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대학 졸업생들, 한번 일어서 봐요. 전부가 260명이에요? 「264명입니다.」 264명. 앉으라구. 여기 유 티 에스(Unification Theological Seminary ; 통일신학대학원) 졸업생들은 선생님을 알아요, 몰라요? 내가 그걸 묻고 싶어요. 「알고 있습니다.」 얼마만큼이나 알아요? 알아도 여러분이 지금까지 살아온 생활 속에서 생각해 온 목사나 지도자들에 대한 관(觀), 학교에서 배우던 스승에 대한 관, 또 사회에서 정상으로서 지도하는 사람들은 이래야 된다는 그런 관 이상을 넘기가 힘들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 264명이면, 264명이 보는 관이 전부 다를 거라구요. 나에 대한 것도 그렇고 내가 가르쳐 준 원리에 대해서도 얼마만큼 알고, 믿고 있느냐 하는 것도 천태만상일 거라구요. 그것은 유 티 에스(통일신학대학원)의 학생뿐만 아니라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에게 자녀들이 많지만, 그 자녀들이 자라서 자기의 환경에 따라 부모를 이해하는 것과, 또 부모가 말씀한 내용을 믿는 것도 마찬가지로 전부 다르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선생님은 이래야 된다,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선생님은 이렇게 가야 된다!'고 하는 공식적인 기준, 보편타당한 하나의 모습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은 지극히 중요한 문제라구요. 인간은 어려운 면과 좋아할 면, 양면을 갖고 있어요. 보통 사람들이 사는 것은 좋아할 면을 찾아나오지, 어려운 면은 좋아하지 않아요.
우리가 보편적으로 그 사람을 알려고 하면, 그 사람과 같이 좋은 자리에서 술을 먹고 춤을 추고 놀 때도 자기와 똑같은 점을 발견할 수는 있지만, 그 사람을 깊이 알 수는 없습니다. 자기가 상상할 수 없는 어려움에 부딪치게 될 때, 그 사람의 깊이를 알 수 있게 됩니다. 그 어려움을 무난히 넘어가고 또 여유가 있는 걸 보게 될 때, 그 사람이 자기보다도 훌륭하다는 걸 느끼고 그 사람과 자기를 대조하게 되는 것입니다.
친구나 스승이 최악의, 극단적인 생사지경에 도달하게 될 때, 행동을 어떻게 취하느냐 하는 것을 보고 그 사람에 대한 평가를 한다면, 위대한 평가가 나올 수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 이상의 어려운 고개에 있더라도 공적인 입장에서 책임을 지고 옳다고 하는 일은 생사지경을 넘어 그 이상 갈 수 있는 사람은 인간세계를 초월해서 신의 경지에 도달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신이 있다면 그런 사람을 쓸 것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인간의 모델, 대다수의 사람이 '이래야 된다.'는 표제로서 내걸 수 있는 내용이 아니겠느냐는 생각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대치해서 생각하게 되면, 하나님이 그런 생사지경에 가셨다 할 때 자기가 약속하고, 말하고, 이루려고 하는 목적을 향해서 가다가 후퇴할 것 같아요, 아니면 생사지경을 넘고, 자기 자신이 희생되더라도 고개를 넘기 위해서 죽음의 길을 자초해서 갈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해요? 하나님은 죽으려야 죽을 수 없는 그런 입장의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는 죽을 수도 없다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볼 때, 그런 분이 그런 각오를 했다고 하면 결과적으로 죽음의 세계까지도 그를 높이고 존경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죽지 않지만 죽을 각오를 하고 가야 하는 길도 언제든지 갈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작정한 일은 완성되지 않을 일이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인간도 아무리 타락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이 정한 목적을 중심삼고는 어떠한 고통의 길, 죽음의 길일지라도 그 길을 뚫고 나오게 되면 최종에는 승리의 결과를 가져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디까지나 공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공적인 길을 가야 됩니다. 그러나 사탄은 사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자기의 생명이 걸리게 될 때는 후퇴하기 마련입니다. 자기 중심적이기 때문에 죽음의 자리에 가게 되면 돌아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끝이 있다는 거예요. 사탄은 자기가 희생되는 자리에 가게 되면 포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그게 다른 거예요. 그 내용이 다른 것입니다.
선과 악이 이러한 표준 밑에서 싸우고 있다는 걸 생각할 때에, 선과 악의 길을 가려야 할 사람이 종교 지도자라는 것입니다. 세계를 대표하고 역사를 대표한 종교권이나 그 종교권을 따라 신앙길을 가는 사람들은 전부 다 생명을 극복할 수 있는 하나님과 같은 사상을 갖지 않고는 그 종교가 바라는 최고의 목적지에 도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이 가는 정통적이고 공식적인 내용을 가르치는 교리라고 한다면 그것은 생명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넘느냐, 못 넘느냐 하는 것을 가르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서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습니다. 성경이 위대한 것은 오늘날 우리 인간들이 잘살기를 바라는 일반적인 사회 환경과는 반대로 역설적인 논법을 가르쳤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다 축복받았지요?「예.」그래, 부처(夫妻)끼리 서로 사랑을 속살일 때, '얼마만큼 사랑하느냐?'고 하면 하늘땅만큼 사랑한다고 하지만 그걸 다 좋아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내가 당신을 위해서 죽고 나서도 사랑한다.'고 할 때, 그것이 제일입니다. 그럴 때에 '내 남편은 영원히 참된 남편이고, 사랑하는 사람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것이 영원히 남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당신과 나는 영원히 같이 있지만 이보다 더 좋은 존재가 있으면 나와 더불어 자연히 같이 있고 싶다.' 할 수 있는 그런 환경권 내에 들어가는 자리가 해방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해방의 세계가 정해진다고 보는 거예요. 거기가 바로 사랑의 천국이요, 방대하고 무한한 사랑의 세계가 전개되는 곳이라는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예수님도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라고 한 것은 죽음의 자리를 넘어서도 같이 살아야 한다는 말이라구요. 그렇게 생명을 걸고서라도 생명이 살아 있는 곳에서는 언제나 같이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말하기를, '네 어머니나 혹은 처자나 누구보다 나를 더 사랑하지 않으면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따르지 않으면….' 했어요 여기에 십자가라는 말이 나와요. 십자가를 지고 따르지 않으면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양면을 얘기했다구요.
그것은 생명을 걸지 않고 할 수 있는 말이 아닙니다. 생명을 걸고 넘어가고, 자기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희생되더라도 가야 된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생명을 넘어서서 하는 말이라는 것입니다. 자기의 생각을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는 것입니다. 이중적인 내용을 말했다구요. 죽음의 세계를 넘어서 십자가를 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주장을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사상입니다.
투입하고, 희생하고, 위하겠다는 사상이 어디에서나 통할 수 있는 세계가 영원한 세계입니다. 하나님이 그러한 세계를 빚어 놓고, 이 땅 위의 타락한 인간을 조종하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들이 영원한 세계에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생명의 교차선을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 동안에 이러한 뜻길 내에서 감옥에도 많이 갔다 왔다구요. 선생님의 이 두 손에 쇠고랑을 많이 차 봤어요. 쇠고랑을 들 때마다 '이것은 죽음의 길과 직통하는 직단거리의 증거물이다.'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손에 쇠고랑을 찬 레버런 문, 자신은 안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 자신이 이런 사람이라는 걸 스스로 안다고 할 때에 죽을 자리에 가면 어떻게 행동할 것이냐? 어느 때는 쇠고랑이 보고 싶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 위해서 죽음길을 가야 한다면, 그 길 가르고 갈 수 있고, 책임을 지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하늘의 사람이고, 피해 가겠다는 사람은 하늘의 사람이 아닌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생활하면서 돌아가려고 하지 않았어요. 직행하는 것입니다. 직행이에요. 고향 산천을 떠나 환경이 다른 여러 지역에서 이색적인 풍경을 느끼며 감옥살이를 하면서도 거기에서 인연된 모든 사람들이 환영할 수 있는 길을 가는 것이 아니라, 전부가 부정하는 길을 간다는 것은 쉽지 않다구요. 나중에는 혼자만 남는 것입니다.
친구도 스승도 떠나고, 친척도 떠나고, 나중에는 부모 형제도 다 떠나고 혼자만 남는 것입니다. 버림받은 입장에서 나를 처단하기 위해 집어넣은 감옥생활을 할 때에, 거기서 어떤 생각, 어떤 마음 자세를 가지고 사느냐 이거예요.
거기에서 내가 해방되기를 원치 않았습니다. 내가 나가게 되면 어떻게 더 멋지게 큰 환경에 부딪쳐 가지고 나갈 것이냐 하는 걸 생각했습니다. 그러면 또 그 환경이 환영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환경에 관계되었던 별의별 사람들이 나와서 배척하고, 반대하는 거예요. 친척들, 통일교회를 따르던 사람이 그랬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따르고, 선생님을 모시고, 선생님을 위해서 맹세한 모든 사람들이 배반하고 져버렸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환경을 거치는 가운데 하늘이 명령한 것은 미국을 구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미국을 구할 사람은 미국에는 없고, 세상 어디에도 없기 때문에 내가 가서 미국을 구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걸 아무도 몰랐습니다.
선생님의 생애를 보면 일본에 있을 때 감옥살이를 했고, 북한에 가서 감옥살이를 했고, 한국에서도 감옥살이를 했으니, 미국에서도 틀림없이 감옥을 향해 출발한다는 걸 알았어요. 생명을 걸고 출발한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미국에 와 가지고 3년 반 동안에 미국을 뒤집어 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섭리의 프로그램과 틀어지는 것입니다.
그 길은 환영받는 길이 아닙니다. 레버런 문이 훌륭하다고 한곳, 두곳 이렇게 환영해 가지고 몇 개 도시를 지나다 보니 3년이 휙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맨 처음에 신문에 기사가 크게 나왔으면 10개월 후에는 같은 일을 하더라도 점점 작아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반대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극반대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미국 국민 전부가 원수라고 몰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이래 놓으면 이 동네에서 소문이 나면 저 동네에 갈 때는 전부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제일 좋은 사람인 레버런 문이 제일 나쁜 사람의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미국 사람들은 눈을 이렇게 해 가지고 동양 사람들이 미국에 피해를 입히지 않을까 염려하고 있는데, 미국의 젊은이들을 잡아다가 전부 다 노예로 만든다고 한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멋진 선전인지 모릅니다.
전부 다 돈을 빼다가 착복한다고 그랬습니다. 전국순회 대강연을 할 때도 돈이 한푼도 없었어요. 영어도 할 줄 모르고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글을 써 가지고 다니면서 펀드레이징(fundraising)을 1백 달러씩 하게 했어요. 새벽 두 시, 세 시까지 시킨 것입니다. 다 그런 일을 한 거예요. 사람들이 꼭 홀리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강연을 하는데 대도시마다 초만원을 이룬 것입니다. 이러니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동양 사람이 처음 나타나 가지고 이렇게 50개 주(州)에서 일시에 태풍권을 몰아칠 줄은 누구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란에는 무서운 호메이니가 있지만, 미국에는 호메이니보다 더 무서운 레버런 문이 있다고 한 것입니다. 더 무서운 마피아가 있는데 '문 마피아'가 있다는 거예요. (웃음) 젊은 사람들을 잡아다가 손만 이렇게 한 번 대면 세뇌되어 가지고 전부 다 정신이 돈다고 그랬다는 것입니다. (웃음) 매일같이 세뇌한다, 어쩐다 떠들어대니, 눈 가진 사람들이 전부 이렇게 보고, 귀 가진 사람들이 이렇게 듣고, 입 가진 사람들은 와글와글해 가지고 오관을 전부 다 주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어디 나타났다고 하면 반대 피켓(picket)을 들고 오고, 또 구경 삼아 오니까 사람들이 몰려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태풍이 분다구요.
이렇게 해서 3년 반 내에 전 미국에서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게 만들었습니다. 2억4천만의 미국 국민 중에 레버런 문에 대해서 욕하지 않은 사람은 하나도 없었어요. 전부 다 '이놈의 자식!' 하면서 코너에 자꾸 몰아 넣는 것입니다. 형무소로 밀어 넣은 거예요. 어떻게 해서든지 법으로 처단해서 감옥에 집어넣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감옥에 들어온 걸 보니까 레버런 문에게 아무 것도 없었어요. (웃음)
이래 가지고 결국에는 레버런 문이 졌어요, 미국이 졌어요?「미국이 졌습니다.」내가 이겼더라도 미국 국민이 기분 나빠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이제는 물어 보면 '그거 당연히 이겨야지요. 우리가 잘못했습니다.'라고 전부가 시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옳은 사람은 핍박을 받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전체에게 핍박을 받았으면 나중에는 그 사람들이 굴복해 가지고 핍박받은 그 사람을 따라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길을 열기 위한 하늘의 전략적인 일면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유명해졌고, 전세계가 반대했기 때문에 가면 갈수록 그 반대한 세계는 자연히 레버런 문을 존경할 수 있는 세계로 전환되어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전략적인 방향이었다는 것입니다.
내가 감옥에 갈 때마다 나를 따르는 사람들은 전부 다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러나 나는 감옥에 가면서 눈물을 흘려 본 적이 없습니다. 눈물을 흘리게 한 사람은 감옥에서 나오면 그보다 더한 길을 가려고 하는데, 그때마다 눈물을 흘렸던 사람은 다 사라지고 흔적도 없어졌더라 이거예요. 댄버리에 갈 때도 세계적인 통일교회 책임자들이 와서 울고불고 하였지만, 나와 같은 신세가 되어 울지 않고 그 고개를 넘어가려고 하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있었을 것이냐 하는 생각을 해보라구요.
아무리 말을 많이 해도 모든 일에는 한 가지 공식이 있을 뿐입니다. 자기의 영생의 길은 자기가 책임져야 됩니다. 누구에게 의존할 수 없다구요. 책임질 사람은 나 자신뿐인 거예요. 영원한 생명을 위해서는 죽음의 고개에서 사라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신념을 가지고 그 고개를 넘고 넘어야 된다구요. 생애를 걸고 그런 길을 이렇게 걸어오다 보니 내가 감옥에서 나오게 되면 더 큰 도약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댄버리에서 나온 때가 1984년이에요, 1985년이에요? 1985년이구만. 지금 몇 년째예요? 6년째인가? 7년이구만. 댄버리에서 나온 뒤에 1, 2년 동안에 미국이 얼마나 달라졌어요? 180도 반대의 입장에 서 있던 미국이 얼마나 레버런 문 쪽으로 돌아섰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미국을 휩쓸고, 소련을 휩쓸고, 중국과 북한까지 휩쓸어 가지고 레버런 문에게는 원수가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소련에 갈 때만 해도 고르바초프하고 김일성이 1987년에 레버런 문을 암살 계획을 세워 가지고 적군파 25명을 파송했는데, 그들이 잡혀서 아직 조사 중이었습니다. 그러니 나를 아는 사람들은 절대 모스크바에 가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안보위원회)가 있고 암살 계획이 시퍼렇게 살아있는 그 환경에 간다는 것은 생명을 걸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들도 초청을 했다고 해서 실제로 올 거라고는 믿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들이 오라고 하는 건 전략적으로 그런 거라구요. 그런 모든 일들을 거기에서 뒤넘이쳐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 보이는 지상세계에서도 그런 놀음을 해야 되는데, 보이지 않는 영계는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두 세계의 싸움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상치(相値)된 것을 보조를 맞추게 조정하고 엇갈림이 없이 같은 길로 순응할 수 있게 뜯어고치고 다시 만든다는 것은 하나님의 천지창조보다 더 어려운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도 선생님이 지금 뭘 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지나온 모든 역사도 모르고, 얼마나 심각한 자리에서 생명을 놓고 판가름하는 과정을 거쳐왔는지도 모르는 것입니다. 또, 배후의 영계는 그 이상의 모든 내용을 전부 다 아느냐? 그것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얼마만큼 알아요? 요만큼이에요, 얼마만큼이에요? 과거도 모르고, 현재도 모르고, 미래도 모르면서 그저 생각으로만 '나는 선생님을 잘 압니다. 신학대학원에 있는 동안에 여러 번 방문하셔서 잘 압니다.' 그러지요? 말이야 쉽습니다. 대답은 간단하다구요. 그러나 그 내용을 알면 소스라치게 놀라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이면(裏面)을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박보희는 어젯밤에도 나한테 기합을 받았어요. '이 놈의 자식아, 이거 책임져라!' 해서 그저 눈알이 쑥 나오게끔…. 선생님이 생각하게 될 때, 그런 것은 보통입니다. 박보희가 얼마나 가까이에서 아버님을 모셨어요? 그래도 나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상통이 어떤가 아침에 쓰윽 보는 거예요. 나는 벌써 그것을 다 찾아보고 청산하는 것입니다. 나는 다 잊어버렸는데 아침에 어떤가 보게 되면, 이러고 있더라구요. (웃음)
이제 가야 할 길이 어려움이 더 많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의 어려움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앞으로 갈 길이 더 어렵다는 것입니다. 이제 한 마디를 잘하면 나라가 왔다갔다할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대비하라는 것입니다. 하늘이 땅에서 책임진 사람들에게 바라는 것이 뭐냐? 자기의 생명을 거부하면서 이 길을 갈 수 있는 자각적인 인재들을 길러 주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오늘 유 티 에스 졸업생들한테도 얘기했는데, 내가 배리타운에 있는 신학교를 3년 동안 매일같이 다녔어요. 선생님이 세운 학교의 전통을 세울 1차 졸업생들 중에서 사고가 생기면 안 되겠기에, 1차 졸업생들이 모범적으로 졸업함으로 말미암아 전통이 생긴다고 봤기 때문에, 그 전통을 내가 관리하고 세워 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그렇게 해나왔다구요. 그때 지녔던 마음가짐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고 생생해요. 그러나 요즘은 1년이 가도 배리타운에 안 가는 것입니다.
그때 1회 졸업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어떻게 남겨 줄 것이냐를 생각했다구요. 그 학교 내에 있는 연못 속에는 잉어가 살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추운 날씨에 물에 들어가서 잉어를 잡았던 일은 일생 동안 잊혀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물을 내가 전부 다 만들어 주었어요. 지금도 그게 남아 있다구요. 그 그물은 역사적인 유물입니다.
잉어를 잡기 위해서 그런 놀음을 했겠어요? 내가 그 잉어를 잡아 가지고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어요. 또, 해양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배를 타고 나가서 잡은 고기도 안 먹는 거예요. 내가 잡은 것도 내가 안 먹는다구요.
장래에 이 길을 걸어 나가는 데 어려움이 많기 때문에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 주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런 추억이 여러분의 생애를 바로잡을 수 있도록 전통을 남겨 주기 위함이었던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어려운 것도 어려운 줄 모르고 선생님과 같이 움직였다는 것은 추억이 될 거라구요. 어려울 때에 그 전통을 생각해서 극복할 수 있고, 자기가 그릇될 수 있을 때 가르쳐 줄 수 있는 좋은 재료가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통일가에 새로운 전통을 남겨 놓아야 됩니다. 이렇게 미국에 와 가지고 20년 세월을 지내고 돌아다보니, 오늘 유 티 에스를 졸업한 사람들 중에서 몇 사람이나 그런 전통을 남기기를 바라던 마음을 가슴에 지니고 있을까 하고 의심하게 됩니다. 그게 걱정이라구요.
내가 앞으로 어떠한 미국이 된다는 것을 아는 사람입니다. 미국이 손댈 수 없는 시대가 오는데, 그때를 위해서 방어할 수 있는 브레이크 장치나 수리할 수 있는 사람을 준비한 것입니다. 지금, 미국이 망할 단계의 입장, 생사지권에 놓여 있다는 것을 자타가 공인하고 있는데 그런 사실을 보고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유 티 에스 졸업생들 가운데 있다면, 선생님 자신이 벌 받아야 됩니다. 통일교회 자체가 벌을 받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미국을 세계의 희망으로 바라보고 있는데, 이게 뭐예요? 미국이 에이즈(AIDS)라든가 퇴폐 사상, 마약 같은 것을 전세계에 뿌리고 있는 사실을 안다면, 뜻을 알고 하늘을 아는 미국의 젊은이가 그것을 방관하고 '죽으려면 죽고, 망하려면 망해라, 나는 상관하지 않겠다!'고 할 수 있어요? 전통적인 앵글로색슨족의 후손들이라고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올라갔다가 배가 고파서 길가에 있는 무화과나무 열매를 구하였으나 열매가 없어서 그 나무를 저주하였더니 전부 다 말라죽은 사실을 여러분은 알 겁니다.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이와 같이 선생님이 구국(救國)적인 차원에서 미국의 젊은이들을 길러 가지고, 하나님이 나를 보낸 본연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내 있는 정성을 다했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다해서 이런 막대한 수의 인원을 교육시켜서 전국에 뻗쳐 놓았는데도 불구하고 미국 자체가 하나님이 소원하고 선생님이 원하는 전통적인 모든 기반을 이 땅 위에 남기지 못한 채 세계적인 대표국이 망한다면, 전세계에 주는 영향이 얼마나 크겠느냐구요? 미국 한 나라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내가 이제 전부 다 버리고 떠난다면 여기에 남아질 사람들이 몇 사람이나 되겠어요?
생각과 사실은 천리 만리의 거리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미국이 망해 가는 걸 알고, 이런 미국을 어떻게 해야 살릴 수 있느냐? 반대의 길을 가야 됩니다. 희생의 대가를 치르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언제나 미국에 있을 수 없습니다. 남북의 통일을 앞두고 서구 사회에 교량을 놓기 위해서 아시아에 대한 것을 20년 동안 포기하고 있었던 거예요. 그 교량의 기둥이 되고 철근이 되어야 할 것이 여러분이에요. 유 티 에스가 그런 책임을 가지고 있는데, 그런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대표자가 되겠다고 자각하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약속을 해서 이 책임을 할 수 있게끔 결심해야 되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학교에서 장학금을 받고 선생님의 보조 밑에서 공부한 사람들은 틀림없이 그 책임을 다 완수해야 되고 그 가외의 사람들도 전통을 따라 자력으로 신학교를 마쳐야 합니다. 자기가 책임을 못 하면 자기 대신 선생님이 바라는 책임을 다할 수 있는 후계자를 세워 가지고 이어나갈 수 있는 운동이 벌어져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의 생각이 미국에 필요한 생각이라는 것만 알더라도 여러분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을 후계자로 남기고 선생님 대신 길러 가지고 전미국을 넘어서지는 못하더라도 자기 일족과 종족권, 친구권, 내가 살고 있는 지방에 새로운 풍토를 조성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소망하던 그 불이 꺼지지 않고 사방으로 피어날 수 있는 일이 벌어진다면 하나님의 협조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희망적이라구요.
여러분이 한 사람부터 최고 세 사람까지 신학교 졸업생을 만들어서 선생님이 바라던 소망의 불씨를 심어 놓겠다는 결의를 다짐하는 이 시간이 되어야 되겠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희망이 없던 미국에 대해 새로운 생각, 새로운 희망을 둘 수 있는 기반이 되지 않겠느냐는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럼으로 말미암아 미국 국민이 여기에서 살아나는 것입니다. 새로이 부활될 수 있고, 새로운 터전이 생겨서 소망의 새싹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유 티 에스가 1975년에 설립되었으니까 이제 2년만 더 있으면 20년이 됩니다. 1995년이면 20년이 돼요. 그때까지 졸업생들이 천 명이 넘는다고 할 때 그 천 명이 한 사람씩만 연결해서 2천 명이 되고 또, 졸업할 때 천 명이 늘어나는 식으로 해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면, 앞으로 이 유 티 에스 졸업생들이 미국의 지도층이 되어서 틀림없이 미국을 움직일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좋은 씨를 받아 가지고 전부 다 확대시키는 것입니다. 좋은 씨를 심으면 좋은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유 티 에스 졸업생으로서 앞으로 지도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이 여러분의 집에서 자라고 있는 아무 것도 모르는 동생만 못하고, 아무 것도 모르는 아들딸이나 친척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미국의 가정과 주변 상황을 보면 젊은 청소년들을 믿을 수 없게 되어 있어요. 이렇게 교육받은 사람들로 세 사람이나 다섯 사람을 그 동네에서 거느렸다고 할 때, 그 사람들이 여러분의 후손들과 여러분 친척의 2세들에게 주는 영향이 얼마나 크겠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자, 내가 하나 묻겠는데 그 일을 여기서 한번 시작하면 좋겠어요, 안 하면 좋겠어요?「시작하면 좋겠습니다.」유 티 에스의 졸업생으로서 그걸 원한다는 사람들은 쌍수를 들어 환영하라구요. 약속했어요?「예!」
이것을 실천하게 될 때는 미국은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여러분을 학교에 집어넣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편지를 해 주고 학교를 자주 방문하라구요. 그래 가지고 손을 붙들고 우리 선생님이 이렇게 교육했던 장소라고 하면서 추억에 남는 장소를 중심삼고 현지에서 교육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후원해 가지고 공부시킨 사람이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이 있어서 여러분이 방문할 때마다 전부 다 뛰쳐나오면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만나는 것보다, 선생님을 만나는 것 이상으로 기뻐하는 자리에서부터 혁명적이고 새로운 국가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때야말로 미국을 여러분이 부활시키고 있다는 것과, 미국이 나의 미국이요, 미국에 대한 책임이 나에게 달렸다는 것을 실감할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 학교를 사랑했듯이 여러분도 이 학교를 사랑하고 지난 날 거쳐왔던 초등학교나 대학교도 사랑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부모를 사랑하는 효도 운동과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운동, 충신운동과 열녀운동이 거기에서 싹튼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유 티 에스 재학 당시에 나무라도 한 그루 심거나 뭔가 추억의 대상이 되고 기념될 수 있는 것을 남겨 놓았다면, 여러분의 아들딸을 데려 와서 교육할 수도 있다는 거예요. 아버지가 학교에 다니면서 이랬고, 선생님이 교육을 이렇게 하셨다고 하면서 선생님을 중심삼은 사상적인 전모를 재교육할 수 있는 것입니다. 실질적인 교육이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로서 선생님 이상으로 가까운 자리에서 교육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실제로 나와 관계를 가진 애국적인 미국, 애국적인 세계가 부활해 나온다는 것입니다.
이 집, 뉴요커를 보면 주위에 철망을 쳐 놓아 가지고 몇 년째 그냥 지내고 있어요. 이것을 어떻게 제거하고 새로이 수리할 수 있겠는가 하고 생각하는 젊은 미국의 청년들이 몇 사람이나 될까 지켜보아도 지금까지 어떤 사람도 선생님에게 건의하는 사람이 없었고, 그것을 치우겠다고 하는 말을 한 번도 못 들었습니다. '아, 그거 선생님이 해 줘야지요.' 이러고만 있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다가는 세상이 망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돈이 있더라도 돈을 안 쓰고 여러분 스스로 하겠다고 하는 희망적인 싹이 트기를 바라는데, 그런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나는 미국 국민이 아니라구요. 미국에 대해서 하늘이 부여한 선생님의 책임은 다 끝났습니다. 어제 말씀을 다 들어 봤지요? 다 끝났다구요. 그러면 이것을 남기고 가면 어떻게 될 것이냐? 이제 오십 년, 백 년 후에 세계 통일교회가 어떻게 될 것인지 생각해 보라구요.
전세계가 통일교회를 안 따라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이 맨해튼 센터나 뉴요커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겠어요? 그것이 미국의 희망이 되는 것이고, 미래세계가 소망으로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것이 없어요. 지금 하나도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뒤를 돌아보았을 때, 그것을 내놓고는 떠날 수 없는 실적을 남기고 가야 됩니다. 죽으려고 해도 그것 때문에 갈 수 없을 정도의 애착심을 남기고 가야 된다구요.
그동안에 내가 미국에 수십억 달러를 썼습니다. 그렇지만 내가 미국을 뒤로하고 돌아설 때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남아서 발길이 떨어지지 않고, 돌아올 때 다시 오고 싶은 마음을 갖고 돌아올 수 있는 환경이 되어 있느냐? 아니예요. 여기에 남아 있는 남자가 누구고, 여자가 누구냐?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자, 이제는 결론을 짓자구요. 김상철! 이 사람들에게 매해 정월 초하루가 면 편지를 하라구요. 여기 뉴요커에서 선생님의 73회, 어머니의 50회 생신날에 전국을 대표한 졸업생들을 모아 가지고 손을 들고 한 사람 내지 세 사람을 졸업시키겠다고 맹세를 했으니, 그 맹세를 지키도록 한꺼번에 못 내면 분담해서라도 예금을 하라고 매번 정월 초하루에 공문을 내라구요. 알겠어요?「예.」
한 사람이 얼마예요? 7천5백 달러예요?「예.」아니야. 한 사람이 만 달러씩 하라구요. 7천5백을 가지고는 안 됩니다.「1년에 7천5백 달러고 졸업할 때까지는 1만5천 달러입니다. (김상철)」그러니까 7천5백을 가지고 안 되잖아? 학교의 수리도 하고 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한 사람이 졸업할 때까지 2만 달러를 어떻게 하든지 내도록 하라구요. 세 사람을 하게 되면 6만 달러입니다.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최소한 한 사람은 해요. 못 하겠으면 한 사람 분이라도 하라는 것입니다.「최소가 한 사람이고, 최대가 세 사람이지요?」그래, 세 사람. 이런 전통만 세워도…. 1년에 만 달러면, 2년이면 졸업하니까 2만 달러 아니예요? 그 대신 그 사람에게도 졸업할 때는 어떻게든지 사람을 만들어 가지고 돈과 더불어 학생을 입학시킬 수 있게 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학비를 대줄 테니 신학대학에 가라고 하면 갈 사람이 많다구요. 대학교에 가고 싶었어도 학교에 못 간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세 명! 그거 알겠어요?「예.」학교에서 김상철 총장이 편지를 해도 기분 나쁘다고 하면 안 됩니다. 기분 나쁘게 생각할 사람은 아예 손들고 빠져요. 손들어 봐요. 그게 이론에 맞는 거예요. 여러분도 은행에서 돈을 빌려 가지고 학교에 다니다가 졸업할 때는 전부 다 물잖아요. 그렇게 생각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하라고 내가 당당히 명령할 수 있는 것입니다. 싫다고 해도 하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왜 그럴 수 있느냐? 그것이 나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나라를 위한 것이고 여러분의 아들딸을 위한 거라구요. 하겠지요?「예.」절약하라구요. 여러분이 매일 점심을 먹거나 무엇에 쓰는 것 중에서 10분의 1씩 뗀다고 생각하라구요. 열흘이면 점심 한 끼를 안 먹고, 저녁 한 끼를 안 먹고 이러면서 모아 간다면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전통이 심어지면 미국이 망하고 이런 무리가 망할 수 있겠어요? 안 망하는 것입니다.
내가 지난날에 대한 얘기를 하나 해 줄게요. 서울에 가면, 흑석동에서부터 서울역까지 가는데 전차로는 얼마 걸리지 않는데, 걸어가게 되면 한 시간 정도 걸려요. 이런 거리를 매일 걸어다니는 것입니다. 그때 전차 요금이 5전입니다. 5전을 남기기 위해서 내가 걸어 다니면서 길거리에 있는 사람들에게 전부 다 동냥해 준 것이 지금 추억에 남아요.
그때 그 자리의 나무가 어떤 나무였는지 다 기억합니다. 지금 그대로 있을까 하고 찾아봤더니 다 잘리어지고 한 그루만을 발견했어요, 한 나무만. 그 한 나무를 발견했을 때 친구들 중에서도 가까운 친구 이상의 심정이 느껴지더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 그루만 남은 걸 만났을 때 친구를 만나 붙안고 싶은 심정이 거기에 살아 있는 것을 느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정성의 그림자는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역사가 죽지 않은 거예요. 수십 년의 역사가 살아나는 것입니다. 친구들은 '5전이 있는데 더워서 땀을 뻘뻘 흘리고 옷도 적셔 가면서 왜 저래?' 하고 어리석다고 손가락질하고 별의별 소리를 다했다구요. 그렇게 지내던 사람이 오늘날 통일교회의 교주가 되었습니다. (박수)
여러분은 사회에 무엇인가를 남기기 위해서 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졸업했는데, 이제 실적에 대한 문제를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에 통일교회를 다닌 지 수십 년 된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하늘에 가져갈 수 있는 선물은 돈도 아니요, 명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예요. 그 예물이라는 것은 뭐냐? 오로지 하늘나라의 백성을 어떻게 많이 찾아 데리고 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저나라에 가져갈 수 있는 선물 중의 선물이라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이상하던 영계가 비어 있어요. 비어 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라도 하늘나라의 백성을 많이 데리고 가야 하는 것이 인간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하늘로 가고 지옥으로 가는 두 길이 있다고 한다면, 천국을 찾아오는 사람과 지옥을 가는 사람들 중에서 어느 쪽이 더 많겠어요?「지옥으로 가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그걸 바라보는 하나님의 기분이 어떻겠어요?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지옥과는 관계없이 천국에 와서, 방대한 이 나라의 백성이 되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같이 살아야 할 아들딸들이 전부 지옥으로 가는 것을 볼 때, 얼마나 기가 차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사지(死地)에 간다고 생각해보라구요. 이런 것은 어차피 영계에 가면, 여러분이 다 아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 73세의 생일을 지냈지요? 이제 80세가 되려면 몇 해 남았어요? 7년밖에 안 남았다구요. 내가 미국에서 지낸 세월에 3분의 1밖에 안된다구요. 내가 미국에서 21년을 지냈지만, 짧은 한순간의 꿈과 같아요. 한순간같이 느껴진다구요. 이제부터 20년이면 선생님이 몇 살이에요? 미국에 와서 한순간 같았던 이 기간 후에 내가 93세까지 살는지 모릅니다. 그 이상 살지도 모르지만, 점점 갈 날이 가까워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정비해야 된다구요. 지금은 정리해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이제 내가 80이 될 때까지, 7년 동안에 세계가 어떻게 가야 된다는 것을 현실적으로, 개인이나 가정이나 사회나 국가나 그걸 보고 아니 가면 안 되겠다고 하는 전통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당면 문제입니다. 여러분 중에서 죽지 않을 자신이 있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그 때는 어차피 오는 거라구요. 여기 있는 사람들 가운데 나보다도 먼저 갈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죽는 데에는 순서가 없어요. 다 바쁜 거라구요.
여러분이 죽어 가지고 '선생님이 하던 말씀이 다 옳았구나!' 할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그때도 한국 사람, 선생님으로만 생각하겠어요? 아시아 사상, 한국 사상을 가지고 가르쳐 줬다고 얘기할 거예요? 학교에 가면 졸업장을 받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앞으로 통일교회에 들어가면 이 문을 통과해야 됩니다. 졸업장보다 더 중요한 과제가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미국을 위해서 눈물을 흘려 봤어요? 선생님은 어떨 것 같아요? 그것을 이어 받아야 돼요. 누가 이어받아야 되겠어요? 미국의 젊은이들이 이어받아야 됩니다. 그래야 미국이 사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기를 때 눈물을 흘리면서 사랑으로 품어 준 아들딸은 불효자가 될 수 없어요. 부랑자가 되지 않습니다. 눈물을 갖고 사랑으로 품어 줘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내가 이렇게 공식적으로 명령하고 특별히 얘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구요.
이번 클린턴이 대통령이 된 것은 미국에서 비상사태가 벌어진 거라고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미국 국민으로 태어나 가지고 자기 뼈와 살이 부서지도록 가야 할 의무의 길, 책임의 길이 무엇인가를 심각하게 생각해야 돼요. 그것은 하늘이 원하는 기독교 문화권이 지상의 이상세계로 갈 수 있는 길입니다. 그 이상세계로 직행할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부활시켜야 됩니다. 그것을 지금 누가 책임지느냐? 우리밖에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게 알고 있어요?「예.」나도 그렇게 알고 그런 때를 준비하기 위해서 여러분을 교육해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육받은 여러분은 그때를 방어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여러분의 의무예요. 알겠어요?「예.」무엇보다도 교육을 통해서, 대중을 움직일 수 있고 감화시키는 교회 운동을 전국적으로, 세계적으로 전개할 때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대부흥과 대교육의 시기가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까지 유 에스 에이(United to Serve America) 운동을 해 나온 것입니다. 작년에 2천5백 회를 했다구요. 금년의 표준은 뭐냐? 성약시대의 출발과 더불어 청소년들을 전부 다 교육하는 것입니다. 중고등학교를 어떻게 바로잡느냐 하는 문제에 주력을 다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이제 1만5천 개 고등학교를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여기에 고등학교 안 나온 사람은 손들어 봐요. 고등학교는 다 나왔지요?「예.」대학도 다 나왔지요?「예.」2차대전 이후에 태어난 47세 이하의 사람들은 하늘편입니다. 원래는 애급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나올 때, 애급 나라의 2세들을 하나씩 데리고 나와야 했던 것입니다. 장남은 다 죽었으니 차남들을 전부 다 한 사람씩 데리고 나왔더라면 이스라엘이 망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새로운 가나안 복지시대 40년을 중심삼고 가나안 땅에 입성하게 될 때, 2세들을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새로운 성약시대는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는 때인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난 2세들을 전부 다 데리고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여기, 47세 이하는 손들어 봐요. 거의 다구만. 내려요. 그 이상 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몇 사람 안 되는데, 이 사람들은 다 죽어도 되겠구만. (웃음) 그 사람들은 장자권이에요, 장자권. 장자권이니까 죽어야 된다구요. 애급의 장자와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47살 때는 한참 일할 때였는데, 좋은 때가 왔어요. 선생님이 1968년에 하나님의 날을 책정하던 연령이라구요. 그 때는 세계적인 출발을 시작했던 때였습니다. 이제 여러분에게도 그런 시대가 왔습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부흥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올림픽이나 국제적인 대회에 나가기 위해서는 국가에서 챔피언이 되기 위한 훈련해야 돼요. 그런 것과 마찬가지로 국내에서 모진 훈련을 시켜 가지고 세계적인 챔피언으로 만들어 가지고 세계 만민의 추앙받는 레버런 문의 제1 제자의 자격을 부여받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의 소원입니다. 그래, 적당히 할 거예요, 모질게, 죽도록 할 거예요?「죽도록 하겠습니다.」알긴 아누만.
이제부터는 그런 훈련을 시키려고 그래요. 앞으로 우리 언론기관을 통해 가지고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 유명한 교수들, 유명한 언론가들을 중심삼고 한꺼번에 국가에 들어가서 2주일 안에 그 국가가 벌떡 자빠지는 놀음을 하려고 합니다. 비행기 중에 점보 말고 작은 것, 그게 뭐예요?「727기입니다.」그래, 727기에 2백 명 정도 탈 수 있지요? 그걸 가지고 기동대를 전부 태우고 다니는 거예요. 우리가 그런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도 여러분 나라의 챔피언이 되어야 됩니다.
그 나라에 가서 교수 30명, 언론인 30명, 그다음에는 정치가 30명, 경제인 30명, 문화인 30명 등 여섯 분야의 대표자를 세우고 방송국을 동원해 가지고 각 분야에 배치하게 되면 그 나라의 비밀은 다 나오는 것입니다. 정치가는 분석을 해 가지고 그 나라를 떠날 때는 평가를 하는 거예요. 각 분야에서 전체적인 평가를 하는 것입니다. '이 나라는 이렇게 이렇게 나가야 된다, 사상적인 가치관이 결여됐으니 레버런 문의 사상을 따라야 된다.'고 평하는 것입니다. 그런 운동이 가능한 시대에 들어온 거라구요. 나라 자체가 지금 지도 체제를 모르고, 갈 길을 모르고 있다구요. 그것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선생님을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는 능력자로 봐요, 하지 못한다고 봐요?「할 수 있는 능력자이십니다.」일본에서는 이미 3년간 계속했어요. 훈련을 다했다구요. 한국을 중심삼고 세계의 유명한 교수들을 데려다가 전부 다 훈련했습니다. 지금도 하기를 바라고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프리 섹스를 까버리고, 호모 섹스와 레즈비언, 마약까지 다 까버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대통령들을 많이 알고 있기 때문에 그 나라에 가게 되면 현직 대통령이나 전직 대통령들을 다 꿰어찰 수 있어요. 한 나라에 세 사람에서 여섯 사람까지 있더라구요. 그 사람들은 전부 다 종입니다. 이래라 하면 이러고, 저래라 하면 저러고 해서 마음대로 할 수 있다구요. 그 나라의 방송국이나 학교나 기관, 교수들을 중심삼고 신문사를 전부 동원해 가지고 어디든지 한꺼번에 왕창 '꽝…!' 하는 것입니다. 한 번에 휩쓸어 버리는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이 거기에서 리더가 되면 어떻겠어요? 선생님 대신 전부 다 대표자가 되어서 이래라 저래라 한다면, 그거 얼마나 멋지겠어요? 그 사람들은 레버런 문의 신학교를 나온 실적이 있다고 하면 나를 대표한 것으로 믿기 때문에 여러분의 말을 고분고분 잘 들을 거라구요. 그래서 남북미를 휩쓸고, 구라파를 휩쓸고, 아시아를 휩쓸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가서 진단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운동의 준비를 위해서 국내에서부터 훈련을 해 가지고 챔피언들을 전부 뽑아다가 금강산에 데려가서 특별 교육을 시켜야 되겠어요. 금강산은 세계적인 명승지입니다. 거기에 우리 휴양지를 만들어서 교육을 시키면 김일성이 환영을 해 주고 축사를 할지도 모른다구요. (박수) 거기에 세계의 챔피언들을 데려다가 특별 수련을 시킬 때는 김일성이 나와서 축사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북한 김일성의 스파이 교육 제도를 중심삼고 얼마나 지독하게 하는지 가르쳐 줘야 되겠다구요. 김일성이 스파이 교육에는 넘버 원입니다. (웃음) 그렇다구요.
그래 가지고 세계의 나라들을 척척척 알 수 있게끔 재료를 들여와 가지고 전부 다 관계를 맺어서 지도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우리에게 필요하다구요. 대한항공을 누가 폭파했다구요? 김현희가 훈련한 내용을 들어보면 아주 멋지다구요.
우리 통일교회의 여자들을 내가 그렇게 교육 못 한 것이 한입니다. 북한의 스파이 교육을 담당한 장(長)을 잡아다가 우리 여자들에게 그런 훈련을 한번 하면 좋겠어요. 특별히 미국 여자들을 훈련시켜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훈련이 필요한 것입니다. 특별히 미국 여자들은 다들 용감하다구요.
여러분, 그런 여자가 한번 되고 싶지 않아요? 그래서 사탄의 멱살을 잡고 끌고 오라 이거예요. '야, 이 놈아, 이 사탄아!' 하고 복수해야 된다구요. 그거 여자가 해야지요. 그렇지요? 처음에 타락할 때, 사탄을 끌어들인 것이 여자니까 쫓아내는 것도 여자가 해야 됩니다.
이북의 김일성은 미국 여자들을 납치해 가지고 스파이를 만든다구요. 그거 믿어져요? 요전에 신문에서 김정일의 별장이 150개 있는데, 거기에 3천 궁녀와 같이 여자들을 준비해 놓았다는 얘기가 나왔더라구요. 거기에는 어느 나라의 여자라도 다 있다는 거예요. 납치해서 데려간 여자들도 편안하니까 거기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을 구해 줘야지요. 그러려면 그 이상 훈련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기분 나쁘다고 생각 안 해요? '아버님, 그런 생각은 하지도 마세요!' 이러지 않아요? 아직까지 그런 세상이 많이 있다구요. 거기에 영향을 미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곳에 영향을 미치려면 우리 사람의 손이 많아야 돼요. 할리우드도 건져 줘야 되고, 도박장도 건져 줘야 되고…. 어떻게 그걸 전부 다 살리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이 이제 할리우드의 여자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술을 먹고 좋아서 키득거리고 춤추고 그래도 나를 따라올 거예요? 할리우드의 여자들은 거의 다 프리 섹스 패입니다. 그들과 술을 먹고 한방에서 뒹굴고 그래도 선생님을 따라올 거예요?「예.」
왜, 어째서 그런 거예요? 거기도 누군가가 문을 열어 줘야 됩니다. 문을 열어 줘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못 해요. 이제 남은 것은 뭐냐? 할리우드 여자들의 배후를 샅샅이 조사하는 일이 남은 것입니다. 라스베이거스로부터 애틀랜타의 배후 마피아의 뿌리를 선생님이 다 조사했다구요. 그것도 탕감복귀해 줘야 됩니다. 그 자리에 가지 않으면 구해 줄 수 없으니, 그런 놀음도 해야 됩니다. 공산당을 지극히 반대했지만, 그것이 무너지자마자 구해 주기 위해서 제일 먼저 출동한 것이 레버런 문이지요? 그 사람들도 구해 줘야 돼요.
말을 다하려면 열흘을 하고도 계속할 텐테, 나도 지루하고 여러분도 지루하지요? 몇 시간 됐어요? 아이구! 벌써 두 시간 반이 됐습니다. 전부 다 말은 얼마든지 계속할 수 있지만 오늘은 이만 하고 관두지요. 어제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다 알아들었어요?「예.」그 말이 거짓말 같아요, 사실 같아요?「사실입니다.」
어머님이 세계적인 대회를 할 때 누구도 믿지 않았어요. 그러나 세상에 태풍같이 불어 나왔다구요. 한국 정부와 안기부에서도 '문총재, 그러다가 앞으로 망신살이 뻗칠 것이다.'라고 하면서 제발 그러지 말라고 했습니다. (웃으심) 그렇지만 태풍이 불었어요. 미국에서도 그랬지요? 여기, 뉴욕에서도 했지요? 50개 주에서 이번 세계평화여성연합대회를 다 끝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태풍처럼 벌어졌습니다.
1년 동안에 그런 일을 한 여자가 없었고, 1년 동안에 그렇게 유명한 여자가 된 역사가 없었습니다. 1년 동안에 어머니가 얼마나 유명해졌는지 모른다구요. 세계의 국가를 대표하는 수도 113곳에서 강연을 했다고 하는 사실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이 보통일이에요?
앞으로 여성운동은 미국에서 하는 게 좋을까요, 한국에서 하는 게 좋을까요, 일본에서 하는 게 좋을까요?「미국에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이게 미국 여자입니다. 얼마나 용감해요? 한국 여자나 일본 여자에게 물어 보면 이러고 앉아서 '그거 왜 물어 보노?' 그러면서 한참 생각할 거라구요. 미국 여자는 '미국이요!' 이러는 것을 보면, 활발해요.
그러니까 여자세계에서 싸우는 데는 미국 여자들이 잘 싸울 거라구요. (박수) 그래서 아까 말한 것과 같이 여성운동을 중심삼고 대부흥가를 만들 사람들은 미국 여자들밖에 없다고 생각한다구요. (웃으심) 한번 해 보자구요?「예.」 이번에 한국 여성연합의 지부장들이 왔다가 오늘 워싱턴을 떠났어요. 요즘 각 군의 대표로 우수한 사람들을 데려다가 구경시키고 나서 '여러분이 앞으로 세계의 여성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싸울 때는 미국 여자들과 같이 일해야 되니 영어를 배워라.' 하고 지시를 했습니다.
미국 여자들하고 한국 여자들이 있으면, 나중에는 미국 여자들이 진다구요. 질 거예요, 이길 거예요?「이길 겁니다.」(웃음) 아닙니다. 미국 여자들은 한마디 하고 대들면 성을 내요. 싸움을 좋아한다구요. 한국 여자들은 불리하면 대답을 안 해요. 그러니까 얼굴이 붉어질 소리를 해 가지고 '미안합니다.' 할 수 있는 쪽은 미국 여자입니다. 그것을 세 번만 하게 되면 머리숙여야 돼요. 그렇게 해서 지는 것입니다.
중국 여자는 욕을 아무리 하더라도 이렇게 보고 '아, 그 입이 재미있다, 그 얼굴이 재미있다.'고 구경하면서 연구한다구요. (웃음) 아, 정말 그렇다구요. 여러분이 동양 사람들에 대해서 나만큼 모르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일본 여자들은 얕아요. 여러분의 사촌 동생쯤 된다구요.
자, 이제 장래를 생각해 보라구요. 이제부터 20년만 되면 여러분의 아들딸이 전부 다 결혼을 하지요? 지금 아들딸이 있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전부 다 갖고 있지요? 그러니까 20년 후에는 결혼할 거라구요. 여러분 축복가정들끼리 결혼할 텐데, 오색 가지의 인종들이 다 섞여질 거라구요. 그때는 일본 사람, 중국 사람, 미국 사람, 독일 사람, 영국 사람, 불란서 사람이 주변의 삼촌, 사촌까지 모이면 한 가정에 오색인종이 다 모이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어떡할 거예요? '백인이 제일이다.' 그렇게 말하겠어요? '백인 여자가 제일이다!' 그럴 수 있느냐 이말이에요. 형제가 많으면 며느리가 많게 되는데, 그 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모범이 될 수 있는 리더가 누가 될 것이냐? 그 모든 사람들의 치다꺼리를 해주고 전부가 좋아할 수 있는 그런 며느리가 대표가 된다는 것입니다.
입이 빠른 사람이 그렇게 될 수 있어요? 누가 어떻고 어떻다고 말하는 사람이 될 수 있어요? 부처님같이 말을 안 하고 한 가지로 모든 사람들 앞에 봉사하는 사람이 거기에서 왕초가 되는 것입니다. 어때요?「좋습니다.」알긴 아누만. 그거 한번 해 보라구요.
(판서하시며) 동양사상에는 여자(女)가 셋(姦)이면 제일 나쁜 글자가 됩니다. '간부(姦夫)'는, 사랑의 원수를 말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셋이면 편안치 않다는 것입니다. 여자 셋이 모이면 조용하지 않다구요. 그 동네에서 마사(麻事)가 벌어지고 싸움이 벌어지고 해서 반드시 사고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 앞으로 한국 여자들, 또 중국 여자들하고 일해 보면 좋을 것입니다. 열 사람이 같이 산다고 할 때, 아침밥을 책임지고 매일같이 프로그램을 짠다면, 그 일을 누가 먼저 할 것 같아요? 미국 여자들은 싫으면 그만두지만, 동양 여자들은 싫더라도 합니다. 그게 다른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결국은 진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중국 사람들은 10억이나 되는 사람들을 품어 안고도 아직까지 아무 문제없이 한 나라에서 살고 있어요. 백 명 이상의 대가족도 살고 있다구요. 누구 때문에 그렇게 살 수 있는 거예요? 여자들이 참고 다 소화하기 때문입니다. 여자들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 같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기 미국 여자들처럼 매일같이 바가지를 긁어 가지고 될 게 뭐예요?
그런 중국을 누가 요리하겠어요? 총으로 싸워서 이기겠어요? 어림도 없습니다. 힘을 가지고 요리하겠어요? 어림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유학은 중국으로 보내요. 위대한 아들딸을 만들려면 중국으로 보내야 되는 것입니다. 중국 사람은 사귀기가 보통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한번 친하게 되면 절대 우애를 끊지 않아요. 그것이 중국 사람의 특징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10억인을 품고 방대한 지역을 차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앞으로 집집마다 찾아다니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가정에다 씨를 심어야 됩니다. 나라에다 심을 수 없다구요. 미국의 가정들이 7천 만인가?「예.」7천 만 가정들을 우리가 여자들을 중심삼고 전부 돌려놓아야 됩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문서 전도를 하고 언론계나 텔레비전이라든가 라디오를 통해 가지고 교육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자, 여기서 선생님의 말씀을 조금 끊고, 곽정환! 우크라이나에 갔던 얘기를 좀 하지. 우크라이나 공산세계의 체제가 어떻게 되어 있고 어떻게 되어 간다는 것, 국가적인 차원에서 볼 때, 어떤 단계의 사람들이 필요하다고 하는 것을 얘기하라구요. (곽정환 협회장의 우크라이나 방문 보고.)
금년 한국에서 발표한 연두사와 지시사항은 세계적으로 전부 다 나갔지요?「예.」자, 적으라구요. 1993년 1월 28일, 음력 1월 6일 부모님 탄신일의 국제지도자회의 지시사항입니다. 첫번째는 '성약시대의 발족과 새 가정'입니다. 이제부터 성약시대입니다. 성약시대라는 것은 뜻이 이루어지는 세계가 된다는 말이에요.
구약시대는 노인 대표 시대입니다. 나이 많은 사람들이 일할 때다 그말이에요. 노아 할아버지, 아브라함 할아버지, 모세 할아버지, 전부 다 할아버지들입니다. 거기서부터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신약시대는 청년 대표 시대고, 성약시대는 청소년 대표 시대입니다. 그래서 지금 성약시대에는 주로 뭘 해야 되느냐 하면, 노년과 중년을 넘어서서 청소년을 중심삼고 활동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약시대의 사명입니다. 이걸 알기 위해서 역사적인 신약과 구약을 가려 가지고 얘기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볼 때, 구약시대는 아담이 타락한 것을 바로잡기 위한 준비시대이고, 신약시대는 아담 가정과 아담 종족을 바로잡기 위한 시대이고, 성약시대는 아담 나라와 세계를 바로잡기 위한 시대인 것입니다. 이렇게 구별할 수 있다구요. 판도가 그렇게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판도가 달라진 것입니다.
지금 현재의 세계를 보면, 나이 많은 노년층과 중년층과 소년층의 3단계가 다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복귀하느냐? 청소년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엮어 나가는 것입니다. 청소년만 중심삼고 몇십 년 정리해 놓으면 중년시대, 노년시대도 자동적으로 전부 다 복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노년시대만을 하게 되면 중년시대·청년시대·소년시대를 복귀 못 하지만, 청소년시대만 복귀해 놓으면 중년시대도 복귀되고, 노년시대도 복귀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대의 청소년은 고향에서 자라서 성년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고향땅에 돌아간다는 의미를 알아야 합니다. 청소년 시기는 부모의 보호를 받고 마을의 보호를 받고 자랄 때라는 것입니다. 청소년은 지금 고향땅에서 자라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성약시대는 가정에 돌아가서 청소년을 수습할 때라는 것입니다.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물론, 아버지도 있지만 아버지는 외적인 활동을 많이 하고, 가정에서 주로 많은 일을 하는 주인은 어머니와 아들딸입니다.
하나님의 섭리가 뭐냐? 세계적으로 노년시대에서 장년시대를 거쳐 소년시대를 중심삼고 가정을 찾아 나오는 구원섭리라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가정 구원섭리를 중요시하는 이 시대가 성약시대라는 것입니다. 그 중심이 아버지가 아니고 어머니예요. 그런 의미에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세계평화여성연합과 연결시켜서 세계적으로 여성들을 한데 묶고 가정 기반에서 이것을 돌이키는 운동이 세계평화운동이요, 이 운동과 더불어 가정에 종족적 메시아가 연합되는 것입니다.
여자들을 중심삼고 세계평화여성연합운동을 세계적으로 일으킴과 동시에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결속해야 됩니다. 원칙적으로 아버지는 천사장의 자리에 있지만, 우리 통일교회의 종족적 메시아는 메시아 대신의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아버지가 메시아 대신 새로운 교육을 해서 가정을 하늘 앞에 돌리기 위한 때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성약시대는 어머니가 중심이 되는 때이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시작하는 거예요. 그리고 종족적 메시아가 천사장의 자리에 있는 아버지를 대신하여 완성한 아담의 자리에서 가정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계적인 운동이니 만큼 세계적인 차원에서 어머니들을 결속하기 위한 것이 세계평화여성연합운동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전세계의 여성들이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들이 하늘을 향해 돌아가야 한다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그렇게 눈을 뜸으로 말미암아 자기 가정이 이제 하늘나라로 돌아가야 되는데, 하늘나라에 들어갈 때는 혼자 들어갈 수 없고 가인 아벨을 품고 돌아가야 된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적으로 여자들은 하늘로 돌아가기 위해서 본연의 메시아인 완성한 아담을 만나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된 아담의 뜻을 중심삼고 새로운 가정의 윤리와 도덕을 교육받아야 합니다. 타락할 때는 해와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전부 다 원수로 갈라져 나갔지만, 돌아갈 때는 완전히 통일되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를 따라서 하늘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탕감복귀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완성한 아담의 자리에서 완성한 해와와 가인 아벨이 하나된 위에 이를 가르쳐 주고 통일해 가지고 하늘편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완전히 참부모와 하나되어서 하늘나라의 전통을 전수받고 따르게 될 때, 비로소 남편을 구할 수 있게 되는 거라구요. 타락할 때 해와가 천사장을 따라 타락했기 때문에 이제는 반대로 천사장을 아들과 어머니가 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탕감복귀라구요.
그렇게 하려니까 세계적인 여성운동, 세계적인 신부권운동과 메시아운동을 가정에서 접할 수 있는 때가 된 것입니다. 지금이 청소년기에 타락한 아담 해와를 복귀할 수 있는 때이기 때문에 성약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무슨 소리인지 알겠어요?
이제 종족적 메시아가 종족 가운데 가서 신랑의 자리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아담이 타락할 때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원수가 되어 사탄을 따라갔던 것과는 반대로 하늘을 따라와서 하나되고 하늘 참부모의 가정에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어머니와 아들딸이 천사장의 자리에 있는 자기 아버지와 자기 남편을 구해 주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이 가정에서 타락하던 것과 정반대의 길입니다.
그래서 기독교 전체, 신부권 전체가 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운동을 세계적으로 전개시켜서 가정에서 탕감복귀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2차대전 이후에 메시아와 하나가 되어 완전히 세계적인 기독교 문화권을 이루어야 했습니다. 어머니와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참부모를 모셔야 가지고 참부모의 분신과 같이 되어 가지고 가정에 참부모를 접붙이는 놀음을 해서 오늘날 종족적 메시아를 배치하고 묶어 놓는 이 놀음이 그때에 이루어졌어야 했을 것인데, 47년이 지난 오늘에야 재현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절대적으로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하고, 절대적으로 세계평화여성연합운동이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어디에서 만나요? 가정이에요. 나라가 아닙니다. 가정에서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왜? 아담 가정에서 뒤넘이쳤으니 반드시 가정에서 바뀌어야 됩니다.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는 책임자가 필요없어요. 종족적 메시아와 여성연합이 살아 있는 예수와 성신이 되어 가지고 가정에서 통일되면 그만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지금 종족적 메시아는 가정에 돌아와 가지고 누구를 복귀해야 되느냐 하면, 양심적인 아들딸을 세워서 형님을 복귀하고 어머니와 하나 만드는 운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로 만들어 줘야 됩니다.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어머니가 하는 것이 아니고 종족적 메시아가 가르쳐 줘서 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뭐냐 하면, 승천했던 예수님 대신으로 종족적 메시아가 오고, 영적으로 왔던 성신 대신 실체의 여성을 움직여 가지고 하나되는 거라구요. 성신이 되는 여성을 종족적 메시아가 가르쳐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가르쳐 주는 목적은 뭐냐?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사위기대를 완성하기 위해서입니다. 가정에서 사위기대 완성을 하는 것입니다. 남편은 완전히 천사장입니다. 남편은 뜻을 알고부터 전부 다 모셔야 돼요. 아들딸을 모셔야 되고, 종족적 메시아를 모셔야 됩니다.
그러면 그 천사장을 누가 구해 주느냐? 타락할 때 해와와 아들딸, 두 세대가 타락했기 때문에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천사장을 구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를 구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야 탕감복귀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 되는 천사장을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복귀됨으로 말미암아 누가 세워지느냐? 16살에 타락한 것을 탕감했기 때문에, 16살 이후에 살 수 있는 접붙여진 남자의 자리에 세워짐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가정을 천국에서 이루고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면 부정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와 가지고 가정을 전부 다 혼자 방문할 수 있어요? 혼자 복귀할 수 있어요? 없잖아요. 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가 절대 필요하다구요. 이것은 사탄세계를 정비하는 최후의 전략입니다.
예수가 승천해서 성신이 왔고, 그다음에 예수는 영적으로 있다가 다시 실체로 와 가지고 다시 만나는 거예요. 성신 대신의 여자를 만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자는 남편에게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아담한테 절대복종하지 않았던 해와가 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오신 남편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가정 전통인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여기에 세움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는 새로운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하늘의 족속이 되는 거라구요. 사탄과는 절대 관계가 없는 족속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가정에서 완전히 청산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하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아버지를 구할 수 있는 거예요. 접붙여야 돼요. 참부모의 가정 전통은 뭐냐 하면,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입니다. 왕족권이라는 의식을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하나되고 '일생 동안 우리 가정에서는 싸움하는 것을 볼 수 없다, 극단적을 행동을 하지 않고는 그런 일은 없다.' 할 수 있는 가정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타락은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결정했습니다. 가인이 결정했지요? 그러니까 아담의 완성자가 와 가지고 이것을 청산지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가정은 완전히 하늘편에 돌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이 발 딛을 수 있는 길이 이론적으로 없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런 것을 벌써 다 알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를 배치해 놓고 세계평화여성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그런 일을 할 줄 생각이나 했어요? 그것을 다해 가지고 지금에 와서 딱, 맞추어 놓는 것입니다. 이것이 프로그램입니다. 이렇게 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이 이론적으로 없어요. 탕감복귀의 원칙을 중심삼고 해석할 수 없는 것입니다. 딱, 맞지요? 맞아요, 안 맞아요? 확실해요?「예.」
어머니 아버지하고 하나되었으면, 그다음에는 청소년을 책임지는 것입니다. 교육 시켜야 돼요. 청소년만 구하면 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하는 것입니다. 교회나 학교에서 하는 것이 아니예요. 교회가 필요없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성약시대의 표어는 뭐냐? '여자와 2세는 우리 편이다.'입니다. 알겠어요? 표어가 뭐냐? '여자와 아들딸, 가인 아벨은 우리 편이다' 이거예요. 사탄편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무슨 책임이 있느냐? 애급에서 가나안 복귀를 위해서 이스라엘 민족을 데리고 나와야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종족들에게 통고해 주고 가르쳐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가서 가르쳐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 일을 모르게 하면 안 된다구요. 그거 안 하면 책임을 추궁한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종족이 전부 다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새로운 방향, 하늘나라로 향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에서는 남편이 사탄의 몸뚱이가 됐지만 이제는 남편까지도 하늘의 분신이 되었기 때문에, 사탄이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이 없어지는 거예요. 여자나 아들딸도 전부 다 청산지었기 때문에 사탄이 설 자리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깨끗이 정리되는 것입니다.
신학교 졸업생들, 전부 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가 세계평화여성연합운동도 컨트롤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성연합의 지부장들은 종족적 메시아와 하나되어서 전체 가정의 여성들을 소화하고 자녀들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평화통일당이라는 것은 뭐냐? 여자들이 종족적 메시아와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불러다가 교육하는 곳입니다.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남편을 구해 주는 놀음을 하게 될 때, 통일당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가정당이라는 것이 나와야 된다구요. '당(黨)'이라는 건 전부 다 패당을 말하지만, 여기선 통일입니다. 통일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개념이 다르다구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여편네와 아들딸이 전부 다 갈라진 것을 어디서 통일하느냐? 가정에서 통일해야 됩니다. 이 가정당의 책임자는 복귀된 아담이 중심이 되어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기 남편이 사탄세계와 싸워야 된다구요. 타락한 사탄세계가 남아 있어요. 정당이 남아 있다구요. 이것을 컨트롤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에서 아들까지 하늘이 길러서 복귀될 때까지는 평화통일당에서 교육해 가지고 완전히 하나된 다음에는 남편을 세워서 가정당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당' 자는 '집 당(堂)' 자입니다. 가정의 주인이 되어 가지고…. 이 가정의 주인은 사탄세계의 나라와 사회를 점령한 당에 대항하여 싸워야 된다구요. 두 갈래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통일당에서 '당'은 '집 당(堂)' 자라는 것입니다. 집 당(堂)은 어머니와 아들딸이 종족적 메시아와 하나되어서 만드는 교육 장소입니다. 여기에서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자기 아버지, 남편을 복귀한 후에는 가정이 성립되니, 가정을 대표한 그 남자가 사탄세계의 타락한 천사장들을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은 복귀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가정들이 소화되면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거 확실히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당의 주인은 복귀된 천사장이니만큼 타락한 천사장 나라권, 사탄이 주관하는 그 지방의 모든 행정 조직을 전부 다 점령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순식간에 되는 것입니다. 가정들을 복귀하면 순식간에 될 것 아니예요? 나발을 불면 한꺼번에 다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세계평화통일당이라는 것은 뭐냐?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와 하나되어 가지고 복귀된 후에 종족적 메시아가 이들을 축복해 줘야 됩니다. 축복해 준 다음에는 승리한 아담, 복귀된 아담이 가정에서부터 타락한 세계의 아담과 싸워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들이 그렇게만 되면 종족·민족·국가 편성이 자동적으로 벌어져 나간다구요. 그렇잖아요? 가정에서만 끝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지금 민주세계의 정치 체제에서는 두 당, 여당과 야당이 싸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정당은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로 뭉치는 당이에요. 싸우지 않는다구요. 그래 가지고 나라 자체도 가정이 천국된 기반 위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어머니도 타락한 직후의 입장에 속하는 것입니다. 해와도 16살 때 타락했어요. 아들을 낳았을 때가 스무 살 이전이었다는 말입니다. 결국은 새로운 가정을 포섭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성약시대는 가정을 중심삼고 청소년권을 복귀하기 위한 놀음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탕감복귀를 공중에서는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나라에서도 복귀가 안 돼요. 가정에서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확실해요?「예.」그래,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여성연합운동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여성연합은 성신의 재림입니다. 성신을 만들기 위한 운동이라구요. 어머니가 대표가 되어 가지고 전세계 여성들을 접붙여서 부활된 실체 성신의 분신으로 확대시켰으니 그 분신 앞에 종족적인 메시아, 신랑된 메시아가 하나되어서 가정을 꾸며야 된다는 것입니다.
성신의 소원이 뭐예요? 신랑을 맞아 가지고 가정을 꾸미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 신랑을 맞아 가지고 가정생활을 할 수 있는 터전을 새로이 닦을 수 있게끔 교육을 해 줘야 된다구요. 누가 교육해야 되느냐? 신부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담이 주체가 되기 때문에 가정을 이루는 데는 아담이 아내를 교육하고 아들딸을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낳아 준 여편네와 아들딸을 쳐죽일 수 없어요.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천사장이 어머니와 아들딸을 유인해 가지고 반대로 끌고 나갔던 것을 복귀해야 됩니다. 여자가 아담을 그렇게 했으니, 이번에는 여자가 아들과 함께 천사장을 다시 복귀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안팎으로 이것을 부정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과 성신이 종적으로 활동하던 것이 이제는 전세계적으로, 가정적으로 만날 수 있게 되었다는 거예요. 가정마다 신랑 신부의 이름을 대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 가정을 통해서 지상천국이 연결된다는 이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거 틀림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언어문제가 이렇게 힘든 것입니다. 아버님이 확실히 말했어요. 분명한 답이요, 분명한 내용입니다. 이걸 어떻게 통역하느냐? 얼마나 정확히 하느냐? 이게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여러분에게 한국어를 배워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결론입니다. 이해하는 데 그게 최고입니다. 잘 알겠어요? 통역은 30퍼센트 모자라요. 술로 말하면 김빠진 술이에요. 이런 술을 먹겠어요?
지금까지 선생님의 설교집이 2백 권이 돼요. 2백 권 되는 것을 절대 외국말로 번역하지 말라고 했어요. 벌써 거의 7년 전부터 한국말을 배우라고 했기 때문에 지금 와서는 통일교회의 지도자들은 전부 다 한국말을 배우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하는 것이 머리에 들어 있다구요. 배워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한국말을 앎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아버지의 말을 완전히 이해할 수 있고, 그것을 깨달음으로 말미암아 천국에 가까이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별 것 없다구요. 가까이 가기 때문에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한국말을 배우기 위해서 어떻게 하느냐? 보따리를 싸 가지고 한국에 와서 3년 동안 봉사생활을 하면서 먹을 것도 전부 각자 해결하고 촌촌마다 돌아다녀 보는 것이 제일 빠른 길입니다. 3년만 그런 놀음을 하다 보면 다 배운다구요. 자기 혼자 공부하려면, 3년, 5년 동안 공부해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가서 여러분이 뭘 하느냐? 혼자 빌어먹든 뭘 하든 발길에 차이고 노동판에 다니면서 거지 노릇을 하는 것입니다. 그게 제일 빠른 길입니다. 거지가 말 배우는 데는 최고라구요. (웃음) 사실입니다. 내가 그것을 잘 안다구요. 그래서 바다 건너 전세계로 많은 사람들을 그렇게 보낸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은 전부 다 한국에 와서 노동판에 다니고 천대받고, 심부름하고 빨래해 주고, 집집마다 돌아다니면서 욕도 먹고…. 이러는 것이 제일 빠르다구요. 그날 들은 새로운 말들은 전부 다 기록해 두라는 것입니다. 저녁에 돌아올 때 가져 와서 사전을 찾아가면서 공부하는 것입니다. 제일 빠른 길입니다. 새로운 말들을 자꾸 적어 나가니까, 1년만 해도 완전히 해독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설교 준비를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수십 년 동안 설교한 것이 많아요. 정월 초하룻날이나 첫 주일의 설교들만 해도 수십 가지가 있습니다. 이것만 알게 된다면, 책 한 권 가지고도 설교하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통일교회 목사 해먹기가 쉬워져요. 생각해 보라구요. 설교할 내용은 얼마든지 있는 것입니다. 정월 초하룻날이나 정월 첫 주일에 설교할 내용은 정월 초하룻날이나 첫 주일날 얘기한 것들만 전부 찾아보면 얼마든지 있다구요. 다른 것을 얘기할 필요없다구요. 골자만 빼 가지고 한 시간 하려면 하고, 세 시간 하려면 하고, 열 시간 하려면 해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중에서 특별히 선생님의 기도는 유명하다구요. 시적입니다. 뜻이 깊은 동시에 유명하다구요. 그거 한번 알고 싶지 않아요? 그래, 번역한 것을 읽을 거예요, 원문을 읽을 거예요?「원문을 읽겠습니다.」
보라구요. 통역한 사람들이 백 사람이면, 백 사람이 전부 다 달라요. 원문은 하나밖에 없는데 백 가지가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을 사랑하고 여러분의 일족을 사랑한다면 이 책을 소개해서 읽어줘 가지고 깨우치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중대한 책임을 각자가 짊어졌다는 것을 알게 될 때는 이 책이 얼마나 필요한가를 알게 될 것입니다.
노방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도 필요하고, 어디에서든지 필요하다구요. 농민들은 농토에 대한 말씀을 듣게 되고, 장사하는 사람들은 장사에 대한 말씀을 듣게 되고…. 거리마다 마을마다 전부 다 말로 꽉 찬다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24시간 방송하지요? 해 보라구요. 세계가 어떻게 되겠어요? 이제 성약시대가 어떤 시대인지 알겠어요? 그것은 가정을 중심삼고 뒤넘이치는 운동입니다.
셋째 번은 청소년시대, 넷째 번은 새로운 가정 완성시대입니다. 새로운 가정이 비로소 완성되는 시대라는 거예요.「아버님, 조그만 셋째 번입니까? (통역자)」제1의 조그만 넷째 번이에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구약시대, 성약시대…. 하늘의 섭리가 모든 것을 끝내 가지고 비로소 새로운 가정이 완성되는 시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까지 성약시대가 어떤 시대인지 설명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린 것입니다. 새 가정 완성의 시대, 비로소 이 땅 위에 창조이상으로 바라던 하나님의 소원을 성사할 가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완성한 가정이 되느냐?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 황족권 생활을 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가정이상,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왕가(王家)가 되어야 돼요. 왕가는 왕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래서 황족권 내에서 살다가 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거기서 살다가 옮겨가는 데가 천국인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게 되면 하나님과 선생님은 한 몸입니다. 하나님은 선생님의 영적 세계에서 영인체의 마음과 같이 되고, 선생님은 영인체의 몸과 같이 되어 저나라의 영원한 왕자로서 천지를 지배한다는 겁니다. 아담 해와가 그렇게 살아야 되겠어요, 안 살아야 되겠어요?「그렇게 살아야 돼요.」절대 그래야 돼요. 하나님이 지혜의 왕이라면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것 이상 하고 싶었겠어요, 덜 하고 싶었겠어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게 최고입니다. 인간이 바랄 수 있는 게 뭐예요?
설명하지 말고 그냥 빨리빨리 해요. (통역자에게 말씀하심.) 열두 시가 지나서 한 시가 되어 온다구요. 그래, 음식이 필요해요, 말씀이 필요해요? 어떤 거예요? 밥 먹는 게 필요해요, 말씀이 필요해요?「말씀이 필요합니다.」(웃음) 그다음에는 다섯째 번입니다. 이제 여기서부터 희망입니다. 다섯째부터는 새로운 종족 완성의 시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새로운 종족시대가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종족이 완성되는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 동네에서 그 종족들은 싸우지 않아요. 동네에 가게 되면 서로가 사돈이니 뭐니 삼촌까지도 싸우고 야단이지요? 평화의 종족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새로운 종족 완성의 시대가 된다 이거예요. 그거 원해요?「예.」전부가 서로 위하려고 하는 세상인데, 거기서 싸우겠어요? 위하는 사람이 복 받는다고 알기 때문에 안 싸운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희망적입니다. 야, 멋지다!
