 선생님은 신랑입니다. 6천 년 성경 역사가 원하던 것은 신랑을 만나는 것입니다. 그게 성서의 최후의 소망입니다. 소망하는 그분은 둘이 아니라 단 한 사람입니다. 열 명이 아니라구요. 결혼식을 하는 사람은 두 남자와 두 여자가 아니라구요. 한 여자와 한 남자입니다. 전 기독교 세계가 한 여성이라고 생각하면, 하늘편의 한 남성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기독교 세계에 수천 수만 명의 여성들이 있는데, 남자는 단 하나뿐이라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가지고 있는 게 없다는 것입니다. 땅도, 아무런 소유권도 없는 거라구요. 깨끗한 몸과 참사랑만을 갖고 온다는 것입니다. 국가 기반도 없어요. 이 미국 땅처럼 사탄이 국가 기반을 다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언제나 여성의 것이었다구요. 이제 전부 다 점령해 가지고 승리한 것입니다. 완전히 복귀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참사랑·참마음·참육신은 메시아의 소유

2차대전 때 영국은 해와를 상징한 나라였습니다. 가인은 미국에 협조하는 입장이었다구요. 미국은 영국이 낳은 것이고, 프랑스는 장자인 가인 입장입니다. 완전히 원수라구요. 사탄편은 섬나라인 일본이 해와 국가예요. 독일의 히틀러는 사탄편에서도 가장 무서운 존재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태인 6백만을 학살한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주인이요, 사탄의 대왕으로 나타난 것이 히틀러입니다. 이들 일·독·이가 자유세계와 싸워 나온 것입니다.

이때 하나님편인 자유세계에 의해서 세계가 하나된 것입니다. 역사상 처음으로 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된 때가 2차대전 직후였다는 것입니다. 누구를 위하여 그런 승리의 기반이 닦아졌느냐? 그것은 오시는 참신랑 되신 재림주를 위해서 준비한 것입니다. 참신랑은 단 한 사람뿐이라구요.

재림주는 어떤 배경도 없습니다. 거기에는 어머니도, 부모도 없습니다. 나라도 없다구요. 본연의 완성한 아담으로서, 하나님이 본래 창조하셨던 본연의 순수한 마음과 본연의 완성한 육신을 갖고 오는 거라구요. 몸 마음이 하나된 자, 순결한 사랑의 소유자로 오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이 세 가지를 갖고 오는 거라구요. 참사랑·참마음·참육신을 갖고 오는 분입니다. 이것을 이 땅 위에 연결시켜야 돼요. 그것이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그 세 가지는 메시아만이 갖고 있는 최고 귀한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몸 마음에 접붙여 가지고 하나 만드느냐?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사랑은 지그재그 사랑이라구요. 어떤 때는 올라갔다가 어떤 때는 내려갑니다. 언제는 왼쪽으로 갔다가 오른쪽으로 가는 지그재그입니다. 한 가지로 결정된 것이 아니라 이랬다 저랬다 한다구요. 이게 문제입니다. 이상적인 몸 마음, 이상적인 사랑이 정착될 수 있는 자리는 종적인 한 자리예요. 거기에서 종횡이 하나로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가 결혼식입니다.

결혼은 전후, 좌우, 상하, 전부가 연결되는 한 초점입니다. 거기에서 구형이 형성되는 거라구요. 그곳은 진공의 자리요, 모든 걸 소유할 수 있는 중심 자리입니다. 한 점이에요. 그 자리에 참부모가 정착하는 것입니다. 종적인 부모인 하나님과 횡적인 부모가 90도로 연결되는 거라구요. 전후는 형제를 말해요. 위는 부모요, 아래는 자녀입니다. 동서는 남편과 아내를 의미합니다. 형제는 전후관계입니다. 이 모든 것이 참사랑의 완성지인 이 한 점에 전부 다 연결된다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타락한 세상에 있어서 그런 이상적인 초점이 나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라구요. 하나님은 잃어버린 그 초점을 원하시는 것입니다. 다시 본연의 그 초점을 찾아야 됩니다. 그것이 복귀섭리의 목적이에요. 그 점에 연결되면 어디를 가나 다 마찬가지라구요. 어떤 조각이라도 갖다 맞추면 딱 맞는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하나가 되는 거라구요. 앞과 뒤를 바꾸어 놓더라도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상하, 전후, 좌우의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다 맞는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아무런 손실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어디에서나 그렇다는 거라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운동하면 아무리 확장하더라도 거기에는 소모되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작용하면 번식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인생에 있어서 가면 갈수록 희망적이요, 플러스적인 작용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플러스적인 삶을 사는 것입니다. 돈을 버는 것도 그래요.

