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몇 명인가? 「321명입니다.」 전부 간부예요? 「예.」 오늘은 무슨 얘기를 할까요? 오늘은 아침부터 말씀을 계속했기 때문에…. 아침에 한남동에 갔다 온 사람, 손 들어 봐요. 아무도 없군! 그러면 본부교회에 참석한 사람들, 손 들어 봐요. 그 이외의 사람들은 뭘 했나? 왜 본부교회에 나오지 않았지?「120명까지 제한되어 있었습니다. 어제 저녁에 120명이 왔고, 오늘 아침 7시까지 120명….」아침에 보니까, 이 밑에는 자리가 비어 있던데? 곽정환, 그렇지 않았어?「예, 인원을 제한했기 때문에 그랬습니다.」

​종교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을 처음 보는 사람은 없지요? (웃음) 모두 10년이 넘었어요? 10년이라는 얘기는 9년이라는 말과 다릅니다. 나라도 바꿀 수 있는 기간이라구요. 여러분은 전부 구면(舊面)이지요? 일본 말에는 이 구면이라는 말이 없습니다. 구면이라는 말은 '오래된 얼굴'이라는 뜻입니다.

여기에 모인 사람들은 어디에서 왔어요?「기업체와 천지정교 간부들이 왔습니다.」우리 기업체 회사라든가 천지정교 등 여러 곳의 간부들이 왔구만. 여성연합은 20명밖에 오지 않았다고 하던데?「55명입니다.」20명은 뭐야?「여성연합 7천 명 중에 55명이고, 세계평화연합에서 온 사람이 22명입니다.」세계평화연합이 22명이고, 세계평화여성연합이 7천 명 중에서 55명이다 그말이구만! 그래요?「예.」

천지정교 간부들은 한번 손 들어 봐요. 이것은 통일교회에서 볼 때 이단이라구요. (웃음) 그러나 이것도 선생님이 만들었습니다. 현재 일본과 연결시켜서 살려 줄 사다리가 필요했기 때문에 만든 것입니다. 선생님에게는 그렇게 만드는 원리가 있습니다.

'천지정교(天地正敎)'라는 것은 뭐냐? '천지'라는 것은 부모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천지부모라고 하지요? 천지라고 했을 때 하늘(天)은 아버지요, 땅(地)은 어머니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정교'라는 것은 바른 길, 원리의 길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지정교는 참된 부모의 원리의 길입니다. 천지정교, 이름이 좋지요? 종교 이름 중에서 가장 멋지고 훌륭한 이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이상의 이름을 가진 종교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볼 때 천지정교는 발전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종교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박해를 받지 않으면 안 됩니다. 종교가 가는 길은 박해가 많으면 많을수록, 반대가 크면 클수록 하나님의 입장에서도 도와줄 수 있는 범위가 크기 때문에 발전하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종교를 보더라도 박해를 받았을 때 발전해 나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부딪쳐 오는 박해를 참고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더욱더 발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 자체에 대한 박해가 없으면 그 교회의 책임자라든가 교주라도 박해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외적인 박해는 이미 지나가 버렸습니다. 이제는 내적인 박해를 받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영적인 현상이 연결되게 됩니다. 내적으로 몰아칠 때 선조들이 그것을 도와주게 되면 선조들이 설 자리가 없어지게 됩니다. 활동할 곳이 없어진다 그말입니다. 구원할 아무 내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외적인 박해를 받을 경우에는 내적으로 보호해 주겠지만 외적으로 환영할 경우에는 내적으로 박해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현재 일본을 볼 때 통일교회에 대한 박해가 많이 없어졌지요? 박해를 받을 때는 아무리 박해를 받더라도 거기에 대해서 어떤 반응도 보이지 않으면 된다구요. 때리고 또 때리고 열 번 백 번을 치더라도 상대가 반응을 보이지 않으면 당해낼 수 없습니다. 그렇게 하면 아무리 전국적으로 덮어놓고 떠들어대더라도 결과는 바뀌지 않는다구요. 오히려 전에 반대하던 친구가 거꾸로 따라오게 되는 것입니다. 정도를 넘어서면 없어지든가 수습되어 간다구요. 그렇게 생각해 볼 때, 통일교회의 박해의 도는 이미 세계적인 기준을 넘어섰다고 보는 것입니다.

일본을 어떻게 깨우느냐

이제 통일교회를 대해서 어쩌고저쩌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아직도 그런 소리를 하고 있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 하라구요. (웃음) 그런데도 시대를 모르고 아직까지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지요? 어떤 통일교회 식구를 보더라도 자기보다도 몇 배 더 훌륭하다는 것입니다. 정론으로 보더라도 그래요. 일본의 올바르고 정직한 사람들이 전부 다 흩어지고 있는데 '뭐야? 엉터리 같은 놈들!' 하고 전부 히피 이피같이 되어 가지고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게 틀렸다구요.

통일교회를 처음 들었을 때는 큰일을 한다고 생각한 사람들도 두 번 세 번 듣고 본 다음에 통일교회 사람들을 만나면 모두 '고노 바카야로(この ばか野郞;이 바보자식)!' 한다구요. 배후에 공산당이 있어서 조종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일본의 한계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가미야마, 지금도 그걸 두려워하고 있어?「두려워하지 않습니다.」정말이야? (웃음) 사실 말이 나왔으니까 얘기지만 싸우지 않으면 재미가 없습니다. 선생님은 그런 기질이 있다구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전생애에 걸쳐서 박해를 받아 왔습니다. 박해받지 않으면 선생님이 공격해서 도전이라도 했다구요. 그렇게 함으로써 주가가 높아지는 것입니다. 전쟁이 나쁜 게 아니예요. 전쟁을 몇십 년 하게 되면 그 국민은 일체가 됩니다. 전쟁을 한 나라의 역사는 후퇴하지 않습니다. 제1차, 제2차, 제3차 세계대전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되었다구요. 세계가 하나의 방향으로 정리되었을 뿐만 아니라 어떤 방향으로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모든 나라가 생각하게 된 것입니다.

공산주의의 입장에서 본다면 세계전략이라는 관점을 가지고 전면적으로 공격함으로써 세계통일을 이루려 했고, 상대세계인 민주주의는 그 전략에 대한 방비책을 세워야 했습니다. 그러한 전략을 알고 방비책을 세워 놓았기 때문에 무방비 상태에서 공격을 당하는 것이 아니라 높은 차원으로 발전해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전쟁을 통해서 지금의 과학문명이 발전해 왔습니다. 선생님의 얘기가 일리 있는 이론이지요? 이것은 역사적인 이론이라구요. 먼저 그것을 인정해야 됩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지금까지의 통일교회는 고생해 왔습니다. 고생의 반대가 뭐예요?「편한 생활입니다.」여러분은 고생했어요, 편한 생활을 했어요?「고생했습니다.」고생했어요? (웃음) 무엇 때문에 고생했어요?「통일교회의 성장을 위해서 고생했습니다.」통일교회의 성장을 위해서 고생했다고 하는데, 한 사람이 일년에 몇 사람이나 전도했어요? 지난 30년간 일본의 실적을 보면, 고작 2.5명입니다.「2.8명입니다.」2.8과 2.5는 같다구! 머리카락 한 개 차이입니다. 번거롭게 2.8이라고 하는 것보다 그냥 2.5라고 하는 것이 쉽지 않아? (웃음)

일본에서 박해의 영향은 대단한 것이었습니다. 박해하지 않았으면 몇 배가 되었을지 모릅니다. 평균 2.5배라는 것은 말도 안 됩니다. 그것을 반성해야 됩니다. 이렇게 나가다가 1억 2천만을 복귀하려고 한다면 몇십 몇백 년이 걸릴지 모릅니다. 사탄세계에서 통일교회를 전면적으로 공격하는 데는 몇 년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통일교회가 수십 년 동안 전도한 것을 보면 한 사람당 2.8명입니다. 이거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생각해 볼 문제라구요.

이제 일본에서 박해받던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이런 일본을 어떻게 하늘적인 입장으로 돌려놓느냐? 이것이 우리의 문제입니다. 교란(攪亂)이라고 하는 것은 나쁜 의미로 많이 쓰이지만, 교란시켜 가지고 눈을 뜨게 하는 방법 이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왜냐? 오늘날의 일본을 보라구요. 경제적으로 너무나 풍요로운 생활을 하기 때문에 전부 잠들어 있습니다. 이것을 깨워야 할 입장에 있는 사람들이 일본의 통일교인들입니다. 전부 그것에 도취되어서 잠들어 있기 때문에 눈을 뜰 수 없는 것입니다.

일본을 어떻게 깨워야 하느냐? 일본을 눈 뜨게 하고 새로운 방향으로 각성시키기 위해서는 서로 하나가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어른이나 아이나 청소년이나 모두들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점점 더해 가고 있습니다. 아무리 종교권의 유명한 사람이 외쳐도 아무도 들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종교세계에서 제일 박해받는 통일교회의 말은 더욱 그렇습니다. 꿈에도 생각하지 않는다 그말입니다.

맞은편 언덕에 있는 세계, 무엇인가 안개가 잔뜩 끼어 있어서 어둠에 연결된 것 같은 사고방식을 가지게 되어 버렸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려고도 하지 않는다구요. 그것이 큰일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깨우치느냐? 그러기 위해서는 좋다는 것만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보통 정도의 것으로는 할 수 없는 거라구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경지에 들어가지 않고는 문제 해결의 방법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것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경제문제가 큰 문제였지요? 가미야마, 임자는 이런 경제가 큰 문제로 남아 있는 통일교회에 왜 들어왔나? 모두가 존경하는 목사님의 장남으로 뽐내고 다니면 좋았을 텐데 왜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그렇게 귀찮은 입장에 있어? 가끔 후회하지 않아?「후회하지 않습니다.」그건 모르는 일이라구! (웃음)

한국의 경제문제는 한국 스스로 해결해야

의식적으로 후회하지 않는다고 해서 후회하지 않았다고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이 곤궁해졌을 때 다른 태도를 취하는 것은 자기의 방비책으로서 내세우는 인간 본심의 양면성입니다. 자기는 모르지만 몇 번이나 후회한 적이 있었을 거라구! (웃음)

보라구요. 누군가가 부도(不渡)를 내면 어떻게 돼요? 감옥에 가지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에서는 부도를 내게 되면 그 일에 관계된 간부나 후임자도 전부 다 감옥에 처넣습니다. 그렇게 되면 일본의 통일교회는 어떻게 되겠어요? 심각하다구요. 그러면 공산당은 손을 높이 들고 만세를 부르겠지요? 그게 널리 알려지면 그 영향이 얼마나 클 것이냐? 사탄세계는 북을 치고 나발을 불면서 칼춤을 출 것입니다. (웃음)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그렇습니다.」그렇다구요.

이번에 많은 식구들을 데리고 오라고 한 것은 지금부터 긴급 대책을 강구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일본의 부채를 여러분에게 맡기면 해결할 길이 없습니다. 한국의 간부들에게도 말했습니다. '이제부터 한국의 경제문제는 한국 스스로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한 것입니다. 어제까지 이것을 이야기했습니다.

2차대전 직후는 기독교 문화권이 통일세계를 이룰 수 있었던 시기

2차대전 후부터 해서 몇 년이 되었어요? 올해가 1993년이니까, 48년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걸어 나온 박해의 길이라는 것은…. 2차대전 후 미국을 중심삼고 기독교 문화권이 세계를 통일시켰으면 통일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과 아담이 지옥으로 갔습니다. 지옥행이라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을 했지만 가인 아벨의 문제가 타락의 결실로 나타난 것입니다. 이것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런 상태로 심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결실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영·미·불입니다. 이것은 해와 국가, 아벨 국가, 천사장 국가를 말합니다. 미국은 영국이 낳은 나라입니다. 미국은 앵글로색슨족의 연장입니다. 영국은 섬나라예요. 섬나라는 여자를 상징합니다. 영국이 엘리자베스 여왕을 중심으로 5대 여왕을 거치면서 발전해 나왔습니다. 그러므로 섬나라 영국은 여자 국가입니다. 섬은 언제나 본토를 연모합니다. 대륙을 그리워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리적인 관점에서 보더라도 섬나라는 해와인 여자를 상징합니다. 이것을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으로 볼 때, 구교가 가인이라면 신교는 아벨입니다. 영국에서 분리되어 가지고 유럽을 대표해서 초유럽 국가군을 합병하여 평정한 신교 독립국가가 미국입니다. 종교의 자유를 찾아서 대서양을 건너왔던 것입니다. 그렇게 하여 해와 국가와 아담 국가의 결과로 맺어지게 된 것입니다.

이것을 세계적으로 결실한 것이 영·미·불의 연합국가입니다. 그리고 일·독·이는 사탄세계의 해와 국가, 아담 국가, 천사장 국가입니다. 하늘편 세계와는 반대지요? 일본은 섬나라로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를 섬기는 나라입니다. 그 신이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그래서 일본은 여자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일본에는 특정한 하나의 종교가 없습니다. 유일신을 모릅니다. 혼합신교예요. 그래서 야오요로주노카미(八百万の神;뭇신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종교가 아닙니다. (웃음) 그래서 사탄권이라고 말하는 거라구요.

그 당시 일본은 불란서의 보호국이었던 베트남을 6개월 만에 일거에 점령해 버렸습니다. 대동아전쟁이 발발함과 동시에 영국의 식민지였던 싱가포르까지 단번에 점령해 버리니 독일의 입장에서 볼 때 일본이 거대하게 생각된 것입니다. 지금까지 가장 거대하다고 생각했던 영국을 한 순간에 무너뜨리는 것을 보고 손을 잡아야 되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이태리도 사탄권의 추축국가로 합류하여 세 나라가 하나된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편의 해와와 가인 아벨이 일체가 되고, 사탄편의 해와와 가인 아벨이 일체 되어 둘로 대립하여 갈라졌던 것입니다. 이것은 완전히 반대의 입장입니다. 사탄편과 하나님편은 180도 반대입니다. 한 쪽은 지옥으로 가는 것이요, 다른 한 쪽은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결국 악마를 중심으로 세계를 점령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하려던 것과는 완전히 반대 방향에서 세계대전이 일어난 것입니다. 이것이 1차대전을 중심으로 해서 세계적으로 확대되었지요? 그들은 특별히 선택된 게르만 민족, 소련의 슬라브 민족을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우수한 민족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들의 지도자는 제일의 대왕이며 하나님이라고 말하고 전권을 휘둘렀습니다. 자기 생각을 가지고 무엇이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사탄 전권시대를 중심삼고 볼 때, 사탄은 선민권을 치면서 나왔습니다. 그건 무슨 뜻이냐? 끝날에 있어서 하나님이 바라시는 나라를 사탄은 잘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유일한 선민권을 중심으로 세계를 하나로 세우려는 하나님의 섭리를 알고 있기 때문에, 사탄은 먼저 원리원칙을 거짓의 입장에서 만들어 가지고 참된 하나님의 이상권을 파괴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사탄 전권으로 거짓의 대표를 만들어서 선민권 자체를 전부 파괴해 버리게 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상으로 여기는 모든 것을 반대 방향으로 파괴하는 것이 사탄의 최고 목적입니다.

싸움에서 이기려면 어떻게 해서든지 그곳에서 제일 좋은 곳을 공격해야 합니다. 사탄은 하나님이 이상으로 여기는 모든 내용을 먼저 알아 가지고 하나님의 대신 자리에서 전권을 휘둘러서 역사를 이끌어 나왔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최후에는 공산당을 절대적인 하나의 중심으로 해서 전부를 소화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말하면 무엇이냐? 공산세계에서 말하는 당(黨)은 정신을 상징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공산주의에서 말하는 그 당이 절대적이에요? 본래의 정신은 왔다갔다하지 않고 절대적이어야 합니다. 정신이라는 것은 유아기 때 형성해 놓으면 죽을 때까지 변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세계에서는 당을 중심으로 해서 유아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전부 당원이 되라, 절대 복종해라, 하나님은 없으니 당을 존중해라!' 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는 하나님의 이상이 그래야 합니다. 이상세계의 최고의 조직은 인간의 형태를 관리하는 조직입니다. 공산당은 크렘린을 중심으로 한 절대적인 조직체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전부 다 통일된 계통을 통해서만 관리합니다. 신경계통과 같이 모든 계통의 형성을 관할하는 조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절대적입니다. 그것에 반하는 계통조직은 없습니다. 그것을 상관하는 조직은 있어도 상반하는 조직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당의 절대적인 권한이 행사될 수 있는 것입니다.

공산당의 세계 제패라는 것은 명령에 절대 복종한다는 말입니다. 그런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공산당은 위장전술을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전략은 아무도 모르게 밤에 진행됩니다. 지하에 터널을 파 가지고 잠입을 하기도 하는데, 사탄의 전술은 전부 다 이렇게 비밀스럽게 진행되는 것입니다.

태평양 문명권에서 다시 정리되는 역사

그러나 통일교회에는 비밀이 없습니다. 통일교회는 대낮처럼 다 공개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한남동에서 '일본의 빚을 어떻게 할 거야?' 하고 꾸짖으면 그것이 전부 도청되어 가지고 모두가 알게 됩니다. 그러나 도청하더라도 좋다 이겁니다. 하나님이 알고 있고, 사탄도 알고 있으니 아무것도 숨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숨기려고 하는 패는 하나님 앞에 사탄의 것을 위장하고 앉아 있는 거짓말쟁이입니다. '솔직한 것을 말하라. 정직은 만년을 넘고, 만년을 통한다!' 했는데,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년이 아닙니다. 정직한 사람은 만년을 통한다고 했습니다. 에리카와! 에리카와도 선생님 앞에서는 정직하지?「예.」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하나가 세계대전을 통해서입니다. 사탄의 입장에 있었던 일본은 아시아의 일각으로 하나님의 섭리가 돌아온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동양에서 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로마에서 서양으로 거꾸로 돌아서 동양에 돌아오지 않으면, 예수님이 몸을 잃어버렸던 것을 탕감할 길이 없다는 것을 사탄은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니 태평양 문명권이 오지 않을 수 없는 거라구요.

역사상에 나타난 지식인, 경제인, 정치인들은 이미 그 심각성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크게 변화하는 태평양 문명권에 진출해서 역사를 정리하고 있는 것입니다. 태평양이라고 해서 미국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태평양이라고 한다고 미국만을 생각하는 그런 바보는 없겠지요? 극동 3국인 중국, 한국, 일본을 말합니다. (판서하시며) 이렇게 볼 때, 일본은 여자입니다. 이것은 뭐냐? 대륙은 남자의 몸입니다. 그러니까 튀어나온 이것은 남자의 생식기를 상징합니다. 한반도는 남자의 생식기와 같지요? 일본은 여자의 자궁과 같습니다. 태평양의 시류를 이런 식으로 받고 있는 것이 일본의 입장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극동 3국은 이러한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민족과 일본 민족이 다른 것입니다. 여자에게 있어서 언제나 기분 좋게 만들어 주는 게 뭐예요? 생식기입니다. 남자의 생식기입니다. 그것은 뭐냐? 여자들은 남편의 그것이 언제나 깨어 있는 것이 좋아요, 자고 있는 것이 좋아요? (웃음) 아, 여러분도 전부 하고 있는 일이잖아요? 얼굴을 감싸고 이렇게 가릴 게 뭐야! 이상한 생각을 가지면 안 됩니다. 솔직하자구요. 솔직은 만년까지 통한다고 하지 않았어요? (웃음) 왜 웃어? 이런 것도 똑바로 알아야 됩니다.

남자의 그 생식기가 자고 있는 것이 좋아요, 언제나 팔팔하게 깨어 있는 것이 좋아요? 여자들, 얘기해 봐요! 이럴 때 배짱을 가지고 큰소리로 '팔팔한 것이 좋습니다!'라고 말하면, '야, 이 여자는 팔팔한 남자의 씨를 받아서 세계적인 지도자를 낳을 것이다.' 하고 선생님이 축복할지도 모릅니다. (웃음) 선생님 앞에 용기를 내어서 그렇게 말한다면 여자답지 않다고 생각해요? (웃음)

한국 민족이 갖고 있는 우수성

그렇기 때문에 일본 민족과 한국 민족의 성격이 다른 겁니다. 일본 민족은 섬나라이기 때문에 대륙의 경험이 없습니다. 그러나 한국 민족은 비록 반도에 있지만 그 이전에 만주에서 왔습니다.

또, 한국 민족은 전쟁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입니다. 옛날 발해(渤海)가 있었던 만주 땅을 점령하여 지도해 나온 민족이 한국 민족이고, 만리장성을 만든 것도…. 만리장성의 이쪽을 산해관에서부터 쭉 방비해 준 것도 한국입니다. 한국은 동이족이라 해서 활을 잘 쏘는 민족으로, 올림픽 대회에서는 언제나 양궁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의 표적을 향해서 집중하는 정신력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한국은 종교적인 기준에 있어서도 높은 레벨을 가지고 있습니다. 집중력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한국은 주위의 소련이라든가 중국, 일본, 미국이라는 강대국에게 포위되어 있으면서도 잘 버티어 온 것입니다. 이렇게 작은 반도가 지금까지 몇천 년의 역사를 유지해 올 수 있었던 것은 머리가 좋은 민족성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정치적인 관념으로도 날카로운 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열강(列强)들 사이에서 살아 남는 역사를 가지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외교 능력도 훌륭하다고 말할 수 있다구요. 그런 면에서 일본은 따라올 수 없습니다. 정보세계의 탐구 같은 것은 한국 사람을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

한국 민족은 언어면에서도 능숙합니다. 어떤 나라를 가더라도 몇 년이 지나면 그 나라 사람과 거의 같은 발음을 하게 됩니다. 선생님은 일본에서 50년 전에 썼던 일본어를 쓰는데도 여러분이 알아들을 수 있는 발음을 합니다. 그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선생님처럼 나이가 많은 일본인들도 그 발음을 들으면 '우―와!' 할 거라구요. (웃음) 그들이 말하는 것은 80퍼센트는 알아들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나이가 먹어도 다르지요? 이처럼 훌륭한 발음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어에는 훌륭한 발음을 할 수 있는 형용사나 조사의 활용이 발달했기 때문에 어떤 발음이든지 자연스럽게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무슨 말이냐? 말을 할 때는 형용사나 조사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그것을 적용시키기 위해서는 두뇌 회전을 많이 활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말을 하는 데는 많은 뇌세포를 활용해야 합니다. 그렇게 활용되는 뇌세포를 많이 가지고 있으면 필연적으로 머리가 좋아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말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적인 감각이 뛰어납니다. 또, 한국의 영통인은 훌륭하다구요. 중국에는 그런 영통인이 없습니다. 일본에도 그런 영통인이 없습니다. 영통인은 어떤 부락을 가더라도, 그 부락에 들어가기 전에 판단을 합니다.

그런 점에서 볼 때 한국이라는 이 나라는 어떠냐? 작은 반도의 나라지만 세계를 향하여 나아가게 되면 미국이든 일본이든 중국이든 소련이든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남자의 기질을 가지고 있는데 무서운 게 있겠어요? 남자는 남자 나름대로의 권한이 있기 때문에 국경을 왕래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작은 반도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물품을 소련이나 중국에 가지고 가서 판매하기도 하고, 몽고에 가지고 가서 판매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무역을 해서 자꾸자꾸 국경을 넘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반도이기 때문에 언제나 침략을 받게 됩니다.

신부를 다시 찾아 세우기 위해서

일본이 한국을 대해서 나쁜 짓을 많이 했지요? 지금까지 이 나라는 931번이나 침략을 받았습니다. 그중에서 80퍼센트 이상이 일본의 침략입니다. 그것을 볼 때, 일본이 좋은 나라예요, 나쁜 나라예요? 한국의 입장에서 보면 일본은 치를 떨 만큼 원수의 나라입니다. 역사적으로 그러한 원한을 남긴 나라를 해와 국가로 선택할 수밖에 없는 불쌍한 선생님입니다.

그러면 무엇 때문에 그 원수 국가를 해와 국가로 선택해야 했느냐? 방법이 없습니다. 방법이 없으니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무엇을 위해서 그랬느냐? 방법이 없으니 선택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2차대전 직후에 영·미·불을 중심한 아담·해와·천사장 국가가 하나되어서 신부종교인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나되었으면 세계는 통일되었을 것이다 이겁니다. 기독교는 신부종교입니다.

하나님이 왜 선민을 세웠느냐? 신부를 다시 찾아 세우기 위해서였습니다. 하나님은 여자를 잃어버렸습니다. 아담 해와의 두 아들딸도 사탄에게 빼앗겨 버렸습니다. 그래서 두 아들딸을 찾아옴과 동시에 여자를 구하고, 어머니를 찾아서 복귀해 오지 않으면 안 되는 역사적인 사명이 있는 것입니다.

한국을 선민으로 세운 것은 가인 아벨을 복귀하기 위해서입니다. 가인 아벨은 무엇이냐? 복귀원리는 재창조의 원리입니다. 재창조의 원리는 무엇이냐? 환경권 내에는 반드시 주체와 객체가 있습니다. 뭐가 있다구요?「주체와 객체입니다.」이것은 원칙이에요. 원래는 주체가 하나님편의 형님으로서 주체가 되어야 되는데 타락해서 장자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차남을 중심으로 하여 장자권 복귀라는 원칙에 없는 입장에 놓여지게 되었습니다.

아벨을 중심으로 해서 볼 때, 사탄이 가인이기 때문에 그 꼬리를 쥐고 이것을 복귀하는 싸움을 해 가지고 원래의 위치로 돌려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반대편에 있는 사탄은 하나님편의 아벨권이 살아 남을 경우에 자기의 가정은 물론 자기 나라와 세계가 모두 붕괴해 버린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있는 힘을 다하여 모두 죽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조건을 세워서 죽여 버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아벨권이 피를 흘려 온 것입니다. 사탄이 피를 흘리게 하여 희생시킨 것입니다. 이것이 역사를 통한 싸움이었습니다.

이렇게 사탄은 절대적으로 치는 반면에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치지 않습니다. 180도 다른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쳐서 이기고자 하는 것이 사탄이고, 하나님은 완전히 반대입니다. 그 반대가 뭐예요? 절대적으로 맞고 자연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복귀해 나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전법이에요. 완전히 반대입니다. 하나님의 전법은 맞고 승리해서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가고 있는 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와 같은 입장에서 희생하지 않으면 180도 다른 곳으로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탕감복귀입니다. 그것은 탕감복귀로서…. 재창조의 과정입니다.

재창조는 무엇이냐? 하나님이 주체 객체의 환경을 만든 것과 같이 역사적인 기준으로 볼 경우에는 가인 아벨과 같은 거예요. 그것을 하나로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아담을 데려갔기 때문에 그 발을 잡고 싸우지 않고 자연 굴복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면으로 볼 때, 인간은 천사장격 사탄편에 있기 때문에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가를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원칙 기준에 있어서 하나님편의 본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선악의 기준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행하는 것은 하나님과 180도 다른 방향에서 영존할 수 있는 기반을 연장시키기 위한 활동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전법을 가지고 있으면 한꺼번에 모두 취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세계평화종교연합과 세계평화연합

지금까지 사탄은 인류를 죽느냐 사느냐 하는 자리에 몰아세워 놓고 자기의 말을 듣지 않으면 죽이겠다고 폭력과 협박을 일삼아 왔습니다. 그런 별의별 짓을 해 왔습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개인으로부터 가정, 가정으로부터 종족, 종족으로부터 민족, 민족으로부터 국가, 국가로부터 세계까지 나아갔기 때문에….

그것은 결국 좌익으로 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부정하는 편과 하나님을 인정하는 편으로 나누어지게 된 것입니다. 결국에는 역사의 중심은 참부모이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편과 사탄편, 우익과 좌익이 생겨나게 된 것입니다. 본래는 인간이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를 중심으로 하나되어서….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머리가 없어져 버렸기 때문에 양손도 쓸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좌익과 우익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활동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우익과 좌익과 바라바권이 생겨난 것입니다. 죽어야 할 바라바를 살려 놓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셨기 때문에 바라바는 예수님의 몸 대신 살아난 입장입니다. 예수가 그렇게 죽어서 사명을 실패했기 때문에 다시 살아날 때는 무엇을 해야 하느냐?

우익과 좌익이 있지요? 이것은 세계적입니다. 오른편 강도는 우익이고 왼편 강도는 좌익인데, 이것이 세계적으로 확대되어서 민주주의와 공산주의가 된 것입니다. 오른편 강도는 기독교의 입장으로 하나님을 믿는 하늘편인데 기독교 문화권이고, 왼편 강도는 그것을 반대하는 공산권입니다. 예수님이 죽어 갈 때 왼편 강도는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했다구요. 그리고 회회교권이 있습니다. 이것들이 지금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재림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예수님이 죽을 때의 기준을 역사를 통해 다시 수습하기 위해서 죽은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과 같은 의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부활하여 올 때는 우익과 좌익을 하나로 만들고 바라바권도 하나로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한 사명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선생님은 민주주의 세계를 중심으로 하여 공산주의 세계를 하나로 만들고 회회교인 이슬람권을 하나로 만드는 의미에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창설한 것입니다.

그리고 정치적인 것은 양심적인 기준을 형성하여 역사적인 결과의 통일체로 나타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러 민족, 여러 국가에서 정치적인 기반이 양심에 반대하여 왔던 것처럼 위정자들은 언제나 종교인을 희생시켜 왔습니다. 자기 민족이 가고 있는 현상태를 유지하려는데 새로운 사람이 나와 가지고 그것이 파괴되는 상황이 벌어지니까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180도 반대권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언제나 피를 흘려 오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것이 세계적으로 확대되어서 국가연합이라는 것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2차대전 후에 유엔(UN;국제연합)이 생겼습니다. 이 유엔을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의 통합권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가입한 나라들이 지금까지 계속해서 늘어났습니다. 그러나 유엔 자체가 세계 평화의 목적이나 정치적인 기준의 이상을 제시해 줄 수 없습니다. 그것은 지금 포화상태를 맞고 있습니다.

이것을 새로운 차원으로 승화시켜 하나로 통합하고자 해서 창설한 것이 세계평화연합입니다. 세계평화연합은 정신의 세계적인 결실체인 동시에 육신의 세계적인 결실체입니다. 말세가 되면 해와와 가인 아벨이 종교통일권, 정치통일권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심신분열이 일어났습니다. 개인적으로 뿌려진 것이 세계적으로 결실되어 버렸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는 이것을 통합시킬 수 있는 세계적인 결속운동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재림주가 양심과 육신으로 분열된 아담 자체를 심적인 세계통일권과 육적인 세계통일권, 정치적인 세계통일권을 이룸으로써 아담 완성권을 이루는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완성한 후에는 내적으로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의 문제를 계속적으로 확대해서 이루어야 합니다.

재림주는 참아버지로 오시는 분

종교권에서 볼 때 아벨적인 입장이 유대교요, 가인적인 입장이 이스라엘인데 이것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대가 하나되어 가지고 국가적인 기준에서 어머니를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해와를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반대입니다. 복귀섭리는 장자권을 찾은 기대 위에서 차자권을 찾아야 되는데, 재림주는 아버지로서 오는 것입니다. 구약성서에서는 메시아를 보낸다고 했지요? 구약성서의 목적은 가인 아벨이 어머니와 하나되어 가지고 국가적인 기준에서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통일되는 것입니다.

종교권으로 볼 때…. 미국의 대통령 취임식을 하려면 목사가 축복해야 되지요? 결국 그것은 뭐냐? 장자가 아벨권에 복종하지 않으면 국가의 주권을 대표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여기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종교권인 아벨권을 중심삼고 재림주가 오는 것입니다. 재림주는 참아버지입니다. 하늘을 상징하는 아버지입니다. 그 아버지를 중심삼고 여자가 가인 아벨을 품고 하나님 앞으로 돌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편에서 지옥에 갔던 사람을 데리고 돌아와서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반대 방향에서 세계적인 기준으로 돌도록 지금까지 싸워 나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타락 주권의 지상세계에서 개인으로 심어진 해와와 가인 아벨을 찾아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여자의 대표가 영국입니다. 영국과 미국과 불란서는 서로 원수 국가입니다. 역사적으로 원수가 되어 왔던 나라들이 2차대전 후에 세계통일권을 이룬 것입니다. 그 기준에서 세계적인 어머니와 세계적인 장자권 복귀를 해야 했던 것입니다. 그 위에 개인적으로 잃은 것을 국가를 대표한 세계적인 기준에서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2차대전 후의 영·미·불은 어디로 가야 했느냐? 아담을 찾아가야 합니다. 아버지를 찾아가야 된다구요. 사탄은 180도 반대입니다. 그러니까 영·미·불과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으로 예수님의 죽음으로 생겨난 좌·우익과 회회교를 통일하여 연합한 종교권 위에 어머니를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기반 위에 아버지와 하나님을 맞이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분이 재림주입니다.

제1이스라엘도 결국 메시아라는 아버지를 맞이할 목적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아버지로 오셨음에도 불구하고 죽여 버렸기 때문에…. 그 아버지는 이스라엘만을 위해서 온 것이 아니고 세계를 위해서 온 것입니다. 그런 참아버지를 죽인 죄의 대가로 이스라엘은 재림주가 나올 때까지 수천 년 동안 안주하지 못하고 떠돌아다녔습니다. 그런 비참한 탕감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그런 탕감의 양이 채워지지 않았기 때문에 6백만이라는 엄청난 사람들을 희생해야 했던 것입니다. 탕감원칙은 그것을 용서하고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탄편과는 전연 반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피를 흘리며 여기까지 왔던 것입니다. 여기는 자기 한 몸으로 한 나라를 희생하고 나오는 자리입니다. 한 사람이 전체를 위해서 희생해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그 반대 방향으로 왔습니다. 그러므로 지금 재림시대는 전세계가 사탄세계화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장 이상으로 하는 절대 불변의 남자, 절대 불변의 여자가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있어요? 가지각색으로 되어 있습니다. 가미야마, 임자는 몸 마음이 일체 되어 있어?「노력하고 있습니다.」그 노력은 언제 끝나겠나?

사랑과 혈통과 생명이 계승되는 궁

이게 중요한 문제입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에게 절대복종하지 않아서 타락했기 때문에 지상천국 이상을 이루기 위해서는 지상에 하나님을 중심으로 한 참된 아버지가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참된 사랑을 중심으로 한 종적인 부모이고, 참아버지는 횡적인 부모입니다. 종적인 하나님과 90각도로 일체 된 횡적인 아버지입니다.

종적인 아버지의 혈통을 계승한 것이 종적인 양심입니다. 양심은 도대체 뭐냐? 종적인 나입니다. 그러면 육신은 뭐냐? 횡적인 나입니다. 이것이 창조주인 종적 부모와 사랑의 상대가 되어서 창조이상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실체 아담과 해와입니다. 실체 아담과 해와가 성숙해 가지고 일체 된 결혼식을 하는 것은 아담 속에 있던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플러스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성숙한 해와 속에 하나님의 성상과 형상이 들어가서 하나님과 함께 결혼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 누구 결혼식이라구요? 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

그렇게 볼 때 결혼은 뭐냐?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됩니다. 사랑을 위해서 만들어지고 상대적인 존재로서 태어난 것이 남자 여자입니다. 결국 남자와 여자로 갈라진 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 되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일체가 되느냐? 키스로써 하나되는 거예요? 아닙니다. 결혼 첫날밤에 첫사랑을 결착시키는 것입니다. 결혼 첫날밤에 부부관계를 하면 처음으로 성숙한 남자 여자로서 사랑의 인연을 맺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첫사랑은 영원히 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자면 시간이 없다구요. 그러나 이 내용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 선민은 도대체 어떤 사람이에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서 사탄세계로부터 어머님을 복귀해 와야 합니다. 메시아로 오시는 참아버지 앞에 사탄 국가 기준권 내에서 반대할 수 없는 자유로운 환경, 사탄 국가 기준권 내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자유롭게 만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이스라엘과 유대교의 사명입니다.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제2이스라엘권인 미국과 기독교…. 미국은 이스라엘 국가에 해당하고 기독교는 유대교에 해당합니다.

그러니까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잃어버렸던 그 경로와 반대 경로로 싸워 나가면서 세계적인 기준에서 어머니와 아이들을 안고 하나로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통일되었으면 사탄권의 반대 요소는 전멸되어 버렸을 것입니다. 그때 참아버님과 일체가 되었으면 유엔 기구 따위는 필요하지도 않습니다. 아담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지 않은 그 기준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전세계는 재림주를 중심으로 하나님과 일체 되어서 명령하는 그 말씀을 절대로 지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하나님과 일체 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스라엘 선민이라는 것은…. 이스라엘이 창조이상권의 주체 대상이 하나되었으면 중심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여 평면적인 결착점의 중앙을 연결한 기반으로 하나되어서 도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지상에 있어서 평면적인 가인 아벨을 중심으로 그 중심 핵의 종적인 축을 받치는 기둥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이 어머님입니다. 그것을 심는 사람은 기둥의 중심인 아버님입니다. 그것이 종적인 기준으로 돌아감에 따라 횡적인 것도 모두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 돌아오는 한계라고 하는 것은 중앙의 실체와 일체 되고 그것이 이상권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님이 꼭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좌우의 중심이 되는 것이 뭐예요? 여자의 생식기와 남자의 생식기입니다. 이것이 하나로 만나서 천주가 돌고 우주가 도는 것입니다. 그렇게 귀중한 것입니다. 남자 여자 자체가 귀중한 것이 아닙니다.

여자에게는 자궁(子宮)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아기 궁이라고 부르는 이 자궁에서 아이를 배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랑이라는 문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남자와 여자의 생명을 결착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과 생명이 뒤엉켜서 새로운 혈통으로 받아들여 가는 곳이 자궁입니다.

(판서하시며) 아기 궁이라는 것이 있기 전에 사랑의 궁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애궁(愛宮)입니다. 이곳은 생명궁이요, 혈통궁입니다. 여자 남자의 사랑의 접촉점이 그곳이지요? 생명의 교차점도 거기입니다. 여자의 생명과 남자의 생명이 부딪침으로써 혈통이 전환되는 것입니다. 피가 섞이고 그것을 받아들여서 생겨나는 것이 아이입니다. 그 혈통권에는 아버지 어머니의 생명이 섞여 있고, 그 배후에는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이 섞여 있는 것입니다. 삼위일체예요. 이것은 나눌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나누고자 하면 전존재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삼위일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없으면 생명도 없는 것입니다. 생명이 없으면 사랑도 혈통도 다 없어져 버립니다. 혈통이 없으면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습니다. 남자 여자가 있다고 하더라도 혈통적인 결합을 할 수 없다면 그것은 무가치한 것입니다. 일대(一代)에서 다 끝나 버립니다. 그렇게 되면 영속적인 역사성은 존재하지 않게 됩니다.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다

자, 여러분도 아이를 가지고 싶지요? 그러나 아이를 가지기 전에 여자와 결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여자 자체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고 남자 자체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보라구요. 남자가 자기를 위해서 태어났다고 생각하니까 틀린 것입니다. 출생의 동기가 자기가 아닙니다. 자기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절대적입니다. 이것은 절대 진리입니다. 남자에게 있어서 절대 필요한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그러면 여자에게 있어서 절대로 필요한 것은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

그렇다면 남자는 도대체 뭐냐? 그것이 합하게 되면 이게 딱 맞습니다. 거기에서 통일권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혈통이 하나로 통일되는 곳이 여자의 사랑의 기관이고 남자의 사랑의 기관입니다. 그게 생긴 것은 자기 때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내 것이라고 생각하니까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세계 50억 인류의 문제는 남자와 여자의 문제입니다. 그것은 여러 가지 방향의 차이, 각도의 차이를 중심으로 해서 360도 방향이 다르기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이처럼 세계만상의 곤란한 상황을 일으키는 것은 남자 여자가 딱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맞지 않는 것은 그것이 자기의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자기의 것이 아닙니다. 남자의 것은 자기의 것이 아니라 여자의 것입니다. 그것이 자기의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도둑입니다! 창조가 사랑을 중심으로 시작됐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남자라는 이름은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해서 말하는 것입니다. 또, 여자라는 것도 남자를 전제조건으로 해서 말하는 것입니다. '하(下)'라는 것은 위를 전제조건으로 해서 말하는 것이고, '상(上)'이라고 하는 것은 아래가 존재하는 것을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앞'이라는 것도 뒤를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자기의 존재는 상대의 입장에서 결정된다고 하는 것과 같은 의미입니다. 이것을 명확히 해 놓아야 됩니다.

이것을 어떻게 설명할까? 유씨라는 남자가 일본에 가서 일본의 통일교회는 '긴노타마(金の玉;금구슬)'라고 말해야 할 것을 '의'를 생략하고 '긴타마(金玉:고환)'라고 말했다면 그것도 일리가 있는 말 아니예요? (웃음) 긴타마(金玉)나 긴노타마(金の玉)는 같은 것입니다. 남자가 가지고 있는 볼록한 그것은 남자의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여자가 가지고 있는 오목한 것은 여자의 것이 아닙니다.

여자가 화장을 해서 예쁘게 보이려고 하는 것은 왜냐? 좋은 남자를 잡아 당기기 위해서지요? 그래서는 안 됩니다. 자기 남편이 화장하지 말라고 하면 화장해서는 안 됩니다. (웃음) 부부가 결혼하고 나서 사이 좋게 살고 있는데 여자가 예쁘게 화장을 하고 나가면 의심을 받기 알맞습니다.

에리카와! 주체도 그렇지?「예.」말로는 의심하지 않는다고 할지 모르지만 전부 다 그렇다구요. (웃음) '어디로 도망가려고 저렇게 예쁘게 화장을 하나? 자기 쪽으로 가지 않더라도 남편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는 것이 여자로서의 도리인데 어디를 가기 위해서 저렇게 화장을 하는 거야?' 이렇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남자들, 선생님도 남자지만 어때요? 여자가 예쁘게 화장을 하고 자기에게는 말 한마디 없이 살짝 밖에 나가서 밤이 늦었는데도 돌아오지 않는다면 혼자 잘 수 있어요? 없습니다. 신경질이 난다구요.

통일교회 축복가정의 여자들은 남편을 위해서 화장을 합니다. 그렇게 해 놓고 '이렇게 하면 당신 좋아요, 나빠요? 당신 마음에 들어요, 안 들어요?' 하고 묻는다구요. 어울린다고 말하면, '언제나 이렇게 하는 것이 좋겠군요.' 하고 말합니다. 하지 말라고 말했을 때는 어떠냐? 하지 말라고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자가 매일같이 화장을 한다면 남편은 '저 여자가 떠날 준비를 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훌륭한 부모는 생활 속에서 자녀를 교육한다

여기에 있는 이 여자는 여자로서는 좀 부드럽게 순종하는 맛이 없을 것 같구만. 어떤 것도 잘 느끼지 못하는 둔감한 여자는 어때요? 여자는 피부를 대면 부드럽고 기분이 좋은데, 그렇지 않은 여자는 기분이 그래서 그런지 좋은 점이 없어요. (웃음) 남자는 기분이 좋아지게 되면 말려 들어가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여자다운 태도를 가지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남자가 좋아하는 쪽에 보조를 맞추어서 모양을 갖추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자는 왜 머리카락도 이렇게 길게 기르지 않으면 안 되느냐? 여자는 얼굴만으로도 많은 이미지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머리카락만으로도 여러 가지 분위기를 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자는 머리카락도 함부로 자르면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머리를 둥글게 잘라 가지고 부풀어 올린 것같이 했다면 반대쪽을 높게 해서 균형을 잡아 줘야 됩니다.

여자는 머리카락을 자르면 싫어하지요? 왜 그래요? 아무리 살이 쪄서 여자의 아름다움이 3분의 1만 남아 있다고 하더라도 여자는 화장을 해서 아름다움의 묘미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웃음) 선생님이 뭐 배우 같은 말을 해서 미안하지만 사실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자라는 그 자체가 귀중하기는 하지만, 그것이 자기의 것이 아닙니다. 남자가 그 귀중한 것을 가지고 남자로서 천하를 다스리는 데 충분한 힘을 갖고 있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사랑을 천하에 드러내기 위해서입니다. 자기의 상대자가 그런 모습이 되면 여자들도 행복할 것입니다. 남편이 그만큼 훌륭한 모습으로 나타나서 기쁘게 자기를 포옹해 주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그렇게 나타나서 이부자리 속에서 사랑의 찬바라(チヤンバラ;난투)를 하는 것이 얼마나 멋있을 것이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찬바라를 하지 않아요? 찬바라를 하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사람도 없구만! (웃음)

내가 선생님이기 전에 아버지니까 이런 얘기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누가 일본 사람들에게 이런 무례하고 수치스러운 이야기를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할 수 있겠느냐 이겁니다. 비록 선생님이 이런 모습을 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아버지의 이름을 가지고 있으니까 어떻든 좋다 이거예요.

아이들은 아버지 어머니의 모습을 보면서 큽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훌륭한 생활을 보여 준 다음에 그렇게 하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은 나쁠 게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어머니가 있으면 훌륭한 어머니요, 그러한 부모가 있으면 훌륭한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일본에서는 그런 부모의 얘기를 들은 적도 없고 본 적도 없지요? 가미야마, 그것이 나쁘다고 생각해?「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결혼을 해서 부부생활을 시작하면서 그 본질에 들어가기까지 3년 이상이 걸립니다. 이런 이야기를 한다고 모두 난처한 얼굴을 하고 있지만 가르쳐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을 배워서 자기의 아이들에게 이러이러하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을 가르쳐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게 싫다는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이것은 의식적으로라도, 절대적으로 방치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극적인 사랑의 감각을 체휼하는 것 같은 경험을 매일 계속할 수 있게 해 주어야 훌륭한 부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죽더라도 떠날 수 없게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웃음)「모릅니다.」모른다구? 그것은 타락권의 한계를 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참된 사랑의 본질세계에 이르게 되면 사랑하고 싶어서 참을 수 없는 경지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것을 세상에서는 상사병에 걸렸다고 말합니다. 이런 상사병의 경험이 없으면 참된 사랑의 경지에 도달할 길이 없습니다. 그때는 자기 상대자의 이름만 들어도 전부가 꺾어져 버립니다. 사랑에 빠진 것은 나쁜 병이 아닙니다. 그 심경에 들어가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정을 모릅니다. 시공을 초월해서 그 자리에 들어가야 자기의 남편, 자기의 상대자가 어디에 있는지를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처럼 사랑은 민감한 것입니다.

선교사를 보내는 비참한 역사의 배후

이러한 입장에서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야 했는데 하나되지 못하고 타락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를 추방해 버린 것입니다. 황야에 추방해 버렸다 이겁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대신 자리에 재림주가 와서 천하를 다스리고 만민 해방과 평화의 왕국을 만들어야 될 그 사명을 가지고 일체를 이루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사탄권이 반대했기 때문에 황야에서 추방되어 버렸던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창조 이래 지금까지 하나님이 고생하여 이루었던 전부가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황야에 쫓겨난 선생님의 입장이 얼마나 비참했을까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 모습을 보는 하나님은 또 얼마나 비참했겠어요? 선생님에게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모두 없어졌다 이겁니다. 이런 입장에서 다시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1이스라엘에서 갖추어야 할 것을 전부 잃어버렸기 때문에 제1이스라엘 자체로써는 다시 쓸 수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2세를 통해서, 자녀를 통해서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수천년의 역사를 거쳐 오면서 재림을 통하여 6천 년의 승리권을 가지고 천하통일권을 이루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영·미·불이 반대하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전부 잃어버렸던 것입니다. 그로 인해서 선생님은 다시 황야에 추방되어 버린 입장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런 비참한 심정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선조들, 수많은 선한 종교, 역사적으로 살았던 전세계의 사람들이 얼마나 통곡의 눈물을 많이 흘렸겠어요? 그렇지만 하나님은 이것을 다시 찾아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제2아담에 의해서 복귀하여야 합니다. 선생님은 황야에 추방되었기 때문에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은 남자지만 제2아담이기 때문에 패배한 일본을 해와 국가로 다시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일본을 선택한 것입니다. 미국도 선생님이 선택했습니다. 왜냐? 제1이스라엘을 잃어버리고 제2이스라엘을 잃어버린다면 제3이스라엘의 기반이 없어져 버리기 때문에 운명적으로 확립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선생님의 책임으로 미국을 다시 세운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독일을 천사장 국가로 세웠습니다. 하늘을 배반한 적이고 용서할 수 없는 나라지만, 하나님의 원수권에 서서 다시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세계를 사탄에게 빼앗기고 그 자체를 다시 선택하지 않으면 안 되는 하나님의 비애, 재림주의 비참함이 어떻겠어요?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일본도 적이고, 독일도 적입니다.

선생님은 황야에서 쫓겨나서 아무것도 갖고 있지 않은 사람이기 때문에 그것을 되돌릴 수 있는 길을 찾지 않으면 전부 사탄권에 붕괴해 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영·미·불이 하나되어서 사탄세계가 된 이 세계를 전부 하늘편으로 상속해야 하는데 그것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전부 사탄편으로 다시 돌아가 버린 것입니다. 일본은 전쟁의 패배로 전부 황야가 되었고, 해와 나라가 되었습니다. 독일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은 영적으로 보면 사막과 같습니다. 그것을 수습하여 영·미·불이 하지 못했던 것을 복귀해 놓아야 합니다. 그래서 6천 년의 섭리사를 4백 년에 탕감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4백 년을 살지 못하기 때문에 40년 동안에 이것을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과 미국과 독일을 중심으로 해서 선교사를 보낸 것입니다. 그것은 기쁜 입장이 아니예요. 하나님 앞에 얼굴을 들 수 없는 비참한 입장에서 그렇게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일본을 축복한 이유

선민이 해야 되는 것이 무엇이냐? 가인 아벨과 어머니가 하나되어 세계적인 기준에서 아버님을 맞이해 가지고 세계해방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승리권이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은 입장에서 패배한 일본을 반대편에서 찾아 세워야 합니다. 그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일본이 40년 동안 급속히 발전한 것은 자기의 힘으로 된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와 가인 아벨권을 선택했기 때문에 내적으로나 외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40년 동안 무슨 일이 있더라도 구미 제국의 모든 문화를 넘었던 기준으로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내적으로는 사상을 공고히 해서 종교권을 결속하여 심신 일체권을 이루어야 합니다. 서구문명은 물질의 문화요, 동양문명은 심정의 문화입니다. 기독교는 심정의 문화입니다. 그런 심정의 문화와 물질의 문화가 일체 되어야 할 미국이 종교적인 일체가 되지 못하고 지금에 와서는 프리 섹스와 개인주의가 팽배한 나라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에서 찾아 볼 수 없는 현상입니다. 180도 반대 방향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일본을 중심으로 여기에 아담 국가, 해와 국가, 가인 국가, 아벨 국가의 4개국을 중심으로 해서 2차대전 후의 기준 이상으로 돌려놓지 않으면 탕감복귀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독일의 기계공장에 손을 댄 것입니다. 일본의 와콤(WACOM) 같은 것도 전부 그러한 이유에서 만들었기 때문에 호화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것입니다.

또, 과학기술은 세계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1980년부터 과학기술의 평준화를 주장했습니다. 그것은 선진국가가 제일 싫어하는 방책입니다. 그러한 주장 때문에 선생님을 미국도 경원(敬遠)하고, 유럽 선진국에서도 경원했던 것입니다. 사상적으로는 공산당과 정면으로 부딪쳐서 공산세계에서도 문선생을 박멸한다고 호소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섭리사에 있어서 나오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일본을 축복한 것은 일본 나라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일본이 훌륭하기 때문에 그렇게 한 게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일본을 해와 국가로 선택하고, 독일을 가인 국가로 선택하고, 미국을 아벨 국가로 선택한 것은 그렇게 선택하지 않으면 미국의 기독교 문화권이 전부 사탄편으로 들어가 버리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해서 복귀해 나오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미국의 기독교는 통일교회의 원리가 아니면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이것을 통일교회를 중심으로 해서 선생님이 하나의 방향으로 정리해 놓았던 것입니다.

일본도 그렇지요? 통일교회가 합동결혼식을 하는데 일본 정부에서 4개월간 터무니없는 싸움을 걸어서 총공격을 했지만 자기들이 생각하는 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그 배후에서 조종하고 있는 것이 공산당과 좌익단체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하늘이 질 수 있어요? 자신을 가지라구요. 그런 비참함 속에서 승리한 왕으로서 역사 세계에서 최고 기준을 세우는 것이 선생님의 작전입니다. 선생님이 가미야마에게 1978년부터 1998년까지 그 시대라고 말했습니다. 그것은 벌써 도약하고 있다구요.

한국도 그렇지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전부 되었습니다. 남북통일의 기준에서 볼 때 일본이 한국 이상으로 풍족하게 살면 일본의 장래는 길지 않습니다. 일본 사람들 앞에 이렇게 무례한 말을 하는 사람은 천하에 없을 것이지만, 진실을 말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듣기 좋은 것만을 말하려고 하지 듣기 싫은 말은 진실이라도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기분이 나쁘더라도 진실을 말해야 합니다. 통일교회 멤버를 중심으로 그렇게 생활하라고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일본을 길이 살릴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적인 박해가 없으면 내적으로 선생님이 참을 수 없을 정도로 밀어낼 것입니다. 그러면 도망칠 거예요, 울면서 선생님을 붙잡을 거예요? 무서워서 도망쳐 버릴 거예요, 울면서도 선생님을 붙잡을 거예요? 아이들은 울면서도 어머니의 치맛자락을 붙잡고 이것을 사달라 저것을 사달라고 하지요? 선생님이 이렇게 후려갈기더라도 여러분은 선생님을 따라 붙을래요? (웃음)

생사의 경계선을 분별하는 경지

생사의 경계를 분별하는 경지를 어떻게 넘느냐? 부모님 이상의 행복은 없다고 하는 마음을 가지지 않으면 한계를 넘을 수가 없습니다. 결론은 간단합니다. 생사의 경계를 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진 국가라는 영·미·불이 끝날에 자국의 행복만을 위해서 행동한 것은 모든 만물의 행복의 기대를 만민에게 분배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가 와서 복귀시키는 것은 자기의 일족이나 자국의 행복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가인 아벨권 전체를 중심으로 평등하게 분배시키는 것이 부모로서 해야 되는 공적인 노정인 것입니다. 그것을 비난하는 사람은 망할 것입니다. 천운에 배척당한다구요.

이런 기준에 다시 올라가기 위해서 개인적인 십자가로부터 8단계를 넘어서 전부 승리했습니다. 8단계를 알고 있지요? 이제 2차대전 후에 세웠던 세계통일권과 같은 기준을 갖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 앞에는 반대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일본도 선생님이 무섭기 때문에 반대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일본에 들어가서 산다면 일본을 한꺼번에 휘어잡았을 것입니다. 교란시켜서 휘어잡는 무서운 힘이 선생님에게 있습니다. 선생님은 충분히 그럴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이 선생님을 싫어하는 것도 선생님이 무섭기 때문입니다. 공산당은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소련에 갔을 때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소련을 떠나려고 막 차에 오르는데, 문교부 장관이 와서 '문선생님, 5분만 만나 주십시오.' 하더라구요. '안 돼!' 했더니, '이것은 공적인 일입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만나 보니까, 그들은 벌써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안보위원회)를 통해 8년 전부터 문선생의 사상을 연구해 오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여러모로 준비를 하고 난 후에 선생님을 모신 것이지 아무것도 모르고 초청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공산당을 무너뜨리고자 했던 사람이었는데, 공산당이 무너지고 난 후에는 어떻게 하겠어요? 전부 태워서 전멸시켜 버릴까요? 종교인은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무너뜨리고자 했지만 무너지고 난 후에는 살아서 돌아오게 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해야 되는 것입니다. 인류를 영원히 구제하는 것을 이상으로 여기는 종교권에서 그러한 자애의 마음을 가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소련에서 '재림주에 의한 구제의 길이 나타나지 않으면 안 된다는 통일원리는 공산당 이상의 내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원리로 와해된 공산주의 사상의 공백을 메워 주십시오.' 하더라구요. 그것은 모두 알고 있지요? 소련 공산권에서도 이렇게 비밀리에 연구를 하는데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나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에서는 아무것도 모르고 반대만 하고 있습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권한은 복음 중의 복음

선생님이 무서운 선생님이에요, 그리운 선생님이에요? 어느 쪽이에요? 무서운 면도 있지만 그립기도 할 것입니다. 그래, 어느 쪽이 더 커요?「그리운 면이 더 큽니다.」그래서 좋은 것입니다. (웃음) 그래 가지고 선생님에게 이어지는 거라구요. 무섭다고 도망쳐 버리면 끝장입니다. (웃음)

보통 나쁜 의도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이것을 가지고 선생님을 시험하려고 합니다. 그런 놈들은 '이놈! 왜 따라오느냐?' 해 가지고 수렁 속에 처넣어 버려야 합니다. 혼자서 빠져 나와라 이거예요. 나오지 않으면 모르는 체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는 그러한 지독한 면도 있습니다. 그렇게 지독한 면이 있으니까 고문을 받더라도 '쳐라, 이놈들아!' 하고 큰소리칠 수 있는 것입니다.

일본에서 고문받은 역사를 이야기하면 전부 도망갈 것입니다. 그런 악랄한 일본을 신부인 해와 국가로 맞이한 것입니다. 그런 것은 세상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심정권을 체휼하기 위해서는 그 경지를 넘어야 합니다. 넘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정을 모릅니다. 이렇게 여기에서 추방된 선생님을 중심으로 다시 복귀해 가지고 이 한계선에 이른 기준에서 해방권을 이루어 온 것입니다.

그것은 통일교회를 중심으로, 아담 해와의 실체권을 중심으로 참부모의 가정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 가정을 출발기점으로 해서 종족 승리권, 민족 승리권, 국가 승리권, 세계 승리권이 연결됩니다. 모두가 참부모의 완성 기준에서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개인적인 결집, 종족적인 결집, 민족적인 결집, 세계적인 결집을 이루게 되면 국가는 자동적으로 생겨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까지 발표한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님이 완성하지 못했던 것을 완성권으로서 축복 기준에 세워 놓았기 때문에 자기의 부모들까지도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위치에 끌어올려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은사는 역사 이래에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탕감의 길은 전부 하나님이 역사하셨지만 이제는 선생님이 책임을 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담 미완성, 예수님 미완성을 완성권에 올려 놓았고 타락한 인류를 용서해 줄 수 있는 조건에서 승리하였기 때문에 선생님이 전권을 쥐고 무엇이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난번 축복은 일주일 수련을 받은 사람도 해준 것입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의 부모들은 반대하고 있지요? 축복을 반대하는 부모들이 제일 악랄한 사람들입니다. 그 부모들에 의해서 통일교회는 반대받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세상을 모릅니다. 먼 시골 사람들과 같아요. 반대한 그 부모들에게는 완성한 아담권에 올려 주는 혜택을 부여하지만, 일반가정은 올라갈 수 없습니다. 평등 기준에 의해서 같은 축복권을 가지고 용서해 주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에 무슨 이야기를 했느냐?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했음에도 불구하고 환고향하지 않은 사람들은 2세에게 움직이라고 했습니다. 부모인 아담이 가지 못했을 때는 2세가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도 종족적 메시아로서 환고향하지 않는 사람은 그 2세들이 가서 탕감복귀해야 합니다. 부모들이 움직이지 않은 사람은 오늘부터 2세들에게 출동명령을 내려서 배치하라구요.「학교는 어떻게 합니까?」학교는 그만두어요! 축복가정은 선생님의 명령에 절대적으로 복종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2세가 학교를 졸업하고 난 후에 축복을 받은 경우에는 졸업한 후에 선생님의 명령 한마디에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일본의 축복가정 2세는 몇 가정이 축복받았어요?「6가정입니다.」아들딸을 낳은 후에는 3대가 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손자에게 내려오면 비로소 그 3대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들어올리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게 탕감복귀입니다. 그처럼 부모의 죄를 2대가 탕감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실패했기 때문에 제3아담이 와서 탕감복귀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자기 후손에게 사명을 맡기고 살아서 밥을 먹는다는 것은 부끄러운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권한은 복음 중의 복음입니다. 일본도 그렇지요?「예.」김원필!「예.」선생님이 '교회의 간부들은 전부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명령했지? 자기의 고향으로 돌아가라 이겁니다.

하나되는 길

그러니까 오래된 멤버가 문제입니다. 오래된 멤버와 새로운 멤버는 하나되기가 어렵습니다. 하나되지 않는 것이 문제라구요. 오래된 멤버와 새로운 사람들 사이에는 공백이 있습니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축복가정은 전부 고향에 돌아가라!'고 명령한 것입니다. 자기 고향으로 내려가서 선조들이 해온 이상의 충성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고향을 복귀할 수 없습니다. 고향을 복귀하지 못한 사람은 나라를 맞이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왜 종족적 메시아를 고향에 보냈느냐? 자기가 태어난 곳이 본고향이에요? 그곳은 본고향이 아닙니다. 사탄권입니다. 그리고 자기를 낳아준 어머니는 어머니가 아닙니다. 자기 부모가 부모가 아니예요. 사탄권에 있는 부모다 이겁니다. 원수의 부모입니다.

그것을 반대로 축복해서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을 하여 본연에 연결시켜 가지고 그들의 아들딸들을 교육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교육한 것과 같은 식으로 여러분이 교육하라 이겁니다. 선생님이 진심을 다하여 여러분을 사랑한 것처럼 자기 직계의 자녀들 이상으로 사탄권의 자녀들을 사랑해서 복귀의 심정권을 세워 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와 가인 아벨이 사탄세계에 떨어졌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통일시켜서 하나 만드느냐? 이들은 사랑을 중심으로 한 원수입니다. 야곱을 중심으로 볼 때 레아와 라헬은 사랑의 원수입니다. 이것을 하나로 만들기 위해서는 라반의 부인이 어머니로서 레아를 교육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내가 너를 사랑하고 있는 것보다 더욱더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복귀노정에 있어서는 이런 상태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자들을 중심으로 해서 보면 레아가 있고 라헬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어떻게 하나되느냐? 그 자신들은 돌아갈 길을 모릅니다. 참사랑이 아니면 돌아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세계를 수습하기 위해서는 사랑의 원수권를 소화하여 하나될 수 있는 길을 가지 않으면 통일세계는 생겨나지 않는 것입니다.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아직은 천사장권이기 때문에 본처인 이 라헬권을 버리고 여기서 희생시킨 거라구요. 이쪽은 해와의 입장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천사장의 입장이고, 여기는 천사장 아내의 입장입니다. 그것을 희생시켜 가지고 천사장권 이상으로 들어올려 주게 되면 사탄은 도망쳐 버립니다. 자기의 권한 기준이 어디라는 것을 사탄은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이상의 기준으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반대 방향으로 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자연굴복하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한 면에서 레아는 라헬을 자기의 부모보다도, 자기의 남편보다도 더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하여 하나되는 길을 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모를 경우에는 교육해서 가르쳐야 됩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볼 때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도 뜻길을 가는 데 있어서 그러한 싸움을 하고 나왔습니다. 성진 어머니와 성진이는 그러한 입장에서 전혀 반대 방향에 있습니다. 반대하는 것은 자기가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탕감기준에서 사탄이 배후에 있기 때문에 이것을 일치시켜 가지고 탕감조건을 참고 견뎌낸 기준을 세워야 합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는 자기의 친자식이나 자기보다도 성진 어머니와 성진이를 더 사랑하지 않으면 하나님에게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이것을 상속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그들을 자기 일족의 왕자로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모시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한 경우에는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선생님이 하는 이상으로 우리가 그들을 모시겠습니다.'라고 해야 자연적으로 따라오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어머니를 중심으로 해서 그 조건을 전부 넘어왔습니다. 당시 성진 어머니의 부모와 오빠가 함께 와서 협박을 했습니다. '너 같은 사람이 재림주라구? 너는 성서에도 없는 악마요, 이단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사람과 내 딸을 함께 살게 할 수 없다!' 하고 이혼하라고 협박했습니다. 선생님은 아무런 생각도 없었습니다. 어머니가 훌륭한 것은 무엇이냐? 성진 어머니가 그러한 처지에 있는데도 지금까지 집을 사 주기도 하고 생활비를 보내 주면서 잘 돌봐 주었다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4년 전에 선생님은 이런 때가 올 것을 알고 미리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에게 어디를 가는데 같이 가자고 해서 어머니에게 성진이와 성진 어머니가 사는 곳을 보여 주었는데, 나중에 알아보니까 성진 어머니에게 집을 사 주었더라구요. 어떤 집을 사 줬는가 하고 선생님도 가 봤습니다. 그 집에 가자고 하니까 어머니가 말없이 따라오더라구요. 그러니까 보통 여자처럼 반대를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조건에 걸린다는 거예요. 그 길은 가르쳐 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알아서 해야 넘어갈 수 있는 길입니다.

심정의 체휼권

그렇기 때문에 탕감의 길을 가는 데는 자기 5퍼센트의 책임분담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가미야마, 무슨 말인지 알겠어? 선생님이 명령해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스스로 알아서 5퍼센트의 책임을 하는 것이 일본의 사명입니다.

여러분도 자기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의 품에 넘겨준다고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 심정을 넘어야 하는 체휼권(體恤圈)을 느낄 수 없는 사람은 하나님의 심정권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가미야마, 지금 선생님이 뭐라고 말했지?「자기에게 제일 소중한 사람을 원수에게 넘겨주는 심정을 체휼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무엇이 소중해요? 돈이 소중해요?「원수에게 넘겨주는 심정, 그러한 것을 거치지 않으면 하나님의 진정한 사랑을 체휼하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자기 부인! 남자에게는 자기의 부인이고, 부인에게는 자기의 남편입니다. 가장 원수인 사람에게 자기 남편이나 부인을 안기게 해 준다는 생각을 가지지 않으면 사탄은 하나님에게 자연굴복하지 않습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원수요, 간부(姦夫)입니다. 간부는 여자 셋(姦)을 거느린 남자(夫)라는 말입니다. 사랑의 원수! 타락한 이후 지금까지 그것을 나쁘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네가 말하는 것이 옳다! 그러나 원리원칙으로 보았을 때 이것은 그렇지 않아!'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게 세계를 분별해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전지전능한 힘을 가지고 있는 하나님이 한꺼번에 그것을 멸할 수 있고 해결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창조이상에는 원수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참사랑을 가지고 전부를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게 창조주로서 하나님의 권위인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에게 원수라는 개념이 있으면 어떻게 되느냐? 이원론이 되어 버립니다. 하나님은 영원한 사랑을 중심한 일원론의 기반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원수라는 개념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맞고 빼앗아 오는 길 이외에는 없는 것입니다. 그 이외에 복귀의 길은 없다는 하나님의 입장을 이해하는 사람이 종교인들 중에 몇 명이나 있어요? 아무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통일교회에서 선생님에게 가르침을 받고 있는 여러분은 그것을 알고 있지요?

원수는 자기 주변의 원수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의 원수를 말합니다. 돈의 원수가 아닙니다. 사랑의 원수이기 때문에 간부 그 자체를 사랑하지 않으면 한 가정을 통일할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도 그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 선생님이 가르치는 그러한 내용을 갖지 않으면 세계를 수습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 기준을 가지지 않으면 원수의 입장인 사탄세계의 사랑의 상대자와, 한 가정에서 주인을 모시면서 가인권의 여자와 아이들과 하나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처가 이것을 가르쳐 가지고 남편이 사랑하는 이상 사랑해서 하나되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연굴복입니다.

하나님을 맞이할 수 있는 그 기준을 얻기 위해서는 이런 타락권의 분별된 길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런 타락의 역사를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그런 논법을 선포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새로운 사람들과 오래된 사람들이 나뉘어서 선배들이 나쁘다든가 후배들이 나쁘다든가 이렇게저렇게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것은 안 됩니다. 그게 뭐예요? 후루다가 제일 나쁘다고 하는데, 후루다를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후루다가 나쁘다고 하는 소문이 많이 있는데, 그런 바보 같은 말은 하지 말라 이겁니다.

사랑의 심정권을 넘어가려는 사람에게는 그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루에 열 번, 백 번, 천 번 자기를 때리고 싸우더라도 그 간부를 하나님의 직계자녀 이상으로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기준을 목표로 해서 하나님 앞에 설 때, 얼마나 자랑스럽겠어요? 통일교회에 가고 싶지도 않고, 누구누구를 보고 싶지 않다고 해서 교회생활을 그만두려는 사람은 그만두어도 좋습니다. 그런 사람은 흘러가 버려요! 어딘가로 꺼져 버립니다.

인생의 근본문제, 하나님과 인간의 근본문제, 역사의 근본문제를 어떻게 푸느냐 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것은 적당히 해결할 문제가 아닙니다. 생사의 경계를 넘어서라도 풀어야 하는 어려운 고개가 얼마든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넘어야 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그 입장을 우리는 모르면 안 됩니다.

남북통일과 세계를 위한 십의 삼조

하나님의 자녀로서 부모의 입장이 그런 거라고 하는 것을 이해하고 자기의 일신에 일어나는 모든 사태를 그 기준에 대비해서 생각해 본다면 무엇이 문제가 되겠느냐? 세상에 문제 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감옥에 들어가거나 어디에 한꺼번에 빠지더라도 뒤돌아볼 아무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복귀노정에서 몇 번이나 감옥에 갔는지 모릅니다. 일본의 감옥, 북한의 감옥, 남한의 감옥, 미국의 감옥에 갔습니다. 그리고 러시아나 북경의 감옥까지 들어가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불쌍하게 생각해서였는지 여섯 번 이후로는 감옥에 가지 않았습니다. 일곱 번째는 원리수가 되기 때문에 오히려 공산당을 무너뜨려 버린 것입니다. 중공이나 소련도 그렇게 해서 무너뜨려 버렸습니다.

지난번에 어머니가 북경의 인민대회당에서 대회를 했는데, 그곳은 공산당의 중앙본부로서 하나님이라는 말조차 꺼내서는 안 되는 곳입니다. 지금도 그런 말을 하는 것은 문제가 됩니다. 그런 곳을 당당하게 들어가서 하나님의 일을 선포했던 것입니다. 왜냐? 이것은 그들을 죽이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파괴하기 위해서도 아닙니다. 구원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므로 때가 되면 몇 사람이라도 그러한 상대자가 반드시 생겨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의 여러 가지 경제문제는 큰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에 선생님이 '저금통장을 전부 가져와라!'고 명령했습니다. 가미야마, 들었나?「예, 들었습니다.」'회사에 다니는 사람도 은행에 담보를 맡겨라!' 하고 말했습니다. 저금을 하더라도 그것은 자기의 것이 아닙니다. 원래 하나님의 것이었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하나님으로부터 그것을 전수받아야 했는데 사탄세계로 전부 다 옮겨 놓았던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이 되어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전부 없어져 버렸다 이겁니다. 축복가정은 아담권이 상실한 전부를 탕감복귀하는 기준에 서야 됩니다. 그러므로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에게 소유권이 있어요? 일본의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소유권을 가질 수 있어요? 축복받은 사람은 전부 선생님의 권한, 하나님의 권한 밑에 속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으로 한 일본의 축복가정은 하나님과 선생님으로부터 인정받은 사람이고 성별된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을 팔 수 없는 것입니다. 국민들은 자기의 땅을 팔거나 소유권을 양도할 수 있지만 궁중(宮中)을 팔 수는 없는 것입니다. 일본의 니주바시(二重橋) 내궁을 팔 수 있어요? 마찬가지입니다. 성별하여 하나님께 헌납한 것은 자기 멋대로 팔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월초에 가정국에 전부를 지불하고, 모자랄 경우에는 나머지를 채워 넣기 위해서 펀드레이징을 하라고 한 것이지 일본 자체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닙니다. 일본을 넘어서 아시아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한 것입니다. 펀드레이징을 하더라도 10분의 1조를 헌금한다는 조건을 걸고 팔아야 걸리지 않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펀드레이징을 할 경우에는 10의 3조, 즉 30퍼센트는 헌금을 합니다. 10의 1조는 교회에 내고, 10의 2조는 세계를 위해서 쓰고, 10의 3조는 남북통일을 위해서 쓴다는 조건을 가지고 팔게 되면 당당하게 팔 수 있습니다. 그러나 통일교회 자체를 위해서는 팔 수 없습니다.