그다음에 여섯 번째는 신(新)국가 완성의 시대입니다. 새로운 나라가 완성되는 거예요. 신국가만 완성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어느 집에 가든지 배고프다고 하면 밥을 먹을 수 있는 시대입니다. '나 여기서 하룻밤 자겠다.'고 하면 자지 말라고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먼 곳에서 자기 집을 찾아 와 가지고 처마 끝 혹은 사랑방에서 자고 싶어하는 손님들을 많이 가질수록 그 가정은 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집이 소문이 나서 군(郡)에서 몰려들고, 더 나아가 나라에서 몰려들고, 세계에서 몰려들 수 있는 가정이 되기를 서로가 경쟁하는 시대라는 겁니다. 물질이 풍부해서 그런 생활을 하는 게 아닙니다. 마음이 풍부해서 그렇게 되는 거예요. 굳은 빵을 먹더라도 그게 행복입니다.
암만 고기 반찬이니 무슨 스테이크니 하는 좋은 요리를 먹더라도 불안한 데서 먹으면 소화가 안 돼요. 병이 난다구요. 고장이 나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라구요. 사랑이 3분의 2라면 이 박보희같이 큰 걸 훌떡 삼키고도 술술술 소화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저주가 3분의 2라면 아무리 맛있게 먹더라도 병이 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러한 세계를 향해서 가는 거라구요. 이제 눈앞에 왔어요. 이건 현실입니다. 꿈 얘기가 아닙니다. 현실 얘기예요, 현실. 알겠어요? 이게 생각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현실의 얘기입니다. 실제라구요. 아무리 부인하려고 해도 안 된다구요. 실제입니다. 놀라운 것입니다.
그다음 일곱 번째는 신(新)세계의 시대가 도래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세계가 도래한다구요. 여덟 번째는 새로운 천주시대가 도래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천주와 우리 가정이 어디에서든지 통할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가만히 있어 가지고 그런 시대가 오겠어요? 가만히 있으면서 그런 시대를 맞이해야 되겠어요, 우리가 그런 시대를 만들어야 되겠어요? 그렇게 만들어야 됩니다. 창조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거 할 수 있다구요. 내용을 확실히 알고 있으니까 만드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그렇지요?「예.」그거 선생님이 실험을 다해본 거예요. 여러분은 이미 그 결과를 다 봤잖아요? 그러니 쉽다구요.
자, 희망적이에요, 절망적이에요?「희망적입니다.」무니(Moonie)하게 되면 '푸우!' 이러고 반대했는데, 지금은 희망적으로 보는 거예요. 이런 일을 우리가 실천노정에서 이루어 나가면서 그 되어진 결과를 보고 산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멋진 놀음이에요?
영계에서는 세상을 한꺼번에 다 내려보고 있어요. 시공을 초월해서 한꺼번에 내려다 볼 때 온 영계가 환영하겠어요, 반대하겠어요? 허리를 구부려 가지고 땅을 내려다보면서 따라가고 싶겠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마음대로 와서 자기를 협조할 수 없는 것입니다. 얼마나 부러워요? 얼마나 가치가 있어요? 세상도 지금 몰라서 그렇지, 이걸 알게 된다면 사체(死體)에 구더기가 몰리고 파리가 몰리듯이 몰려들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하나님과 어깨동무하고, 하나님이 붙들고 손을 잡아채면 돌아다보고 '왜 그래요?' 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해보라구요. 내가 이런 뜻을 이루기 위해서 아버지 대신 이 땅에서 일한다고 할 때, 자면서도 웃으며 잔다는 것입니다. 일어나면서도 웃으며 일어나고, 밥 먹으면서도 웃음이 나고, 싸우면서도 웃으며 싸우는 거예요. 무엇을 하든지 웃으면서 하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행복해요? 그렇게 사는 여자의 얼굴을 볼 때 얼마나 만지고 싶겠어요?
여러분, 통일교회에서 내가 도끼로 발을 자르면서 전부 내쫓으면 도망갈 거예요, 여기 남아 있을 거예요? (웃으심) 다리 하나를 절룩거리는 절름발이가 되어 가지고 이러더라도 좋아요? 그래도 감사한 것입니다. 그래도 감사해야 된다구요. 사실이 그렇습니다.
인류 역사 몇천 년, 몇만 년만에 처음 나타난 선생님을 이 짧은 일생 동안에 만나 가지고 말씀을 듣는다는 게 불행이에요, 행복이에요?「행복입니다.」(박수) 참부모는 영원히 하나입니다. 둘일 수 없어요. 그런 가치있는 때를 잃어버리겠다고 '통일교회 말씀은 좋은데 너무 어렵다. 쉬운 길, 행복한 길로 가고 싶다.'고 하지요? 내가 그걸 잘 압니다. 아버님도 그런 생각을 다해 봤다는 거예요. 아버님도 그런 것을 비교할 줄 안다구요. 그렇지만 어느 것이 더 가치 있는가를 알았던 것입니다. 그 중에서 이것이 최고라는 걸 알았기에 즉각 결정을 내린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무리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문제가 없다구요. 그것이 얼마나 가치있는 결정이었느냐? 영원한 가치의 내용입니다. 어려운 것은 순식간에 지나가는 것입니다. 하루아침에 다 사라진다구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포기하지 말아야 됩니다. 본연의 창조이상적 가치를 버린다면, 그런 바보 천치가 없는 것입니다.
순간적인 기분에 따라 변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런 판단 능력은 다 가지고 있으니까 즉각 결정을 내려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최선의 선택이라구요. 절대 부정 못 하는 것입니다, 절대. 이게 아버님 말씀이에요, 진리의 말씀이에요.?「진리의 말씀입니다.」진리의 말씀이지요. 다들 똑똑하구만. (웃음) 성약시대가 그렇게 좋은 시대인데, 이것을 우리들이 만들어야 돼요. 만드는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만큼 다했으니, 여러분이 이제 하려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새로운 큰 제목이에요. 여기에는 금년 표어가 들어가요. 여러분이 개념을 잘 모르기 때문에 재차 여기에 집어넣는 것입니다. '새로운 가정과 통일조국(New family and unification of fatherland)', 이것이 금년 표어입니다. 이것을 다시 한 번 음미하고 넘어가자구요. 통일조국이라는 말에서 조국은 파더랜드(fatherland)를 말하는 거예요.
홈랜드(homeland)가 아닙니다. 파더랜드예요.「'유니피케이션 오브 파더랜드(unification of fatherland)' 하면 남북통일을 말하는 것이고, 아버님이 말씀하신 것은 유니파이드 파더랜드(unified fatherland)라고 번역해야 할 것 같습니다.」그건 아무래도 괜찮아요. 통일이라면 남북만 통일인가요? 동양과 서양을 통일하는 것도 다 마찬가지라구요. '유니파이드' 하게 되면 이미 통일된 것을 말하는 거예요. 유니파잉(unifying)하면 몰라도…. 앞으로 통일할 거니까,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가정과 통일조국! 하나님의 구원섭리를 빼 놓고는 이 내용을 알 수 없어요. 그게 뭐냐? 타락했기 때문에 구원받음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이지 그냥 그대로 돌아갈 수는 없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데는 그냥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탕감해 가지고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그런 개념이 들어 있다구요. 자, 총론을 써 놓으라구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다. 복귀섭리는 탕감복귀섭리다! 그냥 돌아가지 못한다구요.
돌아가려면 반드시 탕감해야 돼요. 잘못되었으니 청산해야 된다구요. 병이 나서 혹이 붙었으면 혹을 떼버리고 가야 된다 그 말입니다. 탕감하지 않으면 못 돌아가는 것입니다. 복귀섭리는 탕감복귀섭리라구요. 복귀는 재창조입니다. 그 개념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재창조는 뭐냐? 다시 창조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통일조국이 나온다는 의미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야 개념을 아는 거예요. 이런 것을 막연하게 얘기하니까 뜻을 잘 모른다구요.
그래서 재창조는 어떻게 되느냐? 공식적인 것을 단축시켜서 집약해 볼 때, 하나님이 창조한 환경은 반드시 주체와 대상, 쌍쌍조직으로 되어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부정할 수 없다구요. 환경 가운데는 주체와 대상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복귀섭리의 역사성을 두고 봐 가지고 가인 아벨로서 표상한 것입니다. 아벨은 플러스 자리, 가인은 마이너스 자리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인이 플러스가 되었으니 뒤집어져야 된다구요. 여기서 장자권 복귀가 나오는 것입니다. 장자권이 복귀되어야 어머니를 찾아서 부모권이 복귀되고, 부모권이 복귀되어야 왕권이 복귀되고, 왕권이 복귀되어야 왕족권이 설정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살다가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하나되어야만 어머니를 찾는다 이거예요. 어머니라는 것은 대응적입니다. 대응관계를 알겠어요?
(판서하시며) 어제도 얘기했지요? 사탄을 중심삼고 해와와 가인과 아벨, 이렇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벨을 중심삼고 뭘 해야 되느냐? 하나님편이 플러스가 되어야 하는데, 이게 마이너스가 됐다구요. 그러니 거꾸로 되어야 돼요. 하나님편이 플러스가 되고, 사탄편을 마이너스로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완전히 하나되어서 주체를 만나면 어머니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더 큰 대응적인 관계를 맺어야 하는 거예요. 이 대응관계를 절대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머니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잘못됐으니까 본래의 남편을 만나야 돼요. 이것이 완성한 아담, 메시아입니다. 이 대응적인 관계에서 마이너스가 되고 플러스가 되어서 하나가 되어 가지고 더 큰 것과 하나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플러스가 되어서 더 큰 이것이 마이너스가 되어 하나로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 주체 대상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움직일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눈을 보게 되면 중심이 있어요. 이 둘이 하나된 중심이 있다구요. 코를 보더라도 두 구멍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입도 둘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이중구조로 되어 있어요. 반드시 핵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핵이 없어 가지고는 전부 다 떠나가는 것입니다.
악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갈라졌기 때문에 하나되기 위해서는 참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동화되어 가지고 뒤집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뒤집어질 때는 높은 것과 낮은 것이 하나되어서 운동하는 것입니다. 그때는 높은 것이 낮은 것이 되고, 낮은 것이 높아지게 되니까 도는 거라구요. 도는 데는 핵을 중심삼고 도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창조 과정에는 환경과 주체와 대상 그리고 대응관계가 필요한 거예요. 그렇게 발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부처(夫妻)끼리 둘이만 있고 싶다가도 사회에 나가서 출세하고 싶지요? 부처끼리 아무리 행복하게 살더라도 사회에 나가서 출세하고 싶지요? 남편이 출세하고 더 큰 것을 접하고 싶지 않아요? 마찬가지입니다. 보다 더 큰 것을 원하는 그 목적이 뭐냐 하면, 나중에는 하나님까지 가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 번 그 마음을 맞춰야 돼요. 그래서 예수님도 열두 사람의 마음을 맞추는 놀음을 했다구요. 열두 단계의 마음을 맞춰야만 한 고비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도 하나님까지 가려면 지상에서부터, 지옥에서부터 열두 사람의 마음을 맞추어 가지고 이것이 전부 다 다시 거꾸로 되어야만 돌아가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열두 달 중에서 1월이 '2월, 3월 못 와, 못 와!' 이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다 부드럽게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계절도 봄에서 여름,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지요? 겨울절기가 다가오는데 가을이 '나 싫어! 나 싫어!' 그래요? 가을이 '나 겨울 싫어 오지마' 그러나요? 자동적으로 물러서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영광입니다.
그러려면 문을 언제든지 크게 열어 놓아야 돼요. 춘하추동(春夏秋冬)이 순서대로 줄줄이 하나씩 오는 건 쉽지만, 옆으로 한꺼번에 찾아오게 된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도망갈 거예요, 그걸 통과시킬 거예요? 그렇게 되면 사철이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이리 가든 저리 가든, 밤이든 낮이든 영원히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자, 열두 사람의 성격을 가진 남편을 만나서 열녀라는 이름을 가지고 살 자신 있는 미국 여자가 있겠어요? 미국 여자 1억2천만 명 가운데 한 명이라도 있을까요, 없을까요? 답변해 보라구요. 열두 사람의 성격을 가진 남편을 모시고 살 수 있는 미국 여자가 한 사람이라도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남편이 아내를 볼 때 머리를 숙일 수 있고, 자기 어머니나 누나 대신으로 느낄 수 있고, 그런 여자를 부인으로 삼고 있어서 영광스럽다고 생각할 수 있는 여자가 한 사람이라도 있을까요, 없을까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그런 여자가 있다면 천국 가든지 어디를 가든지 남자세계에서 북을 치며 환영하고 동네방네 찬양하며 어서 오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북을 치고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남들은 지옥 가더라도 지옥을 면할 사람은 다 되지요? 사탄이 잡아가더라도 큰일이라구요. 그러면 해방입니다, 해방. (박수) 사탄분립입니다. 사탄이 도망을 가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이 이렇게 생각한다면 미국의 가정들이 전부 다 어떻게 되겠어요? 시할아버지, 시할머니, 시부모, 시동생 전부 다 쫓아내고 혼자만 살겠다고 프라이버시니 무엇이니 말할 수 있어요? 하나님은 천만 인의 마음을 다 맞출 수 있기 때문에 천만 인이 다 좋아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전부가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공식을 알고 환경내의 대응관계를 알아야 돼요. 여기서 이론관계를 중심삼고 비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칙입니다. 여러분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되었느냐, 재창조가 되었느냐 하는 걸 체크해야 됩니다. 환경에 맞게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느냐 하는 것을 물어 보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이 좋아하는 환경에서 살고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나를 보고 희망을 가지고 '이 녀석이 좋다.'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 있어요? 거기에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 있느냐, 주체 대상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영적인 오관, 육적인 오관이 하나되어 있어요? 냄새 맡는 것도 둘입니다. 외적 내적, 양쪽입니다. 말하는 것도 두 종류입니다. 듣는 것도 그렇고, 보는 것도 그래요. 모든 것이 둘입니다. 우리 행동에도 양면이 다 있는데 하나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분석해야 돼요. 내가 얼마만큼 재창조되어 있는지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재창조 과정에서 몇 퍼센트 정도 하나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혼자 살고 있더라도 자기 자신을 속일 수 없어요. 남에게 보이지 않고 감추려고 해도 전부 다 드러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첫째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느냐고 질문하는 것입니다. 여자라면 하나님이 창조할 때 해와는 이래야 된다고 하던 그 환경에 맞을 수 있게끔, 희망의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이 바라볼 수 있는 여자의 포즈(pose;자세)가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그러한 기쁨이 충만할 수 있게끔 여자로서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느냐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 안되어 가지고는 대응적인 기쁨의 세계를 찾을 수 없어요. 더 가치 있고 더 높은 곳에 올라갈 수 없기 때문에 기쁨을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더 높은 곳에 못 올라가는 것은 기쁨을 찾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더 높은 자리와 하나되면 보다 더 높은 자리로 나아가서 대응적인 관계를 맺어 계속 더 높은 자리로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더 높이 오르고 오르다 보면 꼭대기 중에서 맨 꼭대기에 있는 하나님께 도달하는 것입니다. 인간과 피조만물이 바라는 최종의 목적은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피조만물은 하나님을 만나서 참사랑과 연결되는 거예요. 그곳이 최고로 높은 자리입니다. 이 최고 절대적인 존재와 하나되기를 다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거기에 도달할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만일, 거기에 도달하고자 길을 가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재창조 과정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되어서 대응관계를 맺고 더 높은 자리로 이렇게 계속 올라가다 보면 마침내 하나님께 도달한다는 것입니다. 누구나 마라톤 주자처럼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코는 좋은 냄새를 맡고 싶고, 눈은 좋은 것을 듣고 싶고, 입은 더 귀한 말을 하고 싶고…. 모든 것이 더 높은 곳, 더 깊은 곳과 연결되기를 바라는 거라구요. 그거 부정 못 해요. 누구나 그런 이상적인 것, 본연의 자리를 바라는 것입니다. 최고가 되기를 모든 사람이 바란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나는 하나님을 대신한 피조만물의 대표다.' 하는 개념이 있어야 됩니다. 무엇 대신이라구요? 하나님과 만물입니다.
모든 사람은 '나'를 중심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거 안 좋은 거예요. 사탄편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과 피조만물의 대표자다. 그 둘을 더 높이 끌어올려서 참사랑의 자리까지 높이고 싶다. 대응적인 종착점에 도달하고 싶다.' 그래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그걸 바라시는 것입니다. 모든 만물도 '제발 빨리 올라가세요!' 그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디에서라도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이 하나되면 언제나 천운(天運)이 보호합니다. 영원히 보호한다구요. 하나된 자리, 대응관계에 서면 자동적으로 천운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아버님은 그걸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주위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즉각 하나님의 대상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서면 어둠이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자리에 서면 하늘이 자동적으로 다가와서 나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어둠이 사라진다구요. 하나만 되면 어떤 힘이 나를 쳐도 천운이 즉각 울타리를 치는 것입니다. 그게 보호하는 거라구요. 아무리 강한 힘이 치더라도 '끼익…!' 하고 반작용이 그걸 쳐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환경에는 주체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리고 천운과 하나되어야 하는 거라구요. 우주에는 두 가지의 힘이 있어요. 작용과 반작용입니다. 반작용은 반(反)하는 것이 아니라 보호하는 힘입니다. 여러분은 전기에 대해 플러스 마이너스는 하나되고, 플러스 플러스는 반발한다고 알잖아요? 통일하려는 힘은 다 좋아하고 반작용은 힘의 낭비라고 생각하지만, 아니예요. 반작용은 주체 대상 관계를 보호하기 위한 힘이라는 것입니다.
전기의 플러스 마이너스는 어떻게 하나되느냐? 짝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고받는 것입니다. 항상 짝은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되는 것이 우주의 공식이라구요. 그렇게 하나되면 우주가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 하나된 것은 피조세계에서 영원히 존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대응세계에서 영원히 존재하는 거라구요. 아무도 그것을 깨뜨릴 수 없어요.
이렇게 하나된 자리에 누가 플러스로서 나타난다면 통일된 환경이 깨뜨려지는 거예요. 그 나타난 플러스와 플러스가 연결되면 마이너스는 자동적으로 떠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다가오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존재세계의 절대자와 언제나 짝을 이루어 가지고 하나되는 자리에 서면 천운이 나를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완성 자리예요. 거기에 서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파괴할 위험이 있는 플러스를 밀어내는 것입니다. 밀어낸다는 것은 뭐냐? 그 짝의 자리로 나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예를 들면, 결혼하기 전에는 여자는 여자끼리 하나된다구요. 소녀들끼리 짝꿍이 되는 것입니다. 남자도 똑같은 것입니다. 그러나 어떤 여자 남자가 짝을 이루었을 때 여자쪽에 딴 여자가 나타나 봐요. 끼익…! 남자쪽에 딴 남자가 나타나도 끼익…! 그거 왜 그래요? 천운이 보호하느라고, 영원히 그 자리를 유지시켜서 완성하도록 건드리지도 말고 나타나지도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반작용이 본연의 통일된 자리를 보호해 주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반작용이 그런 것입니다.
여러분, 구름이 낀 흐린 날에 천둥소리를 듣거나 번개같은 빛을 본 적이 있지요? 어떻게 수백만 아니, 수억의 플러스 마이너스가 일시에 하나로 모일 수 있는지 생각해 봤어요? 수억의 플러스가 동시에 발생하였을 때 그것과 상응하는 수억의 마이너스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그렇게 큰 천둥이나 번개가 만들어질 수 있어요? 안 그래요?
플러스 전기가 자꾸 커지고 마이너스 전기도 커지게 될 때는 짝이 안 되는 것입니다. 수많은 플러스가 점점 모여 성장하다가 전 플러스가 어느 순간 멈추고, 그런 플러스와 상응하여 수많은 마이너스가 성장하다가 멈추었을 때, 같은 힘을 가진 플러스 마이너스가 동시에 만나는 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짝을 맺기 전에는 플러스는 플러스끼리 마이너스는 마이너스끼리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전기분야의 학계에서도 이 이론을 모르고 있었어요. 플러스끼리 상극이고, 마이너스끼리 상극이잖아요? 처음에 짝을 짓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천운이 보호해 주는 그 힘이 바로 반작용인 것입니다. 둘이 하나되게 하는 힘, 통일하려는 힘입니다.
그러므로 반작용은 파괴하려는 힘이 아니라구요. 또 다르게 존재하는 보호하는 힘입니다. '너도 나처럼 가야 된다.'고 몰아내어서 짝을 짓게 하는 힘입니다. 그렇게 되고 나면 모든 천운이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완전히 하나된 그 자리는 천운이 함께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이 어느 자리로 가야 하는지를 알 것입니다. 가장 높은 자리에 이르는 정상, 꼭대기가 바로 참사랑의 자리입니다. 그거 좋아요?「예.」정말로 그래요? 아버님이 하는 말씀을 듣고 이제 이해가 될 거라구요. 그 내용을 다 몰랐지요? 이것을 알았으니, 그렇게 하나되기 위해서 실천해야 합니다.
자, 쌍쌍개념이라구요. 남편과 아내가 완전히 하나되면 천운이 자동적으로 찾아와서 영원히 감싸주고 보호하는 것입니다. 누가 그 자리를 침범해보라구요. 날아간다구요. 쳐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옥살박살난다구요. 그래서 이러한 관계를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여러분이 지금 분석해야 돼요. 이 공식을 이해하겠지요? 어떻게 완성시키는가를 여러분 스스로 잘 알 것입니다. 가르침이 필요없어요. 설명할 것 없다구요.
첫째가 뭐냐 하면, 몸과 마음이 환경에 하나되어 있느냐 하는 것이 언제나 숙제입니다. 첫째 문제가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다 풀리는 거라구요. 그것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상대적인 대응관계에서 더 큰 걸 바란다고 하더라도 허사입니다. 왔다가는 도망가요. 그다음에는 울고불고 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더 큰 것을 바랐다가는 낙심하고 절망하게 됩니다.
그다음에 둘째번은 뭐냐? 여러분 시집갔지요?「예.」그러면 한 번이라도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남편을 대해 봤어요? 여러분한테 재창조 원리가 묻는 것입니다. 아버님 말이 아닙니다. 진리예요. 공식이라구요.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사랑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참사랑은 없다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된 데서 사랑을 찾게 되어 있지, 하나가 안 된 데서는…. 누가 이렇게 만들었어요? 악마가 만들었어요. 사탄이 만들어 놓았다구요. 이놈의 사탄이 지옥 철망을 갖다 쳤다는 것입니다.
남자들도 그래요. 여기 남자들도 신학교 나오고, 박사라고 해 가지고 버티고 앉아 있지만,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내가 사랑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해서 자기 부인과 자신 있게 하나된 때가 있었어요? 색시 방에 들어갈 때 남자의 그 막대기가 일어나요, 안 일어나요? 그거 일어서요? 물어 보잖아, 이 놈의 자식들? (웃음) 그걸 내려다보고 '야 이놈아! 너 몸과 마음이 하나됐어, 이놈아!' 할 때, 퍼떡퍼떡 그렇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웃음) 물어 보라구요.
그렇게 억지로라도 만들어야 돼요. 그게 습관이 되어서 자동적으로 그렇게 될 수 있도록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벌거벗고 경대에 서 가지고 영적인 눈을 맞추고, 코를 맞추고, 입을 맞추고, 귀를 맞추고, 손을 맞추고, 몸 마음 하나하나 다 맞추어 가지고 '야 이 놈아, 이제는 됐다.' 하고 들어갈 때, '예. 고맙습니다.' 하고 훌떡 내려서는 것입니다. 그렇게 훈련해야 된다구요. 그렇게라도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아들딸을 낳아 보라구요. 그런 일을 하기 전에 낳은 애기와 그런 일을 하고 나서 낳은 애기가 머리가 얼마나 천재적인가 비교해 보라구요. (웃음) 그래, 그렇게 해서 낳아야 아들딸을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 것입니다.
어머니의 사랑이 얼마나 강한지 몰라요. 애기가 얼마나 예쁜지 캥거루가 새끼를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것과 마찬가지로 애기를 다시 배 안에 넣고 다니고 싶다고 하는 거예요. 그 정도로 예쁘게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랑스럽다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참어머니의 사랑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한 시도 놓지 못하고, 가면서도 이렇게 돌아보면서 간다는 거예요. 할 수 없어요. 그만큼 강한 어머니의 사랑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내가 축복해 준 것은 그런 가정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도 그걸 느끼는 것입니다. 어머님을 모셔 가지고 애기를 낳게 될 때 첫 애기보다 점점 좋아지는 것입니다. 갈수록 천재적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누가 집을 방문하면 옛날에 내가 알던 것을 벌써 다 알아요. 딱, 보고 벌써 '저 사람은 안 되겠습니다. 아버지, 저 사람은 좋지 않으니 앞으로 주의하세요.'라고 충고하는 것입니다. 그런 게 빠르다구요. 오늘부터 그런 연습을 할 거예요?「예.」
피난길에 먹을 것이 없었는데, 어느 날 밥 한 덩이를 놓고 세 사람이 있다고 생각해 보자구요. 그 중에서 누가 제일 먼저 숟가락을 드느냐 할 때, 세 사람 가운데 제일 나중에 숟가락을 들고, 또 먹다 말고 숟가락을 제일 먼저 놓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리더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1년만 살게 되면 전부 다 머리를 숙이게 됩니다. 숟가락을 들려고 하면 미안한 것입니다. '미안합니다.' 하고 인사해야 되는 거예요. 자연히 리더가 되는 것입니다. 그게 다 인생살이의 귀한 경험입니다.
첫째는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이고, 다음은 부부가 하나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부부가 하나 안 되었으면 부부가 하나되기 위해서 애써야 돼요. 하나님이 원자재를 통해서 창조물을 만들어 가지고 부부로 삼겠다는 입장을 생각하게 될 때, 그렇게 창조된 하나의 여성을 만난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를 생각해 봤어요? 자기 상대는 실체의 여인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투입해 가지고 만들었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수고해서 만들어 가지고 상대를 찾은 것입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상대를 무시한다는 것은 용서할 수 없는 일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남자가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어떡할 거예요? 만들 수 있는 재료가 있다면 사다가 만들겠어요, 안 만들겠어요? 하나님은 아무 것도 없는데도 상대를 만들려고 했다는 걸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의 분신으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기대를 했겠어요?
남편과 아내가 하나된 자리, 완전한 횡적인 자리가 생기면 자동적으로 종적인 것이 그 중심 자리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남편과 아내가 만나는 사랑의 자리의 중심에 하나님이 연결된다구요. 그 자리가 인간의 마지막 종착점, 목적지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하고 참사랑을 점령하는 거라구요. 그 자리가 인간의 종착점, 목적점입니다.
그래서 여자에게는 절대적으로 남자가 필요하고, 남자에게는 절대 여자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에게 절대 변하지 않는 중심이 되는 것은 참사랑입니다. 거기에서 하나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 중심이 즉각 하나님의 자리로 연결되어 하나되는 거라구요. 영원한 사랑, 영원한 생명이 거기에 있습니다. 알겠지요? 인간은 하나님과 모든 것을 다 점령하는 목적체입니다.
남자는 여자의 반이라구요. 남자는 플러스 반구(半球)요, 여자는 마이너스 반구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면 원형을 이루는 것입니다. 원형의 중심점이 이 점이에요. 그것이 횡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종적으로 하나님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결혼의 목적은 하나님의 참사랑을 점령하는 데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영원히 떨어질 수 없게끔 하나가 되는 거라구요. 알겠지요?
하나님도 그 자리에 자동적으로 따라오는 것입니다. 짝을 맺어서 부부가 가는 데를 자동적으로 하늘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어떤 것도 그것을 영원히 떼어놓을 수 없다구요. 이것이 원리의 마지막 목적점입니다. 먼저 하나된 후에야 다양한 현상들이 좋은 거라구요. 어떻게 하면 자신이 상대와 하나될 것이냐? 하나되고 난 후에 행동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문제는 여러분이 아직 그러한 통일된 기반을 세우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 기반이 이루어진 위에서야 자유로운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행복과 희망과 평화를 얻을 수 있다구요.
부부가 하나되어야 되고, 그다음에는 가정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가정은 3단계라구요. 영계를 가더라도 3단계로 되어 있어요. 이건 전부 다 통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나 아무나 마음대로 못 갑니다. 완성한 사람만이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위에 있는 사람이 '아이구, 올라와라. 올라와라!' 하고 자꾸 불러 줘야 되고, 아래 있는 사람들도 '아이구, 내려와라!' 하면서 서로 주고받을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되어 있어야 통과할 수 있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타락한 세계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져 가는 정도(正道)가 이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 땅 위에서 안 하면 저나라에 가서라도 해야 됩니다. 저나라에 가면 몇십 배, 몇백 배 더 어렵다는 것입니다. 어차피 가야 되는 길이라구요. 저나라에 가면 갈라진다구요. 그러고 싶어요?
축복을 받고 선생님이 이런 것을 다 가르쳐 줬는데, 여러분의 자녀들이 '엄마 아빠, 뭘 하러 이렇게 만들었어?' 이러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여러분의 자녀들이 축복받은 부모를 이해 못 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면 확실히 아는 거라구요. 엄마 아빠가 완성 못 했다고 따지고 참소하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서면 어떻게 할 거예요? 똑똑히 가르쳐 줬어요. 나는 어머님 아버님의 길을 다 이해하겠는데, 왜 그 길을 안 따라갔느냐고 참소한다구요.
미래에 그런 자리에 나가는 것입니다. 그럴 때 어떻게 할 거예요? 이게 여러분이 갈 길입니다. 여러분 자신의 문제라구요. 이것이 복귀의 길입니다. 어차피 이 길을 가야 됩니다. 선생님이 괜히 시간을 버리면서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사실은 선생님도 지금 배고프다구요.
자, 가정통일! 그 다음엔 종족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부부를 통일해 가지고 가정을 통일하고, 가정을 통일해 가지고는 종족을 통일해야 돼요. 여러분 중에서 종족을 통일하겠다고 일생을 거는 사람은 여러분의 종족이 말을 안 듣더라도 천상세계에서는 여기 종족 이상의 몇십 배, 몇천 배의 사람들이 여러분의 뒤를 따를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가정과 종족 통일입니다.
다섯번째는 종족과 민족 통일입니다. 점점 높아가는 거예요. 여섯번째는 민족과 국가 통일입니다. 일곱번째는 국가와 세계, 여덟번째는 세계와 천주, 아홉번째는 천주와 하나님입니다. 이 모든 것이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오늘 제목이 '새 가정과 통일조국'이기 때문에, 새 가정의 대표인 남자는 새 가정의 남자 조상입니다. 비로소 역사시대에 남자 조상과 여자 조상이 나왔다고 하는 거예요. 남자 여자를 비롯해서 통일된 가정이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통일개념이 이거예요.
통일된 가정이 통일 종족으로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통일 종족은 통일민족을 형성하는 거예요. 통일 민족은 통일 국가, 통일 국가는 통일 세계, 통일 세계는 통일 천주, 통일 천주는 하나님까지 통일적인 조상이 연결되어 나가는 거라구요. 이걸 알아야 '새 가정과 통일조국'이라는 말이 나온다구요. 참부모의 완성한 가정이 그와 같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남자 대표로서 부모의 자리에 서고, 어머니는 완성한 여성 대표로서 조상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또, 선생님의 가정으로 말하면 통일된 가정의 조상인 것입니다.
또, 통일교회 종족도 통일된 조상 종족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세계가 벌어져서 국가가 이루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국가를 이루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국가를 이루면 세계는 하나되는 거예요. 우리 세계에는 여러 세계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밖에 없습니다. 국가와 가정을 이루면 다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통일 가정을 이루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또 큰 제목입니다. 조금 전까지 말한 것은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완성하는 가정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게 결론이라구요. 이제 새로운 제목은 '신(新)통일 전통권', 새로운 통일 전통을 세우자는 것입니다.
여기 미국은 가정이 제멋대로이고, 영국에서도 제멋대로이고, 독일에서도 제멋대로이고…. 전부 다 전통이 없어요. 지상에서 이루어지는 것은 하늘나라의 영원한 세계에 들어맞는 것입니다. 그런 전통이 필요하다구요.
새로운 통일 전통권 중에서 첫째는 참사랑을 중심한 혈통전환입니다. 전환할 것이 아니라 전환되었다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새로운 전통입니다. 우리의 혈통은 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악마, 사탄들이 수천 수만이 있더라도 영원히 상관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혈통전환을 위해서 얼마만큼의 희생의 대가를 치르고, 얼마만한 탕감의 대가를 치렀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구약시대에는 수많은 동물들을 제물로 드렸고, 신약시대에는 수많은 기독교인들, 하늘의 아들딸들을 희생시켰어요. 그리고 오늘날 통일교 문선생이 얼마나 수고했느냐 이거예요. 축복이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36가정부터 얼마나 내가 천대받았어요? 세상에서 '배역자(背逆者), 배도자(背道者)! 인륜 파괴자, 가정 파괴자!'라고 해서 무슨 소리든지 다 들었습니다.
남의 아들딸을 잡아다가 마음대로 결혼시킨다고 '결혼 도적놈!'이라고 그랬어요. 그렇다고 내가 돈 한푼이나 받고 장사했어요? 여러분 자신이 지금까지 하나님같이 역사이래 살아 나오면서 이런 일을 했다고 하면 생각만 해도 끔찍할 것입니다. 하나님같이 살아 나오면서 역사의 비참한 것을 지켜보며 수고하고 희생해 가지고 혈통을 돌이켜서 나타난 존재라고 안다면, 여러분이 딴 생각을 꿈에라도 할 수 있어요?
혈통전환을 위해서 이 길을 걸어가는 것입니다. 옛날의 법규로 말하자면, 지성소와 같은 몸이 되었다고 생각해야 한다구요. 제사장 외에는 열쇠를 못 가져요. 아무나 못 들어간다구요. 자기 남편은 사랑의 제사장입니다. 자기 남편을 천주를 대표한 사랑의 제사장으로 모셔야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는 대상의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제사장의 부인이라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남편의 그것은 내 것이고, 내 것은 남편의 것이다. 영원히…!' 그래야 된다구요. 절대적인 사랑 앞에는 하나님까지도 절대 복종하는 것이요, 생명의 뿌리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미국 국민에게 이런 교육이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망하지 않아요. 가만히 둬도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법이 없어도 돼요. 우리는 법으로부터 해방입니다. 우리는 이 땅 위의 법에서 해방받은 사람이라구요.
작은 둘째번은 참사랑을 중심한 소유권 전환입니다. 하나님이 창세 이후에 영원한 주인이 되어야 했을 텐데 주인이 못 되고 , 악마가 주인이 되었습니다. 거짓사랑으로 그렇게 됐기 때문에 참사랑으로 복귀해야 됩니다. 참사랑을 이루기 전에는 하나님의 소유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아담의 소유가 될 것이었습니다. 결혼하기 전에는 하나님의 소유라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이 통일교회의 축복을 받기 전에는 자기 재산에 대해서 '내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으로 돌아갔다가 참부모를 거쳐 가지고 다시 전수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들이 타락한 것을 본연의 입장에서 모든 것을 상속받았어요? 전부 다 사탄이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앞으로 미국 대통령이 이 미국 땅을 전부 다 하늘에 바쳐야 될 때가 옵니다. 미국 대통령이 국민들과 함께 나라를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소유권 전환입니다. 소유권을 전환한 자리에서 하나님의 소유와 부모님의 소유를 중심삼고 자녀의 자리에서 사랑을 해 가지고 하늘을 통해서 참부모로부터 상속받아야만 자기의 소유가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런 원리가 있기 때문에 세계는 싸우지 않고 통일되는 것입니다. 자진해서 하늘의 사랑과 바꿔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의 사랑을 갖기 위해서는 이보다 몇 배, 몇천 배를 주고도 바꿀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출발할 당시에 이런 말을 했다면 레버런 문이 싸우지 않고 통째로 삼키려 한다고 얼마나 반대했겠어요? 이제 때가 됐기 때문에 하는 말입니다. 이게 선생님의 말이에요, 원리적인 말이에요? 어때요?「원리적인 말씀입니다.」하나님이 이런 말을 역사적으로 처음 듣게 될 때, 아담 대표로 완성한 사람이 이런 내용을 알고 발표할 때, 얼마나 기뻐할 것인가를 생각해 봤어요? (박수)
하나님의 뜻에 의하여 전세계가 자연 헌납함으로써 통일될 것을 사탄이 알았기 때문에 공산세계를 총칼로 위협해 가지고 강제로 통일한 거예요. 신이 없다고 부정하려고 이런 놀음을 한 것이 전부 다 내 손에 의해서 처단되는 것입니다. 총칼이 아니라 자유로이, 자진해서 그렇게 하게끔 만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입은 옷이 자기의 것이 아닙니다. 자기의 것인 줄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몸뚱이도 자기의 것이 아닙니다. 사탄이 입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하늘로 돌아갔다가 다시 와야 되는 것입니다.
셋째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심정권 전환입니다. 넷째는 단일 문화권 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다섯번째는 통일된 세계 평화권입니다. 평화권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통일된 세계 평화권의 세계, 이거 말이 좀 이상하다! (웃으심) 이거 이상해도 할 수 없다구요. 그 세계에 가서는 뭐냐 하면, 전부 다 세계는 통일되어 있다고 하는 개념을 뺄 수가 없어요. 왜? 저나라에 가서 박자를 맞추기 위해서는 저나라의 그런…. (녹음이 잠시 끊김.)
그렇기 때문에 여섯 번째는 천상천국, 지상천국의 세계가 되는 것이다!「아멘!」그것이 우리가 세워야 할 새로운 전통입니다. 여러분이 아들딸과 여러분 1대 앞에 잘못 가르쳐 주면 저나라에 가서 종족적 메시아로서 참소를 받아요. 아버님이 확실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확실한 개념을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가서는 가르쳐 준 것을 실천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큰 제목은 '사탄 전권시대와 하나님 전권시대의 도래'입니다. 대치되는 거예요. 그때가 언제냐 하면, 바로 지금입니다. 그 대표적인 국가가 미국이에요, 미국. 오늘날 기독교 문화권이 왜 이렇게 되었느냐? 통일교회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교회가 사탄의 제일 무도장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지금 미국 사회에서는 교회에서도 학교에서도 기도를 못 하게 하고, 정교분립(政敎分立)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나 호모 섹스 등 전부 다 사탄이 좋아하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이 좋아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파괴시키기 위한 무기입니다.
그거 왜 그러느냐? 하나님이 통일된 이상세계를 찾아오는 걸 사탄이 알고 끝날이 가까워지니 하나님의 뜻을 전멸시키고 파괴시키기 위한 공작을 하는 것입니다. 뜻을 못 이루게 하기 위한 전시장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러한 사탄 전권시대가 왔는데, 하나님을 대신해서 레버런 문이 대치해 가지고 밀어내는 거예요. 대통령실부터 문제가 크다구요. 전국에 사탄전권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번 미국에서 하는 일은 클린턴 대통령이 가는 길과는 180도 다른 길을 가기 위한 것입니다. 오늘날 미국 사회에 벌어진 이 길과는 180도 다른 길이 천국 가는 길이라는 것을 사탄은 압니다. 사탄이 하나님의 이상을 파괴시키기 위한 행동을 전면적으로 행했으니, 여기에 전면적으로 180도 다른 길이 하늘나라로 가는 직행길이라는 것이 딱, 나오는 것입니다. 180도 반대입니다. 그 자리가 천국입니다. 알겠지요? 여기에 물들지 말라는 것입니다.
에이즈(AIDS), 트위스트 춤, 록 뮤직(Rock Music)…. 전부 다 반대야, 반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가정에서도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른다고 쫓아내고, 혼자 살겠다고 양로원에 보내고…. 전부 다 이런다구요. 자기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행복한가 물어 봐요. 손자를 만나기 위해서 전화해 가지고 아들딸한테 승낙받아서 만나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한 집에서 품고 사랑할 수 있는 환경을 다 파괴시켜 놓았다는 것입니다. 새 새끼가 그래요? 개 새끼가 그래요? 새끼들이 어미를 쫓아내는 법이 있어요? 어미가 새끼를 쫓아내는 법은 있지만…. 세상에 이런 망국지종(亡國之終)이 어디 있느냐구요? 이제 망하게 된 거예요.
봄이 오면 공원에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많이 앉아 있는데, 가서 물어 보라구요. 손자에 대한 얘기를 물어 보면 눈물을 줄줄 흘려요. '당신은 동양 사람이니까 그런 걸 모르지만, 우리 서양 사람들은 할머니가 되면 이런 신세가 되니 그 비참함은 이루 다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고는 계속 눈물을 흘리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3대가 하나되었으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아이고 레버런 문, 세계의 구세주!'라고 할 거라구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3대가 하나되어야 돼요. 3단계를 합해야 이걸 중심삼고 사위기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3단계가 아니면 사위기대가 안 되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이것도 같고, 이것도 같고, 이것도 같고, 이것도 같아요. 다 같은 가치입니다.
가정에서는 할아버지나 손자가 마찬가지로 기뻐하고 좋아해야 돼요. 가정을 보면, 할아버지 할머니로부터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아이들이 있습니다. 사회상을 축소한 것입니다. 사회에는 할머니급도 있고, 어머니급도 있고, 아이급까지 전부 다 있으니, 그것을 가정에서 훈련해야 되는 것입니다. 나이 많은 사람들과 젊은 사람들을 자기 어머니 아버지와 자기 아이들같이 대하여 사회에 나가서도 조화를 이루기 위해 훈련하는 장소가 어디냐 하면 가정인 것입니다.
그거 필요해요?「예.」이게 안이고 이건 밖입니다. 내부와 외부라구요. 이것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와 함께 사람, 손들어 봐요. (웃으심) 이게 미국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하고 함께 사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것이 여러분 나라의 사정이라구요. 지상천국을 이루려는 하나님의 뜻과 얼마나 거리가 멀어요?
여러분은 전부 다 할아버지 할머니를 찾아서 모시고, 어머니 아버지를 찾아서 모실 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로 파송하지 않을 수 없었던 거라구요. 할아버지는 아담형이고, 부모는 예수형이고, 자기는 재림주형입니다. 이렇게 3대입니다. 첫 아담이 실패하고, 둘째 아담이 실패했으니 완성아담은 첫째 둘째 아담이 못 이룬 것을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똑같은 거예요. 거기에서 하나되어야 희망적인 기반이 벌어져요. 다른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모시고 살겠어요?「예.」어디 양로원에 안 가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이 말을 들으면 울겠어요, 좋아하겠어요?「좋아합니다.」잘 알고 있구만! 혁명이에요, 혁명! 뜯어 고쳐야 돼요. 파괴적이 아닙니다. 발전적이요, 본연적이요, 환고향적이요, 이상적입니다.
아까도 말했지만 첫째는 뭐냐 하면, 사탄과 하나님이 정반대이므로 사탄과 180도 반대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이 사탄세계의 지상지옥 전승시대입니다. 사탄이 뜻을 다 이루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하던 미국을 잡아서 40년 동안에 이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미국이 왜 이렇게 되었느냐? 레버런 문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된 것입니다. 요즘은 그런 말을 하더라도 그렇다고 할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내가 여기 와서 '미국은 망한다. 불이 났으면 소방대가 와야 하고 병이 났으면 소방수와 의사가 와야 되는데, 그 모든 면에서 내가 의사이고 소방수다.' 했을 때 미국 사람들이 전부 다 '퉤퉤퉤, 미친 레버런 문'이라고 얼마나 욕했어요? 얼마나 레버런 문을 미워했어요? 그때 미국 사람들이 선생님 말을 듣고 세계적으로 선포했더라면 미국이 어떻게 되었겠어요? 망하지 않았어요. 이렇게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개인에게서 사탄을 추방하라는 것입니다. 개인에게서부터 추방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첫째가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되게 만들어야 됩니다. 강제로라도 만들어야 된다구요. 몸은 사탄이 거하는 곳입니다. 영원히 거한다구요. 어떻게 이곳을 완전히 점령하느냐? 그것은 마음이 바라는 역사적인 목표입니다.
지금까지는 그런 사명을 못 했습니다. 그 자리가 얼마나 두려운 자리인지 몰라요. 몸 마음이 통일되면 사탄을 쫓아낼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쉬운 길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금식을 하고, 몸뚱이를 치고, 봉사하고 희생해야 돼요. 희생의 길을 가야 됩니다.
그다음에 셋째는 가정에서 사탄을 추방해야 되고, 넷째는 종족에서 사탄을 추방해야 됩니다. 다섯째는 민족에서 사탄을 추방해야 되고, 여섯째는 국가에서, 일곱째는 세계에서, 여덟째는 천주, 영계의 지옥에 이르기까지 추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계의 지옥까지 해방해야 된다구요. 이것이 전부 다 여러분 개인을 중심삼고 환경에 연결되어 있으니 청산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큰 제목입니다. '청소년문제를 지닌 가정문제와 세계문제인 국가의 해방 완성시대', 이런 제목입니다. 청소년문제는 가정에서 해결해야 되고, 국가는 세계문제를 안고 넘어가야 돼요. 국가만 넘어가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세계를 넘어가야 된다는 그런 의미입니다. 청소년문제인 가정문제와 세계문제인 국가문제 해방시대, 이것을 해방해야 할 때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청소년문제와 국가문제를 해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문제인 청소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참부모가 필요한 것이고, 나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구세주가 필요한 것입니다. 간단하다구요. 구세주라는 말에는 나라를 기반으로 한다는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모든 나라가 가정과 국가 기반에서 그런 어려운 문제들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참부모와 메시아를 연결해야 돼요. 그게 다입니다. 간단해요. 말은 간단하다구요.
자, 그걸 하기 위한 첫째가 뭐냐? 간단한 것입니다. 형제일체(兄弟一體), 형제가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하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지금 말하는 것은 아까 말한 것의 결론입니다. 그다음에는 모자일체(母子一體)해 가지고 아버지와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아버지를 구해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부모와 자녀가 가정에서 하나되어야 됩니다. 여기에서 가정은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모델적인 모든 내용의 개념을 교육받아 가지고 참부모의 가정에 접붙여진 부모와 같은 입장이 된 가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이 연결되면 자동적으로 종족이 완성되는 것이고, 열두 종족 이상이 연결되면 민족 편성이 벌어지고, 민족 편성이 이루어지면 자동적으로 국가 편성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셋째는 부모·자녀·가정이 완성해야 되고, 넷째는 종족적 메시아, 국가 메시아, 세계 메시아와 일체화됨으로 조상과 고향이 복귀되고, 하나님이 동거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와 국가 메시아와 세계 메시아가 일체화됨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 조상복귀, 그다음엔 고향복귀, 하나님 해방이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그것이 이제부터 우리가 청소년 시대에 가정에서 이루어야 할 사명입니다. 아까도 얘기했지만, 구체적으로 전부 다 다시 결론을 지은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끝이 되었으니, 여기서부터 결론을 짓자구요. 지금까지의 섭리노정은 세계에서 국가·가정·부모·처자·형제를 뒤로 하여 사탄과 싸워 승리한 후에야 고향으로 돌아가 하나님을 중심하고 정착하여 개인에서 가정·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일치화 시대를 맞아 천상천국, 지상천국 시대를 맞이하는 것이다. 이게 총결론입니다. 알겠어요?「예.」난 잘 모르겠다구요. (웃음) 그게 총결론입니다.
지금까지 섭리노정은 세계에서부터 쫓겨나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국가, 국가에서 가정으로 쫓겨나는 거예요. 가정에서 쫓겨나 가지고 부모, 처자, 형제를 뒤로 하고 떠나가야 돼요. 전부 버리고 떠나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사탄세계에 나가 싸워서 승리한 후에야 고향으로 돌아와서, 버리고 나온 개인과 처자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를 다시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전부 다 버리고 나와서 사탄세계에 가서 개인을 찾게 되면 개인을 중심삼고 데리고 들어가서 가정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 가정을 찾기 위해서는 가정적인 핍박을 또 받아야 돼요. 가정을 찾아 가지고는 또 나와서 종족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이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종족을 찾아 가지고는 또 나와서 민족을 찾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더 큰 것을 찾아 가지고 전부 다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싸워 가지고 하나 찾으면 또 다시 찾고, 그렇게 해서 전부 다 찾아 올라가야 돼요.
(판서하시며) 왜 그러냐 하면, 장자권 소생·장성·완성의 길은 전부 다 장자가 올라갈 길이기 때문입니다. 차자는 이 길을 올라갈 수 없어요. 그렇지만 종교를 믿는 것이 차자이니 만큼 나가 싸워 가지고 이기게 되면, 비로소 여기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싸워 이겨서 이만큼 올라왔으니 여기서 또 나가 가지고 싸워 이기고 돌아오면 거기서부터 또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사탄권에 가서 가인을 굴복시킴으로 말미암아 본래의 아담이 갈 수 있는 장자권 길을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고향을 떠났다가 돌아온다고 해서 마음대로 돌아올 수 없습니다. 개인을 찾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개인세계에 가서 이기고, 그다음에 가정을 찾기 위해서는 그 이긴 사람을 중심삼고 가정세계에 나가서 또 싸워 이겨야 돼요. 가정에서 이겼으면, 종족세계에서 또 싸워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세계에서 승리한 뒤에는 또 민족세계에서 싸워 이겨야 됩니다. 이렇게 해서 사탄을 이김으로 말미암아 장자권을 대신 이겼다는 기준을 중심삼고 아담이 올라갈 수 있는 길로 차자가 올라가 가지고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비밀이에요. 이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역사를 보게 되면, 이스라엘 민족이 이국의 포로가 되었다가 돌아오려고 싸움을 했지요? 그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 도착해 가지고 포로가 되어 싸웠던 것이 세계적으로 전개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8단계의 싸움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고향을 버렸다가 돌아오는데, 한꺼번에 돌아오려고 해도 그럴 수 없어요. 개인적인 레벨에서 싸워 이기고, 그다음에 종족적인 레벨에서 싸워 이기고, 민족적인 레벨에서 싸워 이겨야 하는 거예요. 이런 놀음을 하느라고 기독교가 많은 피를 흘려 가지고 세계 무대까지 나왔다는 것입니다.
어제도 얘기했지만, 역사시대에 2차대전 직후 세계 통일권을 가졌다는 것은 뭐냐? 이와 같이 수많은 민족들을 희생시키는 놀음을 되풀이하면서 세계적으로 전개해 가지고 하나하나 맞춰서 다리를 놓아 올라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2차대전 직후 승리한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은 통일세계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그 기반을 전부 잃어버렸으니 얼마나 기가 막혀요? 미국이 복을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선생님이 다시 복귀 안 해 주면 미국이 세계적으로 이 일을 다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늘의 왕족이 되어야 할 사람이 사탄의 왕족이 되어 버린 걸 불쌍히 여긴 심정이 있었기 때문에 미국에서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시 복귀해야 된다구요. 그런 개념을 알아야 됩니다.
세계, 국가, 가정에서…. 부모와 처자와 형제를 뒤로하여 사탄세계에 가서 다 승리한 후에야 고향으로 돌아가서 하나님을 중심하고 정착하여 개인에서 가정, 가정에서 국가, 국가에서 세계, 천주, 천주에서 하나님까지 이 모두가 일체되는 시대를 맞아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을 성사하게 되는 것입니다. (박수)
돌아가는 데는 이와 같은 공식이 있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장자(아담)가 올라갈 것을 사탄이 빼앗아 갔으니, 차자가 바로 올라갈 수 없기 때문에 차자는 사탄세계에 나가 싸워 이겨야 여기에 와 가지고 올라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냥은 못 올라가요. 여기에 와서 전도되게 해 가지고 형님 자리에 가고, 장자였던 사람이 자기를 밀어 줘야 됩니다. 그래서 형님 자리에서 높여 주고 따라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반복되는 것입니다.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까지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래,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이렇게 고생하는 것도 그런 이치예요. 그래서 장자권을 다 굴복시키고 비로소 하나됨으로써 지상천국과 천상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 말만 들어도 복잡하지 않아요? 이건 전부 다 미지의 사실이었습니다. 하나님과 사탄 사이에 어떤 전략을 세워 가지고 간 줄을 몰랐던 것입니다.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전부 밝혀냈기 때문에 여러분은 고속도로로 달릴 수 있는 것입니다. 길이 나 있으니 자동차가 고장나지 않고 운전만 잘할 수 있으면 어디든지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은 차와 같고, 마음은 운전사와 같은 거예요. 몸 마음을 조절해서 고속도로를 달리는 거라구요. 어디든지 자유롭게 갈 수 있어요. 아버님이 고속도로를 만든 것입니다. 알겠지요?「예.」그러니 여러분이 얼마나 편안한 자리에 서 있느냐 이거예요. 안 그래요? 자유롭다구요. 자, 이제 끝났어요. (박수)
3시간 동안 앞으로의 성약시대에 대한 것을 알기 위해서 배웠지만, 이제부터는 여러분 나라에 대한 특별 지시사항이 또 있습니다. 이것은 어떻게 활동하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돌아가서 움직여야 된다구요. 자, 쓰라구요. '1993년도의 활동은 성약시대이므로 청소년시대가 됨.' 첫째는 '청소년 대부흥과 교육'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빨리 서둘러야 할 것은 뭐냐? 자유세계의 기독교 문화권이 유심(唯心)의 세계였는데, 유물론 세계가 원리를 중심삼고 사탄권에서 완전 소화해 가지고 전 공산권이 하나되어서 이제 민주세계의 복을 빼앗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자유세계에서는 우리가 밑창에서부터 올라갔지만, 저쪽에서는 어떻게 되느냐? 저쪽은 위에서부터 버튼 하나만 누르면 한꺼번에 이루어집니다. 공산주의가 버튼 하나를 누르면 세계가 움직였다구요.
통일교회는 자유세계에서 아래에서부터 올라왔어요. 꼭대기는 아직까지 반대하고 있다구요. 그러나 소련은 정부가 밀어주는 것입니다. 소련의 88개 교육구가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교재를 만들어서 전국의 중고등학교가 우리가 예배를 보는 교회가 되어 있다구요. 타락한 천사장권 내에 있는 소련을 하늘편의 천사장권인 미국이 구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빨리 손을 써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사상적 관념과 신념이 통일교회 자체에 없어요.
왜 미국이 하늘편의 천사장이냐? 우리 원리에서 말할 때, 재림시대가 오면 신부들은 재림주를 찾아가니 남편들이 여자들한테 배척받아 가지고 여자들을 중심삼고 여자들 궁둥이를 따라가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천사장 국가라는 것입니다. 재림주를 못 맞아서 이렇게 되었지, 재림주를 맞았으면 남자들이 딱, 하늘편의 천사장 국가로서 역할을 다했을 것입니다.
미국이 신부국가라면 여자들은 신랑편으로 가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이 그런 입장에서 1차대전 이후 70년간 남자들을 무시해 가지고 여왕같이 살고 있는 거예요. 남자는 복귀한 아담의 자리입니다. 해와는 복귀한 여왕의 자리입니다. 미국의 가족제도는 그렇다구요. 여자가 왕입니다. 그렇지요? 그렇게 된 나라는 미국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미국은 천사장 국가입니다. 그래서 남자들이 데모하지요? '남성의 권리를 회복하자!' 이러고 있다구요. 내가 데모하는 걸 봤습니다. (웃음) 그런 나라는 미국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련을 구해야 할 나라가 미국입니다. 될 수 있는 대로 통일교회 교인들은 글을 알든 모르든 간에, 고등학교를 나왔든, 대학교를 나왔든 간에 전부 다 책을 가지고 교육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체 동원의 시대가 온다구요. 영어를 할 줄 아는 사람들만 교육해 놓으면 소련은 여러분이 전부 다 깨우쳐 줬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미국을 시켜 주면 좋겠어요, 안 시켜 주면 좋겠어요?「시켜주십시오.」
그럼, 여자를 보낼까요, 남자를 보낼까요?「여자를 보내 주십시오.」(웃음) 이전에 보니까 교구장들이 미국에서 일하는 것이 싫다고 그래요. 전부 다 소련에 가겠다고 그러더라구요. 가 보니까, 참 신나거든! 미국에는 먹을 것이 넉넉하게 있지만, 저쪽에서 순진하고 절대적인 신앙, 절대적인 봉사, 절대적인 일체를 보게 될 때, 흥분하는 것입니다. 더구나 사람들이 소문을 듣고는 제발로 교회에 오는 것입니다. 자꾸 들어와서 처치가 곤란해요. 이제 와서는 강의나 많이 하고….
이젠 강의할 시대는 지나갔어요. 책을 가지고 전도하는 것입니다. 책 가지고 읽혀야 된다구요.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은 원리책을 30권씩 사서 하루에 한 권씩 나누어 주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 달만에 다시 거두어서 또 다른 사람들에게 주라구요. 1년 열두 달 이 놀음만 해도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읽어보고 내용을 알겠다고 하는 사람들을 모아다가 교육시키라구요. 전화로도 가르쳐 주고, 만나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똑똑한 사람이 책을 읽게 되면 반드시 관심을 갖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더 알고 싶어서 문의해 오고 관계를 맺으려고 교육받기를 원하는 그런 사람들만을 모아 가지고 교육하라구요.
원리책을 가지고 전도하라!
보라구요. 내가 벌써 10여 년 전부터 이 놀음을 하라고 했는데 지금까지 안 한 것입니다. 그런데도 그냥 내버려둔 이유는 복귀시대에는 내가 선두에 서 가지고 책임져서 개척해 나갔기 때문에 이것을 강조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라구요. 이제는 다 넘어서서 여러분의 시대가 오기 때문에, 여러분이 어떻게 해서 세계로 기반을 확대하느냐 하는 것이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리책을 가지고 전도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몇 배 빠른 속도의 발전이 벌어진다고 보는 것입니다.
앞으로 책을 가지고 강의할 때는 어떻게 하느냐? 창조원리를 강의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이 3시간이라면, 그 절반인 1시간 반만에 강의할 수 있도록 정리하고 빨간 연필로 1번이라고 표시를 해 놓는 것입니다. 이렇게 페이지마다 있는 1번만 연결해서 강의하면 되는 거예요. 또, 1시간 반이 걸리는 시간을 절반인 45분 동안에 하기 위해서는 파란 것으로 2번을 표시해 가지고 쭉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10분 혹은 5분 내까지 할 수 있게끔 표시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책을 가지고 지도체제를 강화하여 훈련한 사람은 어디 가든지 교육할 수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 대신 강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 교인들이 1주일 수련을 받으면 책을 가지고 수련을 받지 않고 말씀만 들었기 때문에 수련이 끝나면 다 잊어버렸다는 거예요. 책은 선반에 올려놓아서 먼지만 쌓이게 하고…. 그래서 통일교인들이 다 실력 없는 패들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책을 가지고 동네방네 읽어 나간다면, 읽은 내용이 언제든지 살아 있어서 책 읽는 사람들의 감동의 여파가 국가를 넘고 세계로 파동쳐 나간다는 것입니다.
오늘부터 돌아가서 책 안 보고 강의하는 것을 금지하라구요. 요즘에 이런 이유로 일본에 지시해 가지고 3주일 동안 책을 안 보고 강의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몇 명이나 되는가 알아보니까, 47명입니다. 30만 명 가운데 47명밖에 없다는 것은 죄악입니다. 책을 가지고 원리를 배웠으면 어디에서든지 교육할 수 있어요. 1주일이 아니예요. 40일도 아니예요. 거의 1년 동안 교육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일본에 식구들이 30만 명 있는데, 이렇게 책을 놓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느냐? 읽어 나가면, 배우는 것이 확실해진다구요. 그런 교육방법을 반복해 나가는 것입니다. 어디서든 어떤 사람이든. 전국적으로 교육의 효과가 굉장할 거라구요. 그후에 식구들이 얼마나 증가될 것인지 생각해 보라구요. 수백만 수천만은 문제없어요.
이것이 최고의 빠른 길입니다. 공산주의 조직과 비교해 보라구요. 공산주의는 72년 동안에 전세계의 지성인들을 점령해 버렸습니다. 무엇으로 그랬겠어요? 말로 한 것이 아닙니다. 책으로 한 거예요. 알겠어요? 책을 읽으라구요! 한 번 읽고 또 읽으면 내용을 잘 모르던 것도 다음에 읽으면 이해되는 수가 있다구요. 여러분의 마음에 어두운 구석이 있는데, 그것이 점점 없어지는 것입니다.
책은 어디서나 5분간 멈추어서 읽을 수 있는 것입니다. 기차를 타거나 버스를 타거나 어디서나 열 번 백 번 읽고 명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원리에 대해서는 전문가가 되는 거라구요. 원리 내용을 완전히 이해했기 때문에 어느 누구를 만나더라도 가르칠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을 만나더라도 입만 열면 자동적으로 말하는 데 문제가 없게 될 거라구요.
이제 우리는 수가 필요해요. 수가 필요한 때라구요. 그렇지요? 미국을 보라구요. 텅텅 비었어요. 이걸 어떻게 채우겠어요? 책을 가지고 소화하는 것입니다. 최상의 무기가 책입니다. 대학생들을 붙들고 한 사람이 한 달에 30권을 나누어 줘 가지고 소화하면 그 결과가 놀라울 것입니다. 놀라운 결과가 나타날 거라구요. 그 2배, 7배 많은 책을 사더라도 소화하는 데 문제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차를 타거나, 길을 걷거나, 어디를 다니더라도 말씀을 전할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나서는 전화하거나 방문하는 것입니다.
어디서나 말씀을 전하고, 책을 보고 계속해서 토의하도록 하는 거예요. 자꾸 말하고 반복하다 보면 점점 이해가 깊어지는 것입니다. 전문가가 되는 거라구요. 그래요? 「예.」 의심의 여지가 없어요. 이 방법만이 점차 늘어나는 식구들을 교육해 낼 수 있는 길입니다. 다른 방안이 없다구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이 그것을 해야 됩니다.
그러니 소련에 들어가더라도 걱정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가르치는 것은 문제없어요. 책이 있다구요. 소련을 미국이 책임져 가지고 빨리 교육하지 않으면 두 나라가 또 싸우게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구해 주어야 소련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게 빠르다구요. 이렇게 교회를 지도하는 것이 직선코스로 가는 길입니다.
지금은 세계 선교사들이 소련에 들어가 있으니, 빠른 시일 내에 미국 지도자들과 대치하면 좋겠는데 대치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없으니까 할 수 없이 신학교 졸업생들을 강제적이라도 동원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결론이 나왔다구요. 어떻게 생각해요?「좋습니다.」어떻게 할까요?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이것이 미국의 사명입니다.
지금까지 빚이 많다구요. 어떻게 그걸 갚느냐? 이것이 그것을 갚는 유일한 방안입니다. 알겠어요?「예.」 그 빚을 나한테 갚으라는 것이 아닙니다. 소련이 원수였는데, 그 원수의 나라에 갚으라는 거예요. 원수의 나라를 구하고 싶다는 겁니다.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하늘나라로 가는 패스권을 갖는 제일 빠른 직단코스라는 거예요. 소련 내에서 사상의 완전 소화를 위해서 미국이 빨리 준비해야 되겠습니다.
소련에서는 그렇고, 그다음에 민주세계에서는 기독교의 통일교회 원리사상 소화 시대입니다.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뭐냐? 소련 공산당을 깨우칠 책임이 기독교에게 있지만, 기독교를 깨우치는 것은 통일교회의 책임입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래야 사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네 번째는 뭐냐 하면, 가정 인수의 시대입니다. 가정을 인수해 버려야 돼요. 7천만 세대를 어떻게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가 책임지느냐? 그것은 레버런 문이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레버런 문이 하면 부작용이 많아요. 반대가 많다구요. 가정의 인수는 외국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아들딸과 친족이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쉽겠느냐는 말이에요.
지금까지는 전도하게 되면 전부 다 부모를 버리고 집을 뛰쳐 나왔지만, 이제는 부모를 모시고 나라를 모시고 가정의 효자, 충신이 되는 운동을 하니 누가 반대해요? 시대가 달라졌다는 말이에요.
옛날에는 어느 종교든 고향을 버리고 출가해야 최고의 고차원 종교라고 했지만, 오늘날 최고의 고차원 종교인 통일교회는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건 역사이래 처음 있는 일입니다. 선생님 시대에 출가해 가지고 전부 다 복귀했기 때문에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다섯 번째 성약시대의 사명은 '통반격파'입니다. 한국의 가정 전체, 반(班)들을 움직여 가지고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통·반은 가정의 연합입니다. 씨를 집에 심어야 합니다. 씨를 심는데 나라에 심는 것이 아닙니다. 참사랑의 씨를 가정에 심어야지, 어디에 심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7천만 가정에 참사랑의 씨를 심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제 여섯 번째는 총론이라구요. '가정에서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복귀하여 황족 심정의 생활을 체득함으로써 천국에 입성함'입니다. 그 자리는 장자권이 복귀된 자리요, 부모권이 복귀된 자리요, 왕권이 복귀된 자리요, 황족권이 복귀된 자리이므로 전체 해방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전체가 완성하므로 해방세계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아멘!「아멘!」(박수)
다음은 제목이 없어요. 큰 제목만 있는데, 첫째는 아까 말하던 선생님의 설교 말씀 출판을 허락하는 것입니다. 160개국에서 원본을 중심삼고 대사관이든지 어디든지 금년 내에 2백 권의 번역을 전부 완료할 것!「아까 번역 안 하신다고 하셨는데요. (박보희 총재)」지금까지는 못 하게 했지만 이제는 한국말을 배울 수 있는 전통적인 사상이 되어 있기 때문에 오늘부터 허락하는 것입니다.
160개국은 1년 동안 한국 대사관에 가서 하든지 한국 사람을 사서 하든지, 어떻게 해서든 그 말을 찾아 가지고 번역하라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전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 책 읽는 것을 영광으로 알고, 자랑으로 알고 읽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박수) 이래 가지고 번역을 해서 책을 내게 되면 점점 재미가 있게 되고, 그러면 반드시 한국말, 원어를 공부 안 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자연히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 덧붙여 얘기할 것은, 오늘 책을 출판하라고 보냈다구요. 이것은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선생님의 생일에 전세계 160개국에서 번역한 것을 중심삼고 청소년들을 가르치는 교재로 쓰라고 이번에 출판해서 나누어 준 거라구요. 책값은 내가 줄 테니까 전부 나누어주라구요. 이 책이 《메시아 선언》인데 첫째, 둘째, 셋째 전부 다 중요한 내용입니다. 앞으로 자꾸 나갈 거라구요. (박수)
이건 시작이라구요. 문서전도예요, 문서전도! 이 책을 나누어주고 될 수 있으면 신문사와 라디오나 TV 방송국을 통해 원리 비디오를 각 나라에서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으로 불어대야 되겠다구요. 이걸 한국에서도 만들고, 일본에서도 만들어서 배부해요. '1993년 부모님의 생신을 기념해 가지고 새로운 성약시대 발족의 선언문이다' 하고 나누어주라구요.
그다음에 둘째는 '축복자 결정'입니다. 3년 후에 한다는 것은 막연해서 안 되겠어요. 이제는 구체적인 안을 세워 가지고 매달 몇 명씩 정해 가지고 통계적인 숫자를 중심삼고 각 나라에 배치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3년 동안에 36만 쌍을 하는데, 36만 쌍을 매년 12만 쌍씩 3번을 하는 것이 효과적일까, 36만 쌍을 한꺼번에 하는 것이 효과적일까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떤 것이 효과적이에요? 어떤 것이 세계에 충격을 주고 세계의 관심을 끌 것이냐? 어때요? 여러분이 얘기해 보라구요.「한번은 미국에서, 한번은 일본에서, 한번은 한국에서 하는 게 어떻겠습니까?」한꺼번에 하는데 한국이 뭐고 일본이 뭐예요? 전부 다 인공위성을 써 가지고 한꺼번에 다할 거라구요. 3등분을 해 가지고 1년에 12만씩 결정지어서 어떻게든 완성해 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박수) 36만 쌍이면 관심을 가질 수 없지만 12만 쌍이면 관심을 갖는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관심을 갖기에는 너무 숫자가 크기 때문에 관심 밖이 되어 버린다구요. 36만 쌍이면 72만 명입니다. 그것에 관심이 가요?「예.」
그래서 한국 간부들이 모였을 때, 곽정환이 '15만은 우리가 책임집니다.' 그러는 것입니다. 그런 걸 깎아 가지고 10만을 책임지라고 보냈다구요. 전부 다 박수하고 그랬다구요. 그러면 일본은 몇 명 할 거예요? 대답하라구요. 지금 결정해요. (각국별로 36만쌍 축복 대상자수를 결정함.)
축복 기금은 한국에서 원래는 2백만원을 했더랬는데, 7수 단위로 소생, 장성을 따져 가지고 7수의 2배로 140만원으로 합니다. 일본도 마찬가지예요. 2백만엔에서 낮춰 가지고 140만엔씩 하라구요. 본래는 2백만엔을 해야 되는데 소생·장성의 7단계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삼 곱하기 칠은 이십일(3×7=21), 이 20수를 중심삼고 계산하는데 20만 가지고는 안 되고 2백이 아니면 안 되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정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한국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축복을 다할 수 없다구요. 한국에 못 오더라도 본국에서 하기 때문에 여비문제라든지 그런 건 생각할 필요가 없으니, 각국 나라의 지 엔 피(GNP;국민총생산)를 중심삼고 비례적으로 기금을 정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거 각 대륙의 책임자들이 전부 다 계산해 가지고 배포하라구요.
그래 가지고 이 결혼기금을 먼저 내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결혼하고 난 후에 내는 것이 아니라구요. 돌아가면 곧 절반은 받아 두라구요. 될 수 있는 대로 전체를 내야 하지만 돈을 한꺼번에 못 내겠으면 절반을 받아 가지고 수금을 해서 본부에 보고하라구요.
빨리 가입한 사람들은 자기가 여비를 가져와 가지고 한국에서 축복받을지 모를 거라구요. 먼저 낸 사람들이 많으면 추첨해 가지고 정해요. 몇 만쌍 모이겠나? 5만 쌍, 8만 쌍…?「5만 쌍은 모일 것 같습니다. (곽정환 협회장)」5만 쌍, 한국에서 축복받는 사람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추첨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돌아가면 사진을 찍어 가지고 준비를 해서 보고하기 시작하라구요. 이제부터는 지금 현재 발표한 수에 맞추어서 매달 계획을 해 나가야 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다음에 지금의 때는 세계 부흥시대에 들어간다구요. 세계 청소년들은 우리 뜻으로 보면 한 나라의 청소년들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세계의 청소년' 하면 우리 나라의 청소년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여러 나라라는 개념을 가졌는데, 한 나라라는 개념을 가져야 됩니다. 지금부터 전세계적으로 부흥단 교육을 강화할 것입니다.
한국·일본·미국·독일·영국·불란서·이태리, 이 7개국은 부흥단을 각각 만들어야 돼요. 70명 단위로 만드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70명 단위로 3개 팀을 만들어서 210명을 중심삼고 우리가 활동한 것과 마찬가지로 각국에서 70명 단위로 준비해 가지고 기동대 부흥활동을 코치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구요.
이번에 70명이 동원되어서 움직이는 데는 한 도시에 가서 하루 이틀 지내 가지고 해서는 안 됩니다. 2주일, 3주일이나 한 달 동안이라도 기반을 닦아주는 운동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7년을 중심삼고 한 달에 한 사람씩 해서 84명을 전도하던 것과 마찬가지의 놀음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달에 70명을 전도하게 된다면, 1주일이면 얼마예요? 20명입니다. 못해도 한 사람 내지 두 사람을 구해야 하는 문제를 극복하게 되면, 그 결과는 대단한 수가 되는 것입니다. 1주일에 두 사람씩, 거기에서 활동하면서 목표를 점점 올려 나가야 되겠어요. 그래서 기록을 깨는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이러한 우수한 단체들을 중심삼고 국제적으로 몇 개 국가에서만 동원하면 몇백 명이 되는 것입니다. 3개국만 하더라도 삼 칠은 이십일, 210명이 되기 때문에 3개국만 동원한다면 세계적인 대부흥 운동으로서 전세 비행기를 얻어 가지고 출동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각 나라는 비행기 한 대에 180명 내지 210명 정도 인원의 사람들이 찾아 와도 언제든지 자기 나라에서 먹고 잘 수 있는 환경적인 준비를 해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160개 선교국에서 말이에요. 가는 비행기 삯은 가는 사람들이 내는 것입니다. 천막을 치고 잘 각오를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각 나라가 아무리 어렵더라도 자기 나라에서 그런 대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식구 확장을 위한 준비를 각 나라가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선진국은 대번에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연차 계획을 추진하라구요. 지금까지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기가 강의를 1년에 몇 번, 몇 시간 하고, 식구 1인당 분기별로 나누어서 몇 사람을 전도하겠다고 하는 계획적인 전도활동을 못 했다는 거예요.