참사랑을 중심삼으면 확대하는 만큼 상대적으로 결과가 따른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과 하나님이 활동하는 목적이에요. 여러분도 마찬가지고, 선생님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활동하기 때문에 어디를 가든지 본원의 뿌리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동적으로 천지의 만물과 조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참사랑의 내용을 가지고 40년 동안 이렇게 막강한 기반을 전세계에 닦아 놓은 거예요.

로라!「예.」'로라'(Roller)라는 이름은 구르는 기계를 말하는 거라구. 그러니까 전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말씀을 선포해야 된다는 거야. 그래서 체구가 크고 말이 유창한 거야. 그것을 활용해야 돼요. 하겠나?「예, 열심히 해보겠습니다.」해보겠다고 하는 것하고 하겠다고 하는 것은 달라요. 해보겠다는 것은 여러 방향을 내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겠다는 것은 한 방향이지만 말이에요. 할 거야, 해 볼 거야? 어떤 거예요?「하겠습니다.」오늘 선생님이 이렇게 질문한 것은 잊혀지지 않을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리고 4월 20일은 원래는 기념 행사하는 날이에요.「4월 20일이요?」20일을 대표할 수 있는 금년 4월이 참 중요하다구요. 오늘은 작년 4월 10일 어머니를 선포하고 딱 일년 열흘이 되는 날입니다. 10수는 종적으로 볼 때 완성을 표시하고, 20은 횡적으로 볼 때….

원래 오늘은 미국에 있는 여성연합 대표들을 모아 놓고 축하를 하려고 했습니다. 일정을 그렇게 정했는데, 결국 이야기만 했구만! 오늘은 신열이 백일날이지만, 미국 여자들은 상에 있는 것을 하나씩 가져 가라구요. (이어서 만세 삼창.)

​역사의 모든 가정들에게는 사돈이 다 있을 것입니다. 그 남편 사돈, 색시 사돈, 며느리 사돈, 사위 사돈들이 지금까지 하나가 안 되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묶느냐 하는 것이 금후의 세계에서 가정평화를 이루는 데 중요하기 때문에 하나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서 이와 같은 모임을 갖게 된 것입니다.「사회가 그렇다는 말이지요? 아버님의 가정이 아니고요. 사돈끼리 하나가 안 되었다는 말은 일반 사회가 하나가 안 되었다는 말이지요? (윤기숙씨 회갑연 사회자)」

​사랑을 중심삼은 평화의 보금자리는 여자들이 지도해야

​일반 사회적으로 그렇다는 거예요. 참부모의 가정이 지상에 나옴으로 말미암아 남자의 해방과 여자의 해방, 즉 여자의 해방을 중심삼은 남자의 해방시대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전세계의 여성들이라는 것은 전부 다 하나님….(녹음이 잠시 끊김) 남자들이 여자들을 이용하고 기만했지만, 이제는 여자하고 오시는 메시아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된 기반 위에 남자들이 전부 다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 신부 문화권이 지금까지 신랑을 맞지 못한 것을 어머니를 중심삼고 작년 1992년에 복귀한 것입니다. 2차대전 때 통일된 이 7개국, ―한국을 중심삼은 7개국이거든요.― 영·미·불과 일·독·이가 하나의 통일권을 이루어 가지고 세계의 중심이 되지 못했던 것을 재탕감의 40년을 거쳐 가지고 복귀해 와야 했던 것입니다. 1992년에 어머니가 비로소 신부권의 기독교 문화권이 실패한 모든 것을 복귀한 입장에서 이 7개국의 여성들을 묶을 수 있게끔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비로소 메시아와 하나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 거라구요.