이제 그러한 시간이 왔습니다. 아버지 어머니의 사명은 다 했습니다. 해와 국가 자체로서는 신부기반의 문화권을 복귀할 수 없기 때문에, 2차대전 후의 해와 기반을 아버지 어머니가 복귀된 기준에서 다시 연결시켜서 복귀해 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한국, 일본, 미국, 중국, 필리핀, 유럽 그다음에 공산권의 여자를 중심삼고 2차대전 후의 통일권을 가진 기준에서 여성 해방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부모님의 절대 권한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죽기 전까지 하나님의 세계에 봉사하는 사람

부모님의 사명은 무엇이냐? 부모님을 중심으로 지금 어떤 입장이어야 하느냐 하면,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으로 전부 이 고개를 넘고 돌아와서 가정 기반을 중심으로 참가정과 접붙일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선생님의 가정과 같이, 세계를 승리한 부모님의 가정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형님과 언니의 입장이고, 종적으로는 부모님의 입장, 장남 장녀의 입장입니다. 그러한 기준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승리한 기반을 세계적으로 전수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된 부모를 중심으로 돌아오면 50억 가정 앞에 서더라도 가로막을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일본도 그렇지요? 일본도 지금 조직적으로 한국과 같이 통반격파 활동을 계속해 오고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본격적으로 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탕감의 길에서는 세계를 뒤로 하고, 나라를 뒤로 하고, 고향과 종족을 뒤로 하고, 부모를 뒤로 해서 문제가 벌어졌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탕감복귀를 했기 때문에 가정을 맞이하고, 종족을 맞이하고, 민족을 맞이하고, 나라를 맞이하고, 세계를 맞이해서 전체가 환영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가 가야 되는 길이기 때문에 거기에 동참하지 않는 사람은 멸망하는 것입니다. 사탄과 같이 넘어져서 지옥에 떨어져 버릴 것입니다. 지금까지 종교는 출가라는 명목으로 개인을 최고로 치며 세워 나왔지만, 이제는 개인으로부터 가정을 중심으로 종족·민족·국가·세계를 위하여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타락세계를 다스리려는 사탄의 참소권을 완전히 통일해 버리는 기준에 가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 발표한 연두표어가 '새가정과 통일조국'이지요? 옛날의 가정은 새가정이 아니라 파괴된 가정과 민족의 실상이었습니다. 그것을 새가정과 조국통일과 같은 명예로운 길로 바꾸는 것이 위대한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거부하는 축복가정은 용서받지 못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축복가정으로서 내 얘기를 들으라구요. 듣지 않겠다는 사람은 몽둥이로 내리쳐야 됩니다. 가인이 아벨을 타락시켜서 지옥으로 끌고 간 역사적인 분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일주일 금식이라도 해서 '어머니 아버지, 자식들이 바라는 것이니 일주일 정도라도 교육을 받아 보세요!' 하고 잡아당겨서라도 교육을 받게 하라구요. 남동생 여동생에게는 '이 녀석들! 들을 거야, 안 들을 거야?' 해서 끌고 가서라도 집어넣어 가지고 교육시키라는 것입니다. (웃음) 웃지 말고 그런 식으로 해서 원리를 교육해 보라는 거예요. 그러면 모두 비난하겠어요, 감사하겠어요?

그렇게 하면 일주일 이내에 굴복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데, 왜 지시하지 않느냐 이겁니다. 그렇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천국에 데리고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이들이 병이 나서 죽게 되면 부모는 울면서 뛰어다니지요? 그 열 배, 백 배의 긴장된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기회는 영원히 날아가 버립니다. 여러분은 지금 무서운 절벽의 끝에 서 있는 입장입니다. 한 발짝만 헛디디면 지옥 밑바닥에 떨어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긴장하라구요! 영계를 모르기 때문에 전부 다 멍하게 있는 것입니다. 나이를 먹으면서도 죽기 전까지 하나님의 세계에서 봉사하는 사람은 선생님이 정성을 다해 가지고 구해 줄 것입니다. 엄숙하게 말하는 것입니다.

아무 가치 없이 하루를 보내는 것은 빚을 지는 것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은 3년 이내에 120명 이상을 전도해야 합니다. 지금은 160명 이상이에요. 예수님은 120문도였지만, 선생님의 시대는 160명이라구요. 6·25전쟁 때 참전한 국가가 16개국이었고, 서울 올림픽대회에는 160개국이 참여했고, 유엔에는 한국이 160번째로 가입했습니다. 이것은 우연히 이루어진 숫자가 아닙니다. 탕감의 수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마다 선생님의 사진과 깃발을 붙여 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형제가 있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모두 가지고 있구만! 몇 형제예요? 친척관계를 전부 합하면 꽤 많지요? 외가 쪽에도 있고 친가 쪽에도 있고, 또 친척들이 있는 만큼 사촌들이 있지요? 부인 쪽의 형제들과 자기 쪽의 형제들을 합하면 12명 정도는 거뜬히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라면 일주일도 걸리지 않습니다. '어디 어디에 모여라, 좋은 것을 먹게 해 줄게!' 해 가지고 모이면 거기에서 차에 태우는 것입니다. '이 녀석들아, 불평하지 말라!' 한 다음에 버스에 열쇠를 채워서 전부 수련소에 집어넣는 것입니다. '나가지 말고 일주일만 여기에 있으면서 들어 봐라. 형님의 이야기를 지나가는 땡중의 말같이 생각하지 말고 차근히 생각해 봐라. 형님이 살아온 인생이 너희들이 보아 왔던 것처럼 엉터리가 아니다. 감정해 봐라!' 하면 12명 정도는 한꺼번에 돌아갑니다. 120명도 문제없습니다.

여러분도 할 수 있겠지요? 대답해 봐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할 수 있습니다.」자기 형제에 대하여 그렇게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정의에 서는 것이요, 정의의 행동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탄세계와 부딪치면 부딪칠수록 자꾸자꾸 발전해 가는 것입니다.

이 할아버지는 나이가 몇 살인가? 머리카락을 보면 나이가 많아 보이는데, 몇 살이에요?「42살입니다.」42살밖에 안 되었는데 흰머리가 이렇게 많아? 고생했기 때문이군. 그거 부끄러운 것입니다. 머리에 흰머리가 많이 생기면 검게 될 때까지는 쓰레기를 덮어 써서라도 부끄러움을 탕감해야 한다구요.

이제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부모인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라구요. 그들에게 타락론이라도 이야기하라구요. 창조원리라도 이야기하라는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여러분을 나쁘다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진심을 깨닫게 되었을 때는 악한 입장에서 선한 입장에 있는 자녀를 다그친 죄를 용서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때는 부모라도 하늘편에 있는 자녀 앞에 엎드려서 속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정의의 길을 확실히 알고 분별시켜 가는 것이 충효의 도리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아무런 가치도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빚을 지는 거와 같습니다. 자기와 가까운 사람들은 여기에 끌어당기라구요. 힘이 모자라면 협박을 해서라도 밀어내라 이겁니다. 이것은 죄가 아닙니다. 왜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교육을 시켜서 좋은 곳으로 데리고 가기 위해서입니다. 그런 조건이 있기 때문에 무엇이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그대로 내버려둬서는 안 됩니다.

선생님이 일본에 가서 어떤 식구의 친척을 방문했을 때 그 아이들이나 형제가 자기 형님이나 언니의 얘기를 한마디도 듣지 않는다면 '이놈의 자식!' 해서 그 현장에서 밟아 뭉개 버릴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역사 이래 수많은 종교권에서 희생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느냐? 통곡을 하고 울부짖으면서 죽어간 수많은 역사의 선조들이 얼마나 많은 희생을 치렀는지 알아요? 영계에서는 그 한을 풀어 주기를 후세에게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종족이 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자기 종족을 천국으로 인도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그런 내용도 모르고 하루하루를 보냈지요? 그것을 후회해야 됩니다. 지금 여러분이 일족을 수습한다면 교회의 가장 쟁점인 경제적인 문제는 해결될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3년 후에 있을 36만 쌍 축복은 문제없을 것입니다. 지금 축복받은 사람들이 6만 쌍 정도 있지요? 그 6만 쌍이 12명씩을 하면 몇 명이에요? 72만 쌍이 됩니다. 36만 쌍은 그 반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 36만 쌍은 문제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한다면 아마 3년도 걸리지 않을 것입니다. 몇 개월 동안에 전부 해 버릴 것입니다.

지금 부채가 얼마나 있지요? 그 부채 때문에 펀드레이징을 하거나 돈을 벌지 말라는 것입니다. 36만 쌍이 끝나면 빚진 돈은 전부 변제하고도 여유가 생길 것입니다. 36만 쌍을 축복한다고 하면 선생님은 지금부터 매일 1백 쌍 이상 매칭을 해야 됩니다. 36만 쌍을 하면 그렇습니다.

지금은 종족권 복귀,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주장하는 때인데 자기 일족이 반대한다고 무서워하는 사람 있어요? 분명히 터놓고 얘기하라 이겁니다. 아버지를 만나서 단정히 앉아 가지고 상담하라구요. 그렇게 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하늘편 입장에 있는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명령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를 찾아가 가지고 '3대권을 거느리고 있는 할아버지의 권한을 저에게 맡겨 주십시오.' 해서 할아버지가 안 된다고 하면 '그러면 저에게 맡기지 않는 이유를 말해 주십시오.' 하는 거예요.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일가 전체를 하늘에 연결시키는 길을 만들기 위해서인데, 그게 나쁩니까? 제 얘기를 들어 주십시오.' 하면 몇 년 동안 반대한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가 그 몇 시간도 못 기다리겠어요?

그렇게 되면 '이놈의 자식!' 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착실히 장자권 복귀와 부모권 복귀를 한 권한을 가지고 하나하나 설득하는 것입니다. 선악을 확실히 분별해서 '어느 쪽이 나쁩니까?' 하고 할아버지에게 물어 보면 '내가 나쁘다.'라고 한다구요. 손자를 데리고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가고 형제들을 모아서 부모님에게 가면 아무 불평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수련비가 없으면 펀드레이징이라도 해서 수련비를 대 주라는 것입니다.

다른 곳을 전도할 필요 없습니다. 일가족을 먼저 복귀해야 됩니다. 부인을 복귀하면 부인을 통해서 친척관계에 있는 여자들이 동서남북으로 사방에서 들어옵니다. 낮이나 밤이나 관계없이 정문으로 들어오고 뒷문으로도 들어올 것입니다. 여자들은 그렇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계십니까?' 해서 누구든지 부를 수 있다구요. '무엇입니까?' 하면, '이웃의 누구누구인데, 중요한 문제가 있어서 왔습니다.' 하면 됩니다. 그러면 문을 열어 줄까요, 열어 주지 않을까요?「열어 줍니다.」

여자는 전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출입의 전권을 가지고 있다구요. 남편이 있더라도 '아, 누구누구의 아버지입니까?' 하고 겸손히 인사한 다음에 얼굴을 보면서 빨리 말하면 미소를 짓고 이야기를 듣는다구요. 말을 돌리려고 할 경우에는 몇 번이고 계속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자는 감정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으니까 효과를 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을 많이 체휼해서 활동해야 하나님의 승리권을 확대하는 것입니다.

일본의 장래는 일본 사람들 스스로 감당해 나가야

임자는 형제가 몇이나 있나?「여동생 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집사람 쪽에 두 사람이 있습니다.」큰아버지 큰어머니는 없나?「큰아버지 큰어머니는 계십니다.」그렇게 있을 거라구요. 큰어머니에게 아이들이 있으면 그들도 형제입니다. 사촌도 형제지요? 그렇게 친척 전부를 모아서 버스에 태워 가지고 일주일 정도 후지산 같은 경치 좋은 곳에 소풍을 가자고 해서 끌어내는 것입니다. 후지산은 이틀이면 올라갔다 올 수 있지요? 후지산이나 갔다 오자고 하면서 쉬는 동안에 멋있는 말씀이 있으니까 들어 보라고 해 가지고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형님의 입장에 있으니 당당하게 말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5일 동안 교육하면 그 뒤에 어떻게 되겠어요? 생각이 달라져서 어쩔 수 없이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그러한 위대한 무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천하를 다스리고도 남는 무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4박 5일이면 공산주의자도 유신론자가 되어 버립니다. 그것이 사실이에요. 그것은 관념이 아닌 현실입니다. 공산주의자들도 원리를 듣고 모두 돌아가 버렸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일본 사람이 뭐라고 말할 수 있어요? 일본 사람은 하나만 들어도 뼈까지 전부 풀어져 버립니다. 모두 오징어같이 납작하게 되어 버린다구요. 여러분도 그렇게 해서 통일교회 멤버가 되었지요?

여러분이 통일교회 멤버가 되기 위해서는 일본 청년들에게 지지 않는 당당한 청년이 되어야 합니다. 그동안 통일교회를 비판하고, 이 교회를 없애기 위해서 들어온 사람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수족을 뻗쳐도 아무것도 안 되고 이런 상태로 남아 버린다구요. 지금은 여러분이 활기를 잃은 듯한 모습을 하고 앉아 있지만 이제부터는 기운을 내서 활동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할 수 있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여러분이 식구들을 그런 방향으로 따라오도록 이끌라는 것입니다. 오야마다!「예.」오야마다(小山田)는 산 속의 작은 밭에서 일하는 사람인가? 가미야마(神山)는 이름이 좋아요. 위에 서서 호령하면 그 울림에 상당한 힘이 있을 것입니다. 가미야마는 가미야마(神山)에 오르면 하나님과 만나는 것도 어렵지 않겠구만. (웃음) 스기야마, 스기야마(杉山)는 삼나무 산이에요, 포플러나무의 산이에요? (웃음) 임자의 선조는 스기야마 기슭에서 살았는지도 모른다구. 스기야마 한가운데서 살았기 때문에 스기야마라고 붙인 거라구요. 사쿠라이(櫻井)는 벚나무 밑에 우물이 있었기 때문에 사쿠라이라고 한 것입니다.

그러한 성(姓)씨는 메이지(明治) 시대에 붙여진 것들입니다. 그 이전에는 성조차 없었던 일본인이지만 그때 갑자기 성을 붙여야 했기 때문에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으로 성을 붙인 것입니다. 그래서 성씨 중에는 자연 현상 같은 것들이 많습니다. 다케바야시(竹林)라든가, 야마오카(山岡)라든가, 다니가와(谷川)라든가, 고바야시(小林)라든가, 오바야시(大林)라든가, 다나카(田中)라든가, 아베(安部)라든가 ―아베는 강변의 편안한 곳을 말합니다― 여러 가지를 자연 그 자체대로 쓰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연스럽게 굳어져서 성이 되었는데 일본인들은 이것을 자랑하고 있지요?

그래, 일본은 장래 어디로 갈 거예요? 일본의 장래는 일본인 자신들이 세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금 어디로 향해 가고 있는지 여러분은 알고 있어요? 아시아를 향해 어떻게 가야 할 것인가, 세계를 향해 어떻게 가야 할지를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일본은 소련에 대한 외교정책에 있어서도 한국에 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모르더라도 좋습니다. 통일교인이 되어서 종족들을 천국으로 이끌어 놓으면 몇천 억의 돈을 가진 부자보다 더 훌륭한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아무것도 가진 게 없는 것 같지만 가장 훌륭한 사람들입니다. 지금은 비록 거지의 모습을 하고 있더라도 사방 주변을 돌이켜 놓고 돌아올 때는 왕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국회의원은 상대가 되지 않을 정도로 위에 있을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세상의 황족보다도 훌륭하다

여러분도 국회의원의 부인이 되고 싶지요? 통일교회의 조그만 남자 밑에 들어가서 사는 축복받은 여자가 되고 싶어요, 국회의원 부인이 되고 싶어요? 선생님은 귀가 어두우니까 큰소리로 말해 봐요. 어느 쪽이 되고 싶다구요?「축복가정이 되고 싶습니다!」

통일교회의 어떤 자그마한 남자일망정 축복받은 여자가 되는 것은 이 세상의 어느 왕녀나 황후보다도 더 훌륭한 것입니다. 황후나 왕녀가 있더라도 영계에 가면 여러분에게 무릎을 끓고 경배합니다. 이런 말을 하면 '선생님은 불경스런 말도 함부로 한다. 저러면 안 되는데.' 하고 여러분은 협박을 당할까 긴장하고 초조해하지요?

그러나 그렇게 간단히 자기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되지는 않습니다. 자신을 가지라구요. 종족적 메시아는 종족의 왕입니다. 하늘에 입적한 종족적 메시아로서 전권을 발휘해 가지고 일본에 자랑스러운 하늘편 종족을 만드는 것이 천하를 다스리는 이상입니다.

세키가하라(關が原) 싸움! 그것이 아무리 천하의 판가리 싸움이라고 하지만 그것을 해서 무엇이 됐어요? 아무것도 얻지 못했습니다. 칼싸움을 해서 전부 멸망해 버렸습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멸망하지 않습니다. 역사를 통해서 통일의 깃발은 차차 높아지고 그렇게 울려 퍼지는 파장은 천하를 넘어서 세계에 연결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통일교회가 훌륭하다는 것은 무엇이냐? 우리가 가는 곳마다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선생님이 여러분보다 머리가 좋다고 생각해요, 나쁘다고 생각해요?「좋다고 생각합니다.」나빠요! 나쁘니까 이러한 일을 하는 것입니다. (웃음) 계산하는 수리적인 머리가 있기 때문에 이러한 복잡한 문제를 좋아하는 것입니다. 생각해 봐요. 여러분보다 머리가 좋으니까 이러한 것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유명해요, 선생님이 유명해요?「선생님이 유명합니다.」선생님을 만나려고 세계적인 유명인사가 지금 이 자리에 오더라도 선생님이 만나주지 않으면 못 만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자그마한 일본인 몇 사람이 모여서 '선생님, 4시간 정도 이곳에 와 주십시오!' 하지요? 무슨 권한으로 그렇게 말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가미야마, 하나님처럼 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 대신 선생님이 '일본의 핵심 멤버와 일본 각 부서의 간부들을 3백 명 이상 데리고 와라! 보통 정도의 패거리밖에 되지 않는 사람들을 바로잡아서 보통 이상의 패거리가 되도록 만들어 줄게!' 했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서 온 거지요?

임자는 어디에서 왔나?「후쿠오카(福岡)에서 왔습니다.」거기 어디 소속인가?「천지정교입니다.」천지정교라면 선생님의 얘기를 잘 모르겠군! 50퍼센트 정도는 알아들을 수 있나?「압니다.」몇 퍼센트 알아요? 백 퍼센트 전부 다는 모를 거라구. 기껏해야 70퍼센트 정도 알겠지요? 선생님에게는 그게 보인다구요. 누가 어떤 것을 생각하고 있는지도 압니다. 임자는 천지정교에서 원리수련을 몇 번이나 받았나? 40일수련은 받았나?「아직 받지 못했습니다.」그러니까 그렇게 말하는 거야. (웃음)

환고향을 해서 종족을 전도해야

전도를 잘하는 방법은 무엇이냐? 다른 사람을 전도하려고 하지 말라구요. 자기 종족을 먼저 전도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가정에게 전부 환고향을 하라고 한 것입니다. 환고향이라는 것은 뭐냐? 고향에 돌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다른 마을의 종족이 정성을 다한 이상의 정성을 들여야 합니다. 거기에 살고 있는 일가 친척들에게 날마다 집중하여 3년 정도 정성을 들여 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중고등학생들이라든가, 젊은 사람들에게는 그들에게 어울리는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3일 정도 도쿄는 어떻다든지, 어디는 어떻다든지 쭉 서로 이야기를 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전국을 돌면 통일교회를 모르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을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통일교회를 전국에 알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도쿄도 알고, 나고야도 알고, 오사카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림 엽서를 몇백 장 사 가지고 '도쿄의 본부는 이렇다.' 해서 그림 엽서를 보여 주고 개인적인 면에서 외적으로 본 만큼의 이야기를 쭉 포함시켜서 설명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몇십 권의 책을 본 것 이상의 가치를 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해요? 도쿄에 가고 싶은 젊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그림 엽서를 중심으로 해서 열 장, 백 장까지 쭉 설명해 보라구요. 그러면 매일 그것을 볼 것입니다. '오사카는 이렇고 나고야는 이렇다, 전국 52개 도시의 각 현청(縣廳)은 이렇다.' 하면서 서로 얘기해 보라구요. 그들이 그것을 본 만큼 이야기를 하고 나면 여러분은 진리를 찾아 헤매면서 그곳을 전부 돌아보았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 내용을 알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그 진리라는 것이 무엇이오?' 할 것입니다. 그러면 그때 얘기하라구요. 많이 하지 말고 자기가 제일 감동했던 부분이나 통일교회에 들어왔을 때 가장 감동한 부분을 하나 척 제시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로 감동한 것을 조금씩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전부 이야기할 필요 없습니다. 이야기를 많이 하면 설사해 버립니다. 소화가 안 되면 흘려 버리니까 조금씩 이야기를 해 놓은 다음에 '또 만납시다. 만나고 싶으면 어디어디에 집이 있으니까 찾아와요!'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찾아오면 중국요리나 일식집에 데리고 가서 '오늘 좋은 일이 있었습니다.' 해서 잔뜩 먹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시간이 남을 경우에는 재미있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또, '당신의 친족은 이렇군!' 하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미리 전부 조사를 해놓는 것입니다. '형님은 어느 대학을 나왔고, 지금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군!' 하면 '당신이 그것을 어떻게 압니까?' 할 거라구요. 그러면 '내가 가까운 친척인지도 모르겠소. 형님 뻘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나의 이야기를 듣는 것은 일생에 있어서 좋은 길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나는 당신이 기댈 수 있는 사람일지도 모르고, 당신을 보호하는 가까운 친척일지도 모릅니다.' 하며 관심 있는 내용을 자꾸자꾸 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진리를 중심으로 해서 본다면 누구보다도 보호자가 되고, 친척으로 보더라도 가장 가까운 보호자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신앙의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이게 부자관계입니다, 부자관계! 그 이상 가까운 관계가 어디 있겠어요? 그렇게 전도하는 것입니다.

가미야마!「예.」임자의 일족은 어때? 임자는 종족적 메시아를 발표했나?「예, 발표했습니다.」종족적 메시아를 발표하고 나서 전부 교회의 식구로 만들었나?「아버지 어머니와 남동생을 식구로 만들었습니다.」남동생은 옛날부터 통일교회에 들어와 있지 않았나? (웃음) 임자가 전도한 것이 아니잖아? 그것은 임자가 전도한 것이 아니라 선생님이 전도한 거라구!

그래서 전도에 좋은 방법이 필요한 것입니다. 아버지나 할아버지가 목사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서의 이야기는 자기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종족들이 전부 다 자기보다 훌륭하고 유명한 사람들인데도 모두가 자기에게 '한마디 해 주십시오.' 하고 소개를 받으면, 그때 벌써 최선단에 서서 무엇이나 할 수 있는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꺼번에 전부 거두어들여서 주머니에 끌어넣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남자답게 활동하고 여자답게 활동하라구요. 여자는 여자 나름대로 온순하게 하는 방법이 있을 것입니다. 선생님은 여자가 되어 본 적이 없기 때문에 그 방면에는 선생님보다 여자들이 더 훌륭하게 할지도 모릅니다. (웃음)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여자가 몇 명 정도예요? 남자가 많이 있구만!

이 여자들은 전부 간부(幹部)예요, 간뿌(姦夫)예요? (웃음) 간부(幹部)나 하나님의 원수 되는 간뿌(姦夫)는 발음이 같다구요. 그래서 한국과 일본의 간부(幹部)를 간뿌(姦夫)라 하더라도 잘못된 것이 없는 것입니다. 이 간부들, 전부 간부가 무엇인지 알고 있지요? '사랑의 원수'라는 그 간뿌가 아닙니다.

방송이 미치는 영향

이제는 어머님을 중심으로 부모로서 2차대전 후의 이상적인 가정을 얻지 못했던 기준을 탕감복귀한 터 위에 섰기 때문에 전세계는 선생님의 통합하에 들어가 있습니다. 지금은 전도하면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워싱턴에는 텔레비전 센터를 중심으로 하여….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에는 160개국의 엔 에이치 케이(NHK) 방송국과 같은 제2의 출장 방송국이 들어가 있는 회사입니다. 텔레비전 회사가 들어가는 주식회사이기 때문에 세계 제일의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그것을 중간 장소에서 바꿀 경우에는 엔 에이치 케이가 세계 각국에 몇백 몇천의 특파원을 보내 가지고 보도할 수 있는 내용을 몇십 시간을 계속해서 바꾸어서 방송할 수 있는 설비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문자 중심의 통신시대였지만 이제는 영상 중심의 통신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후루다, 텔레비전이나 비디오가 세계적이 될 것이라는 것을 선생님이 10년 전부터 얘기했었지? 그것으로 세계를 상대로 해서 40일수련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워싱턴에 있는 프레스 클럽에 대해서 알고 있지요? 그 프레스 클럽이 우리 것입니다. 그것을 점령하기 위해서 보이지 않는 많은 싸움을 해 나왔습니다. 지난 9월에는 통일교회가 디 시(DC;데이터 통신) 기계 두 대를 프레스 클럽에 설치했습니다. 그것을 보고 워싱턴의 기자들이 눈이 동그래져 가지고 '누가 그랬지? 아, 레버런 문이 점령했구나. 큰일이다!' 했다구요. 텔레비전 센터의 힘이 그처럼 막강한 것입니다. 일본의 엔 에이치 케이 같은 것은 상대도 되지 않습니다.

이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 클럽을 점령한 것입니다. 만약 프레스 클럽을 공산당이 점령해서 방송한다면 큰일납니다. 방송하는 중에 한 글자만 고치더라도 패배가 승리로 되어 버릴 수도 있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말하면 1만 명에 '0'자를 하나 더 붙여서 방송한다면 그것이 10만 명이 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그렇게 할 것을 미리 알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거기까지 손을 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엔도 생각하지 않은 프레스 클럽의 방송국을 문선생이 점령해 버린 것입니다.

그들이 그것을 되찾기 위해서 재판을 몇 번이나 하더라도 이미 져 버렸으니까 할 수 없습니다. 일본의 엔 에이치 케이도 그것을 일본에 방송하기 위해서는 문선생에게 부탁을 하고 텔레비전을 써야 합니다. 그러면 이곳에서 그것을 감정하는 것입니다. 감정해 가지고 기준에 어긋난 것은 안 된다고 하는 거예요. 한국 정책에 반대하는 그런 것은 방송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문선생을 반대하는 것도 방송할 수가 없습니다. 전부 밧줄을 묶어 놓았기 때문에 밧줄을 잡아당기면 늘어진 참새가 공기총을 맞고 떨어지는 것처럼 방송을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전부 움직이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미국의 2억 4천만 국민이 세계를 지도하고 있는 문선생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은 클린턴 대통령도 선생님에게 의지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일본의 대사관 따위에는 의지할 수가 없습니다. 외무부에 가서 '문성생이 이런 것을 말했습니다' 해 보라구요. 그러면 '그렇지!' 한다구요. 그런 상태가 되었습니다.

담대하게 결단하여 행동하는 자가 최고의 승자가 될 수 있어

선생님은 그러한 힘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을 쓰지 않습니다. 한 번도 쓰지 않았습니다. 정당한 길을 가는 것입니다. 힘을 갖고서 그것으로 위협하여 악랄한 짓을 하면 천하를 망쳐 버린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언제나 '정의의 길을 가라!'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선생님은 그릇된 것을 한 번도 명령한 적이 없습니다. '언론은 정당한 길을 가라!' 한다구요. 그게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백악관이나 야당이나 여당이 선생님을 두려워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당도 지금까지 그랬습니다.

지금까지 여당과 같이 지내고 있었지만 길이 틀릴 경우에는 정면으로 퍼부어 버릴 것입니다. 선생님은 인맥 전체를 조사한 정확한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40명의 특파원을 일본에 보낸다면 일주일이면 각 부처를 밑바닥까지 훑어서 낱낱이 발표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 언론계에서는 세계일보 같은 것은 허가도 내 줄 수 없다고 하지요? 할 만큼 하라 이겁니다. 전부 재료를 모아 보라구요. 그 배후에 공산당이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 속속 손을 대 가지고 재검토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에 들어와 있습니다. 나발을 불 경우에는 기관총처럼 사격해 버릴 것입니다.

40년간 저질렀던 거짓 된 선전이나 허위 광고는 그림자도, 모습도 지상에서 꺼져 버려라 이겁니다. 그 만반의 준비를 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언론계, 정계가 무슨 말을 해도 두려워하지 않고 당당히 전진하여 돌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할 수 있어요, 없어요?「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전부 선두에 설 사람들이지요? 지도자의 입장에 있는 사람들이라구요. 지도자의 입장에 있는 사람은 천하의 일품이라는 것을 알고 정면으로 휩쓸리게 해서 승패를 결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한 배짱을 가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세계를 지도하는 입장에 있는 2억 4천만의 미국을 선생님 한 사람이 가서 '이놈들!' 하고 공격해 가지고 쓰러뜨려 버렸습니다. 그런 용기가 필요한 것입니다. 북한의 김일성을 생명을 걸고 방문했습니다. 고르바초프도 생명을 걸고 방문했습니다. 두려워하는 자나 굽실굽실하는 자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런 사람은 천하와 아무런 관계를 맺지 못합니다. 대담하게 결단해서 행동하는 자가 최고의 승자가 되는 것입니다. 패배하게 되면 열등한 패자가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제일이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문선생의 가르침을 받고 있는 통일교회가 나빠요? 왜 나쁘냐 이거예요. 나는 일본에게 조금도 손해나게 한 적이 없습니다. 영감상법(靈感商法)으로 무엇을 했어요? 세계적인 일본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그것으로 문선생이 대저택을 사서 호화로운 생활을 한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도 생활하는 것은 여러분과 똑같습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은 날마다 자는 시간, 노는 시간을 아껴서 세계복귀 운동을 하는 데 생애를 바치고 있습니다. 그 배후에는 비참한 역사가 얽혀 있습니다.

당당한 권위를 가지고

통일교회의 멤버가 되어서 나쁜 게 뭐예요? 1970년대 공산당을 해치운 게 승공연합입니다. 지금의 부패한 일본의 도덕적인 패배를 누가 수습할 거예요? 여러분 이외에는 없습니다. 승공멤버가 없으면 일본은 희망이 없습니다. 그게 현실적인 사실이에요. 주위에 여러 가지 들리는 소문이 많지만 그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당당한 권위를 가지고 전국을 휘저어 놓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가 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때를 잃으면 아무리 장래를 한탄하더라도 아무도 동정하지 않습니다. 앞으로 중국이 어떤 상태로 몰려올지 모르고, 소련이 일본보다 앞설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선생님은 국가를 초월하고 있습니다. 일본 스스로 일본이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를 확실하게 가르쳤습니다.

지금부터 부채의 변제(辨濟)는 축복기금을 중심으로 해서 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때요? 예전에 일본의 간부 한 사람이 그러더라구요. '일본만 돈을 내게 하고 왜 다른 나라는 내지 않는 것입니까?' 하던데 그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지 엔 피(GNP;국민총생산)를 중심으로 해서 비교해 보라구요. 일본이 뭐라고 하더라도, 일본 화폐는 한국의 5배 6배 이상의 가치가 있습니다. 지금은 7배 8배가 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백 엔과 한국의 백 원은 평등한 가격으로 계산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프리카 같은 데서 여기까지 오는 데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 2천 달러가 넘게 듭니다. 일본에서 여기에 오는 데 드는 비용은 얼마예요? 2백 달러예요?「항공료와 버스비를 전부 합해서 세일관광(世一觀光)에 지불한 것이 9만 5백 엔입니다.」그거 많이 지불한 것이 아닙니다. (웃음) 며칠이나 있었나?「2박입니다.」(웃음) 세일관광의 관계자, 여기에 있어요? 일본의 세일관광 관계자가 누군가? 그렇게 했나?「그저께 이쪽으로 오라는 연락을 갑자기 하시는 바람에 3백 명 이상의 멤버는 정월이라 제일 비싼 요금으로 해서 왔습니다.」그것은 할 수 없습니다.「정월 요금이라서 할인할 수가 없었습니다.」왜?「성수기에 다 예약을 하지 않고 티켓을 급하게 구했기 때문입니다.」비행기 자리가 없었겠구만!「자리는 많이 있었습니다. (가미야마)」(웃음)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게 했다면 세일관광의 사장을 불러 가지고 그 내용을 다시 감정해 봐야 된다구요. 그럴 때는 '선생님이 실비의 3퍼센트 이상을 붙이지 말라!'고 했다고 말하라구요.

선생님은 그것이라도 좋습니다. 안 나오면 선생님이 변상해 줄게요. 그것은 특히 필요한 일이니까 할 수 없습니다. 변명할 수가 없습니다. 여기에 여러분을 부른 것은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임자가 세일관광의 책임자인가?「예.」임자가 잘 계산해서 한국에 돌리라구!「예.」'일본에서 최하 3퍼센트 이상은 하지 말라고 선생님의 명령을 받았으니까 그대로 했으면 좋겠소.'라고 해서 계산해 가지고 그것으로 왕래할 수 있도록 정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관점에서 볼 때 일본도 한국도 중국도 없습니다. 모두 한 나라입니다.

그리고 축복기금 문제는 자기의 친척을 중심으로 해결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결혼하지 않은 사람들을 중심으로 일찌감치 자기의 여동생이나 남동생을 강제로라도 교육해 가지고 자기 믿음의 자녀로 만들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책임을 다 했습니다. 이제 선생님에게는 책임이 없습니다. 어떻게 하느냐 하는 방법도 여러분에게 확실하게 전부 말해 주었기 때문에 여러분이 책임을 해야 합니다. 선생님은 책임을 지지 않더라도 좋다는 얘기입니다.

형제를 전도하라는 것입니다. 남동생이나 여동생을 전도하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어떻게 생각해요?「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당당한 거예요. 그러면 형님이나 언니는 어떻게 전도할 거예요? 장자권을 복귀하려면 '형님은 왜 이유도 모르고 반대합니까? 정말 동생을 이해하고 싶다면 한번 따라와서 말씀을 들어 보고 판단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제가 말하고 싶지만 동생이 말하는 것은 거북할 것이기 때문에 다른 강사를 모셔서 말씀을 전할 테니까 한번 들어 보십시오. 들어 보고 나서도 반대한다면 내가 할복(割腹)하겠습니다!' 하라는 것입니다.

일을 할 때는 작전과 전략을 짜야

일본인은 할복의 챔피언이지요? 그렇게 생사를 걸고 착수하라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진다는 것은 천하 판가리의 싸움에서 패배하는 것입니다. 그런 부끄러운 얼굴로 하늘을 바라볼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어떠한 경우라도 선언한 대로 활동한다면 일방적으로 끝낼 수 있습니다. 지금 뭐라고 말했어요? 일방적(一方的)으로 끝내라고 했어요, 이방적(二方的)으로 끝내라고 했어요?「일방적으로 끝내라고 하셨습니다.」

선생님은 그렇습니다. 어릴 때도 할아버지를 컨트롤했습니다. 언제나 보면 어머니에게 명령하는 사람은 할아버지입니다. 할아버지가 어머니에게 '너는 무슨 일을 그렇게 하느냐? 이렇게 해야지' 하면 어머니는 '잘 알았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했습니다. 그런 할아버지를 선생님이 교육한 것입니다.

한국에는 아침에 할아버지가 일어나면 아들이나 손자 같은 아랫사람이 일어나서 문안 인사를 올리는 풍습이 있습니다. 그것을 하는 거예요. 할아버지의 방으로 가서 문을 두드리면 '누구냐?' 합니다. '손자입니다.' 하면 '들어와라.' 한다구요. 그러면 인사하고 나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할아버지에게 어떻게 인사를 드렸느냐? 할아버지가 일어나기 전에 아침 일찍 일어나서 똑똑 문을 두드리는 것입니다. (웃음) 이게 작전이라구요. 문을 두드리면 할아버지는 일어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누구냐?' 하면 '저는 손자인데 할아버지께 문안 인사를 드리려고 왔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들어오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이른 아침이니까 할아버지가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은 때지만 할 수 없습니다.

손자에게 이것은 이렇게 이렇게 해야 한다고 훈계해야 하는 게 할아버지의 입장입니다. 그런데 가끔 너무 이른 시간이라 할아버지가 이불 속에서 인사를 받는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대번에 '손자가 들어왔는데 이부자리 안에서 맞이하는 게 어른의 예의입니까?' 하고 한마디 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면 손자에게 가르친 것이 있으니까 할아버지도 뭐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때 '할아버지, 지금부터는 할아버지의 문안 인사를 4시에 드리기로 하겠습니다.' 하고 말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리고 나서 매일같이 그 시간에 찾아가는 것입니다. 매일 틀림없이 그 시간에 가기 때문에 나중에는 할아버지가 사과를 한다구요. 그러면 '할아버지가 사과하신다면 손자와 한 가지 중요한 약속을 해 주십시오.' 하는 겁니다. 그러면 할아버지는 '그 중요한 약속이 뭐냐?' 하십니다. 그때 '어머니에 대하여 엉터리 같은 공격을 안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나 저렇게 보나 할아버지가 옳지 않은데 어머니를 공격하는 것은 전통적인 중심자로서의 가르침이 되지 않습니다. 저도 손자로서 찬성할 수 없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아, 그랬느냐? 알았다!' 합니다. 그렇게 해서 3주 이내에 깨끗이 수습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을 할 때는 작전과 전략을 짜야 합니다. 제1의 전략을 짜고, 제2의 전략을 짜고, 제3의 전략을 짜는 거예요. 어느 날에는 할아버지가 담배를 피울 때 들어갑니다. 할아버지는 담배를 빨다 낮잠을 자려던 참이니까 베개를 베고 누워 있다구요. 기분이 무척 좋은 상태입니다. 문에 구멍을 뚫고 냄새를 맡아 보면 그때를 곧 알게 됩니다. 그러면 그때 들어가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저는 누구인데 할아버지와 얘기하고 싶은 것이 있어서 왔습니다.' 하면 귀찮아도 자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일어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자고 있으면 그것도 큰일이지요?

그렇게 해서 방에 들어가면 할아버지는 긴 담배를 물고 비스듬히 앉아 있습니다. 그러면 대번에 '손자가 얘기하고 싶어서 왔는데, 담배 피우면서 누워 있는 것이 할아버지로서 손자에게 가르치는 예절입니까?'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할아버지는 놀라서 번개같이 일어나 앉습니다. '미안하다. 네 말이 옳다. 담배를 피우면서 누워 있는 것은 옳은 게 아니지!'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3년 정도 하고 나니까 나중에는 오히려 할아버지가 손자만 보면 도망가려고 했습니다. (웃음)

축복기금의 의미

그렇게 해서 12세 전에 가정을 완전히 내 손안에 넣어 버렸습니다. 아버지 어머니는 물론이고 형제들도 그랬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마음이 놓이지 않기 때문에 잠이 안 옵니다. 그것을 해결하기 전에는 잠도 자지 않고, 밥도 먹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그러한 성격을 알고 통일교회의 교주로 만들어 버린 거지요. 교회에 있어도 내게 이익이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히려 손해가 많다구요. 사람들이 이상한 시선으로 볼 뿐만 아니라 어디를 가나 핍박을 받았습니다.

선생님은 남자로서 부러울 게 없을 만큼 다 갖추었습니다. 어디를 가나 어떤 입장에 서더라도 빠지지 않는 남자다운 남자입니다. 통일교회의 교주라고 말하더라도 조금도 부끄럽지 않습니다. 선생님은 지금도 뼈가 부드러워서 이런 체조도 할 수 있습니다. (웃음) 80살이나 90살이 되어도 당당하다구요. 지금도 이런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을 보면 허리가 굵지요? 남자는 사자와 같이 허리가 굵어야 됩니다. 허리가 없고 배가 없으면 중년에 가서 절름발이가 되어 버립니다. 그리고 신경이 목 뒤에 있기 때문에 어깨가 뻐근할 때는 지금도 이렇게 목 운동을 합니다. 이런 모든 것을 선생님이 독자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그러라구요. 이제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선생님이 지시한 것이 무엇인지 모두 알겠지요? 이것을 틀림없이 식구들에게 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시간을 짧고 급하게 잡았기 때문에 한꺼번에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선생님이 축복기금을 중심으로 해서 해결 방법을 말했지요?「예.」10만 쌍 이상을 한다면 일본의 부채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것이 가장 빠른 지름길입니다. 지금부터 그 2백만 엔의 반을 먼저 내라고 하는 것입니다. 2백만 엔이 너무 많다고 할 때에는 반을 먼저 내게 하라구요. 먼저 반을 내라는 말이지 반만 내라는 말이 아닙니다.

본래 20수가 좋은 거예요. 축복을 받는 기준인 21세와 21세기가 되는 기준을 세워서 20수로 정한 것입니다. 20수를 중심으로 했다고 해서 20만 엔으로 결혼할 수 있어요? 월급이 20만 엔이나 30만 엔인 사람이 많지요? 1개월 월급 정도로 결혼 비용을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한 금액으로는 결혼할 수 없습니다. 20수를 중심으로 결혼을 한다고 할 때 최저가 2백만 엔입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결론을 내렸기 때문에 한국도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일본과 한국은 부모의 나라이기 때문에 아프리카나 먼 데서 오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우리가 고생하더라도 얼마든지 도와주는 것이 올바른 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본래 결혼 축하금으로는 선생님이 학교를 세운다든지, 대학의 자금을 댄다든지 하여 공적으로 쓰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일본의 부채를 변제해 주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열심히 책임분담을 해서 12쌍 이상 축복받게 하는 데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사명 중의 사명이요, 임무 중의 임무입니다. 그 이상 말하지 않더라도 일본 멤버들은 영리하기 때문에 잘 이해할 거라고 선생님은 믿고 알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 대답은 여러분도 그렇게 된다는 것을 믿고 알겠다는 것입니다. 똑같이 알았습니다. 그 대답은 훌륭한 것이라고 선생님은 알았습니다. 우리들도 알았습니다! 「우리들도 알았습니다!」 몰랐습니다! 「알았습니다!」 여러분은 '알았습니다.'예요, '몰랐습니다.'예요? 「'알았습니다.'입니다.」 똑똑하니까 '몰랐습니다.' 하면 안 돼요! (웃음) 다시 한 번, 몰랐습니다!「알았습니다!」그러면 만사가 오케이(OK)입니다.

​창세 이후 인류 역사에 대한 섭리사적 회고

​그러면 '섭리사적 회고'라는 것은 어떤 내용이냐? 하나님이 창세 이후 지금까지 인류 역사를 대해 오던 전체를 다시 한 번 회고해 보자는 것입니다. 이런 면에서 볼 때,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성약시대는 언제냐? 이것은 중요한 문제예요. 성약시대·신약시대·구약시대가 어떻게 한계를 넘어서 나가느냐 하는 것을 확실히 알지 않고는 때에 대한 의식을 확정지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인류를 구원해 나오는 구원섭리요, 인류를 구원해 나오는 하나님의 경륜입니다.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예요.

복귀는 무슨 복귀냐? 복귀는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탕감이 되어야 된다구요. 구원이라는 말 자체가 원상 기준을 중심삼고 탈락(脫落)했다는 것입니다. 본래의 기준에서 떨어졌기 때문에, 병이 났기 때문에 병나기 전 입장으로 돌아가야 구원받는 것입니다. 병원에서 생사(生死)지경을 헤매다가 회생하게 되면 구원을 받았다고 하는 것처럼 구원섭리도 마찬가지입니다.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이기 때문에 그냥은 안 된다는 거예요. 죄를 지었기 때문에 반드시 이것을 청산지어야 됩니다.

인류의 역사는 탕감복귀의 역사이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하지 않으면 죄가 남아서 언제나 사탄이 고착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과 하나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사탄의 판도가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훌륭하고, 아무리 높은 지위에 있더라도, 아무리 세계를 대표한 사람이 있다 하더라도 죄를 짓게 되면 사탄과 한짝이 되어 있기 때문에 사탄의 무대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인류시조가 타락했다는 것, 이 타락이라는 단어는 엄청난 것입니다. 엄청난 것이 타락이라는 거예요. 타락한 조상과 그 혈족이 죄를 벗지 않는 한, 아담 해와의 혈족인 인류는 사탄편에 있는 것입니다. 사탄편에 있는 인류가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려면 탕감복귀를 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대가를 치러야 돼요. 대가를 치름으로 말미암아 사탄을 분립시키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종교세계가 이런 것을 모릅니다. 구원이 무엇이고 섭리가 어떻게 되는 것인가를 모르고 있다구요.

탕감복귀는 어떻게 되어서 나왔느냐? 주먹구구식으로 된 것이 아닙니다. 재창조 과정을 거쳐야 된다구요. 본래 설계한 청사진을 제작하던 기계가 고장남으로 말미암아…. 고장난 그 기계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기계가 아무리 있다 하더라도 그 자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아무 것도 알지 못하는 사람이 자기 마음대로 이래야 된다고 해서, 그것이 본래의 블루 프린트(blueprint;청사진)에 의한 원상적인 완성품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가장 시급한 문제는 블루 프린트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원래 설계되었던 설계도대로 제작되고, 제작된 것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실제로 활용되고 사용하는 기반에 적용되었을 때, 그 물건이 가치를 지니는 것입니다. 그러면 탕감복귀해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냐, 사탄을 분립해 놓은 다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떨어져 내려왔기 때문에 다시 돌이켜서 올라가는 데는 본래의 블루 프린트(blue print;청사진), 창조 원칙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창조 원칙에 의해서 지었던 것이 고장났으니 재창조의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재창조 과정이라는 것은 단적으로 볼 때, 어떻게 된 것을 말하느냐? 전체 창조 과정의 공식적인 모델, 공식적인 과정을 말합니다. 그것은 뭐냐? 창조할 때는 환경을 창조했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만물과 환경을 먼저 창조했다구요. 해와 달을 만들고, 물이 있고 공기가 있고 땅이 있고 생명이 서식할 수 있는 모든 근원적인 요소들을 갖춘 이러한 환경을 먼저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다

환경은 반드시 주체 대상이 관계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재창조 과정을 거쳐가는 데는 반드시 환경이 있어야 돼요. 이것은 오늘날 우리 인간 생활에도 절대 필요한 생활 철학의 내용입니다. 우주의 운세를 지배하는 천운이 있다면 천운은 어떻게 움직이느냐? 재창조 환경과 주체 대상의 완성을 위해서 움직입니다. 환경 가운데 주체와 대상이 갖추어져 있는 것은 반드시 천운이 보호한다구요.

환경 가운데 주체 대상의 관계를 이루고 있는 것을 보면, 광물에도 주체 대상이 있고, 분자를 보더라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 주체 대상의 관계를 이루고 있어요. 식물도 보더라도 수술과 암술 주체 대상의 관계를 이루고 있고, 동물도 수놈과 암놈 주체 대상의 관계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지요? 인간은 어때요? 인간도 남자와 여자, 주체 대상 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은 창조세계의 청사진, 본래의 환경 가운데는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공식이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이 지으신 피조세계는 전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예.」주체 대상이 하나되면 거기에 대한 대응적인 대상권을 찾아 나가는 거예요.

몸 마음도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마음은 플러스이고 몸은 마이너스인데, 인간의 이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지 않는 것이 사고(事故)라는 것입니다. 환경 창조권 내에 있는 존재는 반드시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고, 이것이 하나되게 되어 있는데 그 공식적인 견지에서 바라보게 될 때, 우리 인간은 주체와 대상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고장난 거라구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역사 이래 지금까지 그 싸움은 그쳐 본 적이 없습니다. 왜 그러느냐? 선신과 악신이 싸우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선신과 악신이 누구를 중심삼고 싸우느냐? 사람을 중심삼고 싸운다는 거예요. 마음적인 주체 앞에 대상적인 몸이 하나로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제거하기 위해서 싸우는 거예요.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인간의 몸 마음은 하나되게 되어 있지만,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악신이 생겨나 가지고 몸뚱이의 기지를 점령한 것입니다.

그러면 악신이란 무엇이냐? 타락하지 않았으면 주체되는 마음 앞에 몸뚱이는 마이너스와 같이 상대적인 조건을 갖출 수 있게 되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뚱이가 또 다른 플러스의 자리에 선 것입니다. 두 플러스가 생겨났다는 거예요. 플러스 플러스끼리는 서로 반발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온 인류가 역사를 두고 해결해야 될 문제입니다. 우주 문제의 해결이 문제가 아니고, 세계 문제 해결이 문제가 아니고, 국가 문제의 해결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내 몸 마음의 싸움을 어떻게 정지시키느냐 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인 것입니다.

이 싸움은 3차대전을 넘어서더라도 계속하는 것이고, 여러분이 영계에 가더라도 계속하는 것이고 영원히 계속하는 거예요. 이것을 해결하지 못하면 본연의 세계에 못 돌아갑니다. 영원을 두고 이 고개를 넘기 위해서는 몸부림을 치면서 상처를 무릅쓰고 넘어가야 할 길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것을 아시는 하나님이 이것을 해소시키기 위해서 구세주를 보냈다는 거예요. 그것이 메시아 사상입니다. 이것은 자기의 힘으로는 안 되는 거예요. 병이 났으니 의사를 보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연 환경권 내에는 반드시 무엇이 있다구요?「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이것은 공식입니다. 전체 재창조 과정의 공식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총론을 내린다면, 환경권은 반드시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전부 다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혼자 있는 사람은 불쌍한 것입니다. 혼자 있는 것은 미완성이기 때문에 환경을 보호하는 천운이 몰아내는 거예요. 혼자 살면 왜 외롭고 슬픈 지 알아요? 자기가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자체가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환경적인 여건이 주체 대상이 통일되지 않아서 불합격품이므로, 불합격품은 천운이 정리하기 때문에, 밀어내기 때문에 고통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계의 문제는 심각하다구요. 미국 같은 데를 가보면 남자가 남자끼리 결혼하고 여자가 여자끼리 결혼하는 동성애자가 많이 있는데,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생리적으로 그렇게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은 일대에 다 전멸되어 버립니다. 다 없어진다구요. 천운이 추방해 버립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들의 마음에 행복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고통은 고통대로 받고 더 복잡한 문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에는 반드시 뭐가 있다구요?「주체 대상이 있습니다.」여러분이 이것을 알고 사회생활을 해야 됩니다.

끝날이 되면 사탄세계는 혼란상이 온다

레버런 문이 목사의 간판을 가지고 술집에 간다고 하면 어때요? 기성교회의 목사들은 술집에 대하여 '이놈의 술집은 망해야 돼!' 하는데, 그건 몰라서 그래요. 이것을 어떻게 수습할 것이고, 이것을 어떻게 구할 것이냐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그렇게 본다는 거예요. 술집 자체가 악하지만, 악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 관계가 재창조 형태의 내용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사탄의 예속권 내에 있더라도 그것을 하나님이 때려부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때려부수면 본연의 창조이상인 환경권 내의 주체 대상을 때려 부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악한 것은 반드시 하나되어 있습니다. 악한 세계에서도 의리라는 게 있지요? 그들은 그 의리에 절대 복종하고 절대 하나되어 있습니다. 이게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때려부수지 못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환경 가운데는 주체 대상의 관계로 되어 있기 때문에 타락한 이후에 전통적인 면에서 사랑이라는 걸 중심삼고 일체 이상을 가지고 움직이는 것은 끝이 날 때까지 기다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기다리다 보면 반드시 끝이 난다구요. 사탄세계의 레일은 가다가 끓어져요. 알겠어요? 하늘나라까지 못 간다구요. 하늘나라의 입구까지 가더라도 레일이 끊어져 있으면 달려가던 기차라도 되돌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걸 모른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모든 신이 투쟁하는 그 과정이 어떻게 끝날지를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레일은 가다가 어떻게 된다구요?「끊어집니다.」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세계는 끝날이 온다는 거예요. 끝날에는 모든 것이 스톱돼요. 사탄이 지배하던 세계는 개인의 갈 길도 멈추는 것입니다. 개인은 남자 여자입니다. 남자 여자의 갈 길이 정지되고, 가정의 갈 길이 정지되고, 전통의 갈 길이 정지되고, 나라의 갈 길이 정지되고, 세계가 갈 길이 정지된다는 거예요. 더 이상 갈 수가 없어요. 그러면 대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지금이 바로 그때입니다.

세계의 선도국, 미국이 앞으로 어디로 갈 것이냐? 미국 자체가 갈 길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클린턴 대통령을 두고보라구요. 혼란한 세계가 벌어질 것입니다. 대한민국도 잘하지 않으면 혼란한 세계가 벌어질 거라구요. 끝장이 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의 힘을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운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이런 원칙적인 입장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천운의 보호를 받으려면 이러한 공식적인 과정을 거쳐 나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교인들은 가는 길이 있지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희생하고, 종족은 무엇을 위해서 희생해요?「민족을 위해서 희생합니다.」그것이 무슨 얘기냐 하면 환경권 내에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 가지고 투입해야 된다구요. 투입하지 않으면 더 큰 것과 하나될 수 없습니다. 창조과정에서는 하나님이 투입했지요? 이 원자재를 중심삼고 힘을 투입해 가지고 더 큰 것과 하나되기 위해서는 이 자체를 투입해야 됩니다. 사업을 하려면 자기의 자본금을 투입해야 되지요? 그 자본금을 자기의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성공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포기해 버릴 수 있는 결심을 하지 않고는 돌아 들어올 수 없는 거예요. 돌아 들어오는 거리가 멀면 멀수록 커 가지고 들어오는 거라구요. 이런 회전보다도 이런 회전이 더 커지는 거예요. 모든 것이 그러한 원칙에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레일은 가다가 끊어진다는 관점에서 볼 때, 사탄세계는 끊어지더라도 사탄세계를 수습하기 위해서 나오는 입장에서 하나님의 섭리는 그대로 달려간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재창조의 블루 프린트(blue print;청사진)를 따라서 달려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이 끝날이라는 것입니다.

좀 더 큰 것을 위해 흡수되어야 천운이 보호해

주체 대상이 하나되고 나서는 더 큰 대응적 대상권이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을 때, 완성한 남자 여자는 무엇이 필요해요? 남자에게는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에게는 남자가 필요하지요? 마찬가지로 대응적 대상권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발전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의 전통적인 사상에서는 종족은 민족을 위해서, 민족을 국가를 위해서, 국가는 세계를 위해서 희생해야 된다고 가르치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축복받은 가정들이 '하늘의 축복을 받았으면 제일 귀한 자리에 서야 될 텐데, 왜 희생해야 되느냐?' 하는데, 천만에! 이런 사상적인 전통을 확실히 모르면 앞으로 다가오는 세계에서 천운이 품고 오는 운세를 맞이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작은 것은 큰 것을 위해서 흡수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창조세계의 질서예요. 여러분의 가정이 귀하지요? 내가 사랑하는 처자가 있고 부모가 있는 귀한 가정인데, 왜 종족 앞에 가정이 희생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종족하게 되면 그 가운데는 자기 같은 가정이 몇 백집, 몇 천집, 몇 만집이 들어가 있다구요. 자기 가정을 존중하는 만큼, 같은 가치의 내용을 지닌 수천 수만의 가정이 들어가 있는데, 자기 한 가정을 위해서 수천 수만의 가정을 희생시킨다는 것은 뭐냐? 혼자 앉아 가지고 천리(天理)와 하늘땅을 파괴한다는 말이 된다구요. 다시 말하면 작은 것을 위해서 큰 것을 파괴시키겠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 말이 맞아요?「예.」새해가 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정리해 주고 넘어가야 되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종족은 민족을 위해서 희생해야 된다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민족 안에는 수백의 종족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김씨면 김씨 전체만을 위한다면, 수백의 종족 전체를 파괴시켜야 된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천리가 용허하지 않아요. 이것은 진화론과도 통한다구요. 대응적인 발전 세계가 허용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자기보다 큰 것을 파괴하게 되면 더 큰 우주가 파괴되고, 그 우주 위에 있는 하나님까지도 파괴되기 때문에 근본을 파괴시킨다는 말이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김씨 문중이면, 김씨 문중은 민족을 위해서 희생해야 된다는 거예요. 선거철이 되면, 김씨 문중은 김씨 문중의 비보(裨補)를 한다고 하고 박씨 문중은 박씨 문중의 비보를 한다고 해서 자기 문중에서 대통령만 나오면 된다고 그러지요? 천만에! 그렇게 해서 대통령이 되어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천운이 보호를 하지 않으면 거꾸로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문총재는 전세계로부터 핍박을 받고, 감옥에 들어가서 별의별 수모를 겪으면서도 망하지 않고 이만큼 커 나온 것입니다. 천운이 보호한 거예요. 왜냐? 공적인 길을 가기 때문에 내 몸 마음이 하나되고 우리 집이 하나된다면, 그 집을 투입해 가지고 민족을 수습하려고 하는 거예요. 민족을 위해서 우리 가정을 희생시킨 것은 당연한 일로 생각하기 때문에, 이 우주가 그렇게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천운이 이걸 품어 가지고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해가 안 되면 비근한 예를 하나 들어보자구요. 여러분 병이 나면 왜 아파요? 의사한테 가서 한 번 물어 보라구요. '의사 선생님, 병이 나면 왜 아픕니까?' 하면, '병이 났으니까 아프지!' 한다구요. 그런 대답이 어디에 있어요? 이것은 간단한 내용입니다. 병이 나면 왜 아프냐? 병이 났으니까 아프다고 하는 것은 이러한 원리를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물어보라구요. 의사들한테 물어 보면 의학박사고 무슨 박사고 전부 다 병이 났으니까 아프다고 대답합니다. 그런 답변이 어디에 있어요? 그건 빵점이라구요. 이러 이러하기 때문에 아프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양심의 고통이 오는 것은 천운이 경고하는 것

보라구요. 우리 몸은 한 부분, 한 부분이 전부 균형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주체와 대상이 주고받아 가지고 균형을 이루는 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대응적인 관계를 중심삼고 화합되게 되어 있습니다. 작은 것은 큰 것을 위하고, 큰 것은 작은 것을 위해서 균형을 이루는 거예요. 꼭대기에 갔다가 작은 아래로 내려가는 거라구요. 우주는 이렇게 순환운동을 합니다.

인간의 뇌세포를 거쳐갔던 그 피는 발가락에 내려가겠어요, 안 내려가겠어요?「내려갑니다.」그럴 때 '아이구, 뇌세포의 내 피가 어떻게 냄새나는 발가락 세계에 가나?' 그러겠어요? 아니라구요. 높고 낮은 것이 화합해야 됩니다. 그것이 하나되어야만 우주의 보호를 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부가 완전한 플러스가 되어 있으면 완전한 마이너스는 생겨나는 것입니다. 국민은 자연히 생겨나는 거예요. 또, 국민이 완전한 마이너스가 되어 있으면 완전한 정부가 자동적으로 생겨난다는 거예요. 오늘날 대한민국의 선거 기간을 중심삼고 볼 때 부정이 통한다고 하는 사실은 국민이 덜 되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대상이 덜 되었기 때문에 덜 된 주체밖에 안 나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터덜터덜 하다가 망해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병이 나면 왜 아프냐? 몸이 전부 다 균형을 이루고 있는데, 어느 한 부분이 주체만 남아 있고 대상이 없어졌을 때 천운이 몰아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래서 아픈 거예요. 제3의 힘이 몰아내는 거라구요.

여러분, 남편이 죽으면 왜 여자가 야단해요? '아이구 나 죽는다!' 하면서 머리를 풀어 제끼고 얼굴이 무슨 판이 되는 지도 모르고 체면 불구하고 야단하는데, 그거 왜 그러는 거예요? 사랑이 그렇게 고귀한 것입니다. 최고의 주축으로 서 있던 그것이 상대가 없으니까 천운이 몰아내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석해야 이치에 맞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가 없게 되면 외로운 거라구요. 왜 외로워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내가 조작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요? 역사를 두고 볼 때 어떠한 시대의 어떠한 인간이든지 혼자가 되면 외로운 것이 철칙인데, 그것이 왜 그렇게 외로우냐 이거예요. 외롭게 작용하는 것이 도대체 뭐냐? 자기 할머니의 영이 붙은 것도 아니고 무슨 악마가 붙어서 그런 것도 아닙니다. 천운이 그렇게 작용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비행(非行)을 하려고 하면 양심의 가책을 받지요? 위협을 느끼는 거예요. '너는 이제 폭탄을 맞을 수 있는, 벼락을 맞을 수 있는 파괴의 자리에 들어간다!' 하는 것을 양심이 알고 경고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대번에 피하는 겁니다. 이러한 공식 과정을 중심삼고 살게 되면 천운의 보호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망하지를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감옥에 들어가더라도 태연합니다. 감옥이 다른 데가 아닙니다. 그곳도 사람이 사는 곳이에요. 그러니까 슬프게 생각할 필요 조금도 없다구요. 감옥 다음에 나타날 세계가 뭐냐? 그 이후의 대응적인 세계가 무엇이냐 이거예요. 세상으로 보게 된다면 탕감법을 거치기 위해서 그 나라를 대표한 사람들이 희생하든가, 특별히 선한 사람이 희생하든가, 그다음에 시대적인 책임을 짊어진 사람이 탕감하든가 하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죄없이 욕을 먹고 다니지요?

그러나 어느 세계도 통일교회가 들어가서 피해를 입힌 곳은 하나도 없습니다. 내가 한국에서 누구한테 피해를 줬어요? 여러분이 피해를 주고 있어요? 남북통일을 하고, 세계통일을 하자고 선두에서 희생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한 것과 마찬가지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런 놀음을 지금까지 해 나오고 있는 거라구요.

양심의 고통이 오거든, 천운이 나를 찾아와서 '너는 파괴의 길을 가고 있다.' 하고 경고하는 것으로 알지어다!「아멘.」이런 걸 모르고 있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우리 통일교회는 이것을 알기 때문에 양심이 싫어하면 벌써 돌아서 간다구요. 영적인 생활을 하게 되면 더 민감하게 됩니다. 자기가 지금 말하는 것이 앞으로 될 것인가, 안 될 것인가 하는 것을 바로 느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환경이 어렵더라도 옳은 일을 두고는 승리하는 것입니다. 왜냐? 천운이 같이하기 때문에 천운을 몰고 가는 것입니다.

생존세계에 있어서의 치료 방법

선생님은 미국 같은 데를 가서도 '이 녀석아, 너희들은 주체인 하나님 앞에 마이너스가 못 됐어. 미국 제일주의 천하가 아니라구!' 하고 들이친 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 문총재가 말하는 것은 저 세계를 대하는 마이너스의 자리지, 미국이 취하는 마이너스의 자리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싸우게 되면 마이너스의 자리에 있는 문총재 앞에 또, 다른 플러스의 자리에 있는 미국은 나가자빠지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이렇게 처리해야 됩니다.

이러한 재창조의 섭리 과정을 거쳐 나가는 역사시대인 것을 알고 우리의 생활 철학이나 우리의 민족의 생활도 여기에 맞춰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의 인생관·국가관·세계관도 이런 천륜의 도수에 맞춰 갈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박자를 찾아 나가지 않으면 망한다구요. 역사에서 사라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런 원칙을 통해서 말씀하기 때문에 천운이 남아 있는 한,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세계는 통일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무서운 말씀입니다. 선생님이 얘기를 하는 것은 역사를 넘어서 천상세계, 지상세계에 실체가 생존하고 존속할 때까지 재창조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몰랐어요?「알겠습니다.」

대한민국을 지휘하는 사람이 대한민국을 위해서 세계를 이용하겠다는 날에는 망합니다. 대한민국이 세계 앞에 이용당해야 돼요. 왜냐? 세계에는 대한민국 같은 나라가 수백 개 들어가 있습니다. 천운은 큰 것을 보호하게 되어 있다구요. 안 그래요? 팔에 무슨 상처가 났다면 다른 곳의 살을 떼어다가 붙여서라도 팔을 쓸 수 있게 하지요? 그것을 희생시켜 가지고 보충하는 것이 생존세계의 치료 방법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더 얘기하지 않아도 알겠지요?

이와 같은 공식에 의해서 선생님은 술집에 가더라도 '이놈의 자식들, 벌 받는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거기에도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떻게 하면 저 주인 앞에 보다 좋은 면의 욕망을 채워 줄 수 있고, 그 주체 앞에 보다 멋진 대상이 되어 가지고 저 주인을 돌이키느냐?'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러니까 가까이 다가가서 하나되고 사정을 알아주고 보태주려고 하지 때려부수려고 하지 않는다구요. 때려부순다고 없어지는 게 아닙니다. 사람은 비교의 능력이 있기 때문에 재작년보다 작년이 좋고, 작년보다 금년이 좋고, 금년보다는 내년이 좋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해마다 조금씩이라도 좋아질 수 있으면 바뀌지 말라고 해도 바뀌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주체 대상이 하나되면 그다음에는 대응적인 더 큰 세계로 가 가지고 합해지고, 나중에는 제일 큰 것의 중심되는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은 남편이 몸 마음이 하나된 아내를 지배하겠다면 그때는 누가 망하느냐?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남편이 들이맞아 가지고 추방당하는 거예요. 자기가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여편네를 못살게 했으면 양심의 고통을 받아 가지고 고통이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은 천운이 상대적인 이념권에서 하나 안 된 것을 추방하기 때문입니다.

원자재의 기준에 돌아가서 백 퍼센트 일치되어야

이게 전부 다 통일되어 있지요? 「예.」 주체 대상은 전부 다 화합(和合)하게 되어 있어요. 순환하는 것은 어느 것도 플러스 플러스가 아닙니다. 하나는 주고 하나는 받는다구요. 플러스 마이너스로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이런 얘기는 상식적인 얘기지만, 오늘 말씀의 제목이 섭리사적인 회고이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정리해 주기 위해서 이런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체 대상은 반드시 대응적인 상대를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는 여자가 필요하고 몸 마음이 하나된 여자는 남자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가정을 이루어서 하나되면 그 가정이 커 나가야 되기 때문에 사회와 나라를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 그 가정은 나라를 위해서 희생해야 되고, 그 나라는 세계를 위해서 희생해야 되고, 세계는 이 우주를 위해서 희생해야 되고, 우주는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해야 된다는 거예요.

희생이 뭐냐? 투입하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이 우주는 그러한 원칙에서 공존하고 있습니다. 진화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아메바에서부터 분리되어 가지고 하나되면 그다음에는 더 큰 것에 붙어 가지고 자꾸 커 나가는 거예요. 이런 모든 것이 이 존재세계의 발전 원칙도 되지만, 생존의 기원도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재창조 과정을 거쳐서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나 재창조의 과정을 거쳐 나가는 데는 하나님의 본질적인 원자재가 아니고서는 안 됩니다. 죄를 지으면 본질적인 원자재가 못 되는 거예요. 본질적인 원자재의 형태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이것을 청산하고 탕감해야 하는 것입니다. 원자재의 소질에 맞지 않는 것을 갖다 붙인 것이 악마이기 때문에 이 악마와 더불어 소질에 맞지 않는 것을 제거시킴으로 말미암아 본연적인 원자재가 되는 거라구요. 이렇게 됨으로써 이 창조세계의 순리적인 입장에서 순응해 가지고 일체되고 화합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결론이에요.

여러분의 몸 마음을 중심삼고 볼 때, 마음은 원자재로 되어 있는 것 같은데 몸뚱이도 원자재로 되어 있어요? 기성교회를 보면 우습다구요. 찬송가 하나 들고, 성경책 하나 들고 교회에 가서 한 시간 예배보고 와서는 천당간다고 하고 있다구요. 그렇게 하다가는 천당이 아니라 똥당도 못가요, 똥당도. (웃음) 우주가 쳐 버립니다. 천리 원칙이 있는데, 어떻게 그냥 그렇게 천당에 갈 수 있어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핍박을 받으면서도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 남았느냐? 어떤 문제가 있으면 하나님 앞에 상대가 되어 가지고 딱 기대는 거예요. 거기에는 자기라는 존재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불평을 안 해요. 영으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원자재의 기준에 돌아가서 백 퍼센트 일치되는 거예요. 그러면 천운이 쫓아내겠어요, 보호하겠어요?「보호합니다.」틀림없어요?「예.」이러한 환경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살아나온 것입니다. 이러한 원칙은 생활에 있어서도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일생이 성공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것도 여기에 달려 있고, 국가와 세계가 망하느냐 흥하느냐 하는 것도 여기에 달려 있습니다.

공산당을 보라구요. 자기가 어떤 입장에 있는지도 모르고 있다구요. 노동자와 농민은 전부 다 발꿈치에 있는데, 역사는 머리에 있는 사람들이 지배해 왔습니다. 옛날에는 글을 잘하는 문관들이 세계를 지배했다구요. 그러다가 중세를 넘어 인본주의 사상이 발발하면서 힘의 세계가 나왔습니다. 이것은 힘이 우주를 지배한다는 논리예요. 그렇게 해서 힘을 가지고 지배하는 독재의 시대가 온 것입니다. 힘만 가지면 만국통일도 할 수 있는 시대가 온 거라구요.

그렇지만 강제로 하는데 상대가 생겨나겠어요? 때려잡는데 상대가 생겨나요? 아무리 자기가 주체라도 거기에 상대가 생겨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거꾸로 되어야 한다구요. 그것은 오래 못 갑니다. 끽! 우주가 쳐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악마의 세계는 컸다가 작아지는 것이 원칙이고 하늘의 세계는 작았다가 커지는 것이 원칙입니다. 알겠어요?

한 가지라도 더 보태 주기를 바라는 하나님

문총재가 세상에서 제일 작아졌지요? 문총재는 제일 나쁜 사람이고 자기들은 제일 높은 사람이었다구요. 이것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끼익!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인생살이는 극적이요, 예술적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공식적인 과정이 이렇게 들어맞는 거라구요.

이제는 문총재가 인간 가운데 최고의 플러스의 자리에 있지만, 거기에 상대적인 인간이 나타나라고 명령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필요한 것이 좋은 산소니 만큼 좋은 산소를 공급하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는 것은 사랑을 주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플러스는 좋은 내용만을 공급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되려면 주체적인 사랑을 보급하라는 것입니다. 생명의 동기가 될 수 있는 걸 보급하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싫어서 따라다녀요, 좋아서 따라다녀요? 새벽같이 뭘 하려고 이렇게 다 모였어요?「선생님이 좋아서 따라다닙니다.」어제 봤는데도 또 보고 싶고, 오늘 보고도 또 보고 싶고, 보고 나서도 떠날 때가 되면 자꾸 보고 싶어진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누가 그렇게 만든 거예요? 천운이 자꾸 그렇게 밀어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믿지 않는 사람은 통일교회의 교인들을 아무리 연구해도 모릅니다. 도깨비새끼들도 아니고 세상에 저럴 수 있느냐 한다구요. 그저 고생시키려고 한다고 하지만, 지금까지 문총재가 새벽같이 나와 가지고 얘기를 하면서 잘먹고 잘살라는 얘기는 한마디도 안 했다구요. (웃음) 선생님의 설교집이 벌써 한 2백권이 나왔는데, 그 가운데 잘먹고 잘살고 그저 취해 가지고 놀아 보라는 말은 한마디라도 있나 찾아보라구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그저 고생해라, 고생해라!' 했다구요. 그래야 순수해집니다. 자꾸 자꾸 걸러야 된다구요. 거르고 거르고 거르게 되면 순정(純晶)이 생겨나요, 순정의 반대인 가정(假晶)이 생겨나요?「순정이 생깁니다.」순정이 생겨나지요?「예.」금도 24금이 되려면 용광로에서 녹이고 녹여서 자꾸 걸러야 된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걸러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니 들이박는 거예요. 처음에는 10도 20도를 했다가 100도 천 도까지 하고, 몇만 도까지 들이박는 거라구요. 그렇게 몇만 도를 하더라도 그대로 남아 있게 되면 그다음에는 빛과 열이 영원히 이별하더라도 왕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선생님을 일생 동안…. 선생님이 금년에 한국 나이로 몇 살인가?「일흔 넷입니다.」일흔 넷이면 80객 아니예요? 80객인데도, 정월 초하룻날부터 나와 가지고 지금까지 몇 시간 얘기를 했는지 몰라요. 그래서 목까지 잠겼는데도 오늘 아침에 쉬라는 녀석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하나님은 쉬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자요? 하나님이 놀아요? 섭리의 주인공으로서 역사를 넘어서서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재창조 역사를 전부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고단한데, 어떻게 네 활개를 펴고 잘 수 있어요? 고단해서 자게 될 때는 새우잠을 자야 된다구요. 여자들이 네 활개를 펴고 이래 가지고 잘 수 있어요? 선생님은 일생을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그것이 습관이 되어 가지고 눕게 되면, 언제든지 새우잠을 잔다구요. 뜻에 대해 책임을 다하지 못한 작자가 하늘을 향해 '큰 대(大)'자로 누워서 잘 수 있는 배포를 가질 수 있어요? 그것은 죄예요! 그래, 이제는 습관이 되어 버렸다구요.

