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으로 나에 대한 많은 얘기를 듣고, 혹은 의심도 하고 그랬을 것입니다. 지난날에 말이 많았던 사람입니다. 미국에 온 지 20년이 넘었지만 교포 사회의 중진들을 친히 모시게 되는 시간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동안 얼마나 해외에서 생활하느라 여러분이 수고했는지, 나라를 떠나서 외로운 생활을 하고 있는지는 하늘만이 알 수 있지, 미국 국민, 혹은 선진 국가들은 알지 못합니다. 그런 생활을 해 나왔습니다. 그런 여러분의 마음을 모아서 이제 조국 건국을 다시 이루기 위한 역사적인 소명들을 짊어지고 가야 하는 그 앞날이 평탄치 않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판서하심) 저 뒤에 보이세요? 제목은 '구세주와 성약시대', 이런 내용을 가지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본래 하나님께서는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어떻게 어떻게 이 세상을 만들겠다는 이상을 중심삼고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창조를 왜 했느냐? 이게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왜 창조를 했느냐? 하나님에 의해서 창조된 세상이라면, 이 세상이 선한 세상, 그야말로 하나님의 뜻에 일치된 세상, 평화와 이상의 세계가 되었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이 세계에 사는 모든 인류의 생활이라는 것은 평화와는 거리가 먼, 그와 반대되는 생활이라는 사실을 볼 때, 어떻게 된 것이냐 이겁니다. 이것을 종교적으로 단적으로 말하면, 타락되었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되었다고 보는 것입니다.
타락한 이 인류를 하나님께서 그냥 둬둘 수 없기 때문에 구원섭리를 해 나왔다 이겁니다. 구원섭리는 어떻게 해 나왔느냐? 우리 통일교회에서 하는 말은 탕감복귀섭리라는 거예요. 병이 났으니 병이 난 사람을 회복시키려면 병이 나기 전 상태로 돌이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구원섭리도 역시 인간세계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병이 난 것 같은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병이 나지 아니했던 자리로 돌이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원입니다.
그러면 구원섭리는 어떻게 하느냐? 복귀,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데는 그냥 돌아갈 수 없습니다. 탕감이라는 조건을 치러야 합니다. 병이 났으면 병이 난 그 모든 원인을 밝혀 가지고 거기에 대처할 수 있는 투약을 하고, 거기엔 반드시 모든 노력을 투입해야 됩니다. 그냥 돌아갈 수 없다구요. 탕감이라는 길을 통해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귀섭리입니다.
복귀섭리는 어떻게 하느냐? 그냥 그대로 맹목적으로 할 수 없습니다.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를 통해야 하는 것입니다. 다시 창조되는 과정을 거쳐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공장에서 제작된 생산품이 본래의 계획대로 되지 않게 될 때에는, 완전한 것이 되지 않게 될 때에는 다시 만들어야 됩니다. 다시 만드는 데는 블루 프린트(blueprint;청사진)에 의해 재차 그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완성품이 나오지 않는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는 탕감복귀섭리요, 탕감복귀섭리는 재창조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 창조이상의 본연의 상태를 그냥 그대로 따라 가지고 복귀해 나간다, 재창조해 나간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오늘날 이 세계는 우리가 보기에 평화의 세계가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도 원치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실현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런 결과의 세계가 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실현시키기 위해서는 다시 탕감복귀하여 재창조 과정을 거쳐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절대적인 하나님이 계시지만, 아직까지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하지 못하고 재창조 과정의 섭리를 추진시켜 오고 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일 문제가 뭐냐?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거쳐오는데,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뭐냐? 구약시대를 아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또 신약시대를 아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하나님이 약속했던 모든 것을 이루어 가지고 본래 계획했던 창조이상세계를 어떻게 실현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바라는 소망이요, 우리 인류가 찾아가야 할 최후의 목적점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염두에 두시고, 오늘 말씀을 들어 주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창조를 왜 했느냐? 하나님이 무엇이 필요해서 창조를 했겠느냐? 우리 인간세계에서는 돈이니 지식이니 권력이니 하는 것을 중요시하지만, 하나님에게는 그런 것이 다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전지전능하시다 이거예요. 지식도 갖추고 있고, 능력도 갖추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 창조주이시기 때문에 모든 것을 창조할 수 있는 능력도 갖고 있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에게 필요한 것이 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무엇인가 필요하기 때문에 창조를 했는데, 그것이 뭐냐? 돈도 아니요, 물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세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필요한 것은 뭐냐? 사랑이 필요한 것입니다, 사랑. 무슨 사랑? 참사랑, 참사랑입니다.
오늘날 이 땅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모두 가정을 이루는 데 있어서나, 사회를 이루는 데 있어서나, 나라를 이루는 데 있어서도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바라고 있습니다. 가정에서는 효자가 되라고 하고, 나라에서는 애국자가 되라고 하고, 세계에서는 성인이 되라고 하고, 하늘땅을 대표해서는 성자가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 내용의 핵심이 뭐냐? 사랑을 통해서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위해서 창조했기 때문에, 이 창조세계는 참사랑을 이룰 수 있는 내용을 갖추어야 됩니다. 참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환경이 있어야 됩니다. 환경에는 반드시 뭐가 있느냐 하면, 주체와 대상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권이 있습니다. 이 주체와 대상이 하나된 후에는 더 큰 주체를 찾아야 됩니다. 대응적인 상대권을 찾아서 연결시키면서 역사는 발전한다 이거예요. 이것은 진화론에도 맞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한 이 환경권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광물세계, 원자세계를 보아도 반드시 그렇잖아요? 양자와 전자가 상대권을 이루고 있습니다. 분자세계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반드시 주체와 대상 관계가 되어 하나를 이루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서 식물세계에도 역시 수술과 암술, 또 동물세계에는 수놈과 암놈, 인간세계에는 남자와 여자가 상대를 이루고 있습니다. 전부 다 주체와 대상 관계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창조하기 위한 환경권 내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는 것입니다. 역사를 통해서 이 원칙을 누가 바꿀 수 없습니다.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서는 더 큰 것과 하나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요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더 큰 주체 앞에 마이너스가 되어 이렇게 하나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창조세계에 하나의 공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피조세계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쌍쌍은 반드시 중심, 핵을 중심삼고 운동하는 것입니다. 우리 눈을 봐도 그렇잖아요? 눈은 반드시 초점을 맞추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코도 초점을 맞추어야 됩니다. 전부 다 초점을 맞추어야 된다 이거예요. 모든 것은 초점이 될 수 있는 것, 하나의 중심을 중심삼고 순환하면서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를 바라보면, 반드시 거기에 주체와 대상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를 두고 보더라도, 통일교회라는 환경 가운데 통일교회가 성립될 때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 관계로 엮어집니다. 그것이 얼마만큼 하나되어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것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더 큰 세계를 향해서 갈 수 없습니다. 대응적인 상대권, 우주를 향해서 발전해 나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창조원칙입니다. 그 공식을 알아 두어야 되겠습니다.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고, 그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고 나서는 반드시 대응적인 관계의 더 큰 주체를 중심삼고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또,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큰 마이너스가 되었다고 하면 더 큰 플러스를 위해 찾아간다는 거예요.
최후에는 뭐냐? 우주의 중심적인 큰 플러스가 뭐냐 하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한 것이 작은 데서부터 연결되어서 큰 데로 발전해 가지고 하나님에게 귀환, 돌아가는 겁니다. 이것이 하나의 공식이 되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이해해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는 그냥 할 수 없습니다. 죄를 지었으면 반드시 탕감해야 됩니다. 탕감해야 된다구요. 그 값을 치러야 돼요. 어차피 치러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 옛날 성현들 중에서 공자 같은 양반도 이것을 가르쳐 준 것입니다.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했다구요. 선한 사람은 하늘이 돕고 악한 사람은 하늘이 원치 않는다 하는 것을 가르친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우리가 사는 사회, 구성 세계에서는 반드시 이 환경적인 요건을 떠날 수 없고, 발전하는 역사 과정도 이 환경적인 내용, 창조의 공식적인 내용을 떠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보면, 각 교파의 사람들이 여기 모여 왔겠지요? 장로교, 감리교, 무슨 교파가 다 있을 것입니다. 그 교파 자체들도 교주, 창시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적인 권을 중심삼고 확장시켜 나갑니다. 확장시켜 가지고는 확장된 그 교파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교파는 무엇을 해야 되느냐? 교파로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구해야 된다 이거예요. 교파가 하나되면 더 큰 것을 찾아가야 되는데, 그것이 뭐냐 하면 나라입니다. 나라와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라와 교파가 하나되어 가지고는 더 큰 대응적인 플러스가 세계기 때문에 세계와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다음에 이 세계와 하나되어 가지고는 영계와 합해야 됩니다. 그래서 지상천국을 이루었다 하게 되면, 지상천국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고 천상천국과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하나되었으면 무엇과 하나되어야 되느냐?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러한 창조적인 공식 과정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하나님은 이와 같은 섭리를 하신다 이거예요. 재창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의 참사랑을 통하여 이루어집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창조했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이룰 수 없습니다. 사랑은 반드시 상대적인 관계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이 뭐냐 이거예요. 도대체 참사랑이 뭐냐? 하나님은 참사랑의 주체라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참사랑의 주체 되는 하나님이 참사랑의 주인으로서 참사랑의 내용을 강조할 수 있는 그 근본, 본질이 뭐냐? 사탄과 하나님이 다른 것이 뭐냐? 사탄은 원수를 사랑할 수 없습니다. 사탄편은 원수를 사랑할 수 없어요. 원수를 소화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원수를 소화할 수 있습니다. 이게 다른 것입니다.
하나님은 원수까지 사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원수는 개인적인 원수에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어 역사를 움직여 나온 악마의 세계를 소화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참사랑은 원수를 소화할 수 있는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다른 것이 뭐냐? 예수님의 가르침이 뭐냐?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게 다른 거예요. 사탄과 다른 것이 그것입니다. 하나님은 원수의 개념을 가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원수의 개념을 갖는다면 이원론으로 떨어져 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은 뭐냐? 원수까지 소화할 수 있는 사랑입니다. 그 자리까지 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기의 생명까지 희생시키면서도 더 주려고 하는 사랑입니다. 본질적으로 다르다는 거예요. 모든 영계의 내용을 알고 보니, 이와 같은 내용을 중심삼고 구성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막연하게 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은 자기의 생명까지 희생하면서라도 투입하려는, 자기 생명까지도 투입하고도 더 투입하려는 그러한 내용을 지닌 사랑이 참사랑이라는 것을 여러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참된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그러한 참사랑을 중심삼은 조상으로부터 이어져 가지고, 참사랑을 지닌 부모로부터 태어나 가지고 그 사랑의 전통을 따라서 부모 앞에 자기의 생명을 바쳐 가면서라도 더 투입하겠다고 하게 될 때 참된 효자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참된 애국자는 뭐냐? 자기의 일신은 물론이요, 일가와 일족을 희생시켜서라도 나라를 사랑하는 입장에 서게 될 때 그런 사람을 애국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성인은 뭐냐? 성인은 전세계 인류를 위해서 자기 개인과 자기 가정과 자기 일족은 물론이고 자기 나라까지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려는 입장, 자기 나라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겠다고 투입하고도 더 투입하고 싶어하는, 죽음을 넘어가면서라도 세계를 위하겠다고 할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될 때에 참성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성자는 뭐냐? 이 땅 위의 세계를 희생시켜서라도, 나와 세계를 희생시켜 가지고라도 하나님을 위해서 투입하고도 잊어버리겠다고 하는 사람이 성자라는 것입니다. 그래, 우리 인류역사에 나타난 성자라고 하면 예수님을 말하는데, 예수님이 그런 분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내 개인으로서는 뭘 해야 되느냐?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자기 생명까지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 여기에 참사랑의 기원이 있습니다.
그러면 참된 남편이 누구냐? 아내에게 나를 사랑하라고 하는 개념을 초월해야 된다 이거예요. 모든 면에서 부족한 아내를 대해 가지고 자기를 투입해서 재창조해야 되는 거예요. 환경권 내에는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 개념이 있는데, 플러스 된 자는 마이너스 되는 상대를 위해서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우주의 창조주 되는 그분이 온 우주의 주체가 되고 플러스가 되는 중심 존재라면, 그분은 이 세계가 형성될 수 있을 때까지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한히 투입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남편은 아내를 위해 자기의 생명까지 투입하면서도 더 투입하려고 하는 남편을 말합니다. 그런 남편과 아내가 될 때 참된 남편, 참된 아내라고 하는 것입니다.
또, 참된 가정이 뭐냐? 참된 아버지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의 가정이 되었다면 그 가정으로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더 큰 것을 위해 투입하는 가정이 참된 가정입니다. 환경권 내에는 반드시 대응권이 있습니다. 플러스 마이너스의 대응적인 관계를 중심삼고 가정은 나라에 투입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나라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나라와 하나되어 가지고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또 다른 작은 상대의 자리에 서 가지고 더 큰 주체인 세계를 향해 전부 투입하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맨 나중에는 어디로 가느냐?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었으니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돌아가는 데는 그냥 돌아갈 수 없어요. 우리는 하나님이 무한히 투입해 가지고 창조하신 상대적 존재이기 때문에, 우리는 본연적인 주체 앞에 무한히 투입해야 됩니다. 무한히 돌려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돌려주고도 잊어버리고 무한히 돌려주고도 잊어버릴 수 있는…. 환경적인 작은 플러스 마이너스 입장을 넘어 더 큰 플러스를 찾아서, 대응적인 더 큰 주체를 찾아서 올라가고 올라가고 해 가지고 나중에는 하나님으로 돌아간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입니다, 창조이상!
일반 사람들이 말하기를 '하나님의 뜻' 하는데, 도대체 하나님의 뜻이 뭐냐? 뭐예요? 도대체 하나님의 뜻이 뭐예요? 예수 믿는 게 하나님의 뜻이에요? 그러면 예수가 오기 전에는 하나님의 뜻이 없었겠어요?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하기 전에는 하나님의 뜻이 없었어요? 있었다는 것입니다. 타락하기 전의 하나님의 뜻과 타락한 후의 하나님의 뜻이 어떻게 차이가 있느냐? 이 모든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우리가 병이 났으니, 병난 근원을 밝혀 가지고 투약을 해야 치료가 되지, 그냥 그대로 맹목적으로 해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덮어놓고 믿으면 구원받는다는 그런 식으로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컴퓨터 시대가 되어 가지고 세계의 모든 정황을 일일, 한 시간 내에 감정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냥 맹목적으로 된 것이 아닙니다. 공식적인 과정을 통해 가지고 많은 실천 과정이 일치될 수 있는, 통일된 공식적인 구조적 면을 거쳐 가지고 하나의 공동적인 답이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답으로 나타날 때 이상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창조했다는 것은 하나님은 투입하고 잊어버린다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이런 것이 다 문제가 되는 거예요.
여기 많은 분들이 오셨지만, 여러분이 결혼할 때 말이에요, 자기의 상대가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란 사람이 있어요? 이건 관념이 아니예요. 이건 누구나 겪는 실제예요. 사실입니다. 아무리 못났더라도 자기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도 더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어요? 절대 없어요. 절대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그게 문제입니다.
또, 여러분 아들딸들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어요? '나는 지금 학박사가 되어 있으니, 너는 아버지보다 훌륭한 학박사가 되면 안 된다.' 하는 그런 부모가 있어요? 내가 훌륭한 학박사가 되었으면 그 이상 훌륭한 박사가 되어 주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그래야 되느냐? 사랑의 세계에서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는 그 세계에서는 자기보다도 더 큰 가치의 존재를 연결시켜야만 하나님을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으니 하나님으로 돌아가려면, 지극히 큰 분으로부터 지극히 작은 존재로 태어났으니 작은 존재가 큰 존재까지 가려면 연합해야 돼요. 거기에 상대적인 주체와 하나되어 가지고 대응적인 관계에 있어서 더 큰 것을 찾아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 자체, 우리 개인을 보면,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이거 실질적인 문제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가 안 된 이런 사람들이 통일을 바랄 수 있어요? 자유를 바라고, 행복을 바라고, 이상을 바라고, 희망을 바라요? 그거 다 꿈이에요.
인류 역사가 시작된 그 날부터 지금까지 타락한 인간에게 있어서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습니다. 이 전쟁은 수만 년, 수억만 년 계속될 수 있는 가능성이 농후하다구요. 이 싸움을 누가 중지시키느냐? 오늘날까지 성현들이 상대적인 세계에 적응하고 조화하라고 가르쳤지만, 인간 자체들을 중심삼고는 부조화되어 있다구요.
여러분이 부부생활을 하면서, 아침에 부부 사이에 말 한마디 잘못하면 하루 종일 마음이 자유스러워요? 해방이 되어 있어요? 회사에 가도 전부가 귀찮습니다. 평화가 있어요? 행복이 있어요? 다 떠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근본으로 돌아가 가지고 자유와 평화와 해방과 행복은 반드시 통일된 위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눈도 그렇잖아요? 1.1이면 1.1이라는 것이 같아야 이상적입니다. 그래야 밤이나 낮이나 반드시 눈으로서의 사명은 사시장철 완전하다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는 1.2고 하나는 0.2라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하나 안 되어 있는데 편안해요? 보는 데 지장이 많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미국의 문제가 뭐예요? 자유를 찾는다고 합니다. '민주세계는 자유다.' 하지만 민주세계에 자유가 있을 게 뭐예요? 자유라는 것이 형성되기 위해서는 하나된 기반이 있어야 됩니다. 수평선 위에 자유가 머물 수 있지, 경사진 데에 자유가 머물 수 있어요? 이거 간단한 내용입니다. 자유라는 것은 통일된 기반 위에서만 형성됩니다. 그 자리에 서 있어야 그가 바라는 자유와 행복과 희망이 거기에 머물 수 있지, 투쟁 개념이 있는 곳에는 자유가 있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내 자신을 돌아 봅시다. 제일 문제가 내 자신입니다. 무슨 자기 집안의 문제가 어떻고, 남편 문제가 어떻고 하지만 결국 문제는 나 하나입니다, 나 하나. 내 자신의 몸과 마음이 언제 통일을 볼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바울 같은 사람도 탄식했지요? 내 마음에 두 법이 있어 가지고 몸과 마음이 싸운다고 한 것입니다. 마음이 원하는 대로 몸이 언제나 가지 않기 때문에 '오호라, 나는 괴로운 사람이다.' 하고 탄식했다구요. 그 훌륭한 바울 같은 사람도 그 탄식권을 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이 영원을 두고, 영생이 있다면 영원의 세계에 가서도 해결해야 할 중차대한 하나의 숙제라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생각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런 근본 문제를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원수입니다. 무서운 거예요. 1차, 2차, 3차대전은 끝날 수 있지만, 내 몸 마음의 싸움은 영원히 계속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왜 못 막느냐? 그 모든 문제가 간단치 않다는 것입니다.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역사와 모든 인류사를 파헤쳐 가지고 해결지어서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결론을 지어야 되는데 그럴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인간은 해방될 수 없는 것입니다. 자유가 없는 것입니다. 구속되고, 싸움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싸움이 계속되는 곳에 해방이 있을 수 있어요?
참사랑이 도대체 뭐냐? 참사랑만이 통일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아니고는 몸 마음을 통일시킬 수 없습니다. 그러면 오늘날 우리 타락한 인간이 참사랑에서 태어났느냐? 이런 문제가 문제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상을 이루기 위해서 천지를 창조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조세계를 보면 쌍쌍으로 안 되어 있는 것이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문제 되어 있는 것이 뭐냐? 사랑을 중심삼고 이 세상이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데, 쌍쌍제도라는 것이 뭐냐? 주체와 대상 관계,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멋대로 할 수 없습니다. 마이너스면 마이너스가 제멋대로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플러스면 플러스가 제멋대로 할 수 없다구요. 둘이 공통 목적을 중심삼고 서로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공통 목적.
그것은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입니다. 식물이나 동물도 전부 쌍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 환경권 내의 모든 플러스 마이너스들의 중심 목적, 중심 내용이 뭐냐? 무엇을 갖고 하나되려고 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려고 합니다. 무슨 사랑? 참사랑입니다.
타락이 없었다면 인간세계는 이렇게 혼란한 세계가 되지 않았습니다. 오늘날 이 미국 같은 데는 프리 섹스와 성 개방 풍조가 판을 치고 있습니다. 엉터리 같은 악마의 전성시대를 이루어 놓을 무기로 등장한 것이 성 개방입니다. 쌍쌍제도 세계에 성 개방이 있을 수 있어요?
참새와 멧새는 모양이 똑같습니다. 털 빛만 조금 달라요. 그렇다고 참새하고 멧새가 쌍으로 붙어 가지고 참새 새끼나 멧새 새끼를 낳을 수 있어요? 성의 기원은 엄격한 것입니다. 참새는 참새와 결혼해 가지고 사는 법은 몇억 년 전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천년 만년 역사가 변하더라도 그건 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존재세계에서 수놈 암놈의 주체 대상 관계, 그것을 변혁시킬 수 있는 존재는 없습니다. 그건 절대자의 권한으로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에 절대자를 넘어설 수 있는 보다 큰 절대자가 있다면 가능할지 몰라도, 그렇지 않는 한 그 원칙을 부정시키고 변혁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이라는 것입니다. 꿩 새끼하고 닭 새끼하고 붙어 가지고 뭘 낳아요? 낳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건 뭐냐? 사랑의 질서라는 것은 개성불가침(個性不可侵)입니다. 개성적인 존재를 절대시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당신 어떤 사람이 되고 싶어?' 하면, 남자면 '나는 세계 역사를 대표할 수 있는 왕이 되고 싶다.' 하고, 여자면 '세계 역사를 대표할 수 있는 여왕이 되고 싶다.'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멋대로 해 가지고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되게 할 수 있는 주류적인 그 내용이 뭐냐? 그게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과 하나되게 되면 어디에나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동물세계면 동물세계, 식물세계면 식물세계, 광물세계면 광물세계까지도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다 통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세계에 대한 체험이 없으니까 모르지만, 신비로운 세계에 들어가면 안 통하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만물이면 만물 전부가 통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역사의 기원을 알고 그 내용을 캐치(catch;이해하다)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만이 통일할 수 있습니다.
창조를 왜 했느냐? 하나님도 참사랑을 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창조된 최후의 완성품은 도대체 무슨 존재냐? 하나님의 참사랑의 대상적인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피조세계에 하나님과 대등한 상대적인 입장에서 하나님을 품고도 여유만만해할 수 있는 그런 존재가 누구냐? 사람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 보따리가 크지요? 마음이 크지요? 마음에 이 대한민국을 집어 넣어도 이건 구석에도 안 찹니다. 아시아를 집어 넣고도 아시아보다 더 큰 세계가 있다면 그 세계를 내 것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이 지구성을 내 것으로 딱 만들어서 포켓에 집어 넣고도 더 큰 우주가 있는 것을 보면 그 우주까지도 집어 넣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걸 집어 넣어도 마음 보따리는 차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주를 집어 넣고도 그 꼭대기에 하나님이 있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것까지 집어 넣고도 그 꼭대기에 더 좋은 것이 있으면, 더 좋은 그것까지도 잡아 넣으려고 한다구요. 마음은 그만큼 큰 것입니다.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우리가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역사 이래에 수많은 성현들이 나와 가지고 인간의 욕망이라는 것은 달성할 수 없다고 결론을 지었는데, 아닙니다. 본래 타락하지 않고 참사랑을 가졌다면 자동적으로 그 자리에 도달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참사랑이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그 참사랑이 뭐냐? 자기의 생명까지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려고 하는 그 자리에서부터 참사랑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가르침도 그렇잖아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역설적인 논리를 가르쳤습니다. 무슨 성경이 그래요? 맹목적으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그렇게 말했다고 생각해요?
보라구요. '자기 부모나 처자나 자식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나에게 합당치 않다.' 그랬다구요. 거기에다가 나중에는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는 나에게 합당치 않다.' 그랬습니다. 자기 십자가가 뭐예요? 탕감법이 있다는 거예요, 타락한 인간이기 때문에.
아무리 자기의 사랑하는 모든 대상권을 희생시켰다 하더라도 그것으로 하나님에게 못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원죄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원죄. 원죄를 청산짓고야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런 난문제가 첩첩이 가로막혀 있는데, 이것을 이 땅 위에 살면서 해결 못 하면 영원한 세계에 가서도 해결 못 하는 것입니다. 천년 만년이 가도 해결 못 합니다.
성경을 믿고 예수만 믿으면 다 구원받는다고 하는데, 그렇게 간단한 구원섭리라면 예수를 믿고 나서 2천 년이나 지났으니 이 세계가 이미 하늘나라가 되어 있어야 되잖아요? 기성교회는 어때요? 목사와 장로가 원수가 되어 가지고 대판 싸움을 하고 교단에서 총질하고 칼침 놓는 놀음을 하는 것을 보면, 다 끝장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거기에 안 계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을 구원하려고 합니다. 참사랑을 잃어버렸습니다. 재창조 과정의 목적이 뭐냐? 참사랑의 상대, 참사랑을 하나님과 나눌 수 있는 그러한 완성된 아담 해와, 이상적인 완성의 자리에 선 아담 해와를 찾는 것입니다. 그 아담 해와는 참된 부모가 됩니다. 그 아담 해와의 가정은 참된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 가정을 중심삼고 참된 부모가 커 가지고 참된 종족이 되면 거기의 족장이 되고, 민족이 되면 민족장이 되고, 거기서 왕이 생기는 것입니다.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는 그 가정의 왕이에요, 왕. 왕권을 대표한 것입니다. 김씨 문중이 있으면 김씨 문중 전체가 하나의 큰 가지와 같은 것입니다. 하나의 왕을 중심삼고 같은 통일적인 내용의 성품을 갖춘 그런 통합된 가정의 자리를 지니고 있는 것이 종족이라는 것입니다. 김씨면 김씨 종족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싸움판이 벌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엉망진창이라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이 세상에는 참된 사랑이 있을 곳이 없습니다. 그렇게 보는 겁니다.
재창조섭리에는 반드시 환경이 필요합니다. 환경은 반드시 주체와 대상,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데, 쌍쌍만으로 남는 것이 아닙니다. 부부가 되었으면 부부는 반드시 종족과 연결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종족 가운데는 내가 중요시하는 내 가정과 같은 수백, 수천의 가정들이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수천 가정을 중심삼고 자기가 위해야지, 수천 가정들에게 자기 가정을 위하라 하는 것은 악마라는 거예요. 거기에는 파탄, 파괴의 결과가 남아진다는 거예요. 민주주의의 골자도 그렇잖아요? 소수는 대수 앞에 복종하고 순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종족을 중심삼고 김씨면 김씨 종족, 박씨면 박씨 종족이 다 중요하겠지만, 자기 일족이 하나되어 가지고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기 일족 아래에 나라를 두려고 하는 것은 도둑놈 심보입니다. 악마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나라에는 자기 일족과 같은 수많은 일족이 들어가 있습니다. 수십, 수백의 종족이 들어가 있는 그 나라를 전부 다 자기 종족 앞에 굴복시키는 것은 천지의 대도에 합당치 않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종족은 파괴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앞으로 세계적으로 발전하려면 대한민국 같은 나라가 수백 개나 들어가 있는 세계를 위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런 수백의 나라를 무시하고 대한민국 앞에 전부 무릎을 꿇라고 하면 천리대도 앞에 위배되는 것입니다. 그런 나라는 반드시 망하는 것입니다. 천운이 제거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이 대한민국 전체를 중심삼고 자기 한 나라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겠다고 하는 나라가 될 때는 의로운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계를 희생시켜 가지고 하늘땅을 구하겠다고 할 수 있는 이론적 체제를 갖춘 사상이 있다 할 때는, 그 사상을 중심삼고 하늘땅을 통일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늘땅을 통일해 가지고 뭘 할 것이냐? 하나님을 위해서 하늘땅도 전부 다 희생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늘땅이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서 우리들이 확실히 몰랐습니다.
소망 가운데 추리적인 개념은 언제나 내 마음 가운데 작용하기 때문에 우리 마음은 더 좋은 것을 원하고, 더 큰 것을 원하고, 더 가치 있는 것을 원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덜 가치 있고 덜 좋은 것은 던져 버리고 더 가치 있고 더 좋은 것으로 바꿔치기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탕감복귀섭리입니다. 구약시대에는 그걸 노골적으로 말했지요? '이에는 이, 눈에는 눈'으로 갚으라고 했습니다. 남의 눈을 뺀 사람은 자기 눈도 빼야 된다는 것입니다. 살인 강도는 사형당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갚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전체는 못 갚더라도 조건적으로라도 갚아야 됩니다. 부자 주인 앞에 빚을 졌는데 갚지 못하겠으면, 눈물로써 천번 만번 사죄하고 무슨 일이든 죽을 자리에라도 가라고 하면 가겠다고 말이나 작은 행동으로라도 표시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만 그 주인이 감동되어서 빚 전체, 자기의 일가를 팔더라도 탕감할 수 없는 빚을 탕감해 줄 수도 있는 것입니다.
탕감에는 일대일의 탕감도 있지만, 조건적인 탕감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 조건적인 탕감의 내용을 지지할 수 있는 심적인 양이 몇천 배, 몇백 배 되느냐 하는 것에 따라 탕감의 가치는 커지거나 작아진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성들이면서 회개의 눈물을 흘리는 사람은 탕감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눈물을 흘리되 자기를 위해서 우는 사람은 탕감이 안 됩니다. 기성교회에서 기도하는 내용을 보게 되면, 전부 다 우리 아들딸, 우리 교회가 잘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데, 통일교회는 그런 기도 안 합니다. 기도 내용부터 다릅니다.
여러분, 통일교회는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한다고 하지요? 참부모가 뭔지 알아요? 예수님은 아버지예요, 아버지. 남자는 하늘을 대표하기 때문에 하늘로 올라가고, 여자는 땅을 대표하기 때문에 지상에 내려오는 것입니다.
성신이 뭐냐? 어머니 신이에요. 어머니 신에 감동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해와, 어머니로 말미암아 잃어버렸기 때문에, 완성한 어머니의 신이 와서 내 몸 마음을 맑혀 줘 가지고 완성된 아버지와 영적으로 하나되는 체험을 해야 됩니다. 그런 체험을 하지 않고는 중생할 길이 없습니다. 성신을 거역하는 죄는 용서를 못 받는다고 했지요? 하나님 아버지와 인자를 거역하는 것은 용서받을 수 있지만, 성신을 거역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왜? 성신은 어머니입니다. 어머니 뱃속을 통하지 않고 사람이 나올 수 있어요? 오늘날 기독교에서 성신이 빛 같고 뭐 같다고 하면서 별의별 비사(比辭)로써 말을 하지만, 성신이 뭐냐? 알고 보면, 어머니 신이라는 거예요. 다시 낳아 줘야 됩니다. 잘못 낳았기 때문에 다시 낳아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거짓사랑으로써 잘못 낳았기 때문에 참사랑으로써, 참어머니 참아버지의 입장에서 다시 낳아 줘야 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통일교회가 원리의 내용을 통해 가지고 우주의 모든 비밀을 밝히는 자리에서 대표하여 하는 말이 바로 참부모입니다. 참된 아버지 참된 어머니를 통하지 않고는 참된 아들딸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리입니다. 이런 기도를 한다고 기성교회에서는 '어, 이단 괴수 레버런 문! 세상의 악당 괴수 레버런 문!' 하고 말하지요?
보라구요. 오늘날 사탄세계가 해 놓은 것이 뭐냐 하면, 싸움 세계입니다. 이런 얘기 하면 본론까지 들어가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겠지만, 이거 상식적인 말이니까 이왕에 만났으니 얘기하자구요. 나를 언제 또 만나겠어요? 그러니까 한 두어 시간 이상 시간을 내라구요. (웃음) 그 전에 가면 거기서 내보내지 말라구. (웃음) 학교를 졸업하려면 전부 다 학과 과정을 거치고 나서 졸업장을 받아야 할 거 아니예요? 내가 여러분을 만날 시간이 없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두 시간 이야기하고 여기 왔어요. 두 시간 이야기하고 왔습니다. (박수)
이런 말은 처음 듣지요? 인류 역사 가운데 처음 하는 말입니다. 문선생이라고 하는 사람이 나와 가지고 지어서 하는 말이 아닙니다. 영계에 대해서 샅샅이 아는 사람입니다. 역사를 샅샅이 뒤진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서 제일 문제의 사나이가 되어 있습니다. 교포사회에서도 레버런 문하고 하나될 수 있느냐 하는 것에 따라 교포사회의 패권을 쥐느냐 못 쥐느냐 하는 것이 달려 있습니다. 내 손에 그런 힘이 있습니다.
이번에 부시 대통령이 낙선한 것이 무엇 때문이냐? 내가 돕지 않아서 미끄러졌습니다. 하늘과의 공약이 있습니다. '너 출발할 때 이러이러한 약속을 했으니 끝장나기 전에 이 일을 해라.' 그랬더니, '어, 이거 선거기간이라 못 하겠습니다.' 그러는 거예요. '그래, 해봐라, 해봐.' 했다구요. 꼬락서니가 어떻게 됐느냐? 다 망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벼락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클린턴 대통령이 훌륭하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두고 보라구요, 어떻게 되는지. 여기에 대한 대책을 세울 것입니다. 교포들을 깨우쳐 가지고…. 미국 국민들보다 앞서면 여러분이 미국 국민을 지도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아는 사람이 지도할 수 있지, 모르는 사람이 지도할 수 있어요?
레버런 문이 지금 세계적인 인물로 등장했습니다. 세계의 식자층에 있는 사람들, 적어도 대학 나온 수준의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결론지어 말하기를, '레버런 문이 높아, 미국 대통령이 높아? 미국 대통령이 나한테 배우면 배웠지, 내가 미국 대통령한테 배울 건 하나도 없다.'고 했습니다. 김일성을 만났지만 내가 김일성한테 배울 게 하나도 없다구요. 주체사상을 까 버린 거예요. '그렇게 돼 있다. 수작 말아. 내 말 들어!' 한 것입니다. (박수)
자, '내 말 들어.'라고 한 그 말을 한번 잘못 들었다가는 코가 깨지는 정도가 아니라 나라가 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잘못하면 나라가 망하고 세계가 망할 텐데, 그거 함부로 들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검증을 해야 됩니다, 검증을.
조사해 보고 뒤져 가지고 맞나 안 맞나 자기가 측정해 가지고 요건 맞다, 요건 안 맞다 하고 넘기다 보니, 레버런 문이 말한 것은 전부 다 남아지고, 그 이외에는 전부 다 쓰레기통에 들어가더라 이거예요. 이렇게 될 때는 천하통일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그거 이론적으로 맞는 말입니다. 그것이 맞지 않다고 말한다면 무식쟁이지요.
내가 지금 교포사회에 나타나지 않는 것은 왜냐? 지금까지 왜 미국 사람들은 전도하면서 교포사회는 내버려두느냐? 이거 와 가지고 전부 다 좋은 일을 하지 못합니다. 잘살고 싶지요. 또, 욕심이 많아 가지고 일확천금을 하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그게 그렇게 쉽게 돼요? 그러니 문제를 일으키고 자기들끼리 그저 잡아먹지 못해서 야단한다 이겁니다.
이 사람들에게 통일교회 문을 열어 놓았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순진합니다. 순진해요. 내가 볼 적에도 순진해요. 일급 사기성 있는 사람이 들어와 가지고 백 퍼센트 들어먹을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정말입니다. (웃음) 만일 문을 열어 놓았으면 그렇게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여기에 그런 면에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그런 역사를 지닌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나라도 마음대로 팔아먹고 도망 온 사람들이 많다구요. 그거 내가 모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잘 알고 있다구요. 이제는 당신들이 아무리 훌륭한 무엇을 하더라도 그런 내용을 다 알 수 있게끔 가르쳐 놨습니다. 그래서 문을 열어 놓고 한번 만나서 얘기해 보자 해서 여러분을 여기에 초대한 것입니다.
여기 이 빌딩이 통일교회의 본부입니다. 여러분은 지나가면서 '이놈의 빌딩, 망해라!' 그랬겠지만, 지금까지 망하지 않아서 여러분이 화가 날까봐 전부 다 건물에 덕대(나뭇가지 따위 사이에 걸쳐 맨 시렁)를 매 놓고 이러고 있는 거예요. 돈이 없어서 그런 게 아닙니다. 번쩍번쩍하게 만들어 놓으면 교포들이 와서 얼굴을 들 수 있어요? 저기에 전부 덕대를 매 놓고 그 안은 시커멓게 내버려두니 '통일교회 저러다 없어진다' 하겠지만, 없어지긴 왜 없어져요? (웃음) 내가 40년을 핍박받으면서도 지금까지 살아 남았습니다. 기성교회에서 나를 잡아먹기 위해서 무슨 짓인들 안 했겠습니까? 나라를 업고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그렇지만 내가 기성교인들을 욕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들어 보라구요.
그래, 참사랑은 어떤 것이냐? 참사랑을 찾으려면 자기 목숨까지도 투입하고 또 투입해야 됩니다. 예수님이 위대한 게 그거예요. 역사상에 한 분으로 나타나 가지고 십자가에 돌아가면서도 자기를 죽게끔 내몬 로마 병정을 위해서 기도한 것입니다. 그때 했던 말씀이 뭐예요? '아버지, 저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저러니 저들의 죄를 용서해 주소서.' 한 거라구요. 그 한마디의 선언이 하나님의 아들, 하늘편에 서 있다는 것을 증거한 것입니다.
아무리 반대하는 입장에 서더라도 반대한 세계는 이 천지대도의 운행 법도 앞에 치리당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나라를 통해서 할 짓 다 해도 어쩔 수 없습니다. 로마제국이 세계를 제패해 가지고 별의별 방법으로 기독교도를 학살했지만 끝장에 가서는 굴복한 것입니다.
3분의 2까지는 사탄이 이긴다는 것입니다. 1차대전에서도 3분의 2까지는 친 녀석이 이겨 왔습니다. 2차대전에서도 그랬습니다. 일·독·이에게 영·미·불이 몰렸습니다. 일본이 영국 영토였던 싱가포르와 불란서 영토였던 베트남을 순식간에 제패한 것을 히틀러가 보고는 '야, 일본과 하나되면 좋겠구나!' 한 것입니다. 영국과 불란서가 문제였는데, 일본과 하나되면 문제없다고 보았던 것입니다. 그래, 2차대전에서 일·독·이가 세계의 3분의 2까지 제패했는데, 3분의 1을 남긴 거기서부터 거꾸로 된 것입니다. 그런 걸 다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세상이 이렇게 된다 하는 것은 다 맞습니다. 세계는 공식적으로 발전을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세계가 된다 하면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시작해 가지고 73년을 못 넘는다.'고 했습니다. 이것을 40년 전부터 선포한 것입니다. 계산해 보라구요, 73년 넘었나. 73년 만에 깨끗이 날아가 버렸습니다. 그거 레버런 문이 예언을 해서 그렇게 되었어요? 천지대도의 가는 법도가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올바르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얘기하는 대로 세계는 돌아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패들이 전부 다 거지 패들이 아닙니다. 똑똑한 패예요. 똑똑하기 때문에 '저 녀석, 저거 도깨비다.' 하고 '사기꾼이다.' 했는데, 가만 보니까 도깨비가 아니고 사기꾼이 아닙니다. 하는 말대로 되어 버리니까. 아무리 핍박을 해도 웃고 지나치는 거예요. 오늘 여기 온 교포 양반들도 나를 비웃고 살았겠지만, 오늘 왔으니 정신을 좀 차리고, 웃지 말고 심각하게 들어 보라구요. 이제부터는 레버런 문의 역사를 연구해야 될 것입니다. 내가 말하는 것이 참이라면, 여기에서부터 하나님이 부활되고 세계가 재창조되어 나온다는 것입니다. 인류의 해방이 여기서부터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계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신학계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신학계는 1979년에 73개 교단과 이론 투쟁을 해 가지고 다 굴복시켰습니다. 그런 거 알아요? 처음 듣지요, 그런 소리는? 종교세계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지금 그런 위치에 있습니다. 기독교뿐만이 아닙니다. 초종파적으로 종장(宗長)과 같은 입장이 되기까지 38년 걸렸습니다. 통일교회가 1954년에 간판을 붙였으니 지금까지 몇 년 지났어요? 40년 못 됐지요? 재작년 8월에 세계평화종교연합을 창설했습니다. 13개 종단을 중심삼고 하나의 경전을 만들었습니다, 하나의 경전.
하나님의 경서가 왜 그렇게 많아요? 하나님의 소원은 하나의 세계를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의 세계를 중심삼은 하나의 교본이 나와야 됩니다. 이런 점에 근거해서 그런 하나의 경전을 만든 것입니다. 그거 내가 시작할 때 전부 다 '꿈같은 얘기 그만둬. 미쳐도 올바로 미쳐야지. 저거 낮도깨비라구. 도깨비는 밤에만 있는 줄 알았더니 낮도깨비가 이렇게 나왔구나.' 하면서 종교계에서 야단들을 했습니다. 결국 내가 하자는 대로 다 했어요. 하고 보니까 젊은 사람들이 살 수 있는 길이 생긴 것입니다.
이제 하나의 백과사전을 만들려고 합니다. 오늘날 백과사전이라는 것이 엉망진창입니다. 하나님의 절대 가치를 중심삼은 가치관과 사상적인 체제에 의해 가지고 거기에 소용될 수 있는 단어로 표현해 가지고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금 손대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지금 기독교에 제일 문제가 진화론입니다.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창조이상의 환경권은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지요? 그것이 하나되어 가지고는 대응세계로 가야 됩니다. 나 하나를 중심삼고 볼 때, 플러스 마이너스는 무엇이냐? 마음이 플러스고 몸이 마이너스입니다. 이게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타락함으로써 마음의 플러스 앞에 몸뚱이가 앞서 나가서 플러스를 심어 놓았습니다, 악마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게 문제입니다.
이것을 해부해서 끄집어내야 됩니다. 본래 하나님의 창조이상에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기 때문에 완전한 마음의 플러스 앞에 몸뚱이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통일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게 왜 통일 안 되었느냐? 악마가 몸뚱이를 통해 가지고 또 다른 플러스를 거짓사랑을 중심삼고 심어 놓은 것입니다. 거짓사랑은 뭐냐? 하나님의 사랑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180도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반대하는 것입니다. 마음적인 플러스 앞에 몸적인 플러스가 생겨났으니, 이게 상충되는 것입니다.
이거 통일 안 하면 천국 갈 수 없습니다. 영원히 여러분이 숙제를 못 푼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예수를 잘 믿고 가 보라구요. 천지의 창조 원칙이 있습니다. 본래는 몸 마음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되어 있습니다. 뭐 이런 얘기 하려면, 이런 신학 논리를 얘기하려고 하면 한이 없습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역사를 다 풀어 가지고 여러분의 머리 위에 씌어 있는 꺼풀을 한번 벗겨 주려고 생각하는데 말이에요.
통일교회가 가짜예요, 기성교회가 가짜예요? 둘 중의 하나는 가짜입니다. (웃음) 아, 틀림없는 거예요. (박수) 통일교회가 옳다면 기성교회가 아무리 큰소리했댔자 그건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싸움으로 시작되어 싸움으로 끝나는 거예요. 아버지가 목사고 자식이 장로라면, 장로 목사 부자끼리 싸우는 것입니다. 사탄이 전권시대를 이룬 그런 악마의 판도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성경은 갖고 다니지만 그 성경은 악마의 이용물이 되어 있습니다.
내가 지금 서 있지만, 나를 다 무서워합니다. 기성교회가 나를 무서워해요, 안 무서워해요? 밥 목사님들이 말이에요. 나는 지금까지 월급 받아 본 적이 없습니다, 내가 월급을 주었지. 참목사는 자기가 월급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월급을 자기가 주고 자기 몸뚱이를 팔아서라도 저 불쌍한 사람에게 줘야 됩니다.「아멘.」
자, 3분의 2까지 왜 사탄이 이겨야 되느냐? 기성교회도 지금까지 3분의 2까지는 레버런 문을 쳐 나왔습니다. 이제 나머지 3분의 1의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이제부터 2000년대에는 두고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공개된 사실이지만, 세계적인 부흥단을 만들었습니다. 제트기를 사려고 합니다. 무슨 제트기인 줄 알아요? 보잉747 제트기입니다. 내가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기성교회 교단은 못 하지만 나는 그럴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요즘에 그렇잖아요? 2년 전부터 '통일교회 부도 난다.'고 했지만, 2년이 지나도 부도 안 났습니다. (웃음) 내가 살아 있습니다. 내가 잘못해서 그렇게 만든 게 아니예요. 다 맡겨서 일하게 해 놓았더니 그렇게 된 것입니다. 덜 된 녀석들, 욕심쟁이, 도적질하는 녀석들이 했기 때문에 잘못되었지요. 부도 안 났다 이거예요.
금년부터 통일교회 운세는 피어 오릅니다. 4월을 넘게 되면 활짝 피어 오른다는 것입니다. 좋은 시대가 오기 때문에 불쌍한 교포들을 복받게끔 문을 활짝 열려고 하는 것입니다. 문을 활짝 열어 놓으면 '아이구, 통째로 삼키려고 하누만.' 할지 모르지만, 걱정하지 말라구요. (웃음)
참사랑을 알았지요? 참사랑과 거짓사랑이 투쟁하는 것입니다. 누구를 중심삼고? 나를 중심삼고, 자기 부부를 중심삼고, 그다음에 어머니 아버지까지 3대를 중심삼고 투쟁하는 것입니다.
가정에는 3대가 있어야 됩니다. 통일교회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이라는 말을 가르쳐 줍니다. 그런 말들은 처음 들을 거예요. 사전에도 없습니다. 그런 말은 문총재가 머리가 좋아서 지어낸 게 아닙니다. 천지의 대도를 알고 보니 그러지 않고는 역사가 풀리지 않고, 그러지 않고는 답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낸 답이라도 저 천상세계, 방대한 영계의 끝까지는 울려나지 않습니다.
24금, 순금은 한국 땅이나 아프리카 땅이나 선진국의 왕실이나 어디나 다 통하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참이라는 건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본심의 마음을 가진 사람은 그 말만 생각하면 괜히 좋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괜히 좋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이라는 사람이 생기기는 잘 못생겼지만…. 이번에 텍사스 농장에 가 가지고 훈련시키느라고 얼굴이 좀 탔습니다. 그을렸지요? 남들은 얼굴이 하얀데 나 혼자 검어 가지고 실례인 줄 알지만, 할 수 있어요? 훈련시키다 보니 이렇게 된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못사는 교포들을 잘살 수 있게끔 기반을 닦아 주려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서 1년에 2천만의 못사는 사람들이 죽어 가는데 그 사람들을 살려 주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1년에 2천만, 하루에 6만 명이 죽어 간다는 것입니다. 그거 생각해 봤어요?
여러분은 아들딸들이 무슨 대학 못 들어간다고 한탄하지요? 무슨 수생? 재수생. 그거 얼마나 재수 없어요? 재수 삼수까지 해 가지고도 떨어졌다고 해서 아들딸이 울고불고하지만, 그것은 개인 때문에 울고불고하는 거라구요. 그런데 2천만이 죽어 가는 것을 생각하면서 울고불고하는 사람을 봤어요? 미국 대통령 이놈의 자식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남의 나라에 왔지만 미국 대통령도 자식이라고 하는 거예요. 못됐으니 자식이지요. 하나님 말을 들어야 됩니다. 이런 말을 한다고 뭐라고 하겠구만. 교단에서 얘기하는 것 가지고 못 잡아 갑니다. (웃음) 정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카터 대통령 모가지를 내가 잘라 버렸습니다. 카터 하면 자르는 기계인데, 카터를 4년 동안에 내놓고 들이 제겼다구요. '이놈의 자식, 내 눈앞에서 사라져라.' 해 가지고 모가지를 잘라 버린 겁니다. 그런 것을 교포사회는 몰랐지요? 레이건을 누가 대통령 시켰느냐면, 내가 시켰습니다. 부시도 마찬가지입니다. 2년 8개월 만에 민초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그 사람을 대통령에 당선시켰습니다. 기성교단이 나한테 이용당한 걸 몰라요. 5만 교단이 내가 불어 댄 나발에 놀아난 걸 모릅니다. 이거 상부에서 연락은 왔는데 누가 주동이 됐는지 모른다구요. 레버런 문이 주동이 된 것을 모릅니다. 내가 그런 줄을 그들이 아나요? 감쪽같이 모르게 하지요. 그러니까 관심을 가질 만한 사람을 오늘 만났다는 것을 알고 기분 나빠하지 말기를 바라겠습니다.
'독단적인 말을 혼자 하니까 욕을 먹지.' 그런 생각 하지 말라구요. 독단적인 말의 내용이 다릅니다. 하나님은 최고의 독단자입니다. 정의에 입각한 최고의 독단자입니다. '절대 복종해라.' 하는 것입니다. 이의가 없습니다. 절대 복종하는 사람이 아니고는 절대적인 하나님을 점령할 수 없습니다. 이거 다 무서운 말들이에요. 그래, 절대 복종을 한 여인은 아무리 위대한 남편이라고 하더라도 절대 점령할 수 있습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하나님 앞에 절대 복종하는 사람 앞에는 하나님도 절대 복종하고 마는 것입니다. 절대 점령한다구요. 상대적입니다.
내가 문제입니다. 나 자체가 문제입니다. 레버런 문 하나를 놓고 세계가 두 세계로 갈라져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싸우고 있습니다. 옳으냐 그르냐 해 가지고. 나는 단에 서 가지고 밥 목사라는 말은 했지만 내 선전은 안 했습니다. 하나님의 작전과 악마의 작전이 다르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뭐냐? 우리는 사탄세계에서 살고 있습니다. 악한 세상에서 살아요. 악한 세상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는 비법과 전법을 알아야 됩니다. 그 전법을 가르쳐 줄까요? 기성교회는 그 전법을 모릅니다. 하나님의 전법과 악마의 전법이 어떻게 다르냐 이거예요. 간단합니다. 그거 다 레버런 문이 발표한 것입니다. 역사에 남을 수 있는 위대한 선언입니다.
하나님의 전략 작전은 뭐냐?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생활철학으로 삼으면 어디에 가든지 환경을 수습할 수 있고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전략전술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인데, 손해배상까지 청구해서 받아 나오는 것입니다. 악마는 쳐서 굴복시키려고 하지만 때리고는 망해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차대전에서도 친 녀석이 망했습니다. 악마편은 치고 망하는 거예요. 2차대전에서도 먼저 친 녀석이 이겼어요, 졌어요?「졌습니다.」졌습니다. 사상전을 중심한 미·소의 냉전시대에 있어서 누가 먼저 쳤느냐? 소련이 민주세계를 침략한 것입니다. 결국 3차 사상전 시대에 있어서도 친 녀석이 졌습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꽁무니에 달려오는 겁니다.
그러면 기성교회와 통일교회를 이런 원칙을 두고 볼 때, 40년 동안 밤낮 두들겨 패는 기성교회는 흥하고 40년 동안 밤낮 두들겨 맞는 통일교회는 망하는 게 원칙이냐? (웃음) 그렇습니다. 40년을 두들겨 패다 보니 기성교회의 기둥보가 전부 다 문총재의 끈에 다 매여 있게 되었습니다. 내가 틀기만 하면 다 무너지는 거예요. 그 비밀을 내가 샅샅이 알고 있어요. 내가 세계적인 언론기관을 가진 사나이 아니예요? 백악관이 무서워하고 국방부와 국무부가 무서워하는 그런 힘을 가진, 정보세계의 첨단의 자리에서 왈가왈부하는 사나이입니다. (박수)
보라구요. 40년 동안 세계적인 개인들이 나를 때려잡으려고 했습니다. 세계적인 가정의 부모들까지 반대했다구요. 세상에 부모들이 자기 자식을 납치하는 법이 어디 있어요? 그런 일은 역사상 통일교회에서 처음 벌어진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납치했다구요.
가정이 돌려 나가고, 일족이 돌려 나갔습니다. 통일교회 나간다고 해서 자기 종중이 반대 안 한 줄 알아요? 종중이 합해서 반대했습니다. 대한민국이 김영삼 정권에 이르기까지 통일교회는 망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습니다. 김영삼이 한국에서 뭐 이러고저러고 하지만, 내가 여기서 그 이상의 힘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힘을 쓰지 않는 거예요. 쓰지 않습니다. 다 내 형제예요. 일족입니다. 일족을 때려잡아 가지고 타고 앉으면 뭐가 남아요? 가문끼리 싸우고 문중끼리 싸우면, 그 문중이 욕을 먹게 되어 있지 지지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여기 보라구요. 교포들이 와 가지고 서로가 뜯어먹으려고 싸우기 일쑤 아니예요? 이걸 내가 교육으로써 바로잡아야 되겠다구요. 내 말만 들으면 뭐 20년도 안 갑니다. 몇 년 이내에 미국이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안 따라올 수 없어요. 하나님의 뜻이 그렇습니다. 천운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한국 사람은 말이에요, 해방 이후, 더욱이나 1960년도부터는 한국인의 아들딸 중에는 천재가 태어납니다. 앞으로 미국에서 제일 좋다고 하는 아이비 리그(Ivy League;미국 동북부의 여러 명문 대학)의 학생 가운데 한국 사람이 절반을 넘게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우리 시대가 찾아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벌써 내·외곽적으로 그런 시대를 대비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머리가 좋다고 하는 것은 세계적으로 소문이 났습니다.
그래, 레버런 문을 종교 지도자로서 머리가 나쁜 사나이로 알아요, 머리가 좋은 사나이로 알아요? 어때요? 답변해 보라구요. 머리가 얼마나 좋으면 13개 종단의 최고 책임자들, 전부 박사 되는 사람들이 따르겠느냐 이거예요. 그 행정 책임자들이나 노회장, 총회장 패들이 나를 싫어하지 않습니다. 요전에도 뉴델리에서 세계종교대회를 했는데 내가 안 온다고 해서 야단이었습니다. 내가 거기까지 갈 시간이 없었다구요. 그런 문제의 사나이를 여러분이 오늘 만났다는 것입니다. 만나니 기분 좋아요, 나빠요? (박수)
하나님의 전략전술도 알았습니다. 하나님은 맞고 손해배상 청구까지 해 나오는 것입니다. 위대하신 분입니다. 싸우지를 않아요. 하나님이 싸운다는 개념을 가지면 이원론으로 떨어져 버립니다. 절대적인 주체격을 상실해 버린다 이거예요.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논리는 거기서부터 나온 것입니다. 위대하신 우리 아버지다 이거예요.
악마는 치고 빼앗기는 겁니다. 뭐라고 할까요? 부잣집 사대부의 문중을 두고 볼 때, 종손 맏며느리에게는 동서들이 많다 이거예요. 그 맏며느리가 세력이 있다고 해 가지고 명령만 하면 되겠어요? 며칠 안 갑니다. 쑥덕공론이 벌어져 '저놈의 아줌마.'라든지 '저놈의 간나.'라든지 해서 욕을 한다 이거예요. 시집갔다고 해서 간나라고 하는 걸 알아 두라구요. 간나라는 말은 '시집갔나.' 하는 말에서 나온 것으로 알아들으라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공석에서 저런 나쁜 말을 왜 하느냐?' 할지 모르지만, 싸움하고 그러면 다 간나라고 하지 뭐라고 하겠어요? 이래 가지고 쑥덕공론이 벌어져 가지고 '아, 맏동서 저거 죽으면 좋겠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살면 좋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위하고 또 위하고 자꾸 위하게 되면 자꾸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내려가겠다고 해도 자꾸 자동적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런 작전을 하는 것입니다. 때려 가지고 굴복시키면 원수가 남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연굴복시키는 거라구요. 자연굴복을 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기성교회가 감리교니 장로교니 역사적인 무슨 종교라고 해서 간판을 붙여 가지고 큰소리하지만,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어요? 예수님의 제자들 중에 베드로, 요한, 야곱, 세 제자도 자기가 거기서 제일이 되겠다고 했지요? 오죽이나 안타까우면 수건을 머리에 동여매고 제자들의 발을 씻겼겠느냐 이거예요. 얼마나 기가 찬 악당들이에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종자를 받을 수 없는 존재들이 이 땅 위의 타락한 후손인데, 기독교를 믿는다는 사람들 가운데서도 하나님이 종자를 받을 사람이 몇 사람 없습니다.
찾아보라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쓸 만한 씨앗으로 거둘 수 있는 목사나 장로, 혹은 권사들이 몇 사람이나 있을 것 같아요? 말은 크게 하지만, 내가 보기에는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도 없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이 일을 해먹습니다. 나 같은 사람이 없으면 그들도 살아 남을 수 없기 때문에 그들이 살아 남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다 보니, 나도 그 덕분에 산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살려 놓은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려먹고 종 새끼 만들겠다고 생각 안 한다구요. 전부 다 왕자 왕녀를 만들어 주려고 내가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게 쉬워요? 가만히 세상을 보니까,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문 총재밖에 없습니다. 악마의 새끼들을 데려다가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로 만들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고마움이 역사상 어디에 나타났다고 하면, 전부 다 그리로 몰려들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습니다. 사탄의 전술과 하나님의 전략전술을 알겠어요?
위대한 대통령의 아들딸이 세상에 있다 하게 될 때, 그 맏아들은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박사 학위를 몇 개 갖고 있는데 셋째 아들은 약골이 되어 가지고 반신불수 병신이 되어 일생 동안 누워 산다 할 때, 그 잘난 아들이 말하기를 '우리 셋째 동생은 더 살지 말고 빨리 가면 좋겠어.' 한다면 어떻겠어요? 사실 그 십 년 이십 년이 얼마나 고역이겠어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빨리 가면 좋겠다.'고 말하는 그것도 이해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그 말을 듣고 '네 말이 옳다. 어서 가야지.' 그러는 부모가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십 년, 이십 년 너를 보고 있는 것이 나에게는 기쁨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또, 그 잘났다는 형님을 대해 가지고 근사하고 힘도 센 둘째 동생이 잘못된 것을 꼬치꼬치 따져 가지고 '형님, 그래서는 안 됩니다. 이래서는 우리 집안이 망합니다.' 이럴 때, 형님이 동생에게 꿀밤을 딱 먹인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가 누구편이 돼요? 박사 학위를 가진 훌륭한 아들편이 돼요, 형을 참소하는 그리 잘나지도 못한 동생편이 돼요? 어느 편이 돼요?「동생편이 됩니다.」그거 틀림없지요? 그 말이 뭐냐 하면, 치는 편은 사탄편이 되고 맞는 편은 하나님편이 된다는 것입니다.
부처끼리 싸웁니다. 우리 사모님이라고 해야 할는지 모르지만, 우리집사람하고 일생 동안 살면서 싸웠겠어요, 안 싸웠겠어요? (웃음) 아, 지난날 자기들이 산 경력을 통해서 평균적으로 평가해 볼 때, 싸우는 것이 상례예요, 안 싸우는 것이 상례예요? (웃으심) 싸우는 것이 상례입니다.
문총재가 체구로도 이만하면 남자로서 빠지지 않습니다. (웃음) 내가 못하는 운동이 없어요. 못하는 운동이 없습니다. 길가에 가다가 한 사람 두 사람 쯤은 지금도 날려 버릴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혁명을 하려면 자기의 보신술을 가져야 돼요. 급하면 달려가다 담을 쭉 넘어갈 줄도 알아야 합니다. 내가 80이 가까운 노인 아니예요? 그런데 젊어 보여요, 늙어 보여요? (웃음)「젊어 보입니다.」아, 지금 통일교회에서 40대쯤 되는 그런 사람이 나한테 못 당한다구요. '저놈의 늙은이는 만년 청년이야. 우리는 언제 한번 행세하겠나? 빨리 늙어 죽으면 좋겠다.' 그럴지도 모릅니다.
남자로 생겨나 가지고 얼마나 못났으면 여자에게 손대겠어요? 여자에게 손댈 데가 어디 있어요? 여자를 생각해 보라구요. 손댈 데가 있어요? 손을 보나, 가슴을 보나 남자의 절반밖에 안 됩니다. 이렇게 껴안으면 혀를 내밀고 캑캑 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손을 대느냐 말이에요. 여기 손댄 교포 중에 훌륭한 양반들 있으면 오늘 회개해야 됩니다. 세례 요한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했지만, '회개하라. 평화세계가 가까이 왔다. 평화세계는 싸우는 사람은 못 들어간다.' 하는 말이 맞다는 것입니다.
그래, 그러려니까 얼마나 위해야 되겠어요? 답답한 적도 많지요. 나보다 못하면 내가 백 퍼센트 가르쳐 줘야 됩니다. 백 퍼센트 가르쳐 주고도 더 가르쳐 줘야 돼요. 왜? 사랑의 상대를 나보다도 훌륭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라는 걸 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닮아야 창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뺑 하고 토라지면 그냥 안 돌아가요. 남편이 바로잡아 줘야 돌아갑니다. 그런 결점이 있잖아요? 그거 지내 보면 다 잘 알잖아요? 남편이 그래 놓고, 여편네가 그런다고 해서 같이 기분 나빠하면 사흘 못 가 가지고 보따리 싸야지요. 그것을 보면서 '아, 예뻤던 계란형 얼굴이 왜 이렇게 거꿀잡이 되어서 흉하게 혹이 나왔어?' 하면서 사랑으로 살살 쓰다듬어 주면 다 녹아나는 겁니다. 그래 놓으면 울려고 하면서 '아이구, 내가 몰라서 그랬소. 내가 부족해서 그랬소.'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래서 투입해서 채워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남편을 가진 우리집사람은 행복한 여인이오, 불행한 여인이오? (웃음)
작년 1년 동안에 130개국의 수도에서 난다긴다하는 최고의 여자들을 모아 놓고 대회를 다 치렀습니다. 각 나라에 내가 아는 사람이 많습니다. 대통령 짜박지를 모르나, 학자 짜박지를 모르나, 언론계 짜박지를 모르나? 꼭대기 사람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 '이놈의 자식들아, 네 여편네 내놔!' 하면 내놓겠어요, 안 내놓겠어요? 내놓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난다긴다하는 명패를 단 여자들이 죽 서 가지고는 우리집사람한테 서리를 맞은 거예요.
보면 우리 집사람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얌전하고 그렇습니다. 여자로 보면 골격이 없고 그림자 같은 여자입니다. 인형 같고 말이에요. 단에 나서 가지고 얘기할 때는, 안 보면 모르지만 보고는 진짜 반합니다. (웃음) 아, 남자들이 반하는 게 아니예요. 여자들이 반한다구요, 여자들이. 남자들이야 반하기만 해요? 돌아 버리지요. (웃음) 자, 그런 여편네를 데리고 사는 남자가 불행해요, 행복해요?
1년 동안에 세계 130개 도시를 돌면서 강연을 했으니 속성과(速成科)도 그런 속성과가 없습니다. 내가 70년 동안 닦은 모든 값진 네임밸류를 1년 동안에 붙여 준 것입니다. 그렇게 한 그 남편이 훌륭한 남편이오, 못된 남편이오? 노골적으로 얘기합시다. (웃음)「훌륭합니다.」훌륭한 남편이라구요. 여자들도 그런 남편을 모시지 못하는 게 한 아니예요?
그러면 당신들 남편들을 나 같은 남편으로 만들어 주겠다는데, 싫어요? 싫으냐 말이에요, 여자들? 감사하고 좋지요. 생각만 해도 좋은데, 사실 그렇다면 사철 춤추고, 앉지 못하고 날아다녀야 된다는 거예요. 또, 그런 남편이 우리 사모님 같은 훌륭한 아내를 데리고 산다면, 그 남자가 불행해요, 행복해요? 가정에서 평화를 이루지 못하면 천하에 평화가 없습니다.
남북통일이 어디에서 벌어지느냐? 남북회담 장소에서 벌어지지 않습니다. 암만 회담장에서 벌어지더라도 그 여파는 가정에까지 남아져야 되는 것입니다. 근본은 나입니다. 나에게서 해결해야 됩니다. 몸 마음이 싸운다구요. 천지 이치의 환경에서는 주체와 대상이 되어 가지고 존속할 수 있는 것입니다. 부부가 존속하기 위해서는 주체 되는 남성 앞에 대상 되는 여성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누가 주체냐? 남성이 주체면, 남성은 하나님 대신 투입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걸 몰랐습니다.
장가들면 그저 여편네를 부려먹으려고 하지요? 아닙니다. 사랑하고 부려먹어야 돼요, 사랑하고. 절대적인 사랑을 하고 난 뒤에는 부려먹더라도, 뼈가 녹더라도 웃고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들딸을 낳게 되면 천년 만년 살면서 사랑하지 말라고 하더라도 밤에 끼고 업고 자려고 하게 됩니다. 가정에 평화와 통일을 가져오지 않고는 세계에 통일과 평화는 없는 것입니다. 내가 얼마나 고민해 가지고 이 자리까지 결론지었는지 모릅니다.
나도 일반 사람같이 세계를 통해 가지고 무슨 대통령이 되면 통일될 줄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게 아니었습니다. 그거 미친 생각입니다. 왜? 타락했다는 걸 몰랐기 때문입니다. 타락하지 않았다면 그것이 가능했을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안 되는 것입니다. 개인에서부터, 가정에서부터 타락이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병이 거기서부터 났기 때문에, 거기에서 뿌리를 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예수님이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여자지! (웃음)「남자입니다!」예수님도 사랑의 마음을 가졌겠어요, 안 가졌겠어요?「가졌을 것입니다.」예수님도 사랑의 대상으로 자기보다 잘난 여자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말해 봐요. 하나님 자신도 자기의 사랑하는 아들딸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것이 소원인데,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가 대상이 필요 없고 아들딸이 필요 없다는 말이에요? 그런 천리 원칙이 있어요?
이 땅 위에 예수님의 상대 될 수 있는 하나의 여인을 길러 내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 나라와 교단이 합해 가지고 그런 여인을 찾아야 했다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뭐예요? 일본 말로 밥장사(めしや)예요? 아닙니다. 구세주가 뭐예요? 구세를 하기 위해서는 개인 구세를 이루고, 가정 구세를 이루어야 합니다. 그래 놓고야 세상을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세상을 구해 가지고 개인 구원, 가정 구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병이 나기를 개인에서부터 나고, 가정에서부터 났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가 병났으니, 그걸 구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개인에서부터, 가정에서부터 수습하고 그 일족을 수습하고 나서야 나라가 수습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원칙을 떠나서 통일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그렇다면, 예수님도 자기보다 잘난 여자가 있으면 한번 장가들고 싶은 생각이 났겠어요, 안 났겠어요?「났어요.」기성교인이 그렇게 대답해요? 기성교회에서 쫓겨난 사람인지 모르겠구만, '났어요.' 하는 것을 보니. (웃음)「났을 것입니다.」났을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도 자기보다 잘난 아들을 갖고 싶었겠어요, 안 갖고 싶었겠어요?「갖고 싶었습니다.」갖고 싶었다는 것입니다.
그걸 못 했기 때문에 기독교는 신부를 다시 준비해야 됩니다. 이것이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다시 오는 주님 앞에 신부를 맺어 주어야 합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준비 못 했으니, 예수를 잡아 죽였으니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 못 이룬 뜻이 뭐냐? 하나님의 창조이상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남자가 되고 참된 여자가 되어 하나님과 인간이 합덕해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이 한 데로 합해 가지고 인간이 태어나야 됩니다.
기성교인들이 잘났다고 하지만 물어 보면 그저…. 내가 신학 박사들을 얼마나 골탕먹였는지 모릅니다. 내가 그런 사람입니다. 잘났다는 사람들,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은 나와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학자들은 전부 다 레버런 문 아니고는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언제 그렇게 되었어요? 그 사람들이 세계의 저 끄트머리 촌에서 한마디 한 걸 가지고 세계적으로 수습하다 보니, '야, 이상하다. 이거 이단 아니야?' 하고 감정을 해보니 이단이 아니라고 하는 것입니다. 단수가 높습니다. 단수가 높으니까, 이상한 단이니까 이단이지요. 단은 단이에요. 단수가 높다구요. (박수)
예수님이 만일 결혼해서 자기가 사랑하기에 미치지 못할 정도의 아낙네와 사랑했다면, 거기에서 태어난 아들딸들을 악마가 끌어 갈 수 있어요? 하나님이 모셔 가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이 뭐 어떻고 어떻고 야단하지요? 순결한 예수님이 선한 남자로서 선한 여성을 맞아 하나님이 보호할 수 있는 가정을 가졌더라면 어땠을 것 같아요? 거기서 선한 아들딸이 태어나서 2천 년이 지난 후에는 세계가 이미 통일되었을 것입니다. 일족이에요, 일족. 7백 년도 안 걸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슬렘, 회회교가 안 나타난다는 거라구요.
문총재 말이 가당한 말이에요, 가당찮은 말이에요? 성경에 없는 말이라고 해서 이단이라고 할 수 있어요? 성경에 무슨 과학 이론, 원리가 있어요?
여러분, 성경을 보면 마태복음이 뭐에서부터 시작돼요? 예수님의 족보가 나오는데, 아담으로부터 시작돼요, 아브라함으로부터 시작돼요? 아, 성경을 많이 본다는 사람 여기 있으면 대답해 보라구요. 여기 목사 왔어요? 뭐부터 시작해요? 아담부터 시작해요, 아브라함부터 시작해요?
모른다면, 내가 말하겠습니다. 아브라함부터 시작합니다. 아브라함의 혈족이 누구예요? 아브라함, 이삭, 야곱입니다. 이삭이 어떤 사람이에요? 둘째 아들이에요, 첫째 아들이에요? 이스마엘은 누구예요?「서자입니다.」서자가 어디 있어요? 씨를 먼저 받았으면 그게 장자지요. 이스마엘로 보게 되면 서자가 이삭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삭이 동생인데 동생이 형을 왜 반대해요? 두 말을 듣고 어떻게 판단할 거예요?
보라구요. 유다를 알지요? 성경 마태복음을 보면, 4대 음녀가 나옵니다. 4대 음녀가 나온다구요. 그게 누군지 알아요? 다말부터 나온다구요. 다말이 어떤 여자예요? 시아버지하고 붙어 가지고 아들을 낳은 여자예요. 그것이 유다 지파의 혈통을 통해 가지고 예수에게까지 연결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총재 말이 아니예요. 마태복음을 보라구요. 세상에 이런 법이 어디 있어요? 자기 남편 될 셀라가 다 컸는데도 계대를 잇는 데 있어서 남편으로서 책임을 못 하니까 시아버지와 붙어서라도 축복받는 혈대를 잇겠다고 한 여자가 다말이었다는 거예요. 그러한 위대한 혁명적인 여성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총재의 말이 아닙니다. 그거 어떻게 해석할 거예요?
그다음에는 라합이 나옵니다. 라합이 누구예요? 기생이지요? 기생이 예수님의 혈족 가운데 중심 멤버로 되어 있는 것으로 성경 마태복음에 나와 있다구요. 딴 조상들은 안 밝혔지만 요것만은 끄집어내서 밝혔다는 것입니다. 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 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룻을 통해서 오벳을 낳았다고 전부 밝혔다구요. 다윗왕은 우리야의 처 밧세바를 통해서 솔로몬을 낳았다고 밝힌 것입니다. 세상에 그게 성경이에요? 족보를 따져서 얘기해 보자구요. 어떻게 해석할 거예요? 왜 이렇게 노골적으로 밝혔겠어요?
여러분, 예수님을 성신으로 잉태했다고 하지요? 세례 요한도 성령으로 잉태했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래, 성령과 성신이 뭐가 달라요? 이렇게 보게 되면, 세례 요한은 아버지가 있고 예수님은 아버지가 없어야 된다는 말이 됩니다. 아버지 없이 태어나는 법이 있어요? 어디 말해 보라구요. 노골적으로 지금 근본에 들어가 가지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이걸 밝혀야 됩니다. 나는 예수를 만나 봐서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여러분은 예수님을 만나 봤어요?
여러분, 갈릴리 가나의 잔칫집 얘기를 알지요? 예수가 집을 나가 떠돌아 다니다가 가나의 친척집에서 잔치한다니까 배가 고파서 찾아왔는데, 예수가 별의별 이적 기사를 한다는 소문을 들은 어머니 마리아가 말하기를 '예수야, 너 왔구나. 포도주가 떨어졌으니 그것을 어떻게 할 수 없니?'라고 했습니다. 그때 예수가 뭐라고 말했어요? '어머니여, 당신과 내가 얼마나 인연이 깊은데 가능치 않은 것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렇게 대답했어요? '여인이여, 너와 내가 무슨 상관이 있느냐.' 했습니다.