그래서 금년에 참부모와 성약시대, 새로운 이상시대의 출발을 보게 되었던 것입니다. 성약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여자들이 가정에 평화를 가져 오고 친족들과 통일적인 유대를 갖는 데 공헌해야 한다는 거예요. 특별히 여자들을 중심삼고 볼 때, 지금 현재 참부모의 가정과 친족관계를 맺은 사람들 가운데 60세가 되는 여자는 윤기숙이가 처음이라구요. 60세, 6수는 인간 완성을 표준하는 것입니다. 인간을 여섯날째에 지었지요? 6수기간을 완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60세를 중심삼고 온 여성들을 대표해서 완성의 자리를 넘어서는 입장에서 선생님의 가정과 세계적인 새로운 운동을 연결시켜야 할 뜻이 있기 때문에 이런 모임을 갖게 되는 거라구요.

여자들이 평화를 못 가지는 것은 왜냐? 여자가 타락했으니 사랑을 중심삼은 평화의 보금자리는 여자들이 지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과 축복을 받은 사위나 며느리의 가정에서는 남자나 여자나 60세가 되면 그 축복받은 가정들이 협력해 가지고 그날을 축하해야 합니다. 한 가정에서 부모나 혹은 남편이나 아내가 60세가 되면 그 관계되어 있는 사위나 며느리까지 전부 다 협력해 가지고 그것을 축하해야 한다는 거예요. 또, 며느리 집에도 그것을 축하해야 한다구요. 거기에는 가정들을 중심삼고 유대를 공고히 하게 하는 큰뜻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그 가정에서 자라는 아이들 앞에 세계적으로 새로이 그 전통이 출발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친족끼리 사위기대를 이루어야

그래서 지금 60세가 되는 윤기숙이 70세가 되면 또 그런 잔치를 해 줘야 된다구요. 그것을 뭐라고 하나? 고희(古稀)라고 하지요? 그리고 10년마다 이런 것을 차려줘야 하는 거라구요. 왜냐? 나이 많은 사람이 외로운 겁니다. 나이 많은 사람들이 가정들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오래 사는 것을 보람으로 느껴야 하는데, 지금 세상은 오래 사는 것을 큰 지옥으로 생각하고 있다구요. 전부 다 외롭고 천대받고 지천꾸러기가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앞으로는 나이가 많을 수록 그 일족이 시봉, 받들고 위해주기 때문에 나이 많을수록 하나님 앞에 가까워지는 만큼 사랑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 가정이 축복을 받게 되고 사랑을 중심삼고 번창의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이 많은 사람은 관계자가 상당히 많아지게 됩니다. 얼마나 많아지겠어요? 그리고 이렇게 모든 손자손녀들 앞에 전통을 세워 가지고 가정으로부터 세계 평화의 기원을 만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사돈만이 아니구요. 직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 기숙이도 환갑이 되었으니 앞으로 10년 동안 아들딸들은 고희가 될 때까지 정성을 모아서 해 나가야 하는 겁니다. 방계적인 친척들도 전부 다 10년 동안 정성들여 가지고 사돈을 생각하고 사돈의 남편이라든가 사돈의 부인을 중심삼고 그날을 축하하기 위해서 60에서 70, 80세를 넘어선 것을 찬양할 수 있는 준비를 정성들여 나가야 하는 거라구요.

참부모님의 가정과 이런 친족관계가 일치됨으로 말미암아 오늘부터 전세계의 축복받은 가정들은 이와 같은 원칙을 중심삼고 60세가 되면 그날의 생일 축하는 전부 다 협조하고 70, 80세가 될 때는 세계적인 축하운동을 해서 일족적인 심정권을 전부 다 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친족끼리, 그 사위네집 며느리집이 하나 못된 배경에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둘이 하나되어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오늘 이야기한 가인 아벨의 공식이 그렇다구요. 친족이 하나된 거기에 부부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이렇게 되면 이상적인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오늘 아침에도 말씀했지만, 플러스와 마이너스, 이것이 어떻게 하나되느냐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친척들이 하나된 기반 위에 이상적인 부부가 설정될 수 있다는 거라구요. 이렇게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통일적인 가정 분위기를 영원히 계승하기 위한 출발을 해야 되겠다구요.