이제는 집에 들어가서 자더라도 옆으로 누워서 새우잠을 자게 되어 있지 큰 대 자로 누워 본 적이 없어요. 자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큰 대 자로 누울 수도 있지만, 처음부터 그렇게 눕지 않는다구요. (웃음) 그것은 하나님도 별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날 나쁘게 생각하지 않고 좋아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직까지는 사명이 남아 있기 때문에 좋아하지 않습니다.

열 가지를 명령했으면, 열 가지를 다 이루고 거기에 한 가지라도 더 보태주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하나님은 열 가지를 명령하고 나서 어떻게 하는지를 가만히 본다구요. 그래서 그냥 또 다른 명령을 기다리고 있을 때는 '저 녀석은 그저 명령하는 것만 따를 줄 알았지, 주체적인 입장에서 플러스시킬 수 있는 자는 못 되는구만! 하나님의 대행자가 될 수 없겠다!' 이렇게 본다구요.

환경 가운데 누가 주체가 되느냐

자기를 중심삼고 플러스적인 기준을 세워야만 하나님의 대신자로 세울 수 있는 천리원칙이 되기 때문에 선생님을 지금까지 지켜본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무자비해요. 선생님에게는 무자비하다구요. 그래서 가는 데마다 욕을 먹고 쫓겨나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뭔지 알아요?

핍박은 원수세계를 상속받게 하려는 하나님의 전략이요, 비법입니다. 형님이 암만 대통령이고 박사라고 하더라도 병신 동생한테 가서 괜히 꿀밤을 먹이면, 부모가 누구의 편이 돼요? 형제들이 누구의 편이 돼요? 꿀밤을 먹인 박사의 편이 돼요, 누워 있는 동생의 편이 돼요? 누워 있는 동생의 편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간단한 내용이 우주 전체에 법칙으로 통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을에서도 이 원칙을 적용해야 되는 것입니다. 열 사람의 친구가 있을 때 그 환경 가운데 누가 주체가 되느냐? 보다 위하는 사람입니다. 보다 위하고, 자기의 모든 것을 투입해 가지고 희생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이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누구를 도와주고도 도와준 것을 기억하지 않는 사람은 틀림없이 왕초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분이기 때문에 하나님 자체가 하나님이 되겠다고 하지 않는다구요. 우주가 자연스럽게 하나님을 받들어서 중심의 자리에 모시는 것입니다.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있는데, 그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 가지고 대응적인 상대를 찾아서 더 큰 주체나 더 큰 상대적인 존재를 중심삼고 플러스가 이렇게 붙든가 마이너스가 이렇게 붙든가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의 뒤에는 여자가 붙고 여자의 뒤에는 남자가 붙는 거라구요. 주체 대상이 있는데, 거기에 더 큰 마이너스가 있으면 남자가 붙고, 또 다른 플러스가 있으면 마이너스 여자가 붙어 가지고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 논리적인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발전의 원칙을 해명할 수 없습니다.

섭리는 하나님의 경륜을 말하는 것입니다. 섭리는 구원섭리요, 구원섭리는 원상으로 회복하기 위한 복귀섭리입니다. 복귀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타락에 사탄이 개재(介在)되어 있기 때문에 사탄을 청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탕감해야 됩니다. 죄를 지었으면 탕감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죄를 지었으면 그 혈족을 통해서 연결되어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역사의 모든 선조들이 죄를 지었으면 후손들을 통해 가지고 죄을 지은 만큼 받는 겁니다. 그래서 선한 백성은 선한 대로 복을 받고 악한 백성은 악한 대로 벌을 받는 겁니다.

우주는 상대적인 기반이 없으면 천운이 청산합니다. 누구는 망하고 싶어서 망해요? 망하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역사상 많은 독재자들이 있었지만, 그들이 망하고 싶어서 망했겠어요? 소련 공산당이 망하고 싶었겠어요? 우주적인 모든 기준을 중심삼고 볼 때, 주체 대상권에 있어서 이것이 불합리하면 천운이 몰아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우리 가정의 실제 문제, 실리 문제를 두고 생각해 보자구요. 가정에 들어가면 남편을 주체라고 하는데, 주고 잊어버릴 수 있는 마음을 가진 주체냐? 주고 주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는 주체는 영원히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남편이 아내를 사랑할 때 '아이고, 나는 이만큼 사랑하는데 너는 나보다 더 작게 사랑한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되면 주고 잊어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오래 못 갑니다. 반드시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의 가정이 왜 멋지냐 하면, 사랑하고도 잊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위해 주고도 잊어버립니다. 자꾸 잊어버리고 여기에 자꾸 쌓아 놓다 보니 나는 자꾸 올라가는 것입니다. 아무 것도 없으니, 가벼우니까 제일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라구요.

공기도 가벼우면 꼭대기에 올라가지요?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의 식구들도 자기 혼자 일을 해 가지고 잘산다고 한다면 얼마든지 잘살 수 있습니다. 밥을 잘먹는다고 해서 잘사는 것이 아니예요. 마음이 편해야 돼요. 마음이 편하지 않으면 밥을 암만 먹어도 병이 나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 하늘땅을 통일시켜야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복귀섭리는 탕감하지 않으면 돌아갈 수 없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원형적인 기준에 돌아가서 원자재가 되기 위해서는 재창조 과정에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반드시 주체 대상의 관계로 되어 있는 환경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여자는 여성다워야지 높이 올려다 보면 안 된다구요. 여자는 내려다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땅입니다. 반대로 남자는 올려다 봐야 됩니다. 왜 그러느냐? 남자는 어깨가 무겁기 때문에 언제든지 올려다 봐야 됩니다. 여기서부터 올려다 봐야 된다구요. 그렇지만 여자들은 엉덩이가 무겁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내려다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올려다 보면 위험하다구요. 무거운 것이 거동하다가 사고가 나면 큰일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내려다 봐야 되고 남자는 올려다 봐야 되는 것입니다. 어깨를 잰다고 하지요? 남자의 어깨를 잘못 재게 되면 세상이 망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하늘을 올려다 보고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종적이라는 거예요. 여자는 땅입니다. 그래서 나를 통해 가지고 하늘땅을 통일시키자는 것입니다. 남자는 높은 생각을 해야 되고 여자는 하루의 생활을 생각해야 돼요. 여자는 하루의 생활을 생각하면서 행복해야 되고 남자는 천년 만년을 생각하면서 기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문총재 같은 사람은 공상가지요? 천년 만년을 바라보고 세상이 뭐라고 해도 다 잊어버리고 이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하고 올라가다 보니 오늘날 세계 제일의 꼭대기까지 올라온 것입니다. 아무리 봐도 선생님 위에 있는 사람이 없다고 봅니다. (박수) 왜냐? 이런 이치를 아무도 모릅니다. 나밖에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문총재의 식이 일반화되었습니다. 학자세계에서는 그것을 압니다. '이야! 이럴 수 있는 사상이 있느냐?'고 합니다. 알고 보니 과학세계에도 다 맞다는 것입니다. 여기 꽃이 있는데, 이런 꽃도 마찬가지입니다. 빨간 빛만 있으면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조화가 필요합니다. 조화라는 것은 사람의 손으로 만든 꽃을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화합해 가지고 아름다운 일을 거치는 것을 말합니다. 그것이 재창조 과정입니다. 재창조 과정이 무엇인지 알겠지요?「예.」

환경은 반드시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고, 그 주체 대상이 하나되면 더 큰 주체 대상을 찾아가서 상응적인 대상권과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세 단계가 하나되지 않는 것은 남아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가 되었으면 대응적인 기준에서 몸 마음이 하나된 여자를 만나 하나되어야만 비로소 남자 여자의 인생살이가 정착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입니다. 그 사랑이라는 것이 50억, 인류 남자 여자의 사건입니다. 이런 원칙만 딱, 공식화되면 남자 여자의 사건을 다 조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조정할 수 있는 그 내용이 뭐냐? 주체 대상의 대응권이 일체화될 수 있으면 부부 생활과 가정 생활은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 3단계입니다. 이 3단계의 4수, 7수를 종합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원리를 공부하지 않고는 천도(天道)를 측정할 수 없습니다. 이런 얘기는 학자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나 노벨상을 받은 사람들을 중심삼고 가르칠 수 있는 내용인데, 지금 이렇게 보잘 것 없는 한국의 촌사람들을 모아 놓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못난이들을 놓고 가르치다 보니까 내가 못난 사람의 취급을 받고 있는 거예요. (웃음)

기독교가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패들을 상대해 가지고 선생님이 그들을 끌고 갈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습니다.」있어요?「예!」내가 사기꾼인데? 사기꾼이라도 좋아요. 사기를 당해도 남자 여자가 매일같이 좋아서 춤을 추면 그것으로 된 것입니다. 안 그래요? 사기를 당하고도 몸 마음이 좋아서 춤을 추고 천하가 부럽지 않고 행복하다고 꼬리를 치며 냄새를 일으키고 살 수 있다면 그것으로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통일교회는 어디를 가더라도 그 동네가 편안치 않습니다. 냄새를 피우지요?「예.」우리는 가만히 있는데, 우리를 반대하는 패들이 야단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를 반대하는 패는 사탄편입니다.

남자는 보자기가 커야 한다

사탄은 하나님과 180도 다릅니다. 사탄은 하나님과 또 다른 플러스이기 때문에 하나는 지옥으로 가는 것이고, 하나는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전부가 내게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찬송가를 들고 교회에 가서 백 번 천 번 기도하더라도 가정을 하나 만들지 못하고 남편과 아내가 싸우고 아들딸이 싸우게 되면 나중에는 전부 다 망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천운이 깃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도 이번에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대회를 했습니다. 열 세 명의 아이들을 가진 어머니로서, 세계적인 문제의 남편을 모시고 살면서도 '나는 이렇게 살면서 20대의 미녀로 나타났다!' 하고 나타났지요? (박수) 나한테 매일같이 매를 맞고 가슴이 된장찌개처럼 팔팔팔 끓도록 속을 썩였으면 저렇게 화사하고 저렇게 아름다운 미녀의 모습을 갖출 수 있었겠어요? (웃음) 내가 우리 어머니를 볼 때면 부러울 때가 있습니다. 내가 여자로 태어났으면 참 좋았겠다고 생각할 때가 있다구요. (웃음)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자는 보자기가 커야 됩니다. 여기서 뛰어도 좋고, 저기서 뛰어도 좋고, 뒹굴어도 좋다고 생각할 만큼 보자기가 커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보자기 안에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내가 너한테 하나를 해 줬으니 너는 나한테 둘을 해 줘야 돼!' 이런 생각을 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의 관계가 근본적으로 파괴되는 것입니다. 둘 다 파괴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가 파괴되더라고 하나가 완전히 남아 있게 되면 상대는 또 다시 생겨납니다. 아무리 죽겠다고 도망갔던 사람도 괜히 다시 돌아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완전한 플러스 앞에는 완전한 마이너스는 생겨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도망을 갔다가도 플러스 앞에 자연히 다시 온다는 것입니다. 좀 기다려야 될 뿐이지만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런 원칙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천년 만년을 기다릴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선전포고한다는 말을 들어봤어요? 하나님이 죽었다고 말해도 가만히 앉아서 '허허 죽었지, 죽었지 이 녀석들아!' 이러고 있습니다. 죽었다는 패도 있지만 살았다는 패도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지만 문총재는 세계적으로 하나님이 살아 있다고 외치고 다닙니다. 하나님이 죽었다는 신학자들을 데려다 놓고 '하나님은 살아 있다!' 하고 증거해 주면, '아이구, 몰랐습니다!' 하고 선생님 앞에 무릎을 끓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제자들도 있다구요. 그러니 기성교회의 목사들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조용기 목사가 문총재는 제일 나쁜 녀석이라고 매일같이 반대하는데, 앞으로 얼마나 가나 보라구요. 나는 죽더라도 천년사가 나를 따라 오지만, 그사람은 죽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 문총재가 죽는다고 해서 통일교회가 망할 것 같아요?「아닙니다.」요전에 환고향 하라고 전부 다 쫓아버렸더니, 통일교회가 망했다고 해 가지고 기성교회에서 박수하고 춤추고 야단했습니다. (웃음) 우리가 망했어요?「아닙니다.」곡식을 거두어서 그 종자를 삼천리 강토에 다 뿌렸는데 그게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집집마다 씨를 뿌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제 싹을 틔워 가지고 크게 자란다면 너무 많아 가지고 솎아내야 될 정도입니다. 누가 솎아내느냐? 내가 솎아 버려야 합니다. 이제 솎을 때가 되었습니다. 성화대학을 만들었는데, 거기에서 한 오만 명의 학생만 있다면 일년에 졸업생이 만 오천 명 이상 나올 것입니다. 그들을 무엇에다 써먹겠어요? 구워먹겠어요, 팔아먹겠어요? 거기에서 진짜를 고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전에 뭘 하더라도 잘해서 훈장이라도 받아 두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미국에 신학대학원을 만들고, 브리지포트 대학을 인수했습니다. 그거 알지요? 브리지포트가 유명한 대학입니다. 전국에서 챔피언을 한 농구팀도 있습니다. 언제 브리지포트 농구팀을 한국에 데리고 와서 대학가의 남녀 농구팀을 쓸어버리고, 그다음에는 일본을 쓸어버리고, 중국을 쓸어버리려고 합니다. 그러면 기분 좋겠지요?「예!」(박수)

그래서 그 책임자들한테 지시를 했습니다. 여기 농구협회에 가서 한 번 해 봐라 이것입니다. 그랬더니 '문총재가 하는 브리지포트 같은 것은 뭐 식은 죽 먹기지!' 이렇게 생각하고 있더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번 꺾어 보라는 거예요, 얼마나 펀치가 센가! 내가 그런 의미에서 하는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80이 가까워 오지만 그렇게 늙어 보이지 않지요?「예.」(웃음) 웃을 일이 아니예요. 정말입니다. 지금도 그래요. 길을 가더라도 젊은 애들처럼 이러지 이래 가지고 늙은이처럼 안 걸어요. 이게 딱 달라붙는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손이 안 들어가요. 들어가나 보라구요, 딱 달라붙지! 지금도 쓰윽 앞에 가면 척척척 이렇게 훈련되어 있지 이래 가지고 걷지 않습니다. 나도 그렇게 걷는 것은 싫다구! (웃음) 지금도 열 시간이 아니라 스무 시간이라도 서서 얘기 할 수 있습니다. 한 번 해 볼까요? 그렇게 하고 있으면 오줌을 누는 사람도 있고 똥을 싸는 사람도 있습니다.

환경과 처지를 조정할 줄 알아야 한다

여기에 통역하는 사람, 박보희 왔나?「안 왔습니다.」선생님이 길게 얘기하면 오줌을 싸면서라도 통역해야지 별 수 있어요? (웃음) 이건 비밀이에요. 없으니까 얘기하는 것입니다. 두 시간 세 시간이 아니라 열 여섯 시간이나 열 일곱 시간을 계속해서 얘기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러면 선생님은 어떻게 하느냐? 그것을 전부 다 소모시켜 버립니다. 그런 훈련을 했다구요. 선생님은 30분간 눈을 뜨고 한번도 눈을 깜빡이지 않는 훈련을 했습니다. 간지럼을 타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가 간지럽히더라도 간지럼을 딱! 멈출 수 있게 하는 것도 훈련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몸을 컨트롤할 줄 알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배고픈 것을 참는 훈련도 하고, 잠자는 것을 참는 훈련도 하고, 미인이 옆에 있더라도 무관심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러지 않고는 도(道)의 세계를 갈 수 없습니다. 정말이라구요. 여러분을 보면 전부 다 아직 멀었습니다. 남자나 여자나 정욕의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사랑하려는 순간, 그 클라이막스에서 영으로 돌아갈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진정한 하나님의 심정권 내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한 기준을 중심삼고 볼 때, 오늘날의 목사라든가 이 땅 위의 인간들이 얼마나 잡탕꾼들인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얘기를 해도 우리 어머니는 웃지를 않습니다. 선생님이 거짓말을 한다면 옆에서 보는 어머니가 '아버지가 거짓말을 한다.' 하고 웃을 거 아니예요? (웃음) 집에서는 큰소리하면서 단에 나가서는 거짓말을 한다고 하면, 남편의 위신이 뭐가 되겠어요? 그러나 아닙니다. 우리 집사람이 나를 참 존중합니다. 말한 대로 다 실천하기 때문이에요. '나는 이렇게 이렇게 갑니다. 틀림없이 갑니다.' 하면, 그렇게 실천하는 것입니다.

나이 40살이나 된 사람이 나이 어린 색시를 데려왔을 때는 사기를 쳐먹겠다고 얻어 왔겠어요? 길러 줘야 되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서 여자가 제일 불쌍합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가 본연의 남자를 못 만난 것입니다. 본연의 남자를 만나야 여자를 또 이용해 먹겠다는 생각을 안 한다는 것입니다. 본연의 남편으로서, 본연의 쌍둥이 오누이로서, 부모님의 아들로서 동생을 키워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본연의 오빠로서 동생을 키워야 되고, 본연의 남편으로서 아내를 키워야 되고, 본연의 아버지로서 어머니를 키울 수 있어야 하는데 타락했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것을 가르쳐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박정민, 아직도 혼자 살면서 선생님을 사모하지?「아버님이 아시지요.」저렇게 얘기하면 큰일납니다. 아버님이 뭘 알아요? 나는 몰라요! '아시지요.' 하면 별의별 관계가 있었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아버님은 우리 마음을 다 아시잖아요.」글쎄, 내가 손목을 한 번 안 잡아 봤는데 지금도 그저 죽을 줄 알면서 선생님이 그립지요?「예.」그게 왜 그런지 알아요? 그래야 해방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교육받겠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가르침받아 가지고 여자가 가야 할 모든 짐을 벗고 해방받으려니까….

선생님의 손길을 거치지 않으면 그 길을 갈 수가 없기 때문에 본심이 선생님을 따라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을 따라오지 않고는 인생이 가야 할 짐을 풀 수 있는 곳이 아무 데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선생님이 제일 훌륭하다는 생각이 들지요?「예.」

사람은 다 마찬가지입니다. 꼬집으면 아프고, 밥을 안 먹으면 배가 고프고, 안 자면 졸린 것은 모두 마찬가지라구요. 그걸 극복해야 됩니다. 환경과 처지에 따라서 조정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인격자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도수를 맞출 줄 알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라디오도 도수를 맞춰야 소리가 나오지 다이얼만 돌린다고 해서 소리가 나와요? 딱, 맞는 곳에 맞추어 가지고 조정해야 합니다. 정착하고 돌아갈 때, 돌아가서는 환경을 조정해 가지고 맞출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형편을 깊이 동정하는 의로운 길

우리 같은 사람은 도인이지만, 내가 도포를 입고 옛날 무슨 도인들같이 그래요? 내가 도인인 줄 아무도 모릅니다. 장터에 가면 아줌마들이 팔던 옷을 내가 잘 팔아 줍니다. 오빠의 자리, 남편의 자리에서 팔아 주는 거예요. 내가 그런 것을 잘하는 사람입니다. 못하는 것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의 문교주가 그런 일도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천 사람 만 사람 가운데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런 일이 있다는 자체도 모릅니다.

사람의 형편을 깊이 동정해 가지고 사람이 좋아할 수 있는 길을 남기고 살아야 되는 것이 의로운 사람이 가는 길입니다. 내가 금년에 여러분 집을 한 번씩 다 방문한다고 할 때, 자기 집에 방문하기를 간절히 원하는 사람은 한번 손들어 봐요. 그런 마음이 없는 사람이 있는가 어디 좀 봐요. (웃음) 이러니까 내가 못 간다는 것입니다. 이런데 내가 어떻게 가겠어요? 전부가 자기 집에 오기를 바라는데 한 집만 방문한다면 내가 어디 살겠어요?

오늘날 기성교회의 목사들은 새로운 사람들이 올 적마다 앉아 가지고 '우리 교회에 오시오, 간절히 부탁합니다!' 이러고 있습니다. 나는 죽어도 그런 짓은 못합니다. 또, 선거를 하면 '아이구, 한 표 찍어 주십시오!' 이러고 있는데, 대통령을 해먹겠다고 해서 그럴 수 있어요? 이것을 다 정리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만 하면 이 나라가 흥하지, 망하지 않는다구요. 내가 노서방을 키워 가지고 세계의 대통령을 만들려고 했는데, 자기 혼자 잘났다고 하다가 저렇게 됐다구요.

재창조 과정이 무엇인지 알겠지요?「예.」동네에 들어가서 마사를 피우더라도 그것을 일 년 이내에 수습시켜 가지고 나중에는 동네 사람들이 그 사람이 떠날까 두려워서 길을 막을 수 있게끔 사는 사람이 의로운 사람입니다. 동네에서 밤이나 낮이나 말없이 희생해 가지고 위하는 사람입니다. 위하는 사람은 반드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성인이 다른 것이 아니고 효자 효녀가 다른 것이 아닙니다. 그런 류(類)의 사람이라구요. 부모를 위해서 희생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이 효자요, 나라를 위해서 희생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이 충신이요, 만민을 위해서 희생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이 성인이요, 하늘땅을 위해서 희생하고도 잊어버리는 사람이 성자입니다. 죽으면서도, 자기의 생명을 넘어서면서도 희생하고 잊어버리려고 하는 사람이 하나님 옆에 가서 살 수 있는 사람인 것입니다. 그렇게 해 보고 싶어요?「예.」그게 힘든 길입니다.

그런 길을 가면 총칼이 앞을 가로막고 감옥이 문을 열고 나를 불러들입니다. 그런 길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생애의 역사에 대해서 얘기를 안 합니다. 감옥살이 한 얘기를 안 한다구요. 기가 찬 사연들이 많지만 얘기를 안 하는 것입니다.

훌륭한 부모는 아무리 돈이 많고 세상에 출세를 해도 과거에 고생했던 얘기를 자식들한테 안 합니다. 그러한 얘기를 하는 것은 고생한 만큼 나를 대접하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그러지 않아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겠어요? 자기는 혼자 다 잊어버리고 순수한 것만을 후손에게 남겨 주겠다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이제 섭리사가 무엇인지는 다 알겠지요? 하나님의 경륜을 알겠지요?

그다음에 회고라는 말은 돌아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보게 되면 3단계로 나누어집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입니다. 기성교회는 신·구약으로 다 끝난 줄 알고 있지만 아닙니다. 성약시대가 남아 있다는 걸 모르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와 가지고 뜻을 이루어야 되는데, 그것을 성약이라고 합니다. 구약이 있었고 새로운 약속이 있었으니, 그 약속이 이루어져야 될 거 아니예요? 그것은 재림주가 이 땅위에 와 가지고 뜻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섭리로 봐 가지고 구약시대는 어떤 시대냐? 간단해요. 잃어버린 아들딸을 찾기 위한 것이 구원섭리입니다. 찾는 데는 어떻게 찾느냐? 타락했던 반대의 길을 통해서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잃어버린 것이 뭐냐? 먼저 잃어버린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여자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다음에 잃어버린 것이 뭐예요?「아담입니다.」아니예요. 아들딸이라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남자의 몸뚱이는 악마의 몸뚱이가 된 것입니다. 사탄의 것은 하나님에게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필요한 여자를 찾아야 되고, 그다음에는 가인 아벨을 찾아야 됩니다. 1대에서 타락했으니 2대에서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1대인 부모의 실수는 2대인 아들딸이 책임지고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부모의 죄는 자식으로 유전되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을 두고 볼 때, 부모가 잘못한 것을 자식이 청산짓지 않으면 그것을 대대로 물려받아 가지고 그 일족을 통해서 전체를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역사 발전의 배후에 그러한 상충적으로 뒤넘이치는 놀음이 벌어져 나왔다는 것입니다.

세상적으로 보게 된다면 의로운 사람, 양심적인 사람들이 오래 살아야 할 텐데도 그런 사람들이 오히려 청춘시대에 저세계로 돌아갑니다. 또, 독자(獨子)들이 죽어 갑니다. 10대 독자, 7대 독자와 같은 귀한 가정의 독자들이 죽어 간다는 것입니다.

제물된 자의 가치

그건 하늘만이 아는 것입니다. 그 한사람이 죽음이 수천 수만 가정의 모든 짐을 대신 지고 가는 것입니다. 독자가 대신 탕감의 제물로 갔다고 할 때, 그 독자가 태어난 인격적인 가치는 하늘로 보낸 기준과 양(量)이 있는 것입니다. 양이 열만 하면, 그러한 탕감적인 자리에서 갔다고 하게 될 때는 천만을 대신한 천만 배 이상의 자리에 도약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영계에 가면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제물로 가게 되면 자기의 생애에서 충성을 다하고, 정성을 다해서 선한 일을 하고 공적을 쌓은 그 몇 십배, 몇 백배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독자라는 것이 얼마나 외로워요? 하나밖에 없는 그 독자를 데려다가 전부 탕감시키고, 양심적인 사람을 희생시켜서 탕감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만히 보면 동네에서 선한 사람, 안 죽어야 할 사람이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누구냐? 주변의 모든 악한 사람들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제물로 간 사람인 것입니다. 그 반면에 벌을 받아서 죽는 사람이 있습니다. 벌을 받아서 가는 사람은 지옥에 가는 것이요, 제물이 되어 가는 사람은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두 사람이 죽은 것은 같지만 두 세계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남을 위해서 희생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자기가 없으니까 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를 위하라고 남을 끌어당기는 사람은 무거우니까 땅으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를 위해서 사는 사람은 무거우니까 내려가게 되고 남을 위해서 사는 사람은 처음에는 꽁무니에 있지만 자꾸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갈라지는 겁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사람들도 그렇지요? 핍박을 받으면서도 잘 참지요? '요놈의 자식, 저놈의 자식도 벌을 받았으면 좋겠다!' 하고 분해해요? 오히려 그를 위해서 기도해줍니다. 그게 하나님의 자리입니다. 통일교회는 그런 길을 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지금 고생할지라도 여러분의 후손은 복을 받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거짓말을 잘하지요?「아닙니다.」아니예요. 이것도 거짓말일는지 모른다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왜냐? 여러분은 그렇게 안 살아 봤으니까 모른다는 겁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은 살아 봤습니다. 이 만큼 늙는 동안에 파란만장한 생애를 거쳐오면서도 죽지 않고 살아 남았습니다. 이러한 원칙을 따라서 걸어온 것입니다. 그래, 내가 세상으로 보면 성공한 사람이에요, 실패한 사람이에요?「성공한 사람입니다.」

우리 어머니를 보고 물어 보면 어떨까? 어머니가 나를 보고 성공한 사람이라고 말하겠어요, 실패한 사람이라고 말하겠어요? 물어보라구요. (웃음) 이번 일년 동안에 선생님 일생 동안 닦은 모든 승리적인 기반을 어머니에게 전부 다 넘겨줬습니다. 역사이래 남자로 태어나 가지고 아내를 위해서 이러한 일을 한 사람은 나밖에 없을 것입니다.「아멘!」(박수)

남북통일은 여자를 동원해서

보라구요, 작년 일년 동안 한국 여성계에 바람을 불어넣는 것으로 시작해서 일본, 미국, 구라파, 소련, 호주, 대양주, 중국까지 전부 다 휩쓸었습니다. 중국 인민대회장이 어떤 곳이에요? 조그만 여성이 공산당의 복판에 가 가지고 어떻게 했어요? 그때 내가 기분이 아주 좋았습니다.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모릅니다. 그처럼 큰 광장에 서면 얌전한 어머니가 위압을 받아 가지고 기가 죽을 줄 알았는데, 딱 버티고 서서 조금도 서슴지 않는 얼굴로 얼굴빛 하나 변하지 않고 술술 불어대는 걸 보고 놀랐습니다.

중화인민공화국의 전국부녀연합은 6억5천만의 여성단체입니다. 몇 억이라구요?「6억5천만입니다.」중국 인구가 13억이라면 그렇잖아요? 거기의 장(長)이 되는 사람들, 난다긴다하는 패들이 처음에는 어머니를 이상하게 봤는데 떠날 때는 전부 다 반해 가지고 우리 동네에서 같이 살았으면 좋겠다고 하더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추파를 던지면 무엇이든지 왔다갔다할 수 있습니다.

또, 내가 미국의 난다긴다하는 패들, 일본의 난다긴다하는 패들, 구라파에서 난다긴다하는 패들을 많이 엮어 놓았습니다. 이제 그 사람들을 몰고 북한에 가자고 하면 김일성이가 좋아하겠어요, 싫어하겠어요? 북 치고 나발을 불면서 환영할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평양 대회를 한 후에 삼팔선을 직행해서 남한에 가겠다고 하면 김일성이가 못 간다고 하겠어요? 그때는 남한 정부가 오히려 못 오게 할지 모릅니다.

그러니까 여자를 동원하는 것이 남북통일을 하는데 있어서 제일 가까운 비법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본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래서 소련에 난다긴다하는 여자, 중국에 난다긴다하는 여자, 북한에 난다긴다하는 여자, 미국에 난다긴다하는 여자, 일본에 난다긴다하는 여자, 독일에 난다긴다하는 여자들을 하나로 만들게 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외교를 해서 뭘 해요? 외교관들은 서로 거짓말이나 해 가지고 속이려고 하는 패들인데 의논해 봐야 시간만 갑니다. 그러나 여자들은 마음이 맞아서 오케이만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일생 동안 한 번도 보지 못한 남자가 결혼하자고 한마디만 하더라도 기분이 맞으면 팔려 가잖아요? 기분만 맞으면 그런 거라구요. (웃음)

그런 것을 볼 때 중국의 6억5천만의 여성단체 대표자도 기분만 맞으면 행동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그러면 6억5천만이 그 꽁지에 따라오겠어요, 안 따라오겠어요? 윤박사!「예.」따라오겠어, 안 따라오겠어?「따라옵니다.」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내가 어머니를 모시고 얻어먹으면서 다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요리해요, 남자들이 요리해요?「여자들이 합니다.」그래서 이제는 돌아다니면서 좋은 음식을 얻어먹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유명하니까 어떤 나라에 가더라도 최고의 요리를 해주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는 따라다니면서 매일같이 맛있는 요리를 먹을 수 있으니 얼마나 기분이 좋겠어요? (웃음) 아니예요. 나는 그렇게 할 생각이라구요. 그렇게 따라다니면서 얻어먹는다고 해서 우리 어머니가 나를 박해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요? 그건 여러분도 알지요?「예.」(웃음)

세계와 천주를 위해서 사는 사람

하나님이 여자를 잃어버리고, 그다음에는 누구를 잃어버렸어요?「아들딸을 잃어버렸습니다.」아들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아들을 잃어버린 거라구요. 섭리 가운데 있어서 딸은 숫자에 포함시키지 않습니다. 집안에서도 여자 하나만 있으면 그만이지, 딸들은 많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많으면 오히려 지체꾸러기가 됩니다. 여자 셋만 모이면 제일 나쁜 글자(姦;간음할 간)가 아니냐구! 여자 셋이 있으면 싸움만 벌어지고 편안할 날이 없습니다. 그건 여자들도 알지요? 여자들은 참지 못합니다. 여자들은 움푹한 그릇이 아니고, 뚜껑입니다. 뚜껑이니까 바르르 해서 흘려 버려야 편안한 것입니다.

또, 여자들은 매일같이 새 것을 원합니다. 옷도 매일같이 갈아입고 싶어 하지요? 그러나 남자는 입던 것을 다시 입습니다. 우리 어머니도 그렇습니다. 내가 하루만 입으면 옷을 빨래 바구니에 갖다가 넣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는 거기에 가서 꺼내 가지고 그걸 다시 입습니다. (웃음) 그렇다고 해서 그 집안이 망하질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바라볼 때, 주인이 빨래 바구니에 갖다 넣은 물건을 다시 꺼내 입는 것을 보더라도 그 남편이 궁상맞다고는 생각을 안 한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자기를 위해서 사는 게 아닙니다. 세계의 인류 가운데 굶어 죽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굶어 죽는 그 2천만을 위해서 십 년, 이십 년의 전통을 세우며 생활하는 통일교회의 교인이 몇 천만이 되게 될 때는 한 사람이 한 사람을 붙잡고 책임지고 살려주자고 하는 운동을 전개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이렇게 살아 왔고 그때를 기다려 왔으니 '너희들도 해라!'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하겠습니다.」그것은 한꺼번에 안 됩니다. 어머니는 선생님에게 손수건을 하루에 하나씩 내주지만 선생님은 이걸 감추어 가지고 다시 넣고 다닙니다. 코를 한번 풀고 내 놓으면 이것이 마릅니다. 그러면 그다음에는 뒤집어서 사용하는 것입니다. (웃음)

손수건 하나 사기도 얼마나 힘들어요? 그렇다고 문총재, 교주가 저런다고 하나님이 직격탄을 쏘아 버리겠어요? (웃음) 하나님도 웃으면서 '저 녀석한테 뭘 맡기면 천년 만년이 가더라도 틀림없이 해내겠구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천운이 다 나를 따라 오게 되어 있지, 도망가게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이렇게 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섭리사적 회고(回顧)'에서 회고를 하는데, 여자하고 뭘 잃어버렸다구요? 아들 형제입니다. 아들이 사탄을 따라갔고, 아담은 사탄의 몸이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은 필요치 않는 것입니다. 아담이 천사장의 몸뚱이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편에는 여자가 없습니다. 하나님편의 남자는 완성시키지 못했습니다. 그렇지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실패한 아담이 사탄의 몸을 쓰고 사탄의 혈족을 만드는 이용물이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과 관계 있는 남자가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이용물이 된 남자는 하나님에게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땅 위에 다시 남자를 보내겠다고 한 것입니다. 그것이 메시아 사상입니다. 악마가 아담을 시켜 가지고 여자와 아들딸을 빼앗아 갔으니 복귀하기 위해서, 탕감하기 위해서는 여자와 아들딸을 찾아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필요한 것은 여자와 아들딸인 것입니다. 아담은 천사장의 몸뚱이가 되었다구요.

그러면 천사장의 품에 품긴 해와와 아들딸이 누구냐? 본래의 아담이 16세 이후에 완성해 가지고 사랑할 수 있었던 해와와 두 사람이 사랑해서 낳은 아들딸이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탄이 해와와 아들을 빼앗아 갔으니, 이것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찾아와야 됩니다. 찾아오기 위해서는 그냥 찾아올 수 없습니다. 탕감하기 위해서는 거꾸로 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머리인 어머니로부터 가인과 아벨을 빼앗아갔으니, 복귀할 때는 이것을 반대로 해서 거꾸로 찾아와야 하는 것입니다. 180도 반대입니다. 동생을 통해서 형님을 굴복시켜서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싸워 가지고 가인이 아벨을 죽인 것이 어머니의 한이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찾아와야 된다구요. 이 땅 위에서 여자와 두 아들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은 역사를 거쳐서 이와 같은 것을 전부 다 다시 정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공식이 되어 있습니다.

보라구요. 남자는 누가 지었느냐? 하나님이 지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를 완성시킬 책임은 하나님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는 누가 완성시켜야 되느냐? 아담이 완성시켜야 됩니다. 여자는 아담을 본떠 가지고 만들었습니다. 아담 때문에 지었다는 것입니다. 아담은 하나님 때문에 지었고 해와는 아담 때문에 지었다는 거예요.

아담이 책임을 다했던들 해와는 타락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와는 타락한 해와가 책임지는 것이 아니고 타락하지 않은 아담이 와 가지고 책임 못한 아담의 자리를 탕감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타락하지 않는 아담이 태어날 때까지 탕감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인 아벨을 통한 복귀섭리입니다.

여기서 아벨은 아담의 아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매를 맞으면서 나왔던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맞고, 가정적으로 맞고, 종족적으로 맞고, 민족적으로 맞고, 국가적으로 맞고, 세계적으로 맞으면서 나온 거예요. 이러한 형제의 싸움을 계속해 나온 것이 좌·우익의 투쟁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은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의 투쟁 역사입니다. 한 마을에서도 선한 패와 악한 패의 싸움이 있지요? 나라의 싸움, 마을의 싸움, 가정의 싸움, 개인의 싸움이 전부 다 이 두 패의 싸움으로 나뉘어져 있었다는 것입니다. 개인의 싸움은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님편과 사탄편에서 싸우는 것입니다. 이 두 패의 싸움이 온 세계의 판국으로 벌어졌으니 하나님의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세상이 된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도 지금 싸우고 있지요? 지금도 싸우고 있어요, 휴전 조약하고 있어요? 몸 마음이 하나되지 못한 사람은 천국에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가인 아벨이 국가적인 기준에서 하나되어야

영계에 가게 되면 중간 보관소가 있습니다. 그곳에서 등급을 매겨서 몇 퍼센트 불합격자는 천상세계의 도수에 맞춰서 교육해 가지고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 땅과 마찬가지입니다. 뱀이 허물을 벗으려면 좁은 굴을 반대로 들어갑니다. 용을 쓰면서 그 굴에 몸뚱이를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뱀이 허물을 벗는 것과 마찬가지로 죄를 씻기 위해서는 더럽혀진 껍데기를 전부 벗어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글을 썼다가 잘못되면 고무 지우개로 전부 지워내지요? 곪은 살은 다 깎아버려야 됩니다. 그게 그냥 없어져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탕감이 필요한 것입니다. 땅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땅에서 찾아야 합니다. 땅은 여자를 상징합니다. 여자를 상징하는 땅에서는 여자가 준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에게 품길 수 있는 아들딸이 있다면 미래의 소망이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선민이 뭘 하는 패예요? 이것을 국가적인 기준에서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여자와 아들, 장자와 차자가 하나되어서 오시는 신랑을 기다리는 준비를 해야 하는 것이 이스라엘 민족의 사명이요, 구약시대의 사명입니다. 알겠어요?「예.」이렇게 여자가 준비되고 아들딸이 하나되면 국가적인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왜 국가적인 기준이냐? 악마의 세계가 국가를 중심삼고 투쟁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국가적인 기준을 갖지 않고는 대등한 자리에서 의논할 수 없는 것입니다.

미국 같은 나라는 큰 나라지만 인구가 10만 명밖에 안 되는 작은 나라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작은 나라라고 하더라도 주권을 가지고 있으면 나라의 이름을 가지고 큰 나라와 대등한 자리에서 회의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악마가 로마를 중심삼고 수만 국가를 갖춘 그 기준에 있으니, 하나님도 대등한 자리에서 '네가 그릇되었다, 내가 옳다!' 하고 주장할 수 있으려면 나라의 기반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상대가 안 됩니다. 나라를 중심삼고 이러한 기반을 준비하기 위해서 이스라엘나라를 만들어 나오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면 이스라엘나라의 전통적인 사상의 골자, 주류 사상이 뭐냐? 어머니와 아들인 가인과 아벨을 국가적인 차원에서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이 섭리사적인 구약성경이 바라는 최고의 목적이요, 선민을 택한 하나님의 뜻입니다.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는 몸 마음과 마찬가지입니다. 마음과 몸이 갈라져 가지고 국가적인 형태로 확대된 것이기 때문에 나라를 중심삼고 마음과 몸이 하나되는 그 자리는 아벨과 가인이 하나된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국가만 그렇게 되면 몸 마음이 갈라졌다고 하더라도 법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몸을 치리(治理)할 수 있는 법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정하게 되면 그 법을 가지고 외적인 몸뚱이의 모든 활동을 재개시켜서 마음의 세계로 끌고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관리하고 주관할 수 있는 법을 지금까지 못 만들어 봤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라가 필요한 것이고 그다음에 가정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 준비를 개인에서부터 시작해야 돼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어머니 아버지가 만날 길을 못 찾는다구요. 이상적인 어머니 아버지를 못 만드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만 부모를 맞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하나되지 않으면 부모를 구원할 수 없다구요. 그렇지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고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것은 대응적인 큰 것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주체와 대상의 개념은 통일교회의 역사성을 두고 볼 때, 가인과 아벨을 중심삼은 대비적인 논리로서 대치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왜 가인 아벨을 그렇게 중요시하느냐 하는 문제가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환경적인 주체 대상의 논리를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이 거꾸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바꿔 놓기 위한 역사였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바꿔 놓은 개인시대, 가정적으로 바꿔 놓는 가정시대, 종족적으로 바꿔 놓은 종족시대….

역사적으로 보는 가인 아벨의 싸움

그렇기 때문에 때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로 반드시 이렇게 되어 나온 것입니다. 이것은 공식적인 거예요. 역사가 동시성의 시대로 전환하고 발전한다는 논리가 여기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게 섭리사적인 회고입니다. 알겠어요?「예.」그 골자가 뭐냐 하면 가인 아벨입니다. 역사적으로 투쟁하는 이러한 공식으로 나왔기 때문에 역사는 반드시 가인과 아벨의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의 싸움이 벌어졌는데, 이것은 신(神)을 부정하는 싸움입니다. 이와 같은 것을 국가적인 기준에서 해결짓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바라바는 뭐냐?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죽을 죄인이 대신 살아난 것입니다. 그것은 예수가 통치할 수 있었던 12지파와 이스라엘을 중심삼은 중동 지역이 유대나라를 중심삼고 아시아와 연결시키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는데, 예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그 뜻을 못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아시아에도 가인 아벨의 종교가 있습니다. 유교와 불교는 가인 아벨의 관계입니다. 거기에 중동에서 부모되는 예수님이 와 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 가인 아벨의 기반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왜냐? 주체 대상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큰 것과 접붙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공식적인 원칙에 따라 가지고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의 투쟁 역사에서 장자가 차자를 쳤기 때문에 몸뚱이는 장자의 자리요, 마음은 차자의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또, 몸뚱이는 정치권이요, 마음은 종교권입니다. 그런 이유로 지금까지 정치가 많은 종교인들을 학살하고 많은 피를 흘리게 했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이와 같은 판도를 벌여 놓았기 때문에, 어느 한 때에는 이것이 전부 끝나야 된다구요. 예수님이 부모로서 통일하려고 왔던 것이 실패로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악마가 승리한 표적을 세워 가지고, 세계 무대에서 종교전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3파전이 벌어지는 거예요. 우익은 우익끼리 가인 아벨으로 갈라져 가지고 싸우고, 좌익은 좌익대로 가인 아벨으로 갈라져 가지고 싸우고, 종교는 종교대로 싸우면서 전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좌익도 갈라지게 마련입니다. 거기서 우열 기반을 중심삼고 투쟁하는 역사를 거쳐 가지고 종착점인 하나의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끝날에는 반드시 가인 아벨 형태인 우익 좌익의 노선이 안 나올 수 없고, 종교권에 있어서도 기독교를 중심삼고…. 이건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신부와 아들딸을 준비하는 것이 기독교 문화권, 유대교 문화권입니다. 주류 종교는 우익, 좌익, 바라바권이 아니고 기독교 문화권이라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신부 종교입니다. 그렇지요?

(판서하시며) 이게 해와, 가인 아벨이지요? 타락해서 이렇게 심었으니 이것을 거두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무대에 있어서도 이와 같은 두 패가 되어야 됩니다. 이쪽은 하늘편 해와 국가와 가인 국가, 아벨 국가고 이쪽은 사탄편 해와 국가와 가인 국가, 아벨 국가입니다. 극반대예요. 사탄편에서는 하나님편을 때려잡으려고 합니다. 이것을 굴복시키기 위해서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벌어진 것이 2차대전입니다. 여기에 하늘편 해와의 입장에 있는 나라가 영국입니다. 영국은 섬나라지요? 섬나라는 여자를 상징합니다. 이것은 언제나 본토를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미국은 누구냐? 미국은 영국이 낳은 아들인 아벨 나라입니다. 그렇지요?「예.」불란서는 역사적으로 영국의 원수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투닥투닥하고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이 셋이 해와와 가인 아벨이라구요. 그렇게 쫓겨났기 때문에 하늘이 복귀섭리, 구원섭리를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그 실상을 중심삼고 하늘편은 하늘편 대로, 사탄편은 사탄편 대로 대해 가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일본도 그렇습니다. 일본도 섬나라지요? 일본은 영국하고 같은 입장입니다. 독일은 사탄편 아벨 나라입니다. 그러니까 독일이 극악한 거예요. 그다음에 이탈리아는 사탄편 천사장 국가이기 때문에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불란서도 하늘편 천사장 국가이기 때문에 왔다갔다합니다. 그렇지요? 상황에 따라 잘 변합니다. 딱 그렇다구요.

세계대전의 섭리적 의의

일본이 대동아 전쟁을 일으켰습니다. 그때 지금의 월남이 불란서의 영토였고, 싱가포르는 영국의 영토였습니다. 그런데 독일이 가만 보니까 조그마한 섬나라 일본이 6개월 동안 이 두 나라를 다 쳐버린 것입니다. 대영제국이라고 했던 영국이 여지없이 무너지는 것을 보고 독일이 끌려온 것입니다. 결국은 그래서 일본이 주동이 되어 가지고 독일과 이탈리아가 결합한 것입니다. '일본의 힘만 있으면 불란서나 영국은 문제 없다!' 해 가지고 3국동맹이 벌어져서 추축국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이것은 연합국, 하늘편이고, 이것은 추축국, 사타편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나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둘이 같이 있을 수 없습니다.

악이든지 선이든지 결판을 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이 이겨요, 악이 이겨요?「선이 이깁니다.」누가 전쟁을 먼저 했어요? 사탄편입니다. 미국은 언제나 나중에 끌려 들어갔습니다. 그렇지요? 1차대전도 그렇고, 2차대전도 그렇게 해서 벌어졌습니다. 할 수 없이 그렇게 끌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싸워서 여기에 비로소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영·미·불이 통일천하를 이루고 역사시대에 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통일을 가져올 수 있었던 것은 딱 한번밖에 없었습니다. 그것이 2차대전 직후입니다. 2차대전 직후의 영·미·불은 제1차 구약시대를 탕감복귀한 것입니다.

구약시대의 이스라엘이 예수님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뜻을 못 이루었습니다. 왜 뜻을 못 이루었느냐? 땅 위에 어머니와 아들이 하나가 못 되었던 것입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가 가인 아벨입니다. 거기에 어머니를 준비해 가지고 오시는 메시아를 맞이해야 할 텐데,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국가적인 기준에서 메시아를 맞이하지 못한 것입니다. 구약시대에 메시아를 맞이했으면 복귀섭리는 다 끝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 메시아를 맞이하지 못 했기 때문에 구약시대가 신약시대로 연장되었던 것입니다.

국가적인 기준에서 실패했으니 하나님이 실패한 그 기준에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무대에서 2천 년을 준비해 가지고 이것을 청산지어서 사탄이 따라오는 걸 떼어버리고 어머니와 아들, 해와와 가인 아벨권을 세계적으로 이루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모든 나라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만약에 이스라엘나라가 예수시대를 맞이했으면 로마가 남아 있었을 것입니다. 로마는 세계적인 무대에 있기 때문에 모든 나라를 청산하고 완전히 하나님만을 중심삼고 천하통일을 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와야 할 분이 누구냐? 구약시대의 메시아입니다. 그런데 승리해서 천하통일을 해야 할 구약시대의 메시아가 죽었으니, 메시아가 다시 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 메시아가 누구냐? 아버지인 동시에 남편이요, 남편인 동시에 주인입니다. 그렇지요? 그러면 영·미·불이 통일천하가 되어 가지고 뭘 해야 되느냐? 메시아를 맞아야 하는 것입니다. 땅 위에 이와 같은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은 뭐냐? 땅 위에 어머니하고 아들이 준비되어 있다는 사실은 이미 하늘나라에서는 메시아 남자….

다시 오는 재림주는 메시아, 구세주, 참부모

타락할 때 이것을 빼앗겼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는 사탄하고 아담이 있습니다. 이것을 찾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여기는 하나님하고 아담입니다. 아담이 아버지예요. 개인적으로 끌려간 것을 세계적으로 통일된 입장에서 탕감했다는 것입니다. 사탄을 추방해 버린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만이 주관할 수 있는 영·미·불, 신부권이 생겨난 것입니다. 이것들은 싸우지 않습니다. 싸우지 않고 하나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는 싸우고 있습니다. 전부가 원수입니다. 어머니, 아들딸, 형제 할 것 없이 전부가 원수라는 거예요. 비로소 이 시대에 원수되는 사탄세계를 완전히 탕감복귀해 가지고 통일권 환경의 통일천하를 맞이하여 사탄을 짓밟고 능가할 수 있는 자리에 올라온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세계 판도권의 아담 가정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것을 나누어 보면 개인적인 시대·가정적인 시대·종족적인 시대·민족적인 시대·국가적인 시대·세계적인 시대를 거쳐 가지고 청산되었지만, 하나로 보면 세계적인 아담 가정을 복귀한 형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오시는 주님은 누구냐? 세계적인 아담 가정을 복귀한 터 위에 주인으로 오시는 분이요, 남편으로 오시는 분이요, 왕으로 오시는 분입니다. 그게 누구라구요? 그분은 메시아인 동시에 재림주요, 참부모요, 구세주입니다.

세상이 이렇게 준비가 되었으니…. 사탄편을 전부 청산짓고 통일천하를 이루어 가지고 해와권과 가인 아벨을 하늘편으로 통일시켜 놓은 다음에는 뭘 해야 되느냐? 해와와 가인 아벨은 아버지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담을 중심삼고 일체가 되어야 할 상대가 해와권인데, 이것을 이루어 놓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이 만반의 준비를 해 가지고 오시는 메시아를 세계 중심에서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게 누구냐 하면 문총재입니다. (박수)

한국은 2차대전 직후에 형편이 무인지경(無人之境)이었습니다. 지금도 훌륭하지는 못하지만, 그때는 피난민으로 따라지 신세였다는 것입니다. 역사이래 수천만 년 동안 하나님이 수고해 가지고 이루어 놓은 모든 것이 누구를 위해서 준비한 것이냐? 대표자의 책임을 위해서 준비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 대표자가 문총재라면 믿을 수 있겠어요? 믿을 수 있는 사람은 손들어 보라구요.

이것을 못 믿는 거와 마찬가지로 예수님을 생각해 보자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어떤 사람이냐 하면 사생아입니다. 그러면 이웃 동네의 친척들이 그 예수님이 사생아인 줄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알았습니다.」여러분은 어떻게 알았어요? 누가 가르쳐 줬어요?「선생님이 가르쳐 주셨습니다.」여러분도 선생님이 가르쳐 줘서 알았지요? 「예.」 그러면 선생님은 그것을 어떻게 알았겠어요? 예수를 만나 보고, 예수를 누구보다 잘 아니까 알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도 잘 아니까 그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것은 누구도 모르지만 나만 아는 거라구요. 나만 안다고 해도 이론적으로 틀리지 않습니다.

예수가 서른 살이 넘도록 장가를 갔어요, 못 갔어요?「못 갔습니다.」그러면 예수의 동생들이 서른 살이 넘도록 기다렸다가 장가를 갔겠어요, 그 전에 장가를 보냈겠어요? 장가를 갔을지도 모르지! (웃음) 이스라엘에 30살이 넘어야 결혼할 수 있다는 법이 없거든! 20대가 되면 전부 다 시집 장가를 가게 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무슨 대학을 나왔어요? 국민학교를 다녔어요? 그때 국민학교가 있었어요? 비유하자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웃음) 기껏해야 예배당이나 갔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는 게 별로 없었을 것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천하가 반대하더라도 챔피언 정신을 계승하라

그리고 예수가 하는 일이 뭐였어요? 목수쟁이였습니다. 옛날에는 목수를 쟁이라고 했습니다. 사람 취급도 안 했다는 것입니다. 옛날에 기술자를 누가 사람 취급이나 했어요? 예수님이 그 '쟁이'였다는 것입니다. 음악하는 사람도 쟁이라고 그러지요?「예.」쟁이는 사람 축에도 안 들어가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그런 사람들이 전부 출세하고 그러지만 옛날에 쟁이 하게 되면 양반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 가서 집을 짓고 살아야지, 보이는 곳에서는 못 살게 되어 있었다구요.

그런 천민까지 출세하고 있습니다. 인류 역사를 보라구요. 노동자나 농민이나 쟁이들까지도 전부 다 출세해 봤지만 여자들은 한 번도 출세를 못해 봤지요? (웃음) 여자는 주인이 와야 출세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주인이 누구냐? 메시아요, 구세주요, 재림주요, 참부모님입니다.

이 세상을 보라구요. 아무리 부모가 잘났다고 하더라도 가정에서 자기의 아들딸을 수습할 수 있어요?「없습니다.」그런데 문총재한테 40일만 맡기면 아들딸을 전부 다 개조할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문총재에게 어머니 아버지를 하나 만들 수 있는 논리를 갖고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렇게 가정이 파괴된 것을 완전히 개조할 수 있는 문총재인데, 지금은 가정 파괴의 왕으로써 낙인이 찍혔지요? 그건 악마가 그렇게 뒤집어씌운 것입니다. 문총재를 그냥 놔두면 자기 세계가 일시에 무너지겠으니 거꾸러뜨리려고 한 거예요.

이게 하나되었으면 통일천하가 되었을 것입니다. 내가 그럴 수 있는 준비를 다 한 사람입니다. 이렇게 역사를 풀고 새로운 인생관과 새로운 우주관을 말하는 것이 배워 가지고 오늘 처음으로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벌써 20년 전 30년 전에, 50년대에 60년대에 70년대에 얘기한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믿을 수 없으면 설교집을 한 번 찾아 보라구요. 종족적 메시아에 대한 것도 65년부터 얘기했던 내용입니다. 그 전부터 얘기했습니다. 누구한테 배워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해 나온 것입니다. 지금까지 인류의 역사가 어떻게 된 것인가를 모르고 있었습니다. 역사의 주류를 몰랐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성교회의 사람들은 전부 다 재림주가 구름 타고 온다고 믿고 있어요. 문총재가 지혜롭고 똑똑한 사람입니다. 원리 가운데 재림주라는 말을 빼 버리고, 재림주가 사람으로 온다는 얘기만 안 했어도 핍박을 안 받았습니다. 알겠어요? 내가 그럴 수 있는 머리를 갖고 있습니다. 세계 기독교라는 말을 빼 버리고 통일교회라고만 했으면 내가 핍박을 안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세계 기독교를 통일해야 됩니다. 재림주는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휴거사건 알지요?「예.」10월 28일은 우리 통일교회가 세계적으로 전환할 때입니다. 세계적으로 선포할 때라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구름을 타고 와요? 여기에 와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웃음)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 와 가지고 일주일만 수련을 받아 보라는 것입니다. 반대할 논리가 없습니다. 재림주, 참부모가 아니라는 논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아니라는 논리를 대 봐라 이겁니다. 내가 재림주냐 아니냐, 참부모냐 아니냐, 메시아냐 아니냐, 한 번 들어보라는 것입니다. 내 말이 맞게 되어 있지, 그 사람들의 말이 맞게 안 되어 있습니다. 천하가 다 반대하더라도 내 말을 믿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천하통일을 하는 거예요.

그런 내용이 없으면 내가 왜 일생 동안 고생하고 욕을 먹겠어요? 그 가치를 알고 틀림없이 여기에 천운이 열려 가지고 갈 것을 알기 때문에 무도장에서 싸워야 되는 것입니다. 챔피언이 되기 위해서는 무대에서 싸워야 됩니다. 올림픽 대회에 나가서 챔피언이 되기 위해서는 마을에서부터 싸워 가지고 마을의 챔피언이 되고, 도의 챔피언이 되고, 나라의 챔피언이 된 다음에 세계의 챔피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복귀역사도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아벨도 마을의 아벨에서부터 시작해서 종족의 아벨, 민족의 아벨, 국가의 아벨로 커 나가는 거예요. 그렇게 챔피언십을 계승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종교세계에서 문선생의 논리를 능가할 사람이 있어요? 하나님에 대해서 이렇게 설명할 사람이 누가 있어요? 이런 참사랑에 대한 논리를 누가 가지고 있어요? 천하의 이론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사상세계의 왕초가 되어 가지고 세계를 지배하겠다고 큰소리하던 공산당들도 4박5일이면 완전히 돌아가 가지고 문총재의 꼬붕이 되어 버립니다. 내가 하나님이 없다고 하니까, 그들이 오히려 '하나님이 있습니다! 세계 영웅 중의 대영웅이 문총재입니다!' 그러고 있습니다. 나는 영웅이란 소리 듣기 싫어요. 그런 말을 들으면 뭘 해요? 내가 명예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사탄세계의 사랑의 기준 이상을 넘어서자

평범한 세계의 진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대중이 필요한 진리는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그렇지요?「예.」밥은 안 먹어도 사랑은 찾아가야 됩니다. 남자 여자가 다 그렇지요?「예.」(웃음) 사랑의 중요한 낚싯밥을 내가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낚싯밥에 와서 물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문총재를 아는 사람은 떨어지려야 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한번 낚싯밥에 걸리기만 하면 남자나 여자나 떨어지려야 떨어질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죽도록 고생하면서도 따라가는 겁니다. 선생님도 하나님 앞에 걸려 있습니다. 참사랑의 낚싯바늘에 딱, 걸렸습니다. 하나님이 이것을 감으면 그대로 올라가는데, 나중에는 하나님이 문총재를 붙잡아 가지고 붙안고 좋다고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지금 그 낚싯줄을 감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세계 꼭대기에 다 올라왔지요?「예.」다 올라왔습니다. 내 위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난다긴다하는 사람들, 수상을 해먹고 대통령을 해먹은 사람들도 내 얘기를 들으면 30분 이내에 돌아갑니다. 내 말을 듣지 않으면 자기들이 해먹을 게 없다구요. 나는 30년을 더 얘기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선생 중의 선생이라는 거지요?「예.」'자화자찬(自畵自讚)하누만!' 할지 모르지만 세상이 그렇다고 하니까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옛날에는 욕을 먹고도 가만히 있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힘으로 때려잡으려고 했다면, 세상을 일주일 이내에 복귀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왜 못 하느냐? 사랑의 세계를 빼앗겨서 거짓사랑이 되었기 때문에, 거짓사랑 이상의 길을 가지 않으면 인수할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해라.'고 했던 것입니다. 그 말은 내가 너희를 누구보다도 더 사랑하기 때문에 너희는 나를 누구보다 더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사랑의 기준을 넘어서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안 되기 때문에 그런 교훈의 말을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더 높은 사랑의 어버이의 자리에 있다고 하는 논리를 세우더라도 누가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가 돼요? 성경을 보면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이렇게 역설적인 논리가 어디에 있어요? 이 말은 사탄편에서 살겠다고 하는 사람은 죽는 것이요, 하늘편에서 살고자 하는 사람은 사탄세계에서 반드시 죽을 각오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180도 반대의 사람들이 전부가 개인으로 치고, 나라로 치고, 세계로 치는 것입니다. 구원섭리를 통해서 볼 때, 역사이래 종교적인 종주(宗主)로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전체가 합해 가지고 핍박한 대표의 왕자, 왕초가 여기에 서 있는 문총재라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 러시아, 중국의 큰 나라들이 전부 다 나를 문제시하고 있습니다. 일본도 내가 들어가게 되면 6개월이면 다 말아먹는다고 생각하고 있고, 미국도 지금 나 때문에 걱정을 많이 합니다. 그러다가 소련이 나를 모셔 갈 수 있는 단계에 들어오니까 '아이구, 안 됩니다. 소련이 문총재를 모시고 하나되면 우리 미국이 큰일납니다. 제발 가지 마십시오!' 그러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가 그런 것을 다 모르고 있지요? 잘났다는 사람들은 얼마나 잘났나 보자구요. 또, 나를 못났다고 하는 사람은 내가 얼마나 못났는지 보라는 것입니다. 이게 맞는 말 같아요, 문총재가 지어서 하는 말 같아요?「맞는 말입니다.」

예수님은 사생아인데다 형편없습니다. 요셉과 마리아 사이에 아들딸이 또 태어났습니다. 예수님에게 형제들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초막절에 동생들이 그렇게 말했지요? '형님이 주님이라면 예루살렘에 가면 모든 난다긴다하는 사람들과 친구가 되지 왜 이런 촌에 박혀 있소?' 하고 비난했습니다.

보라구요. 예수가 열두 살 때 마리아하고 요셉이 예루살렘의 성전에 데려갔다가 예수를 그 성전에 남겨 놓고 사흘 동안 걸어서 고향에 돌아왔는데 보니까 예수님이 없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흘 동안에 다시 돌아가서 예루살렘에 찾아가니 예수님이 거기에 있었습니다. 그것을 보고 마리아가 '예수야, 너는 왜 여기에 있느냐?' 하고 물었습니다. 그때 예수가 뭐라고 했어요? '내가 아버지의 집에 있는 것을 알지 못했느뇨?' 하고 들이 제긴 것입니다. 열두 살짜리 자기 아들을 성전에 남겨 두고 집으로 돌아가는 사흘 동안에 예수를 남겨 놓았다는 사실을 모르고 갔겠어요, 알면서도 갔겠어요?「알면서도 갔습니다.」

알면서 왜 그렇게 한 줄 알아요? 예수님 때문에 마리아하고 요셉이 싸웠다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가 되지요? 그러니 예수가 '내가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할 것을 알지 못했느뇨?' 한 것입니다. 그게 뭐냐하면, 어머니 아버지로서 사흘 후에야 와서 무슨 수작이냐 그 말이라구요. 그런 성경 해석을 들어 봤어요? 그거 이치에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입니다.」

마리아의 친척인 가나의 혼인 잔치집에서는 마리아가 뭐라고 했는지 보라구요. 예수님이 돌아다니면서 이적 기사를 행한다고 하고 죽은 사람도 살리고 무엇이든 다 만들 줄 안다고 소문도 나고 하니까 뭐라고 했어요? 예수님도 배가 고프니까 잔칫집에 밥을 얻어먹으러 갔습니다. 그럴 게 아니예요? 돌아다니다가 배가 고프면 잔칫집을 찾아가겠어요, 안 찾아가겠어요? 예수라고 모래를 먹고 살았겠어요, 자갈돌을 주워 먹고 살았겠어요? 공적인 길을 나선 서른이 넘은 더벅머리 총각에게 누가 식사 때마다 밥을 찾아 주었겠어요?

그러니까 잔칫집에 밥을 얻어먹고 떡을 얻어먹으려고 갔을 게 아니냐는 겁니다. 잔치를 하면 거지들이 떡을 얻어먹으려고 오잖아요? 예수님도 배가 고파서 들어온 것이니 거지는 아니지만 거지 사촌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웃음) 이래 가지고 예수가 왔는데, 잔치집에 술이 마침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마리아가 생각하기를 '이 녀석이 돌아다니면서 이적 기사를 행한다고 들었는데, 술이나 좀 대주었으면 좋겠다.' 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한테 가 가지고 '예수야, 여기에 술이 떨어졌으니 술을 한번 만들어 보아라!' 했습니다.

그때 예수가 뭐라고 했느냐 하면, '여인이여! 너와 내가 무슨 상관이 있느냐?' 이렇게 말했습니다. 세상에! 자기의 어머니를 대해서 '여인이여, 너와 내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라니, 그게 무슨 말이냐? 자기의 친척 가운데 30대도 아니고 20대 약간 넘은 사람의 혼인잔치에 가서 축하하고 있는 어미꼴을 좀 보라는 것입니다. 더벅머리 총각인 예수는 30이 넘도록 장가 보낼 생각을 한 번이라도 했느냐 이것입니다. 그러니 화가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예수님이 말을 잘했어요, 잘못 했어요?

'여인이여, 너와 내가 무슨 상관이 있느냐?' 이것은 무슨 말이냐? 자기 아들은 30이 넘도록 장가 보낼 생각도 안 하면서 동생뻘이 되는 친척 결혼 잔치에 와 가지고 무슨 수작하느냐 그 말입니다. 성경을 그렇게 해석해야 되는 것입니다. 문총재의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안 맞는 것 같아요?「맞습니다.」무슨 세속적인 개념이 있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한 것이 아닙니다. 자기들 편리한 대로 수작들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누구의 말이 맞나, 하늘나라에 가 보라는 거예요.

2천 년 동안 유리고객한 이스라엘 민족의 배경

선생님이 60년대에 얘기했던 부분을 설교집에서 찾아 보라구요. 선생님이 예수를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입니다. 예수가 잘못한 모든 것을 내가 풀어 줘야 됩니다. 구약시대의 1차 아담이 실패했으니 신약시대 2차 아담으로 온 예수님이 성공해야 했는데, 또 죽었습니다. 1차 아담은 미성년 때 실수했지만 2차 아담인 예수는 성숙해 가지고 죽었습니다. 하나님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참아들, 인류의 참아버지로 온 메시아를 죽인 이스라엘 민족은 그렇게 해서 2천 년 동안 유리고객(流離孤客)하며 탕감을 받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탕감이 모자랐기 때문에 히틀러를 세워 가지고 이스라엘의 6백만 민족을 학살시킨 것입니다. 이러한 문총재의 가르침이 아니고는 이스라엘 민족이 선민으로서 2천 년 동안 유리고객한 것을 해석할 도리가 없습니다. 완성한 아버지를 죽인 죄를 누가 용서해 줄 것이냐 이겁니다. 어디서 용서를 받아요?

대한민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까지 40년 동안 문총재를 반대했던 것을 탕감해 나와야 됩니다. 내가 나라를 버렸으면 큰일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정부가 어려울 적마다 내가 나와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나가는 사람이 아닙니다. 한번 나왔다가 꺼질 사람이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것은 논리적인 기원에서 불가피한 내용이기 때문에 이것을 인정하면 문총재도 인정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어 있지요?

이렇게 하나님이 창세 이후 지금까지 몇 천만 년 동안 수고해 가지고 주인 될 수 있는 사람으로 문총재를 세웠는데, 이걸 반대해서 쫓아 버렸으니 어떻게 되는 거예요? 모든 인류는 악마편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반대하자마자 악마편으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충신이 왕에게 한마디의 반역을 하게 되면 하루아침에 역적이 되지요?「예.」효자가 한 마디 불효를 하면 부모는 불효자의 천 마디 불효보다 더 가슴이 아픈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창세 이후 수천만 년 동안 수고했던 하나님의 섭리에 모든 종교와 모든 인류는 지옥으로 떨어져 가지고 사탄편으로 완전히 돌아가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영·미·불을 전부 다 잃어버렸습니다. 영·미·불을 비롯한 세계 종교권을 전부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중동을 중심삼고 예수가 자리를 잡으면 아시아에서는 불교와 유교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불교와 유교는 거대한 역사적인 가인 아벨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되었다면 로마를 완전히 삼켜 버릴 수 있는 것입니다. 로마는 그때 정치적으로 모든 것이 피폐했고, 부패해 가지고 식민지의 관리가 부족할 때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를 모셨더라면 중동의 12지파가 전부 다 통일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중국 대륙까지도 완전히 통할 수 있었을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 영계를 통하는 것입니다. 최고 영계의 자리에 올라가 있으면 누가 주인인가를 알게 됩니다. 한국도 그렇습니다. 영계를 통하는 사람이 기도를 하면 통일교회의 문총재가 주인이라는 사실을 즉각 가르쳐 줄 것입니다.

문총재가 광야에 쫓겨난 것입니다. 전부 다 잃어버린 거예요. 기독교가 신부 종교지요?「예.」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신랑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벨 입장의 기독교가 가인 입장의 사탄세계와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에 어머니를 모셔서 오시는 신랑을 맞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거라구요. 그랬더라면 선생님이 40세에 천하를 통일했을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대한민국은 세계의 장손 왕국이 되었을 것입니다. 무슨 나라가 되었다구요?「장손 왕국입니다.」

참부모가 수습해야 하는 것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승리적인 하나님의 왕자 왕녀로서 자라 가지고 장손으로서 왕권을 이어받아서 천년 만년 망하지 않고 계대 내에서 잉태한 입장이 되었을 것입니다. 대한민국도 그러한 왕국이 되었을 것입니다.

미친 이 민족, 미친 기독교의 이 종교패들은 문총재를 쫓아내면 잘될 줄 알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종교들이 지금까지 망하지 않고 아슬아슬하게 버티고 나온 것은 내가 붙들고 안 놓아주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이제 내 뜻을 따르지 않으면 쳐 버릴 것입니다. 지금 그럴 때가 왔습니다. 세계 만국을 대해 가지고 어디를 가더라도 살 수 있고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내가 다 닦아 놓았습니다.

그런데 광야에 쫓겨났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해야 하느냐? 일대에 하나님이 택한 것이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영·미·불을 사탄편에 넘겨줬으니 이제는 어쩔 수 없습니다. 구원섭리는 아담 해와, 1대에서 망한 것을 가인 아벨, 부모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2대 되는 내가 책임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여기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사탄하고 아담이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하고 문총재가 하나되어 가지고 광야로 쫓겨난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로마로부터 4백 년 동안의 핍박을 받으면서도 망하지 않았던 기독교가 2차대전 이후 40년 만에 다 망했습니다. 교회가 댄스장이 되고 춤추는 장이 된 것입니다. 지금 그곳은 쓰레기판이 되었습니다. 팔십이 넘은 노인들 몇 사람만 모여 가지고 죽을 날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젊은 놈들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어때요? 그런 쓰레기들은 필요 없습니다. 2세도 똑똑한 2세들만 있습니다. 여러분은 똑똑해요? 통일교회에는 젊은 사람들이 있지요? 선생님은 늙은이들이 필요 없습니다. 반대하던 패들은 다 흘러갑니다. 이제부터는 청소년의 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초하루부터 청소년들을 전부 다 전도하라고 말한 것입니다. 앞으로 나이 많은 사람을 전도하는 시대는 지나갑니다. 또, 개인 전도시대도 지나갑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교육해서 아들딸만 수습하게 되면 그냥 돌아가는 것입니다. 지금 세상에는 아들딸을 수습할 수 있는 자신을 가진 부모가 없습니다. 이것이 전세계적인 풍조입니다. 이것을 누가 수습할 것이냐 이겁니다. 전부 다 망살이 뻗쳐 가지고 프리 섹스, 음란병이 들었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것과 똑같지요? 그렇게 심었으니 그렇게 거두는 것입니다. 엉망진창이 된 이것을 누가 수습해야 되느냐? 참부모가 와 가지고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참가정에 거짓부모가 결실됨으로 말미암아 망국지종(亡國之種)이 되었으니, 여기에 참부모의 심정권에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흥국지종(興國之種)의 부활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이렇게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북새통을 만들어 놓은 전부를 깨끗이 청산해 가지고 새로운 세계에 복귀할 수 있는 책임을 통일교회가 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광야에서 쫓겨났으니 얼마나 기가 차요? 그러면 이제 문총재가 해야 할 일은 뭐냐? 영·미·불을 잃어버렸으니, 해와가 어디에 갔고 아벨이 어디에 갔느냐 이겁니다. 세계적인 아들이 어디에 갔어요? 그것을 다시 택해야 됩니다. 이것을 누가 택해야 되느냐? 하나님은 할 수 없습니다. 1대에서 망했으니, 1대의 아담에서 복귀할 수 있는 논리가 아닙니다. 후손을 통해서 역(逆)으로 탕감해 가지고 복귀해야 되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것을 구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내가 책임져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권은 내게 달린 것입니다. 내가 창조해야 됩니다. 이것은 아담에게 달렸습니다. 완성한 아담으로서 해와를 창조해야 되는 것입니다. 해와는 아담을 본떠 가지고 만든 것이기 때문에 아담이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나를 창조한 것이 하나님이니 해와는 내가 책임져야 됩니다. 내가 해와를 책임지고 그 아들딸을 책임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과 일본을 선택한 이유

사탄이 하나님편의 제일 좋은 것을 쥐었으니 하늘은 거꾸로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2세를 전부 찾아와야 합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사탄이 가져 가서 자기의 것으로 만들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편의 영·미·불을 안으려면 지금까지 반대하고 망했던 추축국을 품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안았으니 이것은 남겨 놓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할 수 없이 거기에서 주워 오는 것입니다. 쓰레기통에서 줍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무슨 통이라구요? 쓰레기통! 개인 쓰레기, 종족 쓰레기, 민족 쓰레기, 국가 쓰레기, 나라 쓰레기, 전부 다 쓰레기입니다.