회사원이 회사에서 모든 것을 계획적으로 짜 놓고 일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도나 강의하는 것도 자기 스스로 계획을 세워 가지고 매년 그 계획을 초과 달성할 수 있는 운동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일생 동안 방대한 성과를 가질 수 있는데 지금까지 그런 놀음을 안 했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은 다 죽었어요. 이것을 부활시키기 위해서는 계획전도를 시켜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각 나라의 책임자는 돌아가면 빨리 전체 회의를 해서 자기 나라에서는 평균 몇 사람을 전도할 것이고, 어느 정도 분량의 책을 나누어 줄 것이고, 몇 시간을 강의하도록 하겠다는 계획을 세워 가지고 보고해요. 3년 계획을 중심삼고 활동을 한 이후에 평가를 해서 세계의 식구들이 발전한 공식적인 원칙에 일치가 안 되는 사람들은 자기 고향에 돌아가서 농사짓게 하라구요. 그래서 전부 다 실적 있는 사람들로 키워나 갈 것입니다.
지금부터는 모든 것이 전문화시대에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목사라고 하면, 유 티 에스를 졸업한 사람 이외에는 목사라는 칭호를 못 쓰게 해야 되겠어요. 전부 유 티 에스를 졸업하라구요. 지식의 기준에서도 세상의 목사들에게 져서는 안 되겠다구요. 전문화시대입니다. 실적주의라구요. 미국에서는 유 에스 에이(Unitedto Serve America) 운동을 중심삼고 청소년 1만5천 명을 교육하라고 이미 지시했기 때문에, 그것을 본격적으로 해야 될 것입니다.
그다음에 세계평화여성연합운동은 아까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가정복귀섭리에 필수적인 것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은 세계적인 판도에서 가정까지 내려갈 수 있기 위해서는 미국의 여성운동을 본격화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부터 돌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오늘 하루종일 말했기 때문에 알 거라구요.
여기 여성연합의 지부장들, 각 도(道)의 책임자들 중에서 대회를 한 사람은 손들어 봐요. 그것이 한 도시만이 아닙니다. 세계의 모든 도시, 구, 마을, 마지막에는 가정까지 가는 거라구요. 최종 종착지가 가정입니다. 알겠어요? 가정에서부터 복귀해야 됩니다. 어떻게 내려가느냐 이거예요. 여자들, 알겠지요? 어머님 이상 열심히 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 알겠어요?「예!」
오늘 내가 얘기한 것이 '대학과 청소년 운동, 그다음에는 유 티 에스 졸업생의 활용'입니다. 이번에 유 티 에스 졸업생들은 주(州)를 책임지든지, 학교 캠퍼스를 책임지든지 하라구요. 이런 활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다른 데 가서 일하는 것보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활동하는 것이 앞으로 상원의원에 출마하든지 국회의원이 되든지 할 때 제일 빠른 길입니다. 선생님이 코치하는 길이 제일 빠른 길이라구요. 그 길이 나라를 살릴 수 있는 첩경이기 때문에 선생님과 더불어 보조를 맞춰 가는 것이 성공하는 첩경이 될 것이라는 걸 여기서 예고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여러분의 나라에서 '국회나 세상에서 출세할 수 있는 길 중에서 제일 빠른 길이 문선생님의 길을 따라가는 것이다.' 할 때가 옵니다. 그리고 앞으로 미국에 사는 식구들을 6개월씩 교육시켜야 되겠어요. 산 안토니아 농장에 사슴 농장도 있고 사냥을 할 수도 있는데, 거기에 데려다가 훈련을 시켜야 되겠어요. 그래서 아프리카 오지(奧地)에 가서 굶어 죽는 사람들에게 농사를 지어 주고, 거기서 선생이 되어 가지고 죽어가는 2천만을 빨리 구해 주어야 됩니다. 미국의 책임이 크다구요.
신학생뿐만 아니라 일반 식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6개월씩 교육받고 아프리카에 들어가서 농촌계몽을 해 가지고 그들을 살려 줄 수 있는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옷 짜는 것도 가르쳐 주고, 농사 짓는 것도 가르쳐 주고, 양식하는 것도 가르쳐 주고, 다음에는 공장 짓는 것까지도 의무적으로 가르쳐 줘야 됩니다. 미국에서는 밀 같은 잉여 농산물이 너무 많아서 태평양 바다에 처넣는다구요. 이것을 세계적으로 우리 길만 닦으면 얼마든지 모을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각 주에서 잉여 농산물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나누어 줄 준비를 해야 되겠다구요. 미국 전체의 잉여 농산물을 가져다가 굶어 죽는 사람들을 먹여 살릴 수 있는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왔다갔다하는 배는 어느 배든지 이 농산물을 가져다가 어느 한 곳에 내려놓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앞으로 우리가 교섭해 가지고 할 수 있어요. 돈을 안 들이고도 물건을 전부 다 이동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에 기항하는 모든 배는 만선이 되어 오는 고기 배든 어떤 배든지간에 전부 다 이동할 수 있는 놀음을 해 가지고 현지까지 오는데, 돈을 안 들이고 운반할 수 있는 운동을 세계적으로 해야 되겠다구요. 이래 가지고 큰 항구마다 우리 책임자를 세워 가지고 배가 닿기만 하면 가득 실어 보내야 되겠다구요. 이 운동을 해야 됩니다. 싸움을 해서라도 해야 되겠다구요. 어때요?
세계의 어떤 나라가 이런 일을 생각하겠어요? 미국 대통령, 미국 국민이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내가 참부모의 입장에서 이런 사실을 듣고 방치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 일을 위해서 집에서도 절약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물을 절약하고, 어떻게 하면 석유를 절약하느냐, 어떻게 생활필수품을 절약하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실천을 한다구요.
2천만이 굶어 죽는 것을 살리려면 2백 명이 한 사람씩 책임지면 됩니다. 그러면 문제는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이것을 선전할 수 있는 운동을 산 안토니아 우리 농장을 통해서 하려고 계획중이라구요. 양식을 하고 낚시질도 가르쳐 주고 이러면서 멋지게 살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예.」언제든지 가라고 하면 전부 다 가야 됩니다. 월급을 받고 가는 것이 아닙니다. 봉사하는 거예요.
그렇게 할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미국 여자들을 잡아다가 부려먹을 사람은 나밖에 없잖아요? 특별히 젊은 여자들 말입니다. 그렇지요? 여러분도 원리 말씀을 알았을 때 얼마나 행복했어요? 6개월 동안에 훈련받고 교육받으면 날아갈 것입니다. 그곳은 밤에는 원리 말씀을 공부하고, 낮에는 농사짓는 것을 공부하는 실천 농업학교라구요. 그만 할까요, 더 할까요? (웃음)
그러니까 여기 유 티 에스 사람들은 선생님이 전부 다 새로이 임명하려고 한다구요. 인사발령하는 데 반대 안 하겠다고 했지요? 그리고 일본 식구로서 여기 유 티 에스를 졸업한 사람들은 일어서 봐요. 이리 나와요. 다 나오라구요. 많네요, 많아. 몇 사람인지 세어 보라구요.
박보희, 유 티 에스를 졸업한 사람들 중에서 교회와 대학가의 책임자가 아닌 사람들은 여기 다 나오라고 그래. 와, 이렇게 많구만! 이렇게 많아! 뭘 하는 사람들이야? 여러분은 종족적 메시아로 고향에 나가 있어요?「예.」앞으로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하느냐면 말이에요, 한 주에 5개씩 250개소를 배치하려고 한다구요. 그러니까 자기 고향에서 가까운 데로 책임자를 선정하려고 합니다. 자기 현재의 주를 중심삼고 교구장들이 나올 텐데, 그 휘하에 있는 사람들을 전부 모아 가지고 한 주에 5사람씩 배치하려고 해요. 그러니 다 나오라구요.
「신학교에 있는 교수들은 어떻게 합니까?」신학교에 있으면 신학교에 배치하는 거예요. 김상철, 신학교에 있는 교수들 몇 사람이야? 교수들을 불러서 여기 줄을 세우라구요. 여기 이 사람들은 신학대학원을 중심삼고 지역을 분담해서 활동시키는 게 좋아요. 배리타운(Barry town)을 중심삼고 뉴욕이 가까이 있으니까 그 지역의 책임자로서 교회를 맡겨요. 교회가 열이면, 방문해서 가르쳐 줄 수 있도록 분담시켜 가지고 활동하면 좋을 거라구요.
그래서 목사를 만나 가지고 이론적으로 투쟁하고 가르쳐 주고 다 그럴 수 있는 것입니다. 좋다고 하는 목사들을 동원해서 친구들을 불러 가지고 클럽을 만들어서 연구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분담하라구요. 분담해서 연합체제를 중심삼고 앞으로 기성교회 소화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 지역에서 활동을 하고, 뉴욕이라든지 어디라도 유명한 신학자가 있으면 자주 만나는 것입니다. 뉴욕시면 그 도시의 목사들을 모아서 공청회 같은 것도 하고 말이에요.. 여러분이 전부 다 가서 교회를 한꺼번에 몇 명이나 가르치나요? 앞으로 초교파 운동을 해서 교수들을 얼마만큼 묶어 나가느냐 하는 책임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다 앉아요. 그거 책임지고 배치해요. 알겠어요? (지역별로 책임자를 계속 배치하심.)
([워싱턴 타임스] 및 [월드 앤 아이] 책임자들에게 말씀하심.) 여러분은 이제 [워싱턴 타임스]를 워싱턴 디 시를 중심삼고 구역별로 분배하라고 했는데 분배받았어요, 안 받았어요?「안 받았습니다.」워싱턴 지역이 몇 개인지 알아 봐 가지고 분배해서 한 지역씩 맡아서 활동해야 돼요. 이제부터 배치해야 되겠다구요. 자, 이제 17개 지역에 전부 다 배치되어 있는 모양인데, 배당 안 된 지역이 여러분의 활동지역입니다. 가정 교회도 마찬가지이고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도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앞으로 강의를 많이 해야 돼요. 그것을 교육할 수 있도록 교육을 해야 되겠다구요. 강의를 어떻게 하고, 식구들을 얼마나 불리겠다는 1년 계획을 세우라구요. 그 구역에 있는 목사들을 자주 만나서 교육하고, 학교가 있으면 중고등학교 선생들이나 대학교 교수들을 만나서 앞으로 그 지방의 개척을 위한 규합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서 여러분은 신문 부수를 확장시키는 데도 책임을 져야 됩니다. 사람들을 많이 만나면서 신문 부수를 확장시키는 것입니다.
이번에 [워싱턴 타임스]와 [월드 앤 아이]를 합하는 것입니다. 한 팀으로 한 조직입니다. 알겠어요? 분리하지 말라구요. 이제부터 하나되어야 돼요. 처음으로 [월드 앤 아이]에서 종족메시아 활동을 하게 되는 거예요. 그 지역에서 기반을 쌓으라구! 알겠어요? 어떻게 그 지역을 발전시킬까? 거기에 붐이 일어나면 [워싱턴 타임스]의 확장은 문제없습니다.
각자 자기 자신은 어떻게 하겠다고 하는 계획을 짜라구요. 내가 주동문한테 오늘 얘기한 사실대로 지시할 거라구요. 자, 앉아요. (모자라는 인원을 다시 배치하심.)
하루종일 배도 고픈데, 미안하다구요. (박수) 이번에 각 주의 책임자들은 오래지 않아….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각 주에 주간 신문을 만들려고 합니다. 거기에 대비해서 지금부터 각별히 책임지고 지방의 유지들과 똑똑한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편성할 수 있게끔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그 인원이 30명 필요해요.
[워싱턴 타임스]에 입수되는 모든 자료, 취재원은 막대한 것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배포만 해 주어서 지방의 신문을 16페이지 혹은 12페이지로 만들려고 합니다. [워싱턴 타임스]에서 자료를 주면 충분히 할 수 있을 거예요. 지방 기사는 4페이지 정도로 하고, 그다음에 광고를 내게 되면 자체에서 경영하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왜 그러느냐? 지금 주(州) 전체에 있는 신문사들 가운데 보수적인 경향을 가진 신문사가 없기 때문에 보수적인 신문이 절대 필요하다구요. 이런 신문이 하나 필요하기 때문에, 이것만 잘하게 되면 수입이나 모든 것은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고, 그 준비를 워싱턴을 중심삼고 해 나가면 문제가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준비해야 될 거라구요. (박수)
보수적인 경향의 많은 도시들이 지금 일방적인 리버럴(liberal;진보, 자유주의계)계 신문 때문에 전부 다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막대한 수의 주간 신문을 만들 수 있다고 본다구요. 수백 개의 주간 신문을 만들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한 주(州)에 열 개의 주간지를 가진 도시가 있을 때, 그 주간지 수를 중심삼고 부수에 해당하는 것을 한 곳에서 만들면 일간지로 전부 다 배부할 수 있는 길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그렇게 된다구요. 그래서 일간신문을 전개할 수 있는 기원을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앞으로 대통령 선거나 국회의원 선거, 주 선거인 지방 선거가 있을 때는 신문이 코치하는 대로 영향을 미쳐 가지고 얼마든지 권한을 행사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출세할 수 있는 길이 눈앞에 다가온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국회의원에 출마 안 해도 좋아요. 출마한 사람들을 얼마든지 끌어들여 가지고 컨트롤할 수 있다구요. 그 주를 움직일 수 있는 주요 인사들을 연결해 가지고 여러분과 관계를 맺으면 영역을 전부 다 다룰 수 있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들을 품을 수 있는 문이 열린다고 보기 때문에 이런 신문이 절대 필요하다는 걸 머리에 염두해 두고 노력해 주기를 바랍니다. [워싱턴 타임스]를 10년 전에 안 만들었으면 현재의 정부나 미국이 어떻게 되었겠느냐는 것입니다. 지식층 자타가 공인하는 사실은 [워싱턴 타임스]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각 주에서도 그럴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가 세계적인 제일의 지성신문으로 올라갔다구요. 그것은 세계의 신문 왕들이 전부 다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 국 지부의 인재들을 세 사람씩만 50개 주에 배치해 놓으면 그 주에서 제일가는 신문으로 만드는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론계에 관심을 가지고 조사도 하고 그러라구요. 삼 사십 명의 인재들을 모아서 이런 계획을 하는데, 관심이 있으면 한번 교육받아 보고 레버런 문의 사상이 이러니까 거기에 보조를 맞추어 한번 해보자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단언해 가지고 신청하도록 해서 끌고 다니면서 식구 안 만들고도 준비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건 여러분이 머리를 쓰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기성교회에 가 가지고 똑똑한 사람들을 모아서 그런 얘기를 하게 되면…. 워싱턴에 갈 수 있는 기반이라는 것은 그들의 꿈입니다. 전부 다 가기를 바라기 때문에 지방의 똑똑한 사람들을 연결해서 주간 신문이 워싱턴의 일간 신문과 통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고 말하면, 말하는 대로 끌리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 주 책임자들이 이런 책임을 하겠다는 사람들을 모아 놓으면 그룹으로 [워싱턴 타임스]를 방문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줘서 일주일 정도 와 가지고 수련도 받게 하고 훈련도 시키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워싱턴 TV센터에서는 시 앤 앤(CNN;미국의 유선뉴스방송망) 방송에 나가는 프로그램을 편집을 전부 다 해 주고 있다구요. 사람들이 우리가 갖고 있는 여러 가지 회사의 배후 내용을 알게 되면 놀라 자빠질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은 홀딱 반할 수 있는 내용을 다 갖추고 있다구요. 시 앤 앤의 본부가 어디인가? 남부 어디인가?「애틀랜타에 있습니다.」우리가 만든 것이 지금 시 앤 앤을 통해서 전세계로 나간다구요. 지방만이 아닙니다. 그것을 처음 듣지요?
1천4백만의 가입자를 가진 유선방송도 지금 하고 있어요. 그게 미국 시청자 수의 5분의 1을 커버하고 있다구요. 이것도 처음 듣지요? 선생님이 뭘 하는지 모른다구요. 지금 공화당이 큰일났기 때문에 공화당을 수습하기 위한 공작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하는 것이 아니고 내 개인으로서 하는 것입니다. 개인으로서 코치하는 거라구요. 교회와는 관계없이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여러분이 횡으로 종으로 뻗칠 수 있는 길을 활짝 닦아 놓았어요. 그러니까 언론계로부터 글을 쓰는 운동, 모금 운동, 대중 동원하는 운동을 훈련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문사를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열성분자로서 이름은 얘기하지 않지만, 정치에 관심 있다고 해서 자기가 선두에 서 가지고 나간 사람이 있다구요.
'네가 10년, 20년 달린다면 내가 그 몇십 배의 기반을 닦아줄 테니까 아무 말 말고 나를 따라오라.'고 했더니 '히히히!' 웃고는 믿지 않았다구요. 이제 와 가지고는 탄식하는 것입니다. '아이쿠, 세상에 몰랐습니다. 선생님이 이럴 줄이야!' 그러고 있다구요.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협회) 같은 운동을 통하면 앞으로 자급자족할 수 있는 실력을 기를 수 있는 희망이 있다고 여러분이 한 마디씩 해주라구요. 나라를 책임지겠다는 사람들은 자주적인 입장에서 나라에 신세를 지지 않고 이익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이어야 돼요. 그런 사람을 나라가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국가적으로 우리가 지금 이만큼 기반을 닦았어요. 지금부터 10년 후를 생각해 봐요. 그러니 준비하라구요. 따르기 위해서는 준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지금까지 남이 모르는 것을 준비해 나왔어요. 소련을 저렇게 만들기 위해서는 27년이 걸렸어요. 중국을 저렇게 만드는 데도 34년이 걸렸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준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 청춘시대는 일생에 단 한 번밖에 없어요. 귀한 것입니다. 청춘시대라는 것은 한 번밖에 없다구요. 그 때에 자기의 계획을 세워 가지고 장래의 일을 지금부터 누구에게도 묻지 않고 독자적으로 개발해 나가야지, 누가 후원하지 않아요. 성공할 수 있는 것은 다 타고 앉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이런 사상적인 배경, 이런 세계적인 기반을 갖춘 무대 위에서 신학대학을 나온 사람들이 국회의원 이상 못 된다는 것은 전부 다 거짓말이에요. 그건 문제가 없다고 본다구요. 상원의원이 문제가 아닙니다. 미래에 대한 구상이 없이는 힘이 안 나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40년 생애 동안에 하나님이 못 하는 걸 해치웠다구요. 그래, 여러분은 선생님이 세운 전통과 사상을 가지고 뭘 못 해요. 손바닥만한 작은 영역입니다. 이 조그마한 것을 가지고 뭘 못 해요? 국회의원, 상원의원, 대통령 전부 다 밟고 올라가야 됩니다.
상원의원이라든지 국회의원, 주지사들이나 경찰국장들이 오게 된다면 전화로 여러분을 불러서 찾아올 수 있게끔 만들라구요. 그런 실력이 있는 것입니다. 왜 못 해요? 그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실력이 있다구요. 내가 여기 미스터 박에게 책임 지운 것도 못 하게 되면 내가 데려다가 기합도 주고 별의별 짓을 다해 가지고 전부 다 돌려놓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하나의 취미로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강하고 높은 기반을 닦았다는 것입니다. '내가 레버런 문을 만났는데 진짜 유명한 친구입니다. 듣던 그대로입니다. 오늘 참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강연을 듣고는 거기 모인 사람들이 입을 못 다물었습니다.' 하고 자랑스럽게 얘기하면 '그게 사실이에요? 나도 가보고 싶네!' 그런다구요. 그렇게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문제없다구요. 안 그래요? 그런 사람을 이용해서 자기의 기반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사람들과 싸움도 하고, 술 먹는 사람들한테 가서 뒤집어엎기도 하고 문제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주먹으로 치기도 하고 말이에요, 목적이 바를 때는 그런 것도 할 줄 알아야 돼요. '목사, 통일교회의 지도자가 누굴 쳤어!' 그러더라도 그거 쳐야 됩니다. 옳은 일에는 대담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희망을 가지고 그 주(州)를 밤이나 낮이나 내 천하, 자기의 집같이 생각하고 달리라구요. 선생님같이 달리라구요. 지금도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전부 다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전부 나서서 조용하지가 않아요. 이렇게 선한 문제를 일으키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모든 투쟁의 기반은 여러분의 소유가 되고, 여러분의 지배하에 있게 되는 것입니다. 신문에 관심 있는 주 책임자들은 한번 손들어 보라구요. 몇 명이에요.? 그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이것밖에 없어요? 이것 준비하라구요. 생일날은 내가 제일 지옥입니다. 다음 생일 때도 내가 이렇게 모으는 게 좋겠어요, 안 모으는 게 좋겠어요?「모으는 게 좋습니다.」그러다 내가 쓰러지면 어떻게 할래요? 선생님이 쓰러질 것 같지는 않아요?「예.」
하긴, 알래스카에 가서 배를 타는데, 젊은 녀석들이 나한테 지더라구요. 전부 다 이러고 다니는데 난 싹싹 이렇게 다녀요. (웃으심) 그것도 훈련하고 운동했다구요. 혁명할 사람은 자기 몸을 관리할 줄 알아야 됩니다. 내가 지금도 어머니 신세를 안 진다구요, 어디를 가더라도 내가 끌고 다니고 받쳐 주고 이러고 다니지, 끌려 다니지를 않아요. (웃음과 박수) 이제 좋고 기쁠 수 있는 환경에서 다시 만나기를 축원하면서 오늘의 모든 프로그램을 정지합니다. 세이 굿바이(say good-by;안녕히)! (만세 삼창).
오늘의 말씀 제목은 '세계 여성의 부활과 전체 해방'입니다. 해방을 향해서 이 모든 전부가 부활해 나오는 것입니다. 어때요? 이렇게 여러 가지 말이 있으니 불편해요, 편리해요? 「불편합니다.」 그러면 이렇게 불편한 것을 어떻게 해야 편리하게 되는 거예요? 「한국말을 배워야 됩니다.」(웃음) 그 전에 불편한 것을 지워 버려야 되는 거예요. 불편한 것을 부정하고 편리한 것을 백 퍼센트 활용해야 되는 것입니다. 불편한 것을 부정하지 않고는 절대 편리해지지 않는 거예요. 거기에 이의가 있어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의 죄악 되고 좋지 않은 세상을 전부 부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세계 여성들이 다시 태어나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부정하지 않고는 다시 태어나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성경에도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한 거예요. 역설적인 논리입니다. 반대라구요.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과 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사탄세계와 관계된 모든 것을 부정하기 전에는 하나님과 관계가 있는 세계가 나타날 수 없는 것입니다.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 상하 관계는 영원히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위는 언제나 위여야지, 위가 아래가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아래가 위에 갈 수 없고, 위가 아래로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돌더라도 이걸 중심삼고 돌아야지 이것을 바꿔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이것이 중앙을 중심삼고 돈다고 할 때도 마찬가지예요. 위는 언제나 위에 있고 아래는 언제든지 아래에 있는 것이지, 아래가 위가 될 수는 없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 이게 이렇게 됐으면, 그것은 옳은 것이 아니고 거꾸로 됐다고 하는 것입니다. 머리가 아래로 가고 발이 위로 가는 것처럼 거꾸로 됐다는 거라구요.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또 바른쪽은 언제나 바른쪽이지, 바른쪽이 왼쪽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바른쪽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180도 돌아서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지금까지의 방향을 부정해야 됩니다. 방향을 180도 완전히 전환해야 된다구요. 전후 관계도 마찬가지예요. 방향을 180도 전환해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이 뭐냐 하면, 이게 거꾸로 된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이 자기 자리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위에 있어야 될 하늘이 아래로 내려가고 아래에 있어야 될 것이 위로 올라갔으니, 이것을 아래로 끌어내리고 이것을 위로 끌어 올려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모든 전부가 바꿔치는 때가 와야 됩니다. 그러니까 개인적인 전환시대, 가정적인 전환시대, 종족적인 전환시대, 민족적인 전환시대, 국가적인 전환시대, 세계적인 전환시대까지 단계적으로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의 역사는 부정의 역사요, 전쟁의 역사입니다. 한쪽을 부정하니 부정당하지 않기 위해서 전쟁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그러니 전쟁의 역사가 계속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거예요. 이 전쟁의 역사는 세계적인 전환시대까지 계속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오늘날 우리 인간들은 이런 역사의 열매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오게 될 때는 선한 세계와 악한 세계의 역사적인 열매로서 개인들이 세계와 관계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몸뚱이도 세계를 대해야 되고, 마음도 세계를 대해야 할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여러분의 마음과 몸은 세계문제로 시달리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세계와 몸세계를 보면 몸뚱이에는 지금까지 나라를 통해서 발전해 나오는 데 있어서의 습관이나 문화 배경이 닻줄처럼 달려 있고, 마음세계에는 복잡한 종교세계와 인연된 수많은 줄이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어떻게 돌아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어떻게 외적으로는 역사를 중심삼고 어느 나라가 좋고, 마음적으로는 어느 종교가 좋은가를 알아 가지고 수습해 돌아가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수습하기 위해서는 배후에 반드시 주님이 필요한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여기에서 개인시대가 이렇다고 하면 이 중앙을 중심삼고 바꿔치기 해야 되고, 가정시대가 이렇다고 하면 요걸 중심삼고 바꿔치기 해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세계적인 판도까지 발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대청산시대가 오게 되면, 국가 대혼란시대, 종교 대혼란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자연히 그런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끝날에는 모든 신앙이나 모든 주의에 있어서 혼란한 때가 오기 때문에 주의나 사상을 중심삼고 내가 제일 중요시하던 것이 나를 잡아 매 가지고 나를 돌아가지 못하게 하는 이러한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한 점을 중심삼고 개인적으로 전환해야 되고, 가정을 중심삼고 전환해야 되고, 종족을 중심삼고 전환해야 되고, 민족을 중심삼고 전환해야 되고, 국가를 중심삼고 전환해야 되고, 세계를 중심삼고 전환해야 되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이 점을 중심삼고 전환되어야 한다구요. 이러면서 커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시대는 요만큼 발전해 나온 것이요, 가정시대는 요만큼 발전해 나온 것이요, 종족시대는 요만큼 발전해 나온 것이요, 국가 시대는 요만큼 발전해 나온 것이요, 이것이 세계시대까지 발전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역사의 방향은 어떠해야 되느냐? 개인으로부터 세계까지 직선입니다. 바로 가야 되는 거예요. 이 점과 이 점은 언제든지 같아야 됩니다. 이것은 거리를 초월하는 거예요.
그 점이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있어서 무엇이었느냐 하면, 참된 양심과 참사랑입니다. 그래서 남자 여자가 역사시대에 사랑과 양심을 중심삼고 강조해 나온 것이 뭐냐? 가정을 중심삼고는 효자를 강조하고, 나라를 중심삼고는 애국자를 강조하고, 세계적으로는 성인을 강조하고, 하늘땅을 중심삼고 성자를 강조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양심과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의 방향성을 맞추어 가지고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 상하관계, 좌우관계를 묶는 거라구요. 사랑만이 상하를 묶을 수 있고, 좌우를 묶을 수 있고, 전후를 묶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문제되는 것이 뭐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두 마음이 생겨났고, 두 방향이 생겨나게 되었고, 두 사랑이 움직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리 자체에 있어서 몸과 마음이 이렇게 두 주체와 두 방향을 가지게 된 것이 타락의 결과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예.」이게 문제예요. 어떤 때는 이렇게 했다가 어떤 때는 돌아서기도 하고, 어떤 때는 이렇게 하고 말이에요. 수많은 사람이 각도를 달리 해 가지고 뒤엉켜져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그 하나님이 바라보는 절대적인 완성, 절대적인 통일을 위한 어떠한 공식이 있어야 됩니다. 양심을 중심한 절대적인 공식, 사랑을 중심한 절대적인 공식이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으로부터 그런 공식이 시작될 때, 그것이 개인적으로 시작되었겠느냐 아니면 세계적으로 시작되었겠느냐? 그것은 절대적으로 개인적으로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를 대표하고 우주를 대표한 절대적인 공식도 개인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타락도 남자 여자, 둘이서 했지요?「예.」그건 개인적이에요. 그래서 원래는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서 그 중에서 하나는 따라가야 할 것인데 서로 맞서 가지고 서로가 밀고 가겠다고 하니까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것이 개인에서 싸우고, 그다음에 남자 여자가 싸우고 이렇게 되니까 가정이 싸우고, 종족이 싸우고, 민족이 싸우고, 국가가 싸우고, 세계가 싸우는 거예요. 이렇게 안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세계가 공산주의 세계와 민주주의 세계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싸워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다가 현재 공산주의가 없어졌습니다. 그러면 이제 세계가 미국을 따라가면 살 수 있느냐? 지금 이 미국 자체도 야단이라구요. 그게 문제예요.
그러니까 개인적인 것으로부터 세계적인 것까지 이 모든 전체를 합해 가지고 한 점을 중심삼고 상하, 전후, 좌우의 순리적인 플러스 마이너스 기반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남자와 여자가 있고, 그다음에 가정이 있고, 종족이 있고, 국가와 세계가 있다구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여자 남자의 문제입니다. 전세계가 남자 여자로 되어 있어요.
그러면 이걸 다 꿰 가지고 돌아갈 때는 무엇을 중심삼고 돌아가야 되겠어요? 전부가 하나되어서 돌아가는데 어디가 핵이 되어야 되겠어요? 개인적인 것을 중심삼고 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 여기서 돌면 어떻게 되느냐?
이걸(세계) 중심삼고 돌았다고 하더라도 쭉 돌고 나서는 여기(개인)를 찾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돌게 되면 찾아갈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자연히 절대적인 중심은 이 자리가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에서 국가로, 국가에서 민족으로, 민족에서 종족으로, 종족에서 가정으로, 가정에서 개인으로 찾아가려면 얼마나 트러블이 많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이렇게 볼 때 개인적으로, '나는 세계의 여자를 대표하고, 세계의 남자를 대표하고, 하늘땅을 대표하고, 동·서양을 대표하고, 앞으로의 미래와 역사를 대표한다.' 하는 이런 논리, 그런 관(觀)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그런 개인임을 발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들은 자기 안에 여자가 없더라도 여자까지 대표하고 있다는 개념을 가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서로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나는 남자들까지도 대표했다.'라는 개념을 가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돌아가는 것입니다.
위(上)가 생겨날 때, '나는 위(上)만이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위는 아래를 대표하고 아래는 위를 대표한다는 개념도 가져야 되는 거예요. 위는 아래를 먼저 인정하고, 아래는 위를 먼저 인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서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거예요. 좌우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우는 좌를, 좌는 우를 대표한다는 개념을 가져야 되고, 전후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후는 전을 대표하고 전은 후를 대표한다는 개념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개념이 없으면 서로 연결시킬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페어(pair;쌍)가 필요한 거예요. 이 우주는 전부 다 페어 시스템(pair system;쌍쌍제도)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결론이 뭐냐 하면 위라는 말은 아래를 선유 조건으로 하고, 왼쪽이라는 말은 바른쪽을 먼저 인정하고, 앞이라는 말은 뒤를 먼저 인정하고야 존재하는 거예요. 이 모든 것이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존재는 위하는 개념권 내에서 운동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운동한다는 것은 위해서 하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서 운동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른쪽은 왼쪽을 위해서, 위는 아래를 위해서, 아래는 위를 위해서 운동해야 되는 거예요. 운동은 상대를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상대를 위하는 데서 운동이 벌어지지, 자기를 위하게 되면 갈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운동이라든지 움직이는 모든 것은 자기를 중심삼고 운동하는 것이 아니예요. 상대를 위하겠다는 데서부터 모든 운동이 벌어지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크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지의 원칙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위하려는 편을 유지하는 거예요. 그러나 악마는 위하라는 편이에요. 위하라고 하는 데는 파괴가 벌어지고, 위하려고 하는 데는 발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른 거예요.
여자가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아닙니다.」태어나기를 남자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그것은 절대적입니다. 여자가 태어났다는 그 절대적인 인정 기준이 여자가 태어난 것 자체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남자가 있기 때문에 여자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는 절대적으로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우주도 마찬가지예요. 운동하는 모든 것은 자기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서로 위하려고 운동하는 것입니다. 서로 위하려고 하는 데서 운동이 계속되는 거라구요. 서로 위하면서 밀고 더 큰 것을 따라가기 때문에 우주가 발전하는 거예요. 이런 논리가 없으면 우주 형성이 불가능하고, 발전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에 있어서도 말이에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부처까지 여섯 사람이 살 때 여기서 제일 악마가 누구냐 하면 '나를 위해라, 이 전체 식구들아!' 이러는 사람입니다. 그건 악마예요. 그렇게 하면 그 집에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전부 다 갈라진다는 것입니다. 서로가 위하려고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자꾸 커 가는 거예요. 자꾸 운동하니까 커 간다는 거예요. 운동하면 상대가 자꾸 커 가는 것입니다.
여기 우리 통일교회 패들 가운데도 누가 진짜 통일교회인이냐 할 때, 암만 사람이 많이 있어도 진짜는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여기 모인 사람들 가운데 진짜는 한 사람밖에 없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주체라면 상대적 의미에서 상대가 1퍼센트밖에 없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하고 그 식구 한 사람이 서로가 자기를 위하라고 하면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서로가 위하려고 하게 되면 여기서부터 커 가는 것입니다. 서로 빨리 돌게 되니까 서로 당기려는 힘이 생기기 때문에 옆에 있는 물건도 자꾸 붙어 가지고 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지금 미국이 개인주의로 되어 가는 것은 멸망할 단계까지 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암만 큰소리하더라도 미국은 나중에 퉤퉤퉤….
천운은 자기를 위하려고 하는 것은 전부 부정하지만 남을 위하려고 하는 것은 자꾸 품어 주는 것입니다. 눈으로 말하면, 1.2라고 얘기하게 되면 '야! 기분 좋다. 확실히 보인다.' 하고 눈이 좋아한다는 거예요. 왜 좋으냐? 천운이 보호하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천운이 전 우주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원히 볼 수 있는 거예요. 무제한으로 투시되기 때문에 그 영역이 무한정 확대되어 나가는 거예요. 귀도 마찬가지예요. 상대를 위하게 될 때, 관계성을 가지게 됩니다. 상대를 위하는 것이 관계성을 만드는 힘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주체와 대상이 서로 위해서 살게 되면 거기에 천운이 즉각 연결되는 거예요. 그 자리에 전우주가 연결되고 전세계가 연결되어서 우주와 더불어 기분이 좋아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상대를 위하게 되면 그 힘이 더 큰 원을 그려서 계속 커 나가는 거예요.
자꾸 힘이 커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주의 핵심을 대표해서 전우주를 연결하는 힘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무한한 기쁨이 찾아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상대를 위하라는 철학 이상 멋진 것이 없어요. 그런 생활 철학을 가지면 자동적으로 전 우주의 중심, 꼭대기에 서는 것입니다. 기분 좋지요?「예.」그래, 얼마나 좋아요?「최고로 좋습니다.」전부 다 도는 거예요. 도는 것은 춤추는 거예요.
춤출 때 여자와 남자가 붙들고 돌지요? 그런데 카바레 같은 데 가서 보면 전부 다 상대를 위해서 춤추는 것이 아니라구요. 전부 다 여우같이 상대를 잡아먹으려고 춤추는 거예요. 상대를 홀리려고 춤추는 것입니다. 자기가 좋기 위해서 춤추는 사람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악마의 세계는 춤추고 술 먹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것을 따라다니지 말라는 것입니다. 술 먹여서 취한 다음에는 전부 다 사기 치고 도적질하려고 하지, 돈을 갖다가 포켓에 집어넣어 주려고 술 먹이고 그래요? (웃음) 그렇게 해 가지고 포켓에 돈 넣어 줄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암만 술을 못 먹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매일 술 먹자고 따라다닐 거라구요. 서로가 줄지어 온다는 거예요. 그렇지요?「예.」난 모르겠다구요. (웃음)
지금은 레버런 문을 저들이 다 싫다고 하지만 레버런 문은 세계를 위하고 하늘땅을 위하기 때문에 앞으로 온 우주가 레버런 문을 안 좋아할 수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천지 존재가 이러한 원칙에 의해 움직이기 때문에 이 공식적인 면에서 위하는 개념을 갖고 다니는 레버런 문이기 때문에 아무리 때리고 때리더라도 천운이 레버런 문을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때린 녀석이 다 깨져 나간다구요. 얼마나 멋져요!
여러분은 레버런 문을 좋아해요, 사랑해요?「사랑합니다!」정말이에요?「예.」레버런 문을 사랑하는 것이 레버런 문에게 하나라도 보태주려고 하는 거예요, 빼 먹는 거예요? 하나님이 좋다는 게 뭐예요? '하나님, 사랑합니다.' 할 때 '잘했다. 내가 너를 잡아먹고, 네 포켓에 있는 것 다 빼앗아 가지고 내 것으로 만들려고 한다.'고 해요? 아니라구요.
사랑한다고 하는 사람에게 자꾸 더해 주기 때문에 좋아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내가 세계를 착취하려고 한다고 하지요? 하나님이 위하려고 하기 때문에 전부 다 하나님을 좋아하지, 하나님이 위하라고 하면 한 사람도 하나님을 좋아하지 않을 거라구요.
그러면 천운이 '야, 이 자식아!' 하고 차 버리는 거예요. (웃음) 그런 사람은 암만 흥하고 싶어도 망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미국이 개인주의 왕국이 될 때는 끝장입니다. 하나님은 개인주의가 아니예요. 전체주의라구요. 우리 남자들, 결혼 상대를 구할 때 얼굴을 보겠어요, 마음을 보겠어요?「마음을 봅니다.」마음을 어떻게 봐요? 이게 문제예요. 지금까지 그걸 몰랐습니다. 간단한 거예요. 동서남북을 위해서 살려고 하는 마음은 위대한 마음입니다.
최고의 마음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런 사람하고 결혼하면 잘사는 거예요. 행복한 거라구요. 얼굴은 이렇더라도…. (웃음) 그게 맞는 말이에요, 틀린 말이에요?「맞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못생겼다고 얼굴에 화장하고 입술에 빨갛게 그릴 필요없어요. 그런 것 다 그만두고 세계 여성계를 돌아다니면서 그저 위하고 위하면 되는 거예요. 그것도 부족해서 남자나 여자나 오색인종을 넘어서서 위하려고 하는 여자는 세계 여성 중의 챔피언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인은 선생님의 '위해서 살라!'고 한 논리를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것을 부정할 수 있는 논리를 한번 발견해 보라구요. 위하고 보다 위하려고 하는 그 마음이 귀한 거예요. 여자가 남편을 위하는데, 그보다 더 아내를 위하려는 남편이 참된 남자예요. 또, 그렇게 위하는 그 남편보다 더 위하려고 하는 아내는 참된 여자가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참된 남자, 참된 여자가 나오는 거예요. '참'이 거기서 나오는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참'이 뭐냐?
이렇게 둘이 서로 위하게 되면 사랑이 커 가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커 간다는 거예요. 참사랑이 커지면 우주를 끌어당기기 때문에 그 집은 번창합니다. 그건 당연한 거예요. 참사랑은 모든 것의 핵심이 되는 힘입니다. 그 힘이 얼마나 강한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번성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난 모른다구요. (웃음)
지금이 저녁이에요, 아침이에요?「아침입니다.」난 저녁인 줄 알고 있었는데.... (웃음) 여러분이 나보다 낫다. 진 박사, 알겠어?「예.」월급 받을래, 안 받을래?「안 받겠습니다.」(웃음) 회사를 위해서 일하면서도 월급 안 받고 월급 받는 사람 이상 일하게 되면 오래지 않아 그 사람은 사장이 되는 거예요. 주인이 되는 거라구요. 이걸 몰랐습니다. 그렇지요?「예.」여러분도 그러고 싶어요?「예!」미국인의 관념에는 그런 것이 없잖아요? 자기에게 조금만 손해를 입혀도 고소하는 거예요. 미국에 고소가 얼마나 많아요. 너무 많다구요.
여러분도 고소하려고 생각하지요? 하나님한테는 그러한 개념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고소하려고 생각했다면 여러분 조상으로부터 안 걸릴 사람이 어디 하나라도 있어요? 다 걸렸지요. 여자가 남아 날 게 뭐예요? 전부 다 지옥 가서 거꾸로 되었을 거라구. 정말 고소하고픈 것이 하나님의 마음이라구요. (웃음)
내가 미국에 와서 놀란 것이 말이에요, 지금까지 손해 나면서도 수십억 달러, 수백억 달러을 전부 다 미국을 위해서 썼는데도 불구하고 이놈의 자식들은 들어온지 1년도 안 돼 가지고도 전부 레버런 문을 고소할 생각을 하고 있었다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즈]를 보더라도, 레버런 문을 고소하고 협박해 가지고 월급이나 받으려는 기생충같은 사람들이 많았다구요. 그렇지 않아도 손해나고 있었는데 자꾸 더 손해나라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사탄이 하는 짓입니다.
여러분 포켓에 있는 돈을 선생님 지갑에 갖다 넣고 싶어요, 여러분의 집에 갖다 넣고 싶어요?「아버님의 지갑에 넣고 싶습니다.」아이쿠! (웃음) 미국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구요. (웃음) 레버런 문의 주머니는 언제나 빈 주머니입니다 여러분이 언제나 거지처럼 '도와주십시오.' 하잖아요? 그래, 선생님이 여러분을 도와주기를 원해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도와줄 거예요? 어느 쪽이에요?「도와 드리겠습니다.」
나는 망하지 않습니다. 미국이 내게 빚을 지고 신세를 졌기 때문에 미국은 망하더라도 나는 망하지 않아요. 그걸 갚지 못하고 돌려주지 못하면, 보다 위할 수 있는 마음이 없으면 미국은 현재 이상 발전할 수 없습니다. 떨어질 수밖에 없고 망할 수밖에 없는 거라구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그 이상 올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미국에게 복을 이만큼 주면서 하나님 자신을 위하라고 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자신이 위하는 분이기 때문에 세계를 하나님보다도 더 위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위대한 하나님입니다. 알겠어요? 자기가 위해 줬으면 자기를 위하라고 해야 할 텐데, 자기를 위하라는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을 위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분이 하나님입니다.
미국 백성이 돈을 모아서 미국을 위하는 것보다 세계를 더 위한다면 미국은 세계를 지배하고도 남을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주장하는 것이 틀렸어요?「아닙니다.」기분이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말은 좋은데 여러분에게 그렇게 하라고 하면 기분 나쁘지요? 이것이 문제라구요. (웃음) 이걸 혁명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이제 지금까지 역사가, 세상이 어떻게 되어 가고 있는지 알겠지요? 벌써 내가 한 시간을 얘기했다구요. 한 시간 동안 얘기한 것을 중심삼고 '세상 천지가 이렇게 되어 있구나!' 하는 것을 알았을 거라구요. 어느 대학에서 이런 걸 가르쳐 줘요? 여기 박사도 있구만. 윤 박사!「예.」대학교 총장인데 오늘 나한테 배웠나, 안 배웠나?「배웠습니다.」정말이야?「예.」(웃음)
이러지 않고는 평화의 세계를 찾을 수 없습니다. 평화의 세계를 어디에 가서도 끌어 올 수 없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말하는 이 개념이 아니면 평화 세계를 끌어 올 수가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여기서 하나 중요한 결론을 내리게 되면, 여러분 가운데 우주의 대표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지 않은 사람은 손들어 봐요. 이런 생각은 공통적인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우주의 중심이 되느냐?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이 개념이 중요합니다. 개인을 위하고, 아내를 위하고, 아들딸을 위하고, 가정을 위하고, 종족을 위하고, 민족을 위하고, 국가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하늘과 땅을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고 또 더 위하고 싶을 때 다른 세계가 나로 말미암아 창조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왜 그래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창조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런 논리로써 무한히 확대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하는 사람이 대표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가족의 대표요, 종족의 대표요, 그 대표 개념은 천주까지 확대된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개념이에요. 그것은 무한히 발전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누가 따라잡을 수 없어요. 누가 점령할 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지금까지 한국의 촌에서부터 전세계까지 나쁘다고 낙인찍어 가지고 때려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다했지만 온 세계가 점점 레버런 문의 휘하에 말려 들어오는 것입니다. 내가 말려 들어가요, 세계가 말려 들어와요? 어떤 거예요?「세계가 말려 들어옵니다.」말려 들어오다 보니 제일 깊은 정수, 핵심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 핵심은 상대세계까지도 포함하는 거라구요.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자, 벌써 한 시간 했다구요. 설교는 40분만 하면 다 끝날 텐데, 한 시간 했으니 이제 그만 할까요? 아직 제목에는 가지도 못했어요. '여자'에 대한 얘기는 한 마디도 못 했다구요. (웃음) 오늘은 서론만 하고 그만두지요? 나도 어저께 그저께 수십 시간이나 얘기했기 때문에 목도 아프고, 기분도 좋지 않고, 정신이 없어요. 내일 또 모이잖아요? 요걸 전부 얘기하게 되면 내일은 이 수보다 더 적게 모이겠지만, 요만큼만 얘기하고 그만두면 내일은 이 수보다 더 많이 모일 거라구요. 많은 사람을 놓고 얘기하는 게 좋아요, 적은 사람을 놓고 얘기하는 게 좋아요? (웃음)
이것은 서론도 아니예요. 뭐라고 할까? 밭을 만들 때 정지작업(整地作業)을 하는 것같이 잡나무 찍는 놀음을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아직 개념 정리가 안 되어 있어요. 그렇지요?「예.」그러니까 오늘은 이만큼 하고 말자구요.
여성에 대해 얘기하려면 또 몇 시간 걸려야 되고, 부활에 대한 얘기를 하려면 또 몇 시간 걸려야 된다구요. 다 하려면 수백 시간이 걸리니까 내일은 남자들은 오지 말고 여자들만 오라고 하라구요. (박수) 그만 두자구요?「아닙니다.」아니라고 하면 여러분이 한번 나와서 얘기해 봐요. 여러분, 미국 사람은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넘버원이 되겠다고 하잖아요? 한 번 넘버원 되어 봐요. 레버런 문을 집어치우고 자기가 넘버원이 되면 얼마나 좋아요. (웃음)
선생님 앞에서는 넘버원이 아니예요?「예.」미국 사람들은 언제나 자기가 최고라는 관념을 갖고 있다구요. 어디에 가든 '나는 최고 국가에서 왔다. 그러니 알아 모셔라. 너는 아무 것도 아니다.' 이러고 다닌다구요. 궁둥이 젓고 다니면서 전세계에 에이즈 퍼뜨리고 다닌 것이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잘못한 것입니다.」그것이 사탄의 행동이에요, 하나님의 행동이에요?「사탄의 행동입니다.」파괴 행위예요, 건설적인 행위예요?「파괴 행위입니다.」그러니 '양키 고 홈!'이라고 외쳐대는 것입니다. 양키는 다 꺼져라 이거예요. 여러분은 그러면 안 돼요. 그러면 내가 차 버릴거라구요. 알겠어요?「예.」확실히 알아야 돼요.
하늘땅을 대표하고, 하나님을 대표할 수 있다는 이런 개념을 갖고 있어야 하나님께서 '어허, 네 말이 맞다.' 그러는 거예요. 사실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전부 다 해 가지고 하나님까지도 대표했다고 하면 하나님이 '그래, 그래 잘했다.' 하고 박수하지, '야 이놈의 자식아, 대표가 뭐야?' 이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 우주 가운데 그렇게 살기를 바라고 있는 분이 있다면 하나님 한 분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그런 삶을 살았다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으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붙들고 영원히 사랑하겠어요, 안 사랑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을 미워하는 사람은 점점점 망해 가는 미국을 볼 때 '어, 이놈의 나라, 망해라. 좋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하나님은 망해 가는 미국을 다시 와서라도 구해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망해 가는 미국 사람들도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아는 사람은 망하는 미국을 버리더라도 하나님을 따라가서 미국 이상의 복된 곳을 찾아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 이제 알았다구요. 여러분이 세계 최고가 되겠다는 그 모든 개념을 어떻게 이루느냐 하면, 언제나 위하는 마음을 갖고 전체를 대표하겠다는 개념을 가지면 됩니다. 그럼, 그 사람은 목적한 세계를 영원한 세계에서 차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놀라운 말이에요.
남자가 있으면 남자로서 역사를 대표해서 선포하는 것입니다. 과거·현재·미래의 남자를 대표해서 내가 생겨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대표자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남자는 여자를 사랑하는데 있어서 최고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세계의 여자들 중에서 그 남자를 사랑하고 싶지 않은 여자는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모든 여자들이 '저와 같은 남편을 얻고 싶다'고 하는 거예요. 맞아요, 틀려요?「맞습니다.」그런 남편을 얻으려면 여자도 그런 여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일등이 되고 싶은 거라구요. 영원히 위해서 계시는 하나님보다도 더 위할 수 있는 개념을 내가 가졌다고 할 때는 하나님 꼭대기에 올라타더라도 하나님이 가만히 계실 것입니다. 오히려 하나님이 좋아한다는 거예요. '아주 기분이 좋다. 이런 기분은 처음이다.' 그런다는 거에요. (웃음)
여러분은 어때요? 선생님한테 지고 싶은 사람, 어디 있어요?「없습니다.」선생님을 이길 수 있는 단 한 가지의 길이 있다구요. 위하는 거예요. 선생님보다 더 위하고, 또 위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세계를 구하라!'고 할 때 조그마한 여자가 혼자 휘저어 가지고 세계를 위하겠다고 여자들을 전부 다 한 집에 갖다 몰아넣고 남자들은 오지 말라고 하면 그걸 보고 '이놈의 간나!' 이래 가지고 죽이려고 하겠어요? '야, 너 멋지다. 나보다 낫다, 어서 내 대신 하라.'고 뒤에서 찬양하지, 반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의 뜻입니다. 반대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애기가 '아빠, 내가 가서 하나님을 끌어올께' 이래 가지고 하나님을 끌어오게 된다면 조그만 딸이든 아들이든 그 일가 전부가 그 앞에 굴복해야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것을 할 수 있느냐? 레버런 문이 가르쳐 준 위하라는 사상을 알고 그걸 중심삼고 하나님보다 더 위해서 살겠다고 하면 가능한 것입니다. 이런 사람을 하나님이 차 버리겠어요, 따라가겠어요?「따라갑니다.」하나님 앞에 가서 '당신이 왜 나만큼 위하지 못하느냐?' 할 때, 사실이 그렇다면 하나님이 그 앞에 굴복하겠어요, 안 하겠어요?「굴복합니다.」그래, '따라와!' 하더라도 하나님이 어디든지 따라가는 거예요. 지옥까지도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이런 말을 하면서 이렇게 하라고 하는 데도 전부 다 안 하는데, 그 가운데 그 이상 하는 사람이 있으면 선생님이 반하겠어요, 안 반하겠어요?「반합니다.」반하는 거예요. 이렇게 다 알고 있는 걸 보면 누구나 그렇게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개념이 얼마나 멋진 거예요? 언제나 거기에 초점을 맞춰 가지고 살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자, 오늘은 그만하고 내일로 연기하자구요. (박수) 이렇게 빨리 그만두니까 나도 기분 좋고, 통역하는 사람도 참 좋아한다구요. 내가 통역하는 걸 가만히 들어보니까 50퍼센트, 30퍼센트는 빼먹어요. (웃음) 내일로 연기하자구요. 이게 아주 중요한 제목입니다. 잊어버리지 말라구요.
오늘 말씀은 어제의 계속입니다. (판서하시며) 이것은 땅이고, 이것은 하늘입니다. 남자는 하늘이고, 여자는 땅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창조이상입니다. 땅은 횡적이고 하늘은 종적입니다. 서양에는 그런 개념이 없지요?
개인에게도 몸과 마음이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나되어야 남자면 남자로서 플러스, 여자면 여자로서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마음은 종적이고 몸은 횡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은 종적인 나이고, 몸은 횡적인 나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은 하나지만 전세계와 연결하려고 합니다. 횡적인 세계를 전부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세계가 내 것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런다구요. 마음은 높은 것을 원합니다. 더 좋은 것을 원합니다. 큰 것을 원하는 게 아니예요? 큰 것이 횡적이라면 더 좋은 것은 종적입니다.
이 둘이 합해야 구성체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구형이 되려면 전후가 필요합니다. 입체가 되려면 전후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하, 전후, 좌우가 다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는 여자를 필요로 하는 거예요. 내가 서 있으려면 상하가 있고, 좌우가 있고, 전후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돈다고 할 때 전후 좌우는 돌지만 종적인 기준은 이동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종적인 것이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종적인 것은 변치 않고 자리를 이동하지 않기 때문에 영원히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움직일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신은 종적이기 때문에 모든 것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동양과 서양을 보더라도 서양은 분석적이고 세상의 모든 물질을 관찰합니다. 그래서 서양문명은 물질문명, 횡적인 문명이 되는 것입니다. 자꾸 갈라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갈라만 놓으면 안 됩니다. 이것을 어떻게 통합하느냐가 문제입니다. 동양문명은 칸셉(concept;관념)을 중심삼고 전부 종합하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세계라면 물질이 커 가면 정신도 커 가야 되고, 정신이 커 가면 외적인 물질도 커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세계는 타락한 세계이기 때문에 외적인 물질문명이 커 가더라도 정신은 낮아지는 것입니다. 반대가 되었다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물질문명이 발달한 미국이 부유해질수록 신앙이나 종교는 점점 타락해 가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물질문명을 바라던 공산주의는 물질왕국을 이루려고 했는데 물질은 없어지고 정신이 강해지고, 민주세계는 정신문명을 바랐는데 정신은 없어지고 물질이 강하게 된 것입니다. 반대가 되었습니다. 공산주의 세계에서는 물질이 없어지고 공산주의라는 정신, 사상이 강해진 것입니다. 반면에 민주세계는 물질만 있고 정신이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끝날에 가면 반대현상이 벌어지게 됩니다. 딱 반대입니다. 그래서 끝이 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끝날에는 그렇게 바뀌는 것입니다. 그러면 정신과 물질을 누가 하나로 만드느냐? 누가 이 세계를 통일할 것이냐 이겁니다.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늘과 땅은 남자와 여자같이 되어 있기 때문에 종적, 횡적인 모든 것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야 합니다. 여기에 본연의 남자가 있으면 그 남자를 중심삼고 마음은 하늘 부모, 몸은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이 둘이 합해야 되는 거예요. 남자의 상대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자는 하늘이고, 여자는 땅이 되어 가지고 하늘땅이 합하는 거예요. 종횡(縱橫)으로 합하는 것입니다. 이 개념을 알겠어요?「예.」
그런데 우주를 갖고자 하면 문제가 뭐냐? 여자 하나와 남자 하나를 다 갖는다는 것은 하늘땅을 다 갖는 것이 됩니다. 그러면 이것을 무엇이 갖게 하느냐? 여자가 갖게 하는 것도 아니요, 남자가 갖게 하는 것도 아닙니다. 여자와 남자가 바라는 사랑이 갖게 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하나님과 참아버지입니다. 하나님과 남자가 하나되어야 하고, 그다음에 상대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우주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누구와 먼저 접선해야 돼요? 여자를 먼저 만들었어요, 남자를 먼저 만들었어요?「남자입니다.」남자입니다. 그러므로 남자는 하늘 대신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성경에는 갈비뼈를 빼서 여자를 지었다고 했는데, 갈비뼈를 뺐다는 것이 뭐예요? 남자를 본떠서 여자를 만들었다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플러스 개념은 언제나 하늘을 상징하고, 마이너스 개념은 상대적으로 땅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상현(上弦) 하현(下弦)이 있는데, 위는 하늘을 상징하는 것이고, 아래는 땅을 상징합니다. 또, 오른쪽은 하늘을 상징하고, 왼쪽은 땅을 상징합니다. 또, 앞은 하늘을 상징하고, 뒤는 땅을 상징합니다. 이런 구성으로 우주가 연결되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뭐냐? 하늘땅, 남자 여자, 상하 좌우 전후가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랑이 아니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어머니 복중에 있을 때, 미움을 받으면서 자라나요, 보호를 받으면서 자라나요?「보호받으면서 자랍니다.」태어나 가지고도 보호받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품어요?「어머니가 품습니다.」어머니는 횡적입니다. 어머니는 360도입니다. 아버지는 중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나 아들딸은 전부 아버지를 중심삼고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종적인 사랑을 365일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좋아해야 합니다. 그래야 원만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게 한꺼번에 돌아야 하는데 어머니와 아들딸이 아버지하고 떨어져 있으면 돌 수 있겠어요? 완전히 하나되어야 도는 것입니다. 그것을 무엇이 하나 만드느냐? 사랑이 하나 만듭니다.
아버지가 어머니를 사랑해야 어머니가 아들딸도 사랑하지, 아버지가 어머니를 사랑하지 않으면 어머니는 아들딸을 미워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남편의 사랑을 받아야 남편 대신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종적인 사랑이 횡적으로 확대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90각도입니다. 사방, 동서남북, 전후가 되니까 이런 그림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것을 묶을 수 있는 것은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고, 아들딸도 아닙니다. 사랑입니다.
미국 여자들이 이것만 알면 가정에 불화가 안 생기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은 남자나 여자나 같다고 생각합니다. 남자와 여자가 같다면 어떻게 돼요? 둘 다 센터이니 한번은 남자를 중심삼고 돌고, 또 한번은 여자를 중심삼고 돌아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가 이 센터를 중심삼고 이렇게 돌려고 하면, 여자는 또 다른 센터를 중심삼고 이렇게 돌려고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나될 수 있어요? 이것은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중심 축은 누가 되어야 돼요?「남자입니다.」
여자들은 나이가 들면 옆으로 뚱뚱해지고 남자는 홀쭉하게 됩니다. 그래서 남자가 키가 큰 것입니다. 여자는 나이가 많아지면 뚱뚱해집니다. 궁둥이도 커집니다. 아기를 낳느라고 궁둥이를 쓰고 골반이 늘어지게 되니까, 여자는 아기를 많이 낳으면 뚱뚱해지게 마련입니다.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이건 선생님의 말이 아니라 자연현상입니다.
그러므로 여자의 궁둥이나 젖이나 모든 전부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아이들을 위한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 여자를 분석하면, 가슴하고 궁둥이밖에 없습니다. 남자는 히프가 없다구요. 남자는 어깨가 넓고 여자는 아래가 넓습니다. 이건 어쩔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이런 칸셉을 가지고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센터는 반드시 하나라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구석구석을 손대는 것은 남자가 아니라 여자입니다. 남자는 중심에 서 있기 때문에 아무것도 만지지 않는데 여자들은 전부 만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땅을 사랑하고, 우주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손이 많이 가면 갈수록 사랑이 배이고 우주의 진액, 핵이 집중된다는 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남편이 절대 사랑해 줌으로써 여자에게 힘을 보충해 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 가정이라야 하나님의 천국 창고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천국 창고가 뭐냐? 하나님이 잘된 열매를 넣어 두는 창고가 바로 천국입니다.
남자의 마음은 무엇을 상징한다구요?「하늘입니다.」여자의 마음도 하늘을 상징합니다. 여자의 마음이나 남자의 마음이 전부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몸과 하나되면 남자 완성, 여자 완성이 이루어집니다. 그다음에 남자가 플러스가 되고, 여자가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여자가 플러스 되면 큰일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하늘을 사랑해야 되고, 남자를 사랑해야 됩니다. 남자는 그렇게 정성을 안 들여도 하늘 자리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여자들이 묶어 나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어머니가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여자는 상대적입니다. 남자는 주체적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말을 안 들으려고 합니다. 남자는 누구의 주관을 받거나 머리 숙이려고 안 한다는 것입니다. 종적인 것이 머리를 숙이면 되겠어요? 그러면 큰일납니다.
그런데 여자는 하늘 종교를 받드는 데 있어서 그저 '빕니다. 빕니다. 빕니다.' 하면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남자는 무관심합니다. 기독교인들도 남자들이 여자들에게 끌려 다니지 남자들이 여자들을 교회에 가자고 해서 끌고 가는 사람은 별로 없다는 것입니다.
또, 지금까지 도주(道主)는 여자가 없어요. 전부 남자입니다. 우주의 존재원칙에 있어서 상대성을 지닌 것이 여자니까 여자들이 도주들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건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와 남자는 무엇이 다르냐? 센터하고 상대, 주체와 대상이라는 거예요. 주체는 한 가지를 더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학교에서도 같은 친구들이라도 하나라도 더 아는 사람이 지도하고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더 큰 것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산에 나무가 아무리 많아도 큰 나무 하나만 있으면, 그 나무가 산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지금까지의 역사시대에 남자보다 한번 커 보겠다고 했지만, 남자보다 큰 여자가 많아요, 작은 여자가 많아요?「작은 여자가 많습니다.」그건 어쩔 수 없습니다. 이 개념을 알겠어요?「예.」
먼저 하나님하고 남자가 통일돼야 합니다. 하나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통일할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 자리를 사탄이 대신 차지한 것입니다. 거짓 아버지와 하나된 거라구요. 거짓 아버지는 마음대로 자꾸 왔다갔다하고 변합니다. 센터가 변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탄은 전부 헤쳐 버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백인, 흑인, 황인종이 있는데 왜 이런 현상이 벌어졌겠어요? 열대지방은 너무 더워요. 또, 한대지방은 너무 추워요. 그러니까 사람은 온대지방에서 살게 마련입니다. 이렇게 볼 때, 백인들이 어디서 왔어요?「북쪽(한대지방)에서 왔습니다.」흑인은 어디서 왔어요?「열대지방에서 왔습니다.」
이렇게 볼 때, 원래 사람들이 이 중앙을 중심삼고 평화롭게 같이 살았으면 피부색이 이렇게 변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왜 이렇게 변했느냐 이겁니다. 인류 전체가 뭉쳐서 살아야 할 텐데 갈라져 나가서 살았기 때문입니다. 누가 이렇게 만들었겠어요? 이런 악한 놀음을 사탄이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북쪽으로 쫓겨가고, 남쪽으로 쫓겨난 거예요. 대중 앞에 잘못해서 북쪽으로 도망가고, 남쪽으로 도망가야 했던 것입니다. 환경적으로 사회제도를 파괴시키니 자연히 도망가게 되었던 것입니다.
북극 가까이에서는 어떤 사람들이 생겼어요? 북극쪽에서는 해적문화가 생겼습니다. 스칸디나비아, 영국이 전부 해적의 기지입니다. 그게 선해요, 악해요?「악합니다.」피를 많이 흘렸습니다. 백인문화가 가는 데는 피를 흘려왔습니다.
흑인사회는 난방지대라 더우니까 언제나 나무 그늘에서 잠자고 쉴 수 있고 언제든지 열매를 따먹을 수 있으니 일을 싫어하고 나태해졌습니다. 원숭이처럼 언제나 열매나 따먹고 지내면서 아무 걱정도 하지 않고 잠만 자고 놀고 춤추며 지낸 것입니다. 그러다가 남녀간에 혼음관계가 벌어진 것입니다.
반면에 해적들이 점령해서 빼앗은 것이 뭐냐? 남자는 다 죽여 버리고 돈하고 여자만 빼앗아 갑니다. 그래 가지고 여자들을 끌고 가서 해적 민족이 번성했습니다. 해적이 여자예요, 남자예요?「남자입니다.」좋은 남자예요, 나쁜 남자예요?「나쁜 남자입니다.」나쁜 남자가 좋은 여자를 빼앗아 간 것입니다.
그런데 해적 민족이 어째서 복을 받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기독교를 잘 믿는 여자들이 가서 정성을 많이 들였다는 것입니다. 그런 조상이 있었기 때문에 복을 받은 것입니다. 해적 계통의 여자들이 정성들인 기지가 영국입니다. 그래서 영국은 해와를 상징하는 국가가 된 것입니다.
끌려간 여자들이 해적의 아들딸을 낳았지만 '너는 우리 고향의 아들딸보다 더 잘 키워서 이걸 청산하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영국이 해적 기지로서 세계를 지배한 것도 남자들이 한 것이 아니고 여자들이 정성들였기 때문에, 하늘을 끌고 들어갔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그런 논리를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건 역사 기록에도 없는 내용입니다.
그럼, 종교는 어디서 나왔어요? 동양에서 나왔습니다. 모든 종교는 동양에서 나온 거예요. 불란서나 영국 같은 나라들이 동양이나 아프리카를 지배하면서 남자들을 교육시키지 않았습니다. 여자들을 남자보다 낫게 교육하고 그 여자들을 컨트롤해서 남자세계를 지배해 나왔습니다. 그런 거 알아요?
아편전쟁이 중국에서 벌어졌는데 그 아편을 남자들에게 먹이려고 했겠어요, 여자들에게 먹이려고 했겠어요? 여자들은 서양 풍조가 들어와서 사치스럽고 좋은 것을 찾아가려고 했기 때문에 서양 남자들을 좋아하고 그들을 따라가려고 했습니다.
지배층에 있는 그들이 현지에 있는 사람들을 보니 남자들은 처치 곤란한 대상이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자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그들을 처치하고 분열시키기 위한 작전을 한 것이 아편전쟁이었습니다. 그렇게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전부 다 서양 남자들을 따라가니, 그 여자들을 좋아하는 서양 남자들이 중국 남자들을 해치려고 한 것입니다. 그들을 서서히 자연적으로 처리하는 방법이 아편 작전이었습니다.
앵글로색슨 민족이 그랬는데, 그들을 대표한 것이 미국입니다. 그것을 탕감복귀하려니 오늘날 미국의 청년 남녀들이 전부 마약귀신이 되는 것입니다. 그걸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서양 사람들이 동양세계에 나쁜 일을 많이 했어요, 동양 사람이나 흑인들이 백인세계에 나쁜 일을 많이 했어요?「백인들입니다.」백인들이 먼저 친 것입니다. 동양 사람이나 흑인들, 모든 인류의 피를 많이 흘리게 한 것이 백인입니다. 미국 땅의 주인이 누구예요? 백인들 땅이에요?「아닙니다.」인디언들이 주인이었는데 그들을 말살하고 차지한 거예요. 그런데 병나서 죽었다고?
백인들이 이런 역사적인 배경을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이 구해 주지 않으면 그냥 망합니다. 인종 전쟁과 종교 전쟁이 벌어진다면 백인들은 도말(塗抹)되어 버리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서 백인 사회가 기독교 문화를 받아들였느냐? 그건 그들이 선해서가 아닙니다. 해적들에게 잡혀간 여자들, 종교를 믿었던 그 여자들이 그들보다 더 정성들이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품음으로 말미암아 그 남편이나 왕이 종교를 받아들였기 때문에 하늘의 축복권 내에 들어오기 시작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타락할 때 여자가 먼저 했던 것처럼 복귀시대에도 먼저 여자를 통해서 연합운동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인간들은 몰랐지만 하나님은 그런 일을 해 왔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기도를 남자들이 많이 해요, 여자들이 많이 해요?「여자들이 많이 합니다.」왜 여자가 많이 해요? 남자들이 왜 정성 안 들이느냐? 남자는 바랄 게 없어요. 이 세상이 자기 세상이에요. 바랄 게 없다는 것입니다. (웃음)
불쌍하게 이용당하고, 남자에게 밟히고 억울함을 당한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그건 할아버지에게 물어 봐도 같은 대답이고, 중년에게 물어 봐도 같은 대답이고, 아기들에게 물어 봐도 마찬가지의 답입니다.
그리고 오늘날 인간세계가 중요시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희생하고 역사적으로 제물 된 사람이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여자입니다. 여자가 생각하는 것이 뭐예요? 복잡한 사랑을 원해요, 그저 남편이 자기만 사랑하면 좋겠다고 생각해요?「자기만 사랑하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남자들은 집에 가만히 있지 않고 돌아다니려고 합니다. 세계에 널려 있는 여자들도 잘난 남자가 있으면 다 자기 남자로 유인하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도 그렇다는 거예요. 남자들이 돌아다니며 바람피우는 것은 보통입니다. 그렇지만 남자는 자기 아내가 바람 피우는 것은 절대 원치 않습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불공평해요?
여자들은 남자가 어디 갔다 오면 '이번에는 어떤 여자를 만나고 왔어? 말해봐!' 하고 매일 불평하고 싸움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 싸움입니다. 여자가 돌아다니면 동네에서 문제가 되고 사고가 벌어집니다. 여자는 궁둥이가 크기 때문에 앉아서 살아야 돼요. 남자는 가만히 앉아 있으면 눌려서 무거워 못 살아요. 분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는 막 돌아다녀야 됩니다. (웃음)
이게 웃을 얘기가 아닙니다. 선생님이 자연의 이치를 중심삼고 하는 얘기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이 이 땅 위에 나오면서 역사도 뒤집어 박았고, 선한 사람을 악한 사람으로도 만들었고, 악한 사람을 선한 사람으로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맨 악당(惡黨)이 선당(善黨)이 될 수 있는 곡절을 이루어 나오는 것입니다.
역사노정에 사랑의 기차가 있다고 할 때, 그 사랑의 기차에는 눈물이 제일 많이 쌓이고, 탄식이 제일 많이 쌓이고, 피가 제일 많이 흘렀다는 것입니다. 역사의 제일 비참한 내용이 사랑의 기차에 꽉 차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요?「예.」그게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지금까지 죽자살자 하던 남자 여자도 하루아침에 왱가당댕가당 하는 야단이 벌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잘 맞지 않으면 그 일가 전부를 휘젓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맞지 않아도 그렇고, 손자와 그 상대가 맞지 않아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보면 사랑에 있어서 순종(純種)이 어디에 있느냐? 하나의 절대적인 남자, 절대적인 여자를 중심삼은 순수한 혈통이 어디에 있느냐 이겁니다. 여러분이 얼마나 지그재그로 별의별 조상의 혈통이 섞어진 사람인 줄 알아요? 여러분의 조상 중에는 살인자나 강도가 없다고 생각해요?
그러면 순수한 혈통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옥 같은 창살 안에 남자 여자를 가두어 놓고 아기를 낳고 기르기를 그렇게 계속해 나온다면 참된 혈통을 만들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장손만 그렇게 해 나왔으면 가능했을 것입니다. (웃음)
그런데 누가 이렇게 만들었어요? 사랑을 혼란하게 만든 것이 누구예요? 사탄입니다. 사탄이 전부 섞어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이 바라는 참된 혈통을 망쳐 버렸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나님이 참된 혈통을 만들 수 있겠어요? 여러분의 조상이 다 선하다고 생각해요?「아닙니다.」그런데도 으스대고 다닌다구요.
이 세상을 보면, 남자는 휘젓고 다녀서 걱정이고, 여자는 싸워서 걱정입니다. 다 걱정입니다. 사랑 때문에 혼란되고 언제나 문제 되니까 이것을 개방해 보자 해서 프리 섹스까지 나왔습니다. 그것을 남자들이 먼저 주장했겠어요, 여자들이 먼저 주장했겠어요?「남자입니다.」왜? 남자는 지금 프리 섹스를 하고 있습니다. (웃음) 프리 섹스의 조상은 남자입니다.
세계적으로 돌아다니면서 바람을 피우기 때문에 국가적으로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세계시대가 되니 권력을 가진 미국 사람들이 불란서에 가서 바람 피우고, 독일 가서도 바람 피우는 거예요. 그러니 외국에서 참소하게 되고, 이것이 국가적으로 문제 되니까 보호하기 위해서 프리 섹스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악마는 그렇게 안 나올 수 없습니다.
그렇게 프리 섹스하게 되니, 여자도 만족하고 남자도 만족해요? 프리 섹스니까 할아버지와 손녀가 관계해도 괜찮고, 아버지와 딸이 관계해도 괜찮고, 아들과 어머니가 관계해도 괜찮고, 손자와 할머니가 관계해도 괜찮다고 하면, 그게 뭐예요? 거기에는 죄라는 관념이 없습니다.
빨간물, 노랑물, 흰물을 한꺼번에 다 섞으면 무슨 색이 돼요? 그것은 아무데도 못 씁니다. 빨강이면 빨강이고, 노랑이면 노랑이라야 쓰는데, 이게 뭐예요?
그렇게 한다고 해서 남자 여자가 마음이 편안해요? 남자 중에 60대 이상 나이 많은 사람이 60대 이상 된 여자와 프리 섹스하려고 해요? 전부 다 젊은 사람을 상대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맨 나중에는 아기들까지 잡아다가 유린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할머니도 젊은 남자, 할아버지도 젊은 여자와 상대하려고 합니다. 늙은 사람이 젊은 사람을 유린해서 망쳐 버리는 것입니다. 자기의 후대를 보호해야 할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오히려 후대를 전부 망친다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를 해도 처녀 총각을 만나서 하고 싶겠어요, 누더기 판 같은 사람을 만나서 하고 싶겠어요?「처녀 총각입니다.」처녀 총각을 만나고 싶어한다구요. 그런데 처녀 총각이 없으니까 소년 소녀까지 잡아다가 그 놀음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학생들까지 잡아다가 동물과 같이 그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대학 교수라는 사람도 여자나 남자나 자기 제자들, 학생들을 골라서 그 놀음 하고, 초등학교 선생도 그 놀음을 하면서 학생들을 망쳐 버리는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처리해야 돼요? 거기에 가정이 있을 수 있고, 나라가 있을 수 있고, 세계가 있을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어떻게 해요? 하나님이 그것을 좋아하시겠어요?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게 음란입니다.