기도해 봤어요? 기도해 봤느냐구요. 기도해 보고 나서 나한테 오라구요, 내가 물어 볼 테니까. 열 가지면 열 가지, 백 가지면 백 가지 다 답변 못 할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천국 가는 졸업장을 받겠다고? 어림도 없습니다. 그렇게 쉬울 것 같으면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되어 가지고 욕 안 먹습니다. 내가 똑똑한 사나이입니다. 세상으로 나갔으면 대통령을 몇 번 해먹고도 남았을 것입니다. 그런 천재적인 머리를 갖고 있습니다.
천지의 모든 비밀을 뒤져 가지고, 밤낮 가리지 않고 모든 책들을 뒤져서 꿰뚫어 가지고 오늘날 통일교회 원리를 찾아낸 것입니다. 만들어 낸 게 아닙니다. 찾아냈습니다. 그러면서 얼마나 핍박을 받고, 얼마나 조롱을 받고, 얼마나 짓밟힘을 당했는가는 여러분이 모를 것입니다. 그 패들은 다 망해 갔습니다. 나는 40년 동안 그러고 나왔지만 망하지 않았습니다. 40년 동안에 세계적인 기반을 닦았다는 것입니다.
내가 손 안 댄 데가 없어요. 40년 동안 이렇게 핍박을 받으면서 어떻게 일대에 해방된 주권을 가지고도 못 이룰 세계적인 판도를 닦았느냐? 그거 수수께끼입니다. 현대인들에게 수수께끼예요. 잘났다는 사람들에게 수수께끼라구요. 한이에요, 한! 예수가 할아버지 못 된 것이 좋다고 할 수 있겠느냐? 예수도 남편이 되고 싶었고, 아버지가 되고 싶었고, 할아버지가 되고 싶었고, 그 나라의 왕이 되고 싶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거 반대할 수 있어요? 왕이 되었으면 이스라엘 나라가 세계의 왕국 중의 선도적인 왕국이 되었을 거라구요.
자, 공식을 알았습니다.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있고, 주체 대상은 대응적인 관계를 통해서 커 나간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중세시대에서부터 지금까지 역사를 거쳐온 기독교 문화권이 제일 혼란당한 것이 뭐냐 하면, 인본주의 사상입니다. 인본주의 사상을 중심삼고 나온 찰스 다윈의 진화론이 기독교를 망치는 데서, 모가지를 매서 거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없다고 한 것입니다.
하나 물어 보자구요. 환경권 내에 있어서 주체 대상 되는 것이 수놈 암놈의 쌍쌍 개념입니다. 수놈 암놈, 사람으로 말하면 남자 여자 칸셉(concept;개념)인데, 이 칸셉이 먼저겠어요, 진화론이 먼저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있는데, 거기에는 진화가 없습니다.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다구요. 광물세계에도 전자가 양자를 중심삼고 돌고 있는 것입니다. 분자면,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합해 가지고 운동하고 있는데, 그것들이 진화론보다도 먼저 있었겠느냐, 나중에 있었겠느냐? 먼저예요, 먼저. 먼저 있었다는 것입니다.
원숭이에게서 사람이 생겨났다면, 그 원숭이 수놈 암놈이 먼저예요, 진화된 사람, 즉 원숭이에게서 태어났다는 사람이 먼저예요? 원숭이에게서 사람이 태어나기 전에 수놈 암놈이 먼저 있어야 됩니다. 그 수놈 암놈 계열이라는 것은 어떠냐? 종(種)의 구별이라는 것은 엄격합니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사람이나 동물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동물세계에 대해 연구를 많이 했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에 신비로운 내용이 얼마나 많은가를 알고 있습니다.
무슨 동물이든지 새끼를 품기 위해 둥지를 틀게 되었을 때, 거기에 제3자가 오게 되면 반발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다른 암놈이 오면 반발합니다. 수놈 자체도 물어 제끼는 것입니다. 절대 불가침입니다. 그 둘이 쌍쌍으로 이루어진 환경에 제3의 사랑의 대상권을 부여하는 법이 절대 없더라 이거예요. 이거 우주의 공식입니다. 천리대도의 원칙입니다. 이 원칙을 따라가면 천운이 보호해 주는 것입니다. 내가 할 말이 많지만 시간이 없기 때문에 비약을 해야 되겠어요. 제3의 상대를 절대 용허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 사람도 그렇잖아요? 남자 남자는 플러스 플러스인데, 전기 원리로 보면 플러스와 플러스는 반발하게 되어 있습니다. 마이너스와 마이너스는 반발합니다. 그러면 번개가 치고 우뢰 소리가 날 때, 그 수억 볼트의 전기가 어떻게 한꺼번에 나와요? 플러스 전기가 나온다고 할 때 마이너스가 '오냐!' 하고 한꺼번에 후다닥 나와 가지고 만나는 거예요? 공기 가운데 널려 있는 수많은 플러스가 합해야 되고, 마이너스는 마이너스와 합해야 됩니다. 그러면 전기 원론에 위배되는 것입니다.
내가 전기를 공부한 사람입니다. 내가 박사 논문을 쓰려던 주제가 그거라구요. 오늘날 그것이 확실히 해명 안 되어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남자 여자도 그렇습니다. 남자는 플러스고 여자는 마이너스인데, 결혼하기 전에는 플러스와 플러스가 하나될 수 있습니다. 총각들이 17세에서 20세가 되는 결혼하기 전 상대를 모를 적에는 말이에요, 남자들 끼리끼리 송아지들처럼 그저 떼거리를 지어 동네방네 몰려다니지 않아요? 하나되는 것입니다. '야, 아무개야.' 하면 '오냐, 가자.' 해서 하나되는 거예요. 여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시집가기 전에는 뭐 속닥속닥하고 어떻고 어떻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일단 주체 대상이 하나되었을 때는 불가침입니다. 자기 여편네 옆에 다른 남자나 자기 친구가 나타나면 어떻게 해요? 단 하나밖에 없는 죽자살자하는 친구로, 결혼하기 전에는 이불 안에 들어와 같이 자기도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해도 오케이 했지만 결혼한 그 날부터는 제일 좋은 그 친구가 여편네 옆에 와 앉는 걸 좋아할 남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남자를 봤어요? 여러분 같으면 좋아하겠어요, 안 좋아하겠어요?「안 좋아합니다.」얼마만큼 좋아하지 않아요? 절대적이에요, 상대적이에요?「절대적입니다.」절대적입니다. 나만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여기 아저씨도 그렇지요? (웃음) 얌전한 얼굴을 하고 그래 보이지만, 나만을 대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절대적입니다. 거기에 용서가 없습니다. 사랑이 상대권을 이루게 될 때는, 주체 대상이 하나될 때에는 천운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천운은 주체 대상이 하나된 것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하나되어 있는데, 또 다른 플러스 마이너스가 거기에 오면 하나되어 있는 이것을 파괴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천운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천운이 보호하기 때문에 플러스는 플러스 앞에 반발하고, 마이너스는 마이너스에 반발하는 것입니다. 하나된 것을 영원히 보존하고자 하는 천리 원칙이 있기 때문에 그러느니라! 그럴 때는 '아멘' 해야 돼요. 그러느니라! 「아멘.」 문총재 말이 맞습니다.
여러분이 병원에 가서 물어 보라구요. '박사님, 병 나면 왜 아픕니까?' 하고 한번 물어 보라구요. 답변하는 박사가 있겠어요? '병이 났으니까 아프지.' 할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답이 어디 있어요? 이런 모든 의문이 해명되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이 화합되어 가지고 서로서로 자기의 상대권을 중심삼고 딱 하나되어 있을 때는, 모든 상대적인 구성 요소가 천만 가지 가지각색으로 다른 파트너끼리라도 플러스 마이너스로서 완전히 연합하여 하나되어 있을 때는 천운이 보호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균형이 되어 있는 여기에서 뭐가 하나 깨져 나갔다 할 때는 그게 아픔으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병이 나면 왜 아프냐? 우주력이, 천운이 몰아내기 때문입니다. '너는 불합격자니 이 완성한 보호권에 있을 수 없다.' 해 가지고 천운이 몰아내는 그 힘이 아픔으로 느껴지는 것입니다. 의사들한테 가 물어 보라구요, 그런 답변을 하나. 우리가 모르지만, 여기는 1기압의 압력을 중심삼고 구성체제를 유지하도록 전부 다 컨트롤해 가지고 균형을 취해 주고 있습니다. 이것이 없으면 휙― 날아가 버립니다. 이런 저런 과학세계의 논리적인 원칙을 전부 다 시정해야 되고, 종교적인 분야를 전반적으로 검토해 가지고 어느 누가 보더라도, 과학자가 보나 누가 보더라도 '그건 옳다.' 할 수 있는 내용의 종교 이상관을 중심삼고 세계 사상관까지 품고 나와야 됩니다. 세계 사상관은 종교권과는 상대적입니다. 그것이 서로 순응할 수 있는 단계까지 만들어 놓지 않고는 세계통일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통일이라는 말, 이게 참 귀한 말입니다. 통일이 없이는 자유가 없습니다. 내 몸 마음이 통일되어 있지 않은데 행복을 갖출 수 있어요? 여편네하고 남편네가 하나 안 되어 있는데, 통일이 안 되어 있는데 행복이 있을 수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하고 하나 안 되어 있는데 행복이 있을 수 있어요? 이런 내용을 이론적으로 확실히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모든 젊은 청년들이 선생님을 통해서 결혼하기를, 축복받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왜? 선생님을 뿌리로 보면, 곧은 뿌리다 이거예요. 뿌리 중에서 제일 곧은 뿌리요, 줄기로 보면 제일 직계의 중심 줄기요, 순으로 보면 최고의 순이다 이거예요. 그런 자리에 있는 선생님을 통해서 자기 일가를 대표해서 축복받는다는 것은 천상천하에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논리가 지상에 벌어졌으니, 자기의 생명과 재산, 모든 것을 포기해서라도 그 길로 찾아가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지난번 3만쌍 축복도 그래요. 전부 다 사진을 가지고 짝을 묶어 준 것입니다. 보기는 뭘 봐요? 내가 묶어 준 것은 자기들이 본 것보다 낫습니다. 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 영계를 통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선생님이 뭘 하는지 다 아는 거예요. 오늘 지금 여기 교포들, 잘났다는 패들을 데리고 얘기하고 있다는 것도 다 알고 있을 거라구요. 그렇게 통하는 사람들입니다.
세계 130여 개국에 흩어져 있는 그 젊은이들이 말이에요, 전부 다 기도하고 정성들이기 때문에 자기가 사랑할 상대가 누구다 하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수백 수천 명이 본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선생님이라고 하는 사람이 이상도 하지요. 전부 다 자기들이 보았던 사람을 어떻게 그렇게 맞추었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딱딱딱 들어맞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 섬나라에서도 '만세, 우리 아버지!' 하는 거예요. 자기가 그렇게 틀림없이 보고, 그 사람이 상대라는 걸 알고 지금까지 정성들여 왔는데 그 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그 사람하고 딱 맞추어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문총재가 이상하지요? 이상하니까 구세주라는 말도 하는 것입니다. 개개인이 자기 아들딸도 마음대로 못 하고 자기 집안도 구하지 못하는데, 세계의 가정을 구하고 세계를 구한다고? 그거 미친 녀석 아니예요? 무엇을 갖고 구세하겠다는 거예요?
여러분, 감기면 감기에 듣는 약이 있다구요. 처방약이 있습니다. 딱 그렇게 처방해 먹으면 낫거든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그걸 무엇으로 부정해요? 부정할 수 없다구요. 정상적인 머리로 생각하는 사람은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안 따라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가면 빠진다는 말이 나온 겁니다.
여러분도 지금 많이 빠졌지요? 발끄트머리만큼 빠졌지요? (웃음) 조금 그렇게 하다가 여기까지 들어갑니다. 나중에는 '아, 이거 죽으면 죽었지!' 하고 눈 딱 감고 들어갔다가 나오게 되면 하늘로 비상천(飛上天)하는 것입니다. 그런 무슨 조화스러운 것이 있기 때문에 이 욕먹는 세상에서, 핍박받는 세상에서 혼자 천상천하유아독존 격으로 살아 버티어 가지고 지금까지 40년 동안 살아 남은 거 아니예요? 그래, 죽었어요, 살았어요?
지금도 말씀을 들어 보니까 죽을 수 있는 가능성이 많소, 살 수 있는 가능성이 많소? (웃음) 아, 답변해 보라구요. 살 수 있는 가능성이 많잖아, 이 쌍것들아? (웃음) 아주 까놓고 하자구요. 이렇게 얘기해야 잊혀지지 않는다구요. 처음 만나 가지고 쌍것이라고 하는 그런 목사를 세상에 봤어요? 안 돼 있으니 들이 까는 거예요. 판사가 죄 지은 녀석을 처음 볼 때, '아무개 선생님, 이렇게 죄를 지었구만요.' 하고 물어 봐요? '이놈! 너 이러이러했지? 그랬어 안 그랬어, 이 쌍것아, 쌍간나야?' 하고 퍼붓게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통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허투루 보지 말고 잘 들어 두라구요.
그래, 참사랑을 알았지요? 남편을 위해서 목숨을 바쳐 한번 살아 보겠다는 여자는 손 들어 봐요. 이 아주머니부터, 생각이나 해봤어요? 전부 다 째까닥 하면 남편하고 이혼하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태반이에요. 어떻게 하겠어요? 남편이 고쳐 줄 거예요, 여기 교민회장이 고쳐 줄 거예요? 누가 고쳐 줄 수 있어요? 나밖에 없어요. 나밖에 없다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한다는 문총재 말이 거짓말인가 두고 보라구요. 미국이 달려들게끔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쌍한 교포들을 내가 다리를 건너게 해주려고 합니다. 다리를 건너가야 됩니다. 통일의 다리를 건너가야 됩니다. 불통의 내 개인을 통일할 수 있는 내가 되어야 합니다. 가정이 불통입니다. 남편이 낮이나 밤이나, 사시장철, 일생 40평생을 중심삼고 그 여편네의 다리가 되어 거침없이 무엇을 싣고 건너가더라도 좋아할 수 있는 그런 가정이 못 되어 있다구요. 불평이 꽉 차 있고 분쟁이 꽉 차 있어서 '찌극찌극' 소리가 나는데 누가 건너가요? 천지 대도를 확실히 아는 하나님에게 '하나님, 우리 집에 어서 오소.' 한번 해보라구요. 옆에 올 생각도 안 한다는 것입니다.
내 개인이 건너가야 되고, 내 가정이 건너가야 되고, 내 일족이 건너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는 종족적 메시아라는 말이 있습니다. 종족을 건네 보내야 됩니다. 종족만 치리하면 나라는 생겨나는 것입니다. 한국의 성이 한 240여 종이 되잖아요? 내가 종족장 아니예요? 그렇습니다. 내가 한국의 모든 종족의 총회장이에요. 내가 되겠다고 해서 그렇게 된 게 아닙니다.
가만히 보니까 세계적으로 할 사람이 문총재밖에 없으니까 세계를 바라보고 그렇게 내 이름을 빌려서 써먹겠다고 한 것입니다. 다리를 놓고 건너가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좋소.' 한 것입니다. 개인을 건너 보내고, 가정을 건너 보내고, 일족을 건너 보내고, 나라를 건너 보내 가지고 세계까지 끌고 데리고 가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 일등 국민이 대번에 돼요. 저 피안의 세계, 이상세계로 건너갈 때 누가 먼저 건너가느냐? 나라를 전부 다 수습해서 건너가야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이스라엘로 복귀한 것과 마찬가지로 하늘과 땅 위에 잃어버렸던 천국, 잃어버린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다시 찾아 가지고 복귀해야 됩니다. 이 땅 위에 기다리고 있는 지상천국, 피안의 세계로 가려면 다리를 건너가야 됩니다. 문총재 개인, 가정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와 남북을 통일하여 전부 다 만민 해방을 향하여 다리 삼아 건너가기를 바라는 그러한 민족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자기만 잘살겠다고 하면 안 됩니다.
보라구요. 이스라엘 나라 사람들은 구세주가 오면 자기들이 천하를 지배할 줄 알았습니다. 구약시대의 소원이 그겁니다. 신약시대의 소원은 뭐냐? 예수님만 재림하면 기독교인들이 말이에요…. 그거 뭐라고 그래요? 휴거 사건 알지요? 그게 기독교의 전통적인 재림사상입니다. 거기에 정부가 손을 대는데 기독교가 전부 박수하고 그러더라구요. 그게 뭐예요? 그것이 전통적인 재림사상인데 왜 반대를 해요? 다 끝났어요.
신약시대의 소원이 뭐예요, 신약시대 소원이? 주님을 만나는 거 아니예요? 구약시대의 소원이 뭐예요? 메시아를 만나는 것입니다. 메시아를 만나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그 나라를 중심삼고 천하통일하자는 것입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의 소원이 오시는 메시아를 맞는 것인데, 메시아를 맞이하려면 왕궁을 준비해야 됩니다. 왕궁을 바라는 거예요, 왕궁. 주님이 소원하는 건 왕 중의 왕입니다. 세계의 왕 중의 왕권을 수립하기 위해서 이 땅 위에 오는데,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는 뭘 해야 되겠어요? 왕 중의 왕권을 모실 수 있는 왕궁을 설립할 준비를 다 갖추어야 됩니다. 메시아로 오는 사람이 말구유에 태어난 걸 찬양해요? 예수는 왕 중의 왕으로 온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왕자로 온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보냈겠어요? 동방박사 세 사람이 와서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드리는 등 그 소문이 온 예루살렘과 이방 나라에 퍼지도록 전부 다 선포했는데 유대교인들이 뭘 했어요? 이스라엘 나라가 뭘 했어요, 메시아가 왔는데? 세계적인 왕궁, 왕족이 거처할 수 있는 집을 지어 줘 가지고 그 일족을 주체로 해서 통일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는데, 그것을 잊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저 메시아가 오면 그냥 그대로 천하를 통일하여 왕좌, 왕권을 차지하고 황족권을 자기들이 차지해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도적놈의 새끼들!
보라구요. 그때의 예수를 생각해 보라구요. 예수가 사생아입니다. 사생아예요, 아니예요? 사생아입니다. 요셉하고 약혼한 마리아가 요셉을 속여 가지고 아기를 뱄습니다. 요셉이 마리아가 아기 밴 것을 밴 다음에 알았어요, 배기 전에 알았어요? 답변들을 해봐요. 밴 다음에 알았습니다. 그러면 누가 먼저 알았어요? 마리아가 먼저 알았습니다. 그거 어떻게 뱄어요? 누구도 설명을 못 합니다. 나는 신학자들을 모아 가지고도 입을 못 벌리게 할 수 있는 그런 내역을 다 알고 있습니다. 내가 신학교 창시자 아니예요?
내가 브리지포트 대학을 샀습니다. 별의별 악당들이 모인 누더기판을 전부 다 꿰매고 정리해서 인가를 받아서 내가 인수한 것입니다. 후원한 사람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교포들 중에 후원한 사람이 누구 하나라도 있었어요? 이제부터 돈을 투입해야 됩니다. 막대한 자금을 투입해야 돼요. 막대한 피눈물을 투입해야 됩니다. 그래서 뭘 하자는 거예요? 똑똑한 교포 아들딸을 내가 기르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을 나한테 맡겨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가르친 아들딸을 가진 부모가 불행하겠어요, 행복하겠어요? 우리 아들딸 같은 아들딸을 만들어 주려고 그럽니다. 그거 싫어요, 좋아요?「좋습니다.」환영해요, 환영하지 않아요?「환영합니다.」(박수) 목사 말을 들을래요, 문총재 말을 들을래요? 까놓고 얘기하는 거예요. 내 말을 듣고 나서 미국, 독일, 이태리, 불란서 같은 나라의 그 황족들 아들딸까지 날 따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내가 뭘 하고 있는지 잘 모르지요? 소련의 경제 문제를 비밀리에 컨트롤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배후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날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기성교회도 날 무서워하지요? 문만 열어 보라구요. 일주일만 부흥회 하면 다 녹아납니다. 다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40년 전에 이렇게 했으면 통일천하가 됐을 것입니다. 그들은 '가지 마라. 가면 빠진다' 이러면서 별의별 있는 말 없는 말을 다 하고 궁상을 떤 것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묵인하고 내가 미국에 나타나니까 나를 홍길동이니 이단 괴수니 해서 역사의 배반자고 마피아보다 더 무서운 사람이라고 하는 거예요. 이란에 호메이니가 있었지요? '호메이니보다 더 무서운 사람이 미국에 있는데, 그가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이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렇게 선전한 거라구요. '마피아보다 더 무서운 레버런 문이다. 그 문 마피아, 엠(M) 마피아가 미국에 있다.'고 한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했지요?
내가 유부녀 강탈을 한 번 안 했습니다. 내가 감옥에 있을 때, 우리 성진 어머니가, 그 어머니와 일족이 함께 감옥에 와서는 '너 같은 사람이 사위가 되면 문중의 손해다.' 해 가지고 협박 공갈을 했습니다. 3년만 기다려 달라니까 별의별 짓을 다 해 가지고 강제로 이혼하게 한 것입니다. 그러니 결혼을 다시 해야지요.
자, 이제 이런 것을 알았습니다. 통일이 없으면 천국에 못 갑니다.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천국에 못 갑니다. 교만하지 말아요. 겸손하라는 것입니다. 제물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전부 다 몸뚱이를 치는 것입니다. '3년 이상 희생 봉사하라, 금식하라' 하는데, 그거 인간이 좋아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도 싫어하는 거예요. 그러나 알고 보니 안 할 수 없어서 한 것입니다.
핍박하는 것은 뭐냐? 원수의 소유권을 전수시키기 위한 하늘의 작전 비법입니다. 하늘을 중심삼은 것을 반대하면 반대하는 세계의 전체를 옮겨 주기 위한 하늘의 전법의 하나라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악마와 하늘은 180도 다릅니다. 180도 다르다는 의미를 알겠어요?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하나님이 제일 미워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사탄이 미워하고, 하나님이 미워하는 것을 사탄이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탄세계에서 백 퍼센트 반대받는 것은 하늘편에 제일 가까운 것입니다.
역사 이래 종교 지도자로서 나같이 핍박받은 사람은 없습니다. 만약에 하늘편에 섰는데 반대하는 날에는 어떻게 되느냐? 아무리 천년살이를 준비해 가지고 나왔다고 하더라도, 지금까지 아무리 효자로서 칭찬을 받고 문중에 소문이 났더라도 한 날 중요한 때에 '아버지 어머니를 나는 못 믿겠습니다.' 하면 그 한마디로 불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지금까지 잘해 나왔더라도 어머니 아버지의 가슴에 못이 박힐 수 있는 한마디를 하게 되면 불효자로 낙인 찍히는 것입니다. '너 이놈, 저리 가라.'고 하면서 어머니가 180도 달라지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날 문총재를 하늘을 대표하여 이 땅을 구할 수 있는 대표적인 구세의 책임자, 모든 가정의 혼란과 국가의 혼란을 지도할 수 있는 책임자, 창세 이후 역사 이래 창조이상을 완성시킬 수 있는 대표자로 보냈다고 할 때, 사탄은 그 대표자를 전면적으로 부정할 것입니다. 탕감복귀 역사, 재창조 역사에 있어서 끝날에 틀림없이 하나님이 창조이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참사랑을 중심삼고 역사를 수습할 것을 사탄이 압니다. 그때가 가까이 오면 올수록 사탄세계의 전권적인 판도가 이 땅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극반대의 현상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프리 섹스, 호모섹슈얼, 레즈비언, 마약 문제라는 것입니다.
사랑, 정서적인 것은 언제나 찾을 수 있습니다. 천년 전의 사랑이나 만년 전의 사랑이나 마찬가지라구요. 정서적인 몸 마음의 통일적 감성은 누구나 같이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이 본성으로 요구하는 최고의 정서적인 이상인데도 불구하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3분의 2 기준밖에 못 올라왔습니다. 이걸 뚫고 올라가지 못했습니다. 아담 해와가 모를 때에 타락했기 때문에 그걸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걸 알아야 됩니다.
그 정서적인 모든 면을 전부 다 사탄이 파탄시켰습니다. 어떤 나라를?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던 미국을 파탄시켰습니다. 기독교 문화권, 신부 문화권을 중심삼고 2차대전 후에 통일천하를 이루었던 미국이 어떻게 돼서 40년 만에 요 모양 요 꼴이 되었어요? 2천 년 동안 핍박받는 과정에서 지금까지 역사를 전부 밟고 올라와서 발전해 나온 이 기독교가 2차대전 이후 40년 동안에 왜 이렇게 따라지로 망해 가는 거예요? 문총재를 반대했기 때문입니다.
들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예수님이 갈릴리 해변에 나타난 이후 어부의 친구가 되었습니다. 세리(稅吏)의 친구라고 낙인 찍혔어요. 그분이 그래야 돼요? 제사장을 제자로 삼고 왕을 제자로 삼아 가지고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로마를 제압하고, 인도의 힌두교와 중국의 유교 불교 등 종교권을 전부 다 통합해야 했던 것입니다. 통합했으면 로마를 자동적으로 수습해 가지고 통일천하를 이루었을 것입니다.
그때 로마의 정치 풍토는 전부 다 부패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가 등장했을 때 전부 예수의 주장 가운데 하나되었더라면 로마를 접수해 가지고 중동지역을 차지했을 거라구요. 그곳이 지금의 모슬렘권입니다. 열두 지파가 배당받은 그 지역이 현재의 모슬렘권입니다. 그렇게 되었다면 중동지역 전부가 이스라엘 나라 판도가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로마와 대항하게 되면 인도가 뒤에 붙고 중국이 뒤에 붙어 가지고 사상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이래서 아시아 통일천하를 이뤄 가지고 문명이 아시아에서부터 서쪽으로 가야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반대의 역설적인 길을 통해야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로마에 들어가서 전부 피 흘린 것입니다. 반대로 돌아오려니까 전부 다 학살당하고 순교당하면서 피를 얼마나 흘렸어요? 그런 와중에서도 망하지 않고 발전해 나온 기독교가, 2차대전 후 자유 해방권을 갖추어 통일천하를 이룬 이 미국이 40년 동안에 왜 이렇게 따라지가 된 거예요? 지금 망한다고 내가 큰소리를 하더라도 아무 말 못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 지도층 사람들 중에 내가 잘 아는 사람이 많습니다. 레이건 행정부에서 킹 메이커(kingmaker) 역할을 했던 사람이나 부시 대통령 때 선거위원장을 했던 사람 등을 요전에 일년 만에 만났어요. 만났는데, 이제야 알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아니면 미국은 살 길이 없습니다.' 하며 클린턴 정부에 대해서 뭐가 어떻고 어떻다고 탄식하더라구요. 그래서 '야 이 녀석아, 너 10년 전부터 내 말을 들었으면 미국이 이렇게 안 되었을 거 아니야?' 하니까 '글쎄 말입니다.' 하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은 그러는 것입니다. 다 망하게 되니까 탄식하고 그때 회개하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행차 후의 나발입니다. 그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이제라도 레버런 문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절대 필요하기는? 레버런 문은 이제 환고향해야 된다구요.
자, 천국이 어디에 있느냐? 이 악마의 세계와 반대로 가는 곳에 있다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이 어디에 있느냐? 사탄세계와 180도 반대되는 방향으로 가면 지상천국이 되는 겁니다. 프리 섹스 완전 부정! 마약 완전 부정! 호모섹슈얼 완전 부정! 레즈비언을 완전히 부정하라는 것입니다. '내 가정이 천년 만년 행복의 기지.'라고 하면서 가정을 찾아 들어갈 수 있는 운동을 일으켜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이 땅 위의 결혼식을 가지고는 안 되겠기 때문에 초민족적, 초국가적 기준에서 결혼식을 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합동결혼식이라고 하느니라!「아멘!」(박수)
인류 조상이 악마의 후예가 되어 가지고 결혼을 했다는 것입니다. 내가 요전에 유명한 신학자를 불러 가지고 물었다구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한 후에 하나님이 쫓아냈다고 하는데 보지도 않은 것을 어떻게 알아?' 하니까, '성경에 그렇게 씌어 있으니까 알지요.' 하는 거예요. '성경은 믿는구만. 그렇지만 성경에 기록되지 않은 진리가 하나 둘인 줄 알아? 성경을 다 알아, 몰라?' 하고 물어 보니까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는 사람이 있다면 배워야 될 거 아니야?' 하니까 배우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런 얘기들을 한 거예요.
들어 보라구요. 아담 해와가 쫓겨나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어요, 안 낳았어요? 대답해 봐요. 낳았겠어요, 안 낳았겠어요?「낳았습니다.」그러면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 아들딸을 낳았겠어요, 타락한 뒤에 낳았겠어요?「타락한 뒤에 낳았습니다.」그러면 쫓겨나 가지고 십 년 이십 년, 한 오십 년 후에 낳았겠어요, 쫓겨나 가지고 금방 낳았겠어요? (웃음) 아, 그거 밝혀 놔야 됩니다.
이미 사랑을 하기 시작해서 타락했으니, 습관성으로라도 사랑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사랑하는 건 보통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애기를 낳았다는 사실은 결혼식을 했다는 것인데, 하나님이 쫓아낸 후에 따라가서 '야, 너 애기 낳아라.' 해 가지고 결혼식을 시키고 애기를 낳았겠어요, 하나님이 보기 싫어서 눈을 감고 있는 가운데 애기를 낳았겠어요? 누가 결혼식을 주례했겠어요?
주례 없이 결혼하면, 그게 결혼이에요, 결혼이 아니예요?「아닙니다.」주례를 했다면 그건 사탄밖에 없습니다. 사탄밖에는 주례할 수 있는 존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을 중심삼고 결혼했다는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다구요. 거기에서 거짓부모의 출발을 한 것입니다. 거짓부모의 출발로 말미암아 거짓사랑과 거짓생명과 거짓혈통을 이어받게 된 것입니다. 그것을 부정할 도리가 있어요?
기독교인들이 많이 왔겠구만. 기성교인들, 부정해 봐요. 부정할 수 있어요, 없어요? 틀림없이 악마는 좋아서 춤을 추면서 '어서 내가 결혼식을 시켜야지.' 했을 거라구요. 악마의 품안에서 결혼식을 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오늘날 이 땅 위에 태어난 인류, 역사 이래 인간으로 태어난 모든 존재는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았습니다. 사탄은 뭐냐? 자기 제일주의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되면 땅 위에 개인주의 왕국권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게 기독교입니다. 기독교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천하의 만민주의 왕국이 되어야 할 것인데 천하의 개인주의 왕국이 되어 가지고 흥하는 것이 아니라, 멸망하기 직전에 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부정할 수가 없습니다. 이 이상은 없습니다. 사랑이 어디 있어요? 참된 아내, 참된 남편의 가치가 어디 있어요? 똥개 새끼들이라구요. 창녀보다 더 더러운 것입니다.
끝날에 여자들은 두 남자를 섬겨야 합니다. 지금까지 사탄편의 남자를 섬겨 왔지만, 앞으로 이걸 박차고 잃어버린 본연의 아담을 찾아가야 됩니다. 하나님의 품을 떠났을 때 하나님의 창조이상, 즉 완성할 수 있는 남성과 완성할 수 있는 여성의 이상을 박차고 사탄편에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사탄과 혈연적인 관계를 맺어 가지고 자기 제일주의 천국을 만들게 된 것입니다. 결국 끝날에는 만국이 개인주의화하게 됩니다.
여기 교포들, 아시아에서 몇천 년 전통의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명패를 가진 한국의 여성들이 이 나라에 와 가지고 썩어 가는 것을 내가 못 보겠다구요. 이렇게 가면 어떻게 된다 하는 걸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그 결말이 얼마나 무섭다는 걸 압니다. 알면 갈래야 갈 수 없어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암에 걸리면 사형 선고를 받은 것과 같습니다. 그런데 그걸 피해 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살 수 있는 길이 있다면 무슨 짓이라도 합니다. 영원한 생명에 암과 같은 병에 걸린데다가, 에이즈까지 찾아 들어와 가지고 몰살주의가 팽창해서 사탄 최대의 소망인 만국을 뒤엎는 판국이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전권을 쥐고 사탄이 전면 행사를 할 수 있게 된 거라구요. 그러니 하나님의 아들딸, 기독교인들이 뭐가 되겠어요?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전부 다 걸려 버리는 것입니다. 문총재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그런 것입니다.
천국을 알겠어요? 사탄세계가 역사적으로 제일 반대하는 사람이 하늘이 제일 사랑하는 사람인데, 악마들은 역사적으로 하늘편을 대해 참소해 나오던 모든 전권을 행사해서 그 한 사람 때려잡기 위한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국은 어떻게 가느냐? 요 반대의 길을 가면 됩니다. 반대의 길을 어떻게 가느냐? 180도 반대로 가는 길을 가르쳐 주는 것이 통일교회 사상인 하나님주의요, 두익사상입니다. 아시겠어요? 기성교인들, 아시겠어요?
자, 아까 공식을 알았습니다. 재창조의 환경에서는 플러스 마이너스 대응세계에서 발전하는 과정이 있고, 수놈 암놈 개념이 진화론보다 먼저라는 것을 알 수 있었지요? 사랑의 종의 구별은 엄격하여서 제3자가 개입할 수 없습니다. 진화론에 의하면, 아메바에서 원숭이까지 가려면 수천 단계를 한꺼번에 도약해야 되는데 그렇게 할 수 있는 법이 없습니다. 천만 가지 사랑의 문을 통과하여야 발전적인 그 씨를 연결시킬 수 있는데, 한꺼번에 도약해서 원숭이가 나올 수 있다고? 절대 불가능한 것입니다. 요것만 알아 두라구요.
소련의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안보위원회)의 부책임자와 법무장관이 추천한 중앙위원회의 위원들과 연방정부의 책임자들이 교육을 받고 갔습니다. 누가 추천했다구요? 알아보라구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를 통해서 문총재가 거짓말을 하나 알아보라는 것입니다. 내가 그러고 있다구요. 3년 동안에 10만 명을 교육했습니다. 여기 교포사회의 젊은이들을 교육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부모들을 전부 다 해방하고 장단 맞추어 춤출 수 있는 평화의 왕궁이 출발할 것을 알면서도 왜 못 했느냐? 소련에 대해서는 그렇게 하면서도 교포들에게는 왜 안 하겠습니까? 반대하는 것은 꼴래미 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저쪽에서는 밤낮 지금 줄 지어 있습니다. 내가 간다고 하면 백만 명 대회를 하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집사람이 대회할 때, 레닌그라드나 키에프로부터 전부 다 사람들이 몰려와서 모스크바 사람들은 거의 참석할 수 없었다구요. 전부 지방에서 온 사람들로 꽉 찼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뭐 15만, 30만, 50만이 모이는 대회를 다시 한다고 해도 자신 있다고 지금 그러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교포들은 밤중이라도 요런 밤중이 어디 있어요? 교포 사람들, 잘났어요, 못났어요? 어떻게든 잘났다고 한다구요. 정치 바람에 몰려 가지고 미국에 도망 와서 돌아갈 수 없으니까, 수십 년 공부해서 박사가 된 사람들도 지금 운전사 노릇 하는 사람이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운전사 하려고 박사 됐어요? 가려야 갈 수 없고 하려야 할 수 없으니까 살아 남기 위해서 그런 일이라도 해야 했던 거라구요.
그러면 통일교회 문총재를 중심삼고 원리를 공부하고 여기에 왔으면 세계 국가의 수상들과 꼬인 다리로 앉아 가지고 의논할 수 있었을 텐데, 이런 자리를 싫다고 그래요? 내가 그런 기반을 닦았습니다. 정신이 좀 들어요, 안 들어요?
아까 재창조의 과정을 볼 때,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다고 했는데, 또 하나의 공식이 있습니다. 탕감복귀노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탕감복귀노정이 뭐냐? 이걸 보라구요. 이와 같이 공식이 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과 해와 가인 아벨이 있습니다. 이 공식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주먹구구식으로 복귀섭리를 하지 않습니다. 탕감섭리도 전부 다 공식을 따라서 합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순리적으로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딸 전부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거 하나되고 요거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되고, 여기서 요거 하나되고 요거 하나되고 또 이것이 하나되고 전부 다 이렇게 하나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위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아래로 내려가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누구냐? 하나님은 창조주인 동시에 우리 아버지입니다. 기성교인들이 아버지라고 부르지요? 어떻게 되어서 아버지라고 해요? 답변해 봐요. 보라구요. 할아버지도 아버지라고 하고, 몇 대조의 할아버지도 하나님보고 아버지라 하고, 몇 대조의 후손도 아버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쌍놈의 패가 어디 있어요? 그거 도의적으로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 쌍놈의 자식, 후레아들 패들이에요. 세상에 그런 법이 있어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이런 등등 알고 넘어가야 할 문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이런 모든 것을 알고 인생행로에 모든 철인·성현들이 와서 해결 못 한 그 모든 비밀의 담을 다 풀고 나가야 광명한 하나님의 사랑의 아침을 맞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극복하지 못하면 새아침의 세계, 광명한 이상적인 사랑의 세계를 맞이할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이에요.
모르면 지배를 받아야 됩니다. 학자세계의 유명한 사람들도 말이에요…. 전문분야의 학술 세미나 같은 것을 내가 많이 했습니다. 누구도 모르는 말 한마디를 안 것 가지고도 '이놈의 새끼들아, 내 말 들어라!' 할 때, 교수세계에서도 '예이!' 한다는 거예요. 한 가지를 앎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볼 때, 문총재 이상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 있어요? 하나님의 심정을 놓고 논의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보통 기성교회의 신학자들보다 얼마나 많이 알아요? 그러니까 그 세계에서 큰소리할 만해요, 안 해요? 학자세계의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도 그렇고, 대통령 했던 사람들에게도 욕을 퍼붓는 거라구요.
그 사람들 전부 다 한자리 해먹고는 자기가 잘났다고 하잖아요? 그래 가지고 정상회의 같은 것을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수백 명이 모인 그 가운데서 나는 맨 끄트머리에 가 앉으려고 하고 '당신들은 유명한 사람들이니 다 명패를 달아 주겠소.' 해서 내세우려고 하는데 전부가 나를 내세우더라구요. 수십 년을 지내 보니 자기들이 내 앞에서는 입을 열어서 말을 할 수 없겠더라는 것입니다. 신세를 이래서 지고 저래서 지다 보니, 보따리를 짊어졌다 이거예요. 그래 놓고 자기가 큰소리 할 수 있어요?
나는 싫다고 해도 자동적으로 중앙에 모셔 놓고는 '나라에서 제일가는 상을 주겠습니다.' 해도 나는 싫다고 그럽니다. 적어도 내가 죽은 이후 백 년 후에, 백 년도 아니고 10년, 20년 후에 어떻게 될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상을 주었다고 나라가 자랑하고 교만해 할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것을 싫다고 하는 사람입니다.
내가 감옥에 들어갔을 때 명예 박사학위를 네 개나 받았습니다. 전부 다 싫다고 하는데도 난다긴다하는 학자, 교수, 부학장이라 해 가지고 감옥을 찾아와서는 '아이구! 선생님, 이렇게 안 하면 안 되겠습니다.' 그러는 것입니다. 그런 걸 보면, 잘나서 그래요, 못나서 그래요? 기성교회 권사 짜박지들, 집사 장로들로부터 이단이란 말을 들을 수 있는 그 자격자가 잘났어요, 못났어요? 그거 욕먹고 이단이라고 하는 것을 보게 되면 지지리도 못난 것 같은데, 세계에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모시고 있습니다. 이거 얼마나 아이러니한지 모릅니다.
보라구요. 타락하지 않은 세상이 오게 되면 어떻게 되나 보라구요. 이제부터 쭉 정신 차려서 들어 보라구요. 시간이 없습니다. 큰일났구만. 공식이 그렇습니다, 공식이. 본래는 하나님이 아담 해와와 하나되었으면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무슨 아버지냐 하면, 종적인 아버지입니다. 아담 해와는 횡적인 부모입니다. 아담 해와가 완성하게 되면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대상적인 입장에 섰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플러스, 인간은 마이너스 입장이 되어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때 어디 가서 하나되느냐 하면, 완전히 종적인 기준 앞에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90각도 되는 여기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되면, 아담은 동쪽이라구요. 해와는 서쪽입니다. 여기서 아들딸, 자녀에서부터 자라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창조이상 구상 가운데 하나님이 바라던 참아들딸은 이래야 된다, 참효자는 이래야 되고 참효녀는 이래야 된다는 그 구상 기준이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없었겠다고 생각하는 녀석은 머리가 덜 된 거라구요. 그건 낙방지기입니다. 있었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가정을 만들려고 생각했다면 하나님이 바라던 아들딸로서 합격한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정을 편성하려고 했을 것이라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하나님이 '내 아들은 요래야 되고 내 딸은 요래야 된다.'고 소망하였던 아들딸, 참사랑을 몽땅 주어서 몽땅 받는 것을 보고 좋아할 수 있는 아들딸이 이 땅 위에 있었어요? 타락이란 말을 인정할 때, 그런 아들딸이 나타났어요, 안 나타났어요? 말해 봐요. 이건 초등학교 어린이들도 답변할 수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은 절대적인 뜻을 중심삼고 내 아들은 요래야 된다는 그런 공식적인 아들딸의 구상, 원형적인 스탠더드 프로토타입(standard prototype;모델, 모범), 포뮬러 타입이 있었습니다. 그 구상을 한 번이라도 이루어 봤느냐? 못 이루어 봤습니다. 참자녀의 이상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커 가요. 커 간다구요. 하나님의 보호를 받아 가면서 아담 해와가 자라는 것입니다. 자라면서 남자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동쪽을 찾아가야 됩니다. 완성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완성해 가지고 서로가 하나될 수 있는 하나의 자리가 어디냐? 통일될 수 있는 자리가 어디냐? 아무 데서나 통일될 수 없습니다. 여기서 하나되었다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자라 올라가야 됩니다.
그래서 철들고 세 살 네 살 되면 남자가 자라는 것과 여자가 자라는 것이 다르지요? 남자는 외형적이요, 정략적이요, 침략적이요, 주관적이요, 진취적입니다. 어그레시브(aggressive;공격적인)한 타입이라구요. 여자는 반대입니다.
내성적입니다. 그래서 '아이구, 오빠는 저래서 나 싫어!' 하고, 또 그 오빠는 해와를 대해서 '누이동생은 저래서 난 싫어!'라고 하면서 서로 갈등하기 쉽다는 말입니다. 마음이 잘 맞았겠나 어땠을까 생각해 보라구요. 다르다구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하나는 확장하려고 하고, 하나는 정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다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여자는 여자들이 갈 길이 있고, 남자는 남자들이 갈 길이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형제가 나옵니다. 형제는 갈라져요. 갈라집니다. 형제는 학교에 가더라도 각각 다른 학교에 가야 되는 것입니다. 남녀공학은 전부 사탄이 원하는 판국이라구요. 교정에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해도 모른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걸 바라겠어요?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모델 될 수 있는, 교재로서 영원만년을 통해서 세울 수 있는 아들딸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은 이래야 된다 하는 교본을 설정 못 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형제가 하나될 수 있는 교본을 설정 못 했습니다. 형제라는 것은 언제나 누구를 중심삼고 생각해야 되느냐? 반드시 부모를 중심삼고 생각해야 됩니다.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부모로부터 완전히 사랑받을 수 있는 때가 되면 형제의 사랑이 가해져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형제를 통해서 남자면 남자로서 완전한 플러스가 이루어지고, 여자면 여자로서 완전한 마이너스가 이루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모델 이상완성 자녀의 자리, 그다음에 이상완성 형제의 자리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바라던 가정에 있어서 이상적인 모델 형제는 이래야 된다는 공식적인 교본 재료가 이 땅에 나타났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안 나타났습니다.
그러면 그 교본 재료가 없느냐? 있다 이거예요. 어느 한 때, 끝날에 가면 가르쳐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오늘날 이 세상에 사는 형제들은 서로 싸우는 것입니다. 전부 사탄이 주관하는 것입니다. 형제는 전부 원수입니다. 서로가 물질을 중심삼고 빼앗기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물질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물질이 귀하냐 형제가 귀하냐 할 때, 형제는 물질과 비교할 수 없는 가치가 있습니다.
한번 들어 보라구요. 하나님의 가정에 있어서의 이상적인 형제권, 그 원칙적인 기준이 타락함으로써 이 땅 위에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느 한 때에 이것이 나타나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형제들끼리 '우리 부모가 오빠를 이렇게 사랑하는구나.', '누이동생을 이렇게 사랑하는구나.' 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형이나 오빠, 동생을 부모가 사랑하는 그 관을 대신해서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가 중심이에요.
부모를 따라 크는 겁니다. 자녀에서부터 형제의 시대를 거쳐 가지고 점점 커 가는 것입니다. 초등학교 시대, 중학교 시대, 고등학교 시대, 대학교 시대를 거쳐 천지의 모든 전부를 알아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여기까지 올라가는 데는 부모가 중심입니다. 그래서 고향을 그리워할 때는 부모를 중심삼고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이중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누구나 남자 여자를 불문하고 이중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마음 세계와 몸 세계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계 육계와 마찬가지인데, 이것이 합덕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있다고 할 때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마음속에 '아, 내 아들은 요래야 된다. 내 형제는 요래야 된다.' 하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도 자녀의 시대로부터 형제의 시대로 내려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올라감에 따라서 상대적인 기준이 통일되어 내려오는 것입니다.
언제 가서 합하느냐? 남자 여자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될 때 합하는 것입니다. 남자가 완성되게 되면 내적인 마음과 외적인 몸이 완전히 하나입니다. 그러면 남자가 완숙되고 성숙되었다 할 때, 그 남자 가운데는 하나님이 모델로 바라던 형제의 사랑 완성권이 깃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형제로서도 합격자요, 그다음에 아들로서도 합격자요, 남자로서도 합격자입니다. 동쪽이면 동반구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합격자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는 이것이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의 동반구면 동반구를 대표할 수 있는 합격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동반구를 대표한 합격자인 남자와 서반구를 대표한 합격자인 여자, 둘이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랑이라는 개념이 먼저 있어 가지고 남자 여자가 생겨났겠어요, 남자 여자가 생겨나 가지고 사랑의 개념이 시작되었겠어요? 똑똑히 얘기해 봐요. 사랑의 개념이 먼저입니다. 이러한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하나되게 되어 있지, 돈 가지고 하나되게 안 되어 있습니다. 남자 여자가 뭘 중심삼고 하나된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이 언제 이루어져요? 결혼식 때입니다.
결혼식 때 어떻게 되느냐 하면, 남자의 몸뚱이와 여자의 몸뚱이가 뒤바뀌어야 됩니다. 여자의 몸뚱이 대신 남자의 몸뚱이를 갖다 놓아도 오케이, 남자의 몸뚱이 대신 여자의 몸뚱이를 갖다 놓아도 오케이 할 수 있어야 됩니다. 백 퍼센트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되는 데 다리가 되는 것이 뭐예요? 그것이 생식기입니다. 노골적인 얘기 한다고, 목사님이 그런 얘기 한다고 실례라고 생각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천리 대도의 원칙을 밝히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자에게는 무슨 궁이 있어요? 여자에게는 궁이 있지요? 자궁이 있습니다. 사랑궁, 생명궁이 있어 가지고 혈연궁을 통해서 자궁으로 연결됩니다. 똑똑히 들으라구요. 이거 중요한 말입니다. 무슨 궁이라구요? 자궁이 이루어지게 되면 애기가 들어 앉잖아요? 그 궁이 가치를 갖추려면 사랑궁을 통해야 됩니다.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연결시키지 않고는 사랑궁에 아기 씨가 왕자 왕녀로 깃들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자 남자의 생식기는 뭐냐 하면, 사랑의 궁입니다. 사랑의 왕궁이에요. 자궁이 귀해요, 남자 여자의 그것이 귀해요? 말해 봐요. 자궁 때문에 생식기가 생겨났어요, 생식기 때문에 자궁이 생겨났어요? 심각한 말이라구요. 웃을 말이 아닙니다. 남자가 있기 때문에 자궁이 생겨난 것입니다. 여자의 그것은 남자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왜 이상한 표정을 해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진리가 어디 딴 데 있지 않습니다. 내 안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내가 얼마나 비통한지 몰라요. 진리를 찾기 위해 천하를 그저 거지 노릇을 하고 돌아다니면서 별의별 것을 다 뒤져 봤는데, 알고 보니 내게 달려 있었다는 것입니다. 내가 통곡을 했습니다, 이런 줄 몰랐다고. 누가 하나 귀뜸을 해 줬으면 내가 이런 고생을 안 했을 것입니다. 실험담입니다. 망상이 아니예요. 실상입니다.
남자 여자의 생식기는 사랑의 왕궁이에요. 그것이 아니고는 사랑이 없습니다. 사랑을 찾지 못합니다. 그것을 통하지 않고는 생명이 연결이 안 됩니다. 남자 여자가 있으면 뭘 해요? 생명이 연결 안 됩니다. 그걸 통하지 않고는 역사를 연결시킬 수 있는 혈통이 연결 안 됩니다.
시작과 끝, 과거·현재·미래를 통합할 수 있는 하나의 출원적 기지요, 맨 근본 되는 기지를 왕궁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고향이 전부 다 왕족권이 살 수 있는 왕궁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마찬가지라구요. 이것은 고향 중의 고향입니다. 사랑의 근본입니다. 남자 여자가 갖고 있는 보물 중의 보물입니다.
남자의 그것이 남자의 것이 아닙니다. 주인은 여자예요. 여자 때문에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자기 것이 아니예요. 오늘날 남자가 자기 것인 줄 알고 자기멋대로 하니까 망국지종이 되는 것입니다. 주인이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하기 위해서, 하나되기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 여자입니다. 아주머니, 지금 한 말을 공인해요? 왜 보기 싫은 얼굴을 해요? (웃음) 암만 그래도 문총재의 말은 천리를 통하는 말입니다. 하나님에게 물어 보라구요. 죽어서 내 말이 맞나 심판대에 가서 호소해 보라는 것입니다. 다 시험을 거친 거예요. 실험필 해 가지고 가르치는 말입니다.
그것이 모세의 복귀노정 가운데 나오는 지성소보다 더 귀한 것입니다. 지성소를 범하면 벼락을 맞았지요? 지성소가 뭐예요? 아담 해와를 표시한 것입니다. 두 석판도 아담 해와의 표시예요. 아론의 싹난 지팡이, 만나와 메추라기 전부 다 주체 대상 개념입니다. 성경에 나타난 주체 대상 개념이라구요. 지성소와 성소로 나누어져 나타나는데, 지성소는 플러스고 성소는 마이너스입니다. 주체 대상 관계라는 것입니다. 다 맞는 거예요. 이 원칙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구원섭리는 그 공식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남자가 태어나기를 남자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기를 하나님 때문에 창조한 것이 아닙니다. 상대 때문에 창조한 것입니다. 자기 생명까지도 투입하고, 또 투입하겠다는 마음을 갖고 창조한 것입니다. 상대를 그렇게 귀중하게 여긴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하기를 자기를 위해서 창조한 것이 아니라구요. 상대가 완성을 한 후에 상대를 따라서 자기가 완성하겠다고 한 것입니다. 상대를 제일로 쳤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나가면 천하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거기에는 반대가 없습니다. 통일교회가 위대한 게 그거예요.
문총재가 교주가 되어 가지고 무슨 도술을 부려서 명령하니까 '예!' 하고 따르는 줄로 알았을 것입니다. 나는 평민입니다. 못된 녀석은 길가에서 들이 제기기도 해요. '이놈의 자식, 뭐야 이 자식! 도리에 어긋난 놈이 어디에서 얼굴을 내밀어!' 합니다. 나 그런 사람입니다. 종교 지도자가 바른 말을 못 하면 뭘 하겠어요?
레즈비언이 있을 수 없습니다. 호모 섹스가 있을 수 없어요. 사랑의 근본적인 모티브를 부정하는 존재는 이 존속 세계에서 천운이 몰아냅니다. 아까 말한 대상적인 권을 잃어버리면 전부 추방해 버리는 거예요. 일대에 세계는 멸망하는 것입니다. 이 요사스러운 모든 불량패들이 세계를 요람지로 삼아 가지고 혼란시키는 것을 내 손으로, 우리 손으로 깨끗하게 정리하려고 합니다. 교포들이 미국 뉴욕시의 이런 청소작업을 대표로 처리한다면 이 뉴욕 1천만 시민들의 존경을 받을 수 있는 조상의 자리로 올라간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난 잘 알아요.
남자 존속의 시작이 사랑궁을 중심삼고 자기 생명을 넘어서 가지고 대상 완성을 위한 것으로부터 천지창조가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도리, 거기서부터 참사랑의 출원지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자기 생명 이하, 타락한 세계의 생명 이하에서는 참사랑의 출발이 벌어지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살고 살고자 하는 죽는다.' 하는 역설적인 논리가 성경의 진리라고 해 가지고 지금 만국에 하나의 진리의 교본으로 쓰여질 수 있는 것도 이 천리와 통하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를 완전히 부정해야 됩니다.
그래서 독신 생활을 강조한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자기의 참된 부모가 이 땅에 와서 결혼식을 못 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바라던 인류의 참된 부모가 태어나지 않았는데, 결혼을 할 수 있어요? 참부모가 태어나야 결혼식이 시작되어 가지고 자기가 태어날 것인데도 불구하고, 타락해 가지고 부모도 모르는 자리에서 태어난 이런 패들이 결혼할 수 있겠어요? 종교에서 이걸 시인할 수 없기 때문에 독신생활을 강조한 것입니다. 말로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이 땅에 참부모가 나타나서 도리를 통해서 해방해 주어야 됩니다. 앞으로 천주교 수녀 신부도 결혼하지 않으면 한 사람도 안 남습니다. 불교도 그래요. 지금 천주교가 망해 가지 않아요? 때를 몰라요, 때를 몰라. 우리 같은 사람은 때를 잘 압니다. 여기 뉴욕의 16번가에서 요사스럽게 바람피우고 돌아다니는 여자들이 있지요? 참된 남자나 한번 찾아보라고 해 봐요. 찾지를 못합니다.
참된 남자의 전통은 하늘로부터 연결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역사적인 전통을 통해서는 찾을 수 없어요. 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은 이상적인 아담과 이상적인 해와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니 재창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땅 위에서는 해와를 창조해야 되고, 하늘은 아담을 창조해야 됩니다. 아담만 만들어 놓으면 해와는 아담을 통해서 창조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갈비뼈를 뽑아서 해와를 만들었다고 하지요? 아닙니다. 책에서 골자를 빼라고 그러지요, 골자? 그와 마찬가지로 본떠서 만들었다는 의미입니다. 아담 완성이 되면 자연적으로 해와 완성은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절대 복종하게 되면 완성하는 것입니다.
타락이 뭐냐? 여자가 남자를 지배했다는 것입니다. 해와가 아담에게 따먹으라고 그랬지요? 선악과가 뭔지 알아요? 선과도 될 수 있고 악과도 될 수 있는 사람 몸뚱이, 여자의 몸뚱이를 말합니다. 좋은 남편을 맞으면 좋은 씨를 맺고, 나쁜 남편을 맞으면 나쁜 씨를 맺는다는 것입니다. 선악과예요, 선악과. 여자의 그걸 말하는 거예요.
생명나무는 뭐냐? 생명나무는 남자의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에덴동산에 두 나무가 있었다고 했습니다. 하나는 선악과 나무요 하나는 생명나무인데, 생명나무는 완성한 남자를 말합니다. 완성한 참된 사랑의 씨, 본연적 씨를 가진 남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선악과는 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된 아담의 참된 씨를 받을 수 있는 상대적인 여인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 선과가 되어야 될 텐데, 하나님을 쫓아내고 대신 사탄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아담 해와 가인 아벨, 이것이 가정에서부터 이렇게 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사탄을 중심삼고 딱 반대로 된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 가인 아벨이 180도 달라졌습니다. 여기서는 본래는 이렇게 내려가야 할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어쩔 수 없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탄이 위를 차지했기 때문에 하늘은 틀림없이 아래를 붙들어 가지고 복귀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찾을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기가 찬 것입니다.
위가 아래가 되고 아래가 위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타락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위에 있어야 할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맨 끄트머리에 가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할수없이 인종지말, 맨 끄트머리인 아벨을 중심삼고 구원섭리를 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환경 재창조의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하나님이 아벨을 중심삼고 섭리해야 되는 거예요. 아벨이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담 해와가 타락한 후에 가인이 아벨을 죽였지요? 형제간에 살육전이 벌어졌습니다. 하나 못 된 거라구요. 부모가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될 것이었는데 타락함으로써 갈라지게 된 것입니다. 타락은 곧 분립입니다. 싸움이에요. 어떻게든지 파당을 만드는 거예요. 파당이 많은 나라는 망하는 거지요? 기성교회가 파당이 많아졌지요? 교파가 몇백 개, 몇천 개 되는 것입니다. 예수의 일족이 있었다면 베드로가 필요했겠어요, 열두 제자가 필요했겠어요? 한 패밖에 없는 거예요, 한 패밖에.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구원섭리의 공식이 이렇습니다. 자녀로부터 이렇게 커 가는 것입니다. 자녀의 마음 기준을 완성하고, 형제의 마음 기준을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이 여기까지 오면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하나님적 입장의 마음이 되고 하나님적 입장의 몸이 되어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통일된 남성 여성이 나타나면 하늘땅을 대표한 완성권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으로 통일되는 것입니다. 딴 것으로 통일되는 것이 아닙니다. 돈이 아니예요. 돈을 보고 시집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권력을 찾아가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지식을 찾아가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혈통적으로 순수한 혈족을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결혼관이 얼마나 틀렸어요? 그런 의미에서 결혼을 혁명해야 됩니다. 가정 질서를 완전히 부정해 버리고 천하가 통일된 기준으로 나가야 됩니다. 이런 의미에서 내가 욕을 많이 먹었어요. 남의 아들딸들을 데려다가 결혼시켜 주느라고. 그렇다고 내가 장사했어요? 내 돈을 써 가면서 결혼시켜 줬습니다. 부모가 반대하니 결혼할 돈이 어디 있어요? 내가 벌어서 결혼비까지 대줘 가지고 결혼시켜 준 것입니다. 참부모의 책임을 하겠다고 이런 놀음을 하다 보니 세계가 이제 나를 무시할 수 없을 정도의 기반이 다 닦여졌다는 것입니다.
일본이 이제 축복받은 통일교회 가정들이 쫓겨나면 전부 다 떠나가야 된다구요. 2개월 동안 사쿠라다 준코니 야마자키 히로코니 하는 유명한 배우나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통일교인인 줄 꿈에도 몰랐습니다. 세상에 망국지종들이 모인 줄 알았더니 천하에 난다긴다하는 패들이 들어와 있을 줄 몰랐다 이거예요. 이번에도 들어가니까 일본이 야단이 벌어졌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암만 그래 봐라. 이미 때는 다 행차 후의 나발이라는 것입니다. 문총재의 작전에 완전히 말려들어가는 것입니다.
자, 자녀를 통해서, 형제를 통해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가는 것입니다. 형님이 동생을 생각할 때는 부모의 사랑에 동생을 플러스하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동생을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또, 동생은 부모를 중심삼고 동생으로서 형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그래야 그 집안이 평화의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부모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보다 형제끼리 더 사랑하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 이상 형제끼리 더 사랑하기를 바라는 것이 천리의 교본, 원자재의 근본 사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형제가 이 땅 위에 있어요? 자기 형님이 굶어 죽게 되면 자기 집을 팔아서라도 살게 해 주고 자기 몸을 팔아서라도 대주겠다는 그런 동생이 하나라도 있다면 행복할 것입니다. 그런 형님, 그런 동생이 있어요?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그럽니다. 그러니까 부모의 사랑은 참사랑에 가까운 것입니다. 타락했어도 이것이 있기 때문에 구원섭리가 가능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서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소학교 시절, 중학교 시절을 거쳐 가지고 전부 다 통일되어 나오는 거예요. 전부 다 여기 내려감에 따라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기 와 가지고 영적인 대표자를 중심삼고 마음이 하나되고, 몸적인 대표자를 중심삼고 이 몸뚱이가 하나되는 거예요. 여기서 비로소 몸 마음 완성체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몸 마음이 자동적으로 통일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몸 마음이 통일될 수 있는 그 길을 찾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교본적 이상으로 바라던 아들적 공식 기준을 통할 수 있는 자격과 형제의 공식 기준을 통할 수 있는 자격, 그다음에 남성을 중심삼고 남편적 공식적 과정과 여성을 중심삼고 여편네적 공식 과정, 그다음에는 부모적 공식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이 안 나타나 있습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여기까지 다 왔으니, 하나님도 여기를 따라다닙니다. 부모도 여기에 와서 하나님을 딱 대해 가지고…. 종적인 하나님은 90각도를 중심삼고 서는 거예요. 이것이 종을 중심삼고 횡이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걸 중심삼고 남자 여자 둘이 사랑으로써 만난다는 것은 뭐냐? 지상의 몸뚱이를 중심삼고 천하를 연결시키는 것이요, 마음을 중심삼고는 무한한 영계, 지상천국세계와 마찬가지로 천상천국을 연결시키는 대표적인 자리에 서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출발 자리는 천주사적 이상 확대 기반의 중심핵입니다. 그래서 가정적 핵, 종족적 핵, 국가적 핵, 세계적 핵으로 커 나가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천주적, 하늘땅 통일적 왕권이 이루어지면 영원한 주권 시대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정착하는 것이 뭐냐 하면, 아들권 완성, 형제권 완성, 남편권 여편네권 완성을 해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의 부모권 완성에 이르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통과된 모든 공식의 전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과 이 땅 위에 이상적 나라를 대신한 부모, 참부모와 하나되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요, 뜻의 모티브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뜻이 뭔지 알았어요?
그래, 지난번에 '뜻이 뭐요?' 하고 유명하신 신학자에게 물어 보니까 '아, 뜻은 쉽고도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더라구요. 세상에 그런 답변이 어디 있어요? 쉽고도 어렵다니. 통일교회는 확실합니다. 하나님의 뜻은 뭐냐? 창조이상 완성입니다. 창조이상은 뭐냐 하면, 아담 해와 완성입니다. 아담 해와뿐 아니라 가정에서의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딱 나와요. 사위기대 완성을 하나님이 공식적 모티브로 삼은 것입니다.
영적으로 바라보던 기준을 실체적으로 완성해서 사랑으로 합덕해 가지고 하나님이 몽땅 내 사랑이라고 품을 수 있는 이런 자리까지 이루어 나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나라가 아니예요. 가정이에요, 가정. 내 개인 완성, 가정 완성을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결혼은 뭐냐? 반조각 존재끼리 합하는 것입니다. 여기 아줌마도 반조각이라구요. 암만 큰소리해도 그것밖에 안 돼요. 뭐 여성운동 하는 모양이구만. 반조각이에요. 반조각이 완전 조각이 되기 위해서는 남자하고 하나되지 않고는 안 됩니다.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문총재 말이 아니예요. 천명이에요. 천도입니다. 결혼은 뭐냐? 내가 반조각 세계에 머물러 있으면 완성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남자를 점령하는 것, 사랑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남자세계를 점령해야 되는 것입니다. 나를 완성시키는 거예요. 여자를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또, 남자 자체가 반조각입니다. 암만 동쪽이라고 해도 서쪽이 없으면 안 돼요. 결혼이 뭐냐? 남자를 완성시켜 주는 것입니다. 여자를 완성시켜 주는 거예요. 그래, 결혼이 뭘 하는 것이냐? 이 수평적 점에 모든 내용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남자 하나를 두고 보면, 남자는 하나님의 아들의 대표입니다. 어디를 가든지 아들들이 사는 곳에는 같이 가서 화합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형제적 모델 대표입니다. 아담 해와가 그렇잖아요? 두 사람에게 제한해서 하는 말입니다. 형제들이 있는 곳은 천하의 어디를 가든지, 영원한 영계에 가서도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가정을 놓고 보면, 남편 대표입니다. 아버지 대표입니다. 남편들이 있는 데를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결혼하기 전에는 남자는 하나님의 아들을 대표합니다. 하나님의 형제를 대표하고, 그다음에 결혼하면 남편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 기준을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에서는 무엇이 앞에 나가느냐 하면, 아들딸을 갖춘 사람이 앞에 나갑니다.
하나님이 볼 때, 아들딸을 완성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걸 완성하지 않고는 이 궤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거예요. 또, 형제를 완성했느냐? 여기에 들어가려면 형제로서 완성한 모델적 가치를 지녀야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남자로서 완성했느냐? 여자로서 완성했느냐? 완성하지 못하면 남자나 여자나 여기에 못 가는 것입니다. 딸로서, 형제로서, 여자로서 완성해 가지고 어디 가서 비로소 전부 다 합덕하게 되느냐? 이 자리입니다. 결혼 첫날입니다.
결혼식을 한 후에는 첫날밤에 여자 남자가 다 발가벗고 제멋대로 하더라도 서로 고소하지 않지요? 남자 것은 여자 것이 되는 것입니다. 해방입니다. 여자 것은 남자 것이 되는 거예요. 경계선이 철폐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는 무사 통과라는 것입니다. 24절기를 불문하고. 1대, 2대, 3대…, 영원한 대수를 초월한 자리에서 해방의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 세계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땅의 주인의 자리에 나가고, 하늘의 주인의 자리에 등장하는 것입니다. 이 자리에 갈 결혼 첫날을 하나님이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누구를 중심삼고 사랑하느냐 하면, 종적인 하나님이 같이 한 자리에서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핵으로 해서 이 땅 위에 아담 해와가 부처가 되어서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로 묶어지는 것입니다. 묶어지면 도는 것입니다, 좋아서. 운동한다는 것입니다.
천지의 핵을 중심삼고 360도 전환적인 운동을 하지 못한 것이 타락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이것을 재현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절대주, 창조주로서 이 일을 계획했기 때문에 실패로 끝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한테 졌다는 말이 됩니다. 하나님이 사탄을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이 일을 완성할 수 있게끔 탕감복귀노정을 중심삼고 재창조의 과정을 거쳐와야 한다는 사실을 확실히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탕감복귀의 법칙을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무슨 법칙이 있느냐?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에덴동산에서 가인 아벨 형제가 하나되게 되어 있었습니다. 형님이 동생을 사랑하게 되어 있었는데 사랑하지 못했습니다.
성경 말씀에, 하나님이 하루는 아벨의 제물은 받고 가인의 제물을 안 받았다고 나와 있지요? 왜 아벨의 제물은 받고 가인의 제물은 안 받았어요? 가인의 것은 안 받고 아벨의 제물, 동생의 제물은 왜 받았느냐는 것입니다. 동생을 택한 것입니다. 가인은 사탄편이에요. 그러니 찾아 올라가야 됩니다. 재창조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창조의 과정에서 탈선됐으니, 이것을 재차 찾아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동생이 형의 자리에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역설적인 논법을 거쳐야 됩니다. 동생이 형의 자리에 어떻게 올라가느냐? 악마는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을 얼마든지 때려죽일 수 있습니다. 동생은 형을 침범 못 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맞고 빼앗아 나오는 전략전술을 세우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쳐 가지고는 남아지지 못합니다. 형님을 중심삼은 그런 세계가 가정을 대표하고 민족·국가·세계를 대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사탄권 왕권이 되어 있기 때문에 반대하다가는 남아나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천년사를 품고 하늘이 짓밟히면서, 이 억울한 사연을 중심삼고 창조의 절대적 이상권을 남기기 위한 싸움을 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결혼은 뭐냐 하면, 남자를 점령해야 할 여자와 여자를 점령해야 할 남자가 만나는 것입니다. 그래야 완성되는 것입니다. 남자를 무시하는 여자는 지옥 가는 거예요. 그건 1대로 끝나는 것입니다. 미국의 레즈비언, 호모 섹스가 하나님이 바라는 거예요? 사탄 전권시대라는 것입니다. 호모섹슈얼(homosexual;동성애)이 뭐예요? 사랑은 절대적이고 유일적인데도 불구하고 혼란이 벌어졌습니다. 정서적 분야가 전부 다 깨져 나갔기 때문이에요.
사람은 본성적으로 정서적 기준을 중심삼고 생애의 방향, 표준을 세워 나가게 되어 있는데, 이것이 전부 다 무너졌기 때문에 할수없이 그것을 대신해서 보충하려고 해서 나온 것이 마약입니다. 환각제 세계에 들어가게 되면 정서적 기반이 재현되거든요. 마약만 먹으면 그 자리에 들어간다구요. 그러니 세상을 다 잃어버리고 '이것이 좋구나.'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약으로 인간 본성의 말살, 인간 폐품을 만드는 놀음을 중심삼고 인종지말이 생겼습니다. 이것을 하나님이 어쩔 수 없겠기 때문에 에이즈로 전부 다 산 매장시키는 방법을 쓰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사상적인 면에서 철두철미한 동남동녀주의, 순정을 중심삼은 이상적 부부결합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본연적 아담 해와의 이상이었다는 것입니다. 결혼하는 것은 남자 세계와 여자 세계, 두 세계가 완성을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결혼이라는 것을 알겠어요?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람은 결혼 안 하면 안 됩니다. 여자 혼자서는 완성할 수 없어요. 하늘 앞에 갈 수 없습니다.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담 해와입니다. 아담은 왕자입니다. 해와는 누구예요? 왕녀예요, 왕녀. 일대의 왕자 왕녀가 영원한 왕자 왕녀로서 저나라의 중심 존재가 되고, 이 나라의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역사의 표상으로 길이길이 모실 수 있는 하나의 공식적인 대표자라는 것입니다. 가정을 대표해서 가장이 되고, 종족장이 되고, 민족장이 되고, 국가장이 되고, 세계장이 될 수 있는 존재입니다. 지상에서 그런 자리에 서게 되면 천상세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세계가 초인류적인 왕권 중심자로서 모실 수 있는 하나님의 몸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몸이에요. 아담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 세상에 이런 말을 하기 때문에 이단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결혼식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누구냐? 내 종적인 아버지입니다. 종적인 아버지의 피 살을 이어받을 수 있었던 본연적인 나였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내 마음이 누구냐? 불교에서는 마음이 뭔지 몰라요. 통일교회는 확실히 압니다. 마음은 종적인 나입니다. 마음이 뭐라구요? 누구의 핏줄을 이어받았어요?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았다는 것입니다. 마음은 스승 중의 스승입니다. 타락했을망정 마음이 하자는 대로 하게 되면 죄가 안 됩니다. 절대적으로, 마음은 스승 중의 스승입니다.
하나님의 대신자요, 스승 중의 스승이요, 부모 중의 부모입니다. 그 본성을 이어받아 심어진 씨가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종적인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인 생명, 종적인 피 살이 연결되어 태어난 것이 나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게 있는 종적인 내가 하나님의 혈연적 인연과 연결되는 것은 불가피한 것입니다.
그다음에 여러분 부모를 중심삼은 나는 횡적인 나입니다. 여러분의 부모는 횡적인 부모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부모님을 하나님같이 모셔야 되는 천리의 원칙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한국의 가정들이 미국에 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시니어 시티즌 홈(senior citizen home;양로원)에 보내는 것이 잘된 거예요, 못된 거예요? 미국의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붙들고 물어 보라구요. 자기 손자도 마음대로 볼 수 없고, 아들딸에게 전화해 보고 가는 그런 부모가 어디 있어요? 지옥 중의 지옥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 철폐해 버려야 합니다.
결혼했어요, 안 했어요? 결혼해서 뭘 했어요? 자기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여자로서 반 조각 남자를 찾아 가지고 완전조각이 되지 못했습니다. 완전조각이 되려면 기울어지면 안 됩니다. 수평이 되어야 합니다. 만년 수평이 되고, 수직과 90각도를 맞춰야 돼요. 사랑 전통의 핵으로서 정착할 수 있는 본연지를 상실한 것이 타락입니다. 90각도만 맞추게 되면 전후, 좌우, 상하를 막론하고 어느것을 갖다 붙여도 딱딱 들어맞습니다. 국경을 초월하고, 세계 어디를 가든지 딱딱 들어맞는다는 것입니다. 손실이 없어요. 이상적인 구성 결합 핵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아들딸을 통해 가지고 할아버지가 되어 하늘나라에 가더라도 어디든지 통합니다. 구세주가 필요 없습니다. 이론적으로 분명합니다. 아니라고 부정할 수 없습니다.