그래서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일본을 해와 국가로 세운 것입니다. 이 일본을 해와 국가로 누가 택해야 되느냐? 2세인 선생님이 택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독일을 택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나라 쓰레기예요, 아니예요? 추축국은 2차대전 이후에 전부 황폐화되었지요? 여기에 어느 누가 관심을 가진 사람이 있었어요?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다음에 아벨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것은 해와 국가이고 이것은 아담 국가입니다. 독일이 원래 사탄편 아벨 국가지요? 이것을 사탄편에서 전부 다 빼앗아 올 수는 없습니다. 그러면 이스라엘의 구약시대와 신약시대가 없어지게 됩니다. 신약시대는 재림주를 맞음으로 말미암아 끝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신약시대에 재림주가 행차해 가지고 가정·종족·민족·국가를 7년 동안에 수습하게 되면 그때부터 성약시대입니다. 재림주가 와 가지고 땅에서부터 잃어버린 아담 가정형을 세계적인 판도권의 기반 위에서 청산지어 가지고 자리를 잡고 출발할 때가 약속을 이루는 성약시대라는 것입니다.

지금 그 성약시대가 왔어요, 안 왔어요?「왔습니다.」광야에서 쫓겨나 가지고 이것을 잃어버렸는데, 어떻게 와요? 그러니 할 수 없이 구약시대 신약시대에 이스라엘이 준비한 신부권을 미국이 대표한 것입니다. 그러니 미국이 놓쳐 버리는 날에는 구약시대·신약시대를 포기해야 됩니다. 그러면 성약시대의 기반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할 수 없이 울며 겨자 먹기로 미국을 택한 것입니다.

미국은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불효자 중의 불효자요, 역적 중의 역적입니다. 이 나라는 교수대에 걸려 넘어가야 됩니다. 그걸 내가 붙든 것입니다. 그러니 내가 책임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냐? 역사적인 구약시대·신약시대의 터전을 중심삼고 그것을 조건으로 남기지 않고는 탕감할 수 있는 기반이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미국을 아벨의 자리에 다시 세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본을 해와 국가로 만들어야 되고, 미국을 또다시 아벨 국가로 세워야 되고, 독일을 천사장 국가로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한국입니다. 주님은 한국으로 오지요? 이게 전부 다 원수입니다. 한국하고 일본하고 원수요, 일본하고 미국하고 원수요, 미국하고 독일이 원수입니다. 이 미국을 선생님이 택했기 때문에 미국을 살리는 것도 선생님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든지 사탄세계에서 다시 빼앗아 와 가지고 2차대전 기준의 아벨적인 책임을 다시 부활시켜서 그 자리에 세우지 않고는 구약시대·신약시대· 성약시대를 가져올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다시 미국을 찾아서 영·미·불과 승리의 패권 기반을 만들어 놓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아는 문총재와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차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이게 전부 다 쓰레기통입니다. 문총재가 광야에 쫓겨나서 4천 년 역사, 6천 년의 역사를 두고 수많은 희생을 치르면서 엮어온 모든 것이 일시에 나무아미타불이 되었으니, 이것을 다시 수습해야 할 하나님과 문총재가 얼마나 기가 차겠느냐 이거예요. 통곡을 했다면 한없이 통곡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슬픈 것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 걱정 마소, 내가 책임집니다!' 하고 위로하며 나온 문총재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럴 때 하나님이 선생님에 대해서 얼마나 고맙겠어요? 하나님에게 많은 눈물을 흘리게 한 사람이 여기에 선 이 사람입니다. '걱정마소, 감옥을 가도 내가 가겠습니다! 죽을 자리가 있으면 내가 선두에 서겠습니다!' 그렇게 언제나 선두에 서서 위로하며 나왔습니다. 참부모는 타락한 아담 해와의 죄를 탕감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언제나 선두에 서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두에 서더라도 지그재그로 가게 안 되어 있습니다. 직행입니다, 직행! 김일성도 직행이고, 고르바초프도 직행이고, 미국도 직행입니다. 멱살을 잡고 망한다고 들이 제긴 것입니다. 내 말을 안 들으면 다 망한다 이것입니다. 요즘에 와서는 그 말들이 다 유명하게 됐습니다.

워싱턴 대회를 할 때, 잘 사는 남의 나라에 와 가지고 4백 년 동안 계속되었던 천국을 파탄시키는 파탄분자라고 해서 때려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다했지만, 20년이 지난 오늘날에 와서는 어때요? '그때 문총재의 말을 들었으면 미국이 이 모양 이 꼴이 안 되었을 텐데…!' 하고 각성하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미국 기독교가 망하게 된 것을 잡아 주고 온 것입니다.

탕감에는 3대 조건이 필요하다

작년에 2천5백 곳의 부흥회를 중심삼고 미국 구국운동의 방향을 잡아 놓았습니다. 지금은 미국 기독교가 살길은 통일교회의 문총재를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미국 기독교 지도자들의 관(觀)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하는 거예요.

여기 한국 기성교회의 패들은 똥개같이, 우물 안 개구리같이 아무 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세계가 어떻게 되어 가는지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동쪽은 지금 아침인데, 저 아래는 밤중인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해가 뜨는 날에는 다 끝나 버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문총재는 해를 맞이할 수 있지만 자기들은 해를 맞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기독교를 대표한다는 대통령이 나왔다는데, 어디 나라를 잘 다스리는지 내가 지켜 볼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어디로 가는지 맞출 수 있어요?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그래, 광야에 쫓겨났으니 쓰레기통에서 재개해 가지고 선생님이 하나님을 모시고 가야 됩니다. 세계적인 싸움을 해 가지고 40년 동안에 6천 년 동안 준비한 모든 것을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민을 중심삼고 4천 년 섭리지요? 그 섭리를 탕감하기 위해서는 숫자도 맞아야 됩니다. 그러나 내가 4백 년을 살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소한 40년 동안, 일대(一代)에 탕감하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이 죽지 않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기준까지 전부 다 탕감해 가지고 승리적인 패권을 쥐었다고 할 수 있는 것을 일대에 청산지어야 됩니다. 그것이 40년입니다. 1945년에 플러스 7년을 해 가지고 1952년까지입니다. 그러나 기독교 문화권이 이것을 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으니, 40년 기간을 중심삼고 1992년까지 세계의 모든 것을 끝내야 됩니다. 이것을 그냥 넘어가면 안 됩니다. 넘어가기 위해서는 탕감조건이 필요합니다.

탕감조건에는 무엇이 필요하다고 했지요?「3대 조건이 필요합니다.」3대 조건이 뭐예요? 첫째는 중심 인물이 필요합니다. 그다음에는 기간과 조건물이 필요합니다. 조건물이 뭐냐? 해와입니다. 신부권입니다. 제물은 세 가지입니다. 그다음에 중심 인물은 누구냐? 제사장의 입장에 있는 선생님입니다. 그다음에는 기간이 필요합니다. 40년 동안 이것을 안 넘어가면 안 되니까 이것을 단축시켜서 80년대까지 해 나온 것입니다. 이러한 세계적인 판도를 중심삼고 여러 가지 복잡한 사연들을 수습하느라고….

보라구요. 내가 소련의 고르바초프를 만나러 갈 때 기쿠무라 사건이 있었습니다. 1987년에 김일성하고 고르바초프가 비밀리에 공산세계 파탄의 괴수라고 알고 있는 문총재의 암살 계획을 세워 가지고 적군파 25명을 미국에 파송했습니다. 그것이 하늘이 보우하사 도중에서 검열하는 순사들에게 발각된 거예요. 그게 계시적이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다가 오는데 옆에 들고 있던 쇼핑백에 무엇이 들었는지 자꾸 보고 싶더라는 것입니다.

그 쇼핑백에 무엇이 들어 있었느냐? 폭탄이 들어 있었다구요. 그것도 12층 빌딩이 날아갈 수 있는 폭탄이었습니다. 경찰이 와서 이게 뭐냐고 하니까, 그 사람들이 쇼핑을 갔다 온 거라고 한 거예요. 그런데 알고 보니 그것이 폭탄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잡힌 것입니다. 그 사건에 대한 수사도 끝나지 않고, 재판도 끝나지 않은 와중에 내가 모스크바를 찾아간 것입니다. 결단을 보기 위해서는 가야 합니다.

4천 년의 역사를 40년만에 탕감해야

내가 이 나라의 책임자들은 아무도 안 만났습니다. 장관 짜박지 한 사람도 안 만났다구요. 그러나 미국의 대통령을 만들었고, 소련의 대통령을 만나야 되고 중국을 녹여 내야 되고, 김일성을 만나야 됩니다. 무슨 죄로 그래요?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책임을 진 죄로 그렇게 해야 합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가서 전부 다 정리해 가지고 하나님을 소개해 주는 것입니다. 한국과 소련의 국교 정상화를 할 수 있게 만든 공로자가 누구예요? 노태우예요, 문총재예요?「아버님입니다.」중국을 기른 것이 누구예요? 노태우예요, 문총재예요?「아버님입니다.」중국 정부의 각료들한테 가서 물어 보라는 것입니다. 그들은 지금 나를 모택동보다 더 위대한 인물로 존경하고 있습니다.

기가 차지요? 그러니 하나님이 통곡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천년 공부가 나무아미타불이 되고. 남은 것은 쫓겨난 자식 하나밖에 없었다구요. 그 자식 하나만을 바라보며 비통함에 통곡할 수밖에 없는 것이 하나님의 입장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탄이 얼마나 좋아했겠어요? 내가 그걸 아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그 아픔을 아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잠이 뭐고, 밥이 뭐예요? 나라를 잃어버린 왕보다도 더 슬픈 것입니다. 그것은 쫓겨난 왕이 되어 가지고 일족을 전부 다 잃어버린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원수들입니다. 일본과 한국이 원수지요? 이제 미국을 다시 살려줘야 됩니다. 미국을 살려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미국을 다시 살려주고, 기독교를 다시 살려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70년대에 미국에 들어가서 레이건을 대통령으로 만든 것입니다. 카터의 목을 친 사람이 나라구요! 배후의 그 치열한 전쟁은 아무도 모릅니다. 그것을 전부 들어보면 기가 막히고 통곡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외국에 나가서 일하기가 쉬워요? 발바닥이 갈라져 나가는데도 아무런 아픔을 느끼지 않을 수 있는, 그러한 인내심을 갖지 않으면 일보도 전진할 수 없는 기막힌 사연의 길을 걸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4천 년의 역사를 40년만에 탕감해야 된다는 책임이 지워졌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꿈 같은 얘기지요.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이걸 수습해야 됩니다. 그렇다고 일본이 그 놀음을 알아요, 독일이 그 놀음을 알아요, 미국이 그 놀음을 알아요? 알면 좋지만, 아무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것을 가르쳐 줘 가지고 교육하는 겁니다. 요즘에야 다 알게 되었지요.

일본의 학자들이 '무슨 한국이 아담 국가고, 일본이 해와 국가냐? 문총재는 도적놈 새끼다!'라고 하면서 얼마나 항의했어요? 문총재가 말한 것이 지금까지 다 들어맞으니까, 요즘에 와서는 그것을 전부 다 인정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말은 무서운 것입니다. 말하는 대로 다 이루어지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원리적인 주류를 중심삼고 거기에 비추어서 말하고, 말한 내용을 이루어 가기 때문에 전부 다 맞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식구들은 오늘부터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걸 수습해 가지고 미국을 찾아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한국의 정세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죽은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의 기독교를 중심삼고….

박정희 대통령 때 한국 정부와 통일교회가 하나되어 가지고 기성교회하고 싸운 것입니다. 딱 반대라구요. 정부와 하나되어 가지고 부산으로부터 대구, 대전, 서울의 싸움까지 4단계의 싸움을 해 가지고 전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싸운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이스라엘나라가 예수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유대교하고 싸우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로마와 연결시킨 그 편에 서 가지고 싸워야 한다는 말입니다.

내가 1974년에 전미국으로부터 환영받고 돌아와 가지고 그 싸움을 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정부와 하나되어 가지고 기성교회하고 싸운 것입니다. 여의도에 120만 명을 데리고 대회를 하니까 박정희도 완전히 놀라 자빠졌습니다. 디어 파크(deer park;사슴농장) 훈련장에 마사회 책임자가 와 가지고 하는 말이 박정희 대통령이, 정부가 문총재의 힘이 무서우니 알아보고 오라고 보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그 대회가 다 끝난 다음에 박정희 대통령한테 편지를 썼습니다. 그 편지가 가든지 안 가든지 편지를 썼습니다. 한국이 금후에 갈 모든 내용에 대해서 열 일곱 장의 편지를 썼어요. 그걸 전부 다 써 놓고 내가 40일만에 떠날 때 모택동이 땅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제3 이스라엘인 한국에 미국의 영적 기준까지 연결시켰기 때문에, 미국의 기반을 중심삼고 실체 국가 투쟁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카터 정부로부터 레이건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놓고 부시까지 전부 손을 댄 것입니다. 이번에는 내가 손을 안 댔습니다. 한국도 손을 안 댔고, 미국도 손을 안 댔습니다. 왜냐? 돌아갈 때입니다. 이렇게 복귀시대가 오던 것이 돌아갈 때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모릅니다. 이런 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 가운데 서는 것입니다. 이제 미국의 차기 대통령 후보들은 내가 선발해야 되겠습니다. 미국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한국은 손 댈 필요도 없습니다. 미국이나 몇 개 선진국만 손대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원수 국가인 일본, 미국, 독일에 선교사를 보낸 배경

전부 다 원수입니다. 한국하고도 원수이고, 미국하고도 원수이고, 일본하고도 원수이고, 독일하고도 원수입니다. 전부 다 원수라는 것입니다. 미국을 중심삼고 불란서, 이탈리아도 원수지요? 영국마저도 미국이 잘못했다고 해서 전부 다 원수의 입장에 선 것입니다. 이렇게 전부 다 원수 국가가 됐습니다. 그 원수 국가들을 모아 가지고 잃어버린 미국을 다시 찾아 나서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한국에 이스라엘권 영육 실체 기반을 만들어 놓고, 미국에 세계의 실체 기반을 연속시키기 위한 실체 투쟁시대의 세계적인 핍박시대로 나서는 것입니다. '공격해라!' 이것입니다. 이 일을 21년만에 전부 다 끝내고 돌아왔습니다.

40년이 되었으니 들어와 가지고 비로소 미국 기독교가 갈 수 있는 길, 미국 대통령이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전부 제시해 준 것입니다. 차기 대통령은 틀림없이 내 신세를 져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적인 기준의 40년이 되었기 때문에 금년에는 선생님이 종적으로 4천 년의 역사를 중심삼고 횡적으로 청산해야 됩니다.

해와권을 중심삼고 어머니가 앞장서야 됩니다. 선생님이 승리했다는 것은 아담으로서 승리했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걸려 들어갔지요? 아들이 걸려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책임을 졌으니 걸려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아들이 해방될 때까지는 어머니가 뒤에서 따라와야 됩니다. 알겠어요? 어머니가 행차해서는 안 됩니다. 어머니는 선생님 뒤에 딱 붙어 가지고 나와야 됩니다. 기독교 대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영적인 기준의 기독교 기반을 세웠기 때문에 나라가 없더라도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나온 거예요.

이제는 고개를 다 넘었습니다. 선생님이 해방권에 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권에 있는 모든 전부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전부가 선생님을 반대합니다. 종교나 국가 할 것 없이 전부가 나를 반대하지 않은 것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1975년에 일본하고 미국하고 독일, 이 세 나라 사람들을 한 팀으로 묶어서 선교사로 보낸 것입니다. 왜냐? 이 나라들이 하나되어야 하는데, 하나 안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한 그런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예요. 70퍼센트밖에는 못 가르쳐 줍니다.

이것을 선생님이 컨트롤 해 가지고 비로소 17년만인 작년 10월에 선교 국가의 책임자들을 불러 가지고 가르쳐 준 것입니다. 선생님이 다 승리한 것입니다. 선교사를 보낸 것은 그들의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하늘이 슬프지 않게 할 수 있는 탕감의 길을 단축시키기 위함이었는데, 이들이 책임을 다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이 다 책임했습니다. 지금까지 외국에서 고생했으니까 선생님이 책임한 모든 것을 그냥 상속해 준 것입니다. 알겠어요?

내가 17년 동안 이 선교사들에게 편지 한 장을 안 보냈습니다. 책임 못 하는 사람을 대해서 누가 위로해 줘요? 복귀역사는 냉혹한 것입니다. 이런 역사였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제는 미국이 나를 필요로 하고, 소련이 나를 필요로 하고,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을 내가 해와 국가로 택했기 때문에 전부 수습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일본 정계를 거쳐 간 역대 수상들 가운데 나하고 관계를 안 가진 사람이 없었습니다. 사토 수상, 기시 수상으로부터 쭈욱 내려오면서…. 반대파들 쪽에서도 들어왔습니다. 그런 사연이 많습니다. 나라가 아닌 개인의 몸으로 나라 이상의 일을 한다는 것이 쉬워요? 이것을 누가 믿어 주느냐 이겁니다. 여기에는 별의별 역사가 다 있어요.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한 복권운동

통일교회의 교인들이 천대를 받았다고 해서 내 앞에서 눈물을 흘리지 못 합니다. 담배로 지지지를 않나, 발길질을 하지 않나, 별의별 일을 다 당했습니다. 그러나 어쩔 수 없습니다. 고향 없는 사람이 고향을 찾기 위해서는 어떠한 수욕(受辱)도 극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죽지 않고 살아 남아야 고향을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나라 없는 사람이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서럽더라도 죽지 않고 나라를 위해 일해 가지고 나라를 만들어 내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이 못한 것을 선생님이 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이라는 나라가 잘못한 것을 원수 나라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다시 올려놓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원수 나라입니다. 일본도 원수이고, 독일도 원수이고, 불란서도 원수이고, 이탈리아도 원수이고, 전부 다 원수 나라들입니다. 또, 일본하고 한국도 원수입니다.

이렇게 원수의 나라들이 서로 합해 가지고 하나님의 원수 중의 가장 원수인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한 복권운동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민주세계의 기독교 문화권을 다 망쳐 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살려 가지고 통일교회의 승리적인 기반 위에 접붙여 줘야 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의 입장이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교인들이 접붙여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와 미국 기독교와 미국나라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을 중심삼고 비로소 자리를 잡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모든 길을 중심삼고 소련, 북한, 중국까지 전부 다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사탄세계의 아담 국가·해와 국가·천사장 국가를 전부 다 수습하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수습을 다 끝냈습니다.

금년에 그런 천적인 프로그램을 전부 다 마쳤으니 이제 비로소 선생님은 고개를 다 넘게 되었어요. 이제 원수가 없습니다. 개인적인 원수, 가정적인 원수, 종족적인 원수, 민족적인 원수, 국가적인 원수, 세계적인 원수, 천주적인 원수, 하나님까지 8단계 원수를 뚫고 넘어가 가지고 여기까지 갔다 다시 돌아오는 거예요. 돌아오는 길은 반대를 안 받는 것입니다. 돌아올 때는 환영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았다는 겁니다.

지금도 내가 미국에 가게 되면 뉴욕 시 아이 에이(CIA ; 미국중앙정보부)의 책임자가 와서 안내합니다. 어떤 때는 에프 비 아이(FBI ; 미연방수사국)에서 이스트 가든에 경찰관을 보냈는데 내가 싫다고 돌려보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는 원수들이 그만큼 굴복했다는 것입니다. 때려서 그렇게 만들었어요, 자연 굴복한 거예요?「자연 굴복한 것입니다.」자연굴복한 것입니다.

그들의 살길과 그들의 갈 길과 그들의 환경을 만들어 주었고, 주체 대상의 기반이 없는 그들에게 주체 대상의 기반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상응적인 대상세계를 몰랐던 그들에게 세계로 갈 수 있는 상응적인 대상권을 가르쳐 주었으니 희망에 넘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미국 젊은이는 우리의 손으로! 선생님 걱정마소!' 이러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판도 위에서 출발하는 성약시대

이제 세계적으로 전부 다 환고향하는 것입니다. 재작년 이월 초하룻날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를 배치했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착륙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신약시대에 오시는 주님은 하나입니다. 한 사람의 주님이 와 가지고 아들딸을 확장시켜서 종적으로 참부모가 땅 위에 착륙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서 횡적으로 수만 쌍의 종족을 배치한 것입니다. 이것이 성약시대의 출발입니다.

금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세계를 향한 남북통일의 운세를 말해 줬기 때문에 이제는 본격적인 성약시대로 출발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땅에 착륙해서 자리를 잡았다구요! 역사이래 자리를 잡지 못해서 해와, 가인 아벨이 이룰 수 없었던 세계적인 판도를 우익과 좌익과 바라바권을 중심으로 이번 4월 10일 대회를 중심삼고 내가 전부 다 통일했습니다. 그렇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그때 모슬렘 8개국의 지도자들을 전부 다 잡아다가 축복해 준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탕감길이 많았지만 이제는 만민해방과 더불어 사탄세계에서 지금까지 반대하던 어머니 아버지, 공 없는 사람들도 무조건 축복해 줘 가지고 완성한 아담의 자리, 부모의 자리에 세워 준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제멋대로 살던 그 가정들을 내버려둘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까지 축복해 줘야 되기 때문에 이번에는 일주일만 말씀을 듣고도 참부모님을 믿는다는 선서만 하게 되면 전부 축복을 해 준 거예요.

그렇게 해서 조수(潮水)가 최고로 들어올 수 있는 기준을 넘어간 것입니다. 에덴동산은 개인시대였지만 지금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 수준을 넘어섰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이제 통일교회의 문선생이 가는 데는 사탄이 반대할 아무런 뭐가 없다는 것입니다.

소련에서도 옐친과 2월 16일에 만나기로 약속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9일이 생일이었기 때문에 못 갔습니다. 가만히 보니까 내가 가서는 어려움이 많겠더라구. 그래서 내가 가는 대신에 2세들의 갈 길을 전부 다 닦아준 것입니다. 그러니까 옐친이 한국을 찾아온 거예요. 찾아와서는 나를 만나고 가야 할 텐데, 안 만나고 갔습니다. 나 이상 소련을 위해서 일한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한국 정부예요? 내가 지금 소련의 4만 명 이상의 고위층 아들들을 미국에 잡아다가 교육시켜 가지고 그 사람들이 다 선생님편에 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 이탈리아 대회가 끝날 때 모스크바대회를 지시한 것입니다. 일주일 전에 지시했는데, 그게 안 되어 가지고 바로 전날 열 여섯 시간 전에 준비를 다했다구요. 옐친이 크렘린의 대강당인 국회 의사당에서 어머니 대회를 하기로 우리와 약속하고 갔는데, 사인을 안 한 상태에서 사라져 버린 것입니다. 행사를 주관하는 측에서는 옐친의 사인을 안 받으면 안 된다고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대회 전날 오후 한 시까지 면박을 했지만, 안 되니까 할 수 없이 다른 장소를 구했던 것입니다.

대회 시간이 다음날 오후 6시면 몇 시간 남았어요? 만16시간입니다. 16시간 동안에 팸플릿을 만들고, 강당을 빌려 가지고 무대를 설치해서 대회를 끝낸 것입니다. 4천 명이 들어갈 수 있는 대회장에 7천 명이 모였다는 것입니다. 3천 명은 들어가지도 못하고 밖에 있었다구요. 그렇게 반대가 벌어졌는데도 성공적으로 끝낸 것입니다. (박수) 그럴 수 있는 기반을 다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머니가 잘나서 그렇게 되었겠어요, 어머니가 신랑을 잘 만나서 그렇게 되었겠어요? (웃음) 그 기반을 어머니가 닦았어요? 어머니는 꼼짝을 안 했습니다. 왜 그런 거예요? 신부권 해방이 안 나왔다는 것입니다. 신부권을 다시 찾아 가지고 아담이 해방됨과 더불어 어머니는 아담의 뼛속에 묻혀서 온 것과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신부권 기독교와 이 자유세계가 책임을 못하고 하늘의 배반자가 되었던 것을 선생님이 고개를 넘어서 다시 찾을 수 있는 해방의 자리에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다시 행차할 수 있는 때가 왔으니 참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다시 자유세계의 이 여자들을 포섭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한국으로부터 일본, 미국, 구라파, 러시아, 대양주까지 전세계 선진국의 여성들을 중심삼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신부권이 책임 못한 것을 탕감해서 신랑을 맞았다는 조건을 세워서, 그런 기도를 다해 가지고 금년을 맞이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정월 초하룻날에 축복받은 2세는 종족적 메시아로서 부모들이 책임하지 못한 것을 전부 탕감하라고 명령한 것입니다. 모두 출정 준비들을 하고 있어요? 협회장, 무슨 말인지 알았지?「예.」그것이 제3차 출동 명령입니다.

종족적 책임의 중심자는 종족적 메시아

지금까지 역사는 종교의 뜻을 위해서 세계를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조상을 버리고 향리를 버리고 부모 처자까지 버리면서 출가라는 말이 나왔지만 이제는 탕감복귀시대가 다 지나갔기 때문에 세계를 품고, 나라를 품고, 민족을 품고, 종족을 찾아서 들어가야 됩니다. 예수님이 종족을 찾는 데 실패했습니다. 오늘날 예수를 중심삼고 보면 소생·장성·완성이지만 이걸 뒤집어 놓으면 거꾸로 참부모가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탕감복귀는 이렇게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가 이렇게 거쳐 왔지요? 그러나 성약시대가 완성하게 되면 성약시대가 조상이니까 1대, 2대, 3대를 중심삼고 거꾸로 되는 것과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신약시대인 2대까지는 예수시대에 해당합니다. 그다음에 3대가 성약시대에 해당하니,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이 3대가 합해 가지고 가정을 전부 다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전세계에 메시아가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웃음)

성경에 보면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을 한다고 했지요? 지금 왕 노릇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만왕의 왕으로 오는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을 한다는 것은 부모의 자리에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왕의 패권을 세워 가지고 전부 다 배치해야 됩니다. 이게 마지막 전쟁입니다. 이제 사탄세계는 씨앗도 없이 다 녹아날 것입니다.

곽정환 알겠어? 김봉태 알겠어? 윤서방!「예.」(웃음) 윤박사 하니까 대답을 안 하더니, 윤서방 하니까 금방 답변하네! (웃음) 중요한 얘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흘러가는 얘기 아니라구, 윤서방!「예.」혁명을 해야 돼요! 이제는 장자권을 가졌으니 '내 말을 들어라, 이 자식들아!' 하고 질그릇을 깨듯이 들이치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쳐도 지옥에 가지 않습니다. 과거에는 치면 지옥에 들어갔습니다. 장자가 차자를 때려서 지옥에 들어갔지만 이제는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들이치고도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맞고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서로 먼저 맞겠다고 궁둥이를 내놓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어제 일본 식구들에게 '여러분도 동생들 다 있지?' 하고 물어보니까, 동생 없는 사람은 하나도 없더라는 것입니다. 또 형님이나 누나도 대부분 있더라구요. 여기에 아버지 어머니, 자기 부부, 아들딸 해서 3대입니다. 3대 가운데 두 번째에 달린 것입니다. 그렇지요? 언제든지 2차가 문제입니다. 여러분이 그 2차의 자리,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에서 조상에 대한 전권을 가지고 수습해야 됩니다. 중앙이 가게 되면 따라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 수직이 따라와야 되고, 횡적인 기준도 따라와야 됩니다. 앞으로 가게 되면 앞으로 따라가고, 뒤로 가게 되면 뒤로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조정해 가지고 자기가 가는 방향과 일치될 수 있게끔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한 종족적 책임의 중심자를 통일교회에서 말하기를 종족적 메시아라고 하나니라! 알겠어요?「예.」이 시대가 무슨 시대라구요?「성약시대입니다.」성약시대의 문이 열리는 때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금년의 첫 주일인 오늘부터 이러한 사상을 가지고 가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다른 데 가서 전도하지 말라구요. 자기의 종족을 찾아가서 공식적으로 전도해야 합니다.

친척집에 가서는 누구부터 찾아야 되느냐? 공식을 따라서 그 집의 아주머니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아저씨를 찾아가는 것이 아니예요. 누구를 찾아 간다구요?「아주머니를 찾아갑니다.」아주머니는 그 집의 주인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주머니는 땡깡을 부리고 뒤집어 박을 수도 있고, 이혼한다고 하고 뛰쳐나올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대로 접붙이기가 쉬워지는 것입니다.

원리적으로 본 아담 해와의 타락 역사

해와가 이랬다 저랬다 했지요? 두 남자를 대했습니다. 지금까지 가짜 남자를 대하고 있었으니 진짜 남자가 또는 진짜 어머니와 같은 입장의 사람이 속닥속닥하면 그 말을 듣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종족적 메시아는 누구를 찾아가야 되는지 알겠지요?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재림주가 잃어버린 모든 것을 다시 찾기 위해서 죽을 고생을 해 가지고 세계의 해방권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이제는 가정에 돌아가서 종족적 메시아 활동하기가 쉽습니다. 반대가 없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품고, 나라를 품고, 민족을 품은 복덩이가 찾아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가 오는 것은 좋은 거예요. 통일교회에 나오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전부 다 잡아다가 부려먹는다고 생각하고 탕감하는 것이 손해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가지 않으려고 했지만, 이제는 그런 때가 지나갔습니다. 탕감을 해서 전부 다 세계를 품고, 나라를 품고, 민족을 품고 복을 주러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선생님의 말만 듣게 되면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어서 하늘나라에 직행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딱, 마찬가지의 공식입니다. 주류 공식을 알겠지요? 누구를 전도해야 된다구요? 사돈의 팔촌의 아주머니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자기가 찾아가기 힘들면 누구를 대신 보내라는 것입니다. 예수는 하늘나라에 올라가 있고, 성신이 해와 대신입니다. 성신이 땅에 왔지요?「예.」남편이 가기 힘들면 여편네를 시켜 가지고 만나게 하는 겁니다. 여자들끼리는 밤이든 낮이든 24시간 언제든지 가서 만날 수 있다는 겁니다. 그게 얼마나 편리해요? 여편네가 문을 열고 싸악 들어가면 남편이 '에헴!' 하고 나옵니다. 큰소리로 '내 말을 들으소!' 하고 말하는 것입니다. 아주머니를 속닥속닥해 가지고, 해와를 가정적으로 들어오게끔 만들면 아들딸은 그냥 넘어오는 것입니다. 자기 어버지의 말과 우리가 말하는 것은 천지 차이라는 것입니다.

자기 아버니의 말은 안 듣더라도 우리의 말은 백 퍼센트 듣게 되어 있습니다. 또, 문총재를 졸장부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문총재의 제자가 된다는 것을 그리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문총재를 5천 년 역사에 처음 나온 남자로 인정한다고 그러더라구요. 나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 말이 맞아요?「예.」한국 5천 년 역사 가운데 제일 잘난 남자로 취급하는 것이 일반적인 상례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문총재를 따라간다고 하더라도 '이놈의 자식, 그 사람을 따라가면 집안 망치고 너도 망친다!'고 말할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것입니다. 문총재의 행보가, 하는 그 놀음이 대단하거든! 반대하면 이제는 멱살을 잡고 들이치는 것입니다. 기성교회의 목사들을 찾아가서 닥달해 보라구요. '문총재가 이단(異端)이야? 어디, 참단(眞端)을 얘기해 보자!' 해 보라구요. (웃음) '이단이 이단이요, 참단이 이단이요? 어디, 내 말을 들어봐라!' 해 가지고 얘기하게 되면 30분 이내에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기성교회에 찾아가서 대번에 물어보라구요. '목사님,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진짜 타락했소?' 그러면 뭐라고 하겠어요? 타락했다고 하겠어요, 안 했다고 하겠어요? 안 했다고 합니다. 대답을 안 하는 것을 보니 자신들이 없구만! (웃음) 왜 가만히 있어요? 자신이 없기 때문에 가만히 있는 거지요. 그렇게 말하면 목사들이 타락했다고 하겠어요, 안 했다고 하겠어요?「했다고 합니다.」그럼 '그것을 봤소?' 하고 대번에 또 물어볼 텐데, 그때는 뭐라고 하겠어요? 봤다고 그러겠어요, 못 봤다고 그러겠어요?「못 봤다고 그럽니다.」그런데 어떻게 타락했느냐 이것입니다. 그다음에 '선악과를 봤소, 못 봤소?' 물어 보는 것입니다.

선악과라는 말은 할 줄 알지만 선악과를 봤느냐 이것입니다. 못 봤는데, 그게 무엇인지 알아요? 그것도 모릅니다. 그러면 그것은 다 집어치우고 '타락한 아담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가지고 애기를 낳았겠소, 안 낳았겠소?' 하고 물어 보는 겁니다. 애기를 낳았겠어요, 안 낳았겠어요?「낳았습니다.」

그러면 '누가 결혼식을 해 줘 가지고 애기를 낳았겠소?' 하고 물어보라구요. 하나님이 결혼식을 해 줬겠어요, 악마가 결혼식을 해 줬겠어요? 「악마입니다.」 악마예요! 타락한 이후에 아담 해와 궁둥이를 따라간 것은 악마입니다. 이렇게 둘이 짝자꿍해 가지고 애기를 배서 얼마나 좋아했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 하나님은 좋아했겠어요? 쫓겨난 해와가 몇십 년 후에 애기를 낳았겠어요, 몇 년 후에 낳았겠어요?「몇 년 후에 낳았습니다.」그러면 하나님이 쫓아낸 그 아담 해와를 찾아가서 결혼식을 해 줬겠어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결혼해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말은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따먹지 않았으면 그 프로그램대로 하나님이 결혼식을 해 줬겠나, 안 해 줬겠나 물어보라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목사도 결혼식을 해 줬을 것입니다.

신약시대의 완성과 성약시대의 출발

그러면 '그걸 언제 해주는 거예요?' 하고 묻는 것입니다. 그것도 모른다고 할 것입니다. '그것이 재림시대입니다.' 라고 말하면 입이 쏙 들어갑니다. 기독교가 2천 년 동안 그렇게 많은 학박사를 중심삼고 나왔으면서도 쫓겨난 아담 해와가 악마를 중심삼고, 사탄을 중심삼고 결혼식을 했다는 그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목사가 진짜 목사예요? 진짜 목사가 아니라 눈(目)이 죽은(死) 목사입니다.

그러면 타락은 인간이 누구하고 사랑한 거예요? 사탄하고 사랑해 가지고 사탄 사랑·사탄 생명·사탄 혈족이 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돌감람나무의 밭이 되었으니, 이것을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에 접붙여야 됩니다. 참부모가 옴으로 말미암아 참감람나무가 생겨나 가지고 여기에 접붙이는 놀음을 하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어쩔 수 없다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거짓 생명·거짓 혈통을 이어받은 것입니다.

목사들을 대해서 이러한 것을 물어 보면 전부 모릅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교인들은 전부 알지요?「예.」그러니 저쪽은 밤중이고, 여기는 뭐예요?「낮입니다.」대낮이지요. 까맣고 흰 것을 다 분별할 줄 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 패는 척 보고 '저 녀석은 몇 점짜리!' 하고 점수를 매기고 있는데, 이 녀석들은 '가갸거겨'도 몰라 가지고 대학 나왔다고 야단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건 며칠을 못 해먹습니다. 해먹을 대로 해먹어 봐라 이것입니다. 가만히 놔 둬도 며칠을 못 해먹습니다.

그러나 통일교회의 교인들은 몇 천년도 해먹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요?「예.」통일교회의 교인들은 너무 많이 안다구요. 그렇지요?「예.」미국 상원의원 하원의원, 세계적으로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우리 통일교회에 와서 일주일 수련을 받고는 다 나가자빠지더라는 것입니다. 말에 지면 이기는 거예요, 지는 거예요?「지는 것입니다.」또 선생님이 말한 대로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그러면 선생님이 말하기 전에 했어요, 말하고 나서 했어요?

말하기는 쉽습니다. 문총재는 전부 다 실천하고 나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것을 누가 빼앗아 갈 거예요? 이런 역사를 풀고 나서 실제로 다 이룬 것입니다. 이제는 다 이루었기 때문에 2차대전 직후의 통일적인 세계와 잃어버린 신부권을 다시 수습하기 위해서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일년 동안 일해 나온 것입니다. 선생님이 일생 동안 탕감한 내용을 일년 동안에 전부 전수해 줘 가지고 어머니를 같은 자리에 세워 놓고 기독교 문화권 상속이라는 것을 다시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본연적인 해방의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해방되고, 부모님도 해방되고, 만민도 해방되어 신약시대 전체의 완성이 벌어지게 되었으니, 이제 성약시대를 출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성약시대는 뭐냐? 재림 때까지는 한 사람으로 왔지만 재림주가 땅에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수만 명의 종족적 메시아를 횡적으로 배치했으니 이것을 잡아치울 수 있는 악마의 세력은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미 완성된 입장에서 초월적인 장성기 완성급, 완성기 완성급에서 전부 배치했기 때문에 이제부터 통일천하가 나타나기 마련인 것입니다.

이것을 어디에 가서 정착해야 되느냐? 가정에 돌아가 가지고 정착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이것이 중요한 내용이기 때문에 14년 전부터 통반격파라는 말을 중심삼고 가정교회의 활동을 교시해 나온 것입니다. 지금 삼천만 명의 여자들을 내세워 가지고 이 일을 다시 정비하는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공식적인 기준, 최후의 프로그램을 각 가정에 적용시켜서 가정에서 잃어버린 해와와 가인 아벨을 찾아 씨로 심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본연적인 고향에서 선한 지파의 족장이 되는 것이요,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 세계는 사탄과 관계없는 세상이요, 거기서부터 지상천국이 현현(顯現)하나니라. 아멘!「아멘.」

천국이 출범하는 자리

잃어버린 미국을 찾기 위해서 원수의 나라 사람들이 간 것입니다. 망해 떨어진 원수의 나라 미국을 회복시키기 위해서 21년 동안 원수의 국가를 중심삼고, 충신 열녀들이 자기 나라를 찾기 위해서 정성 들이는 것보다 더 정성을 들여 가지고 그 나라를 복권할 수 있는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전통을 만든 것은 역사이래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처음 있는 일입니다. 여기서부터 천국이 출범하는 것입니다.

내가 이번 3년 동안을 중심삼고 만반의 준비를 전부 다 했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해 가지고 전부 다 환고향을 명령한 것입니다. 여러분도 환고향 해야지요?「예.」 이것은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430년을 중심삼고 환고향 했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430년은 4천3백년을 대신한 것입니다. 이렇게 지구성을 중심삼고 환고향해서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 사람들은 환고향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과 같이 가나안 7족의 풍습에 물들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제 그 지시사항을 깨끗이 다 일러주었던 것입니다. 여러분이 물들여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배고픈 자식을 생각하고, 남편을 생각해 가지고 가나안 7족의 종노릇을 한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모래사장에서 40년 동안 살았으니 얼마나 형편없었겠느냐 이겁니다. 목욕이나 제대로 했겠어요? 그러다가 가나안 7족의 세계에 들어가 보니 소가 있고, 말이 있고, 집이 있고, 잘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전부 들어가 가지고 아들딸들은 노동판에 가서 일해 주고, 어머니는 종살이하면서 밥을 얻어다 먹이면서 살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살망정 그 뼈다귀에는 하나님을 심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심어줌으로써 가난안 7족을 감동시켜 가지고 정신적으로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는데도 불구하고 도리어 가나안 7족에게 물들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가 망하지 않는 것은 사탄세계와 정반대의 생활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 세계는 지금까지 하나님의 뜻에 180도 반대되는 요사스러운 사탄, 악마의 전성기를 만들었습니다. 사탄은 하나님이 찾으려는 것이 최고의 가정 이상이요, 최고의 국가 이상인 것을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하나님의 뜻을 180도 반대해 가지고 이것을 파괴시키기 위한 놀음을 해 나온 것입니다. 여기에 물들면 악마의 일족과 짝자꿍이 되어서 사탄세계로 끌려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그 세계와 180도 다른 생활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절대 사랑주의·절대 가족주의·절대 국가주의입니다. 그런데 사탄세계는 뭐예요? 사랑주의예요? 사탄세계의 사랑은 전부 다 프리 섹스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지금 사탄세계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할 것 없이 전부 다 혼음(混淫)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는 손주며느리와 짝자꿍이 되고, 아버지는 며느리하고 짝자꿍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에는 그렇게 사는 패들이 많습니다. 어머니가 옆에 있는데, 딸하고 아버지하고 살기도 합니다. 그런 놀음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해와가 두 남편을 대했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종횡으로 전부 다 혼란상을 이루어 가지고 하늘 뜻을 파탄하기 위한 악마의 전성시대가 벌어졌던 것입니다. 프리 섹스, 호모 섹슈얼, 레즈비언…. 이것들은 하늘의 직격탄을 받습니다. 그것이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교인들 가운데 에이즈에 걸린 부부들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웃음) 왜 웃어요? 있을 지도 모르지! (웃음) 그래도 세상으로 보게 된다면 통일교회가 제일 깨끗하지요? 문제가 벌어지면 목을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 가정주의, 절대 국가주의, 절대 세계주의, 절대 천주주의, 절대 사랑주의입니다. 그런 얘기는 다 아는 얘기니까 할 필요도 없습니다.

참부모의 승리적인 기반 위에선 종족적 메시아

두고 보라구요. 이제 한 동네에 가서 5년 정도만 지나면 그 동네 사람들이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들한테 다 몰려와 가지고 물어 볼 것입니다. 그 동네에서 본이 되니까 말이에요. 왜냐? 위해서 살기 때문입니다. 두 부부가 서로 위하고, 그 가정 전체가 위해서 산다는 것입니다. 학생은 학교에 가면 학교를 위하고, 사회에 나가면 사회를 위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는데 그 종족이며 민족이 어디에 가서 반대를 받겠어요?

정도(正道)를 가는 것입니다. 천년 전이나 만년 후나 정도를 중심으로 우리는 이론적인 기반과 사상적인 체제 위에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여러분이 행복한 패예요, 불행한 패예요?「행복합니다.」행복한 패예요, 불행한 패예요?「행복한 패입니다!」아니야! 행복한 사람은 선생님이에요.「선생님도 고생하셨잖아요?」고생은 했지만, 고진감래(苦盡甘來)라는 말이 있잖아? 고생 끝에 낙(樂)이 오는 것입니다.

이제는 선생님의 때가 왔습니다. 그렇지요? 여러분의 때는 아직 안 왔습니다. (웃음) 선생님은 세계를 탕감할 수 있는 메시아적인 책임을 다했고, 자유세계를 다 구했습니다. 그렇지요?「예.」그 이상 어떻게 할 수 있겠어요? 이제 여러분의 책임만 남았습니다. 여러분의 책임이 뭐예요?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입니다. 선생님은 이제 나발 불고 북 치면서 놀러다닐 것입니다. 술 몇 동이를 갖다 놓고 파이프로 마시면서 놀 거라구요. (웃음) 그래도 교주로 모시겠어요?「예.」(웃음) 매일같이 술 먹고 춤추고 그러더라도 하나님이 나를 벌주지 못합니다.

여러분이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직격탄을 맞습니다. (웃음) 잔칫날에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좋아서 춤추다가 오줌 싸고 똥 싸더라도 용서를 받습니다. 좋아서 춤추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나올 수 있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웃음) 그러니까 용서를 받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40년 동안 참아왔던 역사적인 한, 고통과 기가 막힌 사연을 무엇으로 풀 거예요? 여러분한테는 얘기를 못합니다. 지금 내가 얘기하게 되면 통곡이 벌어진다구요. 자식을 잃어버린 부모처럼 이렇게 허둥지둥 달려온 것입니다. 내가 우리 흥진이를 영계에 보냈지만 그건 아무 것도 아닙니다. 허둥지둥하면서 땅인지 바다인지 방향조차 잊어버릴 수 있는 놀음을 밤이며 낮이며 일생을 통해서 한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 하나님이 '악착같은 문총재!'라고 인정한 것입니다. 어떻게든 이 일을 해낸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어머니가 세계 대회를 중심삼고 반대받게 되어 있어요, 환영받게 되어 있어요? 대통령 부인이 나오고, 난다긴다하는 별의별 여성들이 다 나와 가지고 어머니를 환영했습니다. 그것을 보면 어머님 얼굴이 못생겨도 안 될뻔 했지요? 선생님을 만났기 때문에 어머니가 그렇게 예뻐졌다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세계적으로 유명한 선생님의 옆에 있기 때문에 어머니가 예쁜 것이지, 아무리 미인이라도 거리의 여인이면 그거 무엇에 쓰겠어요? 세상에 우리 어머니보다 잘 생긴 여자가 없습니다.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웃음)

그러니까 남편도 잘 두고 아들딸도 잘 두고 전부가 모실 수 있는 환경을 다 갖추고 모양도 그럴싸하니까 높이지, 높일 게 뭐 있어요? 어머니가 말씀한 것이 어머니 말씀이에요?「아버님 말씀입니다.」아버님 말씀인데 전부 다 준 거라구요. (웃음)

다이아몬드 반지도 자랑은 그걸 낀 여자가 하지만 그걸 누가 사 주는 거예요?「남편이 사줍니다.」우리 어머니 귀걸이는 누가 사 준 거예요? 내가 사주니까 다 좋아하더라구요. (웃음) 그걸 끼고 으시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는 그것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남자는 그러면 안 됩니다. 남자는 남자 노릇을 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내가 사탄을 전부 다 정복했습니다. 그래서 안전지대가 되었으니 이제는 어머니가 나와 가지고 깃발을 들고 한 바퀴 쓰윽 돌면서 꿰차면 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어머니가 완전한 어머니가 되면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은 자동적으로 수습되는 것입니다.

전세계를 말씀으로 교육해서 통일해야

지금 미국에서는 '하나의 아버지, 하나의 어머니가 이상적인 가정이다.' 하는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미국에는 어머니가 열도 되고 아버지가 열도 됩니다. 많은 사람은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 사이에 있는 아들딸의 정신이 정상이겠어요, 비정상적이겠어요? (웃음) 삐딱하게 틀어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미국을 구하기 위한 고심이 얼마나 컸겠느냐 이것입니다.

자유세계 전체가 선생님을 반대했습니다. 카터가 25개 선진국 대표들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 추방운동을 하고 절대 후원하지 말라고 낸 그 공문을 지금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레버런 문을 자기의 정적(政敵)이라고 생각해 가지고 …. 그때 재판 당시에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부)가 조사한 것을 기록한 그 책을 내가 읽어 봤다구요. 거기에 한국에서는 누가 레버런 문을 모략 중상했는지 다 나와 있습니다. 이걸 내가 감옥에 들어갔다 나와 가지고 조사해서 다 쌓아 놓았습니다. 그것들을 전부 다 잡아다가 모가지 떼어버리면 좋겠지요? (웃음)

어느 목사가 무슨 얘기를 했고, 누구누구가 반대했다는 것도 다 나와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그걸 써먹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그걸 써먹으면 세상 사람 가운데 남겨 놓을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세상 사람 가운데 남겨 놓을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것입니다. 문총재가 복수를 한다면 세상 사람 가운데 남겨 놓을 사람이 아무도 없다구요. 전부 다 반대했습니다. 그렇잖아요? 큰 반대든 작은 반대든 반대는 마찬가지입니다. 안 그래요? 그렇지만 그런 걸 다 잊어버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제 때가 되어 남북통일을 하게 되면 이런 모든 내용을 중심삼고 몇 사람만 딱, 내세워 가지고 국가를 대표해서 사죄하게 한 후에 다 불살라 버리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그거 기분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여러분은 기분이 좋지만, 나는 기분이 나쁩니다. 매는 내가 맞았지, 여러분이 맞았어요? 매를 맞은 것은 부모가 자식들을 위하여, 후손을 위해서, 부모 된 죄로 맞은 거지요. 응당 그런 것이라고 받아들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선생님이 깡패 대장이에요, 테러단 단장이에요? 어떤 거예요? (웃음) 선생님이 하늘편 같아요, 사탄편 같아요?「하늘편입니다.」아무리 봐도 하늘편 같기 때문에 이 악바리 같은 여러분이 나를 이용해먹으려고 여기에 다 와 있는 거 아니예요? 고기를 뜯어먹으려고 와 있는 것이고, 내가 싸워서 이긴 승리의 말씀을 가지고 장사 해먹으려고 온 것 아니예요?

앞으로 세계에 나가 가지고 이 말씀을 교육하려면 4천만도 모자랍니다. 6천만도 모자라요. 한사람이 매일같이 50명씩 가르칠 수 있어요? 군대로 말하면, 한사람이 12명을 훈련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4배의 사람이 필요하다구요. 그래야 전부 다 수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2억4천만이 말씀으로 밥 먹고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재원(財源)이 있고, 이러한 보고(寶庫)가 있는 것을 모르고 반대하는 한국과 한국 사람들은 이제 어디로 갈 거예요? 그러다간 전부 다 빼앗긴다구요. 일본 식구들한테 빼앗기고, 소련 식구들한테 빼앗긴다구요. 그러니 서둘러서 통일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아침에 전부 다 지시를 한 것입니다. 이제는 내가 남북통일 조절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모아 올 수 있습니다. 정부와 나라는 못하지만, 김일성도 못하지만 나는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준비를 하기 위해서 여자들을 중심삼고 울타리를 쌓아서 지금 시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부터, 특히 여자들은 쉴 사이가 없어요. 지금까지는 천사장을 부려먹었습니다. 남자들이 천사장이라구요. 그렇지요?「예.」이제는 해와를 부려먹을 때입니다. 여자들, 부려먹어야지요?「예.」여자들을 등골이 빠져나가도록 부려먹으려고 그럽니다. 그거 환영해요, 반대해요?「환영합니다.」(웃음) 역사시대에 여자들이 얼마나….

아들딸을 교육하는 통일당, 아버지를 교육하는 가정당

어머니가 지금까지 40년 동안 선생님의 뒤를 따라 왔지만 이제는 앞장서서 나가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는 여러분이 앞장서서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을 중심삼고 세계평화여성연합을 만들었지요?「예.」통일당(統一堂)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어머니로서 아들딸을 교육할 수 있는 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마을마다, 어디든지 전부 다 만들어야 됩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교육해 가지고 뭘 해야 되느냐?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의 주인되는 남자들, 천사장이었던 이 남자들을 아담의 자리에 세우고 아담 된 그 사람들이 사탄세계의 천사장 된 이 세상 나라의 패들을 전부 다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가정당(家庭堂)이라는 말이 나온 것입니다. 가정당은 나라의 당을 소화해야 됩니다. 하늘편 아담이 생겨났으니 아담은 천사장을 소화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들을 소화하기 위한 교육장소가 가정당입니다. 정부에서는 내가 당을 만든다고 해서 야단하는데, 싸우는 당을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패를 만드는 당이 아니라 하나 만드는 당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판서하시며) 내가 이제 이 '당(黨)'자를 바꾸려고 합니다. 역사시대로부터 '당'자가 발전해 나왔습니다. '정당(政黨)'이라 할 때는 '무리 당(黨)'자를 씁니다. 이 당은 '검을 흑(黑)'에 '높일 상(尙)' 자입니다. 다시 말하면 검은 것을 높인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이지요? 이 당은 독재시대, 제국주의시대까지 들어가는 겁니다. 민주주의시대에는 이 당()을 써야 됩니다. 민주주의시대는 가인 아벨이 싸우는 형제시대이고, 독재시대는 사탄을 중심삼고 독재하는 시대입니다. 이걸 합쳐 버린 것입니다. 이래서 가인 아벨이 통일된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되는 거지요? 그게 이런 '당(當)'입니다. (웃음) 이게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우리 통일당의 '당'자는 '집 당(堂)'자입니다. 이것은 땅(土)을 높인(尙)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어머니를 말합니다. 이 땅 위에 어머니가 나타났다는 말입니다. 땅을 높인다는 것은 해와로서의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신랑 앞에 당당히 서는 것을 말합니다. 하늘은 남편입니다. 그러니까 하늘을 향하여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편을 모시기 위해 일어서 가지고 전부 다 가르켜 줘야 됩니다. 이렇게 발전해 나온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통일당(統一堂)이 나중에는 가정당(家庭堂)이 되는 거예요. 이것이 세계평화통일당인데 나중에는 가정당이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무엇이 들어가야 되느냐? 어머니가 들어가서 하나돼야 됩니다. 어머니가 아들딸을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하나 만들어서 여기(家庭堂)에 와 가지고 아버지를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아버지는 바람잡이였습니다. 이걸 교육해야 됩니다. 아들딸이 교육하는 것입니다. 여기(統一堂)에서 어머니가 아들딸을 교육하고 그 어머니와 아들딸이 합해 가지고 아버지를 교육해야 됩니다. 그 곳이 가정당(家庭堂)이라는 것입니다. 그 말이에요. 똑똑히 알라구요.

2세는 타락하지 않은 16세 전의 아담 해와의 입장

아버지는 천사장이었습니다. 그런 아버지를 어떻게 교육해 가지고 데리고 갈 수 있느냐 이것입니다. 악마가 타락하기 전 16세 아담의 몸뚱이를 끌어다가 이용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복귀시대에는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었기 때문에 이제 사탄은 다 없어졌습니다. 사탄하고 짝자꿍이 된 것이 아니고 자기들끼리 철모르는 미성년 때에 짝자꿍이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다는 기준으로 보는 거라구요. 그런 시대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2세는 선생님권 내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청소년은 이제부터 선생님의 휘하에 들어오게 됩니다. 아담이 타락했던 16세부터 탕감노정을 거쳐오면서 완성한 아담이 되어 가지고 사탄을 물리쳤기 때문에 하늘로 돌아올 수 있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어머니의 분신과 같은 입장에서 2세들은 아담이 타락해서 낳은 아들딸이 아니고 타락하지 않고 16세 된 아담 해와가 자기들 멋대로 사랑해 가지고 낳은 아들딸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그런 아들딸이 되었다면 하나님이 그 아들딸을 때려 죽였겠어요, 맞아 들였겠어요? 하나님도 조건을 세우고 할 수 없이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조건이 뭐냐? 본연적인 아담 해와의 모습에 완전히 하나되어서 오면 인정해 준다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본연적인 아담 해와가 완성한 가정의 도리를 따라 가지고 거기에 일치되면 아들딸로서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인정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세는 전부 다 선생님의 편입니다. 등소평의 아들이 내편이고, 김일성의 아들이 내편이고, 고르바초프 아들도 내편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소련 사람들을 1대로 하게 되면, 소련의 청소년들은 전부 다 내편입니다.

이제 미국에서도 지금까지 미국의 갈 길과 미국 교회의 갈 길을 전부 다 닦았기 때문에 이번에 7만 이상 되는 중고등학교를 중심삼고 전부 다 전도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2세시대입니다. 왜냐? 이들은 하늘편이기 때문에 우리를 완전히 환영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마음이 쫓아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때가 되지 않은 때에 자기 멋대로 결혼해 가지고 낳아 놓은 아들딸을 축복받은 사람들이 가서 교육해 가지고 그 사람들이 완성한 아담 가정 형태의 규율을 따라오면 타락하지 않고 완성된 아들딸로 취급해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별스런 말을 다 하지요? (웃음) 이렇게 되어야 탕감이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2세를 전부 다 남겨야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떠나 가나안 복귀하게 될 때, 이스라엘나라의 1세는 다 때려죽였지만 2세는 남겼습니다. 2세를 왜 남겼느냐? 2세는 앞으로 오시는 주님이 수습해야 됩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도 2세를 존중시한 것입니다. 이것이 구약성서 신약성서를 중심삼고 섭리사적인 회고로 본 성약시대입니다. 이것은 개괄적인 얘기라구요. 이제부터 내적인 면을 얘기해야 하는데 시간이 많이 갔습니다. 얘기를 할까요, 말까요? 내가 지금 이런 얘기를 하지 않으면 역사시대에 이 말을 못 들을지도 모릅니다. 할까요, 말까요?「해주십시오.」

성경 속의 여자 혁명가들

지금까지는 섭리사에서 메시아를 중심삼고 신부를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에 대해서 얘기를 했지만, 이제부터 그 내적인 면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타락할 때, 아담과 하나님, 부자(父子)를 속였다는 얘기를 했지요? 구약시대에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탕감해 나오는 시대입니다. 그러다가 역사시대에서 야곱시대를 중심삼고 비로소 여자인 리브가가 주인이 된 것입니다. 여자가 그런 행사를 해야 된다구요. 이제부터는 여자들이 혁명적인 여자가 되어야 합니다..

리브가는 이삭의 아내로서 어떻게 했느냐? 타락한 해와는 장자 차자를 안고 지옥으로 갔지만 복귀해야 할 해와의 입장에 선 여자는 그 반대입니다. 아벨편에 서 가지고 아들과 아버지를 속여야 되는 것입니다. 리브가가 야곱편에 서 가지고 누구를 속였어요? 이삭과 에서를 속였습니다. 리브가와 야곱이 합동 작전한 것입니다. 둘이 하나가 된 거예요. 어머니하고 아들이 완전히 일체가 된 거라구요. 타락할 때는 완전히 원수였지만, 이게 하나되는 것입니다.

아들딸과 어머니가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가 나왔으니 어머니를 중심삼고…. 어머니들은 이걸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여성연합의 책임자들은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선발된 해와의 입장입니다. 그래서 리브가는 야곱편에 서 가지고 장자기업의 축복을 빼앗은 것입니다. 거기에 조건을 거는 것입니다. 야곱이 에서에게 떡과 팥죽을 주고 장자의 자리를 샀던 것입니다. 에서가 배가 고파서 그것을 팔았습니다. 이렇게 해서 실체를 빼앗는 것입니다. 조건에 걸렸다는 거예요. 조건에 걸리면 실제로 빼앗기는 것입니다.

계약서를 잘못 쓰면 집이 날아가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딱, 반대적인 입장에서 아벨과 어머니가 하나되어 가지고 에서를 굴복시키고 아버지를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에덴동산과 반대입니다. 해와가 타락해 자기고 사탄편적인 가인을 낳았으니, 이제는 반대로 하늘편적인 아벨을 세워 가지고 낳아버린 가인을 굴복시키고 아버지를 굴복시키면 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가 그래요.

그렇게 해 가지고 이스라엘권을 찾는 것입니다. 야곱은 천사장까지 이겼다구요. 천사장을 이기고 장자까지 이겼기 때문에 영적, 육적 세계 승리의 패권을 안팎으로 쥐고…. 이스라엘이 거꾸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늘편으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러나 그것이 40대에 벌어졌기 때문에 복중시대의 복귀는 남아 있었습니다. 복중시대의 복귀는 다말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다말의 복중에서 베레스가 형님인 세라를 굴복시키고 그 아버지를 속여서 굴복시키는 놀음이 벌어졌습니다. 딱,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아들과 아버지를 속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혈통, 핏줄, 자궁까지 깨끗하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탄의 출발지가 자궁입니다.

그러니까 복중에서부터 전부 다 뒤집어 가지고 장자권을 복귀해서 정화되고 전통적인 혈족을 중심삼고 예수님을 보낼 것을 약속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사탄세계가 국가 기준이 되어 있는 2천 년 동안 국가 형성을 기다려 가지고 국가 대표시대에 같은 공식을 적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개인시대 가정시대나 같은 공식입니다. 그래 가지고 마리아라는 여성이 나와 가지고 예수를 잉태한 것입니다. 예수와 마리아가 하나되어야 했던 거예요. 거기에 가인형이 세례 요한입니다. 세례 요한과 예수가 몇 촌이에요? 난 모르겠다구요. 그건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이것은 가인 아벨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또, 마리아하고 엘리사벳은 형제예요. 이들은 레아와 라헬의 관계와 마찬가지입니다. 이들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예수하고 세례 요한을 하나 만들어야 되었던 것입니다. 마리아하고 예수가 하나되고 예루살렘을 중심삼고 종족적 기준에서 세례 요한과 어머니가 하나되었더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예수를 중심삼고….

예수의 상대가 누구냐 하면 세례 요한입니다. 그러니까 예수가 가인적인 입장에 있는 세례 요한의 동생하고 결혼하게 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되었더라면 4천 년 이스라엘의 목적이 종족권 내에서 다 정착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재림주가 필요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필요 없습니다.」이것을 못했기 때문에 예수가 집을 떠난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책임을 못한 것입니다.

그래서 마리아를 중심삼고 예수가 속닥속닥해 가지고 가인인 세례 요한과 아버지 사가랴를 속여 가지고 하나 되었더라면 천하통일의 기운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마리아는 혁명을 일으킨 여자입니다. 그 시대에 처녀가 애기를 배면 돌에 맞아 죽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인 요셉을 속였던 것입니다. 마리아가 그랬지요? 부자(父子)를 속이지 않으면 안 되는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성경역사가 왜 이렇게 됐느냐 하는 것은 이러한 원리를 모르고서는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 이런 원리를 모르고 이런 성경의 내용을 해석할 수 있어요? 이러한 내용을 중심삼고 볼 때, 원리적으로 이렇게 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런 모든 일이 벌어졌더라면 재림주가 필요 없었습니다. 예수님 당시에 2천 년을 통해서 기독교가 로마를 통일했으면 7백 년도 안 간다는 것입니다. 예수 일대에 로마를 굴복시켜 가지고 하늘나라의 기초를 다 닦아 놓아야 되었던 것입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가인적인 세상의 형제를 소화해야

그걸 못했기 때문에 다시 2천 년 동안 탕감할 수 있는 신부권을 세워 가지고 가인 아벨권을 중심삼고 이 일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입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머니가 그 일을 해야 됩니다. 아벨 족속을 중심삼고 가인 족속을 굴복시키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인 족속들은 아들도 반대하고 아버지도 반대하는 환경이라구요. 통일교회를 전부 다 반대하지요? 아들도 반대하고 아버지도 반대하고 할아버지도 반대하고 전부 다 반대합니다.

이와 같은 반대의 환경에서 부인들이 혁명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세워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자기 집이 차자권에 있으면 장자권에 있는 가정을 굴복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또 자기 종족 내에 장자권이 없으면 이웃 동네에 장자권을 세워 가지고서라도 굴복시키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싸움을 해야 됩니다. 어머니가 혁명을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어머니는 가인 아벨을 반드시 품어야 됩니다. 가인 아벨을 하나 못 만들면 어머니로서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축복가정들은 특히 이걸 알아야 돼요. 축복받은 여자들은 먼저 축복을 받았으니 가인 가정들을 소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것은 여러분이 소화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자기 아들딸을 아벨로 삼는다면, 전도한 아들딸들이 자기 아들딸을 형님같이 모시고 절대 복종할 수 있게끔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굴복하는 것입니다. 그 싸움이 현재에도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그런 싸움을 계속해야 됩니다. 이것이 공식적인 해결 방법입니다.

이제부터 통일교회의 전체 조직은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활동해 나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협회장하고 연합회장 두 아들이 가인 아벨이었지요? 이것을 금년에 들어오면서 한 체제로 인사조치를 했다구요. 이제는 장자를 장자로서 취급해도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자리를 잡아서 좌우를 통일해 가지고 새로운 세계에 전세계적으로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함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자기 형님을 형님으로 취급하고 동생은 동생으로 취급하면 되기 때문에 전부 다 한 체제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하나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연합회하고 교구를 중심삼고 책임자가 달랐지만, 이제는 하나 만들어서 곽정환이한테 통일시키고, 박보희는 외국에 나가서 가인세계를 책임지고 활동하라는 지시를 내렸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전부 다 편성을 다시 한 것입니다. 일본도 그렇고 전부 다 재편성하는 거라구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은 이 역사를 중심삼고 어머니와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가인을 굴복시키고 사탄을 굴복시켜야 됩니다. 부자(父子)를 굴복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아담과 하나님을 속인 입장에서 타락시켰으니 사탄세계를 그와 같은 입장에서 속여 가지고 탕감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가정을 형님으로 모셔야

그 싸움은 현재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여성들이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지부장이 되어 있습니다. 지부장 자리는 현재 자기 남편의 자리보다 높은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편들은 여성들이 돈벌어 오라고 하면 벌어 와야 돼요. 아내가 활동하는데 돈이 필요하다고 하면 무슨 짓을 해서라도 돈을 벌어다 대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그런 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기의 직계 아들딸을 중심삼고 아버지를 이용하고 그다음에는 세상의 형제들을 이용해야 됩니다.

세상에도 형제들이 있지요? 세상에서 같은 성씨면 형님들이 수두룩하잖아요? 이 형님들 앞에 새파란 동생이 축복받았다고 왕같이 모시라고 한 것입니다. 이게 전부 다 거꾸로 되어 있지요? 전부 왕같이 모셔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장자하고 그 부모들을 전부 몰아넣는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전부 복귀되어 가지고 그 기반이 확대되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를 하기 위해서는 이것이 불가피한 것입니다.

지금 시대는 통일교회나 문총재를 중심삼고 반대가 없습니다. 가인이나 사탄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없기 때문에 혈족을 중심삼고 볼 때는, 잘났으면 그 동네 전체가 모시고 따라가야 되는 것은 일반 상식이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사람들은 남자나 여자나 개인적으로도 잘났고, 가정적으로도 잘났고, 아들딸도 잘났다는 것입니다. 부모를 중심삼고 남편을 중심삼고 전부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은 형태를 맞추어서 거쳐가는 그것을 접붙이는 데는 어렵지 않은 시대에 왔으니 일사천리로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실은 하루 저녁에 다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공식을 알겠어요? 축복받은 가정들을 축복받지 않은 종족적 형제들이 형님으로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종씨들이 많이 있지요? '무슨 진' 하게 되면 '진'자 항렬의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축복받은 사람이 '진'자 항렬을 두고 볼 때 맨 꼴래미가 되더라도 형님으로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이 그 말을 안 듣습니다. 반대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동생인데 뭐 이래?' 이런다구요. 아버지의 입장에서 보더라도 삼촌 같은 연령, 형님 같은 연령의 사람들이나 선대(先代)되는 사람들을 여러분이 구슬려 가지고 전부 꿰차야 된다구요. 이것이 탕감복귀입니다. 이것을 안 해 가지고는 여러분의 가정이 설 자리가 없습니다. 다시 전진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형태가 지금 역사적인 모든 것의 종말시대에 걸려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의 축복받는 가정들은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부인들을 중심삼고 자기 아들딸과 그 가정의 아들딸들을 연결해서 형제지애(兄弟之愛)의 장자권을 복귀한 그 입장에 서 가지고 거꾸로 정리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거꾸로 후손이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손자가 할아버지가 되는 것처럼 거꾸로 되는 거라구요. 길을 가다가 '뒤로 돌아서!' 하게 되면 맨 꼴래미가 일등이 되는 것처럼 타락한 아담은 제일 꼴래미가 되고, 지금 복귀한 아담은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조상이 되는 데는 줄이 엇갈려 있습니다. 돌아서더라도 왼쪽 바른쪽이 반대로 되어 있으니 이걸 엇갈려야 되는 것입니다.

엇갈리는 것은 부정(否定)하는 겁니다.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부정하고 아버지를 부정해야 됩니다. 사탄 아버지, 사탄 아들이 세상을 망쳤으니 해와가 이것을 다시 찾기 위해서는 망쳤던 그 아들을 중심삼고 부정하고, 그 아버지를 중심삼고 부정하는 입장에 서야 탕감복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어요. 이렇게 되어 가지고 그것이 완결하게 될 때, 비로소 섭리사적인 회고관에 있어서 2차적인 성약시대, 이상적인 정착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잃어버린 이스라엘의 창국이념을 찾아야

그다음부터는 종족적 메시아니 구원섭리니 이런 것이 다 필요 없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이제 종족적인 메시아의 사명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용서가 없어요! 그러니까 전부 다 보따리를 싸 가지고 고향에 가라는 것입니다.

협회장!「예.」군(郡) 이상의 책임자들은 종족적 메시아가 간 곳에서 부흥회를 하게 하라구요. 그들은 교육자입니다. 천사장의 입장이라구요. 하늘편 천사장입니다. 16세 아담을 대표한 자리에서 교육하고, 선생님의 그림자와 같이 조수 역할을 해 가지고 선생님을 대신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러나 절대 본부조직을 허락지 않는다구요. 아직까지 국가 조직이 없습니다. 군(郡) 조직이 없다구요.

그래서 반(班)을 중심삼고, 통(統)을 중심삼고, 면(面)까지가 한 시스템입니다. 3단계라구요. 그 기준까지는 아직 정착을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이 가정에 들어가서 반을 중심삼고 정착하는 것입니다. 반·통·동·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활동 기지가 면과 동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확대되어 가지고 군으로 올라가고, 시로 올라가고, 나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당이라는 말이 나온 것입니다. 가정이예요, 가정.

섭리사적인 회고와 성약시대! 이제 종족적인 메시아를 중심삼고 이런 싸움이 횡적으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건 마지막 싸움입니다. 반대가 없어요. 꿩 먹고 알 먹고, 도랑 치고 가재 잡고 그런 시대다구요. 그런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싸워 가지고 이 기반을 닦았지만 여러분은 싸우지 않고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고향을 등지고 세계를 등지고 전부 쫓겨나 다시 찾아오는 놀음을 했지만 여러분은 선생님이 이긴 세계를 상속받고 나라를 상속받고, 민족까지 상속받을 수 있기 때문에 여기에 종족만 연결시키면 그 종족들이 민족과 국가와 세계의 복을 받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종족들에게 그 이상 줄 수 있는 복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는 조상의 자리에, 왕적 권위를 갖춘 조상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이건 누구나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예외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에 들어갈 때, 한 사람이라도 남겨 놓고 가면 아는 사람이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가나안 복지가 되었으니 건국이념을 찾아야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40년 동안 유리고객하여 고생해 가지고 찾아 들어온 것이 나라를 찾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민족이 창국이념을 잊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이제는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남북을 통일시켜야 된다구요. 정치가들이 하겠다는 그 통일은 필요 없습니다. 그렇게 통일되었다가는 또 싸우게 되는 겁니다. 민자당도 지금 세 패 아니예요? 우리는 그런 패들이 아닙니다. 남북을 통일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백방으로 외세, 강대국들을 전부 요리해 가지고…. 그건 내가 해야 할 일입니다. 소련을 움직이고, 중국을 움직이고, 미국을 움직이고, 일본을 움직이면 되는 것입니다. 사탄편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 그다음에 하늘편 천사장 국가, 해와 국가, 아담 국가 이 6개국을 움직여서 하나 만들어 가지고 김일성을 같은 잔칫상에 동참시켜 주면 북 치고 춤추고 다 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대로, 계획대로 하게 되면 싸우지 않고 무조건 통일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세계평화연합을 왜 만든 줄 알아요? 전세계의 국가들이 합해 가지고 한국을 만년, 억만년 평화의 왕국으로 선포하기 위해서입니다. 조국이니까, 그렇잖아요? 조국을 침략할 자가 어디 있어요? 한국을 만국 보호왕국으로서 선포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누가 해요? 그건 다른 사람이 못합니다. 내가 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그 준비를 하기 위해서 백방으로 짜고 있는 거라구요.