사랑 때문에 우는 일이 여자에게 많아요, 남자에게 많아요?「여자에게 많습니다.」이것을 어떻게 처리할 거예요? 누가 책임을 질 거예요? 미국 대통령이 책임을 져요? 미국 대통령도 그러고 있습니다. 종교 지도자도 마찬가지예요. 미국의 종교 지도자들이 여자 문제 때문에 땅에 떨어졌다구요.
이걸 누가 고쳐요? 이것이 병이에요, 정상이에요?「병입니다.」병이라구요. 매우 병적인 상황입니다. 전부 여기에 걸려서 고민하면서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누가 고쳐 줄 거예요? 오늘날 세계 여성이 다 여기에 걸려 있습니다. 이 병에 다 걸렸습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둘 중에 어디를 먼저 고쳐야 되겠어요? 여자를 먼저 고쳐야 되겠어요, 남자를 먼저 고쳐야 되겠어요? 남자예요, 여자예요? 사랑 때문에 상처를 많이 받고 눈물을 많이 흘리고 고통받는 것이 비례적으로 볼 때 남자가 많아요, 여자가 많아요?「여자가 많습니다.」여자가 다 죽게 되어 있다구요. 이걸 누가 고쳐 줘요?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온 세계가 그 병에 걸려 있습니다. 여자부터 고쳐야 되겠어요, 남자부터 고쳐야 되겠어요?
자, 그러면 여기에서 남자를 다 없애 버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그것도 여자는 원치 않아요. 죽이지는 말고 한 10년 동안 남자는 북극으로, 여자는 남극으로 분리해서 교육하면 어때요? (웃음) 그렇게 해서라도 이 병을 고쳐야 되겠어요, 안 고쳐야 되겠어요? 그렇게 해서라도 할 수 있다면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냥 두고도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할 것입니다. 인간은 제한된 존재니까 할 수 없지만, 모든 것을 초월한 하나님은 인간들을 그냥 두고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생각했다면 그것을 종교권을 통해서 하겠어요, 종교 반대권을 통해서 하겠어요?「종교권을 통해서 합니다.」
이렇게 볼 때, 종교권에 어떤 종교가 있느냐? 기독교라는 게 있어서 여자들, 신부를 가르쳐 나온 것입니다. '절대적인 신부는 이래야 된다.' 하고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지상에서 제일가는 신부가 생겼으니 제일가는 신랑이 나타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지상에 있는 남자들은 다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하늘로부터 와야 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사탄편의 남자와는 다른 하늘편에서 오는, 영원한 사랑과 영원한 사랑의 이상을 갖고 오는 그런 남편을 기다린다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한스러운 역사를 통해서 슬픈 사랑의 훈련을 하고, 모든 비참한 것을 다 넘으면서 '하나님, 한 가지 소원이 있사옵니다. 영원한 남편을 이 땅 위에 보내주소서!' 하고 바라 왔던 것입니다. 여자들은 그것을 바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참된 사랑을 가진 참된 남자의 씨를 받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내가 여자의 소원을 잘 안다구요.
그러므로 핏줄이 맑혀진 순결한 처녀 총각을 중심삼고 그런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결혼할 때 순결한 동남 동녀를 만나고 싶지, 더럽혀진 사람을 만나고 싶어요? 역사 이래 이 땅 위에 해와가 거짓사랑을 통해서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들이 참된 남자를 만나서 참된 남자의 씨를 못 받았다는 것입니다. 거짓 남자의 거짓 씨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된 사랑, 참된 남자의 씨를 어떻게 받을 수 있느냐? 그것을 사탄은 할 수 없습니다. 사탄에게서 거짓 남자의 씨를 받았지만 참된 씨는 못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여자의 소원은 뭐냐? 참된 남자의 사랑의 씨를 받는 것입니다. 그게 여자의 최고 소원입니다.
역사적으로 하나님 앞에 기도를 많이 한 여자들의 소원이 뭐예요? 참된 남자, 참된 사랑, 참된 가정을 갖게 해 달라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을 하면서 살다가 죽게 해달라는 거라구요. 그러니 여자들이 얼마나 짓밟히고, 원한을 품고 눈물을 흘리고, 비통한 자리에서 기도를 많이 했겠어요? 그러니 하나님이 안 들어 줄 수 없다구요. 여자들을 생각한다면 그 기도를 이루어 주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 남자들은 여자를 유린해 왔습니다. 그래서 결국 끝날에는 여자편에서 남자편을 부정하는 세계가 나타날 것입니다. 만약 그런 종교가 있다면 여자들을 위해서 하나님이 그런 종교를 통해서 여자들을 한데 모아 가지고 남자를 부정시키는 놀음을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그럴 성싶지요?
본래 사람이 타락 안 했다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되어서 참가정을 이루었을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걸 다 원하지요?「예.」남자도 원하고, 여자도 원하지요?「예.」미국이 그래요?「예.」그런데 미국이 그렇게 되었어요?「아닙니다.」참이 없습니다. 거짓뿐입니다. 정반대라구요. 이것을 지워 버려야 좋겠어요, 그냥 두어야 좋겠어요?「지워야 합니다.」
그래서 이게 다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래도 걱정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것을 지우려고 할 때 이런 것을 미리 준비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누가 가지고 오느냐? 오시는 재림주, 참아버지입니다. 이 세계는 지금 남자가 플러스도, 마이너스도 다 싫다고 부정하고 있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개인주의니까, 거기에는 부모도 필요 없고, 남편도 필요 없고, 나라도 필요 없고, 세계도 필요 없다고 합니다. 하나님까지도 필요 없다고 합니다. 오직 자기밖에 없는 것입니다. 다 부정해서 잃어버렸습니다.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살게 되어 있습니다. 부모도 필요하고, 형제도 필요하고, 부부도 필요하고, 나라도 필요하고, 세계도 필요하고, 천지가 다 필요한 것입니다. 천지가 하나되어 살게 돼 있지 갈라져서 살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부정하면서 사는 것이 아니라 긍정하면서 살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는 지금 일개 국가주의시대를 지나서 이시(EC;유럽공동체)와 같이 블록(bloc;단체나 국가 등의 연합)국가시대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다음은 동서양으로 두 나라가 되었다가 한 나라로 통일되어 가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 통일교회는 좌익과 우익을 하나 만드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인종 문제, 국경 문제, 문화 문제를 다 넘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국제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을 다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합동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합동결혼하는 곳이 어디 있어요? 나라 중에는 그런 곳이 없어요.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국경을 넘고, 문화를 넘고, 언어를 넘고, 인종을 넘고, 종교를 넘고 다 넘는 것입니다. 백인 중에 흑인하고 결혼하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통일교회에서는 말도 모르는데 흑인과 백인이 처음 보고도 선생님이 맺어 주면 좋아하고 살려고 합니다. 세상에 이런 세계가 어디 있어요? (박수)
오늘 이 외적 세상에, 망할 수밖에 없고 희망이 없는 세계에 이런 일이 벌어졌다고 해서 세계는 야단입니다. 이게 야단할 일이에요? 조금만 지나 봐요. 서로 줄지어 따라오려고 해서 문제가 벌어질 것입니다. (웃음) 국경을 없애고, 인종을 없애고, 언어를 없애는 것입니다. 얼마나 복잡해요? 잘살고 못살고 하는 문제가 얼마나 복잡해요? 그것을 한꺼번에 싹쓸이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위대하고 얼마나 멋진 일이에요?
통일교회가 그러면서 전하는 것이 뭐냐? 절대적인 사랑, 참사랑과 참부모와 참가정입니다. 이것은 레버런 문이 좋아서 하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존재는 원래 이렇게 살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못 되어 있기 때문에 전부 악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하나님편과 사탄편으로 갈라져 있습니다. 이것은 서로 반대입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뜻을 파괴시키려 하고, 하나님은 사탄이 파괴시키려 하는 것을 반대의 방향으로 끌고 가겠다고 해서 둘이 서로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싸움의 시대, 가정적인 싸움의 시대, 민족적인 싸움의 시대를 거쳐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오늘날의 세계까지 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세계는 개인이 제멋대로 떨어져 나가 있고, 가정이 제멋대로 떨어져 나가 있고, 종족이 제멋대로 떨어져 나가 있고, 민족이 제멋대로 떨어져 나가 있고, 세계가 제멋대로 떨어져 나가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들어요? 하나 만들 도리가 없습니다. 정착할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개인으로 묶고, 가정으로 묶고, 국가로 묶고, 세계로 묶고, 하늘땅으로 묶어서 통일할 수 있는 개념을 어떻게 만드느냐? 이것은 하나님 외에는 불가능합니다. 하늘로부터 그런 새로운 복음을 갖고 나타난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이 인류를 전부 섞어 놓으면 앞으로 어떻게 되겠어요? 흑색이 되겠어요, 황색이 되겠어요, 백색이 되겠어요?「황색입니다.」황색이 되는 것입니다. 비율은 3분의 2 정도가 황색인종입니다. 50억 인류 가운데서 32억이 황인종입니다. 18억이 남는데, 백인이 8억 5천만 명, 흑인이 6억 5천만 명, 나머지 3억은 잡종입니다.
앞으로 황인종시대, 옐로 파워(Yellow Power)시대가 온다고 그러지요? 태평양 문화권 세계라고 하는 것은 아시아를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인류는 어차피 그렇게 되는 거예요. 우리가 합동결혼식을 해도 3분의 2는 황인종이 되고, 3분의 1이 잡종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세계는 황인종의 시대로 가는 것입니다. 내가 황인이라서 이런 얘기 하는 것이 아닙니다. 원칙이 그러니까 이런 얘기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구사회에서는 동양을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서구사회의 청년 남녀들은 전부 동양 사람하고 결혼하려고 하지, 서양 사람과 결혼하려는 사람은 많지 않다구요.
보편적으로 프로포즈할 때 남자가 먼저 해요, 여자가 먼저 해요?「남자가 먼저 합니다.」그러면 미국 남자들이 미국 여자들을 좋아하지 않고 일본 여자나 동양 여자를 좋아하게 되면, 미국 여자들은 어떻게 할 거예요? 할 수 없이 동양 여자처럼 겸손해져야 된다는 바람이 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자가 휘젓고 다녔는데 돌아서서 반대로 행동하지 않으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일본 여자들이 와서 미국 여자들을 들이박더라도 '예, 예, 환영합니다.' 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미국 남자들이 보고 '야! 좋은 현상이다. 미국 여자들이 동양 여자들을 닮아 간다.' 하고 좋아할 것입니다. 말을 모르고 같이 사는 것이 얼마나 힘들어요? 5년, 10년은 고생해야 할 텐데 미국 여자들이 그러면 '아이구, 좋다!'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지금 일본 여자들도 많은데 여러분은 일본 여자들을 무시해요, 아니면 일본 여자들이 여러분의 꼭대기에서 여러분을 지배해 주면 좋겠어요? (웃음) 횡적으로는 아무 권력이 없어요. 일본 여자들은 조그마한 게 귀엽다구요.
그렇지만 횡적인 면에서는 달라요. 제2차 세계대전 때에는 미국 여자들이 이겼습니다. 40년 전에 굴복한 여자들인데 뭐가 어떠냐고 할지 모르지만, 신앙 기준에서 여러분보다 앞설 때는 칭찬해 주어야 합니다. 지배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신앙 기준밖에 없습니다.
통일교회에서 일본 여자들의 신앙 기준이 높아요, 미국 여자들의 신앙 기준이 높아요?「일본 여자들의 기준이 높습니다.」왜 말을 똑바로 못 해요? (웃음) 그것은 불가피합니다. 하늘 작전이 그런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이 나라에 와서 욕을 얼마나 많이 먹고 핍박을 얼마나 많이 받았어요? 그렇지만 지금은 남자들 중에서 제일 높은 데 앉아 있습니다. 세상적으로도 미국 남자들보다 레버런 문이 더 유명합니다. 이제는 미국 남자들 중에서 레버런 문을 존경하는 사람이 많지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나쁜 일만 했다고 생각해요?「아닙니다.」옛날엔 그렇지 않았지만 점점점 올라가는 것입니다.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그들은 내려가고 레버런 문은 자꾸 올라가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점점 내려가는데 레버런 문은 점점 올라갑니다. 미국 대통령이 높아요, 레버런 문이 높아요?「레버런 문이 높습니다.」미국 사람들이 레버런 문의 말을 따르겠어요, 클린턴 대통령의 말을 따르겠어요?「레버런 문입니다.」클린턴 대통령은 호모섹슈얼, 프리 섹스, 알코올 중독, 마약 중독을 인정하는데 레버런 문은 완전히 반대하고 있습니다.
전세계의 남자나 여자나 레버런 문이 주장하는 것을 찬양하게 돼 있지 반대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레버런 문이 합동결혼식을 시켜 준 가정의 생활이나 모든 면을 볼 때, 자유세계의 가정과는 비교도 안 돼요. 그러니까 합동결혼식이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 축복가정의 남자가 10년 동안 여자를 떠나 있더라도 그 여자는 밤낮 편안하게 잠만 잘 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살만 찐다는 거예요. (웃음) 남자가 바람피운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않습니다. 여자가 어디를 돌아다니더라도 어디 가서 바람피운다고 생각하는 남자가 없습니다. 그것이 행복한 거예요, 불행한 거예요?「행복합니다.」그거 사실입니다. 이렇게 보면 축복가정이 좋은 가정이에요, 나쁜 가정이에요?「좋은 가정입니다.」
통일교회 남자 여자가 그러한데, 그 중에서 신앙의 중심이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그러면 그 여자가 따라가는 중심은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웃음) 여자들은 지금까지 남자를 따라왔습니다. 그것이 이상적으로 되려면 남자들이 여자를 따라가서 여자와 하나되어야 한다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는 신부 문화권인데 신랑 될 수 있는 남자가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둘이에요?「하나입니다!」(웃음) 이게 문제입니다. 신랑 될 수 있는 사람은 한 사람인데 세계의 여자들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한 사람이 와서 그 여자들 가운데서 살 수 있겠어요? 어떻게 균형을 취하느냐 하는 문제가 크다구요. 그러니까 복귀는 원형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찾아가는 복귀라는 것은 원형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 하나님이 남자를 지었을 때와 마찬가지로, 남자가 이 땅 위에 올 때는 여자와 상대를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남자 여자가 플러스 마이너스 상대로서 합해야 됩니다. 본래는 에덴동산의 아담 가정에서 1차로 이루어야 했는데 못 이루었고, 2차는 예수시대에 이루려고 하다가 못 이루었고, 그러니 3차 재림시대에 와서 이루는 것입니다. 3차 아담의 이름이 뭐예요? 선명 문! (박수) 이것을 누가 믿었어요? 안 믿었어요. 세계가 머리를 저었어요, 끄덕였어요?「저었습니다.」반대했다구요. 요즘에는 저었던 것을 끄덕이고 있다구요. (웃음) 복귀한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참사랑을 가진 남자의 씨가 나오는 것입니다. 타락한 씨는 악마를 중심삼은 것이고, 참사랑의 씨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참사랑을 가진 남자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플러스로서 마이너스와 하나되어 새로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2차대전 이후에 해와 국가, 가인 국가, 아벨 국가가 어떻게 하나되느냐? 해와 국가는 영국, 가인 국가는 불란서, 아벨 국가는 미국입니다. 결국은 뭐냐? 여인을 통해서 아벨이 나왔습니다. 여인을 통해서 메시아가 나오는 것입니다. 아벨은 뭐냐? 메시아의 새끼입니다. 구세주의 새끼라구요. 그러므로 연합국시대에 와서는 미국이 주도하는 것입니다. 아벨 되는 남자를 중심삼고 역사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개인으로 뿌려진 것을 세계적으로 거둔 것이 제2차 세계대전입니다. 연합국은 하늘편입니다. 해와가 타락하고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열매 맺었으니,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서 복귀해야 할 역사적인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맨 꼴래미를 중심삼고 큰 것을 감동시키고 부정하면서 점점 이동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 이 자리가 이 자리로 이동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형님 자리에 있는 것을 죽여 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동생 자리로 돌아가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형님 자리로 올라가는 것이 장자권 복귀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와 같은 가인 아벨을 뒤집어 놓아야 되고, 어머니도 뒤집어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것을 하나 만들고 이것과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도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타락은 뭐냐? 전부 원수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적으로 잃어버린 것을 세계적으로 거두어야 하는 것입니다.
사탄편에서도 일본, 독일, 이태리가 추축국을 이룬 거예요. 하늘편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연합국과 상대를 이룬 거예요. 이 추축국과 연합국이 싸워 연합국이 승리함으로써 사탄편은 없어지고 통일된 입장이 된 거예요. 그래서 하늘편으로 전부 통일된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 직후에 비로소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은 통일세계가 된 것입니다. 역사 이래 처음으로 통일된 세계가 벌어졌습니다.
역사가들은 1960년대를 세계 대전환시대라고 말했었습니다. 이때는 유엔이 나와서 전승국이 패전국을 독립시키는 시대에 들어온 것입니다. 그것은 세계가 형제국이 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이 땅 위에는 새로운 부모가 나오는 것입니다. 1960년대를 중심삼고 부모가 나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는 형제끼리 싸우는 것입니다. 12형제가 싸우고, 12제자가 싸우는 놀음을 했던 것을 전세계적으로 하나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형제지권으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여기서 보면 해와가 사탄편적인 남편인 아담을 제거해 버리고 재차 오는 아버지, 재림주를 맞는다는 것입니다. 첫번 아담은 사탄으로부터 시작했으니, 이것을 제거해 버리고 재림주를 맞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올 때까지 개인적인 아벨이 승리하고, 가정적인 아벨이 승리하고, 종족적인 아벨이 승리하고, 민족적인 아벨이 승리하고, 국가적인 아벨이 승리하고, 좌·우익을 중심삼고 갈라진 모든 것을 통일했기 때문에 어머니가 나올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비로소 이것을 전부 복귀해 가지고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렸던 해와와 아들딸을 찾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모든 사람들은 어떻게 돼야 하느냐? 사탄 부모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에 이들이 복귀되려면 사탄 아버지로부터 출발한 것을 부정해 가지고 하늘 아버지를 찾아 다시 출발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 땅 위의 모든 여자들과 2세들은 하늘 앞에 가인 아벨과 같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즉 하늘편을 중심삼고 이 땅의 모든 여자와 아들딸을 포섭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는 국가적인 차원에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해와권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메시아, 2차 아버지를 맞이해야 했던 거예요. 아담은 첫째 아버지입니다. 사탄편의 아버지를 통해서 타락했으니, 이것을 전부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메시아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가인 아벨과 같이 되어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메시아와 하나되어야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 놀음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신약시대로 연장된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국가적인 차원이었는데 신약시대는 세계적인 차원에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것이 기독교와 미국입니다. 이들이 가인 아벨로서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오시는 재림주를 맞아야 됩니다. 공식은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예수님(아버지)이 승천할 때 성신(어머니)은 땅에 내려온다고 말합니다. 왜 그러냐? 아까 말한 것처럼 남자는 하늘을 상징하고 여자는 땅을 상징합니다. 성신은 여자를 상징하기 때문에 땅에 내려오고, 남자는 하늘을 상징하기 때문에 하늘로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종적인 기준이 안 잡혀 있으니 종적인 기준을 만들어 줘야 하는 것입니다.
영·미·불이 통일교회와 하나되어야 했는데 하나 안 됐기 때문에 이것을 복귀하는 데 47년 걸렸습니다. 1945년에서 플러스 7년 해서 1952년이 되고, 여기에 40년을 플러스해서 1992년이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이 반대했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재편성하는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쫓겨나서 세계적인 개인, 세계적인 가정, 세계적인 종족, 세계적인 민족, 세계적인 국가, 세계적인 천주의 반대를 받았다구요. 지옥과 천국 전체가 동원되어 반대한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되었느냐? 이와 같은 환경을 잃은 것을 일본, 미국, 독일을 해와 국가와 가인 아벨 국가로 다시 편성해서 지금까지 잃어버린 8단계를 넘어 나와야 했습니다. 독일이나 일본이나 전부 다 폐허가 되어 있었습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로 잿더미 위에 앉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은 누가 택했느냐? 미국이 잘못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못 찾는다는 것입니다. 아들 되는 선생님이 택한 거예요. 구약과 신약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미국을 택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완성시대는 성약시대이고, 성약시대는 구약과 신약이 없으면 안 되기 때문에 내 손으로 미국을 아벨권에 다시 세운 것입니다. 그 과정을 다시 찾기 위해서는 2천 년 노정을 20년에 탕감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또, 그 전에 한국에서 20년 노정을 중심삼고 탕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약시대 20년, 신약시대 20년 해서 40년 동안에 탕감하는 것입니다. 그 기반이 없으면 성약시대를 못 맞는 것입니다. 그러니 미국을 택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유대교, 이스라엘의 4천 년 역사를 40년에 탕감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8단계를 넘은 것입니다.
이때는 기독교 대신 통일교회가 시작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정착을 하지 못해요. 세상에 떠돌아다니는 것입니다. 광야에 쫓겨난 통일교회가 선생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도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교회와 식구들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묶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를 다시 찾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미국을 어떻게 구하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21년 만에 이런 길을 다 넘어서 다시 미국을 찾아 세울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 직후에 영·미·불을 중심삼았던 것을 일본, 미국, 독일을 중심삼고 재차 신부권을 맞아 가지고 신랑을 모실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 직후에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을 수 있는 세계적 시대를 맞았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사탄이 인류를 전부 유린했던 것을 성경 역사 6천 년 전에 태어난 아담이 완성한 입장이 되어 가지고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다시 정비한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정비해 나온다는 것입니다. 누가? 선생님이 그렇게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 가정에서부터 막혔던 모든 것을 깨끗이 청산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 뒤에서 인류를 끌고 가던 사탄을 전부 청산해 가지고 본연의 하나님을 찾아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을 모시고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뒤에는 하나님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을 때는 하나님이 마음대로 아담 해와를 따라가던 것처럼 선생님이 가는 데는 어디든지 하나님이 따라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직후에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판도에서 한꺼번에 다 품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다른 길을 찾아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의 길을 거쳐서 다시 본연의 자리에 돌아와야 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1대에 모든 것을 완성해야 됩니다. 쫓겨났더라도 1대에 이것을 다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3대가 아니라구요. 1대입니다. 그게 40년입니다. (박수) 그래서 이 자리에 올라왔습니다. 아담 가정에서부터 출발해서 지금까지 나온 것입니다.
아담을 중심삼은 일족은 왕권을 중심삼고 세계 어디든지 왔다갔다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안 됐던 것입니다. 이제 사탄에게 막혔던 것을 청산했으니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지옥 밑창에서부터 천상 꼭대기까지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그 시대에 해당하는 1968년에 이르러 하나님의 날을 설정해서 하나님과 더불어 동반할 수 있는 7년노정 기간에 전부 가정을 끌고 나와서 지금까지 나온 것입니다.
가정시대를 중심삼고 축복해 줘 가지고 그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세계판도로 확대시켜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를 거쳐 세계시대까지 왔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심) 세계시대를 가정을 거느리고 넘어설 때가 왔기 때문에 이때와 맞먹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렇게 된 거예요.
지금까지 기독교가 신부권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통일교회라는 신부권 기반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택해 세워 가지고 이 고개를 넘으면서 기반을 닦아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선생님이 세계적인 고개를 다 넘었기 때문에 어머니도 신부권인 기독교 문화권이 세우지 못했던 이 기반을 대신해서 탕감해야 하는 것입니다. 2차대전 때 한국·일본·미국·독일·영국·불란서·이태리, 이 7개국이 통일된 세계로 결속하지 못한 것을 어머니를 세워서 다시 묶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권인 기독교 문화권, 자유세계가 그 기반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찾기 위해서 어머니가 한국 여성과 일본 여성, 아벨권인 미국 여성과 가인권인 구라파와 러시아(북쪽)―북쪽은 범죄자들이 가 있던 곳입니다―와 대양주를 지난해 8개월 기간에 다 탕감해 가지고 연결한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기독교 문화권이 실패한 것을 완성한 자리에 세우고 비로소 어머니가 전체를 품고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와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기독교 문화권을 다시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2차대전 직후에 신랑과 신부가 반대없는 승리의 자리에 서게 되었기 때문에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여성해방을 선포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전부 완성했기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간 것을 재현하는 놀음이 벌어진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지 않고 신부권을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로 만들어야 했던 거예요. 이것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선생님의 시대인 성약시대로 넘어올 때는 반드시 예수 때에 실패한 후 2천 년 동안에 생긴 우익과 좌익의 문제, 종교권 문제, 바라바권 문제를 수습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후에야 3대국, 해와 국가와 가인 아벨 국가를 세워 가지고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2차대전 직후의 영국, 미국, 불란서를 중심삼은 승리권을 되찾아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평화종교연합과 세계평화연합을 만들고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세계를 묶는 놀음을 했습니다. 그 여성연합으로 묶는다 해도 재림주가 여성을 전부 대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한 거예요. 우리 여성들과 종족적 메시아들을 보내 가지고 여성들과 아들딸들을 교육시켜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2차대전 직후에 잃어버린 문화권을 복귀한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심) 이것(母)이 어머니라는 글자입니다. 여기에 가인 아벨이 있어요. 어머니가 두 아들을 품었어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늘편과 사탄편의 두 아들을 품었다는 것입니다. 하늘편의 아들과 사탄편의 아들을 낳았는데, 어느 한 때에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늘편 아들과 하나님이 하나되어서 이미 사탄과 하나된 것을 부정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인과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 두 아들이 하나되어야만 어머니가 살아납니다. 어머니가 두 아들과 하나되지 않고는 하나님편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복귀하려면 동생이 형님 자리에 들어가고, 타락한 해와가 복귀된 어머니의 자리에 들어가야 합니다. 반대가 되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어머니가 아들딸과 싸웠는데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누구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재림주가 오기 전까지는 가인 아벨의 싸움이 있는 것입니다. 재창조 환경에는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만 더 큰 대응적인 상대를 따라갈 수 있습니다. 구약시대에는 이것이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였습니다.
신약시대에는 기독교와 미국입니다. 이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인 신부를 중심삼고 신랑을 맞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들이 하나되어 가지고서야 아버지를 맞는 것입니다. 이게 하나되어 가지고야 대응적인 면에서 아버지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1차, 2차, 3차 만에 완성하는 것입니다. 재창조 역사니까, 재창조 환경권 내에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대응적인 관계에서 더 큰 것을 따라 올라가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는 본래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남자는 지상과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어머니 뱃속에 전부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들어가서 가인 아벨 형제가 싸우는 것이 아니라 가인도 아벨도 전부 하늘편에 선 아들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입니다. 전부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야 됩니다. 리브가의 복중에서 야곱과 에서가 싸웠고, 다말의 복중에서는 베레스와 세라가 싸웠어요. 복귀시대에는 가인 아벨이 싸워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복중에 다시 들어가서는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일본이 해와 국가의 입장이기 때문에 일본 가운데는 가인 아벨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이 조총련과 민단입니다. 이게 안 들어가 있으면 일본이 해와 국가가 안 되는 것입니다. 일본이 해와 국가지만 거기에 일본 사람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한국 사람이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은 선민입니다. 선민의 씨가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리브가의 복중에서도 선민인 아브라함의 백성이 들어가서 둘이 싸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어머니도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이 둘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들이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유대교와 기독교가 어머니 뱃속에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일본이 해와 국가기 때문에 서로 원수가 되어 싸우는 조총련과 민단을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성약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이들을 통일하기 위해서 지금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한국과 일본의 전체 여성을 하나로 묶어 가지고 아들딸을 참어머니 뱃속에 전부 집어 넣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 어머니와 한 아버지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도 하나고 어머니도 하나입니다. 둘일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전부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서 한 몸과 같은 입장이 되어야 합니다.
작년에 어머니가 한 일이 뭐냐? 어머니를 중심삼고 전세계 여성이 하나되었다는 것입니다. 전세계 여성이 해방과 더불어 참어머니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어머니와 아버지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뱃속에 있는 아기들은 본래 어머니에게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아버지에게서 나왔습니다. 그러므로 아버지에게로 돌아가야 합니다. 아담이 장가가기 전에 아담의 뼛속에 있던 아기 씨의 자리와 인연 맺었다는 조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그 자리로 어떻게 돌아가느냐? 참사랑으로 돌아갑니다. 어머니의 참사랑과 아버지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그곳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돌아간 그 자리서부터 어머니를 통해 다시 태어났다는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그래야 세계 여성의 부활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세계 인류가 어머니 뱃속을 통하고 아버지 뼛속을 통해서 다시 태어나야 됩니다. 부활하는 거예요. 다시 사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16세에 결혼하기 전에 타락해 가지고 시작된 것을 부정하고 거슬러 올라와서 결혼 전 참아버지 뼛속의 아기 씨에서부터 다시 태어나야 된다구요. 뿌리가 더 깊어야 합니다. 사탄세계의 뿌리는 장성급 뿌리인데 하늘세계에는 뿌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담 뼛속으로 돌아가려면 타락한 아담이 아니고 본연의 아담에게 돌아가야 하는데, 뿌리를 더 깊숙이 해 가지고 다시 어머니 복중을 통해서 태어났다는 조건을 세워야 되기 때문에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인 예진과 효진이 태어날 때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같이 태어났다는 입장에서 모두 미역국을 먹었던 것입니다.
기독교 사상에 있는 중생(重生;영적으로 새 사람이 됨)을 한다는 것이 이렇게 힘든 것입니다. 통일교인들은 그런 관념을 가져야 됩니다. 전세계를 거느리고 어머니 뱃속을 통해 가지고 아버지 뼛속 깊이까지 들어갔다가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태어나는데 자기 스스로 태어날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을 따라서 태어났다는 조건을 갖춰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은 몸은 둘이지만 하나로 보는 것입니다.
본래는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담의 아기 씨로부터 완성한 어머니인 해와를 통해 태어나서 천국에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천국은 아버지의 생명의 씨로부터 어머니의 생명의 씨를 기원으로 해서 하나되어야만 들어갈 수 있는 곳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이 공식은 마찬가지입니다. 재창조원리와 창조원리는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을 일치시키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중생은 이렇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를 이긴 아버지의 뼛속과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갔다가 다시 태어나야 한다는 말입니다.
이런 관념을 가져야 합니다. 사탄세계와는 영원히 달라야 됩니다. 180도 다르다구요. 사탄세계에서 프리 섹스니 호모 섹스니 레즈비언이니 마약이니 술을 마시고 하는 것과는 전부 반대입니다. 사탄이 얼마나 하늘을 희생시키고 선한 사람을 희생시켰는가, 사랑의 길을 중심삼고 역사에 얼마나 비통한 범죄의 사실을 남겼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축복이란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알아요? 축복은 이걸 몽땅 들어서 이 자리에 갖다 놓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종교권에서 결혼을 인정한 데가 없었습니다. 전부 독신생활을 하라고 했다구요. 고차원적인 종교일수록 독신생활을 하라고 했습니다. 왜? 인류의 부모 될 수 있는 분이 아직 결혼식을 안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독신을 주장한 것입니다. 종교라는 종교는 전부 결혼을 하지 말라고 하는데, 역사시대에 통일교회라는 종교가 나와서 결혼을 인정하고 합동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교도 이제는 대처승이 많아지는 거예요. 비구승을 주장하다가도 짝을 맺어 가지고 대처승이 돼 버립니다. 천주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천주교도 결혼을 부정하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진 것입니다. 전부 교회를 떠나요. 참부모가 결혼한 1960년부터 그런 시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때부터 전부 달라지고, 사탄세계는 프리 섹스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프리 섹스를 통해서 파괴공작을 해 들어가고, 종교권에서는 결혼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바뀌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전부 프리 섹스니 호모니 레즈비언이니 하면서 결혼을 부정하는데 통일교회는 결혼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한 편에서는 파괴시키고 한 편에서는 수습해 나가는 거예요. 하늘편을 중심삼고 높은 자리든지 낮은 자리든지 전부 수습해서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통일 이상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축복이 얼마나 귀한지 알겠어요? 축복가정들은 마음대로 살 수 없습니다. 반드시 선생님의 직계 자녀들과 언제나 하나되겠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선생님의 아들딸, 손자들을 중심삼고 전세계 모든 나라 사람들이 결혼을 해야 됩니다. 그게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의 소원입니다. 어떻게 선생님의 직계 후손과 결혼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같이 묶어 나가야 합니다.
세계 만민의 소원이 그거예요. 어느 나라 사람이 선생님의 혈족과 결혼을 하느냐? 결혼한 그 혈족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그 나라를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3대까지는 선생님 가정이 한국 사람과 결혼해야 합니다. 그 이후부터는 확대하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의 가정이 몇 명이에요? 43명이지요? 그것도 섭리적입니다. 출애급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42명인가?「42명입니다.」흥진이까지?「흥진님을 빼고 42명입니다.」흥진이도 들어가야지. 43수가 해방수에 해당합니다. 그래서 성약시대입니다.
선생님의 아들딸이 많은데 앞으로 아기들을 많이 낳을 것입니다. 120명이 넘게 되면 세계적인 시대로 들어간다고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래요?「예.」축복가정의 소원이 그것입니다. 각 나라에서 누가 원리의 전통을 밟아 사느냐? 누가 자랑스럽게 우리의 표준이 돼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한 복귀적 심정을 중심삼고 전통을 이어받아 어떻게 사느냐, 선생님 말씀을 누가 실천하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하늘의 축복이 그와 더불어 연결되어 가지고 그 사람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사탄세계 가정들이 축복받은 36가정, 72가정이라든지 하는 몇 가정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높은 가정하고 결혼하는 것이 소원입니다. 선생님의 가정이 최고니까 선생님의 가정과 결혼하는 게 소원이지만, 그게 안 되면 높은 축복가정과 혈족관계를 맺는 것이 소원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축복가정은 잘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들딸 앞에 참소받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의 후손들은 사탄세계의 후손들과 결혼할 수 없습니다.
어머니의 뱃속과 아버지의 뼛속을 통해서 다시 태어났다 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합니다. 이건 어머니가 해야 합니다. 두 번 낳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뱃속에 들어갔다가 다시 태어나야 됩니다. 여러분을 낳아 준 어머니가 있지만 진짜 어머니가 다시 낳아 주어야 된다구요. 누구든지, 영계에 있는 모든 사람들도 두 어머니의 복중을 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 번은 타락한 어머니의 복중에서 태어나고, 또 한 번은 그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복귀된 어머니의 복중을 통해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두 어머니 복중을 통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일생 동안 탕감하기 위한 이 길을 걸어왔는데, 성주식(聖酒式)을 통해서 이것을 하는 것입니다. 성주라는 것은 역사적으로 탕감한 모든 내용을 중심삼고 두 어머니의 복중을 거쳐왔다는 내용을 겸해서 만든 것입니다. 그것이 성주라구요. 거기에는 뿌리에서 된 열매, 덩굴에서 된 열매, 나무에서 된 열매가 들어갑니다. 소생, 장성, 완성이 들어가야 됩니다.
구약시대 이전 2천 년, 구약시대에서 신약시대까지 2천 년, 신약시대에서 성약시대까지 2천 년 해서 6수 기준을 중심삼고 20단계와 3단계를 넘어갈 수 있는 모든 원리적인 내용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나중에는 두 어머니의 뱃속을 거쳐가는 내용도 있습니다. 그러니 축복을 해야 합니다.
두 어머니를 통하고 난 다음엔 두 아버지를 모셔야 됩니다. 두 아버지의 기원을 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거짓 아버지로부터 태어나 살고 있지만, 진짜 아버지의 뼛속에 들어가서 다시 나와야 합니다. 그러니까 참부모가 절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시 태어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것을 믿고 있다니, 허황되고 미친 짓입니다. 저러다 다 망하는 것입니다.
두 아버지와 두 어머니가 있으니 두 아버지의 사랑과 두 어머니의 사랑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처음 아버지의 사랑과 처음 어머니의 사랑을 하나님이 부정하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둘째 아버지가 하늘에서 오지만, 첫 번 어머니 아버지를 심판해서 쳐 버리게 되면 둘째 어머니 아버지의 기반이 없어지기 때문에 하나님은 할 수 없이 첫 번 아버지와 첫 번 어머니도 같은 사랑을 했다는 자리에 세워야 합니다. 그것이 지금까지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고통이었습니다. 고통이지만, 그것을 소화해야 합니다. 그래서 슬픈 하나님이라는 결론이 여기에서 나오는 거예요. 고통의 하나님이라는 말이 여기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사탄세계의 남자로 보게 되면, 이것은 사탄하고 아담, 즉 사탄의 부자(父子)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어머니를 중심한 모자(母子)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부자는 첫 번 부자로서 타락했습니다. 이것을 모자를 통해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머니 입장에서도 두 사랑이고, 아버지 입장에서도, 하나님 입장에서도 두 사랑입니다. 여자가 둘이니까 그런 것입니다. 첫 번 여자를 중심삼고는 타락했지만, 둘째 여자를 중심삼고는 복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원수라는 개념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원수라는 개념이 있으면 이원론이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와를 중심삼고 볼 때 본남편과 거짓 남편이 있습니다. 지금 같이 살고 있는 남편은 거짓 남편입니다. 그러므로 본남편을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대신 오시는 재림주도 역시 두 여자를 대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어머니도 역시 두 남자를 대하는 것입니다. 첫 번째 남자와 두 번째 남자, 첫 번째 여자와 두 번째 여자입니다. 여기서 원수라는 개념이 있으면 복귀라는 개념은 완전히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어머니 입장에서 남자를 대표적으로 사랑했다는 것으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남자는 야곱을 중심삼고 볼 때, 레아와 라헬이 있었습니다. 남자는 이 두 여자를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야곱을 중심삼고 남자편에서 여자를 하나 만들어야 되고, 어머니를 중심삼고는 가인 아벨, 두 남자를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여자는 두 남자를 하나 만들어야 되고, 남자는 두 여자를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이걸 안 해 가지고는 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원수라는 개념이 있어 가지고는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여기서 하나님과 이상적인 아담은 하늘편에 있습니다. 사탄편은 해와와 가인 아벨입니다. 이게 하나되어야 합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과 성숙한 아담 해와가 하나되어 가인 아벨과 같은 원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전부가 사랑하면서 천국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하나되었더라면 천국에 들어갈 때 천사장도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아담과 해와, 하나님과 해와가 사랑하는 가운데서 천사장을 데리고 천국에 들어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은 '내가 사탄이 되었을망정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완성해서 나를 사랑해야 되는 것이 하나님의 천리법도가 아니오? 내가 타락되었더라도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은 그 원리 원칙을 버릴 수 없지 않습니까? 나를 사랑치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게 원칙이 아니오?'라고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맨 끝에 가서 천국에 들어갈 때는 사탄 된 악마를 사랑했다는 자리에 서야 합니다. 사탄을 사랑하지 못한 사람은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논리가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세계 여성들이 아무리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서 다시 태어났다 하더라도 사탄을 사랑했다는 자리에 서지 못하면 해방이 벌어지지 않습니다. 우리가 축복받고 새로 태어났지만 아직까지 사탄세계가 세계적인 분야에 남아 있기 때문에 이것을 복귀할 때까지는 원수들 입장에서 반대가 벌어져 나오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상충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걸 소화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반대하는 것이 남이 아니라 자기 형님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악한 사탄세계라는 개념을 빼 버리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갔을 때 하나님의 심정이 어떠했겠어요? 원수의 아들딸이 자기의 독생자를 잡아죽이는 판국인데도 그들을 원수시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을 잡아죽이는 입장에서도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넘어가야 하는 하나님의 심적인 고통이 얼마나 컸겠어요? 예수님도 하나님과 아담의 기준을 넘어가려니, 하나님이 사탄을 사랑하는 것과 같이 예수님 자신도 자기를 십자가에 못박는 로마병정을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저들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기도했던 것입니다.
이것을 패스했기 때문에 사탄이 분립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담이 사탄을 사랑했다는 전통적인 정신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참소하지 못하고 분리된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를 중심삼고 사탄분립 역사가 벌어진 것입니다. 언제나 개인적, 가정적으로 사탄편을 사랑했다는 일이 이루어지지 않고는 안 됩니다. 죽는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사랑할 수 있고, 하나님을 따라서 기도해 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복귀되어 나온다는 것입니다.
'내가 너희들을 죽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 구해 주기 위한 것이다.'라는 개념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면서도 로마 병정을 위해 기도해 주었습니다. 원수를 갚지 않고 사랑했다는 거예요. '로마까지도 내가 구하겠다.'고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 대승리를 거두고, 통일적인 시대를 맞이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2차대전 이후에 세계통일이 벌어졌던 거예요. 전세계 기독교인들이 순교하는 그 자리에서 예수와 같은 기도를 해야 합니다. '저와 같은 자들을, 하나님이여, 구해 주십시오.'라고 해야 합니다. '원수를 갚아 주소서.'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천사장을 사랑해야 할 원칙이 있기 때문에, 그 원리 원칙 기반을 완전히 복귀하기 위해서는 타락한 사탄을 본래 천사장과 같은 자리에서 사랑했다는 입장, 그런 자격을 가져야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공식이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천국에 들어가는 문에서 기다리는 것입니다.
이런데도 오늘날 기독교는 싸움패가 되어 있습니다. 세상보다 더 나쁘다구요. 가정에서도 이 원칙이 있기 때문에 싸울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우리가 자기 자신을 수용하게 될 때 가정천국이 벌어지고, 사회천국·국가천국·천상천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탄은 거기서 참소할 도리가 없습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감옥에도 많이 들락날락했지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선생님을 반대한 사람들이 합동해서 감옥에 집어넣었는데, 선생님은 '이놈의 자식들, 모가지를 쳐버리겠다!' 하는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일제시대에는 감옥에 들어갔다 나와서 해방이 되자 원수 되는 일본 사람들을 보따리 싸서 돌려보냈습니다. 그것을 일본 청년들이 지금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내가 한마디만 하면 다 죽었을 것인데 주선을 해서 보따리 싸서 다 돌려보내 준 것입니다.
소련을 구해 주기 위해 싸웠지, 소련을 해치기 위해서 싸운 것이 아닙니다. 소련에 가서 담판해 가지고 소련이 망하게 돼 있는 것을 구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들이 원수 되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미국이 나의 원수지요? 미국이 선생님을 반대하고, 감옥에 넣고 죽기를 바라고 있는 판국인데 법정투쟁을 하면서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고, 에이 에프 시(American Freedom Coalition;미국자유협회), 에이 엘 시(American Leadership Conference;미국지도자회의) 등 6개 단체를 감옥에서 만들어 가지고 미국을 구해 줄 준비를 한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을 미워했어요? 남자로서 미국 국민을 사랑했을 뿐 아니라 왕으로서,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남편과 오빠로서 미국 사람 이상 미국을 사랑했습니다.
남자나 여자나 두 상대를 대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에게도 두 여자가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두 여자가 있는 것과 같이 선생님도 그와 같은 현상이 벌어지기 때문에, 성진 어머니와 참어머니가 있게 된 것입니다. 그 둘을 어떻게 하나되게끔 하느냐가 문제입니다.
야곱을 중심삼고 보면 레아와 라헬이 있었던 것과 같은 것입니다. 야곱은 라헬을 원했는데 결국 레아를 먼저 품었지요? 여기에 라반과 라반의 아내가 있다구요. 이 라반은 사탄편입니다. 맏딸을 시켜서 야곱을 유인한 것입니다. 야곱은 라헬을 원했는데 라반은 레아를 보낸 것입니다. 상충되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밤에 들어가서 자고 나서야 레아였다는 걸 알았다구요. 그래서 라헬을 얻기 위해서 7년을 더 보냈습니다. 세상에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어요?
그렇게 해서 레아가 낳은 아들딸이 야곱이 소원한 아들딸이었겠어요, 소원치 않은 아들딸이었겠어요? 그리고 레아와 라헬이 싸웠어요, 안 싸웠어요? 사랑 싸움을 했어요, 안 했어요?「싸웠습니다.」이게 문제라구요. 하나님편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악마를 중심삼고도 사랑을 해야 하는 것처럼 같은 사랑을 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니까 사탄편이 된 것입니다. 야곱 때에 선생님이 있어서 가르쳐 주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웃으심)
라반은 여자를 속여서 이렇게 했으니 라반의 아내는 반대로 레아를 시켜서 하나될 수 있게끔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남자는 하늘편을 반대했지만 여자는 하늘편을 협조해야 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레아의 어머니가 라헬과 레아을 하나되게 해야 합니다. 레아가 야곱의 아내가 되었을 때, '부디 라헬을 내가 사랑하듯이 사랑해라.' 하고 가르쳐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입장인 장녀와 차녀가 하나돼야 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었더라면 사탄이 있을 곳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그런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둘이 사랑 싸움을 해서 서로가 아들을 낳게 하려고 한 거예요. 레아는 자기의 종까지 시켜서 열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리고 라헬을 중심삼고는 두 아들을 낳은 것입니다. 결국 여자들의 싸움이 열두 아들의 싸움으로 전개된 거예요. 레아편과 라헬편이 되어 가지고 싸워서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후대에 이스라엘 10지파와 유대나라 2지파로 갈라진 것입니다. 본래는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하나니까 하나되어야 될 게 아니예요? 누가 하나되어야 하느냐? 여자가 하나되어야 합니다.
예수시대에 와서도 그래요. 세례 요한의 어머니는 엘리사벳이고, 예수의 어머니는 마리아입니다. 마리아와 엘리사벳이 하나되어야 했습니다. 마리아와 엘리사벳은 이종사촌간입니다. 여기서 사가랴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했습니다. 야곱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했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예수가 누구의 아들이냐? 예수의 아버지가 누구예요?「사가랴입니다.」원리로 보게 되면 사가랴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나는 모르겠어요. (웃음) 성경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례 요한은 예수의 형님입니다. 레아와 라헬의 입장과 똑같습니다. 레아의 입장이 엘리사벳이고, 라헬의 입장이 마리아입니다. 여기서 어머니들이 하나되고 아버지가 하나되었더라면 세례 요한과 예수도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그랬더라면 세례 요한이 예수를 배반했겠어요?「아닙니다.」어머니 아버지가 몰랐습니다. 사가랴도 모르고 그냥 내버려두어서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간 것입니다. 그렇지 않았으면 예수는 어떻게 되었겠어요? 결혼을 해야 됩니다. 세례 요한의 동생이든지 누나가 있어서 결혼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의 누나나 여동생이 없으면 세례 요한의 제자나 가까운 사람을 예수와 묶어 주면 되는 거예요. 그랬다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마리아와 세례 요한과 엘리사벳, 이 셋이 하나되었더라면 예수가 왜 죽어요? 그랬다면 예수가 왜 결혼을 못 해요? 이런 모든 것을 예수시대에 완전히 탕감했다면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10지파와 2지파, 유대교와 이스라엘, 가인 아벨로 갈라진 모든 것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통일되었을 것입니다.
이들이 하나되어서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마이너스 입장의 로마와 하나되었으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때 아시아는 전부 종교권이었습니다. 중국과 인도에서는 종교가 꽃을 피웠습니다. 로마가 문제 아니었습니다. 전부 대응적 관계에서 예수를 중심삼고 하나되었다면 극동의 유교나 불교와도 자연히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영통하는 사람들이 가르쳐 주어서 합하게 돼 있었습니다. 아시아 전체가 합했으면 서양의 로마가 문제가 아닙니다. 로마를 소화하는 것은 문제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기독교가 서양으로 거꾸로 돌지 않았을 것입니다. 동양에서 시작해서 완전히 이루어 가지고 서양을 전부 포섭했을 것입니다. 플러스 입장인 동양을 중심하고 완전히 하나되면 마이너스 입장인 서양은 자동적으로 통일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공식적인 프로그램을 통해서 섭리해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뜻을 중심삼고 탕감복귀노정을 여러분 가정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여자들을 두고 보면 할머니로부터 어머니, 자기, 자기 동생, 시누이, 동서까지 얼마나 많아요? 어머니 형제도 있고, 자기 형제와 동서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주변의 여자들이 화합하고 통일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만 알게 되면 싸움이 벌어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문제입니다. 동양 가정에 고부간의 문제와 시누이 올케간의 문제가 제일 큰 문제잖아요? 이런 원칙을 생각할 때, 싸우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사탄이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여기 아버지하고 아들이 이와 같이 사랑해야 한다는 원칙과 어머니가 딸들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한다는 원칙을 중심삼고 볼 때, 가정에서 반대가 될 경우에는 사탄이 들어온다는 것을 알게 되면 싸우려야 싸울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훈련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참부모가 그런 것을 다 소화하고 나오는데 따르는 여러분 가정에서 자기 혈족끼리 그것을 못 해요? 하나님이나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면 원수인데도 원수를 그와 같이 사랑하는데, 자기 혈족끼리 하나 못 되겠어요? 여러분에게는 한 집안 사람들입니다. 여러분도 원수를 사랑해야 합니다. 가정의 조그마한 원수를 사랑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가는 것입니다.
두 여자, 두 남자를 다 사랑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들을 포섭해서 소화해야 합니다. 여자들이 싸움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나라로 갈라져서 이스라엘 왕국이 망했고,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간 원인이 되었던 것입니다. 보라구요. 요셉을 열 형제가 팔아먹었잖아요? 요셉은 라헬의 아들이지요? 이들이 원수가 되어서 팔아먹었어요. 그러니까 사탄편입니다.
이제 우리는 알았습니다. 하나님에게 사탄은 간부(姦夫)입니다. 사랑의 원수입니다. 그러나 그걸 복수 못 하고 처단 못 한다는 것입니다. 참소하면 언제든지 그걸 걸고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의 원리 원칙이 그렇잖습니까?' 하면 '그래, 네 말이 맞다.'고 해야 합니다. 그러한 간부를 자기 아들과 같이 생각하고 자기와 같이 사랑해야 하니, 하나님에게 얼마나 고통이겠어요? 그걸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도 마찬가지고,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알았지요? 가정에 돌아가서 통일시키는 것은 문제없지요? 이것을 완성한 사람은 천국에 가도 환영하고, 지옥에 가도 환영합니다. 지옥가게 되면 가는 길이 쫙 열리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반대했지만 앞으로는 그렇게 된다구요. 이제부터 그런 시대에 들어간다구요.
이런 입장에서 세계적인 차원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이런 모든 탕감적인 내용을 다 세웠기 때문에 세계는 이제 평화의 세계로 가지 않을 수 없고, 가정 이론을 중심삼고 교본이 나왔기 때문에 그 교본을 따라 나가지 않으면 안 될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이루어지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특별히 여자가 문제입니다. 여자가 시집을 가서 잘하면 그 집이 흥하는 것이고 못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그렇다구요. 세계가 다 그렇지요? 그것 참 이상하다구요. 여자가 문제입니다. 미국 여자들은 전부 평등이라고 주장해 가지고 '시아버지는 뭐고, 시어머니는 뭐냐?'고 하지요? 다 같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게 아니예요. 쭉 거쳐 올라가야 됩니다. 복귀되어야 합니다. 시집에 들어가서 그 집 여자들의 시험을 패스해야 합니다.
가정에서도 여자가 문제입니다. 시누이 시할머니 시어머니까지 여자들이 문제라구요. 여자들에게 환영받는 여자가 되어야 합니다. 여자들이 좋아해야 남자들이 좋아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여자가 자기 주장하다가 전부 파탄시켰어요. 그게 타락입니다. 이 복귀시대에 들어와서는 여자가 절대 복종해야 합니다. 반대라구요. 해와가 자기 주장하다가 타락했으니 복귀시대에는 절대 순응해야 합니다. 이걸 누구에게 적용하느냐? 제일 싫어하는 미국 여자들 앞에 이걸 백 퍼센트 적용시켜야 돼요. (웃음) 미국 여자만 하면 세계의 여자는 잘 따라간다구요.
다시 태어나기 위해서는 어머니의 복중과 아버지의 뼛골까지 가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가정에서 여자들이 희생해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해방이 벌어집니다. 여자들이 해야 합니다. 남자들은 따라가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남자가 타락한 것이 아니라 여자가 타락해서 이렇게 된 것입니다. 복귀는 여자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이혼의 동기가 되는 사람이 주로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어째서 그래요? 여자는 요만한 생각을 가지고 기분 나쁘면 보따리 싸서 나갑니다. 75퍼센트가 여자들에게 원인이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 일가만 망친 것이 아니라 세계를 망쳤습니다.
복귀하기 위해서는 어머니의 복중에서 절대 하나되고, 어머니 아버지가 거느린 세계 사람과 절대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것을 누가 해야 되느냐? 여자들이 하나되게끔 만들어야 됩니다. 여자들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를 잃어버리고 하나님까지 잃어버렸어요. 이제 여자들이 복귀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참부모를 알았으니 그 참부모와 완전히 하나되어야 합니다. 참부모를 통해 태어나야 할 모든 인류가 거짓부모를 통해 태어나서 거짓부모가 되었으니 이들을 여자들이 참부모와 같이 사랑할 수 있는 운동을 일으켜야만 세계는 부활되고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운동이 세계평화여성연합 운동입니다.
그래서 세계적인 기준에서 가정들을 상대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는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아버지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 아버지는 거짓 아버지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참아버지가 오면 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와 아들딸이 거짓 아버지를 교육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 만들어서 본연의 가정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아들딸이 아버지를 구해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축복받았으니 어머니와 아들딸이 절대 하나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남편과 하나되고, 전체 가족과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세계 여성의 부활은 여자들만 하면 되지만, 전체 해방은 가정을 중심삼고 남자와 아들딸까지 다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중심입니다. 여자가 중요하다구요. 여자가 남편을 망하게 했고, 인류를 망하게 했습니다. 그러니 여자가 부모를 모심으로써 부활해 가지고, 즉 다시 태어나 가지고 가정에 들어가서 이것을 복귀해야 합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이것이 현재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여기서부터 성약시대의 일입니다.
그래서 여성운동을 통해서 가정의 어머니들을 전부 연결시켜야 됩니다. 외부 세계에는 어머니를 중심삼았지만 메시아가 없습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를 세계로 파송한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가 교육하는 것입니다. 이제 세계평화여성연합 운동을 할 때 반대할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남자 세계가 잘못되어서 세상을 이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자들이 지금까지 출세를 못 했는데 이제는 여자들이 출세하는 시대입니다. 누구와 더불어? 메시아와 더불어 출세하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한 사람입니다. 여자는 25억 명입니다. 그러니 이것을 어떻게 처리해야 되겠어요? 가정의 아버지들을 전부 회개시켜야 합니다. 어머니와 아들딸이 교육해서 천사장을 아담의 자리로 끌어올려야 합니다. 우리가 이것을 해야 합니다. 다른 것이 아닙니다. 이것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중심삼고 들어가게 되면 누가 교육해요? 종족적 메시아가 교육을 해서 남편을 전부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이 운동입니다. 여성연합을 통해서는 여자와 아들딸을 하나 만들고, 종족적 메시아를 통해서 자기 남편을 교육해서 구하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운동이 이렇게 벌어지는 거예요. 여성연합의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하나 만들고, 그 기반 위에 자기 남편을 복귀하는 일은 종족적 메시아가 해 가지고 종족의 가정들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세계적입니다. 그래서 가정에 들어가서 재정리하는 것입니다.
해방은 반드시 원수를 사랑하는 개념을 가져야 이루어집니다. 여자나 남자나 원수의 개념이 지금까지 남아 있습니다. 이 개념이 남아 있으면 사탄이 남아지므로 가정에 들어가서 이 일을 해소하기 위한 길을…. 그러니까 세계평화여성연합과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이 운동을 재차 전개시켜서 완전히 청산함으로 말미암아 해방이 벌어집니다. 그걸 여자들이 해야 합니다.
메시아 한 사람이 모든 전부를 해방시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정이 모델 가정이 되어 가지고 세계 50억 인류의 가정을 해방시키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때의 사명이라는 것입니다.
세계 여성이 어떻게 해야 부활한다구요? 전부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야 됩니다. 2차대전 이전 사람들은 전부 타락한 천사장 입장이지만, 그 이후의 사람들은 하늘편이기 때문에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서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 나머지는 전부 천사장급입니다.
그래, 선생님과 하나된 인연을 중심삼은 운세권 내에 있기 때문에 2차대전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은 전부 하늘편으로 인정해 준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전부 그때 선생님을 만났으면 오늘의 이와 같은 일이 그때 벌어졌을 것인데, 그때 안 되었기 때문에 47년을 통해 재차 돌아와서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시 돌아와 가지고 어머니 뱃속에 들어갔다가 선생님을 통해 다시 태어난 입장에 세운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전세계 여성의 부활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서 완전히 참부모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다음에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기 가정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같은 공식을 통해야 합니다. 해와를 중심삼고 세계를 대표해서 아들딸이 하나되어서 선생님 대신이요, 분신인 종족적 메시아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분신끼리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성은 어머니의 분신이라구요. 이 분신끼리 하나되어 가지고 자기 남편을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없는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해방이 벌어집니다.
여기에서는 남성이 중심이 아니라 여성이 중심입니다. 여자들은 선생님에게 절대 복종해야 되고, 앞으로 이 땅 위의 남자들은 여자에게 절대 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절대 복종하느냐? 선생님에게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에 알 것입니다. 그 가르침을 받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천국에 들어가려면 가르침을 받아 가지고 따라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해와가 천사장을 끌어들여 타락해서 천국에 못 들어가게 했으니까 천사장을 해와가 탕감복귀해서 천국에 데리고 들어가야 합니다.
부활과 해방입니다. 먼저 다시 태어나서 가정을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자들이 해야 합니다. 여자가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남자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남자가 여자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국회나 나라를 움직이는 데 여자들이 많이 등장할 것입니다. 여자 미국 대통령을 빨리 만들어야 합니다. (박수) 여자가 대통령이 되어서 남자에게 전수해 주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남자 대통령이 아니라 가정 대통령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거에서도 부부와 아들딸이 얼마나 하나되어 있느냐가 문제입니다. 친척들과 얼마나 하나되어 있느냐가 자랑입니다. (박수) 그다음에는 가정 대통령을 언제나 선거하는 게 아닙니다. 그것이 전통이 돼 가지고 쭉 내려가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웃음) 그럼으로써 민주주의 시대가 지나가는 것입니다. (박수)
여러분이 이 내용을 전부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잘 알아야 가르칠 수 있습니다. 요 며칠 동안 선생님의 생일 전후를 중심삼고 한 말씀의 내용은 지극히 중요한 내용이니만큼 이것을 전부 프린트해 가지고 완전히 암기해야 합니다. 어디 가든지 입만 열면 술술 얘기할 수 있게끔 전부 전문화시켜야 되겠습니다.
《메시아 선언》제1호가 나왔습니다. 이건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가정에서 어머니가 아들딸을 교육하고, 구원섭리가 어떻다고 하는 교재가 될 수 있는 내용입니다. 그것이 이제 2호, 3호… 계속 나올 것입니다.
책의 내용 중에 첫째 편은 청소년 교육에 필요한 것이고, 둘째 편은 어머니들이 알아야 할 내용입니다. 그래서 전세계의 통일교인들에게 이것을 배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앞으로는 개인 전도시대가 아닙니다. 어머니만 전도하면 됩니다. 어머니를 전도해 가지고 가정을 전도하는 시대입니다. 개인적으로 연결되었으면 반드시 그 가정의 어머니를 중심삼고 연결하라는 것입니다.
이제 원리책 30권을 고향 친척에게 한 달에 한 번씩 나누어 주어서 읽게 하는 운동을 하면 세계는 순식간에 복귀되는 것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그 일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지금까지 70년 동안 세계를 제패한 것은 책을 통해서입니다. 강의로 한 것이 아닙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책 안 보고 강의하고, 일주일수련, 40일수련을 다 받게 했는데, 그게 전부가 아닙니다. 책을 중심삼고 교육해야 합니다. 책을 읽어야 됩니다. 아침, 점심, 저녁 먹기 전에 이것을 한 번 읽고, 자기 전에 한 번 읽으라구요. 그러면 모든 사람을 책 가지고 교육할 수 있습니다.
일본에 30만 식구가 있다고 하는데 21일수련을 할 수 있는 실력을 가진 사람이 47명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죄악입니다. 큰 죄악입니다. 책 가지고 교육했으면 30만 명이 21일수련이 아니라 40일수련도 문제없었을 것입니다. 책 가지고 하니까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 사람이 원리강론 30권씩 나누어 주라는 것입니다.
1년에 360가정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나누어 주면 한 달이면 4배가 되니 1천440명입니다. 절반만 해도 720명입니다. 또 한 가정에 4명이면 몇 명이에요? 1년에 한 사람이 5천760명을 교육하게 되는 셈입니다. 전화로 질문하면 설명해 주고, 방문해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탕감시대는 지나갔습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확장을 해야 합니다.
여성의 책임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았어요? 특별히 미국 여자들, 세계통일을 미국이 책임져야 됩니다. 기독교 문화권이기 때문입니다. 자신 있어요?「예.」그래서 한국 여자와 일본 여자와 미국 여자, 셋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한국·일본·미국을 하나 만드는 것을 여자가 해야 합니다. 남자 가지고는 안 됩니다.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한국 여자, 일본 여자, 미국 여자, 독일 여자, 불란서 여자, 영국 여자, 이태리 여자를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이 7개국의 여자들만 하나 만들면 세계는 통일되는 것입니다. 2차대전 때 연합국과 추축국에 속했던 나라들의 여자와 한국 여자입니다. 이들을 누가 가르쳐 주느냐? 선생님이 여자들을 가르쳐 주어서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남자들을 전부 하늘편으로 돌려놓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한국 여자와 일본 여자를 하나 만드는 건 문제가 아닌데, 서양 여자가 제일 문제입니다. 미국 여자는 언제나 자기가 앞장서려고 합니다. 그러나 반대입니다. 한국 여자 뒤에 일본 여자가 서야 되고, 일본 여자 뒤에 미국 여자가 서야 됩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한국 여자, 일본 여자, 미국 여자, 구라파 여자, 소련 여자, 호주 여자를 하나 만드는 순서로 나왔지요?
서양 여자는 개인주의입니다. 타락한 해와와 마찬가지라구요. 이게 문제입니다. 네 집이 같이 사는 생활훈련을 해야 합니다. 한국 축복가정과 일본 축복가정과 미국 축복가정과 독일 축복가정이 같이 사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앞으로 콘도미니엄 같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네 가정이 같이 살면서 네 가정의 아들딸을 전부 자기 아들딸같이 기르는 운동을 해야 합니다.
그 집에서 누가 문제가 되느냐? 제일 문제가 미국 여자와 독일 여자일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아들딸을 교육해야 합니다. 이제 대이동시대가 벌어질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에 가서 살 거예요? 그렇게 훈련하고 난 다음에 자기의 고향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거기서는 제일 문제가 언어 통일입니다. 일본 말을 쓸 거예요, 독일 말을 쓸 거예요, 미국 말을 쓸 거예요, 한국 말을 쓸 거예요? 아들딸에게 네 나라 말을 다 배우라고 할 거예요? 큰일입니다. 그러니 별수 없습니다. 참부모가 쓰는 말을 해야 합니다.
이제 여러분도 손자 때 보라구요. 한 집안에 10가정, 20가정, 오색 인종이 다 모이고, 열두 나라 이상의 사람들이 모였을 때 집안에서 무슨 말을 쓰겠어요? 지금부터 정리해야 됩니다. 열두 나라 말을 쓰겠어요? 안 됩니다. 그리고 높은 축복가정들이 전부 한국 사람들입니다. 그러니 한국 말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손자 손녀는 그들과 축복받게 해야 합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하늘나라 가정에서 황족편성을 해서 내려가는데 거기에 들어가는 것이 소원이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 여자들, 주의하라구요. 지금까지는 마음대로 살았는데 이제부터는 안 됩니다. 선생님이 지금 콘도미니엄을 세계적으로 많이 짓고 있습니다. 지금 콘도미니엄에 딴 사람이 들어와 있는 것을 전부 내보내라고 해서 우리 식구들로 바꿔치기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3년 동안 훈련하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기르는 데는 독일 사람, 미국 사람, 불란서 사람의 구분이 없어야 됩니다.
왜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하나님이 그걸 원하고, 참부모가 그걸 원하고, 하늘나라가 그렇게 돼 있기 때문입니다. (웃음) 영계는 다 통일되어 있습니다. 죽지 않을 자신이 있거든 따라오지 않아도 됩니다. (웃음) 자, 그러면 선생님이 오늘 말씀한 대로 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박수).
여러분이 여기 뒤에 있는 허드슨 강을 보듯 모든 강물은 전부 다 바다로 향하여 갑니다. 바다라는 것은 지구에서 제일 깊은 곳을 말한다구요. 모든 땅 가운데 제일 깊은 곳입니다. 흐르는 물이나 움직이는 모든 것은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흘러가게 마련이라구요. 낮은 데에서 높은 데로는 흘러가기는 힘든 것입니다. 공기도 고기압권에서 저기압권으로 흘러간다구요. 고기압의 모든 것을 운반해 가지고 저기압으로 옮겨 간다는 것입니다.
인간세계의 조직을 두고 말하면, 인간들이 사는 계열 중에는 하류계급에서 중류계급, 상류계급이 있는데, 이 인간세계는 어떠하냐? 상류계급에서 하류계급으로 흘러가느냐, 하류계급에서 상류계급으로 흘러가려고 하느냐? 어때요? 위에서 밑으로 흘러요, 밑에서 위로 흘러요?「위에서 밑으로 흐릅니다.」
이 자연세계의 모든 것은 높은 데서부터 낮은 데로 흘러가 가지고 순환하고 있는데, 인간세계에서는 반대입니다. 낮은 데서부터 높은 데로 가려고 하는데, 순환이 안 된다 이거예요. 전부 다 투쟁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강제로 뚫고 올라가려고 하는 거예요. 순리(順理)가 아닙니다. 인간세계에는 역설적인, 역리(逆理)적인 노정을 통해서 뚫고 올라가려고 하니 전쟁이라는 것이 있게 되었습니다.
자, 그러면 하늘은 어떨까요? 영계는 어떨까요? 영계에서도 마찬가지로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땅 위의 인간세계와는 반대로 되어 있습니다. 하늘은 인간세계를 통해서 내려오려고 하는데 인간은 올라가려고 하니, 언제든지 상충(相衝)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왜? 타락 때문입니다. 이것이 문제라구요.
우리 마음은 영계를 상징하고, 몸뚱이는 세상을 상징합니다. 몸과 마음의 관계를 보면 마음은 몸을 위해서 주려고 하지만, 몸은 언제나 마음을 거스르는 거예요. 그래서 투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왜 이렇게 됐느냐? 타락 때문입니다. 타락은 누구 때문에 했어요? 사탄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을 어떻게 제거하느냐 하는 문제가 모든 존재가 바라는 소원이요, 하늘이 바라는 소원입니다. 이런 세계를 바로잡고 시정하려는 하나의 비법이 무엇이겠느냐?
타락한 세계 인간들의 욕망이라는 것은 강제로 어떻게든, 순리가 아니라 역리를 통해서라도 최고의 자리를 점령하려고 합니다. 악한 세계의 조직은 더더욱 그렇다는 것입니다. 마피아나 일본의 야쿠자 같은 폭력단체들은 책임자를 중심삼고 생명을 위협해 가지고 전부 강제로 체제를 이루어 나가는 거예요. 거기에는 순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대로 행동을 하지 않고는 대번에 모가지가 달아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적대시하는 상대방이 자기와 대등한 사람들이라면 살아 남기 위해서 먼저 적수들을 쳐부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개인도 그렇잖아요? 개인도 자기의 적수가 되고, 자기보다 좀더 잘하면 미워합니다.
역리로 치리(治理)하는 것이 악마이고, 순리로 치리하는 것이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역사를 이렇게 알아야 된다구요. '악마의 세계는 강제로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이고, 하늘의 세계는 순리로 올라가는 것이구나.' 하고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얼마나 힘들어요?
사탄이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것이 아니예요. 사탄이 하늘이 일해 가는 법을 알고, 또 하늘이 사탄이 일해 가는 법을 잘 알고 있다구요. 하나님도 잘 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강제로 올라오느냐, 순리로 올라오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이렇게 보게 되면, 이 땅의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양심적인 사람과 그 반대의 사람, 두 부류가 있습니다. 그러면 하늘은 어떻게 인간세계와 관계를 맺고, 사탄은 어떻게 인간세계와 관계를 맺느냐? 이 문제가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면 이런 전쟁의 기지, 하늘과 사탄이 상충하는 첫출발기지가 어디냐? 그곳이 개인이겠어요, 가정이겠어요?「개인입니다.」맞았다구요. 개인입니다. 그게 누구냐? 남자와 여자입니다. 이 모든 선악 투쟁의 근원지가 어디냐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그곳은 개입니다. 개인에서 잘못된 것입니다. 아담 해와, 개인에서 잘못된 것입니다. 남자 여자에서 잘못됐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개인에 있어서 마음과 몸이 싸운다 할 때, 마음은 하나님편이고 몸은 악마편입니다. 마음의 세계에도 오관(五官)이 있고, 몸의 세계에도 오관이 있습니다. 그러면 오늘 이 인간의 마음이 보는 눈, 마음이 맡는 냄새와 몸이 보는 눈, 몸이 맡고 듣고 말하는 모든 것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은 몸뚱이를 중심삼은 사람이에요, 마음을 중심삼은 사람이에요? 어떤 것입니까? (판서하심) 여러분 마음이 이렇게 가다가도 하루에 몇 번씩 몸뚱이를 따라가지 않아요? 몸뚱이가 가려는데 마음이 돌아가자고 해서 처음에 이만큼 갔더라도 몸뚱이가 돌아가자고 재촉하면 또 돌아서고 그러는 것입니다. 이렇게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점점 더 멀어져요, 점점 가까워져요? 그렇게 점점 길들여져서 나중에 남는 것이 마음의 사람이겠어요, 몸뚱이의 사람이겠어요? 마지막에는 어떤 사람이 될 것이라고 결론을 내리겠어요? 마음과 몸, 어떤 거예요?「마음입니다.」그러면 개인이 싸움도 안 하게? 마음을 중심삼은 사람은 모든 것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간섭할 수 없다구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결국은 마음의 사람이 아니라 몸뚱이, 악마의 사람이 남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전부 다 나쁜 줄은 다 안다구요? 양심이 나쁜 것과 선한 것을 다 안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나쁜 줄 알면서도 주장하는 사람은 악마의 사람입니다. 나쁜 줄 모르나요, 아나요? 누구보다 잘 아느냐 하면, 하나님보다 잘 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심세계에서 하늘 앞의 심판대에 나서면 자기를 변명할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인간이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세계 인류, 인간을 하나님이 어떻게 구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런 인간을 구하기 위한 방편의 무기로서 종교라는 것을 세운 거예요. 종교가 뭘 하는 것인지 알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나 자신이 이와 같이 악마의 사람으로 되어 가지고 중심에 서 있다는 사실에 근거해서 '너 하고픈 것 해라.' 하는 것을 전부 부정하는 위치에 있습니다. 전부 부정하는 거예요. 몸뚱이의 오관으로 보는 것도, 냄새 맡는 것도, 말하는 것도, 만지는 것, 듣는 것, 먹는 것도 전부 다 반대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는 것이 정상적이겠어요, 그렇게 안 하는 것이 정상적이겠어요?「그렇게 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이렇게 볼 때, 종교세계에서 신앙하는 사람이 그렇게 원칙적으로 나가야 할 텐데, 오늘 선생님이 말한 이런 원칙적인 것도 몰랐어요. 모르는 가운데 그 원칙적인 기준을 따라가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일생을 살아가는 가운데 종교를 믿으면서 얼마나 그 종교를 부정하고, 얼마나 하늘이 원하는 길을 가로막고, 하늘이 수고한 모든 것을 무시하고 부정했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하나님을 믿는다는 기독교 문화권에 속하는 미국 국민들이 지금 어떻게 되어 있어요? 미국이 개인주의 왕국이 되었고, 미국 국민이 개인주의의 왕자 왕녀가 다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수천 년 동안 일해 나온 것이 실패작이에요, 성공작이에요? 미국이 가는 길이 하나님이 가는 길과는 정반대인 것입니다.
왜 이렇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 가운데 천국에 갈 사람이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없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전세계 기독교가 결국 사탄 판국이 다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인류가 동서남북 사방으로 모두 헤어져 민족 국가가 나왔기 때문에 그 배경이나 습관, 풍습이 각기 다르게 마련입니다.
하나님은 그 다른 환경에서 많은 종교를 세워 가지고 수습해 나오려고 한 것입니다. 종교에도 하류계급 종교, 중류계급 종교, 상류계급 종교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류계급 가운데도 센터가 있다 이거예요. 대표적인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중류계급에도 많은 종교 중의 대표가 있고, 상류계급에도 역시 많은 종교 중의 대표가 있게 마련입니다.