결혼은 뭐냐? 미완성적 플러스인 내가 태어나기를 마이너스 상대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 사랑 개념을 중심삼고 사랑으로 통일되어야 되는데, 그 통일은 뭐냐? 횡적인 지상세계를 연결시키고 종적인 하늘땅을 연결시킬 뿐만 아니라 과거·현재·미래를 연결시켜 가지고 통일, 합덕하는 자리가 결혼식입니다. 그러니 결혼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이런 말을 처음 듣지요? 이것이 교본입니다. 타락한 세계와는 180도 다른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문총재를 보게 될 때, 문총재를 사랑하지 말래도, 암만 반대해도 문총재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 하나님의 본연적 기준이 그렇다는 것을 알고 그렇게 살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사랑을 받겠어요, 안 받겠어요? 그래, 만국이 형제입니다. 만국을 사랑하고 형제라고 생각한 거예요. 하나님이 생각하는 것과 같이 생각하려고 합니다.
미국에 와 가지고 내 원수의 나라, 나를 감옥에 집어넣고 나를 때려잡으려고 하는 원수의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스]를 만드는 데 10억 달러 이상을 투입했습니다. 그 돈을 교포들에게 나누어 줬으면 얼마나 칭찬을 받았겠어요? 왕으로 모셔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할 것을 알면서도 왜? 미국이 망하면 세계가 망하기 때문입니다. 한국이 망하더라도 세계가 망하지 않으면 한국은 살 수 있습니다.
나라를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친척을 버리고, 전부 버리고 나와 가지고 원수의 나라에 왔습니다. 여기에서 이 거대한 세계적 판도의 기반, 하나님이 세운 6천 년 기독교 문화권을 다시 수습해야 할 책임을 짊어지고 지금까지 싸워 나왔습니다. 이제는 클린턴 정부를 중심삼고 미국이 연합해 가지고 호모섹슈얼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이건 망국지종입니다. 이걸 어떻게 막을 거예요? 기독교가 연합해서 막아야 하는데 연합할 핵이 없다는 것입니다. 장로교를 중심삼고 하나되겠어요, 감리교를 중심삼고 하나되겠어요? 지주가 없어요. 과거의 기독교를 가지고는 안 됩니다.
전진적인 세계가 되었습니다. 지금 사회적 변천이 어떻게 되어 가느냐? 전자 문화권 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소프트웨어가 매일 달라지므로 매일 가는 길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거기에 어떻게 보조를 맞출 거예요? 기독교 문화권이 전부 다 원리 원칙을 알지 못하면 맞출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루에도 360도 돌아가는데….
원리 원칙을 중심삼고 빨리 돌수록 좋다는 것입니다. 딱 축을 중심삼고 원칙대로 돌기 때문에 빨리 돌수록 이상적이라구요. 여러분의 아이들이 놀이터에 가서 뭐 타는 것도 빠르고, 높고 낮은 것이 한꺼번에 왔다갔다하고 변천하는 게 많은 것을 좋아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축이 고착되어 있으면 아무리 돌더라도 문제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은 이상적 가정을 중심삼고 자기가 정착할, 자기의 상대권이 정착할 수 있는 에덴에 있어서의 부부이상을 전부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 잃어버린 것을 어떻게 찾느냐? 그 내용을 몰라요. 그 내용을 오늘날 문총재의 가르침을 통해 여기에서 알게 된 것입니다. 만국의 모든 백성들이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이와 같은 원칙을 따라 가지고 합격적인 기준을 매일같이 순리를 통해서 그 자리로 나가게 된다면 본연적 기준의 원칙적 자리를 탕감복귀해 가지고 재창조 과정을 통해 재현할 수 있는 것은 이론적인 결과입니다. 부정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보라구요. 탕감복귀라는 것은 거꾸로 가야 됩니다. 동생이 형님이 되어야 되는데, 이런 법이 어디 있어요? 요것이 형님 동생이지만, 동생이 하늘편이 되었으니까 거꾸로 아벨이 가인 자리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편의 아벨이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반대입니다. 그러니까 완전히 부정해야 됩니다. 끝날에 와 가지고는 개인을 완전히 부정하고, 가정을 완전히 부정해야 됩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자기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3대를 완전히 부정하고, 일족을 부정하고, 나라를 부정하고 나서지 않고는 여기에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엄청난 내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부정적 생활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기도를 좋아해요? 교회에서는 매일같이 예배 보고 말이에요, 성일이라고 해서 그날은 마음대로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구속이 어디 있어요? 통일교회는 해방이에요. 내가 지금 애틀랜타의 도박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문총재가 도박하러 간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내가 도박 안 했습니다. 사람을 데려가서 전부 '너 이것 알아라.' 하고 훈수나 했지, 절대 도박하려고 앉지 않았습니다. 앉았다가는 도박했다는 걸 피할 도리가 없어요. 이것들을 샅샅이 알아야 합니다.
인간은 도박적 성격이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취미로 전환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걸 전환시키지 못하면 야단나는 것입니다. 할리우드가의 음란 소굴을 어떻게 시정하느냐? 목사님이 그런 데를 찾아다니면서 전부 다 연구하고 있다구요. 기성교회에서는 침을 뱉겠지만, 아닙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어떤 것이냐? 성경 말씀의 요한복음 3장 16절을 보더라도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라고 했지요?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는다'고 했지, 교파를 사랑해서 독생자를 주셨다고 했어요? 하나님이 교파주의자가 아닙니다. 민족주의자도 아닙니다. 국가주의자도 아닙니다.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하셨다구요. 세계주의자라는 것입니다.
교파를 치워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통일교회 교파, 통일교회 간판을 붙이려고 한 것이 아닙니다. 기성교회 교파들이 전부 다 간판을 떼어야 됩니다. 하나님에게는 컬러가 없습니다. 천연색이에요. 천국에 가 보라구요. 잘났다는 목사가 영계에 가서 어떻게 하고 있나. '나 이럴 줄 몰랐다.'고 하겠지만, 모르는 녀석은 지옥가는 것입니다. 모르는 것은 망하는 거예요. 모르는 것은 걸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알기 위해서 공부도 하고 노력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노력하는 민족은 세계에 첨단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한국 백성이 전부 다 자녀들 공부시키려고 미쳤지요? 또, 신앙하는 어머니 아버지가 미쳐서 야단입니다. 아들딸을 세상 공부시키는 것은 좋은데, 하늘나라 공부를 시키려고 야단하는데 알아볼 건 알아봐야 됩니다. 통일교회를 덮어놓고 반대해요?
보라구요. 하늘의 왕이 누구냐? 그다음에 지상왕입니다. 지상왕이라구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아들딸의 왕이 생기는 것입니다. 자녀 왕의 출발이 벌어집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것이 4대 심정권입니다. 아들의 심정, 형제의 심정, 남편의 심정, 아버지의 심정이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딸의 심정, 누나의 심정과 누이동생의 심정, 아내의 심정, 어머니의 심정이 있는 것입니다.
4대 심정권의 모델, 원칙적인 교본 앞에 일치될 수 있는 나를 찾으라는 것입니다. 이 4대 심정권이 돌아가서 통일되면 뭘 하느냐? 하늘 왕과 땅의 왕이 합하고, 그다음에는 여기에서 자녀 왕이 합합니다. 3권 왕이 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늘나라의 왕이지요? 땅 위의 왕은 완성할 수 있는 이런 결혼을 해서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참부모의 출발을 볼 수 있는 왕권 대표자로 나타난 사람입니다.
하늘 왕과 지상 왕은 어떻게 되느냐? 하늘 왕은 종적인 중심이 되어 가지고 마음 자리에 오고, 지상 왕은 몸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 해와의 이상적 결혼식은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서 아담 해와가 몸이 되어 가지고 하는 결혼식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결혼식이요, 아담 해와의 결혼식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말 들어 봤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참사랑의 조상이고, 참생명의 조상이고, 참혈통의 조상이면, 그런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은 어디서 결속할 것이냐? 어디서 연결시킬 것이냐? 답은 간단합니다. 아담을 중심삼고 횡적 기준을 이루어야 종적 가치가 드러나는 것입니다. 90각도, 요것이 맞지 않는 것입니다. 타락한 가정은 어떤 때는 15도 각도에 맞는 경우가 있습니다.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어떤 가정은 80도 이상으로 맞추려고 해 보지만, 90도 각도로 맞춘 인류의 조상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에는 구세주가 와야 됩니다. 구세주가 세상까지 구하기 위해서는 뭐라고 할까요? 구세 개인, 개인 왕이 와야 됩니다. 구세 가정 왕, 구세 종족 왕, 구세 민족 왕, 구세 국가 왕, 구세 세계 왕이 등장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요걸 전부 다 따 버리면 나라가 필요 없어요. 나라가 없더라도 가정을 중심삼은 일족들만 수습하면 나라는 자연히 이루어지는 것이고, 세계는 자연히 편성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전부 다 일족에 들어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종족 통일만 하면 예수님이 소망하던 하나님의 창조이상, 6천 년 하나님의 해원성사를 완성하고 해방권을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족은 자기 혈족이기 때문에 반대하거나 추방해 버리지 못해요. 통일교회가 전세계의 반대를 받았지만, 가정에서 나라에 들어가게 될 때 세계가 환영할 수 있는 새로운 여명의 시기, 아침 햇빛이 비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것이 인류의 최고 소망입니다.
완성된 모델을 중심삼고 전부 다 공식적인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궤도를 딱 짜 놓게 될 때, 천만인을 중심삼고 요 공식에 적용하면 전부 다 합격품으로서 납품되는 것입니다. 납품되어 가지고 가는 곳이 천상천국입니다. 천상천국 어디에 갖다 놓더라도 요 공식을 통하면 어떤 아들딸의 자리라도 갈 수 있고, 형제들이 모인 자리에도 갈 수 있고, 부부가 모인 자리에도 갈 수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모인 자리에도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족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역사를 바라보는 하나님의 섭리의 소명의 기착점입니다. 종착점이요, 이상적 완성점이라는 것입니다. 아멘. (박수)
가정에서부터 가인 아벨이 싸우던 것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냐? 타락할 때 해와와 아들딸이 하나 못 됐습니다. 요게 공식입니다. 탕감복귀의 공식이 이렇습니다. 구원섭리를 두고 볼 때, 이것을 재창조 원칙으로 보면, 사탄세계 환경권 내에 플러스 마이너스 환경권을 재차 만들어야 됩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재창조가 되어야 하는데, 이것이 대응적인 관계를 중심삼고 어머니를 찾아야 됩니다. 어머니와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것이 플러스 되고 마이너스 되어야 하는 거예요. 형님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님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나라 사람들이 애급에서 나올 때 애급의 장자들을 다 죽이고 동생들을 해방시켜 준 것입니다. 주님이 올 때 2세는 하늘편의 사람입니다.
심판한다고 하는데 심판이 무엇인 줄 알아요? 사탄세계를 심판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다 마찬가지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나 안 믿는 사람이나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 중에서 더 나쁜 녀석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이 볼 때, 종이 한 장만큼도 차이 없다는 것입니다. 도리어 더 못된 것이 많습니다. 교만하기는 왜 교만해요? 보라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세 천사장을 잃어버렸습니다. 아담 해와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종교권도 세 천사장 종교권이 있다는 것입니다. 4대 종교권 가운데 세 천사장 종교가 있다구요. 해와와 세 천사장을 잃어버리고 아담까지 잃어버렸는데, 그걸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종교에 4대 종교권이 나오는 거예요. 거기에서 어머니 종교 입장이 기독교입니다. 하나님 앞에는 여자가 없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취할 수 있는 여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생각해 봤어요? 여자가 없으니까 하나님의 가정에 아들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신, 여자를 보내 가지고 여자를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가정적 재창조에 연결시켜서 그 방대한 사탄세계를 전부 다 흡수 소화해 가지고,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종족적 여자 창조, 민족적 여자 창조, 국가적 여자 창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서 어떻게 되느냐? 여기서 아담을 찾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 아담은 사탄의 몸이 되었습니다. 어디를 찾아가느냐? 본연적 아담을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할 때 해와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울면서 어디로 갔느냐 하면, 180도 다른 지옥으로 간 것입니다. 본래는 천상의 천국에 가야 할 것인데 지옥에 갔으니 이것을 복귀하려면 어디로 가야 하느냐? 해와와 요 가정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탄세계에 잃어버렸으니 여기서 오시는 참된 아담, 남편을 중심삼고 다시 만나 가지고 하나로 엮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여기에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이 해와가 되고 이 가인이 되고, 전부 다 거꾸로 됐습니다. 갖다 맞추어야 돼요. 이게 원칙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의 발전은 뭐냐 하면 형제의 싸움으로 이뤄 나왔습니다. 민주주의라는 것은 형제주의입니다. 형제주의는 싸움만 남아 있습니다. 부모주의가 안 나왔다구요. 이것이 역사시대의 1960년도 통일교회 결혼식을 중심삼고 전환되는 것입니다. 사학자들이 어떻게 해서 역사적 전환시기가 1960년도라고 하느냐? 통일교회 문총재의 결혼식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선포와 더불어 그런 역사적 전환시기가 찾아오는 것입니다. 공식이 그래요.
그러면 여러분의 몸뚱이는 뭐냐? 몸뚱이는 가인이고 마음은 아벨입니다. 지금 타락한 세상에서는 몸뚱이 마음대로 마음이 끌려 다니는 것입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사탄이 가인의 자리에서 동생을 강제로 끌고 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마음은 빠져나올 도리가 없어요. 얼마나 통곡하는지 모릅니다. 마음은 압니다. 본래 환고향 할 내 본향 땅은 아버지의 품이요, 부모님이 계신 곳인데도 불구하고 나도 모르게 사탄에 끌려 다닌다는 것입니다. 사탄을 제거할 수 있는 아무런 자료가 없습니다.
그런데 문총재가 그 자료를 갖고 '사탄 너 이렇게 이렇게 천리를 배반하지 않았느냐? 역사적 배반자요, 억만 인류의 원수다.'라고 해서 심판대에서 검사로서 논거를 세워 가지고 하나님 앞에 판결을 내릴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런 권한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주인이 되어야 하는데, 주인의 자격을 잃어버려 가지고 종새끼한테 거꾸로 점령당한 것입니다. 역사는 전쟁사인데, 가인 아벨 탕감역사입니다. 사탄세계가 장자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종교권이 나오면 전부 잡아죽였습니다. 얼마나 정치와 종교간에 피를 흘려 왔는지 모릅니다. 통일교회도 전부 다 기성교회가 현정부를 통해 가지고 없애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내가 능란하고 세계적 판도를 갖고서 전부 치고 올라올 수 있었으니까 망정이지, 벌써 잡아 죽인 지 오래 됐을 것입니다. 여러분 중에서도 통일교 문총재가 죽게 해 달라고 기도한 사람이 많을 거라구요. 그렇지만 문총재는 원수까지도 구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실입니다.
이 공식 원칙은 만국을 통합니다. 여러분 몸 마음을 중심삼고 볼 때, 몸뚱이는 가인이고 마음은 아벨입니다. 마음이 원하는 대로 절대 복종시킬 수 있게끔 몸뚱이를 치리 못 하게 될 때는 하늘나라에 못 갑니다. 영계에 가 보라구요, 문총재 말이 안 맞나. 내가 똑똑히 가르쳐 줬습니다, 기성교회 교인들이라도. 내 말은 틀림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참소해 보라구요. 이것을 해결짓지 않는 한 전쟁상은 끝나지 않습니다.
지금 평화의 세계가 온다고 하지요? 천만에! 가인 아벨 관계를 모르면 안 됩니다. 지금 전쟁 역사가 이렇게 진행되어 가지고 본연적 세계로 돌아가는 역사 발전과 더불어 하늘 섭리의 역사와 일치될 수 있는 자아를 획득하기 전에는 해방권을 가질 수 없다는 것은 이론적입니다. 망상이 아니예요. 공식입니다. 탕감복귀가 그렇습니다.
어디 투전판에 가더라도 거기에 가인 아벨이 있습니다. 사탄세계에서도 더 악한 것은 사탄편 가인이고, 덜 악한 것은 사탄편 아벨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교회 가운데도 전부 다 가인이 있고 아벨이 있다는 것입니다. 서로가 헤게모니 쟁탈전을 벌이지요? 싸우는 교회는 다 끝났습니다. 하나님은 떠나갔다는 것입니다. 보따리 싸 가지고 다른 것을 찾아가야 됩니다. 목사밖에 없어요? 목사 따라가 보라구요, 뭐가 되나.
공식이 그래요. 가인은 거꾸로 가야 됩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습니다. 성경은 역설적인 논리를 중심삼고 가르쳐 줬어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거꾸로 가야 됩니다. 하나님이 아래에서부터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 아담을 세웠는데 치리 못 하고 타락했기 때문에, 여기서 아벨을 세워 가지고 형님을 굴복시켜야 됩니다.
이스라엘 역사, 하나님의 복귀역사가 이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수난길에 핍박을 받으면서 세계 무대에 못 나갔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학살하고 악마는 최고의 전권행사를 해왔던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 역사에서 순교의 피를 흘려 나온 것입니다. 이 맨 나중의 플러스 마이너스가 대응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본연의 아담을 중심삼고 이것이 큰 마이너스 되고 큰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이렇게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마이너스가 돼 가지고 큰 플러스와 이렇게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입니다.
끝날에 가서는 여자들이 남편을 부정하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저놈의 남편!' 하며 차 버린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역사가 그렇습니다. 미국의 기독교 문화권이 원래는 주님이 오면 최고의 신부 혜택을 받아야 하는데, 왜 미국에서 이렇게 가정이 파탄되느냐? 가정이상을 완성시키기 위해 오신 주님을 쫓아냈으니 사탄이 지배해서 완전히 파탄시켜 버렸기 때문입니다. 40년 동안 전부 다 똥구덩이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을 누가 바로잡느냐? 오시는 주님이 이걸 수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갖고? 힘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론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이론이 확실해요. 개인이 설 자리, 가정이 설 자리, 종족이 설 자리, 민족이 설 자리, 국가가 설 자리, 세계의 해방권, 하늘나라의 천상세계와 하나님을 어떻게 대할 것인지 전부 다 알고 있기 때문에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들어가면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도 하나님을 알았지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다 가르쳐 줍니다. 직접주관권으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요동 안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세상이 야단하더라도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납치해 가서 세뇌를 한다 해도 도망해 가지고, 또 참부모님을 찾아오는 거예요. 무서운 단체라구요. 그 단체의 장(長)이 무서운 사람입니다. 어떤 세계에서 무서워하는 사람이냐? 하늘을 따라 추모하는 사람들 앞에 무서운 사람이 아니라 악마의 세계에서 제일로 무서워하는 사람입니다. 이상 무서운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악마의 세계에서는 그 이상 반대하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개인의 십자가, 세계적인 가정의 십자가, 세계적인 종족의 십자가, 세계적인 민족의 십자가, 세계적인 국가의 십자가, 세계적인 세계의 십자가, 세계적인 천주의 십자가를 지고 지옥 해방권까지 이루기 위해 지금까지 싸워서 하나님을 지상에 마음대로 모시려고 한 것입니다. 나라에 행차할 수 있는 하나님의 터전이 없다는 것입니다. 세계에 이런 터전이 없어요.
여러분의 가정에 하나님이 임재해 가지고 행차할 수 있어요? 어디 살 수 있어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여러분의 몸이 성전이라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보면 '너희 몸이 성전 된 줄을 알지 못하느냐.'고 했습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본래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무슨 아버지라고요? 종적인 아버지입니다, 종적인 아버지.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아버지라구요.
그래,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아버지와 횡적인 부모가 합덕해야만 거기에 사랑의 정착지, 생명의 기원지, 혈통의 인연지가 교착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태어난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서 태어난 아들딸이요, 하나님의 생명을 가지고 영생할 수 있는 존재들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원한 하늘나라에 황족적 계대를 이을 수 있는 황족이 되는 것입니다.
천국은 이 원칙에 하나님의 왕권을 대표한 3대 왕권,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완성해야 가는 곳입니다. 영적인 부모, 지상의 왕, 그다음에 자녀의 왕 이렇게 3대 왕권을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거기에 장손을 중심삼고 왕권을 출현시키려는 것이 본래의 하나님의 창조이상입니다. 민주주의니 무슨 뭐 시시한 것은 다 흘러가는 거라구요.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입니다. 그다음에 부모주의가 나옵니다. 그 전에는 싸움을 하는 거예요. 미국은 이원제가 되어 있지요? 야당 여당으로 가인 아벨로 되어 있습니다. 이 가인 아벨이 하나되지 않고는 나라를 못 살립니다. 미국 공화당도 민주당과 싸워 가지고는 하나 안 됩니다. 하나되어 가지고 무엇을 만들 것이냐? 창조원리의 재창조 과정을 중심삼고 주체 대상의 대응적인 관계를 발전시키는 원칙을 따라가지 않으면 하나 만들 수 없습니다. 공식을 알겠어요? 재창조 과정은 환경적인 주체 대상, 대응관계입니다.
그다음에는 탕감복귀는 어떻게 되느냐? 동생이 형이 되어야 됩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사회는 가인 자리입니다. 기독교는 아벨입니다. 아벨이 가인을 부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전부 다 천도를 가르쳐 줘 가지고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이런 자리를 찾아서 형님이 동생을 형님으로 모시고 받들어 줄 수 있는 자리에 가지 않고는 기독교를 통한 하나님의 가정이상, 국가이상, 세계이상을 이룰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뭐 기독교인 14만 4천 무리만 천국에 올라가고 나머지 인류를 심판한다고? 풋! 그런 도적놈의 새끼가 어디 있어요? 그것은 독단주의입니다.
내가 알고 보니 하늘은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내가 영계에 대해 잘 아는 사람입니다. 세계적으로 영통하는 사람들을 내가 만나면 다 나한테 굴복하지 나한테 큰소리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대번에 물어 본다구요. '영계에 어디어디 이런 것을 봤어? 요런 때는 요렇지?' 하고 물으면 '그렇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알아요?' 한다구요. '어떻게 알기는 어떻게 알아? 그러니까 내가 통일교회 교주지.' 하는 것입니다. 샅샅이 다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놀랄 수 있는 말이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예수가 사생아예요, 아니예요? 자, 예수의 친척들이 예수가 사생아인 줄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 답변해 봐요. 동네 소문에는 여자들이 배후에 연결되어 있는데 가깝거나 멀거나 소문이 안 날 수 없는 것입니다. 역사에 비밀이 있어요, 없어요? 없지요? 그래, 예수가 사생아인 줄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 보라구요. 그 사생아를 중심삼고 세례 요한이 증거했습니다. 세례 요한은 누구예요? 사가랴의 아들이지요? 엘리사벳의 아들입니다. 마리아는 누구예요? 엘리사벳과 이종사촌간입니다. 사촌들끼리예요. 형제끼리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의 어머니인 마리아와 세례 요한의 어머니가 하나됐더라면 가정적으로 전부 다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예수 가정이 아벨 가정이라면 세례 요한의 가정은 가인 가정이라구요. 사탄이 가인을 중심삼고 누구를 빼앗아 갔느냐 하면, 해와의 아들인 아벨, 동생을 빼앗아 갔습니다. 그러면 탕감복귀노정으로 볼 때, 그 반대로 찾아오려면 예수님은 가인 가정인 세례 요한의 동생만 찾아오면 된다는 것입니다. 가인 것을 찾아오면 돼요. 찾아와서 가정적으로 하나됐더라면 가인 아벨, 세례 요한과 예수님은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겁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자동적으로 하나돼요. 이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탕감복귀 원칙이 그래요. 사탄편에서 아벨 동생을 빼앗아다가 사탄을 만들었으니 아벨세계, 하나님편에는 여자가 없습니다. 아들딸이 없습니다. 여자를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본연적 타락하지 않은 세계적 무대에,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어머니와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탄편에 끌려갈 때에 지옥 갔던 사람들이 국가적 기준에서 결합돼 가지고 하늘 남편과 다시 접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의 공식입니다. 공식이에요. 공식을 발표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개인을 중심삼고 몸 마음은 가인 아벨이에요. 마음을 중심삼고 가인인 몸뚱이가 하나되어야 내가 해방됩니다. 나라는 인격자, 나라는 천주의 중심에 선 남성과 여성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자기를 찾았어요? 자기를 아직 못 찾았습니다. 이것은 마찬가지 공식입니다. 탕감복귀 원칙으로 몸 마음이 완전히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마음이 플러스 되고 몸뚱이가 완전히 마이너스 되어서 하나되어야 비로소 대응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찾아 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면, 에덴동산에서 어머니하고 가인 아벨이 타락해서 하늘을 떼 버리고 지옥을 향해서 간 것을 가정적으로 탕감복귀하는 것이 된다구요. 개인도 그와 같은 공식, 가정도 그와 같은 공식, 종족도 그와 같은 공식, 민족에도 그와 같은 공식, 국가에도 그와 같은 공식, 세계에도 그와 같은 공식을 중심삼고 섭리해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정해야 됩니다. 끝날에 가서는 자기가 제일 좋아하던 것이 자기를 심판장에 끌어 갈 사탄의 미끼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쳐 버리는 거예요. 그게 하나되면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해체해 버려야 됩니다.
보라구요. 예수가 어떻게 태어났겠어요? 마리아가 예수를 배 가지고 사가랴 집안에서 6개월 동안 있었지요? 직계로 보면, 요셉의 가정은 아벨 가정이고, 세례 요한의 가정은 가인 가정입니다. 가인 가정에서 전부 다 빼앗아 와야 돼요. 그런 문제를 알아야 됩니다. 탕감법칙이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탕감법칙을 중심삼고 볼 때, 예수의 아버지가 누구겠느냐? 상상으로 미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아버지 없이 태어나는 법이 어디 있어요? 선생님이 이런 말을 요즘에 와서야 발표하는 것입니다. 예수의 아버지가 누구겠느냐? 여러분, 오늘날 미국의 가정들이 친족상간 관계가 얼마나 복잡해요? 할아버지가 손녀를 데리고 살고, 며느리하고 사는 경우도 있다구요. 아비하고 딸이 어머니가 있는데도 같이 사는 경우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일들이 방송에 나와요. 그런 방송을 봤지요? 친족상간 관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뭐냐? 예수님의 가정에 친족상간 관계의 내적 인연이 교차될 수 있는 비운이 깃들어 있었기 때문에, 이것을 악마가 악용해서 완전히 엎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례 요한과 예수님이 만약 형제끼리였다면 어땠을까요? 구원섭리는 형제끼리 잘못했지요? 근본복귀를 하려면 형제의 자리에 들어가서 탕감복귀해야 말이 됩니다. 이렇게 된다면, 예수님과 세례 요한이 형제라면, 예수님이 세례 요한의 누이동생하고 결혼한다면 자기 형제와 결혼한다는 것이 되는데, 그때의 사회에서 용인할 수 있는 환경이에요? 생각 좀 해 봐요. 그런 환경을 거쳐 나가야 하는 예수님의 입장이라면 그게 마리아에게 어디 통할 수 있었겠느냐? 어떻게 통하느냐 말이에요. 사가랴와 엘리사벳도, 마리아도 전부 다 안 된다고 했을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형제지요? 형제지요? 쌍둥이로 태어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커서 결혼해야 된다구요. 가정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과 형제라는 것입니다, 형제. 만약 그렇게 될 수 있었다면 어떻게 되었을 것이냐? 이게 사실인지 나도 모르겠어요. 이야기해 보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이런 얘기를 하다니!' 할지도 모르겠지만, 사실 추리적으로 이런 말까지 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겁니다. 나는 모르겠다구요. 기도해 보라구요.
(어떤 참석자가 독생자에 대해 질문함) 그것에 대해서 이제 이야기할 거예요. 독생자라는 말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독생자가 뭔 줄 알아요? 이제 그걸 얘기해 주려고 하지만 시간이 없어요. 자, 이제는 그만하고 그것은 다음에 또 만나서 얘기하지요. (웃음) 큰 공식들이 많이 나왔는데, 기독교 사람들이 이것을 다 듣고 나서는 기성교회를 가라고 해도 안 갑니다. 쫓아내도 안 갑니다. 앞문으로 쫓아내면 뒷문으로 들어오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요사스러운 소문이 많이 났겠느냐? 여자들이 더 야단이지요. 본연의 남편을 만날 수 있는 세계적인 시대가 왔으니 여자들이 죽자살자 하는 것입니다. 남편을 부정하고, 아들딸들도 사탄세계의 아들딸이니까 부정하는 거예요. 이걸 전부 다 합해 가지고 부정해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아무것도 없는 가운데…. 오시는 주님은 혼자 온다는 것입니다. 나라도 없습니다.
자, 이 공식을 풀어야 됩니다. 그러면 이와 같은 공식 원칙에 있어서 구세주는 어떻게 오느냐? 구세주가 뭐냐? 개인을 구해 주는 주인이고 가정을 구해 주는 주인이니, 나라는 자동적으로 따라오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 구세주가 있었어요? 없었습니다. 개인이 필요치 않고 가정이 필요치 않을 수 있는 그 자리로 돌아가야 됩니다. 청천벽력 같은 얘기지만 이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공식적으로 풀어 나가는 것입니다.
구세주는 뭘 하느냐? 가정을 구하고 나라를 구하는 것입니다. 이 세계 문제 가운데 심각한 게 뭐냐 하면, 가정 문제입니다. 청소년 문제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없지요? 있어요, 없어요? 살다 보니 큰일났다는 것입니다. 부처끼리 맞벌이하다 보니, 아들딸들이 도적놈이 다 됐다는 것입니다. 가정 윤락 문제, 이 환경 문제를 누가 청산하겠느냐? 그래서 가정을 누가 구해 주느냐 하는 탄식권 내에 말려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또, 남북통일을 해서 해방적 민족을 누가 만들어 주느냐? 한민족이 얼마나 천대 받고 있는지 모릅니다. 흑인까지 천대하지요?
원리만 가르쳐 주게 되면 한국 사람을 미국 사람이 떠받들어요. 흑인도 떠받들어요. 스페니쉬도 떠받칩니다. 왕족으로 모시겠다고 할 수 있는 환경이 벌어져 나오는데, 통일교회를 반대하면서 천대받고 지지리 고생한다는 거예요. 나중에 허리가 꼬부라져 가지고 지팡이를 짚고 와서 '이렇게 될 줄 몰랐습니다. 문총재를 그때 만나서 말할 때에 내가 정신 차렸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하고 탄식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선언합니다. 내가 탄식하지 않으면 여러분이 탄식합니다. 결정적입니다. 독단적인 결론입니다.
자, 구약시대 성약시대를 공식적으로 풀어 갑니다. 선민이 무엇이냐? 그만둘까요? 1시간이 걸릴 텐데, 1시간 더 할까요? 나도 배가 고프다구요. 다음에 한번 만나면 좋지요. 더 하자구요? 그럼, 박수 해 보라구요. (박수) 이제부터는 여기서 나가지 못합니다. 나가는 사람들을 금지합니다. 오줌을 싸도 좋아요. 여기는 내가 주인입니다. 오줌 싸도 괜찮아요. 이거 내가 역사적인 천년사를 풀기 위해서 일생을 투입해 가지고 승리한 핵을 여러분에게 소개하는 것입니다. 이 불쌍한 교포들에게 제일 좋은 선물을 주기 위해서 이러는 겁니다.
이것을 끝낸 후에는 세계적으로 160개국에 선포해야 됩니다. 그래도 한국 교포들이니까 내 입을 통해서 문을 열어 놓고 가르쳐 주고 선포해야 됩니다. 7일까지 우리집사람이 교포 여성연합 대표들, 미국에 있는 장(長)들을 세운 이후에 발표해 버리려고 합니다. 이것은 심각한 얘기예요. 세계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하늘나라가 여러분과 직접 관계를 맺고 접붙이느냐, 못 붙이느냐 하는 문제라는 것입니다.
구약시대, 구약시대의 목적이 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국가적 기준에서 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가정적인 결혼에서 실패했기 때문에 나라들을 많이 번식해 놨으니 세계 국가적 대표 나라, 선민 국가를 세워 가지고 선민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중심삼고 새로운 신랑과 국가적 차원에서 준비한 신부와 그 아들딸을 모시게 함으로써 지상에 정착하는 그 날이 오시는 구약시대의 메시아와 상봉하는 날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도 공식적입니다.
그러면 유대교는 뭐냐? 유대교는 아벨의 자리입니다. 아벨의 자리이고, 그다음에 이스라엘 나라는 뭐예요? 가인의 자리입니다. 이 둘이 싸워서 원수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되어야 됩니다. 탕감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 이 둘이 싸울 때에 지옥 갔는데, 이것이 완전히 하나되면 하늘로 향해 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뭘 했느냐? 타락할 때 해와를 중심삼아서 사탄을 따라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아담 뒤에 해와가 따라갔는데,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전부 다 지옥을 향했으니까, 하늘은 남자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여자하고 아들딸만 필요합니다. 하늘나라편에는 해와도 없고 아들딸도 없어요. 사탄세계의 여자가 되어 있고 사탄세계의 아들딸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사탄의 주도권 가운데 있는 세계가 되었습니다. 사탄이 온 세상을, 공중세계를 지배하는 왕이 된 것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혀요? 하나님이 뭐 심판주가 되어 가지고 잘 믿는 사람은 천국에 보내고, 못 믿는 사람은 지옥에 보낸다고? 천만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세상을 구하려고 했지, 개인을 구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교파를 구하려고 했어요? 대한민국도 아니예요. 인류를 구하려고 합니다. 인류를 해방하려고 했습니다. 이스라엘 나라가 그런 전통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려고 한 뜻을 몰랐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망국지종이 됐습니다.
영국이 오대양 육대주에 해 지는 날이 없게끔 전부 다 영광의 승리 패권을 쥐어 주었는데, 그게 영국나라만의 특권인 줄 알았다구요. 또, 이태리도 로마 교황을 중심삼고 세계 판도권을 쥐었는데, 이태리를 중심삼고 세계를 지배할 것으로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천만에요. 하나님의 뜻은 뭐냐? 이태리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려고 한 하나님의 뜻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려는 뜻을 몰랐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탈락했고, 로마를 희생시켜서 세계를 구하려는 뜻을 몰랐기 때문에 로마 교황청이 탈락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섬나라 영국 문화권으로 이동하여 영국을 중심삼고 해 지는 날이 없다는 기독교 문화권 팽창주의를 성사시켰는데도 불구하고 영국은 영국을 중심삼은 세계 기독교인 줄 알았습니다. 잘못 알았습니다. 영국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려고 했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게 공식입니다. 이것이 다시 미국으로 이동하는 거예요. 미국은 신교 독립국가입니다. 구교는 가인이요, 신교 된 미국은 아벨 자리입니다. 미국은 신교 독립국가로서 단 하나의 나라입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공식의 발전이 그래요. 이런 나라로서 미국을 중심삼은 세계 이상, 세계 패권을 주었는데, 그 세계가 미국을 위할 세계인 줄 알았다 이거예요. 아닙니다. 미국을 희생시켜서라도 만국을 해방시켜야 될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망하는 거예요. 이스라엘이 왜 망한 줄 알겠어요? 로마가 왜 망한 줄 알겠어요? 세계주의의 하나님임을 몰랐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세상을 사랑하기 위한 하나님의 기대를 몰랐다는 것입니다.
성경관에 있어서도 문총재가 말한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오늘날 기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를 마음대로 주름잡고 기독교가 왕이 될 줄 알았겠지만 아닙니다. 기독교인들을 희생시켜서라도 만국의 만민, 50억 인류를 해방시키려는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있는 그 기독교는 망해야 됩니다.
그러나 통일교회 문총재는 달라요.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높아지지 말라고 합니다. 높아질수록 땅에 들어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구원해 놓고 세계가 자리를 잡았을 때, 내가 자리잡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목적입니다. 만민을 해방시켜 놓고 하나님이 자리를 잡으려고 하는 것이 구원섭리의 주체자의 소관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또,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기를 희생시켜서 가정을 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에는 자기와 같은 식구가 여덟 사람에서 열 사람까지 있다는 것입니다. 그 열 사람을, 자기와 같은 사람 열 사람을 전부 다 희생시켜서 나에게 굴복시키려는 것은 도리가 아닙니다. 그 가정의 열 사람 앞에 한 사람은 희생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자연굴복시켜야 됩니다.
자연굴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10년 세월이 멀지 않고 하루와 같이 지속되게 될 때, 그 공이 큼으로 말미암아 어머니보다도 형님보다도 그 누구보다도 낫기 때문에 저 끄트머리 동생까지 모든 일족이 그를 내세우게 된다는 것입니다. 시일이 걸려야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는 오랜 세월을 걸려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나 오늘날 통일교회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수천 년 동안 지그재그로 돌면서 가던 길을 직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유치원 다닐 때의 시험 문제를 다 알고, 소학교 시험 문제를 다 알고, 중고등학교 시험 문제를 다 알고, 대학교 시험 문제를 전부 다 아는데 그것 패스 못 하겠어요? 모르는 사람들은 전부 다 아는 사람과 짝해 가지고 합격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비밀에 싸인 시험문제를 다 가르쳐 준 거예요.
구약시대는 뭐냐? 구약시대의 목적은 뭐냐? 오시는 참된 하나님을 잃어버렸습니다. 참된 남자를 잃어버렸습니다.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씨앗을 이어받아야 할 이 인류였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되지 못한 것입니다.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아버지의 뼛속에 있던 아기 씨가 참된 어머니 뱃 속을 통해 가지고 절대적 참사랑으로 하나된 자리에서 내가 태어났어야 되는 것입니다. 출발을 잘못했지요? 타락의 씨를 받았습니다.
이게 그런가 안 그런가 알아보라구요. 탕감복귀니만큼, 구약시대의 근본으로 돌아가 보자구요. 에덴동산에서 보게 된다면, 해와가 뭘 했느냐 하면, 아담을 부정했습니다. 타락할 때 아담하고 의논했어요? 의논했어요, 아담을 속였어요? 또, 하나님하고 의논했어요, 속였어요? 아담을 부정하고 하나님을 부정했다는 것입니다. 해와가, 여자가 그렇게 한 것입니다.
본래 본연의 남편이 찾아올 때까지는 여자에게 자유가 없습니다. 어째서 역사시대에 여자들이 구속을 당하고 희생되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눈물을 골짜기마다 흘려야 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남편도 바람피우지요? 많이 울었을 것입니다. 바람 못 피우는 남자는 남자도 아니라고 하잖아요? 사탄의 직계 혈통이기 때문에 바람피우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비법적인 사랑의 도리를 세웠습니다. 그런 괴수의 뒤를 따르는 전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남자들은 끝날이 되면 바람피우게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 목사들도 보면 바람잡이가 많지요. 여자 교인들을 유린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말이에요. 신문에 보도하지 않고 정보를 안 주어서 그렇지, 그거 다 터뜨리면 기성교회는 왱가당 다 깨질 것입니다. 내가 이걸 다 알고도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그런 내용도 모르고 전부 두드려 패는 것입니다. 그래, 하늘은 다 참고 나오는 것입니다. 창세 이래 수억 년 동안 역사를 거쳐오면서 참고 나온 하나님은 죽을 때까지 지속하는 것입니다.
자, 구약시대의 목적은 뭐냐? 해와가 남편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였습니다. 아담은 아들이고, 하나님은 아버지입니다. 부자를 속여 가지고 타락했어요. 역사시대에 이걸 탕감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어느 시대에 탕감해야 하느냐? 야곱 가정을 중심삼고 탕감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이삭의 아들 가운데는 에서와 야곱이 있었지요? 장자하고 차자입니다. 이걸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어머니는 무엇을 해야 되느냐? 이삭의 처인 리브가는 동생인 야곱편에 서 가지고 형인 에서와 아버지를 속였습니다. 이것은 성경 말씀입니다. 이걸 어떻게 풀 거예요?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아벨편에 서 가지고 하늘편의 아들을 배기 위해서는 가인과 아버지를 속여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성경 말씀을 세상 사람이 보게 되면, '세상에 이럴 수가 있느냐.'고 말할 것입니다. 그러한 혈통을 통해서 예수가 태어났습니다. 그것이 순리적이에요, 비순리적이에요? 말해 봐요, 기독교인들. 문총재가 지어서 하는 것이 아니라 탕감복귀 원칙이니까 할수없습니다.
자, 그래 가지고 탕감복귀를 어떻게 했느냐? 에서와 야곱 시대에 있어서 야곱편에 리브가가 서 가지고 에서를 속이고 아버지를 속인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축복을 누가 받아요? 야곱이 받지요? 야곱이 장자의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21년 동안 하란에 있다가 돌아올 때 야곱이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바친 것입니다. 가인을 대하니까 가인 형님이 죽이려고 합니다. 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그때에 야곱이 21년 동안 모은 전재산을 바치면서 자기 형님인 에서를 대해 가지고 '주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백배 사례하고 종들을 앞에 세워 가지고 '전부 다 당신 것입니다' 한 것입니다.
민주세계가 앞으로 세계를 통일할 때는 공산세계를 전부 다 먹여 살려야 된다는 말이 나옵니다. 세계적 아벨권이 기독교 문화권이지요? 무신론권, 하늘을 부정하고 반대하는 입장에 있는 공산권이 전부 다 굶어 죽고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이렇게 흥청망청 잘살면서 세계의 2천만을 굶어죽게 내버려두어서는 안 됩니다.
끝날에 문총재 혼자만 나선 것입니다. 10여 년 전부터 준비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이 먹여 살리려고 해요? 김일성도 때려잡으려고 그럽니다. 핵, 원자 무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때려잡으려고 합니다. 잘못 손 대 가지고는 세계를 망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구슬려야 돼요. 그것을 구슬릴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나밖에 없다구요.
그러면 김일성은 누구냐? 사탄세계, 악마세계의 재림주입니다. 아버지라고 하지요?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사탄세계의 아버지 전권을 가지고 천하에 명령을 하는 것입니다. 하늘편에서는 맞아 가면서 나온다는 것입니다. 남한에서 아버지라고 하는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습니다. 재림주라고 한다구요. 작년 7월에 재림주를 발표하고 '구세주는 나'라고 선포했습니다. 내용 없이 그것을 선포했겠어요? 구세주가 아니라면 아니라는 것을 설명해 보라구요. 지난번에도 내가 구세주인 것을 말했는데 어디 부정해 보라고 했습니다. 다 실적을 가졌기 때문에 어디서건 입을 열고 나서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똑똑한 사람입니다. 눈을 보라구요. 조그만 눈이지만, 천리를 바라보는 거예요. 눈이 조그만 사람은 겁이 없습니다. 이 미국에 와서 미국 국민들을 모아 놓고 '회개하라. 내 말을 들어라!' 하고 들이 제긴 것입니다. 지금부터 20년 전의 일입니다. 내 말 안 들으면 20년 이내에 망한다고 선포했습니다.
요즘에 와 가지고 '워싱턴 대회 때 문총재의 말을 들었으면 미국이 살 것인데…. 아이구!' 이러는 사람이 있다구요. 그것이 역사적이고 위대한 선언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문총재가 이 나라에 와 가지고 젊은 사람들을 중심삼고 이 나라를 전부 살려 주고 있는데, 미국이 부정해 가지고 뭐가 됐어요? 이제 그런 놀음 하지 말자고 하는 것입니다.
조그만 지류가 강이 되고 대해에 들어갈 때에는 다 합해야 됩니다. 시꺼먼 물이나 흰 물이나 대해에 들어갈 때는 합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는 통일교회 뒤에 안 따라가겠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오색 인종이 통일교회에 전부 들어와 있다는 것입니다. 그 얼룩덜룩한 인종의 끈을 내가 전부 다 잡고 있는데, 백인들이 자기들은 흑인 뒤에 안 서겠다고 할 수 있어요? 홍수가 나 가지고 죽게 되어 있으면 무엇이건 잡아야 사는 거예요.
자, 이와 같은 공식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면 해와를 찾아야 됩니다. 어머니를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의 사명은 마찬가지 이치의 공식을 통해 가지고 여기에서 어머니 될 수 있는 여성을 찾아야 됩니다. 공식입니다. 그다음에 여기에서 뭘 하느냐 하면, 하나님과 하늘편 아담을 찾아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는 뭐냐? 완성한 아담입니다. 완성한 아담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행차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직계적으로 볼 때, 하나님은 아버지입니다. 본연적 하늘땅, 천지를 창조한 그 주인공이 내 아버지입니다. 종적인 마음의 아버지입니다. 그런데 횡적인 몸의 아버지가 90각도를 못 맞추고 70도, 60도로 떨어져 내려갔다는 것입니다. 이 각도를 맞추지 않고는 본연적 궤도를 못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복귀하려면 이런 공식을 통해 가야 됩니다.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있는데, 그 대응적 관계에 절대 순응해야 됩니다.
어머니를 모시고 여기서 하나님과 이렇게 모시면, 이것이 천국이에요, 지옥이에요? 이것이 메시아입니다. 메시아는 참아버지입니다. 참아버지요, 참남편입니다. 하늘 앞에 참여자가 없었습니다. 참아들딸이 없었어요. 타락한 이후 복귀의 기준이 뭐냐? 참어머니와 참아들딸의 자리를 상실했기 때문에 참어머니의 자리와 참아들딸의 자리에서 어머니와 아들딸이 묶어져 가지고 참아버지, 참남편을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 이것은 문총재의 말이 아닙니다.
구약시대의 목적이 뭐냐? 구약이 어떻게 완성하느냐? 오시는 메시아를 맞기 위해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왕궁을 짓고 어머니를 선택해야 됩니다. 어머니를 어디에서 선택해야 되느냐? 요셉 가정과 사가랴 가정밖에 없다구요. 그러니 원칙을 중심삼고 형제가 결혼해야 된다면, 형제에 가까울 수 있는 일족권 내의 여성과 결혼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논리가 성립됩니다. 그래, 아버지가 하나고 어머니가 다르다 하더라도…. 하나님 앞에 어머니는 둘입니다.
복귀섭리 가운데 하나님 앞에는 두 여자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여인으로서 만인의 어머니하고 본연의 세계에 들어갈 복귀된 어머니, 두 여인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야곱 가정에 있어서 천지를 분별하기 위해서 라반을 중심삼고 레아와 라헬이 있었습니다. 야곱은 라헬을 원했습니다. 그런데 라반이 레아를 갖다 품겨 주었습니다. 그거 왜 그렇게 했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야곱은 라헬을 원했습니다. 그런데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레아를 다시 갖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7년 동안 다시 탕감하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라헬을 중심삼고 레아가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복귀시대니까 그렇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형님, 언니가 동생을 마음대로 지배했지만 이때에 들어와 가지고는 형님인 레아가 라헬에게 절대 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라반의 여편네, 즉 어머니와 하나되어야 됩니다. 라반이 사탄편의 뜻을 이루어 가지고 레아를 품게 했으니, 그 반대로 라반의 아내는 레아를 소화시켜서 '네가 갈 길은 본래는 라헬을 주된 사랑의 주체로 모시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너는 접붙여야 한다.'고 해서 절대 복종할 수 있는 교육을 어머니가 해야 되는 것입니다. 3대 여성을 연결시키지 않고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성경에는 이런 내용이 없어요. 그렇지만 성경은 이렇게 풀어야 풀리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말은 뭐냐? 하나님의 뜻 가운데 두 종자가 생겨났습니다. 두 여자로써 헤쳐 놓은 것입니다. 그다음에 타락한 가인권의 아들딸과 복귀될 아벨권의 아들딸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가정에서 두 사랑의 족속들을 하나 만들고, 두 여자의 사랑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에덴동산에서의 통일된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볼 때 이건 위배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것을 어떻게 해야 하느냐? 그래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 개념이 나온 것입니다. 여자 남자에게 있어서 사랑의 원수를 품을 수 있는 아량을 갖지 않고는 평화의 기원이 나오지 않는다는 이런 원칙에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고귀한 말씀을 하나님이 선포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해요? 얼마나 비통해요?
악마는 뭐냐 하면, 사랑의 간부입니다, 간부. 사랑의 간부예요. 마귀가 뭐냐 하면, 사랑의 간부입니다. 하나님의 심정은 어떤 것이냐? 간부인 악마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천국에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천사장이 악마가 되었지만,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뜻을 완성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때는 그들 가정과 더불어 천사장을 데리고 들어가는 것이 천리 원칙입니다.
사탄은 그걸 압니다. '하나님이여, 절대자이고 창조주이신 당신의 이상적인 기준은 절대적이니, 당신이 세우신 그 모든 원칙을 부정할 도리가 없지 않습니까? 당신의 아들딸들이 이 땅 와 가지고 구원섭리를 완성해서 천국에 들어가려면 나를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못 들어갑니다. 그것이 사실이오, 아니오?' 하고 묻게 될 때에 하나님이 그렇다고 대답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3대 시험을 끝내고 난 후에 사탄이 다음에 다시 나타나겠다고 한 것은 뭐냐? '네가 나를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것을 암시한 것입니다. 이걸 몰랐습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도인들이 이것을 몰랐습니다. 이런 말은 다 처음 듣는 말이지요? 이것이 전부 다 하늘나라의 비밀입니다. 이거 다 이해돼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겠어요? 그 원수는 사랑의 원수라는 것입니다. 여기 요 옆 길을 바라보게 되면, 사탄이 얼마나 참소하는지 모릅니다. 열 번 이상 참소하는 것입니다. 그걸 다 하나님이 왜 상대해야 되느냐? 무력한 하나님이 됐어요. 할수없어요. 혈통을 더럽혔다는 것입니다. 혈통을 맑히기 전에는 구원의 도리를 펼 수 없습니다. 이것은 공식입니다.
여기에서 아버지 되는 메시아를 중심삼고 하나됐으면 어떻게 돼요? 천국이 이루어졌겠어요, 안 이루어졌겠어요?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했다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그것을 일개국의 역사를 통해 가지고 전부 해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 어느 혈족이 가인 아벨 형(型)이 되느냐? 요셉 혈족과 사가랴 혈족, 두 집안밖에 없지요?
가정적으로 이 일을 수습할 수 있는 어머니가 되어야 합니다. 세례 요한의 어머니가 가인이라면 마리아는 아벨의 자리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예수는 약속을 이룰 수 있는 여인을 맞아야 됩니다. 3대를 통합할 수 있는 놀음을 해서 세례 요한의 어머니로부터 마리아로부터 전부가 하나되었으면 세례 요한이 예수를 반대했겠어요?
세례 요한이 요단강가에서 제자들에게 세례를 해 주면서 그가 메시아인 줄 알라고 했습니다. '이는 사랑하는 내 아들이요, 기뻐하는 자.'라고 발표해 놓고는 뭘 했어요? 절대 모셔야 됩니다. 나중에 가서 뭐라고 했어요? 나중에 전부 다 소문이 나니까, 전부 다 메시아가 오기 전에 엘리야가 먼저 왔어야 한다고 그랬습니다. 엘리야는 9백 년 전에 불수레를 타고 구름 위로 올라갔는데, 다시 올 때도 구름 타고 온다고 믿고 있었던 것입니다. 예수가 구름 타고 온다고 하는 기독교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가 바란 것같이 유대교도 딱 그와 같이 바랐습니다.
세례 요한을 대해 그랬잖아요?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아름다운 옷을 입은 자들은 왕궁에 있느니라. 그는 선지자보다도 나은 자니라.'고 그랬지요? 그런 세례 요한을 대해 가지고 '여인이 낳은 사람 중에는 세례 요한보다 더 큰 사람이 없으나 천국에서는 세례 요한이 지극히 작은 자가 될 것이다.'라고 말한 것입니다. 역설적인 내용이 성경에 나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예수가 메시아로 왔다고 쑥덕거리니까 교법사, 바리새 교인들이 제자들에게 '너희 선생이 메시아라면 엘리야가 하늘에서 구름 타고 왔어야 하는데 언제 왔으며 그가 누구냐?'고 물어 본 것입니다. 그때 세례 요한이 엘리야라고 말했다구요. 그것을 믿겠어요? 직접 가서 세례 요한보고 물어 볼 때 '나는 엘리야가 아니다.'라고 부정했다구요. 예수님은 엘리야라고 했는데 세례 요한이 부정했으니 누구 말을 믿겠어요?
예수를 보게 되면, 사생아였어요. 또, 목수의 아들로 태어나 가지고 형편없어 보였습니다. 이것을 놓고 요셉 가정에서는 그 형제들이 비난했습니다. 일개 문중에서 장자로서 모시고 환영하지 않는 고독단신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갈릴리에서 어머니에게 자기 결혼식을 중심삼고 몇 번씩 말해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자기 이웃 동네 친척집의 결혼식에 와서 도울 때 '여인이여, 너와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라고 한 것은 장가 보낼 아들은 안중에도 없고 뭘 하는 것이냐고 따진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이렇게 얘기한 것에 대해 그게 아니라고 설법 세울 수 있는 내용이 있으면 얘기해 보라구요. 서른세 살까지 결혼했다는 말을 들어 봤어요?
원래는 집안에서 전부 다 이루어야 했던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하고 세례 요한과 세례 요한 아버지를 중심삼고 하나되었으면 결혼식 해서 다 끝나는 것입니다. 전도는 무슨 전도를 해요? 혈족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가정적으로 전부 다 이루어지요? 요셉 가정과 사가랴 가정이 완전히 하나되면, 이 두 족속이 하나되었다면 수많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존경을 받을 수 있는 제사장의 집안이 되었을 것입니다. 가정적으로 다 이루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죽어요?
탕감법에 의해서 예수가, 아벨이 세례 요한의 동생, 가인의 동생을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 세례 요한 지파, 요셉 지파, 사가랴 지파가 아들로서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책정하게 되면 그 아들딸들이 가인 아벨이 거꾸로 해서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님을 왕의 자리, 제사장의 자리로 모셔서 왕권을 수립했더라면 천하를 통일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이랬는데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죽여 놨으니 어떻게 되겠어요? 이거 큰 일났다 이거예요. 구약시대의 목적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구약시대의 연장으로 신약시대가 나오게 된 것입니다. 제1이스라엘권이 실패했기 때문에 제2이스라엘권으로 이어 가지고 세계적인 출범을 한 것이 기독교입니다. 이스라엘 나라 시대는 지나간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이 독립한 때와 마찬가지로 1948년에야 독립한 것입니다. 그게 왜 그렇게 되는지 역사를 다 이렇게 풀어내야 된다구요. 주먹구구식으로 얼렁뚱땅 해 가지고는 정식적인 궤도를 찾아서 목적지에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신약시대의 목적이 뭐냐? 아까 독생자에 대해 물어 봤지요? 독생자에 대해서 설명할 테니까 들어 보라구요. 해와가 아버지와 아들을 속여서 타락했습니다. 이걸 복귀하기 위해서 야곱시대에 들어와 가지고―야곱 가정에서부터 이스라엘이 시작되었던 것입니다.―리브가를 중심삼고 에서와 야곱이 거꾸로 뒤넘이친 것입니다. 그런데 야곱이 이것을 탕감복귀했을 때는 40대였습니다. 그러면 40세 전에는 어떻게 되느냐? 40세 이후에는 이 법이 적용되지만 복중에 있을 때부터 40세까지는 적용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는 복중까지 찾아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 탕감복귀 원칙에 따라 복중, 자궁까지 들어가서 이것을 교체해 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논리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야곱의 넷째 아들인 유다를 중심삼아 가지고 복귀가 이루어지는데, 다말이라는 유다의 며느리가 있어요. 창세기 38장에 나옵니다. 다말은 혁명적인 여인입니다. 하나님의 축복받은 혈족이 얼마나 귀한 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 생명을 버리고서라도 이 혈통을 이어받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결심했던 것입니다. 자기 남편이 죽었습니다. 그래, 이스라엘 나라에서는 시동생이 자기 형수를 품어 가지고 형님의 혈족을 남기는 전통이 있었기 때문에 동생이 형수를 중심삼고 혈족을 이어나가야 되는데, 동생이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관계를 할 때 사정을 밖에다 해 버리니까 하늘이 데려간 것입니다. 남편도 죽고, 둘째 시동생도 죽어서 셋째 시동생이 남았는데 셋째인 셀라는 어리기 때문에 상대할 수 있는 입장이 되지 않았습니다.
셀라도 점점 자랐습니다. 다 자랐는데도 불구하고 가정에서 혈대를 이을 생각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다말이 혁명하는 것입니다. 아들과 아버지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셀라가 다 장성했는데 혈대를 이을 생각을 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래서 다말이 아들과 아버지를 부정하게 된 것입니다. 기생의 몸으로 위장해 가지고 시아버지를 속여서 관계를 맺어 가지고 아기를 밴 것입니다. 성경 역사에 이런 비법적인 과정을 통해서 예수님의 혈통이 이어져 나왔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범죄가 뭐냐, 타락이 뭐냐고 할 때, 거짓사랑의 혈통을 이은 것입니다. 그래서 이걸 복귀하기 위해서는 이런 부정적인 과정을 거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비로소 다말 때에 와 가지고 복중 복귀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다말이 시아버지와 붙어 가지고 아기를 뱄는데, 쌍둥이를 밴 것입니다. 야곱 때와 같다구요. 성경을 보게 되면, 리브가의 복중에서 에서와 야곱이 싸웠다고 나와 있습니다. 하나님에게 기도할 때에 '어찌하여 내 복중에서 둘이 싸웁니까?' 하니까 하나님이 '네 복중에는 두 나라가 있음이요,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 했습니다. 그것이 뭔지 알아요? 장자권 복귀를 말합니다. 장자권 복귀를 못 하면 구원섭리를 완성 못 합니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황족권 복귀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하늘나라의 비밀을 문총재가 나왔으니까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걸 모르면 사탄이 만년 제왕이 되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과부가 아기를 뱄다고 전부 다 소문이 나게 되니까, 유다가 며느리를 데려가서 처리하려 할 때에 다말이 어땠느냐? 다말이 지혜로운 여인이었습니다. 유다에게 사랑관계의 징표를 보여 준 것입니다. 유다가 다말과 사랑관계를 맺을 때에 도장과 끈과 지팡이를 주었거든요. 그 증거를 딱 방패막이로 삼은 것입니다. 자기를 보호할 줄 알았다구요. 아기의 주인이 누구냐고 물어 볼 때 '이 증거품의 주인이 아기 아버지입니다.'라고 하며 유다한테 갖다 보이라고 해서 갖다 보이니까 자기 것이 맞는 거예요. '네가 나보다 옳도다. 너는 아무 죄가 없으니 용서한다.'고 한 것입니다. 이런 혁명적인 여성이 필요한 겁니다. 이게 성경의 골수 정신입니다.
이래 가지고 복중에서 싸웠습니다. 둘이 마찬가지로 싸우는 것입니다. 에서와 야곱이 복중에서 싸운 것과 똑같이 다말의 복중에서도 아기들이 싸웠다구요. 그래 가지고 장자가 태어나는 거예요. 장자가 태어날 때에 어땠느냐? 먼저 바른손이 나옵니다. 그때 산파가 빨간 줄을 처맸어요. 만일 그걸 안 맸으면 형님인지 동생인지 알 수 있었겠어요? 형님이 나왔다 들어갔다 했으니, 누가 누구인 줄 몰랐을 거라구요. 하늘의 역사입니다. 산파가 빨간 줄로 손을 맸다는 것은 오시는 주님이 나타나기 전에 공산주의가 나타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70년간 공산당이 나오는 거라구요. 상징적으로 전부 다 가르쳐 주고 역사한다는 것입니다.
동생이 형을 밀치고 나오는 거예요. 베레스라는 것은 밀치고 나왔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동생으로 태어날 것이 형님으로 태어났습니다. 복중에 들어가서 혈통을 맑혀 가지고 사탄이 그 형제 가운데 먼저 태어나는 아들을 부정할 수 없게끔 공인할 수 있는 하늘편 자리에서 장자가 태어났고, 장자가 차자의 자리에 태어났기 때문에 이스라엘 선민권이 거기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선민을 알겠어요? 무엇에 이겼느냐? 물론, 씨름으로 이겼지만, 몸뚱이로도 이겼지만 사랑의 혈통을 중심삼고 이겼다는 사실을 유대 사람도 모릅니다. 문총재에게 배워 가야 됩니다.
보라구요. 유대나라에서 예수님을 믿는 기독교인들이 10퍼센트 미만이에요. 기가 찹니다. 2천 년이 되었는데도 아직까지 이단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통일교회의 문교주는 어떠냐? 한국 기독교가 반대하지만 국민들 80퍼센트는 문총재를 전부 존경합니다. 여기 교포들이 와 가지고 옛날 소문을 듣고 그러지만 한번 한국에 가서 들어 봐요. 문총재는 애국자요, 5천 년 역사에 처음 나온, 우리 민족이 숭배할 수 있는 성인이라고 전부 말합니다. 내가 공자보다 높겠어요, 낮겠어요? 이런 논리를 풀어 나가는 것을 보니, 어때요? 공자가 이런 말을 가르쳐 줬어요?
하나님을 몰라 가지고 하나님과 전부 다 뿔개질 하고 하나님의 살림살이 권내까지 샅샅이 뒤져 가지고 모든 비밀 문서를 전부 다 엿보았던 내용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는 겁니다.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이 벼락을 치지도 않습니다. '야, 용하다. 어쩌면 이렇게 혼자 독자적으로 내 모든 비밀 문서를 알아 가지고 네가 내 대신 행차해서 예전의 그릇된 모든 궤도를 바로잡느냐!' 하면서 하나님이 '허허허!' 웃는 것입니다. 잘했다고 하게 되어 있지, '이놈의 자식아, 벼락 맞을 놈아!' 그러시겠어요? 박수하겠어요, 저주하겠어요? 여러분도 말씀을 듣고 보니, 박수할 사건이에요, 욕할 사건이에요? (박수)
신약시대를 중심삼고 미국은 제2이스라엘입니다. 이런 말도 다 처음 듣지요? 유대나라는 제1이스라엘권이에요. 신부와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와 하나님을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영적 기준의 하나님과 실체 이상적 횡적 중심의 참아버지를 맞아야 되는 거예요. 메시아는 무엇을 가지고 오느냐? 참사랑과 참생명의 씨를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그 이외에 아무것도 가져오지 않습니다. 독출파(獨出派)입니다.
예수가 요셉의 혈통으로 태어났다면 어땠겠어요? 예수가 요셉의 혈통이에요? 요셉의 혈통이면 큰일납니다. 그것은 사탄세계의 혈통으로 태어난다는 걸 말합니다. 반대로 마리아를 통해서 가정적으로 복귀된 혈통 가운데서, 혈통을 전환시켜서 태어나야 했던 것입니다. 그러한 복귀의 공식 논리에 일체 된 기준을 중심삼고 장자권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정적으로 승리한 패권을 가지고 국가적으로도 승리해야 됩니다. 사탄은 국가를 중심삼고 행사하는 것입니다. 국가적으로는 무엇을 못 해요? 사람도 죽이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도 국가가 필요하니까 2천 년 동안 섭리를 중심삼고 종족 형성에서 국가 형성까지 기다린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국가 대표시대가 왔는데, 마찬가지의 공식 논리를 통해야 하기 때문에 마리아라는 여인이 나옵니다. 국가시대예요, 국가시대. 메시아가 올 때가 됐다는 것입니다. 나라의 왕으로 올 때가 되었으니, 마리아가 나타나 가지고 예수를 낳아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낳아 준 다음에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해와의 자리에서 실수한 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이것이 공식 논리입니다. 마리아도 마찬가지입니다.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약혼했지요? 딱 마찬가지입니다. 해와가 아담을 속인 것과 마찬가지로 마리아도 약혼한 요셉을 속여야 됩니다. 또 그 부모들을 속여야 돼요. 요셉의 부모, 마리아의 부모를 다 속여야 됩니다. 또, 아기를 뱄다고 얘기할 수 있었겠어요? 처녀가 아기를 배면 돌에 맞아 죽는 거예요. 아들을 속이고 부모를 속이는 자리에서 혁명적인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일신을 제물로 삼아야 됩니다. 천년 만년 변치 않는 이 거룩한 뜻을 일신을 통해서 꽃 피우기 위해 모든 정성을 다 해서 생축의 제물이 되겠다고 해야 됩니다. 죽음을 각오하고 넘어선 것입니다.
여기 여자분들도 여기 와서 행차하겠다고 스커트 바람 피우고 돌아다니는데, 뭘 하러 다니는 거예요? '하늘나라를 위해 일신이 제물 되고 혁명적인 투사가 되어 이런 소명적인 책임을 갖는다면 얼마나 좋겠나' 하고 밤낮으로 기도하는 여자가 있어요? 한 사람도 없습니다.
살인자가 재판을 받을 때, 범죄한 모형을 짜 가지고 증거의 내용을 드러내놓고 실제 행동한 것을 재현한 것을 보고 전부가 분해서 '저놈의 자식, 잡아죽여라!' 하면 잡아죽이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죄를 지었으면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탕감해야 됩니다.
자, 이것이 공식에 맞아요, 안 맞아요? 전세계의 3대 종교는 천사장 종교입니다. 그 종교들을 내가 전부 통일하기 위해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이 세상 나라는 전부 다 사탄의 몸뚱이로서 출발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마음과 몸이 싸워 가지고 갈라져서 세계적 열매를 맺은 것이 종교 세계와 정치 세계입니다. 그러한 마음적 종교 세계를 통일해야 되고, 몸적인 정치 세계를 통일해야 됩니다. 그래서 정상회의를 중심삼고 세계 160개 국가의 모든 정상급들을 알고 있다구요.
이것을 나라도 없는 사람이 혼자 해 나간다는 것이 쉬워요? 감옥에 들락날락하며 쫓겨 다니던 사람입니다. 미국에 와서 3대, 4대 대통령을 중심삼고 전부 다 반대받는 사나이입니다. 거기에서 세계의 정상급을 모아 가지고 미국의 모가지를 조르려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쉬워요, 어려워요? 얼마나 어려운지 모릅니다.
이래서 신약시대에 있어서 예수의 몸뚱이를 잃어버렸습니다. 이스라엘 나라의 나라 기반을 잃어버렸습니다. 이스라엘 나라는 메시아를 배반하고 환영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나라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예수가 다시 올 때까지 나라를 잃고 떠돌아다닌 거라구요. 그러니 기독교는 영적 구원의 길만 있습니다.
기독교 문화권은 자기 나라가 없습니다. 이스라엘이라는 나라가 있었지만,예수의 몸뚱이를 잃어버림으로써 지상 기반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 잃어버린 땅은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나와서 전부 복귀한, 12지파가 분할받은 축복된 지역입니다. 그 땅이 7세기 이후에 전부 다 모슬렘의 천지가 됐습니다. 원수가 나타나 가지고 이것을 통일하려고 실랑이를 벌이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싸우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북이 싸웁니다. 김일성하고 문총재가 싸운다는 것입니다. 김일성은 사탄편적 재림주요, 문총재는 하늘편적 재림주입니다. 아버지예요, 아버지. 김일성은 총칼을 중심삼고 협박 공갈하는 것입니다. 4백만에 해당하는 인명을 살상했고, 지금도 20만 이상이 옥중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위협해 가지고 치리하지만, 문총재는 사랑으로 자연굴복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정부를 어떻게 자연굴복시키느냐 이거예요. 노대통령은 내 손으로 말미암아 대통령이 된 것입니다. 전통도 마찬가지라구요. 이 사람들을 내가 한번 만나면 멱살을 잡아 가지고 후려쳐야겠어요. 내가 모르는 것이 어디 있어요? 김영삼이 지금 하는 것도 내가 들고 때리면 깨져 나가는 거라구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 때는 내가 중간에서 가만히 있는 거예요. 저희들끼리 싸우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 미국 대통령도 그래요. 선거 중반전이 되어 망하게 되니까 어디든지 자기가 찾아가서 만나겠다고 하니 국무부가 야단하고 시 아이 에이가 야단하는 것입니다. 나를 만나겠다고 전부 그러는 것입니다. '그래 좋다. 일주일 시간을 내라.' 한 것입니다. 문총재를 지나가는 손님으로 알았을 것입니다. 그래, 전부 나한테 와서 이런 뜻을 중심삼고 교육을 받고 가라는 것입니다.
내가 김일성을 만나고 돌아와서 부시 대통령에게 제시한 것입니다. 지상세계에 있어서 해방의 왕권을 대표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려고 했습니다. 그러한 해방국으로서 세계를 지도하려면 해방 국가로 만들 모델이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남북통일입니다. 내 제안대로 하면 당신은 틀림없이 대통령에 재선되고 만국이 추모할 수 있는 역사적인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래 가지고 '당신이 고르바초프와 일본 수상과 중국 정상까지 해서 4대 강국 정상을 불러내라.
그러면 160개 국의 수상급들을 내가 불러 모으겠다. 기안을 중심삼고 전부 다 내 돈으로 하겠다. 내가 회의고 뭐고 총책임지고 무엇이든지 다 하겠다. 그러니까 여기에 사인만 해 가지고 내 말대로 한다면 만국평화주체국의 선도국으로서 당신 이름은 천년 만년 남을 수 있다.' 이렇게 말한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지금 선거에 바쁘니까 선거 끝나고 하자.' 그러더라구요. 선거 끝나고 하면 행차 후의 나발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동경에 가려고 하는 것도 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가다가는 당신 망신살이 뻗쳐 가지고 갈 길이 막힌다고 충고한 것입니다. 그런 걸 누가 알아요? 안 듣다가 잘됐다는 거예요. 내가 손을 딱 뒤집어서 보고 있으니 별수 있어요? 자기가 지방에 가서 유세해 봐야 4백 명밖에 안 모인다구요. 그렇지만 나는 4천 명을 모을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습니다.
여기 교포들도 앞으로 정치적인 면에 관심이 많지요? 아들딸을 출세시키고 싶어요? 그렇지만 앞으로 어떻게 하면 세계를 치리하고 미국 꼭대기에 올라가는 방법을 모를 것입니다. 그런 것을 가르쳐 주고 싶으면, 아들딸을 나한테 맡기라구요. 맡기면 소망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세계 기독교, 천주교나 신교는 내 말 들어라!' 하고 '세계의 왕들도 내 말을 들어라!' 하는 사나이라구요.
여러분 가정의 아들딸은 꿩 새끼 같은 사람들이지요. 닭도 못 되는 그런 사람들을 데려다가 닭이라도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닭이라도 만들기가 쉽겠어요?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여러분은 그렇게 못 만들어요. 내가 하면, 닭을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틀림없이 내가 여러분 교포들을 사랑하니만큼 2세의 미래에 희망의 꽃이 필 것을 생각할 때에 '2세들을 나한테 맡겨라' 이런 통고를 하는 것입니다. 예스예요, 노예요? (박수) 그렇게 하겠다고 하거들랑 박수 한번 해 보라구요. (박수) 천하를 주름잡는 사나이임에 틀림없습니다. 10년도 안 가는 것입니다. 2000년대를 넘어서면, 내가 80세가 되는 거라구요. 모세가 80세에 이스라엘 왕권을 회복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천하에 그럴 수 있는 때가 눈앞에 다가오는 것입니다. 이러한 때를 바라보고 여러분을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이런 폭언도 하는 것입니다.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내 말대로 되나 안 되나 죽지 말고 기다려 보라구요. (웃음)
자, 가인 아벨 공식을 중심삼아 가지고 보라구요. 구약시대의 이스라엘을 알았지요? 구약시대에 다말이 베레스와 세라를 중심삼고 복중에서 전부 다 혈통을 뒤집어 놨습니다. 그런 혈통 전통을 이어받아 가정적 기준에서 국가적 기준을 이룰 때까지 2천 년을 기다려 나온 것입니다.
마리아가 이런 패턴을 이어받아 가지고 다시 천사장 중심의 국가적 기준과 싸워 가지고 이긴 것입니다. 국가적 기준과 싸워 가지고 이기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러한 마리아가 혁명적 과정을 거쳐 복중에 밴 예수는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아무런 조건이 없습니다. 혈통을 맑혔기 때문입니다. 혈통을 맑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 이래에 비로소 여인의 복중에서 하나님만이 인연을 맺을 수 있는 아기가 태어난 것입니다. 복중에서부터 하나님을 중심삼고 인연지어진 단 하나의 아들로 태어난 한 분이었기 때문에 독생자라고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인 중의 성인입니다. 혈통을 청소 작업해서 맑혀 가지고 태어난 단 하나의 성인으로 역사시대에 나타난 사람은 예수밖에 없었습니다. 예수가 최고로 소원한 것은 신부요, 아들딸이었기 때문에 예수를 중심삼은 사상과 교회를 중심삼아서 기독교 문화권, 신부 문화권이 생겨난 것입니다. 또, 이 신부 문화권을 중심삼아서 우익과 좌익이 나온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지요? 이것을 통합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모실 수 있었습니다. 2차대전 직후에 비로소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해와가 타락할 때, 해와와 가인과 아벨이 이렇게 심어졌어요. 개인적으로 심어진 이것이 세계적으로 열매를 거두는 것입니다. 심은 대로 거두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와 같은 입장을 중심삼고 세계가 어떻게 되느냐? 일·독·이와 영·미·불의 두 세계가 되는 거예요. 사탄편도 주장하고 하늘편도 주장하도록 심었으니,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세계까지 두 패로 갈라져 가지고 하나는 악한 열매, 하나는 선한 열매로 맺어진 것입니다. 이것을 청산지어서 통일적 세계를 이루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거두어진 창고에 들어갈 열매라는 것은 뭐냐?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통일된 세계, 하늘이 직접 관리할 수 있는 국가적 통일 세계권을 마련해야 된다는 논리가 남아 있습니다. 이것을 이대로 표본으로 해 가지고 1차대전 2차대전을 통해서 이 놀음을 한 것입니다.