세계를 중심삼은 축복의 가치

그다음에 또 하나의 문제가 뭐냐 하면 '섭리사적 회고와 성약시대'에 있어서 우리가 망해야 되겠나, 안 망해야 되겠나 하는 문제입니다. 실질적인 우리 생활권 내에서 우리들이 새로이 가져야 할 관(觀)이 뭐냐? 로마가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통일을 했지요? 그러나 기독교 문화권을 로마나라의 문화권으로 생각하게 되면 그건 잘못이라는 것입니다. 세계를 통일한 것은 로마를 로마가 갖춘 모든 영광과 복을 만국 앞에 나누어주기 위한 것입니다. 로마까지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잘살게 해야 될 하나님의 뜻이 있다는 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로마 전성시대를 중심삼고 교구장들이 책임을 못하고 부패함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전부 다 이용해 먹었던 것입니다.

세계를 위해야 할 텐데, 거꾸로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그 축복이 영국으로 옮겨졌던 것입니다. 그래서 영국이 5대양 6대주에 해가 지는 날이 없는 강성한 나라가 된 거라구요. 그러나 영국도 로마와 마찬가지로 그런 영광된 자리에 선 것이 영국만을 위한 축복인 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게 잘못이라구요. 영국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중심삼고 위해야 되었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을 보더라도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보냈다!'고 했지, 영국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보냈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세계적입니다. 기독교인들은 요한복음 3장 16절을 매일같이 보면서도 그러한 사실은 모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기성교회를 축복하사'예요, '장로교를 사랑하사'예요?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준 것입니다. 세상은 국가를 넘어서 있는 것입니다. 그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국이라는 국가는 세계가 아닙니다. 영국이 국가적인 기준에서 세계적으로 축복받은 것을 자기 국가를 위해서 탕진하였기 때문에 도적놈이 된 것입니다. 영국이 자기 나라에게 온 그 복과 더불어 영국과 영국 국민까지 제물로 보태 가지고 세계를 위해서 밀고 나갔더라면 영국은 절대 망하지 않았습니다. 여기에서 구교 신교가 싸워 가지고 영국 청교도라는 새로운 족속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청교도들이 대서양을 건너 미대륙으로 갔습니다. 영국에서 구교 패들과 싸우던 신교 패들이 미대륙으로 한꺼번에 건너가서 국경을 초월하고 자기 환경을 초월해서 새로운 나라를 창건했던 것입니다. 그것이 신교 독립국가입니다. 단 하나의 국가라구요. 하나님이 아벨 천국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2차대전 후에 아벨 통일천국을 만들어 주었는데, 미국도 그 통일천국이 미국을 중심삼은 축복인 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중심삼고 준 축복인 줄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위하여 미국의 복을 전세계에 나누어주어서 자기들과 같은 자리에 올려놓아야 된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1960년에 유엔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형제 국가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잘사는 형님은 자기의 재산을 털어서라도, 자기의 몸뚱이를 팔아서라도 못 사는 동생을 위해야 될 것이 하나님과 부모님이 바라는 소원인데도 불구하고 미국이 지금까지 자주적인 입장에서 세계를 위협하고 세계를 리드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힘을 가지고 세계를 끌어가려고 부시가 그랬다구요. 그것은 왱가당댕가당 쳐 버리는 것입니다.

태평양 문화권의 주역

이와 같은 원칙의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이제 태평양 문화권의 주역은 통일교회라는 것입니다. 문총재시대에 들어 왔다구요. 주변 국가 미국으로부터 중국, 소련, 일본, 한국, 북한까지 태평양 문화권을 중심삼고 이제 신세계의 창조는 통일교회의 문화권, 통일교회의 사상이 아니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미국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태평양 문명권시대는 문총재의 시대라고 하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요즘에 어느 학자가 그런 말을 하더라구요. 가만히 보니까 원리의 사상이 세계를 지배하게 되어 있다고 말하더라구요. 세상은 모르지만 그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련을 전부 다 요리해서…. 소련이 선생님의 요리권 내에 들어와 있지요? 중국도 그렇지요? 이번에 어머니가 중국의 인민대회장에 가서 '너희 나라에서는 하나님이 말씀을 못했으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야 되겠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되니까 문제가 벌어졌어요. 당에서 문제가 벌어지고, 군에서 문제가 벌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등소평이 아들이 내 편이 되어 가지고 '뭐야, 이놈의 자식들! 내가 하자는데! 문총재가 뭐가 나빠? 지금 소련이고 어디고 전부 다 이런 추세로 가고 있으니까 우리도 빨리 따라 가야 된다.' 하고 냅다 밀어 가지고 어머니를 모신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모자협조가 됐지요?「예.」

중국이 발칵 뒤집힌 것입니다. 여자들을 중심삼고 장자권을 복귀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들이친 것입니다. 이런 모든 사실을 보게 될 때, 꿈같은 얘기가 다 이루어지고 있는 거라구요. 40년 전에 문총재가 이런 얘기를 했을 때는 다들 미쳤다고 했어요, 정상이라고 했어요? '돌아도 유만부동이구만' 그랬다구요. (웃음) 그때 이화대학에서 교수하던 여자가 그 자리에 와 있었는데, 문총재가 하는 얘기를 들어보니 하늘땅이 문총재의 주머니에서 다 놀아나느니, 세계를 다 뒤집어 놓느니, 하나님을 해방하느니 이런 말들을 해대니 놀라자빠지는 것입니다. 놀라자빠지라고 일부러 그런 말을 했던 것입니다. 잘났다고 그렇게 뽐내는 간나들을 대해 가지고…. 그랬더니 돌아가 가지고는 '아이고, 똑똑한 남자가 불쌍하게도 미쳤다' 이랬다고 하더라구요. 요즘에는 이런 말을 해도 다 알아들으니 그 만큼 계몽이 되었다는 겁니다.

이제는 문총재가 재림주라고 해도 다 알아듣습니다. 세계문화체육대전 중에 리틀엔젤스 회관에서 8개 분과의 세계적인 정상급들만 천 명 정도 모아 놓고 '내가 메시아다, 구세주다, 참부모다!' 해도 고개를 끄덕이지, 이렇게 흔드는 사람은 없더라구요. (박수)

선생님이 세계를 주름잡고 다니는 사람인데, 정치에 대해서 비판할 줄 모르겠어요? 전환시대를 측정하는데 나 이상으로 감각이나 머리를 가진 사람이 없습니다. 그것은 세계가 공인하는 것입니다. 그걸 선포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걸 선포하지 않으면 자리를 못 잡습니다. 결혼식을 하고 나서야 부부로서 자리를 잡지요?「예.」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잔치를 했으니 이제 선포하고 자리를 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지가 책정되는 것입니다. 한나라를 형성하게 될 때, 각료를 택했더라도 택한 그 자체만 가지고는 안 되는 거라구요. 그 사실을 선포하고 나서야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요, 재림주요, 참부모임을 선포했으니 자리잡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제 다 자리잡았다구요. 고개를 다 넘었다 는 것입니다. 부모로서 행차해 가지고 자식들의 갈 길을 가르쳐 주었으니 이제는 자식들이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다해 가지고 다시 편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1대,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책임을 못했으니 2대, 여러분이 그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못하면 3대가 책임져 가지고 3대까지는 끝내야 하는 거라구요. 3대는 내 케이스에 들어와 있습니다. 선생님의 입장에서 볼 때, 선생님이 이런 자리에 있다면 2대도 이런 자리에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선생님의 자리는 메울 수 없는 것입니다. 3대의 자리는 어머니 아버지를 아담 완성 자리에서 이렇게 올려 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를 누가 여기까지 끌어올려 바칠 거예요? 자기들 스스로는 못 올라갑니다. 3대가 와 가지고 이것을 올려 주어야 합니다. 3대가 축복받는다는 자리에서 할아버지 할머니를 끌어올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가운데는 자연적으로 따라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런 수준을 만들어 놓게 되면 모든 천하가 평준화됨으로 말미암아 통일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통일은 반드시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렇지요?

문총재 교육의 제1조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있는데,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새로운 것은 모두 통일된 곳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 안 된 곳에는 자유도 없고, 행복도 없습니다. 이 눈도 다 그렇게 되어 있지요? 전부 다 상대적인 주체 대상이 되어 가지고 조화를 이루어야 사고가 없습니다. 코도 마찬가지입니다. 조금만 찌그러져도 큰일난다구요.

입술도 1밀리미터만 비뚤어져도 세포가 안 맞기 때문에 얘기할 때 얼마나 불편한지 모릅니다. 귀도 다 그렇게 되어 있지요?「예.」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볼 때 눈도 그렇고 코도 그렇고 찌그러지면 안 됩니다. 눈에서부터 코로 해 가지고 인중으로 내려가서 배꼽으로부터 저 소식통까지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행복을 아무리 찾으려고 해도 그건 꿈입니다. 암만 평화를 그리려고 해도 그건 꿈이라구요. 자유라는 말은 하나로 통일된 자리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있습니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지요? 둘이 서로 주고받는 데 자유가 있지, 상충이 벌어지는 데 자유가 있어요? 하나되는 데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부처끼리 살다가 싸움이 나면 그 날밤에 남편의 방에, 아내의 방에 들어가기가 자유로워요? 그것은 화(禍)예요! 천년 사연이 가로막는다는 것입니다. 40평생 살았으면 40평생의 사연이 가로막아요. 자기 남편을 대해서 '이놈의 영감, 이놈의 자식!'이라고 하고, 아내를 대해 가지고 '이놈의 마누라, 이놈의 쌍년!'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되지 않는 데는 부부의 자유도 없는 것입니다. 평화도 없다구요. 그렇지요?「예.」그러니까 여러분이 평화를 그리려거든 몸 마음이 절대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것이 문총재 교육의 제1조입니다. 지금까지 성현들은 세상이 다 나쁘고 자기들이 잘난 줄 알았지만 아니예요. 제1조가 잘못됐어요. 어머니 아버지, 부처끼리 하나가 안 되면 천하가 침을 뱉는다구요. 부처끼리 하나되고, 1대와 3대가 하나되면 천하가 찾아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문총재의 가정도 그렇습니다.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를 가만히 보면 술도 안 먹고 담배도 안 먹고 시아버지 말에 절대 복종하더라구요. 우리 어머니도 그랬다구요. 이런 것을 보게 될 때,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 같은 아들이 태어난 것입니다. 여러분이 싫더라도 하나되면 그 가정에 선생님 같은 아들이 태어날지도 모르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불한당(不汗黨)이에요, 선당(善黨)이에요? (웃음) 그러니까 통일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망하느냐 흥하느냐 하는 문제가 여기에 달려 있습니다. 이제 통일교회가 최고로 올라왔으니, 여러분이 최하로 저 지옥 밑창까지 내려가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세계를 달리게 될 때는 하늘이 나를 따라오는 것입니다. 내가 여기서부터 지옥 밑창까지 내려가면 하늘도 점점점 내려오기 때문에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전부 다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사탄이 가정까지 내려가 있다구요. 가정까지 내려가서 사탄 기지를 완전히 점령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것이 돌아올라 올 때는 그냥 그대로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래, 내려가야 되겠어요, 올라가야 되겠어요?「내려가야 됩니다.」내려가기가 쉬워요, 어려워요?「어렵습니다.」내려가는 길은 위험천만입니다. 벼랑에 떨어지는 것 같다구요? 그렇지요? 놀이공원 같은 데 가면 달리는 기차들이 많이 있지요? 그것을 타 보면 올라갈 때는 올려다보니까 괜찮지만 내려갈 때는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요. 그래서 내려갈 때는 눈을 감아야 되지만 올라갈 때는 기분이 좋아서 '히히히' 하고 야단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려갈 때는 조심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한 바퀴 돌아서 올라가면 하나님이 좋아하기 때문에 더 크게 받고, 그렇게 해서 내려가 가지고 또 올라옴으로 말미암아 자꾸 커지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투입하면 투입할수록 작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참사랑은 투입하면 투입할수록 커지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런 말이 있을 수 있어요?

자연세계, 역학의 세계를 보게 된다면 입력은 출력보다 큰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말 대로라면 출력이 입력보다 크다는 말인데, 힘의 세계 원칙에 그런 것이 어디 있어요? 없습니다. 그런데 사랑은 그렇다는 것입니다. 왜냐? 하나님은 무한히 투입하기 때문에 진공상태가 되면 될수록 고기압권의 태풍이 불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한한 힘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모두 아는 얘기니까 길게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진공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

선생님은 욕심 없어요. 요즘에 우리 회사가 부도난다고 야단하기 때문에 다 주고 나니까 내 저금통장에 한 푼도 남아난 게 없다구요. 몇 푼 있는 것을 주면 또 부도난다고 야단하길래 아예 저금통장을 내주었습니다. 여러분도 저금통장 있지요?「예.」그거 다 내놓으라고 했지요? 누구 같이? 선생님 같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냐? 집을 살리기 위해서, 집의 어려운 살림을 살리기 위해서입니다.

그다음에 땅이 있으면 전부 다 은행에 들여놓아요. 곽정환이 알겠어?「예.」이번에 들어가면 선생님이 돈 문제에 대한 책임을 안 집니다. 알겠지?「예.」응?「예.」응?「예.」세 번 대답했어! (웃음) 여러분도 다 들었지요?「예.」지금까지는 내가 뼛골이 녹도록 전부 다 짜 먹였지만 이제는 여러분시대예요. 부모님을 해방해야 할 때라구요. 내 책임은 다했습니다.

오늘날까지 그것을 기다린 것입니다. 지금 통일산업의 빚이 얼마냐? 우리 자금은 27퍼센트밖에 없습니다. 73퍼센트가 넘는 남의 빚을 지금까지 내가 물어주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빌려준다는 약정서도 안 쓰고 그냥 줬다구요. 나라를 위해서 바치는 것입니다. '이 돈은 세계로 갈지어다, 세계 사람이 받아 쓰소!' 그러면서 지금까지 살아왔다구요.

세상에서 사업하는 사람 가운데는 나같이 미욱한 사람이 없을 거라구요. 지금까지 투자한 수천 억을 예금했으면 그러한 공장 몇 개를 살 수 있었을 텐데, 왜 그렇게 했느냐? 레버런 문이 계산도 못하는 정신나간 사람이라서가 아니예요. 여러분이 책임을 다 못했다구요. 2세들 앞에 빚을 남겨주고 싶지 않아서 그런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깨끗이 정리해 가지고 넘겨주려는 것입니다. 아비가 아무리 잘못했더라도 빚을 남겨 주고 싶은 생각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처분 방법을 알려주려는 것입니다. 안 되면 내가 남긴 땅을 처분해라 그것입니다. 회사부터 처분하는 것입니다. 내가 회사를 남겨놓으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못하는 패들이 많기 때문에 이 다음에 참소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회사를 만들었기 때문에 그 회사를 지키기 위해서 안 갔습니다.' 할지도 모르겠다구요. 그런 말이 듣기 싫어서라도 회사를 왱가당댕가당 다 때려부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예.」왜냐? 더 큰 복을 받을 수 있는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리할 것은 정리하라구요.「예.」그것에 대해 나는 미련 없습니다. 그러면 이제 한국을 내 버리고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세계 어디든지 가는 거라구요. 내가 소련에 가게 되면 소련이 제1국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국에 있어 봐야 좋은 게 없다구요. 지금까지 6대 정권이 나를 이용해 먹고 차 버렸습니다.

나는 세계주의, 천주주의자입니다. 하나님주의자라구요. 하나님의 뜻에 맞고, 개인적으로 뜻에 맞고, 가정적으로 뜻에 맞고, 종족적으로 뜻에 맞고, 민족적으로 뜻에 맞아 가지고 어느 나라가 '문총재, 이 나라를 당신 나라로 간판 붙이겠소!' 하게 된다면 그 나라에 가서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나를 환영하는 여자들을 내세워 가지고 대통령을 시키려고 합니다. '여자들에게 동수의 참정권을 허락해라, 이놈의 악마의 새끼들아!' 하고 들이 제길 거라구요. 여자들을 그렇게 만들 것입니다. 남자들은 욕심이 많기 때문에 당을 몇 개씩 만들지만 여자는 통일당 하나입니다. 그래서 투표하면 여자들이 이기겠어요, 지겠어요?「이깁니다.」여자 대통령이 나오는 날에는 그 나라가 통일교회 문선생의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를 잡고 잔치하고 만민이 기뻐하면서 '문총재 만세! 우리 주인으로 모시겠다.' 하면 그 나라로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 바퀴 주욱 돌면 세계통일이 될 것 아니겠어요? 그렇지요?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그런 시대가 목전에 왔다는 것입니다. 이게 날아가는 날라리 패의 말이 아닙니다. 씨를 가진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래, 망할 거예요, 흥할 거예요? 「흥하겠습니다.」 보따리를 싸 가지고 삼팔선을 넘나들 거예요, 여기서 가만히 붙어서 살 거예요? 「삼팔선을 넘겠습니다.」(웃으심) 북한에 왜 가요? 도적질하고 스파이 노릇을 하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살려주기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 내 집을 팔고, 내 땅을 팔아 가지고 거기에 남아 있는 불쌍한 친지들과 동족들을 살려주기 위해서, 형제를 살려주기 위해서 가는 거라구요. 북한에 친척들이 남아 있지요?「예.」그걸 해야 됩니다.

동독과 서독이 통일했는데 정부가 도와줘서는 망합니다. 형제들이기 때문에 자기들끼리 도와줘야 돼요. 알겠어요? 내가 도와줘야 되겠나, 여러분이 도와줘야 되겠나?「저희들이 도와줘야 됩니다.」그러면 비행기를 타고 왔다갔다하면 좋겠어요, 버스 타고 왔다갔다하면 좋겠어요? (웃음) 그거 문제가 크다구요. 북한에서 좋은 버스를 사 가지고 왔다갔다하면, 우리는 자전거를 사야 되겠어요, 비행기를 사야 되겠어요?「비행기를 사야 됩니다.」비행기 사야지! 그렇잖아요? 하나님 앞에 축복받은 그 자리에서는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등등으로 볼 때, 미국이 세계의 주인 국가가 되려면 지금 자기들의 집과 땅을 모두 팔아 가지고 못사는 아프리카를 구해 주는 놀음을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아프리카가 찬양할 수 있는 나라가 되면 영원히 주체국이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이런 사상을 중심삼고 문총재가 수고한 것은 한국 사람만 잘살려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한국을 종주국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한국 사람까지 제물삼아 가지고 만국이 무릎을 끓고 '복 받으십시오' 할 수 있는 제사를 드려야 합니다. 그때까지 죽지 않고 살아 남아야만 제사장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비로소 제사장의 국가가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선생님의 소원이요,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그러니까 때가 되었다고 큰 소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때가 되면 될수록 낮아져야 합니다. 이제는 내가 할 일을 다했기 때문에 어디에 가서 사는지 모르게끔, 저 로키산맥에 땅굴을 파고 들어가 바위로 철갑문을 해 달고 거기에 들어가 살지도 모릅니다. 이제는 죽을 준비를 해야 될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이제 일생의 한 많았던 모든 것을 청산짓고, 가볍게 영계로 들어갈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그게 본연의 고향입니다. 내가 무형의 신으로부터 동기가 되어서 유형의 실체 부모를 통해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유형 실체의 몸뚱이, 부모의 몸뚱이를 버리고 무형의 신세계, 본연의 세계에 들어가려면 무형의 이상을 갖지 않으면 돌아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순환운동을 해야 돌아가는 거지요? 돌아가서 그렇게 왔다갔다하면 커지는 것입니다.

그러한 모든 것을 알았으니 망하겠어요, 안 망하겠어요?「안 망합니다.」안 망하려면 십자가를 지라는 것입니다. 십자가를 지라는 것은 자기를 희생시키라는 말입니다. 스무 명의 친구 가운데 20년 이후에 최후의 중심으로 남아지는 사람은 스무 명의 친구를 위해서 10년 동안 자기를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투입하는 사람입니다. 악랄한 친구나 별의별 친구도 결국 이 사람한테는 자기의 진실을 말하고 훌륭하다고 머리 숙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은 집어치우고 이 사람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 이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인류 역사 가운데 처음으로 위해 살았던 문총재

젊은 사람들이 그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은 전부 다 힘을 가지고 중심자가 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하는 사람이 자동적으로 책임자가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요?「예.」

인류 역사 가운데 처음으로 위해서 살겠다는 사람이 문총재였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한테 반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한테 반한 것 같아요, 기분 나빠하는 것 같아요?「반했습니다.」(웃음)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여자들을 남자인 나한테 전부 다 맡긴 거라구요. 여자들을 교육시켜 달라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미인도 있고 별의별 여자들이 다 있습니다. 세상의 도적놈 같으면 전부 다 잡아먹으려고 하고, 따먹으려고 했을 거라구요.

하나님으로 볼 때 아들이 없습니다. 또, 아들 대신 딸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딸을 길러야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하나님의 가정에는 형제가 없습니다. 이 땅에 모범적인 형제의 모델이 없습니다. 그래서 오빠나 누이동생이 될 수 있는 형제의 모델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 참된 부부가 없습니다. 참된 남편의 모델이 없고, 참된 아내의 모델이 없기 때문에 남편의 모델을 만들어야 되고 아내의 모델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다음에 참된 부모가 없습니다. 참된 부모의 모델이 없기 때문에 아버지의 모델을 만들어야 하고 어머니의 모델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게 없어진 것입니다.

그렇게 보게 된다면 아들로부터 오빠로부터 남편으로부터 어머니 모델의 대표자가 선생님이기 때문에…. 여자는 전부 다 제로(0)입니다. 재창조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대표로 키워 나온 것입니다. 동생같이 키운 것입니다. 쌍태에서 태어난 오빠와 같은 입장에서 어머니를 품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동생과 같이 키워온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입니다. 두 사람밖에 없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렇게 키워 가지고 참어머니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이 재창조예요. 그렇게 선생님과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참아버지 앞에 참어머니가 4대 심정권을 완성할 수 있는 대등한 자리에 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3대 심정권을 중심삼고 3대를 모실 수 있는 어머니가 되어야 되기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진을 놓고 경배해야 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암만 어머니라도 그렇다구요. 구약시대 할아버지, 신약시대 자기 아버지, 성약시대 자기시대, 이렇게 3대를 하나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어머니의 이름을 가지고도 선대(先代)를 전부 다 모실 수 있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3왕권시대를 맞지 못한다고 교육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모델입니다. 이것을 여러분 앞에 전수해 주는 거라구요. 축복가정이 그 일을 전부 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 일체화 이상의 세계

여러분의 부부는 쌍태로 태어난 오누이예요.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라구요. 거기에서는 동생 하나밖에 없습니다. 세상에 친구도 없고 외동딸입니다. 에덴동산에 여자 하나밖에 없고 남자 하나밖에 없으니까, 틀림없이 아담이 해와 친구해 줘야 됩니다. 오빠와 누이동생이라구요. 그래서 커 가지고 만물의 모든 쌍쌍제도가 어떻게 번식하고 자란다는 걸 알고, 세상만사를 다 알게 되었기 때문에 우리도 역사의 전통을 남기기 위해서 이렇게 사랑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해 가지고 부부가 되는 거라구요. 역사 때문에, 인류 때문에…. 그래서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바라던 이상적인 부부가 무형의 하나님이 창조할 때의 그 모든 소성적인 4대 심정권을 품고, 그 4대 심정권을 완성한 자리에 섰으니 실체적인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성상 형상, 사랑이상 4대 심정권을 바라던 무형 형태가 상하가 하나로 통일된 그 자리에 서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유형적인 실체 대표자와 같은 입장에 서 있고, 창조주의 입장에 섰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하셨을 때의 심정을 실체적으로 느끼기 위해서 제2창조주 입장에서 아들딸을 번식하는 것입니다.

절대자이고 전능의 주체이신 하나님은 아담 해와 둘밖에 창조하지 못했지만 우리는 복이 많아서 아들딸 수십 명도 낳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보다 위대하다고 한다구요. 하나님이 '내가 상대할 수 있는 상대는 나보다 훌륭하다. 나는 기껏해야 한 남자 한 여자밖에 못 만들었는데 너희들은 수십 남자 수십 여자를 만들 수 있으니, 내 사랑하는 상대여! 너희는 나보다 훌륭하다!'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멋지지요?「예.」말이 멋져요, 사실이 멋져요?「사실이 멋집니다」사실이 멋져요, 내용이 멋져요?「내용이 멋집니다.」사실도 멋지지만 내용이 더 멋져요!

천년사(千年史)가 거기에 다 굴복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무한한 왕권시대, 자기의 왕권시대가 출현하느니라! 그곳을 향해 이렇게 가야만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한 우리 인간이 하나님에게로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일체화 이상입니다. 그렇지요?「예.」동참(同參)·상속(相續)·동거(同居)의 이념을 가진 것이 참사랑입니다. 하나님으로 출발했으니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무형의 신이 실체의 부모와 연결해 가지고 아들딸이 실체를 입었으니 돌아갈 때는 무형의 신으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하나님의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다 크게 되면 부모와도 친구가 되지요? 90살 된 할머니 할아버지 앞에 70살 된 아들이 있으면 어때요? 70된 아들 머리카락이 다 하얗지요? 또, 50살 된 손자도 머리카락이 반백이 되어 있으니 다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외롭기 때문에 하나님 같은 사람들이 많이 있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멋져요? 한 번 사악 굴려 놓으니까 이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돌아서 가지고 자기 친구들이 자꾸 나오면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 그곳은 무한한 세계입니다. 먹을 것도 걱정할 것 없고, 살 것도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천국은 방대한 세계입니다. 먹을 것이 필요 없다구요.

여러분이 사랑 이상에 취해 살 수 있는 체험을 했으면 그 세계의 사실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그냥 그대로 대번에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하루에 10만 명 천만 명을 불러서 연회를 베풀 수 있는 준비도 할 수 있는 세계라구요. 쓰레기통이 필요 없습니다. 먹다 남은 쓰레기는 손짓만 하면 원소로 돌아가는 세계입니다. 거기에 음식 만드는 공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자동차 만드는 공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무한 천리, 무한 속도로 달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사랑의 속도와 보조를 맞출 수 있다구요. 최고의 참사랑에 서면 최고의 스피드를 가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곳에 한번 가보고 싶지 않아요? 가보고 싶어요, 안 가보고 싶어요? 달나라 가겠다고 하고 별나라 가겠다고 하는데, 그건 아무 것도 아닙니다. 별나라는 우리 속에 있는 하나의 작은 세포와 같다구요. 거기에는 금나라도 있어요. 70퍼센트의 금별도 있다는 것입니다. 있을 성싶지요? 다이아몬드별도 있을 거라구요. 여러분은 얼마든지 그것을 붙들고 '아이고 행복하다!' 그러면서 붙어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웃음)

그 세계에서는 그런 것을 귀하게 보지 않습니다. 사랑이 제일이라구요. 사랑의 주체인 하나님 앞에 가는 것이 제일 소원입니다. 그런 걸 알았기 때문에 문총재의 일생 동안 십자가를 지고 피땀을 흘리면서 왔지만 걱정을 안 합니다. 내가 갈 곳은 내가 잘 아는 사람입니다. 여러분도 그 세계에 가고 싶어요? 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가고 싶습니다.」그러면 빨리 죽어 보라구요. (웃음) 죽었다 살아오면 좋겠지요? 그러면 통일교회의 사람은 나보다 전부 다 앞서 갈 거라구요. 그러나 그곳은 한번 가면 오지 못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걱정이라는 것입니다. 간 다음에 알고는 못 돌아와요. 거기서 알아 가지고 해결하려면 억만 년이 걸립니다. 거기에는 그러한 것을 청소시킬 수 있는 자극적인 장치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요동이 많고 변동이 많지요? 하루에도 천태만상의 부대낌이 많이 있습니다. 부대낌이 많으면 많을수록 껍질을 많이 벗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저나라 영계에는 사랑의 자극적인 요소는 있지만 죄악을 벗겨줄 수 있는 탕감적인 요소가 없기 때문에 수많은 세월이 걸린다는 것입니다. 그런 걸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은 40년 동안에 다 닦아 치운 것입니다. 밤낮을 잊어버리고 살았습니다. 하루에 저녁 한끼 먹고, 아침 한끼 먹는 생활이 보통이었다구요. 그렇게 살았어요.

자기 책임을 못한 사람이 어디에 가서 축에 낄 수 있어요? 책임 못한 사람이 어느 축에 낄 수 있느냐 이겁니다. 시험에도 패스 못한 사람이 졸업장을 받을 수 있어요? 축에 못 끼면 그 이상 비참한 것이 없는 것입니다. 이런 저런 것을 전부 다 똑똑히 가르쳐 주는 것은 낙오자가 되지 말고 축에 끼는 아들딸의 명분을 부여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런 부모님의 고마움을 잊지 말아야 돼요. 알겠어요?

3대 축복

충신은 못되나마 효자가 되기를 바래요. 성인이 못되나마 충신이 되기를 바라고, 성자가 못되나마 성인이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어느 한 급에 여러분이 서지 않고는 앞으로 선생님을 불러도 선생님을 못 만납니다. 못 따라간다구요. 선생님이 하늘 본국으로 들어갈 때 여러분이 길가에서 '선생님!' 하고 부르더라도 '오, 네가 있을 곳은 거기로구나!' 하고 선생님 갈 길로 가는 것입니다.

될 수 있으면 선생님의 뒤에 따라와 주기를 얼마나 바라겠어요? 지상에서 이렇게 가르쳐 주고, 피를 토하는 성의를 가지고 충고해 주며 교육했는데도 불구하고 행동을 못해 가지고 멀어진 것에 대해서는 선생님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망하지 않는 법, 역사가 어떻게 풀린다는 법, 또 성약시대가 어떻다는 것을 다 얘기했으니 부디 여기에 합격될 수 있고, 하늘이 축복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나라 축복은 2차축복입니다. 나라를 통일한 후에 축복이 벌어지지요? 그다음에는 세계 통일 후에 축복이 벌어집니다. 그게 3대 축복이라구요. 여러분은 적어도 2차 축복인 소생·장성까지는 넘어서야 됩니다. 나라 축복인 남북 통일하는 그 축복의 자리까지는 나가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여기도 못 미치고 저기도 못 미치는 것입니다. 알싸, 모르싸?「알싸!」무슨 일이 있어도 소생·장성, 사탄권이 장성권이니 그것을 넘어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지 못하면 거지가 도리어 복 받는다구요. 통일교인들 보다도 길 거리에 사는 거지가 복을 받는다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나라를 찾고 세계를 찾아 잔치를 할 때, 거지들은 와서 얻어먹을 수 있지만 여러분은 얻어먹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거지가 부러울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똑똑히 다 가르쳐줬다구요. 알겠어요?「예.」나는 말한 대로 할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의 책임을 수행해서 수치스럽고 부끄러운 자리를 모면할 수 있게끔 1993년 정초 첫 주일에 모든 것을 깨끗이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날이에요. 예수의 한을 다 풀어 제끼고, 예수의 해방을 선포할 수 있는 그날의 주일이 되어 가지고 예수의 한을 다 풀어 준 것입니다. 그렇지요?「예.」이래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성약시대의 진출을 맞이할 수 있는 영광의 시간이 되었다는 것을 하나님 앞에 찬양할지어다!「아멘.」(박수) 자, 기도하자구요.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이 한 많은 복귀역사를 세상 그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이 자식만이 몸부림치며 나왔사오나, 하나님의 동정만을 받아 온 지금까지의 역사노정이었사옵니다. 그런 노정이었기에 미안하고 부끄러움을 느끼고 있사오니, 이 마음을 아시는 아버지, 이제 남북 통일이 남아 있고, 만민 해방권이 남아 있는 아버지의 소원의 일념이 제가 바라보는 세계의 저 편에까지 연결되어 있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이 일들을 여기에 있는 2대를 통해서 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통고했습니다.

복귀섭리, 구원섭리를 위해서 얼마나 지루한 역사를 거쳐오신 아버지임을 아는 저희들은 충의 도리와 효의 도리를 다하고도 부끄러움으로 자기의 자리를 갖지 못하는 수치스러운 모습임을 알지 못했던 과거지사를 깊이 뉘우치옵니다. 하늘땅, 모든 자연을 바라볼 때 거기에 부끄럽지 않은 주인의 자세를 갖추고 본연적인 이상을 그리워할 수 있고, 통일의 엄청난 책임적인 자세를 그리워할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섭리사적 회고와 성약시대', 얼마나 당신이 성약시대를 바라왔습니까? 예수를 중심삼은 기독교가 실패했던 것을 이제 제3차 노정을 중심삼고 당신의 사랑하는 아들을 세워서 재탕감 40평생의 노정을 통하여 다시 해원할 수 있는 영광의 한 날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비로소 얼굴을 들 수 있고, 땅의 인간들을 다시 대할 수 있는 축복의 자리를 열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될 때, 통일가에 머무는 개개인들은 몸을 더 굽혀도 더 굽혀야 할 것을 알고, 가도 가도 또 가야 할 것을 알고, 싸우고 싸우고도 또 남은 것을 알았사옵니다. 이렇게 일생을 고달픈 생애를 거치지 않을 수 없는 숙명적인 사명을 짊어졌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불쌍한 무리인 것을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이제 남겨진 남북통일을 주선해야 할 책임을 중심삼고, 통반 격파라는 놀라운 사실이 남아있습니다. 종족적 메시아라는 영예스럽고 역사적인 사명을 짊어지고 엄숙히 걸어감으로 말미암아 하늘을 찾고, 나라를 찾고, 민족을 찾고, 종족을 찾아서 환고향해야 할, 집시의 무리들이 이제 정착의 시대를 맞았사옵니다. 하늘땅이 환영하고 만국이 환영할 수 있는 자리에 정착할 수 있는 놀라운 가정의 해방권을 가질 수 있는 때가 되었사옵니다.

자유 통일의 세계가 이 땅위에 나타날 수 있는 때가 왔사오니 거룩한 뜻대로 성취하여 영광의 자리에 아버지를 모시고 천년 만년 살고 지고 할 우리 미래의 모습과 초가삼간 집을 짓더라도 양친부모를 모셔다가 충효의 도리를 남겨 가지고 후손 앞에 복을 남겨줄 수 있는 조상들의 참다운 모습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아담 해와는 욕망을 가지고 자기의 자체를 생각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했지만 저희는 희생을 바라고 자기를 부정함으로 말미암아 천년 만년 후손의 복을 빌고 선대(先代)의 기업을 중심삼고 칭찬받는 후손으로 남을 수 있는 그런 혈족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은 52주일 가운데 첫 주일을 맞이하였사오니 찾아오는 52주가 당신의 영광을 찬양하고 당신의 뜻 앞에 펼쳐지는 모든 전부를 만민 앞에 선포할 수 있는, 선한 재료를 수습할 수 있는 이 기지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부터 출발하는 모든 날들이 자랑스런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시고, 기쁨과 영광을 소개하고 하늘과 땅이 물려 들어가 해방을 재촉할 수 있는 교량이 될 수 있게끔, 아버지 역사하여 주옵기를 바라옵니다. 또 저희들이 있는 충성을 다하여서 다짐하고 또 다짐하여 천년 만년 지나더라도 무너지지 않을 수 있는 정착성으로부터 모든 것을 이루어 나갈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천년사를 엮으면서 오늘 하루 생활을 소화할 수 있는 뜻 있는 당신의 마음 앞에 일치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의 무리들이 이 아침도 본부가 있는 이곳을 향하여 마음 모으고 정성들이고 있사오니 그 가운데 축복을 같이하여 주시옵고, 이제부터 나타나는 모든 안식일 위에 말씀과 더불어 부활의 역사를 이루어 하늘을 따라가는, 하늘이 같이하는 무리인 것을 증거해 가지고 만민에게 해방의 민족을 따라오라고 할 수 있게끔 아버지께서 같이 중심이 되어서 인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모든 날들과 남기신 섭리 앞에 자랑스러운 자세로서 하늘 앞에 칭찬받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 앞에 사랑을 받기에 부끄러움이 없는 아들딸들이 되게 하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니다. 축복을 이어받아 승리의 영광을 아버지에게 돌리고 하늘이 기뻐하는 자리에서 축복의 상속을 받게끔 세워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판서하시며) '재림 메시아의 재현'이 무슨 뜻인지 알겠어요? 원래는 2차대전 직후에 모든 뜻이 다 이루어졌어야 하는데, 40년을 재차 탕감해야 했음으로 탕감해 가지고 다시 나왔기 때문에 재현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재림주가 왔지만 그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연장된 것을 다시 탕감복귀한다는 의미가 있기 때문에 재현이라는 말을 쓴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 다시 40년을 탕감해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를 선포하고 그런 일이 벌어진 거라구요.

​타락으로 잃어버린 아담 해와를 찾아 세우심

​본래, 창조이상이 이루어졌더라면 재림이니 구원섭리니 하는 것이 필요없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때 다 이루어져 가지고 하나의 세계가 되어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연결되어야 했습니다. 그렇게 출발했다면 가정부터 그 가정이 지상천국 가정이요, 천상에도 가정이 생기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역사시대가 발전해 나갔을 거예요. 영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가정은 한 가정이었지만 미래에 세계를 이룰 수 있는 중심이 되고, 국가의 중심, 종족의 중심, 가정의 중심인 것입니다. 아담 가정은 전체의 이상을 실현할 수 있는 하나의 모델 가정입니다. 그 말은 아담 가정이 완성했더라면 종족도 완성될 것이고, 나라도 완성될 것이고, 세계도 완성될 것이고, 천주도 완성된다는 말입니다. 그런 아담 가정이 되었으면 이 가정은 모든 이상의 대표적 가정이요, 중심 가정이다, 이런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면 아담은 누구며 해와는 누구냐? 그들은 하늘땅을 대표한 왕과 여왕입니다. 모든 사람은 왕이 되고 싶고 여왕이 되고 싶은 욕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킹십(Kingship)과 퀸십(Queenship)이 영원히 가정 천국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 천국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 킹십을 누가 계대해서 종적 횡적으로 확대시키느냐? 장손이 하는 것입니다. 세계로 주욱 이렇게 연결하는 것입니다. 가정 단위의 표적을 중심삼고 완성한 가정이 많이 연결되면 종족이 되고, 더 많아지면 민족이 되고 국가,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하고 확대하면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섭리사를 보게 되면, 역사가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로 발전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타락 때문에 벌어진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구원섭리가 시작됐고, 신약시대 성약시대로 연장되는 이러한 복잡한 문제가 벌어지게 된 거예요. 타락함으로 어떻게 됐느냐? 남자나 여자나 다 하나님 곁을 떠났습니다. 하나님 곁을 떠나 사탄에게로 간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전부 그 곁을 떠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통해 이상하셨던 가정과 천국이상을 완전히 잃어버리게 된 것입니다.

타락은 뭐냐? 사랑 때문에, 혈통적으로 문제되었기 때문에 혈통을 바로잡지 않으면 하늘이 착륙할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있다고 하면 구원섭리가 왜 연장되고, 인류가 왜 오늘날과 같이 멸망해야 되느냐? 오늘날 현실적인 모든 것을 볼 때, 선한 세계라고 생각할 수 없는 결과가 된 것은 타락 때문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를 이루어 나온 것입니다. 사탄 가정·사탄 종족·사탄 민족·사탄 국가·사탄세계까지 이루었으니 이제 사탄의 끝날이 온 거예요. 이러한 사탄세계에 구원섭리가 들어와 가지고 한사람, 두사람을 바꾸기 위한 것, 전부 다 하늘편으로 돌리기 위한 것이 구원섭리인 것입니다.

혈통적으로, 핏줄이 사탄사랑으로 말미암아 시작됐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핏줄을 정착시킬 수 있는 근원적 기원이 되어 있지 않은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을 중심삼고 아담이 따라갔고, 해와가 따라갔고, 가인이 따라갔습니다. (판서하시며) 본래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가인 아벨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쪽은 지옥이고, 이쪽은 천국이에요. 이 세상은 어디예요? 오늘날의 세계가 무슨 세계예요? 사탄세계예요, 하늘세계예요?「사탄세계입니다.」미국은 어때요?「사탄세계입니다.」사탄의 사랑은 거짓사랑입니다. 이쪽은 거짓사랑이고 이쪽은 참사랑입니다. 사탄세계에는 참사랑과 참혈통이 존재하지 않아요. 혈통은 반드시 사랑을 통해서, 부부를 통해서 엮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뭐냐? 구원섭리가 가는 것을 두고 볼 때, 아담 해와의 거짓사랑으로부터 시작됐으니 참사랑을 중심삼은 아담 해와를 어떻게 찾아 세우느냐 하는 것이 구원섭리의 목적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 전략

그러면 하나님 편에서 구원섭리를 하실 때 제일 먼저 수술해야 될 것이 무엇이냐? 핏줄입니다. 핏줄을 어떻게 전환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또, 핏줄을 전환해 가지고 그 위에 어떻게 참사랑을 갖다 접붙이느냐 하는 것입니다.

타락이 뭐냐? 하나님과 아담은 부자의 관계입니다. 그러면 이런 관계인데 타락이 왜 벌어졌느냐? 해와를 사탄이 가져갔고, 그 다음엔 아담을 가져갔습니다. 사탄이 해와를 중심삼고 아담을 가져갔기 때문에 이걸 탕감복귀해야 돼요. 여기서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 가인 아벨, 자녀가 하나되어 가지고 완전히 타락해 버렸던 것입니다.

이렇듯 머리를 사탄이 쥐었으니 하나님은 발끄트머리에서부터 구원섭리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거기밖에 손댈 데가 없다는 것입니다.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에서 타락이 완전히 결정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와 같이 타락한 것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맨 끄트머리인 아벨을 붙들고 작전하시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구원섭리의 전략은 무엇이냐?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형제가 하나되지 못하고 해와와 아들딸이 하나되지 못해서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하기 위해서는 이것을 전부 다 하나로 통일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하나 안 됨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과 해와가 전부 다 원수가 된 것입니다.

이렇게 사탄의 작전은 전부 다 분산시키는 거예요. 담을 쌓게 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나님의 뜻은 우주를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파괴시켜 가지고 지옥 판도가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주관할 수 있는 판도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온 우주가 인체의 구조와 같이 완전히 통일체가 되어 있는데, 사탄이 다 잘라낸 것입니다. 알겠어요?

구원섭리에서 사탄과 하나님의 작전은 정반대입니다. 사탄은 전부 다 싸워 가지고 분리되는 것입니다. 끝날이 되면 어떻게 되느냐? 사탄세계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전개됩니다. 하나님의 뜻과는 180도 다른 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이런 세계를 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 전쟁을 통해 세계적으로 수습해 가지고 두 갈래로 가르는 것입니다. 하늘과 사탄이 대결해 가지고 하늘편이 모든 것을 인수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역사를 통해 섭리하신 것을 어떻게 아느냐? 하나님의 전략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사탄은 치고 망하지만 하나님의 전략은 맞고 빼앗아오는 거예요. 언제든지 사탄은 먼저 치고 망하고 하나님은 맞고 흥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형제들끼리도 형님이 암만 훌륭하더라도 죄 없는 동생을 치면 부모님은 동생편이 되는 거예요. 절대 형님편이 안 된다구요.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사탄세계에서 하나님이 어디로 가시느냐 하면, 먼저 친 녀석에게 가는 것이 아니고 맞는 녀석에게 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섭리하시기 때문에 세계는 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도 먼저 친 녀석이 지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는 세계적으로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종교권 배후를 중심삼고 이와 같이 섭리해 나오는 것입니다. 1차, 2차대전에 있어서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처리해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구라파에서 영국을 중심삼고 1차대전, 2차대전으로 연결되어 나오고, 미국을 중심삼고 사상전인 3차대전까지 연결되어 나온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사탄이 먼저 친 거예요. 하늘편은 3분의 2까지 언제나 맞습니다. 왜 그러느냐? 소생, 장성까지는 사탄권에 속하는 것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3분의 2까지는 사탄이 이기는 것입니다. 1차대전도 그렇고, 2차대전도 그렇고, 사상전인 3차대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볼 때, 하늘은 맞고 빼앗아 오는 전략을 쓰는 거라구요. 반에서 공부를 제일 잘하면서도, 또 같은 실력을 갖고 있는데도 친구들이 환영하지 않고 몰아대게 될 때는 그 몰아대는 편은 사탄편이 되고, 몰림받는 사람이 하늘편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종교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시작됐기 때문에, 언제나 사탄에 의하여 핍박을 받게 마련이라는 결론을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중요한 종교를 통해서 사탄세계를 멸망시켜 나오는 하나님의 작전을 사탄이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사탄이 없애려고 하는 것입니다. 구원섭리를 통해서 전부 다 정복하려고 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언제나 반대한 거예요. 레버런 문이 가는 길에 언제나 반대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투쟁의 기원이 어디서부터 시작됐느냐?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투쟁의 근원이 어디냐? 개인에서부터 마음은 하늘편이고 몸은 사탄편입니다. 이것이 번식, 확대되어 가지고 인류는 두 패로 갈라지게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편 종교권하고 사탄편 정치권, 종교권과 정치권이 좌우로 갈라져 싸우는 두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십자가의 오른편 강도는 하늘편을 상징하고, 왼편 강도는 사탄편을 상징하는 거예요. 역사가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역사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바라바는 앞에 서고 기독교는 뒤에 서는 것입니다. 바라바 종교권은 기독교의 원수라구요. 하늘이 앞에 서는 게 아니고, 사탄편이 앞에 서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늘 종교권을, 기독교를 반대하는 거예요. 우익과 기독교, 좌익과 모슬렘, 이렇게 두 종류로 대치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적으로 보면 좌 우익이 싸우는 곳이 한국의 남북이요, 모슬렘과 기독교가 싸우는 곳이 중동입니다.

금후에 해결해야 할 세계의 최대 문제는 이 두 가지를 어떻게 통일하느냐입니다. 지금이 마지막 시대예요, 마지막 시대. 사탄세계의 끝이 왔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끝이라는 것은 곧 하늘 세계가 시작될 때가 왔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그걸 전부 다 인수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다시 구원해야 할 오늘날의 미국

사탄세계의 기반이 되는 것이 사탄세계의 가정과 국가입니다. 미국의 가정들을 보면, 가정에 살고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자녀들 이 3대가 하나되지 못하고 전부 다 원수가 되어 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원수고, 어머니 아버지가 원수고, 부부가 원수가 되어 있고, 형제가 다 원수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이 완전히 전멸되어가고 있습니다. 완전히 갈라진 것입니다. 그리고 나라까지도 엉망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개인주의입니다. 개인주의는 끝날에 가서는 '세계가 다 나하고 상관없다, 나라도 나하고 상관없다, 사회도 나하고 상관없다. 우리 가정, 부모도 나하고 상관없다. 남자 여자 상관없다. 아들딸도 나하고 상관없다.' 이렇게 나온다는 것입니다.

나중엔 자기 자신까지도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미국의 히피 이피들입니다. 세계도, 나라도, 종족도, 사회도, 가정도 어디에도 갈 데가 없어요. 그러니 남은 것은 자살뿐입니다. 그러면서 프리 섹스가….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프리 섹스입니다. 하나님의 뜻과는 180도 다른 세계라구요. 종새끼가 왕을 타고 앉고, 종이 주인을 타고 앉고 하는 것이 공산주의예요. 사탄입니다. 본래 주인이 아담인데, 사탄이 주인이 됐다는 건 종이 왕이 되는 것입니다. 자본주의 세계에서의 부르조아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공산주의는 부르조아를 타도하자는 것입니다. 종새끼들이 주인을, 왕권을 탈취하자는 것입니다. 이것도 부족해 가지고….

그래도 사랑은 정서적인 것이 자극이 되어 가지고 나오는 것인데, 프리 섹스는 정서적인 면이 전혀 없어진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마약이나 환각제를 이용하는 거예요. 마약이나 환각제를 먹으면 언제든지 그 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사랑은 정서적인 면에서 자극적인 것을 느낄 수 있는 것인데 프리 섹스는 이 면이 완전히 죽어 버림으로 말미암아 마약 환각제를 통해서 정서적인 면을 보충하려는 것이 현재의 마약 사회입니다.

이런 사랑이 무슨 사랑이에요? 사랑함으로 더 고통받고 가책만 받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손녀하고 살고, 아버지하고 딸하고 살고…. 미국에 그런 사람들이 많잖아요? 어머니가 있는데 아버지하고 딸하고 산다구요. 사탄이 하나님의 뜻을 완전히 180도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호모 섹스가 원리에 있어요? 레즈비언, 알콜 중독! 이런 것이 전부 다 정서적인 탈선입니다. 이런 세계가 지옥이라구요. 우린 이것과는 반대, 180도 반대라구요. 이쪽이 천국입니다. 통일교인들은 이걸 안다는 것입니다.

트위스트 댄스, 트위스트는 뱀춤이에요, 그건 악마의 무기라구요. 정말이에요. 젊은 사람들 춤 때문에 미쳐 가지고 야단하잖아요? 사탄의 전성시대, 사탄 지옥을 만들어 놓고 '하나님이 이와 같은 환경에서 천국을 만들겠어? 하하하!' 이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어디로 가야 되는지 알겠지요? 180도 달라졌다구요. 사탄은 '술 먹어라, 자꾸 술 마셔라, 더, 더! 담배 자꾸 피워라! 마약 먹어라! 프리 섹스해라! 해라!' 한다구요. 통일교인들도 프리 섹스를 좋아해요?「아닙니다.」몇 퍼센트 노(No)예요?「100퍼센트 노(No)입니다!」백 퍼센트! 호모 섹스는 어때요?「100퍼센트 노(No)입니다.」 지금 미국 대통령이 뭘 지지해요? '마약 괜찮아! 낙태, 괜찮아! 프리 섹스 괜찮아!' 하는데 이것이 사탄을 대표한 것입니다.

고장난 세계를 수리해 새로운 천국으로

그럼 미국이 살 수 있는 길이 어떤 길이냐? 지금과는 반대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인들은 놀기 좋아하지요? '크리스마스 시즌이다. 뉴 이어(New Year;새해)시즌이다' 해서 잘 노는데, 우리는 뭘 해요? 고향도 안 가고 전부 반대로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 것입니다.」사탄세계의 사탄의 짓거리는 우리가 완전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완전 부정! 그거 잘 하는 거예요. 못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나쁜 일 한 것이 있어요?「없습니다.」그런데 세상이 왜 날 때려죽이려고 '무니 무니 무니, 레버런 문 죽여라, 죽여라!', 아프리카 어디를 가도 '무니 무니' 모스크바를 가도 '무니 무니 무니' 워싱턴도 '무니 무니 무니' 하는데 그거 왜 그래요? 사탄세계와 180도 다르니까 그런다구요. 이렇게 볼 때, 망해 가는 사탄세계 전체가 반대하는 그 곳이 하나님이 계시는 곳이라는 결론을 내려도 역사의 관에 맞는 말이라구요. 사탄이 가장 기를 쓰고 반대하는 곳은 하나님의 섭리를 이끌고 가는 중심점이라는 것입니다. 사탄이 '레버런 문, 나쁘다' 하면 레버런 문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역사를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사탄이 있고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사탄도 있고 하나님도 있다는 사실을 이걸 가지고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현상이 오늘 역사상에 벌어지는데, 망해 들어가는 세상에서 단 하나, 통일교회가 세계적으로 반대받으면서도 망하지 않고 자꾸 커 가는 것입니다. 그거 누가 협조해서 그런 거예요? 하나님이 협조하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38년만에 세계적인 종교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한 마을, 한 도시에 몇 가정씩만 있어 가지고 그 사람들이 술도 안 먹고 담배도 안 먹고, 한 집안에서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시고 3대 왕권을 이뤄서 같이 사는 가정을 보게 된다면 앞으로 전세계가 어떻게 되겠어요? 지금 전세계는 엉망진창이라구요. 그러니 한꺼번에 완전히 쉬-익 돌아간다는 겁니다. 사탄세계는 희망이 없어요. 완전히 부패했습니다. 그러니까 무니를 보면 눈이 휘둥그래지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사탄세계는 '가지 말라. 가지 말라' 하고 따라가면서 망하는 거예요. '가지 말라. 가지 말라. 무니에게 가지 말라.' 하지만 무니는 하늘을 향해 점점 올라가고 사탄편은 따라가면서 아무리 가지 말라고 해도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요즘에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라는 병이 나왔습니다. 우리 무니들은 에이즈에 걸려요, 안 걸려요?「안 걸립니다.」세상을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사탄이 파괴하려고 하고 사탄이 파괴해 놓으면 하나님은 다시 건설해 나오는 것입니다.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라구요. 세계를 사탄이 전부 때려부쉈지만 통일교회는 수리하고 다시 건설해서 새로운 천국을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간단한 내용이지만 이걸 몰랐다구요. 사탄세계에서는 세 사람만 만나도 춤추고 야단인데 우리는 그런 것에 '퉤!' 하고 침뱉는다구요. 중고등학생들도 전부 프리 섹스에 휩쓸려 가지고, 요즈음은 남녀 관계에 혼란이 빚어지고 있는데 그거 안 되겠다구요. 학급 학생 전부 다 남녀 관계가 있는데 우리 축복자녀 한 사람만 그 문제가 없어서 그 학생에게 그 이유를 알아보고는 지금은 그 축복자녀가 전교에서 존경의 대상이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 이제 알겠어요? 「예.」

앞으로 통일교회가 해야 할 일

그러면 앞으로 통일교회가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좌우익을 통일하고, 기독교와 모슬렘을 하나 만드는 운동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남북한을 화해시키고, 기독교와 모슬렘을 화해시킬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 외에는 없다구요. 자, 미국이 날 때렸지요? 우익도 좌익도 날 때렸지요? 모슬렘도 날 때렸지요? 기독교도 날 때렸지요? 때린 쪽은 다 사탄편이 됐습니다.

원래는 미국이 기독교 문화권인데, 레버런 문을 반대했다는 사실은 사탄편으로 돌아갔다는 것이고, 전세계가 레버런 문을 쳤다는 것은 하나님을 반대했다는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 기독교와 유대교가 레버런 문을 제일 미워하지요? 그건 뭐냐 하면, 유대교도 사탄편이고 기독교도 사탄편이라는 것입니다. 공산당이니 회회교니, 뭐 전부 다 사탄편입니다.

2천 년 동안 그렇게 핍박받으면서도 발전해 온 기독교가 40년 동안에 어떻게 이렇게 망했느냐? 레버런 문을 반대한 죄입니다. 지금 미국의 큰 교회에 가 보라구요. 공동 묘지에 묻히게 될 나이 많은 사람들, 80대의 사람들만 모여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없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망해가고 있다구요. 모든 종교도 다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무니가 하는 것은 뭐냐? 가정 수습과 국가 수습, 이 두 가지입니다. 이것을 하면 다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씨족만 하나되어 가지고 종족 복귀만 되면 국가는 자연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세상은 망하더라도 이것만 연결되면 전세계 국가는 부활하는 것입니다. 인구가 십만 되는 나라도 있고, 백만 되는 나라는 수두룩하고, 삼 백만 되는 나라가 수두룩합니다. 나라까지, 160개 국가가 하나되면 세계가 하나되겠어요, 안 되겠어요?「하나됩니다.」

자유세계 전체를 지도할 수 있는 기독교 문화권의 중심 국가, 미국이 왜 이렇게 망했느냐? 레버런 문을 반대하다가 이렇게 됐습니다. 결론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해돼요? 2차대전 이후 40년 동안 종교 지도자로서 전세계에서 기록적으로 가장 핍박을 많이 받은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는 망해가지만 레버런 문은 망하지 않는다구요. 지금까지 개인적, 가정적, 세계적으로 한결같이 나를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 가정적, 전세계적인 것을 다 인수받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작전입니다. 하나님의 작전은 먼저 맞고서 빼앗아 오는, 핍박을 통한 탕감법칙의 길이었습니다.

통일교인들은 뉴욕이나 워싱턴에 가게 되면 누가 사탄편이냐 하는 것을 대번에 정확하게 알지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통일교인들은 화장도 안 하고, 입술도 새빨갛게 하지도 않는다구요. 누굴 유혹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사진으로 전부 합동 결혼식을 할 텐데, 그게 뭐 필요해요? (웃음) 그걸 보면 사탄은 부르르 떨게 되고, 하늘은 '하하하' 웃게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하늘편에 밀려 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아멘!」(박수)

선생님과 더불어 핍박받고, 고생하고 천대받는 것이 복이 됩니다. 눈물을 많이 흘리고 핍박을 많이 받은 자가 복 있는 자입니다. 지금까지는 몰랐기 때문에 타락도 하고, 타락의 결과가 어떻다는 것도 몰랐지만 이제는 확실히 알았습니다. 공산당도 70년 이내에, 73년을 못 넘기고 망할 것이라고 선생님이 예언한 대로 된 것입니다. 그렇지요? 사탄세계도 물러가는 것입니다. 사탄이 있다는 것을 부정 못 하지요?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그 뒤에서 수습해 가지고 인수해 나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통일교회를 놓고 보면 그 어떤 개인이나 가정·국가·세계까지 전세계적으로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결국은 통일교회가 전세계를 인수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망하기 전에, 전세계적으로 전부 조건적인 줄을 달아 놓았습니다. 세계적인 수많은 대회를 하고 세계적인 연합회를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연결하여 줄을 달아 놓았기 때문에 설혹 그들이 사탄세계에 떨어져도 죽지만 않으면 다시 끌어올릴 수 있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이처럼 세계적으로 손을 대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자, 이제 세상의 끝날이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알겠지요?

그러니 다른 것 잡지 말고 레버런 문을 꼭 붙들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바로 살 길이 있습니다. 레버런 문에게는 많은 꽁지가 달려 있어요. 그 꽁지만 붙잡고 어디든지 따라가라는 말입니다. 그래, 무니들은 레버런 문이 어디를 가라고 해도 즉각 '예!' 하고 명령에 복종하게 되어 있지, 변명이라는 게 있을 수 없습니다. 이곳 미국에서도 지금까지 일본 식구들이 전부 가미야마나 후루다를 중심삼고 움직였지만 한국에서 온 젊은 박상권을 따라가라고 명령하면 '예스, 오케이!' 하고 따르게 되어 있지, 무슨 이유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 식구들은 황인종이 싫다느니 하는 변명을 못 해요. 백인, 흑인, 황인이 달려 있으니 꽁지가 얼룩덜룩하다구요. 그 꽁지를 안 붙들거나 놓치면 큰일이 나는 것입니다. 황인 꽁지라고 안 잡고, 흑인 꽁지라고 안 잡겠어요? 레버런 문의 꽁지는 총천연색이지요. 안 그래요?

재림메시아의 재현과 성약시대

이제 이만큼 세상을 알았으니 '복귀섭리로 본 재림메시아의 재현과 성약시대'에 대해 얘기 하자구요. 타락으로 인하여 하나님편의 제일 중요한 아담을 사탄이 빼앗아갔습니다. 또,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빼앗아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늘편의 여자가 없고 하늘편의 아들딸이 없습니다. 따라서 역사는 하나님께서 해와를 중심삼고 하늘편의 여자를 찾아오는 역사입니다. 타락은 뭐냐? 어머니인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사탄을 대표한 아담을 따라간 것입니다. 하나되어 가지고 끌려간 것입니다. 이게 사탄편이 되었으니 하나님편에서 끌어올 것이 뭐냐? 어머니와 아들입니다. 그러려면 먼저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됩니다.

왜 이렇게 돼야 되느냐? 타락할 때 사탄을 중심삼고 해와가 하나님과 아담, 부자를 속였기 때문에 복귀할 때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반대가 되어야 합니다. 거짓사랑과 거짓핏줄이 생겼으니 참사랑과 참핏줄이 생겨나야 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의 방법으로 탕감하는 시대였습니다. 그래서 딱 반대 현상으로 탕감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런 일이 어디서 벌어지느냐? 야곱과 에서, 에서는 가인이고 야곱은 아벨이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리브가는 해와입니다. 해와가 아담(아들)과 하나님(아버지)을 속이고 타락했으니 이것을 반대로 복귀하는 거예요. 해와가 아담과 하나님을 속였으니 리브가는 에서(아들)와 이삭(아버지)을 속여서 전부 다 복귀하는 것입니다.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을 굴복시켜 가지고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구원섭리가 시작됐지만 야곱과 에서는 장성해서 바꿔쳤기 때문에 근본까지 못 들어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중까지 들어가서 바꿔쳐야 됩니다. 그것이 다말을 중심삼은 베레스와 세라입니다. 다말은 아버지 입장에 있는 유다를 속이고 아들 입장에 있는 자기 남편을 속여 가지고 두 아들을 낳은 것입니다. 가인과 아벨이 타락으로 인한 복중에서 태어났으니 복중에 들어가서 뒤집어야 되기 때문에 베레스와 세라는 복중에서 바뀌는 것입니다. 동생이 장자로 태어나고 형이 차자로 태어나는 거예요.

베레스가 어머니의 협조를 받아서 세라를 굴복시켰습니다. 이것은 가인과 아벨, 에서와 야곱을 탕감복귀한 거예요. 여자의 자궁에 들어가서 장자권을 복귀해야 됩니다. 여기서부터 이스라엘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 혈통을 따라 유다 지파에서 예수가 오게 됩니다. 인륜 도덕으로 볼 때 이렇게 부정(不淨)하고 모순된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유다 지파를 통해서 예수가 나왔느냐? 이 문제가 신학가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데 이것을 모르면 문제 해결이 안 됩니다.

맑혀진 혈통, 여기서부터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가 시작되고 이스라엘 민족이 커 나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란 핏줄을 맑혔기 때문에 이겼다는 것입니다. 무엇에서 이겼느냐? 핏줄에서 이겼다는 겁니다. 이 핏줄은 유다 지파를 통해서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까지 수습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2000년대까지 발전해 나왔습니다.

사탄세계는 나라를 이루었기 때문에 가정을 가지고는 사탄세계 나라를 탕감복귀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편에도 나라가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2천 년 후에 이스라엘에 마리아가 나오는 것입니다. 마리아는 해와 대신, 리브가 대신, 다말의 대신이고, 리브가는 가정적 차원, 다말은 민족적 차원, 마리아는 국가적 차원에서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마리아가 국가적인 기준에서 탕감을 해야 되기 때문에 남편과 아버지를 속이는 것입니다. 처녀가 애기를 배는 것은…. 약혼한 남편은 아담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담이 약혼 때 타락했기 때문에 약혼한 마리아가 남편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이고 예수를 잉태하는 것입니다. 그때는 남편 없이 아이를 배면 돌로 쳐죽이는 때라구요. 그것을 아담의 입장에 있는 요셉이 보호했다는 것입니다. 핏줄을 맑힌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소유권을 주장할 수 없습니다. 이처럼 예수는 완전히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아들의 자리에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세례 요한을 중심한 섭리

예수는 핏줄을 맑게 해서 태어난 하나님의 첫 번째 아들이기 때문에 독생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볼 때, 하나님편에서 혈대를 맑힌 첫아들로 태어났기 때문에 독생자라고 하는 거예요. 4천 년을 통해서 이 놀음을 한 것입니다. 마리아가 해야 할 것은 아벨 입장인 예수와 가인 입장인 세례 요한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가인과 아벨, 에서와 아벨은 전부 싸웠지만 예수와 세례 요한은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세례 요한은 가인 입장의 형님이고 예수는 아벨 입장의 동생입니다. 예수와 세례 요한이 하나되었어야 할 것인데, 갈라진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할 책임을 마리아가 했다면 예수는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에덴동산에서 가인 아벨이 갈라진 것과 같이 역사시대에 예수님을 중심하고 우익과 좌익으로 갈라진 것입니다. 가인 아벨로 갈라진 거예요. 또, 종교도 가인 종교인 이슬람교와 아벨 종교인 기독교로 갈라졌습니다. 세례 요한의 어머니와 예수의 어머니는 레아와 라헬과 같이 형제간입니다. 레아와 라헬이 하나되어 가지고 가인과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하는데, 레아와 라헬은 둘이 싸웠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스라엘 10지파와 유다 2지파로 갈라져 가지고 역사적으로 서로 원수가 된 거라구요.

세례 요한의 어머니와 마리아는 이종사촌간이기 때문에 예수를 일찍 장가 보냈으면 하나가 될 수 있었습니다. 세례 요한의 동생하고 예수님이 결혼했으면 갈라지지 않고 하나가 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하늘편의 여자가 없기 때문에 가인편의 여자를 빼앗아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늘편에는 여자가 없습니다. 예수가 아담의 대표자로 태어났으나, 여자가 없었습니다. 그러니 가인편, 사탄편이 빼앗아 간 것을 찾아와야 합니다. 찾아온다고 할 때는 어디가 제일 가까우냐? 세례 요한의 동생을 예수님의 상대자로 삼아 결혼시키면 그것이 제일 가깝다는 것입니다. 그랬더라면 세례 요한도 예수님과 자연히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결혼이 이루어졌더라면 그때 예수님을 통하여 깨끗한 핏줄이 이어져 가지고 예수님의 후손이 기독교를 전부 다 통일해 가지고 교파 없이 세계가 통일 된 지 오래되었을 것이다 이거예요.

어머니들이 하지 않으면 예수가 세례 요한과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님을 택해야 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을 복귀해서 어머니를 복귀하는 것과 같이 예수와 세례 요한이 하나되었으면 어머님을 찾아 세울 수 있는 길이 벌어지기 때문에 여기서 하나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아벨 입장에 있는 예수와 가인 입장에 있는 세례 요한이 하나되었더라도 어머니를 찾아 세울 수 있었고, 반대로 어머니들이 싸우지 않고 하나되었어도 단일 민족이 벌어질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통일이 벌어질 수 있었다구요. 어머니들이 하나되어 아들들에게 협조했어도 어머님을 찾아 세울 수 있었고, 아들들이 하나되었어도 어머니를 찾아 세울 수 있었는데, 이것을 못 한 것이 이스라엘 비운이었습니다.

가정이 이런 것과 마찬가지로 국가적인 차원에서 보면 이스라엘나라가 가인이고 유대교가 아벨이었습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가인이고 유대교가 아벨로서 국가적 차원에서 하나되었더라면 여기에서 어머님을 맞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어머님을 찾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와 이스라엘의 사명

이스라엘나라, 구약시대의 사명이 뭐냐?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가인 아벨이 타락했기 때문에 어머니 입장과 가인 아벨이 같이 복귀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선민은 오시는 주님을 모시기 위해서 왕궁을 만들고 하는 모든 준비를 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아담을 창조해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은 아담 완성자 하나를 남겨 놓았기 때문에 이것이 다시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창조원리에 의해서 아담을 먼저 만드시고 아담을 본떠서 해와를 만든 것입니다.

먼저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어머니와 하나되게 되면 아담이 다시 오게 되는데, 그가 메시아입니다. 메시아가 뭔지 알겠어요? 메시아는 완성한 아담이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나라는 타락한 세계이기 때문에 참된 아담이 없습니다.

이것을 하나님 시대에 국가적 차원에서 모자가 협조해 가지고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뿌려진 것이 커 가지고 나라에서 거두어서 메시아가 나라의 왕이 되면 이 땅 위에 왕권을 수립하여 로마까지 굴복시키고 새로운 에덴동산을 이루는 것입니다. 즉, 가정적 왕에서부터 종족적, 민족적, 국가적, 세계적인 왕권을 다시 갖다 맞추어야 했던 거예요. 이렇게 되는 것이 구약시대의 사명이었습니다. 구약시대는 국가적인 차원인 것입니다.

메시아가 오면 구약시대는 끝나는 거예요. 여기까지는 국가적 차원이고 이것이 신약시대, 세계적인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구약시대가 끝나고 예수가 결혼해서 가정을 가졌더라면 로마를 정복해 가지고 세계적인 위치로 40년 이내에 곧장 올라갈 텐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신약시대, 영적인 세계판도만을 이룬 것입니다.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우익과 좌익이 생겼습니다. 이것들이 싸우고 있습니다. 죽을 때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로 갈라진 것과 같이 부활할 때에도 세계적인 판도의 우익과 좌익이 생겼다는 거예요. 죽을 때 갈라졌으니 살 때는 통일돼야 됩니다. 예수의 죽음으로 이렇게 갈라졌던 것이 예수 재림 때는 통일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걸 통일해야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 일을 누가 하느냐? 바로 레버런 문이 하고 있습니다. 우익과 좌익을 수습하고 기독교와 이슬람교를 수습해서 통일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걸 하기 위해서 세계평화연합과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어서 기독교와 이슬람교를 축복해 주면서 연합운동을 벌이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어머니인 해와와 가인 아벨의 씨를 뿌린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것이 세계적으로 열매를 맺은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청산짓는 거예요. 사탄도 이렇게 가인 아벨로 열매맺게 해서 세계적으로 청산짓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2차대전에서 하늘편 연합국과 사탄편 주축국의 싸움이 벌어진 것입니다.

신약시대는 영적으로만 되어 있기 때문에 완결시대에는 영육을 어떻게 통일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님편과 사탄편으로 각각 열매 맺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탄이 에덴동산에서 뿌렸기 때문에 하늘편 해와권과 가인 아벨권을 중심삼고 사탄편 해와권과 가인 아벨권을 통일시켜야 합니다.

이건 영적이고, 이것은 육적입니다. 이건 가인이고 아벨입니다. 이것은 마음이고 몸입니다. 그 전까지는 영적 기준을 중심삼고 나왔는데 실체적으로 완전히 청산지어 가지고 통일권을 만든 것이 2차대전 직후였다구요. 가정적으로 뿌린 것이 세계적으로 열매맺어서 청산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거돼 가지고 연합국이 하나로 되고, 가인 아벨로 세계적인 열매를 맺은 결실의 승리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비로소 역사 이래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통일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영국, 미국 불란서예요. 영국은 어머니로서 해와 국가고, 미국은 차자로서 아벨 국가, 불란서는 장자로서 가인 국가입니다. 영국은 섬나라로서 여자를 상징합니다. 그리고 불란서가 장자의 입장으로 가인 국가라면 미국은 차자의 입장의 아벨 국가입니다. 여자를 상징하는 섬나라 영국이 차자 입장인 미국과 하나됨으로써, 불란서와는 원수간이었는데도 결과적으로 영국, 미국, 불란서가 하나되어 연합국이 된 것입니다.

영국이 아벨을 낳았습니다. 그렇지요? 그것이 아메리카 대륙이에요, 미국입니다. 그래 가지고 나중에 어머니도 아들의 지배를 받는 것입니다. 미국이 아벨의 입장이고 불란서는 가인의 입장인데 가인은 오시는 주님 앞에 세례 요한격이에요, 세례 요한. 여기에서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자, 타락할 때 어머니하고 가인 아벨이 가정적으로 아담과 하나님을 떠났으니 이젠 여기서 가정적으로 뿌리고 세계적으로 크게 뿌려 가지고 어머니하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아담을 찾아가야 합니다. 누구를 찾아가야 돼요? 아담을 찾아가야 됩니다. 아담이 재림주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이스라엘과 유대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메시아를 맞아야 하는데, 메시아가 누구냐? 예수입니다, 예수.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님을 모셔야 된다 이거예요. 궁전을 만들고 어머니를 모시게끔 해 가지고 오시는 신랑을 맞을 준비를 구약시대에 해야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준비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 때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를 맞을 수 있어야 했는데, 예수에 대해 좀 알아보자구요. 예수가 이스라엘나라의 왕자나 대제사장의 아들로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그러나 제사장의 아들이나 왕자로 태어났더라면 거기엔 사탄편적 혈통이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핏줄이 맑혀진 자리에서 혼자 왔습니다. 일족도 친족도 없이 한 사람입니다, 한 사람. 예수 혼자입니다. 그런 예수가 어떻게 태어났느냐? 의붓자식으로 태어났습니다.