우리가 역사를 보면, 가정만을 생각하는 사람은 종족끼리 연합해 가지고 추장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종족한테 제패당하고, 추장을 중심한 종족만 위하는 종족은 많은 종족을 연합하여 형성한 국가 앞에 제거당하는 것입니다. 만일 세계적인 기준의 대표자가 있으면 국가적인 모든 것은 전부 다 수습당한다는 이런 논리를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종교를 떠난 세계도 그렇습니다. 가정을 중심삼은 사람은 추장을 중심삼고 가정이 하나되어 지도되는 종족한테 제패당하고, 종족을 유지해서 절대시하더라도 나라를 중심삼고 그 이상의 종족을 연합해서 나가게 되면 민족과 같은 대표성을 지니게 됩니다. 더 나아가 그러한 민족을 중심삼고 국가가 나오면 국가 앞에 그 민족이 제거당하고, 세계를 대표한 중심 국가가 나오면 그 국가도 역시 제거당한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꼭대기까지 올라간다는 거예요. 더 올라가는 것입니다. 결국에는 둘만 남아 가지고 선악의 세계적 전쟁까지 치러 하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소련과 미국이 하나는 무신론, 하나는 유신론을 대표해 나온 것입니다. 하나는 마음을 중심삼고, 다른 하나는 마음을 거부하는 몸뚱이를 중심삼고 서로 싸우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중심삼은 소련은 종교를 거부하는 것입니다.
자, 이 싸움을 전부 떼어 버려야 할 텐데, 어떻게 해서 싸움이 붙어 가지고 이 야단이에요? 이거 왜 싸우는 거예요? 유신론이나 무신론이나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서 있다구요.
공산주의는 마르크시즘 하나를 중심으로 하고 있는데, 종교세계는 기독교를 중심삼고, 불교를 중심삼고, 유교를 중심삼고 있듯이 몇 가지가 있다 이거예요. 종교는 기독교니 불교니 회회교니 인도교니 해서 여러 가지 많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하나지만 유신론은 여럿입니다. 공산주의를 패배시키는 데 있어서 종교가 합해 가지고 들이 제겼다면 얼마나 빨랐겠느냐 이거예요. 그런데 종교끼리 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왜 기독교가 국가주의를 대표하고, 기독교를 중심삼은 세계 국가가 되었느냐? 기독교는 희생과 봉사를 강조하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이 말은 딴 종교에는 없습니다. 원수까지 사랑하라고 했다구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종교는 기독교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왜 그렇게 말씀하셨느냐? 우리 개인을 구해 주기 위해서입니다. 몸뚱이가 원수 중의 원수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몸뚱이가 마음의 원수가 되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개인 단계에서부터 시작하여 모든 인류를 구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이 몸뚱이를 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게 마음의 원수예요.
이와 같이 근본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상을 가졌기 때문에 기독교가 세계 전체를 대신해서 책임지게끔 하늘이 키워 주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2차대전 때에 세계를 통일한 대표적인 종교가 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위대한 사상이라는 것입니다. 종교와 이 세상에 대한 모든 것을 이렇게 정비해 놓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모르게 되면 어디 가더라도 혼란이 벌어져서 거꾸로 보인다구요.
이렇게 볼 때, 기독교보다 더 강하게 국가를 넘어 세계를 위해서 살고, 기독교 이상 실제로 원수를 위해서 살아야 된다고 가르치는 종교가 나오면, 그 종교는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그 종교를 협조하게 되어 있으니까 이러한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원수를 구해 주기 위해서 자기 아들딸뿐만 아니라 자기의 모든 것을 희생시킨다는 마음자세를 가지면 세계를 지배할 거라구요. 고향의 원수를 위해서 내가 전부 다 희생하겠다고 할 수 있는 세계적인 종교가 나오면 원수는 완전히 자연굴복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해가 돼요? 종족보다 민족을 먼저 가지면 모든 종족을 지배하고, 민족보다 국가를 먼저 가지면 모든 민족을 지배할 수 있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국가보다는 세계를 가진 사람이 국가를 지배하는 거예요. 하늘땅을 가진 사람이 하늘땅을 지배한다는 것은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는 논리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는 뭘 하자는 거예요? 통일교회 역사는 아벨이 가인을 위해서 희생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기독교는 그걸 모르고 있다구요. 가인을 굴복시켜 가지고 가인이 밀어 주어서 형님 자리에 서고, 사탄편에 있는 가인이 동생의 자리에 서서 '형님, 따라가겠습니다.' 하게끔 해야 됩니다. 이러한 운동을 개인에서부터 주장하고,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나간다 하는 전통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강제가 아니라 자원해서 하게 하는 것입니다. 선전하고 속여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동적인 거예요. 세상은 요만한 것을 선전해 가지고 이만큼 크게 하지요? 하늘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만큼 큰 것을 요만큼 선전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역사 이래 몇천 년을 넘어가면서 '하나님은 죽었다.'고 했지만 하나님은 가만히 있었다구요. 하나님이 소리를 내요? 이렇게 볼 때, 통일교회 사람들은 사는 것도 하늘땅을 위해 살려고 하고, 결혼하는 것도 하늘땅을 위해 초민족적인 기준에서 결혼한다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물이라면 바다 깊은 물에까지 가야 됩니다. 아무리 큰 강에 있는 단물(민물)이라 하더라도 바다에 들어가면 짠물이 돼요, 단물이 돼요?「짠물이 됩니다.」아무리 깨끗하다고 유명한 강물이라고 할지라도 바다에 들어가면 지체없이 바뀐다는 것입니다. 전혀 다른 색깔과 맛으로 변한다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인간들은 전부 다 영계로 가는 것입니다. 담수(淡水)에서 살던 그것이 그냥 통하질 않아요. 바닷물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인들은 살아 가면서 소금물을 가할 수 있는 자격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에 가서 상충이 없는 거예요. 만일 민물이 그대로 들어가 버리면 문제가 벌어집니다. 그대로 영계에 들어가게 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심의 가책을 받으며 살다가도 다시 돌아설 수 있으니까 종교는 앞으로 가는 것입니다. 요렇게 작은 데서 이렇게 일을 하지만, 일을 하다 보면 점점 돌아서서 중심이 이동되어 가지고 전진해 나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옛날에 개인을 중심으로 하던 것에서 점점 이동하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하고, 종족을 중심하고, 민족을 중심하고, 국가를 중심하여 이동하면서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센터에 있어 가지고 사탄편으로 돌아가고 있어요, 아니면 점점 이동해서 전진해 가고 있어요? 어떤 거예요?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무엇을 하라고 했을 때, 마음으로 좋아한 것이 한 가지라도 있었어요, 없었어요? '금식을 해라!' '봉사해라!' '펀드레이징 해라, 전도해라!' 이렇게 자꾸 세계를 위해서 하라고 하니, 옛날에 아무것도 모르던 때보다 얼마나 마음의 부담이 많아요?
어디 가서 술 한 잔만 먹어도, '어휴, 이거 먹지 않아야 할 건데.' 하면서 먹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렇게 하라.'고 시킨 것을 안 하게 되면 마음이 편해요, 고통스러워요? 어때요?「고통스럽습니다.」마음이 편하지 않습니다. 이러면서 바로는 못 가지만 옆으로는 가려고 한다구요. 그만큼 여러분이 달라졌습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이게 정상적인 통일교인들이에요, 비정상적인 통일교회 교인들이에요?
여기서 360도를 중심삼고 180도가 하늘편인데, 이게 어디예요? 어떤 사람은 이렇게 돌고 있다구요. 이렇게 크게 돌고 있습니다. 센터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게 전부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오늘 여러분 중에도 어느 자리에 있든지 백 퍼센트 180도 돌아선 자리에 있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어차피 영원을 두고 해야 됩니다.
바다에서 제일 짠 곳이 깊은 데일 것 같아요, 얕은 데일 것 같아요?「깊은 곳입니다.」왜? 소금물은 무겁다구요. 그러니까 깊은 데일수록 더욱 짠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나라의 최고 궁중은 어디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짠물로 비유하자면, 제일 밑바닥에 있어요. 여기에 킹덤(kingdom;왕국)이 있겠어요, 이 깊은 곳에 킹덤이 있겠어요?「깊은 데 있습니다.」맨 이 아래 끝으로 가는 거예요. 여기입니다. 내가 이렇게 말하는 개념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뭐냐? 천국 맨 최고의 자리가 제일 깊은 바다, 제일 짠물 가운데 밑창에 있는데, 반대로 제일 깨끗한 사람은 꼭대기에 있다 이거예요. 제일 양심적이며, 보다 세계를 위하고, 보다 전체를 위하고, 보다 높은 마음을 가지는 곳에 하나님이 있다는 것입니다.
종교가 어떻다는 것이 정리되었지요? 종교가 이와 같다면, 종교인들이 종교를 반대하는 것은 용허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섭리해 나오는 모든 역사를 통합하기 위해 과거지사의 종교가 생겼더라도 그것이 참된 종교라면 보호할 줄 알아야 한다구요. 차원 높은 종교를 보호할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입장에서 하늘편이 치리받으면서 맞아 나오기는 하지만, 그 종교를 반대한 것은 앞으로 영계에 가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원수도 사랑하라고 하는데 종교권이 사탄세계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종교끼리 싸우고 이단(異端)시한다면 저나라에 가서 큰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종교세계가 하나님편과 가장 가까운데 어떻게 종교끼리 싸우고 반대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모든 종교를 수습하고 품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는 이단이라는 말이 없습니다. 사탄까지도 전부 다 구해 주려고 하는데 종교 믿는 사람은 얼마나 쉽겠어요? 저급 종교도 하나님이 키워 나왔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전부 하나님이 키워 나온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통일교회는 사상적으로도 원수인 공산주의하고 싸웠지만, 공산주의를 없애 가지고 그들을 구해 주기 위한 목적을 갖고 있었던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가 무너졌을 때 미국은 다 가만히 내버려두었지만, 레버런 문은 선두에 나서서 공산세계의 젊은 청년과 정부의 간부들을 교육한 것입니다.
미국은 손도 안 대고 있었는데 레버런 문이 공산주의를 구하기 위해서 선두에 나서서 별의별 교육을 하고 투자를 한 것입니다. 종교세계나 미국은 생각하지도 못한 일입니다. 레버런 문만이 어떻게 공산세계를 구할 것인가를 생각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어떤 사람들, 어떤 종교인들을 좋아하느냐? 레버런 문과 통일교인들을 좋아할 것이 틀림없다 이거예요. 우리가 이러한 논리적인 배경, 이런 관점과 개념을 가지고 통일교회에 대해서 결론을 짓게 될 때, 하나님이 통일교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려도 누가 불평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건 합리적인 결론이에요.
누가 박사야? 당신, 박사 학위 가지고 있지? 어떻게 생각해?「예. 그 말씀에 동의합니다.」그 동의한다는 것이 간단히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모든 것을 총합해 가지고 결론을 지어야지, 어느 한 가지라도 걸리면 안 됩니다. 이렇게 보는 사람이 없어요.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그래, 여기 이 벽돌이 이걸 듣고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여러분보다 행복해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은 졸고 있는데, 여기의 이 벽은 듣고 좋아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일요일 아침마다 말씀을 길게 하니까 우리는 싫다. 눈 좀 붙여 보자.' 하며 쿨쿨…. (웃음) 여기에 있는 이 벽과 비교할 때 여러분은 저급한 위치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건 오늘 제목과는 관계없는 얘기예요.
서론을 이렇게 해 놓는 것은 '투자'라는 말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나 자신이 얼마나 빚을 많이 졌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얼마나 많이 투입하고 또 투입했겠어요? 종교가 핍박을 받으면서 커 나왔어요, 줄어져 나왔어요? 그 중에서도 제일 피를 많이 흘리고 순교한 종교가 기독교입니다.
오늘날 그렇게 순교의 피를 흘리고 제물이 되어 가지고 이루어진 미국이 가는 곳이 어디입니까? 미국이 그렇게 희생했다면 세계를 다 부둥켜안고 돌아서야 됩니다. 그런데 세계를 내쫓고 자기 혼자 돌아서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은 망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런 미국 이상 미국을 품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브레이크로 '끽!' 멈추게 해야 됩니다. 이게 강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이 미국을 브레이크를 걸어 가지고 스톱시킬 수 있어요? 달리는 차를 브레이크를 걸어서 멈추게 해야 합니다.
얼마나 심각해요? 미국 전체, 자유세계 전체가 지옥에 떨어지는데 졸 수 있고, 쉴 수 있고, 놀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손님들이 오게 되면, 선생님이 애틀랜타 도박장에도 데리고 갑니다. 도박장에 가서 제일 잠 안 자고 밤을 새워서 도박할 수 있는 챔피언이 레버런 문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어떻게 생각해요? 브레이크를 걸어야 하기 때문에 그럴 때는 연구하기 위해서, 조사하기 위해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언제 한번 짐을 싸 가지고 가서 할리우드의 프리 섹스세계에 가서 프리 섹스 패들을 전부 다 조사해야 되겠다구요.
레버런 문은 도박장에 가더라도 언제든지 오늘 갔다가도 오늘로써 스톱하고 영원히 안 갈 수 있습니다. 스톱하면 영원히 안 갈 수 있지만, 보통 사람은 그거 못 하는 거예요. 의사가 명의(名醫)가 되려면 전부 다 환자가 앓는 질병 이상의 그 모든 지식, 그 아픔 이상의 아픔을 느낄 수 있는 지식이 필요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것을 다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전부 다 알고 있는 것처럼 선생님도 전부 다 알고 있어야 됩니다.
술 먹는 것도 무조건 죄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자꾸 먹다가 빠지니까 문제지. 언제든지 한번 결심해서 마음대로 할 수 있으면 문제가 아니라구요. 아무리 도박장에 가고 싶다고 하더라도 몸뚱이를 지배하는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예요.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기 스스로를 컨트롤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일 어려운 것입니다. 사랑 문제까지 컨트롤할 수 있어야 됩니다.
자, 종교가 무엇이고, 이상향이 어떻게 되는지, 하늘이 어떻게 되는지 짐작하겠지요? 그러면 이 땅 위에 하나님이 원하는 참된 남자, 참된 여자가 있었느냐? 그렇기 때문에 이런 길을 가야 돼요. 그런 길을 가려면 남자도 절대 복종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절대 마이너스가 되라는 것입니다. 여자도 절대 마이너스가 되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통일교회의 플러스고 여러분이 마이너스인데 선생님하고 여러분이 몇 퍼센트 하나되어 있어요? 백 퍼센트예요, 50퍼센트예요?「백 퍼센트입니다.」소리는 그럴 듯하다구요. 그러나 현실은 어때요? 이게 문제입니다.
어머니 자신도 선생님과 진짜 하나되어 있느냐 할 때는 말이에요, 어떻게 생각해요? 백 퍼센트 똑같을까요, 어떻겠어요? 그것은 어머니한테 물어 보라구요. 남편을 마음대로 한번 해 보고 싶겠어요, 안 그러고 싶겠어요? 여자들, 생각해 보라구요. 그 관계는 올라가고 내려가고 해야 됩니다. 그런 마음은 다 있는 것입니다. 관계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지만 스톱할 때에는 여자가 위에 올라가면 안 된다구요. 남자가 위에 올라가고, 여자는 내려와야 됩니다. 그걸 맞출 줄 알아야 됩니다.
미국 여자들은 그게 다릅니다. 미국 여자들은 그런 이론에 비추어 볼 때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 모든 공식적인, 원칙적인 것을 알아야 자기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알고 궤도를 따라 달릴 수 있는 것입니다. 궤도를 달리려면 그 궤도에 차바퀴가 맞아야 돼요. 차바퀴가 '나는 한 곳에 딱 정해진 궤도는 싫다. 자꾸 변하는 것이 더 좋다.'고 하겠어요? 아니예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오직 한 길만을 원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이 선한 사람이에요, 악한 사람이에요, 중간 패예요? 어떤 거예요?「선한 사람입니다.」말은 선한 사람이라고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거기에는 낮은 단계, 중간 단계, 높은 단계가 있어서 다 다르다구요. 낮은 위치에 있는 사람에게 낮다고 하면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러나 양심이 다 알고 있는데도 화를 내는 사람은 벌써 사탄편입니다. 사탄의 성질과 행동이라는 거예요. 자기 양심이 알게 되면 아무 말도 못 하고 가만히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자신과 완전히 하나된 남자나 여자를 만났겠어요, 못 만났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 땅 위의 50억 인류 가운데 25억이 여자고 25억이 남자인데, 그 가운데 하나님하고 완전히 백 퍼센트 하나된 사람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그게 문제라구요.
그러한 것을 알면서 역사를 통해 섭리해 나온 하나님이 고통스러웠겠어요, 기뻤겠어요? 오늘날 종교권에 있는 모든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이 대심판주이니까 그분에게는 아무 고통이 없는 줄 알고 있는데, 천만의 말씀입니다. 25억의 남자와 25억의 여자, 이 둘을 비교하면 어떤 것이 조금이라도 낫겠어요? 남자가 낫겠어요, 여자가 낫겠어요? 어떻게 이 문제를 풀 것이냐?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그래, 여러분의 마음에는 여자 중에 자기가 센터라고 생각하고, 남자도 자기가 센터라고 생각하지요? 마음은 그렇지요? 그게 문제예요. 이 자리까지 가려면 이 모든 환경을 그냥 못 지나갑니다. 점점 요렇게 해서 돌아서 가야 돼요. 길을 찾아서 가는데, 이렇게 직선으로 못 간다구요. 복귀의 길은 지그재그로, 돌아서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가야 합니다.
여기에 혼란자가 왔습니다. 센터인지 무엇인지 모른다 이거예요. 센터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다는 것입니다. 문제가 크다구요. 하도 속고 거짓말만 들었기 때문에 '저 사람도 속일 사람이고, 거짓말쟁이겠지!'라고 생각한다구요.
레버런 문이 미국을 살려 주려고 왔는데, 미국 사람들은 '레버런 문이 우리 백인들을 다 노예로 만들려고 한다.'고 야단했습니다. 그래, 여러분이 레버런 문의 노예예요?「아닙니다.」그럼 뭘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자기와 자기 아들딸들을 희생시켜 가면서 이 나라 사람들을 훌륭하게 만들려고 노력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기 자기가 센터라고 생각하는 여자 남자도 아까 말한 희생의 과정을 거쳐 싸워 이겨서 센터가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냥 되기를 원한다면 그 얼마나 도적놈 심보예요? 강도나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이 완전한 하나의 인간을 만들기 위해서 나오는데, 따르던 사람이 배반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여기 왔다가 다시 돌아오고, 또 왔다가 돌아오고 해서 얼마나 왔다 돌아왔는지 모른다 이거예요. 반대하면 가는 길이 막히니 또 돌아와 가지고 막혔던 길을 연결시키기 위한 놀음을 또다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최고 종교 지도자들이나 세계 최고의 정상들도 나중에 가서는 타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전부 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여기까지는 틀렸다고 해서 전부 부정당하는 것입니다. 이게 악마의 일이었다고 딱 결론을 내리면 하나님이 이것을 어떻게 뚫고 나가느냐는 것입니다. 그것이 악마였다고 부정당한다 이거예요. 바로 그 길을 다시 와야 할 텐데, 다시 오기가 얼마나 힘들었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수많은 종교가 희생한 것입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남자 두 사람이 필요 없다구요. 한 사람이면 족합니다. 자, 그것이 프로토타입(prototype;원형), 포뮬러(formula;공식)입니다. 공식은 오직 하나인 거예요. 여자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여자의 대표, 원형이 있다면 그 여자 하나를 놓고 세상의 모든 여자들이 와 가지고 다 받아 버리고 차 버리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한번 꼽아 보자구요. 여자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남자, 돈, 권력, 지식 이 네 가지입니다. 이 중에서 여자가 제일 좋아하는 게 뭐예요? 남자입니다, 남자. 태어나기를 남자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어요?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여자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어요. 남자가 없으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전세계 사람이 호모 섹슈얼이 된다면 인류가 멸망하겠어요, 멸망 안 하겠어요?「멸망하게 됩니다.」그건 레즈비언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뭐예요? 인류를 멸망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프리 섹스, 이건 또 뭐예요? 마약이 뭐예요? 인류를 멸망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사탄의 무기입니다.
사탄은 180도 하나님의 뜻을 파괴시키려고 하고, 하나님은 사탄세계를 180도 돌이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카바레에 가서 트위스트 춤을 추기 좋아하는 사람 있으면 어디 손 들어 봐요. 다 좋아하지요? 자기가 사랑하는 남편하고 가서 그러면 얼마나 좋아요? 자기 남편들을 남겨 놓고 가는 것이 문제입니다. 벌거벗고 춤을 추건 뭘 하건 다 괜찮아요. 부처(夫妻)끼리 거실에서 벌거벗고 춤춘다고 누가 욕하겠어요? 하나님이 '이 벼락맞을 놈들!' 그러시겠어요?「아닙니다.」잘 아누만. (웃음)
그게 재미있어서 밥도 먹지 않고 그렇게 놀면 그게 죄예요, 행복이에요? 하나님이 볼 때, '이 미친놈아!' 그러시겠어요, 하나님이 '좀더 해라. 그것 참 보기 좋다!' 그러시겠어요? 그런데 왜 다른 여자, 다른 남자와 그러려고 하느냐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원칙이 아닙니다.
구원섭리라는 것은 뭐냐? 가정을 구하기 전에 내 개인이 구원받아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인들은 직선으로는 못 가더라도 이렇게 가고 있으면 돼요. (판서하시면서) 여기 들어가기 이전 여기서부터 똑바로 가면 된다구요. 이게 요렇게 가야지, 이게 이렇게 가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먼저 이렇게 전부 다 전진해야 됩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들 중에서 50년 된 사람, 30년 된 사람, 20년 된 사람, 10년 된 사람, 1년 된 사람이 있다고 합시다. 이때 1년 된 사람이 쭉 직행해서 20년, 30년 된 사람보다 앞서간다면 20년, 30년 된 이들이 잘했다고 박수하겠어요, 아니면 '이놈의 자식들, 형님들을 몰라본다!'고 욕할 것 같아요? 어떨 것 같아요? 통일교회에 그런 게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선생님은 어때요? 영어권 사람들, 자기들끼리 얘기하는 것이 선생님과 얘기할 때보다 편하고, 선생님은 여러분과 얘기하는 것보다 한국 사람을 만나면 만날수록 편합니다. 그러니 자연히 같은 한국 사람과 얘기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말이나 생활 풍습이나 이런 환경이 선에 도달하는 데에 얼마나 지장이 되는지 모릅니다.
여기 헨드릭 같은 미국 리더들하고 한국 사람들이 앉아서 얘기하게 되면 얼마나 거북해요? 이것을 해결하지 못하면, 영원히 인간 세상에는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여기서 영어로 세계가 통일되었다 하게 되면 영어로 한 나라 방송이 되었을 텐데, 수많은 방송국에서 다른 말을 쓰고 있어서 이해를 못 하니 통역을 두어야 하는 등 소모가 얼마나 많으냐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전세계가 영어를 배워 가지고 아니까 미국 사람들은 편리하겠지만, 하늘이 미국 말을 따라가겠어요? 본연적인 말인 참부모의 말을 따라가겠어요, 참부모가 사탄세계 왕국의 말을 따라가겠어요? 어떤 거예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좋아해요, 미국을 좋아해요?「레버런 문을 좋아합니다.」그래, 미국 사람들이 레버런 문의 생활과 하나님에 대한 소개를 받고 레버런 문을 배워야 되겠어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 가지고 기독교를 따라가야 되겠어요?
어차피 학자세계에서는 앞으로…. 레버런 문의 설교집이 2백 권 이상 됩니다. 그 2백 권 이상의 책에 모든 귀중한 말, 인간세계에서 몰랐던 말들을 기록해 놓았습니다. 그것은 전부 한국어가 원어로 되어 있다구요. 영어가 아니예요. 학자세계에서는 단어를 하나만 더 알아도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최종적으로 해야 할 일이 한국어를 배우는 것입니다.
어떤 학자가 아무리 유명하다고 하더라도 본연적인 언어가 한국어가 될 것이라고 생각이나 했겠느냐 말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언제나 여러분에게 조상의 말을 배워야 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는 오직 하나예요. 절대 둘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원한 진실입니다.
1년 되었지만, 이제 보라구요. 통일교회에서 전부 다 잘 믿는다는 사람들이 있지만, 기독교에서 지금까지 주님 오기를 고대하며 밤낮 기도하면서 산중(山中)에서 정성들인 사람이 통일교회의 원리 말씀을 알게 된다면, 1년 안에 대번에 휙…. '통일교회 이 녀석들! 전도도 안 하고, 기도도 안 하고, 봉사도 안 한다.'고 하며 전부 다 앞서갈 것입니다. 성경과 비교하여 레버런 문의 가르침이 그 이상 높은 가치를 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일단 원리를 이해하고 통일교인이 된다면 얼마나 빨리 앞서가겠느냐 이거예요.
저 히말라야 산맥의 에베레스트 산 꼭대기에 올라갈 때 자기 여편네와 자기 아들이 같이 출발했지만 전부 다 뒤떨어졌는데 이웃동네 사람이 처음부터 올라가 가지고 꼭대기에 같이 올라섰을 때 누구를 붙들고 좋아하겠어요?
뒤처진 자기 아들딸들에게 '얘들아 따라와라, 나 올라왔다!' 하며 좋아하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꼭대기에 올라갔는데 자기 혼자만이 아니고 흑인이든 백인이든 자기가 모르는 사람이 같이 올라와서 만세를 부르고 서로가 붙들고 춤출 때, '야! 내 색시야, 내 아들딸아!' 하고 좋아하겠어요, 아니면 같이 붙들고 좋아하겠어요? 꼭대기에 올라가면 누구든 붙들고 좋아해야 된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기성교회가 알게 되면 통일교회를 타고 올라올 텐데, 레버런 문이 '아이구! 너희들은 저 밑창에서 10년, 20년 더 있어야 되다니! 야, 야! 빨리 올라와서 나하고 춤추자.' 하고 기다리겠어요, 아니면 같이 올라온 사람들과 붙들고 춤추겠어요? 춤추고 나서 여러분에게 와서 '미안하다, 딴 사람들과 춤을 추어서.' 하고 얘기해야 되겠어요, 욕을 해야 되겠어요? (웃음)
지금이 바로 그런 때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을 좋아하고, 미국 사람은 맨 꼴찌라고 여러분은 생각하지요? 그거 할 수 없다구요. 이런 것을 전부 다 이해해야 됩니다. 우리는 갈 길이 바빠요. 불평하지 말라구요. 내 갈 길이 바쁘다는 것입니다. 불평할 시간이 없습니다.
자, 하나님과 절대 하나된 남자로 오는 이가 메시아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이게 뭐예요? 메시아! (웃으심) 메시아를 알겠어요? 메시아는 하나님이 죽으라면 죽고, 오라면 오고, 백 단계 높은 축복을 해 줘도 시원찮은데 지옥에 내려 준다고 해도 감사하는 것입니다. '나를 왜 이렇게 취급하느냐?' 이렇게 생각 안 한다구요. 메시아는 하나님이 얼마나 고생했는지를 압니다. 얼마나 고생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자기 일생의 고생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무슨 짓을 하더라도 당신을 위로하고 당신을 기쁘게 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만 알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상처받은 뿌리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기뻐해야 할 자리에서도 좋아서 높은 자리에 서 가지고 '하하하' 웃을 수 없는 하나님입니다. 그런 고통의 하나님의 마음속에 있는 그 뿌리를 메시아가 확 뽑아 주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더 내려가고, 더 내려가고, 또 더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감옥을 몇 번씩 갔어도 하나님에게 감옥에서 나가게 해 달라는 기도는 한 번도 안 했습니다. 안 해 봤다구요. 그리고 복잡한 세계 문제가 있고, 지금도 일본 문제가 있어도 '하나님, 나 이것 도와주세요.'라는 기도를 안 합니다. 내가 책임진다고 생각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지옥에 가면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하나님이 나에게 방패와 울타리가 되어 달라고 부탁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하나님을 위해 울타리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한다구요. 기쁠 때에도 나는 저 뒷자리에 갈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기쁠 때도 내가 필요하고, 어려울 때도 내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메시아, 메시아 될 수 있는 사람은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메시아고, 참자녀는 메시아를 닮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들이 전부 다 그렇게 살아야 되는데, 그렇게 못 살면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서 레버런 문이 하나님의 심판의 푯대가 될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1백이라면 여러분도 1백이어야 됩니다. 1백 이상 되기를, 130, 150 이상 되기를 하나님도 원하고 레버런 문도 원한다는 것입니다. 부모는 자기 아들딸들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맞아요?「예.」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이 선생님을 협조해 주고 있어요, 깎아 내리고 있어요? 여러분이 사는 곳에서 선생님의 가르침을 중심삼고 얼마나, 이것이 뭐라고 할까, 서치라이트같이 비춰 주는 것이 아니고 얼마나 빛을 가리고 있느냐 이겁니다. 선생님은 메시아와 참부모를 세계적으로 선포하였는데 여러분은 뭘 하고 있어요?
여러분이 선전해야 됩니다. 이제는 선전하기가 좋습니다. '내가 무니다. 레버런 문의 제자다.'라고 선전하면서 레버런 문의 가르침은 이런 것이라고 알려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여러분이 훌륭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주위에서 무니인 줄 알고 여러분을 주목해요, 안 해요? 그래서 태양같이 올라가 가지고 세계적으로 전부 다 이렇다 하는 것을 알려 줘야 할 텐데 이게 뭐예요? 그렇게 살지 않으면 전부 다 지옥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지옥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회사에 가면 네임카드(name card)를 만들어 차고 다니듯이 '나는 레버런 문의 제자다. 이름은 누구누구다.'라고 만들어 가지고 다녀 보라구요. 얼마나 많은 사람이 붙들고 알고 싶어하겠어요? 전도는 가만 있어도 될 것입니다.
회사에서뿐만 아니고 가두에서도 매일같이 그렇게 해 보라는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이나 환영하는 사람이나 전부 붙들고 말할 것 아니예요? 전도가 얼마나 많이 되겠어요? '당신이 레버런 문의 제자란 말이오?' 하면서 전부 물어 보니까 계속 걸어갈 수 없을 정도가 될 거라구요. 환영한다는 사람도 만날 것이고, '무슨 말이냐, 나는 레버런 문이 싫다.'라고 하는 사람들도 만날 것입니다.
하루에 몇 번이나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에 대해서 증거하고 있어요? 이 세상의 방송국도 매일같이 나라에 대해서, 대통령에 대해서 방송하고 있는데, 여러분은 방송도 안 하잖아요! 그 나라의 대통령에 대해서 방송과 언론에서 언제든지 방송하잖아요? 선생님이 미국 대통령보다 못해요? 세계적으로 선전하고, 세계적으로 통고하고 전부 방송해야 될 것 아니예요? 여러분이 방송국에서 일하고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이제부터 주위 사람들이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고 생각하라구요. 얼마나 여러분의 입장이 달라지겠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사탄세계를 바꿀 거예요? 메시아에 대해 알겠어요, 메시아?
그럼, 메시아란 그런 것이고, 신부는 어때야 되느냐? 완전히 메시아에게 복종해야 됩니다.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어머니가 훌륭한 것은 그 점입니다. 아무리 모질게 해도 식모살이 하라면 식모살이 하고, 소제(掃除)하라면 소제하면서 그렇게 나온 거라구요. 결혼하고 3년 동안 딴 데 가서 살라고 했습니다.
어디 간다고 할 때 '당신은 아무것도 모르니까 당신 대신 여기 부인회 회장을 데려갈 테니 그렇게 알라'고 할 때 불쾌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둘이 같이 나왔는데 '당신은 들어가고, 이 여자는 태워!' 했을 때 어떤 마음이 들었겠어요? 어머니가 될 사람은 그 여자가 아무리 밉더라도 품어야 되는 것입니다. 원수를 끌어다가 자기의 사랑하는 남편에게 소개할 수 있는 아량을 갖지 못하면 하나님의 딸이 못 됩니다. 하나님이 그런 일을 시킨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넘버 원 여자가 된다는 거예요, 넘버 원 여자!
그렇다고 그런 행동을 하라는 것이 아니라구요. 어머니가 성혼 이후 지금까지 33년 생애를 사는 동안에, 인간세계의 여자로서 당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탕감해야 됩니다. 예수의 나이입니다. 예수의 나이 33세의 한을 풀어 주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수많은 여자들이 어머니를 얼마나 깎아 내리려고 했는지 모릅니다. 80대 할머니가 이래도 안 걸리고, 70대 할머니가 쪼아도 안 걸리고, 60대 할머니, 50대 여자, 40대 여자, 30대 여자, 20대 여자가 아무리 긁으려야 긁을 수 없을 정도가 돼야 합니다.
70대 할머니들도 선생님을 신랑으로 삼겠다고 했는데 자기 남편 될 사람을 빼앗아 간 것으로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60대 여자들도 내 남편을 빼앗아 가고, 50대도 내 남편을 빼앗아 가고, 40대도 내 남편을 빼앗아 간다고 생각했다는 거예요. 30대, 20대, 전부 다 어머니를 자기 남편을 빼앗아 간 여자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십대까지 내려간다구요. 결혼한 다음에 전부 '네가 내 남편을 빼앗아 갔다.'고 한 것입니다. 초대교회 시절에는 하늘의 바람이 불어 가지고 할머니까지 여자란 여자는 전부 다 선생님에게 미쳐서 야단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선생님 같은 남편이 있으면 얻고 싶지요?「예.」(웃음) 선생님이 나쁜 사람 같으면 수많은 여자를 유인했을 것입니다. 그 여자들을 자기 동생이나 하나님같이 대한 것입니다. 쌍둥이 동생으로 취급하고 이 동생을 이상적인 상대, 이상적인 어머니로 키워 주어야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아담이 그것을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래서 참된 어머니까지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참된 딸, 그다음에는 참된 여동생, 참된 배필, 참된 어머니의 위치까지 이르러야 합니다. 이걸 전부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걸 재교육해서 찾아야 된다구요. 아담 해와가 이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아담 해와 두 사람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메시아 앞에 상대 될 수 있는 사람은 이 어머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10대 여자들이 긁을 수 없고, 20대 여자…, 70대 80대 여자도 긁을 수 없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영계를 통해서 은혜 받은 사람들이 70대, 80대였는데, 이 사람들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서울에서 어디를 간다 하면 벌써 영계에서 이 늙은이들에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내일 어디에 가니 기다려라' 하고 알려주니 지방에 내려가게 되면 나이 많은 할머니들이 와서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와서는 '선생님, 나 왔어요. 히히히!' 합니다. 그거 얼마나 기분 나빠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80이 된 여자들이 '내 남편이 문선생이다.'라고 선전하고 다녔으니 얼마나 소문이 났겠어요? 영계에서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성장한 후에 약혼식을 하고 결혼식 하는 모든 것에 대해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면 틀림없이 그렇게 행하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때는 뭐냐 하면, 대통령 선거 할 때처럼 어머니 후보자가 될 수 있는 특권을 여자들에게 다 주었어요. 자기가 대통령 출마하겠다고 하는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그런 여자를 발길로 차겠어요, 웃고 말아야지? '참 훌륭하다. 80이 되어 가지고 스물다섯, 여섯 되는 젊은 청춘, 손자 같은 사람하고 결혼하겠다니 참 배짱도 좋다. 허허허!' 해야지, 반대하겠어요?
그러니까 선생님 하나 놓고 동네에 방까지 얻어 놓고 밤낮 선생님이 뭘 하고 있나 전부 지켜본 거예요. 따라다니면서 전부 지켜보는 겁니다. 방을 준비하지 않나, 이부자리를 준비하지 않나, 상을 준비하지 않나, 쌀을 준비하지 않나, 선생님을 잘 모시겠다고 밤낮 기도하고 울고 다녔다는 것입니다. 내가 원리를 아니까 지금까지 살아 남았지, 그렇지 않았으면 그 떼거리를 다 소화할 수 없었을 거예요. 무서워요, 무섭다는 것입니다.
'80이 되어 가지고 애기도 못 낳을 텐데…' 하면 애기를 낳는다는 거예요. (웃음) 이것이 통일교회의 비밀입니다. 공개할 때가 되니까 다 공개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부인 사라도 1백 세에 낳았는데 자기가 왜 못 낳겠느냐 이거예요. 결국 전부 설득해 가지고 70대로 내려가고, 60대로 내려가고, 50대로 내려가서 그 은혜를 다 거둔 것입니다.
'어머니를 택하는 것은 내가 마음대로 하는 것이다. 여자가 마음대로 하다가 타락했다! 너희들이 마음대로 해야 되겠어, 내가 마음대로 해야 되겠어?' 해 가지고 전부 전수받은 것입니다.
80대에서 '선생님이 마음대로 해야 됩니다.' 하고, 70대에서 50대, 40대, 30대, 20대, 10대까지 전부 '여자들이 남편을 택하는 것이 에덴동산의 뜻이야, 타락한 행동이야? 남편이 여자를 인도해야 돼? 어떤 거야?' 하고 물어 보면 그걸 알거든요, 원리를 아니까. '남편, 신랑 되시는 분이 결정하는 것이다. 그렇지? 알겠어?' 할 때 알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손들라고 해서 다 인수받았다구요. 남자가 결정하는 것이지 여자가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머니는 누구나 다 아는 여자가 아니었습니다. 아무도 모르게 자라던 어머니를 모셔 온 것입니다. 어머니를 다들 몰랐어요. '어, 저 여자가 누구지? 이상한 여자인데!' 그랬던 것입니다. 그걸 알아보기 위해서도 6개월, 1년이 걸려야 되는 거예요. 그런 공백기간을 통해서 상황을 바꾸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이 모든 여자들이 뜻에 대해 절대적으로 믿는 것 이상 하지 않고는 어머니로서 인수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선생님은 어머니가 아벨의 입장에 있으니, 그 아벨을 희생시켜서 가인을 사랑해야 된다구요. 자연굴복할 수 있게 해야 됩니다. 섬기고 위하고, 아무리 불평하더라도 반박하지 않고 소화해 낼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만약 어머니가 반대하면 독약을 먹여서라도 다른 여자들이 어머니를 죽인다는 거예요.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에덴동산에서 천사장이 타락했지요? 마찬가지예요. 사랑의 성격 가운데는 시기심이 있습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할 때 전부 다 어머니 하나만 없애면 자기 손녀가 얼마든지 선생님의 배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한다는 것입니다. 할머니, 어머니, 딸, 3대가 하나되어 가지고 그 싸움을 하는 거예요. 많은 패들이 서로 경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머니가 잘못하면 문제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어머니하고 가게 되면, 길을 막고 어머니를 밀쳐 버리고는 자기하고 가자고 하는 일도 있었어요. 가면서 권고하고 이럴 수 있느냐고 해 가지고 자연히 물러가게 해야 됩니다. 자연굴복하게 해야 됩니다.
어머니와 선생님이 같이 있는 방에 들어와 가지고 어머니를 저쪽으로 밀쳐 내고는 '이게 내 자리야. 내 자리를 빼앗아 간 이 간나!' 하며 별의별 야단법석을 다 치른 것입니다. 물건을 다 뒤집어엎어 버리는 이런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그렇다고 내가 그 여자의 키스를 한 번 했나, 손목을 한 번 잡아 보기나 했나? 한 번도 안 했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있던 모든 상황이 다 벌어지는 거예요. 사랑하는 애인을 빼앗아 살았던 사람에 대한 그 모든 증오심을 어머니에게 퍼붓는 것입니다. 그때는 말을 안 하는 거예요. 침묵입니다, 침묵! 그 대신 선생님이 어머니와 약속했어요. 결혼 당시에 약속한 것을 틀림없이 내가 지킬 테니까, 그럴 때는 내 뒤에 꽉 붙으라고, 내 뒤에 꼭 붙들고 따라오라고 한 것입니다.
어머니가 선생님과 똑같이 해야지, 자기 멋대로 하면 참소받는 거예요. 선생님이 한 발짝 가면 한 발짝 따라가고,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야 누가 참소를 못 합니다. 선생님을 참소 못 하니까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어머니를 참소하려면 나를 참소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그림자처럼 따라와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전통을 세워 가지고 여자들이 갈 길을 닦아야 됩니다.
세상에 여자들의 하이웨이가 없었습니다. 아담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그림자와 같이 움직여서 몇천 년 동안이라도 죽지 않고 같이 걸어왔다고 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머니가 취해야 될 입장이었습니다. 그래야 완성한 어머니의 자리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런 행동을 사탄이 보았을 때, 참소할 수 없다는 거예요. '당신은 위대한 여자요!'라고 사탄이 말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역사노정이 그렇게 힘들었다는 것을 여자들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수많은 남자들로부터 여자들을 그렇게 만들었다고 해서 별의별 참소를 다 받아 왔지만, 그것을 전부 소화한 것입니다. 그 이상도 소화하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어머니도 그 이상 소화했다구요. 이 자리를 넘어서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자리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몇 시나 되었어요?「아홉 시입니다. 3시간 지났습니다.」아홉 시면 벌써 2시간 반이 지나갔네. 휴! 얘기할 것이 참 많다구요.
미국 여자들이 이런 것을 알아야 겸손히 따라오겠기 때문에 이것을 가르치려고 하는데, 이걸 가르치려면 며칠이 걸려야 될 것입니다. 여러분도 전부 어머니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예.」왜? 전부 다 평등하다고 생각하게 되면 어머니와 나하고 다른 것이 뭐가 있느냐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게 아닙니다. 역사는 안 보입니다. 어머니가 닦아온 기반이 그렇게 어려웠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비교해 가지고 나도 그 과정을 거치고 나서 평등을 주장해야 됩니다. 이런 것을 모르고 축복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선생님은 남자세계에서 남자권을 제압하고 승리할 때까지 얼마나 남자들에게 당하고 피해를 많이 받았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 갔던 것입니다. 감옥에 누가 집어 넣었느냐? 여자가 집어 넣었어요, 남자가 집어 넣었어요?「남자입니다.」왜? 여자들이 집안 살림을 안 하고 레버런 문을 따라가니까 그럴 수 있어요. 여자들이 살림도 안 하고, 교육도 안 하고, 밥 짓는 것도 다 잊어버리고 선생님만 생각하고 정신이 미쳐 있으니까 반대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경찰에 고소를 한 겁니다.
결국 감옥에 간 거예요. 나쁜 일을 해서가 아니라, 그렇게 되니까 문제가 자꾸 벌어진 것입니다. 그러다가 어머니를 택한 이후부터는 정상적으로 되었습니다. 만일, 어머니를 찾지 않았으면 지금까지 그 놀음이 벌어질 거라구요.
세계적으로 미국 여자, 일본 여자, 독일 여자들이 뭉쳐 가지고 '오, 내 남편!' 하게 된다면…. 아이구! 한국 여자들끼리였으니 쉬웠지, 세계적이 되었다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역사입니다. 어머니가 얼마나 여자세계에서 시련을 받았겠어요? 하지만 굴하지 않고 선생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그 싸움의 담을 다 넘어왔다는 것입니다. 그걸 존경해야 된다구요.
이 세상의 25억 남자, 25억 여자를 대표해서 남자들로부터 최고로 핍박받으면 감사하고, 또 여자들로부터 최고로 핍박받으면서 감사했다는 것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온 세계의 남자들을 대표하고 있으니 그 남자들이 반대하는 거예요. '저놈의 자식, 때려죽이자!' 해서 전부 다 치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 네가 이상적인 내 여편네를 빼앗으려고 왔지.' 그러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은혜를 빼앗아야 되는 거예요. 여자들로부터 그 은혜를 거두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별의별 모략중상을 다 하는 것입니다. 종 녀석, 백정 녀석, 양자 녀석, 서자 녀석 할것없이 전부 다 죽여 버리려고 한 것입니다. 반대하고 죽이려고 하는 원수의 세계를 하나님같이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대한 것입니다. '이들을 내 아들로 만들자. 장남 장녀로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한 거예요. 가인입니다. 형님으로 만들려고 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폭행도 당했고, 침 뱉는 것도 맞아 보았고, 별의별 일을 다 당했다구요. 일반 사회에서도 그렇고, 감옥에서도 그렇습니다. 자기들을 구해 주고 자기들에게 하늘의 축복을 주려고 하는데도 말입니다. 지금에 와서는 모든 남자들이 전부 다 머리숙이는 것입니다. '미안했습니다. 몰랐습니다.' 그러는 것입니다. 자연굴복한 것입니다. 미국도 그렇지요? 모든 남자들이 레버런 문에게 침을 뱉었다구요. 그러나 지금은 '미안합니다.' 하면서 자연굴복하는 거예요.
싸워서 굴복시켰어요, 맞고 빼앗아 오면서 희생해 가지고 굴복시켰어요?「맞고 빼앗아서….」미국 여자들, 그렇게 생각해요?「예.」미국 남자도 그렇게 생각해요?「예.」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 가겠다고 행동한 역사적인 대표, 챔피언이 되었기 때문에 이젠 모든 남자의 정상에 올라섰다는 것입니다. 온 세계를 버리고, 온 종교를 버리더라도 선생님 하나를 놓을 수 없다는 것이 하나님의 심정입니다. 온 인류도 역시 그렇게 생각합니다.
남자세계에서 비참하게 밟히고 찢기면서도 역사시대에 남자들이 행동한 그 모든 그물에 걸리지 않고 해방된 레버런 문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싸움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맞고 빼앗아 와야 됩니다. 세 번 이상은 못 때리는 겁니다. 모든 남자들이 모략중상과 역사적으로 사탄을 중심삼고 사용하던 모든 그물에 레버런 문이 걸리지 않고 그 그물을 칠 수 없게끔 다 해방시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 사람들이 누구를 따라가요? 사탄을 따라갈 거예요, 레버런 문을 따라갈 거예요?「아버님을 따라가겠습니다.」왜? 말씀, 가르침이 월등하고 모든 것이 진실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백 퍼센트 따라가려고 해요, 아니면 70퍼센트, 50퍼센트, 30퍼센트, 10퍼센트 따라가려고 해요?「백 퍼센트입니다.」왜 백 퍼센트예요? 어째서? 그래야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하나님이 백 퍼센트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가장 바라는 소원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 누구에게나 하나님은 아버지지요? 하나님은 할아버지도 아버지라고 하고, 아버지도 아버지라고 하고, 전부 다 아버지라고 부르지요? 하나님은 수많은 사람들의 아버지입니다. 여러분의 아들딸들도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거예요. 전부 다 아담 대신 가정입니다. 탕감복귀입니다.
온 인류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에게는 모두가 자녀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의 타락으로 하나님은 당신의 손자를 품을 수 없었습니다. 이것을 품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온 인류가 횡적으로 당신의 손자와 같은 위치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건 뭐냐 하면, 첫사랑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첫사랑. 지금 선생님의 시대, 재림주 시대에 있어서 횡적으로 온 인류는 첫세대입니다. 다음 세대를 품을 수는 없는 거예요. 아버지의 사랑은 참사랑, '티 엘(True Love)'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모두 똑같습니다. 요걸 알아야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우리는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과 다시 연결됨으로써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거라구요. 참사랑은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영원히 똑같은 것입니다.
'횡적으로'라고 말한 것은 첫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가정에서 하나님이 잃어버렸던 손자를 품기 위해서 한 말이에요. 아담 가정에서 하나님은 자기 손자를 품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아까 백 퍼센트 하나되어야 된다고 한 것은 여러분의 아들딸이나 손자를 하나님이 완전히 사랑할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선생님 말에 대해 이의 있어요, 없어요? 이래야 되겠지요?
선생님은 개인적인 담도 넘어갔고, 가정적인 담도 넘어갔고, 종족적인 담도 넘어갔습니다. 이걸 전부 연결하면 직선이 돼요. 이 단계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단계의 시험이 있는 거예요. 이것이 탕감표예요. 사탄이 이 고개를 지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 정복해야 됩니다. 이때는 반드시 탕감이 필요합니다. 개인적으로부터 세계적으로까지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은 국가적인 기반을 세워 가지고 세계적으로 연결시키지 못한 것을 재림시대에 다시 연결시켜서 청산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2차대전 직후의 해와 국가와 가인 아벨 국가가 이걸 넘어서 가지고 오시는 메시아만 맞았으면 되었을 텐데, 이걸 못 했기 때문에 다시 이 길을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고개를 다 넘고 사탄이 다 굴복했기 때문에 반대할 아무런 무엇이 없다는 것입니다.
공산권까지도 싸워 왔지만 그들이 교육받고는 레버런 문에게 얼마나 고마워하는지 몰라요. 북한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가는 길에 이젠 원수가 없다구요. 중국도 언제든지 갈 수 있고, 북한도 언제든지 갈 수 있고, 소련도 언제나 갈 수 있습니다. 미국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미국의 전 대통령 부인이 중국의 인민대회당에서 연설할 수 있어요? 인민대궁전, 인민대회당에서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어머니가 그런 일을 했으니, 내가 이제 하겠다면 반대를 못 할 것입니다.
어머니를 내세워서 사탄세계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내가 밀고 들어가는 것보다 어머니를 앞에 세우고 간다는 것입니다. 여자의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여자의 때. 선생님이 여성시대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여자를 앞에 내세우는 거예요.
미국도 그렇잖아요? 미국에서도 여자를 내세우는 사람이 출세하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렇습니다. 하늘땅이 바뀌지 않았기 때문에 하늘이 이리 간다 하면 땅은 그와 다른 길로 갔지만, 이제 바뀌었기 때문에 하늘땅이 같은 길로 가게 되니 빠르다 이겁니다. 수많은 영(靈), 수많은 여자 영들이 와서 지금까지의 한을 풀기 위해 전부 남자들의 궁둥이를 차서 처넣는 것입니다.
영계의 모든 여자들이 내려와 가지고 한을 풀려고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한이 많았겠어요? 남편이 얼마나 자기를 속였겠느냐 이거예요. 다 드러내서 지옥에 처넣는 것입니다. 그렇게 아무리 처넣더라도 '감사합니다. 죽을 죄를 졌습니다.' 하고 360도까지 머리를 숙이게 되면 불쌍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의 16세까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남자들을 이끌어 주고 싶은 자비심이 생겨서 구원해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 남편이 천사장 입장니까 하늘 해와의 자리에서 처음에는 종새끼처럼 부려먹고 '이 놈의 자식아!' 그렇게 대해도 남편들이 감사하고, 지옥까지 가서도 좋다고 하게끔 360도 돌아갈 정도로 복종하게 되면 불쌍하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절대 복종하게 되면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360도로 보면, 아담이 16세에 이만큼 왔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자꾸 복종을 하게 되면 이 권내에 와서 한바퀴 삥 도는 것입니다. 복종해서 한바퀴 돌아가서 이 자리에 오게 되면, 16세의 아담 같다는 생각이 들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용서해 줄 수 있는 마음이 생겨나기 때문에 구해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과거에 자기 남편이었기 때문입니다. 그와 더불어 살면서 자녀를 낳았던 것입니다. 그는 자기의 남편이자 자녀의 아버지가 되기 때문에 구해 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자녀가 하나되고 난 후에는 타락한 아담을 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적인 관점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미국 여자들을 기독교 신부권에 먼저 세우기 위해서 미국에 특권과 여왕청을 다 만들어 주었는데, 그게 언제나 계속되는 것이 아닙니다. 재림주를 가까이 모시게 하기 위해 모든 것을 해방해 주어서 제일 꼭대기 자리에 세웠는데, 반대했으니 제일 낮은 자리로 떨어져 나간 것입니다.
어떻게 그 자리를 다시 찾을 수 있느냐? 동양 여자에게 굴복해야 됩니다. 그 이외에 다른 길은 없습니다. 선생님이 동양 사람이니까 이런 말을 한다고 생각해요? 이런 말 하니까 싫지요?「아닙니다.」예스!「노!」예스!「노!」'노'라고 대답하지 않으면 그렇다는 뜻입니다. 여러분이 나보다 더 크게 외쳐야 돼요. (웃음)
선생님은 남자를 대표해서 세계 남성들이 만들어 놓은 함정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어머니도 마찬가지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불평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사탄이 만들어 놓은 함정에 걸리지 않아야 돼요. 그것이 여자로부터 상속받아야 할 전통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면에서 미국 사람들에게도 예외가 없다구요. 특히 미국 여자들 말이에요. 예외가 없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어머니의 행동을 따라가야 한다고 말한 것입니다. 어머니는 여자세계의 원형, 모델이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제 여성연합 운동이 전국 방방곡곡에 퍼져야 됩니다. 결국에는 가정에까지 이르러야 하는 거예요. 가정에서 어머니와 자녀가 하나되어 방향을 바꾸는 것입니다. 방향이 바뀌는 전환점은 구(區)도 아니요, 군(郡)도 아니요, 주(州)도 아니요, 나라도 아닙니다. 가정입니다. 최종 정착지는 가정입니다. 가정이 마지막 때의 최종점입니다. 잊지 말라구요. 여러분은 가정에 돌아가서 하늘이 원하는 방향으로 바꿔야 합니다. '나는 나라에 기반이 있으니까 나라 복귀를 더 쉽게 할 수 있습니다.'라고 할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만, 아닙니다. 모두 가정에서 돌아가야 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여성은 어머니를 본받고 선생님을 본받으면 사탄이나 어느 누구도 하나님 앞에서 참소할 수 없기 때문에 해방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부부가 생겨났기 때문에 그 부부를 원형으로서 본받으면 마찬가지로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것입니다. 첫 번째 찍은 것이나 백 번, 천 번째 찍은 것이나 마찬가지로 인정해 주겠다는 거예요. 그런 원형을 본떠서 찍어 만드는 공장이 많이 필요한데, 그 분공장이 바로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센터 팩토리(center factory;본사, 본공장)가 있으니 브랜치 팩토리(branch factory;지점, 지역 공장)가 많이 필요한 것입니다.
*본공장에는 블루 프린트(blueprint;청사진)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 종족적 메시아들이 그 청사진을 수없이 복사해 가지고 공장에서 원본(原本)과 똑같은 가치를 지닌 생산품을 만들어 내면 되는 거라구요. 종적으로가 아니라 횡적으로 확대시키는 것입니다. 인류가 50억이라면 종적으로 참부모와 연결되어서 횡적으로 확대되는 것입니다. 이때 횡적으로 동시에 여러 지역으로 확장되는 거예요. 여러 지역마다 종족적 메시아가 파견되어 있기 때문에 공식적인 모델을 가지고 계속 같은 것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대량생산과 같이 되는 거라구요. 이와 같은 사명을 띤 것이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제 전세계를 구하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모든 것이 확실하니까, 여러분이 그 청사진만 습득한다면 언제 어디서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나도 할 수 있다고 누구나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확대시키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통일교회 식구 가운데 자기가 교회에 제일 먼저 들어온 사람이라고 해서 제일 먼저 종족적 메시아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면 틀린 생각입니다. 누구라도 자기가 참된 원형, 모델이 되겠다고 생각하고 고향에 돌아가서 수많은 가정과 종족들을 참부모와 연결시킬 수 있다면 모든 가정들이 그를 중심으로 세울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다니지 않았어도 문제가 안 되는 것입니다. 청사진이 어디에나 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인들이 이 내용을 깨닫는다면 얼마나 훌륭하다고 하겠어요? 통일교회 식구가 활동하는 것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열심히 활동할지도 모른다구요. 통일교회 식구보다 빨리 앞서갈 겁니다. 이건 논리적인 결론이에요. 어떻게 연결시킬 거예요? 어떻게 해야 할지 여러분은 잘 알지요? 선생님이 말한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어떤 불평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명확한 결론입니다.
나는 잘 모르겠어요. 여러분이 나보다 잘 알 것입니다. 왜? 선생님이 분명히 설명했기 때문입니다. 언제 어디서든지 팩스를 이용하면 얼마든지 복사해서 수천 번 이상 동시에 주고받을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청사진을 이용하면 얼마든지 쉽게 복사해서 같은 것을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주변 환경도 쉽게 복귀될 것입니다.
이렇게 말한 것은 이제부터 여러분에게 지금까지 취해 왔던 배려를 하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나 이상 잘 알 거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이상적이고 평화로운 하늘세계를 구현할 것인가를 잘 알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디서나 어느 때나 선생님에 대해 불평할 수 없다구요.
선생님은 여러분이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실천하기를 바랍니다. 그렇지 않고는 다른 길이 없습니다. 모든 자녀들이 똑같은 나이에 학교에 가지만, 누군가는 유급이 되는 경우가 있지요? 그때 누가 구할 수 있겠어요? 오직 자신만이 구할 수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도 구할 수 없고, 부모도 구할 수 없습니다. 사회도, 나라도, 세계도, 하늘도 구할 수 없습니다. 모든 사람들도 이와 같은 입장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자신이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해서 완성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확실해요, 확실하지 않아요?「확실합니다!」여러분, 할 수 있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래서 '하늘의 축복받은 부부에 대한 투자'인데, 이러한 가치를 지닌 부모님이 나와 가지고 아무런 공적이 없는 여러분을 축복해 주었습니다. 자기가 힘 안 들이고 받았으니까, 그렇게 안 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 배후를 알아야 돼요. 축복받은 가정을 세우기 위해서 수많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이 피해를 당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기서부터 이렇게 여기까지 오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얼마나 힘들었겠느냐 이거예요. 아담이 실패하고, 두 번째에 예수가 와서 실패한 것을 재림주가 와서 하는 것입니다. 이 3시대를, 선생님이 와서 소생·장성·완성을 거쳐 가지고 축복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기독교와 천주교가 재림주를 맞았으면 신부들과 수녀들을 결혼시켜 주었겠어요, 안 시켜 주었겠어요? 불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참부모가 될 분이 아직까지 결혼 못 했기 때문에 그 아들딸로 태어난 사람들이 결혼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독신생활을 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때가 이르기 전에는 고향을 떠나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어머니 아버지 처자를 전부 다 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혼자 나와서 도를 닦고 사탄과 싸워 이겨서 돌아와 가지고, 개인·가정·종족·국가·세계까지 다 찾아와 가지고 완성해서야 해방되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어려워요?
*신랑이 종적으로 내려와야 하는 거예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횡적으로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야 하는데, 2차대전 직후 그 어머니와 가인 아벨을 대표한 국가가 영·미·불 연합국이었다는 것입니다. 이 나라들이 일·독·이를 포함한 온 세계 국가의 중심으로 세워진 것입니다. 당시에 이 신부 국가와 가인 아벨 국가가 하나되어서 오시는 메시아, 재림주를 맞아야 했던 것입니다.
메시아는 온 인류가 만나 보기를 바라던 아버지입니다. 본연의 아버지의 지위를 갖고 오는 거라구요. 그런 메시아, 재림주를 국가 기반에서 신부권을 중심삼고 맞이해야 하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오직 한 분으로, 종적으로 오는 거예요. 그가 가진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메시아는 참사랑과 참생명의 씨, 둘만을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는 거짓생명의 씨밖에 없습니다. 당시 연합국 3국이 메시아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었다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접붙여졌을 것입니다. 당시 7년 동안에 하나님이 그렇게 되기를 바랐던 것입니다. 1945년부터 1952년까지 해와 국가와 가인 아벨 국가가 하나되어서 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위치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 기반 위에서 횡적으로 온 인류가 지상천국을 이룰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루어지면 자동적으로 영계까지 연결되는 거라구요. 영계를 대표한 예수, 하늘을 대표한 남자가 땅을 대표한 여자와 지상에서 참사랑으로 완전히 하나되면 이것을 영원히 떼어놓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된 기반 위에서 오시는 신랑이 참사랑의 씨를 심었다면, 예수와 참부모와 연결되어 접붙여진 가정들이 자동적으로 세계에 퍼졌을 것입니다. 7년 동안에 다 끝낼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나 완전히 반대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6천 년 기반, 4천 년 동안 하나님이 선택한 이스라엘 선민을 통해서 복귀한 기반과 2차대전에서 승리한 연합국의 기반을 한꺼번에 잃어버린 것입니다. 연합국은 전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입장에 있었습니다. 역사상 처음으로 기독교 기반 위에서 독립하여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의 국가와 세계를 이루었던 것입니다. 그때 재림주님과 연결되었다면 아무 문제가 없었을 것입니다.
재림주는 어떻게 해야 본연의 가정을 이룰 수 있는가를 알았다는 것입니다. 가정뿐만이 아니고 종족·국가·세계, 더 나아가 지상천국과 천상천국까지 어떻게 이루어야 하는가를 완전히 이해하고 있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을 완성하는 데 아무 문제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연합국이 하나님편을 부정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는 다른 방향으로 갈라선 것입니다.
레버런 문과 하나님은 하나입니다. 하나님은 레버런 문을 따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레버런 문을 반대하니 창조 이후의 모든 것을 잃어버린 거예요. 얼마나 두렵고 비참한 상황에 빠졌는지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했겠느냐? 하나님은 레버런 문과 하나되어서 또다시 모든 것을 복귀해야만 했습니다. 온 세계가 사탄의 소유가 되어 버렸습니다. 온 인류가 일시에 레버런 문을 반대한 것입니다.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레버런 문을 없애 버릴 수 있었다는 거예요. 사탄이 그렇게 할 수 있는 자리에 올라서 있었습니다.
그와 같은 상황에서 레버런 문은 살아 남은 것입니다. 거기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는 전략을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님이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선생님의 사명입니다. 미국을 택한 것은 하나님이 아니라 레버런 문입니다. 그래서 다시금 자립할 수 있는 기반, 복귀의 기반을 세워 나간 것입니다. 2천 년 기독교의 신약 기반을 잃어버렸지만, 21년 동안에 다시 찾으려 한 것입니다.
4천 년 기간을 대신한 지난 40년 동안 아버님은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온 인류, 온 국가가 반대해 나온 것입니다. 그 기간 동안 어떻게 개인·가정·종족·국가·세계·천주권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인가를 놓고 몸부림쳤던 것입니다. 그 고개를 넘고 넘는 길은 사탄세계와는 전혀 다른 길입니다. 천주의 배후에 버티고 있는 하나님과 교통하여 사탄세계의 담을 하나하나 무너뜨린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국가·세계·천주의 담까지 하나씩 무너뜨려서 고속도로를 만든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인류가 아담이 타락하기 전의 입장으로 복귀된 것입니다. 그때에는 아담이 가는 곳이면 어디든지 하나님이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그와 같은 입장을 아버님이 다시 찾은 거라구요. 천주세계가 오고 사탄세계는 물러가는 것입니다. 사탄이 아버님이 가는 길에 방해를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버님의 주관을 받은 후에는 언제나 굴복할 수밖에 없다구요.
국가 기반을 넘어선 후에 종족과 가정 기반까지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국가 기반을 복귀하여야 했던 것이 예수님시대의 사명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민족이 그것을 잃어버렸습니다. 예수님을 환영하지 못했다구요. 그래서 국가 기반을 잃어버리게 된 것입니다.
예수시대에 12제자와 72문도, 120문도를 중심삼은 공식이 레버런 문시대에 다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36가정과 72가정, 120가정 제도를 만들었고, 이것이 확장되어서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6000가정 축복까지 나온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이런 가정들을 부수려고 하는 것입니다. 6천이라는 수는 사탄세계의 숫자이고, 그 이후에 3만쌍 축복이 있었던 거예요. 이제 다 끝났다구요.
아버님은 축복가정을 세계 곳곳에 뿌려 놓음으로써 승리의 기반을 세운 것입니다. 그 기반 위에서 종족적 메시아를 보낸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아버님의 승리적 기반을 상속한 입장입니다. 참부모의 입장과 같은 것입니다. 종족과 연결하여 혈통을 전환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축복입니다. 사탄 혈통을 청산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임재하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천상과 지상 사이에 오고 가는 것에 아무 문제가 없게 되는 거예요. 이제 종족적 메시아를 세계 곳곳에 파견하였으니, 하나님이 거기에 임하시고 종족과 가정에 자유롭게 거하실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모든 종족적 메시아를 찾아가서 임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정을 자유롭게 찾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어느 가정이나 어느 마을, 어떤 곳에서나 거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파견된 종족적 메시아는 하나님이 다시 택한 조상이 되는 거라구요. 아담의 자리는 부모의 자리, 조상의 자리를 말합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는 완성한 아담 가정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예수님 대신입니다. 축복받은 예수님의 자리입니다. 축복받은 가정은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들의 부모가 가정 메시아가 되고, 축복받은 가정이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것입니다. 가정 메시아는 아담의 자리를 완성하는 위치에 있습니다. 그리고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의 자리를 완성하는 위치인 것입니다.
재림한 세 번째 아담의 자리는 아버님입니다. 가정·종족·국가·세계·천주는 하나님과 연결되고 다시 아버님과 연결되어서 모든 종족적 메시아가 국가 기반으로서 보내진 것입니다. 국가 기반의 줄기는 중심 뿌리와 연결되고 중심 싹과 이어지는 것입니다. 중심 뿌리는 아담, 중심 줄기는 아담 가정 세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싹으로서 장자권을 상속한 수천 수만의 다음 세대가 생겨나서 그 자리를 영원히 이어갈 것입니다. 그 장자들이 왕권을 중심삼은 전통을 상속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의 왕권을 중심삼은 전통을 타락으로 전부 잃어버렸으니 다시 찾아서 본연의 자리를 상속해야 하는 것입니다.
제일 깊이 심어져 있는 것이 중심 뿌리입니다. 장성급의 사랑이 천사장의 사랑입니다. 그러한 천사장의 뿌리는 중간에 있고 본연의 아담, 하나님의 뿌리는 보다 깊은 곳에 있습니다. 중심 뿌리는 중심 줄기와 연결되고 중심 싹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두가 연결될 수 있고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거라구요.
부모님 가정은 그러한 사명을 가진 유일한 가정입니다. 모든 뿌리 중에서도 깊이 박혀 있는 중심 뿌리로서 중심 줄기와 중심 싹과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 가지가 없어요. 참된 뿌리가 준비되었고, 중심 줄기와 중심 싹은 준비되었습니다. 타락하기 전 아담의 자리가 거기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뿌리에서 출발하여 끝에 이르면 싹까지 이어지는 거라구요. 이렇게 연결된 나무의 가지와 줄기와 싹에는 하나님이 언제나 연결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자유롭게 거할 수 있다구요. 그러나 모든 국가, 종족이 연결될 수는 없습니다. 그들을 연결하여 접붙일 수 있는 것이 가지입니다. 그 가지들이 뻗어서 어디든 연결되고 나면 타락 전 완성되었어야 할 나무가 다시 만들어지는 거라구요. 창조이상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은 어떻게 자기 조상들을 살리느냐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조상들과 관계를 맺을 것인가, 어떻게 고향과 연계할 것인가? 여러분이 태어난 고향은 하나님의 고향이 아니라 사탄의 고향입니다. 어떻게 참된 조상이 되었을 아담의 입장으로 변화시킬 것인가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녀의 입장에서 고향과 관계를 맺어 하나님의 고향으로 복귀시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해야 할 사명이 그것입니다. 조상을 복귀하는 거라구요.
두 번째 사명은 고향복귀입니다. 하나님을 모든 가정에서 맞이할 수 있는 고향을 만들어야 합니다. 언제나 내려와서 거할 수 있고 다시 올라갈 수 있는 자유가 있어야 합니다. 본래 창조하려고 했던 하나님을 중심한 가정이 바로 이와 같은 아담 가정이었다는 것입니다. 모든 가정은 종적으로 같은 가치를 지닌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은 친척, 조상, 부모들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부모가 가장 나쁜 위치에 있었습니다. 그들은 통일교인이라 해서 자기들의 자녀를 내쫓았습니다. 가장 미워했던 부모였다구요. 우리가 그런 부모를 다시 찾아 세워서 고향을 복귀하면, 하나님이 어디든 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혈통을 전환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축복받은 가정들의 사명은 새로운 혈통을 심어 주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사탄의 혈통이 다 되어 버렸으니, 온 인류의 소망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자기들의 혈통을 전환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전환된 자리에는 사탄이 간섭할 수 없는 거라구요. 원리적인 관점에서 아주 청산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모든 지역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종교가 필요 없는 거라구요. 복귀된 고향입니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복귀된 마을이 우리 종족의 마을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마을이 자동적으로 국가와 연결되는 것이고, 그 국가는 자동적으로 세계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와 가정이 연결되어 하나되는 그 자리에 자동적으로 국가가 형성되고, 세계까지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그건 문제없습니다. 미국이 필요 없다는 말입니다. 우리의 가정 제도에서는 정치나 군사적인 힘이 필요 없습니다. 국경도 필요 없다구요. 종교 분쟁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분쟁을 결코 원하지 않습니다. 꼴도 보기 싫은 거예요. 그것들은 사탄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그런 완성된 국가, 세계를 원해요?「예.」그렇게 쉽지 않아요. 가장 먼저 문제되는 것은 개인입니다. 그리고 부부입니다. 하나님이 이상 하는 개인은 하나입니다. 참부모와 같이 인간은 남자와 여자로 대표됩니다. 아버님은 어머니를 재창조한 거예요. 성경을 보면 먼저 아담이 창조되었고, 남자인 아담을 본떠서 해와를 만든 거라구요. 남자가 중심이 되고 창조자라는 의미입니다. 이 땅에는 아담이 완성하고 나서 어떻게 해와를 재창조하느냐 하는 문제가 남아 있었던 거라구요. 그것이 아담의 사명이요, 아버님의 사명입니다.
하나하나 여자세계에서 사탄편의 개인·가정·국가·세계를 완전히 극복하고 난 다음에야 어머니가 횡적으로 아버님 편에 서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는 어떠한 장애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두 편에 거하시는 것입니다. 자유롭게 거하시고 품으시는 것입니다. 아버님이 가는 곳에는 하나님이 언제나 따라가는 거라구요. 어머니는 그 왼편에 서 있는 것입니다. 완성시대가 온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성세계를 선포한 것입니다.
어머니와 연결된 한국 여자는 형님의 자리이고, 일본 여자는 동생의 자리에 있습니다. 복귀노정에서는 동생이 하나님편에 있었지만, 완성시대에는 하나님 앞에 형님이 서는 것입니다. 어머님이 세계 여성해방을 선포하였을 때 한국의 여자세계가 처음으로 연결되었습니다. 형님이 먼저 축복을 받아 어머님과 하나되고, 형님이 동생과 하나되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본연의 해와의 자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아담 국가와 여자가 하나되어 천사장세계에 있는 가인 아벨을 구하는 거라구요. 잃어버린 그 자식들을 어떻게 연결할 것이냐? 어머니 위치에 있는 완성된 신부 자리를 택하여 다시 가인 아벨 국가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가인 국가는 유럽이고, 아벨 국가는 미국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을 중심하고 한국 여자와 일본 여자를 연계해서 천사장세계의 가인 여자와 아벨 여자를 구하는 거라구요. 아벨 여자는 미국 여자고, 가인 여자는 유럽 여자입니다.
그다음에 북쪽과 남쪽, 모스크바는 북쪽이고 오스트레일리아는 남쪽입니다. 그 지역에 살았던 사람들은 죄수들이었다구요. 영국에서 쫓겨나서 개척한 곳이 오스트레일리아였다는 것입니다. 오세아니아가 그런 곳입니다. 아담 여자세계, 해와 여자세계, 천사장 여자세계가 있다구요. 하나님편과 사탄편의 천사장으로 나누어진 것이 장자인 로만 카톨릭 세계와 차자인 프로테스탄트 세계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연결하느냐? 프로테스탄트 국가인 미국의 여자와 어머니를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 그리고 유럽은 카톨릭 세계이니 가인권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형성된 기독교 세계는 신부의 사명을 가지고 있었지만 실패하였습니다.
부모님은 다시 이 사명을 완수해야 하기 때문에 어머니가 신부권을 대신하여 신부의 사명을 잃어버린 기독교 세계에 다시 접붙이는 거라구요. 이것이 마지막에 어머니가 해야 할 사명입니다. 여러분은 이러한 내용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이것을 이해하지 않고는 섭리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습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어떻게 모든 여자세계를 연결할 것이냐가 문제입니다.
2차대전 후에 1945년부터 7년 동안 남자세계가 국가를 중심하고 메시아와 연결되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했습니다. 그때 태어난 사람이 지금 47세입니다. 재림주와 연결되었어야 할 그때 태어난 사람들이 온 인류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기독교가 반대했으니 그 47년을 잃어버린 거예요. 그래서 다시 돌아와서 47년을 되찾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때 태어난 사람들도 역시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하나님과 대적하게 되었다구요. 기독교의 선조들이 '네가 재림주를 맞이하지 못하고 모든 것을 잃어버렸으니, 어떻게 메시아를 중심삼고 다시 돌아갈 거야!' 하고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영계에서 영원히 참소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참소를 어떻게 면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님은 이 모든 것에 대해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그때 태어난 사람들이 사탄세계와 연결되었지만, 이제는 달라졌습니다. 참부모가 나타난 후부터 2차대전 당시와 같은 사명이 다시 시작된 것입니다.