영·미·불에서 영국은 섬나라입니다. 섬나라는 여자를 상징합니다. 언제나 대륙을 흠모하는 것입니다. 독자적으로 있어서 대륙의 소식을 밤낮없이 기다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신부와 마찬가지라구요. 기독교 문화권은 신부 문화권이니까 밤낮없이 오시는 주님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대륙에서 오시는 주님을 사모하는 것입니다. 주님이 언제 오나 하고 신부권은 바라는 것입니다. 그걸 탕감해야 돼요.
이렇게 잃어버렸으니 사탄편도 이와 같이 사탄 전권을 다 이루고, 하나님도 하늘편 전권을 세워 가지고 청산지어야 됩니다. 이것이 아벨권이고, 이것은 가인권입니다. 아벨권과 가인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위에 올라가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세계를 이루기 위한 것이 2차대전을 중심삼은 청산 전쟁이었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영·미·불이에요. 영국은 섬나라, 어머니를 상징하는 나라입니다. 미국은 영국이 낳은 아들 국가입니다. 불란서는 역사적 원수예요, 원수. 미국의 원수이고, 어머니인 영국의 원수였습니다. 그래서 불란서는 가인을 대표하고, 미국은 아벨을 대표한 것입니다. 이것을 총합해서 결단 지어 가지고 세계적인 청산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영·미·불을 중심삼고 통일된 세계가 된 것입니다. 비로소 역사 이래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천하를 이룬 것은 한 번밖에 없었습니다. 이런 놀라운 사실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래서 영·미·불이 전부 다 통일천하를 만들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세계적 기준에 있어서의 해와를 하나님이 맞아들일 수 있는 자리, 가인과 아벨을 맞아들일 수 있는 해방권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이 영·미·불이 누구를 맞이해야 되느냐? 신약시대의 열매는 구약시대에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러니 예수님을 맞지 못해서 연장시켰던 2천 년 역사를 탕감해야 됩니다. 그때와 같이 예수님이 다시 오는 것입니다. 탕감하는 거라구요. 주님이 오기 전에 엘리야가 온다고 그랬습니다. 구름 타고 온다고 했는데 안 왔다는 거예요. 사람인 세례 요한으로 왔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전세계 기독교 신부권은 유대나라와 마찬가지로 '아, 주님은 구름 타고 온다.'고 했습니다.
어머니들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예수와 세례 요한이 하나 못 된 것입니다. 하나만 됐더라도 한을 풀 수 있었습니다. 하나 못 됐기 때문에 예수가 세례 요한의 일을 대신 해야 했던 거예요. 제자로서 왜 어부를 끌어 모았겠어요? 참패해서 쫓겨났다는 것입니다. 왕궁이나 제사장 가문의 상속받을 수 있는 독자들과 장자들을 택해 가지고 제자로 만들 수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어부들을 제자로 삼았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그 나라의 종새끼들이에요.
하늘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왕자가 세상의 천민의 종새끼가 된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실패했기 때문에 세례 요한의 짐을 져 가지고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준비를 재차 해야 했던 것입니다. 어머니와 여자가 문제입니다. 그래서 신부 종교인 기독교 문화권이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공식이에요, 공식.
판도가 세계적입니다. 국가적으로 잃었던 것을 세계적으로 찾지 않으면 탕감복귀를 못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뭐냐? 구약시대에 유대나라를 중심삼은 유대교가 아벨 자리에 섰던 것과 마찬가지로 기독교가 아벨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이라는 나라, 자유세계가 가인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이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준비해야 됩니다.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영·미·불이, 어머니와 아들딸이 다 하나된 통일권이 되어 가지고 나서 누구를 맞아야 되느냐? 오시는 재림주를 맞아야 됩니다. 재림주는 예수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누가 믿을 수 있어요? 재림주, 오시는 주님이 가지고 오는 것은 참사랑과 참생명의 씨밖에 없습니다. 그것밖에 안 가져오는 것입니다. 그에게는 뿌리도 없습니다. 성경에 멜기세덱의 비유가 있지요? 독출파예요, 독출파.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이 영·미·불이 통일권을 이룬 다음에 누구를 만나야 돼요? 문총재를 만나야 됩니다. 믿을 수 있어요? 영·미·불로 통일천하를 이룬 그런 나라와 세계가 재림주인 문총재를 맞아야 된다는 말을 믿을 수 있겠어요? 믿을 수 있겠어요, 못 믿겠어요? 백 번 믿을 수 있겠어요, 천 번 못 믿을 수 있겠어요? 천 번 못 믿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 때와 마찬가지입니다. '뭐, 문 아무개가 재림주라고?' 그런다는 것입니다.
지난해 8월의 문화체육대전에서 재림주를 선포한 것입니다. 작년까지 이걸 선포하지 않으면 하늘나라의 프로그램을 진행시킬 수 없었던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통일적 팻말을 꽂고 선언해야 됩니다. 김영삼 정부도 모르게 선포하고 나서야 그것이 자리잡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늘과 땅에 통일권을 선포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늘땅의 정궤도의 자리에서 기관차로 달릴 수 없어요. 그런 문세를 다 알기나 하느냐 이거예요. 밤중이라도 이런 깜깜한 밤중이 없다구요. 이런 것들을 깨우쳐 가지고 하늘나라의 변호사 판사를 만들어야 할 책임을 져야 되니, 문총재의 일생이 얼마나 기가 막혀요? 좋아서 기가 막혀요, 기가 막혀서 기가 막혀요?
그러니 언제나 죄인같이 지내는 것입니다. 죄인을 해방해야 할 사람이 죄인같이 그저 몰리고 쫓기면서 이렇게 매 맞으면서도 말도 한마디 못 하는 것입니다. 내가 체격으로는 어느 남자에 뒤지지 않을 힘을 갖고 나온 사람입니다.
씨름 챔피언이었습니다. 내가 못 하는 운동이 없다구요. 남자가 얼굴이 이만했으면 뭐 미남자 축에 들어가지 추남이 아니라구요. 10대, 20대 청년 때의 내 사진을 보고 내가 반했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여자들이 홀딱 반하게 돼 있습니다. 별의별 요사스러운 역사가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여자들의 치맛바람에 놀아날 사나이가 아닙니다. 어림도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미인들 천만이 벌거벗은 가운데 던져지더라도 타락 안 할 수 있는 훈련이 되어 있는 사나이라구요. 그때는 남자의 그것을 보고 '이놈아!' 하는 겁니다. 사랑하는 아내를 품고 사랑하는 그 순간에도 영(零)으로 돌아갈 수 있는 훈련이 다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못 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남자가 뭐 색마니 별의별 세상의 나쁜 소리를 다 들었습니다. 사탄이 제일 자기가 싫어하는 것을 나에게 덮어씌워서 두들겨 팼어요. 그래도 죽지 않았다구요.
핍박은 원수의 소유권을 상속시켜 주기 위한 비밀의 제일 비법입니다. 기성교회 세계와 모든 나라가 반대하고 모든 종교가 나 하나를 반대했지만, 그 전부를 상속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전략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반대 받을수록 망하지 않고 흥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런 이론적 기준에서 이해가 가능한 것입니다.
그래, 혈통을 맑혀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독생자 예수는 참사랑과 참생명의 씨를 가정 가정에 일시에 접붙이면 7년 동안에 다 끝낼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연장되었다는 것입니다.
1945년서부터 플러스 7년 해서 1952년까지 이때를 중심삼고 문총재가 세계를 통일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말한 것을 그때 전부 프로그램을 짜고 있었습니다. 그 옛날 한국의 기독교 배후에 있어서 재건교회니 무슨 교회니 하는 교파의 장(長)들을 내가 다 알았어요. 신비파들이나 지하에서 활동하던 모든 교파들을 내가 다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 머리를 전부 다 방문하고 가르쳐 주었던 것입니다.
그때 영계를 통해 보거나 '문총재가 이런 사람이다.'라고 가르쳐 주었지만 세례 요한이 받들지 못한 것처럼 그런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메시아는 구름 타고 와 가지고 1층, 2층, 3층에 올라가고 날아다니는 줄로 알았을 텐데, 밥 먹고 소변 보고 뭐 계단을 오르내리는 우리와 같은 사람이 메시아라고 생각이나 했겠어요?
자, 이 원칙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이 아담을 만나야 되는 영·미·불을 중요시하겠어요, 아니면 하나님을 중심한 이 편을 중요시하겠어요? 이 영·미·불이 하나 안 되고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즉각적으로 사탄편에 서게 된 것입니다.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됐느냐? 쫓겨난 것입니다. 천하가 전부 다 사탄편으로 돌아가니까 문총재는 광야에 쫓겨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4천 년 역사가 다 무너졌습니다. 문총재가 4천 년 살아서 탕감복귀 할 수 없습니다. 4백 년도 살 수 없습니다. 4수를 탕감해야 됩니다. 할수없으니 짧은 일생이라도 40년 동안에 4천 년 창세 이후의 모든 역사를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일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적 전쟁을 되풀이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하나되었다면 천하 세계는 전부 다 한국을 중심삼고…. 한국은 그때 나라도 없었습니다. 영·미·불이 선생님을 중심삼았으면 한국 자체가 오늘날의 이런 시시한 나라가 안 되었을 것입니다. 40년 전에 문총재는 통일천하의 기점으로 서서 한국은 세계의 장손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나를 반대한 한국 백성들은 내가 자리잡을 때까지 유리고객해 가지고 따오기 춤을 추면서 지금까지 해방의 날을 기다리지만 해방이 안 된 것입니다. 내가 손을 써야 되는 것입니다. 김일성을 요리할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이론적으로, 사상적으로 공산주의를 때려잡을 사람은 나밖에 없다구요. 공산당 이론을 알기나 해요? 알지도 못하면서 별의별 짓을 다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선생님의 말을 듣고 정신 차리라구요. 알겠어요?「예.」속지 말라구요. (박수) 대한민국 백성은 의로운 백성입니다. 일본놈에게 속지 말라는 거예요. 미국놈, 소련놈, 공산당놈에게 속지 말라는 것입니다.
단 한 분 오시는 재림주가, 정도령이 온다고 했지요? 요전에는 정도령이 문총재라 해서 정도령 패들이 들고 나와서 자기 교단에 와서 중심자가 되어 달라고 편지가 막 날아왔습니다. 서양도 그러고, 일본도 그런 일이 다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영계를 통하고 다 안다구요. 굴뚝이 막혀서 연기가 안 나와서 모르니까 그렇지, 바람이 잘 통하게끔 굴뚝이 뚫리면 연기가 쑥쑥 나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모든 것이 전부 다 무사 통일이 되는 거예요. 모르니까 전부 막혀 가지고 야단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흥하는 것이 아닙니다. 답답할 뿐이지요. 기성교회에 나가 가지고 은혜가 돼요? 쟁개비(냄비) 은혜 받아 가지고 좋아하는 거라구요. 옛날처럼 뒤넘이쳐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다시 태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1952년부터 1992년까지 쫓겨난 문총재는 40년 동안에 다시 탕감해야 됩니다. 영·미·불을 중심삼고 세웠던 기반이 전부 사탄권 내에 들어갔으니, 문총재는 할수없이 사탄이 지금까지 하늘을 망치기 위해 써왔던 무기를 맨 중심에 세운 것입니다. 일본을 해와권으로 찾아 택하는 거라구요. 일본도 섬나라입니다. 그리고 미국을 아벨권에 택하는 것입니다.
왜 미국을 아벨로 다시 택했느냐? 원래는 미국이 잘못했다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잘못한 아담을 세워 가지고 구원할 수 없습니다. 2세 되는 아담 후손을 중심삼고 구원하는 섭리를 하셨다는 것입니다. 미국 자체가 하나님 앞에 세워져 가지고 승리의 패권적 통일천하를 만들 수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오시는 주님을 맞지 못했습니다. 원래는 그 나라를 교수대에 매달아서 사형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손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문총재는 둘째 번 입장에서, 아들의 자리에서 택한 것입니다. 2세들을 통해서 복귀하기 때문에 내가 책임지고 택했습니다. 왜?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의 연장선에 있기 때문입니다. 성약시대라는 것은 뭐냐? 구약과 신약을 터전으로 삼지 않고는 성약이 나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울며 겨자 먹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을 빼 놓게 될 때는 구약과 신약이 전부 다 없어져 버립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 역사를 연결시킬 수 있는 전부가 날아가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할수없이 문총재의 이름으로, 아들의 이름으로 미국을 아벨의 자리에 세운 것입니다.
일본을 해와의 자리에 세우고, 그다음에 독일을 가인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일본, 미국, 독일 세 나라 사람들을 묶어서 통일교회 선교사로 보낸 것입니다. 1975년에 일본 사람, 미국 사람, 독일 사람 세 사람씩 선교사로 보내면서 '너희들이 하나되라. 하나되면 세계는 빨리 하나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대사관을 요리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명령이었습니다. 미국 사람, 일본 사람, 독일 사람들이 그때에는 문화 국민으로서 경제력을 가지고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판도를 다 갖고 있었습니다. 이래 가지고 대사관에 영향을 미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전부 다 가니까 통일교회를 극성맞게 반대한 것입니다.
160개 선교국가에 선교사들을 보냈는데 전부 핍박받는 것입니다. 교주로서 내가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내가 살아 생전에 통일교회 신자들에게서는 순교자를 내고 싶지 않았습니다. 예수가 로마의 원로원에 들어가서 전부 요리했더라면 기독교 신자는 피를 안 흘렸다는 것입니다. 피를 흘리는 것이 예수의 소원이 아닙니다. 기반을 잃어버렸으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죽기 전에 순교로부터 우리 통일교회 신자들을 해방시켜 주려고 한 것입니다. 미국을 중심삼고 국회의 상하 의원을 요리해야 됩니다. 국회 대한 작전을 7년노정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국회의원들이 잘못하기 때문에 70여 명의 하원의원을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쫓아내 버렸습니다. 내가 그런 힘을 갖고 있다구요. 내가 갖춘 워싱턴 지역에서의 모든 세력권을 움직이니까 시 아이 에이(CIA)에서도 놀라서 '어떻게 할 것이냐?' 합니다. 어떻게 하긴? 미국을 망치지 않습니다.
자, 1992년까지 잃어버린 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에 있어서 영·미·불이 하나 안 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으로 합쳐 가지고 문총재를 반대하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그런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개인 세계가 동원해서 반대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영국 사람이나 일본 사람이나 각 나라에서 세 사람 이상 전부 다 가담해 가지고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시킨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세계적 가정들이 반대하는 겁니다. 세계적 가정, 세계적 종족, 세계적 민족이 반대한 것입니다.
민족을 대표한 것은 교단들입니다. 이래 가지고 유대교, 회회교, 천주교 할것없이 종교라는 종교는 전부 반대하고, 나라면 나라 전부가 반대하고, 가정이라는 가정은 전부가 반대한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형제 전부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전부가 '문총재를 때려죽여라' 하는 것입니다.
역사 이래 이런 핍박을 받은 사람은 나 하나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이 세계적인 핍박을 받았어요? 갈릴리 해변 지역이 20리 안팎밖에 안 된다구요. 뭐 예루살렘이니 시온성이니 해도 20리 안에 다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걸 알고는 '이렇게 작은 나라니까 복귀섭리가 이루어지기 쉽겠기에 하늘이 선택했는데, 요렇게 작은 나라가 하나 못 돼 가지고 예수님을 못 모셨다는 말인가?' 하고 탄식했습니다. 이스라엘을 일주하면서 '이 나라를 내가 살려 줘야 할 역사적인 책임을 지고 있구나.', '미국을 살려 줘야 할 역사적 책임도 내게 있구나.' 하고 생각한 것입니다. 미국에서 감옥 갈 것을 각오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감옥을 향하면서 이스라엘 민족을 구하기 위해 예루살렘에 입성한 것과 마찬가지로 내가 감옥 갈 것을 목표로 하고 워싱턴에 입성한 것입니다. 탕감법은 불가피한 거예요. 선생님이 세례 요한적 책임을 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기독교 문화권이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로 묶을 수 있는 기반이 되어야 됩니다. 미국과 기독교, 미국나라와 자유세계가 기독교하고 하나된 기반 위에서 책임을 못 했으니 통일교회를 통해서 세례 요한적 입장에 서서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기반을 세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사장 나라와 유대교를 수습해서 사탄편, 가인적 세계의 대표로 세우는 책임을 문총재가 져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하는 데 40년 걸렸습니다.
2천 년 동안 하나님은 개인적인 담, 가정적인 담, 종족·민족·세계적인 담을 헐고 영육 통일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사탄편 해와 국가와 가인 아벨 국가를 상대적 기준으로 하여 통일한 통일천하의 영육 실체권을 오시는 주님 앞에 전수해 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반대했기 때문에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구약시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부터 다시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14년 동안 탕감한 것입니다. 신부를 못 맞았습니다. 구약시대에 그랬지요? 통일교회 선생님의 성혼식을 1960년에 했습니다. 소생·장성, 삼 칠이 이십일(3×7=21), 21수 가운데 14년을 넘어서 가지고 1960년도에 들어와서야 비로소 성혼식을 한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세계적인 주권이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가정을 끌고 가면서 십자가를 당하는 것입니다.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한 그 과정에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이스라엘권 국가를 대표한 모든 것을 세례 요한을 중심삼고 편성해야 됩니다. 그리고는 오시는 주님을 맞을 수 있도록 가정 기준에서 국가 기준까지 왕권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제사장들과 왕들을 통일시켜서 오시는 왕, 주님을 모셔야 할 기반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세례 요한이 못 한 것을 예수가 대신 집을 나와서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나라를 떠나 가지고 미국에 와 가지고 그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20년 동안.
미국이 얼마나 반대했어요? 별의별 협박 공갈을 다 받아 봤습니다. 공산당도 협박 공갈하고, 마피아도 협박 공갈하고, 인본주의 사상도 협박 공갈, 유대인도 협박 공갈하고, 매일같이 별의별 협박 공갈을 하는 것입니다. '어 그래, 아무리 협박해 봐라.' 한 거예요. 아까 말한 바와 같이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되게 되면 하나님이 보호한다고 했지요? 그래서 문총재를 반대할 것 같으면, 하나님을 주체로 중심삼고 딱 그 아래 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치려고 할 때는 아무리 나라라도 하늘이 '끼익' 쳐 버리는 것입니다. 투쟁역사 노정에서 승리적 패권을 갖춘 실전적 공식을 여러분에게 얘기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려운 문제가 있거들랑 혼자 낑낑거리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기도해 보라구요. 그러면 내가 갈 길을 알게 되기 때문에, 부정하고 넘어서면 다 해결됩니다. 그래, 죽는 자리에서도 살아 남을 수 있는 공식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나를 죽이려고 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문총재는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상에 뭐가 묻어 있으면 벌써 냄새가 납니다. 눈에 벌써 거슬립니다. 먹을 것, 안 먹을 것을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처녀 총각들, 아들딸들도 나한테 맡기면 상대가 맞는지 안 맞는지 대번에 압니다. 번개같이 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기하다고 하는 거예요. 영적으로 가르쳐 준 것을 어떻게 선생님이 알고 찾아서 맞춰 줬느냐 이거예요.
어떤 섬 나라가 있는데, 그 섬 나라에서 왕이 되겠다고 준비한 미국 사람이 있었다구요. 색시가 비몽사몽간에 문총재가 나타나서 '상대가 미국 사람 가운데서 왕이 되겠다는 사람이다.'라고 한 것입니다. 축복 장소에 같이 모였는데, 저 끄트머리에 앉아 있던 상대를 찾아 가지고 사람을 헤치고 나오라고 해서 짝 지워 주니까 결국 그대로 맺어진 거예요.
'몇십 년 전에 가르쳐 준 사람이 이 사람입니다. 놀랍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소련에서 전도하는 것도 그런 역사가 있는 거예요. 공산당 간부의 아들딸들을 하늘이 직접 인도해 주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예수님 시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자, 그러니까 문총재의 말을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 말해봐요.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 「들어야 되겠습니다.」그건 자유입니다. 이게 협박 공갈이 아닙니다. 순리적 공갈입니다. (웃음) 어머니 아버지가 공갈치지요? 학교 안 가면 '이놈의 자식, 집안을 망칠 놈!' 하잖아요?
이래서 40년을 중심삼고 개인적 세계의 담에서 가정적 세계의 담을 일신에 맞아 가지고 사탄 공세를 소화해 냈습니다. 그러니 내 뒤에는 원수의 나라들이…. 일본이 하늘나라의 원수였습니다. 2차대전 때 그랬지요? 독일은 원수의 괴수입니다. 이스라엘 민족 6백만을 학살한 하나님의 원수 중의 원수입니다. 단 하나 남은 미국도 책임을 못 한 데 대한 추궁을 받아 가지고 교수대에 나가야 할 입장이었습니다. 원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원수의 6개국 사람들을 동원한 것입니다. 한국하고 일본은 원수예요. 일본 사람은 미국 사람하고 2차대전의 원수입니다. 독일도 원수 나라예요. 구라파의 원수 나라들입니다.
7개국이 합해 가지고 미국을 다시 찾는 것입니다. 40년 역사 동안에 이것을 회복해야 돼요. 세례 요한의 입장에서 어머니를 뒤에 모셔 가지고 해야 됩니다. 어머니를 내세울 수 없습니다. 구약시대를 탕감해 가지고 신약시대 성약시대까지 나와야 되거든요. 이러니 구약시대를 거쳐 가지고 성약시대에 올 때까지 어머니 되는 우리 집사람에게 내 말에 절대 복종하라고 한 것입니다.
보라구요. 40세 난 남자가 17세 난 처녀하고 결혼한 것입니다. 자기 딸 같은 여자를 얻었는데, 그게 도적놈이에요, 올바른 사람이에요? (웃음) 세상에 그런 남자가 어디 있어요? 도적놈 중의 도적놈입니다. 그렇지만 나는 도적놈이 아니예요. 해와가 몇 살 때에 타락했느냐 하면, 16살, 17살 때 타락했습니다. 탕감복귀라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거예요. 모르고 타락했습니다.
그런 여자를 데려다가 통일교회의 늑대 같은 여자들, 전부 대학을 나온 여자들이 수두룩해 가지고 '아이구, 참어머니는 내가 된다.'고 행차하는 바람이 부는 판국이었습니다. 거기에다가 40세 이상 되는 여자들도 선생님의 아내가 되어 가지고 우주의 어머니가 되고 참어머니가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세상 모르는 소녀를 데려다가 어머니로 삼을 줄 누가 알았겠어요? 늑대 떼거리같이 서로 잡아죽이려고 야단이었다구요.
어휴! 여자들한테 내가 신물이 난다구요. 80살 난 늙은이도 나보고 '당신은 내 주인입니다.' 그러는데 어떻게 하겠어요? 전세계의 여성 앞에 본연의 남편의 자격으로 찾아온 입장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주주의식으로 모든 뜻을 아는 여성들은 80대에서부터 10대 소녀까지, 70년간에 속하는 여자 대표로서 선생님을 신랑으로 모실 수 있는 후보자입니다.
이걸 어떻게 청산해요? 전부 다 전수받아야 됩니다. 80대에서부터 70대, 70대에서부터 60대, 60대에서부터 50대 해서 전부 다 전수받아야 돼요. '신부를 책정하는 데 있어서 주체가 누구냐? 해와가 주동이 되어서 남편을 꾀어서 타락했기 때문에 탕감원칙에 있어서 남편이요 신랑 되신 그분에게 신부 책정권이 있는 것이야. 원리적으로 알겠어, 모르겠어?' 이러니까 '알겠습니다.'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그렇게 하더라도 불평하겠어, 안 하겠어? 선생님이 아무렇게 하더라도 좋지?' 하니까 '예.' 합니다. 이렇게 전부 다 손들게 만든 것입니다.
참어머니를 재창조해야 됩니다. 그래서 80대에서 70대 전수, 70대에서 60대, 60대에서 50대, 50대에서 40대, 40대에서 30대, 30대에서 20대까지 전부 전수를 해 내려와야 됩니다. 할머니와 어머니와 딸, 3대가 하나되어 가지고 오시는 주님을 맞으라고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타락이 뭐냐 하면, 3대가 하나 못 된 것입니다. 라반의 아내, 즉 어머니와 레아와 라헬이 하나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3대입니다. 3대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 때에도 엘리사벳과 마리아와 예수님의 신부 될 여성, 3대가 하나되었어야 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 못 되었기 때문에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3대를 중심삼은 모든 연대별로 신랑을 맞이하기 위해 옷을 만들고 살림살이 전부를 준비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니 세상에서 통일교회가 욕먹게 됐어요, 안 먹게 됐어요? 이러니 남편이 환영하지 않습니다. 남편은 천사장 자리예요, 천사장 자리. 남편과 할아버지는 모르게끔 아들딸들을 중심삼고…. 남편을 속이는 것은 보통이라구요.
남편에게 거짓말하고 속이는 거예요. 남편은 죽으려고 하는 거예요. 왜? 부부생활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가면 성별생활이 7년간 있었어요. '통일교회 가더니 이놈의 간나가 문총재한테 바람이 나 가지고 그런다.'고 해서 가정 불화가 생기는 것입니다. 별의별 곡절을 다 겪은 거예요.
세상 가정의 여자들을 중심삼고 배후의 가지각색의 풍파를 내가 헤쳐 나와야 됩니다. 거기에 걸려 넘어가면 안 되는 거예요. 해방 받아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그들을 올바로 지도해야 됩니다. 동생과 같이 지도해야 돼요. 오빠의 자리에서 누이동생과 같이 지도하고, 남편의 자리에서 아내와 같이 지도하고, 아버지의 자리에서 딸과 같이 지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몰라요.
이런 것을 가르쳐 줘 가지고 대등한 자리에 서서 여성해방을 선포한 때가 1992년 4월 10일입니다. 그때를 중심삼고 전세계에 여성해방을 선포했다는 것은 뭐냐 하면, 통일교회에 있어서 40년간의 핍박이 다 지나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개인적 세계의 핍박, 가정적 세계의 핍박, 종족적 세계의 핍박, 민족적 세계의 핍박, 국가·세계의 핍박, 전부가 핍박하는 환경을 다 넘어선 것입니다. 국가적 차원을 넘어 세계적 차원에서 기독교 문화권이 하지 못하던 것을,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기독교 문화권을 대표한 세례 요한적 판도를 재편성했던 것입니다. 그때에 우리 집사람은 내 뒤를 그림자같이 따라와야 합니다. 앞에 서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어머니 자리에 설 수 없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40년 동안 세례 요한을 중심삼고 구약시대에 실패했던 것,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엮어 나오는 것입니다. 전세계적인 기준에서 영·미·불이 책임하지 못한 그 기준을 재탕감할 수 있는 때가 됐기 때문에 어머니를 앞에 내세우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완성했을 때는 하나님을 언제나 전면에 모시고 아담 해와가 따라갈 수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비로소 남자 여자가 대등한 자리에 서서 하나님을 앞에 모시고 나가는 것입니다. 이런 대의에 막혔던 개인적인 담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담을, 이 원수의 담을 허문 것입니다.
미국은 물론이고 소련과 중국과 북한까지 어디든지 갈 수 있다구요. 이제 문총재에게는 원수의 나라가 없습니다. 김일성도 내게서 소식이 없으면 궁금해 가지고 사람을 시켜서 왜 연락이 없느냐고 합니다. 또, 김정일이 선생님편입니다. 등소평의 아들인 등박방도 선생님편입니다. 참 이상하다구요. 2세는 선생님편이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이 가르쳐 준 원리는 참 위대합니다. 내가 탄복을 해요. 그냥 그대로 되는 거예요. 공식입니다. 그대로 하지 않고는 풀리지 않아요. 그래서 이번에 중국의 인민대회당에서 우리 집사람이 강연한 것 알지요? 거기가 어디라고? 천사장 국가입니다, 천사장 국가. 소련도 그렇고, 중국도 천사장 국가입니다. 사탄편 천사장 국가입니다.
이래서 사탄편 아담 국가도 이제…. 원래는 3월 초하룻날, 내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제 북한에서 어떤 얘기가 나오느냐 하면, 하도 문총재를 남한 정부에서 반대하고 기성교회가 반대하니까, 3월 초하룻날은 문총재의 사모님을 모셔다가 세계에 유례가 없는 여성 대표로 추대하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15만이 모였던 세계청년학생축전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소련하고 중국한테 안 지겠다는 것입니다. 그거 보면 김일성의 배포가 됐다구요.
통일교회는 북한 종교라는 거예요. 정주가 통일교회의 본산지입니다. 선생님의 본집(생가)이 있는데, 그곳이 제2의 성지가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의 집을 김일성의 집과 같이 만들어 놨더라구요.
남한의 정부가 이제 골탕먹게 되었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제는 북한을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을 것입니다. 3월부터 4백 명씩 연차적으로 교인들을 방문시킬 프로그램이 짜여 있습니다. 교포들도 가고 싶지요? (웃음) 다 압니다. 그렇지만 함부로 못 갑니다.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축복받기 전에는 못 간다구요.
고향에 혼자 가면 뭘 하느냐 이거예요. 야곱도 자식들을 거느리고 고향에 가지 않았어요? 이북에 가서 불쌍하고 어렵게 사는 사람들을 먹여 주고 살려 줄 수 있는 보따리라도 지고 들어가야지요. 딴 것은 못 주더라도 문총재의 가르침을 주면 재산이 문제가 아닙니다. 복 중의 복 보따리를 지고 가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이 되면 그 나라 종족들의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예수님의 한을 풀지 못했던 것을 풀 수 있는 역사적인 해방의 주체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 말이 무슨 말인 줄 다 모르겠지만, 그게 다 선생님이 실전을 통해서 쌓아 온 승리적 패권의 자리에서 선포하는 승리자의 선포인 것을 알아 들으라구요. (박수)
역사시대에 있어서 냉전시대가 왜 오느냐 하는 것이 여러분이 의문시했을 것입니다. 냉전시대는 한국동란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올림픽대회를 중심삼고 냉전시대에 원수 되었던 소련과 미국은 물론이고 160개국이 참석했어요. 16개국의 국제연합군이 해방의 기치를 들었던 것과 통하는 것입니다. 올림픽대회에는 2세들이 참석한 것입니다. 2세 연합시대입니다.
여기에서 한국이 어떻게 되었어요? 몇 등을 했어요? 한국이 4등을 했습니다. 미국과 한국, 소련과 동독입니다. 가인 아벨이라구요. 종적인 가인 아벨, 이렇게 됩니다. 160개 국가가 참석한 것입니다. 북한과 남한의 유엔(UN) 가입이 몇 번 째예요? 160번째하고 161번째였습니다. 왜 다 그렇게 된 줄 알아요? 천도를 풀기 위한 수리적인 섭리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이런 것을 몰라 가지고는 세상이 깜깜 천지가 됩니다. 살다 보면 한탄밖에 나올 것이 없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런 걸 훤히 알게 되면, 세상은 망해 가더라도 희망의 등대는 솟아오른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래요. 감옥에 들어가더라도 내가 울고불고 안 했습니다. 지난번에 내가 댄버리에 들어갈 때에도 세계 통일교회 책임자들은 모두 울고불고 했지만, 나는 그러지 않았습니다. '이 자식들아, 너희는 내가 들어가는 댄버리의 저 벽을 바라볼지 몰라도, 나는 저 벽을 넘어 해방의 종소리와 더불어 세상에 부활의 기치를 들고 만국에 군림할 것을 바라보고 들어간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이 그냥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밤 12시를 향해 가서 12시가 지나가면 새로운 아침의 시대가 와 가지고 제2의 해방권의 문이 열리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선포한 이후 8년이란 세월이 지나갔습니다. 세월이 빠릅니다. 미국도 조야의 모든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워싱턴에 있어서 문총재가 교황보다 높다고 생각합니다. 빌리 그레이엄 같은 사람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런 미국 사람들도 그러고 있는데, 미국에서 따라지 신세로 사는 한국 교포들이 문총재를 못 따라가겠어요? 따라갈 거예요, 안 따라갈 거예요? 아들딸을 전부 나한테 맡겨요. 틀림없이 교육해 가지고 10년 이내에 미국의 젊은이들을 자기 수중에 넣고 주름잡을 수 있는 똑똑한 1세들로 만들어 주겠습니다. 1세예요, 1세. 장자권을 만들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40년을 중심삼고 뭘 했느냐? 비로소 세례 요한이 실패한 것을 다시 해방한 것입니다. 문총재를 중심삼고 어머니가 설 수 있는 기반을 통일교회 자체로 탕감해 나온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불쌍하지요. 1992년까지 40년을 중심삼고 4천 년 역사를 탕감한 것입니다. 4천 년 역사를 탕감해야 되지만, 할수없으니 일대를 중심삼고 아담이 타락한 것을 세계적으로 저끄러진 것을 세계권 천주 해방권을 이루어 맞춰 놓지 않으면 이 땅 위에 평화의 세계가 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작년 1992년에, 40년 만에 뭘 했느냐? 구약시대에 이스라엘 나라에서 참어머니를 잃어버렸고, 신약시대에서 참어머니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좌익과 우익을 품을 수 있는 승리적 패권을 쥐어 가지고 참어머니로 등장할 수 있는 선포식을 한 것입니다. 여성해방을 그렇게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작년 4월 10일에 어머니로서 등장해 가지고 7개국이 한국 여성과 하나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한국의 체육관이란 체육관, 21개 체육관을 여성들로 전부 채운다고 선포했습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책임자들이 '선생님은 배짱도 좋아. 어느 천지에 올림픽 주경기장으로부터 남자들로도 채우기 힘든 체육관을 어떻게 여자들만으로 채우겠어? 허허허!' 한 거예요. 아니야! 천리의 도수를 따라 가지고 태풍이 불어오는 거야, 태풍이! 두고 봐!
안기부에서도 '4백 명의 여자를 모으는 것도 어려운데 뭐 몇만 명을 모으겠다고?' 한 것입니다. 16만 5천 명을 여자들만으로 모은다고 하니까 꿈같은 얘기로 생각한 것입니다. '지방에서 1만 5천 명, 2만 명을 여자로 채우겠다고?' 하고 믿지 않은 것입니다. 문총재는 패가 망신한다고 하고 두고 보자고 했던 것입니다.
내가 똑똑한 사람이라구요.(웃음) 그렇게 허깨비 놀음 안 해요. 바람을 불러일으켜서 여자라는 여자는 전부 동원하는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동원되는 거라구요. 밤잠을 못 자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초만원을 이루었습니다. 어디 가든지 완전히 채웠습니다. 그래서 세계평화여성연합이 탄생했습니다. 세계적으로 여성해방을 선포한 것입니다. 1년 동안에 잃어버렸던 6천 년의 한의 고개를 넘어서서 비로소 6천년 만에 여자의 통일적 평균시대를 맞아야 할 해방권을 선포했던 것입니다.
여성운동을 중심삼고 미국에서도 8개 도시에서 대회를 했습니다. 아담 국가가 한국이라면, 해와 국가는 일본입니다. 2차대전에 패해서 황폐화되었던 나라입니다. 문총재가 광야에 쫓겨난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영·미·불을 중심삼고 세계의 재물과 세계의 모든 금은 보화를 갖추어서 오시는 재림주를 맞았으면 천하통일을 이루어 평화의 왕권을 수립할 것이었는데, 이것을 잃어버리고 쫓겨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전부 빼앗아 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총재는 광야에 쫓겨나 따라지가 된 것입니다. 기가 차다구요.
하나님이 아담 하나를 만들어서 이 땅 위에 완성한 푯대를 세워 가지고 승리의 주권, 왕권을 세우려고 한 모든 소망이 일시에 수포로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그때의 하나님의 심정이 어떠했을까 생각해 보라구요. 아담을 잃어버렸을 때의 원통했던 심정, 예수를 십자가에 보냈을 때의 원통했던 심정, 재림주가 와서 천하통일의 기반을 잃어버리고 쫓겨났을 때의 비통했던 심정을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정이 얼마나 허탈했겠느냐?
사탄, 악마는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원수 앞에 자기의 사랑하는 아내를 갖다가 품겨 줄 수 있는 아량의 마음을 갖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정을 이해 못 한다는 것입니다. 이놈의 사탄을 한 칼에 목 베지도 못하고 지금까지 의논하면서 나왔다는 것입니다. 역사를 풀어 나가는 데 있어서 동반자로서 의논하지 않을 수 없는 원통한 사실을 누구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을 대해서 타락한 이 죄악된 세상에서 제멋대로 사는 기성교인들이나 난다긴다하는 종교 신자들도 자기들 복받게 해달라며 자기의 고통을 대신 짊어 달라는 기도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기도를 하고 있으니 체면이 설 수 있어요?
내가 감옥을 여섯 번이나 들어갔어도, 쇠고랑을 차고 있으면서도 절대 하나님에게 살려 달라는 기도를 하지 않았고, '이 사나이는 죽지 않았습니다.'라고 한 것입니다. 맥아더 장군이 '노병은 죽지 않고 사라질 뿐이다.'라고 말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내가 죽지 않았다 이거예요. 감옥이 무서워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정정당당히 가는 거예요. 내가 피해 다니지 않았습니다. 통일교회 교주 된 사실을 감옥에서 자랑하는 것입니다. 그래, 한 달 이내에, 60일 이내에 감방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나한테 와서 자연굴복하더라구요. 그래서 옥중에까지 성자의 이름을 남기고 나온 것입니다.
서대문 형무소에 들어갔을 때도 구치소 과장이라는 녀석이 '자네가 그렇게 나쁘기로 소문난 문 아무개로구만!' 하고 비웃더라구요. 며칠만 지나 보라는 것입니다. 3주일도 안 돼 가지고 내 앞에 무릎을 꿇더라구요. 안 들으면 들이 제기는 것입니다. 그런 뭐가 있다구요.
환난과 핍박이 많은 와중에서도 살아 남을 수 있는 비법을 사용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비법을 알고 있었기에 살아 남을 줄 아는 거예요. 감옥에 가더라도 간수들을 종 새끼로 만드는 거예요. '너 이것 해!' 하고 심부름을 시킨다는 것입니다. 잘나서 그래요, 못나서 그래요? 청맹과니인 줄도 모르고 그저 큰소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세례 요한적 책임을 완수해 가지고 어머니를 모시고 천리의 대도 앞에 선포할 수 있는 날을 맞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비로소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역사에 없었던 여성해방을 선포함과 더불어 세계적인 기록적 집회를 치른 사람이 우리 사모님입니다. 대강연회를 열었던 것입니다. 제주도에서도 체육관에 7천 명 이상이 모인 거예요. 국가에서 대회해도 기껏해야 3천 명 정도 모이는데 여자만 7천 명을 모은 것입니다. 초만원을 이룬 거예요. 그걸 우리 집사람이 한 게 아닙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했던 것입니다.
영·미·불을 중심삼고 통일기반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일·미·독을 중심삼고 수습해 나왔습니다. 이들 나라가 하늘편에 섰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에 패해서 폐허가 되었던 일본과 독일이 어떻게 40년 기간에 지금의 경제 제일국, 패권국이 되었겠느냐 이거예요. 문총재가 택했기 때문입니다.
일본을 해와 국가로 세웠고, 독일을 가인 국가로, 미국을 아벨 국가로 세워 준 것입니다. 이 3대국이 세계의 경제권, 모든 주도권을 장악할 수 있는 자리에 선 것은 하늘이 택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본연적 역사시대에 있어서 잃어버린 2차대전의 통일 천하권을 다시 이루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가 있었기 때문에 40년 만에 그렇게 올라오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한국도 1978년도부터 14년 만에 전부 세계 경제권에 올라갈 텐데 노서방이 잘못해 가지고 그렇게 되지 못했습니다. 내 말만 들었어도 그렇게 안 됐지요. 잘못해서, 제멋대로 하다가 망살이 붙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40년 동안에 그야말로 모든 반대를 다 일신에 받으면서 나온 것입니다. 개인적 세계의 담, 가정적 세계의 담으로부터 세계의 담을 전부 넘어왔다는 것입니다. 히말라야의 에베레스트 산은 높기만 하지만, 이건 훨씬 더 차원이 높은 거예요. 그런 역사에서 누구도 허물지 못한 담을 다 허물고 고속도로를 닦아 놨어요. 이제 문총재가 가는 길에는 거칠 것이 없습니다. 소련도 현재 3년 만에 10만 명을 교육했습니다. 소련만 해도 3년 후에는 36만 쌍 결혼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우크라이나에서는 총리로부터 '문총재, 한 달 전에만 연락하십시오. 오시면 방송국이든 뭐든 하자는 대로 다 하겠습니다. 당신 나라로 알고 그렇게 하십시오.' 하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 얼마든지 청년들을 중심삼고 36만 쌍을 우크라이나 한 나라에서 다 해낼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 재축복받아야 된다는 것을 알아요? 사탄세계의 결혼을 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을 못 했습니다. 그러니까 가정적 부모의 시대에 가정을 찾아가서 아들딸을 새로이 접붙여야 됩니다.
과거에는 개인구원 시대였으니까 개인으로만 접붙였지만, 지금 때는 가정구원 시대입니다, 가정구원 시대. 공식이 그렇지요? 가인과 아벨이 어머니를 중심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여러분 가정에 있어서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될 수 있는 도리를 가르쳐 줄 진리가 없습니다. 천도를 통한 이 공식원리가 세계를 수습할 공식이라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가정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이래서 문총재가 세계적 판도에서 승리해 가지고 개인·가정·종족·국가·세계의 담을 허물고 고속도로를 만들어서 하나님을 정중히 모시고 에덴동산의 가정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어디로 돌아가야 되느냐? 가정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가정. 가정으로 돌아가서 뭘 해야 되느냐? 해와가 실패해서 가인 아벨이 싸움을 해 가지고 서로 원수가 됐지만,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를 찾아 가지고 하나님을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 공식원리는 크게는 세계적이요, 작게는 개인적이요, 가정적으로 이 공식이 들어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돼요. 어머니가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가르쳐 줘야 됩니다. 이것을 가르쳐 줄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라는 이름을 가지고 세계에 수만 쌍을 메시아적 책임을 지게 해서 가르칠 수 있게끔 배치했다구요. 문총재는 개인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 하나님의 해방권까지 이룰 수 있는 패권을 쥐고 있기 때문에…. 뿌리로 말하면,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심은 것은 참사랑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 사탄세계의 트렁크(trunk;나무 줄기)가 있지만, 문총재는 이 뿌리를 중심삼고 더 큰 덩어리를 포괄할 수 있는 가치의 내용을 알기 때문에 더 크고 가치 있는 것으로 바꿔 치우기 쉽다는 것입니다. 하늘적 가치, 지상적 가치, 가정적 가치의 내용을 중심삼고 볼 때에 참사랑을 중심삼은 내용이 더 깊은 것을 알기 때문에 바꿔치기 쉬운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는 이런 도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참된 종대뿌리, 종대줄기, 종대순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무의 틀거리는 순까지 살아 있습니다. 문총재의 뿌리 중의 제일 깊은 참사랑의 뿌리로부터 참사랑의 트렁크를 만들어 놓고 참사랑의 순까지 살아 있습니다. 타락한 세계의 뿌리는 장성기 완성급, 천사장의 사랑이기 때문에 낮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 이상의 뿌리, 그 이상의 줄기, 그 이상의 순이 살아 있습니다.
문제는 세계의 만민이 여기서 자랄 때, 가지와 더불어 자라야 할 텐데 가지들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 가지 왕들을 보내 주어 가지고 여기에 가지만 붙이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가정으로 돌아가서 일족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가정, 하늘로부터 승리의 패권을 쥐고 온 참부모의 가정이 50억 인류의 가정마다 찾아가야 됩니다. 타락한 이후에 개인적인 담으로부터 세계적인 개인 담, 세계적인 가정 담에 이르기까지 첩첩이 가로놓여 있었는데, 고속도로와 같이 뚫린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영·미·불을 중심삼고 통일천하가 되었던 그 기준을 이루기 위해서 선생님이 재차 탕감해 가지고 고속도로를 닦아 놨습니다. 이 산을 넘어가서 사탄을 이겨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었는데, 기독교가 반대함으로써 또다시 넘어야 할 산이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 돌아가서 또다시 4천 년 역사를 탕감해 가지고 해방적 기준을 세워서, 승리한 아담 패권자로 세계적 왕좌에 서게 된 것입니다.
아담을 중심삼고 그때에 타락하지 않았다면, 아담 개인과 가정을 중심해서 하나님이 동거하고, 동고 동락, 동참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같이 살 수 있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소유권이 아담 해와의 소유권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개인적, 가정적 환경을 잃어버려 가지고 세계적으로 분립되었던 것을, 오시는 주님이 승리의 패권을 이루어 탕감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세계적 정상을 넘어서 돌아서 가지고 고향 가게 될 때 하나님이 선생님 뒤에 따라올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디에 가느냐? 선생님의 가정은 50억 인류 앞에 참된 가정적 주체입니다. 가정적으로 가인 아벨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정이 아벨 가정이고, 여러분의 가정이 가인 가정입니다.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는 것이 가인의 전통입니다.
가인의 가정인 여러분 가정이 어머니와 같이, 선생님의 아들딸과 같이 아들딸의 전통을 이어받아 비로소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구를 모시게 되느냐? 하나님을 모시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권을 중심삼고 대응적인 면에서 하나님을 모심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역사 이래에 참사랑을 중심삼은 해방권이 지상에 현현하고, 만국 통일이 가능하여 만세계의 해방과 만세계의 평화 세계가 출현하느니라! (박수)
그래, 일·미·독, 이 세 나라가 복을 받았지만, 이것은 전부 문총재를 위해 써야 되는 거예요. 미국의 돈이나 재산을 미국을 위해 써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세계의 구도를 위해서 써야 됩니다. 일본의 돈과 재산도 일본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일본 사람을 위하고 미국 사람, 독일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1980년부터 세계 기술평준화를 내가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일의 4대 공장을 내가 갖고 있습니다. 벤츠와 비 엠 더블유(BMW)를 제작하는 생산 라인 공장을 내가 갖고 있기 때문에, 우리 공장에서 만드는 기술 없이는 자동차를 만들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최고의 기술을 갖고 있는데 한국의 과학기술원이 2년 전에야 이 사실을 알았습니다. 10년 전에 준비했는데. 이놈의 도적놈들! 하늘은 준비해 가지고 망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소련에서 지하운동을 24년 전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중공은 30년이 넘어요. 그냥 되는 것이 아닙니다. 기성교회를 살리려고 40년 동안 지금까지 투입하고 있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다 지나가더라도 여러분의 2세와 3세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했거들랑 자기 아버지 어머니의 무덤을 파헤치겠다고 할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역적의 팻말을 박은 어머니 아버지의 산소를 파헤칠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그것까지 용서해 주려고 생각하는 겁니다. 참소를 수습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결론은 그거예요. 여러분 가정에서 이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아까 말한 그대로입니다. 복귀 과정에 있어서의 공식적 탕감노정을 이제 알았습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대응적인 어머니를 찾고 아버지를 찾으면 하나님까지 해방권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재창조 과정에 있어서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있습니다. 어디 가든지 마찬가지의 공식을 적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통일교회 교주이면서도 술집에 가면 술 먹는 사람을 반대 안 합니다. 기성교회 목사와 다릅니다. 거기에도 주체와 대상이 있다는 것입니다. 너희들의 주체보다 내가 차원 높은 주체가 되고 너희들의 대상보다 차원 높은 대상이 된다면, 내가 수습할 수 있다 이거예요. 죄악의 지옥을 방문한 예수 앞에는, 그 지옥도 무릎을 꿇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지옥을 무서워하는 사람은 하늘나라, 천국의 계승자가 못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구세주와 성약시대'인데, 구세주라는 사람은 세계를 살릴 수 있는 지도자가 되어야 합니다. 지금 세계 문제가 뭐냐? 나라를 어떻게 해방시키느냐 하는 문제예요. 대한민국도 나라 문제지요? 동독 서독도 나라 문제라구요. 나라에 돈을 대 줘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렇습니다.
북한을 통일하는 데도 그렇습니다. 돈 한푼 없어도 된다는 것입니다. 남한이 아벨이라면 북한을 가인으로 생각하고 위하고 투입하고는 하나님같이 잊어버려라 이거예요. 남한 국민이 북한 주민의 2배가 된다고 하니, 두 가정이 한 가정씩만 소화하면 되는 거예요. 국민끼리 형제처럼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래야 나라가 나오는 것입니다. 통일방안은 이런 원리 원칙에서 다 나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나한테 맡기면 문제없다구요. 내 말대로 했으면, 정상회담 같은 것은 다 끝났을 거라구요. 김일성이 내가 떠날 때 나하고 약속했습니다. '당신과 나는 이제 형제지간으로, 당신을 형님이라 하고 나를 동생이라고 합시다. 동생은 문선명, 형님은 김일성, 이렇게 하겠소, 안 하겠소?' 하고 제의했는데, 그렇게 하기로 약속했습니다.
현관에서 접견실까지 한 백 미터가 더 돼요. 그래서 나올 때 '형님, 손 내라우.' 한 것입니다. 그 손을 누구도 못 잡았는데, 내가 잡아서 비비고 지지더라도 불평하지 마라 이거예요. 안 낼 수 있어요? 김일성이 사진 찍을 때는 언제나 뒷짐을 지고 있었는데 내 손을 꾹 잡고 찍은 것입니다. 기록을 깼다구요. 그것을 누가? 대한민국 교포들 중에서 그런 놀음을 할 사람이 있어요?
배포도 커야 된다구요. 만수대 국회의사당 안에서 3대 주체사상을 폐기하고 하나님주의와 두익사상을 받아들이라고 한 것입니다. '남북통일의 수반은 내가 될 텐데, 노태우는 내가 요리할게. 여기서 형제끼리 가인 아벨로서 가위 바위 보 해 가지고 이기는 사람으로 결정하면 될 거 아니냐.' 한 것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목적이 같고 뜻이 같으면 간단한 거라구요. 내가 김일성을 소화시켜면….
노대통령이 지금까지 나한테 책임 못 한 한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돌아가면 벼락을 칠 거예요. 나하고 맺은 비밀각서가 다 있는데. 내가 안 밀었으면 대통령 못 되는 것입니다. 이랬는데도 불구하고 대통령 되니까 문총재는 쓸데없다고 한 것입니다. 그 정부가 잘 되겠어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는 망해 가지고 따라지가 되더라도 문총재는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내가 정치세계를 모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소련을 요리하고 중국을 요리한 사람입니다. 인민대회당에서 집사람이 강연을 한다니까 미국에서 국회의원 되는 사람이 '어이쿠! 미국도 할 수 없는 일인데…. 문총재는 언제 가나?' 하고 놀랐다는 것입니다. 언제 가기는? 문총재도 언제든지 인민대회당에 가서 강연할 수 있다구요. 그런 놀음이 쉽겠어요? 등소평의 꼭대기를 눌러야 됩니다. 무엇을 갖고? 돈을 갖고? 업적과 실적을 갖고 하는 것입니다.
자, 그만 했으면, 이제는 여러분 이마에 문총재 간판을 붙이고 나발 불고 북을 치면서 따라가더라도 교포세계에서 반대할 사람이 없겠지요? 세계의 만민, 모든 민족이 초민족적으로 집합되어 있는 미합중국에 그런 간판을 붙이고 나서면 '야, 훌륭한 민족이다.' 하고 찬양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없어서 우리가 못 따라갔는데, 당신들이 간판을 붙이고 다녀서 통일교회 교리를 공부할 수 있으니 고맙소.'라고 할 때가 왔습니다.
팻말을 들고 나설 거예요? 관심이 있어요? 한번 들어 보니까 어때요? 이단이에요, 진단(眞端)이에요? (웃음)「느낀 게 많습니다.」느낀 게 많아요? 결심한 것은 없고?「한번 만나 봐야겠습니다.」누구를 만나 봐요? 나를 만나 봤으면 됐지. 아무리 만나보더라도 나 같은 사람은 없다구요. 오늘 처음 만나고 언제나 만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나를 못 만나요. 절대 못 만난다구요. 그러니까 혼자 그늘 아래서 책을 읽어 보라구요. 오늘 들었던 내용의 윤곽을 통해 가지고 밤을 새워 가면서 성경을 읽은 것의 몇백 배 이상 낭독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해야 성경이 풀리지요?
그래서 결론은 그거예요. 구원섭리의 목적은 장자권 복귀다! 이걸 몰랐어요. 장자권입니다. 장자권. 아시겠어요? 지금까지 장자권을 복귀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문총재를 통해서 복귀했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뭐냐 하면, 부모권입니다. 참부모입니다. 부모를 잃어버렸지요? 여러분이 아무리 잘났다 해도 타락한 악마로부터 악마의 사랑, 악마의 생명, 악마의 핏줄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사탄의 혈연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부정해야 됩니다. 부정하는데 어떻게 부정하느냐? 하나님과 같이. 자기의 사랑하는 부인과 모든 사람을 원수와 같이 생각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제일 끝날에는 가까운 자가 원수입니다.
기독교가 여러분의 원수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기독교가 아벨이 되든가 가인이 되든가 둘 중의 하나가 되어야 됩니다. 잘하는 날에는 아벨이 되지만, 잘못하는 날에는 가인이 되는 것입니다. 천년사를 되풀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원칙을 몰랐기 때문에 돌고비길에서 지금까지 천년 만년 하나님이 비참한 자리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 원칙을 알게 되면, 국가도 이 차원에서 알게 되면 공식이 있기 때문에 누구나 다 넘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권을 복귀했어요, 못 했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선포해야 됩니다. 이 이상 역사의 복음이 없습니다. 이 이상 이 땅 위에 희소식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 이상 평화의 기준이 없습니다. 역사의 종말에 이상적인 실체로 나타난 것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를 아시겠어요? 참부모로 살아야 참다운 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의 왕궁이 생기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남자 여자의 생식기를 제일 추한 것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아니예요. 제일 거룩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거기에서부터 자기의 이상천국을 확대시키려고 한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지극히 거룩한 성소예요, 성소. 성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대상은 절대적입니다. 한 번 결혼하게 되어 있지 두 번 결혼하게 안 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남자들이 바람피울 수 있었던 것은 아담이 360도로 거쳐 넘어가야 되겠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남자들이 바람피우는 것을 하늘이 허락한 거예요. 여자는 사랑 때문에, 남편 때문에 많은 눈물을 흘려 왔습니다. 여자들이 다른 사랑의 대상을 반대한다고 발길로 차이고 쫓겨나고 별의별 짓을 다 당하는 비참상이 벌어졌던 거예요. 이 해원성사를 다 알아야 됩니다.
오시는 주님은 오빠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로 쌍둥이로 태어난, 자기의 쌍태의 오빠와 마찬가지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는 남편 대신 남편의 전통을 대표해 가지고 온 대표자입니다. 그를 통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남편의 자리를 찾을 수 없고, 그를 통해 가지고 참부모로 모시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여성의 해방적 승리의 패권을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부모권을 복귀했다는 것입니다.
가짜 부모를 모시고 있으니, 그 아들딸이 가출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아까 말한 것, 혼음관계나 근친상간 관계가 뭐냐? 사가랴 가정에서 근친상간 관계의 내용이 엮어졌다는 거예요. 예수가 사가랴 가정의 세례 요한의 누이하고 결혼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것이 끝날에 들어와서 혼인관계를 중심삼고 프리 섹스가 생겨날 수 있는 접근지가 된 것입니다. 그것을 사탄이 악이용한 것입니다.
미국이 선도적 여성해방권, 하늘나라의 여성해방권을 가지고 왕권 족보를 편성해서 천국에 들어가야 할 나라였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나라가 사탄권에 들어가니까 사탄이 악이용해서 프리 섹스를 들고 나온 것입니다. 혼음적 인친 관계의 내용이 깃들 수 있는 기반이 거기에 있었기 때문에 사탄이 역이용해 가지고 완전히 프리 섹스와 호모섹슈얼과 레즈비언이 판치게 된 것입니다. 남자와 남자가 동거하고, 여자와 여자가 결혼하면 뭐가 돼요? 세상에 망국지종이라는 것입니다. 1세기 이내에 인류는 전부 다 폐허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레버런 문이 하늘을 대신해서 나온 것입니다.
세계 문제는 가정 문제입니다. 가정 문제, 국가 문제는 문총재 이외에는 누구도 해결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것을 해결하는 방법은 뭐냐? 첫째는 장자권 복귀입니다. 이걸 몰랐다구요. 바꿔쳐야 됩니다. 세상 나라와 종교가 전부 바꿔져야 됩니다.
정교분립은 전부 사탄이 만들어 놓은 거예요. 정교분립이 뭐예요? 하나님이 주관해 가지고 다스려야지, 악마가 주관하는 세상에 정교분립주의는 하나님과 따로 살자는 거예요. 그래서 세큘러 휴머니즘(secular humanism;세속적 인본주의)이라고 해서 인본주의 사상을 중심삼고 종교 반대권 세상이 팽배해 가지고 망국지종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전부를 역사적 헌법 기준에 의해서 시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문총재의 말을 들어 보니 그럴싸해요, 안 그럴싸해요? 그럴싸하지요? 똑똑히 들은 사람은 알 것입니다. 예수님은 '눈이 있고 귀가 있는 자는 보고 들을지어다.' 했지만, 아니예요. '눈이 있고 귀가 있고 코가 있고 입이 있는 사람은 보고 듣고 냄새를 맡고 말할지어다.' 이거예요. 오관이 살아 있어야 됩니다. 장자권 복귀, 참부모권 복귀를 해야 됩니다. 참부모권을 모르지요? 참부모를 통해서 축복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서는 다시 탕감복귀해서 접붙여 가지고 돌아가야 됩니다.
이 땅 위에는 세 패가 살고 있습니다. 자기 마음대로 결혼한 패, 그다음에는 결혼하지 못해 가지고 약혼한 패, 계약결혼이라고 하지요? 사랑은 했지만 부부는 안 된다 해 가지고 계약결혼한 패입니다. 그다음에 숫처녀 숫총각입니다. 세 종류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의 기성가정은 이렇게 타락한 아담 해와가 마음대로 결혼했다가 하늘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로서 축복받은 가치를 대신 인정받은 것입니다. 조상해방입니다. 이것을 풀어 놓지 않고는 여러분의 고향 땅이 하늘나라의 고향 땅이 될 도리가 없습니다. 부모들이 하늘나라와 직결될 수 있는 내적 인연을 연결시켜 가지고 거기에 정착할 수 있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일족이 세계로 팽창해서 하늘주권에까지 속할 수 있는 그 기준이 이미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사탄의 주권하에 있는 것을 해방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부모들이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과 같은 자리에 있지만, 타락하지 않은 완성 자리에 세워 줌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아버지가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가치의 자리에 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직접 주관할 수 있는 아담 해와가 됐기 때문에 거기에서 태어난 그 아들딸이 사는 고향 땅까지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해 가지고 가정들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참부모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40년 동안 한 게 뭐냐? 하나의 메시아권을 중심삼은 개인적인 판도가 아니라 세계적인 판도권을 중심삼고 수만 쌍을 사탄세계에 축복가정을 접붙이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축복해 가지고 수만 쌍을 가정적 메시아권으로서 배치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 전도시대는 지나간다구요. 개인 전도는 암만 해야 효과가 없습니다. 가정 전도시대입니다.
가정 전도시대인데, 여기서 잃어버렸던 개인의 몸 마음을 중심삼고 나를 찾아야 됩니다. 주체와 대상을 중심삼고 대응적 나를 찾는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를 찾아야 된다구요. 남자와 여자는 주체 대상입니다. 주체인 남자 앞에 절대 대상으로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나되어 가지고 뭘 찾느냐 이거예요. 참사랑을 남편으로부터 전수받는 것입니다. 참된 완성의 자격을 가지려면 참사랑으로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결혼함으로써 동서가 합해 가지고 수평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수직적인 하나님이 여기에 임재하는 것입니다. 아까 말한 것을 알지요? 4대 심정권을 알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려와 가지고 전부 다 통일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역사는 장자권, 형제를 찾아 나오는 싸움입니다. 민주세계는 형제의 싸움입니다. 이제 민주세계 이후에 남아지는 시대는 부모주의 시대입니다. 부모주의라는 것입니다. 민주주의시대는 형제시대예요. 상원의원 하원의원, 야당 여당이 싸우지요? 나라야 어떻게 되든 당리를 취하는 건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뭐냐?
여당 야당이 하나되어 가지고 나라를 살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재창조 원칙입니다. 주체와 대상권이 대응권인 나라를 중심삼고 위해야 됩니다. 나라를 좀 먹게 하는 야당 여당은 망하는 거예요. 야당 여당이 하나된 미국이 자유세계를 상대로 해 가지고 하나되게끔 만들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모든 부(富)를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투입해야 됩니다.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거지가 되었다 해도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거지가 되면, 하늘나라 창고의 문을 열어 가지고 세상의 복도 채워지지만, 하늘나라의 복까지 미국으로 이동해서 채워진다는 것입니다. 놀라운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망할 줄 알았던 통일교회가 망하지 않고 흥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미국이 이런 천리를 따라 가지고 궤도를 달리게 될 때는 터미널 포인트(terminal point;종착지)에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보호 하에 창고 문을 열고 환영할 수 있는 시대가 기다린다는 것을 알지어다! 이것이 우리 인간들이 찾아가는 최후의 소망이었느니라! 역사의 소망이었느니라! 종교의 소망이었느니라! 메시아를 만난 희망의 결정시대인 것이니라! 아멘! (박수)
그다음에는 왕권 복귀입니다. 부모를 복귀하지 않으면, 즉 아담이 완성되지 않고는 왕권이 수립 안 됩니다. 아담은 왕자입니다. 해와는 왕녀예요. 아들은 남자로서의 왕이요, 딸은 여자로서의 왕입니다. 그 둘이 왕권을 세워야 할 것이었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4대 심정권 위에 3대 왕권을 세워야 됩니다. 그래, 3대 왕권을 세우게 될 때는 종족들을 중심삼고 벌써 3대, 4대를 거쳐 나가니만큼 종손을 중심삼고 몇십 년간 몇백 가정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왕족권 사랑의 심정을 체휼하지 못한 사람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주, 절대자로서 왕이 되려고 했다면 이렇게 생각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3대 왕권이라구요. 창조주 하나님은 영계의 왕이요, 지상의 아담 해와는 지상의 왕이요, 아들딸은 왕권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분립된 왕계가 됩니다. 그래 가지고 천년 만년 장손들을 중심삼고 방계적 전체 일족들은 장손들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한국의 역사가 참 멋지다구요. 제사 때에는 장손 집에서 삼촌도 장손을 모시고 제사를 지내지요?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장손 민족을 만들기 위한 역사 배경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알아야 한국 민족의 우월성이 어떤 것인지, 한민족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알기 때문에 여러분 아들딸들이 주눅들지 않습니다. 이런 것들을 훤하게 알아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황족권입니다. 이것을 이루고 나서야, 사랑을 체험하고 나서야 해방자가 되는 거예요. 주체 되는 절대자 하나님이 영존하니만큼 그 앞에 대상의 존재는 자동적으로, 이론적으로 영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결론이 뭐냐 하면, 절대적인 하나님도 참사랑 앞에는 절대적으로 복종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성경에 그런 말이 있어요?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줄 알았지요? 아닙니다. 사랑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 자신도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자기 아들딸인 아담 해와로부터 천천만대 후손 모두에게까지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일생 생명을 희생해서라도 절대 복종하라고 할 수 있는 훈시를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훈시를 하나님부터 지키지 못하고는 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참사랑의 원칙에는 절대 복종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아무리 힘들더라도 그 원칙을 지키기 위해서 이런 도리의 궤도를 떠나지 않고 절대 승리의 패권을 회복할 때까지 재창조를 위해 투입하고, 또 투입해 온 것입니다. 그렇게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나온다는 거예요.
백만한 것을 투입하면 백만한 것밖에 안 나옵니다. 왜 투입하고 잊어버리지 않으면 안 되느냐? 백만한 것을 천 배를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천 배 이상, 만 배 이상의 가치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그 이상의 가치를 바라보려면 잊어버리고 잊어버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천리 원칙적 도리의 출발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따라가지 않고는 참사랑의 도리를 이룰 수 있는 길이 인간에게는 없다는 것입니다.
일본이 만세일계(萬世一系)의 생명을 받아서 어떻다고 했는데, 이것은 사탄편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악마가 원리적 기준을 전부 역이용해 가지고 하나님이 이상적으로 찾아오는 것을 정면으로 도전해서 깨뜨려 버리려고 한 것입니다. 그러나 문총재를 깨뜨려 버리려고 했다가 문총재 앞에 벼락을 맞게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문총재를 제일 무서워합니다. 그래서 일본에서도 들어오지 말라고 전부 벽을 쳐 놓고 있다구요. 미국도 그렇고, 선진국에서도 문총재가 들어오는 것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암만 거부해 보라구요. 발 밑창부터 파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문총재가 위대한 것이 뭐냐 하면, 이 미국을 해방시키려고 한 것입니다. 모두 원수들이라는 거예요. 일본이 한국의 원수입니다. 미국 사람은 일본 사람의 원수예요. 독일 사람이 원수입니다. 독일과 영국, 불란서가 원수입니다. 이 7개국 원수 국가들이 문총재를 중심삼고 잃어버린 이 미국을 다시 찾아야 됩니다.
이 나라에 와 보니, 2억 4천만 미국 국민들이 나라를 구하고자 하고, 나라를 위해 충성을 다한 애국자가 많다고 했는데 저 애국자들은 나라를 망쳐 가는 길로 인도하고 있더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와 가지고, 원수의 국가를 선생님이 다시 택했기 때문에 해방하기 위해서 피눈물나는 핍박과 곡절을 겪으면서 이 나라의 해방권을 갖추기 위해서 노력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이제는 문총재를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정평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유 에스 에이(United to serve America;미국봉사단체) 활동을 하고, 청소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1만 5천 개의 고등학교의 교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모든 걸 중심삼고 기독교를 앞으로 퇴폐사상에서 건져낼 수 있는 그러한 진리를 가진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미국이 돌아서서 달린다고 할 때, 내가 교포들을 둬둘 수 없겠기 때문에 여기에 선두로 모셔 가지고 깃발을 먼저 들게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아무 날 아무 시에 이제 공적으로 160개국에 선포합니다. 그때가 되면 통일교회 문을 두드리고 막 달려들 거라구요.
여러분, 잘났다는 사람들이 대학을 나오고 박사가 돼 가지고 운전수가 뭐예요? 이런 사람들을 수상 비밀실에 들여보내 가지고 큰소리하면서 교육할 수 있는 스승들로 만들어 주겠다는데, 싫어요? 싫어요, 좋아요? 내가 그럴 수 있는 배경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워싱턴 타임스]에 한번 와 보지요.
이러한 과정을 거쳐서 왕족적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참사랑의 일체적 내용을 갖추지 못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창조이상관을 중심삼은 정론적 결론입니다. 총론적 결론이에요.
기성교회에서 예수 믿고 천당에 간다고 말하는 것이 맞다고 하면 내가 누구보다도 잘 믿을 것입니다. 내가 기성교회 신학을 모르겠어요, 성경을 모르겠어요? 구약성경, 신약성경을 누구보다 더 잘 압니다. 왜 그런 사람이 이단 소리를 들으면서 일생 동안 핍박 받고, 무슨 잘못이 있어서 감옥을 여섯 번이나 갔다 왔겠느냐 이거예요. 암만 죄상을 들어 봐야 죄가 없거든요. 악마들이 나를 모함해 가지고 죽이려고 뒤집어씌웠다는 것입니다. 몰고 몰아서 삼각지대에 가 보니 전부 드러나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아무 죄가 없고 몰아친 사람들이 사탄 패라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여러분, 《인퀴지션(Inquisition;심리, 조사)》이라는 책을 찾아보라구요. 미국 국회로부터 미국 자체가 법치국가라는 것을 주장하지만, 똥치국가라는 것입니다, 똥치국가. 이 미국에 와서 동냥을 하는 거지 패들이 많은데,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자기 재산과 생명을 바치고, 자기 교파를 희생시켜서 투입했습니다. 수십억 달러를 썼습니다. [워싱턴 타임스] 하나만 해도 10억 달러를 투입했습니다. 금년이 지나면 11억 달러가 나가는 거예요.
요전에 교포들은 백만이 된다면서 문화회관도 하나 못 만들어서 야단해 가지고 '선생님, 도와주소.' 하더라구요. 창피해요. 세상에 이게 얼마나 창피한지 모르겠다구요. 자기 자식들을 위해서는 별의별 짓 다 하면서 말이에요. 나라와 민족을 살리기 위해서는 자기 할아버지의 돈이건 아버지의 돈이건 자기의 돈이건 3대를 거쳐 가지고 전부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그건 다 그만두고 돌아서 가지고 불평할 수 있어요? 그러면 장래가 멀지 않습니다. 결론은 간단합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야 지상천국 백성, 천상천국 백성이 되느니라! 이런 일이 시작될 때가 아까 말한 구세주와 성약시대가 되느니라! 아멘!
성약시대는 가정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남북통일은 가정에서부터입니다. 개인에서부터입니다. 이 고개를 넘지 않으면 천년 만년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장자권을 복귀 못 합니다.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강제굴복이 아닙니다. 설득굴복입니다. 여러분은 자연굴복이에요, 강제굴복이에요? 설득당했으니까 자연굴복해야지요.
이래 가지고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가정적 에덴에서 이루었던 것이 세계적 모든 국가가 동일한 자리에서, 몇천 년 거친 그러한 모든 승리의 패권이 일시에 가정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가정을 모델로 해 가지고…. 금형을 뜰 수 있는 블루 프린트(blueprint)가 있다구요. 그걸 전부 배포해야 됩니다. 그것으로 떠내기만 하면 어디에서 만들든 째까닥 째까닥 하며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세계 50억 인류의 가정이 가정적으로 접붙여 가지고 해방의, 잃어버렸던 나라와 천국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때 성약시대, 약속을 이루는 시대입니다.
성약시대는 뭐냐? 참부모와 참하나님을 모시고 참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인연을 중심삼고 만궁의 주체를 대신하고 만천하의 중심적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의 전권행사를 대행할 수 있는 인간 패권시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희망에 찬 시대가 옵니다. 빨리, 늦기 전에 이 일을 준비해 주기를 바랍니다.
구세주와 성약시대를 알겠지요? 구세주는 혼자 옵니다. 문총재도 따라지 됐고, 일본도 따라지 됐고, 독일도 따라지 되었던 2차대전 직후의 따라지 판국에서 세계의 패권을 쥘 수 있는 자리에 이르러 가지고, 우리 어머니가 나서서 잃어버렸던 기독교 신부권을 40년 만에 다시 접붙여 주는 놀음을 다 했습니다. 이렇게 신부권이 완성되었다는 것을 선포했기 때문에 선생님 자신도 메시아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세계적으로 선포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딴 것이 필요 없습니다. 구약성경, 신약성경을 다 그만두더라도 참부모와 참사랑을 중심삼으면 됩니다. 참사랑을 통한, 참다운 사랑을 중심삼은 참된 생명, 참된 혈연적 인연을 어떻게 이루느냐 하는 것이 남아 있습니다. 여러분도 문총재 앞에, 부모님 앞에 축복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망상이 아닙니다. 작년에 3만쌍을 축복한다고 할 때 기성교회 목사들이 '허허허! 저 공상가, 반미치광이' 그랬습니다.