원래 마리아는 요셉하고 결혼해서 살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요셉의 친척들이 요셉에게 '이놈의 자식아, 네 여편네가 사생아를 낳아서 길러 가지고….' 하는 말들이 많았을 거라구요. 소문이 다 났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사생아라는 소문이 났겠어요, 안 났겠어요?「났을 것입니다.」메시아가 사생아라는 것입니다. 또, 구약성경의 마지막에 보면 메시아가 오기 전에 엘리야가 먼저 온다고 했는데, 세례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 제자들에게 '너희 스승이 메시아라는데 그러면 엘리야가 언제 왔느냐?'고 물어 보지 않았어요? 엘리야가 구름 타고 오는 줄 알고 있는데 세례 요한이 엘리야로 왔다니, 그거 믿을 수 있겠어요? 그러니 엘리야가 안 왔다 이거예요. 엘리야도 안 왔는데 예수란 사람을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가 예수를 왕으로 모시겠느냐 말이에요.

보라구요. 예수가 2천 년 전에 이스라엘나라에서 죽었는데 그 죽인 이스라엘나라와 예수를 죽인 유대교인들은 아직까지 예수를 이단이라 하고, 이스라엘에서는 기독교 신자가 전 인구의 8퍼센트 내지 10퍼센트 이하밖에 안 됩니다. 지금도 못 믿고 있는데 그때 예수를 왕으로 모실 수 있었겠어요? 그러니 예수님을 이단이라고 한 것입니다.

예수님 때, 가인의 입장에 있는 세례 요한이 어머니를 중심해 가지고 예수를 모셨으면 그때부터 지상천국 천상천국, 아까 말한 아담 가정을 출발해 가지고 개인천국, 가정천국, 종족천국, 민족천국, 국가천국이 한꺼번에 전부 접붙여 가지고 7년 이내에 다 끝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 두 세계에 대한 수습책

예수님이 그렇게 죽었기 때문에 다시 와야 됩니다. 구약시대에 실패했기 때문에 신약시대를 거쳐 가지고 영적 구원의 통일권을 만들어 가지고 해와권과 가인 아벨을 중심삼은 통일세계를 만들어서 메시아를 맞이해야 되는 것입니다. 메시아를 맞는데 그 메시아는 옛날 구약시대와 마찬가지로 구름 타고 오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이것은 엘리야가 세례 요한이라는 사람으로 온 것과 딱 마찬가지 입장에서 오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통일교회가 서 있으니 통일교회를 누가 믿어요?

영국·미국·불란서가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천하를 이루었는데 재림주, 메시아가 누구냐 이거예요. 재림메시아는 누구냐? 레버런 문이라는 것입니다. 거대한 해와 나라와 가인 나라와 아벨 나라가 하나되어 통일된 세계를 이룬 목적이 재림메시아를 모시는 것입니다. 영국, 미국, 불란서가 레버런 문한테 와서 왕권을 만들어 가지고 잘 모실 수 있게 하려는 하나님의 섭리를 누가 아느냐 이거예요. 꼭 예수님 때와 같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반대하기 마련입니다. 결국 레버런 문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린 것과 마찬가지가 된 것입니다.

자, 그래서 이렇게 하나됐으면 지상천국, 천상천국은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7년 동안, 1945년에서 1952년까지 통일천하가 되는 거예요. 세계가 하나되는 겁니다. 그런데 유대인이 예수님을 받들고 모시지 못하고 반대한 입장과 같았어요. 예수는 십자가에 돌아갔습니다. 레버런 문을 반대하니까 레버런 문하고 하나님이 광야로 쫓겨난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이 창세 이후에 소원하던 모든 전부, 끝날에 재림주를 통해 완성하려던 모든 것이 실패로 돌아가고 지금까지 레버런 문의 전생애를 통해 준비시킨 전부를 사탄에게 빼앗겨 버리고 광야에 쫓겨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섭리하는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한 지 알고, 이 일을 책임지고 있는 레버런 문이 전세계를 맡아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사탄세계에서 광야로 홀로 쫓겨난 신세가 될 때, 얼마나 기가 찼겠느냐는 것입니다.

광야로 쫓겨날 때 이 세계가 전부 사탄세계가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반대할 때 하나님이 저쪽에 있겠어요, 레버런 문편에 서 있겠어요? 「레버런 문편에 있습니다.」 레버런 문을 빼고 하나님은 다 잃어버리고 말았다구요. 자유세계를 전부 다 잃어버리고, 창세 이후 지금까지 수고한 것이 전부 수포로 돌아간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이 마음대로 총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갈 때,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와 바라바가 있었는데 이들이 전부 다 원수의 입장에서 싸움을 하고 있으니 이것을 다시 통일시켜야 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민주세계는 우익을 대표하고, 그 반대 세계를 중심삼고는 사탄편 좌익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기독교 대신 통일교회가 우익과 좌익, 바라바권이 싸워 나온 것을 전부 수습해 나오는 것입니다. 선생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을 뒤집어 놓는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다 탕감해야 하기 때문에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와 같은 입장에 선 한국나라와 기독교로부터 탕감을 치러 가지고 다시 미국에서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완결을 위해서 탕감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다시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구약, 신약시대와 성약시대 판결

지금까지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나온 미국은 신약시대와 맞먹는 거예요. 선생님은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전부 다 청산해야 됩니다. 한국에서 구약시대가 끝남으로 말미암아 해방 후 14년 뒤인 1960년에 성혼식이 시작된 것입니다. 소생·장성·완성 중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그때 가서야 비로소 성혼식을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3차 7년 노정을 중심삼고는 1980년도까지 미국을 중심삼고 신약시대의 완성을 결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잃어버린 영·미·불 대신 일본·독일·이탈리아 이 세 나라를 중심삼고 해와와 가인 아벨의 입장에 세워 가지고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원수들에게서 이 세계를 다시 찾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꼭대기를 쥐었으니 사탄이 갖고 있던 일본과, 미국을 중심삼고 독일을 택해 세우는 것입니다. 사탄이 머리를 쥐었으니, 아버님이 꼬리를 쥘 수밖에 없다구요. 이러다 보니 독일과 일본이 전부 다 황폐해졌어요. 2차대전에서 전부 다 잿더미가 된 거예요. 아무 것도 남은 것이 없습니다. 레버런 문도 다 잃어버렸습니다.

원래는 미국을 택할 수 없습니다. 실패하면 첫 번의 아담, 해와 나라를 다시 택할 수 없어요. 그런데 도대체 왜 미국을 다시 택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택한 것이 실패하면 거기서 끝장입니다. 그렇지만 아들딸 2대만에 이것을 복귀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본과 미국을 세운 것입니다. 미국을 내가 책임지고 둘째 번에 세우고, 독일을 가인으로 만들어 가지고 재탕감의 노정을 나선 것입니다. 하나님이 1대라면 선생님이 2대만에 구원섭리하는 거예요. 구원섭리는 둘째 번에 하는 것이니 만큼 첫 번째 실수한 것을 둘째 번 아들의 입장에서 택하지,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택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책임지고 택한 거예요. 그러면 왜 미국을 필요로 하느냐?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 기독교와 미국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소생, 장성이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이기 때문에 구약시대와 신약시대가 없이는 완성 성약시대, 재림이상의 완성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로 택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내가 아니면 벌써 망했다구요. 무니들이 있기 때문에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정착하면 망해

한국으로 보면 일본이 원수입니다. 또 일본하고 미국하고 원수입니다. 전부가 원수라구요. 통일된 환경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원수들을 모아 가지고 다시 통일해야 되니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래서 선교사들을 내보낼 때 일본하고 미국하고 독일 사람들을 묶어서 내보낸 것입니다. 이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나라에 들어가서 같이 움직이게 되면 핍박을 피해 가지고 빨리 복귀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일본 사람들은 '아이구, 우리가 먼저 들어왔는데….' 하고, 미국 사람들은 '2차대전에서 우리가 승리했는데, 뭐야?' 이러고 있고, 또 독일 사람들도 '과학이 발달하고, 현재 구라파에서 주체국이 되어 있는데 뭐야?' 이렇게 자기 주장을 앞세워 가지고 분쟁이 벌어졌습니다. 사탄의 성격이 그대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백 퍼센트 사탄 성격이라구요. 그럴 수밖에 없었어요. 그것은 사탄의 맨 꼴레미를 잡아왔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아담 국가, 일본은 해와 국가, 미국은 천사장 국가라고 했는데 여러분은 '우린 일본 필요없어, 한국 사람 필요없어, 우린 아시아 사람 필요없어.' 그랬지요? '한국은 아담 국가이고 일본은 해와 국가인데 왜 미국은 천사장 국가야?' 하며 불평하잖아요? (웃음) 프리 섹스, 호모 섹슈얼, 레즈비언, 이런 것들은 '남자 필요없고, 여자 필요없다.' 그 말 아니예요? 딱, 그렇게 된 거라구요. 미국의 재산이 미국을 위한 재산이 아니예요. 세계를 위한 재산이라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만민을 위한 재산이었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나라가 메시아가 오면 자기들을 중심삼고 세계를 밟아 치울 줄 알았고, 로마도 로마를 중심삼은 기독교 문화권과 로마 교황청을 중심하고 통일된 그 세계가 로마를 위한 것인 줄 알았지, 세계를 위한 것인 줄 몰랐던 것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해지는 날이 없을 만큼 세계를 지배하던 영국도 영국을 중심삼고 그렇게 된 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세계를 잃어버렸습니다.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아벨 국가로서 단 하나의 독립국가, 미국이 '세계가 전부 다 미국을 위한 것인데….' 이런 줄 알았지만 그게 아니라구요! 세계가 미국을 위할 것이 아니라 미국이 세계를 위해야 하는 걸 몰랐다구요. 그러니 망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이 이스라엘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겠다고 하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미국은 아벨편 독립국가입니다. 단 하나의 아벨편 독립국가라구요. 알겠어요? 로마 가톨릭은 가인의 입장입니다. 여기에서 분리된 것이 프로테스탄트 국가로서 독립된 미국인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이 세계를 위해서 희생해야 한다는 생각을 못 했다는 겁니다. 미국 국민들이 말이에요, 세계를 착취하고 미국이 제일이라고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도 '세계를 지배하기 위한 통일교회다.' 이래서는 안 돼요. 통일교회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위하겠다고 해야 통일교회에 하나님의 축복이 계속 있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은 가정들이 '우리 축복가정들이 제일이지.'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지금 망해가는 징조가 뭐냐? 축복받은 가정들이 정착을 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전부 자기만 잘살려고 생각하는데 그거 안 된다는 것입니다. 희생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 가정을 보더라도 축복받았으니 세계를 구하는 책임을 하는 것입니다. 메시아적 책임을 지는 거예요.

예수를 중심해 가지고 유대나라와 이스라엘을 하나 못 만들었고, 재림시대에는 미국과 기독교를 하나 못 만들었으니, 이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책임이 종족적 메시아로서, 축복가정에게 있는 것입니다. 예수 대신 재림한 가정적인 기반을 가지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희생해야 된다는 거예요. 정착하면 망합니다.

예수님이 축복받은 가정을 가졌으면 세계 가정을 수습했을 것입니다. 아벨 가정은 가인 가정을 수습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통일교회 여러분을 축복해 줘 가지고 세계적인 판도를 다 넘어 아벨 가정으로서 가인 일족을 구하기 위해서 종족적 메시아를 임명하여 배치한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희생하는 거예요. 쉬는 것이 아니라구요. 쉬면 망합니다. 저나라에 가서 망하는 거라구요.

메시아 선포는 당당하게

자, 그러면 '재림메시아의 재현과 성약시대'라고 했는데 '재현'이란 말이 무슨 말이냐? 1차대전, 2차대전 후에 모든 것을 찾았다가 전부 다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재현! 1945년에 플러스 7년을 하면 1952년인데, 거기에 플러스 40년 하면 1992년이 돼요. 창세 이후에 6천 년 역사를 전부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의 4천 년 역사를 재탕감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4천 년을 살 수 없고 4백 년을 살 수 없으니 40년 동안에 탕감해야 돼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잃어버린 전부를 다시 수습해야 된다구요. 이게 얼마나 엄청난 일이에요? 40년 동안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에 실패했던 모든 것을 다 복귀해야 된다구요.

그런데 전세계가 반대하는 거에요. 개인적인 세계, 가정적인 세계, 종족적인 세계, 민족적인 세계, 국가적인 세계, 전세계가 반대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저 광야에 쫓겨나 가지고, 지옥에 떨어졌다가 올라오는 거예요. 8단계의 담이 있어요. 이와 같이 전부 담이에요. 점점점 담이 커지는 것입니다.

개인적 담을 헐고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단계를 다 넘어서야 된다구요. 그래서 전세계가 반대하고 있지만 선생님은 직선을 통해서 오는 거예요. 여러분 미국 식구들, 지금까지 '통일교회'란 말을 앞에 내세우기 싫어했지요? 그건 하늘이 원치 않는 거예요. 싸울 때는 자기 일족 앞에 '나는 이러이러한 책임자다!' 하고 선포하고 가야 됩니다. 왜 통일교회가 세계적으로 발전하느냐? 전부 다 자기 이름을 밝히고 감투를 달기 때문에 발전하는 것입니다.

악마와 대항해 싸운다면 '나는 하늘편의 누구다! 너와 싸우러 왔다.'고 골리앗 앞에 다윗이 선언하고 나서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감옥에 가더라도 '내가 통일교회 교주다!'라고 했지, 그걸 숨기려고 하지 않았어요. 당당히 전진하는 것입니다. 여기 여러분, 통일교회의 간부는 전부 그렇게 살지 않았다구요. 선생님이 대표로 나가서 싸우기 때문에 여러분이 살아남지, 안 그러면 사탄이 다 물어 가는 것입니다. 회개해야 돼요, 회개! 알겠어요?「예.」선생님이 학자 세계나 어디나 전세계적으로 메시아 선포를 했습니다. 이제 다른 얘기할 필요없어요. '메시아 따라가면 산다, 구세주 따라가면 산다, 구세주가 왔다!' 라고 외치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원리를 귀하게 여길 줄 알아야

역사를 성서적인 관을 중심삼고 이렇게 푼 사람이 어디 있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40년을 얼마나 비참한 생활을 해 나왔느냐? 거기에 항의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회개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창세 이후 지금까지 인류를 구하기 위해 6천 년 동안 섭리하신 비참한 역사는 선생님의 40년 동안의 비참한 역사에 비할 바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것을 압축해 가지고 고생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인간들이 모르는 가운데 했지만, 선생님은 세밀히 다 가르쳐 주고 머리를 돌려 가지고 설득시킬 수 있는 원리가 나와 있기 때문에 직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그재그로 안 간다구요. 직단거리로 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능력이 많은 하나님이라도 인간들이 실수하면 실수하는 대로 따라 가야 했고, 모르는 사람을 내세워서 하니 시일이 얼마나 걸렸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알기 때문에 고개를 넘기 위해서 수천 년 걸린 것을 몇 년만에 넘는 거예요. 원리를 알기 때문에 전부 다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여러분이 이 원리를 전부 다 앎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도약할 수 있고 몇만 년, 몇천 년을 뛰어넘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원리 말씀을 이루기 위하여 생명을 걸고 투쟁하는데, 여러분은 옛날에 아프리카 미개한 사람들이 다이아몬드를 유리 조각 정도로 알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생명을 걸고 싸우고 있는데, 여러분은 이걸 유리 조각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오늘 이거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걸 전부 다시 싸워서 승리했다는 것입니다. 미국에 와서 21년 동안 내가 미국의 문제들을 해결하려고 했어요. 이제 미국을 다시 택했으니 구해줘야 합니다. 원수의 나라, 일본, 독일, 미국이 전부 다 원수지간입니다. 원수의 나라에서 온 사람들을 데리고 이 미국을 살려 줄 수 있는 길을 터 가지고, 미국 교회와 미국나라가 갈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줘야 되는 것입니다. 다 망하게 됐어요.

미국은 사탄편에 서서 하나님을 가장 배반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세상으로 말할 것 같으면 교수대에…. 망해야 할 것인데 그걸 붙들고 구해 주기 위해서 21년 동안 탕감해 가지고 다시 살길을 열어 준 것입니다. 이제 새로운 기독교가 레버런 문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되고 새로운 미국이 레버런 문의 사상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지도자, 기독교의 지도자들이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세계적인 지도자라는 사람들, 그 누구도 미래세계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미래에 대한 정확한 관도 없고 희망도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미국이 직면하고 있는 현실로서 천방지축으로 엉켜 있고 혼돈상태에 떨어져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지금부터 세계를 어떻게 어느 방향으로 인도해 갈 것인가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인류가 나아갈 방향을 누가 알고 세계를 이끌어 갈 수 있겠어요?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이제부터는 미국 기독교의 생존도 통일교회와 레버런 문에게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원리야말로 수천 년간 숨겨져 온 성경의 비밀을 확실하게 풀어 주는 것입니다. 많은 미국의 기독교계 지도자들도 원리를 한번 듣기만 하면 7년 이내에 완전히 방향을 바꾸게 됩니다. 우리가 그와 같은 최강의 무기를 가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강력하다구요! 세상의 그 어떤 내로라 하는 자들도 일단 원리를 배우고 레버런 문의 사상을 접하기만 하면 예외없이 우리를 따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공산세계, 소련의 젊은이들과 지도자들도 4박 5일간의 수련을 받고 180도 하늘편으로 돌아서서 레버런 문의 사상을 따르겠다고 맹세하고 나섰다구요. 미국의 젊은이들은 지금까지 레버런 문을 반대해 왔지요? '레버런 문이 뭐야? 이단이니 우린 싫어!'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미국의 청소년들이 처해 있는 상황을 보라구요. 처참할 정도의 혼란과 무질서 속에 빠져 허덕이고 있다구요. 희망이 전혀 없습니다. 얼마 전에는 내가 소련에서 교육시킨 모스크바 대학생들을 데려다가 미국의 아이비리그(Ivy League; 미국 북동부의 오랜 전통을 가진 8개의 명문 대학)의 수재들을 역교육시켰습니다. 미국이 처한 현실이 너무나 심각하기 때문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가정전도시대의 출발

레버런 문이 미국을 이기고 공산당을 이기고, 다 이겼어요. 김일성까지 다 이겨 가지고 세계의 고개를 넘고 넘어서 어디로 가야 하느냐 하면, 가정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레버런 문을 두고 반대할 데가 없습니다. 학계로 보나, 사상계로 보나, 종교계로 보나, 정치계로 보나, 어디로 보아도 레버런 문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한국도 그렇고 일본, 소련을 가도 대번에 소문이 나서 중국도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북한에도 어머니가 갈 거라구요.

가정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지난해 3만쌍을 결혼시킨 것입니다. 이건 세계적인 폭탄입니다. 3만쌍 결혼을 생각해 보라구요. 어미 아비들도 아들딸을 마음대로 못하는 세상인데 통일교회 문선생이 131개국 젊은이들을 데려다가 마음대로 결혼시킨 것입니다. 그 이상의 기적이 어디 있고, 그 이상 세계적인 사건이 어디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거 누가 할 사람 있어요? 미국 대통령이 할 수 있어요? 김일성도 못 하는 것입니다. (웃음) 나는 독재가가 아니라도 자연히 되는 것입니다. 다음은 36만쌍입니다. 다 끝나는 거라구요. 세계가 휙 돌아갑니다. 소련 연방인 몇 개국이 통일교회를 국교로 만들겠다고 하는데, 한 나라만 해도 고등학교, 대학교 졸업한 사람, 젊은이들을 중심삼고 36만쌍을 결혼시키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36만이 아니라 360만이라도 문제없습니다.

세계의 젊은이들은 어디로 가겠어요? 히피 이피, 무슨 뭐 스트리킹, 프리 섹스, 이런 것들이 다 어디로 가겠어요? 젊은 사람은 싫더라도 대가리를 한 번 들이밀고 알아보게 돼 있지, 그냥 도망가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결혼하고 싶은 남자, 여자는 한 번 거치게 되어 있습니다. 들어오면 걸리게 되어 있어요. 그런 때가 멀지 않았어요. 통일세계가 멀지 않았습니다. 알겠어요?「예.」(박수)

선생님은 반대하는 세상에서 이만큼 기반을 닦았는데 여러분이 선생님 같은 가정이 되고, 부모님 같은 가정이 됐으면 말이에요, 반대하지 않고 환영하는데 세계가 얼마나 빨리…. 40년 동안 반대받았는데도 이만큼 이루어 놓았는데 말이에요.

지금까지 수천 수만 쌍을 내가 직접 축복하여 전세계에 파송했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 혼자서 40년만에 세계적으로 이만큼 기반을 닦았어요. 이제는 세계 어디를 가든지 레버런 문을 환영하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내가 지금 얘기하는 내용은 관념적인 것이 아니고 현실적으로 이루어 놓은 사실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내 일생 동안 한 단계 한 단계 구체적으로 실천하여 쌓아 올린 실적을 얘기하는 거예요. 세계 어디를 돌아보아도 내가 한 얘기가 현실적으로 전개되고 또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세계 통일을 이루는 것도 이제는 시간 문제입니다.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이제 희망을 완전히 잃어버리고 처절하게 무너져가고 있습니다. 어디를 보아도 캄캄한 흑암만이 존재할 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은 최종적으로 이 세계에서 흑암을 완전히 제거하고 영원한 평화를 정착시키는 것입니다. 사탄의 담을 다 헐고 세계와 영계까지 넘어와 가지고 세계를 넘고 각 국가를 넘고 넘어서, 지금 어디까지 왔느냐? 가정까지 왔다는 것입니다. 통일된 세계를 위해서는 나라를 수습해 가지고는 안 돼요. 개인의 몸 마음에서부터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아담이 타락할 때, 개인과 가정에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개인전도시대가 지나고 가정전도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정전도시대!

옛날에는 참부모님 될 수 있는 예수와 성신이 부모라면 부모를 중심삼고 인간과는 먼 거리와 수많은 담이 있었지만, 이제는 참부모의 가정과 50억 인류의 가정에게 이 담이 없어졌습니다. 다 무너졌어요. 그래서 선생님 가정과 선생님을 따라서 하나님이 마음대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자기 고향을 꼭 찾아가 가지고 고향을 복귀해야 돼요. 가정을 전부 찾아야 된다구요.

참부모의 가정과 온 세계 가정의 일체화

그래서 옛날에는 예수님이 승천함으로 말미암아 한 가정이 재림한다고 했지만, 지금 참부모님은 재림해 가지고 지상에서 수만 명의 종족적인 메시아를 세계에 보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2천 년 만에 재림주님 한 사람을 보냈지만 재림주님은 와서 승리해 가지고 참부모로서 수많은 종족적 메시아를 재림주와 같이 세상에 보낸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젠 종족만 수습하면 됩니다. 세계인을 구하기 위한 메시아 시대가 아니라구요. 메시아가 많기 때문에 자기 일족만 구하면 세계는 문제가 아닙니다. 이것이 성약시대입니다.

나라와 세계적인 승리의 패권이 선생님에게 있습니다. 맨 처음에 말할 때, 개인천국·가정천국·종족천국·국가천국·세계천국의 기초가 아담 가정이라고 했는데, 재림주가 아담의 완성자로 와 가지고 가정기반, 종족기반을 전부 다 승리하고 다시 돌아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국가적 승리자의 자리와 세계적 승리자의 자리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일족만 살리면 다 끝난다는 것입니다. 나무로 말하면 땅에 뿌리가 있는데 뿌리가 전부 퍼져 자랐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수고해서 소생·장성·완성까지 순이 전부 살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지가 없어요. 이제 종족적 메시아라고 하는 가지만 달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순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주류로 해 가지고 중심 가지,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순이 전부 다 일관된 흐름으로 되어 있다구요. 살아있다는 것입니다. 재림 부활을 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지로서 재림주님에게 연결하면 다 사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아담 가정에서부터 세계 기준까지 한꺼번에 부활한 입장에 선다는 것입니다. 수만 년 동안 번식한 것을 수년 동안 접붙여 가지고 완성시키는 놀음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지상의 개인천국에서부터 가정천국, 천상천국까지 한꺼번에 모두 완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 2차대전 이후 40년을 중심삼고 세계적 정상에 올랐기 때문에 재림메시아가 재현하게 되었습니다. 재현해 가지고 무얼 해야 되느냐? 해와 국가, 가인 국가, 아벨 국가를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해와 국가가 일본이고, 하늘편 아벨이 미국이고, 가인이 독일입니다. 영국·불란서·이탈리아가 전부가 원수가 됐다구요. 전부가 원수라는 것입니다. 이 원수의 나라 사람을 미국에 데려다가 미국을 독립시키는 거예요. 다시 복귀하는 놀음을 시키는 것입니다.

미국 국민이 스스로 애국한다고 하면서 망치고 있는 그 나라를 원수의 나라 사람들이 와 가지고 구해 주는 이런 전통을 세우는 것은 역사에 없는 것입니다. 미국을 다시 살려주는 놀음을 원수의 나라 사람들이 합해 가지고 한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독일 사람 전부가 이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아벨 국가로 등장할 수 있는 세계적인 자리, 하나님 앞에 세계적으로 실패한 것을 복귀한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제3의 출발이 가능하다 이거예요. 고향에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세계평화여성연합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게 뭐냐 하면, 미국은 기독교 문화권의 나라예요. 본래 기독교는 신부권 종교이니 미국은 신부의 나라라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신랑 맞으려는 종교 아니예요? 그렇지요? 재림주를 맞이하기 위한 것입니다. 2차대전 직후에 재림주, 신랑을 맞이해야 하는데 신랑을 맞이하지 못하고 전부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러니 또 다시 신랑을 맞이할 수 있는 자리에 세우지 않고는 미국이 복귀되지 않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책임하지 못한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적으로 미국이 실패한 것을 재림주가 와서 전부 다 복귀해 줘 가지고 돌아갈 수 있는 때가 됐기 때문에 한국으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이제 통일교회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참어머님에 의한 여성해방운동

이래 가지고 결국은 어떻게 됐느냐? 제2차 세계대전 이후 7년만에 다 이뤄야 할 것을 40년 더 연장되어 1992년까지 왔는데, 부모님이 전부 다 해방권을 이루어 가지고 모든 것이 끝났습니다. 그러니까 전세계가 선생님을 대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반대가 있기 때문에 어머니가 선생님의 뒤를 따라온 거예요. 그렇지만 이제는 모든 반대가 없어지고 해방의 자리에서 자유롭게 어머니 아버지가 만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자유세계를 대표한 미국이 신부 교회를 준비해 가지고 신랑을 맞을 수 있는 때와 같은 자유로운 환경이 재차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고개를 다 넘었기 때문에 어머니를 선생님과 같은 대등한 자리에 세운 것입니다. 어머니를 선생님과 대등한 자리에 세워 가지고 세계적으로 여성해방운동을 전개하여 나오는 거예요. 그전에는 핍박이 있었기 때문에 선생님과 대등한 자리에 세울 수 없었지만 세계의 담이 다 없어지고 사탄이 없어져서 하나님을 직접 만날 수 있고, 하나님 앞에 횡적으로 설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어머니가 여성해방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1952년에서 40년이 되는 1992년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신부를 중심삼고 통일적 역사의 기반을 닦아야 합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등장해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성해방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신부의 입장인 기독교 문화권이 신랑을 맞이해 가지고 통일적 세계에, 대등한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여성해방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2차대전 후에 한국을 중심으로 일본·미국·영국·독일·이탈리아·불란서 7개국이 하나되기를 선생님이 40년 동안 기도한 것입니다. 2차대전 때 6개국이 갈라져 가지고 싸웠는데 그 이후에 통일되었던 것이 깨졌으니 다시 통일하려니 한국을 중심삼고, 재림주를 중심삼고 6개국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들어왔기 때문에 비로소 어머니를 중심삼고 전세계의 기독교가 잃어버린 것을 찾는 거예요. 잃어버린 것을 찾으려니 어머님이 이 7개국 여성들을 중심으로 다시 묶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1992년 4월부터 어머니가 세계 7개국을 순방하면서 한 대강연회였습니다. 소련과 대양주까지 했다구요.

2차대전 직후에 6개국을 중심삼고, 한국까지 7개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를 통일해야 할 것이었는데, 이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신부권 기독교와 기독교 문화권이 책임 못한 것을 신부권의 승리한 어머니가 다시 접붙여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접붙이는 그 놀음이 이번 어머니의 순방 대강연회라는 것입니다. . 이럼으로 말미암아 2차대전 후에 신부 세계가 신랑을 맞이하지 못했던 것을 다시 맞을 수 있는 세계적인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가는 곳마다 대환영이에요, 대환영! 7개국을 거쳐서 소련·중국·북한까지 가는 것입니다. 아마 금년 3월 이내로 북한 대회를 할 거라구요. 1992년 4월 10일부터 일년 이내에 다 끝나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의 나라인 미국이 잃어버렸던 신부권을 다시 접붙이는 거예요.

이제는 여러분이 가서 메시아를 선포하는 거예요. 미국에서 메시아 선포를 하는 것입니다. '재림주님을 앎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수습되고, 나라가 수습됩니다.' 하고, 수많은 민족이 혼합된 여기서 선포하면 세계적으로 파급되는 것입니다.

밥 먹는 것보다 많이 해보라는 것입니다. 일생 동안 밥 먹는 횟수보다 더 많이 외쳐 보라는 것입니다. 메시아 한 분의 생명은 몇천만의 생명과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자면서도 '여러분은 참부모님을 따라야 됩니다. 메시아를 따라가야 됩니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네거리 입구에 전부 비디오 녹화장치를 해서 스위치만 넣으면 전국적으로 '메시아 믿어라, 메시아 믿어야 산다.' 할 수 있는 그런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메시아가 왔다는데, 그가 메시아인가 아닌가 알아보라고 하는 것입니다.

첫째는 참부모님(True Parents) 해서 티 피(T. P)이고, 둘째는 참나라(True Nation) 해서 티 엔(T. N)이에요. 나라와 가정의 문제가 지금 세계적인 문제입니다. 가정이 전부 파탄되고 나라가 다 망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수습하려면 참부모를 알아야 하고, 나라를 수습하기 위해서는 구세주를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림메시아의 재현과 성약시대'라 했는데, '재현'이란 무엇이냐? 가정의 완성입니다, 가정 완성. 알겠어요? 국가 완성이 아니라 가정 완성입니다. 참다운 부모의 참다운 혈통을 중심삼고 새로운 가정을 성립시키는 것이 에덴동산에서 뜻을 이루는 것이기 때문에 가정의 완성을 성약시대의 출발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건 세계적입니다.

이제 사탄세계는 오금을 못 펴는 겁니다. 재림메시아의 재현, 알겠지요? 40년만에 재현했습니다. 성약시대는 뭐냐? 대가정 출발! 대축복! 이제 세계적으로 바람이 불어서, 36만이 아니라 3백60만, 3천6백만 가정이 축복받으면 세계는 한꺼번에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악한 세계인 사탄세계가 없어지고, 재림메시아가 재현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이나 천상이나 어디를 가도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첫째는 빨리 혈통복귀를 해야 합니다. 혈통을 전환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둘째는 소유권 전환, 셋째는 심정권 전환입니다. 그다음에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하는 세계를 만들어야 천국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누구를 위해서 살고 있어요? 나를 위해서. 그러나 천국은 180도 반대입니다. 다른 사람을 위해서 사는 거예요. 상대를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다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은 가정이 제일이라고 하지요? 우리 가정이 제일이라고 하지요? 통일교회에서는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종족은 민족을 위해서, 민족은 국가를 위해서 희생하라고 합니다. 왜 그러느냐? 이 종족 속에는 수많은 가정이 들어가 있고, 이 나라 속에는 수많은 민족이 들어가 있고, 이 세계 속에는 수많은 국가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더 큰 것을 위해 희생하라는 것입니다. 지상에 살면서 영계에 간 여러 선조들까지도 위해 사니, 저나라가 전부 내 상속권 내에 있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 미국의 축복가정들 집에 선생님이 한번 가면 좋겠어요? 「예.」방문만 할까요? 가서 살까요? 어느 것이 좋아요?「사시는 것이 좋습니다.」왜 그래요?「사랑….」(웃음) 사랑이 아니라, 여러분을 위해서 살았기 때문에 그래요. 여러분 개인의 갈 길을 열어 주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갈 길을 다 열어 준 거예요. 그래서 메시아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지상에도 메시아가 필요하고 영계에도 메시아가 필요해요. 영계도 선생님이 감으로 말미암아 질서가 다 잡힌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전부 다 한 길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자, 이제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와 성약시대를 알겠어요? 신약시대는 2차대전 직후에 재림주를 맞는 때이고, 성약시대는 재림주가 세계에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해 가지고 세계를 완전히 한 품에 품을 수 있는 때라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파송과 성약시대 출발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하면 성약시대가 오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가정들이 탕감노정 없이 종족적 메시아에게 접붙여지면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 담이 없어요. 천국 백성으로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천국 황족권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가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부모의 자리에 내세움으로 말미암아 자기 고향이 천국과 직결되고, 자기를 낳아 준 어머니 아버지는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부모의 혈통으로 복귀되는 입장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고향 땅 전체가 천국으로 돌아가는 놀라운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과 종족적 메시아의 뒤에는 하나님이 언제나 왔다갔다할 수 있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가는 그 길 뒤에는 언제나 하나님이 따라 갈 수 있고, 돌아올 수 있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행차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서 종족의 가정들을 구하게 되면,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아담 가정에 마음대로 왔다갔다 움직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가정에 하나님이 자유왕래, 자유주관, 자유행차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에 들어오면 지상과 천상에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이렇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게 해서 통일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하늘을 중심삼고 모든 계층을 연결할 수 있어요. 개인·가정·종족·민족·나라·세계 모든 계층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연결된 곳에 하나님이 자유로이 왕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지배하에 있던 전세계가 완전히 끝장이 나고,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연결된 모든 곳에는 개인이나 가정이나 어디든지 하나님이 자유왕래할 수 있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본래 이상하셨던 세계인데, 그것이 안 이뤄졌으니 완전한 나라를 재차 이루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멋진 우리들이에요! 얼마나 좋은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입니까? 놀라운 일입니다. (박수)

이것이 결론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성약시대에는 하나님과 더불어 산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3대 요건,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을 빨리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4대 심정권, 3대 왕권 황족권을 여러분 가정에서 실천해야 합니다. 이것만 연결시키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축복가정이 해야 할 마지막 임무입니다. 이것이 마지막 숙명적인 임무입니다.

그 너머에 자유로운 세계가 있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해서 하나님과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이 재림의 완성입니다. 그러면 성약시대에 빛나는 가정을 자신있게 이루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아버님이 하는 말씀을 분명히 이해하고 알았으면 실천하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그건 여러분의 책임이지, 아버님의 책임이 아니라구요. 지금까지는 여러분에게 아버님의 도움이 필요하고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했지만 이제는 여러분이 해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은 하나님이 필요없고, 아버님도 필요없습니다. 사실이 그렇다구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에게는 아직 하나님이 필요하고 참부모가 필요합니다. (박수)

참사랑으로 중생해야 된다

여성연합대회를 전국적으로 어디까지 다 끝냈어요? 이 대회는 주(州)에서 시작해서 저 가정까지 찾아가야 된다구요. 가정으로 찾아들어가는 것입니다. 가정에는 누가 있느냐? 어머니와 자녀가 있습니다. 가정에서 남자는 천사장의 자리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먼저 아담의 자리에 있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참어머니의 분신으로서 세계의 모든 여성들은 전부 수고해 가지고 아버지와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본래의 아버지의 아들딸이었다는 조건을 걸고 다시 태어나서 복귀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아들로 다시 태어났다는 입장에 서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아담 해와가 결혼하기 전에 아담의 뼈 속에 애기 씨로 있던 그 자리까지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걸 참사랑으로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발전소의 전기가 나갔다가 돌아오는 그런 작용을 하는 것과 같이 연결이 돼야 된다구요. 그래서 참사랑으로 중생해야 된다구요.

지금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개인전도시대는 지나간다구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었기 때문에 종족 앞에 돌아가서 가정을 중심삼고 어머니하고 아들딸만 수습하면 돼요. 그래 가지고 천사장 자리에 있는 남편을 재교육시켜 가지고 축복받게 해야 한다구요. 자기 부인과 아들딸이 교육해 가지고 절대순종해야만 가정을 다시 편성할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모든 움직임은 가정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자녀의 움직임으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전부 다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개인전도시대는 지나간다구요.

그러니 축복받아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로서 가정에서 어머니와 아들딸만 수습하면 다 수습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성신 실체와 마찬가지예요. 천상세계의 하나님이 지상에 내려와 살 때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건 많이 얘기해서 알지요? 2세는 통일교회에 속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2세와 김일성의 2세, 소련의 2세, 중국의 2세는 선생님편입니다. 등소평의 아들이 선생님을 참 좋아한다구요.

여자들이 쉬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복귀섭리는 남자들이 했는데, 이제부터의 복귀섭리는 여자들이 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남자가 세계를 지도해 가지고 망하게 만들었으니, 이제 여자가 세계를 지도해 가지고 흥하게 해야 된다구요.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성공시켜야 돼요. 이래야 세상 문제가 다 풀리는 것입니다. 원리 말씀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은 여러분의 몸 마음에서부터 시작되고, 그런 남자 여자가 하나되면 하나님이 바라시는 이상가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통일된 곳에 평화와 행복과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싸우는 곳에 무슨 자유가 있겠어요? 자유의 기반을 닦아야 거기에 이상이나 희망의 세계가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내 몸과 마음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된 위에서 이상세계·자유·평화·꿈·희망의 실현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것을 안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의 '통일'이라는 개념을 찾을 수 있었다구요. 통일교회의 '교회'라는 말은 많은 사람을 가르친다는 뜻입니다. 통일된 그 위에서 모든 것을 가르칠 수 있다는 결론이 내려지는 것입니다. (김효율 보좌관의 만세 삼창).

​'성약시대'라는 말은 세계 어디에서도 쓰지 않는 말입니다. 우리만 쓰고 있는 말입니다. 그거 알고 있어요? 그다음에 '새가정'이 무엇이냐? 미국의 가정들은 모두 무슨 가정이에요? 낡은 가정입니다. 지금까지 세상을 누가 컨트롤 해 왔어요?「사탄이 해 왔습니다.」그러니까 낡은 가정, 낡은 세상이라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하나된다는 것은 하늘 땅이 합하는 것

​그러면 하나님은 왜 이 세상을 사탄에게 전부 빼앗겼느냐? 가정을 못 가졌기 때문입니다. 가정의 출발을 못 봄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빼앗겨 버리고 사탄의 주관 세계가 된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많은 가정도 필요없습니다. 한 가정입니다.

한 가정에 몇 사람이 살고 있어요?「셋입니다.」무슨 셋이에요? 둘이지! 둘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 그 둘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 둘이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남자 여자가 하나된다는 것은 남자는 하늘을 상징하고, 여자는 땅을 상징하기 때문에 하늘땅이 합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또, 남자를 동반구라고 하면 여자는 서반구이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것은 동서가 합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땅은 종적이요, 동서는 횡적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 둘이 하나되면 이 세계가 통일되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의 문제에는 동서양의 문제가 걸려 있습니다. 그다음에 종교인과 비종교인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종횡의 관계에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50억 인류를 둘로 나누어 보면 남자와 여자입니다. 그 남자 여자의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이 무엇이냐? 이 둘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의 해결이 여기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라구요. 지금 이 세계가 얼마나 복잡해요? 남자 여자들의 관계, 남녀가 하나된 가정적인 기준이 성립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혼란상이 벌어졌고, 인류가 비참한 역사를 엮어왔다는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사람들은 정서적인 면을 떠나서는 살 수가 없습니다. 또, 이것을 알려면 지식이 필요합니다. 알면 좋다구요. 정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보면 이것은 좋은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좋은 것을 보면 모두 다 기쁨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식이 먼저예요, 정서적인 것이 먼저예요?

보라구요. 이 세상에서는 지식을 추구해요, 정서적인 면을 추구해요? 하나님도 에덴동산에서 아담을 창조하고 '좋은지라, 좋다!'고 했습니다. '좋다' 할 때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하나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정서적인 면에서 기쁘다면 좋은 것은 그 안에 포함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좋은 데는 기쁨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오늘날 지(知)·정(情)·의(意)를 말하고 있지만, 이것은 본래에 정(情)·지(知)·의(意)가 거꾸로 된 것입니다. 이 자유세계는 지식을 가지고 지배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틀렸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서양은 지적이고 동양은 정적입니다. 동양 사람들은 마음의 기쁨을 어떻게 찾고, 몸의 기쁨을 어떻게 찾고, 지식을 어떻게 찾느냐? 몸의 기쁨이나 지식보다도 마음 세계의 평화를 찾기 위해서 앉아서 명상을 합니다. 이것이 동양 사람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종교는 동양에서 출발한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좋아하는 것을 찾아갈 거예요, 기뻐하는 것을 찾아갈 거예요?「기뻐하는 것을 찾아갑니다.」기뻐하는 가운데는 모든 좋은 것이 포함되어 있지만 좋은 것 가운데는 기뻐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정적인 중심은 가정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정서적인 면에서 정적인 것을 따라가지, 지식을 따라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 정적인 중심이 가정입니다. 지식적인 중심이 가정이 아니라구요. 정적인 중심 기지가 가정이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래요?「예.」

부모가 자식에 대해서는…. 여러분도 다들 어머니를 좋아하지요? 잘난 미인 어머니를 좋아해요, 못나고 병신이라도 어머니는 다 좋아해요? 어떤 거예요? 잘난 어머니만 좋아해요? 눈이 하나 이렇게 비뚤어져도 자기 어머니가 제일 좋은 것입니다. 그렇지요?「예」그런 것입니다. 정서적인 기틀이란 것은 모든 것을 초월한 자리에 있습니다. 불구자라 해도 그것을 극복하는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초월하고 있다구요. 정서적인 세계는 변하지 않습니다. 동물의 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어미는 새끼를 사랑하고 새끼는 어미를 따라가고 하는 것이 다 같지요? 변하지 않아요. 혁명이 벌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좋다, 기쁘다!'고 할 때, 기쁘다고 하는 것은 무엇이냐? 부모를 만나고, 사랑하는 처자를 만나고, 남자 여자가 하나되고, 부모와 자식이 하나되는 곳에서 기쁘다고 하는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쁘다는 말은 정서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인연된다고 하는 것을 정리해 놓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 가정을 중심삼고 정서적인 면이 세상의 어떠한 지식과 권력보다도 우세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 세계 문제의 해결은 남자 여자에게 달려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의 문제만 완전히 해결되면 세계 문제는 다 해결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디서 해결하느냐? 미국 정부가 세계적으로 나선다고 해서 세계의 문제들이 해결 안 됩니다. 사회적으로 해결이 안 된다구요. 학교나 무슨 기관 단체들을 가지고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가정에서부터 해결해야 됩니다. 가정에서부터 해결해야 된다구요. 미국 정부가 세계를 지도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어요? 그런 문제를 힘을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미국 정부가 주먹이 세다고 해서 힘을 가지고 할 수 있어요? 천만에! 그것은 힘을 가지고 안 됩니다.

지금까지 세계의 평화를 논의하고 있는데, 세계의 평화는 어디서부터 시작하느냐? 가정에서부터입니다. 씨족 가지고 안 된다구요. 가정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여러분의 집안에도 여러 가지 문제가 있지요? 할아버지 할머니의 문제가 있고, 어머니 아버지의 문제가 있고, 남편 아내의 문제가 있고, 아들딸의 문제가 있다구요. 이렇게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남편 아내, 아들딸, 네 가지의 문제가 있습니다. 모두 몇 사람이에요? 이렇게 여덟 사람이 문제입니다. 여덟 사람인데, 각 개인에게도 그 문제가 있습니다. 개인도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이 문제입니다.

한 가정을 중심삼고 이렇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사람 전부가 문제입니다. 이것이 둘씩이 되면 열 여섯입니다. 열 여섯이 서로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평화의 세계를 어디서 찾겠어요? 이렇게 되면 개인에서도 평화는 찾을 수 없습니다. 여기에 여자들이 많이 있지만, 여러분 개인적으로 문제없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무슨 문제가 있어요? 개인도 몸과 마음과 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다고 하면 몸과 마음을 왜 이렇게 싸우게 만들었겠어요? 하나님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는 결론을 내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타락을 모르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이 없다는 말이 나온다구요. 하나님이 없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참된 존재요, 절대적인 존재요, 완전한 선의 주체인데, 그런 하나님이 이렇게 만들었다면 정신병자 하나님이 된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했다는 말을 게재(介在)시키지 않고는 하나님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선이니 기쁨이니 평화니 희망이니 하는 것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그것은 우리 자체가,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미국 사람만 그렇게 하나 안 되어 있느냐? 전세계의 인류가 다 하나되어 있지 않은 것입니다. 종교세계에서 종교를 믿는 사람들도 전부 다 마음 몸이 싸우고 있다구요.

이렇게 볼 때, 이 세계의 평화라든가 행복이라든가 자유라든가 희망의 세계를 갖지 못하는 그 원수의 기지가 누구냐 하면 나예요, 나. 원수의 기지가 여기에 있다구요. 자기 자신도 해결하지 못하면서 어떻게 가정을 해결하겠느냐는 것입니다. 어떻게 행복한 가정, 행복한 종족, 행복한 세계를 가질 수 있겠느냐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싸우는 데는 자유도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암만 자유를 준다고 해도 그게 자유예요? 미국이 자유를 사랑한다구요? 푸푸푸푸! 자유가 웃는다구요.

인류를 평화의 세계로 만들기 위해서는

평화(平和)라는 것은 뭐냐? 평평한 데는 무슨 빌딩을 짓더라도 다 세울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곳에는 아무 것도 지을 수 없습니다. 어떻게 지어요? 아무 것도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곳에 집을 짓겠다는 것이 자유예요?「아닙니다.」전세계 사람이 이런 데 집을 짓겠다고 '자유, 자유!' 하면서 난리라는 것입니다. 이게 망국지종이라구요! 몸 마음이 싸우고 있으니 세상만사가 다 귀찮아지는 겁니다. 이런 이치를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마음과 몸뚱이가 싸우고 있는데 시집을 가서 잘살겠다고 해서 잘살 수 있어요? 그러니까 사랑도 전부 다 싸우는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행복도 전부 다 싸우는 행복이라구요. 지금까지 행복을 찾아간다고 했지만 그것도 전부 다 싸우는 행복입니다. 세계에 불이 붙고, 세계에 원자탄이 떨어져서 멸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에게 불이 붙고, 나에게 원자탄이 떨어져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마음과 몸뚱이가 싸우면 지옥가겠어요, 천국가겠어요?「지옥갑니다.」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면 어디로 가는 거예요?「천국으로 갑니다.」천국에 가는 거라구요. 그러면 여러분은 지옥가겠어요, 천국가겠어요? 여러분 마음에게 한번 물어 보라구요.

여러분의 눈이 서로 균형이 맞아요, 어떻게 되어 있어요? (판서하시며) 중앙에서 양쪽으로 균형이 되어 있습니다. 눈도 중앙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모두 중심이 있다구요. 코도 그렇잖아요? 이것을 보면 전부 다 쌍쌍으로 되어 있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쌍쌍끼리 싸우게 되어 있어요? 눈끼리 싸워요? 전부 다 화합하고, 전부 다 하나되어 있는데 몸과 마음은 왜 싸워요? 이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인류를 지었다면 눈도 싸우게 만들고, 코도 싸우게 만들고, 귀도 싸우게 만들고, 입도 싸우게 만들고, 손발도 싸우게 만들지, 왜 몸 마음만 싸우게 만들었겠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싸운다는 것입니다. 타락이라는 개념을 집어넣지 않고는 다시 희망을 찾을 수 없습니다. 절망뿐이라구요.

오늘날 기성교회에서 예수를 잘 믿는 사람들은 '예수 믿고 천당가자!' 그럽니다. 주일날이 되면 성경책 하나 들고 한 시간 예배를 보고 와서는 '나는 천국간다, 무니들은 지옥행이다!'라고 야단합니다. 하나님에게 제일 중요한 문제가 뭐냐? 인류를 평화의 세계로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개인을 하나 만드는 방법을 가지고 오지 않고는 세계의 평화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지금까지 평화 세계를 못 이루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왔던 2천 년 전이 평화의 세계예요? 기독교 싸움판만 벌어져 가지고 전부 다…. 교회는 예수님의 피의 공로를 믿지만 전부 다 싸움판입니다. 예배를 보고 돌아와서도 부처끼리 싸움만 하고 있다구요. 전부 다 지옥 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느냐? 문제는 간단합니다. 공식적인 남자와 공식적인 여자, 이 두 사람이 하나되면 같아지는 것입니다. 이 두 사람이 하나되면 되는 것입니다. 그게 참이에요. 영어권의 남자 여자가 제일 하나되기 쉽습니다. 그렇잖아요? 진짜 그래요? 난 잘모르겠어요. (웃음) 여자가 남자보다 높다고 하지요? 여자는 아래에 있어야 하는데, 위에 가겠다는 것은 때려죽일 녀석이라구요. 원래 아래에 있어야 하는 것이 위에 가겠다고 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미국에서는 여자들이 남자들 위에 올라가 있어요, 남자들이 여자들 위에 올라가 있어요? 어떤 거예요?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게 큰 문제입니다. 누가 위에 올라가 있어야 돼요? 여자예요, 남자예요?「남자입니다.」그래, 맞았다구! 고맙다구요. (웃음) 남자도 웃고 여자도 웃고, 모두 다 웃는 것은 그렇다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통일 된 가르침을 가리치는 대중의 모임

보라구요.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간 다음에 남자가 승천했어요, 여자가 승천했어요?「남자가 승천했습니다.」남자가 왜 승천했어요? 하나님은 남성격이기 때문에 남자는 하나님을 대신해서 올라간 것입니다. 남자는 하나님을 대표하고 하늘을 대표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자는 땅을 대표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거꾸로 되면 어떻게 돼요? 지옥이 되는 것입니다. 깜깜 천지가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희망이라는 것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예수는 죽은 다음에 십자가에서 승천하고, 어머니 신인 성신은 땅에 내려 온 것입니다. 그렇지요? 성신은 어머니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거 진짜예요? 그래서 여자는 받게 되어 있습니다. 여자는 그릇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데 미국에서 영화를 보면 사랑할 때 여자들이 남자 위에 올라 가더라구요.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웃음) 이것은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닙니다. 공식적인 거라구요. 사랑할 때는 남자가 하늘을 대신해서 올라가야 되고 여자는 땅입니다. 그릇이니까 받아야 되는 거라구요.

이렇게 볼 때 미국사회의 여성세계를 뜯어 고쳐야 되겠어요, 그냥 두어야 되겠어요?「고쳐야 됩니다.」그냥 둬야지!「고쳐야 됩니다.」미국에서는 그렇지만 자연세계에서는 반대예요. 이 우주는 반대라구요.

여러분, 남자가 수염이 왜 났는지 알아요? 그건 힘을 상징합니다. 힘을 상징하는 거예요. 그래서 수염이 많이 난 사람은 좀 거칠어요. 여자들은 이 수염이 많은 것을 보면 좋아서 '와!' 그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수염이 이렇게 안 난 사람은 고자예요, 애기를 못 낳는다구요. (웃음) 고자를 뭐라고 그러나? 우리 통일교회의 여자들은, 그거 알지요?「예.」어떤 여자는 이러고 쳐다보는데, 기분 나빠도 그거 할 수 없습니다. (웃음)

그래서 개인이 문제인 것입니다. 개인까지 갔습니다. 그래, 세계평화는 개인으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이 틀렸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개인 하게 되면 남자도 개인이고 여자도 개인입니다. 여자와 남자, 둘 아니예요? 개인 하면 전부 다 들어가잖아요? 남자와 여자가 다 들어가지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개인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어떻게 둘이 하나될 수 있어요? 평화라는 것은 어디서부터예요?「개인에서부터입니다.」행복도 희망도 자유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통일이라는 문제가 언제나 생겨나는 것입니다. 언제나 통일을 바란다구요. 통일이 안 되어 가지고는 자유도 내 것이 아니요, 행복도 내 것이 아니요, 희망도 내 것이 아니요, 평화도 내 것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거예요. 요즘에 데모하는 사람들이 '우리가 평화를 갖다 주려고 한다, 자유를 갖다 주려고 한다!' 하고 야단하지요? 평화를 뭐…?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는데 무슨 평화를 갖다 주고, 무슨 자유를 갖다 줘요? 이거 똑똑히 알라구요.

그래서 통일교회라는 말이 위대한 것입니다. 통일된 가르침을 가르쳐 주는 대중의 모임이라는 말입니다. 그 세계는 평화가 깃들고, 행복이 깃들고, 자유와 이상이 깃들 수 있는 곳입니다. 개인 통일·가정 통일·종족 통일·민족 통일·국가 통일·세계 통일·천주 통일, 하나님까지 통일을 이루는 곳입니다. 이걸 넘어가야 세계적인 평화가 오는 것입니다. 여기가 천국이에요. 여러분이 그 자리에 가야 할 텐데 개인끼리 싸우고, 가정끼리 싸우고, 종족끼리 싸우고, 민족끼리 싸우고, 국가적으로 싸워 가지고 천국을 어떻게 가겠어요?

사랑의 힘

세계의 50억 인류를 보면 25억의 남자와 25억의 여자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전부가 남자 여자로 나누어진다구요. 아침 시간에 뉴욕을 나가 보면 러쉬 아워 (rush hour) 같은 때 사람들이 남자 여자가 뒤섞여 가지고 야단입니다. 호수까지 흘러가는 이런 모든 사람들을 보면 대단하다구요.

이런 모든 남자 여자들의 처리 문제를 어떻게 하느냐?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냥 놔두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남자 여자로 생겨났기 때문에 처리가 가능한 것입니다.

만약 세상에 남자만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24시간 어디 자는 시간이 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밤이 무색할 것입니다. 반대로 여자만 있다고 생각해 봐요. 여자 셋만 모여도 제일 나쁜 마사가 많은데…. 전부가 여자들만 있다면 별의별 루머가 생겨날 거라구요. (웃음) 그래서 그 역사는 루머의 역사라고 결론지을 것입니다. 루머라는 것은 요만한 것이 자꾸 커진 거지요? 요만한 씨가 커진 것입니다. 거기에 밤이 있을 수 있겠어요?

그러니 남자 여자가 없으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밤이 되면 둘이 이렇게 붙들고 틀어박혀 있으니 하루 24시간 동안의 교통정리가 되는 거지, 남자 여자가 없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큰일나는 것입니다. 이런 혼란된 남자와 여자의 군상을 어떻게 정리하느냐? 남자 여자를 가지고 정리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의 무엇을 가지고 정리하느냐? 지식이 아니요, 권력이 아니요, 돈이 아닙니다. 사랑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이 모든 세계가 정리되고, 처리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랑이 절대 필요해요, 안 해요? 밤낮으로 남자와 여자를 교통정리할 수 있는 위대한 힘을 가진 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힘이라구요. 25억의 남자와 여자가 절대적인 참사랑으로 이렇게 하나되었으면 무슨 문제가 있겠어요? 문제가 없다구요. 여자와 남자가 어떻게 사랑하느냐 하는 공식이 안 나와 있습니다. '하나님이 바라보는 남자 여자는 이래야 된다, 악마는 그 반대다.' 이렇게 하는 남자 여자가 없다구요.

통일교인은 축복을 받지요? 그게 뭘 하자는 거예요? 완전한 부부와 완전한 가정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 완전하다는 공식이 뭐냐? 미터(meter)면, 미터의 원기(原器)가 있습니다. 인치(inch)면 인치에도 인치의 원기가 있고, 피트면 피트에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절대적인 원래의 관이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절대적으로 하나라구요! 영원히 변하지 않는 하나입니다.

둘이 있다고 한다면 하나는 이단입니다. 서로 자기가 옳다고 하는 것이 있으면 갖다 대 보면 알아요. 불란서 루블 박물관에는 미터의 원기가 있는데, 그것을 갖다 비교하면 하나는 가짜예요. 진짜는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절대적인 것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있다면 이런 공식적인 남자, 공식적인 여자를 필요로 할 것입니다.

그래서 땅은 여자를 상징하기 때문에 땅에서 여자를 만들어내라고 하고, 반대로 하늘에서는 남자를 만들어내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 이 자리에서 이것을 갖다 맞춰 놓으면 하늘땅이 합하지요? (판서하시며) 여자를 보더라도 마음이 있고, 몸이 있지요?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몸과 마음도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이것이 통일입니다. 하나되는 순서가 어떻게 되겠어요?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겠어요, 몸 마음이 먼저 하나되어 가지고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야 되겠어요?「몸 마음이 먼저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런 원칙으로 볼 때, 남편을 대하는 아내가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남편을 찾아가는 것이 당당한 여자예요, 부끄러운 여자예요?「부끄러운 여자입니다.」남자도 마찬가지예요. 남자가 그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여자에게 가서 사랑하겠다고 하는 것은 도적놈이라구요. 파괴분자예요, 파괴분자. 그래요, 안 그래요? 사람은 양심이 있기 때문에 옳은 것은 옳은 줄 알고, 그른 것은 그른 줄 압니다.

그렇게 볼 때, 미국 여자로서 자기가 부인이 될 수 있는 자격이 있다고 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지금까지 사랑하며 살아왔다는 그 사랑이 거짓사랑이에요, 참사랑이에요? 거짓사랑입니다. 그것을 모르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는 어머니 아버지로서 당당하게 나서서 '내 아들아 내 딸아, 내 말을 들어라! 부모 말을 들어라!' 야단하는 것입니다. 그거 있을 수 있어요? 그러니 자식들이 참소하는 거예요. '내 마음에 틀리는데 엄마 아빠가 뭐야, 퉤!' 이렇게 욕을 한다구요. 그거 얼마나 죄예요? 근본에서부터 거짓말로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말하는 것이 틀렸다고 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내가 하나 물어 볼게.

지금까지 몰랐으니까 이렇게 살지, 진짜 가치를 알게 된다면 이렇게 안 산다구요. 축복받은 가정들, 남편들은 여편네의 방에 들어갈 때 '스톱! 네 몸과 마음이 하나되었느냐, 이놈아?' 하고 물어보고 들어가라구요. 그래서 하나 안 되었으면 엎드려 가지고 회개하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엎드려 가지고 회개해 봤어요?

또, 여편네가 남편의 품에 들어가게 될 때도 마찬가지예요. 간사스러운 그 자체로서 남편한테 사랑받겠다는 것 이상의 거짓이 없습니다. 마음이 생각하지도 않았는데 몸뚱이가 걸어가고, 마음이 생각하고 몸뚱이가 걸어가서 하나될 수 있는 남자 여자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고귀한 사랑 가운데 서 가지고 사랑하는 줄 모르고 사랑할 수 있는 그런 행복한 부부가 있다면 하나님이 얼마나 보고 싶어하겠어요?

내 자체의 통일

여자들도 눈을 가지고 볼 때 어떠냐? 자기의 몸 마음이 싸우는 눈을 가지고 보고 있습니다. 몸 마음이 싸우는 코로 냄새를 맡고, 그런 입으로 말을 하고, 그런 손으로 듣고 만지고 다 느끼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두 패로 싸우고 있습니다. 그런 눈이 사탄의 눈이에요, 하나님의 눈이에요?「사탄의 눈입니다.」아니, 하나님의 눈이지!「사탄의 눈입니다.」사랑의 눈을 다 완성했잖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눈이지, 안 그래요? 그것은 독사의 눈이에요. 코끼리보다 코보다 못한 코가 왔다갔다합니다. 귀도 그래요. 이게 안 잠궈 있다구요. 입이 완성이 안 되었다 이것입니다. 손이 다 문제예요. 이게 전부 다 문제라구요.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이 지금까지 사는 동안 여러분의 모든 오관들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행동하고 살았다는 것은 몇 시간이나 되나 생각해 보라구요. 한 시간이에요, 24시간이에요? 일생 동안에 한 달이에요, 몇 시간이이에요? 몇 시간이에요? 이게 무엇보다도 중요한데 그걸 잊어버려 가지고 '으흐흐흐' 이래 가지고 야단이라구요.

지금까지 성현들이 외적인 세계의 통일을 가르쳤다면,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가 비로소 내 자체의 통일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위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면에서 볼 때, 나 하나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역사가 나 하나의 해방을 위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되고, 수많은 종교가 피를 흘리고 나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신약성경에 나타난 신부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의 목적은 하나의 신부를 만드는 거예요. 땅에서 신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신부를 다시 만들어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신부는 신랑이 필요해요. 여자를 완성하는 것은 여자가 해야 돼요. 여자가 죄를 지었기 때문에 여자가 해야 됩니다. 남자는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았다구요. 하나님이 이상하던 완성한 아담은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 완성한 아담격으로 오는 분이 메시아요, 재림주입니다.

땅에서 여자를 마련해야 되고, 하늘은 남자를 마련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랑은 하늘에서 온다고 했습니다. 하늘땅의 통일은 동서가 통일되는 것이고 이 몸 마음 전부가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적인 한 쌍입니다. 여기서 이렇게 했으면 이렇게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틀림없지요?

통일교회는 이런 이상적인 남자와 여자의 모델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합동 결혼식도 하고 사탄세계의 핍박도 받아야 하는 이런 복잡한 여러 가지 문제가 다 벌어지는 것입니다.

남자가 하늘로부터 와야

구약시대는 뭐냐? 신부가 시작되어 가지고 신랑을 맞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선민은 뭐예요? 사탄세계에서 여자를 중심삼고 잃어버린 아들딸을 찾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원래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가인 아벨이 되어야 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반대로 되어 버렸지요? 사탄을 중심삼은 아담 해와, 가인 아벨이 되어 가지고 이쪽으로 가버렸다는 것입니다. 이쪽은 지옥이에요.

그렇게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를 거쳐 세계시대까지 왔던 것입니다. 이렇게 번성해 나온 거라구요. 여기에서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을 복귀해서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재창조예요, 재창조의 환경 가운데는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벨을 플러스 입장에 세워 가지고 마이너스 자리의 가인을 하나 만드는 것이 가인 아벨의 관계이지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면 대응관계를 중심삼고 더 큰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된 다음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대응관계를 이루어서 하나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대응적 상대관계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찾기 위해서는 신부교회, 종교를 중심삼고 신부하고 자녀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면 남자는 하늘로부터 와야 됩니다. 남자들은 사탄권 내의 타락한 남자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남자가 하늘로부터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와 같은 입장에 있는 것이 신부권 내의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라구요. 이게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서로 대응하여 어머니를, 해와를, 신부를 완성해야 됩니다.

이렇게 되면 구약시대의 신랑이 여기에 와서 하나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신랑 신부, 완성한 아담 해와, 자녀가 하나되었으니 나중에는 더 큰 것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나님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여기에서 잃어버렸으니 아벨을 통해서 가인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어머니와 하나되면 신랑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부 입장에 있는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가 하나되어서 어머니를 준비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잃어버린 것을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이렇게 함으로써 사탄세계에 빼앗겼던 모든 가정을 전부 다 다시 찾아오기 위해서 이런 놀음을 하려고 예수가 왔는데 하나 못 된 것입니다. 예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하나가 안 된 것입니다. 그래서 안 된 거라구요. 예수님은 메시아로 온 것입니다. 메시아는 완성한 아담입니다. 완성한 아담이니까 완성한 해와와 완성한 아들을 중심삼고 국가 형성을 이루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를 쫓아냈다구요. 예수님이 매달린 그 십자가에서 우익이 나오고 좌익이 나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 좌익 우익이 있었습니다. 그다음에 여기에서 바라바가 나오고, 여기에서는 기독교가 나왔습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우익과 예수가 하나되고 좌익과 바라바권이 하나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슬람하고 기독교는 지금까지 원수라구요. 구약시대가 실패했기 때문에 신약시대로 옮겨진 것입니다. 신약시대는 국가적인 기준이 세계적인 기준으로 옮겨진 거예요.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음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구원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것이 영적인 구원섭리시대입니다. 2천 년을 거쳐 가지고 신부를 준비한 것입니다. 구약시대와 똑같아요. 신부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원형은 마찬가지라구요. 이것이 세계적인 하늘편적 유대교와 이스라엘이 기독교와 미국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미국이 이스라엘나라고 유대교가 기독교입니다. 이렇게 제2 이스라엘을 세워 놓은 것입니다. 국가적인 시대와 세계적인 시대라구요. 미국이 여기에 나오기 위해서 제2차 세계대전을 거치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하늘편적인 어머니와 가인 아벨의 입장에 있는 나라가 영·미·불입니다. 여기는 사탄편적인 일·독·이가 있습니다. 이 나라들이 서로 대치가 벌어져서 2차대전을 거치는 것입니다.

왜 이런 놀음을 해야 되느냐? 여기는 영적 구원뿐이고 실체 기반이 없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을 세계적인 입장에서 이와 같은 모델을 탕감해 가지고 새로운 통일적인 나라가 있는 입장에서 메시아를 맞이해야 하는 것입니다. 영·미·불의 연합국이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영국을 중심삼고 나라 기준의 입장에서 신랑을 맞이하게 된 거라구요. 이렇게 2차대전을 거쳐 세계적으로 전개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의 영·미·불의 사명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타락한 세계에서 하늘편도 상대하고 사탄편도 상대함으로 말미암아 해와를 중심삼고 사탄편 가인 아벨과 하늘편 가인 아벨이 싸우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2차대전에서 하늘편 연합국이 승리했다구요. 어머니 입장에 있는 영국을 중심삼고 연합국이 승리한 후에 아들의 입장에 있는 미국을 중심삼고 불란서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미국과 불란서는 가인 아벨입니다. 세계적인 가인 아벨이라구요. 이 나라들은 기독교 국가들입니다. 그것이 미국에 와 가지고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미국을 중심삼고,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이 셋이 다시 하나되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여기에서 신랑을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 신랑이 아담입니다.

이렇게 영육이 하나된 해와 국가, 아벨 국가, 가인 국가를 이루었기 때문에 신랑 되시는 주님만 맞아들이면 여기서부터 통일왕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약시대의 완성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역사적으로 전부 다 탕감했다는 것입니다. 영육이 하나된 기준에서 이것이 승리한 결과를 가져 왔다는 것입니다.

이 원형을 보면 여기가 중심입니다. 신랑하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영적 세계와 육적 세계, 영육이 갈라졌던 것을 비로소 세계적인 무대에서 해와권과 가인 아벨권, 사탄권을 청산함으로 말미암아 하늘편 해와의 세계 대표권, 가인 아벨의 세계 대표권을 갖추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신부권인데, 여기에서 신랑하고 하나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이것이 공식입니다.

그래서 연합국이 승리한 기반을 가지고 미국, 영국, 불란서가 신부의 자리에서 오시는 신랑을 맞이해야 되는 것입니다. 신랑은 한 사람이 온다구요. 예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구약시대의 예수를 보라구요.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가 어머니와 하나되어 가지고 신랑되시는 예수님을 맞이해야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못한 것이 뭐냐? 예수가 그때 사생아로 태어난 걸 다 알았다구요. 세례 요한 가정이나 요셉 가정으로부터 예수는 사생아로 태어났다는 소문이 다 났다는 것입니다.

처녀가 애기를 배서 낳은 것을 기독교인들은 성신이 잉태했다고 하는데, 그것을 믿을 수 있어요? 그때는 동생들도 저주했고, 동네에서도 전부 다 손가락질을 했고, 동네 아이들의 마사거리가 되어서 쫓겨다니고 도망다니던 그런 예수였을 거라구요. 33살이 될 때까지 장가를 못 간 예수라는 것입니다. 사생아인데다 전부에게 천대받는 사람이니 누가 딸을 예수의 색시로 주겠다고 그러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영·미·불이 하나된 그 나라에 오시는 재림주는 어떻겠어요? 신랑은 사람으로 옵니다. 재림주님도 구름 타고 안 온다구요. 구름을 타고 왔으면 탕감이 돼요? 구름을 타고 왔으면 어떻게 찾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복귀가 안 됩니다. 영·미·불, 연합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누구를 찾아야 되느냐? 기독교는 유대교와 마찬가지이고 미국은 이스라엘과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은 신부인 기독교와 하나되고 신부 교회가 되어서 신랑과 하나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영·미·불이 어머니 아버지와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신랑을 모셔야 된다구요. 영·미·불이 오시는 재림주를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재림주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하늘로부터 혼자 온다구요. 영계에서 온 것입니다. 세상으로 보게 되면 나라도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거지같이 메시아가 나타나는데 그런 메시아를 영·미·불의 연합국이 모실 수 있느냐?

이것은 제2 이스라엘입니다. 2천 년 동안 막대한 희생을 치러 가지고 신부권을 만들었는데도 불구하고 신랑되는 오시는 주님을 맞이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문제가 벌어졌던 것입니다. 이 신랑이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입니다. 그거 믿겠어요?「예.」그래, 여러분은 레버런 문을 신랑으로 받아들여요?「예.」

재림주가 올 때는 살 때

그렇게 되었으면 하나님은 여기에 와서 완전히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한국땅은 완전히 폐허가 되어 있었습니다. 한국땅이 형편없는 데가 아니예요? 이런 데서 나온 레버런 문을 받아들이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반대하게 되면 사탄편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 청산지어 가지고 승리권을 만들었는데, 전부 다 무너짐으로 말미암아 연장된 것입니다. 예수님 당시의 이것이 다시 연장되었으니까 또 남아진 것과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되었으니 재림주가 올 때는 살 때입니다. 다시 살 때는 이것을 전부 청산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반대가 벌어질 때 선생님과 하나님의 입장이 얼마나 비참했겠어요? 창세 이후의 모든 것이 실패로 돌아간 거라구요. 이것을 잃어버렸으니 이런 과정을 통해 가지고 다시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신약시대를 중심삼고 이것을 재차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큰 십자가를 중심삼고 우익과 좌익과 기독교, 그다음에 모슬렘이 있습니다. 여기에 신부권이 실패했으니 오시는 주님이 신부권을 다시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창세 이후의 이스라엘의 역사는 구약시대부터 4천 년 역사입니다. 이 4천 년의 역사를 40년에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오시는 주님이 4천 년을 살 수 없고 4백 년을 살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40년 동안에 전부 다 탕감하지 않으면 문제가 커지는 거라구요. 큰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천하가 암흑시대, 생지옥이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하고 우익하고 모슬렘이 여기에 있습니다.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바라바가 모슬렘을 중심삼고 가나안 복지의 12지파권을 완전히 점령해 버렸다구요. 모슬렘은 이스라엘이 애급에서 돌아와 가지고 전부 다 분할 받은 땅입니다. 이스라엘이 분할 받은 땅을 전부 다 모슬렘에게 빼앗겨 버린 거예요. 예수님이 몸뚱이를 내주고 바라바가 예수 대신 살아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예수의 몸뚱이가 어떻게 되었다구요? 예수님은 전 이스라엘의 국민과 국가와 유대교를 대표한 분인데, 그 몸뚱이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것이 이스라엘 땅이라구요. 그걸 다시 찾은 것입니다.

그 땅이 12지파로 갈라진 것이 중동입니다. 지금의 회교 지역이에요. 바라바가 예수님의 몸을 상속받은 것입니다. 그 땅을 말하는 거예요. 그 땅이 12지파의 땅입니다. 하나님의 축복받은 땅이라구요. 이렇게 역사를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에 반대하는 기독교 대신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전부 다 승리한 것입니다. 승리했으니 이것을 통해 가지고 승리권을 다시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신랑에게는 아직 신부가 없습니다. 신부의 자리가 다 비어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러면 어떻게 그 기반을 다시 찾느냐? 이것이 선생님의 40년간의 사명이었습니다. 1천 년이 아니예요. 40년 동안 한 세대를 1백 년으로 보는 것입니다. 40년 안에 4천 년의 탕감길을 다시 거쳐야 하는 것이 선생님의 사명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1945년에서부터 7년을 플러스하면 1952년이 되는데, 1952년을 중심삼고 여기에 40년을 플러스 하니까 1992년이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작년까지 모든 것을 끝내야 되었던 것입니다.