그때 재림주와 연결되었다면 이 지상에 천국을 건설하였을 것인데, 어떻게 그들의 참소를 면할 수 있겠어요? 선생님이 모든 걸 책임 진 것입니다. 선생님은 2차대전 이후에 태어난 여러분을 사탄편에 있는 것이 아니고 아담의 자리에 있는 것으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아담시대의 자리 말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태어난 여러분은 사탄세계에 속해 있었지만, 사탄이 취할 수 없고 선생님과 연결된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할 때 2세는 살아 남고, 1세들은 모두 죽었습니다. 2세들에 의해서 나중에 구원된 거라구요. 같은 의미로 아버님을 중심삼고 다음 세대에 이르러 구원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래서 2차대전 당시에 태어난 47세가 되는 이들은 사탄세계에 속하지만 아버님과 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에 사탄이 간섭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때 태어난 여러분의 부모세대는 타락한 행동을 하고 있지만, 사탄을 중심으로 하지 않고 아버님을 중심으로 하는 것입니다. 아담을 중심하고 있다는 말이에요. 그러므로 여러분의 부모는 아담의 자리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사탄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47년 동안에 잘못을 하기 전의 입장으로 돌아간 것입니다. 자기들끼리 마음대로 관계를 맺고 사랑한 입장으로 취급하는 거예요. 그러한 관계에서 태어난 자녀들이 47세 된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에게는 사탄이 관여할 수 없고, 선생님이 모든 걸 주관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결혼을 허락하지 않은 시기, 잘못된 결혼을 하기 이전 상태로 보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이와 같은 내용을 선포하면 이 내용을 이해하는 사람들은 즉각 180도 돌아설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 가지 부류가 있는 거예요. 하나는 타락한 아담 가정이고, 다른 하나는 2차대전 이후 태어난 47세 되는 세대들입니다. 셋째는 그들이 낳은 자녀 세대입니다. 이들은 중간 단계에 있다구요. 잘못한 부모들이 낳은 자녀들이지만 하나님은 내쫓지 않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어떻게 구할 수 있겠어요? 참부모, 완성한 부모가 와서 이 세상의 모든 가정 제도에 대해서 다시 교육하고 참부모 가정과 접붙임으로써 하나님이 본래 원하신 가정의 자리를 찾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천국에 이르는 것입니다.
이렇게 복잡하다구요. 한 때의 실수로 이 모든 것을 되돌려야 하는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이와 같은 길을 거부한다면 천국에 이를 수 없습니다. 이것은 섭리적인 길이요, 복귀의 길입니다. 여러분이 축복을 받았지만 앞으로 잘못을 저지른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여러분이 탕감해야 된다구요. 똑같은 것입니다.
2차대전 후에 기독교 신부권이 신랑을 맞이하지 못하였기에 모든 것을 잃어버린 것을 40여 년 동안 다시 청산하고 탕감의 길을 거쳐 본연의 자리에 설 수 있었습니다. 얼마나 많은 것을 잃어버렸어요? 그 와중에 얼마나 문제가 많았고 고통스러웠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 희생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자유세계는 40여 년 동안 완전히 썩어서 망해 가는 것입니다. 40여 년 동안 기독교 세계가 어떻게 되었는지 보라구요.
미국 전역에 있는 교회들을 한번 돌아보고 어떤 상황에 처하여 있는지 보라구요. 아무 소망이 없습니다. 모두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이제 큰 교회가 텅 비어 있습니다. 교회가 춤추는 무도장이 되어 버렸다구요. 거기에 프리 섹스가 개입되어 있습니다. 프리 섹스를 조장하는 장소가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결코 원하지 않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작금의 상황에서는 어디에도 하나님이 거하실 곳이 없다는 말입니다. 미국은 40년 동안에 점차 망해 가는 것입니다.
2천 년간 기독교가 얼마나 박해를 받고 순교를 당했어요? 그런 오랜 희생의 기간을 거쳐 번성해 나왔는데도 현대에 와서 선생님을 반대하였기 때문에 40년 동안 지옥으로 떨어진 것입니다. 한 남자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한 남자로 오신 분이 예수요, 메시아 아니겠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그를 환영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2천 년 동안 온 민족이 뿔뿔이 흩어져 버렸습니다. 그 와중에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렸겠어요?
역사 가운데 2천 년이 지나 1948년에 와서야 고향 땅에 돌아와서 국가 기반을 세우고 독립한 것입니다. 그때까지 얼마나 고통을 당하고 비참한 생활을 했어요? 여러분도 알 거라구요. 이스라엘은 조그마한 나라입니다. 남자 혼자 국가 기반을 세우는 데 아무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일 만큼 작은 나라였습니다. 그렇게 조그만 나라의 민족이었던 이스라엘 민족이 2천 년 동안 세계에 흩어져서 얼마나 많은 피를 뿌렸어요?
2차대전 당시에 유대인 6백만이 짐승처럼 취급당하면서 죽어 갔습니다. 짐승 이하의 취급을 받고, 가장 비참한 자리에서 사라져 간 것입니다. 왜? 당시에 인류의 참부모로 오신 예수가 유대인들의 손에 의해 살해당했기 때문입니다. 같은 대가를 치르지 않고는 탕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역사는 결국 교차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은 똑같은 양의 희생을 치른 것입니다.
갈릴리 호수에서 외롭게 외치던 한 남자가 죽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아무도 그를 메시아라고 믿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 정부와 유대교 모두 예수를 믿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예수를 믿고 하나되었다면, 하나님의 주관하에 완성된 인류를 이루었을 것인데 예수를 십자가에 처형시킨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2천 년이 지났는데도 이스라엘 민족 가운데서 예수를 믿는 사람이 10퍼센트 이하밖에 안 됩니다. 유대교에 문제가 많습니다.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회회교 세계와 유대교 세계, 기독교 세계를 어떻게 구할 것이냐? 어떤 종교 지도자도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오직 선생님만이 해결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역사적인 배경에 다 이유가 있는 거라구요. 하버드 대학의 역사학 교수라 할지라도 이해할 수 없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 모든 배경을 이해하고 있는 사람은 오직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얼마나 행복하냐 이거예요. 행복해요?「예.」얼마만큼? 영원히 행복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단 몇 년 동안의 핍박도 받지 않았습니다. 탕감노정을 거치지 않고 아주 쉽게 통일교회와 연결될 수 있었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평탄한 길을 거쳐온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통일교회의 역사를 모릅니다. 여러분이 원리를 듣고 이해한다고 생각하지만 3년 정도 지나면 더 알아 봐야 되겠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6천 년 동안 개인과 가정이 희생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영계까지 희생하고 탕감해 나온 길입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도 잘 모르잖아요? 영계에서 선조들이 보고 참소한다는 것을 모른다구요. 역사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다시 훈련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은 '어떻게 하면 이 자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그렇게 생각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이러한 역사적인 배경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를 대표하는 선생님의 자리가 이렇게 어렵다는 거예요. 여자를 대표하는 어머니의 자리가 이렇게 어렵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로 대표되는 전세계의 인류는 그런 자리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아버님과 어머님은 모든 것을 다 넘어선 것입니다. 여러분은 참부모의 배경을 알아야 됩니다. 축복가정들을 세우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련과 비참한 일을 겪었는가를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그 깊은 배경을 이해해야 되겠다구요. 통일교회 생활을 하는 동안에 얼마나 아버님을 부정했어요? 얼마나 교회에서 하는 일을 싫어했어요? 역사가 다시금 교차한다는 것을 알라구요.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지상에서 똑바로 행동하지 못하면 영계의 조상들이 참소한다구요. 여러분의 가정이나 조상이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떠한 변명도 허용될 수 없다구요. 이것이 탕감길, 숙명의 길입니다. 숙명의 길은 바꿀 수 없습니다. 이 자리는 아무리 피하려고 해도 피할 수 없는 자리입니다. 죽은 후에도 다시금 그 사명을 인수할 수밖에 없다구요. 부자 관계가 변할 수 있어요?「없습니다.」영원히 절대 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종족적 메시아, 참부모권, 참자녀권이 같이 연결된 사명입니다. 변하지 않는 거예요. 축복가정들은 선생님이 선포한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서도 이루어야 할 사명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영계에서 환영하지 않습니다. 알았어요?「예.」확실히 알았어요?「예.」
이제 세계의 여성 문제를 알아보자구요. 가정에서 여자는 어머니의 사명이 있습니다. 그리고 본연의 해와와 두 자녀인 가인 아벨의 자리가 있습니다. 이제 세계적인 사명을 중심삼고 내려오고 내려와서 가정적인 사명에 이르는 거예요. 여자는 형님 자리에 있는 여자와 동생 자리에 있는 여자, 둘로 나누어지는데, 이것이 문제입니다.
야곱 시대에 두 여자의 문제가 벌어진 것입니다. 야곱은 레아가 아니라 라헬을 원했습니다. 그런데 사탄을 대표한 아버지 라반에 의해서 장녀인 레아와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레아와 결혼했다구요. 왜? 타락하고 처음에 낳은 것이 장자였기 때문입니다. 거기에서 복귀노정이 시작됩니다. 장자를 제외하고 먼저 차자를 품을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처음에는 라헬보다 레아를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라헬의 자리는 마음의 입장이고, 레아는 몸의 입장입니다. 이 둘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가인 아벨, 두 종류의 여자가 생겨난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가정을 가지고서도 계속해서 남자는 많은 여자와 접촉하게 된 거예요. 두 여자 이상이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프리 섹스가 판을 치는 거라구요. 수천 번 수만 번 혼합되어서 더러운 자리가 되는 거예요. 어떻게 그들을 구해 주느냐? 품어 주고 모든 것을 소화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때부터는 자유라구요.
두 여자 중에서 형님편에서 열 명의 자녀가 태어났고, 라헬은 오직 두 아들을 낳은 것입니다. 요셉과 베냐민 둘입니다. 두 여자가 사랑 싸움을 했다구요. 그 가정으로부터 이스라엘이 두 국가로 갈라진 것입니다. 레아의 열 명의 자녀 쪽과 라헬의 두 자녀 쪽으로 갈라진 것입니다. 그 둘을 국가 기반에서 어떻게 하나로 연결할 것이냐가 문제라구요. 2차대전 이후 가인편인 공산주의가 나타나서 하나님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우파는 예수를 보호하는 입장이고, 좌파는 예수편인 우파를 참소하는 것입니다.
예수시대에 완전한 통일이 이루어졌을 것인데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인 바라바권과 좌파권 그리고 우파권, 셋으로 갈라져 나온 것입니다. 하나는 기독교 세계를 대표한 자유세계이고, 다른 하나는 사탄편인 몸의 세계입니다. 마음을 대표한 기독교 세계와 몸의 세계를 대표한 공산주의 세계가 서로 싸우는 것입니다. 개인에서부터 시작된 싸움이 세계적으로 확대된 것입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돌아간 후에 재림주가 올 때에는 예수의 입장이 재현되는 것입니다. 예수가 그 시대에 완성해야 했던 것을 재림시대에 다시 부활해서 구현해야 하는 거라구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잘못된 것을 다시 통일하여 완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재림주인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보면, 자유세계는 우익이고 공산세계는 좌익이고 회회교세계는 바라바권입니다.
회회교는 예수의 몸을 인수한 것입니다. 살아 있는 하나님의 몸을 대표한 것이 바라바입니다. 버려진 예수의 몸을 상속한 것이 바라바권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에 들어갔을 때 하나님이 열두 지파로 갈라놓았습니다. 그때 열두 종족이 상속받은 땅이 예수의 이상적인 나라 기반이 될 것이었는데, 이것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바라바는 이스라엘과 기독교 세계의 철천지원수였습니다.
하나님을 대표하는 사회가 기독교 세계입니다. 그런데 기독교 세계는 뒤에 서고, 회회교와 연결된 바라바권이 앞에 선 것입니다. 사탄이 앞에 서고 하나님은 뒤에 선 거라구요. 어떻게 이걸 180도로 돌릴 것이냐? 이러한 복귀노정이 예수의 십자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벌어진 것입니다. 재림부활 시대에 재현되는 이러한 세계를 어떻게 통일할 것이냐? 우파, 좌파, 회회교권을 어떻게 통일하느냐 이거예요.
본연의 자리에서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오는 이가 재림주, 레버런 문입니다. 레버런 문이 자유세계를 중심하고 하나되어서 보호함으로써 좌익, 공산세계는 몰락해 가는 거예요. 그렇게 하나된 다음에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회회교권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세계적인 기구를 조직한 것이 세계평화여성연합과 세계평화연합입니다.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몸을 중심한 세계평화연합과 세계평화여성연합이 하나되어서 종교세계와 하나되면 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것을 창설했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이 땅 위에 평화세계를 건설할 수 없습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한국에서 시작한 것을 아버님의 고향이 있는 북한까지 연결할 것입니다. 그래서 어디든지 연결할 수 있는 고속도로를 만드는 것입니다. 어디에 가든 하나님이 함께 하실 수 있는 거라구요. 통일교회 식구들은 몽시로 선생님을 볼 수 있습니다. 나를 쉽게 만날 수 있게 되었다구요. 어디에서든지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어디에서나 연결되어 여러분과 함께하신다는 말이라구요.
여러분의 삶은 참부모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참부모가 가는 곳이면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어디에서건 참부모가 머무는 자리에 같이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올라가면 여러분도 올라가고, 내려가면 여러분도 내려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참부모 없이 정상에 이를 수 없습니다. 그러한 현상이 국경을 넘어서, 인종과 문화 색깔을 넘어서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가지고 할 수 있어요? 참사랑을 가지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가지고 절대자인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절대적인 존재라 할지라도 절대 사랑을 필요로 하는 거라구요. 중심은 하나님이 아니라 참사랑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도 절대적인 최고 가치의 사랑, 참사랑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합니다. 참사랑이 움직이는 곳으로 하나님도 자동적으로 따라가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움직이면 축복받은 가정들도 자동적으로 따라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여러분은 그런 인연을 영원히 떼어 버릴 수 없다고 생각하지요? 하늘땅에 있는 온 인류는 '나의 가정'이요, 인종과 국가를 초월하여 참부모는 '내 가정의 부모'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어떻게 다시금 마음과 몸으로 표출하느냐가 문제입니다. '나는 완성된 남성, 여성이다.'라고 할 수 있는 입장이 돼야 결혼이 허락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본래 하나님이 결혼을 허락하지 않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사탄을 알고 있는 선생님에게는 세 가지 부류의 세계에 대한 사명이 있습니다. 타락한 세계와 2차대전 이후의 세계, 그리고 그 중간 단계의 세계가 여러분에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에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다시 나라 기반에서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세계 기반에서도 받아야 합니다. 세 번의 축복을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받는 축복은 별개입니다. 그것은 나라 기반에서 받은 것이 아닙니다. 이전에 받은 축복은 소생 기반이고, 나라 기반에서 받는 축복은 장성 기반이고, 완성된 기반은 세계 기반에서 받는 축복입니다. 이런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이제 남북으로 갈라진 한국을 선생님이 통일하여야 합니다. 그런 후에야 여러분의 고향 국가가 건설되는 것입니다. 그때에 세계를 연결한 나라 기반에서 여러분의 영원한 고향의 주소가 생기는 거라구요. 나라 기반에서 결혼해야 하고, 마지막으로 세계 기반의 결혼을 다시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통일교회 식구들의 최종목표는 한반도의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이 세계의 역사는 투쟁의 역사입니다. 이스라엘도 마찬가지이고,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은 너무 인종 분쟁이 심하다구요. 이걸 어떻게 수습하느냐? 이런 세계를 수습해야 됩니다.
이제부터 재교육하여 2차대전 이후의 기반을 찾아 세워야 합니다. 제2이스라엘이 사명을 다 하게끔 하는 거예요. 기독교가 전세계를 점령하고 이스라엘 전통을 세워서 제3이스라엘을 찾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제3이스라엘을 따라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스라엘인이 될 수 없다구요. 미국인은 제1, 제2이스라엘을 극복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제자리를 찾아 천국에 입적할 수 없습니다. 이스라엘 전통은 한국 전통입니다. 중요한 것은 전통을 따라야 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이 지금 전부 전통을 놓고 말하고 있다구요.
자, 종족적 메시아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된 부부는 얼마나…. 하늘의 축복받은 부부에 대한 투자, 하늘이 축복받은 부부에게 얼마나 투자를 많이 했겠느냐 이거예요. 미국에서 제일 큰 회사가 무슨 회사예요?「지엠(General Motors)입니다.」지엠(GM)이 문제가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여러분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안다는 것입니다. 그 창조의 가치를 알아야 합니다.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아요? (판서하시면서) 선생님이 주(主)가 되는 뿌리입니다. 여기에 가인 아벨로 접붙여서 싹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이리 갈 수 있게끔 다 되어 있습니다. 이제 다 안다는 것입니다.
이제 전부 다 가지만 만들면 된다는 것입니다. 이 가지는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나무로서 완전히 접붙일 수 있기 때문에 한꺼번에 완전히 자라는 거와 같이. 아담 해와 가정으로부터 몇천 년 만에 50억 인류가 되었는데, 한 시대에, 다시 말해 40년 동안에 수천 년의 역사를 타고 넘어와서 완성한 가치를 상속받은 것입니다. 얼마나 엄청난 사건이에요?
그래, 교회 생활을 팔아먹을 거예요, 안 팔아먹을 거예요?「안 팔아먹겠습니다.」이가 빠지면 잇몸으로도 물고, 코로도 잡고, 손으로도, 마음으로도 잡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농재기(줄)가 있으면 감으라는 것입니다. 한번 놓치면 큰일납니다. 한번 놓치면 따라가지 못합니다.
자, 투자를 얼마나 한지 알겠어요? 미국 땅 전체에 투자한 것보다 더 많이 했겠나, 안 그랬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 지구성은 어때요? 모든 창조물보다 위에 있는 가치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부부가 되게 하기 위해서 모든 창조물보다 더 큰 가치를 투자한 것입니다. 하늘과 땅은 조그만 거라구요. 천주를 보라 이거예요. 수천 수만의 별들의 세계를 비교해 보라구요. 영계가 그 가치를 놓고 감탄할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자부심을 가졌기 때문에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이 조그만 지구성은 아무것도 아니다!' 하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선생님을 하나님이 좋아했겠어요, 싫어했겠어요?「좋아하셨습니다.」어쩌다가 사탄세계의 사람 중에서 독출파(獨出派)가 태어났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실패했어요, 성공했어요?「성공하셨습니다.」여러분 앞에 레버런 문이 아버지라면 자녀 된 여러분이 더 훌륭한 성공자가 되기를 바라는 것이 본연의 아버지의 사명이요, 소원입니다. 자녀가 자신보다 더 훌륭하게 되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부모의 심정은 영원한 거예요. 어느 누구도 그 점을 부정하지 못합니다.
자, 선생님으로부터 다 보았고 들었지요? 이제 이루겠어요, 보따리 싸서 도망갈 거예요? 「이루어 드리겠습니다.」 *듣기는 좋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해야 되느냐? 완벽하게 할 수 있겠느냐 이겁니다. 내가 여러분을 지켜볼 겁니다. 여러분이 앞으로 어떠한 삶을 살게 될는지 다 지켜볼 거라구요. 이것이 여러분의 과제입니다.
여러분이 이러한 과제를 잘 수행한다면 미국을 구하는 데에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미래에는 '1세 여러분, 이제 좀 쉬십시오.'라고 젊은 세대가 바랄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제가 맡겠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축복받은 가정들, 어때요?
'아무리 아버님이 강하게 말씀하시더라도 나는 이제 상관 안 해! 이제부터 쉽고 편안한 길을 가겠다!'고 하면 사탄이 침을 뱉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발로 밟아 버린다는 것입니다. 아버님은 그런 자세를 잘 알고 있습니다. 사탄도 침을 뱉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70년 전생애에 걸친 삶은 그런 것과는 상관없습니다. 알겠어요? 확실해요? 「예.」 확실해? 「예!」 확실해? 「예!」
여러분이 나보다 더 강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예!」 예스! 예스! 수천 년 기간 이상이라도 넘어가겠다고 결심하는 거예요. 결심하는 겁니다? 「예!」 얼마나 그 효심이 훌륭해요? 얼마나 성스럽고 거룩한 자리에 여러분이 있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아버님이 그런 소중한 것을 여러분에게 선물로 주는 것입니다. 그 선물을 받고 나면 모든 것을 다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어떤 방해도, 장애도 없습니다. 완전히 자유로워지는 것입니다.
영원히 자유로워지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그런 자유세계를 경험하고 있는 거예요. 통일사상을 알고 나면, 만인류가 24시간이 아니라 언제까지라도 선생님이 방문하면 환영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것을 원하지요?「예.」내가 여러분 가정을 방문했으면 좋겠어요?「예.」그러면 선생님을 모시기 위해 여러분 집에서만 할 수 있는 독특한 것으로 어떤 준비를 하겠어요?
때때로 센터인 남편이 너무 힘들게 일하니까 '당신, 미쳤어요? 그렇게 하지 말아요. 적당히 하는 것이 제일 좋아요. 적당히 하는 것이 우리 가정을 위해서 제일 이상적인 거예요.'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많은 미국 여자들이 그러한 관념을 갖고 있다는 것을 내가 압니다. 사실이에요, 아니예요?「사실입니다.」남자들은 다 알고 있구만. (웃음)
사탄이 그러한 자세를 원하고 있다구요. 참부모는 그런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사탄이 그런 행동을 바라고 있습니다. 하늘이 얼마나 투자했는가를 잊지 말라구요. 우리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확실히 알게 됐습니다. 우리에게는 참부모가 영원히 함께 하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흔들어 놓을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의 마음에 영원히 소유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늘의 축복받은 부부에 대한 투자', 이제부터 축복가정에 대해 가르쳐 주어야겠어요. 여기 일본 사람들, 손 들어 봐요. 거의 반이구만. 이게 미국이에요. 일본과 마찬가지라구요. (웃음) 미래에는 모든 인종이 섞여서 살게 되니 나라가 문제가 안 됩니다. 일본의 힘이 밀려오고 있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일본 식구들에게 미국에 침투하라고 했습니다, 마치 스파이처럼. 참부모를 중심삼고 말입니다. 선생님이 보다 편하게 대할 수 있는 대상이 일본 식구예요, 미국 식구예요? 어느 쪽이 더 열심히 활동하고 있어요?「일본 식구입니다.」여러분도 미국 국민이 황인종에게 밀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흑인들은 말할 것도 없다구요.
왜 그래요? 바닷물에 의해 단물(민물)은 즉시 색깔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조심하라구요. 2차대전 당시에는 미국이 일본을 이겼을지 몰라도 40년이 지난 지금은 일본의 힘이 거꾸로 밀려들어 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어떤 사람이 좋아요? 미국 남자예요, 일본 남자예요?「일본 남자가 좋습니다.」미국인은 마치 베짱이 같다구요. 일본인은 그에 비해 일만 하는 개미입니다. 그래서 인사말이 텐앤츠(ten aunts)라구요. '아리가토오(蟻が十)'라는 말입니다. (웃음) 텐앤츠가 너무 열심히 일해서 몸이 야위어 가니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미국인이 편하게 일하고 있는 것입니다. 베짱이같이 노래 부르고 춤추고 '하하하!' 웃고 농담하며 즐기면서 남녀가 키스하는 거예요. 여자의 여기를 잡아도 좋다 하고, 저기를 잡아도 좋다 하는 그것이 춤입니다. 그리고 남이 하는 것은 전부 다 싫어하는 거예요. 새 것을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새 것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춤추고 나서 무엇을 하느냐 하면, 길바닥에 나와서 쓰러져서 일어날 기운도 없습니다.
동양 사람들은 춤추고 놀다가도 언제든지 벌떡 일어나서 일할 수 있다구요. *미국 사회는 무엇이든 다 써 버린다구요. 그러면 결국 아무것도 남지 않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웃고 농담하고 즐기는 동안에 동양에서는 점점 미래의 희망을 위해서 자꾸 쌓아 가는 것입니다. 조금 춤추다가도 싫증 나면 금방 치워 버립니다. 농담하는 것 그 외에 즐길 수 있는 모든 것도 전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해서는 결코 행복할 수 없는 것입니다. 미국 사회는 모든 것을 너무 소비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사랑까지도 다 써 버리니까 나중에는 싫증이 나는 거예요. 그래서 결국에는 보다 더 흥분되는 것을 추구하게 되어 찾아가는 것이 프리 섹스입니다.
그렇게 하고 나면 또 어떤 흥분이 있겠어요? 그런 여자들을 보고 남자들이 침을 뱉고, 또 여자들이 그런 남자를 보고 마찬가지로 더럽다고 할 것입니다. 흥분을 찾지 않고는 그들에게 즐거움이 없습니다. 이런 곳에 어떻게 미래세계의 희망을 걸 수 있겠어요? 망해 가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잃는 거라구요. 공허한 것입니다.
어디를 가도 아무것도 가질 수 없습니다. 아무런 힘도 없어요. 부모들이 아무리 찾아와서 얘기해 줘도 미국 청년들이 받아들이지 않고 흥분만을 추구하게 되니, 죽는 것이 차라리 편한 일이 되어 버렸다구요. 하나님이 그것을 알고 에이즈(AIDS)를 이 나라에 내린 것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하겠어요? 한 때 강대했던 미국의 힘이 완전히 세계에서 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땅에 공허만이 남았을 때에 무엇으로 빈 자리를 채울 거예요? 통일교회를 받아들이지 않고는 희망이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선생님도 이걸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별의별…. 내가 투자한 그 값을 알아요. 몇 시간이야?「5시간 반 하셨습니다.」통역 없으면 두 시간밖에 안 되는데…. 여러분 부부에 대한 이런 내용을 잊지 말고, 믿을 수 없는 이 세상에서 살아 남기를 권고하면서 선생님 말씀을 끝내려고 한다구요. (박수).
오늘은 여러분이 알다시피 발렌타인 기념일(St. Valentine's Day)입니다. 가난한 부부가 서로에 대한 사랑의 선물로서 시계와 빗을 선물했던 일화를 생각하고 미국 사람들이 이 날을 사랑한다는 것을 내가 안다구요.
사랑을 표시한 것은 작은 물건이지만 그 물건에 얼마만큼 사랑이 담겨 있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 물건의 크기는 작지만 사랑의 힘이 크게 만들어서 역사를 넘어서 모든 국민이 오래 기억할 수 있는 기념의 날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 물건 자체가 아니라 사랑이 이 날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와 반대로 부잣집 부부가 있어 가지고 남자가 여자에게 수천만 금의 돈을 주고 혹은 수억 달러어치의 다이아몬드 장식품을 해 줬다거나, 여자가 돈이 많아 가지고 남자가 생각지도 않은 역사에 남을 수 있는 물건을 줬다고 할 때, 그 사랑의 표시가 아무리 크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찬양할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돈 많은 사람은 아무리 귀한 선물이더라도 언제나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생활권 내에서 언제나 살 수 있는 것은 아무 가치가 없다 이거예요. 그러나 가난한 집의 부부는 생활이 어렵지만 그 선물을 하나 사기 위해서 몇 년 동안 생각해 오고 준비를 합니다. 그런 배후에 엮어진 사랑의 양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신앙하는 사람들은 하늘을 모시고 삽니다. 그런데 우리가 하늘 앞에 남길 수 있는 선물, 하늘 앞에 드릴 수 있는 선물은 과연 무엇이겠느냐?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셔서 모든 것을 다 가질 수 있고 갖고 있다고 보게 될 때, 우리 인간들이 자랑할 수 있고 기념할 수 있는 물건이라도 하나님에게는 필요 없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무엇이 필요하냐? 하나님은 사랑만이 필요하다 이겁니다. 무슨 사랑? 참사랑입니다.
성경에서 말하기를,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 계명이다.'라고 정의를 내리고 있습니다. 이 말은 사랑이 제일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면 오늘 그 부부를 중심삼고 생각해 볼 때, 예물을 주기 위해서 몇 년 동안 준비하고 마음을 쓰고 정성을 들였기 때문에 그 예물은 그 부부에게 잊을 수 없는 역사적인 사랑의 표시가 된다는 거예요. 수많은 나날을 넘고 해를 넘어 결정된 예물이기 때문에 귀한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사랑하는 사람이 준 하나의 손수건이 있다면 비록 작은 선물이라도 여기에 사랑이 연결될 때는 무한한 가치가 있습니다. 사랑이 여기에 담겨 있다면 무한한 가치를 지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사랑을 중심삼은 기념의 날이 인간에게는 제일 귀한 날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우리 인간과 마찬가지로 자기의 대상이 필요하고, 아들딸이 필요하고, 가정이 필요하고, 나라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정 가운데 제일 좋은 사람, 나라 가운데 제일 좋은 사람은 어떠한 사람이겠느냐? 우리가 알다시피 하나님은 참사랑의 대상을 짓기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역사를 통해서 우리 인간을 창조했습니다. 그런데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도 투입하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투입하고 있어요.
하나님이 온 인류와 피조세계를 사랑을 투입해 가지고 만들었기 때문에 사랑만을 중심삼고 이 우주가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우리 인류 시조가 타락했다고 해서 타락한 세계를 타락한 세계로 취급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와 같이 창조본연의 마음을 가지고, 언제나 같은 마음을 갖고 투입해야 되는 것이 하나님의 입장입니다.
이렇게 볼 때, 타락한 사탄은 사랑의 원수입니다. 극반대, 하나님과 180도 반대 입장에 서서 하늘이 가는 길을 막고, 하늘이 하는 일에 대항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넘어서서 사탄을 사랑해야 할 하나님이 얼마나 고통스럽겠어요? 사탄은 지금까지 하나님을 반대하여 하나님이 사랑으로 품고 사랑을 투입하려고 하는 길을 방해하여 왔습니다. 사탄이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는 그 동기와 기반을 제공한 것이 누구냐? 사탄 자신이 아닌 인간들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탄이 우리에게 심어 준 것이 무엇이냐?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을 심어 주었습니다. 그것이 사탄으로부터 심어졌기 때문에 그 결과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참사랑을 가지고 투입하려는 하나님의 입장을 반대하고 가로막으면서 자기를 중심삼고 흡수하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흡수하면 흡수한 만큼 돌려드려야 할 텐데 돌려드릴 길이 없다는 거예요. 이것이 문제입니다. 오늘날 타락한 인간은 자기 제일주의에다 자기 자각(自覺), 자기 자각권을 가지고 삽니다. 이것이 타락한 세계입니다. 역사 전체를 망각하고 자기 자각,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서 전체의 목적을 파괴시키는 놀음을 하는 것이 악마요, 사탄을 따르는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역사를 통해 엮어 온 사실입니다.
창조 당시의 세계에서는 하나님이 언제나 앞장서 가지고 투입해 나왔지만, 타락한 이후에는 사탄을 중심삼은 인간들이 앞장서 가지고 하나님이 투입하는 것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돌이키느냐? 구원의 역사는 이것을 돌이키는 역사입니다. 이렇게 볼 때, 복귀섭리는 본연의 기준을 복귀하는 것인데,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 해와의 가정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전제했을 때, 역사시대를 통해 하나님이 이 기준을 지금까지 이루지 못했다는 사실을 두고 볼 때, 하나님이 얼마나 투입해 나왔겠느냐 이겁니다. 그렇게 투입해 나왔는데도 상대권을 갖추지 못해 얼마나 투입을 되풀이해 나왔느냐 이거예요. 생각해 봐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의 남자와 하나의 여자를 위해서, 하나의 남자와 여자가 정착할 수 있는 가정을 위해서 지금까지 하나님이 수고했다는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 말씀 제목이 '성약시대와 나'인데, 그러면 성약시대는 어떤 시대냐? 성약시대의 성약이라는 것은 아담과 해와를 창조해 가지고 아담 해와의 가정을 완성하는 것을 말합니다. 즉 약속을 이루는 것입니다. 내용이 간단합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의 본연적인 기준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타락의 혈족,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50억 인류와 역사시대에 영계에 간 수많은 선조들까지 달려 있습니다. 아무리 역사시대에 충성을 다하고 정성을 들이고 하늘을 사랑했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다 지나가 버리고, 뜻을 이룰 수 있는 성약시대에 미치지 못하는 충성이요 정성들이었다는 것입니다.
가정을 완성하기 위해서 역사시대에 수많은 나라, 수많은 개인들이 종족적, 민족적, 국가적, 세계적인 싸움을 거쳤고, 수많은 종교를 세워 가지고 사탄세계의 정권과 싸우는 복잡한 과정을 거친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류가 망하지 않고 그냥 그대로 계승되어 가는 것도 하늘이 보호했기 때문이며 하늘이 그 이상 투입할 수 있는 여력이 있었기 때문에 지탱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하늘은 아담을 짓고 아담을 따라서 해와를 지었기 때문에 하늘이 책임져야 할 것은 아담을 다시 만드는 거예요. 하늘은 아담을 만들어야 되고, 땅은 해와를 만들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두 아들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찾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씨를 뿌렸기 때문에 그것을 거두어야 됩니다.
재창조 역사는 환경을 통해서, 주체 대상, 가인 아벨의 역사를 통해 가지고 대응적인 관계를 중심삼고 하는데, 이스라엘 나라는 가인적인 자리요, 유대교는 아벨적인 자리이니 이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대응관계에 있어서 어머니와 하나되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역사의 공식이 그렇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 아담 가정을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입니다. 우리 손이 둘인데 가인 아벨과 같이 되어 뭘 잡는다면 여기에 눈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 중심을 중심삼고 대응하는 것입니다. 셋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우리 입도 하나 둘 셋이 합해야 되고, 코도 전부 다 셋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동서가 연결되기 위해서 센터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벨은 오른편이요, 가인은 왼편이다 이거예요. 삼각형의 선과 마찬가지가 된다는 것입니다. 땅에서 그것을 준비해야 됩니다. 그것을 어떻게 해야 해방할 수 있느냐? 개인적으로 가인 아벨을 뿌렸으니,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어머니와 아들딸이 심었으니 이것을 세계적으로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되어서 아들의 자리에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오시는 아버지, 완성한 아담, 하늘을 중심삼고 새로운 왕으로 오시는 그분이 상대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사위기대를 복귀해야 하는 거예요. 사위기대만 복귀되면 모든 역사는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땅의 모든 인류가 소망하는 것은 아버지를 찾는 거예요. 아버지를 찾아야 됩니다.
예수, 메시아가 완성한 참된 아담으로 와서 하나되어 새로운 왕권을 중심삼고 천년 만년 장손이 계승되어 왔다면, 이 세계는 하나되고도 남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예수를 받아들이지 않아서 예수가 십자가에서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연장되었던 것입니다. 그것이 신약시대입니다.
메시아를 모셨다면 구약시대가 끝나고 그때 성약시대가 되었을 거라구요. 그래서 예수의 다시 오겠다는 그 말은 뜻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나온 말이고, 신약시대가 구약시대의 연장으로 연결되었던 것입니다. 구약시대의 연장이 신약시대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신약시대라는 것은 뭐냐 하면 영육이 아닙니다. 이스라엘 나라가 나라를 잃어버렸어요. 영적입니다, 영적. 그래서 하늘은 영적인 연장을 통해서 이루어진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어떻게 영육 관계를 해결짓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하늘편 해와 국가와 가인 아벨 국가 그리고 사탄편 해와 국가와 가인 아벨 국가를 대치한 두 세계로 갈라 세워 가지고 사탄세계 나라를 부정할 수 있는 전략을 세워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2차 세계대전에서의 연합국과 추축국입니다. 연합국의 영·미·불, 영국은 여자이고 미국은 아벨이고 불란서는 가인입니다. 그다음에 추축국의 일·독·이, 일본은 사탄편의 해와 국가이고 독일은 아벨 형(型), 이태리는 천사장 형입니다. 이렇게 두 세계로 대치된 거예요. 국가를 대표한 세계적인 대치권을 중심삼고 영육으로 갈라진 것을 청산지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통일함으로 말미암아 영육이 완결될 수 있는 해와 국가 형과 가인 아벨 국가 형으로 세계적인 통일권을 이루어 놓은 것이 2차대전이었다는 것입니다.
하늘편을 보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뿌려야 할 가정적인 기준과 가인 아벨을 세계적으로 거둔 형을 이루어 가지고 사탄세계를 제거하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영·미·불권에는 세계가 들어갑니다. 세계 가정이 이와 같은 폼(form;형태)에 전부 다 결정체와 같이 연결된 것이 연합국을 중심삼고 통일세계를 이룬 2차대전의 결실이었다 이거예요.
이런 세계적인 기반을 닦은 것은 아담 가정에서 해와와 가인 아벨 두 사람이 뿌려진 것을 세계적으로 거둔 형국이에요. 이것이 하나님이 창세 이후에 수고해서 전부 거두어 놓은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역사시대에 지금까지 하나님이 수고해서 재창조해 놓은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자, 그러면 여기에 이것을 대비해서 하늘이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사탄세계에서 승리한 기반을 대표할 수 있는, 하나의 하늘편의 남자인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세계적인 차원에서 하나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역사시대에 승리한 기반을 총망라해 가지고 결집한 승리의 대표자가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오시는 메시아는 하나님의 승리적인 기반을 상속받은 실체로 나타난 존재이기 때문에 사탄이 참소할 아무런 내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도 이미 아는 거예요. 하나님이 해와 국가와 가인 아벨 국가를 세계적으로 거두어서 통일하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반대 입장에서 일·독·이를 중심삼고 거두었지만 실패했기 때문에 참소 조건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2차대전 직후에 기독교 문화권으로 통일된 그 세계에서 사탄은 영·미·불에 대해서도 참소 못 하고, 오시는 재림주에 대해서도 참소 못 하는 입장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환경에서 하나님이 그 둘이 합하기를 얼마나 고대했겠습니까? 하나님 자신도 그렇고,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수많은 선조들도, 피조세계의 모든 존재 전부가 그 한 점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자, 그것이 통일됐다면 세계가 완성하는 동시에 국가도 완성하고, 종족도 완성하고, 가정도 완성하고, 개인도 완성할 수 있는 출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나 인간이나 모든 피조세계가 만세를 부르는 거예요, 만세. 세계 인류는 이런 내용을 몰랐어요. 사탄하고 하나님하고 제2의 아담인 예수, 그 세 사람밖에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메시아 선포에 대한《메시아 선언》제1호를 받았을 거예요. 제2장에 이런 내용이 쭉 있는데, 여러분이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통일되었다면 하늘에서 얼마나 좋아했겠어요? 역사를 보게 되면, 이러한 것이 아담 가정에서 이루어져야 했고,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구약시대에 이루어져야 했고, 신약시대의 끝에 와서 이 일이 이루어져야 했던 것입니다. 이 일이 이루어지지 못하게 되면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이 문제됨으로 말미암아 한 가정을 찾기가 얼마나 힘들었느냐 이거예요.
구약시대를 만든 것은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메시아가 올 것을 중심삼고 이런 공식을 풀기 위한 것이고, 그것이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신약시대로 연장해서 다시 올 수 있는 때를 준비하고, 이 일을 끝맺기 위해 다시 메시아가 와서 재차 섭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루지 못하면 역사는 반복되고, 더 큰 어려운 무대에서 이것을 회복하지 않으면 안 되는 하나님의 섭리의 고통을 우리는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역사는 동시성 형태로 전환되면서 발전한다는 말도 있지만, 구약시대에 예수를 모시기가 쉬웠겠느냐, 그거 한번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얼마나 어려웠겠느냐?
예수는 누구냐? 사생아입니다. 아버지가 누군지 몰라요. 아버지가 누구인지 모릅니다. 메시아가 태어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혈통을…. 혈통 문제입니다. 사탄세계에 의해 더럽혀진 혈통을 맑히지 않으면 메시아가 태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와가 아버지와 아담을, 부자(父子)를 속여 가지고 타락한 것을 '눈에는 눈, 이에는 이'의 구약시대 탕감법에 의해서 2천 년 만에 리브가를 중심삼고 탕감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 가정의 아브라함, 이삭, 야곱 3대를 거쳐가면서 리브가를 통하여 아버지와 아들을 속여서, 부자를 속여 가지고 아벨을 택해 세우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구원섭리가 얼마나 복잡하냐 이거예요. 해와가 하나님을 속이고 아담을 속여서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복귀하려면 그와 같은 정상에서 반대로 가야 됩니다. 그 환경을 완전히 180도 부정하지 않으면 안 돼요. 180도 부정해야 됩니다. 아벨의 입장이었던 야곱이 형님을 굴복시키고 어머니의 협조를 받아서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를 구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가인 형 아들과 아버지는 사탄편이에요. 어머니와 아들인 야곱이 하늘편이라면 장자하고 아버지는 사탄편이 된다구요. 야곱과 어머니의 방향은 아버지하고 반대입니다. 180도 다르다는 거예요. 이삭이 리브가와 야곱을 얼마나 미워했겠어요? 또 형은 얼마나 엄마를 미워하고 야곱을 미워했겠느냐 이거예요.
야곱이 21년 동안 하란에 가서 곡절을 거쳐서 돌아오는 노정은 복귀역사의 섭리를 대표한 것입니다. 야곱이 하란에 가서 21년을 거치면서 7년 동안 라헬을 얻으려고 수고했는데 아버지인 라반이 사탄편인 레아를 갖다 품겨 줬습니다. 야곱이 복귀할 수 있는 아담의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서는 아담이 타락했기 때문에 레아를 통해 타락한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레아를 품고 넘어가서야 라헬을 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입장도 그래요. 세계 전체 섭리를 보게 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두 여자가 나타납니다. 타락한 여자와 복귀된 여자가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것과 마찬가지로 오시는 재림주도 두 여자를 어떻게 소화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타락한 여자, 해와권을 어떻게 복귀하느냐, 본연의 해와권을 어떻게 복귀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레아가 동생 라헬의 사랑을 빼앗았다 이거예요. 사탄편의 대표인 라반을 중심삼고, 복귀시대 구원섭리에 있어서 사탄이 레아를 품고 라헬의 갈 길까지 막고 있었던 것입니다. 어떻게든지 싸움을 붙이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 두 여자의 사랑 싸움이 야곱 가정의 문제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과 사탄이 출발하던 것처럼, 하나님의 입장과 라헬적인 목적을 따라가는 본연의 세계에서 가인이 나타나 가지고 자기 중심삼은 사랑을 차지하기 위한 놀음을 한 것과 마찬가지의 형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사탄이 먼저 주도권을 쥐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이상을 파괴시키고…. 이것이 2천 년 후에 야곱 가정에 벌어지는 거예요. 이게 탕감복귀입니다.
탕감은 '눈에는 눈, 이에는 이'와 같은 형태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여기 라반에게 두 딸이 있다는 것은 라반의 부인에게도 두 딸이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편인 아버지가 레아 편에 서 있는데, 어머니는 사탄편을 이기기 위해서 레아와 라헬을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리브가가 아벨(야곱)을 세워 가지고 가인(에서)을 구슬리고 이삭을 굴복시키기 위해 내적으로 얼마나 고충을 받았겠나 이거예요.
지금까지 역사시대에서 라헬의 뜻이 이루어지려면―레아의 뜻이 아닙니다.―야곱이 라헬과 레아와 하나된 자리에서 라헬의 뜻이 이루어지려면 형님이 자연굴복해야 됩니다. 형님이 백 퍼센트 굴복해 가지고 동생을 장자와 같이 모시고 형님같이 모셔야 한다구요. 거꾸로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에서가 어머니와 야곱에 대해서 죽을 때까지 불만을 갖는 한 그 가정은 영원히 하나 안 됩니다. 에서와 아버지를 굴복시켜야 돼요. 자연히 '찬양합니다.' 하게 해야 된다구요. 아들인 에서도, 아버지인 이삭도 찬양하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본연의 자리에 못 돌아간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아들과 아버지로부터 어머니가 정성과 수고로 눈물을 흘리고 잘못했다고 회개하고, 백 번 사죄하고 천 번 사죄해 가지고 용서를 받았다고 하더라도 야곱이 나타날 때 그 아버지의 마음, 에서의 마음이 어머니의 마음같이 될 수 있느냐가 문제입니다. 여기에서 자연굴복이라는 논리가 벌어져요. 가인인 에서와 사탄편인 아버지를 자연굴복시키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된다는 논리가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려면 그 어머니가 야곱의 몇백 배를 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야곱이 돌아와도 에서가 죽이지 않겠다고 몇 번을 다짐하고, 몇 번씩 되풀이하여 맹세를 하고 실행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어머니가 얼마나 에서를 안팎으로 감화시켰겠습니까? 어머니는 그러한 책임을 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야곱도 그렇습니다. 21년 동안 모아서 가져온 것을 자기 것이라고 안 했습니다. 에서 앞에 전부 바친다고 한 거라구요. 하나님도 그렇게 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미 가졌던 것을 전부 다 자기 것과 같이 취급하더라도 사탄세계를 위해서 불평하지 않고 마음에 두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품을 수 있는 마음을 갖지 않으면 하늘편으로 돌이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될 때 야곱이 집에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야곱이 돌아올 때 어머니도 놀라고 아버지도 놀라는 거예요. 아버지가 잘못해 가지고 동생을 축복해 줬어요. 축복해 줬다는 것은 하늘편에 서게 한 것입니다. 야곱이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아버지 어머니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리하여 그 둘이 합해 가지고 야곱을 중심삼고 한편에 서서 에서가 반대하지 않기를 마음으로 바라는 것입니다.
이때 야곱이 돌아와서는 '하나님이 내린 아브라함, 이삭, 야곱 3대 가정의 축복을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내가 받았습니다. 형님은 나한테 팔아먹었으니 나한테 굴복하십시오!' 이랬겠어요? 어떻게 했겠어요? 그랬다면 에서가 어떻게 했겠어요? 내리쳤겠어요, 안 쳤겠어요? 그러니 아버지도 마음졸이고, 야곱도 마음졸이고, 어머니는 더 마음졸였다는 거예요.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에서를 굴복시키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이런 환경에서 에서가 굴복한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고, 사탄이 얍복강가에서 씨름해서도 지고, 이런 조건적인 입장에서 영적으로 굴복한 모든 조건을 중심삼고 전부가 위하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사탄도 할 수 없이 여기에 굴복하는 것입니다. 이 섭리에는 이런 원리적 배경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연굴복이란 말을 알겠지요? 미국 국민들도 전부 다 자연굴복할 수 있는 배포가 돼 있어요? 세계 1등 국민이라는 이런 생각이 큰 사고라구요. 아벨을 대신해서 축복받았으면 가인세계를 위해서 쓰고 에서를 위해서 바치겠다고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미국은 망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입니다.
개인에서도 이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내가 사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이 공식이 있으면 몸 마음,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서, 내가 어머니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마음이 지금까지 얼마나 몸을 위해서 봉사하고 희생해 나와야 되느냐? 끝까지 자연굴복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원리가 나와 가지고 이런 선생님 말씀을 들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몸뚱이가 알고 마음도 역시 자동적으로 알게 되어서, 주체 대상이 모두 알게 되니까 자연적으로 굴복하는 거라구요. 어머니를 안다면 어머니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몸 마음을 중심삼은 '나'라는 것이 대응적인 주체이기 때문에 '나'를 완전히 알면 몸 마음은 하나되는 것입니다. 공식은 마찬가지입니다. 국가·세계·천주·영계에 이르기까지 이 원칙이 적용되는 것입니다. 왜 자연굴복시켜야 되는지 알겠어요?
야곱 가정에서 에서를 자연굴복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야곱이 그런 태도를 취할 때 어머니가 잘했다고 박수했겠어요, 아니면 '이놈의 자식! 왜 그래?' 그랬겠어요? 어머니도, 아버지도 박수 치고, 에서도 박수 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야곱이 품음으로 말미암아 일가가 사탄편에서 180도 달라지는 거예요. 사탄편이 완전히 180도 달라지는 거라구요.
그래서 가정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이 나온 거예요. 택해서 승리했다는 것입니다. 무엇에 승리했느냐? 가인에 승리하고 사탄에 승리했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을 바꿔쳤다는 거예요.
이스라엘의 역사를 배우고 있는 이스라엘 민족보다도 이스라엘 민족사의 근본 되는 모든 것을 풀고 있는 것은 선생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에게는 이스라엘 나라의 조상들까지 가르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타락한 조상 위에 있다는 거예요. 이러한 역사가 엮어져 나오는 거예요. 이것은 공식입니다.
돌아서기는 섰지만 야곱과 에서는 40대에 돌아섰어요. 그러니 근본이 아니예요. 근본적인 복귀를 위해서는 혈통이 더럽혀졌기 때문에, 방향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핏줄이 더럽혀졌기 때문에 핏줄을 청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40대 이하는 사탄이 주관하는 것입니다. 40대 이상은 전부 다 청산 지을 수 있지만 40대 이하는 청산이 안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돌아서 가지고 40대 이하를 누가 청산하느냐? 이것을 야곱의 아들 대에서 유다를 중심삼고 다말을 시켜서 역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을 중심삼고 다말이 그런 놀음을 해서 복중에서 가인 아벨을 청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다말도 아들을 부정하고 아버지를 부정하는 입장에 서야 된다구요. 다말이란 여인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그 혈통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혁명적인 길을 가는 데 생명을 걸고 나선 것입니다.
다말의 행동을 하늘이 코치하는 거예요. 보이지는 않지만 배후에서 하늘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자기 남편을 통해야 하지만 남편이 죽었기 때문에 작은아들을 통해서 혈통을 잇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그렇잖아요? 자기 형이 아들 없이 죽게 될 때는 형수를 데리고 계대를 이어 줘야 하는 역사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동생도 형의 계대를 이어 주기를 싫어해 가지고 일부러 땅에 사정(射精)해서 하늘이 데려가니 셋째 아들 아기를 기다려야 했어요. 그런데 그걸 기다려서는 할 수 없겠기 때문에 그것을 부정하는 자리에 서서 미래 남편의 기준을 끊어 버리고 시아버지를 속였던 것입니다.
해와가 아들을 부정하고 하늘을 부정하고 행동했던 것과 마찬가지 입장에서 시아버지와 관계를 맺은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에덴동산에서는 아버지하고 아들이 한 몸이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 대신 아버지를 유혹한 거라구요. 아담이 크게 되면 아담 가운데 하나님이 들어가 한몸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이고 일대가 되는 거라구요. 하나로 보기 때문에 아들 대신 아버지를 통해서 계대를 잇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기생의 몸차림을 해 가지고 시아버지를 속여서 사랑하는 일이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있을 수 있어요? 이런 섭리를 왜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세상에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는 거예요? 불륜으로 타락했기 때문에 불륜을 통해서 복귀한다는 말이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역사시대에 지금까지 여자세계에 첩제도, 계모제도를 하늘이 허락한 것입니다.
그 한 때를 맞춰야 되겠기 때문에, 그런 역사를 해야 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레아와 라헬이 사랑 문제 때문에 고충 받았던 것을 역사시대를 거쳐서 해결해야 할 숙제가 남아 있기 때문에 남자들은 바람피워도 괜찮고 여자들은 그런 고통을 받아 나오는 역사가 계속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땅 위에 살고 있는 여자들은, 특히 출세한 사람들의 아내는 다른 여자 때문에 눈물 흘리고 사는 것입니다. 남편이 바람을 피우기 때문에 눈물을 흘리고 산다는 거예요. 출세한 남자를 모시는 많은 여자들은 남자가 바람을 피우기 때문에, 다른 여자를 데리고 그 장난을 하기 때문에 눈물을 많이 흘렸다 이거예요. 본처는 첩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갖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간다는 논리가 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지금까지…. 그렇지만 그럴 수 있는 여자가 인간 세상에 있을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첩을 자기 이상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의 자리를 갖기 위해 노력해 보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정을 알지 못한다 이거예요. 오시는 참부모, 재림주의 심정, 부모의 심정을 알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또, 여자가 바람피워 가지고 다른 남자를 가졌다면, 그 본남자가 두 번째 남자를 자기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서기 위해 노력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심정을 모르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30년 동안 순결한 남편, 순결한 부인으로 알고 살았는데, 나중에 보니 사랑하는 남편과 아내에게 결혼 전에 죽자살자 하는 상대가 있었다 할 때는, 30년 동안 사기 당했다 해서 한꺼번에 돌아섭니다. 하나님은 그 마음을 넘어서야 하나님이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일본 사람이 뭐 어떻고, 한국 사람에게 굴복하지 않겠다고 그랬지만, 그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건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오늘이 발렌타인 데이이기 때문에 중요한 얘기를 전부 세밀히 풀어서 하는 거니까 잘 들으라구요. 그런 하나님을 대해 가지고 효자가 되고 효녀가 되어야 할 내 자세가 어떠해야 되는가를 여러분은 알 것입니다. 그런 심정을 가지고 역사시대에 수많은 개인한테 핍박받고, 가정한테 핍박받고, 국가, 세계 앞에 핍박받고, 사탄 앞에서도 핍박받으면서 참아 나온 하늘 앞에 아들딸이 될 수 있는 나 자신이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하는가를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내 남편과 같이 하나님을 위하는 것이 아니예요. 내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위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머니 아버지, 자기의 상대가 그 자리에 가기에는 멉니다. 그 이상의 자리입니다. 부모를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세계를 버리고, 자기의 모든 것을 버리고, 사랑하는 아내와 처자를 버리고도 하나님을 위로해야 할 입장에 섰다면 자연적인 길이에요.
자, 이런 내용을 알게 될 때는 가정을 버리고, 자식을 버리고 나서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알겠습니까? 얼마나 심각해요? 그런 과제를 풀어야 할 선생님은 이 고개를 왕래하지 않고서는 그런 과제를 풀 수 없었던 과거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선생님의 과거를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내 아버지요, 내 아버지께서는 이런 분이다.' 하고 말하고 그 아들이 '모든 책임을 내게 지워 주소.' 할 때, 그것을 보시는 하나님이 통곡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그 자리에까지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까지 가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센터로 해서 내가 돌아 나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서야 사탄세계를 전부 다 점령하고 하늘땅의 해방권을 갖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원래 해와는 하나님의 아내입니다. 해와의 아들딸은 하나님의 아들딸인데 사탄한테 품겨 주고 사랑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기가 찹니까? 그런데 하나님이 본래의 위치에서 자기 아들딸과 아내를 사랑할 수 있어요? 이것은 쉽지 않아요. 어렵습니다. 이것보다 차라리 죽는 것이 더 쉬울 것입니다. 죽는 것이 낫다구요. 여러분이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요? 여러분이 그 심정을 알면 실천해야 합니다.
이런 것을 볼 때, 하나님이 선생님을 사랑하겠어요, 안 하겠어요?「사랑합니다.」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와서 세상의 남자 여자 둘이 사랑하고, 아들딸을 사랑하는 이상 그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라고 한 말은 원리 원칙적인 기준에서 말한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사랑할 뿐만 아니라 자기 십자가를 지고 이겨 가지고 따라오라고 한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나의 제자가 못 된다고 했어요. 그 십자가가 뭐냐? 사랑의 십자가입니다. 이 고개를 넘기가 힘들다는 것입니다.
자, 돌아가자구요. 유다의 며느리 다말이 혈통을 맑히기 위해서 복중을 중심삼고 역사를 하는데, 시아버지와 관계를 해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은 것입니다. 형님이 나오려고 하는 것을 동생이 밀치고 나온 거예요. 그것도 산모가 빨간 실을 처맸기 때문에 동생이 형님을 밀치고 나온 줄을 알지, 손목에 그 표시를 안 했다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이것을 표시하지 않았다면 누가 형인지 알 수 있어요?
그것은 뭐냐 하면, 재림주님이 오기 전에 끝날이 되면 이 땅에 그런 독재자 공산당이 나와 가지고 형으로 행세한다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오기 전에 공산당이 나온다는 표시입니다. 그러니 세계를 대표한 공산주의가 형의 자리로 나온 것을 밀치고 다시 오시는 주님이 형님 자리를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가 세계를 제패하는 것입니다. 미국까지 딸려 가는 입장이라구요. 그것을 재림주가, 오시는 주님이 밀치고 나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를 이긴 사람이 누구예요? 레버런 문이지요?「예.」역사는 다 그렇게 표시되어 나오는 거라구요. 성경이 이렇게 세밀히 알려 준다면 몇십 권이 될 것입니다.
이래서 복중에서 비로소 혈대가 바꾸어진 거예요. 가인 아벨이 싸워서 실패했으니 다말의 복중에서 쌍태를 통해 가지고 혈통을 전환시켜서, 완전히 피를 맑히는 전통을 세운 것입니다. 그런 일을 여자가 앞장서서 해온 것입니다. 이제 여자들이 고생해야 되는 것도 알았지요?
그건 뭐냐 하면, 여자들을 통해서 악마의 자식을 낳아 가지고 효자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니 어머니들이 얼마나 눈물을 많이 흘렸겠어요? 여자들이 눈물을 많이 흘려야 된다구요. 여자들이 여자로 태어난 것을 불평했지요? 여자가 이런 해산의 수고를 다시 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역사적인 책임을 감당하느라고 눈물을 흘리며 나왔다는 것을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지금 미국 여자 가운데 행복한 여자들이 있어요? 전부 프리 섹스예요, 프리 섹스. 남자나 여자나 사랑의 혼돈 상태가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이런 모든 것을 사랑을 통해서 정리해야 합니다. 아버지가 누구인지도 모르는 세상이 되었다구요. 미국 국민들이 아버지가 누구인지 알아요? 프리 섹스가 되었으니 말이에요. 그것을 보고 사탄까지도 침을 뱉어요. 사탄도 싫어하는 것입니다.
전부 레아와 라헬과 같은 관계가 되었기 때문에 이것이 도수를 넘어 평준화되어서 프리 섹스까지 나올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그것을 이용하는 거예요. 레아와 라헬이 시기하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과 하나되기 위해서는 서로가 같은 자리에 서야 될 입장에 있으니, 사랑을 중심삼고 수평 기준에 놓이다 보니 프리 섹스와 같은 개념이 들어온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 싸움 때문에 레아를 중심삼고 종들까지 세 여인이 열 아들을 낳고, 라헬은 두 아들을 낳으니 이것이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대, 가인세계와 아벨세계로 완전히 갈라진 것입니다. 가정에서의 사랑 분쟁이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대로 갈라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10지파와 2지파가 서로 원수가 되어 싸워 나오는 거예요. 그것이 이스라엘 역사입니다.
복귀 과정이 이렇게 되어야 할 텐데, 레아와 라헬과 타락한 해와, 어머니가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3대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여기서 돌아가야 된다구요. 라헬을 통해서 돌아가야 됩니다. 그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라헬이 앞에 서고 형님이 뒤에 서고 어머니가 맨 뒤에 서서 따라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복귀입니다.
어머니와 언니가 하나되어서 라헬을 모시고 갈 길을 닦아 주어야 하는데 방해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대가 하나되어야 돼요. 평면적으로 보게 되면 3대가 되는 거예요. 해와시대, 형님시대, 동생시대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이것을 풀어야 됩니다.
이런 원칙이 다말에게도 마찬가지로 적용되는 것입니다. 다말도 이와 같은 입장에서 아들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여서 복중에서 핏줄을 전환시켜 가지고 2천 년을 기다려 나왔습니다. 그리하여 사탄세계에서 나라가 필요하기 때문에 나라를 이룰 때까지 기다린 것입니다. 2천 년 후에 국가 기반이 하나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다음엔 마리아가 나오는 것입니다. 마리아도 마찬가지예요.
마리아도 이것을 되풀이하는 것입니다. 탕감! 반드시 넘어갈 때는 공식대로 그와 같이 전개되는 거예요. 남편을 속이고, 아들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여야 됩니다. 에덴동산의 해와가 아담과의 약혼 단계에서 아담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인 것과 마찬가지로, 마리아는 약혼한 요셉을 속이고 요셉의 아버지 일가를 속여 가지고 아기를 밴 것입니다.
요셉은 뭐냐 하면, 아담의 입장입니다. 아담 해와의 약혼 단계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때 타락한 거예요. 요셉을 속이고 요셉의 아버지 일가를 속인 거예요. 전부 다 속인 거예요. 그렇게 해서 아기를 밴 것입니다. 그 아기는 핏줄을 맑혔기 때문에, 다말을 통해서 핏줄을 맑혀 가지고 전통을 받았기 때문에 마리아의 복중에 밴 아기는 사탄이 내 것이라고 주장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만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간섭할 수 있고, 그 아기는 하나님의 아들로서 주관받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비로소 역사시대에 핏줄을 맑혀서 첫 번째로 아들이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그 아들은 장자, 독생자가 되는 것입니다. 종교권에서 이와 같이 혈통을 맑혀서 태어난 성자는 예수밖에 없기 때문에 성자 중의 성자라는 말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불교의 석가모니, 마호메트, 공자가 핏줄을 맑혀서 태어났습니까?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를 하나님이 보호하고 축복했기 때문에 기독교를 통해서 세계를 통일하는 것은 하나님이 보는 원칙적인 관입니다. 세계통일은 결국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주류입니다. 주류가 있으면 방계류도 있어야 되는 것처럼 다른 종교는 전부 다 방계적인 종교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 앞에는 조상이 없습니다. 예수가 조상이에요. 혼자 태어났어요. 혼자밖에 없습니다. 그때 가인인 이스라엘 민족이 아벨인 유대교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모시고 메시아를 모셨어야 되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왕 중의 왕으로 오시는데 여편네와 아들딸을 데리고 오는 것이 아니예요, 혼자 온다구요.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는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해서 맞아야 합니다. 백성과 교회가 하나되어 가지고 메시아가 살 수 있는 궁전을 짓고 만반의 준비를 다 해야 했는데, 예수님이 말구유에서 태어났으니 얼마나 비참한 거예요? 그것이 자랑이에요? 선생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 마구간에서 태어난 것을 찬양하는 기독교인 얘기가 맞는 것 같아요?「아버님 말씀이 맞습니다.」역사의 공식을 풀어 가는 것입니다.
자, 이래 가지고 그 시대에 마리아도 그런 혁명을 한 것입니다. 그때 보게 되면 세례 요한과 예수는 먼 친척간의 형제예요. 예수가 아벨이라면 가인이 누구예요?「세례 요한입니다.」세례 요한이에요. 아담의 여편네를 누가 빼앗아 갔어요? 사탄, 가인이 빼앗아 갔지요?
예수님에게 여자가 있었어요? 남자로 왔다구요. 땅에서 준비해야 하는 것입니다. 땅에서 잃어버렸으니 땅에서 찾아야 돼요. 그 왕후를 중심삼고 왕권이 성립되기 위해서는 가인 아벨, 몸뚱이인 나라와 마음인 교회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된 한 아들딸을 만들기 위한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전부 하나되어 가지고 왕을 모셔서 왕권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해와가 아담의 동생이에요, 아담의 누나예요?「동생입니다.」아담의 여동생을 사탄이 빼앗아 갔으니 가인세계인 세례 요한의 여동생을 데려와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세례 요한의 어머니와 마리아가 협조해야 되는 것입니다. 레아와 라헬같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어머니와 레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라헬을 후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예수가 아내를 얻는 과정에서 마리아는 레아의 자리에서, 세례 요한의 어머니는 어머니 자리에서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리하여 그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오시는 예수의 신부요, 세계적인 신부인 라헬을 후원해야 탕감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머니들이 그 책임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의 어머니와 마리아가 하나되었다면 세례 요한과 예수가 하나되었겠어요, 안 되었겠어요? 이렇게 결혼해 가지고 라헬 입장의 해와를 복귀해서 예수의 상대를 만들었으면 세례 요한과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자기 누이동생으로 집안이 딱 묶여 있기 때문에 세례 요한이 도망갈 수가 없다구요.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자들의 타락한 해와, 라헬, 레아의 입장과 같이 남자들도 마찬가지예요. 남자들도 역시 세례 요한의 아버지와 요셉의 아버지가 협조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요셉의 아버지와 세례 요한의 아버지가 협조하고 아들딸도 협조했으면 완전히 가정적으로…. 전도할 필요도 없이 가정적으로 계승해 나가면 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예수의 아버지가 누구인지 생각해 봤어요? 아버지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그 아버지가 누구라고 생각해요?「사가랴입니다.」세례 요한의 아버지가 예수의 아버지예요?「예.」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고 있네. (웃음) 그것을 누가 반대했겠느냐? 아버지가 반대했습니다. 아버지가 반대했다는 거예요. 아버지가 협조 못 한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의 어머니 아버지가 이 내용을 알았기 때문에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자기 형제끼리 결혼하게 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형제가 결혼한 것입니다. 여기에서 핏줄을 맑혀 가지고 새로운 혈족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사탄대로 흘러가지만, 여기에 하나의 혈족을 지어 가지고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을 누가 알겠어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이 원리적으로 볼 때 그래야 한다는 것을 부정할 수가 없습니다.
자, 사가랴와 엘리사벳이 하나되어 마리아와 협조해 가지고 그 결혼이 이루어졌다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이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미국에 근친간의 혼음 사태까지 벌어지는 것입니다. 형제끼리 이런 놀음을 할 수 있는 역사시대의 한 조건이 있었기 때문에, 사탄은 이것을 이용해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의 미국을 혼음(混淫)과 프리 섹스를 만연시키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리아는 형부하고 붙은 거예요, 형부하고.
이러한 역사가 있기 때문에 첨단 국가인 미국이 재림주를 맞이했다면 이것을 정리하고 넘어갈 것인데, 사탄에게 이용당해 가지고 프리 섹스로 넘어간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왜 프리 섹스가 벌어져 있는 것을 그냥 그대로 놓아 두고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느냐? 그렇게 된 후에 정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근친 관계나 프리 섹스의 칸셉(concept;개념)이라는 것입니다.
미국 가정에서 친오빠가 여동생을 유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삼촌들도 그렇습니다.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 3대에 걸쳐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한 때에 그런 과정을…. 이것들은 시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환할 그때에만 그렇습니다. 이것을 알아야 프리 섹스의 세계가 복귀되는 것입니다.
자, 시간이 많이 갔구만. 복귀역사가 이렇게 힘든 것입니다. 예수와 세례 요한의 동생이 결혼했으면 예수가 죽었겠어요, 안 죽었겠어요? 세례 요한도 다 알아요. 예수가 사생아라는 것을 안다구요. 그러니 그런 예수가 구세주가 된다는 것을 아무도 믿지 않았습니다. 사가랴니 엘리사벳이니 마리아니 전부 다 사생아가 메시아 될 줄을 알았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갈릴리 가나에서 잔치를 준비하면서 마리아가 술이 없다고 걱정을 하자 예수가 '여인이여, 너와 내가 무슨 상관이 있느냐?'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렇게 말한 것은 이웃 동네 친척의 결혼식은 중요시하고 아들이 장가가는 것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 것에 대한 항의입니다. 이웃 동네의 누가 사생아하고 결혼을 하겠어요? 소문이 다 났는데 친척들 중에 누가, 동네에서 사생아하고 결혼할 사람이 있어요?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예수를 훌륭하다고 하는데, 그런 예수를 왕으로 모시고 메시아로 모실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다 엘리야가 재림한다고 말했습니다. 메시아가 오기 전에 엘리야가 재림한다고 했는데, 엘리야가 재림하지 않고 세례 요한으로 재림했다는 것을 누가 믿어요? 엘리야는 하늘로 구름 타고 올라가 영광 가운데에 하늘에서 내려올 줄 알았는데, 그가 세례 요한으로 왔다고 예수님이 말했으니 그것을 누가 믿습니까?
이와 같은 입장에서 예수가 죽었지만 그것이 2천 년 동안 신약시대가 지나고, 재림시대에도 영·미·불, 즉 해와 국가 세계적인 열매, 아벨 국가 세계적인 열매, 가인 국가 세계적인 열매를 다 찾아서 재림주를 위해서 준비한 것입니다. 하지만 영·미·불로 통일된 세계가 누구를 모셔요? 레버런 문을 모실 수 있어요?
기독교가 신부 국가지요? 신랑을 맞기 위한 것 아니예요? 2차대전 직후에 이와 같은 섭리의 뜻을 알고 레버런 문은 만반의 준비를 다했는데도 불구하고 기독교가…. 유대교와 마찬가지 입장이 기독교이고, 유대나라와 마찬가지 입장이 미국입니다. 자유세계입니다. 여기에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궁전을 만들어 가지고, 유엔기구 이상의 궁전을 만들어 가지고 오시는 주님을 모시고 왕권을 수립할 수 있게끔 준비해야 된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이스라엘 국가를 상징하고, 기독교는 유대교를 나타낸다구요. 기독교를 중심한 자유세계는 유대교를 상징합니다. 나라와 교회, 가인 아벨이 완전히 하나되어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궁전을 지어서 재림주 메시아를 맞이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당시의 영·미·불 연합국은 세계 정세를 움직일 수 있는 최상부 위치에 있었습니다. 메시아는 그 자리 위에 서야 했던 것입니다.
메시아가 누구입니까? 예수와 같이 하나님의 독생자로 오시는 분입니다. 하지만 오실 때에는 아무런 배경이나 역사적인 전통 없이 도둑같이 오시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메시아입니다! 이것을 외치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메시아를 따라야 합니다.
연합국 3국은 레버런 문과 하나되어서 레버런 문을 모셔야 했습니다. 그러나 세계를 지도하는 위치에 있었던 연합국은 비참한 처지에 있던 레버런 문을 믿고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예수 때와 똑같았다는 거예요. 재림주가 구름을 타고 온다구요? 메시아가 구름 타고 천사장의 나팔 소리와 함께 온다고 했는데 레버런 문이 구름 타고 왔어요? 구름 타고 온다던 엘리야는 구름 타고 나타나지 않았던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예수 시대와 같으니까 탕감복귀가 가능한 거예요. 그래서 영적인 국가가 실체를 통해서 영·미·불을 결속해 영육 실체권을 이루어 놓은 것인데, 이들이 하나님과 선생님을 받아들이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광야로 쫓겨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어디로 가요? 레버런 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역사 이래 전부가 사탄으로 다 들어가 버린 거예요.
6천 년 역사, 4천 년 이스라엘권 역사 전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선생님은 아담의 자리에서부터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다시 수습해야 됩니다. 구약시대를 탕감해야 돼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 바라바가 생겨났던 것을 다시 탕감해야 됩니다. 이것은 2차대전 이후까지 영적인 구원섭리와 실체 구원섭리를 통합하기 위해 영·미·불을 통해서 다 탕감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다시 구약시대로 돌아가 가지고, 예수가 죽을 때의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 바라바권을 중심삼고 싸워서 다시 넘어가는 것입니다. 3대 권을, 영·미·불을 사탄에게 전부 빼앗겼기 때문에, 사탄의 제일 끄트머리에 있는 일본과 미국과 독일이 다 황폐화된 것입니다. 이 끄트머리를 잡아 가지고 이것을 넘고 나서, 이겨 가지고야 다시 신약 완성시대로, 2차대전 직후 상태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때에 하나되었으면 좌익 우익도 없고 다 끝났을 것입니다. 구약시대로 돌아가서 예수가 죽을 때 3대가 싸우던 것을 통일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1991년 8월 27일과 28일에, 공산권이 쓰러진 후에 세계종교권과 세계평화권을 하나 만들기 위한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종교권을 하나 만들고 정치권을 하나 만들면서 이슬람교와 기독교 문화권의 갈 길을 가려 가지고 세계적인 방향을 제시하며 다시 탕감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해와 국가인 일본과 미국과 독일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구약시대는 14년 동안 한국을 중심삼고, 신약시대는 20년 동안 미국을 중심삼고 수습하는 거예요. 미국 국민들이 미국을 사랑하지 못한 것을 원수의 나라들이 와 가지고 자립할 수 있는 자리를 세우고, 복귀할 수 있는 자리를 세워서 다시 수습해 가지고 반대의 모든 전부를 넘어선 자리에 승리권을 갖추어서 넘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영·미·불권을 결합시켜서 전부 다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원래 하늘을 배반한 자리에 섰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택할 수 없어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그 아들딸을 통해서 복귀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2대인 선생님이 미국을 붙들어 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구약시대와 신약시대가 연결돼 있기 때문에 할 수 없다구요.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잃어버려서는 안 되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택해서 구원해 주지 않고는 성약시대가 출발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성약시대는 구약시대와 신약시대 위에 서기 때문에 미국을 버릴 수 없고 유대나라를 버릴 수 없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독일 사람 전부 다 서로 반대예요. 그다음에 영국 사람, 불란서 사람, 이태리 사람이 2차대전 때에 하늘을 배반하고 서로 원수가 되었다구요. 하늘을 배반했다는 것입니다. 원래 일본과 독일과 이태리는 사탄편이고, 영·미·불도 사탄편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사탄편이 되어 하늘의 원수가 되었습니다. 그런 원수들이 원수의 나라를 구하기 위해 미국에 와서 20년 동안 새로운 기독교 문화권을 복귀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워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시 찾아야 돼요.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아야 된다구요.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40년 동안 전세계가 사탄을 보조했던 것입니다. 레버런 문 하나만 목 잘라 버리면 다 되거든요. 개인을 동원하고, 가정을 동원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를 동원해서 레버런 문을 타도한 거예요. 이런 세계적인 반대, 개인의 반대, 가정의 반대, 종족의 반대, 민족의 반대, 국가의 반대를 전부 다 극복해 가지고 탕감조건을 다 이루어서 승리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년에 40년 만에 어머니가 승리한 기반을 중심삼고 자유세계를 접붙여서 2차대전 직후를 복귀하는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2차대전 직후의 세계통일권을 다시 맞을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사탄세계에 막혀 있던 개인적인 담, 가정·종족·국가·세계적인 담을 전부 다 감옥살이하면서 넘어서 길을 닦았다구요. 반대하는 사탄세계와 싸워 이겨서 길을 터놓음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넘고, 국가를 넘고, 민족을 넘고, 종족과 가정까지 넘어서 다시 하나님을 모셔 오는 때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가정을 접붙이는 놀음을 시작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세계의 가정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의 공식 가정이 있기 때문에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중심삼고 세계 가정을 접붙이면 쉽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의 모든 가정에서는 어머니와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것이 공식입니다. 이 셋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원수가 되고 사탄이 됐지만,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남편을 찾아가야 됩니다. 이상적인 남편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본연의 남편, 오시는 재림주의 가정과 하나되어서 완전히 개조되어야 합니다. 자기 아버지와 남편은 천사장 입장입니다. 어머니와 아들딸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아담 가정의 해와와 마찬가지로 아들딸과 같이 모심으로 말미암아 천사장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남편과 아버지를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한 가정 찾기가 이렇게 힘듭니다. 한 가정 찾기가 이렇게 힘든데 이것을 세계적으로 확대한 것은 얼마나 힘들겠어요? 가정보다 큰 세계가 타락했지만 돌아와 가지고 가정의 출발점과 똑같아야 하나되는 거예요. 가정에서 출발했으면 가정에서 딱 붙어 가지고야 이 서클이 다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복귀 가정은 종족을 대표하고, 민족을 대표하고, 국가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커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그때가 성약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성약시대가 되면 어떻게 되느냐? '성약시대와 나'인데 '나'는 어떻게 되느냐? 언제나 어디를 가나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아들딸이 되고, 하나님 가정에서 하나님과 같이 사는 우리 가정이 된다 이거예요. 결론은 그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완성한 아담 가정의 표제가, 공식적인 교육 지침이 무엇이냐?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 황족권을 여러분 가정이 이루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는 왕권을 이루지만 여러분은 황족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같이 형제로 서 가지고 같이 하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왕과 왕후를 모시고 그 가정을 모실 수 있는 백성으로 돌아가야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형제의 입장에서 황족과 같이 살고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세계 어디에 가든지 축복받은 가정이 어렵게 되면 같이 가 살 수 있고, 어디 가든지 같이 먹고 잘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런 형제로서 세상을 넘어서 하늘의 법도를 적용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는 흑백 문제 같은 모든 인종차별 문제도 극복해야 됩니다. 그것이 내가 가야 할 길입니다.