이제 3년 후에 36만 쌍을 하려고 그럽니다. 36만 쌍을 하면 세계가 다 돌아가겠어요, 안 돌아가겠어요? 일본의 배우 중에서 넘버 원 되는 여자 배우, 올림픽대회의 체조 여왕, 그 이외에 체육계의 이름 있는 사람들이 축복받았습니다. 이들 일본 여자들을 동원해 가지고 중고등학교에 있어서의 동남동녀 운동, 축복받기 위해서 숫처녀 숫총각이 되자는 운동을 벌이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숫처녀 숫총각을 찾고 싶으면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에서 찾아야 됩니다. 세계에는 하나도 없습니다. 숫처녀 숫총각을 얻고 싶으면 아들딸을 몰아 세워 가지고 패서라도 통일교회에 가서 원리 말씀을 공부하게 하라구요. 그러면 교포들이 살기 위해서 왔지만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그렇게 되면 120개 국가에서 서로 교포 아들딸들을 달라고 싸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국 백성은 세계 민족이 추대하고, 또 존경할 수 있는 민족이 될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남북통일은 세계가 협력해서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박수)
어려운 교포 생활, 이국생활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잘 압니다. 내가 얼마나 핍박받았어요? 감옥도 잘 압니다. 감옥에서는 조금만 잘못해도 죽는 거예요. 내가 감옥에 들어가면 감옥에 있던 사람들이 악당의 괴수가 들어온다고 죽이려고 했다는 거예요. 내가 감옥에서 나오기 전에 '당신이 들어오기 전에 우리가 당신을 죽이려고 패당을 만들어 가지고 뭘 했습니다.'라고 전부 다 보고하는 거예요. 교도소에서 나오게 될 때는 어떻게 되었느냐? 내가 교도소에서 나오면 서로가 만나 보겠다고 했기 때문에 정문으로 못 나왔어요. 다른 쪽 뒷문으로 나를 나오게 했다구요. 이러지 않으면 혁명이 벌어지겠거든요. 문총재가 가는 데는 문제가 커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교포들이 말씀을 잘 들었으니, 고맙기는 하지만 주의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가입할 생각도 해 주기를 바랍니다. 그러지 않으면 이다음에는 반대 받습니다. 반대가 문제되거들랑 그만두더라도 괜찮고, 문제 안 되거든 통일교회에 가담해 가지고 통일천하의 황족권, 천국 왕자의 권한을 가지고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패권주의자로서 어디든지 날아갈 수 있고 행차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몇 시예요? 장장 몇 시간 동안 했어요? 두 시간 하고 그만두려고 했는데…. 그만큼 해도 처음 듣는 것이니까 벅차지요. 다섯 시간 동안에 많은 말씀을 들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문총재의 말을 들어야 되느냐? 3년은 들어야 돼요. 선생님의 설교집이 2백 권이 넘습니다. 그것을 여러분의 아들딸에게 상속해서 가르쳐 보라구요. 천하의 모든 사실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한번 사서 보겠어요? 사서 보겠어요, 빌려 보겠어요? (웃음) 안 사 보려면 그만두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전세계의 농장이라든가 어디에서 선생님이 아무 날 몇 시에 설교하는 것을 전세계가 들으려고 경쟁할 시대가 옵니다. 문총재는 사상적 배경에 있어서 패권자라는 것입니다. 종교적 세계, 정치적 세계, 과학기술세계의 패권자라는 것입니다. 다 갖고 있습니다. 왜? 내가 지상천국을 만들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예술 분야에 있어서도 소련의 키로프 발레단 단장을 내가 데려다가 우리 유 비 에이(UBA;유니버설발레아카데미)의 총장으로 만든 것입니다. 최고의 정상을 내가 갖고 있는 거예요.
우리 리틀엔젤스 공연 다 구경했어요? 1963년에 만들 때, 통일교회 문총재가 아들딸을 데려다가 춤추게 한다고 얼마나 반대받았는지 모릅니다. 대한민국도 리틀엔젤스를 얼마나 반대했어요? 수십 년 동안 대한민국 국위를 선양할 수 있는 것을 막아 놓아 가지고, 대한민국 꼴이 뭐가 됐어요? 불쌍한 민족이 해방권을 갖지 못한 그 한을 풀자구요. 새로운 해방의 새 아침을 향하여 출동할 수 있는 시대라는 것을 잊지 말기를 재삼 부탁하면서,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한 많은 복귀의 역사를 더듬을 수 있는 사연도 모르고 살고 있는 이 땅 위의 인류들을 바라볼 때에, 하나님의 심정이 얼마나 비통하다는 사실을 이 자식은 많이 체휼해 왔습니다. 말할래야 말할 수 없는 상대를 가진 하나님의 비참한 심정, 매일같이 사랑의 심정을 억눌러 가면서 원수를 사랑의 대상으로 대하지 않으면 안 될 억울한 창세 이후 복귀의 운명을 짊어진 섭리사의 주인공인 하나님의 신세를 몰랐던 사실들을 이제 문총재를 통해 가지고 세계에 발표할 수 있는 시대까지 왔고, 검은 그을음에 싸여서 앞길을 막던 모든 걸 헤쳤사옵니다. 이제 태양이 비치는 봄날 아침을 맞이하여 하늘의 내용을 선포할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교포들을 중심삼고 수십 년 동안 막혔던 담을 넘어 처음 만날 수 있는 이 시간을 허락하여 주신 것을 진실로 감사하옵니다.
남북이 엇갈려 가지고 이것을 통일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을 모르고 있는 이 한국 백성들, 어디로 가더라도 머물 수 있는 안식처를 찾을 수 없는 민족적 한의 고개를 품고 있는 이 민족, 누가 해방시켜 줄지 모르고 있는 이 백성들을, 아버지, 불쌍히 보시옵소서! 황량한 미국 땅에 와 가지고 수난길을 개척하며 이 마을 이 골짝 저 동네에서 핍박을 받으면서 몰리는 신세에 있고, 흑인들이 총합하여 반기를 들어 가지고 추방을 바라고 있는 과정에 서 있사옵니다.
앞으로 아시아의 민족들을 선동해 가지고 한 곳으로 몰아갈 수 있는 한국 민족임을 아는 사탄은 어떻게든지 한국 사람을 이 미국에서 추방할 수 있는 길을 열기 위해서 만방으로 준비하는 이 환경적 여건을 무찌르려고 지금까지 여기 서 있는 이 사나이는 온갖 수욕의 극의 자리에서 참고 참으면서 나왔사옵니다. 해방의 한 날을 고대하던 시대가 이제 찾아왔습니다. 세상에 그 누가 반대하더라도 이제는 통일가가 가는 길 앞에 원수가 될 수 없는 것을 알 수 있는 시대가 됐습니다.
통일가를 기억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 수 있는 시대가 되었사오니, 만민 해방의 기치를 드높이 들어 만국에 새로운 하늘의 진리, 비밀적 진리를 선포해야 할 성약시대가 출발했다는 사실을 알았사오니, 저희들이 하나님 앞에 당당히 서 가지고 구약시대의 미완성과 신약시대의 미완성을 걷어차고 성약시대 완성권의 기치를 들고 하나님 앞에 정면으로 직행해서 전진해 나갈 수 있어서 하나님 앞에 품겨 사랑을 나눴다는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섭리의 뜻 앞에 소명받은 민족의 책임을 대신할 수 있는 이 교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교파를 넘어 하나가 되어야 되고, 부모님을 중심삼고 한 형제가 되어 하늘의 혈족의 권한을 회복하지 아니하면 안 될 역사적인 소명의 운명이 저희들 앞에 지워진 것을 알고, 오늘 들은 말씀의 내용인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황족권 복귀를 거쳐 천국 백성으로 당당히 입적해 가지고 승리의 패권자로서 하늘 대신 살 수 있는 해방적 민족이 되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만난 시간을 감사하오며, 장시간 들은 말씀이 땅 위에 떨어지지 말고, 여기에 모인 모든 이의 가슴 가슴에 새로운 씨가 되어 그 일족과 일가 앞에 남겨져 가지고 해방적 기대를 높이 들게 해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세계의 수많은 민족을 대표한 미합중국 민족 앞에 선포할 수 있고, 하나의 어두운 세계에 등대의 사명을 할 수 있게끔 이 시간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자, 언제 또다시 만나겠나요? 그동안 많은 수고들을 했지만 이제부터 더 수고하면서 희망찬 내일을 맞게끔 하나가 되어야 되겠어요. 하나 안 되면 자유도 없고 해방도 없고 통일도 없고 희망도 없는 것입니다.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을 명심하시고, 돌아가서 교파를 초월해야 됩니다. 민족 감정을 초월해야 돼요. 하나님의 참된 사랑이 아니고는 안 되는 것을 알았으니, 부디 그렇게 살면서 하나님의 수호와 축복이 계속 같이하기를 바라면서, 작별을 해야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일반적으로 타락한 외적 세상에서 부모라고 하게 될 때는 그런 개념이 없습니다. 종·횡의 부모라는 것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횡적으로만 알고 있다구요. 그러나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원리를 알고 천지가 어떻게 되어 있다 하는 모든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입장에서 볼 때 하나님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근원이기 때문에 종적인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종이 먼저입니다.
종적인 것이 먼저냐, 횡적인 것이 먼저냐 할 때, 횡적인 것이 먼저가 아닙니다. 종적인 것이 먼저다 이거예요. 이것은 이중이 되어 있습니다. (판서하시며) 인간이 부모로부터 태어나면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커 가는 거예요. 남자가 이렇게 커 가고 여자도 이렇게 커 가는 것입니다. 요게 이렇게 되어 가지고 요게 이중이 되어 있습니다. 남자가 쭉 이렇게 해서 커 가는 것입니다. 요것도 이중이 되고 요것도 이중이 됩니다. 요게 어디 가서 합하느냐 하면 여기에 가서 비로소 이중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여기 와서 이중이 됩니다.
여기서부터 국민학교시대, 중고등학교시대, 대학교시대로 커 가는 것입니다.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로 커 가다 여기 와서 비로소 합하는 것입니다. 여기는 혼자입니다. 여기서 비로소 둘이 되는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비로소 여기 와서 합하는 것입니다.
여기는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 이게 나입니다. 이 모든 사랑들이 어디 가서 하나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무엇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아들의 완성이 어디서 되고, 형제의 완성이 어디서 되고, 부부의 완성이 어디서 벌어지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어디서 완성하느냐?
'나'라는 것에는 형제의 사랑이 있고, 부부의 사랑이 있고, 부모의 사랑이 있는데 이것이 다 완성해야 됩니다. 이것이 어디서 하나되느냐? 여기입니다. 남자면 남자 중심삼고 볼 때 완성한 남자에는 이것이 들어가 있고, 이것이 들어가 있고, 이것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기는 남자 여자가 하나 안 되어 있습니다. 어디서 하나되느냐? 여기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아들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이 하나됩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본래 창조한 하나님의 자녀의 사랑과 형제의 사랑과 부부의 사랑의 개념이 여기서 열매 맺히는 것입니다. 여기서 보이지 않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열매 맺히는 것입니다.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자녀로서 완성하는 것이고, 형제로서 완성하는 것이고, 남편과 아내로서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이 하나되어서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한 거와 같이 재창조 역사를 한 것이 자녀의 번식이다 이거예요. 이것이 우주의 근본입니다. 그래서 자녀 번식, 자녀를 창조할 수 있다 이거예요. 영적인 것이 실체로 완전히 닮았기 때문에 여기서 창조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서 결혼 안 하는 사람은 완전한 사람이 아닙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이라는 것을 찾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이 우주의 근본입니다. 거기 가서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한 인(印)을 받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담 해와 두 사람입니다. 이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한 말입니다. 여러분도 부모의 사랑을 받아야 되고, 형제의 사랑을 거쳐야 되고, 부부의 사랑을 거쳐야 됩니다. 이거 전부 다 아담 해와를 두고 한 말입니다.
이와 같은 원칙은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자녀를 횡적으로 많이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것입니다. 이게 창조세계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가정, 사위기대를 얼마든지 발전시킬 수 있다구요. 이 기준을 중심삼고 볼 때는 우리는 아담 해와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이룬 첫사랑을 중심삼고는 전부 다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로 보게 되면 이 가정도 하나님이 아버지입니다. 이 가정도 하나님이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첫사랑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첫사랑은 마찬가지입니다. 몇 대 할아버지도 하나님이 아버지고 몇 대 후손도 하나님이 아버지입니다. 그런 아버지가 어디 있어요? 그런 말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첫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첫사랑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첫사랑이 귀한 것입니다. 여러분, 첫사랑을 잊어버린 사람이 있어요? 우리 인간은 첫사랑을 상속해 주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어디에서 완성하느냐? 여기에서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완성한 참사랑으로 끼워지는 것이, 나와 하나되는 것이 이 자리라는 것입니다.
대학이나 학박사의 교육이나 수양의 표준이 뭐냐면 요것입니다, 요거. 요걸 몰랐어요. 최고의 요 자리입니다. 왜 그래요? 이게 하나되면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마음적이요, 나는 몸적이다 이겁니다. 마찬가지예요. 아담 해와도 마찬가지입니다.
철학이 찾는 것은 하나님인데, 그 하나님을 못 찾았다 이거예요.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심정세계도 알고…. 종교가 찾아 나온 최후의 종착지가 요것입니다. 모든 결실의 세계가 요거라는 거예요. 요게 남자라면 요거 갖다 놓으면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면 요것 갖다 놓으면 마찬가지입니다. 가치가 이퀄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완성의 표준이 있을 거 아니예요? 하나님이 이 하나만 딱 잡으면 다 들어갑니다. 남자 완성체가 들어가고 여자 완성체도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결혼하려면, 부부가 되려면 자녀의 사랑과 형제의 사랑을 합해 가지고 부부의 사랑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거 없으면 여기서 완성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 자리에 갈 수 없습니다. 보고 맡고 하는 오관(五官)이 어디서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내가 어디서 하나되느냐가 문제입니다. 눈에서 돼요? 코에서 돼요? 참사랑에서 하나됩니다. 이 두 세계가 하나되는 것은 사랑하는 자리지요? 이 두 세계가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러분한테 묻겠어요. 몸과 마음에서 마음이 플러스이고 몸이 마이너스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왜 몸이 플러스가 됐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종이 먼저입니다. 제일 깊은 루트가 참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는 말하자면 이거예요.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게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뿌리는 생겨났지만, 이 뿌리는 안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사랑을 중심삼고, 본래 장성급인 사랑을 중심삼고 여기서 뿌리를 내렸기 때문에 몸뚱이가 플러스 작용을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내려가 있는 이걸 전부 다 부정해야 됩니다. 이게 본래는 없었어요. 이게 있어 가지고 내려가는 게 아니라 없어 가지고 내려가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다른 플러스가 생긴 거예요. 이게 완전히 없어져야 이게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게 내려가게 되지 플러스면 못 내려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막혀 있는 것입니다. 두 플러스가 되어서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양이라든가 기도라든가 하는 것은 마음의 세계를 찾아가기 위한 것입니다. 마음 뿌리에서 하나되어야 돼요. 잡념이, 두 생각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쪽은 잊어버려야 됩니다. 이것을 알아 두라구요. 왜 이것이 플러스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자녀를 낳았다면 그것은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한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자녀를 대해서 부모가 사랑하는 것은 종적인 기준입니다. 종적인 것이 먼저예요. 그래서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자녀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타락했지만 이 종적인 기준에는 하나님만이 왕래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왕래를 못 합니다. 참사랑, 이것이 종적인 기준입니다. 이것이 살아 있기 때문에 재창조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종적인 기준이 어디 가서 합하느냐? 어디 가서 합하느냐가 문제입니다. 이게 듀얼 시스템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서 갈라져 가지고 여긴 같고 여기에서 찾아 내려와 가지고 같이 되는 것입니다. 유치원에서 국민학교, 중고등학교를 거쳐 대학을 가더라도 언제든지 형제는 부모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올라가서 대학을 가나 어디를 가나 그렇다는 것입니다. 영계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결국은 자라 왔다 이거예요. 이런 논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이 복중에서 정자와 난자, 단세포에서 시작해 가지고 발전해 온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단세포 같은 데서 자라 왔다는 논리를 여기에서 생각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 창조의 처음 모델이 뭐냐? 인간은 하나님을 모델로 해 가지고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 하나 자체를 중심삼고 하나님 자신이 거쳐온 모든 것을 재현시켜 가지고 보는 것입니다. 다시 실제로 느끼는 거예요. 하나님이 자녀와 같은 때, 형제와 같은 때, 부부와 같은 때, 부모와 같은 때 그걸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찾아 내려오는 것입니다. 여기 와서 만나는 거예요. 이거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내려오는 것입니다.
결국은 인간이 축복, 결혼식을 하고 사랑하는 그 자리는 하나님의 완성과 인간의 완성, 영적 세계의 완성과 지상세계의 완성이 되는 자리입니다. 그때 비로소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상이 발동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어떻게 계셨느냐, 어떻게 생겨났느냐 하는 문제를 어떻게 답할 거예요? 하나님이 확 하고 한번에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아닙니다. 하나님도 자라왔다 이거예요. 우주가, 모든 것이 자라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체가 하나님으로부터 우주 탄생의 기원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물론 길고 짧은 것의 차이는 있지만 전부 다 이 과정을 거치는 것입니다. 수직을 중심삼고 어디 가서 합하느냐? 다 같은 자리입니다. 이거 하나밖에 없어요. 이거 다 같은 자리입니다.
여기서 비로소 영적인 것과 육적인 것 둘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이 두 라인이 여기서 비로소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없어도 안 되고, 남자가 없어도 안 됩니다. 절대적입니다. 이걸 지금까지 아무도 몰랐습니다. 이걸 선생님이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도서관에 비치가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영계라는 것은 참사랑의 결실을 보관하는 창고이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참사랑의 열매가 안 나왔다구요. 참사랑의 말과 그 결실을 지금 처음 얘기하니까 그것이 영계에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 나라는 존재가 얼마나 멋진 존재예요?
이것이 우현, 이것이 좌현, 이것이 상현, 이것이 하현인데 이것을 전부 다 뗄 수 없습니다. 뗄 수 없어요. 자, 그러면 이것이 플러스인데, 마이너스가 없어 가지고 참사랑이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에게는 절대적으로 남자가 필요하고, 남자에게는 절대적으로 여자가 필요합니다. 절대적입니다. 그럴 수 있는 나, 그럴 수 있는 상대, 그럴 수 있는 사랑의 관계, 이것이 우리 인간이 바라는 최고의 희망입니다. 최고의 목표입니다.
자, 이와 같이 완성된 사람이 영계에 들어가게 되면 어디에 가더라도 친구입니다. 자녀의 자리에 가도 친구, 형제의 자리에 가도 친구, 부부의 자리에 가도 친구, 부모의 자리에 가도 친구로 다 통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보좌나 어디나 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상적인 전체 완성을 위한 하나의 모델 교과서입니다. 요거 알게 되면 철학이든 종교든 다 필요 없습니다. 요거 완성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 사람은 하나님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똑같은 가치, 지위를 갖는다 이거예요. 그래서 완성한 그 아들이 가는 데는 천하가 다 따라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딸이 하나 있으면 그 아버지 어머니가 딸이 가는 데는 다 따라오지요? 집안이 다 따라오지요? 그래야 된다구요. 그게 제멋대로 된 것이 타락입니다. 이걸 어떻게 요 모델에 갖다 맞추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걸 알고 이것대로 실천하면 수양이고 교육이고 다 필요 없습니다.
내가 있는데 천하가 있으니 다 필요 없다구요. 벨베디아 여기에서 이런 얘기가 선포되는 것은 역사에 있어서 처음입니다. 여기에는 저나라의 모든 왕들이 임해야 되고 저나라의 성인들이 이 방에 꽉 차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국물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말을 들어 봤어요?
이게 여러분에게서 이렇게 이루어져야 됩니다. 남자 여자에게서 이렇게 이루어져야 되고, 가정에서 이렇게 이루어져야 되고, 세계에서 이렇게 이루어져야 됩니다. 그게 천국입니다. 그게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입니다. 원칙적인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이게 하나의 수정체, 결정체와 같이 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여기서 이렇게 둘이 결혼했다가, 하나되었다가 싫다 하게 되면 그건 죽는 것입니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 미국 사람들, 이혼 개념이 있을 수 없다구요. 이혼은 모든 것의 파괴입니다. 이혼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모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혼하고 좋아하는 여자 남자는 없다는 것입니다. 통곡을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가책을 받는다구요. 자기가 한마디 잘못했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고 하는 거예요. 이래서 후회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영원히 외로운 것입니다. 영원히 혼자예요. 상대와 영원히 사는 곳이 이상세계인데 혼자 가서 있을 수가 없습니다.
이런 걸 몰랐으니 지금까지 용서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전부 재창조하는 거예요. 토기장이가 그릇을 만드는 데 있어서 잘못되었으면 전부 짓이겨 가지고 다시 만들고 하는 그 놀음이 몇 번이나 반복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미완성품이 되어서 그렇지, 완성된 후에는 그게 있을 수 없습니다. 완성된 것을 짓이겨 버리면 그 주인이 화를 낸다구요.
미국의 국민이, 미국의 청소년들이 이 원칙을 알고 살게 되면 미국이 천국이 되겠어요, 지옥이 되겠어요?「천국이 됩니다.」자, 여러분이 이걸 돈 주고 산다고 하면 값이 얼마나 가겠어요? 미국을 팔아 가지고 이걸 살 수 있어요? 지금까지 인류 조상들이 이 진리를 찾기 위해서 소모한 그 소모량이 얼마나 막대하겠어요? 다 투입하고 흘려 버려 가지고 이것이 나왔다고 하게 될 때 그 값을 얼마 쳐야 되겠어요? 이 모델이 여러분을 보고 좋아하고 환영하겠어요, 푸― 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어서 오라고 손짓을 할 거라구요. 그러면 '나는 네가 좋아' 하고 자연히 하나되게 되는 것입니다.
재판을 할 수 있는 이것이 뭐냐? 헌법입니다. 이 기준에 맞춰 보는 것입니다. 여자면 이 여자가 몇 퍼센트 맞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원칙, 이것이 하나님 대신이고, 우리 생활의 표준입니다. 내 손금과 같은 거예요. 걷는다고 하면 이렇게 걸을 수 없습니다. (행동으로 보이심) 이게 원칙입니다. 이렇게 하게 되면, 그것은 정상이 아닙니다. 그러니 얼마나 비싸겠어요? 그건 여러분의 생명, 우주의 생명을 주고도…. 우주의 생명이 다 없어져도 이건 없앨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타락했을망정 이걸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걸 하나님이 창조원칙으로 했기 때문에 이것은 사탄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도 이 원칙을 따라야 되겠기 때문에 이걸 따라가는 하나님의 섭리 앞에는 사탄이 참소 못 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결혼한 남자라야 아들의 자격이 이루어지고 형제의 자격이 이루어지고, 또 형제의 명패를 중심삼고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거예요. 서로가 상대적인 가치를 갖고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부정할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 원칙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왜 혼자 사는 게 외로워요? 혼자 살면 외롭지요? 우주가 이걸 보호하는 힘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 맞지 않으면 제거하는 것입니다. 그 제거하려는 힘이 고통으로 오는 것입니다. 요 점은 하나님 앞에 있어서 아들로 완성한 자리입니다. '내 아들딸로서 완성이 되었다, 형제로서 완성되었다, 부부로서 완성되었다!' 하는 졸업장을 전부 여기서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닮았으니 여기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이와 같이 키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녀를 길러 보지 못한 사람은 천국에 못 간다는 말이라구요. 하나님이 창조해 가지고 기른 것과 마찬가지의 입장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왜 여기 이 중심 자리가 완성의 자리가 되느냐? 여러분이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 결혼하는 순간에는 다 좋아하지요? 왜 그렇게 되느냐 이거예요. 그 순간은 모든 것을 점령하고 소유할 수 있는 때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때는 눈도 영원한 것을 원하는 거라구요. 모든 신체가 그러는 것입니다. 세포 전부가 요 점과 연결되기를 바란다구요.
하나님에게도 세포가 있다고 한다면, 그 하나님의 세포와 인간의 세포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 지점에서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그 점을 중심삼고 종적인 하나님이 마음 자리로서 내려오고, 횡적인 부모는 몸 자리로서 있게 돼요. 하나님은 이 초점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를 영원히 보호하는 이 초점이 하나님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부모와 자녀 관계를 보면, 자녀는 부모를 중심삼고 둘러싸고 돈다구요. 왜 그래요? 부모는 초점의 자리에 있기 때문입니다. 마음과 몸도 마찬가지예요. 초점의 자리에 있는 것이 마음이고 이 마음을 둘러싸고 도는 것이 횡적인 몸이라는 것입니다. 이 종횡이 하나되고서야 비로소 모든 것이 통일이 됩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참사랑이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하다면 얼마나 필요해요?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알겠어요?「예.」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 자리에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아무 희망도 이상도 없는 것입니다. 여기 이 자리를 중심삼고서만 자유, 희망, 행복을 가질 수 있는 거라구요. 지금 미국 사람들은 '내 생명보다 자유를 원한다'고 하지만, 자유가 어디에서 정착할 수 있느냐? 여기 이 자리입니다. 요 점에서 정착해야만 자유로워지는 거라구요. 이 기반 위에 서야 자유도 행복도 평화도 희망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 이외에 다른 방도가 없어요. 이제 다 알았지요?「예.」잊지 말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가르침으로써 선생님으로서 완전히 가르쳐 준 것입니다. 신학교에 가서 이것을 가르쳐 줬습니다. 이거 알면 더 배울 필요 없습니다. 이렇게 산 사람은 말이에요, 나라의 왕, 대통령의 씰(seal;증명)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든지 무사통과입니다. 백악관에 가도 경호원이 막지 못합니다.
그 씰을 받고 싶어요? 그 씰이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이렇게 산 사람은 세계의 어느 마을을 가더라도 굶게 되면 큰일납니다. 밥을 굶으면 큰일나요. 천지가 야단하는 것입니다. 절대 자유입니다. 그거 필요하지요? 얼마나 필요해요?「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절대적으로! (웃음)
오늘 말씀의 제목이 '나는 참부모님과 같이 살겠습니다'인데, 이 말이 무슨 말이냐? 참부모는 여기에 목매고 지금까지 죽도록 고생하고 세계에 돌아 다니면서 별의별 욕을 먹어도 가만 있었습니다. 하나님도 얼마나 못났어요? 세계 사람의 저주를 받고 그저 별의별 욕을 얼마나 많이 먹었는데 대답도 안 하고 가만히 있어요?
하나님도 그렇게 찾아오는 것입니다. 이 원칙에 의해서 찾아오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모든 걸 완성하는 그 기준이 아까 말한 요것입니다.
자, 어디가 먼저라구요? 종적인 것이 먼저예요, 횡적인 것이 먼저예요? 「종적이 먼저입니다.」 절대적으로 종적인 것이 먼저입니다. 듀얼 시스템이 여기 와서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그곳이 어디냐 하면 요 중심입니다. 여기가 90각도가 안 될 수 없다구요. 서양 사람들은 전부 다 악수를 하는데, 악수는 수평적인 인사입니다. 악수할 때 이래요, 이래요? (행동을 해 보이심) (웃음)
동양 사람들은 절을 이렇게 종적으로 합니다. 이렇게 볼 때, 어느 인사법이 멋져요? 종적인 것이 멋져요, 횡적인 것이 멋져요? 이래 가지고 말이에요, 이건 뭐냐면, '당신을 전부 내가 점령하겠습니다.' 하는 뜻입니다. 경배한다고 이렇게 엎드리면 동그래집니다. (웃음) 발을 이렇게 해도 안 된다구요. 이렇게 해야 됩니다. 이게 뭐냐? '당신을 여기 품겠습니다, 전체를 여기에 품겠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우주가 보호하겠다는 초점이 하나님인데 '하나님까지도 점령하겠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양 문명은 틀림없이 동양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지금 태평양 문명권으로 돌아갑니다. 미국이 아니라구요.
동양의 글은 종으로 해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갑니다. 서양의 글은 전부 다 횡으로 해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갑니다. 반대예요. 결국 만나게 된다구요. 어디로 가느냐? 만나자는 것입니다. 서양에서는 오라고 할 때 이렇게 하지요? 그거 참 신기하다구요. 동양에서는 이렇게 합니다. (웃음) 이건 뭐냐? 이건 받겠다는 것이고 이건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 사람들은 자는 것을 보면 엎드려서 많이 자더라구요. 동양에서는 그렇게 자면 병신이 된다고 합니다. 죽은 사람도 묻을 때는 그렇게 안 묻는데 산 녀석이 그게 뭐냐 이거예요. 이런 원리를 가르쳐 줘서 안 다음에는 그렇게 하라고 해도 안 합니다. 곤충이나 잘 때 엎드려 자지 사람이 왜 엎드려 자느냐 이거예요. (웃음) 이제 서양세계를 창조하는 데는 말이에요, 동양 사람이 와서 창조합니다. 미국이 망하게 되었다고 하고 깨닫게 해 가지고 재창조하는 걸 동양 사람이 와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 여러분이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나쁘게 되었어요, 좋게 되었어요?「좋게 되었습니다.」(웃으심) 제멋대로 횡적으로 왔다갔다하게 되어서 좋게 된 거예요, 종적인 것을 중심삼고 좋게 된 거예요?「종적인 것을 중심삼고 좋게 되었습니다.」지금까지는 자기 멋대로 된 것입니다. 갔다가 돌아올 수 있는 표준이 없었습니다. 갔다가는 그냥 흘러가 버렸습니다. 아무리 돌아다녀도 종적인 것이 이거니까, 이리 가야 통한다는 걸 알기 때문에 이 길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갔다가도 이 길을 찾아온다구요. 그런데 이게 없으니까 찾아올 길이 없습니다. 흘러가 버리고 만다구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미국에 없으면 미국이 빈 것 같을 것입니다. 수직이 없어진 거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일본 식구들도 일본을 놔두고 왜 전부 다 이 미국에 오려고 그래요? 수직 가까이에 있는 수평이 되면 커 가기 때문입니다. 중심이 여기에 있으니까 전부 선생님 곁에 오려고 한다구요. 여러분, 선생님이 한국에 가게 되면 전부 다 한국 가고 싶지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완성하는 길이 가깝기 때문입니다.
왜 그렇게 선생님 곁에 가고 싶어요? 참사랑을 통해서 완성하기 때문에, 움직이는 모든 것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 목적을 향해서 가기 때문에, 선생님이 참사랑을 가르쳐 주고 참사랑의 초점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전부 거기에 가서 하나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세계에서는 모든 것을 부정하고 하늘을 중심삼고 하나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되고 난 후에 모든 것을 찾는 것입니다. 부정 안 하면 찾지를 못합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도 이것 찾아가는 것이요, 동양사상도 이것 찾아가는 것이요, 서양사상도 이것 찾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전부 다 여기 가서 만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이것을 부정하고 가는 것입니다.
다 잃어버려야 됩니다. 여러분 부처끼리 사랑하는 그 시간에 말이에요, 난 미국 사람으로서 사랑한다, 난 일본 사람으로서 사랑한다 그래요? 일본 남자하고 미국 여자하고 부부가 되었으면 일본 남자하고 미국 여자하고 사랑한다고 생각해요? 다 잊어버립니다. 국제결혼을 한 커플로, 미국 여자하고 일본 남자하고 결혼했다면 일본 남자로서, 미국 여자로서 대한다고 생각해요? 다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다 잊어버리고 대하는 것입니다. 사랑할 때는 그 힘이 얼마나 강력한지 세포가 전부 다 폭발하는 것 같은 자극을 느끼는 것입니다. 얼마나 자극적인지 모른다구요.
여러분이 풍선을 불 때, 훅훅훅훅 뻥! (웃음) 그것이 폭발할 때는 없는 세계에서 펑 하고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아무 것도 없는 세계에서, 소리가 없었는데 펑 할 때는 그 소리로 꽉 차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졸다가도 눈을 뜬다는 것입니다. (웃음) 여러분, 참사랑의 힘이 필요해요?「예.」예?「예!」(웃음) 여러분은 안다구요. 나보다 더 잘 압니다. (웃음)
선생님이 이제 설명 안 해도 됩니다. 이걸 알았으면 이젠 부모고 뭣이고 다 집어치우고 이거 찾아가야 된다구요. 둘이 악! 해 가지고 이제 굴러가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러면 오늘 설명한 것을 다 알겠어요? 이렇게 살면 되는 것입니다. 오늘 제목이 '참부모님과 같이 살겠습니다'인데, 여기에서 이렇게 살자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이렇게 살고, 참부모님도 이렇게 살고, 아들딸도 이렇게 살고, 만민도 이렇게 살면 지상천국이 자동적으로 됩니다.
자, 네 가지라구요.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형제의 사랑, 아들의 사랑이 이렇게 된 것은 완전한 하늘나라의 창고 꼭대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몇 퍼센트인지 자신들이 잘 압니다. 이 센터는 말이에요…. 이것은 종선이에요, 종선. 횡선에는 이게 전부 다 통하는 것입니다. 아들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 이것이 횡적으로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게 다 이 위로 가지요? 이게 다 마찬가지입니다. 요게 전부 다 같아요. 저런 자리에 가는 데는 혼자는 못 갑니다. 그래서 자식이 절대 필요하고, 형제가 절대 필요하고, 남편과 아내가 절대 필요하고, 아버지와 어머니가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미국 가정들은 대부분 부모하고 갈라져 살고, 할아버지 할머니, 아들딸이 전부 다 관계없다고 하고 자기 커플리즘이라고 하는데, 커플리즘 그게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에요? 커플리즘은 횡적인 것입니다. 그것이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디로 갈 거예요? 가서 여기서 끝나는 것입니다. 못 돌아와요. 너와 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커플리즘을 잃어버리니까, 그것도 없어지니까 끝이 되어서 돌아갈 길이 없으니 전부 다 개인주의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프리 섹스가 된 것입니다.
가면 갈수록 옛날 뿌리에서, 근본에서 점점 멀어지기 때문에 남편이 걸리적거리고, 아내가 걸리적거리고 해서 전부 다 개인주의가 된 것입니다. 여러분이 어디에 있는지 여러분이 잘 압니다. 지금 어디에 있는지 여러분이 잘 안다구요. 여러분은 지금 부모가 되어 있습니다. 부모로서 저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서 자식을 사랑하고,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서 형제를 사랑하고, 한 몸과 같은 입장에서 부부가 사랑하고 있느냐 할 때, 다 아는 것입니다.
그래,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표본이 되어야 됩니다. 아들딸은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부모가 표본이에요. 형제에게도 부모가 표본입니다. 그다음에 부부의 표본입니다. 그다음에 부모의 표본입니다. 부모를 닮아야 된다구요. 그 부모의 생활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하나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부모가 되어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는 데 차이 없이 같은 입장에서 사랑해야 됩니다.
부모가 센터입니다. 부모가 자기 아들딸들이 하나될 수 있는 본이 되어야 되고, 형제의 본이 되어야 됩니다. 부모가 그런 입장입니다.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다음엔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고 본이 되어야 되고,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본이 되어야 되고, 모두 본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를 닮으면 모두 천국 간다 그 말입니다. 가정에서 다 교육받는 것입니다. 다른 데서 받는 게 아니예요. 그래서 부모와 같이 아들딸이 하나되면 다 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는 자녀끼리 결혼한 것입니다. 그러면 왜 지금까지 자기 형제끼리 결혼 안 하느냐? 세계를 전부 다 품기 위해서입니다. 가정만이 아니라 세계를 품기 위해서입니다. 먼 데 있는 사람끼리 결혼할수록 이상적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국제결혼을 시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잘 알아요. 설명이 필요 없다 그 말입니다. 자기가 몇 퍼센트 되는지 잘 안다구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하나님보다 내가 먼저 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걸 몰랐습니다. 기준이 없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어쩔 수 없었습니다. 이젠 알았기 때문에, '이놈!'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하나님과 같이 되어 가지고, 오관을 가지고 대해야 돼요. 내가 보는 데는 하나님의 눈을 대신해서 보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상대가 그리워 가지고 아담 해와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한 것과 마찬가지로 내가 그런 입장에서 그런 눈을 가지고 보느냐, 그런 입을 가지고 말하고, 그런 코를 가지고 냄새를 맡고, 그런 귀를 가지고 듣고, 그런 손을 가지고 움직이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이렇게 매일 아침 세수할 때 거울을 보고 반문하라구요.
그래서 부자(富者)는 천국 가기 힘들다고 했습니다. 가난한 자가 겸손한 것입니다. 천국 가는 티켓을 받아야 돼요. 여기에 맞는 씰만 받으면 직통입니다. 스트레이트 게이트(straight gate;직통 문)입니다. 개인 문, 가정 문, 종족 문, 민족 문, 국가 문, 세계 문, 천주 문, 하나님 문이 한 코스입니다. 내가 그 개인 문을 붙들고, 가정 문을 붙들고 가게 되면 하나님 속에 가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통일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개인이 있고, 가정이 있고, 종족이 있고, 민족이 있고, 국가가 있고, 세계가 있고, 천주가 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했던 것이, 전부 다 이렇게 펼쳐졌던 것이 돌아가니까 통일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시작했기 때문에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내 친구가 되고, 내 주체가 되고, 내 파트너가 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하고 손자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이 불행이에요, 행복이에요?「행복입니다.」(웃으심) 자기 어깨에 올라도 좋고 머리에 올라 앉아도, 손자가 이렇게 올라가도 싫지 않다는 것입니다. 거기 가서 오줌을 싸도 히히히 한다는 것입니다. (웃음) 여기서 '야, 나같이 이렇게 손자를 사랑하는 할아버지가 없겠구나, 하하하!' 한다는 거예요. 나뿐이다 이거예요. '나는 표준점이다, 하나님을 닮았다. 하하하!' 하는 것입니다. (웃음) 여러분, 그거 좋아요?「예.」나는 모른다구요. (웃음) 이거 간단한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 하게 되면 종적인 부모와 횡적인 부모인데,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와 같은 4대 원칙을 가지고 이 땅 위의 재창조주로서 살겠다 하면 모든 것이 완성하는 것입니다. 이건 여러분 인생이 가야 할, 완성해야 할 표준이라는 것입니다. 이걸 못 이루면 영원을 두고 하는 거예요. 지상에서 하는 것이 제일 빠르고 편리하다는 것입니다. 이 지상에서 다 끝내고 가게 되어 있지 영계에 가면 끝낼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지상에서 해야 됩니다.
그래서 성경에도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니라.' 한 것입니다. 땅이 중심입니다, 땅.
자, 내가 세계의 큰 부자다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이 동네에 가서도 전부 다 써 버리고, 저 동네에 가서도 주는 거예요.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전부 다 주고 알거지가 되어서 고향에 돌아왔다가 그 이튿날 죽었다 하게 되면, 그 사람은 지옥 가겠어요, 천국 가겠어요?「천국 갑니다.」고향에 돌아와서 내가 부자라고 자랑해야 될 텐데 자랑도 못 하고 불쌍하게 죽어 버렸는데도 천국에 가요? 「예.」어째서?「참사랑….」하나님이 가는 표준의 그 길을 따라가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죽지 않았으니, 지금도 죽지 않았으니 계속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천년 만년 계속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자, '그렇게 이젠 알았으니 선생님이 필요 없습니다. 선생님이 필요 없고 부모가 필요 없어요. 다 알았기 때문에 형제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나 홀로도 틀림없이 이렇게 되겠습니다.' 하는 사람은 손들어 보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한국 교포들, 남자들을 모으고 여자들을 모으는 것도 세계 사람들 앞에 이런 것을 가르치는데 해외에 나와 있는 불쌍한 한국 동포들한테 이것을 내가 통보해 주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여자 대표들이 또 모이는 거예요. 이런 내용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한국 교포들이 이 나라에 와 있는 모든 외국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어라 이거예요. 그래, 한국 교포들한테 여러분 미국 본토박이 앵글로색슨족이 질 거예요, 이길 거예요?
손을 내리지 마! 한 시간쯤 기다리라는 것입니다. (웃음) 자꾸 내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하지요? 「예!」 한 시간쯤 들어야 잊어버리지 않는다구요. 언제든지 나가자마자, 여기에서 뉴욕에 가면 다 잊어버린다구요. 그거 잊어버리지 않겠다는 사람은 손을 내려도 괜찮습니다. 그러면 그렇게 알고 마치자구요. (박수)
이렇게 만나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여러분 그동안 소문도 많이 듣고, 소식도 많이 들었으리라 봅니다. 그런 장본인이 나타났다고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러한 벽을 다 헐어 버리고 형제와 같이, 한 식구와 같이 말씀을 나누기를 원합니다.
그러면 시간은 얼마로 할까요? 30분 할까요, 한 시간 할까요, 세 시간 할까요, 열 시간 할까요? (웃음) 지금까지 말을 많이 해왔기 때문에 말할 창고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러니까 정하는 대로 하자구요. 30분 해요? 그거 정해야 서론을 얼마하고, 길게 할까 짧게 할까를 정할 것 아니예요? 내가 그걸 정하겠습니다. 시간을 나에게 허락하겠어요? 「예.」
여러분, 피난살이도 아니고 이 미국 생활이 얼마나 고달픕니까? 그걸 잘 아는 사람입니다. 그런 얘기만 해도 30분 지나가겠구만. 그러나 오늘 이렇게 만난 것은 공적인 모임입니다. 이런 모임에서 책임진 지도자 입장에서 하는 공적인 말이란 간단히 끝나지 않습니다. 그걸 설명하려면 한 제목 가지고 한 달도 걸립니다. 그렇게 아시고 시간을 나에게 맡겨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렇게 해요?「예.」
이상한 얼굴을 하시는 아주머니들이 계신데, 내가 주인입니다. (웃음) 잔치를 내가 벌였기 때문에 손님인 여러분은 불평이 있더라도 끝까지 참아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감사합니다.
여러분이 생활하는 가운데 질문이 많을 것입니다. 개인에 대한 질문, 가정에 대한 질문, 국가에 대한 질문, 세계에 대한 질문, 더 나아가서 영계에 대한 질문,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질문까지, 그거 다 생각해 봤어요? 오늘은 이 근본문제에 들어가서 얘기를 좀 해보자구요.
하나님이 왜 창조를 시작하셨느냐? 하나님이 계신다면 왜 창조를 시작하셨겠느냐? 그거 생각해 봤어요? 여기 기성교회에 다니는 분들도 많을 줄 압니다만, 창조를 왜 하셨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한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또, 그 원인을 알지 못합니다.
이것이 철학이 찾아가는 근본문제고, 종교가 해결해야 할 근본문제입니다. 여기에 확실한 결론을 못 내리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는 그에 대한 확실한 답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왜 창조를 하셨느냐? 이걸 간단히 얘기하면 하나님이 무엇이 필요하냐 하는 얘기가 됩니다. 하나님은 필요한 것이 없습니다. 전지전능한 분이시거든요. 하나님은 전지, 지혜의 왕이시다! 전능, 권력의 왕이시다! 그다음에 뭡니까? 돈, 황금 같은 것은 마음대로 만들 수 있는 분이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필요한 것이 없습니다. 돈도 필요 없고, 지식도 필요 없고, 권력도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은 제일 필요한 것이 돈이지요? 이민생활에 있어서 돈 문제, 생활문제가 제일 큰 문제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그거 문제없다 이겁니다. 그다음에 여러분은 지식문제가 있지요? 자녀 교육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온 사람이 많을 겁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거 필요 없는 것입니다. 이미 다 알고 계십니다. 모르시는 것이 없다 이겁니다. 또, 하나님은 권력이 필요 없습니다. 전지전능한 분, 초능력적인 분입니다. 권력이 필요 없습니다. 다 이미 갖고 계십니다.
그러면 무엇이 필요해서 사람을 창조하셨겠느냐? 하나님도 혼자는 외로우신 것입니다. 사랑이 필요했기 때문에 창조를 하셨다, 이러한 결론에 도달합니다. 왜 창조하셨느냐에 대한 결론은 사랑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가 필요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가정이 필요합니다. 그거 생각해 봤어요? 오늘날 종교세계는 그런 세계를 찾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가정이 필요하고, 종족이 필요하고, 민족이 필요하고, 나라가 필요하다 이겁니다. 그럴 것 아닙니까? 하나님도 하나님의 뜻에 맞는 남자와 여자가 필요하고, 그 남자 여자가 하나님의 뜻에 맞는 자녀를 갖고, 그 자녀를 중심삼고 손자를 갖고, 그 일족이 번창해서 종족을 지나 하나님의 나라를 형성하는 것을 바라시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을 자동적으로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영계에 가게 되면 번식이 없습니다. 그건 영계에 가 보면 압니다. 영계에서는 번식을 못 합니다. 왜 그러냐? 하나님은 종적인 중심자입니다. 종적인 중심자의 활동이라는 것은 횡적인 기반이 없습니다. 종적인 기준은 하나밖에 없어요. 종적인 중심자가 정착할 수 있는 자리는 한 자리밖에 없습니다. 한 자리에서 생산했댔자 한 사람밖에 생산하지 못한다는 결론이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횡적인 기반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센터를 중심삼고 횡적인 관계와 종적인 관계로서 무한히 존재하기 위해서는 상대적인 세계를 필요로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상세계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나라가 생기면 그 나라의 백성이 누가 되느냐 하면 지상의 가정을 통해서 태어난 아들딸들이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이런 말들은 새로운 말입니다. 전부가 새로운 말입니다.
영계에 가면 생산이 되지 않아요. 생산은 횡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수많은 횡적인 기반을 확대시켜서 수많은 종족을 중심삼고 수많은 민족, 수많은 국가를 통해서 방대한 그 세계를 채우려니까―영계는 무한한 세계입니다.―한두 사람 가지고 안 된다 이것입니다. 그러므로 세계적인 횡적 가정 기반을 확대시켜 가지고 생산한 그 사람들을 땅에서 완성시켜야 돼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완성한 개인, 완성한 가정, 완성한 종족, 완성한 국가, 완성한 세계 편성을 해 가지고 살던 사람들이, 전세계에서 하나님의 혈족으로 살던 사람들이 땅 위에서 생애를 마치고 환고향하는 곳이 천국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으니 하나님 곁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곳이 영계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왜 창조하기 시작했느냐 하면, 사랑 때문입니다. 이 말은 놀라운 말입니다. 그다음에 하나님이 왜 사랑의 대상이 필요했느냐 하면, 하늘나라 백성을 만들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러면 창조를 하실 때 어떤 원칙을 중심삼고 하셨느냐? 그것이 문제입니다. 나 한 가지 묻겠어요. 여기 모이신 분들, 결혼하기 위해서 상대를 찾게 될 때 자기보다 못난 상대를 바라는 사람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한 사람이라도 있겠어요? 역사를 통해서 수많은 여성들이 결혼해 가지고 살았지만 그 여성들이 결혼할 때, 그 상대자가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다, 없다 어떤 것이예요? 한 사람도 없다는 것이 절대적이예요? 절대적입니다.
그다음에 여러분이 아들딸의 교육문제 때문에 상당히 고통을 받고 있을 것입니다. 이민을 왔지만, 그 문제의 수습을 못 하고 있다구요. 그거 문총재한테 맡기면 깨끗이 해결됩니다. 깨끗이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 한마디만 해도 기쁜 소식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부모가 자식을 마음대로 못 하는 것입니다. 또, 아내가 남편을 마음대로 못 해요.
남편이 아내를 마음대로 못 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자체들도 마음대로 못 해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마음대로 못 해요. 이상적인 가정 구성이라는 것이 불가능한 단계에 들어왔다 이겁니다.
이렇게 말하게 되면 하나님이 이루려던 가정과 나라를 형성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지상에 실현할 수 없다는 결론이 됩니다.
그것이 불가능할 것이냐? '가능하다!' 이렇게 결론을 지어야 됩니다. 그 가능한 방법, 최후의 결론적인 방패로 처리하기 위한 기준이 메시아 사상입니다. 메시아가 오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자녀들을 낳아서 기르지만, 그 자녀들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아주머니들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러면 그런 생각이 어디서 왔겠느냐? 여러분부터 시작했어요, 조상들로부터 시작했어요? 조상들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그러면 그 근원적인 조상이 누구냐? 아담 해와도 우리 조상이지만, 더 나아가서 그 아담 해와 조상을 있게 한 장본인이 누구냐 할 때, 하나님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을 통해서 인간을 지었기 때문에, 사랑의 주체 되시는 분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논의하는 부부관계, 사랑을 중심삼고 논의하는 부자의 관계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개념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지 않았다고 결론지을 사람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그거 부정할 수 있어요? 여기 기성교회의 교인들도 많이 왔을 것입니다. '저 얼굴이 이단의 괴수라는 문총재로구만. 히히히…!' 하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별의별 소리를 다 했다구요. 일본에서는 문총재가 야쿠자 오야지(やくざ おやじ)라고 소문났습니다. 여기 미국에서는 엠 마피아(M Mafia)라는 소문까지도 있다구요. 엠 마피아의 간판을 붙일 만큼 내가 무섭게 생겼어요? 남자로서 이만하면 그래도 괜찮다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이란에 호메이니라는 무서운 반미(反美) 괴수가 있었는데, 미국내에 그 호메이니보다 더 무서운 호메이니가 있는 걸 미국이 걱정한다. 그게 레버런 문이다!' 그런 말을 사회에서 들었지요? 세상의 나쁜 말은 전부 나에게 갖다 씌웠어요.
그래도 가만히 있다구요. 씌우려면 씌워 봐라 이겁니다. 별의별 욕을 다 먹고 별의별 짓을 다 당하면서 감옥에 몇 번씩 갔지만 죽지 않고, 망하지 않고 지금도 살아 버티었고 교포들 가운데 난다긴다하는 간판을 가진 여성들을 모아 가지고 교육하려고 오늘 이 한 자리에 모이게 했다는 사실, 이건 부끄러운 일 같지만 희망적인 사실도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나는 그렇다고 결론짓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그런 개념이 어디서부터 생겼느냐 이겁니다. 나 같은 사람은 똑똑한 사람 축에 들어갑니다. 내가 대통령을 했으면 몇 차례 해먹었을 것입니다. 김영삼이가 문제가 아닙니다. 이미 1대 대통령은 내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만큼 능력도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 내가 세계에 닦아 놓은 기반이 얼마나 무서운 줄 알아요? 시 아이 에이(CIA)가 무서워하고, 케이 지 비(KGB)가 무서워하고 있습니다. 요전에 케이 지 비 간부들이 우리한테 와서 교육받았는데, 소련의 법무장관하고 케이 지 비의 장(長)이 인선해 가지고 보낸 사람들을 교육했다구요. 그런 놀음까지 하고 있는데, 그런 말 들어 봤어요?
이건 밤중도 깜깜한 밤중에 앉아 가지고 자기 얼굴도 보지 못하고 이러고저러고 하고 있다구요. 그래, 그런 밤은 흘러가겠어요, 계속되겠어요? 밤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여명의 시간을 거치고 아침이 오게 되면 사람을 볼 수 있습니다. 동서 사방 방향을 알 수 있고, 전후 좌우를 가릴 수 있고, 흑백을 가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오게 되면 레버런 문을 감출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는 많이 훌륭해졌지요? 한민족 5천 년 역사상에 단 한 분밖에 없는 애국자라고 합니다. 요전에 어떤 사람들은 살아 있는 성인이라고까지 하더라구요. 나 그런 말을 제일 싫어하는데, 그런 말이 들려 오더라구요. 옛날에 나더러 미쳤다고 하더니, 이제는 자기들이 미쳐 간다 이겁니다. (웃음) 이상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런 전환시기가 왔기 때문에 불쌍한 교포들에게 소식을 알려 주기 위해서 이렇게 모이게 한 것입니다. 알고 나서는 이 땅 위에 찾아온 모든 이민자들을 지도할 수 있는 감투를 쓰고 나서자 이겁니다. 어때요? 나빠요, 좋아요? 「좋습니다.」 옛날에 그런 감투를 쓰고 앉아서 '저 녀석이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망하기를 바랐을 것입니다. 나 죽으라고 기도한 기독교인들이 여기에도 많을 겁니다. (웃음) 내가 그걸 모르나? 하나님이 얼마나 농담을 좋아하시는지 알아요?
'아무개 목사가 너 죽으라고 기도한다. 들어 봐라.' 하며 마이크 소리처럼 해서 들려주시는 것입니다. 그거 들어보면 뭐 밤을 새워 기도하며 '문총재를 죽이십시오. 그러지 않으면 내가 죽겠습니다.' 하고 야단이에요. 나 죽으라고 기도하던 사람은 죽고, 죽으라는 기도를 받은 사람은 살아 있습니다. 그게 소위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입니다. 그거 훌륭해요, 훌륭하지 않아요?「훌륭하십니다.」하나님이 보시기에도 좋은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이에요?「좋은 사람입니다.」반대하는 목사들은 나쁘기 때문에 데려갔고, 레버런 문은 욕먹고 살아 왔지만 좋기 때문에 남겨 두셨다는 것입니다. 그거 틀린 말 같소, 맞는 말 같소? 내가 바로 보면 답변을 못 한다구요. (웃음)
자, 아까 그 질문에 대한 근원을 규명해 보면, 하나님은 어떠시냐고 내가 물어봤습니다. '하나님, 당신은 사랑 때문에 창조하셨다면 사랑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하고 물었더니 '사람과 마찬가지다!' 하시더라구요. 그 답변이 맞을 것 같아요, 틀릴 것 같아요? 그거 틀렸으면 좋겠어요, 맞았으면 좋겠어요? '아주 간절히 간절히 비나니 맞기를 바랍니다!' 이게 소원입니다. 맞았으면 얼마나 인간이 위대해요?
자기보다도 사랑하는 상대의 가치가 더 크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칸셉(concept;개념)이 있었다 할 때 하나님이 백 퍼센트…. (판서하심) 백 퍼센트 잊지 말라구요. 문총재는 글씨도 잘 쓰지요? (웃음) 백 퍼센트 이상 바란다 하면 어떻게 돼요? 한계선이 얼마입니까? 무한입니다.
여러분, 사랑하는 남편이 자기 사랑해 주기를 무한한 한계선을 넘을 수 있는 기준을 바라요, 한계선 이내 것을 바라요? 아, 밤도 되지 않았는데 답을 일찍 대야지요. 뻔히 알면서 대답 안 하는 사람은 반동분자 아니면 이색분자입니다.
(웃음) 오늘 이렇게 만났으니 서로 듣고 가르쳐 주고 하려면 주고받아야 될 것 아니예요? 그건 실례가 아닙니다. 암만 잘났어도 이 시간에는 내 제자입니다. 나한테 전수받는 입장에 있으면 사제(師弟)의 관계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런 역사적인 전통을 무시할 수 없는 것 아니예요? 그러니까 말이 맞으면 맞다고 끄덕거려야 될 것 아닙니까? 싫더라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웃음) 초청받은 손님은 싫더라도 주인에게 박자를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또, 협박 공갈했다고 하겠지. (웃음) '하! 문선생이 협박 공갈해 가지고, 뭐 돈이 많아서 매수해 가지고 전부….' 할지 모르지만, 나는 그런 거지 패가 아닙니다. 사기꾼이 아니예요. 들어 보라구요.
하나님께서 백 퍼센트 투입해서 만드신 거라면 그게 백 퍼센트만한 대상이 돼요? 거기서 천 퍼센트도 나올 수 있어요? 백 퍼센트만큼 투입했으면 그 이상은 안 됩니다. 하나님만큼의 상대밖에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이상 된다는 논리는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창조의 출발시부터 위대한 대상을 창조하기 위하여 당신의 가진 모든 것을 투입하고 잊어버리신 것입니다. 생각하는 개념이 있으면 끝입니다. 한계가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리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위주해 가지고 생각하는데 있어서는 참사랑이 출발하지 않습니다. 자기의 생명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서부터 참사랑이 출발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통고합니다. 이건 역사적인 선언입니다. 철학을 공부하고 종교학을 공부해 가지고 최고의 자리에 가려고 했지만, 참된 사랑의 출발의 기원을 몰랐어요. 기독교에서 말하는 예수의 사랑이 참사랑이에요, 거짓 사랑이에요? 기독교인들을 믿을 수 있어요? 기독교인들 중에는 사기꾼들이 많습니다. 사랑을 논하지만 외식자요, 사기적인 사람이 많습니다. 참사랑을 찾아야 됩니다.
성경은 똑바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죽고 살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어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습니다. 그런 논리적인 기원이 어떻게 나왔느냐? 왜 그렇게 출발했느냐? 사랑에 의해서입니다. 생명의 고개를 넘지 않고는 참사랑에 접할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그 세계에서부터 생명의 부활권, 영원한 생명의 인연이 정착되기 시작하느니라. 아멘!「아멘!」그 답변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기독교 신자다! (웃음) 그 한마디로 전부 감정하는 것입니다. '몇 퍼센트가 기독교 신자구만.' 하는 것을 감정한다 이겁니다.
'지금까지 이단 괴수로 생각하고 죽기를 바라던 그 양반이 아멘 하니까 아멘 하기 싫어.' 할지 모르지만 참단 거짓단을 누가 결정합니까? 자체가 압니다. 자기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안다구요. 설명이 필요 없어요. 선하고 악한 걸 다 압니다. 하나님보다도 먼저 아는 게 나입니다. 내 주인인 하나님이 양심입니다. 양심을 못 속인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암만 기도했댔자 안 통하는 것입니다. 근본에서부터 시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신앙세계의 조상의 자리에서 내가 선언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뭔지 알겠어요?
참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참사랑을 갖고 사는 사람이 참사람입니다. 참남편은 어떤 남편이냐? 생명을 잃어버리고 잃어버리고 또 잃어버려도 또 와서 위하고 또 위하려고 하는 사람이 세계의 참남편이느니라!「아멘!」그게 여성들이 바라는 소원입니다. 그거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습니다.」참여인은 어디에 있느냐? 그럴 수 있는 데에 있습니다.
참된 부부는 어디에 있느냐? 자기 생명을 엇바꾸어 가면서도 잊어버릴 수 있고 또 위하겠다는 기준에 있는 것입니다. 그 기준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참다운 사랑을 중심삼은 부부관계요, 부부의 인연인 것입니다. 멋지지요? 멋지지 않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내가 한번 물어 볼게요.
이제 왜 창조하셨는가 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 왜 창조하셨느냐 하면, 하늘나라 백성을 만들어 가지고 횡적인 가정이 많이 번식하게 해서 그 방대한 고향, 천국을 채우기 위해서입니다. 지상, 횡적인 세계에는 룸(room)이 많아요.
홈(home)이 많습니다. 그러나 종적인 기준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수직선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점은 하나입니다. 두 점이 아닙니다. 하나예요, 하나. 제멋대로의 기준이 아닙니다. 절대적인 기준은 하나입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정착기지를 찾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떠돌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인 모든 인간들은 고해의 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하게 되면 천지를 다 통하게 되어 가지고 다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석가모니 같은 양반이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이라고 한 것도 그 참사랑의 경지에 들어가 보니 다 보였다는 것입니다. 그런 경지에 들어가면 만물, 목석까지도 다 통하는 것입니다. 말을 한다구요. 통하는 것을 알겠어요? 그래서 만물의 영장입니다. 주인입니다.
전부 다 바람벽같이 깜깜하게 막혀 가지고 그게 될 게 뭐예요? 돈푼이나 있다고 자랑하는 패들, 궁둥이 젓고 히히 대고 다니는 패들, 바람피우고 다니는 날라리 패들, 그들은 전부 다 똥개밖에 안 됩니다. 참사랑이 그랬습니까? 프리 섹스, 호모섹슈얼, 레즈비언…. 거기에는 하나님의 이상적인 개념이 절대 없는 것입니다.
그 바람에 휩쓸리는 교포 아주머니들이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우리 교포들은 순결의 핏줄을 타고났습니다. 동방예의지국의 핏줄을 타고났습니다. 동방예의지국의 절개를 지녀 온 전통 역사를 여기 와서 흘려 버려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길가에서 그런 여자를 보면 내가 그냥 보내지 않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애틀랜틱시티의 도박장에 가서 한국 남자 여자들이 얼마나 오나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놈의 간나 새끼들, 두 번만 와서 만나 봐라!' 하고 있어요. (웃음) 벼락이 떨어진다구요. 그렇게 해서 수정을 해야지, 목사가 앉아 가지고 기도만 해 가지고 돼요? 사탄세계와 싸워 가지고, 정비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부속품을 갖다가 사람 개조하는 방법을 개발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나 애틀랜틱시티에 가끔 갑니다. 목사가 그런 데 다니는 게 죄예요, 아니예요? 죄예요, 선이에요? 죄는 죄인데, 문총재는 죄가 아닙니다. (웃음) 그거 개조하기 위해서 가는 거니까 그렇다구요. 내가 도박장에 가서 절대 안 잡니다. '이 세상이 망해 가는 꼴 좀 봐라, 어떻게 망해 가나.' 하는 걸 설명하기 위해서 내가 훈수는 합니다. 돈을 따고 싶으면 내가 하라는 대로 해라 이거예요. 천 달러를 걸어서 만 달러를 딴다고 하면 재까닥 딴다구요.
여러분 남편들이 도박장에 가서 돈 벌어 오면 좋겠어요? 아니예요. 나는 돈을 딴다 하더라도 안 가져옵니다. 다 나눠주는 것입니다. 그게 죄예요, 아니예요? 그거 죄예요, 선이에요? 하나님한테 물어보라구요. 왜? 그릇된 길을 가는 죄인들을 해방시켜 주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들보다 더 잘 아니까, 그 사람들보다 더 능력이 있으니까 '내 말 들어라!' 할 때 듣게 해서 그들이 가던 길을 돌이키게 할 수 있는 일을 하니 그게 죄예요, 선이에요? 선입니다. 거짓말한다고 해서 그것만으로 죄라고 할 수 없습니다. 자살하려고 하는 사람을 거짓말을 해서 돌려놓는 게 죄예요, 선이에요?「선입니다.」어떻게 선한 거짓말, 악한 거짓말을 가릴 수 있어요? 이 원칙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자, 왜 창조를 했느냐? 사랑 때문입니다. 그 사랑의 대상이 누구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누구입니까?「인간입니다.」아무리 봐도 인간밖에 없습니다. 인간이 그럴 수 있는 가망성이 있느냐 없느냐 할 때, 어때요?「있습니다.」어째서? 고양이새끼하고 사자새끼는 이미지가 같습니다. 그래, 이미지가 같다고 해서 고양이새끼가 사자새끼가 될 수 있어요? 이미지가 같다고 해서 같은 것입니까? '어째서?' 하는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어째서냐? 욕심이 있어서입니다.
하나님과 욕심내기를 하면 하나님이 이기시겠나, 내가 이기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한테 지고 싶어요, 이기고 싶어요? 하나님도 내 욕심을 못 이기십니다. '하나님은 창조하신 세계의 한계권까지 알기 때문에 그걸 짐작하실지 모르지만, 나는 모르기 때문에 그 이상의 것이 내 것입니다.' 할 때 그거 죄입니까? 하나님이 볼 때 '아니다. 네 생각이 정당한 생각이다.'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건 실례되는 얘기지만, 하나님을 포켓에 집어넣고…. 이런 말을 하면 하나님은 좋아하십니다. 웃고 계신다구요. 여러분은 모르지요? '어서 해라, 어서 해라.' 그러신다구요. 하나님을 포켓에 집어넣고 가만 보니까 하나님 상투 위에 보석상자가 있다고 할 때 그것까지 갖고 싶어요, 안 갖고 싶어요? 솔직히 얘기해 봐요. 여자들은 그런 생각을 안 하지요? 해요, 안 해요 아주머니? 김광휘씨?「그런 생각 안 합니다.」안 하면 틀렸어요? 세계적 여성 지도자가 못 돼요. 인간의 욕심은 하나님의 상투를 잘라 버리더라도 그 위에 보물은 가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거 아니예요? 보물은 귀한 것입니다.
내 욕심도 그래요. 여러분이 날 닮았어요, 내가 여러분을 닮았어요? 아무도 안 닮았어요. 그 욕심이 어디서 온 거예요? 하나님에게서 온 것입니다.
욕심은 무한히 커도 좋은 것입니다. 욕심의 주머니를 완전히 채우고 남을 수 있는 희망의 가치가 나에게 달려 있습니다. 그거 한번 찾고 싶지요? 문총재가 그래서 필요한 것입니다. 만민이 어떠한 입장에 있더라도 다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한 내용을 소개할 것입니다. 듣고 싶어요?
이제 30분이 되었으니 그만두지요. 목사님 설교가 뭐 그리 오래 할까? 더 해요, 말아요?「더 하십시오.」어떻게 해요? 나 하고픈 대로 해야 손해가 안 납니다.
보따리를 크게 만들어 놔요. 얼마나 들어가나 보라구요. 그거 채우고 나서 또다시 만나고 싶은가, 안 만나고 싶은가 봐요. 또다시 오고 싶은가, 안 오고 싶은가 봐요. '또다시 만나고 싶고, 또다시 오고 싶습니다.'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언제까지나 당신들을 시중할 수 없어요. 여기에 다시는 안 불러 줄지 모릅니다. 처음이자?「마지막입니다.」(웃음) 심각하다구요. 나도 심각하고 여러분도 심각합니다.
레버런 문은 점점점점 세계에 유명해집니다. 이번에 인연을 잘 맺으면 그때를 보고 기뻐하고, 인연을 못 맺으면 흘러가는 것입니다. 통일가에 있어서 제일 좋은 때가 왔기 때문에 불쌍한 교포들을 불러다가 이것을 전달해 줘야 할 책임을 느껴서 천의에 따라 이걸 전달해 주는 것입니다.
3분의 1쯤만 소개받고 그만두면 좋겠어요? 잔치에 가서 얻어먹는 사람이 되겠어요, 잔치를 치르는 주인이 되겠어요? 주인이 되려면 부침을 부치고, 돼지를 잡고, 닭을 잡고, 별의별 일을 다 해야 됩니다. 잔치가 끝난 다음에는 그 부스러기까지 주워 먹고 말이에요, 잔치가 다 끝났다 할 때에 주인이 마음을 놓는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주인이 치다꺼리를 해야 됩니다. 내가 주인이요, 여러분이 주인이요? 주인이 나라구요. 계획을 내가 했지, 여러분이 했어요? 지금 잔치가 벌어졌습니다. 이거 뭐 말씀보다도…. '식구들을 만나 보니까 좋기는 좋은데, 음식이나 먹이지 팔십이 가까운 노인장이 뭐 저렇게 야단하는 거야? 그만두면 좋겠네!'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웃음)
자, 그러면 왜 하나님이 창조하셨는가를 알았습니다. 이건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건 사랑 때문입니다. 문총재가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 사랑이 어디에 있어요? 혼자 있을 때 '아, 사랑하는 상대여! 아이 좋아라!' 하고 춤추면 그거 미친 사람이에요, 정상적인 사람이에요? (웃음) 그러나 사랑하는 상대의 손수건이나 편지 조각을 하나 들고 춤을 추게 될 때는 정상적이 되는 것입니다. 그걸 보면 상대적인 조건이 위대한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편지 조각 한 장만 못해요, 더 가치 있어요? 가치 있지요? 왜? 사랑이 무엇인지 알고,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다 잘 알아요. 위대한 측정감각을 가지고 있는 우리들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상대가 되고 남을 수 있는 기반이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동물들이 우주를 지배하겠다는 생각을 합니까?
여러분! 여자로 생겨났으면 여왕이 한번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다는 사람은 때려죽이려고 해도 없습니다. 아무리 쓰레기 같은 존재, 세계의 비참한 자리에 있는 사람이라 해도 '당신 소원이 뭐요?' 하면 '여왕이 되어서 천하를 내 맘대로 호령할 때‘예이’하고 경배하는 세계를 갖고 싶소.'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소원은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입니다. 여자가 그렇다면 남자는 물어 볼 것도 없습니다.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될 만한 자격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여러분 자신에게 묻게 된다면 자신이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 있다고 봐야 됩니다.
참사랑의 세계로 넘어가려면 내 생명을 투입하고도 잊어버릴 수 있는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생활 기반으로부터 하나님 사랑의 대상권이 출발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건 절대적인 결론입니다. 그거 틀렸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내가 하나 물어 볼게요.
이러니까 통일교회에 가면 빠진다고 말도 하지 말라고 하고 '문총재의 말을 들으면 전부 다 빠지니까 가지 마라, 가지 마라!' 그런다구요. 도적놈의 새끼들, 사기꾼들, 빠지긴 왜 빠져요? 사랑에 빠져 가지고 하나님하고 친구하면 됐지, 그 이상 더 좋은 게 있어요? 하나님이 나 놓고는 못살겠다고 하고 말입니다.
문총재가 감옥에 가면 하나님이 따라오셔서 문지기를 해주십니다. 그런 것 알아요? 내 생애에 여섯 번이나 감옥을 출입하면서도 나는 그 감옥을 부정한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문지기를 해주시기 때문에 황공천만했던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아요? 꿈같은 얘기인데 그게 사실입니다.
기성교회 목사들이 문총재의 백분의 일의 실적이나 가지고 있어요? 월급 봉투 가지고…. 요즘에는 교인 한 사람에 55달러라고 해서 서로 교인 빼앗기 싸움하는 그런 데데한 패들! 나는 월급 한번 받아 본 적이 없습니다. 월급을 주었지요. 그런 패들이 자기들은 진단이고, 문총재는 가짜단이라 그래요. 자기들은 하나님 앞에 여당이고, 문총재는 야당이라고 합니다. 누가 하나님 앞에 여당 되겠어요? 야당이라고 하는 문총재가 여당 되겠어요, 여당이라고 하는 기성교회 패들이 야당이 되겠어요? 말해 봐요. 기성교인들, 솔직히 얘기해 봐요! 기성교회 입장이 여당 된다는 얘기하면 벌받아요. 협박이 아닙니다. 가 보라구요. 똑똑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들은 틀렸습니다.
여러분 같은 사람들 천만 명이 있어도 통일교인 열 사람을 못 당합니다. 싸움은 다 끝났습니다. 이론에 지게 되면 지는 것입니다. 이론을 중심삼고 실천체제를 세계적으로 가지고 있는데, 뭐 이제 와 가지고….
밝은 햇빛이 다 지나고 깜깜한 밤인데 아침이라고 하면 누가 들어요? 행차 후의 나발 알아요? 경고하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반성하라 이겁니다. 주인이 누구인지 모르는 철부지한 자들! 이걸 깨우쳐 주기 위해서 오늘 이렇게 초청을 했습니다. 고마워요, 기분 나빠요?「고맙습니다.」기분 나빠도 할 수 없어요. 가 보라구요. 몇 년 후에 두고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그리고 그들의 자식들이 어떻게 되나 두고 보라구요.
전부 다 마피아의 후계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소질들이 많아요. 한국 사람들은 자주성이 강하기 때문에 전부 다 일확천금을 꿈꾸고 그러지요? 자기 어머니의 말을 안 들어요. 그런 애들은 나한테 갖다 맡겨 주면 전부 소화시킵니다. 이런 얘기하면 실례되는 말이지만 말입니다. 그건 두고 봐야 알지요. 말하자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 원칙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하나님이 왜 창조를 하셨느냐? 하나님은 체(體)를 못 가지셨습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를 입었던 아들딸들이 천상세계에 오게 될 때 어떻게 통치하겠어요? 하나님은 체가 없습니다. 체를 입으셔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살다가 저나라에 갔더라면 만국의 왕과 왕후를 중심삼은 천리의 대도가 세워지고, 그들이 지상천국과 천상세계의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체를 입고 저나라에 가게 되면 아담은 왕이 되고, 해와는 왕후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저나라에 가게 되면 여러분의 형상이 남아지지요? 그 형상이 남아지는 수많은 백성들, 수많은 가정들의 중심 주체로서 계시기 위해서는 하나님도 왕의 입장, 왕후의 입장에서 체를 입고 계셔야 되는 것입니다. 체를 입고 종적인 영계와 횡적인 지상세계에 왕권을 세우려고 하시는 것입니다. 체가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허깨비를 좋아해요? 과부가 된 여인이 꿈 가운데 남편을 만나면 좋아하지만, 일어나면 어때요? 도리어 재수 없고 기분이 나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체가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3대 목적은, 첫째는 사랑의 대상 때문이고, 둘째는 하늘나라의 백성 때문이고, 세째는 체를 입어서 영원한 아버지 어머니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였습니다. 이 세 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뭐냐 하고 목사님한테 물어 보면…. 내가 신학자들을 잘 압니다. 세계의 유명한, 신학의 일인자 되는 사람들이 내 친구예요. 그들에게 '예수가 누구야?' 하면 '하나님입니다’ 합니다. '성신은 누구냐?' 하면 '성신도 하나님입니다' 합니다. 하나님이 셋입니까? 하나님이 셋이에요? 그거 도깨비지요. 그거 어떻게 해석할 거예요?