여기는 문총재하고 하나님, 이 둘 밖에 안 남았습니다. 이 둘만 퇴치해 버리면 세상은 완전히 사탄세계가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사탄을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8단계의 전부가 사탄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하고 레버런 문은 단 둘이 남아 있고 모든 종교와 모든 인류는 사탄을 따라가 버린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에서 모든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영·미·불을 대신해서 영국 대신 일본을 다시 세우고, 미국은 그대로 세우고, 불란서 대신 독일을 세우는 것입니다. 이들 나라는 모두 원수지만 다시 택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택해 가지고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기준을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신부권을 완성해야 됩니다. 사탄이 영·미·불의 꼭대기를 전부 다 쥐었기 때문에 반대되는 일본과 독일이 전부 다 폐허가 된 것입니다. 황폐화가 되어서 아무도 없다구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로 광야에 쫓겨났습니다. 선생님이 다시 찾은 자리가 세계적인 광야였습니다.

제3 이스라엘이 나올 수 있는 기반을 만들기 위해서

그러면 미국을 왜 다시 택했느냐? 문제는 이것입니다. 본래는 미국을 내 버려야 돼요, 사형을 해야 된다구요. 미국이 전부 다 책임을 못 했다구요. 그러나 미국은 유대교와 기독교 문화권을 잇는 것입니다. 그러니 미국을 버리게 되면 소생·장성·완성이라는 구조가 없어지는 거예요. 유대교와 기독교 문화권이 제1, 제2 이스라엘로 남아 있기 때문에 이것을 잘라 버리면 제1, 제2 이스라엘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3 이스라엘이 나올 수 있는 기반이 없어져 버리기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로 택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커버하기 위해서는 이것을 중심삼고 우익과 좌익을…. 재림주가 다시 왔다는 것은 예수가 살아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하나되지 못한 것을 재림주는 하나되게 해야 된다구요. 기독교하고 모슬렘을 하나 만드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신부권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신부가 나오지 않는다구요.

이런 면에서 볼 때 기독교 문화권인 미국이 왜 40년 동안 이렇게 망했느냐?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을 반대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이 세계적으로 통일을 하는 것은 이 한 때입니다. 통일이 되는 것은 한 때 밖에 없는 것입니다.

구교와 신교, 가인 아벨이 싸워 가지고 아벨 입장에 있는 단 하나의 신교 독립 국가, 미국이 세계를 제패한 것은 하나님이 아벨 국가들을 대표해 가지고 승리한 장자권을 복귀한 기대 위에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신랑된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천하통일의 기반을 준비했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역사가 이렇게 되었다구요. 이것은 지금까지 아무도 모르는 역사입니다. 하나님과 선생님 외에는 모르는 거라구요. 이 자리에 있는 여러분은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 사탄세계에서 종족적 메시아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을 대신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이것을 알고 사탄 앞에 서게 되면 사탄이 다 물러가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대신해서 우익과 좌익을 통일하는 문총재

이런 원칙에서 여러분이 천국에 갈 때는 경계선이 없습니다. 전부 다 자유 통과예요. 여러분이 그런 귀한 것을 빼앗기고 잃어버렸다는 것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대로 있으면 소련이 전부 빼앗아 갑니다.

일본과 독일을 통해 가지고 이런 놀음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미국이 안 받아들이니까 원수인 소련이 빼앗아 간다는 것입니다. 이치가 맞는 말이라구요. 미국을 택했던 하나님은 이것이 실패하면 하나님은 미국을 다시 택할 수 없습니다. 1대에서 실패하면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1대에서 복귀를 못하는 것입니다. 2세를 통해서 복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세의 입장에서 선생님이 미국을 복귀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을 다시 찾아와야 됩니다. 미국 자체가 할 수 없으니까 선생님이 와 가지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한 거예요. 지금까지 반대하고 있으니까, 통일교회 자체가 세계를 중심삼고 기독교를 대신해서 우익과 좌익을 통일하는 놀음을 해 나온 것입니다.

1992년 4월 10일을 중심삼고 모슬렘을 비롯하여 8개국을 축복해 줘 가지고 모슬렘까지 통일하는 조건을 세운 것입니다. 이것을 모르고 있지요? 소련 사람도 치우고, 중국 사람도 치우고…. 그 축복의 자리에 참석 안 한 사람이 없다구요. 모슬렘도 축복 가운데 참석했습니다. 3만쌍을 축복했다는 것은 세계적인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중국 사람, 한국 사람, 북한의 젊은 사람들이 거기에 반해 가지고 들어왔어요. 공산주의가 전환해 가지고 돌아와서 축복받은 사람들까지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전세계적으로 커버했다는 말이라구요.

공산권이 망하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죽음으로 갈라져서 싸우던 것이 여기에서 통일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래서 사탄 전부가 레버런 문하고 하나님에 대해 개인적인 반대, 가정적인 반대, 종족적인 반대, 국가적인 반대, 세계적인 반대를 한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적이에요. 개인적으로 세계적이요, 가정적으로 세계적이요, 종족적으로 세계적이요, 국가적으로 세계적이라구요. 알겠어요?「예.」전부가 최고 수준에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반대받았다구요. '어떻게 하면 레버런 문 집단을 없애나?' 그랬다구요. 사탄이 지금까지 그렇게 반대한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미국을 중심삼고 싸우는 것입니다. 그래, 누가 이겼어요?「아버님이 이기셨습니다.」미국은 망해요. 망하게 돼 있다구요! 기독교에는 젊은 사람이 없습니다. 전부 다 할머니 할아버지들이라구요. 그러나 무니들은 전부 다 젊은 사람들이에요. 반대라구요. 기성교회는 다들 묘지에 갈 사람들뿐입니다. 그러니 4위기대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다 거꾸러졌다구요. 차세대가 점점 무너지는 것입니다.

이미 세계의 지도자는 미국이 아닙니다. 소련도 다 없어졌어요. 이제는 레버런 문에 대한 관심이 많다구요. 그거 알아요? '혹시나 했더니 역시 레버런 문이다!' 다들 그런다구요. 미국에서 히피 이피들을 잡아다가 애국자로 만드는 교수가 있고, 종교 지도자가 어디 있어요?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박수) 내가 최고 애국자를 길러내는 것입니다.

131개국의 젊은 남녀 3만쌍을 잡아다가 사진 가지고 매칭을 해서 결혼식을 했는데, 그것을 전부 따라가고 있다면 그런 정신나간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이 나밖에 없다구요. 레버런 문이 정신나가지 않았다구요. 능력이 너무 많다 보니까 그런 거 아니예요? (웃음)

성약시대의 출발

여기에서 갈라졌기 때문에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 가지고 신부권을 세계적으로 다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레버런 문하고 하나된다는 거예요. 사탄이 지금까지 많은 담을 만들어 놓고 레버런 문이 이것을 어떻게 넘는지 지켜봤는데, 다 넘었어요. 전부 넘었다구요! 그래서 완전히 하늘과 플러스가 된 거예요. 통일교회의 사람들은 앞으로 세계 어디에 가서 전도를 하더라도 순교자는 안 나와요. 이제는 피를 흘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탕감조건을 세워서 레버런 문이 2천 년 동안 잃어버렸던 신부권, 기독교를 되찾기 위해서 원수의 나라인 미국에 온 것입니다. 그 잃어버린 미국을 선생님이 다시 택해서 세웠으니, 이 나라에 와 가지고 신부권을 중심삼고 다시 재창조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2차대전에서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은 것입니다.

신부권을 다시 찾을 때가 왔으니 신랑된 선생님을 중심삼고 뒤에 따라오던 어머니를 여기서 갈라 가지고 신부권 기반을 세워 줘야 되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잃어버린 신부권을 다시 찾은 그 기반 위에 세우기 위해서 어머니를 내세워 가지고 여성해방과 더불어 한국 여성, 일본 여성, 미국 여성, 구라파 여성, 전세계 여성권을 다시 접붙이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가 작년 일년 동안 113곳에서 부인들을 중심삼고 강연을 하고 세계평화 여성의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신부권을 잃어버렸으니 어머니가 나서 가지고 이것을 연결시켜야 됩니다. 이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에 태풍이 부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약시대와 신약시대가 지나고 성약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본래 2차대전 이후, 1952년에 그 기반을 닦아야 될 것을 40년이 지나서야 완결을 본 거라구요. 그래서 성약시대가 출발하는 것입니다.

신부권을 잃어버린 2차대전 이후에 처음으로 어머니로서 승리한 자리에 섰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접붙일 수 있는 거예요. 본래 영·미·불을 중심삼은 세계가 2차대전 직후에 레버런 문과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해야 할 것이었는데 그러지 못하고 잃어버린 것을 1992년까지 40년 동안 재탕감해 가지고 한국·일본·미국·독일·영국·불란서·이탈리아, 이 7개국이 하늘편에 설 수 있는, 본래의 자리에 돌아가게 한 것입니다.

여기에서 복귀되어 가지고 사탄세계는 없어지고 이제는 하늘편에 돌아갈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는 성약시대입니다. 지난주에도 얘기를 했지만 역사가 이렇게 되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실하게 정리해주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이제는 참가정입니다.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나님까지 이 8단계를 넘어서 세계적인 기반 위에 승리한 참가정을 중심삼고 50억 인류는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가정은 플러스의 입장이고, 인류는 마이너스의 입장입니다. 그러니까 플러스 앞에 마이너스는 절대 순응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는 50억 인류의 가정들입니다. 그 개념을 알겠어요? 전부가 이렇게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전체주의

그래서 아는 것입니다. 원형이 딱 나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대로 만들면 전부 다 재깍재깍 대량생산이 가능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것을 보면 세계가 희망적이에요, 절망적이에요?「희망적입니다.」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정반대의 일을 해서 하나님의 뜻을 망치려고 하는 것이 사탄입니다. 하나님과 사탄은 벌써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구상하시는 원형, 가정 조직이 장래에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을 이룬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것을 파탄시키기 위해서 사탄이 끝날에는 지옥 현상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타락은 가정에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복귀도 가정에서부터 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라고 하지요? 탕감복귀도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외적세계에 사는 가정은 전부 다 사탄 가정입니다. 사탄이 하나님의 뜻과는 전부 다 반대로 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가정을 보면 할아버지 할머니도 원수이고, 어머니 아버지도 원수입니다. 전부 다 원수로 만들어 가지고 가정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남편 아내, 아들딸이 전부 다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프리 섹스가 난무한 세상이 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할아버지가 손녀딸을 데리고 살고, 아버지가 딸을 데리고 사는 데가 많다구요. 거기에 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의 개인 개인의 보고를 많이 받는데 전부 다 친족 관계에서 문제가 벌어지고 있다구요. 오빠가 유린하고, 아비가 유린하고, 할아버지가 유린해 가지고 미친 여자들이 많습니다. 그것은 사탄이 가정을 망치고 나라를 완전히 망치는 것입니다. 오늘날 미국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정서적인 표준이 사랑인데, 사랑까지도 프리 섹스로 만들어 놓으니까 정서적인 면이 완전히 무너져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정서적인 감각을 찾아가려니 환각제나 아편이 필요한 거예요. 그런 것들을 먹으면 환각세계에서 자극을 계속할 수 있으니까 자연히 아편이나 마약으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알콜 같은 것을 먹는 것도 전부 다 그런 이유 때문입니다.

그런데 감정이 그런 환각세계에 한번 들어가면 계속하게 된다구요. 이제 못 쓰게 된 차를 폐차처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이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알콜 중독, 호모 섹스, 레즈비언, 이런 것이 하나님 앞에 가장 무서운 일입니다. 사탄이 이것으로 전부 다 인류를 멸망시킨 것입니다. 다 망하겠으니까,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라는 병균을 가지고 와서 '죽으려면 전부 다 그 놀음을 해라!'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이 완전히 사탄의 도구가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것은 180도 다릅니다. 이것은 지옥이고, 천국은 180도 반대입니다. 앞으로 천국이 어떻게 돼요? 이것을 볼 때, 사탄이 없다고 할 수 없습니다. 이제는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고 있다는 것을 알았을 거라구요. 하나님이 개인주의예요, 전체주의예요?「전체주의입니다.」사탄은 개인주의입니다. 이 세계는 지금 완전히 사탄편입니다.

개인주의화되었기 때문에 세계도 필요없고, 나라도 필요없고, 사회도 필요없고, 할머니 할아버지도 필요없고, 어머니 아버지도 필요없고, 상대도 필요없다고 해 가지고 히피 이피 되어서 마지막에는 자살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탄이 이걸 바라보며 '천하에 하나님이 원치 않는 대승리의 판국을 이루었나이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겠다? 하하하!' 한다구요.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할 수 없는 이런 기반을 내가 다 닦았나이다!'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너는 할 수가 없어!' 하고 웃으실 거라구요. '너 이녀석, 동양에서 온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을 봐라. 너는 할 수 없어!' 하고 정반대로 보시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정반대로 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담 해와를 완성한 가정 왕권

사탄세계에서 반대를 제일 많이 받는 사람이 하늘편에 제일 가까운 사람입니다. 그럴 것 아니예요? 사탄과 정반대의 자리에서 '미국, 너 그러면 망해! 이놈의 소련도 그러면 망해!' 하고 누가 그렇게 싸웠어요? 레버런 문 외에 또 누구 있어요? 이것을 안 다음에는 따라가야 사는 것입니다. '너희도 부모님이 가는 길을 반대하고 세계에서 왕노릇을 하던 모든 사탄편을 다 쫓아 버려라!' 그거 믿어요?「예!」다들 미쳤구나! (웃음) 선생님이 방금 미친 소리를 했는데, 여러분이 그 말을 다 알아들었으면 그게 미친 말이니까 여러분도 그런 거라구요.

하늘나라도 선생님이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생겨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늘나라의 도서관이 이제부터 생겨나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도서관이 여기에 다 들어온다구요. 그만큼 유명한 내용을 갖추고 있는 것입니다. 그 뜻은 역사상 누구도 알지 못했던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선생님이 처음으로 세상에 선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 이 자리에 앉아 있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요? 그 가치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이것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참가정을 세워야 합니다. 그리고 참가정의 종족적 메시아를 확산해야 된다구요. 종족적 메시아는 사탄세계에 대한 하나님의 마지막 전략입니다. 마지막이라구요. 여기에 사탄세계는 완전히 점령당하는 것입니다.

내가 3만 쌍, 5만 쌍 이상의 종족적 메시아를 전세계적으로 배치했습니다. 하나님은 메시아 한 분을 보내기 위해서 2천 년을 수고했지만 레버런 문은 40년 이후에 성약시대를 중심삼고 앞으로 수십만, 수백만의 씨족 메시아를 마을마다 종족마다 배치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날이 목전에 왔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지상에 천국이 재현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어다.「아멘!」

참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거 횡적이에요. 종적인 것이 아닙니다. 이제 종족에서 참메시아가 열 명이 나와 가지고 서로 싸울 때가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맨 처음에 종족적 메시아 아니고 가정 메시아를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종족이 싸우고 싸워서 확장을 거듭해서 마지막으로 가는 종점이 어디냐? 가정입니다. 그게 끝이에요. 아담 해와를 완성한 왕권은 가정 왕권입니다. 그렇지요?「예!」이것은 여러분도 잘 아는 것입니다.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가정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이 누구냐 하면 아까 말한 이 원형이에요. 모자(母子), 어머니와 자녀만 수습하면 되는 것입니다. 가정에 들어가라구요. 여러분 종족에 들어가서 어머니만 잡아내면 아들딸이 전부 다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편은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재교육을 해 가지고 참가정과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참가정과 참부모의 승낙을 받고 교육을 받고 나서야 비로소 다시 가정이 편성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가정윤리에 일치될 수 있는 것을 재교육 받아야

원래는 미국이 받들었으면 여자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정시대에 들어와서 남편들을 전부 다 천사장의 자리에 두고 한꺼번에 복귀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오는 신랑 앞에 여자들이 전부 다 신부로서 상대가 되어 아들딸을 수습해서 하나되어 가지고 남편을 다시 아담 국가로 연결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참가정이 아니고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는 하나뿐이에요. 절대 하나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참부모와 자녀들을 연결해서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되어 가지고 남편을 돌려놓아야 합니다.

남편은 천사장입니다. 천사장의 자리에 있다구요. 천사장의 자리인데, 사탄이 16세 이후에 타락한 아담 몸뚱이를 가지고 인류를 번식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아들 딸을 만들어서 세계로 번식해 놓은 거예요.

이제는 사탄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을 중심삼고 16세 이하에 태어났던 모든 사람들은 어떻게 되느냐? 선생님은 아담이 16세 이후에서부터 지금까지, 사탄세계를 정비할 때까지 승리한 아담의 완성자입니다. 선생님이 아담이 타락한 16세 이후에 된 모든 것을 대신 완성하고 사탄을 추방해 버렸기 때문에, 그 이후에 태어난 모든 것을 내가 전부 다 인수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2세는 전부 다 선생님편이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은 때에 사랑 관계를 맺어 가지고 타락했습니다. 지금은 사탄이 다 없어졌기 때문에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았지만 자기들끼리 빨리 결혼한 아들딸과 같은 입장으로 취급해 준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부터 그렇게 인정하기 때문에 태어난 아들딸들은 선생님에게 속한다구요.

그 대신 접붙여야 됩니다. 참부모의 가정 윤리에 모든 것이 일치될 수 있는 교육을 다시 받아 가지고 하나된다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세는 전부 다 선생님 편이라는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라

(판서하시며) 보라구요. 야곱을 중심삼고 보면, 레아하고 라헬이 있어요. 언제나 두 사람이 문제입니다. 이것은 7년을 중심삼고 사탄세계로 가는 것이지만, 이것이 이렇게 가야 됩니다. 레아가 라헬을 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위하려면 레아와 어머니, 모녀 협조가 벌어져야 돼요. 모자 협조가 아니라 모녀 협조가 벌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사탄편이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라반은 사탄편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라반의 여편네가 딸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라반을 돌려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소생·장성·완성, 이 셋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장성까지는 사탄편이고 완성은 하늘편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모녀가 하나되어 가지고 협조해야 된다구요.

예수님 때도 세례 요한의 어머니와 예수의 어머니가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 상대를 얻어 줘야 되는 것입니다. 마리아하고 엘리사벳이 하나되어서 예수의 신부를 구해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세례 요한의 어머니와 예수의 어머니가 이 내용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 둘이 합해서 세례 요한의 여동생과 예수를 결혼시키면 예수와 세례 요한이 가정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안 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10지파와 유대 2지파로 갈라져 가지고 원수가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도 어머니가 이와 같은 입장입니다. 타락한 세계의 어머니와 아들딸이 있고, 복귀된 세계의 어머니와 아들딸이 있습니다. 두 패예요. 지금 세상에는 이 두 어머니가 있습니다. 참부모를 중심삼은 아들딸이 있고, 사탄을 중심삼은 아들딸이 있는데, 이 둘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싸울 수 있는 소지가 많다구요. 그래서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게끔 교회의 어머니들, 축복받은 부인들이 이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도 두 여인이 있습니다. 그래 성진이 어머니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반대를 자기가 한 것이 아니예요. 사탄이 끝까지 반대하게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어머니가 해야 할 것은 뭐냐? 성진이 어머니가 어머니를 협조할 수 있게끔 라헬이, 아벨이 희생해서 가르쳐 줘야 돼요. 아무 것도 모르기 때문에 가르쳐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반대로 가르쳐 줘 가지고 자연굴복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보다도, 자기 아들딸보다 사랑한다는 조건을 세워 주지 않으면 돌아가지 않는다구요.

하나님이 이것을 알기 때문에…. 끝날에 이 두 여인의 아들딸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게 될 때,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을 가르쳐 준 것입니다. 이 원칙을 수습하기 위해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성진이 어머니도 선생님을 사랑한다구요.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반대한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세상의 남자 중에 성진이 아버지 같은 사람 없다.'고 그러면서 혼자 늙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37년이나 되었다구요. 그때 감옥에 있을 때 자기들이 협박해 가지고 이혼했지만, 지금은 어머니가 도와주고 치닥거리해 주고 있습니다. 그 고비를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을 중심삼은 원형, 표준이라는 것은 세계적인 기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민족·종족·가정 단계의 여자들 어머니를 택하는 과정에서 고생한 모든 여자들을 치닥거리 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 당시에 12제자, 72문도, 120문도에게 축복해 줄 상대를 맺어주지 못했기 때문에 그런 상대형도 지상에서 맞춰 줘야 되는 것입니다. 이러니 얼마나 복잡해요? 여러분은 모르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 이런 것을 알게 될 때는 선생님에게 진 빚을 천년 만년 갚아도 갚지 못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맞이할 수 있는 인류의 새가정

부모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자식들에 대해 수고했다고 해서 그걸 기억하려고 하지 않고 잊어버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하는 것보다도 참사랑의 힘이 앞서기 때문에 다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은 자기에게 남편이었던 사람, 아내였던 사람도 전부 다 복귀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한 상대도 다 품어주어야 된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복잡해요? 그래서 축복받은 종족적 메시아로서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탕감하는 이런 놀음을 시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프리 섹스 이상 자기 종족들을 사랑해 주라구요!

돌아갔는데도 불구하고 돌아갈 줄 모르니까 여기에서 누가 가르쳐 줘서 데려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벨이 가인을 데리고 가야 된다는 말입니다. 가인은 이리로 자꾸 지옥으로 가려고 그런다구요. 그러니까 형님인 아벨이 동생인 가인을 데리고 천국으로 가야 하는 것입니다. 지옥 가는 길은 쉬워요. 그냥 막 가면 돼요. 그러나 하늘가는 길은 구불구불하고 높고 가파르고 힘이 듭니다.

(판서하시며) 이것이 없어지는 거예요. 여기에 올라가는 길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올라가는 길이 다 없어지고 전부 다 횡적으로 생겨나서 플러스 마이너스로 이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만 연결하면 돼요. 이게 뭐냐?

사탄세계입니다. 사탄세계의 담이 없어지니까 횡적으로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가서 반대하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붙들고 통일교회에 간다고 울고불고 하던 그 십분의 일만 강력하게 해도 다 복귀되는 것입니다. 문제없다구요. 복귀가 어렵지 않습니다. 아주 쉬워요. 선생님이 사탄의 도성을 전부 다 쳐부수었습니다.

그러니까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하늘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참부모와 하나님이 이렇게 사랑의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안 된다구요. 낳아온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 이상 사랑하라고 한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 종적 부모, 횡적 부모…. 참부모의 입장이 그런 자리를 거쳐 나온 것을 생각할 때 우리가 세상을 못 이길 것이 없고, 못 참을 것이 없고, 용서 못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부모님이란 하나님과 참부모님입니다. 하나님은 종적 참부모요, 참부모님은 횡적 참부모라구요. 그 두 부모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자리에서 태어났다구요. 그게 나예요. 우리라구요. '나'라는 것은 종적 참부모와 횡적 참부모의 사랑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그 사랑의 열매예요. 그렇지요?「예.」

열매란 다 같은 뜻입니다. 같은 내용을 가지고 있어요. 근본이 같은 거라구요. 안 그래요? 씨를 옮겨다가 다른 장소에 다시 심는 것과 같습니다. 씨가 같으면 자동적으로 똑같이 자라는 거예요. 같은 열매가 나오는 거예요. 확장되는 것입니다. 중심이 똑같은 방향으로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두 부모의 사랑의 열매이니, 사랑을 중심삼고 수고한 부모를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면 오늘 '새가정'이라는 말은 뭐냐? 새가정이 어떤 가정이냐 하면 참부모를 중심삼고 맞이할 수 있는 50억 인류의 가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되어서 같아지는 것입니다. 똑같아요. 성약시대에서 태어난 가정들이 되는 것입니다. 그 가정은 예수님보다 나은 가정입니다. 예수님이 결혼을 못했지요? 예수님은 아들딸이 없지요?. 예수님이 할아버지가 되고 싶었겠어요, 안 되고 싶었겠어요? 부모가 되고, 부부가 되고, 아들딸을 갖고 싶은 것은 누구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가정은 우리 복귀노정에서 장자권이 복귀된 가정이 되고, 그다음에는 부모권을 복귀한 가정이 되고, 그다음에는 왕권을 복귀한 가정이 되고, 그다음에는 왕족권을 복귀한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니까 자연히 아담 해와의 가정적 왕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게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예요. 왕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가족들은 여러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전부 왕족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접붙여 가지고 종족으로부터, 국가, 세계까지 확장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세계 메시아, 우주 메시아는 선생님

세계로 뻗은 사탄세계에 이러한 모델, 원형 가정 제도를 갖다가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가 완성하게 되면 종족을 접붙이고, 국가를 접붙이는 거예요. 그러면 앞으로는 나라가 접붙여서 넘어간다구요. 왕과 그 국민이 하나만 되면 한꺼번에 나라가 복귀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가정 메시아라는 것은 왕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세계적으로 하기 때문에 가정 메시아도 있고, 종족 메시아도 있고, 민족 메시아도 있고, 국가 메시아도 있고, 세계 메시아도 있고, 우주 메시아도 있는 것입니다. 세계 메시아, 우주 메시아는 선생님입니다.

(판서하시며) 이것을 보면 전부 다 중심 뿌리가 있습니다. 이렇게 생겨났다구요. 여기 줄기에서 싹이 났습니다. 죽지 않고 살았다구요. 그런데 가지가 없습니다. 가지가 뭐냐 하면,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이것은 가정 메시아입니다. 종족 메시아만 갖다 놓으면 가정 메시아는 자동적으로 생겨나게 됩니다. 여기에서 6천 년 동안 자란 가지가 생겨나서 나라가 되고, 종족이 되어서 정상적인 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딱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렇게 남자 여자, 남편과 아내가 하나된 부부가 되어서 종족 메시아로서 접붙이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몸뚱이에 직접 연결되는 거라구요. 이것이 전부 다 여러분 앞에 3대입니다. 소생·장성·완성의 3대라구요. 3단계입니다. 정착 가정이 새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성약시대가 도래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부모님이 나와 가지고 일할 때부터 40년 기간 동안에 태어난 모든 사람들이 선생님에게 속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50살이 넘은 사람은 관계 없다는 말이구만! (웃음) 그것은 여러분 종족적 메시아들이 구해 주면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타락할 때 16살 하고 예수님 뜻의 노정 33세입니다. 16세부터 33세까지예요. 그러니까 2세들은 전부 다 선생님에게 속한 거라구요. 그들은 프리 섹스니 무엇이니 다 싫어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하는 것을 보고 질렸다구요. 누나 오빠가 하는 것을 보고 질렸고, 남자 여자가 하는 것을 보고도 질렸다구요. 여자들은 언니나 어머니나 할머니가 하는 것을 보고 질렸고, 남자들은 형이나 아버지, 할아버지가 하는 것을 보고 질렸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어때요? 통일교회는 세계 최고의 남자 대표가 살고 있고, 세계 최고의 여자 대표가 살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통일교회의 처녀 총각들은 앞으로 미래의 최고의 신랑감, 최고의 신부감으로 자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연히 알게 되어 있다구요. 얼마 안 가서 다 알기 때문에 세계가 담을 넘어 몰려 들어오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세상의 왕족들이 결혼하자고 해도 침 뱉을 때가 온다구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렇습니다.」통일교회가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될 수 있느냐? 지금은 하나님의 대심판시대이지만, 우리는 왕족까지 복귀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너무나 잘 알아요.

(판서하시며) 첫째 심판은 진리 심판, 둘째는 인격 심판, 셋째는 심정 심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절대 복종하지 않았기 때문에 타락한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통일교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 복종하고 있습니다. 그게 다르다구요.

선생님을 통해서, 참부모를 통해서 가르쳐 준 진리는 너무나 방대하고, 너무나 과학적이고, 너무나 사실적입니다. 쉽게 잘 알게끔 되어 있다구요. 확실하게 우리 앞에 참씨(true seed)의 원형이 나타나 있습니다. 암만 연구해도 좋은 것이란는 결과가 즉각 나타난다구요. 연구해서 나쁘면 자동적으로 침을 뱉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난 여기에는 선택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그만큼 우리에게는 진리의 내용만이 풍부하다는 것입니다. 누군가 나타나면 내 자신의 내용을 놓고 보더라도 분석이 가능합니다. 그게 나쁘지 않아요. 그러니 즉각 아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이 이용을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은 마약을 먹겠어요?「아닙니다.」그것이 사탄의 무기예요, 사탄이 하늘의 진리를 파괴시키기 위한 무기라는 거예요. 하늘은 진리를 갖고 있습니다. 그 진리를 가지고 가면 사탄세계는 물러가는 것입니다. 이 몸뚱이에 사탄이 깃드는데, 이 몸뚱이가 진리를 알고 나서는 '이 자식아, 네가 나빠! 인격에는 사탄의 기지가 없어!' 그렇게 사탄을 추방해 버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탄을 저지하고 나서야 해방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사탄이 날 보고 도망가게 되어 있지, 내가 사탄을 보고 도망 안 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다음에 심정 심판입니다. 심정의 기준으로 보면 사탄세계의 혈통을 통해 가지고 빚어진 사람들은 자기를 중심삼은 것이지만, 우리는 그 반대입니다.

성약시대 새가정의 출발

이 모든 것을 전부 다 해 가지고 가야 할 것이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입니다. 이것은 설명을 안 해도 알겠지요?「예.」여러분도 이거 설명할 수 있어요? 설명을 안 해도 괜찮지요? 오늘은 우리 신길이 생일이기 때문에 어머님이 빨리 오기를 바라는데, 이 얘기를 하려면 30분이 더 걸리니까 얘기 안해 줘도 괜찮지요? (웃음) 전부 다 알고 있지요?「예.」

거기에 아들의 책임, 형님의 책임, 남편의 책임, 아버지의 책임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몸 마음이 하나된 부부가 되어서 왕가(王家)가 벌어져야만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요, 성약시대 완성이요, 새가정의 출발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남녀가 하나된 가정은 왕권에 속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은 왕가를 말한다구요. 거기에서 종족 왕, 민족 왕, 국가 왕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영원한 영계까지 나가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그 나라에 영원히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성약시대입니다. 성약시대라는 것은 이제부터 새로운 시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하나의 평화의 세계를 이룰 수 있는 통일된 세계가 되는 이때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체를 대표한 것입니다. 가정이 아니예요. 세계를 넘고 전체를 넘어서 성약시대로 가는 것입니다.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중심삼은 새로운 가정을 통해서 세계 판도를 넘어 가지고 성약시대의 형을 갖추게 될 때, 비로소 하나의 세계, 평화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금년 표어가 '새가정과 통일조국'인데, 통일조국이란 것은 남북통일이 아닙니다. 이렇게 가정들을 중심삼고 연결되어야만 비로소 하나의 조국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종족 메시아, 가정 메시아의 가정들이 가정·종족·민족·국가에 한꺼번에 연결되어서 우리 조국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조국이라는 것은 세계적인 것입니다.

그래야 세상 인류에게 평화의 세계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게 조국입니다. 고국이 아니예요. 미국 사람들은 본국, 고국이라고 하는데 조국입니다. 고국이라는 것은 본국에서 떨어져서 생겨난 것이지, 그냥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고국이라고 하면 안 돼요. 조국이라고 해야 됩니다. 조국이 생겨야 고국이 생기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래요. 여기에 한꺼번에 연결되어 가지고 이루어져서 나가는 것입니다.

이제 한국의 남북만 통일되면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유대 문화와 그리스 문화가 하나되는 것과 같아요. 이것이 하나되면 동서가 통일되는 것입니다. 종교세계와 문화세계, 인본주의와 신본주의 모든 것이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북한에도 아버지가 있지요? 북한에서는 김일성을 아버지라 하고, 남한에서는 레버런 문을 아버지라고 해서 두 아버지가 싸우는 것입니다. 하나는 사탄편 메시아이고 다른 하나는 하늘편 메시아입니다. 두 메시아가 싸우는 것입니다. 여기에 누가 올라가요? 레버런 문이 올라가고 김일성이는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세계 문제는 전부 다 끝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의 문제는 끝난다구요. 이게 참가정, 참부모의 참원형입니다. 여기에 4대 심정권, 3대 왕권이 다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아들로서 완성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오빠로서 수많은 여성들을 해방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여성 해방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훌륭한 남편, 훌륭한 아내를 만들어 주기 위한 것입니다. 훌륭한 부모를 만들기 위한 원형의 내용을 갖춘 것이 참부모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다음에 하나님이 아들을 자랑할 수 있고, 딸을 자랑할 수 있고, 오빠와 누이동생을 자랑할 수 있고, 아담 해와를 자랑할 수 있고, 부부가 되어 자랑할 수 있고, 부모가 되어 자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이런 모든 4대 원칙을 자랑할 수 있고, 사탄세계의 차원을 넘어가서 자랑할 수 있는 시대가 왔으니, 사탄은 지옥으로 들어가고 하늘은 중심 땅에 와 가지고 지상 천국을 완성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박수)

자, 말씀으로 들어가기 전에, 신학교 졸업생들은 오늘 다 모이라고 했는데 신학교 졸업생들, 손 한 번 들어보라구요. 일어서 봐요. 많이 안 왔네! 김상철 총장! 졸업생이 8백 얼마라고 그랬지? 8백여 명이라고 했는데, 여기 몇 명이나 되겠어요? 한 3백 명? 그래, 유 티 에스(Unification Theological Seminary;통일신학대학원) 졸업하기를 잘했어요, 못 했어요?「잘했습니다.」

​통일교인은 하늘나라의 적혈구와 백혈구

​그래, 유 티 에스를 졸업하면 뭘 해야 돼요? 하늘 나라에는 백성이 필요하고, 군대가 필요합니다. 또한 그 백성의 지도자와 군대의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사람에게는 적혈구와 백혈구가 있지요? 이것은 국가 조직에 있어서 경찰과 군대와 같습니다. 우리 몸뚱이를 보호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되면 우리 통일교회의 사람들은 전부 다 하늘나라의 경찰과 마찬가지입니다. 사탄세계의 공격을 방어하는 적혈구, 경찰과 마찬가지이고 특히 신학 대학을 나온 사람들은 지도층으로서 백혈구, 군대와 같은 것입니다.

미국의 경찰과 군대는 이런 적혈구와 백혈구의 책임을 다 못 하고 있습니다. 적혈구와 백혈구가 제대로 책임을 못 하는 사람은 죽은 사람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미국은 상당히 위험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미국의 군대 안에서의 호모 섹슈얼(homo sexual;동성연애자), 이거 큰 야단입니다. 백혈구가 책임을 못 하고 있습니다. 백혈구는 자기 자신을 투입해 가지고 희생해야 되는 겁니다. 자기의 행락을 누릴 수 있는 부대라는 건 어떤 군대에도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싸우는 도중에 남자 여자 둘이서 무슨 생각을 하겠어요? 싸울 생각이 나겠어요?

미국뿐만이 아니라 자유세계에 미래라는 것이 없고 희망이라는 것이 없는 절망 단계에 들어 간 것을 볼 때, 유 티 에스를 졸업한 여러분이 책임의 소재를 중심삼고 다시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될 긴급한 사태에 처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유 티 에스를 세우기 위해서 선생님이 배후에서 얼마나 핍박을 많이 받고, 인가가 날 때까지 얼마나 모진 투쟁의 과정을 거쳐왔는지 여러분은 모를 거라구요. 1990년 이전에는 전부 다 장학금을 줘서 공부시켰다구요. 전세계 통일교회 식구들이 여러분에게 장래의 소망을 걸고 학비를 대주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수많은 통일교회의 식구들이 희생되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경제적인 지원을 위해서 특히, 청소년과 여자들의 별의별 비참한 역사가 많았다는 것입니다. 그 배경을 여러분은 모를 거라구요. 선생님은 그런 걸 잘 알아요. 통일교회의 활동을 위해서 피나는 역사가 있었다는 걸 안다구요.

그 모든 것들이 여러분을 자유롭게 하기 위해서, 여러분만 행복하게 하기 위해서 한 것이 아닙니다. 나라와 세계를 위하고, 기독교 2천 년의 역사를 바로잡기 위하여 이 놀음을 했다는 사실을 알고, 이 시간에 다시 한 번 반성해야겠습니다. 이런 얘기는 더 이상 안 할 거라구요. 그러니 다시 한 번 반성하면서 자기가 지금 처한 입장과 현재의 신앙지에서 백혈구의 사명을 해야 할 통일교회의 지도층으로서의 책임을 짊어지고 지금까지 살아온 과거와 현재, 미래에 어떻게 할 것인가를 각자가 결의하고 다짐을 해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이 뜻을 다 이루기 위해서 여러분 앞에 충고와 다짐을 짓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있기 때문에 여러분을 불러서 이런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한마디 더 하면, 1975년에 학교를 세우고 선교사를 파견하는 동시에 거기에서 우수한 사람들을 유 티 에스에 투입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한 역사적인 내용과 하나님의 섭리사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선교사들의 수고와 통일교회 식구들의 수고 위에 이와 같은 일을 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여러분이 얼마나 두려운 입장에 서 있는가를 알아야 됩니다. 그래, 여러분은 선생님이 수고했다는 걸 알고 선생님의 명령에 절대 순응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각성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런 말을 이해하고 환영하는 사람은 손들어 보라구요.

완성한 후에야 남녀가 동등한 세계가 이루어져

창조한 모든 피조세계와 인간을 중심삼은 모든 존재는 하나님의 것이 되어야 했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할 것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인류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세계는 완전히 하나님을 떠나서 사탄과 하나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인간의 문제에 들어가서 보면, 사람이 왜 태어났느냐 하는 것은 누구나 생애를 통해서 의문이 나는 문제였고, 해결을 짓고 싶은 문제였습니다. 인간이 왜 태어났고,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이것은 철학에 입문할 때도 누구나 첫 번째로 묻는 질문입니다.

사람 하면 남자와 여자를 말하지요? 왜 남자와 여자로 태어났느냐, 그게 문제지요? 여자 남자가 가장 큰 문제라구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에서도 아직까지는 여권(女權)보다도 남자들이 우세해서 여자들이 여권복귀운동, 여권신장운동을 통해서 남녀평등을 주장해 나온 거예요. 그래서 미국 여자들은 좀 다르지만 전세계의 여자들은 여자로 태어난 것을 한(恨)으로 품고 살아왔다는 사실은 역사적으로 부정할 수 없습니다. 미국에서 여자들에게 아무리 사회가 보장을 잘해 준다고 하더라도 여자 둘이 남자 하나를 이길 수 있어요, 없어요?「힘으로요, 아니면 정신적으로요?」(웃음) 이런 점에서 남자로 태어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 않은 여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상의 사람 가운데 불쌍한 것은 남자보다 여자라는 것이 역사적이라구요. 불쌍한 것이 여자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역사를 통해서 보면 지금까지 여자가 남자를 겁탈했어요, 남자가 여자를 겁탈했어요?「남자가 여자를 겁탈했습니다」몇 퍼센트나 될 것 같아요? 90퍼센트, 95퍼센트?「90퍼센트 이상일 것 같습니다」그렇지요, 90퍼센트 이상이지요? 그런 의미에서 여자는 남자에 대한 적개심과 더불어 언제나 여자의 권리를 마음속으로부터 추구해 왔다는 것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그런 걸 해결해서 이걸 전부 다 평등하게 만들고, 여기에 반대하고 핍박하는 남자들을 굴복시키는 놀음을 하지 않고 왜 지금까지 그대로 계속 놓아두고 있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그런 걸 생각하면 '하나님이 무슨 선한 하나님입니까? 이런 걸 왜 내버려둬요?' 하면서 탄식하는 여자들도 있고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여자도 있을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는 사랑은 지옥으로 가는 것

그러면 정말 하나님이 이 일을 해결하지 않고 계실 하나님이냐? 이 일을 해결할 수 있는 하나님이라고 생각하게 될 때는, 어느 때 해결하느냐 하는 문제가 남아 있습니다. 하나님은 완전한 분입니다. 그러면 이 땅 위에 완전한 여자가 있었느냐 하는 문제와 이 땅 위에 완전한 남자가 있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답이 뭐예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하나님은 미완성 단계에서는 간섭할 수 없습니다. 원리를 통해서 배웠던 것과 마찬가지로 완성한 해와가 나타나고 완성한 아담이 나타나기 전에는 하나님이 동등한 권한, 동등한 세계, 평등한 기반을 세울 수 없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세계가 왜 이렇게 되었느냐? 타락 때문입니다. 도대체 타락이 뭐냐 이거예요. 타락은 여성 전체를 부정하고 남성, 여성 가치의 문제를 완전히 부정시킨 것입니다. 하나님 뜻 앞에 어떠한 창조적 가치의 내용도 남겨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남아 있지 않은 자리로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태어난 것은 여자 때문이에요?「아닙니다.」그럼 뭐예요?「남자를 위해서입니다.」그렇지요. 남자를 위해서라구요.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자도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이것을 몰랐어요. 출발의 기원이 자기가 아닙니다. 그러면 여자에게 남자가 필요한 것이 무엇 때문이고, 남자에게 여자가 필요한 이유가 무엇 때문이냐? 여자는 남자의 사랑의 뜻을 이루어 주기 위한 것이고, 남자는 여자의 사랑의 뜻을 이루어 주기 위한 것입니다. 사랑의 뜻을 이루어서 자기가 갖는 것이 아니고, 이루어서 주기 위한 것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목적이라는 것은 자기를 통해서는 이룰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데 아담 해와의 출발을 보면 자기를 중심삼은 생각을 했어요. 그것이 타락입니다. 근본이 틀어졌다는 것입니다.

태어나기를 사랑 때문에 태어났는데, 그 가치를 어떻게 잃어버렸느냐? 사랑의 반대 행동 외에는 그것을 잃어버릴 수 없습니다. 타락의 결과가 뭐냐? 여자가 남자를 위해서 태어나고,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나 서로 사랑을 이루어 주기 위한 자리가 아니라 그 반대가 된 것입니다. 나를 위해서 모든 것을 결착시킨 것이 타락의 결과를 가져왔다는 것이예요. 180도 다른 방향으로 갔다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했다고 하는데, 근본적으로 태어나기를 사랑 때문에 태어난 입장에서 선악과를 따먹은 그 사실만으로는 위하는 사랑의 기반을 파괴시킬 수 없습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난 근원을 부정시킬 수 없는 거라구요. 여자 남자가 걸려들 수 있는 위하는 사랑이 아니고, 자기를 위하라는 사랑에 둘 다 걸려든 것이 타락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것은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서 서로가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인간도 이런 가치의 세계로 들어가게 되어 있었는데, 자기를 중심삼고 180도 다르게 된 것이 타락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되었느냐? 여자가 제일 중요하게 여기고, 남자가 제일 중요하게 여기는 그 사랑의 기관을 중심삼고 파괴의 행동이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끌어당기는 것은 창조원칙에 위배되는 것입니다. 그 세계에는 하나님이 자기를 투입할 수 있는 길이 없어지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하나님이 투입해야 된다구요. 우주의 근본에 들어가서 보면 하나님이 주는 데서부터 시작했지, 받는 데서 시작한 것이 아닙니다. 주는 데서부터 시작했다고 생각할 때, 받겠다는 것은, 하나님과는 반대입니다. 창조세계를 파괴시키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천국과 지옥이 갈라져요. 자기를 위한 사랑은 지옥으로 가는 것이요, 전체를 위한 사랑은 하늘로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을 중심삼고 보면 몸과 마음이 갈라질 수 없어요. 하나되는 것입니다. 갈라지는 것이 타락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길의 초점은 참사랑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입니다. 또,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예요. 복귀는 탕감하지 않으면 안 돼요. 죄를 지었으니 청산지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에는 '이에는 이, 눈에는 눈'으로 전부 다 자신이 피해를 입힌 것과 똑같이 자신도 피해를 입어야 탕감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복귀섭리는 맹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복귀섭리는 재창조의 섭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섭리를 보게 되면 하나님은 처음에 환경을 창조했습니다. 첫번째가 환경 창조라는 것입니다. 둘째는 대상권 창조, 셋째는 대응 상대 창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을 보게 되면 전부 다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지요? 광물세계를 보면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 식물세계를 보더라도 수술과 암술, 동물세계도 수놈과 암놈, 인간세계도 남자와 여자 전부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환경권 내에는 모든 것이 주체 대상의 관계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통일교회의 환경은 반드시 주체와 대상의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거예요. 레버런 문이 플러스라면 여러분은 마이너스라고 할 수 있는데, 이 둘이 어떻게 하나되느냐가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하나 안되어 가지고는 존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통일교회 식구들의 생각들을 보면 들쑥날쑥입니다. 그래서는 안 돼요. 한결같아야 된다구요. 중심이 없으면 안 됩니다.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 하나의 길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두 길이 아니예요. 하나되어 나가는 그 길은 창조이상에 일치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창조이상과 하나가 되어야 된다구요. 제멋대로 가는 길이 아니라구요. 그러면 그 한 길의 초점이 뭐냐? 참사랑입니다.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 식구들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렇게 하나되기 위한 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색인종이 하나되고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 더 큰 주체를 위해서 찾아가야 돼요. 더 큰 것을 찾아 가지고 하나되어 들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절대사랑 앞에는 하나님도 굴복하는 것

사람은 종과 횡, 이중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건축물도 전부 종횡으로 연결되어서 그 구성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전부 다 '십(十)'자를 중심삼고 90각도에서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건 왜 그러느냐? 사랑은 직단거리로 통하는 것입니다. 위로부터의 직단거리는 89도나 91도가 아니예요. 그야말로 90도가 완전한 직단거리입니다. 또, 횡적인 직단거리도 이 90각도 외에는 없다는 거예요. 91도나 89도는 더 길어요. 직단거리는 90각도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본래의 90각도를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하는데, 90각도를 맞출려면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사랑이 수직으로 내려와서 이것을 횡적으로 연결시키는 길 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심은 종적인 부모를 통해서 태어났고, 몸뚱이는 횡적인 부모를 통해서 태어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종적인 나요, 몸뚱이는 횡적인 나입니다. 이 둘이 합해 가지고 완전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종횡이 딱, 하나되면 세상만사를 벌써 척 재는 것입니다. 저건 틀렸고, 저건 어떻다는 걸 전부 다 아는 것입니다. 다 잴 수 있다구요.

여러분의 눈은 횡적으로 되어 있고, 코는 종적으로 되어 있지요? 이 종적인 코를 통해서, 입과 식도를 통해서 위장까지 종적으로 통하는 거예요. 종과 횡이 조화를 이루어야 됩니다. 종적인 입이나 횡적인 눈이 찌그러졌든가 하게 되면 벌써 사람의 성격이 달라지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도 종적인 면에 박자를 맞추고 있는 것입니다. 남자들의 생식기는 종적인 것과 횡적인 것, 둘이 달려 있는 거예요. 그것이 우주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명의 씨는 남자에게서부터, 생명의 근원은 남자에게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이 아무리 자랑하더라도 애기 씨는 못 갖고 있지요? 그렇지요? 아무리 유명한 미국 여자라 하더라도 애기 씨는 가지고 있지 못 한 거예요. 그거 그래요?「예.」그래요?「예.」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레버런 문은 도박장을 가도 그 판을 평하지를 않아요. 도박장에서도 주체와 대상의 관계를 인정한다는 것입니다. 악한 주체와 대상이 있다면 이걸 어떻게 소화할 것이냐? 그 대상보다도 더 훌륭하고, 주체보다도 더 훌륭한 입장을 갖추게 되면 그것을 전부 다 바꿀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더 좋은 것을 찾아가기 때문입니다. 그런 논리가 가능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 세계의 주체보다도, 그 세계의 대상보다도 더 가치 있다는 것을 알 때는 이동이 벌어집니다. 바꿔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전부 다 통일교회의 말씀을 듣고 돌아섰지요? 그렇지요?「예.」더 좋은 것 중에 최고로 더 좋은 것이 참사랑입니다. 여기 훌륭하다는 목사님들도 왔구만! 절대적인 하나님도 사랑을 절대적으로 신봉하겠어요, 일없다고 생각하겠어요? 그러면 사랑이 하나님 아래 있겠어요, 하나님 위에 있겠어요?「위에 있습니다.」그걸 모르면 혼란이 벌어진다구요. 하나님도 절대적인 사랑 앞에는 절대 굴복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만일에 그것이 사실이라면 하나님이 사랑 때문에 아들딸을 지었는데, 그 사랑의 뜻을 위해서 내가 여러분에게 절대적으로 하나되라고 할 때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라고 하게 되어 있지,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하나되라고 할 수 있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하나되라고 하는 훈시를 하면 그 아들딸이 벌써 '아버지는 어떻소?' 한다는 거예요. 그때 '나도 그렇지!' 이래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아들딸도 '아, 알겠습니다.' 하지, 그렇지 않으면 '우-' 이런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통일을 할 수 없습니다.

그래, 주체와 대상이 통일된 데에 자유가 있고, 평화가 있고 행복이 있는 것이지, 통일의 기반을 떠나서는 절대 있을 수 없습니다. 미국 청년들이 이걸 모르는 거라구요. 자유·평화·행복·희망, 이런 것들이 통일된 기반을 떠나서는 있을 수 없습니다. 이상세계도 바랄 수 없습니다. 그런 현명한 생각을 하는 레버런 문이기 때문에 통일교회라는 이름을 지은 것입니다.

우리의 두 눈이 통일이 안 되어 있으면 바르게 볼 수 없습니다. 한 쪽만으로는 연결할 수 없어요, 통일할 수 없습니다. 입도 그래요. 1밀리미터, 2밀리미터만 틀어지게 해서 말해 보라구요. 귀도 전부 다 조화를 이루어야 모든 것을 들을 수 있고, 손도 그래야 모든 것을 바로잡을 수 있는 것입니다. 손도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남자 여자도 통일이 되어야 됩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고, 돈도 아닙니다. 오직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사람의 오관을 한 점에 집중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입니다. 그래, 여자 남자가 사춘기에 서로 만나게 되면 불이 나고 밤을 새우고 먹을 것도 잊어버리고 흥분하지요? 그래서 뭘 하자는 거예요? '이제 우리 합하자!' 이거 아니예요?

좁혀 놓으면 땅에서부터 최고로 높게 돼 있고, 그다음에 넓게 하자면 최고로 넓힐 수 있는 면적을 갖고 있는 것이 구(球)입니다. 남자 여자가 이렇게 사랑을 중심삼고 둘이 모이면 긴 기둥이 생기고 그다음에 '저기 가자!' 해서 '휘익' 하게 되면 횡적인 기둥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걸 보고 하나님이 '저거 저거 저거…!' (웃음) 춤을 출 때도 높이 뛰고 이러면서 춤추는 거 아니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은 가장 귀한 것이 가장 악한 것이 된 것

자, 남자가 여자를 필요로 하고 여자가 남자를 필요로 하는데 무엇 때문에 그래요?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이 필요치 않은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그래, 여러분의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처, 아들딸이 전부 다 영원히 사랑을 붙들고 사는 것입니다. 엮어져 가지고 여자는 남자의 그것, 남자는 여자의 그것을 붙들고 살지요?

부모도 그렇고, 여러분 부처도 그렇고 앞으로도 영원히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요?「예.」여자가 시집을 갈 때, 그걸 보고 가지요? 남자가 장가를 갈 때도 그거 보고 가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답변해 봐요! (웃음) 그거 그렇다구요! 그것이 절대적입니다. 그 힘이 대단하다구요.「예, 그렇습니다.」역사와 문화를 초월해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역사상의 모든 사람이 그걸 따라간 거예요. 엄청난 힘을 갖고 있습니다. 문화나 경제를 초월합니다. 타락한 세계에서도 그런데 타락 이전의 세계에서는 어땠겠어요? 그거 생각해 봐요. 그게 제일 귀한 것입니다. 그것이 궁전이에요, 사랑의 궁전. 궁전 중에서도 본궁입니다. 또 생명의 궁전도 되고, 혈통의 궁전도 되는 거예요. 이 3궁전의 기초가 생식기입니다. 제일 중요한 곳입니다. 하나님도 그걸 찾아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 3대 왕궁을 점령했으면 이 세상은 하나님의 일족이 됐을 것입니다.

타락이 뭐냐? 그것을 사탄이 점령한 거예요. 그런데 사탄이 그 3대 왕궁을 점령한 거라구요. 가장 귀한 것을 가장 악한 것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소리를 쌍소리라고 하는 거예요. 퉤퉤! 자기 자각을 중심삼은 사탄이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을 심어 놓았다는 거예요. 타락한 혈통, 타락한 생명, 타락한 사랑이 거기서 출발한 거예요. 거기서부터 모든 인간이 번식되어서 가지와 잎을 번식시켜 놓은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전부 다 사탄의 피와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사랑을 받고 태어났다는 걸 모르고 있다구요. 사탄이, 악마가 뭐예요? 사랑의 원수입니다. 간부(姦夫)라구요. 지금까지 기성교회에서 이것을 모르고 있었어요. 목사도 모르고 어떤 박사님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닥터 그랜튼! 내가 물어 보겠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가 쫓겨났지?「예.」그래서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낳았어, 안 낳았어? (웃음) 왜 웃어? 대답해 봐!「낳았습니다.」그래 그랬으면, 하나님이 쫓아낸 지 몇 년 후에 낳겠어요? 백년, 천년 후에 낳았겠어요, 쫓겨나 가지고 몇 년 후에 낳았겠어요?「제가 거기에 있지 않아서….」(웃음) 생각을 해 보라구! 한번 생각해 보면 알 수 있잖아요?「9개월 후에….」둘이 쫓겨갔으니 외로우니까 별 수 있어? 얼마 안 가 애기를 낳은 것입니다.

애기를 낳았는데 그게 누구의 애기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쫓아낸 후에 따라가서 결혼식을 해 줬겠어요? 하나님이 '너희들 결혼해서 애기를 낳아라.' 그랬겠어요, 자기들끼리 짝자꿍 되어서 했겠어요? 누구를 중심삼고 했겠어요? 사탄을 중심삼고 했겠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했겠어요? 답변해 보라구요!「사탄을 중심삼고 했습니다.」

사탄이 끌고 간 것입니다. 사탄권에 들어간 거예요. 사탄을 중심삼고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거짓부모가 생겨났고, 거짓 사랑·거짓 생명·거짓 혈통이 생겨났다는 걸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이론적으로 부정할 도리가 없다구요. 그래서 사탄이 그들의 부모가 된 것입니다. 사탄의 사랑·생명·혈통이 그렇게 해서 생긴 거예요.

천국과 지옥은 나 한테서 갈라지는 것

그러나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핏줄을 남기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본연적 남성을 중심삼고 핏줄을 남기기 위한 하나님의 프로그램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 완성한 하나님의 뜻은 사탄과 관계없이 남아 있는 거예요.

타락으로 하나님이 무엇을 잃어버렸느냐 하면 여자와 가인 아벨, 아들딸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것을 찾아와야 됩니다. 어머니와 아들딸이 사탄을 따라서 지옥으로 갔으니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어머니의 대표, 아들딸의 대표를 찾아서 세계적인 열매를 거두어 가지고 하늘로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나라와 아들의 나라, 딸의 나라, 이 세 나라가 땅 위에 나타나지 않고는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는 지구성이 못 된다는 논리를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복귀하는 데는 공식이 있습니다. 역사시대에 주체와 대상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대응적인 것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찾아가야 됩니다. 그다음에 이 셋이 하나되어 큰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큰 플러스를 찾아가야 됩니다. 큰 플러스는 하나님편,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을 이룬 아담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큰 플러스와 큰 마이너스가 주체와 대상의 대응관계로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귀의 공식입니다.

여러분도 타락해서 사탄이 갈라놓은 것입니다. 전부 다 갈라놓았기 때문에 몸과 마음 가운데도 경계선이 생긴 거예요. 경계선을 가운데 두고서 한 쪽은 하늘편이고 다른 한 쪽은 사탄편입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지옥과 천국으로 갈라진 것입니다. 마음은 하늘편이고 몸은 지옥편이에요. 지금까지 아무도 이것을 몰랐어요. 이 경계선을 중심삼고 오른쪽은 하늘편, 왼쪽은 사탄편이에요. 왼쪽은 위험한 곳입니다. 그렇지요? 무섭다는 것은 지옥같다는 의미라구요. 지옥편이라는 말이에요. 우익은 하늘편입니다. 그래서 안전한 것입니다.

천국과 지옥이 나한테서 갈라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를 중심삼은 생각은 사탄편에 속하고 공적인 생각은 하늘편에 속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의 전쟁은 세계대전보다 더 무서운 것입니다. 역사 이래에 이 몸 마음의 전쟁을 정지시킨 일이 없었습니다. 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을 계속하더라도 영원히 이것을 통일시킬 수 없습니다. 이것은 레버런 문의 이론이 아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

개인 완성을 통해 가정 완성을 이룰 수 있어

하나님도 생겨났겠어요, 본래부터 있었겠어요? 하나님도 커 나왔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도 커 나왔다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느냐? 하나님의 본성을 닮은 모든 것이 작은 세포에서 자라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커 나왔느냐? 사랑 때문에 커 나왔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커 나왔어요. 사랑의 주체가 하나님이고, 인간은 사랑의 대상입니다.

그래서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는 거예요. 종교니 메시아니 그런 것이 다 필요 없습니다. 그래서 내 속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고, 내 속에 하나님의 생명이 있고, 내 속에 하나님의 핏줄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남자와 그런 여자가 되면 자연히 하나님의 가정이 이루어지고, 종족이 이루어지고, 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자연히 지상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알겠어요?「예.」무슨 사랑이라구요?「참사랑입니다」참사랑! 참사랑이라는 것은 절대적인 하나의 사랑을 말합니다. 둘이 아닙니다. 그런데 지금 미국의 사랑은 어때요? 참사랑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어요. 사탄적인 사랑뿐입니다.

여기에서 한가지 더 얘기할 것은, 끝날의 하나님의 뜻과 사탄의 뜻이 뭐냐? 하나님의 뜻은 사탄이 점령한 것을 완전히 전복시키기 위한 것이고, 이런 하나님의 뜻을 아는 사탄은 앞으로 하나님이 찾아올 것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찾아오지 못하게 전부 다 완전히 파탄시키는 거예요. 그것이 사탄의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상하시는 세계와 180도 다른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이리 가면 지옥이고, 여기는 천국입니다. 반대라구요. 이 세계는 마음으로 되어 있고 이 세계는 몸으로 되어 있어요. 가정도 이런 가정이 되고, 종족도 이런 종족, 민족도 이렇게 되어 가지고 사탄세계에 하늘나라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악마가 가정에서, 종족으로 번식해서 사탄세계를 이루는 것입니다. 끝날에는 양심적 블록권과 몸뚱이의 블록권이 세계적으로 나타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전자는 휴머니즘, 유심론의 세계요, 후자는 공산주의, 물본주의예요. 전자는 종교권, 하늘편이요, 후자는 무종교권, 물질만능주의를 중심삼고 향락주의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건 반대라구요. 전자는 모든 물질을 부정하고 공적인 면에서 정신을 중심삼은 세계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유심론 세계, 종교권과 유물론 세계가 세계적 블록을 형성해서 싸운 것이 2차대전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타락한 세계에서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메시아가 와야 돼요. 오시는 메시아는 몸 마음을 하나 만들고, 가정을 하나 만들고, 종족을 하나 만들고, 국가를 하나 만들고, 세계를 하나 만드는 하나님의 완성의 뜻을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거짓부모로 인해 거짓 사랑·거짓 생명·거짓 혈통으로 갈라진 전부를 참사랑을 중심삼고 복귀해야 된다구요.

거짓부모로부터 시작된 것을 참부모를 중심삼고 복귀해야 합니다. 그래서 개인과 가정을 중심삼고 통일의 세계를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사탄이 침범해서 분열시켜 놓은 것을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로 복귀하기 위해서 메시아가 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구름을 타고 와서는 안 된다구요. 지상에서 잃어버렸으니 지상으로 와야 됩니다. 이건 공식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본래 마음이 플러스고 몸뚱이가 마이너스였는데, 타락해서 몸뚱이가 플러스가 됐기 때문에 둘 모두 사탄의 사랑을 중심삼고 플러스가 되니까 상충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되지 않고는 갈 길이 없습니다.

결혼할 수 없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성현들이 외적인 세계는 수습했지만 근본적인 인간문제, 근본적인 문제는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 근본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가져 온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개인 완성을 이루지 않고 가정 완성이 있을 수 있어요? 없습니다. 여러분의 몸뚱이가 마왕입니다. 3차대전보다 더 무서운 마왕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저 박사님들도 이 원수를 어떻게 점령하느냐 하는 것이 과제입니다. 영원한 저세계에 가서도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못 가는 것입니다.

원수까지 사랑해야 천국갈 수 있어

그래, 이걸 어떻게 점령하느냐?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그다음에 아담 해와를 중심삼은 천사장이 있었습니다. 아담 해와가 완성해서 천국에 들어갈 때 천사장도 따라 들어가게 되어 있었다는 거예요. 사랑해 가지고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천사장이 하나님의 사랑과 아담 해와의 사랑을 받고 나서 같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창조원리입니다. 원칙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딸이 뜻을 이루려면 천사장을 사랑해야 됩니다. 그러니 천사장을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완성한 아들딸로서 천국에 들어가게 되면 사탄이 천국 문전에서 '나를 사랑했느냐?' 하고 물어보는 거예요. 사랑하지 못했으면 못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이 목을 지키고 있습니다.

예수님도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어요. 로마가 세계의 대원수였는데 사랑하라고 한 거예요. 그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사랑하라는 말을 한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함정을 벗어난 것입니다.

목사들도 전부 다 이 공식을 풀지 않으면 못 간다는 것입니다. 이제 가 보라구요. 레버런 문에게 미국은 원수입니다. 그렇지요? 기독교와 자유세계 전체가 레버런 문의 원수예요. 이것을 때려잡아야 되는데, 원수를 갚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 옵니다. 맞고 빼앗아 오는 거예요. 그러면서 통일교회는 발전해 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는 핍박받으면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전세계에서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있었어요? 그건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사탄세계에 하늘세계가 와 가지고 전부 다 빼앗고 나니까 사탄세계에서도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누구의 편이에요?

하나님이 사탄세계의 편이에요, 레버런 문의 편이에요?「레버런 문의 편입니다.」그러니까 반대를 받으면서도 커 올라온 것입니다. 미국이 망해가는 걸 구해 주기 위해서 미국에 와 있고, 소련이 망하게 되면 소련을 구해 주려고 하고, 북한이 망하는 걸 구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사탄이 레버런 문을 참소할 아무런 조건을 갖지 못하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천국에 들어가기 전에 '나를 사랑하지 않았기 때문에 천국에 못 들어간다!' 하는 참소를 레버런 문을 대해서는 할 수 있는 조건이 없다는 것입니다. (박수)

내가 에이 에프 시(American Freedom Coalition;미국자유협회)를 만들고 아이 시 시(International Conferences for Clergy;세계성직자회의)를 만들고 유 티 에스(Unification Theological Seminary;통일신학 대학원)를 만들었어요. 전부 다 원수의 나라에 만든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의 닥터 그랜트라든가 하는 양반들은 나보다도 더 희생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내가 이걸 누구에게 상속해 주겠어요? 레버런 문을 이용하고, 우리 단체를 이용해서 자기들이 좋겠다고 하면 망하는 거예요. 결국 망하는 것입니다. 원리 원칙에 따라서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 가지고 대응 세계를 이뤄야지, 그렇지 않고는 미국을 구할 수 없습니다. 대응 세계의 관계를 누가 만들어야 되겠느냐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나설 수 없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내가 손을 떼야 할 때가 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번에 부시 행정부도 내가 손을 안 대면 모가지가 달아난다구요. 공화당과 전 기독교가 레버런 문과 하나되지 않으면 미국은 희망이 없습니다. 두고 보라구요. 희망이 없어요. 이 일을 미국이 하지 않으면 소련 공산권을 중심삼고 이 일을 대처할 수 있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가능한 권내에 들어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나는 절대 실패할 수 없습니다. 미국에 투입하던 모든 경제력이라든가 인력을 소련과 중국에 투입해 보라구요. 미국 이상의 실적이 날 수 있는 걸 내가 다 알고 있습니다.

백인은 8억 5천만밖에 안 되지만 동양인은 32억입니다. 그러면 내가 어디로 가야 되겠어요? 그런데 이걸 버리고 미국을 구해 줘 가지고 이루려고 하는데 반대하게 되면 미국은 희망이 없는 것입니다. 앞으로 태평양문명권에서 통일이 벌어지면 미국은 완전히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아까 말했듯이 신학생들을 공부시킨 것이 무엇 때문이었어요? 레버런 문이 무슨 관련이 있다고 8백 명에 가까운 사람들에게 장학금을 줘 가면서 공부시켰겠어요? 원수를 사랑한 것입니다. 1세를 사랑하고 2세까지 사랑했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반대하고 미국이 반대했으니 기독교 대신 유 티 에스를 중심삼고 통일교회의 사상으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면 미국을 구할 수 있습니다.

그 이외에는 길이 없어요. 그래서 레이건과 부시를 내가 대통령으로 만든 것입니다. 그거 선생님이 한 거 아니예요? 그걸 소련 해방과 중국과 더불어 김일성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해방의 문턱에 다 들어오도록 만든 것입니다. 이만하면 대개 다 알 거예요. 이제부터 골자만 추려 가지고 결론을 짓자구요.

선민을 준비한 목적

참부모님이 뭘 승리했느냐? 참부모님이 승리한 것이 뭐예요? 사탄세계, 타락한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선민이 출발한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출발한 거예요. 하나님이 섭리하실 때는 먼저 선민을 선택해야 됩니다. 하늘편 사람을 만들어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구약시대의 목적은 메시아였습니다. 메시아를 4천 년 동안 준비했다구요. 메시아를 맞기 위해서는 더럽혀진 핏줄을 혈통적으로 전환시켜 놓아야 됩니다. 그래서 야곱 때에 이걸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구원섭리는 탕감복귀섭리이기 때문에 반드시 탕감을 해야 됩니다. 타락은 해와가 아담을 속이고, 하나님을 속이고 사탄과 하나된 것입니다. 사탄을 중심삼고 아담이 따라갔고, 아담을 중심삼고 해와가 따라갔고, 해와 뒤에 가인이 따라갔고, 가인 뒤에 아벨이 따라갔습니다. 그렇게 해서 지옥으로 간 것입니다.

그러면 복귀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어디로 돌아가는 거예요? 사탄이 꼭대기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할 수 없이 맨 꼴래미부터 찾아가야 됩니다. 아벨, 동생을 중심삼고 형님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된 가인 아벨이 플러스가 되고 어머니는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아담 가정을 찾아가서 자녀를 중심삼고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전부 다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는 모두 원수입니다. 형제도 원수, 어머니 아버지도 원수, 전부 다 원수예요. 마음을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도 전부 다 원수가 된 것입니다.

전부 다 원수가 된 것을 하나님이 아벨을 세워 가지고 가인을 다시 찾아가는 것입니다. 거꾸로 뒤집어 놓게 되는 이런 역사를 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가인을 찾아서 가인 아벨이 하나된 다음에는 대응적인 관계에서 어머니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큰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형태를 역사시대에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재현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 4천 년의 역사는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를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이 가인 아벨입니다. 이스라엘이 가인의 자리에 서고, 유대교가 아벨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늘편에 속해 있는 유대교와 이스라엘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잃어버린 형제의 자리를 복귀해 가지고 잃어버린 어머니를 세우고 잃어버린 아버지를 찾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의 소원이 메시아인데, 그 메시아가 누구냐? 완성한 아담입니다. 아버지라구요. 잃어버렸던 어머니를 세워서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가 신부를 준비해서 오시는 주님, 메시아, 인류 본연의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준비를 국가 기준에서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하느냐? 사탄세계가 국가 기준까지 이루어져 있으니, 하나님편에서도 하나의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승리의 판도를 닦아 가지고 부모를 중심하고 완전히 하나된 체제를 만듦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아니한 가정을 확대한 국가의 형태를 만들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2천 년 동안 선민을 세워 가지고 준비한 목적이라는 거예요.

예수님은 복귀된 혈통의 독생자

이스라엘은 야곱이 어머니 리브가와 하나되어 가지고 가인과 사탄을 굴복시켜 가지고 세운 거예요. 해와가 타락할 때, 하나님과 아담, 부자를 속였어요. 여기에서 사탄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사탄세계에 끌려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탕감복귀한 거예요. 해와가 속여서 타락한 것을 야곱의 시대에 와 가지고야 비로소 리브가가 해와의 자리에서 아버지, 이삭으로 속여 가지고 장자권을 빼앗은 것으로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아버지와 아들을 속인 거예요. 그렇게 해서 이스라엘나라를 세운 것입니다.

이렇게 혈통적인 면에서는 장자권을 복귀했지만 아직까지 복중의 세계부터 40세 이전까지는 사탄한테 지배를 받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야곱의 며느리 다말을 중심삼고 복중으로부터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말도 마찬가지로 남편과 아버지, 부자를 속이는 입장에 서야 됩니다. 마찬가지의 공식이에요.

타락이 복중에서부터 심어졌기 때문에 복중에서 뒤집어 놓아야 된다구요. 다말은 자기 남편이 죽고, 유대의 둘째 아들도 죽고, 셋째 아들은 어려서 뜻을 이룰 수 없으니 자기 시아버지를 통했다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혈맥을 잇기 위해서 시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남편 대신 시아버지를 통해 잉태하는 것입니다.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런데 왜 하나님이 축복해 주었는지 이걸 지금까지는 몰랐습니다. 탕감복귀입니다. 야곱가(家)에서 쌍태가 되어 복중에서 나오게 될 때, 형인 세라가 나오려고 손을 내밀었는데 동생인 베레스가 형을 밀치고 먼저 나와 가지고 복중에서부터 형제의 기준을, 혈통적인 기준을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장자권을 복귀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서부터 이스라엘 선민권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유다 지파로부터 예수가 온다고 그랬지요? 왜 유다 지파로부터 예수가 오느냐? 혈통을 맑힌 기반 위에 예수가 오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맑혀진혈통을 통해 메시아가 오는 것입니다. 핏줄을 전환했다구요. 핏줄을 맑힌 기반 위에서만 하나님의 아들이 태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핏줄을 맑힌 기반이 없이는 나타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혈통을 전환시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이것을 2천 년을 기다려 왔습니다.

사탄세계는 이미 나라를 이루고 나라의 기준에서 하늘 백성을 반대하니 하늘편에서도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그래서 나라의 기준까지 이 전통을 이어왔던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를 중심삼고 계통을 이어 나온 것입니다. 그런 기반 위에 다말과 같은 입장의 마리아가 나온 것입니다. 해와가 하나님과 아담을 속이던 거와 마찬가지로 마리아도 자기 남편 요셉을 속였고, 요셉의 부모를 속이고 아기를 갖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마리아가 잉태한 예수는 복중에서부터 2천 년 동안 맑힌 혈통을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사탄이 '복중에 있는 예수는 내 것'이라고 주장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비로소 하나님의 독생자가 난 것입니다. 예수님은 사탄과의 모든 혈통적인 관계를 극복해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잉태된 그날부터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아들로 태어났기 때문에 장자권, 왕권,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메시아의 자격을 가지고 탄생했습니다. 돌감람나무 세계에 처음으로 참감람나무가 생겨난 것입니다.

그래서 돌감람나무는 잘라버리고 참감람나무에 접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절대 신앙하는 사람들은 예수와 하나되어 가지고 참감람나무에 접붙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에게 접붙임을 받아야 되는데,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구약성경의 완성시대를 잃어버리고 신약시대로 나가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들도 사탄의 혈통을 타고났기 때문에 끝날에 다시 재림주가 와 가지고 완전히 접붙일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여기, 이스라엘나라에서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서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해 가지고 오시는 메시아와 완전히 하나되어 왕궁을 만들어 놓고, 전국가적으로 후원해 가지고 하나될 수 있었으면 지금까지의 모든 시대는 전부 다 없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완성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가정을 만들어서 생긴 예수님의 혈족이 있었으면 오늘날 벌써 세계를 통일한 지 오래였을 것입니다. 죽은 예수를 중심삼고 로마에 의한 중세시대 세계 통일, 영국의 세계 통일, 또, 기독교 문화권,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하고자 했는데, 예수의 혈족이 있었으면 벌써 통일 세계가 되고도 남았다는 것입니다. 구교 신교의 싸움, 신교의 교파간의 싸움이 있을 수 없습니다. 마리아도 필요없고 베드로도 다 필요없어요. 예수의 가정과 예수의 혈족만이 필요한 것입니다. 구교, 신교가 필요없다는 거예요. 교황이 뭐가 필요해요?