오늘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서 우리가 기념해야 할 것이 뭐냐? 참부모가 나타난 것이야말로 기념할 일 중에 기념해야 할 일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이론적인 내용을 보나 깊이를 보나 참부모가 나타날 수 있는 역사를 대신할 것이 이 세상사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금년에 들어와서 성약시대를 발표했는데, 지금은 2월 두 번째 주일입니다. 그것이 딱 들어맞았어요. 중요한 말을 지금 내가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달의 두 번째 주일이라구요. 3월은 3수 시대를 들어서면 희망의 세계가 전개될 것입니다. 이제 통일교회 운세가 확 열릴 때가 온다구요.
자, 그러면 여러분이 세상에 없는 최고의 기념일을 가졌으면 그날을 자랑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그래서 전국가적, 전세계적으로 오늘 내가 말씀한 내용인 제2장 '메시아의 재현과 성약시대'를 금년에 전세계적으로 발표하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을 누가 여러분에게 묻게 되면 분명히 설명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을 전부 다 암기해 가지고 오늘 선생님이 한 말을 되풀이해서 그런 배경이 있다는 것을 얘기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세계는 새로운 방향으로 넘어갑니다. 이제부터는 세계에 큰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신문 광고도 세계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인류의 기쁨이 뭐냐 하면 부모님이 살아온 것입니다. 부모님이 왔다는 이 말 이상 할 말이 없어요. 구세주가 옴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살고, 참부모가 옴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산다는 것입니다. 세계 문제가 곧 가정과 나라의 문제인데,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길은 이것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여러분은 먹으나 자나 이 책을 가지고 지도해야 됩니다. 선생이 필요 없어요. 여러분이 직접 지도해야 됩니다. 그것이 여러분이 지금 이 시대에 가질 수 있는 특권입니다. 영계에 가서 자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 여러분이 틀린 거라구요. 지금까지는 통일교회를 감추고 나왔습니다. 이것은 하늘이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이제 그러면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40년간 사탄에게 정면으로 도전해 가지고 쇠고랑을 차면서도 통일교회 교주로서 책임을 했지, 통일교회 한 사람으로 책임을 한 것이 아닙니다. 교주로서 책임을 하고 교주임을 자랑해 왔습니다. 그렇게 쟁취한 승리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 대신 입장에서 부락이나 친척 관계를 중심삼고, 세계에 소문내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일개 부락이 문제가 아니라 군(郡)과 나라에 이것을 선포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부여한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참부모 모신 것을 감사해야 됩니다. 하버드 대학의 어떤 박사학위가 문제가 아니예요. 미국 대통령 간판이 문제가 아닙니다. 당당히 세계에 선포하라는 것입니다.
성약시대는 참부모를 선포하는 시대입니다. 알려 주고 가르쳐 주는 시대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누가? 나, 나 자신이에요. 어디 가든지, 딴 데 가게 되면 식당에 가서 밥을 먹기 전에도 이 일을 선포해야 되고, 자기 전에도 이 일을 선포해야 되고, 자고 일어나서도 이 일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직장에 가서도 하고, 변소에 가서까지도 이 일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마이크 장치를 해 가지고 참부모 선포를 하는 사운드(sound;소리)가 세계에 꽉 차게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는 나라가 빨리 복귀될 것입니다.
반대하는 소리보다 더 높아야 돼요. 이제는 공개적으로 하는 거예요. 언론계를 통해서 불어대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내 참부모입니다! 나와 하나입니다. 여러분이 참부모를 얼마나 상속받느냐 하는 것은 세계와 하늘땅에 얼마나 알려 주느냐에 달린 것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위계(位階)를 찾는 비준이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 사람들이 애급을 떠날 때 모든 사람에게 통고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는 애급뿐만 아니라 통일 천하가 되었으니 온 세계 앞에 선포해야 되는 것입니다. 다르다는 거예요. 밥을 세 끼 먹으면 그 이상 하지 않고는 밥을 못 먹는 거예요. 그 이상 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렇게 하면 세계를 빨리 구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탕감이 없다구요.
선생님이 메시아가 아니라고 하면 메시아가 아닌 것을 증거하라고 하는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에게 메시아가 아닌 것을 증거하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메시아임을 증거하라고 하면 이런 얘기를 딱 해 보라구요. 누구든지 반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오늘 발렌타인 데이에 펀드레이징(fundraising;만물복귀사업)도 필요하지만 펀드레이징보다 더 귀한 선물을 여러분 앞에 주는 것입니다. 고맙게 받아 가지고 '야, 하늘이 축복해 준다. 참부모와 함께 모든 것을 한다.' 하면서 펀드레이징 해 보라구요. 그래, 두 가지를 들었습니다. 네 시부터 일곱 시까지 세 시간 동안 선생님의 귀한 말씀을 들었으니까 지금까지보다 몇 배 달려 뛰라구요. (박수).
만일 아담 해와가 한대지방이나 열대지방에서 태어났다면 그 열대지방이나 한대지방을 피해서 더 좋은 곳에서 살았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인류가 살고 있는 곳에 대한 통계를 보게 되면, 한대지방이나 열대지방보다는 온대권 내에 가장 많이 살고 있습니다. 현재 모든 선진국가나 문명이 발달한 도시는 온대권 내에 형성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이 세계에는 어떠한 사람이 많이 사느냐? 황인종이 많이 살아요, 흑인종이 많이 살아요, 백인종이 많이 살아요?「황인종이 많이 삽니다.」온대지방 권내를 대표하는 황인종이 많다구요. 황인종이 50억 인류 중에서 32억입니다. 절반이 넘는다는 것입니다
역사는 동시성으로 돌아가면서 발전한다고 보는데, 많은 학자들이 태평양 문명권 시대가 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태평양권 하게 되면 미국이에요? 아닙니다. 미국에서 아시아로 옮겨진다는 말이라구요.
요즘 보게 되면 서구문명의 몰락과 더불어 아시아문명의 새로운 출발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건 왜 그러냐? 모든 전부는 처음 출발한 곳으로 찾아가야 됩니다. 순환원칙에 의해서, 운동하는 모든 것은 반드시 순환을 통해서 운동하는데, 이것은 반드시 출발한 곳을 다시 찾아가서 더 큰 데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전부 다 부모님의 아들딸로 태어났다구요. '나'라는 것은 부모를 통해서 왔습니다. 나를 중심삼고 볼 때, 지금까지 길고 긴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수많은 인종들이 살고 있지만, 나라는 것은 그 인종들을 대표한 나라는 거예요. 흑인이면 흑인을 대표한 나입니다. 또 그 흑인은 흑인으로부터 출발한 것이 아닙니다. 그 이상의 부모를 통해서 나온 것입니다. 백인도 그래요. 자기는 현재 백인이지만 백인으로부터 출발한 것이 아니라 그 이상의 부모로부터 출발했다는 것입니다. 맨 나중에는 아담 해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는 어디서 왔느냐? 그 위에서 왔다구요. 인간이 아담 해와에서부터 출발한 것이 아닙니다. 인간은 어디까지나 제2의 결과적 존재이지 원인적인 존재가 아닙니다. 결과적인 제2존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원인과 연결된 제1존재의 자리까지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결국에는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나를 중심삼고 볼 때는 여기에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습니다. 그러면 남자와 여자를 두고 볼 때, 여자가 어떻게 생겨났고 남자가 어떻게 생겨났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여자는 여자로부터 시작되었다고 주장할 것이고, 남자는 남자로부터 생겨났다고 주장할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 여자가 태어난 것은 무엇을 하기 위한 거예요? 여자가 태어난 것이 여자로서 살기 위한 거예요, 남자로 살기 위한 거예요? 이게 문제되는 것입니다. 일생에 관한 문제라구요. 여자가 여자만으로서의 일생을 살기 위해 태어났느냐? 또, 남자는 남자만의 일생을 살기 위해 태어났느냐? 그런 논리는 없다구요. 일생이란 반드시 남자는 여자를 대해 가지고, 여자는 남자를 대해 가지고 살게 돼 있습니다.
사는 것은 어떻게 사느냐? 여자는 여자로 태어났으니, 여자 자신의 오관이 있다구요. 영적인 오관과 육적인 오관이 있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오관이 무엇을 바라보면서 살려고 하느냐? 눈이면 눈은 매일같이 자기를 보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귀라든지 모든 것이 상대적이에요. 냄새를 맡는 것, 말을 하는 것, 모두 상대적인 관계에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혼자가 아닙니다. 상대적 관계를 짓기 위해 내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눈이 자기를 위해서 있다면 자기만 바라봐야 되는데 자기를 볼 수 있어요? 듣는 것도 자기만 듣기 위한 거예요? 말하는 것도 자기 혼자, 자기를 위해서만 입이 생겼어요? 손이면 손도 자기 손을 만지기 위해서 생겼어요?
우리의 오관이 매일 보고, 듣고, 말하고, 느끼고, 터치하는데 무엇을 터치하고 싶으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여자는 자기를 넘어서 남자를 터치하고 싶고, 남자가 보고 싶고, 남자하고 말하고 싶어한다구요. 지금까지 자기를 위해 산다는 개념을 갖고 있지만, 사는 모든 것이 나를 위해 살고 있지 않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여자로 말하면, 예쁜 옷을 입고, 화장을 해서 예쁘게 보이려고 하는데, 그게 자기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자하고 여자가 상대적인 관계를 좋아한다면 그 상대적인 것이 뭐예요? 거기에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오관이 있기 때문에 귀하다는 거예요. 사랑을 전달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상대적인 몸을 가졌기 때문에, 그런 구조형태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귀하다는 것입니다.
서로가 사랑의 줄이 연결되면, 자기의 사랑하는 주체 대상에서 최고의 감정이 생기는 것입니다. 최고의 희락, 최고의 행복을 전달하고 최고의 평화를 여기에서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면 오관은 뭐냐? 오관은 사랑을 제일 좋아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빼게 된다면 여자의 눈이 아무리 아름답다고 하더라도 그 아름다움을 느끼지 못하고, 아무리 여자가 아름답고 아무리 자기의 상대가 훌륭하더라도 그것을 느낄 수 없는 것입니다. 나와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은 어떤 자리에서, 어떤 초점에서 태어났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여러분은 어디에서 태어났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싸우는 데서 태어났어요, 사랑하는 데서 태어났어요?「사랑하는 자리에서 태어났습니다.」그러면 사랑할 때 어머니의 눈과 아버지 눈이 딱 맞아야 되겠어요, 틀어지겠어요?「맞아야 됩니다.」맞아야 되는데, 맞아도 완전히 맞는 거예요, 비스듬하게 맞는 거예요?「완전히 맞는 것입니다.」완전히 맞게 되면 눈을 감는 것입니다. 눈이 커졌다가 작아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사랑할 때는 완전히 커졌다가 작아진다는 것입니다. 눈이 딱 맞게 되면 눈을 감는 것입니다.
그러면 귀는 어때요? 숨은 어때요? 입이 있지만 그 자리는 말하기 위한 자리가 아니예요. 터치하는 것도 전부 다 영점에서 이루어집니다. 영점 조절이 벌어진다구요, 영점. 그래, 소리는 어디에서 나는 거예요? 영점에서부터예요, 영점의 반대, 최고의 자리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소리가 나는 것은 반발하는 것입니다. 소리가 나고 떨어지지요?
그래서 여자나 남자나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돌아가는데, 영점의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숨도 '후!' 내쉬고 영점이 되면 '후!' 하고 들이마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자 여자가 사랑을 중심삼고 소리를 내고, 사랑을 중심삼고 돌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영점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자기의 존재의식을 초월한 그 자리에서 묶어져 가지고 새로운 순환운동이 벌어집니다. 그러면서 사인 곡선을 그립니다. 그래서 걷는 것도 이렇게 걸어야 되고, 공기도 소밀(疏密)이 돼 있다구요. 물결도 그렇고 말이에요.
그러면 이런 모든 것을 조정할 수 있는, 원만하게 사인 곡선을 만들고 천지의 모든 도수를 원만하게 박자 맞출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눈을 보게 되면 이렇게 옆으로 길쭉하게 생겼다구요. 그리고 코는 위에서 아래로 종적으로 돼 있다구요. 귀는 사방으로 돼 있다는 것입니다. 입은 마음과 몸을 연결시키는 대표적인 방송국이에요. 이렇게 모든 것이 방향이 달라요. 각각 다르다구요. 이렇게 방향이 전부 다 다른데 어떻게 초점을 맞추느냐? 이 초점이 전부 맞춰질 수 있는 곳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밤 열두 시가 되고 고단하더라도 사랑하는 사람을 대하게 되면 그 고단함을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밤을 밝히면서 얘기를 해도 피곤해요, 피곤하지 않아요?「더 힘이 납니다.」더 힘이 난다는 말이 신비스러운 말이란 것을 알아야 됩니다. 만약에 사랑을 빼 버리는 날에는 신비니 이상이니 재미니 하는 것이 빠져나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행복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에요? 집에서 자기 여편네만 대하고 앉아 있을 때 행복한 거예요, 어떤 사람이 행복한 거예요? 둘이 이마만 맞대고 앉아 있어도 곤란하지요. 하나의 초점이 되어 있다 할 때 그 초점은 어떠한 초점이냐? 우주를 중심삼은 초점입니다. 전부 다 관계를 맺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부 다 인연을 맺어 가지고 뭘 하자는 것이냐? 초점이 크면 클수록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습니다.」이게 전부 다 크게 되면 하늘땅을 넘어섭니다. 포위해 가지고 넘어서려고 그래요. 여러분의 마음이 그렇지요? 여러분의 욕심이 그래요?
여기에 인공위성이 있어서 우주를 여행하더라도 반드시 기점을 중심삼고 해야 합니다. 출발한 기점을 잊어버리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멀리 갔다가 돌아올 수 없으면 어떻게 해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욕심이 크고 뭐 이렇게 크다 하더라도 그것이 초점, 기점이 있어야 됩니다. 기점을 중심삼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 기점이 왔다갔다하면, 초점이 왔다갔다하면 좋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반드시 자기 고향을 그리워하고 나라를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고향이나 고국이 왜 필요해요? 그것을 왜 우리가 그리워하는 거예요? 거기에 초점이 살아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니 인류의 시원(始原)을 중심삼고 아무리 확대돼 있더라도 반드시 조상의 기점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초점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조상들은 무엇을 중심삼고 살아 왔느냐? 사랑이에요. 사랑은 변함이 없습니다. 조상들의 사랑도 우리와 같아요. 보고 좋아하는 것도 마찬가지고, 냄새 맡기 좋아하는 것도 마찬가지고, 듣는 것도 그렇고, 오관이 좋아하는 것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은 역사가 길더라도 변천이 없다는 거예요. 차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조상들이 거쳐간 일생이 뭐냐? 남자 여자로 태어나, 아담 해와 둘이 태어나서 사랑해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은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아무리 횡적으로 수많은 가정이 되었더라도 그 수많은 가정들은 그 조상들이 가졌던 초점, 기점을 전부 다 상속받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가정입니다.
아담 해와가 살던 그 가정의 기준이나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몇천 대 떨어진 후손의 가정기준이나 그 전통적인 사랑을 중심삼은 내용은 마찬가지입니다. 만약 거기에 혁명이 벌어지고 변천이 일어나면 초점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이 초점은 영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관으로써 보는 초점이 우리 가정이라 할 때, 우리 가정은 그 역사적인 가정을 대표하고, 이 시대 전체를 대표한 중심 가정이요, 미래를 대표한 출발 가정이라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은 역사적인 열매인 동시에 시대적인 세계 모든 가정들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미래의 출발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역사가 흐르더라도 그것이 초점이 돼 있고, 아무리 시대가 돌더라도 그것이 초점이 돼 있고, 앞으로 역사의 새로운 출발이 있더라도 이것이 초점이 돼 있습니다. 그 나라나 세계, 그 시대의 중심이요, 미래의 출발점입니다.
(판서하시며) 나무로 보게 되면, 이런 줄기에서 많은 가지가 작게 뻗어 나가지만, 초점은 마찬가지입니다. 잎이 있다면 잎도 마찬가지입니다. 초점은 물론 잎을 대표하고, 가지를 대표하고, 줄기를 대표하고, 뿌리도 대표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전부 다 뿌리도 들어가 있고, 줄기도 들어가 있고, 할아버지 가지, 아버지 가지, 손자 가지도 다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식물의 번식에 세포번식이란 것이 있습니다. 세포 하나를 딱 떼어서 재배하면 여기에 뿌리도 생겨나고 줄기도 생겨나고, 다 생기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세포 하나를 빼다 길러 놓으면 사람이 생겨나요? 그렇게 실험해 가지고 만든 사람은 없을지 모르지만 그런 소질은 다 갖고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에 연결돼 있느냐 이거예요. 초점을 중심삼고 연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초점에는 무엇이 연결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꽃이 어디서 피어요? 가지 사이에서 피나요, 잎 사이에서 피나요? 가지 사이보다 잎 사이가 더 가까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꽃은 잎이 나기 시작해 가지고 핍니다. 가지만 많이 있어 가지고는 안 핀다는 것입니다.
꽃은 뭐냐? 이 모든 나무, 몇천 년 된 나무의 소성도 꽃을 통해서 전부 다 나타나는 것입니다. 꽃에는 아름다움과 향기가 있지요? 그게 뭐예요? 그것은 사랑의 맛과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들이 전부 다 아름답게 보이려고 하고 남자들도 잘나 보이려고 하는 것은 전부 다 꽃의 향기와 마찬가지고 아름다움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런데 사고가 뭐냐 하면, 자기가 아름답다고 해서, 자기 혼자 그 아름다움을 시작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역사를 대표했다는 것을 모른다는 거예요. 인류 전체를 대표한 아름다움임을 생각해야 됩니다. 그것을 팔아먹고 그걸 이용해 먹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아름답다는 것은 뭐냐? 사과나무로 말하면 열매가 잘 맺어서 잘 익었다는 거예요. 열매에 점이 하나 있든지 구멍이 뚫어졌든지 하면 그것은 아무리 아름다워도 소용없습니다. 그래서 나무 전체는 아름다운 하나의 열매, 완전한 열매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면 주인이 앞으로 그것을 열매로서 쓸 수 있겠다 할 때, 그 열매 가운데 제일 좋은 것을 남기겠어요, 제일 나쁜 것을 남기겠어요?「제일 좋은 것을 남깁니다.」그래, 여러분도 완전한 것을 다 좋아해요?「예.」그건 전부 다 '예스'라고 한다구요. 완전한 것, 백 점을 중심삼고 백 가지 계열과 마이너스 백 가지 계열, 수천 수만으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무에서도 나무의 진액이 찾아가는 자리가 있습니다. 전체를 대표한 완전한 초점이 있다면, 모든 진액은 전체를 대표한 그 자리를 찾아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들은 나무로 말하면, 수많은 잎 가운데 하나의 잎과 마찬가지입니다. 50억 인류 가운데서 대표적인 잎이 나라고 할 때, 그 모든 50억 인류의 뿌리가 나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나와 사랑을 통했다 하면 그 사랑의 모든 움직임은 그것을 집중해서 먼저 도달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모든 잎들은 '나는 모든 잎들의 중앙이요, 대표다. 내가 표준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모든 인간도 '내가 모든 인류의 전체 대표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모든 잎의 중심, 초점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을 가져야 되느냐? 이렇게 될 수 있는 잎이 되려면 모든 가지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상대적인 주체, 핵심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 모든 잎의 초점이 되는 것입니다.
초점이라는 개념을 가진 잎이 중심이 되기 위해서는 나면서부터 자라서 죽을 때까지 영원히 그 개념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체 잎의 사랑과 생명, 전체를 대표했다는 개념을 가져야 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줄을 따라서 생명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생명줄이 사랑의 줄을 통해서 연결되기 때문에, 사랑을 대표한 생명줄을 중심삼고 나를 본받으라고 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됩니다.
인간들은 사랑의 열매라구요. 사랑의 열매인데, 사랑의 열매의 가치 있는 존재들, 완전한 완성품을 저장하는 박물관이 있다 합시다. 어떤 녀석은 납작해서 완전한 것이 있고, 어떤 것은 길어 가지고 완전한 것이 있다 이겁니다. 어떤 것은 삼각형으로 된 게 있어요. 이들 가운데에서 모든 것의 초점이 될 수 있는, 귀한 자리에 갖다 놓을 수 있는 것은 어떤 것이냐? 삐죽한 삼각형을 갖다 놓겠어요, 사각형을 갖다 놓겠어요, 제일 동그란 것을 갖다 놓겠어요?「동그란 것입니다.」왜, 어째서 그래요? 동그란 것은 거리가 다 평등합니다. 통일이 돼 있다 이거예요.. 어디든지 통일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그런 박물관에 갈 수 있다면 어느 자리에 가고 싶어요? 하나님이 있다면, 제일 원만하고 크고 둥그런 것은 하나님밖에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작아져도 완전하고, 중간이 돼도 완전하고, 커져도 완전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디를 가든지 작으면 작은 기준이 되고, 중심이면 중심의 기준이 되고, 위면 위의 기준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초점이 되고, 비교의 기준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다고 하면, 하나님이 상대를 보고 '개인적인 기준에서 나 닮았구나.' 할 때는 그 상대를 개인적인 기준에서 좋아할 수 있고, 단체나 하나의 종족 기준에서 닮았다고 할 때는 종족을 대표해서 좋아할 수 있고, 나라의 기준에서 하나님을 닮았다고 할 때는 나라를 대표해서 좋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우주적인 중심이요 모든 완전한 대표를 상대로서 사람 가운데서 찾는다면 그 대상도 그와 같은 면에서 하나님을 닮은 대표자를 원하지 않겠느냐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기에서 서양사람이나 동양사람이나 흑인 백인 모든 인종을 초월해서 누구든지 작든 크든, 잘나든 못나든 붙들고 '너 뭐가 되고 싶으냐?' 하고 물어 보면 최고의 귀한 것이 되고 싶다는 것은 다 공통입니다. 통일되어 있습니다.
오색 인종이 각자 다 그런데 각자가 소원하는 그것을 어떻게 이루어 맞출 거예요? 그 기지가 어디예요?「사랑입니다.」사랑인데, 그 출발점이 어디예요? 개인이에요, 가정이에요?「가정입니다.」이렇게 볼 때, 모두 다 초점이 될 수 있는 것을 원하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나는 하나님을 대표하고, 우주를 대표한 초점이다.'라는 개념이 있어야 됩니다.
나는 우주를 대표한 가정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온 우주의 초점이라는 거예요. 미국이면 미국 전체의 초점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은 미국의 초점이 되어 있는 가정이라는 개념이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내가 초점이기 때문에 왔다갔다할 수 없습니다. 언제나 고착된 입장에서 한 곳에 위치를 일정하게 지녀야 됩니다.
그러면 초점이 되는 가정이 돼 있으면, 그 가정은 매일같이 싸우는 가정이어야 되겠어요, 즐거운 가정이어야 되겠어요?「즐거운 가정입니다.」무엇을 중심삼고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라면 남자를 중심삼고 여자가 거기에 화합하고, 환경이 화합하고, 그렇게 되면 여자가 가진 모든 물건도 좋아하고, 그 집안 환경도 좋아하고, 전체가 흐물흐물 한 박자에서 놀아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여자가 좋아하는 물건까지도 '아이구 좋아라! 내 주인이 저렇게 좋아하는 주체를 가졌구나.'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게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을 취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전체를 대표하고 중심이 되겠다는 개념을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전체와 주고받을 수 있는 초점의 자리에 있으면, 내가 중심이 되겠다는 그 사실을 모든 것이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집은 수많은 역사가 바라보는 집이 되는 것입니다. 전세계, 모든 전체의 초점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시대, 미래의 초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체가 가는데 그걸 중심삼고 과거도 뭉치고, 현재도 뭉치고, 미래도 뭉쳐서 하나의 구형이 돼 가지고 움직일 수 있는 자체가 되는 것을 표시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종교가 세계를 많이 뭉치게 하고 있다구요.
과거·현재·미래에 있어서 종교의 울타리를 초월해 가지고 거기에 뭉쳐 있는 교조들, 종주들을 보게 된다면, 종주들을 중심삼고 모든 교단 사람들은 지금까지 영계에서도 뭉쳐 있는 것입니다. 과거·현재·미래가 거기에 연결 돼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현재의 입장에서 보게 되면, 현재를 중심삼고 중심이 돼 있고, 과거로 보게 되면 과거를 중심삼고 중심이 돼 있고, 전체를 두고 보아도 이것이 중심이 돼 있습니다. 이런 중심이 되려면 '모든 사람들은 나를 본받아야 된다.'고 할 수 있는 모델이 되어야 합니다. 얼굴이 잘생겨서가 아니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이 우주와 호흡할 수 있는, 거기에는 조금도 결여됨이 없다고 할 수 있는 여자가 되고 남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 해 봤어요? 대표자로서 그런 생각을 하게 되면 우주가 용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지 않고 대표자가 되겠다면 도적놈이요 강도라구요. 도적이 뭐냐? 그런 환경적인 배후의 인연을 전부 다 무시하고 '내 것이다.' 하면 도적이에요. 남의 것을 주인의 동의 없이, 자기와 관계없는 것을 내 것이라고 주장하면 도적이라구요. 이게 문제예요.
저나라, 영계에 가게 되면 내가 제일 되고자 하는 개념을 어떻게 취소시키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그게 피라미드같이 서 있는데 그것을 전부 다 무너뜨려 가지고 저나라에 박자를 맞추어야 되니 큰 야단입니다. 그게 지옥입니다.
우리는 지금 참사랑을 말하고 있습니다. 참사랑은 어떤 것이냐?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개념이에요. 이 중앙을 중심삼고 360도를 돌아가는 침(針)이 있습니다. 1도에서부터 360도까지 쭉 돌아가서 맞춰야 된다 이거예요. 1도에서 360도까지 가게 되면 360도와 다 관계를 맺어 가지고 여기까지 와야 360도와 하나되는 것이지, 나 혼자 중심삼아 가지고 360도까지 왔으면 안 됩니다. 360도까지 왔으면 영점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360도까지 왔으면 반대로 360도 돌아야 됩니다. 그래야 빙 돌아와 가지고 여기 영점에 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영점을 만나는 것하고 이렇게 돌아와 가지고 영점을 만나는 것하고 어느 것이 진짜예요? 여기에서 나를 중심삼고는 갈 수가 없어요. 올 스톱(all stop)입니다. 돌아와 가지고 여기 영점에 와야 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하나의 사인 커브입니다. 여기까지 갈 때는 전부가 대표, 전체를 대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1도에서 360도까지 전체를 대표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에서는 360도를 붙들고 돌아가요, 완전히 포개고 돌아가요? 이게 문제라구요. 그래서 남자는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는 남자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둘이 있어 가지고 서로 잡아당기고, 잡아당겨서 하나되게 되면 어떻게 돼요?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갈 때 자기가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영점에서 돌아가야 돼요. 사랑하는 사람들이 춤출 때 자기 멋대로 하면 안 됩니다. 서로 멋대로 하면 춤이 안 되는 거예요. 잡아당기면 내려가고 내려갔으면 또 잡아당기고 해야 됩니다. 갈 때는 밀어 주고 올 때는 당겨 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교만해 가지고 '내가 제일이다. 나는 절대 자존심을 지킨다.' 할 때, 그 여자 앞에 이상적인 남자가 나타나겠어요, 안 나타나겠어요? '내가 세계에서 제일 교만하고 자존심이 강한 여자인데 그 자존심 강한 나를 취해라.' 할 때 남자들이 '예스' 하는 사람이 많겠어요, '노' 하는 사람이 많겠어요?「'노'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알긴 다 아는구만.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높을 때는 높지만 언제나 높겠다고 하는 그런 하나님은 필요 없습니다. 언제나 낮은 하나님도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높았다 낮았다 하는 하나님이 좋은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에요? (웃음) 둘 다예요. 선생님은 무섭기도 하지만 좋아야 돼요. (웃음) 그래야 도는 것입니다.
다음에 더 높이 가려면 제일 밑창까지 가야 합니다. 그래야 제일 밑창에서 점점 높이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사람을 보게 되면 자연히 어렵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고, 좋기도 하고 그래요. 가정에서 할아버지는 아버지도 무서워하고, 어머니도 무서워하고, 할머니도 무서워하고 다 무서워하지만, 그 할아버지를 할머니도 좋아하고, 아버지 어머니도 좋아하고, 손자들도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게 멋진 거예요. 무서운 이면에 평화스런 모습이 있기 때문에 쉽게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도 열대지방에 사는 사람들은 말이에요, 한대지방에 가고 싶어하고 한대지방 사람들은 열대지방에 가고 싶어하고, 열대지방이나 한대지방 사람들은 또 온대지방에 가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제목이 뭐예요? '나의 일생'인데 어떻게 살 것이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여러분은 모든 전체의 표준이 되고 비교의 기준이 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초점, 전체를 대표한 나라는 것을 인식해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과거 역사도 현재도 나를 따라다니고, 미래도 나를 따라다닌다는 것입니다. 역사도, 하늘땅도 나를 따라다닌다는 말이 가능합니다.
축복가정들이 그렇게 살아요? 내가 1도를 지니기 위해서는 360도를 대표한 1도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2도가 되면 2도도 360도를 대표하고, 3도도 360도를 대표하고, 360도도 360도를 대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 존재의 균형을 취하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거기서 탈락돼 버리는 것입니다.
360도를 대표한 기준을 갖고 산다면 360도의 초점이 되는 것입니다. 1도의 기준이라면 1도의 상대 초점밖에 안 되는 거예요. 1도는 360도 중의 한 도만 대표하면 되지만, 360도 전체를 대표한다는 것은 어려운 것입니다. 360도를 보게 된다면 같은 한 도, 한 도는 보통의 일 도이지만, 360도 전부를 대표한 기준은 보통의 수준을 뛰어넘는 거라구요.
초점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360집이 있으면 남들은 360집 중에 자기 한 집만 잘살면 되지만, 360도의 초점이 되려면 360집을 돌아다니면서 전부 다 자기의 살림과 같이 하고 자기의 것과 같은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미국을 대표한다면 미국의 2억 4천만 전체를 대표한 가정으로서 하늘이 높은 만큼 높고 넓은 만큼 넓은 자리에서 그 전체를 위하겠다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 가정이 하나의 표본적인 초점이 되어 가지고 나라의 대통령이 전체 가정을 대표해서 그 가정을 표창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표창하는 것을 누가 항의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모두 그래야 된다고 하지.
결론은 뭐냐? 하나님이 과거·현재·미래의 초점이 돼 있다면, 하나님은 이 초점을 중심삼고 전피조세계를 자기와 관계하는 입장에서 자기의 생활같이 사신 분이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구요. 과거나 현재나 미래나 같은 생각을 갖고 사시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부모는 어떤 사람이냐? 참부모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이 되었으니 하나님처럼 이와 같은 생활을 하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그다음에는 하나님과 참부모의 가정이 하나되어 가지고 참된 이상적인 가정을 이루어야 됩니다. 밥을 바쁘게 먹는 것도 자기 생활이 바빠서가 아니예요. 세계를 위해서, 하늘땅을 위해서 바쁘게 먹고, 시간도 촌푼을 아끼는 것도 세계를 위해서, 전체를 위해서 아껴서 사는 사람이 성인이 되고, 충신이 되고, 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살던 사람들이 어디로 가느냐? 하늘나라에 가서 천국 조직의 재료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살았던 대로, 그냥 그대로 전개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나의 일생은 이와 같은 생활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그렇다는 거예요. 미국에 와서 미국이 원수처럼 대하더라도 미국을 내 나라와 같이 대하고, 소련이 아무리 통일교회를 원수로 대하더라도 레버런 문이 그 나라에 가면 내 나라와 같이 대하고, 김일성의 이북에 들어가면 원수지만 그 나라를 내 나라같이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을 점령하려면 절대 순종과 절대 복종을 해야 합니다. 그러지 못하는 사람은 절대적인 하나님을 정복할 수 없습니다. 순종이라는 것은 정상적인 자리에서 따르는 것을 말하고, 복종이라는 것은 할 수 없는 자리에서 따르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나'라는 개념이 없다구요. 주체 앞에 절대적인 기준, 주체에 대한 절대 복종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절대 하나님 앞에 맞출 수 있는 거예요. 동에서 맞추려고 할 때 동에 맞출 자리가 없으면 서에서 만들어 맞출 수 있고, 동서남북 어디에서라도 맞출 수 있는 거예요. 어디에 가더라도 맞출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어디에 가더라도, 어느 때든지, 영계에 가서도 자기가 머물 위치, 자기 자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나는 하나님의 대신이요, 참부모님의 대신이다. 모든 나라의 왕 중의 왕의 생활을 하고 있다. 나를 본받아라.' 하는 생활을 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나라의 역사상 훌륭한 충신 전부를 대표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모든 존재들의 초점이 되겠다.' 이렇게 되면, 내가 가는 곳에는 하나님이 따라오고, 참부모님이 따라오고, 모든 선한 영계,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잎이 나고 완전한 꽃이 피고 열배가 맺히는 것입니다. 어디를 가든지 자기를 중심삼고 이상적인 아들딸들과 하나의 클럽을 조성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어디를 가든지 양심을 가진 사람은 전부 모여드는 것입니다.
그런 내가 되면, 눈은 하나님을 대신하는 눈이 되어서, 슬픈 것을 보면 눈물 흘리고, 기쁜 것을 보면 웃는 것입니다. 귀도 마찬가지로 슬픈 것을 없애고 좋은 것을 들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모든 환경을 점령해서 모든 행동을 하나님이 오관으로 감각하기에 좋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이들이 있다면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에게는 경계선이 없습니다. 사탄세계에 아무리 무섭고 어려운 곳이라 하더라도 나는 가고도 남는다 이거예요. 아무리 미국이 퇴폐적인 사상과 윤락으로 타락되어 망해 들어가도 내가 가서 수리할 수 있고, 고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군대에서 소대장이 되느냐, 중대장이 되느냐, 대대장이 되느냐, 연대장이 되느냐, 사단장이 되느냐, 군단장이 되느냐 하는 것은 그 따르는 사람들을 보고 알 수 있는 거예요. 책임자, 중심은 따르는 모든 사람, 즉 그 초점의 상대를 보고 아는 거와 마찬가지로 초점의 중심이 되겠다고 하고 그렇게 사는 것이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해야 할 생활이 아니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연대장과 마찬가지라구요. 전반적인 전쟁을 한다 할 때 한 분야를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어떻게 영향을 미치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나의 일생이 귀한 것인데, 어떤 내가 될 것이냐 하는 것을 이런 관점에서 대표적인 초점이 되겠다는 관념을 가지고 결정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와 같은 내용을 몰랐으면, 미국에 와서 20여 년 동안 지내면서 별의별 핍박을 받으면서 싸워 왔는데 그런 생활을 할 필요가 없지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나라를 살리라고 하는데도 도망가는데, 선생님은 선생님과는 아무 상관도 없고,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는 미국에 와서 살려 주겠다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차이가 있어요?
여러분도 그렇게 알고 그런 것을 배우고, 내가 한 나라의 사람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네 나라 이상 사람으로 살아야 동서남북으로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아침, 점심, 저녁, 밤, 춘하추동 한바퀴 도는 거예요. 동서남북 사방으로 돌아요. 그래야 여러분이 저나라에 돌아갔을 때 수많은 나라 사람들과 같이 사는데 가서 상충이 없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2차대전 때 독일과 원수인데 거기에서 독일 사람과 같이 있게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때 '아이구, 나 지옥 가겠다.'고 하겠어요? (웃음) 그걸 알아야 됩니다. 사탄은 원수를 사랑하지 않지만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기 때문에 영원한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훌륭한 거예요.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여력을 가진 하나님이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자연굴복하는 것입니다.
360도 돌아 가지고 중심이 될 수 있는 기준이 뭐예요? 원수들까지, 양면을 지지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1도에서 360도가 얼마나 반대입니까? 반대지만 좋은 것, 나쁜 것 전부 다 사랑할 수 있는 중심의 자리이기 때문에 사탄이 여기 와 가지고는 설 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굴복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 바라바가 있는데 이들이 전부 다 원수입니다. 그러나 이 원수들을 품고 나간 것입니다. 하나님 자리에, 초점에 가기 위해서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잘 알아요. 여기 초점을 중심삼고 자신이 어느 단계에 있는지 잘 압니다. 하나님이 여기에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은 어디에 있어요? 얼마나 멀어요? 저나라에 가서도 영원히 이걸 표준으로 교육받아 가지고 몇억만 년이 걸리더라도 거기에 도달해야 됩니다. 그런 수련과정이 남아 있습니다.
그때 선생님이 이렇게 설명해 준 것이 생각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여기에 왔을 때 '아 선생님, 왜 나를 끌어다 놓지 않았어요?'라고 얘기하겠어요? 가는 것은 자기가 복귀하는 것입니다. 학교에서 배운 것을 실천하는 것은 선생님이 하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이 실천해야 선생님이 선 자리를 대신 따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은 열매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러려면 내가 하나에서 백까지 흡수해서 소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이런 개념을 가지고 모든 것을 대표해서 살아야 된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그러니 이렇게 살기를 결의하는 사람은 하늘 앞에 기도해야 합니다.
내일이 3월 초하루예요. 3월은 3수를 중심삼고 여러분이 자주적인 생활을 해서 하나님 대신, 부모님 대신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야 할 시기이기 때문에 오늘, 2월 끝날에 이런 말씀을 한 것입니다. 자, 그렇게 살고 싶어요?「예.」좋아요. 그렇게 살아 보라구요. 여러분이 다 잘 안다구요. 모른다는 말을 못 한다구요. 그렇게 사는 사람은 하늘이 축복해 줄 것입니다. (박수)
축복받은 사람은 종족적 메시아가 된다는 것을 다 알지요? 이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하기 전에는 뭘 했느냐? 우리는 '가정교회(Home Church)'라는 이름을 가지고 이런 일을 해왔습니다. 360가정을 중심삼고 우리가 활동해 온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습니다. 가정교회란 것은 외적인 종족적 메시아의 기반을 닦기 위한 것인데, 여기서 닦아진 사람들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와 가인 아벨로 하나 만들기 위한 뜻이 있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겠습니다.
만일 이 가정교회를 중심삼고 뜻을 이루는 기반이 되었더라면 종족적 메시아권은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360의 절반이면 얼마예요? 180이지요? 360집을 감동시켜 가지고 여러분 뒤를 따를 수 있게 했다면 고향에 돌아가서 한 가정이 한 가정씩만 상대하더라도 360가정이 되고, 그 절반만 잡더라도 180가정이 됩니다. 선생님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를 넘어서 메시아 사명을 중심삼고 개인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의 길을 개척해 나왔습니다. 개인적인 기반도, 가정적인 기반도, 종족적인 기반도, 민족적인 기반도, 국가적인 기반도 이미 기대를 다 닦아 놓았습니다.
이러한 길을 개척해 나오는 데 사탄은 전면적인 반대를 했습니다. 선생님의 40년 생애는 핍박의 생활, 연속적인 핍박을 넘기 위한 이런 싸움의 노정을 걸어왔습니다. 지금까지 40생애에 있어서 2차대전 이후에 영·미·불이, 해와 국가와 아벨 국가와 가인 국가가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과 하나되었다면 그때 세계적으로 출발할 것이었습니다. 국가를 넘어 가지고 세계를 중심삼고 자동적인 국가 편성이 되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때 그렇게 출발했으면 핍박이 없이 환영을 받으면서, 개인적인 환영,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환영을 받으면서 하나된 환경에서 오늘 우리가 말하는 가정교회 편성과 종족적 메시아 편성을 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모님을 중심삼고 가정 정착이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그때도 역시 가정을 중심삼고, 요즘 말하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어머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가정을 편성하여 종족과 민족을 연결하여 국가를 형성해서 세계와 통할 것이었습니다.
그것이 이루어지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40년 탕감노정을 거치고, 싸움을 거치는 것입니다. 그 시대는 선생님이 대할 수 있는 세계적인 시대입니다. 세계적인 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하나되어야 할 것이었는데 이것이 사탄 앞에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전세계가 동원되어서 핍박하는 세계적인 핍박시대에 들어왔습니다. 그 싸움이 언제 끝나느냐? 40년 이내에 끝나야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이 그때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사탄편으로 넘어갔습니다.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한다구요. 그게 간단한 것이 아니라구요. 책임 소행을 완수 못 하게 된다면 그 책임 소행에 걸려 있는 개인이나 가정이나 국가나 세계가 전부 다 사탄편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볼 때 하늘편은 영·미·불이고, 사탄편은 일·독·이입니다. (판서하심) 1차대전과 2차대전은 사탄 대 하나님의 대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차대전 당시와 같이 상대는 다르지만 2차대전을 중심삼고 싸워 비로소 통일세계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가 통일된 것입니다.
2차대전에서 일·독·이는 사탄편으로서 기독교 문화권을 전부 다 도말(塗抹)하려고 했습니다. 원래는 독일도 기독교가 국교고 이태리도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그렇지만 주도적인 면에서 사탄과 대응하는 입장에 서서 하늘이 가는 방향을 반대하게 되면 사탄편에 선다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여기에는 가인 아벨이 있어요, 가인 아벨. 여러분 개인에도 가인 아벨이 있습니다. 전부 갈라져 있다는 거예요. 마음은 아벨 자리이고 몸은 가인 자리입니다. 하늘이 명령하고 지시하면 지시하는 대로 마음은 따라가려고 하지만 몸은 안 따라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몸이 안 따라가게 되면 하늘편과 사탄편으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들의 과거와 현재를 두고 볼 때, 원리 말씀을 듣고 뜻을 알고 출발할 당시의 몸 마음은 하나였습니다. 그런데 지나고 나면 어디로 습관화되느냐? 옛날 세상에서 살던 대로 습관적으로 자기도 모르게 화해 버리고 만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자기 중심삼고, 개인 중심삼고 행복을 추구하려고 한다구요. 그런데 우리 몸뚱이는 사탄세계의 습관성, 과거에 접했던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외적인 자기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개념을 벗어나기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같은 날, 새로운 달의 첫날 모임은 귀중한 모임입니다. 그런데 앞으로 가만 놔두면 모이는 수가 점점 적어진다는 거예요. '추운데 새벽에 가서 무얼 하느냐?' 이렇게 생각한다 이거예요. 내가 사는 데는 몸을 중심삼고 하루 평안히 살기를 바랍니다. 몸이 편안하길 바라요. 식구를 생각지 않고, 전체 식구의 움직임에 동조해 식구의 움직임에 힘을 가하겠다는 생각보다도 다 잘라 버리고 내가 편안하길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떨어지게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하늘을 생각하고 참부모님을 생각하고 교회를 생각하는 것보다 옛날에 기성교회에 다니던 것이 편했다 생각한다는 거예요. 거기까지 떨어져 내려간다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가정들이 가는 것을 보고 '먼저 축복받은 선배들이 전부 다 이런데 내가 특별히 뭘 할 것이야? 선배들이 가는 대로 가면 되지.'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먼저 축복받은 사람들이 하늘을 대표해 있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하늘을 대표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종횡관계, 횡적인 기준으로 볼 때 선배 가정이 있고 후배가 있다 이거예요.
하늘이 바라는 중심 자리에 하나의 원형을 이루어 가지고 평형적인 기준이 되어야 할 텐데 이것이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하늘은 종적인 면에서 접하려고 하는데 떨어졌으니 하늘이 여기까지 내려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건 사탄권 내의 지배를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센터를 중심삼고 돌아 하나되어야 할 텐데 센터가 어디 있느냐? 센터가 왔다갔다합니다. 아무리 축복받고 아무리 뭘 하더라도 이 세상과 가까이 접하고 자기 안일을 바라는 사람은 센터 없는 자리에 선 통일교 패이고, 이건 언제나 사탄권 내에 접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센터 아래는 사탄권이고 위는 하늘권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느 자리에 서 있는지 잘 알 거라구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에는 학교에 가도 교회에 가고 싶고, 사회에 나가도 교회에 가고 싶어서 교회에 먼저 갔다가 사회에 갔는데 지금은 반대입니다. 사회에서 돌아다니다가 교회에 들를 일이 있으면 모르지만 가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그건 본가(本家)가 되지 않고 곁집, 방계적인 집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여기 벨베디아에 새벽 5시에 모인다면 새벽 1시에 와서 밤을 새워 가면서 이 자리를 지키려고 하던 때가 여러분에게 있었다는 것입니다. 암이라는가 에이즈라는 병은 잠복기간이 있습니다. 3년 내지 5년이 지나야 병이 드러납니다. 자기도 모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습관성이라는 것이, 사탄세계에서 과거에 지내던 습관성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야 됩니다.
자,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이 사탄편이 되어 있느냐, 하늘편이 되어 있느냐? 20년 됐으면 이것이 올라가야 됩니다. 올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런 원칙에서 볼 때 여러분이 지금 내려와 있느냐, 올라가고 있느냐? 어떤 거예요? 여러분이 가정교회를 다 옛날 일로 잊어버려 가고 있다 이거예요. 가정교회가 뭐냐? 앞으로 이러한 종족적 메시아 시대에 있어서 완전히 사탄권을 제거하고 종족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권을 하나 만들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일시에 국가적인 형태를 타고 갈 수 있는, 국가를 찾아갈 수 있는 주체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는데, 이와 같은 원칙을 중심삼고 볼 때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나되어 가지고 더 큰 것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마이너스 입장에서 더 큰 플러스와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이 새로운 마이너스가 되어 아버지, 오시는 재림주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런 몸 마음이 됐으면 더 좋은 것을 찾지요? 몸 마음이 하나되면 더 좋은 것을 찾는 것입니다. 나라와 관계를 맺고 세계와 관계를 맺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게 발전의 원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않고는 아무것도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디가 마이너스고 어디가 플러스냐? 마음이 플러스고 몸뚱이가 마이너스입니다. 이 몸뚱이를 어떻게 해서든지 마음 앞에 하나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것이 하나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전진할 수 없습니다. 도로 떨어져 내려왔다 이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은 어떠냐? 선생님은 지금 어떻게 나오느냐? 가정교회를 선포하기 위해서 선생님은 내셔널 처치, 국가를 전부 다 교회화하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한 단계 앞서 가는 것입니다. 국가 처치, 세계 처치, 하늘땅 처지 이렇게 나갑니다.
교회가 뭐냐? 사탄과 하나님을 분립시키는 하나의 기관입니다. 개인적인 기관, 가정적인 기관, 종족적인 기관, 민족·국가·세계적인 기관입니다. 교회를 중심삼고 갈라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있어서 여러분이 정착되지 않고 떨어져 있어도 시대에 따라서 자극을 주어 가지고 전부 다 끌어올려 줄 수 있는 줄을 달아 놓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남아진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사탄이 다 끌어 가는 것입니다.
가정교회라는 것은 종족적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씨족을 거느리는 것도 횡적인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끝에서부터 종족적 기반, 민족적 기반, 국가적 기반, 세계적 기반을 닦아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 모든 전부를 어디까지 거쳐 나가야 되느냐? 여기서는 전부 다 핍박입니다. 올라가지 못하게 사탄 패가 전부 다 핍박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이만큼 발전할 때까지 여러분이 잘못한 것을 선생님이 전부 다 뒤집어쓴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한 사람이라는 것은 선생님을 대신하고 하늘을 대신한 횡적인 기반에 서 가지고 점점 확대시켜 나가야 됩니다.
그런데 어떻게 됐느냐? 횡적인 자리도 선생님이 전부 다 닦아 나감으로 말미암아 이 횡적인 기반을 여러분이 갖지 못했기 때문에 이 횡적인 기반이 이렇게 뒤에 따라오는 모양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가정교회 기반을 중심삼고 이것을 많이 연장시켜서 나라까지 화하고 세계까지 횡적으로 연결시켜야 할 텐데, 여러분이 전면적인 면의 횡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따라서 올라가야 되는데 이 올라갈 수 있는 기준이 반대로 뒤따라오는 놀음이 되었다 이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서 있는 자리는 선생님만 없었으면 이미 사탄권이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위험성을 알기 때문에 여기에 종족적 메시아로 다시…. 원래는 외적인 국가에 있어서 가인권을 감동시킬 수 있는 판도를 만들어 놓고 고향에 돌아가야 됩니다. 가인과 하나되어서 고향에 돌아가야 할 텐데, 가인적인 모든 것은 선생님이 책임지게 되었으니 여러분은 발판이 없어요. 발판이 없기 때문에 세계적인 판도는 못 되더라도 고향이라는 판도라도 남겨야 되겠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주어 파송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됩니다.
외적인 모든 가인권 승리의 판도는 선생님이 닦아 놓았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았다면 이미 여러분이 사탄권에 들어가 가지고 거동을 할 수 없는 단계에 떨어져 내려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방지하느냐가 심각한 문제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라는 개념을 확실히 알아 가지고 전부 다 매일같이 횡적으로,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여기에 따라오는 것이 아니라 이 자리에 설 수 있게끔 균형을 취해야 됩니다. 이래야 자기 가정이 설 수 있고, 자기 나라가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따라오면 선생님 가정, 선생님 고향밖에 없는 거예요. 여러분의 고향을 선생님 중심삼고 횡적으로 연결시켜야 됩니다. 세계 판도에서 선생님 고향을 중심삼고 모든 사람들의 세계에 널려 있는 그 고향과 어떻게 횡적으로 연결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 종족적 메시아권입니다.
선생님 고향이 여러분의 고향이 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의 고향을 기반으로 해서 여러분의 횡적인 고향을 전개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옛날에 아담 해와 일족을 잃어버렸던 것을 비로소 전부 다 갖다 맞추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 일족이 종적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부 연결되어서 속한 입장에 있으니 이 모든 땅은 하나님이 운행할 수 있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땅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의 집에 와 살 거예요? 어때요? 물론 센터인 선생님을 중심삼고 횡적인 여러분의 집이 있어야 되고 고향이 있어야 됩니다.
가정교회라든가 종족적 메시아가 뭐냐?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는 이 기반에 대하여 무관심하다는 것은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도 머물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건 떠돌이예요, 떠돌이. 떠돌이 패는 사탄권 내의 지배를 받습니다. 여러분이 앞으로 영계에 가서나 지상에 있어서 자기의 조상 땅….
통일교회 조상은 참부모지요? 복귀시대에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이상을 중심삼고 볼 때는 참부모가 고향, 고향 땅입니다. 참부모가 인류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이 출발할 수 있는 고향 땅입니다. 고향 땅에 대하여 잘 알아야 돼요. 부모님, 조상들이 어떻게 자랐고 어떻게 거쳐와 가지고 그것이 횡적으로 나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다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을 볼 때, 선생님이 올라가는 기반에 따라온다고 해서 여러분이 올라갈 수 없습니다. 여기에 머무는 것입니다. 떨어지면 자꾸 떨어진다 이거예요. 점점 어려워진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와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받았을 때는 본질적으로 다른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는 접붙이기 위해 들어온 것입니다. 접붙이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되어서 죽지 않고 살아 가지고 가지가 있으면 이 가지를 잘라 가지고 심어야 되는 것입니다. 씨를 받아서 뿌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선생님이 없더라도 여러분이 씨가 돼 가지고 독자적으로 자랄 수 있어야 돼요.
그때는 여러분 자신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의 분위기와 하늘의 은사를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 독자권 내에 속한 모든 사람들, 종족적 메시아권에 있는 가인적인 존재들이 이 관계를 맺으면 처음 여러분이 들어올 때의 간절하던 것과 같은 형태가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둘째 번 접붙이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에 들어오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 일족을 중심삼고 관계돼 있는 모든 사람들이 종족적 메시아에 접붙이기 위한 이런 때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교회를 중심삼고 어디 가나 교회를 생각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여러분의 고향 사람들이 어디 가나 메시아와 그 가정에 가고 싶은 마음이 일체가 돼야 된다 이거예요. 거기서 접붙이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접붙이게 되면 종족적 메시아와 더불어 커 가는 거예요. 그런 종족적 메시아들이 많이 연결되면 나라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가 많이 형성되면 세계가 형성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 사상만 완성하면 나라가 생겨나는 것이요, 세계가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것입니다. 왜? 선생님이 승리한 판도를 중심삼고 얼마든지 올라가더라도 이건 연결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 여러분은 고향 있지요? 고향 땅 있지요? 그건 사탄세계입니다. 하나님과는 상관없어요. 사탄 조상을 통해 가지고 정착된 위치입니다. 그건 하늘나라의 땅이 아니고 사탄 족속의 땅입니다. 그게 하늘 고향이 아닙니다. 그 고향들이 다 사탄 고향 땅이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편 고향은 거기에 없습니다. 어떻게 그걸 종족적 메시아권에 연결시키느냐? 새 고향을 창건하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여러분이 고향을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하나되게 하는 그 사명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만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중심한 여러분의 고향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왜 종족적 메시아냐? 고향을 하늘에 속하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사탄편에 속한 조상들을, 사탄편에 묻힌 사람들을 다시 하늘편으로 모셔 가지고 그 땅에서 타락하지 않은 기원을 다시 완성시키는 섭리를 하지 않고는 하늘나라 땅이 못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고향이 없으면 고아와 마찬가지입니다, 고아. 고아가 고향이 있고 부모가 있어요? 고아가 되고 싶어요? 고아를 원하는 사람 누구예요? 50억 인류 가운데 한 사람도 없습니다. 고아와 같은 입장에서 부모를 갖고 고향을 갖게 되면 그 이상 소망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밀히 얘기해 주는 거예요. 여러분이 설 땅이 어디냐 이거예요. 이제 여러분이 여러분의 책임을 안 해도 선생님이 걱정 안 한다는 것입니다. 왜? 선생님 일족이 퍼져 나가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을 종족적 메시아로 파송하는 것은 여러분을 살려 주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의 고향 땅을 만들고 조상들과 일족들을 살려 주기 위한 하늘의 특권적인 은사입니다. 사탄세계에서 보게 되면 선생님의 뿌리가…. 나무의 뿌리가 있는데 사탄세계의 사랑을 중심삼은 뿌리보다 선생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뿌리가 더 깊다는 것입니다. 뿌리가 더 크고 깊기 때문에 트렁크(trunk;줄기)도 크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통해서 나무의 순이 살아 있다는 거예요. 순이 살아 있기 때문에 가지가 없더라도 이 순이 자라 가지고 가지를 쳐서 여기서 시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뿌리가 살아 있고 트렁크가 살아 있으면 자라게 마련입니다. 그러니 잘라 버려도 되는 것입니다. 잘라 버려도 되지만, 이것이 가인과 아벨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벨 가정이라면 이것은 가인 가정인데, 가인 가정을 구하기 위한 것이 섭리기 때문에 섭리의 뜻을 중심삼고 어떻게 하든지 세계 기독교 문화권을 수습해서 가인권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천국 데리고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하나님 앞에 지금까지 반대하던 역사적인 원수의 후손들을 잘라 버리면 그만입니다. 그건 선생님의 권한입니다.
이 세상은 프리 섹스, 호모섹슈얼, 레즈비언 이런 것으로 전부 다 멸망해 가고 있습니다. 호모섹슈얼은 뭐예요? 혼자 살자는 것 아니예요? 레즈비언은 여자들끼리 살자는 것입니다. 그러니 1세기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에이즈가 전부 다 그 놀음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이 에이즈가 완전히 세상을 뒤덮어 버려 가지고 인류는 자동적으로 소멸해 버린다 이거예요.
가정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시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섭리는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살아 나온 것을 버릴 수 없겠기 때문에 살려 주려니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 제도를 중심삼고 죽지 않고 살았던 역사적인 가지에 다시 접붙여 가지고 새로이 만들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한 나무로 통일된 세계를 만들자 이거예요. 확실히 알겠어요?
'종족적 메시아와 내 고향 땅'인데, 여러분은 고향 땅이 있어요? 고향이 없습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다해야 된다구요. 그 말은 뭐냐? 영계에 가도 여러분이 설 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자기 고향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있는 사람들이 그냥 그대로 영계에 들어가 자기가 설 자리에 자기 조상들과 더불어 속해 가지고 하나의 천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세계를 살려 주기 위한 하나님의 뜻을 알았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고향복귀, 재창조의 고향 역사를 일으키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시작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완성한 아담의 분신과 같은, 접붙인 가지, 접붙여서 심어지는 것과 마찬가지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와 심어진 터전 위에 연결된 모든 종족들은 하늘나라의 고향 땅에서 태어난 일족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조상이 되어 비로소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과거의 조상들도 거기서 부활하고, 앞으로 후손들도 거기서 자기와 더불어 통일된 후손이 되어 하늘이 그들의 뒤를 따라가서 언제나 동거동락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에덴에서 타락하지 않은 아담 일족이 이루었어야 할 그와 같은 현상을 접붙여 가지고 만드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고향 땅이 있음으로써 자기 조상들이 있고 자기 현재의 일족이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앞으로 후손이 태어날 수 있는 역사성을 대표한, 하늘 앞에 위신을 세울 수 있는 고향 땅이 찾아지는 것입니다.
고향은 역사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과거·현재·미래의 면을 다 포함한 곳입니다. 과거·현재·미래의 세 종류의 고향이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연결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조상을 여기서 복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조상들이 하늘나라의 가정에서 태어났다는 이런 조건이 세워짐으로써 영계에 가 있는 조상 해방과 일족 해방과 후손 해방의 기지가 여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영계가 땅에 재림한다는 것입니다. 전영계의 조상들이 재림부활을 위해서 고향 땅에 찾아올 수 있는 환경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전영계가 동원되는 거예요. 원래 고향 땅에서 완성해야 할 것이었는데…. 영계에서는 땅이 없어서 이루지 못하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를 영적으로 모시고 현재 자기 일족과 더불어 일치됨으로 말미암아 과거의 조상, 현재 사람, 미래의 후손들이 하늘나라에 직결될 수 있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땅에 태어났다는, 타락하지 않은 조상으로 태어났다는 조건적 접붙인 역사로 말미암아 저나라에 가입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았으면 종족적 메시아가 돼 가지고 책임해야 할 텐데, 전영계의 조상들은 이 녀석이 와서 활동하기를 바라는데 안 하고 있으니 앞으로 될 게 안 되기 때문에 쳐 버리는 것입니다. 조상들이 사탄으로 보는 거예요. '축복받아 놓고는 뭘 해, 이 자식아!' 한다구요. 그러니 자기도 모르게 기운이 점점 빠져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늪에 빠져 들어가는 거예요.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점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때는 누가 구해 주질 않습니다. 그때는 누가 구해 주질 않아요.
종족적 메시아는 종족적 구세주입니다. 그런데 책임을 못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서는 하늘 고향 땅이 생기지 않아요. 아무리 영계가 지상에 동원되어서 돕고 싶어도 중심과 연결되지 않는 것입니다. 영계의 전조상이 내려와서 주위에 포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요? 어떻게 해야 돼요?' 그런다구요.
참부모님을 중심한 하늘편이 우리 종족을 위해 얼마나 큰 은사를 내려 준 거예요? 그런 막중한 사명과 권위를 부여받았는데, 그걸 하지 않으니 참소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 자리를 피할 수 있어요? 여러분의 조상들이 심판해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후손들이 심판해 버리는 것입니다. 현재의 친척들의 심판, 미래의 후손의 심판까지 각오해야 됩니다. 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관계하지 않습니다. 다 허락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관계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루겠으면 이루고 말겠으면 말고, 그건 여러분이 할 일입니다. 예수님은 땅 위에 고향을 못 찾았기 때문에 다시 올 수 있었지만, 이제 참부모님이 세계적인 승리를 만들어 가지고 자유로운 환경에서 고향을 전부 허락했는데 못 해 가지고는 다시 올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재림이 없어요. 재림이 필요하겠어요? 종족적 메시아에게 재림이 필요하겠어요? 역사에 첫번인 동시에 마지막입니다.
그래서 이런 때가 됐기 때문에 어제는 한국 교포들에게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선생님이 한국 교포를 세워 가지고 미국에 있는 종족적 메시아권을 대신하면 앞으로 미국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건 선생님이 정하면 됩니다. 여러분 대신으로 여러분의 고향을 한국 교포에게 주니 가나안 복귀한 12지파를 중심삼고 지금의 이슬람권 중동지역을 축복으로 나누어 주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축복받고도 행동하지 못하는 이 패들 대신 한국 교포 같은 아시아 사람들에게 미국 전역을 맡기게 될 때는 어떻게 되느냐? 여러분은 완전히 고향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가나안 7족과 같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권한이 있습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이 12지파에게 땅을 분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권한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책임을 못 하면 그냥 물러가는 것이 아닙니다. 아시아를 통하든 일본 사람을 통해서 재편성해 가지고 반드시…. 일본은 식구가 많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권을 재편성하고도 남습니다. 한 곳의 종족적 메시아가 수십 명이 된다구요. 수십 명씩 필요 없습니다. 그러니 한 사람씩 세계에 배치해 가지고 탕감복귀하려고도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섭리관에 일치되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못 하면 일본 사람, 원수 나라 사람들이 와 가지고 점령해 버리는 것입니다. 독일 사람을 시켜 가지고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는 말이 있지요? 미국이 반대했기 때문에 소련을 중심삼고 미국을 전부 다 소화하려고 생각합니다. 여기보다 핍박이 없어요. 처음부터 환영입니다. 여기서는 밑창에서부터 반대하는 것을 뚫고 올라왔지만 거기에는 없습니다. 위에서부터 한꺼번에 내려가는 것입니다.
박해가 없어요. 버튼 하나에 온 나라가 쉭 돌아간다구요. 소련 인접 지역은 다 영향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니 기반 닦기가 쉬운 거예요. 미국은 어디쯤 왔어요? 소련 꽁무니를 따라가야지. 하나님을 생각하고 참부모님을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 생각과 일치하는 것입니다. 사탄편이 나를 참소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그렇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이 땅은 본래 인디언 땅입니다, 인디언 땅. 백인들의 땅이 아닙니다.
앞으로 그런 처참한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걸 내가 막기 위해서 이 놀음 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 국민, 앵글로색슨 민족이 얼마예요? 50퍼센트가 못 돼요. 40퍼센트 가까이 되는 것입니다. 미국의 현실이 그렇다구요. 인종 분포로 봐서 앵글로색슨은 소수 민족입니다. 그거 부인할 수 없습니다.
수많은 유색 인종들이 하나되어 보라구요. 앵글로색슨은 자동적으로 쓰러지는 것입니다. 미래나 현재가 앵글로색슨의 무대가 아니라구요. 그거 생각해요? 유색 인종이 차츰차츰 점령하게 될 것입니다. 사탄을 잘 드러낸 것이 에이즈입니다. 클린턴이 문제가 된 거예요. 선생님 없이는 그런 멸망의 길을 가는 것을 방어할 길이 없습니다. 선생님이 그 대표로서 [워싱턴 타임스]를 이용해서 방어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에는 그런 힘있는 신문이 없다구요. 선생님은 외국인입니다. 미국에서 볼 때 그렇잖아요? 레버런 문이 [워싱턴 타임스]로 클린턴 행정부에 제동을 거는 것입니다. 그거 잘 알아야 된다구요. 미래에 역사를 어떻게 바라느냐?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이제 깨어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때가 됐다구요. 때가 여러분편에 선 것입니다. 이때를 놓쳤다가는 아무도 잡을 사람이 없습니다. 영원히 놓치는 거예요. 안녕이라구요. 천운이 떠나는 것입니다. 천운은 그런 나라에서 머무르지 않습니다.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선생님은 그런 말을 듣지 않습니다. 여기 있고 싶지 않아요. 여러분이 아니라고 해도 선생님이 미국에 대해 할 말 다 한 것입니다. 안 되면 다른 곳, 준비한 데에 천운이 찾아가는 것입니다.
섭리가 딴 곳으로 이동하고 마는 것입니다. 더 준비하고 정성들인 곳으로 움직입니다. 미국은 가장 추악한 나라가 됐다구요. 프리 섹스 세상입니다. 하나님이 그걸 보고 싶어하지 않는다구요. 듣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소리도 싫어하는 것입니다. 호모섹슈얼, 레즈비언 같은 것은 창조개념에 없었습니다. 이게 원리적 관점이라구요.
여러분이 아무리 부정하고 미국이 받아들이지 않아도 그거 걱정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선생님이 말해도 우리는 못 받아들인다! 우리는 예외다!' 하는 그런 태도를 가지면 천운이 비켜 가고 맙니다. 만약 백인들이 천적인 뜻을 안 받아들이면 유색 인종을 쓸 수밖에 없습니다. 완전히 청소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땅에 인디언들이 부활하는 것입니다.
중국 땅에서 앵글로색슨이 아편전쟁을 일으켰습니다. 여러분 조상들이 거기에 아편을 뿌렸다구요. 그 뿌린 씨를 거두는 수확기에 도달한 것입니다. 그래서 젊은이들이 그런 거라구요. 그 심은 것이 역사적인 결실을 하는 때입니다. 그 진행 방법, 과정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이게 역사적인 진리입니다. 어떻게 이 자리를 빠져나가고, 이런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회개하지 않으면 길이 없습니다.
그리고 나서 180도 다른 방향을 택해야 됩니다. 그거 다들 알아야 됩니다. 힘든 거예요. 심각한 거예요. 선생님이 하는 것이 그냥 지나가지 않습니다. 결과가 없으면 차 버리고, 밑물을 버리고 새로운 물을 끌어들이는 것입니다.
내가 20년 전에 여기에 왔을 때는 한국 사람들이 13만 명밖에 없었어요. 지금은 130만 명이니 10배가 늘었습니다. 자꾸 올 거라구요. 딴 사람은 돌아가더라도 한국 사람은 자꾸 온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래서 이 광활한 천지, 주인 없는 땅에 어디든지 가서 정착하려고 그럴 것입니다.
선생님이 텍사스에 농장 산 것을 알아요? 유명한 농장입니다. 그거 뭘 하려고 산 거예요? 2천만의 굶어 죽는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땅이 있고 물이 있는 데서는 굶어 죽지 않습니다. 그것을 가르쳐 줘서 세계적으로 파송해 가지고 굶어 죽는 2천만을 살리기 위한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할 것이냐? 한국 사람이 하는 겁니다. 구라파의 백인들은 흑인 세계에 농사법을 안 가르쳐 줬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내가 그걸 알고 나서는 '안 되겠다. 내가 책임진다.' 한 거예요. 사탄세계의 백인이 있었다면 하늘세계에도 백인을 만들어 파송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선교사로 미국 사람들, 백인들을 아프리카에 보내려고 합니다. 거기에 가서 남아질 미국 사람이 얼마나 있겠느냐 이거예요. 종족적 메시아가 돼 가지고 이 미국 땅에서 세계를 구하기 위한 선교사가 다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아프리카에서 백인 선교사들을 돌로 쳐 죽이고, 찔러 죽이고 그랬는데, 우리 통일교회 선교사는 전부 다 환영하고 있습니다. 가서 그들과 더불어 한집에 사는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노릇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싫어하겠어요. 지금까지 백인 선교사들은 가서 왕 노릇을 했습니다. 전부 다 종으로 삼아 종새끼처럼 취급하고 그랬다구요.
자, 보라구요. 2차대전 후의 이상한 현상이 뭐냐? 소련과 미국과 중국이 제3세계의 원자재를 점령하기 위한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제3세계권에서는 미국를 쫓아내고 소련도, 중국도 쫓아냈습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의 선교사만 남겨 놓고 있다는 것입니다.
멀지 않은 장래에 세계의 원자재를 우리가 컨트롤할 수 있는 권내에 들어옵니다. 그렇다고 해서 레버런 문이 그런 자원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발전시키고 통일교회를 잘살게 하느냐? 아닙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을 통해 개척해 가지고 그들을 잘살게 하려고 하기 때문에 거기에 영원히 자기들하고 같이 살아 주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미국 식자층 중에 레버런 문을 진짜 알게 된 사람들은 그전에는 전부 다 '레버런 문 돌아가라, 돌아가라!' 했는데 지금은 '레버런 문 가지 마십시오. 당신 떠나면 우리는 망합니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당신이 원한다면 살 수 있는 좋은 장소를 허락할 테니 제발 미국에서 살아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없으면 미국의 미래가 암담해지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나가면 빛이 있는 것입니다. 어때요? '제발 돌아가 주세요, 아버님!' 그럴 수 있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일생을…. 여기서 일생에 제일 치열한 싸움을 하고 치열한 투자를 한 것입니다. 빚을 져 가며 미국을 살리려고 한 것입니다.
그것을 식구나 미국 사람들은 꿈에도 생각지 않아요. 선생님이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투자하느라고 야단하는데 여러분은 전부 다 잠자고 콧방귀도 안 뀌고 있습니다. '전처럼 돈을 계속 지원해 주십시오. 돈, 돈, 돈!' 하는데 다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따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중요한 두 곳을, 이 땅에서 20년 동안 일한 것이 아무 공적 없어도 [위싱턴 타임스]와 브리지포트대학만은 남기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브리지포트대학은 돈이 없는데도 수많은 돈을 투입해 가지고 어렵지만 그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 식구들과 일본 식구들은 밤잠을 안 자고 이것을 보급하기 위해 희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미국 사람들이 미국의 주인이 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내가 선동을 하면 흑인은 대번에 레버런 문편이 됩니다. 유색 인종도 대번에 레버런 문편이 됩니다. 반대하던 모든 계열이 전부 다 선생님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각 나라의 협회를, 연합회를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이 유색 인종들이 앵글로색슨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이들이 선생님을 따라오게 되면 문제가 벌어진다 그거예요. 그걸 안 합니다. 선생님은 안 해요. 미국을 위해서 안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내세우려고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소망이 없기 때문에 전부 다 각국의 자기 민족을 중심삼은 교회를 세우라고 얘기했는데 여기도 지금 부진합니다. 그래서 내가 전부 다 개별적으로 교육시켜 가지고 종족적 교회에서 민족적 교회를 만들 계획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조직을 만들어서 가미야마라든가 박보희를 내세워 중국 사람, 소련 사람, 공산당 패들을 전부 다 규합할 수 있는 교회 운동을 시작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제목이 뭐예요? '종족적 메시아와 내 고향 땅'입니다, 고향 땅. 하나님편에 여러분이 설 땅이 없습니다.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은 선생님의 말을 지금까지 전부 다 지나가는 말로 알고 있었습니다.