지금 같은 과학 만능의 시대에는 전부 다 공식이 맞아야 됩니다. 공식을 통해서 세계 전체를 수학적으로 풀어놓은 것입니다. 컴퓨터가 우주 계산까지 하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인공위성을 통해 13년, 14년 후에 해왕성까지 가던 것이, 지금은 몇 년만에 가서 조사까지 해 가지고 전송하는 시대입니다. 도깨비같이 허황한 이론을 가지고 안 통한다구요.
이론이 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론적인 실천 기반이 과학적인 데이터에, 공식과 단위 원칙을 통한 공식 궤도에 일치될 수 있는 논리적인 기대 위에 서지 않고는 망해 버립니다. 흘러가 버립니다. 누가 인정해요? 백 마디를 얘기해도 인정을 안 합니다. 하나도 맞지 않는다 이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세계의 위대한 종교 지도자, 정치가 등 각 방면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꽁무니에 차 가지고 달고 다니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사나이입니다. 그런 것 알아요? 얼굴은 이렇게 못생겼어도 그런 일을 하고 있다구요. 정신차리라구요. 교포세계의 똑똑하다는 패들을 데려다가 전부 닥달을 해야 되겠습니다. 재교육을 해 가지고 말입니다. 안 받겠으면 관두어라 이겁니다. 강제로 안 합니다.
이번에 여기 올 때도 전부 다 자기 비용을 쓰고 왔지요? 샌프란시스코에서 온 분들 손들어 봐요. 몇 명 왔나요? 로스앤젤레스에서 온 사람들 손들어 봐요. 자비로 와라 이겁니다. 학교에서 배울 사람들이 월사금을 내야지, 선생님이 월사금을 내야 되겠어요? 그거 싫거든 관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오지 않아도 날 만나려는 사람들이 줄을 서 있어요. 대통령 해먹은 사람들, 수많은 지도자들이 그런 일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감투 끈을 전부 풀어 놔요. 지금 쓴 감투는 전부 벗어 놓으라구요. 어린애같이 비워야 채워 갑니다. 이 아주머니는 욕심이 많게 생겼다구. 보면 안다구요. (웃음)「무슨 욕심이 많은 것 같습니까?」모든 면에서 그래요.
계략적인 욕심도 갖고 있어요. 주의해야 돼요. (웃음) 내가 그런 걸 볼 줄 알기 때문에 처녀 총각들을 모아다가 결혼시켜 주는 것입니다. 3만쌍이나 되는 사람들을 번개같이 전부 다 맞춰 주는 것입니다. 보면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 교주를 해먹지요. 통일교 교주 해먹기가 얼마나 힘들게요. 40년 동안 세계가 때려죽이려고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랬고, 가정 전체가 합해 가지고 그랬고…. 그랬잖아요? 별의별 수난 가운데도 망하지 않고 살아 남았습니다. 내가 길 길을 아는 것입니다. 금후에 세계의 갈 길도 압니다. 나 이외에는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자, 하나님이 백 퍼센트 투입하게 되면 백 퍼센트 상대밖에 안 나온다는 건 이론적입니다. 하나님은 천지 창조의 시작부터 무슨 개념을 가졌느냐 하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영원히 잊어버리시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을 구원할 때까지 그러시는 것입니다. '아, 이젠 됐다!'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인류 구원을 위해 계속 투입하고 잊어버리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숨은 사랑이 있음을 역사적인 과정을 통해 모든 인류는 알지어다! 그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진리를 통해, 하나님주의와 두익사상을 깨침으로 말미암아 인간이 인간다운 권리를 가져서 만세에 득세를 할 수 있고 행차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세계에 국경이 없어요. 인종의 한계선이 없습니다. 참사랑은 국경을 자유로 넘나들어 인종세계를 극복하고도 남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사람들은 백인이 흑인하고 결혼하고 그럽니다.
80퍼센트가 지원자입니다. 그런 사람 만들 자신 있어요? 여러분도 그렇게 됩니다. 집안이 반대하면서 '통일교회 가지 마라, 가면 빠진다, 전기장치했다!' 하고 야단 법석하지만, 전기장치는 무슨 전기장치예요? 이론이 그만큼 정연하다는 것입니다.
그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대상의 자리에서, 자기 생명을 넘어 사랑할 수 있는 여유만만한 자세를 갖추어도 참사랑과 관계없으면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위대한 것이 그것입니다. 십자가상에서 로마 병정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는데도 '하나님이여,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다.' 하고 자기의 생명을 넘어서 투입하고 또 투입하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 위에 참사랑의 역사의 출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망할 수밖에 없는 운명을 시대와 환경권에서 수없이 당하면서도 발전해 나오 게 된 것은 그 하나님을 중심한 사랑을 침해할 자가 없었기 때문이요, 하나님만이 지배할 수 있는 특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은 천하 통일시대를 맞이한 때가 제2차 세계대전 때 연합군을 중심삼고 승리한 때였습니다. 그건 다른 종교가 못 해요. 그렇게 해서 역사시대에 단 한 번 기독교 문화권으로 세계 통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죽음의 고개를 밟고 넘어갈 수 있는 여유만만한 참사랑의 기원이 역사를 넘고 시대를 넘어온 길이 있었기 때문에 기독교는 세계 통일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이론적인 결론을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 통일의 책임을 진 미국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망국지종입니다. 왜 그 책임을 못 했느냐? 그걸 알고 싶겠지만, 그걸 얘기할 시간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창조를 하신 첫째 이유는 사랑의 대상이 필요해서였습니다. 내가 얘기했지만, 사랑이 있지요? 내 마음에 사랑이 있다구요. 그 사랑을 발동시키기 위해서는 상대가 있어야 됩니다. 다 나보다 잘나 보여야 됩니다. 눈을 봐도 나보다 잘나 보이고, 코를 봐도 나보다 잘나 보이고, 입을 봐도 나보다 잘나 보이고 말입니다. 성품을 봐도 나는 괄괄한데 그는 조용한 성품이고 말이에요. 남자는 괄괄한데 여자는 조용하니까 남자보다 낫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다 상대적으로 지은 것입니다.
그런 걸 다 알고 가정을 꾸미게 될 때는 문제가 없습니다. '당신 성격은 이렇고 내 성격은 이러니 요런 것이 결여된 것을 채우기 위해서는 당신은 이렇게 되어야 되고, 나는 이렇게 되어야 되겠소.' 해 가지고 둘이 '오케이, 우리 그럽시다!' 하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입니다. 남편 혼자 주장해 가지고 '내 주장대로 해라!' 하면 안 됩니다. (웃음) 그걸 다 교통정리할 길이 없습니다. 여기 와 가지고 전부 바람잡이들이 되어 가지고 이혼을 하고 말이에요. 그런 간나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런 사람들에게는 욕을 해도 괜찮습니다. 거기에 걸리는 사람은 회개해야 됩니다. 문총재를 나쁘다고 할 수 없어요. 나는 만년 그런 것을 심판하고 처단할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거기에 다른 말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종교 지도자지요. 그러니까 통일교 교주지요. 그것이 아무래도 좋다면 교주가 못 되는 것입니다.
오늘 기분 좋다! 처음 만난 교포 아줌마들, 어디에 가든 선의의 유행 바람을 일으키려 하는 아줌마들을 앉혀 놓고 통일교회 신자와 같이 대하더라도 가만히 듣고 있으니 기분이 나쁘지 않구만. 여러분은 기분 나쁘지요?
왜 하나님이 창조를 하셨느냐? 사랑의 대상이 필요하셨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입니다. 참사랑은 생명을 넘어가서 생명 이상의 세계에 연결되니 영생의 논리가 이론적으로 성립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의 주체이니 주체에 대해 영원한 대상으로 설정된 인간이 어떻게 영생 안 할 수 있어요? 성경을 보고서는 이런 내용을 모릅니다. 성경을 보고는 모르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대상이 필요해서 창조하신 것입니다.
천국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 점(종선의 밑점)은 한 점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횡적인 것을 중심삼고 이것(종선과 횡선이 만나는 구심점을 중심하고 그 구심점을 지나는 무수한 선의 기준)을 만들어 구형이 되게 될 때는 무한한 스페이스(space;공간)가 생기게 됩니다. 무한한 스페이스가 있게 돼요. 그러니까 여기(무한한 스페이스)에서 생산해 가지고 방대한 천국에 천국 백성을 충분히 채울 수 있다 이겁니다. 이 종적인 데서 날 수 있어요? 종적인 기준에는 상대가 없습니다. 이것은 이중으로 되어 있다구요. 이거 설명할 시간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창조를 하신 것은 첫째는 사랑의 대상이 필요했고, 둘째는 천국 백성을 찾아야 하기 때문이고, 셋째는 체가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천국 백성은 수두룩하게 있는데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허깨비같이 무형으로 계셔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해서 되겠어요?
아담 해와와 하나님과의 형상 구조를 어떻게 일치시키느냐 하는 이론적인 문제가 거기에 달려 있습니다. 미지의 신학적인 문제가 거기에 달려 있습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과 인간이 사랑을 중심삼고 어떻게 하나되느냐? 중요한 문제입니다.
여러분, 결혼이 왜 좋아요? 생각해 봤어요? 제일 중요한데 그것도 생각 안 해 봤어요? 그런 생각을 했기 때문에 시집 장가갔잖아요? 무슨 사랑?「좋은 사랑입니다.」좋은 사랑인데 나쁜 사랑이 되어 가지고 남편이 바람피우고 할 때 '나 죽는다' 하고 왱가당댕가당 야단해요? 보석으로 꾸몄던 그 모든 장식물을 왱가당댕가당 전부 포기해 버리고 말이에요.
사랑이 귀한 거예요, 보석이 귀한 거예요? 재산이 다 필요 없어요. 권력도 필요 없습니다. 지식도 학박사도 문제가 아닙니다. 그 학박사 학위증을 다 찢어 버려야 됩니다. 사랑이 귀한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결혼했습니다. 무슨 사랑?「참사랑입니다.」돈 때문에 결혼했다는 사람은 쌍것입니다. 권력 때문에 결혼한 여자는 쌍년이예요. 그다음에 또 지식 때문에 결혼한 여자는 쌍년이예요. 무엇 때문에 결혼했느냐? 사랑 때문에 했습니다. 무슨 사랑이냐? 참사랑입니다. 생명을 넘어선 참사랑 때문에 결혼한 것입니다.
여러분, 결혼을 왜 했느냐? 사랑 때문에 한 것입니다. 무슨 사랑 때문에 했어요? 참사랑 때문에 했습니다. 참사랑을 어떻게 찾았어요? 상사병이 나서 자기 침을 먹고야 낫겠다는 사람을 만나서 결혼해야 된다 그 말입니다.
여러분은 그래 가지고 결혼했어요? 돈 때문에 결혼했지요? '흠, 저 녀석이 나를 밥 먹여 주고 아들딸을 밥 먹여 주겠나?' 그런 생각했지요? 밥 먹기 위해서 결혼하려 하는 사람은 참사랑에 가서 접붙일 자격이 없습니다. 동물들도 자기의 생활은 자주적으로 해결하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통일교회의 모든 부부들은 자주적인 생활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 그렇게 훈련시켰습니다. 남편이 죽고 아이들이 열이라도 혼자 넉넉히 키우며 살 수 있는 훈련을 다 시켰습니다. 그런 일을 하는 선생님이 나쁜 사람입니까? 나라에서 표창하고 세계에서 일등공신으로 추대해야 할 판인데, 세계 제일의 망나니로 취급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보라구요.
내가 가르치고 난 후에 전부 다 명령을 하고 처리해야 되는데, 때가 안 돼서 가르치지 못했으니까 가르칠 때까지 기다려 나온 것입니다. 그러다가 이제 여러분을 만나 가지고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 아시겠어요? 결혼은 참사랑 때문에 한 것입니다.
남자가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오늘날 청소년들이 '내가 왜 태어났느냐?'고 합니다. 여러분도 '내가 왜 여자로 태어났느냐? 남자로 태어나지 못해서 한이다!' 그랬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그게 비참한 것입니다. 여자는 여자로 태어난 것이 전권입니다. 그 이상의 가치가 없습니다. 절대적인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여자세계에는 남자세계에 없는 게 있습니다.
여자가 수염 난 것을 봤어요? 수염 난 여자를 봤어요, 못 봤어요? 없습니다. 수염 난 여자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수염이 나 보라는 거예요. 얼마나 기분이 나쁘겠어요? 집안 망신이지요. (웃음)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말도 그래서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이 뭘 하려고 창조를 하셨느냐? 자기 사랑의 상대를 만들기 위한 준비였습니다. 이거 들어보라구요. 요것(사위기대 형상으로 그림을 그리시고 부부를 상징하는 좌우 위치에 선을 그으시고 그 위 하나님 위치에서 부부 자리에 좌우로 내려 그은 빗변은 안 보이는 선이라는 표시를 하시며)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영계를 상징합니다. 그것은 자기와 같은 형의 실체대상을 필요로 합니다. 이와 같은 하나님의 자리(사위기대 그림의 하나님 위치)에서부터 이게 찾아 내려와야 됩니다.
통일은 어디서 할 것이냐 할 때, 실체의 사랑의 대상을 대해 가지고…. 이것(사위기대 그림의 네 변)이 전부 다 맞아야 돼요. 이 자리는 전부 다 평등한 자리입니다. (마름모 중에 가로 그은 횡선을 하나님과 자녀 자리를 잇는 종선으로 나누어 그 좌우 변을 가리키시며) 이 길이와 이 길이도 같고, (사위기대 형의 마름모 꼴 그림의 서로 반대편 선을 가리키시며) 요것하고 요것하고도 같고, 요것과 요것도 같다구요. 상대적입니다. 평등한 자리입니다.
여성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남성과 대결해 가지고 이기는 것이 여성 운동인줄 아는데, 그게 아닙니다. 본성적인 여성 운동을 해야 됩니다. 이 원칙적인 면에 있어 평등하다는 거예요. 대등해요. 안팎 모두가 대등합니다. 우로 가도 대등하고 좌로 가도 대등하고, 위로 가도 대등하고 아래로 가도 대등하고, 종횡으로 가도 대등하고, 45도로 가도 대등합니다. 요것(사위기대 형의 윗쪽 비스듬히 그려진 좌변과 아랫쪽 비스듬히 그려진 우변의 각각 절반 되는 지점을 연결하는 선이 사위기대 그림의 종선 횡선이 지나는 중앙점을 통하게 그리시며)은 형제권입니다. 이렇게 되면 이것은 구형을 이루게 된다고 봅니다. 이것은 저쪽 구형입니다. 구형을 이루기 위해서…. 이건 관두더라도 요 원칙만 알면, 요거 있는 것을 알고 요것만 해도 연결될 거라구요.
자, 하나님이 무엇을 구상했느냐? 하나님의 아들이 필요하다 이것입니다. 자녀가 필요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 자녀가 나중에 뭐가 되는 겁니까?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부모의 자리까지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자녀의 사랑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이 창조를 하실 때, '내가 자녀로서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은 이래야 된다. 아기로부터 자라서 이렇게 되어야 된다. 그러려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출발에서부터 완성한 아들딸이 어떠해야 된다.' 하신 것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 것을 모르지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그것은 역사에도 없고, 세계의 어느 도서관에도 없습니다. 문총재가 발표함으로써 비로소 나타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세계에 없는 하늘나라의 비밀 얘기를 듣는 것입니다. 이런 말을 처음 들었지요? 하나님이 그런 생각을 하셨을 것 아닙니까?
'하나님의 아들로서 완성한 이상적인 아들은 이래야 된다'고 하는 모델, 그런 교과서적인 내용이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없다면 하나님이 지식의 왕이 아니지요. 그다음에는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출발해 가지고 커서 형제는 이래야 된다' 하는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계획한 완성의 표준이 있어야 될 것입니다. 그거 부정해요? 그걸 모르기 때문에 형제간에 싸우고 야단인 것입니다. 아들딸이 자녀의 입장에서 부모와 결렬되고 말입니다. 이걸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다음에 부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부모가 벌어집니다 완성한 자녀, 완성한 형제, 완성한 부부, 완성한 부모는 이래야 된다는 하나님의 공식적인 모델이 있겠느냐, 없겠느냐? 그것이 있어야 영원한 심판의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너는 하늘나라의 제1 합격자, 제2 합격자 제3 합격자….'라는 계열을 정할 수 있고 위치를 결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사랑의 이상상대를 지상에 실천 완성하자 하는 것이 창조이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자녀를 지으신 것입니다.
자녀, 이것이 상대권입니다. 이중이에요. 부모가 자식을 사랑할 때 아버지 어머니 둘이 자녀를 사랑하지요? 그리고 부모는 아들딸을 원하지요? 여기 오신 아주머니들도 아들딸을 안 낳으면 안 됩니다. 이혼하겠다고 수속하는 사람이 있으면 오늘이라도 다 집어던지고 화합해서 아들딸을 낳아야 됩니다.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이혼해서는 안 됩니다.
그건 죄입니다. 아들딸을 낳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완성적인 착지를 위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하기 위해서 불가피한 것입니다. 아들딸을 못 낳아 본 사람은 하나님의 심정, 아들딸이 완성하기를 바라는 심정권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건 큰 문제입니다.
여기 아줌마! 남편 있소?「예.」그래, 훌륭한 남편이요?「예.」자녀도?「예.」지금 내가 말한 기준에 합격자라고 봐요, 불합격자라고 봐요?「합격자라고 봅니다.」천만에! 타락한 인간의 후손입니다. (웃음)
그러면 이상적인 기준, 자녀 플러스 형제 플러스 부부 플러스 부모, 이 모든 것이 이퀄(같음)이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이상으로 바라시던 자녀의 사랑 완성, 형제의 사랑 완성, 그다음엔 부부의 사랑 완성, 부모의 사랑 완성, 이렇게 될 때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천지합덕이 되는 것입니다.
어디서 합해야 되느냐? 제일 이상적인 기준, 공동·평행·평균의 화합 기준에서 합해야 됩니다. 거기가 어디냐? 여기(종선과 횡선이 교차하는 점)입니다. 자녀가 여기에서 태어났습니다.
하나님이 여기(사위기대 그림의 자녀의 자리)에 내려와서 키우며 올라가는 것입니다. 언제나 하나님이 부모의 자리에서 코치하는 거예요. 유치원시대, 국민학교시대, 중고등학교시대, 대학교시대, 이렇게 쭉 하나님을 중심삼고 커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교재예요. '너희들도 나와 같이 되어야 되는 것이다.' 하고 말입니다.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성품을 가지고 당신 자체가 하나되어 있습니다. 거기에는 자녀와 같은 모습, 형제와 같은 모습, 부부와 같은 모습, 부모와 같은 모습이 있다구요. 이러한 모습을 자기 혼자만 갖추는 것이 아니라 실체적인 기반을 갖추어 가지고 하늘나라 백성으로서 무수한 횡적인 수로 확대하려던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조하시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3대 사랑이 어떻게 되느냐? 부모의 사랑 플러스 자녀의 사랑 플러스 부부의 사랑입니다. 부모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면, 자녀들이 자기를 사랑하는 것보다 형제끼리 사랑하기를 바랍니다. 그게 부모의 소망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왜 그래요? 형제가 하나되어 가지고야 자기 부모를…. 어머니가 형님을 사랑하는 것같이 동생이 형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동생의 사랑을 플러스하는 것입니다. 또, 어머니가 동생을 사랑하는 것같이 형님도 어머니를 대신해서 동생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어머니를 존중하니까 동생도 자기 사랑을 거기에 보태야 된다 이겁니다. 거기에 부부의 사랑….
이래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발전하는 거예요. 유치원시대, 국민학교시대, 중고등학교시대, 대학교시대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기서(사위기대 도표의 자녀의 자리)부터 상대가 없습니다. 갈라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뭘하느냐 하면, 남자 여자로서 갖출 바를 갖추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사위기대의 자녀의 자리에서 오른쪽 남편 자리로 연결된 빗변)은 우현입니다. 이것(자녀 자리에서 왼쪽 아내 자리로 연결된 빗변)은 좌현이고, 이것(사위기대 그림의 부부 위치를 잇는 횡선을 중심삼고 그 윗부분)은 상현이고, 이것(부부의 자리를 잇는 횡선의 아랫부분)은 하현이고, 이런 관계입니다.
이와 같은 하나님의 이상적인 창조목적을 완성한 실체가 되기 위해서는 좌·우현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오른편, 동쪽이 남자입니다. 여자는 서쪽이고 말이에요. 왜 동서로 나누느냐? 서쪽은 태양빛을 받아 가지고 인류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여자는 서쪽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남편이 잘나게 되면 여자는 아무 공로 없이 그 남편의 상대적인 권으로 올라가지요? 시집을 잘 가게 되면 출세는 간단하지요?
여자들이 만나야 할 곳이 어디냐? 여기(자녀의 자리에서 커 나오는 과정)서 만나면 안 돼요. 어디 가서 만나야 되느냐? 이 위에서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하나님도 역시…. 하나님도 어떻게 내려오느냐? 여러분, 하나님이 한꺼번에 '하나님!' 하니까 태어났겠어요? 하나님이 한꺼번에 전지전능해졌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확 한꺼번에 태어나셨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하나님이 어떻게 태어났겠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우주의 존재들은 다 쌍상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인간이 생겨난 것은 단세포인 정자와 난자가 합해서 생겨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둘이 하나되어 주고받는 데 있어서 이게 커 나오는 것입니다. 복중에서도 그렇게 크지요? 어쩔 수 없어요. 그 보이지 않는 단세포 가운데 남자 여자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우주의 전체 세계가 다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나라는 사람이 지금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크면서 생겨난 것입니다. 아버지의 정자권 내에 다 들어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난자권 내에 다 들어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상대적인 관계에 있어서 형태를 갖추고 있던 것이 합해 가지고 조화 통일의 이상형으로 태어난 것이 나 같은 타입이 됐다는 것입니다. 세포에서부터 커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자라 오셨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이상실현을 위한 상대를 만드셨고, 그들이 참사랑으로 하나되어 통일적인 기쁨을 가져서 춤을 출 수 있는 때에 만우주의 해방권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정착지가 생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결혼식에 참석을 못 하셨다는 것입니다.
참 이상한 말을 다 듣지요? 그러니까 이단이라는 말을 듣기에 타당하지요. 자기들이 모르는 얘기를 하니까 이단 아니예요? 유치원원생들, 국민학교 학생들이 대학 교수가 가르치는 것을 대학생들처럼 알아들을 수 있어요? 다 학박사 학위 가진 사람들이 얘기를 하는데 자기들은 모르겠으니 우리와 같지 않다고 해서 이단이라고 합니다. 그거 이단이라는 말이 통해요? 그러므로 그것이 이론에 맞느냐? 안 맞으면 문제입니다.
여기(사위기대의 자녀 자리)에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어머니가 같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국민학교 갈 때도 어머니가 따라가지요? 어머니는 따라다니고 싶지요? 더구나 한국에선 옛날에 치맛바람을 일으키고 다녔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전부 다 아들딸한테 극성맞게 관심을 갖습니다. 남한테 지기 싫어서 '공부 못 시키면 안 된다.' 해 가지고 집 팔고 논 팔고, 그래도 좋다고 합니다. 자기 몸 마음까지도 전부 희생시켜서 자녀교육을 시킵니다. 그건 천리에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한국 백성은 희망이 있다고 봅니다.
여기에서 여러분의 아들딸은 명문대학에 가요, 꼴찌대학에 가요? 한국 사람들 중에 천재가 점점 더 많아집니다. 1960년대 이후에 태어난 사람 중에 천재가 많아요. 문총재의 운세로 말미암아 그렇습니다. 그거 이상한 것 같지만 들어보라구요. 이상할 것 없습니다. 당연합니다.
이런 것을 알게 되면 여러분도 기성교회에 있으라고 해도 안 있어요. 나오지 말라고 해도 보따리를 싸 가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밝히 얘기는 안 해 주려고 합니다. 지금 나오면 곤란해요. 여기 왔던 150명이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다음에 와서 입회원서를 쓰겠다고 하면 어떻게 해요? 그건 안 됩니다. 여기 못 온다구요. 지방에서 다 처리해야 됩니다.
이 때(자녀 자리에서 커 나가는 때)는 전부 갈라집니다. 여자는 여자로서, 남자는 남자로서 우현을 대표하고 좌현을 대표한 완성품을 향하여 가는 것입니다. 남자가 남자로서의 상대를 알고, 여자가 여자로서의 상대가 필요한 것을 알 수 있을 그 한계선까지 달려가는 것입니다. 사춘기시대를 항하여 달려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런 시대가 있었어요, 없었어요? 없었다면 여자가 아닙니다. 남자도 그런 시대가 없었다면 남자가 아닙니다. 문총재도 있었습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이니까 말입니다.
하나님도 상대가 사춘기가 될 때 입이 벌렁벌렁하셨겠나, 안 하셨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상대권이 이루어져 가지고 익어 가는 열매를 보게 될 때 '내 잔칫날이 다가오는구나!' 하고 생각하셨을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완성한 자리에서 잔치를 치르는 날은 하나님의 잔칫날입니다. 놀랄만한 말이지요? 하나님이 잔치를 합니다. 하나님에게 상대가 필요합니다. 사랑의 대상이 필요해요. 그건 절대적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하나님이 따라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들딸로서 고등학교 시절을 지내고 형제의 자리를 지내고 하면서 남자로서의 우현 전부, 여자로서의 좌현 전부를 알고 보니, 가정이 어떻다는 것, 나라가 어떻다는 것, 사회가 어떻다는 것, 역사가 어떻고 현재가 어떻고 미래가 어떻다는 것을 다 알고 보니 모든 피조세계는 사랑을 중심삼고 쌍쌍제도로 되어 있더라 이겁니다.
원자세계는 양자와 전자가 주고받습니다. 분자세계는 양이온과 음이온이 주고받고 운동합니다. 식물세계는 암술과 수술이 주고받습니다. 동물세계는 암놈과 수놈이 주고받습니다. 인간세계는 남자와 여자가 주고받습니다. 전부 다 쌍쌍이에요, 아니예요? 왜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사랑 때문입니다.
동물세계는 자기의 상대를 위해 죽습니다. 아들딸을 위해서 자기 생명을 투입하는 건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억천만세에 통일되어 있습니다. 인간세계에 그릇된 것이 많습니다. 이게 타락입니다. 만물의 영장으로 세워 놓은, 창조된 만물의 원형으로 세워 놓은 인간이 그런 이상의 본이 못 된다는 것은 수치입니다. 그건 곤충만도 못합니다. 개새끼만도 못합니다. 뭐 프리 섹스? 그런 것들은 벼락을 맞아야 됩니다.
요즈음 세계적으로 똑똑한 사람들은 문총재 때문에 큰 난관에 봉착해 있습니다. 창조냐, 진화냐? 진화라면 진화가 어떻게 됐느냐? 소련의 정수리 꼭대기부터 때려부순 것입니다.
이렇게 전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데, 원자세계의 양자 전자가 분자세계의 양이온 음이온이 있기 전에 있었겠어요, 없을 때부터 있었겠어요? 양이온 음이온이 있기 전부터 있었습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쌍쌍제도는 그 이전부터 있었다는 것입니다. 암놈 수놈이라는 개념은 그 이전에 있었다 이거예요. 뭐 사람이 원숭이에서부터 진화했다고? 원숭이도 수놈이 있고 암놈이 있어요. 원숭이가 암놈 수놈이 있었기 때문에 태어날 수 있었던 것처럼 인간도 남자 여자가 있었기 때문에 태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진화되었다는 것은 그다음이라구요. 알겠어요?
나 하나 물어 봅시다. 지금까지 제일 친한 친구가 있었다고 합시다. 어머니 아버지한테는 거짓말을 하더라도 그 친구한테는 거짓말을 못 하는 그런 친구입니다. 자기 집에 밤 열두 시가 지나서 들어와도 '너 잘 왔다.' 하고 밤에 잘 때도 이불을 차 버리고 자면 덮어 주고 하는 친한 친구입니다. 구둣발로 방에 들어와 방을 더럽히고, 이불을 짓밟고, 온 집안을 뒤집어 놓고, 별의별 것을 다 집어먹어도 반대하지 않고 좋아하던 친구라구요. 그런 친구인데, 자기가 결혼한 이튿날 그 미남 친구가 자기 부인 옆에 척 와서 앉을 때 '아이구, 잘 왔다! 기분 좋아!' 해요, '기분 나쁘다!' 해요? 어제까지 그렇게 친하더니 왜 그렇게 하루 사이에 변해요? 그거 무슨 이유입니까? 그런 것을 다 이해해야 됩니다.
또, 여자 동무간에도 어제까지 그렇게 잘 지내던 친구가 결혼한 다음날에 찾아왔다고 해봐요. 자기도 잘나기는 했지만, 상류층의 미적인 감각을 다 갖추고 어디 흠잡을 데 없는 여성 친구가 아침에 찾아와 가지고 '너 잘 잤니?' 하고 신랑 옆에 착 앉을 때 '기분 좋다!' 고 해요? 얼마나 기분이 나빠요? 때려죽이고 싶어요, 환영하고 싶어요? (웃음) 솔직히 얘기하라구요. 이런 것을 솔직히 얘기하면 하나님한테 사랑받습니다. '저놈의 간나, 저거 보이지 않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집어치우고 싶다'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 손들어 봐요. 남편이 바람피우는 것을 좋아하는 여자는 손들어 봐요.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그것 때문에 야단하잖아요. 결혼했다가 그러지 않는 남편일 줄 알았는데 30년을 살고 보니 그런 비행이 드러남으로 말미암아 30년 동안 속았다고 '이 사기꾼!' 하면서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잖아요. 거기에는 용서가 없습니다. 제3자의 개입을 절대 불허합니다.
사랑은 절대적입니다. 종의 기원은, 종의 구별은 엄격합니다. 종이 다른 것끼리 아무리 사랑했다고 해도 합할 수 없어요. 돼지하고 늑대하고 합할 수 없습니다. 돼지하고 소하고 합할 수 없습니다. 진화라고 해 가지고 인공적으로 종이 다른 놈을 사랑하라고 한다 해서 다른 종자가 절대 안 나옵니다.
진화에 의해서 인간이 나오기까지는 몇천 단계를 거친 것입니다. 몇천 단계인데 그것이 그냥 그대로 쑤욱 나왔다고? 아닙니다. 몇천 단계의 수놈 암놈이 사랑의 과정을 거쳐야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논리는 무시하고 뼈다귀가 같다고 해서 무조건 진화라고 한다구요. 미친 녀석이지요.
보라구요. 번개가 칠 때는 구름 가운데 수억 볼트의 전기가 흐릅니다. 그 양전기 음전기가 부딪혀 가지고 하나되는 그 순간이 자연의 결혼식입니다. 자연도 결혼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해 가지고 소리를 치고 빛을 내고는 물을 쌉니다. 비가 오지요? 여러분도 결혼했으니 사랑할 때 어떻게 하는지 알 겁니다. 좋아서 소리친다구요. 소리를 쳐야 됩니다.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있든 말든 소리쳐야 됩니다. 이런 천지이치를 볼 때 본연의 세계에서의 하나님도 그 소리를 듣기를 바라신다는 것입니다. 부모도 그 소리를 들으면 '야! 우리 며느리가 얼마나 좋으면 저렇게 큰 소리를 내느냐!' 하고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벼락치는 소리보다 더 크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봤어요?
그렇게 부딪치게 되면 번갯불에 천하가 밝아져 가지고 안 통하는 데가 없습니다. 안 보이는 데가 없다구요. 사랑의 눈이 열리게 되면 보이는 것입니다. 참사랑에 접하게 되면 천지의 한계선을 넘어 끝과 끝이 통할 수 있는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남이 모르는 그 비밀세계를 알았습니다. 그거 사고 싶어요, 그냥 갖고 싶어요? 사야지요. 그거 갖고 싶은 사람은 사야 되겠어요, 그냥 가져야 되겠어요?「사야 됩니다.」얼마나 줘야 될까요? 집 한 채 가지고 돼요? 미국 땅 같은 것 가지고 바꿀 수 있어요? 지구성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양전기 음전기가 한꺼번에 확 부딪쳐 가지고 몇억 볼트가 나온다면, 남자 여자도 '왁!' 하고 한꺼번에 부딪쳐요? 이런 모든 것을 알지 못하고 있으니 얼마나 답답해요? 나야 세상 물정을 다 아니까, 하늘땅을 바라보고 훤히 알고 있으니까 세상이 아무리 야단치더라도 내 갈 길을 어엿이 가는 것입니다.
자, 보라구요. 남자와 남자, 여자와 여자도 상대가 없을 때에는 합하는 것입니다. 백만한 플러스가 있어야 되는데 90만할 때는 다른 10만한 플러스와 합하게 됩니다. 그렇게 플러스 플러스끼리 합해 가지고 수억 볼트짜리 플러스 전기가 딱 되어서 수억 볼트짜리 마이너스 전기―조금만 차이가 나도 안 됩니다.―완전 동수의 상대적인 전기를 만나게 되면 '팍!' 하고 부딪치는 것입니다. 상대 결정이 안 되었으면 플러스면 플러끼리도 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처녀 총각이 결혼하는 것도 그렇습니다. 상대가 결정이 안 되어 있을 때는 마음대로 골라잡을 수 있지요? 처녀들도 시집가기 전에는 마음대로 처녀들과 합해 가지고 키득거리고, 남자들도 장가가기 전에는 남자들끼리 동네방네 돌아다니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상대가 결정되는 날에는 그렇게 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은 생활철학을 어떻게 가져야 되느냐? 이 원칙, 우주가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상대권을 이루었을 때는 천운이 보호합니다. 상대권이 사랑을 이루었을 때는 천운이 보호하기 때문에 이것을 침범했다가는 우주가 파괴됩니다.
모든 것이 상대권으로 되어 있습니다. 상대로 되어 있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주체 대상이 완전히 하나되었을 때는 천운이 보호하는데, 여기에 또 다른 플러스가 나타나면 이 기준을 파괴합니다. 원칙적인 기준에 완전히 패스한 그 상대권을 파괴하기 때문에 플러스와 플러스는 반발합니다. '너는 가, 이 녀석아!' 하고 차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고서 마이너스와 같이 천운의 보호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는 상응과 상극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극성이 나쁜 게 아닙니다. 상응성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걸 몰랐어요. 주역에서 음양의 일치라고 하는데, 음양이 상극이 아닙니다. 음양이 반대가 아니예요. 음은 양을 빛내고 양을 플러스시키는 것입니다. 양은 뼈고, 음은 살입니다. 살이 뼈를 깎아 먹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뼈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그 말입니다.
여러분, 병이 나면 왜 아파요? 병원에 가서 의사한테 물어 봐요. '병이 나면 왜 아파요?' 하면 의사들은 대번 '병이 났으니까 아프지요.' 합니다. 그런 답변이 어디 있어요? 병이 나면 왜 아프냐고 묻는데 병났으니까 아프다는 대답이 어디 있느냐구요?
우리 신체는 모두 구조적으로 상대권 이상을 형성해 가지고 균형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가운데 한 부분인 마이너스가 없어졌다 하게 되면 그건 불합격자가 되니 천운이 몰아대는 것입니다. '너는 불합격자니 나가!' 하고 추방하는 것입니다. 천운이 힘으로 몰아내는 것입니다. 그 몰아내는 힘이 아픔으로 오는 것입니다.
남편이 죽으면 왜 울어요? 아들이 죽으면 왜 울어요? 천리의 원칙에 부합될 수 있는 플러스 이상권에 상대적인 기준을 갖추어 하나되어야 될 텐데, 거기에 불합격되니 천운이 몰아내기 때문에 그 몰아내는 힘에 의해서 비통해지는 것입니다. 남편이 죽게 되면 여자가 데굴데굴 구르면서 울지요? 또, 아들딸이 죽으면 자기 생명을 부정하는 한계선까지도 넘으려고 합니다. 그건 천운이 그렇게 몰아내는 것입니다.
자기를 보강할 수 있는 안팎의 준비를 갖추게 될 때는 보호를 받는 것입니다. 자기를 수호하기 위한 말은 소모입니다. 원수는 하나님이 갚는 것입니다. 우주가 갚는 것입니다. 개인이 갚는 것이 아닙니다. 역사는 그런 원칙을 통해 발전해 나오는데, 인간들은 개인의 감정을 풀기 위해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원수였던 사람이 굴복할 때 그 원수를 죽여 버리면 하나님은 그 원수를 죽인 사람을 치는 것입니다. 원수가 굴복할 때는 그가 배가 고프면 먹여 주고, 잠자리가 없으면 잠자리를 마련해 주어야 됩니다.
하나님도 그런 구원섭리를 중심삼고 원수세계를 소화해서 하늘권으로 이동시키는 것입니다. 주먹구구식이 아닙니다. 그런 천리원칙을 따라 섭리한 것을 몰라 가지고 청맹과니가 되어 있습니다. 암만 자기가 청맹과니가 아니라면 뭘 해요? 색맹이 되어서 빛깔을 모르는데. 남들은 보고 웃고 있는지도 모르는데 말이에요.
기성교인들 큰소리 말라는 것입니다. 교회 간판을 붙이고 신도들을 거느리고 잘살지만 어디로 갈지 알아요? 이런 원칙에 하나도 맞지를 않습니다. 가정에 상대를 가졌어요? 교회에 상대를 가졌어요? 돈이 상대가 아닙니다.
참사랑입니다. 천지 자체가 참사랑에 기원해서 쌍쌍제도의 이상적인 결합을 위한 천지합덕이라는 원리 가운데서 천운이 움직이는데, 그걸 배척하는 입장에서 뭐 하나님을 섬겨요? 어림도 없다구요. 그런 걸 좋아하시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내가 아는 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닙니다. 영계에 가 보라구요, 훌륭하다고 했던 목사들이 어떻게 되어 있나. 거꾸로 매달려 있습니다.
번개가 어떻게 해서 일어나는지 알겠어요? 요걸 몰랐습니다. 나는 전기공학을 공부한 사람입니다. 이걸로 박사논문을 쓰려다가 그거 해서 뭘 하나 싶어서 다 집어치우고 이 길을 나선 것입니다.
그래, 상대가 필요합니까, 안 합니까?「필요합니다.」어느 정도 필요합니까? 절대 필요합니다. 그러면 여자는 누구 때문에 태어났느냐? 여자가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생성의 기원은 위해 주는 자리였다 이거예요. 사랑의 대상을 위해서 자기 생명을 투입하는 위하는 철학적인 논리에 의해서 존재의 기원이 발생하느니라! 그것이 천리의 대도입니다.
사랑의 개념이 먼저예요, 암놈 수놈의 개념이 먼저예요? 사랑의 개념이 먼저입니다. 하나님이 계시느냐, 안 계시느냐? 물질이 먼저냐, 정신이 먼저냐? 이 선후관계의 배치(背馳)로 말미암아, 이걸 해결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2차대전 이후의 냉전시대를 거쳐 가지고 인류를 멸망의 도가니에 밀어 넣는 망할 경계선까지 왔습니다.
여러분, 몸과 마음을 갖고 있지요? 마르크스 같은 사람은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으니 본래부터 투쟁개념을 갖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몸 마음이 싸우게 되어 있지 않은 것입니다.
자, 여기 오신 기성교회 집사, 권사님들, 혹은 여자 목사님도 오셨는지 모르지만,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그것이 언제 평화로워져요? 언제 통일되고, 언제 자유가 돼요? 언제 해방돼요? 역사이래 지금까지 이 싸움을 말리겠다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문총재가 나와서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공자, 석가, 마호메트, 예수님도 그걸 몰랐습니다. '마음이 가난한 자는 천국이 저희 것이니라'고 말했지만, 어떻게 마음이 가난한 자가 되느냐 하는 데 있어서 이론적인 체계가 없습니다. 그러니 기독교가 2천 년 동안 공을 들이고 피를 흘리고 살을 깎는 희생의 제단을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적인 통일국가를 만들었는데, 그 이유를 여태까지 몰랐습니다.
무지에는 완성은 없는 것입니다. 덮어놓고 믿어 가지고 천당 가겠어요? 그건 어림없습니다. 그럴 것 같으면 내가 왜 이러고 있겠어요? 내가 기성교회를 모릅니까? 장로교회를 몰라요, 감리교회를 몰라요, 성결교회를 몰라요? 내가 신학을 모릅니까? 그들이 읽는 책 이상 다 읽은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그래 가지고 안 되겠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놀음하면서 한번도 대접받고 환영받지 못했습니다. 사람 취급도 못 받았다구요. 당신들 같은 여자들한테 걸려들어서 고생했습니다.
나는 그래도 지금 워싱턴가에서 의회 상하 의원들이 문제시하는 사나이입니다. 상원 하원 의장을 제명시키는데 내가 영향력을 미쳤습니다. 70명이나 되는 상하 의원을 제명시키는데 내가 영향력을 미쳤습니다. 6개월 동안에 말이에요.
그런 놀음을 하는 사나이입니다. 교포들은 아무 것도 몰라 가지고…. 구더기가 하늘을 알 수 있어요? 애벌레가 매미가 되어 가지고 날아 봐야 하늘을 알지요. 그러니까 무시하더라도 당해야 됩니다. 모르는 사람은 무시당해야 돼요. 천대받아야 됩니다. 내가 오늘 백 퍼센트 천대함으로 말미암아 백 퍼센트 부활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백 퍼센트 위대한 사람이 된다고 봅니다.
학교에서 시험을 치면 점수를 매기지요? 내가 여러분에게 점수를 준다면 전부 다 빵점입니다. 내가 볼 적에는 기성교인들은 빵점입니다. 빵점 주제에 무슨 불만이에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기분 나쁘라고 하는 말입니다. 이렇게 한마디 해야 40년 동안 반대받으며 맺힌 마음이 풀리지, 그렇지 않으면 내 마음에 맺혀 있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겠어요?
여자들이 반대를 많이 했겠어요, 남자들이 반대를 많이 했겠어요? 이 모르는 여자들이 전부 목사들한테 꼬임당해 가지고 나발 불라면 나발 불고, 북 치라면 북 치고 했지, 남자들은 똑똑하기 때문에 안 그랬어요. 오늘 여자들이 모였기 때문에 내가 노골적으로 얘기하는 겁니다. 겸손히 무릎을 꿇고 하늘 앞에 물어 봐요, 문총재의 말이 맞나 안 맞나. 여러분이 하늘과 통할 수 있으면 답이 확실히 나올 것입니다. 이런 것을 다 확실히 답변할 수 있는 경지에서 말하는 것으로 알고 기도하라구요.
이런 말이 실례인 줄 알지만, 얘기하는 것입니다. 왜? 다 누이동생같이 생각하고 딸같이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아담이 동생을 사랑하지 못했습니다. 아담이 아들 노릇을 못 했어요. 아담이 형님 노릇을 못 했습니다. 남편 노릇을 못 했습니다. 아담이 아버지 노릇을 못 했습니다. 복귀섭리 완성시대에서 모든 남성을 대표해서 아들 노릇하고, 형님 노릇하고, 오빠 노릇하고, 남편 노릇하고, 아버지 노릇할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어 가지고 여러분의 남편이 전부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하나님의 형제가 되고, 하늘나라에 환영받을 수 있는 남편이 되고, 부모가 될 수 있는 도리를 전수시키게 되면 그 이상 복이 어디 있겠어요? 해와가 아담을 타락시켰으니 여자들이 탕감복귀해야지요.
자, 그러면 여기에서 문제되는 것이 뭐냐 하면, 우현과 좌현, 상현과 하현이 어떻게 통일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사랑입니다.」무슨 사랑?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
그러면 어디 가서 만날 거예요? 여기 미성년 때 남자 여자 만나라고 해요? 이 망할 미국! 이 나라는 미끄러진 나라입니다. 미국이라는 말은 미끄러진 나라라는 말입니다. 멸망하게 되어 있어요.
보라구요. 하나님의 뜻을 180도 반대로 이루려고 하는 것이 사탄의 뜻입니다. 기독교 문화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야 할 이 세계가 하나님의 뜻을 받들지 못하고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악마의 세계에 들어갔습니다. 기독교 문화권의 최고의 복을 받은 나라가 이렇게 멸망하게 될 줄 누가 알았어요?
여러분, 로마에 있는 카타콤에 가보라구요. 지하에 있는 무덤세계에서도 4백 년 동안 시련을 극복하면서 발전해 나온 것입니다. 그 기독교가 해방 후 천지를 통일할 자유세계에서 40년 동안에 이렇게 망할 줄이야! 왜 그렇게 된 줄 압니까? 문총재를 반대하다가 그렇게 됐습니다. 이런 말을 믿을 수 있어요? 이제는 내가 워싱턴에 가서 얘기하더라도 '옳습니다!' 하게 되어 있습니다.
레이건 대통령, 부시 대통령의 선거위원장을 하던 사람, 그 사람이 교만하길래, 내가 요전에 박보희를 보내 이러이런 얘기를 하라고 했더니 '우리가 문총재를 몰라봤습니다. 이제야 알았습니다. 20년을 지내고 보니 이제야 눈이 트였습니다. 이제는 문총재가 무슨 명령을 해도 내가 듣겠습니다' 하더라는 거예요.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여기 모인 여러분, 그런 대통령 만드는 사람, 킹 메이커, 미국 공화당을 주름잡고 좌우하던 사람이 나한테 그러고 있는데, 여러분은 그럴 수 있는 세력을 갖추고 있어요? 내가 지금 클린턴 대통령을 쫓아내려고 하고 있는 거예요. 그 사람은 안 되겠다 이겁니다.
하나님의 뜻과 반대되는 전성시대를 만든 것이 미국입니다. 프리 섹스가 뭐예요? 하나님의 개념에 프리 섹스라는 개념이 있어요? 호모섹슈얼이라는 개념이 있습니까? 어디 답변해 봐요. 있어요, 없어요? 레즈비언 개념이 있어요? 사탄 이상의 팽창권입니다. 마약, 환각제를 중심삼고 인간의 가치를 백 퍼센트 부정해서 프리 섹스가 만연해 가지고 전부 에이즈(AIDS) 중심삼고 인류지망(人類之亡)의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인류가 살아서 지옥으로 떨어지려고 하는 걸 브레이크 걸어 가지고 구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걸 고쳐야 할 병원이 없어요. 그 판국에 한국 교포 여성들은 춤추지 말라구요. 뭐 이혼해요? 미국은 망해요! 미국을 따라가지 말라구요. 나는 공석에서 이런 말을 한다구요. 워싱턴에 가서도 얘기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180도 달라요.
그러면 이 미국에서 어떻게 해야 천국 가느냐 하면, 180도로 반대해야 됩니다. 간단합니다. 프리 섹스 절대 반대! 이혼 절대 반대! 마약 절대 반대! 남자들끼리 살고 여자들끼리 사는 것 절대 반대! 아시겠어요? 영원한 부부 절대권을 중심삼은 기준에서 생명을 몇 번 투입하더라도 그걸 필요로 하는, 그런 가치를 찾아가는 남성 여성들이 이루는 가정적인 기반이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적인 기반입니다.
그거 환영하지 않는 여자들 손들어 봐요. 그건 망해야 됩니다. 벼락을 맞아요, 벼락을! 그건 절대 아닙니다. 독단적인 결론을 내리는 것입니다. 이건 실험 필입니다.
세계적인 반대를 받으면서 나왔지만, 나를 반대하던 나라가 망해 가고 있습니다. 미국도 망해 가고 있습니다. 카터를 낙선시키는데 내가 영향을 미쳤습니다. 레이건 행정부가 내 말을 안 듣다가 전부 다…. 에스 디 아이(SDI;전략방위구상)를 개발한 것도 내가 했다구요. 페트리어트 미사일 같은 것도 전부 다 문총재가 후원했기 때문에 개발한 것입니다. 국방부에 가서 물어 봐요. 국방부는 레버런 문을 지지합니다. 국무부는 반대하지만 말이에요. 그거 다 모르지요? 미국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모를 것입니다. 앞으로 여러분 자녀들의 정착지가 어디입니까? 정신차리라고 통고해 주는 것입니다.
앞으로 미국에서는 앵글로색슨족이 언제까지나 대통령을 못 합니다. 유색 인종이 대통령 하는 시대로 돌아가는 전환시대가 옵니다. 그 준비를 해야 돼요. 세상을 모르고 앉아 있다가는 세상에서 암만 뭐 했더라도 흘러가는 것입니다. 준비 못 한 사람은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준비하기를 바라는 뜻에서 이렇게 다 모은 줄 알고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뜻 있는 자는 알지어다!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눈 있는 자는 볼지어다! 감각이 있는 자는 비판해 가지고 결론을 지을지어다!
성경에는 뭐라고 했어요? 귀 있는 자는 들으라고 했지요? 귀로 듣기만 했지, 보지는 못했다구요. 듣고 보고 판단해야 됩니다. 하늘을 붙들고 담판기도를 해야 됩니다. 문총재의 말이 진짜인가, 거짓말인가 담판기도해야 돼요. 그 숙제의 말, 그 말을 듣기 전에는 문총재를 반대 못 합니다. 협박이 아닙니다. 반대해 보라구요. 내가 말한 것이 사실이라면 이제부터 여러분이 심판 조건에 걸리는 것입니다.
자, 미국에서 천국가는 길을 알았지요? 교회당이 춤추는 무도장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사교장이 되어서는 안 돼요. 모이면 끼리끼리 별의별 짓을 다 하고 말이에요. 교회에 나온 지 이틀도 안 되어 가지고 성경 한번 들여다 보고 한 시간 설교를 들었다고 천국갑니까? 천만에! 그런 데서는 완성품이 안 나옵니다. 공장에 들락날락하면 완제품이 나와요?
이론적인 체계와 과학적으로 분석한 데이터에 의해 가지고 그 규격에 맞게끔 부속품을 갖다 맞추어야 완제품이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구조가 얼마나 복잡다단한지 알아요? 문총재는 그 복잡 다단한 내용을 다 알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아무리 미국이 망하더라도 이제는 하늘나라에 돌아갈 수 있는 거라구요. 이제 사탄의 전권 팽창시대인 것을 알았으니, 180도 반대로 하면 됩니다. 극장에 다니던 여자들은 극장 그만둬! 술먹던 여자들, 술 그만둬! 그것은 사탄이 하나님의 뜻을 망치게 하기 위한 무기입니다. 트위스트는 뱀춤이에요. 트위스트 춤은 몸을 꼬면서 추잖아요. 그건 뱀춤이란 걸 알아야 됩니다. 그 자체를 자기가 증거해야 됩니다.
요전에는 마귀교회까지 나왔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 마귀교회가 생겨났습니다. 거기에서는 프리 섹스를 가르쳐 주고, 퇴폐적인 사상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마귀가 좋아하는 마귀교회라구요. 그거 왜 그러냐? 자기를 증거해야 되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우리 교포 아주머니들, 누이동생 같고 딸 같기 때문에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책임감을 느끼는 것입니다. 아담이 그 책임을 못 했어요. 그래서 여성해방을 중심삼고 올바른 여성이 되도록 내가 교육시켜 주는 것입니다.
올바른 하늘나라의 기준에 합격될 수 있는 가정 기준을 중심삼고 합격될 수 있는 종족, 합격될 수 있는 민족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찾으시던 창조이상적인 완성한 개인, 완성한 부부, 완성한 종족, 완성한 민족, 완성한 국가를 이루게 되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통일되는 것입니다.
자, 지옥세계가 팽창하여 틀림없이 멸망할 수밖에 없는 지금 시대에 있어서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알았지요? 남편이 여기에 걸려 있으면 막아야 됩니다. 남편이 술을 먹으면 대판 싸움을 해요. 술집에 못 가게 하라구요.
사탄이 제일 반대하는 데는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곳이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해돼요? 전세계가, 개인으로부터 국가, 종교 전부가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 문총재를 반대했습니다. 그 말은 무슨 뜻이냐? 문총재가 하나님과 제일 가깝다는 것입니다. 정반대다 이겁니다. 반대하는 세상과 정반대입니다. 반대하는 그것들과 비교하면 천양지판(天壤之判)입니다. 들어와서는 놀라 자빠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수십 년 비판하고 반대하던 게 벌커덕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그때에 자기 자세를 어떻게 가눌 거예요? 말한 입이 살아 있고, 눈이 살아 있고, 머리가 살아 있는 한 이걸 부정하려면 수십 년 걸립니다. 자기도 천국에 못 들어갈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도 천국에 못 들어가게 하는 것입니다. 듣기 싫어도 들어 둬야 됩니다. 필요한 말입니다.
전 미국이 나를 반대했지요? 그 반대하는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면서 수십억 달러를 썼습니다. 원수를 죽이려고 하지 않고 말입니다. 이 원수를 내가 살려 주지 않으면 이놈의 세계가 망해요. 구세주의 책임이 있기 때문에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문제는 가정문제와 국가문제에 달려 있습니다. 그걸 어떻게 바로잡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남편문제도 큰 문제고, 아들딸도 큰 문제고, 자기 자신도 큰 문제입니다. 그것들을 어떻게 해결하겠어요? 여기에 와서 다 배우라는 거예요. 해결할 수 있는 내용이 있나, 없나를 배우라는 것입니다. 가정문제를 해결하고, 나라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내용이 다 있습니다.
노대통령을 대통령으로 세우는데 영향을 미친 사람이 나입니다. 전대통령을 대통령으로 세우는데 영향을 미친 사람이 나입니다. 김영삼 대통령은 내가 어떻게 되나 가만히 두고 볼 거라구요. 이번에 부시는 내가 후원을 안 했기 때문에 떨어져 나갔습니다. 가서 물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래스루트(grass-roots;민초) 조직은 나만이 가지고 있습니다. 부시가 선거 유세 나갈 때 4백 명 이상 안 모였습니다. 그러나 나는 조직을 통해서 4천 명을 모았습니다. 10배 이상 모였습니다.
그런 역설적인 배후의 곡절의 사연이 엉켜져 가면서 흘러가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내가 손을 안 댔더니 미국이 이렇게 입장이 곤란하게 됐다구요. 소망을 갖지 말아요!
사탄세계가 극반대하는 역사가 통일교회에 있었다구요. 보라구요. 부모가 자녀를 납치하는 그런 역사가 어디 있었어요? 통일교회를 믿는다고 얼마나 반대했으면 부모가 돈을 줘 가지고 아들딸을 납치해다가 쇠꼬챙이로 지지고, 몽둥이로 두들겨 패고, '통일교회에 나가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나는 그런 것을 불평 안 합니다. '할 테면 해 봐라. 너희 아들딸들이 어느 교회에 들어가나. 오지 말라고 해도 종래에는 뒤로 돌아와서 내 뒤에 안 따라올 수 없을 것이다' 하고 있습니다. 부모에게 붙어 있는 사람들은 협박에 못 이겨서 할 수 없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약자니까. 통일교회는 역사를 그렇게 개발해 나왔습니다.
요전에 보니까 혈육의 입장이요, 동포의 자리에 있는 한국 기독교인들이 소련까지 가서 반대하더라구요. 망할 주제에 자기 처신을 못 하고 있다구요. 암만 반대하더라도 행차 후의 나발입니다. 이미 소련은 문총재에게 달라붙었습니다.
내가 2년 동안에 소련의 천재적인 사람들 10만 명을 교육했습니다. 제일 우수한 공산주의의 최고 지도자감을 장자권 이어받을 사람으로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소련에서는 지금 통일교회를 국교로 삼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기성교인들 그건 아무 것도 아닙니다. 내가 반대하면, 내가 가지고 있는 재료를 다 공개하게 되면 이름난 목사들을 하루에 다 납작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 재료를 다 가지고 있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그들의 역사를 적으면 사기꾼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내가 치지 않습니다. 자연굴복시켜야지, 쳐서 굴복시키지 않습니다. 이론적으로 그렇습니다. 협박 공갈이 아닙니다.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아요. 나는 옳은 말을 하는 겁니다. 이런 말을 하니까 싫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치가 있는 말입니다.
통일이 어떻게 됩니까? 이게 어떻게, 어느 곳에서 하나로 통일되느냐 이거예요. 인간도 하나님도 영육을 중심삼고 다시 어디서 통일될 것이냐? 여기(사위기대 그림의 종선 횡선이 만나는 중앙점)에서 됩니다.
(사위기대 그림의 중앙점에 동그라미를 치시면서) 첫째번 자녀의 사랑 완성체, 둘째번 형제의 사랑 완성체, 셋째번 부부의 사랑 완성체, 넷째번 부모의 사랑 완성체, 이것들은 여기서 다 결정됩니다. 이 자리에 가기 전에는 하나님이 바라셨던 이상적인 기준까지 성숙해 가지고 내 집안을 대신할 아들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 형제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 부부가 없습니다. 그런 부모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 이루게 될 때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완성하느니라!
무형의 이와(사위기대 도표의 윗부분) 같은 하나님 자리에서의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 이런 이상관을 상대적인 자리(사위기대의 자녀의 자리)에서 키워 나가는 것입니다. 어머니 중심삼고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을 거쳐 올라가서 부부의 사랑…. 아담 완성자가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서 어디에서 부모의 사랑이 결정되느냐 하면, 이 기준(중심점)에 가서 결정되는 것입니다. 본연의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이상하시던 전체가 여기 중앙에 가서 정착됩니다. 영적 세계와 지상 세계가 천지합덕해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은 이상적인 결실체인 4대 사랑 인격이 정착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영적으로 구상하던 4대 사랑권이 실체권으로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재창조의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 대신 실체로서 창조역사를 전개하는 것이 부모가 자녀를 낳는 것입니다. 자녀가 이렇게 귀한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창조하신 무형의 하나님이 그런 실체를 구현시켜 가지고 완성시켜서 실체권에서 자신과 같은 심정권을 체득시키기 위해서 주시는 것이 자녀인 것입니다. 또 이런 4대 심정권을 자기 일대에 완성하는 것을 보고 기뻐하시는 자리가 하나님의 자리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창조 구상적 출발 입장에 있었던 아담의 자리와 마찬가지로 실체적 창조주의 입장에 서게끔 우리에게 선물로 주시는 것이 아들딸이니라! 아멘 해야 되겠어요, 노멘 해야 되겠어요?「아멘.」큰소리로 해 봐요. 여기에서 하나님이 '내 아들아, 춤을 추자!' 하신다구요.
'내가 바라던 형제의 완성한 자리….' 그것이 아담 안에 다 있습니다. 아담은 아들의 완성자요, 형제의 완성자요, 부부의 완성자요, 부모의 완성자인 것입니다. 해와도 자녀의 완성자요, 형제의 완성자요, 부부의 완성자요, 부모의 완성자입니다. 내가 바라던 본연의 이상적인 출발지에서부터 모든 결실이 이루어지니 좋다!' 하고 하나님은 춤을 추신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의 결혼식 날 붙들고 춤추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어디서 만나느냐? 여기 중앙점에서 만나는 것입니다. 전부 이것이 목적입니다. 여기(사위기대 그림의 자녀의 자리)에서 이렇게 아담 위치로 커 갔던 것이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을 앞세우고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고 여기(중앙점)로 와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합덕하여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는 밤낮을 다 망각하는 것입니다. 하늘땅을 모르는 것입니다. 사랑만이 우주에 꽉차는 것입니다.
결혼할 때는 그렇게 좋지요? 좋았어요, 나빴어요? 타락한 세계의 결혼도 좋았습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본연의 이상권에서 그게 완성되었다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모든 4대 심정권이 폭발 지경에까지 부풀어오르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최고의 높은 곳으로 척 떠 가지고 여행하더라도 걸릴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해방된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놓으면 피조세계에서 그 본형을 따라 가지고 상대권 이상을 그리던 모든 존재가 전부 만세를 같이 부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해방적 세계인 지상천국이 형성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 논리에 부정할 수 있는 내용이 있다는 사람은 어디 반박해 봐요. 다 연구해서 편지로 해요. 이건 주먹구구식이 아닙니다. 실험과정을 다 거쳤습니다.
이 세계는 인간의 지혜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실험 필했습니다. 민주주의나 공산주의, 인간이 이상적인 체제로 바랐던 모든 것이 전부 실패작입니다. 이제 하나님이 하실 최후의 시험이 남아 있습니다. 그 시험의 전개를 누가 할 것이냐? 그 시험은 인간과 더불어 하실 것인데, 그걸 할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습니다.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있습니다.」'있습니다' 하면 기분 나쁘다구요. '있을 것 같습니다' 해야지. (웃음) 여기 기성교인들이 얼마나 많이 왔는지 모른다구요. '있습니다' 하는 대답은 통일교인이 한다고 생각하지, 어디 믿겠어요? '있을 것 같습니다' 하고 답변해도 좋아요. 동서가 있으면 남북이 있다는 걸 생각하고 움직여야 됩니다. 전기도 상대권이 있잖아요. 반응은 자연히 생기게 되어 있습니다.
자, 이제 자녀가 있고, 형제가 있고, 부부가 있고, 부모가 있다면 그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성 정착하는 곳이 어디냐 하는 문제를 알았습니다. 이렇게 살면 예수님을 안 믿어도 됩니다. 구세주가 뭘 하러 필요해요?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아담이 가정적인 왕인 동시에 종족적인 왕이 되는 것은 자동적입니다. 또, 자연히 민족이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아담 해와는 천상세계의 왕이 됩니다. 하나님 자신입니다. 천국의 아담 마음 자리에 계시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종적인 부모입니다. 종적이지요? 여기에 먼저 이것(사위기대 그림의 하나님 자리에서 자녀 자리로 내려 그은 종선)은 종적입니다. 여기에 상대적인 기준이 되는 것이 부모라구요. 아담 해와입니다.
이 종선은 이중으로 쭉 올라가지요? 또, 이중으로 내려오지요? 여기(사위기대 형의 네 빗변)는 이중으로 안 되어 있습니다. 개별적으로 갔다구요. 참된 이상적인 사랑과 형제, 여기(아담 자리와 중심점 사이) 중심삼은 이중 형태를 가져서 폭발되는 종횡의 결착점이 어디냐? 여기 중앙점입니다. 90도 되는 이 점 외에 다른 점에 결착하게 되면 큰일납니다. 이건 불가피적으로 90도를 중심삼고 결착하게 되어 있습니다. 어느 형태로든, 전후·좌우·상하의 90도를 어디에 갖다 맞추든 맞아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결합인 것입니다.
여러분도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 기준을 다 맞출 수 있습니다. 그랬으면 천지의 왕권을 가지게 되는 거라구요. 왕자 왕녀라는 것입니다. 그 왕자 왕녀가 나중에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하나님과 하나님의 부인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누구냐? 창조이상의 사랑을 완성한 아담은 하나님의 실체입니다.
여러분은 마음과 몸의 이중구조로 되어 있지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내 마음의 종적인 기준을 통해 천년 만년 나를 옳은 길로 가도록 지도하십니다. 여러분의 양심이 그러고 있다구요. 선생이 필요 없습니다. 양심이 선생이 필요해요? 자기 잘못은 다 알지요? 변명은 하더라도 양심은 다 압니다. 양심은 만년 스승입니다. 만년 하나님 대신입니다. 만년 부부입니다. 역사적으로 이 양심을 무시하고 유린해 가지고 지금까지 사탄 일족이 되어 왔다는 것이 한탄스러운 것입니다.
그래, 프리 섹스를 양심이 좋아해요? 마약을 양심이 좋아해요? 마음이 하자는 대로 백 퍼센트 하게 되면 문제될 것이 없다구요. 그런 길을 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몸을 거부하고 치는 것입니다. 3년 내지 5년 이상 습관성을 길러 가지고 마음이 하자는 대로 절대 복종할 수 있는 기준에서 이 원칙적인 기준에 맞게끔 치리해 가야 합니다.
그것이 천국을 바라보고 가는 타락한 인간들이 가야 할 운명적인 길입니다. 비탄의 운명입니다. 고통의 연속입니다. 이것을 넘어서려면 내 몸을 주관해야 됩니다. 몸을 주관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참사랑밖에 없어요.
예수님이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라고 했는데, 거기에 사랑이라는 말이 하나 빠졌어요. 성경에 이걸 집어넣어야 됩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사랑이니….' 라고 해야 됩니다. 사랑 없이 생명이 나올 수 있습니까? 생명 없이 진리가 나올 수 있어요? 길이 나올 수 있어요? 생명을 완성하기 위한 길인 것입니다. 진리는 이걸 가르쳐 주기 위한 것입니다. 생명을 통해서 가르쳐 주는 진리라구요. 나중에 사랑을 못 가르쳐 주면 불합격입니다.
기독교에서 그걸 전부 기록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것을 보충하는 것이 문총재의 사명입니다. 참사랑에 대한 것을 몰랐습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사랑이니….' 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말미암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갈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자, 여기(도표)에서 우현 좌현이 통일이지요? 상현 하현이 통일이지요? 전현 후현이 통일입니다. 완전히 구형 이상이 완결됨으로 말미암아 모든 힘의 대상은 이 핵, 보이지 않는 중심점을 통과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중심점을 통과하지 않는 힘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틀어지면 표면이 찌그러집니다. 구형이 아니다 이거예요. 한 점 외에는 구형 이상점이 될 수 없습니다. 그 이상적인 통과점에 하나님이 계시니 이 우주의 모든 걸 다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거기에 들어가면 공명권이 벌어집니다. 몸과 마음이 공명하게 돼요. 라디오의 다이얼을 돌려서 주파수가 맞게 되면 공명하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천지합덕, 조화 통일권이 벌어집니다.
통일적인 기반이 없으면 자유가 없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몸 마음이 통일되지 않고 싸우는데 자유가 있겠어요? 제일 간단한 것을 몰랐습니다. 이 미국만 하더라도 오늘날 혼란상이 벌어지고 있잖아요. 통일적인 기반 위에서만 자유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부처끼리 싸움하고 회사에 나가 있으면 통일이 벌어져요? 사장님 말도 귀찮고, 동료들 말도 귀찮지요? 자유예요, 부자유예요? 통일권, 통일 수평선상에서만이 자유가 보장되는 것입니다 통일선상에 서지 않고서는 행복이나 평화가 없습니다. 희망이 없어요. 비탈길에 무슨 희망이 있겠어요?
그래서 문총재는 머리가 나쁘지 않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세웠습니다. 통일 기반 위에 자유가 찾아들고, 행복·희망·평화의 인연이 갖추어지는 것입니다. 이 통일교회를 치고는 잘되지 않습니다.
이것(중심점)은 통일 기준이지요? 통일 핵 아니예요? 통일 핵이니까 통일 주체입니다. 모두 통일한 주체, 영원 절대적인 주체니까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되어 있으면 무엇이 걱정이에요? 하나님이 돌아가시기를 하겠어요, 혼란이 벌어지시겠어요? 하나님이 정신병자예요? 하나님이 병에 걸리겠어요? 그러니 내 갈 길은 영원히 결정되는 것입니다. 정착입니다. 그 자리에 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가고 싶습니다.」이래서 친구가 필요하고, 스승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 남자 여자가 언제 그렇게 합덕하느냐? 사춘기가 되면 사랑을 중심삼고 집짓기를 해야 됩니다. 꽃은 뿌리와 잎사귀와 가지와 순의 모든 요소를 대표하여 핀 것입니다. 그래서 꽃에서 조화가 벌어져 가지고 씨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남자 여자가 만나 조화를 이루면 아기를 낳는 것입니다. 자녀의 소성, 형제의 소성, 부부의 소성, 이 모든 소성이 완성한 자리에서 하나님이 창조하셨던 대상적인 목적물로서 결실해 가지고 결혼하여 부부가 되어서 씨로서 재차 심어 태어난 것이 자녀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실체적인 재창조주의 자리에서 창조하시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체험을 하게 하기 위해서 아들딸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들딸을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서 이상적인 아들딸로 키워서 결혼시켜야 됩니다. 아들딸을 결혼 못 시키게 되면 형제로라도 결혼시켜야 됩니다. 남자 여자로 생겨났으면 부부를 만들어 줘야 됩니다. 거기에 누가 표준이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부부가 하나되는 것은 자녀에게 표본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화합하여 완성한 것은 형제의 표본입니다. 아담 해와는 형제였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부부의 표본입니다. 천지의 표본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그런 자리에 서 있다 이거예요.
여기 '나 그런 기준에 섰다' 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섰어요, 못 섰어요? 불합격자예요, 합격자예요? 예수 잘 믿으면 천국에 간다고 하는데, 천국 다 갈 수 있는 합격자가 되어야 할 텐데 예수 믿고 이렇게 될 수 있어요? 수작들 그만두라구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는 걸 알아야 됩니다. 회개해야 됩니다.
48년 동안 아무 것도 모르고 문총재를 반대했습니다. 48년 전에 대한민국 백성이 나를 받들었다면 대한민국은 세계의 조국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조국이 되었을 것입니다. 내가 40세에 세상을 주름잡고 다녔을 거라구요. 지금 가르쳐 주는 것을 그때 다 완성해 가지고 기다려 온 것입니다. 역사를 알기 때문에. 48년 연장되었습니다.
그래도 미국에 온 교포들은 맨 찌꺼기 아니면 똑똑한 사람들입니다. 6공화국까지 거치면서 정치 바람에 도망쳐 온 사람들이요, 그들의 아들딸입니다. 돌아가려야 돌아갈 수 없으니 그동안 뭘 해요? 공부해서 학박사가 되었더라도 어쩔 수 없다구요. 운전수 패들 중에도 학박사가 많습니다. 무엇에 써먹으려고 하나님이 그렇게 다 준비한 줄 압니까? 문총재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미국을 구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미국은 인디언의 나라입니다. 조상이 아시아 사람이라구요. 우리 사촌 동생이고 사촌 형이라구요. 미국을 찾아야 됩니다. 어때요? 어떻게 생각해요?「그렇습니다.」내 말만 들으면 2백만 명 이상이 순식간에 조직된다 이겁니다. 나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내 말 한번 들어 보겠어요, 안 들어 보겠어요? 이건 뭐 선보러 온 사람보고 결혼하자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구만. 서로 싫지 않으면 결혼해야지요. 좋아해 가지고 살아 보고 결혼하겠어요? 번갯불같이 순식간에 결정하지 않으면 십년공부 나무아미타불이 되는 것입니다.
자, 어디 한번 살아 보고 싶어요, 안 살아 보고 싶어요? 왜 이렇게 어물어물해요? 한국 여성들이니 암만 미국에 있더라도 부끄러움을 타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가만히 있는 것으로 이해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웃음)
자, 이제 천지합덕 완성 기반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거 알면 다 된 겁니다. 이것은 철학의 완성이요, 종교의 완성입니다. 이와 같은 가정, 이와 같은 종족, 이와 같은 민족, 이와 같은 국가, 이와 같은 세계가 되면 하나님이 언제나 따라다니면서 사실 수 있는 판도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공식이니까 그렇습니다. 이건 수정체(水晶體)와 마찬가지입니다. 수정체는 암만 물체를 움직이더라도 그 작은 자기 형태를 재까닥재까닥 그 물체에 따라 바꾸어 거리를 맞추어서 그 물체를 알아 볼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 공식적인 섭리가 복귀섭리입니다. 이와 같은 창조이상은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다 깨져 나갔습니다.
지금 몇 시예요? 몇 시까지 하기로 했어요? 두 시간 반 한다고 했는데 당신들이 늦어 가지고 네시 반에 시작하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일곱 시까지 해야 두 시간 반이지요. 최소한 약속한 두 시간 반은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바쁘거든 저녁도 영적으로 맛보고 돌아가도 괜찮아요. (웃음)
나 솔직한 사람입니다. 목사가 솔직하지 않아 가지고는 쫓겨납니다. 너무 솔직하기 때문에 세상이 놀라 자빠지지요. 일본 정부도 나한테 야단이고, 미국 정부도 나한테 야단이고, 소련 정부도 나한테 야단입니다. 소련 정부의 각료들 중에 나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라구요. 가면 나를 선생님으로 맞아서 천년 만년 같이 살자고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내가 공산당 같으면 벌써 소련을 말아먹었다구요. 그러나 하나님은 자연굴복하는 걸 바라십니다.
인류는 타락했습니다. 타락해서 잃어버렸습니다. 다 부정했어요. 부정에서부터 역사가 시작됐습니다. 다시 소생하기 위해서는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부정하지 않고는 소생할 길이 없다는 논리를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약의 역사는 탕감복귀 역사입니다.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인데 무슨 복귀냐? 탕감복귀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하는 문제를 알아야 됩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가인, 아벨, 이렇게 위로부터 내려오는 역사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을 중심삼은 역사가 되어 버렸습니다. 사탄이 빼앗아 갔어요. 하나님편이던 아담이 타락해서 사탄편이 되었습니다. 해와도 타락해서 사탄편이 되었습니다. 가인 아벨도 그렇게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아담' 할 때는 '아! 담이 막혀서 아담이라 했다' 이렇게 기억하라구요.