참부모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중심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신약시대로 연장해 나온 것입니다. 신약시대는 영적이에요. 육이 없어요. 구약시대의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에는 나라가 있었지만 예수의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신약시대에는 몸뚱이 없는 기독교가 된 것입니다. 나라가 없기 때문에 영적인 구원만 가능한 것입니다.

영적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전쟁을 거치면서 좌익 우익의 싸움이 계속되는 것입니다. 좌익 우익이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생겨났으니 역사시대를 거쳐 와서 2차대전까지 이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종교싸움, 무슨 싸움…. 십자군전쟁에서는 어떻게 이슬람이 기독교를 이겼느냐 이거예요. 바라바권이 앞서 있어요. 하나님이 뒤에 있다는 거예요. 바라바권, 사탄권이 앞서 있기 때문에 기독교를 이겼다는 것입니다. 십자군전쟁에서 기독교가 졌습니다.

지금 세계를 망치는 것이 뭐냐 하면 좌익하고 이슬람이 관계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소화하느냐가 문제예요. 이래 가지고 2차대전을 중심삼고 영·미·불과 일·독·이가 싸운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영, 육이 갈라져 있으니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해와와 가인 아벨을 개인적으로 심었던 것이 2차대전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열매 맺히는 것입니다. 심은 대로 거두는 거예요. 사탄편하고 하늘편, 두 열매로 맺혀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권을 중심삼고 비로소 세계적 통일을 한 것은 역사이래 처음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비로소 처음으로 세계 통일이 벌어진 거예요.

영국이 왜 해와 국가예요? 영국은 섬나라입니다. 섬나라는 언제나 본토를 바라보고 사모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영국이 낳은 나라예요. 앵글로색슨, 영국과 마찬가지 아니예요? 그래, 미국은 아벨입니다. 불란서는 옛날에 영국의 원수, 가인입니다. 이 세 나라가 여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탄세계를 이기고 비로소 여기서 천하가 하나되는데 영·미·불, 이 3국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통일시켜 가지고 완전히 사탄을 제거하고 수확할 수 있는, 하늘 나라의 창고에 들어갈 수 있는 열매를 맺게 했다는 것입니다. 이게 하나되었으니 천국으로 가는 거예요, 원수가 된 것은 전부 다 지옥가고…. 국가적인 차원에서 딱, 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와 마찬가지 입장에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준비한 입장에서 세계적 판도를 거두었기 때문에 여기에 재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3국을 중심삼고 전세계가 통일된 그 나라를 재림주한테 갖다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이 나라들은 아직까지 사탄세계의 핏줄과 관계되어 있고, 하늘 나라의 핏줄을 못 이었기 때문에 하늘 나라의 핏줄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아버지를 다시 찾아야 됩니다. 새로운 생명의 씨를 이어받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가 필요한 것입니다. 참부모는 참사랑·참혈통·참생명의 중심입니다. 재림주는 뭐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은 씨를, 혈통을 심기 위해서 오시는 분입니다.

참부모를 반대한 죄는 용서할 수 없어

참부모가 한 사람이에요, 두 사람이에요?「한 사람입니다.」그게 누구예요? 레버런 문입니다. 그거 믿어요? (박수) 이제 보라구요. 예수님시대와 재림주시대가 똑같아요, 똑같다는 것입니다. 유대교하고 이스라엘나라가 하나되어 어머니를 준비하고 메시아를 기다려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오신 예수를 모시지 못했습니다.

예수가 왕자로 오면 얼마나 좋고, 대제사장이 되어서 나타나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그런데 말구유 예수로 왔어요. 허름한 마굿간에서 태어났습니다. 하나님의 독생자요, 왕 중의 왕인 예수가 인간의 아들로, 그것도 비참한 환경에서 태어난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었어요?「아닙니다.」아니예요, 절대 아닙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이 연결되어 커다란 궁전에서 예수를 맞이했어야 되는 것입니다. 모든 준비를 해놓았어야 했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스라엘의 백성들은 메시아가 엘리야가 먼저 온 다음에 하늘로부터 구름 타고 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예수는 사생아로 태어났어요, 그래요?「예.」이런 상황에서 예수를 메시아로 믿을 수 있어요? 외적인 모든 점에서 예수를 부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비참한 세계가 이어져 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믿을 수 있겠어요? 예수님의 시대에 여러분이 있었다면 믿을 수 있겠어요? 믿을 수 없다구요. 하늘편의 세례 요한도 예수를 부정했습니다. 얼마나 비참한 상황이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예수님은 하늘이 보내셨지만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을 부정한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레버런 문을 보라구요. 믿을 수 있어요? 닥터 그랜트! 나를 믿을 수 있어요?

예수 하나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나라가 2천 년 동안 유리고객하고 피를 흘렸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기독교가 레버런 문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40년 동안에 다 망해버렸습니다. 갈 길을 잃고 망해버렸다구요. 예수를 반대하고 십자가에 매달리게 한 죄로 이스라엘나라와 유대 사람이 얼마나 피를 흘렸어요?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바라바가 예수 대신 살아났지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나라의 열두 지파가 축복받은 것을 전부 다 바라바, 회회교권에 빼앗겨 버렸습니다. 나라가 없어졌다구요. 바라바가 예수의 몸뚱이를 가졌기 때문에 이스라엘나라의 땅은 완전히 회회교의 땅이 돼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7백 년 동안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가 회개할 수 있었습니다. 7백 년 동안에 회개하고 하나되었다면 이슬람이 안 나오는 거예요. 7백 년 동안에 회개해서 유대교와 이스라엘이 예수를 구세주로 알고 전부 다 받아들였으면 모슬렘이 안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이스라엘나라에 기독교인이 8퍼센트에서 17퍼센트라고 합니다. 20퍼센트도 안 됩니다. 지금까지도 예수를 이단자로, 원수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이런 비참함이 어디 있어요?

2차대전 때, 어떻게 해서 6백만 이스라엘 민족이 학살당했느냐? 죄의 양이 차지 않았다는 겁니다. 참부모를 죽인 죄는 용서할 수 없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40년 전에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가 이렇게 된 것입니다. 기독교가 선두에서 신부 국가로서 오시는 주님을 맞이해야 될 텐데, 기독교 문화권이 신부권, 어머니의 책임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나라와 마찬가지의 입장이 미국이고, 유대교의 입장에 있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미국이 유대교의 연장인 신약시대의 종결을 중심삼고 구약시대를 완결해야 했습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모셔서 준비하고, 오시는 주님을 맞을 준비를 해야 할 텐데, 그런 생각은 하지도 않고 구약시대와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을 추방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죄를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복귀역사는 아벨을 통해서

기독교 문화권은 신부 문화권이지요? 구약시대와 미국의 환경이 딱 마찬가지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돼요. 아벨 앞에 가인이 굴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아벨한테 굴복해야 됩니다. 이것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승리의 판도는 사탄세계로 돌아갔어요. 사탄세계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쫓겨난 것입니다. 광야에 쫓겨난 거라구요. 전세계가 통일교회를 부정했지요? 사탄세계가 완전히 부정한다는 것은 사탄세계와는 완전히 180도 다른 자리에 섰다는 것이기 때문에 하늘편에 섰다는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선민이 4천 년 동안 이룬 모든 뜻이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예수가 뜻을 못 이룸으로 말미암아, 세례 요한이 하던 일을 대신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실패한 이스라엘은 전부 다 사탄편으로 몰려갔으니 소망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으로서는 이것을 버려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과 마찬가지로 섭리했던 모든 것을 하나님이 포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복귀역사는 아들을 통해서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버려야 하지만 아들, 레버런 문을 통해서 이것을 다시 복귀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에게 그 책임을 준 것입니다.

그런 레버런 문이 광야로 쫓겨났으니 하나님은 어디로 가겠어요? 하나님이 기성교회 편이에요, 레버런 문 편이에요?「레버런 문 편입니다.」얼마나 비참해요?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해요? 그것을 어떻게 할 거예요? 해방권을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했겠어요?

여러분이 하나님의 비참했던 심정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누구도 그걸 몰랐습니다. 기독교인들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오직 레버런 문만이 안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워 왔던 모든 기반을 송두리째 잃어버린 거예요. 레버런 문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가 사탄편에 넘어 간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어느 자리로 가야 되겠어요? 또다시 맨 밑창에 가게 된 것입니다.

아담이 타락했을 때보다 더 비참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편의 세계적인 기반을 완전히 잃어버린 것입니다. 결국 레버런 문은 광야로 쫓겨난 거예요. 하나님은 그 뒤를 따라오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 길이 하나님이 가야 할 길이에요?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 아무도 없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민족, 하나님의 종교인 기독교 세계, 모든 것이 사라져 버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정이 어떠했을까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비참해요? 누구도 이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만이 알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어떻게 할 것이냐? 또다시 복귀노정을 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모두 잃어버렸다구요. 기독교와 미국, 자유 세계가 모두 합쳐서 레버런 문 한 사람을 반대한 것입니다. 180도 반대의 입장에 선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의 보호하에 레버런 문은 세계적인 개인과 싸우고 세계적인 가정과 싸워 온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교회에 들어오기 시작했을 때 가정이나 국가가 모두 반대했습니다.

그래서 가정에서 부모로부터 쫓겨난 사람도 많았습니다. 지금까지 역사에 그런 일이 없었다구요. 통일교회에서만 부모로부터 쫓겨나는 일이 벌어졌던 것입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사탄이 그렇게 한 것입니다. 사탄이 한 사람, 레버런 문을 참소하는 것은 쉬운 일이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계적인 개인과 싸워서 넘어 온 것입니다. 세계적인 가정과 싸우고, 세계적인 종족, 국가, 세계까지 다 싸워 넘어 온 것입니다. 이제 시 아이 에이(CIA:미국 중앙정보부)나 에프 비 아이(FBI:미연방수사국)도 레버런 문이 미국에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다시금 아버님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와 기독교가 연결되는 거예요. 이것이 현재, 미국 기독교계의 상황입니다. 알겠어요?

아버님은 그와 같은 승리적 기반 위에서 아벨의 입장에 서서 미국 대통령, 가인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바로 레이건 정부입니다. 카터는 레버런 문의 손에 의해 목이 달아난 거예요. 맞아요? 이와 같은 기반 위에 소련 공산주의 세계를 연결시킨 것입니다. 소련 공산주의를 멸망시킨 사람이 누구예요? 레버런 문입니다. 그거 맞아요?「예.」

미국이 이제 그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공산주의가 넘어질 것 같으니까 내가 즉각 고르바초프를 만나러 갔습니다. 그 세계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서 간 것입니다. 사탄세계를 해방시키고 품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편 공산주의 세계에 사는 사람들이 20억에 해당합니다.

그래 가지고 중국과 북한도 방문한 것입니다. 이미 그 지역에 깊은 섭리적 내용을 갖고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이제 어느 누구도 나를 부정하지 못합니다. 레버런 문이 전세계에 걸쳐서 그런 막강한 기반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해서 다시 상륙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핍박받으면서…. 중고등학생을 통해서 통일교회는 시작한 것입니다. 기독교 영역에서 원리말씀을 가지고 전부 대처해 나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탈환해야 할 텐데, 4천 년 동안 이루어 놓은 것을 잃어버렸으나 레버런 문이 4천 년, 4백 년을 살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40수를 중심삼고 40년 동안에 이것을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은 구약시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엮어져 나왔던 전부가 침범당했으니 다시 구약시대로 갔던 거예요. 기독교 십자가와 통일 해와권 국가를 중심삼고 2천 년 동안 전부 탕감했는데도 불구하고 2천 년 동안의 이 두 가지가 되살아나는 것입니다. 예수가 살아서 구약시대를 수습하지 못하고 십자가에 돌아가서 우익과 좌익으로 갈라진 것을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여기에서 하나되었으면 구약과 신약이 다 지나가고 이것만 오면 되는 것인데, 이것이 다시 살아난 것입니다.

영국 대신 일본을 세우고, 미국을 다시 세우고 불란서 대신 독일을 세워서 3국을 통해 재차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을 누가 택하느냐? 선생님이 택하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교수대에 가야 되는 것들을 택해 주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잃어버리면 성약시대가 설 자리가 없습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연장해야 되겠기에 울며 겨자 먹기로 미국을 다시 불러 세웠다는 것입니다. 미국을 버리면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버리게 되니 할 수 없이 미국을 다시 택하는 것입니다.

2차대전 후에 일본이나 독일은 완전히 폐허가 되고, 기독교는 정신적으로 완전히 사탄세계로 돌아갔습니다. 사탄이 제일 좋은 머리를 빼앗아 갔기 때문에 선생님은 꼴래미를 붙들고, 정신적으로 황폐되고 육체적으로 황폐된 세상을 붙들고 복귀하는 것입니다. 전부 황폐화되고 다 잃어버렸어요.

일·독·미, 이 세 나라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한데 묶어서 선교사로 내보냈습니다. 70년대에 그랬지요? 통일된 왕권시대에 이 세 나라에 다시 축복을 해주기 때문에 오늘의 일본의 경제, 독일의 경제가 있는 것입니다. 섭리적 관점에서 볼 때, 40년 동안 일본과 독일이 부강해진 것은 선생님이 택한 나라이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구약시대에서 신약시대까지 나오는데 세계적인 신약시대의 종결까지 오게 하려면 예수의 십자가를 중심삼고 생겨났던 모든 싸움을 청산지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우익과 좌익,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 세계평화종교연합을 창설하고, 세계평화연합을 창설한 것입니다. 우익과 좌익의 문제는 선생님 손에 의해 해결됐고, 이슬람 세계도 선생님을 중심삼고 축복해서 묶어주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우익과 좌익, 바라바권이 생겼기 때문에 다시 살 때는 이것을 다 완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재림주는 다시 살아난 예수의 입장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상계와 종교계를 수습해야 되는 거라구요.

세계평화종교연합은 마음세계 전체를 통일한 것이고, 세계평화연합은 몸세계를 통일한 것입니다.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을 세계적으로 열매를 거두어 통일해야 됩니다. 이것이 열매입니다. 그것을 탕감복귀해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2천 년의 역사를 거쳐서 여기까지 왔으니 미국에 와서 21년 동안 갖은 핍박을 다 받은 것입니다. 신약시대 2천 년간 온 것을 20년에 탕감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신약시대는 해와권, 기독교 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가인 아벨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통일해야 되는데, 아버지를 반대했기 때문에 그걸 못 한 것입니다. 이걸 다시 탕감하려니 구약시대의 예수를 중심삼고 하던 놀음을 해야 됩니다. 공산세계라든가 민주세계, 회회교, 종교권과 정치권을 전부 통일해 가지고 넘어오는 것입니다.

1945년에서 1952년까지가 이 모든 섭리적 뜻을 종결짓기 위한 것이었다는 거예요. 선생님과 하나되었으면 그때 다 되었을 거예요. 요즘 하는 일을 그때에 다했을 거라구요. 세계적으로 가정 편성이 다 끝났다는 것입니다. 그걸 못해 가지고 1952년에서 40년을 연장하니 1992년입니다.

그래서 섭리적으로 1992년에 신부권 어머니를 모시는 것입니다. 그 전에는 선생님을 따라가는 거예요. 어머니권 시대가 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이 신부 문화권인데, 신랑을 맞을 수 있는 세계판도권에 못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따라오는 입장에 서 가지고 40년이 지난, 1992년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태평양문명권의 도래

선생님을 중심삼고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할 수 있는 조건적 기반을 실체적 기반으로 확대시키기 위해서는 어머니가 대등한 자리에 올라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와 국가인 일본을 중심삼고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이 7년 전에 이루어진 것입니다. 일본 여성해와권이 동생이니만큼 장자권 복귀와 마찬가지로 장녀권 복귀를 위해서는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을 이은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중심삼고 한국 여성을 장녀의 자리에 세워서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장녀와 차녀를 품을 수 있는 어머니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한국 여자가 형님의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복귀가 장자권을 찾아나오는 역사이니만큼 일본은 해와 국가로서 장자권 장녀 국가에 그 기반을 이어줘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이것을 이어받아 가지고 한국 여성들을 해방시키는 놀음, 일본 여성을 해방시키는 놀음, 미국 여성, 구라파 여성, 소련, 대양주까지, 전세계 여성을 해방시키는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상실한 기독교 문화의 신부권 기반을 47년만에 다시 탕감복귀해 가지고 돌아오는 것입니다. 이 일이 완결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비로소 횡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2차대전 직후의 세계로 다시 복귀되는 것입니다.

2차대전 직후의 통일왕국시대, 통일된 세계의 잃어버린 신부권을 어머니를 중심삼고 재차 접붙이는 자리에 서게 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신랑과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이 복귀되고 자유세계가 해방의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대등한 자리에 나갈 수 있는 시대를 맞게 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로부터 연장해 가지고 나오던 것을 신약시대의 영·미·불을 중심삼고 신부권 전부를 다시 탕감복귀한 시대에 왔으니 2차대전 직후에 통일적 세계로 출발할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와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시아로 들어가 태평양문명권시대가 도래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의 몸뚱이를 아시아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몸뚱이 된 세계적 정치판도까지 아시아를 중심삼고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아시아문명권 시대가 도래하는 것입니다.

돌아가야 할 텐데, 서구사회가 그것을 모르니까 레버런 문이 대표로 와 가지고 아시아와 같은 혜택권 내를 만들기 위한 다리를 놓는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사명은 2차대전 때 갈라진 두 세계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전부 갈라졌어요. 한국도 두 세계, 이스라엘도 환고향 했지만 두 세계로 갈라졌고, 미국도 인본주의세계, 하나님을 떠난 세계로 갈라져 들어갔다구요. 이것을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제2 이스라엘 기독교와 제3 이스라엘 한국을 통일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통일권이 벌어지고 이스라엘 문제와 남북한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적으로 남북한과 이스라엘, 제1차, 제3차 아담 국가가 문제예요. 이것만 통일하게 되면 평화세계가 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해야 할 책임이 통일교회와 선생님에게 남아 있는 것입니다.

전세계를 통해서 한국은 통일이 남은 최후의 한 나라입니다. 한국에 두 괴물이 있어요. 김일성하고 레버런 문입니다. (웃음) 레버런 문은 참부모요, 김일성은 사탄편 거짓부모입니다. 딱 같아요. 지금 이것이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김일성이 나를 따라와야 되지, 내가 김일성을 따라가게 안 돼 있다구요. 김일성은 점점 좁아져 가고 레버런 문은 점점 커 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공식 프로그램을 통해서 세계가 전부 다 관계되어 있다는 사실을 누가 알았어요? 아무도 몰랐습니다. 개인으로도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자기를 찾는 것입니다. 또, 여자 남자, 둘이 하나되어야만 한 가정의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3단계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의 3단계가 하나되어야 통일된 가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섯 사람의 몸 마음, 열두 패가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2수가 중요한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종족적 메시아 파송은 부모님 승리의 판도 위에서

하나되는 데는 참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돈이 아니고, 권력이 아니고, 지식이 아닙니다. 오직 참사랑만이 통일을 가능하게 하는 것입니다.「아멘!」(박수) 좌우익이 하나되어야 되고, 종교권과 비종교권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이걸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이 뭐예요? 오직 참사랑입니다. 그렇지요?「예.」그러니 여러분도 이제부터 참사랑을 하라구요.

이와 같은 공식적 노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미국의 가정에서 어머니 아버지를 모셔야 되겠어요, 안 모셔야 되겠어요?「모셔야 됩니다.」남편은 전부 다 타락한 천사장의 입장입니다. 미국의 여자들은 아들딸을 하나 만들지 못하면 천국 갈 수 없습니다. 타락할 때는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형제가 서로 싸웠으니, 이것이 어머니와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되어 가지고 오시는 주님, 참부모를 중심삼고 접붙여 가지고 하늘나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가인 아벨의 단계가 개인적인 세계, 가정적인 세계, 종족적인 세계, 민족적인 세계, 국가적인 세계, 세계적인 세계, 천주적인 세계를 넘어 전부 다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담이 있으니 이것을 넘어가야 됩니다.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이것을 넘어오는 거예요. 선생님의 뒤에 통일교회가 달려 있는 것입니다. 좌익과 우익, 기독교와 민주세계,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이리 다 넘어와야 되는 거예요. 통일된 영·미·불이 재차 부모님을 중심삼고 이 일을 전부 다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승리해서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다시 이 세계에 돌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반대없이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의 가정과 부모님의 일족을 모델로 해서 그와 같은 가정과 종족만 연결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 일만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기 위해서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예수님이 죽을 때는 메시아로서 혼자서 갔지만, 선생님은 세계적인 승리의 판도를 이루었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동서남북으로 수만 가정을 종족적 메시아로 파송하는 것입니다. 예수가 이루지 못한 뜻 이상의 승리적 패권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한 것입니다.

불원한 장래에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가 비약적으로 비상천(飛上天)하기 때문에 순식간에 세계는 그 영향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종족적 메시아 해방권은 눈앞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7년만 싸워 나가게 되면 모든 것이 다 끝나지 않느냐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를 가지로 해서, 타락하지 않고 한꺼번에 이룬 은혜를 받을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몇천만 년 동안 이루어 나온 모든 일이 선생님을 통해 한꺼번에 열매 맺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살아 생전에 이러한 가정적 열매에 참석할 수 있는 놀라운 시대에 처한 것을 알지어다!「아멘!」(박수)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

1992년까지 어머니를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탕감했기 때문에 이제 참부모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승리했다는 것입니다. 4천 년 역사를 다 탕감했어요. 타락하지 않고 이룰 수 있는 기준을 세계적 기준에서 다 이루어 가지고 여러분 가정을 접붙여 놓으면 여러분 가정이 세계적 승리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럼,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 무엇이냐가 문제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첫째는 조상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둘째는 고향을 찾는 거예요. 여러분이 태어난 고향이 하늘 나라의 고향이 안 되어 있다구요. 사탄세계의 고향으로 넘어간 것을 어떻게 하늘 나라의 고향으로 복귀하느냐 이것입니다. 셋째는 하나님과 동거·동행·동참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언제나 모시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와 하나되어 가지고 축복받은 자리는 예수의 자리입니다. 그래 가지고 기성축복을 받은 자기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 자리에 올려놓음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아버지가 타락하지 않은 부모의 자리에서 자기를 낳았다고 할 수 있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조상의 자리를 대신하고 고향의 자리를 대신하기 때문에, 아담이 타락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언제나 왕래하고 하나님과 같이 동거할 수 있는 기반이 찾아지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종족적 메시아로 역사적인 3대의 한을 다시 찾을 수 있는 입장에 세워 놓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길은 절대적으로, 어느 누구나 가지 않으면 안 될 길이라는 것입니다.

요셉이라든가 야곱도 전부 다 고향땅에 묻히려고 생각했지요? 고향땅을 복귀해야 되기 때문에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겁니다. 지금까지는 하늘나라를 찾아가기 위해 세계를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민족을 버리고, 종족을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부모를 버리고, 처자를 버리고 반대의 길을 갔다가 돌아와서 찾아야 되지만 이제는 그 반대라구요.

내 개인이 가정을 찾아갈 수 있고, 가정을 만날 수 있고, 종족을 찾을 수 있고, 가면서 복귀할 수 있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하늘까지 이어받을 수 있는 자유해방의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제는 핍박이 없다는 것입니다.

과거의 종교권은 세계를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뒤로 갔지만, 이제는 절대 시대에 왔다는 것입니다.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서 뜻을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와 180도 반대예요. 여러분이 거하고 있는 자리가 사탄편에 속해 있습니다. 거기에서 어떻게 180도 다른 방향으로 벗어날 수 있느냐? 그것은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뒤로 하고 광야로 떠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사탄세계의 가정과 싸워 가지고 소화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 국가, 세계와도 싸워서 소화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반복되었던 것이 역사였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고향을 떠나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모두가 환영하는 거예요. 모든 가정, 종족, 국가가 자동적으로 하나님편에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이 하나되어서 완성해야 그것을 기반으로 한 종족이 아무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국가, 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얼마만큼 세계가 해방될 것이냐? 지금부터는 세계가 우리를 반대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갈수록 성장하는 것입니다. 작년에 3만쌍 축복을 했는데 앞으로 3년 후에 36만쌍이 축복을 한다고 생각해보라구요. 세계가 얼마나 놀라겠어요?

그런 시대가 눈앞에 왔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역사의 배경을 중심삼은 통일교회 섭리관을 아는 사람들은 우리밖에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강하고 담대하라는 것입니다.「아멘!」(박수)

승리한 참부모의 모든 것을 상속 받아야

이렇게 보니까 해방시대가 왔어요, 안 왔어요?「왔습니다.」신학교 학생들! 밥벌이나 하기 위해서 취직을 해야 되겠어요, 일선에 나가야 되겠어요?「일선에 나가겠습니다.」정말이에요?「예.」난 잘 모르겠어요. 선생님과 여러분을 비교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현명한 사람입니다.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라구요.

'진리'에 대한 개념을 알아야 돼요. 절대 진리, 진리, 진리입니다. 레버런 문 가는 길에 얼마나 어려움이 많았고, 얼마나 반대가 많았어요? 이제 나를 반대하는 편은 자동적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한 발자국 나아갈 때마다 사탄세계는 밑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얼마나 비참한 길을 걸어왔는지 모릅니다. 사탄세계의 모든 담을 다 넘었어요. 그래 가지고 승리자(victor)가 된 것입니다. 승리를 거둔자(victorious man)가 아니라구요. 여러분은 승리자(victor)가 좋아요, 승리를 거둔자(victoriors man)가 좋아요? 승리를 거둔자가 아닙니다.

레버런 문이 승리자예요, 승리를 거둔자예요? 어떤 거예요?「승리자입니다.」승리자예요. 누구한테 배우거나 보호를 받아서 한 것이 아닙니다. 오로지 혼자서 다해 나왔습니다. 언제나 승리자의 개념을 만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인 하나님이 내 뒤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4천 년 동안 하나 만들지 못 한 것을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40년 동안 다 보상받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사랑하겠어요, 안 하겠어요?「사랑하십니다.」이거 거짓말 같아도 놀라운 아이디어입니다.

역사가 이렇게 움직였어요. 역사가 이렇게 움직여 나가는 것입니다. 아이디어는 누구나 다 낼 수 있지만, 아이디어를 내고 실천하는 것은 아무나 하지 못해요. 레버런 문은 아이디어를 내고 실천해 가지고 여러분 앞에 무상으로 보급해 준 것입니다. 왜 그렇게 하느냐? 레버런 문은 부모의 입장이고, 여러분은 자녀의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승리한 참부모님의 모든 것을 상속받아야 됩니다. '새가정과 통일조국'이라는 것은 선생님의 가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아담가정에서 타락하지 않은 종족, 타락하지 않은 민족, 타락하지 않은 국가, 타락하지 않은 세계권을 다 이루어 가지고 여러분 가정을 연결시켜 가지고 통일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부터 통일되고, 갈라지지 않고, 타락하지 않은 가정이 있으면 통일된 가정 조국이요, 통일된 종족 조국이요, 통일된 민족 조국이요, 통일된 세계 조국이요, 통일된 천주 조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개념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개인 완성한 모든 내용, 가정 완성의 내용, 종족 완성의 내용, 국가 완성의 내용, 세계 완성의 내용, 하늘땅 완성의 내용, 지상천국 완성의 내용, 천상천국 완성의 내용이 선생님한테 다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맨 나중에 교본으로서 선생님이 상속해 주는 것은 4대 심정권과 3대왕권밖에 없습니다. 이거 다 알지요?

이것은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아들로서, 형제로서, 부부로서, 부모로서 완성해 가지고 가정 왕권·국가 왕권·세계 왕권을 편성할 수 있는 아담 가정의 프로그램이 다 나온 것입니다. 이것만 실천하면 여러분은 선생님이 가는 곳은 어디나 따라갈 수 있는 길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왕 중의 왕이니만큼 아담 해와는 왕자요, 왕녀라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왕자 왕녀의 생활권과 황족적인 사랑을 체험하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정과 민족을 해방하는 데 여성이 주역이 되어야

미국은 사탄세계의 한복판이 되어 있습니다. 미국나라에 만연되어 있는 프리 섹스, 호모 섹스, 레즈비언, 마약 이런 것이 전부 사탄의 무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 반대의 세계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은 듣고도 아리송한 일을 선생님은 쌓아오려니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몇 십년 전부터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맞춰 나온 것입니다. 1992년에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세계를 정비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박수) 1992년 4월 10일부터 회회교권을 연결시키고 정비하기 위해서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여성해방 운동을 한 것입니다. 이 일년 동안에 하나님의 지금까지 7천 년 역사와 선생님의 칠십 년 역사를 어머님이 상속받은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자유세계, 기독교 문화권, 신부권을 다시 찾은 것입니다. 어머님이 선생님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자유세계가 해방받을 수 있고, 다시 사랑할 수 있는 길을 허락한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여자들은 어머니, 아들딸, 가인 아벨, 이 셋을 하나 만들어야 하는 책임이 있습니다. 남편들은 천사장입니다.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지금 미국 여자들은 아기들을 전부 다 무시하는데, 그것은 사탄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해와가 아담을 타락시켰고, 두 번째 예수님이 부모로 온 것을 맞이하지 못했고, 세 번째 다시 오신 재림주까지 십자가에 못박을 수 있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여자들이 3시대의 남자를 추방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여자를 다시 찾아 세워야 됩니다. 두 아들딸과 3시대의 남편을 타락시키고 배반했으니 오늘 현실에서는 십자가를 중심삼고 가정과 일족을 해방하는 데에 주역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세계평화여성연합운동입니다.

어머니가 그것을 탕감해 주었기 때문에 여러분이 어머니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여러분의 아들딸은 선생님 가정의 교육을 받아서 여러분의 남편을 모셔야 됩니다. 남편은 천사장의 자리입니다. 천사장을 다시 교육해 가지고 남편으로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권이 아니면 하늘이 협조하지 않아

역사적으로 보면, 참부모가 1960년대에 출발했는데 그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은 선생님 앞에 속할 수 있는 2세로 취급해 주는 것입니다. 왜 그래요? 부모님이 나타난 이후에 태어난 아들딸은 타락한 입장에 서 있기는 하지만 참부모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간섭해서 타락한 것이 아니고, 자기들이 실수해서 타락한 입장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실수한 것을 어떻게 바로잡느냐 하면, 참부모님 가정의 전통을 중심삼고 그것을 본따서 하나되게 되면 복귀할 수 있는 기반으로 허락하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자리에 서 있으면, 아담 해와가 16세에 타락한 그 자리 이상의 자리에 선 것이기 때문에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은 타락했더라도 하나님이 허락하기 전에 미리 사랑 관계를 맺어 아들딸을 낳은 것으로 취급한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원래 16세에 타락했지만 선생님은 16세에서 지금까지의 아담 후손을 전부 복귀하고 사탄을 추방할 수 있는 세계적 판도를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가정이나 어디나 사탄이 없는 자리에 들어온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을 중심삼고 연결된 혜택권 내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간섭권 내가 아니기 때문에 타락권 내에 서 있기는 하지만 하나님이 허락지 않을 때에 자기들끼리 미리 결혼해서 낳은 것으로 취급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복귀하느냐 하면 참부모의 가정 전통을 절대적으로 인수해 가지고 해방시켜 준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후의 승리적 판도를 다 잃어버렸는데, 복귀해 가지고 그런 시대가 다시 오는 것입니다. 2차대전을 중심삼고 47년 전에 그것이 출발했으니 47세 이하의 사람들은 선생님 관리하에서 가정을 중심삼고 해방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시대에 태어난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연결시켜 줘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2차대전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은 전부 다 2세권 내에 들어온다구요. 그래서 성약시대의 출발과 더불어 우리가 전도해야 할 사람들은 이 2세권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을 절대적으로 먼저 전도해야 된다구요. 그 사람들이 2차대전 직후권, 2세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47세 이하의 사람들은 하늘편으로서 저주받지 않았어요. 애급에서 장자를 죽일 때 차자는 살려준 것과 마찬가지로 심판하더라도 그들은 교육하고 나서 심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젊은 사람을 전도하라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의 전도는 어머니들이 책임져야 됩니다. 어머니들이 책임져 가지고 수습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개인전도시대는 지나가고 이제는 가정전도시대, 종족전도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권을 갖지 않고는 전도를 해도 하늘이 협조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의 사명과 같이 여러분이 일족을 중심삼고 대신하지 않으면 안 돼요. 축복가정은 절대적으로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내게 속한 종족권을 누가 와서 전도하겠어요?

예수님이 120가정 축복하지 못한 것이 선생님 대에 이르러 160가정으로 확대되었습니다. 160가정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전통을 상속해주고 통일기를 꽂게 하고, 통일교회 말씀을 전파해 가지고 원리 말씀 읽기 운동을 하게 되면 복귀는 자연히 되는 것입니다. 어렵지 않다구요. 깃발을 꽂게 하고, 사진을 걸어 주고, 원리책을 나눠주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가정을 중심삼고 완전히 점령해야 됩니다. 자, 그런 책임을 하겠다는 사람은 오늘, 선생님의 생일날 손들고 맹세하자구요. (박수).

​현세계의 가장 큰 문제는 인종문제와 종교권과 비종교권의 문제입니다. 이런 것들을 어떻게 소화해내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누가 이런 문제를 만들었느냐? 사탄이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지금, 지구성에 살고 있는 모든 인류의 사상체계라든가 국가 이상이라든가 하는 것들이 혼돈 가운데서 방향을 잡지 못하고 지옥으로 떠내려가고 있는 입장에 있습니다. 거기에 반해서 사탄이 진을 쳐놓은 이것을 수습하고 반대의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인류를 해방시키려고 하는 것이 하늘의 뜻입니다.

​사탄세계와 하늘세계를 정확히 알아야

​이제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뭐냐? 사탄세계와 하늘세계가,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던 역사는 청산되어야 됩니다. 사탄이 이 땅 위에 이루어 놓은 모든 것을 청산해야 된다구요. 사탄의 뜻은 하나님의 뜻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청산짓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뜻을 파괴시켜 놓은 사탄의 뜻을 다시 부정시킬 수 있는 새로운 방향을 설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먼저 이루어졌기 때문에, 그 세계에 하나님이 뜻을 이루려 할 때는 적극적으로 180도 반대하는 환경이 벌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편은 사탄세계와 또다른 세계를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복귀해 나오는 길을 취해 나온 것입니다. 그것을 사탄이 역사를 통해서 반대해 나온 거라구요. 그래서 2차대전 이후를 중심삼고는 통일교회에 전면적인 공격을 가한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제일 싫어하는 입장에 있는 통일교회를 몰아치는 거예요.

2차대전 직후의 하나님 뜻은 사탄편의 해와 국가, 가인 아벨 국가와 하늘편의 해와 국가와 가인 아벨 국가가 영육을 중심삼고 완전히 청산하는 것이었습니다. 기독교 문화권이 영적인 구원섭리였던 것을 실체적인 문화권으로 세우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한 본연의 기반을 중심삼고 사탄편과 하늘편이 반대의 입장에서 세계적으로 대결한 전쟁이 2차대전이라는 것입니다.

2차대전에서 연합국이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하늘편의 해와 국가, 가인 아벨 국가가 승리하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연합국이 승리한 터전 위에서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하고 하나되었다면 그때부터 이 자유세계는 해방권을 맞이하였을 것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거짓된 해와를 심었고, 거짓된 가인 아벨을 심은 것이 세계적인 판도가 되었기 때문에 다시 세계적인 판도에서 하늘편 해와 나라와 가인 아벨 나라가 하나되어 가지고 사탄세계와 싸워서 완전히 승리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앞으로 올 완성한 이상적인 아담을 맞이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편에서 거두어 온 열매와 같은 해와권 영국과 미국, 불란서―영국이 낳은 아들, 아벨이 미국이예요. 미국은 구교 신교, 가인 아벨 관계로 보면 단 하나의 아벨권 신교 독립국가입니다. 그리고 불란서는 영국을 중심삼고 볼 때 가인입니다. 세계사적인 입장에서 승리한 기반 위에 열매로 거두어진 것이 세 나라의 연합국 체제였다는 거예요.

이런 섭리사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오시는 재림주가 하나되면 이것이 타락하지 않은 개인적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해와와 가인 아벨이 하나된 자리에서 통일이 되는 것과 같은 거라구요. 이 때는 핍박했던 사탄세계가 모두 사라지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이 지상에서 사라지는 거예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예수님을 보라구요. 구약시대 4천 년 동안 역사의 소망으로 바라던 것이 메시아인데, 예수님이 메시아라는 것을 누구도 몰랐던 것입니다. 당시의 상황을 보면 알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는 목수의 아들로 태어나 목수 놀음을 했고 게다가 사생아로 태어났어요. 사생아로 태어났다는 것을 그 친족이 다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메시아가 될 수 있으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을 거라구요.

그러나 이스라엘나라의 왕과 유대교의 대제사장이 예수님을 참부모, 왕으로 모셔야 했습니다. 예수님은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4천 년간 메시아로 준비한 왕으로 오셨기 때문에 그 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궁전을 새로이 만들어 놓아야 했던 거예요. 메시아가 오게 되면 어떤 나라, 어떤 교단이든지 최고 정상으로 모실 수 있는 준비를 국가를 통해서 해 나왔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성전입니다.

그런데 하늘이 제일 사랑하는 아들로 보내신 분을 사탄세계의 왕으로 몰아세운 거예요. 최고의 적, 최고의 이단으로 몰아친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나 하늘이 준비한 단체마저도 예수님을 증거했다가도 모두 배반한 것입니다. 이런 것을 볼 때 현실적으로 모든 백성들이 예수님을 맞이해 모신다는 건 불가능에 가까웠다는 것을 여러분이 생각해야 됩니다.

예수가 갈리리 해변에서 어부들과 친구가 되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파한 것은 조그만한 동네에서는 사건이었습니다. 그렇게 사건을 일으키던 젊은 청년이 33세에 결혼도 못 하고, 아들딸도 없이 죽었다는 사실로 말미암아 2천 년 동안 이스라엘 민족이 수많은 국경선을 넘고 유리고객하면서 수많은 민족에게 짓밟히고 피를 뿌려왔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엄청난 사건이었다는 거예요. 예수를 사회를 분열시키고 혼란시켰다고 몰아서 잡아죽였다는 것입니다.

섭리적으로 볼 때, 메시아를 중심삼고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는 가인과 아벨이에요. 이스라엘나라가 가인적인 입장이고 유대교가 아벨 입장입니다. 여기에 누가 있어야 되느냐? 어머니가 있어야 돼요. 해와가 있어야 됩니다.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신랑으로 오실 주님 앞에 신부를 모실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입장에서 이스라엘나라와 유대 교단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고는 선민의 종결을 볼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이것은 재창조 역사와 마찬가지라구요.

재창조의 환경권 내에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플러스는 아벨 입장이요, 마이너스는 가인 입장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대응적인 더 큰 것과 하나가 되어야 됩니다. 플러스가 되든가 마이너스가 돼야 한다구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서 다시 큰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오시는 큰 플러스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대응적인 주체인 하나님을 모실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재창조 과정이에요.

환경과 주체 대상, 대응적인 관계에서 또 다른 큰 주체와 합해 나가는 것이 창조이상인 것입니다. 이것은 진화론과도 일치하고, 모든 생성의 원칙적인 도리와도 일치하는 거예요. 그와 같은 역사를 계속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시대를 재탕감해야

예수를 중심삼고 구약시대에 모든 뜻이 이루어졌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뜻을 못 이루었으니 재판(再版)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제는 국가적인 기준을 넘어서 세계적인 기준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은 신약 섭리는 장성섭리인데, 신약 섭리는 영적인 기반만을 중심삼고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지상에 나라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예수가 죽을 때 좌익과 우익, 사탄편과 하늘편, 바라바권까지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가 세계적인 무대로 뜻을 이루어 나가는 데 환경적인 여건이 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중심삼고 오른편 강도와 하나님이 뒤에 서고 바라바권이 왼편 강도와 하나되어 가지고 앞에 서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한 기독교 문화권과 회회교 문화권으로 갈라지는 거예요. 사상으로 보게 되면 좌익과 우익이 갈라진 것입니다. 2천 년 역사를 두고 언제나 이 싸움이 반복되면서 커 나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뒤에 오고 사탄편인 바라바권이 앞에 가기 때문에 이슬람이 기독교에게 십자군 전쟁 때, 이긴 것이 그런 뜻이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이것을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청산지으려고 했습니다. 근본의 가정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타락했던 해와권, 가인 아벨권을 중심삼고 청산짓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지 못했기 때문에 이런 분열이 벌어진 거예요. 가인 아벨이 둘로 갈라진 것입니다. 영적으로 갈라진 것이 하늘편 기독교권과 사탄편 모슬렘권으로 분열되어 나온 거예요.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상대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해와권과 가인 아벨권을 만들어 가지고 청산지어야 됩니다. 지상에서 청산지음으로 말미암아 영육 실체기반에서 하나님이 전체 가정을 중심삼은 대표적인 결실을 하늘편으로 거둘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연합국의 승리권입니다. 여기서는 영육을 중심삼고 싸웠다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오는 것은 옛날 구약시대에 초림주님이 왔을 때와 마찬가지입니다.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해와권 어머니와 하나될 수 있었던 것이 세계적인 판도로 된 것이 연합국의 승리 판도였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영적인 구원섭리로 분립되었던 것을 세계적인 판도에서 실체 기반까지 탕감복귀해 버리면 사탄세계의 기반은 사라지는 것입니다. 사탄적인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의 기반이 완전히 없어지는 거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오시는 주님과 하나님이 하나되면 하늘나라의 가정 편성을 하게 되는 거예요. 가정 편성만 하면 종족 편성은 자연히 이루어지고, 민족과 국가 편성도 7년 동안에 다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연합국 전체, 영·미·불이 레버런 문 앞에 와서 굴복하고 왕으로 모셔야 된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성경에 사람으로 온다는 말이라도 있으면 모르지만 구름타고 온다고 했어요. 옛날 구약시대와 딱 마찬가지라구요. 엘리야가 재림한 후에 예수님이 온다고 믿었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사람으로 오게 되면 반대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 있어요. 역사적으로 볼 때, 그렇게 예수가 반대받고 갔으니 그와 같은 환경적인 여건을 중심삼고 재탕감해야 할 입장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고개를 넘기가 참 힘들었다는 것입니다.

새가정의 모델은 선생님 가정

기독교 문화권이니까 구교 신교는 하나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만 통일되면 구교나 신교나 아벨을 중심삼고 자연히 지도를 받게 되어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나님의 모든 섭리적 프로그램을 알고, 지금까지 새로운 가정편성으로부터 민족·국가·세계 편성을 한 원리적인 내용이 있기 때문에 일시에 가능한 거라구요.

그런데 연합국이 통일교회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예수님이 왔을 때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가 반대한 것과 같은 입장에 연합국이 서게 됨으로 말미암아 다시 사탄세계에 전부 다 넘겨주는 것입니다. 완전히 통일해 가지고 다 넘겨주는 것입니다. 기가막히다구요.

사탄세계 전체, 기독교 문화권인 미국을 중심삼은 자유세계 전체, 그다음에 동서양을 막론하고 모든 종교와 땅 위에 있는 인류 전체가 합해 가지고 오시는 부모를 타도하는 놀음이 벌어진 것입니다. 역사 이래의 모든 것을 사탄이 합해 가지고 총공세를 할 수 있는 한 때가 된 거예요.

지금까지는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갈라 나오는 싸움을 했지만, 이제는 완전히 넘겨 주게 되니, 사탄이 레버런 문 하나만 처단하게 되면 세계는 영원히 자기의 판도가 된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가 합해 가지고 한 사람을 친 것입니다.

이 한 사람 앞에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 천주 완성, 하나님의 해방권까지 달려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는 데는 하나님도 따라올 수 있고, 가정도 따라올 수 있고, 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이 따라올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머무르는 데는 하나님이 자유로이 왕래할 수 있는 판도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 개념을 모르면 금년 표어를 몰라요. '새가정'의 이미지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새가정이란 것은 선생님 가정을 두고 하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2차대전 직후에 선생님하고 하나되었으면 지금 여러분이 하는 일을 그때 다했을 것입니다. 선생님 가정이 모델입니다. 모델 가정 대표요, 모델 민족 대표요, 모델 국가 대표요, 모델 하늘땅 대표라는 것입니다. 모델 하나님 대표입니다. 2차대전 직후에 선생님하고 하나만 되었으면 7년 동안에 이 모든 것이 한꺼번에 이루어져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되었을 것입니다.

사탄이 만들어 놓은 개인적인 담, 가정적인 담, 종족적인 담, 민족적인 담, 국가적인 담, 세계적인 담, 천주적인 담을 기독교를 통해 싸워 가지고 허물어 나온 것입니다. 이래서 하나님과 기독교가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된 거예요.

직접 섭리를 못 하시는 하나님

해와와 가인 아벨이 하나님을 배반해 가지고 지옥이 생겨났지만, 국가적인 기준에서 승리한 열매로서 하나님편으로 돌아올 수 있는 해와권 나라, 가인 아벨권 나라가 비로소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되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싸워 가지고 지옥이 되었지만 해와권 나라, 아벨권 나라, 가인권 나라가 이제는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되는 것입니다. 이제 오시는 아버지, 완성한 재림주와 하나되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판도권에 세계가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선생님을 모시지 못하고 광야에 쫓아낸 거예요. 세상으로 말하면 지옥 중의 지옥에 떨어진 것입니다. 광야에 쫓겨난 것을 평면적인 기준에서 지옥 중의 지옥에 떨어진 것과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통일교회를 반대했다는 것은 세계인류 전체가 사탄이 돼 가지고 메시아를 광야에 쫓아낸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디로 가야 돼요? 기독교를 버리고, 지금까지 복귀된 모든 연합국 체제를 다 버리고 레버런 문을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추방당해 가지고 3년노정을 통해 세례 요한의 길부터 닦아 나와 가지고 복귀하려고 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 길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영육이 분열되어 있으면 직접 섭리를 못 한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사탄편에 넘겨 주었기 때문에 다시 섭리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나 2차 아들을 중심삼고 복귀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예수가 이 땅에 와서 예수가 2세로 죽어감으로 말미암아 구원섭리가 연장될 수 있었어요. 섭리가 2세로 넘어갔다는 것입니다.

2세에게 구원섭리가 연장되어 가지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해와권 판도를 지상에 만들어야 할 뜻이 남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못 하시지만, 선생님이 아들의 입장에서 해와 나라를 택하고, 가인 나라를 택하고, 아벨 나라를 택해서 책임지고 나설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사탄세계를 정비하고 싸워서 굴복시키는 날에는 복귀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세례 요한의 입장에서부터 다시 복귀하려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세례 요한으로서 아담 복귀를 해야 되는 거예요. 아담이 타락했던 16세 기준을 중심삼고 하늘편의 아담 종족권, 국가권을 만들어 놓아야 한다구요. 이 기준을 연결하는 데 나라가 반대하면 종족적인 기반에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광야에 쫓겨나 가지고 어떻게 했느냐? 복귀역사에는 반드시 사람이 필요하고 제물 조건이 필요하고 기간이 필요합니다. 4천 년 동안 이스라엘 민족이 유대교를 중심삼고 뜻을 이루려고 했던 것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이것을 재차 이루어야 하는데, 선생님이 4천 년 동안 살 수 없다는 것입니다. 4백 년도 살 수 없어요. 그러니 40년을 중심삼고 이 기간을 어떻게 넘어가느냐 하는 싸움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구약시대 실패, 신약시대 실패를 다 탕감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구약시대에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나타난 것과 같이…. 선생님이 쫓겨난 것은 죽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평면적인 지상에서 추방당한 것은 십자가에서 죽은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영적인 세계에는 가지 않았지만 지상세계의 십자가를 짊어진 것입니다.

이와 같은 자리에서 재차 일을 수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예수가 죽은 후에 생긴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 바라바권을 다시 재현시켜 가지고 이긴 후에야 2차대전 때의 신약 시대권을 중심삼고 영육 해방권을 다시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원한의 역사가 다시 재기된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연합국 승리 판도는 뭐냐? 구약시대에 죽었던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가 죽지 않고 다시 살아서 승리하고서야 신약시대의 연합국, 해와권과 가인 아벨권을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반대한 판도를 다 넘어서신 아버님

구약시대에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영육이 갈라진 것을 재판(再版)해서 한편으로 영적인 세계에 예수가 다시 살아 가지고 통일된 기반을 닦아서 오른편 강도권과 바라바권을 정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다른 한편으로는, 2차대전 이후 연합국의 승리 판도를 국가적인 기준에서 다시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모르면 앞으로 원리를 해설할 때, 모두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의 탕감으로 세계적으로 좌익과 우익이 벌어졌던 것입니다. 모슬렘과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정치판도가 벌어져 가지고 재림시대에는 사탄편의 재림주까지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2천 년 역사, 2천 년 신약시대를 중심하고 21년 동안 미국을 수습한 것입니다. 여기에서 세계적인 좌 우익과 이슬람까지 전부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전체의 반대를 받는 가운데 40년 기반 위에서 사탄세계의 개인적인 담, 가정적인 담, 종족적인 담, 민족, 국가, 세계적인 담을 허무는 거예요. 2천 년 동안 탕감했던 것을 20년을 중심삼고 탕감한 것입니다.

세계적인 판도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추방당했으니 하나님을 중심삼고 해와권을 완성하고 가인 아벨권을 완성해 가지고 연합국 승리판도를 다시 찾아 이루어야 했던 것입니다. 구약시대의 예수님이 살아서 좌익과 우익을 통일할 수 있는 기준을 선생님이 살아서 정리해야 된다구요. 이 일이 벌어져야 해와권과 가인 아벨권이 국가 기준을 맞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2차대전의 승리적인 판도를 다시 탕감해야 된다구요.

2천 년 동안 사실은 통일교회에서 순교자가 나오면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사탄세계와 싸워 가지고 개인적인 세계의 싸움, 가정적인 세계의 싸움, 종족적인 세계의 싸움을 하는 가운데 전세계가 선생님을 없애려고 했다구요. 이제 가정적으로 하려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자녀 납치문제가 벌어지잖아요? 부모가 자식을 납치해 간다는 것은 세상에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이렇게 악랄한 사탄이 됐다는 거예요. 종족적인 투쟁, 민족적인 투쟁, 국가적인 투쟁, 세계적 투쟁, 하늘땅과 영계, 세계 전체가 합해서 하나님과 선생님만 남겨놓고 지상세계를 완전히 총공격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개인적으로 판도를 빼앗고, 가정적으로 빼앗고, 종족적으로 빼앗고, 국가적으로 다 빼앗는 것입니다. 이제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나와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굴복시키는 거예요. 레이건 행정부, 4대 대통령을 중심삼고 미국을 선생님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부시 시대까지 4대 미국 행정부를 중심삼고 유 에스 에이(United to Serve America) 운동이나 현재 세계평화여성연합운동은 기독교 문화권과 해와 문화권을 다시 세우려는 내용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미국이 다시 소생할 수 있는 길, 기독교가 다시 소생할 수 있는 길을 닦아 놓고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영·미·불이 책임을 못 했으니 그대신 일·독·이를 세웠어요. 여기에 한국까지 이 7개 국을 하나로 만들지 않고는 2차대전 승리의 판도를 복귀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홀로 40년 동안 7개국을 중심삼고 기도해 나온 것입니다. 하루에 다섯 번씩 기도했다구요. 아침, 점심, 저녁 먹을 때와 일어날 때와 잘 때 기도했습니다. 그것을 누구도 몰랐습니다. 그렇게 해서 반대하는 판도를 다 넘어섰다구요.

개인주의는 사탄의 이상실현

원래, 어머니는 지상에 없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기독교 문화권은 신부 문화권인데, 2차대전 이후에 신부 문화권을 중심삼고 신랑을 모셔 가지고 행차할 수 있는 것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 승리의 판도를 닦을 때까지, 어머니는 선생님의 뒤를 따라 나오는 거예요.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해와 국가, 일본과 독일, 이탈리아를 중심삼고 선생님과 하나된 기반을 가지고 세계적인 해방의 판도를 갖고 나왔던 것입니다. 이것이 2차대전 이후에 신부권을 중심삼고 신랑이 하나님과 하나된 기준을 탕감복귀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을 모르면 원리가 풀리지 않아요.

그 일을 누가 했느냐? 기독교 대신 통일교회가 해 나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국 기독교인의 유 에스 에이(Unaited to Serve America) 활동과 같은 모든 세계적인 활동이 미국을 부활시킬 수 있는 길입니다.

클린턴 행정부는 사탄을 중심삼은 마지막 대표로 등장한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침범받았던 자기 자체가 재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정부가 선생님과 하나되면 일어설 수 있지만, 선생님과 하나되지 못하면 미국은 사망에서 아예 다 지옥으로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클린턴 행정부가 나타난 것을 기독교가 전부 반대해야 되는데, 기독교에 핵심이 없어요. 전부 다 개별적인 기독교로 분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미 가정적으로 파손되어 가지고 프리 섹스의 도장이 되어 버렸다구요. 교회가 트위스트 춤을 추는 도장이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제 기독교는 있으나마나예요.

기독교가 하나님을 배반한 입장에 섰기 때문에 세계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 천국의 관념을 잃어버렸어요. 세계를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종족을 잃어버리고, 부모를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개인까지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래 가지고 히피, 이피, 개인주의 왕권시대가 됐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탄의 이상권 실현인 것입니다.

4월 10일 축복의 의의

1952년부터 뜻을 이루어야 했던 것이 40년 연장되어 1992년, 이때가 되면 모든 것을 청산짓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아시아로부터 연결시켜야 되니까,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을 중심삼고 해와권을 인수받아야 됩니다. 여자로 말하면 한국이 언니의 자리입니다. 장자권을 복귀하려면, 여자로 말하면 장녀권을 복귀하려면 아벨권을 중심삼고 해와 나라로부터 인수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여성연합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면 세계가 반대할 수 있는 환경권을 어머니가 다 인수하는 것입니다.

미국이 레버런 문을 반대할 수 없고, 소련이 반대할 수 없고, 김일성이 반대할 수 없는 거예요. 반대할 수 있는 판도를 전부 다 수습했기 때문에 이것을 중심삼고 어머니가 나온 것입니다.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기독교가 2천 년 동안 이루지 못했던 모든 것을 선생님이 탕감복귀해 가지고 예수가 죽지 않고 살아 남은 재림주로서 우익과 좌익, 모슬렘을 수습했습니다. 이것을 4월 10일, 어머니를 중심삼고 연결시켜 나온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이 통일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든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이 신부 문화권이니 만큼 어머니의 등장과 더불어 4대 문화권이 한데 연결될 수 있는 조건적인 기반을 넘어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4월 10일을 중심삼고 모슬렘 8개국 대표와 일본, 미국, 한국의 기성축복 가정들을 연결해 가지고 그 고개를 넘은 것입니다. 한국과 일본, 영국, 불란서, 구라파 모든 식구들을 대표해서 이번에 기성축복을 해서 그 고개를 넘어온 거예요.

공산권, 중국까지 참석했다구요. 가정을 전체 환영한다고 했기 때문에 2차대전 직후에 영·미·불, 해와 국가와 가인 아벨 국가를 중심삼고 하나된 기반을 이어받을 수 있는, 신부권을 다시 찾을 수 있는 기준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나서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성 해방을 부르짖는 거예요. 어머니가 기독교 문화권을 대표한 신부권을 전부 다 해방해 가지고 세계평화여성연합으로 규합하니까 어머니의 분신과 같이 세계가 연결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국의 여성들에게도 태풍이 부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일본, 아벨 국가 미국과 민주세계, 가인권이요, 천주교권인 구라파, 대양주와 소련에까지 전부 다 여성의 바람이 분다는 것입니다.

러시아와 대양주(大洋洲)는 사탄편, 쫓겨난 사람들입니다. 소련도 옛날에 전부 다 북극으로 쫓겨난 사람들이고 대양주도 그렇다구요. 오스트레일리아도 전부 다 죄인들이 와서 개발하지 않았어요? 통일적인 운세를 중심삼고 거기까지 전부 엮어 가지고 통일적인 연합체제를 형성해 놓은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선생님과 하나되었으니, 2차대전 직후에 연합국 체제에서 잃어버렸던 신부 문화권을 어머니가 다시 접붙여 가지고 탕감복귀하는 기반을 세운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제부터 세계는 참부모를 중심삼은 세계가 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의 역할

중국과 소련이 하나되는 날에는 한국은 그냥그대로 따라가는 거예요. 지금까지 김일성이 사탄편의 재림주로 40년 동안 해먹었는데, 이것은 날아가게 됩니다. 여자들만 동원하면 다 날아가는 거예요. 이제 남북을 통일할 문제가 남아 있는데, 영·미·불이 연합국 체제로 통일되었던 것과 같이 일본과 미국과 독일을 중심삼고 남북을 통일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연합국 체제와 같이 일본, 미국, 독일 세 나라가 남북을 통일시키는 책임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내가 와 가지고 부시에게 이 일을 하자고 했는데, 내 말을 안 들었기 때문에 깨져 나간 것입니다. 47년만에 제자리에 돌아와 잃어버린 자유세계권과 해와권 기독교 문화권을 다 갖출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 앞으로 기독교 문화권은 통일교회를 따라오지 않을 수 없어요. 미국의 기독교인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클린턴 정부를 반대해야 할 텐데, 기독교에 핵이 없어요. 내용이 없다구요. 전부가 개인주의입니다. 개인주의 기독교, 사탄의 사촌이 다 되어 버렸다구요. 이제는 통일교회를 안 따라올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방어할 수 있는 방향을 설정한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해온 일이 그 일입니다. 카터 때부터 모가지를 쳐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클린턴은 제2의 카터라구요. 딱 그래요. 이것을 중심삼고 대체하는 환경에 넘어가면서, 우리는 딴 것 할 필요가 없어요. 미국은 놓아두고 남북만 통일하게 된다면 메시아가 올 수 있는 통일의 기반을 다시 찾은 것이 됩니다. 남북통일은 자유세계 전체가 합해서 가야 할 길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세계적인 정치가로서 유명한 최고의 사람도 레버런 문의 사상이 아니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또, 미국의 청소년들도 '레버런 문이 아니면 내가 살 수 없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미국을 복귀함과 동시에 앞으로 선생님의 손이 되었던 레이건을 복귀하고 부시를 복귀해 줘야 됩니다. 이것을 수습해야 차후에 공화당이 우리 이념, 새로운 기독교 사상을 중심삼고 정착하여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누구도 모르는 것입니다. 선생님만이 알고 있는 거라구요. 이제 여러분도 알았다구요.

그래서 레이건과 부시를 고르바초프하고 하나되게 만들어서 잃어버렸던 세계를 다시 찾아야 됩니다. 공산권과 민주세계를 다시 찾아 세워야 되는 거라구요. 여기에 중국 대표도 전부 다 연결시키면 4대권의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대통령 해먹은 사람들은 죽지 않고 나를 따라오면 옛날에 아담이 부활한 것, 예수가 부활한 것과 마찬가지로 부모들을 복귀하고…. 여러분 가정이 복귀된 것과 마찬가지로 역사적으로 잃어버렸던 것을 그들을 통해서 복귀하는 거예요. 김일성이 죽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끝날의 사명은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

오늘 이런 내용을 얘기해 주면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들이 확실히 알게 되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하기 위해서는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구약시대에 뜻을 이루지 못하고 죽어감으로 말미암아, 승천했다가 혼자 재림했다구요. 이제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 땅 위에 재림해서 지상의 가정 기반을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의 대표 형태를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해 나오면서, 세계적인 기반에서 선생님을 중심삼은 수많은 가정을 종족적 메시아로 파송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지막입니다. 사탄세계는 완전히 녹아나는 거예요.

종적인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을 중심삼고 예수가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은 종적인 길과 횡적 기반을 만든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아버지는 승리한 예수의 사명을 가지고 재림한 분입니다. 여기에서부터 다리를 놓아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권이 다시 나오게 된 것입니다.

수만 가정을 배치했어요. 수만 가정이 예수가 와서 실패한 기준을 넘어 가정 기준을 넘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를 딱 이루면 국가나 세계가 전부 다 해방권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이것만 수습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제 종족적 메시아밖에 안 남았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종족적 메시아를 어떻게 수습하느냐? 전략적인 내용이라든지 복귀의 내용은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사탄세계는 이제 후퇴할 수밖에 없어요. 우리가 전진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만 이루면 세계 편성이 벌어진다구요. 결론이 그것입니다.

새가정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고, 이제는 통일조국입니다. 조국통일이 아니라구요. 한국은 남북을 통일하는 것이 조국통일이라고 할 수 있지만, 통일조국이라는 것은 본래부터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정에서부터 통일되고, 종족에서도 통일되고, 민족에서 통일되고 세계적으로 통일된 것을 의미하는 거라구요. 조국은 하나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통일되고 종적으로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횡적으로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사랑을 중심삼은…. 사랑 때문에 지었기 때문에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사랑으로 하나되고, 하나님의 본연적인 이상을 중심삼은 주체와 대상이 사랑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 우주, 창조 세계는 사랑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대응적인 주체가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도 절대 복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 종족은 이미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통일국가를 만드는 것은 남북만 통일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금년 표어가 '새가정과 통일조국'이라고 했는데, 새가정이라는 것이 지금까지 축복받은 여러분의 가정이 아니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가정·종족·민족·세계로 전부 다시 싸워 가지고 2차대전 이후에 이렇게 높았던 담을 다 넘어간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탄세계에서 쫓겨난 나와 같은 입장인데, 하나님 본연적인 자리로 가려면 8단계의 담을 전부 무너뜨리고 가야 됩니다. 하나님이 본래 계시던 자리까지 가서 하나님을 모시고 다시 돌아오는 것입니다. 지옥을 넘고, 세계를 넘고, 국가를 넘고, 민족을 넘고, 종족을 넘어와서 가정까지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선생님이 왔다갔다하는 데는 핍박이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 뒤에는 하나님이 마음대로 따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은 조상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조상이에요. 그다음에는 고향 복귀입니다. 지금까지 세상 모든 인류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태어난 그 곳이 본연의 고향이 되어야 한다구요. 셋째는 뭐냐? 하나님을 해방시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언제나 우리를 따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의 일족 앞에 조상을 찾게 하고, 고향 땅을 찾게 하고, 하나님을 자유로이 모실 수 있는 환경을 이루어야 할 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끝날의 사명은 이것밖에 안 남았다는 거예요.

1993년은 성약시대의 출발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완성한 아담의 자리에 올려 세우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예수가 완성한 자리에 서고 선생님은 3차 아담으로서 완성한 아담이라구요. 1차 2차 3차 아담으로서 책임을 완성해 가지고 사탄 해방권을 완성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자기 멋대로 결혼해 가지고 지금까지 반대해 온 것이 부모라구요. 그랬으니 통일교회에서 축복권을 부모에게도 세워 준 것입니다. 사탄세계를 같이 축복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만쌍 축복 때는 일주일 수련받은 사람까지 다 축복해 준 것입니다. 이렇게 넘어가는 것입니다.

언제나 그것이 그렇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사탄과 하늘편이 같이 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탄편의 가정에 하늘이 찾아와 가지고 하늘편의 가정으로 수습하는 것입니다. 내적 외적으로 상대권을 이루어 가지고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하나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이제 3년 후에, 36만쌍을 완성하면 세계는 다 끝나는 것입니다. 가정문제의 해결, 국가문제의 해결이 다 되는 것입니다. 가정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참부모가 필요하고, 국가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구세주가 필요한 것입니다. 예수가 이것을 잃어버렸지요? 120문도를 전부 다 잃어버렸어요. 이런 입장에서 종족적 메시아가 예수권의 책임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자기 부모의 고향에 지상천국이 현현하나니라! 이 시대를 기해서 성약시대 출발을 선언하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적인 시대에는 3만쌍, 36만쌍, 그다음 젊은 청년들이 360만쌍 결혼할 수 있는 때가 올지도 모른다구요. 지금 청소년들이 누더기 판도가 된 것이 아담 가정에서부터 비롯된 것입니다. 예수도 결혼 못 해서 죽은 거라구요. 사랑관계 때문이에요. 지금까지 그와 같은 판도가 다 벌어지는 것입니다. 완성시대에 있어서 부모님이 해야 할 것은 직계 자녀, 청소년을 중심삼고 결혼시켜야 하기 때문에 이제부터 기성가정의 축복은 내가 손 안 대도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 거기에 민주세계가 빨리 들어가겠어요, 공산세계가 빠르겠어요? 공산권은 그런 면에 대해서 완전히 나에게 맡겼다구요. 러시아나 우크라이나, 백러시아(벨로루시)는 전부 다 나한테 맡겼어요. 자유세계가 지지 않기 위해서는 미국과 전세계의 젊은 청년 남녀가 가정을 동원해 가지고 러시아에 가서 전도하고 전부 다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잃어버린 가인 아벨이 자동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 자유세계를 살려주기 위해서 자유세계의 모든 선교사를 러시아에 투입했습니다. 알겠어요? 일본이 도울 때가 아니라구요. 이제는 서구 사회가 도와야 되겠어요. 일본은 남한과 북한, 가인 아벨을 수습해야 됩니다. 민단과 조총련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방향을 돌려야 됩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은 미국에서 철수하고 미국 스스로 세계를 넘어서야 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을 붙들 수 없어요. 자유세계는 앞으로 곤란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조국을 위해 총동원 해야 할 때

그러면 앞으로 통일교회, 자체가 어떻게 되느냐? 사탄세계가 하나님의 뜻에 180도 반대하기 위한 무기가 프리 섹스요, 가정 파탄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원수가 됐고, 어머니 아버지가 원수가 됐고, 부부가 원수가 됐고, 호모 섹스, 레즈비언…. 이건 창녀 이상 가는 거예요. 완전히 악마의 소굴이요, 악마의 목적을 완성한 것이 돼 버린 것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정반대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사탄이 하나님처럼 해 가지고 전시장을 만든 곳에서 하늘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정반대의 길을 가라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 절대 반대, 호모 섹슈얼 절대 반대, 레즈비언 절대 반대, 마약 절대 반대, 모든 퇴폐적인 춤, 록(Rock) 음악, 모두 절대 반대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효진군이 하늘편의 록 뮤직(Rock Music)을 시작한 거예요. 알겠어요? 전부 돌이키는 놀음을 준비해 나가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는 개인적인 모델, 가정적인 모델, 종족적인 모델, 국가적인 모델을 사탄세계와 반대로 편성해 나오기 때문에 세계가 통일교회를 따라오지 않으려야 따라오지 않을 수 없는 시대로 들어온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180도 다른 방향으로 가야 된다는 거예요. 180도 반대의 입장에 서니 세계 역사에서 종교 지도자로서 세계적인 반대를 받은 사람은 문총재 단 한 사람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하는 일은 하나님이 같이하는 하늘 판도의 일이기 때문에, 여러분 개인이 세계인류를 대표했다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반대예요. 알겠어요? 마약 먹어야 되겠어요, 안 먹어야 되겠어요? 「안 먹어야 됩니다.」 술 먹어야 되겠어요, 안 먹어야 되겠어요? 「안 먹어야 됩니다.」 바람피워야 되겠어요, 안 피워야 되겠어요? 「안 피워야 됩니다.」 반대예요, 반대. 이미 다 보여 줬어요. 사탄이 망할 수 있는 것을 다하면 지옥 가는 거예요. 그 반대가 하늘편입니다. '너희들은 먹고 춤춰라. 뜻을 위해서 우리는 자지 않고 일한다, 먹지 않고 일한다, 놀지 않고 일한다.'고 해야 합니다.

나라가 없으니 조국 창건을 위해서, 통일조국을 위해서 우리는 총동원해야 됩니다. 이미 통일된 조국이 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다구요. 통일된 아담 해와로부터, 통일된 내 개인으로부터, 통일된 가정, 통일된 종족, 통일된 민족을 찾아야 됩니다. 통일조국은 그런 개념이라구요. 조국통일이 아닙니다. 한국은 지금 조국통일을 원합니다. 지금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조국통일이 아니라 통일조국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개념이 다르다구요. 잘못 알면 안 됩니다.

그러나 한국을 중심삼고 조국통일만 하게 되면 통일세계는 자동적으로 전개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금년 표어가 '새가정과 통일조국'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이것을 모르면 안된다구요. 다르다구요.

종족적 메시아는 선생님의 전권을 가져

사탄이 이렇게 떨어지면 못 올라간다구요. 개인으로부터 가정으로 다 올라가는 거예요. 천국가는 데는 개인 완성부터 가정 완성을 추구하게 되어 있지, 중간에서 가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통일조국권과 통일종족권을 이루어야 됩니다. 이것을 종족적 메시아가 해야 된다구요. 통일종족권을 중심삼고 통일가정권이 생겨나지요? 통일가정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통일가정권 내에 통일 남자 여자가 생겨나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여기는 언제나 왕림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든지 지상이든지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기 때문에 지상에서 상대적인 기준이 된 사람들이 해방권에 섬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간 모든 영인들이 지상에 재림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앞으로는 병주고 약을 주는 것입니다. 사탄이 병을 주고 통일교회가 약을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안 믿으면 전부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사고가 생겨 가지고 옥살박살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 축복가정을 안 하겠느냐는 것입니다.

우리는 확실해요. 확실하다구요. 이 반대로 가면 되는 거예요. 사탄이 180도 하나님의 뜻을 파괴시킬 수 있는 지상지옥 완결, 절대 지상지옥권을 만들어 놓았어요. 그러니 우리는 이와 반대로 가면 하늘나라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과 반대로 가는 길이 문총재가 가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확실하지요? 현실에서 천국과 지옥이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하고 담대하라는 것입니다. 무서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 부모님의 생일을 중심삼고 1993년은 민주세계에서 실패했던 모든 것을 47년 동안 탕감해 가지고 해방의 자리에 선 것을 발표하는 것입니다. 1952년에 인류가 바라던 것이 1992년을 중심삼고 40년 동안 역사적인 모든 것을 탕감했다구요. 해방권에 서 가지고 성약시대의 출발과 더불어 선생님의 생일 축하를 받는 이 날이 역사적인 기념일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제 2천 년까지 우리 책임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세계가 갈 방향을 2천 년까지 수습해 놓아야 된다구요. 세계가 우리를 반대하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일에 언론계가 주도해 나왔기 때문에 언론계를 중심삼고 탕감복귀할 책임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준비를 [워싱턴 타임스]가 해 나온 거예요. 여러분도 전부 다 이제부터는 미디어 세계를 요리해야 되고, 사탄세계의 국가를 요리해야 된다구요.

자, 그런 뜻을 알았으니 선생님을 대신해서 축복받은 가정들이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혼자 이 일을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내용을 알고 실천해 가지고 다 이루어 놓은 사실을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상의 모든 이론의 제안은 쉽지만 실천하기는 힘든 거예요. 선생님은 이런 뜻을 알고 누구도 모르게 혼자 이것을 다 실천해 가지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 자리는 여러분에게 그 승리적인 영광의 결실을 전수해 주는 자리이니 만큼 종족적 메시아는 선생님을 대신하는 전권을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 책임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조직적인 상부구조가 없는 것입니다. 앞으로 통일교회 종교니 뭣이니 하는 그런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이제 중심 뿌리에서 중심 줄기를 통해 가지고 중심 가지가 된다구요. 6천 년 전부터 쭉 시작해 가지고 다 살아났다구요. 가지를 접붙인 것이 종족적 메시아예요. 타락하지 않고 6천 년 자란 큰 나무가 일시에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이런 책임을 진 가정으로서, 선두에 서서 달려가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하늘 앞에 손들고 맹세하자구요.「예!」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24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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