여러분이 들어올 때의 입장과 오늘날 종족적 메시아의 입장은 천양지판(天壤之判)입니다. 들어올 때는 개인적으로 접붙이기 위한 것인데 이젠 정착하기 위한, 가정을 접붙이기 위한 시대입니다. 정착이에요. 그건 특권입니다.
여러분이 고향에 가서 얘기하면 지금까지는 종족, 친족들이 반대했다구요. 완전히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하늘은 맞고 빼앗아 오는 작전을 하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이 고향에 돌아가게 되면 칠 수 없습니다. 자기들 잘못을 회개해야 됩니다. 그 내용을 들어 보니 우리 단체는 애국적이요, 이 세계를 구하기 위한 박애주의를 가졌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될 때 그것을 반대한 자기 자신들이었음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종과 같이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젠 선생님이 고생할 필요가 없습니다. 고생할 때가 지났어요. 그래서 미국의 도시들이 선생님을 모시기 위한 준비를 해야 하는데 그런 도시가 어디 한 곳이나 있어요?
한국에서는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해 놓고 선생님이 가겠다니 경쟁이 붙었습니다. '우리 동네에 먼저 오십시오.' 하고 말이에요. 한국은 전부 가정에 돌아가 가정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시대에 왔습니다. 지팡이를 끌고 동네방네에 다니면서 말씀을 해 주면 서로가 소 잡아서 잔치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는데, 미국 이 황폐한 땅에 뭘 하려고 있겠어요? 고향에 돌아가야 되겠어요, 미국에 있어야 되겠어요?
미국은 광야와 같습니다. 희망이 없습니다. 희망이 없다구요. 그래도 만약 이 땅에 와서 살겠다면 선생님이 다시 터를 닦아야 됩니다. 땀을 흘려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그걸 원하지 않습니다. 선생님도 원하지 않습니다. 그래, 어쩌면 좋아요? 자동적으로 고향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나이가 80이 다 됐다구요. 그건 벌써 할아버지가 된 걸 말합니다. 무덤 갈 날이 머지 않았다구요. 웬만한 사람들은 그렇게 되면 다 고향에 돌아가려 합니다. 인간 본심이 그렇게 바라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도 돌아가야 한다구요.
고향에 돌아가게 되면 내가 술을 파이프에 대고 하루에 열댓 통씩 마시면 좋겠습니다. (웃음) 사탄세계 사람들이 술 먹고 좋아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고 싶어서 말이에요. 내가 취해 가지고 자면서도 파이프를 빨고 오줌을 갈기는 데서 넘버 원 챔피언이 되게 되면 술 먹던 사람들을 전부 통솔할 수 있습니다. 구해 줄 수 있는 거라구요. (웃음) 그래서 '야, 나 따라와!' 해서 천국에 데려갈 수 있다구요. 탕감해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웃음)
내가 술 먹고 그 노릇 하면 전부 다 따라올래요? '예스.' 하면서 왜 웃어요? 웃으면서 '예스.' 하는 건 안 따라가겠다는 것 아니예요? 선생님은 술은 입에 대 보지도 않았습니다. 담배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내가 건강한 모양이지요? 세상 사람으로 보게 되면 불쌍하다구요. 남자로서 잘살 수 있는 청년시대를 다 소모했습니다. 밥 한 끼를 잘 먹어도 죄책감을 느낀 것입니다.
벤츠나 링컨을 타고 맥도널드 햄버거집에 가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구요. 벤츠나 롤스로이스, 비 엠 더블유(BMW)를 타고 맥도널드에 가게 되면 사람들이 와서 다 구경합니다. 여기에 주지사나 유명한 사람이 왔나 해서 보면 백인은 없거든. 아시아 사람이 있으면 이상하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잘 입지도 않았습니다. 노동복 같은 옷을 입은 거예요. 그러니 이상하다고 휙 돌아보고 나가는 것을 보고 내가 속으로 웃을 때가 많아요. 그게 소문이 났다구요. 그래서 맥도널드 본부에서 선물까지 보내 온 적이 있습니다. 당신 같은 유명한 분이 우리 고객이 되어 줘서 고맙다고 말이에요.
종족적 메시아와 내 고향 땅인데, 내 고향 땅이 얼마나 귀한지를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거 찾아야 되겠어요, 안 찾아야 되겠어요? 그걸 만들어야 되겠어요, 안 만들어야 되겠어요?「만들어야 됩니다.」옛날에 타락하기 전 아담과 천사세계가 하나되어서 일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조상들은 가인권이기 때문에, 천사장권이기 때문에 지상의 여러분과 같이 일할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여러분이 아담 가정, 아담 일족 대신의 가정과 일족을 만들어 놓지 않고는 이 땅에 재림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게 종족적 메시아 관입니다.
영계는 천사장권입니다. 아담이 완성할 때 천사가 도와서 완성할 수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 조상들이 전부 다 지상에 와 가지고 여러분을 보호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조상들은 가인 자리입니다. 가인 자리는 천사장이라구요.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은 아담 자리, 아담 가정 자리입니다. 천사세계와 천국,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뜻에 맞추어 창조된 거예요. 이 뜻을 다 잃어버린 거예요. 우리는 이것을 복귀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복귀섭리 개념을 다 알고 있습니다.
영계가 여러분을 보호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정교회 기반, 종족적 메시아의 기반이 없으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종족권에는 어떤 패가 있느냐? 이미 결혼한 사람, 그다음에 결혼하지는 않았지만 남녀 관계에 실패한 사람, 그다음에는 처녀 총각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판도가 그렇습니다. 자기 멋대로 결혼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은 타락한 아담과 같이 취급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남녀관계를 갖고 있으면서 결혼 못 한 사람은 예수님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다음에 처녀 총각은 재림주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성약시대의 출발입니다.
타락한 아담 가정을 구하기 위해서, 예수 가정이 나와서 아담 가정을 구하려고 했습니다. 예수가 아벨이 되어 가지고 가인을 하나 만들려고 했다구요. 마이너스를 하나 만들려고 했습니다.
예수가 와서 플러스 입장에서 아담 가정과 같은 마이너스 입장에 있는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하나 만드는 책임을 하려고 했습니다. 나라와 교회가 하나되었으면 그것이 가능했었습니다. 선생님이 지금 이와 같은 가정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한 것처럼 그때에 파송했으면 7년 동안에 전부 다 끝나는 것입니다. 33세에서 7년을 하게 되면 40세, 예수가 40세면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왕 노릇 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왕이 뭐냐 하면 본연의 조상 자리입니다. 예수가 왕입니다. 개인적인 왕, 가정적인 왕, 종족적인 왕, 국가적인 왕입니다.
왕 뿌리, 중심 뿌리의 가장 깊은 곳은 하나님에게 연결되는 것입니다. 본연의 중심 뿌리가 출발하는 것이 하나님의 이상이었다구요. 그것을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니 다시 찾아야 돼요. 예수님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중심 뿌리를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의 사랑은 장성(長成)급 사랑입니다. 그 자리에서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완성적인 사랑을 갖고 오신 분입니다. 그 사랑은 보다 더 깊은 자리에 있는 뿌리입니다. 그 뿌리가 점점 깊어지고, 줄기도 두꺼워지는 거예요. 가지와 잎도 점차 번성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맺힌 열매를 하나님이 수확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이상이었습니다.
그래서 예수가 와서 아담 가정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이것만 만들었으면 오늘날 선생님이 이거 할 필요 없어요. 그때 종족적 메시아, 그때를 보게 되면 요셉 가정하고 사가랴 가정, 이 둘이 가인 아벨입니다. 두 종족이 있었다 이거예요. 이게 하나되게 되어 있었습니다. 가인이 아벨의 동생을 빼앗아 가지고 타락한 세계를 만들었기 때문에 세례 요한의 동생을 아벨 되는 예수가 찾아와야 됩니다. 세례 요한의 동생과 결혼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세례 요한이 예수를 암만 배반해도 한 집에 있게 마련입니다. 세례 요한은 가인 입장입니다.
가인의 여동생은 사탄편의 해와를 말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아벨의 여동생을 빼앗았다구요. 그래서 하나님편에 여자가 없습니다. 그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어디서부터? 마찬가지입니다. 가인의 여동생을 빼앗아 와야 된다구요. 그래서 세례 요한의 여동생과 결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그 두 친척이 예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부정하더라도 가정을 중심삼고 분리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되면 세례 요한의 힘보다 자동적으로 힘이 더 강해지는 것입니다. 세월이 가면 예수도 아기를 많이 갖게 되는 거예요. 여기에서 기독교 세계가 출발하는 것입니다. 기독교 이상이 거기서 출발합니다. 예수는 자동적으로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부모가 되고, 할아버지 증조부 고조부 그렇게 1백 세대쯤 갔다고 본다구요.
예수 종족이 그렇게 지구상에 번식해 보라구요. 지금까지 역사가 어떻게 됐을까요? 예수가 간 후에 기독교가 터 닦은 걸 보라구요. 중세에 로마 카톨릭이 전세계를 점령했습니다. 예수가 죽은 후에 역사가 흐를수록 막강한 세계적인 기반이 닦아졌다구요. 예수의 혈통이 지상에 바로 연결만 됐으면 일시에 세계를 점령했을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까지 내려온 것입니다. 그거 생각해 봐요. 지상에 기반을 닦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기독교를 보라구요. 그 교파가 몇 개예요? 하나님과 예수님은 그걸 원치 않는다는 것을 여러분은 성경으로 알잖아요? 베드로, 야고보, 요한 세 수제자 중에 누가 더 유명해질까요? 싸웠어요? 만약 세 제자가 아들이 되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들은 하나되어 셋으로 나누어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형제가 흩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싸우더라도 부모 앞에 나와서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부모 곁에 나갈 수 없습니다. 예수의 생활은 역사적인 참전통이 되는 것입니다. 당시에 그렇게 연결되고 상속되어 세계적으로 확대 번식되었다면 자동적으로 예수 종족이 전세계에 퍼지는 거라구요. 그러면 가인 세계가 아니라 아벨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림으로써 연장되어서 복귀섭리를 다시 할 수밖에 없게 된 거예요. 그래서 수많은 세월이 흘러서 재림주가 이 땅에 오는 것입니다.
재림주님이 오시면 그때에 그 메시아가 무엇을 하느냐? 본래는 다시 올 필요가 없었습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확대된 세계가 기독교 세계입니다. 유대교는 아벨이고 이스라엘 국가는 가인으로 그것이 확대된 세계가 된 것입니다. 기독교 세계는 유대교와 이스라엘 국가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면 재창조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맨 처음에 환경을 창조했다구요. 환경 가운데는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이 있습니다. 그것들이 하나되어 상호작용을 하게 되면 자꾸 커집니다. 그 둘이 하나되면 더 큰 플러스가 나오는 것입니다. 거기에 큰 마이너스로서 하나되면 발전이 벌어진다구요. 재창조는 환경 가운데에 주체 대상이 상호작용을 함으로써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가운데 그것이 점점 커지게 되면 이 과정이 혁명적입니다. 아메바로부터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서 커지게 되면 더 큰 단계에서의 상호작용을 통해 더욱 커지게 되는 거예요. 자꾸만 커지다가는 마침내 인간이 하나님의 최후 목표인 하나님 자리에까지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유명한 가정이라 할지라도 더 큰 기반을 추구하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더 큰 자리에 출세를 바라서 자꾸 나가다 보면 국가 단계, 세계 기반까지 나가고 더 추구해 나가면 천주까지 도달하는 것이고, 마침내 하나님을 점령하는 본연의 자리에 도달한다는 것입니다. 자라고 또 자라는 이 개념은 아무리 잘난 사람도 아니라고 할 자가 없다구요. 이것이 공식노정입니다.
그러니까 가인 아벨이 이거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형제가 하나되고 어머니와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약시대에 있어서는 뭘 하자는 것이냐?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서 어머니를 모셔야 됩니다. 구약시대에는 유대교하고 이스라엘,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서 어머니를 모셔야 됩니다. 구약성경의 목적은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어머니를 준비해 가지고 오시는 아버지를 모시자는 역사입니다.
메시아는 지상에 와서 이 세 기반을 닦는다구요. 국가 기반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이게 오시는 메시아의 길입니다. 구약의 목적이 그것입니다. 어떻게 오시는 메시아를 맞이하느냐? 가인이 아벨과 하나되어 어머니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이후에 이 셋이 다 원수가 되어 버렸습니다. 어머니와 가인이 원수요, 동생과 형님이 원수입니다. 싸우는 자리에 사탄이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그런 존재입니다.
지옥이란 싸우는 챔피언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사탄은 싸우게 하는 데 챔피언이고, 분열시키는 데 챔피언입니다.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서 분파를 만들고 서로 이간시키는 것이 사탄의 역할이라구요. 이제 하나되어야 됩니다. 가인과 하나되고 해와와도 갈라지지 않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 닥치더라도 떨어져서는 안 된다구요. 절대 하나입니다. 첫가정이 그걸 잃어버린 거라구요. 그래서 지옥이 시작된 것입니다. 어떻게 그걸 청산짓느냐? 하나되어야 하는 거라구요. 통일만이 지옥세계에 연결된 분열상을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만든다구요. 환경 가운데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 상호관계를 맺으면 하나가 됩니다. 플러스가 나타나면 마이너스는 자동적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큰 플러스가 발생하면 마이너스는 더 크게 나타난다구요. 이게 재창조 공식입니다.
개인에게서도 마찬가지라구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야 인격체가 선화(善化)되는 것입니다. 내 인격이 나이고 절대적인 가치를 지닙니다. 여기에 완성이 있는 것입니다. 그 자리까지 가야 돼요. 나와 내 상대가,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남녀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이 결혼입니다. 결혼은 하나되는 거예요. 그게 연결되면 종족권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발전하는 것입니다. 종족이 하나되면 국가 기반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국가끼리 하나되면 세계 기반이 구축되고, 세계가 하나되면 천주 자리까지 구축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합하면 자동적으로 모든 관계의 중심인 하나님한테도 연결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점령하느냐? 이것이 인간의 최종 목적입니다. 다들 그런 야망이 있습니다. 얼마나 고귀한 야망이에요? 하나님을 어떻게 점령하느냐, 어떻게 하나님을 내 주머니에 집어넣느냐? 어떻게 하나님의 보물상자에 들어가느냐? 그게 참사랑입니다. 참사랑만 차지하면 모든 것을 다 차지하는 것입니다. 다른 게 없다구요. 본연의 자리에 가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그 자리에 서면 행복한 것이요, 영원히 안식하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에서부터 출발한 것은 그 출발 원점으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출발점에서 가정을 연결지어 종착점까지 어떻게 무리 없이 하나되는 그 자리에 나가느냐? 개인이 가정으로 완성된 기점이 생겨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알겠어요? 아까 말한 것과 같이 여러분이 선생님 뒤에 따라와서는 안 됩니다. 횡적으로 펴야 된다구요. 습관성에 화할 수 있는, 옛날로 돌아가기 쉬운 입장에 선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기도와 말씀을 읽어야 됩니다. 부모님께서 얼마나 고생하고 얼마나 수고했는가 하는 사실을 언제나 회상하고 거기에 하나되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횡적으로도 멸망하지 않습니다.
자,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된다면, 선생님을 종적으로 만나서 따라오는데 따라가면 갈수록 이것이 커야 할 텐데 갈수록 좁아집니다. 여러분은 갈수록 점점 좁아지는 것입니다. 점점 넓어지는 거예요, 좁아지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은 어떠했겠느냐? 선생님은 개인 탕감시대부터 탕감이 점점 커 갔습니다. 점점 핍박이 많았습니다. 세계적이에요. 온 영계, 온 사탄세계와 온 선한 영계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싸운 것입니다. 이제는 소련권도 김일성권도 전부 다 없어졌습니다. 레버런 문을 죽이겠다는 사람이 없어졌어요. 그래 가지고 세계의 고비를 다 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지금까지 해방 이후에 선생님이 한 것이 뭐냐? 세례 요한을 대신한 것입니다. 어머니가 앞에 설 수 없어요. 어머니가 없기 때문에 어머니를 준비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 가정도 정착할 수 없습니다. 정착지가 없기 때문에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에서 이런 탕감 역사를 다 끝냈기 때문에 고향에 돌아가는 것을 선포할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직접, 옛날에 에덴에서 만나던 것과 마찬가지로 개인적으로 만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만나던 것을 탕감해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때에 와 가지고 어머님을 내세우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영국, 미국, 불란서가 선생님을 모셔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이 신부로서 전세계의 통일권을 이루어야 했는데 이걸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니 그걸 탕감해 가지고 이 고개를 넘어서 신부권 되는 기독교 문화권을 다시 접붙이는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작년 1년에 어머님이 113개 곳에서 대강연회를 한 것입니다. 접붙이는 놀음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탕감되었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같이 서는 것입니다. 같이 서서 하나님을 대하여 그 하나님을 모시고 뒤로 돌아 가지고 세계를 넘고, 국가를 넘고, 고향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을 때 하나님이 마음대로 고향 땅, 개인의 마음 집을 들락날락할 수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환경을 이루기 위해서 고향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참부모가 하나의 공식이 되어 가인편이 이걸 본받아 가지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타락하지 않았던 에덴동산에 이룬,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는 기반을 찾는 거예요. 그걸 찾기 위해서 고향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텍스트북으로 가르치는 것이 뭐냐?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축복가정이 반드시 이루어야 됩니다.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이룬 후에야 황족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중심삼은 참사랑의 자리가 황족권의 자리라구요. 천국까지 무사통과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아담 가정에 대한 이상입니다. 거기에 참아들과 참딸의 완성이 있는 거라구요. 형제의 완성이 거기에 있습니다. 거기에 부부 완성과 부모 완성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자녀시대에서 형제시대로 전부 다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아담 해와가 형제가 되는데 초등학교시대, 중고등학교시대, 대학교시대로 쭉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커서 이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다음 여기 올라가서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형제를 사랑할 때는 부모의 사랑에 형의 사랑을 플러스해서 사랑하고, 동생의 사랑을 플러스해서 사랑해야 됩니다. 부모를 중심삼고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을 이루어 가지고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를 해 가지고 비로소 남자 여자 중심삼고 열매 맺히는 것입니다. 어디에 와서 열매 맺히느냐? 이 한 점에 와서 자녀의 사랑이 완성하고, 형제의 사랑이 완성하고, 부부의 사랑이 완성하고, 부모의 사랑이 완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찾아 내려오고 아담 해와가 올라감에 따라서 비로소 한 몸 되어 가지고 여기 와서 사랑을 중심삼고 자녀 완성, 형제 완성, 부부 완성, 부모 완성을 함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바라던 소망이 전부 다 열매 맺히는 것입니다.
자녀, 형제, 부부, 부모가 전부 다 한 점에 가서 열매 맺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정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자녀의 심정, 형제의 심정, 부부의 심정, 부모의 심정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게 초점이라구요. 하나님과 사랑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영육이 완성하였으니 여기서 부모가 나와서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느끼던 것을 다시 느끼게 하기 위해서 우리에게 선물로 준 것이 아들딸입니다.
여기에서 태어났으니 참자녀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자라고, 참형제도 참사랑으로 연결돼 있기 때문에 자연히 자라게 돼 있고, 참부부, 참부모도 자동적으로 참사랑을 중심삼고 어느 시대든지 확정돼 가지고 이루어지는 자리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축복가정들이 이와 같은 원칙으로 된 아들딸을 낳았느냐 이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게 되면 몸 마음이 싸우지 않습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왕과 땅의 왕, 두 왕입니다. 아담은 땅의 왕입니다. 두 왕이 하나되어 가지고 셋째 번 왕, 횡적으로 왕족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장손, 맏아들을 중심삼고는 직계가 되고 나머지 형제들은 방계가 되어서 이 둘이 합해서 황족이 되는 것입니다. 장자는 왕권을 상속받고 나머지 형제들은 왕족이 되는 거예요. 이 둘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왕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러한 심정으로 확대된 곳이 천국이라구요. 이런 왕족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본연의 가정 자리를 어떻게 복귀하느냐? 이것이 판단 교재가 되는 것입니다. 이건 없어지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이렇게 못 된 가정은 천년 만년 기다려야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를 참소하는 것입니다. 이런 원리를 다 가르쳐 주었는데도 행하지 못하고 나를 여기에 머무르게 했느냐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자녀들이 '왜 부모님은 참부모님한테 다 배웠는데 실천하지 않고 이렇게 다 되지 못했습니까?' 하고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 해와 세대는 싫어하는 것입니다. 말도 하기 싫어해요. 영계에 가면 얼마나 무서운 일이 벌어지는지 모른다구요. 이게 여러분의 사명입니다. 아버님의 사명이고 여러분의 책임분담입니다. 이걸 하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종족을 이런 가정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이런 내용을 눈물과 더불어 고향에 돌아가서 가르쳐야 합니다. 고향 땅은 다 필요하지요? 선생님은 일대에 아담 조상, 예수 조상을 전부 완성했지만 여러분은 그거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은 종족, 횡적으로만 중심삼고 예수 가정과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줘 가지고 아담 가정을 해방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복잡하기 때문에 역사를 넘고 전부 다 정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국가의 중심으로 서 있다면 여러분은 역사적으로 말하면 예수 대신이요, 여러분의 부모들은 아담 가정 대신입니다. 아담 부활, 예수 부활, 완성한 재림주님 부활이 횡적으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완성 아담이니까 둘째 번 예수도 완성했고, 첫째 번 아담도 완성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예수 입장에 서 가지고 여러분 아버지 어머니를 타락한 아담 자리에 세워 이것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고향을 찾아야 됩니다. 축복가정은 예수를 대표한 것입니다. 이상 가정입니다.
예수의 사명은 타락한 아담 가정을 구하는 것입니다. 완성 아담의 사명은 항상 탕감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이나 예수 가정이나 완성에는 탕감이 없습니다. 아버님한테 그런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재료를 가지고 재창조한다구요. 아담 가정을 완성하는 재창조 내용을 갖고 있습니다. 예수 가정 완성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횡적으로 연결하게 되면 여러분은 예수 완성의 자리에 선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타락한 아담 가정을 재창조 부활시키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부모들이 완성한 아담 위치에 서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예수 완성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예수의 사명은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를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언제나 이 셋이 연결되는 자리에 가정 완성, 종족 완성, 국가 완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기반 위에 세계 완성이 자동적으로 설정되는 거라구요. 이게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이걸 여러분이 매일 교재로 삼아서 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일할 때나, 쉴 때나, 식사할 때나, 잘 때나, 어디 갈 때나, 언제 어디서나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 목표를 향해 부단히 노력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이런 내용의 교재를 갖고 있습니다.
타락한 미국의 청년들을 구하고 이 기반을 닦게 되면 자동적으로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자유 천지, 얼마나 광대무변한 세계인지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그 세계가 여러분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이 자리가 완성한 남성의 자리입니다.
하나님이 거기에 머물고 싶어하시는 거예요. 여러분이 매일 그런 자리에서 행동하면 하나님이 자동적으로 뒤에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제발 앞에 서다오.' 하는 거예요. 아무리 부정하더라도 그건 자연현상입니다. 이것이 우주 법도요, 공식입니다. 아무리 자기를 부정해도 자동적으로 영원히 하나님께 속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절대적인 자리의 파트너가 되는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의 동반자가 되는 거라구요. 아무도 부정 못 하는 것입니다. 당연한 결론입니다.
내 고향 땅, 이걸 잘 알아야 합니다. 첫째는 조상을 찾는 것입니다. 둘째는 고향 땅을 갖는 것입니다. 고향 땅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둘째는 어떻게 고향 땅을 만드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50억 인류가 어떻게 하늘의 고향 땅을 만드느냐가 문제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것이 고향 땅이 됐는데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 고향 땅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어요. 셋째 번은 뭐냐? 하나님이 우리와 같이 산다, 동거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조상을 복귀하고, 고향을 복귀하고, 하나님을 복귀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동참하시는 거예요. 여러분이 가는 곳에는 어디든지 하나님이 같이하시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이 그런 기준에 맞추어 성장하게 되면 거기에 하나님이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그 자리를 잃은 것입니다. 하나님과 갈라진 거라구요. 그 개인과 멀어지고 그 가정·종족·국가·세계·천주와 멀어진 것입니다. 그걸 어떻게 복귀할 거예요? 메시아가 거기에 고속도로를 닦은 겁니다. 그 자리에는 경계선도 장벽도 없어요. 즉각 하나님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그럴 수 없었다구요. 선생님 중심삼고 그 고속도로를 닦은 것입니다. 선생님이 개인의 담을 헐고, 가정의 담을 헐고, 종족의 담을 헐고, 민족의 담을 헐고, 국가의 담을 헐고, 세계의 담까지 헐었습니다.
자동적으로 하나님이 포옹해서 춤추고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수천 년 역사 가운데 한 때를 바라고 참으로 고난의 역경을 헤쳐 오셨습니다. 창조 이후에 그렇게 오랜 기간, 수천 수만 년을 그러한 한 날을 찾기 위해 나오셨다가 이제 그때를 만난 거라구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처음 그날을 맞게 된 것입니다. 만세예요. 하나님 만세, 온 만물들도 만세입니다. 다 해방된 거라구요. 사탄세계의 장애물이 다 없어졌습니다.
이제 아무리 발악해도 더 이상 장벽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춤을 추는 것입니다. 만물이 그런 자리에 있어요. 나무가 자라는 데 방해가 없는 때입니다. 하나님이 즐겁고 행복한 세상이 펼쳐졌다고 춤출 수 있는 때라구요. 상대적인 모든 피조만물도 그런 자리에서 다 어우러지고 즐길 수 있는 그런 이 지상이 됐습니다. 지상천국이 시작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기독교를 보라구요. 그들은 아무것도 모릅니다. 자기들이 정통 기독교고 레버런 문은 사탄이라고 말합니다. 생각해 봐요. 누가 진짜예요? 기성교회는 가짜입니다. 진실은 드러나게 마련입니다, 누가 수준 높은 것인지. 그렇게 말한 쪽이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미국을 중심삼고 다 망해 가는 것입니다. 그걸 어떻게 구하겠어요? 레버런 문밖에 다른 길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그 기반을 닦으려고 한 거예요. 미국 사람들, 똑똑히 알았지요?「예.」
여러분 대신 내가 앞장서서 그 일을 해낸 것입니다. 어떤 상황, 어떤 난관에 처하더라도 걱정 말라구요. 변하지 않아야 됩니다. 다들 선생님 대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럴 수 있어요?「예.」
여기 졸고 있어! 심각한 때라구요. 잘 생각하세요. 역사상 최초의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그 일점에 봉착한 것입니다. 어떻게 이 자리에 나와서 이 귀한 말씀을 만나게 되었느냐? 어떻게 아버님을 중심삼고 말씀과 하나된 대상의 자리에 서느냐? 참으로 역사적이요, 기적과 같은 공간과 시간과 세대가 이 지상에 전개된 것입니다.
선생님은 영계에 가게 됩니다. 그러면 이 인류는 어떻게 돼요? 선생님의 사명은 누가 인계받습니까? 그 자리가 어떤 자리예요? 자녀들이 인계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천운이 영원히 보호하는 자리입니다. 아무리 세상 사람들이 여러분을 레버런 문의 자녀가 아니라고 부정해도 이 관계를 끊을 수 없습니다. 그런 가정을 다 가져야 됩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그런 개념들을 가졌어요? 백 퍼센트 아버님의 사명을 인계받아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 이게 다 그거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참부모의 자녀 위치에 선 것을 의미합니다. 참부모의 완성한 자녀의 자리예요. 그걸 상속받는 선물이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참부모님에 대한 개념입니다. 본연의 존재라구요. 몸 마음이 참부모님의 개념을 중심삼고 살아야 됩니다. 그것이 아담 자리예요. 최초의 개념, 나의 아버지라는 개념이지요. '하나님!' 하면 몸 마음 공히 '당신은 나의 아버지!'라는 개념이 떠올라야 됩니다. 이 개념을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아야 됩니다.
참부모님이 몸 마음에 가득 차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출발합니다. 기본 개념이라구요. 여러분의 개념이 그 단계까지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임신한 어머니에게 아이의 개념은 절대적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은 미국 사람이 아닙니다. 일본인이 아니라구요. 지금까지 여러분은 자신이 미국인, 일본인, 한국인이라고 생각했지요? 아버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거예요. 절대적인 하나님의 자녀, 아무리 세상이 부인하고 주위 사방에서 그러더라도 추호도 의심이 없습니다. 아무리 핍박이 가중되고 반대를 받아도 첫마음 그대로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 내 아버지라는 개념은 그대로입니다.
여러분은 애당초 그런 개념을 마음속에 심어 둬야 합니다. 몸과 마음이 완전히 그렇게 되어야 됩니다. 그 대상권에 나가야 내가 자라는 거예요. 그것이 자녀요, 형제입니다. 언제나 부모는 중심 센터요, 사방으로 연결됩니다. 부모는 낮은 자리에서…. 심령적으로 높은 자리에서 만나면 천둥이 치게 됩니다. 번개가 치고 천둥이 치면 비가 옵니다.
거기에서 남자 여자의 사랑이 연결됩니다. 눈물, 침, 사랑의 샘물이 흐릅니다. 비가 내리죠? 비가 내리면 천둥 번개가 울립니다. 사랑하는 순간은 천둥이 울리고 번개가 번쩍이지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곳에는 소리가 납니다. 밤마다 어떤 소리를 내더라도 자유지요. 서로 부딪치면 전력이 발생합니다.
스톱! 그게 영점입니다. 그래서 원점으로 돌아오면 휙― 다시 천둥 번개치는 자리가 영점입니다. 그러면서 소리가 더 크게 나고 점점 커 가는 거예요. 그 소리가 커지게 되면 전미국을 덮고, 세계를 덮습니다. 무니들의 사랑의 힘이 그렇습니다. 미국을 다 덮을 정도니 얼마나 놀라워요? 하나님의 사랑의 힘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온 우주를 뒤덮는 천둥소리는 전부 다 스치고 지나갑니다. 그것이 참된 통일의 한 기점이 됩니다.
무한정으로 확장이 되지요. 거기에서 끌어당기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만나서 소리가 나고 번개가 칩니다. 번개는 온갖 것을 다 끌어당깁니다. 빈 자리가 생기면 증기가 그 자리를 메우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빛은 모든 세포를 자극시킵니다. 그것은 폭발 직전의 팽창된 타이어와 같다구요. 한 자리에 가만 있을 수 없습니다. 그것이 굉장한 소리로 폭발하게 되면 모든 잠자던 세포가 깨어납니다. 그런 작용을 합니다. 한번 세상에 연결되게 되면 여러분 가정은 이웃으로 이웃으로 세계로까지 커져 가는 것입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온 사방이 만세하게 되지요. 하나님은 그런 세상을 바라는 겁니다.
지금 세상은 어떤 소리가 나요? 얼마나 어두운 세계예요? 주위에 누가 소리를 내더라도 아무도 관심을 안 가집니다. 그 소리가 자신과 아무 관계가 없다는 거예요. 참으로 비참한 지경입니다.
이제 조상을 찾아야 됩니다. 조상을 어디 가서 찾겠어요? 뉴욕에서 찾겠어요? 고향 땅에 가야 됩니다, 고향 땅. 조상을 찾아야 되고, 고향 땅을 찾아야 됩니다. 이건 절대 필요합니다.
조상과 고향 땅을 찾아야 하나님이 여러분을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는 3대 책임을 완수해야 됩니다. 이거 잊어버리지 말라구요.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이 뭐냐? 조상을 찾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조상이지요? 조상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 나머지는 전부 다 영계에 속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후손과 통하는 것입니다. 조상을 찾은 다음에는 하나님과 같이 사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셔 와야 됩니다.
선생님이 가는 데는 하나님이 따라다닌다는 것입니다. 어째서?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위해서 하나님이 움직이는데, 그것이 땅에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에 땅의 중심인 레버런 문에게 하나님이 앞뒤로 같이 동거한다는 말을 부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이걸 어떻게 알았어요? 알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천을 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세 이후에 수많은 희생을 치르고, 선생님이 일생을 통하여 승리의 예물로서 여러분 가정에 남겨 준 제일 귀한 보물이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이 종족적 메시아권을 아주 가치 있게 여겨야지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권을 찾으면 나라는 자연적으로 찾아지지요? 아담 해와가 나라를 걱정했겠어요? 그냥 그대로 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종족을 편성했기 때문에 이들이 이제 7천만 이상이 되고, 한국 백성들만큼 되면 한국을 먹여 살릴 수 있고 그러면 자연히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아벨이 형님 되면 가인을 상대로 해서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세금을 낸다고 할 때 한국 사람의 배(倍)가 된다면 한국을 먹여 살릴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입 벌리고….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2억 4천만 이상이 되게 되면 미국은 자동적으로 따라가게 됩니다. 소련이 3억입니다. 소련만 움직이게 되면 미국은 자연히 따라온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싸우지 않고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무엇 갖고 이 운동을 할 거예요? 우리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참사랑의 힘을 가지고 있어요. 참사랑은 진리를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살고 싶어요?「예.」어디서?「고향에서….」누구와? 여러분 조상과 더불어 같이 살아야 됩니다. 조상이 먼저 살게 돼 있지, 여러분이 먼저 살게 돼 있지 않다구요. 그러니까 조상이 필요합니다. 고향이 필요해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타락해서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여러분을 납치하고 악마의 길잡이가 됐던 것을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자리, 완성한 아담의 자리에 세워 놓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복이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까지도 해방해 주려고 한다구요, 사탄까지도. 그러니까 지옥이 해방됩니다. 이런 것을 눈으로 보고 있는 영계가 얼마나 바빠요.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고 야단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는 '두 유 언더스탠드(Do you understand)?'의 뜻입니다. 여러분은 한국어를 배워야 됩니다. 한국어가 모국어라구요. 참부모님이 본연의 언어를 사용합니다. 조상의 입장이지요. 그러니 다들 고향의 언어를 배워야 됩니다. 이 땅에 살 때 한국어를 사용하지 않고 영계에 가면 조상들이 참소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고국어를 사용하지 않고 있지요? 이게 문제입니다. 본연의 원리에 입각한 관점이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영어 공부하느라고 얼마나 힘이 들었는지 알아요? 선생님의 나이가 되면 점점 까먹어 갑니다. 단어 하나 암기하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단어 하나를 머리에 집어넣으려면 20번은 넘게 암기해야 됩니다. 저녁에 암기했는데 자고 나면 다 까먹어요. 나에게는 영어 공부가 그만큼 어려워요. 그러나 여러분은 나이가 아직 젊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한국어는 1년이면 거뜬히 배웁니다. 문제없습니다.
그래, 고향에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자, 아담 때 미국 협회장이 있었어요? 주 책임자가 있기 전에 고향 땅이 있었고, 조상이 있었고, 하나님이 있었습니다.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거 선생님이 꾸민 것이 아닙니다. 하늘의 법과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예.」이제 확실해졌어요?「예.」잊어서는 안 됩니다.
메시아의 사명은 참부모의 사명이기 때문에 사명을 이루지 않고는 죽어도 못 돌아가는 것입니다. 다시 와서 해야 됩니다. 죽어서 영계에 갔다가도 다시 와서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생명을 내놓고, 죽음길도 가야 됩니다. 생명을 버리고 가면 다시 올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못 오는 것입니다. 그때는 '아, 이거 선생님 말씀을 안 들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다른 사람은 선생님 말씀을 듣고 천국에 가 앉아 가지고는 '헤헤, 나는 했다.' 하고 있는데, 그렇지 못한 사람은 입을 열지 못해요. 얼마나 비참합니까? 말도 못 하고 마음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죽어 보라구요. 선생님의 말이 맞나 안 맞나 죽어 보라구요. 그때 가서 그것이 맞으면 어떡할 거예요? '다시 지상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그럴 거예요? 그렇다고 그렇게 할 수 있어요?「할 수 없습니다.」절대 그럴 수 없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비참하겠어요? 그걸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생명을 내놓고 자는 걸 잊어버리고, 쉬는 걸 잊어버리고, 밤낮을 잊어버리고 지금까지 달려온 것입니다.
옛날에는 모든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바보라고 손가락질하고, '저거 미친 녀석, 세상에 없는 멍텅구리!'라고 전부 다 그랬지만 지금에 와서는 '최고의 지혜로운 자, 위대한 레버런 문!' 이렇게 된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절대 필요해요, 안 해요?「절대 필요합니다.」
그래, 여러분은 아들딸을 갖고 있어요? 축복받았으니 아들딸이 있을 거 아니예요? 그 아들딸을 어디서 낳았어요? 고향 땅에서 낳았어요, 객지에서 낳았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고향 땅에 가서 조상들이 눈물 흘리고 피땀 흘리던 그 이상 하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사탄세계는 도시 집중시대였지만 이제는 농촌 귀환시대가 찾아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미국의 이민들이 도시에서 살지 않았습니다. 농촌에서 출발했습니다. 도시시대에는 전부 다 도시에 집중했었지만 이제 공해 문제 때문에 불가항력으로 농촌으로 돌아가야 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지금 빨리 가서 땅이라도 잡아 놓아야 돌아가게 될 때 주인도 될 수 있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텍사스에 농장을 산 거예요. 농장이 지평선뿐이에요, 지평선. 수평선이 아니고 지평선입니다. 그렇게 방대한데 주인이 없습니다. 주인이 없어요. 아프리카 등 제3세계 사람들을 데려다가 땅에서 먹고 살고 물에서 고기를 길러서 먹고 살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주려고 한다구요. 농촌에서 손으로 하고 기계로도 할 수 있게끔 가르쳐 주려고 합니다. 그래서 6개월 내지 일년간 거기서 교육하려고 합니다. 공업중고등학교, 공업대학교를 만들어서 거기서 자급자족하려고 합니다.
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관광지, 사냥, 낚시, 리조트 지역도 될 수 있다구요. 사자나 호랑이 등 모든 것을 기르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6개월 봉사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와서 여기서 배워 가라 이거예요.
자연을 대하는 사람은 종교적인 사람입니다. 종교의 세계는 꾸임이 없는 세계입니다. 땅은, 자연은 거짓말을 안 해요. 백 퍼센트 내가 노력하면 거기에 대한 결과를 가져다 주는 것입니다. 거기엔 투기성이 없습니다. 일확천금이 없습니다. 또 거기에는 도박성이 없습니다. 나이가 50이 되면 자연에 돌아가 가지고 자연의 흙과 더불어 묻혀 살면서 신앙생활 하면, 영계에 갈 준비는 이 이상 좋은 것이 없습니다.
지금부터 여러분도 어떻게 해야 자연에 돌아갈 수 있는지를 심각하게 생각해 봐야 합니다. 두고 보라구요. 그런 때로 돌아가는데 그냥 내버려두면 몇백 년이 걸리는 것입니다. 그런 농업 계획안을 세우면 금방 확대가 벌어집니다. 우리 조직이 어디서나 세워지는 것입니다. 이게 조그마해 보이지만 점차 커 가는 겁니다. 이래서 몇백 년에 돌아갈 것을 몇십 년 동안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수많은 인류 앞에 주는 공헌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굶어 죽어 가는 2천 만을 살려 주기 위한 사업을 레버런 문이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거 환영해요?「예.」
땅 파는 것이 좋아요?「예.」조깅하고 걷는 것보다도 땅 파는 게 좋은 것입니다. (웃음) 한 시간 땅 파는 것이 열 시간 조깅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건강에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햇빛이 좋기 때문에 전부 다 반 흑인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도 요 며칠 동안 돌아다녔더니 얼굴이 좀 탔지요? 한 석 달만 되면 저 검은 사람보다 내가 더 검을지 모를 거라구요. 그게 더워서 그런 것입니다. 더운 지방에 사는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흑인이 다른 거 아니라구요. 백인은 북극에서 살아서 머리가 노래지고 하얘지고 그런 것입니다. 자연 현상입니다. 보호색이에요, 보호색.
여러분은 지금 종족적 메시아라고 해도 멍해 가지고…. 일본 가 봐도 멍하고, 한국 가 봐도 멍해요. 그래서 다그쳐 가지고 가르쳐 주고 한 번 하고 두 번 하고 자꾸 하니까 '아아아!' 하는 거예요. 그러니 이거 한 십년 되풀이해야 될 것 같아요.
작년에 선교사들과 미국의 책임자들을 전부 다 데려다가 코디악에서 훈련시켰습니다. 그런데 종족적 메시아에 대해서 한 사람도 바르게 대답하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전부 다 제멋대로예요. 그런 공식이 어디 있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종족적 메시아 할 때는, 첫째 조상을 찾는 것, 두 번째?「고향 땅을 찾는 것입니다.」세 번째?「하나님과 동거하는 것입니다.」그것이 본래 고향 땅입니다. 그것을 이루는 것이 복귀입니다. 원리적으로 볼 때, 복귀라는 원칙으로 볼 때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진리입니다.
그래, 고향 땅에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일본 사람들은?「가야 됩니다.」미국에 와서 살아 보니까 어때요? 일본에서는 여자들이 문을 열더라도 앉아 가지고 '어서 오세요.' 하는데, 그거 죽을 지경입니다. 여기 미국에서는 남자가 와도 '어서 와.' 하면 다 되는데, 이거 앉아 가지고 문을 열고…. 일본 여자들이 얼마나 불쌍해요! 금년부터는 몽둥이로 선생님이 내쫓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하는 일을 맡지 않고 그냥 내버려둬도 미국이 망하지 않습니다. 고향 땅에 가서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하면 미국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고향 땅에 만연한 프리 섹스, 호모섹슈얼, 레즈비언을 가서 청산하라는 것입니다.
가정이 전부 다 원수가 되어 싸우고 있습니다. 그러면 안 돼요. 3대가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와 어머니 아버지가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양로원이 뭐예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자기 손자 집에 마음대로 못 가고, 아들 집에 갈 때도 전화해야 됩니다. 아들이 앉아 가지고 '엄마 아빠, 올 때 전화하고 오소.' 하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내가 여러분 집에 찾아갈 때 '야, 너희 집에 갈까, 안 갈까?' 이런 말 없이 가면 쫓아낼 거예요? 그것은 바로 미국이 사탄 나라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24시간, 여러분 부처끼리 자는데 가더라도, 부부끼리 사랑하는 것을 내가 떼어놓더라도 '하하, 감사합니다.' 이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 법이 그래요? 그거 얼마나 가까워요! 하나입니다, 하나.
여러분이 밥상에서 밥을 먹을 때 갖다 먹더라도 '어서 드세요.' 해야지, '어, 왜 가져 가세요?' 그럴 수 없다구요. 밥을 누가 먼저 먹어요? 할아버지 아버지가 먼저 먹기 시작한 다음에 아들이 먹어야지, 아들이 먼저 먹을 수 있어요? 내가 세상으로 보면 할아버지 아니예요? 그런 게 아직 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내가 갈 때 필요한 사람들을 1백 명 데려가면 어떻게 할 거예요? '점심 만들어라.' 할 때는 은행에서 돈을 빌려서라도 점심을 만들어 줘야지, '아이구, 싫습니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게 한 번 하고 두 번 하고 세 번 하게 되어 빚을 져서 어렵게 되어도 불평하지 않게 되면 은행을 그 사람에게 사 줄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래도 다시 오길 바라게 될 때는 선생님이 은행을 사 주는 것입니다. 어때요? 선생님은 그런 일을 많이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대해서 불평을 하지 않고 푸대접을 하지 않고 무엇을 하자고 해도 하겠다고 하고, 그저 얻어먹는 거지 노릇을 하면서도 하겠다고 하면, 하나님이 거지 왕도 되고 세계의 왕도 되기 때문에 모든 것을 그 사람에게 갖다 맡긴다는 것입니다.
자, 이젠 종족적 메시아에 대해 확실히 알았어요? 얼마나 귀한지 알겠어요?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는 것입니다. 나라가 구원되면 그때는 종족적 메시아도 다 지나가는 것입니다.
오늘이 3월 1일인데, 한국에서는 74년 전에 일제로부터 독립하기 위해서 만세운동을 벌임으로써 많은 사람이 희생한 기념일입니다. 왜 3월 1일에 그런 일이 벌어졌느냐? 선생님이 이 기간에 태어나는 것입니다. 9개월 잡으면 딱 1920년 정월이라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조건적인 나라라도 찾아 가지고 보내야지, 조건적인 나라도 없으면 공중에 떠서 나라를 찾을 수 없기 때문에 하늘은 그런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한 사람이 나기 위해서는 많은 피를 흘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미년에는 흉년이 들고 그런 좋지 않은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역사는 그래요. 하늘의 섭리는 그렇게 해 나온다는 것입니다.
일본을 해와국으로 택했으므로 해와는 가인 아벨을 다시 낳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한국 교포와 북한 교포, 가인 아벨이 있습니다. 이 한국 교포와 북한 교포, 가인 아벨이 싸우고 있습니다. 이걸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이것은 선생님이 해와 국가로 택했으니 불가피한 것입니다. 이것이 안 되면 해와 국가가 안 됩니다. 복중에서는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되고, 해와는 우익세계와 좌익세계를 하나로 품어야 합니다.
일본에 지금 세계적인 경제권을 주는 것은 이 뜻을 이루는 데 사용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이것을 일본 민족은 몰라요. 미국과 자유세계의 것을 다 빼앗아 가는 것입니다. 해와 국가로서 해와가 타락함으로써 잃어버렸던 만물과 인류를 찾아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을 일본이 모르고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그것을 할 줄 압니다. 세계 사람들을 포괄할 줄 알아요. 일본은 못 하지만 일본이 선생님과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을 통하여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모든 여성들은 선생님편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여성들을 연결해서 좌·우익을 다 품고 가는 것입니다.
남한과 북한이 둘 다 나를 공격했습니다. 내적인 입장에서 그들이 나를 공격했고, 외적인 입장에서는 미국과 공산세계가 나를 공격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내·외적으로 하나가 되고 우익과 좌익이 싸우던 것이 하나되어 갑니다. 이제 미국은 전부를 일본에서 상속받고 그 뒤를 따르려고 합니다. 아무리 미국이 자신을 자랑하고 내세우려 해도 하나님이 인정하지 않습니다. 아시아를 따라가야 합니다. 그래서 문화가 태평양 문화권으로 옮겨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미국 문화가 아닙니다. 서양문화시대가 아니예요. 일본·한국·중국·소련을 중심한 시대로 접어듭니다. 소련이 전면에서 부상하고, 중국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10억 인구가 일시에 왁 하고 나와 봐요. 그런 무서운 잠재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서구세계가 그것을 소화해 낼 능력이 없습니다. 자신의 문제도 처리 못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두익사상을 그 모두를 소화할 무기로 사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디에다 준비시킬 것인가를 하나님은 잘 아십니다. 강력한 무기로서 한국과 일본, 중국과 소련을 내세웠습니다. 소련은 서구쪽의 대표로 섰습니다. 북극곰 나라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이 원리가 위대한 것입니다. 눈도 가인 아벨입니다. 눈도 이 둘이 가인 아벨 관계입니다. 그래서 눈이 완성하는 것입니다. 쌍쌍제도입니다. 전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의 나라를 천사장 나라라고 하는데 왜 그래요? 왜 미국이 천사장 국가예요? '우리는 그거 싫다!' 하는데 그거 생각해 봐요. 천사장 국가이니 상대가 없습니다. 선생님은 그걸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남자끼리, 여자끼리, 프리 섹스입니다. 주인이 없다구요. 프리 섹스의 조상이 누구냐 하면 천사장입니다. 그러니까 천사장 나라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풍습 중에 하나라도 하늘나라에 갖고 가면 안 됩니다. 천사장은 아담 해와의 풍습을 따라오게 돼 있지, 아담 해와가 천사장의 풍습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그런 원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에이즈가 나와서 치는 것입니다.
한국은 에이즈와는 멀어요. 미국의 젊은이들이 와서 돈으로 이걸 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양키 고 홈!' 해야 되겠어요, '양키 스테이(stay;머무르다) 히어(here;여기)!' 해야 되겠어요?「'양키 고 홈!' 해야 됩니다.」(웃으심)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그거 알아야 됩니다. 그 말을 어떻게 바꾸겠어요? 그 담을 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자신을 부정해야 된다구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다 바뀌지 않고는 그걸 극복할 수 없습니다. 미국의 장래가 어려워지는 것입니다.
미국 정부는 자신들이 자유세계를 평화롭게 만드는 중심 국가니 다들 미국을 따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걸 원하지 않습니다. 천사장은 완성한 아담 해와의 뒤를 따라야 됩니다. 한국은 아담, 일본은 해와입니다. 그거 누가 선택어요? 선생님이 선택했습니다. 미국은 아벨 국가입니다. 그건 누가 세웠어요? 선생님이 세웠습니다. 그런데 미국이 몰락해 가고 있어요. 지옥 밑창에 거꾸로 처박혔습니다. 누가 이걸 구해내요? 선생님이 하는 것입니다. 내가 복귀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배치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기독교 세계가 아닙니다. 그래서 레이건 행정부에 손을 댄 것입니다.
누가 레이건을 대통령으로 뽑는 데 많은 영향을 미쳤어요? 나입니다. 카터의 목을 누가 잘랐어요?「아버님입니다.」레버런 문의 커트 기계로 잘랐습니다. 이제 또다시 나타나려고 해요. 다음 카터의 목도 잘라야지요. 누구예요?「클린턴입니다.」클린턴은 호모섹슈얼도 레즈비언도 프리 섹스도 오케이한 사람입니다. 사탄 것을 다 환영하는 것입니다. 군대에까지 호모섹슈얼을 허용한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전투는 나중입니다. 그게 뭐가 되겠어요?
보라구요. 적하고 대치하고 있는데 이거 좋다고 안에서 뒹굴고 키스하고 포옹하면 뭐가 되겠어요? 생각해 봐요. 군대에서 그게 말이 되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망하는 것입니다. 그걸 어떻게 구하겠어요? 방법이 없다구요. [워싱턴 타임스]를 다 읽고 있잖아요?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그걸 두 달 동안에 청소해 버렸습니다. 클린턴 행정부의 핵심 멤버 중에 카터 때 사람들이 많습니다.
무서운 때가 미국에 닥쳐오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걸 피하겠어요? 레버런 문 뒤를 따라야 되는 것입니다. 방법이 없다구요. 워싱턴의 어떠한 신문도 마찬가지입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리버럴해요. [워싱턴 타임스]만이 논지가 뚜렷합니다. 기독교계는 그저 그런 거지요. 이제는 [워싱턴 타임스]를 선호합니다. 지금까지는 푸― 했다구요. '우리는 레버런 문이 싫다!' 하면서 퉤퉤 침 뱉고, 참으로 입장이 복잡했습니다. 이젠 이해하지요. 힘든 상황이 미래에 닥치게 되면 그들만으로는 희망이 없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레버런 문만이 기독교계의 모든 분열된 것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른 방안이 없습니다. 어떤 이론으로도 명확한 해답을 못 찾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분열상이 기독교인들에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개인주의, 개인 왕국, 개인 교회, 개인 신앙 다 똑같은 겁니다. 이걸 어떻게 하나 만들어요? 힘이 없습니다. 똑같게 만들기는 힘들지요. 어떻게 같은 공식적인 모형을 만드느냐 하는 게 기독교계의 초점입니다. 레버런 문만이 그걸 알고 있습니다. 그 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레버런 문이 성경의 미지의 세계를 다 밝혀냈으니 전세계의 주요 교단들이 다 그걸 알고 통일교회와 문선생을 중심삼고 하나되자고 그러는 것입니다.
유 에스 에이(United to serve America;미국봉사단체) 운동 알지요? 작년 한 해에 2천5백 곳에서 집회를 가졌습니다. 올해는 1만5천 고등학교에서 강연회를 가질 작정입니다. 타락한 세상 가운데서 어떻게 젊은이들을 구하느냐? 그래서 고등학교에 손을 대고 있습니다. 교회는 더 손을 뻗쳐서 모든 종단들과 교류를 가지려고 합니다.
이제부터 식구들은 모두가 대형교회나 여러 장소를 방문하여 부흥회를 주도해야 합니다. 방송국에 나가서 전국적으로 원리강론을 교육해야 됩니다. 전세계 학교마다 교목(校牧)을 두고 30개 주요 대학에서는 언제나 활동을 해야 합니다. 이제부터 어떻게 전국의 대학에서 큰 집회를 해내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미국의 어느 교회 교단도 그것을 해낼 수 없습니다. 어떻게 교파 싸움을 막느냐? 교파 싸움은 하나님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 면을 보게 되면 여러분이 대신 해야 되겠습니다. 짐, 이제 그거 해야 돼.「네. 아버님!」첫째가 뭐라구요?「조상복귀입니다.」둘째는「고향복귀입니다.」셋째는?「하나님 복귀입니다.」이제 밤낮으로 외치라는 것입니다. 행동으로 보이는 겁니다. 그러지 않고는 아버님이 여러분의 이름을 다 기억하지 못해요.
선생님은 모든 식구들의 대표 자리에서 활동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하나님께서 태초로부터 지금까지 창조하시던 뜻의 세계를 고대하고 계시겠어요? 6천 년이 아니라는 겁니다. 수백만 년이에요. 기나긴 역사입니다. 이런 한때를 맞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희생과 수고의 노정이 필요했는지 모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을 구하는 데 그랬다는 겁니다. 그렇게 자녀를 찾아 이 자리에까지 나왔습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했습니다. 여러분은 친척 160가정을 찾아야 됩니다. 예수 때는 120문도였고, 모세 때는 72장로였고, 야곱은 열두 아들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에는 12수와 72수를 찾아야 했고, 두 번째 예수 때에는 120수를 찾아야 했습니다. 세 번째 재림주 때에는 160수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전쟁 때 유엔의 16개국이 참전했습니다.
올림픽 때 160개국이 참가했고 유엔 참전국도 16개국입니다. 우연치고는 너무나 꼭 맞잖아요? 4, 4, 4, 4…. 4수는 사탄수입니다. 4수의 4배는 이상적인 수입니다. 16이나 160, 재림주 때에 160수입니다. 여러분 가정과 160가정이 연결되어야 됩니다. 그들의 조상으로 서야 됩니다.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아무리 힘들더라도 이 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서울 올림픽 때를 생각해 보라구요. 소련이 1등, 동독이 2등, 미국이 3등, 한국이 4등이었습니다. 가인 아벨 가인 아벨의 순입니다. 이상하지요? '한국이 4등을 해?' 하고 다들 이상하게 생각한 거예요. 한국과 미국의 권투시합 때, 판정을 잘못했다고 문제가 됐었지만, 그건 미국이 도와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이게 가인 아벨이에요. 겨루어 가지고 이것이 끝난 다음부터는 이들은 전부 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소련이 무너지고, 동독도 무너지고, 미국도 무너지는 것입니다. 전부 다 무너졌지요? 남는 것은 한국입니다. 앞에서 1, 2, 3, 4등입니다. 앞에서 뒤로 돌아서니까 누가 앞에 서는 거예요? 한국이 앞에 서는 것입니다. (웃음)
냉전이 생겨난 것은, 양극이 생겨난 것은 한국 전쟁 때문입니다. 그래서 2세들을 통일한 것이 언제냐? 서울 올림픽 대회입니다. 역사적으로 2세를 하나되게 한 것이 서울 올림픽 대회입니다. 그래서 우리 세계 선교사와 2세들을 묶어 놓은 것입니다. 탕감조건을 세운 거예요. 또 선생님이 소련이라든가 위성국가의 사람들에게 선물을 준 것입니다. 양복도 해 주고, 선물을 많이 줬다구요. 맥콜을 먹이고 잔치도 해 줬어요. 그랬더니 전부 돌아가서는 한국에 또 가고 싶어했다는 것입니다.
세계의 2세들을 묶는 놀음을 선생님을 중심삼고 했습니다. 한국에서 갈라졌던 것을 한국에서 모아야 됩니다. 복귀섭리가 얼마나 복잡해요! 그걸 가닥을 잡아 가지고 시스템을 짜서 전부 이론적으로 맞게끔 했습니다. 한국에서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한 것입니다.
이러한 섭리적인 이론을 가지고 세계 160개국의 마을마을에 전부 다 6만 쌍을 배치한 것입니다. 여기에서 가정교회를 중심삼고 3만쌍이 12가정씩만 하더라도 36만 쌍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가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여러분이 3년 동안에 12가정을 해야 됩니다, 12가정. 최소한 야곱 기준은 해야 된다구요, 12지파. 그렇게 되면 일족, 160가정은 문제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죽으면 조상들이 여러분을 모시는 것입니다.
자, 이 책임을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가지 정의를 내리겠는데, 여러분 부처끼리 못 가면 책임이 남아진다구요. 남자가 못 가면 남자는 뜻을 중심삼고 대신자를 빨리 세워야 됩니다. 여자라도 고향에 가서 시작해야 합니다. 이것이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 만에 광야노정 40년을 지나 이스라엘에 여호수아와 갈렙을 중심삼고 착륙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4천 년 역사를 레버런 문 중심삼고 재착륙해 가지고 가나안 땅에 건국 이념을 출발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되느냐? 사막에서 40년 살다 보니 먹을 것이 없습니다. 거지예요. 거지 패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거지 패로 이방 땅에 들어가 거기의 잘사는 가나안 7족의 양떼를 부러워하고 그 집에 들어가 일하기를 바라서 돈벌어 살겠다는 생각했는데, 여러분은 그러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다 망했습니다. 지금이 딱 그런 때입니다. 그때 12지파 소속을 분파할 때 안 가겠다고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늑대의 밥이 되는 거예요. 사탄의 제물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생활이 어렵다고 돈을 바라보고, 잘사는 것을 중심삼아 아들딸을 가나안 7족하고 결혼시키고 그러다가 다 망한 것입니다. 그러다가 430년 준비한 이스라엘 전통 역사와 하나님까지 완전히 추방하여 이스라엘 민족이 북조 10지파와 남조 2지파로 갈라져 가지고 원수로 싸우면서 구약시대를 시작한 것입니다.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직장은 어떻게 하고, 생활은 어떻게 하고?' 하다가는 망합니다.
나라를 세워야 됩니다. 나라를 세우기 위한 군대의 용사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기 남편 아내를 뒤에 두고, 아들딸을 뒤에 두고 나라를 앞에 두고 세워야 합니다. 이거 안 하면 뒤집어지는 거예요. 아들딸을 따라가고, 남편을 따라가서 편하게 살려고 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무자비하게 내쫓았습니다. 거기에 보조를 맞추어 대담하게 선생님의 말씀을 믿고 나선 사람은 다 자리잡았습니다. 그걸 배치하고 지금 세계평화여성연합 대회를 시작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여자들이 그들과 하나로 묶어지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와 재림주가 중심 센터에 서는 것입니다. 신부는 여자요 신랑은 종족적 메시아로서 여성들은 어느 상황, 어느 자리에서도 분위기를 조성하여 종족적 메시아의 활동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전부 다 이렇게 될 줄 몰랐다고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도 여성 운동을 하라고 했지요? 세계평화여성연합 운동은 미국 자체가 반대할 아무것이 없습니다. 클린턴 아내가 힐러리지요? 안전보장위원회 위원이 9명인데 힐러리가 절반을 여자들로 세우려 한다구요. 국회의원도 지금까지는 몇 명 없던 것이 차기에는 70명이 당선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자들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무엇을 하기 위해서? 종족적 메시아를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여자는, 완성한 해와는 천사장, 즉 남자를 주관해야 됩니다.
남편과 아버지가 천사장 입장에 있다구요. 그러니 아내와 자녀가 하나되어 가지고 남편이자 아버지를 복귀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정의 마지막 사명입니다. 천사장을 어떻게 아담 자리에 연결시킬 것인가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다시 접붙여서 아담 자리에 세우고 참부모님의 전통을 따르게 하면 그때에 아담 완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담이 16세 무렵에 떨어졌으니 거기에서 연결됩니다. 자라서 아버지가 되지요? 아버지 가지를 잘라서 다시 접붙여야 됩니다. 완성 아담의 자리까지…. 그것은 곧 어머니와 자녀, 해와와 가인이 하나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교육을 함으로써 그 아버지가 부인을 하나님처럼 모시고 절대 순종해야 됩니다. 아내와 자녀는 아담 앞에 순종해야 합니다. 이처럼 타락한 세상에서 남성을 빼내는 일을 해야 됩니다. 이제 여성이 온 세상을 뒤흔들어 놓을 때입니다. 남성을 천사장세계에서 빼내어 가르치고 그 힘을 컨트롤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사탄편이 해와와 반대가 되어 있습니다. 천사장을 불러내어 그런 식으로 복귀를 해야 합니다. 이것이 원리의 관점입니다. 아무리 유명한 사람, 아무리 좋은 이론이 있어도 이 이론을 반박할 수 없습니다. 진리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남자 시대는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남자들을 어느 여자도 믿지 않습니다. 에이즈 때문에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에이즈 왕이 나타났다.' 한다구요. 미국 남자는 타락한 천사장의 대표라는 것입니다. 에이즈를 가졌다구요. 무서워요. 하나님과 자동적으로 헤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미국 남자가 혼자 다니면 동양에서는 손가락질하며 '저놈의 자식들, 똥개 새끼들!' 한다구요. 병을 지니고 다닙니다. 약도 없는 거예요. 에이즈는 미친 개보다 더 무서워요. 동양 여인들이 그런다구요. 미국 사람이 혼자 다니면 '어서 돌아갔으면…' 그럽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 여자들, 에이즈에 걸렸어요? 한국에서 부인과 병원을 하던 의사가 있는데 말이에요, 세상 여자들은 부인과 진료를 해 보니 거의 다 누더기 판인데 통일교회 여자들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깨끗하다고 하면서 통일교회에 입교했습니다.
오늘이 3월1일인데, 종족적 메시아의 개념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선생님을 뒤따라오는 여러분이 됐기 때문에 횡적인 기반이 없었습니다. 이제는 선생님을 뒤따라다니면 선생님이 내쫓아 버려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망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자녀가 18세가 되면 쫓아내지요? 이제 통일교에서 다 가르쳐 줬으니 차 버리는 것입니다. 안 하면 안 됩니다. 회사가 문제예요? 회사는 언제든지 있는 것입니다. 고향에 가서 가정교회 하면서 회사에 다니라구요. 밥만 먹으면 됩니다. 돈은 필요 없다구요. 먹고 살면 됩니다.
보라구요. 지방에 가서 쓰레기를 날라 주는 일을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아침 때 가서 쓰레기를 날라 주고 저녁 때에 쓰레기통을 거두기 위해 호텔 같은 데 가게 되면 빵이 얼마나 많아요? 얼마든지 먹을 게 많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는 그런 빵도 없었습니다. 여긴 어디나 빵이 있어요. 저녁에 식당에 가서 기다리면 먹지도 않고 쓰지도 않은 것을 쓰레기통에 던집니다. 그런 것을 얻어먹고 살면서 하나님 뜻을 위해 살았다면 하나님이 심판하겠어요? 더 표창을 한다는 것입니다. 잘먹고 살면서 메시아 책임을 다하는 것보다 이렇게 얻어먹으면서 어려운 가운데서 하면 상급을 준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반대예요, 반대.
하나님의 전통을 거기에 남겨야 합니다. 습관성에 물들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서 여러분에게 남겨 줬어요, 안 남겨 줬어요?「남겨 주셨습니다.」그러면 여러분은 얼마나 달라졌어요? 선한 전통을 남기고 가야 됩니다. 선생님은 원수 나라를 위해서 그랬습니다. 나를 죽이려고 하던 나라 아니예요, 이 나라가? 그러면 여러분은 선생님이 원수의 나라를 위해 이렇게 했으니 여러분은 여러분 나라를 위해서 선생님이 하는 것보다 더 해야 된다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상적인 결론이라구요. 여러분은 현명한 국민입니다. 세계 최고 일등국이라고 자랑들 하잖아요?
오늘 시간이 많이 걸렸구만. 사람이 적게 와서 길게 했습니다. 아주 많은 얘기를 했습니다. (웃음) 어머니하고 한 시간 반 이내에 돌아간다고 약속을 했다구요. 이제부터는 자꾸 짧아질 것입니다. 제목만 걸어 놓고 생각만 하게 되면 5분 내에 끝난다구요. 여러분도 선생님 말씀이 짧아지면 좋겠다고 기도했지요?
오늘은 3월 초하룻날이고 중요한 날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사명이 뭐냐? 고향 땅을 찾는 것인데, 이것을 잊어버리면 안 되겠습니다. 3월(March)이란 '앞으로 돌진하자(march)!' 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확실히 알았어요?「예.」특히 여자들 똑똑히 알았습니까?「예!」언제나 여자들이 문제였어요. '가지 마세요. 천천히 가세요. 너무 서두르네요.' 항상 여자들이 그럽니다. 그렇지요?「예.」난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이 잘 알지. 언제나 여자들이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에덴동산에서도 그렇고, 지금 복귀하는 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은 이제 3월이 지나면 어디로 갈지 모른다구요. 소련에 갈지 몰라요. 선생님이 가게 되면 미국 대통령보다 더 훌륭히 대접하겠다는 나라들도 있습니다.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나는 가고 싶지 않습니다. 나 대신 여러분을 보내 줄까요? 나는 한국 사람이고 여러분은 미국 사람인데 미국 사람이 한국 사람보다 낫잖아요? 대신할 수 있어요, 대신할 수 없어요?
어떤 나라는 레버런 문이 원한다면 36만쌍을 자기 나라만 해도 할 수 있다고 그럽니다.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그러면 미국에서 3년 안에 한 쌍도 결혼 안 해 주고 다 잘라 버려도 된다 그 말입니다. 전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때가 왔다구요. 이제는 누구나 레버런 문을 만나고 싶어합니다.
어제도 한국 교포들이 서로 선생님을 만나겠다고 야단하는 걸 모른 체하고 나왔습니다. 말씀을 두 시간만 하려고 했는데, 그만 하자는 것을 여섯 시간 했습니다. 여섯 시간을 하다 보니 시간이 오래 걸렸는데도 잘 들었습니다. 그걸 보니 다 훌륭하더라구요. 미국 사람 같으면 다 갔을 텐데 3분의 1도 자리를 떠나지 않았어요. 화장실에 갔다가도 거의 다 들어와 가지고 남아 있었기 때문에 5분의1 정도만 떠났으리라 본다구요. 그만한 수가 남아서 말씀을 들었다는 사실은, 한국 사람이니까 그렇지, 미국 사람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을 흉보려고 그런 게 아닙니다. 그만큼 다르다구요.
그 사람들은 '레버런 문이 80이 가까운 늙은이인데 저렇게 건강할 수 있나!' 하고 놀란다구요. 기독교 장로 짜박지 등 별의별 사람들이 모였는데 들이 제긴 것입니다. 입으로 들이 까 버린 거예요. 심판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에게 그래 놓으면 다 도망갑니다.
그러니 미국에서도 한국 사람이 문제라구요. 이제 한국 교포가 5백만이 넘는다면 이 뉴욕 같은 것은 다 들어먹습니다. 그렇지만 통일교회를 믿게 되어서 그 아들딸을 미국의 똑똑한 사람과 결혼시켜 주면 미국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을 구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 정도 생각해서 이렇게 하는데도 안 들으면 그때는 차 버릴 것입니다. 정신차리라구요.
미국이 앞으로 어떻게 해야 산다는 것을 선생님은 알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은 모릅니다. 40년 동안 선생님이 여기까지 나오는데 여기까지 와서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가정에 돌아가 어머니 중심삼고 요렇게 돌아갈 줄 누구도 생각 못 했습니다. 가정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레버런 문이 세계를 점령해서 거기서 통일세계를 만들 줄 알지만 아닙니다. 얼마나 거짓말로 선전했어요? 종족적 메시아를 세워 가지고 가정에서부터 한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정치를 생각하겠어요? 그런 생각 한 사람들은 다 떨어져 나갔습니다. 지금 와서야 '아, 선생님의 원리 말씀이 참 위대하구만. 원리 말씀이 이렇게 될 줄 몰랐구나!' 하는 거예요. 이것이 다 드러났다구요.
사탄세계가 개인과 가정에서부터 벌어졌으니 개인과 가정에서 하나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통일 기반이 없습니다. 가정에 돌아갈 때는 민족도 없고, 종족도 없고, 국경도 없고 단 하나입니다. 남자 여자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남자지요?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은 여자입니다.
아까 공식 교재라고 말했는데, 그렇게 되면 참남자와 참여자가 틀림없습니다. 그런 사람이 되면 하나님이 와서 만지고 싶겠지요? 안고 키스하고 업고 다니고 싶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모든 여자들이 가짜 키스를 하는데, 하나님이 진짜 키스를 해서 들이 빨면 입이 뚝 떨어질지 모를 거라구요. 하나님도 그러고 싶을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키스하다가 이게 떨어져 나가면 '허허허!' 하고 웃게 되어 있지 벌 주겠다고 하겠어요?
미국 여자들이 키스를 잘하기 때문에 선생님에게 키스를 누구든지 못하게 했습니다. 이거 허락만 하게 되면 물고 뜯어다가 말려서 박물관에 팔아먹을까봐 아예 금지령을 내렸다구요. 미국 여자들은 키스가 아무것도 아닙니다. 선생님을 만나면 붙들고 키스하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1미터 이내에는 못 들어오게 돼 있습니다.
내가 미국에 와서 미국 여자를 손잡아 보고 사랑한다는 말을 해봤을 것 같아요, 어떨 것 같아요? 안 그랬습니다. 미국 여자들이 참 많아요. 선생님 가까이 오게 되면 전부 다 별의별 포즈를 취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습니다. 키스하라고 하면 줄을 쫙 설 거라구요. (웃음) 그럴 때 나이 많은 사람이 앞에 서겠어요, 나이 어린 사람이 앞에 서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틀림없이 나이 많은 사람이 앞에 섭니다. '붙들고 놓지 않을 거다!' 이래 가지고…. (웃음) 그거 농담이지만 여러분 마음이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여자들은 선생님 대해서 자기 남편보다 더 관심을 갖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원리입니다. 왜? 여러분은 가지지만 선생님은 줄기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이상한 곳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을 떠나면 미국이 텅 빈 것 같지요? 그거 느껴요?「예.」그렇다고 미국이 어떻게 된 게 아닙니다. 마음세계가 그런 거예요.
한국에서도 내가 떠나면 한국이 또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날짜를 정해 놓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다 가르쳐 줘 가지고 '언제 오신다.' 하고 다 안다구요. 그런데 기성교회에는 그런 일이 없습니다. 그러니 하늘과 얼마나 가까운지 모릅니다. 역사적인 고통과 전략을 통하여 승리의 터전을 이어 가지고 이 자리까지 왔다는 걸 여러분이 생각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말한 것은 사전에 없습니다. 세계 도서관 어떤 책에도 없습니다. 하늘나라 도서관에도 없던 것입니다. 내가 설명함으로써 이제부터 그것이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처음으로 듣고, 처음으로 배우고, 처음으로 알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말씀을 듣고 여러분 몸 마음이 정비된 기반을 처음 가졌기 때문에 그것은 하늘에나 땅에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귀한 것입니다. 거기에 마음과 몸을 맞추려고 한 그게 귀한 것입니다.
이제 남은 것은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브리지포트대학을 내가 인수했기 때문에 학생이 1만 명이 넘게 될 때는 일년에 2천5백 명이 졸업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아이비 리그(Ivy League;미국 동북부의 여러 명문 대학)의 하버드니 예일이니 프린스턴이니 컬럼비아니 점점점 갈수록 학생 수가 줄어듭니다.
선생님은 세계의 젊은이들을 브리지포트대학에 투입해서 졸업시켜 가지고 전부 다 분배하려고 그럽니다. 내가 분배한 학생들이 아이비 리그의 3분의 1을 차지하게 되면 그 학교들은 레버런 문의 지도권 내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아이비 리그를 키워 주고 끌고 나갈 수 있는 기관차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미국이 그것을 무서워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몽땅 삼키려 하는구나. 싫다!' 하는 거예요. 미국에서 그렇게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선생님에게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믿어요, 알아요?「압니다.」통일교회는 믿는 것이 아니라 알고 행하는 곳입니다. 모르는 게 뭐 있어요? 하나님을 잘 알지, 창조원칙을 잘 알지, 뭐든지 훤하게 알고 있습니다. 역사가 어떻게 고장났다 하는 것을 알고 고치고 있습니다. 레버런 문이 해방시켜 고쳐 가지고 춤출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놓았다 이거예요.
이번에도 뉴델리에서 종교대회를 했는데, 레버런 문이 유명해졌습니다. 대회를 하면 저라는(내로라하는)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가운데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그만큼 유명해졌습니다. 레버런 문은 뒤에 서려고 해도 그들이 찾아 가지고 앞에 세운다구요. 반대입니다. 이제 그렇게 됐습니다. 일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좋은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희망을 가지고 3월에는 하나님이 축복해 주실 것을 믿고 전진해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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