아담이 실수했어요. 이것을 통일교회에서는 아담이 주관성 전도를 했다고 합니다. 주관해야 할 책임을 못 하고 해와의 말을 들었다가 망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말을 듣는 남자는 망하는 것입니다. 동방예의지국이라는 한국에서 여자 목소리가 크면 그 집안이 망한다는 말도 이와 같은 이치에서 볼 때 맞는 말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아담이 뭐라구요? '아! 담을 만들었다' 해서 아담입니다. 해와는 뭐냐? '일을 해서 복귀해 와' 해서 해와입니다.
그래서 역사를 통해서 여자들은 지금까지 맞아 나오는 것입니다. 핍박을 받아 나오는 것입니다. 벗어날 길이 없어요. 여성 해방 운동을 조직적으로 하기 시작한 것은 문총재시대에 있어서 처음입니다. 수십 년 동안 해도 못 이룰 것을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중심삼고 1년 동안에 문총재가 다 이루어 놓았습니다. 120개국에 각각 본부를 두게 되었고, 그 나라들의 지방에까지 조직이 거의 다 끝났습니다. 내가 70년 동안 한 일을 1년 동안에 우리 사모님을 통해서 다 했습니다.
자기 안사람을 사모님이라고 하면 안 되는 말이지만 말이에요. 그건 여러분 입장에서 하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앞으로 우리 집사람을 총재로 모시고 일하고 싶으면 하라는 것입니다. 하버드대학보다 더 훌륭한 대학 문을 열어 놓았다구요.
들어오고 싶지 않으면 들어오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제 7년만 지나 보라는 겁니다. 2000년만 되어 보라구요. 내가 팔십이 될 때까지 두고 보라는 것입니다. '아이고, 그때 이스트 가든에서 땀을 흘리면서 그렇게 간곡히 부탁하던 문총재의 말을 들었으면 좋았을 걸!’할 것입니다.‘이 따라지 새끼야! 이 망국지종아!' 하나, 안 하나 두고 보라구요. 내 말은 다 맞습니다.
'공산당은 73년을 못 넘어간다'고 했는데, 73년째 되는 해에 망했습니다. 그거 알아요? 그건 공식이 그렇습니다. 내가 이렇게 이렇게 된다고 하면 내가 말한 대로 다 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가 말하는 대로 앞으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나는 세계의 선을 볼 줄 압니다. 개인적인 선이 문제가 아닙니다. 척 보면 압니다. 여러분은 아들딸 결혼 상대를 10년 가도 고르지 못하는데, 나는 1초에 열 다섯 쌍까지 맺어 줬습니다. 그런 머리를 가지고 있어서 세상을 훤히 알기 때문에 그런 놀음도 하는 것입니다. 그거 믿을 만하지요? 3만쌍을 결혼시켜 줬으니 말입니다. 뚜쟁이라는 말이 있지요? 세상에서 하는 말로 하면 뚜쟁이입니다. 그렇지만 뚜쟁이가 아닙니다. 결혼은 본래 참된 부모가 시켜 주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참된 부모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세계적인 부모의 입장에서 이걸 수습해서 전부 다 접붙여 줘야 하는데, 그것을 하는 방법은 나밖에 알지 못하니 내가 처리해 주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들은 축복받았으면 마음대로 이혼하지 못합니다. 이혼하면 통일교회에서 면(免)이 되는 것입니다. 타락해서 몸을 더럽힌 사람도 그렇습니다. 그런 사람은 이 기준에서 탈락되니 떨어져 나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종말시대에 숫처녀 숫총각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순결한 처녀 총각은 통일교회의 처녀 총각하고 축복받은 가정의 2세들밖에 없습니다. 완전히 순결한 처녀 총각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부모가 아들딸 손목을 끌어다가 데이트하라고 장려하면 그건 망국지종입니다. 동물들도 자기 상대를 찾아 가지고 짝을 맺을 줄 압니다.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들은 자기 상대를 알게 되어 있습니다. 척 보면 아는 것입니다.
참 재미있는 것이 뭐냐 하면, 통일교인들은 벌써 기도하게 되면 자기 상대를 안다는 것입니다. 다 통해요. 문총재가 어디에 가나 하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다 알고 삽니다. 한국에 가려고 하면 벌써 한국에 갈 것을 알아요. 여기 미국을 떠나는 것도 압니다. 그러니까 자기 상대도 전부 다 영적으로 봅니다. '이러이러한 사람이 내 상대다' 하는 걸 몇 번씩 봤는데, 약혼 때에 신비스럽게도 문총재가 그 사람과 맺어 준다는 것입니다. 훌륭하지요? 그 수만 명의 상대 가운데서 어떻게 자기가 본 사람을 뽑아다 맞춰 주느냐 이거예요. 내가 아무 것도 아닌 것같이 해 주는데 자기가 본 사람을 상대로 결정해 줬다는 일이 수두룩합니다.
그러니 문총재가 보통이 아니란 말이지요. 보통이에요, 보통이 아니예요?「보통이 아니십니다.」저 꼭대기의 하늘나라에까지 통할 수 있는 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놀음도 하는 것입니다.
한 예를 들지요. 대양주에 조그만 섬나라가 있는데, 거기에 자기가 대양주를 중심한 왕이 되겠다고 준비하는 남자가 있었어요. 그 왕 되겠다는 녀석이 누군지 나도 몰랐지요. 그런데 그 대양주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인 한 여자는 기도 가운데 '네 상대는 이런 사람이다. 배포가 두둑해 가지고 너희 나라의 왕이 되고 싶어한다' 하는 가르침을 수 년 전부터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래, 약혹식장에서 그 여자는 이쪽에 박혀 있고 남자는 저쪽에 보이지 않는 곳에 있는데, 이 여자를 보고 찾아가서 '네 상대가 여기 있다.' 하고 찾아 준 것입니다. 무엇이 있어서 그걸 찾아내겠어요? 그러니 그 여자는 그 남자가 수 년 동안 영계에서 가르쳐 준 상대인 줄을 알고는 '만세! 만세!'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오늘날 기성교회 교인들이 예수님을 만나서 의논해요? 하나님을 모시고 살게 되어 있습니다. 구원섭리는 복귀섭리라면 본연의 기준에 올라가면 하나님이 다 가르쳐 주고 지도하고 할 수 있어야지요. 제멋대로 바람피우고, 제멋대로 행동할 수 없습니다.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남자는 누구 때문에 태어났어요?「여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위해서 생겨났습니다.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위해서 창조된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자기 중심이 아닙니다. 상대 중심권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태어난 목적은 여자 때문이 아닙니다. 남자 때문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자기 때문에 태어났다고 생각하고 바람피울 수 없어요. 주인은 단 하나입니다. 주인을 둘 원하는 사람이 있어요?
여자의 기관이 남자와 다른 것이 단 하나 있어요. 그것은 여자가 주인이 아닙니다. 그러면 그 주인이 누구예요? 여자 그것의 주인은 남자입니다.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기도해 보라구요. 문총재가 천지의 모든 비밀세계를 다 뒤져보았습니다. 천지의 핵심적인 진리가 무엇인가 찾고 보니, 하나님이 다 주셨어요. 이건 사타구니를 내려다보면 다 알 건데, 타락해서 모른 것입니다. 십년 세월을 한을 품고 돌아보니 다 주신 것을 몰랐어요. 알고 보니 기가 차더라구요. 내가 뜻 세계를 가는데 있어서 나와 같은 스승이 있었다면 얼마나 고마웠겠어요. 그렇게 천신만고 끝에 찾았습니다.
하나님이 그걸 가르쳐 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있다면 아담 해와 타락을 안 시켰지요. 통일 원리를 배워 봐요, 가르쳐 주게 되어 있나.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이 천지의 비밀을 찾아내야 됩니다. 가르쳐 줄 수 가 없어요. 가르쳐 주어도 된다면 6천 년 전 아담 해와의 시대에 가르쳐 주었을 거라구요. 그랬으면 그 두 사람, 한 가정만 복귀하면 되었을 텐데 왜 안 가르쳐 주었느냐 이겁니다. 그 논리적인 타당성을 알아야 돼요. 역사시대를 거쳐온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없는 그 타당성을 이해해야 됩니다.
나중에는 하나님까지 나를 반대하는 것입니다. 아담이 하나님의 아들로 서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랑의 대상이 찾아오게 되어 있지, 사랑이 찾아가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자신이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부정하더라도 '아버지! 당신은 내 주체입니다. 영원히 결렬할 수 없습니다. 저와 같이 있어야 됩니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영계에서 40일 동안 싸워 가지고 영계를 평정해서 영계의 통일권을 갖고서야 지상을 통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늘의 어인(御印)을 갖고 내려와야 재림주 노릇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기성교회 목사들한테 그런 말을 들어 봤어요? 그런 내용이야 일부분입니다.
(도표를 가리키시며) 자, 이렇게 하나님으로부터 흘러 내려가는데, 하나님의 전권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그들은 왕자 왕녀입니다. 천지 창조의 왕권을 가진 주체자인 하나님의 아들딸로 태어났으니 왕자 왕녀인 것입니다. 그걸 부정하겠습니까? 왕자 왕녀로 커서 성숙해 가지고 사춘기가 되면 아까 말한 그것(남자 여자의 기관)을 중심삼고 비로소 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기준을 중심삼고 여기(사위기대의 중심점)에 와 가지고 영계와 육계가 합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종횡이 교차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교차된 것은 만년 가도 누가 고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서 태어난 아들딸은 만년 그와 같은 결과로서 사탄과는 관계없고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 믿지 않고, 종교 믿지 않고 천국 갈 수 있는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종교를 믿고 회개하고서야 천국에 가도록 하나님이 지으셨겠어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그렇게 타락하는 걸 왜 간섭 못 했어요? 신학적인 견지에서 볼 때 왜 그랬겠느냐 이거예요. 그걸 모르기 때문에 신학박사나 난다긴다하는 별의별 사람들도 나한테 쿠사레(くされ;비웃으며 몹시 욕하는 말)를 맞습니다.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남자는 누구 때문에 태어났어요?「여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야, 저 남자들은 나 때문에 태어났지'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지요? 어디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돼요? 남자 여자의 그것이 하나는 볼록이고, 하나는 오목이지요. 그래 그것이 무엇 가지고 맞춰요? 돈 가지고 맞춰요? 권력 가지고 맞춰요? 사랑 가지고 맞추는 것입니다. 그런데 돈과 지식과 권력을 중심삼고 결혼하니 악마가 프리 패스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결혼한 줄 알았으면 이제 내 말을 듣고…. 문선생이 가르쳐 준 대로 하라구요. 그렇다고 이혼하라는 얘기까지는 안 한다구요. 그건 자유입니다.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그놈의 돈 때문에 결혼해 가지고 요사스러운 사탄한테 잡혀서 일생 동안 비애의 눈물을 흘리며 통곡하는구만. 그래도 싸지!' 한다구요. 남이 핍박하고 남이 반대할 것 없이 자기가 아파요. 출발이 나빴으니 과정도 나빠야 되고, 결과도 나빠야 됩니다. 그 한탄스러운 과정을 벗어날 수 없는 여성들의 구속의 세계를 누가 해방시켜 주겠어요? 문 총재가 해방시켜 준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아담 해와는 쌍태로 보는 것입니다. 감성이 같아요. 아담이 슬퍼하면 해와도 알게 되어 있고, 해와가 슬프면 아담도 알게 되어 있다구요. 본래가 그렇게 되어 있었다구요. 하나님 속에서 함께 커 나왔던 것입니다.
여러분도 남편에게 무슨 일이 있으면 다 압니다. 정성들여 하나된 남편이라면 그 남편이 오늘 이 시간에 어디 가다 무슨 일이 있으면 덜컥 하고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다 알게 되어 있습니다. 몇 시 몇 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다 알아요. 바람피우는 것도 물론 알지요.
여자들이 여자 원수 때문에 망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그걸 정리해 주느냐? 이 원칙, 아까 그 원리 원칙이 정리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 그 사랑의 주인이 남자지요? 여자의 그것, 남자의 그것의 주인이 자기가 아닙니다. 그걸 몰랐어요. 자기 것이라고 마음대로 행사하기 때문에 바람피우고 요사스러운 천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의 주인은 오로지 첫사랑으로 인연된 사람입니다.
이것 첫사랑 얘기를 해야 되겠구만. 아담 가정 중심삼고,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요것(종적인 하나님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하나되는 중심점)이 완성되면 그런 과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이와(종적인 하나님 중심삼고 주체 대상이 하나되는 것) 같은 걸 횡적으로 전개시킬 때, 그 수많은 가정들의 가치는 아담 가정의 가치와 같다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아담 해와가 느끼는 첫사랑이나 그 모든 가정들이 느끼는 첫사랑이나 하나님을 대한 첫사랑, 종횡의 감정은 마찬가지라구요. 첫사랑의 감정은 마찬가지입니다. 그 첫사랑의 기준에서 하나님을 부르게 될 때 '하나님 아버지' 하게 되는 것입니다. 모두에게 대등한 아버지라구요.
기독교에서 할아버지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고 손자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지요? 그런 후레아들딸들이 어디 있어요? 그걸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그건 첫사랑을 중심한 가정 이름을 중심삼고 볼 때 다 마찬가지라는 얘기입니다. 이퀄이에요, 이퀄. 이런 과정에서 대등한 가치를 지닌 하나님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첫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적인 이상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에게 준 왕자 왕녀의 자격과 같은 자리에서, 첫사랑권에 동참하는 가치가 같기 때문에 그 같은 첫사랑의 기반 위에서 부르는 주체가 아버지인 것입니다. 그런 역사를 극복하여 과거·현재·미래, 시공을 초월해 가지고 대등한 입장이기 때문에 영계에 가 대등한 자리에서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이런 말을 처음 듣지요? 기성교회에 가서 목사에게 '왜 당신 할아버지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고, 당신 아버지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고, 당신 손자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오? 그게 무슨 뜻이오?' 하고 물어 봐요. 모르면 언제나 '무조건 믿어요. 질문하면 안 돼요. 믿으면 구원받는 것이오' 한다구요. 그런 미치광이들이 어디 있어요? 오늘날 과학이 이렇게 발달했는데, 인공위성을 믿어 가지고 인공위성이 날아요? 절대 못 납니다. 인공위성을 작동시킬 줄 알아야 돼요. 알고 해도 실패가 벌어지는데, 모르고 해 가지고 날 수 있겠어요?
요전에 뭐 휴거 사건이 벌어졌지요? 텍사스에서도 재림주라고 하는 자가 나타나서 문제가 벌어졌습니다. 그놈의 재림주는 가짜입니다. 하나님의 전략전술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전략전술은 치고 정복하는 것이 아니라 맞고 빼앗아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하나님의 전략전술을 알아야 됩니다.
이제 하나님 아버지라는 말을 알겠어요? 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그렇게 되는 것이 하나님 아버지입니다. 할아버지에게도 아버지고, 아버지에게도 아버지고, 손자에게도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되어서 그렇게 되느냐? 첫사랑을 중심삼고 그렇습니다.
첫사랑이 귀하지요? 첫사랑을 잃어버린 여자 손 들어 봐요. 그거 잃어버리면 화냥년이지요. 천년 만년 고이 품고 가야 할 첫사랑입니다. 이 타락한 세계에서도 귀한데 본연의 세계에서는 얼마나 귀하겠어요? 품고 가지 말라고 해도 천년 만년 품고 가는 것입니다. 자연히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결론이 나옵니다.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이고, 복귀섭리는 탕감복귀섭리입니다. 그다음에 탕감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입니다. 이 공식을 알아두어야 합니다.
구원이 뭡니까? 병이 들어 있을 때 구원됐다고 해요? 병이 치료되어 병나기 전 본연의 상태로 돌아와야 복귀되었다고 하지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입니다. 그런데 그냥 돌아갈 수 없습니다. 탕감복귀입니다. 부정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이런 부정법이 나옵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순리대로 보면 하나님으로부터 아담, 해와, 가인, 아벨까지 이렇게 내려가야 할 텐데,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하나님 자리에 있게 됐어요. 하나님 입장에서는 아담을 잃어버렸고, 해와도 잃어버렸고, 다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은 어떻게 하셔야 되느냐? 거꿀잡이로 그걸 찾아가셔야 됩니다. 악마가 주체가 되어 이 상부를 취했으니 하나님은 반대로 아벨 자리에서부터 복귀섭리를 하셔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 역사는 차자 역사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마태복음을 읽어 봤어요? 마태복음을 보면 예수님의 족보가 아담에서부터 시작돼요, 아브라함부터 시작돼요? 이삭이 장손이에요, 차손이에요? 누가 장손입니까? 이스마엘이 장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슬람권에서는 '아브라함의 계대는 장손이 이어야지, 차손이 잇지 못한다' 해 가지고 자기들이 이스라엘나라보다 정당하다고 논리를 세우잖아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것이 다 이래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탕감복귀이기 때문에, 타락한 혈통을 통해 이렇게 내려왔으니 복귀과정에서 돌아가기 위해서는 그냥 돌아갈 수 없습니다. 돌아가는 데는 타락한 여자와 복귀된 여자, 두 여자를 대해야 됩니다. 여자가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모든 여자들도 두 남자 이상 대하고, 남자들도 두 여자 이상 대하지 않으면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혼란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이걸 컨트롤해 가지고 돌아갈 줄 알아야 됩니다.
그와 같은 역사이기 때문에 이삭을 중심삼은 야곱과 에서의 섭리에 있어서 야곱이 삼촌 집에서 원했던 게 누구예요? 라헬을 원했지요? 그런데 누가 먼저 들어왔어요? 사탄편을 대표하는, 자기가 원치 않는 레아가 먼저 들어와서 점령했다구요. 그건 역사적인 사실이요, 증거입니다. 그런 것은 탕감법에 있어서 불가피한 것입니다. 탕감이란 그 반대로 돌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형태로 돌아가야 됩니다.
여기 에덴에서도 끝날에 하나님편에서 보게 될 때 타락한 여인이 낳은 아들딸이 남아 있습니다. 타락한 여인들이 낳은 아들딸과 복귀된 참부모의 혈육으로 남은 아들딸, 이들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의 골칫거리라구요. 하나 만들지 않으면 가정적인 기준에서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종족적, 민족적, 국가적, 세계적인 싸움으로 전개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이걸 해결하지 못하면 안 되기 때문에 이와 같은 판도로 재차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인 탕감복귀라는 원칙에 의해서…. 여기 탕감복귀에 있어서는 어떻게 되느냐? 거꾸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거꾸로 올라가니까 십자가의 길입니다. 반대의 길입니다. 종교는 반대받을 때 발전합니다. 그것은 역사의 천리입니다.
거꾸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거꾸로 올라가려니까, 장자권과 부모권을 사탄이 지배하고 있으니 들이치는 것입니다. 희생의 피를 흘려야 됩니다. 그래서 종교권에서 순교의 피를 많이 흘린 기독교가 세계의 패권을 쥘 수 있는 길로 가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2차대전 이후에 통일 천하가 된 것입니다.
보라구요.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전부 원수가 되었습니다. 아들딸이 전부 다 원수가 되었어요. 그래서 사탄의 뒤로 돌아가 지옥으로 갔습니다. 180도 달라요. 사탄을 중심한 건 지옥이요, 하나님을 중심한 건 천국입니다. 그러니 180도 돌아와야 됩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여기서 어떻게 됐느냐 하면, 아담이 하나님을 뒤에 두고 사탄과 하나되어 가지고 사탄의 몸뚱이가 되어 여기(하나님 중심한 자리)에서 거꾸로 갔다는 것입니다. 여기(하나님 중심한 자리)에서 이리(사탄 중심한 자리)로 건너갔다 이겁니다. 해와도 이리(사탄 중심한 자리)로 건너갔다 이거예요. 아담이 하나님편에서 해와를 부정하고 갔으니 여기서 복귀하기 위해서는 해와가 이 사탄 중심한 아담을 부정해야 됩니다. 탕감이라구요. 그래서 종교 믿는 사람들은 개인과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세계를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오시는 주님을 맞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아기 밴 여인에게 화가 있다고 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아기 밴 여인이 올 수 있어요? 해산의 수고가 자기 앞길을 막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한 말입니다. 가정을 청산짓고 가야 합니다. 그런 이론적인 기원을 몰라 가지고는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여기 하나님 중심한 자리에서 부정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중심한 해와, 가인, 아벨이 전부 다 없어졌습니다. 사탄을 중심삼은 악한 부모가 돼 가지고 여기 하늘편으로부터 가인 아벨을 전부 끌고 사탄편으로 가 버렸다구요. 하늘쪽은 없습니다. 없어요. 그래서 하늘편에는 아들딸도 없지만 여자가 없습니다. 탕감복귀, 재창조과정에서 여자가 완성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자들이 이 땅 위에서 사탄 와중의 그물을 벗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오시는 남편을 본연의 남편 기준과 하나님으로 모실 수 있는 시대가 오기 전까지는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이건 선생님 말이 아닙니다. 복귀원칙입니다. '이에는 이, 눈에는 눈'으로 탕감한다고 했지요? 현세계에 있어서 재판을 하는 데도 범죄한 사실을 재현시켜 가지고 증거를 삼아 그걸 조건으로 형(刑)을 결정짓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거꾸로 가야 되는 거예요. 탕감입니다.
그러면 예수 믿는다고 전부 다 벗어날 수 있겠어요? 그렇다면 예수님이 10년 이내에 세계를 복귀했어야지요. 보라구요. 지금 이스라엘나라에 기독교인이 10퍼센트밖에 안 됩니다. 2천 년이 지났는데도 아직까지 예수님을 이단으로 취급한다구요. 기독교인들, 큰소리 말아요. 문총재는 38년만에 종교권에서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올라 가 있습니다. 한국 백성의 90퍼센트가 문총재를 지지합니다. 기독교인이나 반대하지요.
그걸 보면 예수님이 이스라엘나라에 2천 년 전에 세운 종교보다 문총재가 38년 전에 세운 종교가 몇십 배 더 발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도 이단이라고 하겠어요?
이스라엘의 교수들에게 원리 말씀을 강의해 줬더니 '아휴! 2천 년이 지난 오늘에 와서야 예수님이 메시아인 줄 알았습니다. 이스라엘이 나라를 잃고 세계에 피를 흘리며 제단을 쌓아 속죄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를 알았습니다' 하더라구요. 이스라엘 선민이 왜 지금까지 2천 년 동안 그 놀음을 해오고, 2차대전 때 왜 히틀러한테 6백만이 학살당해야 됐어요? 그건 탕감의 양이 차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한국이 지금까지 왜 이렇게 고생해야 되느냐? 문총재를 반대하기 때문입니다. 47년간 그러고 있어요. 지금 점점점 더하다구요. 보게 되면 점점 더 비참해집니다. 김영삼 대통령이 나라를 수습 못 합니다. 뭐 큰소리하고 있지만, 두고 보라구요. 나는 다 계산했기 때문에 지금 중간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라반이 자기의 뜻을 중심삼고 레아를 야곱의 품에 안기게 했습니다. 그게 화근이었습니다. 그래서 사랑 싸움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타락한 여자들이 낳아 놓은 가인권의 아들딸이 있고 복귀된 아들딸이 있는데, 이 두 아들딸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의 고충입니다. 끝날에 이걸 하나 만들지 못하면 지상의 구원섭리가 실패로 돌아갑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원수를 꼭 갚으라고 하게 되면 하나님이 이원론에 빠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마까지도 사랑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악마가 뭔지 알아요? 사랑의 간부(姦夫)입니다. 사탄이 뭐냐 하면 해와를 훔쳐 간 도둑놈이에요. 결혼 전야에 들어가 차지했다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신랑이 돼 가지고, 주인이 돼 가지고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 아담 해와는 횡적인 부모입니다. 종횡이 일치되어야지요? 종적인 아버지와 횡적인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좌현 우현, 상현 하현, 모든 것을 완성해 가지고 여기 중심점에서 연합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자기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보았다고 한 말도 이런 의미에서 한 말입니다. 하나님인데, 무슨 하나님이냐? 외적인 하나님 자리입니다. 동등한 이퀄이 아니라구요. 주체와 대상이 이퀄이 아닙니다. 상대적이지요. 여기서 이퀄이라는 말은 논리적인 모순입니다.
다들 돌아가서 연구해 보라구요, 문총재의 말이 맞나 안 맞나. 암만 연구한다고 해도 여기로 다시 돌아와 결론짓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고심을 다 해봤습니다. 괜히 그런 고심하지 말고 이걸 통째로 삼켜 가지고 사실대로 믿으면 복받을 겁니다. 아들딸, 가정을 전부 수습해 가지고 달려가 기차를 타고 비행기를 탈 수 있는 시간이 남아 있다는 생각을 하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못 타요. 이건 협박이 아니라 경고입니다. 경고와 협박은 다릅니다. 경고는 다 필요한 것입니다. 태풍이 불어오는데 경고를 안 하면 되겠어요?
사탄이 뭔지 알겠어요? 사랑의 간부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아버지가 됐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하나님과의 혈연적인 관계를 중심삼은 직계를 낳아야 될 텐데, 거짓 부모인 사탄을 중심삼고 사랑의 혈연적인 관계를 맺어 타락이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선악과가 뭔지 알아요? 여자의 그것입니다. 그것이 선한 사람을 만나게 되면 선한 자리에 가고, 악한 사람을 만나게 되면 악한 자리에 갑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들? 에덴동산에 두 나무가 있었는데 하나는 선악나무요, 하나는 생명나무였습니다. 생명나무는 남자의 그것입니다.
그래 선악과가 무엇이 되었느냐 하면 선과가 아니라 악과가 됐어요. 그러니까 악한 부모가 됐다는 것입니다. 악한 부모로 출발했으니 선한 부모는 영영 이별이에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었다구요. 거짓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거짓 생명과 거짓 혈통을 이어받았습니다. 그것이 타락한 인류입니다. 이것은 확실한 답입니다. 기도해 보라구요. 선악과가 무슨 복숭아예요? 본 사람 있어요? 먹어 본 사람이 있느냐구요. 선악과는 남자 여자의 그것을 얘기한 것입니다.
묵시록을 읽어 보라구요. '죄악의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저희가 생명나무에 나아갈 권세를 얻는다' 는 말이 무슨 말이에요? 주님을 맞는다는 말입니다. 생명나무가 뭔 줄 알아요? 새로운 세계의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의 씨를 다시 이어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생명의 씨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큰소리 말아요. 뭐 완성하는 것은 틀림없다고 생각하지요? 근본이 틀렸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그런 말이 성경에 나와 있느냐고 할지 모르지만, 상식적으로 그렇겠나 하는 걸 알아 보자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후에 하나님이 그들을 쫓아냈어요, 안 쫓아냈어요? 그들이 쫓겨 가지고 몇 년만에 아들딸을 낳았겠어요? 40년만에 낳았겠어요? 둘이 외로우니까 하던 짓을 그대로 하는 것입니다. 첫사랑을 맺으면 부모가 반대하더라도 숨어서 그 놀음을 하지요? 해요, 안 해요? 세상이 그렇잖아요? 아담 해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도 어차피 그런 행동을 했으니 '에라 모르겠다! 우리 둘이니 될 대로 돼라!' 하고 그 짓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 자식이 나오겠어요, 안 나오겠어요? 그 자식을 하나님이 허락해서 낳았어요? 하나님이 결혼식을 시켜 주었겠어요? 아기를 낳았다는 건 결혼생활을 했다는 것이지요? 답변해 보라구요.
아마 3년도 안 가서 아기를 낳았을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한테 가서 결혼식 했겠어요? 하나님이 주례를 섰겠어요? 하나님과의 혈연 관계를 중심삼고 했겠어요? 누구를 중심삼고 결혼식을 했겠어요? 틀림없이 악마를 중심삼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피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걸 내가 세계의 유명한 신학자들에게 가르쳐 준 것입니다. 유명한 신학자들 중에 내 친구가 많아요. 그 친구들을 오라고 해서 얘기하는 겁니다. '내가 너한테 하나 물어 볼 게 있어' 하고는 '아담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다음에 결혼생활을 했을까, 안 했을까?' 하고 묻는 것입니다. 그러면 '음, 했지. 아들딸을 낳았으니까' 라고 합니다. '그래, 그 결혼식을 하나님이 해 줬겠나, 사탄이 해 줬겠나?' 하면 '응? 그런 건 성경에 없는데. 아! 그렇구나. 사탄이 해 줬겠구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거 사실이야? 틀림없어?' 하면 '지식적인 논리의 비판적 기준에 의해 틀림없는 사실이다' 하는 거예요. 또, '그래, 문총재가 그렇다고 하면 믿겠어, 안 믿겠어?' 하니까 '믿어야지' 그러더라구요. 신학박사가 그러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신학박사 사촌쯤에도 가지 못했잖아요? 잔소리 말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개인주의입니다. 자기 제일주의를 표방하는 혈통과 사랑의 씨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지금 개인주의 왕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세계 왕국이 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 왕국이 미국이에요. 미국이 왜 세계 통일적인 축복을 받은 것을 빼앗겼어요? 문총재를 아버지로 모시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오시는 주님은 아무 것도 안 가지고 옵니다. 나라도 없습니다. 단독입니다. 성경을 보면 멜기세덱의 비유가 있지요? 그는 뿌리도 없거니와 혈족도 없고 친족도 없어요. 독출파(獨出派)입니다. 예수님도 독생자입니다. 지금 독생자라는 얘기 좀 해도 좋겠어요?
이제는 성경을 다 풀어야 됩니다. 오늘 성경의 비밀을 가르쳐 주려고 했는데, 시간이 다 갔기 때문에 그만두어야겠어요. 그거 얘기할까요, 말까요?「하세요.」그만두자구요. 해요, 말아요?「하십시오.」그러면 열 시가 넘을 텐데? 이 문총재가 여자들을 잡아다 놓고 집에 빨리 안 보낸다고 그 가족들한테 얼마나 핍박받았는지 모른다구요.
미국 여자나 한국 여자나 마찬가지입니다. 할까요, 말까요? 그만두자는 패들은 가짜 기독교인들입니다. 새벽기도도 싫고 교회 나가는 것도 싫다는 패들입니다. 새벽기도 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성경에…」성경 집어치워요. 그래, 성경 역사에 대해서 다 알고 있어요?「양심이…」양심이 타락한 양심이에요. 사탄 핏줄 통해서, 사탄 사랑에서, 사탄 생명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그 양심도 사탄편에 가깝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사탄이 뭐라구요? 간부입니다. 사탄 사랑, 사탄 생명, 사탄 혈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합니다. 간부의 아들딸로 태어난 걸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결혼하려고 한 여자를 도적질해다가 그 사이에서 낳은 아들딸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느냐 말이에요. 마찬가지입니다.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비운의 역사를 벗어날 수 없는 운명을 자기 스스로 알아야 됩니다.
보라구요. 결혼하기 전에 해와가 누구를 속였느냐? 아들을 속였습니다. 아담을 속였어요. 아담이 하나님의 아들이지요? 그다음에 하나님, 아버지를 속였습니다. 하나님이 아버지입니다. 부자를 속여 가지고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탕감법에 의해서 반대로 풀어가야 됩니다. 하나님도 그 일을 안 할 수 없다구요. 그래서 리브가를 세웠습니다. 이삭의 아내 리브가를 세워서 누구를 속이느냐 하면 장자를 속이고 아버지를 속여야 돼요. 이 성경 역사를 부정할 수 있어요? 솔직히 모르잖아요.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역사적으로 이스라엘 선민권을 찾아 세우게 된 거라구요. 가정적인 기준에서 뒤집어박아야 돼요. 부정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리브가는 장자를 속이고 아버지를 부정하고 야곱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늘편 아들을 세워야 됩니다. 하늘편 아들을 찾아야 돼요. 야곱을 찾아야지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동생이 형님 자리에 들어가고 형님이 동생 자리에 들어가야 됩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이 형님권을 가졌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할 때 하나님이 왜 애급의 장자는 쳐죽이고 차자는 살려 뒀어요? 그걸 어떻게 해석할 겁니까? 에덴동산에서 가인 아벨이 제사를 지낼 때 하나님이 왜 아벨의 제사만 받으셨어요? 가인의 제사와 아벨의 제사를 차례로 다 받았으면 해결됐을 텐데, 왜 거꾸로 아벨의 제사만 먼저 받았어요? 이걸 어떻게 이해할 거냐 이거예요? 이런 것도 몰라 가지고 잔소리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이 사탄 중심한 세상이 된 것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육적으로 싸워서 이겨야 되는 동시에 영적으로도 이겨 가지고 혈통적으로 이걸 전환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늘로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아벨이 형님이 되고, 형님인 가인이 동생이 되어 가지고야 복귀되는 거라구요. 형님인 가인이 사탄편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동생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하늘편에 있어서 형님이 동생을 마음대로 해 가지고 복귀하는 구원섭리는 없습니다. 거꾸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탕감입니다. 거꾸로 가는 탕감이에요. 동생이 형님을 동생으로 만드는 것이 쉬워요?
그러니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략전술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악마는 치고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이런 걸 전부 알아야 됩니다.
사탄의 전술전법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전술전략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자연굴복시키는 거라구요. 동생이 열번 백번 맞고 난 뒤에 그 형님이 '내 재산 전부를 네가 가져가도 괜찮다. 내가 너를 형님 자리에 세워 주마' 하고 추천하여 자연히 형님 자리에 세움 받지 않고는 하나님이 설 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구원섭리가 비극의 역사인 것을 몰랐습니다.
이 성경을 어떻게 풀겠어요? 이걸 알아야 될 것 아니예요? 이런 비운의 역사, 이런 비도덕적인 기준이 성경 내용에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형님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인 그런 아들과 그 어미를 하나님이 축복했습니다. 이게 웬일이냐 이거예요? 그런 하나님을 믿을 수 있어요?
여러분, 성경을 보라구요. 리브가가 복중에서 아이들이 싸우니까 하나님에게 '저의 복중에서 아이들이 싸우니 이게 어쩐 일입니까?' 하고 여쭈니,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네 복중에 두 나라가 있으니,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길 것이다.' 하셨습니다. 그게 무슨 논리예요? 목사들이 그걸 압니까? 신학박사들이 그걸 압니까? 성경 역사가 그렇게 됐어요, 안 됐어요? 이게 문총재의 말이 아닙니다. 그렇게 됐지요?「예.」
그래서 거기에서 두 여인 때문에 망친 것입니다. 두 여인이 사랑 싸움을 했어요. 야곱 가정에서 레아와 라헬이 싸운 것입니다. 레아를 중심삼은 두 여인이 여덟 아들을 낳고 라헬을 중심삼은 두 여인이 요셉과 베냐민 등 네 아들을 낳아 가지고 열두 아들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북조 이스라엘 10지파와 남조 유대 2지파로 갈라졌어요. 가정이 통일되지 못하게 되니 민족적으로 갈라진 거라구요. 그것을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무신론과 유심론, 즉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로 세계적으로 갈라졌습니다. 그걸 어떻게 처리할 거예요? 이 처리 방법을 지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게 성경말씀이라구요. 문총재의 말이 아닙니다.
자, 야곱이 21년 동안 라반의 집에 있다가 돌아올 때 어떠했느냐 하면, 리브가도 걱정하고, 이삭도 걱정한 것입니다. '에서가 야곱을 때려죽이려고 할 텐데, 비참한 일이 벌어질 텐데 어떻게 하나' 하고 마음이 조마조마해요. 에서는 야곱을 때려죽이려고 합니다. 21년 전에 장자권을 빼앗아 가 버렸거든요. 죽과 떡으로 사긴 샀지만 말이에요. 그건 조건에 걸려서 할 수 없이 팔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야곱은 돌아올 때 에서에게 경배를 하고, 자기 종으로부터 재산까지 전부 다 형님에게 바치는 것입니다. 끝날에 있어서 통일 천하를 하기 위해서는 아벨권인 민주세계가 반대하는 가인권 공산세계에 재산까지도 다 바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놀음을 하지 않고는 세계가 통일이 안 됩니다.
나는 아벨적인 세계적 통일교회의 지도자로서 내 재산과 아들딸을 다 투입해 가지고 미국을 대했습니다. 야곱이 한 놀음을 했습니다. 감옥에 가면서도 미국을 축복해 주었습니다. 망해서는 안 된다고 그런 것입니다. 미국은 형님입니다.
나는 감옥 안에서도 형님을 구해 주겠다고 한 것입니다. 살아 있는 문선생이 미국을 중심삼고 그런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습니다. 천리의 도리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이거 부정할 수 없지요? 거꾸로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뿌린 씨앗인데, 사탄이 위를 취했으니 하나님은 꼬리부터 취해 가지고 싸울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여기에 못 가는 거라구요. 그러니 가인 아벨 형제를 중심삼고 뭘 하느냐? 복귀입니다.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 가고, 여기 하나되어 가지고….
복귀역사는 재창조역사인데, 재창조의 공식이 뭐냐? 하나님이 환경을 창조하셨습니다. 창조하는 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요. 쌍쌍제도입니다. 이것이 통일되어 가는 과정에 있어서 대응적인 관계에서 더 큰 주체 아니면 대상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이 주체와 대상이 통일될 때는 이 플러스가 더 큰 플러스가 되든가 이 마이너스가 더 큰 마이너스가 되든가 해 가지고 보다 더 큰 플러스 앞에 더 큰 마이너스가 이렇게 대응되어서 합해지는 것입니다. 이 공식은 진화적인 과정에도 적용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이 하나되면 사회와 하나되어야지요? 그 사회와 하나되어 가지고 국가와 하나되면 세계와 하나되어야지요? 그래서 나중에는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찾아가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했으니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그림으로 설명하자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서 이렇게 큰 원으로 둥글게 파이프가 되어 있습니다. 가장 작은 이 원이 가정입니다. 이것(가정보다 큰 원)은 종족이고, 이것은 민족이고, 이것은 국가고, 이것은 세계입니다.
결국 나중에는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가정으로 돌아가 찾아야 됩니다. 그러니 세계평화여성연합이 가정으로 돌아가야 돼요. 그래서 한국에서도 통반격파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가정을 잃어버린 하나님의 섭리 전체가 여기에 달려 있기 때문에 가정으로 돌아가서 연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시작했으니 결국은 세계를 전부 다 통합해 가지고 가정 파이프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입니다. 이런 건 전부 공식적인 섭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조는 환경 창조요, 환경은 플러스 마이너스요, 플러스 마이너스는 더 광대한 대상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모든 존재세계의 원칙입니다. 결국 그러한 원칙에 있어서 개인은 가정을 위해 희생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실 때 그러셨던 것처럼 투입하고 잊어버려라 그 말입니다. 그래야 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자기 일신을 중심삼고 부모가 뭐고 형제가 뭐고, 그래서는 불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충신도 마찬가지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성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성인은 세계를 위해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문총재도 세계를 위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있습니다. 내가 빚지고 섭리하고 있습니다.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수천 억을 빚지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은 가정 앞에, 가정은 종족 앞에, 종족은 민족 앞에, 민족은 국가 앞에, 국가는 세계 앞에, 세계는 하늘땅 앞에, 하늘땅은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대응적인 주체 대상을 찾아 가지고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했으니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만 된다구요. 성경에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니.'라고 했지요? 그러므로 개인적으로 타락하고 가정적으로 타락했으니 가정적인 세계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돌아가지 않으면 복귀된 아담 가정 이상권 내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이런 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가정적인 기준을 중심삼은 이삭 가정에서 사랑 싸움이 벌어진 것입니다. 야곱은 아벨이고, 에서는 가인이지요? 야곱이 플러스 형님이 되고, 에서가 마이너스 동생이 되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 리브가와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그 하나된 것이 더 큰 플러스인 아버지 이삭과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이것이 민족적인 주체, 국가적인 주체, 세계적인 주체, 이렇게 되어서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발전하는 것입니다.
개인은 왜 가정 앞에 희생해야 되느냐? 문총재로 말하면 열 네 아이가 있는데, 이 열 네 아이는 나와 같은 가치를 지니고 있지만 이 열 넷은 대중 앞에서는 소수입니다. 그러니 대중 앞에 소수는 순응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어요. 민주주의 체제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다음에 종족은 민족 앞에 굴복해야 됩니다. 왜냐? 종족들이 합쳐서 민족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민족에는 많은 종족권이 들어가 있으니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많은 종족을 멸망시키면서 자기 종족 제일주의로 나가는 것은 천리의 대도가 아닙니다. 위하는 사상을 가지고 창조이상을 중심한 재창조의 과정을 거쳐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앞으로 세계에 남아질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세계를 위하여 대한민국 전체를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자리에 서게 되면 자동적으로 세계의 장성권 국가권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왕권을 이어받는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논리적으로 부정할 수 없습니다. 세계의 체제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역사는 그렇게 발전합니다.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야곱과 에서가 성별(가인 아벨 복귀)을 해 가지고 리브가와 하나되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이루어진 것이 40대였다구요. 그걸 탕감한 것이 40대 이상에는 적용되지만 40대 이하에는 적용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중을 찾아가야 돼요. 핏줄을 엇바꾸기 위해서는 복중에 들어가 바꿔쳐야 됩니다.
보라구요. 그래서 야곱의 넷째 아들 유다가…. 성경에 그런 내용이 있는 것을 알아요? 성경도 몰라 가지고 통일교회는 성경 말씀을 안 믿는다고 야단이에요. 성경을 통일교인 이상 잘 아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내가 신학박사들을 교육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자, 40대 이후에는 분별이 됐는데, 40대 이전은 분별이 안 되었어요. 교체가 안 되었다구요. 그러니 복중으로 찾아 들어가야 됩니다. 3대 이내에 말입니다. 그래서 야곱의 넷째 아들을 중심삼고 다말이라는 여자가 등장합니다. 다말이 누구입니까? 유다의 며느리지요? 이 며느리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혈대가 귀한 것을 알았어요. 벌써 영적으로 받아서 알아요. 그래서 어떤 모험을 해서라도 그 혈대를 이으려고 했던 것입니다.
다말이 유다의 장남 엘하고 결혼해서 맏며느리가 되었는데, 엘이 죽었습니다. 그렇게 되니까 엘의 동생이 그 형의 계대를 잇게 해 주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그 동생이 형의 계대를 잇게 해 주기 싫어서 형수와 관계할 때 사정을 외부에 하니까 하나님이 그를 영계로 데려갔습니다. 그러니까 셋째 아들, 조그만 막내를 통해서 혈대를 잇기 위해 다말이 기다리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습니다.
그래, 셋째 아들 셀라가 다 컸어요. 다 커서 상대가 되고도 남게 되었는데도 유다가 다말보고 그에게 들어가라고 하지를 않아요. 그러니 다말이 아들을 부정하고 아버지를 부정하는 놀음이 벌어집니다. 해와가 그렇게 해서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다말이 기생의 몸으로 가장하고 시아버지가 일하러 가는 길가에서 유인해 가지고 시아버지와 관계를 맺어 낳은 아들이 예수의 직계 조상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마태복음 첫부분에 보면 4대 음녀가 나옵니다. 다말이 나오고, 기생 라합이 나오고, 룻이 나오고, 그다음에 솔로몬의 어머니 밧세바가 나옵니다. 그들이 다 음녀 아니예요? 첫째는 자기 시아버지하고 관계한 다말입니다. 그다음에 밧세바는 우리아의 아내였는데, 다윗이 우리아를 죽게 해 놓고 그녀와 짝자꿍해 가지고 솔로몬을 낳았어요. 이거 왜 이래야 되느냐? 그건 탕감복귀에 의해서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길은 직계를 통해서 돌아가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바람피워 가지고 낳은 아들딸, 본처의 반대를 받으면서 생명을 걸고 사랑하는 그런 아들딸 중에서 세계를 지도하는 사람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들이 바람피우는 것을 용서한 것입니다. 돌아가려면 둘째 여자를 통해서 돌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두 여인의 아들딸을 어떻게 하나님 가정에 수습하느냐? 그게 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전략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표준을 세우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 똑똑히 알라구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요? 개인의 원수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혈통의 원수, 이 근원적인 악마를 하나님 이름으로는 무시할 수 없다구요.
욥기를 보라구요. 5차 이상의 참상을 겪게 하면서 당신의 명령이라고 해 가지고 역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개념이 없다면 천국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원수를 원수 같지 않게, 아담 해와를 유인하기 전의 존재를 대하는 마음을 가지고 대해야 하는 하나님의 심적인 고통이 얼마나 크셨겠어요? 그것이 얼마나 비참하다는 것을 기독교인들이 생각해 봤어요? 문총재는 그걸 체험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에게 안겨 주고 축복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않고는 하나님의 심정을 모릅니다. 이건 성경 역사에 해명되어 있는 결론입니다.
하나님의 가정을 평화롭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본처가 사랑의 원수인 첩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 이상 사랑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께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천사장은 그걸 압니다. 악마는 알아요.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절대 복종해야 할 것인데 이럴 수 있느냐 이겁니다. 그 도수가 차지 않았기 때문에 굴복하지 않으면 천리 심판권 내에서 추방당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전법을 취해야 하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비통한 것입니다. 그런 사실을 알아요? 하나님에게는 그런 비통한 사실이 없는 줄 알지요? 남편을 잃어버리고 아들딸을 잃어버린 입장이 얼마나 비참해요? 그걸 원수로 갚겠다는 마음을 가져도 비참한데, 그런 원수를 사랑해야 할 하나님의 입장이 얼마나 비참해요?
그런 도리를 찾아가겠다는 통일교인들은 기성교인들과 천지의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천지의 차이가 있어요. 이런 사람들보고 덮어놓고 이단이라고 해요? 그러면 벌받습니다. 나라가 망하고 교단이 다 팔려 나가는 것입니다. 기성교회야 뭐 있어요? 밥목사, 헌금목사들뿐이지요.
자, 그래서 어떻게 하느냐? 복중의 자궁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시아버지하고 관계해 가지고 아기를 뱄는데, 쌍둥이를 뱄어요. 그게 무슨 원칙입니까? 하나님의 심정권을 체득하지 못해 가지고 이걸 해명할 수 있어요? 효자가 되려면 그 모든 걸 파헤쳐 가지고 실제로 살면서 그 일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시아버지하고 관계해 가지고 아들을 배게 됐어요. 그 다말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시아버지와 관계를 맺기 전에 '당신 나에게 증표를 주시요?' 하니 염소 새끼를 준다고 하니까 '그 증표로 도장과 노끈과 지팡이를 주시오' 해 가지고 그 증표들을 받고 관계를 했습니다. 만일 아기를 배게 되면 그 증표를 내세워 시아버지를 꼼짝못하게 굴복시켜야 될 거 아니예요? 남자를 굴복시켜야 됩니다. 장자와 아버지를 굴복시켜야 돼요. 여자로서 저끄러진 것을 다시 전복시켜야 됩니다. 자기 남편을 부정하고 자기 시아버지를 부정해 가지고 혈통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사탄편과 하늘편의 두 씨가 복중에 있어요. 그러니 장자를 차자로 바꿔쳐 가지고 차자가 장자로 태어나야 됩니다. 그래서 맏아들 세라가 나오려고 할 때 산파가 세라의 손에 빨간 실을 맸어요. 그건 재림주가 올 때 공산당이 생겨날 것을 예시한 것입니다. 만약에 그 산파가 빨간 실을 안 매 줬으면 누가 장자고 누가 차자인지 알아요?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에서 산파가 빨간 실을 매어 그러한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그것을 설명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동생이 그 형을 밀치고 먼저 나왔습니다. 그래서 '밀치고 나왔다' 해서 이름을 베레스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장자로 태어날 형님과 자리를 바꾸어 태어나 가지고 동생이 장자권을 복귀한 것입니다.
그렇게 가정적인 기준에서 혈통을 맑혔으니, 마리아 시대에 와 가지고 또 이 놀음을 해야 됩니다. 마리아는 남편인 요셉, 요셉의 아버지, 마리아 자신의 아버지에게 전부 다 거짓말을 했습니다. 요셉보고 '나 다른 사람의 아기를 배겠소' 하면 요셉이 허락하겠어요? 요셉의 아버지보고 '아버님, 나 요셉의 아기가 아닌 다른 사람의 아기를 갖겠습니다.' 하면 허락하겠어요? 그러니 거짓말로 속이는 것입니다. 그것은 죄가 아닙니다.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그런 놀음을 한 거라구요.
약혼한 요셉은 아담의 자리요, 요셉의 아버지는 하나님의 자리입니다. 에서와 야곱을 중심한 섭리에서 부자를 속였으니 국가적인 기준에서 부자를 속여 가지고 맑힌 혈통을 통해서 예수가 국가적인 중심자로 온 것입니다. 2천 년 역사의 그 전통을 이어받아 이스라엘권을 확대시켜 가지고 주류권 기반인 요셉의 혈통을 통해서 40대 만에 예수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세상적으로 보게 되면 더럽힌 핏줄입니다. 더러운 핏줄이에요. 그건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불가피한 것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 성경 역사를 부정하는 기독교인들, 나타나 봐요.
마리아는 혁명적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라면 남편을 부정하고, 아버지 어머니를 부정해야 했습니다. 자기 일족과 남편의 일족을 부정하더라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아들을 해산한 것입니다.
마리아의 복중에서 태어난 예수는 다말시대에 복중에서 장자와 차자를 교체한 형제권 기반의 전통을 이어 받았기 때문에 그에게는 사탄이 참소할 조건이 없게 된 것입니다.
2천 년 동안 기다려 온 것은 뭐냐? 사탄은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하늘편을 반대하니 국가적인 기준을 이룰 때를 기다려 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전통 역사를, 피를 맑힌 혈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2천 년간 이어 온 이것을 국가적인 기준에서 다시 탕감해야 됩니다. 그래서 마리아는 모험을 무릅쓰고 남편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이는, 부자를 속이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렇게 했어요, 안 했어요? 여기 아줌마! 마리아가 남편과 아버지를 속였어요, 안 속였어요? 말해 봐요.「잘 모르겠습니다.」모르면 금방 말한 내용은 알지요? 자, 이래야 성경이 풀립니다. (박수)
자기 조상의 뿌리를 몰라 가지고 어떻게 후손 노릇을 해요? 조상의 뿌리를 바로 알아서 잘못된 것을 제거해 버리고 옳은 걸 찾아가야 앞으로 후손들이 바르게 가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솔직해야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나오게 될 때 전부 다 도둑질해 가지고 나왔다구요. 금은 보화를 빼앗아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사탄에게 빼앗겼던 것을 전부 빼앗은 거라구요. 탕감법에 의해서 그런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에서 살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출애급노정에서 불신을 거듭하여 40년 동안 광야에서 탕감하느라 갈 길을 몰라 망살이 되어 가지고 이스라엘 왕권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죽게 된 원인(遠因)이 된 것입니다. 그런 것들을 전부 성경을 통해서 깨끗이 알아야 됩니다. 자, 이거 부정할 수 없지요? 부정할 수 있어요, 없어요? 저녁밥을 먹고 싶으면 빨리 대답해요? (웃음) 밥이 귀해요, 말씀이 귀해요? 진리가 귀해요, 밥이 귀해요? 예수님한테도 사탄이 '이 돌로 떡을 만들어 먹어라.' 그랬지요? 떡이 좋아요, 진리가 좋아요?
자, 이래서 마리아 시대에 마리아 중심삼고…. 예수님이 얼마나 불쌍한지 모르겠어요. 내가 그걸 알고는 통곡을 했습니다. 1960년대에 내가 설교한 내용을 보라구요. 예수님을 중심삼은 비운의 역사를 풀어 놓았어요. 기성교회 신학자들이 알면 통곡을 할 사연입니다.
예수가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남자라는 것이 무엇 중심삼고 남자가 돼요? 볼록이예요, 오목이예요? 볼록입니다. 그 예수 앞에 맞을 수 있는 오목이 있었어요, 없었어요?「없었습니다.」있었다면 그들끼리 맞췄겠어요, 안 맞췄겠어요?「맞췄습니다.」(웃음) 왜 웃어요? 그건 상식입니다. 맞추었지요. 그래서 앞으로 그 공식 원리를 적용해서 환경에는 주체와 대상 관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앞에서 설명한 이 원칙입니다. 사탄편에서 가인 아벨 순서로 되어 있는 것이 거꾸로 바뀌어져 가지고 어머니 중심삼고 하늘편 아버지에게로 가야 됩니다. 여기(사탄편 아담 자리)는 아버지 자리입니다. 이게 이렇게 사탄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가인 아벨 순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반대로 가야 됩니다.
이건 부정의 길입니다. 하늘나라는 사탄세계와 180도 반대로 가는 것입니다. 남편을 부정해야 되고 아들딸을 부정해야 됩니다. 일족을 부정해야 되고 나라를 부정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혈대 전환 역사가 벌어지지 않습니다. 혈통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타락함으로 사탄 중심삼은 결혼식을 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지요? 그것을 하나님을 중심삼은 결혼식을 못 했습니다. 이것이 오시는 메시아를 중심삼고 되어져야 할 일입니다.
메시아는 하나님과 더불어 아담 완성자로 오시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누구인지 알겠어요? 우리 인류가 참아버지의 혈통을 못 받았어요. 메시아는 그걸 대신 접붙여 줄 수 있어야 됩니다. 잃어버렸으니 찾아와야 돼요.
남자는 하늘 상징입니다. 하나님이 남자인 아담을 창조하고 그 아담을 본떠 가지고 해와를 만든 것입니다. 해와는 땅 상징입니다. 그래서 받아야 된다구요. 어머니지요? 천지의 이치가 그렇습니다. 문총재가 뭐 적당히 주먹구구식으로 맞추어 보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천지의 도리를 알려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땅 위에서 상대를 맞지 못한 예수는 영적으로 천상세계에 올라가서 영적인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신으로 오시는 것이 성신이라구요. 아까 누가 성신의 감동을 받으면 다 안다고 하던데, 다 안다면 기독교가 성신을 받아서 별의별 짓 다 하다가 2천 년이 지난 지금 이 모양 이꼴이 됐어요? 기독교는 자기의 판도까지 잃어버리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어디 기독교에 있어요? 전부 다 예수 간판을 붙여 놓고 사기꾼들이 모여 있는 거지요. 멸망해 가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마리아가 예수를 밴 직후에 요셉이 마리아보고 그게 누구의 아들이냐고 물어 봤겠어요, 안 물어 봤겠어요? (웃으심) 여기 아주머니들, 아기 뱄을 때 이게 누구의 아들이냐고 물어 보면 어떻게 대답해야겠어요? '성신으로 잉태했습니다' 하면 믿겠어요?
그때는 처녀가 아기를 배면 돌에 맞아 죽는 때였습니다. 그런 사지(死地)에서 자기를 살려 준 남편 요셉이 귓속말로 진지하게 '비밀을 지켜 줄 테니 말해 봐' 그랬겠어요, 안 그랬겠어요? 당신이 밴 그 아기가 누구 아기냐고 물었겠어요, 하나님 아들이냐고 물었겠어요? 답변해 봐요. 하나님의 아들이냐고 물었겠어요, 누구 아들이냐고 물었겠어요? 누구의 아들이냐고 물어보는 것이 정상적입니다. 그때 마리아가 '누구의 아들은 누구 아들이야? 성령으로 잉태했지' 했다구요.
허깨비가 붙어 가지고 낳았다는 말을 믿겠어요? (웃음) 믿을 수 없어요. 그러니 마리아하고 요셉하고 싸운 것입니다. 예수님이 열두 살 때 초막절에 예루살렘에 올라갔었는데 마리아와 요셉이 예수를 사흘씩이나 내버려두고 갔다가 되돌아와 가지고 '네가 지금까지 왜 여기에 있었느냐. 네 아버지 어머니가 근심하며 찾았노라' 하니까 '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 했다구요.
그건 풍자적인 비난의 말입니다. 어미 애비가 아들을 사흘씩이나 내버려두었다가 찾아와 가지고는 무슨 말을 하는 거냐고 한 것입니다. 요셉과 마리아는 예수 때문에 싸웠다는 말입니다. 보라구요. 갈릴리 가나에 혼인잔치가 있었는데, 그 집은 요셉의 친척집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 마리아가 가서 그 집에 술 떨어진 것을 염려했다구요. 그래, 남의 집 결혼식에 술 떨어진 것은 염려하면서 아들의 결혼식을 얼마나 염려했어요? 서른 세 살이 될 때까지 장가가라는 말을 아무도 안 했다는 것입니다. 사생아로 태어났다는 소문이 동네방네, 이스라엘나라 전체에 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예수한테 시집올 사람이 없어요. 문총재의 말이 이해돼요? 예수 잘 믿는 이 아줌마! 이해돼요? 예수님이 그렇게 천한 입장이었습니다. 종새끼도 믿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이루어야 되느냐?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이루어야 됩니다. 보라구요. 예수님이 누구의 아들이 되어야 되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타락할 때 형제로부터 타락했지요? 그러니 형제로 인해 복귀되어야 됩니다. 레아와 라헬 두 여인을 통해서 복귀되어야 돼요. 이 원칙을 어떻게 탕감복귀해야 되겠어요? 엘리사벳이 레아의 자리에 있고 마리아가 라헬의 자리에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하늘나라의 아들인 예수를 중심삼고 엘리사벳과 마리아가 하나되어 가지고 그 예수를 장가보내야 됩니다. 야곱을 해방시켜 주어야 된다 그 말입니다. 결혼식을 시켜 주어야 된다구요.
그렇지만 결혼을 못 시킨 이유가 있습니다. 어머니는 다르지만 아버지는 한 사람이에요. 그러니 어떻게 되겠어요? 그건 사가랴가 알아요. 마리아가 압니다. 엘리사벳이 알아요. 이스라엘 전통으로는 죽어도 형제끼리는 결혼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는 이러한 내용을 중심삼고 일을 단행해야 했습니다. 그래야 천륜의 해원성사가 가능합니다. 혈족을 넘어 이 일을 단행해야 할 마리아와 엘리사벳이었습니다. 둘이 쑥덕공론해 가지고 말입니다. 그 내막은 요셉도 모르고, 세례 요한도 모르고, 예수도 몰라요. 어머니들이 결정해 가지고 그렇게 했으면 예수가 안 죽습니다. 세례 요한이 배반하지 않습니다. 세례 요한이 목을 베여 죽지 않습니다.
왜 이렇게 해야 되었느냐? 아담의 누이동생이 해와인데, 사탄이 해와를 빼앗아 갔어요. 그러니 가인의 누이동생을 찾아와야 됩니다. 세례 요한이 가인 입장이에요. 세례 요한이 가인 자리에 있으니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세례 요한의 누이동생을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어머니들이 합해 가지고 세례 요한의 동생과 예수를 결혼시켜 주었으면 전도가 필요 없습니다. 두 혈족에서 천국을 이루어 가지고 그걸 가정적으로 묶어서 국가와 연결해야 돼요. 이스라엘나라는 가인적인 대표요, 유대교는 아벨적인 대표입니다. 가정적인 기준에서 두 지파가 하나되었으면, 예수 가정의 요셉 지파와 세례 요한 지파의 통일적인 기반이 있었으면 예수가 왜 죽어요? 왜 죽습니까? 열두 제자가 뭐 하러 필요하고, 70문도가 뭐 하러 필요하고, 120문도가 뭐 하러 필요해요? 일족에서 다 이루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스라엘나라가 자동적으로 확대되게 되는 것입니다.
새 교파 운동하던 세례 요한과 예수 중심삼고 신·구약이 연결되어 가지고 복귀된 아담적인 입장의 세례 요한이 완성한 아담적 입장인 본연의 참부모의 자리와 하나되게 되면 복귀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어머니 맞을 준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까 얘기한 이 원칙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대응권을 중심삼고 상대적인 기준에서 합해 가지고 어머니, 큰 것을 찾아 나가야지요? 어머니를 모실 수 있게끔 준비해 가지고 요셉 가정과 사가랴 가정이 하나되어서 준비해 놓고 메시아를 기다려야 됩니다.
또,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가 가인 아벨 관계입니다. 공식에 의해서 마찬가지입니다. 이스라엘나라는 가인적인 형님의 자리이고, 유대교는 아벨적인 동생의 자리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인 해와를 찾아서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 국가적인 어머니, 신부를 모셔 놓고 국가적인 가인 아벨 관계에 있어서 동생이 형이 되고 형이 동생이 되어 가지고 종족권을 중심삼고 하나로 통일되어서 오시는 아버지를 국가적으로 맞았으면 예수님은 왕이 되어서 천하의 왕권을 복귀할 수 있는 세계적인 발전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성약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신약시대는 필요 없습니다. 그거 아니라고 부정할 수 있는 논거를 찾아 봐요.
결혼도 못 하고 서른 세 살이 되어 가지고 세례 요한의 가정적인 기반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세례 요한 대신 입장에서 여자를 찾아 나오는 놀음을 해야 되었던 것입니다. 결혼할 수 있는 판도권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를, 아벨적인 입장을 대표하는 반대받는 예수파를 중심으로 통일시키는 운동을 새로 하여서 세례 요한이 실패한 기준을 복귀해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나라와 교회의 통일권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본연의 메시아적인 자리를 계승하기 위한 비운의 공적인 3년노정을 걸어야 했던 것입니다.
이제 죽었으니까 지상에 신부를 찾으러 와야 된다는 비참한 결론을 내리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문화권은 신부 문화권이라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주님이 오기를 바라지요? 신랑 오기를 바라지요? 천년 한을 풀기 위해….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게 문총재의 말이 아닙니다. 성경 말씀이라구요. 다른 사람은 몰랐어요. 문총재가 예수를 만나 가지고 다짐하고 알아낸 것입니다. 그렇게 파헤쳐서 역사를 밝혀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의 동생과 예수는 형제지간이지요? 그 시대에 형제끼리 결혼하겠어요? 죽어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집을 떠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다시 외적으로 그 기반을 찾아서 구약시대에 걸어온 길을 다시 걸어야 하는 비참한 예수였다는 것입니다. 그런 걸 알아 가지고 신부로서 단장을 하고 뭘 해야지요. 신부로서 해야 할 것은 뭐냐?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의 궁전을 만들어 놓고 아담 해와, 가인 아벨의 통일 기반에서 오시는 주님을 모실 세계 왕권을 만들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기독교의 사명입니다.
오시는 주님은 따라지로 오십니다. 예수는 혈통적인 기준에서 요셉 지파와 관계가 없습니다. 세례 요한 지파, 사가랴 지파와 관계없습니다. 관계가 있으면 사탄적인 혈연관계를 중심삼고 혈통을 더럽힌 자가 되기 때문에 독출파로 오시는 것입니다. 그러한 자에게 전부 다 왕권을 이어 줄 수 있는 아량 있는 기독교 총회장, 노회장이 있어요?
역사는 동시성으로 반복해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걸 풀어야 돼요. 이것을 못 하니까 문총재가 이렇게 대신 다하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의 입장에서 어머니가 앉을 자리를 만들어 놓고 해방권을 세워 가지고…. 2차대전 직후에 신부로서 신랑을 맞지 못한 것을 40년 동안 다시 탕감해 가지고, 통일교회가 기독교 문명을 대신해서 세례 요한이 실패한 모든 것을 전부 탕감해서 장자권 차자권을 통일시킨 것입니다. 그다음에 어머니까지 모실 수 있는 기반을 세워서 뒤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해방 직후에 신부교회, 기독교의 세계적인 통일권을 다시 이룰 수 있는 놀음을 위해서 우리 사모님, 어머님을 중심삼고 한국 여성, 일본 여성, 미국 여성 등 여섯 나라의 여성들을 규합하는 것입니다. 한국은 아담 국가요, 일본은 해와 국가요, 미국은 아벨 국가입니다.
이 시간은 한국 여성을 언니로 모시는 거룩한 시간입니다. 한국 여성이 언니로서 천리의 대도를 세계에 가르쳐야 할 책임을 할 수 있도록 내가 전수해 줘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임자네들을 불렀습니다. 고마운 일이에요, 비통한 일이에요?
자, 구약시대는 뭐냐 하면 국가적인 기준에서 신랑 신부가 상봉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인데 약속을 이루지 못했다구요. 구약시대에는 뭘 해야 되느냐? 구약시대에는 타락한 주체와 대상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대응적인 관계에서 어머니를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 있어서 이스라엘나라는 가인권이고 유대교는 아벨권입니다. 이건 공식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오시는 신랑 앞에 신부 왕권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걸 몰랐습니다. 예수님이 말구유에서 태어난 것이 복이에요? 왕권을 전수해 가지고 왕궁을 치리할 수 있는….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를 중심삼고 어떠한 나라의 왕궁보다도 더 좋은 왕궁을 만들어 가지고 신부권 찾아오시는 메시아를 만나는 그날서부터 온 나라와 교회가 하나되어서 절대 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해와가 가인 아벨을 품고 사탄세계에 들어가서 전부 다 원수가 되었어요. 그래서 지옥에 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가인 아벨권)을 통일해 가지고 장자권을 복귀하고, 부모권을 복귀하고, 왕권을 복귀해야 됩니다. 장자권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다음에 부모권을 잃어버렸고, 왕권을 잃어버렸고, 황족권을 잃어버렸습니다. 여러분은 전부 다 황족이 되어야 됩니다. 직계의 왕손은 못 되더라도 황족권 내에서 왕을 모시고 살다가 간 그 사람들이 천국 가야 할 사람들입니다.
하늘나라의 장자권을 복귀했어요? 부모권을 복귀했어요? 왕권을 복귀했어요? 부모권을 모릅니다. 왕권을 모릅니다. 천국은 반드시 이런 4대 심정권, 아까 말한 4대 심정권(장자권, 부모권, 왕권, 황족권)을 완성해 가지고야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지상천국도 현실에서 이 심정권을 중심으로 사는 것입니다.
그래, 구약시대에 그게 됐어요? 차자로 오신 예수님이 세계적인 차자로 나타나기 위해서 장자가 차자로 돌아가고 차자가 장자로 돌아가는 놀음을 하지 못했다구요. 그래서 역사를 통해서 4천 년만에, 해와와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이렇게 뿌렸기 때문에 세계적인 결실로 거둔 것이 영국, 미국, 불란서입니다. 영국은 섬나라로 해와 국가입니다.
그다음 미국은 영국이 낳았습니다. 그러니 아벨 자리입니다. 불란서는 역사적으로 볼 때 미국의 원수도 되고 영국의 원수도 됩니다. 이것들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해와가 개인적으로 뿌린 것을 세계적인 국가 기준에서 거둔 수확을 하나님이 품으신 것입니다. 이걸 품으신 목적은 신랑을 배기 위한 준비였습니다. 이 기준(사탄 중심한 해와 가인 아벨 순으로 된 기준) 중심삼고 세계적인 판도 기준에서 하늘편 아담을 찾아가야지요? 공식입니다. 그 놀음을 못 했으니까 문총재를 중심삼고 40년만에 재차 이 일을 전개시켰습니다.
1945년부터 7년을 합해 가지고 1952년에 이 일이 안 되었기 때문에 거기에 40년을 플러스해 가지고 1992년까지 이 모든 것을 다시 탕감해야 돼요. 4천 년 역사, 6천 년 역사를 다시 탕감해야 됩니다. 그래 창세기로부터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거쳐 가지고 성약시대를 거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약시대를 발표했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직후에 세계적인 승리 패권 기반 위에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서 어머니를 맞지 못한 기반을 오늘날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들을 중심삼고 재편성해서 통일교회 어머니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가인 아벨, 좌익 우익을 전부 다 재차 탕감하는 것입니다.
2차대전 때에는 영국, 미국, 불란서와 일본, 독일, 이태리가 싸웠습니다. 왜 일본, 독일, 이태리여야 되느냐? 기독교는 영적인 구원섭리의 기준밖에 못 넘었습니다. 실체 구원은 모릅니다. 영적인 구원밖에 못 받았으니 바람 부는 대로 날아다녀요. 떠 다닙니다. 그러니 실체적인 승리 패권을 언제 쥐느냐 이거예요.
사탄편도 세계적인 열매이고 하늘편도 세계적인 열매입니다. 그런데 제2차 세계대전을 중심삼고 이것을 청산해 가지고 통일세계가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해와를 맞을 수 있는 세계적인 판도를 맞았기 때문에 주님을 모실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에 나타난 아마겟돈 전쟁입니다. 2차대전이 바로 그것입니다.
소련에서 무기를 만들었으면 벌써 만들었지요? 그걸 누가 못 하게 했어요? 문총재가 아니면 불가능해요. 그런 놀음을 다 해 가지고 어머니를 비로소…. 2차대전 직후에 승리적인 기독교, 신부가 모시던 자리를…. 사탄이 반대하던 4천 년 역사를 다시 반대할 수 없도록 다 청산했습니다. 개인적인 반대시대, 가정적인 반대시대, 종족적인 반대시대, 민족적인 반대시대, 국가적인 반대시대, 세계적인 반대시대, 하늘땅, 영계까지 동원하여 반대하던 시대를 전부 다 넘었기 때문에 이제는 환영받을 수 있는 일방통행권이 나타났다 이겁니다.
이제는 미국이 '레버런 문, 절대 고향에 가지 마십시오' 합니다. '양키 고 홈!' 했듯이 '레버런 문 고 홈!' 했었다구요. 그랬지만 이제는 시 아이 에이(CIA)도 '문총재 가시면 큰일납니다. 제발 가지 마십시오' 하고 있습니다. 소련도 지금 '문총재 빨리 오소' 그러고 있다구요. 지금 우크라이나에서는 '한 달 전에만 연락하면 문총재가 한다는 36만쌍 축복결혼도 우리 백성들을 통해서 다 할 수 있게 준비해 놓을 테니, 한 달전에만 연락하십시오' 그러고 있습니다.
공식적으로 언론들을 전부 동원해서 선생님이 하고 싶은 말을 해야 할 텐데, 대한민국이 받아들이지 못하고, 세계가 받아들이지 못하면 통일 천하할 수 있는 진리를 가르쳐 줄 수 없다구요. 이걸 가르쳐 줘야 됩니다. 이거 대여섯 시간만 가르쳐 주면 완전히 돌아갑니다.
영국, 미국, 불란서를 사탄이 취했으니 복귀시대에는 하나님이 일본, 독일, 이태리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수지간인 이들 나라 사람들을 데리고 가서 미국을 통일시키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미국을 왜 하나님이 아벨의 자리에 세웠느냐? 미국은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이어받을 수 있는 제2 이스라엘권입니다. 제2 이스라엘 민족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과 제2 이스라엘 민족은 미국의 지배를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통일교회, 한국의 제3 이스라엘권은 미국과 이스라엘까지 치리해야 됩니다. 그 선민권을 중심삼고 나가는 하나님의 아들딸을 반대하는 것이 기성교회의 행태입니다. 이제부터 가만 안 둡니다. 왜냐?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입니다.
장자권 복귀노정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노정입니다. 1차대전도, 2차대전도, 3차대전도 먼저 친 녀석이 진 것입니다. 사탄은 치고 손해배상을 물어야 되고,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그렇게 함으로써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는 논리적인 기준을 취한 입장에 영원히 서게 되고 악마도 당신 치리권 내에 있었다는 조건을 세우게 되기 때문이에요. 그런 본연의 자리에 있어서 사탄도 하나님을 대왕 마마로 모실 수 있는 이런 전통에 흠이 가지 않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한다는 논리를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전통적인 사상입니다. 하나님의 전략적인 전법입니다.
문총재는 지금까지 기성교회를 반대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여러분을 만나 가지고 처음으로 하고픈 말을 다 하는 것입니다.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마음 여하에 따라 자기 행할 바를 결정하라구요.
자, 문총재의 말을 들어볼 때 성서적이에요, 가상적이에요? 세상 사람들을 모아 놓고 기성교회의 논리와 내 말을 들어 보라고 할 때 누구의 말을 듣고 돌아설 것 같아요?
예수님이 장가가고 싶었겠어요, 안 가고 싶었겠어요? 누가 결혼 안 시켰어요? 마리아, 예수의 어머니가 안 시켰습니다. 동네방네, 친척들, 이웃동네까지 전부 다 소문이 났을 거라구요. 이스라엘이 평안북도 만합니다. 네 시간이면 한 바퀴 돌 수 있어요. 예루살렘은 두 시간이면 다 돌아볼 수 있는 곳입니다. 그런 곳이 성경 66권의 배경이 됐어요. 하루에 소문이 쫙 날 수 있는 지역입니다. 그런 곳이니 예수가 사생아라는 것을 몰랐겠어요, 알았겠어요? 사생아하고 누가 결혼해요? 가정적으로 이런 문제를 해결해 가지고 출발하게 해 줘야 할 하나님의 천리의 대도에 미궁의 역사가 가리워져 있습니다.