생일은 주로 누가 준비하느냐? 여자들이 준비해야 돼요. 그래서 오늘과 같은 이 역사의 출발하는 이와 같은 자리에…. 바브 그랜트, 론 가드 윈이나 댄 실스는 안 왔구만! 특별히 초청했다는 것은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식사가 끝나고 연회가 폐하거든 사진을 하나씩 찍어 주라구요. 찍겠다는 사람은 찍어주면 좋을 거라구. 미스터 박은 어디에 있나? 둘이 일어서라구. 우리 기도하자구요. 축도겸 식사 기도를 할 거라구요.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역사는 진전하고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 진전하는 목적도, 발전하는 목적도, 당신의 창조이상을 완성하기 위한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몸 마음의 통일과 부부의 통일과 종족의 통일과 민족, 국가, 세계, 천주까지 하나님과 통일되어야 하는 것임을 아옵니다. 하나님으로 시작했으니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할 엄청난 뜻을 안 축복가정을 대표한 오늘 이 시간에 선생님의 가정과 더불어 직접적인 친족관계를 맺은 박보희 가정을 당신이 기억하시사, 특히 기숙이가 오늘 60의 회갑을 맞았사옵니다.

6수는 인간창조의 완성으로 펼쳐진 수인데, 여자가 이를 실패시킴으로 말미암아 다시 복귀할 수 있는 이 시대를 맞이해서 6수를 맞을 수 있는 기숙이가 이와 같은 회갑날을 중심삼고 전 세계적으로 여성해방과 더불어 종족적 메시아의 뜻을 받드는 일체적인 이상을 갖추어 가지고 세계의 해방권을 개문할 수 있는 특별한 이런 날을 갖게 해 준 것을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모든 부부를 중심삼은 가정적인 배후가 일체가 안 되어 가지고 서로서로가 비판 비난하는 원수들이 된 가정들이 많았지만 통일가의 가정에 있어서는 부모들을 중심삼고, 아내들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가 되어 전세계의 종족·민족·국가를 넘어서 가지고 하나된 이런 전통적인 인연을 따라 하늘부터 시작하는, 참부모로 말미암아 시작된 인연을 영원히 받들 수 있는 가정적 지지와 가정적인 화합과 가정적인 연합을 통하여 이와 같은 날을 축하할 수 있게끔 이제 하늘 앞에 명명하고 온 인류 앞에 선포하오니, 이것을 하늘의 법도로 받아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통일가의 통일적인 이상 가정이야 말로 누구나 그리워하고 누구나 본을 받아 따라갈 수 있고, 하늘이 소원하시는 종족적인 기반, 민족적인 기반, 세계적인 기반이 될 수 있는 출발의 기지로 허락하시어 이 시간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축복받은 통일교회의 모든 부모들이 60세의 회갑을 맞는 데 오늘을 기하여 모든 연합적인 축하의 날을 선포하오니, 하늘이 받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날의 모든 되어지는 진행 전체가 아버지께서 허락하심을 감사하오며, 축복이 전체 위에 길이길이 이어지고 민족과 더불어 연결되어서 해방된 통일세계와 더불어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은 하나의 나라와 하나의 지상천국의 정착이 가능할 수 있는 여자들의 연합적인 행동이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세계로 넘어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시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 이와 같은 식전을 갖게 해준 윤기숙의 가정 일가 위에 축복하여 주옵시고 이날을 축하하는 통일가와 앞으로 축복받은 모든 가정들도 하늘의 특별한 은사의 부름에 진일보, 사랑의 깊은 자리를 차지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심을 감사드리옵니다.

모든 전체의 이 날을 축하하기 위해서 모인 청중들이 이 아침에 허락하신 기념의 식탁을 대하게 해 준 것을 감사하오니 아버지, 같이 흠향해 주시기를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 이름으로 선포와 더불어 봉헌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24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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