갈릴리 가나의 잔칫날에 마리아는 친척집이니 참석했고, 예수도 집 떠나서 배고프고 외로워서 밥을 얻어먹기 위해 찾아간 것입니다. 그런데 마리아를 만나니 '야야, 이 집에 술이 떨어졌는데, 너는 이적 기사를 할 수 있으니 한번 해 봐라' 라고 한 거예요. 그때 예수가 말하기를 '아, 어머니여! 당신과 나는 영원한 인연이 있으니 물론 그래야겠지요.' 했어요? 아닙니다. '여인이여, 너와 내가 무슨 상관이 있느냐!' 고 했습니다.
성경을 제멋대로 해석하고 있는 것입니다. '친척들의 결혼은 중요시하면서 아들 결혼식을 어떻게 생각도 안 할 수 있느냐, 이 에미야!' 그런 뜻입니다. 그런 생각까지 하면서 성경을 봐 보라구요.
마리아가 요셉하고 살아서는 안 돼요. 그랬으면 예수가 천대 안 받아요. 의붓자식 취급을 받았어요. 예수의 형제들이 모여서 '초막절(草幕節)이 다가오는데 예루살렘에 올라가지, 왜 여기 있어?' 하고 비난했던 내용이 성경에 나오지요? 예수님이 얼마나…. 명절이 되면 동생들은 잘 입혔지만, 예수는 서자 취급을 당했습니다. 먹을 것을 먹지 못하고 입을 것을 입지 못한 비운의 역사였습니다. 30여 생을 동남(童男)으로서 비극의 역사를 거쳐왔다는 걸 문총재 이외에는 누구도 모릅니다.
당신들이 메시아로 믿고 구세주로 믿는 그분이 그런 분인 것을 모르고 믿었으니 얼마나 무례한 일입니까? 공중으로 와 가지고 뜻이 이루어지겠어요?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이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고 했는데 말이에요, 땅에서 잃은 것을 땅에서 찾아야 됩니다. 천국을 땅에서 잃어버렸지, 하늘 공중에서 잃어버리지 않았습니다. 탕감복귀도 그와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문총재도 감옥을 거쳐오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감옥, 가정적인 감옥, 종족적인 감옥, 민족적인 감옥, 국가적인 감옥, 세계적인 감옥, 6차의 감옥살이를 한 것입니다. 왕권을 가지고 천하를 호령해야 할 진리를 가진 왕자의 입장에서 이렇게 천대받아서야 되겠어요? 그건 민족의 수치요, 민족의 극한 비극인데도 불구하고 이 민족이 이 세계를 격동시키는데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멱살잡이를 하고 싸울 수 있는 일인 것입니다.
세례 요한의 누이동생이 문총재 앞에 누구예요? 이런 여자들에게 전부 다 참다운 딸을 만들고, 참다운 누이동생을 만들고, 참다운 아내를 만들고, 참다운 어머니를 만들 수 있는 전통을 수립해 주겠다는 것이 세계평화여성연합 운동이라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아멘!」
구약시대에 결혼을 못 했으니, 신약시대에 영육을 통해야 되는데, 육을 잃어버렸으니 영적인 구원섭리 앞에 실체적인 아담 해와권을 중심삼고 이런 중심을 찾기 위해서 실체 가인 아벨권을 탕감했기 때문에 영육 승리권, 해와권, 가인 아벨권을 세계적으로 승리한 연합국 승리권을 전부 다 문총재 앞에 갖다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천리(天理)의 배후의 모든 것을 밝혀 가지고 비밀스러운 하늘의 특권적인 소유를 갖자는 것이 메시아 사상입니다. 메시아 사상은 참아버지 사상입니다.
메시아가 누구라구요? 참아버지입니다. 그 참아버지를 잃어버렸습니다. 문선생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이 결혼식을 한 것입니다. 창세 이후 몇억 년, 몇천만 년만입니다. 성경 역사가 6천 년이 아닙니다. 그러니 얼마나 비통한 하나님이에요?
그 하나님은 참으로 위대한 분입니다. 오직 한 길을 향하여 참고 이 날을 기다려 오셨다는 것입니다. 인내의 대왕이십니다.
이래서 신약시대, 구약시대를 못 이루었다는 거예요. 신약시대는 영적인 구원밖에 못하게 되니까, 기독교가 나라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죽음으로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스라엘나라가 없어졌어요. 그래서 2천 년 동안 나라를 잃어버린 민족으로 피 흘린 것입니다.
아랍 지역이 7세기 초에 나타난 모슬렘을 중심삼고 6백 년 이내에 이런 원칙을 알고 회개할 수 있는 기준으로 돌아갈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모세시대에 열두 지파가 가나안 복귀해 가지고 축복받은 지파 입장에서 나누어 가진 분할 지역이 중동지역입니다. 예수의 몸뚱이를 죽을 바라바가 대신 받았지요? 예수가 죽은 덕분에 죽을 강도가 살아난 것이 바라바입니다. 바라바가 중동권을 취했다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그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건 이스라엘의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십자가를 중심삼고 보라구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우익이 오른편 강도, 좌익이 왼편 강도, 그다음에 중동이 바라바권입니다. 예수는 여기 뒤입니다. 이것이 분열되어 가지고 통일 못 하고 있는 것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데 하나 만들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끝날에 재림주가 와서 이걸 통일하는 역사를 해야 됩니다.
오시는 재림주는 이걸 해야 됩니다. 공산세계를 통일해야 되고, 종교권을 통일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작년 8월 27일과 28일에―8월에 다 끝내야 됩니다.―세계평화종교연합과 세계평화연합을 중심삼고 종교세계의 왕자의 자리에 서서 정치세계에 있어서 모든 나라의 중심자들을 세워 연합 운동을 한 것입니다. 이걸 통일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다음에 바라바권, 작년 4월 10일을 중심삼고 회회교권의 8개국 대표자들을 축복해 준 것입니다. 결혼하지 못함으로 분열이 벌어졌으니 결혼함으로써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이런 역사가 대대적으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3만쌍 결혼은 뭐냐 하면 최후의 고개를 넘는 것입니다. 3시대,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3수를 대표한 것이 3만쌍이라구요. 그래서 상대적으로 6수를 넘는 거라구요. 3수 주도권에서 6수를 넘는 것입니다. 2차대전을 중심삼고 영국, 미국, 불란서와 일본, 독일, 이태리, 이 전체를 탕감해야 됩니다.
이것을 내가 미국을 중심삼고 하고 있습니다. 일본을 해와 국가로, 미국을 아벨 국가로 세웠습니다. 한번 타락한 자체는 다시 불러 택하지 못합니다. 미국을 통한 하나님의 뜻이 성약시대에 출발해서 실패했으면 그건 내버려야 됩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면 구약이 달아나고, 신약이 달아나고, 성약이 달아나요. 구약과 신약의 기반을 갖지 않으면 성약시대가 못 옵니다. 그래서 울며 겨자 먹기로 문총재가 다시 미국을 찾아 세운 것입니다. 그래, 문총재가 미국을 다시 찾아 세웠기 때문에 미국에 와서 다시 미국을 복귀하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해와 국가로 영국 대신 일본을 세우고…. 그래서 이 6개국하고 한국까지 7개국을…. 이들은 전부 다 원수지간입니다. 일본하고 한국이 원수고, 미국하고 일본이 원수고, 독일과 이태리와 불란서와 영국이 전부 다 원수 국가들입니다. 이 원수 국가들이 전부 다 미국에 와서, 미국을 전부 말아먹어야 될 원수들이 와서 미국의 국권회복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2차대전 때에 승리한 영·미·불권 대신 일·미·독권을 중심삼고 다시 신부권 이상을 찾아 세워 놓지 않으면 탕감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일을 40년 생애를 걸고 해 나온 거라구요. 대원군이 '상갓집 개' 같은 놀음을 했다고 하지요? 그와 같이 개 같은 놀음을 한 것입니다. 하늘의 뜻을 짊어진 대표적인 사나이가 이 땅 위에 감옥을 순방한 놀음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리하여 예수가 잃어버린 일족과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복귀하는 거라구요. 잃어버린 십자가의 길을 완전히 탕감해 가지고, 이제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개인적인 노정에서부터 가정, 국가, 세계의 어디에 가든지 반대를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전세계를 상대로 해서 복귀할 수 있기 때문에 이스라엘나라에 예수가 오더라도 반대할 수 없는 승리적인 패권, 예수가 재림해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에 오더라도 반대할 수 없는 환경을 재차 이룬 것입니다. 이것이 1992년도, 작년까지 끝난 것입니다.
세례 요한권 40년을 중심삼고 어머니 해방권, 신부권을 중심삼고 잃어버렸던 본연의 기독교 문화권을 신부권에 접붙일 수 있는 놀임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40년 전에 잃었던 것을 40년 후에 탕감복귀한 것입니다. 그리하여 본연의 세계로 일본, 미국, 독일을 중심삼고 셋이 돌아가는 것입니다. 2차대전 후에 복받은 나라는 일본과 미국과 독일입니다.
선생님이 1975년도에 선교사들을 내보낼 때, 일본 사람, 독일 사람, 미국 사람을 묶어서 내보냈습니다. '너희들이 하나만 돼라! 그리하여 대사관을 움직이면 그 나라를 전부 움직일 것이다' 하고 지령을 내렸던 것입니다.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일본 놈은 일본 놈대로, 미국 놈은 미국 놈대로, 독일 놈은 독일 놈대로 자기들이 제일 잘났다고 한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일본으로 말하면, 통일교회에 먼저 들어와서 축복을 먼저 받았다. 너희들은 지금 들어왔으니 교회에 들어온 때를 보면 우리가 제일이다!' 하고, 미국 사람들은 '미국은 2차대전에서 승리한 패권을 쥐고 있는 선진국의 대표 나라다!' 하고, 독일 사람들은 '독일은 현대 첨단 과학 기술 문명의 왕자나라다!' 라고 한 것입니다. 그때가 1975년이니까 해방 후 30년 되는 때였습니다. 가질 것 다 갖고 있다며 서로가 자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그들에게 편지 한 장을 안 보냈어요. 그랬는데 16년이 지남으로 말미암아 그걸 다 풀어 준 겁니다. 어머니가 다시 해방될 수 있으니, 국가적으로 책임 못 한 모든 것을 다 풀어 주어서 탕감시켜 가지고 해방된 입장에서 어머니의 뒤를 따라 나오게 된 것입니다. 신부권 나라와 세계적인 기반을 잃어버린 것을 탕감할 수 있는 입장에 세워 가지고 비로소 어머니를 해방의 자리에 세움으로 말미암아 같은 평형의 자리에 세워지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에덴동산의 가정적인 기준에 있어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연결될 수 있는 주체 대상의 기준이 되었으니, 이것이 하나됨으로써 하나님 앞에 정면으로 서서 대등한 자리에 설 수 있는 역사적인 섭리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비로소 세계평화여성연합과 함께 세계 여성 해방운동을 문총재를 중심삼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원한 선포입니다. 여기에 부름을 받아 가지고 선각적인 여성 대표로 선 것이 국가의 영예요, 여성의 영예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세계평화여성연합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이것이 어디에 가서 만나야 되느냐? 가정 해방권을 위해서 나가야 돼요. 가정권을 해방하기 전에는 문총재가 가정에 돌아갈 수 없습니다. 가정을 중심삼은 모델적인, 전통적인 공식 기반이 결정됐으니 종족적 메시아를 배치하는 것입니다. 이걸 보게 되면, 타락했지만 문총재에 의해서 문총재 뿌리를 중심삼고 전부 살아나는 것입니다. 타락한 뿌리는 요만했지만 문총재의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이렇게 길어요. 트렁크(trunk;줄기)도 사탄세계는 이렇게 작지만 문총재를 중심삼고는 이렇게 큽니다.
그래서 종대 순이 살았다는 것입니다. 종대 순이 살았는데 여기에 가지를 갖다가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 가지가 돌감람나무입니다. 타락한 세계의 50억 인류의 가정이라구요.
이제 전통적인 참부모의 가정을 세계 모든 가정들이 대할 수 있는 해방의 시대가 왔습니다. 선생님이 가정을 넘고, 종족을 넘고, 민족과 국가와 세계를 넘어 담을 다 헐고 하나님을 만나서 하나님을 모시고 가정까지 찾아온 것입니다. 아담 해와 완성시대에는 하나님을 마음대로 모시고 땅이나 천상세계나 어디든지 왔다갔다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을 할 수 있고 동고동락할 수 있는 환경적인 여건이 문총재를 중심삼고 가능한 세계가 된 것입니다.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해방된 환경에서 하나님을 모시려면 가지를 접붙여야 됩니다. 문총재는 아담 완성자입니다. 문총재는 구약시대의 아담 완성자요, 신약시대의 예수 완성자요, 성약시대의 아담 완성자입니다. 이것을 문총재가 횡적으로 가지를 뽑아내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도 타락하지 않은 어머니 아버지로 해방받는 것입니다. 이러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세계적인 천국 기반을 못 타는 것입니다. 이리하여 예수가 실패한 것을 해원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로서 해와권을 중심삼고 120문도와…. 오늘 여기에 120문도를 대신한 여자들이 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하늘의 프로그램에 의해서 탕감법이 지상에서 적용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러한 복잡한 내용이 탕감복귀 원칙에 일치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못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예수도 이것을 못 해서 낙원밖에 못 간 것입니다. 낙원은 천국 대합실이에요. 그러니 다시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본래 천국에는 가정을 거느리고 들어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이제 개인구원 섭리시대는 지나가고 가정구원 섭리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관으로 본 구원섭리의 종착의 결론입니다.
이제 세계는 어떻게 되느냐? 참부모의 도리를 그냥 그대로 전수받아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로서 통일교회를 믿는 세계의 모든 가정들이 한 6만 쌍이 되는데, 이들이 전부 종족적 메시아예요. 그들이 실패하지 않은 예수의 입장에서 결혼해 가지고 일족을 거느려 왕으로 군림해서 아래 가정을 수습하고, 종족만 수습하면 세계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세계 통일의 대표적인 탕감 주인인 선생님과 하늘땅 아래에서 하나님과 일체적인 기준에서 이것이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전부 다 사는 것입니다. 여기에 가지만 접붙이면 되는 것입니다.
(어느 한 사람이 무슨 말을 하자) 다 끝났어요. 그거 내가 안다구요. 내가 당신보다 더 바쁜 사람입니다. 당신보다 몇십 배 바빠요. 당신은 때를 놓치면 몰라요! 성경을 들고 와서 그러면 수치라구요. 잔소리 말라구요. 그것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구요.
만났으니 결판을 지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구약, 신약 성경…. 신약시대의 영적인 기반과 실체적인 기반인 세계 통일권의 신부권, 해방적인 세계 통일권의 신부권인 자유세계가 신랑권을 맞이 해서 지상에 정착할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이런 것을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걸 붙들게 되면 구약 완성, 신약 완성, 성약 완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 통일교회가 성약 완성을 선포했다는 것을 알지어다! (박수)
자, 그렇게 원망스러운 문총재를 이제 다시 만나기가 힘들 것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세계에 다니면서 이런 얘기를 신학박사들에게 밤을 새워 가면서 하더라도, 열두 시간을 하더라도 더 해달라고 해서 선생님이 열 여섯 시간 40분 동안 계속해서 얘기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한국 여자들! 뭐예요? 72시간을 하더라도 감사할 수 있어야 할 텐데, 무슨 잔소리가 그렇게 많아요? 내가 그런 패들을 데리고 오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패는 여기에 못 들어오게 되어 있어요. 잔소리를 하려면 그만둬요.「말씀을 소화시키기가 어려워서….」소화되든 안 되든 그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사실인가 아닌가가 문제인 것입니다.
자, 이렇게 탕감복귀와 재창조는 공식섭리입니다.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주체 대상의 대응적인 관계로 발전해 나와서 하나님에게서 출발해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나중에는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이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했지요. 그래서 이게 어떻게 되느냐? 가정에서 잃어버렸으니 가정으로 돌아가라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어요. 이것이 성경의 전통적인 사상에 배치되는 논리가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전통사상에 일관된 것입니다. 알았지요?「예.」
밥 실컷 먹으라구요! 이 쌍놈의 누이동생들! 전부 다 누이동생으로 택해 가지고 해방시켜 주려고 하잖아요? 지금까지 6천 년 동안 갈라졌던 것입니다. 통곡을 해도 사연이 끝나지 않을 텐데 무슨 잔소리냐구요. 타락의 보자기를 벗지 못하고, 비운의 역사를 맞아 가지고 뭐 큰소리냐구요. 입을 열어 그런 말을 할 필요도 없다는 걸 알고 남아요. 상식에 어긋난 사나이가 아니라구요. 이제 다시 만날 수 없습니다. 이제는 찾아와도 만날 수 없다구요.
그래, 오늘도 일본 통일교회의 여자들을 모아 놓고 다시는 그들 마음대로 못 만난다고 선포했습니다. 이제는 왕을 해먹던 사람들이 만나자고 하는 시대입니다. 당신들을 만나서 무슨 이익이 돼요? 나라가 원수인데. 교포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지언정 나라와 세계와는 관계가 없어요. 이제 이 여성연합을 창건해 가지고 여러분 여자들을 총동원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민족적인 해방권을 상실치 않게 하고, 이 미국에 와서도 민족의 자주적인 기반을 닦는데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잃어버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 얘기해 주는 것입니다. 자기들을 위해서 이러지, 내가 무슨 말하기 좋아서 이러는 거예요? 내 입술을 보라구요, 지금 어떻게 됐나. 쌍놈의 누이동생들!
이렇게 하지 않으면 해방이 안 된다구요. 참된 여자가 못 된다구요, 참된 여자가! 바람피우는 여자를 수습 못 해 가지고는 영계에 가더라도 영원히 비운을 풀고 한을 풀 도리가 없습니다. 참된 어머니가 못 돼요, 타락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본연의 완성한 아담 해와의 해방이 벌어지지 않았습니다. 거꾸로 해도 그렇게 됐지요, 탕감법이? 공식을 봐도 마찬가지입니다. 개인적인 공식, 가정적인 공식, 민족적인 공식, 국가적인 공식, 세계적인 공식이 마찬가지예요. 하늘땅에서도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 천상세계에 가서 이 공식을 전부 풀고 해방시켜 가지고 선물을 주겠다는데 왜 잔소리가 많아요! 나이를 보면 내가 할아버지, 아버지의 연륜이잖아요.
구원섭리는 탕감복귀섭리입니다. 탕감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입니다. 한 번 고장났으니 블루 프린트(청사진)에 의해서 재차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세상 천리입니다. 고장난 것이 본연의 것으로 돌아가는 공식입니다. 이제부터는 잔소리 말고 따라와 봐요, 무엇이 되나. 이제 밥을 먹자구요. (박수).
구원섭리는 뭐냐? 본래 해방권을 차지해서 모든 존재가 존속해 가지고 영광스러운 창조이상을 완성해야 할 것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반대로 이걸 다시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복귀섭리가 이 8단계를 거쳐 나가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도 이걸 벗어나기 위해서는 개인 환경을 복귀한 다음에는 돌아와서 하늘나라에 이 조건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여기서 또 나가 가지고는 이것을 복귀해서 돌아와 가지고는 이것을 연결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되는 것입니다. 8단계를 쭉 반대로 하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한꺼번에 쭉 올라올 건데, 이것이 반대로 한 단계 한 단계씩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3단계, 삼 칠은 이십일(3×7=21), 21수로 올라가는데 본래는 이것을 장자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장자가 올라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 자리가 장자 자리입니다. 이 장자를 따라 나가야 돼요. 그러면 장자는 누구를 따라가느냐 하면 하나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차자가 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것을 8단계로 나눈다면 차자가 사탄권 내, 장자권이 있는데 사탄이 여기서 환경을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차자가 여기에 가서 사탄하고 싸워서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사탄의 장자가 밀어 줘야 됩니다. 차자가 장자의 자리에 서고 장자가 차자의 자리에서 밀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래야 이 단계에 옵니다. 이 놀음을 반복한다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요것 나가서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에 다시 돌아와 가지고 요것 만들어 가지고 올라가고, 또 나가 가지고 이래서 요것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 갔다간 또 복귀하고, 여기 갔다간 또 복귀하고 이러면서 한 단계, 한 단계 높여 가면서 해 나가는 것입니다.
장자권이 그렇게 됐기 때문에 왜 이래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여기서 장자권이 복귀됐으면 여기서 이렇게 가던 것이 여기 올라와 가지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라도 마음대로 이 지상의 사탄세계를 못 가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장자권 복귀를 해 가지고 싸워서 이겨 주어야 하나님이 뒤에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긴 기반을 천상세계에 남겨 주는 거예요. 아담이 자라는 것은 영계에 반영되어 자랄 수 있게 돼 있기 때문에 이긴 것을 갖다가 이동해 놓고 단계적으로 해서 또 한 단계 올라가고 또 이것을 넘어오고 반복한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으로 말하면, 미국 사람이 하나님 같은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아프리카에 가서…. 아프리카 사람들이 발전해서 선진국과 싸워 나오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 놀음을 하는 데는 개인적인 전쟁시대, 가정적인 전쟁시대…. 한꺼번에 올라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반복하면서 영적인 배경의 자기 소유권을 찾아 나가는 거예요. 이 소유권은 하늘앞에 자기의 배경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소유권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승리의 기반을, 이것을 기반으로 해서 또 가서 싸워 가지고 이러면서 하는 것입니다. 소유권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해방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게 왜 필요하느냐? 하나님이 탕감복귀를 해 나오는데 우리들이 무슨 상관이냐 이거예요. 복귀역사를 하나님이 우리 대신 하고 있다 이거예요. 다 잃어버려서 그 기반을 닦아주는 것이기 때문에 언제나 하나님을 따라서 그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내가 하나님이 승리한 기반을, 타락 전의 승리 기반을 찾을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일생 동안 이 일을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역사도 이 일을 해 나온 것입니다. 종교권을 중심삼고 역사를 통해서 인류와 더불어, 문화 배경과 더불어 전부 다 세계적인 기준에서 한 길을 잡기 위해서 전체에 활용했지만 그것이 2차대전, 해방 후에 승리권을 못 닦았기 때문에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이 놀음을 다시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기 위해서는 첫째는 무엇이 필요하느냐? 첫째는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구원섭리는 반대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과 반대예요. 하나님, 아담, 해와, 가인, 아벨이 돼 있습니다. 이렇게 내려가면서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내려가면서 순리적으로 이루어 나가야 될 텐데 복귀역사는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동생을 통해 가지고 거꾸로 올라간다구요. 아벨에서부터 가인으로, 가인과 하나되어 가지고 해와를 찾고, 해와를 찾아서 하나되어 가지고 아담을 찾는 것입니다. 반대로 올라간다구요.
사탄하고 아담을 여기서 잘라 버리고 이쪽으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현세가 여기까지 왔기 때문에 지금 세계는 어디로 갈지 모르는 것입니다. 이렇게 갈 줄 알지만 아닙니다. 이렇게 가는 건 모른다 이거예요. 지금 이 단계에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바꿔야 된다 이거예요.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나라든가 자기 가정이라든가 자기편에 서 있는 걸 중심삼고 중요시하는 것이 전부가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중요시하는 것이 나를 희생시키는 심판의 조건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들이 귀했으면 아들이 심판의 조건이 되고, 남편이 귀했으면 남편이 심판의 조건이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세워야 하기 때문에 가정이 귀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은 그것을 피하기 위해서 외적인 파괴 공작도 하는 거예요. 사탄을 시켜 가지고 파괴 공작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엇바꾸어 가면서 무난히 갈 수 있는 길을 닦자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이 와서 부정하면서 갈 길을 닦아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탄세계는 그걸 모르는 것입니다. 지금 세상을 부정해야 되는데 말입니다. 자기 갈 길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구세주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끝날에는 하늘이 구세주를 보내 주겠다고 한 것입니다.
둘째는 뭐냐 하면 전부 다 반대로 가는 것입니다. 반대로 교차해야 됩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셋째는 뭐냐 하면, 재창조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투입과 상실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망각(忘却)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지금 투입했던 것을 가지고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돌아와서 영점이 되어야 돼요. 더 큰 것을 투입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역설적인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것을 되풀이하는 거라구요.
여기서 이룬 것이 하나라면 둘을 플러스하면 대번에 모입니다. 여기 하나에서 플러스해 놓아야 여기에 플러스 2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돌아가려면 더 큰 것을 찾아가야 돼요. 종족권이라면 종족과 민족을 거쳐 가지고 더 큰 것을 중심삼고 여기 이루어 놓아야 플러스 되어 가지고 여기서 플러스 3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기는 나중에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돌아오게 되면 더 큰 탕감을 해야 돼요. 탕감이라는 것은 점점점 더 커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으로 말하면 세계적으로 탕감했기 때문에 본연의 기준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없는, 타락이 없었던 여기에 도달한 거라구요. 여기서부터 하나님의 창조과정을 거쳐 가지고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기 왔다가 가야 해방이 벌어지지 그냥은 못 간다구요. 왜 그러느냐 하면 차자가 장자를 뒤집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사탄세계에서 치열한 전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복잡한 내용을 중심삼고 잃어버린 천국,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여기에 연결된다는 것은 누구도 생각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역사를 보더라도 반드시 어느 기반을 잡고는 집을 떠나서 집시 생활을 했다가 이방 나라의 더 큰 동네에 들어가 반대하는 주변 동네와 싸워 이겨 가지고 다시 나오는 놀음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이 공식대로 움직입니다. 그것이 나라를 거치고 국경을 넘어서 세계적으로 나갔다구요.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포로로 잡혀갔던 것입니다.
야곱 가정을 두고 보더라도 72명이 애급에 가는 것입니다. 애급에 가서 430년 동안 가정에서 종족, 민족, 국가 형태까지 갖추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맞고, 분하고 억울해도 참고 또 참은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을 못 가졌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이 이것을 붙들고 있기 때문에 조건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붙들고 있기 때문에, 이 백성은 못 하지만 하나님의 옷과 같은 입장의 사람이 돼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감으로 말미암아 조건적인 입장에서 원수를 사랑하는 과정을 거친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반대로, 교차되는 것입니다. 이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전환시대에서는 가정이 매를 맞든가 환경적인 입장에서 억울함을 당해서 전이스라엘 민족이 긴장했던 거라구요. 그런 과정을 넘어가는 것을 몰랐지만 결국은 이와 같은 노정을 거쳐가는 것입니다.
60만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 살 때에 한 도시만 아니고 전국에 퍼졌기 때문에, 애급 나라가 죄도 없는 것을 모호하게 뒤집어 씌워서 억울함이 많아 가지고 폭발될 수 있는 사연들이 많았지만 하나님을 붙들고 '우리가 이국 땅에서 참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해 가지고 참아 나가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애급에 들어가서 430년 동안 수고했던 그걸 기억하지 않는 것입니다. 잊어버린다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이제 애급을 떠나야 됩니다. 원수를 갚겠다는 마음이 있으면 떠나지 못한다구요. 원수를 갚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서 나라를 세우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개인의 원수가 문제가 아니고, 종족의 원수가 문제가 아니고, 환고향 해 가지고 나라를 세우는 것이 더 큰 목적이다 이거예요.
나라를 세우게 되면 그때 대가를 치러야 된다는 것입니다. 원수에게 빚을 탕감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된다는 것이냐? 자연히 애급나라가 이스라엘나라에 예속되어 버리고 만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에서 기독교인들,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별의별 일을 당하는 것입니다. 맞아 죽고, 억울함을 당한 일이 얼마나 많았겠느냐 말이에요. 일족이 침해를 받고 강탈을 당하고 별의별 일이 많았지만 그들이 바란 목적은 뭐냐? 하늘나라를 바라보고 간 거라구요. 구원한다는 것을 바라보고 간 것입니다.
이것이 2차대전 직후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전세계를 통일했던 힘이에요. 그런데 40년이 지나서 지금은 세속적 인본주의를 중심삼고 전부 다 윤락, 타락해 버린 것입니다. 가정 파탄, 사회 혼란이 벌어져 가지고 수습할 수 없는 단계에 떨어져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부인하는 시대가 왔으니, 이제 모두들 하나님 노릇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자기가 하나님 놀음을 하겠다는 전권시대입니다. 이 땅 위에서 최고의 향락과 최고의 권한을 잡겠다는 것입니다. 이게 마지막입니다. 인간으로서 모든 것을 해 보자 이거예요.
이것이 뭐냐 하면 세큘러 휴머니즘(secular humanism;세속적 인본주의)입니다. 땅 위에서 전권을 행사하는 것이 세속적 인본주의라구요. 하나님을 부정하고, 하나님의 이상을 부정하고, 하나님의 모든 전체를 부정해 가지고 인간만이 제일이고, 인간이 전권을 가지고 무엇이든지 해도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프리 섹스를 하고, 술을 먹고, 마약을 하고, 폭력을 휘두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딕테이터십(dictatorship;독재)입니다. 사람을 죽여도 괜찮고, 별의별 강탈을 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이런 일이 벌어져 나간다구요. 그래서 종교는 누더기 보따리를 쓰고 다니고 토굴에 들어가 사는 것으로 생각한다구요.
이게 마지막 시대입니다, 마지막 시대. 하나님을 놓고 하나님이 없다고 할 때까지는 괜찮아요. 그렇지만 내가 하나님 행세를 하겠다는 것이 문제되는 것입니다. 전부를 무시해 버리는 것입니다. 창조이상이고 무엇이고 완전히 부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 행사하겠다는 것은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갈 길을 막는다는 것입니다.
그래, 미국도 약소 국가들이 말을 안 들으면 총칼을 써도 괜찮다고 해 가지고 폭력으로써 모든 걸 때려잡으려고 그런다구요. 그래도 이제는 마지막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돌아가는 데는 돌아갈 길이 없으니, 이것을 세계적으로 선포해 줘야 됩니다. 이제부터 통일교회가 세계적으로 선포하는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올라가는 것이 아니고 바꿔서 반대로 가야 됩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 와서 이것이 세계적입니다.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인 판도에서 교차됨으로 말미암아 여기 와 가지고 한꺼번에 갖다가 접붙일 수 있는 것입니다. 반대로 접붙이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올라온 것을 반대로 해서 접붙이는 것입니다. 여기서 아담 가정은 가정적인 왕권, 종족적인 왕권, 민족적인 왕권, 국가적인 왕권, 세계적인 왕권을 대치해 가지고 7년간에 7단계의 기준을 갖다 맞추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와 레버런 문을 반대해서는 자기들이 손해 나는 것을 안다구요.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이제 돌아가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돌아갈 수 있는 때에 들어왔기 때문에 사탄이 품을 수 있는 욕망, 사탄이 뭘 하면 좋겠다는 것은 전부 다 하라는 것입니다. 사탄에게 전권을 주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다 잃어버렸습니다. 사랑을 잃어버렸고, 가정을 잃어버렸고, 남편을 잃어버렸고, 부모를 잃어버렸습니다. 그게 제일 귀한 것인데 말이에요. 아들딸을 잃어버렸고 나라를 잃어버렸습니다. 세계를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나 통일교회에 가 보면 개인적으로도 그렇고, 순결로 보나 모든 전통으로 보나 여기에 희망이 보인다 이거예요.
개인적으로 세계를 주고도 바꿀 수 없고, 가정적으로도 세계를 주고 바꿀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다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꼭대기에서 보나, 다 같은 자리에서 내려다보나, 평면적으로 내려다보나 전체가 그렇게 비추어짐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적으로 통일교회를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분위기가 점점점 무르익어 온다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사탄세계에 없는 참사랑이 있고, 이상적인 국가, 이상적인 평화세계의 모델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점점 드러난다구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이것이 교차되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서구사회는 기독교 위까지 올라가서 전부 다 이동되기 때문에 잃어버립니다. 지금은 태평양 문명권을 거쳐 아시아에서 교차합니다. 아시아를 중심삼고 주도적인 세계의 문화권이 될 것인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서구로 거꾸로 돈 것입니다. 그것이 비로소 아시아에 정착해 가지고 바로 돌 수 있는 시대로 오기 때문에 태평양 문명권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최고의 지식층들은 그것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가 로마의 법정에서 죽었기 때문에 12지파도 전부 다 희생당한 거라구요. 기독교는 로마에서 희생당한 것입니다. 이것이 로마로 갈 것이 아니라 아시아로 갈 것이었습니다. 중국이라든가 인도로 가야 했던 것입니다. 여기가 본래의 종교 문화권입니다. 그렇게 왔더라면 죽지 않습니다. 순교의 피를 흘리지 않는다 그 말이라구요. 순교의 피를 흘리지 않았으면 얼마나 빨리 발전됐겠느냐? 몇 세기도 안 가서 순식간에…. 7세기만 되더라도, 40년만 되면 완전히 통일해 버리는 것입니다. 중국으로 갔으면 순교의 피를 안 흘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자동적으로 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문명의 혜택을 받게끔 기독교 문화권을 확장함으로 말미암아 자연히 아시아권도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흡수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가 죽지 않고 선생님같이 합동결혼식을 했으면, 중동하고 아시아하고 합동결혼식을 하면 얼마나 빨리 동화될까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데 반대로 올라갔던 것입니다. 기독교가 반대로 갔기 때문에 많은 희생을 당한 것입니다. 동양에서 출발돼 가지고 외적인 서구로 갈 것이었는데 거꾸로 이렇게 온 거예요. 서구 사회, 자본주의 사회는 돈 만능주의입니다. 돈 하나 가지고 모가지를 자르고, 조금만 손해가 나도 모가지를 자르지만 정신세계의 동양은 그렇지 않습니다. 정신이 중심이 되어 있어서 언제나 밸런스(balance;균형)를 취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동쪽을 대하나, 서쪽을 대하나, 남쪽을 대하나 전부 다 같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외적인 몸뚱이는 동쪽으로 갔을 때는 봄 때로, 남쪽으로 갔을 때는 여름 때로, 서쪽으로 갔을 때는 가을 때로, 북쪽으로 갔을 때는 겨울 때로 달라진다구요. 더구나 미국은 개인주의화되어 가지고 조금만 손해 되면 부정해서 전부 마음대로 해 버린다구요. 그러나 종적 중심은 그렇게 안 하게 되어 있다구요. 종적 중심이 되면 위를 생각하고 아래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오른쪽과 왼쪽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하나 결정하려고 해도 위 아래를 생각하고, 동서남북 균형을 취하면서 생각해 가지고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외적인 서양 문명은 한 면만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고 결정해 버립니다. 그래서 찌그러지면 어떻게 돼요? 전부 다 균형을 취하지 못하기 때문에 분해되는 것입니다. 가정의 할아버지 할머니도 필요 없고, 전부 다 개인주의화되어 가지고 나중에는 몸 마음을 중심삼고 자기 자신까지 부정하여 자살하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도 부정하는 것입니다. 갈 데가 없습니다.
그런 서구 사회에 특별한 하나의 모임이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입니다. 여기에는 유대교가 들어갈 수 있고, 기독교가 들어갈 수 있고, 모든 종교가 이상으로 하는 것이 다 들어와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세계를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여러분은 그런 가치가 있는 걸 모릅니다. 다 모른다구요. 전체를 볼 줄 모릅니다.
그래서 여러분도 가정을 찾기 위해서는 뭘 해야 되느냐? 하루를 보더라도 아침, 점심, 저녁이 있는데, 이것이 춘하추동, 동서남북과 같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하루에도 이 정면만 가지고는 안 되고 후면까지도 관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면을 전부 돌볼 줄 알아야 돼요. 사방에 균형을 취해 가지고 내가 서 있어야 정상적인 사람으로서 인정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모두 4수 기반을 중심삼은 자리에 서야 됩니다. 사각형, 이게 제일 안정 지대라는 것입니다.
이 사회의 사조(思潮)와 더불어 보조를 맞춰 돌아오고 있다 이거예요. 중심은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가치의 몰락, 가치가 완전히 해체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중심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편리한 것은 사탄편에 가까우니까 사탄편으로 흘러가 버리는 것입니다.
전부 다 편리하고 쉬운 길, 즐겁고 자유로운 것을 찾아간다 이거예요. 그러나 원리 원칙이라는 것은 그렇게 안 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중앙이라는 것은 아무리 멀리 갔더라도 돌아올 수 있지만 요것은 돌아올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미국은 역사고 뭐고 다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현대 사회에서 움직이는 건 전부 다 그때 그때에 맞춰 가지고 흘러가기 때문에 자꾸 변하고 역사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길은 역사가 아무리 변하더라도 변한 역사가 전부 쌓여질 수 있기 때문에…. 국가의 정신적인 재산이 기조가 되어야 할 텐데 다 없어진다 이거예요. 이래서 흘러가 버리는 것입니다. 자꾸 급변하는 것입니다. 서양의 우화(寓話)에 '개미와 배짱이'가 있지요? 배짱이는 춤추고 즐기는 것을 좋아하지 땀흘리는 건 싫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조크(joke;농담)를 좋아한다구요. 농담하는 데 무엇을 중심삼고 하느냐? 나쁜 말이나 남자 여자의 그것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키스하고, 벌거벗고 춤추고, 뭐 어떻고 어떻다 그거예요. 모임 가운데 웃는 소리가 많은 것은 망조살이 많다는 것입니다. 망한다는 징조입니다.
동양 사람들은 침묵을 지킵니다. 하루 종일 가도 말을 안 하고, 한 달을 가도 말 안 하는 것입니다. 말 안 하는 것이 결국은 내적으로 저변이 넓어진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소모가 안 되니까 그렇다구요. 웃고 우는 것도 함부로 안 합니다. 미국 사람들을 보게 되면, 특히 여자들을 보게 되면 그저 눈물을 흘리고 또 웃고 그럽니다. 동양 사람은 눈물도 더디 흘리고 웃는 것도 그렇습니다. 우는 것도 좀처럼 울지 않는다 이거예요.
이만큼 좋은 건데도 이마만큼 좋은 것입니다. 이마만큼 좋은 것처럼 행동한다구요. 여자들이 웃는 걸 보면 입을 벌려 가지고 목젖이 보입니다. (웃음) 동양에서는 여자가 치아를 보여서도 안 됩니다. 치아를 보이고 웃는 것을 창피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치아를 보이고 웃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 치아를 안 보이려고 하니까 입술을 자꾸 닫으니 입을 벌리지 않는다 그말입니다.
그래서 미국 여자하고 동양 여자가 한 집에 살게 되면 3년 이내에 전부 다 미국 여자들이 굴복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잘못했거든. 동양 여자는 하나도 잘못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말을 안 하고 가만 있으니까 말이에요. 그러나 이쪽에서는 '아임 쏘리(I'm sorry;미안해)!' 를 몇천 번을 하게 된다는 거예요. 몇천 번 아 임 쏘리 했으면 굴복해야지요. 쏘리 퀸(sorry queen)이라구요. 그러니 부끄러워서 어떻게 머리를 들겠어요.
그리고 말을 안 하면서 장래의 것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우리 집이 어떻게 되느냐?' 하고 분석하는 거예요. 할아버지는 이런 점이 있고, 조상 중에 어떤 분은 이런 점이 있고, 우리 집안에서는 누가 주류가 되는구나.' 그런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 그럴 수밖에 없어요. 비교할 것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침묵을 지키니 얼마나 답답해요.
그러니까 과거, 현재, 미래를 비교하면서 좋은 것과 나쁜 것이 이렇구나 해 가지고 정리하는 것입니다. 정신적으로 정리하고 환경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한 마디 하게 된다면 척척척 들어맞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아버지 할머니도 침묵하는 거예요. 말을 많이 안 하고 우리 집안에서 누가 리더가 될 것인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생각하는 사람이 그 사람이고, 어머니 아버지가 생각하는 사람, 손자가 생각하는 사람이 그 사람이면 그 사람이 자연히 주류 책임자로서 그 집안 중심을 잡아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틀림없이 서구사회는 아시아 문명권에 흡수됩니다.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얘기는, 여기서 1년 동안에 한 얘기는 전부 다 통일교회의 제일 비밀 얘기입니다. 선생님이 40년 전에 다 알았지만 그걸 지금까지 얘기 안 한 것입니다. 때가 됐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세계를 어떻게 하느냐? 선생님의 구상을 누구도 모릅니다. 그래서 제일 빠른 길이 있고, 중간 길이 있고, 느린 길이 있는데 어떤 걸 취할 것이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앞으로 세계를 지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이 지금까지 하늘을 믿고 핍박받고 죽으면서도 전부 참고 나왔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옷과 같은 입장에서 그걸 거쳐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그럴 때가 아닙니다. 하나님을 대신해야 할 때입니다. 우리가 이제 옷이 아닙니다. 물건이 아니예요. 사랑의 대상자가 되어서 하나님 대신 역사하려면 이런 모든 역사를 한 하나님을 알아 가지고 하나님을 하나님답게 해 드려야 됩니다. 하나님을 하나님답게 대우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상대자가 되려면 하나님을 잘 알아 가지고, 역사를 알아 가지고 앞으로 이런 모든 것을 중심삼고 해원 성사해야 합니다. 우리가 대상적인 입장에서 위로해 주고 풀어 주어야 대등한 가치를 중심삼고 하나님도 해방하고 인간도 해방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7개국을 중심삼고 40년 동안 기도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앞으로 하나의 세계가 되더라도 그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7년 동안이라든가 7개국을 거쳐 가지고 훈련을 받아야 되는 때가 올 것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 때에 영·미·불·일·독·이와 한국, 이 7개국을 잃어버렸으니 재창조해야 됩니다.
한국은 이스라엘을 상징합니다. 그 당시에 한국은 나라도 없었다구요. 재림주인 레버런 문만 있었던 거라구요. 레버런 문은 혼자였습니다. 국가·세계 기반은 물론이고 민족이나 종족, 가정 기반도 갖고 있지 않았다구요. 아무것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직후에 독립된 신교 국가가 미국입니다. 그 전부가 선생님 때문에 준비했다는 것입니다. 재림주, 참아버지 때문에 준비한 것입니다. 영·미·불 3개국은 뭐냐 하면 타락의 씨, 사망의 씨, 죄악된 씨를 받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접붙여야 됩니다. 참사랑과 참생명의 씨를 재차 투입해 가지고 접붙여서 부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역사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공식이 있는데, 여기서 이것을 탕감하지 못하게 되면 저나라에 가서 다 걸립니다. 저나라에 가서도 이것을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어차피 여러분이 이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모든 일을 주관하시는 주체입니다. 주체는 뭐냐? 왕권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는 상대권으로 여왕권의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전인류가 그런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왕이라면 여러분은 여왕이 되어야 합니다. 가정에 들어가서 아버지가 왕이라면 여러분은 여왕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내려가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여왕권, 국가적인 여왕권, 종족적인 여왕권, 가정적인 여왕권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부부 중에 누가 왕이에요? 남편이 왕이고 아내는 여왕입니다.
왕권이 센터입니다. 큰 데서부터 작은 데로, 개인까지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 센터는 전부 90도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의 반대를 받아서 세계적인 왕권, 국가적인 왕권, 종족적인 왕권, 가정적인 왕권, 개인적인 왕권으로 이렇게 내려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개인을 중심삼고도 마음이 왕이고 몸이 여왕입니다. 이 센터는 전부 다 왕입니다. 장자와 마찬가지입니다. 장자가 왕권을 상속받지요? 그러니까 이게 차자가 됐으니 얼마나 힘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핍박하니 여기는 어려우니까 이렇게 돌아와서 이렇게 나가 가지고 여기에서 자리잡는 것입니다. 반대로 가는 거예요. 이렇게 가서 하나님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이리 올라가서 전부 다 반대로 수습해야 됩니다. 이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몇천 년이 걸렸어요, 몇천 년.
그러나 선생님은 이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40년만에 올라왔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말한 것은 실전의 말이지 구상적인 말이 아닙니다. 이렇기 때문에 이와 같은 형식이 영원한 세계…. 여러분이 땅에서 이걸 창조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영원한 세계에 가서 걸려 버리는 것입니다. 축복가정들이 전부 다 광야에서 40년 동안 유리고객(遊離孤客)한 것과 마찬가지로, 앞으로 중간 영계에 가서 여러분이 기다려야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40년 노정과 마찬가지로 그것이 4백 년, 4천 년, 4천만 년 걸린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중간 영계는 황폐한 세계와 같습니다. 환경에 포위돼 버리는 거예요.
여러분이 중간 영계에 가서 기다리는 것입니다. 황폐한 곳에 있어 가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어요? 기다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혼자가 아니예요. 혼자면 좋지만 여편네와 자식이 따라오는 거예요. 그러면서 '왜 나를 이렇게 만들었습니까?' 하는 것입니다. 아들딸, 손자 몇 대가 전부 걸려 버립니다. 그것을 어떻게 할 테예요?
참부모가 확실하게 가르쳐 줬다는 것입니다. '과거에 틀림없이 가르쳐 줬는데 왜 그 길을 따라가지 않았느냐?' 고 참소한다는 거라구요. 우리가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을 알고 '이놈의 영감!' 하면서 얼마나 아담한테 욕을 했어요?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이것을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오늘 비도 오고, 눈이 오는데 정성 안 들인 녀석들은 다 탈락하는 것입니다. 어저께는 선생님이 눈이 오는 중에 배리타운을 갔다 왔는데 기분이 좋더라구요. 그때 모였던 사람은 자랑하는 거예요. '그날은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것'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자, 그래서 다 잊어버려도 좋습니다. 선생님의 뒤를 딱 붙들고 옷과 같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옷과 같이 되어야 된다구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우리 인간이 하나님의 옷과 같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옷을 얼마든지 갈아입을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모든 사람을 옷과 같이 맞추어 입을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선생님은 하나님의 뒤를 붙들고 놓칠까 봐 밤이나 낮이나 어디에 가나, 감옥에 가더라도 하나님을 생각해야 됩니다. 밥을 굶어 배고플 때도 하나님을 생각해야 하고, 죽을 지경의 고문을 받더라도 하나님을 생각해야 합니다. 선생님도 그럴 때 '아이구,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나를 위해 수고하고, 형제들이 희생했는데 어떻게 되었을까? 불쌍하다!'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생각을 다 잊어버리고 오로지 하나님만을 생각한 것입니다.
감옥에 들어가서 고문을 받고 온갖 어려움을 겪었어도 오직 하나님만을 생각한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그 대상의 자리에 설 수 있을까를 생각한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주체 대상의 대응 관계입니다. 이것이 하나된 다음에 제3의 칸셉(concept;개념)이 생기는 것입니다. 또 다른 플러스 마이너스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부처끼리 완전히 하나되어야 그다음에 또 다른 대응 관계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점점 커 나가는 거예요. 그렇게 점점 커 나가는 것입니다.
이 눈도 보라구요. 눈도 초점을 맞춰 가지고 두 개가 하나되어야만 똑바로 길을 보고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코도 마찬가지라구요. 입도 마찬가지고, 귀도 마찬가지고, 손도 마찬가지입니다. 몸과 마음도 마찬가지예요. 이것은 공식입니다. 모든 존재는 혼자서는 존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우주는 이와 같이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작은 존재가 큰 존재가 되느냐?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고 나서는 대응 관계를 중심삼고 더 큰 주체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여기 하나님에서부터 제일 작은 데까지 내려가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점점 커 나가 가지고 마지막에는 하나님까지 도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해서 다시 순환해 가지고 하나님께로 되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나중에는 주인의 자리에 서고, 친구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친구의 자리, 하나님이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왜 그러느냐 하면 생명의 씨를 하나님으로부터 받았기 때문입니다. 나는 하나님과 닮은꼴이라는 것입니다. 아들딸들은 부모를 닮기 마련이지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점점 닮아 가다가 나중에는 자기 자신도 부모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가 되는 거라구요. 이것이 참사랑을 중심한 이상적 관념입니다.
그래서 남편이 필요하고, 아들딸이 필요한 것입니다. 부부가 필요하고, 가정이 필요하고, 친족이 필요하고, 국가가 필요하고, 영계가 필요하고, 하나님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본성이 타락하지 않고 완전히 됐다면 하나님께서 '전부 다 나를 닮았구나!' 하는 것입니다. '나를 닮았구나' 하는 거예요. 사람이 다 하나님을 닮은 것입니다. 왜?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전부 다 하나님을 닮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나 여자나 '너, 되고 싶은 것이 뭐냐?' 할 때는 '제일 이상의 상대를 얻어 가지고 하늘땅을 다스리는 왕, 여왕이 되고 싶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의 욕망입니다. 그게 본래 우리가 이룰 수 있는 자리입니다. 그곳은 하나님이 거할 수 있는 자리라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왕 중의 왕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면, 내적으로는 우리 마음이 하나님과 같은 마음이 되고, 외적으로는 우리 몸이 하나님과 같은 몸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댄버리에 갔을 때 안 따라갔지요? 댄버리에 간 선생님 이상 고생하고 여기서 전도했으면 댄버리에 감으로 말미암아 폭발적으로 통일교회가 발전할 수 있었던 거예요. 그런 때를 놓쳐 버렸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나오기를 바랐지만 선생님이 나오면 자기들이 보여 줄 수 있는 준비는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의 예화처럼, 주인이 종들한테 1달러 주고, 5달러 주고, 10달러 주고 나갔다가 돌아왔는데 종들이 그 돈으로 장사해 가지고 이자까지 쳐서 청산해야 할 텐데, 이자도 못 벌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그걸 대신했습니다. 미국 전체를 부활시키는 것을 선생님이 한 것입니다. 그 대신 부모님의 말이라도 잘 들어야 할 텐데 '부모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너무 어렵다' 이러는 거예요. 이것이 이해돼요? 전지 전능하시고, 한꺼번에 뒤집어 가지고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하나님인데 이게 뭐예요? 사람을 따라다니면서, 사람을 앞세워 가지고 이루어지지 않으면 간접주관권을 뚫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사탄을 굴복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 때는 교체하는 때입니다. 여기에는 서양 사람 동양 사람이 없습니다. 흑인 백인이 없다구요. 학박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이 살아 남기 위해서는 하루에 세 끼 밥을 먹어야 되는 것입니다. 조밥을 먹든 무슨 밥을 먹든 말이에요. 박사도 세 끼를 먹어야 되고, 노동자도 세 끼를 먹어야 됩니다.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생명의 근원 되는 이것을 안 먹고 누구한테라도 나누어 줄 수 있는 이런 칸셉을 훈련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입장을 찾아가는 제일 가까운 길입니다.
콩을 심으면 콩이 나오고, 팥을 심으면 팥이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생명을 심어야 생명이 나오는 것입니다. 역사를 통해 가지고 심어진 생명의 씨가 가을이 되어 수확하려면 하나님의 복귀섭리가 끝날 때까지 계속적으로 투입하고 노력해야 됩니다. 그걸 찾기 위해서는 계속적으로 박자를 맞춰야 할 운명에 서 있기 때문에 거기에 기도라는 방법, 정성이라는 방법, 수양이라는 방법이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 세계를 움직여 나왔던 그 곡선이 얼마나 높고 크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는 못 하더라도 흉내를 내서 이렇게라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 센터는 여기서도 제일 높습니다. 이것은 또 제일 깊다구요.
여러분이 '우리는 아버님이 가라고 하시는 길은 싫습니다. 내 길은 다릅니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영원히 남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서도 해야 된다구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선생님이 거짓말을 했나, 어땠는가 가보라는 것입니다. 그때 가서 여러분이 확실히 알 거라구요. '아버님이 모든 걸 다 가르쳐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안 따라갔구나' 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후회해 보았자 어쩔 수 없다구요. 자기 주장을 하게 되면 길이 없습니다. 감옥이 문제가 아니고,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자, 이렇게 따라가다 죽는다고 하면, 모세의 사체라든가 야곱의 사체를 가지고 싸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죽더라도 이 길을 따라가려다 죽으면 하늘편에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자기 나라에서 죽는 것이 행복하겠어요, 이방 나라에서 객사하는 것이 행복하겠어요? 자기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해 가지고 자기 나라에 애국 정신을 심어 주다가 죽으면 그 나라의 위대한 성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은 몇 점짜리냐 이거예요. 몇 점짜리인지 여러분은 잘 압니다. 다 잘 안다구요. 다 알지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 앉았다 하면 여러분이 선생님의 정면에서 '아버지!' 하고 뛰어올 수 있겠어요? 얼굴을 옆으로 하고 뛰어올 것 같아요, 정면으로 하고 뛰어올 것 같아요, 숙이고 뛰어올 것 같아요? 선생님도 하나님 앞에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은 그때가 오기 전에 때 이상의 것을 언제나 더 해 나왔지 명령받고 하지 않았습니다. 내 갈 길을 아니까 명령받지 않고 다 해 나온 것입니다.
이러니까 하나님이 나를 찾아와 가지고 내 길을 대비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찾아온다구요. 이마만큼 와 있으면 하나님이 얘기하려면 여기까지 찾아와서 얘기해야 할 텐데 여기까지 왔으니까 하나님이 안내해야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은 직접적인 문제입니다. 피할 수 없는 길이에요. 어차피 한 번 죽습니다. 안 죽을 자신 있어요? 흐르는 물은 반드시 바다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바다에 들어가면 짠물이 있다는 걸 모른다구요. 색깔은 같습니다.
흘러가는 길도 같고 색깔도 같다구요. 그렇지만 맛은 다르다는 것입니다. 단물과 바다의 짠물의 맛이 다르다구요. 그 차이를 어떻게 극복할 것이냐? 단물이 '나는 단물이니까 짠물과 섞일 수 없다' 고 할 수 있어요? 단물은 바다에 들어가자마자 짠물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그 세계에서 추방되는 거라구요. 큰일난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걸 알았기 때문에 죽을 각오하고 나선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을 하나님같이 이렇게 해 주면 좋겠어요? 어떻게 되는 것이 이상이에요? 여기 다 이상하지요? 여기는 안 하게 되면 반대로 된다구요. 이것은 바닥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 지옥에 가서는 하나님을 내가 받들고 가야 됩니다. 모시고 가야 돼요. '아, 내가 없어야 되는구나'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영계에 가서 저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어머님이 모시는 이상, 우리 아들딸이 모시는 이상 더 잘 모셔야 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기서는 반대가 된다구요. 여기에 밸런스(balance;균형)가 반대로 되지요? 반대로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생을 나보다 더 해라 그겁니다. 그러면 내가 가는 모든 곳이 평지가 되는 것입니다. 어디나 다 평지와 마찬가지가 됩니다.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이고, 복귀섭리는 탕감복귀섭리입니다. 그냥은 못 돌아갑니다. 왜 탕감이라는 말이 필요하느냐?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구원섭리는 복귀섭리고 복귀섭리는 탕감복귀섭리이므로 반대로 가기 때문입니다. 원수를 사랑해야 된다구요. 전부 다 반대입니다. 그것은 원치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타락한 자손과 복귀된 자손, 둘이 있습니다. 야곱에게 레아와 라헬이 있었습니다. 레아 가정과 라헬 가정, 두 가정이 있었는데,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아벨이 때리는 것이 아닙니다. 아벨이 희생해 가지고 가르쳐 줘서 따라오게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이것이 사랑의 원수입니다. 이건 아담이고 이건 천사장입니다. 아담과 천사장이라구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천사장을 사랑해야 된다구요. 자기 아들딸을 길러 주고 전체 일을 하니까 감사하고 사랑하는 태도를 언제나 취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벨이 언제나 도와줄 수 있는 입장을 취해서 발전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이 사랑이 사탄의 사랑보다 커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하나님 입장으로 보게 되면, 아담보다도 사탄을 더 사랑한다는 입장에 있으니 반대할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님 때도 그렇고 선생님도 이와 같은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좌익과 우익이 있다구요. 또, 기독교와 모슬렘이 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와 회회교가 지금 싸우고 있습니다. 원수예요. 좌익과 우익과 바라바권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두 족속이 있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오죽 안타까우면 열두 제자, 세 제자가 하나 안 되니까 수건을 두르고 대야에다가 물을 받아 발을 씻어 주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때려 가지고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랑의 원수를 사랑하는 도리를 세우지 않으면 평화를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원수라는 개념이 있으면 이원론이 된다구요. 악을 창조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것이 탕감 중에 이 이상 탕감이 없습니다.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원수의 아들딸을 구해 주기 위해서 자기가 사랑하는 아들딸을 죽인 것입니다. 예수가 사랑하는 아들인데 이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 사랑하는 아들을 죽이고, 자기 사랑하는 애인을 원수한테 품겨 주고 그것을 축복해 줘야 할 입장에 하나님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기 아내를 빼앗아다가 새끼 친 것을 축복해 줘야 된다구요.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의 아들딸같이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갖고 나가야 되는 하나님의 고통의 얼마나 심했겠느냐 이거예요.
예를 들어 말하면 말이에요. 이 색시가 본래는 자기 아내인데 원수가 빼앗아 가지고…. 색시를 놓고 저 남편하고 본남편 둘이 있는데 이 여편네를 저 남편에게 품겨 주고 내가 지켜 줘야 됩니다. 천사장 입장에서 파수를 봐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천사장 입장에서 파수를 봐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한 자리에 누웠다 할 때는 말이에요, 아내를 놓고 본남편과 빼앗아 간 남편 둘이 있는데, 빼앗아 간 남편에게 아내를 품겨 주고 여기서 천사장같이 보호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원수한테 자기 색시를 품겨 주고 보호해 줄 입장이 하나님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지켜 주는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천사장 입장에서 지켜 주는 사람의 입장이 하나님의 입장이다 그거예요. 그 자리에 가지 않고는 하나님의 심정을 모르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사랑하는 여자인데, 사랑하는 여자를 빼앗은 남자 중심삼고 여기 사는데 그 사랑하는 여자를 남자한테 품겨 주고 자기는 천사장같이 지켜주면서 복을 빌어 주고 보호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 자리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 자리에 가야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 같으면 원자폭탄이라도 던지려고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리가 쉬운 자리예요, 어려운 자리예요? 얼마나 어려운 자리예요? 제일 어려운 자리입니다. 예수님이 구세주가 되기 위해서는 그와 같은 자리에 나가야 되고, 레버런 문이 구세주가 되려면 그러한 자리까지도 체험할 수 있는 놀음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요셉의 아내 된 마리아를 하나님이 빼앗아 왔지요? 그래서 마리아 중심삼고 요셉이 여기 누워 있고 하나님이 여기 같이 누웠다고 한다면 요셉이 마리아를 하나님한테 품겨 주고 자기는 천사장 입장에서 보호하고 육성해 주겠다는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요셉이 그것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불쌍해요, 행복해요? 선생님의 시대에 이와 같은 걸 다 알아 가지고 하나님에게 쌓여진 모든 구름을 다 치워 버려야 합니다. 하나님 앞의 구름을 다 들어내 가지고 해방의 자리에 나가게 될 때 선생님에 대해서 얼마나 고맙게 생각하겠어요?
여러분은 어때요? 미국에서 선생님을 해방해 줘야 됩니다. 여러분 모두 그런 자리에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심정을 알았어요? 아들을 잡아서, 이삭을 잡아 제물을 드려 가지고 받아 준 조건으로 말미암아 이삭을 중심삼고 새로운 민족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하나님에게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생긴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자기 여편네를 잡아 가지고 제물 드리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자신을 제물로 드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 심정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백인과 흑인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문제도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가정으로부터 전부 다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게 되면 모든 것이 문제가 안 됩니다. 이 말이 무슨 말이냐? 결국은 뭐가 되느냐? 세계가 복귀될 때까지는 이 공식이 남아 있다 이거예요. 빨리 세계를 복귀해야 된다 이겁니다.
통일교인들이 정착해 가지고 이런 뜻을 이룰 수 있어요? 정착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안 해야 됩니다.」집시예요. 집시. 하늘편 집시입니다. 선생님은 광야에 나간 모세와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입장입니다. 죽지 않고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서 건국을 해야 됩니다. 나라를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부모님을 따르는 여러분은, 앞으로 참부모의 후손 될 수 있는 사람은 반드시 자기 고국에 정착해 가지고 입적하고 돌아서 다시 세계로 나와야 됩니다. 이게 우리들이 가야 할 운명입니다.
그 기반 위에서 세계 기반까지 확장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련 같은 곳으로 대이동이 벌어집니다.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미국 사람을 대이동 시켜 가지고 아프리카 사람하고 바꿔야 됩니다. 그래야 빨리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정착해서는 안 됩니다. 정착하면 이동을 못 하는 것입니다. 이동을 못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얼마만큼 사랑하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을 해방하는 것이 되고, 내 소유권이 되는 것입니다. 얼마만큼 원수를 사랑하느냐? 하나님과 닮은 이 기준의 양이 내 소유권이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반대, 교체입니다. 나라에 얼마나 많은 일을 했느냐 이거예요. 어떤 민족, 어떤 환경, 문화 배경이 다른 그 모든 걸 어떻게 빨리 교체해서…, 반대를 받고 핍박을 받으면서 엑스체인지 해 가지고 얼마만큼 그 성과를 가져왔느냐? 이것이 내 재산이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투입하고 잊어버려라 이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은 더 큰 것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고생한 것을 다 잊어버리는 것은 미국에 투자하고 잊어버리면 자꾸 커지기 때문이에요. 미국을 통해서 아프리카를 구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위해 미국까지 투입하겠다는 생각입니다. 더 큰 것을 만들기 위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 투입한 것은 뭐냐? 미국까지 합해 가지고 아프리카에 투입하자 그거예요. 그다음에는 아프리카도 투입하는 거예요. 더 큰 것,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자는 것입니다.
장사 중에 이런 장사가 없습니다. 비지니스 맨(business man;장사하는 사람)은 더 큰 것을 위해서는 자기가 갖고 있는 소유를 포기해야 됩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투자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걸 기억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깨끗이 투자하는 거예요. 많이 씨를 뿌리면 가을에 많이 거두는 것입니다. 거둔 것은 또 많이 뿌리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적이 되는 것입니다. 빨리 세계가 합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저금통장을 갖고 있겠어요, 안 갖고 있겠어요? 그래, 내가 빚을 졌어요, 빚을 주고 있어요? 빚을 져 가면서 일을 하는 것입니다. 빚을 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난날의 모든 것과 현재의 일까지 이중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어저께도 미스터 주에게 얘기했지만, 내가 없으면 통일교회가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그런 얘기를 했지만, 내가 없으면 벌써 미국에서도 뻥 하고 구라파에서도 뻥 하고 아시아에서도 부도 내 가지고 다 날아간다고 생각한다구요. 2년 전부터 그런 소문이 꽉 찼습니다.
지금까지 견뎌 나왔습니다. 6월이 오면 완전히 고개를 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잘못한 빚을 전부 다 물고 이중으로 무는 거예요. 그런 중간 입장에서 전부 다 뒤넘이치는데 미국에 있는 여러분은 꿈도 안 꾸고 이러고 산다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부모라는 것은 뭐라 할까? 죄라면 그게 죄입니다. 그게 원수라구요. 빚지는 것은 여러분을 편안하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을 위한 걸 기억하지 않고 투입하면서 여러분이 편안하기를 바라는 이치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그런 일을 했는데 세상이 안 알아준다고 해서 조금도 걱정 말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상세계에…. 해방과 소유권은 비례적으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언제든지 비례적으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해방한 것은 저 나라에서 나의 소유가 된다는 사실과 언제든지 비례적으로 발전한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레버런 문이 일생 동안 고생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다 잊어버렸지마는 레버런 문의 소유권은 비례적으로 확대되는 것입니다. 해방한 그 가치의 기준에 해당하는, 비례적으로 소유권이 확대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하나님편의 기반이 넓어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 가정이면 가정에 이런 원칙을 따르는 사람이 어머니로부터 누구 누구다 하는 것이 전부 다 드러난다구요. 곽정환이, 박보희 등 통일교회 책임자들끼리도 서로 잘하겠다고 하며 별의별 소리를 다 했는데 누가 정상에 가느냐 하는 이런 문제입니다. 대번에 어디로 가느냐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구박을 하는 것입니다. '이 놈의 자식, 이 도적놈 새끼!' 라고 욕을 하더라도 욕 먹고 가만 있고 전부 다 잊어버리고 하나님과 같이 가만 있어야 합니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하고 보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전부 자기 수호 정신으로 훈련되어 있기 때문에 대번에 그것에는 낙제입니다. 낙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구박을 하고 욕을 하면 '아버님이 왜 저래?' 이럴 거라구요. 아무 개념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저 입만 열면 '바바바….' 불평을 한다구요. 그러니까 결국은 미국인들이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조치를 취해 가지고 청산해 버리는 것입니다.
해방과 소유권, 이게 귀한 말입니다. 여러분 이것 갖고 싶지요? 이것이 싫은 사람 누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알아주고 누가 보고 어떻고 할 필요 없다구요. 이 원칙을 알았으니 이렇게 하면 이것은 영계에 가서 틀림없이 이와 같이…. 예수를 컨트롤(control;감독)하고, 공자도 컨트롤하고, 석가모니도 컨트롤하는 것입니다. 꼭대기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도 재산이 많으면 어디에 가도 행사할 수 있지요? 자유고 해방이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차원에서 생각할 때 선생님이 '뭘 해라. 지방 개척 나가라' 하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뭘 하자 하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불평, 불응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왕 중 왕인 하나님이 거기에 순응하여 이 도리를 따라가고 참부모도 이 도리를 따라가는데 여러분이, 그 나라의 백성이 되고, 참부모의 자식될 사람들이 불평할 수 있어요? 그럴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참부모님은 여러분의 부모라는 것입니다. 모두 한 가족이라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되려면 절대적으로 부모에게 복종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불평이 있을 수 없습니다. 다른 생각을 할 수 없다는 거라구요.
자녀는 주체자가 아닙니다. 대상의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주체는 참부모입니다. 그렇지요? 절대 복종하는 자리에서만 절대 통일 기반이 형성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아무도 이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이렇게 한 사람은 세계 어디에 가든지 해방입니다. 천국 어디에 가든지 해방입니다. 이제 레버런 문을 아는 나라도…. 우크라이나가 지금 현재 미국 대통령을 모시는 것같이 나를 모시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언제 오십니까?' 하면서 국가 대표급으로 초청하는데 내가 지금 안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보다 급한 문제가 더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 기다리고 있습니다. 세상 같으면 어서 가겠다고 할 것입니다.
요전에 옐친과 만나기로 약속했는데 내가 안 갔다구요. 왜 안 갔느냐? 내가 부시를 만난 다음에 가려고 했는데 부시가 떨어져 나갔다구요. 선생님이 미국에 대한 체면을 다 세우고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식구들은 하나님과 참부모의 입장에서 탕감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입장에서 탕감을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탕감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절대 복종만이 유일한 길입니다. 왜 그러느냐? 개인적인 고개, 가정적인 고개, 민족적인 고개…. 에베레스트 산정을 넘어야 할 고개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딱 붙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고개를 넘어야 되는 것입니다.
결론은 간단합니다. 하나님이 왜 이렇게 수고하고 참부모가 고생했느냐? 나 하나를 구하기 위해서입니다. 수많은 나라, 수많은 의로운 사람의 피를 흘려 가지고 나 하나를 샀다는 것입니다. 그마만큼 대가를 치러 여러분 하나를 찾았다는 것입니다. 이걸 볼 때 하나님이 고생하려고 할 때 그 앞에 서서 '아이구, 제가 하겠습니다!' 할 때 하나님에게는 하나님같이 경배하고 높이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을 가진 부모 앞에 뭘 바라겠느냐 이거예요. 내가 무슨 말을 하더라도 '제가 하겠습니다' 고 할 수 있는 그런 자리에 세우고 싶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러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위치에 있는가를 알아야 됩니다. 영계에 가면 자유예요, 자유. 그런 자리에서는 하나님에게 '당신이 갖고 있는 왕좌와 내 자리를 바꾸고 싶습니다.'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네가 원한다면 그렇게 하마.' 하고 말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를 차지한 사람은 세계 역사상 최고로 행복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우주에서 가장 자유로운 사람이 될 거예요. 창조주조차 그런 사람 앞에서는 복종한다는 것입니다. 찬양하고 공경한다는 것입니다.
'그 고생을 하라고 하다니…!' 하고 불평하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은 입이 열렸기 때문에 언제나 말이 많습니다. 빌라도 법정에 예수를 내세웠을 때 주위 사람들이 전부 다 야유했지만 예수님은 가만히 있었다구요. 그러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했을 때 '그렇다' 하면 모가지가 떨어질 판국인데도 예수님은 그때는 침묵하지 않았습니다.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했을 때 '그렇다!' 고 한 것입니다.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너는 통일교회 식구냐?' 하면 '아닙니다!' 한다는 것입니다. (웃음) 주위의 어떤 사람이라도 여러분에게 '너는 통일교회 식구냐?' 했을 때 '그렇다!' 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첫번째예요, 두 번째예요?「두번째입니다.」첫번째예요, 두번째예요?「두번째입니다!」정말이에요?「예!」
이제 세계적인 승리 기반을 세웠지만, 과거 10년, 20년 전 당시에 얼마나 심한 핍박을 받았는지 모릅니다. 여러분은 모를 거라구요. 선생님은 체포되어서도 내가 통일교회 교주임을 자랑스럽게 말했습니다. 숨기지 않았다구요. 언제나 그렇게 해서 선포하고 나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 식구로서 과거의 삶을 생각할 때, 어떤 길을 택하겠어요? 여러분 자신이 잘 알 거라구요. 과거를 생각하면 부끄러워질 것입니다. 거기에서 회개해야 됩니다. 그래야 청산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여러분 인생 앞에 막힌 길을 뚫고 갈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관념적으로 얘기하는 게 아니라구요. 실상입니다. 얼마만큼 여러분이 회개해야 되느냐? 회개의 양이 쌓이고 쌓여서 높은 산과 같이 되어야 됩니다. 그 산 정상에 올라가 가지고 눈물을 흘려야 돼요.
그래서 깨끗이 청산해야 됩니다. 시간이 많이 없어요. 여러분 과거를 깨끗이 청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연스러운,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소유권은 해방과 비례합니다. 결론은 이거예요. 오늘 말씀한 내용이 중요한 것입니다. 소유권은 해방과 비례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탕감복귀라는 말을 하지 말라 그거예요. 하나님 입장에서 탕감복귀라는 건…. 타락부터 기가 막힌 것입니다. 그걸 생각하면서 부모님의 뒤를 따라가야 할 내 운명을 어떻게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세계 각국에 내 피와 땀과 눈물을 흘리고, 12나라를 거치면서 눈물을 흘리고 내 있는 재산을 전부 다 팔아서 나눠주고 불쌍한 사람들이 나를 따를 때에 눈물로써 만세를 부르면서 환영할 수 있는 소리도 듣고 죽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움직여야 할 것이 통일사상을 가진 우리들이 가야 할 길입니다.
결론은 간단한 것입니다. 선생님을 본보기 모델로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망했어요? 올라갔느냐, 내려갔느냐 이거예요. 아무리 어려움이 닥쳐와도 그것을 소화하면 발전하는 것입니다. 왜냐? 하나님이 나와 더불어 살아 계시기 때문입니다. 절대자인 하나님이 어떻게든 도와주려고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직선 궤도를 통해 하늘로 날아 올라가는 것입니다.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어디에서건 여러분을 보호하는 절대자가 여러분 뒤에 버티고 있다 이거예요. 얼마나 행복해요? '나를 천주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보호하고 있다. 천운이 늘 어디서건 나와 같이 한다' 고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모두 그런 소유권을 가지고 싶지요? 그런 욕심을 다 갖고 있잖아요? 여기 있는 조그마한 여자, 소녀도 마찬가지일 거라구요. 목표는 같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덩치가 큰 남자나, 아무리 조그마한 여자라도 바라는 목표는 같다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똑같은 가치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해방권을 가지지 않으면 자유가 없습니다. 자유가 여기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자, 알았으니 여러분은 이제 불평하지 말고 탕감길을 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프리카에 전도 간다 해도 그게 몇 년이에요? 일생을 한다 해도 영원한 세계가 아닙니다. 그런 걸 다 불평했던 것을 깨끗이 청산하고 4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하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비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복 받을 것입니다.
태풍이 불어오고 눈이 내리면 사방이 다 조용한 것처럼 통일교회가 역사이래 몇천 년만에 오는 태풍과 눈을 내리게 해서 사방이 고요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기억할 날과 더불어 잊지 말고 우리도 그런 자리에 나가겠다고 결심을 하라는 거예요. 한 번 해 볼 거예요?「예.」
'예' 소리가 작다구요. 선생님은 점점 소리를 작게 낼 테니까 여러분은 소리를 크게 내라구요. 그래야 통일교회 미래에 소망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할 수 있어요? 「예!」 할 수 있어요? 「예!」 그렇게 해 보라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